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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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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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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14편
(껄껄껄)
이번 판타지 세계의 용들은 몬스터버스 고지라에 가깝습니다.
외신을 소환해도 외신만 죽이고 냅두는 건
인간 같은 미물들의 생각은 용에게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외신하고 용하고 싸우다 인간 세력권이 개작살날 수 있다는."
"몬스터버스 스런 문제가 있을뿐."
결론: 소환하는 외신이 무슨 로단이나 무토, 킹콩급이면 다행인데
킹 기도라 같은 거 소환하면 인류가 새우등 터져 뒈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사실 아직 설정 초반인지라
인간-엘프 관계나
세력구도 같은 건 좀 더 굴려봐야합니다
그리고 오러소드 한나절은
"엘프 소드마스터도 마찬가지임."
결론: 연재시간...... 연재시간이 필요하다.....(둥둥)
그럼 좀따 뭐좀 굴려볼까요???
혼자 굴리면 좀 그렇고
11:15까지
이번 어장에서의 질문 사항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야
인간의 소드마스터 수&검술/내가기공 발전도/커리큘럼
엘프의 소드마스터 수&검술&내가기공 발전도
외신 수준
기술 수준
그리고 신대륙 등의 유무?
그리고 기술수준이 발전했다면 비공정 등은 있는지
+외신은 차원 관련 설정
외계가 항성계 밖도 외계라 칠수 있지 않을까(철학)
각 성계를 차원이란 단위로 나누고(중략)
외신 퇴치는 용들만 가능한것 같고
그리고 용의 피를 이은 자들에겐 용모 특이사항은?
(주섬주섬)
일단 가장 오래 걸릴 것 같은 마법 설정부터 만들어 볼까요.
흐음...................
사체 월드(?)의 마법은.
기본적으로 문명의 중심일 것이고,
1, 신족, 혹은 용족의 "권능"을 흉내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2, 대체로 용족의 협력을 통해 기반이 만들어졌다.
3, 종족별로 마법의 발전 수준과 방식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4, 종족별로 독자적인 마법이 다수 존재한다.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10
용의 영향 없이 발전한거 실화냐
"마법"은 종족별로 그 발전 수준과 방식에 조금씩 차이가 존재하며,
종족별로 독자적인 다수 존재한다.
즉,
1-3, 종족별로 마법의 기원이 조금씩 다르다.
4-6, 대륙의 "마법"은 약 1만년 전 동일한 근원에서 출발하였으나
문명시대에 이르러 그 발전양상이 각기 다르다.
7-9, 대륙의 "마법"은 동일한 근원에서 출발하여 종족별로 독자적인 발전을 이루며
현대에 이르렀다.
0, 크리요!!!!!
.dice 0 9. = 1
종족별로 각기 마법의 기원이 조금씩 다르다.
그렇다면 "광의적인 의미에서의 마법의 정의"는 무엇인가????
1-3, "마나"를 이용하여 자연현상을 비트는 것.
4-6, "마나"를 이용하여 자연현상을 "빌리는 것"
7-9, "마나"와 "자신의 에너지"를 합일시켜 현상을 발생시키는 것.
0, 크리요!!!!!
.dice 0 9. = 5
종족별로 마법의 기원은 다르며,
"대륙에서의 광의적인 의미에서의 마법의 정의"는
"마나를 이용하여 자연현상의 힘을 빌리는 것"을 총칭하며,
구별되는 기원을 보기 전에.
일단 "마법"의 전반적인 공통점은.
1, 선천적으로 마나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혹은 체내에 마나를 축적하는 별도의 과정이 필요하다.
2, 일정한 영창이 필요하다.
3, 마나와 함께, 정신적인 에너지가 소모된다.
4, "자연과의 계약과정을 필요로 한다."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10
각 종족 별로 그 기원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마나와 함께 시전자의 정신력을 소모하며,
"자연과의 계약과정을 필요로 한다."
자연과의 계약과정이란.
1-3, 모든 마법은 신이나 용에 대한 제사의 일종으로서 행해진다.
4-6, "시전자의 정신 에너지와 자연의 마나를 등가교환하여 행해지는 계약과정"으로
보통 신격의 하위 분체를 대상으로 행해진다.
7-9, "자신의 영혼과 자연을 연결하는 것으로 비로소 마나를 축적할 수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3
인간놈들이 드립다 검에 파는 이유가 있긴하네
마법 배워봤자 그거 다 용한테서 시해 받은거 같은데
모든 마법은 신이나 용에 대한 제사의 일종으로 행해진다.
이러면 신에 대한 설정이 필요해지는 데.
이 세계의 신격은.
1, 혼돈에서 태어난 대지모신이 최고신격으로 군림하며, 그 뒤를 드래곤들, 기타 신격이 뒤잇는다.
2, 이세계의 신격은 자연체 그 자체로서 존재하며, 대지모신은 대륙 그 자체, 드래곤들의 근원은 천공에 잇는다.
3, 신격이란 태초에 "자연에 붙여진 이름"이며, 신이란 자연의 균형과 의지의 모습이다.
4, 초월적인 자연의 화신이면서 인격신이다.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15
이 세계의 신격은 "자연체 그 자체이자, 자연에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동시에 인격신이며,
혼돈에서 가까울 수록 그 격이 높다.
이런 이유로 자연과의 계약을 통해 마법사가 되는 되는 모든 종족은.
1-3, 모두가 신이나 용을 섬기는 사제의 일종이다.
4-6, 모든 마법사는 스스로의 영혼을 "자연체인 신"에게 바치고, "인격신인 신"에게 힘을 빌린다.
7-9, 마법사들은 일종의 사제로서, 신들의 "관장영역에 따라 마법의 성격이 정해진다."
0, 크리요!!!!
.dice 0 9. = 2
수백년간 신앙을 바치는 이들이 있는데 백년도 제대로 못사는 인간 입장에선 마법은 비효율적이야
모든 마법사는 신이나 용을 섬기는 사제의 일종이다.
