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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서기관 어장에 관한 잡담판입니다.
쓰일일은 별로없을거라 생각하지만 5판까지 왔군요
[AA/잡담]궁정서기관의 잡담의 서간-05
토리코라면...음...
오히려 왜 그거 받고 한거냐는 생각조차 드네요.
그 자존심을 자금 400으로 꺾어야 할 만큼 경제가 박살난건가...
무력1만되도 전투1합 동안 10~100명 살상이니
일반인 과 그이상의 능력차는 상당
그리고 충성도중 군부는 없는 특별한 이유가있나요?
그리고 군부는 귀족이 그 역할이겠죠?
아우스트라드와 발디아 통합관련 문제는 아서 대에서 해결가능할까요?
영역으로는 오르망드가 1~2위를 다툰다라 꽤하는구만 오르망드
anchor>1596406076>799
요때 보고 농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체급대비 꽤 하는 국가인가?
갈루스가 폭망해서 영웅신교 부족휘하에서 문화 떡락하고..
우리랑 아우스트라드는 애초에 문화가 발달한건 아서로 참치들이 문화작할때부터이니..(초기혁신생산 40pp 시절..)
반대급부로 그나마 성전당시 피해가 가장 적고, 본토쪽은 지키면서 계속 남대륙과 무역한 오르망드가 반사이익을 본게?
[우리 젊은이들이 당신네 팝음악과 청바지에 빠져사니 참으로 근심이오!] 도 가능한가요? ㅋㅋㅋ
운스카르가 교화된다던가 뭐 안될확률이 99% 겠지만
물론 반동기질이 심하거나 난 죽어도 영웅신교면 노예화나 수레바퀴겠지만.. 굳이 걔네 전부 죽일 이유가?
살아있는 국가중에 피해 가장적은건 영토 손실제로의 아우스트라드 같고
그때 오르망드는 영토손시로 체급자체가 줄었다고 언급 되지않았엇나 싶지만?
뭐 화려한 갈루스 문화를 직계로 이었다고 하니 음..
...문화가 구린거아닐까.. 애초에 잘생각해보면..
렌지때도 오르망드, 갈루스는 예술품류 많았는데.. 아우스트라드는.. 예술품 거의 없었지.. 실용주의쪽 기계였고 대부분..
대량의 배상금을 물었고, 군대가 전부 다 갈린건 동일한지라.
근데 뭐 중요한건 아니니 넘기죠.
성약 국가 2개 수복, 마쉬고그의 교화, 일월교단과의 성전 승리..
거긴 전통적인 오르망드 이권지대라 곤란하네.. 어디 새로운 시장없을까 턴골 더땅기고싶은데
서대륙 이외의 문화도 섞인 독특한 방향으로 발전했다고 생각함.
음. 보자... 시트 확인하니.
오르망드는 문화2위네요. 영역으로 치면.
발디아가 급성장한게 큰듯. 문화가.
어떤 의미로 아서는 문화혁명(진)을 일으킨게아닐까(아무말)
그러고보니. 해적판정이 언제했던거더라.
1421년 3분기떄네 .. 음. 그로부터 8년정도인가.
해적들이라고 무작정 놀고먹었을린 없을테고.
서로 자체 견제해서 지지부진했을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는지라.
문자 그대로 거대 해적들간의 연합이니.
달루스와 동맹 맺은 1개 해적단의 18척은 부숴놨는데...
그이후 10개해적단과 180척이 얼마나 줄고 커졋을런지가 관건인데
다시한번 군트람에 물어보면 되려나?
오르망드는 남대륙 서부니까 일단빼고
중앙해 패권자인 다브쉰이 중앙해중에서 가장 해적들하고 가깝기도하고 군트람무역에 한발 걸쳣을테니...
중앙해 국가들 고려해볼만하고
군트람이야 해적들한테 약탈 주요대상이니 끼어들꺼고...
슬로인은 이미 4천파견으로 용병계약이 있으니 거기서 더 진전해볼 가치도 있겠고
사라두쉬도 약탈범위라니까 접촉은 없지만 고려할가치도 있겟고
지도상으로는 아티스 사르판은 음 모르것다.
해적연합이라.
위니옹 하였는가
아니면 디스멘틀! 하였는가.
현상유지인가...
.dice -100 100. = -24
현상유지에서 약간 분열중인가
100척만 주변에서 모으기만하면 될꺼같은데?
해적들이니까 대형선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테니
약탈이 주요업무니까... 전면전을 상정하고 다니는 친구들이진 않을꺼 같고?
아닌가?저번에 성지 군트람까지 약탈대상이면 육상도 꽤하는걸려나?
해적파벌따라 다르긴하지만.
최고세력은 특수옵션이 있긴하죠.
나중에 한번 본편에서 설정이나 물어봐서 판정 받아봐도 될까요?
본편에서 굴려보긴 애매할려나.
아드라는 해군 엄청 양성한걸로 보이는데,
해적질이나 바이킹처럼 아예 다른 나라에 상륙해서 해안지방 약탈 안하나요?
중앙해는 주요거래처라 약탈하면....
>>79
일단 아드라 해군양성은 아직 이제 발걸음을 뗀 정도기도하고.
다른 분들이 말하듯, 주요거래처인 중앙해나,
아니면 적대적이라지만 해상강국인 발디아상대로는...?
군사8할이 날아갔는데 해적하고 땅이 연결되있으면 이거 망국직행코스 아닌가 싶고?
아드라가 그짓하면 우린 명분도 생겼겠다 옳타쿠나! 하고 중앙해에 외교적으로 타협하고 아드라 사략하면 되는거라
힐리스라...
해적들이 인접군 피해 입히는거만 알수 있으면 외교판 짜기 쉬울텐데...흐음
운스카르와 아드라 둘중 하나를 건들면 반대쪽은 자동 참전에,
가브리스도 참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단 말이지.
성전만 안했을뿐이지 실질적으로 영웅신교 국가를 서대륙에 모조리 없애는거나 다름없어서.
음...
외교.dice 0 3. = 2
지식.dice 0 3. = 0
.dice 0 10. = 8 이 .dice 1 3. = 1
.dice 1 5. = 1
.dice 1 60. = 59
.dice 1 60. = 6
.dice 1 60. = 34
.dice 1 60. = 47
.dice 1 60. = 16
무력3 외교2
성격하나 음?
노말치고는 괜찮은데
성격표 이대로면 현실주의인가.
힐리스 공작...
(군대 8할 성전중 괴멸)
과연 현실주의 공작님은 무슨 판단을 내릴까?
안나온 지도자aa는
퓨이르스 새스턴 아시리스 디오메데 도센 벡체르 이스파 사라두쉬 힐리스 해적연합
아티스 사르판 중앙해 도시국가들
동방제국 제후들하고 그리모르 정도 남았나?
시오타 나기사(암살교실)
제다 도마,데미트리 막시모프(뱀파이어 시리즈)
야부키죠(내일의 죠)
히루마 요이치(아이실드 21)
디노,라지엘(질),잔저스,벨페고르,로쿠도 무쿠로.코자토 엔마,야마모토 타케시,사와다 이에미츠,사와다 츠나요시, 고쿠데라 하야토,백란,폰 (가정교사 히트맨리본)
쟈바미 유메코,사오토메 메아리(카케구루이)
하만칸,아무로 레이,샤아 이즈나볼,브라이트 노아
카미유 비단,키라 야마토, 아스란 자라,도몬 캇슈,마스터 아시아(기동전사 건담시리즈),올가 이츠카(철혈의 오펀스)
나루호도 류이치,미츠루기 레이지(역전재판 시리즈)
알렉산더 뷰코크,양 웬리,욥 트뤼니히트.히지크프리트 키르하이스,오스카 폰 로이엔탈,볼프강 미터마이어,프리츠 요제프 비텐펠트,파울 폰 오베르슈타인(은하영웅전설)
야마자키 사가루,사카타 긴토키,야큐 큐베,가츠라 고타로,다카스기 신스케,카무이,히지가타 토시로,하세가와 다이조,츠쿠요(은혼)
귀살대 캐릭터들이나 츠기쿠니 요리이치(귀멸의 칼날)
칼리오스트로(그랑블루판타지)
니시자와 모모카[유나라](케로로중사)
근데 각국 군주들 aa갯수 적어도 될까요?
대충 야루요미 아,가행 두개만 일단 보고 적어봤는데... 맘에 드실려나 모르겠네.
요새 오후를 어장주님 어장과 같이 보내서 그런가(뒹굴
허나 짜다
설정놀으으음...이나 할까
??아니아니. 그냥 설정놀음이요.
어장하던거랑은 무관한... 그냥 제 설정놀음.
뭐. 국명이라던가 설정이 겹친다던가 하는건 있겠지만...
<랑코엔 왕국>
통치자:페르빈 콤나우드(Perbin Komnawud) *그랜드캠패인 900년 기준 45세, 884년부터 제위.
통치자 능력:행정1 외교4 군사5 무력5
팩션특징:특수유닛 [성약기사단] 허용, 기병의 충격+1, 사원과 대사원이 신앙생산량만큼 육군 유지비 감소.
설명:페르빈은 랑코엔의 섭정 가르발 콤나우드의 사생아였습니다. 메빈수드 왕조(Mevinsud)가 계승의 혼란으로 어려웠던 시기, 국정을 휘업잡은 것은
콤나우드 가문의 가르발이라는 젊은 호걸이었습니다. 가르발은 어린 왕 베도미엔(Bedomien)의 왕권을 확립한다는 명분으로 재상이자 섭정직을 얻었고,
어린왕을 바탕으로 각지의 반역자들과 지역세력들을 내리치며 콤나우드 가문의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콤나우드 가문은 얼마안가 랑코엔의 실권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가르발에겐 딸들이 있었고, 이 딸들을 유력귀족가문과 혼인에 사용해 권력을 더더욱 공고히 해갔습니다.
그러나 가르발에겐 여러 사생아 아들이 있었지만, 적통인 아들은 그가 노쇠한 50대 무렵에 겨우 가진 라르반(Larban)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라르반이 불우한 사고로, 그의 사생아 형들중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이후 충격받은 가르발은 쓰러졌고(이또한 음모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가르발의 사생아들간의 계승전쟁이 벌어집니다. 페르빈은 이러한 사생아들간의 계승전에서 최종승리자였고, 그는 5년에 걸친 계승전쟁을 끝낸 후,
단 28세의 나이로 아버지 가르발이 지녔던 랑코엔의 섭정직을 물려받습니다. 이제 막 성년을 치룬 어린 왕 베도미엔은 섭정을 거부하고 친정을 요구하자,
페르빈은 주저없이 어린왕에게 나라를 통치할 능력이 없다는 명목으로 강제퇴위시키고 자신이 왕위에 올랐습니다.
이에는 그의 연인이자 왕비가 될, 부르겐 공녀 아마린데(Amarinde)의 협조가 컸습니다.
일자무식의 사생아 페르빈이 마침내 29세의 젊은 나이로 랑코엔의 왕이 된 것입니다.
왕이 되자마자 페르빈은 아버지의 적녀들인 이복누이들에게 사면령을 내려주는 대신, 자신이 명백한 콤나우드 가문의 가주이자
랑코엔의 왕임을 인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란트셔 공작부인 에길데스(Egildes)와 람고르 공작의 며느리였던 이메우티아(Imewutia)는
사생아 형제인 페르빈의 말에 반발하며 자신이야말로 콤나우드 가문의 가주이자, 랑코엔의 정통섭정이라며 찬탈자 페르빈 타도를 외치며
연합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4년에 걸친 전쟁끝에 페르빈은 승리를 거두었고, 란트셔 공국과 람고르 공국은 세력이 축소되며
랑코엔에게 반쯤 종속된 처지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랑코엔 왕국을 확실히 거머쥔 페르빈은, 정식으로 연인이었던 부르겐 공녀 아마린데와 혼인을 하였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미 두 사람 사이에서 5살이나 된 아들이 있었는데, 랑코엔 안팍으로 그들의 장자를 정식 후계자로 보지않으려는
시각이 존재했습니다. 비록 왕과 왕비 사이의 장자지만, 정통한 결합(결혼)이전에 태어난 사생아라는 이유였습니다.
