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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서기관 어장에 관한 잡담판입니다.
쓰일일은 별로없을거라 생각하지만 7판까지 왔군요
[AA/잡담]궁정서기관의 잡담의 서간-07
군사적질을 목표로한다. 좋아요.
그러나 옵션을 합쳐서 더 강한 옵션을 만든다. 이건... 솔직히 기본전제부터가 저는 당혹스러워요.
이렇게따지면, 다른 세력이라고 여유만되거나, 무리하면 옵션을 합치겠죠.
기존의 옵션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기보다, 무작정 만능형으로 상위호환을 만들어서 써먹자-라는
욕심이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커지는 느낌같아요.
발디아가 아닌 다른 국가, 특히 군국주의 국가들이 더욱 옵션합성을 하면서 군사위주로 나갈테니..
치킨 레이스나 붉은 여왕 효과가 되어버리고, 이건 안하느니 못하다.. 라는 느낌인건가요 어장주님도 계산하기 엄청 힘드시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거에요.
일반 옵션이 전직이라면,
옵션합성은 각성인거고,
옵션합성+옵션합성의 이중합성은 진각성인거죠.
이렇게 전직-각성-진각성된 게임의 전투력인플레는 아시다시피...
결국 군사적질을 높이자면,
특수옵션을 개발하는게 최선이고,
그 이상 뭔가하자면, 군사훈련으로 버프 모디파이어를 덕지덕지바르는거 라던가
차라리 치료술사처럼 베이스연구가 엄청 필요하고, 뽑는 유닛수도 제한되는 쪽이면 모를까.. 옵션합성은 제작법만 알면 누구나 가능하기도 하니.. 확실히 그럴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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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가 지나치게 넓어져서 도로 순찰대와 같은 노상강도와 몬스터, 야생동물을 대비한 군대 위주로 통제력과 통신에 대한걸 커버하고,
시가전 진입하여 진압하는 보병부대 육성이 필요할듯해서.
달루스 지역에서 계속 종교 네트워크게 기반한 반란군이 이후에도 팝업될 것 같으니
전통 많이 쌓으면 되는거 아님?
솔직히 치료술사도 필요성이 제기되어서 겨우 만들수있었으니까
결국 군사적으로 깨지거나, 힘든 경험을 겪고나서야, ~~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고 그런 옵션이나 유닛 개발할 당위성이 생김.
그것도 아니고 갑자기 [특수유닛이나 옵션 개발하자!] 하면..
[??? 그게 지금 필요합니까? 걍 이대로 가시죠;;] 나옴.
칼질당하거나 막바지에서나 나올 최종테크겠지?
그럴꺼면 소규모 훈련 주구장창 돌려야하고..
그러면 식량수급이 제일 중요해지지 결국 농사 내정을 돌려야함.
평화를 위해 전쟁을 준비해야하지만..
전쟁을 위해서는 평화때 전쟁에 견딜수있는 국력과 내정을 돌려야해
어장주로서 펜드래곤 특수옵션으로 생각해봄직한것은,
상인이나 귀족을 활용한 옵션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충성과 영향모두 높은 상공인계층을 활용한
옵션이라면 아마 이런느낌도 되지않나 싶은게 있긴한데...
예시)
금권무장병:부유한 상공인 계층으로 구성된 무장병. 대개 상인의 친족이나 형제,자식등이 상인으로부터 무장을 지원받아
복무하는 중장보병. 그 대가로 무장병을 지원한 상인에게 특혜가 간다. 상공인 충성도/영향력20당 전력+0.2씩 증가.
상인기병대:부유한 상공인계층으로 구성된 기병대. 전투력은 일반기병과 다를 바 없지만, 생산비와 유지비가 싸다. 기병생산비용50%감소, 유지비50%감소.
라는 느낌.
상인기병대는 질메타에는 안맞지만 어디까지나 예시.
>>13 시가전, 혹은 난전이나 험지전투... 이거 완전 레인저(아무말)
옵션슬롯을 늘리는건 밸런스 전제자체를 부정하는거잖아요.
무기조달이나, 갑옷조달이 쉽고, 그를 통하여 추가옵션은 없는대신, 상대를 보고 즉석에서 몇가지 범용옵션중 하나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금권무장병이 될수 있겠네요. 돈이 많으니 그만큼 다양한 장비와 보급 조달이 가능할테니..
상인들에게 유료로 좀 비싸지만 신속 배달하는 우체부를 맡기면서,
편지와 금품을 호위하는 마차 기병을 맡긴다.
과거 미국은 우체국이 금전도 함께 보내서 마부가 샷건 하나씩 들고 다녔다는데에서 기인하여 생각한 부대.
아아. 초창기 미국 우체부는 준 기병대수준이었다죠
느낀점 하나가
상대방 의견도 단정짓고
설득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내정이든 군사든
상대방이 말한거 이상까지 단정짓는거 같은데
A를 말하면 b나c까지 더해서 말하고 있는거 같음.
>>32 가변형은 좀 복잡한데.... 가능하다면,
장창/검과방패/메이스 정도 옵션으로 한정될듯.
기본적으로 양 메타로 갈 수 밖에 없을거임.
소수 질 메타로 간다면 국토 전체의 장악력이 떨어져.
군대라는건 외적만이 아니라 자연재해나 폭동 등에도 대응하는 집단이라고.
병력이 아무리 강해도 소수라면 국가 전체에 대한 치안 유지를 할 수 없게 되.
결국 귀족이 있고 분봉이 있는이상 그걸 활용해야지.. 중앙군을 무리하게 분봉한 귀족들 반란이나 이반 걱정해서 중앙군을 강화하는 것도 질로 가야지. 양으로는 절대 지방군 전체를 앞설수는 없으니까
보병하고 대형선?으로 가는겨?
아니면 기병,궁병,소,중형선중에?
오 아서 aa가 4종 추가됬넹
일단 다음왕위가 타냐나 신지가 확정이면.. 당장 외교공관부터 프루샤덴에 설치하고, 프루샤덴과 우호를 강화해야해..
그리고, 타냐 성격이 5어장에 나온대로면 [호승심][신중][냉정]
아마 우호관계는 유지되지만, 물밑 경쟁을 해야겠지.
그런데 신중과 냉정이 있으니까 섣불리 움직이지는 않을테고..
군사쪽을 유지하되 외교와 내정을 굴리려나?
루카가 도넘게 진압하기도 했고 그럼 죽을 확률이 높았지.
그래서 앨리스한테 미안한 마음도 컸고, 결국 일이 이렇게까지 갈걸 예상하긴 했음. 다만 벌써 이렇게 터질줄은 몰랐지
라인2세 통치기까진 그럭저럭인데
음.
anchor>1596406076>575
겐도가
<노르마치 후작, 나인제너럴즈9>
무력1 외교3 지식3 지휘4 신앙3 [우울][변덕][용감함]
타냐
anchor>1596405080>931
능력치는 모르고 성격은 이러면...
신지도 나오진 성격이나 능력치는 미지수고
어떻게 전개 되련지
아마 스무스하게 승계받을 것 같은데..
타냐쪽으로 집결하는 모양새겠지만
라인2세가 구상하던 양강구도를 타냐나 신지가 유지할지랑
제국과 외교관계 재정립
성정석 이권문제
구숙장끼리 관계나
내부 상황
어떻게 전개되련지.기대됨.
인망은 별로 없을꺼 같은 편견이 든다.(아무말)
지참금을 돌려받을수있는건지 아니면 포기해야하는것인지.앨리스가 재혼하겠다고 한다면 챙겨보내줘야하니까 이건 이스즈랑 이야기해볼필요성이 있지않나 싶긴한데.....
준건 준거고 어쩔수 없지 않음?
우리 애초에 지참금 그렇게 준 이유가 제국 선포로 받은 어그로를 프루샤덴에게서만이라도 해소하고 친구비 명목으로 뿌렸던건데, 그걸 이제와서 돌려받겠다는 것 자체가 제국의 위엄에도 맞지않고, 괜히 동맹관계를 악화시킬 수도 있음. 그냥 동맹유지비로 준걸로 쳐야지 왜 굳이 돌려받으려고?
지참금이라는게 딸몫 유산을 미리분배하는 느낌이라던데
어장내는 어떤설정인지 어장주한테 물어보자.
시선 별로 안좋을꺼 같아서 그냥 없는샘 치고 싶은게
내생각이지만...
돈수금이나 투자금회수하듯이 내놓라고 할건이 아니잖음?
지참금 아까운건 알겠지만
너무 나가는 느낌인데.
자식 남편죽고
혼인상대 집안에 지참금 돌려받기 가능한가?라고
물어보는게
좋은 소리 나올꺼 같지가 않음.
황가라는 위신과 외교적으로 문제 생길소지도 있고
본편에서 나와야하는건가.
사실상 공업연구 군사연구 어제 어장주 반응으로 거의 대부분 스톱인데 다시 짜야할듯?
펌프연구 돌리지 않을까?
알트리아 건강이 몇년간 안좋았던거 생각하면
사망한다면
남대륙에서 다시한번 큰전쟁 일어날듯 싶은데
군사 양성이나 훈련돌리고 싶음.
모험가랑 산맥탐사도 언제 종료될런지...
돌린지는 얼마 안됬지만 연재텀이 길어지다보니
길게 느껴지는중...
지참금 그거, 이스즈 한테 묻는것부터도 에러입니다.
이스즈가 뭐지 아서님 재정신?이라고 생각할걸요.
지참금 준건 준거고, 차라리 둘이 사이가 나빠서 이혼(혼인무효)해서 지참금 돌려받는다면 모르겠는데
사별인데 지참금 내놓을지 가능하냐고 묻는다? 이건 국내에서도 아서에 대해 뭐지 이 병신은 이라고 여깁니다.
이건 정말로 도리를 넘어선 문제입니다. 아무리 우리 조언가라고해도 이건 좀 묻는것자체가 에런뎁쇼
하는 수준의 일인데요 그건...
"으응~ 물레방아 개량 연구라... 그거라면...
개시자금으로 400gp,
이후 분기당 200gp와 혁신200nn정도가 소모되겠네요!"
아펌프가 아니라 물레방아네...
기억을 반대로 했구먼
한다면 물레방아 아닐런지...
마도원리학이 얼마일지는 미지수고?
젬:196gm
└수입:+13[기본4/정책7/시설2]/지출:-6(정책4,유지비2)
혁신:952nn
└수입:+368(문화368)/지출:-400(연구300/정책유지비-100)
먼저 할만하지만...
뭐 어장 진행되거나 여기서 물어보면 되겟지.
이전에 연금술사나 마법을 통한걸로는 가능하다고 비슷한 답변은 나왔었고, 그렇기에 더욱 마도원리학이 중요하다고봄
그걸로 축력해머 뭐시기로 24시간 강철양산 이런건 안됨 (O)
아니였어? 난 그거때문에 차라리 기술펌핑 시킬꺼면 마법도 같이 돌려야할것 같은데
혼인이라는 끈이 끊겻으니
다른참치가 얘기한 공관 짓기 갈꺼임?
