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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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67-
사상누각이라 와장창 기다릴 수 없음이라 이건가
과확장한 거 유지하려고 기를 쓰니까 본국이 난장판되고 변방이 성장하고.
싱크로 ㅋㅋㅋㅋㅋ
러시아-로마: 이반 4세가 기어스를 건내받아 주변을 다 때려부수고 제3로마 선언
중화연방: 위안스카이가 기어스를 건내받아 주변을 어쨌든 기어스로 포섭
브리타니아: 샤를
셋 다 기어스로 일어선 나라인데 본국이 제일 멀쩡한건 러시아-로마.
대신 주변을 완전히 조져부렸네
동남아랑 한반도까진 알겠는데 인도는 대체 왜 먹은 걸까
>>9 중화천자와 전륜성왕 이중황제 타이틀 욕심(적당)
솔까말 기어스가 제대로 쓰면 맨손으로 시작해 1년만에 제국 하나 만드는거 뚝딱이라서
를르슈랑 달리 위안스카이는 북양군벌이라는 거대하고 강력한 무력을 들고 있으니
기어스의 포텐셜과 결합하면 불가능할 것도 없죠.
위안스카이 죽고 기어스테로이드 빠질 때가 문제지.
코드 계승자들이 줬다뺐다하는 매커니즘이던가
마오는 상대의 심리가 들리는 기어스가 있는데 그걸 너무 남용하는 바람에 자기가 바라지도 않는데 주변 모든 사람의 심층심리의 목소리가 다 들리는 바람에 인간이 반쯤 미첬고,
를르슈의 기어스 폭주는 '학살황녀 유페미아'를 만들었고.
로로는 기어스 쓰면 심장에 무리와서 결국 사망했고.
C.C.도 사랑받는 기어스였는데 덕분에 진정한 사랑은 모른다는 뭐 그런 분위기였고.
기어스 힘 팍팍 쓰면 진짜 엄청나긴 한데 폭주하면 사고가 터져.
이반 4세의 광증은 이 어장 한정으로
기어스를 남용한 결과라고 보면 될 것 같은 거시다.
그럼 위안스카이는 남용해서 노망이 든건가(아무말)
아 그렇군 ㄱㅅㄱㅅ
설득력이...있어...!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애쉬포드 학원에서의 일상은 없나
두 금발의 꽁냥이 있었듯이 그런 쉬는 타이밍이
필요해보임
낮아졌지만 를르슈가 제로 레퀴엠 한다고 브리타니아
상층부 일시에 마컨하면 중화연방이나
EU가 뭘 하기도 전에 내부적으로 터질듯
애쉬포드 학원이라.
생각해보니 시점이 딱 애쉬포드 학원에서 학원제 열리는 시점이네.
ㅋㅋ 좋다 기다려라
근데 하나같이 '너무 오래사는 건 지옥이야! 누구 내 코드 가져갈 사람 없냐' 식으로 코드 이전할 상대를 찾아 헤매더라고.
여러가지 일로 세상을 좀 넓게 보게 되면서 책임감도 좀 더 넓게 갖게 되었지...
그래도 나나리 죽은 줄 알때는 그냥 죽자... 이랬는데 거기서도 또 마음 다잡고 샤를을 샤를로캣으로 만들었고.
멘탈은 유리인데 회복이 ㅈ나 빠른 경우.
사실 를르슈가 아무리 여동생에 미쳤다고 하지만
우주세기 건담의 샤아는 나이 서른넷 쳐먹고 오히려 퇴화해 엄마 찾다 뒈지고
은영전의 금발 애송이는 끝까지 정신적으로 한단계 나가지 못하고 뒈진거에 비하면
훨씬 책임감 있는 사내(아무말 아님)
샤아는 죽을 때까지 라라아에게 졸업 못했고
라인하르트는 죽을 때까지 안네로제에게 졸업 못했지만
를르슈는 후반에 가서나마 나나리에게 졸업함.
최소한 인간으로서는 를르슈가 위의 둘보다는 낫다는 인식.
사람 죽인거? 라싸 날린 스어나
취미생활
인 양 레이드 할려고 7+@함대 수백만명 날린 라인하르트에 비하면 를르슈가 선녀
다만 맨탈 회복력에 있어서는 루루가 꽤나 독보적. 아무튼 숨만 붙어있으면 맨탈 회복은 한다.
샤아도 라라아가 살아있었으면 극복했을거다!...라고 하기엔 얘는 미혹 그 자체라 라라아가 있었어도 극복했을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 질풍노도의 사춘기 소년보다 철이 없는 20대 청년과 30대 아재가 있는 모양.
제로 레퀴엠 이후의 초합집국안이 암만 봐도 오래 못갈 것 같은 형태라고 하지만
적어도 미터마이어 한명의 인성에게 미래를 저당잡혀 까딱하면 우주 디아도코이 찍을 라인하르트 사후 은하제국이나
엑시즈 떨꾸면 암튼 뉴타입이 된다 이 ㅈㄹ인 샤아의 구상에 비하면 그나마 선녀.
(폭언)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겠다(캐스발 다이쿤)vs아무로 날 막아줘(크와트로 바지나)vs그냥 지구 망해라(샤아 아즈나블)
셜리랑 연인이 됐거나 하다못해 카렌하고라도 맺어졌더라면 흑의 기사단에게 숙청당할때 나나리 죽었다고 정신줄 놔서 고대로 털리지 않고 그래도 어떻게든 말빨 살려 설득하고 슈나이젤 내쫓지 않았을까, 뭐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함.
결국 맨날 놀림받던대로 동정인게 문제인가.
이 어장에서는 페코린느가 대놓고 브리타니아의 황제가 되라고 야심을 부추기지만 나나리만 보느라 주저하는 중.
역시 동정을 못때서 야심을 가지지 못한건가
(편견)
그러니까 빨리 누구 한명 밀어줘서 동정소년 루루의 연인을 만들어 주라고요. 페코씨.
이걸 제일 빨리 할거면 연인이지!
그나저나 학살황녀 루트가 사실상 다갓의 농간으로 스킵됐는데
다른 의미로 목숨줄이 위태로운 유피와
유피라는 삶의 목적을 어쨌든 잃지 않은 스완용은 어찌 될지 진짜 예측이 안되네.
그리고 차후 등장 가능성이 적지 않은 망국의 아키토 레귤러급 캐릭터들도.
셜리, 카렌 뭐하냐. 빨리 육탄돌격해.(소근)
개인적으론 현식이랑 페코 보며 돌아다니다가 사건에 휘말리면 시점 옮겼으면 싶은데
>>68 아직은 미지수.
리얼에 치여 잡담판에 들어가기 힘들다---
anchor>1596347086>984에서 언급했던 조아라산 코기 팬픽 읽는 중.
대체역사물로서의 '올드한' 플롯은 유카리가 폭종 연재하던 시점은 커녕
슈타인호프가 명군 연재하기 전이니까 그려려니 하는데,
나이트 오브 라운즈에 대한 취급이 유독 밟히네.
드디어 퇴근했다.
8시 40분에 시작합니다.
뚫렸지만 그래도 쿠바 미사일 위기때 협상이란 걸 소련이랑 했고 아프간이라는 다른 의미의 엿을 소련에게 선물했고 쓸만한 동맹국이 그래도 몇 개(영, 프? 서독, 사우디, 한, 일 등)는 있었는데
이베리아 터지니 그냥 미드 오픈된 러시아ㅡ로마 꼬라지가??
알아서 잉글랜드 수레바퀴 굴려줬을거고 EU 수도를
브뤼셀로 유지라도 했으면 저지대 금융가는 충성했을텐데
그없이었으니...
꼴랑 이베리아+모로코로 뭘 기대한거지?
받고 알제리(마우리타니아)+시칠리아+나폴리+몰타+북이태리 군소국들+교황령 정도는 먹게 해줬으면 과거 펠리페 2세 판도 정도는 되었을테니 더 버텼을지도 모르는데
한국은 일방적 갑질 하고 싶어도 그 만한 힘이 없으니까 망탁조의면서 발등에 불나도록 뛰는데
러시아-로마는 일방적 갑질을 하고도 남을 힘이 있는 주제에 무책임함이 심각하다 못해 이상할 수준.
현실 미국과 러시아 외교의 안좋은 점만 액기스로 모은 느낌임
기어스 쩔엌ㅋㅋㅋㅋ
>>83 일부 기간을 빼면 회맹의 패자 자리를 독점하다시피하고
KMF 기술력이 작중 브리타니아 제외 최첨단을 달리는 인도랑 삐까뜨는 나라가 약하면
세상에 강한 나라는 기어스테로이드로 도배하다시피한 브리타니아 빼고 없어요.
은영전 어장, 스트위치 어장, 현실 지구 작가의 국가들보다 더 취약한 사상누각/속빈강정인 것
>>85 놀랍게도 이게 원작에 비하면 선녀라는게 함정.
예를 들어 원작의 EU는 주도권을 쥔 나라도 없는 "사공이 많은 배" 상태인데다가
지도자가 "마가렛 월폴"이란 이름의 10대 초중반의 소녀임.
(절레절레)
각성 인도니까 그없(?)인 오컬트 아닐까(아무말)
>>90 사실 홍련 같은 흑의 기사단 최신 KMF는 인도에서 만든거다보니
적어도 기술력은 아르주나로 대표되는 애매한 기술력을 가진 현실 인도랑 궤를 달리하는게 맞음.
문제는 인도라는 나라의 내부정세가 좀....그렇죠?
>>95 쉽게 말하면 군사력과 기술력은 현실 인도를 쌈싸먹지만
내부 국가 통합성은 파키스탄과 벵골 지역 추가로 현실 인도보다 더 ㅈ랄 맞게 되었단 이야기.
인도 내부의 카스트나 힌두/이슬람 분쟁 같은 내부적인 마이너스 요인에 대해 언급된적이 없다보니 이건 전적으로 짜맞춰야 하는 부분이라서 말이죠
eu: 러시아-로마 빼고는 죄다 와인공화국
중화제국: 후한말
인도(new): 국력은 패왕급인데 내부안정도랑 통합도가 현대인도 이하
이거 암만봐도 망탁조의 하는거 합쳐도 다른나라보다 몇배는 나은것이?(아무말)
사실 이야기를 만들려면 러시아-로마가 브리타니아 상대로 다소 고전을 하는게 맞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 정도씩이나 고전하는 개자식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레일라 말칼한테 기어스를 쥐어줘야 나름 비등비등한 싸움이 될 듯
높으신 분은 보급도 제대로 안해주고 구르다가 죽으라 하고(기타등등기타등등)
>>104 브리핑 끝나면 바로 그쪽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근데 현재 시점에는 얘 기어스 없지?
그리고 올드린괴 오르페우스도 등장하려나.
오(오)
>>107 마리벨이 기어스를 받은건 중화연방 방문 중에 홍건적에 휘말린 뒤니까요.
아직은 마리벨의 멘탈이 그나마 멀쩡하던 시절입니다.
올드린은 당연히 나올 예정이고 오르페우스는 아직 보류.
둘이 만나면 꽤 재미있을듯.
그런데 레일라는 진짜 ㅈ랄 맞겠다.
아군인 러시아-로마 공화국은 다른 전선들 바쁘다며 뒷짐졌는데
상대방은 기사단장이 라운즈급 인간 전술병기인 4대 기사단에, 역시 스완용급 인간 전술병기인 마리벨.
원작에선 멕거핀이 된 '유럽 출신 명장'이 별도로 없으면 진짜 간당간당한데.
