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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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임시)

Author:이름 없음
Responses:1001
Created:2022-01-31 (월) 18:22
Updated:2022-02-05 (토) 16:01
#0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22


임시!

#1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25
스윽.
#2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25

조언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엑덱만으로 충분하다고 봐.


그리고 니비루 있잖아.

충혹마 상대로 얼마나 쓰일까 그거
#3메르피 아제우스(YcK6be429U)2022-01-31 (월)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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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25
>>2 하긴, 그렇지?

그래서 메인덱도 보여주려는거야. (?)
#6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26
난데다로 (?)
#7메르피 아제우스(YcK6be429U)2022-01-31 (월) 18:26
그런데 역시 사람들이랑 싸우면서 잼 벌기라는거 무서운데... 애초에 참치는 친한 사람들끼리가 아니면 PVP 싫어...
#8메르피 아제우스(YcK6be429U)2022-01-31 (월) 18:32
뀨유
#9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33
메인 덱
-
증G 1장
하루 우라라 2장
저택 와라시 1장
아트라 2장
트리온 3장
티오 3장
란카 3장
지나 2장
패러렐 엑시드 2장
니비루 1장
졸부겸허 항아리 2장
격류장 2장
나락함정 1장
충혹함정 1장
시공함정 1장
팬텀 나이츠 세이드 브라간딘 3장
절망함정 2장
전망함정 1장
무한포영 1장
트랩트릭 2장
용람환기 1장 (왜넣은진 모르겠는데 있음)
무덤홀 3장
천룡설옥 2장
칙명 1장
-
엑스트라 덱
-
유토피아 2장
여휘사 1장
플라시아 2장
크로노다이버 리단 1장
알로메루스 1장
유토피아 라이트닝 1장
아제우스 1장
세라 3장
클라리아 1장
트로이메어 피닉스 1장
액세스코드 토커 1장
#10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34
아트라 2장은 뺄생각없다. (엄격, 근엄, 진지)

여튼이럼.
#12메르피 아제우스(YcK6be429U)2022-01-31 (월) 18:36
Attachment
솔로모드도 밀어야하는데 산 거라곤 우라라 하나랑 신심 하나주는 팩뿐이다
#13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37
난데야넨
#14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38
흠.

으으음...
#15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39
일단 보니까

충혹마보다 엑시즈가 주력이 되는거 같은데 마즘?
#16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39
사실 증G나 와라시는

소재 부족해소 하나 덜산게 증지고,

와라시는 우라라대용으로 일단넣어보자는 이상한생각에(?)

실제로도 효과가 발동이 꽤 되기도했...나?
#17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39
>>15 ...그런가?
#18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0
초보에게 상식적인 대답을 하지마라.

일단 충혹마 3신기 박아놓고 그뒤에 뭘 어쩌는게 나다(?)

여튼 그런?듯
#19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41
충혹마 자체의 봉쇄 능력을 바탕으로 한다기 보다는

4축덱의 범용에 충혹마를 묻힌 느낌...인것같은데

으음...아니면 말고.
#20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2
그런가? (갸웃)
#21메르피 아제우스(YcK6be429U)2022-01-31 (월) 18:43
시크릿팩의 시간이 지나서 마스터팩 스톨워즈포스 리바이벌오브~ 3종류 팩만 있다.

뭐하지..

#22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43
일단 저어도 빡겜러는 아니니까

기본적으로 로망리스트고오.
#23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3
미리 말해두지만

난 그런거 몰?루고 전개하고 함정까는것만 했다. (?)

피닉스는 어떻게 쓰는건지도 요상해. (?)
#24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4
>>21 크윽, 멈춰. 내안의 엘드리치. (?)
#25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44
으므므, 혹시 한번 돌파하려다가 깨지면

답도 없이 망하거나 하진 않나여?
#26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4
함정깔다가 이제 3신기만들고 각나오면 죽창박는다거나

여하튼 그랬음
#27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5
>>25 개같이 망하지 (?)

여휘사"도" 못뽑고 터질때가 종종있음.

그래서 두개 다넣었던거고. 아제우스와 이거.
#28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5
패말려도 참 요상하기도했지. 응.
#29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47
음 뭔가 덱이

유연성이 없다? 고 해야하나

막히면 거기서 끝, 인것같아서어.
#30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8
>>29 확실히 좀 그럼.

좀이 아니라 상당히.
#31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49
이것도 어디서 보고 만든건데

그쪽에서도 패트랩이 적어서 취향타는 여휘사를 넣었다했었음
#32메르피 아제우스(YcK6be429U)2022-01-31 (월) 18:49
일단 황금경씨 3장 뽑기로 모았는데, 돌 2710 은 어느 팩을 까는것이? 엘드리치 시크릿팩에 올린??
#33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50
>>32 아아. 하느님.

오늘도 또 한명의 혐덱이(?)
#34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51
일단 충혹마 특성상 선공이 아니면

매우 불리하게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 상태에서 상황을 돌파할 카드가


호프라이트닝

아제우스

여휘사


....일단 이 셋이 주가 되는데

여기서 여휘사는 상대 전개에 따라 쓰기 애매하고

아제우스는....넘어가고

라이트닝은 죽창이니까 예이, 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35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52
근데 이 아이들 문제가

쓰고 나면 이제 힘이 빠져버린단 말이죠.

돌파 못하면 그대로 끝이고, 돌파해도 전개못하면

다음턴에 두들겨 맞고 아웃이라서어.
#36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53
음. 음.
#37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55
개인적으로 뭔가 "에이스" 라고 딱 고를만한 카드.

그리고 그것을 화수할 수단이 필요할 것같아요.

지금은 뭐라고해야하지, 1회용 핵폭탄에 의지한다고 해야하나.
#38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56
뭐지.

핵폭탄이 다가 아니였나? (?)
#39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56
어 잠깐

적고나니까 왜 메인덱에 탈출장치가없냐?
#40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8:58
엑세스토커나 아제우스같은 "비장의 수" 가 아니라

준수한 성능, 간단한 소환법을 갖춘

주로 소환되어 활동할 메인 어태커가 필요하다고 해야하나..?
#41메르피 아제우스(YcK6be429U)2022-01-31 (월) 18:58
레시피 뭐가 나은지 모르겠어어어...
#42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58
>>40 흐음 흐음...

그런건 보통 어떤게있음,
#43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8:58
#44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00
어떤게 있냐, 라고하면은 애매한데

으음....
#45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02
(기대)

호프? (?)
#46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03
백룡덱은 백룡 그 자체.

호프덱은 수많은 호프의 바리에이션

어떤 덱은 스타더스트 드래곤/버

어떤 덱은 미래용황 호프

어떤 덱은 스타브 베놈

어떤 덱은 크리스탈윙.


에이스는 이런 카드다! 라기 보단

이 덱의 에이스는 이 카드다! 라는 경우라..
#47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04
흐음. 흐음.
#48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05
고민?된다

뭘 어쩔까...
#49황금경 메르피(YcK6be429U)2022-01-31 (월) 19:06
#50황금경 메르피(YcK6be429U)2022-01-31 (월) 19:06
검색을 하는데 레시피는 많이 나온다. 그런데 어느게 기본 베이스 덱인지 몰?루라서 덱을 못 짜겠어...
#51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06
메인덱이건 엑덱이건

"소환은 어렵지 않고"

"성능도 준수하고"

"덱에 잘 녹아드는"

카드면 뭐든지 좋아요.

가끔 소환하기 어려운 카드를 에이스로 해서

그거 못뽑으면 지는 덱도 있는데 그건 넘어가고...
#52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08
그게 뭔데 (?)

일단 호프는 후보군이긴함.

일단은.
#53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12
호프는 어떤 덱이건 4축이 가능하면

에이스로 고용가능한 미친 범용성을 자랑하는것.

소환이 쉬운 주제에 미친 성능을 지닌 미래용황부터

아 엑덱에서 호프 부른다고ㅋㅋ 인 유토피아 더블도 있고
#54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16
유토피아 더블...은 써보진 않았다,

얜 뭐하는놈이길래?
#55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19
더블은 조금 특별한 아이인데

4레벨 2장으로 엑시즈해서 소환합니다.
#56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21
음음.
#57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21
효과를 쓰면 소재를 째고

덱에서 "더블 업 찬스" 라는 마법카드를 패에 넣습니다.

그후 엑덱에서 "유토피아" 몬스터를 이 카드에 겹쳐서

직공불가인 대신 공x2배로 해서 엑시즈소환이 가능.
#58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21
다만 사용하기 위해선 덱에 "더블 업 찬스" 가 있어야해서

이게 단점이라면 단점.
#59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24
음음.

그래서 이게 왜 호프소환이지?

설마 엑시즈 소재에 엑시즈 있으면 그것도 취급해서 소모하고 소환가능함?
#60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25
이 유토피아 더블이 사기인 이유는

이 카드가 지정하는게 "No.39 유토피아" 가 아니에요

"유토피아" 즉, "호프" 카드군입니다.
#61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26
이래서 용병이 있어야해.

엘드리치가 있었으면 걜 용병으로 써서(?)
#62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26
#63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27
No.39 유토피아
No.93 유토피아 카이저
No.99 유토피아 드래그너
SNo.39 유토피아 더 라이트닝
CNo.39 유토피아 레이 V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

그리고 룰 상 "유토피아" 몬스터로 취급되는 
No.39 희망황 비욘드 더 호프
룰상 CNo.39 유토피아 레이로 취급하는 
수장합체 라이오 호프 레이나 용장합체 드래고닉 호프 레이

짜잔. 
#64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27
입맛대로 공2배로 해서 불러내세요!

소재는 단 레벨 4 2장!!
#65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28
무 무슨
#66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30
뭐, 아무리 그래도

미래용황이 넘사긴 한데

더블도 충분히 강하죠오.
#67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30
최소 5000, 더블업찬스 쓰면 10000짜리 어태커가 생기니까.
#68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33
...

더블은 이미 있고.

미래용황만들고...
#69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34
호엑, 바로 만드는거시야아아?!
#70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34
더블은 한장이면 충분함?

그리고 거기에 호프와 미래용황과 더블 넣는다면 뭘빼는게 좋을까.

일단 피닉스와 휘사를 빼고?
#71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35
>>69 자고일난다음에요 (?)

지금은 무리쟝
#72황금경 메르피(YcK6be429U)2022-01-31 (월) 19:36
SR가루 너무 많이들어... 이거 사기쟝
#73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36
일단 유토피아도 두장인데.

메인패에 더블업찬스는 더블 갯수만큼 넣어야할거고.

니비루빼고...
#74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37
>>72 @우라라x3 + 증식의 Gx3 + 기타 ur들
#75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37
일단 몇가지 말해보자며언.

1. 호프 더블로 미래용황은 소환할 수 없다

2. 미래용황만 있으면 3장 뽑아야한다, 미래황이 있어야함.

3. 더블을 쓸거라면 무슨 호프를 주력으로 뽑을지 정해두자.
#76황금경 메르피(YcK6be429U)2022-01-31 (월) 19:38
>>74 인터넷에 검색한거로 하는데 증G 2마리만 넣는쪽이여서 UR은 문제없는데에
#77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40
아 그리고

더블은 어차피 중간과정이라 1장 넣어도 괜찮은데

문제는 더블 효과가 "더블 업 찬스를 넣고" 라서

우라라같은거 맞으면 소환못해애.
#78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42
>>77 음.
#79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42
아씨

유토피아는 호프말고 유토피아라 부르던가 하나만하지 아 (?)
#80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43
그리고 더블업 찬스가 "덱" 에 있어야해서

더블업찬스 1장 넣었는데 패에 잡히면 그때부터 애물단지.
#81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44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래용황의 정확한 스펙을 적고

정말로 덱에 넣을건지 생각해보아라아.
#82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45
>>81 흐으으음.
#83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45
이렇게되면 그냥 더블로만 만족을해야하나싶은데



그러면 여전히 에이스가없는?데
#84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46

미래용황 소환

- 필드 위의 미래황 호프가 있으면 겹쳐서 소환
- 미래황 호프는 No. 가 아닌 동일한 랭크의 엑시즈 2장.


미래용황 스펙.
공 3000 수 2000

효과 1. 전투 또는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음
효과 2. 1턴에 1번, 상대가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했을 때,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째고, 그 발동을 무효로 한다.
이걸로 필드의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무효로 한 경우,
추가로 그 컨트롤을 얻음.


#85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47
더블로 라이트닝 뽑아서

공 상시 5000 라이트닝을 만든다던가 (?)
#86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49
야임마 (?)

할거면 차라리 그냥 유토피아가 낫지않나?
#87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49
공 상시 5000인건 유토피아도 같지않나?
#88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50
그냥 유토피아하면 더블업 찬스로 최대 10000 노릴 수 있는데

라이트닝은 죽창 (전투하면 둘다 카드 못씀) 이 있으니까

다시 말하지만, 취향대로.
#89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52
아, 죽창 상대 한정이네. 암튼.
#90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19:53
그으

라이트닝의 효과는 공격력이 5000이된다라 유토피아가 차라리 가용가능한 효과가 많은것이?
#91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53
라이트닝 지속효과가 있습니다.

이 카드가 전투를 실행할 경우,
상대는 데미지 스텝 종료시까지 카드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92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56
라이트닝이 죽창이라 불리는게

갑자기 딜 5000으로 두들겨패서가 아니라

그 특능을 가지고 타점이 5000이 되서 그럼.
#93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19:59
물론, 아트라상은 충혹마덱이니까

공격력 5000짜리 유토피아를 내세우고

딴곳으로 세거나 너무 강한 공격을 막는다거나

공을 10000까지 올려서 반격하는 전략을 쓰는게 맞을 수도 있슴


다시 말하지만, 취향대로!!
#94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20:00
아하
#95아트라(모바)(swGEzRk/aI)2022-01-31 (월) 20:01
오키오키

도와줘서 고마워요. 창천, 로즈, 멜다린.

이제 슬슬 자지않으면 부모님에게 당할위기니 먼저 가볼게요.



미래용황건은 내일 다시 이야기. (찡긋)
#96이름 없음(HGifDbVGSM)2022-01-31 (월) 20:01
잘자여어어

무리하지 말고오오
#97황금경 메르피(YcK6be429U)2022-01-31 (월) 20:05
허리를 비튼 끝에 다 짰다.

뭐가 UR180개 밖에 없다는거야... 레시피 카드대로 짜느라 갈갈이쇼를 했네 (아무말)
#99파일벙커(b7VYvVqe0Y)2022-01-31 (월) 23:22
아아아아안착
#101파일벙커(b7VYvVqe0Y)2022-01-31 (월) 23:22
블래스터 씨에게 피로하다고 말한 직후에 기절했네ㅋㅋㅋㅋㅋ
#102진격의 제왕(모바)(fTp3scX8NI)2022-01-31 (월) 23:22
내가 누구냐고?
지나가는 마파두부맨이라고 해두지...(아무말)
#103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1-31 (월) 23:26
바깥에 눈이 오는고애오

추웡
#104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1-31 (월) 23:27
(대충 퀀터에게 심한 욕)
#105진격의 제왕(모바)(fTp3scX8NI)2022-01-31 (월) 23:30
>>104 아니 퀀터는 나쁘지 않아
터스크와 록온을 원망해(?)
#106파일벙커(b7VYvVqe0Y)2022-01-31 (월) 2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1-31 (월) 23:43
터스크랑 록온! 이런 나쁜 녀석들 같으니! (?)
#108진격의 제왕(모바)(fTp3scX8NI)2022-02-01 (화) 00:10
무튼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9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0:16
다들 좋은 새해 보내시길!
#110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2-01 (화) 00:19
이예-이

다들 메리 설날!
#111록온 스트라토스(모바)(fTp3scX8NI)2022-02-01 (화) 00:53
"그러므로 떡국을 준비해봤습니다"
@떡국(마파두부 베이스)
#112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2-01 (화) 00:57
"진심 밥상 뒤집기"
#113록온 스트라토스(모바)(fTp3scX8NI)2022-02-01 (화) 01:02
>>112 @시간정지
@퍼먹이기
#114록온 스트라토스(모바)(fTp3scX8NI)2022-02-01 (화) 01:05
"-살아만 있다면,
신이라고 해도 먹여 보이겠어." @라테라노인
#115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2-01 (화) 01:08
과연, 과연, 그런데 말이야.

