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임시)
조언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엑덱만으로 충분하다고 봐.
그리고 니비루 있잖아.
충혹마 상대로 얼마나 쓰일까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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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G 1장
하루 우라라 2장
저택 와라시 1장
아트라 2장
트리온 3장
티오 3장
란카 3장
지나 2장
패러렐 엑시드 2장
니비루 1장
졸부겸허 항아리 2장
격류장 2장
나락함정 1장
충혹함정 1장
시공함정 1장
팬텀 나이츠 세이드 브라간딘 3장
절망함정 2장
전망함정 1장
무한포영 1장
트랩트릭 2장
용람환기 1장 (왜넣은진 모르겠는데 있음)
무덤홀 3장
천룡설옥 2장
칙명 1장
-
엑스트라 덱
-
유토피아 2장
여휘사 1장
플라시아 2장
크로노다이버 리단 1장
알로메루스 1장
유토피아 라이트닝 1장
아제우스 1장
세라 3장
클라리아 1장
트로이메어 피닉스 1장
액세스코드 토커 1장
여튼이럼.
으으음...
충혹마보다 엑시즈가 주력이 되는거 같은데 마즘?
소재 부족해소 하나 덜산게 증지고,
와라시는 우라라대용으로 일단넣어보자는 이상한생각에(?)
실제로도 효과가 발동이 꽤 되기도했...나?
일단 충혹마 3신기 박아놓고 그뒤에 뭘 어쩌는게 나다(?)
여튼 그런?듯
4축덱의 범용에 충혹마를 묻힌 느낌...인것같은데
으음...아니면 말고.
뭐하지..
기본적으로 로망리스트고오.
난 그런거 몰?루고 전개하고 함정까는것만 했다. (?)
피닉스는 어떻게 쓰는건지도 요상해. (?)
답도 없이 망하거나 하진 않나여?
여하튼 그랬음
유연성이 없다? 고 해야하나
막히면 거기서 끝, 인것같아서어.
그쪽에서도 패트랩이 적어서 취향타는 여휘사를 넣었다했었음
매우 불리하게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 상태에서 상황을 돌파할 카드가
호프라이트닝
아제우스
여휘사
....일단 이 셋이 주가 되는데
여기서 여휘사는 상대 전개에 따라 쓰기 애매하고
아제우스는....넘어가고
라이트닝은 죽창이니까 예이, 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쓰고 나면 이제 힘이 빠져버린단 말이죠.
돌파 못하면 그대로 끝이고, 돌파해도 전개못하면
다음턴에 두들겨 맞고 아웃이라서어.
그리고 그것을 화수할 수단이 필요할 것같아요.
지금은 뭐라고해야하지, 1회용 핵폭탄에 의지한다고 해야하나.
핵폭탄이 다가 아니였나? (?)
적고나니까 왜 메인덱에 탈출장치가없냐?
준수한 성능, 간단한 소환법을 갖춘
주로 소환되어 활동할 메인 어태커가 필요하다고 해야하나..?
으음....
호프? (?)
호프덱은 수많은 호프의 바리에이션
어떤 덱은 스타더스트 드래곤/버
어떤 덱은 미래용황 호프
어떤 덱은 스타브 베놈
어떤 덱은 크리스탈윙.
에이스는 이런 카드다! 라기 보단
이 덱의 에이스는 이 카드다! 라는 경우라..
뭘 어쩔까...
"소환은 어렵지 않고"
"성능도 준수하고"
"덱에 잘 녹아드는"
카드면 뭐든지 좋아요.
가끔 소환하기 어려운 카드를 에이스로 해서
그거 못뽑으면 지는 덱도 있는데 그건 넘어가고...
일단 호프는 후보군이긴함.
일단은.
에이스로 고용가능한 미친 범용성을 자랑하는것.
소환이 쉬운 주제에 미친 성능을 지닌 미래용황부터
아 엑덱에서 호프 부른다고ㅋㅋ 인 유토피아 더블도 있고
얜 뭐하는놈이길래?
4레벨 2장으로 엑시즈해서 소환합니다.
덱에서 "더블 업 찬스" 라는 마법카드를 패에 넣습니다.
그후 엑덱에서 "유토피아" 몬스터를 이 카드에 겹쳐서
직공불가인 대신 공x2배로 해서 엑시즈소환이 가능.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
그래서 이게 왜 호프소환이지?
설마 엑시즈 소재에 엑시즈 있으면 그것도 취급해서 소모하고 소환가능함?
이 카드가 지정하는게 "No.39 유토피아" 가 아니에요
"유토피아" 즉, "호프" 카드군입니다.
엘드리치가 있었으면 걜 용병으로 써서(?)
No.93 유토피아 카이저
No.99 유토피아 드래그너
SNo.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
CNo.39 유토피아 레이 V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
그리고 룰 상 "유토피아" 몬스터로 취급되는
No.39 희망황 비욘드 더 호프
룰상 CNo.39 유토피아 레이로 취급하는
수장합체 라이오 호프 레이나 용장합체 드래고닉 호프 레이
짜잔.
소재는 단 레벨 4 2장!!
미래용황이 넘사긴 한데
더블도 충분히 강하죠오.
더블은 이미 있고.
미래용황만들고...
그리고 거기에 호프와 미래용황과 더블 넣는다면 뭘빼는게 좋을까.
일단 피닉스와 휘사를 빼고?
메인패에 더블업찬스는 더블 갯수만큼 넣어야할거고.
니비루빼고...
1. 호프 더블로 미래용황은 소환할 수 없다
2. 미래용황만 있으면 3장 뽑아야한다, 미래황이 있어야함.
3. 더블을 쓸거라면 무슨 호프를 주력으로 뽑을지 정해두자.
더블은 어차피 중간과정이라 1장 넣어도 괜찮은데
문제는 더블 효과가 "더블 업 찬스를 넣고" 라서
우라라같은거 맞으면 소환못해애.
유토피아는 호프말고 유토피아라 부르던가 하나만하지 아 (?)
더블업찬스 1장 넣었는데 패에 잡히면 그때부터 애물단지.
미래용황의 정확한 스펙을 적고
정말로 덱에 넣을건지 생각해보아라아.
그러면 여전히 에이스가없는?데
미래용황 소환
- 필드 위의 미래황 호프가 있으면 겹쳐서 소환
- 미래황 호프는 No. 가 아닌 동일한 랭크의 엑시즈 2장.
미래용황 스펙.
공 3000 수 2000
효과 1. 전투 또는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음
효과 2. 1턴에 1번, 상대가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했을 때,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째고, 그 발동을 무효로 한다.
이걸로 필드의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무효로 한 경우,
추가로 그 컨트롤을 얻음.
공 상시 5000 라이트닝을 만든다던가 (?)
할거면 차라리 그냥 유토피아가 낫지않나?
라이트닝은 죽창 (전투하면 둘다 카드 못씀) 이 있으니까
다시 말하지만, 취향대로.