1, "어떤 신과 계약을 맺느냐"="어떤 마법을 사용하는가"
2, 인격신과 "얼마나 우호적이냐가 습득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3, 신의 호오에 따라 종족치가 차이가 나는 편(어이)
4, 그나마 용이 종족별 호오가 적은 편.(.....)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9
그럼 인간 마법사의 대다수는 용 신앙이겠구만
어떤 신을 섬기느냐가 마법의 속성을 정하지는 않으나.
"인격신인 만큼, 신과 얼마나 우호적이냐가 습득속도에 영향을 미치며"(......)
"용종이 그나마 종족별 호오가 적은 편이다."
(껄껄껄)
"인격신의 호오"는(.....)
1-3, 말 그대로 신의 호오(이런 그리스 신 같으니라고)
4-6, 사제의 일종이니 만큼, 자연의 마나를 끌어다 쓰지만 스스로도
영혼을 자연의 일부로서 내놓아야한다.
7-9, 마법사들의 사제로서의 제물은 "자신 스스로이며." 마법사가 수명을 다하고 죽으며
자연의 일부로서 환생해야한다.
0, 크리요!!!!
.dice 0 9. = 3
저런놈들이 인간에게 관심을 주겠어(진실)
신의 호오라(.......)
이것은...........????
1-3, 리저드맨의 사례에서 보듯이 종족편차다(야이 씹)
4-6, 다행히, 개인 하기 나름이다.
7-9, 다신교답게, 신들마다 조금씩 다르다.
0, 크리요!!!!!
.dice 0 9. = 4
다행히 개인 하기 나름이며.
이런 신의 호오를 결정하는 요소는 주로............
1, 신들은 마법사에게 자연의 힘과 마나를 내려주고, 영혼의 환생을 대가로 받는다.
2, 신들은 마법사에게 자연의 힘과 마나를 내려주고, 사후 신계에서 굴린다.
3, 신들이 무궁무진한 자연의 힘을 빌려주는 대신 마법사들은 사후 용이나 신들의 시종이 되어야한다.
4, "신의 마음에 드는 계약조건을 제시하면 된다."(어이)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8
마법사들은 무궁무진한 자연의 마나와 힘을 빌려쓰는 대신,
사후 계약대상의 시종이 된다.
말하자면,
1-3, 해당 신을 상징하는 식물이나 동물로서 환생하여 자연의 일부로 돌아간다.
4-6, 해당 신을 섬기는 동물이나 환수로 환생하여 자연의 일부로 돌아간다.
7-9, 해당 신을 섬기는 정령으로 환생하여 자연의 일부가 된다.
0, 크리요!!!!
.dice 0 9. = 7
마법사들은 신을 섬기는 사제의 일종이며,
신이나 용등과 계약을 맺어,
사후에는 신이나 용을 섬기는 정령으로 환생하는 것으로,
자연의 일부가 된다.
...........계약조건 자체는 후한데.
엘프들이 인간보다 종빨을 받는 이유는 대충 알겠군.
정령사=네크로멘서라는 예전에 적지 않게 나오던 그거랑 비슷하네
이 세계의 정령들은.................
1,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
2, 변화무쌍하다.
3, 자연을 지키는 목자이자, 신의 시종.
4, 용들을 도와 자연의 마나량을 유지한다.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16
>>86 그렇다기 보다는 작중 설정상 엘프들은 "지성체들의 프로토타입이거든"
"완전한 필멸자의 개념이 생기기전의"
여기서 크리라면,
1-3, 자연을 돌보는 목자이자, 순수한 마나의 덩어리 중 하나.
4-6, 좋게 말하면 삶과 죽음에서 벗어난 영생체, 나쁘게 말하면 신의 하위 단말.
7-9, 자연의 일부이자 순수한 마나의 덩어리, 삶과 죽음에서 벗어난 영생체, 단,
자연체인 신에게 완전히 종속된 존재. 일종의 천사.
0, 또 크리요
.dice 0 9. = 2
근데 얘들이 스스로 그 반쪽자리 불멸을 신이나 용에게 바치고 정령이 되어 자연을 위해 일한다면 뭐 좋아라 하겠지
자아가 표백되고 자연과 하나되는 몰아일체 원시로 회귀 하는거같네
자연을 돌보는 목자이자, 순수한 마나의 덩어리이며.
말하자면................
1-3, 자연 중의 마나는 드래곤들이 흩뿌린 아주 작은 정령 알갱이에 가깝다.
정령 = 마나이며 마나를 통해 자연의 힘을 빌릴 수 있는 이유.
4-6, + 마법사나 일정의 조건을 충족하여 만들어진 정령들은 원하는 껍질의 모습과 자의식을 가지고
마나와 자연의 생물을 보호한다.
7-9, + 정령들도 위계를 가지며, 정령의 위계는 보통 전생에 도달한 경지 혹은 신의 총애에 좌우한다
0, 크리요!!!!!
.dice 0 9. = 6
정령=마나이고,
마법사에서 정령이 되거나,
뭔가의 조건을 충족하여
정령이되면 자의식과 원하는 껍질의 모습을 가질 수 있다.
자의식이 있는 정령과
자의식이 없는 정령(마나)의 차이는 어디서 나타나는가.
1, 마법사라면 생전의 경지, 순수한 사제라면, 독실함과 신실함.
2, 자의식이 있는 정령은 신이나 용이 내리는 일종의 포상에 가깝다.
3, 마법사 경지 = 마나와의 일체성 = 정령의 적성.
4, 마법의 근원에 대한 이해 = 자연에 대한 이해이며, 그 정도에 따라 사후가 갈린다.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크리요!!!!
.dice 5 16. =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전의 경지가 마나인가 상위 정령인가의 갈림길이고,
그게 정령 적성이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이 검에 꼴박한게 너무 슬퍼지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정 수치 이상 못 모으면 자아를 잃고 뼈빠지게 일하게됨
슬슬 늦었네요.
