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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서기관 어장에 관한 잡담판입니다.
쓰일일은 별로없을거라 생각하지만 5판까지 왔군요
[AA/잡담]궁정서기관의 잡담의 서간-06
반란군의 규모자체는 어장주로서는 일단 있을 법하다고 생각.
어장주가 미스한 부분이라면, 질있는 상비군 규모의 양이 문제(질적양)
보병이나 궁병이 너무많게 판정되었다는것.
보병5542/6000 *전력3
궁병8000/8000 *전력2-2
기병254/500 *전력1
이게 반란군 군세인데..
보병 6000gp 철광 6000pp
궁병 8000gp 목재 8000pp
기병 1000gp 군마 500pp인데..
사실상 25000gp 상당의 정병이거든요.. 시스템 적으로보면..
...이게 가능하려면.. 진짜 반군에 국가예산을 박지않는이상 불가능해요 저희 시스템상..
땡징집병 2만2천까진 아니라도, 보병이나 궁병이 2~3천 규모였다면 현실성있을텐데-
라는 것이죠?외부에서 지원하고개입했더라도
결국 본국의 인적자원이 투입되야 하는데 저정도 규모의 군대가 투입되는데 그걸 모를 수가 있냐는거 입니다
딱봐도 해양국+상업국이었던 달루스에서 저정도 정병이 20년안에 준비됐다면..
역으로 크로코다일이 개무능하기 짝이없는 바보군주였다는 뜻이라..
생각해보면 여러가지로
다른나라에서도 상비군 규모판정할떄.
전체병력의 몇할 수준 으로 판정해서
뭔가 너무 막나가는게 많았던거같아요
근데 국가의 역량을 동원한것도 아닌 반군이.. 37000이면..
문뜩 저수치보니까... 유지비 어떻게 유지한걸까? 지원있다고해도
궁병,보병 유지비 100명당 1gp
기병 100당 4gp
이번 전투에 있는군세만해도
60gp 80gp 20gp로 160gp인데
처음 일어난 군세에서 기마병 보병죽은거 합치면....
분기마다 200넘게 유지비 썻어야하는데
지원을 얼마나 받은거지?
어장주 세계관상 3만gp와 분기마다 200gp 이상의 유지비를 지원해줄 세력이
있을수 있는건가요?
근데 엄연히 저희 영토인 달루스에서 저리 나오니까 멍한거죠
정규군보다 훨씬 우수하게 훈련된 반군? 그것도 15000명 가량?
이건 제민지배가 아닌이상 불가능한 수준이라..
이게 어장주가 병력감각이 이상해지는 변명을 해보자면.
우리 국력이 너무 숨풍숨풍 컸다고할까요. 내정적으로는. (군사적인것을 포기하고서 한것이지만)
그러다보니 수치가 숨풍숨풍 커지다보니(식량생산량이나 자금생산량)
다른나라에서 병력규모나 국체를 정할때 혼동이 오는것같아요 으으
이게 뭐냐면.
비대칭이 당연한건데.
어장주로선 이 어장내 세계가 어느정도 균형은 맞춰서 이정도 보정은 넣어도되나?
하는 은연중의 의식이 과하게 작용한다는 느낌.
유지비라던가 생산비라던가, 대체적으로 NPC의 AI보너스처럼 여긴다는거죠.
저희 발전에 맞게 다른 나라도 초패스트 발전하면..
그냥 프루샤덴처럼 군국주의 때리고 병력으로 휩쓰는게 훨씬 나아서..
나름 객관적인 판단기준을 드려고 시스템을 설정해도,
그 시스템을 집행하는 어장주가 주관적으로 흔들리니까
발생하는 문제같아요.
전투에 대해서 고유패시브 말고 아군측이 받는 보너스가 많냐하면.. 없죠..
당장 메데이아가 산양털! 써서 회복한것도 있고.?
어장주님이 야루오때나 호타루때 영향인지 너무 적군측에 군세버프를 후하게 주는듯 합니다
다이스의 농간으로 너무 판이 기울어졋으니
그럼 이제 우리쪽에도 보정 한번 넣어주심이?
제가 미스한 부분도 있고, 다갓도 혐성이고,
근데 비아냥거리는거 듣는건 솔직히 화나네요.
다른건 이해하는데, 비아냥거리는건 이유가뭐가됐든 화만날뿐이고
그런데 시스템이 있으면 적어도 만드신 어장주님께서 시스템을 존중해주셨으면 해요..
저희 턴골이 협약이랑 세수 끌올해서 턴골이 1000gp인데.. 그것도 상업제국이라.. 30000gp의 장병을 약 40턴만에 준비했다는건.. 머리아파요 ㅠ..
차원이동은... 야루영주때 뭐 직접쓰이진않았지만, 선례가 있으니 그렇다쳐도.
광합성 비유는 진짜 기분나빠요.
이러면 세수가 최대한 높게쳐도 400~500gp 안팎.. 그것도 행정력으로 겨우 얻은건데.. 반군이 80턴저걸 꽁꽁 모았다해도.. 40000gp입니다.. 유지비 빼면 절대 저정병이 못나오고.. ㅠㅠ
>>29
그러니까 앞서말했듯
반란군의 정예병(보병,궁병)비율을 과도하게잡은건 제 미스가 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시스템존중이라고 다른 세력이나 그런거까지 전부다 시스템틀안에서 수치화하는건 무리고...
이건 앞으로도 여러분이 그때그때 @타임 을 걸고, 진지하게 이의를 재기하는게 어떨까싶어요.
그리고 어장주인 제가 실수를 납득하고 고칠수있게 도와주면 좋을거같은데
저는 어장주님이 괜히 개입하시는 걸 싫어하신다고 해서 조심스러웠어요.. 어장 내 시스템과 시트지 등은 어장주님의 권리이자 불가침의 영역이니 이의제기를 삼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어장은 참치들보다는 어장주님이 연재하는만큼 인어장 세계는 어장주님이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다들 즐기자고 하는거, 망테크타서 기분나빠서 신경날카로워진건 아는데
저도 마찬가지라고요? 제가 일부러 어장을 망쳣겠어요?
그런데 비아냥거리는 말을 들으니 의욕이고뭐고 화만나고 짜증이나는겁니다.
>>35
어장주도 사람이고, 계산기가아니라 실수가 계속 진행분량이 축적되면서
누적되며 커가는거에요. 라고 변명을 해봅니다.
1. 아군의 군사력 축적에 비해 적들의 군사력 축적이 너무 빠릅니다. Gp와 자원으로 계산했을때 좀 많은것 같은데 혹시 의도하신 사항인지 여쭤봅니다.
2. 종교 반군이라 해도 국가내에서 행정력이 확보되지 않았는데 저정도 반군이 나타나는게 가능할까요?
이런식으로..
>>41
1번은. 제가 너무 무의식적으로 적들에게 보정을 쎄게준거같습니다.
정확힌 적이라기보다 NPC 세력들에게요. 군사적으로 특히말이죠.
2번은 정예병의 규모가 문제였지. 종교반군의 숫자는 2만2천까지는 달루스내에서도 커버범위였습니다.
차라리 이걸 제가 그냥 땡징집병 처리했으면 나았을건데... 라는 생각이 뒤늦게드네요.
프루샤덴 까지는 나름 제 규칙과 기준이 적절히 들어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드라때부터는 좀 무너진거같네요.
일단 저도 질문한번 해봐도 될까요?
어떤 방향으로 수습하실 생각이신지 물어도 괜찮을까요?
참치들의 활약과 개입으로 발디아=펜드래곤은 날이갈수록 강성해가는게 눈에 보이지만.
NPC 세력들은 그게 잘 와닿지않는 편이니 군사적으로 표현되는게 가장 직관적이고
와닿는지라, 거기에 제가 보정을 무의식적으로 더준거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점은.. 이러면 세계전체가 군국주의인데.. 저희도 군국주의를 강요받게 되어서.. 문제죠..
적당히 다른 국가들이 데이터는 아니더라도
농업 상 상업 하 공업 중 이런식으로 하고 거기에 맞게 군사력을 측정하거나 재정립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혹시 문제 있을까요..?
지금 1부에 비해 군사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해서 참치들도 혼란이 심합니다..
그럼 가장 극단적인 방안만 물어볼께요
통째로 리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깔끔하게 수습하려면, 어중간하게 리롤이 아니라.
반란터질때부터로 롤백해야할 수준인데. 그건 너무 진행이됬단 말이죠.
어장주님이 보시기에 지금 상황 이어나가면서 수습하는거랑
아니면 일부내용 롤백하고 직권으로 진행하시는거 둘중에 고민하시는게
본편이여서 잖아요?
현재 참치중에서 어장 진행 결과에 만족하는 참치는 없다고 보는데
어장의 목적이 결국 어장주와 참치들 모두 즐기기 위해서인데
롤백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 장고가 길엇다.
앞도 뒤도 막힌 느낌에 가슴이 턱턱.
롤백하자니, 이미 진행한 분량이 상당해서. 진행에 혼란이올거고
그냥 최근부분만 어장주 권력으로 편의주의적 전개를 하는것도있지만.
그건 어떻게해야 그나마 스무스할지 감이안잡히고.
1부 당시에 부족국가들 군사력 스펙이 아래와 같았습니다.
운스카르 군세1932/4600(궁병대460, 기병대920,징집병552)
마쉬고그 군세3067/7700(중보병1540,징집병1527)
아드라 군세4919/6200(중보병1860,기병대620,징집병2439)
발티스 군세6100/6100(중보병3050, 기병대1220,징집병1830)
에스톤 군세6700/6700(중보병2010,기병대2010, 징집병2680)
가브리스 군세5200/5200(중보병1560,궁병대520,기병대1040,징집병2080)
근데.. 2부, 가니슈카 멸망전때 군사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니슈카 군세>[군량12970/18000] *소모5030
*주장:가니슈카(무력2 지휘5)
*부장:사우저(무력4+2 지휘4)
징집병10270/13300 *전력1
보병7500/7500 *전력3
궁병458/2500 *전력2
기병1029/1700 *전력10
...25년만에 군세가 5배 뛰었습니다.. 심지어 어장내에서 가니슈카는 패리스톤 방문때 빈곤하고 사정이 안좋다고 나온 상태였는데도요.. 이래서 혼란이 너무 심합니다 ㅠㅠ
일단 저는 깔끔하게 까진 안바랍니다.
시스템적 문제야 다음에 보완하면 되는거고
anchor>1596433068>130
anchor>1596433068>154
2중 한지점 중에서만 펌블급 다이스가 안걸리면 된다고보는중이라...
아드라의 영끌보다 훨씬 뛰어난 군사였으니..
식량이든, 병력 구성이든..
그만한 군대를 뽑으면 나라 망한다
망했다
발티스 라오우전
남대륙 군트람에서 일월신교 성전
가니슈카와 사우저와 아드라 전쟁
다들 깔끔하게 완벽한 승리를 얻었다기보다는
진행된 전쟁들 대부분 악전고투끝에 승리를 쟁취하는 내용이였던지라...(토키전 빼고)
55나 59의 의견도 좋고
예전에 보병 스팸이 다갈려서 적측이 자동 전투 패배 처리 된 사례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현재 적의 스팸이라고할만한 병력이 900이하니까
저는 최소한 아서 포박만 롤백하고 어떻게든 한번만더 싸울수 있는 그림만 만들어진다면
될꺼 같다고 생각중입니다만 어떠실런지?
anchor>1596433068>109
까지를 정사로 규정.
이후 anchor>1596433068>120
부터 최근까지 진행은 진정사상됫다는것으로.
일단 몇가지 말해둘것.
아드라 군사규모는 축소될것입니다.
이는 첫째로,
가니슈카와 다른 무잔의 통치방식에 기인했다고 대충 둘러대고,
병력구성을 정상적인 범위로 줄입니다.
둘째로, 이번 반란군은 일월교단 광신도들의 지원하에 양성된 지하디스트입니다.
본편에서 묘사되겠지만. 모바드(일월교단 사제)들중 극성적인 자들이 연결된 커넥션으로
광범위하게 구성된 종교적 반동세력입니다.
이건 솔직히 몇몇 국가가 지원한다고 성립하긴 힘든 반란인거같고
범종교적인 네트워크로 구성된 반란일겁니다.
솔직히 gp만 몇만에 전략물자 골고루 수천이면 기둥뿌리 뽑아야지
야루영주때 거 있잖습니까. 오병이어.
제국과 오르망드에 교황청과 다른 성약국가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할 명분이 되겟군요.
