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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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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글
랜덤 레이저 .dice 0 1001. = 899
.dice 1 100. = 64
모닝
지금 어장주의 판타지 어장은 아직 메이킹 단계라 ㅡ 보고는 있지만 ㅡ 흥미롭긴 한데 본편이 어찌 전개될지
모르겠네
한 번 어장주 버전의 해리 포터나 성배전쟁 2차물도
보고싶다(팝콘)
소련시절 도시계획은 많이 혁신적이긴 하다 도시 하나를 아파트에 몰아넣을라 하다니
저거보다 현실에 타협해서 만든게 이거고
좋은아침입니다
모오-닝
저게 원래 아파트입니다 콘.
굿
위에 아파트는... 아퀄로지는 있어야 하려나
ㄴㄴ 저게 원래 아파트먼트 빌딩이라고(...)
공원-병원-상점-거주시설까지 다있는게
그게 아콜로지 아닌가요 콘
대충 지하에 발전소 박아두고 수직농장 돌리면 되겠네요
한 때 해리포터 팬이었지만
조앤 k 롤링의 주딩이 때문에
학을 뗀 사람
광어냥이다
캣타워에
8인치포탄을 때려박아보자 .dice 1 100. = 12
8인치 자주포들이 155mm보다 많은 세계선(?)
ㅗㅜㅑ... 꿈과 희망의 화력주의자
현대 화포는 죄다 실ㅈ이라서 맘에 안듬(어이)
그 155mm 실ㅈ이 화력이 미쳐 날뛰는데요 콘
(전쟁나서 가용가능한 모든 화력을 전선에 쏟아부으면 포탄으로 벽이 생기지 않을까)
요런 핵 박격포가 좋다고, 오카 자주 박격포
그거 200km도 안날아가지 않나요 콘
아니 그쯤이면 충분한가?
머포는 옮다.
큰 머포는 더 옮다
아주 큰 머포는 신이다!!!!(어이)
서울에서 쏘면 30km미만 저궤도로 날아가 베이징에 도달하는 슈퍼-핵대포(야)
사체 이런것도 좋아하지
M65 핵캐논 (실제 핵무기도 실험발사한 견인포)
아 기술뽕마렵다아아아아아(야)
은영전 제국군 VS 이순신이라...
아 자유행성동맹 소속 이순신...
이순신 제독
군수과: (깡)
레드셔츠다!
이순신이 자유행성동맹 국방부장이면 어떻게 될려나
거기 동맹이 무능한 정부 였나? 뭐 또 열심히 구르다가 백의종군하겠네 그럼
일단 이순신과 자유행성동맹의 목아래로는 별볼일 없는 남자 나이차가 어느 정도 일려나?
.dice 0 30. = 26
일단 26살 연상이면 일단 고위직에 있긴 하겠는데 여러번 백의 종군 당하면서 군에 남아있는 괴수겠네.......
명량급 역전극을 한번 찍으면 제국군은 동맹군보다 이순신을 더 두려워 할꺼 같은 느낌이
은영전...
거기 인구수가 대체 얼마지(행정)
설정이 매우 초딩스러우니 은영전 설정은 걍 집어치우는걸 추천
지구만 해도 100억이었다고 하니
지금도 80억이 넘었는데 저정도 문명을 지니고서 고작 100억이라...
(통계에 잡히는게 79억 1천만이다)
지구는 망해서 1000만명 제국과 동맹 페잔 다합치면 400억정도
은하연방 시절에는 3000억이 넘었다던데 그 인구 다 어디로 갔는지는 설정이 개판인지라(...)
몬가...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쓸모없으니 그만두죠
솔직히... 수백계 성계를 영토로 삼는다면 인구가 못해도 1조는 나와야 하지 않을까...
나런 세계관 마냥 200년동안 괴수하고 총력전을 벌이는것도 아니고
작가가 설정한 작품의 목표가 뭔질 보는게 좋쥬
어느 계통의 혁명인가요 콘
레드셔츠를 삼백만명 정도 양산해서
다방면에 걸친(읍읍)
한국 전쟁때 투입된 아이오와급 전함 위스콘신은 북한군이 쏜 152mm에 피격당해 3명이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리고 주포 전탄 사격으로 보복 했다(...)
삼백만의 석박사를 무덤으로 보내고 기술혁명을 소환한다!(아무말)
대학원생도 간다!
(대충 대학원생과 석박사와 레드셔츠의 조합물 수준)
.dice 1 100. = 74
5분동안 반박의 기회를 드렸으나 없는것을 보아 확정된 것으로 보겠습니다(땅땅땅)
일본 해군은 소각이야 소각
아무튼 그럼(야)
5분만에 저꼬라지 난게 존나 대단하다 일본해군!
스타크래프트도 270억 이건만…
전투기 파일럿 대우도 개판이고 정비인력도 그냥 버리고 일본군은 도대체 뭐하는 넘들이야
큰 거 한방만 노리다가 육성 조지고
라인조지고 한타밀리고
앨리당한 애들이요(미친소리)
아 미국 ㅈ되는거 보고 싶다
세계 유수의 대국이 아니라 갈갈이 찢어져서 남미 하는거 보고 싶다
남미고려는 존나큰 미국이던데 주류민족이 한국인이지만
원주민과 혼혈이지만
거기에 털이 적은게 아메리카원주민이라메
주로 수염이라던지 겨드랑이라던지
아 사체잡아가고 싶다.
중간 보스 가동-
.dice 1 100. = 16
대충 원피스풍
레인이다.
답은 부분동원령과 거인의 기상이다(미침)
세계수는 그냥 큰 나무다(아무말)
대충 자연재해에 박살나는 자유의 여신상
선진국들이 작정하고 전세계에 식량을 분배할수있다면 전세계 기아가 해결될수 있을까
가능하지 않을까요?
>>80이론상은 가능한데 현실로 옮기면 어떻게 될지 모르겟네요
잡아서 훈련장비 테스트 시키고 싶다.
밥맥이고 군사장비 패널 조작 시키고 싶다.
잡아서 밥맥이고 싶다
납치하고 싶다면 말로 하시죠 말로
납치는 상수고(진지)
납치가 아니라 감금세뇌조교였나
어떡게 IP가 와이프?
이게 안하면 못나가는방?
뭐가요?
안하면 못 나가는 방 보다 하면 못 나가는 방이 더 무섭지 않을까?
>>92 여기에 안나가면 죽는다는 조건을 추가해봅시다(?)
이번에 나온 포켓몬 신작은 암살게임인가(...)
벌레 회피 스프레이 비스무리한거 쓰고 몬스터볼 뒤치기하면 다 잡히네(...)
인류가 어떻게 이 세상에서 살아남은줄 아는가?
뛰어난 기술? 압도적인 머릿수? 아니!
모두 저 포켓몬과 싸워 승리한 저 위대한 선조들의 힘이다!
인류여 위대하라!(대충 괴력몬 때려잡는 인간 콘)
죽는다는 조건을 추가할 필요가 없죠
대충 양념치킨에 천일염 붓는 것!
난 포켓몬 구판 애니때문에 무슨 옛 포켓몬 월드 인간은 몬헌 찍는걸로 생각했는데
하지만 실상은... 맨 Vs와일드였고
RA3 코로나 모드......
아직 베타 버젼이라지만
..........신주제국(중국) 너무 세잖어.........
포켓몬은 어서 과거처럼 가능충들을 받아들여라 콘
정식 설정 가지고 웃자고 한 말임
아니 발소리만 줄이는 스프레이인데 바로 앞에있는 사람을 못알아봐 뭐지 이거
사실 메타몽을 가루내서 쁘리는 게 아닐까(미친 소리)
사실 트레이너들은 유전자적으로 조작된 메타-휴먼이어서 체취나 흔적 등이 거의 없고 은신술을 패시브로 가지고 있다(아무말)
포켓몬 세계속 인간도 포켓몬의 일종이다라는 말이 있으니 뭐
파괴광선을 전면으로 맞고 버티는 인간을 인간이라 부를수 있는걸까...
포켓몬 세계관의 가장 사기적인 물건은 몬스터볼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상 아공간을 구현하는 엄청난 기술이니까..
그리고 사체는 취업해라 이직해라 너를 위한 직장이다
시강사언니도 말햇어
니가 쓸모잇다고!
사체님은 어딘지 모를텐데요 콘
괜찮아 내가 집으로 대전갈거니까.
(두렵다)
마치... 신선한 대학생을 노리는 교수의 눈빛...!( 아무말)
음... 대충 참치 어장 룰만 어기지 말아주세유
저도 사체 좀 잘 되었으면 하니 말리고 싶진 않고 거 참
진지하게 니놈 잡아오고시프요.
국가를 위해 헌신해라.(희번뜩)
오늘 지대로 찐텐 파쇼기질이 올라오구마이 우오오오오
ㅇㅇ 마즘 사체가 덕업일치할만한 곳임 ㅇㅇ
포켓몬 세계 인간은 포켓몬의 일종에 가깝죠?
사유:포켓몬은 비 포켓몬(동식물 안가리고)과 교배가 안되는데 인간과 재생산 가능한 자손을 낳을수 있음.
그거 말한 거였슈
국경에 군대 배치하는게 이상한가 싶었는데 그런 나라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걸 깨달았다
적국이 아니면 뫄
휴전선은 "戰線전선"이지 국경이 아니쟝
킹치만 우리는 통일해도 군대 없는 국경은 볼일 없잖아요
옆이 가상적국인데
(장렬한 채용 시도의 현장을 보여준다)
>>128 에스라여 가상 적국과 주적은 다른 개념이라오 국경에 군대를 저렇게 전면배치하는건 싸우자는 거임(...)
지금처럼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유럽에서나 보는 국경은 아니지 않을까요
이런 국경은 신기하긴 하다
아니면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인가(...)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이거 성능은 좋은데... 정비는 어떻게 하지?
정비 안하는데요 콘
평범한 짤
뎃 그러면 한번 망가지면 엿되는거 아닌가?
애초에 정비하러 가는 비용이 더들어요 콘
쏘는건 편도고 정비는 왕복이니까
그래서 처음의 예상 수명이 10년 남짓이었죠
10년... 돌아와줘 우주왕복선아
그거 들고오느니 다시 쏘는게 효율적입니다(진실)
그리고 발사과정에서 크리떠서 예상수명이 10년쯤 늘었고요
그래도 저걸로 외계인이라도 찾으면 제값은 하는거겠징
.dice 0 9. = 4
반중력 기술만 있다면... 혁명이다
반중력이면... 어느 계통일까
전자기력으로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힘을 주는거려나
아무튼 인류문명의 수준으로는 부족하고 d-he3부터 만들고 옵시다(?)
뭐 외계인 찾으면 크리에 크리에 크리뜬거고 그대로 왕복선 보내서 들고와도 인정합니다(진실)
지구 궤도에 버려진 외계 우주선이 있는 대역
지금 내 어장처럼
미리 판도 굴러놓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는 어장은 독자들에게 괜찮은건가...?
>>152 당장 끌고와서 분해하ZA(진지)
논문소재 떡상하는 소리가 들릴다아아아아
>>151 그게...먹히려나?
물리는 답을 알고있다(야)
물리(고문)은 답을 알고있다
시신경 태워버리면 아는거 다 말해겠죠
외계인을 레고장판으로 고문(?)
(사실 하고자 한다면 뇌 적출해서 데이터 뽑는게 나을것 같지만)(야)
저는 문과입니다콘
문과라도 교양과목에서 뜯어낼수 있는 것도 있으므로 상관없소.(어이)
진짜 외계인 우주선이 버려져 있으면 우주경쟁 장난 아니겠구만
문과... 외계인의 문화와 역사!
손자 왈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아무튼 값어치가 있는 데이터군요 흐흐흐(괴상한 금속을 뻗는다)
저걸로 인한 나비효과로 60년대에 핵융합이 상용화되는 냉전기가 되었다고 한다
기술가속 미친듯이 땡긴 냉전 장난 아니겠다 이거
콩산주의는 결코 무너질일 없겠네요
내부의 모순(사치재의 부족)이 기술의 급격한 향상으로 해결됬으니
안이 아크쉽 몇십대를 뽑아도 에너지가 남아돈다고 아ㅋㅋ
외계인: 아 전기 마사지 시원하네. 여기 원시인들은 눈 청소도 혼신의 힘을 다해주니 가끔 피곤하면 들러야겠어
상상속의 그 오가스가 진짜로 나오는 각인가
안타깝게도 외계인은 탄소기반 생명체였다
(뒈짓)
공중전함이 진짜로 날아다니는 냉전 미쳤다
대충 몸땡이만으로도 행성을 박살내는 외계인 방문
선교하러와서 고문받은 외계 종교인씨 본국에 sos를 요청해 검은 우주전함이 지구에 당도하는데~
쿠팡 안가고 눈먼 돈 1억만 있었으면 좋겠다(아무말)
쟌넨! 가지않은 길을 찍은 지구였습니다!
