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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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0-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2-22 (화) 07:59
Updated:2022-02-27 (일) 09:44
#0지도닦이◆ZJr7vLQwqA(svCLZ6creY)2022-02-22 (화) 07:59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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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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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2quDAyhWw6)2022-02-22 (화) 08:10
미리안착
#2이름 없음(jIvZ36f65Y)2022-02-22 (화) 10:00
ㅇㅊ
#3지도닦이◆ZJr7vLQwqA(zVJE/2y61c)2022-02-22 (화) 10:04

차기 IS 어장에서 동롬은 anchor>1596452066>578, anchor>1596452066>957, anchor>1596452066>959을 기본 전제로하고,

러시아는 anchor>1596452066>939를 기본 전제로 할테니,

러시아에서도 히로인을 추가할까.

톡까놓고 말해 현실 러시아라 해도 일본인이 대표가 될 수 없는데, 이런 러시아면 더더욱 말이 안되구.

#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JI5S0dDBI)2022-02-22 (화) 10:05
러시아 대표가 일본인( ) 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철학)
#5지도닦이◆ZJr7vLQwqA(zVJE/2y61c)2022-02-22 (화) 10:06

>>4 IS 설정 특: IS 학원 공용어가 일본어.

사유는 IS 용어가 일본어고 개발자가 일본인이니까.

네, 그렇대요. 진짜루.

#6이름 없음(3v7YcqMHRs)2022-02-22 (화) 10:09
그럼 아나스타샤(페그오) 아님 아나스타샤(신데마스) 혹은 에리치카(럽라), 사냐(스트위치)인가

다 아는 계집들이네 지겹다(아무말)
#7이름 없음(3v7YcqMHRs)2022-02-22 (화) 10:10
대충 특정 국적의 애들은 한정되어 있으니 걔네만 계속 돌리다보니 어느 국가 출신 히로인이다!

하면 슬슬 어느 애가 나올지 범위가 좁아져서 (폭언)
#8이름 없음(3v7YcqMHRs)2022-02-22 (화) 10:11
그 관희의 차야카의 여주나 걸판의 카츄사 쪽 애들은 AA 많나
#9이름 없음(jIvZ36f65Y)2022-02-22 (화) 10:11
>>5 그냥 일본에서 수업하니까 일본어라고 하자(아무말)
#10지도닦이◆ZJr7vLQwqA(zVJE/2y61c)2022-02-22 (화) 10:12

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심포기어)

원작 설정상 우크라이나 출신

#11이름 없음(3v7YcqMHRs)2022-02-22 (화) 10:13
흑흑 뭘 해도 얘 고향이 반갈죽 내지 ㅈ망 각 날카로운 현실보다는 행복하겠지
#12이름 없음(3v7YcqMHRs)2022-02-22 (화) 10:14
>>9
본편에서 다이스로 언어 굴리면 안되나

예컨대
0 ??
1-3
일본어(실화냐)
4-6
신뢰와 안심의 영어
7-9
러시아어(젤나가 맙소사)

하고 크리 뜨면 그리스 어 / 라틴어 / 불어 혹은 독어 이렇게 돌리는 거임(아무말)
#13지도닦이◆ZJr7vLQwqA(zVJE/2y61c)2022-02-22 (화) 10:15

영어죠, 당연히.

타바네가 친절하게 일본어 써줄 성격도 아닐 뿐더러

원작 설정상으로도 일본은 갑은 커녕 되려 압박 받는 처지고.

#14이름 없음(QCGpA0q71k)2022-02-22 (화) 10:19
그냥 국가 신경 안쓰고 aa 앵커해도 괜찮지 않을까.
#15이름 없음(QCGpA0q71k)2022-02-22 (화) 10:20
판ㅡ타지 같은계열 애들 쓰면 크게 상관 없지 않?나.
#16이름 없음(rB8Rp0A2T.)2022-02-22 (화) 10:22
예로부터 덕틴어는 일본어이고

할리우드 세계관의 공용어는 외계인들도 쓰는 영어라고 한다

(아무말)
#17이름 없음(vnLJWuEIGk)2022-02-22 (화) 10:23
타바네가 지스스로 일본어 코딩어를 만들지 않은이상 영어겠죠
#18지도닦이◆ZJr7vLQwqA(zVJE/2y61c)2022-02-22 (화) 10:29

암튼 차기 어장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하고.......

곧 있으면 마리벨과의 결전, 그리고 샤를과의 대면인가.

샤를과의 대면이 끝나면 어떻게 할까(곰곰히)

#19이름 없음(f5cnZ9ZeS6)2022-02-22 (화) 10:35
아무래도 샤를로켓 이후에는 다이제스트로 끝나지 않으려나?
#20이름 없음(f5cnZ9ZeS6)2022-02-22 (화) 10:36
지금 샤를 하나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유럽 결전 이후 샤를까지 행방불명이 된다면 아무래도 내전 승리자는 유페미아인게 확실하고 그러면 게임 끝일테니까
#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JI5S0dDBI)2022-02-22 (화) 10:37
그런데 샤를이 팬드래건까지는 오라는 말을 한 것은 꽤나 의미심장하단 말이지...
#22이름 없음(jIvZ36f65Y)2022-02-22 (화) 10:37
근데 지금 나나리가 호라모젠젠에 얼마나 가까워 졌나요?(아무말)
#23이름 없음(f5cnZ9ZeS6)2022-02-22 (화) 10:38
유럽에서 이기고 나서 아무래도 유적 전송장치를 통해서 팬드래건 유적으로 이동해서 거기서 샤를 로켓가야 하지 않을까
#24이름 없음(f5cnZ9ZeS6)2022-02-22 (화) 10:39
나나리가 졌다고 하기에는 일단 현식의 태도는 복수가 우선이니까 다 보류하고 생각해본다는 입장이니까
사실상 나나리랑 올드린이 둘다 동등한 상황이겠지
#25이름 없음(f5cnZ9ZeS6)2022-02-22 (화) 10:40
사실 뭐 올드린 성격에 이대로 자기 혼자 골인하기에는 나나리와 공정하지 않다 보니까
나나리가 18살이 될때 까지 기다릴 가능성도 있고
#27이름 없음(f5cnZ9ZeS6)2022-02-22 (화) 10:41
사실 뭐 하자마가 올드린을 강력하게 밀어주긴 하지만
나나리도 페코라던가 를르슈도 나름 밀어줄 테니까
단순하게 나나리가 어려서 아웃!! 하기에는 아모른직다임
#28이름 없음(UfoOFwcpc2)2022-02-22 (화) 16:09
오늘 올드린 엄청 달렸다
#29이름 없음(BSUbYfKlnk)2022-02-22 (화) 21:29
나나리를 살ㅡ
#3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2 (화) 22:52

으어어어어어어어어(털썩)

#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2 (화) 22:58
무슨 일 있었수?
#3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2 (화) 23:08

>>31 피곤해서(피곤해서)

이제 조금씩 끝이 보이는데 샤를과의 결전은 흠.

원작과 같은 대면 -> 샤를 로켓으로 할지,

아니면 대규모 전역 -> 대면 -> 샤를 로켓으로 할지 고민 중.

#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2 (화) 23:17
흐음흐음- 솔직히 그 놈의 샤를의 단언이라던가 기이할 정도의 내부 단속 내지는 결속능력을 볼때 대충 본토 어딘가에 샤를이 자기 계획을 위해 준비한 장소가 있을 텐데, 그게 팬드라건일지 어딜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곳을 방비 없이 둘 리가 없겠지.
#34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2 (화) 23:18

>>33 본토와 런던 둘 중 하나에서 고민 중

(원작 설정상 런던에도 유적이 있음)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2 (화) 23:22
그래도 팬드라건으로 오라고 한 걸 보면 그 장소는 팬드라건 외곽의 어느 곳일 확률이 높을 거고...
#36세나◆3OwIweqgI2(T501TjCe8s)2022-02-22 (화) 23:22
>>34

헷갈리면 다갓에게 물으삼
#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2 (화) 23:25
거기다 최종 결전 지역이 런던이면 현 파리 전역과 동일한 이유로 아측에 사실상의 연전이 강요됨.
#38이름 없음(1N81HQzDAE)2022-02-22 (화) 23:25
브리타니아 상륙전 각 내기 힘들다고 생각하면 결전장소를 런던으로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2 (화) 23:38
사실 하는 거 보면 유로 브리타니아 한정으로 항전 여력이 이번 전투에서 전부 투입됬다고 보고 브리타니아 본토는 본토대로의 전역이 있다고 보는 쪽이 "샤를" 입장에서는 합리적이라고 보는 것도 있고.

