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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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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17편
그 드높은 독일 민족주의 뽕으로 뇌수가 절어버린 독일 해군도
한번 간수 대가리 치고 끝났잖아요.
원래 뽕은 허상이고 숫자는 현실입니다.
맨 앞에서 현실과 대면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선 언제나 숫자가 더 가까워요
현실도 같이 멀어지고 뽕이 가까워지죠.
사실 군 관련 뇌절이라고 하면 어디 추축국 때문에
군부가 뇌절해서 끼요오오오옷 하는 것만 인상에 깊은데
원래 군에 다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높으신 분들이
자기는 군잘알이라고 착각하고 온갖 병크를 쑤셔넣는 일도 그만큼 흔합니다.
저어기 처7이라던가 처7이라던가 처7같은 양반이
정치인 단 뒤에도 병크 터트린 건 유명하고
춘추전국시대 단골 폭망패턴 중 하나도
명장병 걸린 군주가 자기 ㅈ대로 인사이동 쓰다가
군대 말아먹는 케이스였죠.
원래 뇌절은 어디서든 튀어나오는 겁니다.
좀 사소한 문제라면
지금 시기에 메이링하르트 할 인물이.....
어........
원세계........(?)
개폭망한 사례로는 '그 균'....읍읍읍읍
지금 판정시기가 시기라서요(....)
위안스카이..... 어.......
부여혁명이 1884년에 시작했으니.
소진 시간,
중화 혁명이 걸리는 시간.
내전 등등 감안하면
중화민국이 세워지는 시기는
1890년대 후반 쯤일 겁니다.
작중 시기는 90년대 초쯤 될 거고
이홍장 아니면 이홍장 아서스하고 원세개여.
아니 뭐
북양군 내에서
활약할 장군이 걔만 있는 것도 아니고
장훈복벽 당시에 활약한 삼인방이라거나
장작림이라거나 있긴 하다만
사실 하필이면 추정되는
자오선 전쟁 시기가 시기라(....)
어.........
음.........
아무래도 이홍장이나 좌종당 쪽이
메이링하르트고
원세개히아이스(?) 인것 같기는 하다만.......
원세개가 워낙 중국 최고의 아서스인지라
모닝~
.dice 1 100. = 15
...혼자서 다이스 돌리려니 힘들더라는
하는게 겁스님인가 YYD 님인가?
이것은 증명된 사실이다
(이거는 기반이 기반이라 어쩔 수 없다)
그래서 다이스범위를 고민해서 어느 정도 여유를 두고 정하지만
크리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거나 재미있어보이는걸 넣는다.
크리 나왔다고 갑자기 없는 보급이 솟아나던가 할 수도 없고
아무튼 판 안에 있는 재료로 결론을 내야 하는지라
ㅠㅠ
그거 없다고 모든게 잘 굴러갔을진 IF의 영역입니다.
어디서 뭐 이상한거 터져서 ㅈ됐을 수도 있고
어찌저찌 우당탕탕 굴러갈 수도 있고
상상하기 나름이라는 게 맞겠죠
현실의 개판을 따라가긴 쉽지 않겠지만
잡담판서 굴리지 말고 어장을 만들까
(고민)
오늘 연재는 두 시 전에 시작될수 있게 해볼게양
아프간이랑
체르노빌 둘 다 없으면
어떻게 뒤지지는 않았을거 같긴 한데
아 그건 어쩔수 없고(어이)
지금 사체 어장마냥
만반열도 되었고!
솔롱고스 인베이전 했고!
지금 러시아는 만반열도의 형제국이란 인식 가지고 있다!
가볼까
(폭주중)
기립하시오!!!!! 당신도!!!!!
고증 포기 해도 하다보면 이야기가 나와(아무말)
후추참치의 소금화 .dice 1 100. = 24
어디서 앙탈이야 .dice 1 100. = 82
고구려의 삼국통일전쟁 474-489년
고씨 고구려 말기 증상 약 9세기 시작부터(지방 반독립화)
고씨 왕조 교체 856년
만반도 재통일 903년 (유민의식, 영웅부족)
당나라 멸망 859년
몽골고원-열도 정복 전쟁 956-988년
대정복 시대(솔롱고스 인베이전) 1251-1447년
고원의 우두머리 보르지긴 가문
그냥 다이스(리롤포함)+내기분으로 나온거
대형 어장주 지도닦이다!!!!!
대부분의 파슈툰족 씨족들은 백훈족을 기원으로 삼고
https://en.m.wikipedia.org/wiki/Khalaj_people
가장 큰 씨족은 투르크계인 Khalaj turk(이슬람 라이징 이전에 세워진 투르크족)로
한때 투르크 샤히왕조(Turk shahis)를 건설했다고(불교왕국)
그야 돌궐의 세력권은 흉노 이후
몽골 이전 최대권이니까(.....)
들어왔다면 아프간도 이란화되지 않고 투르크화 됐을듯...
아프간-파키스탄-북인도 힌두스탄 평원 터키라..
광어냥이의 캣타워에 스커드 포풍 .dice 1 100. = 76
한시........ 사십분쯤 시작합니다.
다이스 굴려서 만반열도에서 만반몽열도 된건데...
그냥 몽골고원을 만반열도의 자치주로 할까
맘대로 하세요
뭐지? 환국의 망령인가???
나와 비교하면
영세는 웁니다
저래도 수도는 평양이려나?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는 스페인을 포밍하고, 독일은 프랑스에 정착하고, 폴란드도 독일에 정착하고, 우크라이나도 폴란드에 정착하고, 모스크바 루시도 우크라이나에 정착하고, 우랄계가 모스크바 공국 지방에 정착하고.
모두 모두 서진하즈아!
(저도 로망이 아니면 똑같아요)
그야 다 때려치고
어장주가 관심이 가야 뭘 하니까.
대검왕이다.
갈라져랏!!!!! .dice 1 100. = 88
나쁜 레드셔츠다.
안놀아주니까 나빠(?)
모두가 만족할정도의 음식이 나옴
이는 멕시코와 카리브의 라티노-해방흑인과 미 내륙의 인디언 정책과 직결된다.
그리고 이에따라서 남미경략이 가능할지 못할지도 결정되고.
그어(그어)
그란 콜롬비아 파나마 무리한 시공으로 파산하게 해주세여.
>>136-137깡(깡)
겁스!!!!!!
겁스!!!!!!
겁스!!!!!
겁스!!!!
겁스!!!!!