하아.. 혁신이 부족한게 문제네 이거 혁신용 문화수급을 하려면 뭔수를 내야할텐데.. 사실상 연구로 내정 끌올해야할 시기에 혁신이 없어서 연구를 많이 못돌리고있으니..
군사력복구는 필요한일이였고 합의된 사항이였으니...
그리고 슬슬 전운의 시기가 온다구?
동방은 아실라의 평협이 내년에 끝나고
남대륙은 알트리아 성왕의 요 몇년간 노환으로 건강이 흔들리고
서방은 그나마 낫지만 말이지...
슬로인은 가브리스한테 숙였고
보들레이는 여전히 가브리스와 동맹중이니...
솔직히 답이 없는 상황이긴 한데...
과연 아실라가 평화협정 막바지에 숙일지 끝까지 버틸려고 할지...내년에 나오겟지?
상업진흥이나 효율 올릴만한게...음
몇년마다 상업오르는 효과를 기대해볼수 있겠는데
유지비가...음
얼마나 들지가 관건이겠네.
일단 외교공관 짓는 것부터 합의했죠?
당장 군사 복원할 시간을 벌어야 하니까
이제는 어떻게 계산해도 시간이 부족해져서 외교공관 지어서 외교로 군사 재편할 시간을 벌어야 해...
사실 펌프란게 물을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끌어올리는장치니까
솔직히 생각난것중 하나가 토키가 예전에 연석만들때 석회 뿌려서 굳힌다는 이야기 있었으니.. 이걸 잘하면 인공 돌(시멘트) 만드는 기술도 이 연석을 예로 들면서 혹시 가능할까? 라는 연구도 제안해보고싶긴 한데 가능하려나
프루샤덴 펜드래곤 투톱아래
오르망드
스콜디아
갈루스,마쉬고그 벨레폰기사단국 요렇게 되가는거 같은데
오르망드가 스콜디아 갈루스 제국 프루샤덴 골고루 혼맥 엮어놓고
프루샤덴 차차기 계승자쪽에 줄까지 댓으니까...
여기서 오르망드가 후계자만 능력자였으면 확실햇을텐데
기회를 잘잡거나 하면 3세력으로서 확고해지겟다 싶기도 하지만 과연 어떻게 될런지.
(마쉬고그는 경제적만이기는 하지만)
마쉬고그,갈루스,벨로폰 기사단국은 제몸 건사하면서 자기 강국들이랑 보조 맞추면 되겟고
오르망드는 지금 3번째 세력각 섯는데
양대 강국사이에 낀 스콜디아 입지만 애매하구먼.
기회는 못잡아도 나라는 운영할수 있지 않을런지
무력1 외교1 지휘3 [집착][신중]
슈2녀 시노아
무력3 외교3 지식3 마법2 [탐욕][잔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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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의 5남> 유지
무력2-1 외교2 수군4 [변덕][근성][병약][용감함]
<오펜과 라티파의 제2녀, 안젤리카 발디아> *1423년 3분기생
무력3 지식2 지도자3(지휘+외교)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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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건 후계자 개인들이고
아내로 넘어가면 좀 위험하기는 한게
신지가 시노아제어 못하고 역으로 먹히는게 두렵긴함...
그만한대가가 있으려나?
과연 통합이 수면위로 떠올랏으려나?
1. 프루샤덴과 외교공관 건설(석재 투입)
2. 아티쉬의 약향 2개 프루샤덴에 전달
3. 오르망드에 외교공관 협정 제안
<1442년 1분기 기준 자유앵커 목록>
1. 마도원리학 연구 개시
2. 아드라 첩보활동 확인(무잔 대에 있어 아드라의 내부 상황)
3. 오르망드와 외교공관 건설
4. 치료술사 100명 충원, 혹은 군사 충원
5. 100살이 된 대학사 페이스리스의 노고 치하 및 포상, 그리고 차기 대학사 자리에 대한 커뮤
6. 식량을 소모하여 소규모 군사훈련 실행 (병종 기병 혹은 대형선)
7. 강역 1회 확장 실행
8. 옥수수가 들어온지 약 5년, 그 사이 펜드래곤 제국 내에서 농업생산량 등에 유의미한 변화등이 있었는지 확인
9. 원더 [제국미술관] -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의 유행을 선두하기 위함. 즉 문화발전과 귀족 충성도를 목적으로 함
원더 [농업 연구소] - 갈루스를 제외한 펜드래곤 제국의 부족한 농업을 보충하기 위한, 종자의 개량과 농법을 목적으로 함. 즉 농업생산량의 증대와 각종 작물 종자 개량 및 자생을 목표로 함.
두 가지 원더의 비용과 건설 기간을 확인
10. 제국 은행에 쌓인 자금이나, 활성화 정도 확인, 가능하다면 제국 은행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해상보험 정책]의 가능성과 실행비용, 효과등을 재무대신, 재상과 의논
└수입:+1076.2(세금180.2/무역726/교역107/생산63)/지출:-875.5(육군유지비56/요새유지비20/해군유지비0/교역299.5/연구300/시설유지비100/정책유지비-100)
돈이 부족함
해군은 대형선이겟고
육군은...보병이엿던가?그때 다수가?
갈루스랑 아우스트라드 가도 정비라도해서 제국 권역내 접근성을 높이는건데
외교력써서 보정받고 갈루스내 귀족들하고 협상하면 갈루스까지 도량형 통일각을 볼수 있지 않을까도 싶고....
[국가:연합왕국 도로 공사](통신효율+1, 무역효율+0.3증가)
요것들 효과를 강화시키고 싶다....
제국 영역내 접근성을 올리고 무역효율같은걸 강화받고싶음.
누가 황궁얘기 꺼낼때
건축가 고용해서 건물들 더 화려하게 짓거나 증축하고 싶은느낌이 들던데
거기에더해서 수도 시가지 정비로
수도내 위생이나 가도정비같은거로
수도인 발디스 자체를 발전시키거나 해서
의식에 더해 주를 완성시키고픔.
이러면 건축문화도 선도할수 있겟지...싶었는데
일단 군사우선으로 합의됬으니까.
돈도 부족하고
문화관련은 뒤로 미룰려고...
이 참치는 문명뇌와 판타지영지물덕후 뇌로 수많은 내정루트와 원더딸에 최적화되어있지. 후후후.. 내정은 즐거워 개발딸은 더 즐거워..!
근시일내에 전쟁 터질위험이 있어서
동방에선
아실라가 가브리스한테 안숙이는경우랑
카즈마가 죽는경우
슬로인이 영향받는 극히 낮은 무시해도 좋을 가능성이긴 하지만...
남대륙은 알트리아 성왕죽으면
일월신교 교단 다시 움직일꺼 같은데...
그럼 우리도 성전에 끌려들어갈꺼 같음.
반란 사태에서 보듯이 우리쪽에 수작걸지도 모르고?
그래서 원더딸과 내정을 집중하기가 꺼려짐.
동방쪽은 어차피 슬로인은 제후로 들어가겠다 했으니 아실라가 안숙여도 우리 용병조약은 적용 안될것같아서 제외한것도 있고..
뭐 3파전중에 한세력이 도움청하지 않는 이상은 없음.
(외부개입 없으니까 이뤄지는 움직임이였으니 외부에 개입해달라고 하는경우는 거의 없을테니)
슬로인은 가브리가 쳐들어올경우 우리가 병력 4천 지원해야하고
히나코가 왕제랑 혼인으로 엮엿으니까...
(그치만 말한대로 가브리스에 숙였으니까...
사간민족 통합클레임이라도 가브리스가 내보이면서 통합시도하지 않는이상은 뭐 전쟁할리는 없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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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월신교 광신도들은...
저번에 도센 링우드동맹도
저번 성전에 참여국들도
군트람 몰아내고 우리랑 오르망드도 몰아낼려고 뒤에서 지원한거보면...
얘들은 진짜 근시일내에 움직일꺼 같아서 병력 집중하고픔.
*프루샤덴 보병옵션[상승군]:보병전력+2. 보병전술 효과+25%증가.
*스콜디아 보병옵션[스콜드근위대]:보병전력+1증가. 보병 사상율50%감소, 보병이 우선소모.
*운스카르 기병옵션[운스궁기병]:기벙전력+5, 궁병속성 추가, 기병 기동+2보너스.
*아시리스 기병옵션[전차대]:기병전력+10, 매전투턴 마다 전력합의 0~5%만큼 전력피해를 줌.
*쿨로키스 궁병옵션[타타슬링어]:궁병 전력+1.5, 사거리 절반감소, 장갑타격 유효.
*필리아스 보병옵션[열성전사]:보병전력+1증가, 종교적 적대자와 대적시 전력2배.
*이스파 보병옵션[불멸자]:보병 사상율-50%감소, 매전투턴 사상자 25%회복.
*벡체르 궁병옵션[철갑궁병대]:궁병전력+0.5, 궁병사상율-25%감소.
*나바테아 보병옵션[머리사냥꾼]:보병전력+0.5, 궁병속성 추가. 사나움.
*링우드 궁병옵션[엘프레인저]:궁병전력+3, 보병속성 추가. 궁병생산비용+100%증가, 유지비+100%증가.
*나바테아,쿨로키스,세스턴,퓨이르스 징집병옵션[부족전사]:징집병 전력+0.3, 사나움
*중앙해 징집병옵션[시민군]:징집병 전력+0.5
*가브리스 기병옵션[개마무사]:기병전력+10, 기병사상율-33%.
*아실라 보병옵션[화원근위대]:보병전력+1, 궁병속성 추가.
*슬로인 궁병옵션[연노병]:궁병전력+3, 궁병 기동-2.
아시리스,쿨로키스,필리아스,이스파,벡체르,나바테아,링우드
얘네들이랑 싸워야한다는게 참으로....
무섭구먼
우리가 갈루스에 대해 해주는거랑
갈루스가 우리한테 해줘야할게 정확하게 뭐지?
갈루스에 우리가 해줘야될꺼랑
요구할수있는거나 물어볼까.
현재가 1441년
22년됬는데 갈루스 역량이 어느정도일지는 궁금하네.
봉신국이니까.
역량을 다쓰진 못해도
징발이나 기타명목세금이면
<갈루스 공국> *종속국:봉신국
농업151 상업35 공업29 문화35
└안정도:+1
효율을 기본으로 볼때
세금 151gp
식량 1510fd
무역 35gp
인력 4900에 145
혁신 35nn
정도려나?
말을 받는쳐도 말값이 10pp에 25gp정도가 평균값이엿으니까.음
마지막 판정이 갈루스 군마 프루샤덴에 전량판매였엇는데
어떻게 됬는지도 알아야 될꺼 같기도하고
뭐 운스카르 정벌후에는
프루샤덴도 발티스에 이어 운스카르까지 얻었으니 말수입할 필요성은 줄었을려나?