까고 말해서 이 녀석 하는 거 보면 유로 브리타니아 자체도 여차하면 버림패여...
#40이름 없음(1N81HQzDAE)2022-02-22 (화) 23:42
>>39
샤를에겐 계획을 이룰수 있다면 브리타니아 본토도 마찬가지일듯....
#4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2 (화) 23:44

펜드래건 공략이랄까, 사실상 유틀란트 해전과 아이언 바텀 사운드 씹어먹는 규모의 대서양 대해전이 되겠죠?

#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2 (화) 23:50
일단 그게 서전이라는 점에서 역시 최종전투급 전역은 맞네, 응...
#43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2 (화) 23:52

펜드래건으로 향하면 로마-러시아 해군을 주축으로 한 초합집국의 연합함대 vs 브리타니아의 모든 해군력의 대서양 대해전이 발발하는 것과 맞물려

펜드래건 유적에서 한바탕 결전을 치루겠고,

런던이면 2차 트라팔가르 해전 -> 런던 상륙 -> 런던 유적에서 한바탕 결전 에스컬레이터식으로 흘러가겠죠.

#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2 (화) 23:55
롬러가 여기서도 못 주워먹으면 전후에 뭐 애초부터 못 내던 목소리도 더 못낼 지경이니 뭔가 기회가 고프긴 할겨(?)
#45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0:18
브리타니아 vs 나머지를 가능케 하는

아메리카 대륙은 역시 지구작가 공인 사기맵
#46이름 없음(1N81HQzDAE)2022-02-23 (수) 00:22
>>45
스타팅에 좋은 땅은 아니지만....
#47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0:26

갑자기 anchor>1596462068>3 관련으로 차기 IS 어장에 써먹을 수 있는 다이스를 굴리고 싶어진다

#48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0:50
데굴.

IS 어장 한다고 들어서...
#49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0:53

일단 anchor>1596452066>578의 판도 관련으로 굴려볼까

◆세르비아: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 거긴 독립국가임. 빌어먹을 베르사유 조약
4~6. 1했다가 유고 내전 이후 복귀함. 자발적인 합류임. 암튼 맞음
7~9. 1했다가 2차 세계대전 승전으로 회복했다

#5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01

호오....2차 대전 승전국이라?

◆상임이사국?: .dice 0 2. = 1

0. 은 맞다
1~2. 은 아니다

◆핵보유국: .dice 0 2. = 0

0. 은 맞다
1~2. 은 아니다

#5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05

[상임이사국은 아니다]
[핵보유국은 맞다]

빌런국가가 핵보유국이라니....그야말로 덩치 큰 이스라엘 아닌가?

◆'소련의 영국' 시절 동로마 공화국은: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집단지도체제 아래의 공산당 1당 독재. 그냥 소련 mk2였어.
4~6. 1이되 소련에 비하면 좀 더 (1. 정치적 2. 경제적 3. 1+2 .dice 1 3. = 3)으로 풀어진 형태
7~9. 다당제 민주주의(좌익정당만 참여함)

#5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08

그러니까. 좌익정당만 참여가능할 망정 제2세계에서 가장 건전하고 유일한 다당제 민주주의 국가가

적백내전을 거쳐 백군이 승리한 뒤로 덩치 큰 이스라엘 딱지 붙은 반(半)불량국가가 됐다고?

......C팔 이게 무슨 빵꾸똥꾸 같은 소리지?

#53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11

anchor>1596462068>50부터는 보류하자.

이건 잡담판에서 가볍게 굴릴게 아냐.

#54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1:11
그냥 동로마 설정 전체를 롤백해버리는건
#55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12

롤백이라.

하기사, 본편도 아니고 잡담판인데 그 정도는 가볍긴 하죠.

#56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16

무조건 반영한다고 하지 않았으니까 롤백 정도는 간단.

유일하게 걱정하는건 이로 인한 신뢰성의 훼손 가능성 정도.

그럼 이건 보류하고...... 코기 관련해서 간단한 것들이나 굴려볼까?

#57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1:21
로마 체제는 1머전 2머전 소련붕괴이후 캬루러시아 등장시기 때의 로마 정치 꼬라지랑 판도 다 돌려보고 나서 그때 결정해도 이상하지 않고
#58놋북아브참치◆Hurbv6htmA(zzWAtU0byc)2022-02-23 (수) 01:21
막상 어장 열려고 하니 왜 이리 마음 속에서 걸리는 느낌일까...

계속 어장 쓰고 버리는 느낌이라는...
원래 그렇긴 한데 속에서 걸려...
#59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1:22
1차롤백전 로마가 이상해진건 제정 상수로 두고 했다가 판도 보니까 어떻게 이 꼬라지에서 제정이 되냐? 이런거 땜에 그런거였고, 그냥 파편화된 시점에서 이리저리 굴리니까 탈난느낌
#6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24

>>57 과연 그렇군요.

(사실 캬루 러시아일 수도 있고, 캬루 + 백탈린 러시아일 수도 있다)

#61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1:27
다시보고 정리해 봤는데 결과를 먼저 굴리고 그게 1머전 2머전 이후에 무슨 방식으로 그렇게 됐나 돌려봤는데, 까보니까 절대 결과값이 안나오는 꼬라지를 억지로 끼워맞추다가 어장주도 이상하다고 느낄정도로 꼬인게 아닌가(아무말)
#6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28

>>61 1차 롤백 전? 후?

#63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1:30
>>61 롤백전, 이후는 그냥 어장주가 불편해 하길래 그냥 잡담판인데 재롤백 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은거고(아무말)
#64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32

개인적으로 잡담판에서 잦은 롤백에 따른 신뢰성 위기를 빼면 얼마든지 롤백할 준비가 됐어여.

#65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1:52
나는 일단 하던 거나 마무리 하고 새로 할 때 거기서 처음부터 다시 굴리는 게 어떨까 싶지만
#66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1:53

(대충 심심해서 이것저것 굴리고 싶다는 레스)

#67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2:29
일단 굴려! 그리고 부숴!
#69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2:48
또 동롬...?

뭐 굴려봐
#70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2:48
대충 리세마라는 무료야 무료
#71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2:52
>>68 지금 1머전부터 굴려서 해야할듯(아무말)
#7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2:54
아님 여러 동롬과 세계들을 굴려놓고 조합해보기도 괜찮을거 같고
#73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2:56
>>70
잡담판은 무료에요!

본편은 유료(참치들이 떨어져나감)이지만
#7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2:58
본판은 집중할거 집중하고
잡담판에서 심심하다 하지 말고 온갖거 다 굴리자고
#75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3:01

호옹이

#7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01
잡담판에서 굴리는걸로 뭐라하는 참치는 진짜 없음
(빌런마저도 본판에서의 내용가지고만 꼴깞떨지 잡담판에서 "굴리는 내용"가지곤 뭐라 안하니까)


>>69 지도에게서 동롬을 빼면 지도가 아니다
#7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03
그러고보니 요번 동롬이랄지 로마가 어장 종료 시점(예정)에서 그나마 괜찮은 로마 2위일까? 1위야 뫄 스트 로마같고
#78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3:03
어장주가 동롬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주인공을 한국인으로 잡았으면 일단 야부터 만들고 그다음으로 동롬을 만져야 하지 않냐고 생각
#7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05
어떤 한국인지부터인가
그럼 자연스럽고 빗자루 탕수육이 이어지나
#8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06

anchor>1596462068>68에서 말한 걸 기반으로 다시 한번 차기 IS어장의 판도 개괄을 굴려보자

◆역사가 바뀌다: .dice 0 9. = 5

0.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1~4. 정교회 오스만(?)이라고 들어는 보셨는가?(루멜리아 루트)
5~6. 팔라이올로고스의 쿠데타가 실패, 요안니스 4세가 천수를 누렸다(동롬회귀 루트)
7~8. 안드로니코스 1세의 쿠데타가 실패, 알렉시오스 2세가 천수를 누렸다
9.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81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07
>>78 일반적으로 참치말이 맞는거 같은데
우리의 지도는 잡담판인것도 있고 해서 한국은 본판이거나 최후에 만들고 오히려 동롬을 여기서 제일 먼저 만들려는듯
#8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09
루트 선정 자체야 좋은데 요번엔 시간순으로 간략하게 갈 예정인가?
어제처럼 갑자기 현대상태 굴리면서 다시 과거를 이리저리 짜맞출려면 어려울거 같은데
#83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10

[팔라이올로고스의 쿠데타가 실패, 요안니스 4세가 천수를 누렸다(동롬회귀 루트)]

여기까지는 동일하고.......

>>78 주인공이니까 더더욱 본편용이죠.