*애니 1기와 2기 그리고 부활의 를르슈(극장판)만 봄
불행도
.dice 0 100. = 58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121 마오에게 기어스 준게 C.C.였음을 고려하면 의외로 C.C.일 가능성도 큼.
심심-
본편에서는 못 본것 같은데? 그리고 가족들은 주인공 직업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었을지도 궁금
그리고 블랙 요원이었으니까 가족도 무슨 일을 하는건지는 모를겁니다
애쉬포드 학원 학원제 시나리오가 끝나면 무대를 어디로 옮길까.
블랙 리벨리온 초읽기에 들어간 일본
망국의 아키토와 쌍모의 오즈가 동시진행 중인 서유럽
둘 중 하나인데
근데 또 그럭저럭 책임감 비스무리가 아예 없진 않아서 불로불사 이거 지옥인데 괜히 남에게 지옥길 떠넘기는 거 아냐? 라든가 이렇게 미친 녀석에게 이걸 주면 나 죽고 나서 세계가 엉망되지 않을까? 같은 생각 정돈 하는 모양. 안그랬으면 C.C.가 물려받을 때처럼 그냥 적당히 고아 키잡하고 기어스가 코드 받을 수준 되면 냅다 넘기고 죽으면 되니까.
V.V가 샤를의 친형이니까 많이 잡아도 80을 못 넘을걸요.(샤를이 63세)
C.C.는 불명이지만 던진 떡밥이나 나오메를 보면 15~16세기 인물 같고.
K.K.인 콘스탄티노스 11세는 인간시절 포함하면 612년 묵었죠.
그나마 노예-기어스로 벼락출세-코드계승을 한 C.C.랑 달리 한 나라의 군주로 책임감이나 그런 뭔가 집착같은 게 남아있던 K.K.는 기어스로 이것저것 세상을 바꿔보고 싶어서 개입을 좀 한거고. C.C.는 세계를 바꾸는 데는 큰 관심 없어보이고, 기어스 향단 전 향주였던 건 자기가 계승했던 것처럼 적당히 코드 넘겨줄 후임을 키워보려고 했던 게 아닐까. 그나마도 한 3,40년 전쯤에 그만뒀고.
그런 조직 있으면 세상 돌아다니면서 살기 편하긴 하겠지만.
즉 슬슬 기어스 향단 나와도 이상하진 않다.
보자.
1차 세계대전이 1914년에 발발했고 K.K.(콘스탄티노스 11세)가 마지막으로 기어스를 준 사람이 1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서유럽과 중동을 갈기갈기 찢어버려 중남미꼴로 만들기 시작했으니까......
.......블라디미르 일리치 울리야노프(블라미디르 레닌)?
라스푸틴의 그 신비로운 생명력이 실은 코드 소유자로서의 불로불사였다 하면 그만이고.
>>136 그냥 척수반사적으로 실제 역사에서 유명한 인물의 이름이 튀어나왔을 뿐임.
설득력이...있어...!
8시에 시작합니다
그때가 되어서야 정신을 차릴려나.
레일라 기아스가 레알 씹사기임
레일라의 기아스는 그 C의 세계와 대칭되는 존재가 직접 지켜주고 보정해주는 거임.
대신 자기 의지로는 발동 못함
유예상태에서도 기어스가 너무 격이 달라서 상대편 기어스 면역을 넘어서 역으로 반사까지 됨.
레일라의 기어스는 시간 되돌리기 + 기어스 반사.
이게 기어스 사용 유예 상태라서 자기 맘대로 못 써서 그렇지,
를르슈나 샤를처럼 자기 의지대로 쓸 수 있으면서 야심을 품었다면 ㄹㅇ 최강이죠.
C의 세계에 대응되는 신적존재인 시공 관리자가 직접 가호해주는거고 위의 그건 그 능력의 일부일 뿐임
를르슈가 약을 장독대째로 빨았다
(확신)
페코린느의 GTA 2연타와 이현식의 구름이 가져온 스노우볼이 가져온 여파가 어마어마하다.
"그만! 파리가 함락되었소. 서방의 동맹국들은 우리를 실망시켰지. 마지막으로 보고된 브리타니아군의 위치가 어딥니까?"
"브리타니아 내의 정보원들이 브리타니아 함대가 출항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소이다. 아프리카에의 침공을 대비해야 합니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요! 그 어떤 함대도 감시망에 잡히지 않았소. 우리 로마가 아프리카를 확실히 통제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공격하는 게 아니라 동맹을 찾고 있소. 바로 이 순간에도 협상을 진행중일 것이외다. 중화연방과 말이오! 한국은 그들과 손을 잡을 거고 중동이 전장이 될지도 모릅니다.
"허튼 소리! 인도가 가만있지 않을 거요. 중화연방의 세력균형은 한국과 로마가 맺은 협력에 있단 말이오. 내 생각컨대, 그들은 분명 서유럽에서 직접 쳐들어올 것이오. 이미 확보한 프랑스를 발판으로 영웅황녀를 앞세워 진격하겠지, 그럼 독일이 들고 일어날거고, 동유럽을 쓸고 올라올 게 뻔하오.
"터무니없는 추측이오."
(청중들 : 우리는 유럽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남쪽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동쪽도 아니고. 북방 용병들이 전하기를, 그들이 플로트 시스템을 양산했답니다. 하늘을 통해 북쪽으로 우회할 생각인 게지요. 그렇게-"
"북방항로를 넘어온다고!"
(청중 웃음)
"북극의 혹한에 군대 절반은 자멸할거고, 남은 절반은 항명할 게 뻔하지 않은가?"
"북쪽 경비를 강화해야 한단 말입니다!"
"당신은 구체제 귀족들이 기꺼이 북방으로 갈거라 생각하시오?"
"거 내생각에는 아주 전함까지 띄워 글고 올 것 같구만!
(청중 웃음)
"의원 여러분! 감히 말씀드리자면 그건 아주 대단한 업적으로 남겠군요. 그 강대한 브리타니아의 군대라고 해도 말입니다."
-북극 하늘을 가로지르다가 도중에 시스템이 멈추는 서덜랜드 몇대. 글로스터가 황급히 손을 뻗지만 붙잡지 못하고 추락한다. 도우러 가려 하지만 통신을 받고 등을 돌린다. KMF의 호위를 받는 아발론. 내부에는 서류와 피로에 지친 슈나이젤 및 승무원들이 보인다. 잠깐 고개를 돌려 러시아-로마의 해안 레이더망과 북극을 가로질러 비껴가는 진격로 지도를 보고 미소지으며 끝.
[ 브리타니아: 오버 더 노스 폴 ]
>>162 허뮈 시펄
그럴 듯 하다
정말 끔찍한건 상황에 따라서
북극해 직공
북아프리카 공세(Feat 마리벨)
서유럽 공세(Feat 4대 기사단)
3개가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다
(먼산)
진짜 상황이 그 지경까지 가버리면
콘스탄티노스 11세가 뒷목 잡고 쓰러져도 린정.
>>165로 진행되면 이 어장의 슈나이젤 성격상 무리하게 러시아-로마를 정복하기보다는
EU 해체, 서유럽-중유럽-중동-아프리카 '해방'을 탄환으로 러시아-로마 공화국의 독립과 영토를 보장시키는 협상안을 제시하겠죠.
러시아-로마 정부가 정말 받아들여도 평타,
협상안을 놓고 러시아-로마의 국론이 분열해 정치적 혼란이 닥치면 중박,
내전이 발발하면 대박.
어느쪽이든 클린한 슈나이젤에게 손해가 없는 루트죠.
그럴때를 위해 있는게 기어스향단(아무말)
>>169 현재 러시아-로마 정부는 유적의 가치를 사실상 모르고 있으니까
유적에 대한 양도도 포함되겠죠.
그리고 저 협상안이 제출되면 러시아-로마에서 난리 제대로 날텐데
"러시아-로마가 협상을 이행할 생각이 없다"라고 꼬투리 잡아 아예 밀어버릴 수도 있어요.
브리타니아군 진영에 난입하는거죠? 압니다.(착란)
로마를 자칭할 정도면 발칸반도 상당지역까지가 본토일테니까. 하다못해 그 '명장' 이 중동쯤에만 있었어도 대처를 할 수 있었는데 아프리카라니.
(아무말)
샤를이 보통 미친놈이 아니라서 안통함.
>>175 러시아-로마 본토는 러시아 제국의 유럽 영토 + 크킹2 동롬 데쥬레(발칸,아나톨리아,캅카스) + 예루살렘 왕국 데쥬레
'EU의 명장'인 무능대령은 아프리카에서도 알제리-튀니지 방면에 있어여.
사실 저렇게 전력을 집중한 동안 유로 브리타니아가 망국의 아키토에 나온 계획대로 일을 저지르면 그거야말로 막장 개판....
러시아-로마의 현재 본토가 완성된게 17세기인데
이게 원래대로라면 카우디요 어장 페루 마냥 왁자지껄 난리부르스를 해야 정상이겠지만
뇌제 이반 -> 표트르 대제 -> 예카테리나 대제 -> 리가스 페레오스 -> 보리스 사빈코프 순서로
콘스탄티노스 11세가 기어스를 주고 본인도 암살단을 움직여 날뛰고 있어 애저녁에 루스계-그리스계 듀얼코어로 교통정리 다 끝내버렸던 상황이죠.
그 대가로 본토 바깥을 완전히 조져버려서 그렇지
K.K.도 지금의 서유럽 꼬라지의 원죄가 어느정도 있다 이거군
K.K. 분파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수호자를 한다는 게 기어스 부여할 수 있는 코드 소유자의 특성과 합처지면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를 아예 '하사받은 자유주의, 민주주의'가 되게 됨.
스스로 쟁취한 게 아니라 하사받은 거. 미련을 못버려서 역사에 개입하려는 K.K.가 하사한. 그만큼 취약하지. 이건 K.K. 향단 분파가 강할수록 오히려 상태가 나빠짐.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러시아-로마는 굴리면 굴릴 수록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나 시험하는 느낌이다.
여기가 주인공 진영이었으면 발암덩어리였겠구나.
아니면 러시아-로마에게서 독립전쟁 만세! 라든가.
지금 러시아-로마가 여기서 더 떨어질 수 있으면 두가지 모델 중 하나임.
FDR 이전 강도귀족들이 판을 치던 19세기말 20세기초 미국
이미지 전술만 잘하는 푸틴과 그 패거리들이 실시간으로 말아먹고있는 현대 러시아.
또 여기서 떨어지면? 폴아웃 미국이고.
폴아웃 미국 할 틈도 없이 담당일진 브리타니아에게 탈탈털리고 핵무기도 없어서 공멸할수도 없는 하위호환이잖아!
>>188 러시아-로마 X라지에 따라 한국과 인도가 각각 민주주의 지수 1위와 2위인 최첨단 선진국일지도 몰라요.
미친 소리 같지만 이게 진짜가 될 수도 있어요.
(날로 추해져가는 러시아-로마를 보며)
민주주의 지수 2위: 카스트 지랄나고 파키스탄 추가되서 정치가 헬이지만 아무튼 러시아 보단 나은 인도
민주주의의 상태가?(아무말)
그보다 여기 인도도 멀쩡한 민주주의인가
이동네는 라자가 라자하고 카스트가 카스트하던 동네가 아니었단 말인가-
현실 인도는 너무 크고 복잡해서 사회문제 해결하기엔 진짜 너무 정치력이 많이 필요해...
생각해보니 인도 이녀석들 원작에서도 브리타니아가 심혈을 기울인 차세대 테스트기랑 대뜸 맞먹는 성능의 놈을 꺼내오던데. 약간 특화경향이 있지만.