지구에 외계인이 찾아왔다
데스티니 세계관 인류가 저거하고 만나서 화성 뿐만 아니라 금성 수성도 테라포밍하는 미친짓도 했더라
수성은 아예 농경행성이 됬고
근대 어둠때문에 ㅈ망
뭔짓을...하면 수성에서 농업을 할수 있는거지...?
그냥 괜찮은 소행성 주워서 핵융합 박고 수직농장 돌리는게 낫지 않나(야)
금성은 바다와 정글로 뒤덮힌 낙원 행성
이산화탄소.... 어디?
죄다 블루크루드 돌렸... 아니 수소가 없는데 어케했데
저 여행자라 불리는 존재는 인류와 첫만남때 화성에 비를내리는 기적을 보여주며 만났더라
졸리다아
진짜 하루에 200밖에 안나오나...
불을 지펴야 하는뎅
포켓몬 신작은 발전한건 맞는데... 이게 왜 2022년 게임이지?
https://youtu.be/ctTflRIVqTI은하 중심.... 초고대 구조물...150광년... 고에너지의 입자...
키에엑 헤일로다!
Fiat lux
Et facta est lux.
arxiv.org/pdf/2201.10552.pdf
레드셔츠님에게 드림
그래서 저건 뭐죠 콘
해석좀요
>>194 다 좋은데 아카이브 논문은 최신동향 파악용으로 쓰거나 아니면 심심풀이로만 보십쇼
엄밀히 말하면 미등재 논문입니다 이거
맥스웰 방정식?
소올직히 말해서 아카이브는 논문쓸때 인용도 안되는 곳이라
저기서 건지는 건 얘들이 지금 이런 주제로 연구중이고
그래서 대충 어떤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정도입니다-
진짜는 해당 논문이 리뷰를 거쳐 수정되어 저널에 실린 뒤부터에야
뭐 진짜는 네이쳐라던지 제대로 된곳에 올라야겠죠
쿠
뭐? 쿠팡에 나가기 싫다고! 입사해라!(입사해라!
키에에엑 사냥꾼이다! 돔황챠!
옷-호
헤드헌팅 각이 섰다는 소리를 듣고(?)
>>204 잡히면 님도 잡혀가지 않을까요(아무말)
>>205 아 저는 앞으로 6년간은 노터치라서 ㅎㅎ ㅋㅋ
그런데 언제 끌려가신거죠?
그러게요
정신차려 보니 군대였읍니다.
그러니까 님도 군장하쉴?(어이)
안이요 그게 언제 끌려갔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그때 시점까지 뒤지게요
적상의군
음... 전역하고 싶음?(진지)
레인님네 회사면 왠지 한두명정돈 충분히 빼올수있을거같아.. 어차피 국방에 이바지하는건 마찬가지일테니.
괜찮음 삼군 토탈리 해서 각종세트별로 있음 그래서 근무지도 다채로움(농담아님)
근무지가 대놓고 "해외"도 있는데 뭘(담배)
>>209 ? 아니 대체 뭘 마이닝하고 있길래?(착란)
원자력 추진 항공기가 나오면 어떨까(광기잇)
>>210 HAHAHAHAHA 전역하면 장학금 뱉어야 해유(먼산)
그리고 아무튼 석사작을 여러개 하건 박사작까지 하건
뭐라도 하고 나가긴 할거라
지금 나름 기사 자격증도 준비중이고(둥둥)
아무튼 전역후에 소올직히 뭐 어쩔지 고민중인 건 팩트인데샤
>>214 음..... 그러면 대충 20년 2월까지 보세야
20년 2월이라... 예압
한 반년쯤 들여서 읽어야징
솔직히 그 이후는 어그로가 난리치는게 주요 내용일것 같아서(...)
어 오늘 올림픽 하는 날이었구만 깜빡 잊고있었다
나중에 유튜브에서 녹화본 보세요
이미 거의 다 끝나서
들려오는 소리 들어보니까 평창때 보다 못한거같은 느낌이(...)
광어님이 말하는게 딱 정석만 지켰다 하더라고요
실제로도 화려하긴 한데 딱 돈들인 값만 해서...
정석만이라...
그러니까 광어님의 말을 빌리자면
1. 자국 문화와 자국이 중심으로 생각하는 올림픽에 맞는걸 표시할것.
2. 자국문화에 너무 빠져 뇌절하지 말것.
이 두개는 교과서대로 잘 잡았단거죠
아무나 떡밥을 줘 젭라(아무말)
떡밥...
핵추진 항공기를 만든다면 어따 써먹을수 있을까
떨어지면 ㅈ되긴 하지만(...)
1년 365일 24시간 날아다니는 요격 불가능한 조기경보기요
게속 떠있을라면 공중에서 물자보급 받아야 할라나
핵추진 항공기요?
적국을 향해 날려보내면 존재 자체로 더티밤이 되는 개쩌는 전략병기요
(물론 우리 영내에서 격추당하면 우리가 ㅈ된다)
그게 우리 머리위에 떠다니면 사실상 언제든지 핵을 쏘아낼수 있단 신호죠
레이더 기술이 미친듯이 발전하겠네
아니요 그거보다는 아마 양쪽에서 사이좋게 페이디드 자이언트 몇번 터지고 나서
군축협정으로 죄다 폐기처분될 걸요()
둘다 갖다 버리는 엔딩(...)
아 기술가속 냉전 마렵다 외계 유물 발견으로 60년대 핵융합 실용화 하면 냉전판이 어떤 개판이 될지
원자력 항공기가 추락한다는게 겉보기엔 그냥 평범해 보이는데(?)
항공기 특성상 추락하면 원자력 사고 등급이 최소 5등급부터 시작입니다.
말이 좋아서 5등급이지 이건 운빨 좋을 때 이야기고
이거 재수없으면 6등급부터 시작입니다(...)
아...
그럼 양측 다 어떻게든 버리자고 하겠네요
>>240 스리마일과 체르노빌 지하에서 괴상한 외계시설이 발견되는데...
추가로 더 있냐?
.dice 0 9. = 9 1 3 없-다
4 6 하나 더
7 9 오행의 법칙(?) 5개
0 선지자도 12명의 제자를 뒀지?
스리마일
체르노빌
1번 .dice 0 9. = 2
2번 .dice 0 9. = 7
3번 .dice 0 9. = 5
1 2 유럽
3 4 아프리카
5 남미
6 북미
7 오세아니아
8 9 아시아
0 국뽕(?)
미래기술과 냉전기의 광기가 합쳐지면 뭐가 튀어나올지 두렵다 정말로
예시를 들자면 제가 예전에 가져왔던
5000톤급 원자력 항공기 동력원이 2000MW 원자로였는데
후쿠시마 원전 1호기가 460MW
후쿠시마 2, 3호기가 784MW 짜리였습니다.
그러니까 양측 발전용량 합계가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
즉 이 비행기가 어쩌다 추락해서 원자로가 깨지면
바로 7등급 원자력 사고로 직결됩니다.
추락사고 특성상 후쿠시마보다 더 거대한 규모로 말이죠.
유럽
.dice 0 9. = 0
1 2 서유럽
3 4 북유렵
5 6 남유럽
7 8 동유럽
9 0 중부 유럽
아프리카
.dice 1 5. = 3
1 북
2 동
3 서
4 남
5 중앙
오세아니아
.dice 0 9. = 6
1 7 오세아니아 .dice 1 5. = 4 1 북 2 동 3 서 4 남 5 중앙
8 9 뉴질랜드(?)
0 태평양
왜냐면-
일단 비행기에 탑재되는 물건인만큼
극단적으로 경량화된 물건일 건데
추락한 이상 모든 종류의 안전장비는
충돌충격으로 파손되었다고 간주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격납용기가 깨진 채로 싱나는 멜트다운 타임인 거죠
진짜 추락하면 ㅈ되는구나...
그래서 위에서 군축으로 전부 폐기행이라고 했던 건데
그야 대충 서로 이짓거리 두세번씩 해보면
이러다가 우리가 먼저 뒤지겠다는 결론밖에 남는 게 없으므로(....)
>>247 좋아 중부유럽은 베를린으로 하자(아무말)
중부유럽:베를린 .dice 0 9. = 5
서아프리카 .dice 0 9. = 8
오세아니아 남부 .dice 0 9. = 9
1 3 펌-블
4 6 군사기지
7 8 도서관
9 연구소
0 크리
오세아니아는 대충 울룰루 안에 있다고 하죠(?)
베를린-군사기지
서아프리카-도서관
울룰루-연구소
베를린은?
.dice 0 9. = 3
1 5 서베를린
6-0 동베를린
연구소에서 뭐 연구함?
.dice 1 16. = 14
1 무기
2 신소재
3 에너지
4 항공우주
무기분야 뇌절은 안하는구만
냉전기에 핵융합 뜨고 소련은 아콜리지 같은걸 만들꺼 같다 미국은 또 어떤 뇌절을 할지도 궁금하고
아 아콜로지
신소재?
.dice 5 16. = 8
1 강하고
2 열 내성이 좋고
3 튼튼하며
4 자가수복하는
16 크리
에너지
.dice 0 5. = 2
0. 크리
1 D-T 핵융합
2 D-D 핵융합
3 D-He3 핵융합
4 순수 핵융합
5 .dice 1 5. = 5 1 궤도발전 2-3 다이슨 스피어 4 미소 블랙홀 5 크리
항공우주
.dice 5 16. = 5
1 외우주 관측
2 외계인 연구
3 외계 행성 탐사
4 우주망원경
대충 이정도만 굴려야지
귀-찮
앗 다이스 오류가
.dice 1 5. = 1
다갓은 지엄했다
아무래도 상관없어
개쩌는 핵기술을 가져와(광기)
원자력만이 미래입니다
원자력을 반대하는 색히들은
몽땅 플로늄에 밥을 비벼 먹여버리겠습니다.
그딴 새끼들은 살아있을 가치조차 없기 때문이죠(폭언)
ㅇㅅ46닝
하루 에 한번은 꼭 입사에 대한 알림.
본인이 간다고 말할수 있는자는
자신도 갈릴각오가 된자 만 가능하다.
퍼킹 반지성주의자는 자연 속에 태양광 패널 하나 던져주고 알아서 살라 해야함
굿모닝
백번 양보해서 다른 나라는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이 효율이 나오지만
이 나라에선 쓰레기란걸 인정을 못하는거지
우리나라는 태양광이나 태양열로 발전하기에는 여름이 비가 쏫아지는 계절이여서 효율이 영........
60년대 기술가속으로 핵융합 나오면 베트남전은 우째 되는걸까
베트남전? 이성의 종말
드론과 무인기 기술도 발전한다면 베트콩들이 버틸수 있으려나
제아무리 미구니가 건담을 끌고와도 질수밖에 없는 전쟁임.
기술가속 되도 전에 말했듯이 온갖 뇌절을 다하다가 망하는 엔딩이구나(...)
왜냐면 소련과 한판할꺼 아니면 북진은 꿈도 못꾸는데, 북진이아니면 베트콩(남베트남의 국민 약 65퍼이상 연관)을 어찌 때려잡아유?
그냥 전쟁을 안할수밖에 없구만요..
핵융합 생기면 소련이 살아남을수 있으려느
소련은 설직히 몰루
무너지지않을 이유도 컸고, 뮤너질만한 이유도 컸오
인류가 60년대부터 핵융합으로 인한 막대한 에너지를 얻을수있다면 무슨짓을 벌일까 무섭긴 하다
워낙 뇌절을 씨게하던 시절이라(...)
핵융합 생기면 일단 소련이나 미국이나 우주로 나가겠다고 뇌절 하겠지.......우주세기가 빨리 올지도
냉전기에 달에 기지가 생기고 화성까지 진출할려나
>>276 근데 실제로 소련이 베트남 같은 소국을 위해 자국의 명운을 진짜로 걸었을까?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북진을 막은 건 소련이 아니라 워싱턴의 정치가들이었지. 제풀에 겁먹고 승리의 가능성 자체를 알아서 포기해 버린거.
아 그게 소련이 걸만한이유가 꽤많은데
- 베트남전에 미군개입이 일어나던시기는 이미 중국과 소련이 대립관계로 들어서서 베트남을 포기하면 소련은 극동에서 중국을 단일로 상대해야됨
- 그와 함께 당시 소련군부에서는 미국에 대해서 베트남에 대해개입할경우 준군사단체까지 투입하려 했었음.
- 그에 더해 소련은 쿠바라는 조커가 있었음.