거어어어어업스으으으으으으.dice 1 100. = 62
(브라질이 막장이여서 인력동원 가능하면 몰라도)
근데 모기 파라다이스를 열었네? 어머?
몇십만명은 죽었을거고 뚫는 자금으로 프랑스의 빚노예가 되었을거, 이로인한 책임으로 빵 터져라!
겁스는 만물에 유익한 참치!!!!!
겁스는 좋은 참치
레드셔츠는 나쁜 참치.
광냥이는 위험한 참치.
아브참치는 힘숨찐 참치
후추참치는 자학 참치
에스라는 맛있는 참치.
대검왕은 변해야하는 참치.
그러니까 오늘의 대검왕은
도끼왕 .dice 1 100. = 44
정말로 사악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dice 1 100. = 25
국경 프론티어의 개척물 도시개발물 느낌이 적었다는게..
아메리카의 다양한 지방마다 다양한 개척양상과 지역특색분화를 보고싶었쪄염.
2 x 2 x 11
지금은 44
그럼 레드셔츠에게
선량해지는 광선 .dice 1 100. = 31
우라늄도 중금속이긴하다는...
저어는 셔츠를 음해하지 않습니다
사악한 어둠의 존재 곤운이
공돌이 셔츠(?)를
사악한 관료제 셔츠(???)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아무말)
대평원엔 무법자와 마적떼가 설치다가 중앙정부 단속뜨면 순진한 목축민 위장을 한다거나
오대호 주변은 모피등 수렵채집 사냥꾼이 모여서 통나무집 도시를 세운다거나
카리브해에는 무수한 작은 소앤틸레스 섬들에서 몰래 불법노예제로 플랜테이션 작물을 재배하고 밀수판매한다거나.
그외 인구밀도 희박한 지역에서 곰과 인디언들에 뒤죽박죽 천반지축 목축-수렵-채집하는 지역과 지역감정 문화분화.
(벌떡)
제조업 공장이 필요하니.
현시점 국력으로 원 미국을 뛰어넘겠네요..
특히나 멕시코까지 다이스 잘받아 공업화 성공하면..
대서양 연방이 대대적 남진하면 그란콜롬 병합 킹능?
.dice 1 100. = 44
갓 블레이즈 캐논-! .dice 1 100. = 8
사실 저건 현실 영국도 똑같아요
가장 핵심적이고 유일한 권력이 바로 의회권력입니다(.....)
여기서 의회 빨래질스핀 돌리면
그냥 살아남은 귀족들 전부하고 싸우자는 소리밖에 안 돼요.
정체성은 사고를 정의하고 사고는 가치관을 만듭니다.
태평양 건너가 말이 태평양 건너지
연합왕국 중심부에서 저기 서태평양까진
1만 5000km의 거리가 있습니다.
평양과 파리 사이의 거리의 거의 두배에 달하는 간격입니다.
동련은 사실상 지구 반대편 이야기입니다.
뭐 이 말도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원역사적 극렬반공관(?)은 냉전의 산물이에요
극렬반공주의가 가장 크게 나타난 지역은
소위 3세계 경쟁지역과 서방진영하 개도국들이였습니다.
열강들은 그렇게 극렬한 반공스핀을 돌리지 않았어요.
소위 말하는 경쟁지역에서 걷어내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서'
친서방계 개도국에 주입한 게 강력한 반공주의입니다.
50년대 이후 우리나라 생각하면 편해요.
그러니까 세계구도상 상호 유일경쟁자가 되기 이전까지
미국 외교가에서 소련인식은 콧대 더럽게 높은 구라파랑 다르게
말 좀 통하는 유연한 양반들 정도였습니다.
냉전 스타팅하면서 이게 바뀐 거고
그마저도 매카시즘 광풍 이후엔 할거 서로 다 하고 지냈습니다.
냉전후기 슈퍼-뇌절판 라이징 전까지는요.
레이건: 쑥스럽게
머처: 칭찬하지 말라고!!!!(코쓱)
레드 컴플렉스도 여기에서 비롯.
시공의 벽을 깨고
레드얼럿이라도 한 건가..??
직접적인 충돌이 아닌 내부 이념 전파로 뇌파먹을 노렸다고 하던데.
민주공화정의 등대 이상을 보여서 공산진영의 이념명분을 뛰어넘는 가치를 보여주는게 정답이였다고.
이 브분을 인권과 민주주의로 반박할 수 있었져.
흑인투표권과 남부 산업화가 달성됬다는거겠지요
그-렇지요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45
미국 2선급 산업중심지로 재탄생.
소련이 러시아가 되면서 잃어버린 물건이...
"소련산 공산품"이란 브랜드와 영토, 사상, 경제력, 기술진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유사귀족 정체성 대신에 진짜 작위를 받았으면
집착할 것까지야 없지요?
여기에 멕시코 산업하까지 끼얹으면 2배 씹가능.
세계 2위의 군사력과
세계 4위의 인구
콤비나트를 유지할 수 있는 체제 전체와
의료체계
수송체계
교육체계
등등.
제철과 직물, 조선은 당연하고, 남미와 콩고에서 올라오는 염초와 고무를 가공하는 화공에 텍사스 석유 가공 되겠습니다
이게 거의 다 옐가놈의 잘못이다
>>260 그레이트 플레인즈 개발딸 치려면 아직 멀었고
미 서부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려면
후버댐 박아야합니다.
아직 증기 시대라 맥시코도 출력내려면 갈길이 멀고(.....)
러시아면 카자흐등 중앙아와 발트 3국을 독립시켜야 된다 봐요.
미국이 영국화하면서 얻은 것도 많지만
잃은 것도 많고
남미의 정세도 현실과는 딴판인데다
서부와 동부를 연결할 동맥이 아직 없어서
현실 미국에 비해서 그렇게 승배로 간단히 올라가냐면
......................음, 글쎄.
단적으로 얘들은 태평양에 이익선이 통째로 날아간지라.
넓게 흩어져있어서 그렇지 합치면 포토시보다 매장량-채굴량 높은 광산지대들이 드글드글해서리,
>>265 문제는 그럼 러시아도 죽고,
그래서 러시아도 뒤졌습니다만.
그렇지요- 필리핀이 없는걸-
역시 중국이다(먼산)
어째서 미국인이 여기에 끼어드는거지
태평양-대서양 폭이 좁은 멕시코가 있잖아요. 교통의 요지죠.