때문에 페르빈은 찬탈로 획득한 왕위와, 후계자인 장남 아르번드(Arburnd)의 정통성 확보를 위해 골몰을 썩히고 있습니다.
랑코엔의 국교는 성약교회... (실수로 안적음)
<군트람 성왕국>
통치자:주빌로스 군트람(Jubilros Gunthram) *그랜드캠패인 900년 기준 28세, 897년부터 제위.
통치자 능력:행정4 외교4 군사3 무력2 신앙3
국교:성약교회
팩션특징:특수시설[수도원관청] 허용, 정통성의 25%만큼 신앙생산량 증가. 신앙을 행정처럼 사용가능.
설명:성약교회에서 모시는 성인중 한 분이신, 성 군트람(St.Gunthram)의 후예들이 세운 나라가 바로 군트람 성왕국입니다.
일찌기 동부의 풍요로운 곡창지대에 선교와 개척을 나선 성 군트람이 터를 잡았던 땅에서, 군트람 성왕국은 시작했습니다.
건국이후 300년의 세월을 걸쳐, 풍요로운 곡창지대의 개간을 완료하고, 이 풍요로움으로 백성들을 이롭게 이끌어왔습니다.
또한 견실한 성직자들이 행정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며 관여했고, 이것은 군트람의 전통적인 행정체계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긴 세월의 태평성세가 도리어 독이 되었던것일까요? 차츰 군트람의 백성들은 나태해지고, 성직자나 관료는 부패해져갔습니다.
성스러운 성인의 혈통을 이은 군트람 왕가는 이러한 쇠락속에서 뒤늦게 타락을 감지했지만, 이미 타락은 왕국 내부를 잠식해가고 있었습니다.
쾌락사교가 왕국 곳곳에 나타나 암약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사교와 무관하게도, 관료와 성직자들은 주변국들과 협력해 군트람의
부유함을 유출시켰습니다. 사교들의 암약과 성직자, 관료들의 부패를 처단하고 옳바른 통치를 회복시켜야하는 때에,
젊은 왕 주빌로스가 등극하였습니다. 선왕 테빌로스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것 역시 젊은 왕이 밝혀내야할 숙제 중 하나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전국순시의 여정을 행하다가 풍토병에 잘못걸려 급사한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누군가에 의해 암살 된 것입니다.
단지 누가 선왕을 죽였는지 알아내지 못했다는게 문제였죠.
젊은 왕 주빌로스는 선왕의 죽음을 파해치고,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성직자-관료들의 그릇된 정치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한다면... 주빌로스는 아버지와 같은 운명을 맞이할지도 모르죠.
과연 성자의 후예는 나태와 쾌락의 죄악으로 물든 왕국을 다시금 정화 할 수 있을까요?
<칼루아 왕국>
통치자:웬비브 엔느 암리트(Wenvivh Enn Amlith) *그랜드캠패인 900년 기준 24세, 890년부터 제위.
통치자 능력:행정3 외교5 마법2
국교:성약교회
팩션특징:특수시설[와인공방] 허용, 특수산물[칼루아와인]생산가능, 농업생산량+25%보너스.
설명:풍요로운 서부평야에 자리를 잡고 시작된 칼루아 공국은, 400년의 세월을 거쳐 그 강역을 넓혀왔고
왕국으로 승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서부의 여러 곡창지대를 점거하고 풍요롭게 국고와 곳간을 가득채운
이 나라는 농업대국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이 나라에는 와인이 특히 유명한데. 얼마나 유명하면
와인제조업자를 왕실이 특별히 관리하여 몇년마다 선별해 최고의 와인을 꼽는 대회가 정기적으로
열릴 정도입니다. 국가의 상징 또한 포도일 정도지요.
이렇게 풍요로운 농업을 기반으로 강대한 인구또한 보유한 칼루아는 세금또한 막대한 수입을 갖습니다.
칼루아의 와인은 외국에서도 인기가 있으므로, 이를 통한 교역수입 또한 적지않지요.
이러한 풍요로운 칼루아 왕국이지만. 왕궁의 사정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선왕이 남아를 얻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승하하였고, 그 뒤를 어린 여왕 웬비브가 이었습니다.
호시탐탐 웬비브의 국서자리를 넘보는 국내외의 귀족들과 웬비브의 후계자리를 넘보는
방계왕족들의 음모가 궁정내부를 끊임없이 소용돌이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아직까지 이 궁정음모의 영향을 받지않고 있지만, 만약 본격적으로
이 음모가 내분으로 이어진다면 풍요로운 칼루아의 밝은 미래도 차마 장담하기
힘들어 질지도 모릅니다.
읏우. 심심하지만 몸도 찌뿌퉁하다.
진행방식자체는 바꾸기도 힘들겠지 아마
기본적으로, 별거없는 시간대는 그저 턴넘기기 계산밖에할게없구나... 음.
그치만 중간중간 자원이쌓이면 참치들도 저마다 자유앵커를 내놓으니
스킵하기도애매하고.
대륙이랑 나라 다이스로 굴리고
걸린 나라에 있을만한일 09다이스로 굴리시거나?
아니면 .dice -100 100. = -38로 어떤일인지 굴리시는거 정례화 시키는거 어떠신가요?
어장주가 이야기 진행할꺼 있으면 집중도를 높이기위해 안하고 그 이야기에 집중하고요.
외부정세가 너무 급격하게 변동되지 않아? 오히려 머리아프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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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던 연구들이
강철연구
쌀요리법 연구(라지만 5년후 마쉬고그 수확량확인 필요)
의학연구
발디아- 아우스트라드 통합마도학
리나 공예품 물질강화 - anchor>1596420072>526
아이샤 기초 마도학 - anchor>1596420072>535
농업연구나 종마개량
anchor>1596406076>948
anchor>1596406076>952
anchor>1596406076>953
anchor>1596406076>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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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406076>920
----------------------
각계층의 영항력 강화 방안 생각나는게?
행정 코스트가 남거나 그러면 해볼방안
anchor>1596407083>848
초기에 상인학교안이 왕립아카데미의 종합교육에 밀렷는데
일부 차용해서
아카데미나 귀족등 신원을 보장 받을수 있는 이들한테
추천이나 보증해줄수 있게 해주고 (식자나 귀족 영향력 강화)
이번에 지은 은행을 활용해
상인에게 저리로 대출기회 주는거나? (상인 충성도나 영향력 증가)
anchor>1596413137>851
저번에 얘기 나온 수도회 교류 정책 시전하고
[포럼]
*자금500gp소모
*세금효율+0.1증가
*혁신효율+0.1증가
지어서 토론장을 마련해주고
식자들 불러모으고 의견 청취할수 있는 기회 주면 뭐 어떻게 되지않을까?
은행을 활용하는거면 우선 [왕실은행] 프로젝트도 한번 생각해두는게 좋겠네, 아우스트라드에도 은행 짓고, 화폐 안정화도 땡기고, 그리고 상인들에게 저리로 대출기회와 함께, 장인들에게누 왕실 브랜드를 획득할만한 대회를 여는거지. 왕실에 진상하는 공예품이나, 왕실 정규군에 납품되는 강철검. 장인들 위명 뽕도 뽕이고, 전문직으로서 존중받는 것까지 생각하면 충성도와 영향력도 떡상할테니
연회야 연회장지으면 되겠지만?
높은 곳에 있는 자, 그에 따른 책무를 진다라는 문화를 강조하면 됨. 그래야 학정이나 악덕 귀족이 문화상 나오기도 어렵고
결국 귀한 족속이라는거 자체가 난 너네와 달라!라는 우월감에서 나오는거니
어긋나거나 변질될확률 클텐데?
?
그냥 아무상의도 없이 따르라고 하면 폭정이겠지만
설득이나 협의하고 법공표하면 귀족세력과 거래가 되겠지.
다즐링이나 재상이나 대신들하고 상의해서
귀족들은 어디까지 용납가능하고 원하는지 아는게 우선아닌가?
그냥 엘리트 주의 사상만들고 하라고하면?
귀족들이 받아들이고 따라준다는게 가능할지 의문인데?
그리고 설사 그렇게 되더라도
제도적 안전장치 없이 풀어놓으면 어떤일 벌어질지는?
시대가 중세고, 실용주의보다는 교권주의, 낭만주의에 가까운 사상이 잘 먹힐 시대이니 말이지..
낭만주의?중세끝나고 근세에 나온거 아닌가?
뭐 중세고 교권주의 잘먹힌다고 하지만
손익계산 안하는것도 아니고?
교회도 교회법이 있는데?세속국가가 법이랑 정책만든다고
"법제화를 하면 진정한 문화가 아니라 법으로 강요하는 느낌?"이 들고 반발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넋놓고 가만히 있는다고?
제한이나 보완점이나 악용 방지같은 것도 없이?
그리고 중앙해나 코죠보면 알듯이 이념이나 사상이 없는것도 아니고?
군트람 성전 지원때 막연히 성전이니까 지원하라같은건 진짜 신실한 사람아니면 안해준거에 보듯이
막연히 엘리트주의 문화라고 해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라고하면 그냥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안일한거아님?
아니 중세시대에는 법이 없는줄 아나?
귀족한테 무슨권리를 주거나 하는걸
제도화나 법으로 명시하는게 아니라 문화와 사상으로 하면?
보장이 되는게 있는거야?그냥 공수표 아니야?
영향력이 강화되는거?
그렇다면 참치의 방안은 뭐야?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걸 알았으니 참치의 방안을 듣고싶네
발디아 귀족들의 충성심은 의심할 여지도 없지만
아우스트라드 쪽은 달라 얘네들 충성을 더 올리거나 충성을 받아내고 영향력을 주는 방향으로 먼저 가면서 내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부터 생각해야지
아우스트라드는 현재 전계층 충성도랑 발디아 충성도 올릴때빼고 따로 상승시킬수 있는 방안이 없었어. 어떻게 아우스트라드 귀족들을 우리 사람은소 만드냐는거지
튜튼기사단으로 이교도 사모기티아를 속국화하고,
투르보 핀스크를 정-복. 중간에 유능한 후계자 장군이 전사했지만 뭐.
그나저나 1430년 기준으로
알트리아가 61세
나오후미가 60세
라인하르트1세가 59세
슈가 34세
라티파가 32세
아서와 오펜 형제가 29세
교황 아카바네가 48세
원수들은
코테츠 57세
야쿠모(용서받음)은 53세
가니슈카62세
사우저59세
카즈마59세
라오우는 죽었으니 논외고.
알트리아 건강 .dice -42 100. = 38 -11
나오후미 건강 .dice -40 100. = 61 -10
라인하르트 건강 .dice -38 100. = -10 -9
그냥굴려보는 건강판정...(본편미적용일수도있음)
귀족이란게 결국 전사계급에서 비롯된거니까...
1.귀족들의 육군 보조 정책
----------------------------------
현재 상황
-정책(cost:23/23)-
<정책[해군건선조례]cost5>
*[공업]만큼 해군유지비감소.
*상공인 계층 영향력+20
보병2500 *유지비:-25
궁병2300 *유지비:-23
기병700 *유지비:-28
---------------------------------
해군건선 조례 육군 버전으로 농업 또는 문화 만큼 육군 유지비 감소 정책이라덙지?