[성약교회 국가]
중앙해 도시국가들/발디아/벨레폰(멸망)/스콜디아(멸망)/프루샤덴/갈루스/오르망드/군트람
[재생교회 국가]
슬로인/보들레이/아실라/남부제후동맹(멸망)/북방제후동맹/동부제후동맹/아티스/사르판
[일월교단 국가]
달루스/링우드/퓨이르스/나바테아/쿨로키스/디오메데/세스턴/라반트/아시리스/필리아스/마이필스/
벡체르/이스파/힐리스/도센
[불멸교회 국가]
아셀리크(멸망)/사라두쉬
[영웅전설 국가]
셀티스(멸망)/발티스/에스톤/운스카르/아드라/가브리스/그리모르/마쉬고그
여유있는 나라는 지금 이번에 참여했는데 그쪽은 슬슬? 하고
중앙해 도시국가들/발디아/벨레폰(멸망)/스콜디아(멸망)/프루샤덴/갈루스/오르망드/군트람/마쉬고그/아드라
[재생교회 국가]
슬로인/보들레이/아실라/남부제후동맹(멸망)/북방제후동맹/동부제후동맹/아티스/사르판
[일월교단 국가]
달루스(멸망)/링우드/퓨이르스/나바테아/쿨로키스/디오메데/세스턴/라반트/아시리스/필리아스/마이필스/
벡체르/이스파/힐리스/도센
[불멸교회 국가]
아셀리크(멸망)/사라두쉬
[영웅전설 국가]
셀티스(멸망)/발티스(멸망)/에스톤(멸망)/운스카르(멸망)/가브리스(영웅교회)/그리모르/
현재 상황은 이쯤?
[성약교회 국가]
중앙해 도시국가들/발디아/스콜디아/프루샤덴/갈루스/오르망드/군트람/마쉬고그/아드라
[재생교회 국가]
슬로인/보들레이/아실라/북방제후동맹/동부제후동맹/아티스/사르판
[일월교단 국가]
링우드/퓨이르스/나바테아/쿨로키스/디오메데/세스턴/아시리스/필리아스/벡체르/이스파/힐리스/도센
[불멸교회 국가]
사라두쉬
[영웅전설 국가]
그리모르
[영웅교회 국가]
가브리스
이정도 이려나?
anchor>1596433068>219
오르망드 후계자인, 4남은
.dice 0 9. = 6 랭크
무력 .dice 0 4. = 3
외교 .dice 0 4. = 0
지식 .dice 0 4. = 0
기능은 .dice 1 2. = 1 개
기능종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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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dice 1 5. =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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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 1 60. = 25
.dice 1 60. = 15
.dice 1 60. = 22
.dice 1 60. = 17
건강/강건/완벽한육체 랭크는 .dice 1 3. = 1 등급
그리고 다른 성격은 [냉정]
기능은 수군3등급.
─성력1436년 4분기─(리롤권0/3장)
자금:355.7gp ※인플레이션:0.4(자금비용+4%증가)
└수입:+1029.7(세금170/무역689.7/교역107/생산63)/지출:-846.4(육군유지비51.9/요새유지비20/해군유지비0/교역274.5/연구500)
식량:6275fd
└수입:+1800(식량1000/바로메츠200/풍어의식600)/지출:-200(교역200)
인력:9495-2626[상비군]/18600[기본5000/인력최대10500/정책+20%]
└수입:+525(인력생산525)/지출:
젬:70gm
└수입:+13[기본4/정책7/시설2]/지출:-7(정책4,유지비2,연구1)
혁신:1808nn
└수입:+280(문화280)/지출:-300(연구300)
턴당 180gp 정도 들어오나..
..원피스 출신 강경 해군이 AA적으로 어울릴지도
보병178
궁병1558
기병475
이정도이니 상비군을 어느정도까지 확보해야 하려나..
2단계 보병 2500 궁병 2500 기병 900
3단계 보병 4000,궁병 3000,기병 1000
이렇게 나가야하지않나 생각
궁병2300
기병700 예전 갖고있던 수준이고.
증강한다면 일단은
보병4천 궁병3천 기병1천으로 상비군 8천 정도?
징집병1명당 0.1fd소모.
궁병 1명당 0.2fd소모.
보병 1명당 0.2fd소모.
기병1명당 1fd소모.
보병 4000
궁병 3000
기병 1000
을 한다 치고, 여기에 징집병 8000을 끌어올린다 치면..
턴당 3200fd 소모.. 어우;;
2분기동안 번 식량을 전쟁 1번에 쓰거든.. 근데 여기서 기병을 더 늘리면.. 어우.. 유지비는 둘째치고 전쟁하다가 식량때문에 눈물날껄..
언제나 총력전 할껀 아니잖음?
병력은 원래 일부는 본토에 남겨둬야하는
요근래는 전부 긁어모아야 겨우 답이 보이니까 다끌어모은거고?
궁병1558 (1442gp+1442 목재)
기병475 (1050gp+525 군마)
총 6314gp+ 3822pp의 철광, 1442pp의 목재, 525pp의 군마 필요.
목재는 3년반?
...턴마다 들어오는 철광을 쓰면서, 적당히 늘리면 36턴(9년 안에) 복구가 가능하겠군.
진짜 내정딸 하나는 우리 기가막히게 쳤구나, 군사 소모가 극심한데 이걸 9년안에 바로 복구하고 이전보다 규모를 키울 수 있다니..
헌법끝나고 드래곤 생태연구 미루면
3년이면되려나?
뭣보다 왕실은행 지어지기 시작하고, 민간투자랑 상업 발전 터질거 감안하면..
진짜 잘하면 상업이 복사가 될껄..
전략 자원은 없는데 돈이 썩어나서, 군자금 자체는 3년안에 다 모인다니.. 진짜 상업제국 맞네 우리
...제국 법전 완성 후에 연구를 돌리느냐 마느냐인데.. 어쩐다..
솔직히 이번에 마법사때문에 욕본만큼, 마법이나 의학 연구도 필요하단 말이지..
전략 마법을 쓰지는 못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디스펠]을 쓸수있는 마법병단이라던지..
164가 맞네
금융조정 설명에
[플레이버적 효과가 짙은 옵션입니다만.
데이터적으로도 인플레이션상승을 방지하고, 올라간 인플레이션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플레이적으론 민간에 자본투자나 공대출을 넓혀줍니다.]가 있는 이상
상업 상승에 엄청난 효과가 있는 옵션이 금융조정이기에
그리고 [공대출]이 가능한 이상, 여차하면 제국 은행에서 우리가 급전 땡길수도 있어.
...돈되면 또 아우스트라드 제철소 같이 생산효율 엄청 올려줄 건물도 지어야겠지..
이제는 군사나 생산쪽 참치들의 의견을 따라야 할것 같은데 으음..
굳이 더 하고 싶은것도 마법 연구랑 의학 연구+제국 은행 완성하면 상업 올리기랑 남대륙 탐험대 보내기 정도
1. 향후 10년간은, [군사력 복원]에 집중한다. 매 분기마다 보병 100명 충원을 베이스로, 궁병도 3000명, 기병 1000명까지 복원을 목표로 한다.
2. 의학 연구를 통하여, 펜드래곤 제국의 인력 회복력과, 전쟁 도중에 피해를 입은 사상병을 치료할 의학적 기술 축적 및 종군의사의 육성(의무병)을 목표로 한다.
3. 군사력 복원을 할 경우에는 식량 소모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 이를 보충하기 위해, 북부 3지에 종자 연구와 새로운 작물 수입을 통하여 농업 증진을 통한 식량 생산량 증대를 목표로 한다.
4. 아우스트라드의 뛰어난 기술력을 발휘하기 위하여, 공업 연구를 실행. 물레방아, 풍차 등을 개량하고, 제철소 뿐이 아닌 용광로, 고로, 주조 기술 등 공업력을 상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5. 한편, 문화의 발전으로 인해 내부 문화가 융성, 더욱 더 발전시키고, 식자율 상승 및 인재의 범람+행정력 확보를 위해 [인쇄소]를 추진. 이를 통하여 문화와 행정력 상승에 박차를 가한다.
이정도 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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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뤄질거
"음.... 제국법전이라... 삼국의 통합법전이라고 한다면 들 예산은...
분기당 자금400gp, 혁신250nn이 소모되겠군요. 기간은...
5년은 걸릴 것 같습니다. 정확히 1437년 1분기에 완료되겠군요.
<정책[농업용수 강화개선]cost3>
*지속적으로 [수정석2]소모. 젬-2gm소모
*1437년 1분기, 그리고 이후 5년마다 전역농업개발+2~4씩 각각증가(개별판정)
정책 실행
<정책[북부 가축 자생화]cost3>
*[가축1]을 지속적으로 소모
*1441년 1분기에 판정굴림(기본 가축 정착률은 50%확률)
[연구:갈루스 궁정요리복원] 매분기 자금-100gp,혁신-50nn소모
*1439년 1분기 완료.
[거래:향신료1을 1441년 1분기까지 상공인에게 판매)
─성력1436년 1분기─ 시작
1.[제국은행]
*건설비용 자금2000gp, 석재1000pp로 자금500gp할인가능.
*건설기간은 20턴.
*건설완료후 지속적으로 시설유지비100gp가 소모됨
*시설효과로 [금융조정+0.5], [은행대출 허용]이 개방됨.
2.[제국 최고사원]
*건설비용 자금2000gp, 석재1000pp로 자금500gp할인 가능.
*건설기간은 40턴
*시설효과로 [국교관용+1][교황청 평판+2보정]
*건설완료시 일시적으로 교회계층 충성도+25상승. 교회계층 영향력+15상승.
3.[제국 박물관]
*건설비용1500gp, 석재1000pp로 자금500gp할인 가능.
*건설기간은 12턴.
*시설효과로 배치한 유물갯수에 따라 혁신효율이 증가.
*건설완료후 발디아 영역 문화+5증가.
1은 41년 1분기
2는 46년 1분기
3는 39년 1분기 완료
반란이 36년3분기
4분기 진압완료
오르망드 펜드래곤의 반란진압 여파로 외부개입여력이 없음.
중앙해가 진정한 패권과 질서를 놓고 격돌할 위험이자 기회.
남는산물은 음...해산물이나 향신료같은거 궁정요리복원에 안들거갔으니 그거랑 35년도에 돌아온 은같은걸로 자금마련하는건가?
그리고 다음턴에 바로 제국 법전이 끝나는게 여러모로 다행.
위에서 말했듯 제철소를 보조할 용광로, 순도 높은 철을 뽑을 수 있는 고로, 아니면 주조 기술을 발달시켜서 대량 생산 체제를 만든다던가..
이 쪽이 있다면.. 공업에 있어서 또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앞서나갈 수 있겠지..
anchor>1596406076>769
anchor>1596406076>770
anchor>159642007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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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406076>879
anchor>1596406076>885
라반트의 피를 있는 남아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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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디아
22년 3분기쯤
anchor>1596413137>956
anchor>1596413137>958
슈자식 나이는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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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망드
32년 4분기
anchor>1596424067>756
anchor>1596424067>763
장녀가 15살 연년생이니까 1살식 다운이면
현재 36년 4분기 장녀 19살 차녀18,3녀17,4남16,5남 15 이렇게 루이즈 자식들인가
37년 4분기 아서 3녀 E가 성년이니까 4남하고 5남하고 2살차인가...
나오후미에게 루이즈 하나뿐이엿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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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샤덴은
라인1세
라인2세,타냐-노르마치 후작
루카-엘리스 펜드래곤,(외손자)노르마치 공자- 루이즈 장녀
요렇게 가족관계 나왔고
라인1세나 라인2세한테 자식 더없으면 굉장히 손이 귀한 집안이네...
신하
anchor>1596406076>575
+<노르마치 후작, 나인제너럴즈9>
무력1 외교3 지식3 지휘4 신앙3 [우울][변덕][용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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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폰은 뭐괴뢰국이니 제외
마쉬고그는 야쿠모 나이가 렌지 -3살이니까 1377년생
현재 59세 가족은 안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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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라는
카카로트,아이젠,무잔(국왕),가츠
나이는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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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트람
알토리아 성왕 (현재36년 67세)
자식들
anchor>1596406076>482
미소기
anchor>1596419067>659
anchor>1596419067>664
3녀인 네로가 2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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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스
카즈마가 렌지보다 +3 1371년생 65세
anchor>1596416070>375
딸둘 후계 안정하고 사위들중 anchor>1596424067>321
가장강한자...
동방황제 노비타 1385년생 51세인가
황녀하나 나이는 안나옴.
이정도인가.
시트있는 펜드래곤 제외하고 어장이나 잡담판에 나온 가족관계가?
오르망드 후계자인 4남이나 차남인 5남과 약혼 잡을만도 한데?
전례대신 이스즈가 E혼처로 어느곳을 고민하고 있으려나?
32년도에 장녀가 15살이면
17년에 장녀 탄생이면
16년쯤엔 이미 결혼한건데
똑바로 서라! 이스즈 왜 기혼자가 혼담후보로 올라온거냐?(아무말)
?~12 정도여야 설정에 맞았을듯?
이스즈의 착오 - 전례대신의 실수.갈굼,저번에 리나나 마르타 혼담문제로 한번 찍혓으니... 심하면 교체론까지...?
아니면 내용수정.
노르마치후작의 공자와 약혼을 미리 했다는걸로....수정을 알리면 될듯?
뭐 AA도 배정 안됬고 한줄 나온거니까.
아실라는 국왕 토리랑
키미 왕녀
슬로인은 선왕 쿈 (급사)
여왕 하루히
왕녀 쿈코
3대인가?
호르츠카의 파밀라가문
타케우치(현 파밀라가문 가주,우즈키 아버지), 아카바네(교황,우즈키 숙부), 헤스티아(렌지 혼담상대 앞선 둘과 관계는 모름)
우즈키
이렇게 되나.
<루이즈의 제1녀>1422년생 *노르마치 후의 아들과 약혼.