대충 워싱턴 정치가보다 능력없는 사람이 하는말
말투 꼬라지 보니 어그로인거 같은데
그냥 단적으로 베트남전에 북진해서 소련이 쿠바발로 해서 니카가와나, 뭐심하면 베네수엘라같은데를 엎어버린다면 남미로 군사력을 돌려서 북진을 과연 취소할까 아니면 소련을 비판만하면서 남미를 놔둘까?
베트남전은 워싱턴의 정치가들이 망하게 한게아니라 그딴곳에 명분도 없이가서 단순히 지원한다라는 방책만가지고 그리많은 병력을 투입한게 잘못된거야.
>>290뭘 해야 하고 뭘 목표로 한다가 없었다는 이야기로 들리는데.....?
>>290 명분이 왜 없음? 공산세력의 침략으로부터 남베트남을 보호한다는 확실한 명분이 있었잖아.
초반엔 남베트남 미군 군사지원/고문단이였고 케네디는 특수부대 파견으로(물론 이건 JFK의 카멜롯에 특수부대지휘관이 광팔았지만)끝내려 한걸 통킹만으로 터진거지.
>>292 그 명분이 엘랑부터 해서 저기 일본,영국,심지어 대만까지 갔는데도 병력을 보낸나라가 2곳밖에 더있어? 한국이랑 ANZAC(대인도네시아로 특수부대 약간) 정도잖어ㅡㅡ
>>293 미국이 정규군을 파병할 수 밖에 없는게 중공/소련의 지원을 받는 베트콩들이 남베트남 곳곳을 쑤시고 다니니까 특수전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었지.
베트남전이 한국전인줄 아나 뭐여
그전에 그 베트콩들이 대대적으로 지원루트 연게 북베트남이랑 연관됬다면서 불교,농촌탄압이랑 해서 연계된 정착촌건설인건 왜 빼먹습니까.
>>294 명분상으로는 내 말이 맞잖아. 휴전협정을 깨고 남베트남을 침략한 공산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미국이 병력을 보낸 게 베트남 전쟁의 본질인데.
진짜 베트남전이 한국전인줄 아나보네 시바 그랬으면 미구니가 아니라 유엔군이 갔지
>>297 불교탄압은 불교 쪽에서 친공선동을 하기에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고, 정착촌 건설은 나름대로 게릴라에 대항해보고자 했던 남베트남 정부의 정책이었고.
무엇보다 지금예시로 든 것은 남베트남 내부의 정책들인데, 북베트남(월맹)이 남베트남에 병력을 보내 침략한 것은 이것들과는 상관없이 적화통일을 하기 위한 거였잖아.
어이고 뭔 나뮈보면 반박할수있는 말을 하냐 ㅂㅅ이네.
우리는 병먹금이라는 좋은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군이 증강한건 웨스트모어랜드 고문단장이 더이상 미군 본군이 증강되지않으면 남베트남을 지킬수 없다해서 파병한거지 그놈의 반공이랑 자유민주주의 수호로 파병한게 아닐시외다.
>>303 결국 같은 이야기 아닌가. 남베트남을 지키기 위해 미군이 파병되어야 한다는 것과, 공산세력으로부터 남베트남을 지키기 위해 미군이 파병되어야 한다는 것은 침략의 대상이 빠진 것 뿐이지 같은 말이잖아.
애시당초 남베트남을 지키려는 것 자체가 공산세력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명분이 없었으면 아예 미국이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았겠지.
그냥 ㅂㅁㄱ이 답이다
그 빌어먹을 반공주의가 아니라고요 이 모자르지만 귓등으로도 안듣는 참치분.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진짜 자기생각이랑 에고랑 비슷한거 아니만 뭔 귓등으로도 안쳐들으십니까?
광어가 욕하는건 드문데....;
>>306 명분 자체를 그걸로 내세웠는데 뭔 소리를 하는 건지. 북베트남 공산주의자들로부터 남베트남을 지키고,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는다는 것에서부터 미국의 남베트남 보호가 시작되는 거잖아.
공산주의로 막는다면 참 좋겠습니다만, 그거 미군놈들이 Cia로 반공지더자를 엎고선 남베트남에서 개판을 만들어놓고선은 반공이아니라 남베트남 방어로 파병된거라니까요?
쓰바 하다못해 근거라도 들거오던가 개소리를 쳐 들고와서 분위기를 개판내버리네 기분좋아?
그리고 씨발 남베트남 방어한다해놓고선 라오스랑 캄보디아에 지뢰랑 대폭격갈겨서 중국개입 허용하고 막판에는 중국쩍 손들어줘서 베트남 어떻게서든 끝내려 한건 어찌설명할껀뎈ㅋㅋ
근거도 없이 지 뇌피셜을 정설인거 마냥 말하네
>>308 응오딘지엠도 반공지도자였지만, 그 뒤에 들어선 정권 역시 반공성향인건 맞잖아. 그리고 미국이 남베트남을 보호한건 지엠 시절에도 하던 거지만, 본격적인 병력 파병은 그 이후에 시작된 거고.
그 쓰벌 도미노이론 가지고 개입했다라고 할텐데 그 도미노이론은 인도랑 인도네시아,한반도가 핵심이지 베트남은 곁다리에요? 진심으로 병신같네.
그리고 베트남전 이야기하면 같은이야기 게속 반복하네 지겹지도 않나? 어그로쟝?
결과론적으로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의 동남아 공산화는 실패하긴 했지만, 그건 결과론적인 이야기지 베트남이 넘어가서 공산주의자들의 전진기지가 되었을 때 다른 동남아 국가들이 안 넘어간다는 보장이 없었으니까.
그러니 냥이는 이걸로 끝낸다냥.
- 미군은 반공이던 뭐단 지랄이던간에 베트남에 들어오면 안됬고
- 정작 들어오고서든 모든 전투임무는 미군과동맹국이 수호하고 남베트남군은 기지경비나 일부 특수부대를 제외하곤 지원병력으로 돌렸으며
- 이것은 절대로 북진이나 북베트남본토를 공격하는 행위로 절대로 끝낼수 없다. 미군에 건담이나 그레나간이 있다해
월남전은 까면 깔수록 개판이요 채장군의 식견이 최고 수준이라는갈 증명하는 전쟁일 뿐이다(진릴)
>>317 그렇다고 해서 남베트남 정부가 망하는 걸 방치할 수 있었던가. 그리고 미국이 베트남전쟁에서 이기려면 결국 북베트남을 꿇려야 하는데 결국은 북진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지.
(머충 이거 보면서 마음의 평정심 찾으라는 레스)
>>318게릴라는 해당국 군대가 잡아야한다
타국 군대가 잡으면 개판된다
이거 말하는건가?
솔직히 베트남 정부 공산화 된 이유는 프랑스 분탕질 아닌가.......
>>322 공산주의자들이 베트남을 적화하려고 시도한 것부터 따져야지.
그냥 ㅂㅁㄱ 답이다 정말로
여기서 떠들거면 어장파서 어장주 되라
자자 화제를 바꿔서 사체 어장 이야기나 하죠?
주인공 씨 뱀파이어의 약점이...마늘, 십자가, 은, 햇빛이던가?
이거 다 일괄적용 될려나? 아님 다이스 굴릴려나?
다갓이 정해줄듯
오늘의 크리 갯수
.dice 0 100. = 94
하이 데이 라이트 워커이면 햇빛에는 면역이잖아
마늘은 이 뱀파이어가 한국산만 아니면 마늘에 약한것은 확정이네....
🐍🔥
이것이 뱀파이어
한국산 뱀파이어는 성경과 마늘 그리고 흐르는 물에 면역(읍읍)
>>332포항 사람들은 포하하하항! 하고 웃는데메
흠 내가본것만 3년인데 쭉 똑같은 레퍼토리로 헛소리하는건 안지겹나
그러면 한국산 뱀파이어 약점은 뭡니까?
영어(영어)(아무말)
심장에 말뚝
고수려나?
아 고수는 매우 강려크하죠. 단 깻잎이나 미나리는 안먹힙니다.
아니요 국세청과 동사무소와 경찰입니다(?)
(설득력이 너무 넘치는군. 일리가 있어)
(사실 조선시기 살던 흡혈귀 정도면 국가가 제일 무서웠겟지. 와! 오래살고 잘 안죽는 유급노...아니 관리!!(폭언)
중세수준의 이세계 사람들에게 현대문명이 우월하다는걸 확실하게 보여줄만한 물건은 뭘까
샷건(아무말대잔치)
맛소금
현대 문명의 풍요로움을 보여줄수있는 물건이라...
밀알크기와 수확량
약 2배이상의 밀알크기와 5배-12배이상의 밀이삭을 보여주면 된다냥
가장 확실하게 보여줄수 있는게 농작물이구만...
품종개량된 농산물들을 보여주는게 가장 이해하기 쉽겠구나
수박도 원래는 작았다면서 지금의 수박은 크고
옥수수는 애초에 원종하고, 우리가 먹는 품종하고 달라보이는게 기후변화때 품종개량하면서 부터라고 실험한것 유튜브로 본적 있고,
배추김치가 배추 품종개량 이전까진 많이 먹진 않았다고 들은 1인
북유럽기준으로는 1/4가 최대, 남유럽기준으로는 1/6-1/12까지도.
이유는 밀재배가 유럽전역에 보편화된게 약 14~17세기였던가.
밀재배가 보편화 되기전엔 뭘 먹었던거지
그니까 밀이 정착되는데 꽤 많이 걸렸습니다. 왜냐면 밀은 곡물이긴한데 고급작물이다냥.
그리고 완두콩이랑 누에콩 추가
중세기반의 판타지 기준으로 풍요를 보여주는방법은 '흰빵이 계속해서 나오는 공장'하나면 된다냥.
두부로 만들 수 있는 콩은 땅콩제외하면 전부 가능할려나 아니면 땅콩 말고도 못하는 품종이 있었던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메주콩은 대표적으로 두부 만들수 있는 콩으로 알고 있는데
밀이 고급작물 이었구낭...
유럽에서는 두부 만들 수 있는 콩이 있나?
없어 유감이지만(...)
계란을 아무렇지도 않게 소비하는걸 보여주는것도 될려나
우리가 먹는 콩은 대개 대두류인데, 대두류는 대체로 두부를 만드는게 가능하지만, 당시 중세유럽의 콩들은 완두콩이나 누에콩이라 거의 불가하다냥.
그러면 대체역사물에서 다빈치 제자로 들어간거에서 콩고기 나오던데 이거 그러면 밀하고 콩을 섞어서 만든 두부 비스무리한 떡인가....
전투식량을 뿌리는것도 나쁘진 않타
떡이라기 보다는 곡물 치즈(읍읍)
곡물 치즈 거참 더럽게 특이한걸 다빈치하고 같이 만들었네....
밀에다 계란까지 넣은 빵은 중세에는 진짜 비싼 음식이긴 하겠구나
번지 놈들 헤일로 만들기 싫어서 밖에 나간거였나(...)
몇시간만에 수백레스가 갈아치운걸 보고 불안감을 느꼈지
이번 병신은 평소보다 더 병신이었군
미붕이가 이라크전 안하고 아프간에 집중했으면 우째 됐으려나
>>378 아프간에서 이라크전포함한 숫자의 사상자를 낳았을것.
처음부터 목적만 달성하고 빠져나왔어야 했나
하긴... 세계평화기업 보면 개판이죠
아프간에서 이라크전 포함한 사상자가 발생한다라... 다를게 없네(...)
그래도 탈레반은 확실하게 제압했을려나
이라크전 미군 민사 특
민간인을 모조리 적으로 봄
그게 아니면 그딴 ㅂㅅ같은 헛짓을 할리가 없다(대충 진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잘한 작전이 한국전 뿐이라는 결말이네
한국도 미 군정을 보면...(짠눈)
쌀대신 채소 과일먹으라는 소리를 했다는거 아직도 기억나네
그게 잘한거라는 결말이 나온다는게.........진짜 미국 답다......
미구니의 민사작전은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389 외국에대한 지식 없음이 아닐까.....
남미고려도 나중에는 미국하고 비슷한 행동 할께 눈에 훤하기 때문에..... 밀 먹는 곳에서 쌀 먹으라고 하고, 쌀 먹는 곳에 밀 먹으라고 할 것 같아.....
주인공은 불사이니 그걸 해결하겠다고 동분서주할께 눈에 훤하고......
대역물에서 남북미 판도가 나온건 신기하다
아 대역소설에서
(머충 다이스나 굴리면서 놀자는 레스)
.dice 1 100. = 35
남미고려라고 하지만 실상 예네들이 미국이잖아
한국인 원주민 혼혈에 백인도 섞인
우리가 사는세상에 엘프라는 인간 아종이 있었다면 지금 사람들 모두 하프 엘프가 되지 않을려나......(평균 수명도 길고, 아이낳는 능력도 같다면 하프엘프 쪽으로 진화할 것 같은데...)