오늘 시간 날때 좀더 굴려보죠.
오늘 쿠팡가거든.
아니 마나 공장에서 마나 생산하는 얇은책 사양이 되는거랑 다를바 없으니
시바 이러면 엘프가 최강이지
세월에서 나오는 정신력과 신앙, 천상의 미라는 치트키, 이로 의한 신들의 호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3 소드마스터는 체내에 마나를 흡수하는 개념입니다.
마법사는 제사를 통한 환원과 순환의 개념이고,
소마는 소모의 개념임.
기저가 틀림.
라지만
>>107도 일단 나중에 보충이 있을 겁니다
일단은
소마는 흡수-소모
마법사는 순환-환원이
기본이네요.
.dice 1 100. = 64
모닝
베이징은... 그냥 ㅄ이고(야)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45898
(먼산)
대국은 사라지고 소국만 남았다
아! 그 찬란한 문화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마오 개새끼!
으아아 쿠팡가기 ㄱ시렁
ㅈ무위키보다 한술 더뜨는구만
아니 대놓고 보여주니 그나마 나은가
(의문)
자국민을 쓰레기로 교육하기, 통제 난무...
이제 그만하죠, 답이 없는 놈들인데 뭐
민초가 있는 이상 저건 후식이지
초코? 달달하고 맛있어
그런데 민초는...(먼산)
그냥 김치에 마유주를 싸드세요!(아무말(
달콤 vs 짭짜릅 vs 매콤
그외에 어디서 나오더라..........기억이 안나네
모든 인원이 제너럴리스트일 수 있던 과거와는
환경이 달라졌다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첨단병기를 운용할 수 있는 인원은
제너럴리스트가 아니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미해군에서 항모전단이란 것 자체가 사라질 뻔 했는데
퇴역군인이라고 제대로 관리가 되었겠습니까?
뭐 상대적으로 기술을 익힌 사람들 비중이야 더 많았겠지만
이건 개인의 우수성이고 지원을 잘 받았냐면 글쎄요
손상통제에 참여하게 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 모든 상황 속에서도 누군가는 상황을 관리해야 하고
함선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한 대응을 추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해군도 보수직별이 아예 따로 있는 겁니다.
그리고 포레스탈급 화재사고는 초반에 재수가 더럽게 없어서
이런 손상통제 HQ가 죄다 날아간 사고였습니다.
제대로 된 대응이 불가능했던 거고......
그래서 저거만 가지고 상태가 메롱해졌다는 소리를 하기엔
예시가 적당하지 않습니다.
진짜로 상태가 ㅈ됐다는 예시는
조선소에서 보수작업중이라 함선에 대해 나름 빠삭하다는
실질 보수인력 다수가 있는 상황에서
스프링클러 하나 못 찾고 다 태워먹은
본험 리처드 같은 경우죠.
안정적으로 강하고 혹은 조용하게 화력을 투사할수 있으니까
1. 기상상황에 따라 ㅈ됨
2. 장거리 사격으로 넘어가면 병맛이 됨
3. 반사성 물질 혹은 내열소재를 사용하면 위력이 크게 감소함
4. 현재기술로는 장비 자체가 위험함
우크라이나는...
(독일산 철모를 본다)
(독일의 지랄을 본다)
(체르노빌 훈련을 본다)
(먼산)
레드셔츠가 왔다갔군(매우 싱숭생숭함)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한거지(회로 돌리는중)
그리고 자체적으로 발광하는건가
저거 잡으려면 스타워즈로도 부족하고 워해머 암흑기 인류나 헤일로 선조급은 되야하려나(먼산)
.dice 1 100. = 90
어어엌
오늘 연재는 저녁에.
심마니 라고 쓰고 민병대라고 읽는 분들 인가보죠?
가끔 화승총 같은 것도 나오고.....
보통 칼이나 그런 건 평범하죠
거기에 마나를 둘러서 그렇지
>>278(우걱우걱)
레드셔츠는 식용이다.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ㅇㅇ/
레드셔츠를 워썬-더-를 하게 하는 빔을 쏴서
꼼짝하지 못하게 하고
57mm 포탄을 집어넣는 거시다(?)
맛있겠다.(어이)
.dice 1 100. = 99
.dice 1 100. = 4
저게 만일 돈 받고 파는 상품이었다면 작가가 과연 저게 말도 안된다는걸 인지하지 못 했을까요?
알겁니다. 자기 상품인데 그걸 모를까요 잘알겠죠.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1도 상관없습니다.
저 상품을 보는 독자들은 그런 시시콜콜한걸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은 에스라님처럼 안 볼테니까요.
작가는 돈을 벌어야 하고 독자는 자기 시간과 돈을 소비해서 즐거움을 얻으려 하는거니 작품이 아니라 상품이 나오는 거죠.
수소 > 헬륨 핵융합에서 질량결손이 0.71%라 잡으면...
1kg당 638TW의 에너지가 발생하네(미침)
이미 지지고 볶고 다 한놈이라 볼것도 없고 식상해졌음
끝을 보진 않았지만 나올 구석이 없으니 답이 읎다
7시 번 ㅊㅋ
막상 컴 앞에 있으니까 연재하기 싫어진다는.... 피곤해서 그런 걸까요......?
.dice 1 100. = 78
(둥둥)
핵 몇십개로도 부족해 보이는데
일단 되면 꿀이긴 할것 같은데
가능은 한감????