홍련이 좀 피키하게 특화된 경향은 있는데 아무리 특화됐어도 배이스 기체성능이 후달리면 만능이면서 뭐든 잘하는 랜슬롯에게 처발린다고.
코기 세계관 인도 기술력은 아준과 테자스로 대표되는 현실 인도 생각하면 ㅈ나 골룸합니다.
쉔후만 하더라도 파일럿들 잡아먹어서 그렇지 이게 구형? 이냐 소리가 나올 정도로 고성능기체고.
외적으로는 흑의 기사단에게 KMF 퍼줄만한 나라로 한국을 써먹기에는
밟히는게 있어서 꿩 대신 닭 삼아 인도를 가져온거지만 암튼.
홍련2식: 흑의 기사단 간판기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심지어 닌자액션을 보여주는 주제에 쉔후보다 파일럿의 안전을 생각했다 함.
이게 다 인도산임. 하나같이 무진장 고성능이야.
근데 파키스탄솨 벵골이 포함되어
힌두교 인구가 11억에 이슬람 인구가 5억 6천만일텐데
이런 인구비율로 현실 인도처럼 힌두교 근본주의 풀쓰로틀 달혔다면
락샤타가 아니라 락샤타 할애비가 와도 무리죠(잔당)
이런 상황에서 한국이 대환관과 손절하고 천하페도 리 신쿠랑 빅딜하면
망탁조의가 아니라 주문공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시프요.
정확히는 발랑까진 주문공.
폭종? (아무말)
8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푸틴 치하 현대 러시아와 하딩-쿨리지 치하 20년대 미국의 초융합이라니, 저는 그만 할 말을 잃었습니다.
망탁조의 한국과 인도가 민주주의 지수 1위와 2위에 빛나는 선진국이라니 이게 말이냐 빙구냐
예비로 남겨놓은게 라운즈밖엔 없는데 이것만으로는...
댓츠 롸잇.
총독인 유페미아 납치에 성공하든 실패하든
수뇌부를 몰살시켜 일본 내 브리타니아군을 고자로 만들어도 ㅍㅅㅌㅊ.
반면 한국은 10년 간의 불가침조약으로 전력을 아낀 쌩쌩한 상태고.
그나저나 페코린느가 이렇게까지 플래그를 분쇄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원래 페코린느를 히로인으로 점찍고 밀어줬는데 다갓이 여러차례 분쇄하다못해 확인사살까지 할 줄이야.....
>>214 유럽 투어는 커녕 KGB가 콘스탄티노폴리스나 키예프에서 이현식/페코린느 상대로 헛짓거리를 하는지 안하는지를 논해야할 단계.
이 색휘들 X라지를 보면 페코린느와 나나리 신분을 보고 "한국의 저의가 의심된다" 이 ㅈ랄 안하리라 장담 못함.
같은 기독교를 믿고 같은 체제를 따르는 유럽 국가 상대로 그 ㅈ랄과 학살을 해왔고
70년 동안 초강대국으로 군림했던 시절의 뽕에 아직도 절여있는 놈들이 EU 바깥에서 제대로 된 외교?
안에서 세는 항아리가 밖에서 안 샐리가.
(진지)
누구였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이 말이 맞았네요.
"외국에서 깽판을 치는 정부는 자국민을 상대로도 깽판을 친다."
요동군구 단독한테 밀린게 원작이잖음
원작도 초합집국 이후에도 EU에 남은 자투리 국가들이 있긴 하더라.
그리고 실적만 놓고 보면 코넬리아가 마녀...? 소리를 들을 정도로 활약했는가는 심히 의문이. 코넬리아보다 분명히 윗급으로 보이는, 기사단장이 라운즈급이라던 4대 기사단도 아니고, 영웅황녀 마리벨 브리타니아도 아니고. 라운즈도 아니고. 그냥 걔네들과 비교했을때 적당히 굴리기 쉬운 정도의 정예인게?...
그렇다면 어쩔수 없이 나나리-현식이를 밀어줄수밖에(아무말)
솔직히 다른것보다는 그냥 시스콘이 미쳐날뛰는거 보고 싶음
사이보그 오렌지가 된 후엔 그냥 하늘에서 막 뛰어다니는 사이보그잖아, 세지! 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도 라운즈에 들어갈 수준이라니.
그럼 결국 카렌에게 처발린건 8할은 기체차이고...
>>225 셜리 빼곤 사실상 없음.
근데 셜리는 셜리지지파인 내가 용납을 못함.
맛갔거나 이미 품절상태거나 접촉할 껀덕지가 없거나.
본편은 죄다 이 상태인데 외전은 음........
(마리벨의 정신상태를 본다. 그만 알아보자)
여기 코넬리아 정도는 되야 마리벨의 정신상태에 아슬아슬하게 근접한 수준이지 아마.
제일 미첬으니까 위험한 매력은 있어.
암튼 다갓이 히로인 플래그 빌드업을 산산히 부쉈으니 새로운 히로인 후보를 찾아야한다.
5어장인데 히로인 잠재적 후보도 없다니 신이시여 이게 말입니까 빙구입니까
물론 괄괄한 성격 감당할 수 있다면.
그나마 제일 (성격적으로)무난한게 나나리,
올드린 지본(쌍모의 오즈 주인공)인데
전자는 앞이 안보이고 걷지도 못하는 신세고,
후자는 마리벨 휘하 글린다 기사단 소속.
햐, 이렇게까지 (플래그 세우기)험난한 경우는 첨이다.
실력은 대단한데 좀 광기가 심해.
잃어버린 고향의 땅을 참칭자들로부터 되찾아
은쟁반에 올려 친애하는 아버지께 진상한다라...?
이 축하연은 너를 위해 열려야 해!
샤를 폐하께서 염두에 두신 자가 너였다고 들었을 때 나는 놀라지 않았단다...
너는 사관학교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렸으니까.
파리 전투에서 보여준 너의 용맹은 말할 필요조차 없었지.
브리튼으로 귀환할때 보여준 실력도...
너는 내 동생 중 제일가는 지휘관이란다.
너의 실력은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지.
그러나... 황폐해진 유럽은 예상할 수 없는 장소야.
이 아름다운 제도 팬드래건의 밖에선 수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어.
노리는 게 있다면 주변을 둘러 보고 이 모든 것이 응당...그것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행운을 비마... 마리벨.
토탈워 오프닝을 대입하기 딱 좋은데.
>>243 이게 원본이 뭐였더라(가물가물)
춥다
이현식과 페코린느가 범세계적 뺑뺑이를 돌 가능성이 커졌는데 러시아-로마는 어디로 갈 것인가.
이젠 브리타니아보다 얘네가 더 굴리기 무섭다.
비상
오늘 연재 상황 불투명
리얼이 우선이다!
10시에라도 짧게할까
10시에 짧게나마 시작합니다
브리타니아가 바닥인 줄 알았더니 루스끼는 지하였다...
더 굴리면 지옥을 볼 것 같아서 무섭다
>>257 원작 EU 특
일단 프랑스 중심인데 사실상 구심점 없는거나 마찬가지(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감)
공화정이라면서 마가렛 월폴인지 뭔지하는 나나리 또래의 소녀가 '대통령'
여기요?
명백한 구심점인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독일권 대학살로 이미지가 완전히 죽어버렸네요(해맑)
여기서는 한국이 어떻게든 러시아 살려는 둬야하는게 재밌네
직설적으로 말하면 원작에서는 브리타니아라는 외적변수 때문에 "EU가 존속해야할 변명"이 성립할 수 있었지만,
이 어장은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자기 손으로 지켜야할 동맹국 시민들을 학살함으로써 "EU가 존속해야할 변명"을 박살냈습니다.
주인공 두놈 다 작중에서 대악인으로 나오니. 죄다 악인이니 선악으로 포지션이 결정이 안되고...
근데 한놈은 세계정복한 마왕이고 다른 한놈은 악귀나찰같은 매국노 소리를 들어먹는단 말야.(웃음)
이정도로 철저하게 선한 주역 없는 애니도 드물다. 실드도 안치고.
솔직히 제일 쉬운 방법은 머스탱에게 기어스 줘서 쿠데타 일으켜 싹 쓸어버리는건데
K.K.가 그걸 피하고 페코린느와 이현식을 끌어뜰이는 똥X쇼 중인건
여기서 또 기어스 쓰는 초인이 버스 태우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걸어서가 아닐까.
레일라야 이미 시공의 관리자가 붙어있으니 자기 관할이 아니라쳐도.
올 하일 브리타니아 가자!
>>266 기어스 향단에서 검거
물론 그 대가로 겉과 속이 같은 뇌근 경향이....
나나리와 카구야도 끝까지 갔죠.
그 대가로 전자는 다리는 끝까지 못쓰고, 후자는 비중이 이하생략
근데 1기때도 뭔가 있어보였더니만 없고 2기때도 없고. 악귀나찰같은 매국노라는 명대사 남긴게 극장판의 전부고...
그나저나 히로인 인선은 어찌할 것인가.
5어장 넘어서도 플래그 따윈 간에 기별도 찾기 어려운 지경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페코린느 대상으로 빌드업 짜다가 다가놈에게 뚝배기 깨진 어장주)
아니면 이 녀석 아니면 결혼한 상대가 없겠는데 플래그가 꽃히거나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
>>279 어떤 의미에서?
아마 그나마 타협해서 소시민적인 감성에 어울려줄 수 있는 성격의 평범하지 않은 아가씨 정도가 한계 아니려나
성격이 당차지 않으면 온갖 곳을 날라다니며 일하는 현식쿤에게 맘졸이다가 이혼각이야...
일이야 자기 능력상 어쩔 수 없이 블랙옵스 한다지만 가정에서는 평안을 추구할 스타일이지 현식은......
GTA 찍는 페코는 아웃이다!! 아웃!!
나나리(나오나처럼 다리나 눈이 정상화 안되면 나올 껀덕지 읎음)
마리벨(아직 기어스 받기 전이라 그나마 나은 지금도 어음.....)
현대 그나마 엮일 가능성이 조금 있는게 이 둘인데
하나 같이 상태가 좀-
셜리 루트가 현식이에겐 제일 무난한 거 아닐까
셜리처럼 그런 희생을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최적인데 셜리같은 천사는 많지 않다. 오리캐 준비해야지.
>>291 (그 오리캐로 페코린느를 준비했다가 다갓에게 뚝배기가 제대로 깨졌다는 레스)
그나마 부합되는게 마리벨의 친구지만 (마리벨과 정반대로)인성 새햐얗고 자기보다 낮은 신분의 사람들에게 온화한 올드린 지본 정도.
그 외에는 나나리처럼 써먹을 껀덕지가 안보이거나, 마리벨처럼 엇나갔거나 둘 중 하나.
킹치만 페코린느가 비라보는 현식이 최대 아웃풋은
카구라가 바라보는 긴토키의 그 것과 비슷하니 어쩔 수 없는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현식이는 몸으로 싸우는 제1주인공,
페코는 KMF로 싸우는 제2주인공이라고.
를르슈: (C의 세계에 기어스를 걸며) 인간 좀 그냥 놔두라 해라!
이런, 도대체 이놈의 기어스가 판도를 얼마나 어지럽힌겨.
>>301 즈엉답 콘
인도+한반도+동남아까지 한 세트로 묶였는데
그게 조용히 굴러가는게 오컬트인듯
셋 다 기어스에 의해 만들어졌고, 기어스에 의해 흥한 국가들이죠.
