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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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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
쿠이쿠이
사체가 걸릴 줄은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아무말
유교 파시스트 노동조합이라니 이 무슨 끔찍한 혼종인가...
>>4 난 곰조선...아니 용고구려를 택하겠다!(아무말)
용들의 스펙 기준은......
음....
해리포터에 나온 헝가리안 웜테일 같은 애들 기준으로 잡으면
될까???
그게 정확히 뭔질 알아야 반응을 할 텐데, 난 그거 해리가 가장 빡센 용 걸렸다 정도밖에 아는 게 없음(...)
꼬리에 독이 있는 불뿜는 15미터짜리 용가리요.
음.........
거기서 용이 나는 속도가
파이어볼트보다 좀 더 느렸고
파이어볼트 최고속도가 250Km/h였으니까.......
250km면... 대전기때 전투기 십수기 달라붙으면 떡을 치겠네요
퀴디치...(소설적 허용으로 넘어가자)
그런데 개개인의 빗자루는 맞춰줘야 하는게 아닌가
조류 최대속도가...
매 390km/h
검독수리 320km/h
흰머리수리가 120~160km/h라...
물론 매는 급강하시 속도긴 한데
사체는... 사디스트...메모(야)
운동이라도 하시는건?
인삼이 용에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구만...
생장에 효과가 있다는 걸 보면
키 크는 약 비슷한 거 아닐까
아니면 통뼈가 된다던가(아무말)
캬오옹
우둔한 아버지, 만물의 왕 광어토스다! 으아악(?)
레드셔츠씨는 이쯤 되면 샌드백 아닐까 싶다
레드셔츠는 존나 맛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하지만 그 또한 참치, 보호해줘야 한다! 가드!
.dice 1 100. = 65
어장주인 사체는 참치가 다른 참치를 보호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땅땅땅)
>>21 과연 사체...인간들의 방사능으로 인해 타락했군...(모함)
>>21 참치 기본권을 보장하라! 천부참치권을 인정하라!
참치감수성이 부족하시네욧! 공부하세요!(어이)
맛점
오늘쿠팡인감?
턴 언데드!
.dice 1 100. = 51(사체의 다이스보다 높으면 먹힘)
BGM=상에게 알흠다운(?) 교향곡 4번 내림나장조와 소비에트 마치(러시아.ver)를 틀어준다
브금 참치에게 대뱃살을 징수한다 .dice 1 100. = 30
파인애플 피자가 먹고 싶어지게 만드는 만화(아무말)
일본해군 놈들 교리가 어떻길레 항속거리를 위해 함재기 방어력을 희생한거지
사체의 전생(?)
.dice 0 9. = 4
1 3 평범한 휴-먼
4 6 평범한 이종족
7 8 평범한... 야!
9 평...범?
0 야(야)
1~3 오크
4~6 드워프
7~9 엘프
0 마족
.dice 0 9.
.dice 0 9. = 6
그...한족(漢族)이란 개념이 확실히 굳은게 언제 쯤이라 보는건지 알수 있을지?
그러고 보면 드워프는 고집이 세다고 했지
한나라때 만들어지고 당송때 완성된거 아닌가요?
>>36 신라-당 전쟁 시기쯤? 그 전까지 서로서로 적 취급이었고
아 한민족 말하는 거인줄 알았네
굳었다.....는게 애매한데
원형이 잡힌 건
한나라
뼈대가 잡힌 건 당나라
그 정도????
내 어장 상황(수-당 교체기가 길었음 & 10세기 고구려가 화북정복)이면 한족 개념 정립이 약해진거 아닐까 란 생각이 들어서
고구려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걸
약해진달까
그 정도면
그냥 천하의 주인이
누구냐를 두고 개난장판이겠는데........
삼국지 2탄인가?(착란)
그나저나 오늘 연재 있?
오메 60개 집단군이라니 넘후 무섭다
진짜로 우크라이나 국경에 60개 집단군이 있다면 전 유럽이 끝장나겠지
그건 전성기 소련때도 못했는데여 콘
60개 집단군은 커녕 6개 집단군만 있어도 유럽 씹어먹겠네
(진지충 on)
이래서 기레기는 안된다
60개 집단군( ) 이건 좀 뻥카가 심하군.
어이쿠나매
제대로된 야전군... 아니 그 절반만 가도 지금 유럽에게는 버거운 상대 아닐까? (반쯤 진심)
10만명 상대로도 저런데 야전군이면...
러시아가 냉전기 작전기동군을 절반이라도 유지하고 있었다면 유럽이 군축을 못했을꺼 같다
군축하면 죽어요(진실)
그리고 러시아가 저정도로 여력을 유지하고 있다면 미국도 머리에 이성을 집어넣고 911때 이성적으로 대처했으려나
-럼- 하지 않고 머리만 자르는 방향으로
옐친 안당한 러시아도 911 이후 미국은 못말렸을 것 같네요... 어지간히 눈이 돌아가 있었어야지, 거기다 이라크전은 럼가놈이 값싼 전쟁을 원한 것도 있지만 작전 담당 TF도 머리만 자르고 빠져나온다는 마음가짐으로 진흙탕에 발을 들인게 원인인지라 국력빨로 포도 밟듯 자근자근 밟는게 최선이였죠.....
일본 해군 항공대 조종사들에게 구라망은 재앙 그 자체였나보네 육군기보다 구라망을 더 무서워 하는거 같아
민코프스키의 세계선 이론이 뭔지 이해가 안간다
나는 빡대가리야!(야)
러시아군 환상 생긴게 레드얼렛이었으니.... 이거 러시아 사람들 좋아할만 하잖아
건담 시리즈에서 가장 불행한 히로인은 누구냐?
ㅇㅇ/
용거북이다 용거북이다.
ㅇㅇ/
사체 다이스에 역보정-
.dice 1 100. = 18
안착
4차원 사이에 거리를 나타낼때 공간좌표(xyz)와 t(시간)를 사용할때 공식이 x^2+y^2+z^2+(cti)^2 가 나오는데 왜 여기서 ct에 허수단위 i를 곱하고
여기서 빛의 세계선이 x=45도 각을 이루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센세
둘중 뭐가요?
Ct에 허수 i를 곱한거요?
거리를 광속으로 정의해서 그래요
>>71 아 말을 잘못했네. 저거 건담 역사선 설명하는줄 알고.
일단 저걸 설명을 하자면 허수 시간선이 적용됬으니까 허수를 곱해야되는게 맞다냥.
그리고 i로 놓은건 i^2=-1이죠?
부호를 +로 통일하려는검다
우리가 이 거리를 달린 빛을 측정하기위해서는 현재의 시간과 장소가 아닌 출발한 시간과 장소에서부터 측정해야되는건 상식이지? 그래서 0이아니라 허수를 곱해줘 거리라는 양의 값이 나오는거임.
저 식의 값이 0일때(두 세계선이 만날때)
공간거리^2=시간거리^2으로 변형할수 있죠?
시간거리 i인건 광냥이가 잘설명해줬으니 생략하고
45도인 이유는
>>73임다
아 x축을 ct로 y축은 t로 놓고 잡은거라 45도로 나오는거군요
광속으로 거리를 정의하고
다시 거리와 시간으로 기울기를 구하면
정연산과 역연산으로 상쇄되니까 1이되고
이게 각도로치면 45도인거에요
물리전공이에요?
??????? 에스라는 물리 전공이었다(쀼슝뿌슝)
고딩인데요 콘
비문학 풀다가 나와서요
물논 사회보단 과학이 재밌고 과학중엔 물리가 제일 재밌긴 합니다만
드디어 자백했군!(와장창)
그것이 참치의 내면에 숨겨진 진정한 모습!
자명한 운명을 받아들이시오 참치여..........!
유체역학 아니니까 징정하세욧!!!
나는 문학이 싫어요(야)
레드셔츠씨가 날뛰고 있습니다, 사체씨(모함
레드셔츠를 포프pope셔츠로 .dice 1 100. = 66
나는 레드셔츠의 방패다!(아무말)
.dice 1 100. = 17
(혼절)
(와장창)
49 Mt의 탄두가 레드셔츠를 향해 날아간다!
가라. 물리학이 넓지 않느냐(미침) .dice 1 100. = 91
키에에에에엑
커흑 원자핵공학이 당했다!(야)
지금이 기회다! 에스라 씨 다이스에 역보정! .dice -100 0. = -42
레드셔츠를 곱게 간다 .dice 1 100. = 3
>>98 방사능 펀치! 방산응은 신이야!
.dice 1 100. = 37 가드!
.dice 1 100. = 95
언제 제염기술이 이리 발달한거냐 다갓!
에스라에게 5데미지! 사체에게 92데미지!
레드셔츠씨는 .dice 1 100. = 90 보호막!
못된 어둠의 셔츠를 뒤로하고
사체는 쿠팡하러간다.
ㅂㅂ
ㅂㅂ
ㅂㅂ
킹쩔수 없다...
오라! 대항성결전병기代恒星決戰兵器 윤영하호! .dice 1 10000. = 7939
ㅂㅂ
마잭횽 소련 공연도 했었나?
뉴클리어 런치드 택티드
.dice 1 10000. = 5380
누구인가. 누가 브금참치의 작위를 단 거시야?(궁예풍)
>>111 (레드셔츠씨에게 힘을 건넨다, 레드셔츠씨 다이스에
.dice 1 100. = 34만큼 보정)
부디...물리...를...(털썩!
현실에서 패왕색 패기를 쓰다니 마이클 잭슨은 진짜 전설이긴 했구나...
윤영하호는 외계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지키는 수호신이다(眞)
보호막 90 안 깨졌고 보정 +34 남아있으니까...
레드셔츠씨 억까 당할 일은 없겠지...
데굴데굴
전화 하고 9시쯤 어장할건데 올사람?
손!
모든 보호막을 없애는 광역 EMP .dice 1 1000. = 272
모닝
사체는 고된 로동을 끝냈는가.
토닥토닥
사체 체력회복
.dice 100 10000. = 8801
넹
어장내 한반도 판도는 어떤 판도일려나
자동산탄총은 로망이다
>>131가호를 받아라-!
.dice 1 100. = 49 오늘 몇시쯤 연재?
드래고닉 펑크... 꼴리긴 하는데 힘들면 어쩔수 없는거죠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다면 굳이 말릴 이유는 없지만, 제삼자 또는 이 참치 입장에서는 괜찮게 뽑혔음(중얼)
미스매칭스러워서 다른걸 하는거에 한 표
이번에는 조금 작은(?) 어장을 해보는게 어떨까Yo
우주 판도물이라던가(야)
으흐흑 심부름 크리가
토닥토닥
내 어장이라도 보실 분?
안타깝게도 할게 남아서...
진행하기엔 이번 설정이 좀더 굴리기 편할것 같기는 한데.
흐음.................
크리의 파생 치고는 후속 다이스가 좀 애매한가.
다갓에 너무 맡기기에는 일단 사체 기준으로 두 번씩이나 일진이 안 좋았다면, 그냥 이런 거 건너뛰고 생각해봤던 걸 하는 건?
이정도면 괜찮은게...?
애초에 크리란게 선택지에 없던 경우의 수를 보여주는거지 치트를 치는게 아니고
어...음... 유학이 상상 이상으로 미친 무언가였구나
17세기 초 토지개혁론에 여성 유학자도 심심찮게 나오고 사농공상 사농공상 하지만 실제 기록에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라... 거기에 자유연애가 됬어?(동공지진)
신분제가 상대적으로 유연한건 알고 있었지만...
(합리적이지 않으면 수백년간 관학으로서 작동할 수 없다)
어... 대다수가 유학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으니 세뇌가 된것 같습니다
안이 유학이 대단하다 그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저정도인진 몰랐죠
허구한날 자유연애 불가! 여성인권 나락 뺴애액 거리는 닝겐들이 너무 많잖아요 콘
제가 무슨 천자문도 제대로 읽어본적 없는데 대중적인 시각으로 접근할수밖에 없고... 그중에서도 유학을 꽤나 긍정적으로 본다 생각했거든여
그런데 이정도인진 몰랐지... 괜히 현대국가에서 이들보다 행정력이 부족한 나라가 있단 말을 한게 아니고 수천년 전의 유토피아-요순시대-를 현세에 구현하려던 이들이 얼마나 대단하고 어떤 일을 했는지 몰랐죠
결론: 도요토미 죽인다!(야)
안이 진짜 얘네에게 시간과 기회만 충분히 주어졌다면 백년쯤 일찍 우주에 가지 않았을까...?(야)
그야 현대에 남은 유학 비스무리한 것은 사실상 강점기 시절의 잔여물인가 싶을 정도고...
도요토미도 도요토미지만 솔직히 군밤왕 이개똥이랑 이완용.... 아니, 개똥이만 없었어도 완용이도 못 설쳤으니 개똥이만 죽었어도
그리고 조선 실유학의 1/4만이라도 남았어도 한국은 여러모로 달랐을 거라고 생각함
일본따윈 쌈싸먹을 정도로 이미 옛저녁에 승천했거나, 유학(부패함)만 남았더라도 끽 해봤자 현대 한국보다 살짝 못 살까 잘 살까 정도로 보고....
현대 현실 한국의 유학(?)과 전통이랍시고 남은 문화들은 일본식 유학 + 조선 실유학의 0.00000001%의 잔여물이라
진짜로 없어져야 할 폐단 오브 폐단이 맞으니 유학이 없어져야 한다는 것은 맞는 말이겠죠.
이제와서 조선식 실유학으로 회귀하기엔 이미 너무 먼 길을 걸어왔기도 하고요.
우리가 아는 유학의 이미지 자체가 조선 후기에 교조화된 그것 그대로 굳어진 거라서 뭐. 아무리 훌륭한 사상이라고 해도 고인물이 되면 썩는다는 예시.
모닝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85
빨고 .dice 1 100. = 7
핥고 .dice 1 100. = 13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48
결론) 일본을 죽입시다 일본은 나의 원수!