쿠팡하고서 이런 경우 되게 드물었는데
ㅅㅂ 뒤지게 졸립네(둥둥)
진짜로 지도박ㅇ... 무슨 생각을 해야 이런 그림이 나오는건가 (떨림
일상생활 가능한걸까(철학)
민주국의 고질적인 문제점들도 보여주고(얌마)
오늘도 쿠팡
1942년 5월경에 대한민국(가칭)이 트립하는데, 이 대한민국(가칭)이 좀 특이하게 되어 있는 상황
- 만반열도 대한민국(가칭)임
- 1대전 당시 니키 일가하고 소수지만 백군들이 대한민국(가칭)에 망명하는데 성공
고로 중국하고 필리핀하고 인도네시아 들쑤시고 있는 일본군들이 죄다 나라 없는 군대 상황이 되어버림
미드웨이 해전에서 1항전은 전부 크리티컬 샷은 피했지만 대파해서 낑낑대며 돌아오고 있는 상황.
(설정만 가지고는 뭐라 답하기 골룸한 내용이군요)
대역물 쓰고 싶은데 머릿속으로 구상만 하는 중이라
백군이 거기 있으면
소련하고 관계는 조지는 거고
어......
개판인데
백군하고 니키는 시베리아서 전사해버리고
.dice 1 100. = 8
마력이 정확히 어디까지 쓰이는가가 문제지만
일반적인 양판소 세계라면
그 이상의 충격일지도
중세여도 보통 오우거네 뭐네 하는 세계 특성상
마력 없으면 좆간은 주류 종족에서 탈락하는 거지 뭐
총이라......
드래곤 같은 애들한태만 어그로 안끌리면
잡몹 처리 정도는 되겠네
오우거나 트롤은 모르겠고
보통 그런 세계관은 마석이 ㅈㄴ 만능이라(....)
어느 다작하는 작가가 세계 1의 절대자와 세계 2의 절대자가 싸우면 누가 이기냐는 질문 들어오니 세계가 달라서 무의미 하다라고 말한게 생각나
갑자기 분위기 포스트아포칼립스지 뭐(...)
개인적으로 다른 세계 깍아내리는거 좋아하지 않아서리~
그 세계는 그럼 바보만 사는가 그게 최선이고 잘 살아갔는데 과학이 짱이야 짱!! 하는게 좀 꼴불견임
반대도 그렇고
완성도 .dice 1 100. = 36
물론 마나가 소모되기야 하겠지만
쿠팡(소근)
호문클루스 기술이 있어서 고대에 만들어진 호문클루스가 주인공들이 살고 있을때 봉인 풀려서 돌아디니던데
임신이 가능한 여자로 만들어서
그리고 고대문명의 오토마톤이 여전히 움직이고,
문명이 한번 박살났다가 재건한게 주인공이 살고 있는 시대고......
어찌보면 아포칼립스 찍었다가 재건한 아케인 펑크 사람들이라고 생각이 드네
쿠팡가서 휴재(.....)
(그랜절)
래드셔츠다!!!!!(돌진) .dice 1 100. = 87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에이스컴뱃이라고!!!!
먹어랏 EML .dice 1 100. = 11
레드셔츠가 날 존나 싫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dice 1 100. = 76
ㄴㅇㄱ
아 ㅅㅂ 그냥 쿠팡 결근해버릴까
출근
뇌절 가득한 뭔가를 하고 싶다(?)
시베리아철도는 폼이 아니라는
여기에 기갑 5천대에 포 27000문이라...
TSR을 너무 무시한것 같네요
러시아는 1년 반 남짓되는 전쟁기간 동안
연인원 130만에 최대병력 70만 가량을
만주와 동해에서 운용했습니다.
거대하고 거대하고 거대한 문제가 있긴 한데
까놓고 말해서 골골거리는 말기 왕국 기준이면
이 전쟁으로 나라의 명운이 갈리는 급은 간단합니다.
밀려오는 적군 수십만에 백군은 계속 동쪽으로 이동하고
만반열도는 백군꺼지삼! 했는데...
망명하는 백계 러시아인 중에 OTMA가 있었다 ㄴㅇㄱ
라는 상황을 생각했음
니키? 일단 편히는 못 죽은걸로
결국은 이쁜 여자를 살리고 싶다 뭐 그런거니
이 사건 때문에 만반열도가 멸망하든 소련이 멸망해 커다란 폭풍이 분다면 재미있긴 하겠네요
아무런 변화 없으면 그래서 왜 살림 이지만
그애에에애애애
그런거 아니에요(토닥토닥)
일단 거의 모든 창작물은 창작자의 개인적인 로망 때문에 창작 됩니다.
그리고 위험한 if가 무얼 말씀하시는 건지...?
현실성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오컬트적인 요소만 가득 담은 무언가인데
뭘 쓰든 아브님 마음대로겠죠
일단 자기 자신의 꼴림부터 충족시키고 타인으로 넓혀 갑시다.
최애캐가 현실처럼 끔살되는것도 싫고
소련이 그리 허망하게 박살나는것도 싫은데...
OTMA 자매때문에 만반열도가 망한다구요?
미안합니다
핑챙천마로 환생해 중국 대역을 찍을 수도 있죠 뭐
일어나라,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아
일어나라, 굶주림의 노예들아
이성의 불길이 분화구에서 타오르니
이것은 마지막 외침이 되리라
그때는 참 즐겁게 봤는데 지금은 못 보겠다
라이트 노벨로는 나와 호랑이님이라는 거에서 단군 직계도 히로인으로 나오던데
복실이(복실이)
대역갤에서 듣기로는 유카리 十덕력이 폭발했다고 한 것 같은데.
티무르 사용설명서는 동아시아에 이슬람군 끌고 침공하는 대체역사고
.dice 0 100. = 48[0이나 100으로 성공]
애초에 본국인 영국의 작위가 왕이고
인도"제국"이었다는 걸 기억해야합니다(둥둥)
(겨우 일어남)
인도제국이 빠져나가면 영국은 일가실각 참피여(미친 소리)
아니오 오늘은 아닙니다
(둥둥)
.dice 1 100. = 4[51 이상으로 성공]
이게 김구께서 일본 천황을 성의로 날려버리도록 도와줘서 한국이 잘먹고 잘 사는거다
라고 해외에서 보게 되니 영국에서 제발저려서 저러는걸로 알고 있음
아 치맥은 어쩔 수 없지.