참치 목표중 하나는 백척함대로 자유해적동맹 점령하고 남대륙하고 동방사이의 섬을 점령하고 싶음....
그래서 카이바 죽기전에 한번 점령전은 아니더라도 찔러보기라도 해야하나 고민중..
군트람은 알트리아 성왕 언제죽을지 모르고
슬로인은 가브리스가 언제 움직일지 모르고
중앙해는 통합움직임 물밑 마지막으로 등장이 없으니
끌어들일 세력이 없어...
우리가 직접 계획짜고 올리지 않는 이상은 뭐 시간지나봐야 되지 않을까?
다른 참치들은 자포자기인가.
흠...
연휴도꼇고 기다리면 언젠가 오시겟지?
아마 오늘넘어가면 방전되지않을까 싶....
햇갈리는구만.
추측하는게 하나 있엇거든.
그냥 혼자만 추측하고 싶은데
대강 6어장쯤에 어장주 화내게한 참치 추측중임.
크라운즈랑 중왕기텀이 2달정도였으니...음
잘돌아오시면 다행히겟구먼
말하는거 보면 내정참치?(감으로 찍기)
보고있던 어장주들이 일주일 넘게 아무소식이 없는건 슬프다.
일단 오늘도 뒹굴.. 10일째.. 오늘 낮에는 올꺼야
언젠간 오시것지.
늦게 오실수록 팬드래곤 이야기가 계속될지가 희박해질뿐.
끝까지 보고싶은데 과연?
비그라틴하고 라그스는 어떰?
라그스는 야루영주+현재 턴스킵 진행이 자리잡은 느낌.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어서 볼맛이 있지.
진짜 한달아니면 두달 잡아야 할려나?
뭐 나도 한번씩보지만
왠지 계속 억지로 붙잡고 있으면, 모티베이션이 없는 상태에서 괜히 내 신경만 날카로워지는게
스스로도 보여도 방랑했음미다. 그렇게 날카로워진 반응으로 참치에게 안좋게 대하는거같아서
스스로도 고민이 되고 자괴감도 들었고요.
때문에 참치어장을 당장 끊었었습니다. 끊고 좀 거리를 두고 있으면 모티베이션이 충전되거나
마음이 넉넉해질까봐요.
중간에 한 번 살펴보기라도 할까 생각했지만, 두려움만 두근거림 반으로 외면했고요.
일단 최근엔 여러가지 다른걸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리-
Q.펜드래곤 제국 이어서 할건가요?
A.당장 계획상 펜드래곤 제국을 중단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Q.근데 왜 참치어장 안해요.
A.참치어장 자체를 거리를 두고 좀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일부러. 그래서 잡담판은 커녕 어장사이트 자첼
일부러 접속안했어요.
Q.그래서 결국 언제 돌아오나요
A.몰라요. 라지만 진짜로 모티가 충전되는게 아니라면 스스로 참치들에게 너무 날카롭게 대하는걸 스스로도 깨닫고있어서...
스스로 좀 마음이 넉넉해지고 모티가 충만할때 돌아올거같습니다.
솔직히 서로 마음이 넉넉할 때 웃으며 보는게 좋잖아요.
매일매일 뒹굴거리면서 기다리는데는 익숙하니까..(아무말
(noup 붙일까 고민중)
내정참치는 여전히 꾸준하구먼
몇일까지 할지.
모티가 빨리 충전되시길 바라면서 데굴데굴!
일단 22일차는 먼저.
아이디어 추가 기록 : 병조림, 오르망드식 위탁재배, 제지공장, 인쇄소 활용 - 신문? 교육
일단 어장주님 복귀 기원하며 데구르르
프루샤덴 혈연관계 끊긴건...흑
프루샤덴이 혈연 끊긴건 사실상 기정사실이라고 봤기에 문제낫띵
다만 예상외로 빨리 끊겨서 외교망 복구하는게 문제일뿐이지..
어차피 외교는 이제 숨만 쉬어도 우린 통합도 되고, 국력 상승하는 때가 왔으니까 적당히 친목질하면서 현상 유지만 시켜도 되는걸.
외교적으로 우리가 손댈 곳도 거의 없고.. 굳이 따지면 군트람 친목질 강화랑 프루샤덴과 2강 체제 굳히기 유지, 그리고 오르망드 이권지대와 관련된 협상..이려나!
아무튼 어장주 보고싶다!
어차피 타냐 입장에서도 괜히 지금 강대강을 터뜨리기보단 유지한채로 자기들이 주도권잡을 생각을 할테니 전쟁은 안날확률이 높고,
이번 사별로 클레임거리도 아예 없어진다고 볼수 있으니까, 그냥 계속 유지할것 같은데? 그러면 내정딸 주로친 우리는 평화기간이 길수록 발전가도 달릴수 있어서 좋고.
연구랑 건축?
그 이외에는 군사력 증강이랑 혁신때문에 올스탑 상태
아무튼 저녁에도 한번 더 데굴데굴!
...좀 늦었지만!
오늘까지 38일인가.
인제 안오면 언제 오나아!!
데굴뒹굴데굴! 제발 와주세요 어장주!!
오늘쨰로 56일 정말 꾸준하네
뭐 내일 오후쯤에 하신다니까...
1. 제국 내 산맥 자원탐사 결과 확인
2. 핌불베르크로 인한, 노동자 상인 계층의 걱정과 불만, 혹은 상업의 위축이 예상. 이를 막고 상업의 유지 및 핌불베르크 이후 상업 부흥의 목적을 위해, 제국 은행에 쌓인 자금이나, 활성화 정도 확인, 가능하다면 제국 은행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해상보험 정책]의 가능성과 실행비용, 효과등을 재무대신, 재상과 의논
3. 구휼을 위한 [연석]의 활용방안을 토키와 의논. 연석을 투자하여 빈민층,노동자 층에 필요한 연료를 보급하고, 다시 이를 통하여 연석에 대한 거부감등을 희석
4.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긴 겨울동안 추위를 견디고 온기를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요리(ex 특제 스프)가 없는지 질의, 있다면 이를 구휼에 활용, 그리고 식량 소모를 줄일수 있을지 질문
서대륙서부 돈되는모양인데
그리고 >>774의 문제지적은 뭔지 모르겠는데..
우리 외교 판이 어떻게 되더라...
일단 서대륙 국가들은 가능한한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데 다들 날이 선 상태였던 아마...
거기에 루카가 사망하면서 기존 외교 전략이 다 박살났고...
기본적으로 프루샤덴과 친하게 지내는건 전제고, 그 외에 우리 편을 어디서 확보해야할지 정해두고 싶은데...
단죄의 창은 뭔가 거대한 위험에 대항할 창같은게 걸리네
밀린 연구가 너무 많다
일단 기초연구를 한 뒤에 하는게 서순이 맞는걸테니까.
아서 죽기전에 드래곤 생태도 조사해둬서 제국의 향방을 정하는데 유의해두고 싶고
농업연구소 짓고나면 바로메츠도 같이 연구해야겠다
상인들의 활약으로 무역파이는 커졌지만 국가주도 공무역은 수입품이 많고 수출품은 없단말이지.. 아 약초수입하는것도 써야하는데 어디에 쓴다..
기본적으로 보급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삼군 통합은 힘들고.
특히 갈루스의 경우에는 곡창지대가 되기 위해서는, 수확한 곡물의 유통도 원활해야 하니까.
일단 여기에도 옮겨 적는걸로
아니 잠깐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에레시스에 요새 추가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마쉬고그가 지금 무슨 힘과 군사력이 있다고?
군사적 동원력도 전부 곱창나고, 인력도 저번 반란으로 싹 쓸어나간 상태에다가, 우리가 경제침략(아우스트라드 분점) 했는데
이걸 군사동원해서 친다고? 당장 부족 국가라 마코토 퇴위가 나오거나, 소집 거부 때릴텐데?
그걸빌미로 프루샤덴이나 그밑에 구숙장들 움직임이 걱정되는거지 마쉬고그 자체는 그렇게 위협은 아니지?
지금 도대체 누구를 겨냥하고 에레시스에 요새를 짓자는 거임?
북쪽에 있는건 프루샤덴인데, 프루샤덴은 이미 외교공관+라인하르트 1,2세에게 치료로 외교적 은혜 입힘. 이라는 우호 관계이자 우방국으로 만들었고.
9숙장의 반란같은 건, 이미 세 신지의 전쟁때 신지가 능력을 증명하는데 성공했으니 크게 걱정할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드라,프루샤덴하고 쌈나도 약탈전 같은일은 없을텐데?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그러면 내정쪽에서는, 그래서 전쟁 일어날꺼라고 100% 보장할 수 있음? 하고 걍 전쟁 생각 1도 안하고 내정만 달리자고 할 수 있는데
군사적인 관점이고 뭐고, 에레시스에는 지금 요새를 지어야할 이유가 없음. 마쉬고그가 멸망한 이후면 모를까 지금 지어봤자 돈, 석재, 비용 낭비임.
심지어 프루샤덴은 지금 >>510처럼 군트람, 교황청 다음가는 우방국인데
2레벨업글이 6분기,3레벨이 8분기인데
왜냐, 서로 외교공관까지 설치하고 프루샤덴 입장에서는 지금 2강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펜드래곤에게 괜히 전쟁을 걸어서 모험주의를 할 필요가 없음.
그러면 혹시나 프루샤덴이 미쳐서 우리쪽으로 전면 침공을 가하려 한다? 그러면 일단 마쉬고그쪽부터 뚫어야 하는데. 마쉬고그로 내려오는 순간부터 우리 쪽에 들킴. 적어도 마쉬고그를 없애고 나서 국경선 맞대야 하는일.
거기에 더해, 성약에서 가장 고귀한 제국을 건들면 성약 국가들에게 단체로 코올 걸리는데 이 리스크를 감수한다고..?
다만 군마 개량도 한 5년 이상은 봐야지. 그래야 새로운 혈통마가 나오고 그걸 군대에 보급할 수 있을정도로 유통이 잘될테니까.
결국 [가축 증산] 정책처럼, 군마도 갈루스에서 들여오던지, 아니면 제국의 투자(농업 연구소)를 약속하고 혈통마를 들여오고 정책을 시행해야하는 쪽으로 보이고.
1. 행정력 100 사용 정책 코스트 3 증가
2. 엘리스와 커뮤,4년동안 마음을 추스렸는지 하고싶은 일이 있거나 재혼하고 싶은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봄
3. 풍정석+수정석으로 진해의식, 이를 통해 바다 재해를 막고 순풍등을 통해 무역을 돕게하기 위함.