대신 발디아 -아우스트라드 귀족 영향력 상승 및 귀족들이니까... 전쟁시 전리품 일부 할당 같은거 붙이던가?
2.귀족들간의 사교회 지원
anchor>1596406076>709
<정책[와인파티]cost3>
*[물랭루주와인1][르씨엘와인1][륀느마레와인1]을 지속소모
*외교력 생산+3이 증가한다.
*매분기 30%확률로 귀족계층들의 충성도가 +3씩 증가.(발디아/아우스트라드 양쪽다)
위에 와인파티 차용하고 연회장같은거 지어주고 귀족 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3.저리대출 추천장 보증
>>153 에서 말하거긴 하는데
아카데미나 귀족들이 보증하는 상인 혹은 귀족본인에게 저리로 돈을 빌려주는 정책이나?
극단적인 방향으론 위에서 시대상 이르다는 헌법같은거로 왕권을 제약하고 귀족들의 권리향상을 보장하는대신
조건을 걸어서 의무를 이행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
라고 쓰고있엇는데 어장이 시작되었다....
군사력은 우리 처음부터 다시 구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싶네.
이게 보통 어떤 군사적 목표를 두고,
거기에 맞는 전략을 갖추기 위해 병종을 충분히 갖추는게 군사 유닛을 뽑는거거든.
우리는 그동안 영웅신교 약탈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마병을 육성한거였는데
모든 영웅신교 국가들이 사라진 이상, 기마병 중점을 재고해볼 필요가 있음.
일단 다들 영토를 더 넓힐 생각은 없어보여.
그렇다면 누구로부터 방어할 것인가, 그걸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두고 생각해야한다고 봄.
여기에는 예전에 샤를 재상이 생전에 대장군하고 말했던
대가 지나면 독립 일으키던 구성원을 진압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서 육성하는 것도 좋겠지.
우선 복붙함
그러면 공성전의 비율이 높겠지. 아마 땡보병이나.. 궁병이 중요해질테고
반란진압이면 아마....
공성전까진 아니라도 시가전도 있을겁니다.
하마기사.
일반적으로 드래곤과 함께 기동할 정도의 승마기술 습득하고, 기본적으로 내려서 공성전하는 보병으로 투입되는 기사로.
디스마운트 나이트...
토탈워...미디블...앗...
(대충 타타르의 멍에짤)
증류주는 그리 큰 의미가없어요.랄까.
괴짜의 발상정도라는 느낌이에요.
그걸로 수익내겠다?라는건 뭔가-싶은 느낌.
외교사신으로 가는 사람 조심히 보내야겟구만?
아우스트라드와 통합에 더 뭐가 필요할지?
다이스가 낮게 나와서리...
어떤게 더 필요할까?
근데 결국 괴뢰국 군주를 임명할정도면...
프루샤덴 본국에 충성할테고 의향에 따를텐데?
잘될런지 모르겟음.
뭐 시도해볼수도 있지만... 제국의 의무랍시고 또 요구나오거나 무역효율 떨어지면 음...
솔직히 지금 마쉬고그에 가치가 있냐면..음
솔직히 프루샤덴이랑 전면전이 터질 정도면.. 사실상 성약 멸망의 날 MK.2 아닐까
하나는 수도가 남쪽 네아필리스라서 너무 남쪽에 수도가 치우쳐저 버렷다는거고
두번째는 anchor>1596420072>826
요게 기본인 상황에서 라인1세 죽으면...통제권이 음...
나인즈 제네럴이라고 라인1세 밑에 주요숙장 9명 그리고 벨레폰기사단국 수장
물론 라인2세가 프루샤덴의 후계자로서 잘하고는 있는 거 같은데 과연 어찌 진행될런지.
야심가가 있을까?
다만.. 프루샤덴은 관료 능력이 좀 거지같은 느낌이긴하지..
프루샤덴 인원들은 라인1,2세만 나왔으니 뭐 진행보면 알겟지.
성약 이미지 조진것도 크고.. ...프로이센+폴스키이려나?
연석 본래목적인 겨울대비용으로 정책 만들어서 겨울 소모율 더 줄여보거나?
요번에 겨울의 시대는 좀 무서웠다.
확률 25 겨우 맞아서 바로 풀린거지... 장기화됬으면 ㄷㄷ
세법 개혁해서 세금효율 더 끌어올리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고?
아니면 잡세같은거 폐지해서(효율은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상업증진같은거 있지 않을까?
1. 통합마도학 연구 시작
2. 연석을 아우스트라드 제철소에 투입
3. 혁신을 소모하여 성유물 연구 시작
4. 아드라와 무역협정 체결
5. 발디아에 병원 건설
6. 국정회의 - 제국 선포 이후 첫 국정회의, 펜드래곤 제국이 앞으로 신경써야 할 외교상대와 내정 중요성에 대하여
7. 코죠와 함께 아우스트라드 통합에 대한 커뮤
8. 해군보급품 수입처 찾기, 수입이 가능하다면 수입 후 [전투함 연구] 시작.
1. 통합마도학 연구 시작
2. 연석을 아우스트라드 제철소에 투입
3. 혁신을 소모하여 성유물 연구 시작
4. 아드라와 무역협정 체결
5. 발디아에 병원 건설
6. 국정회의 - 제국 선포 이후 첫 국정회의, 펜드래곤 제국이 앞으로 신경써야 할 외교상대와 내정 우선 순위에 대하여
7. 코죠와 함께 아우스트라드 통합에 대한 커뮤
8. 해군보급품 수입처 찾기, 수입이 가능하다면 수입 후 [전투함 연구] 시작.
계약방식은 평생이 아닌 기간제 갱신형으로해서 초기 3~5년,갱신연도는 3~7년방식.
대상자 나이는 15~50세 사이
도시빈민들을 주대상자로 삼아서 계약할경우 계약자전용 국가주택무료입주,감세,공공사업우선고용권을 줌.추가갱신을 시작할경우 세금면세의 특혜부여
전쟁동원되서 전사할경우 그 일가족에겐 위로금적일시불지급과 일정기간 세금면제
아예 계층고착화위험을 빼볼려다가 고민해봤는데 어때?
기간제 갱신 계약방식에 국가주택, 공공사업우선고용권까지 보장하는 방대한 행정사업? 뭣보다 중세에 국가주택이라고...?
발틱 - 1000타바네로
마갑 - 슬로인 수입
어디 우리 옵션개발한게 있던가?(먼산)
어장주가 말한 이 의미에서 우리가 돈으로 장착시킨다는거는 무슨거에 해당되는지 참치는 의문을 가질수밖에....(먼산)
지금 주변국 관계도가 군트람 빼고 전부 불안해하고 있는데...
그리고 단적으로 우리 보병 전통 0인데 합성이 말처럼 쉬울것같다고는 생각이 안듬. 기병? 그건 만약 환수를 뽑게된다면.. 사실상 합성불가지..?
중세때 판금갑+츠바이핸더면, 사실상 보병 전부를 왠만한 기사급으로 무장시키자는건데?
판금+츠바이핸더면.. 그거 무게견딜 병사 훈련도 일일텐데? 둘이 합치면 더럽게 무겁지않나?
훈련도자체는... 어차피 상비군에 해당하는 훈련을 받는이상, 적응이야 금방될겁니다.
문제는 가격이지.
그 옵션들을 합쳤을때, 생산비용이나 유지비가 증가안할리가.
...왠만한 기병급이 되겠군 보병 생산비가.. 아이고..
그리고 계약보병제는 분기당 50gp로는 택도없죠. 그 혜택들 보장하려면.(주거지, 전사보험금, 세제혜택 등등이니)
제국의 인력에 유의미하게 영향이 갈
계약보병제를 실행하려면, 분기당 200gp는 들여야하고,(이것도 그나마 작게잡았고, 혜택을 생각하면!)
따로 입법절차나 정책실행을 시행해야할건데.
이 비용도 클겁니다.
간단하게 정책하나 올리자-로 퉁쳐질 스케일이 아니라
입법을 따로해서 근간을 마련후, 정책입안 추가로 해야할걸요.
징집병 옵션의 예시는.
부족병이나, 시민군 정도라는걸 생각해보면...
봉건제하에서 징집병 옵션은 힘들죠.
요지는 아직 기반도없는데, 군사적인 향상이나 확장을 하는건 무리라는것.
계약보병제든 세병제든 그걸 기반할 상황이 되어야하는거고.
옵션도 그걸 뒷바침할 여력(자금)과 준비(연구와 전통이라던지)가 필요한것.
아이디어 자첸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걸 이뤄줄 사회적 기반이 없다는게 문제네요.
어장주님 샤를 재상이 하던 말을 들어보면 다음대에는 대가 바뀌면서 내가 계약했던 것은 선대뿐이라며 독립하는 영주가 나올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대비를 할려면 대장군하고 논의해야 할려나요?
이게 괜찮은지를 모르겠어서. 왜냐하면 샤를하고 논쟁하던거 생각하면 귀족들에게 영향력을 좀 나눠주라는 쪽이었고.
그 말을 한건 아마, 샬롯쪽이었을 거고.(샤를이랑 대화중에 나온건 맞지만)
관습권역에 대한 불문율적 충성으로 관계를 이어가는게 일반적이긴한데.
우리 후계자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그리될수도 있다-라는 느낌.
딱히 당장 논의가 필요할만큼 위험한건 아니지만요.
귀족의회 챙겨줫고 일단은,
일단 재개는 안할수도 있고, 한다해도 저녁이지않을지
그럼 오후는 잡담타임인가요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비정기연재라고.
어장주가 꼴릴떄 하는거라고.
정기연재는 당분간은 아니라고생각해요.
풍어에 추가?아니면 바닷길 안정?아니면 수질정화로 농업에?
아니면 젬생산?
농업은.. 우리가 농업의존국이냐면 글쎄? 라서
풍어는 지금만해도충분하고 이기회에 농업펌핑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이건 일단 어장주한테 가능한지 아닌지 먼저 물어보는게??
사실상 세수 명령이랑 징집 명령만 가능하고 타국인데..
발디아-갈루스-아우스트라드 3국을 아우르는 대사업이니
성공한다면 3국 모두에게 이득이 되서 연대가 튼튼해질 수 있으니깐
거기내륙관통하는루트
호수가 프루샤덴과 맞닿아있다보니 거기 호수에 수군기지를 세우거나 호수를 통해 상륙하는 방식으로 프루샤덴 견제도 가능해
그 경우는 같이 운하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면서 통행료 깎아주거나
아니면 같이 공사해주면 운하통행세 일정부분을 나눠준다거나 그렇게 제안하면 될라나?
수정석 3개도 얻었겠다 가능하면 해야하긴 하는데.. 후..
비용이 너무 크게들겁니다.
갈루스 내부로만 가로질러도 힘들건데. 아우스트라드까진....
갈루스내부만 해도, 하우트라드 방면호수에서 엥쿠르 방면까지 해도
5천gp가량과 인력도 1만pp가량은 들거고요. (대충 잡은거지만)
수정석을 이용하면... 뭐 줄일수야 있긴하겠는데....
여튼 스케일이 너무 무지막지해서....
>>404
그건 절반정도 값이긴하겠네요. 근데 토정석은 없으니까...(성정석으로 대체는 됩니다)
생각하고 있엇는데 운하얘기가 나왔엇나...
그렇겟죠
연구슬롯 같은거려나요?
유물조사는....
솔직히 말하자면
N등급 아무리 조사해봐야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그저 그 기원과 역사에 대해서만 밝혀낼뿐.
특별한 가치나 효과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N등급 유물은 뭐에쓰느냐?