라이트닝의 효과는 공격력이 5000이된다라 유토피아가 차라리 가용가능한 효과가 많은것이?
이 카드가 전투를 실행할 경우,
상대는 데미지 스텝 종료시까지 카드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갑자기 딜 5000으로 두들겨패서가 아니라
그 특능을 가지고 타점이 5000이 되서 그럼.
공격력 5000짜리 유토피아를 내세우고
딴곳으로 세거나 너무 강한 공격을 막는다거나
공을 10000까지 올려서 반격하는 전략을 쓰는게 맞을 수도 있슴
다시 말하지만, 취향대로!!
도와줘서 고마워요. 창천, 로즈, 멜다린.
이제 슬슬 자지않으면 부모님에게 당할위기니 먼저 가볼게요.
미래용황건은 내일 다시 이야기. (찡긋)
무리하지 말고오오
뭐가 UR180개 밖에 없다는거야... 레시피 카드대로 짜느라 갈갈이쇼를 했네 (아무말)
지나가는 마파두부맨이라고 해두지...(아무말)
추웡
터스크와 록온을 원망해(?)
다들 메리 설날!
@떡국(마파두부 베이스)
@퍼먹이기
신이라고 해도 먹여 보이겠어." @라테라노인
언제부터 내가 거기 있었다고 착각한 거지?
@신기루
록온의 테마 2: https://www.youtube.com/watch?v=n2rVnRwW0h8
록온의 테마 m12+m13: https://www.youtube.com/watch?v=7480ZmNOB98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아제우스의 조종간을 잡으며)
모두에게 부탁이 있어
메르피 친구들을 찾아보자
자가격리 상태라 많이 심란하다
QED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놀기나 해야지
내 앞에서 빈틈을 보이지 마라......!!
내가 직접 풀어주겠다. (?)
가챠돌렸더니 미래용황 호프나왔다
돈아낌
다만 황금을 녹인 뜨거운 용액의 범람을 모두가 피하기위해 발악한 끝에서, 그녀는 황금물이 못 나오게 캐논점프의 응용으로 천장을 작살냈다.
하필이면, 그게 모두가 거의 나오기직전이여서 모두 엉망진창 굴렀다. 특히 그녀는 그 뜨거운 액에 휘말렸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단지, 이후 제네시스의 건강검진의 순간때 그녀답지않게 반항하고 도주한것을 기점으로 알게 된 것이라면...
그녀가 어딘가 이상해졌다 라고.
제네시스의 건강검진을 거부하고 어딘가로 도주한 블래스터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루움이었다.
의외라고 해야할까, 어떻게 보면 당연한것일수도 있겠지.
블래스터의 행보에 가장 많이 비판하고, 가로막은 루움이였지만 역으로 경계같은 감정도 관심에 속한다면,
루움또한 로도스에서 누구보다 많이 블래스터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테니까.
따라서 아츠까지 써가며, 블래스터의 움직임을 따라왔고, 결국 그녀의 방에 들어왔다.
잠금장치라던가 트릭? 더럽게 고생하며 깨고왔다.
뭘 찾으려든것인지 난잡하게 어질러진 바닥의 한가운데에서 그녀가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전혀 당신을 인지하고 있지않다.
까드득 까드득 끼익 끼익....
그녀는 무어라 중얼거리면서 식칼로 바닥을 그어들면서 기이한 진을 그리고있었다. 얼핏 들으면 살카즈 어 같았지만 어조나 단어가 달랐다. 방언같은 것인가..??
머릿속에서 지식을 뒤져가며 의미를 떠올려본다.
[뭔 뜻인지 알려주십시오(?)]
그녀는, 살카즈중에서도 악질적인, 유열의 악마Nightmare 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희열과 쾌락, 유열을 위해 감정을 읽고 짜내기위해 타인을 아랑곳않고 대하는 독선적인 이들이였다.
그래서 대전쟁때도 동족들에게 먼저 멸족행이였었지. 아마도 저 사어 비슷한것은 내몰린 이후 살카즈족만의 언어에서 파생된, 그들만의 '말' 이지 않을까?
한참 귓가를 짜증나게하는 바닥훼손의 진 그리기가 끝나고나서 그녀는 자기 손목에 이가 갈린 날붙이를 대려고 하고 있었다.
대전쟁 시절 멸족당한 그들은 아츠 웨폰을 든 자들이 소수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듣기로는 오리지늄 광석 조각이나 가루를 들고, 살카즈의 언어로 영창을 하면서 의식을 치루는, 특이한 아츠 사용법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었나?
나도 루루한테 말로만 들었고 애당초 몽마들이란 종족이 소수밖에 안 남았으니, 진실로는 안 받았는데, 설마 블래스터가 그런 것을 할려고 할줄은 몰랐다.
그런 생각따위를 하던 중.
"?! 너 임마, 뭐해?!"
블래스터가 날붙이를 손목에 대는, 즉 자해를 하려하자 루움은 놀란 듯 뛰어가 그녀의 손을 붙잡았다
손이 탁 하고 잡히자 그런 당신을 바라보더니 이해가 안된다는듯이 바라봤다. 저항이나 그런게 아니라 왜 잡은거지?? 하는듯이 지긋이 보기만 할 뿐이다.
평소같이 까대거나 쏘아보거나 그런건 없다. 이미 시력을 상실한 눈으로 꿈뻑이면서 보고있다. 아무래도...처음 보는 사람을 관찰하는듯이 라고밖에 설명되지않는다.
응? 원래대로라면 이쯤에서 욕하거나 노려보지 않던가? 왜 이리 얌전해?
그러한 의문이 들어, 루움도 블래스터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뭐랄까, 평소와는 다르게 날카로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치 어린 아이가 "왜?"라고 말하면서 바라보는 표정. 설마, 내 인생에서 이 녀석의 이런 표정을 볼 줄은 생각도 못했다.
난생 처음 격어보는 현상에 루움은 왠지모를 공포를 느꼈다. ... 아니다, 이 표정의 의미는
"너... 혹시, 내가 누군지 못 알아보는거야?"
갸웃거리면서 뭐라고 말한듯 하지만...안된다. 뜻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녀는 잡고있는 칼을 잡은 손을 보다가 잡힌것을 조금 떼려는듯이 낑낑거리면서 자기 몸에 그 상한 날끝을 데려고 했지만 그게 쉬울터인가?
결국 제 바라는대로 안되더니 그렁그렁거리면서 그녀에게 무어라고 칭얼거리면서 다른 팔만 빙빙 돌려대었다. 그 칭얼거림중 들리는 익숙한 단어는 하나뿐이였다.
그 단어는 Ozma 였다.
마치 어린아이가 땡깡을 피우는 듯한 몸짓에 그런 결론을 도출하고 저도 모르게 헛웃음이 튀어나왔다.
아마, 지금이라면 후일에 블래스터를 놀리는것도 가능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만. 그냥 칼도 아니고, 바닥을 그은 칼이라고? 위험하다고?"