중국에서 자체생산하니까 운송비용문제로
저가품이 밀려나서 영연방 전체로 역류한건데,
역류는 전부 밀려나는게 아니라 일부만 밀려나도 일어나는검다-
캘리포니아 개발보단 멕시코 공업화가 더 개연성 있죠?
아카풀코-대만 루트?
광산 있는데....
ㅆㅂ
파란게 Boleite 라는 광물인데
KPb26Ag9Cu24(OH)48Cl62
...발견된 광산 이름에서 따온거임
지금 대서양 연방의 국력을 제가 상대적으로 높게 보지 않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닙니다
동련과 중화민국은 혁명여파로 약화되었다뿐
수백만단위 전면전을 수행할수 있는 상위 열강이며.
대서양연방은 태평양 일원에 "우호적인 거점 자체가 씨가 말랐습니다."
일본: 동련본토
필리핀일원: 동련 자치구
호주: 구 제국 식민지
인도네시아: 구 제국 도독령(현 남양 연방)
대만: 누가 먹건 친 대서양 연방은 때려죽여도 아님.
"그냥 하와이에서 군항이나 지으세요(.....)"
Santa Rosalía, Baja California Sur에 있는
"El Boleo" 광산이라는 동광산에서 처음 발견된 광석임
무역도 힘들죠.
아시아 시장의 소비력은 원역사에 비해서 수십배로 뛰어올랐지만
둘 다 그걸 자국 여력으로 메우고도 남을 산업 선진국이므로,
대서양 연방은 기술 우위도 가지기 어렵고,
시장 점유율도 높게 기대하기는 기실 어렵습니다.
증기선과 초기 석유 선박으로 태평양 횡단으로 싣고 오는 운송비를 고려하면,
중국과 연방에서도 충분히 자체생산할 수 있는 물자들에 대하여 우위를 가질 수 없으므로
기껏해야 석유와
구리 같은 원자재 중심으로 수출해야하는데.
사실 이 나마도 혁명이 없었으면
페르시아산 석유에 밀렸을 걸요.
후...
진짜....
아는 사람은 알거임...
수출시장 활황을 하기엔 중국이고 동련 본토고
운송비문제로 침투 못할 정도로 멈
+
서부는 후버댐 없이 개발 본격화 못함.(....)
+
파나마 운하 없음.
트라우마 도지네(먼산)
나카라과 착공 없이는 막말로
대서양연방은 이름 그대로 대서양 죽돌이입니다.
태평양은 그냥 석유나 팔아야함(농담 아님)
대서양-태평양을 이을 수운로가 없으면
그 수출 활황을 지탱할 공업능력이
발휘될수가 없음다(.....)
여기 소련은 인도초석 들고있어야
콩고들고있는걸-
하버-보슈법이 등장했다는것인지라
동남아에 쌔벼왔을려나?
그리고 다른것은 몰라도 미서부 역할(항구,산업기지)은 멕시코가 대신할 수 있다고 봐요.
1. 후버댐 가동
2. 골드러쉬
3. 구아노 or 화학비료
4. 대륙횡단철도
4개가 필요한데 여기서 골드러쉬 붐 밖에 없을거라..
화학비료는 서구권에 퍼졌는지 의문이고요.
그 이유는 대규모 인프라와 고도의 기술, 그리고 동아사아의 시장이 필요한데
동아시아의 시장은 멕시코루트로 우회 가능하고, 굳이 초반 인프라 원기옥을 할 필요순위가 낮아져서..
사실 현실과는 비교 불가한 상위 열강이 바글거리는 마굴(......)이 된 동아시아 시장에서 활황이라 할만한
거시기를 하기엔
주 공업지대는 아무래도 동부일텐데
이 시기 철도만 가지고 그걸 지탱해주기는 어려워요.
아무래도 고무가 메인일 겁니다.
싫어하긴 하는데.
싸우기는 지랄맞게 멀어서
장사나 하자는 상황.
뇌절은 기본 탑재긴 하겠는데.......(먼산)
아 임진록은 어쩔 수 없지(진지)
그 정도면 황신이 살수 있을까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에 대비되는 개념이지
민주주의에 대비되는 개념이 아니라서 Fail
렛푸: 2000마력 엔진을 고작해야 턴파이터로 날림
시덴: 렛푸 말고 니가 나왔어야지
여기에 항모 건조테이블을 더해보자... (먼산)
레드셔츠를 굴리고 싶다
그 안에서도 스펙트럼이 겁나게 넓어요?
이것이 참치 보존의 법칙!(헛소리)
혹시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민족으로 둘을 타자화할만한 문화차이가 있나여?
그냉 정치적 이유로 싫어하는건가?
애초에 우크라이나 지역이 단일된 국가가 유지된 지역이 아니잖수
아니 그니까
현대 우크라이나 지역이
단일된 민족이 지배한 권역이 아니잖수
폴란드가 지배한 시기도 있고
쿠만족이 지배한 시기도 있고
오스만 영향을 받은 시기도 있고
루스계가 지배한 기간이 오히려 짧음.
거긴 크림칸국이 자리잡아서 근세말기에 러시아가 정복하기 전까진 기마민족의 땅이였고
동북부 우크라이나는 몽골이 한번 휩쓸고 간 뒤로 리투아니아 or 폴란드 측과 러시아 측의 지배를 번갈아 받은것으로..
좀 신기해요.
폴란드가 독러 둘다 싫어하는거랑 별다를바 없쟝
소련시기라면 이념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그냥 러시아고요
볼히니아 갈리치아 지방은 소련 평균 수준에 불과하더군요.
특히나 코사크족과 카자흐족등 기마민족의 가축을 뺐고 강제로 집단농장에 넣느라 기근피해 타격이 카자흐-돈강 사이에 사장 컸다고.
그리고 애초에 기근의 문제는 자영농과 부농을 용납 못하는 공산주의 딜레마 이념에 의해서 일어난거지
러시아 민족주의 땜이 아니라서..
농촌의 곡물을 뺐어서 도시에 준다는 형태에서 도시화률-공업화가 덜된 지방이 큰 타격을 받은거 맞죠.
예로 도시화률이 높던 갈리치아 볼리니아 지방의 사망률이 낮은게 표에 나오죠.
우크라이나 동남부나 돈강 지역은 당시 시점엔 막 공업 삽을 뜬 시점이고 특히 기마민족과 농민을 수탈해서 공업화를 완료한거죠.
아즈씨 민족감정이란 건 자대고 줄대서 만들어지지 않아요
어디는 몇명 뒈지고 어디는 어떻고
이런 걸 따지면
애초에 민족이란 개념도 안나와콘.