언제부터 내가 거기 있었다고 착각한 거지?

@신기루
#116루움(1iSe4miaVY)2022-02-01 (화) 01:08
좋은 아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8이제닉 에제 코토이아(22oExncuOs)2022-02-01 (화) 01:38
좋은 아침.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119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2:37
좋은 아치임
#120퀀터/세츠나(fTp3scX8NI)2022-02-01 (화) 02:38
도오오오오모
#121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3:16
(기웃)
#122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3:43
호잇
#123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3:46
Attachment
두근두근한 하루가 될 거야
#124아트라(모바)(swGEzRk/aI)2022-02-01 (화) 04:06
저놈의 아제우스 진짜(?)
#125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4:21
"레비는, 모두를 지키고 싶어"

(아제우스의 조종간을 잡으며)
#126아트라(E/5GZs7EE6)2022-02-01 (화) 04:38
>>125 그, 그만둬!
#127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5:21
그렇지만, 귀엽고 토실토실한 아이들을 지키는, '신조차도 죽이는 최종 병기' 라니... .로망이잖아? (??)
#128파일벙커(Wh3E.X.Qag)2022-02-01 (화) 05:23
두렵다
#129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5:25
아제우스의 필드클린 이후 콕피트가 열리면서 파스텔톤의 토끼가 이렇게 말하는거야.

모두에게 부탁이 있어
메르피 친구들을 찾아보자
#130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5:40
(기웃기웃)
#131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5:42
호잇
#132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5:44
무얼 할까요? 무얼 할까요?
#133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5:45
몰?루

자가격리 상태라 많이 심란하다
#134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5:46
엣... 어쩌시다가
#135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5:53
형이 감염됐다

QED
#136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5:53
Oh......... (토닥;;)
#137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5:57
호호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놀기나 해야지
#138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6:08
(우물우물)
#139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6:09
>>138 (역우물우물)

.dice 0 100. = 43
#140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6:26
>>139 즉 우물우물 배틀인가 .dice 0 100. = 34
#141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6:27
히야아아앙
#142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6:28
(마구니 꾹꾹)(?)
#143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6:29
".....흥, 그렇게 순박한 척 하면서 마귀를 감추고있었을줄이야..."
#144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6:29
"...아니야!"
#145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6:30
먼저 유혹한 사람이 나쁜거야(???)

내 앞에서 빈틈을 보이지 마라......!!
#146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6:31
이 이상 위험한 드립을 하면 상어밥행이기에 참치는 참겠다. (???)
#147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8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6:32
큿, 이 데먼즈 체인을 풀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해!!! (???)
#149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6:39
두렵다(?)
#150아트라(E/5GZs7EE6)2022-02-01 (화) 06:44
Attachment
죽으면 그 정신은 어디에도 가지않고 사라지겠지.

내가 직접 풀어주겠다. (?)
#151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6:47
황금 감염식 오리지늄 감염병에 의해 절반이 금화되면서 삐걱이는 로도스 오퍼레이터 (아무말)
#152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7:20
아무도 없?루
#153루움(dIm6gbVTPo)2022-02-01 (화) 07:23
안에는 아무도 없어요(아무말)
#154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07:50
흐헤.... (지긋)
#155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2-01 (화) 08:52
키에에엑
#156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9:07
에엑키
#157알케미스트(icqtNrZ6WQ)2022-02-01 (화) 09:15
졸리다고 맨땅에 엎어졌더니 관절이 이타이하다
#158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09:26
앗앗......
#159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14:09
안착착
#160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14:11
뭔가 마성을 불태우고싶다 (아무말)
#161아트라(E/5GZs7EE6)2022-02-01 (화) 14:11
Attachment
(?)
#162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1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3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14:17
저주받은 아츠유닛을 만져서 신체의 반이 황금화되는(?)
#164이제닉 에제 코토이아(22oExncuOs)2022-02-01 (화) 14:26
놀래키러 갔더니 뭔가 이상한걸 봤다....!
#165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14:27
리네의 AA도 보기 좋구나!(??)
#166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14:27
리네 AA 커엽긴 해
#167리네(22oExncuOs)2022-02-01 (화) 14:30
>>165 그런ㅡ가요.

>>166 (꼬옥)
#168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14:31
>>167 어허

지금까지 보지 못한건가?

나는 받으면 돌려줘야하는ry)

@꼬옥
#169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14:31
>>167 (쓰담쓰담)

이제 무엇을 하지이
#170아트라(E/5GZs7EE6)2022-02-01 (화) 14:34


가챠돌렸더니 미래용황 호프나왔다

돈아낌
#171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14:35
호에에
#172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14:42
(기웃기웃)
#173파일벙커(b7VYvVqe0Y)2022-02-01 (화) 14:42
호잇호잇
#174루움(dIm6gbVTPo)2022-02-01 (화) 14:42
>>172 @우물우물
#175블래스터(YcK6be429U)2022-02-01 (화) 14:43
흐에에... 논검이든 뭐든 당기는 밤..
#176파일벙커(e8v.VeNrDY)2022-02-01 (화) 15:03
호엑엑
#177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5:08
퇴행 피에타라던지
#178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09
그거 보고 싶어!
#179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09
(아무말)
#180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5:11
호에에...그러면 어디서 하?루
#181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11
엇. 나인가.(?)
#182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13
어디보자... 어디가 좋을까
#183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14
적당히 로도스 함이 좋을려나
#184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5:23
여기서 하나용
#185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26
아, 과연. 그 이야기셨다. 부족한 실력이기에, 외전판에 올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므로 여기에서 하도록하죠.
#186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5:31
그럽시다아 시작은 누?구부터...
#187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32
블래스터님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188파일벙커(e8v.VeNrDY)2022-02-01 (화) 15:32
(팝콘 준비)
#189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1 (화) 15:39
(구경)
#190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5:40
시작은 버려진 신전의 보물찾기 였었다. 적혀진 고문서의 경고를 무시하고 블래스터는 보물을 지키는 동상을 박살내고 로도스가 그 보물을 얻게하였다.

다만 황금을 녹인 뜨거운 용액의 범람을 모두가 피하기위해 발악한 끝에서, 그녀는 황금물이 못 나오게 캐논점프의 응용으로 천장을 작살냈다.

하필이면, 그게 모두가 거의 나오기직전이여서 모두 엉망진창 굴렀다. 특히 그녀는 그 뜨거운 액에 휘말렸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단지, 이후 제네시스의 건강검진의 순간때 그녀답지않게 반항하고 도주한것을 기점으로 알게 된 것이라면...

그녀가 어딘가 이상해졌다 라고.
#191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5:52
"...... 하아,하아... 어이, 괜찮아?"

제네시스의 건강검진을 거부하고 어딘가로 도주한 블래스터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루움이었다.
의외라고 해야할까, 어떻게 보면 당연한것일수도 있겠지.
블래스터의 행보에 가장 많이 비판하고, 가로막은 루움이였지만 역으로 경계같은 감정도 관심에 속한다면,
루움또한 로도스에서 누구보다 많이 블래스터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테니까.
따라서 아츠까지 써가며, 블래스터의 움직임을 따라왔고, 결국 그녀의 방에 들어왔다.

잠금장치라던가 트릭? 더럽게 고생하며 깨고왔다.
#192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5:58
방에 들어온 모습을 보자면.... 어떤 의미로 가관이였다.

뭘 찾으려든것인지 난잡하게 어질러진 바닥의 한가운데에서 그녀가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전혀 당신을 인지하고 있지않다.

까드득 까드득 끼익 끼익....

그녀는 무어라 중얼거리면서 식칼로 바닥을 그어들면서 기이한 진을 그리고있었다. 얼핏 들으면 살카즈 어 같았지만 어조나 단어가 달랐다. 방언같은 것인가..??
#193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6:03
"이건..." [.dice 1 100. = 15(Wis×1)]
#194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6:04
[뎃]
#195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6:05
[성?공??]
#196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6:06
"...... 살카즈어는 아니고, 뭔가 들었던것 같았는데."

머릿속에서 지식을 뒤져가며 의미를 떠올려본다.

[뭔 뜻인지 알려주십시오(?)]
#197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6:10
머리를 써본다. 열심히 생각해본다...그러다가 깨우친것이 있다.

그녀는, 살카즈중에서도 악질적인, 유열의 악마Nightmare 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희열과 쾌락, 유열을 위해 감정을 읽고 짜내기위해 타인을 아랑곳않고 대하는 독선적인 이들이였다.

그래서 대전쟁때도 동족들에게 먼저 멸족행이였었지. 아마도 저 사어 비슷한것은 내몰린 이후 살카즈족만의 언어에서 파생된, 그들만의 '말' 이지 않을까?

한참 귓가를 짜증나게하는 바닥훼손의 진 그리기가 끝나고나서 그녀는 자기 손목에 이가 갈린 날붙이를 대려고 하고 있었다.
#198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6:12
[중얼거린 내용은 대충 신격을 찬양하는 동요같은 느낌. 대신 가사가 살벌합니다(??)]
#199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6:25
"아, 그래. 저 녀석 몽마Nightmare였었지......"

대전쟁 시절 멸족당한 그들은 아츠 웨폰을 든 자들이 소수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듣기로는 오리지늄 광석 조각이나 가루를 들고, 살카즈의 언어로 영창을 하면서 의식을 치루는, 특이한 아츠 사용법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었나?
나도 루루한테 말로만 들었고 애당초 몽마들이란 종족이 소수밖에 안 남았으니, 진실로는 안 받았는데, 설마 블래스터가 그런 것을 할려고 할줄은 몰랐다.
그런 생각따위를 하던 중.

"?! 너 임마, 뭐해?!"

블래스터가 날붙이를 손목에 대는, 즉 자해를 하려하자 루움은 놀란 듯 뛰어가 그녀의 손을 붙잡았다
#200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6:33
"......??"

손이 탁 하고 잡히자 그런 당신을 바라보더니 이해가 안된다는듯이 바라봤다. 저항이나 그런게 아니라 왜 잡은거지?? 하는듯이 지긋이 보기만 할 뿐이다.

평소같이 까대거나 쏘아보거나 그런건 없다. 이미 시력을 상실한 눈으로 꿈뻑이면서 보고있다. 아무래도...처음 보는 사람을 관찰하는듯이 라고밖에 설명되지않는다.
#201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6:42
>>200 "그래그래, 이번에는 또 무슨 바보같..."

응? 원래대로라면 이쯤에서 욕하거나 노려보지 않던가? 왜 이리 얌전해?
그러한 의문이 들어, 루움도 블래스터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뭐랄까, 평소와는 다르게 날카로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치 어린 아이가 "왜?"라고 말하면서 바라보는 표정. 설마, 내 인생에서 이 녀석의 이런 표정을 볼 줄은 생각도 못했다.
난생 처음 격어보는 현상에 루움은 왠지모를 공포를 느꼈다. ... 아니다, 이 표정의 의미는

"너... 혹시, 내가 누군지 못 알아보는거야?"
#202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6:47
"(살카즈 방언)?"

갸웃거리면서 뭐라고 말한듯 하지만...안된다. 뜻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녀는 잡고있는 칼을 잡은 손을 보다가 잡힌것을 조금 떼려는듯이 낑낑거리면서 자기 몸에 그 상한 날끝을 데려고 했지만 그게 쉬울터인가?

결국 제 바라는대로 안되더니 그렁그렁거리면서 그녀에게 무어라고 칭얼거리면서 다른 팔만 빙빙 돌려대었다. 그 칭얼거림중 들리는 익숙한 단어는 하나뿐이였다.

그 단어는 Ozma 였다.
#203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7:06
...... 아, 이 녀석. 설마 유아퇴행이냐?
마치 어린아이가 땡깡을 피우는 듯한 몸짓에 그런 결론을 도출하고 저도 모르게 헛웃음이 튀어나왔다.
아마, 지금이라면 후일에 블래스터를 놀리는것도 가능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만. 그냥 칼도 아니고, 바닥을 그은 칼이라고? 위험하다고?"

칼을 저 구석으로 던져놓고, 블래스터를 안아주며 속삭였다. 이 녀석이 블래스터의 유년기인지, 아니면 정신의 손상을 입어서 생긴 결과물일지 알 수 없다.
그렇지만 어린 아이같은 움직임에 블래스터의 외모인데도 그만 안아버렸다.
Ozma... 그려낸 진과 더불어 아까 부른 동요가 무언가의 존재를 숭배하는 찬송가같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아마도 이건, 어떤 의식일 것이다.
그리고 녀석의 몸짓과 연결한다면 블래스터는 오래 전부터 혹은 몸에 익은 행동이 이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슬펐다.

말했듯이 이 녀석이 블래스터의 유년기시절 정신인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어린 아이가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
분명 이런 행동의 원인은 '나의 것'과 다른 것이겠지만... 그래도 말이다. 그런 행동에는 애시당초 이유 따위 필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204리네(8EEF6U10k.)2022-02-01 (화) 17:07
[흐흥?]
#205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7:09
[루움: 피학체질 보유]
#206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7:13
"우으으...!! 으으..."

칼이 놓아지자 필요하다는듯이 손을 휘적이지만 이내 안겨진것에서 몇번 더 팔을 붕붕거리더니 그 품에 늘어지는듯이 얌전히 있게 되었다.

바닥을 본다면 삐뚤빼뚤하지만 그건 분명히 무언가의 의식을 위한 진이 확실해보였으며 몇몇은 수로같이마냥 조금 더 깊게 팬 흔적이 보였다.

그녀는 한참 가만히 있더니 안겨진채로 부비적거리며 낮은 음을 내었다.
#207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7:31
"그래그래. 천천히. 릴렉스. 의식이든 뭐든, 자해는 안된다고? 랄까 바닥 그은 검이잖아, 소독도 안된 흉기로 그런거 하면 우리 몸 상태면 바로 죽는다. 좀 더 살아야지."

아이를 달래듯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신 나름대로의 걱정이 담긴 목소리로 말했다.

"아이고야. 정말이지, 나보다 나이 많으면 좀 더 어른답게 행동하라고. 할거면 이렇게 좀 귀염성을 갖추던가 하면 좋을텐데."

그와 동시에 블래스터에 대한 불만도 조금씩 표출된다.

평상시에는 대놓고 보이는 지뢰에 가지를 찔러 넣고, 그러면서 몸은 로도스에서 나, 세이지와 함께 최하위권 약골인 녀석이 걱정되지 않을리가 있나.

그러면서 막으면 대놓고 까칠하게 대하니... 요컨데 암흑전골 같은 장난 정도는 오히려 동참하겠지만, 임무 중의 그런 것들은 너무 도가 심하단 말이다.

아츠의 악랄함과 그것에 대한 공포심외에도 그런 트러블 메이커로 인해 여러모로 블래스터에 대한 불만감이 커져갔지만.....

"그래도, 동료지. 절대 버리지 않아."

일단은 동료(친구)다. 이러한 일면도 결국에는 현재의 그 녀석이라 할 수 없다. 그러니까 되돌린다.

"좋아, 조금만 있다 제네시스에게 가자. 무얼, 그리 아프지는 않을테니까 걱정말라고."

약간의 장난을 담아서 머리카락을 혜집는듯이 쓰다듬었다.
아아, 이거 갭모에가 있네. 되돌리면 후회할지도 모르겠네.
#208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7:37
"므그긋..."

머리카락이 어질러지는듯이 흐트러지지만 그것을 거부하지않고 받아들였다. 만약 제정신이 들어서 이것을 기억한다면 그녀는 모두를 작살내려고 날뛰겠지만 그것도 어찌될지는 알 수 없다.

아쉽다는듯이 파놓은 의식진을 보지만 곧 고개를 기웃거리면서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이제 뭐해? 라는 눈빛이다
#209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8:02
"흠흠, 그래. 무엇을 할까. 책 읽기 정도랑 도시 돌아다니면서 노는 것밖에 나는 모르는데."

아이의 관심을 끄는 것. 그건 무엇이 있을까.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겠지만 이건 언어가 다르니 패스.
그렇다면 영상물이라던가?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그 블래스터의 유년기일지 모르는 것이다. 평범한 영상은 그저 그렇겠지. 흠흠, 그렇다면...