칼을 저 구석으로 던져놓고, 블래스터를 안아주며 속삭였다. 이 녀석이 블래스터의 유년기인지, 아니면 정신의 손상을 입어서 생긴 결과물일지 알 수 없다.
그렇지만 어린 아이같은 움직임에 블래스터의 외모인데도 그만 안아버렸다.
Ozma... 그려낸 진과 더불어 아까 부른 동요가 무언가의 존재를 숭배하는 찬송가같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아마도 이건, 어떤 의식일 것이다.
그리고 녀석의 몸짓과 연결한다면 블래스터는 오래 전부터 혹은 몸에 익은 행동이 이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슬펐다.
말했듯이 이 녀석이 블래스터의 유년기시절 정신인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어린 아이가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
분명 이런 행동의 원인은 '나의 것'과 다른 것이겠지만... 그래도 말이다. 그런 행동에는 애시당초 이유 따위 필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칼이 놓아지자 필요하다는듯이 손을 휘적이지만 이내 안겨진것에서 몇번 더 팔을 붕붕거리더니 그 품에 늘어지는듯이 얌전히 있게 되었다.
바닥을 본다면 삐뚤빼뚤하지만 그건 분명히 무언가의 의식을 위한 진이 확실해보였으며 몇몇은 수로같이마냥 조금 더 깊게 팬 흔적이 보였다.
그녀는 한참 가만히 있더니 안겨진채로 부비적거리며 낮은 음을 내었다.
아이를 달래듯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신 나름대로의 걱정이 담긴 목소리로 말했다.
"아이고야. 정말이지, 나보다 나이 많으면 좀 더 어른답게 행동하라고. 할거면 이렇게 좀 귀염성을 갖추던가 하면 좋을텐데."
그와 동시에 블래스터에 대한 불만도 조금씩 표출된다.
평상시에는 대놓고 보이는 지뢰에 가지를 찔러 넣고, 그러면서 몸은 로도스에서 나, 세이지와 함께 최하위권 약골인 녀석이 걱정되지 않을리가 있나.
그러면서 막으면 대놓고 까칠하게 대하니... 요컨데 암흑전골 같은 장난 정도는 오히려 동참하겠지만, 임무 중의 그런 것들은 너무 도가 심하단 말이다.
아츠의 악랄함과 그것에 대한 공포심외에도 그런 트러블 메이커로 인해 여러모로 블래스터에 대한 불만감이 커져갔지만.....
"그래도, 동료지. 절대 버리지 않아."
일단은 동료(친구)다. 이러한 일면도 결국에는 현재의 그 녀석이라 할 수 없다. 그러니까 되돌린다.
"좋아, 조금만 있다 제네시스에게 가자. 무얼, 그리 아프지는 않을테니까 걱정말라고."
약간의 장난을 담아서 머리카락을 혜집는듯이 쓰다듬었다.
아아, 이거 갭모에가 있네. 되돌리면 후회할지도 모르겠네.
머리카락이 어질러지는듯이 흐트러지지만 그것을 거부하지않고 받아들였다. 만약 제정신이 들어서 이것을 기억한다면 그녀는 모두를 작살내려고 날뛰겠지만 그것도 어찌될지는 알 수 없다.
아쉽다는듯이 파놓은 의식진을 보지만 곧 고개를 기웃거리면서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이제 뭐해? 라는 눈빛이다
아이의 관심을 끄는 것. 그건 무엇이 있을까.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겠지만 이건 언어가 다르니 패스.
그렇다면 영상물이라던가?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그 블래스터의 유년기일지 모르는 것이다. 평범한 영상은 그저 그렇겠지. 흠흠, 그렇다면...
"그림 그리기라도 해볼까? 너 손재주 좋은것 같던데."
역시 아이들이라면 그림하고 떼어놓을 수 없겠지.
[으어어어...... 이쯤에서 스톱...!]
호잇호잇
@지긋
@마취총 .dice 0 100. = 29
흑흑(?)
몸이...(골골)
최고잖아(※아님)
@상대필드위의 네오스 5개와 필드마법과 함정카드를 날리면서
나도 이제 병약해 윽엑
코로나 음성 떴는데 이거 가라로 검사한듯
아파
끼에에엥
모하지, 할게 읎다.
이번엔 뭐할까요(?)
멀린의 째려보기!
그 눈이 딱 좋습니다(?)
어째서냐
경멸의 눈으로 보는 캐릭터 같은건 좋아함(아무말)
내 취향이 좀 뒤틀린거 같긴힌데(?)
5일동안 했고
PvP는 75판정도 돌림. (?)
저런종류의 표정의 페티쉬라고 여겨줘 (?)
저 표정자체는 짜릿해. (?)
75판 뛰면 되던가? (갸웃)
그래도 좀 성실히 하셨네여 (?)
그러케 욕탐이 갖고 싶으셨나 (?)
살려줘
SR 가루가 절실히 필요해 (?)
10랭 엑시즈라던가 넣을거면 대체 종족1개 제한 지속함정이나 속성1개제한 지속함정은 어느 타이밍이라는걸까 쿠도
이게.. 충혹마?
(※저랭의 특권입니다)
무덤홀은 진리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악
배덕을 느끼며 한다손쳐도
로즈냥이 : 충혹마
나 : 충혹마
우정 파괴만 나오지않을까?
(이 카드는 엑스트라덱에서 특수소환된 몬스터와는 전투로 파괴되지 않는다)
그래서, 매도 원하는거시야? (착란)
상대가 덱 위에 3장을 보여줬는데
니비루/라이트닝 스톰/해피의 깃털 이야
살려줘어...
할거면 안착하고(?)
듣고싶은건데 딱히 종류는 상관없어(?)
하지만 정확한게 없으면 하기 어려워...
진짜 싫어서 까는 경우도 있고 그러잖아..
이자요이 사쿠야는 동방 구문사기를 읽으면 뱀파이어 헌터 설이 제기 되고 있다.
그걸 기반으로
레밀리아 스칼렛이 뱀파이어 헌터 였던 이자요이 사쿠야를 붙잡고 자신의 종복으로 굴복시킨 상황
같은건 어떰(?)
뭐 캐릭터성은 적당히 넘어가
동방 2차 창작에선 그 무엇도 될 수 있으니....(?)
어?
어린시절 불우한 인생을 보낸 크싸레도 가능하고
그게 동방 2차 창작이라구(?)
로즈냥이가 맡는 어떤 캐릭터인가
사쿠야?
....부탁드립니다 (꾸벅)
제가 레밀리아로 하면 복종시킨 사쿠야를 매도하는 주인님이 되겠죠오?
그러면 내가 사쿠야하지 뭐(적당)
좋다 다이스 굴린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2. = 2
스토리 따위 읽지 않았어 (착란)
2번이 이거다
먼저 시작하러간다아아앗
밖에서 보면 상당히 작아보이지만, 내부는 무언가의 작용으로 인해 훨씬 넓은 저택.