2050년의 군대도 크게 다를게 없을 듯 하니
답은 블래스터건의 개발뿐(미친소리중)
레이저는 미사일 대응용으로 쓰고 있지만
유진 스토너를 이길 개발자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어
21세기가 저물기 전에 브라우닝 옹이 환생하는 방법 뿐이지
(아무말)
버지니아급 핵순양함이 퇴역하지 않았으면
몇년도까지 운용되었으려나
예전에 말한바로는 2040년까지라던데
팻-맨.
연재를 하고 싶은 마음과
피곤함이 싸우고 있다.
아우 졸려.
.dice 1 100. = 99
원래는 전에 그랬듯이 쿠팡다녀왔다고 뻗지는 않았는데
어째
쿠팡다니면서 체력이 더 ㅄ이된 것 같음.
그거 주 1회 이상 하면서 체력보존하려면 따로 운동해야함....
으어어어어 미안합니다 여러분!!!!(둥둥)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모닝
대상은 타이베리안선과 레드얼렛 2 합본이겠지....(근데 레드얼렛 2만 한국어 패치가 되있을것 같단 말이지)
.dice 1 100. = 30
레얼2 리마스터가 진짜로 되면
난 승천합니다(?)
그래서 남들 보기에 재미 없는 것만 하는건가...
쿠팡 갔다온 경우 특
구상해온 내용 날라감(물리)
플룻을 짜두긴 하는데
기록을 하는 건 아니라서
쿠팡 갔다오면 폭발함
ㄹ데 어제 물량이 좀 많아서(.....)
내 멘탈도 터지고 플룻도 폭발했다는 거시다(둥둥)
젠장 이게 말이 되는 일이냔 말이야(둥둥)
(아니 보닌은 꽤 심각합니다)
(둥둥)
하필이면 어제 맡았던데가 머전이었단 말이죠
흐허허허허허헣(죽은눈)
남 일이 아니라 더 심각하다
고양이 키우는 색기들은 다 죽어어어어어(분노)
저런 짬타이거는 곰조선에서나 키울 수 있어요(ㄹㅇ)
일단 유럽은 뒤지겠지만
한국한테는 오히려 기회일지도 모르지
그야 유럽국가들은 80~90년대부터 인력구조가(.....)
냉전시절 유럽국가들의 인력 압박은 심각한 수준이긴 했는데
킹치만 동독이 없으면
서독 인구 규모는 6천만으로 쪼그라드는데.
2000년대 냉전이라고 하니까 궁금한거
그럼 소련 이름은 뭐지???
개판이구만
이래서 나치가 안됩니다(?)
서브프라임은 없을테니 미국 황금기는 계속될테고 소련이란 경쟁자가 있으니 뇌를 쓰겠지
뭐 세계의 안정도는 나락가겠지만 원래 나락가는 거니까 실제 안심(미쳐버림)
원래 한 지역이 안정되려면 다른 지역의 안정도가 나락가야 하는걸!(안정도 보존의 법칙(?))
대신 아프리카와 남미가 그나마 고난에서 벗어나고 아시아가 살아남았으니 실로 괜찮(?)
어머니대신 산업안전보건 수업 듣는중..............
에스라를 공격해보자 .dice 1 100. = 70
이런 거 특.
2~3분 단위로 뭐 눌러줘야해서
매우 귀찮..............
뭐하지.
연재를 해야지...........
하면서도
의욕이 주거따.
도시요(도시요)
쓸데없이 세계관 만든다고 시간만 버리고 사체도 참치도 힘만 빠지고 어장 활력도 죽어버림
종족으로 갈라버리니깐 결국 종족빨로 시작해서 종족빨로 끝나는 룰치킨 되서 개노잼 되버림
밸런스가 잡히지 않으면 재미가 진짜 연출로 만들어야 하는데 aa상 그게 진짜 너무 힘들고 사체도 그건 못 하는 거잖아
>>632 저건 그냥 죽여도 킹정이지
옛날에 한 장화-한반도랑 만반도랑 민주국 반도랑 팜파스 반도 네개를 두고 싸우는 대역(?)
으아아아아 수강이 안끝난다..............
>>638 나름 경험담을 알려주는 중입니다MAN(어이)
나쁜 레드셔츠를 보내고 착한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춤 .dice 1 100. = 12
일단 고민을 좀 해보고
저녁에 뭐라도 해볼까(둥둥)
강제로 펜이 꺾인 느낌이라는
보스포루스도 있으니 유틀란트 따인 정도로는 아직 괜찮을까요?
이젠 레드셔츠가
레드셔츠가 아닌척하고
도망치는군
슬프다(슬프다)
(어째서 레드셔츠는 날 멀리하는 거실까)(의문)
(토닥토닥)
레드셔츠는 조낸 갈려나갔던 거신가
거참 구슬픈 일이군
(허그허그)
슬슬 전부 관리해야 함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73% 회복
흐음.......
근데 나 어쩌지.
그냥 하던거 할까
레드셔츠를 잡아먹고프다(?)
레드셔츠
자네가 답해줘
내가 진짜
병신같은 어장을 해도
자네는 봐주겠나???(미침)
레알 약빨고 끝까지 막나갈 거면 봅니다(ㄲㄲㄲㄲ)
헿헿헿 레드셔츠 헿헿헿
헿헿헿 레드셔츠 헿헿헿
헿헿헿 레드셔츠 헿헿헿
나......나도 갈거야 레드셔츠!!!!(광기)
(한숨)
.dice 1 100. = 45
소설은 좋은 문명(적당)
창작 하고 싶은데....하고싶은데....으앙...
유튜브라도 시청하시는 게? 아님 게임이라든가...
