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1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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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17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2-21 (월) 13:13
Updated:2022-02-25 (금) 09:07
#0사체◆HU365l1CT.(4NsLtvdp4w)2022-02-21 (월) 13:13














ィ=≠ニ<> .
                    , 'ヽ::://::/::::::::>、_ >
                     />´ヽ/⌒ヽ、‐<´:::::::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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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1 (월) 16:07
안착.
#2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09
민족주의라곤 하는데

그 드높은 독일 민족주의 뽕으로 뇌수가 절어버린 독일 해군도
한번 간수 대가리 치고 끝났잖아요.

원래 뽕은 허상이고 숫자는 현실입니다.

맨 앞에서 현실과 대면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선 언제나 숫자가 더 가까워요
#3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09
그런 와중에도 뽕에 취한 놈들을 우리는 졸장이라고 부릅니다.
#4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0
하지만 전선에서 멀어질수록

현실도 같이 멀어지고 뽕이 가까워지죠.
#5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1
그래서 나오면 정치권 뇌절 때문에 나올 거라고 하는 겁니다.

사실 군 관련 뇌절이라고 하면 어디 추축국 때문에
군부가 뇌절해서 끼요오오오옷 하는 것만 인상에 깊은데

원래 군에 다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높으신 분들이
자기는 군잘알이라고 착각하고 온갖 병크를 쑤셔넣는 일도 그만큼 흔합니다.
#6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1 (월) 16:12
정치권 뇌절은 강려크하니까.
#7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3
뭐 굳이 멀리 떨어진 동네 이야기 안해도
저어기 처7이라던가 처7이라던가 처7같은 양반이
정치인 단 뒤에도 병크 터트린 건 유명하고

춘추전국시대 단골 폭망패턴 중 하나도
명장병 걸린 군주가 자기 ㅈ대로 인사이동 쓰다가
군대 말아먹는 케이스였죠.

원래 뇌절은 어디서든 튀어나오는 겁니다.
#8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1 (월) 16:14
아 ㅊ7은 킹쩔수 없군.
#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1 (월) 16:14

좀 사소한 문제라면

지금 시기에 메이링하르트 할 인물이.....

어........

원세계........(?)

#10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5
우리나라로 와서 정치권이 군 통제 스킬 잘못 썼다가

개폭망한 사례로는 '그 균'....읍읍읍읍
#11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1 (월) 16:15
원ㅋㅋㅋㅋ셐ㅋㅋㅋㅋㅋㅋㅋ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5
>>9 ??????????????????????

아니 잠깐 그건 별로 사소한 문제가 아닌 것 같은ㄷ.......
#13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6
아니 어째서 위안스카이 대총통?
#14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1 (월) 16:17

지금 판정시기가 시기라서요(....)

#15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8
지금 1880s 이던가요?
#16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19
어..............

위안스카이..... 어.......
#17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1 (월) 16:19

부여혁명이 1884년에 시작했으니.

소진 시간,

중화 혁명이 걸리는 시간.

내전 등등 감안하면

중화민국이 세워지는 시기는

1890년대 후반 쯤일 겁니다.

작중 시기는 90년대 초쯤 될 거고

#18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20
이.... 이홍장 원찬스?(착란)
#19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21
아니 그런데 이래도 2대로 위안스카이가 올라오는 미래밖에 없는데()
#20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1 (월) 16:22

이홍장 아니면 이홍장 아서스하고 원세개여.

#21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1 (월) 16:23
.......루트가 개발살(진)으로 보이는건 내 착각일까?
#22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23
(대충 생각을 포기함)
#23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23
대단하다! 위안스카이!
#24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1 (월) 16:24
아니 진짜 닥스급으로 미래 안보면 그거 답 없지 않어?
#25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24
이홍장이 와도 후계자가 없어서 시안사건 막투찍고 권력투쟁 끝에 위안스카이가 올라오는 그림이 그려진다(?)
#26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1 (월) 16:26

아니 뭐

북양군 내에서

활약할 장군이 걔만 있는 것도 아니고

장훈복벽 당시에 활약한 삼인방이라거나

장작림이라거나 있긴 하다만

#27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29
으므 가능성은 낮아도 그쪽도 있긴 하겠군요
#28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1 (월) 16:29
(위안스카이 떡밥이 지나치게 충격적이었다)
#2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1 (월) 16:31

사실 하필이면 추정되는

자오선 전쟁 시기가 시기라(....)

어.........

음.........

아무래도 이홍장이나 좌종당 쪽이

메이링하르트고

원세개히아이스(?) 인것 같기는 하다만.......

원세개가 워낙 중국 최고의 아서스인지라

#30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1 (월) 16:34
어쩜 이리 타이밍이 가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시점일까(진담)
#31에스라◆aH/XhimeAc(Vq4pXum/eE)2022-02-21 (월) 16:37
역사가 기조부터 뒤바뀌었으니 능력치 다이스 원찬스>
#32이름 없음(qpF5eFUnuU)2022-02-21 (월) 22:01
근데 의외로 ○○○이 허난 출신이라 적군 리더일 수도...?
#33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1 (월) 22:17

모닝~

#34모바아브참치◆Hurbv6htmA(SrMbQiSgHM)2022-02-21 (월) 22:21
모닝-
#35모바아브참치◆Hurbv6htmA(SrMbQiSgHM)2022-02-21 (월) 22:24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15
#36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1 (월) 22:31
동련의 수도는 평양인가
#3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1 (월) 23:48
확실히 판도물은 기세를 타야한다는걸 느낀 어제

...혼자서 다이스 돌리려니 힘들더라는
#38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0:54
Attachment
스마트폰이 21세기 최고의 발명품이긴 하다
#39레드셔츠◆FJMv5veZuw(kbKadDVO5s)2022-02-22 (화) 00:56
그러니 기세를 탈 필요가 없는 워게임 하쉴?(아니다)
#40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0:56
기세를 탈 필요가 없는 문명류게임어장을 하는건?
#41이름 없음(TAR/M9FPEE)2022-02-22 (화) 00:59
겁스문명 전투 부분 워게임을 레드셔츠가 돌리는 콜라보 어장
#42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0:59
콜라보… 고종… 윽, 머리가…
#43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01:00
Attachment
#44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1:02
부여 250만 중국 700만... 이정도 사상자가 발생했다는건 양측은 최소 천만이상의 인력을 동원한건가
#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1:13
진짜 고증 안 따지고 다이스가 정했으니 그런거임!

하는게 겁스님인가 YYD 님인가?
#46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1:17
크리가 나오면 고증이고 뭐고 없다.
#47이름 없음(efgMCbnaH6)2022-02-22 (화) 01:17
다이스는 신들의 신이다

이것은 증명된 사실이다
#48레드셔츠◆FJMv5veZuw(kbKadDVO5s)2022-02-22 (화) 01:20
저어는 크리까지 설계 안으로 집어넣는 걸 선호하지만요

(이거는 기반이 기반이라 어쩔 수 없다)
#49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1:20
나에게 고증은 다이스가 정한 결과에서 과정을 최대한 도출하기 위한 것.

그래서 다이스범위를 고민해서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정하지만

크리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거나 재미있어보이는걸 넣는다.
#50레드셔츠◆FJMv5veZuw(kbKadDVO5s)2022-02-22 (화) 01:22
저어는 근본맥락이 워게임이라서 우짤 수가 없지요

크리 나왔다고 갑자기 없는 보급이 솟아나던가 할 수도 없고
아무튼 판 안에 있는 재료로 결론을 내야 하는지라
#51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1:23
뭐, 문명류 게임어장이라면 크리고 시스템 범위 안으로 제한이 되지만 대신 상황이나 이벤트가 있으니까.
#5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1:25
근데 전 컴퓨터는 아니라는
ㅠㅠ
#53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1:33
순간 무슨 말인가 했다…
#54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1:34
만약 아프간도 체르노빌도 없었다면 소련은 연착륙이 가능했으려나
#55레드셔츠◆FJMv5veZuw(kbKadDVO5s)2022-02-22 (화) 01:38
>>54 몰?루
#56레드셔츠◆FJMv5veZuw(kbKadDVO5s)2022-02-22 (화) 01:40
솔직히 회색 시대 동안 체제 내에 쌓인 게 워낙 많아서

그거 없다고 모든게 잘 굴러갔을진 IF의 영역입니다.

어디서 뭐 이상한거 터져서 ㅈ됐을 수도 있고
어찌저찌 우당탕탕 굴러갈 수도 있고
상상하기 나름이라는 게 맞겠죠

현실의 개판을 따라가긴 쉽지 않겠지만
#57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1:42
상상하기 나름인가
#5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1:49
근데 어쩌지
잡담판서 굴리지 말고 어장을 만들까
(고민)
#5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2:10

오늘 연재는 두 시 전에 시작될수 있게 해볼게양

#60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2:12
ㅇㅋ
#61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2:13

아프간이랑

체르노빌 둘 다 없으면

어떻게 뒤지지는 않았을거 같긴 한데

#62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2:20
그 망할 알콜 중독자만 없었어도 안죽었을 느낌이
#63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2:23

아 그건 어쩔수 없고(어이)

#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2:37
그냥 무지성으로
지금 사체 어장마냥

만반열도 되었고!
솔롱고스 인베이전 했고!
지금 러시아는 만반열도의 형제국이란 인식 가지고 있다!

가볼까
(폭주중)
#65이름 없음(efgMCbnaH6)2022-02-22 (화) 02:49
유카리 상 판도 어장 신작 보고 싶다, 국방부 개객끼
#66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2:51
동련 동련 하니까 인터내셔널 하다 이름리
#67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2:58

기립하시오!!!!! 당신도!!!!!

#68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2 (화) 03:05
나는 개연성을 포기하겠다 죠죠!! 외치면 되는건가.
#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3:16
>>68
아마도

근데 사체 파쿠리 소리듣는건 아니겠지...?
#70광어냥이◆OdWP00iOaY(CH28ifec2c)2022-02-22 (화) 03:26
아프간이나 체르노빌 둘중에 하나만 없었으면 살긴살았겠지, 근데 두개다 없으면 몰?루
#71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3:49

고증 포기 해도 하다보면 이야기가 나와(아무말)

#72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3:49
아나톨리아가 아닌 북인도에 터키가 세워지는 대체역사.
#7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3:50
아나톨리아 투르크화vs북인도 투르크화.
#74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3:51

후추참치의 소금화 .dice 1 100. = 24

#7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3:54
.dice 1 100. = 68 짠거 시저.
#76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3:57

어디서 앙탈이야 .dice 1 100. = 82

#77지도닦이◆ZJr7vLQwqA(svCLZ6creY)2022-02-22 (화) 03:57
>>72 <몽골사용 설명서>군요.
#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3:58
지금까지 무지성(?)으로 나온 것

고구려의 삼국통일전쟁 474-489년
고씨 고구려 말기 증상 약 9세기 시작부터(지방 반독립화)
고씨 왕조 교체 856년
만반도 재통일 903년 (유민의식, 영웅부족)
당나라 멸망 859년
몽골고원-열도 정복 전쟁 956-988년
대정복 시대(솔롱고스 인베이전) 1251-1447년
고원의 우두머리 보르지긴 가문

그냥 다이스(리롤포함)+내기분으로 나온거
#7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3:58

대형 어장주 지도닦이다!!!!!

#8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3:59
근데 의외로 아프간이 투르크족의 후예더라요?

대부분의 파슈툰족 씨족들은 백훈족을 기원으로 삼고
https://en.m.wikipedia.org/wiki/Khalaj_people
가장 큰 씨족은 투르크계인 Khalaj turk(이슬람 라이징 이전에 세워진 투르크족)로

한때 투르크 샤히왕조(Turk shahis)를 건설했다고(불교왕국)
#81에스라◆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03:59
후추 = 향신료 = 대항해시대 = 스페인 = 무적함대(의식의 흐름)
#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3:59
튀르키예 자체가 넓잖습니까
#8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4:01
후추님(+대검왕님)은 >>78 만들때 보셨으니 알거고

에스라님은 처음보시는건가?
#84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4:01

그야 돌궐의 세력권은 흉노 이후

몽골 이전 최대권이니까(.....)

#8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01
아르마다(로-망)
#86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03
만약 투르크 기마민족이 북인도로 꾸준히(한번 이란화되서 걸러진 원역사랑 다르게 쌩 유목으로)

들어왔다면 아프간도 이란화되지 않고 투르크화 됐을듯...

아프간-파키스탄-북인도 힌두스탄 평원 터키라..
#8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04
>>77 몽골 사용 설명서가 그런가요(띠요용)

시대상 아마도 쿠만족?
#88광어냥이◆OdWP00iOaY(Z0ry.9olAc)2022-02-22 (화) 04:06
말라가 판매가 개당 108xx원 103%
#8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4:10

광어냥이의 캣타워에 스커드 포풍 .dice 1 100. = 76

#90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4:10

한시........ 사십분쯤 시작합니다.

#91광어냥이◆OdWP00iOaY(XCGpsDCKDk)2022-02-22 (화) 04:11
대충 110퍼에 13000원이였나 후추가 회계 3랭으로
#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4:11
Attachment

다이스 굴려서 만반열도에서 만반몽열도 된건데...

그냥 몽골고원을 만반열도의 자치주로 할까
#93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4:15

맘대로 하세요

#9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16
>>92 몽골과 북만주 지역은 산업화 이전엔 개척 못하니 기마민족 땅이져 ㅇㅇ
#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4:16
나도 참 결정장애 환자라는
#96광어냥이◆OdWP00iOaY(VHa44ta9BQ)2022-02-22 (화) 04:19
사체에게 한반도+카라만이동 시베리아+만주+사할린+필리핀+대만+뉴기니+호주+알래스카+미서-중부 조선을 묻는다(?)
#97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4:20

뭐지? 환국의 망령인가???

#98지도닦이◆ZJr7vLQwqA(svCLZ6creY)2022-02-22 (화) 04:21
>>87 동롬이 주인공 버스 타서 아나톨리아 탈환하고, 아나톨리아에서 도망친 오스만이 인도에서 튀르크 제국을 세움
#99지도닦이◆ZJr7vLQwqA(svCLZ6creY)2022-02-22 (화) 04:23
>>79 에이......

>>98 덧붙여 몽사설 작가 후속작인 <티무르 사용 설명서>에선 동롬이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판도를 대충 얼추 회복함.

은근히 국내 몽골 대역을 보면 동롬에게 유독 혜택을 주는게 많음
#10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24
>>98 아.. 그거 일부 지배층 이동에 가깝네요..

저는 힌두스탄평원-파키스탄 지역 투르크포밍이였담 좋겠다는 바람이요.
#101지도닦이◆ZJr7vLQwqA(svCLZ6creY)2022-02-22 (화) 04:25
>>100 작품에서는 인도가 튀르크 포밍 되어 스스로를 터키라고 불러요.
#102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25
>>99 아... 티무르 사용 설명서 그거 제목따라하기인줄 알았는데 같은 작가분?!
#1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4:26
지도 양반 대형어장주잖음
나와 비교하면
#10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26
>>101 와! 인도터키!

테칸고원과 남인도는 아니죠?
#105지도닦이◆ZJr7vLQwqA(svCLZ6creY)2022-02-22 (화) 04:27
>>102 몽사설 쓴 작가가 문피아로 이주해서 쓴게 티사설이예요

>>104 남인도도 포함해서 전부 다
#106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28
역시 인도는 칠면조처럼 화려한 땅(착란)
#107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4:28

영세는 웁니다

#10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4:30
>>92
저래도 수도는 평양이려나?
#10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4:31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11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31
투르크족이 죄다 인도가고, 몽골계는 알타이 이서 서투르키스탄에 정착하고, 여진계는 몽골고원에 진입하는 서진!(광기)

프랑스는 스페인을 포밍하고, 독일은 프랑스에 정착하고, 폴란드도 독일에 정착하고, 우크라이나도 폴란드에 정착하고, 모스크바 루시도 우크라이나에 정착하고, 우랄계가 모스크바 공국 지방에 정착하고.

모두 모두 서진하즈아!
#111지도닦이◆ZJr7vLQwqA(svCLZ6creY)2022-02-22 (화) 04:34
나는 최애국가(동롬)을 굴려야 어장이 잘풀리는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일까
#112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34
민족대이동은 로망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몰라요(아무말)
#11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4:36
>>11 안그럼 스트레스와 신경때문에 전개생각 머리가 안돌아가서일까요?
(저도 로망이 아니면 똑같아요)
#114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4:36

그야 다 때려치고

어장주가 관심이 가야 뭘 하니까.

#115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2 (화) 04:39
으아니 오늘이 황신의 날이였다니
#116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4:39

대검왕이다.

갈라져랏!!!!! .dice 1 100. = 88

#117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4:41
나도 영세영세!
#1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4:41
콩콩절이라고 2가 44개 있다니??
#1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4:42
(진짜 영세 어장주)
#120코코아◆tKxNF3x/YM(T0dozHGH5E)2022-02-22 (화) 04:48
흑흑 나같이 어장도 없는 사람은 무서운거시야요
#121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2 (화) 04:50
느아아아 긴급회피!! .dice 1 100. = 74
#122쌍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2 (화) 04:50
(쪼각)
#123레드셔츠◆FJMv5veZuw(kbKadDVO5s)2022-02-22 (화) 05:13
아 너무 무섭다!
#124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2 (화) 05:15
황신의 시간이 다가온다.
#125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5:21

나쁜 레드셔츠다.

#126레드셔츠◆FJMv5veZuw(kbKadDVO5s)2022-02-22 (화) 05:23
나쁘다니요 저보다 선량한 참치가 어디 있다고(?)
#127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5:45

안놀아주니까 나빠(?)

#128이름 없음(wkj0QhdIyc)2022-02-22 (화) 06:38
요번 베이징 올림픽 의의 요리는 사람 수준의 인공지능이어야
모두가 만족할정도의 음식이 나옴
#129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8:12
남양이 통째로 넘어간건가
#1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17
내가 제일 민폐덩어리 아닐까....
#13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18
대서양 연합국의 라티노 카스타별에 대한 대우를 알아야지, 내부 인종정책을 알 수 있고

이는 멕시코와 카리브의 라티노-해방흑인과 미 내륙의 인디언 정책과 직결된다.

