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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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67-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1-11 (화) 03:14
Updated:2022-01-30 (일) 16:44
#0지도닦이◆ZJr7vLQwqA(PD.pq0rN4k)2022-01-11 (화) 03:14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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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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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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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x0g4VDYVM6)2022-01-13 (목) 01:06
안착
#2이름 없음(x0g4VDYVM6)2022-01-13 (목) 01:07
결론은 다들 기어스라는 취약한 초능력 원툴로 쌓아올린
사상누각이라 와장창 기다릴 수 없음이라 이건가
#3이름 없음(KZjfge5.o6)2022-01-13 (목) 01:09
결국 여기 세계를 삼분하는 세력은 내실이 튼튼해서 세계를 갈라먹고 세계정복을 꿈꾸는 게 아니라 기어스라는 치트키 남발해서 과확장한 거니 내부안정도 비교가 힘들다.

과확장한 거 유지하려고 기를 쓰니까 본국이 난장판되고 변방이 성장하고.
#4이름 없음(v/4wR//Aso)2022-01-13 (목) 01:10
평균으로 치면 비슷한 개발도라도 본국은 과확장 유지하느라 소비당하고 변방은 그틈에 성장해서 좀 더 지역 개발도 격차가 적겠지.
#5이름 없음(x0g4VDYVM6)2022-01-13 (목) 01:10
ㅡ트ㅡ x 코드기어스 샤를 연설 합성

싱크로 ㅋㅋㅋㅋㅋ
#8지도닦이◆ZJr7vLQwqA(c6HuxoykVQ)2022-01-13 (목) 01:16

러시아-로마: 이반 4세가 기어스를 건내받아 주변을 다 때려부수고 제3로마 선언

중화연방: 위안스카이가 기어스를 건내받아 주변을 어쨌든 기어스로 포섭

브리타니아: 샤를

셋 다 기어스로 일어선 나라인데 본국이 제일 멀쩡한건 러시아-로마.

대신 주변을 완전히 조져부렸네

#9이름 없음(x0g4VDYVM6)2022-01-13 (목) 01:18
>>8
동남아랑 한반도까진 알겠는데 인도는 대체 왜 먹은 걸까
#10지도닦이◆ZJr7vLQwqA(bcQbzJxZlE)2022-01-13 (목) 01:25

>>9 중화천자와 전륜성왕 이중황제 타이틀 욕심(적당)

솔까말 기어스가 제대로 쓰면 맨손으로 시작해 1년만에 제국 하나 만드는거 뚝딱이라서

를르슈랑 달리 위안스카이는 북양군벌이라는 거대하고 강력한 무력을 들고 있으니

기어스의 포텐셜과 결합하면 불가능할 것도 없죠.

위안스카이 죽고 기어스테로이드 빠질 때가 문제지.

#11이름 없음(CUPDfgHfxY)2022-01-13 (목) 01:27
달동네식 성배네 성배여
#12이름 없음(x0g4VDYVM6)2022-01-13 (목) 01:27
기어스가 유전되는 건 아니고 피자마녀나 V.V. 같은
코드 계승자들이 줬다뺐다하는 매커니즘이던가
#13이름 없음(C9KAZbJriE)2022-01-13 (목) 01:36
샤를하고 마리안느가 기어스 있었는데 를르슈는 계약전까진 없었으니까 유전은 아님
#14이름 없음(ZpTjNSJziI)2022-01-13 (목) 01:46
>>12 기어스 보유자가 시간 지나서 일정 수준으로 강해지면 그때 코드 이전이 가능해짐
#15이름 없음(KZjfge5.o6)2022-01-13 (목) 02:31
기어스가 이게 많이 써서 익숙해지면 폭주해버리기도 하고.

마오는 상대의 심리가 들리는 기어스가 있는데 그걸 너무 남용하는 바람에 자기가 바라지도 않는데 주변 모든 사람의 심층심리의 목소리가 다 들리는 바람에 인간이 반쯤 미첬고,
를르슈의 기어스 폭주는 '학살황녀 유페미아'를 만들었고.
로로는 기어스 쓰면 심장에 무리와서 결국 사망했고.
C.C.도 사랑받는 기어스였는데 덕분에 진정한 사랑은 모른다는 뭐 그런 분위기였고.

기어스 힘 팍팍 쓰면 진짜 엄청나긴 한데 폭주하면 사고가 터져.
#16이름 없음(KZjfge5.o6)2022-01-13 (목) 02:32
폭주할정도로 강해지면 코드 이전이 되고 그럼 기어스는 없어지지만 타인에게 기어스 부여+기어스 면역+불로불사 능력이 생기는데 어째 코드 가진 사람 중 불로불사가 좋다는 사람이 없네. 하나같이 죽음을 찾아다니지.
#17이름 없음(KZjfge5.o6)2022-01-13 (목) 02:38
샤를은 기어스 향단하고 손잡고 있어서 타인에게 기어스 부여가 자유롭고 그걸로 로로같은 기어스 특수요원을 양성해 부려먹을 수 있고 세계각지에 퍼져있는 기어스 향단 조직을 활용해 첩보질도 가능하고...

#18지도닦이◆ZJr7vLQwqA(bcQbzJxZlE)2022-01-13 (목) 02:46

이반 4세의 광증은 이 어장 한정으로

기어스를 남용한 결과라고 보면 될 것 같은 거시다.

그럼 위안스카이는 남용해서 노망이 든건가(아무말)

#19이름 없음(v/4wR//Aso)2022-01-13 (목) 02:54
근데 샤를도 기어스 가지고 있고 그것도 타인에게 기억조작으로 세뇌짓이 가능한 강력한 놈인데 이게 폭주하면 심성 망가지기 딱 좋네.
#20이름 없음(mf1JTI0vAc)2022-01-13 (목) 03:43
>>14-17
아 그렇군 ㄱㅅㄱㅅ
#21이름 없음(mf1JTI0vAc)2022-01-13 (목) 03:44
>>18
설득력이...있어...!
#22지도닦이◆ZJr7vLQwqA(2eawQ8kS4k)2022-01-13 (목) 09:55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24이름 없음(zhFeons0Xk)2022-01-13 (목) 22:21
그나저나 원작에서 틈틈히 약방의 감초였던 사립
애쉬포드 학원에서의 일상은 없나
#25이름 없음(zhFeons0Xk)2022-01-13 (목) 22:24
>>24
로 공질이 원작보다 더 안드로메다간 일레븐 상황도
더 실감나게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26이름 없음(zhFeons0Xk)2022-01-13 (목) 22:29
+셜리와 미레이, 사요코로 힐링하고 싶다
#27이름 없음(zhFeons0Xk)2022-01-13 (목) 22:30
스트위치에서도 위치들과의 데이트가, 은영전에서도
두 금발의 꽁냥이 있었듯이 그런 쉬는 타이밍이
필요해보임
#28이름 없음(JuggYxKK/.)2022-01-13 (목) 23:05
중화연방(한국)의 존재로 원작적으로 갈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를르슈가 제로 레퀴엠 한다고 브리타니아
상층부 일시에 마컨하면 중화연방이나
EU가 뭘 하기도 전에 내부적으로 터질듯
#29지도닦이◆ZJr7vLQwqA(mWRCc2Kv9M)2022-01-14 (금) 00:02

애쉬포드 학원이라.

#30이름 없음(pUJK7qyHto)2022-01-14 (금) 00:08
근데 기어스 레드얼렛 유리가 하는 초능력보다는 단발성 느낌이 강하던데.......그쪽세계에 레드얼렛 유리 있었으면 진짜 세계정복 가능하겠네....
#31이름 없음(pUJK7qyHto)2022-01-14 (금) 00:13
하지만 기어스 주는 인간은 수명제한 없는걸 보니 잘 모르겠네
#32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0:22
애쉬포드에서의 일상이 를르슈에게는 인간적인 성장 요소가 되서 어제 같은 마무리라면 한번 쯤 넣어도 될듯
#33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0:23
물론 넣었다가 다갓의 인도로 시스콘 파워만 강해진다면 웃기겠지만...
#34지도닦이◆ZJr7vLQwqA(a62mVPRH46)2022-01-14 (금) 00:44

생각해보니 시점이 딱 애쉬포드 학원에서 학원제 열리는 시점이네.

ㅋㅋ 좋다 기다려라

#35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02
코드 소유자는 불로불사임. C의 세계에서 몸통 백업도 가능해서 어떤 상처를 입어도 되살아나고.

근데 하나같이 '너무 오래사는 건 지옥이야! 누구 내 코드 가져갈 사람 없냐' 식으로 코드 이전할 상대를 찾아 헤매더라고.
#36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05
그리고 를르슈는 2기 중반까지도 나나리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으니까. 가족 전체가 화목히-를 생각하기엔 정신적으로 너무 한계에 몰려서 살았고.

여러가지 일로 세상을 좀 넓게 보게 되면서 책임감도 좀 더 넓게 갖게 되었지...
#37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1:27
1기 마지막만 봐도 나나리>>>>>>>>그깟 블랙 리베리온, 그깟 흑의기사단 취급이었다가 2기에서는 나나리가 부탁해도 레퀴엠 우선하고, 극장판까지 가면 완전히 독립하니까
#38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27
루루 이녀석은 맨탈은 약한데 박살났다가도 금방 다시 회복해서 머리를 굴리는 맨탈 회복력은 좋은 녀석이라서.

그래도 나나리 죽은 줄 알때는 그냥 죽자... 이랬는데 거기서도 또 마음 다잡고 샤를을 샤를로캣으로 만들었고.
#39지도닦이◆ZJr7vLQwqA(a62mVPRH46)2022-01-14 (금) 01:32

멘탈은 유리인데 회복이 ㅈ나 빠른 경우.

사실 를르슈가 아무리 여동생에 미쳤다고 하지만

우주세기 건담의 샤아는 나이 서른넷 쳐먹고 오히려 퇴화해 엄마 찾다 뒈지고

은영전의 금발 애송이는 끝까지 정신적으로 한단계 나가지 못하고 뒈진거에 비하면

훨씬 책임감 있는 사내(아무말 아님)

#40지도닦이◆ZJr7vLQwqA(a62mVPRH46)2022-01-14 (금) 01:35

샤아는 죽을 때까지 라라아에게 졸업 못했고

라인하르트는 죽을 때까지 안네로제에게 졸업 못했지만

를르슈는 후반에 가서나마 나나리에게 졸업함.

최소한 인간으로서는 를르슈가 위의 둘보다는 낫다는 인식.

사람 죽인거? 라싸 날린 스어나

취미생활

#41지도닦이◆ZJr7vLQwqA(a62mVPRH46)2022-01-14 (금) 01:36

인 양 레이드 할려고 7+@함대 수백만명 날린 라인하르트에 비하면 를르슈가 선녀

#42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38
샤아는 제타때 극복하나 싶더니 희망을 걸었던 얘가 미처서...

다만 맨탈 회복력에 있어서는 루루가 꽤나 독보적. 아무튼 숨만 붙어있으면 맨탈 회복은 한다.
#43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40
이것도 얘가 질풍노도의 사춘기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44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1:41
C.C.가 붙어서 멘탈회복 시켜줘서 그렇다는 내 뇌피셜(아무말)
샤아도 라라아가 살아있었으면 극복했을거다!...라고 하기엔 얘는 미혹 그 자체라 라라아가 있었어도 극복했을지 모르겠지만
#45이름 없음(g.4dbeDg5w)2022-01-14 (금) 01:43
(총 쏠려고 하는 사람은 총 맞을 각오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그 대사)
#46지도닦이◆ZJr7vLQwqA(mWRCc2Kv9M)2022-01-14 (금) 01:45

그리고 그 질풍노도의 사춘기 소년보다 철이 없는 20대 청년과 30대 아재가 있는 모양.

제로 레퀴엠 이후의 초합집국안이 암만 봐도 오래 못갈 것 같은 형태라고 하지만

적어도 미터마이어 한명의 인성에게 미래를 저당잡혀 까딱하면 우주 디아도코이 찍을 라인하르트 사후 은하제국이나

엑시즈 떨꾸면 암튼 뉴타입이 된다 이 ㅈㄹ인 샤아의 구상에 비하면 그나마 선녀.

(폭언)

#47이름 없음(g.4dbeDg5w)2022-01-14 (금) 01:47
최소한 를르슈는 자기 목숨으로 책임졌음
#48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1:48
은영전은 안 봐서 모르겠지만 역샤의 샤아는 거의 다중인격끼리 싸우고 있는 미치광이 상태란 해석도 있어서...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겠다(캐스발 다이쿤)vs아무로 날 막아줘(크와트로 바지나)vs그냥 지구 망해라(샤아 아즈나블)
#49이름 없음(g.4dbeDg5w)2022-01-14 (금) 01:49
>>48 5(5)
#50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50
C.C.는 부활 가서야 연인이 된 거니까 살짝 부족했지.

셜리랑 연인이 됐거나 하다못해 카렌하고라도 맺어졌더라면 흑의 기사단에게 숙청당할때 나나리 죽었다고 정신줄 놔서 고대로 털리지 않고 그래도 어떻게든 말빨 살려 설득하고 슈나이젤 내쫓지 않았을까, 뭐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함.
#51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52
결국 그때 나나리 죽었다고 맨탈 털려서 그냥 죽자... 했던게 배신을 그대로 수용하게 된 심리적 요소니.

결국 맨날 놀림받던대로 동정인게 문제인가.
#52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1:54
>>51 극장판 이후 드라마CD 보면 동정이 아니게 되서 그런지 여유가 있어보이던데 가능성 충분한듯(아무말)
#53칠리파스타◆x1QcM8E.8I(PPmqeC63dw)2022-01-14 (금) 01:54
코드기어스로 작품 변환 하신건가 나중에 정주행 해볼까
#54지도닦이◆ZJr7vLQwqA(mWRCc2Kv9M)2022-01-14 (금) 01:56

이 어장에서는 페코린느가 대놓고 브리타니아의 황제가 되라고 야심을 부추기지만 나나리만 보느라 주저하는 중.

역시 동정을 못때서 야심을 가지지 못한건가

(편견)

#55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1:58
공식 및 2차 창작(슈로대 포함) 인정 동정왕자라 그럴지도(편견)
#56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1:59
루루슈는 자기가 지키고 싶은 걸 지킬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한거지 모두를 책임져야 하는 황제에는 매력을 못느끼니깐. 권력 그 자체를 욕망하질 않음.

그러니까 빨리 누구 한명 밀어줘서 동정소년 루루의 연인을 만들어 주라고요. 페코씨.
#57이름 없음(JuggYxKK/.)2022-01-14 (금) 02:00
>>34
1기에선 그 옥상에서 떨어졌는데 공인가 풍선이 있는
트럭에 떨어지고
2기에선 1:100 데이트였지 아마
#58이름 없음(cgoqNr.yqo)2022-01-14 (금) 02:00
루루가 자기가 지키고 싶은건 나나리뿐1 이러는 동안에는 안바뀌고, 다른 것도 지킨다거나 다른 것에도 책임감을 느낀다거나 하면 그때부터 얘가 맨탈적으로 성장을 하는 거.

이걸 제일 빨리 할거면 연인이지!
#59이름 없음(xVaxYICcJs)2022-01-14 (금) 02:02
>>58 아니면 첫사랑 망가뜨리고 자기 손으로 죽이고, 친구를 자기 잘못으로 죽이고, (의)동생을 희생시키고, (막장)부모도 죽이던가
#60이름 없음(pUJK7qyHto)2022-01-14 (금) 02:02
를르슈가 죽어서 저승가서 모니카, 셜리하고 상어아가미 하고 과거로 돌아오는 팬픽도 있었는데
#61이름 없음(g.4dbeDg5w)2022-01-14 (금) 02:03
뭐여 그 저세상 물건은
#62지도닦이◆ZJr7vLQwqA(a62mVPRH46)2022-01-14 (금) 02:06

그나저나 학살황녀 루트가 사실상 다갓의 농간으로 스킵됐는데

다른 의미로 목숨줄이 위태로운 유피와

유피라는 삶의 목적을 어쨌든 잃지 않은 스완용은 어찌 될지 진짜 예측이 안되네.

그리고 차후 등장 가능성이 적지 않은 망국의 아키토 레귤러급 캐릭터들도.

#63이름 없음(Ag3uvkoQw2)2022-01-14 (금) 02:07
결국 얘가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는 소중한 건 나나리만이 아니다! 해야 성장을 하는 거니까. 빨리 책임질 걸 만들도록 합시다.

셜리, 카렌 뭐하냐. 빨리 육탄돌격해.(소근)
#64이름 없음(pUJK7qyHto)2022-01-14 (금) 02:09
상어아가미 하고 돌아온 를루슈가 깨어나자마자 C.C하고 상어아가미 하던데 이거 작가가 더 이어나가기 힘들었는지 모니카가 를루슈 잡아서 상어아가미 할려고 그것 탄채로 날아오는게 마지막이었음
#65이름 없음(Cl31eRqUOM)2022-01-14 (금) 02:25
학원쪽으로 갈겨?

개인적으론 현식이랑 페코 보며 돌아다니다가 사건에 휘말리면 시점 옮겼으면 싶은데
#66이름 없음(JuggYxKK/.)2022-01-14 (금) 02:31
>>65
페코가 사립 애쉬포드 학원 축제에 안가려다가 먹을거라는 말에 눈이 뒤집어져서 끼요오오옷 하고 현식이가
툴툴거리며 따라가고 거기서 를르슈가 개콘 찍는 거 보는거지(팝콘)
#67칠리파스타◆x1QcM8E.8I(PPmqeC63dw)2022-01-14 (금) 03:39
시원 시원하게 연재되서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68이름 없음(XZRTtzZ/fI)2022-01-14 (금) 10:22
오늘은 몇시?
#69지도닦이◆ZJr7vLQwqA(mWRCc2Kv9M)2022-01-14 (금) 10:37

>>68 아직은 미지수.

리얼에 치여 잡담판에 들어가기 힘들다---

#70지도닦이◆ZJr7vLQwqA(fGVVHvgdRU)2022-01-14 (금) 10:48

anchor>1596347086>984에서 언급했던 조아라산 코기 팬픽 읽는 중.

대체역사물로서의 '올드한' 플롯은 유카리가 폭종 연재하던 시점은 커녕

슈타인호프가 명군 연재하기 전이니까 그려려니 하는데,

나이트 오브 라운즈에 대한 취급이 유독 밟히네.

#71이름 없음(zhFeons0Xk)2022-01-14 (금) 10:58
>>70
꺼무위키발 드립 : 양덕들은 '나이트 오브 라운즈'가 문법에 맞지 않으므로 '나이츠 오브 라운드'로 의역해서
바꾸기도 한다
#72이름 없음(zhFeons0Xk)2022-01-14 (금) 10:59
>>71
사실, 나이트 오브 라운즈 = 원탁들의 기사
이고
나이츠 오브 라운드 = 원탁의 기사들
이니

양덕들의 말이 문법상으로는 맞긴 함
#73지도닦이◆ZJr7vLQwqA(a0GIOHXYmo)2022-01-14 (금) 11:12

드디어 퇴근했다.

8시 40분에 시작합니다.

#75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4 (금) 23:19
미국도 중남미 혐성이 장난 아니었고, 쿠바라는 앞마당이
뚫렸지만 그래도 쿠바 미사일 위기때 협상이란 걸 소련이랑 했고 아프간이라는 다른 의미의 엿을 소련에게 선물했고 쓸만한 동맹국이 그래도 몇 개(영, 프? 서독, 사우디, 한, 일 등)는 있었는데

이베리아 터지니 그냥 미드 오픈된 러시아ㅡ로마 꼬라지가??
#76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4 (금) 23:21
이베리아도 이베리아지만 아일랜드라도 키워줬으면
알아서 잉글랜드 수레바퀴 굴려줬을거고 EU 수도를
브뤼셀로 유지라도 했으면 저지대 금융가는 충성했을텐데

그없이었으니...
#77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4 (금) 23:21
아님 이베리아를 확실히 더 키워줬든가...

꼴랑 이베리아+모로코로 뭘 기대한거지?
#78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4 (금) 23:25
>>77
받고 알제리(마우리타니아)+시칠리아+나폴리+몰타+북이태리 군소국들+교황령 정도는 먹게 해줬으면 과거 펠리페 2세 판도 정도는 되었을테니 더 버텼을지도 모르는데
#79지도닦이◆ZJr7vLQwqA(xugRh3GeS6)2022-01-14 (금) 23:39

한국은 일방적 갑질 하고 싶어도 그 만한 힘이 없으니까 망탁조의면서 발등에 불나도록 뛰는데

러시아-로마는 일방적 갑질을 하고도 남을 힘이 있는 주제에 무책임함이 심각하다 못해 이상할 수준.

현실 미국과 러시아 외교의 안좋은 점만 액기스로 모은 느낌임

#80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4 (금) 23:44
앙시엥 레짐한테 쳐발리는 현실 미+소라니 실화냐구 www

기어스 쩔엌ㅋㅋㅋㅋ
#81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4 (금) 23:45
이쯤되면 이반 4세에게 기어스 준 코드 계승자가 답답해서 내가 뛴다 혹은 다른 누군가에게 기어스 주는 거 아님??
#82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4 (금) 23:45
예컨대 레일라 말칼이라든가
#83이름 없음(hJZQW6OYW.)2022-01-15 (토) 01:35
근데 여기 한국이 그냥 남한이 아니라 한반도+만주 먹은 만반도인데 너무 약하게 보는거 아님?
#84지도닦이◆ZJr7vLQwqA(v65ipMhTwQ)2022-01-15 (토) 02:04

>>83 일부 기간을 빼면 회맹의 패자 자리를 독점하다시피하고

KMF 기술력이 작중 브리타니아 제외 최첨단을 달리는 인도랑 삐까뜨는 나라가 약하면

세상에 강한 나라는 기어스테로이드로 도배하다시피한 브리타니아 빼고 없어요.

#85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2:15
그냥 코드기어스 세계관의 대부분 국가들이 (어장주가 현실 보정 듬뿍 넣었음에도)

은영전 어장, 스트위치 어장, 현실 지구 작가의 국가들보다 더 취약한 사상누각/속빈강정인 것
#86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2:16
동남아는 만반도 한국 / 인도 / 후한 말이어도 암튼 통일 중원 이 셋에 짓눌려서 숨만 쉬고 있는건가
#87지도닦이◆ZJr7vLQwqA(IK3bKGcsTA)2022-01-15 (토) 02:38

>>85 놀랍게도 이게 원작에 비하면 선녀라는게 함정.

예를 들어 원작의 EU는 주도권을 쥔 나라도 없는 "사공이 많은 배" 상태인데다가

지도자가 "마가렛 월폴"이란 이름의 10대 초중반의 소녀임.

#88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2:48
>>87
(절레절레)
#89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2:49
역시 일본 애니 각본가들은 판도학에 약하군(아무말)
#90이름 없음(ZGojmigSaw)2022-01-15 (토) 03:04
근데 인도 얘네들 카스트는 어태 됐나요? 제가 코드기어스를 안봐서 ㅋㅋㅋㅋ
#91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3:14
>>90
각성 인도니까 그없(?)인 오컬트 아닐까(아무말)
#92시키냥◆tr.t4dJfuU(SAmYQK4nyA)2022-01-15 (토) 03:20
일단 카스트 같은 상세한 배경은 없고 흑의 기사단 물주로만 나와서-
#93이름 없음(hJZQW6OYW.)2022-01-15 (토) 03:30
>>84 어장내 한국이 보이는 모습이랑 그런 파워가 연동이 안 되서 그럼

대충 설정은 쩌는데 플레이 하면 뭔가 아리까리한 캐릭터 같음
#94지도닦이◆ZJr7vLQwqA(IK3bKGcsTA)2022-01-15 (토) 03:32

>>90 사실 홍련 같은 흑의 기사단 최신 KMF는 인도에서 만든거다보니

적어도 기술력은 아르주나로 대표되는 애매한 기술력을 가진 현실 인도랑 궤를 달리하는게 맞음.

문제는 인도라는 나라의 내부정세가 좀....그렇죠?

#95이름 없음(ZGojmigSaw)2022-01-15 (토) 03:37
>>94 설마 기술력이나 그런건 패권국 급인데 내부가 그 카스트 인도라는 개막장상황이라는 뜻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지도닦이◆ZJr7vLQwqA(v65ipMhTwQ)2022-01-15 (토) 03:39

>>95 쉽게 말하면 군사력과 기술력은 현실 인도를 쌈싸먹지만

내부 국가 통합성은 파키스탄과 벵골 지역 추가로 현실 인도보다 더 ㅈ랄 맞게 되었단 이야기.

#97이름 없음(ZGojmigSaw)2022-01-15 (토) 03:40
>>96 망탁조의 한국 1승 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시키냥◆tr.t4dJfuU(SAmYQK4nyA)2022-01-15 (토) 03:41
몰?루

인도 내부의 카스트나 힌두/이슬람 분쟁 같은 내부적인 마이너스 요인에 대해 언급된적이 없다보니 이건 전적으로 짜맞춰야 하는 부분이라서 말이죠

#99시키냥◆tr.t4dJfuU(SAmYQK4nyA)2022-01-15 (토) 03:42
놀-라운 지도력을 가진 지도자나 기어스 비임을 가진 능력자가 암약할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폭발 1분전의 상황일수도 있습니다
#100이름 없음(ZGojmigSaw)2022-01-15 (토) 03:43
신성브리타니아: 앙시엠 레짐의 승자독식
eu: 러시아-로마 빼고는 죄다 와인공화국
중화제국: 후한말
인도(new): 국력은 패왕급인데 내부안정도랑 통합도가 현대인도 이하

이거 암만봐도 망탁조의 하는거 합쳐도 다른나라보다 몇배는 나은것이?(아무말)
#101시키냥◆tr.t4dJfuU(SAmYQK4nyA)2022-01-15 (토) 03:44
어느정도 현실적인 개자식 vs 판타지적인 개자식
#102지도닦이◆ZJr7vLQwqA(IK3bKGcsTA)2022-01-15 (토) 03:53

사실 이야기를 만들려면 러시아-로마가 브리타니아 상대로 다소 고전을 하는게 맞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 정도씩이나 고전하는 개자식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103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4:05
>>102
레일라 말칼한테 기어스를 쥐어줘야 나름 비등비등한 싸움이 될 듯
#104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4:06
를르슈의 사립 애쉬포드 학원의 일상은 그없인가
#105시키냥◆tr.t4dJfuU(SAmYQK4nyA)2022-01-15 (토) 04:08
그리고 레일라가 몸을 비틀어서 반격의 기회를 열었는데 부대원의 출신성분을 트집잡고 공적은 돋거당하고
높으신 분은 보급도 제대로 안해주고 구르다가 죽으라 하고(기타등등기타등등)
#106지도닦이◆ZJr7vLQwqA(IK3bKGcsTA)2022-01-15 (토) 04:09

>>104 브리핑 끝나면 바로 그쪽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107이름 없음(6tXA4IbyOE)2022-01-15 (토) 04:20
쌍모의 오즈 꽤 재미있게 봐서 마리벨이 나오는 게 반갑다...
근데 현재 시점에는 얘 기어스 없지?
그리고 올드린괴 오르페우스도 등장하려나.
#108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4:29
>>105
하지만 빡친 레일라가 레일라 레퀴엠으로 키예프와 콘티의 루스끼-로마의 수뇌부들에게 광역 마컨을 걸고
EU의 대총통(?)이 된다면 어떨까(아무말)
#109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4:29
>>106
오(오)
#110지도닦이◆ZJr7vLQwqA(v65ipMhTwQ)2022-01-15 (토) 04:30

>>107 마리벨이 기어스를 받은건 중화연방 방문 중에 홍건적에 휘말린 뒤니까요.

아직은 마리벨의 멘탈이 그나마 멀쩡하던 시절입니다.

올드린은 당연히 나올 예정이고 오르페우스는 아직 보류.

#111이름 없음(6tXA4IbyOE)2022-01-15 (토) 04:45
마리벨 행적을 보면 루루랑 비슷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둘이 만나면 꽤 재미있을듯.
#112지도닦이◆ZJr7vLQwqA(IK3bKGcsTA)2022-01-15 (토) 04:46

그런데 레일라는 진짜 ㅈ랄 맞겠다.

아군인 러시아-로마 공화국은 다른 전선들 바쁘다며 뒷짐졌는데

상대방은 기사단장이 라운즈급 인간 전술병기인 4대 기사단에, 역시 스완용급 인간 전술병기인 마리벨.

원작에선 멕거핀이 된 '유럽 출신 명장'이 별도로 없으면 진짜 간당간당한데.

#113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4:52
>>112
스타 1 브루드워 익스팬션 테란 미션에서 UED의 지휘관 급의 맥거핀인

오리캐 앵커의 시간인가?
#114이름 없음(TdT2WJSMMY)2022-01-15 (토) 05:01
흑흑 나는 망국의 아키토는 안 봐서...