성유물이면 교회에 봉헌
고대유물이면 식자에 증여
해서 충성도와 영향력 상승을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탐구하고 연구해볼만한건 SR등급부터겠죠. R등급도 애매합니다.
>>413
그런건 될거같긴한데. 박물관도 원더니까...
원더를 짓자! 아우스트라드 국가 철공소! 발디아 대박물관! 발디아 대성당!
원더로 전부 도배하는 거야! 전부우우우!! (대충 구다코 짤)
차라리 홍수가 자주 나오는 강을 조사해서 거기 중심으로 보를 만드는게 낫지
호수에 물이 지나치게 빠져나갈지도 모름
다른건 몰라도 4대강을 할꺼면 확실히 해야해, 농업용수인지. 아니면 상업용으로 물길을 잇는 운하인지.
둘 중 하나를 목표로 정해야지 둘다 하려다가는 망하니까
근데 사실 프로젝트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프로젝트 1개씩은 돌려놓고 강역을 채우고 싶단 말이지.. 시간은 금이니까
2. 토지대신 마리오에게 [옥수수]를 도입해서 내륙 지방의 농업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의논
3. 토리코에게 옥수수 조리법, 혹은 구 갈루스 왕국 시절의 궁중요리를 부활시키는 연구 진행시키기
4. 농업 연구 - 윤작, 혹은 비료 생산 등의 연구 진행
추가로 떠오른 자유앵커
의논중 나온 원더 목록 - 펜드래곤 대박물관, 대성당 혹은 신전, 펜드래곤 황궁, 아우스트라드 국가 철공소
문제는 자금과 자재네.
지금 연구돌리는게 없으니 연구 2~3개는 돌려야지 그래야 혁신도 활용하는 걸테니
그리고 해상보험이 있는 중앙해라면 이미 복식부기도 있을테고, 우린 중앙해랑 친밀하니 알음알음 퍼져나갔을것 같은데
내부 경제 활성화 지원이나 법안같은거 하고싶음.
일종의 세법개혁으로 기타잡세같은거 폐지해서 자금흐름 더 수월하게 해주고
제국 권역내 (지금은 봉신국 갈루스 하나지만) 국가 무역 우대나 관세철폐로 경제를 더 밀착시키거나
제국인이라면 권역내 통행을 자유롭게 하는 법안같은거 만들고 싶다.
아니면 아우스트라드 갈루스 연결되는 가도정비라던지?
아니 다른건 몰라도 관세 철폐는 귀족들이 반발하겠지?
관세는 귀족들의 전유물이고, 이걸 왕정부가 뭐라하면 왜 우리가 세금 물리는걸 왕정부가 개입하냐!! 라고 태클걸 여지가 충분한데
그리고 내수경제 우대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외부로 확장할 동력을 줄인다는건데. 우리 상업세력인데 블록 돌리는 내수경제는 오히려 제살깎아먹기 아니야?
귀족들 생각을 못햇네.
관세를 철폐한다! 이건 그냥 영주들에게 [ㅎㅎ 우리랑 싸우자고요?] 급이지. 당장 세율 엄청 떨어뜨려도 사실상 [우린 체급되니까 세율 낮춰서 니네 영지민이랑 농노들 다 먹방할께요 옴뇸뇸]이 되버리는데.. 귀족의 입장도 어느정도 고려해야함
1.철을 이용한 스프링,철사의 대량생산에 대해 연구
중세에는 보통 구리,청동,황동가지고 했다니까 우리 공업기술이 세계원탑이라면 브레이크스루를 해볼수도있다고 생각
2.태엽과기어 연구
스프링을 만들었다면 태엽과기어연구를 해서 탁상시계제작에 도전할수있을거고 풍차,수차의 최적기어비의 연구도 동시에 된다는점이 장점
3.재봉틀 개발연구
이물건을 개발해서 직물산업에 추가적인 부스트를 할수있을걸로 기대
4.펌프연구
대기압펌프와 아르키메데스 나선식펌프를 개발해 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게해서 위생,농업,공업등에 부스트가 가능할걸로 예상
5.물레방아와 풍차 개량연구
물레방아와 풍차의 개량을 통해 농,공업 효율이나 수치펌핑가능예상.펠튼수차,2번의 태엽연구에서 나온 최적기어비의 도입,마찰감소를 위한 베어링구조도입 등을 세부적으로 각각하거나 통으로 연구하거나.
연구전부된다면 축력해머와 풀무로 고품질철 대량생산에 대한 연구도 가능
더 꺼내볼려다가 일단 저기까지만 하고 덜꺼낸건데
우리 더 뻗어나갈 여건이 지금됨?
주변국 칭제와 제국으로 승격으로 분위기 안좋고
무역로 더 뚫는건 몇곳 있긴하지만 힘들거나 효율 좋은곳이 있나?
내부 통합하거나 내실 다질때인데 확장할게 남았음?
남대륙 서부 오르망드에 막혓고 인접국 다성약국가고?
그나마 남은게 자유해적동맹인데 너무멀고?
어디로 확장하게?
3번은 지금 필요성이 없어서, 이런걸 왜하죠? 가 나올테고..
2번은.. 사실상 기어 트리인데.. 강철 연구도 어장주한테 빠꾸먹은 상황에서 될것 같지 않고
2번이 안되면 5번도 될 수 없을테고..
1번은 어디에 쓰려는거지?
무력적인 확장이 아닌, 상업을 통한 경제권 확장.
참치는 지금 절대 영토확장할 생각없어. 아서 집정기 동안.
애초에 지금 먹은 땅 개발딸치는것만 30년걸릴테고
어장에서 언급될때마다 페리스톤이 힘들다고 하는거보면
잘될지는 모르겠다.
21개국중에서 주요국.흠
결국 우리 상인들이 갈루스로 갈 이유가 없지? 갈루스는 종속국이지만 우리 령이 아니니 고세율과 관세를 좀 먹을테고, 개정된 대로면
그렇다면 [갈루스에서 장사하기보다 걍 팬드래곤 본국에서 장사하는 게 낫지 않아요?] 풍조가 퍼지고, 그러면 갈루스와 민간에서의 상업적인 교류가 상당히 제한될수 있겠지. 그렇다면 종속이 잘될지는 글쎄.. 마쉬고그처럼 대놓고 이권침탈 시작하는것도 아니고..
일종의 고위험 고수익 펀드같은 느낌? 참치는 그리보고있어
나사, 스프링, 태엽과 기어는...
우리 렌지떄 교역하던 아우스트라드 물품중에
[기계장치]있었죠? 그게 저것들입니다.
즉 이미 20년전에도 그것들이 아우스트라드에서는 생산중이었어요(!?)
유리와거울,코크스,접착제,연마제,내화벽돌,탈탄제부터 연구시킬거같지만.
이 시대에 유리는 사치재 비중이 크지만 말이지
확실히 돈될 상품이지
>>470 목재도 있지만 철재도 있죠 기계장치.
얘기나온건 십수가지인데
이번분기나 한동안할수 있는건 2~3개정도 일테니?
이물건을 개발해서 직물산업에 추가적인 부스트를 할수있을걸로 기대
4.펌프연구
대기압펌프와 아르키메데스 나선식펌프를 개발해 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게해서 위생,농업,공업등에 부스트가 가능할걸로 예상
5.물레방아와 풍차 개량연구
물레방아와 풍차의 개량을 통해 농,공업 효율이나 수치펌핑가능예상.펠튼수차,2번의 태엽연구에서 나온 최적기어비의 도입,마찰감소를 위한 베어링구조도입 등을 세부적으로 각각하거나 통으로 연구하거나.
연구전부된다면 축력해머와 풀무로 고품질철 대량생산에 대한 연구도 가능
이거들 넣어야.1,2번은 이미 선행조건통과라니까
그리고 강역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어장주피셜 넉넉하지만 막쓰면 큰일날꺼에요~ 라고 강역 처음 발표할때 나왔고..
각추렴하면 병원, 해군학교, 아우스트라드 은행정도가 앞으로 지을것. 그리고 농업 연구, 성유물과 유물 연구, 통합 마도학 연구 이정도가 당면과제
바로메츠가 복사되는것도 아니고 지금도 직물만드는건 충분할텐데?
원역사적으로 봤을때 기술가속을 너무 앞당기고 있지..?
무엇보다 어장주피셜 이 어장 산혁까지 안갈확률 매우높다이니
어장주 취향과 인어장적 이유 2가지로
...신앙과 기적이 실제하는 판타지에서 교권축소가.. 가능할까
기적에 마법이 실존하니 실제역사에서 적당히 따와서 그대로 적응하기가 참...
...르네상스(진) 각인가..
인쇄소는 결국 식자율의 증대로 이어지고, 이는 식자층의 영향력 확대로 이어지고..
또한 대중의 의식을 한데 모을수 있게되지.. 거기에 제국민이 문자를 알게되면 그만큼 인재모집과 기술과 각종 산업 발달에 보너스가 있고.. 다만 쉽지는 않겠네
뭐 어장주도 참치도 리프레시는 필요한거겠지. 상식적으로
솔직히 대도서관에 넣을 책들 하나하나 필사하는거 엄청 힘들것 같아서..
아우스트라드에서라면 인쇄소는 가능할듯.
문화혁명(진)이다! 가라아아아아!!
식자율도 높이고 정보전달매체가 늘어나기도 하니깐
이걸 이용해서 통합하는게 좋다고 찌라시... 아니 홍보도 가능하고
이를 통해 국민 정서를 친 통합으로 만들고 삼키는거지. 음.. 코죠와 슈나이젤에게도 이건에 대해 의논해봐야 하나
연석 추가증산을 위해 상하수도 시설 건설해서 재료(똥...)를 모으는 선행작업을 해야하나?
아니면 페이스리스랑 커뮤해서 연석이나 목탄말고 다른 연료재료가 있는지(불타는돌이나물:석탄,석유) 물어봐야할려나?
공업용으로 중세에?그건 좀?
...늪에 딥따 부어서, 메워버리는 거나, 스포닝풀(벌레 가득한 웅덩이) 죽이는 용도겠지? 아마..?
즉 밀림 하드 카운터용..
딴건 몰라도 수림 기반으로 한 게릴라전을 무너뜨리는 용도로는 끝내주겠지..
솔직히 숲에 석유 듬뿍 뿌려두고 파이어볼 한번 확 질러주면.. 링우드 같은 곳은.. 어.. (먼산)
...가령.. 연석을 가득채워둔 상자나 자루를 적군 측에 넘기고 그걸 그대로 불붙이기만 해도..
독한 술 좋아하는 풍조가 생겨도 관계없이?
어장내 기술발전
시대상 한계로 석유 산업용까지는 안될꺼 같으니...
결국 석유는 사실상 무리라는 걸로 보자구요. 시대상 한계로 산업용으로 못쓰는데..
그럼 석유는 그냥 냄새나고 불붙는 기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마음대로 찾을순없지만 말이지
로켓매스히터 연구해보면 어떨까싶음
일단 앞에 닥친것들부터 하는게?
건물이나 프로젝트 돌리면 되는거 아닐까?
*[인도]단일속성 항해용 마도구. <마법나침판> 연구비용은 10gm, 가공비용은 매분기-1gm.
└마법나침판:기본적인 나침판 기능외에도, 주변에서 발생한 기후변화 몇가지를 파악할수있는 기능도 첨부!
@(인도)(명확함)으로 항해에 도움이되는 마도구
*[빛]+[명확함]이중속성 마도구. <고급 마법나침판> 연구비용은 20gm, 가공비용은 매분기-1gm.
└고급 마법나침판:기존 마법나침판 성능에 더해, 마법적인 장애나 환경에서도 기능하며, 전체적인 성능도 향상!
이세계 의외로 엄청 좁아.. 발디아에서 아실라까지 직항으로 1주걸릴만큼.. 심지어 중세 배기술로..