오히려 히로인 국가들을 굴리는거라서 더 편한거고요.

◆1차 세계대전: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그럼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동롬의 데스포데스(황태자)를 쐈다고 하면 되겠네!(동맹국 루트)
6~9. 그럼 모로코 위기가 1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다고 하면 되겠네!(협상국 루트)

#8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11
일단 동맹국 루트라면
제정은 십중팔구 한번 나가리 되겟군
#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3 (수) 03:13
동맹국 승리 세계선도 있다(?)
#86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14

[그럼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동롬의 데스포데스(황태자)를 쐈다고 하면 되겠네!(동맹국 루트)]

>>82 댓츠 롸잇

세르비아 민족주의자가 황태자 사살 -> 러시아가 범슬라브주의 명분으로 개입 -> 다민족국가인 오헝이 개입 -> 독일이 개입 -> 프랑스 개입

에스컬레이트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모양이군요

◆결과적으로: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패전, (1. 적백내전 2. 혁명 .dice 1 2. = 1)이 발발해 소련에 이어 두번째 사회주의 국가가 들어섰다
5~7. 패전, 혁명이 발발해 공화국이 들어섰다
8~9. 패전했고 발칸과 레반트를 다 뜯겼지만, 선전 끝에 제정은 남겨뒀다

#8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15
deathyone 적백내전까지 나왔네
#88이름 없음(gIDVWP7z2M)2022-02-23 (수) 03:16
소련 2중대 동롬
#8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16
근데 오헝 당하지는 않은건가 아니면 오헝당햇는데 적백내전 겸해서 다 통합된건가
#90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17
일단 이로서 어지간하면 자동 연합국 루트고 오래된 소련니뮤 2중대 or 집사루트겠고
#91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18
근데 뜬금포로 저기서 크리에서 또 5였으면 카라 + 제정 유지루트였나?
#9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21

[패전, 적백내전이 발발해 소련에 이어 두번째 사회주의 국가가 들어섰다]

패전 이후에는 적백내전이 발발하여 사회주의 국가가 된 모양.

넵, 소련의 영국 루트 당첨입니다

◆전간기 사회주의 국가로서의 모습: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공산당 1당 독재의 집단지도체제에 가까웠다
4~6. 1+7. 공산당 1당 독재는 맞지만 그 공산당 내부에 별개의 정당이나 다름없는 파벌들이 이합집산을 벌이는 개 to the 판
7~9. 다당제 민주주의(좌익정당만 참여 허용)

◆소련과의 관계: .dice 0 9. = 4

0. 적백내전의 혈맹
1~2. 넌 로마와 러시아가 맨날천날 사이가 좋은 줄 알았더냐?(오히려 경쟁관계)
3~4. 레닌까지는 사이가 좋았는데 스탈린 집권 이후 노선문제로 거리가 생김
6~8. 사상의 동지기도 하고, 같은 왕따이기도 했으니까.....
9. 적백내전의 혈맹

#93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22
전자는 1아쉽고
후자는 티토가 제2의 로마가 되는 세계선인가
#9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23
티토>유고
#95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3:25
로마 집정관 티토?
#96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26

[전간기 사회주의 국가로서의 모습: 공산당 1당 독재는 맞지만 그 공산당 내부에 별개의 정당이나 다름없는 파벌들이 이합집산을 벌이는 개 to the 판]
[소련과의 관계: 레닌까지는 사이가 좋았는데 스탈린 집권 이후 노선문제로 거리가 생김]

내부적으로는 공산당 1당 아래에 수많은 정치세력들이 난무하며 투표를 통해 임기가 정해진 호민관을 정했고,

외부적으로는 레닌까지는 사이가 좋았지만 스탈린 집권 이후에는 노선 문제로 인해 거리가 생긴 모양

>>91 어쩌면?

◆2차 세계대전: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히틀러가 발칸전선을 열면서 소련과 같이 나치에 맞서 싸웠다(집단지도체제의 영향력 강화)
4~6. 소련과 거리가 생긴 상태에서 단독으로 이탈리아에게 침략당했다
7~9. 오히려 영국과 연계해 독일과 이탈리아에 맞서 싸웠다는 오컬트(민주사회주의의 영향력 강화)

#9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27
호옹이
야기서 이탈리아 단독격퇴라는 오컬트는 있을 수 있을까
#98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3:28
>>97 이태리 정도면 충분하지
#9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29
아니 사실 오컬트라 할려면 이태리 단독 격퇴를 넘어 남독일 메인 탱커나 딜러?
#1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3 (수) 03:29
누가 로마인가 논쟁을 물리로 대신했군
#10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31

[소련과 거리가 생긴 상태에서 단독으로 이탈리아에게 침략당했다]

무솔리니가 또......

하1 전쟁 당시 소련과의 관계: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 끝내 노선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2~5. 노선 차이는 접어두고 소련과 오월동주하였다(노선 문제로 인한 갈등은 현존)
6~9. 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로마와 소련 양국은 혈맹이 되었다(노선 문제를 초월한 관계로 승화)

하2 활약의 수준: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발칸 방면에서 추축국을 일소했다
4~6. 연합군과 연계해 이탈리아 전역에서 활약했다
7~9. 로마에 깃발 꽂았습니다 문제라도(상임이사국 원년맴버 루트)

#10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32
하2 1 모자르네 ㅋㅋㅋ
#103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37

[소련과의 관계: 노선 차이는 접어두고 소련과 오월동주하였다(노선 문제로 인한 갈등은 현존)]
[활약의 수준: 연합군과 연계해 이탈리아 전역에서 활약했다]

하1 전후 소련과의 관계: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집권하자 관계를 개선, 소련의 영국화했다(집단지도체제파 영향력 강화, 2차 적백내전 루트 개방)
4~6. 스탈린은 로마와 타협해 적극적인 정치적, 경제적 협력을 모색해 소련의 영국화했다(1당 좌익 민주주의 체제 유지)
7~9. 끝내 노선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제2세계의 프랑스화 했다(민주사회주의파 영향력 강화)

하2 전후 보상: .dice 0 9. = 7

0. 7+상임이사국 원년맴버가 됐다
1~6. 불가리아와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키프로스 회복
7~9. 1+세르비아 회복의 알림

#104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3:40
소련의 영국이라는 건 무슨 뜻임 근데??
#105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3:40
이탈리아가 로마를 이긴다는 오컬트는 없었군
#106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3:40
>>104 대외 외교 창구
#10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42
유고가 없다니
티토가 로마 집정관인지 서기관인가
#10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43
요번엔 크리가 하나도 안나오네
#109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43

[전후 소련과의 관계: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집권하자 관계를 개선, 소련의 영국화했다(집단지도체제파 영향력 강화, 2차 적백내전 루트 개방)]
[전후 보상: 불가리아, 세르비아,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키프로스 회복]

2차 대전 승전국으로서 발칸과 키프로스를 회복하고,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집권하자 소련과 관계를 개선, 친소파가 득세하면서 소련의 영국이 된 모양이군요

◆소련의 집사: .dice 5 16.

1. 친소파가 민주사회주의파를 숙청, 1당 독재화했다(2차 적백내전 루트 확률 강화)
2. 소련의 2중대로서 소련의 외교노선에 적극 협조했다
3. 경제적으로는 소련보다 유연했던 모양이다
4. 정치적으로는 소련보다 유연했던 모양이다(2차 적백내전 루트 확률 감소)

#11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43

.dice 5 16. = 8

#111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3:43
.dice 5 16. = 7
#11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44
1도 4도 없으면 걍 소련 해체 직후 흔한 자보주의국가화될거 같은데

소련 해체 여부나 캐르릉이나 백탈린 비스무리 등장 여부도 동시에 굴리는건가?
#113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47
일단은 어제의 그것들에 비해 굉장히 무난하게 흘러가는구만
#114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49

[소련의 2중대로서 소련의 외교노선에 적극 협조했다 + 경제적으로는 소련보다 유연했던 모양이다]

소련의 영국으로서 소련의 대외외교창구이자 제2세계의 집사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2중대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는 서구세계의 영향을 크게 받아 유연했고

정치적으로도 친소파가 정권을 장악했지만 민주사회주의파가 사실상 제1야당 역할을 담당하는 일본 55년 체제 좌익ver이 됐군요.