*애니 1기와 2기 그리고 부활의 를르슈(극장판)만 봄
#115이름 없음(vTGYWBIAwo)2022-01-15 (토) 07:40
오늘은 몇시?
#116이름 없음(4b0P7g9THY)2022-01-15 (토) 08:42
다이스로 제너럴에서 이어진 스타크래프트 세계관 제임스레이너
불행도
.dice 0 100. = 58
#117지도닦이◆ZJr7vLQwqA(HWiK2srUbI)2022-01-15 (토) 08:53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119이름 없음(IkVTkfHj46)2022-01-16 (일) 02:02
빼꼼
#120이름 없음(IkVTkfHj46)2022-01-16 (일) 02:03
K.K. : 내가 이러려고 코드 넘겨줬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121이름 없음(IkVTkfHj46)2022-01-16 (일) 02:03
원새개한테 코드 넘겨준 것도 K.K. 인가 아님 제3의 인물인가
#122지도닦이◆ZJr7vLQwqA(l2V80C1SRE)2022-01-16 (일) 02:15

>>121 마오에게 기어스 준게 C.C.였음을 고려하면 의외로 C.C.일 가능성도 큼.

#123지도닦이◆ZJr7vLQwqA(YXPzO1ign2)2022-01-16 (일) 04:10

심심-

#124이름 없음(.PgpEi7JMQ)2022-01-16 (일) 04:51
그러고 보니 이현식 가족관계가 잡단란에서라도 나왔었던가?
본편에서는 못 본것 같은데? 그리고 가족들은 주인공 직업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었을지도 궁금
#125시키냥◆tr.t4dJfuU(tvWqfVSSxM)2022-01-16 (일) 04:54
가족관계는 아마 안나왔던걸로?

그리고 블랙 요원이었으니까 가족도 무슨 일을 하는건지는 모를겁니다
#126지도닦이◆ZJr7vLQwqA(YXPzO1ign2)2022-01-16 (일) 05:02

애쉬포드 학원 학원제 시나리오가 끝나면 무대를 어디로 옮길까.

블랙 리벨리온 초읽기에 들어간 일본

망국의 아키토와 쌍모의 오즈가 동시진행 중인 서유럽

둘 중 하나인데

#127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5:06
코드 보유자들은 아직 100살도 안된 잼민이(?)일 V.V. 빼면 다들 몇백년씩 살다보니 아 죽고싶다, 정도가 디폴트이니까.

근데 또 그럭저럭 책임감 비스무리가 아예 없진 않아서 불로불사 이거 지옥인데 괜히 남에게 지옥길 떠넘기는 거 아냐? 라든가 이렇게 미친 녀석에게 이걸 주면 나 죽고 나서 세계가 엉망되지 않을까? 같은 생각 정돈 하는 모양. 안그랬으면 C.C.가 물려받을 때처럼 그냥 적당히 고아 키잡하고 기어스가 코드 받을 수준 되면 냅다 넘기고 죽으면 되니까.
#128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5:08
어차피 코드 보유자가 많이 나오지도 않았지만 대충 기어스가 성장하니까 냅다 코드 넘기고 죽어버린 C.C. 전임자나 C.C.랑 달리 V.V.는 삶에 집착하는 경향이 보였는데 솔직히 이거 그냥 오래오래 안살아서 그런 것 같은걸...
#129지도닦이◆ZJr7vLQwqA(YXPzO1ign2)2022-01-16 (일) 05:14

V.V가 샤를의 친형이니까 많이 잡아도 80을 못 넘을걸요.(샤를이 63세)

C.C.는 불명이지만 던진 떡밥이나 나오메를 보면 15~16세기 인물 같고.

K.K.인 콘스탄티노스 11세는 인간시절 포함하면 612년 묵었죠.

#130이름 없음(.IfVSImpC2)2022-01-16 (일) 05:34
C.C도 600살 근처인가...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V.V.만 새파랗게 어린걸
#131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5:42
대충 C.C.랑 K.K.는 동세대로 보면 될듯.

그나마 노예-기어스로 벼락출세-코드계승을 한 C.C.랑 달리 한 나라의 군주로 책임감이나 그런 뭔가 집착같은 게 남아있던 K.K.는 기어스로 이것저것 세상을 바꿔보고 싶어서 개입을 좀 한거고. C.C.는 세계를 바꾸는 데는 큰 관심 없어보이고, 기어스 향단 전 향주였던 건 자기가 계승했던 것처럼 적당히 코드 넘겨줄 후임을 키워보려고 했던 게 아닐까. 그나마도 한 3,40년 전쯤에 그만뒀고.
#132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5:43
기어스 향단도 좀 특이한 조직이야...C.C. 성격상 그런 조직을 제대로 운영하진 않을텐데, V.V. 전임이 운영하던 거 명예대표 비스무리로 이름 올려놓고 있었나?

그런 조직 있으면 세상 돌아다니면서 살기 편하긴 하겠지만.
#133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5:45
유적 자체는 1기 후반, V.V.랑 기어스 향단이 본격적으로 얼굴 내미는 건 블랙 리벨리온 때부터.

즉 슬슬 기어스 향단 나와도 이상하진 않다.
#134이름 없음(AMaXMhBMNo)2022-01-16 (일) 06:05
>>126
그럴때는 본편에서 다이스나 참치들의 투표로 정하면
되는 것
#135지도닦이◆ZJr7vLQwqA(IqmoFUeXQM)2022-01-16 (일) 06:12

보자.

1차 세계대전이 1914년에 발발했고 K.K.(콘스탄티노스 11세)가 마지막으로 기어스를 준 사람이 1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서유럽과 중동을 갈기갈기 찢어버려 중남미꼴로 만들기 시작했으니까......

.......블라디미르 일리치 울리야노프(블라미디르 레닌)?

#136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6:19
공산주의 성향 인물들은 구조와 시스템 비중을 크게 두니까 개인의 힘에 크게 좌우되는 기어스랑은 조오금 안맞는데...
#137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6:20
지금 러시아가 공화국이라는 표현이 없었으면 '이양반 라스푸틴으로 위장하고 잠입해서 로마노프 황가 누군가에게 기어스 줬구나' 했을 거임.

라스푸틴의 그 신비로운 생명력이 실은 코드 소유자로서의 불로불사였다 하면 그만이고.
#138이름 없음(tVSE0LtaCk)2022-01-16 (일) 06:38
시베리아에서 온 수도자 컨셉으로 가면 아무튼 코드 소지자로서 이러쿵저러쿵을 대충 넘길 수 있는 시대가 길었고...
#139지도닦이◆ZJr7vLQwqA(YXPzO1ign2)2022-01-16 (일) 07:49

>>136 그냥 척수반사적으로 실제 역사에서 유명한 인물의 이름이 튀어나왔을 뿐임.

#140이름 없음(G4jf4afaHU)2022-01-16 (일) 08:53
>>138
설득력이...있어...!
#141지도닦이◆ZJr7vLQwqA(l2V80C1SRE)2022-01-16 (일) 09:42

8시에 시작합니다

#142이름 없음(IkVTkfHj46)2022-01-16 (일) 09:55
ㅇㅋㅇㅋ
#143이름 없음(EWImf/Jqws)2022-01-16 (일) 10:29
보면서 궁금한거지만 러시아는 오히려 그동안 왜 버틸 수 있었던거지.
#144이름 없음(EWImf/Jqws)2022-01-16 (일) 10:30
레일라가 죽거나, 기어스로 전향하게 되면 최소 동유럽까지는 완전히 승승장구할 것 같은데.

그때가 되어서야 정신을 차릴려나.
#145이름 없음(EWImf/Jqws)2022-01-16 (일) 10:30
중앙아시아 상태도 개판이던가요?
#146이름 없음(PfaVvNjaZ6)2022-01-16 (일) 10:31
>>144 아 그거 무리
레일라 기아스가 레알 씹사기임
#147이름 없음(PfaVvNjaZ6)2022-01-16 (일) 10:35
모든 기아스와 코드의 근원이 C의 세계인데
레일라의 기아스는 그 C의 세계와 대칭되는 존재가 직접 지켜주고 보정해주는 거임.
대신 자기 의지로는 발동 못함
#148이름 없음(RGXYvbcPjg)2022-01-16 (일) 10:35
레일라가 하도 어릴적에 기어스를 받아서 기어스 사용 유예까지 시키긴 했는데, 그 유예상태에서도 기어스로 전향시키기나 기타등등 조작이 안됨.

유예상태에서도 기어스가 너무 격이 달라서 상대편 기어스 면역을 넘어서 역으로 반사까지 됨.
#149이름 없음(RGXYvbcPjg)2022-01-16 (일) 10:39
근데 기어스 공략이 안되는 거지 솔직히 레일라부대는 그냥 계속 뒤로 쭉쭉 밀리는 걸 틀어막는 패전처리 담당에 가까워서.... 전술적으로는 레일라는 정말 사기인데 전략에선 EU가 막장이라서 전쟁에선 지는 케이스.
#150이름 없음(LHI0TRVlPo)2022-01-16 (일) 10:40
현실개변 수준이라 죽은 사람도 시간 돌려서 살려냈지
#151이름 없음(RGXYvbcPjg)2022-01-16 (일) 10:40
지금 유럽전선 미친듯이 밀리는데 자국 최고 명장을 아프리카에 보내놨잖아. 정작 아프리카는 초합집국 뜨니까 바로 그쪽으로 붙을 정도로 별로 EU에 애착도 없는데.
#152이름 없음(RGXYvbcPjg)2022-01-16 (일) 10:44
레일라도 유럽을 시간벌이용 고기방패 취급하는 EU에 별로 애정이 없고. 기어스 각성해버리면 그냥 휘하부대 빼서 EU에서 떠날 각 아닌가.
#153지도닦이◆ZJr7vLQwqA(l2V80C1SRE)2022-01-16 (일) 10:52

>>143 콘스탄티노스 11세에게 여러번 기어스테로이드를 맞음 + 샤를 황제 이전 패권을 쥐었던 전(前) 초강대국

>>145 원작대로 중화연방 산하 제후국들

#154지도닦이◆ZJr7vLQwqA(l2V80C1SRE)2022-01-16 (일) 10:57

레일라의 기어스는 시간 되돌리기 + 기어스 반사.

이게 기어스 사용 유예 상태라서 자기 맘대로 못 써서 그렇지,

를르슈나 샤를처럼 자기 의지대로 쓸 수 있으면서 야심을 품었다면 ㄹㅇ 최강이죠.

#155이름 없음(PfaVvNjaZ6)2022-01-16 (일) 11:00
>>154 ㄴㄴ 단순히 그것만이 아님
C의 세계에 대응되는 신적존재인 시공 관리자가 직접 가호해주는거고 위의 그건 그 능력의 일부일 뿐임
#157지도닦이◆ZJr7vLQwqA(k.LkVK0ErY)2022-01-16 (일) 16:40

를르슈가 약을 장독대째로 빨았다

(확신)

#158이름 없음(SPplJ5e2cI)2022-01-16 (일) 16:41
뭐 일단 원작 R1 막판같은 대파국(학살황녀, 나나리 납치로 인한 를르슈 먹튀)은 없을 듯?
#159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6 (일) 16:48

페코린느의 GTA 2연타와 이현식의 구름이 가져온 스노우볼이 가져온 여파가 어마어마하다.

#160이름 없음(SbAlFzqKek)2022-01-16 (일) 20:56
>>159
나나리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누군가와 해동의 호크아이
굉장해?
#161이름 없음(SbAlFzqKek)2022-01-16 (일) 20:58
셜리는 여기선 살아서 를르슈 정실 가즈아아아
#162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0:25
"우리는 브리타니아를 해방시켜야만 했습니다. 북미 남미 할것 없이 빠짐없이, 오래 전에 말입니다.
"그만! 파리가 함락되었소. 서방의 동맹국들은 우리를 실망시켰지. 마지막으로 보고된 브리타니아군의 위치가 어딥니까?"
"브리타니아 내의 정보원들이 브리타니아 함대가 출항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소이다. 아프리카에의 침공을 대비해야 합니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요! 그 어떤 함대도 감시망에 잡히지 않았소. 우리 로마가 아프리카를 확실히 통제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공격하는 게 아니라 동맹을 찾고 있소. 바로 이 순간에도 협상을 진행중일 것이외다. 중화연방과 말이오! 한국은 그들과 손을 잡을 거고 중동이 전장이 될지도 모릅니다.
"허튼 소리! 인도가 가만있지 않을 거요. 중화연방의 세력균형은 한국과 로마가 맺은 협력에 있단 말이오. 내 생각컨대, 그들은 분명 서유럽에서 직접 쳐들어올 것이오. 이미 확보한 프랑스를 발판으로 영웅황녀를 앞세워 진격하겠지, 그럼 독일이 들고 일어날거고, 동유럽을 쓸고 올라올 게 뻔하오.
"터무니없는 추측이오."
(청중들 : 우리는 유럽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남쪽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동쪽도 아니고. 북방 용병들이 전하기를, 그들이 플로트 시스템을 양산했답니다. 하늘을 통해 북쪽으로 우회할 생각인 게지요. 그렇게-"
"북방항로를 넘어온다고!"
(청중 웃음)
"북극의 혹한에 군대 절반은 자멸할거고, 남은 절반은 항명할 게 뻔하지 않은가?"
"북쪽 경비를 강화해야 한단 말입니다!"
"당신은 구체제 귀족들이 기꺼이 북방으로 갈거라 생각하시오?"
"거 내생각에는 아주 전함까지 띄워 글고 올 것 같구만!
(청중 웃음)
"의원 여러분! 감히 말씀드리자면 그건 아주 대단한 업적으로 남겠군요. 그 강대한 브리타니아의 군대라고 해도 말입니다."

-북극 하늘을 가로지르다가 도중에 시스템이 멈추는 서덜랜드 몇대. 글로스터가 황급히 손을 뻗지만 붙잡지 못하고 추락한다. 도우러 가려 하지만 통신을 받고 등을 돌린다. KMF의 호위를 받는 아발론. 내부에는 서류와 피로에 지친 슈나이젤 및 승무원들이 보인다. 잠깐 고개를 돌려 러시아-로마의 해안 레이더망과 북극을 가로질러 비껴가는 진격로 지도를 보고 미소지으며 끝.

[ 브리타니아: 오버 더 노스 폴 ]
#163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1:40

>>162 허뮈 시펄

그럴 듯 하다

#164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7 (월) 02:27

정말 끔찍한건 상황에 따라서

북극해 직공

북아프리카 공세(Feat 마리벨)

서유럽 공세(Feat 4대 기사단)

3개가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다

(먼산)

#165이름 없음(/iTsUEO3iE)2022-01-17 (월) 02:34
서유럽 푸쉬하는 척 하다가 마리벨 앞세워서 덴마크 뚫고 발트해 진입, 북극해 넘어서 치고 내려오는 슈나이젤과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합류해 그대로 모스크바로 남하하면 그 '명장' 이 아프리카에 있고 레일라가 유럽쪽 푸쉬 막는데 투입되고 있는 상황에선 저지가 불가능함.
#166이름 없음(/iTsUEO3iE)2022-01-17 (월) 02:36
하다못해 중동에라도 있었으면 어떻게든 데려와서 방어전이라도 치지 한명은 서유럽에 있고 한명은 아프리카에 있는 상황에서 빈집털이잖아.
#167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7 (월) 03:07

진짜 상황이 그 지경까지 가버리면

콘스탄티노스 11세가 뒷목 잡고 쓰러져도 린정.

#168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3:15

>>165로 진행되면 이 어장의 슈나이젤 성격상 무리하게 러시아-로마를 정복하기보다는

EU 해체, 서유럽-중유럽-중동-아프리카 '해방'을 탄환으로 러시아-로마 공화국의 독립과 영토를 보장시키는 협상안을 제시하겠죠.

러시아-로마 정부가 정말 받아들여도 평타,

협상안을 놓고 러시아-로마의 국론이 분열해 정치적 혼란이 닥치면 중박,

내전이 발발하면 대박.

어느쪽이든 클린한 슈나이젤에게 손해가 없는 루트죠.

#169이름 없음(5H35GN8Qr6)2022-01-17 (월) 03:25
>>168 샤를이 그걸 허가할가능성이?유적에 눈돌아가있는데
#170이름 없음(EVqqk2r.DE)2022-01-17 (월) 03:32
>>169
그럴때를 위해 있는게 기어스향단(아무말)
#171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7 (월) 03:38

>>169 현재 러시아-로마 정부는 유적의 가치를 사실상 모르고 있으니까

유적에 대한 양도도 포함되겠죠.

그리고 저 협상안이 제출되면 러시아-로마에서 난리 제대로 날텐데

"러시아-로마가 협상을 이행할 생각이 없다"라고 꼬투리 잡아 아예 밀어버릴 수도 있어요.

#172이름 없음(a79vSR6PfU)2022-01-17 (월) 03:39
>>162
(브금 자동재생 무엇)
>>163
본편에 반영해도 좋을 듯? (아무말)
#173이름 없음(a79vSR6PfU)2022-01-17 (월) 03:41
>>164
제갈량 : 난 5개 루트를 한 번에 막았는데 고작 3개도
못 막냐
#174이름 없음(8f1HUXp8EI)2022-01-17 (월) 03:47
이제 저 상황에서 퍼스널 컬러링 한 랜슬롯 그라프 한대가 어깨에 사람 한명 태우고
브리타니아군 진영에 난입하는거죠? 압니다.(착란)
#175이름 없음(/iTsUEO3iE)2022-01-17 (월) 03:51
북극항로 루트를 뚫려버리면 지금 러시아-로마 상태로는 모스크바까진 자동이고 키예프에서 방어선이라도 처보냐 아니면 크림반도까지 밀리냐 사이에서 왔다리갔다리....

로마를 자칭할 정도면 발칸반도 상당지역까지가 본토일테니까. 하다못해 그 '명장' 이 중동쯤에만 있었어도 대처를 할 수 있었는데 아프리카라니.
#176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3:52
플로트 시스템이 주는 이점이 너무 크다. 초합집국 하던 걸 보면 그거 복제도 간단해서 금방 이점이 상쇄되겠지만 지금 상태론 첫 한방이 너무 아프게 들어갈거야....
#177이름 없음(a79vSR6PfU)2022-01-17 (월) 03:54
하지만 앨리전으로 K.K.의 어크부대가 펜드래건을 날린다면 어떨까?

(아무말)
#178이름 없음(EVqqk2r.DE)2022-01-17 (월) 03:56
>>177
샤를이 보통 미친놈이 아니라서 안통함.
#179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7 (월) 03:57

>>175 러시아-로마 본토는 러시아 제국의 유럽 영토 + 크킹2 동롬 데쥬레(발칸,아나톨리아,캅카스) + 예루살렘 왕국 데쥬레

'EU의 명장'인 무능대령은 아프리카에서도 알제리-튀니지 방면에 있어여.

#180이름 없음(/iTsUEO3iE)2022-01-17 (월) 03:58
>>177 유로 브리타니아: 실은 우리도 팬드래건을 엎어버릴 생각이었지!(소근)

사실 저렇게 전력을 집중한 동안 유로 브리타니아가 망국의 아키토에 나온 계획대로 일을 저지르면 그거야말로 막장 개판....
#181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4:19

러시아-로마의 현재 본토가 완성된게 17세기인데

이게 원래대로라면 카우디요 어장 페루 마냥 왁자지껄 난리부르스를 해야 정상이겠지만

뇌제 이반 -> 표트르 대제 -> 예카테리나 대제 -> 리가스 페레오스 -> 보리스 사빈코프 순서로

콘스탄티노스 11세가 기어스를 주고 본인도 암살단을 움직여 날뛰고 있어 애저녁에 루스계-그리스계 듀얼코어로 교통정리 다 끝내버렸던 상황이죠.

그 대가로 본토 바깥을 완전히 조져버려서 그렇지

#182이름 없음(a79vSR6PfU)2022-01-17 (월) 06:10
>>181
K.K.도 지금의 서유럽 꼬라지의 원죄가 어느정도 있다 이거군
#183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6:14
서유럽만이 아니지.

K.K. 분파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수호자를 한다는 게 기어스 부여할 수 있는 코드 소유자의 특성과 합처지면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를 아예 '하사받은 자유주의, 민주주의'가 되게 됨.

스스로 쟁취한 게 아니라 하사받은 거. 미련을 못버려서 역사에 개입하려는 K.K.가 하사한. 그만큼 취약하지. 이건 K.K. 향단 분파가 강할수록 오히려 상태가 나빠짐.
#184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6:16
너무 강한 힘으로 개입을 했어....조력자가 아니라 이끄는 자잖아...
#185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7:27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186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8:49

러시아-로마는 굴리면 굴릴 수록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나 시험하는 느낌이다.

여기가 주인공 진영이었으면 발암덩어리였겠구나.

#187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8:57
저기가 주인공 진영이었으면 참치들이 구국의 결단 마렵다를 계속 외첬을껄.

아니면 러시아-로마에게서 독립전쟁 만세! 라든가.
#188이름 없음(krzQN5EI6c)2022-01-17 (월) 09:00
망탁조의 한국이 민주주의 지수 1위일거 같은 헬지구 ㅋㅋㅋㅋㅋ
#189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9:03

지금 러시아-로마가 여기서 더 떨어질 수 있으면 두가지 모델 중 하나임.

FDR 이전 강도귀족들이 판을 치던 19세기말 20세기초 미국

이미지 전술만 잘하는 푸틴과 그 패거리들이 실시간으로 말아먹고있는 현대 러시아.

또 여기서 떨어지면? 폴아웃 미국이고.

#190이름 없음(cZjmMaxafg)2022-01-17 (월) 09:09
>>189
폴아웃 미국 할 틈도 없이 담당일진 브리타니아에게 탈탈털리고 핵무기도 없어서 공멸할수도 없는 하위호환이잖아!
#191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9:09

>>188 러시아-로마 X라지에 따라 한국과 인도가 각각 민주주의 지수 1위와 2위인 최첨단 선진국일지도 몰라요.

미친 소리 같지만 이게 진짜가 될 수도 있어요.

(날로 추해져가는 러시아-로마를 보며)

#1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BFsrZBjv2)2022-01-17 (월) 09:23
그 쯤 되면 민주주의 지수라는 게 제정되기는 하는지부터 다시 논해야 하지 않을까( )
#193이름 없음(krzQN5EI6c)2022-01-17 (월) 09:25
민주주의 지수 1위: 망탁조의지만 선거 정상적으로 나오는 대륙형 영국인 머한
민주주의 지수 2위: 카스트 지랄나고 파키스탄 추가되서 정치가 헬이지만 아무튼 러시아 보단 나은 인도
민주주의의 상태가?(아무말)
#194시키냥◆tr.t4dJfuU(r0ZnEbc7mw)2022-01-17 (월) 09:26
그 뭐냐 배틀테크 세게관에서 정상작동하는 민주주의가 로스텍 취급받는다 하던데 여기도 정상작동하는 민주주의는 대충 그런거 아닐까

그보다 여기 인도도 멀쩡한 민주주의인가

이동네는 라자가 라자하고 카스트가 카스트하던 동네가 아니었단 말인가-
#195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9:30
여기 인도는 일단 다이어트 할만한 건 최대한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내부 개혁이든 뭐든 아예 불가능한 체급은 아닐껄.

현실 인도는 너무 크고 복잡해서 사회문제 해결하기엔 진짜 너무 정치력이 많이 필요해...
#196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9:32
>>194 라자가 라자하고 카스트가 카스트 했다면 저렇게 기술력이 좋을리가.

생각해보니 인도 이녀석들 원작에서도 브리타니아가 심혈을 기울인 차세대 테스트기랑 대뜸 맞먹는 성능의 놈을 꺼내오던데. 약간 특화경향이 있지만.
#197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9:33
다른 세력들은 다들 브리타니아의 발전된 기술력에 밀리는 것처럼 나오는데 인도는 처음 꺼낸게 랜슬롯과 맞먹는 홍련이고 복사파동 기술은 이놈들이 탑. 뭣이?!
#198시키냥◆tr.t4dJfuU(r0ZnEbc7mw)2022-01-17 (월) 09:34
그냥 락샤타가 비범하다고 퉁칠수도 있지만 역시 기반이 되는 환경이 없으면 그 정도 장비를 만드는건 불가능하겠지
#199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9:36
코기 세계에서 KMF와 관련된 기술력 레벨로는 브리타니아에 필적하는 게 인도임.

홍련이 좀 피키하게 특화된 경향은 있는데 아무리 특화됐어도 배이스 기체성능이 후달리면 만능이면서 뭐든 잘하는 랜슬롯에게 처발린다고.
#200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7 (월) 09:42

코기 세계관 인도 기술력은 아준과 테자스로 대표되는 현실 인도 생각하면 ㅈ나 골룸합니다.

쉔후만 하더라도 파일럿들 잡아먹어서 그렇지 이게 구형? 이냐 소리가 나올 정도로 고성능기체고.

외적으로는 흑의 기사단에게 KMF 퍼줄만한 나라로 한국을 써먹기에는

밟히는게 있어서 꿩 대신 닭 삼아 인도를 가져온거지만 암튼.

#201이름 없음(LFVF3dhIrE)2022-01-17 (월) 09:46
쉔후: 홍련2식과 동시개발한 주제에 랜슬롯 알비온 등장 이전까진 탑클래스 성증.
홍련2식: 흑의 기사단 간판기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심지어 닌자액션을 보여주는 주제에 쉔후보다 파일럿의 안전을 생각했다 함.

이게 다 인도산임. 하나같이 무진장 고성능이야.
#202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7 (월) 09:47

근데 파키스탄솨 벵골이 포함되어

힌두교 인구가 11억에 이슬람 인구가 5억 6천만일텐데

이런 인구비율로 현실 인도처럼 힌두교 근본주의 풀쓰로틀 달혔다면

락샤타가 아니라 락샤타 할애비가 와도 무리죠(잔당)

#203지도닦이◆ZJr7vLQwqA(tqdZjJ3eKk)2022-01-17 (월) 09:53

이런 상황에서 한국이 대환관과 손절하고 천하페도 리 신쿠랑 빅딜하면

망탁조의가 아니라 주문공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시프요.

정확히는 발랑까진 주문공.

#204이름 없음(a79vSR6PfU)2022-01-17 (월) 10:18
>>203
폭종? (아무말)
#205지도닦이◆ZJr7vLQwqA(li/SGSR0UM)2022-01-17 (월) 10:53

8시 30분에 시작합니다

#206이름 없음(a79vSR6PfU)2022-01-17 (월) 11:06
ㅇㅋㅇㅋ
#208지도닦이◆ZJr7vLQwqA(FgRUa9H46w)2022-01-17 (월) 16:22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푸틴 치하 현대 러시아와 하딩-쿨리지 치하 20년대 미국의 초융합이라니, 저는 그만 할 말을 잃었습니다.

망탁조의 한국과 인도가 민주주의 지수 1위와 2위에 빛나는 선진국이라니 이게 말이냐 빙구냐

#209이름 없음(FIyZK.5VCY)2022-01-17 (월) 16:25
지금 브리타니아측 공세계획은 이게 결국 예비전력을 최소화한 공격이라서 블랙 리벨리온 터지면 전부 연기되거나 수정되겠지.

예비로 남겨놓은게 라운즈밖엔 없는데 이것만으로는...
#210이름 없음(FIyZK.5VCY)2022-01-17 (월) 16:26
블랙 리벨리온 터지고 브리타니아-한국 불가침이 중지되면 전력이 안남는다.
#211지도닦이◆ZJr7vLQwqA(FgRUa9H46w)2022-01-17 (월) 16:29

댓츠 롸잇.

총독인 유페미아 납치에 성공하든 실패하든

수뇌부를 몰살시켜 일본 내 브리타니아군을 고자로 만들어도 ㅍㅅㅌㅊ.

반면 한국은 10년 간의 불가침조약으로 전력을 아낀 쌩쌩한 상태고.

#212지도닦이◆ZJr7vLQwqA(FgRUa9H46w)2022-01-17 (월) 16:32

그나저나 페코린느가 이렇게까지 플래그를 분쇄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원래 페코린느를 히로인으로 점찍고 밀어줬는데 다갓이 여러차례 분쇄하다못해 확인사살까지 할 줄이야.....

#213이름 없음(IHfshhKujA)2022-01-17 (월) 16:33
정말 칼같으신 황녀님
#214이름 없음(TM9oqqLtO6)2022-01-17 (월) 23:27
그럼 페코린느랑 현식이의 유럽 투어는 없던 게 된 건가
#215이름 없음(TM9oqqLtO6)2022-01-17 (월) 23:28
>>210
K.K. : 빈집털이 가즈아아아! 중남미 독립주의자들,
북미 공화주의자들이어 총궐기하라!!!
#216지도닦이◆ZJr7vLQwqA(X4dDk5Xk5.)2022-01-17 (월) 23:52

>>214 유럽 투어는 커녕 KGB가 콘스탄티노폴리스나 키예프에서 이현식/페코린느 상대로 헛짓거리를 하는지 안하는지를 논해야할 단계.

이 색휘들 X라지를 보면 페코린느와 나나리 신분을 보고 "한국의 저의가 의심된다" 이 ㅈ랄 안하리라 장담 못함.

#217지도닦이◆ZJr7vLQwqA(X4dDk5Xk5.)2022-01-17 (월) 23:57

같은 기독교를 믿고 같은 체제를 따르는 유럽 국가 상대로 그 ㅈ랄과 학살을 해왔고

70년 동안 초강대국으로 군림했던 시절의 뽕에 아직도 절여있는 놈들이 EU 바깥에서 제대로 된 외교?

안에서 세는 항아리가 밖에서 안 샐리가.

(진지)

#218지도닦이◆ZJr7vLQwqA(X4dDk5Xk5.)2022-01-18 (화) 00:00

누구였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이 말이 맞았네요.