근데 그거듣고나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
라고 생각 하십쇼 귀후비적
타인에게 욕을 하는걸로 살아가는 머저리는 무시하세요
너무 쇼크먹어서 상하차처럼 느껴지고 있다는
성인이시니 자기 시간 쪼개서 취미 활동 할 수 있는거고 걍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거고
귀후비적
크리를 더 내놔라 참치(어이)
크리가 싫으면 0 15다이스로 했겠지(진실)
.dice 0 9. = 3
1 3 10개
4 6 100개
7 9 500개
0 천개
.dice 1 100. = 31 .dice 1 100. = 47 .dice 1 100. = 75 .dice 1 100. = 55 .dice 1 100. = 81 .dice 1 100. = 74 .dice 1 100. = 42 .dice 1 100. = 49 .dice 1 100. = 52 .dice 1 100. = 86
10개 정도는 뭐.(끄덕)
(1 100 기준)
그런 의미로 굴려보고자 합ㄴ(끌려감)
일단은???..아직 1884년이니
바뀔수도 있고
레드셔츠를 누른다 .dice 1 100. = 43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32
이거 이기면 레드-나팔륜이다
그래서 싸우지 않고 도망쳤다
나쁜 셔츠다(?)
(문다) .dice 1 100. = 58
레드셔츠는 맛있다
레드셔츠를 58번 깨문다(깨물깨물)
썰을 내놓지 않는 셔츠는 국밥행이다
왜냐면 셔츠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쪽으로도 유익하지(?)
왜냐면 셔츠니까(미쳐감)
(미친놈아)
앞으로 700개의 어장 동안 썰을 풀면
피카드 선장으로 불러주겠다(아무말)
뭐!!!! 피카드 선장이 싫다고????
그럴수가
레드셔츠는 커크 파였나!!!!
그러언!!!!(쌍제이판을 틀어주고 몸을 묶는다)
피카드는 싫다며!!!!!
어쩌라는 거야!!!!(분노)
피카드가 싫대서
커크를 보여줬는데
어째서 자폭을(의문)
왜
나는
포스 어위이큰이랑
라제랑
라오스까지 죄다
내돈 주고 극장에서 본 사람이야
이거 왜 이래(당당)
쌍제이는 스타트렉 팬을 충공그깽의 분노로 빠트렸다.
하지만
포스유저들은 아예 멸망시켜버렸다.
그러므로
쌍제이는 트레키다(어이)
미안한 이야기지만
쌍제이판이 시퀄급 폭탄이 되려면
쌍제이 커크가 아니라
윌리엄 시트너를 데려와서
시가 꼬나 물고 조지 타케이 빠따치면서
사실 스타플릿은 침략군이었고
시그마 사분면에는 행성연방의 외계인 수용소가 자리잡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에는 클링온인만 죽이는 유전자 병기가
실려있고 그걸 막는 게 칸 누니언 싱의 딸이고
칸 누니언 싱이 커크를 죽이고 선장이 되고
그 뒤에 아들을 낳는데
그게 피카드다
라는 정도는 되야해
거기에 행성연방이 초대형 페이저 방사기로
행성도 몇개 부수고
원시 외계인들 징발해서 검투 경기 같은 거 하면서
행성연방 고위층이 딸치고 있는 거 몇장면 넣고
그러면 딱 맞음(농담 아님)
(그리고 누누이 말하지만 난 레드셔츠를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께속)
그리고 스타트렉 최악의 트롤러는 애초에 쌍제이가 아니쟝
(그래서 쌍제이 틀어준건데)
(최근의 그걸 틀어줄 수는 없잖음)
빌리-버스를 보고 싶었다면야 뭐.......(리모콘을 조작하고 구속구를 챙긴다)
난 레드셔츠를 고문하고 싶지 않았다구
어쩔수 없군
쌍제이 렌즈 플레어 모음 영상을 틀어버리겠다(포함외교)
물론 저는 레드셔츠를 갈굴 때에도 어느 정도 수위를 조절합니다
가장 극형이 쌍제이죠
그 이상의 형벌은 너무 끔찍해서
하지 않습니다.
할수 없군
이걸로 하지
(레드셔츠를 묶은 뒤 고로상 돈카츠 모음 영상을 튼다)
이것은 고문이 아니다
돈까스를 먹고 기운을 내라는 응원이다
(시계에선 잠시 눈을 돌리자)
언제부터 연재 새로 한거야?????
모닝
.dice 0 764. = 694
.dice 1 100. = 83
백두산 형이 용트름 하면
VEI6은 기본이고
VEI7~8도 가시권이므로
그런 끔찍한 상상은 하면 안됩니다.
다른 건 차치하고 천지의 담수량은
칼데라호 중 최강급이므로(.....)
터지면 문자 그대로 ㅈ지랄이 나버립니다(....)
...동해 건너온게 그만큼이면 한반도 북부는 어떻겠음.
개경서도 폭발음이 들렸고...
백두산이.... 45메가톤(...)
애초에 밀레니엄 분화 그거
북한에서 VEI8급으로 상향 조정했담서요(....)
개발도가 리셋될만 했다(아무말)
건빵 오랜만에 먹으니까 마싰당
>>779 그것이 좆본이다(절망편)
킹치만 일본쟝
전쟁에 대한 기억이
도쿄 머공습 밖에 없는걸
사실 실제로 그건 진작해서 일본쪽
식량이 씨가 마른 시점임
일본이 만든 것 중에 좋은 건 단춧구멍 건빵 밖에 없어(우걱우걱)
오늘 연재는 4시에
진주만 공습으로 미국의 태평양 함대를 용궁보내고 남방작전으로 동남아시아를 석권한 일본하고는 천지차이지.
(인덱스 잘 안보는 1인)
물론 기둥뿌리 뽑아서(물리)만든 해군인만큼 약한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출처 usgs
사실
일본해군은 끝까지 전략목표를 달성하는 데 실패하고
결정적인 국력의 차이를 뒤집는데 실패한 시점에서
남방작전 드립은 의미가 없어요 콘.