K.K.는 자신의 대에 문을 닫아야했던 2천년 로마 제국을 재건하기위해,
C.C.는 될대로되라 돌아다니며 관조하는 중에 흥미로,
V.V.는 '거짓 없는 세상'을 만들어 어릴적 트라우마를 충족시키기 위해
원새개가 일 친거? 그런 거까진 어쩔 수 없고. 결국 만들어진건 현실 EU같은 중화연방이고.
세상 돌아가는 꼴에 관심없고 방관주의적인 C.C.가 만든(?) 중화연방이 상대적으로 멀쩡하고,
거대담론을 지향하고 책임감이 짙은 K.K.가 만든 러시아-로마가 제일 미쳐 돌아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오늘은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과거 낙방 후 백수 시절? 아님 어느 정도 출세한 시점?
였을텐데 그땐 어떻게 살았나 몰라(폭언)
K.K.의 aa가 애드에서 스어로 바뀌니 순식간에 개그맨으로 바뀌었다
역시 스어야. 단순한 대리 aa임에도 멀쩡한 캐릭터를 미혹 넘치는 개그맨으로 만들지
러시아ㅡ로마 : 이탈리아? 그런 나라는 유사이래 존재한
적 없다. 오직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피사, 교황령, 나폴리, 시칠리아, 샤르데냐, 사보이, 코르시카
등이 존재할 뿐
C.C. : (부들부들)
K.K.의 어크급 소수정예 비밀조직도 느낌이 확 달라짐
AA의 힘이란 무섭다.
아니, 하는 생각과 행동도 보면 딱 스어랑 비슷하지만.
미혹이 어머니(라라아)가 아니라 세계(로마)일 뿐.
근대에 그런 예는 많았고 아직도 귀족가문출신이 사용하는 단어가 다른 경우도 있지만 로마-러시아는 그게 더 심할거 같음
>>320 기어스 받은 초인빨로 루스계와 그리스계 듀얼코어 위주로 싹 밀어버러셔
오헝보다는 훨씬 덜하긴 할거예요.
(루스계나 그리스계나 각 지역별로 방언차가 심함을 무시하며)
X라지를 보면 러시아어와 그리스어의 크레욜을 실로비키와 강도귀족들이 따로 쓴다해도 그다지 놀랍지 않은데
에이레네 선생과 달리 딱히 언어 전문가가 아닐 뿐더러 그런걸 다루는 작품도 아니니 뭐라고 말하기 애매하네요.
이사람도 C.C 라던데
카사노바가 결혼하자고 속였다고 하더라
>>323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 기준이면 잔다르크와 대적하던 브리타니아의 마녀.
개인적으로는 콘스탄티노스 11세인 K.K.와 동시대 사람이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가 밥에 환장하듯이
C.C.가 피자에 환장하는건 스폰서의 압력이라는 거친 으르신들의 사정이겠지만 그거야 제가 알바 아니고
나오나가 아닌 이상 굳이 말을 맞춘다면 이탈리아 출신일 공산도 상당히 크죠.
나오나면 슈퍼 제로가 브리타니아군을 다 때려눕힐껄. 주먹으로.
갑자기 불현듯 든 생각인데,
작중 유로 브리타니아의 영역은 브리튼 제도, 프랑스, 이베리아, 마우레타니아(모로코)고,
이베리아와 마우레타니아는 구 이베리아 공화국의 영역.
그리고 여공왕은 어머니와 여동생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리스트(공화주의자)를 증오하는 마리벨.
..........舊 이베리아 공화국의 명복을 액션빔(외면)
>>331
동유럽, 발칸, 아나톨리아: OTL 미합중국의 동등 내지 이상인 자본주의 만신전
이베리아와 마우레타니아를 제외한 나머지 유럽과 중동: OTL 방글라데시 내지 중미권
러시아-로마 공화국 핵심지역(흑해와 동지중해 일대)의 1인당 국민소득은 아일랜드 근처까지 나올 것 같고,
그 외 유럽과 중동 국가들은 방글라데시보다 못할 가능성을 무시 못함
닌자슬레이어 풍으로는 '그녀는 미쳐 있었다' 라는 코멘트가 붙을.
구 이베리아 공화국의 절반이 살아남는 거야?
제레미아에게 기어스가 해제되서 그런가?...
지금은 이탈이라 할 게 없지. 루트 자체가 아직 생성이 안됐는데 뭐...
짜맞추자면 정규가 아닌 히든/DLC 히로인의 영역에 있는게 마리벨인지라
마리벨은 기어스 받기 전에도 성격이 좀 맛갔고
그게 극대화 되기 시작한게 친구이자 태클러인 올드린이 사라지고 기어스를 받아 그 힘에 심취한 이후.
이 어장은 올드린이 건재하고 기어스를 받았어도 어찌저찌 제어는 해서
원작의 본인보다는 제정신이긴 해요.
멘탈이 워낙 안좋아서 곁에 카운셀링 해주는 사람이 읎으면 위험하지만.
다가놈이 은근슬쩍 나나리를 메인 히로인으로 밀려는 징조가 보인다.
퇴그으으으으으으은.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일단 아직 1기 타임이라 브리타니아가 얼마나 플로트 시스템을 준비했는진 모르겠지만...
1000으로 2머전때 로마쪽 전선에서 로마군이 추축국에 패배
> 응 미적대던 로마군 본격적으로 투입 추축국 더 좃됨 ㅋㅋ
그래놓고 아 난 이래될줄 알았다고 정신승리 븅신ㅋ
>>356 거긴 또 어디냐. 그보다 거기서도 출몰하는거냐 그놈. 진짜 안 끼는 데가 없네
몬가 다가놈이 나나리가 메인 히로인이라고 밀어 붙이는 느낌.
정작 어장주는 나나리는 한번도 생각지 않았지만.
가성비랑 양산성이 도대체 어떻게 되먹은 물건인지 저게 상용화된 2기 시점부터 일반 양산형 KMF도 막 우르르 하늘을 날고 공중전함이 막 등장하기 시작함.
중유럽 방면 러시아-로마군은 까딱하다가 포위당하겠네요.
전방 후방 가릴 것 없이 적들이 날뛰는데 한쪽을 못 뚫으면 오도가도 못할텐데.
더 큰 문제는 이게 조공이고 주공은 북극 힝로를 넘나드는 중이고.
(러시아-로마 정부는 K.K.의 정보를 간접적으로 받은 한국의 경고를 무시하고 방심 140% 상태)
여기 가웨인 등짝에 달린 작대기가 플로트 시스템
https://namu.wiki/w/%ED%99%8D%EB%A0%A8(%EC%BD%94%EB%93%9C%20%EA%B8%B0%EC%95%84%EC%8A%A4)
나중 가면 홍련이나 란슬롯에 적용된 에너지 윙이라는 보다 발전된 버전이 나오기도 하고
근데 화력은 미첬지만 정작 KMF로서의 격투전은 그저 그랬지?
음... 다시볼까.
하드론포 자체도 미완성이던걸 락샤타가 게피온 디스터버로 조물딱거려서 완성시켰고
하드론포무쌍이 될 거 같아서 그런가.
나나리가 이제 페코린느가 GTA해온 KMF로 끼요오오옷
거리면 되는 거야??
현식이는 그 두 KMF의 상반신부에서 와리가리하면서
날파리(?)들 격추하면
오버 더 노스 폴 끊어먹을 수 있을 듯(눈뱅뱅)
+ K.K.의 네오지온(?)도 추가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근데 이 어장은 카미네섬 에피소드(원작 애니 1기 18~19화)가 통째로 스킵되어서
가웨인이 흑의 기사단에게 넘어갔는지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인데,
가웨인 탈취 없이 쭉 브리타니아에 남아있으면 깨나 골치 아프겠는걸.
하드론포 없으면 그거 분석기기에 가까움.
>>395 생각해보니 가웨인 하드론포가 골때리는 물건이 된건
탈취 후 락샤타가 마개조했기 때문이었구나.
이 리하쿠의 옹이눈깔로도 미쳐 예상치 못했다.....
(변명)
신기루는 그... 폼잡고 키보드치랴 지휘하랴 조종하랴 너무 일하는 게 많아서 힘들지 않아? 싶어서.
그거 조종하면서 타이핑할 시간이 다 나는 걸까...
그런 복잡한 배리어라니...
러시아-로마 공화국은 어디로 가는걸까(먼산)
얘가 평균을 너무 낮춘 나머지 한국과 인도가 세계 최첨단을 달리는 선진국 1등과 2등이 되고 말았어......
건가 (아무말)
그래도 얘네는 이해는 가는 미친놈들이란거.......?
본편에서 강조했지만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둔 자충수가 독일권 대학살, 교황 암살입니다.
하나만 있어도 치명적인데, 둘 다 저지르면서 전세계는 러시아-로마 공화국을 브리타니아랑 동등이하인 식민 제국주의 열강으로 간주할겁니다.
러시아-로마 공화국이 주장하는 혁명 이념의 사수와 확산, 민주주의의 보루 프레임이 훼손되다못해 위선으로 받아들여지겠죠.
저기는 최첨단 CG 팍팍 들어간 마하바라타를 볼 수 있겠군.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생각보다는 상식적이었다고.(아무말 아님.)
>>412 그래서 '잘쳐줘야' 바르샤바 조약 기구 수준이라고 전제조건을 단 것.
현실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동유럽 국가들의 주권을 뭣으로 여겼지만 최소한 동유럽을 거지굴간으로 만드는 짓은 안했죠.
저건 푸틴 치하 현대 러시아와 FDR 이전 미국의 안좋은점을 액기스만 모아 꾹꾹 눌러담아 농축한 무언가에 가까워요.
(심지어 FDR 이전 미국도 최소한 바나나 대학살은 자국군이 주도하지 않았다)
>>415 새로운 시대의 재림 예수와 재림 동방박사
농담 아님.
>>418 그리고 그 내다버린 원인이 된 나나리는 자기 의지로 누나한테 맡겼죠.
현 상황에서 블랙 리벨리온이 실패하면 그건 를르슈 본인이 생각지 못한 "전략을 뒤집는 전술적 요소" 때문이지,
원작처럼 자기 손으로 다 된 밥에 재를 왕창 뿌리는 형태가 아닐걸요.
도착.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자꾸 러시아-로마 영토를 헷갈리는 사람들을 위해 올리는 판도
러시아-로마는 어디로 갈 것인가.
이제 EU는 원작의 EU를 비웃지 못할 정도로 비참한 상황에 직면했는데.
지도 그리기 귀찮아서겠지만 원작 코기 지도는 기본적으로 오늘날의 국경선을 따르는 것처럼 그려짐.
이제 러시아-로마는 내전과 혁명 양자택일인데 어찌 될 것인가.
그나마 뽕 하나로 근근히 버티던 홀대지역까지 대놓고 들고 일어났으면 뭐 시한부고.
독소전은 따위인 전장이 기다리는데?
마리벨이 이탈리아 탈환하면 심대한 타격.
어이구 아노미.
게다가 국뽕으로 대조국전쟁을 불러일으킬만한 것도 없어.
슈나이젤이 원작의 허무주의자가 아니라서 전면적인 인종청소 같은 선택은 안하겠지만
그럼 현지 사령관 성향의 문제인데, 지금 러시아-로마 본토를 직접 가격하는 슈나이젤은 허무감에 빠져 사는 원작서도 일본 특구 계획 찬성처럼 꽤 유연한 태도를 취해왔음.
현지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유로 브리타니아군하곤 달리 브리타니아 본토에서 직접 준비한 원정군인데다 험로를 넘어올 정도면 상당히 가려뽑은, 그러니까 통제가 잘 되는 군대인거고.