"외국에서 깽판을 치는 정부는 자국민을 상대로도 깽판을 친다."

#219이름 없음(gcki6o9MZ6)2022-01-18 (화) 00:15
진짜 한국고른게 신의 한수가 된거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 암만봐도 eu였으면 톨포 시즌 2인데 ㅋㅋㅋ
#220사체◆HU365l1CT.(nWd6jI6U0A)2022-01-18 (화) 00:20
애초애 브리타니아군 최정예라던 코넬리아군이

요동군구 단독한테 밀린게 원작이잖음
#221이름 없음(4HA5BPP3Ro)2022-01-18 (화) 00:21
만약 EU였으면 유로 브리타니아랑 암묵적으로 손잡고 적당할때 손절하면서 초합집국에 붙어야 했겠지.

원작도 초합집국 이후에도 EU에 남은 자투리 국가들이 있긴 하더라.
#222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0:23
원작에서 중화연방이 본격적으로 나온게 2기부터인데 2기 중화연방군이 썩 좋게 나오질 않아서.

그리고 실적만 놓고 보면 코넬리아가 마녀...? 소리를 들을 정도로 활약했는가는 심히 의문이. 코넬리아보다 분명히 윗급으로 보이는, 기사단장이 라운즈급이라던 4대 기사단도 아니고, 영웅황녀 마리벨 브리타니아도 아니고. 라운즈도 아니고. 그냥 걔네들과 비교했을때 적당히 굴리기 쉬운 정도의 정예인게?...
#223이름 없음(.FblFdfexU)2022-01-18 (화) 00:30
페코린느랑 현식이 사이는 보이밋걸 형태의 커플링보다는 MCU의 호크아이-위도우메이커 느낌의 콤비인듯
그렇다면 어쩔수 없이 나나리-현식이를 밀어줄수밖에(아무말)
#224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0:35
이현식이 너무 소시민이라서 아무래도 좀 정신적으로 살짝 어굿나있는 원작계열 캐릭터들은 히로인 되기가 힘들다.
#225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0:37
문제 펑펑 안일으키고 평범하고 오손도손 가능한 캐릭터가... 누구 있나.
#226지도닦이◆ZJr7vLQwqA(X4dDk5Xk5.)2022-01-18 (화) 00:40

>>222 동체시력만으로 슬롯머신 777을 밥먹듯이 맞추는 낫닝겐들이잖아요 그쪽은. 당연히 일단 인간인 코넬리아가 밀리죠(잔당)

>>223 나나리 曰: "그치만 오라버니 같은 분이 아니면 시집 같은건 안갈거예요."(나나리 인 원더랜드 중)

를르슈 曰: "인정할 수 없어 나나리. 결혼 같은 것 따위! 네 미래, 내가 지키겠어!"(나나리 인 원더랜드 중)

흠터레스팅

#227이름 없음(.FblFdfexU)2022-01-18 (화) 00:43
>>226 이상형하고 영 다른 사람 만나는 것도 자주있는 일인데다가 재미있는 클리셰이기도 하고
솔직히 다른것보다는 그냥 시스콘이 미쳐날뛰는거 보고 싶음
#228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0:44
사실 딴것보다도 제레미아가 라운즈에 들어갈 수준이라니 그거야말로 놀랍....

사이보그 오렌지가 된 후엔 그냥 하늘에서 막 뛰어다니는 사이보그잖아, 세지! 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도 라운즈에 들어갈 수준이라니.

그럼 결국 카렌에게 처발린건 8할은 기체차이고...
#229지도닦이◆ZJr7vLQwqA(PCAwL6f47k)2022-01-18 (화) 01:03

>>225 셜리 빼곤 사실상 없음.

근데 셜리는 셜리지지파인 내가 용납을 못함.

#230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1:11
아예 그냥 황족 중에서도 제일 미친 마리벨하고 맺어주던가.(아무말)
#231지도닦이◆ZJr7vLQwqA(X4dDk5Xk5.)2022-01-18 (화) 01:21

맛갔거나 이미 품절상태거나 접촉할 껀덕지가 없거나.

본편은 죄다 이 상태인데 외전은 음........

(마리벨의 정신상태를 본다. 그만 알아보자)

#232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1:22
샤를을 미워하면서도 브리타니아를 위해 뛰어 영웅황녀라는 소릴 듣고 테러리스트를 막는다며 무차별섬멸.

여기 코넬리아 정도는 되야 마리벨의 정신상태에 아슬아슬하게 근접한 수준이지 아마.

제일 미첬으니까 위험한 매력은 있어.
#233지도닦이◆ZJr7vLQwqA(X4dDk5Xk5.)2022-01-18 (화) 01:38

암튼 다갓이 히로인 플래그 빌드업을 산산히 부쉈으니 새로운 히로인 후보를 찾아야한다.

5어장인데 히로인 잠재적 후보도 없다니 신이시여 이게 말입니까 빙구입니까

#234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1:41
괄괄한 성격을 감당할 수 있다면 카렌이 의외로 이현식 기준에 맞다. 최소한 자기가 앞장서서 사고를 일으키진 않으니.

물론 괄괄한 성격 감당할 수 있다면.
#235이름 없음(AYJy.d3F9s)2022-01-18 (화) 01:58
페코린느하고 결혼하면 주인공 간이 남아돌까...... 게다가 결혼 후 분위기는 아쿠아와 카즈마가 결혼한 후의 모습과 비슷할지경인데....
#236이름 없음(AYJy.d3F9s)2022-01-18 (화) 01:58
뭐 결혼하면 우리는 주인공 놀리면서 즐길 수 있으니 그만이지만
#237이름 없음(AYJy.d3F9s)2022-01-18 (화) 02:00
나이츠 오브 라운드의 모니카 도 나쁘지 않아보이는데 워낙 한게 없어서 (사망전대니까...)
#238지도닦이◆ZJr7vLQwqA(PCAwL6f47k)2022-01-18 (화) 02:11

그나마 제일 (성격적으로)무난한게 나나리,

올드린 지본(쌍모의 오즈 주인공)인데

전자는 앞이 안보이고 걷지도 못하는 신세고,

후자는 마리벨 휘하 글린다 기사단 소속.

햐, 이렇게까지 (플래그 세우기)험난한 경우는 첨이다.

#239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2:19
마리벨은 지 자식 망가뜨리기 선수인 샤를이 또... 싶은 녀석이니깐.

실력은 대단한데 좀 광기가 심해.
#240이름 없음(AYJy.d3F9s)2022-01-18 (화) 02:24
나이츠 오브 라운즈에 나온 단역 모니카나 도로테아 같은 경우에는 다이스 굴러서 성격 파악해야 될것 같지만..... 다이스로 굴리기에는 좋은 캐릭터 같아 거의 나온 설정이 없으니
#241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2:25
라운즈들은 지금 적이고, 현재 아군측은 히로인감이 마땅찮다. 오리캐가 될 수밖에 없어.
#242이름 없음(c/NT08AW82)2022-01-18 (화) 02:29
AA적으로는 인이겠지
#243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3:31
이 임무에 너보다 적합한 자를 떠올릴 수 없었단다...
잃어버린 고향의 땅을 참칭자들로부터 되찾아
은쟁반에 올려 친애하는 아버지께 진상한다라...?
이 축하연은 너를 위해 열려야 해!

샤를 폐하께서 염두에 두신 자가 너였다고 들었을 때 나는 놀라지 않았단다...
너는 사관학교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렸으니까.
파리 전투에서 보여준 너의 용맹은 말할 필요조차 없었지.
브리튼으로 귀환할때 보여준 실력도...

너는 내 동생 중 제일가는 지휘관이란다.
너의 실력은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지.
그러나... 황폐해진 유럽은 예상할 수 없는 장소야.
이 아름다운 제도 팬드래건의 밖에선 수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어.
노리는 게 있다면 주변을 둘러 보고 이 모든 것이 응당...그것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행운을 비마... 마리벨.



토탈워 오프닝을 대입하기 딱 좋은데.
#244지도닦이◆ZJr7vLQwqA(PCAwL6f47k)2022-01-18 (화) 03:52

>>243 이게 원본이 뭐였더라(가물가물)

#245이름 없음(UGHkbLawQs)2022-01-18 (화) 03:57
>>244 아틸라 DLC 마지막 로마인.
#246지도닦이◆ZJr7vLQwqA(PCAwL6f47k)2022-01-18 (화) 08:34

춥다

#247지도닦이◆ZJr7vLQwqA(X4dDk5Xk5.)2022-01-18 (화) 09:17

이현식과 페코린느가 범세계적 뺑뺑이를 돌 가능성이 커졌는데 러시아-로마는 어디로 갈 것인가.

이젠 브리타니아보다 얘네가 더 굴리기 무섭다.

#248지도닦이◆ZJr7vLQwqA(PCAwL6f47k)2022-01-18 (화) 09:58

비상

오늘 연재 상황 불투명

#249이름 없음(XDculwCG.s)2022-01-18 (화) 09:59
>>248
리얼이 우선이다!
#250이름 없음(1Nm73zqmgU)2022-01-18 (화) 11:14
토닥토닥
#251지도닦이◆ZJr7vLQwqA(PCAwL6f47k)2022-01-18 (화) 12:10

10시에라도 짧게할까

#252지도닦이◆ZJr7vLQwqA(PCAwL6f47k)2022-01-18 (화) 12:49

10시에 짧게나마 시작합니다

#254이름 없음(O8s3p2/Tv6)2022-01-18 (화) 16:10
지금 러시아가 너무 밑바닥인데
#255이름 없음(EeRhFd2DJw)2022-01-18 (화) 21:34
>>254
브리타니아가 바닥인 줄 알았더니 루스끼는 지하였다...
#256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0:08

더 굴리면 지옥을 볼 것 같아서 무섭다

#257이름 없음(gobNDtZu5U)2022-01-19 (수) 00:40
원작에선 EU가 초합집국 만들어지면서 진짜 파편만 남았는데도 최종결전때까지 남은 나라들이 몇개는 있었는데 여긴 남는 나라가 없겠네.
#258이름 없음(gobNDtZu5U)2022-01-19 (수) 00:43
그나저나 북극항로 직공 이거 K.K에겐 배가 산을 넘어왔던 트라우마 재발안건이긴 하다.
#259지도닦이◆ZJr7vLQwqA(e3u6gq0RUg)2022-01-19 (수) 00:45

>>257 원작 EU 특

일단 프랑스 중심인데 사실상 구심점 없는거나 마찬가지(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감)

공화정이라면서 마가렛 월폴인지 뭔지하는 나나리 또래의 소녀가 '대통령'

여기요?

명백한 구심점인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독일권 대학살로 이미지가 완전히 죽어버렸네요(해맑)

#260이름 없음(469oBK7H/2)2022-01-19 (수) 00:48
보통 애니에서는 저런 로마-러시아가 최종보스이고 러시아 배후세력인 K.K.는 주인공의 팩트폭력에 멘탈붕괴되서 패배하는 스토리가 정석인데
여기서는 한국이 어떻게든 러시아 살려는 둬야하는게 재밌네
#261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1:00

직설적으로 말하면 원작에서는 브리타니아라는 외적변수 때문에 "EU가 존속해야할 변명"이 성립할 수 있었지만,

이 어장은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자기 손으로 지켜야할 동맹국 시민들을 학살함으로써 "EU가 존속해야할 변명"을 박살냈습니다.

#262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1:02
원래 코기 자체가 피카레스크물 중에서도 진짜로 누구하나 작중 실드 없이 주구장창 모두가 까이는 애니니까.

주인공 두놈 다 작중에서 대악인으로 나오니. 죄다 악인이니 선악으로 포지션이 결정이 안되고...
#263이름 없음(gobNDtZu5U)2022-01-19 (수) 01:04
처음 봤을땐 루루슈나 스자쿠 둘 중 한놈은 선인에 가까울줄 알았지.

근데 한놈은 세계정복한 마왕이고 다른 한놈은 악귀나찰같은 매국노 소리를 들어먹는단 말야.(웃음)
#264이름 없음(gobNDtZu5U)2022-01-19 (수) 01:09
겉과 속이 같은 카렌은 뇌근경향, 유피는 기어스 폭주로 학살황녀. 셜리는 기여코 사망.

이정도로 철저하게 선한 주역 없는 애니도 드물다. 실드도 안치고.
#265지도닦이◆ZJr7vLQwqA(e3u6gq0RUg)2022-01-19 (수) 01:18

솔직히 제일 쉬운 방법은 머스탱에게 기어스 줘서 쿠데타 일으켜 싹 쓸어버리는건데

K.K.가 그걸 피하고 페코린느와 이현식을 끌어뜰이는 똥X쇼 중인건

여기서 또 기어스 쓰는 초인이 버스 태우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걸어서가 아닐까.

레일라야 이미 시공의 관리자가 붙어있으니 자기 관할이 아니라쳐도.

#266이름 없음(gkSjlAGqJ6)2022-01-19 (수) 01:25
그러니까 러시아-로마는 멸망하라고
올 하일 브리타니아 가자!
#267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1:26
아 국가를 운영할 생각 없이 유적런 달리는 도구로만 생각하는 나라 안받아요.
#268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1:29
망탁조의(객관적으로 보면 악에 가까움)자리를 다투는 두 나라가 작중 최고 나은 국가라니 역시 코드기어스다. 세계가 죄다 악역밖에 없지.
#269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1:32

>>266 기어스 향단에서 검거

#270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1:46
코드 기어스 세계에서 좋은 여자들은 대부분 단역으로 죽어버리는 전개가 흔하지 않을려나.......(나머지는 망가지니까)
#271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1:48
카렌이 선역이면서 오래 간 편.

물론 그 대가로 겉과 속이 같은 뇌근 경향이....
#272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1:53

나나리와 카구야도 끝까지 갔죠.

그 대가로 전자는 다리는 끝까지 못쓰고, 후자는 비중이 이하생략

#273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2:03
어째 건담시리즈하고 비슷하네 클램프인데도.....(역시 클램프 세계에서 평화롭게 끝나는 세계는 사쿠라 세계밖에 없나....)
#274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2:05
카구야는 비중 있을 줄 알았지.

근데 1기때도 뭔가 있어보였더니만 없고 2기때도 없고. 악귀나찰같은 매국노라는 명대사 남긴게 극장판의 전부고...
#275지도닦이◆ZJr7vLQwqA(e3u6gq0RUg)2022-01-19 (수) 02:12

그나저나 히로인 인선은 어찌할 것인가.

5어장 넘어서도 플래그 따윈 간에 기별도 찾기 어려운 지경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페코린느 대상으로 빌드업 짜다가 다가놈에게 뚝배기 깨진 어장주)

#276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2:15
페코린느 상태로 플래그 그거 무인도 플래그 아닌 이상 무리일것 같은데
#277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2:16
아니면 계속 같이 있다가 말년 부부 마냥 되거나
아니면 이 녀석 아니면 결혼한 상대가 없겠는데 플래그가 꽃히거나
#278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2:16
후자 처럼 이녀석 아니면 결혼한 상대가 없을거야는 거의 소꿉친구 루트급이지만.....
#279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2:29
현식쿤의 취항이 소시민같은데 은근히 이상향 수준이라서....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
#280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2:49

>>279 어떤 의미에서?

#281이름 없음(1/N4dsCCBc)2022-01-19 (수) 02:52
현식의 능력이나 직업을 생각하면 소시민 감성의 평범한 아가씨와 인연이 생기기는 가능성이 희박하고
아마 그나마 타협해서 소시민적인 감성에 어울려줄 수 있는 성격의 평범하지 않은 아가씨 정도가 한계 아니려나
#282이름 없음(gobNDtZu5U)2022-01-19 (수) 02:54
>>279 하는 일 감안하면 평범하고 조용한 소시민 성향 아내보다 최소한 성격 당차고 괄괄한 아내 만나기가 훨씬 쉬움.

성격이 당차지 않으면 온갖 곳을 날라다니며 일하는 현식쿤에게 맘졸이다가 이혼각이야...
#283이름 없음(1/N4dsCCBc)2022-01-19 (수) 02:54
솔직히 현식에게 엮일 여지가 있는 아가씨들은 다들 총과 화약이랑 가까운 아가씨들 이라서
#284이름 없음(1/N4dsCCBc)2022-01-19 (수) 02:56
그런데 정작 현식은 그런 괄괄한 성격을 못 견디니까
일이야 자기 능력상 어쩔 수 없이 블랙옵스 한다지만 가정에서는 평안을 추구할 스타일이지 현식은......
#285이름 없음(1/N4dsCCBc)2022-01-19 (수) 02:57
페코랑도 딱잘라 관계 긋는거 보면 견적 나옴 공사는 철저하게 나눠서 이중생활할 타입임
#286이름 없음(1/N4dsCCBc)2022-01-19 (수) 02:58
차라리 똑같이 사고 쳐도 뭔가 보호욕구를 불러오는 쪽이면 원찬스겠다만
GTA 찍는 페코는 아웃이다!! 아웃!!
#287지도닦이◆ZJr7vLQwqA(e3u6gq0RUg)2022-01-19 (수) 03:14

나나리(나오나처럼 다리나 눈이 정상화 안되면 나올 껀덕지 읎음)

마리벨(아직 기어스 받기 전이라 그나마 나은 지금도 어음.....)

현대 그나마 엮일 가능성이 조금 있는게 이 둘인데

하나 같이 상태가 좀-

#288이름 없음(MR5.jbjvuA)2022-01-19 (수) 03:25
어장주가 용납 못한다고해서 삭제되었지만 기억 잃은
셜리 루트가 현식이에겐 제일 무난한 거 아닐까
#289이름 없음(MR5.jbjvuA)2022-01-19 (수) 03:25
아님 뜬금없지만 미레이 애쉬포드 하쉴? (아무말)
#290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3:52
뭐 페코가 주인공 부모님 만나서 공인되어버리면 주인공 입장에서는 엄청 난감해지는게 기정 사실인데
#291이름 없음(gobNDtZu5U)2022-01-19 (수) 04:06
업무로 하는 어크 액션으로 잃어버린 평온을 가정에서 찾는 건데 정작 배우자 입장에선, 배우자가 그런 평온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라면 갑자기 자기 인생의 절반이 바라지 않았던 액션질에 휘말려버리는 게 되니까.

셜리처럼 그런 희생을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최적인데 셜리같은 천사는 많지 않다. 오리캐 준비해야지.
#292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4:18

>>291 (그 오리캐로 페코린느를 준비했다가 다갓에게 뚝배기가 제대로 깨졌다는 레스)

그나마 부합되는게 마리벨의 친구지만 (마리벨과 정반대로)인성 새햐얗고 자기보다 낮은 신분의 사람들에게 온화한 올드린 지본 정도.

그 외에는 나나리처럼 써먹을 껀덕지가 안보이거나, 마리벨처럼 엇나갔거나 둘 중 하나.

#293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4:20
페코린느 하는거 보면 주인공 주변 다 막고 자 이제 누구하고 결혼할꺼야? 라고 할 성격으로 보이는데 왜지.......
#294지도닦이◆ZJr7vLQwqA(e3u6gq0RUg)2022-01-19 (수) 04:23

킹치만 페코린느가 비라보는 현식이 최대 아웃풋은

카구라가 바라보는 긴토키의 그 것과 비슷하니 어쩔 수 없는걸요.

#295이름 없음(uMcdvnUo.Y)2022-01-19 (수) 04:25
뫄 히로인이 꼭 페코일 필요는 없지 ㅇㅇ
#296이름 없음(uMcdvnUo.Y)2022-01-19 (수) 04:25
그리고 히로인과 여주는 또 다를 수 있고
#297지도닦이◆ZJr7vLQwqA(e3u6gq0RUg)2022-01-19 (수) 04:27

저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현식이는 몸으로 싸우는 제1주인공,

페코는 KMF로 싸우는 제2주인공이라고.

#298이름 없음(.ylbBtkF4g)2022-01-19 (수) 04:39
뭐 일단 다이스 계속 굴리다보면 히로인 정해지는 것 아니겠수 정말 개 뜬금 없이 히로인 정해지는 경우도 많을테니.......
#299이름 없음(zML2F1P1QY)2022-01-19 (수) 04:53
근데 만약 망탁조의라도 하는 한국이라도 없었으면 이세계는 민주주의의 ㅁ자도 보기 힘들었으려나?
#300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5:07
기어스에 의해 만들어진 민주주의, 기어스에 의해 만들어진 봉건제국.

를르슈: (C의 세계에 기어스를 걸며) 인간 좀 그냥 놔두라 해라!
#301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5:11
현실 EU보다 좀 더 결속력이 센 정도밖에 안되는 국가연합체 중화연방도 기어스빨이지?

이런, 도대체 이놈의 기어스가 판도를 얼마나 어지럽힌겨.
#302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5:31

>>301 즈엉답 콘

#303이름 없음(MR5.jbjvuA)2022-01-19 (수) 05:32
>>301
K.K.와 C.C.그리고 V.V.의 판도학 점수 : 낙제
(폭선)
#304이름 없음(MR5.jbjvuA)2022-01-19 (수) 05:34
사실 그냥 중원만도 아니고 중원 받고
인도+한반도+동남아까지 한 세트로 묶였는데
그게 조용히 굴러가는게 오컬트인듯
#305지도닦이◆ZJr7vLQwqA(e3u6gq0RUg)2022-01-19 (수) 05:44

셋 다 기어스에 의해 만들어졌고, 기어스에 의해 흥한 국가들이죠.

K.K.는 자신의 대에 문을 닫아야했던 2천년 로마 제국을 재건하기위해,

C.C.는 될대로되라 돌아다니며 관조하는 중에 흥미로,

V.V.는 '거짓 없는 세상'을 만들어 어릴적 트라우마를 충족시키기 위해

#306이름 없음(9IAxkZ5Gu6)2022-01-19 (수) 06:07
솔직히 역사에 악영향은 C.C.가 제일 적었지.

원새개가 일 친거? 그런 거까진 어쩔 수 없고. 결국 만들어진건 현실 EU같은 중화연방이고.
#307지도닦이◆ZJr7vLQwqA(uaQKnhec8I)2022-01-19 (수) 06:21

세상 돌아가는 꼴에 관심없고 방관주의적인 C.C.가 만든(?) 중화연방이 상대적으로 멀쩡하고,

거대담론을 지향하고 책임감이 짙은 K.K.가 만든 러시아-로마가 제일 미쳐 돌아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308지도닦이◆ZJr7vLQwqA(ktObvy/5gw)2022-01-19 (수) 09:19

오늘은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309지도닦이◆ZJr7vLQwqA(0WUykNnCIk)2022-01-19 (수) 10:37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311이름 없음(70BLSYvqF6)2022-01-19 (수) 22:03
그럼 C.C.는 어느 시점에 원새개에게 기어스 준 걸까나

과거 낙방 후 백수 시절? 아님 어느 정도 출세한 시점?
#312이름 없음(70BLSYvqF6)2022-01-19 (수) 22:04
원새개 시절에 중국에서 피자집 찾기란 하늘에 별 따기
였을텐데 그땐 어떻게 살았나 몰라(폭언)
#313이름 없음(rZHq0B71a2)2022-01-20 (목) 00:04
C.C 이탈리아 인이겠지........그런데 미국식 피자도 잘 먹네
#314지도닦이◆ZJr7vLQwqA(SQ6o9NiXAQ)2022-01-20 (목) 00:08

K.K.의 aa가 애드에서 스어로 바뀌니 순식간에 개그맨으로 바뀌었다

역시 스어야. 단순한 대리 aa임에도 멀쩡한 캐릭터를 미혹 넘치는 개그맨으로 만들지

#315이름 없음(57tShUr56E)2022-01-20 (목) 00:15
>>313
러시아ㅡ로마 : 이탈리아? 그런 나라는 유사이래 존재한
적 없다. 오직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피사, 교황령, 나폴리, 시칠리아, 샤르데냐, 사보이, 코르시카
등이 존재할 뿐

C.C. : (부들부들)
#316이름 없음(57tShUr56E)2022-01-20 (목) 00:16
>>314
K.K.의 어크급 소수정예 비밀조직도 느낌이 확 달라짐
#317이름 없음(yLKbZ0v.W.)2022-01-20 (목) 00:38
>>316 이젠 어크가 아니고 네오지온으로 보인다
#318지도닦이◆ZJr7vLQwqA(SQ6o9NiXAQ)2022-01-20 (목) 00:42

AA의 힘이란 무섭다.

아니, 하는 생각과 행동도 보면 딱 스어랑 비슷하지만.

미혹이 어머니(라라아)가 아니라 세계(로마)일 뿐.

#319이름 없음(qoGfHXu5po)2022-01-20 (목) 00:49
>>313 원래 노예출신이라서 가리지 않고 잘먹을 뿐!

후라이드 치킨이 소울푸드라 해도 믿을 수 있는 출신!
#320이름 없음(yLKbZ0v.W.)2022-01-20 (목) 00:56
로마에 대한 집착이라던가 강도귀족들 하는거 보니까 계층별로 사용하는 언어도 다를듯
근대에 그런 예는 많았고 아직도 귀족가문출신이 사용하는 단어가 다른 경우도 있지만 로마-러시아는 그게 더 심할거 같음
#321지도닦이◆ZJr7vLQwqA(SQ6o9NiXAQ)2022-01-20 (목) 01:04

>>320 기어스 받은 초인빨로 루스계와 그리스계 듀얼코어 위주로 싹 밀어버러셔

오헝보다는 훨씬 덜하긴 할거예요.

(루스계나 그리스계나 각 지역별로 방언차가 심함을 무시하며)

#322지도닦이◆ZJr7vLQwqA(OSiz/ezsac)2022-01-20 (목) 01:14

X라지를 보면 러시아어와 그리스어의 크레욜을 실로비키와 강도귀족들이 따로 쓴다해도 그다지 놀랍지 않은데

에이레네 선생과 달리 딱히 언어 전문가가 아닐 뿐더러 그런걸 다루는 작품도 아니니 뭐라고 말하기 애매하네요.

#323이름 없음(rZHq0B71a2)2022-01-20 (목) 01:14
베니스인 카타리나 카렌타
이사람도 C.C 라던데
카사노바가 결혼하자고 속였다고 하더라
#324지도닦이◆ZJr7vLQwqA(OSiz/ezsac)2022-01-20 (목) 01:21

>>323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 기준이면 잔다르크와 대적하던 브리타니아의 마녀.

개인적으로는 콘스탄티노스 11세인 K.K.와 동시대 사람이라고 보고 있어요.

#325이름 없음(rZHq0B71a2)2022-01-20 (목) 01:22
C.C 피자를 좋아하니 이탈리아인은 맞는데 가난해서 항상 먹던게 과거에 피자 아니면 파스타 였겠지 그런 서민 마인드 때문에 피자에 환장한건가
우리가 밥에 환장하듯이
#326이름 없음(rZHq0B71a2)2022-01-20 (목) 01:28
>>324 아니면 그당시에 C.C가 카사노바한테 차인 여자라는 설정 붙여도 수명이 길고, 수녀일도 한적있는 걸 보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327지도닦이◆ZJr7vLQwqA(SQ6o9NiXAQ)2022-01-20 (목) 01:29

C.C.가 피자에 환장하는건 스폰서의 압력이라는 거친 으르신들의 사정이겠지만 그거야 제가 알바 아니고

나오나가 아닌 이상 굳이 말을 맞춘다면 이탈리아 출신일 공산도 상당히 크죠.

#328이름 없음(rh.SENLdNw)2022-01-20 (목) 01:31
TVA랑 극장판도 평행세계지만 나오나는 그거랑도 완전 별개지.

나오나면 슈퍼 제로가 브리타니아군을 다 때려눕힐껄. 주먹으로.
#329이름 없음(rh.SENLdNw)2022-01-20 (목) 01:32
가면 쓰고 있어서 기어스고 뭐고 안먹히고 주먹으로 랜슬롯-스자쿠랑 정면 맞짱이 되는 슈퍼 제로...!
#330지도닦이◆ZJr7vLQwqA(OSiz/ezsac)2022-01-20 (목) 01:34

갑자기 불현듯 든 생각인데,

작중 유로 브리타니아의 영역은 브리튼 제도, 프랑스, 이베리아, 마우레타니아(모로코)고,

이베리아와 마우레타니아는 구 이베리아 공화국의 영역.

그리고 여공왕은 어머니와 여동생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리스트(공화주의자)를 증오하는 마리벨.

..........舊 이베리아 공화국의 명복을 액션빔(외면)

#331이름 없음(yLKbZ0v.W.)2022-01-20 (목) 01:43
지금 유럽지역 개발도가 아프리카까지는 안 가더라도 동남아보다 떨어지는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네
#332지도닦이◆ZJr7vLQwqA(SQ6o9NiXAQ)2022-01-20 (목) 01:55

>>331

동유럽, 발칸, 아나톨리아: OTL 미합중국의 동등 내지 이상인 자본주의 만신전

이베리아와 마우레타니아를 제외한 나머지 유럽과 중동: OTL 방글라데시 내지 중미권

#333지도닦이◆ZJr7vLQwqA(OSiz/ezsac)2022-01-20 (목) 02:10

러시아-로마 공화국 핵심지역(흑해와 동지중해 일대)의 1인당 국민소득은 아일랜드 근처까지 나올 것 같고,

그 외 유럽과 중동 국가들은 방글라데시보다 못할 가능성을 무시 못함

#334이름 없음(rh.SENLdNw)2022-01-20 (목) 02:10
마라벨은 그러니까 스자쿠의 무력을 지닌 를르슈 맨탈(나나리 사망)에 머리는 둘을 섞은 정도지.