<루이즈의 제2녀>1423년생
<루이즈의 제3녀>1424년생
<루이즈의 제4남>1425년생
<루이즈의 제5남>1426년생
으로 수정됩니다.
[오만함][엄격함]
*교육방침은 [자신있게][예절교육]
*외교교육+4/지식교육-1/지휘교육+2/신앙교육+2
<아서의 제4남, F 펜드래곤> *1424년 2분기생.
[사교적][근성]
*교육방침은 [자신있게][신앙교육]
*무력교육-1/외교교육+2/지식교육-3/지휘교육+2/신앙교육+3
<아서의 제5남, G 펜드래곤> *1425년 1분기생.
[우울][겁쟁이]
*교육방침은 [탐구심있게][학문교육]
*지식교육+4/지휘교육+2/신앙교육+4/마법교육+2/학자교육+1
<아서의 제6남, H 펜드래곤> *1426년 1분기생.
[배려] [타고난 지도자](무력+1, 외교+1, 지휘+1)
*교육방침은 [진중하게][군사교육]
*무력교육+1/지식교육+4/지휘교육+4/신앙교육+2/마법교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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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과 라티파의 제1남, 에드몽 발디아>*1420년 2분기생
무력5 외교2 지식1 관료6 상인4 [신중][집착][의심]
<오펜과 라티파의 제2녀, B2 발디아> *1423년 3분기생
[활기]
<오펜과 라티파의 제3녀, B3 발디아> *1425년 4분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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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와 마르타의 제1남, 바사라 예거> *1421년 3분기생
무력1 외교5 지식5 예인4 음모3 [절제][만족][이해][낭만주의]
<카이토와 마르타의 제2녀, D2 예거> *1423년 2분기생
[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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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톨포와 리나의 제1남, I1 브리타니> *1425년 1분기생
<아스톨포와 리나의 제2녀, I2 브리타니> *1426년 1분기생
<아스톨포와 리나의 제3녀, I3 브리타니> *1427년 1분기생
<아스톨포와 리나의 제4녀, I4 브리타니> *1428년 1분기생
결혼 안한 우리 자식세대 생각해보면...
상대가 꽤 있구먼...
수정된 나이차면
여긴 마법이 있는 세계.
툭까놓고 강철제련은
관련 분야 연금술사를 양성하면 해결이되긴하는데.
물론 마법사란게 양성한다고 그리 많지는않죠. 마법자질이 있어야하니까.
그때문에 비마법적인 기술도 필요하긴하는데.
마법이 있어서 기술적 발전상태가 현실역사랑 비교하면 매우 불균형적이지않을까.
펌프나 축력이나 그런건 마법으로 어떻게 되는 느낌일터라. (수마법, 풍마법)
내열은 풍마법이나 화마법일테고.
공업참치는 이제부터 마법연구를 지지하도록 하시오! (아무말)
그러면 제국 마법 아카데미라도 추가로 세워야하나.. 마탑이나 (고민)
저희 펜드래곤 인재 양성수준이?
그 인재 많이 나서 고급노예를
가브리스나 동방 여러나라로 수출한다는 아티스 공국이랑 비교하면
어느쪽이 우위일려나요?
아티스는 자체적으로 인재가 많이나는 무언가의 땅이고,
우리는 교육을 시키는 거라 느낌이 다르죠.
[국가:항해사학교](무역효율+0.2, 상인과 제독모집시 랭크판정+2보정)
[국가:대도서관](혁신효율+0.8증가, 식자와 예인 모집랭크+3보정)
[국가:모험가길드](모험가 인재영입시 랭크+1보정. 모험가 활동보장)
[국가:마도연구소](젬 생산+2gm, 마법사 인재 모집시 랭크판정+2보정, 마법연구 효율+25%)
[국가:통합마도학](젬 생산+1, 마법사 인재모집시 랭크판정+1보정, 마법연구시 효율+20%)
현재 인재 랭크 판정 보정이
기번적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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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과 제독 +5
식자와 예인 +6
모험가 +4
마법사 +6 수준 이니까...
인재풀로 제국과 비견될만한 국가가 있으려나?
자생적과 인위적의 차이로 다른건가.흠
마법사가 있으면 수월하게 할수 있게되니까
아이샤가 말한 마도원리학 연구
군사력복구 끝나면 돌려서 기초부터 다지고?
33% 사건 다이스 한번굴리고?
결국 군사력 복구하면서 마법 연구를 계속 돌려야겠네, 제국법전 통합 끝나면 턴골 580gp이니.. 아이샤 마법 연구도 가능하겠네, 혹은 젬변환효율 증대 연구나..
예전에 타바네 발명영감 목록중에 [펌프식 건선거장치]가 있었죠?
구상자체는 타바네나 다빈치에게 있긴할거에요. 근데 그걸 콕집어서 연구하냐는 별개문제같고...
아서가 타바네나 다빈치를 통해 연구시키기엔 음... 펌프라는 개념을 아서가 말하긴 좀 그렇죠?
어장주 피셜이라 무리..
상황이나 사람이 그걸 구상못하면 못하는거지 뭐...
그리고 말이 상하수도지 저거말고 갑자기 물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우물에서 물퍼기 쉽도록 도르래를 좀더 향상시킵시다! 라던가, 그러면 수자원 탐지를 쉽게 합시다! 같은게 나올수도 있어서 결과론적으로는 좋은데 이게 아니야가 뜰수도있음
저기 한건 언제 탐맥꾼이나 광꾼한번 크게 보내야하는데.. 약초꾼이나.. 모험가나..
산맥인 이상 한번 보내서 특산물 나올 확률 꽤 있을텐데..
너무 앞서거나 벗어나는건 자제를
산물도 다루기 까다로우니까 새로운거 추가도 조심해야?
솔직히 국가에서 끌어모은 실력있는 탐광꾼들이 저런걸 경험적으로나마 모를리도 없고.. 일단 겉으로보이는건 다 알테고, 저기나온 자원은 어장내 전부 등장한적 있으니 탐광법이 이미 개발되었을듯 대부분?
이거밖에 없음. 그래서 발견해도 쓸모없고 이 기술력으로는
물론 참치들도 하고싶은걸 할수는 있지만
너무 어장주 구상이랑 벗어나면 어장주님 부담되니까.
그때도 크로노미터,석유,증류주 많이나왔엇지...음
생각해보니... 그때 아우스트라드는 가능할꺼라고한 인쇄소 까먹고 있엇다.
5남과 6남 성장판정, 이제 2년내에 둘다 성장인데.
걔네들 미리 성년판정 해두고 AA 고민해볼까요
솔직히 교육이 크게틀어질일은 없을거같고.
2년이면, 스킵2번이면 금방인지라.
치기!
그럼 그냥 성장판정은 나중에할까
그러면. 5남이랑 같은 나이인, 아이샤네 아들도 판정해보죠.
6남은 나중에해보고...
<아서의 제5남, G 펜드래곤> *1425년 1분기생.
[우울][겁쟁이]
*교육방침은 [탐구심있게][학문교육]
*지식교육+4/지휘교육+2/신앙교육+4/마법교육+2/학자교육+1
===========
0.지식+1, 마법+1, 신앙+1, 학자+1
1.무력-1
2.외교-1
3.지식-1
4.무력+1
5.외교+1
6.지식+1
7.지식+2
8.마법+2
9.신앙+2
10.지식+1, 신앙+1
11.지식+1, 마법+1
12.지휘+2
13.학자+2
14.부정특성
15.긍정특성
11살때 .dice 0 15. = 14
12살때 .dice 0 15. = 8
13살때 .dice 0 15. = 9
14살때 .dice 0 15. = 14
15살때 .dice 0 15. = 11
Oh...
마법3 신앙2 지식1
교육은 최고고 머리는 가장좋은아인데 왜!
부정2개는 무엇?
1.탐욕
2.나태
3.나약
4.성급
5.오만
6.기만
7.수줍음
8.야심
9.독선
10.냉정
11.의심
12.집착
13.완고
14.방심
15.광신적
16.신비주의
.dice 1 16. = 6
.dice 1 16. = 16
<아서의 제5남, G 펜드래곤> *1425년 1분기생.
[우울][겁쟁이][기만][신비주의]
*교육방침은 [탐구심있게][학문교육]
*지식교육+5/지휘교육+2/신앙교육+6/마법교육+5/학자교육+1
성년판정입니다.
무력.dice 0 2. = 0
외교.dice 0 2. = 0
지식.dice 2 5. = 3 +.dice 0 2. = 2
지휘.dice 0 2. = 1
신앙.dice 3 6. = 4 +.dice 0 1. = 0
마법.dice 2 5. = 4 +.dice 0 2. = 2
학자.dice 0 3. = 3 (만약 지식이 5라면 +1, 지식이 6이라면 +2)
...위대한 마법사이자 학자이자 신학자..
우울 겁쟁이 기만 신비주의
<아서의 제5남, G 펜드래곤> *1425년 1분기생.
지식5 지휘1 신앙4 마법6 학자4 [우울][겁쟁이][기만][신비주의]
얼마나 마법을 잘쓸 속셈이야
얘 AA는 뭘로해야하려나...
아이샤네 아들은
무력.dice 0 6. = 0
외교.dice 0 6. = 3
지식.dice 0 6. = 1
기능은 .dice 1 5. = 3 개
.dice 0 10. = 8 기능이 .dice 1 5. = 4 등급
.dice 0 10. = 0 기능이 .dice 1 5. = 4 등급
.dice 0 10. = 3 기능이 .dice 1 5. = 4 등급
.dice 0 10. = 1 기능이 .dice 1 5. = 5 등급
.dice 0 10. = 8 기능이 .dice 1 5. = 4 등급
성격은 .dice 1 5. = 5 개
.dice 1 60. = 15
.dice 1 60. = 40
.dice 1 60. = 30
.dice 1 60. = 28
.dice 1 60. = 17
혹은..
@안데르센(Fate 시리즈)
그야 안센세 염세주의에 신비주의+우울+겁쟁이 딱 맞는걸..
[기만][영민/총명/천재][관대][신뢰][겁쟁이]
영민 랭크는 .dice 1 3. = 2
이러면 외교3 지식3
관리4 특수 4 수군3 지휘5 관리4중에 택3인가
<아이샤와 로빈의 아들, ??>
외교3 지식1+2(총명) 지휘5 관리4 특수4[기만][총명][관대][신뢰][겁쟁이]
특수는....
0.[선지자](신앙2배, 초월가능)
1.[성법사](신앙+마법)
2.[모략가](음모, 초월가능)
3.[설법가](신앙+외교)
4.[기획자](관료+음모)
5.[설계자](관료+학자)
.dice 0 5. = 3
<아이샤와 로빈의 아들, ??>
외교3+3 지식1+2(총명) 지휘5 관리4 설법가4(신앙+외교) [기만][총명][관대][신뢰][겁쟁이]
아이샤 아들로
게닛츠(더킹오브파이터)
어떤가 싶은데...
지금 시간이 너무 휙휙 지나가서 지금은 의미없겠지하고 생각하는 정책이 있음.
아이샤 아이는 게닛츠(더 킹오브 파이터)
확실하게 들어맞는건 아니지만 일부라도 닮았다고 생각한거 추천
원래는 국경선이라서 좀 멀리 떨어져야해서 강역상 비효율이 생기거나
온전히 우리꺼라고 주장하기 힘드니 개발 못하는 것도 있을텐데
그거 관련해서 산을 통째로 조사해서 미보유 토지 회수한다던가 새로운 자원 탐색하는거.
이미 안했겟냐는 소리도 나오고 그랬엇지?
오르망드랑 동맹
대외적 목적은 해상의 안전협력 강화와 지난번 반란군사태와 같은일 생겼을때 원활한 협력을 위한거고
진의는 저번반란배후에 있는 일월신교교단 대비용 동맹
(그리고 자유해적동맹과 마찰시 함께싸워줄 우군 모으기 목적)
또는 오르망드랑 무역 협력 강화밑 혼인.
협상해서 남대륙 서부 무역로 뚫는데 외교력써서 보정 받고 싶음.
유우키랑 오르망드 공녀랑 혼인 노려보던가?
교황청과 협의로
제국내 교회 무장신도회 설립으로 추가병력 소집할 여지확보
아드라 첩보한번 받아서
무잔즉위후 아드라 상황보고 음모나 외교력 발휘할 상황 한번보고 싶음.
교황청 무장신도회는.. 굳이? 세속의 권력을 교회측에 주는건 영 내키지 않음 잘못하면 종교계와 분쟁이 생기니까
오르망드랑 동맹은 딱히. 저쪽입장에서 자유해적동맹 하고 싸울 이유도 명분도 없음. 해역이 겹치지 않으니까. 그리고 일월교단 대비용은.. 사실상 성약전체가 공유하고 있는거라 굳이 동맹할 사유가 되지 않고..
일월신교 교단 배후란건
전쟁에 참여한 오르망드 스콜디아 제국 그리고 교황청밖에 모름.
대외적 공표는 그냥 반란임.
그리고 프루샤덴 아드라가 성전에 참여해 남쪽까지 군대를 일으킬지는 의문이고...
그나마 남대륙에서 협력할만한게 오르망드뿐이라?