애초에 브리타니아 황족 중 제일 태도가 유연한 게 결혼이 무산되도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강자독식의 브리타니아에서 사회복지제도를 도입한 오듀세우스랑 일본 특구 계획에 동조한 슈나이젤임.
슈나이젤의 본대에서 대규모 학살이 발생하기 보다는 마리벨의 유로 브리타니아 쪿에서 대규모 학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기어스도 받았겠다 서서히 폭주하는 기미도 보이고 있고
어디 한번 X되봐라는 마음으로 그쪽에서 유로 브리타니아에게 내통할수도 있어
브리타니아 사기는 오를 일.
결국 슈나이젤과 오듀세우스가 얼마나 노오력 해 주느냐에 따라 나라 유지가 갈린다.
서유럽 전체가 공범화 가면 수습 가능.
무슨무슨 테러리스트놈이 이 블록에 숨었다 한다, 너희는 친브리타니아일지 모르지만 테러리스트 협력자일지 모르니 한꺼번에 섬멸한다.
이 마인드로 통치하는데 환호는 무슨.
제물을 주면 된다.
그런 생각.
산하 기사단이 주로 할 일.
지금의 마리벨은 사이다 전개도 아니고 염산 전개야
종을 날려 버린다.
이미 절멸전 페이즈 시작임.
바퀴벌레 죽는 게 좋다는 옆방 사람도 바퀴벌레 들어왔으니까 그냥 건물 날릴께요 이래대면 기겁하지.
영어를 사어가 되게 하느냐.
브리타니아가 압도적으로 승기를 잡고 러시아 로마는 아노미에 빠진 이 상황에
슈나이젤이 마리벨이 그렇게 미쳐 날뛰는 전개를 놔둘거 같지 않은데?
자기 부하들과 동료들도 아니 마리벨님...이건 초큼....
이러고 있는데 대체 누가 환호해?
마리벨의 또다른 자아?
>>453 마리벨의 광기를 너무 얕잡아 보시는 것 같은데,
걔는 원작에서 "테러리스트가 잠복한 사실 조차 분명하지 않은" 도시구역을 날린다거나,
테러리스트의 가족과 친지들도 죽여대 오빠이자 후원자격인 슈나이젤의 경계를 샀던 광녀에요.
위에서 말한 그 짓거리를 하면 슈나이젤이 여공왕 해임 카드를 꺼내는걸 진지하게 고려할걸요.
당장 흑의 기사단이 미친듯이 승승장구하고 있음에도 코넬리아도 해임시켰는데 마리벨이라고 해임 못할까
내가 죽어도 상대가 죽는 게 좋다는 자폭병 마인드는 어느 사회에나 소수에 불과함. 상대가 너무 미워서 상대가 죽는 게 좋다는 사람 중에 그러니까 너를 자폭병사로 만들어서 같이 죽게끔 할게 하면 동의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극단화된 사회에서도 그건 소수뿐임.
그럼 이건 어땋게 보세요?
마리벨이라는 미친 개를 불어 놓은 샤를 세력이 다른 코드 사용자들에게 피바다 갈 거냐?
내 세상 받을거냐? 사는 전개.
애초에 얘가 유적런 돌리고 하는 목표가 그거야. 애초에 원작 보긴 봤음?
자기 목숨마저 버릴 정도로 증오심에 불탈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라고
이러면 서유럽인들도 구별안하고 밀어버릴껄요?
아무리 러시아인들이 미워도 자기들까지 몰살 당할 상황에서 환호성을 내뱉는다는 건 조금 나간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4대 기사단 말입니다만,
자살 기어스를 받고 완전히 맛이 가버려 "죽음만이 구원이다"라고 결론을 내린 미친놈인 신 휴가 샤잉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평범한 귀족이거나, 인성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거나, 하는 양반들인데
그 양반들이 마리벨에게 순순히 협력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지.
그냥 꼭두각시로 전락하는 것이고
마리벨은 상대 인격말살을 시키고 인형을 만드는 놈이라서....
원작 막판에 슈나이젤에게 제로를 따라라 하는 기어스를 걸었어도 슈나이젤의 능력치나 인격은 어쨌든 그대로였지만 마리벨이 그런 기어스를 걸었으면 슈나이젤의 출중한 능력치는 써먹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겠지.
>>482 즈엉답.
차라리 미친놈(신)과 미친련(마리벨)이 생각이 맞아 떨어져서
기어스로 견제장치 죄다 날리고 브리타니아 수도인 펜드래건을 날려버리겠다 이 ㅈ랄하는게 더 말이 될 상황이에요.
미친 소리 같지만.
덧붙여 오늘은 3시에 시작합니다
꼭 중요한 순간 마다 다이스가 응 아냐~ 하고 엿먹이네
그런 것도 있고,
5-16 다이스에서 기어코 5만 뻥뻥 집어먹는 것도 있고.
덕분에 스토리 꼬이는걸 수습하기도 바쁨.
지금까진 잘 진행되고 있고.
>>492 (이대로 흘러간다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레스)
시스콘동정 미치는거 보고싶음
마리벨: 전범재판이면 몰라도 무슨 히로인
이따구다 보니까 나나리 밖에는 없는데 다이스가 나나리를 밀어주면 ㅋㅋㅋㅋ
나나리+현식이 다이스만 걸리면 고다이스, 크리가 뜨네
>>503 유적 방어 미션이 끝났으니 조만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2086/recent
시작합니다.
망탁조의가 아니라 발랑 까진 주문공이었소이다의 권
코기처럼 여캐 예쁜애니에서 천하페도의 검이라니.
>>514 결코 없다고 단정 지을 상황은 전혀 아닌데 다가놈이 문제(진실)
를루슈의 페도각 부터 피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에 정점을 찍으려면 아무래도 카구야와 제로의 결합을 밀어 붙이려고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마리벨은 점점 폭탄 루트를 걷고 있고,
셜리는 내가 거부,
레일라는 이미 임자가 있는 몸,
확실히 지금 나나리를 제외하면 가장 잠재력 있는게 카렌인데
다가놈이 카렌에 미소를 지을지, 아니면 또 미들핑거를 날릴지.
(본의 아니게 페도의 길에 가까워져가는 현식이를 보며)
V.V.에게 기어스를 받지 않았거나,
포로에게 관대했으면 원찬스가 생겼는데
그런 원찬스들을 모조리 튕겨낸걸 보면 참 확고하다 싶음.
다른 의미로 페코린느도 상당하고.
(페코린느를 히로인으로 밀다가 뚝배기 터짐)
단순히 내용이 반려될 뿐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최악의 경우 결과적으로 기회만 박탈될 뿐일 수 있으니까.
... 남의 인성을 최악의 경우까지 상정하는 건 필요에 의한 거라 해도 뒷맛이 개같단 말이지.
아직 파트너 없는 사람은 있어.
으어어어어어어
그러고보니 문득 궁금한데
플로트 시스템을 장착한 KMF는 현대 전투기들 마냥 초음속으로 날 수 있나
초음속까지 됐으면 2기에서 공군 자체가 등장하는 일 자체가 없었을듯.
1기땐 그래서 산사태나 도시 블록 무너뜨리기 같은 게 를르슈 특기였는데 2기와선 그걸 해도 약빨이 약하더라.
요컨대 전차, 헬기, 공격기의 역할을 모두 KMF가 담당하는 셈이군요.
초음속과 항속거리 문제, 전폭기 역할 때문에 전투기까지 대체하는건 무리지만 전차와 헬기는 답이 없다.
안그래도 KMF가 의외로 레지스탕스 조직도 쓸 정도로 단가가 쌘 물건이 아닌데.
역시 이 역할상의 유연성과 이를 이용한 앞의 세 개를 단독으로 상성찌르기 할 수 있다는 게 큰 건가.
전차는 공헬에, 공헬은 항공기에게 거진 먹잇감 수준이니까.
생각해보니 코기 기술력이면 진지하게 에이스 컴벳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현대무기 스킨 씌운 온갖 말도 안돼는 오버 테크놀로지 병기들 재현 씹가능 아닌가.
플로트 시스템+게피온 디스터버 붙인 초음속 전투기+서브로 붙어서 날아댕기면서 지상전 대응이나 기타 여러가지 보조를 맡는 비행 KMF+공중전함 밑 비행함선에 탑승한 육전대.
이대로 발전하면 그냥 육군 죽겠는데.
일개 레지스탕스 조직도 구형이지만 KMF를 쓸 정도로 가성비가 미쳤는데
2기에선 개나 소나 쓰는 플로트 시스템도 가성비 왕.
찬양해라 로이드 아스프룬드 백작.
>>552 전차, 자주포, 헬기는 가성비 미친 KMF로 대체 씹가능이지만 보병은 못하죠.
진짜로 완전히 뒈지게 생긴건 (잠수함을 제외한)해군이지.
코기 세계관 핵무기인 프레이아 개발도 이양반이 관여했지.....
에너지 윙 - 세실
프레이아 - 나나
복사파동, 게피온 디스터버, 하드론포 - 락샤타
그런데 이걸로 세력투사를 완전히 대체한다기에는 신성브리타니아 자체가 가장 섬(...) 에 가까운 판도를 가지고 있는데다 자기들 본토 내부부터 뒤숭숭하며 그 상황에서도 바다 건너의 식민 또는 점령지 관리를 해야 하는 환장의 상황이라.
나로써는 현 상황에서는 이 공중전함과 강습상륙함이 유사시의 세력투사수단으로써 하이로우 믹스 양상을 이루고 있는 게 현 브리타니아 군의 구조에 가깝다는 의견임. 일단은.
그리고 모든 함급이 1년만에 찍혀나올 정도는 되는 공기를 지니고... 하면 된다.
역시 유적런에 목매어 아무튼 해라! 하는 샤를놈의 강권이 있었겠지.
애초에 중간에 끼어들어온 사람을 감안해도 기이할 정도로 동률이나 그에 준하는 상황이 투표에서 그리 많이 생길 수가 없어.
게다가 같은 놈이라는 전제 하에 그 자식은 어장 내에서 어떤 세력이 도저히 고려할 수 없는 수를 선택지를 준 거 하나로 밀어붙인 놈이야.
가령 전쟁에서 상황이 좀 악화된 거 빌미로 형제국이자 혈맹을 고려 안하고 포기하게 만든다던가.
한국은 KMF 기술력이라던가 회맹의 패자로서 영향력 등을 고려하면 현실 한국 경제와 산업에 금융과 농업이 더해진 형태라고 이해하면 될 듯.
돌아가시겠구만.
그냥 1000은 무시하면 될거야.
사실 뭘 구분하고 할 수고 들일 필요 없이
'그 참치'의 1000은 레파토리가 뻔해보여서
바로 쳐내버리면 되요.
거듭 강조되고 있지만 진짜로 자기 바라는 대로 안 된다고 1000을 실상 누구도 못 잡게 하는 것 또한 다른 정상적인 참치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상황이야.
최소한의 자기애조차 찾아볼 수 없는 뭔 멩스크 빙의한 놈이라는 희귀질환이 이 어장에서 감지되 버린 게 불운이지...
지도닦이도 알고 있고 참치들도 알고 있는데 더 이상 야그해 봤자 도돌이표 밖에 더 되나
대한민국이 현 시점까지 취한 조치에 깔린 계산이라면 어차피 크든 작든 실질적인 행동에 들어간 시점에서 브리타니아가 여력이 있건 말건 찍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아예 다른 쪽의 극단까지 들이치는 것에 건다는 건데,
이거 국민 여론이 당혹스럽게 여기지 않도록 이미 조치가 끝나거나 준비된 상황인가?