그리고 이에따라서 남미경략이 가능할지 못할지도 결정되고.
#132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8:18

그어(그어)

#13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19
>>130 뇌절덩어리인 제가 있는데 뭘요. 다른 참치분들도 아브님은 살갑게 맞이해주잖아요.
#134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8:19
그리고 드넛 나왔다 누가 먼저 만든거지
#135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8:21
Attachment
이게 그 테크노 바바리안 인가 뭔가인가
#136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22
제발 다이스값 좋게 나와서 통일 아메리카 나오게 해주세여.

그란 콜롬비아 파나마 무리한 시공으로 파산하게 해주세여.
#13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23
그란콜롬비아-브라질-코노수르를 대서양 연합국이 호로록!
#138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8:24

>>136-137깡(깡)

#139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8:25
우리의 갓아메리카 놈들이 빨갱이에 발광 안하다니 성장했구나(눈물)
#140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25
그런데 사체 어장에 이미 그런 나라가 있잖아?
#141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8:26

겁스!!!!!!

겁스!!!!!!

겁스!!!!!

겁스!!!!

겁스!!!!!

거어어어어업스으으으으으으.dice 1 100. = 62

#142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27
무슨일이고… .dice 1 100. = 63
#14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27
진지먹자면 그란 콜롬비아는 가뜩이나 인구도 모자란데, 외부 인력수급처가 없으니 자국 인부로 시공해야됨.
(브라질이 막장이여서 인력동원 가능하면 몰라도)

근데 모기 파라다이스를 열었네? 어머?
몇십만명은 죽었을거고 뚫는 자금으로 프랑스의 빚노예가 되었을거, 이로인한 책임으로 빵 터져라!
#144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27
율리우스 네포스가 대오각성하는 어장.
#14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28
>>140 민주국 하나뿐이져.
#146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28
>>144 서로마의 탈을 쓴 일리리아 왕국?
#147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8:29

겁스는 만물에 유익한 참치!!!!!

#14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30
근데 겁스님은 몸은 괜찮으신가...?
#149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30
그러고보니 겁스님 건강하셨다면..
#150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30
이미 한 번 쫓겨났는데 오도아케르가 로물루스 뒤집고 네포스를 다시 옹립시켰더니 대오각성.
#151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31
모르겠다. 일단 몸조심하고는 있는데 이미 집안에 코로나확진자가 있으니까.
#152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8:31

겁스는 좋은 참치

레드셔츠는 나쁜 참치.

광냥이는 위험한 참치.

#15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32
그리고 나는 존재감 없거나 짜증나는 찐따 참치.
#154에스라 ◆aH/XhimeAc(6aZf3SaXtc)2022-02-22 (화) 08:32
(구경중)(잉여)
#1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32
나는 어떤참치인가?
#156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2 (화) 08:32
오늘의 사체어장 : 기립하시오!!! 이것은 인터네셔널이오!!(진)이 헬아시아를 덮기 시작했다.
#157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8:33
붉은 해군(드레드노트)
#158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8:34

아브참치는 힘숨찐 참치

후추참치는 자학 참치

에스라는 맛있는 참치.

대검왕은 변해야하는 참치.

#159사체◆HU365l1CT.(XgdRZ2VZjI)2022-02-22 (화) 08:34

그러니까 오늘의 대검왕은

도끼왕 .dice 1 100. = 44

#16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36
개인적으로 민주국 어장이 아쉬웠던 점은 중앙정부의 개혁과 벼
#161레드셔츠◆FJMv5veZuw(8OwvNK/okY)2022-02-22 (화) 08:38
지속적으로 본 셔츠를 음해한다면

정말로 사악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dice 1 100. = 25
#162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38
개인적으로 민주국 어장이 아쉬웠던 점은 중앙정부의 개혁과 변화에 분량을 할해해서

국경 프론티어의 개척물 도시개발물 느낌이 적었다는게..

아메리카의 다양한 지방마다 다양한 개척양상과 지역특색분화를 보고싶었쪄염.
#1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38
44

2 x 2 x 11

#1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39
아까는 88이더니

지금은 44
#165에스라 ◆aH/XhimeAc(6aZf3SaXtc)2022-02-22 (화) 08:39
으아악 사악한 중금속셔츠다(?) 방사능으로 어장을 멸망시킬거야(?)
#166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8:39

그럼 레드셔츠에게

선량해지는 광선 .dice 1 100. = 31

#1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40
>>165
우라늄도 중금속이긴하다는...
#16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41
오늘 대검왕은 콩신의 가호를 받은건가
#16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08:41

저어는 셔츠를 음해하지 않습니다

사악한 어둠의 존재 곤운이

공돌이 셔츠(?)를

사악한 관료제 셔츠(???)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아무말)

#170에스라 ◆aH/XhimeAc(6aZf3SaXtc)2022-02-22 (화) 08:42
>>167 그ㅡ러니까요

레드셔츠는 사악하며 이는 레드셔츠가 시뻘건 볼셰비키임으로 증명할수 있다(헛소리)
#17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43
애팔래치아 산악지역은 아메리카삼을 노리는 심마니 지역이라던가

대평원엔 무법자와 마적떼가 설치다가 중앙정부 단속뜨면 순진한 목축민 위장을 한다거나

오대호 주변은 모피등 수렵채집 사냥꾼이 모여서 통나무집 도시를 세운다거나

카리브해에는 무수한 작은 소앤틸레스 섬들에서 몰래 불법노예제로 플랜테이션 작물을 재배하고 밀수판매한다거나.
#1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43
(곤운서 30개월 썩은 닝겐)
#17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44
>>171 뭔가 험악하지만, 전근대 개척 프런티아가 다 그렇죠 뭐.
#174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44
에스라 정리 ㅅㄱ
#175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8:46
그나저나 아메리카 친구들 자오선 전쟁으로 돈좀 만졌겠네
#176에스라 ◆aH/XhimeAc(6aZf3SaXtc)2022-02-22 (화) 08:46
(뭐지 화과산을 말하는거신가)
#177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46
이름이 화과산이구나…
#178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48
원래 반도의 풍속을 지였을 미시시피강과 지류의 논밭 거주민들과

그외 인구밀도 희박한 지역에서 곰과 인디언들에 뒤죽박죽 천반지축 목축-수렵-채집하는 지역과 지역감정 문화분화.
#179에스라 ◆aH/XhimeAc(6aZf3SaXtc)2022-02-22 (화) 08:48
아카이빙 말씀하시는거 맞죠?

>>178 (연재해 콘)
#180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49
ㅇㅇ
#18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50
>>179 정작 연재할땐 머리가 새하애져서 전개가 생각 안난당.
#1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8:52
겁스 아카이빙이 있다고???
(벌떡)
#18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53
자오선 동양대전으로 미서부 개발붐이 불었을거 같네여..

제조업 공장이 필요하니.
#184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53
머리가… 아프다… 왜지…?
#18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54
>>184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았거나 아님 몸이 아프거나 아님 스트레스가 쌓였거나 셋중 하나일거에요(의학 모름)
#186MR.GURPS◆smg8G5ozng(iztp0otVTk)2022-02-22 (화) 08:55
혹은 셋 다?
#18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55
아니지 미서부 인구 희박지역보단 대신 인력동원과 동서부 연결이 수월한 멕시코 지방 공업화가 되었을려나?
#188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8:57
진짜로 미서부 개발할 동기가 적네요. 기반 인적-인프라 자본이 존재하는 멕시코쪽으로 몰릴듯.
#189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9:02
그나저나 보로네오 3연 크리는 오졌다
#190MR.GURPS◆smg8G5ozng(Z2TEQPO6PU)2022-02-22 (화) 09:10
연맹사무실을 보르네오에 세우는건가?
#19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9:12
아마도 수마트라랑 자바간의 자존심 싸움후, 정글투성이 시골인 보르네오에 둔듯.
#1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09:12
보르네오면... 반자르마신이려나...?
#193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18
햣하! 파개한다!!! .dice 1 100. = 57
#19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9:21
만약 남부노예제 조기폐지면 딕시 산업화로

현시점 국력으로 원 미국을 뛰어넘겠네요..

특히나 멕시코까지 다이스 잘받아 공업화 성공하면..
#19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9:23
프랑스는 유럽폭사로, 그란콜롬은 파나마로 지친 이시점에

대서양 연방이 대대적 남진하면 그란콜롬 병합 킹능?
#196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9:23
시간 지나면 원역사 미국보단 강하려나
#197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9:24
민주국은 혁명뽕 맞아서 신대륙 정벅이 가능했던거 아니었나
#198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9:25
원역사 남미에 했던거 마냥 혐성질을 하지 굳이 먹으려 하진 않을듯 싶다
#199에스라 ◆aH/XhimeAc(DstWs6qKpk)2022-02-22 (화) 09:26
>>196 남미가 미국의 안방이 아니란게 변수죠
양 대양을 방패로 국력을 뻗쳐나가기 위해선 남미를 확실히 제압해야 하는데...

남진해도 최소 십수년은 골골거릴듯한?
#200BGM Mk.0◆Oc3GscPAh6(Oqmh0M4oZk)2022-02-22 (화) 09:27
레드셔츠 제압

.dice 1 100. = 44
#201에스라 ◆aH/XhimeAc(DstWs6qKpk)2022-02-22 (화) 09:28
>>200 콩콩이 콩개!
#202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28
후흐흐헤헤헤헤헤헿

갓 블레이즈 캐논-! .dice 1 100. = 8
#203이름 없음(4nCXixiZiE)2022-02-22 (화) 09:30
동련놈들 바로 필리핀 날려버리고 남양으로 진출할줄이야
#204이름 없음(Oqmh0M4oZk)2022-02-22 (화) 09:31
사체 파출소로 함께 가시죠
#205BGM Mk.0◆Oc3GscPAh6(Oqmh0M4oZk)2022-02-22 (화) 09:32
>>158 나는 무뇌일려나(적당)
#206김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35
나는 김고래다 덤벼라
#20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9:35
>>198 전제군주국에선 군주 개인의 의사가 중요하기에 남미 병합도 어떤 선택을 내리냐에 따라서..
#208김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38
대서양 연방 저 친구들 입헌 군주제 아니였던가
#209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38
범고래로 변신
#21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9:39
>>208 아마도 빌곶제의 프로이센 수준의 권력은 가지지 않았을까요?
#211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39
전쟁에서 ㅈ망하고 런한거라 왕의 권한이 어떨지 몰?루
#212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41
명예혁명 테크 찍은 나라에서 그정도로 권력이 돌아오려면 친위쿠데타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213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42
왕의 구심점과 강력한 연방군으로 대서양 연방 왕국이 뭉쳐있다고 하니 존재감이 없진 않을텐데...
#214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43
왕은 문자 그대로 구심점입니다.

사실 저건 현실 영국도 똑같아요
#21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9:43
>>211-212 근데 나폴레옹 패배 책임이 실권을 쥐었을 의회와 수상을 향했을거란 말이에요.
#216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44
구조적으로 권력의 중심에 있으나 그럴 행사하지 않는게 미덕입니다.
#21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09:44
그리고 피신한 왕가는 현지인과 피난의원을 섞어 새로 국회를 개원했을것이고.
#218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45
>>215 그건 나라가 남아있을 때 이야기지

아메리카로 런해서 그마나 근왕파라곤
같이 넘어온 귀족들 정도인 시점에
그렇게 빨래질했다간

영국 국체가 아메리카인들에게 역으로 먹힙니다.
#219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47
>>217 그 피난의원에게 남아있는
가장 핵심적이고 유일한 권력이 바로 의회권력입니다(.....)

여기서 의회 빨래질스핀 돌리면
그냥 살아남은 귀족들 전부하고 싸우자는 소리밖에 안 돼요.
#220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48
대서양 연방 넘들 미국하고 영국하고 섞여서 그런진 몰라도 뽈갱이에 대한 적개심이 적다
#221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49
그야 정체성 자체가 완전히 다르니까요

정체성은 사고를 정의하고 사고는 가치관을 만듭니다.
#222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51
그리고 무엇보다 멀다는 게 크죠

태평양 건너가 말이 태평양 건너지
연합왕국 중심부에서 저기 서태평양까진

1만 5000km의 거리가 있습니다.
#223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52
이 15,000km가 말이 좋아서 15,000km지

평양과 파리 사이의 거리의 거의 두배에 달하는 간격입니다.
#224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55
그래서 대서양 연합왕국 국민들의 시야로 바라보면

동련은 사실상 지구 반대편 이야기입니다.
#225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56
거리가 멀어서 적개심이 적은거였구만...
#226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56
생각해보니 원역사 미국도 냉전이전엔 저러지 않았나
#227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09:56
생각해보니 원역사 미국도 냉전이전엔 저러지 않았나
#228이름 없음(Oqmh0M4oZk)2022-02-22 (화) 09:57
콩; 콩;
#229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58
???: 그런데 그건 원역사 미국도 마찬가지 아니냐!

뭐 이 말도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원역사적 극렬반공관(?)은 냉전의 산물이에요
#230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09:59
이게 흔히 착시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건데

극렬반공주의가 가장 크게 나타난 지역은
소위 3세계 경쟁지역과 서방진영하 개도국들이였습니다.

열강들은 그렇게 극렬한 반공스핀을 돌리지 않았어요.
#231BGM Mk.0◆Oc3GscPAh6(Oqmh0M4oZk)2022-02-22 (화) 10:00
역시 공군에 아까운 인재야
#232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10:01
그러니까 미국이 소련과 공산주의자들을
소위 말하는 경쟁지역에서 걷어내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서'
친서방계 개도국에 주입한 게 강력한 반공주의입니다.

50년대 이후 우리나라 생각하면 편해요.
#233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0:03
우리나라도 레드 컴플렉스가 어마어마 하긴 했으니
#23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03
직접 만들었기에 자신들도 피폭된 미국.
#235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10:04
이런 이야기를을 종합해보면 대충 유추가 되겠는데 사실 냉전 이전,
그러니까 세계구도상 상호 유일경쟁자가 되기 이전까지

미국 외교가에서 소련인식은 콧대 더럽게 높은 구라파랑 다르게
말 좀 통하는 유연한 양반들 정도였습니다.

냉전 스타팅하면서 이게 바뀐 거고

그마저도 매카시즘 광풍 이후엔 할거 서로 다 하고 지냈습니다.
냉전후기 슈퍼-뇌절판 라이징 전까지는요.
#236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0:09
우리가 아는 그 반공은 냉전 후기에 일어난건가
#237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0:10

레이건: 쑥스럽게

머처: 칭찬하지 말라고!!!!(코쓱)

#238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13
대영제국을 죽인 마녀와
#239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13
미국을 반지성주의의 온산으로 만든 마왕이다! 으ㅏ아악
#24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14
근데 미 공화당 강경파들은 진심으로 소련이 전세계를 지배할 전쟁을 계획하고 있다고 굳게 믿었다고 하더군요.

레드 컴플렉스도 여기에서 비롯.
#241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0:15

시공의 벽을 깨고

레드얼럿이라도 한 건가..??

#242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16
정작 소련은 고위층들이 독소전 지옥을 겪어서 반전의식이 높았고 미국과의 하드파워 차이를 인식해서

직접적인 충돌이 아닌 내부 이념 전파로 뇌파먹을 노렸다고 하던데.
#24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23
그래서 미국이 현명하게 소련에 대항할려면

민주공화정의 등대 이상을 보여서 공산진영의 이념명분을 뛰어넘는 가치를 보여주는게 정답이였다고.
#24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24
공산주의의 약점은 공산당의 전위영도로 민주공화의 타협과 감시 구조를 깨고 유혈로 집권한다는 부분인데
이 브분을 인권과 민주주의로 반박할 수 있었져.
#245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25
안착
#2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0:26
광냥이가 필요하다
#247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27
남부가 노예제 폐지됬는데 대중주의 찍었다는건
흑인투표권과 남부 산업화가 달성됬다는거겠지요
#248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27

그-렇지요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45

#249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27
>>247 그러겠죠.. 적어도 조면기 개발 이전에.
#250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27
대중주의정당을 하려면 일단 우호적 투표권자 수부터가 많아야 하니까요.
#251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28
.dice 0 100. = 23
#252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28
변경
#253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28
그리고 이거의 원인은 남부 지주들에게 단승작이나 기사작이라도 귀족작위가 하사된데에 있을검다
#25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29
애팔래치아의 풍부한 석탄과 철광, 인근의 풍부한 수계, 목화산지를 합치면?

미국 2선급 산업중심지로 재탄생.
#255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29
45-23=콩콩

소련이 러시아가 되면서 잃어버린 물건이...
"소련산 공산품"이란 브랜드와 영토, 사상, 경제력, 기술진 그리고 또 뭐가 있죠..?
#256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30
노예주이자 대지주로써 유사 귀족이라는 정체성을 형성했기에 노예건 땅이건 타협이 불가능했던것인데,
유사귀족 정체성 대신에 진짜 작위를 받았으면
집착할 것까지야 없지요?
#25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31
남부 산업화면 미국 국력이 1.5배쯤 상승 아닌가요?

여기에 멕시코 산업하까지 끼얹으면 2배 씹가능.
#258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31

세계 2위의 군사력과

세계 4위의 인구

콤비나트를 유지할 수 있는 체제 전체와

의료체계

수송체계

교육체계

등등.

#259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32
그으래서 남부에서 흥했을 사업을 꼽자면,

제철과 직물, 조선은 당연하고, 남미와 콩고에서 올라오는 염초와 고무를 가공하는 화공에 텍사스 석유 가공 되겠습니다
#26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32
그리고 굳이 남부 대지주의 땅을 뺐는 토지개혁 필요 없이 내륙 인디언 영토에 기름진 옥토가 넘치니.
#261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0:33
문화 예술쪽도 와장창 하지 않았나
#262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33
>>258 (먼산)
이게 거의 다 옐가놈의 잘못이다
#263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34

>>260 그레이트 플레인즈 개발딸 치려면 아직 멀었고

미 서부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려면

후버댐 박아야합니다.

아직 증기 시대라 맥시코도 출력내려면 갈길이 멀고(.....)