4. 약초 1을 의학연구소나 병원에 사용함으로서 병마를 막기 위한 위생계열 정책 시행
5. 교황청에 석재를 사용하여 [외교공관] 건설
6. 식량을 소모하여 소규모 병종 훈련 기마병 훈련을 시행. 이를 통하여 기마병력을 더욱더 강화시키기 위함
7. 아드라에 대한 첩보망 회수, 500gp를 들여 자유해적동맹에 대한 첩보망을 구축.
8. 치료술사들과 의학연구소를 활용하여 빈민 구제 및 실전 치유를 목적으로 [빈민가 외상 치유 봉사] 정책을 시행. 이를 통해 치유술사들의 실전경험을 익히고, 구휼을 강화하며, 외상관련 의학 지식을 쌓기 위함.
9. 강역 확장 1회 시행
10. 토정석을 바하무트에게 먹이로 줌. 이걸로 바하무트의 성장 가속을 노림.
11. 갈루스 귀족들을 초대해서 커뮤, 제국의 군사력과 기마를 위하여 갈루스의 혈통마와 기마전통이 필요하다고 운을 띄우며, 만약 이것을 받아들인다면 다음 대규모 공사로 갈루스에 [농업연구소]를 우선시 할것을 약속
이정도 이려나?
그래도 내가 좋아서 하는거지만
루카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테니, 이번에는 적당히 국내 충성도 용이랑, 본인 마음에 맞는 사람이랑 살게 해줘야지..
이게 어쩔수 없긴 한데 자유앵커 작성하는 참치의 사심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터라 다른 참치들 의견도 들어서 넣는게 필요하다 느낌.
재혼인 과부를 보내는거
아드라에서 좋게 받아들일수 있나?
뭐 반응 보면 되려나
방계들 마쉬고그 마코토 혼인도 막은걸로 묘사 됬는데 정략혼...
밑에서 꺼내면 선넘는거 같고...
뭐 정략혼 안되면 나라 망한다면 이해라도 하는데
딱히 그런 위기상황도 아니니까.
어차피 아드라랑 화해하면 좋은데 굳이 결혼동맹까지 맺어야 하냐하면 음.. 이지
군트람이랑 혼맥이면...
한번 군트람한테 주선부탁하거나 사신을 보내보는것도?
해적들은 지금 사르판쪽에 몰렸으니...
음... 진행방식에 대한 고민.
데이터나 수치적인 요소를 다시 생략하거나 축소할지 고민
근데 그러자니 이미 조각난 세계어장은 벌여놓은 판이 있으니까.
이제와서 그걸 생략하거나 축소하는건 좀 그렇지않나하는 생각도들고
기존어장 진행방식을 바꾸니,
차라리 새어장에서 새방식을 쓰는게 낫나싶기도하고.
그런데 새어장 하기엔 기본판을 짜는게 귀찮...기도하고
기존 어장하던거에 문어발도 해봐야 또 그렇고라는 느낌도드나
기분내키는대로 새어장 막질렀다간, 1어장도 못채우고 연중할거같고.
갈팡질팡 맴맴맴
일단 생각중인 (조각난세계)진행방식 변경은 다음과같은 느낌...인가
*기본적으로 각종 데이터 수치 사용하던걸, 생략하고 이야기진행위주로
*그러나, 그럼에도 가끔씩 멈춰서서 참치앵커를 받아 내정이나 외교등을 실행하는건 유지.
*그러나 수치는 대체로 생략하고, 자금과 식량, 인력과 젬 정도만 사용할 예정.
*플레이버적인 경향으로 플레이?
일단 펜드래곤 제국의 이야기는 계속 진행하고싶은데,
진행방식이 어장주 스스로에게 피곤한건 사실이란 느낌이라.
(뒹구르르)
다만 이러면 내정에서 각종 수치적 부흥뽕이 밋밋해지는 느낌이있어서 흠...
보정한번 제대로 받을만큼 군사,외교점 모은거같은데
일단 대충 진행해보죠.
이번 자유앵커 정리된것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1. 행정력 100 사용 정책 코스트 3 증가
*생략
2. 엘리스와 커뮤,4년동안 마음을 추스렸는지 하고싶은 일이 있거나 재혼하고 싶은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봄
*진행
3. 풍정석+수정석으로 진해의식, 이를 통해 바다 재해를 막고 순풍등을 통해 무역을 돕게하기 위함.
*대략 진행
4. 약초 1을 의학연구소나 병원에 사용함으로서 병마를 막기 위한 위생계열 정책 시행
*아래 8번과 합쳐서?
5. 교황청에 석재를 사용하여 [외교공관] 건설
*생략
6. 식량을 소모하여 소규모 병종 훈련 기마병 훈련을 시행. 이를 통하여 기마병력을 더욱더 강화시키기 위함
*대략 진행
7. 아드라에 대한 첩보망 회수, 500gp를 들여 자유해적동맹에 대한 첩보망을 구축.
*진행
8. 치료술사들과 의학연구소를 활용하여 빈민 구제 및 실전 치유를 목적으로 [빈민가 외상 치유 봉사] 정책을 시행. 이를 통해 치유술사들의 실전경험을 익히고, 구휼을 강화하며, 외상관련 의학 지식을 쌓기 위함.
*위의 4번과 합쳐서 복합해 ?
9. 강역 확장 1회 시행
*생략
10. 토정석을 바하무트에게 먹이로 줌. 이걸로 바하무트의 성장 가속을 노림.
*생략
11. 갈루스 귀족들을 초대해서 커뮤, 제국의 군사력과 기마를 위하여 갈루스의 혈통마와 기마전통이 필요하다고 운을 띄우며, 만약 이것을 받아들인다면 다음 대규모 공사로 갈루스에 [농업연구소]를 우선시 할것을 약속
*진행
12.사라두쉬 공국 접촉
*진행?
13.카즈마,코죠랑 남대륙 서부 탐험과 유물 발굴로 부족 투자 논의.
*진행?
이라는 느낌?
바뀐 방식도 적응하면되지.
참치 말 부연설명하는거보면은 분명 최선의 이득은 참치말일텐데
개인적으로 이럴떄는 그런거 다떠나서 생각할려고 미안.
그러면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후...
솔직히 엄청 힘듬. 말 안해도 알겠지만, 해상도 육상도 다 해야하니까..
장군층부터 하나하나 다 골라야 해. 대 전쟁이니.. 진짜 기둥뿌리 뽑는 전쟁될꺼라..
육상은 유우키 포함해야하고
그 군사참치는 그 이전부터 계속 아무튼 예방전쟁! 아무튼 박자! 아무튼 군사! 주장하기에 의견 들어봐야겠음.
도대체 어떻게 해서 저 강병들을 우리가 막을지.
육상은 당연히 유우키를 포함하고.. 아마 아서 친정을 달려야겠지.
군사점으로 전투시 보정
설정으로만 있는거 어장주한테 물어보고싶은데...
그 참치가 그렇게 원하는 전쟁타임인데 이런 논의에 참가해야지.
군사력100pt소모하면, 전술발동시 +2보너스를 해당턴동안 아군전체에 적용할수 있습니다.
전술발동 결과를 본후에 결정가능.
내일 시작하면 바로 전쟁 페이즈나 혹은 설득 페이즈 들어갈테니까 내용 의논해놔야해..
내부의 김빼기룰 하긴 했는데
아직 구숙장 전체가 그 한번으로 전부 김을 뻇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든?
6만 5천의 대군.. 각개격파가 가능하면 해볼만은 하지만.. 버틸 수 있을지..
이기면 진짜 제국 위신뽕과 기적같은 승리이긴 하겠다만.. 후우.. 어렵네.
어장주님께 질문 외교점으로 다른 세력 설득이 가능한가요? 혹은 군사점으로 총훈련을 하고 갈수 있을지?
>>602 외교점으로 보정이야 받을순있고(확정은 안되고)
군사점으로 총훈련...될거에요. 군사모디파이어 획득이 목적이죠?(버프)
그상황에서 아드라가 멸망하고 가브리스라는 거대세력과 맞닿는다는건
프루샤덴 입장서도 좋을게 없다는점을 들 생각이고
프루샤덴의 아직 넘치는 힘을 발산할 기회같은걸 예로 들생각과
성전 명분 들려고 했는데 교회랑 중앙해가 빠진게 커서리...
그리고 라인2세 이걸 이용해보면 어떨까 싶고....
라인2세 처지가 후계자 루카죽고 의욕잃은상태.
결국 왕위는 여동생 계열한테 넘어갈거고
자신은 그저 징검다리로
이대로 끝난다면 잊혀진다는걸로 감정 건들여서
의욕 끌어낸다는
생각같은거?
[당연히 군트람이 아드라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오랫동안 성약을 지탱해온 방패와, 이제 막 성약에 귀의한 사람은 성 아니스의 구절대로 그 가치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음은 분명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교황 성하, 어려울때 돕지 않고 그 나라를 버린다면 그 누가 성약의 맹세와 믿음을 예찬하고 귀하게 여기겠습니까.
노아 교황 적, 성약은 성전을 벌였으나, 부끄럽게도 서로의 이익에 따라 움직여 함께하지 못해 결국 성약은 한없이 쪼그라들고 성약을 믿는 나라가 2개나 사라지는 큰 위험을 겪었습니다.
가브리스의 침공은 어쩌면 다시 한번 성약의 신께서 우리에게 내리는 시련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아드라를 지키지 않는다면, 일월교단의 이교들도, 재생교회의 이단들도 우리를 손가락질 할지도 모릅니다.
성하, 위험할 때에 이웃을 돕는 것, 그리고 성약을 지키기 위해 한데 모이는 것, 이것이 바로 성약의 가르침이오. 우리 성약이 이때까지 그 명맥을 이을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현실이 엄혹하다 한들, 그 현실에 맞서 싸우지 않고 피하고 양보한다면, 계속 양보하게 해야될 수 있습니다. 이단인 가브리스를 성약이 모두 뭉쳐 막아낸다면, 그러면 성약은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
팬드래곤에 모든 군사를 참여시키고, 모든 함선을 자유해적동맹과 맞서는데 출전시키겠습니다 성하. 성약의 맹세를 지키기 위한 성전을 열어주십시오. 성약의 방패로서 제국은 의무를 다하고자 합니다.
설령 이 판단으로 팬드래곤의 힘이 약화될지라도, 그로서 성약을 지킬 수 있다면 기꺼이 성약을 지키는 방패로서 앞장서서 가브리스의 침략을 막아내겠습니다.
그리고 가브리스와 자유해적동맹의 침략을 막아내고 약화시킬 수 있다면.. 자유해적동맹을 토벌하여, 그들이 가진 섬과 기항지를 가져올 수도 있을것이고, 이것은 더욱 중앙해와 펜드래곤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실리와 명분,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는 성전이 될수 있습니다. 성하.. 부디 다시 한번 아드라를 지키는 것을 재고해주십시오.]
aa 원본인 키르하이스 잃고 실의에빠진 로엔그람 생각나서
상황좀 써볼려고 했지.