"그림 그리기라도 해볼까? 너 손재주 좋은것 같던데."

역시 아이들이라면 그림하고 떼어놓을 수 없겠지.

[으어어어...... 이쯤에서 스톱...!]
#210루움(Ysou31olSU)2022-02-01 (화) 18:03
[어으윽... 죄송합니다. 블래스터님의 RP는 제대로 못 하시게 하신것 같아서......]
#211리네(8EEF6U10k.)2022-02-01 (화) 18:17
[흐흥.]
#212블래스터(iwP3B1jYzQ)2022-02-01 (화) 18:43
[으으응...일단 너무 늦었으니 자고나서 이어도...??]
#213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1 (화) 18:57
[호에엥]
#214파일벙커(e8v.VeNrDY)2022-02-01 (화) 23:14
기상

호잇호잇
#216블래스터(모바일)(QXsygGbbYg)2022-02-02 (수) 02:18
흐으에
#218루움(Ysou31olSU)2022-02-02 (수) 03:40
좋은 아침!
#219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03:46
얼리버드 기상이 아니쟝
#220루움(Ysou31olSU)2022-02-02 (수) 03:51
선생님, 원래 휴일에는 12시에 일어나는 정상이란 말입니다(아무말)
#221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03:55
(지긋)
#222루움(Ysou31olSU)2022-02-02 (수) 04:03
Attachment
어, 어째서 나를 그런 눈으로 보는거지?(?)
#223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04:06
Attachment
나는 2시에 자도 6시에 일어나는데 어째서냐(?)

@지긋
#224루움(Ysou31olSU)2022-02-02 (수) 04:12
뎃(착란)(?) 최소 수면시간은 지켜라아아아앗!!!

@마취총 .dice 0 100. = 29
#225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04:18
Attachment
그런건 잘 몰라용- @회피 .dice 0 100. = 97
#226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04:20
Attachment
크크큭.... 키사마와 요와이....(?)
#227알케미스트(GD8wlXeJZw)2022-02-02 (수) 04:29
둘 다 길티(?)
#228블래스터(모바일)(QXsygGbbYg)2022-02-02 (수) 04:39
대충 퇴행하면 저러하다. 손목 긋기는 의식시도를 위한 촉매였찌
#229퀀터/세츠나(모바)(jbRiPYc1vg)2022-02-02 (수) 04:52
퀀터는 옛 살카즈 방언 알지도?(적당)
#231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07:52
체거다 듀얼리스트!(?)
#232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07:52
아, 아니야! 그 듀얼은 아닌데!
#233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2:16
(빼꼼)
#234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2:25
아무도 없어?

흑흑(?)
#235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2:33
흑흑 (?)
#236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2:34
호우호우!
#237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2:46
호우호우!
#238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2:48
아트라 씨는 도플갱어가 된건가(?)
#239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2:50
으엑.

몸이...(골골)
#240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2:50
>>239 (쓰담쓰담)
#241루움(Ysou31olSU)2022-02-02 (수) 12:51
>>239 호에에에

@토닥토닥
#242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2:51
호엥...(모두 역 쓰담)
#243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2:51
아예 컨셉을 병약계 히로인으로 갈아타야하나 (?)
#244루움(Ysou31olSU)2022-02-02 (수) 12:53
공략법이 무엇인가요?(?)
#245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2:54
병약계 히로인이라니

최고잖아(※아님)
#246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00
으에, 잠깐 멍때려써어.

말을 꾸준히 걸면 공략됨 (?)

>>245 저도 좋아해요 (?)
#247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01
흑흑...
#248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01
아제우스는 최고야.

@상대필드위의 네오스 5개와 필드마법과 함정카드를 날리면서
#249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02
패 꼬였다고 항복 안누르길 잘했네 (?)
#250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02
>>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03
병약계 히로인이라아...
#252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03
같이 병에 걸리면, 우는거에요?
#253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03
>>248 잔혹한 사람...(?)

나는 알레이스터 안넣은 소환수로 재밌게 놀고 있는데!

그런 비도한 짓을 하다니! (?)
#254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06
>>252 이걸로, 동료인거네? 하면서 안심시켜줄거야아.
#255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06
>>253 어이(어이)
#256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06
>>255 뮤? (갸웃)
#257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07
>>254 와아아
#258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07
그러면 동료잖아?!(?)

나도 이제 병약해 윽엑

코로나 음성 떴는데 이거 가라로 검사한듯

아파

끼에에엥
#259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10
>>258 제아무리 파일벙커라고 해도 PCR 검사는 못 참겠지? (??)
#260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10
>>257 죽을때 혼자인건...쓸쓸하잖아...

>>258 으에에엥 (꼬옥)
#261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11
제네시스가 친절히 면봉으로 코를 쑤심쑤심
#263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12
흑흑...
#264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13
멀린씨도 받으셔야죠.
#265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13
>>260 (쓰담꼬옥)
#266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17
호에에에엥.

모하지, 할게 읎다.
#267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18
>>264 으아아아아 이거놔

멀린씨는 초-생물이라 그런거 안걸려어어어
#268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22
>>267 그러면 그것에 대한 실험을...(?)
#269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23
하는거라

이번엔 뭐할까요(?)
#270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24
Attachment
멀린씨 은(는) 연기를 사용했다!

멀린의 째려보기!
#271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25
그 째려보기

그 눈이 딱 좋습니다(?)
#272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26
>>271 (혐오)
#273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26
그건 그렇고 듀얼패스가 벌써 다 차버렸어

어째서냐
#274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26
경멸의 눈빛이 좋다는걸 어째서 모르는거냐......!!(?)
#275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28
>>270
효과는 미미했다!

(에러남)의 울기!
#276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28
>>274 그렇긴해 (?)
#277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28
아무튼 때리거나 하는건 취향이 아닌데

경멸의 눈으로 보는 캐릭터 같은건 좋아함(아무말)

내 취향이 좀 뒤틀린거 같긴힌데(?)
#278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28
호에에에에

뭐하지이이이.

>>271 호엑...

>>273 몇판을 뛴거야 (?)
#279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29
>>276 우리 악수부터 할까요(?)
#280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29
>>278 왜그래용

좋지 아니한가(박진)
#281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31
>>277 즉, M이라고?
#282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1
Attachment
#283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1
>>278 몇판 안돌렸을건데?

(전적확인)
#284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32
>>280
...저는, 받아줄 수 있어요...

저는 이해해줄 수 있어요...(?)
#285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2
어디보자...

5일동안 했고

PvP는 75판정도 돌림. (?)
#286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32
마듀 대리를 맡겨서 두근☆두근 아제우스 덱을 만들어달라고 할때까지 해야하나
#287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33
>>281 몰?루

맞......나?

>>284 역시 이해해줄줄 알았어(?)
#288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3
Attachment
#289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3
딱히 M은 아님

저런종류의 표정의 페티쉬라고 여겨줘 (?)
#290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3
나에게 짓는 표정이라 생각하면 쿨럭하는데

저 표정자체는 짜릿해. (?)
#291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33
음?

75판 뛰면 되던가? (갸웃)

그래도 좀 성실히 하셨네여 (?)

그러케 욕탐이 갖고 싶으셨나 (?)
#292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3
>>291 욕탐이아니라 UR가루를 얻고싶었어...
#293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34
>>292 ....

(설득됨)
#294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4
그런데 이제 다돌아서 수급이 안돼

살려줘
#295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34
소환사 알레이스터 없는 소환수덱을 굴려보면서 느낀건데

SR 가루가 절실히 필요해 (?)
#296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4
2개월을 어떻게 기다리냐
#297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35
플1까지 갔다는 엘드리치 덱을 가루를 짜내서 짜긴 했는데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있다.

10랭 엑시즈라던가 넣을거면 대체 종족1개 제한 지속함정이나 속성1개제한 지속함정은 어느 타이밍이라는걸까 쿠도
#298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35
그리고 역시 마듀는 그냥 지울까... PVP 수급만이 아니라 PVE만으로도 젬을 얻게 해줘...
#299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5
75판해서 47판정도 이겼다

이게.. 충혹마?

(※저랭의 특권입니다)
#300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36
>>290 갈!

부드러운 마음을 찌르는 차갑고 예리한 눈빛이 좋은것을!(?)

무튼 나는 이쪽을 향하면 매우 만족함(?)
#301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37
...호에, 매도 당하는 RP를 원하는거야...? (착란)
#302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37
아?마
#303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8
>>301 아?뇨

단지 저표정의 그림이 좋을뿐임 (?)
#304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38
>>302 그런...가

>>303 그런가...
#305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39
테라에서 가장 유행하는 용문의 애니메이션 회사 돈나미(주)에서 만든 파스텔톤의 그림체와 3D 최첨단 기술의 합작... 그것이 두근☆두근 아제우스!
#306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39
>>305 뭔가 이상해.
#307데이다라 W. 요시카게(모바)(jbRiPYc1vg)2022-02-02 (수) 13:40
>>300 갈(벌떡)
#308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40
그 갈이 아니다(착란)
#309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41
>>306 평소에는 파스텔톤의 수작업 애니메이션으로 귀여운 동물들의 일상극인데 전투파트에서는 풀3D의 메카닉들이 감염생물과 싸워가는 그런 전개야!
#310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41
하나 깨달은게있음

무덤홀은 진리다
#311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41
>>304 그러하다

매도는 듣는게 좋은데 스플래터 고어도 좋아하는 혼종임(?)
#312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41
호에에에...

>>310 패트랩 폭파하고 2000뎀이니까아.
#313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42
혹시 지금 듀?얼이 되시는 참치??
#314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43
아니다 듀얼이 아니지. 시간이 늦었어. 흐에에엥... 연휴가 마무리인가아
#315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43
>>313 되기야 되는데

아가미에 걸리지않을까
#316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43
>>314 흑흑...
#317데이다라 W. 요시카게(모바)(jbRiPYc1vg)2022-02-02 (수) 13:43
>>314 갸아아아아악
#318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44
연휴에...... 코로나?

크아아아아아아아악
#319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44
매도...못할건 없긴 한데...
#320루움(Ysou31olSU)2022-02-02 (수) 13:44
>>314 갸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엑
#321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44
>>315 아아, 그런가아.... 그렇다면 남은것은 역극이나 논검이군 (??)
#322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45
>>319 (벌떡)(?)
#323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45
아 참고로 메스가키 같은건 논외임(아무말)
#324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46
메스가키는 잘 못해...(시선 회피)
#325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46
그리고 결정적으로

배덕을 느끼며 한다손쳐도

로즈냥이 : 충혹마

나 : 충혹마

우정 파괴만 나오지않을까?
#326데이다라 W. 요시카게(모바)(jbRiPYc1vg)2022-02-02 (수) 13:46
구와아아악(리얼에 끌려가며)
#327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46
우리로는 무리다...! (?)
#328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3:47
>>326 흑흑...

3초동안 기억할게!
#329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47
>>324 메스가키는 매도로 취급 안한다고(?)

개인적인 생각이니 적당히 넘겨(녹차)
#330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47
>>325
심지어 이쪽은 엑덱 특소임?

그럼 죽어야지? 의 드래그마야 (?)
#331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49
>>330 (우물우물)
#332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50
릴리의 AA중에서 학교수영복이 있는것을 보았다. 이것이 장인의 세계인가(??)
#333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50
>>331
(이 카드는 엑스트라덱에서 특수소환된 몬스터와는 전투로 파괴되지 않는다)
#334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EEF6U10k.)2022-02-02 (수) 13:53
으응?
#335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53
호에..

그래서, 매도 원하는거시야? (착란)
#336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3:54
>>334 (꼬옥)
#337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55
호에에에....

상대가 덱 위에 3장을 보여줬는데

니비루/라이트닝 스톰/해피의 깃털 이야

살려줘어...
#338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55
할거야?

할거면 안착하고(?)
#339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56
무슨 매도를 할거신데?
#34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EEF6U10k.)2022-02-02 (수) 13:56
하는건가 간단 역극(?)
#341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3:56
몰?루

듣고싶은건데 딱히 종류는 상관없어(?)
#342루움(Ysou31olSU)2022-02-02 (수) 13:56
로즈냥이의 매도인가. 그거 흥미롭군(?)
#343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3:57
호에...

하지만 정확한게 없으면 하기 어려워...
#344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4:00
아, 소원권 후보가 떠오르긴했지만 참치의 독선적인 느낌인데 괜찮을까...
#345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01
매도도 애정이 있어서 까는경우가 있고

진짜 싫어서 까는 경우도 있고 그러잖아..
#346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01
그러면 이런건 어떨까

이자요이 사쿠야는 동방 구문사기를 읽으면 뱀파이어 헌터 설이 제기 되고 있다.

그걸 기반으로

레밀리아 스칼렛이 뱀파이어 헌터 였던 이자요이 사쿠야를 붙잡고 자신의 종복으로 굴복시킨 상황

같은건 어떰(?)
#347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01
므?
#348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02
>>346
이자요이 사쿠야 캐릭터성을 모르긴하는데

일단 OK (?)
#349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02
오(?)

뭐 캐릭터성은 적당히 넘어가

동방 2차 창작에선 그 무엇도 될 수 있으니....(?)
#350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04
앨리스 마가트로이드가 단순 츤데레 히키코모리가 될 수도 있고

어?

어린시절 불우한 인생을 보낸 크싸레도 가능하고

그게 동방 2차 창작이라구(?)
#351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06
호엥, 그럼 할까아.
#352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06
와!
#353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15
호에, 사라지쎠써?
#354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16
네?
#355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16
아 나부터?
#356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16
호엑?
#357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4:16
호엑?
#358블래스터(iwP3B1jYzQ)2022-02-02 (수) 14:17
(날름날름)
#359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18
아 근데 일단 이쪽이 매도 받는 입장이긴 한데

로즈냥이가 맡는 어떤 캐릭터인가

사쿠야?
#360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18
에, 저부터?

....부탁드립니다 (꾸벅)
#361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19
제가 사쿠야로 하면 복종당해서 매도를 내뱉는 아이를 처벌할(?) 수 있고

제가 레밀리아로 하면 복종시킨 사쿠야를 매도하는 주인님이 되겠죠오?
#362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21
사쿠야는 잘 모른다고 했던가-

그러면 내가 사쿠야하지 뭐(적당)
#363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21
쓰러간닷닷
#364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21
아니 둘다 몰라욧!!
#365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22
몰라?

좋다 다이스 굴린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2. = 2
#366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22
동방, 슈팅겜만 주구장창 했는걸!

스토리 따위 읽지 않았어 (착란)
#367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23
제가 레밀리아로 하면 복종시킨 사쿠야를 매도하는 주인님이 되겠죠오?

2번이 이거다

먼저 시작하러간다아아앗
#368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25
[다녀와욧]
#369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40
피처럼 새빨갛게 물든 고딕 양식의 건물.

밖에서 보면 상당히 작아보이지만, 내부는 무언가의 작용으로 인해 훨씬 넓은 저택.

피를 마시는 악마가 잠들어 있다는 이 저택의 이름은 홍마관으로, 달이 휘영청 떠올라 잎새를 비추는 어느 한 보름달 밤. 홍마관의 로비를 또각또각 걷는 소리가 들려왔다.

무언가를 질질 끌고오는 소리가 들려온다. 또한 질척거리는 소리도 울려퍼진다.

홍마관 최상층에 올라서고 나서야 그 소리는 멎는다.

그리고서, 그 소리의 주인은 그 문을 두드린다.

"....명령하신 일은 전부 끝마쳤습니다. 주. 인. 님."

그래, 이것은 당신의 '종복'이 일으킨 소리. 밖에서 풍겨오는 피 냄새를 맡아보면 알 수 있을것이다. 당신의 종복이 침입자를 확실하게 처리해 두었다는 사실을.

강제적으로 맺은 주종계약에 반발하고 있는지 아직은 반항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으나, 당신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헛되고 힘을 낭비하는 일에 불과한지 잘 알고있다.