여론이야 뭐 브리타니아 특: 강경진압 존나 열심히 함, 에다가 포로학살도 크게 저질렀으니 그거 뉴스 띄우면 여론 호응 받기는 쉬울껄.
러시아-로마가 저지른 것도 심하긴 한데 그쪽은 로마-러시아 신정부가 롤링 스파이럴 도게자쇼를 해주고 있어서 그나마 좀 낫고. 한국측이 처음부터 그쪽 편들어준 거 보면 사전에 이야기가 됐겠지.
작중 한국의 정권이 친(親)로마 + 여대야소 정권이고, 야당이 친(親)브리타니아 성향임을 고려하면
10년 전의 불가침조약을 야당에서 주도했는데 막상 조약을 맺어보니 브리타니아가 상상 이상으로 막나가 브리타니아 위협론이 대두,
어버버하며 대충 현상유지하다가 대선과 총선 양쪽으로 박살나고 정권교체가 일어난 모양.
인도측에선 흑의 기사단에 대한 자기들 영향력이 빠진다고 찜찜해하고 있을려나.
지금 한국 정부가 진짜 미친게,
현 정권이 표방하는 슬로건이
'어린 천자를 모시는 외척'
'회맹의 패자'
'제로의 영예로운 친구'
'민주주의의 요람'
'자유의 등대'
예요.
보통 상황이었다면 충족은 커녕 가랑이가 찢어질텐데 현재까지 5가지 모두 안정적으로 부합 중인 웃기는 상황이 펼쳐짐.
>>612 더 큰 문제는
그걸 부추길 능력과 의지 둘 다 있는 미친놈(신 휴가 샤잉)이 근처에 있다는 것.
아닌 말로 슈나이젤이 정신없는 틈을 타 마리벨이 신과 작당하고 미친 짓 벌이면
유로 브리타니아를 꿀꺽할 수 있는 상황이죠.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과거 세탁 수준급이다
사쿠라다이트 산출 협약 맺고
제로가 없었어도 나름 플랜 자체는 따로 있었으려나
한국은 그 어린 천자를 여튼 확실히 지켜주긴 했지
자기 이득을 우선시 하긴 했는데
어느 나라든 패자 따면 자기 나라 우선하는건 당연하지
로마 러시아는 뭐가 되든 전신의 업보 청산이 굉장히 급해서 뭔가를 주도하기에는 상황이 영 좋지 않고.
막말로 한국이 어디 바나나 공화국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선 넘은 짓은 안했고
https://postimg.cc/s1h5FCtL
판도 업데이트.
또 이미지 올리는게 말썽이네.
끼에에에에엑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 같으니 빠르게 판도 업데이트
V.V는 정체불명의 선대 V.V에게서 넘겨받았고 선대 V.V는 큰 활동은 안한 거 같고. K.K는 미혹에 빠져 기어스 부여를 남발했고, C.C는 대충 그렇게 큰 목적의식은 없이 개인적 느낌에 따라 준 거 같고.
결국 역사를 제일 꼬아버린건 미혹에 빠진 K.K?...
이거 서로마 MK.2.잖아! (폭언)
아프리카 : 흑흑 우리만 기어스 없어
다이죠부?
루스끼ㅡ로마...당신들은 그저 이디엇...
>>644 작중에서도 C.C.가 자기가 명예대표였다는 뉘앙스로 말하죠.
C.C.는 코드를 이어받을 사람을 찾아 죽는게 목적이지, V.V.처럼 신념을 가진게 아니니까요.
K.K.는 반대로 그 신념에 집중하다가 그게 미혹이 되어버렸고.
한국 정부는 다이스를 굴리면 굴릴 수록 비범하다 못해 두렵기까지한다
실질적으로는 7년도 될까말까해도 일제강점기를 겪었음에도
제로코인에 몰빵해 흑의 기사단을 밀어주다니 이 양반들은 대체....
뭐 은원관계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못도울 건 아니고.
뭣보다도 브리타니아가 너무 세고 너무 강경하게 통치를 해서.
브리타니아가 '브리타니아' 할 줄은 몰랐을거야. 그러니 다들 기겁하고 떨고 그러지.
하지만 그렇기에 왜 한국이 브리타니아와 불가침조약 맺고 길을 열어줬는지,
구 일본제국 천황가와 화족층의 연장선상인 교토6가가 한국과의 적극 협조에 전혀 군말이 없었는지,
확실히 납득이 됨.
반공의 스자쿠를 비롯한 미디어 믹스 계열이면 찐 매국노에 페도고(나나리와 약혼까지 하려고 함)
애니판이면 그냥 외교적으로 ㅈ된 나라 상황에서 어떻게든 똥꼬쇼 하면서 살아날 각을 보려고한 애국자고
고생 정도가 아니라 해체음미꼴을 당하고 있으니 깜짝 놀라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진지하게 한국 어딘가에 위안스카이를 모시는 만동묘 시즌2가 있다해도 믿을 수 있다.
직접적인 것만해도 독립 + 연해주 퍼주기 + 공화정 인정인데, 만력제 뺨 싸다구를 왕복으로 갈기는 수준.
2대 황제인 위안커윈까지 포함하면 아예 청와대 차원에서 매년 제사를 지낸다해도 믿을 수 있음.
중화연방과 그토록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 사쿠라 다이트라면 자원 분포상 상당히 중요한 지역인데
최종적으로 브리타니아가 침공할때 한국이 팔아먹을 정도면 대체 얼마나 외교가 망한거냐 싶은 레벨
그런데 한국은 그걸 감내할 정도로 그냥 팔아먹고 불가침이 낫다고 생각했다는 건데
아니면 브리타니아에 팔아치울때 일본 내 이권을 나름 받아둔게 있나?
이성적으로는 브리타니아가 저기까지 와서 한국에 좋은 게 별로 없으니 결국 감정적인 판단의 결과일 테니까.
그리고 일본은 그당시 되도 않는 중립 소리 하면서 아마 자원부국으로 사쿠라다이트 채굴량은 조절해가면서 제법 해먹었을 거라는 킹리적 의심
제일 가능성이 높은건 사쿠라다이트로 갑질 신나게 하다가 외교고립 + ㅈ망 크리.
대에충 이정도 결과라고 생각. 이성적인 판단으론 브리타니아 사이의 쿠션인 일본을 저렇게 팔아야 할 이유가 별로 없어서.
한국이 가진 패자의 위치를 흔들고 싶은 인도와 한국과 독도를 비롯한 경제적 수역 관련으로 마찰이 있던 일본의 밀월 관계가 있었고
한국이 사쿠라다이트 우선권을 통해 패자 직위를 유지하고 있었으니 인도와 손잡은 일본이 자국의 채굴량을 조절해서 그런 한국에 타격을 주고 있었다?
그걸 통해서 사쿠라다이트 가격의 안정을 통해 인도와 일본의 협공으로 인해 흔들릴 뻔했던 패자의 지위를 다시 안정화 시켰다?
그게 터지면 대박 스캔들이라 정권이 한방에 골로 간다.
이거 세계대전 형세라던가 페리-영일이런것도 다 어떻게 되는거지?
오히려 브리타니아가 그나마 설정이 일본보다 많이 나왔음.
일본-브리타니아 관계가 생각보다 어떤 의미에서건
아니 한국-브리타니아 관계도 좀 ??? 스러울거 같고
어찌되었던 브리타니아도 패권주의적이라면 교두보 및 협력자는 필요했을테고, 이 관계가 일방적인 상전과 노예가 된 건 자원으로 장난질이 심해지면서 계획되었을지도?
아무래도 사쿠라 다이트로 장난질 친건 화족들이 장난질을 친거고
쿠루루기 겐부는 그로 인한 외교고립으로 그냥 똥꼬쇼하다가 아들에게 억울하게 죽었다는 건가
러시아-로마나 브리타니아사이서 와리까리질하는것도 생각보다 오래됐을거같고
그런 상황에서 패자하려면 러-롬과 브리타니아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게 필수긴 하겠네
패자 한국이든 인도든 그 외 와리까리든 뭔가 계속 수를 써오지 않고선 뭔가 저런 개판이기도 힘들고(....)
조약 하나만 믿고 넘겨주는게 말이 되냐고 하면 역사적으로 그런 예시가 워낙 많아서...
1. 일본이 사쿠라다이트 채굴량으로 오일쇼크 찍으며 갑질
2. 안그래도 미운데 갑질해서 더 꼴 받는 중에 브리타니아가 한국에게 불가침조약 + 사쿠라다이트 이권을 탄환으로 정일가도를 요구함
3. 전 정권이 좋다고 승인하고 브리타니아에게 이권 받아먹음
4. 근데 막상 체결해보니 브리타니아가 상상 이상으로 막나감
5. 브리타니아 위협론이 힘을 얻는데 전 정권은 어물쩍거림
6. 유진킴 쥐불놀이
7. 총선과 대선 분쇄☆옥새☆대갈채
이런 루트를 타지 않았나 시프요.
러시아-로마가 기어스빨로 일극체제 만들고 지가 혼자 다해먹었나봄.
>>689 놀랍게도 없습니다.
기어스테로이드가 확실히 엄청난 힘을 주긴 주는 걸 감안하면 세계대전 끝나고 기어스 버프받는 국가는 러시아-로마 뿐일테니...
이거 나라 산산히 쪼갠 것도 꽤 최근 같은데.
아마 샤를 이전에는 러시아와 겉으로는 동맹을 맺고 뒤로는 브리타니아에도 선을 대면서 오지게 줄타기를 했겠지
>>698 샤를 황제 즉위 이전 브리타니아는 내전 쇼쇼쇼 찍기 바빴어요.
여기서는 건국의 아버지들 신격화 + 루즈벨트의 난이 겹치면서 더 심해졌고
그 외 중동 서유럽 쪽은 생략
....
...........
세계 꼬라지봐라
정작 그 세계질서 수립이 불발이 되었다고 봐야겠지
그 때 중화연방이 러롬 주도의 세계질서에 협력할 리가 없었을 테고
결국 그 이후로 질질 끌면서 러롬은 폭주하기 시작했고 중화연방은 이후 군벌스핀으로 확장력을 상실하고 대신한 패자 정치 개막이었다는 건가
실제로 중화연방에 꿀꺽꿀꺽 한 건 러롬이 최소 묵인은 해야 가능함.
근데 기어스빨로 확장은 가능해도 사람의 수명은 못이기지.
쉽게 말해서 샤를이 즉위하기 전 70년 넘게
로마-러시아가 팍스 루소-로마나를 찍으며
전세계를 자기 맘대로 주물렀다고 보면 됩니다.
현실 미국과 달리 대공황이나 68혁명 등으로 체제적 변혁 없이 쭉 그대로 간 셈.
대공황이 없으니 기존 경제와 사회 체계를 재정비해 극단적 빈부격차와 사회불안을 해결하지 않았고,
공산주의가 없으니 자본주의에 대한 수정 없이 전간기적 날 것 그대로가 계속 이어지고
68혁명이 없으니 사회문화적 보수주의, 인종차별 기조가 쭉 유지됨.
웩
종신국장 후버 보면 저렇게 될 수도 있겠다 싶지.
확실하게 황족 출신인 건 K.K.... 미혹 정말 세다.
70년 동안 큰 일도 없고 견제도 없이 쭉 탄탄대로 길만 이어지면서
안그래도 떨어지는 자정능력이 죽어버리고 권력이 한 곳에 계속 고인 끝에
몽둥이가 살벌해진 정보기관과 루블화의 바다에 깔려죽기 바쁜 재계가 손잡아 정국을 장악,
민주주의를 빙자한 실로비키와 강도귀족의 금권과두정이 완성된 모양
근데 솔직히 이웃집 여우와 이웃집 X새끼가 이웃집 연쇄살인마보단 낫지.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다갓은 여전히 페도를 강요한다
하고 많은 여캐들 중에 다갓이 픽한게 나나리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다갓.