피를 마시는 악마가 잠들어 있다는 이 저택의 이름은 홍마관으로, 달이 휘영청 떠올라 잎새를 비추는 어느 한 보름달 밤. 홍마관의 로비를 또각또각 걷는 소리가 들려왔다.
무언가를 질질 끌고오는 소리가 들려온다. 또한 질척거리는 소리도 울려퍼진다.
홍마관 최상층에 올라서고 나서야 그 소리는 멎는다.
그리고서, 그 소리의 주인은 그 문을 두드린다.
"....명령하신 일은 전부 끝마쳤습니다. 주. 인. 님."
그래, 이것은 당신의 '종복'이 일으킨 소리. 밖에서 풍겨오는 피 냄새를 맡아보면 알 수 있을것이다. 당신의 종복이 침입자를 확실하게 처리해 두었다는 사실을.
강제적으로 맺은 주종계약에 반발하고 있는지 아직은 반항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나, 당신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헛되고 힘을 낭비하는 일에 불과한지 잘 알고있다.
당신은 운명을 조종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흐음, 멋져. 깔끔한 일처리야 사쿠야."
"내 시종이 3명이나 사라진 값은 제대로 치러주고 있는것같네?"
키득키득, 하고 손을 입으로 가려
우아하게 미소를 지은 그것은 흡혈귀.
운명과 만월이 살그머니 미소짓자
레밀리아 스칼렛은 손을 저어, 사역마를 밖으로 보냈다.
"그럼, 시체는 던져두고 이리로 와."
"일처리를 마쳤으니, 내 곁으로 돌아와야지, 안그래?"
"나의, 장난감양."
문쪽을 돌아보지도 않고 사역마에게
시체 처리를 시킨 후 자신의 시종 (장난감) 을 그것은 불렀다.
아주 가학적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만월을 가득 담은 눈으로.
자신을 단순한 장난감 취급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이가 갈리는게 느껴졌다.
기필코, 저항할 것이다. 몸은 어쩔 수 없이 명령을 따르게 될 지 몰라도 자신의 마음만은 가질 수 없다.
흥미가 떨어지면 이 주종 계약도 끊어버리겠지. 그 때까지 견뎌야만 한다.
사쿠야는 그렇게 생각하며, 회중 시계로 시간을 정지. 시체는 밖에 내버려두고선 방 안에 들어가 주인의 앞에 섰다.
...저 만월을 담은 붉은 눈을 볼 때마다, 간혹 생각한다.
자신이 무언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자신의 앞에 있는 이 악마는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험하고 끔찍한 존재가 아닌가.
그런 두려움과 불안감이 잠시 스쳐지나간다.
허나 굴복하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주인에게 약점을 주고 싶지 않았기에.
사쿠야는 그런 자신의 동요를 무덤덤한 표정 아래에 감춰두고선 시간을 움직인다.
재미있는 듀얼이었따
"....자, 이리와."
레밀리아의 부름대로
사쿠야는 레밀리아의 옆에 섰다.
그런 사쿠야를 올려다보던 레밀리아는.
정말로, 한심하다는듯한 표정으로
철마저 부러뜨리는 흡혈귀의 근력으로
있는 힘껏 사쿠야의 다리를 걷어찼다.
[두근두근 해오고 있다구(?)]
[그리고 아트라상 하로로-]
[지금 이순간이... 매도타이밍이다! (?)]
[매도플 끝나면 썰풀어뵈야지 (?)]
처음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몸이 한 쪽으로 기울고, 그것에 의문을 가져 시선을 아래로 내린 순간.
무릎 관절이 반대 방항으로 꺾인 채 뼈가 튀어나온 자신의 다리를 보고서야 겨우 이해할 수 있었다.
저 흡혈귀가 자신의 다리를 걷어차 박살내 버렸음을.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 고통에 이미 기절해 쓰러졌을 터. 허나 사쿠야는 남들에 비해 훨씬 단련된 뱀파이어 헌터 였으며, 그녀가 처리해온 뱀파이어들 중에 사람 팔 다리를 잡아 찢을 수 있는 놈들은 수두룩했다.
그 간의 경험과 주인에 대한 반발심이 겹쳐, 어떻게든 비명을 억제하고선 헐떡이는 사쿠야는 강한 분노를 담아 주인을 노려보았다.
이 미친년이.....!!
그런 사쿠야의 비명과 고통따위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여전히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은채로 레밀리아는 네발로 기는
사쿠야의 등 위에 일부로 체중을 실으며 앉았다.
"일처리는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야, 종자의 기본이 안되어있네."
"그런 시선으로 날 내려다보다니, 하찮은 버러지 주제에."
"장난감은 장난감답게, 자기가 내려다볼것같으면 응?"
"알아서 주저 앉아서 기어야하는거야. 알겠어, 사쿠야?"
레밀리아는 사쿠야에게 마치 가르치듯 말했지만
사실 그것이 그냥 화풀이이고, 심지어 이유도 없는
단순한 장난임을 사쿠야가 모를리가 없었다.
그런 사쿠야의 시선도 무시하고 레밀리아는 일부로
힘을 실지 않은채로 양다리로 사쿠야의 팔다리를 툭툭 쳤다.
그때마다 사쿠야는 고통을 참기위해 입을 다물고
얌전히 버티는 수 밖에 없었다.
[첫턴 패 1장이었나 0장남기고 함정 3개깔아둔상태에서 다짜고짜 깃털맞고 함정 다터져써따]
[이제 기다릴까]
치욕을 감내하고서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느냐. 아니면 자신의 프라이드를 지키기 위해 꿋꿋이 버티느냐.
그 두 개의 가치에서, 사쿠야는 거침없이 전자를 선택하기로 했다.
비루한 목숨따위 어떻게든 살아남으면 된다. 중요한것은 끝까지 살아남아 악마의 목을 노리는 것.
그렇기에 사쿠야는 순순히 주인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당신이 어떻게 느낄지는 몰라도.
그런 사쿠야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던걸까.
레밀리아는 웃으며 사쿠야의 위에서 뛰어내렸다.
그리고는 가볍게 손을 흔들어 부러졌던 다리를 고쳐냈다.
그럼에도 사쿠야는 일어날 수 없었다.
일어났다가는 방금전의 일이 재현, 또는 악화될뿐이기에
그저 굴욕적으로 기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사쿠야가 시선을 위로, 레밀리아에게 향하자
무언가를 떠올린것처럼 레밀리아가 가혹적으로 웃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사쿠야, 그 모습 참 재밌어. 그치?"
"사람의 발은 2개밖에 없는데말이야 4발로 긴다니...."
"정말이지, 뇌가 없는 녀석이나 할 행동이야."
"그러면 사쿠야는 버러지...아니 아메바만도 못하려아?"
"우후후..인간인데 아메바만도 못하다니, 사쿠야 불쌍해서 어째?"
"그러니까, 말이야. 기회를 줄게 사쿠야."
"짖어봐, 멍하고."
"꼴사납게 멍하고 짖어, 그래...."
"...세번돌고 멍! 이였나? 다리도 고쳐줬으니까 할 수 있지?"