#264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34
남부의 중요성이 증가한 만큼 카리브해의 중요성도 증가했을터이니 제1가상적국인 콜롬비아와의 대립도 심화됬겠지만 말입니다
#26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35
나는 옐친이 맘에 드는게, 공산주의 인류보편국가 소련이라면 몰라도

러시아면 카자흐등 중앙아와 발트 3국을 독립시켜야 된다 봐요.
#266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36

미국이 영국화하면서 얻은 것도 많지만

잃은 것도 많고

남미의 정세도 현실과는 딴판인데다

서부와 동부를 연결할 동맥이 아직 없어서

현실 미국에 비해서 그렇게 승배로 간단히 올라가냐면

......................음, 글쎄.

단적으로 얘들은 태평양에 이익선이 통째로 날아간지라.

#267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36
아 그리고 멕시코 지역 주산업이라면 광산업이네요,

넓게 흩어져있어서 그렇지 합치면 포토시보다 매장량-채굴량 높은 광산지대들이 드글드글해서리,
#268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0:36
>>265 독립시키는건 그렇다 치는데 러시아까지 조져놨쟝(...)
#269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36
>>263 굳이 척박한 그레이트 플레인즈까지 갈 필요없이 애팔래치아-미시시피 사이의 미개척지면 충분해요.

그 이상은 유럽에서 대규모 이민자를 수용할때나 필요한거.
#270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37

>>265 문제는 그럼 러시아도 죽고,

그래서 러시아도 뒤졌습니다만.

#271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37
>>266
그렇지요- 필리핀이 없는걸-
#272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37
일본도 없고-
#27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38
>>266 태평양은 미래에 중요해지겠죠. 하지만 현시점을 말하자면 굳이 그렇다는거.
#274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39
뭐 하와이와 서태평양의 거점을 기반으로 점간요격이든 지연전이든 펼쳐야겠죠
#275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39
>>273
? 저시절 미국 최고 부자목록에
중국에 아편 내다팔아서 성공한 양반 있던거 모름까?
#276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39
>>275 ...?
역시 중국이다(먼산)
#277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40
그리고 그 가문서 배출한 대통령이 FDR임다
#278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40
아니 중국에서 아편 국산화하고 이게 영국 본토까지 올라가는거 아니였어요?
어째서 미국인이 여기에 끼어드는거지
#279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10:41
모든 시장에는 끼어들 공간이라는 게 있습니다.
#280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41
>>278
그야 인도산 아편이 밀려났다는건
염가판매하려고 대량생산한게 밀려난거지
고급화찍은게 밀려난건 아니라서
#28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42
중국과의 무역은 굳이 하와이 필리핀 없어도 가능하지 않나요?

태평양-대서양 폭이 좁은 멕시코가 있잖아요. 교통의 요지죠.
#282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43
인도계 아편이 중국시장을 독점하다가
중국에서 자체생산하니까 운송비용문제로
저가품이 밀려나서 영연방 전체로 역류한건데,

역류는 전부 밀려나는게 아니라 일부만 밀려나도 일어나는검다-
#283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43
아.... 그게 저급품이 밀려난거였구나
#284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44
>>281
멕시코에서 중국가는항로가 필리핀 경유합니다.
증기선 나왔어도 아직은 해류타는게 압도적으로 효율적인지라
#28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46
그나저나 멕시코 먹은 미국이 동아시아 천명대전 군수품 장사면

캘리포니아 개발보단 멕시코 공업화가 더 개연성 있죠?
#286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10:46
아 그거 지금 기술수준 1머전기 직전일걸요
#28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47
물론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는 원주민과 메스티소를 어떻게 대우하냐에 따라서 OTL미남부 역할을 떠맞을 수 있겠지만.
#288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48
>>286
무어 그럼 일본 경유 항로도 쓸만할텐데,
일본도 소련 영향권인 상태니 큰 차이는 없겠거니
#2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0:49
그나저나 이동네 컬럼비아 왕국은 바하 캘리포니아 개발했으려나
#290이름 없음(E9Pms9uSKI)2022-02-22 (화) 10:49
마닐라-아카풀코 루트라 서태평양 거점이 필요할텐데... 그게 없으니 진출하긴 힘들겠죠오
#29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50
대만은 누구땅이죠?

아카풀코-대만 루트?
#2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0:50
거기도 나름 판 경계라고 광산들 있는데...

광산 있는데....

ㅆㅂ
#293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0:52
동양 연합 공화국을 영어로 하면 Eastern Union republic 줄여서 EUR이라 부르면 되나
#29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54
근데 거대한 태평양 넒이를 보면 아카풀코-마닐라나 아카풀코-광저우나 항해거리는 비슷하지 않나여?
#2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0:54
Attachment

파란게 Boleite 라는 광물인데
KPb26Ag9Cu24(OH)48Cl62

...발견된 광산 이름에서 따온거임
#296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54
필리핀이나 일본에서 정박하면 된다고 하면 조금만 더 가면 중국인데..
#297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54

지금 대서양 연방의 국력을 제가 상대적으로 높게 보지 않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닙니다

동련과 중화민국은 혁명여파로 약화되었다뿐

수백만단위 전면전을 수행할수 있는 상위 열강이며.

대서양연방은 태평양 일원에 "우호적인 거점 자체가 씨가 말랐습니다."

#298이름 없음(E9Pms9uSKI)2022-02-22 (화) 10:55
무역이야 상관없는데 정치-군사적 영향력 행사는 힘드니까요
#299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56

일본: 동련본토

필리핀일원: 동련 자치구

호주: 구 제국 식민지

인도네시아: 구 제국 도독령(현 남양 연방)

대만: 누가 먹건 친 대서양 연방은 때려죽여도 아님.

"그냥 하와이에서 군항이나 지으세요(.....)"

#300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56
>>298 아 그럼 괜찮네요. 돈만 벌면 굳이 동양으로 건너갈 필요 당장은 없죠.

지금 대련에겐 대서양 패권이 중요하니.
#301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0:57
>>294
남의 영해를 그냥 관통해서 지나가는건 쌩 도발이니까요.
여기선 유구가 소련 영향권이라서 상해 진입로가 막혀있기도 하고-
#302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0:57
>>295 몬가 머리아픈 화학식의 광물이다

>>297 무ㅗ 그렇죠
#3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0:57
....

Santa Rosalía, Baja California Sur에 있는

"El Boleo" 광산이라는 동광산에서 처음 발견된 광석임
#304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0:57

무역도 힘들죠.

아시아 시장의 소비력은 원역사에 비해서 수십배로 뛰어올랐지만

둘 다 그걸 자국 여력으로 메우고도 남을 산업 선진국이므로,

대서양 연방은 기술 우위도 가지기 어렵고,

시장 점유율도 높게 기대하기는 기실 어렵습니다.

#30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0:58
>>295 호에에에- 젼문가분의 설명 멋있어.
#306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1:00

증기선과 초기 석유 선박으로 태평양 횡단으로 싣고 오는 운송비를 고려하면,

중국과 연방에서도 충분히 자체생산할 수 있는 물자들에 대하여 우위를 가질 수 없으므로

기껏해야 석유와

구리 같은 원자재 중심으로 수출해야하는데.

사실 이 나마도 혁명이 없었으면

페르시아산 석유에 밀렸을 걸요.

#30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1:00
>>304 그 두 국가가 상호 적대로 물자를 낭비하니 수출시장은 활황일거 같아여.
#30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1:00
에휴....
후...

진짜....
#309이름 없음(E9Pms9uSKI)2022-02-22 (화) 11:00
솔직히 UAF는 영국 기반이라 미국 이상으로 대서양을 중시할 수밖에 없어서 관심도도 떨어질 터이고, 미국이 아니라서 강력한 해군력과 비교적 안정적 체제를 얻었지만 미국마냥 이민자뽕 달고 부스트하기에 덜 유리한 체제라서...
#3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1:01
왜 저 광산을 내가 이야기 한건지는

아는 사람은 알거임...
#311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1:02
>>309
글치요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였지만,
여기선 영국의 연장인걸
#312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1:03

수출시장 활황을 하기엔 중국이고 동련 본토고

운송비문제로 침투 못할 정도로 멈

+

서부는 후버댐 없이 개발 본격화 못함.(....)

+

파나마 운하 없음.

#313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1:04
>>310 혹시 저한테 말씀하신건가요?
#3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1:04
돗돔님이 멕시코 광산 이야기 하시니
트라우마 도지네(먼산)
#315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1:04

나카라과 착공 없이는 막말로

대서양연방은 이름 그대로 대서양 죽돌이입니다.

태평양은 그냥 석유나 팔아야함(농담 아님)

#316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1:05
몬말인진 모르겠지만 알 필요는 없겠지

>>315 팩트)다
#317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1:05

대서양-태평양을 이을 수운로가 없으면

그 수출 활황을 지탱할 공업능력이

발휘될수가 없음다(.....)

#3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p0MWqQUgY)2022-02-22 (화) 11:05
그냥 넋두리 좀 했어요...
#319이름 없음(E9Pms9uSKI)2022-02-22 (화) 11:06
그래도 칠레초석이 있지 않남요?
#320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1:07
>>319
여기 소련은 인도초석 들고있어야
#321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1:08
석유말고 팔거면 고무죠,
콩고들고있는걸-
#322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1:08
>>321 말레이시아: ㅎㅎ ㅋㅋ ㅈㅅ

중국이 화학비료 만들고 있다던 다이스 나왔는데 이 시점에선 어떠려나
#323물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1:09
그리고 1대전기 직전기술력이면
하버-보슈법이 등장했다는것인지라
#32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1:11
근데 고무나무는 아메리카 토착식물이라서 구대륙엔 묘목을 들여올 수 밖에 없는데

동남아에 쌔벼왔을려나?

그리고 다른것은 몰라도 미서부 역할(항구,산업기지)은 멕시코가 대신할 수 있다고 봐요.

#325이름 없음(E9Pms9uSKI)2022-02-22 (화) 11:12
근데 멕시코 분지하고 미 서부 해안하고 비교하면 아무래도 좀 아쉬운지라
#326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1:13
미서부가 개발될려면

1. 후버댐 가동

2. 골드러쉬

3. 구아노 or 화학비료

4. 대륙횡단철도

4개가 필요한데 여기서 골드러쉬 붐 밖에 없을거라..

화학비료는 서구권에 퍼졌는지 의문이고요.
#327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1:18
>>325 현대 개발로 미서부가 멕시코보다 뛰어나지만 1차 세계대전 직전 기술로는 아직 멕시코 우위일듯요.

그 이유는 대규모 인프라와 고도의 기술, 그리고 동아사아의 시장이 필요한데

동아시아의 시장은 멕시코루트로 우회 가능하고, 굳이 초반 인프라 원기옥을 할 필요순위가 낮아져서..
#328이름 없음(E9Pms9uSKI)2022-02-22 (화) 11:19
대륙횡단철도 그거 유럽 돈으로 지었다가 대불황 쳐맞고 윽엑거리는 바람에 철도 이권 포기하고 철수해서 그 규모로 쉽게 건설한건데 UAF 대륙횡단철도를 프랑스가 지어줄 일이 없기도 하네요
#329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1:24

사실 현실과는 비교 불가한 상위 열강이 바글거리는 마굴(......)이 된 동아시아 시장에서 활황이라 할만한

거시기를 하기엔

주 공업지대는 아무래도 동부일텐데

이 시기 철도만 가지고 그걸 지탱해주기는 어려워요.

아무래도 고무가 메인일 겁니다.

#330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1:35
동련 대련 서로 적대할 마음은 없는건가
#331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1:36

싫어하긴 하는데.

싸우기는 지랄맞게 멀어서

장사나 하자는 상황.

#332대검왕◆I7JsVx9DyE(eVvcJf4VIs)2022-02-22 (화) 11:41
태평양은 그리 만만한 친구가 아닙니다.
#333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1:44
동련은 옆동네 중국이 가장 위험한 녀석이겠구만 전쟁까지 한 녀석들이다보니
#334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1:44
거기에 원시 파쇼다 보니까 어디서 뇌절 씨게할 느낌이든다
#335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1:59

뇌절은 기본 탑재긴 하겠는데.......(먼산)

#336놋북아브참치◆Hurbv6htmA(SrMbQiSgHM)2022-02-22 (화) 12:07
어장 하려고 했더니만 임진록이 더 재미있닼ㅋㅋㅋㅋ
#337사체◆HU365l1CT.(c3qYkYccSI)2022-02-22 (화) 12:20

아 임진록은 어쩔 수 없지(진지)

#338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3:27
살아서 2222년 2월 22일 22시 22분 22초를 볼수있을까
#33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3:27

그 정도면 황신이 살수 있을까

#340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3:29
핵융합 만들고 전뇌화를 시키면 가능(?)
#341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3:30
참치어장이 2222년까지 살아있으면 데이터가 몇 테라바이트나 쌓였을까
#342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3:54
냉전기 이념 싸움이 민주주의 VS 사회주의 싸움이었다면 판이 어떻게 돌아갔을려나
#343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3:55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에 대비되는 개념이지

민주주의에 대비되는 개념이 아니라서 Fail

#344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3:58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
#345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3:58
마르크스의 사회주의는 진정한 공산주의로 가기 위한 수단이었던가
#346이름 없음(Vq40ly6iMI)2022-02-22 (화) 13:59
제로센: 확장성 개나준 설계로 후속개량형 막힘

렛푸: 2000마력 엔진을 고작해야 턴파이터로 날림

시덴: 렛푸 말고 니가 나왔어야지


여기에 항모 건조테이블을 더해보자... (먼산)
#347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4:00

레드셔츠를 굴리고 싶다

#348이름 없음(AFTjOQ9pH2)2022-02-22 (화) 14:00
1세계는 한번은 우파 파시즘(나치즘)에 대항하여 싸워 이겼고, 한 번은 좌파 파시즘(사회주의)와 싸워서 이긴거지.
#349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01
일붕이의 항모라...
#350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03
일붕이 육군은 그래도 항공기에 최소한 방탄판이나 자동방루장치 같은거 달아줬는데 제로센은 뭐여(...)
#351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4:05
사회주의와 싸워 이겼다 > 사회주의는 옐친이 죽였고 1세계는 존버하다 승리를 얻고 어벙거리다 ㅂㅅ짓을 했다
#352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05
거 어그로 같은데 반응해주지 맙시다
#353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4:06
아 그러고보니 며칠 전 어그로랑 논리가 똑같네요
#354이름 없음(Vq40ly6iMI)2022-02-22 (화) 14:06
그래도 이탈 타이밍에 선회전 걸리면 남아날 놈이 없긴 한데...
#355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08
그런데 헬켓이 나타났다
#356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14:10
아니 뭐 이념 싸움이야 같은 자본주의끼리도 가능합니다.
#357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10
적보다 우세한 성능의 항공기가 적절할때 투입되면 학살극이 일어나는걸 보여준 우리의 구라망
#358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14:11
사실 맨날 자본주의 자본주의 하는데

그 안에서도 스펙트럼이 겁나게 넓어요?
#359레드셔츠◆FJMv5veZuw(oDDgegAwNU)2022-02-22 (화) 14:11
아무튼 저어는 워게임 돌리러-
#360광어냥이◆OdWP00iOaY(g/8R6Y6dx.)2022-02-22 (화) 14:11
냐오오옹 등장이다냥.
#361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4:12
한명이 아웃되고 한명이 들어왔다
이것이 참치 보존의 법칙!(헛소리)
#362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4:15
마르크스주의라는 사상이 처음 자본론과 공산당 선언이 출판된 그 시절에 비해 어떻게 변했는지 광냥이님께 질문해도 될까요?
#363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17
그나저나 동양 연합 공화국 이라는 이름 자체가 신박하다
#364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18
정말 인터내셔널해
#365이름 없음(Vq40ly6iMI)2022-02-22 (화) 14:25
일단은 68혁명 이후로 현대의 선진 자본주의 사회에 마르크스주의의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트의 이분법적 계급구조를 대입한 분석은 적합하지 않다는 비판이 튀어나온걸로 아는데...
#366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4:26
안착
#367에스라 ◆aH/XhimeAc(Vq4pXum/eE)2022-02-22 (화) 14:29
이건 그냥 관련 포스팅 읽고 책이나 보는게 효율적이려나
#368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4:35
돗돔님.

혹시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민족으로 둘을 타자화할만한 문화차이가 있나여?

그냉 정치적 이유로 싫어하는건가?
#369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4:36

애초에 우크라이나 지역이 단일된 국가가 유지된 지역이 아니잖수

#370광어냥이◆OdWP00iOaY(g/8R6Y6dx.)2022-02-22 (화) 14:37
그 우크라이나 자체가 단일국가가 들어선게 30년도 안되요(...)
#37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4:37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논문을 봤는데, 러시아 지배전까진 개발안된 벨라루스와 달리 교육된 엘리트층이 꽤 있던 우크라이나가 민족주의 물결에 탑승했다 이정도 수준에서 끝나는거 같은데..
#372사체◆HU365l1CT.(8dhaxvrLtw)2022-02-22 (화) 14:40

아니 그니까

현대 우크라이나 지역이

단일된 민족이 지배한 권역이 아니잖수

폴란드가 지배한 시기도 있고

쿠만족이 지배한 시기도 있고

오스만 영향을 받은 시기도 있고

루스계가 지배한 기간이 오히려 짧음.

#373이름 없음(Vq40ly6iMI)2022-02-22 (화) 14:43
따지고 보면 크림 칸국을 봉신으로 뒀던 오스만이 가장 긴가? (아무말)
#374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4:43
쿠만족과 오스만은 우크라이나 동남부를 말하는거 같은데

거긴 크림칸국이 자리잡아서 근세말기에 러시아가 정복하기 전까진 기마민족의 땅이였고

동북부 우크라이나는 몽골이 한번 휩쓸고 간 뒤로 리투아니아 or 폴란드 측과 러시아 측의 지배를 번갈아 받은것으로..
#375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4:44
그러니까 의외로 원 우크라이나 지방은 루스계 아님 폴리투간의 뺏고 뺏기는 씨움이였던거 같아요.
#376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4:46
이러한 지리적 특징에도 우크라이나 민족주의(특히 갈리치아 볼히니아 지역)는 폴란드와 러시아 두국가 모두 적대적이네요.