()친 속뜻은 우리좋자고 쓴거고
무장신도회는 유사시 병력 충원 목적
교회영향력 강화 방편
봉건제니까 교회 영향력도 어느정도 높여줘도 된다고 생각중.
우리 신성한 용제국이니까.
교회세력과 떼어지기 어려움.이미 세속도 교회도 서로 영향끼치는중임.
헌금과 독자적 성전 선포권,교황과 대등한 예우를 받는다는
권리를 근거로 지휘권을 황제한테 예속시키도록 협상할 생각임.
그걸위한 외교력 쏟아붇기 한번 해보고 싶음.
명칭은 뭐 신도회든 성기사단이든 상관없음.
성전 같은 특정상황에 쓰일 추가예비병력 개념이라서?
실제로 엘랑스 야루리렐름때도 있었고
anchor>1596433068>724 물레방아연구 턴이 안나옴
anchor>1596433068>743 기술경연대회
10년에 2~6 각지역 공업발전
33%확률로 기술발전
개시자금 500gp 혁신 500nn
10년간 유지비 4천gp 4천nn
anchor>1596433068>750 41년 1분기 인쇄소 건설
anchor>1596420074>153
anchor>1596406076>920
anchor>1596432088>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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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되면
해군학교,사관학교,대학건설
드래곤생태학 마도원리학
리나의 공예품 강화, 해군 보존식연구
아타쉬 약향연구나 펌프나 풍차
첩보부지원방안
같은게 있는데 흠,,,
몇십년전 중앙해 판정이라서 인구가 늘었을텐데
뭐 특별한일 없으면 다들 비슷하게 성장했을테고
anchor>1596432088>159
anchor>1596432088>174
anchor>1596432088>340
나이판정들 저장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대형선의 생산(자금,목재)비용-20%감소.
이거말인데, 슬슬 캔슬해도 되지않아? 수입하고 20년간 대형선 건조한적이 없는데 차라리 해군보급품으로 전투함 개발하는게..?
[발디아 귀족]충성도148+15 영향력35+35
[아우스트라드 귀족]충성도80+15 영향력10+35
[갈루스 귀족]충성도35 영향력10+35
[교회]충성도106+10 영향력40
[상공인]충성도87+10 영향력53+20[해군건선조례]
[노동자]충성도109+10 영향력20
[식자]충성도78+15 영향력20
아우스트라드 95
상공인 97
식자93
100보너스 궁금하긴한데
축제나 뭐 충성도 올릴만한거 하면될텐데
곧 지어질 윈더급들이면 음...
21년 3분에 사기 시작햇고
지금 39년 2분기
17년 3분기 = 71분기 2130gp 썻는데 한번도 안한건 진짜 문제긴하네.
자금 480 목재 480
120gp 목재값이 1pp 당 0.5니까 60gp
1척당 180gp 자금만큼 절감받는건데...
대형선 10척에 1800gp만큼 할인받는거니까...
진짜 대형선 안뽑으면 너무 손해본 실패한 정책이구만.
└수입:+1039.9(세금180.2/무역689.7/교역107/생산63)/지출:-661.5(육군유지비42/요새유지비20/해군유지비0/교역299.5/연구300)
목재:2415pp
└수입:+100(기본75,교역25)
자금은 한분기에 378.4
목재는 100인데
6년동안
자금은 9081.6gp
현재 보유량 합쳐서 대형선 10척 뽑을 목재가 모이긴하지만
720gp 턴골손실 추가 감당인가
6년간 1553.6 +9081.6-4800=5825.2
만큼 남은걸로 군사력만 올인하면
※육군유지비:42(56-14)
보병1500 *유지비:-15 *전력3
궁병2100 *유지비:-21 *전력2+1
기병500 *유지비:-20 *전력10+3
보병 2500gp 철광 2500
기병 2000gp 군마 500
궁병은 자금 900은 되는데 목재드니까 뺀다면
대형선 10척가능지만 너무 복잡해!
군사력올인에
대형선 지금당장 만들꺼 아니면
진짜 2천gp 넘게 먹은게 아깝긴한데 폐기 가야하나.이거?
지금까지 정책유지한다고 손해본걸 생각하면 대형선을 만들어서 팔아야...
지금 행정코스트 만땅 찬거도 아닌데 200골빼면서 취소하고 추가로 입안할 상황은 아니야
배팔곳이 중앙해가 될꺼 같기도하고?
우리랑 오르망드가 군사력 복구중이니까
중앙해 패권질서 잡기위해 격돌할 위험이자 기회라는데
대형선을 비롯한 선박들은... 중요전력이니까 말이지.
목재야 링우드나 다른곳에서 사보고
대형선 만들어 팔아서 손해 조금이라도 충당하고 폐기하는게?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유닛 하나를 정해 해당 유닛의 생산비용-20%감소. (소형선/중형선/대형선 중)
2.[함선보강]정책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유닛 하나를 정해 해당 유닛의 전력을+20%증가. (소형선/중형선/대형선 중)
3.[해상보급강화]정책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보급 소모-20%감소.
4.[해군조직력]정책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 유지비가 -20%감소.
5.[전투선]연구
*[해군보급품1]과 매분기 혁신-50nn을 소모해 신형 전투선 연구.
*매분기 진척률은 0~10+[담당자의 지식] 만큼.
해군 보급품 쓸곳 많음. 특히 전투선 연구는 저대로면 혁신 얼마 안먹고
차라리 군트람에 파는게 현실적이라 보지만.. 군트람의 사정도 생각해야지. 예전에 호타로가 직접 해군이 필요하다해서 선박 구할때도 최대 예산이 2400gp였어.
그때도 대형선은 거부했고.. 대형선은 팔기 엄청 힘듬..
자금600 목재 600인데
목재 평균값0.5를 잡으면
900gp 가치로 만들고
우리는 정책으로 할인해서
480gp 480pp
720gp 들여서 만드는데
대형선 1척당 810gp 정도면 +90gp이득
평균건조 비용보다 90gp 싸게 팔수있으니까.
가격경쟁력 있을거라 생각흐는데?
중앙해는 통합된 세력이 아님.
지금 이념으로 갈려서 누가 진정한 패권잡을지 모를 긴장 상태인데
전력 확충 필요한시기라 보는데?
물론 우리가 팔고나서 통합된 중앙해 세력 등장이 더 빨라지는건...감수해야겟지만
중앙해 해양패권 경쟁이라도 해도, 거긴 도시국가 모임이라서, 대형선 2개 사서 운용하기도 버거울껄, 우리야 덩치가 워낙 크니까..
잘 생각해야함, [오르망드] 조차 대형선은 없었음. 팔려고 해도 3척 이상 못팔 확률이 매우 높음.
중앙해는 해상이자 상업세력이고, 통합되면 우리의 주력 경쟁세력이 될꺼임. 근데 그런 경쟁세력을 우리가 잠시 이득보자고 빨리 만들어주는 거면 소탐대실임.
여력이 생겨도 교황청이랑 주변국 눈치 보여도 못함.
경쟁세력 걸리긴 하는데 통합한다고 소모될 여력 생각하면 당장엔 큰걱정 안들고
그사이에 중앙해에 상대로 이득좀 봐서 지금까지 손실분 메우자는거.
교황측이면 모를까 다른 쪽이 이걸로 통합이 빨라지면 어쩌게?
중앙해국가중에 대형선 굴릴 만한 나라 페리스톤이든 이스즈든 외국 상황 잘알수있는 사람한테 물어봐야함.
중앙해 금력이 어느정도일지는 모르지.
나라21개중에서 절반정도인 10개국으로 1척만 팔아도 꽤 크게 벌수 있음.
겨우 270gp 정도 먹자고, 통합을 감수한다고? 지금 중앙해가 우리한테 상업대국으로 붙지 못하는 이유는 통합못한 도시국가라서임
중앙해가 통합한다는 거 자체가, 상업제국인 우리한테 가장 위협적인 이야기임.
차라리 그 돈으로 옵션있는 중형선 까마귀함을 건조하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전력적으로
중형선[전력5] *유지비2/자금200gp+목재150pp로 1척 생산.
대형선[전력15] *유지비4/자금600gp+목재600pp로 1척 생산.
우리 중형선 옵션 [까마귀함]:중형선 전력+3, 적함 나포확률이 중형선1척당 +1%씩 보정
전혀? 중형선 3척이 전력 24고, 대형선이 15인데, 대형선 연구 안하는 이상 중형선 3척이 훨씬 좋음. 전력딜뻥적으로
달루스의 고유 유닛을 우리가 뺏어온거라.
종합적으로 생각하는걸 적으면
중앙해가 이념으로 갈라져 패권경쟁할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해도 통합 움직임은 나타날꺼 같고
그게 조금 빨라진다고 해도
군비경쟁으로 격화하고 자금을 뺄수 있다면
통합되더라도 당장엔 바로 우리랑 경쟁할 상황이 되진 않을꺼 같다고 보고있음.
위협적인 경쟁상대이기는 하지만
다르게 보면 매력적인 거래상대도 될수 있음.
21개로 나뉘어져서 개별적으로 협상해야해서 다루기 까다로운 현상황보다
더 매력적인 무역대상이지.
270gp 정도라는건 참치추측이고 얼마나 팔수 있을지 모름.
인데 흠...
그냥 내의견 접지.뭐
반대로 군비 경쟁을 부추긴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상승할 수도 있음.
무엇보다, 21개로 나뉘어져도 협상할때마다 패리스톤도 까다롭다고 하는 중앙해인데.. 그 21개 국이 전부 통합해서 하나의 상업체계를 유지한다?
이건 악몽임. 우리보다 상업적으로 훨씬 크게 성장하게 될꺼임. 무역 상대가 아닌 무조건 [경쟁상대]가 될수 밖에 없음.
단적으로 무역협정에서 우리가 손해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음. 중앙해는 그만큼 무역에서 까다로운 상대임.
표면적으론 동맹이고 혼맥으로 이어져도?
라인2세는 아서한테 경쟁의식 불태우고 있는데?
제국 체급 자체가 발디아 만으로도 영역으론 비슷하고
밑에 아우스트라드 갈루스까지 포함하면 쉽게 밀릴만한 체급도 아니고?
손해보는 경우 생길수도 있는거지 손해 확정은 아니잖아?
이득볼수도 있고 손해 볼수 있는건 모르는거 아닌가?
우리가 무역 협정으로 이득 보던것도 전부 개별 국가에 쓸만한 상품들 들고 가서고..
뭣보다 도시국가가 많을수록 협정도 많이 맺어서 이득복사하기 좋음. 단일국가면 협정이 1번밖에 안되니까
뭐라도 해서 이득보고 우리키우는데 보태는게 좋다고 본거고
무역효율 협정 많이 맺는거도 좋지만
어장외적으론 시트가 너무 길어지고.
어장내적으로는 비싼 사치품 소비할 시장형성 필요성도 있고?
통합 이후에 우리에 대한 적대감 상당할껄.
우리도 적이랑 우리 전부 전략물자 파는 국가들 보면 엄청 싫어할텐데? 쟤네 돈때문에 전쟁 장기화 시키려한다고
우리가 아우스트라드 하나 통합하겠다고 수십년동안
외교력,천잡이,리롤권 다써가면서 하는중인데도
완료 안됬는데
철왕국 무너지고 수천년간 개별도시국가로 흩어지고
이제 이념으로갈려서
통합움직임이 물밑에서 움직일려는 중앙해가
단기간에 내외적인 통합 완료해버리고
제국에 적대적인 경쟁상대가 되서 위협한다는걸
걱정할정도여야하나?
ㅇㅇ 그때가서 결정할 일이지.
걔네 지금 과확장 페널티 엄청 쎄게 먹고 있고, 시시각각 반란일어나고 있고, 후계자 농사 조졌는데
계속 프루샤덴이 언제 적이될지 모르는 무서운 국가이니 상시 경계해야 한다!! 라는 의견 제시하는 참치 있었잖아..?
라인하르트 2세부터는, 사실상 후계자 꼴때문에 지금 애매해질텐데..
결국 영향력 싸움으로 가야하는데, 라인 2세의 성격을 보면 힘으로 해결하는 성격은 아님.
애초에 그랬다면, 자기 아들내미가 반란 다 짓이기는 걸 보고 어이쿠 잘한다! 했겠지. 으음.. 이라고 안했지.
적어도 라인 2세는, 전쟁만큼 내정도 중요하다는 걸 아는 사람임. 그리고 라인 2세는 경쟁이지만, 서로 협력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오히려 지금 위험한건 계속 버티면 안위험해 진다는 건데
지금 안위험하고 미래에 위험해지는거는 더 위험하지. 지금처럼 넘길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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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로 해결하는 성격이 아니라니?얘도 결국 군국주의자 비스무리한데?
분명 상식적이고 내정도 중시하지만 기본적으로 얘 전략적으로 크게 보고 당장에 안하는거지?
무공 드높여서 세계에 알리는게 꿈인애인데?
지금 당장 협력하는건 지친상태니까 그런거고 준비 끝나면 바로 경쟁의 시간인데?
당장 전략적으로 프루샤덴이 침략할 국가가 있나? 전혀 없지? 그렇다고 같은 성약을 친다는 건 자살행위고.