닌자슬레이어 풍으로는 '그녀는 미쳐 있었다' 라는 코멘트가 붙을.
#335이름 없음(57tShUr56E)2022-01-20 (목) 03:49
>>330
구 이베리아 공화국의 절반이 살아남는 거야?
#336이름 없음(qoGfHXu5po)2022-01-20 (목) 03:51
난 쌍모의 오즈를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제로 레퀴엠 비스무리한 짓을 혼쾌히 한 걸 보면 막판엔 스스로도 자신이 미쳐 있음을 자각하지 않았을까.

제레미아에게 기어스가 해제되서 그런가?...
#337이름 없음(rZHq0B71a2)2022-01-20 (목) 03:52
뭐 대부분 윗대가리와 그 밑에서 일하던 평민들은 싸그리 퍼지 당할 것 같은데....(거지들이나 성당의 수도자들과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은 살겠구만......)
#338이름 없음(THqMQDd6Fc)2022-01-20 (목) 06:27
근데 이렇게 마리벨까지 이탈해버리면 뜬금포 오리지널 히로인 아니고서야 나올만한 히로인 나나리말고 없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
#339이름 없음(rZHq0B71a2)2022-01-20 (목) 06:28
로미오와 줄리엣 루트라면 가능한 인간도 있겠지
#340이름 없음(rh.SENLdNw)2022-01-20 (목) 06:36
마리벨은 일단 전장에서 격추해서 포로로 잡고 나서 이런저런 정신적 문제를 해결해야 겨우 히로인 루트가 생성되는 상황.

지금은 이탈이라 할 게 없지. 루트 자체가 아직 생성이 안됐는데 뭐...
#341이름 없음(rh.SENLdNw)2022-01-20 (목) 06:41
마리벨은 일단 위키만 봐선 자신의 모든 걸 잃은 상황에서 타고난 자기 무력과 지휘력으로 전부 되찾은 모양인데 그럼 이게 좀...
#342시키냥◆tr.t4dJfuU(oLGBOQNcn.)2022-01-20 (목) 06:54
마리벨은 히로인 이탈이고 자시고를 할것도 없는게 애초에 히로인이 될만한 플래그도 루트도 없었어

짜맞추자면 정규가 아닌 히든/DLC 히로인의 영역에 있는게 마리벨인지라
#343지도닦이◆ZJr7vLQwqA(SQ6o9NiXAQ)2022-01-20 (목) 06:58

마리벨은 기어스 받기 전에도 성격이 좀 맛갔고

그게 극대화 되기 시작한게 친구이자 태클러인 올드린이 사라지고 기어스를 받아 그 힘에 심취한 이후.

이 어장은 올드린이 건재하고 기어스를 받았어도 어찌저찌 제어는 해서

원작의 본인보다는 제정신이긴 해요.

멘탈이 워낙 안좋아서 곁에 카운셀링 해주는 사람이 읎으면 위험하지만.

#344이름 없음(rh.SENLdNw)2022-01-20 (목) 07:08
브리타니아나 하다못애 EU출신 주인공이었으면 루트 가능성이 미약하게나마 있었는데 지금은 루트 자체가 아직 개방도 안됐습니다 상태니깐...
#345지도닦이◆ZJr7vLQwqA(OSiz/ezsac)2022-01-20 (목) 07:32

다가놈이 은근슬쩍 나나리를 메인 히로인으로 밀려는 징조가 보인다.

#346지도닦이◆ZJr7vLQwqA(TgsP7ZhAys)2022-01-20 (목) 09:29

퇴그으으으으으으은.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348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31
'그 새끼'가 또 슬슬 기어나오려고 하는 거 같은데 진짜 징글징글하다
#349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32
>>348 그 사이버망령은 어쩔 수 없긴한데 어장주가 쿨하게 컷하면 그만이기도 하고 ㅋㅋ
#350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32
사체처럼 1000에 대놓고 엿먹여버리는 것도 좋고ㅋㅋ
#351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33
사체는 어떻게 했는데?
#352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33
망령은 냅두고.

일단 아직 1기 타임이라 브리타니아가 얼마나 플로트 시스템을 준비했는진 모르겠지만...
#353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35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1000으로 2머전때 로마쪽 전선에서 로마군이 추축국에 패배
> 응 미적대던 로마군 본격적으로 투입 추축국 더 좃됨 ㅋㅋ
그래놓고 아 난 이래될줄 알았다고 정신승리 븅신ㅋ
#354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35
원작에 대해 아는게 없는데 플로트 시스템이 무엇?
#355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36
>>353 차라리 그게 더 나을 거 같다
#356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36
곰 어장서 경제특구 조차지 드립치던거 정작 죄다 쿨하게 씹히는거부터 해서 걍 어장주가 씹어버리면 그만인 기생충이긴 하네 ㅋㅋ
#357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36
>>354 비행 시스템. 저거 개발되고 땅개인 KMF가 자유자재로 비행하게 됨. 공중전함도 나오고
#358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37
1기 시점인 지금은 공중전함은 나왔는데 KMF용으로 쓸 건 대대적 양산은 아직 안 되었을거야.

>>356 거긴 또 어디냐. 그보다 거기서도 출몰하는거냐 그놈. 진짜 안 끼는 데가 없네
#359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38
>>357 그 1기에서 2기로 갈때 개나소나 날게됬다 말이 나오게 된 원인이 그건가..
#360지도닦이◆ZJr7vLQwqA(BqBtRY3jfI)2022-01-20 (목) 16:39

몬가 다가놈이 나나리가 메인 히로인이라고 밀어 붙이는 느낌.

정작 어장주는 나나리는 한번도 생각지 않았지만.

#361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39
>>358 러시아 캬루 어장 최근 연재하고 있는거
#362이름 없음(kElUPiY90s)2022-01-20 (목) 16:39
이럴 때는 참치 어장에 제제수단이 부족한 게 참 아쉽단 말이지. 보나마나 뻔히 보이는데도 난 걔 아닌데? 증거있음? 그럴 게 뻔한데. 다중이짓 할 수도 있고. 당장 오늘도 그놈 다중 아닌가 싶은 거 있었고
#363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39
>>359 ㅇㅇ 그거
#364이름 없음(kElUPiY90s)2022-01-20 (목) 16:39
광년이 마리벨보다는 나나리가 낫지 않을까
#365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40
>>360 온르
뭔가 크리가 툭툭 끊겨서 나오니 결국 풀세트로 자동진행한거

괜찮은거 같음 전처럼 막 헤매는 것보단
#366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40
>>354 코기의 비행시스템.

가성비랑 양산성이 도대체 어떻게 되먹은 물건인지 저게 상용화된 2기 시점부터 일반 양산형 KMF도 막 우르르 하늘을 날고 공중전함이 막 등장하기 시작함.
#367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40
개인적으론 KMF는 1기의 그 앵커 발사해서 지형지물에 매달리고 빌딩 사이를 달리며 하는 특유의 액션이 좋았어서 플로트 시스템으로 날아다니는 건 별로였어. 그냥 유사 MS 느낌이잖아
#368이름 없음(kElUPiY90s)2022-01-20 (목) 16:41
랜슬롯은 1기 후반부터 날아다녔지?
#369지도닦이◆ZJr7vLQwqA(BqBtRY3jfI)2022-01-20 (목) 16:42

중유럽 방면 러시아-로마군은 까딱하다가 포위당하겠네요.

전방 후방 가릴 것 없이 적들이 날뛰는데 한쪽을 못 뚫으면 오도가도 못할텐데.

더 큰 문제는 이게 조공이고 주공은 북극 힝로를 넘나드는 중이고.

(러시아-로마 정부는 K.K.의 정보를 간접적으로 받은 한국의 경고를 무시하고 방심 140% 상태)

#370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42
그냥 평범하게 하늘을 날아대서 티가 잘 안났는데 따져보니 양산성이 미첬어. 무슨놈의 기술이 그렇게 쉽게 하늘을 나는지...
#371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42
다이스 비율 줄인다고 뭐라할 참치 없으니 이건 직접 진행하거나 전개상 이게 맞겠다 싶은 부분은 그냥 어장주가 오토로 진행하는 게 훨씬 나아. 다이스는 믿으면 안 될 놈이야.
#372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42
계획이란 언제나 박살나기 위해 있는 것(아무말은 아님)
#373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44
>>368 1기때 하늘 날아다닌 KMF는 가웨인뿐일껄.

1기 랜슬롯이 하도 잘 뛰어다녀서 하늘 나는것처럼 착각할 수준이긴 하지만.
#375이름 없음(kElUPiY90s)2022-01-20 (목) 16:45
응? R1 후반에 랜슬롯도 플로트 달았었지 않나? 후기 오프닝에도 비행 출격 장면 나오는 걸로 기억하는데
#376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46
랜슬로 R1부터 날아다닌 거 맞아
#377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46
에어카발리어 형태
#378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46
가웨인은 유일한 비행KMF+하드론포 탑재로 블랙 리벨리온 당시 흑의 기사단 공중전력을 홀로 담당한 괴물이고.

근데 화력은 미첬지만 정작 KMF로서의 격투전은 그저 그랬지?
#379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47
아 그랬나?

음... 다시볼까.
#380시키냥◆tr.t4dJfuU(IlPtyHUo6Y)2022-01-20 (목) 16:47
랜슬롯도 1기 중반부부터 추가장비 형식으로 플로트 시스템 달아서 날라다녔을껄?
#381이름 없음(QcKKzxAjpU)2022-01-20 (목) 16:47
애초에 가웨인은 드루이드 시스템을 응용한 유적탐사용이었지 전투용이 아녔으니까
하드론포 자체도 미완성이던걸 락샤타가 게피온 디스터버로 조물딱거려서 완성시켰고
#382이름 없음(kElUPiY90s)2022-01-20 (목) 16:47
블랙 리벨리온 때 가웨인이 360도 하드론포로 브리타니아 공중전력 다 지워버렸으니
#383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48
신기루보다 가웨인이 폼났는데 아쉽.

하드론포무쌍이 될 거 같아서 그런가.
#384이름 없음(kElUPiY90s)2022-01-20 (목) 16:49
나도 가웨인이 더 좋았엉
#385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49
링크된 기체 디자인이 생각보다 멋있네
#386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50
부활의 를르슈에 나온...건 아니고 상반신만 나왔다가 슈로대 30에서 퍼펙트폼 나온 월홍영수는 그래도 신기루랑 가웨인이랑 적당히 잘 섞은 느낌이더라
#387이름 없음(eX9KDOizKc)2022-01-20 (목) 16:50
근데 홍련은 좀 별로같고...
#388이름 없음(K.7yZl9FVQ)2022-01-20 (목) 16:54
뭐 홍련은 오른팔 들어올리면서 자세잡고 출격하거나 달릴때가 멋있지 그냥 저렇게 세워놓으면 약간 볼품이 없긴 함.
#389이름 없음(.cO5mkHMog)2022-01-20 (목) 16:57
사실 홍련 뿐만 아니라 랜슬롯이나 다른 KMF도 꺼무에 올라가있는 설정화는 뭔가 멋없어. 애니 본편에서 활약하는 거 보면 멋있는데
#390이름 없음(EHuyKX/uYc)2022-01-20 (목) 20:53
눈, 다리 다 멀쩡해지는 종점의 기적을 선물받은
나나리가 이제 페코린느가 GTA해온 KMF로 끼요오오옷
거리면 되는 거야??
#391이름 없음(EHuyKX/uYc)2022-01-20 (목) 20:54
페코린느와 나나리, 둘이서 KMF 1대씩 들고 무쌍 찍고
현식이는 그 두 KMF의 상반신부에서 와리가리하면서
날파리(?)들 격추하면

오버 더 노스 폴 끊어먹을 수 있을 듯(눈뱅뱅)
#392이름 없음(EHuyKX/uYc)2022-01-20 (목) 20:55
>>391
+ K.K.의 네오지온(?)도 추가
#393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1:38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394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1:59

근데 이 어장은 카미네섬 에피소드(원작 애니 1기 18~19화)가 통째로 스킵되어서

가웨인이 흑의 기사단에게 넘어갔는지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인데,

가웨인 탈취 없이 쭉 브리타니아에 남아있으면 깨나 골치 아프겠는걸.

#395이름 없음(xE6sMsCvEo)2022-01-21 (금) 02:22
가웨인이 골때리는 이유 중 하나인 하드론포가 복사파동 기술이 들어간 거라서.

하드론포 없으면 그거 분석기기에 가까움.
#396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2:57

>>395 생각해보니 가웨인 하드론포가 골때리는 물건이 된건

탈취 후 락샤타가 마개조했기 때문이었구나.

이 리하쿠의 옹이눈깔로도 미쳐 예상치 못했다.....

(변명)

#397시키냥◆tr.t4dJfuU(jZ08GL62Xg)2022-01-21 (금) 04:36
하드론포는 개조되기 이전에는 나가다가 찍 싸는 오줌줄기같은 물건 이었지
#398이름 없음(xE6sMsCvEo)2022-01-21 (금) 05:11
솔직히 KMF 조종은 C.C에게 맡기고 자긴 폼잡기, 지휘하기, 하드론포 쏘기만 맡아서 하던 가웨인이 가장 를르슈에게 어울린다는 느낌이.

신기루는 그... 폼잡고 키보드치랴 지휘하랴 조종하랴 너무 일하는 게 많아서 힘들지 않아? 싶어서.
#399이름 없음(7Tc/cambzc)2022-01-21 (금) 05:18
>>398
그러니까 탱크로 치면 혼자서 전차장, 통신수, 운전병,
장전수 다 하는 거라고? (눈뱅뱅)
#400이름 없음(qV5RHgnA0c)2022-01-21 (금) 05:38
신기루의 절대수호영역 전개할때나 제로빔 쏠때 타게팅도 죄다 키보드로 데이터 타이핑해서 쓰는 거 같더라.

그거 조종하면서 타이핑할 시간이 다 나는 걸까...
#401이름 없음(qV5RHgnA0c)2022-01-21 (금) 05:47
배리어 강도는 되게 센대 키보드로 데이터 입력 잘 안되면 구멍 숭숭 난 놈으로 치게 됨.

그런 복잡한 배리어라니...
#402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5:50

러시아-로마 공화국은 어디로 가는걸까(먼산)

얘가 평균을 너무 낮춘 나머지 한국과 인도가 세계 최첨단을 달리는 선진국 1등과 2등이 되고 말았어......

#403이름 없음(8hDKDiWR82)2022-01-21 (금) 06:14
브리타니아라도 정상이면 러시아만 이상한 거로 결론나는데 코넬리아-마리벨 하는거 보면 여기도 영...
#404이름 없음(7Tc/cambzc)2022-01-21 (금) 06:14
여기 인도의 영화도 현실 인도급의 쌈마이함을 보여주는
건가 (아무말)
#405이름 없음(d7/u86XPPE)2022-01-21 (금) 06:15
브리타니아도 제정신 아닌 놈들이긴 한데
그래도 얘네는 이해는 가는 미친놈들이란거.......?
#406이름 없음(7Tc/cambzc)2022-01-21 (금) 06:15
>>403
의회도 없는 앙시엥 레짐 그 자체

VS

강도귀족과 정보요원들의 금권 과두정

...페르시아 VS 아테네인가

(폭언)
#407이름 없음(xE6sMsCvEo)2022-01-21 (금) 06:20
원래 브리타니아 홀로 비정상인데 러시아-로마가 브리타니아급으로 비정상 국가가 되서 결국 느슨한 국가연합에서 패권국 쟁탈을 위해 X간질만 하는 걸로 그치는 한국과 인도가 상대적 선녀가 된거지.
#408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6:37

>>404 바후발리를 원역사 대비 최첨단기술로 4DX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아무말 대잔치)

>>407 원작 EU는 구심점이 없어 산으로 가는 배 + 나나리 또래 소녀가 '대통령'인 무늬만 공화정인데,

이 어장의 EU는 '잘쳐줘야' 바르샤바 조약 기구 리버스판이죠.

#409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6:47

본편에서 강조했지만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둔 자충수가 독일권 대학살, 교황 암살입니다.

하나만 있어도 치명적인데, 둘 다 저지르면서 전세계는 러시아-로마 공화국을 브리타니아랑 동등이하인 식민 제국주의 열강으로 간주할겁니다.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주장하는 혁명 이념의 사수와 확산, 민주주의의 보루 프레임이 훼손되다못해 위선으로 받아들여지겠죠.

#410이름 없음(xE6sMsCvEo)2022-01-21 (금) 06:53
인도 영화는 대부분 쌈마이하지만 바후발리는 당장 인도 토탈워로 넣어도 될만큼 세련된 쌈마이를 자랑하지.

저기는 최첨단 CG 팍팍 들어간 마하바라타를 볼 수 있겠군.
#411이름 없음(d7/u86XPPE)2022-01-21 (금) 06:58
교황 암살 띄운순간부터 서구권 한정으로 루스끼는 오스만과 동급의 사탄 세력 인증인지라
#412사체◆HU365l1CT.(IxluO6SI9U)2022-01-21 (금) 07:07
저딴거랑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비교하지 마라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생각보다는 상식적이었다고.(아무말 아님.)
#413지도닦이◆ZJr7vLQwqA(tdHCLsFsdE)2022-01-21 (금) 07:11

>>412 그래서 '잘쳐줘야' 바르샤바 조약 기구 수준이라고 전제조건을 단 것.

#414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7:19

현실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동유럽 국가들의 주권을 뭣으로 여겼지만 최소한 동유럽을 거지굴간으로 만드는 짓은 안했죠.

저건 푸틴 치하 현대 러시아와 FDR 이전 미국의 안좋은점을 액기스만 모아 꾹꾹 눌러담아 농축한 무언가에 가까워요.

(심지어 FDR 이전 미국도 최소한 바나나 대학살은 자국군이 주도하지 않았다)

#415이름 없음(cpb6D8hnZ2)2022-01-21 (금) 07:24
이쯤되면 한국과 제로의 이미지는 얼마나 떡상한거지? ㅋㅋㅋㅋ
#416지도닦이◆ZJr7vLQwqA(tdHCLsFsdE)2022-01-21 (금) 07:29

>>415 새로운 시대의 재림 예수와 재림 동방박사

농담 아님.

#417이름 없음(xE6sMsCvEo)2022-01-21 (금) 07:31
여기 제로는 마귀와 사탄의 학살놀음 속에서 나타난 체 게바라풍 재림예수니까 따를 수밖에 없다.
#418이름 없음(xE6sMsCvEo)2022-01-21 (금) 07:32
원작 블랙 리벨리온처럼 도중에 다 내다버리는 짓만 안하면 가면이 무슨 상관이냐 수준.
#419지도닦이◆ZJr7vLQwqA(.p.nPfqTqs)2022-01-21 (금) 07:37

>>418 그리고 그 내다버린 원인이 된 나나리는 자기 의지로 누나한테 맡겼죠.

현 상황에서 블랙 리벨리온이 실패하면 그건 를르슈 본인이 생각지 못한 "전략을 뒤집는 전술적 요소" 때문이지,

원작처럼 자기 손으로 다 된 밥에 재를 왕창 뿌리는 형태가 아닐걸요.

#420지도닦이◆ZJr7vLQwqA(BqBtRY3jfI)2022-01-21 (금) 09:38

도착.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421이름 없음(7Tc/cambzc)2022-01-21 (금) 10:29
ㅇㅋ
#424용거북◆hTwS31oc2g(iISHc3hchM)2022-01-21 (금) 16:31
ㅇㅇ/
#425이름 없음(2.xDDv8Zv6)2022-01-21 (금) 17:08
하하 개판이네...
#426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2:19
Attachment

자꾸 러시아-로마 영토를 헷갈리는 사람들을 위해 올리는 판도

#427이름 없음(0Tn.zUE0Qo)2022-01-22 (토) 02:21
다갓이 나나리-현식이 커플링 대놓고 밀어주는게 보였다
#428이름 없음(s/ZPldwGTE)2022-01-22 (토) 02:45
>>426
사할린도 에어리어 11(브리타니아령 일본)이라니 ㄷㄷ

그나저나 오스트랄라시아 연방(=현실 ANZAC)는 브리타니아의 윾겟몬인건가
#429이름 없음(s/ZPldwGTE)2022-01-22 (토) 02:46
>>427
K.K. : (흐뭇)

GTA 황녀는 누가 데려갈 것인가
#430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3:25

러시아-로마는 어디로 갈 것인가.

이제 EU는 원작의 EU를 비웃지 못할 정도로 비참한 상황에 직면했는데.

#431이름 없음(cUntcZSGkk)2022-01-22 (토) 03:50
원작 EU는 쌍방향으로 털리고 초합집국에 대두분이 붙고 나서도 독일 우크라이나 스칸디나비아 콩코는 남았지. 이라크 레바논 이쪽은 지도 색이 다른 걸 보니 뭔가 아예 따로 노는 듯하고.

지도 그리기 귀찮아서겠지만 원작 코기 지도는 기본적으로 오늘날의 국경선을 따르는 것처럼 그려짐.
#432이름 없음(cUntcZSGkk)2022-01-22 (토) 03:51
진짜 자투리만 남은 상황이고 대 브리타니아 전선에선 거의 동맹처럼 움직이지만 어쨌든 끝까지 초합집국 합류 안하고 남았던 나라들이 있는게 원작 EU인데 여긴 아예 흔적도 남지 않을 거다.
#433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3:54

이제 러시아-로마는 내전과 혁명 양자택일인데 어찌 될 것인가.

#434이름 없음(1WS7aRpCqA)2022-01-22 (토) 04:09
둘 다 아냐? 전쟁 끝난 이후에 혁명해야해! 해서 터지긴했는데 전력이 후달려서 기득권과 혁명세력이 내전상태에 돌입하는거지. 적백내전 각이다.
#435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25
ㅇ.ㅇ/
#436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26
애초에 본체가 지나치게 크다보니 러시아-로마가 아무리 부가 많아도 지역 편차가 클거고 재계+정보기관 연합 정권이라면 홀대받는 곳은 진짜로 밑바닥일 거라.

그나마 뽕 하나로 근근히 버티던 홀대지역까지 대놓고 들고 일어났으면 뭐 시한부고.
#437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27
난 아니라고 생각.
독소전은 따위인 전장이 기다리는데?
#438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30
포로 총살을 너머 러시아 전선은 도시 소각이 일어날 판.
#439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4:33
백기마냥 포로=몰살을 선택한 마리벨이 유독 극단적이라고는 해도 혁명이니 내전이니 그런 배부른 소리를 말할 정도로 러시아 로마의 상황이 좋은건 아니야
#440이름 없음(Pw/uuXMRIs)2022-01-22 (토) 04:34
머스탱이 아무리 선방해도 이젠 양면포위각나올수있어서 리비아까지 밀려나야됨
#441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35
이탈리아에서 막아야 함.
마리벨이 이탈리아 탈환하면 심대한 타격.
#442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4:36
아예 국가의 멸망이 눈앞에 있는데
어이구 아노미.
게다가 국뽕으로 대조국전쟁을 불러일으킬만한 것도 없어.

슈나이젤이 원작의 허무주의자가 아니라서 전면적인 인종청소 같은 선택은 안하겠지만
#443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36
글쎄... 샤를은 솔직히 점령지 통치에 무관심함. 어차피 죽어도 계획 이뤄지면 다시 만날 수 있다식 발상이기도 하고.
그럼 현지 사령관 성향의 문제인데, 지금 러시아-로마 본토를 직접 가격하는 슈나이젤은 허무감에 빠져 사는 원작서도 일본 특구 계획 찬성처럼 꽤 유연한 태도를 취해왔음.
현지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유로 브리타니아군하곤 달리 브리타니아 본토에서 직접 준비한 원정군인데다 험로를 넘어올 정도면 상당히 가려뽑은, 그러니까 통제가 잘 되는 군대인거고.

애초에 브리타니아 황족 중 제일 태도가 유연한 게 결혼이 무산되도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강자독식의 브리타니아에서 사회복지제도를 도입한 오듀세우스랑 일본 특구 계획에 동조한 슈나이젤임.
#444이름 없음(Pw/uuXMRIs)2022-01-22 (토) 04:38
>>441 교황암살까지해서 현지민심조진 이탈리아에서?무리야
#445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4:38
>>443 (끄덕끄덕)
슈나이젤의 본대에서 대규모 학살이 발생하기 보다는 마리벨의 유로 브리타니아 쪿에서 대규모 학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기어스도 받았겠다 서서히 폭주하는 기미도 보이고 있고
#446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38
테러로 어머니랑 동생이 죽어버린 충격에 상시적으로 미처있는 마리벨이 러시아-로마 본토로 진입하면 다 죽는단 공포에 결사저항할 수 있는데, 슈나이젤은 유적런만 하고 나면 완급조절을 할거고, 걔라면 마리벨도 목줄을 잡고도 남지.
#447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40
만약에 마리벨이 추기경단으로부터 팔라딘 칭호받고 십자군 임명되면 러시아 우나?
#448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4:40
이탈리아에서 막아야하는게 러시아 로마의 입장이지만 교황까지 암살했는데?

어디 한번 X되봐라는 마음으로 그쪽에서 유로 브리타니아에게 내통할수도 있어
#449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40
오듀세우스라면 극단적으론 강자, 승자독식을 내세워 뒷생각 안하고 '난 나보다 무능한 자의 말은 듣지 않는다'식으로 밀고 갈 수 있지만 저기서 직접 지휘봉 잡은 건 슈나이젤이라고.
#450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43
마리벨이 바티칸 입성해 십자군 칭호 받으면
브리타니아 사기는 오를 일.
#451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43
마리벨은 테러리스트가 어딘가에 숨었다 -> 해당 도시 블록째 날려버린다 라는 여기 코넬리아 저리가라 할 초강경파라서 점령지 유지력은 솔직히 최악급이고. 지금은 워낙에 러시아-로마가 저지른 게 크고 전시상황이라서 넘어갈 수 있는 거지만.
#452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48
황족들은 누군 미첬고 누군 인질로 팔려다니고 황제는 유적런 올인이고.

결국 슈나이젤과 오듀세우스가 얼마나 노오력 해 주느냐에 따라 나라 유지가 갈린다.
#453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54
마리벨을 그냥 두어도 유럽 민심 문제 없을 걸?
서유럽 전체가 공범화 가면 수습 가능.
#454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55
히틀러는 몰래 죽여야 했으나 마리벨은 대놓고 죽여도 서유럽의 환호가 있음.
#455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55
>>453 아직 걔 광기를 모르네.

걘 공범도 앗차하면 날려버려.
#456이름 없음(Pw/uuXMRIs)2022-01-22 (토) 04:56
>>455 스톱퍼있으니까 아직은 괜찮
#457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4:57
테러리스트 죽여라 러시아로마-죽여라도 정도껏이지

무슨무슨 테러리스트놈이 이 블록에 숨었다 한다, 너희는 친브리타니아일지 모르지만 테러리스트 협력자일지 모르니 한꺼번에 섬멸한다.

이 마인드로 통치하는데 환호는 무슨.
#458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58
그리고 스토퍼를 위한 수단이 러시아 민간인.
제물을 주면 된다.
그런 생각.
산하 기사단이 주로 할 일.
#459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4:58
환호한다보다 제발 우리말고 딴데로 가주세요 덜덜덜이 그나마 맞겠지.

지금의 마리벨은 사이다 전개도 아니고 염산 전개야
#460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4:59
그러니 도시 소각.
종을 날려 버린다.
이미 절멸전 페이즈 시작임.
#461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5:00
아니, 바퀴벌레 숨었으니까 건물을 폭파시킨다! 는 발상으로 가는 얘한테 무슨 환호를 기대하는 거야.

바퀴벌레 죽는 게 좋다는 옆방 사람도 바퀴벌레 들어왔으니까 그냥 건물 날릴께요 이래대면 기겁하지.
#462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1
그리스-로마어가 지옥에서 쓰는 말이 되느냐?
영어를 사어가 되게 하느냐.
#463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5:01
도시 단위 초토화가 전개로 나왔어?
브리타니아가 압도적으로 승기를 잡고 러시아 로마는 아노미에 빠진 이 상황에
슈나이젤이 마리벨이 그렇게 미쳐 날뛰는 전개를 놔둘거 같지 않은데?
#464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5:01
>>460 아니, '상대편 도시를 날린다' 가 아니라 '자기 점령지 도시를 날린다' 라고.

이해가 안됨? 자국민 상대로 절멸전 하는데 자국민에게 환호를 뭘로 받어.
#465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2
내 생각은 이 전개가 다른 코드 사용자들에게 주는 메세지임.
#466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3
샤를의 상냥한 세계 받느냐는 것과 피바다 기ㅣ느냐.
#467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5:04
환호?

자기 부하들과 동료들도 아니 마리벨님...이건 초큼....

이러고 있는데 대체 누가 환호해?
마리벨의 또다른 자아?
#468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5
서유럽 사람들은 러시아인 학살하는 거 보고 환호할 걸요.
#469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5:05

>>453 마리벨의 광기를 너무 얕잡아 보시는 것 같은데,

걔는 원작에서 "테러리스트가 잠복한 사실 조차 분명하지 않은" 도시구역을 날린다거나,

테러리스트의 가족과 친지들도 죽여대 오빠이자 후원자격인 슈나이젤의 경계를 샀던 광녀에요.