아 일본 「수확」 마렵다
물론 그럼 세계 경제가 카★붐 하겠지만
구에엑 판도가 왜이레
....?
저거 뭐에요 미친
뭘 가져다 붙인거야?
백제판도 짤
어음... 이해를 거부한다(야)
안이 저판도면 당연히 중원이 집어삼켰겠지 백제가 어케해서 져 땅덩이를 먹을수 있죠
해봐야 고구려가 조금 먹었겠지
대륙백제(-환-)네요
해양제국 백제 아님?
그러니까 고려방이나 차이나 타운처럼
교역을 위한 집단거주지가 항구지역에 형성되었다고
해석되는 구절들이 있는데요.
그걸 군사적 진출로 해석해서는 홍콩같은 조차지임 거린 환의 산물임다
(뭐지 등신들인가)
안이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을... 아 상식이 없으니까 -환-한거지
그렇게 현실이 싫나(고찰)
에스라 씨, 모닝 라이더킥임다
.dice 1 100. = 80
키에에엑 자비스! 슈트를 가져와! .dice 1 100. = 97
그러타 나는 아이언맨이었던것(얌마)
소울 크러쉬!
.dice 1 100. = 38
(사체에게 시체째로 끌려가는 중입니다)
대륙백제 신박하네
보면볼수록 신박해
아이언맨이라니...역시 레드셔츠씨의 말대로였어... 당신은 물리...(탕!
브금 참치를 끌고간다 .dice 1 100. = 44
자비스? 178에 미사일 두방만 날려줘(야)
다이스라니...발악 좀 해볼까 .dice 1 100. = 27
또 이신세인가...
>>180 마인드 스톤 발사!
.dice 1 100. = 9 큭큭큭 그런 허접한 기술로는 나의 카와이한 자비스를 뚫을수 없다!
.dice 1 100. = 40
비전을 내다버리다니, 어벤져스를 내다버릴 셈이냐(?)
아이언 에스라를 우주의 뭐시기뭐시기 광선으로 공격 .dice 1 100. = 39
저주를 받아라
.dice -100 1. = -56
반도의 백제 제외 저게 다 무역거점이라고 했던가 여튼 상업은 발전한 국가 맞는것 같은데
>>185 비전을 만드느니 4차 산업혁명으로 전 인류를 진화시키는게 인류의 미래를 위한 길!(진실)
>>186 으아악 감마선 폭풍이다! 스텔라 엔진은 어디있나!
.dice 1 100. = 4 저주 피격 대상
.dice 0 187. = 137
생명이 넘치는 푸른 지구(였던것)
>>189(이 수치만 넘으면 도와드리죠)
.dice 1 100. = 50 .dice 1 100. = 91 도움! 도움!
크리 범위이므로 보정치를 두 개드리죠
.dice 1 100. = 98
.dice 1 100. = 94
여기서 우리가 죽어도 제2, 제3의 인류가 나타날 것이다..(뒈짓)
>>195 [대충 라데츠 붙잡는 오공 풍]
지금이다! 에스라! 마관광살포를 쏴라!(어이
먼저 죽으면 어쩌자는 건가(부활 주문)
.dice 1 100. = 50[51 이상으로 성공]
.dice 0.1 1. 조금만 더...
.dice 1 1. = 1 이걸로 나는 소멸한다...일격을 먹여...(영혼이 사라지는 소리
Nxdyueiwjxn djdy3iwi ddjei3ind!
킹치만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빔(진실)에 직격했는Girl
192hshdwiowmsnx djdudi djdie fudeomsbd
Nㅌ요ㅕ댜저투 어요3ㅑ쟈 ㅇ어댜3ㅑㅜㅇ!
192ㅗ농쟈ㅐ즈눝 어여야 어얃 령대ㅡ늉
무엇을 암시하는가...(번역기 돌림)
Xndje djdhee djdhdidkdkd wui2owksxn xj38ekmzd zamazkxiw!
.dice -100 100. = 89
Djdiwiek djdkeke djdjekdks!
그럼 무슨 데스스타였나(야)
[오리지널을 처리합니다]
.dice 100 100. = 100
우주 뭐시기 빔=우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
=존나 쎈 감마선 폭발을 드립니다! 아니면 초신성 한입 하실?
일단 우리 우주의 모든 빛과 물질의 조상이 빅뱅이지
사체 씨에 보호막을 씌웁니다
.dice 1 100. = 58
에스라가 맞은빔
1. 겟타선
2. 모에선
3. 감마선폭발
4. 스페시움 광선
5. 데스스타
6. 스타킬러 베이스
0. 크리
.dice 0 6. = 6
...
방어 가능한가???
필살 참치방패
.dice 100 1000. = 865
데스스타 킬러의 위력
.dice 100 1000. = 198
방어 가?능?
.dice 0 9. = 9
1 4 그딴거 없다 포스를 믿고 돌격해라
5 7 레이저로 상쇄...?
8 질량병기로 부숴버려!(야)
9 카르다 .dice 270 310. = 298에 잉여력 넘치는 기술력을 보여주마?
0 크리
역으로 데스스타 킬러가 박살납니다
.dice 0 15. = 12
1 전함(강하다)
2 레이저(강하다)
3 행성요새(강하다)
4 질량병기(강하다)
모자이크는 잘못하면 수영복이 누드 사진으로 변하는데.......어떤 미친년놈들인지 몰라도 수영복을 모자이크 처리할 생각을 다하지.......(그러면 누드로 밖에 안보이잖아......)
.dice 1 2. = 2[1. TS 2. 모에]선을 .dice 0 219. = 32에 사격합니다.
.dice 1 100. = 19
레이저(강하다)
.dice 0 9. = 2
1 3 인류의 함포는 우주제일!(필요없어!)
4 6 행성 궤도권에서 날아가는 압도적인 레이저(필요없어!!)
7 9 달에 거대 레이저가 있다(?)
질량병기(강하다)
.dice 0 9. = 6
1 3 소행성 펀치!(약하다)
4 6 질량병기(100km급)
7 9 질량병기(달)
사체 씨에게 투척 .dice 0 9. = 3
1~3 그냥 돌(야)
4~6 그린 고블린 폭탄
7~9 게이볼그
0 블랙홀(?)
브금 참치를 굽는다 .dice 1 100. = 31
.dice 1 100. = 39
8 카운터...추가 타격
.dice 0 100. = 25
식 오류
.dice 1 100. = 16
브금참치의 타티스를 빼았는다 .dice 1 100. = 52
이제 두번씩 번복할린 없겠지(?)
덕분에 클론을 부수고 부활했습니다(?)
에스라치킨은
1-3, 펴응범하게 콜라
4-6, 갬저튀김(?)
7-9, 치즈볼
0, 치킨 그리고 치킨
.dice 0 9. = 0
보정치 받아랏 .dice 0 232. = 104의 참치여
.dice 1 100. = 1 [보정치]
[SYSTEM :어장주에게 +1 보정치가 붙었습니다]
남북아메리카 대륙 개발딸 마렵다 얼마나 활용할수 있을까
남북아메리카 제대로 개발딸 친다고요? 지금도 미개발지가 넘쳐나는 대지가 아메리카입니다
코스믹 호러(진실)
에스라 치킨에 무엇을 추가로 부을까 .dice 0 9. = 5
1~3 민트 초코
4~6 해물비빔소스
7~9 파인애플 과즙
0 코코넛 주스
에스라 치킨에 무엇을 추가로 부을까 .dice 0 9. = 6
1~3 민트 초코
4~6 해물비빔소스
7~9 파인애플 과즙
0 코코넛 주스
오폭이요!
해빔...치킨?
민트초코파인애플브로콜리 피자를 대접한다 .dice 1 100. = 5
다갓은 지엄했다
(에스라에 해물비빔소스 두 캔을 붓는다)
아 안 사요(?) .dice 1 100. = 77
어쩔수 없군... 이 어장을 「소독」한다
가라! 감마서어어언 .dice 1 100. = 97
팔콘-펀치!
.dice 1 100. = 31
팔콘이 패배했다! 감마선이 지구를 향해 다가온다!
내 특기는 자폭이다(250 넘으면 막기 성공)
.dice 1 100. = 7
.dice 1 100. = 17
.dice 1 100. = 43
.dice 1 100. = 22
.dice 1 100. = 49
사체----!
나쁜 에스라로 감마선을 막는다 .dice 1 100. = 81
(해빔 구경도 못한 1인)
(웃음)
이 감마선 폭풍은...
지구로부터 .dice 0 9. = 3광년 떨어져 있었다
1 3 수백(망했다)
4 6 수천(뒤짐)
7 9 수만(원찬...스?)
잡답판이 폭발하게 둘순 없다---! 한 번 더 막는다--!
.dice 1 100. = 33
.dice 1 100. = 29
.dice 1 100. = 84
.dice 1 100. = 72
.dice 1 100. = 45
.dice 100 999. = 952광년
마지막 원찬스?.dice 1 5. = 5
1 4 (뒈짓)
5 방향이 약간? 뒤틀렸어! 와!(뒤짐)
>>252 요격
.dice 1 100. = 79.dice 1 100. = 100.dice 1 100. = 80.dice 1 100. = 74.dice 1 100. = 73+97
250 넘었다....막았다고...사체..(혼절
놀랍다! 방어막은 압도적인 화력에 찢겨나갔다!(어이)
>>256반사 거울 작동-----!
.dice 100 1000. = 348 안타깝게도 406을 넘지 못했습니다 메타데시 메타데시
사...체...
반사 거울에 크랙이 있을 확률
.dice 0 100. = 44
심판의 날이 왔도다!(대충 레바테인 짤)
라고 할 줄 알았나? 그건 페이크였다!
.dice 100 1000. = 839
.dice 1 1000. = 392×2
적당히 하세욧!
.dice 1 1000. = 770
2연타라 .dice 100 1000. = 845
내가 이곳에서 사라져도 나의 여섯 형제가 이 세상을 파괴하리라...
생각해보니 1 1000이었다
.dice 100 1000. = 633
쳇
(혈중 레드셔츠 농도 부족(?)으로 죽어가는 중)
(라드를 주입한다)
(라드-x 세개를 주입함)
혹시 모르니 차원을 파둘까 .dice 0 9. = 4
1~3 유감! 에스라 씨가 미리 폭☆8시켰습니다
4~6 평범하게 사체 씨가 갔다왔습니디ㅡ
7~9 레드셔츠 씨가 선점했군요
0 용 세계관+옴니맨 세계관+스페이스 오페라
>>269 레드셔츠 씨의 피
.dice 1 100. = 29% 수혈 중
누가 대역갤에서 보잉보잉 웅녀와 그녀의 아들 단군 이야기 쓰면 어떻게 냐는 말을 들었다.
소련이 무너지지 않은 대역
타이라니드가 오면 전쟁은 사라진다
하지만 그린스킨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ㅇㅋ
그러고보니 그시기(우마이야 들어오기 전) 이베리아 반도 통일 왕국이던데
서고트 왕국
냐오오옹 등장과 함께
.dice 0 283. = 7 TS 빔 발사
일본 aa 누구지?
선대 하쿠레이 무녀 아닌감?
백자라...
임진왜란 이전 일본에선 막사발도 귀한 취급이었나
고려다완을 보면 막사발임.
어떤 사람은 개밥그릇이라고 부르기도(....)
그나저나 조선백자는 외국에서 경매로 오지게 비싸게 팔리나보네
마탄의 뭐기기 라는 애니 보다 생각난거 중갑에 화살 안먹힌다고 활을 천시 하면서 정작 기사들 말에 갑옷조차 없다
사실 원작 묘사상으로는
갑옷과 창, 그리고 떡갈나무 방패를
주 무장으로 삼긴 하는데
........그걸 감안해도 작중의 활 무시는 도를 넘긴 했지
활은 이래뵈도 총 전까진 인용 원거리 무기 본좌였다
할로 사체님 간만?의 판도물이네욤.
글고보면 대역 댓글보면 성리학을 조선이 제국주의 시대에 나락에 빠지게 한 원흉....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어떻게 보세요?
개인적으론 좀 심하게 까긴 했지만 냉정하게 봐서 자본주의가 태동하는 '제국주의 시대' 기준으로는 조금 낡은 학문이지 싶긴 하던데.(그 전시기에는 나름 할일 잘했고)
원흉이라고 하긴 그렇고 나름의 성과가 높았던 학문이다라고 말해야겠죠
안착
>>296흔한 조선까 논리임다.
조선과 중국은 추하게 망했다->일본은 열강이 됬다
중국과 조선은 유교국가고 일본은 유교국가가 아니다
따라서 유교는 쇠락의 원인이다 라는건데
이게 개신교쪽에서도 그러니 우리는 기독교를 탄압했던 유교를 버리고(황사영 백서 사건 등 무시)
유럽 국가들처럼 기독교 국가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으며,
기독교도들의 선교는 영적인 구원뿐만아니라 국가적 구원을 이끄는 길이다-하고 밀어주기도 했고
종교가지고 정치권에서 탈출포트마냥 써먹는거좀 안했으면 하는 1인.
그리고 낡아보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열강들이 중국에 이것저것하면서 군벌시대 열렸고, 조선은 일제강점기로 유자들이 의병활동하다 떼죽음당했고, 베트남은 프랑스한테 한창 식민통치당하는 중이었던지라.
유교기반 3국중에서 지식인들이 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국가가 없었음다.
중국은 거기서 대약진-문혁으로 아예 대가 끊겼고,
베트남은 사회주의 기반으로 교체됬고
한국은 분단에 625에 생존이 급했고
정작 명치유신 명분이 성리학(쓴웃음)
그래서 동아시아 3국 중에서 유학 연구가 가장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일본이 되었죠.
무슨 표정을 지어야하나
>>306어... 음... 그건 좀 아님다.
일본산 유교 연구논문은 결론이 대개 일본이 위대하다라서
솔찌 미국산이 갑입니다.