봉인해제로 인한 급속한 2차성장 1000 진지하게 박아야지(아무말)
그래봐야 페도인건 안변하고
난 아무래도 좋지만
원작캐를 엮는건 좀 그래서 페코린느를 픽했더니 다갓이 밥상뒤엎기를 시전,
마리벨을 고려했더니 다갓의 농간으로 점점 거리가 멀어짐.
올드린은 인성은 좋지만 적 진영이다보니 한계가 명확함.
나나리는 반대로 다갓이 ㅈ나 밀어줌.
나나리 빼고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게
아직 만나지도 않은 카렌이라니, 다갓이시여 이게 말입니까 빙구입니까
빨리 일본으로 보내자... 레일라가 이제와서 야마토 버리고 붙을 것도 아니고.
이 셋이서 페도 도원결의 하면 퍼펙트!
밸런스 상태가??
대충 청수각이다 청수각 웃음
>>738 정확히 말하면 본국 없는 쥐불놀이 중화연방 + 서유럽과 아프리카 절반 날아간 로마-러시아 공화국 + 나믿제믿 합중국 일본
일단 초합집국 만들어지면 원작처럼 각 국가들의 군사력을 흑의 기사단에 몰빵시킨다는 발상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시프요.
>>740 에이, 아직은 멀었다구요.
아직 기회는 있다니까요.
(진심으로 나나리를 밀려는 다갓을 무시하며)
나나리하고의 관계만 오면 현식이의 '난 페도가 아닌데...' 다이스 빼고는 다 고다이스야
카렌도 털털하다면 털털은 하지만 그래도 과한 정도는 아닌데.
다갓은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를 꿈꾸는가
(철학)
귀환.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마리벨보다는 훨씬 희망차긴한데
정말 나나리 빼면 엄청 짜다, 이 다갓.
잿밥에 눈 돌아가서 아무 명분도 없이 수를 둔 전 정권 내각 관계자는 들키자마자 화형이 합법이라면 화형이라도 당했겠군( )
어째 유달리 크리로 고통받는 쪽과 다른 의미로 항상 고통받고 있으면 신경이 안 쓰이기가 힘들지.
사실 네빌 체임벌린이 겪은 상황도 독일을 이성적인 존재로 오판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국내여론이 한몫했으니 잘 풀렸으면 그래도 지지받을 수 있었겠지만,
전 정권 놈은 진짜 생각이 없었다( ) 내용적으로 굉장히 과격한 결단인 이상 일단 웬만해서는 변명을 만들어뒀을 텐데 그것도 못하는 등신들이었을 줄이야.
KMF 기술력을 생각해보면 내정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외정을 말아먹어도 제대로 말아먹은 모양.
장 리화 나이를 고려하면 전 정권이 옹립시켰을테고.
아님 대리 AA 써야 하나
따려고 V.V.의 기어스 향단에서 보내려나
오렌지의 기어스 캔슬로 기억 돌아온 후, 를르슈의 프로포즈 받아들여서 황제가 된 를르슈의 배필(황후)가 되는
거지
>>764 100% 확률로 대리 AA행.
근데 흑발 + 메이드 조합으로 누가 있더라
(가물가물)
무사시(경호라)?
흑발은 은근 드문 캐릭터성이야...
느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불현 듯 로리 천자의 대리 AA는 모모에 나기사(마마마)로 낙점하라는 계시가 내려졌다.
.....라고 했더니 AA가 얼마 없다.
아카리는 성장판이면 모를까 천하페도력이 죽어버리고,
AA 적당히 있는 은발로리가 누구 있더라(이리야 제외)
카무이 칸나 말이구먼.
제일 어울려 보이는건 신데마스의 나기와 하야테인데
얘네들 AA 있으려나.
>>782 확인했는데 막상 써먹기 애매한 형태.
귀환.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참치여러분은 박수로 축하해주시길 바랍니다(아무말)
>>788 노숙자: (아니야......)
높거나 낮은건 뭐에 대한 것?
1-100이 가슴의 페도력인가
아미마스 캐릭이 하도 많으니 별의별 조합이 가능하네
>>790 최상타(96이상)는 anchor>1596435077>927
25 이하는 원본 그대로 썼을 예정.
아니, 원본이 아니라 나기.
실제로 >>792가 맞다.
키 153인데 가슴 90
하야테
키 151 가슴 82
나기
키 150 가슴 76
............................ 크리스 ....???????????????????????????????????????????????????????
어....... 153cm;;
뭐랄까 만 14세 기준이라 해도 153cm이나 그 이하는 굉장히 작은 킨데
aa로만 봐서 생각했던 이미지하고 굉장히 다르네
근데 셋다 aa는 충분한감??
>>799 충분.
내가 원본 AA를 주저한건 막상 써먹을 때
대사와 AA 구도가 어울리는게 별로 없기 때문임.
크리스는 오히려 너무 많아서 탈이고.
실제는 좀 더 똘똘하다 이건가
원새개 사위 중 한국 출신 장씨로 황통이 넘어갔던가
>>803 저건 참치들에게 원작에선 이 인물이라고 편의상 표기한 거예요.
본명은 당연히 원려화(중국 관어로 '위안리화').
아 ㅇㅋㅇㅋ
그리고 스잨의 악마가 내린 타이밍감각은 진짜. 그녀석 타이밍잡는 머리만 있어도 인생 좀 더 수월하게 살텐데.
순진한게 아니라 돈에 절여진 나머지 똑같이 하다가 터진 것
심심하다
>>814 모니카가 AA가 있었어...?
코기도 고전이군.
>>816 이제 우리는 현실을 인정합시다.
코드기어스도 이제 16년 묵은 '틀' 애니라는 사실을.
돌아왔다.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캐삭빵 중이라서 중화연방에 대한 브리타니아 파병이
늦어진 거 아닐까
혹은 마리벨이 유로 브리타니아랑 자기 휘하 병력 기반으로 약육강식 논리 운운하면서 브리타니아의 제위 주장하며 들고 일어났다든가?
어장주가 해리포터 2차 하면 어떻게 전개될까(팝콘)
X-맨 울버린이 반지의 제왕 세계관에 트립한 팬픽도 있고
울버린(@반지의 제왕)은 좀 끌리는데? (솔깃)
문피아 웹소설 2차물(작가 허락받음) 연재하긴 했었지
결말이야 어찌되었든 완결에 의의를 둠
>>826 각주: 어장주가 해리포터를 안좋아함
앗...아아아...
안좋아하는 것도 있고,
해리포터가 판도물 스타일과 그다지 궁합이 안맞는 것도 큽니다.
어장주로서 선호하는건 판도물 스타일과 궁합이 괜찮아 2차 창작하기 좋은 작품들이죠.
그래서 사쿠라대전 어장을 여러번 진지하게 생각했었고.
이걸 판도물로 조합하려면 신비한 학교가 아닌 일바적인 학교로 바꿀 필요도 있으니
그나저나 하야테 AA 너무 잘 깨지네.
오린린 복잡해서 안쓰고 그냥하니까 특수문자를 컴퓨터가 인식 못하는 것 같은데
불편함을 감수하고 쓰던가 나중에 다른걸로 바꾸던가 해야겠다.
반지의 제왕에 울버린처럼 판도물에 특정 개인을 집어 넣는건 지금 하는 코드기어스 어장하고 비슷해보이네요
>>837 로로 람페르지.
그런 암살자는 기어스 대응책 없이는 대처가 안됨.
로로의 기어스 능력으로 멈춰있는 스잨 머리에 조준사격을 할 수 있어서.
대신 기어스 쓸 때마다 심장에 무리가 가서 너무 무리하면 꽤꼬닥
이게 나중가면 대충 보통의 스잨이랑은 그럭저럭 싸울 수 있게 하는 에이스들도 많이 나오지만 살아라 저주 한방 터지면 스잨무쌍으로 원컷삭제된 라운즈꼴이 되니까.
이딴 짓을 해대니까...
성장폼을 마나카로 바꿔서 최종보스 하자구(아무말)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바로 스토리 진행으로 이어갈지,
아니면 애쉬포드 학원 에피소드를 겸하는 커뮤 이벤트를 거칠지 고민 중
코기에서 건랜스라면 몰라도 샷랜서랄까 GN랜스내지 건담 키마리스의 기관총달린 랜스는 있을 듯 했는데 혹시 없나요?
심심
로마-러시아 공화국이 유로 브리타니아와 지르크스탄 상대로 엄청 힘들게 싸우는 모양이네.
(샤를과 V.V를 제외한)브리타니아 지배층에게는 유럽이 제일 중요하니
이쪽에 제일 심혈응 기울이는게 당연하다지만 그래도 전직 패권국인데.
따버릴 각이었던 유적이 탐났나.
그나마도 중국 남부를 레드존으로 만들어 한국, 인도, 흑의 기사단의 소모율을 높이기 위한 시간벌이였는데
유진킴의 쥐불놀이 + 를르슈의 빠른 개입 + 로리 천자의 옥음방송으로 빠르게 상황종료.
거기다가 샤를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코드 보유자들이 필수인데
K.K.는 샤를의 계획을 전면반대하고 있으니 샤를 입장에서도
K.K.의 신병을 확보하는게 매우 중요하고.
>>858 오피셜은 없음.
극장판 도입부 카페 제로 2호에서 사망한 흑의 기사단 네임드들과
나란히 사진 걸린 장면이 있어 그걸로 죽은게 아니냐며 뇌피셜 돌아가는 것.
실제로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무도 모른다.
아님 마리벨이 유로 브리타니아를 기반으로 약육강식 논리에 기반해서 브리타니아 제국의 여제를 자처하며 깃발을 거꾸로 들었다든가??
를르슈 : 참을 수 없군! 샤를 로켓으로 만들어 주겠어!
괴물 어머니와 괴물 아버지 양쪽의 신체능력을 모두 물려받아 부모를 능가하는 괴물이 되는 것인가
러시아ㅡ로마인들과 그 협력자들 숙청했으면
원주민(?) 서유럽인들은 환호하지 않았을까
아니, 원역사 미군정/드골 느낌으로 역으로 원주민
레지스탕스들 토사구팽하고 러시아ㅡ로마인들과
그 협력자들과 손잡은 거야??
유진킴은 머리 심은 거야 프로파시아 먹고 있는거야?
AA만 보면 풍성충 내지 보통은 되는 것 같은데
(아무말)
실/로/바/키, K/G/B 하면서 내부 체제 건전성 확보랑
어그로 낮추는데 성공했으니
이제 어그로는 마리벨에게 토스된 건가
일단 정보가 위키발이라는 걸 감안해도, 이녀석 대단히 감성적임. 할 수 있다면 독립시도도 함.
샤를에게 칼 꼽기를 할 마음은 있어도 능력이 부족하긴 하지만.
그냥 아주 나쁜쪽이 나쁜쪽 하나를 사출했을 뿐이야.
약자멸시 강자독식을 매일같이 나와서 연설하고 상대국을 모욕하며 브리타니아가 강자로서 행하는 당연한 권리라고 선언하고 브리타니아가 행하는 모든 행동이 옳다고 보증을 서는게 샤를인데.
'둘이 싸우다 죽어라' 가 솔직한 심정으로 방관하겠지.
>>874 우리에게는 가발이라는 조흔 문명이 있습니다.