위에서 말한 그 짓거리를 하면 슈나이젤이 여공왕 해임 카드를 꺼내는걸 진지하게 고려할걸요.

당장 흑의 기사단이 미친듯이 승승장구하고 있음에도 코넬리아도 해임시켰는데 마리벨이라고 해임 못할까

#470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5:05
무작정 섬멸전이다 다 죽어라 환호받을 거다 이런식으로 가는데 도대체가 지나치게 세상 단순하게 보는 거 아닌가.

내가 죽어도 상대가 죽는 게 좋다는 자폭병 마인드는 어느 사회에나 소수에 불과함. 상대가 너무 미워서 상대가 죽는 게 좋다는 사람 중에 그러니까 너를 자폭병사로 만들어서 같이 죽게끔 할게 하면 동의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극단화된 사회에서도 그건 소수뿐임.
#471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6
흐음.
그럼 이건 어땋게 보세요?
마리벨이라는 미친 개를 불어 놓은 샤를 세력이 다른 코드 사용자들에게 피바다 갈 거냐?
내 세상 받을거냐? 사는 전개.
#472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5:07
>>466 샤를은 'C의 세계에서 내 계획대로 가면 그렇게 죽은 사람도 다시 만날 수 있는데?' 라서 그런 논리에 완전 면역임.

애초에 얘가 유적런 돌리고 하는 목표가 그거야. 애초에 원작 보긴 봤음?
#473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5:07
아니 그리고 그렇게 가면 서유럽인과 러시아인들이 섞여 살고 있어도 그냥 도시 단위로 불살라버릴텐데?

자기 목숨마저 버릴 정도로 증오심에 불탈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라고
#474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5:07
>>471 C.C는 그런거에선 완전 무관심하고 K.K는 헛소리, 내가 기어스 막 뿌려서라도 막고 만다 할거고.
#475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8
흐음. 근데 그 단계까지는 모를 것 같은 다른 사용자들 아닌가 해서요.
#476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8
사자 재회 단계까지요.
#477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5:09
게다가 마리벨의 증오의 대상이 러시 로마만에 한정된게 아니라 루스벨트주의자=공화주의자들인데
이러면 서유럽인들도 구별안하고 밀어버릴껄요?

아무리 러시아인들이 미워도 자기들까지 몰살 당할 상황에서 환호성을 내뱉는다는 건 조금 나간것 같습니다만
#478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09
샤를과 VV라면 알 테고 KK는 모를 것 같아서요.
#479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5:09

그리고 4대 기사단 말입니다만,

자살 기어스를 받고 완전히 맛이 가버려 "죽음만이 구원이다"라고 결론을 내린 미친놈인 신 휴가 샤잉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평범한 귀족이거나, 인성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거나, 하는 양반들인데

그 양반들이 마리벨에게 순순히 협력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지.

#480용거북◆hTwS31oc2g(4ZvohLn7M2)2022-01-22 (토) 05:10
알았어요.
#481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5:10
그 양반들이 협력한다면 정상적인 협력관게가 아니라 기어스 걸린 상태에서 행하는 협력일거란 말이죠
#482시키냥◆tr.t4dJfuU(RFe3VLDdl6)2022-01-22 (토) 05:11
협력도 아니지

그냥 꼭두각시로 전락하는 것이고
#483이름 없음(lKP/8K7qO2)2022-01-22 (토) 05:14
를르슈 기어스는 특정 명령만 이행할 뿐이고(그래서 스자쿠에게 건 '살아라'가 스자쿠를 무력 원탑으로 만들었고) 나머지 이성은 그대로인데
마리벨은 상대 인격말살을 시키고 인형을 만드는 놈이라서....

원작 막판에 슈나이젤에게 제로를 따라라 하는 기어스를 걸었어도 슈나이젤의 능력치나 인격은 어쨌든 그대로였지만 마리벨이 그런 기어스를 걸었으면 슈나이젤의 출중한 능력치는 써먹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겠지.
#484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5:16

>>482 즈엉답.

차라리 미친놈(신)과 미친련(마리벨)이 생각이 맞아 떨어져서

기어스로 견제장치 죄다 날리고 브리타니아 수도인 펜드래건을 날려버리겠다 이 ㅈ랄하는게 더 말이 될 상황이에요.

미친 소리 같지만.

#485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5:19

덧붙여 오늘은 3시에 시작합니다

#487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9:24

꼭 중요한 순간 마다 다이스가 응 아냐~ 하고 엿먹이네

#488이름 없음(WP9vm4jWQg)2022-01-22 (토) 09:25
기체 어떻게할지 같은 거?
#489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09:27

그런 것도 있고,

5-16 다이스에서 기어코 5만 뻥뻥 집어먹는 것도 있고.

덕분에 스토리 꼬이는걸 수습하기도 바쁨.

#490이름 없음(WP9vm4jWQg)2022-01-22 (토) 09:29
5-16 다이스에서 5 나온 건 러롬 말고는 없었지 않나? 정 수습 힘들면 그냥 다이스 말고 어장주 임의로 진행하지 그래. 여러번 이야기 나왔었잖아
#491이름 없음(MhZPLebrJA)2022-01-22 (토) 09:41
러롬이 갈수록 엉망이라 힘들다면 적당히 진행해도 될거야.

지금까진 잘 진행되고 있고.
#492이름 없음(6RtYIGy1L2)2022-01-22 (토) 10:09
근데 현식이는 페도의 운멍을 피하긴 이미 글렀지? ㅋㅋㅋㅋ
#493지도닦이◆ZJr7vLQwqA(IHT8J1vZsM)2022-01-22 (토) 10:13

>>492 (이대로 흘러간다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레스)

#494이름 없음(0Tn.zUE0Qo)2022-01-22 (토) 10:14
일본 돌아가기 전에 커플링 확정되고 갔으면 좋겠다
시스콘동정 미치는거 보고싶음
#495이름 없음(WP9vm4jWQg)2022-01-22 (토) 10:15
카렌이나 셜리나 올드린이나 레일라 루트 원찬스 가능?
#496이름 없음(MhZPLebrJA)2022-01-22 (토) 10:16
레일라를 밀고싶지만 얜 아키토를 이미 붙잡긴 했고.
#497이름 없음(6RtYIGy1L2)2022-01-22 (토) 10:16
페코: 다이스가 아니라고 함
마리벨: 전범재판이면 몰라도 무슨 히로인
이따구다 보니까 나나리 밖에는 없는데 다이스가 나나리를 밀어주면 ㅋㅋㅋㅋ
#498이름 없음(WP9vm4jWQg)2022-01-22 (토) 10:18
페코랑은 긴상과 카구라가 되어버렸고 마리벨은 아 X년이 안 받아요고 그럼 남는 선택지가 별로 없다...
#499이름 없음(WP9vm4jWQg)2022-01-22 (토) 10:19
난 카렌 파인데 솔직히 카렌이랑은 접점이...
#500이름 없음(0Tn.zUE0Qo)2022-01-22 (토) 10:19
지금 상황이 웃긴게 다른 커플 루트가 막힌건 둘째치더라도 다갓이 나나리 대놓고 밀어주고 있어서...
나나리+현식이 다이스만 걸리면 고다이스, 크리가 뜨네
#501이름 없음(6RtYIGy1L2)2022-01-22 (토) 10:20
근데 문제는 페코가 마리벨 갱생시킨다고 해도 남는 결말은 맨정신으로 전범재판 가는거 말고는 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
#502이름 없음(6RtYIGy1L2)2022-01-22 (토) 10:21
그외는 현식이한테 폭사엔딩일 확률이 크고 ㅋㅋㅋㅋㅋㅋ
#503이름 없음(WP9vm4jWQg)2022-01-22 (토) 10:21
근데 현식이 일행 러롬에 언제까지 있어야 하는 거?
#505이름 없음(M0GYbp39Wg)2022-01-22 (토) 15:49
가슴이 웅장해진다
#5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2 (토) 15:49
이런 맙소사, 현 대한민국 수뇌부는 무지막지한 승부사였군.
#507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5:49
바야흐로 천하페도의 시대다(아무말)
#508이름 없음(mMn98XdlwY)2022-01-22 (토) 15:51
이제 현식이에게는 정말로 나나리 뿐인 것인가
#509이름 없음(M0GYbp39Wg)2022-01-22 (토) 15:51
를르슈 멘탈 폭파가 내일 나올 것인가
#510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5:52
노숙자 일행은 일단 유럽에서 본국으로 복귀하겠지?
#511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2 (토) 15:53

망탁조의가 아니라 발랑 까진 주문공이었소이다의 권

#512이름 없음(Y8q/SyNj6A)2022-01-22 (토) 15:53
천하페도의 검이라니.

코기처럼 여캐 예쁜애니에서 천하페도의 검이라니.
#513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5:53
ㅋㅋㅋㅋㅋㅋ
#514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5:54
호옥시 본국 방면으로 돌아와서 브리타니아 상대로 흑의 기사단이랑 같이 싸우다가 카렌 루트 원찬스?
#515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2 (토) 15:57

>>514 결코 없다고 단정 지을 상황은 전혀 아닌데 다가놈이 문제(진실)

#5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2 (토) 15:58
다가놈이 어장에 재미를 주긴 하지만 다가놈을 믿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지.
#517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5:58
다가는 믿으면 안 되지(끄덕) 항상 말하지만 다가놈한테 다 맡기기보단 적절히 어장주가 오토진행하는 게 훨씬 나아
#518이름 없음(t17pjbT0rk)2022-01-22 (토) 15:59
당장 스메라기가 부터 카구야랑 제로를 엮어보려고 할텐데 ㅋㅋㅋ
를루슈의 페도각 부터 피해야 하지 않을까
#519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5:59
그쪽은 카구야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제로한테 들이댔었지?
#520이름 없음(EU5bWPN.x6)2022-01-22 (토) 16:00
>>518 (천하페도 3인방이다! 천하페도 3인방? 짤)
#521이름 없음(t17pjbT0rk)2022-01-22 (토) 16:00
교토 6가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당연히 교토 6가도 매국노 취급에서 영웅 취급으로 바뀔텐데
여기에 정점을 찍으려면 아무래도 카구야와 제로의 결합을 밀어 붙이려고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522이름 없음(AQ.IiUkHpA)2022-01-22 (토) 16:01
천하페도 3인방 중에서 제로랑 현식이는 로리 쪽에서 관심있어하는데 리 신쿠는 지가 더 적극적으로 나온다는 것에서 원조 페도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523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2 (토) 16:07

마리벨은 점점 폭탄 루트를 걷고 있고,

셜리는 내가 거부,

레일라는 이미 임자가 있는 몸,

확실히 지금 나나리를 제외하면 가장 잠재력 있는게 카렌인데

다가놈이 카렌에 미소를 지을지, 아니면 또 미들핑거를 날릴지.

(본의 아니게 페도의 길에 가까워져가는 현식이를 보며)

#524이름 없음(DiHt86TfqQ)2022-01-22 (토) 16:07
천하페도의 길은 험난한 법이지(?)
#5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2 (토) 16:08
어이쿠나매
#526이름 없음(AQ.IiUkHpA)2022-01-22 (토) 16:08
마리벨은 이제 와서 거기로 가기엔 좀...
#527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6:09
이 어장 최대 미스터리 중 하나인 코넬리아 떡밥이랑 연결해서 진짜 코넬리아가 따로 감금되어 있었고 어찌저찌 현식이가 진짜 코넬리아를 구해내서 그쪽 루트를 탄다던가?
#528이름 없음(pPpE6aufz6)2022-01-22 (토) 16:10
난 마리벨은 그 혈통빌런 놈 설치는 꼴 보기싫어서라도 극력반대임
#529지도닦이◆ZJr7vLQwqA(B.NUXdSUVo)2022-01-22 (토) 16:15

V.V.에게 기어스를 받지 않았거나,

포로에게 관대했으면 원찬스가 생겼는데

그런 원찬스들을 모조리 튕겨낸걸 보면 참 확고하다 싶음.

다른 의미로 페코린느도 상당하고.

(페코린느를 히로인으로 밀다가 뚝배기 터짐)

#5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2 (토) 16:16
뭐 말 나온 김에 아까도 말했지만 그 놈이 작정하고 눈 돌아가서 1000 앵커를 그냥 누구도 못 잡게 하려 드는 사태에 대해서는 대응이 필요할 듯 함.

단순히 내용이 반려될 뿐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최악의 경우 결과적으로 기회만 박탈될 뿐일 수 있으니까.


... 남의 인성을 최악의 경우까지 상정하는 건 필요에 의한 거라 해도 뒷맛이 개같단 말이지.
#531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2 (토) 16:18
나도 아까도 말했지만 딱 봐도 그놈이 IP 두개 돌리면서 개짓하는 거 뻔히 보이는데 그런 놈 1000 걸리면 아예 반대로 역보정을 먹여버리던지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532이름 없음(AQ.IiUkHpA)2022-01-22 (토) 16:20
난 원래 판도물에서 독일계 국가에 별 생각없었는데 그 ㅅㄲ 탓에 독일계 국가는 극혐이 되어버렸어...
#5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2 (토) 16:22
난 더도덜도 말고 주인공 지상주의라 독일계 세력이 주인공이면 당연히 그 세력 응원하는데, 그 새끼는 응원인지 조력인지 그런다고 하는 짓마저 저열해서 학을 떼게 만듬.
#534이름 없음(Y8q/SyNj6A)2022-01-22 (토) 17:02
미레이, 카렌.

아직 파트너 없는 사람은 있어.
#535이름 없음(h1KMWfA//2)2022-01-22 (토) 18:13
코기 어장은 한국 VIP 능력치 6/6/6이지?
#536이름 없음(w1wUvsxduI)2022-01-23 (일) 01:27
>>529
를르슈&C.C.
처럼

페코린느&K.K. 하쉴? (아무말)
#537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2:44

으어어어어어어

#538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2:45

그러고보니 문득 궁금한데

플로트 시스템을 장착한 KMF는 현대 전투기들 마냥 초음속으로 날 수 있나

#539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2:47
초음속까진... 어렵겠지? 생긴게 생긴거라.

초음속까지 됐으면 2기에서 공군 자체가 등장하는 일 자체가 없었을듯.
#540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2:48
물론 공군이 하는 대부분의 일을 KMF이 그냥 우르르 한꺼번에 붕 날아서 처리가 가능하게 되었으므로 공군의 비중이 대폭 감소한 건 맞겠지만.
#541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2:50
육군으로 움직이다가 붕 날면 공군 일도 할 수 있다니 KMF가 치트가 아니라 플로트 시스템이 치트다.

1기땐 그래서 산사태나 도시 블록 무너뜨리기 같은 게 를르슈 특기였는데 2기와선 그걸 해도 약빨이 약하더라.
#542이름 없음(Jge1EPA9Xg)2022-01-23 (일) 02:52
오늘도 연재?
#543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2:57

요컨대 전차, 헬기, 공격기의 역할을 모두 KMF가 담당하는 셈이군요.

초음속과 항속거리 문제, 전폭기 역할 때문에 전투기까지 대체하는건 무리지만 전차와 헬기는 답이 없다.

안그래도 KMF가 의외로 레지스탕스 조직도 쓸 정도로 단가가 쌘 물건이 아닌데.

#544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3:00
뭣보다도 그렇게 흔하게 보이는 놈이 뒤에 뭐 붙였다고 바로 하늘을 떠서 공중전까지 한다는 그 미칠듯한 가성비가 문제.
#545이름 없음(ANEadQa/Ds)2022-01-23 (일) 03:00
일단 전차는 구시대 퇴물 취급인듯.....
#5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3:02
가변 기능도 없이 전차, 헬기, 공격기의 역할을 필요하면 다 할 수 있다라...

역시 이 역할상의 유연성과 이를 이용한 앞의 세 개를 단독으로 상성찌르기 할 수 있다는 게 큰 건가.

전차는 공헬에, 공헬은 항공기에게 거진 먹잇감 수준이니까.
#547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3:04
하늘만 못날면 그냥 시가전이나 산악전 같은 데서 효과적이고 높고 평야에선 전차 서브로 붙는 덩치 큰 파워드슈트같은 놈인데 하늘을 날아버리니까...
#5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3:05
게다가 보통 이족보행병기를 만들 기술력과 자원이면 그걸로 재래식 전력을 확충하는 게 더 안정적이거나 효과적이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그 범용성이 기술 덕에 너무 가성비가 좋게 얻어진 특이점이 생긴 셈이네.
#549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3:06

생각해보니 코기 기술력이면 진지하게 에이스 컴벳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현대무기 스킨 씌운 온갖 말도 안돼는 오버 테크놀로지 병기들 재현 씹가능 아닌가.

#550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3:07
플로트 시스템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이 기술로 공군 전투기 만들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금덩이같던 전투기 가격이 확 낮춰지니까 정말 공군천하가 가능할듯도.
#5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3:09
이렇게 되면 차라리 이 범용성을 믿고 보급 소요(및 규모의 경제 형성)를 최대한 통제하기 위해서 지상/회전익/근접항공지원 병기는 거진 나이트메어로 싹 갈아치우면 병참 쪽으로도 부담을 확 던다.
#552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3:10
심지어 게피온 디스터버 붙이면 스텔스도 됨.

플로트 시스템+게피온 디스터버 붙인 초음속 전투기+서브로 붙어서 날아댕기면서 지상전 대응이나 기타 여러가지 보조를 맡는 비행 KMF+공중전함 밑 비행함선에 탑승한 육전대.

이대로 발전하면 그냥 육군 죽겠는데.
#5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3:10
구조상의 한계 때문에 제공 역할까지 대체하진 못한다 해도 이 정도면 군사적으로는 어느샌가 꽤나 남는 장사가 되었을지도.
#554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3:14

일개 레지스탕스 조직도 구형이지만 KMF를 쓸 정도로 가성비가 미쳤는데

2기에선 개나 소나 쓰는 플로트 시스템도 가성비 왕.

찬양해라 로이드 아스프룬드 백작.

#555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3:17

>>552 전차, 자주포, 헬기는 가성비 미친 KMF로 대체 씹가능이지만 보병은 못하죠.

진짜로 완전히 뒈지게 생긴건 (잠수함을 제외한)해군이지.

#556이름 없음(ANEadQa/Ds)2022-01-23 (일) 03:25
>>554
코기 세계관 핵무기인 프레이아 개발도 이양반이 관여했지.....
#557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3:32
하드론포, 플로트 시스템, 프레이아 - 로이드
에너지 윙 - 세실
프레이아 - 나나
복사파동, 게피온 디스터버, 하드론포 - 락샤타
#5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3:32
근데 해군이 죽나...? 나이트메어를 위시해서 강습상륙함이 항공모함의 위치를 대신하는 경우가 아니라?
#5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3:41
일단 어떤 이유로든 공중전함을 개발한 뒤 운용할 능력은 되니까 가능성은 어느 정도 열려있는건 맞음.

그런데 이걸로 세력투사를 완전히 대체한다기에는 신성브리타니아 자체가 가장 섬(...) 에 가까운 판도를 가지고 있는데다 자기들 본토 내부부터 뒤숭숭하며 그 상황에서도 바다 건너의 식민 또는 점령지 관리를 해야 하는 환장의 상황이라.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3:45
공중전함이라는 게 세력 투사에서 절대적인 우위점 하나를 준 전 맞지만 이걸 믿기에는 브리타니아의 역량이 세력투사수단을 완전히 이것으로 갈아치운 상태로 군에 들어가는 비용이 감당이 되는가 또한 의문인지라...

나로써는 현 상황에서는 이 공중전함과 강습상륙함이 유사시의 세력투사수단으로써 하이로우 믹스 양상을 이루고 있는 게 현 브리타니아 군의 구조에 가깝다는 의견임. 일단은.
#561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3:46
락샤타가 인도 군부가 요구한 걸 개발했다고 한다면 인도군의 기본적인 컨셉은 화력임. 코기세계 최고 화력인 복사파동도 락샤타쪽이고 하드론포 계열 무장 중 락샤타 손이 안들어간 게 없음.
#562이름 없음(pzRwhi0pOI)2022-01-23 (일) 03:46
원작에서 공중전함이 엄청 많이 나왔던 거 같지는 않은데...네임드 쉽은 브리타니아 측에 아발론, 흑의 기사단 쪽에 이카루가 정도 밖에 안 떠오르고
#563이름 없음(Y8q/SyNj6A)2022-01-23 (일) 03:57
2기때 총독 호위함대를 꾸릴 수준의 공중함선이 이미 나오고 있었지.
#564이름 없음(L9UVRYu4bA)2022-01-23 (일) 03:59
이왕 오버테크놀로지인 김에 전투기들 쪽은 에이스컴뱃이나 마크로스스러운 거 나올 수는 없으려나
#565이름 없음(1/FQo0IVng)2022-01-23 (일) 04:05
혈통빌런 관련으로는 뭔가 해야됨. 어제랑 지난 어장까지 해서 벌써 2번이나 그놈이 1000 먹어서 다른 참치들은 그냥 기회 허공으로 날렸어. 새 어장 시작할 때 불판 나는 건 덤이고. 앞으로 또 이런 일 벌어지지 말란 법 있어? 1000 근처의 다른 적당한 앵커를 픽업하거나 그놈 1000에 대놓고 엿을 먹이던가 그냥 아예 1000을 막아버리던가 뭔가 해야됨
#5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4:15
뭔가 필요하다는 건 내가 직접 언급한 부분이니 동의하지만 아예 1000을 막아버리는 건 그 놈의 차선 목표와 합치될 가능성 때문에라도 반대임.

#5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4:16
애초에 자기 뜻 대로 안 되면 어장 자체를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하는 놈 바라는 대로 또는 거기에 가깝게 해줄 이유가 전혀 없음.
#568이름 없음(M0GYbp39Wg)2022-01-23 (일) 04:17
그냥 딱봐도 그놈이면 그놈이 바라는거 반대로 역보정 먹이면 될거 같기도 하고
#569이름 없음(M0GYbp39Wg)2022-01-23 (일) 04:17
1000 막히면 뜬금포 서양우위 어그로 끌던식으로 뜬금포 헛소리나 던질려나
#570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4:18

>>562 1년만에 경아발론급, 중아발론급 공중전함이 나올 정도로 뽑아대고, 외전인 <망국의 아키토>와 <쌍모의 오즈>에서도 나와요.

>>564 (다이스에 따라 에이스컴벳 쪽은 가능성이 있다는 레스)

#571이름 없음(M0GYbp39Wg)2022-01-23 (일) 04:20
도대체 뭔일이 있길래 1년만에 그런게 가능한건가
#572이름 없음(M0GYbp39Wg)2022-01-23 (일) 04:20
오늘은 오후보단 언제나처럼 저녁연재만?
#5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4:25
1년만이라, 공중 전함의 성격 상 생산라인 자체는 내륙에 깔아도 되니 뭐 미서부 같은 데에 진즉이 미친듯이 조선소로 도배된 형태로 지역 개발이 되었었나?

그리고 모든 함급이 1년만에 찍혀나올 정도는 되는 공기를 지니고... 하면 된다.
#574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4:28
조선소로 도배되도 함선 설계부터 시간이 걸릴텐데...

역시 유적런에 목매어 아무튼 해라! 하는 샤를놈의 강권이 있었겠지.
#575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4:32
플로트 시스템에 게피온 디스터버에 하드론포 달면 그게 에컴식 괴물들이지 뭐...
#576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4:33
블레이즈 루미너스나 에너지 윙 같은 거도 덕지덕지 붙이면 저게 뭔 괴물 소리가 자동으로 나올껄.
#5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4:59
하는 것만 보면 미 중서부 전반에 이놈들 군수공단지대는 상수로 봐야 될 것 같고( )
#578이름 없음(CFIWBxcIyk)2022-01-23 (일) 05:01
1000으로 전개개입 불가나 현식이 개인의 연애사적 이벤트만 가능(...) 이라던가, 가속 승인 이후 1001까지 참치들이 소원을 적어서 이후 투
#579이름 없음(CFIWBxcIyk)2022-01-23 (일) 05:01
>>578 투표로 정한다던가
#580이름 없음(mtIb0cTGJE)2022-01-23 (일) 05:06
>>578 연애사적 이벤트로 하면 그놈은 마리벨이랑 엮어서 어떻게 또 브리타니아 보정 줄라고할걸.
#5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10
투표도 그 놈이라면 다중이짓을 염두에 둬야 할 상황이야.

애초에 중간에 끼어들어온 사람을 감안해도 기이할 정도로 동률이나 그에 준하는 상황이 투표에서 그리 많이 생길 수가 없어.

게다가 같은 놈이라는 전제 하에 그 자식은 어장 내에서 어떤 세력이 도저히 고려할 수 없는 수를 선택지를 준 거 하나로 밀어붙인 놈이야.

가령 전쟁에서 상황이 좀 악화된 거 빌미로 형제국이자 혈맹을 고려 안하고 포기하게 만든다던가.
#582지도닦이◆ZJr7vLQwqA(1t57zARqOQ)2022-01-23 (일) 05:10
전시경제로 남북미를 돌린다는 파워워드. 오대호는 기본이고, 미서부는 포지월드급으로 공장과 조선소로 도배됐다해도 믿을 수 있음.

한국은 KMF 기술력이라던가 회맹의 패자로서 영향력 등을 고려하면 현실 한국 경제와 산업에 금융과 농업이 더해진 형태라고 이해하면 될 듯.
#5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11
때문에 연애사로 제한이나 투표는 완전한 해결책은 커녕 개입 수단 제공이야.
#584이름 없음(wOiVtuGHvo)2022-01-23 (일) 05:12
투표는 집계 후 IP 체크를 한다면 그나마 좀 낫기는한데 그놈 때문에 그렇게까지 해야한다는 거 자체가 악질적이지
#5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16
원래라면 어장 안의 이야기에 집중해야겠는데 그 돼먹지 못한 놈 하나 때문에 그럴 수 조차 없게 만든 것만 해도 해악이 넘쳐흐르고 있지.

돌아가시겠구만.
#5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17
그렇다고 무시를 한다?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보이는 걸 의식하지 않는 것도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니 그 임계점에 다다르면 원치 않아도 거기에 말려들어서 지저분해진다.
#587이름 없음(wOiVtuGHvo)2022-01-23 (일) 05:18
어장 진행 중에는 무시하면 되는 문제기는 한데 1000 먹는 건 무시가 안 되니까
#588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5:20
애초에 투표도 필요 없어.

그냥 1000은 무시하면 될거야.
#5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23
... 결국 백날을 떠들어도 어장주가 어떻게 하느냐에 어느 정도 달린 거라 의미가 있을 지 없을 지는 가 봐야 아는데, 여튼 수용이 불가능한 앵커를 반려하는 정도에서 끝내는 것으로는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지는 않아.
#590지도닦이◆ZJr7vLQwqA(1t57zARqOQ)2022-01-23 (일) 05:23

사실 뭘 구분하고 할 수고 들일 필요 없이

'그 참치'의 1000은 레파토리가 뻔해보여서

바로 쳐내버리면 되요.

#5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29
그야 맞지. 그런데 쳐내진다고 해도 이러한 이유로 여전히 문제가 남아있는 상황에 처했다는 게 당면 사안이라는 것.

거듭 강조되고 있지만 진짜로 자기 바라는 대로 안 된다고 1000을 실상 누구도 못 잡게 하는 것 또한 다른 정상적인 참치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상황이야.
#5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37
사실 그 자식이 들러붙지만 않았어도 지도에게 이런 걸 계속해서 말해 줄 이유는 없을 겨. 애초에 지금은 그럭저럭 어장주로써 잘 하고 있으니까.

최소한의 자기애조차 찾아볼 수 없는 뭔 멩스크 빙의한 놈이라는 희귀질환이 이 어장에서 감지되 버린 게 불운이지...
#593이름 없음(hFuGxgdEO6)2022-01-23 (일) 05:38
뫄 그정도만 하소

지도닦이도 알고 있고 참치들도 알고 있는데 더 이상 야그해 봤자 도돌이표 밖에 더 되나
#5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43
>>593 뭐 일단은 그 말 대로군...
#5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5:59
그럼 화제를 바꿔서...

대한민국이 현 시점까지 취한 조치에 깔린 계산이라면 어차피 크든 작든 실질적인 행동에 들어간 시점에서 브리타니아가 여력이 있건 말건 찍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아예 다른 쪽의 극단까지 들이치는 것에 건다는 건데,

이거 국민 여론이 당혹스럽게 여기지 않도록 이미 조치가 끝나거나 준비된 상황인가?
#5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00
그나마(...) 정상적인 국가라서 신경을 쓰든 안 쓰든 이 문제에서 가장 덜 자유롭긴 하니 변수가 될 법하긴 하다.
#597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6:03
타이밍적으로 브리타니아가 남은 여력을 라운즈 빼곤 싹 다 쏟아부은 공세작전이 실패했으니까 지금이 최선이었고

여론이야 뭐 브리타니아 특: 강경진압 존나 열심히 함, 에다가 포로학살도 크게 저질렀으니 그거 뉴스 띄우면 여론 호응 받기는 쉬울껄.