...여기서 경도 측정이 의미있냐하면..어..음..
기상관측소하면 젬퍼먹을걸?
*[성정석1]과 [젬-3gm]을 지속적으로 소모.
*매해 1분기. 그 해동안의 큰 기후변화를 미리 알 수 있음.
*젬50gm을 소모해, 이 예지를 비틀기 시도가능.(성공확률은 재해규모에 따라 다름)
비싸긴하네
사실상 1분기때 각 분기 다이스, 전부 굴리고 결과보는 치트병기라..
저거 키고 재난 알림!하면 그만큼 위신작과 명분에 직빵이라
음...
당장 강역의 역할은 좀 많이 미시적이라서
anchor>1596413083>458
anchor>1596413083>467
참치가 생각하던건
아이샤가 말한 기초는
anchor>1596420072>535
이게 아니었을까?
마법으로 움직이면 중량물 크레인이라던가
우선 그럴려면 마도학 연구 엄청써야겠지?
결국 마도학이랑 실용마법학, 마도구 제작을 다 일정수치 올려야 가능한게 크레인류니까, 아 소재강화도 같이 필요하겠네
성약교회 모범되야지....
개발딸을 위한 각종 실용마법, 인챈트, 젬 변환 효율 증대..
그리고 소재 강화, 마도구 제작.. 이런것부터 제국을 부강하게하고 제국의 산업을 살찌울꺼야
마도원리학부터
솔직히 판도상 이제 숨만쉬어도 발전하는 판도인데.
갈루스까지 통합하면 ㄹㅇ 서롬급인걸 영불제국이나..
근데 아드라는 인력 16000을 갈았으니.. 당분간 반쯤 마비상태일테고 프루샤덴은.. 나인제너럴즈 충성도에 따라 프/루/샤/덴이 될수 있어서 우리 포함 3국전부 내부위험성이 있는터라
지난전쟁에서 몇만 동원한거지?
3할,2할 피해니까
100-30=70
70-14=56
44%손실 입었는데
징집병비율이나 병종 구성에 따라서는
피해 엄청날꺼 같은데?
에스톤까지 먹고 2배 3만으로 가정하면
만3천은 갈렸으려나?
전쟁한 3국 전부 5년간 진짜 숨만쉬어야 인력이 전부 회복하니까
가브리스는 내전타임이고?
유지비정도는 어느정도는 무시할수있다면 병력전체숫자가 제한이라면 기병숫자나 왕창늘리는게 나으니까
군사연구에 쓰이기도하며, 축적해두면 전투시 전술발동등에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일단 축적하고 싶은데?
지난 전쟁에서 소모된병력 충원할 필요성은 알겠지만?
수급이 적고 한정된 군주 포인트를
다른방법으로도 가능한데
말마따나 당분간 전쟁생각도 없어서 급하지 않은 상황에서
군대양성하고 증강에 굳이 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뒤에 전쟁시 전술발동에 쓸수 있다는거보면
유사시 구명줄역활 해줄수 있는 자원임.
어장주오고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 설명 더 듣고
비교해서 더 유용하게 쓸수 있는곳에 싶음.
일단 급한건 아니니까.
유사시에 고유전법 발동가능한 중요자원이라..
역시 슬럼프로 무너진거 보면
솔직히 각오해야지 연중
한 턴 한 턴 진행이 부담이야 이젠...
의욕도 의욕이지만 의무감만으론 힘드네
정착화 시켜야하나 혹은 ... 모발이라 적기 힘드네
수치도 너무 커졌나 싶음서 자원이나 병력도
병력은 연대단위로 개편할디도 고민했고
역시 연구나 정책은 매턴 판정이니
기병1연대 보병 2연대 궁병3연대같은 느낌
연개당 천명정도 느낌
연대당 전투력도 시스템바꿔야하는게 문제지만
유닛단위의 변경이 맞을득
자원도 결국 공업과 상업이 발전하거나, 외부로 수입하면서 아우스트라드의 기술력으로 만든 느낌이라
난 그 데드턴에 참치들이 커뮤를 좀 해줬으면 어떨까 싶었다.
회사일이 걸려서 막히는 경우가 좀 있었지만,
그런 쉬어가는 시간에 애들끼리 커뮤를 하거나 국가 생활상을 보거나 하면 어떨까 싶었음.
곧 떨어지지않나 싶기도
다들 쥐어짜내면서 연구거리를 찾고 있으니까..
아마 이후에는 마법,신앙 위주 연구아닐까..
벗어나는 앵커에 지치기도했음
콕길이나 스팀펑크라던가 어장주가 앵커 받아서 진행하던거랑 기대의 괴리? 같은것도 부담이라하나
내 능력 혹은 내가바란컨셉을 벗어나서 내가 진행할수 있을까 등...
현대나 산업시대 과학을 잘모르고 자신없어서 중세 판타지로 잡았는데 계속 현대 과학에 대입해서 자신도 없고 기대감을 충족 못시킨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불안감?
단지 어장주도 기대방향이란게 있지
어느핝쪽이 봉사하는 형태가 되면 어장은 이미 끝난개 아닐까
단계를 좀 나눴다면 어땠을까 싶은데
우리는 이번에 한번에 된거지만, 원래는 좀 장기적으로 서서히 되는거니까.
용과 비슷한 병종을 만들어 군부를 친숙하게 만들고, 드래곤 관련 극단이나 연극을 후원하거나 유물을 발굴하여 문화적으로 화재를 일으키고,
뒤로는 교황청 의뢰를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나중가서 컨텐츠가 조기에 떨어지는 측면도 있는 것 같아요
아끼기 힘드네 라는 느낌으로서 급발진된 느낌
나는 대목표를 이걸로 두는데 그 방향이 어떻게 보이는지, 하기 위한 필요 단계로 뭐가 있을지 알고 싶은 쪽이었는데...
괜히 부담만 늘리겠네요
또 고질적인 시트 압박문젠가?
어장주 할 거없이 턴 지나가는데
정책이나 연구, 자원 증감같은 수치 적용하고 계산하는거 힘들고 부담되고
군사 시스템도 개편 필요하고
내정같은것도 참치들이 고민해도
시대적 한계가 있으니 더 뭐하기 어려워 질꺼 같은데
어장주가 생각하는거랑 다르게 앵커가 들어오니까
그것도 부담이고
자기 역량과 의욕이 계속 의구심들정도로 지쳣다?
그리고 어장 목표를 생각해야한다라?
이거 맞을런지?음...
anchor>1596311089>861
근데 크라운때도 중왕기 때도 느낀건데
지나가는 턴(데드턴) 못견뎌시면 음...
위에서 다른 참치가 말한것처럼 그냥 스킵하시는게?
참치들 입장에서는 아무일도 없을때 내정할수도 있는데
어장주는 지켜보고만 있으니까 재미를 못느끼시는듯 하니
어장주가 생각하시거나 스토리 진행할때까지 넘기시는게?
봉사하는관계라고 생각하실정도면 고행이라고 생각하시는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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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311089>625
anchor>1596311089>627
정책이나 자원같은 수치적인것도 크라운 그만두실때
수치적인건 피하신다고 하셧는데
지금 시트보면 결국 수치적인걸로 되돌아온거랑 설정 짜신다고 룰사이트 하시는거보면은?
진행되면서
산물,자원,포인트등 설정 추가 > 시트가 늘어나면서 복잡해진다 > 지친다 > 중단후 새어장 or 시트 정리후에서 2부나 시즌2 같은걸로 다시 재개 > 처음으로 도돌이표
요고 반복되는거 같은데?
시트나 수치 늘어날만 설정같은것도 정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시간지날수록 수치계산할만한게 늘어나는거
저는 복잡해지긴 하지만 어장이 더 볼륨감있게 느껴진다고 적응할려고 생각햇는데
어장쓰시는 어장주가 못견디시면 잘라버리고 축소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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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397087>314
anchor>1596397087>319
참치 참여를 원하시는데 원하는 방향하고 다르시다고 부담되시면
적어도 어장내에서 제한되는 설정 명시하시거나 안된다고 말하시고
어장주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시는게 어떠신가요?
저번 처럼 몇몇경우는 있긴하지만...
어장주가 안된다고 하는거 참치들 모두
말씀만하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니까요?
무너진 성약세게 복원하고
아버지의 복수를 이뤗으니...(카즈마가 남긴햇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새목표가 필요하긴한데?
anchor>1596405080>19
예언 받은 이야기가 있으니까?
성약세계 관련으로 가는게 편할텐데?
렌지의 후예들이
성약세계를 지켜가면서 번영시키고 세계를 하나로 화합해가는거면 충분하지 않을런지?
뭐 성약세계 내에서 프루샤덴이나 아드라같이 불안점이 없는것도 아니고?
동방의 재생교회나 영웅교회도 있고
남대륙에 일월교단 떡밥도 남았으니까요?
솔직히 필력으로 보나 어장주 느낌이 확실한데(오프닝에 '의식의 흐름'에 따라 아무렇게나 투척)이나, 텍스트인데 일종의 페이지 형식으로 투고하는거나.. 어장주 확률이 높지만.. 일부러 입 다물고 있었는데..
>>776 말대로 이게 결국 계속 따라오는 참치들은 어장주님이 데이터로 만드실 때마다 복잡해지는 거 힘들어 하시고 멘탈 터지셔서 연재가 끊기는 걸 자주봤는데..
계속 이렇게 반복되니까, 결국 어장주님이 데이터 쪽을 줄이는 걸 권유하고 있거든요.. ㅠ.. 이럴 때일수록 적당히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플레이버 적으로 하는게 맞지 않으련지?
중왕기 식으로 느슨하게 잡는게 어장주님의 피로도 덜하고 참치들도 플레이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괜한 참견일지도 모르지만요..
무민은 인증코드가같죠
이게 뭔가 다른거라도 시도하면 나아질까 해서
발버둥쳐본거에요
그렇지만 연중작이 무턱대고 늘어나 봤자고
이 네임(궁정서기관)에 기대하는 게 한정된 무언가라는
고민도 들고해서 네임을 바꿔서 해본것
별개취급 원하는거겠죠
뭐라 말씀드리기도 힘드네요.. 음..
조금 시스템 개편을 참치들하고 의논하시는 것도?
시트를 보는데, 시트 자체 내용이 늘어나는건 어쩔수없는것이라고 확인.
단지 턴마다 너무 많이 굴리는것들(정책으로 인한 성장들)이 문제라고 생각중.
정책[문예부흥]으로 30%확률로 랜덤영역 문화개발+1성장.
.dice 0 100. = 26 30%확률로 .dice 1 2. = 2 영역의 문화+1성장.
[바로메츠]보유효과로 25%확률로 랜덤영역 식량개발+2씩 성장.
.dice 0 100. = 55 25%확률로 .dice 1 2. = 1 영역의 식량 +2성장.
[왕립 아카데미]효과로 매분기 발디아 영역의 문화개발이 +2씩 성장.(33%확률)
.dice 0 100. = 43 33%확률로 발디아의 문화+2성장.
[정책:상업 지원]매분기 30%확률로 랜덤영역1개의 상업개발+1성장.
.dice 0 100. = 84 30%확률로 .dice 1 2. = 2 영역의 상업+1성장.
[성룡:바하무트]성장 (현재89/219)
.dice 0 4. = 1 +2 만큼 성장진행.
[정책:풍어의식]매분기 15%확률로 바다관련 특산품 탐색.
.dice 0 100. = 35 15%확률로 탐색성공.
[정책:아우스트라드 의복사업]매분기 20%확률로 아우스트라드 영역 공업+1성장
.dice 0 100. = 41 20%확률로 아우스트라드 공업+1
[정책:농우 장려]매분기 15%확률로 랜덤영역의 농업+1성장.