이건 또 멍개 소리야
맛있는 돗돔이다
돗돔 튀김 .dice 1 100. = 60
>>309일본, 특히 제국주의 일본만 나오면 자동 호출되는 뭔가(?)
전에도 이야기나왔지만,
공학이나 순수과학분야는 기업이랑 연계해서 프로젝트 따오면 먹고살기가 되는데,
사학과는 그런게 안되니까 정부예산 타먹고 삽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외교정책을 뭘펴느냐에 따라서 경향성이 바뀌고요
그래서 일본 사학계 경향성이 뭐냐 하면, "메이지유신의 필연성과 유일성"입니다.
솔직히 난 그냥 사전적으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대체 일본을 빠는 이유는 뭘까요(의문)
동아시아 3국 중에서만 이야기한 건데요. 한국은 인문학 연구가 80년대에 겨우 시작할 수 있었고, 중국이야 자료 자체는 많은데 역시 수준이 떨어져서. 국수주의적 색채가 강하다고는 해도 일본 학계가 갑이라는 건 사실이죠.
(사학과의 경향이라.......)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일제의 지위(아시아 유일열강 및 선도국)의 과거 편입"
그래서 유학 중 어느 분야 이야기인가요? 설마 하나로 치시는건 아니겠죠.
>>315...........그렇게 따지면
80년대 이후에 일본 사학계가
사람이 없어서 늙어서 죽은 걸 꺼내올까요????
>>317문제때문에 일본의 전근대 지위왜곡이 일어나고,
>>312문제때문에 미토학의 골자인, "일본식 유교야 말로 본래의 유교다"가 강조되기 때문에
일본산 유교 연구라는게... 그 한국으로 치면 인도랑 교류할때마다 허황옥 관련으로 나오는거 보다 심한 수준이랄까
예를 들자면 중국에서 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문물이 전파됬다던가
하는게 전제로 나온다거나 하는검다.
그럼 근거자료를 뭘가져오건 전개과정이 어떻건 그 논문에 가치가 있어요?
>>316 한국 사학계는 역사 교사 양성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서 정작 역사 연구는 수준이 떨어지거든요. 돈으로 사학과 교수 자리를 산 사람들이 연구하는 수준이라는게 빤한 거지만서도.
한국 학계가 정부의 서슬퍼런 몽둥이 앞에서
어떻게든 똥꼬쇼하는 꼬라지 실시간으로 조는 입장에서
참 뭐라 말하기 ㅈ같다.
님 지금 패드립 한거 아심?
그으래서 까놓고 말해서 일본에서 나오는 사학계 논문계통은 동아시아 계열은 일단 버리고 시작하는편이 좋아요.
>>308은 일본 사학계 쪽 해설하기 뭐해서 그냥 돌려말한검다
>>322 일본 중심적인 시각이 들어 있다고 해도 그게 동아시아 3국 중에서는 가장 발전된 연구인데요. 한국이나 중국이나 국수주의적 경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웃음)
왜 내 혈압이 오르지?
최소한 초기유교에선 지금도 땅에서 자료가 튀어나오는 중국 따라가기엔 힘들거 같은데...
그래서 역사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한국 대학은 버리고, 미국이나 프랑스 같은 데로 유학을 가야죠. 그냥 교사가 되겠다고 진로를 잡았으면 한국 내에서 공부를 해도 상관은 없지만.
ㅂㄱㅁ
한국 사학계가 교사양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깔깔깔깔
(아 좋같다)
아 오타 ㅂㅁㄱ
그냥 한가지만 말해드릴게요
일본 사학계나 고고학계가
연구 방법론에서 좀더 최신 방법을 적용한 건 맞습니다.
근데 사학연구라는 게 방법론 원툴이 아니고.
일본 사학계는 후학이 없어서 늙어서 디졌거나
늙어서 디져가고 있습니다.
한국이오???
전국민 머학생 보우하사
적극적인 헌팅이 유행중이죠(껄껄껄)
ㄲㄲㄲㄲㄲ 사학과와 역사교육과는 달라요 이사람아
>>332 교사양성 특화라는게 꼭 나쁘다는 건 아니고 교사 숫자가 부족하던 시절의 시스템이라고도 볼 수 있겠죠. 근데 역사학자를 기르는 데에는 영 후진적인 시스템이라는 건 사실.
그런데 이거 이야기해야 할 분야가 사학입니까, 역사교육학입니까, 동양철학입니까?
뭐 학계 당사자? 아니면 카더라?
사학과가 교사양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리가.(심히 빡친 얼굴)
무어무어 이번어장 이야기나 하지요
프랑스가 저지대를 확보했고, 잉글랜드에 진출중이지요?
그리고 스웨덴 전성기의 주 수출품은 선박재였고요.
전략물자인 선박재를 적국인 신롬에 팔지는 않았을테니까
고객이 아마 프랑스겠거니 하고
스웨덴의 부족한 인구를 국민개병제로 군사국가화하는것으로 군대규모를 맞추고,
그렇게 부족해진 산업인구를 원자재 수출-공업품 수입으로 메꿨던 거니까
스칸디나비아반도가 갑자기 따뜻해지지 않는이상 이건 유지될거라고 봤네요
유틀란트의 대부분이 스위덴으로 넘어갔으니
나라의 체급이 상당히 커지기도 했고.......
흐음.
>>339 사학과 대학원 과정에 있는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긴데? 한국 사학과는 답이 없어서 프랑스 유학을 준비중이라던.
사체하고 강사님 비위도 참 좋으시다는
그렇게 되면 스웨덴을 프랑스가 후원한게 먼전지 북방전쟁이 먼전지는 불명이지만,
스웨덴-프랑스가 대신롬동맹상태였으리라는 추측이 나오고,
잉글랜드 7왕국에서 스웨덴을 끌어들이는데 부정적이었던 이유가 아마 이거지 않겠는가 하고
원역사에서 프랑스-저지대가 영국에 잉여식량을 수출하고 양모를 수입했잖슴까?
영국이랑 사이가 나쁘니 그 분량이 스웨덴에 흘러들어가면서
스웨덴의 인구수가 다소 불어났겠거니
그리고 오늘 한국에서 다이스가 날뛰었던가
사학과 대학원생 어장에서 사학과를 파네 허헣
신롬에게 묵념-
>>346 그 분 잘 가시라고 하시고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함부로 하지 마세요(진심)
그리고 이집트가 콥트인 여파를 따지자면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에게는 에티오피아 주교의 임명권한이 있었습니다.
이게 이집트가 이슬람화되면서 이집트 콥트교회가 쇠락하면서 유명무실해지는데,
작중에선 콥트교회가 전성기지요?
다시말해서 상나일 교역이 유지된다는검다
+통일이베리아가 북아프리카에 진출할경우, 이베리아 대주교는 북아프리카지역의 주교 임명권을 발휘할 명분이 없습니다.
알렉산드리아 대주교는 아프리카 대륙 전체의 총대주교이기때문에,
명분상으로는 알렉산드리아 대주교한테서 따로 임명받아와야 함다
그 사람 전공 서양사쪽인디 동양사쪽인지 시대가 언젠지
그리고 한국 사학과 어쩌고 쓸거면 어떤면에서 외국의 과에 비해 학부 커리큘럼이 어떻고 저떻고 정돈 써줘라
뭐 툭 던지고 근거 쥐뿔도 없이 가버리면 헛소리밖에 더되냐
무어 이걸 무시하려면 무시할수야 있는데, 이집트 없는 지중해교역하고 싶으면 무시해도됩니다. 라는거스로
돗돔 씨를 돗돔으로 되돌린다
.dice 1 100. = 46
일빠 어그로에게 그런 지능이 있습니까?
변경
하지만 댓가로 내가 파손된다
.dice 1 100. = 51[파손되는 정도]
나도 어장해야 하는데
(어제 정리 못한 사진들을 본다)
OTL
사체에게 기운을 넣기
.dice 1 100. = 94
그래서 말하자면 이른 커피무역이 이뤄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집트가 기독교면 북아프리카 해안가 지역들도 상당수가 기독교일것
커피 좋지...
(일주일 동안 먹어야 하는 위약을 본다)
OTL
놋북씨도 기운 받으세여
.dice 1 100. = 62
그으래서 북아프리카 해안가지역들이 이슬람계인지 기독교계인지 판정이 필요하다라는거?
신롬이 있으니 이슬람의 초기확장전쟁이 이집트에서 막힌건 아니겠고, 콥트 반란으로 상실한거겠지만,
북아프리카 이슬람 왕국들은 이집트와의 교역이 끊기면 쇠락할 입지니까요.
근데 작중은 몇년도 즈음인가요?
신대륙 발견이나 희망봉 항로는 나왔나요?
토닥토닥
이번 한반도 국가는 고려 확정인가
대력 1660년
이름이야
일단 외자인지 아닌지부터 봐야할거고
고려 고정이라기 보단 그냥
나라 이름은 아마 외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자라...
왈도 빔---! .dice 1 100. = 35
하 .dice 1 3. = 2에 사격!
연재나 하러 가 볼까.
안녕하신가. 강하고 힘센 연재중 참치
끼에에에에엑
공부 싫어어어어
(아 레드셔츠 뇌 마렵다)
부작용 없이 사람의 집중력과 창의력과 관련된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약은 없을까
아 전자는 메소암페타민인가
부작용 없는 호르몬제는 없어요.
한 지도자가 수천년동안 지배하는 나라라...
일본까지 정복한 만반도 (내 어장은 만주+화북이지만)가
5년만에 10개로 쪼개지는게... 되긴 되려나?
시체 황제가 생각나는구망...
참 웃기네.
최대 판도를 이룬 순간 바로 와장창 깨져버린다는게
그게 인류사죠...
모닝
내 어장 이야기인데
내 어장속 동북아고대사 연구자들은
"왜 그리 빨리 화북(서기 909년)과 일본(서기 981년)을 정복하자마자 고려는 사분오열(서기 990년) 되었나?"
를 많이 연구할 것 같다
모닝!
모닝 TS 광선 발사
.dice 0 397. = 270
이런 소 개마고원에 키우면 잘 살려나(호랑이만 피한다면)
스코틀랜드 산 소라는데
대단해(코쓱)
CD를 굽자
>>395이거 너무 빠른가...
디아도코이도 아니고...
>>403 기계화 참치의 분노를 보여주마!
.dice 1 100. = 96 굽기(물리)
사체찌하고 에스라님이 보기엔
>>395연도 수정 다이스 돌려야 할 것 같나요?
저는 몰?루
케바케지 않을까요? 진시황의 진나라도 통일하고 십수년만에 찢어졌고(이건 케이스가 좀 다르지만)
수나라도 수십년만에 망했는데 저것도 굴려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여
뭐 연씨에 후예라든가 어떤 황제병자가 큰 공을 세웠고 그 기반으로 탈주닌자 했을지도 모르고요
BGM=님에게 반사 .dice 1 100. = 94
>>410미러코트!
.dice 1 100. = 45 (기계참치에 리본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대로라면 심심하니 한 번 더 TS빔 사격
.dice 0 412. = 157
피곤하면 쉬세여
아니 이게
설연휴동안엔
연재 여부가 불투명해서 그럼
설 때문이라면 생각을 해보심이?
1
폰오타쏘리
알려줘서 고맙다는
괴기 한번 사줘야 하는디
아 혁명 마렵다 민주주의 만세!
레이너 특공대 출동(?)
.dice 1 100. = 14
그나저나 고려에서 몽골족 왠지 특수부대 취급이였을 거 같다
아니면 기마 교육관으로 쓰던기ㅡ
칸은 명문 장군가가 되는 것인가(아무말)
이순신 장군이 직접키운 수군 얼마나 무서울까
>>428.dice 100 1000. = 715만큼의 위용이려나?
연재를 못해서 미안해요 여러분.
당분간도 힘들것 같군요(뒈짖)
드디어
드디어 쉴 수 있어(오열)
(대충 연휴 직전 막바지 서류작업에 기가 빨려나간 모습)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으으응으읆나흠ㄴ이ㅏㅎㅁ즈홛ㅁ러ㅏㅡㄷ;허ㅏ드ㅜㅏ;ㅍ
레드셔츠!!!!!
레!!!! 드!!!!! 셔!!!!! 츠!!!!!
레드셔츠!!!!!
역시 형이야!!!!
날 버린 줄 알았다고!!!!!!(발광중)
>>43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팻맨!!!!!!!!!!
.dice 1 100. = 52 (동공지진)
사체에 악마가 깃들었군요! 도망치십쇼 레드셔츠씨!
아, 가드는 미리 장착시켜드리겠습니다! .dice 1 100. = 7의 가드
.dice 1 300000000. = 282227463
레드셔츠님을 잡아 썰을 풀게 만든다(?)
.dice 1 100. = 72
>>439 다이스 되받아치기!
.dice 1 100. = 20 크리테스트
>>439악마(사체)에게 조종당해선 안 됩니다!(아무말)
퇴마!
.dice 1 100. = 27 .dice 0 9. = 5
.dice 0 9. = 5
.dice 0 9. = 9
.dice 0 9. = 9
.dice 0 9. = 7
.dice 0 9. = 0
테스트용 누르면 다이스가 보일 것, 거기에 테스트 하시길, 그리고 굳이 여기서 할꺼면 한 레스에 최대한 모아서 좀...
다이스를 닦는 곳은 테스트어장이 있어요(?)
일단 레드셔츠 씨가 집중공격 당하고 있으니 보정치랑 가드를...
보정치 .dice 1 100. = 4
가드 .dice 1 100. = 6
레드셔츠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38,
어장주 권한으로 >>452는 무력화.
오오오, 오오오오오!!!
오늘 드디어 다갓이 날 죽이려고 하는구나!
레드셔츠 맛좋고
착한 레드셔츠는
썰을 풀것이고
사악하고 못된 레드셔츠는
그냥 도망갈 것이다(예언자풍)
적색시약!!! .dice 1 100. = 4
아직이다!!! 퇴마---!