러시아-로마가 저지른 것도 심하긴 한데 그쪽은 로마-러시아 신정부가 롤링 스파이럴 도게자쇼를 해주고 있어서 그나마 좀 낫고. 한국측이 처음부터 그쪽 편들어준 거 보면 사전에 이야기가 됐겠지.
#5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05
듣고보니 상식적인 선이군. 반박할 것이 안 보인다(끄덕)
#599이름 없음(FcSffBsb/.)2022-01-23 (일) 06:07
지금 생각해야 할게 있는데 유로 브리타니아 통상주행하는건 마리벨 영향 1도 없을테고 오히려 마이너스 처먹는 요소이고 슈나이젤이 캐리하고 있을텐데, 지금 일본과 한국이 선전포고 때린 현 히점에서 유로 브리타니아에 신경 못쓸확률 있는데, 그럼 봉인풀린 마리벨이 할 짓은?(아무말)
#600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6:09

작중 한국의 정권이 친(親)로마 + 여대야소 정권이고, 야당이 친(親)브리타니아 성향임을 고려하면

10년 전의 불가침조약을 야당에서 주도했는데 막상 조약을 맺어보니 브리타니아가 상상 이상으로 막나가 브리타니아 위협론이 대두,

어버버하며 대충 현상유지하다가 대선과 총선 양쪽으로 박살나고 정권교체가 일어난 모양.

#6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09
A: 실질적인 전권 위임을 및 비상시국임을 명목으로 한 전시조치(의미심장)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10
>>600 이런 것이 제대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진짜 여기 세상에서 가장 민주적인 국가(...)
#603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6:10
마리벨은 어릴적의 정신적 충격 때문에 통치는 엉망이지만 군사적으론 굉장히 뛰어나서(슈나이젤 상대로도 군대로 붙는다면 자기가 이긴다고 생각할 정도) 지금은 재공세가 어렵다는 걸 알테고, 통치는 오듀세우스나 슈나이젤이 고삐를 잡겠지.
#604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6:11
원작에선 흑의 기사단 최대 후원자가 인도 군부인데 여기선 한국이 대뜸 올인으로 가진 패를 싹 부어넣고 시작해서 음...

인도측에선 흑의 기사단에 대한 자기들 영향력이 빠진다고 찜찜해하고 있을려나.
#605이름 없음(FcSffBsb/.)2022-01-23 (일) 06:12
>>603 공세가 어려운건 알텐데 그 막장 내정능력으로 군정 개판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6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13
솔직히 본국의 오라버니들이 통제를 하려고 하겠지만 그게 제대로 될 지도 변수에 넣어야 할 판국이라...
#607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6:14

지금 한국 정부가 진짜 미친게,

현 정권이 표방하는 슬로건이

'어린 천자를 모시는 외척'

'회맹의 패자'

'제로의 영예로운 친구'

'민주주의의 요람'

'자유의 등대'

예요.

보통 상황이었다면 충족은 커녕 가랑이가 찢어질텐데 현재까지 5가지 모두 안정적으로 부합 중인 웃기는 상황이 펼쳐짐.

#608이름 없음(FcSffBsb/.)2022-01-23 (일) 06:14
자칫잘못하면 러롬 스파이나 부역자 의심해서 서유럽에서 대량학살 일으킬 삘이기도 할거 같고 ㅋㅋㅋㅋ
#6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15
>>607 HAHAHA... 실로 기적이 현실에 펼쳐진 격이군.
#610이름 없음(pMPdaIND8M)2022-01-23 (일) 06:15
평소엔 조용조용 얌전한데 테러리스트나 반군 상대론 지나치게 가혹해서 도시블록째 날려버리기 등을 해댄다는 게 문제니 위에서 한명 붙어있으면 통제는 될거야.
#6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16
그리고 마리벨의 현 지위상 결국 최종적으로는 해당 방면의 전권이 주어져있다는 뜻이라 통제력을 유지할 인력을 파견해도 수틀리면 뭔 수를 써서라도 제거를 한 뒤 적당한 데에 혐의를 떠넘기는 식으로 당당히 벗어나는 게 가능하다.
#6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06:19
일단 아직은 원작 수준으로 맛 가지는 않았는데 여전히 정신의 악화는 현재진행형이고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라고 못 박히긴 했으니 당장 작정하고 과격해지진 않더라도 결국 시간의 문제라는 점은 변하질 않을지도.
#613이름 없음(FcSffBsb/.)2022-01-23 (일) 06:19
>>610 근데 지금 일본과 한국이 선전포고 때리는 바람에 거기 집중하는게 곤란해진게 ㅋㅋㅋㅋㅋ
#614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6:30

>>612 더 큰 문제는

그걸 부추길 능력과 의지 둘 다 있는 미친놈(신 휴가 샤잉)이 근처에 있다는 것.

아닌 말로 슈나이젤이 정신없는 틈을 타 마리벨이 신과 작당하고 미친 짓 벌이면

유로 브리타니아를 꿀꺽할 수 있는 상황이죠.

#615이름 없음(FcSffBsb/.)2022-01-23 (일) 06:33
>>614 그런데 ㅋㅋㅋㅋ 문제는 마리벨이 제대로 서유럽 다스릴 능력이 있느냐 하면 ㅋㅋㅋㅋ 내가본 이어장 마리벨은 코델리아 냉혹함의 상위호환인데, 개 말아먹을 확률 99.9%(아무말)
#616지도닦이◆ZJr7vLQwqA(vynK1Ezl2E)2022-01-23 (일) 09:56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617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20
그리고 보면 원래 원작에서 요동군구 이끌고 침공했던 연방에 망명한 정치인들도 한국이 데리고 있겠는데
#618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23
새삼 생각해보니 망탁조의 하던 시절에 한국은 항상 정치 외교적 패는 잔뜩 모아두고 그냥 존버하고 있었네
#619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30
제로를 이만큼 밀어주고 지원군과 함께 망명했던 일본 정치인들 송환시킬 생각인가
과거 세탁 수준급이다
#620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32
망명파들을 통로로 경제 재건을 지원하면서
사쿠라다이트 산출 협약 맺고
제로가 없었어도 나름 플랜 자체는 따로 있었으려나
#621이름 없음(QBbDJcNNow)2022-01-23 (일) 10:33
근데 이쯤되면 한국의 망탁조의 행동도, 큰그림을 위한거라고 포장 가능하냐?(아무말)
#622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35
망탁조의가 묻힐만큼 다른 이미지로 덮어 씌울 수 있지
#623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38
여튼 어린 천자가 정무를 보기 힘든 만큼 후원자는 필요했고
한국은 그 어린 천자를 여튼 확실히 지켜주긴 했지
#624이름 없음(YKewwDhEoA)2022-01-23 (일) 10:39
나중에 그 당시 한국의 생존을 위해 망탁조의는 필요악이었다고 변명을 하면 꽤 먹히지 않을까?
#625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40
여튼 연방의 생존을 위협할만한 짓은 안하긴 했음
자기 이득을 우선시 하긴 했는데
어느 나라든 패자 따면 자기 나라 우선하는건 당연하지
#6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iHt86TfqQ)2022-01-23 (일) 10:42
결국 그나마 믿을 만한 놈이 한국으로 굳혀져가는 상황에서 행동으로 쐐기를 박으면 못할 것도 없지?

로마 러시아는 뭐가 되든 전신의 업보 청산이 굉장히 급해서 뭔가를 주도하기에는 상황이 영 좋지 않고.
#627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43
현대국가스러운 혐성 수준
막말로 한국이 어디 바나나 공화국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628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44
한국은 업보가 위험하기즨에 수습했고
선 넘은 짓은 안했고
#629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46
여튼 한국이 비상시국에 맞게 양보할거 다 하고 연방 결집 주도한 이상 여기에 태클 걸 수는 없음
#630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47
리신쿠가 정권을 잡아도 일단은 한국이 주도하는 것에 따라야할 판이고
#631이름 없음(LZ8Z4KD1LI)2022-01-23 (일) 10:48
리신쿠 정권 정당성을 한국이 인정했으니까
#6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QY/0oc6gU)2022-01-23 (일) 15:14
일단(?) 패자로써 나름 천하질서를 위해 할 건 다 하고 천자와의 관계에도 신경 썼으니 웬만해서는 패자를 놓지 않았던 거라는 건 확실해졌군.
#635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1:15

끼에에에에엑

#637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1:17
Attachment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 같으니 빠르게 판도 업데이트

#638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1:56
C.C는 주로 중앙~동아시아, K.K는 유럽, V.V는 남북미 정도에서 활동한 거 같은데...

V.V는 정체불명의 선대 V.V에게서 넘겨받았고 선대 V.V는 큰 활동은 안한 거 같고. K.K는 미혹에 빠져 기어스 부여를 남발했고, C.C는 대충 그렇게 큰 목적의식은 없이 개인적 느낌에 따라 준 거 같고.

결국 역사를 제일 꼬아버린건 미혹에 빠진 K.K?...
#639이름 없음(7lwXNp98yg)2022-01-24 (월) 01:58
유로 브리타니아 판도를 본다

이거 서로마 MK.2.잖아! (폭언)
#640이름 없음(7lwXNp98yg)2022-01-24 (월) 01:59
>>638
아프리카 : 흑흑 우리만 기어스 없어
#641이름 없음(7lwXNp98yg)2022-01-24 (월) 02:01
>>607
다른 애들(브리타니아, 러시아ㅡ로마 등)이 ㅂㅅ이라
상대적 선녀가 되면서 어찌저찌 맞아 떨어지다니
이 참치의 눈으로도
#642이름 없음(7lwXNp98yg)2022-01-24 (월) 02:01
브리타니아도 거르는 걸레판도 독일"들"과 이탈리아"들"
다이죠부?
#643이름 없음(7lwXNp98yg)2022-01-24 (월) 02:02
교황 암살로 평시에 반브리타니아 시위/반란/테러가 민속놀이던 중남미를 올 하일 브리타니아로 만들었던

루스끼ㅡ로마...당신들은 그저 이디엇...
#644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2:12
기어스 향단 전 향주가 C.C긴 한데 해온 짓 보면 얘 그냥 명예대표격으로 이름 올리고 항단 자체는 선대 V.V가 운영하고 있던 거 아닐까.
#645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2:52

>>644 작중에서도 C.C.가 자기가 명예대표였다는 뉘앙스로 말하죠.

C.C.는 코드를 이어받을 사람을 찾아 죽는게 목적이지, V.V.처럼 신념을 가진게 아니니까요.

K.K.는 반대로 그 신념에 집중하다가 그게 미혹이 되어버렸고.

#646지도닦이◆ZJr7vLQwqA(2jTeMKZp.Y)2022-01-24 (월) 03:13

한국 정부는 다이스를 굴리면 굴릴 수록 비범하다 못해 두렵기까지한다

실질적으로는 7년도 될까말까해도 일제강점기를 겪었음에도

제로코인에 몰빵해 흑의 기사단을 밀어주다니 이 양반들은 대체....

#647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3:23
일제강점기 7년보단 그 이후 중화연방 가맹국으로서의 시기가 더 기니까...

뭐 은원관계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못도울 건 아니고.


뭣보다도 브리타니아가 너무 세고 너무 강경하게 통치를 해서.
#648이름 없음(qRP6eOcOjM)2022-01-24 (월) 03:49
그리고 뭐 한국도 브리타니아에 일본 팔아먹었잖아 ㅎㅎ
#649이름 없음(qRP6eOcOjM)2022-01-24 (월) 03:50
거침없이 팔아먹고 불가침 맺은건 아무래도 일제 강점기로 인한 안좋은 감정이 있지 않았을까
#650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3:51
아마 꽤 잘나가는 국가가 브리타니아에 따이는 건 일본이 처음일텐데 그러니 처음에는 'ㄲㄲㄲ X먹어봐라' 정도 발상으로 후원했겠지.

브리타니아가 '브리타니아' 할 줄은 몰랐을거야. 그러니 다들 기겁하고 떨고 그러지.
#651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3:56

하지만 그렇기에 왜 한국이 브리타니아와 불가침조약 맺고 길을 열어줬는지,

구 일본제국 천황가와 화족층의 연장선상인 교토6가가 한국과의 적극 협조에 전혀 군말이 없었는지,

확실히 납득이 됨.

#652이름 없음(rrcimcsmWg)2022-01-24 (월) 03:57
>>651 식민지배로 엿먹어봐라 라는 감각이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브리타니아가 개막장이었다 엔딩?
#653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3:59
그러면 궁금한게 쿠루루기 겐부는 어떤 인물이냐인데....
반공의 스자쿠를 비롯한 미디어 믹스 계열이면 찐 매국노에 페도고(나나리와 약혼까지 하려고 함)
애니판이면 그냥 외교적으로 ㅈ된 나라 상황에서 어떻게든 똥꼬쇼 하면서 살아날 각을 보려고한 애국자고
#654이름 없음(rrcimcsmWg)2022-01-24 (월) 04:01
>>653 원작이라면 쿠루루기 이완용 이상의 매국노고, 다른 루트라면 그래도 죽일 이유는 있었다 수준인가?
#655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01
원래 이웃끼리 사이좋을 수 없고 특히 잠깐이나마 식민지 된 적도 있으면 더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이웃이니까 교류도 많고 하니 그냥 엿이나 먹고 고생이나 좀 해봐라 했는데

고생 정도가 아니라 해체음미꼴을 당하고 있으니 깜짝 놀라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656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4:02

진지하게 한국 어딘가에 위안스카이를 모시는 만동묘 시즌2가 있다해도 믿을 수 있다.

직접적인 것만해도 독립 + 연해주 퍼주기 + 공화정 인정인데, 만력제 뺨 싸다구를 왕복으로 갈기는 수준.

2대 황제인 위안커윈까지 포함하면 아예 청와대 차원에서 매년 제사를 지낸다해도 믿을 수 있음.

#657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02
뭐 일단 외교쪽은 겐부 이전 정권이든 뭐든 조졌던 것 맞고
중화연방과 그토록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 사쿠라 다이트라면 자원 분포상 상당히 중요한 지역인데
최종적으로 브리타니아가 침공할때 한국이 팔아먹을 정도면 대체 얼마나 외교가 망한거냐 싶은 레벨
#658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03
식민지배랑 별개로 한국 입장에서는 브리타니아가 일본에 자리잡고 사쿠라다이트 마구 채굴 하는 것부터 좀 안보에 부담이 옴
그런데 한국은 그걸 감내할 정도로 그냥 팔아먹고 불가침이 낫다고 생각했다는 건데
#659이름 없음(edE5baf47w)2022-01-24 (월) 04:04
연해주쪽에서 친브리트니아 야당은 1석이라도 먹을 수 있었으려나...
#660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04
근데 그렇다 해도 일본을 그렇게 허무하게 팔아치웠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브리타니아에 팔아치울때 일본 내 이권을 나름 받아둔게 있나?
#661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05
솔직히 그때 일본 외교꼴도 엉망이지만 한국 정치판도 꽤 맛이 가있었겠지.

이성적으로는 브리타니아가 저기까지 와서 한국에 좋은 게 별로 없으니 결국 감정적인 판단의 결과일 테니까.
#662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05
일단 중화 설립당시까지는 나름 납득인데 뭔가 최근 10년간 한국-일본이든 세계외교꼬라지가 어떤 상태였던거지
#663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06
일단 일본 팔아먹을 당시만 해도 러-롬이 나름 압도적으로 보였던 것은 사실
그리고 일본은 그당시 되도 않는 중립 소리 하면서 아마 자원부국으로 사쿠라다이트 채굴량은 조절해가면서 제법 해먹었을 거라는 킹리적 의심
#664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06
아니 저 브리타니아 일본 팔아치우고나서 유진킴이 쥐불놀이로 올라오고 뭐 그런것도 있을 수 있나?
#665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4:06

제일 가능성이 높은건 사쿠라다이트로 갑질 신나게 하다가 외교고립 + ㅈ망 크리.

#666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07
맛간 일본 외교꼴+맛간(당시) 한국 정치판 -> 브리타니아에 일본을 판다!

대에충 이정도 결과라고 생각. 이성적인 판단으론 브리타니아 사이의 쿠션인 일본을 저렇게 팔아야 할 이유가 별로 없어서.
#666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07
개 뜬금포인데 저 브리타니아는 세계관 내적으론 영어쓰는 곳인가?
#667이름 없음(rrcimcsmWg)2022-01-24 (월) 04:07
혹시 사쿠라다이트 관련으로 얻어먹은거 있으러나? 하필 그때 자원 관련으로 분쟁중이었다던지
#668이름 없음(rrcimcsmWg)2022-01-24 (월) 04:08
대충 일본이 자원가지고 오일쇼크급 개지랄 떨고 있는데 브리타니아가 와서 일본 조지고 싸게 팔아줄게라고 하면 받아들일수도 있을듯
#669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08
그리고 잡아먹힌 일본 보면서 꼴좋다 하다가 브리타니아 하는 짓 보면서 충격과 공포, 여기서 쥐불놀이 한판 벌이면 정권 할애비라도 뒤집히겠지.
#670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09
어쩌면 말이야 인도-일본의 관계는 에어리어 11 이전 부터 있었던 게 아닐까?
한국이 가진 패자의 위치를 흔들고 싶은 인도와 한국과 독도를 비롯한 경제적 수역 관련으로 마찰이 있던 일본의 밀월 관계가 있었고
한국이 사쿠라다이트 우선권을 통해 패자 직위를 유지하고 있었으니 인도와 손잡은 일본이 자국의 채굴량을 조절해서 그런 한국에 타격을 주고 있었다?
#6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QY/0oc6gU)2022-01-24 (월) 04:11
뭐 현실반영맛을 쬐까 곁들이자면 도조막부는 없었거나 있어도 별볼일 없이 사라졌지만 자민막부가 가늘고 길게 가면서 명목상 위에 있던 일왕가와 6대 귀족들을 상대로 자꾸 삐딱선이라도 탔나?
#672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11
그러면 브리타니아와의 불가침 조약 이면에 사쿠라다이트 채굴과 관련된 조약이 첨부되어 있었고
그걸 통해서 사쿠라다이트 가격의 안정을 통해 인도와 일본의 협공으로 인해 흔들릴 뻔했던 패자의 지위를 다시 안정화 시켰다?
#673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12
근데 궁금한게 일본과-브리타니아 관계는 언제부터 이어진거지 이세계에선?
#674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13
그냥 심플하게 브리타니아가 당시 한국 정부에 뒤로 이권 좀 찔러넣으면 되지 않을까.

그게 터지면 대박 스캔들이라 정권이 한방에 골로 간다.
#675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14
브리타니아가 찾아보니 나폴레옹 패배(!!)로부터 시작된 뭐랄까 굉장히 이런저런 나비효과가 큰 국가인데
이거 세계대전 형세라던가 페리-영일이런것도 다 어떻게 되는거지?
#676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14
코기가 옛 일본의 외교관계 같은 건 전혀 다루질 않아서.

오히려 브리타니아가 그나마 설정이 일본보다 많이 나왔음.
#677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15
러시아 로마라는 존재때문에 +-가 됐을지는 모르겠는데

일본-브리타니아 관계가 생각보다 어떤 의미에서건

아니 한국-브리타니아 관계도 좀 ??? 스러울거 같고
#678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15
일단 일본이 사쿠라 다이트 가지고 장난질을 오지게 쳐서 특히 가까운 한국이 피해를 꽤나 입었을 것 같은데
#6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QY/0oc6gU)2022-01-24 (월) 04:15
고종이 고종했다는 거 보면 그때부터 아닌가?

어찌되었던 브리타니아도 패권주의적이라면 교두보 및 협력자는 필요했을테고, 이 관계가 일방적인 상전과 노예가 된 건 자원으로 장난질이 심해지면서 계획되었을지도?
#680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16
그런 자원가지고 갑질하는 거라면 운송비 때문에 오히려 가까울수록 피해를 적게 봄.
#681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17
사실 에어리어 11이 되고 나서도 교토 6가가 사쿠라 다이트 채굴을 관리한거 보면 말이지
아무래도 사쿠라 다이트로 장난질 친건 화족들이 장난질을 친거고
쿠루루기 겐부는 그로 인한 외교고립으로 그냥 똥꼬쇼하다가 아들에게 억울하게 죽었다는 건가
#682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17
중화내에서 패자질 하는것만큼이나
러시아-로마나 브리타니아사이서 와리까리질하는것도 생각보다 오래됐을거같고
#683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18
어차피 버전마다 다르게 나오는 겐부니까 어떤 겐부든 상관 없지.
#684이름 없음(rrcimcsmWg)2022-01-24 (월) 04:18
>>681 걘 원작과 다른곳 취급이 다르잖아
#685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20
중화연방은 아무래도 위안스카이 이후로는 확장을 멈춘감이 있고 그뒤로는 내부에서 군벌놀이 스핀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패자하려면 러-롬과 브리타니아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게 필수긴 하겠네
#686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21
여기 일본은 세계대전 이후 황실이 해체되서 공화국으로 바뀌었다는 설정이 있던가 해서. 가문 자체는 여전히 대접받는 가문이라 카구야가 황실 후예라 하지만.
#687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22
대충 위안스카이가 기어스 파워로 세계대전에서 일본을 격파한 다음 한국 뜯고 일본은 황실 해체를 시켜버리고 나서 죽었나 봄.
#688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22
위안스카이면 모를까 최소로 2대 3대부터는 아무리봐도
패자 한국이든 인도든 그 외 와리까리든 뭔가 계속 수를 써오지 않고선 뭔가 저런 개판이기도 힘들고(....)
#689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24
잠깐만 여기 머전 끝나고도 UN비스무리도 아예 안나온거?
#690이름 없음(E.0MU/jbMM)2022-01-24 (월) 04:24
브리타니아와 협상할 때 한국이 굳이 일본을 위해서 브리타니아와 싸워야 하나?라는 주장이 있어서 불가침조약도 맺겠다 넘겨준걸지도
조약 하나만 믿고 넘겨주는게 말이 되냐고 하면 역사적으로 그런 예시가 워낙 많아서...
#691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4:24

1. 일본이 사쿠라다이트 채굴량으로 오일쇼크 찍으며 갑질

2. 안그래도 미운데 갑질해서 더 꼴 받는 중에 브리타니아가 한국에게 불가침조약 + 사쿠라다이트 이권을 탄환으로 정일가도를 요구함

3. 전 정권이 좋다고 승인하고 브리타니아에게 이권 받아먹음

4. 근데 막상 체결해보니 브리타니아가 상상 이상으로 막나감

5. 브리타니아 위협론이 힘을 얻는데 전 정권은 어물쩍거림

6. 유진킴 쥐불놀이

7. 총선과 대선 분쇄☆옥새☆대갈채

이런 루트를 타지 않았나 시프요.

#692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24
아니면 있었는데 이후 세계가 너무 개판이라 잊혀졌따 다시 만드는건가?>
#693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25
아니 머전이 한개였나 두개였나?
#694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26
꼬라지 볼때 대전 끝나고 UN같은 게 없었음.

러시아-로마가 기어스빨로 일극체제 만들고 지가 혼자 다해먹었나봄.
#695이름 없음(E.0MU/jbMM)2022-01-24 (월) 04:26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국은 브리타니아가 저렇게 막장일지, 로마-러시아가 선을 무지하게 넘을지 몰랐다는게 맞을듯?
#696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27
일단 머전은 두 개 맞..지?
#697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4:27

>>689 놀랍게도 없습니다.

#698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27
>>694.... 어....... 그 때 브리타니아는 대충 뭔꼬라기졍ㅆ지...
#699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28
위안스카이가 현실에선 1916년 사망이고 여긴 하는게 다 잘풀린 걸 감안해 몇년 더살았다 해도 세계대전 끝나고 나서 오래 못살고 죽었을 거라서.

기어스테로이드가 확실히 엄청난 힘을 주긴 주는 걸 감안하면 세계대전 끝나고 기어스 버프받는 국가는 러시아-로마 뿐일테니...
#700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29
>>697 어... 머전은 하나뿐이였고 UN그런거 없이 그 이후로 러시아 막장 뇌절 슈퍼쇼였딴말?
#701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31
그나마 독일이 로마-러시아의 도게자쇼에 '그렇게까지 하니까 일단 앞으로 하는 거 지켜볼게요. 잘해야해요?' 하는 거 보면 초반엔 그럭저럭 어느정도 선을 지키는 선에서 유럽을 굴렸던 모양.

이거 나라 산산히 쪼갠 것도 꽤 최근 같은데.
#702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31
러시아가 기어스파워 막장 뇌절로 서유럽을 조지는 걸 목격한 한국이 어떻게 외교전략을 잡았을지는 뭐....
아마 샤를 이전에는 러시아와 겉으로는 동맹을 맺고 뒤로는 브리타니아에도 선을 대면서 오지게 줄타기를 했겠지
#703지도닦이◆ZJr7vLQwqA(2jTeMKZp.Y)2022-01-24 (월) 04:32

>>698 샤를 황제 즉위 이전 브리타니아는 내전 쇼쇼쇼 찍기 바빴어요.

여기서는 건국의 아버지들 신격화 + 루즈벨트의 난이 겹치면서 더 심해졌고

#704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33
그러니까 머전은 하나 + UN그런거 없음 + 러시아 무한 자본의망자/kgb과두정 + 브리타니아는 견제축 그런거 못되고 슈퍼민속놀이
그 외 중동 서유럽 쪽은 생략
....
...........
세계 꼬라지봐라
#705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33
서유럽을 쪼갠건 사빈스키가 맞고 결국 러-롬 일극에 의한 세계질서가 목표였는데
정작 그 세계질서 수립이 불발이 되었다고 봐야겠지
#706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35
위안스카이랑 사빈스키 둘 다 기어스 쓰면서 자신들의 새로운 세계질서를 세우려 했는데 대전 끝나고 둘 다 금방 죽고 빅픽처 이해못한 뒷세대들이 그냥 지화자 좋다!만 벌인 건가.
#707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36
중화연방이 러롬 주도의 세계질서에 협력했으면 아마 러롬 주도의 세계질서 수립으로 코기가 안나왔겠지만
그 때 중화연방이 러롬 주도의 세계질서에 협력할 리가 없었을 테고
결국 그 이후로 질질 끌면서 러롬은 폭주하기 시작했고 중화연방은 이후 군벌스핀으로 확장력을 상실하고 대신한 패자 정치 개막이었다는 건가
#708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37
ㅓㅜㅑ 저세계 인구수 괜찮음?
#709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4:38
러롬 주도 질서에 중화연방이 협력해서 세계질서에서 자기지분 찾아먹으려 했을껄.
실제로 중화연방에 꿀꺽꿀꺽 한 건 러롬이 최소 묵인은 해야 가능함.
근데 기어스빨로 확장은 가능해도 사람의 수명은 못이기지.
#710지도닦이◆ZJr7vLQwqA(2jTeMKZp.Y)2022-01-24 (월) 04:39

쉽게 말해서 샤를이 즉위하기 전 70년 넘게

로마-러시아가 팍스 루소-로마나를 찍으며

전세계를 자기 맘대로 주물렀다고 보면 됩니다.

현실 미국과 달리 대공황이나 68혁명 등으로 체제적 변혁 없이 쭉 그대로 간 셈.

#711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4:40
그리고 KGB가 CIA 짓 하면서 온갖 패악질은 다했고?
#712지도닦이◆ZJr7vLQwqA(2jTeMKZp.Y)2022-01-24 (월) 04:42

대공황이 없으니 기존 경제와 사회 체계를 재정비해 극단적 빈부격차와 사회불안을 해결하지 않았고,

공산주의가 없으니 자본주의에 대한 수정 없이 전간기적 날 것 그대로가 계속 이어지고

68혁명이 없으니 사회문화적 보수주의, 인종차별 기조가 쭉 유지됨.

#713이름 없음(E.0MU/jbMM)2022-01-24 (월) 04:43
로마-러시아는 유럽에 남미하려다가 시간이 모자랐든, 노하우가 부족했든 깔끔하게 못 했고 그 결과가 이번 브리타니아-러시아 전쟁 결과인듯
#714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43
어... 그 대공황전의 지옥의 날자본주의가 2000년대까지??
#715이름 없음(E.0MU/jbMM)2022-01-24 (월) 04:47
공산주의 혁명 제대로 터지면 윗대가리, 특히 왕족들은 다 죽는데 왕족관계자인 코드소유자들이 그걸 지켜볼린 없을테니까
#716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47
야경국가 하고 사회문제 해결 안하면 경찰력이 들고 다니는 몽둥이가 살벌해지는데 그게 극대화된 결과 FBI처럼 정보기관화하고 재계랑 손잡고 정국 주도.

종신국장 후버 보면 저렇게 될 수도 있겠다 싶지.
#717이름 없음(SWAGQWA7k2)2022-01-24 (월) 04:48
선대 V.V는 황족인지 누군지 모르고, C.C는 노예 출신이고,

확실하게 황족 출신인 건 K.K.... 미혹 정말 세다.
#718이름 없음(vBDmJIqGwQ)2022-01-24 (월) 04:52
오늘도 저녁연재인가
#719지도닦이◆ZJr7vLQwqA(X/5KSbhGmw)2022-01-24 (월) 04:54

70년 동안 큰 일도 없고 견제도 없이 쭉 탄탄대로 길만 이어지면서

안그래도 떨어지는 자정능력이 죽어버리고 권력이 한 곳에 계속 고인 끝에

몽둥이가 살벌해진 정보기관과 루블화의 바다에 깔려죽기 바쁜 재계가 손잡아 정국을 장악,

민주주의를 빙자한 실로비키와 강도귀족의 금권과두정이 완성된 모양

#720이름 없음(6p1FIv9hmY)2022-01-24 (월) 05:03
70년 동안 한국 : 누가 너에게 ㅈ같게 군다면 너도 ㅈ같게 굴어줘라!!!(대충 쥐불놀이 하는 짤)
#721이름 없음(dE0OUPz8dE)2022-01-24 (월) 05:20
사실 일본 공화국이 중화연방에게 세계대전 패배하고 한국 뜯기면서 강요당한 거라면 일본도 한국보고 '중화연방 호랑이 등뒤에 업은 여우같은 놈' 취급은 할거야.