◆소련 붕괴: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친소파의 망집으로 2차 적백내전 발발, 사회주의 체계가 무너지고 (1. 제정 2. 공화정 .dice 1 2. = 1)이 들어섰다
4~6. 콘스탄티노폴리스 혁명 발발, 사회주의 체계가 무너지고 (1. 제정 2. 공화정 .dice 1 2. = 2)이 들어섰다
7~9. 민주사회주의파가 집권, 다양한 정파의 정치활동을 허용함으로써 평화롭게 공화정으로 이행했다

#115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50
크펌도 넣을 예정인가 아니면 좋은쪽으로만?
#11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51
아니면 소련 : 난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다네 라던가?
#117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3:52
캬루 센세...당신이십니까...
#118이름 없음(xtOECM/Ivk)2022-02-23 (수) 03:53
여기서 크펌이면 적백 내젘엔 분리주의 추가되는 화장할 조합인가?
#119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3:53
>>116
검은곰 어장 캬루 : 나를 불렀구나!
#12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3:53

◆크으으으으리: .dice 1 5. = 1

1~2. 백탈린이 이 로마를 좋아합니다!(불세출의 지도자에 의한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 재건)
3~4. 캬루가 이 로마를 좋아합니다!(불세출의 지도자에 의한 청색혁명으로 로마 공화국 재건)
5. .dice 1969 1980. = 1975년부터 민주사회주의 정파가 집권, 사실상 좌익 위주의 민주주의 SPQR이 됐습니다만(뎃)

#121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3:54
퍼플 피닉스가 다시 살아났다구??
#122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3:54
엉클샘이 좋아하겠군
#123이름 없음(xtOECM/Ivk)2022-02-23 (수) 03:55
와 동롬에서 태어난 백탈린이냐! 분리주의, 좌익 탄압 엄청했을듯....
#12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3:55
근데 로마가 살아있으면 사우드 마적단이건 호메이니와 아이들이건

나세르건 카다피건 다들 다이죠부였으려나?
#125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3:56
이스라엘도 원역사처럼 끼요오오오옷 거리진 못했을 것 같은데

OTL로 치면 그리스 + 터키 + 발칸의 절반이 우리 유럽 붉게 붉게 되었는데

미국의 중동 영향력 핑거스냅 당한 거 아님??
#12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3:58
근데 이러면 러시아는 백탈린 mk2? 캬루? 아니며 주정뱅이 및 곡틴루트?
#127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01

[백탈린이 이 로마를 좋아합니다!(불세출의 지도자에 의한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 재건)]

불세출의 백색혁명가가 등장해 백색혁명을 일으켜 로마 제국을 재건했던 모양입니다

◆이에 따라서: .dice 0 9. = 0 + .dice -1 0.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진짜 백탈린이세여?(좌익, 분리주의자, 정적 대숙청)
4~6. 이스라엘도 일단 절차상 민주주의 국가긴 했지....?(결함이 좀 많은 민주주의 국가)
7~9. 좌익 세력이 좀 더 강세인 것만 빼면 자유주의 입헌군주국이라구요!

#1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3 (수) 04:01
또크리
#12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02
갑자기 크리크리
#130이름 없음(xtOECM/Ivk)2022-02-23 (수) 04:02
또 뭔데!
#131이름 없음(UfoOFwcpc2)2022-02-23 (수) 04:02
쌍크리
#13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08

>>125 대신 소련의 중동 영향력이 보노보노가 됩니다

◆크으으으리: .dice 1 5. = 1

1~2. 3+그런데 최근 몇년 동안 민족주의 포퓰리스트가 총리로 집권하는 바람에.....(에르도안 너야?)
3~4. 처음부터 선거도 착실히하고 숙청도 필요한 곳에만 했다구요!(백색 버전 캬루....?)
5. 3+엣(엣)

#133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4:09
현실 터키 루트인가
#134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4:09
경>빌런국 탄생<축
#135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09
히로인 국가는 액재료
이것은 고사기에도 나와..있나?
#136이름 없음(UfoOFwcpc2)2022-02-23 (수) 04:11
이러면 국가는 괜찮았는데 총리가 문제인 거네
#137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14

[처음부터 선거도 착실히하고 숙청도 필요한 곳에만 했다구요!(백색 버전 캬루....?) + 그런데 최근 몇년 동안 민족주의 포퓰리스트가 총리로 집권하는 바람에.....(에르도안 너야?)]

백색 버전 캬루였던 백색혁명가의 주도 아래 (좌익이 좀 더 우세인)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 연착륙했지만,

최근 몇년 동안 대중주의와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모 조지아계 우익 포퓰리스트가 총리로 집권해 골칫거리가 된 모양.

캬루가 퇴임하고 조국당이 집권한 러시아 연방 루트군요. 감사합니다.

#13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19
동로마는 일단 마무리 된건가
#13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19
다음으론 러시아? 아니면 영프?
#14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24

러시아는 소련 붕괴 이후로도 발트3국과 몰도바 제외한 판도 그대로 남길건데

◆다갓님 anchor>1596452066>939 이건 어떻게 할까요?: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로마 백색혁명의 나비효과가 여기에도 영향을 씨게 미쳤나.....(백탈린 너야?)
5~9. 다갓: 그대로 가즈아아아아아아

#141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4:25
검은곰의 캬루가 수호하는 빛빛빛 러시아인가
#142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4:26
근데 입헌군주국이라면 그럼 동롬 왕실은 무슨 가문? 라스카리스? 팔라이올로고스? 콤니노스?
#143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4:29
>>142 그냥 그런가문 아닐 확률도 많음
#144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30

축하드립니다. 꿈과 희망의 민주주의 러시아 연방입니다.

로마와 러시아에서 각각 백색 망조의 짐승과 청색 망조의 짐승이 나타나 세상을 바꾼 모양입니다

◆로마-러시아의 관계: .dice 0 9. = 6 + .dice 0 1. = 0(소련의 유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7이었다가 최근 친미로 갈아치웠어요
4~6. 7이지만 최근 들어 누구 때문에 관계가 좀 소원해졌어요
7~9. 친러. 야! 크렘린 한숨 쉬는 소리 안나게해라!

#145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31
또르도안 또 너냐아아아아
#14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32
다행히 이 러시아는 배신자당 이후 최소 조국당 루트는 안타고 사민당쪽이거나 번갈아 이거나인건가?
#147이름 없음(UfoOFwcpc2)2022-02-23 (수) 04:32
민주주의 러시아 탄생
#148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35

동롬: "이탈리아는 내꺼! 레반트도 내꺼! 일어나라 로마의 전사들이여! 지금이야말로 제국의 고향과 고토를 회복할 때!"

러시아: (할머니의 삽질과 만행 때문에 매일 혈압약 먹는 중)"작작 좀 하세요 할무이........."

이런 관계군요. 좋게 말하면 드골 치하 프랑스와 미국의 관계고, 나쁘게 말하면 현실 에르도안 치하 터키와 미국의 관계네요.

이로써 히로인이 등장하는 2개국 설정은 완료. 2차 롤백 이전보다 훨씬 깔끔해서 좋네요.

#14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38
ㅇㅇㅇ 각잡고 길게 하는게 아니라 짧게 하는거니까
뭔가 하나 시간순으로 확정해놓고 하는게 중구난방으로 하는것보다 보기 좋네
#150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38
이제 서유럽? 아니면 동아시아?
#151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4:39
그나저나 로마가 저러고 잇으면 중동에서의 러시아에 대한 인식도................
#152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4:40
왜 원어장에선 중동진출각이 나오는데 이곳에선 왜 못가니!(폭언)
#153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42
서유럽쪽도 동롬처럼 또 비슷한시기에서 간략히 시간순? 아니면 이전처럼 otl루트인지 변동루트인지?
#154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43

근데 이렇게 되면 영프독 3국과 이탈리아도 개변이 불가피하다

◆독일(라우라의 모국):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OTL 루트와 비슷
4~6. 네? 군축? 하고 싶어도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못하겠다 ㅅㅂ
7~9.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오히려 더 확대됐습니다만

◆영국(세실리아의 모국):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네? 브렉시트? 하고 싶어도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못하겠다 ㅅㅂ
4~6. 1+커먼웰스가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7~9. 4+영국병이 원역사보다 완화됐습니다

#155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4:43
>>151 이라크 전쟁있으면 미국이 더 조질거라
#156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4:46
그거있어도 딱히 나아지진 않을듯!
#15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47
흐음 밑에 1 모자르네
근데 독일은 일단 군축이냐 어떻게...
#158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4:48
그야 독일은 원죄가 있으니까
#159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4:49
>>157 통일조건으로 군대제한 때렸을 가능성 크지
#16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50

[독일: OTL 루트와 비슷]
[영국: 네? 브렉시트? 하고 싶어도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못하겠다 ㅅㅂ + 커먼웰스가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독일은 원역사적으로 군축을 하다가 최근 들어 다시 군비증강으로 전환했고,

영국은 원역사랑 달리 커먼웰스가 경제적 연합체로서 움직이는 등의 이득을 본 모양

◆프랑스: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다지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마그레브 3형제가 친프라는 정도?(1차 롤백 이전 설정 계승)
4~6. 알제리와 튀니지는 프랑스고 이는 부정 못할 사실입니다
7~9. 4+EU의 실질적 리더 역할을 하며 EU 군사력의 핵심입니다. 군축? 러시아와 동롬 상대로 농담을 잘하시네

#161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51
2모잘라...
#16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4:55

[프랑스: 알제리와 튀니지는 프랑스고 이는 부정 못할 사실입니다]

◆그럼 지금 EU의 육군 중추는 누구야?: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폴란드입니다. 물주는 독일이고요(OTL 루트)
4~6. 프랑스입니다. 물주는 독일이고요
7~9. 1+4

#163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4:56
카다피와 나세르의 위장에 띵복을 액션 빔
#164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4:57
폴스키의 영압이 사라졌어??