레밀리아가 웃는다. 소름끼치게, 이질적으로.
이번 명령은 주종 계약을 통한 명령이 아니었다.
거부한다면, 거부할 수 있다.
그래, 사쿠야가 복종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선언만한다면 짖을 필요없다.
자신은 마음까지 굴복하지 않았다. 자신에게 주종계약을 이용하지 않은 명령까지 들을 이유는 없다.
그것이 그저 악마의 즐거움을 채우기 위한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순간 욱하는 마음에 거친 단어를 쓰긴 했지만, 삐딱하게 노려보지도 않았고 다소곳이 몸을 숙여 그저 다음을 기다린다.
뭐어, 저항의 의지를 표명하는 시점에서 이미 매이드 실격이 아닌가 싶지만서도.
"...흐음....그래?"
"놀랐어, 사쿠야. 설마 네가 개가 아니라니."
"그렇게 꼴사납게 엎드려있길래, 나는 네가 개인줄 알았지 뭐야?"
"그럼 사쿠야가 개가 아니니 어쩔 수 없네."
"이대로 걸쳐 앉아서 산책이나 갈까?"
"....그래, 마침 밤이니까. 사람의 피가 마시고 싶어졌어."
"그것도 아주 생생한 인간의 피로."
히죽히죽 레밀리아가 웃었다.
오히려 기다렸다는듯이 말을 쏟아냈다.
"개가 아닌 사쿠야는, 고작해야."
"내 의자정도의 가치밖에 없으니까."
"사쿠야에 앉아서 인간의 마을까지 가야겠는걸?"
"사쿠야, 어때?"
여전히, 강제력은 없다.
하지만 이 흡혈귀가 정말로 인간마을에 가고자 한다면
사쿠야 하나를 데리고 가는건 일도 아니겠지.
...레밀리아는 웃으면서 사쿠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마침 이 근처에 생생한 피를 가진 인간이 있었지요."
그 말과 함께 사쿠야는 나이프를 휘둘러 자신의 손목을 훑었다.
손목의 붉은 선에서 방울방울 맺어지는 피는 뚝뚝 떨어지며 팔을 타고 흐른다.
발등의 키스는 예속, 손등의 키스는 구애, 입술의 키스는 사랑을 의미한다.
"굳이 멀리갈 필요도 없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라면 짐승처럼 욕구를 채운다 한들 별 문제도 없을것 입니다."
그리고 손목의 키스는 욕망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야말로 흡혈충동에 걸맞는 흡혈 위치가 아닌가?
사쿠야는 그렇게 생각하며 주인을 바라보았다.
".....우후후...아하하하하!!"
"재밌어, 사쿠야! 역시 너는 최고의 종자야...!"
"널 살려둔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어..."
레밀리아는 살그머니 다가와,
피가 철철 흐르는 손목에 입을 가져다대어 목을 축였다.
그렇게 잠깐의 싱싱한 처녀의 피로 목을 축인 레밀리아는
춤을 추듯이 두발짝 물러난 후, 손가락을 팅겼다.
그루자 사쿠야의 상처는 낫고,
바닥에 떨어진 피는 떠올라 사쿠야에게 돌아갔다.
"...아아, 그러면 사쿠야는 개도, 의자도 아닌 인간이니까."
"앞으로 이런식으로는 놀지 못하겠네?"
아쉬워라, 라고 말하는 레밀리아의 모습을 보고
사쿠야는 만약 자신이 기지를 발휘하지 못했다면
앞으로도 똑같은 굴욕을 겪었으리라고 깨달았다.
"그럼 사쿠야, 앞으로 잘부탁할게?"
좋다. 앞으로도 그런 굴욕을 감내하며 주인에게 휘둘리느니, 인간 취급 받는 편이 더욱 낫지 않겠는가.
"네, 주인님. 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적당히 메이드라면 할 법한 말로 대답하며, 사쿠야는 예법 따윈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투박한 자세로 주인에게 인사한다.
뭐, 괜찮을 것이다. 당신이 이 발칙한 메이드에게 예법을 가르쳐주면 차차 나아질테니.
당신의 메이드는 말을 하면 이해할 수 있는 인간이니까. 그렇지 않은가?
"그래그래, 이제부터 사쿠야는 메이드장으로 하자."
"그러먼 메이드들도 좀더 구해야겠는걸?"
후후, 하고 다시 우아하게 웃는 레밀리아 스칼렛은
창문을 통과하여 내리쬐는 달빛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운명을 조작하는 흡혈귀는 그 너머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그것은 자신의 죽음 (배반) 이었을까,
아니면 그녀의 죽음 (충성) 이었을까.
"그러보니 그때의 운명을 보셨다고 하셨죠, 무슨 운명이었나요?"
"후후, 글쎄? 지금의 사쿠야가 상상하지도 못할 운명...이려나?"
그건, 레밀리아 스칼렛 이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끄으으읕!]
그리고 두번 더이기고왔다.
후우. 야레야레. (?)
즐 거 웠 다 !
자기 손목 그어서 라고 하기엔 그거 반항하는 모습이었는데(?)
듀얼을 그리 오래하진않아서 그리 대단한건 아니고 한번쯤 있을만한 일일뿐이긴한디
루움이 아니라 가출소녀(위)가 가출소녀(진)이 되버린다던가!
내 첫패는 우라라, 트리온, 패러렐엑시드, 트랩트릭, 체인 홀이었음.
잘떴다고 생각한뒤, 트리온을 일반소환 한다음, 절망의 함정 박고,
세라 소환후, 패러렐효과로 2마리 내보낸후 플레시아까지 바로만들고, 함정 3개로 마무리했었음.
가출소녀 이야기면 금력을 쓰는 그 사람 아녀?(?)
사실 둘 다 하면 되는(?)
사이버드래곤 서치인것같은데, 자세히보니 어쩔우라라해도 패1장 버리고 들고올수있더라. 그래서 냅뒀지.
그리고 그다음 바로 해피의 깃털박힘
왜
내 피같은 함정들! 아트라가 한몸바쳐가며 뽑은 절망함정이!
그렇게 울면서 트랩트릭을 긁어부스럼으로 바꾼다음 터뜨린뒤 팔콘(3500, 강하다)을 부름.
뭐. 왜.
그런데 섬도를 자꾸만나다보니 화가나더라.
그래서 넣어뒀던건데 이렇게 걸리네?
아 용병이라고 젠장ㅋㅋㅋ
@블랙 카드를 든 에리타양.
@테레사의 건물 브레이크조차 매꿀 수 있지(아무말)
아무튼 매도플 만족
엔딩도 깔끔하게 난 것 같아 매우 기부니가 좋다(?)
이후 사이버드래곤 소환한거 플레시아로 나락보낸다음 사이버드래곤 코어 소환한거 우라라로 막은다음 넥스테아가 나온뒤, 메가프리트 뭐시기가 나옴.
내 세라!