가뜩이나 민족 구성이 단일하지 못하고
단일된 정권을 겪은 경험도 일천한 지역에
기근터져서 떼죽음 겪고
행정구역 갈아서 민족구성 씹창이 난게 문제지
어디는 더 죽고 덜 뒈진게 중요한 게 아닌데스웅
우리나라 일제시대 강제노역 피해자들보면...
그러나 문제의 시발점은 공산주의 이념이지 러시아 민족주의나 러시아 국체가 아니여서..
타겟팅이 잘못된 거 같은 느낌.
타 국가의 -> 자신의 정체성과 상관없는 국가의
그렇다면 당연히 책임져야하는건 러시아 아님? 설마 책임은 계승이 안된다는것도 아닐테고
그렇다면 책임승계를 러시아 국가가 일정이상 받은건데...
물론 상임이사국 자리를 승계한만큼 일정이상 책임은 져야겠지만..
모두 옐가놈을 혐오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적당)
그리고 독립국가연합을 창설하고 그 일원으로 있는것을 보면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하나의 공화국중 하나란 명분이 있죠.
물론 상임이사국은 계승했으니 완전히 탈피하진 읺았지망.
그리고 일본은 여전히 야마토민족의 민족국가와 천황제를 계승하는등 구 일본제국 골자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도 일제의 잔재인 쿠릴열도와 독도클레임을 주장하죠.
아아니 아즈씨 그러니까 그으걸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민족이 안나온다고
민족은 갬성이야 갬성
이성이 아니라고
사실 러시아도 내로남불 이기주의 혐간이여서
소련시절 영토를 자기네 영향권을 내세우면서 역으로 소련의 인류보편국가 사상을 거부하고 루스뽕 빠는 애들인데..
모닝
원래 그렇긴 한데 속에서 걸려...
그것이...... 좆문가니까(펀쿨끄덕)
떼삼사를 저평가하는 밀딱구리야 많지만
일회용이라니 씬빡하네
오늘은 좀 참여가 많았으면 좋겠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뭘 해야 할지 막상 키보드 앞에 앉으면 안디요
어장도 맨날 사체하는거 따라하는 것 같고.
소설도 18년 이후로는 습작만 쓰다 말고...ㅠㅠ
레드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8
(귀해진 레드셔츠 탓에 슬픈 사체)
고급인력을 빨아마시는 블랙홀입니다.
그리고 전쟁초에 그나마 교육된 인원들이 소모되면서
소련군의 인적자원 상태는 그야말로 처참해서
정교하고 복잡함 장비는 그 운용조차
문제가 대량발생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소련군에겐 새끈한 장비 하나를 뽑아서
알뜰살뜰 굴려먹는 것보다
되는대로 막 굴릴 거친 장비를 그냥 많이 만들어서
소모율 ㅈ까고 그냥 미친듯이 신품으로 갈아치워가며
기갑군을 굴리는 게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전선 어딘가에서는 항상 전차가 부족했고
전쟁 말기까지 온갖 종류의
땜빵용 마개조품이 운용되곤 했습니다.
영국도 나름 선진 공업국인데 괜히 스텐뽑아댄게 아니니까.
우라!!!!! 우라!!!!! 우라!!!!! 우라!!!!!(대충 소비에트 마치)
소련군은 이걸로 유럽 최대의 기갑군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소련 기갑군은
바그라티온에서 독일군을 그야말로 개발살내면서
그 가치를 증명했죠.
그러면 된 겁니다.
그게 얼마나 스펙이 개쩔고 정교하고 아름답고....
뭐 이딴 스펙시트 딸딸이가 아니라
그 물건이 운용군에 실제로 적합했는지,
그래서 승리에 얼마나 기여했냐의 여부입니다.
소련군은 이겼습니다.
그것도 베를린을 점령하고
독일군 주력을 작살내고
동유럽을 공산화했죠
떼삼사와 함께(대충 초원을 부른다)
레드셔츠를 IS 중전차에 태워 베를린으로 보내자 .dice 1 100. = 11
호커 허리케인, 전시 비상계획 구축함, 플라워급 대잠함,
C-47스카이트레인 등 주목받지 못하는 '수수한' 무기체계들이
전쟁의 주역으로 인정받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독일군이 치타델레 작전에서 처참하게 좆망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모로 가도 서울로 가면 되는 법이고
어쨌든 목표를 달성하는게 좋은 도구인것을
계획적 진부화로 일부러 부품 내구연한 맞췄다던데.
"처참하게"
연재를 어찌할지 고민중 레후
오늘은 대충 2시쯤 하거나
아니면 걍 저녁에 하거나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 레후
아 존나 크고 존나 세고
존나 지능도 탈인간이지만
암튼
인간임
심지어 영원히 사는 워프 덩어리지만 인간임.
연재를 할까 말까(고민)
그게 고민되는 거란 말이지(쓴웃음)
(토닥토닥)
요즘 왜 이렇게 졸린지 모르겠네(꾸벅꾸벅)
대충 보기에 재정비가 어느정도 끝날 때까지는
대략 30년 정도 잡으면 됩니다.
30년쯤 걸린다고 하면,
해군의 패러다임이 달라질 시기군요
공교롭게도.
All-Big Guns를 띄울만한 조건을 가진 나라는 어디일까요
우선 실제로 대규모 해전 경험이 있는 군대는
중화민국과 동련 해군인데 공교롭게도 전쟁 직후 혁명으로
해당 경험을 상당부분 날려먹었을 거란 말이지요.
쓴 사람이 전쟁과 관련 없는 사람 아니어서 아닐까 하는데,
서양은 동양에 비해 상세한 전쟁기록이 자주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게 자화자찬이긴 하지만 직접 전쟁에 참가한 장군들이
써서 그런듯
음, 그건 아니에요.
단순 수병-하급 사관 반란이면 몰라도
엄연히 장교진들이 참가한 대규모 혁명이었습니다.
그리고 혁명과 전쟁의 시차는 길어야 몇년이에요.
장령진이 혁명 여파로 날아가긴 했어도 전쟁 경험 자체가
통째로 날아가는 수준은 아닐겁니다.
동양이 전쟁 기록 잘 안남은게 내전기록이 부실해서 그럴수도......
사실 동양도 실제 전쟁에서 참가한 장군들 기록까지 쓰면
행장이 있기 때문에 사료가 부족하지 않습니다.
근데 왜 행장이나 그런게 잘 안나오냐면
일단 개인 행장 번역이 시작된게 최근이고(......)