.dice 0 100. = 64 15%확률로 .dice 1 2. = 1 영역의 농업+1
[정책:레드코트 보급]
.dice 0 100. = 52 25%확률로 .dice 1 3. = 2[1보 2궁 3기]의 육군전통을 +5점 상승.
[연구:통합마도학]매분기 자금-50gp, 혁신-50nn, 젬-1gm 소모 (현재0%)
.dice 0 5. = 1 +5(리나)만큼 진척
======
턴넘길때 현재 체크(판정)하는 항목들인데.
정책으로 인한것들은, 연구처럼 일정분기 후, 성과확인을 하는식으로 해야할듯.
연구도 그렇고. 물론 정책중 몇몇은 턴마다 돌려야할게있을지도 모르지만...
시스템을 고친다면, 산물과 정책항목쪽일듯한데...
하
산물은 꽤 개편한걸로 아는데..
데이터적으로 남길까...
그것만 남기는건 너무 축약인가
철광:1414pp
└수입:+100(기본60/버프40)
목재:1593pp
└수입:+100(기본75,교역25)
석재:1445pp
└수입:+70(기본45/교역+25)
군마:590pp
└수입:+25(기본25)
-특수물자-
왕자목:0pp
└수입:+10(교역10)/지출:-10(가공10)
고급와인:4pp
└수입:+0
연석:75pp
└수입:+25(기본25)
---------------------------------------------------------------------------------------------
1.
물자같은게 분기마다 계산하는게 고역이시라면?
x4하신다음에 1년당 특정분기에 1번 결산하시는게 어떠신가요?
아니면 혹시 스킵을 하신다면 지나간 분기만큼 x? 해서 한번에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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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디버프-
[국가:방한용품](겨울 소모-20%감소)
[국가:왕립아카데미](모든 인재영입 랭크판정+2+1[정책]보정, 혁신효율+0.5증가. 매분기 33%로 문화+1+1[정책]상승:발디아]
[군주:영광왕](아서 통치기 동안 전계층의 충성도+10보정, 외교력50점을 사용해 특정 계층 영향력 -5감소가능. 혹은 충성도+5상승 가능.)
[국가:왕실재단](구휼 소모가-25%감소. 구휼 효과가+25%증가.)
[국가:항해사학교](무역효율+0.2, 상인과 제독모집시 랭크판정+2보정)
[혈통:성 렌지의 후예](지휘교육과 신앙교육에 +2보정)
[국가:도량형 통일](행정효율+5%, 세금효율+0.5증가.)
[국가:연합왕국 도로 공사](통신효율+1, 무역효율+0.3증가)
[국가:대도서관](혁신효율+0.8증가, 식자와 예인 모집랭크+3보정)
[국가:아우스트라드 제철소](생산효율+0.5, 철광생산+40pp)
[군주:군트람의 맹우](아서 통치기 동안, 군트람 무역효율+0.5, 군트람 식량가격 50%할인)
[국가:모험가길드](모험가 인재영입시 랭크+1보정. 모험가 활동보장)
[국가:마도연구소](젬 생산+2gm, 마법사 인재 모집시 랭크판정+2보정, 마법연구 효율+25%)
[거래:상공인에게 [향신료1][해산물1]을 1335년 1분기까지 판매)
[국가:귀족의회](모든 귀족계층 영향력+20보정. )
-----------------------------------------------------------------------------------------------
2.
군주,거래 제외하고는 수정하실일이 없을꺼 같은데?
룰사이트 있으니까?
항목(예를 들면 역사라던지?)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에 있는 시설항목등으로
국가나 혈통은 시트에서 빼시고 룰사이트로 옮기셔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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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
*[붉은염료(고급)1]과 [옷감1]로 [붉은예복1]가공.
*[붉은염료(고급)1]과 [바로메츠 양모직물]로 [레드코트]가공.
-정책(cost:25/28)-
<정책[해군건선조례]cost5>
*[공업]만큼 해군유지비감소.
*상공인 계층 영향력+20
---
<정책[문예부흥]cost3>
*[종이1]을 지속적으로 소모.
*혁신 효율+0.3 증가.
*매분기 30%로 문화개발+1증가. (랜덤영역)
---
<정책[대형선 건선보조]cost3>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대형선의 생산(자금,목재)비용-20%감소.
---
<정책[풍어의식]cost2>
*[성정석1]과 [진주1], [젬-2gm]을 지속적으로 소모.
*식량생산량+600증가.(해안인접 지역수x30만큼)
*매분기 15%확률로 바다관련 특산품 탐색.
---
<정책[상업 지원]cost2>
*[향신료1][옷감1]을 지속적으로 소모.
*매분기 30%확률로 랜덤영역1개의 상업개발+1성장.
---
<정책[젬변환]cost:2>
*[오팔1]과 [토파즈1],[성정석1]을 지속적으로 소모
*젬 생산+5gm 증가.
---
<정책[감귤쥬스 보급]cost2>
*[감귤류1]지속적으로 소모
*해군보급 소모-20%감소. 해상위생+1증가.
---
<정책[아우스트라드 의복사업]cost2>
*[옷감1]을 지속적으로 소모.
*매분기 20%확률로 아우스트라드 공업+1성장.
---
<정책[농우 장려]cost1>
*[가축1]을 지속적으로 소모.
*매분기 15%확률로 랜덤영역 1곳의 농업+1성장.
---
<정책[아카데미 제복 확립]cost1>
*신사복1을 지속적으로 소모
*식자계층의 충성도+5보정.
*아카데미의 모든 인재영입 랭크판정+1보정, 아카데미로 인한 문화상승이 +2로 보정됨
---
<정책[레드코트 보급]cost2>
*지속적으로 [레드코트1]소모.
*발디아/아우스트라드 귀족 충성+5보정.
*매분기 25%확률로, 보/궁/기중 하나의 전통을 +5씩 증가.
-특산물-
[해산물0/1][바로메츠1/1][감귤류0/1][향신료0/2][왕자목공예품0/1]
[오팔0/1][토파즈0/1][진주0/1][성정석0/1][붉은염료(고급)0/2][붉은예복0/1]
[신사복0/1][종이0/1][레드코트0/1][수정석3/3]
-수입품-
[종이0/1][마갑1/1][성정석0/1][해군보급품0/1][은1/1]
[옷감0/3][가축0/1]
---------------------------------------------------------------------------------------------
3.
정책이야 일정분기마다 성과 확인 하는 식으로 가신다고 하셧고
산물에서 오팔,토파즈 같은 보석류는 젬에서 뺄일이 거의 없을꺼 같고
다른 산물들도 딱히 현재 사용처에서 다르게 사용할일이 없으니까?
특산물 수입품은 증감이나 유무 확인한다고 놔두더라도
정책 효과 같은것도
몇분기 뒤에 성과나오는지만 적고
예) [농우 장려]
1434년 1분기 성과 굴림이라던지?
상시 적용되는 효과는 룰사이트로 옮기셔도 무방하지 않으실런지?
------------------------------------------------------------------------
근데 쓰고보니까
시트늘어나는건 어쩔수 없다고 하시는거 보니까...
별로 유용한 제안은 아닐꺼 같고...음
정책이나 산물중에
수입품 제외하고
사용처 바뀔일 없을 만한 것들도
룰사이트에 기록만하고 빼버려도 되지 않을려나 싶기도하고?
룰사이트가 있으니까 기록할만한 것들중에서
보유 유무나 사용처 변할일 없을것들은
언급한번 하시고 딴곳에 기록해두시고 신경 끄시는게 최선 아닐런지?
특수한 효과를 가진 산물 이외에는 대부분 플레이버 적으로 없애버렸고, 바로메츠나 성정석 같은것만 놔둬서..
물론 옷감이나 가축같은 게 남아있긴 해도.. 아예 그것조차 없애버리고 플레이버화 해버리면.. 각 나라마다 특징이 없어질 테니까요.
단적으로 와인이나 가축을 없애버리고, 팬드래건 제국도 해산물이나 수자원을 없애버리면, 갈디아 종속국과 팬드래곤 본령의 차이는 외적으로 드러나기 힘드니..
산물의 갯수를 조정하는 게 가장 맞다고 봅니다.
제 입장은 뭐 있는게 좋고
산물은 저번에 한번 손보긴 했지만
다루기 까다로우시다면 어쩔수 없지요.
어장주 부담 안가는 방향으로 하셔야?
─성력1432년 1분기─(리롤권0/3장)
자금151.6gp
└수입:+995.1(세금161.5/무역666/교역107/생산60.6)/지출:-549.5(육군유지비65/요새유지비20/해군유지비0/교역424.5/연구50)
식량:11911fd
└수입:+1740(식량940/바로메츠200/풍어의식600)/지출:-400(교역400)
인력:8588-4438[상비군]/15200[기본5000/인력최대10200]
└수입:+510(인력생산500)/지출:
젬:18gm
└수입:+10[기본3/정책5/시설2]/지출:-5(정책2,유지비2,연구1)
혁신:1908nn
└수입:+280(문화280)/지출:-50(연구50)
군사력:119pt
└생산:+6(아서6)/지출:0
외교력:10pt
└생산:+7(아서6/시설1)/지출:0
행정력:96pt
└생산:+4(아서4)/지출:0
-전략물자-
철광:1414pp
└수입:+100(기본60/버프40)
목재:1593pp
└수입:+100(기본75,교역25)
석재:1445pp
└수입:+70(기본45/교역+25)
군마:590pp
└수입:+25(기본25)
-특수물자-
왕자목:0pp
└수입:+10(교역10)/지출:-10(가공10)
고급와인:4pp
└수입:+0
연석:75pp
└수입:+25(기본25)
-효율-
세금효율=[농업]x[1.7]
생산효율=[공업]x[0.6]
무역효율=[상업]x[5.5]
식량효율=[농업]x[10]
인력생산효율=[공업]x[5]
인력최대효율=[공업]x[100]
혁신효율=[문화]x[2.8]
-계층-
[발디아 귀족]충성도143+15 영향력35+20
[아우스트라드 귀족]충성도75+15 영향력10+20
[갈루스 귀족]충성도25 영향력10+20
[교회]충성도106+10 영향력40
[상공인]충성도87+10 영향력43+20[해군건선조례]
[노동자]충성도109+10 영향력20
[식자]충성도78+15 영향력20
-버프/디버프-
[국가:방한용품](겨울 소모-20%감소)
[국가:왕립아카데미](모든 인재영입 랭크판정+2+1[정책]보정, 혁신효율+0.5증가.]
[군주:영광왕](아서 통치기 동안 전계층의 충성도+10보정, 외교력50점을 사용해 특정 계층 영향력 -5감소가능. 혹은 충성도+5상승 가능.)
[국가:왕실재단](구휼 소모가-25%감소. 구휼 효과가+25%증가.)
[국가:항해사학교](무역효율+0.2, 상인과 제독모집시 랭크판정+2보정)
[혈통:성 렌지의 후예](지휘교육과 신앙교육에 +2보정)
[국가:도량형 통일](행정효율+5%, 세금효율+0.5증가.)