으엑 속이 아프다아
얼티미트 팔콘 공격력 3500 / 특징 : 효과 안받음
아 ㅋㅋㅋ 충혹마 상대로 마함견제 함부로 하지 말라고ㅋㅋㅋ
드로.
오늘 레거시 가챠로 뽑았던 메타모르포트가 튀어나옴.
어, 각인가?
절망과 무덤홀을 서치해서 세트함. 그리고 턴엔드.
팔콘으로 2400따리 메가프리트를 엣큥한뒤 턴엔드. 음 음.
이멀전시 사이버로 사이버드래곤 헤르츠 서치함.
갤럭시 솔저의 효과발동! 코어버리고 특수소환!
을 무덤홀로 갈김
묘지의 사이버드래곤 헤르츠의 효과발동! 묘지에서ㅡ
를 플레시아 무덤홀로 갈김.
갤럭시 솔저를 뒷면수비로 놓은뒤 턴엔드.
그냥 뚝배기 깨버리면 이길수있는데
서로서로 패말렸는데 이쪽에만 팔콘이이겨서 그냥치면 이겼는데
굳이 메타모르포트를 뒤집고싶었음.
그래서 뒤집었습니다. 제의지로.
이후 칙명을 놓은뒤에 전개ㅡ하려고할때 증G박힘.
그런데 생각을해봄.
칙명도있고, 필드도 뒷면표시 몬스터하나빼면 클린이고, 그냥전개해서 때리면 되지않을까?
지름.
와! 이김!
라하혀사렬
생각해보면 우라라 맞았으면 큰일
은 아니고 그냥 곰곰히 생각한후 쳤어도 이겼겠네
걱정시켜서..
으아...
약먹으니까 좀 편하다아...
여전히 아프지만 조금씩 나아지겠지이...?
코로나 때문에 아픈것도 약만 먹으면 싹싹(?)
내성이 생기기 전에는 (?)
방금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던거신가 (?)
추워
추어
끼에ㅔ에ㅔㅔㅔ
개같은 코로나 진짜
아
이상해 이거
쳥상시보다 더 무거워
내 2월 2일이 어디간데스...
힘힘.
알케님도 파이티잉...
알케님도 힘힘
호호(?)
높을수록 굉장한 것을 한다
4-6. 캐릭터 TMI
7-9. 앵커로 받는다는 광기의 소행
0. ???
.dice 0 9. = 8
알케 씨 아무 캐릭터나 한번 만들어봐요(?)
세계관 자유로(?)
세계관 자유라...(고심)
완벽한 발상이야!(?)
태생부터 타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아나서고자 하는 도플갱어라던가.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는 도플갱어라
마법이란 학문 자체가 명성을 잃고 뒷방 늙은이 신세로 전락한 시대에, 매지컬-혁명을 기약하는 마법의 종주라던가.
싸-펑 드래곤이라니
매지컬☆틀딱 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마법이란 게 뭔가 키라키라한 느낌이 되었는데(?)
키라키라한 마법으로 중금속 비가 내리는 싸펑의 어둠을 밝혀주는 마법소녀!(※아님)
라때는.... 흑마법사.... 키메라 실험도.... 금지하고.... 그랬는데....
쉬... 불.... 요즘엔.... 생명 윤리.... 다 집어 던졌나...
하먄서 한탄하는 드래곤 맞죠?(아무말)
인공근육?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신체강화 마법이면 개조 안하고도 이만한 힘을 손쉽게!
필터 같은 거 없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정화 마법 하나면 언제 어디서나 산뜻하게-
같은 느낌(아무말)
마법 배우면 편할거 같긴해(?)
저 세계관에서 괜히 마법이 사장된 게 아님(?)
뭐 그런거면 킹쩔 수 없지
마도공학 같은거 아니면 사장될 수 밖에 없지
다음은 뭐냐, 정지된 시간 속, 영원 같은 찰나를 왜인지 혼자서만 돌아다닐 수 있게 된 사람이라던가.
딱히 이야기를 길게 끌고 갈만한 껀덕지가 없어서 잠깐 만들고 만 캐릭터긴 하지만
배경은 현대였나
판타지에서 탐험가 일을 하며 세상을 누비는 슬라임이라던가
옛날에 생각한 건 대충 이 정도
정확하게 어떤 컨셉인가요(?)
슬라임, 고블린, 오크. 그런 모든 생물도 다 지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
그 중에서도 슬라임은 핵 찌르면 억 하고 죽는 게 아닌, 물리 면역인 초-하이스펙인 사양.
그 점을 살려 무슨 방호마법이 있을 지 모르는 고대의 유적에서 유물들을 가져오는 느낌의 슬라임이랄까.
서양의 슬라임 같은 느낌인가
산성 체액으로 장비들 죄다 녹이고 막 그런
준법 정신이 투철한 슬라임이라니 훌륭하군(?)
심사위원 파일벙커=상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묻겠습니다(?)
으으음......
매지컬☆틀딱으로
사펑에 마법????
못참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상으로 여지껏 연애 한번 못 해봤다는 설정을 추가하겠다(?)
(?)
마법으로 만든 풍유환(아무말)
열이 39도 나와서 타이레놀 총 5알, 해열제 2컵 먹고 15시간 동안 누워만 있었슴다.
호에에에엑....아무튼 그럼.
(스르륵)
여기는 코로나 나았는지 몰?루
어떻게 시작할까요(?(
대충 17-18 이라고 생각하죠 응.
저는 약간 개그성으로.
에제입니다. 왠 부잣집애서 담넘어 탈출하는 사람이 있길래 도왔더니 그 집 딸이 가출하는 거였습니다.
그냥 돌려보내려니까 사정딱해 조금은 도와주려했는데ㅡ
얘 왜 물건사는데 블랙카드 쓰는거죠.
(적당)
어째서야아......(일기장)
물론 그쯔음에는 그냥 바다를 떠다니고 있겠지만
시작 시점은 어떻게 할까요(?(
에리타님 마음대로.
위를 가리는 나뭇잎들로 인해 따듯한 빛이 적당하게 내려오고 있었다.
그런 숲을 걷고 있는 선민 둘이 있었다.
앞에서 걷고 있는 선민은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은은하게 갈색빛이 맴도는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낡고 허름한 옷가지와 얼굴을 가리듯 후드가 달린 망토를 내리눌러 쓰고다니는 소녀였다.
그리고 뒤를 따라 걷고 있는 선민은 눈에 자색의 마름모가 보석처럼 박혀있고, 금을 녹여 만든 듯한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기른,
아무런 장식도 없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작은 소녀, 아니. 아이였다.
앞의 소녀,코토이아는 검을 들고 앞의 나뭇가지들을 자르며, 누군가가 알려주듯이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었고.
뒤의 소녀, 에리타는 가방 속을 이리저리 뒤져가며 소녀를 따라가고 있었다.
"저기 언니, 아무리 봐도 앞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정말 저-기에 성이 있는거에요?"
그렇다. 소녀들은 바다를 떠다니다가 우연잖게 이 섬에 오래된 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거기를 탐사하러 가고 있던 것이었다!