.dice 1 100. = 71
제 뒤로 오세요! 레드셔츠 씨!
그나저나 오늘은 썰이 없는데(댕청)
사체의 내면의 악마를 퇴치했는 데 왜 에스라 씨를 물리학자로 만들지 못하는 건가
흑흑(잠수)
썰이 없다면 레드셔츠나 핥고 놀아야지 .dice 1 100. = 42
썰이 없어도 괜찮다
레드셔츠는 맛있기 때문이다.
오래는 못산다 80년쯤 살수있다
인구가 200만도 안되는 나라가 상비군이 무려 20만! 역시 양판소는 개쩔어
백문이불여일참 이라 오랑캐들을 칼로 제압하는 군국주의 조선을 보고싶군
>>467 ㄴㄴ 인구 200만인데 상비군 100만인 나라도 나오는데요!
>>471 아마 설정상 계백이 황산벌에서 죽고 빙의한 인간이 만들어낸 나라
그아아아아악(폭사)
(난죽택)
뫄 공작령 영지에서 기사 2만이 나오는 소설도 있는데
>>475 공작령도 가능한 경우가 있음요 ㅇㅇ
(파라과이는 3국동맹 전쟁 당시 60만 인구 중에서 30만명이 죽어서 사실상 남성 인구가 전멸하다시피 한 적이 있었다) (이왜진)
뫄 프랑스 어디나 흑토지대 잡고 개발딸 잘치면 기사 2만명 나올수도 있겠죠
아님 강남이라던가
기사가 이름만 기사인 경우면 나올수도?
아 그쪽에 더 가깝겠네요
그리고 시기에 따라 용병기사를 모집해 구성한다면 2만명은 나올수도 있겠지요
아하 그런가요
천시와 인화, 지리가 맞으면 가능하다라...
잠시 치트키를 쳐보자면 춘추전국시대 공작이 동원가능한 군대는 읍읍읍읍
>>483 그거슨 국가(크고 강하다)잖습니까(아무말)
(춘추전국시대 잘 모름)
그게 누군데요?
힘세고 강한 공작님입니다(진실)
궁금하면 춘추오패 쳐보세요
제 환공을 공작 비교하는데 들고 오다니 그거슨 좀 많이 치트잖수.
레드셔츠가 본 사체를 혐오하니 인생사가 허망하구나
데헷☆
안이 이 양반은 공작(중세 유럽풍)이 아니라 공작(세계관 최강자)잖습니까
레드셔츠를 둘둘 말아두자 .dice 1 100. = 72
으아아아 .dice 1 100. = 66
끼에에에에에에엑(말림)
후후후후 레드셔츠다
(장롱에 넣는다)
영험한 효험이 있겠지!!!!
안돼! 장롱행이라니이이이이이이!!!
레드셔츠 토템(영험하다)
장롱의 요정은
딴 지 n년이 넘어가는 운전면허증과
있는 줄도 몰랐던 고대 토지문서들과
온갖 옛날 서류들을 주러 왔어요!
장롱의 요정이 찾은 것
.dice 1 5. = 5
1 장롱면허
2 +쓰레기
3 +옛날 흑역사
4 +초고대 토지문서
5 +고서(???)
나는 사체에겐 뭘까
고대의 문서들(?) .dice 1 10. = 2개
.dice 0 9. = 6
.dice 0 9. = 9
1-3. 머-한
4-6. 왜정
7. 구한말
8. 조선 후기
9. 조선 초중기(이왜진)
0. 아니 쉬펄 이게 뭐야
고서의 중요성
.dice 1 100. = 58
.dice 1 100. = 13
토지문서의 가치 .dice 1 100. = 89
토지문서의 가치(89) 크고 아름답습니다...
오 왜정 하나랑 초기문서 하나!
크리에 크리가 뜨면 승정원일기가 나올수도 있어요!(아무말)
일제강점기 문서모음 하나와 조선 초중기 문서모음 하나가 나왔습니다!
1. 왜정기
학술적 가치 .dice 1 100. = 91
희귀성 .dice 1 100. = 29
심미성 .dice 1 100. = 7
분량 .dice 1 100. = 68
보존 .dice 1 100. = 63
2. 조선 초중기
학술적 가치 .dice 1 100. = 28
희귀성 .dice 1 100. = 53
심미성 .dice 1 100. = 73
분량 .dice 1 100. = 32
보존 .dice 1 100. = 95
왜 레드셔츠는 날 존나 싫어하는가(거대한 의문)
첫번째건 무슨 일본을 반갈죽 할수있는 문서라도 되나?
조선 초중기는 대충 잘 보존된 동양화나 서예인 모양이고
왜정기 문서는 핵폭탄입니다!
이건 특별히 무료로 프레젠트-☆(야)
첫 문서의 원자력(?) .dice 1 100. = 54
평-범하게 약한 전략핵급 위력인 모양입니다(야)
장롱의 요정을 마구 눌러보자 .dice 1 100. = 38
그아아아앗 문서가 더 튀어나와버렷 .dice 1 3. = 2
.dice 0 9. = 5
.dice 0 9. = 5
1-3. 머-한
4-6. 왜정
7. 구한말
8. 조선 후기
9. 조선 초중기(이왜진)
0. 아니 쉬펄 이게 뭐야
문서 1
희귀성 .dice 1 100. = 68
심미성 .dice 1 100. = 82
분량 .dice 1 100. = 81
보존 .dice 1 100. = 11
문서 2
희귀성 .dice 1 100. = 56
심미성 .dice 1 100. = 52
분량 .dice 1 100. = 80
보존 .dice 1 100. = 38
키에에엑 크리를 노린다 .dice 1 100. = 90
.dice 0 9. = 8
흙흙 장롱의 요정은 가챠가 아니애오(?)
레드셔츠에게 라팔을 먹여보자 .dice 1 100. = 8
확률이 너무 창렬이네요
프리미엄 뽑기 가즈아!(얌마)
결과물: .dice 1 100. = 13
라팔 1호기가 비행중 추락했습니다(야)
그럼 유로파이터를 먹여보자 .dice 1 100. = 28
결과물: .dice 1 100. = 79
유로제트가 EJ200 엔진의 라이센스 생산을 허가해줬습니다.
좋아
잘하고 있어
더 결과물을 가져와라(?) .dice 1 100. = 92
그럼 보라매랑 랩터를 스까본다(?) .dice 1 100. = 58
레드셔츠를 록마로 파견한다 .dice 1 100. = 56
결과물: .dice 1 100. = 32
영 시원찮습니다!
(그럼 괜찮아질 때까지 랩실에는 중국집 번호만 남기고 다 지운다)
?(?)
(레드셔츠에게 탈출을 위한 새턴V를 지원한다) .dice 1 100. = 19
좋은 결과물이 나올때까지
레드셔츠는
오로지 자장면과 군만두만 먹게 될 것입니다.
.dice 1 100. = 13
(ㅈ망테크를 향해 달려가는 중)
(아예 랩실문을 잠군다)(끼익끼익)
(경비병력을 배치하고 사이렌을 설치한다)
.dice 1 100. = 100
장롱의 요정은 이제 자유에요!
사라바다! .dice 1 100. = 10
음
역시
공밀레는 답을 알고 있군.
공돌이에게는 예산만 주고 시간은 안준다는 건
진리였어(미침)
>>539 A dildo manga .dice 1 100. = 5
안돼 잘못된 교훈을 얻었다!
Motto manga .dice 1 100. = 49
무능한 경비병력이 레드셔츠를 놓쳤지만
드럽게 시끄러운 사이렌으로 인하여
레드셔츠는 나가지 못했다.
NOPE. NADA. .dice 1 100. = 72
포틔-투-
이글라 .dice 1 100. = 96
더블 클러치
.dice 1 100. = 1
.dice 1 100. = 97
끼요오오오오오오오옷!!!!(와장창)
요기 간지나는 보라매가 있어요! 이걸 타고 도주하세요! .dice 1 100. = 3
(뭔가 이상한 기운이 서려있다)
다이스가 낮은 스트렐라는 맞고
다이스가 높은 이글라는 피하다니
기괴한 다이스지 않은가
그리고 정작 도주기의 기능고장으로 추락하고 있군.
대단해(감동)
다시 잡아와야지 .dice 1 100. = 59
야, 야메로오오오오!!! .dice 1 100. = 81
사실 이 보라매에는 탈주닌자를 꿈구던 공돌이의 가호가 서려있던 것입니다 여러분!
아니 이럴 수가! 호세 선수, 달리기 시작합니다!!!(미침)
레드셔츠가 날 쓰레기처럼 버려버렸어
난 이제 살 가치가 없군.(우울)
앞으로 100km만 더 가면 골인지점입니다! 호세 선수의 이동수단은...
.dice 0 5. = 5
1 도보(야이 미친놈아)
2 전차(??)
3 기차
4 자동차
5.항공기
0 크리
그것은 레드셔츠야말로 우주에서 가장 안전한 직종이기 때문입니다.
핫핫핫 덤벼라 난 스치치 않아도 죽는다(?)
그럼 시그마 사분면으로 보내보자 .dice 1 100. = 50
아 잠깐 그 인사명령서는 조금(엄근진).dice 1 100. = 62
음
그럼 NCC-1701이 아닌
최신형 함선에 배속하자 .dice 1 100. = 78
할로
레드셔츠님을 우리은하 중심을 탐사하는 탐험대에 배속시킨다 .dice 1 100. = 24
.dice 1 100. = 11
겁스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라(감동의 눈물)
겁스으으으으으으으으으 .dice 1 100. = 23
(쓰러짐)
오 격렬한 환영 ㄱㅅ .dice 1 100. = 58
겁스!!!!!!
겁스!!!!!
겁스!!!!!(오열중)
흙흙 아직도 겁스가 날 찾아주다니
(요즘 절망회로 스핀 속도가 심각한 1인)
레드셔츠도 핥아주자 .dice 1 100. = 92
재활 겸 연재할 생각에 자릴 조금 비웠어.
(푸드덕푸드덕)
나도 요즘 절망회로 회전 속도가
X32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되고 있다고!!!!
HAHAHAHAHAHA(미침)
(둥실둥실)
연재를 하고 싶긴 한데
일단 내일은 무리고
모레는.......
애매하네요(뒈짖)
내가 연재한 어장 좀 보고 머리를 식혀보는건 어때?
0-5 다이스를 쓰니까 폭주하더라고.
모닝
모닝 봄버
.dice 1 100. = 25
>>583sam
.dice 0 100. = 30 곰둘기다
>>585 이런 짤방은 어디서 구해오시는 겁니까...선생님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21
빨고 .dice 1 100. = 70
핥고 .dice 1 100. = 32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34
뭐하는 거냐 사체 어서 일어서!
버프(.dice 1 100. = 11)를 어장주에게 전달
레오파르트2 넘후 비싸다
모닝! 채굴장 운영하는 비트코인은 다 떨어졌으면
내 어장은 왜 인기가 없는걸까(철학)
>>594 우리 모두의 내면엔 우리나라가 잘 되기 바라는 바람이 있지...(아무말
전차 무용론이라... 전차를 대체할수 있는 병기가 나오진 않는한 전차가 전장에서 사라질일은 없겠지
진정한 전차 킬러는 예산 집행기관이다 카더라
경전차야 애매해서 대전차 장갑차가 경전차 역할 수행하지만...... 어디는 MBT 크기가 경전차 수준인 동네도 있다고 하지만...
전차무용론이라......
현시점에서는 그거 주장하기 애매할건데...
전면전을 상정안한다면야 전차가 무용이겠지만.. 비정규전에도 솔솔히 사용하는게 전차이거늘...
JFK가 암살당하지 않은 세계라...
점심 호랑이(아무말)
.dice 1 100. = 76
점심 매운돈까스
.dice 1 100. = 21
광역기를 시전해보자(아무말)
.dice 1 100. = 82
만반도 마렵다
경제적으로 만주를 묶으면 그게 만반도 아닐까요(아무말)
예나 지금이나 바닷속에 있는 잠수함 찾는건 엄청나게 어려운 일인가보넹
뫄 한가지 기술이 발전하면 다른 기술 역시 발전하니까요
소나가 더욱더 정밀해졌으면 잠수함도 더 깊숙히 잠수하고 더욱더 정숙해지니까...
나쁜 에스라다 .dice 1 100. = 12
공격 멈춰-
.dice 1 100. = 44
어장에 참치가 모이려면 어장주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 엠 탱크
베트남전쟁 당시 가장 꿀빤 녀석이 일붕이였네
일이 생겼는데 어쩌라구요;;;;;;;;(죽은눈)
리얼은 강적이지...
(몬가 요격이 들어온거 같지만 무시하자)
에스라 씨에게 테이저건 발사
.dice 1 100. = 23
(대충 개쩌는 슈트라는 말)
.dice 1 100. = 19
키에에에에엑(기절)
(대충 물리학 교실로 투척)
[높을 수록 어렵다] .dice 1 100. = 28
샤랏다(야)
숙제 투척!
.dice 1 100. = 7
탈주 각이다 탈주!.dice 1 100. = 49
>>629어딜 도망가
.dice 1 100. = 22 도비는 자유에요
불로불사에 육체는 의미없고 유전자 조작으로 외모도 재능도 마음대로 조정할수 있으며 시간여행도 가능 평행우주를 만들어서 에너지를 뽑아낼수 있는 문명은 카르다쇼프 척도 몇단계일까
말그대로 우주의 경계를 발견한 문명
빅뱅을 인위적으로 만들고 무수한 우주에서 에너지를 뽑아낼수 있는 문명이요?
4단계 중후반쯤 되겠죠
4단계 후반쯤 되면 그냥 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애초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이거잖아요
빛이 있으라
온 우주를 밝게 비추는 태초의 불을 피워내는 문명
이건 신과 다를바가 없죠
1.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2.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4.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5.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그렇구낭...