근데 솔직히 이웃집 여우와 이웃집 X새끼가 이웃집 연쇄살인마보단 낫지.
#722이름 없음(rrcimcsmWg)2022-01-24 (월) 05:31
>>721 이웃집 연쇄살인마가 아니라 이웃집 히틀러 아님? ㅋㅋㅋㅋㅋㅋ
#723지도닦이◆ZJr7vLQwqA(S7.LcKDsJA)2022-01-24 (월) 09:52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724지도닦이◆ZJr7vLQwqA(S7.LcKDsJA)2022-01-24 (월) 09:52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726이름 없음(7btwQJvB2g)2022-01-24 (월) 15:29
그나마 시스콤은 나은 를르슈 그러나
다갓은 여전히 페도를 강요한다
#727지도닦이◆ZJr7vLQwqA(Ij7VyR6WI.)2022-01-24 (월) 15:32

하고 많은 여캐들 중에 다갓이 픽한게 나나리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다갓.

#728이름 없음(fh9B0Q/cF2)2022-01-24 (월) 15:33
이미 남은 길은 천하페도의 길 뿐인 거 같소
#729이름 없음(7btwQJvB2g)2022-01-24 (월) 15:34
뭐 겉모양만이라도 페도 탈출 하고 싶으면
봉인해제로 인한 급속한 2차성장 1000 진지하게 박아야지(아무말)

그래봐야 페도인건 안변하고
난 아무래도 좋지만
#730지도닦이◆ZJr7vLQwqA(Ij7VyR6WI.)2022-01-24 (월) 15:36

원작캐를 엮는건 좀 그래서 페코린느를 픽했더니 다갓이 밥상뒤엎기를 시전,

마리벨을 고려했더니 다갓의 농간으로 점점 거리가 멀어짐.

올드린은 인성은 좋지만 적 진영이다보니 한계가 명확함.

나나리는 반대로 다갓이 ㅈ나 밀어줌.

나나리 빼고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게

아직 만나지도 않은 카렌이라니, 다갓이시여 이게 말입니까 빙구입니까

#7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dC9lhOCPc)2022-01-24 (월) 15:43
그저 기아스 위에 다이스(...)
#732이름 없음(ljFEdjoVrI)2022-01-24 (월) 15:44
틀렸어, 이제 천하페도 뿐이야
#7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dC9lhOCPc)2022-01-24 (월) 15:46
그리고 이제 를르슈가 진상을 알(오해하)게 되면 카렌도 막혀( )
#734이름 없음(Ps2pkqHFKA)2022-01-24 (월) 16:10
카렌하고 만나려면 빨리 저 트리오가 일본으로 돌아가야 됨.

빨리 일본으로 보내자... 레일라가 이제와서 야마토 버리고 붙을 것도 아니고.
#735이름 없음(f1LBtWoelE)2022-01-24 (월) 23:12
포기하면...편해...(폭언)
#736이름 없음(f1LBtWoelE)2022-01-24 (월) 23:15
브리타니아의 오렌쥐, 해동의 호크아이, 중화의 로리콘

이 셋이서 페도 도원결의 하면 퍼펙트!
#737이름 없음(f1LBtWoelE)2022-01-24 (월) 23:16
그나저나 지르키스탄이 브리타니아와 손잡다니

밸런스 상태가??
#738이름 없음(/8a8Oj7VwY)2022-01-24 (월) 23:35
국가적으로 보면 정신 차린 중화연방+반쪽짜리 로마-러시아+반본 인가

대충 청수각이다 청수각 웃음
#739이름 없음(zhdd4eKhdU)2022-01-25 (화) 00:03
애초에 EU에서 뉴 히로인이 뜬 것도 아니니 기존 만난 사람만 만나게 되는데 페코는 응 히로인 아냐~했으니 남은건 결국 나나리밖엔 없었다...
#740이름 없음(.4T.iSF21s)2022-01-25 (화) 00:05
>>739 가장 큰 원흉은 다이스야 ㅋㅋㅋㅋㅋ 고다이스 안걸렸으면 카렌루트 있었다고 ㅋㅋㅋ 이젠 크리뜨는거 아니고서야 앵간한 다이스로는 어림도 없게 됐지
#741지도닦이◆ZJr7vLQwqA(l77RtfNv0A)2022-01-25 (화) 00:06

>>738 정확히 말하면 본국 없는 쥐불놀이 중화연방 + 서유럽과 아프리카 절반 날아간 로마-러시아 공화국 + 나믿제믿 합중국 일본

일단 초합집국 만들어지면 원작처럼 각 국가들의 군사력을 흑의 기사단에 몰빵시킨다는 발상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시프요.

#742지도닦이◆ZJr7vLQwqA(l77RtfNv0A)2022-01-25 (화) 00:12

>>740 에이, 아직은 멀었다구요.

아직 기회는 있다니까요.

(진심으로 나나리를 밀려는 다갓을 무시하며)

#743이름 없음(ib8kTDGVis)2022-01-25 (화) 01:56
페코린느는 그렇게 기회를 많이 줬는데 활약 빼고는 저다이스더니
나나리하고의 관계만 오면 현식이의 '난 페도가 아닌데...' 다이스 빼고는 다 고다이스야
#744이름 없음(BWjS42RFT2)2022-01-25 (화) 02:30
페코린느는 지나치게 털털해서 그쪽 취항하고 맺어져야지 현석은 아니다.

카렌도 털털하다면 털털은 하지만 그래도 과한 정도는 아닌데.
#745이름 없음(zqaXTihZO6)2022-01-25 (화) 02:41
웃픈 루트 동일 루트여서 그 내부 선택지로 두 히로인중 한명 정해야 되는 공통 루트....잘못하면 루루와 우정엔딩으로 끝난다.
#746지도닦이◆ZJr7vLQwqA(l77RtfNv0A)2022-01-25 (화) 02:44

다갓은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를 꿈꾸는가

(철학)

#747이름 없음(/8a8Oj7VwY)2022-01-25 (화) 03:36
답은 삼각관계다!!!
#748용거북◆hTwS31oc2g(E0IZrplRXo)2022-01-25 (화) 05:06
ㅇㅇ/
#749용거북◆hTwS31oc2g(E0IZrplRXo)2022-01-25 (화) 05:07
개인의 소감을 말하자면 샤를 대 현식 보고 싶어.
#750지도닦이◆ZJr7vLQwqA(YQ0olBaD1Q)2022-01-25 (화) 09:35

귀환.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7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17
오늘의 감상: 그나마 가장 덜 나쁜 정치체계의 위력은 이 정도였다.
#753지도닦이◆ZJr7vLQwqA(diPq0vZSMM)2022-01-25 (화) 15:20

마리벨보다는 훨씬 희망차긴한데

정말 나나리 빼면 엄청 짜다, 이 다갓.

#7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21
러시아로마는 아예 기어스빨로 국가가 고여버렸고, 아직 이 정도까지는 아닌 브리타니아도 일단 황가 내의 암투가 문제지 권좌를 잡은 황족을 갈아치울 여력이나 명분이 필요했는데

잿밥에 눈 돌아가서 아무 명분도 없이 수를 둔 전 정권 내각 관계자는 들키자마자 화형이 합법이라면 화형이라도 당했겠군( )
#755이름 없음(mYHXjkLuYA)2022-01-25 (화) 15:22
다갓이 페도인 정도 .dice 0 100. = 11
#7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22
>>753 그게 하루 이틀인가( ) 이 쯤 되면 댁의 희망사항보다 댁의 다이스 식이 짜게 잡히는 거야...
#7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28
라고 말해도 다이스물이 펌블이 어장주의 최소 희망사항만으로 도배되는 것도 바람직한 현상일 리가 없겠지만( )

어째 유달리 크리로 고통받는 쪽과 다른 의미로 항상 고통받고 있으면 신경이 안 쓰이기가 힘들지.
#758이름 없음(TOR/kED/Yc)2022-01-25 (화) 15:29
굳이 다이스 안 굴려도 될 일에 다이스 굴리는 것도 그렇고 지도는 다이스에 대해서 좀 더 풀어져도 된다고 생각한다
#7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34
그건 그렇고...

사실 네빌 체임벌린이 겪은 상황도 독일을 이성적인 존재로 오판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국내여론이 한몫했으니 잘 풀렸으면 그래도 지지받을 수 있었겠지만,

전 정권 놈은 진짜 생각이 없었다( ) 내용적으로 굉장히 과격한 결단인 이상 일단 웬만해서는 변명을 만들어뒀을 텐데 그것도 못하는 등신들이었을 줄이야.
#7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35
원역사보다 현실 인물이 최대 50여년 정도 빨리 등장한다고 하는데 이 때 무슨 박모양과 아이들(또는 그 하위호환)이 대선에서 이겼나(?)
#761지도닦이◆ZJr7vLQwqA(diPq0vZSMM)2022-01-25 (화) 15:42

KMF 기술력을 생각해보면 내정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외정을 말아먹어도 제대로 말아먹은 모양.

장 리화 나이를 고려하면 전 정권이 옹립시켰을테고.

#7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47
아 그러고 보면 중화연방 소속국이니 중화연방 사안은 내정인가(?)
#7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5 (화) 15:48
뭐 어쨌든 위치상 외정의 비중이 결코 무의미할 리가 없는데 결정 과정이 저래버리면 방법이 없지...
#764이름 없음(LK0rZPncyA)2022-01-25 (화) 21:53
사요코는 AA 있나

아님 대리 AA 써야 하나
#765이름 없음(LK0rZPncyA)2022-01-25 (화) 22:15
그냥 나나리 x 현식이 루트를 받아들이자구
#766이름 없음(LK0rZPncyA)2022-01-25 (화) 22:17
로로는 여기선 어쌔신으로 제로(를르슈)나 현식이네 목
따려고 V.V.의 기어스 향단에서 보내려나
#767이름 없음(LK0rZPncyA)2022-01-25 (화) 22:19
난 개인적으로 셜리가 행복해졌으면 한다

오렌지의 기어스 캔슬로 기억 돌아온 후, 를르슈의 프로포즈 받아들여서 황제가 된 를르슈의 배필(황후)가 되는
거지
#768지도닦이◆ZJr7vLQwqA(mx3GGOuzeU)2022-01-26 (수) 00:10

>>764 100% 확률로 대리 AA행.

근데 흑발 + 메이드 조합으로 누가 있더라

(가물가물)

#769이름 없음(m0n7R4VNrQ)2022-01-26 (수) 00:13
앵커 받거나 흑발이나 메이드 중 하나를 포기 하는게?
#770이름 없음(T3zUD5Cl2U)2022-01-26 (수) 01:06
>>768
무사시(경호라)?
#771이름 없음(GEG7pDUe/s)2022-01-26 (수) 01:48
메이드는 많지만 흑발이 없다.

흑발은 은근 드문 캐릭터성이야...
#772지도닦이◆ZJr7vLQwqA(mx3GGOuzeU)2022-01-26 (수) 03:14

느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7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6 (수) 04:41
우오오오오오옹(?)
#774지도닦이◆ZJr7vLQwqA(mx3GGOuzeU)2022-01-26 (수) 05:07

불현 듯 로리 천자의 대리 AA는 모모에 나기사(마마마)로 낙점하라는 계시가 내려졌다.

#775용거북◆hTwS31oc2g(/WQruTZPZo)2022-01-26 (수) 05:10
오오.
#776이름 없음(m0n7R4VNrQ)2022-01-26 (수) 05:10
거유 죽인다 모모에
#777용거북◆hTwS31oc2g(/WQruTZPZo)2022-01-26 (수) 05:11
를르슈는 하렘을 주어야.
#778지도닦이◆ZJr7vLQwqA(mx3GGOuzeU)2022-01-26 (수) 05:16

.....라고 했더니 AA가 얼마 없다.

아카리는 성장판이면 모를까 천하페도력이 죽어버리고,

AA 적당히 있는 은발로리가 누구 있더라(이리야 제외)

#779이름 없음(m0n7R4VNrQ)2022-01-26 (수) 05:22
고바야시네 갸?
#780이름 없음(m0n7R4VNrQ)2022-01-26 (수) 05:23
이름이 칸나네
#781지도닦이◆ZJr7vLQwqA(/v0NW/VtGc)2022-01-26 (수) 05:39

카무이 칸나 말이구먼.

제일 어울려 보이는건 신데마스의 나기와 하야테인데

얘네들 AA 있으려나.

#7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0ykOmTbxas)2022-01-26 (수) 06:35
근데 그 로리 천자님은 aa가 분명히 존재하는데 충분하지가 않은 거?
#783지도닦이◆ZJr7vLQwqA(mx3GGOuzeU)2022-01-26 (수) 07:18

>>782 확인했는데 막상 써먹기 애매한 형태.

#784지도닦이◆ZJr7vLQwqA(DHrV9xGDRk)2022-01-26 (수) 09:47

귀환.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785이름 없음(N5HndlAG36)2022-01-26 (수) 10:00
ㅇㅋㅇㅋ
#787지도닦이◆ZJr7vLQwqA(35sgduKiWs)2022-01-26 (수) 16:03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788이름 없음(2L.V6a52T2)2022-01-26 (수) 16:04
오늘 기습 다이스 결과로 천자의 나이가 1살 늘어났기 때문에 천하페도의 자리는 현식이한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참치여러분은 박수로 축하해주시길 바랍니다(아무말)
#789지도닦이◆ZJr7vLQwqA(Ad.6wvHjow)2022-01-26 (수) 16:11

>>788 노숙자: (아니야......)

#790이름 없음(wUETOExICE)2022-01-26 (수) 16:12
높았으면 뭐 나오는 거였음?
#791이름 없음(EJ7NEMsOD2)2022-01-26 (수) 16:14
일단 원작 aa가 모잘랐나?
높거나 낮은건 뭐에 대한 것?
#792이름 없음(EJ7NEMsOD2)2022-01-26 (수) 16:16
신데마스의 나기와 하야테를 보니
1-100이 가슴의 페도력인가
#793이름 없음(EJ7NEMsOD2)2022-01-26 (수) 16:17
둘다 나이는 14세군
아미마스 캐릭이 하도 많으니 별의별 조합이 가능하네
#794이름 없음(EJ7NEMsOD2)2022-01-26 (수) 16:19
아 만 12세 163cm 카호란 뭐시기도 있구나
#795지도닦이◆ZJr7vLQwqA(dcPICLKmNA)2022-01-26 (수) 16:19

>>790 최상타(96이상)는 anchor>1596435077>927

25 이하는 원본 그대로 썼을 예정.

#796지도닦이◆ZJr7vLQwqA(dcPICLKmNA)2022-01-26 (수) 16:21

아니, 원본이 아니라 나기.

실제로 >>792가 맞다.

#797이름 없음(EJ7NEMsOD2)2022-01-26 (수) 16:21
유키네 크리스 찾아보니
키 153인데 가슴 90
하야테
키 151 가슴 82
나기
키 150 가슴 76

............................ 크리스 ....???????????????????????????????????????????????????????
#798이름 없음(EJ7NEMsOD2)2022-01-26 (수) 16:22
난 aa로만 봐서 저 크리스란 애 키 160은 훨씬 넘어보이는 애였는데
어....... 153cm;;
#800지도닦이◆ZJr7vLQwqA(dcPICLKmNA)2022-01-26 (수) 16:31

>>799 충분.

내가 원본 AA를 주저한건 막상 써먹을 때

대사와 AA 구도가 어울리는게 별로 없기 때문임.

크리스는 오히려 너무 많아서 탈이고.

#801이름 없음(EJ7NEMsOD2)2022-01-26 (수) 16:35
뭐 오늘 연재를 기대할께 ㅅㄳㄱ
#802이름 없음(m.OwA7y47o)2022-01-26 (수) 21:43
그러니까 대외적 이미지는 십상시들이 주작한 거고
실제는 좀 더 똘똘하다 이건가
#803이름 없음(kmBes3jvRc)2022-01-26 (수) 22:47
근데 원새개 성은 원씨인데 로리 천자 성은 장씨야??
#804이름 없음(kmBes3jvRc)2022-01-26 (수) 22:48
그 한국쪽 측실들 감싸고 돌고 한국이 패자 되면서
원새개 사위 중 한국 출신 장씨로 황통이 넘어갔던가
#805이름 없음(kmBes3jvRc)2022-01-26 (수) 22:49
원새개한테 분명히 아들 몇 명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지
#806지도닦이◆ZJr7vLQwqA(35sgduKiWs)2022-01-26 (수) 23:04

>>803 저건 참치들에게 원작에선 이 인물이라고 편의상 표기한 거예요.

본명은 당연히 원려화(중국 관어로 '위안리화').

#807이름 없음(kmBes3jvRc)2022-01-26 (수) 23:38
>>806
아 ㅇㅋㅇㅋ
#808이름 없음(vCo1Y37NPg)2022-01-27 (목) 00:13
저 세계관 기준 쥐불놀이가 성공하고 킴유진 정권이 지지 받는다는 점에서 한국이 자유 민주주의의 등대가 맞네
#809이름 없음(lLizBb8GZU)2022-01-27 (목) 00:34
그냥 세계가 하도 숭악한데 거기서 일본이 순진한 외교를 해댄게 문제였어.

그리고 스잨의 악마가 내린 타이밍감각은 진짜. 그녀석 타이밍잡는 머리만 있어도 인생 좀 더 수월하게 살텐데.
#810이름 없음(8XMLww1r0k)2022-01-27 (목) 00:43
일본이 순진한 외교를 했다기 보단 걍 븅신짓 한게...
#811지도닦이◆ZJr7vLQwqA(Z0Feyv3pmA)2022-01-27 (목) 01:32

순진한게 아니라 돈에 절여진 나머지 똑같이 하다가 터진 것

#812이름 없음(kmBes3jvRc)2022-01-27 (목) 03:30
>>811
뱁새(일본)이 황새(루스끼ㅡ로마) 따라가려다
가랑이가 찢어졌군
#813지도닦이◆ZJr7vLQwqA(Z0Feyv3pmA)2022-01-27 (목) 04:50

심심하다

#814이름 없음(.txGTfT4YA)2022-01-27 (목) 04:56
저승가서 셜리와 모니카 하고 상어아가미 한 를루슈 이야기 보니까 상어아가미 잘하는 법 가르쳐준게 롤빵 황제더라.......
#815지도닦이◆ZJr7vLQwqA(.oMwpcteX6)2022-01-27 (목) 05:10

>>814 모니카가 AA가 있었어...?

#816이름 없음(lLizBb8GZU)2022-01-27 (목) 05:13
그거 굉장히 옛날 팬픽인데.

코기도 고전이군.
#817지도닦이◆ZJr7vLQwqA(.oMwpcteX6)2022-01-27 (목) 05:20

>>816 이제 우리는 현실을 인정합시다.

코드기어스도 이제 16년 묵은 '틀' 애니라는 사실을.

#818이름 없음(8XMLww1r0k)2022-01-27 (목) 07:36
틀이라도 잼이만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819지도닦이◆ZJr7vLQwqA(35sgduKiWs)2022-01-27 (목) 09:55

돌아왔다.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821이름 없음(EfDB.WQ2VU)2022-01-27 (목) 23:02
일본에서도 지금 흑의 기사단 지지세력 vs 브리타니아군
캐삭빵 중이라서 중화연방에 대한 브리타니아 파병이
늦어진 거 아닐까
#822이름 없음(EfDB.WQ2VU)2022-01-27 (목) 23:04
아님 마리벨이 유로 브리타니아에서 너무 열심히 수레바퀴 굴려서 거기가 역으로 터졌거나

혹은 마리벨이 유로 브리타니아랑 자기 휘하 병력 기반으로 약육강식 논리 운운하면서 브리타니아의 제위 주장하며 들고 일어났다든가?
#823이름 없음(EfDB.WQ2VU)2022-01-27 (목) 23:56
>>817-818
코기를 본다
요즘 나오는 양산형 이세계물을 본다
다시 보니 선녀 같다
#824이름 없음(qTzXf8br.6)2022-01-28 (금) 00:09
스코틀랜드 귀족 영애였던 에반젤린 A.K 맥도웰이 자신의 먼 조카손주인 해리포터를 키우는 서양 팬픽도 있던데.....
#825이름 없음(EfDB.WQ2VU)2022-01-28 (금) 00:11
>>824
어이 참치 잡담판을 잘못 찾았어

해리포터 어장&잡담판은 두 블럭 아래라구(아무말)
#826이름 없음(EfDB.WQ2VU)2022-01-28 (금) 00:12
얘기 나와서 궁금하긴 하네

어장주가 해리포터 2차 하면 어떻게 전개될까(팝콘)
#827이름 없음(qTzXf8br.6)2022-01-28 (금) 00:17
쿠로이누라는 야겜도 서양에서는 인기 있어서 관련 팬픽도 있더라......

X-맨 울버린이 반지의 제왕 세계관에 트립한 팬픽도 있고
#828이름 없음(EfDB.WQ2VU)2022-01-28 (금) 00:20
>>827
울버린(@반지의 제왕)은 좀 끌리는데? (솔깃)
#829이름 없음(EfDB.WQ2VU)2022-01-28 (금) 00:22
뭐 나도 엘파샤가 만든 옆동네에서 코노스바 3차물이랑

문피아 웹소설 2차물(작가 허락받음) 연재하긴 했었지

결말이야 어찌되었든 완결에 의의를 둠
#830지도닦이◆ZJr7vLQwqA(t0spqbidVA)2022-01-28 (금) 02:19

>>826 각주: 어장주가 해리포터를 안좋아함

#831용거북◆hTwS31oc2g(FrmCkls6Sk)2022-01-28 (금) 02:26
ㅇ.ㅇ/
#832이름 없음(EfDB.WQ2VU)2022-01-28 (금) 03:17
>>830
앗...아아아...
#833지도닦이◆ZJr7vLQwqA(t0spqbidVA)2022-01-28 (금) 04:07

안좋아하는 것도 있고,

해리포터가 판도물 스타일과 그다지 궁합이 안맞는 것도 큽니다.

어장주로서 선호하는건 판도물 스타일과 궁합이 괜찮아 2차 창작하기 좋은 작품들이죠.

그래서 사쿠라대전 어장을 여러번 진지하게 생각했었고.

#834이름 없음(XnrwRykpj2)2022-01-28 (금) 04:24
뫄 해리포터는 아카데미물이니깐

이걸 판도물로 조합하려면 신비한 학교가 아닌 일바적인 학교로 바꿀 필요도 있으니
#835이름 없음(TH.VHRbde6)2022-01-28 (금) 05:05
해리 포터는 한 개인의 힘이 너무너무 강하기도 하고.
#836지도닦이◆ZJr7vLQwqA(yUT6SEqyEU)2022-01-28 (금) 05:46

그나저나 하야테 AA 너무 잘 깨지네.

오린린 복잡해서 안쓰고 그냥하니까 특수문자를 컴퓨터가 인식 못하는 것 같은데

불편함을 감수하고 쓰던가 나중에 다른걸로 바꾸던가 해야겠다.

#837이름 없음(LYG/rgAB/c)2022-01-28 (금) 05:52
이제와서지만 어제 탈출 파트 진행 중에 펌블에 있었던 처음뵙겠습니다 거리는 애는 누구였어?
#838이름 없음(qTzXf8br.6)2022-01-28 (금) 05:52
건담이나 마크로스는 그나마 판도물로 돌릴수 있으니.....
반지의 제왕에 울버린처럼 판도물에 특정 개인을 집어 넣는건 지금 하는 코드기어스 어장하고 비슷해보이네요
#839이름 없음(omZ4y4VAow)2022-01-28 (금) 06:07
>>837 이상황에서 현석에게 펌블이 될만한 존재라면 로로를 필두로 하는 향단의 기어스 암살자들이 있지.
#840지도닦이◆ZJr7vLQwqA(yUT6SEqyEU)2022-01-28 (금) 06:48

>>837 로로 람페르지.

#841이름 없음(omZ4y4VAow)2022-01-28 (금) 06:51
대인전 기준으로는 로로 기어스도 되게 사기라서.

그런 암살자는 기어스 대응책 없이는 대처가 안됨.
#842이름 없음(omZ4y4VAow)2022-01-28 (금) 06:54
솔직시 스잨이 스펙과 평범한 백병전이라면 최강이긴 한데 기어스 능력 감안하면 백병전을 기준으로 했을 땐 로로가 스잨을 죽일 수 있지 않나 싶음.

로로의 기어스 능력으로 멈춰있는 스잨 머리에 조준사격을 할 수 있어서.
#843지도닦이◆ZJr7vLQwqA(yUT6SEqyEU)2022-01-28 (금) 06:56

대신 기어스 쓸 때마다 심장에 무리가 가서 너무 무리하면 꽤꼬닥

#844이름 없음(omZ4y4VAow)2022-01-28 (금) 07:00
사실 그 스잨에게 달아준 날개 같은 '살아라' 기어스의 저주가 변수지.

이게 나중가면 대충 보통의 스잨이랑은 그럭저럭 싸울 수 있게 하는 에이스들도 많이 나오지만 살아라 저주 한방 터지면 스잨무쌍으로 원컷삭제된 라운즈꼴이 되니까.
#845이름 없음(omZ4y4VAow)2022-01-28 (금) 07:02
스잨 지도 그걸 알아가지고 나중엔 그냥 혼자 적진돌입 - 스스로를 위기에 몰아넣음으로 기어스의 저주 발동 - 무쌍학살로 판엎기

이딴 짓을 해대니까...
#846이름 없음(EfDB.WQ2VU)2022-01-28 (금) 09:15
>>836
성장폼을 마나카로 바꿔서 최종보스 하자구(아무말)
#847이름 없음(EfDB.WQ2VU)2022-01-28 (금) 09:16
마침 마나카도 은발이네
#848지도닦이◆ZJr7vLQwqA(wT4UZoUO4I)2022-01-28 (금) 09:49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850지도닦이◆ZJr7vLQwqA(.nnV0bdtDc)2022-01-28 (금) 15:55

바로 스토리 진행으로 이어갈지,

아니면 애쉬포드 학원 에피소드를 겸하는 커뮤 이벤트를 거칠지 고민 중

#8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fv/vs8t1o)2022-01-28 (금) 16:03
어느 쪽이든 현식이에겐 쉬는 기분 안 나겠지만(...) 그래도 쉬어가는 이벤트가 있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
#852이름 없음(C.bnJ/mnA2)2022-01-28 (금) 17:44
그런데 깜빡 졸았다 이제야 봐서 타이밍을 놓쳐 여기에 질문하는데,
코기에서 건랜스라면 몰라도 샷랜서랄까 GN랜스내지 건담 키마리스의 기관총달린 랜스는 있을 듯 했는데 혹시 없나요?
#853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0:59
커뮤 한 번 하고 본편 ㄱㄱ?
#854지도닦이◆ZJr7vLQwqA(nRo3JtVx76)2022-01-29 (토) 01:59

심심

#855지도닦이◆ZJr7vLQwqA(nRo3JtVx76)2022-01-29 (토) 02:11

로마-러시아 공화국이 유로 브리타니아와 지르크스탄 상대로 엄청 힘들게 싸우는 모양이네.

(샤를과 V.V를 제외한)브리타니아 지배층에게는 유럽이 제일 중요하니

이쪽에 제일 심혈응 기울이는게 당연하다지만 그래도 전직 패권국인데.

#856이름 없음(3nOpq4VwwU)2022-01-29 (토) 02:52
중화연방에 브리타니아가 뻗은 손이 늦은데다 쉽게 막힌 거 보면 결국 여전히 EU 공략에 메인을 두고 있는 모양.

따버릴 각이었던 유적이 탐났나.
#857지도닦이◆ZJr7vLQwqA(15VD9FB9rg)2022-01-29 (토) 02:58

그나마도 중국 남부를 레드존으로 만들어 한국, 인도, 흑의 기사단의 소모율을 높이기 위한 시간벌이였는데

유진킴의 쥐불놀이 + 를르슈의 빠른 개입 + 로리 천자의 옥음방송으로 빠르게 상황종료.

거기다가 샤를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코드 보유자들이 필수인데

K.K.는 샤를의 계획을 전면반대하고 있으니 샤를 입장에서도

K.K.의 신병을 확보하는게 매우 중요하고.

#858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11
근데 리 신쿠 부활의 를르슈 시점에서 사망썰 돌던데 그거 사실임?
#859지도닦이◆ZJr7vLQwqA(Xs3XiKUEDw)2022-01-29 (토) 03:20

>>858 오피셜은 없음.

극장판 도입부 카페 제로 2호에서 사망한 흑의 기사단 네임드들과

나란히 사진 걸린 장면이 있어 그걸로 죽은게 아니냐며 뇌피셜 돌아가는 것.

실제로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무도 모른다.