아니 대동아공영권(진)이란 이상적인 답이 있는데 저 병신은...(먼산)
타냐쟝이다아아아아아아
핥아줘야지 .dice 1 100. = 32
오래전에 화도가 닫힌지라 터질 가능성이 낮음
타냐쟝
2머전 이탈리아 육군과
2머전 황군을 비교해봅시다(?)
그걸 비교한다고요?
일본군 무기 중에 솔까말
세계 평균 이상 하는 건
아라사카 소총 밖에 없는데(폭언)
파스타와 칭따오 먹고 늴니리아 하면서 교리가 멈춰버린
스시를 비교하는건 아니죠?
보병병과의 사보타주로 교리개발을 안해서
목적이 보병화력지원이라는 1머전 교리에서 멈춰버림
무시하고 벤해
후반에 품질이 ㅈ망해서 ㅎㅎ
벤해도 돌아오는 게 어그로쟝인걸
일본빼고
참치들도 저런놈들 관심 주지 말고 걍 무시하고
사체한테 도트 데미지 1이라도 들어가면 우리 손해고 어그로한테는 개쌉이득이잖아
이탈리아와 일본이 삐까 뜨는건
둘다 조져버린 경기관총 정도 아닐까????(어이)
뭔소리야
어그로쟝때문에
타냐쟝이 찾아왔는데
(핥핥핥)
그래도 급발진하니 어그로지
강간과 학살과 약탈밖에 없습니다
국력과 산업력
그리고 전략전술에서
우열은 존재합니다
근데 그걸
누구는 어디어디까지 먹었고
누구는 어디어디에서 털렸으니
어디가 낫다라는 소리는
그냥 개소리임.
굴려놓고 뭘 자랑이라고 떠드노
안되있어서 그런겁니다.
물자도 없고 병력도 없고 조직편성도 안되고 의지도 없고
목적도 없는데 제대로 싸울리가
애초에 일본이 작전하던 지역은
식민지역입니다
주권국가가 전면전을 수행 가능한 지역도 아니고
진주만은......
선전포고도 없이 후려 깐거잖수(....)
중국에 백만대군 꼴아박아놓고 그거 해결도 안됐는데
냅다 연합국한테 찐텐으로 싸움건 놈이 전쟁수행을 잘했다고 하기엔
좀 많이 정신나간 게 아닐까요?
킹치만 이탈리아는 중간에 갈아탔으니까
세이프.(어이)
솔직히 일본은 나치스급으로 정신나간 생각을 했던 건 사실입니다.
이탈....리아는.... 그래, 식민지 얻겠다고 에티오피아 가스짓한건 그나마 정상적입니다.
어차피 둘다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2머전 전장에서 2머전 전투를 하다가 털린 것과
1머전식 반자이를 하다가 기관총을 든 군대가 오니까
다같이 손잡고 옥쇄했다는 차이가 있겠죠.
에피쟝까지 내 어장에 왔어!!!!!!(오열)
에피!!!! 에피!!!!! 에피이이이이이읶!!!!!
셔츠!!! 셔츠!!!!! 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엒!!!!!!!
유럽이 불타서 ABDA나 연합국의 관심이 죄다 유럽에 집중된 탓에 남겨진 애들 빈집털이었고
그걸 감안하더라도 중국+동남아시아 전체를 점령하겠다는 정신나간 생각은 나치스의 리벤스라움급 헛소리입니다.
심지어 더 웃긴건
1938년 시점에 일본 내부에서는
이미 국력적으로 한계라는 결론이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준비한게 남방작전이에여
(진짜 도르셨습니까)
다들 자기네들 방식으로 다 정신나간 생각들 밖에 없어서 말이에요 (...)
파스타 = 2머전에서 2머전식으로 싸우다가 준비가 안되서 떡락
스시 = 2머전에서 1머전 식으로 꼬라박다가 떡락
일본을 까면 재밌습니다
왜냐고요???
사실 추축국은 까면 다 재밌어요(어이)
어그로=상 레파토리좀 바꿔봐
(잠수)
사실 이곳은 원래 사랑방이었슴니다
오랜만에 사랑방이 북적북적하네요(흡족)
곰이다.(곰이다)
웅담을 요구한다 .dice 1 100. = 61
국민들이 남북으로 서로 싫어함, 전쟁에 관심 없는 사람들
독일 윗대가리가 미친놈 아랫사람들이 그 미친짓에 추종
일부 깨어있는 사람은 소수, 괴링이 괴링링 하고 해군과 싸움
육군 원래계획과 달리 빨리 전쟁함, 해군 원래계획보다 빨리 전쟁해서 이제 망했다고 한탄함
일본 윗대가리가 병신, 문민정부가 병신되어서 장교들이 무신정권하면서 놀고 있음
해군과 육군이 따로 놀고, 가끔씩 서로 싸움, 전공에 눈멈, 국민이 윗대가리 하라는대로 하는 일본인
그리고 밀딱구리들 좋아하는
무기로 넘어가도
이탈리아 무기는 쓸만한게 꽤 많은데
(생산과정이 씹망이어서 그렇지 뒤져보면......)
쉬다가요 에피쟝
이곳은 사랑방입니다
주인장이 에피에 대한 애정이 있을 뿐이죠(진실)
(그래서 그런지 스포츠카는 잘 만듬니다....)
그래서 어디가 더 크게 꼴아박았냐고 하면 당연히 일본이죠.
그야 파스타는 나라 등골을 통째로 빼다가 군대에 꼴아박진 않았으니까요.
수십년간 국가예산을 영끌해서 군대에 부어버린 나라랑
무대리가 뇌절칠 때까지도 전쟁 준비 제대로 안했던 나라랑
비교가 된다는것 자체가 비정상인데
듣고있냐 사우디!