솔직히 말하자면... 카르다쇼프 2등급도 우리의 상상력이 부족하죠
아니 1등급만 해도 뭘 할수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2등급에선 뭘 하고 3,4등급은 어디까지 할수 있는지 어떻게 알겠어요
은하 나선팔을 조종할수 있다? 상상이 안가는데요(진실)
그리고 그 신 위엔 US 마린 콥스가 있습니다(갑자기 분위기 해병문학)
대충 질량병기를 아광속으로 쏜다 .dice 1 100. = 5
쯪 역시 이거뿐인가...
(대충 미소 블랙홀 폭탄)
에너지를 투입하면 블랙홀의 각운동량이 감소하며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를 내뿜는(하략) 을 행성연방에 투하한다
.dice 1 100. = 29
해병대는 공군으로부터 독수리를 빼앗았고,
The Marine Corps stole the Eagle from the Airforce,
해군으로부터 닺을, 육군으로부터 로프를 빼앗았다.
the Anchor form the Navy, Rope from the Army.
그리고 7일째 되는 날 신이 휴식을 취할 때,
and on 7th day when God rested
우리는 그의 영역을 침범해 별을 빼앗았다.
we overran his perimeter and stole the Star
그 이후로 미 해병대는 지금까지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이다.
and we've been running the show ever since.
높이 50미터 짜리 쓰나미도 엄청난데 높이 1km짜리 쓰나미는 도시를 통째로 날려버릴 위력 아닐까
높이 1km면... 물이 수천억... 아니 조t 단위로 덮쳐오는게 아닌가요...?
20m급의 50배.. 아니 세제곱하면 12만 5천배의 질량이 몰려오는데요
(세제곱인지 제곱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세계가 멸망할것같은 크기인데요
열도는 가볍게 뚫고 반도를 넘어 만주까지 이르고
다른 파도는 황해를 넘어 화북과 강남 내륙까지 휩쓸어버리며
미 서부와 동남아 일대, 호주 북부가 지도에서 지워질것 같은데
비슷한 물건이 이미 한번 있었는뎅
뭐에요 저만한 규모가 있었어요?
어머어마한 위력이구만
운석충돌로 발생한 쓰나미 말하는겅가...
뭐야 도망쳤어!
역사시대엔 없었을테고... 대멸종인가?
유카탄 반도에 떨어졌던 운석이 깊은 바다에 떨어졌다면 먼지가 지구를 가릴일도 없었고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을 킹능성
(깊은 바다는 지각이 얕으니까 더 미친 무언가가 일어났으리란 가능성을 제시)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나
어쩌면 지각이 찢어져 맨틀 물질이 새어나왔을지도 모르죠
그럴리는 없겠지만
공룡과 공존하는 인류... 뭔가 개쩔꺼 같다
유감! 대형 포유류가 발전하지 못했습니다!(야)
대충 요런거라던가
공룡이요? 아 빙하기에 멸종된 대형 파충류를 이야기하시는 거군요!
그들은 초기 인류의 가장 거대한 적이었고,
또한 스밀로돈이나 고대 대형 식육목의 가장 거대한 경쟁자였습니다.
하지만 에너지 효율의 비효율성과 거대한 덩치 덕분에
거의 대부분의 대형 파충류 포식자들은
빙하기들을 견디지 못하고 멸종하였으며,
최후의 고대 온난기에 일부 종이 살아남아
소아시아와 중국 중남부에서 초기 문명을 이룬
인간 집단에 도전하는 주요 경쟁자가 되었으나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로 12세기 이전에 완전히 멸종되었습니다.
뎃
이들에 대한 묘사는 각 문화권에 드래곤이나 용과 같은
거대 파충류의 묘사로 살아남아있으며,
현재도 발굴되는 고대 유적지에선 이들을 묘사한
공예품들이 여럿 나타납니다.
한편 19세기나 20세기, 그리고 2차 세계대전 와중에
미얀마와 동남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정체불명의 대형 파충류와 조우하거나 교전했다는 주장이 있지만
이들 주장들은 대부분 근거 없는 증언뿐이거나
제대로 된 근거가 없는 낭설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최근 들어 옥스브릿지에서 고대 유적지에서 발굴된
공룡의 사체조각에서 DNA를 추출해 공룡을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나
온전한 DNA 샘플의 추출에 수년째 난항을 겪고 있는 모양입니다-
ㄲㄲㄲㄲㄲㄲㄲ
설정딸 타노시이이이(녹아내림)
압록강 두만강이 강이 아니라 바다였다면 어땠을려나
저러면 백두산은 없어지거나 반으로 갈라지겠지망
>>664내 어장 감상 내놓을때까지 깨문다.
.dice 0 100. = 7 .dice 1 100. = 6
후우 다갓놈
내 언젠가 이럴 줄 알았지[푸화악]
뭐야 레드셔츠가 박사논문을 쓴다고(벌떢)
>>670 아니요 논문의 요정은 리뷰어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메신저인데여(?)
뭐야 논문의 요정은 밤새 논문을 쓰다가 지쳐 잠들면 머리맡에 논문을 두고 가는 우주적 공포cosmic horror 아니었어요?
>>672 아니요 그렇게 쓴 논문을 가져다가 메이저 리비전과 XXX개의 수정사항으로 바꿔주는 코스믹 호러인데요
그러니까 메이저 리비전 한사발 하쉴?(해맑)
몰?루 콘
그게 뭔데요 콘
>>672 와 끔찍해...... 내논문이 이미 딴 사람이 같은 주제를 써서 발표했어!
여기서 알려주는 논문의 요정의 TMI!
논문을 학술지에 제출하기 위해선 먼저 심사를 받아야 한다!
그때 심사를 해주는 사람이 바로 논문 리뷰어!
보통 해당 분야에서 학술지의 컨택을 받고 일하는 교수들이다!
이때 심사가 끝나면 리뷰어들의 리뷰를 종합해 결과를 보내준다!
이때 논문 심사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어셉트Accept - 논문 통과. 바로 학술지에 개제될 수 있다.
하지만 논문이 한번에 통과된다는 건 보통 질낮은 환상일 뿐이다.
2. 마이너 리비전Minor Revision - 논문의 골자는 유지되지만 세부적으로 수정사항이 존재한다. 당신이 논문을 슈퍼하게 잘 썼다는 소리다. 수정사항들을 성실하게 수정하서 다시 보내면 그럭저럭 높은 확률로 어셉트된다. 물론 재수없으면 마이너 리비전 또 맞으니 주의할것
3. 메이저 리비전Major Revision - 주제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데 연구방향이 이상해서 논문의 골자 자체를 수정해야 한다. 우리가 권고하는 대로 다시 연구해서 거기에 맞게 논문을 다시 써 보내라는 소리다. 다시 써보내도 마이너 리비전은 각오하고 잘못하면 메이저 리비전 한번 더 먹을 각오도 해야 할 것이다.
4. 리젝트Reject - 우리가 보건대 이 종이쪼가리는 논문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마이너 리비전이라고 논문 다시 수정해서 보내주니 이번에는 메이저 리비전을 쳐맞는
리뷰어의 강약중강약 패턴도 있읍니다.
셔츠도 내어장은 별로인가
(쭈글)
>>680 아니요 저는 최근에 매너리즘 도져서 머역 자체를 안보는 중인지라(....)
최근 근대화에 대한 책들을 보면서 느끼게 된 게
산업혁명 달성의 필수조건이라는 면공업, 철공업, 석탄공업을 비롯한 제반 공업에서의 기술혁신과 조직혁신, 농업상의 변화, 교통수단의 변천, 국내시장 및 해외무역의 성장, 산업자본의 조달, 노동력의 공급과 노동자의 지위, 인구의 성장과 도시화 등등에
유럽문명이 자체적으로 쌓아온 것들의 비중도 크지만 또한 아메리카에서의 약탈과 세계 교역망 장악의 비중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아보이는데
(대충 유럽에는 부가 가득하지만 전 세계가 기근으로 물든 짤)
그리고 그걸 견디지 못해 저지른게 두차례의 대전쟁이죠
만약 아메리카에서도 항로만 장악하고 대량의 토지약탈까진 가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그래도 유럽이 '근대'를 전파했고, 분명 '전근대'보다 나아진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해요. 결국 식민지 근대화는 산업자본주의로 발전하는 것을 억제하고 종속을 강요하고 지속시킨다는 점에서 씁쓸하지만
그 문명 전파의 대가가 국가의 모든 부와 무수한 노예화, 그리고 총과 칼이었죠
>>690 그나마 유럽 열강들이 훨씬 더 도덕적이었던 것도 사실이지. 제국주의 시대에 대한 반성이 먼저 나온 거 역시 유럽열강들에게서 먼저 나온 거였고.
그에 전근대 국가들이 유럽 열강들보다 훨씬 더 잔인한 경우도 많았지만, 지금은 마치 얘네들이 피해자인 것 처럼 변질되어 버렸지.
? 제국주의 시대에 대한 반성을 하는 게 그러면 당연히 유럽 열강들이 해야지
그러면 대체 어디서 반성을 해야 하나요?
설마 식민지들이 반성해야 하나요?
>>692 식민지 당한 국가들도 잘못한 건 반성해야지. 청나라의 준가르 학살이나, 위화단 운동 같은거.
그 광기의 시대를 이끌어갔던 건 어디까지나 유럽 열강들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잔인한 거야 지구상 어디나 다 공통이니까 넘기고
그렇다고 힘으로 다 말고들어가서 지 좆대로 깽판치다 나온 거에
좋은 소리 듣기를 기대하면 그게 생각이 있는 겁니까?
쟤들도 잔인했으니 피해자가 아니라고요?
피해관계는 그딴 걸로 따지는 게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누가 누구에게 총칼을 들이대서 대가리를 땄냐로 따지는 거지
그런 나이브하기 짝이 없는 선악관계로 따지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유럽 열강은 전세계를 상대로 총칼을 들이밀어서
전세계의 대가리를 따 버렸고 그게 바로 벨 에포크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이 '시대에 대한 반성'을 해야 하는 건 당대 열강들이 아닐까요?
하씹 혈통빌런 또 나왔네
냐오옹 등장이다냥
사람을 패서 자위행위를 했는데 자위행위가 폭력을 가한 가해자보다 더 잘못된거다?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694 단순히 유럽 국가들이 비유럽 국가들을 총칼로 정복했다는 걸로 끝날 이야기가 아니니까 그렇지. 유럽인들이 전 세계로 진출하면서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지역도 문명의 혜택을 받게 되었고, 후진적인 지역들에게서 비약적인 발전이 일어나게 되었고, 나아가 유럽의 윤리와 도덕이 전 세계로 퍼지고 이것이 오늘날 현대윤리의 기초가 되는 격변이 바로 이 시기에 일어난 거니깐.
정복자 입장인 유럽이 무조건 나쁘다기 보다는 이 시대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음.
문명의 혜택이라... 우리 한번 콩고를 봐볼까요?
레오폴드 2세... 큭 머리가
아니면 플렌테이션?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699 뭔 개소립니까.
그러면 피지배자가 정복자한테 고마워해야 할 당위성이 있습니까?
ㅎㅎㅎ 질나쁜 농담이네요.
진심으로 그레 믿으십니까?
무수한 피를 흩뿌리고 개인의 삶을 악화시키며 노예로 만들어 착취하는게 문명의 혜택이다?
과실은 구분하시죠?
그 잘난 현대윤리의 햑심이 1990년도에나 나왔습니다만?
>>698 의화단운동은 서양에 대한 반발로 중국에 거주중이던 외국인과 같은 중국인들까지 학살하고, 여기에 열받은 유럽 열강들이 청나라를 밟아버린 건데 인과관계를 잘못 알고 아닌거 아닌자.
아 그래서는 안되지만 이런 순간에는 [금서]이 마렵단 말이죠
존나 정신병자같은 생각이지만 이런 닝겐들을 보면
>>705 그걸 알고 계시면서 왜 답이 그리 나옵니까?
왜 반발이 나왔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마약이나 팔아먹는게 선진적인 국가? 지랄
>>700 레오폴드2세가 극히 예외적인 거였지, 영국 같은 경우에는 식민지에 대해서 최대한 도덕적으로 행동하려고 애썼음.
>>701 그야 유럽이 없었으면 영원히 발전도 못한 채로 살았을 테니 그거에 대해서는 유럽의 공로를 인정하는 게 맞지.
>>704 기독교 윤리를 기반으로 한 유럽의 윤리 체계가 바로 현대윤리로 이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기독교윤리를 거부한게 현대운리의 시작입니다 이 모자르지만 착하지도않고 지능도 나쁜 친구님.
연원히 발전도 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9 씨발 식근론이나 빨아대는 병신이다
레오폴드 2세가 극히 예외라고..?
너어는 근대사나 다시 흝어보고 와라
걔가 심각한 놈이긴 했지만 그놈이 그놈이었던 시대인데
>>707 낮선 것이 들어오면 반감을 가지는 거 자체는 인간의 본성이긴 한데, 중국인들처럼 과격하게 행동으로 옮긴 동네는 그리 많지 않지. 뭔가 중국인들의 인성에 문제가 있었다고 밖에는.
쓰벌 어디서 정치적인 경향을 왜 역사에다가 쳐맞추고 있으.
>>713 하아... 열오르네...
그럼 그 잘난 역갤에 가서 부둥부둥 하세요 낮선곳에 오지 말고
왜 닝겐들은 공이 있다면 과가 있다는걸 인정하지 못할까?
>>715 걔네들은 일본이 최고인 줄 알고 사는 일뽕들이잖음. 일본이 아무리 잘나봐야 동양에서 잘나가는 거지 3류 국가 따리가 유럽에 비비려고 하는 것 자체가 실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3- 마렵다
거지(죽어도 세계 쓰리탑)
유럽(뒈짐)
그리고 거지(이제 곧 뒈짐)
그렇지요. 낮선 게 들어오면 반감을 가지는 게 당연히 인간의 본성이죠.
그래서 유럽이 전쟁의 대륙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무시하고 냥이의 썰이나 들어보실? 과연 영국을 포함한 식민지에서 뭔일이 있었나?