결국 프루샤덴과 펜드래곤 제국은 성약 내에서는 군사경쟁이 아닌 다른 경쟁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 경우에는 펜드래곤 제국이 훨씬 유리하지. 우리는 쌓아둔 내정이 프루샤덴에 비해 압도적이니까.
결국 프루샤덴의 위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내정과 관련될 수 밖에 없고, 그 경우에는 우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판임.
지금의 프루샤덴이 [전공]을 펼칠 국가는 어디에도 없어. 퓨이리스를 침공하기에는 프루샤덴은 육군 강국이지 해군 강국이 아니고..
애초에 퓨이리스 침공하려고 육군을 보내면 반란 일어날게 뻔한데, 결국 프루샤덴은 전쟁으로 더이상 확장할 곳이 없고 내정을 해야하고
이건 우리 펜드래곤 제국도 마찬가지임. 그러면 내정으로 치면 누가 더 유리할까? 당연히 자금을 엄청 쌓아둘 수 있고, 끝없는 프로젝트로 내정을 엄청 다져온 펜드래곤이지.
진짜 프루샤덴이 헷가닥해서 난 성약을 버리겠다! 하지 않는 이상, 지금 판도에서 프루샤덴이 군사적으로 뭘 할수는 없음. 그렇기에 안전하다고 생각한거고.
성약국가끼리 다툼이 없는것도 아니고?
우리 시작부터 계승전쟁으로 싸우고 있는거보면서 시작했잖음?
계승전쟁 제외해도
당시 갈루스 뒤통수 프루샤덴이 노리고 있던거 껄끄러워하는것도 묘사되고?
그리고 프루샤덴이 신실한국가도 아니고 스스로 삼권보 제작하고 눈총받는거보면 종교 같은
성약교회국가면 아무런 군사적 분쟁 없을꺼라고 확정짓는건 아니지 싶은데?
다른경쟁으로만 나갈꺼라고?어떻게 장담함?
그리고 프루샤덴이 삼권보 제작하고 눈총받으니까 오히려 하는 말인데? 만약 여기서 또 성약의 형제들을 저버리고 전쟁을 일으킨다?
그러면 프루샤덴은 사실상 성약에서 제외당하는거임. 그러면 전방위로 공격당하겠지. 운스카르쪽 땅을 먹을 수 있으니, 아드라 참전. 우리야 당연히 참전.
마쉬고그도 우리 영향권이니 참전. 오르망드도 저 살인적인 덩치 때문에 참전, 스콜디아도 참전.
결국 5면전선을 펼쳐야해 프루샤덴은. 그짓거리를 프루샤덴이 한다고? 전체 성약 코올을 감당하고, 상업적으로 전부 차단당할텐데?
명분 없는 전쟁은 그냥 전쟁광이고, 현재 프루샤덴은 스콜디아는 [복원] 명분으로 이교도 침략한적 있어서, 적어도 라인하르트 2세때까지는 재침략도 무리고,
오르망드 쪽도 명분이 없지. 그렇다고 우리를 친다? 그건 동맹 배신이라는 자살행위임. 진짜 프루샤덴이 성약을 신경쓰지 않았다면, 그냥 아드라 개종해도 때리자 했겠지.
명분이 없는 이상, 프루샤덴은 전쟁을 일으키지 못함. 외교전으로 엄청난 코올이 터지테니
마쉬고그 후계자가 X신인건 아무래도 성약권에 소문다나버렸을거고 그쪽 직계 여성과 결혼하거나 후계자놈에게 눈딱감고 여자보내서 차후에 뭔가 터지면 개입하기 좋은 클레임을 쥘려고 하는놈들 분명히 나올거임
왜 명분없을거라고 단정짓는건데?
라녜시 공화국 멸망시킬때 세실리아가 무역분쟁 빌미로 멸망시켯잖아?
명분은 어떤 빌미로 분쟁이생기고 심화될지 모르는거 아닌가?
왜 프루샤덴 덩치만 신경쓰고 우리덩치는 신경안쓰지?
오르망드든 스콜디아든 우리제국 성립때 반응 안좋았잖아?
비록 우리가 반란진압때 같이 싸웠다지만
반드시 우리편이될거라고 생각함?
아드라도 운스카르땅때문에 우리편으로 확정짓는것도 이상하고?
역으로 우리 땅을 노릴수도 있는거 아님?그리고 서로 아버지 죽인 원수고?
마쉬고그? 우리가 영향권으로 손에 쥐엇다고 하니까
얘들은 그나마 우리 동맹으로 생각해도
후계자 무력1 외교-1(추함) 지식1 마법3 [신뢰][추함][음란][사교적][야심]
이거랑 수십년간 복구에도 빌빌거리는데
정말 프루샤덴 코올 확실히 장담걸수 있음?
어떤 명분을 지금 프루샤덴이 우리에게 걸수있지? 우린 오랜 동맹이었고, 우방이라고 자기들 입으로 말했는데?
심지어 결혼동맹까지 걸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하기에는 어지간히 큰 명분이 아니면 무리겠지? 결혼 동맹을 파기할 정도면?
그러면 왜 반대로 쟤네가 프루샤덴을 지지할거라고 생각하지? 스콜디아든 오르망드든, 오히려 명분상으로는 세속에서 가장 존귀한 국가인 우리가 맞지?
거기에 프루샤덴의 이때까지 행보와 줄 수 있는 이득을 봐도 우리가 압도적이고
무엇보다, 그러면 프루샤덴이 우리를 침략할꺼라고 확실히 장담걸수 있음? 동맹 파기하고? 경쟁이유 하나로?
장녀를 프루샤덴에 보냈다는점에서 차후 혹시 계승분쟁생길경우 불리해지는점이 있는지라....
칵 루이즈랑 누굴 재혼시켜서 아들낳게하면 몰라도 그게 말이 안되니까 무리겠지
오르망드 2녀를 데리고 오는게 낫겠지. 저기는 [후작]과 결혼이고 여기는 [황실]과 결혼이니, 우리쪽이 훨씬 우위에 있으니까 포지션상으로는..
아 잘못눌러서 날라갓네.
왜 프루샤덴을 지지할거라고 생각한다는 소리가 나와?
나는 스콜디아가 오르망드가 반드시 우리편이 되는건 아니라고 말햇는데?
아드라는 별개고?
왜 내편 아니면 적으로 이분되는데?
중립이나 상황봐서 이득되는 선택을 할수있는 거잖아?
프루샤덴만 고립되고 전부 우리편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나간생각같은데?
장담은 못하지.근데 대비는 해야지?
영향력싸움으로
우리가 유리하다는 내정과 무역등을 이용해서 프루샤덴 상대로 승리하면
프루샤덴이 그냥 조용히 숙이던지?
칼한번 뽑아서 휘두를지는? 모르는거 아닌가?
그거 조심하자는게 잘못된건가?
잠시스탑할까?
프루샤덴과 중앙해 통합은 동급의 위험으로 둬야함. 둘꺼면. 너무 중앙해 통합을 낮게둬서 하는 말이였음
프루샤덴, 오르망디, 중앙해
우선 이 셋이 최우선.
더대답해야하나 망설여지는데
중앙해는 아직 구체화되지도 않았는데
프루샤덴은 더 근시일적이고 구체적인 위협이라고 생각하고 보고있음.
중앙해면 교황청이려나?
내정을 중요시하는 참치 입장에서는, 군사밖에 없는 프루샤덴보다는, 상업과 내정 능력이 뛰어난 중앙해의 통일을 위협적으로 보는거고
그에 비해 군사를 중요시하는 외정 참치 입장에서는, 군사대국인 프루샤덴을 더 위협적으로 봄.
그리고 사실 프루샤덴을 덜 위험시 하는 이유가.. 유우키 옵션이 워낙 대 프루샤덴적 특화로 뽑혀서..
제국 되고나서 어그로가 엄청 끌렸기 때문에 그거 약화시키는 수단 자체는 필요함.
오히려 사관학교 해군학교 대학을 미뤄서라도 지어야한다.
애초에 사관학교, 해군학교 이런 것부터 짓고 군대 확충하면 주변국들 입장에서는 불안감이 더 커진다고.
우리 입장에서는 방어용, 반란 대비용이라고해도 주변국들 입장에서는 자기네들 침공 준비 하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 있고.
그래서 순서가 외교공관부터 지은 다음에 군대 확충을 해야해.
중앙해 통일되서 우리한테 위협끼칠꺼 보다
라인2세가 계승하고 우리하고 경쟁할게 더빠를거 같아선데...
생각하는게 달라...
자금이 문젠데
대형선 파는건 제하고...
은 남는거 영향력 10올려주고
1천gp받고
2400gp 2400 목재로
대형선 5척 건조하고 전력확충하고
다음분기 폐기하는게?
6년기다려가면서 군사력올인도 그러면
한번 크게쓰고 폐기하지뭐.
외교공관은 만들어두기는 해야하는게,
이게 효과 운운 이전에 플레이버적으로 외교공관도 안만들면서,
나는 주변에 너희들 터치할 생각이 없어요라고 말해도 별로 믿음은 안가지?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유닛 하나를 정해 해당 유닛의 생산비용-20%감소. (소형선/중형선/대형선 중)
2.[함선보강]정책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유닛 하나를 정해 해당 유닛의 전력을+20%증가. (소형선/중형선/대형선 중)
3.[해상보급강화]정책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보급 소모-20%감소.
4.[해군조직력]정책
*[해군보급품1]을 지속적으로 사용.
*해군 유지비가 -20%감소.
5.[전투선]연구
*[해군보급품1]과 매분기 혁신-50nn을 소모해 신형 전투선 연구.
*매분기 진척률은 0~10+[담당자의 지식] 만큼.
그리고 유지비나 소모 연구중에 어디다가 사용?
특히 카이바 가면 패시브로 대형선 강화 없어지는 만큼..
요새1Lv2개[에이샨/파르다]
외교공관1개[군트람]
목장1개
은행1개
병원1개[발디아1]
대학,사관학교,해군학교
외교관2개하면 딱11개 아님?
예비 신경은 나중에해도?
혁신이 더 소모되면 포기하겠음. 근데 혁신 50NN으로 전투함 연구가 된다면 굳이 안지를 이유가 없음.
그래서 지금 안쓸 정책을 잠시 폐기하고, 저걸 전투함 연구로 돌리자는 게 이치에 맞지 않거나 억지는 아니잖아?
이번턴 보병건조페이즈 조절해서 대형선1척건조시작하면됨
극단적으로 6년만 군사에만 신경쓰면
우리 유지비 감안하고 자체 수입만으로...
보병 2500
기병 500
대형선10척을 뽑을만하긴해...
은이나 향신료같은거 풀리고 맞기는거 안해도...
결국 이를 위해서는 문화를 늘려야하는데.. 그럼 또 교육쪽이나, 예술쪽, 그리고 남대륙 탐험찍어서 유물 확보해야하고..
군사를 늘리는만큼 농업도 늘려야하는데 이건 정책보조랑 같이 돈좀 생기면 종자연구소 지어야하고..
...와 진짜 슬슬 군사쪽 이야기가 필요해서, 내정딸 적게치고 군사위주로 돌리려해도 내정딸이 동시에 되야하네.. 운명인가
24분기 720gp 해군보급품 가격 생각하면
10척에
1800gp 만큼 대형선으로 절감될테니...
2850gp -1800 이니까 그래도 천gp 손해긴하지만...
1425년 1분기때 이야기는 나왔었어.. 그때 의견이 어영부영되어서 그렇지.. 이때까지 손해본건 손해본거고, 지금부터 활용하느냐 아님 딱 끊고 진짜 전투함 연구에 쓰느냐 둘중하나니까..
거기서 갈리는거같은데
지금까지 의견개진하면서 쌓인것도 있으니까.음
대형선 몇척까지? 15? 20?
음... 폐기하자는 참치 지금 있나?
그거 고려해서 그냥 5척만들고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음
또 다른의견 가진 참치 뒤는게 보면 또 언쟁 높아지고 옆으로 빠질게 신경쓰이는데.
anchor>1596432088>477
anchor>1596432088>416
참치들 있어?
소형선30 *유지비:-30 *전력3
중형선13 *유지비:-26 *전력5+3
*중형선 옵션[까마귀함]:중형선 전력+3, 적함 나포확률이 중형선1척당 +1%씩 보정
대형선5 *유지비:-20 *전력15
<발디아 왕국>
농업60 상업91 공업42 문화80
└안정도:+1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농업46 상업30 공업63 문화25
└안정도:+2
음...생각해보니까?
105여야하지않나? 갈루스는 빼더라도?
보시면 알려드려야겟구만
29만큼 유지비는 안들어
7척까지는 대형선 유지비 없이 뽑을수 있네.
해군은 매 전역이동과 매 전투턴마다 식량을 보급으로 소모하는데, 이 수치는 함대의 전력x5만큼입니다.
이것때문에, 농업발전 필수불가결, 즉 어업이든 농업이든 축산이든 행정대부분을 전부 식량증산쪽에 박아야해..
카이바 죽고나면 대형선 전력이 중형선 2척보다 못한 일이 생기기때문에.. 옵션개발 하긴해야해.. 해양강국타이틀 유지를 위해서라도
※육군유지비:42(56-14)
보병1500 *유지비:-15 *전력3
*보병옵션[장창]:매전투턴 마다 보병전력의 5%만큼, 상대기병에게 전력피해를 줌.