당신은 운명을 조종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370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41
[으어 생각하느라 늦었다......!]
#371이름 없음(COC1DGZgP6)2022-02-02 (수) 14:47


"흐음, 멋져. 깔끔한 일처리야 사쿠야."

"내 시종이 3명이나 사라진 값은 제대로 치러주고 있는것같네?"


키득키득, 하고 손을 입으로 가려
우아하게 미소를 지은 그것은 흡혈귀.

운명과 만월이 살그머니 미소짓자
레밀리아 스칼렛은 손을 저어, 사역마를 밖으로 보냈다.


"그럼, 시체는 던져두고 이리로 와."

"일처리를 마쳤으니, 내 곁으로 돌아와야지, 안그래?"

"나의, 장난감양."


문쪽을 돌아보지도 않고 사역마에게
시체 처리를 시킨 후 자신의 시종 (장난감) 을 그것은 불렀다.
아주 가학적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만월을 가득 담은 눈으로.

#372파일벙커(e8v.VeNrDY)2022-02-02 (수) 14:58
까드득...!!

자신을 단순한 장난감 취급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이가 갈리는게 느껴졌다.

기필코, 저항할 것이다. 몸은 어쩔 수 없이 명령을 따르게 될 지 몰라도 자신의 마음만은 가질 수 없다.

흥미가 떨어지면 이 주종 계약도 끊어버리겠지. 그 때까지 견뎌야만 한다.

사쿠야는 그렇게 생각하며, 회중 시계로 시간을 정지. 시체는 밖에 내버려두고선 방 안에 들어가 주인의 앞에 섰다.

...저 만월을 담은 붉은 눈을 볼 때마다, 간혹 생각한다.

자신이 무언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자신의 앞에 있는 이 악마는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험하고 끔찍한 존재가 아닌가.

그런 두려움과 불안감이 잠시 스쳐지나간다.

허나 굴복하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주인에게 약점을 주고 싶지 않았기에.

사쿠야는 그런 자신의 동요를 무덤덤한 표정 아래에 감춰두고선 시간을 움직인다.
#373아트라(hYSNy4bC/U)2022-02-02 (수) 14:59
아싸

재미있는 듀얼이었따
#374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00


"....자, 이리와."


레밀리아의 부름대로
사쿠야는 레밀리아의 옆에 섰다.
그런 사쿠야를 올려다보던 레밀리아는.

정말로, 한심하다는듯한 표정으로
철마저 부러뜨리는 흡혈귀의 근력으로
있는 힘껏 사쿠야의 다리를 걷어찼다.


#375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02
[와아! 유혈!]

[두근두근 해오고 있다구(?)]
#376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03
[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물리)(?)]

[그리고 아트라상 하로로-]
#377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04
[그런고로 아파하면서 꿇으십시오]

[지금 이순간이... 매도타이밍이다! (?)]
#378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5:05
[뉴비입장에서 나름 재미있는 듀얼하고와따]

[매도플 끝나면 썰풀어뵈야지 (?)]
#37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07
".....윽! 아아악.....!!"

처음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몸이 한 쪽으로 기울고, 그것에 의문을 가져 시선을 아래로 내린 순간.

무릎 관절이 반대 방항으로 꺾인 채 뼈가 튀어나온 자신의 다리를 보고서야 겨우 이해할 수 있었다.

저 흡혈귀가 자신의 다리를 걷어차 박살내 버렸음을.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 고통에 이미 기절해 쓰러졌을 터. 허나 사쿠야는 남들에 비해 훨씬 단련된 뱀파이어 헌터 였으며, 그녀가 처리해온 뱀파이어들 중에 사람 팔 다리를 잡아 찢을 수 있는 놈들은 수두룩했다.

그 간의 경험과 주인에 대한 반발심이 겹쳐, 어떻게든 비명을 억제하고선 헐떡이는 사쿠야는 강한 분노를 담아 주인을 노려보았다.

이 미친년이.....!!
#380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09
[매도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5:10
[하는게 매도플이지 뭐(?)]
#382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11
[인정합니다(?)]
#383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14


그런 사쿠야의 비명과 고통따위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여전히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은채로 레밀리아는 네발로 기는
사쿠야의 등 위에 일부로 체중을 실으며 앉았다.

"일처리는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야, 종자의 기본이 안되어있네."

"그런 시선으로 날 내려다보다니, 하찮은 버러지 주제에."

"장난감은 장난감답게, 자기가 내려다볼것같으면 응?"

"알아서 주저 앉아서 기어야하는거야. 알겠어, 사쿠야?"

레밀리아는 사쿠야에게 마치 가르치듯 말했지만
사실 그것이 그냥 화풀이이고, 심지어 이유도 없는
단순한 장난임을 사쿠야가 모를리가 없었다.

그런 사쿠야의 시선도 무시하고 레밀리아는 일부로
힘을 실지 않은채로 양다리로 사쿠야의 팔다리를 툭툭 쳤다.
그때마다 사쿠야는 고통을 참기위해 입을 다물고
얌전히 버티는 수 밖에 없었다.


#384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15
[부정할수가 읎다(?)]
#385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5:15
[에어맨ㅡ에어맨ㅡ에어맨ㅡ]
#386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5:16
[일단 끝나기전까지 밑밥을 깔아두자면]

[첫턴 패 1장이었나 0장남기고 함정 3개깔아둔상태에서 다짜고짜 깃털맞고 함정 다터져써따]

[이제 기다릴까]
#38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24
"....알겠..습...니다. 주인...님."

치욕을 감내하고서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느냐. 아니면 자신의 프라이드를 지키기 위해 꿋꿋이 버티느냐.

그 두 개의 가치에서, 사쿠야는 거침없이 전자를 선택하기로 했다.

비루한 목숨따위 어떻게든 살아남으면 된다. 중요한것은 끝까지 살아남아 악마의 목을 노리는 것.

그렇기에 사쿠야는 순순히 주인의 말을 따르기로 했다.

당신이 어떻게 느낄지는 몰라도.
#388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27


그런 사쿠야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던걸까.
레밀리아는 웃으며 사쿠야의 위에서 뛰어내렸다.
그리고는 가볍게 손을 흔들어 부러졌던 다리를 고쳐냈다.

그럼에도 사쿠야는 일어날 수 없었다.
일어났다가는 방금전의 일이 재현, 또는 악화될뿐이기에
그저 굴욕적으로 기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사쿠야가 시선을 위로, 레밀리아에게 향하자
무언가를 떠올린것처럼 레밀리아가 가혹적으로 웃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8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27
[와아!]
#390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32


"사쿠야, 그 모습 참 재밌어. 그치?"

"사람의 발은 2개밖에 없는데말이야 4발로 긴다니...."

"정말이지, 뇌가 없는 녀석이나 할 행동이야."

"그러면 사쿠야는 버러지...아니 아메바만도 못하려아?"

"우후후..인간인데 아메바만도 못하다니, 사쿠야 불쌍해서 어째?"

"그러니까, 말이야. 기회를 줄게 사쿠야."



"짖어봐, 멍하고."

"꼴사납게 멍하고 짖어, 그래...."

"...세번돌고 멍! 이였나? 다리도 고쳐줬으니까 할 수 있지?"


레밀리아가 웃는다. 소름끼치게, 이질적으로.
이번 명령은 주종 계약을 통한 명령이 아니었다.
거부한다면, 거부할 수 있다.

그래, 사쿠야가 복종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선언만한다면 짖을 필요없다.


#39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36
[후에에 너무좋아(?)]
#392블래스터(Ga3BI.mW1M)2022-02-02 (수) 15:43
[호에에...]
#393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5:44
"....저는 개새끼가 아닙니다. 정진정명 인간입니다. 주인님."

자신은 마음까지 굴복하지 않았다. 자신에게 주종계약을 이용하지 않은 명령까지 들을 이유는 없다.

그것이 그저 악마의 즐거움을 채우기 위한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순간 욱하는 마음에 거친 단어를 쓰긴 했지만, 삐딱하게 노려보지도 않았고 다소곳이 몸을 숙여 그저 다음을 기다린다.

뭐어, 저항의 의지를 표명하는 시점에서 이미 매이드 실격이 아닌가 싶지만서도.
#394블래스터(Ga3BI.mW1M)2022-02-02 (수) 15:46
[참치 알고 있어. 이제 Tag : ㄹㄴ인거지?]
#395루움(uCWNPJlVIg)2022-02-02 (수) 15:47
[(팝콘)]
#396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5:51

"...흐음....그래?"

"놀랐어, 사쿠야. 설마 네가 개가 아니라니."

"그렇게 꼴사납게 엎드려있길래, 나는 네가 개인줄 알았지 뭐야?"

"그럼 사쿠야가 개가 아니니 어쩔 수 없네."

"이대로 걸쳐 앉아서 산책이나 갈까?"

"....그래, 마침 밤이니까. 사람의 피가 마시고 싶어졌어."

"그것도 아주 생생한 인간의 피로."


히죽히죽 레밀리아가 웃었다.
오히려 기다렸다는듯이 말을 쏟아냈다.


"개가 아닌 사쿠야는, 고작해야."

"내 의자정도의 가치밖에 없으니까."

"사쿠야에 앉아서 인간의 마을까지 가야겠는걸?"

"사쿠야, 어때?"


여전히, 강제력은 없다.
하지만 이 흡혈귀가 정말로 인간마을에 가고자 한다면
사쿠야 하나를 데리고 가는건 일도 아니겠지.

...레밀리아는 웃으면서 사쿠야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39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07
"....아아, 그러십니까?"

"그러고보니 마침 이 근처에 생생한 피를 가진 인간이 있었지요."

그 말과 함께 사쿠야는 나이프를 휘둘러 자신의 손목을 훑었다.

손목의 붉은 선에서 방울방울 맺어지는 피는 뚝뚝 떨어지며 팔을 타고 흐른다.

발등의 키스는 예속, 손등의 키스는 구애, 입술의 키스는 사랑을 의미한다.

"굳이 멀리갈 필요도 없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라면 짐승처럼 욕구를 채운다 한들 별 문제도 없을것 입니다."

그리고 손목의 키스는 욕망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야말로 흡혈충동에 걸맞는 흡혈 위치가 아닌가?

사쿠야는 그렇게 생각하며 주인을 바라보았다.
#398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07
[우 와 아 아]
#39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08
[호엑엑?]
#400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08
[아트라 씨는 왜 그러시는가(?)]
#401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6:13


".....우후후...아하하하하!!"

"재밌어, 사쿠야! 역시 너는 최고의 종자야...!"

"널 살려둔건 잘못된 선택이 아니었어..."


레밀리아는 살그머니 다가와,
피가 철철 흐르는 손목에 입을 가져다대어 목을 축였다.
그렇게 잠깐의 싱싱한 처녀의 피로 목을 축인 레밀리아는
춤을 추듯이 두발짝 물러난 후, 손가락을 팅겼다.

그루자 사쿠야의 상처는 낫고,
바닥에 떨어진 피는 떠올라 사쿠야에게 돌아갔다.


"...아아, 그러면 사쿠야는 개도, 의자도 아닌 인간이니까."

"앞으로 이런식으로는 놀지 못하겠네?"


아쉬워라, 라고 말하는 레밀리아의 모습을 보고
사쿠야는 만약 자신이 기지를 발휘하지 못했다면
앞으로도 똑같은 굴욕을 겪었으리라고 깨달았다.


"그럼 사쿠야, 앞으로 잘부탁할게?"




#402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6:14
[뭐지, 진룡이랑 만나서 끔살이라도 당했나 (?)]
#403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14
[파일벙커는 그런취향을 가지고있구나(?)]
#404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19
어떤 것이 마음에 든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좋다. 앞으로도 그런 굴욕을 감내하며 주인에게 휘둘리느니, 인간 취급 받는 편이 더욱 낫지 않겠는가.

"네, 주인님. 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적당히 메이드라면 할 법한 말로 대답하며, 사쿠야는 예법 따윈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투박한 자세로 주인에게 인사한다.

뭐, 괜찮을 것이다. 당신이 이 발칙한 메이드에게 예법을 가르쳐주면 차차 나아질테니.

당신의 메이드는 말을 하면 이해할 수 있는 인간이니까. 그렇지 않은가?
#405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20
[>>403 데헤페로]

[솔찌 이번에 레밀리아에게 들은 말들 다 만족스럽다(?)]
#406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26
저어도 하고싶(적당)
#40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27
호오 에제 씨도 하고싶으신가
#408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6:27

"그래그래, 이제부터 사쿠야는 메이드장으로 하자."

"그러먼 메이드들도 좀더 구해야겠는걸?"

후후, 하고 다시 우아하게 웃는 레밀리아 스칼렛은
창문을 통과하여 내리쬐는 달빛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운명을 조작하는 흡혈귀는 그 너머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그것은 자신의 죽음 (배반) 이었을까,
아니면 그녀의 죽음 (충성) 이었을까.





"그러보니 그때의 운명을 보셨다고 하셨죠, 무슨 운명이었나요?"

"후후, 글쎄? 지금의 사쿠야가 상상하지도 못할 운명...이려나?"


그건, 레밀리아 스칼렛 이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끄으으읕!]
#409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28
와아아!

그리고 두번 더이기고왔다.

후우. 야레야레. (?)
#41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29
에제로ㅡ 이긴 한데.
#411이름 없음(5TC2wFZ8M.)2022-02-02 (수) 16:29
으므, 왼팔이 더 아프다아악.
#412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29
와! 끝!

즐 거 웠 다 !
#413루움(uCWNPJlVIg)2022-02-02 (수) 16:31
>>411 호에에엑

@허그허그
#414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31
에제ㅡ상이 한다고하면 듀얼썰은 모풀게꾼(?)
#415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31
>>411 (꼬옥)

루움씨랑!
#41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32
>>411 (쓰담쓰담)

수고하셨습니다 고양이 씨!
#417루움(uCWNPJlVIg)2022-02-02 (수) 16:32
데뎃(?)
#418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32
오우. (?)
#41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33
사실 레밀리아 기분이 왜 좋아졌는지 모르겠는

자기 손목 그어서 라고 하기엔 그거 반항하는 모습이었는데(?)
#420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33
Attachment
>>413 (?)
#421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34
Attachment
#422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35
>>419
계속 몰아갔는데

기지를 발휘해서 피하는 모습이 맘에 들어따.
#423루움(uCWNPJlVIg)2022-02-02 (수) 16:35
어째서야(?)
#424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35
호오 과연과연......
#425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36
>>423 그냥요(?)
#426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36
사쿠야(다리불구)(?)
#427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36
Attachment
#428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36
Attachment
>>426 하, 나 사쿠야는
#429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37
여튼 듀얼썰 풀건데 들을사라아ㅡ암?

듀얼을 그리 오래하진않아서 그리 대단한건 아니고 한번쯤 있을만한 일일뿐이긴한디
#430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37
호엑 (궁금함)
#43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38
부서진 다리는 레밀리아가 고쳐줬다구(적당)
#432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38
>>430 무 무슨
#433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39
일단은...루움 캐릭터가 에제랑 만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서?

루움이 아니라 가출소녀(위)가 가출소녀(진)이 되버린다던가!
#434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39
아니 제가 듀얼썰 궁금해하는게 이상해여? (?)
#435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41
일단

내 첫패는 우라라, 트리온, 패러렐엑시드, 트랩트릭, 체인 홀이었음.

잘떴다고 생각한뒤, 트리온을 일반소환 한다음, 절망의 함정 박고,

세라 소환후, 패러렐효과로 2마리 내보낸후 플레시아까지 바로만들고, 함정 3개로 마무리했었음.
#436루움(uCWNPJlVIg)2022-02-02 (수) 16:41
호오호오 과연. 루움이랑 에제인가.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잡히는데.
#43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42
루움이랑 에제가 아니라

가출소녀 이야기면 금력을 쓰는 그 사람 아녀?(?)
#438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42
에리타ㅡ여도 괜찮고

사실 둘 다 하면 되는(?)
#43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42
아님 말?고
#440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43
그뒤 상대방턴. 사이버드래곤 덱이었고, 이멀전시 사이버였나 그거 썼었음.

사이버드래곤 서치인것같은데, 자세히보니 어쩔우라라해도 패1장 버리고 들고올수있더라. 그래서 냅뒀지.