좀 신기해요.
#377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4:46
안착
#378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4:47
>>376
폴란드가 독러 둘다 싫어하는거랑 별다를바 없쟝
#379코코아◆tKxNF3x/YM(xcuyUSFnSI)2022-02-22 (화) 14:47
그야 뭐 폴란드쪽이나 러시아쪽이나 다들 자기 나와바리로만 여걌으니까
#380돗돔◆uh1N1NnD52(C7pAEwNGQs)2022-02-22 (화) 14:49
저거+소련시기 우크라이나 대기근 이라거나, 민족주의 탄압정책이라거나까지 세트임다

소련시기라면 이념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그냥 러시아고요
#381후추참치◆nSkv4SaMZE(QJ1hEvYYk6)2022-02-22 (화) 14:53
우크라이나 민족으로 러시아랑 타자화가 가능한 부분이 얼마나 있는지 부분요.

#382코코아◆tKxNF3x/YM(xcuyUSFnSI)2022-02-22 (화) 14:53
>>381 이미 충분히 얘기하지않음?
#383코코아◆tKxNF3x/YM(xcuyUSFnSI)2022-02-22 (화) 14:53
지금 설명한거 만으로도 도리어 동질감을 느낄이유가 있는지부터 물어봐야할거 같은데
#384범고래◆01iujyNwuY(4nCXixiZiE)2022-02-22 (화) 14:59
그나저나 남양이 저 꼬라지 났으면 말라카하고 호주도 금방인가
#385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01
사실 우크라이나 대기근의 주요 피해자는 동남부 친러지방 유럽러시아 남부 폰틱스텝-카자흐 지방등에 대부분 집중되었고

볼히니아 갈리치아 지방은 소련 평균 수준에 불과하더군요.
#386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02
Attachment
갈리치아 볼히니아 지방 절반은 당시 폴란드 땅이여서 기근피해가 없었고, 나머지 절반은 러시아 평균수준의 기근..
#387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2 (화) 15:02
anchor>1596455072>945 만약 여기서 6연 펌블 떴으면 무거웠겠다
#388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02
>>385 그거 다르게 말하면 친러지역조차 그모양으로 다뤘단 소리밖에 안되지않음?
#389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2 (화) 15:03
무서웠겠
#390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05
Attachment
그리고 우크라이나 대기근이라기엔, 소련 남부 개간지역에 피해가 집중되었다고 하더군요.

특히나 코사크족과 카자흐족등 기마민족의 가축을 뺐고 강제로 집단농장에 넣느라 기근피해 타격이 카자흐-돈강 사이에 사장 컸다고.

그리고 애초에 기근의 문제는 자영농과 부농을 용납 못하는 공산주의 딜레마 이념에 의해서 일어난거지

러시아 민족주의 땜이 아니라서..
#391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06
>>390 상대의 의도가 어찌되었든 피해를 준건 명백한 현실인것이?
#392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06
사람을 죽일의도가 없단게 잘못이 없단뜻이 아닐텐데
#393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07
아무리 봐도 우크라이나가 굳이 러시아하고 동질감을 느껴야 이유가 없는데
#394광어냥이◆OdWP00iOaY(LvK0Ol8l5.)2022-02-22 (화) 15:09
그게 그 우크라 대기근 이후를 이야기를 안해서 그려 들어보실?
#395이름 없음(Zgi4MnMH7k)2022-02-22 (화) 15:09
>>394 넵..
#396광어냥이◆OdWP00iOaY(LvK0Ol8l5.)2022-02-22 (화) 15:10
그래서 저거 터지고선 호르쇼프때 지금의 문제지역인 크림반도랑,도네츠크 지역(당시엔 러시아 SSR관할이였음)을 띄어서 우크라이나 SSR에 주거든? 그래서 그X랄난거야 민족분포가
#397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11
사실 우크라이나란 지역의 구분은 어디에서 어디까지인가도 애매한 면이......
#398이름 없음(Zgi4MnMH7k)2022-02-22 (화) 15:12
>>392 근데 적백내전 당시에 우크라이나 지식인들 주도로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공화국이 들어서는 등 공산주의 농촌집산주의가 러시아만의 것이 아니란 문제가 있어요..

농촌의 곡물을 뺐어서 도시에 준다는 형태에서 도시화률-공업화가 덜된 지방이 큰 타격을 받은거 맞죠.
예로 도시화률이 높던 갈리치아 볼리니아 지방의 사망률이 낮은게 표에 나오죠.

우크라이나 동남부나 돈강 지역은 당시 시점엔 막 공업 삽을 뜬 시점이고 특히 기마민족과 농민을 수탈해서 공업화를 완료한거죠.
#399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14
>>398 그래서요?
#400이름 없음(Zgi4MnMH7k)2022-02-22 (화) 15:14
그래서 독소전 시기쯤 되면 기근피해가 집중된 우크라이나 동남부와 돈강 사이가 소련 공업단지 중심지로 탈바꿈됨.
#401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2 (화) 15:18

아즈씨 민족감정이란 건 자대고 줄대서 만들어지지 않아요

어디는 몇명 뒈지고 어디는 어떻고

이런 걸 따지면

애초에 민족이란 개념도 안나와콘.

#402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2 (화) 15:21

가뜩이나 민족 구성이 단일하지 못하고

단일된 정권을 겪은 경험도 일천한 지역에

기근터져서 떼죽음 겪고

행정구역 갈아서 민족구성 씹창이 난게 문제지

어디는 더 죽고 덜 뒈진게 중요한 게 아닌데스웅

#403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22
아.. 물론 피해가 적든 아니든 같은 정체성을 가지지 않은 집단이 타 국가의 목표를 위해 희생하는게 엿같은건 알죠.

우리나라 일제시대 강제노역 피해자들보면...

그러나 문제의 시발점은 공산주의 이념이지 러시아 민족주의나 러시아 국체가 아니여서..
타겟팅이 잘못된 거 같은 느낌.
#404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24
피해가 적든 아니든 -> 피해가 많든 적든

타 국가의 -> 자신의 정체성과 상관없는 국가의
#405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24
그 소련의 후계자가 러시아인데?
#406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25
소련이라는 국가가 저지른 잘못이고 그 소련이라는 나라의 국가를 계승한게 러시아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책임져야하는건 러시아 아님? 설마 책임은 계승이 안된다는것도 아닐테고
#407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28
>>406 으음... 이건 매우 애매한 문제여서...

소련을 계승한단 자들도 있고 러시아 제국의 후계라고 하는 이들도 있고 러시아조차 내적으로 합의가 안된 부분이라.
#408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30
>>407 그건 러시아내부 사정이지 국제적으론 러시아가 계승한게 맞는데요? 당장 그런 논리면 상임이사국은 왜 갖고있어요?
#409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30
상임이사국직을 유지한건 그 소련의 승계국인점이 클텐데
#410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31
애초에 그 소련이란거 자체가 러시아땅에서 만들어진걸텐데?
#411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2 (화) 15:32
뭐 때문에 이렇게 불타는지 모르겠소요
#412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33
그러고보니 상임이사국 승계를 받았죠(멍청)

그렇다면 책임승계를 러시아 국가가 일정이상 받은건데...

#413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37
어쨌든 러시아가 소련 붕괴 이후로 자발적으로 각 연맹국에 탈퇴 투표를 실시하고 이탈을 막지 않은것을 보면 완전히 소련을 승계한게 아니긴 해여.

물론 상임이사국 자리를 승계한만큼 일정이상 책임은 져야겠지만..
#414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38
그게 대체 승계한게 아니란거랑 뭔상관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415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2 (화) 15:38
이것도 결국 소련을 터트리고 러시아를 터트린 그새끼가 문제 아니였을까?
#416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39
터졌으니까 옐친같은 인간이 오른거에요(폭언)
#417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2 (화) 15:39
맞는 말이다
모두 옐가놈을 혐오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적당)
#418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40
그러니까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소련의 영토를 포기하고 각 민족국가로 독립시킨거니까요.

그리고 독립국가연합을 창설하고 그 일원으로 있는것을 보면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하나의 공화국중 하나란 명분이 있죠.
#419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41
물론 소련의 유산을 부정한만큼 소련시절 소속이 이동된 크림과 도네츠크 지역의 클레임을 주장하는 확장주의-비국제법적 행위를 보이기도 하고여.
#420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42
그러니까 영토를 포기한게 승계한거랑 뭔 관계가?
#421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44
그거 우리나라식으로 바꾸면 현일본은 일제영토 포기했으니 일제의 일부만 계승한거다랑 다를게 없는거 아닌가
#422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46
>>420 그러니까 국제주의 탈민족주의 프롤레타리아 조국이란 가치를 포기해서 더이상 움켜쥘 명분이 없는 연합을 해체한것이니, 소련의 이념뿐 아니라 그로인한 이득도 포기했단 것으로 나오죠.

물론 상임이사국은 계승했으니 완전히 탈피하진 읺았지망.
#423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47
>>422 아니 그러니까 그게 대체......
#424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47
>>421 그건 무력으로 인해서 강압적으로 포기한거지, 자발적으로 포기한게 아니죠.

그리고 일본은 여전히 야마토민족의 민족국가와 천황제를 계승하는등 구 일본제국 골자를 유지하고 있어요.
#425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47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
#426광어냥이◆OdWP00iOaY(LvK0Ol8l5.)2022-02-22 (화) 15:48
저 그게 아니에요 콘(..)
#427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48
카이로 회담으로 이미 독립이 확정된 영역을 포기한게 아니라 포기당한거죠.

그리고 지금도 일제의 잔재인 쿠릴열도와 독도클레임을 주장하죠.
#428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2 (화) 15:49

아아니 아즈씨 그러니까 그으걸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민족이 안나온다고

민족은 갬성이야 갬성

이성이 아니라고

#429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49
이뭐병
#430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49
>>429 대화가 어긋난점 죄송합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고 좋은 잠 되세여.
#431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2 (화) 15:50
원래 닝겐은 병신입니다(진실)
#432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2 (화) 15:51
그나저나 우크라 지역은 독립 여론보다 연방 잔류 여론이 더 높았었나?
#433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52
>>432 그게 좀 복잡한게.......... 8월 쿠데타이전까진 그랬는데 8월이후엔 독립으로 기울여져서
#434코코아◆tKxNF3x/YM(W7j0afpFQ.)2022-02-22 (화) 15:52
아! 그러고보면 아예 그냥 나가버렸구나
#435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2 (화) 15:56
내가 왜 러시아를 옹호하게 됐을까;;

사실 러시아도 내로남불 이기주의 혐간이여서

소련시절 영토를 자기네 영향권을 내세우면서 역으로 소련의 인류보편국가 사상을 거부하고 루스뽕 빠는 애들인데..
#436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2 (화) 15:59
우크라는 나는 여기서 빠져 나가야겠어 하면서 연방 탈퇴해버린 자치공화국중 하나 아닌가
#437대검왕◆I7JsVx9DyE(/7yZwsViWI)2022-02-22 (화) 20:09
사실 우크라가 곱창난게 소련 해체때 유럽애들이 ㅈㄹ의 탭댄스를 추면서 강제로 분리하면서 문제가 터진거 같은데(개인적 감상)
#4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2 (화) 21:18
모닝
#439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2 (화) 23:56

모닝

#440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0:55
막상 어장 열려고 하니 왜 이리 마음 속에서 걸리는 느낌이지?
#441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0:57
계속 어장 쓰고 버리는 느낌이라는...
원래 그렇긴 한데 속에서 걸려...
#442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1:47
T-34가 일회용 전차라니 역시 꺼무위키야 자기 뇌피셜을 사일인거 마냥 쓰지 껄껄껄
#443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00

그것이...... 좆문가니까(펀쿨끄덕)

#444이름 없음(jzCuBZt10M)2022-02-23 (수) 02:05
1회용이라니 근거가 더 궁금하네요.
#445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13

떼삼사를 저평가하는 밀딱구리야 많지만

일회용이라니 씬빡하네

#446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22

오늘은 좀 참여가 많았으면 좋겠다

#447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2:24
재택근무중이라 나도 어장 새로 할까 고민중인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448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2:26
솔직히 "뭔가 창작을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막상 키보드 앞에 앉으면 안디요

어장도 맨날 사체하는거 따라하는 것 같고.

소설도 18년 이후로는 습작만 쓰다 말고...ㅠㅠ
#449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2:28
T-34가 신뢰성이 없다는건 조금 모순 같다 기계가 단순할수록 고장이 적고 수리하기 편할텐데 말이지...
#450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2:30
거기에 독일 중전차들 올려치기까지 독빠가 썼구만 이거
#451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2:34
일회용이라고 해야 하나 전반적으로 상황이 상황인지라 장기내구성 팩터를 생각 안하고 찍어내던 건 사실입니다.
#452이름 없음(huXHjIcxCg)2022-02-23 (수) 02:38
후진 공업국가이던 소련에서 만든 전차가 내구도가 허접한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거기에다 전시생산으로 들어가면서 품질관리 같은 건 신경도 못 쓸 때였고.
#453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39

레드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8

(귀해진 레드셔츠 탓에 슬픈 사체)

#454대검왕◆I7JsVx9DyE(/7yZwsViWI)2022-02-23 (수) 02:39
떼삼사는 무슨 자가증식마냥 뽑아낼수 있는거에서 엄...
#455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2:39
예전에도 이야기했던 거지만 중장비 정비는 그 자체로
고급인력을 빨아마시는 블랙홀입니다.

그리고 전쟁초에 그나마 교육된 인원들이 소모되면서
소련군의 인적자원 상태는 그야말로 처참해서
정교하고 복잡함 장비는 그 운용조차
문제가 대량발생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소련군에겐 새끈한 장비 하나를 뽑아서
알뜰살뜰 굴려먹는 것보다

되는대로 막 굴릴 거친 장비를 그냥 많이 만들어서
소모율 ㅈ까고 그냥 미친듯이 신품으로 갈아치워가며
기갑군을 굴리는 게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456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2:42
상황이 그러다 보니까 그 압도적인 생산력에도
전선 어딘가에서는 항상 전차가 부족했고

전쟁 말기까지 온갖 종류의
땜빵용 마개조품이 운용되곤 했습니다.
#457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2:42
스텐 뽑던거와 비슷하다 보면 되겠구만

영국도 나름 선진 공업국인데 괜히 스텐뽑아댄게 아니니까.
#458대검왕◆I7JsVx9DyE(/7yZwsViWI)2022-02-23 (수) 02:43
탭댄스 제조기가 그리도 잘 팔린 이유와 같달까.
#459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43

우라!!!!! 우라!!!!! 우라!!!!! 우라!!!!!(대충 소비에트 마치)

#460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2:43
그런데 그러면 어떻습니까?
소련군은 이걸로 유럽 최대의 기갑군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소련 기갑군은
바그라티온에서 독일군을 그야말로 개발살내면서
그 가치를 증명했죠.

그러면 된 겁니다.
#461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2:44
압도적인 병력을 전장으로 보내는것도 능력이니까
#462대검왕◆I7JsVx9DyE(/7yZwsViWI)2022-02-23 (수) 02:44
한손으로 열손 못막는다는 만고의 진리라는걸 까먹어잉.... 무슨 2머전에서 베인이라도 뽑을건 아니자너...
#463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2:46
무기체계의 가치와 평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는

그게 얼마나 스펙이 개쩔고 정교하고 아름답고....
뭐 이딴 스펙시트 딸딸이가 아니라

그 물건이 운용군에 실제로 적합했는지,
그래서 승리에 얼마나 기여했냐의 여부입니다.
#464대검왕◆I7JsVx9DyE(/7yZwsViWI)2022-02-23 (수) 02:47
전쟁망치 4만에서 가장 쩌는 전차가 리만너스인 이유가 딱 그거...
#465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47

소련군은 이겼습니다.

그것도 베를린을 점령하고

독일군 주력을 작살내고

동유럽을 공산화했죠

떼삼사와 함께(대충 초원을 부른다)

#466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48

레드셔츠를 IS 중전차에 태워 베를린으로 보내자 .dice 1 100. = 11

#467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2:49
그래서 T-34는 전설적인 무기로 평가받는 겁니다.

호커 허리케인, 전시 비상계획 구축함, 플라워급 대잠함,
C-47스카이트레인 등 주목받지 못하는 '수수한' 무기체계들이

전쟁의 주역으로 인정받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468대검왕◆I7JsVx9DyE(/7yZwsViWI)2022-02-23 (수) 02:49
그리고 그 떼삼사는 무려 러시아 농촌에서 아직도 잘쓴다고(진실)
#469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2:49
성능보단 어떻게 운용하느냐? 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려준 전차
#470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2:50

독일군이 치타델레 작전에서 처참하게 좆망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471에스라◆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02:51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모로 가도 서울로 가면 되는 법이고
어쨌든 목표를 달성하는게 좋은 도구인것을
#472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2:52
>>470 현실에서도 ㅈ망했지 않아요?
#473이름 없음(jzCuBZt10M)2022-02-23 (수) 02:53
그런데 사실 그 장기내구성도... 그렇게 장기간 버틸거 상정하고 뽑은게 애초에 아니지 않나요?(어이)
계획적 진부화로 일부러 부품 내구연한 맞췄다던데.
#474이름 없음(jzCuBZt10M)2022-02-23 (수) 02:59
물론 그거 가지고 일회용이라 하는건 말이 안 되고(...)
#475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3:01

"처참하게"

#476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3:02
처참하게 망했으면 독일의 패전이 더 앞당겨졌을 가능성
#477이름 없음(jzCuBZt10M)2022-02-23 (수) 03:03
2차대전 독일군도 순무를 먹게 되는 대체역사(아무말)
#478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3:06
2머전후 독일이 소련에 통째로 넘어갔으면 프랑스가 비명을 지르려나
#479이름 없음(jzCuBZt10M)2022-02-23 (수) 03:07
프랑스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 독일 위치를 봅시다.(...)
#480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3:20
Attachment
만약 저러면 자유세계는 그냥 이거구나(...)
#481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4:00

연재를 어찌할지 고민중 레후

#482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4:05

오늘은 대충 2시쯤 하거나

아니면 걍 저녁에 하거나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 레후

#483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4:08
뭘 해도 상관 없다는
#484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4:15
인류제국 황제 특) 자기가 인간인줄 알음
#485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4:18

아 존나 크고 존나 세고

존나 지능도 탈인간이지만

암튼

인간임

#486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4:22
자기가 인간이라하면 인간인거지 뭐
#487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4:25
황제를 보고 기만자라고 쌍욕하는게 이해가 간다(...)
#488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4:25

심지어 영원히 사는 워프 덩어리지만 인간임.