그리고 나중에 피부 검은 하프엘프, 피부 하얀 하프엘프, 동양적인 하프엘프등으로 현재 인류하고 별 차이 없게 나늬어 있을것 같고.
이기적 유전자를 어떻게 붙이자면 수명이 길면 생식력이 떨어지는게 정상이지 않을까요
물론 가정이니 쓸데없는 참견이긴 하지만
근데 19금 에로프 보면 인간하고 별로 차이없는 임신확률을 보여주니.....
성인 되는 나이가 인간하고 같아서 그런가....19금 게임은 그런면이 크던데..
뭐 인간하고 나이차이나는 동네도 있지만.......
어째선지 하프엘프의 임신 확률이 높다는 것도 있었지만
거기서 아마 나이랑 생식확률은 반비례한다 하던가...
데스티니 세계관 태양계는 지옥이구나 이런 항성파괴 병기나
행성을 집어삼키는 이런녀석이 태양계에 있는거 보니
그야 장생종이 번식능력까지 좋으면 개체수 확장이 지나치게 빨라서 집단이 자괴하니까요
지나치게 확장된 집단은 지역내에서 먹이를 구하지 못해 빠르게 붕괴합니다.
이게 오랜 시간 동안 누적되면서 그런 형질이 나타난 거고
만일 어떤 생명체가 오랜 기간을 살아가면서 생식능력까지 좋다면
초기 사망율이 어마무시하게 높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실 판타지물에서 그런 이유는
"엘프가 인간의 상위호환이므로"
"물량까지 많으면 답이 없어서 그런 거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보고는 싶음
물량 많은 엘프(어이)
>>403 키에엑 우주전함 윤영하다!(아무말)
>>408 인구가 수천억은 가볍게 넘는 엘다 하쉴?(야)
애초에 장생종이면서 인구가 많다고 하면
사회구조가 상상 이상으로 병맛일걸요
장생종이어도
유아사망률은 현대의학 발명전에는
인간과
차이없을텐데
엘다는 좋지(어이)
은하에는 인류랑 엘다만 남고
다 뒤지면 돼(뒤틀린 전쟁망치 뇌)
그리고 무엇보다 거기에 문명까지 끼얹으면 인구통제가 안되서
집단내에서 자체적인 인구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문명 발전곡선보다 인구곡선이 가파르게 올라가다 행성째로 멸망테크입니다
행성규모 이스터 섬 하쉴?
생각해보니 이런 시나리오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흐으음)
포캣몬이 현실에 있었으면 ㅈ간질로 멸종하는 포켓몬들이 많겠지(...)
판타지니까
신과 마법으로 어찌어찌 했다고 하자(어이)
>>417 자원고갈로 인한 멸망테크군요 감사합니다
>>416 오...
"친환경"을 중시하는 엘프들은 행성에 태양광 패널을 깔다가 자원 고갈로 멸망했답니다
오랜만에
대레드셔츠용
스트렐라 .dice 1 100. = 22
이글라 .dice 1 100. = 89
패트리어트 .dice 1 100. = 81
S-300 .dice 1 100. = 74
S-400 .dice 1 100. = 48
천궁 .dice 1 100. = 25
>>421 아니요 여기선 자원고갈 시나리오가 레알이 되서
무한의 살육전 스핀을 돌리다가 매드맥스 찍고 망하는 겁니다(진실)
>>423 호오호오...
전쟁중에 상대 유전에 불붙이고 그러는거죠?
"친환경"적인 엘프라 핵도 없어서 불을 끌수도 없고
판타지니까
마법이랑
신이랑
정령으로 어떻게 했다고 하자
신이니까 열역학 뭐시깽이는 씹어먹겠지(적당)
열역학은 관점이...(퍽)
6단 방어막 전개
미티어(?) .dice 1 100. = 93
암람(?) .dice 1 100. = 64
아스람(???).dice 1 100. = 64
TLS .dice 1 100. = 51
기만체계 .dice 1 100. = 70
회피기동 .dice 1 100. = 62
대공미사일들은 킹갓 미티어 미사일이 전부 격추시켜줬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339 vs 394
그런데 방어막은 란체스터로 따져야 하나?(의문)
평민층도 장생종이어도
각종 전염병덕에 귀족들이나 왕족들이 인간보다 약간 더 오래사는 결론이 나버리고
평민이야
인간하고 기대수명이 엇비슷 할지도
현대의학 생기고 나서야 유의미한 수명차이가 날테니
>>429 아니요 단일항목 최대수치로 따져서 못 넘으면 전부 컷입니다(진실)
그럼 그냥 사탄을 발사한다 .dice 1 100. = 42
>>430 그런데 그러면 애초에 장생종 분류가 아니겠죠?
인간도 현대의학 발전해서 현세대 평균수명 130세인가 그러는데
그렇게 따지면 현대인류도 장생종입니다.
그래서 판타지에서 그런거 따지고들면
답이 없는 것인레후
애초에 판타지에선 말만 중세고
실제로는 19세기 이상의 문명수준이잖아(팩트)
TMD 빔 .dice 1 100. = 6
왜요 이과생들이 이런거 따질수도 있지(꼰꼰)
아니 그리고 19세기 문명이라고 해도 인구수 과잉 문제는
궁극적 해답 말고 다른 게 나온 적이 있습네까
작품의 목표를 봐야지 현실성으로 테클걸면 볼게 읎어요
MD는 허상이었다
미티어 같은 요로빠 무기를 쓰는
레드셔츠는 라씨야 핵미사일을 막을 수 없었던 거시다(미침)
애초에 인간 아종인데 수명차는 별로 크지 않을것 같음
단순히 젊은시긴이 긴 인간일뿐인걸
화학비료가 기초적인 대답은 했죠
마법으로 운석도 부르고
마법으로 홍수도 일으키는 문명에서
현실 물리법칙 따져서 뭐하게 콘.
그런데 그건 20세기지 젠장
내 세계관에서는
엘프가 인간 아종이 아니라
인간이 엘프 열화판이지만.
중력이 있고 전자기력이 있고 강력과 약력이 있으며 만물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또한 행성은 원형에 가까운 타원형이고 항성 주위를 돕니다(?)
아니면 그냥 어새신 크리드 세계지만
(이 세계는 신에게 창조되었습니다)
(아 그런거 읎어요)
세상이 평평하데(소곤소곤)
소곤소곤(바보 아니야?)
아니 뭐 그래서 하려던 이야기는 자연적으로 수명이 긴 종은 생식률이 낮다는 거고
이걸 씹고 인구수뽕 테크 찍으면 결국 해당 생물종 만세 테크란 겁니다.
여러 평행우주 중 대표적인 예시를 들자면 세계선-현실이 있죠.
닝겐노튼튼데스네
뭐 이것도 현실에 있다면 이라는 생각일뿐
근데 현대의학 생기면 인구폭발로 문제 생겨서 우주진출이 돈때문에 포기한 현실과 다르게 여기는 꼭 해야되는 일이
되버리네
엘프의 세계가 된다는 건가
........왠지 꼴린다(어이)
인구의 자연감소가 현대의학 버프로 무지하게 늘어질테니
근데 엘프가 있으면 엘프들이 뭐하러 인간이랑 교미할까 싶네
종족자체가 인간이 엘프보다 저열하단게 거의 당연한데
사랑이니 뭐니 하는데 애완동물 혹은 가축이랑 사랑을 나누는건 미친놈이거나 낙오자거나 아닐까
>>453어쌔신 크리드 보세요 사랑없어도 생깁니다
어크 몰라서 남간에 찾아보게 키워드점
이수 또는 이수족 을 찾아보세요
예네들이 인류 아종이면서 엘프 와 신 포지션임
찾아보니 대충 극소수의 엘프들이 남아서 그들이 살아남기 위해 인간들과 같이 살아간다라는거 같은뎅
>>454 대충 이수족은 거대한 외부의 재앙에 위기를 맞아 생존과 필요에 의해 인간과 협력을 한건데 지금 위에서 말하던 엘프는 인간보다 위대하며 문명도 건재하다가 전제조건 아니었남...?
모르죠
그건 어디까지나 사고방식이 인간과 동일할 경우를 상정한 거고
뭐 그런 위급 상황이라면 형상이 비슷한 인간과 힘을 합치고 아가미를 할 순 있겠지만 그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자체적인 수가 많다면 그런 구차한 행위를 할 필요가 있냐란 생각이 드네용
뭐 이런 식으로 모든 게 완벽한 종족은
종족 그 자체의 이야기를 하기 쉽지 않다는게 단점이긴 합니다마는
뭐 저는 대충 절박하지 않다면 인간과 아가미를 할 엘프는 많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솔직히 오크나 고블린 드워프랑 아가미 하고 싶나요? 웃음
해당 떡밥에 대한 제 관점은
>>459란 걸로
아무튼 이런 이야기는 공회전같아서 별로 좋아하는 떡밥은 아닙니다마는
인류랑 혼혈 가능한 근연종 다 멸종했으니 있어봐야 알죠.(쓴웃음)
뭐 작품은 작가마다 그리고 또 작품마다 다르지요~
난 판타지적 엘프가 아닌 현실에 존재한다면이니깐 이야기가 틀려져 버린거지만
슬슬 저녁이니 잠항-(보글보글)
ㅂㅂ
그래서 개인적으로 종족간 차이 큰거보다 종족간 차이는 크지 않은걸 선호
뭐든게 어중간한 인류는 멸종이야 멸종!!! 웃음
결국 엘프 있으면 하프엘프 엔딩이지만
현 호모사피엔스와 고 호모사피엔스도 개와 늑대 정도의 차이지만
개인적으론 그것도 무리라고 보는 쪽
에? 원숭이(인간)랑 아가미? 무리무리!
팩트: 세상엔 원숭이는 물론 개하고도 하는 진심 수간러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지하자
매우 소수며 그런 일을 하는건 다수한테 욕먹잖...
개인적으로는 판타지 엘프가 진짜 '우월'한지도 모르겠어요
톨킨 요정들이야 언터쳐블이지만, 대체적으로는 스펙만 좋지 어딘가 결핍된 인간에서 크게 못벗어나서...
이 점은 다른 이종족들에게서도 느껴지긴 하지만요
괜히 눈동자서 집단아가미 당하는거랑 동물아가미 당하는걸 동급으로 취급하는게 아님
뫄 우월한 종족이라고 설정만 그렇게 나오지 걍 아가미돌로 나오쥬
>>475 이 작은 동네에도 퍼리가 드문드문 있는데, 진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종이면 더욱 많지 않을까요(해맑)
>>479여기 수상하게 돈을 잃는 퍼리가 있다
한반도에 미나스 티리스가 있는 대역
돈을 잃는다 = 돈이 많아야 돈을 잃는다
으아악 수상하게 돈이 많은 퍼리다!
엘프 대족장! 당장 서명하시오
세계수가 남아있을까(웃음)
아니 여기에 핵던지면 평화협정이 없겠구나
천황은 그냥 인간이다
소련놈들 초 거대 잠수함같은거 계획한적 없나
계획해서 나온게 타이푼이잖아.
초거대 잠수함은 실제로 운용한것도 있고(프로젝트 941형 잠수함 "아쿨라" 전략핵잠) 도안그리다가 집어친것도 있던 (예: 프로젝트 717형 수송/기뢰부설 잠수함) 했던걸로?
아쿨라급이라...
F-14 톰캣은 현대화 개량했으면 쓸만했으려나
현대화 개량했으면 지금 미군이 F-35를 안도입하지(끄덕)
2033년의 만반도가 1913년으로 트립하면 일단 1대전 다 꼬이는건 확정인가?
석유가 제일 문제겠죠?
톰캣 이녀석 성능 장난 아니었나보네
톰캣은 성능은 좋으나 그시기 미해군 항공대에게도 비싼데 쓸방법을 모르겠는 존재였다냥?
냉전끝나고 어따쓰지? 생각하다 유지비 때문에 퇴역한건가
2033년까지 핵융합이 만들어졌으면
어떻게든???
핵융합 너무 사기적이야...
그래서 현실패치를 하기 위해 왔습니다(어이)
후후후.... 현실패치.....
그것은 이상적인 상상에 온갖 기술적 제한조건을 칠해
현실로 끌어내리는 궁극적인 지적 생산활동......(음침)
>>501이딴 군인 수정해주겠어(?)
.dice 1 100. = 30 그냥 소설인데 작가 맘대로 가도 되질 않나?
외않되?
7시가 넘었다...
연재 시각을 공지해라...사체...
.dice 1 100. = 68
>>504 그게 말이죠.......... 워낙 비슷한게 많아서요!
1904 대한민국 보쉴?
>>508친일파 후손들 강제 만주로 보내고
아나스타샤 공주가 롯데월드서 놀던 책말이우?