그리고 그다음 바로 해피의 깃털박힘
#441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43
아니

#442루움(uCWNPJlVIg)2022-02-02 (수) 16:44
과연 금력이 굉장한 에리타인가. 다만 시간대가 좀 늦었으니, 내일로 해도 괜찮을까요? 내일 아침에 아버지 따라 등산을 가야 하는지라.
#443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46
통탄할 지경이었음. 이젠 개나소나 첫턴에 해피의 깃털을 꺼내드는구나. 마음이 아팠음.

내 피같은 함정들! 아트라가 한몸바쳐가며 뽑은 절망함정이!



그렇게 울면서 트랩트릭을 긁어부스럼으로 바꾼다음 터뜨린뒤 팔콘(3500, 강하다)을 부름.

뭐. 왜.
#444루움(uCWNPJlVIg)2022-02-02 (수) 16:46
아니다. 그냥 지금 해버릴까(?)
#445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46
사실 얘는 만들생각이 없었음.

그런데 섬도를 자꾸만나다보니 화가나더라.

그래서 넣어뒀던건데 이렇게 걸리네?
#446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47
팔콘 (강하다) ㅋㅋㅋㅋ

아 용병이라고 젠장ㅋㅋㅋ
#447아스트바트 에리타(uCWNPJlVIg)2022-02-02 (수) 16:47
"지금 당장 저 건물 살 수 있나요?"

@블랙 카드를 든 에리타양.
@테레사의 건물 브레이크조차 매꿀 수 있지(아무말)
#448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49
>>447 "글쎄, 파는 사람 있을까?"

@유적.

그으ㅡ 주무셔야 하시면 내일해도 되는데요.

물론 해주시면 저는 감사.
#44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49
팔콘펀치(아무말)

아무튼 매도플 만족

엔딩도 깔끔하게 난 것 같아 매우 기부니가 좋다(?)
#450아스트바트 에리타(uCWNPJlVIg)2022-02-02 (수) 16:51
아...... 그러면은 내일 하도록 하죠. 일단 슬슬 잠이 오고 있는지라 하다가 끊길 수 있으니. 그럼 저는 이만...... 모두 굿 나잇.
#45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6:52
>>450 (손흔들)
#452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52
여튼 팔콘(강하다)와 플레시아만 믿고 뻗대고 다음턴을위해 리세를 세라효과로 특소함.

이후 사이버드래곤 소환한거 플레시아로 나락보낸다음 사이버드래곤 코어 소환한거 우라라로 막은다음 넥스테아가 나온뒤, 메가프리트 뭐시기가 나옴.

내 세라!
#453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6:53
잘쟈아아

으엑 속이 아프다아



얼티미트 팔콘 공격력 3500 / 특징 : 효과 안받음

아 ㅋㅋㅋ 충혹마 상대로 마함견제 함부로 하지 말라고ㅋㅋㅋ
#454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2 (수) 16:53
잘자요ㅡ
#455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53
>>453 아ㅋㅋㅋ
#456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54
몰랐는데, 아예 제물로 삼아버려서 파괴가 아니더라? 아니 뭐 이딴제정이
#457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55
여튼, 그렇게 내 리세를 딱밤때림. 당연하게도 플레시아가있어서 내 라이프 포인트에 1200포인트만 엣큥당하고 그렇게 턴끝남.
#458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55
내턴.

드로.

오늘 레거시 가챠로 뽑았던 메타모르포트가 튀어나옴.

어, 각인가?
#459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56
일단 세트해둔뒤 리세의 효과를 발동함.

절망과 무덤홀을 서치해서 세트함. 그리고 턴엔드.
#460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6:57
아. 그냥 턴엔드가 아니라

팔콘으로 2400따리 메가프리트를 엣큥한뒤 턴엔드. 음 음.
#461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00
상대턴.

이멀전시 사이버로 사이버드래곤 헤르츠 서치함.

갤럭시 솔저의 효과발동! 코어버리고 특수소환!

을 무덤홀로 갈김

묘지의 사이버드래곤 헤르츠의 효과발동! 묘지에서ㅡ

를 플레시아 무덤홀로 갈김.

갤럭시 솔저를 뒷면수비로 놓은뒤 턴엔드.
#462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02
내턴. 드로. 전망의 함정. 세트.

그냥 뚝배기 깨버리면 이길수있는데

서로서로 패말렸는데 이쪽에만 팔콘이이겨서 그냥치면 이겼는데

굳이 메타모르포트를 뒤집고싶었음.



그래서 뒤집었습니다. 제의지로.
#463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4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04
굳이 서로서로 패5장을 다시 가지게됨.

이후 칙명을 놓은뒤에 전개ㅡ하려고할때 증G박힘.

그런데 생각을해봄.

칙명도있고, 필드도 뒷면표시 몬스터하나빼면 클린이고, 그냥전개해서 때리면 되지않을까?

지름.
#465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06
이후 티오넣고 티오로 플레시아 소환하고 함정하나 제물로 지나 특소후 유토피아 더블 ㅡ 썬더피아 만든뒤 팔콘과같이 때림

와! 이김!
#466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07
아팥
라하혀사렬
#46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07
>>466 (쓰담꼬옥)
#468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07
여튼 이런일이 이써따.

생각해보면 우라라 맞았으면 큰일

은 아니고 그냥 곰곰히 생각한후 쳤어도 이겼겠네
#469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08
>>466 히익(삐질)
#470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14
배가 터져아팟아섬리안갸
#471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16
119불러 (착란)
#472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1
아으
#473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1
미안해요.

걱정시켜서..

으아...
#474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21
호엑엑
#475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1
산소가 부족해서 머리가 멍해
#47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22
>>473 난 괜찮으니까 몸 아프면 무리하지 마시고-(쓰담쓰담)
#477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3
네에에에....
#478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5
아으.

약먹으니까 좀 편하다아...

여전히 아프지만 조금씩 나아지겠지이...?
#47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25
약은 최고다

코로나 때문에 아픈것도 약만 먹으면 싹싹(?)
#480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6
약은 신이야아...(?)

내성이 생기기 전에는 (?)
#481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6
으아 식은땀나아.
#482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7
몸도 뜨거워어어

방금 내 몸에 무슨 일이 있던거신가 (?)
#483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27
아 몸 식는다아 추워엉.
#484아트라(모바)(2N.9.ajiMA)2022-02-02 (수) 17:28
(착란)
#485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28
호우호우
#486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35
으에?
#48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39
으어

추워

추어

끼에ㅔ에ㅔㅔㅔ
#488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17:39
이불 안에 있어도 추워

개같은 코로나 진짜

#489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17:44
으 몸이

이상해 이거

쳥상시보다 더 무거워
#490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2 (수) 21:54
잠은행 대출한 거 만기상환하고 왔다

내 2월 2일이 어디간데스...
#491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2 (수) 21:56
두 사람은 쾌차하시길.

힘힘.
#492로즈냥이(5TC2wFZ8M.)2022-02-02 (수) 22:17
호에에엑.

알케님도 파이티잉...
#493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2 (수) 22:38
호우호우호우-
#494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22:47
호우호우

알케님도 힘힘
#495파일벙커(SVEwSGR6VI)2022-02-02 (수) 22:48
자고 일어나니 멍하던 머리도 멀쩡해졌다

호호(?)
#49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3:58
게 아무도 없느냐아아아아
#497블래스터(모바일)(W8jPLWaSG.)2022-02-03 (목) 04:08
호에에
#498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4:08
게 아무도 없습니다(?)
#49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4:37
뭔가 하고싶으면서도 뭔가 귀찮아지는 감각이다
#501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4:44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할까
#502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4:49
그르게용그르게용
#503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4:51
.dice 0 100. = 30

높을수록 굉장한 것을 한다
#504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4:55
1-3. 노가리
4-6. 캐릭터 TMI
7-9. 앵커로 받는다는 광기의 소행
0. ???

.dice 0 9. = 8
#505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4:56
이런걸 전문용어로 떠넘기기라고 합니다(아무말)
#50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4: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01
그러면 어디보자......
#508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02
@캐릭터 만들기

알케 씨 아무 캐릭터나 한번 만들어봐요(?)

세계관 자유로(?)
#509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04
뎃(?)

세계관 자유라...(고심)
#510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05
그리고 그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는 것으로 노가리를 까는거지.....

완벽한 발상이야!(?)
#511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14
일단 옛날부터 생각해온 캐릭터가 하나 있긴 하다

태생부터 타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아나서고자 하는 도플갱어라던가.
#512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16
오오오오오-
#513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16
옛날부터 생각해온 캐릭터인가!
#514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18
매우 마음에 드는 컨셉인데 그거

자신만의 무언가를 찾는 도플갱어라
#515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21
세계관 자유를 좀 더 살려보자면, 사이버펑크의 드래곤.

마법이란 학문 자체가 명성을 잃고 뒷방 늙은이 신세로 전락한 시대에, 매지컬-혁명을 기약하는 마법의 종주라던가.
#51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2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펑 드래곤이라니

매지컬☆틀딱 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
#517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24
매지컬 틀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마법이란 게 뭔가 키라키라한 느낌이 되었는데(?)
#518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27
매지컬☆틀딱

키라키라한 마법으로 중금속 비가 내리는 싸펑의 어둠을 밝혀주는 마법소녀!(※아님)
#520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29
꿈과 희망이 담긴 드래곤 브레스(아무말)
#52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29
아무튼

라때는.... 흑마법사.... 키메라 실험도.... 금지하고.... 그랬는데....

쉬... 불.... 요즘엔.... 생명 윤리.... 다 집어 던졌나...

하먄서 한탄하는 드래곤 맞죠?(아무말)
#522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34
아뇨, 그것보다는

인공근육?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신체강화 마법이면 개조 안하고도 이만한 힘을 손쉽게!

필터 같은 거 없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정화 마법 하나면 언제 어디서나 산뜻하게-

같은 느낌(아무말)
#523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36
호오호오

마법 배우면 편할거 같긴해(?)
#524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37
물론 배울 수 있을 때의 이야기

저 세계관에서 괜히 마법이 사장된 게 아님(?)
#525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4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거면 킹쩔 수 없지

마도공학 같은거 아니면 사장될 수 밖에 없지
#526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47
아무튼 마법 좋다면서 츄라이 하다가 아 안 사요 하면 시무룩하는 느낌의 드래곤이었구요(?)

다음은 뭐냐, 정지된 시간 속, 영원 같은 찰나를 왜인지 혼자서만 돌아다닐 수 있게 된 사람이라던가.
#52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47
호라이산 카구야(아무말)
#528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52
어허 배경 현대예요(?)

딱히 이야기를 길게 끌고 갈만한 껀덕지가 없어서 잠깐 만들고 만 캐릭터긴 하지만
#529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5: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경은 현대였나
#530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5:58
그 밖에도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물자 찾으러 매일 방공호 밖으로 나가는 사람이라던가.
판타지에서 탐험가 일을 하며 세상을 누비는 슬라임이라던가

옛날에 생각한 건 대충 이 정도
#53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05
마지막은 좀 흥미가 있는데(아무말)

정확하게 어떤 컨셉인가요(?)
#532블래스터(모바일)(dXB7FJ5lc2)2022-02-03 (목) 06:07
흐에에...
#533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10
호엑엑?
#534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11
대충 '몬스터'란 게 없는 세계.
슬라임, 고블린, 오크. 그런 모든 생물도 다 지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

그 중에서도 슬라임은 핵 찌르면 억 하고 죽는 게 아닌, 물리 면역인 초-하이스펙인 사양.
그 점을 살려 무슨 방호마법이 있을 지 모르는 고대의 유적에서 유물들을 가져오는 느낌의 슬라임이랄까.
#535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14
잠긴 문 같은 것도 그냥 틈새로 스르륵 빠져나가면 되니까 아주 천직(?)
#53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15
호오호오

서양의 슬라임 같은 느낌인가

산성 체액으로 장비들 죄다 녹이고 막 그런
#537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18
가능하지만 범법이라 하지 않습니다(?)
#538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법 정신이 투철한 슬라임이라니 훌륭하군(?)
#539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24
아무튼 그래서

심사위원 파일벙커=상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묻겠습니다(?)
#540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30
흐음흐음

으으음......

매지컬☆틀딱으로

사펑에 마법????

못참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31
사펑 가산점 15점 드리겠습니다(아무말)
#542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33
크윽, 사펑에 꿈과 희망을 전파하는 마법틀딱 드래곤은 어쩔 수 없지...(아무말)
#543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35
ㄹㅇㅋㅋ(?)
#544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41
아무튼 선택받은 매지컬 틀딱 드래곤

부상으로 여지껏 연애 한번 못 해봤다는 설정을 추가하겠다(?)
#545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4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43
마법소녀 C인가(아무말)
#547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44
"마법으로 연애는 못하나 봐요?"

(?)
#548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45
우리 매지컬 틀딱은 그래도 크긴 합니다(?)
#549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47
>>547 바로 드래곤 브레스(?)
#550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으로 만든 풍유환(아무말)
#55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48
>>549 크아아아아아앙아ㅏㄱ

않이!

맞는 말인데!(당당)
#552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54
>>550 봤죠, 마법은 다 된다니까(?)

>>551 맞는 말이니 맞는 겁니다(아무말)
#553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6:55
>>552 (띵킹)(납득)
#554알케미스트(d.v1Ste28E)2022-02-03 (목) 06:58
그러니 계속 드래곤 브레스(?)
#555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07:00
그/아/아/앗
#556블래스터(모바일)(6nlWl6Pfj.)2022-02-03 (목) 08:56
지쳤어...(퀭)
#557퀀터/세츠나(모바)(8gc/goGyG.)2022-02-03 (목) 08:58
>>556 (토닥토닥)
#558아스트바트 에리타(uCWNPJlVIg)2022-02-03 (목) 08:59
>>556 @토닥토닥

고생하셨습니다. 퇴근 전이라면 조금만 더 힘 내시고, 퇴근 후라면 집에서 편히 쉬시기를.
#559블래스터(모바일)(6nlWl6Pfj.)2022-02-03 (목) 09:01
편히 쉬기(연재) 를 해야겠따아...
#560이름 없음(5TC2wFZ8M.)2022-02-03 (목) 11:25
왜 제가 갑자기 새벽 이후로 사라졌는가.

열이 39도 나와서 타이레놀 총 5알, 해열제 2컵 먹고 15시간 동안 누워만 있었슴다.

호에에에엑....아무튼 그럼.

(스르륵)
#561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11:36
>>560 (쓰담쓰담)
#562아트라(.VWbBc4b3k)2022-02-03 (목) 11:45
(착란)
#563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3 (목) 13:54
흐아아
#564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13:55
호에에
#565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3 (목) 13:56
머리아팠는데 좀 괜찮아 지는 중중....
#566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13:58
어장엔 병약한 사람이 많아(적당)
#56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Uu.OgtZOHo)2022-02-03 (목) 14:04
이건 그렇게 별 일은 아니니까.....
#568파일벙커(SVEwSGR6VI)2022-02-03 (목) 14:05
호호(?)

여기는 코로나 나았는지 몰?루
#569블래스터(sAndAv1vy6)2022-02-03 (목) 15:21
벌써 12시인가-
#57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RkjWrgdKFY)2022-02-03 (목) 15:23
흐아ㅏ....
#571파일벙커(StkUgmePIw)2022-02-03 (목) 15:24
호우호우
#572이제닉 에제 코토이아(RkjWrgdKFY)2022-02-03 (목) 15:26
루움씨 가셨나아ㅏ..
#573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27
호잇
#574블래스터(sAndAv1vy6)2022-02-03 (목) 15:27
개운하다... 직장스트레스 풀기 직빵이네
#575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27
>>574 @쓰담쓰담

수고하셨어요오
#576이제닉 에제 코토이아(RkjWrgdKFY)2022-02-03 (목) 15:27
와아아ㅡ

>>574 (토닥토닥)
#57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29
대강ㅡ

어떻게 시작할까요(?(
#578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29
어디보자아, 루움이랑 에제타 중 한명이었나
#579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30
일단 에제타 나이가 9살이고, 코토이아가 조금 더 나이 많았?었나요
#58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31
나이..........