궁병2100 *유지비:-21 *전력2+1
*궁병옵션[발딕합성궁]:궁병전력+1증가. 활시위가 날씨의 영향을 덜받는다. 무기의 경량화.
기병500 *유지비:-20 *전력10+3
*기병옵션[마갑]:기병의 전력+3증가. 기병의 사상율 20%감소.
※해군유지비:0(76-105)
소형선30 *유지비:-30 *전력3
중형선13 *유지비:-26 *전력5+3
*중형선 옵션[까마귀함]:중형선 전력+3, 적함 나포확률이 중형선1척당 +1%씩 보정
대형선5 *유지비:-20 *전력15
를 기반으로.. 군사 재견적
[상비군 1차 목표]보병 3000, 궁병 2500까지, 1900gp+철광 1500+목재 400
[대양해군 1차 목표] 소형선 40, 중형선 20, 대형선 10
소형선 : 자금 1000 목재 1000
중형선 : 자금 1400 목재 1050
대형선 : 자금 2400 목재 2400
합계 재견적 : 자금 6700, 철광 1500, 목재 4850
재견적 완료!
내가 최종 목표로하고싶은 함대 보유수는
100척
소형선50 중형선30 대형선20임.
유지비 50+60+80=190-105(현재)=85정도
대형선 건선 보조정책 활용한다는게 다수의견이면 20척까지 뽑고 싶고
그냥 빨리 폐기가 대세면 최소 5척은 뽑고 끝내자는게 내의견
앞서말한 중앙해 팔기나 그런건 의견 접었음.
나중에 또 의견충돌생기면
다수결로 많은쪽에 붙고 위 의견 접어도 되니까.
모쪼록 최대한 빨리 합의 보자구.
다만 지금 제일 중요한건 전쟁시 군사력 유지을 위해.. [식량 홰보]가 제일 중요하다는 건데... 당장 샬롯도 좀있음 은퇴혹은 사망할 냉고..
...농업 어케 보충하지..(먼산)
...진짜 갈루스 통합을 빨리하던 농업쪽 연구를 박차를 가하던 수를내야.. (먼산
아우스트라드도 아직이니까 말이지...
...전쟁나면 턱없이 식량부족해.. 저대로면..
계산한건 전병력 함대가 움직이는최대치지?
병력을 얼마나 할당해서 움직일지는 결국 그때가서 정하게 될꺼 같은데?
최후의 한명과 소년병은 뺏지만
총동원령 유지에서 판정끝나고
그쪽 내정 판정나온게 없으니..?어떤 상태련지.
프루샤덴은 진짜 내부 문화는 완전..(먼산), 상업, 문화를 전부 갈고 공업도 그다지 기대는 안될듯..
얘네 어떤지 궁금하구만.
프루샤덴 내부도 보고, 아드라 내부도 첩보부 가동해야하고 음음..
위신이?
머리가 나쁜 영알못이 모딩질을 하면 이렇게 해롭습니다.
맵밝히기 이벤트만 작성중인데도 하루종일을 보내는중이네.
아 어장말고 게임이야깁니다. 모딩질이니까.
>>556
모드를 만들거나 수정하는게 모딩질이에요.
모드는 아시죠?
그정도면 적지 않나 싶어서
?어떤거요
공업으로 정책유지비 수정이였던가?
참치들은 잡담에서 얘기나누다가 약간언쟁 일어난거 빼면 별일 없었습니다.
1. anchor>1596432088>531
2. 마법학의 꾸준한 연구(당면과제 : 아이샤의 마도원리학)
3. 공업 연구(당면과제 : 타바네의 물레방아 개량)
4. 식량산출을 위한 농업 연구(당면과제 : 종자연구소 건설)
5. 혁신 효율을 위한 남대륙 탐험대 파견
1.은을 상인에게 내주고 자금당기기
2.보병900,대형선 2척 건조
3.아드라 첩보로 아드라의 현재상황알아보기
4.오르망드 차녀와 우리차남과 약혼협상
더 추가할거 있나?
1.은을 상인에게 내주고 자금당기기
2.보병500,대형선 1척 증원
3.아드라 첩보로 아드라의 현재상황알아보기
4.오르망드 차녀와 우리차남과 약혼협상
5.남대륙 탐험대 파견
사실 마음같아서는 장교용 예식 도검이나, 장교복으로 충성도 끌올각도 보고, 예술품 러쉬로 문화각도 보고싶은데 그건 미뤄야겠지
프루샤덴에 가서 식량 20gp로 정상가 교역으로 돌리는 대신 은수입 파기해서 50gp 턴골 회복하는게?
쟤네 운스카르 먹었으면 [혈통마] 있을텐데, 대신 살수있냐고 물어보는 정도는 가능하겠지. 기병 연구도 언젠가는 돌려야하니..
기병연구도 돌리긴 해야하는데 지금 군비때려박는게 급하고 연구도 공업빌드업좀 타야하니 참 문제네 이거..
2.아드라 첩보로 아드라의 현재상황알아보기
3.남대륙 탐험대 파견
그러면 자유앵커 이거말고 더없는건가???
농업 증진 방향도 있고, 원더 지을 이야기도있지
전지역 안정도 +3까지가 목표. 그러면 제국의 내정이 엄청 잘되어간다는 뜻일테니까
우리 마법 연구랑 마도연구 계속돌리면 마법병단 각아닐까
신성한 용의 제국이자, 위대한 마법의 용의 제국 펜드래곤!
마법병단이 모여서 파이어볼 화르륵 쏘면 진짜 엄청날텐데
다양한 전략 마법으로 전장에서 빛나는 펜드래곤.. 좋잖아
그 반란군이 클라우드킬과 애시드레인으로 하던거생각하면 치가떨려
아 정주행하다보니 생각난건데 석탄 찾을 필요는 없을듯
2어장에 보니 오르망드에 [발화석]이라는 고화력 연료가 있다고 나오는데
이거 분석하거나 어떻게든 확보하면 공업 발전에 큰도움이 될듯
모딩으로 파이어볼을 연구하였다.
그걸 위해 어제 낮부터 지금까지 밤새워 잠도자지않앗지!
마법연구를 위해!
https://postimg.cc/qg5MXCyt
그런고로 이만 잡니다(Zzz)
오르망드
1부 시절 발화석이나 땅콩기름,대리석,열대과일,목재 같은거엿나?
그게 오르망드 본토 산물이든 거래하는 남대륙의 퓨이러스 산물이든 중요한건
우리가 그걸 국가 정책이든 산업에 쓸정도로 구할려면...
오르망드 협조나 협력을 구해야할텐데.
지금까지는 남대륙에서 오르망드 ,제국 영역 서로 안겹치게 거리 뒀지만...
이제는 정세가 변동중이니까.
저번에 말한 구실 잡고 협력 요청이나 할까?
중앙해가 오르망드와 제국의 군사력 공백을 이유로 요동치고
남대륙의 일월신교 교단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서로 협력할 명분 되지않으려나?
뭐 제국에대한 경계도 있을수 있지만...외교력 보정 노리면 되지 않을까?
무력3 외교6 지휘6 신앙3[사교적][근성][자비][공명심]
[고유전법=크라운버스트]:대상 하나를 정해, 무력,지휘,수군,마법,음모 등의 전투능력을 전투종료까지 0으로 취급시킨다.
[고유효과=자이언트킬링]:지휘관 임명시, 적군이 우리보다 숫자가 많거나, 전력상 우위일때, 자군세 전력에+50%보정을 받는다.
<아서의 제5남, G 펜드래곤> *1425년 1분기생.
[우울][겁쟁이]
*교육방침은 [탐구심있게][학문교육]
*지식교육+4/지휘교육+2/신앙교육+4/마법교육+2/학자교육+1
<아서의 제6남, H 펜드래곤> *1426년 1분기생.
[배려] [타고난 지도자](무력+1, 외교+1, 지휘+1)
*교육방침은 [진중하게][군사교육]
*무력교육+1/지식교육+4/지휘교육+4/신앙교육+2/마법교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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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의 제1녀>1422년생 *노르마치 후의 아들과 약혼.
<루이즈의 제2녀>1423년생
<루이즈의 제3녀>1424년생
<루이즈의 제4남>1425년생
<루이즈의 제5남>142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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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과 라티파의 제1남, 에드몽 발디아>*1420년 2분기생
무력5 외교2 지식1 관료6 상인4 [신중][집착][의심]
<오펜과 라티파의 제2녀, B2 발디아> *1423년 3분기생
[활기]
<오펜과 라티파의 제3녀, B3 발디아> *1425년 4분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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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와 마르타의 제1남, 바사라 예거> *1421년 3분기생
무력1 외교5 지식5 예인4 음모3 [절제][만족][이해][낭만주의]
<카이토와 마르타의 제2녀, D2 예거> *1423년 2분기생
[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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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톨포와 리나의 제1남, I1 브리타니> *1425년 1분기생
<아스톨포와 리나의 제2녀, I2 브리타니> *1426년 1분기생
<아스톨포와 리나의 제3녀, I3 브리타니> *1427년 1분기생
<아스톨포와 리나의 제4녀, I4 브리타니> *1428년 1분기생
3살차정도면 괜찮으니까 말이지...
이스즈만 일해서
루이즈 자식들 성격이나 능력만 괜찮으면
혼인으로 결속력강화도 노릴만한 여지도 있긴한데...
리나를 비롯한 형제들한테도 한번 물어봐야하려나?
자녀세대 이용도 걸리긴 하는데.. 당장 오르망드의 자식을 가져온다고 해서 이득이 될곳은.. 으음..이라는 느낌이라?
그 불문율(관습법)과 실제법 단일화 같은것도
제국급 전통이 필요하다는데
제국 성립했으니까 말이지...
향후 계승분쟁은 그렇게 걱정 안해도?
원더딸 생각하다 하다보니 또 생각난게 [대욕탕]
위생도도 끌올하고, 목욕탕이라는 것 자체가 당시 시민들에게는 일종의 휴식공간이자, 담소를 나누는 공간이니 안정도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무엇보다 질병 예방에 직효겠지.
*자금600gp소모
*위생+0.5
*건설시마다 지정한 영역의 안정도+0.5
이미 있긴혀?
차라리 상하수도시설 연구해서 원더로 돌리는게 낫겠지만 개비쌀테니까 일단 중지.선행연구로 펌프가 필요
공연시설같은 문화향유기능이 들어가고
각종 모임장소에 각종시설까지 있는 사치시설이 되긴할텐데...
그런시설이면 오히려 위생에는 악영향 끼칠수도?
평민노동자들은 집에 씻을 공간도 마땅치 않고 그러니까
평민층의 위생증진과 함께 일종의 평민들만의 여유공간이지.
애초에 중세에 귀족들이 목욕탕을 이용하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씻을거라 생각해서.
anchor>1596402090>949
에 보면 예전에 시스템 개편전 군트람은 온도계, 연금전서, 천문학서 등을 판매하는데..
이는 군트람이 그만큼 [마법학]이나 [연금학]도 발달한 국가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님 저번에 말씀하신 [신앙],[전투]위주로 바뀌고, 위 설정은 폐기된 것일까요?
이건에 따라서 생각나는 사안이 있어서..
금발즉위하고 그놈들 터지는지 안터지는지 보고나서 해도 늦지않아
음...논의하는거 봤는뎁
외교적 고립걱정으로 공관부터 짓는건 나도 반대.
우리
군사부터 복원하고
각종 연구,정책
그다음에 여유되면 강역채우기 아녔음?
강역도 먼저 논의된 해군,사관학교,대학부터 짓고
공관으로 보고 있었는데?
적어도 발화석이나 정령석 들고 오려면 오르망드랑 우호관계 수립하고, 무역 분쟁을 막아야할듯. 우리 마법이랑 공업 연구 지향하기로 한이상, 퓨이리스가 가진걸로 추측되는 정령석이랑 발화석이 필수인데 그러면 오르망드 빅딜 걸어야하고, 이건 외교점이 많이 필요한 일이라..
1. 상비군 6000 다채우기+남대륙 탐사대 보내기
2. 공업, 마법, 농업 증진 정책 및 연구 추진 그리고 70해군 채우기, 산맥에 새 산물 탐색 시작
3. 강역과 원더딸
이순서였어
랑655 보면 ?여기서부터 격화 시작 같은데
굳이 공관문제로 지금 논의해도
진행상황에 따라 우선순위 바꿜수도 있으니까
굳이 감정 상하지 말자.
지금 공관은 우선순위 밀리니까.
678 참치 화내는게 그러면 자기가 하고싶은 외교력 써서 충성도 올려서 빨리땡기는건 반대하면서
왜 참치하고 싶은 발전부분은 우선되는거냐?인거 같은데
흠..?
결국 처음 합의된건 군사우선아닌가?
그러니까 대충 참치들끼리 어장 진행하면서 쌓이는게 있는거 같은데
앞서 말했듯이
앞에 닥친일부터 하자.
반박으로 단거빼고는 대강 내가 생각 하는거랑 비슷한데
흠...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왜 나 678참치쪽은 반박을 안단걸까...
급 뻘생각드는구먼
이미 반박되서 더 보탤말 없다고 느낀건가?음...
anchor>1596432088>569
을 베이스로 군사 우선 후 내정 균형을 추구했어.