장작은 불쏘시개 취급하던데
장작이 어떻니 대역갤이 저쩼니 사체가 저러니 광어가 이러니 하는거 다 쓸모 읎어요
읽으면서 배우고 익히는 거 아니면 자기 자신이 즐길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옛날에 저거 어떻게 본건지 신기하다 지금보면 오글거리던데
레드셔츠는 어디갔나!
그리고 핵융합 문제라면... 지금 계획상 36년에야 처음 실험용 발전소 짓는단거?(DEMO)
(양식장으로 감)
굳
1904 그건 불쏘시개가 맞는게 옛날에는 재밌게 봤는데 그거 다시 보니까 손발이 파괴되는 금서라서 불쏘시개 마즘 ㅋㅋ
불쏘시개 이유 중 하나가 불가사의한 이유로 이동에다가 더해서 그 이동과정을 교환으로 쓰는 바람에 더 똥이 된
>>521원래 이동자체는 알수 없음! 해버린다는
주인공 2연크리 오졌다
그나저나 엘프 금화의 위상은 필연적으로 우드엘프와 엘프 제국의 협업 아닌 협업의 결과물이군. 문제는 상호간의 관계에서 좋은 소리가 한 번도 안 걸려서 언제 깨질지를 모르겠다는 건가.
어우 졸려....................
그럴 만도... 한가?
끼룩?
끼룩-(대충 마일스톤 적립하고 날아가는 짤)
레드셔츠다(덥석) .dice 1 100. = 80
레드셔츠를 레드얼럿 세계관의 한국군으로 전생시킨다 .dice 1 100. = 8
레드셔츠가 도망쳤다!!!!!
나타나고 1분만에 반응했는데!!!!!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흙흙흙
어떻게 이럴수 있어
............잠이나 자야지.
잘자-
굿모닝
세계수라니.... 이런 큰 나무 가능혀?
자체 무게로 붕괴할것 같은데
기껏해봐야 네기마의 나무 크기겠네.....뿌리가 엄청 길어서 끝단은 지열도 받을것 같지만
신화속 세계수는 재질이 미스릴이나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네..... 아니면 재질 불명의 물질이거나.....
너무 심각하게 생각한건가......
모닝
한국은 예로부터 공공행정을 중요시했다(진실)
랜덤 사격
.dice 0 538. = 267
.dice 1 100
.dice 1 100. = 75
에스라에게 75의 공격이네
방어막 차징!
.dice 1 100. = 77
이게되네
(대충 총합대결)
.dice 1 100. = 41
.dice 1 100. = 17
.dice 1 100. = 97
.dice 1 100. = 3
.dice 1 100. = 51
브금 참치를 공격 .dice 1 100. = 77
.dice 1 100. = 79 = 41
.dice 1 100. = 51 = 17
.dice 1 100. = 74 = 97
.dice 1 100. = 62 = 3
.dice 1 100. = 57 = 51
전쟁터였던 곳에서 의외로 많이 발견된다는 물건
총알을 총알이 뚫었네
생각해보니 옛날에 봤던 풀 메탈 패닉도 기술가속 냉전이었네
람다 드라이브가 너무 개사기였어
레드얼렛은 기술가속 열전이지만
블랙 테크놀러지 덕분에 개사기가된 고거
투아하 데 다난 요거 전략 원잠이었으면 진짜 무서운 녀석이겠는데
레드셔츠를 갈면 똑같은 것을 만들수 있습니다(낭설)
그런 걸 이족보행병기 모함으로 쓰니까
쳐발리는 거임(????)
2033년경 만반도가 1913년으로 트립하는걸 구상중인데...
일제는 만주하고 한반도 없으면 식량없어서 굶어죽는 구조 아니었나...?
조선에서 쌀을
만주에서 콩을
대만에서 설탕을
중국에서 소금을
사먹던게 일본이라지요
ㄲㄲㄲ
그럼 트립으로 인해 식량공급이 끊겨서 일본 전역서 기아 발생하고 그거때문에 군부가 무력시위 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겠네.
일본 쟤네들은 픽션에서라도 군부가 다스려서는 좋은 꼴 안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무럭무럭(아무말)
그리고 먹을것을 남에게서 얻는다는 일제식 마인드는 북한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쌀밥준다고 군대 입대하는 일본제국군쨜
사체에게 강남개발때 석촌동고분군,방이동고분군,풍납토성,몽촌토성이 재대로 발굴되고 복원됬으면 어떻게 됬을까를 묻는다.
21m는 아니지만(?) 근 10~12M로 복원된 적석총이라던가
그냥 적당히
내적 완결성 찍은 중국을 먼저 산업화에 들어간 만반도가 야금야금 먹고
영국하고 미국이 만반도 견제용으로 일본 키워서 중국에 개입하니 만반도가 투덜대고
그러다 대공황쇼크로 뇌절한 일본이 2대전에 만주를 내놔라! 하고 달려들어 만반도와 미국에게 깨강정냈는데
소련하고 중공의 괴뢰국이 생겨서 공산내전도 경험한 역사의
2033년의 만반도가 OTL과 유사한 세계의 1913년으로 트립하는걸로 가볼까
>>566 강남 개발 못하는 거지 뭐(.....)
그거 전부 제대로 발굴한다고 하면
백제지층 위치상
지하철도 제대로 못뚫음
오크
고블린
리자드맨
드래곤
신
외신
엘프
드워프
인간
어느 쪽 진영이 가장 주인공과 우호도가 높을려나...
공산내전...
미국이 견제한다면 상당히 탄탄한 상태라는건데 가능할까요?
소련은 시베리아 넘어야되고 중공은...(말있못)
사체의 공격을 대비한 예측 사격
.dice 1 100. = 55(사체의 다이스보다 높다면 성공)
>>569 지하철이야 우회하면 되고(농담아님)
지금 머리식힐겸 계산해봤을떄 그위치가 적당한 성장억제겸, 주민 여가공간확보용으로 돌릴만한 위치에 있거든 백제고분군이
>>576 냉전에서 깨박살이 얼마나 났는지가 중요할듯?
현대전에서 성벽이란 그냥 기동을 방해하는 정도의 존재인가...
성장억제이론이라고, 도시가 슬럼화를 방지하고 적당한 성장여유를 유도하기위해서,적당한 녹지와 공원을 구축해야되는게 현대도시설계와 도심부재설계에서 핵심인데 대충 잠실-석촌일대 보니까 석촌호수,석촌동고분군,풍납토성,몽촌토성정도가 억제지역으로 들어가면 과하지도 않더만.
그 기동을 방해하는게 그냥이라고 단순히 적을건진 모르지만요.(...)
작정하고 두꺼운 철근 콘크리트로 성벽을 만들면 공격측이 많이 애먹을꺼 같은 느낌이
그런거 뚫는게 벙커 계열이잖습니까.
벙커버스터
냉전서 깨박살 났다는게 무슨 말인지?
(느낌이 좋지 않다)
냉전에서 그동안 구축됬던 사회전반의 정의가 핵,복지라던가 해서 국가가 변혁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진통이 많았는지요. ㅇㅇ
무거운 이야기는 그만하고, 판타지 지도나 생각해봅시다
ㅇㅋㅇㅋ
전술기 입장에선 지대공 미사일 피하기 드럽게 힘드나보네
플레어도 안먹혀 회피기동 하는데도 죽어라 쫓아오고 역시 답은 레이저와 전자전 뿐인가...
일단 휴대용 미사일이 아닌 대형 대공미사일은
크고 빠르고 강력한데다
교란도 어려우니까요.....
에컴 같은 게임에서 너프 먹이는 이유가 다 있다는걸 깨닫는다
SAM이요? 이건 그냥 케바케입니다.
테이저 건---!
.dice 1 100. = 68
SAM이 크긴 한데 그 큰 미사일도 연소단계는 조기에 종료되고
탄도궤적으로 표적에 돌입하는 물건이라서
에너지 상태에 따라서 추적능력이 극과 극으로 갈립니다.
그리고 최근엔 기만기술도 계속 발전하는 중이라서
전투기 없이 SAM만 가지고는 절대로 제공권 확보가 안됩니다.
왜냐면 SAM은 결국 극도로 수동적인 전력이고
이에 대응해 항공기 입장에선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이 많습니다.
항공전역에서 수동적인 전력만 가지고는
절대 전역을 주도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지대공 미사일이든 대공포든 그거 가지고 제공권 확보가 되나요?
해안포로 제해권 확보같은 이야기 같...읍읍
그래서 러시아 방공망이 SAM 이야기할 때마다 나오는데
사실 소련 방공군은 SAM전력과 함께
대량의 요격기전력을 갖춰 운용했습니다.
소련 요격기가 지상 관제소에 의존하는것도 관련있나
>>603 그건 그냥 소련 특유의 교리와 제한조건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아이엠 SAM
레드셔츠 씨가 썰을 푸는 데 사체가 조용해...? 이게 어떻게 된거지...?
아무튼 그래서 러시아로 넘어오면서 공군이랑 방공군이 합쳐졌는데
말이 좋아서 공군이지 방공군이 공군을 집어먹었다 소리까지 나오던게
괜히 그런 게 아닙니다.
그야 뭔가를 하고 있으니까
레드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1
그으래서 SAM이 중요하긴 한데
상대가 맹구-17같은 퇴물이 아닌 이상 절대병기 같은 건 아니고.....
상대하기 ㅈ같은 대공병기 정도라고 평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건 SAM이 느끼는 항공기의 평가와도 어느정도 일치합니다.
레드셔츠는 나쁜 참치입니다
군대 썰만 풀어요(?)
러시아가 소련 연방의 공화국들을 잃지 않은 세계선
(아무말)
최신 전투기가 바라보는 SAM: 아 ㅅㅂ ㅈ같다
SAM이 바라보는 최신 전투기: 아 ㅅㅂ ㅈ같다
음 완벽한 요약이야(진실)
미그25랑 31이 다 방공군의 아이콘이었죠 아마
그리고 레드셔츠를 둘둘 만다 .dice 1 100. = 64
미국이 내전으로 ㅄ되고 러시아가 판정피로스의 승리를 딴다던가
레드셔츠씨를 풀어서 썰 풀어내는 장치 부착
.dice 1 100. = 8
둘다 평가가 똑같아(...)
.dice 1 100. = 65
레드셔츠,
그것은 갈망의 이름
레드셔츠
그것은 맛있는 이름(?)
(쾅쾅쾅)
레드셔츠를
블랙셔츠로 만들어버릴테다 .dice 1 100. = 47
레드셔츠와 에피가 나에게 차가워
차갑지 않아????
난 이렇게 열성적인데(?)
나메가 사체여서 그런 거 아닐까?(아닙니다)
뭐, 뭐라고오오오오오오오오!!!!!!
아무리 지랄을 해도
레드셔츠가 차가워
흙흙흙
대함 미사일을 맞고도 오뚝이처럼 일어나던
레드셔츠는 어디로 가버렸단 말인가(통곡)
셔츠가 좋아할 떡밥을 던져야 셔츠참치가 모이지
그나저나 이집트 놈들 K9을 해안포로 운용 할라하다니 신박하다
주인공(나오자마자 1000때문에 버리받음)
뭐 세계관 설정 추가니까요;;;;
주인공은 버림받지 않습니다(....)
주인공 씨는 aa적으로 인간이 잘 대우해줄 듯?(적당)
절단마공 때문에 그렇게 보인게 아닌가 싶긴 하지라
주인공쪽 다시 보여주다 끝났으면 모를까 주인공 야그가 나오는데 엘프로 끝이나서 윽
그건 나도 미안하긴 한데
ㄹㅇ ㅈㄴ 졸려가지고 어쩔수가 없었어 콘
어제 연재 끝나고 내가 말을 하긴 했지만, 우엘과 엘프제국간 관계가 못해도 드라이하지 않다면 현재 엘프 금화의 위상은 나오기가 힘들 텐데, 그럼 아직 그때의 통일전쟁 이후의 서먹한 관계가 해소되기엔 시간이 덜 흐른 거라고 봐야 하나?
엘프 시간상 10년 인간 시간상 1년 정도려나
소드맛스타가 강한건 맞는데 전술적이나 전략적이나 전쟁에선 마법사가 더 좋지 않을까?
>>633 캐러밴 집단화 했다고 했으니까
엘프 제국에 충성하는 국민이 되는 건
거부하지만
대륙 최고의 금화를 거부할 수는 없지요.
Gold is Gold
우엘을 돈으로 살 셈인가라 말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돈이었다... 로군.
수천년의 전쟁을 걸쳐 통합되었다곤 해도
대륙 각지에 뻗쳐 있는
엘프 소집단들이
타고난 종빨로
충분히 자립할 수 있는 상황이니까요
굳이 이역만리 떨어진 본토로 이주하느니
중계무역을 하는 것이 낫겠지요
워낙 수명이 길다보니
언어분화가 더딘 것이 득이되고 있는 거고
ㅇㅋ
그렇다! 지난 세월동안 수많은 2,3,4세대기 레드셔츠가 미사일에 격추당했고 현재의 레드셔츠 연방은 스텔스를 장착한 5세대기를 완성한 것이다!