대체로 그런 건 후손들이 꽁꽁 숨겨놨거나(1)
후손들도 잃어버렸거나(.....)
후손들도 존재를 모르거나(......)
어쩌다 있어도 후대의 윤색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럽니다(.....)
뭐 이것도 케바케긴 하지만
애초에 "동양"과 "서양"의 범위는 지나치게 포괄적이므로
함부로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웃음)
장군이나 종군한 양반들이 쓴 행장도 있고,
일기도 있고,
다양한 기록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임진왜란 연구에는 이런 조선 양반이나 장군들의 행장이나
일기등이 잘 쓰여요.
근데, 일차적으로 "사업순서 때문에 그런 기록물들의 번역이 후위로 밀리고."
이차적으로 전쟁이라던가 피란이라던가 하는 이유로 해당 기록이 후손들 손에 유실되거나.
나중에 가세가 기울거나 되살아나는 등의 이유로
재편찬되면서 내용이 달라지는 것 정도인데.
...................뭐, 후대 윤색 더해지는 거야 동서고금 뻔한일이니 거르면서 하는 거지만.
특히 "후손들도 그런 기록이 가문에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고"(주로 전쟁이라거나 피란등의 이유)
후손들이 그걸 알아도
"연구원에 잘 안줘요."
집안물건이라고.
"없다기 보다는 연구가 어렵습니다."
>>527 그게 얼마나 "넓은 권역"이고
"얼마나 다양한 문화권과 민족이 어우러지는 헬-판도인지를 생각합시다 참치."
애초에
그쪽이 있는 대륙만 세개에요????(....)
애초에 관찬 역사서에 그런 걸 안실은 거지
그런걸 연구하는 병법서는 따로 있었잖아
그만좀 해.
생각해보니까 잡담판 잘못세웠었네.
이게 418번째구나.
(이쯤되면 이게 똑같은 인간이 하루가 멀다 기어들어오는 건지 아니면 진짜 ㅄ이 이렇게 많은 건지 헷갈린다)
아예 기록이 없는 시대인 인더스 문명때는 수에즈 문명과 교역한 토기 같은 것좀 남기면 좋았을텐데.
쨌든 요는
드레드노트쇼크의 시대가 왔는데
범인은 누구냐는 거시다.
이 이야기 하나 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거야 ㅅㅂ.
오늘 저녁에는 어장이 좀 붐볐으면 좋겠으요.
이게 약발이 안먹히는 건지 어떤 건지(우울증약)
저녁에 연재하다가도 다우너 터져서(.....)
연재에 대한 집중력이 심각하게 하락한 상태긴 한데(먼산)
잠수함을 통한 통상파괴전이야 당연히 있었겠지요.
크기도 작고, 잠수 시간도 길지 않다고 들었는데.
저 제국 둘이 싸울때 모니터함도 전투에 쓰였을것 같은데
별의 별게 다 쓰였겠지요
막말로
전투기(나무)도 날아다니고
비행선도 떠다니고
기구도 날라댕기고
독가스도 뿌리고 뭐하고
난리도 아니었을 겁니다(진심)
필리핀 3대 총독인 Francisco de Sande 라는 양반이
"지금 왜구도 못막고 무기도 별로인데 명나라 한 번 칩시다!" 라고 펠리페 2세에게 청원했다는 이야기가 있네?
맞는지 모르겠지만.
스페인 펠리페 2세가 명나라 황제에게 보내는 편지 - 트랜스라틴 25호
근데 진짜네(...)
초기형으로 삼발이 장갑차가 나올수도 있고.....
동련이거나 중궈거나 아틀란틱이거나
동련: 사람을 믿지마 장비를 믿어!
아틀랜틱: 단위전력 대비 부하가 가장 강하다
본편에서 안 굴린다면 잡담판에서 굴려야 하는데스
뭐야
오늘 전훈 굴리란 압박인 레후????
겁스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돌진) .dice 1 100. = 90
.dice 1 100. = 19
사체 정신 건강해지라는 기원
.dice 1 100. = 34
레드셔츠, 1900년대 후반 경 기술로 강과 요새축선을 낀
대규모 전쟁이 2년 정도 이어졌다고 가정할때
나올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부여척 .dice 280 350. = 315mm
해안요새-상륙거부랑 해병대 테크 올라갑니다
부여척: 31.5cm
촌(치) 3.15cm
간 = 6척 = 1보 = 약 190 cm
1리 = 300 + .dice 1 10. = 10보
도서쟁탈전 중심 소/중규모작전 위주로 돌아갔을 겁니다.
슬슬 대공포가 나올 거시기라
1리= 약 586m
근은......
음.....
부여 관 .dice 35 45. = 38/10Kg
적당히 수인만반도 -> 만반열도로 대역갤 스타일로 뭐 써볼까...?
1관 3.8kg
1돈 3.8g
1냥: 38g
1근 = 608g
..... 호오(호오)
셔츠나 겁스마냥 썰을 풀수도 없고.
척관이 꽤 재미있네요.
중간에 미터법을 수입한 건가
이러면 혁명 이후에는 현실 중국처럼
미터법에 맞춰 개량되겠는데
아니면 부여식 미터법을 제정하던가
꼭 전쟁이 들어가야 한다는 건 아니죠??
3.8kg면 현실 관하고 거의 똑같은 걸 뭐(...)
한번 만들어볼까요? 흘흘흘
그러면 뭐 떡밥도 다 했겠다 대충 잠수(보글보글)
부여식 미터법이라........????
7시 30분에 ㅊㅋ합니다
광냥이다
참치캔을 주자 .dice 1 100. = 6
>>644(깡)
수요일이라 그런가
매우... 유교-마르크스적입니다
기운이................
기운이 빠진다................
으어어어어어어(둥둥)
문피아서 트립한국 정주행하고 있었다...(...)
남만주+반도 판도 이상이면 안끌리는 매직.
이 영토에서 잘먹고 잘살면서 이코노믹 애니멀 지역강국 소프트파워 강국으로 사는게 맘에듬.
반도+남만주면...
고오급 노동자 양산이라...
이 판도를 봐줘.... 어떻게 생삿하냥?
사람이 너무 안보이는데
어쩌면 좋지
뮤닝
사실 모를 일이에염
현실 중국하고는 파워가 달라서
어찌될지 몰라(....)
.dice 0 9. = 6
.dice 0 9. = 4
.dice 0 9. = 7
오늘은 두 시쯤 생각중임.