육전은 아서-유우키
해전은 카이바-고슈
길가메쉬는 황제 대리로서 국정을 돌보게 한다..!
가족을 잃은 상실감을 무공으로 드높여 이름을 남긴다에
자신의 흔적을 역사에 남긴다쪽으로 유도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후우..
얘들은...
[성약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하려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강한 이단인 가브리스가 6만 5천의 대군을 이끌고 서대륙을 침략하러 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에는 아드라만 공격하려고 할지도 모르지만, 아드라의 땅을 빼앗고 나면, 그 마수는 서대륙의 모든 국가들에게 뻗칠 것입니다.
성약에서 누구보다 강인한 창을 가지고 있는 프루샤덴이, 서대륙을 침략하려는 이교의 심장을 꿰뚫어 준다면 더없이 믿음직스러울 것입니다.
서대륙에서 가장 강인한 군사를 가지고 있는 프루샤덴에게 제국의 황제가 아닌, 그저 한 명의 성약의 신자로서 부탁합니다.
아드라를 위해, 가브리스의 침략을 막기 위해 그 힘을 빌려주십시오. 성약의 방패와 성약의 창이 함께 한다면, 그 어떤 위험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익 줄 건 도저히 생각안난다. 프루샤덴이 필요한 게 있나..
성공한다면 가브리스 한방 크게 먹이고, 자유해적동맹 배도 나포할 수 있다면.. 털어낼 수 있겠지만.. 씁..
[우리는 이 세계에 성약의 정신으로 잉태되고 만인이 성약의 주인아래 창조되었다는 신념이 바쳐진 새로운 질서를 세웠습니다.
지금 우리는 바로 그 세계가, 아니 이러한 정신과 신념으로 잉태되고 헌신하는 어느 나라이든지, 과연 오래도록 굳건할 수 있는가 하는 시험대인 거대한 시험에 들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그 거대한 시험이요,전쟁과 싸움터가 이뤄지는 세계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계에 살아가는 것은 바로 그 싸움터의 일부를, 이 곳에서 자신의 삶을 바쳐 바로 그 세계를 살리고자 한 선조들의 새로운 안식처로 봉헌하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이 헌정은 지극히 마땅하고 옳습니다.
그러나 더 큰 의미에서 보자면, 우리는 이 믿음을 헌정할 수도, 축성할 수도, 신성화 할 수도 없습니다. 한때 싸웠던 용맹한 전사자와 생존 용사들이 이미 성약의 주인의 인도아래 세계 곳곳을 신성한 땅으로 축성하였기에, 보잘 것 없는 우리의 힘으로 더 보태고 뺄 것 따위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은 오늘 우리가 여기 모여 하는 말들을 별로 주목하지도 오래 기억하지도 않을 것이나 그 분들이 이 곳에서 이루어낸 것은 결단코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이 자리에서 우리 살아있는 자들이, 과거 성약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그 분들이 그토록 고결하게 전진시킨 미완의 과업을 수행하는 데 우리 스스로를 봉헌하여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 앞에 놓여있는 그 위대한 사명, 즉 고귀한 선조들이 마지막 신명을 다 바쳐 헌신했던 그 대의를 위하여 더욱 크게 헌신하여야 하고, 그분들의 죽음을 무위로 돌리지 않으리라 이 자리에서 굳게 결단하여야 하며, 이 나라가 성약의 주인 아래에서 자유의 새로운 탄생을 누려야 할 뿐 아니라, 성약의, 성약에 의한, 성약을 위한 통치가 지상에서 소멸하지 않아야 한다는 그 위대한 사명에 우리 스스로를 바쳐야 합니다.]
게티즈버그 연설 짜깁기 해본건데 제국 각지나 성약세계 국가들에 보낼수 있으려나?
제국신민들한테 이전쟁 조금이라도 납득시키고 성약세계 다른국가들 참전의지 독려겸해서?
우리가 끌고갈 독자적인 성전권한은 있잖아.
*성약교회 세계 그 자체가 위험할 때엔 여력이 없어도 반드시 수호할 것.
*성약교회의 세속군주중 가장 높은 위에 자리한 자로서, 제국의 황제는 반드시
교황의 대관을 받아 계승할 것.
*성약교회에 드래곤의 알을 적어도 1개 바칠 것. 이는 교회가 보호하며 관리해
다시금 다른 성약국가나 제국이 필요할 때 넘겨주기 위한 것.
*이하략 품위유지및 규범적 의무 .dice 5 50. = 7 = 23 조항 추가
이상의 의무와 서약을 맹세한다면.
교황청은 다음과 같은 선언을 하겠습니다.
*신성한 용제국 펜드래곤은 성약교회의 수호자이자 가장 세속국가중 지체높은 나라임으로 인정한다.
*펜드래곤을 비롯한 성약세계의 용들을 교회의 수호자로서 선포한다.
*제국의 황제는 가장 존엄한 세속군주로서 각종 예식에서 교황과 대등한 예우를 받는다.
*제국의 황제는 제국내 교회로 부터 각종 헌금을 헌상받아 교회를 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제국의 황제는 교황청과 합의하에, 성약교회의 교리수호를 위한 활동을 실행할 수 있다.
*제국의 황제는 그것이 타당한 이유와 환경에 의한것이라면 독자적으로 성전을 선포할 수 있다.
*이하략 여러가지 명예적 조항 .dice 5 50. = 8 = 49 가지 추가.
이상의 이러한 권리와 권한이 부여될것입니다."
제국내 (발디아,아우스트라드,갈루스 교회) 헌금 헌상받고 자금 늘리고
독자적 성전선포 하는거까진 우리 권한이겠지?
길가메쉬 후계자 공인하고 가는거?
지면 말할필요 없고 이겨도 밑에 동생들이 전쟁영웅으로 무공 올리는거니까 귀찮은 일 생기기전에 미리 정리해야할꺼 같은데?
재상이나 총리 고위층 등 몇몇은 설득하고 납득시킬 커뮤나
제국민들 내부민심 다독이기 같은 기본적인 조치랑...
귀족들은 귀족의회에서
상인들은 페리스톤 통해서
해적들의 혹시모를 약탈 대비할 본토방위 인력과 물자 준비 설득?
뭐 약탈당하면 급조한걸로 얼마나 버틸지 믿음은 안가는데
달루스 반란때 보듯이 귀족들 사병이 있으니까...
그거 판정해서 조금이라도 대비할수 있으려나?
물론 귀족과 상인 입장에서는 자기들 사유재산이고 권리고
더 도와줄 이유도 이득도 없고 황제가 무리수를 둔다고 생각하겠지만...
백넘는 충성도와 지금까지 아서 치적을 믿고 지르고 싶은데
판정할수는 없을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뭔가 더 써먹을 구석이...
가면 해적이 우리 땅 해안가 털게 되나?
중앙해 지나서 아드라 해상봉쇄부터 하려고 할텐데
갈때는 문제 없는데
해상전 지면
해로는 막히고 해안가 약탈해서
우리한테 품은 앙심풀거나
싸워서 얻은 손해 벌충할가능성이 높지?
결국 아드라를 지키기위한 전쟁이라 그런가...
그래서 전쟁하지 말자고 한거고,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그냥 다터지고 제국에 엄청난 위험을 가져다주니까
일단 해보는거니까.
빠질 기회가 있엇는데도 불구하고 참전하는 거니까
위에서 참치가 말햇듯이 철없어 보이는 선택이지.
그럼에도 선택은 했고
선택한 이상 최대한 발버둥치고 합리화 해보려고
정 안되면 아드라의 인간백정 쏜이 무력 8로 상대 지휘관 조지기를 빌어주는 수밖에
일단 본편시작
최대한 전쟁 찬성 측을 따랐지만.. 이 이상은 무리. 초안 앵커를 더욱 개선하려고 하기에는 좀 그래
이 이상으로 하려면.. 아드라에 부담이 되야 하는데, 그건 힘들지. 그래서 저게 최대치라 상정한거고
같은 어장을 즐기는 참치고, 펜드래곤의 발전을 원하는 참치니까 당연히 협력해야 할일. 다만 아무래도 참치도 사람이다 보니 정반대의 의견을 최대한 서포트했는데 저렇게까지 나오면 힘빠져서 스스로 하기는 힘들어..
교회는 순교자의피를 먹고 자란다는말을 넣으면서 팬드래건이 조부이래의 순교자의길을 가게다고하는건 어때?
당장 그 발언이 나오는 순간, 펜드래곤 귀족은 물론이오, 황자들도 전부 뛰쳐나와서 말릴 발언인데.
>>656이 말하는 건, 굳이 따지면 영웅전설적인 발언이지. 전사의 용맹을 증명하기 위한. 그리고 누구마음대로 펜드래곤이 조부 이래 순교자의 길을 가겠다고 결정함?
지금 중요한 건 [왜 중앙해가 성전을 벌여야 하냐]지, 펜드래곤이 아무튼 나가겠음 을 하는게 아님. 당위성을 말해야 하는데, 아 아무튼 성전 하겠다고요! 하는건 핀트에 어긋나는 정도가 아니고 아예 맥락이 없는데
계속 군사에 따라서 다른 나라 겁박 등 외교적으로 악수나, 내정적으로 악수가 되는 말이 아닌, 제대로 된 앵커로 설득해야 함.
그래도 수고해씀 적당하네
마치 먼과거 같다.
나라하나 구하고 동방제국 해체해서 동방의 위협을제거하고 동방에 성약을 퍼뜨리는 기회로 삼겠다.
해적연합을 격파하고 해상의 안전을 보장한다.라고 대답할수 있게 될줄이야...
아니면 아우스트라드 통합 2년 남았으니
슬슬 갈루스도 그간미뤄온 도량형이라던지 가도나 항구정비같은거?
지금 우리국력이면 가능하지않나싶은데.
인력문제가 걸린다면 24시간 가동할수있는 토목,위험중장비작업용 골렘개발을 시도하는건 어떨지?
예전에 이거만으로도 자금5000,인력1만정도 드는걸로 견적나온거로 기억
아직 우리 기술수준이...
사실 우리기병들 천둥마 옵션달고있지도않지만?
맘먹으면 아드라든 프루샤덴 구)운스카르나 발티스 군마 들여오는거 이제 가능하긴해.
프루샤덴은 후계자 문제로 편의봐줄테고
아드라는 구국의 은혜가 있으니?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아드라 통해 가브리스랑 교류하고 요술사들 천기지식 얻어서 항해술사들 강화나 개선점 찾는거 되려나?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가능하다면 디오메데 공국으로가 불의 비약 관ㄹㆍ닌 기술 훔치기를 시도
허락안해줄꺼 같은데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9. 해군 전력 증대. 소형선 60, 중형선 30, 대형선 10의 100척함대를 목표로 함.
상업과 전쟁중 보급 둘다 잡기 위함인데.