마하 10 이상의 속도로 ALBM을 날리는 폭격기 VS 레이더에 안걸리는 스텔스 폭격기
>>643 레이더에안걸리고 마하10이상의 속도로 ALBM을 날릴수 있는 성층권 폭격기
중간권~열권에서 날아다니며 ABLM을 쏘아대는 핵추진 조기경보기(?)
포켓몬 트레이너는 강하다!
포켓몬 트레이너 특: 포켓몬을 제압할수 있어야 함
지우 특: 전설이랑 힘싸움 함
이정도 선민사상이면 애교지(진담)
이게...선민사상?
아?루식 선민사상인가(아무말)
아?루 스러운 엘프까 엘?프! 라고 부르도록 하자(착란)
대검왕이다
갈라져랏!!!! .dice 1 100. = 52
느아아아 벌레철사 낙법! .dice 1 100. = 52
동수니 아무튼 회피!
동수니 낙법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의미로 철사왕 .dice 1 100. = 16
구르기 .dice 1 100. = 10
응엨 긴급회피를 했어야 했나.
철사라니
그걸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건가!!!!!
철사(그래핀)
철사의 소재는?
.dice 0 9. = 2
1 4 뭘 바람? 철이다 창질이나 해라
5 9 몬가... 몬가 신기한 금속
0 크리
강도 .dice 1 100. = 67
무게 .dice 1 100. = 55
크기 .dice 1 100. = 86
경도 .dice 1 100. = 4
길이 .dice 1 100. = 58
키에에엑 연철-순철 계열의 똥철이다!
라이즈에 나온 신장비랄까 과거재탕이랄까 대충 그런게 생겼음. 월드 때 클러치 있는거와 같은 상징성?
포켓몬을 잡는다
>>663 이번에 나온 포켓몬스터 신작 포켓몬 포획 요약
저렇게 힘이 세면 그냥 포켓몬 없이도 관장 조질 것 같은데(척란)
포켓몬 마스터(포켓몬 없음)
포켓몬 마스터(나의 두 주먹이 곧 포켓몬이다)
(박격포 들고다님)
박격포는 인류의 철권(眞)이다!
아 자주포 아닌걸로 감사하라고 ㅋㅋ
모닝
관장도 저런 트레이너들 중에서 뽑히는거잖아요.(착란)
포켓몬 세계에서 포켓몬에게 처음 규토리 던져보던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했을지.
전기 포켓몬을 이용한 친환경 발전
생각해보면 포켓몬 세계엔 열역학이 없는것 같다
뭘 먹지도 않았는데 고에너지의 광선을 쏘고 화염을 뿜고 있으니까
그냥 그 세계 법칙이 여기랑 다른거니 그 세계 물리법칙 기반 열역학이 있겠죠.
아니면... 식재료 하나하나가 우리완 비교도 할수 없는 고칼로리라던가
물론 물리법칙이 아예 다를수도 있겠져
에휴.
2년전까지만 해도 결재받으러 들어가던 처장이 본인상 당했다네요...
췌장암이라더니....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직원인 나도 회사가 망가지니 스트레스 받는데
사업 결정라인에 직접적으로 관련있던 사람들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
(담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데 오폭이었네...
.........
근데 저 포켓볼 없었을때는 진짜 리얼 몬헌 찍는거는 기정사실인가.......
소련의 원수들이 숙청당하지 않은 세계선(아무말)
포켓몬 영화보니까 토대부기도 거대한것은 진짜 이동하는 산이던데
>>692 트로츠키가 펭귄군단 이끌고 성공한 세계?
냉전기 서방권 놈들 왜이리 쇼크 받는게 많아(...)
IS-3 쇼크
냉전기때 중전차 개발이 잠시동안 지속된 동력원
전포는 어떻게 조져야 할까(흰눈)
>>695 솔까 소련이 그 전쟁피해입고 ㅡ그렇게 강할줄 몰랐으니까!
3대 xxx를 달성히
하고 괴력몬들과 함께 전설의 포켓몬 레이드?
소련놈들 인구구조 안조졌으면 얼마나 강했을지 상상도 안가네
물리학이라...
저 신입생은 2회차가 틀림없어!(확신)
ㅇㅋ
ㅇㅋㅇㅋ
>>481 미나스 티리스가 한반도에 있다면 저거 대역갤이나 타입문넷에서 단편이나 설로 나온적 있던데
여기 엘프 반지의 제왕의 삽질 엘프와 비슷해지고 있네.....수명은 반지의 제왕 엘프가 더 길지만......(근데 반지의 제왕 엘프는 제 수명대로 죽은 엘프가 더 보기 힘들던데....)
공든 뇌절탑이 무너지랴.
에스라 예측 사격
.dice 1 100. = 63
근데 깐프나 귀쟁이는 아니잖어? 한잔하자구.
반지의 제왕의 엘프, 워해머의 귀쟁이, 워크래프트의 깐프, 동양의 에로프(원본이 D&D)
일단 싸가지 없고 오만하긴 한 것 같지만 고대 엘프의 삽질을 생각하면
프로토스 같은 느낌인 것 같은데.
자기 잘난맛에 사는게 있긴 한데 깐프나 귀쟁이에 비하면 애교 아닐까.
약간 반지의 제왕 엘프 느낌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어떻게 할까(고민)
요번 AA에서 나오는 엘프는 굳이 따지자면 수명제한 있는 반지의 제왕 엘프지만
제국이라고 하지만 그안에도 왕국이 존재 할것 같은데,
그러고보면 반지의 제왕 엘프는 수명이 없군요.
수명이 없는데 중간계에 사는 엘프는 이것 저것 사고 나서 죽어버리는 케이스가 대다수여서 말만 수명이 없지 평균수명이 존재해버리는 케이스가 되버림.....
반지의 제왕에서도 중간계에 사는 엘프왕국이 3국가 등장하니까.....어쩌면 더 있을 수도 있고
일단 다이스상으로는
일종의 통합사상이 있다고 했으니
있어도 연방국가 형태이지 싶습니다.
뭐임 .dice 1 100. = 63
상쇄라고...
.dice 1 100. = 43
.dice 1 100. = 63
.dice 1 100. = 29
.dice 1 100. = 21
.dice 1 100. = 64
(머충 총합 대결)
.dice 1 100. = 1 = 43
.dice 1 100. = 82 = 63
.dice 1 100. = 65 = 29
.dice 1 100. = 57 = 21
.dice 1 100. = 71 = 64
귀차늠
대충 막았나...?
쳇..(수비태세 전환)
연방제면 신성로마제국이네
(사실 아직 안굴려봐서 몰라)
(내가 생각한 건 이세계판 고대로마 같은 거라)
흑표를 08식 전차로 부르니 뭔가 없어보여(...)
K200을 82식 병력수송장갑차 K21을 05식 보병전투장갑차
84식 돌격소총 다형
몬가...너무 등신같아
그럴땐 영어로 바꾸면 그럴듯해집니다.
Type 84C Assult Rifle
그리고 가나다가 아니라 갑을병정으로 하면 더 그럴듯합니다.
K1A3
88식 주력전차 병형
오 뭔가 그럴듯 하다
러시아식으로 T-88도 나쁘지 않타
AD-84
(Automatic Daewoo)
오... 그나마 나아졌어
즉 외국에서도 자기들 병기 제식명은 뭔가 없어보인단걸 알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헌터물 클리셰가 이런가
한국던전공사는 보자마자 빵터졌네
우리나라 국가시스템에 대한 비틀린 신뢰도?
헌터물이란게 몬스터가 튀어나온 초기가 아닌 그 이후 다시 문명이 재건 된 이후를 조명하는게 정석이긴 하쥬
(사실 진짜 헌터물 클리셰는 욕망의 항아리 아니냐는 레스)
(사실 반도 헌터물에서 반도국가가 이런 전면전 사태에서 무능할리 없어 하는 무의식이 깔려있는거 같기도 하고(본인도 그리 생각하고))
ㅇㅇ/
다들 ㅎ2ㅇ.
헌터물이라.....
훈-타물.
소오오오오오올직히 죄다 붕괴된 마당에
시간이 지난다고 질서가 세워지냐면 그것도 몰?루지만
아무튼 아포칼립스 상황 관련해서 흥미가 있는 참치들은
그럭저럭 참고할만한 관전포인트가 있습니다.
현실에서 하루아침에 일상이 붕괴하고 도시에 갖힌 사람들이
아포칼립스를 만났을때, 그리고 공권력이 총체적으로 붕괴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유고 내전 관련 체험담을 보고 오시면 됩니다.
ㄹㅇ 날것 그대로의 시궁창이 뭔지 알 수 있음
그래서 아예 게이트물이랑 헌터물은 다른 장르라 보는 중
레드셔츠를 21식 경전투기로 만든다(?) .dice 1 100. = 88
헌터물 특 : 킹갓더엠퍼러건사마는 항상 못 써먹게 된다
개인적으로 대충 아포칼립스 냄새가 강하다=>게이트물
대충 히어로 냄새가 강하다=>헌터물
.dice 1 100. = 37 레드셔츠씨를 썰풀이 기계로 2차로 개조(88넘으면 성공)
인데 이렇게 말하면 솔직히 찾는 것도 일이고
대개 번역하는 것도 일이므로
접근성이 좋은 잘 정리된 경험담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https://namu.wiki/w/Selco쳇 도망갔나
현실에 게이트가 열리고 몬스터가 풀려나온다면...
아프리카는 확실히 망하겠고
오세아니아도 망하겠고
러시아는... 우랄 동쪽은 버려야되고
중국-인도는 사람 갈아가며 버틸것 같은데
대만-일본은 망하려나?
유럽은... 모르겠다
구라파는 진짜 몰?루다.
읽어보면 전쟁이 왜 ㅈ같은지와
인간 본성에 대한 고찰을 얻을 수 있으며
아무튼 존시나 ㅈ같습니다.
게이트가 열렸는데 헌터라는 이능력자들이 등장하지 않는다면 멸망한다고 생각
이능력자들이 등장한다면 현재 국가들은 다 붕괴하고 새로운 국가들이 세워지지 않을까
대거 - 단검
숏소드 - 단검보다 길고 아밍 소드보다 짧은 한손 검
아밍 소드 - 한손 검
바스타드 소드 - 한손 검과 양손 검 사이
롱 소드 - 한손 검
이게 맞던가...
아 멸망이 아니라 멸종
게이트물과 헌터물의 차이는 아포칼립스(진) 찍느냐 스페이스 인베이더 찍냐 차이인가.
2머전기에 왜 민간에서 C레이션의 가치가 높았는지 알수있는 글이군...
디스워 오브 마인 좀 플레이 해보면 마일드한 맛인데도 ㅈ같음이 잘 우러져 나오는데 현실에서 그런거 당하면 어우....
제 개인적인 차이점인지라 걍 둘다 같다고 보는 사람이 많을걸유
글고 게이트물은 그 일본 게이트가 있어서 조오오옹ㄹ라 약한 이세카이를 침범해 제국주의 풀쓰로트 떙기는것도 있지유
뭐 실제로 중세 검 분류는 사실상 현대에서 만들어진 거인데다 정확한 게 아니여서 실제 중세에선 케바케였다고 하지만
게이트가 열리고 헌터가 없다면...
일단 몬스터에 총이 먹히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단적인 예로 미국에 풀린 총기가 4억정 이상이고 전 세계에서 매일 수백만발 이상의 총탄이 사용되니까
게이트 열리면 몬스터 따위가 나오면 시시해.
나쁘고 못되고 사악한 레드셔츠가 사라졌다(?)
게이트 열리고 거기서 태양풍이 나옵니다 하면 목숨걸고 문닫으려 드려나(폭언)
>>778 자기장 방패도 없이 직결로 태양풍이 들어온다면...
(뒤짐)
이전 레스에 나치가 온다면을 말했었는 데....
50개 사단이 많을 줄은 몰랐었다.
뉴트론 재머도 문제긴 했는 데....
유럽아! 왜 이렇게 병 걸린 소녀가 되었니?
게이트가 열려서 탐사대를 보냈더니 이상한걸 가져왔다
이 전면전만 준비한 국가가 세계 전투력 최상위(진)인거에 비하면 유럽은...응....
올린 글 읽고 오셨다는 전제 하에,
잘 발달된 문명지역에서의 아포칼립스란
저런 물건이기 때문에
진짜 아포칼립스가 도래하고
세대가 갈릴 때까지 복구 못하면
그건 그대로 현대문명에 대한 리셋선언입니다.