오오오 ㄳㄳ(착석)
(대충 플렌테이션 짤)
일단 솔직히 말해서 식민지를 너무 정치적으로 낮게 평가하는게 주류긴한데(그놈의 독립된 사구문명이론때문에) 그거랑 비등비등그이상으로 식민지는 국가들에게 중요했다냥.
그놈의 영향력 문제로 몇세기동안 지들끼리 전쟁스핀 실컷 돌리던 동네,
지구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사람을 죽이기 위한 문명을 발전시킨 동네 빨면서
정작 수백년간 평화기였던 동네에 들어오니까
얘들이 너무 폭력적이다 이러면서 까면
뭔가 이상하다는 거 못느껴요?
>>710 천부인권, 평등주의 모두 뿌리를 올라가면 기독교 윤리에서 시작되는 거고.
(대충 기독교의 선택받은 민족이란 사상, 식민지의 상관관계 썰)
68은... 없었던거임 아무튼 그럼
일단 고위층에게 식민지는 나름 범귀족층의 공동영지나 다름없었다냥. 나름 범 왕적계층, 지배계층을 늘리는 방법중 하나였고. 그래서 많이 망각하고 있는게 총독이라는 직위의 뜻임. 이게 근현대까지 어떤 위치였는지 아는 참치?
사실 68은 군대로 밀어버린 거거든요~
>>730 그 지역의 실질적 지배자 내지는 왕?
>>729 68운동은 결국 방종과 혼란으로 치달아 흐지부지 끝나버렸지만, 한편으로는 양차대전에 대한 반성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지.
한국으로 치자면 국무총리 윗선, 대통령아래였다냥? R이런 직위를 역임하는게 나름 관료귀족층에게 핵심가문으로 성장할수있는 직위였고.
쌀 포목을 마냥 물물교환이라고 까대고 원시화폐라고 경제발전 부족이라고 까대는거도 일뽕논리임여?
결국 유럽이 식민지를 필요로 한 건 경제적 목적보다는 위신을 세우기 위한 목적이 더 컸고, 그래서 일부 식민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적자투성이로 운영되었지. 그래서 2차대전 후에 식민지 포기가 이어졌던 거고.
그래서 그 1990년대까지 식민지를 어떻게서든 유지하려는 별의 별짓을 다했다냥 ㅋㅋㅋ
광어님 계시니까 궁금허네.
>>736 (대충 프랑스 식민 협약 짤)
외화의 3할인가를 프랑스 은행에 배치, 자원 개발권 우선적 재공 등등
네. 여기있는 사람들 태어날쯔음까지 어떻게서든 식민지유지하려고 아프리카에 마약풀고, 무기수출하려한게 그 식민제국 꼬라지에요?
>>735 아 그래서 그 식민지 없으면 산업이 돌아갔겠죠?
>>737 그건 설직히 일본의 화폐경제가 기형인걸 어떻게서든 유럽에 커버치려고 지랄을 떤 결과다냥(...)
공산품의 원재료가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헛소리를
감사감사. 그것도 일뽕이구나.
그래서 전후복구로 쓰라고 한 돈 가져다 식민지 전쟁에 박고
식민지 독립 막는다고 개판난 상태에서 수십만 동원해서 전세계에 뿌리고
소련 막으려고 만든 군사기구 인도에 꼴박하려고 하고
온갖 개판을 쳤죠.
>>734 물물교환이 문제가 아니라 유럽과는 달리 비유럽권에서는 자본주의가 발달하지 않았었으니까 발전단계가 낮은 거지. 유럽에서는 은행과 보험이 설립되고, 증권거래소가 설립되는 등 경제의 고도화가 이루어 졌지만 비유럽권은 이러한게 관찰되지 않고 있으니깐. 일뽕들이 유일하게 내세우는게 쌀 선물 거래소 정도지만 유럽에 비해서는 뒤떨어져 있었고.
>>744 전범국이 EU의 수장이 된 이유.txt
딴데이야기지만 아니 로마도로 이야기에서 조선까가 왜나와 그걸 또 왜 추천만 받고있어
일본 화폐경제는 이걸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주조권,화폐발행권,화폐신용을 해외에 종속을 넘어, 실제적으론 대륙시장에 정속된 시장을 만든 화폐교환체제(....)
>>740 그래서 이익이 나는 식민지도 있었다고 했던 거지. 근데 대부분은 뭣도 없어서 오히려 통치비용만 나오는 지역들이 대부분이었고.
일뽕 새끼들이 절대로 안말하는게 그놈의 동전,동전이 실제자료보면 버스토큰식으로(...) 돌아갔다는건 이야기안함
>>750 식민지=저가의 자원 공급 + 시장
이해 안감? 식민지가 블록경제체제 하에 시장이라고
정부에서 손실이 보면 그 배로 민간에서 이득을 본다고 등시나
>>750 아 그래서 식민지 적자 해소하느라 모든 유럽의 1945-1963 GDP,GNP자료가 아에 '산출불,자료왜곡으로 인한 가치없음'가 뜬거야?ㅋㅋㅋㅋ
행정력 ㅈ도 없는 유럽따위가 민간의 이득도 다 기록했으리라 생각하는건가
농담이 아니라 역사적인 자료에서 식민지포함 GNP랑 GDP를 안쓰는게, 식민지적자=본국 경제 추가수익 이라는걸 뒤져도 인정을 안한체로는 몰락을 설명못하니까지(절래절래)
괜히 미국이 그렇게 식민제국 해체하려고 난리친게 아니에요 콘
시장을 지들이 잡고 독점하는데 해체 안함?
식민지에서 10만원 적자가난다-> 그걸 본국에서는 채우기위해 민간에 10만원이상의 고용/이윤을 창출한다
이거 앞에만 설명하잖앜ㅋㅋㅋㅋㅋ
>>752 오히려 이익은 유럽국가들 간 무역에서 대부분 나왔지. 그래서 비스마르크는 해외 식민지 확장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황제를 포함한 국민들은 위신 때문에라도 해외 식민지를 원하고 있었으니.
에이 10만원은 커녕 그 몇배는 뽑아오겠죠
그리고 식민지에 꿀 떨어지면 새 식민지 찾으러 가고
했던 드립 하고 또하고~
그래서 군사력,행정,경제 통치정책을 통해서 장부엔 적자지만 본국엔 이득을 가져다주는 통치구조인거 모르낰ㅋㅋㅋㅋ 국사책에도 나와있는뎈ㅋㅋㅋㅋ
적어보니 얘네 약탈경제 아닌가?
>>758 그 공산품의 원자재가 어디서 나왔냐고 콘
그리고 국민들이 단지 위신때문에 피를 흩뿌렸다 생각하냐?
돌아오는게 있어서 그런거지
그리고 비스마르크 이야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그래서 비스마르크 말고 식민지 확장 반대하던 양반이 있긴 해요?
제국주의=약탈경제
음 완벽한 공식이야
그리고 비스마르크가 그런 해외식민운동대신 동부지역 식민개척과 정착지 운동한건 왜빼먹으심ㅋㅋㅋㅋㅋ
>>754 행정체계의 정교함, 행정체계의 밀도 등 어느 면에서 보다 유럽이 비유럽권 보다 월등한데. 국가 내 전체 인구/전체 토지를 파악하고, 거기에서 세금을 걷어 예산을 편성하는 것에 있어서 유럽보다 더 나았던 동네가 있었던가.
그런데 이거 부족하진 않겠죠?
다음어장 없는데
>>7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모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착
맨날 비스마르크 비스마르크 비스마르크
비스마르크가 세계제국 총통이라도 됩니까?
비스마르크가 식민지 확장 하지 말자고 한 이유는
이미 알짜는 죄다 털려나갔고 여기서 뇌절해봤자
독일 위치상 외교적 마이너스라 그런 겁니다.
>>761 아니지. 식민지 확장에 따른 기회비용에 식민지 확장에 따른 적자까지 고려하면 식민지를 만들 바에는 교역을 하는 게 훨씬 더 이득이었지.
솔직히 현대 유럽의 행정력이 조선보다 떨어지지 않을까(합리적 의심)
다 필요없고 전신만 쥐어준다면
그리고 정작 그 비스마르크가 타국 땅 뜯어가는덴 천부적이었다는 사실도 쏙 빼놓고 말이지요?
>>771 그 무역에 필요한 공산품을 만들 값싼 원자재는 어디서 확보하죠?
>>772 거 뇌절은 그만 지릅시다
여기서 뇌절스핀 돌려봐야 이야기만 꼬여요
>>772 조선 특) 인구 파악도 제대로 못했고, 토지 파악도 제대로 못했고, 국가의 행정망 바같의 인구나 토지가 태반이었는데 무슨 행정력이 유럽보다 (웃음)
그 적자났다는 식민지 하나만 골라서 말해봐요
그거 없었으면 유럽경제 안돌아갔다고 설명해줄수 있음다
>>770 지크 하일! 마인 비스마르크! 독일 제 5제국의 총통을 찬양하라!(아무말)
>>775 뭐 조금 뇌절이긴 했죠
>>776 으디보자... 그 시대 영국의 빈민가가...
했던 드립 하고 또하고~(2)
식민지라... 카리브해 설탕 없으면 폭동 수십번은 발생했겠고
인도 시장 없으면 진작 경제 ㅈ망했고...
아프리카 없으면 자원이 없고...
말레이 반도는 물류에 고무 등 천연자원...
그리고 조선 호구수 파악 들고올거면
아일랜드 대기근 사망자수 오차범위가 백만단위로 노는 이유부터 생각하고 말합시다 라는걸로
원래 전쟁이나 자연재해 터지면 한동안은 호구수 파악 개판나는겁니다.
국가 말기의 형해화 단계에 접어들어도 그렇고요.
그리고 영국은 징병이 마을마다 몇명씩 할당도 아니고
징병관이 돌아다니면서 납치해오는식이었다는걸 기억합시다.
호구수 파악은 징세와 징병이 목적이므로
징세 및 징병절차로 이게 제대로 이뤄진건가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 국가에 가장 중요한 행위인 조세가 국가에서 하는게 아니라 하청을 준것만 봐도(...)
아 로얄네이비식 모병법은 최강이란 말입니다!
미국인도 영국인으로 취급하면 영국인이 된다고!
안이 타국인도 끌고가요?
역시 로열 네이비!
>>783 프레스갱은 모 블로거가 헛소리한 거고, 대부분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모병한건데. 전시에 인력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까 거의 강제적으로 끌고가다 시피 했던 걸 그게 보편적이라고 하면 안되지.
이게 수습된게 대전기 즈음이고요.
그때는 무선통신과 비행기가 나온 이후입니다.
>>786넹 미국상선에 보딩걸어서 침몰당하기 싫으면 선원 반띵이라면서 징병했습니다
>>789 ㅗㅜㅑ... 사실상 노예사냥 아닌가요?
아니 그렇게 호구조사 개쩔게 해놨다면서 전시에 왜 인력이 부족해요?
>>784 제국주의 시대 이야기를 하는데 징세 청부인 이야기는 왜 나옴?
저딴짓 할 인력과 시간보다
그냥 정상 행정체계 내에서 추가징병하는게 더 빠르고 간편한게 팩트 아닙니까?
조선 특: 임란 와중에 삼남에서 징병하고 의병에게 무기 지원함
안이 얘네보단 잘해야죠 콘
전 국토가 초토화된것도 아닌데
>>790넹! 그래서 도망친 뱃사람들 꿈이 해적질로 한탕해서는 영국에 납치당할일 없게 미국 내륙 농장주가 되는거였습니다
>>793 그래서 평시에는 제대로 모병계약을 맺어서 선원들을 고용했었지. 평시에까지 프레스갱을 운영했다고 하는 건 헛소리고.
미국이 백색함대 과시했던게 우린 더이상 선원 납치당하는 약소국이 아니라 열강의 일원이다 하는거였습니다.
안이 그럼 전시라면 행정력을 동원해서 각잡고 징병할텐데 왜 프레스갱이 일어나죠?
>>797 전시엔 그게 왜 안되는 거죠?
그거 참 웃기는 이야기 아닙니까.
>>798 백색함대의 배경이 선원 납치하면 죽창으로 찌르겠다는 거라니... 놀랍다
모병계약은 개뿔이
출항금지령 내려놓고 상선들한테 선원 몇명씩 안뱉으면 너네 기한초과로 위약금물어서 파산하던가 말던가 협박해서 끌고가던게 언제부터 정상적인 모병이었습니까?
완벽하게 인구수와 거주지를 알아내느 전세계 최고 수준의 행정능력으로
간편하게 지역 행정기관에서 추가징병 하면 되는 걸 가지고
얼마나 모집될지도 모르는 프레스갱 돌리는건 똘구짓인데요
>>794 그거야 다들 하던 건데. 오히려 추정 인구 1000만대인 나라에서 17만을 모으는 데 용트림까지 해야 했다는 건 그만큼 행정체계가 미비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나 방금 다른사이트서 단문어그로 양반이랑 맞장뜨고온거같은데..
>>802 그러니까 그거 자체가 전시에 인력이 부족할때 일시적으로 하던 거라는 건데.
적군에게 점령당한 지역에서 행정체계돌려서 징병하고 사단편제하는 행정의 기적보고 뭐래 ㅋ
>>806 애초에 왜 인력이 부족하냐 이겁니다.
다 안다매요?
ㄴㅇㄱ 와! "적에게 점령당한 지역에서" 징병을 하는게 기본중의 기본이야! 와!
그래서 유럽에 17만 이상 동원한 전쟁이 어디보자... 30년전쟁 말고 뭐가 있죠
>>806 전시에 인력이 왜 부족하죠 콘
무슨 참호전이라도 함?
아니 어디에 누가 얼마나 사는지 다 알면
먼저 그걸로 뽑으면 되는 거지
누가 병신같이 프레스갱 돌리냐고요
그것도 현장징병까지 주먹구구식으로 존나게 돌리면서
애초에 유럽서 제대로된 인구조사가 시작된건
1차대전으로 참전자 투표권 인정되면섭니다.