설마 독일이 폴란드를 완전히 다 먹었다거나 제2제국 판도거나 하진 않겠지?
#165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4:57
알제리 프랑스 있으면 뭐 ㅋㅋ
#166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4:57
>>152
로마 : 유! 쉘! 낫! 패스!
#16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57
폴란드가 아니면 러시아는 어떻게 캬루 이후로도 그럭저럭 동유럽 영향력 잘 유지한건가?
#168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4:57
>>164 캬루 루트라면 폴란드가 러시아 쪽일수도 있음
#16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4:59
>>164 독일 otl+배신자당 캬루루트면 이후 말아먹지 않았으면 십중팔구 러시아일걸
#170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5:05
근데 is어장 한국은 반반도냐 만반도냐
#17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06

[프랑스입니다. 물주는 독일이고요]

폴란드가 아닌 프랑스가 육군 중추라.

원역사랑 달리 폴란드가 불안한데....이건 본편 사양이니 토스

◆이탈리아: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평범하게 .dice 2 4. = 3등분의 이탈리아입니다(로마: ㅎㅎ ㅋㅋ ㅈㅅ!)
4~6. 평범한 이탈리아 공화국입니다만.... 정치적으로는 친EU와 친로마로 갈려 싸우기 바쁩니다(당신이 14년 이전 우크라이나입니까?)
4~9. 평범한 이탈리아 (1. 왕국 2. 공화국 .dice 1 2. = 1)입니다. 성향은 친EU고요

#17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5:07
이러니까 프랑스가 최전방이지 ㅋㅋㅋㅋㅋ
#174이름 없음(PstZQh8U3M)2022-02-23 (수) 05:07
오노레 삼갈죽
#175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5:07
저 3등분 중에 로마령 있나?
#17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08
이탈리아가 최소 멀쩡한 상태면 몰라도 3갈죽이면 폴란드가 최소 중립일지 러시아쪽일지는 봐야되지 않나 싶음
#177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09

[평범하게 3등분의 이탈리아입니다(로마: ㅎㅎ ㅋㅋ ㅈㅅ!)]

경★이탈리아, 유럽의 화약고화★축

현실 우크라이나 위기를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그럼 이탈리아/양시칠리아/교황령으로 갈라진 이탈리아를 쓰면 되겠구나!

(미침)

#17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10
프랑스가 강화된 대신에 이딸이 개 씹창나버렸네
얘네 원역사 냉전때도 나름 강군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러면 어...
#179이름 없음(PstZQh8U3M)2022-02-23 (수) 05:11
대중화의 우방 대진 만세?
#180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13
근데 저 3갈죽이 2머전 직후부터 쭉 이어져 온건가?
소련,동롬 > 두 망조짐승 캐리때도 별 변동없이?
#18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16

유럽은 이걸로 됐고.....

◆중국(탕수육의 고향):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언제나대로의 G2이자 불쾌한 이웃 중공입니다(OTL 루트)
4~6. 1에 가깝긴한데......러시아 때문에 G2가 아니네요 X앙
7~9. 좀 다르다...?

◆일본(빗자루의 고향):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언제나대로의 일본입니다(OTL 루트)
7~9. 좀 다르다..?

#182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5:16
구와아아악 갸아아아아악 시진핑핑이 싫어
#183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16
언제나대로의 중공이지만
일본이 달라졌따?
#18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17
근데 언제나대로의 중공이면 반도는 잘해야 풀반되인건가
#185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22

[중국: 언제나대로의 G2이자 불쾌한 이웃 중공입니다(OTL 루트)]
[일본: 좀 다르다..?]

사실 중국이 G2라도 원역사랑 달리 상당히 위태로운 G2에 가깝겠지만요

그런데 일본이 다르다면.....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죽어라! 평화헌법! - 미국과의 거래
5~7. 적어도 자민당 독주 체제는 아니네요!
8~9. 평화로운 부상 - 러시아와의 거래

.dice 0 9. = 4

#186이름 없음(4DLLJDXpTk)2022-02-23 (수) 05:23
헬-동북아
#187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5:23
한국 트라우마 스위치 작동
#18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24
ㅋㅋㅋㅋㅋㅋ
진정한 헬을 맛봐라 ㅋㅋ
#189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5:24
진지하게 이거 살자고 통일 추진하는거 아닐까
#19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27

오케이. 왜 평화헌법 죽어라 포우가 된지 알겠네.

미국이 러시아를 소련의 부활, 북방의 거대한 위협, 위험한 패권도전자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야.

그래서 중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 견제를 위해 일본의 봉인을 푼거였고.

.....이쪽도 빌런 냄새가 난다?

#191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30
주정뱅이+곡틴+유산 핵빼고 죄다 꼬라가는 러시아가 아니라
그 망조짐승 치하의 러시아고 + 중공은 중공이니 일본 봉인을 푸 수 밖에 없는건가
#19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32
생각해보니 이탈리아는 3갈죽이 2머전 이후로 쭉 이어져 왔을테고
폴란드가 최소 주력이 아니고
또르도안이 최근 앉았어도 발칸+아나톨리아까지 동구권인 측면에서

프랑스 알제리 먹여봐야 미국이 진짜 다급해질만 하네
#193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32

>>191 즈엉답.

문제는 저 경우 한국이 가장 큰 변수가 됩니다.

한국의 외교적 스탠스가 뒤집어질 수 있는 것이라 반드시 본 어장에서만 다룰 수 밖에 없어요.

#19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33
일단 폴란드 주력을 피해갔다는데서 아무리봐도 러시아 동유럽 영향력은 거의 멀쩡한거 같고
#195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5:33
미국 묵인으로 일본이 재무장하면 친미 스탠스가 크게 흔들릴수 밖에 없음
근데 민주화한 러시아란 대체제가 생겼네?
#196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35
근데 이탈리아가 3등분 됬으니 경제력 약한 양시칠리아 긴장도가 장난 아니겠구먼. 로마제국과도 최전선인데
#19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36
근데 뭐랄까 좀 깼다고 해야될지 충격적인건
소련,로마 공산정권 붕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불완전한 통일이고 뭐고 없이 이탈리아 3갈죽이 쭉 이어져왔다는건.....
냉전시점에선....
#198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37
한국은... 뭐 일본의 평화헌법 플렸다는 것 자체만으로 친미 스텐스가 작살났고 여기선 민주주의(진)이자 적어도 통일이탈리아 경제력은 넘은 러시아가 있으니
#199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5:38

한국이 갖는 안보위기가 현실 이상으로 엄청나겠군요.

중국에 대해서 그렇듯이 일본 또한 "위협적인 타자"로 대부분 의견을 모을테니까.

#200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38
최소한 현재 시점에선 통일됬다 이것도 아니고 3갈죽이 쭉 이어져 왔다 이건
독일은 몰라도 프랑스는 여태까지의 조합으로 보면 어느시점에서도 군축의 ㅊ자를 꺼낼 수 없을 지경아닐까

>>198 2020년대 기준이면 최저 5위안에 안들리도 없겠고(....)
#201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39
근데 이탈리아 3갈죽은... 아무래도 독일처럼 자본주의국가 북이탈리아랑 공산주의 국가 양시칠리아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갈라진 것 같네요. 그리고 완충제로 종교국가 교황령
#20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39
통일 여부나 뭐 그런거에 따라 다르겠지만 솔직히 통일 이룬상태면 친미를 뗄지는 모르겠는데
상당히 러시아쪽으로 기울어 질 확률이 높을거같고
#203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0
시칠리아
- 희망편 : 마피아들의 소굴
- 절망편 : 로마 제국에서 망명온 빨갱이들의 근거지

교황령

- (대충 In the Name of God 브금)

북이태리
- 살려줘(살려줘)

인 거야?
#20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0
한국의 분단 대신 이태리가 3등분 된 거 아닐까 싶은데??
#205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40
>>201 그게 냉전시절은 그럴 수 있따 쳐도 2020년대까지도 그렇게 갈라져 있으면 미국이든 서유럽이든 한번이라도 여유를 가질 수 있나 싶음
#206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0
>>189

>>204
원찬스
#207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41
그렇다고 해도 교황령은 이탈리아 통일전쟁 직전 판도정도뿐이겠지만. 종교국가가 중부 전체를 가지기엔 시대가..
#208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1
>>205
OTL 김치 : 왜 뭐(말춤과 BTS와 오징어게임을 소환하며)
#209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41

>>201 네. 그쪽에 가까울겁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소련이 자기 모순으로 붕괴했음에도

대부분의 유산을 갖고 연착륙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것이고요.