#860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3:23
>>855
아님 마리벨이 유로 브리타니아를 기반으로 약육강식 논리에 기반해서 브리타니아 제국의 여제를 자처하며 깃발을 거꾸로 들었다든가??
#861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24
>>859 그러면 여기선 천하페도가 됐으니까 사망은 없겠네(아무말)
#862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3:24
>>857
를르슈 : 참을 수 없군! 샤를 로켓으로 만들어 주겠어!
#863이름 없음(oSzf57yNfo)2022-01-29 (토) 03:29
나나리는 아직 14세인데 벌써 전성기 마리안느에 가까워지고 있다니 다 자라면 어떻게될지 두렵다

괴물 어머니와 괴물 아버지 양쪽의 신체능력을 모두 물려받아 부모를 능가하는 괴물이 되는 것인가
#864지도닦이◆ZJr7vLQwqA(Xs3XiKUEDw)2022-01-29 (토) 03:36

>>860 그렇게 티를 내면 샌드위치당해 주거요

>>863 반면 를르슈는 어, 음.

#865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43
지금 마리벨은 솔직히 브리타니아에 빌붙어야 할 처지인거 같은데 ㅋㅋㅋㅋ, 얘 반기들어서 고립되면 브리타니아도 문제지만 러시아인 대량학살땜에 좋은꼴 보긴 힘들어 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43
마리벨이 이타치각 잡으려면 유럽에서 유화적으로 했어야(아무말)
#867이름 없음(oSzf57yNfo)2022-01-29 (토) 03:45
를르슈야 원래부터 육체능력은 젬병이었으니까
#868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47
근데 마리안느가 신체능력이 뛰어난거라면 샤를은 머리가 뛰어난건가? 그러면 를르슈가 진짜 닮은건......아니겠지?(아무말)
#869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3:48
>>866
러시아ㅡ로마인들과 그 협력자들 숙청했으면
원주민(?) 서유럽인들은 환호하지 않았을까

아니, 원역사 미군정/드골 느낌으로 역으로 원주민
레지스탕스들 토사구팽하고 러시아ㅡ로마인들과
그 협력자들과 손잡은 거야??
#870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3:49
학살했다고 했으니

>>869의 전자였을 것 같은데

아님 설마 '모조리 죽여라, 신께서 판단하실 것이다'

이 ㅈㄹ한 건가??
#871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3:50
>>868
샤를의 머머리를 닮아서 노년에 샤를처럼 가발을 써야
한다든가(아무말)
#872이름 없음(oSzf57yNfo)2022-01-29 (토) 03:51
>>868 샤를은 공식 능력치표 보면 육각형임. 신체능력이랑 머리 모두 만렙.
#873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51
>>869 지금 상황이 윾겜으로 따지면 식민지에서 대량학살 저질러서 코올각 나온거 본국빨로 코올 안당하고 있는데, 독립때리는 상황이라 ㅋㅋㅋㅋㅋㅋ
#874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3:51
한국 대통령

유진킴은 머리 심은 거야 프로파시아 먹고 있는거야?

AA만 보면 풍성충 내지 보통은 되는 것 같은데
(아무말)
#875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52
>>873 독립때리는 상황이라는건 빼고, 이상황에서 독립을 때리면 그동안 했던 코올업보들 죄다 쏟아져서 좆망각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3:52
>>874 aa보정(아무말)
#877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3:54
러시아ㅡ로마는 일단 정권 바뀌면서 로마ㅡ러시아 되고
실/로/바/키, K/G/B 하면서 내부 체제 건전성 확보랑
어그로 낮추는데 성공했으니

이제 어그로는 마리벨에게 토스된 건가
#878이름 없음(3nOpq4VwwU)2022-01-29 (토) 03:54
마리벨이 '이성적으로 생각했으면' 포로학살을 했을까.

일단 정보가 위키발이라는 걸 감안해도, 이녀석 대단히 감성적임. 할 수 있다면 독립시도도 함.

샤를에게 칼 꼽기를 할 마음은 있어도 능력이 부족하긴 하지만.
#879이름 없음(3nOpq4VwwU)2022-01-29 (토) 03:55
코올을 때리자니 샤를이 유로브리타니아가 이탈한다고 유적런을 그만두지도 않고.

그냥 아주 나쁜쪽이 나쁜쪽 하나를 사출했을 뿐이야.
#880이름 없음(3nOpq4VwwU)2022-01-29 (토) 03:57
>>877 궁극적으로 모든 어그로는 샤를이 챙겨간다.
약자멸시 강자독식을 매일같이 나와서 연설하고 상대국을 모욕하며 브리타니아가 강자로서 행하는 당연한 권리라고 선언하고 브리타니아가 행하는 모든 행동이 옳다고 보증을 서는게 샤를인데.
#881이름 없음(3nOpq4VwwU)2022-01-29 (토) 04:00
샤를의 미처돌아가는 브확행 행보를 수십년간 봐 왔는데 유로 브리타니아가 독립했다고 샤를과 손잡고 유로 브리타니아를 코올건다니 샤를 좋은 짓을 왜 하겠어.

'둘이 싸우다 죽어라' 가 솔직한 심정으로 방관하겠지.
#882이름 없음(7VA6HeGU6A)2022-01-29 (토) 04:06
>>881 어차피 누가 이기든 팝콘을 뜯든 절대적인 전력차는 브리타니아가 압도적이라 동맹 절실한데 독소전 이후 낙지하고 동맹하는 미친국가가 어딨음(아무말), 구성원중 하나도 정신 제대로 나간 국가긴 한데 걘 그래도 서독메타라도 찍었던 국가고
#883지도닦이◆ZJr7vLQwqA(Xs3XiKUEDw)2022-01-29 (토) 04:07

>>874 우리에게는 가발이라는 조흔 문명이 있습니다.

#884지도닦이◆ZJr7vLQwqA(8NBa5mQYcA)2022-01-29 (토) 04:38

오후 연재 고민 중

#885이름 없음(Joz/gfFQ4A)2022-01-29 (토) 04:55
하면 좋지
#886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5:42
>>883
프로파시아도 발모술도 없을 정도로 기술이 지체되었다니

오노레 기어스! (아무말)
#887용거북◆hTwS31oc2g(gnvAwVebkc)2022-01-29 (토) 05:52
유적 대전이면 현식 대 샤를이 좋다.
#888용거북◆hTwS31oc2g(gnvAwVebkc)2022-01-29 (토) 05:52
장인 대 사위.
#889지도닦이◆ZJr7vLQwqA(8NBa5mQYcA)2022-01-29 (토) 06:02

오후 3시 40분에 시작합니다

#890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6:06
ㅇㅋㅇㅋ
#892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9:24
* 가장 최근에 나온 극장판을 보면 지르키스탄 여왕(?)도 기어스 사용자다
= 닼스의 타임스톤처럼 도르마무가능
#893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9:24
즉, 지르키스탄에서 로마-러시아 공화국이 Dung 싸는 것도 그 기어스 때문!
#894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09:25
그러니까 부활의 를르슈
#896지도닦이◆ZJr7vLQwqA(DJqXyFfJYU)2022-01-29 (토) 09:34

국가단위 망탁조의인 한국,

종교들의 라인배틀 현장인 인도가

민주주의 지수 1위와 2위에 빛나는

최첨단 선진국가라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897이름 없음(3nOpq4VwwU)2022-01-29 (토) 09:35
지르크스탄은 기본적으로 기어스 향단 분파가 중추가 된 나라라.
국왕의 누나인 신관장은 몇시간 뒤의 미래를 보는 기어스가 있음. 이게 원작 2기에서 를르슈가 한 행위 때문에 변질되서 타임루프 형태로 바뀌고.
#898이름 없음(3nOpq4VwwU)2022-01-29 (토) 09:37
지르크스탄은 원작 기준으론 본편 시기동안 용병업으로 그럭저럭 먹고살다가 제로 레퀴엠으로 용병 일자리가 팍 줄고 기어스도 변질되고 해서 미래가 막히니까 그걸 어떻게든 하려고 한 게 부활의 를르슈 메인 스토리던가...
#8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fv/vs8t1o)2022-01-29 (토) 09:39
거기 나이트메어가 인간형이라기 보단 기동차량에 가까웠다고 하는데 말이지...
#900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10:02
여기선 지르키스탄&브리타니아 콤비가 로마ㅡ러시아
발목 잡고 있으니
#901지도닦이◆ZJr7vLQwqA(8NBa5mQYcA)2022-01-29 (토) 10:44

8시에 시작합니다

#902이름 없음(8QYCsQ1AUU)2022-01-29 (토) 10:45
ㅇㅋㅇㅋ
#904이름 없음(IDfVHVJHTk)2022-01-29 (토) 11:20
생각해보면 예전의 K.K는 기어스로 assimilate 쓴건가(유로파 치트, 문화종교 동화)
#905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0:55
이베리아는 왜 왕따(?)인 루스끼ㅡ로마랑 손잡은 걸까
#906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0:58
카를로스 4세, 고도이, 페르디난티 7세 3인방의 환상의
노답을 견디다 못해 자체 레볼루숑이 일어났고

그 세력을 루스끼ㅡ로마가 밀어주고, 포르투갈과
다시 합쳐지고, 모로코 먹고

브리타니아가 중남미 다 쳐먹어서 거기 다시 노리려고
한 거였나
#907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1:00
그러고보니 K.K.가 예전에 연회장에 들어온 거 보면
한심해하면서도 실로바키/강도귀족 중 1,2명과의 커넥션은 있었거나 존시나 오래 살면서 가짜신분증 정도는
있었나
#908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1:02
아님 닥터 후의 닥터가 들고 다니는 Psychic Paper
(사실은 아무것도 안 적힌 흰종이지만, 닥터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그럴듯한 신분증으로 보임. 가끔
기가 쎈(?) 인간들에겐 안통하기도 함)이라도 있는
건가
#909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1:06

>>906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진출하는 출구 + 중남미 흔들기용

의외로 별거 없음.

#910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1:09

사실 유럽이 자주 강조되어서 그렇지,

로마-러시아 공화국이 중동에서 '적어도' 현실 영미권과 같은 삽질을 했음을 고려하면

유럽에서 저지른 깽판질 만큼 중동에서도 그대로 했을걸요.

아니, 어쩌면 이쪽은 더 거리낌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네.

#911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1:59
>>910
이맘들의 절반이 살아남았고, 메카/메디나/예루살렘의
이슬람 성지들 다 폭파시킨 거 아님? (아무말)
#912이름 없음(2Q6T7KsmH6)2022-01-30 (일) 02:21
저게 말이 민주주의지 현실 민주주의랑 비교하면 차라리 파쇼에 가까운 무언가일껄.
그럼 이번 내전은 2대전때 이탈리아 전역 같은 느낌일 수 있음. 세탁이 깨끗히 되기엔 찌든 때가 많아서 서~중부 유럽권에선 '그렇게까지 싹싹 비니까 한번만 더 잘하나 볼게여'랑 '지금까지 해온게 있는데 저렇게 빈다고 바뀌겠나여'가 섞인 분위기일 것 같지만.
#913이름 없음(2Q6T7KsmH6)2022-01-30 (일) 02:23
한국 인도쪽은 현실의 민주주의랑 비슷하게 굴러가겠지만 말야. 유럽쪽은 전반적으로 기어스뽕 때문에 오히려 일그러진 느낌.
#914시키냥◆tr.t4dJfuU(bqvBkHF6Og)2022-01-30 (일) 02:27
절반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절반이 살아남았구나 보다는 절반씩이나 살려두었다고?로 봐야하지 않을까
#915이름 없음(V8jAPXcJcc)2022-01-30 (일) 02:41
>>912 근데 마리벨이 저렇게 자멸을 해버리면 애기는 또 달라질걸
#916이름 없음(V8jAPXcJcc)2022-01-30 (일) 02:42
마리벨이 아우슈비츠는 안했지만 굴라그는 하는거 같은데, 그걸 조금이라도 연관된 사람들까지 싸잡아 버리면 무고한 피해자가 안나올수가 없는 상황이고
#917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3:00
흐음.
#918지도닦이◆ZJr7vLQwqA(P4Fa7CZ0io)2022-01-30 (일) 03:49

>>912 댓츠 롸잇.

독일권이 그나마 수습된 것도 레일라빨 + 재통일 백지수표 이 두가지가 컸고요.

#9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n57DPCT0Q)2022-01-30 (일) 03:49
어떤 의미론 민주주의라는 게 태동기에 있던 시절 민주주의의 특성을 악용하고 변형하는 방식으로 탄생한 게 포퓰리즘, 파시즘 등이니...

어딘가에서 쥐어진 민주주의... 그것도 대충 공화정 로마 시기에서 크게 나아지지 않았을 확률이 높은 걸 끌고 온 결과가 러시아로마인듯.
#920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3:52
근데 이반 4세나 표트르 대제 때 먹은 크림 칸국, 폴란드, 튀르크 등에서는

다 기어스로 마컨해서 정교회다 WRYYYYYY!!! 그리스어다 WRYYYYYY!!!

시켰는데 예카테리나 때 먹은 독일권이나 혁명전쟁 때 먹은 기타 서유럽 지역들은

굳이 정교회 포밍 안 시키고 그냥 2등 시민(?) / 바나나 공화국(?)으로 만들었데?

종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서 그런가
#921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3:54
>>919
결과 : 아테네 말기의 금권정의 19C/20C 버전으로 신대회귀함
#922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3:54
금권정 -> 금권과두정
#923시키냥◆tr.t4dJfuU(bqvBkHF6Og)2022-01-30 (일) 03:55
그때 받은 기어스 종류가 마인드 컨트롤 종류가 아니라서 그런건가

아니면 출력이 딸렸던가(긁적)
#924지도닦이◆ZJr7vLQwqA(P4Fa7CZ0io)2022-01-30 (일) 03:55

>>920 "인민으로서" 다스리기 위해 본토로 편입하는 지역과,

명목상 독립국 사실상 식민지로 빨아먹을 지역의 차이.

#925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3:57
어메리까도 강도귀족들이 날뛰었지만
걔네도 1mg의 양심은 있는지 청교도 윤리 운운하면서 온갖 자선사업은 했고
그 눈가림으로도 안 될 지경이 되니까 반인반웅과 휠체어맨이 뚝배기 깨버렸고

루스끼도 소/련 이후 실로바키들이 날뛰지만
그래도 빗자루 100만개로 버티는 독일이나 핵무기와 특수부대 원툴인 영불에 비하면
막강한 군사력을 들고 있는데

GTA 황녀/종점의 기적으로 힐링된 황녀/해동의 호크아이 3인방 아니었으면
북극 항로로 "한니발" 당해버렸을 러시아-로마는 대체 뭐하는 참피들이었던 걸까
#926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3:57
>>924
아(아)
#927시키냥◆tr.t4dJfuU(bqvBkHF6Og)2022-01-30 (일) 03:59
뭐하는 참피라니

기어스테로이드 과용한 약물러지.

중간에 한두명이 빨았으면 여기까지 몰리지 않았을텐데 아예 주기적으로 복용한 결과 나온 처진 젖이 지금의 저 상태고
#928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3:59
내가 연재할 때도 썼지만

진짜...하다못해 파리 원툴로 전국을 장악한 혁명 프랑스나

런던 원툴로 찰스 깨버린 크롬웰 이하 청교도들도

이것보다는 공질 더 관리 잘했겠다...
#929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00
약물 빨거였다면 모르핀과 고량주와 함께 휘릭 휘리릭 끼요오오옷을 했어야만(폭종뇌)
#930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01
>>927
결과 : 본진은 아테네 말기의 금권 과두정, 멀티들은 방데+러다이트 500배, 유일한 동맹이던 이베리아&마우레타니아는 원펀컷
(절레절레)
#931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02
은영전 원본이 최악의 민주정 VS 최선의 전제군주정

브리타니아 VS 러시아-로마는 최악의 전제군주정 VS 최악의 민주정의 심해전 찍는 듯
#932시키냥◆tr.t4dJfuU(bqvBkHF6Og)2022-01-30 (일) 04:02
그야말로 프레데터 VS 에일리언
#933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03
솔직히 러시아-로마의 일반 서민들 입장에서는

실로바키 & 강도귀족들의 끼요오오오오옷이 확정적인 -50이라면

브리타니아식 전제군주정은

군주 가챠에 따라서 .dice -100 100. = -20 이니까

차라리 후자가 낫다고 방데할 각이 너무 날카롭다
#934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05
>>932
머머리 금괴 덕후 유진 킴의 만반도 대한민국과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스리랑카+네팔을 안정적으로 굴리는 카레 아대륙이 희망이었다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935지도닦이◆ZJr7vLQwqA(P4Fa7CZ0io)2022-01-30 (일) 04:05

>>925 그 독일권 군축도 푸가놈의 전방위 어그로 이후로는 반쯤 옛말이 되기 시작했고요,

크림 위기와 푸가놈 어그로 이후로 국방관련으로 투자 많이하는 실정임.

(예를 들어 대부분의 국가들이 프삼오를 수십기씩 도입할 예정)

반면 그 잘나신 푸가놈이 영도하는 러시아가 자랑하는 5세대 전투기 팍파는 단! 1~2! 대!

#936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08
>>935
그건 그런데

스타와 달리 현실은 병력의 숙련도도 중요한데...그래도 이래저래 짤짤이 날리면서 경험치 쌓은 루스끼 군이

여태껏 NATO(라고 쓰고 미군, 폴란드, 이태리라고 읽는)한테 국방 하청준 영/불/독일 군보다 약할까

극단적인 케이스지만 사우드 마적단이 압도적인 무기체계로도 후티 반군한테 털리는 걸 보면...
#937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09
뭐 스타로 치면 루스끼는 공/방업이 뒤쳐지거나 해도 신컨이 가능할 수 있지만

영/불/독일 군은 공/방업은 비슷하게 맞추거나 더 했다고 해도 컨트롤이 안되는 것
#938지도닦이◆ZJr7vLQwqA(P4Fa7CZ0io)2022-01-30 (일) 04:09

겉으로 보이는 양적규모(특히 기갑)은 푸가놈의 러시아 우세지만

그 양적규모를 뒷받침해줄 경제력은 그말싫.

이 인간이 우크라이나를 정복하리라 행복회로 이빠이 돌렸던

8년 전 러빠 시절의 내 뚝배기를 깨고 싶다....

#939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27
Attachment
>>938
(러시아의 ㅆㅊ난 경제는 구소련 시절부터의 전통이었다는 레스)
#940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4:29

>>939 그런 마인드로 나라를 운영하면 나라가 망해요(망해요)

#942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35
뭐 현실 루스끼는 그렇다치고

아무튼 여기서 로마-러시아의 신정권이 약속한 대독일의 범위는 어디까지인 것?

원역사의 독일 제2제국 + 보헤미아 + 오스트리아 인가
#943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35
>>942
아니면 거기에 얹어서 스위스와 알자스-로트링겐도?
#944시키냥◆tr.t4dJfuU(bqvBkHF6Og)2022-01-30 (일) 04:37
제정 러시아(망했다)
소련(망했다)
#945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4:43
근데, 이타리아가 반러 혁명 안 나서 신경이 쓰인다.
#946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4:44
샤블리가 로마가서 꿇었다면 모르겠다만.
#947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4:46
신임 교황에게 가서 꿇고 빌지 않이ㅣㅆ는데 너무 조용.
#948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4:51
>>947
이탈리아 통일 인정해준 거 아닐까
#949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4:53
그렇게 귀여운 게 아닐 수도.
머스탱이 카톨릭이라는 전제 하에, 카톨릭 출신 차기 대권후보 추진일 수 있다.
#950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4:57
로마-러시아 차기 대궈ㆍ 후보가 카톨릭!
#951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4:58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일이니?
#952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4:59
그것도 구국의 명장!
#9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n57DPCT0Q)2022-01-30 (일) 05:03
문제는 그렇게 하면 "정상적인 민주국가의 경우 군문에서 은퇴를 해야" 할 터인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로군.
#9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n57DPCT0Q)2022-01-30 (일) 05:06
당장 전선이 실질 레일라 말칼과 로이 머스탱으로만 지탱되는 현실에서 전쟁이 얼마나 갈 지를 모르는 판에 말 뿐인 보장을 해 줄 수도 없는 노릇인데,

종교적 핍박이라면 진절머리나게 겪었고 민주주의를 러시아로마식으로 겪었던 유럽의 가톨릭 신자들이 이걸 참아줄지 어쩔지...
#955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5:09
아마, 종전 후 출마로 보임.
#956용거북◆hTwS31oc2g(cBuS9VYQq2)2022-01-30 (일) 05:11
선거 자금:남미, 스페인, 유럽이 댄다.
외부 지원:기존 유럽 국가 신임.
텃밭:머스탱 힘으로 퇴각한 사람들.
#958이름 없음(cSU4KwCpBI)2022-01-30 (일) 05:42
다음 어장이 뜨지 않습니다 어장주님.
#960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5:52
종전 후, 로마-러시아 공화국 머통령 머스탱이라...

아이젠하워(전쟁영웅)와 JFK(가톨릭)를 퓨전한 건가
#961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5:53
레일라를 독일 여왕으로 해서 대독일 독립 인정 + 정치체제가 무엇이든 주권 존중

& 머스탱 대통령 출마

이거면 최소한 원 역사 제정 러시아 영토(-바이칼 호 동쪽) + 발칸 + 그리스 까지는 들고 있을 수 있는 건가
#962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5:54
>>961
+ 이탈리아

/ 대독일의 우호국 내지 유로 브리타니아와 로마-러시아 사이의 중립국화?
#963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6:03
오늘은 몇 시?
#964이름 없음(2Q6T7KsmH6)2022-01-30 (일) 06:14
애초에 한번 내전으로 구체제를 갈아엎는동안 이탈하지 않은 시점에서 일단 지금 시점의 반러혁명은 뜬금없는 이야기가 맞음. 반러혁명을 할거면 내전중에 이탈해야지.

그리고 그건 결국 브리타니아가 그 상황에서도 절대 신용이 안간다는 뜻일 거고.
#965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6:28

오늘은 저녁 7시 30분에 연재 스타트-

#966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6:29
방금 본편 소개글을 달동네에 올림
#967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6:32
뭐 현실에서도 소련의 우크라이나 대기근 맛 본
우크라이나가 나치가 점령하자 온갖 병크에 지쳐서
'굶기는 계모가 때리는 소시지보단 낫다'면서
들고 일어났으니

마리벨의 핑거스냅이 실로바키, 강도귀족들의 짤짤이 혐성보다 더 하거나 아님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이다
싶어서 체념한 걸지도
#968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6:46

anchor>1596423067>637

>>961 본토는 위 링크에서 표시했다시피 제정 러시아 유럽영토 + 발칸 + 아나톨리아 + 예루살렘 왕국 관습권역입니다.

사블린 정부가 독일권에 제안한 백지수표 범위는 못해도 안슐루스급은 되겠죠.

그게 아니면 수습이 안될 정도로 민심을 조져버린 상황이니까.

#969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6:46
그냥 솔직히 말해서 유럽인들은 너무 러롬에게 억압 받아서 들고 일어나기 힘든거임
#970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6:48
사빈코프 이후에도 유럽에서 반항할 때마다
KgB나 친로아군부에 의한 정권 전복이 일어났을텐데
#971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6:50
세계대전이 마지막 기회였어
거기서 된통 쳐박히고 이겨도 이긴것 같지 않은 상황에 돌입해서 반성해야하는데
사빈코프의 기어스가 마지막으로 도금 독수리의 불패신화 정점을 찍으면서 반성의 여지를 날렸어
#972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6:52
계속 승리로 점철된 역사가 기어스빨인게 밝혀질리 없으니
당연히 이런 승리가 러-롬 우월주의로 결론 나는게 당연하지 않겠어?
#973이름 없음(T0SR2XIgCA)2022-01-30 (일) 06:56
K.K가 자기정체 밝히고 콘스탄니노플 선언같은걸해야될듯.....
#974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6:58

그리고 그 도금 독수리의 불패신화가 브리타니아에 의해 절찬리 박살나기 시작하면서 겨우 현실이 보였지만 때는 늦으리-

#975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6:59
실로비키- 금권 과두정만 흑역사로 만든다고?
러롬의 불패 황금기는 서유럽의 입장에서는 억압과 로마식에 대한 강요의 역사임
당연히 주변국과 삐걱거릴거야
그러면 불패의 황금기를 반성하자고? 로마인이 받아들일까?
인정해야지 업보가 너무 커서 로마는 중심이 절대 될수 없다
#976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7:01
그나마 러롬이 살아있는건 그동안 유럽을 너무 조져서 서유럽이 브리타니아에 협력해도 당장 브리타니아의 전쟁수행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힘도 없어서라고
#977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7:04
혁명전쟁기 서유럽이라고 계몽주의자가 없을리는 없는데
로마의 폭주가 서유럽에게는 새로운 억압자 등장일테고
민족주의가 왕정을 갈구하고 브리타니아와 연계해 세계대전이 발발하는건 필연이었다
그리고 거기서 사빈코프의 기어스가 압제자의 완전승리를 이끌며 끝낸거고
#978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7:07

어그로를 왕창 끈건 유럽 뿐만 아니라 중동도 있어요(소곤)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2백년 동안 쌓아놓은 빚더미가 워낙에 크다보니

옛날처럼 세계의 중심이 된다? 그건 초큼-

#9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n57DPCT0Q)2022-01-30 (일) 07:07
작중 유럽의 역사는 그야말로 학정과 학정의 연속(유로 브리타니아 포함)인 참으로 비운의 대지로군.
#980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7:16

톡 까놓고 말해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지금처럼 피와 돈을 왕창 지불하면서 도개자 안하면 초합집국 가입도 불투명한 상태임.

왕년의 초강대국인데 너무 저자세가 아니냐고 한다면 지금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하드파워 빼면 한국과 인도,

특히 한국에 비해 나은 점이 없어요.

#981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7:18
마리벨 피셜 남미보다 못하다는건
그냥 서유럽인은 로마 식량기업의 노동자거나 광산기업의 노동자 정도 밖에 없는것
#982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7:22
전선이 이리 밀리는데 러롬이 파병요구 못하는거?
러롬의 신용등급으로는 핏값 대출이 안되는거고
러롬 돕자고 유권자들이 피흘리기에는 러롬의 신용등급이 너무 낮다
#983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7:24
무기수출이야 얼마든지 되지만
파병은 김유진이 어떻게 설득을 해야 가능할지
김유진의 남은 모발에 달렸음 ㄲㄲ
#984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7:28
무기도 중요한데 장교단 숙청으로 허리 삭제된 롬 입장에서는
완편된 정규사단이 너무 고픔 당연히 파병 요청 안하기가 힘든데
파병이 빠진건 못하는거
#985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7:28

>>981 우크라이나, 상트페테르부르크, 아나톨리아, 발칸 남부 같은 핵심지역의 국민소득은 OTL 아일랜드에 준할겁니다.
유럽과 중동? OTL 방글라데시는 나올려나?(anchor>1596423067>333)

>>982 그런 것도 있고, 로마-러시아 본토 인구가 최대 6억까지 바라볼 수 있어 신병 뽑아 꾸역꾸역 버티는 것도 있어요.
근데 대숙청의 피바람이 방금 지나간 장교진은 답이 읎네

#9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n57DPCT0Q)2022-01-30 (일) 07:30
진짜 무슨 주재무관단이라도 파견해서 굴려줘야 할 판국이군... 정치장교라도 찍어내기에는 업보가 업보인데다 기반도 없다.
#987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7:46
>>986
K.K.의 네오지온 암살단은 KGB 대체하느라 그 장교진 풀 만들어줄 사관학교 교관은 못 해주는 건가
#988이름 없음(V8jAPXcJcc)2022-01-30 (일) 07:53
여기서 마리벨이 민사작전 하드트롤링만 하지 않았더라면 이미 러시아는 좆망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989이름 없음(UQeEhN6dJE)2022-01-30 (일) 07:56
초반 마리벨 다이스가 안조져졌으면 히로인 루트 가능성은 둘째치고 러시아 다이스표가 좀 ㅆ창났을려나?
#990이름 없음(PAAIjxKYes)2022-01-30 (일) 07:57
KGB의 휴민트까지 싸그리 박살났을텐데
기어스 향단 상대로 앙살단이 방어만 해도 빡세지
종종 전선에 나서서 활약하는것도 솔직히 아슬아슬할듯
#991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8:00

>>989 폴란드 전역, 발칸 전역, 아르메니아 전역, 이집트 전역이 열립니다(진실)

#992이름 없음(V8jAPXcJcc)2022-01-30 (일) 08:01
>>991 마리벨 민심장악 대실패땜에 러-롬이 살았다(아무말)
#993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8:15
>>992
아아아...거의 미군정/일제 해버린 건가
#994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8:16
그럼 지금 이태리, 독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르키스탄 쪽에서 투닥거리는 건가
#995지도닦이◆ZJr7vLQwqA(58SSw5IGc.)2022-01-30 (일) 08:47

>>994 독일 중부, 아펜니노 산맥, 아프리카의 뿔, 이란고원에 전선형성

#996이름 없음(nDTHx4LUSk)2022-01-30 (일) 09:55
그러한가
#998지도닦이◆ZJr7vLQwqA(YYndSi77QA)2022-01-30 (일) 16:27

이거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였던가.

(나나리와 유피를 보며)

#9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BxHGJ3fBA)2022-01-30 (일) 16:27
안착- 이것으로 세상은 한 발짝 정도 상냥해졌다(중얼)
#10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BxHGJ3fBA)2022-01-30 (일) 16:44
뭐 그럼 좋은 밤 되기를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BxHGJ3fBA)2022-01-30 (일) 16:44
마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