.dice 1 100. = 49
브금참치다
공격 .dice 1 100. = 13
느아아아앙
.dice 1 100. = 56
빨갱이요.
-
-
-
-
물고 .dice 1 100. = 62
빨고 .dice 1 100. = 94
핥고 .dice 1 100. = 7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69
에로파샤다
핥자 .dice 1 100. = 84
-
-
# 여기서는 못 할 거 같아서 아쉬움....
-
뭔데?
-
무리다나
-
근데 여기보단 거짝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남
-
갑자기 헬반도 기후가 헤븐반도로 변해야 하나
-
-
-
그건 후미카네가 그 취향이라서 그런거고
흐음............
ㅊㅋ는 활발한데
반응이 옅은 이유는 무엇일꼬...............
"이게 익숙하다니 뭔 소리야"(.....)
It's a war.... a brutal thing....(미침)
레드셔츠다
주물주물해주자 .dice 1 100. = 70
사실 뽕이 없어도 반응은 나와요
가장 큰 거시기는 국가 시스템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자신감있게 반응을 보일만한 참치가 적다는 거죠
제가 계속 이야기했던 내용이지만 아래의 성분이 나옵니다.
- 기병 병과의 총체적 몰락
- 보병과 포병, 그리고 요새의 약진(=마지노선)
- 해군력에 있어서 대구경 연안포함의 전성기(모니터함)
- 상륙전 수행역량상 대규모 상륙전에 대한 회의
역시 레드셔츠는 훌륭한 참치야
둘둘 말고 싶어(어이)
그러니까 둘둘 말을래 .dice 1 100. = 89
묵직하고 서늘한 감각 vs 날카롭고 경쾌한 감각
이 셔츠의 도피력이 대단하다!!!!!!(?)
충격보병대도 거의 가망이 없습니다.
즉 레알 마지노선의 시대임
그러면 군 교리가 현실과는 안드로메다 대각선으로 날아가버리겠군요.
솔직히 자동화기는 이제 여명기인데.
과연 내 빡대가리가 견딜수 있을까...............(먼산)
유럽은 좀 이야기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독일전쟁말이군요.
제2차 조국전쟁이랑.
어떻게 밀고 가다가 라인 강 요새망에서 돈좌됐던 걸로 보이는데
이러면 아직 화력의 기동에 대한 총체적 패배라고 봐야 하는가? 라는 거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심지어 폴란드는 방자 입장인데도 밀려버렸고.
여긴 참호전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기동전 사상이 쌩쌩하게 살아있을 겁니다.
해서 이 두 나라는 기병이 아직도
육군력에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할 겁니다.
'유럽은 아직 덜 갈렸습니다.'
호오...........
지역별로 사상이 크게 달라지네요.
그야 "독일이 무지막지하게 약화되면서 독일통일 전쟁도 라인강 연안의 전쟁으로 국한되었고."
폴란드는 등신같이 과확장된 영토 내부에서 털린거니까
현실같은 피떡 고추장떡은 안나오죠.
독일은 상대적으로 전술적 열세에도
우직하게 피해를 강요해 전략적 우세를 쟁취한 반면
프랑스는 그럼에도 전쟁수행의 전술적 능력에 있어서
그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이걸 분석함에 있어서 큰 방향이 틀려집니다.
이걸로 독일군의 전략기획이 흔히 생각하던
무한 킬딸머신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 독일군은 프랑스군에게 대해 공자의 위치에선 불리하다
- 하지만 프랑스군은 소모를 강요받았고 결국 패배했다
- 유사시 우리는 양면전선을 강요받는다
인데 이걸 가지고 보면 독-러 연합군이 노릴
취약한 연결고리가 어딜지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애초에 프랑스는 양면전선도 아니고 국력도 극도로 강하므로
원역사적인 조기 탈락은 기대할 수조차 없습니다.
따라서 독일과 러시아는
좀 더 장기전을 염두에 둘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이것은 폴란드에게 양면전선을 강요해
우선 탈락시키는 방향으로 나타날 겁니다.
폴란드가 탈락한다면 독-러 연합군은 총력을 다해서
프랑스 대육군을 방어전으로 갈아내는 겁니다.
결국 우세한 전투력에도 패배할 수밖에 없던 그때처럼,
그러다가 역습 기회가 오면 역습을 걸어보는 거죠.
아무리 프랑스 맨파워가 많다고 해도 독러 총합이면
프랑스 머릿수를 가볍게 능가합니다.
바로 철도기동전입니다.
반대로 요새화하기엔 국토가 너무 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병이 우세인 것입니다마는
독일의 전훈에 따르면 기동이 돈좌되는 순간
공세는 방어보다 무력해지므로 기병의 기동력을 능가할
무언가가 필요하고
보병이 기병보다 빠르게 달려갈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소모전+종심공격 테크를 찍으면서
바르샤바로의 진격을 선보일 수도 있읍니다.
호오..............
문제라면,
현실과는 달리
라인란트 공업화가 매우 어려워서
독일의 여력이 부족하다는 건데
하기사 강끼고 요새전이면
그런 약점도 줄어들겠죠.
폴란드에게 극한 소모전을 강요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쪽도 그렇게 나쁜 선택지는 아닌게
독폴 국경에서 양국군이 한판 붙으면
상성차로 폴란드군이 갈려요
그럼 반대로 이럴 경우
프랑스의 해결책은
"프랑스의 영
토인 저지대를 통해 브리튼 공화군을 동원하여 라인 주방어선을 우회하여
독일을 조지는 것이겠군요.
얘들은 또 종심돌파로 가는 중이라고밖엔()
라씨야!~~~~
폴란드가 얼마나 버티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갈려요
나폴레옹 흉내낸납시고 북이탈리아 방면 우회를 돌 수도 있겠는데
그러면 이손초 전투를 찍고 장렬하게 폭망할 겁니다.
알프스 참호선 꼴박이거든요.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OTL에선 놀랍게도 꼴박했다는 진실이(....)
그럼 이경우 독일연방제국의 최악의 경우는
이거네요
군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역17호 작전을
강요받을 경우(.....)
와
포메른-칼라닌그라드 방면 공세에 실패할 경우.
내부여론에 의해 오직 승리만 요구되는 겁니다.
너무나 빛나는 영광의 시대 때문에
내부 여론이 눈이 멀어버리면
프랑스군은 공세 외의 선택지가 사라지거든요.
공세를 시도하지 않는 장성은 해임스핀으로 조져지는
그야말로 엘랑 비탈의 현장이죠
그건 심각한 문제죠.