능력자가 나오건 뭐가 나오건 절대로 그 이전으론 못 돌아가고
거대조직이 아니라 사람에 의지하는 소조직의 시대로 회귀하는 거죠.
다듬는 중인데 25개 사단으로 반 값 할인.
nj는 독일만 하던가 해야....
(보는 헌터물 어장을 홍보하고 싶지만 사체가 허락 안 할 거 같아 스탠바이 중인 참치)
인류가 이룩한 학문이란 의미를 잃고 퇴색되며
인류가 만든 모든 조직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그리고 과장없이 이야기하건대
수십년만에 극소수 지역을 제외한 전지구의 문명이
산혁 이전으로 회귀할 겁니다.
>>784 재머는... 게이트가 내뿜는 특수한 파장으로 그 주변만 안된다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현대 사회는 굉장히 정교한 조직이죠...
전 유럽이 모여서 25개 사단도 못 막으면.....
못 막을 것 같아.
뫄 내전으로만 해도 저기까지 가는데 게이트니 좀비해저드니 같은게 수습불가능하게 터지면 진짜 응.... 그럴만도 하죠.
>>788 100개 대대도 확실히 못이기는데 어떻게 25개 사단을 막죠
게이트란게 해양에 생겨서 세계화가 박살나면 ㅎㅎ
뭐 말이 좋아서 산혁 이전이지
가장 발전된 도시화 구역으로 여겨지는 메갈로폴리스 지역들은
1차생산에 있어선 청동기시대보다도 이하의 수준으로
굴러떨어질지도 모릅니다.
왜냐면 현대인은 그런거 모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리스가 터져도 이렇게 개판이 났고 일본이 터지면 그런 개판이 되는데 전세계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먼산)
유럽 말고 미국에 드랍 해야 볼만하지 않나?
어차피 유럽은 참피인데 미국에 드랍해야 좀 싸울만 할거 같은데 아니면 걍 미국이 또 쇼미더머니치고 끝아님?
>>794 요즘 미국도 체력 딸린다 콘
쇼미더머니는 황금기 미국이니 가능한 신기였지 지금은 못함
러스트벨트만 봐도...
그래서 독일만입니다.
독일 밖에서 핵 쓰라고....
물론 나치는 이 경우 전략 수단 없음.
이라는 전제 하에....
Q. 우리 농사를 지어야할 것 같아! 그러면 무슨 농기구가 필요하지?
A. 몰?루
Q. 쌀농사를 지으면 되지 않을까?
A. 그런데 그러면 그거 종자는 어디있어?
Q. 몰?루
Q. 뭐 일단 뭐라도 심으면 되겠지?
A. 몰?루
Q. 그래서 도구는 어케 만들음?
A. 몰?루
Q. 우리 샷된 것 같은데?
A. 그걸 이제 알았어요?
비료를 부어야 하지 않아?
그런데 비료가 어디있어?
얼마나 부어야 함?
비료 어케만듬?
몰?루
걍 미국이 ㅈ되었으면 해서 쓴글이기도 함
높이 나는 새는 추락해야지
하이고....
미국이 추락하면 세계가 씹창나요 님아
달러가 아작나는데
뭐 그래도 그나마 우리나라는 상황이 괜찮은 편입니다.
정보화시대로 순식간에 건너온 덕분에
중장년층 이상 다수는 농사를 직접 지어본 경험이 있거든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농협: 아 그거 이렇게 하셈
대충 찾으면 나오는 고대 지식
당장 저만 해도 산에 들어가서 뭐가 나물인지 정도는 분별할 수 있읍니다(?)
아마 서적들도 꽤나 남아있기도 하고... 도서관은 중대사항이다.
>>805 (대충 나메를 달으라는 말)
확실히 그렇긴 하네요
>>804 레알 아포칼립스면 그런 건 죄다 파편화되서 한 세대는커녕 몇년만 지나도 왕창 날라갑니다.
뭐 그런 면에서 시골은 차라리 도시보단 상황이 낫겠죠
어디까지나 멀쩡하다는 전제 하의 이야기지만
으음-
데이터베이스고 도서관이고 죄다 불타겠죠
그리고 저런 아포칼립스에서 가장 위험한 건 의도되지 않은 방화인데
관리되지 않은 데이터센터와 도서관은
가장 빠르게 소실되는 구조물 중 하나입니다.
아 아포칼립스면 거기들이 1순위로 다 사라져있나. 이래서 종말이 쉬운물건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 글을 읽어보면 나오지만
지금 당장 얼어죽게 생긴 인간들은 뭐든 태워서 살아남고 봅니다.
영화 투모로우 보신 분들이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 겁니다.
아 그상황이면 기술이고 나발이고 불쏘시개 행이지...
아포칼립스하면 뉴클리어랑 좀비죠?
도서관은 책을 땔감으로 쓰려고 몰려드는 사람들한테 털리거나
화재로 소실되거나 양자택일행이고
데이터센터는 버려져선 관리미흡으로 반도체가 죄다 손상되겠죠
뫄 그래서 저는 인류에게 적대감을 가진 생물체가 무제한적으로 소환된다면 인류는 멸종할거라 봅니다
아포칼립스요는 핵과 좀비만 있는게 아니에요
아무튼 그래서 어찌되건 아포칼립스 상황에선
도시보단 시골이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타인이 많다는 건 좋은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보통 시골이면 임야와 경작지가 있기 때문에
도시와는 다르게 안정된 생산기반 마련이 쉽습니다.
대규모 기후변화라던지 슈퍼 태풍이라던지 쓰나미나 대지진이라던지...
혹은 경제적 아포칼립스나 프로스트펑크 등등
종류는 많죠
아포칼립스물을 좀 관심이 가신다면 더 로드 한번 봐보세요.
공포영화말고 아포칼립스물로
이것도 어디까지나 시골이 멀쩡할 때의 이야기지만
기본적으로 사회가 붕괴했다면
시골이 멀쩡할 확률이 도시가 멀쩡할 확률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사실 무장 확보 차원에서도 시골이 더 나을 수 있는데
김치랜드 시골은 공기총의 고장입니다.
그리고 대형 농기구 = 무기인건
이미 클리셰기 때문에(....)
아포칼립스에 제일 위험한 건 좀비도 아니고, 방사능도 아니고, 외계인도 아니고, 인간이겠죠?
사실 대충 레스 보면 레드셔츠가 있음을 알수 있다
레드셔츠가 나메를 떼다니
.......(우울)
원래 인간의 아치에너미는 인간인게 당연한거 아니던가!!
뫄 쓰지 않으면 걍 모른척 해주는것이쥬
(킹치만 대충 봐도 누군지 보임)
(광어랑 레인이랑 셔츠랑 칡소는)
TS병에 걸려버린 불쌍한 사람...
썩은물이란 무섭다
아 저 이제 칡룡임돠
다른 싸이트 닉네임을 귀찮아서 칡소로 설정해 버려서리~
킹치만 슬슬 이미지 변화를 위한 나메 전환을 고려하고 있었단 말입니다(진실)
그렇게 레드셔츠에서 R2D2가 되는데.
애초에 참치 어장에 저런 주제로 장문 썰 풀수 있는 참치는
많지 않아요
네푸네푸랑 네팔렘도 구분이 되는 판국에(.....)
이 머검왕은 반응으로 알아차리는건가(착란)
어쩐지 몬가 위화감이 들더니만(비교적 뉴비)
(애초에 집착을 이렇게까지 키워주지 말았어야지 콘)
생각해보니 인류 역사에서 저런 아포칼리스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었던가
뎃?
진짜로 레드셔츠가 있나본디
말투가 정말 티나는 부류
부동의 0위는 레드셔츠.
그 다음이 대검왕
그 다음이 강사형
그 다음이 레인형이다
(농담 아님)
>>844 어 이건 레드셔츠다 고사기에도 써있다
대충 사체의 마음속 하트 순위인가 아무말
레드셔츠◆FJMv5veZuw (36un0LA8VA)
저는요 콘
무섭다(무섭다)
(사실 이건 데이터도 데이터지만 레드셔츠랑 레인이랑 강사는
부문이 워낙 독특해서 그렇다)
(대충 썰푸는 기계로 만들겠다는 레스)
.dice 1 100. = 35
히익 말투까지 분석하다니
(소름)
사실 대단한 건 아닌게
"위에 적은 네 분은 쓰는 단어가 정해져있으요"
특히 레드셔츠는
"문장구조 자체가 정해져있습니다."
문과가 아니라 그런건가!
저도 그럼까?
쳇 이과생 종특이 또
레드셔츠: 솔까 이게 티가 안나길 바라면 곤란합니다.
강사형: 어렵지만 대충 보다보면 구분이 가는 정도.
레인형: "노동자를 단계로 구분짓고 그걸로 드립치는 참치는 이 양반 밖에 없음."
"언니", "90년대 갬성 잡덕"
대검왕: 쓰는 감탄사가 동일함.
몬가 나는 (대충~)랑 콘 이걸 자주쓰는 느낌이다
레인형은 어떻게 알았냐구요???
웃자고 굴린 다이스로 각성진화 창이 형이 나오자마자
갑자기 레스가 백개쯤 탔거든요.(......)
황금옥좌 드립 리시브도 레인형이었고(웃음)
레드셔츠는 거의 오경화나 이지훈급으로 티가 나므로(.....)
나메 바꿔도 누군지 압니다.
좋아 그렇다면 단문시절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는 소리로군
솔직히 복어님은 캐릭터성이 너무 짙죠
길게 썰풀면서 예시가 길게 들어가면 셔츠님이고
강사님은 몰?루
(연재하면서 일일히 반응레스 전부다 읽는 타입)
ㅋㅋㅋㅋ
>>857>>865 .............글씨요.................
조금만 기다리시죠
폐관수련해서 돌아올 것
게릴라! 게릴라 코만도스!(미침)
광어님은 아니고 돗돔님? 몰?루겠다
의외로 깜곰 일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티 안 나죠?
돗돔은................
슬슬 눈에 익어가는 중인데
나메 없이 구분하기는 아직 힘듭니다.
전기수할때는 말투가 동일한데
남산에서는 말투가 좀 다르거든요.
몇번 더 보면 기억할 것 같기는 한데
우울증약 먹은 이후 머리가 돌이 되는 느낌이라 몰?루.
아, 참고로 지도닦이를 가장 빨리 외웠습니다.
레플리 아님?
곰은 내 어장에서 나메달고 있는 게 텀이 길어서 못외웠음.
지도닦이는 절망회로 작동할 때 쓰는 말이 같아서 외웠죠.(어이)
사랑방 주인장 하루 이틀 하는 게 아니에요.
말투달라지는거면 지식 체화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썰풀면서 자기점검 가능
돗돔님은 자기과시 안하는 타입인줄 알았는데 호
저는 연재할때 반응 레스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척수반사식으로 진행하는 타입이다 보니
외우게 된 케이스입니다.
딱히 이상한 건 아니에요.
자기과시요?
그런거 싫어하는사람은 애초에 인터넷에서 썰을 안풉니다요.
좋아하는정도가 다른거지요오
연재가 그런 방식이니까 반응이 안좋다 싶으면 흥미가 팍 죽어버리는 거고(.....)
모르면서 아는척하느라 남의말 안듣는 사람이 시비거는걸 싫어하는거지
잘난사람들이 나 잘났소 하면서 썰푸는건 좋아하는거십니다
(연재에서 계산기 굴리는 사람은 보닌이란 이야기)
후하하하하! 사라바다!
잡아라!!! 적상의 부장이다!!
판도물을 꺼리게 된 이유는 본인이 멍청하다는 걸 자각했다고 할까
매너리즘이라서 그런 것도 있고,
"도저히 못들어주겠는 소리"가 자꾸 어장 덮는 꼬라지가 ㅈ같아서 그렇고.
.dice 0 100. = 83
레드셔츠를 인도 식민지군으로 파병요청(강제)
>>887 요격 개시!
.dice 1 100. = 32 와무우---------!
.dice 1 100. = 81
>>887 네가 태운 어장의 수가 단독으로만 100개쯤 된다는 걸 기억하시구랴
덫을 설치해둘까...
.dice 1 100. = 32[덫의 수준]
다른 어장서 내용은 흥미안가도 의무감으로 다이스나 굴리고 하다가 어장자체에 재미를 못 느끼게 되서 꼴림이 없으면 반응 안하자로 바꿔서리
내가 진심으로 참여할 생각이 있지도 않는데 레스 치는건 간섭같기도 하고
나는 나메를 포기하겠다 참치!
그 다이스를 안고 익사해라-! .dice 1 100. = 16
엣 다이스가
아 잠깐 아 잠[폭사]
퇴근...
(뭔가 터진 잔해)
>>899[잔해를 가지고 썰기계를 제작][250 이하로 성공]
.dice 1 100. = 73.dice 1 100. = 32.dice 1 100. = 31.dice 1 100. = 68.dice 1 100. = 40 진짜 말투를 바꿔야 할까요. 흐음...