대충 17-18 이라고 생각하죠 응.
#58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31
소녀는 영원한 17살이니까(적당)
#582블래스터(sAndAv1vy6)2022-02-03 (목) 15:32
호에에에
#583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33
에제가 가출아동 선배(?)로서 여러가지를 체험시켜주는 거 보고 싶다(?) 일단은 대충 숲이나 유적지가 생각나네요.
#584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36
숲이라면 여러 상식들, 유적지라면 아무것도 모르게 여러가지를 찌르고 다녀서 폐를 끼치는 에리타가 될?듯
#585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37
만나게 된건ㅡ

저는 약간 개그성으로.

에제입니다. 왠 부잣집애서 담넘어 탈출하는 사람이 있길래 도왔더니 그 집 딸이 가출하는 거였습니다.

그냥 돌려보내려니까 사정딱해 조금은 도와주려했는데ㅡ

얘 왜 물건사는데 블랙카드 쓰는거죠.

(적당)
#586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38
어째서인지 상식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어째서야아......(일기장)
#587블래스터(sAndAv1vy6)2022-02-03 (목) 15:38
이제 상식인으로서 고통받기만하?면
#588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40
그리고 카드 사용을 금했더니 엣 납치당한건가 하고 발칵뒤집힌 본가덕에 쫒기게 되었다던가(적당)

물론 그쯔음에는 그냥 바다를 떠다니고 있겠지만
#589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40
호오호오
#59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41
그래서ㅡ

시작 시점은 어떻게 할까요(?(

에리타님 마음대로.
#59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15:41
그냥 대충 탐험중의 일 정도로 할까.
#592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5:42
그러면 잠시만. 모바일이라서 쓰는게 늦을지 몰라요오.
#593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6:05
태양이 쨍쨍하게 내리쬐는 어느 여름 오후의 숲.
위를 가리는 나뭇잎들로 인해 따듯한 빛이 적당하게 내려오고 있었다.
그런 숲을 걷고 있는 선민 둘이 있었다.
앞에서 걷고 있는 선민은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은은하게 갈색빛이 맴도는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낡고 허름한 옷가지와 얼굴을 가리듯 후드가 달린 망토를 내리눌러 쓰고다니는 소녀였다.
그리고 뒤를 따라 걷고 있는 선민은 눈에 자색의 마름모가 보석처럼 박혀있고, 금을 녹여 만든 듯한 머리카락을 허리까지 기른,
아무런 장식도 없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작은 소녀, 아니. 아이였다.

앞의 소녀,코토이아는 검을 들고 앞의 나뭇가지들을 자르며, 누군가가 알려주듯이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었고.
뒤의 소녀, 에리타는 가방 속을 이리저리 뒤져가며 소녀를 따라가고 있었다.

"저기 언니, 아무리 봐도 앞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정말 저-기에 성이 있는거에요?"

그렇다. 소녀들은 바다를 떠다니다가 우연잖게 이 섬에 오래된 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거기를 탐사하러 가고 있던 것이었다!
#594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3 (목) 16:05
[으엑. 너무 오래 걸려서 죄송합니다. 시작 지점을 어떻게 끊을지 생각하느라.]
#595이제닉 에제 코토이아(FwDQt2ef..)2022-02-03 (목) 23:09
아뇨 뭐

......머리 아프다고 눈 감고 있다가 저는 잠들어버렸는걸요
#596퀀터/세츠나(모바)(RIO0Wgnx8o)2022-02-03 (목) 23:18
파서낙스 AA 경로가 대체 어디 있는거야(뒤적뒤적)
#597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3 (목) 23:31

              、―=- _ _ -=ニ⌒>、
             _ -=ニ=- _.::::.::.:_」L∟L」_.:::\
           、<⌒v/ v/>、⌒>、. .. . _ ``~、、
             V/v/.V/}.::::}.::\</ハ ´. .. .. .. . . . . . \
            `¨ ̄ ̄〉⌒>、.:::〉へハ, , /. . . . . . . . . . v/
        \ー‐- -=ニ ̄⌒>、v_/.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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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斗r七ぇ\.:斗 |
              /. . . . ./. . . . . .:::l . . . .込. Vrソ   {ソ..:|
                /. . . . ..:. . . . . . . ..|. . . . . |       〉リ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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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ヤ′V/...〈_/vi/{i:i/i:iYi:/{i:i:i/i:i:i/i:i:i:i/i:i:/Li/ v.:.¨´. : /


/A・0・記号/S/skyrim.mlt

#598퀀터/세츠나(모바)(RIO0Wgnx8o)2022-02-03 (목) 23:53
>>397 (넙죽)
#59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14
파서낙스 특) 예쁨
#600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16
드래곤 조와

하지만 라미아가 더 읍읍
#601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17
어째서지, 어차피 둘 다 파충류일텐데(?)
#602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21
킹치만.....

용인은 하반신이 인간인걸.....(?)
#603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22
좀 미친소리같긴 한데 응
#604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22
Attachment
#605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23
Attachment
#60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24
무튼 좀 뒤틀리긴 했다

내가 생각해도(?)

그래서 매지컬 틀딱은 만들어지고 있습니까?
#607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25
Attachment
(?)
#608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27
Attachment
#60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27
Attachment
(?)
#610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28
아무튼 매지컬-틀딱이라

일단 이름이랑 나이 같은 것만 대략적으로 정해놓고
언젠가 쓸 일이 생길 때까지 고이 묻어둘 예정
#611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28
존버는 승리한다...!
#612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29
Attachment
(?)
#613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30
존버는 인정이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까 유어웰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31
무튼 내가 여기서 말했던가?

지네 소녀 같은게 취향이라고
#615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34
아마 안 하신 것으로 기억
#61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36
인간처럼 생겼는데 하반신은 지네인

그런게 제일 취향이더라

그런걸 나에게 보내준 형이 나빠(?)
#617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38
트위터에 올라온 짤에 땅 꽂혀부렀으....
#618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39
동생에게 그런 걸 보내주는 형은 대체(?)
#61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40
형도 몰랐을거야(?)

혐짤이라면서 보낸게 동생 취향이 됐을줄은(?)
#620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40
그렇게 될지는 몰랐을거야

잠시 수정정
#621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44
아니 뭐 그 이전에도 수인은 좋아해서 네코미미 메이드 짤 같은건 찾아보거나 하긴 했는데

아마 그 짤에 팅하고 와서 내 가능 범위가 거미나 지네 등등의 쪽으로도 범위가 넓어졌다

나는...... 나쁘지 않아....(?)
#623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44
침고로 수인 =/= 퍼리다(진지)
#624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45
하긴... 수인이든 몬무스든 일단 이쁘면 장땡이긴 함(?)
#625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45
하지만 퍼리가 되면 돈이 많아질 수 있어...!(아무말)
#62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46
>>625 (양키센스 필터링)

크아아아아아아아악!!!
#627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48
https://postimg.cc/K4whk9C0

아무튼 육식계 결박 구속 피투성이 수인 히로인도 좋지 않?을까?

오랜 생각이다
#628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49
>>626 선생님 그렇다고 필살기를 꺼내시면(각혈)
#62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50
육식계(진찌로 잡아먹음)

거미 암컷은 짝짓기 도중 수컷을 잡아먹는다

내 취향인 스플래터 고어도 만족한다는 것이다(?)
#630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51
필살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퍼리하면 양키센스 밖에 없지 않?나??
#631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0:55
호우호우

그럼 사마귀 쪽도 취향이시려나
#632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57
그렇?다

양 팔에 매직 핫 슈퍼 나이프 2개 달고 있기도 하고

은신해서 적을 기습하는 암살자 느낌나서 사마귀도 좋다
#634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0:59
이런 퍼리는 호감이지(?)

아무튼 무기 이야기면 저런것도 좋다
#635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01
암-살

그러고보면 가장 간지나는 무기는 과연 무엇일까

어려운 주제다(?)
#63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01
개인적으로 냉병기면 창
#637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04
창!

휙휙 돌려가며 리치로 상대 농락하는 건 확실히 간지난다
#638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4
창.
#639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4
창.

검은 사도야(아무말)
#64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4
창.

검은 사도야(아무말)
#64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4
창.

검은 사도야(아무말)
#642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4
창.

검은 사도야(아무말)
#643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4
창.

검은 사도야(아무말)
#644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06
크로노스 성능보소
#645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07
창에 대한 진심이 엿보인다(?)
#64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08
창에 진심인 에제 씨(메모메모)
#647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1:08
5중첩 크로노스 두렵다(아무말)
#649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9
창.

검은 사도야(아무말)
#65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09
머야 왜이래
#65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10
다들 취향이야기 중?
#652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11
로오오오오오오옹 소드
#653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1:11
그런데 확실히 검보다는 창이 끌리기는 하다(아무말)
#654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11
그런 느낌

방금 막 무기 이야기로 넘어왔다(?)
#655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11
아아 그러하다

위 레스 읽어보면 알겠지만 나의 뒤틀린 취향을 알 수 있다(?)
#656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13
그래도 간지 라고 하면

음각된 라이플.
#657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13
근데 냉병기라고 해도 초전자 블레이드 같은 사이버펑크적 기술력이 붙어있으면 검이 더 좋아짐(?)
#658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1:14
저는 조금 이따가 다시 올게요ㅡ
#659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1:14
마구니가 가득하시군요, 선생님. 보기 좋습니다(???)
#660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14
개인적으로 에너지 무기보단 질량 병기 쪽을 좀 더 선호하는 느낌이고
#661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1:14
>658 나중에 봐요

@손 흔들
#662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1:15
강철의 대지의 참격황제나 신의 지팡이같은거?
#663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15
>>658 (손흔들)

>>659 절제한거임(적당)
#664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16
>>658 @손흔들

간지 하면 저격총의 절제된 멋도 개쩔지 않나 하고(?)
#665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17
>>662 (끄덕끄덕)

그러하다
#66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18
크으, 저격총 좋지요

고고도 낙하하면서 풍속과 지구 자기장, 중력을 전부 계산해서 적들 대가리 뚫는 초인병이 보고싶다(?)
#667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23
고고도 낙하하며 음각된 활로 초전자 블레이드를 쏘아 적들 대가리 뚫는 초인병(뜬금)
#668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23
너무나도 적이 강해서

평범한 탄환으로는 뚫을수가 없어서

한쪽 어깨에 40mm 포탄을 쏘는 저격포(?)를 들고다니는 저격수(아무말)
#669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25
뚫는 게 아니라 파괴할 것 같은데(?)
#670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26
아 요즘 A급 마수 가죽을 뚫으려면 이 정도 화력은 있어야 한다니까(아무말)
#671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29
환경보호단체에서 마수 학대라며 시위(?)
#672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30
이런! 그 환경 보호 단체는 마수의 뱃속으로 사라졌군요

어째서일까요? 저는 잘 모르겠군요(적당)
#673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34
크윽, 게이트가 소멸하면 증거도 함께 소멸하는 점을 이용해 완전범죄를 해내다니...!
#674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1:35
호엑 (?)
#675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로로!
#676록온 스트라토스(모바)(RIO0Wgnx8o)2022-02-04 (금) 01:36
저격총(벌떡)
#677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1:37
하로로-
#678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1:37
하로로-

저는 대검과 총을 좋아해여.

어린 소녀가 자기보다 큰 무기 쓰는거어.

아니면 한 사람이 무기 엄청 많이 쓰는거어.
#67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38
>>678 롤랑?
#680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1:39
과연과연
#681록온 스트라토스(모바)(RIO0Wgnx8o)2022-02-04 (금) 01:39
하로로-
저어는 총 중에서는 저격총이고
냉병기중에서는 단검/쿠나이파
#682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1:41
>>679
그러타.

웨폰마스터 취향은 롤랑뽕 때문이다 (?)
#683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1:41
퓨리오스...개 머시써...
#684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41
퓨리오소는 인정이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5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44
어린 소녀가 큰 무기......

프레이 마이어(아무말)
#68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44
어린 도 소녀 도 아니긴 한데(?)
#688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1:48
>>685
고런 느낌은 아니야 (착란)
#68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49
골익레 당하는 몽실이(?)
#690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49
>>688 어... 어째서야!
#691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50
흑흑

그레이돌 파괴수나 하러가야지(주섬주섬)
#693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53
미르카도 비슷한가?

BIG- 파일벙커를 휘두르는 소녀(?)
#694록온 스트라토스(모바)(RIO0Wgnx8o)2022-02-04 (금) 01:54
아 BFG 마렵다(아무말)
#695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1:54
>>690 뭔가...프레이사마는...

....그....뭔가 그래 (?)

>>692 야악간 무기가 좀더 큰 느낌!
#69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1:57
그러면 시온은 어때

자기보다 더 큰 검(길쭉함)을 들고 싸우는데(?)
#697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01
>>696 (띵킹중)

....쓰읍....통과 (?)
#698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03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온은 인정이지
#699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06
검성님은 킹정이지 ㅋㅋㅋ ㄹㅇㅋㅋㅋㅋ (?)
#700블래스터(모바일)(8lBrpIGK6.)2022-02-04 (금) 02:07
죽을거같다
#701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07
신검 오의 불현세계 태극진 천

퍄퍄
#702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07
>>700 앗앗.... 힘내요우
#703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09
호엑 힘내요오
#704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09
나선청파기공 강진선파

만월극진 이연장타

막 이런거 들으면 진짜 개쩜(?)

나런 기술명은 최고야
#706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11
>>704 기술명은 적당히 긴게 쩔지 (?)

>>705 아니ㅋㅋㅋ 중세에서 포병 돌았넼ㅋㅋㅋㅋ
#707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13
중세가 아니다

"마도 문명"(아무말)
#708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14
>>707 마도 공학인가...(대충)
#70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15
아아, 그렇다
#710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16
그럼 이제 사람이 하늘을 날아서

마도병이라는 것이 생기고

세계각지에서 마도적성이 있는 사람을 싸그리 모아서..(?)
#712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22
>>711
무기를 많이 쓰는게 아니라

다양한 검을 쓰는거라 탈락 (?)
#713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22
>>711 와 간지 쩔어
#714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2:23
>>712 따흐흑(?)
#71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27
무검의 검사 미친놈이네

만화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2:30
시온은 누구?
#718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30
아니 젠장ㅋㅋㅋ

자기만 할 수 있는걸 하지 말라고 (?)
#71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31
나이트런의 시온
#720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31
시온 자일!
#72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2:33
아하
#723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2:37
호오호오 고스로리같은 느낌이 취향이신가(아무말)
#724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02:39
태그에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하트여왕 자리에 앉은 앨리스 느낌.
#725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41
뭔가....몬가...

....강해보여 (착란)
#726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2:43
금발 로리는 강해보이지(나런뇌)(?)
#72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2:50
>>723 (딱히 부정하지 않는다)
#728파일벙커(iiMHqlt0QA)2022-02-04 (금) 02:51
고스로리라

나도 참 좋아해

그래서 블랙서바이벌 재키 퀼트도 고스로리 스킨 사줬는데(?)
#729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2:53
고스로리랄지.

나푸나풀 거리는게 좋아요 옷은
#730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2:56
나풀나풀 좋죠오.

호엑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찾고 있는데 안보인다아
#731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2:59
호엑호엑?
#732블래스터(모바일)(27Vu6vat8c)2022-02-04 (금) 03:00
으그그... 아닌거 말씀드리고 우려해봐야 대드는거 이상으로밖에 안 본다면 참치로선 할 말이 없지..(직장 스트레스 누적중)
#733이제닉 에제 코토이아(8/lVbtBJE6)2022-02-04 (금) 03:04
(쓰담)
#734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3:06
>>732 아앗......

@토닥토닥
#735블래스터(모바일)(8lBrpIGK6.)2022-02-04 (금) 05:42
으헤...(골골)
#736블래스터(모바일)(Sh84gVyc0E)2022-02-04 (금) 09:14
으헤- 퇴근퇴근
#737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9:23
>>736 @쓰담쓰담

수고하셨어요!
#738블래스터(모바일)(Sh84gVyc0E)2022-02-04 (금) 09:24
호에에...(노곤..)
#739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09:28
퇴근하셨나-

수고고 블래스터=상
#740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09:39
연재....하고싶어요....