어정쩡하게 실현할 수 있을정도로
강하다는 것도 문제고
여기는 어디 전훈에 집중하냐에 따라 틀려질 겁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독일쪽 전훈이라고 예상하긴 합니다마는
이건 어디까지나 예상이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면
독일을 상대로 두 배 이상의 손실을
강요한 경험이 있다는 겁니다.
보불전쟁과는 달리 속수무책으로 밀려서
승리에 목마른 현실과는 다르죠
소모시킨 뒤 역공하면 이길수 있다고
주장이라도 해볼수 있다는 겁니다.
교욱수준과 지나치게 광대한 국토에 따른 행정의 어려움,
그리고 산업 역량의 문제죠.
플러스 요소로는 어머니 조국뽕이 흘러넘쳐
인력 수급 자제는 문제가 크지 않다는 게 있겠지만-
사실 폴란드 내구레이스의 가장 큰 복병은
독일과 러시아 양쪽 다
"확장된 민족주의의 산물이라는 현실 그 자체입니다."
독일은 동부전선은 어디나 중간보스고
메인이 서부전선인데 반하여
러시아는 폴란드 털고 나면
굳이 독일을 도와 멀고 먼 프랑스를 털어야하냐면
.
글쎄라는 것과
러시아 내부 대러시아주의자들이
과연 독일연방을 우군으로 볼것이냐는 것이지요
폴란드랑 누가 같은 편인지도 망각하고 날뛴다는 건데
솔직히 그 모양이면 뭐......
뇌절스핀이라지만.
진짜 복병입니다.
(.....)
독일은 폴란드는 부수적 요인이고
메인은 거대한 프랑스입니다.
반면에
러시아는 폴란드가 메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여기에 양국 모두 선택한
"확장된 민족주의"가 더해지면
사태는 뇌절이라고 하기 껄끄러울 정도로
고약해집니다(.....)
그것도 있구요
여전히 폴란드가
생각보다 거대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모로가도 도로가도 폴란드"는" 죽을 것 같긴 한데.(....)
유럽 내에서 유일하게 대서양을 통한 병력투입이 가능한
반프랑스 교두보거든요.
누가요????
일단 저쪽도 강성 민족주의로는 굉장한 쪽이니까
스페인이 이대로 반프 노선일지는 사실 모르겠지만
노선 유지하면 그렇지요.
>>817
포메른과 칼라닌그라드가 현재
폴란드령이라는 것으로 정리(.....)
폴란드 입장에선 동쪽이 상대적으로 비어서 러시아에게 많이 밀리게 되겠지만
그건 독일을 이탈시켜서 해결할 수 있는거고
현재 고려할 수 있는 모든 군사적 떡밥의
복병
민족주의(먼산)
민족주의가 이름만 공산주의로 바뀌었죠
전부 불태우고 파괴하는 거다!
자랑스러워하던 문명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사실 문명인이야말로 원시인보다 더 잔인하다는 걸!(미침)
으아아아아 관료셔츠가 현실에 젖어들고 있다아아아아
(찬물)
레드셔츠를 파랗게 만들어서 진정시키자 .dice 1 100. = 82
.dice 1 100. = 53
파란셔츠는 선의니까
자가치료를 시작할 것(아무말)
자꾸 그렇게 흑화드립을 치면
빛나는 이등육면체(?)의 힘으로
레드셔츠를 못생기게 만들어버릴테다(폭언)
프랑스군 짙은 파랑 .dice 0 9. = 0
저시인성 옅은 파랑 .dice 0 9. = 7
쪽빛 .dice 0 9. = 3
인디고 .dice 0 9. = 0
프러시안블루 .dice 0 9. = 2
기타 .dice 0 9. = 9
그러니까 그런 드립을 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음미까 참치????
흐음.....
그럼 오늘 연재는 어쩌면 좋지(.....)
(고민)
.dice 1 100. = 5
연재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아니 그건 아닌데.
그냥 고민중.
참치들의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방학끝날때라 바빠져서 그런거 아닐까...?
뭐, 그런거 같긴 한데.
이걸 굴려놓지 않으면 될 것도 안돼.
지금 aa전부 사체가 설정한거라 참치들이 아바타로 참여한다는 느낌이 적어서 그런걸지도?
(참치어장적 의미에서)
아니 오늘 연재는 했잖아요.
더해야하는지는 고민중이지만.
근데 참치도 자기 개인 시간 소비해서 어장에 참여하는거라 참치가 꼴림에 반응이 안 가면 반응이 저조해지는 거고
알고 있으요.
반응이 없으면 곱절로 피곤한 것도 팩트고(.......)
그래서 내가 어장에서 별말 안하잖아
내일은 진정한 불금이 되겠군요.
뭔가 지구 반대편에서 물리적으로 불타는 것 같지만
그것은 기분 탓입니다.
블루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54
대충 시간을 들여서 다이스 워게임 프리셋 복구중
대충 세상이 좆된 김에 시간이나 죽일 겸 꺼라에서
대충 동부전선 전투 항목들만 골라보고 있는데.............
어음, 왜 대조국 전쟁인지 알겠다콘.
소련의 근성은 ㄹㅇ이었다.
도길은 조져도 무죄죠
많이 많이 죽이십시오.
대신 흑화하면 못생기게 만들어버릴 겁니다(?)
마약에 취한 마이어씨로 만들어버릴테다(?)
독재국가가 되면 그 독재자에게 잘 알랑거리면 호가호위할 수 있다! 이리 믿는거 아닐까요
민주국가는 전쟁에 강한 만큼 약합니다.
전쟁수행에 있어서 제한조건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물론 이거 하나를 가지고 무조건 약하다고 하는건 사실호도고
실질을 따져보면 그냥 케바케입니다.
Vs
만인이 진정 전쟁을 지지한다면?
뭐가 더 미친건지 답이 뻔하죠
그리고 소련은... 주요 산업지대 털리고서 무수한 피를 뿌리며 승리해냈으니...
A 프랑스 혁명전쟁급으로 광기에 찬 수천만의 인민들이 산업부터 국방까지 전쟁을 원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자 콘
무조건 만인의 지지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고
반대로 독재국가의 전쟁이라는 행위가
무조건 최고지도자의 독단인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말한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고(일본이 난리치면 킹능성 있다)
독재국가에서도 애국주의에 고취된 대중이
전쟁 수행을 지지하기도 합니다.
전쟁을 지지하던 대중이 점차 염전사상에 물들어가며
반전운동이 일어나기도 하죠.