#210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2
>>207
루스키 스트롱! 그리고 붉은 로마라는 상황에서 남미를 3배 더 빨아먹는 대가로
인민의 아편(종교)를 남미의 가톨릭 신자들에게 던져준 거 아닐까
#211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42
>>205 아마 로마제국의 백탈린이 이탈리아 통일을 막았겠죠.
#212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3
사실 북이태리랑 남이태리는 민족도 다르고 역사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니

김치보다는 오히려 갈라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거 아닐까(아무말)
#213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44
소련붕괴 이후 백탈린이 로마제국에 집권하면서 군사적, 경제적 압박으로 양시칠리아를 똘마니로 만들어버렸겠죠. 최악의 경우 현재 양시칠리아는 북괴매타를 타고 있을지도...
#21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4
서롬 터진 이후 솔직히 시칠리아+나폴리랑 북이태리랑 같이 놀았던 건 합-스-의 끝판왕인 카를 5세 때 잠깐
신롬 하나로 묶이면서 그랬고,

그 때 이후론 시칠리아+나폴리는 스페인쪽 / 북이태리는 프랑스와 신롬(합스)의 전장 제공지로
전혀 다른 삶 살았던 것이?
#215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45

-멀쩡한 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 굴러가다가 에르도안 이후 빌런이 되어가는 동롬
-언제나대로의 습가놈의 중공
-평화헌법 리미트 풀린 일본
-그걸 용인한 미국
-현실 우크라이나 + 발칸 꼴이 된 이탈리아

세계 긴장도가 얼마나 높을지 감도 안잡힌다.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차기 IS어장 굴리지(흡족)

#216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5
>>213
그럼 원 역사의 베를린 봉쇄 대신 밀라노/나폴리 봉쇄가 있었던 걸까
#21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45
그리고 러시아를 그 캬루와 비슷한 수준이라 치면 자위대 > 일본군 부활은 심하면 00년대 초중반일수도 있겠고
#218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5:46
>>215 한국: 살려줘
#219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6
냉전의 어느날

시칠리아의 XX차 핵실험

알 카포네 : 시칠리아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 주석

오늘! 우리 시칠리아는 더욱 위대해졌다!

이었던 거 아님??
#220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6
>>218
하지만 이태리가 3등분할 된 대신 등가교환으로 애초부터 통일 반도였다면?
#221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47
>>216 이벤트 : 로마 봉쇄
#22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47
사실 닭이 먼저지 계란이 먼저지 모르겠는데
러시아가 빅딜로 반도 통일 밀어주고 친러로 기울자 미국이 홧김에 봉인해제 시킨건지
봉인해제가 제일 먼저일지 중간일지
억ㅋㅋ
#223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7
솔직히 부동항 때문에 한반도 반토막 먹은 거지

퍼플 피닉스가 붉게 물들어서 당장 동지중해가 붉은 함대의 앞마당인데

그걸 쳐다봤을리가??
#22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8
>>221
어디서 남미 가톨릭 신자들이 괴도 과일회사+남미 CIA 지부+월가 혐성을 잠시 잊고
빨갱이들에게 죽음을! 하면서 소련/러시아의 국기 태우는 소리 안들려요?
#225이름 없음(UfoOFwcpc2)2022-02-23 (수) 05:48
아직 안 굴려본 게 한국 빼면 미국인가?
#226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49
소련시절에도 유지했던 일본의 평화헌법 폐지는.. 아마 카루 러시아가 소련붕괴 이후 다시 무섭도록 치고 올라가는 GDP 성장으로 인해 대응책으로 풀어준 것이겠죠. 아마 러시아는 최소 G3~4 정도일 듯 합니다.
#227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49
>>221
떴으면 미국이 멕시코 시티나 리우데자네이루에 핵을 쏘지 않는 한
남미 민심은
소련/빨갱이들부터 죽이자! 각 날카롭고

카스트로, 체 게바라도 소련 비난 성명 안 내면 모가지 위태로운 거 아님??
#228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50
아니다 발트빼고 전체를 다 유지중이니 최소 G3겠네
#22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50
일단 러시아-중국 관계는 어떨지는 잘 모르겠는데
미국이 많이 발작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반도 마음이 갈대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란건 잘 알겠고
프랑스 육해공은 언제나 준비상태란거 잘 알겠음
#230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51
>>226
일본의 넷우익들은 평화헌법 폐지에 환호했을까 아님 징병제로 바뀌어서 끌려가야 한다는 사실에 통곡하며 시위했을까
(팝콘)
#23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51

>>225 지금 상황에서 미국 굴리면 트가놈보다 더한 미친놈(가령 펜스라던가) 등판할 것 같아서 굴리기 무서워요

(반은 아무말 아님)

#232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52
소련 해체 이후 5% 수준으로 추락한 러시아의 GDP로 인해 러시아인의 평균수명이 10년 감소했는데 카루 러시아는 그걸 최소화 시켰으니 인구도 4~5억은 됐을테고
#233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5:52
대충 이런 상황서 망국기업은 부르군트 마냥 소롱 내려고 하고 주인공들이 그걸 막는건가
#23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52
>>231
펜스가 트가보다 더하다고?

펜스는 적어도 막말은 안했잖음

물론 부시나 네오콘들보다 더한 Deus Lo Vult 라는 얘긴 들었다만
#235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53
한국의 지도자는 코기에선 유진킴이니 여기선 한 번 조지원이나 이원철로 해보자(아무말)
#236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53
>>227 그러고 보니 그렇네? 그럼 밀라노 봉쇄로 대신하죠(아무말)
#23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55
지도 근데 한국은 요번엔 확실히 반도로 제한된거? 아니면 경우에 따라 만반도도 가능?
#238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5:55
>>236
아니면 로마랑 냉전시절 때는 소련이 파트너였으니

4차 십자군 때를 미러링한다고 베네치아였다면?

(아무말)
#23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56
그런데 이러면 그 IS학교? 설립배경? 조약 이런건 본판에서 다 뒤집어 엎는건가?
#240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56
참. 여기한국은 미사일 조약 그런 건 한참 전부터 때려쳤을 것입니다. 왜냐고요? 평화헌법 폐지할 정도라면 미사일 조약은 그 전에 풀어버렸겠죠. 안했다고요? 그럼 한국이 파기선언 해버리고 러시아에 붙겠죠
#241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56
퍼플 피닉스(붉음) : SPQR의 복수는 900년이 지나도 늦지 않는다!

죽어라 베네치아! (소련과 손잡고 베네치아 대봉쇄 하며)

메카시 : 으아아아악 틀딱 씨뻘갱이들아아아!!! 동유럽인들은 죄다 빨갱이야!!!
#24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5:57

>>237 반도. 다만 북한은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이고 핵심 키포인트이니 얘는 무조건 본편 사양이예요.

#243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5:57
여기 만약 북괴가 있다면 경수동의 그 수령이 TOP인걸로 세계 긴장도 더 오르는 거 아닐까
#24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57
>>240 이건 동의
#245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5:58
로마에 에르도안이 튀어나왔고 양시칠리아는 로마 따까리일 확률이 매우 높으니 양시칠리아 상황이 로마보다 더 나을 수가 없다...
#24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5:59
>>243 걔가 북한의 백탈린 캬루 또는 등소평?
#247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00

>>239 X라지를 보면 뒤집지 않을 수가 없어요. 코어 숫자와 양산을 포함해서.

>>240 그렇게 되면 F-35가 아니라 Su-57(팍파)를 쓰는 한국을 볼 수 있겠군요. 흠터레스팅......