[국가:연합왕국 도로 공사](통신효율+1, 무역효율+0.3증가)
[국가:대도서관](혁신효율+0.8증가, 식자와 예인 모집랭크+3보정)
[국가:아우스트라드 제철소](생산효율+0.5, 철광생산+40pp)
[군주:군트람의 맹우](아서 통치기 동안, 군트람 무역효율+0.5, 군트람 식량가격 50%할인)
[국가:모험가길드](모험가 인재영입시 랭크+1보정. 모험가 활동보장)
[국가:마도연구소](젬 생산+2gm, 마법사 인재 모집시 랭크판정+2보정, 마법연구 효율+25%)
[거래:상공인에게 [향신료1][해산물1]을 1335년 1분기까지 판매)
[국가:귀족의회](모든 귀족계층 영향력+20보정. )
-시설(강역5/11)*확장비용3,000-
요새1Lv2개[에이샨/파르다]
외교공관1개[군트람]
목장1개
은행1개
-창고-
[성유물N:성 이온의 깃펜]
[성유물N:성 키올의 혓바닥]
[고대유물N:고대의 시편]
[고대유물N:고대의 자장가]
[드래곤알]3개
[성룡:바하무트(무력10,마법3):성장까지 89/219] *1423년 4분기생. 아서소유. 매분기 젬-2gm소모를 먹이로 소모.
[고대유물SR:아타쉬의 약향로](3회분 소모품, 중급이하 병독을 해제)
-퀘스트-
-가공-
*[붉은염료(고급)1]과 [옷감1]로 [붉은예복1]가공.
*[붉은염료(고급)1]과 [바로메츠 양모직물]로 [레드코트]가공.
-정책(cost:23/28)-
<정책[해군건선조례]cost5>
*[공업]만큼 해군유지비감소.
*상공인 계층 영향력+20
---
<정책[문예부흥]cost3>
*[종이1]을 지속적으로 소모.
*혁신 효율+0.3 증가.
---
<정책[대형선 건선보조]cost3>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대형선의 생산(자금,목재)비용-20%감소.
---
<정책[풍어의식]cost2>
*[성정석1]과 [진주1], [젬-2gm]을 지속적으로 소모.
*식량생산량+600증가.(해안인접 지역수x30만큼)
---
<정책[젬변환]cost:2>
*[오팔1]과 [토파즈1],[성정석1]을 지속적으로 소모
*젬 생산+5gm 증가.
---
<정책[감귤쥬스 보급]cost2>
*[감귤류1]지속적으로 소모
*해군보급 소모-20%감소. 해상위생+1증가.
---
<정책[아우스트라드 의복사업]cost2>
*[옷감1]을 지속적으로 소모.
*1435년 1분기 성과굴림
---
<정책[농우 장려]cost1>
*[가축1]을 지속적으로 소모.
*1435년 1분기 성과굴림
---
<정책[아카데미 제복 확립]cost1>
*신사복1을 지속적으로 소모
*식자계층의 충성도+5보정.
*아카데미의 모든 인재영입 랭크판정+1보정
---
<정책[레드코트 보급]cost2>
*지속적으로 [레드코트1]소모.
*발디아/아우스트라드 귀족 충성+5보정.
*육군 사기 판정시 +10%p보정.
-특산물-
[해산물0/1][바로메츠1/1][감귤류0/1][향신료1/2][왕자목공예품0/1]
[오팔0/1][토파즈0/1][진주0/1][성정석0/1][붉은염료(고급)0/2][붉은예복0/1]
[신사복0/1][종이0/1][레드코트0/1][수정석3/3]
-수입품-
[종이0/1][마갑1/1][성정석0/1][해군보급품0/1][은1/1]
[옷감1/3][가축0/1]
-종교-
국교[성약교회]:관용+3
이단:관용+1
이교:관용-2
-외교-
*[발디아-아우스트라드]간의 동군연합 결성중.
*[교황청]으로 부터 지원을 받는중.
*[아실라]와 교역협정중(무역효율+0.5증가). [자금-30gp]를 주고 [해군보급품1]을 수입.
*[군트람]과 교역협정중(무역효율+1증가)
*[중앙해:파밀라 가문]과 혼인으로 결속됨.
*[갈루스]:봉신국으로 종속중.
*[갈루스]와 교역협정중(무역효율+0.2증가) [옷감3/가축1]를 [자금-37gp]에 구매
*[오르망드]와 교역협정중(무역효율+0.3증가)
*[프루샤덴]과 교역협정중(무역효율+0.5증가), [식량200fd]를 주고 [자금+22gp]를 받는다.
[은1]을 받고, [자금-50gp]를 준다.
*[프루샤덴]과 동맹 성립중. 목표는 동맹. 기한은 라인1세 치세 까지.
*[슬로인]과 교역협정(무역효율+0.5) [자금-70gp]를 주고 [종이1/마갑1]을 수입.
가브리스가 만약 슬로인에 공격해오면 병력4천이상을 파견해줄 것을 계약함.
*[마쉬고그]와 교역협정중(무역효율-0.3증가)
*[마쉬고그]에게 매분기 [식량-200fd]와 [자금-150gp]를 영토대금으로 준다. (1434년 1분기까지)
*[스콜디아]와 교역협정(무역효율+0.1) 성립. [석재+25pp]를 [자금-47.5gp]에 구매중.
*[프루샤덴]으로부터 [브루니크 산맥(성정석1)]의 이권협정 성립.
*[르디냐]와 교역협정(무역효율+0.5)성립, [왕자목공예품1]을 주고 [자금+50gp]를 받는다.
*[중앙해:흐로츠카]와 무역협정(무역효율+0.3), [붉은예복1]을 주고 [자금+35gp]를 받는다.
-군사-(전통[보병29][궁병132][기병80])(전통[소형선25][중형선50][대형선0])
보병1438 *유지비:-14 *전력3
*보병옵션[장창]:매전투턴 마다 보병전력의 5%만큼, 상대기병에게 전력피해를 줌.
궁병2300 *유지비:-23 *전력2+1
*궁병옵션[발딕합성궁]:궁병전력+1증가. 활시위가 날씨의 영향을 덜받는다. 무기의 경량화.
기병700 *유지비:-28 *전력10+3
*기병옵션[마갑]:기병의 전력+3증가. 기병의 사상율 20%감소.
소형선30 *유지비:-30 *전력3
중형선13 *유지비:-26 *전력5+3
*중형선 옵션[까마귀함]:중형선 전력+3, 적함 나포확률이 중형선1척당 +1%씩 보정
대형선5 *유지비:-20 *전력15
<발디아 왕국>
농업55 상업91 공업42 문화75
└안정도:+1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농업40 상업30 공업59 문화25
└안정도:+2
<갈루스 공국> *종속국:봉신국
농업151 상업35 공업29 문화35
└안정도:+1
일단 정책과 성장형 버프만 손봄.
인접지역이 학살당해서 초토화당햇으면 무역 괜찮나?
복구 지원도 괴리국보다는 본령 우선 아니려나?
프루샤덴 부담감이 더 가중되겟구먼.
미소기가 지참금도 보내올테니..
1. 가축 1로, 축산업 진흥 정책을 실행. 펜드래곤 제국 내 가축의 증대와 축산업의 안정화, 가축을 자생하는 것을 목적으로함.
2. 토리코에게 해산물 1, 향신료 1, 바로메츠 고기를 통해 [갈루스 궁정 요리 복원], 혹은 [해군용 조리법 개발] 연구를 지시
3. 옷감 2와 신사복을 통해 [팬드래곤 제국 의복 산업 진흥] 정책을 시행. 목표는 아우스트라드의 우수한 공업력과 펜드래곤 제국의 뛰어난 문화를 합하여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전부 갖춘 우수한 의복을 만들고 산업으로 삼기 위함. (일종의 고급 의류 산업 육성)
4. 혁신에 여유가 있다면 다빈치에게 [아티쉬의 약향]의 연구를 의뢰, 이를 통해 의학 연구를 진행.
5. 향신료 1을 시장에 유통, 추가 자금 확보
6. 상업의 발전과 제국의 화폐 유통량의 완전한 안정화, 그리고 상공인 계층 지원과 금권 확보등을 위해 [왕실 은행 건설] 프로젝트 실행
일단 이정도 이려나.. 흐음..
1.펌프연구
대기압펌프와 아르키메데스 나선식펌프를 개발하여 물을 민생에 효율적사용을 가능하게 하여 위생,농업,공업이나 효율개선을 기대
2.물레방아개량연구
물레방아의 개량연구를 통해 농,상,공업의 수치업이나 효율개선을 기대.구체적으로는 현실의 펠튼수차같은 수차형상의 개량
3.풍차개량연구
풍차의 회전축의 마찰감소를 위해 베어링구조의 연구를 통해 공업의 수치업이나 효율개선기대
4.혁신수입에 여유가 있다면 혁신으로 연금술사를 고용해 유리의 연구진행
5.발디아에 병원건설.(전략자원 목재,석재사용으로 가격절감)
6.향신료1을 유통해 추가자금확보
7.보병 62증원.(백단위 맞추기용)
8.군사훈련 1회
병원도 건설도 안되어있는데 프로젝트는 좀.....공업입국의 연구가 필요해!
지금 우린 사실상 반쯤 코올이 걸린 상태야..
이 상황에서 우리가 전쟁 전으로 복구한다고 해도 다른 국가에서는 경계할수도 있다고, 68명 증원해서 딱 맞추거나 그런건 뭐라 안해. 근데 우리 덩치로 군사 증강하기 시작하면 스콜디아, 오르망드는 부담을 느낄수있어. 설령 우리가 그럴 의도가 없다해도.
특히 옆집 프루샤덴이 지금 반란일으킨쪽을 도륙내고있는데 우리까지 군사증강하기 시작하면..
그리고, 병원 1개 건설
만료된 정책 2가지(농업 진흥, 아우스트라드 의복 산업 진흥)를 재구성해서 실행. 그리고 향신료 1개 상인들에게 판매.
여기까지는 합의된 사안인가?
충분히 우리가 메꿀수 있는 정도의 혁신임.
병원짓고, 왕실 은행이든, 국제 교역소든, 대성당이든 하나 프로젝트 돌리고 석재 엄청 쑤셔넣어서 가격 절감하더라도 하나 돌려야해..
그래야 턴 스킵 시간동안 내정 제대로 한거니까
<자유 앵커>
1. 가축 1로, 축산업 진흥 정책을 실행. 펜드래곤 제국 내 가축의 증대와 축산업의 안정화, 가축을 자생하는 것을 목적으로함.
2. 토리코에게 해산물 1, 향신료 1, 바로메츠 고기를 통해 [갈루스 궁정 요리 복원], 혹은 [해군용 조리법 개발] 연구를 지시
3. 옷감 2와 신사복을 통해 [팬드래곤 제국 의복 산업 진흥] 정책을 시행.
목표는 아우스트라드의 우수한 공업력과 펜드래곤 제국의 뛰어난 문화를 합하여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전부 갖춘 우수한 의복을 만들고 산업으로 삼기 위함. (일종의 고급 의류 산업 육성)
4. 향신료 1을 시장에 유통, 추가 자금 확보
5.발디아에 병원건설.(전략자원 목재,석재사용으로 가격절감)
6. 상업의 발전과 제국의 화폐 유통량의 완전한 안정화, 그리고 상공인 계층 지원과 금권 확보등을 위해 [왕실 은행 건설] 프로젝트
펜드래곤 제국의 의의와 성약의 수호자로서 위명을 알리기 위한, 또한 국교에 대한 신실함과 성인들을 기리기 위한 [펜드래곤 대성당] 프로젝트
성유물이나 고대 유물들을 보관하여, 펜드래곤 제국의 고고학과 문화를 알리고, 학자들로 하여금 연구 의욕과 함께 책이 아닌 다양한 유물, 물건등을 보관할 [펜드래곤 대박물관] 프로젝트
셋 중 하나를 실행.
새벽에 합의되서 다행인데
군사라..?
별로 안끌리긴하지만
신경써줘야하는건 맞는데
참치 불만도 쌓이는거 갖고?
군사 100포인트로 훈련무료 1회라는건
식량사용하면 저번어장들처럼 훈련 할수 있을거 같은데...