#489이름 없음(jzCuBZt10M)2022-02-23 (수) 04:27
기술암흑기 끝나자 나선 이유는 연금이 끊어져서라 카더라(아님)
#490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4:34
Attachment
조선군 팬아트 개쩐다
#491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4:45

연재를 할까 말까(고민)

#492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4:48
편할대로 혀~
#493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4:51

그게 고민되는 거란 말이지(쓴웃음)

#494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4:53
그래도 뭐 할지 계속 머릿속에서만 나오고 아무것도 안 나오는 나보다 사체가 더 낫지...
#495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4:55

(토닥토닥)

#496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6:08

요즘 왜 이렇게 졸린지 모르겠네(꾸벅꾸벅)

#497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6:12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 시간이 피료해
#498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6:32
시작년도가 1884년 다음턴이 1892년 8년 지났으니 동련 해군은 어느정도 복구됬으려나
#499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6:35
>>494와 관련된 아무말인데..


수인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애초에 막부 말기 일본엔 외계인이 없었습니다. 그쪽이나 공부 좀 하세요!" (by 소라치)

급 설정 아닌가?
#500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6:43
막부 말기에 외계인이 없었지요. 왜냐하면 모두 네오 암스트롱 제트 사이크론 암스트롱포에 격추되어 별의 먼지가 되었거든요
#501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6:44
군대 조진거 복구하는 거면 한세대 사이클 돌 때까지 기다려야죠

대충 보기에 재정비가 어느정도 끝날 때까지는
대략 30년 정도 잡으면 됩니다.
#502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6:46

30년쯤 걸린다고 하면,

해군의 패러다임이 달라질 시기군요

공교롭게도.

#503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6:47
>>499
수인 관련은 저주로 때려버려도 됨
여초사회 중국이나 일본도 저주로 치면 말 됨
#504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6:47
30년... 주력이 통째로 이반한 육군이 더 빠르겠구만...
#505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6:49
예전에 조아라로 중국과 일본을 여초사회로 만든 소설도 써봤는데 다들 잘 봄.......
#506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6:49

All-Big Guns를 띄울만한 조건을 가진 나라는 어디일까요

우선 실제로 대규모 해전 경험이 있는 군대는

중화민국과 동련 해군인데 공교롭게도 전쟁 직후 혁명으로

해당 경험을 상당부분 날려먹었을 거란 말이지요.

#507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6:52
해군한테 남아있는게 서책 외에는 없겠네요....이순신제독의 난중일기도 중요 전쟁사기록 일테고,
#508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6:54
그러고보니 특이하게도 상세한 전쟁기록은 잘 안남기는게 동아시아사여서
쓴 사람이 전쟁과 관련 없는 사람 아니어서 아닐까 하는데,
서양은 동양에 비해 상세한 전쟁기록이 자주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게 자화자찬이긴 하지만 직접 전쟁에 참가한 장군들이
써서 그런듯
#509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6:56

음, 그건 아니에요.

단순 수병-하급 사관 반란이면 몰라도

엄연히 장교진들이 참가한 대규모 혁명이었습니다.

그리고 혁명과 전쟁의 시차는 길어야 몇년이에요.

장령진이 혁명 여파로 날아가긴 했어도 전쟁 경험 자체가

통째로 날아가는 수준은 아닐겁니다.

#510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6:56
그래봤자 고대는 동서양 비슷하게 전쟁사 기록이 부실하긴 하지만... 교차 검증으로 때우는 일도 있어서 알수있는것도 있고,
동양이 전쟁 기록 잘 안남은게 내전기록이 부실해서 그럴수도......
#511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6:58
>>509 그건 불행중 다행이네요 대규모 전쟁이 최근이여서 망정이지
#512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6:58
그냥 중요하지 않아서 안남는거
#513이름 없음(huXHjIcxCg)2022-02-23 (수) 06:58
>>508 거창한 이유까지는 아니고 그냥 세부전투기록을 남기는 관습이 유럽에는 있었고, 동아시아에는 없었던 것 뿐임. 그래서 유럽은 세부전투기록을 바탕으로 전술이 발전한 반면, 동아시아는 이런 발전이 더딜 수 밖에 없었지.
#514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6:59

사실 동양도 실제 전쟁에서 참가한 장군들 기록까지 쓰면

행장이 있기 때문에 사료가 부족하지 않습니다.

근데 왜 행장이나 그런게 잘 안나오냐면

일단 개인 행장 번역이 시작된게 최근이고(......)

대체로 그런 건 후손들이 꽁꽁 숨겨놨거나(1)

후손들도 잃어버렸거나(.....)

후손들도 존재를 모르거나(......)

어쩌다 있어도 후대의 윤색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럽니다(.....)

#515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6:59
솔직히 그냥 언제 어디서 누구랑 전쟁해서 누가 이겼는지만 기록하면되지 부대의 기동이라든가 부대의 막사가 어떻게 생겼고하는 밀덕적 이야기는 사서쓰는데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뭐 이것도 케바케긴 하지만
#516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6:59
어그로 무시합시다
#517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0
>>513 그냥 중요하지 않아서 남기지 않은거지 그게 전술에 발전하고 무슨 관계가?
#518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00
>>512 자화자찬 하면서 전쟁 기록 쓴 장수들 모가지가 날라가서 일수도 있지 않을려나요....... (조조의 기록은 사마의 가문이 날려버릴테고)
#519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1
그리고 사서에도 찾아보면 상세한 기록정돈 나옴
#520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1
그냥 안찾아보니까 없다고 생각하는거지
#521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01
거 어그로에게 반응해줘봐야 좋을꺼 없어여 그냥 무시가 답
#522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01

애초에 "동양"과 "서양"의 범위는 지나치게 포괄적이므로

함부로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웃음)

#523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2
따지고보면 그 잘난 서양의 기록이란것도 교차검증을 통해 만들어지게 된걸텐데...........(한심)
#524이름 없음(huXHjIcxCg)2022-02-23 (수) 07:02
>>515 세부 전투 기록을 남기는게 단순히 밀덕질이 아니라 어떤 대형을 써야 효과적인가, 어떻게 기동을 해야 최대한 빨리 이동할 수 있을까 등을 연구하고, 전투 결과에서 피드백을 얻기 위해서는 이런 기록들이 중요하기 때문이지.
#525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3
>>524 그건 병법에서나 다뤄야할 문제지 사서에서 다룰 이야기가 아닐텐데?
#526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3
왜 역사서에 그걸 남겨야함? 그건 병법이 해야할 문제 아닌가?
#527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03
뭐 제가 생각한 서양은 북아프리카와 중동 유럽이니까요......
#528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03
분명 동련 해군 이야기 하고있었는데 왜 이야기가 딴데로 튄거여
#529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04
미치겠네 정말
#530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04

장군이나 종군한 양반들이 쓴 행장도 있고,

일기도 있고,

다양한 기록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임진왜란 연구에는 이런 조선 양반이나 장군들의 행장이나

일기등이 잘 쓰여요.

근데, 일차적으로 "사업순서 때문에 그런 기록물들의 번역이 후위로 밀리고."

이차적으로 전쟁이라던가 피란이라던가 하는 이유로 해당 기록이 후손들 손에 유실되거나.

나중에 가세가 기울거나 되살아나는 등의 이유로

재편찬되면서 내용이 달라지는 것 정도인데.

...................뭐, 후대 윤색 더해지는 거야 동서고금 뻔한일이니 거르면서 하는 거지만.

#531이름 없음(huXHjIcxCg)2022-02-23 (수) 07:04
>>526 역사서가 아니라 그런 기록을 남기는거 자체가 중요하다는 건데. 역사서에 실리지 않을 내용이면 다 필요없다는 주의인가?
#532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4
막말로 국가편찬기록물에서 부대가 어떻게 싸웠는지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라고 하는건 좀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음?
#533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5
>>531 원래 역사서가 그렇게 만들어지는건데? 설마 역사서에는 정말로 모든 사실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534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05

특히 "후손들도 그런 기록이 가문에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고"(주로 전쟁이라거나 피란등의 이유)

후손들이 그걸 알아도

"연구원에 잘 안줘요."

집안물건이라고.

"없다기 보다는 연구가 어렵습니다."

#535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06
그냥 전쟁이 없어서 그런거 아님? 동양이 청의 입관 이후로 전쟁이 있냐고 하면 그없이고
#536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06
근데 세부전투기록을 병법서에서 예시로 든 최초의 기록 문서는 어디입니까?
#537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6
애초에 충분히 기록되어있는 사서는 분명 존재하고 있고 따지고보면 유럽쪽 기록이란것도 비교적 최근의 기록들이지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은........(고대 로마의 기록을 떠올리며)
#538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07
유럽같은경우는 18세기에도 스페인 왕위계승-7년전쟁-미국독립전쟁-프랑스혁명+나폴레옹전쟁등등 전쟁 겁나많이 했는데 그냥 전쟁 얼마나 많이 했냐의 차이 같은데
#539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07

>>527 그게 얼마나 "넓은 권역"이고

"얼마나 다양한 문화권과 민족이 어우러지는 헬-판도인지를 생각합시다 참치."

애초에

그쪽이 있는 대륙만 세개에요????(....)

#540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07
아 중간에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도 끼어있지?
#541이름 없음(huXHjIcxCg)2022-02-23 (수) 07:08
>>532 그러면 전투기록을 남기지 않고도 어떤 전술로 싸우고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를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겠음? 유럽의 경우에는 개인이나 지방 단위로 기록물을 만드는 게 정석이었고 이런 기록들이 바탕이 되어서 군사전통이 축적되고 전략전술이 발전하는 거지.
#542에스라 ◆aH/XhimeAc(gPE2.VR5Go)2022-02-23 (수) 07:08
승정원일기 번역도 안끝남
#543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09
>>541 그래서 동양에 18세기 이후에 전쟁 뭐가 있을까, 서양은 존나게 많은데, 그냥 비교적 최근에 전쟁 존나많이해서 기록이 많을수밖에 없는거지
#544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09
Attachment
안되겠다 조선의 최종병기를 꺼내야지
#545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09
>>541 왜 기록이 없다고 안햇을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546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09
뭐 18세기 말이나 19세기 가면 진짜 서세동점 메타로 가긴 한데
#547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10
기록에 없으면 안했다고 단언할 수 있단건가.......... 거 대단한 기록물 만능주의자시네
#548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11
무슨 일기에 오늘도 몆리터분량의 공기를 마셨다를 기록에 남겼어야했단 소릴하고 있어
#549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11
>>541 딱봐도 이놈 어그로인거 다 보이고 대답 해줘봐야 앵무새마냥 업데이트 안된 개소리만 지껄일텐데 왜 반응을 해주는걸까...
#550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11
그러게요
#551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7:12

애초에 관찬 역사서에 그런 걸 안실은 거지

그런걸 연구하는 병법서는 따로 있었잖아

그만좀 해.

#552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14

생각해보니까 잡담판 잘못세웠었네.

이게 418번째구나.

#553이름 없음(huXHjIcxCg)2022-02-23 (수) 07:14
>>548 유럽은 그렇게 했는데? 오히려 조선 같은 경우에는 고질적인 종이 부족 때문에 중앙 기록이 풍부한 반면 지방 기록이나 사적 기록이 부실해서 지식의 총량에서는 동아시아 3국 중에서 가장 딸리는 축이고.
#554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16
반응해주니까 바로 위처럼 게속 똥을 싸잖수(...)
#555에스라 ◆aH/XhimeAc(gPE2.VR5Go)2022-02-23 (수) 07:16
그놈의 종이부족은 몇십번을 하냐
#556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16
(혈압)
#557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17

(이쯤되면 이게 똑같은 인간이 하루가 멀다 기어들어오는 건지 아니면 진짜 ㅄ이 이렇게 많은 건지 헷갈린다)

#558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17
저친구 개소리 ㅈ같은거 이해가고 눈살이 찌푸려지는것도 이해가 가는데 반응 해주면 해줄수록 개소리만 나와여 손해는 반응 해준 사람만 보는거고(...)
#559이름 없음(g9dglMvB3Y)2022-02-23 (수) 07:18
고택 하나 깔때마다 쏟아져나오는 문집들: (?)
#560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18
인도는 역사는 더럽게 긴 동네인데... 역사물 보관이 영별로인 동네고..나뭇잎 책으로 보관했다고 하는데 좀 비석좀 많이 남기지......
아예 기록이 없는 시대인 인더스 문명때는 수에즈 문명과 교역한 토기 같은 것좀 남기면 좋았을텐데.
#561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18
아니 지켜보는 사람 모두가 눈이 썩는다 진짜로(...)
#562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18

쨌든 요는

드레드노트쇼크의 시대가 왔는데

범인은 누구냐는 거시다.

이 이야기 하나 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거야 ㅅㅂ.

#563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7:18
>>560 ???????????
#564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18
근데 진짜 조선 후기 특히 18세기쯤에 한번이라도 서양하고 교류를 할 필요는 있었던거 같기는 함
#565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19
일단 중화민국 동련 둘중 하나 아닐려나?
#566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20
전훈을 제대로 받아먹을만한 넘들이 그넘들 밖에 읎다
#567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21
유럽하고 대서양 놈들이 제대로 받아먹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고
#568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26
>>563 난 저게 저렇게 커질지 몰랐거든.......
#569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27

오늘 저녁에는 어장이 좀 붐볐으면 좋겠으요.

#570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28
생각해보니 자오선 전쟁 결과 자체가 서로 아무것도 얻은거 없었다 하니 황해 해전도 무승부가 아니였을려나?
#571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28
아니면 서로 함대 짱박아두고 움직이질 않아서 해전이 안일어났다던지
#572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29

이게 약발이 안먹히는 건지 어떤 건지(우울증약)

저녁에 연재하다가도 다우너 터져서(.....)

연재에 대한 집중력이 심각하게 하락한 상태긴 한데(먼산)

#573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29
초고대 기록으로는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가 진국이네
#574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7:30
>>572
토닥토닥
의사에게 말은 했는지?
#575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31
그나저나 시기상 잠수함도 나왔을꺼 같은데 남양에서 통상파괴전이라도 했을라나
#576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32
너무 힘들면 정신과 의사와 심리상담 받으세요 그게 마음 편할거에요
#577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32

잠수함을 통한 통상파괴전이야 당연히 있었겠지요.

#578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38
잠수함이라고 해도 시기상 반잠수함으로 알고 있는데
크기도 작고, 잠수 시간도 길지 않다고 들었는데.
저 제국 둘이 싸울때 모니터함도 전투에 쓰였을것 같은데
#579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39
>>578 쓰고 보니 글이 이상해졌네요........
#580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7:40

별의 별게 다 쓰였겠지요

막말로

전투기(나무)도 날아다니고

비행선도 떠다니고

기구도 날라댕기고

독가스도 뿌리고 뭐하고

난리도 아니었을 겁니다(진심)

#581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44
1머전에 나올거 다 나왔겠네
#582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7:46
장작에서 뭐 보다가

필리핀 3대 총독인 Francisco de Sande 라는 양반이
"지금 왜구도 못막고 무기도 별로인데 명나라 한 번 칩시다!" 라고 펠리페 2세에게 청원했다는 이야기가 있네?

맞는지 모르겠지만.
#583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7:49
전차는 모르겠고 장갑차는 나왔겠다
#585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53
트랙터나 자동차가 나왔다면 나왔을텐데 여기는 우리 역사와 달라서 장갑차 모습도 틀릴것 같단 말이죠.
초기형으로 삼발이 장갑차가 나올수도 있고.....
#586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7:56
아니면 6이 좋다고 처음부터 바퀴 6인 장갑차도 나올수 있고
#587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8:02
드넛을 누가 터트렸는지 궁금해지는군
#588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11
전쟁양상 나오면 교리 유추 쌉가능
#589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12
그리고 드넛은 셋 중 하납니다

동련이거나 중궈거나 아틀란틱이거나
#590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13
중궈: 해군이 총체적으로 ㅈ망해서 일발역전 최종병기가 필요함

동련: 사람을 믿지마 장비를 믿어!

아틀랜틱: 단위전력 대비 부하가 가장 강하다
#591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16
교리 추산하려면 라인강 전쟁하고 자오선전쟁 전훈이 필요한데스

본편에서 안 굴린다면 잡담판에서 굴려야 하는데스
#592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8:17
대서양 아니면 동아시아에 중꿔 동련 셋인가
#593사체◆HU365l1CT.(dIoPzerB7E)2022-02-23 (수) 08:24

뭐야

오늘 전훈 굴리란 압박인 레후????

#594MR.GURPS◆smg8G5ozng(APSHme2m5Y)2022-02-23 (수) 08:26
그리고 거짓말같이 청년학파가 등장하고 마는데…
#595에스라 ◆aH/XhimeAc(gPE2.VR5Go)2022-02-23 (수) 08:28
>>594
#596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28
청년학파 굴리는 어장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597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28

겁스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돌진) .dice 1 100. = 90

#598MR.GURPS◆smg8G5ozng(APSHme2m5Y)2022-02-23 (수) 08:30
어, 높다? .dice 1 100. = 14
#599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32
겁스 몸 건강해지라는 기원
.dice 1 100. = 19
사체 정신 건강해지라는 기원
.dice 1 100. = 34
#600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32
아 무어 딱히 오늘 굴릴 필요는 없습니다.
#601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33
다이스가 거지같은 값을 주네.......
#602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34

레드셔츠, 1900년대 후반 경 기술로 강과 요새축선을 낀

대규모 전쟁이 2년 정도 이어졌다고 가정할때

나올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603MR.GURPS◆smg8G5ozng(APSHme2m5Y)2022-02-23 (수) 08:34
오늘도 연재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찌뿌둥)
#604MR.GURPS◆smg8G5ozng(APSHme2m5Y)2022-02-23 (수) 08:35
모니터함의 전성시대?
#605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37
모니터함(대구경)이요
#606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38
하긴 강에서는 모니터함 무시못하겠네 남북전쟁때도 모니터함 사용했다는데
#607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38

부여척 .dice 280 350. = 315mm

#608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8:38
척관법이라니 이런 현실 있을수 없서(아무말)
#609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38
부여척 애매하네.....
#610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42
일단 모니터함 나오고 강상포함들 나오고

해안요새-상륙거부랑 해병대 테크 올라갑니다
#611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42

부여척: 31.5cm

촌(치) 3.15cm

간 = 6척 = 1보 = 약 190 cm

1리 = 300 + .dice 1 10. = 10보

#612MR.GURPS◆smg8G5ozng(APSHme2m5Y)2022-02-23 (수) 08:43
안전하게 강너머를 타격하겠다고 무식하게 거대한 포들이 나올 수 도 있겠네.
#613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44
그런데 전장 꼬라지 보면 대규모 상륙은 병맛이므로

도서쟁탈전 중심 소/중규모작전 위주로 돌아갔을 겁니다.
#614MR.GURPS◆smg8G5ozng(APSHme2m5Y)2022-02-23 (수) 08:44
그쯤이면 관측기구는 보통이겠지?
#615레드셔츠◆FJMv5veZuw(L6n.eF83yc)2022-02-23 (수) 08:45
기구..... 는 한번 유행탔다가 사그라들었을 겁니다.