#24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00
본편으로 빠질 수 밖에 없는 불판이
주인공의 국가인 한국과 중립일지 러시아의 영향권일지 몰?루인 폴란드인가?
#249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01
그리고 중국-러시아 관계도 본편안건인가?
#250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6:02
만약이지만 한국이 러시아에 붙었으면 북한은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은 러시아가 무서워 일본을 풀어줬으니 미중연합이라는 오컬트가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러중연합이겠죠. 그러면 러시아, 중국, 한국(친러) 사이에 낀 북한은 러시아 빠따 맞고 개방할래 그냥 개방할래 사이에서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25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02

>>248 한국, 미국, 폴란드, 중러관계, 중동은 무조건 본편 사양.

모두 빠질 수 없는 불판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이 것도 꽤나 간당간당한 편이고.

#252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03
>>250 시진핑핑이 등장전에 쳐맞고 개방했다면 통일가능성 0은 아닐텐데 핑핑이 등장이후엔 그냥 중국이 병신이 되던가 중국하고 전쟁하거나 둘중 하나일듯
#253이름 없음(QMWa9rLn/o)2022-02-23 (수) 06:04
러시아가 세계GDP10위인 남한을 선택할지, 아니면 돈달라고 때쓰는 북할을 선택할지, 민주주의러시아라면 뭐...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남한이 집적거리는 것을 묵인하겠죠
#25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04
사실 소련 붕괴이후로 이어져온 이탈리아 3갈죽이라던가 소련시기에도 안풀었던 평화헌법 해제라던가 보면
과연 미국이 우리가 알던 미국하고 얼마나 일치할지부터가 문제(.....)
#255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06

시리아 내전과 리비아 내전 X라지 참 볼만하겠네.

아니, 중동 전체 X라지가 참 아름답겠구나.

동아시아는 핵사일로를 뛰어넘어 축퇴로 엔진이 됐고.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IS 어장이지(흡족)

#256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07
미국 대통령 선거가 그대로라면 광종 조지고부시고가 러시아를 악의 축 지정이라도 했나 보죠(아무말)
#257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08
예루살렘이 불탔든 메카가 불탔든 둘 중 하나는 일어난 거 아닐까! (해맑)
#25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08
사실 타바네 선생님은 마침 세계가 미쳐돌아가 3머전 터지기 직전에 난입해 나와 똥꾜쇼를 봐줘 한거라던가
#259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08
중동은... 동로마가 공산화되면서 OTL은 개나 줘버리게 됬습니다...
#260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09
>>258
모든 어그로를 자신에게 옮겨서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겠다는 타바네 레퀴엠이야?
#261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09
>>259
호메이니...사우드 마적단...카다피...나세르...후세인...다 끝났어...
#26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09

의외로 힐러리가 16년 대선에서 승리해 평화헌법 리미트 해제 시켰을수도 있을걸요

(먼산)

#263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09
졸지에 시리아와 이라크가 대 공산주의 최전선이 되었는데 어떻하지(어떻하
#264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09
이스라엘도 안부가 간당간당한 거 아님??
#265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09
졸지에 시리아와 이라크가 대 공산주의 최전선이 되었는데 어떻하지(어떻하지)
#266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10
>>262
그럼 힐러리 대리 AA로 예쁜 여캐 좀 쓰자(미침)
#267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10
맨날 미국 대리 AA로 셜리만 보기 지겹다
#26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10
>>262 이세계 러시아 중동 로마의 조합과 힐러리를 생각해보면 개연성 높아보인다
#269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11
>>265
죽으면 되는 것이다
#270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11
중동>중공
#271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11
이쯤되면 미국이 알래스카와 택사스의 석유는 옛저녁에 다 파먹고 셰일 가스도 옛저녁에 개발한 거 아님?
#27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11
이스라엘은 진짜 어떻게 되는거지...
#273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12
이거.. 이스라엘 건국부터 난리날텐데... 바로 1차 중동전쟁 참전국이 이라크랑 시리아라고...
#274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12
미국 : 그래...동롬의 카운터는 예로부터 페르시아였어! 이란에게 시아파 지역을 다 먹게 해서 대페르시아를 만들어서 동롬을 견제케 하자!

팔라비 왕조 : 오(오)

호메이니 : 잠깐(잠깐)
#275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13
그리고 이집트는 어떻게 되는거지
#276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13

1. 힐러리가 16년 대선에서 승리

2. 중국이 위협적으로 성장하고, 러시아는 민주주의 열강으로서 중국을 위협하는 G3에 등극

3. 2의 결과로 미국의 패권이 원역사보다 흔들림

4. 친러인 동롬은 에르도안이 집권해 절찬리 어그로를 끄는 빌런화

5. 세계긴장도 증가

6. 중국과 러시아 견제를 위해 일본 평화헌법 해제

7. 아닌 밤 중에 뚝배기 맞은 한국

8. .....Profit!!!!

....설마 이런 루트는 아니겠지.

(제발)

#277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13
진짜 본판 중동이 얼마나 똥판일지 기대가 도니다
#278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13
아마 이라크랑 시리아는 마셜플랜에 들어갈 수도 있겠다. 생각보다 살긴 좋을지도?
#279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14
이라크랑 시리아는 쿠데타는 몰라도 내전은 안날듯. 아니 내전나면 소련과 미국 끼어들면서 세계대전 각이야..
#280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15
>>276 그전에 미사일 제한 안풀어줬다면 뭐... 친미는 죽었다.(확신)
#281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17
미사일 지침 여부는 크펌으로 넣지 않을까
일본 평화헌법 삭제까지 확정인 상황에서 저거 첫 다이스표에서 나와버리면 한국 친러쪽으로 기울어질 확률이 높아보이고
#282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18
>>281 한미동맹 파기해버리고 러시아하고 군사협정 맺어서 러시아 해군이 원산이나 부산에 주둔해버리는 산유국 어장 초반 꼬라지 날걸
#283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19
아니 진짜 미사일 제한 해제는 평화헌법 폐지 이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게 한국이 미국편에 남아있는 '최소조건'이에요...
#28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19
>>276
한국이랑 중동은 WW2부터 굴려야 하지 않을까 쿠도

이런 혼파망에서

2016년까지 OTL로 갔습니다! 하기에는 너무 나비효과가 큰데?
#285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6:19
저 꼬라지면 그냥 미련없이 이타치할거 같은데
#28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19
일단 가장 좋은건 한국이 태초부터 분단되지 않았다이지만(지도가 반도 제한으로 못을 박았으니)
#287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19
현실도 일본이 저지랄하면 난리나는데 미사일도 안풀어주면 국무부 전원 자살해야됩니다.
#288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19
미사일 지침 파기안된다고 지랄하는데다가 러시아까지 체제만 바꾼 소련급으로 멀쩡한 상태에서 안보위협받는 한궁 친러로 안갈 이유가 없음
#289코코아◆tKxNF3x/YM(tjBt9MTagk)2022-02-23 (수) 06:20
애초에 미사일 사정거리풀린다고 평화헌법이 없애진게 어떻게 되진 않으니까
#290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20
>>278
원역사의 중동은 돈이 없어서 ㅈㄹ난게 아니라

영/불/러/미/독 등의 혐성으로 인해 다른 종교/종파/민족인 애들끼리 억지로 한 나라로 묶거나

혹은 하나의 민족을 폴/란/드 해버려서 터진 것
#29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20

현대화 개장을 끝낸 키로프급 원자력 미사일 순양(전)함과 합동훈련을 하는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이라......

(전율)

#292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21
일단 한국이 어떤 스텐스인지 알아야 할텐데..
#293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21
>>290 그리고 세속주의가 타락해버리니까 중동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이 판을 치게 만든게 현 상황이고
#29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21
한반도 + 산둥반도 + 큐슈를 묶어서 무릉도원이라는 국가로 만들었으면

그 국가가 미국이 미친듯이 퍼줘서 국민소득 1인당 5만달러 찍는다고 갈등 없을 것 같음?