특히 삼군 통합을 위해서는 보급도 필수고.
전국토 마나맥 조사.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9. 해군 전력 증대. 소형선 60, 중형선 30, 대형선 10의 100척함대를 목표로 함.
10.군마개량사업(용혈마나 천둥마에 추가할특성)에 필요한 비용견적확인
1. 상공업, 문화 농업 발달을 위한 정책이나 원더
2. 연구를 통한 기술, 마법 등을 상승시키기
3. 충성도를 올리는 등의 방법을 위한 방안
4. 이때까지 했던 정책을 확인하거나 관리,가족들과 커뮤
를 기준으로 사각형이 되도록 조정중임. 군사쪽은 어차피 다른 참치들이 알아서 의견 제시해줄테니 할 필요성 떨어진다 느껴서 직접 적는건 피하고
미녀들하고 뇌물에 빠지고 애첩끼고 사는거보면 적자 없을가능성은 너무 나간 생각일까?
기병500 *유지비:-20 *전력10+3
*기병옵션[마갑]:기병의 전력+3증가. 기병의 사상율 20%감소.
*기병옵션[개량혈통:천둥마]:기병전력+6, 사나움, 충격효율+25%
*모디파이어:기병무장강화(기병전력+2)
기병 현재 상태, 개량 하지 않아도 될듯
1. 3000gp 소모, 전 소형선 쿠르시아르로 변경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1. 3000gp 소모, 전 소형선 쿠르시아르로 변경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9. 시엘 [전쟁마도학] 연구 개시. 요술사 등과 같은 마법병단을 제국에도 만들기 위함.
일단은 여기까지..
└수입:+100(기본60/버프40)
목재:6375pp
└수입:+100(기본75,교역25)
석재:4615pp
└수입:+70(기본45/교역+25)
군마:1379pp
└수입:+25(기본25)
-특수물자-
왕자목:0pp
└수입:+10(교역10)/지출:-10(가공10)
고급와인:4pp
└수입:+0
연석:740pp
└수입:+25(기본25)/지출:-20(정책20)
좀팔까 전략물자, 지금 쓸데가없는데
>>733 (기웃기웃)
전략물자는 말이죠. 으응... 우응...우응...우응...
2번은 이미 자연적으로 형성되고도 남았을 터라. 정부에서 임의로 추가적으로 조정해줄 필요는 없어보이고...
물론 하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3번은... 여가문화라는 점에서 귀족들이 자신들을 볼거리(광대)로 여긴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지않을까요.
토너먼트같이 순전히 귀족적, 기사적 명예를 위한 자리에서 명예와 명분을 갖고 무공을 자랑해
상금을 얻는것과 달리....
4번 도량형은 당장 갈루스 인구가 제국내에서 얼마나 차지하는가를 떠올리면(...)비용이...어...
발디아가 160만인데
갈루스가 340만정도였으니...
코토리는 차남이나 삼남의 후보로 보는게 맞겠지?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햐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단 도중저장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햐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설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이정도면 됐나..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햐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설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한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조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오타수정본
1~3은 이중 다빈치, 코죠, 마리오와 커뮤 후, 가장 중요도가 높고 실현가능한걸 실행. 견적을 받아본다.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한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조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자기의향을 투사하는건 괜찮아요.
그런데 거기에 더해, 자기의향이 아닌건 쳐내려고한다면
화가나는거에요.
자기의사만 중요하고, 다른건 배제하는 행태를 취하면요.
사실 이 자유앵커 쓰면서 느끼는건 이게 어쩔수없지만 쓰는 참치가 계속 어장을 주도해나가는? 느낌도 있으니까
그래서 다른 사람들 의견을 받고 섞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지.
어장주님 입장에서도 그게 더 재밌고 하기 좋으실테니
'앵커를 할때는 좀더 명확하게 구체적인 목표와 방법을 가지고 이야기 해주신다면 좀더 하기 편해지고, 어장주도 즐겁습니다'
라는걸 최대한 지키기 위해 저렇게 자유앵커하는 습관을 들였고
anchor>1596441071>734
여기서 이런 반응이신건 전략물자도 개편예정이거나 혹은 관련된 이벤트가 있어서 인가요?
여러가지로 생각은 했는데.
일단 전략물자를 개편하거나 없애는건 아닐거고...아마.
전투가 야루영주때의 20이상일시에만 전법,전술발동으로 회귀한거죠?
일단 해보세요... 라고 하고싶지만.
지금은 글쎄요. 그렇게까지 말하시면
듣기 무섭네요.
이게 저번 성전과 저저번 세 신지의 전쟁때 느낀거라..
지금은 뭐랄까,
푸념하고싶지만 푸념하기도 그렇고.
하는 의미가 있나싶기도하고.
저런 빌런말고 매일 어장주만 기다리던 참치도 있으니까요
음 말주변이 없어서 뭔가 더 드릴 말은 지금 당장 떠오르진 않지만요.
비슷한의견
15,16,17어장의 비슷한 상황
수운,마맥,증류주,군마개량,대운하처럼 군사 참치라고 부르는 참치가 꽂힌게 있는건가
아니면 드문드문 보거나 참여하는 다른참치들이 동조하는건가 음...
3명중 내정참치랑 나랑
군사참치는 거진 꾸준히 따라가고...
가끔 다른 아이피들이 본편에 보이긴하는데
잡담판까지 오는 아이피는 3명 말고 정말 드물고
데굴 글 쓸때도 3명이 일주일정도 있다가
군사참치는 먼저 빠지고
어장주 공지하고
새로 20일쯤까진 꾸준하다로 레스는 남기고 그냥 한번씩 확인하다가 가끔 쓰는 나하고
내정참치는 빠짐없이 했고...
음... 2개월전에 여기서 어장주 기다리는 글 남긴 ip가
진짜 타어장에서 한 비슷한일 하던 ip 생각하면
오늘 욕한 ip랑 다시안온다 ip는 헷갈리지만...음
진짜 뭔가 동일인이 있는건 확실한거 같은데
내정참치한테 어장주 기다리던 중간에 아이피 물어봤을때 내정참치는 자기 의심한다 여겼지만
실제로는 타어장에서 깽판보고 왔다가 잡담판에서 같은 ip 보고
잡담판글들이랑 어장 다시 보면서 글쓰며 주장하는 내용 찾아본 다음
내정쪽 의견제시한 사람을 제외하고
데굴데굴 거리는 2명중 1명이 누군지가 궁금해서 물어본거였거든
그떄 4일정도 내가 보던 어장4곳에서 추적해서 쓴글들 마구잡이로 저장한거
다시보고 있는데 음...
저장한거에 욕과 정중한게 섞여있으니까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시간차 수십초로 아닌거 같기도하고
누워서 쓸데없는 생각이 계속 드는구먼,,,
원하는데로 가고 있엇고
잠시 쿄타로 네로 이야기로 잘보고 있다가
일생기고 얼었다가 다른곳에 관심돌렸다가
잠자야하는데
누워서 잠못자고 잡담판에서 쓸데없이 뭘쓰고 있는지...음
왠지 급 부끄럽다.
작년에 사라졌을때 이제 다시는 볼일 없을거라 확신하고 정말 기뻤건만
잡념에 잠안온다고 으...
전투 중 무력/지휘는 지금 확실히 중요도가 높고 이해가 가는데
상대적으로 마법/음모/신앙 이 3가지가 안보이는 느낌.
쿨로키스나 니비테아 때처럼 대마법사들은 나름 그 마법으로 전장을 뒤집어 엎을수 있는 능력이 있을텐데..
전투가 야루영주때식으로 간략화되었는데, 지휘만 쓰는 메타다보니까 상대적으로 다른 전투스탯의 의미가 너무 퇴색되는 느낌. 아서는 마법 4에 저번 성전은 신앙 5였는데 말이지..
하룻밤 자고일어났는데도 사람 열받게 만들고 있어 씹새가
그렇게 기분 나쁘다면서 왜 계속오고 이 개판을 만들고 하
이 기회에 확실하게 말한다. 어장주 어장계속하면서 동군 뭐시기할때마다 ㅈㄹ하면 나도 계속 ㅈㄹ한다. 왜? 나는 너란 놈이 싫으니깐
머리 식히고 생각하면 솔직히 이렇게까지 싢어할 이유가 없는데 다시 생각나면 ㅅㅂ 열불이 나는데
이건 나도 어째선지 모르겠다
>>823당신 욕질덕에 다중이 동군빌런몰리고 억울해서 본편에서 반박하고싶어도 스스로 벤요청해서 본편에 반박글달수도없다고!
내가 왜 동군빌런이야!억울하다고!어장주에게 까이고 우울해서 한동안 어장끊을려고 적었더니 갑자기 욕바가지먹고 다중이 동군빌런으로 몰리고 몇년동안 들러붙었다고 그러는말까지들으니까 억울하고 분해!
집안 내부에 있으면 신경쓰이겠지만
집밖 외부에 있는데 굳이 쫒아가서 죽이겠다고 들춰내진 않지.
어장주가 참치 컴퓨터로 강제로 보게하는것도 아니고?
존재자체가 싫다.죽어라.
이걸 남이 어떻게 받아들여줘야해?
동군 ㅈㄴ 싫어하는 어장주 성격도 모르고-아니 알고서 했을 수도-그 ㅈㄹ한 생각없는 너를 욕할까?
장난삼아 한건데 과민반응해서 공포분위기 조성한 결백증 어장주 욕할까?
아님 너네 둘이 ㅈㄹ하는거 보고 순간 열불나서 참지못하고 열폭한 참을성 ㅈㄴ없는 나새끼 욕해줄까
문제?어장주 예민해서 스위치 건들이면 폭발하는거?
연재하면서 멘탈갈려서 며칠 혹은 몆달 아무말 없이 잠수한적 있는거?
다알고 감수해가며 참여하고 있어.
그래도 나한테는 그럴만큼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보고있다고
그게 참치랑 안맞을수 있지.
불만도 가질수 있어.
근데?왜 그거 다알고 어장주 이야기 좋아해서
참여하고 있는데 굳이 와서 행패여?
진심을 토해?
자기도 지금 왜 이런지 모르겠다면서?
자기상태도 제대로 모르면서 진심?
그러면서 깨어있는척 우월한척은 하고 싶은건가?
남이 생각없다고 확정짓지마.
아주 다 떠먹여줘야해 씹새가
지금 70n동이 나오는 곳을 50n동으로 속였다는 것 자체가 신뢰성을 극단적으로 떨어뜨리고 분노조절이 안되는게 아닌 그냥 스트레스 풀고싶어서 이러고있다는건데
없는걸 알려주고
이이상 알고 싶으면 전번을 불러라...흐
역시 안통하는건가.음
707동 몇 호실인가요?
시간 정해 기다릴테니
제가 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이이상 말해봤자 내 손해잖아
그리고 cctv가 있을텐데 그러면 신고하면되는거 아닌가요?