오후 연재 고민 중
오후 3시 40분에 시작합니다
= 닼스의 타임스톤처럼 도르마무가능
국가단위 망탁조의인 한국,
종교들의 라인배틀 현장인 인도가
민주주의 지수 1위와 2위에 빛나는
최첨단 선진국가라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국왕의 누나인 신관장은 몇시간 뒤의 미래를 보는 기어스가 있음. 이게 원작 2기에서 를르슈가 한 행위 때문에 변질되서 타임루프 형태로 바뀌고.
발목 잡고 있으니
8시에 시작합니다
노답을 견디다 못해 자체 레볼루숑이 일어났고
그 세력을 루스끼ㅡ로마가 밀어주고, 포르투갈과
다시 합쳐지고, 모로코 먹고
브리타니아가 중남미 다 쳐먹어서 거기 다시 노리려고
한 거였나
한심해하면서도 실로바키/강도귀족 중 1,2명과의 커넥션은 있었거나 존시나 오래 살면서 가짜신분증 정도는
있었나
(사실은 아무것도 안 적힌 흰종이지만, 닥터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그럴듯한 신분증으로 보임. 가끔
기가 쎈(?) 인간들에겐 안통하기도 함)이라도 있는
건가
>>906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진출하는 출구 + 중남미 흔들기용
의외로 별거 없음.
사실 유럽이 자주 강조되어서 그렇지,
로마-러시아 공화국이 중동에서 '적어도' 현실 영미권과 같은 삽질을 했음을 고려하면
유럽에서 저지른 깽판질 만큼 중동에서도 그대로 했을걸요.
아니, 어쩌면 이쪽은 더 거리낌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네.
그럼 이번 내전은 2대전때 이탈리아 전역 같은 느낌일 수 있음. 세탁이 깨끗히 되기엔 찌든 때가 많아서 서~중부 유럽권에선 '그렇게까지 싹싹 비니까 한번만 더 잘하나 볼게여'랑 '지금까지 해온게 있는데 저렇게 빈다고 바뀌겠나여'가 섞인 분위기일 것 같지만.
>>912 댓츠 롸잇.
독일권이 그나마 수습된 것도 레일라빨 + 재통일 백지수표 이 두가지가 컸고요.
어딘가에서 쥐어진 민주주의... 그것도 대충 공화정 로마 시기에서 크게 나아지지 않았을 확률이 높은 걸 끌고 온 결과가 러시아로마인듯.
다 기어스로 마컨해서 정교회다 WRYYYYYY!!! 그리스어다 WRYYYYYY!!!
시켰는데 예카테리나 때 먹은 독일권이나 혁명전쟁 때 먹은 기타 서유럽 지역들은
굳이 정교회 포밍 안 시키고 그냥 2등 시민(?) / 바나나 공화국(?)으로 만들었데?
종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서 그런가
결과 : 아테네 말기의 금권정의 19C/20C 버전으로 신대회귀함
아니면 출력이 딸렸던가(긁적)
>>920 "인민으로서" 다스리기 위해 본토로 편입하는 지역과,
명목상 독립국 사실상 식민지로 빨아먹을 지역의 차이.
걔네도 1mg의 양심은 있는지 청교도 윤리 운운하면서 온갖 자선사업은 했고
그 눈가림으로도 안 될 지경이 되니까 반인반웅과 휠체어맨이 뚝배기 깨버렸고
루스끼도 소/련 이후 실로바키들이 날뛰지만
그래도 빗자루 100만개로 버티는 독일이나 핵무기와 특수부대 원툴인 영불에 비하면
막강한 군사력을 들고 있는데
GTA 황녀/종점의 기적으로 힐링된 황녀/해동의 호크아이 3인방 아니었으면
북극 항로로 "한니발" 당해버렸을 러시아-로마는 대체 뭐하는 참피들이었던 걸까
아(아)
기어스테로이드 과용한 약물러지.
중간에 한두명이 빨았으면 여기까지 몰리지 않았을텐데 아예 주기적으로 복용한 결과 나온 처진 젖이 지금의 저 상태고
진짜...하다못해 파리 원툴로 전국을 장악한 혁명 프랑스나
런던 원툴로 찰스 깨버린 크롬웰 이하 청교도들도
이것보다는 공질 더 관리 잘했겠다...
브리타니아 VS 러시아-로마는 최악의 전제군주정 VS 최악의 민주정의 심해전 찍는 듯
실로바키 & 강도귀족들의 끼요오오오오옷이 확정적인 -50이라면
브리타니아식 전제군주정은
군주 가챠에 따라서 .dice -100 100. = -20 이니까
차라리 후자가 낫다고 방데할 각이 너무 날카롭다
>>925 그 독일권 군축도 푸가놈의 전방위 어그로 이후로는 반쯤 옛말이 되기 시작했고요,
크림 위기와 푸가놈 어그로 이후로 국방관련으로 투자 많이하는 실정임.
(예를 들어 대부분의 국가들이 프삼오를 수십기씩 도입할 예정)
반면 그 잘나신 푸가놈이 영도하는 러시아가 자랑하는 5세대 전투기 팍파는 단! 1~2! 대!
그건 그런데
스타와 달리 현실은 병력의 숙련도도 중요한데...그래도 이래저래 짤짤이 날리면서 경험치 쌓은 루스끼 군이
여태껏 NATO(라고 쓰고 미군, 폴란드, 이태리라고 읽는)한테 국방 하청준 영/불/독일 군보다 약할까
극단적인 케이스지만 사우드 마적단이 압도적인 무기체계로도 후티 반군한테 털리는 걸 보면...
영/불/독일 군은 공/방업은 비슷하게 맞추거나 더 했다고 해도 컨트롤이 안되는 것
겉으로 보이는 양적규모(특히 기갑)은 푸가놈의 러시아 우세지만
그 양적규모를 뒷받침해줄 경제력은 그말싫.
이 인간이 우크라이나를 정복하리라 행복회로 이빠이 돌렸던
8년 전 러빠 시절의 내 뚝배기를 깨고 싶다....
(러시아의 ㅆㅊ난 경제는 구소련 시절부터의 전통이었다는 레스)
>>939 그런 마인드로 나라를 운영하면 나라가 망해요(망해요)
아무튼 여기서 로마-러시아의 신정권이 약속한 대독일의 범위는 어디까지인 것?
원역사의 독일 제2제국 + 보헤미아 + 오스트리아 인가
아니면 거기에 얹어서 스위스와 알자스-로트링겐도?
소련(망했다)
이탈리아 통일 인정해준 거 아닐까
머스탱이 카톨릭이라는 전제 하에, 카톨릭 출신 차기 대권후보 추진일 수 있다.
종교적 핍박이라면 진절머리나게 겪었고 민주주의를 러시아로마식으로 겪었던 유럽의 가톨릭 신자들이 이걸 참아줄지 어쩔지...
외부 지원:기존 유럽 국가 신임.
텃밭:머스탱 힘으로 퇴각한 사람들.
아이젠하워(전쟁영웅)와 JFK(가톨릭)를 퓨전한 건가
& 머스탱 대통령 출마
이거면 최소한 원 역사 제정 러시아 영토(-바이칼 호 동쪽) + 발칸 + 그리스 까지는 들고 있을 수 있는 건가
그리고 그건 결국 브리타니아가 그 상황에서도 절대 신용이 안간다는 뜻일 거고.
오늘은 저녁 7시 30분에 연재 스타트-
우크라이나가 나치가 점령하자 온갖 병크에 지쳐서
'굶기는 계모가 때리는 소시지보단 낫다'면서
들고 일어났으니
마리벨의 핑거스냅이 실로바키, 강도귀족들의 짤짤이 혐성보다 더 하거나 아님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이다
싶어서 체념한 걸지도
anchor>1596423067>637
>>961 본토는 위 링크에서 표시했다시피 제정 러시아 유럽영토 + 발칸 + 아나톨리아 + 예루살렘 왕국 관습권역입니다.
사블린 정부가 독일권에 제안한 백지수표 범위는 못해도 안슐루스급은 되겠죠.
그게 아니면 수습이 안될 정도로 민심을 조져버린 상황이니까.
KgB나 친로아군부에 의한 정권 전복이 일어났을텐데
거기서 된통 쳐박히고 이겨도 이긴것 같지 않은 상황에 돌입해서 반성해야하는데
사빈코프의 기어스가 마지막으로 도금 독수리의 불패신화 정점을 찍으면서 반성의 여지를 날렸어
당연히 이런 승리가 러-롬 우월주의로 결론 나는게 당연하지 않겠어?
그리고 그 도금 독수리의 불패신화가 브리타니아에 의해 절찬리 박살나기 시작하면서 겨우 현실이 보였지만 때는 늦으리-
러롬의 불패 황금기는 서유럽의 입장에서는 억압과 로마식에 대한 강요의 역사임
당연히 주변국과 삐걱거릴거야
그러면 불패의 황금기를 반성하자고? 로마인이 받아들일까?
인정해야지 업보가 너무 커서 로마는 중심이 절대 될수 없다
로마의 폭주가 서유럽에게는 새로운 억압자 등장일테고
민족주의가 왕정을 갈구하고 브리타니아와 연계해 세계대전이 발발하는건 필연이었다
그리고 거기서 사빈코프의 기어스가 압제자의 완전승리를 이끌며 끝낸거고
어그로를 왕창 끈건 유럽 뿐만 아니라 중동도 있어요(소곤)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2백년 동안 쌓아놓은 빚더미가 워낙에 크다보니
옛날처럼 세계의 중심이 된다? 그건 초큼-
톡 까놓고 말해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지금처럼 피와 돈을 왕창 지불하면서 도개자 안하면 초합집국 가입도 불투명한 상태임.
왕년의 초강대국인데 너무 저자세가 아니냐고 한다면 지금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하드파워 빼면 한국과 인도,
특히 한국에 비해 나은 점이 없어요.
그냥 서유럽인은 로마 식량기업의 노동자거나 광산기업의 노동자 정도 밖에 없는것
러롬의 신용등급으로는 핏값 대출이 안되는거고
러롬 돕자고 유권자들이 피흘리기에는 러롬의 신용등급이 너무 낮다
파병은 김유진이 어떻게 설득을 해야 가능할지
김유진의 남은 모발에 달렸음 ㄲㄲ
완편된 정규사단이 너무 고픔 당연히 파병 요청 안하기가 힘든데
파병이 빠진건 못하는거
>>981 우크라이나, 상트페테르부르크, 아나톨리아, 발칸 남부 같은 핵심지역의 국민소득은 OTL 아일랜드에 준할겁니다.
유럽과 중동? OTL 방글라데시는 나올려나?(anchor>1596423067>333)
>>982 그런 것도 있고, 로마-러시아 본토 인구가 최대 6억까지 바라볼 수 있어 신병 뽑아 꾸역꾸역 버티는 것도 있어요.
근데 대숙청의 피바람이 방금 지나간 장교진은 답이 읎네
K.K.의 네오지온 암살단은 KGB 대체하느라 그 장교진 풀 만들어줄 사관학교 교관은 못 해주는 건가
기어스 향단 상대로 앙살단이 방어만 해도 빡세지
종종 전선에 나서서 활약하는것도 솔직히 아슬아슬할듯
>>989 폴란드 전역, 발칸 전역, 아르메니아 전역, 이집트 전역이 열립니다(진실)
아아아...거의 미군정/일제 해버린 건가
>>994 독일 중부, 아펜니노 산맥, 아프리카의 뿔, 이란고원에 전선형성
이거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였던가.
(나나리와 유피를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