그전까지 왜 일정액이상 납부자 투표권이었는지 몰라효?
안이 한 삼백만쯤 참호에 갈어버렸다면 이해하는데 왜 그 행정을 가지고 인력이 부족하죠
그럼 전쟁 ㅈ망한거 아닌가
>>808 이 시대의 제도 자체가 지금처럼 징병 통지서 주고 데려오는 식이 아니었으니까 그렇게 못하는 거지. 원래는 모병을 통해서 선원을 모으는 건데, 전시의 인력난이라는 상황 때문에 그 모병이 강제로 납치하는 식으로 변질된 거.
행정체계가 잘 잡혀있으묜 3백명짜리 마을에 가서 니네 지금 다섯명 징집됫는데 병사가 부족하니 다섯명 더나와라 그렇게 모으면 되는거 아닌가?
1차대전때 다중징병터진건 아는가몰라
>>814 에이 조선 행정은 따위로 보일정도로 행정이 좋다는대 현대 반도처럼 해야죠
>>309 그거야 나폴레옹 전쟁 당시 영국 해군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프랑스와 싸우고 있었잖음. 물론 해전 자체는 영국이 대부분 이기긴 했지만 계속되는 인력소모에 해군 규모까지 늘리려다 보니 당연히 인력이 모자라지.
>>818 와! 바다에서 백만이 죽었어! 와!
그리고 1차대전때 사람사서 대신 군대보내는게 왜 통했는지도 모르나봄다
인력 소모라 해도 참호전마냥 사람의 씨가 마른것도 아닌데 행정이 그리 완벽하다면 어째서 인력이 없죠 콘
조선 행정은 "따위" 라며?
사유 징병명부가 개판이라
신원확인 안하고 사람수만 비슷하면 징병완료로 침
그래서 프레스갱 돌리는 거랑 징병이 뭐가 다른지조차 대답이 안 되는데요
그래서 전시에 인력이 부족하니까 얼마만큼 신규인력을 뽑아라 하고
할당제로 나눠서 일괄적으로 데려오는 건데
우리는 이걸 징병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따위랬으면
>>822같은 일도 없어야할거 아님까
모병제 제도 변경이 안된다면서 예시로 드는게 그따위인 시점에서 걍 병맛입니다.
그렇게 죄다 납치해가는거랑 강제 징병이랑 대체 뭐가 다름?
유럽서 클리쎄로 범죄저지르고 다른지역으로 도망쳐서 살아온 사람이 왜 주구장창나오는건지도 모르나 봄다.
뭐 그렇게 전시 인력난 때문에 주먹구구식으로 징병하던 군대가 이 땅에도 하나 있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한국군이라고....
으음... 도망쳤나...
마을마다 가서 사내란 사내는 다 끌고나왔고.
우리가 징병안하면 상대가 징병해간다면서 징병률 무시하고 다 끌고가던 시절
그리고 근대 시기 유럽의 동원체계가 현대 한국 병무청 수준이라는 이야기는 한 적이 없는데. 오히려 조선 같은 경우에는 만성적인 수군 인력 부족 때문에 평시에도 강제징집이었고.
>>833 ? 그런 이야기는 저도 한 적 없는데요?
아니 그래서
그 소모전이 참호전마냥 몇백만이 죽어서 인적자원의 씨가 말랐습니까?
모병제 모병제 하는데 그래서 강제로 끌고오는거랑 징병제랑 다를바가 뭐죠?
그리고 그 대단한 행정이 있는데 왜 호구조사도 제대로 못하고 징병도 똑바로 못하죠?
그리고 여기서 조선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애초에 조선 군역은 기본적으로 징병제였는데요.
? 언제 징병이 행정력의 부족이라고 한사람 있음까?
행정력이 부족하면 징병과정에서 드러난다고 했지요?
이건 제대로된 징병이란게 뛰어난 행정적 능력을 요구하기에 부족하면 티가 난다는거고요
>>817 이거 드립친거 보고 그리 말한건가...?
농민 징병이 병역의 기본인 나라에서 징병을 하는 게 흠이 되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836 명목상 징병제고 실제로는 대립제로 돌라갔잖음. 그 대립군들도 점호 받으면 땡인 식이었고.
>>840 그래서요? 제도상으론 징병제였는데요.
뭔 모병 우월론임까
행정력의 수준에 따라 징병과정이 다르게 나타난다는거 가지고
징병=행정력이 부족하다고 이해하다니.
학생용 학습만화라도 좋으니까 책을 좀 읽는건 어떨까요?
그래서 징병하는데 뭐 문제라도 있습니까?
그리고 유럽 이야기 하는데 뭔 개뜬금없이 조선 드립인지 이유를 모루겟소요
>>844 아 제가 말한거 보고 그리 말하나보죠
조선을 약간 끌고와가지고;;;
>>844 위에서 자꾸 조선이야기를 하니까 조선으로 비교하는 거지. 조선이야기만 안 했으면 나도 조선 이야기를 꺼낼 마음이 없었음.
애초에 모병우월론이 붕괴한게 1차대전인데
저걸 언제까지 우려먹으려는건지 모루겠소요.
프레스갱으로 납치하는 건 전시징병이랑 다를 게 없다
그런데 행정력 그리 좋다는 양반들이 이러는 건 참 이상하다
참고로 한국전쟁 당시 한국군도 저렇게 징병했었다
이 이야기만 했는데 갑자기 발화해서
병무청 드립 나오고 조선 드립 나올 건덕지가 하나라도 있어요?
그리고 현대 한국 병무청 수준 드립 나오는 것도 어이가 승천하는게
말이라고 합니까? 저 시절 유럽 행정체계랑 현대 병무청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유럽 쪽이 찌끄레기 그 자체인걸 몰라요?
즈기요
anchor>1596435072>766유럽 올려치기하느라 비유럽권 내려치기하면서 꺼낸건 님임다
자기가 시작해놓고 뭔
>>849 병무청은... 전 세계 어디를 붙여놔도 압살하는데요
북한이나 이스라엘은 좀 났겠지만
아 스위스도 추가인가?
유럽이 행정에서 가장뛰어나다고 했으니까
비유럽권중에서 가장 익숙한 국가가 튀어나온거고
거기에 헛소리하니까 반론이 나온거잖슴까
조선이란 단어만 먼저 안꺼냈다고 자기가 시작한게 아니라고 믿는검까
조선이 주제로 나오는게 싫으면 중국으로 합시다.
제국주의 시대에 유럽이 청나라보고 시험을 통한 관료의 선발과 근무평점을 통한 승진체계 베껴간걸 생각해봅세다
그 이전에는... 인재등용 방식이 시험이 아니라 혈통이었죠?
>>854혈통을 통한 세습
학맥을 통한 추천
자본을 통한 매매
의 3가지 방법을 혼용했습니다
>>855 완벽한 엘리트주의(웃음)입니다 감사합니다
>>853 청나라 시험을 베껴갔다는 건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한데. 유럽의 제도가 더 앞선데 뭐하러 원시적인 청나라의 제도 따위를 베껴감.
이점에서는 영국보다 러시아쪽이 나았던게
절대황권 수립하면서 기존 작위에 상관없이
황제가 주는 관직에따라 관료제를 구축하기는 했거든요.
고위관료들이 거의 백작이라서 세습이라고 착각되는데
러시아에서 백작은 황제가 기존귀족들(대개 공작) 몰아내면서 실무관료들에게 지속적으로 내린 작위거든요.
인재풀의 자릿수가 다른데 무슨
현실부정할거면 도대체 여긴 왜온검까
그거 받아주는대로나 가요
저어는 자러갑니다
에스라씨도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모닝
모닝! 뭐야 무슨일 있던거야?
유럽에선 말이 인터넷보다 빠르다 카더라
그나저나 어제 왠 이상한놈이 와서 날뛰었나보군
저 어그로친구는 제대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잘 아는것 마냥 떠드네 저게 그 더닝 크루거 효과인가
그래도 서구에서 탄생한 근대 관료제와 동아시아 전통 관료제는 좀 다르지 않나요?
지금 우리의 눈으로 보면 둘다 원시적인 잡탕이지만... 재정-군사국가 시스템을 뒷받침하기 위한 관료제가 효율적 동원(자본이든 인력이든)이라는 측면에서는 근세 동아시아 관료제보다는 더 나을 수밖에 없지 않나 싶더라구요
그렇다기엔 1차대전 전까지 인구 통계도 제대로 없던것만 봐도...(짠눈)
더닝 크루거는 책한권인데 저친구는 게시글 몇개 아닌가?
그리고 식민지의 '가치'는 잘 모르겠어요
정치적 의미도 상당하고, 중요한 원료수급처로서 자본가들이 확보를 종용했지만
식민화 과정에서 파괴된 전통적 경공업과 식민지배 이후 수반되는 공업화 억제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구매력 성장은 저해되는데
인도에게는 영국, 네덜란드에겐 인도네시아 정도로 큰 식민지가 아니고서야 민간도 충분히 이득을 볼 수 있을 구매저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더라고요
좋은아침입네다.
그 어그로 친구 하다못해 논문이라도 들고오면 좋겠지만 그것조차 없는거 보면 그냥 븅신인가 싶당
모닝 TS 광선 (.dice 1 100. = 2)
하 .dice 1 3. = 3에 직격
(눈빙빙)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dice 1 100. = 9 반-사
.dice 1 100. = 63 반-사
이중 반사로 TS!(아무말)
으겍 크로노스.
으아아 듀얼좀비다
카드를 찢어버리겠다고 협박하면 부하로 삼을 수 있을 거 같다(?)
인구수가 많은 나라중 전자정부가 발달한 나라는 한국하고 중국말곤 없나
>>886중국의 부패를 생각하면 전자정부라 하기가...?
중국은 아닌가
우리나라의 행정력이 장난 아니긴하다
1. 플라스틱이 없던 시절
플라스틱은 기존에는 철과 나무, 가죽 등으로 만들던 제품들을 대체했습니다.
그런데 상용화된 플라스틱은 1935년 즈음에 등장합니다.
1차대전 이후요.
그래서 나무가 자라는 곳이다 하면 일단 삼림채벌권만 가져와도 돈이됬습니다
2. 종이가 귀하던 시절
요즘에야 전자화가 되면서 종이수요가 상대적으로 줄었지마는
저시절엔 다 종이 서류였습니다.
그래서 종이만들 섬유나 톱밥 따위도 귀했어요.
3. 노동력의 가치
3차산업혁명으로 노동효율이 극도로 증가하고
또한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인력의 노동가치가 감소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기에 종종 착각하는데요
현지 노동력만 부려먹을수 있어도 수익이 났습니다.
뭘시켜도 말이죠.
4. 물류비용이 높던 시절.
지금에야 컨테이너 혁명으로 물류비용이 크게 감소했다지만
그시절엔 아니었고, 그래서 전세계 각지에 무언가 필요하다고 하면 가까울수록 유리했습니다.
이게 3이랑 연결되는검다.
타국 식민지에서 사오는건 경제블럭으로 제한되므로
자국 식민지에서 사와야한다는 점으로 별가치 없는 식민지라도 가치있는 식민지와 가까이 있기만 하면 수익이 났어요
현대에야 중국이 전세계에서 다 빨아먹은
저가치 노동을 이런 국가들에서 분담하고 있던검다
사람과 적당한 잡자원만 있으면 가치있는 식민지에 공업으로 물건 대는걸로 수익이 나는거라구요?
지금에야 경공업 공장에서 자동화된 공장기계들이 하고있는 일들도 이사람들이 했고요.
파스타 포장이라던가 담배 말기라던가 등등
하다못해 다른 광산이나 플렌테이션있는 식민지로 인력파견업도 했습니다.
그거 중개료나 우편 및 월급 배송료 등등
돈벌구석은 많았어요
딴건 모르겠고 인간 동물원은 진짜 최악이다 역겨워 진짜
아동노동도 추가
근데 유럽에서(비웃음)
담배 이야기 나온김에 이야기를 해봅시다.
1. 말린 입담배를 하역합니다.(컨테이너 없어서 사람이 배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한 자루씩)
2. 공장으로 옮깁니다(자동차가 보급안되서 인력거나 지게로)
3. 이물질이나 썩은걸 걸러냅니다.(사람이 눈으로 보고)
4. 일정크기로 썹니다(작두로 사람이)
5. 솜으로 필터를 만듭니다(사람이 손으로 적당히 말고 잘라서)
6. 담배종이를 자릅니다(사람이 작두로 잘라서)
7. 풀칠을 합니다(사람이 직접)
8. 썬 담배의 무게를 재가며 일정량씩으로 소분합니다(사람이 직접 양팔저울로)
9. 이걸 풀칠된 담배종이에 필터와 함께 얹습니다(사람이)
10. 그리고 말아서 풀이 붙을때까지 손으로 누르고 있습니다(사람이)
11. 제대로 말리지 않은것과 담배가 덜들어간것 등을
걸러냅니다(사람이 눈과 양팔저울을 써서)
12. 갯수를 새서 실로 묶습니다(사람이)
13. 포장용기 전개도를 자릅니다(사람이)
14. 잘접고 풀칠해서 붙입니다(사람이)
15. 포장용기에 넣습니다(사람이)
16. 이걸 2,3단계 더 재포장합니다(갑, 보루, 곽 등처럼)(사람이)
17. 항구로 옮깁니다(2처럼)
18. 하역합니다(1처럼)
저런걸 지우려는 시도가 참 별짓으로 먹힌결과-
일상적인 소비재인 담배만 해도
최대한 간략화시킨 상황에서도 이만큼의 인력이 들어갑니다.
재배나 1차가공도 아니고 궐련 마는대만 말입니다.
각 식민지에서 본 포텐셜만큼 이익이 안났다고요?