슬슬 대공포가 나올 거시기라
#616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47

1리= 약 586m

근은......

음.....

부여 관 .dice 35 45. = 38/10Kg

#617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8:49
으음...
적당히 수인만반도 -> 만반열도로 대역갤 스타일로 뭐 써볼까...?
#618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49

1관 3.8kg

1돈 3.8g

1냥: 38g

1근 = 608g

..... 호오(호오)

#619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8:49
사체 도와주고 싶은데 뭐 생각나는게 없네

셔츠나 겁스마냥 썰을 풀수도 없고.
#620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50
음 좀 있으면 프랑스 미터법으로 퍼지될것 같다..... 아니면 저기 미국처럼 과학자는 미터법 쓰는데 공학자는 척관법을 쓰는 환장의 콜라보거나.....(이러면 로켓이나 미사일 날리다가 공중 폭발할수도 잇겠네)
#6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8:51
그냥 3.9정도로 맞추는거 어떤지?
#622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51
>>617 임진왜란(내전)하고 전국시대(내전)로 주인공 물 만들면 되지 않을려나?
#623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51

척관이 꽤 재미있네요.

중간에 미터법을 수입한 건가

#624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53

이러면 혁명 이후에는 현실 중국처럼

미터법에 맞춰 개량되겠는데

아니면 부여식 미터법을 제정하던가

#625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8:57
>>622
꼭 전쟁이 들어가야 한다는 건 아니죠??
#626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58
>>625 없어도 상관없어요 연애물 느낌으로 가도 좋고요
#627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8:58

3.8kg면 현실 관하고 거의 똑같은 걸 뭐(...)

#628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59
>>625 수인만반열도면 그건 연애물 만들기에 좋잖아요 귀족들도 많을거고,
#629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9:00
냥에서 근으로 바뀌는거는 16진법이네요....
#630레드셔츠◆FJMv5veZuw(bLEmjrdZR6)2022-02-23 (수) 09:02
부여식 미터법이라

한번 만들어볼까요? 흘흘흘
#631레드셔츠◆FJMv5veZuw(bLEmjrdZR6)2022-02-23 (수) 09:11
놀라울 정도로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그러면 뭐 떡밥도 다 했겠다 대충 잠수(보글보글)
#632모바아브참치◆Hurbv6htmA(evDZyETaf6)2022-02-23 (수) 09:15
어디가?
#633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09:25
대 레드셔츠용 핵지뢰를 설치한다 .dice 1 100. = 73
#634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9:27
러시아 해군 함선엔 CIWS가 정말 많이 달려있네 정말 CIWS를 신뢰안하고 있는건가
#635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9:29

부여식 미터법이라........????

#636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09:30

7시 30분에 ㅊㅋ합니다

#637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09:31
부여식 미터법...
#638모바강사◆LBxq8rXh/.(sPGeXug5wc)2022-02-23 (수) 09:37
어라?? 리-간 등등이 전식이ㅜㄷ히는거?
#639광어냥이◆OdWP00iOaY(LvK0Ol8l5.)2022-02-23 (수) 09:39
모두 함께해보자 냥냥냥냥냥
#640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09:47
냥냥 펀치! 냥냥이는 무적이고 광냥이는 신이야!
#641이름 없음(E/4j2iy0m.)2022-02-23 (수) 09:47
냥 냥 냥 냥 냥
#6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evDZyETaf6)2022-02-23 (수) 09:57
냐냐냐냐냐
#643사체◆HU365l1CT.(ypIxTSabkY)2022-02-23 (수) 10:04

광냥이다

참치캔을 주자 .dice 1 100. = 6

#644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3 (수) 10:05
하악-캐액! (하악질)
#645광어냥이◆OdWP00iOaY(LvK0Ol8l5.)2022-02-23 (수) 10:06
냐오옹 (냠냠)
#646사체◆HU365l1CT.(4HXccAytlQ)2022-02-23 (수) 10:09

>>644(깡)

#647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10:23
광냥상에게 닭백숙을 .dice 1 100. = 88
#648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13:19
뭐지 민주국 mk2 인가
#649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13:21
오늘따라 너무 안타네
수요일이라 그런가

매우... 유교-마르크스적입니다
#650사체◆HU365l1CT.(ypIxTSabkY)2022-02-23 (수) 13:22

기운이................

기운이 빠진다................

으어어어어어어(둥둥)

#651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13:22
미안하다...

문피아서 트립한국 정주행하고 있었다...(...)
#652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3 (수) 13:24
아..왜 나에겐 국뽕이 없는걸까?

남만주+반도 판도 이상이면 안끌리는 매직.

이 영토에서 잘먹고 잘살면서 이코노믹 애니멀 지역강국 소프트파워 강국으로 사는게 맘에듬.
#653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3 (수) 13:25
>>650 죄송함다.. 노동관련과 드넛은 까막눈이라서 눈팅만 했어요.
#654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13:26
황해 대해전이라...
#655범고래◆01iujyNwuY(09uxxsVsUc)2022-02-23 (수) 13:27
진짜 황해에서 한판 붙었구나 그런데 결과보면 서로 치명타는 아니었나보네
#656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13:27
>>652 (반반도의 빠-워를 본다)
반도+남만주면...
#657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3 (수) 13:28
>>652 아.. 또 분위기 초쳤네..

미안합니다. 사체님은 아주 잘 하시고 있어요.
#658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13:29
그런데 이런 체제는 또 신박하네여
고오급 노동자 양산이라...
#659광어냥이◆OdWP00iOaY(LvK0Ol8l5.)2022-02-23 (수) 13:33
anchor>1596459088>862
이 판도를 봐줘.... 어떻게 생삿하냥?
#660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13:35
엄... 단순 이미지니 상관 없나?
#661후추참치◆nSkv4SaMZE(Zgi4MnMH7k)2022-02-23 (수) 13:36
>>659 짭짭죽인가요?
#662MR.GURPS◆smg8G5ozng(XfXu81oOm.)2022-02-23 (수) 13:40
연재하느라 참여를 못했다.
#663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13:41
어쩐지 ㅇ인원이 없더니 대형-어장주가 연재중이라 그랬던거신가...
#664MR.GURPS◆smg8G5ozng(XfXu81oOm.)2022-02-23 (수) 13:41
로마는 이탈리아에 민본을 주입하려고했지만 결과물은 민주였다(?)
#665MR.GURPS◆smg8G5ozng(XfXu81oOm.)2022-02-23 (수) 13:43
대형이라니. 참치자 5명쯤 되는 영세는 아니라도 중소밖에 안되는 어장이라오.
#666모바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13:46
저보단 거대어장주....
#667MR.GURPS◆smg8G5ozng(XfXu81oOm.)2022-02-23 (수) 13:47
솔직히… 아직 이 정도나 되는 참치가 참여해줄 줄은 몰랐는데…
#668레드셔츠◆FJMv5veZuw(bLEmjrdZR6)2022-02-23 (수) 13:47
흑흑 어장에 기만이 넘쳐나
#6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13:50
소설이나 써볼까
#670모바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13:53
자야지
#671에스라 ◆aH/XhimeAc(Hl6BxwqcpA)2022-02-23 (수) 13:54
하긴 원래 9999억까진 중소기업이라죠(아무말)
#672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3 (수) 15:49

사람이 너무 안보이는데

어쩌면 좋지

#673에스라 ◆aH/XhimeAc(gf4qM5yPJ2)2022-02-23 (수) 16:39
뭔뜻인지 모르겠다콘
#6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qefzdGUetk)2022-02-23 (수) 21:21
모닝
#675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3 (수) 22:20

뮤닝

#676놋북아브참치◆Hurbv6htmA(qefzdGUetk)2022-02-23 (수) 22:25
사체 토닥토닥
#677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3 (수) 23:06
어제 다이스 보면 동련은 공교육 미친듯이 굴리고 있겠구만
#678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3 (수) 23:41
원역사 영붕이가 바다로 나온 동련을 보면 기절하겠군
#679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1:30
그나저나 원시 파쇼 중국 상태가 어떨련지 모르겠네 내전 끝난지 얼마 안되서 혼란스러울꺼 같은 느낌이든다
#680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2:13

사실 모를 일이에염

현실 중국하고는 파워가 달라서

어찌될지 몰라(....)

#681이름 없음(Q4bFHEjeUk)2022-02-24 (목) 02:27
삼크리가 나올까
.dice 0 9. = 6
.dice 0 9. = 4
.dice 0 9. = 7
#682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2:46
인도 지역은 어떻게 됬으려나 거기도 터질각인가?
#683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3:02
러시아 넘들 기어이 선전포고 때렸네 이제 우짜냐 지금 유럽넘들 할수있는게 있나?
#684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3:20

오늘은 두 시쯤 생각중임.

#685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3:21
2시 ㅇㅋ
#686이름 없음(YsI7oYpi7o)2022-02-24 (목) 03:34
예압
#6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3:39
okok
#688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03:53
사격 시간이다(좌표 .dice 0 687. = 123)

.dice 1 100. = 49
#689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4:14

브금참치다

공격 .dice 1 100. = 13

#690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4:21
Attachment
프랑스가 의용군을 보내줬다
#691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4:30

느아아아앙

#692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04:50
사체 공격 가드

.dice 1 100. = 56
#693모바강사◆LBxq8rXh/.(HTfI.H1H6M)2022-02-24 (목) 04:52
사체 네이놈 국보법이 두렵지 않더냐! 무얼 만든거야!
#694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4:56

빨갱이요.

#695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4:57
# 도모. 시험결과를 기다리며 괴로워하고 있는 엘파샤임다.

-
#6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4:57
도-모 파샤-
#697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4:59
# 도모~ 창공~

-
#698모바강사◆LBxq8rXh/.(HTfI.H1H6M)2022-02-24 (목) 04:59
도모 엘파샤=상, 시간강사 입니다
#699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4:59
# 도모 강사님~

-
#700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05:01
근데 나는 무슨 참치일려나...(아무말)
#701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02
# 도모 BGM 상~

-
#7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5:02
에로파샤다

물고 .dice 1 100. = 62
빨고 .dice 1 100. = 94
핥고 .dice 1 100. = 7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69
#703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5:02

에로파샤다

핥자 .dice 1 100. = 84

#704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04
# 히익! (핥아짐)

-
#705모바강사◆LBxq8rXh/.(HTfI.H1H6M)2022-02-24 (목) 05:04
>>702 역시 에로파샤=상을 위한 다이스
#706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1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07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11
# 그나저나 판도 주제 생각난 것은 있는데...

# 여기서는 못 할 거 같아서 아쉬움....

-
#708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5:12
>>707
뭔데?
#709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05:13
뭔지 몰?루겠지만 상어아가미의 냄새가 난다
#710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13
# 나X주의 조선.... (먼산)

-
#711이름 없음(40i1eaT.Jc)2022-02-24 (목) 05:16
(인사)
#712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19
>>711

# 도모모모~

-
#713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5:19
>>710
무리다나
#714갈까마귀◆tu0si9a6Bg(40i1eaT.Jc)2022-02-24 (목) 05:20
(슥)
#715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21
# 도모 갈까마귀~

-

>>713

# 흑흑.

-
#716갈까마귀◆tu0si9a6Bg(40i1eaT.Jc)2022-02-24 (목) 05:22
랜만이에요-
#717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22
# 랜만~

-
#718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05:23
뫄 안될건 없제

근데 여기보단 거짝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남
#719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27
# 수위면에서는 아무래도 그렇겠지... (한숨)

-
#720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05:30
뭐 진짜 나체주의 반도면 겨울에 얼어죽고 여름에 타죽겠는데...

갑자기 헬반도 기후가 헤븐반도로 변해야 하나
#721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31
# 그 부분까지는 생각 못 했구먼... (떨림)

-
#722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05:33
뭐, 태조 부인이 서왕모라도 되서 반도가 무릉도원이라도 되었다고 한다던지
#723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34
# 나는 문정왕후가 사교에 빠진다는 전개를 생각했었어. (끄덕)

-
#724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05:36
뫄 지금은 본편 시작되었으니 파샤도 사체 본편 보고 가
#725엘파샤◆skE94jldoY(q5oUtP.m3U)2022-02-24 (목) 05:38
# 응. 그럴게. 고마워.

-
#726이름 없음(ZdCaBHA2UU)2022-02-24 (목) 06:37
나체주의 그거 웨어베어나 웨어울프나 웨어타이거라면 해결되지 않을려나......
#727MR.GURPS◆smg8G5ozng(DYikwOXpK.)2022-02-24 (목) 06:47
스트라이크 위치스도 일종의 나체주의인게 아닐까?
#728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6:54
대전쟁 전훈이라...
#729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06:55
흐으음
#730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6:56
동련놈들 대규모 토목공사 한다고 천도를 하진 않았겠지
#7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6:57
>>727
그건 후미카네가 그 취향이라서 그런거고
#732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01
Attachment
대충 동련 신도시짤
#733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01
저기서 시가전하면 볼만하겠다 스탈린그라드는 천국으로 보일 지옥도가 만들어지겠지
#734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03

흐음............

ㅊㅋ는 활발한데

반응이 옅은 이유는 무엇일꼬...............

#735구워진다랑어◆36tm0sKF4.(R2HSmMmpZU)2022-02-24 (목) 07:05
잘...모르겟어서 그런게 아닐지.
#7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05
뭔가 색다르다는 것 외에는 감을 잡기 힘들어서?
#737MR.GURPS◆smg8G5ozng(pVI4oigqsY)2022-02-24 (목) 07:06
대학교수업을 듣는 대학생같은건가
#738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07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서 뭐라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소요
#739대검왕◆I7JsVx9DyE(jfvXdgujW.)2022-02-24 (목) 07:10
하나도 몰?루니까.
#740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07:11
공산당 선언도 안읽어봤어요 콘
#7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7:16
일로 무지 바빴던 시간인지라...
#742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07:16
너무 익숙한 맛이라 그런거 아닐까남
#743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17
그래도 밀떡 굴리면 반응이 좀 많이 나올려나
#744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23

"이게 익숙하다니 뭔 소리야"(.....)

#7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7:27
크리 빵빵 터지는 건 익숙한 맛이긴 한데(...)
#746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34
갑자기 해군버전 T-34가 보고싶어졌다 붉은 해군 만세!
#747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36
뭔가 뽕이 부족해서 반응이 적었던거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748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36
크에엑

It's a war.... a brutal thing....(미침)
#749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37

레드셔츠다

주물주물해주자 .dice 1 100. = 70

#750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37
뽕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 뽕이 없어도 반응은 나와요

가장 큰 거시기는 국가 시스템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자신감있게 반응을 보일만한 참치가 적다는 거죠
#751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38
이건 생각보다 굉장히 하드한 주제인 거십미다
#752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07:40
애초에 마르크스주의니 생디칼리즘이니 그런거 이름만 알거나 수박 겉핡기로만 아는 참치가 대다수에요 콘
#753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07:40
겉핧
#754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41
그리고 1900년대 후반 기술로 참호전을 질렀다고 하면
제가 계속 이야기했던 내용이지만 아래의 성분이 나옵니다.

- 기병 병과의 총체적 몰락
- 보병과 포병, 그리고 요새의 약진(=마지노선)
- 해군력에 있어서 대구경 연안포함의 전성기(모니터함)
- 상륙전 수행역량상 대규모 상륙전에 대한 회의
#755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42

역시 레드셔츠는 훌륭한 참치야

둘둘 말고 싶어(어이)

#756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42

그러니까 둘둘 말을래 .dice 1 100. = 89

#757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43
복엽기 정도의 항공기도 등장하지 않았을려나
#758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07:43
취향 체크

묵직하고 서늘한 감각 vs 날카롭고 경쾌한 감각

#759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43
그러므로, 요새포와 열차포, 야포의 시대에 어서오세요!
#760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44
.dice 1 100. = 94
#761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45
>>757 쓸만한 복엽항공기를 원한다면
1910년대에 다시 오세요(진실)

저 시절이면 단거리 정찰 원툴입니다.
#762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45

이 셔츠의 도피력이 대단하다!!!!!!(?)

#763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46
그리고 경량 자동화기도 제대로 안 나올 시절이므로
충격보병대도 거의 가망이 없습니다.

즉 레알 마지노선의 시대임
#764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7:47
육지전은 참호전이고 황해 대해전은 서로 큰 피해를 입고 끝났을 가능성
#765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47

그러면 군 교리가 현실과는 안드로메다 대각선으로 날아가버리겠군요.

솔직히 자동화기는 이제 여명기인데.

#766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48

과연 내 빡대가리가 견딜수 있을까...............(먼산)

#767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48
그런데 이건 이미 그라드 다 깔고 끼에엑거렸던 동양 이야기고

유럽은 좀 이야기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768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50

독일전쟁말이군요.

제2차 조국전쟁이랑.

#769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51
보면 독일군이 초반에는 기동우위를 차지하면서
어떻게 밀고 가다가 라인 강 요새망에서 돈좌됐던 걸로 보이는데

이러면 아직 화력의 기동에 대한 총체적 패배라고 봐야 하는가? 라는 거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770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53

심지어 폴란드는 방자 입장인데도 밀려버렸고.

#771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53
그리고 더 중요한 부분은 폴란드-러시아 전쟁인데

여긴 참호전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기동전 사상이 쌩쌩하게 살아있을 겁니다.