(털썩)
#741아스트바트 에리타(H2gO9A9wqo)2022-02-04 (금) 09:42
>>740 @쓰담쓰담
#742블래스터(모바일)(Sh84gVyc0E)2022-02-04 (금) 09:56
>>740 (연재 의지를 뽑아먹기)
#743블래스터(sAndAv1vy6)2022-02-04 (금) 12:29
뭔가 달달한게 당긴다
#744블래스터(sAndAv1vy6)2022-02-04 (금) 13:30
(기웃)
#745알케미스트(qaSzxZHf8U)2022-02-04 (금) 13:33
POW
#746파일벙커(StkUgmePIw)2022-02-04 (금) 13:38
파웃
#747퀀터/세츠나(모바)(xvLKC9IHOw)2022-02-04 (금) 13:39
이것이 전도다(아무말)
#748이름 없음(SwKi7BPDpA)2022-02-04 (금) 13:47
흐에.

블래스터니임.

메세지 남겨놨어요...(잠수)
#749블래스터(sAndAv1vy6)2022-02-04 (금) 14:20
>>748 (쓰담쓰담 꼬옥)
#750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4 (금) 15:10
응애. 제네시스 무서워(?)
#751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10
몰?루
#752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12
안착
#753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23
으헤... 이제 자기전에 뭔가 더 노닥일게없으려나
#754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23
노가리 깔사람 없는가아아아
#755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23
무엇으로 할까요오
#756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24
지금 몸 상태가 메롱이라 미니 역극은 무리고오

글쎄요우(?)
#757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25
요즘 내가 자주 가는 어장이 도미노 시티가 되서 나도 마스터 듀얼 깔았는데 재밌다
#758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26
호에에... 참치는 친선전 이외에는 pvp는 지양적이라...
#760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28


pvp 이야기는 아니였는데(?)
#761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28
호에에 그냥 그렇다고요오
#762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29
젬을 벌려면, 결국 유저와 싸울 수 밖에 없으니?까?
#763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29
그냥 뭘로 노가리깔까 하다가 문득 떠오른 주제가 그거였을 뿐
#764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29
하긴 그렇다면야아.. 노가리는 상관없죠오 (으쓱)
#765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30
뭐 그래도 다양한 덱을 만나면서 대가리 깨지는 재미는 있다

아니 뭐 이딴 카드가ry) 하면서도

그 카드 파괴하면 기분이 째짐(?)
#766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31
아무튼 내가 뭐 하려고 했더라......
#767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5:31
Attachment
#768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32
그런 로망이라면야 (??)
#769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5:32
Attachment
흑흑 짤이 작아(?)
#770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1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35
짤 적절하네 완전
#772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37
아무튼 유희왕 뉴비지만

뉴비 추천 티어덱 따위는 집어치우고 이상한 덱만 하고있다

어째서일까(?)
#773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38
할게 생각 안나니 듀얼이나 한번 하고 와야겠군(?)
#774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5:38
(의외로 정상입니다 짤)

로망은 어쩔 수 없지(?)
#775블래스터(kR3vW1japk)2022-02-04 (금) 15:41
엘드리치덱을 짰지만 정작 하지않고 있다. 연재가 더 재미있다면 타락한걸까? (??)
#776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51
로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긴한데(?)
#777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54
타락하였구나(?)
#778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5:57
마듀마듀

한국에 정식 서비스된지 이틀도 채 되지 않았건만 수상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779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57
실제 해보니까 재밌는
#780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5:57
이게 다 참치어장이 마이너 집합소라서 그래(?)
#781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58
장벽이 좀 있는것 같긴한데 적응되면 할만한듯
#782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58
>>780 ㄹㅇㅋㅋ(?)
#783이름 없음(JFaeaymxRs)2022-02-04 (금) 15:58
뮤우.
#784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5:59
>>783 (쓰담쓰담)
#785이름 없음(JFaeaymxRs)2022-02-04 (금) 15:59
뮤우우..
#786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5:59
호잇
#787이름 없음(JFaeaymxRs)2022-02-04 (금) 16:01
....뮤.
#788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02
사람 말을 하지 못할까!(아무말)

뮤 라고 하면 못알아들어요우
#789이름 없음(JFaeaymxRs)2022-02-04 (금) 16:04
....으에.

....으으으음.....
#791이름 없음(JFaeaymxRs)2022-02-04 (금) 16:06
인간을 몰살시키겠다 (?)
#792루움(G4cyAuu9oI)2022-02-04 (금) 16:06
뎃(?)
#793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06
>>789 (쓰담쓰담)

그것이 좋은거시다!

무슨 일이신가 고양이 씨여!
#794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06
>>791 좋다(?)
#795이름 없음(JFaeaymxRs)2022-02-04 (금) 16:08
류크...이젠 난 어떻게 되는거지?

타마☆타마를 빼앗기는건가

류크 : 올ㅋ

류크 : 여기서 죽어라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96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08
냐.
#797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6:08
Attachment
#798루움(G4cyAuu9oI)2022-02-04 (금) 16:09
>796 @쓰담쓰담
#799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10
>>797 집사의 절반을 죽이게따.

그러면 집사는 집사하게 되겠지(?)

>>798 뮤?
#800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6:11
신!
커비!
저는 ☆화민☆!
저는...
전 ☆화민☆!(아무말)
#801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12
미스터 제반니!

미미미 미미미 미카미를!
#802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14
몇 시에 자지

2시에 잘까 흐음
#803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14
쉬폰☆쉬폰☆쉬폰☆쉬폰☆쉬폰 레몬에이드!

쉬쉬쉬쉬쉬쉬폰 레몬에이드!
#804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15
호에엥

건강에 안좋아아
#805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6:16
지금부터 이 어장은 바카야로이드가 지배한다(착란)
#806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16
가루바나나는 건강에 안좋다...... 메모......
#807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16
>>805
쓸데없는 참치들에게 ☆신세계의 신☆은 죽지 않아(?)
#808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17
>>806 그런 의미가 아니잖아.

물론 정신 건강에는 안 좋지만 (?)
#809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18
뭐.... 라고....!

가루 바나나는....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등가교환....

즉 현자의 돌!
#810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18
Attachment
뮤....
#811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18
>>809 호에에엑...
#812알케미스트(7fOWmJN3YI)2022-02-04 (금) 16:19
좋아, 가루바나나로 호문클루스를 연성하면 되는 건가(?)
#813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19
>>811 그러니 야신월의 노래를 들어라

음악이야말로 진정한 연금술의 극의인 것이다!
#814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0
>>812 SO☆DA, 마츠다!
#815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20
인생과 즐거움을 드아굥롸나
#816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0
인생과 즐거움을 등가교환

이라고 적으신건가
#817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21
호에 정답이다 연금술사 (?)
#818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22
뮤....고마워요
#819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2
알케미의 자리는 내가 뺏었다

이제 내가 연금술사다!(?)
#820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22
같이 놀아줘서...
#821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2
>>818 무엇이?(쓰담쓰담)
#822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3
>>820 노는건 서로가 즐거운겁니다

노가리 까기위해 소원을 빌었다구(찡긋)
#823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23
에헤헤...
#824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24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825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5
요즘 유희왕에서 쓰는 덱은 체인 번

나는 당하고 흥미가 가서 손을 대게 되었는데

덱 만들고 나서 커뮤니티 여론 보니까 불쾌한 덱이라는 여론도 있어서 놀랐다(?)
#826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6
>>823-824 (쓰담쓰담)

그렇다면 이걸 받아라!(적당)
#82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4 (금) 16:27
으아아.
#828파일벙커(KO5mPdZpP6)2022-02-04 (금) 16:27
에제 씨 하로로!
#829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27
>>819 키에에에에에엑 파일벙커어어어! (?)
#830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28
하하 그러게 일을 열심히 했어야지(?)
#831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29
....뮤우.
#832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30
>>831 (모후모후)
#833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32
하로로-

아무튼 그러하다. 재미재미.
#834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33
Attachment
#835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33
아 그래

오늘 몸 상태만 괜찮으면 고양이 씨랑 하고 싶은게 있었다

>>627에 영향을 받아서, 사랑하는 사람을 거미줄로 묶어서 감금해둔 육식계 인외 얀데레 RP 같은걸 해보고 싶었는데

근데 지금은 밤이 늦어서 기절 각이 보이니 넘어가고(?)
#836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34
Attachment
#837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35
Attachment
#838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36
Attachment
>>837 피곤해도 계속 눈뜨고 있을것이다

기절하면 그만이야!(※아님)
#839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38
뮤우우....

뮤우, 뮤우우...
#840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39
Attachment
>>838 마취(물리)
#841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0
아뿔싸

로즈냥이가 다시 외계어를 쓰는것인가!

버인은 이 사실에 통탄을 금치 못하고 그만...(중략)
#842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1
Attachment
>>840 (정신 저항 중)
#843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41
Attachment
뮤우우?
#844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2
로즈냥이가 매드맥스가 됐어(날조)(?)
#845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2
아 그건 기억할게 였나

암튼
#846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43
Attachment
>>844 뮤!!!
#847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43
Attachment
#848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43
Attachment
>>845 (?)
#849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4
Attachment
#850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4
Attachment
>>847

그렇구나...... 알케미스트는.... 용사....
#851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5
>>848 로즈냥이는.... 매드맥스가 맞다....(메모)
#852루움(G4cyAuu9oI)2022-02-04 (금) 16:45
알케할머니는 은퇴한건가(아무말)
#853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46
Attachment
>>849
이 책장을 사용하는 동안 주사위가
최솟값이 나왔다면 다시 굴린다.
또한 최소 1의 피해를 반드시 준다.

4-7 이 주사위는 최솟값이 아니라면 다시 사용한다.
#854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46
용사라니

지금은 백수야(?)
#855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7
>>853 @사의 경계 .dice 1 4. = 4
#856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47
>>852 따라해 보세요, "언니"
#857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8
지금은 백수......

벌써 마왕까지 쓰러뜨린거구나

용사 알케미스트
#859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8
아무튼 사의 경계다
#860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49
봤나?

카드가 아니다! 신이다!!
#861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49
하지만 그 사의 경계도 원거리 책장이나 대절단 맞으면 주거 (?)
#862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50
>>857 않이

알케는 용사도 아니고 용사파티도 못 낄 정도로 약하단 말이예욧!
#863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0
흑흑....

쓰는 사람이 특색 최강이 아니라서 그래(눈돌림)
#864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4 (금) 16:50
(나메 변경)9살에게 언니라는 소리를 들으려는겐가(?)
#865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1
>>862 혼자선 약하기에 동료를 모아 마왕을 격파한거군요 압니다

『"혼자라면 무리지만, 모두와 함께라면 해낼 수 있어!" -용사 동료의 회고록』


라는 거잖아요(?)
#866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51
>>862 실직 했으니까...

....(취업한 사람을 쳐다본다)

>>863 원거리책장은 (?)

>>864 ...불러드려요? (착란)
#867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4 (금) 16:52
>>866 오(5)(?)
#868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2
>>866 "실력"(박진)

실력으로 사경 띄우면 되는거 아님?(착란)
#869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53
>>865 하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알케 스펙상 그러면 그냥 동료들이 버스 태워준건데 그럼(?)
#870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53
>>864 스물 여섯이면 아직 언니지 팍 씨(?)
#871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55
>>866 (띵킹)

그럼 당대 용사는 파일벙커인가(?)
#872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5
그 동료들 보조한건 누구?

"알케미스트"

다치거나 독에 중독 됐을때 포션 만들어준건 누구?

"알케미스트"

눈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 너머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색적가 누구?

"알케미스트"

(?)
#873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5
>>871 어허

당대 용사 동료라고 해주시길(?)
#874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57
>>872 키에에에에엑

미화 멈춰! (?)
#875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58
>>868 그래도 육참 미만이자나 (?)

육참은 대절단도 이긴다고 (?)

부장 주제에 왜 해결사보다 야캄 (?)
#876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8
아무튼 국뽕을 위해 용사를 소환한 제국에서 엄청나게 소문을 올려치기 한 모양
#877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9
>>875 암살자가 정면대결에서 강하길 바라는가!(?)
#878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6:59
착각계 (?)
#879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6:59
>>873 (용사 직위로부터)도망치지 마! 맞서 싸워!
#880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6:59
>>879 그/아/아/앗(?)
#881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7:00
>>877 그럼 인식 저해 가면이라도 쓰던가 (?)
#882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00
1대 용사 알케미

2대 용사 파일벙커 인가

이어져 내려오는 로도스의 의지.....!!(?)
#883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01
>>876 >>878 올려치기를 넘어 재창조다!

나는 용사가 아니다 그/아/아/앗
#884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01
원래 날조는 근거가 중요한게 아닙ry)
#885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02
Attachment
#886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7:02
3대는 누구지 (?)

벌써 기대된다 (?)
#887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4 (금) 17:03
3대는 이세계 소환된 애서가로 하자(아무말)
#888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05
애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05
와! 책과 깃펜의 용사!
#890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7:05
나레이터가 주인공이 답답한 나머지 직접 참전했다 (?)
#891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06
난 알케미보다 못한 용사였구나......

답답하게 해서 미안해.....

(?)
#892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07
멈추지 않는 올려치기의 극한

나에게 등을 보이지 마라....!!
#893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09
Attachment
#894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09
이 원한은 두고두고 기억해두겠다 파일벙커(?)
#895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0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1대 용사님도 각혈을 하실?까??
#896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0
>>894 꺄아아아아앙
#897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7:12
나레이터 시점에서 보면

"짜잔 내가 이껴씀!" 하면 끝이니까

굳이 싸우는 걸 이해할 수 없는 거시다 (?)
#898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2
편의주의적 전개.....!

강 하 다 !
#899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13
내 그저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포션팔이나 하며 사사로이 지내고 싶었건만

감히 내 직업을 빼앗은데다 용사 자리까지 떠넘겨? (?)
#900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3
포션 제작 기술은 잘 배워씀니다 스승님

버어어어어억(?)
#901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4 (금) 17:13
치트잖앜ㅋㅋㅋㅋㅋㅋㅋ
#902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5
모 역극에서 그거 본 적 있어

현실을 소설처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남자가

"그리고 빛이 있었다" 라는 문장과 함께 편의주의적 전개를 시킨거

꽤나 인상깊었다
#903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15
영자님 저기 핵써요(?)
#904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6
물론 그 남자는 그거 쓰고 죽었지만(?)
#905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9
으어 슬슬 자야겠다
#906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17:19
저어는 자러갑니다-

다들 잘 자요!
#907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20
>>900 @ㅂㄷㅂㄷ

>>902 >>904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뽕차긴 한다

잘자요-
#908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7:27
잘자여어어...
#909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7:42
다들 자는건가아...
#910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45
(히어로 랜딩)
#911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4 (금) 17:46
흐므?
#912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7:54
므, 다들 자라아아아
#913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4 (금) 17:59
Attachment
가기 전에 쓰다듬고 가겠다(?)

@손흔들
#914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4 (금) 18:10
>>912 @쓰담쓰담

굿 나잇!
#915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8:20
후 이제 정말 다들 자겠지?
#916이제닉 에제 코토이아(NmXmVZqqg.)2022-02-04 (금) 18:24
아직은?
#917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8:25
이 싸람이...
#918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8:25
좀 자아아...

건강챙갸어어...
#919이제닉 에제 코토이아(NmXmVZqqg.)2022-02-04 (금) 18:27
친구랑 -라- 덱으로 몸 비틀고 있었어...(꼬옥)
#920로즈냥이(JFaeaymxRs)2022-02-04 (금) 18:29
므으...

...그래도오..
#92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NmXmVZqqg.)2022-02-04 (금) 18:58
(꼬옥)

그리 걱정은 마요

이미 패턴 박살난 뒤라서(?)
#922블래스터(모바일)(kR3vW1japk)2022-02-04 (금) 22:19
대체
#923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23:35
기 상 창 !
#924블래스터(모바일)(kR3vW1japk)2022-02-04 (금) 23:36
새벽에 좋은 대화들이 오갔었구나..참치는 행사상 자버렸는데
#925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23:37
생각해보니까 미르카 AA적으로 연금술사던가?

진짜 제자였을지도(아무말)
#926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23:38
>>924 앗앗...