......머리 아프다고 눈 감고 있다가 저는 잠들어버렸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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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ヤ′V/...〈_/vi/{i:i/i:iYi:/{i:i:i/i:i:i/i:i:i:i/i:i:/Li/ v.:.¨´. : /
/A・0・記号/S/skyrim.mlt
하지만 라미아가 더 읍읍
용인은 하반신이 인간인걸.....(?)
내가 생각해도(?)
그래서 매지컬 틀딱은 만들어지고 있습니까?
일단 이름이랑 나이 같은 것만 대략적으로 정해놓고
언젠가 쓸 일이 생길 때까지 고이 묻어둘 예정
랄까 유어웰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네 소녀 같은게 취향이라고
그런게 제일 취향이더라
그런걸 나에게 보내준 형이 나빠(?)
혐짤이라면서 보낸게 동생 취향이 됐을줄은(?)
잠시 수정정
아마 그 짤에 팅하고 와서 내 가능 범위가 거미나 지네 등등의 쪽으로도 범위가 넓어졌다
나는...... 나쁘지 않아....(?)
거미 암컷은 짝짓기 도중 수컷을 잡아먹는다
내 취향인 스플래터 고어도 만족한다는 것이다(?)
근데 퍼리하면 양키센스 밖에 없지 않?나??
그럼 사마귀 쪽도 취향이시려나
양 팔에 매직 핫 슈퍼 나이프 2개 달고 있기도 하고
은신해서 적을 기습하는 암살자 느낌나서 사마귀도 좋다
아무튼 무기 이야기면 저런것도 좋다
그러고보면 가장 간지나는 무기는 과연 무엇일까
어려운 주제다(?)
휙휙 돌려가며 리치로 상대 농락하는 건 확실히 간지난다
검은 사도야(아무말)
검은 사도야(아무말)
검은 사도야(아무말)
검은 사도야(아무말)
검은 사도야(아무말)
검은 사도야(아무말)
방금 막 무기 이야기로 넘어왔다(?)
위 레스 읽어보면 알겠지만 나의 뒤틀린 취향을 알 수 있다(?)
음각된 라이플.
@손 흔들
고고도 낙하하면서 풍속과 지구 자기장, 중력을 전부 계산해서 적들 대가리 뚫는 초인병이 보고싶다(?)
평범한 탄환으로는 뚫을수가 없어서
한쪽 어깨에 40mm 포탄을 쏘는 저격포(?)를 들고다니는 저격수(아무말)
어째서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군요(적당)
하로로!
저는 대검과 총을 좋아해여.
어린 소녀가 자기보다 큰 무기 쓰는거어.
아니면 한 사람이 무기 엄청 많이 쓰는거어.
저어는 총 중에서는 저격총이고
냉병기중에서는 단검/쿠나이파
프레이 마이어(아무말)
고런 느낌은 아니야 (착란)
그레이돌 파괴수나 하러가야지(주섬주섬)
BIG- 파일벙커를 휘두르는 소녀(?)
자기보다 더 큰 검(길쭉함)을 들고 싸우는데(?)
시온은 인정이지
퍄퍄
만월극진 이연장타
막 이런거 들으면 진짜 개쩜(?)
나런 기술명은 최고야
"마도 문명"(아무말)
마도병이라는 것이 생기고
세계각지에서 마도적성이 있는 사람을 싸그리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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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검의 검사 시리즈는 아직 많다(?)
만화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만 할 수 있는걸 하지 말라고 (?)
뭔가 하트여왕 자리에 앉은 앨리스 느낌.
....강해보여 (착란)
나도 참 좋아해
그래서 블랙서바이벌 재키 퀼트도 고스로리 스킨 사줬는데(?)
나푸나풀 거리는게 좋아요 옷은
호엑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찾고 있는데 안보인다아
수고고 블래스터=상
(털썩)
블래스터니임.
메세지 남겨놨어요...(잠수)
글쎄요우(?)
pvp 이야기는 아니였는데(?)
아니 뭐 이딴 카드가ry) 하면서도
그 카드 파괴하면 기분이 째짐(?)
뉴비 추천 티어덱 따위는 집어치우고 이상한 덱만 하고있다
어째서일까(?)
로망은 어쩔 수 없지(?)
한국에 정식 서비스된지 이틀도 채 되지 않았건만 수상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뮤 라고 하면 못알아들어요우
....으으으음.....
타마☆타마를 빼앗기는건가
류크 : 올ㅋ
류크 : 여기서 죽어라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커비!
저는 ☆화민☆!
저는...
전 ☆화민☆!(아무말)
미미미 미미미 미카미를!
2시에 잘까 흐음
쉬쉬쉬쉬쉬쉬폰 레몬에이드!
건강에 안좋아아
쓸데없는 참치들에게 ☆신세계의 신☆은 죽지 않아(?)
가루 바나나는....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등가교환....
즉 현자의 돌!
이라고 적으신건가
이제 내가 연금술사다!(?)
나는 당하고 흥미가 가서 손을 대게 되었는데
덱 만들고 나서 커뮤니티 여론 보니까 불쾌한 덱이라는 여론도 있어서 놀랐다(?)
아무튼 그러하다. 재미재미.
오늘 몸 상태만 괜찮으면 고양이 씨랑 하고 싶은게 있었다
>>627에 영향을 받아서, 사랑하는 사람을 거미줄로 묶어서 감금해둔 육식계 인외 얀데레 RP 같은걸 해보고 싶었는데
근데 지금은 밤이 늦어서 기절 각이 보이니 넘어가고(?)
뮤우, 뮤우우...
로즈냥이가 다시 외계어를 쓰는것인가!
버인은 이 사실에 통탄을 금치 못하고 그만...(중략)
암튼
지금은 백수야(?)
벌써 마왕까지 쓰러뜨린거구나
용사 알케미스트
카드가 아니다! 신이다!!
쓰는 사람이 특색 최강이 아니라서 그래(눈돌림)
"알케미스트"
다치거나 독에 중독 됐을때 포션 만들어준건 누구?
"알케미스트"
눈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 너머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색적가 누구?
"알케미스트"
(?)
2대 용사 파일벙커 인가
이어져 내려오는 로도스의 의지.....!!(?)
벌써 기대된다 (?)
답답하게 해서 미안해.....
(?)
나에게 등을 보이지 마라....!!
"짜잔 내가 이껴씀!" 하면 끝이니까
굳이 싸우는 걸 이해할 수 없는 거시다 (?)
강 하 다 !
감히 내 직업을 빼앗은데다 용사 자리까지 떠넘겨? (?)
버어어어어억(?)
현실을 소설처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남자가
"그리고 빛이 있었다" 라는 문장과 함께 편의주의적 전개를 시킨거
꽤나 인상깊었다
다들 잘 자요!
@손흔들
건강챙갸어어...
...그래도오..
그리 걱정은 마요
이미 패턴 박살난 뒤라서(?)