해서 이 두 나라는 기병이 아직도
육군력에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할 겁니다.
#772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54
그으리고 결정적인 문제가 있는데

'유럽은 아직 덜 갈렸습니다.'
#773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54

호오...........

지역별로 사상이 크게 달라지네요.

#774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7:57

그야 "독일이 무지막지하게 약화되면서 독일통일 전쟁도 라인강 연안의 전쟁으로 국한되었고."

폴란드는 등신같이 과확장된 영토 내부에서 털린거니까

현실같은 피떡 고추장떡은 안나오죠.

#775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7:58
이런 측면에서 독일과 프랑스의 방향이 갈릴 건데

독일은 상대적으로 전술적 열세에도
우직하게 피해를 강요해 전략적 우세를 쟁취한 반면

프랑스는 그럼에도 전쟁수행의 전술적 능력에 있어서
그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이걸 분석함에 있어서 큰 방향이 틀려집니다.
#776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01
결국 어디를 보고 어디를 강화하냐의 문제인데

이걸로 독일군의 전략기획이 흔히 생각하던
무한 킬딸머신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777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8:03
저러면 프랑스가 킬딸충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건가
#778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03
왜냐면 이 전쟁의 전훈을 분석해보자면

- 독일군은 프랑스군에게 대해 공자의 위치에선 불리하다
- 하지만 프랑스군은 소모를 강요받았고 결국 패배했다
- 유사시 우리는 양면전선을 강요받는다

인데 이걸 가지고 보면 독-러 연합군이 노릴
취약한 연결고리가 어딜지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779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8:05
폴스키는 행복할수가 엄서
#780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05
바로 폴란드죠.

애초에 프랑스는 양면전선도 아니고 국력도 극도로 강하므로
원역사적인 조기 탈락은 기대할 수조차 없습니다.

따라서 독일과 러시아는
좀 더 장기전을 염두에 둘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이것은 폴란드에게 양면전선을 강요해
우선 탈락시키는 방향으로 나타날 겁니다.
#781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08
그동안 독일은 프랑스군을 라인 전선에서 막아내야 하고

폴란드가 탈락한다면 독-러 연합군은 총력을 다해서
프랑스 대육군을 방어전으로 갈아내는 겁니다.
결국 우세한 전투력에도 패배할 수밖에 없던 그때처럼,

그러다가 역습 기회가 오면 역습을 걸어보는 거죠.

아무리 프랑스 맨파워가 많다고 해도 독러 총합이면
프랑스 머릿수를 가볍게 능가합니다.
#782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08
이 과정에서 기묘한 공격양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바로 철도기동전입니다.
#783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11
아무튼 폴란드는 프랑스 투자에 의해 상당히 개발된 상태고

반대로 요새화하기엔 국토가 너무 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병이 우세인 것입니다마는

독일의 전훈에 따르면 기동이 돈좌되는 순간
공세는 방어보다 무력해지므로 기병의 기동력을 능가할
무언가가 필요하고

보병이 기병보다 빠르게 달려갈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784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8:11
철도각
#785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12
그래서 독일군이 OTL 셔먼이 했던 것처럼

소모전+종심공격 테크를 찍으면서
바르샤바로의 진격을 선보일 수도 있읍니다.
#786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8:13

호오..............

문제라면,

현실과는 달리

라인란트 공업화가 매우 어려워서

독일의 여력이 부족하다는 건데

하기사 강끼고 요새전이면

그런 약점도 줄어들겠죠.

#787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13
아니면, 더욱 우직한 교훈대로

폴란드에게 극한 소모전을 강요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쪽도 그렇게 나쁜 선택지는 아닌게
독폴 국경에서 양국군이 한판 붙으면

상성차로 폴란드군이 갈려요
#788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8:14

그럼 반대로 이럴 경우

프랑스의 해결책은

"프랑스의 영

#789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8:14

토인 저지대를 통해 브리튼 공화군을 동원하여 라인 주방어선을 우회하여

독일을 조지는 것이겠군요.

#790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15
그리고 러시아는.......

얘들은 또 종심돌파로 가는 중이라고밖엔()
#791사체◆HU365l1CT.(gdaqnKd4lc)2022-02-24 (목) 08:16

라씨야!~~~~

#792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16
아무튼 그래서 이건 폴란드 내구레이스입니다.

폴란드가 얼마나 버티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갈려요
#793이름 없음(ZdCaBHA2UU)2022-02-24 (목) 08:17
그러면 저쪽평행세계는 만리장성이 마지노선처럼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는 건가........
#794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18
그으리고 혹여나 프랑스가 선택 가능한 선택지 중에
나폴레옹 흉내낸납시고 북이탈리아 방면 우회를 돌 수도 있겠는데

그러면 이손초 전투를 찍고 장렬하게 폭망할 겁니다.

알프스 참호선 꼴박이거든요.
#795이름 없음(ZdCaBHA2UU)2022-02-24 (목) 08:18
사체 평행세계의 아시아 대전의 결과물로
#796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20
알프스 참호선 꼴박드립이라니 누가 이런 미친 짓을?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OTL에선 놀랍게도 꼴박했다는 진실이(....)
#797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8:21
이제 동련 놈들은 중국 마지논 뚫겠다고 전차라도 개발하겠지
#798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21

그럼 이경우 독일연방제국의 최악의 경우는

이거네요

군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역17호 작전을

강요받을 경우(.....)



포메른-칼라닌그라드 방면 공세에 실패할 경우.

#799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24
그리고 프랑스 입장에서 가장 최악인 건

내부여론에 의해 오직 승리만 요구되는 겁니다.

너무나 빛나는 영광의 시대 때문에
내부 여론이 눈이 멀어버리면

프랑스군은 공세 외의 선택지가 사라지거든요.
#800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26
꼴아박으면 꼴아박을수록 더더욱 공세가 요구되고
공세를 시도하지 않는 장성은 해임스핀으로 조져지는

그야말로 엘랑 비탈의 현장이죠
#801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26

그건 심각한 문제죠.

어정쩡하게 실현할 수 있을정도로

강하다는 것도 문제고

#802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28
그으러면 남은 건 대서양 쪽인데

여기는 어디 전훈에 집중하냐에 따라 틀려질 겁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독일쪽 전훈이라고 예상하긴 합니다마는
이건 어디까지나 예상이고
#803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30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면

독일을 상대로 두 배 이상의 손실을

강요한 경험이 있다는 겁니다.

보불전쟁과는 달리 속수무책으로 밀려서

승리에 목마른 현실과는 다르죠

소모시킨 뒤 역공하면 이길수 있다고

주장이라도 해볼수 있다는 겁니다.

#804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30
러시아는.... 스스로의 한계와 싸우는 게 가장 문제일 겁니다.

교욱수준과 지나치게 광대한 국토에 따른 행정의 어려움,
그리고 산업 역량의 문제죠.

플러스 요소로는 어머니 조국뽕이 흘러넘쳐
인력 수급 자제는 문제가 크지 않다는 게 있겠지만-
#805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34

사실 폴란드 내구레이스의 가장 큰 복병은

독일과 러시아 양쪽 다

"확장된 민족주의의 산물이라는 현실 그 자체입니다."

독일은 동부전선은 어디나 중간보스고

메인이 서부전선인데 반하여

러시아는 폴란드 털고 나면

굳이 독일을 도와 멀고 먼 프랑스를 털어야하냐면
.
글쎄라는 것과

러시아 내부 대러시아주의자들이

과연 독일연방을 우군으로 볼것이냐는 것이지요

#806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38
뭐 거기까지 뇌절스핀 가면 전쟁 망한 거죠(...)

폴란드랑 누가 같은 편인지도 망각하고 날뛴다는 건데
솔직히 그 모양이면 뭐......
#807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39

뇌절스핀이라지만.

진짜 복병입니다.

(.....)

#808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40
전선의 다른 부분을 조명하자면 스페인이 복병이긴 한데-
#809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41

독일은 폴란드는 부수적 요인이고

메인은 거대한 프랑스입니다.

반면에

러시아는 폴란드가 메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여기에 양국 모두 선택한

"확장된 민족주의"가 더해지면

사태는 뇌절이라고 하기 껄끄러울 정도로

고약해집니다(.....)

#810코코아◆tKxNF3x/YM(2V6M9/p4HE)2022-02-24 (목) 08:43
거기에다 폴란드를 정리하고 나서도 프랑스를 칠 체력이 있을지 의문이고?
#811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44

그것도 있구요

여전히 폴란드가

생각보다 거대하기 때문이지요

#812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45

물론 모로가도 도로가도 폴란드"는" 죽을 것 같긴 한데.(....)

#813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48
여기서 조금 정정하자면 친다.... 기보단 버티는 거죠.
#814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50
이쯤되면 가장 복병인게 스페인인건 기정사실입니다.

유럽 내에서 유일하게 대서양을 통한 병력투입이 가능한
반프랑스 교두보거든요.
#815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50

누가요????

#816코코아◆tKxNF3x/YM(2V6M9/p4HE)2022-02-24 (목) 08:50
사실 정부자체는 붕괴할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그게 "폴란드인"의 저항역량이 사라진다는건 또 아니고......
일단 저쪽도 강성 민족주의로는 굉장한 쪽이니까
#817레드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8:51
>>815 당연히 독일 아니겠습니까?
#818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52

스페인이 이대로 반프 노선일지는 사실 모르겠지만

노선 유지하면 그렇지요.

#819코코아◆tKxNF3x/YM(2V6M9/p4HE)2022-02-24 (목) 08:52
일단 프랑스와 폴란드로부터 오는 병력부터 막아야하니까?
#820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52

>>817

포메른과 칼라닌그라드가 현재

폴란드령이라는 것으로 정리(.....)

#821코코아◆tKxNF3x/YM(2V6M9/p4HE)2022-02-24 (목) 08:53
일단 저쪽이라고 마냥 손놓고 선빵당해주려고 들진 않을테니.... 뭐 이러면
폴란드 입장에선 동쪽이 상대적으로 비어서 러시아에게 많이 밀리게 되겠지만
그건 독일을 이탈시켜서 해결할 수 있는거고
#822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57

현재 고려할 수 있는 모든 군사적 떡밥의

복병

민족주의(먼산)

#823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8:58
우리의 동련은 민족주의와 거리가 멀어졌나
#824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8:59

민족주의가 이름만 공산주의로 바뀌었죠

#825레드셔츠(흑화중)◆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9:08
이힣힣힣히

전부 불태우고 파괴하는 거다!

자랑스러워하던 문명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사실 문명인이야말로 원시인보다 더 잔인하다는 걸!(미침)
#826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9:10

으아아아아 관료셔츠가 현실에 젖어들고 있다아아아아

#827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GEDoM7..)2022-02-24 (목) 09:15
>>825
(찬물)
#828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9:17

레드셔츠를 파랗게 만들어서 진정시키자 .dice 1 100. = 82

#829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09:18
Attachment
그런데 갑자기 옐친이 나타났다
#830레드셔츠(흑화중)◆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9:19
으하하하하하하하 자아 파괴의 시작이다!

.dice 1 100. = 53
#831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9:20
응엑(엎어짐)
#832이름 없음(9tnwd63VP.)2022-02-24 (목) 09:20
프러시안블루 셔츠(?)
#833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9:21

파란셔츠는 선의니까

자가치료를 시작할 것(아무말)

#834모바아브참치◆Hurbv6htmA(olZuJfoJ9g)2022-02-24 (목) 09:23
흑화는 내가 해야 하는거 아닌감
#835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9:24
흙흙 모두가 나를 의약품 셔틀로 취급하고 있어(?)
#836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9:24

자꾸 그렇게 흑화드립을 치면

빛나는 이등육면체(?)의 힘으로

레드셔츠를 못생기게 만들어버릴테다(폭언)

#837이름 없음(9tnwd63VP.)2022-02-24 (목) 09:27
블루셔츠의 색

프랑스군 짙은 파랑 .dice 0 9. = 0
저시인성 옅은 파랑 .dice 0 9. = 7
쪽빛 .dice 0 9. = 3
인디고 .dice 0 9. = 0
프러시안블루 .dice 0 9. = 2
기타 .dice 0 9. = 9
#838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9:28

그러니까 그런 드립을 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음미까 참치????

#839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09:31
끼에에에에엑!!!
#840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09:52

흐음.....

그럼 오늘 연재는 어쩌면 좋지(.....)

(고민)

#841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10:17
블루셔츠에 빨간 물감을 던져 퍼플셔츠로 만든다

.dice 1 100. = 5
#842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0:27

연재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843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10:29
늦은 쿠팡?
#844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0:32

아니 그건 아닌데.

그냥 고민중.

참치들의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845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0:34
관심도라...
#8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8.nem4S4I.)2022-02-24 (목) 10:35
부여식 공산주의가 나오니까 뭔가 어려워진데다가
방학끝날때라 바빠져서 그런거 아닐까...?
#847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0:36

뭐, 그런거 같긴 한데.

이걸 굴려놓지 않으면 될 것도 안돼.

#848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10:37
음음음 aa앵커라도 받아 보는게 어떰?

지금 aa전부 사체가 설정한거라 참치들이 아바타로 참여한다는 느낌이 적어서 그런걸지도?
#849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10:38
확실히 황금기가 아니기도 하고-
#850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10:39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창작물 소비자들은 창작물의 등장인물이 되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생각혀
#851BGM Mk.0◆M/ibaIKeDY(dhSOfpuDEY)2022-02-24 (목) 10:39
>>849
(참치어장적 의미에서)
#852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0:47
오늘 연재는 없는건가...
#853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0:48

아니 오늘 연재는 했잖아요.

더해야하는지는 고민중이지만.

#854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0:50
아 그렇구나...
#855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10:51
뫄 하고싶은대로 혀
#856이름 없음(m2Ue7PRpcc)2022-02-24 (목) 10:52
어장이란게 어장주 시간과 노력을 소비해서 만드니 어장주것이 맞긴 하니 어장주 꼴리는대로 하는게 맞긴 혀

근데 참치도 자기 개인 시간 소비해서 어장에 참여하는거라 참치가 꼴림에 반응이 안 가면 반응이 저조해지는 거고
#857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0:59

알고 있으요.

반응이 없으면 곱절로 피곤한 것도 팩트고(.......)

#858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1:00

그래서 내가 어장에서 별말 안하잖아

#859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1:03
으냫
#860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1:04
간만에 불타오르는 밤입니다.

내일은 진정한 불금이 되겠군요.
뭔가 지구 반대편에서 물리적으로 불타는 것 같지만

그것은 기분 탓입니다.
#861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1:31

블루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54

#862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1:33
으헿으헿

대충 시간을 들여서 다이스 워게임 프리셋 복구중
#863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1:35

대충 세상이 좆된 김에 시간이나 죽일 겸 꺼라에서

대충 동부전선 전투 항목들만 골라보고 있는데.............

어음, 왜 대조국 전쟁인지 알겠다콘.

소련의 근성은 ㄹㅇ이었다.

#864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1:39
서부전선에서 1개 사단이 전멸하면 큰 피해지만 동부전선에선 일상이다 카더라
#865이름 없음(DfUY1Am87A)2022-02-24 (목) 11:43
>>864 사실 소련군 피해가 컸던 건 소련 스스로의 무능이 차지하는 지분이 한 절반은 되는 거 같지만 ㅋ
#866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1:45
동련이 중국하고 한판 붙어도 규모로는 몰라도 독소전쟁만큼 잔혹하지 않을꺼 같은데
#867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1:49
동련의 국가는 인터내셔널가 국기는 우리가 아는 그 태극기가 아닐꺼 같은데
#868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1:50
뭔가 낫과 망치가 있을 느낌이야
#869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1:52
으으으 흑화모드를 사용할 수 없다니 그런!(어이)
#870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1:54
그냥 붉은색 바탕에 만반열도 박아넣은 국기 아닐려나(...)
#871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1:54
스틸디비전에서 영국 보병사단 덱으로 독일 기갑을 조져버리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872이름 없음(Fq6hfixPds)2022-02-24 (목) 11:55
지구 반대편에서 난리난거 보니까 스토커 시리즈 망한거 같던데(아무말)
#873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2:08

도길은 조져도 무죄죠

많이 많이 죽이십시오.

대신 흑화하면 못생기게 만들어버릴 겁니다(?)

#874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2:10
뎃(뎃)
#875사체◆HU365l1CT.(23Z7BV/cpA)2022-02-24 (목) 12:10

마약에 취한 마이어씨로 만들어버릴테다(?)

#876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2:10
독일이 통일을 하지 못한 대역
#877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2:11
(두렵다)
#878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2:14
본판어장의 폴스키는 잘못하면 반갈죽 당할 가능성이 크나
#879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2:22
왜 민주주의 국가가 전쟁에 약하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는군 2머전 미국은 장식인가
#880놋북아브참치◆Hurbv6htmA(qefzdGUetk)2022-02-24 (목) 12:22
>>879
독재국가가 되면 그 독재자에게 잘 알랑거리면 호가호위할 수 있다! 이리 믿는거 아닐까요
#881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2:26
독재 국가에 환상을 가진 사람들이 꼭 민주주의 국가는 나약하단 소리를 하더라구여
#882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2:29
아 그거 말이죠

민주국가는 전쟁에 강한 만큼 약합니다.
#883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2:33
정확히는 전쟁에 대한 피드백이 그만큼 빠르고 강하기 때문에
전쟁수행에 있어서 제한조건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물론 이거 하나를 가지고 무조건 약하다고 하는건 사실호도고
실질을 따져보면 그냥 케바케입니다.
#884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2:37
실질적으로는 케바케다라...
#885이름 없음(9tnwd63VP.)2022-02-24 (목) 12:46
약할수도, 약을 할수도 있으므로.
#886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13:22
하나의 의지로 전쟁을 시작한다면?
Vs
만인이 진정 전쟁을 지지한다면?