뭐 리얼을 불태우고 하는 대화들이라 좋은건 아니다만은
#927블래스터(모바일)(kR3vW1japk)2022-02-04 (금) 23:39
뭐 정확히는 오늘 친척 결혼식 가는거때문이였지만... 행사가 없었다면 연재도 더 하는건데
#928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4 (금) 23:41
>>927 호우호우

잘 다녀와요!
#929블래스터(모바일)(kR3vW1japk)2022-02-04 (금) 23:52
정기연재엔 늦지않겠군(?)

으헤...그나저나 아직 출발 이전
#930블래스터(모바일)(kR3vW1japk)2022-02-04 (금) 23:56
뭔가 더 노가리노가리 할? 것이
#931블래스터(모바일)(kR3vW1japk)2022-02-05 (토) 00:18
는 출발타임인가아 있다가봐요! 아니, 가끔 기웃거릴지도
#932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00:34
연금술을 너무 자신만의 방식으로 받아들여버린
#933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00:35
다녀오시길-
#934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0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5록온 스트라토스(UEejgujH8Y)2022-02-05 (토) 01:16
록온은 용사 파티에서 대체 어떤 역할일까(고찰)
#936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01:24
믿음직한 큰형님

그런데 이제 희생과 각성 클리셰를 곁들인(?)
#937록온 스트라토스(UEejgujH8Y)2022-02-05 (토) 01:33
왜 최종병기 속성은 없어요?(설정상 신도 악마도 격퇴할수 있는 록온의 마파두부를 보며)
#938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01:40
치트/부정행위/버그 악용으로 판단되어 제재당했습니다(?)
#939록온 스트라토스(UEejgujH8Y)2022-02-05 (토) 01:42
아잇(아잇)
#940아트라(LfUlcL6t/Y)2022-02-05 (토) 05:12
슥슥
#941블래스터(모바일)(r2kHQ.3IMM)2022-02-05 (토) 06:05
배터리가 5퍼어
#942아트라(LfUlcL6t/Y)2022-02-05 (토) 06:07
앗 아앗
#943블래스터(r2kHQ.3IMM)2022-02-05 (토) 06:11
그래서 대신 잠시동안 독립한 누님의 컴에 내려앉았다- 라고 해도 얼마 안 보이시는거같구우
#944아트라(LfUlcL6t/Y)2022-02-05 (토) 06:12
아. (슥슥)
#945사기사와 후미카(LfUlcL6t/Y)2022-02-05 (토) 06:13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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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ニ∧ : : . .   _ -}: . .    . .:l            . . . : V/ニ〕//////////_-',
     //ニ./∧:.\_ -ニニ}: : . .    . l: : . . . . ̄ニ==─ . . . : : : }_//////////_-//∧
      /-/ニニ./-ニニニニ}: : . .   . . l: : : : : : . . . .  . . . . . : : .ノ//////////_-/// _-
.     /ニ{-=ニ_ -ニニニニ=-/.}: : . . .   . .l\: : : : : : : : : : : : : : : //////////,_- ///_-
    {ニニニニニ=-/-=./.八: : . . .  . . . lⅥ: : : : : : : : /_、‐''゛/////////┌ ⌒ヽ┐
.    \-=ニニ=-./-=ニ/ニ/「\: . .  . . . . l八:_: : _、‐''゛ ̄_-//////////r┴ ̄、\ :}′
      〕≧=-_彡-=ニ/ニ/八: . 丶  . . . . .}ニニ-_  /. :_-/////////// 「\ヽ ',}ノ
      \-=ニニニニニ/∧ :\ : : . . . . . /ニニ}/ . _-///////////_-/:\ \ }/
        }-=ニニニニニ/ /∧: .个o。 . . . /{ニニニ . ._-///////////_-/////)> /
        V/ニニニ=-  }.:/〕 /ニニ≧= ┘ニニ . ', -=ニ'/////_-/// _-〈ニニ-
.         \ニニ=-/  .}{. . ./ニニニ/-=ニニ . . :\    ̄ -_-/// _-/ニニ=-}
            ̄ ̄    八_ -ニニニ./-=ニニ  . . :/ ̄ - _ V//_- /ニニ=-/
                _ -=ニニニニ//-=ニニ    / . : / 八┘- -={ニニ=-/{
         _ -=ニニニニニニ/ ./-=ニニ       . . / /  ', -=ニ{ニニ=-./八

# 다들, 채색을 해보심이.

# 채색을 하면, 마음을 비울수있습니다.

#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니(ry (아무말)

#946블래스터(r2kHQ.3IMM)2022-02-05 (토) 06:19
마음을 비우기전에 하얗게 불타버릴거 같은?데?
#947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06:38
>>945 내가 해봐서 아는데 이거 맞다(?)
#949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06:43
>>950 이전에 다음 어장을 개설하다니

대피소개설법 제 .dice 1 10. = 2.dice 1 20. = 17항에 의해 숙청이다
#950블래스터(r2kHQ.3IMM)2022-02-05 (토) 06:48
>>949 그러는 당신도 그랬던 적이 있었으면서!
#951블래스터(r2kHQ.3IMM)2022-02-05 (토) 06:59
웨헤헤... 아무튼 좀 쉬어야지
#952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09:07
집이다아
#953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09:08
축하축하!
#954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09:08
잘 갔다 오셨는감?
#955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09:09
축하할 것...까지 되나? (갸웃) 여하간 감사해용
#956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09:09
>>954 무사히 다녀왔습니다아. 음음, 이런것이 결혼식이구나- 라는 느낌..
#957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09:15
호오오옹이-

결혼식은 못가봤다

친척 결혼식이 1년 전에 있었는데 그때는 나 수능이었고
#958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09:15
1년이 아니라 2년인가

암튼
#959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09:24
결혼식 결혼식

사실 뷔페가 가장 기억에 남는
#960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09:56
호옹이 호옹이
#961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11:47
(기웃)
#962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11:48
이단옆차기
#963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11:55
끄에엑!
#964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11:57
(루팅)
#965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11:57
.dice 0 100. = 52만큼 귀한 아이템
#966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11:58
알케미스트는 『불발된 죄악의 탄』을 습득했다!
#96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2:30
흐으.
#968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12:31
@손흔들
#969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12:31
호우!
#97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2:33
안녕하세요.
#971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12:33
안녕하세요오
#972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12:34
실직 밑에 취업이 있으니 뭔가 웃김(?)
#973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1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업을 계승하는 중입니다 용사님(아무말)
#974알케미스트(실직)(7fOWmJN3YI)2022-02-05 (토) 12:38
내 철밥통을 뺏어가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파일벙커(?)
#975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13:07
이오리의 엘레프를 얻기 위한 무한 리트중... 아아- 진짜 1초 차이로 못 깬거가 아쉽다.. 텍틱 힘들어어
#976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13:14
어허

마왕을 잡아야 실업하는것이?
#977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13:14
(띵킹)
#978파일벙커(취업)(KO5mPdZpP6)2022-02-05 (토) 13:15
그러니까 현 용사 알케미보다 먼저 마왕을 잡은 신 옹사 파일벙커인가......(???)
#979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3:20
에리타와의 대화 이어나가야지..
#980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13:26
호에에
#98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3:44
>>593 "......아마도, 여기 있을거야."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분명 나는 그날 이 아이가 성과도 같은 저택을 빠져나오는걸 그 딱한 사정을 듣고 나서 도와주었었다.
그 뒤로 뭔가 일반 상식면에서 상당히 부족한 면모를 보이는 이 아이를
-신님은, 내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 라며 추억하기도 했다 어째서야.-
여러모로 가르쳐 주거나 그러면서 나도 몰랐던걸 알기도 했지만.
그리고 아가씨를 내 놓으라는 괴한에게 물자 보급을 위해 섬에 들렀을때 습격당하지를 않나
-물론, 탈출했다. 눈에 잘 띄는 아이 하나덕에 힘들었지만.-

..............여러모로 힘든 여정이 있었다. 그건 그것대로 재미난 모험이었지만.
내가 이 아이와 같이 있을 시간이 어느정도일까 하는 생각이 들때면 조금은 서글퍼지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 생각을 접고ㅡ

"아, 저기."

저 멀리에 성......이라기 보다는 수도원 같은곳이 보인다.
옛날에 책들을 읽어보면 지상이 드러나있을 시절에는 다들 밑에 성이나 마을 따위를 짓고 살았었고
산 위쪽에는 보통 수도원이나 봉화같은 시설이 지어져 있었다던가
........그것도 내가 살던 마을의 일을 생각하면 다 맞는 말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겉 모양은 거대한 수도원이 긴긴 여행을 즐겨온 우리를 반겨주었다.

"바로 들어가 볼거야?"
#982루움(G4cyAuu9oI)2022-02-05 (토) 13:59
[뎃]
#983아스(G4cyAuu9oI)2022-02-05 (토) 14:00
[앗 아아... 이제 봤다! 잠시만요.
#984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4:06
제가 늦은거니까요 뭐.
#985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5 (토) 14:10
[잠깐만요...... 이걸 어떻게 끌고 가는가...]
#986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5 (토) 14:12
[으윽... 상상력이 제대로 안 올라와......]
#98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4:15
어차피 처음이야 상황설명 하고 하는거니 길지만

잇는거야 뭐. 짧게해도?
#988아스트바트 에리타(G4cyAuu9oI)2022-02-05 (토) 14:23
"응! 드디어 언니가 말했던 모험의 시간이 온거지? 가자!"

그리 말한 에리타는 기운차게 말하고, 뛰어가기 시작한다.
다만 원래부터 에제의 평범의 발걸음에도 신경을 썼을 정도로 신체능력이 워낙 낮은 아이이니, 사실상 에제가 조금만 빨리 걸으면 잡을 수 있을 정도였다.

"후에, 후에......"

그리고 체력도 너무 나약하니... 가문의 사람들이 쫒아오는 것이 과보호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여행 도중 에제가 말해주던 유적지 탐험이나 사건에 휘말린 것에 일종의 동경심이나 흥미를 가졌을 정도로 기질이 있는 아이였다.
그 허접한 달리기와 숨소리에는 그간 얼마나 답답하고, 밖을 동경해왔는지 알 수 있다.
때문에 그저 오래되었을 성이지만 드디어 '모험'이라는 기분이 들만한 소재와 만났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할까.
#989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4:41
>>988 ".......읏차."

먼저 뛰어나가는 그 아이를 보며 잠시 멍하게 바라보다가 이내 웃음을 터트려버렸다.
저러한 모험심이 있으니까 기어코 말리는 나를 물리치고 이렇게까지 따라올수 있었던 거겠지?
그렇다고 해서 지금처럼 체력이 바닥날때까지 뛰어다니는건 무모한거다.
그러니 빠르게 따라잡아서 그 아이를 들어올렸다. 그러니까ㅡ

<공주님 안기 라는 거로구나. 이야 내가 너를 키우던게 엊그제 같은데 설마 너에게도 이런 날이ㅡ>

'신님은 조용히 해요.'

<어허, 너도 만만치 않았다니까? 애초에 모험 하겠다고 나섰다가 죽을 뻔했던건 잊은게냐!?>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 우리는 시간에 쫒기지는 않으니까.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둘러보자."

<아이야? 설마 내 말을 무시하는 것이냐?>

그렇게, 우선은 사원의 안에서 짐을 풀 곳을 정한뒤 간단하게 베이스를 차리고
이것 저곳을 둘러보게 되었다. 서재라던가 -책들이 관리되지 않은지 여러모로 처치 곤란한것들이 많았지만 나름 좋았다.-
창고처럼 보이는 곳이라던가 그리고ㅡ

예배당.

[한번 원하는대로 묘사해 보세요 예배당.]
#990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14:42
그러고보면 에리타는 어느 어장의 인물이지(?)
#99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axTP.g/TYg)2022-02-05 (토) 14:43
똑같은 세계관 루움씨 캐릭터.
#992블래스터(kR3vW1japk)2022-02-05 (토) 14:45
아아 (끄으덕)
#993아스트바트 에리타(TqGJBEmUB.)2022-02-05 (토) 15:03
에리타는 에제와 함께 늙은 나무 문을 밀어서 예배당으로 들어가보았다.

"우와......"

들어간 거기에는 붉은 카펫과 예배당답게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된 의자가 놓아져있고,
위에서 은빛의 샹들리에에 불이 켜지며, 주위를 밝혔다.
그리고 제단의 끝의 중앙엔 무언가가 올려진듯한 탁자가 있었다.
허나 무엇보다 이질적인, 그러면서도 자연스럽게 가득찬 무언가였다.
말하자면 온갖 독소를 쫒아버리는 청정(淸淨)한 기운이 사방에 가득차있으며, 영구의 번영을 약속하는 듯 하였다.
너무나도 성스러워, 무심코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해야만 할 것 같은 묘한 위압감이었다.
#994블래스터(Vqk4BlTbN.)2022-02-05 (토) 15:16
(팝콘)
#995이제닉 에제 코토이아(e3qhdQgs4M)2022-02-05 (토) 15:22
>>993 "......아름답네."

짧은 감상. 주변을 둘러보면 역시나 사람의 손을 타지 못하여서 인지 여기 저기에 조금씩 이끼가 껴 있고
돌바닥 사이로 자그맣게 꽃들이 자라나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 모든것을 포함해서
이 공간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그리고 나는 언제나처럼 가방에서 사진기를 꺼내어 사진을 찍을 준비를 시작했다.
.....이건 그림으로도 그릴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다가 탁자위에 올려진 무언가를 볼수 있었다.
은색 빛으로 빛나고있는 잔. 저건, 대체 뭘까?

.......일단 건드리지 말고 지금의 풍경을 보관해 둘까.

"지금, 찍어도 될까?"
#996아스트바트 에리타(TqGJBEmUB.)2022-02-05 (토) 15:35
>>995 "찍어도 좋지 않을까? 찍지 말라고 안내판이 있는 것도 아닌데."

에제의 말에 에리타는 맑게 웃으며, 응답했다.
무얼, 이런게 신성모독이었으면 표시를 해두거나 아무나 들어오지 않도록 잠금을 잘했어야지.
그리고 에제가 카메라를 꺼내는 것을 보던 에리타는 잠깐 탁자의 옆에 설려고 하다가 순간 무언가가 생각이 났는지
황급히 가방으로 뛰어가 뒤지기 시작했다.

"... 아, 그래! 잠깐만 기다려봐!"

가방에서 꺼낸 것은 접어서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카메라 고정대였다. 이것을 꺼낸 건 무슨 뜻일까.
#997이제닉 에제 코토이아(e3qhdQgs4M)2022-02-05 (토) 15:44
>>996 "...고정대?"

살짝 갸웃거리다가 건네주는 고정대를 받고 카메라를 끼워보았다.
딱 맞네.

"......이걸로 찍어줄까?"

피식 웃고는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998아스트바트 에리타(TqGJBEmUB.)2022-02-05 (토) 15:51
>>997 "으음."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에제의 말에 틀렸다는 듯이 에리타는 고개를 내지었다.

"한번 사진 찍고, 그 다음에는 같이 찍자!"

요컨데 에제랑 같이 있는 사진을 가지고 싶다라는 뜻이었다.
#999이제닉 에제 코토이아(e3qhdQgs4M)2022-02-05 (토) 16:00
>>998 ".......응! 그러자."

그 이야기를 들은 나는 잠시 멍해졌다.
그러고보니 나, 내가 나오는건 찍은게 있었던가.
........아저씨랑 같이 있던걸 그린것 정도인가?

그리고 아마 그 이후로는 풍경만을 그렸지 나를 그리거나 찍었던적은...
없었구나.

없었어. 그럴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걸 깨닫고는 눈 앞의 아이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그러자고 이번에는 내가 있었다는걸 남겨보자고
#1000이제닉 에제 코토이아(e3qhdQgs4M)2022-02-05 (토) 16:00
[+]
#1001이제닉 에제 코토이아(e3qhdQgs4M)2022-02-05 (토) 16:01
그리고 빠르게 사진 촬영을 준비했다.
우선, 풍경을 한장, 다시금 한장
그리고......에리타와 함께, 그 풍경의 한폭으로 자리잡고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