사전에 시간약속해야해
놀리는 건 아니고 궁금해서요 혹시 무슨일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하지만 어장 오래했다면 알겠는데 여기어장주가 옛날부터 좀 몇몇 참치들과 악연이 많은 편임. 그래서 그쪽 관련해서 예민하고, 특히 캐릭터를 맘대로 죽이려는 거에 엄청 예민함. 소위 말하는 선을 넘는거에 예민하고 진지하되 너무 과몰입하는것도 싫어하니까. 어제 불쾌했더라도 그런 쪽은 이해해주길
그런데 무슨일을 하는지에 묻는건 실례인가요?
시간약속 외엔 대답안한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군사참치 맞지?
어장에서 현피라니. 어장이라는 취미인 사항이 현실 문제까지 번지잖어
마중 나와주시나요?
정주행해봐
그냥 보기싫은 사람은 나가서 안보고, 무시하기도 힘들면 그냥 좋아하는 어장만 몇개 북마크해두고 그것만 보면되고,
그것도 싫고 난 그냥 얘가 있는거 자체를 못보겠다!! 하면 포기해야지. 어장주보고 연재하지 마라! 하고 강요하는건 불가능한데
올거면 최소 1시간 전에 연락하고 -그래야 미리 준비해두지- 서로 흉기 소지 ㅇㅋ 왜냐면 니가 너 못믿어서 친구 끌고올지 모르니깐. 너도 그 반대의 경우 의심할 수 있으니 공평하게 하자고, 참고로 친구 데려와도 상관은 없는데 걔는 무사못할거야.
중요한거 손목은 승패상관없이 끝나고 자르게 해줌
왜 자르게 해준다고 해놓고 현피냐고? 그냥 자르게 해줄까했는데 왠지 억울해서
아니면 범죄언급은 경찰안건?
저런건 참 대처가 뭐같네요
논리적인척 깨인척 앞뒤안맞고
그저 어장주 화내게 하고 연재종료가 목적인거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그냥 티내는 족족 벤밖에 할수 밖에 없을듯요.
글쓰는거보면 결국 티내고 드러낼테니...
현피운운하며 살인협박은 범죄죠
법 아는사람에게 문의해야죠
잡을 방법이 마땅찮은게 아쉽네요.
참치어장은
근데 해야죠
해야할건 해야
2. 단, 정보통신망법 44조의 7의 3항에는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부호, 문언 등의 반복적인 송신이 위법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3. 변호사 상담 사례에서, https://www.a-ha.io/questions/411bdf312fba2ce1810014f15d4b517a 【3일간 7번】이면 【반복적】이라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4. 더 확실한 방법을 위해서는 현실 신상을 공개하여 이후의 발언에 대해 사이버 모욕죄 성립 요건을 만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장주 개인에게 다대한 부담을 지우는 일이므로, 일단 사이버 모욕 및 사이버 명예훼손(특정성 문제로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상기 말씀드린 정보통신망법 44조의 7 3항 관련으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특정성을 요구하지 않으며 반복적인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가능한 다른 법률로는 스토킹 처벌법이 있습니다.
【다. 우편ㆍ전화ㆍ팩스 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항제1호의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물건이나 글ㆍ말ㆍ부호ㆍ음향ㆍ그림ㆍ영상ㆍ화상(이하 “물건등”이라한다)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라는 조항에 따라 해당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lawmeca.com/68301-%EC%82%AC%EC%9D%B4%EB%B2%84-%EC%8A%A4%ED%86%A0%ED%82%B9%EC%97%90%EB%8F%84-%EA%B3%B5%EC%97%B0%EC%84%B1%EA%B3%BC-%ED%8A%B9%EC%A0%95%EC%84%B1%EC%9D%B4%ED%95%84%EC%9A%94%ED%95%9C%EA%B0%80%EC%9A%94?/
변호사 상담 결과를 첨부합니다. 이 상담례에서 ‘법문상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와 달리 피해자의 특정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하의 사이트에서 변호사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lawtalk.co.kr/category-search
https://www.lawmeca.com/web/qa/qaList.do
https://www.a-ha.io/questions/categories/25
>>909 조언감사드립니다.
anchor>1596441071>886
음 솔직히 마지막 확인차 묻는거였는데
자기가 맞다고하니까.
맞는거겠지.
잡담과 본편을 다시보면서
좀 더 보긴했는데
군사참치라고 불리는 참치가
내정참치 제외하고는 열심히 의견 말해줬어.
위키참조하면서 군사뿐만 아니라 기술부분에서도 많이 말이야.
근데 그 의견 표출력이 풍차,제철소,물레방아 개량등
아이디어가 되기도 했지만
많이 부담되고 표현이 거칠어질때도 있었고
간간히 어장주가 설명한 의견에도 미련인지 고집인지 자기의견을 우악스럽게 밀어붙이기도 하더라.
대충 본편 15~17어장의 반대받은 종심방어 요새선이야기도 여기 7잡담판에서 다시꺼내려고 시도하거나
한동안 지속된 군관구제와 증류주,크로노미터나,증기기관 같은 스팀펑크같은거 말이야.
그렇게 읽다보니 간간히 어장주가 자기가 지향하는 방향과 참치가 지향하는 방향의 차이에 부담스러워 하거나 자조하거나
스트레스로 연재에 지장이 생기기도했지.
(내정참치나 나나 다른 참치들도 어장주 심경에 영향을 끼쳤을테니
모든 문제가 군사참치 잘못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란걸 밝혀둠)
어장주 글이 취향에 맞은것도 있지만
같이 즐기는 참치들 덕도 있음.
내정참치가 앵커도 정리하고 의견개진도 열심히 해주고
군사참치도 다른 시각으로 의견내준덕에
간간히 토론하면서 어장을 풍성하게 만든게 참 좋았는데...
아쉬워
군사참치는 자기는 빌런이 아니다.
다른참치 잘못 받는거 억울하다.라고 하지만
그래도 참치가 어장에 해를끼친게 맞는거 같고
같이 하기 꺼려지는게 내의견이야.
내가 위에 링크로 참치 굳이 확인한 이유는
어제 새벽에 주절거린 이야기에 있어.
타어장에서 자기가 원하는 방향아니라고 자기가 좋아하던쪽이 지고 혐오하던 쪽이 이겼다고 수일에 걸쳐 난장을 피우고
무리한 천잡이로 전개개입하려다 다른 타어장에서도 싸우고
급작스럽게 외설적인 레스 쓰는 아이피를 며칠간 추측하고 추려낸
아이피중 하나가 참치가 본인 맞다고한 아이피거든.
그래서 나는 위에 말했던데로 참치가 꺼려지게 됨.
(물론 내가 헛다리 짚어서 위에서 추측한게 틀릴수도 있다는 점도 밝혀둠)
개인생각과 추측 정리해서 쓴건데
지금 가장 신경쓰이는건 군사참치가 갑자기 욕한 참치와 정말 다른가는 아직도 머릿속을 맴돔.
같다해도 소름이지만
다르다고 해도 꺼려지는게 2명이라는 거니까...
다만 군사참치는 볼때마다 너무 군사위주로만 생각하는건 좀 힘들었긴 했어.
분명히 아무도 요새선 결제를 허가한적이 없는데 요새선 결제 허가되었다고 하면서 요새를 마구잡이로 지으려하거나
어장주 피셜로 수치개선용으로 시설을 짓는건 좋지 않다고 했었는데 그거 무시하고 아무튼 수치개선하고 싶으니까 건물 지을래!! 라고 주장하거나..
분명히 내정해야하는 시간인데도 군사만 늘리려고 한다던지, 혹은 선군정치!! 라고 소리친 뒤에 갑자기 도주한다던지 말이야. 적절한 근거없이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하려하니까 힘들었지.
뭣보다 건물 짓는것보다 원더 등이 훨씬 효율이 좋은데, 원더를 살! 이러면서 원더를 못짓게 하거나 아무튼 원더는 안해! 하던건 내정 중시 입장에서는 욱했지. 농업,상업,공업 전부 밸런스 있게 올리고 혁신때문에 문화도 올려야하는데 내정=공업으로만 돌리려고 했고, 상업 관련도 어장주가 몇번이고 거부하거나 미묘한 쪽으로만 돌리려고 했으니까
어장이 즐거울 수 있는건 서로가 배려하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토론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주인공을 응원하고, 주인공에 대한 사랑이 그 어장을 완성시키는 법이지. 하지만 너무 과몰입하는 건 다른 사람도, 어장주가 보기에도 안좋아. 그러니까 군사참치는 좀 더 말하는 걸 조심하고, 위키 근거같은게 아닌 왜 우리가 그러한 내정을 해야하는지를 타당한 근거를 조금이나마 제시하면서 의견을 나눠줬으면 좋겠다는게 내정참치로 불리는 내 입장이야
음 이거 물어봐도 되나 싶은데
어장주 허락도 맞아야 할꺼 같기도하고...
직접적인 어장언급은 아니고 간접적인 타어장 언급인거 같은데
내가쓴 위에 추측하던거중에 좀더 확신 가질수 있게물어보고 싶은게 생겨서?
물어봐도 되려나?
내가 추측할수 있던 이유가
여기에 레스남겨서 아이피가 남아서 타어장에서 아이피비교해서
시작한거거든
위에 추측한 타어장 중에
그 내정참치가 참여한 어장인데 그일 기억할지 모르겠네.
2월 초쯤 있던일인데 원하는데로 안된다고 난장피운 참치본기억 있음?
수일간 같은내용으로 쓰던 참치말이야.
(이거 물어보는 이유는 참치가 데굴거릴때 쓴아이피가
그 타어장에서 난장피운 참치한테 제지건게 기억나는데 참치는 기억하려나 싶어서?)
그리고 참치가 쓰는 어장에서 비슷한 시기 갑자기 외설스런 앵커한 참치 기억나려나?
직접적으로 어떤어장인지 안밝히려니 횡설수설한데 음...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알겠어?
거기맞고
그 아이피가 군사참치가 맞다고한 아이피,밑에 적힌 날짜와
그 타어장(1) 본편과 잡담판이랑 대조한거거든
그날 이후로도 며칠간 같은내용 했으니
참치가 그때 연재한 날에도 참치가 연재한 어장(2)에 앵커하고
그타어장(1)에서도 다시 한판벌인지라...
비교가 됬는데 내가 혹시라도 내추측에 매몰된건 아닐지?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나 싶었지.
그리고 거기도(1) 천잡이로 그랬지만
또다른곳도(3) 천잡이 쌈붙고 날짜 바껴도 싸워줘서
아이피 확인하고 날짜 바껴도
그 타어장(1)에서 같은의견 고집하는거 보고
계속 수집도 했고...
(직접언급 안하니 구분 안될까봐 숫자로 구분)
연재재개 할 날 오면 좋겠다.