뭔상관입니까? 일단 총경제규모는 늘었고
그래서 본국의 경제는 성장했으며
증시는 안정적으로 상승중이고
지도가 또 칠해지면서 시위도 줄었습니다.
그럼 본래가치만큼 뽑아먹었니 못뽑아먹었니 하는건
나중문제죠
사실 이문제때문에 위에서도 말했지만, 유럽 1970년대 전까지 GFP/GNP/GDP오염이 심각했습니다
인력공급이 다다익선이던 시절입니다.
괜히 여러 국가들에서 한중일 3국에서 돈주고 쿨리들을 끌어갔겠습니까?
다른자원 다 없어도 사람만 있어도 수익이나던 시절인거야요.
지금도 해외 사이트 들어가보면 유럽 구 식민제국 GDP/GNP가 일정하지 않으요-
왜 그런가? GDP는 중간재를 무시하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식민지에서 발생한 가치가
최종 거래가 이뤄지는 식민본국에서 발생했다고 합산이 됬어요.
식민지에서 9할이 끝난걸 헐값에 후려쳐서 사온다음에
브랜드 로고만 붙이면.
생산이 일어난 식민지가 아니라 브랜드로고를 붙이는 유럽공장에서 전체 생산이 이뤄졌다고 추산된검다
그래서 식민제국-식민지 GDP 지표를 보면
식민본국이 GDP의 대부분을 차지하게됩니다.
왜냐? 최종생산(포장갈이)는 본국에서 하니까
그게 식민지가 아니라 본국에서 이뤄진 생산이라고 합산되서
지표왜곡이 일어났기 때문에
지표왜곡이라...
까놓고 말해서 GDP가 완벽한 지표면
다른 지표들은 왜 추가적으로 개비
개발됬겠습니까?
불완전한 지표니까 다른 지표들로 보완하려고 개발된겁니다
그런데 그런 보완지표들 다 떼어놓고
GDP만 끌어온다? 그럼 지표결함으로 취급된 오류가
오류가 아니라 본래 그런것처럼 보이게 되지요
왜 저 교육빌런은 아시아를 미개하다 보는거지?
식민지 적자 문제는 일종의 통계의 함정인 거네요
그치만 사실상 식민지에 하청한 물품도 본국 생산품으로 바꿈으로서 지표를 끌어올릴 수 있는데, 왜 식민제국들이 식민지의 공업생산을 억제할려고 했을까요?
식민지 생산력이 늘수록 구매력도 늘면서 결국 경제블럭 발전에도 기여할 수도 있을텐데, 식민지산 제품이 본국 상품을 대체할 것만 우려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넹
문제가
1. 식민본국에서 식민지에서 생산된것은 최저가로
본국이나 다른식민지에서 생산된것은 최고가로 강매하기때문에 적자가 난다.
2. 식민지 관료들이 챙겨간 돈들은 지하경제이기 때문에 통계에서 제외됬는데
식민지한번 다녀오면 부자가 되서 돌아오던 시절에
이게 제외되면 제대로된 추산이라할수 있는가?
등등이 있습니다
>>922그럼 본국이 적자나거든요.
본국이 소비력이 과포화 된걸 짬처리하려는데
식민지 자체공업이 돌아가면 짬처리가 안되니
공장가동률이 하락하고 그러면 증시가 악화되서
공황이 납니다.
그리고 GDP는 1934년에 개발됬습니다.
1차대전 이후요.
그전까진 증시나 특정 분야 공장의 생산량으로 경제를 측정했습니다
예를들면 철강생산량 등으로요.
지표왜곡이야기를 왜하냐면
식민제국의 GDP 지표란게 현대에 역추산해서 만든건데
이게 정치적목적에 의한 왜곡이 심해서
만든기관마다 만든 시기따라서 다 다르게 나옵니다.
>>920 아시아가 미개한 게 아니라, 유럽권/비유럽권의 격차가 그만큼 넘사벽이란 야그지. 반대로 말하면 서양을 벤치마크 해서 추격하는 전략이 그만큼 잘 먹힌단 거고.
유럽 ㅈ까 미국이 짱이야
중국에서 만들면 중국 GDP가 높게 추산하고
영국에서 만들면 모직물이나 기계부품에 유리하게 해서 영국 GDP가 높게 나오고
하는식임다
이게 가장 흔한게 물가기반으로 역추정하는건데
곡물이란게 공급충격때문에 가격변동이 심해서
비슷한 문화권(그래서 곡물가격도 서로 연동됨)끼리 비교하는 경우면 잘 되는데
아예 먼 국가끼리 비교하면 제대로 안나옴다.
또 시대가 달라지면
같은 품목이라도 품질이 달라지는데
이게 장기지표가 되면 둘이 같은 취급이 되지요?
그래서 품질변화에 의한 가격변화랑 물가변동이 분리가 안되요.
충무공은 파면팔수록 괴물이야 개쩔어
참 흥미로운 토론인데
왜 갑자기 불이 붙은 거지????(당황중)
어그로쟝 덕분에 잘타는듯 싶으오
예를 들어 천의 가격으로 GDP를 추산한다고 칠때
고급품 비율이 높을수록 유리하게 계산하는 방식이 있고
저급품이더라도 생산량만 많으면 유리하게 계산하는 방식이 있는데
보통 산혁기 이후 GDP변화자료는 차이를 두드러지게 하기위해 후자로 산출합니다
그런데 이걸 비슷한 국가끼리 비교할때면 이래도 상관없는데
안비슷한 국가랑 비교하면 해당국가에서도 그 국가에 유리한 방식으로 추산해서 비교하느냐
아니면 그 국가와는 이질적이어서 제대로 반영안되지만 다른 비교국가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해서 비교하느냐의 문제가 생깁니다
그 일본 도자기도 후자때문에 과평가된건가
그래서 역사적 GDP 비교는 유럽국가끼리 비교할거면 상관없는데
인도나 중국 끌어와서 비교하기 시작하면
곧이곧대로 보면 안되는검다.
삼성을 포스코랑 비교하는데 금속제품 생산량으로 비교하는 꼴인검다.
사체 둥기둥기
.dice 0 100. = 51
.dice 0 100. = 15
끼엑
유럽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무진장 왜곡시키기 좋은거네요
당연히 삼성이 더 큰회사지만
저렇게 보면 포스코가 더 큰 회사지요?
그런검다-
뭐 인도가 즈그 라자들끼리 거래량이 압살하지 유럽과 거래가 많을리가 읍고 중국도 굶어죽기싫은 좁밥이나 뛰쳐나가는거니
어그로쿤
어제는
좀 많이
심각하게
역한 이야기를 하고 갔군
>>952는 관세기반 해외교역량 평가방식을 통한 왜곡이 먹히는 이유네요-
일본 도자기...는 웅번이 무기 살 때나 좀 언급되는 물품이라서 통계로 고평가되었다기보단 그냥 일본 문화 홍보의 차원에서 높게 쳐주는 게 아닌가 싶으요
애초에 걔들 도자기라고 해봐야 경덕진 망했을 때 떴다(이때도 대외무역의 비중은 극히 미미했지만) 본차이나 나오고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게 됐으니까요
제철회사끼리 비교할때는 금속제품 생산량으로 비교하는게 맞는데
거기에 전자제품회사나 금융회사 끌어오면 당연히 개판나는거지요
서로 다르니까 기준에 따라 배율차이가 크게 나고
그래서 그중에 뭘고르냐에 따라 A=10B건 10A=B건 자유자재-
글서 이런거 볼땐 만든데가 어디냐부터 봐야함다
그게 예술사적으로는 일본도자기가 중요한게 맞긴해(먼산)
그래서 MDP에 대해 러프하게 잡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군요
그 일본 도자기가 후기 인상주의의 배경인 자포니스크가 등장한 배경중 하나니까(...)
>>959 조선 자기+중국 강남 자기+VOC QC 콜라보에 자체적 브랜드 형성 노력까지 겹쳐져서 자기 하나하나 뿐만 아니라 발전 과정까지 학술적 가치가 상당하다고 들었어요
우리가 아는 2고씨를 필두로하는 고흐,고갱,세잔,마티스,쉐라에 마네,모네,말리유 까지 자포니스크의 영향을 받지않은 사람이 없음
>>962 그건 일본 미학사 기준이고(안그런 유럽자기가 없으)
유럽의 어디 후미진 자기문화만 하더라도
(베이스 도기)-중국 자기-(상인집단,귀족집단의 QC)가 없는곳이 없으요.
하긴 베트남하고 중국도 비슷한 과정을 겪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조선의 경우 서구 입장에서 접근하기 쉽지 않은 위치에 있고, 서구적 관점에서 접근할 매력도 부족하고(향료나 금은), 조선 입장에서 해양이 크게 메리트 있지도 않은데다 활용할 기반도 없었기에 그게 없었던 걸까요?
>>966 베트남, 강남까지만 가도 원하는 건 다 손에 넣을 수 있는데 뭣하러 한반도까지 오겠음. 유럽 입장에서 매력적인 상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럽 상품을 구입할 만큼 경제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967이득이 없으면 왜 강화도 공격하고 이권뺏으려 듬?
다른거 다 무시한다쳐도(인터넷 역덕 통념처럼 자원도 제품도 없다고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인구-군사력이 있습니다
조선에 2선급 무기만 덤핑해도 최소 십만단위의 현지군이 짜잔
열강들 입장에서 육군 파병이 제한적이었다는걸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자원이라... 북한~간도의 목재와 자원을 생각해봅시DA
철도 석탄도 없는 일본은 그리 빨면서 무슨 자원이 없데
원자재만 따져도 목재, 모피, 금, 철 이 있습니다.
아 그점을 이점삼아서 투자 츄라이츄라이 하는 대역은 자주 본거같음. 빙환트 없이 영국을 천명획득자로 인정하고 영국의 번국이 되는 영국조선서도 그점을 주요 세일즈포인트로 삼드라구요.
유연탄은 좀 문제긴한데 강만건너도 유연탄 천지삐까리고
운산금광이 그렇게 유명하던가
당장 러시아가 울릉도 삼림벌채권...
>>969 그래서 베트남 가고, 중국 가고, 일본 가고 맨 마지막에서야 한국에 온거잖음.
>>970 십만 단위의 현지군이 어딨음. 조선 후기에 들어가면 군제고 뭐고 다 붕괴해서 십만 단위는 커녕 쥐어짜서 수천 겨우 동원하는 게 끝이었는데.
농본주의 국가라 쌀과 소도 많지요
소는 가죽, 우각, 우골 등 주요 원자재의 원천이고요
우각과 우골은 앞서 말했다시피 플라스틱 상용화가 1935년대에 시작했다는걸 생각해봅시다.
그전에는 동물 뿔이나 뼈로 만들었습니다
>>977 영양상태 나름 괜춘한 인구가 2천만인데 투자좀 받고 개혁하면 맘만먹으면 뽑는게?
... 반식민지 만들면 개혁 안하고 그대로 두겠습니까.
>>971 그만큼 자원이 있었다는 것도 나중에 탐사를 하면서 알게 된거지, 제국주의 열강들이 무슨 전시안을 가진 것도 아니고 땅 속에 있는 자원이 얼마가 있는지 어떻게 암.
>>977하나 물어보자
왜 그리 "조선"을 싫어해?
중국과 가깝다는것도 이점입니다.
베트남 식민화가 홍강을 통한 중국 내륙시장진출을 목표로 이뤄졌다는걸 기억합시다
제가 말씀드린 '접근 메리트'는 17~18세기 기준인데, 그때면 중국 시장으로의 접근의 의미가 크지 않아서(까놓고 인도도 아프리카에 모슬린 팔려고 갔으니) 비교적 부족한 것 같아서요
그때 유럽 문맹률이 어떴더라... 기준이 글을 읽고 자기소개가 기준이던다...?
아 이건 주제에서 많이 벗아났나
>>984 조선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조선을 올려치려는 조선빠들을 싫어하는거.
... 어디 있을지 짐작하는건 지리나 지질학쪽이고 그래서 있겠다 싶은 곳에 탐사권이랑 채굴권 얻어가잖아요.
자기객관화를 못하네
그냥 다 떼고
만주가 열강들의 핵심 이권 충돌지대였습니다.
한반도에서 요동으로 이어지는
지리적인 연결성 하나만으로도
가치는 차고 넘치죠
그리고 만주를 끼고 부동항을 열기에도 적합하지요.
>>986굳이 따지자면 해류문제임다.
증기선이 나오고 나서야 해류에서 이탈하는 항로들이 개발되기 시작했는데
조선가려면 기존 해류기반 항로에서 이탈했다가 복귀해야하고
그렇게 닿을수 있는 남서해안은 유럽식 선박이 정박하려다간 쉬이 난파하는 험한 바다라서.
만주가 핵심이었단건... 부동항+목재+자원+대중국 전진기지 등등인가요
전라도에서 한양 평양 의주로 이어지는 조선의 핵심 경제권과 교통로는 그대로 요동까지 이어버릴수있으니..
거기에 인구도 상당하고
국가체제 자체가 오래 존속했기 때문에
가치는 보기 나름입니다.
솔까 하북지역은 중국의 수도권에 해당하고
내륙 경제권 중심이라 열강들이 직접적으로
투사하기 어렵다는 것도 생각해야하므로
반면에 조선은 그자체가 중국의 꽌시 소속이고..
중국이 북경 인근 항구를 열어줬다면 몰라도
남쪽 항구 일부만 열어준 상태라서
위험한 바다인 황해로는 잘 안왔지요.
하지만 만주리아가 서구 열강에게 주목받은 시기는 결국 청일전쟁 이후 아닌가요? 제대로 격화된 시점은 1890년대 후반이고, 니콜라이 2세 이전까지는 투르키스탄과 동남아시아가 열강들이 더 주목하던 지역이 아니었나 싶고요
지정학상 강남 경제권에 접근이 가능한 장강하구나 홍콩 같은 동네가 중요했지, 훨씬 돌아가야 하는 한반도의 중요도는 그만큼 떨어질 수 밖에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