진짜 제자였을지도(아무말)
으헤...그나저나 아직 출발 이전
그런데 이제 희생과 각성 클리셰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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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채색을 해보심이.
# 채색을 하면, 마음을 비울수있습니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니(ry (아무말)
결혼식은 못가봤다
친척 결혼식이 1년 전에 있었는데 그때는 나 수능이었고
암튼
사실 뷔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직업을 계승하는 중입니다 용사님(아무말)
마왕을 잡아야 실업하는것이?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분명 나는 그날 이 아이가 성과도 같은 저택을 빠져나오는걸 그 딱한 사정을 듣고 나서 도와주었었다.
그 뒤로 뭔가 일반 상식면에서 상당히 부족한 면모를 보이는 이 아이를
-신님은, 내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 라며 추억하기도 했다 어째서야.-
여러모로 가르쳐 주거나 그러면서 나도 몰랐던걸 알기도 했지만.
그리고 아가씨를 내 놓으라는 괴한에게 물자 보급을 위해 섬에 들렀을때 습격당하지를 않나
-물론, 탈출했다. 눈에 잘 띄는 아이 하나덕에 힘들었지만.-
..............여러모로 힘든 여정이 있었다. 그건 그것대로 재미난 모험이었지만.
내가 이 아이와 같이 있을 시간이 어느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때면 조금은 서글퍼지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 생각을 접고ㅡ
"아, 저기."
저 멀리에 성......이라기 보다는 수도원 같은곳이 보인다.
옛날에 책들을 읽어보면 지상이 드러나있을 시절에는 다들 밑에 성이나 마을 따위를 짓고 살았었고
산 위쪽에는 보통 수도원이나 봉화같은 시설이 지어져 있었다던가
........그것도 내가 살던 마을의 일을 생각하면 다 맞는 말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겉 모양은 거대한 수도원이 긴긴 여행을 즐겨온 우리를 반겨주었다.
"바로 들어가 볼거야?"
잇는거야 뭐. 짧게해도?
그리 말한 에리타는 기운차게 말하고, 뛰어가기 시작한다.
다만 원래부터 에제의 평범의 발걸음에도 신경을 썼을 정도로 신체능력이 워낙 낮은 아이이니, 사실상 에제가 조금만 빨리 걸으면 잡을 수 있을 정도였다.
"후에, 후에......"
그리고 체력도 너무 나약하니... 가문의 사람들이 쫒아오는 것이 과보호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여행 도중 에제가 말해주던 유적지 탐험이나 사건에 휘말린 것에 일종의 동경심이나 흥미를 가졌을 정도로 기질이 있는 아이였다.
그 허접한 달리기와 숨소리에는 그간 얼마나 답답하고, 밖을 동경해왔는지 알 수 있다.
때문에 그저 오래되었을 성이지만 드디어 '모험'이라는 기분이 들만한 소재와 만났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할까.
먼저 뛰어나가는 그 아이를 보며 잠시 멍하게 바라보다가 이내 웃음을 터트려버렸다.
저러한 모험심이 있으니까 기어코 말리는 나를 물리치고 이렇게까지 따라올수 있었던 거겠지?
그렇다고 해서 지금처럼 체력이 바닥날때까지 뛰어다니는건 무모한거다.
그러니 빠르게 따라잡아서 그 아이를 들어올렸다. 그러니까ㅡ
<공주님 안기 라는 거로구나. 이야 내가 너를 키우던게 엊그제 같은데 설마 너에게도 이런 날이ㅡ>
'신님은 조용히 해요.'
<어허, 너도 만만치 않았다니까? 애초에 모험 하겠다고 나섰다가 죽을 뻔했던건 잊은게냐!?>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 우리는 시간에 쫒기지는 않으니까.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둘러보자."
<아이야? 설마 내 말을 무시하는 것이냐?>
그렇게, 우선은 사원의 안에서 짐을 풀 곳을 정한뒤 간단하게 베이스를 차리고
이것 저곳을 둘러보게 되었다. 서재라던가 -책들이 관리되지 않은지 여러모로 처치 곤란한것들이 많았지만 나름 좋았다.-
창고처럼 보이는 곳이라던가 그리고ㅡ
예배당.
[한번 원하는대로 묘사해 보세요 예배당.]
"우와......"
들어간 거기에는 붉은 카펫과 예배당답게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된 의자가 놓아져있고,
위에서 은빛의 샹들리에에 불이 켜지며, 주위를 밝혔다.
그리고 제단의 끝의 중앙엔 무언가가 올려진듯한 탁자가 있었다.
허나 무엇보다 이질적인, 그러면서도 자연스럽게 가득찬 무언가였다.
말하자면 온갖 독소를 쫒아버리는 청정(淸淨)한 기운이 사방에 가득차있으며, 영구의 번영을 약속하는 듯 하였다.
너무나도 성스러워, 무심코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해야만 할 것 같은 묘한 위압감이었다.
짧은 감상. 주변을 둘러보면 역시나 사람의 손을 타지 못하여서 인지 여기 저기에 조금씩 이끼가 껴 있고
돌바닥 사이로 자그맣게 꽃들이 자라나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 모든것을 포함해서
이 공간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그리고 나는 언제나처럼 가방에서 사진기를 꺼내어 사진을 찍을 준비를 시작했다.
.....이건 그림으로도 그릴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다가 탁자위에 올려진 무언가를 볼수 있었다.
은색 빛으로 빛나고있는 잔. 저건, 대체 뭘까?
.......일단 건드리지 말고 지금의 풍경을 보관해 둘까.
"지금, 찍어도 될까?"
에제의 말에 에리타는 맑게 웃으며, 응답했다.
무얼, 이런게 신성모독이었으면 표시를 해두거나 아무나 들어오지 않도록 잠금을 잘했어야지.
그리고 에제가 카메라를 꺼내는 것을 보던 에리타는 잠깐 탁자의 옆에 설려고 하다가 순간 무언가가 생각이 났는지
황급히 가방으로 뛰어가 뒤지기 시작했다.
"... 아, 그래! 잠깐만 기다려봐!"
가방에서 꺼낸 것은 접어서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카메라 고정대였다. 이것을 꺼낸 건 무슨 뜻일까.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에제의 말에 틀렸다는 듯이 에리타는 고개를 내지었다.
"한번 사진 찍고, 그 다음에는 같이 찍자!"
요컨데 에제랑 같이 있는 사진을 가지고 싶다라는 뜻이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나는 잠시 멍해졌다.
그러고보니 나, 내가 나오는건 찍은게 있었던가.
........아저씨랑 같이 있던걸 그린것 정도인가?
그리고 아마 그 이후로는 풍경만을 그렸지 나를 그리거나 찍었던적은...
없었구나.
없었어. 그럴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걸 깨닫고는 눈 앞의 아이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그러자고 이번에는 내가 있었다는걸 남겨보자고
우선, 풍경을 한장, 다시금 한장
그리고......에리타와 함께, 그 풍경의 한폭으로 자리잡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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