그러니까 사체 원서써요.
사체를 어딘가 기숙근무 할수있는곳으로 갈수 있게 해주는게 구원 아닐까 생각도 잠깐 들지경.
(승진하기 위해 추노하는 복상이다)
>>903 실제로 몇번 바꾸셨는데.
내가 잡을 수 있었던건
"언니"
(스멀스멀(
사체의 리얼의 고통이 말만 들어도 호러물 3편은 찍는 기분이여,
아니 뭐 사실 우리 아버지가 하는 말은 "맞는 말이에요."
근데 이양반이 "깎아내릴 줄만 알지."
"남을 칭찬할 줄 모릅니다."
>>909 VPN쓴 레드셔츠인가
누군지 몰?루
사체 사체가 당한거의 1할만 긁어도 언어폭행이나 그런쪽으로 들어가도 무방혀유...
아리스 형은 그 [진지]랑 언니만 감춰도 말투의 3할은 감출수 있지 않을까나?
티를 내는거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인식태그죠.
어차피 남산에서능 안달면 더이상해서요.
뭐 그라지요
그걸로 고로시 할것도 아닌데 뫄
천안문이 성공했다면 현실 동아시아보다 군사적 긴장도가 떨어졌으려나
중화가 과연 두개의 태양을 용납할까 생각하면 글쎼요?
중국이 한 58개 정도였으면 좋았을것을.
나는 말투 티나남?
>>917 글쎄. 민주정부라고 해서 덜 호전적일 거라는 건 희망사항에 가까워서 말이지. 오히려 한족 민족주의가 더 강화될수도 있고.
보닌의 사람 구별법
뭔가 예시가 구체적이다 > 레드셔츠
약간 절제된 말투와 썰 > 돗돔
이해 안감 > 광어
SAN치 터짐 > 복어
천안문 성공하면요? 일단 그 중국에서 징병이 가능해집니다.
군대를 비상시에는 억단위로 뽑아낼 수가 있으요.
그런나라가 옆에 붙어있으면 군사적 긴장도가 내려갈수 있을리가
중국이 중원으로서 소프트파워는 없어도 그 역량을 제대로 펼칠수 있다면...(공포)
오히려 공산체제 중국이 계속 유지되는 거 자체가 일종의 밸패(?)라고 봐야지.
아브님은 말투보단 분위기가 마이 납니다
가장의 무게.
흐흐흠
부담이 확 줄은 기분이야
이양반들은 왜 죄다 스텔스를 키는거지
그나저나 중국이 민주화 되면 대만은 어떻게 되는거지
(혹시 영지운영물이나 판도물 경험있는 어장주의 잡담판 추천 부탁해도 되냐는 내용의 레스)
영지물이면/// 지도?
>>932슈타이너씨나 마리씨라면 플라네튠 가보세요
>>931 민족, 문화, 언어(대만도 표준중국어를 쓰므로)에다 체제까지 비슷해지면 통일 논의가 더 활발하지 않으려나.
켜드렸습니다(적당)
이크 조합 한 개 빠트려쎈
이건... 섬나라 한반도는 신박하군
저기 유럽이랑 동남아는 해적왕이 날뛰겠네
해적왕이 나는 될거야!(착란)
그런데 시베리아는 쇄빙선 없으면 못지나가려나
어째 전세계 기후가 내가 아는 거시기랑은 미국갈 것 같은데요(떨림)
그나저나 아프리카는 내륙으로 진출하기 편해졌네
기후는... 레드셔츠를 불러오죠(?)
흑흑 우리는 레드셔츠가 필요한거시에요
지형이 저렇게 변하면 여파가 장난 아닐테니...
그런데 강도 아니라 바다로 쭉 이어지면 아마존 괜찮은건가?
인도는 그냥 대륙이 되버렸고
기후떡밥은 쉽습니다
각 기후대별로 패턴을 정의한 뒤에
해류이동이랑 기류이동을 적당히 짜맞춰서
때려넣으면 되는 겁니다.
물론 인스팩션에 가까운 물건이라
이거에다 정확도 기대하면 골룸
안착
기후떡밥이요? 대강 구하는건 쉬운데
제대로 구하려면 슈퍼컴퓨터는 필수인검다
쉽다(머학원 기준)
>>952ㄴㄴ 고등학교 교과서나 참고서만 있어도 만드는게 기후돕니다.
제대로 만드는게 아니라 개인 창작용이면 고등학교 교과서만으로 충분하다는거스로
ㄴㅇㄱ
지도만드는 법.
0. 지구를 기준으로 한다.(SF식으로 다른 행성조건 따지면 귀찮아지므로)
1. 대륙:해양비율을 정한다.
2. 1을 기초로 적당히 땅덩이를 그린다.(판게아 느낌으로)
3. 그린 종이를 적당히 찢는다.
4. 이 조각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그에 맞춰 판구조를 그린다.
5. 교과서를 보고 판경계의 종류를 설정한다.
6. 그에 맞춰서 밑종이에 종이조각에서 적당히 늘리고 줄인 땅덩이를 그리고 산맥을 그린다.(산맥하나에 선 다섯개 이하라고 생각하고)
7. 위도에 따라 0~30, 30~60, 60~90으로 6조각내고, 산맥을 참고하여 기류도를 그린다.
8. 이를 기준으로 대략적인 해류도를 그린다. 잘모르겠으면 해류도를 검색해서 지구 해류도랑 비슷하게 나오게 베껴도 좋다.
9. 교과서 및 참고서에서 기후의 종류와 그 지리적 조건을 보고 그린 지도를 적절히 쪼개고 이를 배치한다.
(대륙 서안과 동안의 기후차를 잊지말것)
그럼 끝이에요.
반복해서 한 열댓번쯤 그리면 익숙해져서 나름대로 그럴듯한게 나옵니다.
6-1. 판경계선을 따라 화산섬을 적절히 추가하는것을 있지말것.
국지기후도 같은 경우에는 논문 서베이를 통해서
1년간 발생하는 역내의 특수한 기후양상의 원인, 조건, 영향을 알아보고
해당 현상들의 원인을 변화된 역내 기후조건에 따라서
대입해보고 이에 따른 상호영향을 도출해보는 식으로 엮으면
보다 정확하게 보정해줄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노오력을 하고 싶다면 기상청 같은 곳에서
지역에서 나와있는 과거 고도별 기상도를 받아
계절별 경향성을 머리에 때려박으면 됩니다.
상층/하층에 대한 분석용 일기도와 유선장만 봐도
어지간한 경향성은 다 나옵니다.
이것까지 하려면 조금 많은 시간이 필요하긴 한데
기초적인 대기과학 지식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음... 머학생도 못하는 사람이 꽤나 존재하리란건 알았습니다
정확성 보장 안되는 이런 짓 하기 싫다고 하면
논문쓸때 사용하는 IN-LAB 수치해석 모델 가져와서
모델 짜서 돌리면 됩니다.
저어는 코딩 귀찮아서 하다가 때려쳤지만요.
단 보닌처럼 코딩귀신이 아니다 시뮬레이터 귀찮다고 하면
아날로그적인 방법이 확실히 빠를 겁니다.
>>961 그건 역량이 없는게 아니라 의지가 없는 겁니다.
꼴리면 다 하게 되어있어요(레알임)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것에는
생각보다 많은 끈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끈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뭅니다"(팩트)
무어무어 그냥 이건 취미삼아 시간을 들여봤냐 안들여봤냐의 문제인거십니다.
정 저런거 따지기 귀찮으면 판타지라서 기후조절장치 비스무리들이 있다고 해버려도 됩니다.
정령이라던가, 세계수라던가, 드워프의 활화산 용광로라던가, 드래곤 레어라던가, 무슨무슨 신의 성지라던가 가져다 붙일거 많잖아요?
마력재해로 이상기후가 들이닥친 가운데 일부 지역만이 무엇무엇의 힘으로 사람이 살수 있는 기후를 유지하고 있다.
박아버리면 기후도 안그리고도 그럴듯한 지도가 짜잔
멘탈 회복목적으로 시작한
판타지 어장입니다만
때문에 잡담판은 꽤 한산하군요
다른 떡밥으로는 잘 타지만(뇨룡)
>>964애초에 그럴 끈기가 없으면 창작물로 30편 이상 못뽑으니까요-
그럴 끈기가 있는 창작자를 기준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검다
일단 시동만 걸리고 있으니까? 개인적으로는 아마 소마 기준이 오러블레이드 한나절 소리 하는거 보면 엘프들이 인류하고 근접전은 나가 죽어도 안하려 들거같음.
레드셔츠를 핥아주고 .dice 1 100. = 38
돗돔더 핥아주자 .dice 1 100. = 33
.dice 0 100. = 69
(엘프가 재능이 우위지만)
(그런 건 넘어갈까)
오러쓰는 오거용병이 있다해도 저걸 상대로 근접...전???(진땀) 반응이 자동반사로 튀어나올듯.
사체 재능이 우위고 뭐고 판타지 기준이면 인류는 고블린 오크급의 생산성이 붙는게 국룰이여.
(사실 이 세계관에서 인간이 믿을 건 머릿수가 전부다.)
인간중 날고기는 천재는 죄다 검술에 붙었을테니 검술 하나는 끝내주겠네
그렇지요
그렇다고 해도
인간-엘프간 전쟁을 상정한다면
지금까지의 다이스를 감안하면
쌍방 ㅈ망입니다.
내가기공의 영역에선 엘프와 근접하지 않을까
판타지나 역사물에서 사용가능한 기후도 그리기 비기1
옛날 지도라 부정확하다고 해버리기.
비기2
지역도(영국 크기 이하)만 그리고 세계전도 안그려서 어떤 기후건 그닥 안이상해 보이게 하기
비기3
마법적 현상때문에 일어나는 이상기후를 추가하기
사체 33업 풀업 공중까지 공격 가능한 피통N배 디바우어링 원이 개때로 달려든다고. 같은 영웅유닛들 뽑을수 있다해도 박고싶음?
다만 마법에 투자가 안됬으니 ㅈ망이겠지만
검사가 아무리 날고기어도 결국 전술단위의 병기고 마법은 전략단위의 기술이니까
>>981 뭔 말인지는 아는데
이 세계에선 엘프도 그다지 머릿수가 적지 않습니다.
이게 판타지쪽에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보통 소마급 되면 자동마방이 생긴달까 오러빨로 튕겨내거나 하는 진기명기가 가능한 친구들이라서 대마도사(진) 안달면 마도부대는 바로 빼야함.
>>982가 나온 이유,
D&D는 워게임을 가져다 적당히 고친게 시작인데
근접전사는 보병, 마법사는 포병이 기원이었음.
포병=마법사는 전장의 신이다 햣하
아 이게 워게임부터 시작한거였구나
햄탈워식으로 말하면 물방 마방 와세 가 한 25씩 다 붙음 오토로 소마들은.
다이스에서 역산하건데
현재 종족간 세력비는
엘프 >= 인간 >> 드워프 >>>> 리자드맨 >> 고불린 > 오크임.
인간 검사들이 진짜 초월적으로 강력한거네요
"전력비"로 따지면
엘프 >> 인간 >>> 드워프 >> 오거 >>>> 리저드맨 >>고블린 >> 오크고
아니다 물방은 한 40 찍히나. 금방패 달리고. 모돌방 불굴 대형적 처형전문 영웅 처형 전문 이런거 다달릴거고.
사실 이쪽 세계 마법 설정이 아직이라
뭐라고 하기가 골룸하긴 한데
현재로는 그럼
아무튼 엘프도 쩔긴 하는데 판타지 휴-먼이다 보니까 수명도 들쭉날쭉 할거고(경지빨로 200 쌉건웅 하니까) 생산량도 많고 몸도 엄청 튼튼할거고 아무튼 서로 싸우면 둘다 개같이 멸망 각이 보인다가 개인평론.
엘프는 수백년간 쌓여온 전력이 넘쳐나는 케이스고
인간은 수백년간 수많은 천재들이 오로지 검술테크에 올인한 케이스(아무말)
그리고 인류쪽에서 이계신들에게 백년마다 낚이는거 보면 마법에 완전 신경 안쓰는건 아닌거 같고.
인간 진영의 단점은 외신 소환하다가
ㄹㅇ ㅈ되는 수가 있다(.....)
아직은 참아주는데 인내심 끊어지면..
외신소환은 마법쪽 늘리려다가 실험실 터지는 느낌이니까 세?잎? 아마 저거 노리고 소환은 안하니까 드래곤들이 놔두는거겠지.
사실 인간한테 그렇게 녹록한 세계는 아닙니다만(....)
정확하게는 용 잡아먹을라고 소환하는 거란건
꽤 심각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