뭐가 더 미친건지 답이 뻔하죠

그리고 소련은... 주요 산업지대 털리고서 무수한 피를 뿌리며 승리해냈으니...
#887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13:25
Q 수많은 국민들이 진정 전쟁을 원하면 어떨까?
A 프랑스 혁명전쟁급으로 광기에 찬 수천만의 인민들이 산업부터 국방까지 전쟁을 원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자 콘
#888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3:26
여기서 함정은 민주국가의 전쟁이란 행위가
무조건 만인의 지지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고

반대로 독재국가의 전쟁이라는 행위가
무조건 최고지도자의 독단인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889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13:27
뫄 그렇긴 하죠
제가 말한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고(일본이 난리치면 킹능성 있다)
#890블루셔츠◆FJMv5veZuw(/z2dj4MnSg)2022-02-24 (목) 13:28
민주국가에서도 행정부/내각의 독단으로 전쟁이 일어나고

독재국가에서도 애국주의에 고취된 대중이
전쟁 수행을 지지하기도 합니다.

전쟁을 지지하던 대중이 점차 염전사상에 물들어가며
반전운동이 일어나기도 하죠.

그리고 시작은 권위주의 정부가 했더라도
분노에 가득찬 국민들이 갈데까지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캐바케라는 겁니다-
#891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14:03

그리고 레드셔츠는 맛있죠

#892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14:03
>>891 (이게 마따)
#893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14:04
레드셔츠는 어째서 맛있는가에 대한 100분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땅땅)
#894놋북아브참치◆Hurbv6htmA(qefzdGUetk)2022-02-24 (목) 14:06
>>893
토론을 할 필요가 있을지?
그냥 맛있는데.
#895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14:12
중력이 무엇인지 규명하기 위한 수많은 과학자들의 오랜 노력이 있었듯이 레드셔츠=맛있다란 절대적인 명제를 분석하기 위한 노력 역시 필요한것(키릿)
#896에스라◆aH/XhimeAc(gf4qM5yPJ2)2022-02-24 (목) 14:19
읭 핵융합 반응중에서 양전자가 나오는거였어?
처음알았네
#897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4:23
유엔군이 한번더 만들어지려면 외계인 침공말곤 없을거같아
#898사체◆HU365l1CT.(IOZup3a3l2)2022-02-24 (목) 14:32

좆간이라면

외계인이 와도 지들끼리 싸워야 제맛인것.

#899범고래◆01iujyNwuY(ZQdY32feL2)2022-02-24 (목) 14:36
이 지옥같은 행성
#900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4 (목) 15:09
끼에엑 핵융합 내놔요
??: 아직 20년은 남았다네 어린 친구
#901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4 (목) 15:12
아 어디선가 아인슈타인MK2가 나와서 D-He3 핵융합좀 안만들어주나
#902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4 (목) 15:12
그런데 여기 동아시아 자연환경은 어떨까요?
석탄으로 수십년간 산업을 돌렸으니 개판일것 같은데
#903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4 (목) 15:13
그럼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하는 학파(친환경 계열)몇개쯤 나오지 않았을까...
#904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4 (목) 15:16
그러니 평양 외곽이나 서울 등지에 그린벨트 몇개쯤 설치하지 않았을까 하는 뇌피셜
#905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4 (목) 15:23
스모그로 평양이 뒤덮이니 만인소든 지부상소든 몰렸겠지
#906블루셔츠◆FJMv5veZuw(nWthrqB0rA)2022-02-24 (목) 21:30
소레와 도우카나?(GESU)
#907놋북아브참치◆Hurbv6htmA(mjGo3LpfD2)2022-02-24 (목) 21:39
데굴
#908놋북아브참치◆Hurbv6htmA(mjGo3LpfD2)2022-02-24 (목) 21:51
갑자기 생각난건데

공산주의 국가 특징으로 유명한게 경제규모 대비 상당히 많은 군사비인데
(이원복 만화에선 자본주의 진영의 침공이라는 강박관념때문라고 이야기 했지만)

이게 제정러시아가 뭔가 어설픈 공업국이었던 것과도 관련 있을련지?
#909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4 (목) 22:20

모닝레후

#911범고래◆01iujyNwuY(QsiSOl1fZ.)2022-02-24 (목) 23:29
한국 전쟁 당시 유엔군 창설은 기적이었나보궁
#912모바아브참치◆Hurbv6htmA(92ePrES0FQ)2022-02-25 (금) 00:00
>>911
생긴지 얼마 안됨 + 소련 비토 예상

이런 상황이었으니까요
#913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02

기적도 기적이지만 초창기라는 덕을 많이 봤죠

#914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1:17
뫄 어느 집단이든 초창기가 가장 일을 잘하니까요

소련이 참석해서 반대 눌러댔으면 안되는 판이었는데
#915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26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피리)

#916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1:27
(추락하는 레드셔츠를 기다린다)
#917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29

레드셔츠는 사체 어장껀데

요즘 자꾸 다른 어장에서

가져가서 슬퍼요(?)

#918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1:30
응엑(철퍽)
#919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31

마싯는 레드셔츠다

레드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36

레드셔츠.

기억하십시오

곰은 나쁩니다.

그러니까

곰은 멀리하고 본 사체를 가까이하세요(잠재메시지)

#920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1:31
레드셔츠다!
지금 동련의 환경상태가 개판일건 상수인데 이에 대한 대책이 뭐가 나올까요?
#921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1:32
대책

그런 건 없읍니다.
#922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1:32
이 조막만한 땅에다 공단으로 포지월드를 만들어놓고

1900년대 기술로 뭔가 개선되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라고 요약하겠습니다.
#923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33

왜 레드셔츠가 나랑은 안놀아주는 걸까(우울)

#9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92ePrES0FQ)2022-02-25 (금) 01:33
저기 >>908은 다들 어찌 생각하는지?
#925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35

유일하게 할수 있는 거라곤

기초적인 마스크 같은 거라도 개발하던가

숲을 심는 건데

이시기 기술로 마스크 만들어봤자고

숲은 강려크한 석탄 깜뎅 뽜와로

나무가 오히려 뒤집니다.

물론, 자연주의 학파의 출현 자체는 가능성이 있죠.

사유:(저어기 도교라고)

#926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1:37
진지하게 국외로 공장을 빼는 것 말고 어떠한 방법도 없으요

중국마냥 동쪽으로 공장 빼서 대기질 높인다?
그 공장지대 통과하는 강들이 나머지 평야 전체의 식수입니다.

심지어 그 공장지대 부지는 죄다 내륙이고
그 내륙도 얼마없는 농지라는 점을 고려해야죠.

그런데 그렇다고 진짜로 공장 빼면 노동자들은 굉장히 슬퍼지겠죠?

환경 문제는 적당히 타협하는 것 말곤 방법이 없읍니다.
#927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1:38
흐으음... 그렇군요
그럼 나중에 원전 관련 다이스나 봐야겠네요
#928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1:39
원전은 한 50년 기다려야 하고(진실)

아무튼 결론은 이겁니다.

네가 선택한 산업화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929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1:40
아 50년이면 알아서 연구를 하겠죠
킹갓 아인슈타인은 언제 나오냐!
#930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1:41
김치맛 아인슈타인과 김치맛 솔베이 회의나 앵커해볼까(아무말)
#931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48

레드셔츠용 매버릭(?) .dice 1 100. = 56

#932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1:54

어떻게 하면 셔츠가 곰과 멀어지게 할 수 있을까(고민)

#933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2:04
.dice 1 100. = 2
#934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2:04
(폭발)
#935모바아브참치◆Hurbv6htmA(92ePrES0FQ)2022-02-25 (금) 02:14
사체

물고 .dice 1 100. = 83
빨고 .dice 1 100. = 74
핥고 .dice 1 100. = 39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68
#9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92ePrES0FQ)2022-02-25 (금) 02:15
>>908은 별로인감?
#937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2:19
뭐 저 주제는 짚고 가려면 이야기할 게 워낙 많은지라

굉장히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이야깁니다.
#938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2:23

레드셔츠를 부비부비한다 .dice 1 100. = 31

#939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2:25
곰하니까 현재 진행중인 어장의 부여 소비에트 연방국이 곰조선 소비에트 공화국으로 떠올라버렸다.
진짜 곰조선은 공산주의할때 유물론이 어떻게 변질될까 궁금하네.....
#940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2:32

나쁜 레드셔츠!!!!!

곰이랑 대화하지 말랬지

왜 그런 위험한 짓을 했어!!!! .dice 1 100. = 25

#9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92ePrES0FQ)2022-02-25 (금) 02:32
아하
okok
#942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2:33
야메로오오오 .dice 1 100. = 42
#943모바아브참치◆Hurbv6htmA(92ePrES0FQ)2022-02-25 (금) 02:39
레드셔츠 소설 공개하면 나도 소설쓸거다

분량은 책임 못지지만
#944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3:06

왜 레드셔츠는 날 싫어하고

이번 어장은 참치가 없을까

#945BGM Mk.0◆M/ibaIKeDY(fe5F4ZIazo)2022-02-25 (금) 03:26
재미는 있어여, 쬐끔 어려워서 그렇지

.dice 1 100. = 61
#946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3:29
안이 생디칼리즘의 ㅅ도 모른다니까요 콘
#947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3:34
19년 3월에 220대니까... 3년간 1700개를 태웠네
하루 평균 1.7개인가?
#948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3:34
뎃 오폭
#949BGM Mk.0◆M/ibaIKeDY(fe5F4ZIazo)2022-02-25 (금) 03:36
핫하 오폭은 박제다
#950BGM Mk.0◆M/ibaIKeDY(fe5F4ZIazo)2022-02-25 (금) 03:36
우크라이나 결국 침략받았나...
#951에스라◆aH/XhimeAc(tSomZXuNGE)2022-02-25 (금) 03:38
지금 키예프 앞까지 왔을걸요? 어제 밤에 도심에서 30km쯤 떨어진곳에 도달해서 검문소 세웠단 뉴스는 있었거든요
#952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3:49

1시 반 ㅊㅋ

#953BGM Mk.0◆M/ibaIKeDY(fe5F4ZIazo)2022-02-25 (금) 03:53
확인
#9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P7US7UUMAk)2022-02-25 (금) 04:25
라저라져
#956BGM Mk.0◆M/ibaIKeDY(fe5F4ZIazo)2022-02-25 (금) 07:49
사격

.dice 1 100. = 73
#957범고래◆01iujyNwuY(QsiSOl1fZ.)2022-02-25 (금) 07:50
요하의 요새들이라...
#958범고래◆01iujyNwuY(QsiSOl1fZ.)2022-02-25 (금) 07:52
확실한건 마지노선보다 더할꺼 같아
#959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7:55
요하면 그래도 요하 너머 평원은 위험하다는 거고 우회 여지도 있는데

요서회랑은 아예 중국령일까요
#960이름 없음(gcEh4NEFXY)2022-02-25 (금) 07:58
극단적이면 깡으로 북쪽으로 우회시도라던지?(미친짓이지만 그렇다고 바다를 건너는건 황해의 게들이 살이 포동포동해질것이고 그냥 방어선에 들이박으면 요하의 땅이 영양분 과다로 죽어갈테니...)
#961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58
요서회랑하고 요하 사이는 전쟁터 되기 쉬워서 농사 안짓고, 목축이나 하는 동네가 될것 같은데
#962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8:00
영원성부터 요서회랑 쪽 요새기도 하고 그쪽도 골아픈 곳이라 든 의문이에요
#963이름 없음(McbXuA.bkM)2022-02-25 (금) 08:29
우회시도하려면 그만한 기동군이 받쳐줘야하는데 그건 그거대로 골치라서 ㅋㅋ
#964사체◆HU365l1CT.(ymF98JGya.)2022-02-25 (금) 08:30

생각해보니까

민국 9년차면

기술력으로는 딱

1920년대 중 후반인데.

#9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32
음... 혹시 지상함이 민국에서 나오려나? 대충 해군을 스스로 조졌는데 요동서는 뚫어야 하니까 호구지책으로?
#966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40
낄낄낄
#967이름 없음(McbXuA.bkM)2022-02-25 (금) 08:41
중공군이 아무리 군대를 준비해도 동련의 기병대를 능가할 기동전력을 조기에 갖출수잇을거같진 않아서 ㄷㄷ

#968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41
동련도 중국도 기병대는 없을걸요
#969이름 없음(McbXuA.bkM)2022-02-25 (금) 08:42
아 민국이지 민국 나도모르게 ㅎㅎㅈㅅ
#970이름 없음(McbXuA.bkM)2022-02-25 (금) 08:42
>>968 그게진짜면 서로 우회하는게 자살행위인데요 ㄷㄷ
#971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43
당장 지난번에 공자건 방자건
전선으로 나오면 나오는 대로
죄다 갈려나갔을 기병을

주력군으로 유지할 필요성이
이쪽이나 저쪽이나 아무에게도 없으요
#972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44
당장 지난 전쟁에 중국이 800만 부여가 200만 갈렸다고 했는데

이 1000만 안에 기병이 수십만씩 들어가 있을 확률이 100%입니다.
#973구워진다랑어◆36tm0sKF4.(McbXuA.bkM)2022-02-25 (금) 08:45
그렇겟죠. 그러면 1920년대 기술력으로 그 요하를 뚫어낼려면 결국 해군이 필요한데 민국의 해군 상황이...
#974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45
어차피 비싼 돈 들여봤자 요하로 가면 가장 먼저 갈리는데
수송용 말곤 키울 필요가 없죠?

그래서 동양권 기병은 정찰용과 수송용으로 변했다고 봐야 합니다.
#975사체◆HU365l1CT.(ymF98JGya.)2022-02-25 (금) 08:47

1920년대 2머전(?)이면 장갑차 정도는 나오려나?

#976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48
그건 발상의 전환이라서 다이스 굴려봐야 할 걸요

그런데 장갑차론 좀 거시기할 겁니다.
전장 전체가 진흙탕 뻘밭이라서 이거 돌파하려면

무한궤도 차량이 오던가 해야 해요
#977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8:49

나오려면 차라리 탱크라는 거네

아니면 탱캣이나

#978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50
그리고 어줍잖은 경차량으로 뚫기엔 방어선이 쉣이라서(....)

뭐에서 나오냐가 중요한데
아마 굳이 나온다면 영국식 참호돌파용 중전차에 가까울 겁니다.

경차량 기반 장갑차 테크는 기병쪽 아이디어에요
#979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8:51

기동전력 자체는 필요할테니

기병이 무력화됬다면

대체제를 찾으려고 하기는 할건데

#980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51
왜냐면 참호선 지역이 하필이면 또 요하라서(먼산)

늪이랑 뻘 형성이 아주 죽여줄 겁니다.

여긴 지반이 강에 의해 퇴적된 고대 늪지에요?
#981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8:52

군부 무오론이라.....

굳이 따지면 배후중상설이나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낫나(쓴웃음)

#982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53
진지하게 포탄구덩이에 빠져서 익사한 사람만 거의 수십만에서 백만일 겁니다
#983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8:53
근데 저시대 요택도 심한가요? 명청전쟁기에는 오히려 요서회랑에서 주로 부딪히던데요
#984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8:54

그럼 이 경우

장갑차량은

중전차 내지는

자주포군요

중포를 옮겨야하니

#985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54
요택이 아직도 남아있는게 아니라

지반이 미세한 퇴적입자라는 게 중요합니다.

서부전선의 지옥같은 뻘밭도 거기가 원래부터 뻘밭이었던 게 아니잖아요
참호선 뻘밭은 원래부터 있던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겁니다.
#986구워진다랑어◆36tm0sKF4.(McbXuA.bkM)2022-02-25 (금) 08:55
솔직히 탱크로도 못뚫을거 같은데요 ㄷㄷㄷ
#987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8:56
탱크요? 화력밀도가 너무 높아서 안돼요(....)
#988구워진다랑어◆36tm0sKF4.(McbXuA.bkM)2022-02-25 (금) 08:56
제일좋은건 우회지만 요하지역 우회할라면 진짜 엉청크게 돌아야하는데 그걸 고려 정찰대가 못찾을리없고, 그러면 고대로 별동대는 요격당해서 절단나는거고.. 오히려 전함의 엄호를 받을수있는 동련쪽이 더 공격도 방어도 유리해보이긴합니다.
#989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8:57

그래서 레드샤츠 말 듣고

자주포가 먼저 나오지 않을까 시픔

1920년대 기술이어도 답은 결국 대포니까

폭격기가 있으면 좋은데

20년대 기술로는 무리고

#990구워진다랑어◆36tm0sKF4.(McbXuA.bkM)2022-02-25 (금) 08:57
전차가 유의미한 전선기동력을 가지려면 2차대전기 기술력을 갖춰야하니, 어...빡시네 ㄷㄷ
#991구워진다랑어◆36tm0sKF4.(McbXuA.bkM)2022-02-25 (금) 08:59
무전기가 급속도로 개량되고, 비행선이 좌표 전송해주고 그거 요격하려고 복엽기들 날아다니는 생지옥이 되려나요. ㄷㄷ
#992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9:00
근데 요서회랑이 민국령이면 거기 요새 박고 우회해서 박는 게 더 나을지도요?
#993광어냥이◆OdWP00iOaY(LR7iwt4FiI)2022-02-25 (금) 09:01

ㅑ오옹 냐오옹 냐오오오올
#994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9:01
그으런데 한가지 주의할 점이 이건 메타지식이고

어장내 설계자들은 이걸 실제로 들이밀었을 때 어떻게 될지를 모릅니다.

해서 저는 세개 중 하나가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1. 도하엄호용 장갑제 강상상륙정
2. 요새철거용 구포 탑재 중장갑차량
3. 참호돌파용 영국식 중전차
#995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9:02
가장 가능성 높은 건 3

그다음이 1

가장 가능성 낮은 건 2
#996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9:03

제 생각에는

저 세개 중엔

1과 3아닐까 시프요

#997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9:04

2는 사실 요구는 많을 건데

20년대 기술수준으로는

무리지 싶고

열차포 쓰자고 하겄지

#998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9:05

아니면 정찰용 탱캣이라던가(아무말)

#999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9:06
뫄 정찰용 탱켓도 환경상 필요하긴 합니다.

일단 인간보다는 기동성이 나을 거라
의외로 이쪽이 FT-17 테크 탈 가능성도 있으요

사유) 지형이 너무 개떡이라 굴리다 보면 떡대가 자동으로 커짐
#1000사체◆HU365l1CT.(pG71fWlrA.)2022-02-25 (금) 09:07

사실 욕심은 굴러다니는 존나큰 머포 아닐까

#1001레드셔츠◆FJMv5veZuw(hNmC6oiUL6)2022-02-25 (금)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