진짜 재밌게 흘러가고 있었는데 ㅠㅠㅠ
쿄타로 사랑이야기 재개랑
드래곤 생태조사 다이스
연투때문에 천안걸리면 날아가는 천잡이 다이스
시엘 전쟁 마도학 연구인가...
물과 바람의 정령술과 예지,방호술이 제국 주류라는데
주류를 이용해 전쟁에 쓸기술을 발전시키려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비내려서 디오메데 불의비약 무력화시키거나
소용돌이를 이르켜서 해전을 유리하게 이끌거나
우리 적예정인 자유해적동맹이나 디오메데 상대할
다양한 방법이 떠오르는데
과연 시엘은 어떤 마법병단을 만들런지.
성약받아들였으니 아드라통하면 교류 못할것도 없을거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걔네 입장에서는 설득하려 했는데 왠 정신나간 낭만주의자 놈이 [이건 성약을 위한 성전이다!!] 시전해서, 뭐야 쟨 눈치없네 밟아주자. 하려는데 걔때문에 패권 다 잃어버리고 대몰락한터라.. 종교는 몰라도 국가감정은 원수일께 분명
나중에 또 분탕하면 그땐 진짜로 조치할건데
그를위한 증거이니 이해바랍니다.
다만 내가 생각하기에 고려해볼만한게 있는데
------------------------------------------------------------------------------------------
1.가브리스의 상황이 안좋음
전쟁패배 후유증으로 배상금 치를 여력도없이 분할되고
무엇보다 국왕 카즈마가 고령인데다가 국정을 돌볼 의지도 상실했는데 후계구도도 공백임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런지 의심됨
2.성약을 받아들이면서 생긴 종교적 혼란이 예상됨
왕국시절 영웅신교를 동방의 기존 주류인 재생교회에 섞어서
영웅교회로 바꾸고 국교로서 장려했는데
제국이 무너지면서 성약교회를 받아들일걸 요구받고 수용함.
이러면 종교적으로도 멀쩡할리가 없음.
3.2와 연관되는데 요술사라는게
사용하던 기술을 보면 천기를 변화시켯는데
설정상 가브리스 영웅신교가 섬기던게 천손신앙이였던걸로 기억
과거 발티스 라오우를 상대할때 주술사들이 있던거 생각하면
영웅교회쪽과 연관된 마법병단같은데
국정과 종교적 혼란이 일때 과연 요술사라는 집단이 존속할 여건이 되련지 의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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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교류를 한다고해도 무역적 이득을 보려고 하는게 아니고
어차피 아드라를 통해야 하기때문에
아드라 선교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인력이나 자금을 투입해서
가브리스의 요술사 집단이나 가브리스 인재풀에 접근해보려는거 생각해봤는데 어떰?
현실성 없으려나?
쪼그라든 가브리스 상황에서 인재들을 가지고 있어도 쓰이기 어려운상황일꺼라 보고 있어서
뭐 우리도 교육에 제대로 투자하고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인덕에 인재풀로 밀릴건 없지만
동방의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인재들을 얻는다면 제국은 더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아드라]가 그 꼴을 두고볼꺼냐. 라는 거지
예전에 아티스 공국의 노예 쪽에 접근하려해도 아실라 왕국에서 힘들다고 하고, 그런 인재가 있다면 차라리 자기들쪽으로 쓴다고 속으로 생각할만큼 인재에 대한 욕심은 어느 나라든 있기 마련이지
그와중 우리 펜드래곤이 아드라를 거쳐서 가브리스의 인재풀이나 요술사 집단에 접근하기는 힘들것 같아. 차라리 궁중학회 쪽을 이용해서 명사들을 초대한다는 명목으로 이쪽으로 끌어오는게 낫지 않을까? 궁정학회의 목적 자체가 이쪽이고
ㅇㅇ 아드라가 남좋은 일 볼이유가 없긴함.
그리고 직접적으로 가브리스 선교 관련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을 가능성이 다대하니...
궁정학회이용해서 세계 각나라의 명사들에 초정장보내고 초대하는건 좋을꺼 같다.
굴릴일이 있으려나
1~3은 이중 다빈치, 코죠, 마리오와 커뮤 후, 가장 중요도가 높고 실현가능한걸 실행. 견적을 받아본다.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한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조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11. 식량을 소모하여, 아라쉬를 시켜 궁병 훈련. 기마 훈련이 다소 충족되었으니, 발디아의 전통적인 강군인 궁병이 녹슬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궁병을 훈련시킨다.
길가메쉬의 2남과 3남 캐릭터aa의견 받습니다.
이런 캐릭터가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의견을 받아요.
능력치나 성격은 적당히 제가 aa를 참고해 적당히 변경시켜 정할겁니다.
3남(막내)은 오펜처럼 모험이나
아니면 고슈처럼 수군 높은친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약간 열혈바보? 같은 느낌으로. 형이 돈이랑 지식에 대해 중2병이라면 이쪽은 로맨스랑, 기사도에 관한 중2병! 증조할아버지랑 할아버지, 그리고 삼촌들의 전장에서 활약을 듣고 꿈을 키운 소년!
을 비롯한 리본계열 캐릭터는 어떠신가요?
아서는... 현재 61세인데.
대략 70즈음에는 확실히 퇴장할 느낌인지라.
조만간 3부(길가메쉬)대로 넘어갈듯 싶습니다.
따라서, 길가메쉬의 아들과 형제들이 주요 인물이 될테니...
그점을 생각해보면, 길가메쉬 아들들 aa는 좀 생각을 해봐야할거같아서요.
AA로 치면 안데르센(FATE 시리즈)로
같은 aa는 음 어장주보시기에
저번 야루영주어장처럼 중앙해 도시국가로?
쓰실 예정 없으면 황자중 한명으론 어떠신지?
음...
양은 aa가 dnt기준 aa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ova판 기준aa라
쿄타로의 동생(?)캐스팅으로는 좀 뭔가 그렇죠.
물론 aa사정상 눈에보이는 연령은 무시해도되긴합니다만...
>>963 의 의견을 차용해,
차남을 쿄타로와는 다르게, 현실주의, 냉정한 캐릭터로 하자면
시로에나 크로노도 떠오르네요.
삼남은... 그렇네요. 츠나나 지크도 나쁘지않을것같고.
밑바탕은 슬슬 깔아도?재원도 얼추 마련됬으니까?
일단 그 밖에 논의하자면.
슬슬 자원수치가 무의미해질만큼
풍족해졌다고할까.
─성력1462년 2분기─(리롤권3/3장)
자금:21690gp ※인플레이션:0(자금비용+0%증가)
└수입:+1286.1(세금205.7/무역824.6/교역107/생산148.8)/지출:-630.5(육군유지비111/요새유지비20/해군유지비0/교역299.5/시설유지비100/정책유지비-100/)
식량:136835fd
└수입:+2010(식량1210/바로메츠200/풍어의식600)/지출:-200(교역200)
인력:31680-6000[상비군]/31680[기본14000/인력최대12400/정책+20%]
└수입:+620(인력생산545)/지출:
젬:488gm
└수입:+13[기본4/정책7/시설2]/지출:-8(정책4,유지비4)
혁신:17766nn
└수입:+422(문화422)/지출:-100(정책유지비-100)
군사력:745pt
└생산:+7(아서6/시설1)/지출:0
외교력:779pt
└생산:+9(아서6/시설3)/지출:0
행정력:288pt
└생산:+4(아서4)/지출:0
-전략물자-
철광:8479pp
└수입:+100(기본60/버프40)
목재:8575pp
└수입:+100(기본75,교역25)
석재:6855pp
└수입:+70(기본45/교역+25)
군마:2179pp
└수입:+25(기본25)
-특수물자-
왕자목:0pp
└수입:+10(교역10)/지출:-10(가공10)
고급와인:4pp
└수입:+0
연석:900pp
└수입:+25(기본25)/지출:-20(정책20)
현재 턴 기준입니다.
자금과 식량이..넘나 넘쳐흐르는것.
언제 이렇게 쌓였지
그리고 전략물자는 쓰지도 않고 있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데이터적인 측면은 군사적인 상황정도빼면,
내정에선 대충 플레이버적, 서사적으로 처리하고 판단해야 하는게
나을거같고....
따라서 국정앵커를 어느타이밍에 어느정도로 할지를 의견을 받고 재정립할까하는데요.
그러면... 보자.
참치들이 국정앵커 한것에 제가 코스트를 매기고,
제국의 행정역량(코스트한계)내에서 한번에 실행가능한 앵커들이 있다-
라는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현재 제국의 행정역량을 5라 치면,
5cost까지의 앵커를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것.
이미 진행중인 앵커는 일정기간 지나면 완수되고 코스트가 빠지고.
앵커하는것을 전부다 처리하긴 좀 그러니까.
자원대신, 코스트라는 개념으로 뭉뜽그려서 국정역량으로서 실행여부를 판단하는거죠
근데 코스트도 어장 진행하다
제국이 성장하면은
늘어날 여지는 있을까요?
>>983 음... 코스트자체가 늘어날수도 있을거고,
아니면 각 앵커의 코스트가 줄어들수도 있겟죠?
일단은... 오늘은 이쯤할게요. 나머진 잡담하며 지낼듯.
기분전환용.
일단 현재 8년이나 지났으니, 변동된 사항이라면
*프루샤덴의 라인2세의 안위여부
*동대륙의 정세
*사토루 교황이 그간 무엇을 했는가.
*남대륙에서 디오메데와 군트람 관련으로 변동은 얼마나 있었는가
정도겠네요.
국정앵커 할거 미리걸어두면, 여기서도 코스트 책정해드려요
코스트 최대치가?
예시든거처럼 5가 아닐런지.
일단은요.
1짜리 코스트라고해도, 한번엔 5개까지밖에 못한다-라는 느낌으로...?
일단 앵커하면, 합칠수있는건 합쳐서 처리할수도있고...
최대횟수 제한 0/5
cost 0/?
이런 느낌?
1.도량형 통일
2.운하 건설
3.자유해적 동맹 첩보판정
4.첩보부 국내의 방첩 강화
5.시엘 전투 마도학 연구
일단 이정도만 코스트 물어보겠습니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이정도로..!!
함대증강안은 병력 뽑는거니까 좀 다를꺼 같고
도량형 통일(20분기/cost2)
운하건설(64분기/cost3)
자유해적 동맹 첩보(8분기/cost1)
국내방첩강화(12분기/cost2)
전투마도학연구(12분기/cost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20분기/cost3)
갈루스 국가저장소(20분기/cost3)
통신마법연구(16분기/cost1)
연금학연구(10분기/cost1)
정도라는 느낌?
함대증강도 대략 병력증강규모를 말하면, 코스트를 매겨드립니다.
마법연구는 여러모로 우리가 투자하고 연구한게 많아서, 소모시간과 코스트가 싸네요.
소형선60 중형선30 대형선10 100척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