이의 있습니다
일본은 등골을 빼다 박지 않았어요!!!!!
문자 그대로 나라를 갈아넣었단 말입니다!!!!!
그 표현은 잘못됬어요(갑자기 꼰꼰)
당신의 군수역량 민주주의의 병기창으로 대체되었다(?)
제대로 대답해주지 못하고 병력을 밀어넣었을 때부터 패착이 예고됐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싸워야할 이유를 전혀 모르는" 군대가 잘 싸우면 그게 더 미스테리.
사우디 공군은 도련님들이 어떻게 하면 내가 존나 멋져보일까를 고민합니다.
여기엔 단 1%의 왜곡도 없음(폭언)
사실 진주만으로 태평양 함대의 작전능력을 날려버린 건 맞습니다.
"그게 선전포고도 없이 냅다 뒤통수를 후려깐 거여서 글치."
>>918레드셔츠는 사체 어장의 사유재산이므로
해당 명령서를 위조한 곰을 고소한다(어이)
일단 곰어장네 러시아도 좆망한건 매한가지니까
일단 핵미사일만 조낸 만들면서
항공우주역량 보전에 집중해야하지 않을까(어이)
(근데 농담이 아님)
그리고 레드셔츠를 엄중히 보호한다 .dice 1 100. = 55
일단 저어는 독일이 나치스의 업보를 안고
개같이 좆망해버리면
아무래도 조오습니다(어이)
구체적으로는 독일인이 한 1800만명 정도 뒈져버렸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세상은 참 불공평해요.
(왜 이렇게 독일인을 싫어하냐고 물으신다면 나치스 혐오엔
이유가 없다고 답하겠습니다)
>>930 (극혐)
독일이 승천이라니이이이이이이이
으아아아아아아아아
현실보다 ㅈ같을 뿐이잖아
그런 미래는 파괴한다(?) .dice 1 100. = 66
(현실을 보며 깊은 한숨)
아 부산항에 일본군 들어왔으면
병력 돌려야지(끄덕)
사실 저는 러시아도 딱히 취향은 아닙니다
미국이 싫으니까
밀어주는 것 뿐이지요
왜 미국이 싫냐고 물어보신다면
호남권 가정의 세뇌교육은 위대하다는 걸 말씀드립니다(어이)
(사실 그 5세대 전투기 한 두대 뽑는 것도 쉬운건 아닌지라)
(소련 유산에 감사하십시오 곰탱이)
사실이 아닌 걸 알아도
조지아 땅콩 농장주가
한국을 말잘듣는 개로 길들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전두환을 지원한 결과가
5.18이라는 소리를 한 이십년 들으면
자연스럽게 미국이 ㅈ같아집니다(경험담)
어차피 미국 크리 한 방이면 절대 못 이겨를 몇 번 보니까 개쌉노잼 만드는 놈으로밖에 안 보임
보닌 가정은 충남권 살면서 차별 받은 경험으로
심각하게 비뚤어진 케이스이므로
주의를 요합니다(껄껄껄)
그런 의미에서 이번 어장은 참 괜찮군요
아 곰씨
제 어장에서 스페인이 이베리아 반도 전쟁을 기적적으로 스킵했습니다
"프랑스의 지원을 업고 왕이된 페르난도 때문에"(....)
스페인은 프랑스 2중대가 되기는 했지만(.....).
사실 호남권 가정이라기 보단
우리 아버지 사상이 독특해서(...)
발생한 문제죠.
뭐 쨌든
판도가 놀라울 정도로 코드 기어스 시즌 2 찍고 있네요(....)
맛있게 먹어양 톱쟝!!!!
레드셔츠를 주물주물 해주자 .dice 1 100. = 57
>>960 "일단은"
본토는 건사하는데 실패했고
대서양 영향력도 얼마나 남았을지는 미지수입니다만
프랑스가 기어코 유럽을 석권하는 데 성공했으니
아프리카-대서양권에서의 견제가 심각할테니까요.
현재가 1884년
중화제국과 대부여의 존재로 기술이 현실보다
좀더 빠르게 발전할 것을 예상하면
하와이의 행방이 중요하겠군요.
아메리카 연합왕국은 본토를 상실하고 넘어오는 과정에서
인도에서는 철수 했다고 했고
독립전쟁에서는 무난하게 승리했으니
북미는 쥐고 있겠고
그 연장선으로 카리브해도 쥐고 있겠지만
그 이상은 잘 모루겟소요(....)
.dice 1 100. = 57
프랑스 함대 억제에 실패해서 켄트 상륙을 허용했어도
잔존함이랑 파손함들 끌고 아메리카로 런했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OTL 미국하곤 해군력 시드 자체가 틀려져유
>>974 그건 나도 알아유.
내가 잘 모르겠다고 한 이유는
"에스페냐의 존재"와
"프랑스가 유럽 전체를 석권했다는 겁니다."
게다가 태평양권에서도 현실과 달리 강력한 열강이 있고
인도양에서는 중국과 부여가 주도권을 틀어가고 있습니다
대서양이라고 해도 어떨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영국군 군제의 연장선상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모병제 위주의 소수(?)정예 연방군과 연방군 예비대로서의 카운티 민병대가 존재하는 형식일 겁니다.
.dice 1 100. = 55
카운티 민병대도 결국 일부분은 중앙정부 관할로 들어간다는 점이고
혁명 해군이 로열 네이비를 격파하는 것 정도면 뭐.....대체역사적으로 별로 특별할 것도 없네요.
이 세계선 트라팔가 해전의 결과는
1, 현실보다 스페인 해군의 상태가 훨씬 괜찮고 잘 싸웠고
2, 현실보다 훨씬 이른 시점에 망루저격이 터지면서 넬슨이
전사하고 빅토리의 백병전투가 뒤집어진 상태에서
3, 영국함대의 지휘력 공백이 발생하면서 영국 해군이 패퇴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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