그리고 시작은 권위주의 정부가 했더라도
분노에 가득찬 국민들이 갈데까지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캐바케라는 겁니다-
그리고 레드셔츠는 맛있죠
처음알았네
좆간이라면
외계인이 와도 지들끼리 싸워야 제맛인것.
??: 아직 20년은 남았다네 어린 친구
석탄으로 수십년간 산업을 돌렸으니 개판일것 같은데
공산주의 국가 특징으로 유명한게 경제규모 대비 상당히 많은 군사비인데
(이원복 만화에선 자본주의 진영의 침공이라는 강박관념때문라고 이야기 했지만)
이게 제정러시아가 뭔가 어설픈 공업국이었던 것과도 관련 있을련지?
모닝레후
기적도 기적이지만 초창기라는 덕을 많이 봤죠
소련이 참석해서 반대 눌러댔으면 안되는 판이었는데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피리)
레드셔츠는 사체 어장껀데
요즘 자꾸 다른 어장에서
가져가서 슬퍼요(?)
마싯는 레드셔츠다
레드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36
레드셔츠.
기억하십시오
곰은 나쁩니다.
그러니까
곰은 멀리하고 본 사체를 가까이하세요(잠재메시지)
지금 동련의 환경상태가 개판일건 상수인데 이에 대한 대책이 뭐가 나올까요?
그런 건 없읍니다.
1900년대 기술로 뭔가 개선되길 바라는 게 도둑놈 심보라고 요약하겠습니다.
왜 레드셔츠가 나랑은 안놀아주는 걸까(우울)
유일하게 할수 있는 거라곤
기초적인 마스크 같은 거라도 개발하던가
숲을 심는 건데
이시기 기술로 마스크 만들어봤자고
숲은 강려크한 석탄 깜뎅 뽜와로
나무가 오히려 뒤집니다.
물론, 자연주의 학파의 출현 자체는 가능성이 있죠.
사유:(저어기 도교라고)
중국마냥 동쪽으로 공장 빼서 대기질 높인다?
그 공장지대 통과하는 강들이 나머지 평야 전체의 식수입니다.
심지어 그 공장지대 부지는 죄다 내륙이고
그 내륙도 얼마없는 농지라는 점을 고려해야죠.
그런데 그렇다고 진짜로 공장 빼면 노동자들은 굉장히 슬퍼지겠죠?
환경 문제는 적당히 타협하는 것 말곤 방법이 없읍니다.
그럼 나중에 원전 관련 다이스나 봐야겠네요
아무튼 결론은 이겁니다.
네가 선택한 산업화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킹갓 아인슈타인은 언제 나오냐!
레드셔츠용 매버릭(?) .dice 1 100. = 56
어떻게 하면 셔츠가 곰과 멀어지게 할 수 있을까(고민)
물고 .dice 1 100. = 83
빨고 .dice 1 100. = 74
핥고 .dice 1 100. = 39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68
굉장히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이야깁니다.
레드셔츠를 부비부비한다 .dice 1 100. = 31
진짜 곰조선은 공산주의할때 유물론이 어떻게 변질될까 궁금하네.....
나쁜 레드셔츠!!!!!
곰이랑 대화하지 말랬지
왜 그런 위험한 짓을 했어!!!! .dice 1 100. = 25
okok
분량은 책임 못지지만
왜 레드셔츠는 날 싫어하고
이번 어장은 참치가 없을까
.dice 1 100. = 61
하루 평균 1.7개인가?
1시 반 ㅊㅋ
.dice 1 100. = 73
요서회랑은 아예 중국령일까요
생각해보니까
민국 9년차면
기술력으로는 딱
1920년대 중 후반인데.
전선으로 나오면 나오는 대로
죄다 갈려나갔을 기병을
주력군으로 유지할 필요성이
이쪽이나 저쪽이나 아무에게도 없으요
이 1000만 안에 기병이 수십만씩 들어가 있을 확률이 100%입니다.
수송용 말곤 키울 필요가 없죠?
그래서 동양권 기병은 정찰용과 수송용으로 변했다고 봐야 합니다.
1920년대 2머전(?)이면 장갑차 정도는 나오려나?
그런데 장갑차론 좀 거시기할 겁니다.
전장 전체가 진흙탕 뻘밭이라서 이거 돌파하려면
무한궤도 차량이 오던가 해야 해요
나오려면 차라리 탱크라는 거네
아니면 탱캣이나
뭐에서 나오냐가 중요한데
아마 굳이 나온다면 영국식 참호돌파용 중전차에 가까울 겁니다.
경차량 기반 장갑차 테크는 기병쪽 아이디어에요
기동전력 자체는 필요할테니
기병이 무력화됬다면
대체제를 찾으려고 하기는 할건데
늪이랑 뻘 형성이 아주 죽여줄 겁니다.
여긴 지반이 강에 의해 퇴적된 고대 늪지에요?
군부 무오론이라.....
굳이 따지면 배후중상설이나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낫나(쓴웃음)
그럼 이 경우
장갑차량은
중전차 내지는
자주포군요
중포를 옮겨야하니
지반이 미세한 퇴적입자라는 게 중요합니다.
서부전선의 지옥같은 뻘밭도 거기가 원래부터 뻘밭이었던 게 아니잖아요
참호선 뻘밭은 원래부터 있던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레드샤츠 말 듣고
자주포가 먼저 나오지 않을까 시픔
1920년대 기술이어도 답은 결국 대포니까
폭격기가 있으면 좋은데
20년대 기술로는 무리고
ㅑ오옹 냐오옹 냐오오오올
어장내 설계자들은 이걸 실제로 들이밀었을 때 어떻게 될지를 모릅니다.
해서 저는 세개 중 하나가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1. 도하엄호용 장갑제 강상상륙정
2. 요새철거용 구포 탑재 중장갑차량
3. 참호돌파용 영국식 중전차
그다음이 1
가장 가능성 낮은 건 2
제 생각에는
저 세개 중엔
1과 3아닐까 시프요
2는 사실 요구는 많을 건데
20년대 기술수준으로는
무리지 싶고
열차포 쓰자고 하겄지
아니면 정찰용 탱캣이라던가(아무말)
일단 인간보다는 기동성이 나을 거라
의외로 이쪽이 FT-17 테크 탈 가능성도 있으요
사유) 지형이 너무 개떡이라 굴리다 보면 떡대가 자동으로 커짐
사실 욕심은 굴러다니는 존나큰 머포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