이건 다른 참치들도 전부 동의한 의견이었고..
발디아는 칭호였고
노동자는 인력상승
교회는 뭐였지?
>>645
군트람 자체가 그런 연금술, 예지술이 발달했다기보단
군트람에 살던 이교도들(정확하겐 군트람이 정복한 원 군트람 영역나라)가
해당항목에 발달해있었다가 정확합니다.
군트람 성왕국자체는 신앙과 군사위주가 맞아요
어디에 써야 가축을 잘썼다고 할수 있을려나..
제국농업진흥으로 이름짓고 농업증산에때려박으면되
똥땅인 에레시스를 농업 중심지이자 가축관련 산업을 육성시키는 게 그나마 저 똥땅을 발전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물론 서민의 삶의 질 향상도 목적이고
유우키나 시엘 혼처를 정해야겟구먼...
자식중에 안좋은 성격이나 고칠까
좋은 혼처인가.
빌꺼 고민중
요근래 4번정도 천잡이가 여타이유로 없엇으니...
군트람과 비교되는 압도적인 펜드래곤 문화력에 네로 우울 고쳐지는거정도 빌어볼까?
에 따르면 군트람 이교도들이 연금학과 천문학이 발달한 듯 하니
대모님께 양해를 구하고, 아카데미에 교수로 초청하거나, 관련 기술자나 연구원으로 데리고 오고 싶은데 되려나,
교회법에 저촉되는 일만 안하면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겠다하면 여기로 올 이교도 연금술사나 천문학자 있을건 같은데..
지금 알트리아 대모님 건강이 몇년간 안좋았고 시간도 흘렀으니 돌아가셧을 가능성도 높은데
군트람
국교관용이 10
역으로 이교관용은 낮을테고
이교도를 신성용 제국 아카데미나 기술자 뺀다고하면...
밑에 군트람 귀족들이 또 불만 쌓일텐데
음...멀린선에서 막히지 않을려나?
자국 영토에서 적응하지 않고 이교나 파고들면서 잘못하면 실시간으로 반란 일으킬 확률이 있는 기술자나 학자들을 우리가 데리고 간다는건데..
멀린이 싫어하던건 [군트람]에서 사간 식량이 이교도를 위해 베풀어진다는 걸 극혐하는 귀족들이 있다는 거였고..
이건 우리가 군트람의 골칫거리인 이교도들을 아카데미 교수나 기술자로 해결해주겠다는 제안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
군트람은 항상 이교도 반란을 안고사는 성왕국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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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고 있다……! 국왕이 비트코인에 꼬라박아서 헛되이 날아가는 피와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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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장주님에게 지원하는 지원 AA.
용도는 보다시피 저런 용도로 쓰면 좋지 않겠느냐는 그런 글
혹시 어장주님 보게되면 저거 소개해줘요~.
참고로 이거 여기저기에 소개했으니 다른 어장에서도 아마 보게 될거임.
우리 어장주가 이젠 지원화를 받을정도로 오오테가 되었어!
처음에는 내가 피와 땀을 흘려 번 돈이 울고 있다!로 할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다른데서도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원래는 오오츠키만 있는거 만들었다가 확대했음.
물론 아우스트라드의 기술이 유출되는게 아프긴 한데, 연금술과 천문학 기술을 개발시간 단축시키거나, 빠르게 얻을 수 있다면 손해는 아니라고봄. 응용기술을 그만큼 빨리 찍을수 있으니까
우리 교회법이나 같은거나 교회계층 불만이나...
아우스트라드 불만이나?
모르것다. 직접 나와보거나 어장주님이 말해주기 전까지는
음...
1. 물레방아 개선 연구 혹은 마도원리학 연구 실행
2. 북부 가축 증산+농업 진흥 정책 실행 [가축 2]에서, 새끼를 계속 치게 하는 것으로 좋은 종을 남기고, 안좋은 종은 도축, 이를 통해 평민들의 생활 수준을 더욱 상승시키고,
가축에서 나오는 기름, 뼛가루, 똥오줌 등으로 비료 등을 만들어 지력을 회복 시키는 것으로, 북부 3지의 거칠고 황폐한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 옥토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새끼치기를 통한 가축의 증산과 가축의 똥오줌 등을 통한 비료 산업으로 농토를 비옥하게 만드는 것을 중점으로 둔다.
3. 시엘과의 커뮤, '마도사로서 원하는 목표나 연구가 무엇인지, 괜찮다면 제국의 황제이자 아버지로서 그 연구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얼마나 필요할지'
4. 군트람 측과 이교도 학자들에 대한 교섭. 천문학과 연금학이 뛰어난 이교도들을 제국으로 데리고 와 일하게 할 수 있는지 이야기. 최대로는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 일부 공유, 혹은 원가에 무기를 공급한다는 조건을 달아둔다.
5. 마쉬고그 종속 계획에 대해 대신들과 커뮤. 저번 마쉬고그의 상황을 봤을때, 제국의 도움없이 자생은 불가능하고, 늦둥이 아들도 싹수가 없는 바, 현 마쉬고그의 상황을 알아본뒤,
제국이 어떻게 하면 이 마쉬고그를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대신들과 의논한다.
6. 원더 [제국 미술관], [종자연구소], [펜드래곤 황궁], [대욕탕] 등에 대한 정보 확인.
제국 미술관은 제국의 화려한 문화를 꽃피워, 혁신을 진흥시키고, 아우스트라드-발디아의 문화적 동화를 가속시키기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
종자 연구소는 제국에서 유일하게 애매하다고 할 수 있는 식량 자급자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물의 개량과 농법의 발전을 통한 농업 상승을 노리고 전문 기관을 세운다.
펜드래곤 황궁은 제국의 위신, 황실의 권위를 위해, 거대하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황궁을 세운다. 허나, 허례허식만이 아닌, 관료들의 회의 공간 등을 포함하여 행정력의 상승 또한 기대할 수 있다.
대욕탕은 제국 내 위생과 안정도에 중점을 둔다. 평민들도 사용하기 쉬운 위생시설을 통해, 제국의 위생 수준을 끌어올리고, 평민들의 휴식 공간으로서 제국의 안정도에 이바지 한다.
7. 남는 돈으로 대형선을 건조한다.
무력3 지식2 지도자3(지휘+외교) [활기
얘도 지도자네
1. 프루샤덴의 내부 상황과 라인하르트 1세의 건강, 그리고 루카의 활동 등에 관해 알아본다. 향후 앨리스의 생활, 그리고 우방국으로서 우호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한 중요 정보
2. 아드라 내부 첩자 활용, 무잔 통치기에 바뀐 아드라의 내정 상황과 가브리스와의 연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향후 아드라의 정치 방향을 알아보고, 첩보망을 거둘지 활성화할지 알아둔다.
3. 오르망드와 퓨이리스 이권지대에 대한 의논, 오르망드의 전통적인 이권지대인 퓨이리스와 관련하여 의논을 한다. 허나, 이는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되도록이면 중간에 오르망드를 거쳐 퓨이리스와 교역로를 열거나, 필요한 물품을 수입하도록 한다.
4. 스콜디아에 대한 내부 상황 정탐, 현재 스콜디아는 영토는 척박하고 임산물과 용병업 등으로 살아가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따라 스콜디아가 제국에 가진 경계심을 옅게 만들기 위해, 제국에 필요한 자원등을 수입하고 식량등을 판매함으로서 관계를 가까이한다.
일단 서대륙은 이정도. 마쉬고그야 뭐 막말로 꽃놀이패니까..
1.군대
2.연구
3.강역
4.원더
원더는 좀 멈추자...
보병 4000 궁병 3000 기병 1000
소형선 50 중형선 30 대형선 20
이거 였고 1차 목표가
보병 3000 궁병 2500 기병 500
소형선 40 중형선 20 대형선 10
이거였지.. 1차 목표들은 스무스하게 나가고 있는걸?
사실 사관, 해군은 현재 장군층이 탄탄해서 안심한것도 있던거라
우리 아들내미들인 고슈랑 유우키도 장군으로서 굉장히 강하니까
연구는 마법학, 공학을 병행
그리고 사관학교, 해군학교, 대학 건설인가..
1. 물레방아 개선 연구 혹은 마도원리학 연구 실행
2. 북부 가축 증산+농업 진흥 정책 실행 [가축 2]에서, 새끼를 계속 치게 하는 것으로 좋은 종을 남기고, 안좋은 종은 도축, 이를 통해 평민들의 생활 수준을 더욱 상승시키고,
가축에서 나오는 기름, 뼛가루, 똥오줌 등으로 비료 등을 만들어 지력을 회복 시키는 것으로, 북부 3지의 거칠고 황폐한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 옥토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새끼치기를 통한 가축의 증산과 가축의 똥오줌 등을 통한 비료 산업으로 농토를 비옥하게 만드는 것을 중점으로 둔다.
3. 시엘과의 커뮤, '마도사로서 원하는 목표나 연구가 무엇인지, 괜찮다면 제국의 황제이자 아버지로서 그 연구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얼마나 필요할지'
4. 군트람 측과 이교도 학자들에 대한 교섭. 천문학과 연금학이 뛰어난 이교도들을 제국으로 데리고 와 일하게 할 수 있는지 이야기. 최대로는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 일부 공유, 혹은 원가에 무기를 공급한다는 조건을 달아둔다.
5. 마쉬고그 종속 계획에 대해 대신들과 커뮤. 저번 마쉬고그의 상황을 봤을때, 제국의 도움없이 자생은 불가능하고, 늦둥이 아들도 싹수가 없는 바, 현 마쉬고그의 상황을 알아본뒤,
제국이 어떻게 하면 이 마쉬고그를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대신들과 의논한다.
6. 사관학교, 해군학교, 대학 건설
이정도면 되겠네 재수정하면
오르망드를 엄청 압박할 수 있어서 기회가 될수도 있어.
1. 황실에 대한 모욕
2. 성약에 대한 모욕
3. 고귀한 혈통에 대한 큰 모욕
4. 오르망드 위신에 대한 빅 클레임
까지, 해서 외교적으로 엄청난 우위를 가질수있음. 잘만 요리하면
뭐 이혼이나 오르망드에 알리고 조용히 덮고 유폐겠지만?
일단 적어도 저정도면 크면 영토뺏기 전쟁, 작아도 퓨이리스 이권 공유급이 되는 엄청난 클레임 덩어리라 증거 잘 수집하고, 첩보부 이용잘하면 좋긴하지. 애초에 시엘 자체도.. 어? 그래요? 그럼 이혼하겠습니다. 대신 신을 모독한 것이니 확실히 뜯어내주세요. 하고 보호는 커녕 찬동할 캐릭터이기도하고
아마 서로 덮는 대신에 퓨이리스 이권 공유정도로 합의되겠지.
가령 앞으로 군사옵이나 어떤 원더를 지을지 말이야
향신료는 풀렷고,
42년에 의무병완료하고 다시돌아온 수정석 농업상승
42년에 아실라 가브리스 평화협정종료
46년에 경연기술 공업발전 51년 공업발전 기술발전다이스
46년 최고사원 건립완료
61년에 발디아 - 아우스트라드 통합완료
산맥탐사나 남대륙 탐사는 언제 결과나올지 모르고.
"음... 기술경연대회라... 그거라면 다음과 같은 견적이겠군요.
정책입안비용으로 500gp가 소모되고.... 혁신500nn이 듭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군요....
<정책[기술경연대회]cost3>
*5~10년을 주기로 기술자와 장인을 위한 경연대회를 개최.
*정책유지비로 자금-100gp와 혁신-100nn이 지출.
*5년마다 공업이 각 영역마다 1~3씩 증가.
*10년마다 33%확률로 기술발전 판정.
지금 이거 돌렷으니까...
돌아오는 혁신은 200nn임
니까.. 사실상 250nn 정도 남네, 제국이 턴당 얻는 혁신이 368pp이니..
...또 식문화 관련 충성도 연구해야하나.. 으음..
"으응~ 물레방아 개량 연구라... 그거라면...
개시자금으로 400gp,
이후 분기당 200gp와 혁신200nn정도가 소모되겠네요!"
돌리면 기존에 돌리는만큼 돌리는거지 뭐...
드래곤 생태조사는....
지속적으로 자금400gp, 혁신300nn소모에 20턴 소요인데...
마법연구 45%효율을 받아서 11턴 동안 연구 하면 될것같긴합니다.
물론 11턴 후에 성과가 어떤진 별도 판정이 필요하고요.
이건 효율 4배까진 못하려나?
플람베 목표 자체도 술의 떫은 맛을 없애고 불맛을 입히거나, 잡내를 없애는 용도인데 그것만을 위해 증류주 개발하는 건 이상할듯?
뭐 설탕이나 소금처럼 꼭 필요한 조미료면 몰라, 저정도는 향신료로도 충분히 대체가 가능해서..
굳이 증류주를 연구할 메리트가 있나? 우리가 향신료가 부족해서 대체해야하는 국가면 몰라도..
애초에 남대륙과 교역해서 설탕이나 각종 향신료 잘들어오고, 커피나 카카오도 잘 들어오고, 군트람 산 사치품이랑 기호품 많이 들어오니까.