-군사-(전통[보병29][궁병132][기병80])(전통[소형선25][중형선50][대형선0])
전통 같은것도 쌓아놔야 옵션이든 전술이든 뭐든 쉽게 개방하니까.
훈련 한번해봄직도 한데?
전통쌓는용도면?
연구로도 할수있지만 너무 오래걸리니까.
어그로빼야하는것도 맞긴한데
양성빼고 훈련정도면 괜찮지 않으려나?
병력증강하고 훈련이면 전쟁일으킬려는거처럼 느끼겠지만?
지난전쟁 손실 충원안하고 하는건 애매하니까?
대강 제국의무나 군트람의 맹은가 있으니까
지난 성전후 남대륙 성전같은거 면피용으로 들거나?
해적문제나 슬로인과의 계약문제 들어도되고?
만약 군사점이 든다면 으음..이라서
군트람과 제국의 관계가 좋다는건 다들 아는 사실이고
남대륙 이교도 국가들과 군트람은 늘상 긴장관계고
해적들이 군트람을 노략질하는것도 사실인데
여기에 혼인정도면?
공적인 의무와 사적인 친분관게로 명분세우면 되지않으려나?
더해서 지난 성전에서 오르망드야 역병이라는 재난때문에 어쩔수 없다지만 서방국가중 유일하게 당시 연합왕국이던 제국만이 군사를 내서 보냈는데 뭐라하기도 어렵고?
(특히 프루샤덴은 총동원령을 비롯한 정책과 전쟝준비 한창이였는데도?)
해군 병력 증강은 해적 견제 및 만드는 일부 함선을 군트람에 파는걸로 어그로를 회피하고,
육군 증강은 군트람의 맹우이자 성약의 수호자로서 최소한의 군사를 확보한다. 로 가야겠지. 턴당 100명씩 보병 증원해서 예전으로 복구해야하려나? 그리고 제국법전 끝나면 철공소든 무기공방이든 아우스트라드 관련 원더를 또 짓거나, 정책 펼쳐서 무기 생산 능력도 상승시켜야하고..
내정우선하고 자금안쓰고 식량이나 군사점으로 훈련만 일단...
코끼리나 스팀펑크나 어장주가 생각하지 않은 방향으로 튀는거에 피로 느껴서 1주일간 쉬셨던거라 그쪽으로 조금 조심스러워서
애초에 어장주님 어장, 판타지적 색채가 매우강한 편이고
이대로면 언제 2차성장할지..(먼산)
기초 쌓고 심화과정가야지.
젬생산 효율강화 같은거?
[국가:마도연구소](젬 생산+2gm, 마법사 인재 모집시 랭크판정+2보정, 마법연구 효율+25%)
[국가:통합마도학](젬 생산+1, 마법사 인재모집시 랭크판정+1보정, 마법연구시 효율+20%)
이거 보면서 든 생각이지만 혹시 팬드래곤 제국은 세계에서 마도학이 가장 발달한 국가가 된건가?
인재6보정 이니까 우리 인재 넘쳐남
문화랑 교육에 돈 쑤셔넣어서 만든 그야말로 교육의 국가임.
여기에 사관학교같은거도 짓고, 관리학교 같은것도 지으면 진짜 인재가 복사가 된다고! 수준이겠지
백신이라도 만들라 할까?
그리고 솔직히 지금 우리 치료를 해야하냐 싶냐면.. 으음..
의학적인 전술이나 행동,정책 연구가능하려나?
의학연구소도 있고 병원도 지을정도로 의학도 신경쓴다면
저번 기마병 후위습격 전술같이
전쟁중 지휘관 누구든 사상자 수습해서 회복하는 전술 연구나?
(사우저의 기마병회복이나 미스트의 위생병이나 고유전법 야전치료사같은거?)
역병,홍수같은 재해
가혹한겨울 구휼실패로 인한 인력소모
전투 끝난후 사상자등을 일정부분 경감 또는 회복하는 정책을
식자나 교회쪽하고 연관지어서 시행하고 싶음.
뭐든 일단 원더부터 짓거나 혹은 수입이 선결이니 돈부터 모아야 하려나..
오펜한테 물어보면되는거 아님?
프루샤덴쪽에 갈루스 말 수출되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를 통해 유지력이 높아질수록 더욱 위대해질 우리 펜드래곤 제국의 함대! 소형선 50척! 중형선 30척 대형선 20척의 위대한 함대!!
바다에서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무적 함대를 원하오!! (아무말)
일단 어느 국가인지 알아내야할텐데.. 하아..
<카이토와 마르타의 제1남, D1 예거> *1421년 3분기생
[절제]
랭크는 +3보정
.dice 0 9. = 0 랭크
뎃.
무력.dice 0 6. = 1
외교.dice 0 6. = 3 +2(카이토의 교육)
지식.dice 0 6. = 5
기능갯수는 .dice 2 5. = 2 개
기능은 [0.특수 1.지휘 2.수군 3.마법 4.신앙 5.상인 6.음모 7.모험 8.관리 9.학자 10.예인]
.dice 0 10. = 0 기능이 .dice 1 6. = 1 등급
.dice 0 10. = 10 기능이 .dice 1 6. = 4 등급
.dice 0 10. = 2 기능이 .dice 1 6. = 2 등급
.dice 0 10. = 6 기능이 .dice 1 6. = 3 등급
.dice 0 10. = 0 기능이 .dice 1 6. = 2 등급
성격은 .dice 0 4. = 4 개
.dice 0 60. = 4
.dice 0 60. = 22
.dice 0 60. = 21
.dice 0 60. = 34
절제 겹치고,이걸 .dice 0 60. = 48으로 대체.
야심과 만족이 충돌
.dice 1 2. = 2 을 제거후 .dice 0 60. = 60을 추가
<카이토와 마르타의 제1남, D1 예거> *1421년 3분기생
무력1 외교5 지식5 예인4 음모3 [절제][만족][이해][낭만주의]
얘 AA 추천받습니다.
군사포인트로 기마병 200뽑기인데
인선이 아서 친정은 확정같고?
부관 누구로?길가메쉬,샬롯?
식량의 샬롯이야 지휘찍눌 길가냐 이차이인데..
아니면 아라쉬 하고 궁병전력찍눌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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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イ.:.:_И.:.:.,へ__.:.:.:.:.:.:.:.:.:、:.:.:.:ト、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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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ァ.:.:.:.:.:.:| V 才_ヒ_テ ソ^Vー_ヒテン ト、.:.!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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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八γ| ヽ==≠′丶ゝ==≠′ リヽノ
{r| ___ 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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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ー ‐ ´ イ^i_ _。z  ̄ _r℃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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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丿 / / 丶 ≧ 、 _//个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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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レ / ⌒ヽ _。z≦二二二二二二>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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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 | | | | _/≦ Y⌒`ー 、z≦二ニ> '′
/ 、 ヽ Ⅶi l | | _。八 ` 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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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 寸 ′ _。z≦ニニニ{ く '<_> ノ
/ \V / \ ./ _。z≦ニニニニニ人 `ヽ __ __ ‐.7
/ V / \ / _。z≦二二ニニニニニ>' ´ミ=- _ ィ ´ ./
/ / V l} {l _。z≦二二二ニニニニ>イ ー――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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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예거는 얘로 결정했음미다. 불현듯 떠올랐어요.
열정이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음모뺴곤 나름 어울려
밤새도록 유겜을 달렸더니 졸음이 Zzz....
자금,철광 800 소모 보병800 양성
군사포인트 200 소모 기마병200 양성인가?
오르망드 지방군하고 토벌군 선견대 8천가까이 되는거
우리귀족군처럼 못버틴다면
이번에 충원된병사랑 징집합치고 오르망드 추가토벌군합쳐도 병력에서 밀릴가능성있는데
전력뻥튀기 가능한 길가가 있어줘야
전력맞추는거 아니야?
장기전도 좋지만
오래 지속될수록 병력소모도 커질텐데?
장기전으로 식량도 고려해야하지만
전력이나 지휘로 보정먹는 전투다이스도 고려해야?
전투내내 불합리한 평가를 던지는것도 그렇지만,
왜 그타이밍에 날씨가 풀릴까.
2턴까지는 겨울이라 폭설걸린거 고정하긴했는데.
이번 회차는 전쟁하면 다 망하는게 룰인가?
이젠 외정만이 아니라 내부 반란문제도 있으니 전쟁끝나고나면 전쟁전수준으로 병력복구하는걸 차단하는건 자살골이라고 봐야한다고 본다
설마 걸리곘어한걸 왜? 라고 물으며 뺨을 때려주시네.
잡담판에서 짤때 리나가 반란일으키고 아서 쫒아내는거에서 못하겠다고 어장주가 직권으로 정리했엇지?
이번에도 그러는수밖에는?
적어도 마지막으로 찬스 한번은 얻어야?
문제는 2부설정짤떄 그건,
[잡담판]이었지만.
방금건 본편이란말이죠
그래서 고민이 심각함.
렌지에 이어서 이번까지 똑같은 방식으로 망하면
다갓이 접어버리라고 하는 수준이잖아
ㅈ같은 다이스 때문에 ㅈ같은 전개로 가서 기분만 ㅈ같아지는걸 연중싫다고 억지로 끌고 가면 본말전도잖아
타이밍상 내정 다 하고 슬슬 군사복구돌릴 시점에 이벤트로 반군터지고, 크리터지고, 폭설터진게 에바였지
그냥 다이스가 죽어라 불리한 선택지를 고른거야
일단 전투 방식(시스템)을 고쳐야하거나,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안그래도 전투라는게 한번 망하면 공단탑도 다 박살내버리는건데
적어도 불합리한 건 없애야지
눈사태도 아니고, 하나굴러간 돌덩이가 눈사태가됬네
이거 기궁보 밸런스없이 궁병 저리되니 머리가 띵해..
이걸 어떻게 수습하냐가 더 문제아닐까
황제가 반란집압하러 가다가 포로로 잡혔어...
토목의 변이나 만지케르트 수준의 재앙이야
보통 이러면 망국각이야
...솔직히 이대로라면 궁병뽑을 이유가 없어요..
발딕 합성궁 뽑고도 전력 3이고, 날씨에따라 페널티받는데..
그냥 전장 페널티 안받는 깡보병뽑는게 훨씬 효율적이라.. 철광이랑 나무도 같은 가격이고..
통치를 잘못한것도 아닌데 엄청난 양의 반군이 모이고
타군의 지원이 있다고 해도 저정도 질이면 타국 정규군 수준인데 이럼 당연히 전쟁이라는 소문이 안날수가 없는데
어장주피셜 예전에 프랑스급 대군이 1만~1만 5천이었는데, 어케 4곳밖에 없는 오르망드 달루스령에서 2만 2천, 그것도 훈련받은 정규군이 약 1만명이.. 10년만에?
후퇴는 후퇴 커맨드를 어느타이밍에 넣을지 어장주도 참치도 몰랐다는 느낌인거고...
병력이 광합성에 차원이동 그런 비유는 뭔가요 그게
참치들 지금 내용 다맘에 안드는건 맞지?
어장주가 본편이라서 고민이라고하는데...
본편에서 롤백하는 어장 없엇음?
내가 참치어장 몇개월 안있엇거든?
그야 반란임박해서, 아니 몇년이라도 외부에서 쌓인거라면 불가능하긴하겠죠.
다만 양은 둘째치고, 질의 부분에선 제가 다이스를 후하게 판정한거같다는 생각은드네요.
궁병숫자가 너무많아...
저 병력은 돈이나 전략물자로 따져도, 약 20000gp 상당의 전력인데, 그걸 어떻게 뒤에서 지원이 있다해도 나라망한지 이제 20년된, 이미 진압도 한번된 달루스에서 어떤 징조도 없이 발생했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