증류주를 이용한 요리기법을 개발할 당위성이 부족할듯
복구도 제대로 안되서 페리스톤 추가투자 꺼려하던 느낌이던데
제국이 경제에 중추적인 역활중이라 무역 손해보는것만 빼도
경제나락은 가능하다지만
어찌됬든 얘네 우리 속국아니라 독립국인데...
야쿠모 늦둥이랑 관계설정 잘해야겠구먼?
대외적으로 영향권으로 인정받기는 해도
직접 손쓰는건 상당한 무리수 아니려나?
수출이 아닌 수입조차 의존하도록 만들어야지.
지금은 솔직히 그냥 턴당 수입만 뺏는 애물단지이니..
마쉬고그가 적어도 +-0 정도는 되게 만들어야해.
정치적 이득이 크지만, 반대로 마쉬고그가 저 꼴 그대로면 그냥 위신딸용 거수기 역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조금이나마 이득이 되기는 해야지..
그래야 마쉬고그를 살찌우고 잡아먹을 수 있을테니..
음모나 내정간섭 둘 중 하나고, 결국 실패하든 성공하든 반동이 큰 쪽이지. 마쉬고그 차기 지도자에 관해서는 그냥 놔두고, 민간쪽을 공략해서 영향력 강화와 경제 침식을 심화시키는게?
그런데 정보를 가지고 뭔갈 하려고한다면 반대.
괜히 마쉬고그 정쟁같은데 제국의 힘을 쏟기에는 그럴 이유도, 메리트도 적음. 꽃놀이패니까 그런쪽말고 친 펜드래곤파 육성, 민간 협력 및 경제 침식 강화, 위탁 재배 강화 등 묶을 건 많으니까
혁신도 있고, 돈이 문제지, 솔직히 드래곤 생태조사 하려면 적어도 군사증진을 멈추고 해야하는데.. 그거 싫어할 참치들이..
경연대회 때문에 상시 자금 혁신 나가는거 생각하면
돌리는 11턴동안 현재상태로 수입없이 견디는거 감당가능하면?
자금 400 혁신300
자원같으면 넉넉할수록 좋지.
목재수입 큰일인데
우리 군트람지원하게 될텐데
일반목재야 어떻게 다른걸로 넘겨도
왕자목은 공예품50gp가...
"음... 기술경연대회라... 그거라면 다음과 같은 견적이겠군요.
정책입안비용으로 500gp가 소모되고.... 혁신500nn이 듭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군요....
입안이나 개시비용 고려해야?
어느정도일지 모르니까.
인재 가챠가능한 최소500은 확보해야?
그러니 디저트 개발에 협력을..!
의무병 끝나고 얘기하던거 아니였어?
갈루스 궁정요리 복원 턴혁신.. 50 소모..
디저트개발도.. 충분히 실행가능..(끄덕)
군사
연구
윈더,강역
순 아니였어?
해군은 뭐 제대로 증강도 안하다가
대형선 정책 폐기하느니마느니 그러다가 대형선 건조로 가닥 잡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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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훈련으로 효과 유지해서 돌발적인 전쟁 대비하고
버프나 전술 옵션해방 노려야지?
군사연구 밀릴꺼라면?
주기적으로 대규모 군사훈련이면 우리 쳐들어갈꺼에요 라고 말하는 건데? 우리가 그럴생각이 없어도
1차 해군이
소형선 40 중형선 20 대형선 10인데
강역채우고 나서 옵션해방이든 전술이든 버프든 전부 군사연구가 있어야할테고, 그건 혁신이 필요한데, 결국 혁신 내정이 필요한걸..
군트람과 남대륙 국가들 알트리아 와병중에 움직일려고 하고 있잖아?
일월신교 은밀히 움직이고 있고?(이건 대외비니까 제하더라도?)
제국의무
*성약교회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여력이 닿는한 좌시하지 말 것.
*성약교회 세계 그 자체가 위험할 때엔 여력이 없어도 반드시 수호할 것.
군트람의 맹우
면피할 명분은 충분하지 않나?
지난번 반란이후 군사력복원한다는것도 다들 알고있고?
그리고 예방전쟁은 이야기 한적없는데?
위기상황대비용인거지?
그리고 위기상황대비용이라는 명분 자체가 사실상 남대륙 국가들에게는, 군트람 찌르면 너네 우리가 찌를꺼야 하고 반쯤 협박하는 거지. 결국 링우드도 도센도 군트람의 확장을 경계해서 저러는건데 우리도 이러면 링우드 교역 끊길수도 있을걸? 그럼 당장 왕자목은 둘째치고 목재 수입로가 닫힘.
군사훈련한다면 옵션개발 뭘할건지부터 정해야 병종지정해서 훈련하겠지?
그러니 그걸 다 짓고 나면 원더를 지어야겠지!
안그러면 군사 그냥 살살 녹을텐데, 우린 양보다 질 메타고.
그럴꺼면 당연히 혁신 원더를 해야겠지. 그래야 전통을 쌓아서 군사연구든, 전술 연구든 가능하니.
그러므로, 원더를 거부하지 마라. 결국 군사력도 내정이 튼튼해야 가능한 것이니..
플레이버적으로 제국 설립으로 어그로 생긴거 외교 공관으로 친선 기틀을 다져야 해...
오르망드도 실질 해양 제국급 크기에 바로 이웃하는데다가,
거기 설정상 발디아와 혈맹 관계였고...
육군은 보병, 해군은 대형선 하고 싶은걸..!
당장 이 방안이 해결되지 않으면 연구해도 그냥 계륵임. 이걸 보완하려면 그만큼 뛰어난 제도와 정책이 필요하고, 이건 혁신의 문제지
그냥 적당히 전통 올려놓고 향후에 있을 군사연구 편하게 할려고 꺼내건데 음?
단지 대안없이 판금갑 연구, 합성 연구는 유지비 폭증하는데 감당 어떻게 할거냐는 것에서 물어본거지.
안그러면 기껏 개발해두고 못쓰니까. 그럼 돈과 혁신, 시간이라는 기회비용이 너무 아깝잖아
보병하고 대형선 나온건가?
안했다면 도로 순찰하기 위해서 기병 육성하는거 어때?
다만 이 경우는 대상이 산적과 야생동물, 몬스터에 중점이 되니까,
정찰, 통신 등의 주용도로 쓰이는 경기병 육성이 주가 되겠지만, 나라가 어마어마하게 넓은만큼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저번 달루스 지역의 종교 반군처럼 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반군을 보낼 가능성이 생겼으니까
이를 대비하기 위한 시가전 전문 보병부대 육성이라는걸로
당장 판금갑도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부터 확보해야하는데
우리 판금갑을 모든 군사에게 지급할 기술력이 안됨. 일단 기술부터 확보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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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보병이 1900이었는데 이행갑만 해도 저정도 비용이 나왔는데..
보병 4000을 판금갑에 무기 입히려면.. 도대체 비용이 얼마나 들게될지? 1만gp는 훨씬 넘게들듯, 힘들것 같은데?
판금 입히는게 이행갑 2배라 치면 4000명에 최소 8000gp, 무기도 2000gp 정도 들어갈텐데 우리 내정으로도 4000 보병을 완전무장시키는건 무리. 더 내정 개발해서 연구 1~2개 돌리고도 턴골 800이상이 나와야 가능함.
그리고 통신마법은 잼 퍼먹을텐데, 우리 드래곤과 마법 연구 엄청 돌리는거 잊으면 안된다.
신분 지위가 낮은 쪽은 통신마법 못쓸테니 그거를 위한 것도 있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산적은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기본적으로 세계관상 무력 1인 기사더라도 일반인 10~100명을 쓰러뜨리는 강자인데, 기사단이 산적 토벌하러가면 산적은 그냥 썰릴 확률이 높음. 반대로 그 산적이 강하다? 그러면 경기병 정도로는 택도없고..
통신마법을 기반으로 한, 출동체제가 나음. 기병을 늘리기보다는, 애초에 군사지휘권을 귀족한테 일부넘겼으니 귀족들보고 시켜도되고
그리고 신분 지위 낮은 쪽은 통신마법 못쓴다고 했는데, 역참에서 상인들을 위한 통신마법정도 구비하면 사용가능하겠지. 평민들은 애초에 역참 말을 쓸 정도의 재력도 없으니..
일반적으로 주어진 하중(荷重) 상태에서 봉상 부재(棒狀部材)의 임의의 수직 단면에서의 내력(耐力)의 형태로 생기는 힘을 그 단면에 대한 법선(法線) 성분과 접선(接線) 성분으로 분해하는데, 법선 성분의 힘을 축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금을... 8000gp를 그냥 옵션 입히는데 저축한다고?
기회비용대비 너무 아깝지 않아? 그돈으로 원더를 짓든 연구를 돌리든 할수있는건 엄청 많을것 같은데.., 뭣보다 합성옵션 개발자체가 판금갑에 무기 합성이 제대로 된다는게 전제인데.. 그럴꺼면 보병 규모를 최대한 다이어트 시켜야? 돈이 엄청 나가니까
군사비용이 비싸다 (O)
그럼에도 군사옵션은 어느정도 필요하다 (O)
근데 군사합성이 확실히 어느 방향으로 갈지 정해졌는가?(?)
그리고 목돈은 둘째치고.. 유지비 문제가 제일 중요한데..? 유지비를 어쩌냐인데
문제는, 군대규모를 부풀리면 옵션정예화와 반발되는데, 이게 혼란스러운거지. 군대규모가 커질수록 옵션정예화 비용은 미쳐날뛰어 유지비도 그렇고,
무엇보다 대학은 몰라도.. 사관학교와 해군학교는 효과가 군사전통 제공도 아닌 제독or지휘관 모집 랭크 +1인데, A급 지휘관 3명과, 고슈 유우키라는 황실 혈통 S급 지휘관 2명이 이쏜데 이걸 당장 지어야 하냐가 애매하다느끼는거지..
표현을 좀 과격하게 하자면, 기술참치는 좀 질릴정도로 박력이 있다고할까.
그게 어장주로선 음... 부담이라고 할지.
물론 오피셜로 제가 뭐라안한부분은 현실세계의 규칙을 기준으로 앵커를 거는게 기본은 맞긴한데.
기술참치는 위키를 참조한 내용으로, 이미 이건 이렇게 하면 이렇게된다-라고 확정을 해놓고 하는 듯 해서
뭔가 뭔가임...하다못해 이건 대충 이런느낌이라고 풀어서 이해를 시켜주면서, 이게 어장내에서도 통하느냐고
묻는거면 모르겠는데.
그냥 위키페디아를 레퍼런스로 삼아 창으로 찌르듯 각종 기술을 앵커하는건 볼때마다 솔직히... 음...
부담을 넘어서서...
축력해머 축력해머 계속말해도 풀어서 설명하지않으면, 어장주나 다른 참치는 이해못할거고(이해한게 정확한지 알수없고)
검색해봐도 솔직히 영알못이거나 하면 이해가안되는거고(... 대체로 위키페디아는 영문위키쪽이 상세하니까)
현실에서 이건 어느시대 어디에서 사용햇으니까,
어장에서도 이쯤에선 쓸수잇겠지-라는 생각은 물론 할수있어요.
근데 그걸 마음대로 확정해놓고 이야기를 진행하니까 문제인거에요.
그렇게하고자한다면, 차라리 참치께서 직접 어장을 파고 원하는 어장을 하시는게
차라리 낫지않나 싶을정도로, 생각을 해버린답니다.
굳이 내 어장에서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기분에 뭔가뭔가임.
이건 좀 제 감정적인 견해이긴하지만.
참치 입장에서는 어장주가 이해하기 편안하게, 미리 의도를 적고 앵커 내용을 상세히 하는게 진행도 쉽고 부담도 덜되실것 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싫으시다면 그것도 자제하겠습니다..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하나씩 제안하는게 나을려나......(고민)
>>988 아니아니, 의도를 적고 제안하는거 좋죠. 그래야 혹여나 결제하기 힘든 안이라도
약간 변형해서라도 결제할 여지가 생기니까요.
제가 저기서 말하는건.
어장주의 오피셜을 넘어서서, 현실기준을 잣대로 멋대로 오피셜(확정)삼는것에 불쾌감을 표시한거에요.
인어장적으로 허용되는게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에요.
갑자기 의도를 적고 제안하는건 대체 어떻게튀어나오는건가요...
일단 현재 이슈라고한다면,
보병옵션으로 판금갑+무기를 합성한 무언가를 하는게 가능하냐, 가능하면 견적이 얼마냐
견적이 이뤄지면 그걸 지탱하기위해 무엇들이 필요할까 라는거군요.
일단 한가지 말해두자면, 판금갑옷을 일단 준비해놓은 상태에서 장착안시키는건
인어장적으로 인물들이 "낭비"라고 여길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낭비를 하느니, 판금갑옷을 차라리 아예 준비하지않는다-라고 주장할거고요.
하... 생각보면 특수유닛 늘어나는거 방지하려고 한 옵션인데,
일이 더 복잡하게 만들었네요.
옵션은 중첩되지않아야, 밸런스를 잡을수있는데,
그걸 어떻게든 합성하겠다고 이렇게 난리니까.
합성자체를 기본은 불가로 해야하지않나 싶기도하고
두가지의 좋은점만 뽑아서 합성시키는식이면, 끝이없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