중동이 그 꼴인 것
#295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21
근데 진짜 러시아 핵잠이 부산에 주둔해버리면 국무부 사망각 나오지 않나?
#296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22
하긴 솔직히 미사일 사정거리 풀린거 하나정도는 평화헌법 삭제란 일본 봉인해제에 비하면 너무 가볍긴 하네
#297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22
>>290
>>294

중동판

폴/란/드의 대표 예시 : 쿠웨이트, 베르베르인들

한지붕 N가족의 대표적 예시 : 이라크(시아+수니+쿠르드)
#29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22
일단 어제의 그 설정들보다야 앞뒤는 맞아서 만족하고 보고 있어서 하는말인데

나비효과가 장난아닌데차라리 본판은 일단 초중반은 캐릭 집중하고
여기서 어지간한 나비효과들 좀 더 많이 굴리는게?
#299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23
>>296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아무말)

닭 부친의 꿈이 이렇게 이뤄지다니
#300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23
>>293 여기서 세속주의가 나오든 이슬람 극단주의가 나오든 반공주의라면 미국은 우리개새끼 라고 할테죠. 당장 소련-아프간 전쟁에서 무자헤딘 지원한게 CIA인데
#301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23
>>298
한국이랑 중동의 혼파망 상황은 본편감이지 않을까
#302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23
솔직히 2020대에 이탈 3갈죽+프랑스가 여전히 주력 + 평화헌법 삭제의 나비효과라면

나머지 나비효과를 본판에서 굴릴려다간 참치들 반응까지 포함하면 캐릭터 만들려면 4,5어장은 가야될거 같은데
#303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23
>>302
그게 화력이지
#304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24
>>296
미국이 빨간 약 먹고 일본의 평화헌법 폐지 하는 대신
한국에게 핵무장 허용 + 미사일 사거리/중량 폐지 하면
세계 긴장도 얼마나 다 오를까(팝콘)
#305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24
일단 잡담판 참치들과 다르게 본판 참치들은 캐릭 비중을 높여줬으면 하는 참치도 많으니까
#306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25
이게 다 영프 제국주의자 때문이다. 모두 영프를 욕하자(아무말)
#307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26
>>303 지금 이꼬라지로 가면 주인공 메이킹 전에 설정만 2-3어장 나올거 같다는 뜻 같은데, 캐릭터를 뽑기위해 판도를 만드는게 아니라 판도에 너무 시간 쏟게 된다는 느낌으로
#308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26
내가 말을 못해서 그런데 정확히 >>307
화력이고 뭐고를 떠나 주인공 캐릭을 만드는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309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27
씁.. 내가 IS관련으로는 잘 몰라서 딱히 할 말이 없네...
#310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28
그냥 아랍연방 만들었다고 치자. 그러면 모든게 해결된다(어이)
#311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28
그리고 IS타이틀을 다는 이상 진짜 캐빨 할려는 신규 유입 참치도 생각을 해줘야됨
#312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28
>>309
매드 토끼라는 미친 여자 과학자가 존나 쩔고
판도물에서 주요 국가 대리 AA를 제공해준 3대 일러집임(나머지 2개는 스트위치, 걸판)
#313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29
내가 is어장들 최근에 몇개 봤는데 진짜 판도 아니 걍 정치쪽은 빨리빨리 넘어가길 원하는 참치들이 상당히 많았음
#314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29

anchor>1596462068>251에서 말했듯이 나머지는 본편감입니다.

사실 지금도 너무 커서 간당간당하고요.

저는 다이스값이 만족스러워서 이걸로 갈 생각이지만.

#315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29
>>310
그럼 영길리가 3중계약 안하고 그냥 후세인(사담 말고 하심가문=OTL 요르단 왕실)의 꿈을 이뤄준거야?
#316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30
IS: 설정 ㅈ도 몰라도 됨, 아니 오히려 알면 좆됨
#317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30
>>313
여기 어장주는 기존 작품에 판도와 롬뽕을 넣는 게 국룰이라서 어쩔 수 없음
그게 개성인 것
#318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30
>>315 그렇다고 치죠. 영길리라면 3중계약은 했을테지만 미국이 이놈 해서 우간다로 보내버렸다던지
#319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31
>>316
히로인들 : 기승전 얀데레
이치카 : 시스콘 고자쉨
매드 토끼 : TS 토니 스타크(동굴 탈출 전 사양)
치후유 : 브라콘

#320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31
>>318
이스라엘(우간다)인 거야?
#321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31
오늘 기아스 연재도 잘 하길
(중간 참가도 못하겠지만)
(잠수)
#322이름 없음(BHEhMRNCls)2022-02-23 (수) 06:31
솔직히 그냥 우간다로 보내버리면 편하지 않을까? 아프리카는 신경쓸 필요가 없잖아(어이)
#323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31

히로인 라인에서 동롬과 러시아는 확정.

문제는 나머지 셋인데....... 이치카 하렘라인 건드는건 어장주가 내키질 않고,

1명 정도는 외전캐나 치후유를 생각해볼까(골똘이)

#324이름 없음(Iy7mapK6v2)2022-02-23 (수) 06:34
일단 지금 코드기어스 어장이 끝난것도 아니니 시간은 적지 않음

적당히 적당히 느긋하게 가보자고
#325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35
IS의 말도 안되는 개 병신같은 설정
1. 천대도 안되는 병기가지고 이전무기 죄다 똥통행 만듬
2. 저 병기땜에 여존남비
3. 러시아 국가대표가 일본인(ㅋㅋㅋㅋㅋㅋ)
4. 영국 대표 후보가 대놓고 인종차별을 날렸는데 별 문제가 안날라옴
#326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36
그나저나 천대도 안되는 is가지고 기존병기 다 쓰레기로 만드려면 최소가 아이언맨 엔드게임(핵폭탄 탑재 가능) 사양이어야 하는거 아님?
#327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36
>>325
그냥 IS를 버프해서 차라리 아이언맨 슈트를 좌우연타로 뺨치는 무기라고 하면 1번은 해결되지 않을까
#328이름 없음(eqWzhcpCGM)2022-02-23 (수) 06:37
혹시 이탈리아쪽 히로인 후보가 있나요? 있으면 개꿀잼일듯
#329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37
>>326
그래 차라리 그렇게 버프 하자구 그럼 최소한의 개연성은 된다
#330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38
>>328

이탈리아"들"쪽이겠지

종교국가 로마 교황령 쪽에서 온 수녀 1명

북이태리 출신 여캐 1명

남이태리 출신 여캐 1명

(폭언)
#331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39
>>323
그 브라콘이 다른 남자를 쳐다보다니...차라리 코기어장에서 샤를이 TS해서 미녀가 된다는 게 더 가능성 있겠다
(아무말)
#332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40
>>322
이로써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행복한 세계선은

블랙 팬서와 문명 5 줄루족 그리고 유카리첼렌의 폭통과 민주신라 어장 뿐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333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6:40

>>324 그렇죠. 지금 막판이라서 새어장을 구상하는 거고요.

>>325 다 뒤집어 엎어야죠.

코어 숫자든, 생산이든, 기술 파급효과든 뭐든.

#334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40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승천하려면 진심 비브라늄 같은 거라도 줘야 하는 건가
(아무말)
#335이름 없음(UfoOFwcpc2)2022-02-23 (수) 06:40
>>325 그냥 타바네를 ts 토니 스타크급으로 만들어서 is를 최소한 인피니티 워 시점 아이언맨 슈트로 버프하면 될 듯
#336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6:41
>>335 기동력, 방어력으론 원작 기준으로도 그거보다 훨씬 낫기는 함
#337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6:42

생각해보니까 여기는 IS를 스포츠용으로 쓰는 이유가 그걸 수도 있겠네.

군비경쟁 겸 국력과시.

대표나 대표후보생들은 여차하면 실전에 투입되고.

#338이름 없음(/7aCuOJsko)2022-02-23 (수) 06:42
>>334 에이 한 10~20만년 전에는 사하라 이남지역에 인간이 제일 잘나갔어요.(아무말)
#339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43
>>335
인성은 잉센 만나서 동굴에서 탈출하기 전 수준이면 IS 원작에 비빌수 있겠군
#340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43
>>337 유사시 핵 탑재도 옵션에 넣어야할듯(아무말)
#341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6:43
솔직히 말해서 인워 아이언맨 들고와도 IS보다 순수성능은 떨어지기는 해
#342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4
>>338
그건 마치 한화 이글스가 1990년대에는 나름 잘 나갔고 1999년 우승했기에 지금 ㅈ망해도 괜찮다는 논리인 것이?
(막말)
#343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4
참고로 참치는 딱히 응원하는 야구팀은 없다만 그냥 예시로 든 것
#344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45

세실리아(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용사)
샤를로트(시칠리아 전전 참전용사)
라우라(리비아 내전 참전용사)

......이게 가망성 있다는게 웃을 수 없는 상황이군요.

#345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6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6:46
IS 군용 사용 금지 설정은 떼버리게?
#347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6
그럼 애들이 기승전 얀데레화 되는 것도 다들 PTSD인 거야?
#348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6
여튼 뭘 해도 원작보단 개연성이 높아지는 마술!
#349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46
>>341 화력이 겁나 약해서 문제, 저게 격추 안되도 화력이 일반 공군급이고
#350이름 없음(s4AmDdGAxI)2022-02-23 (수) 06:46
>>342 (본 참치도 야구 안보기에 상관없다는 말)
#351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7
그냥 헐크가 착용했던 아이언맨 수트인 헐크버스터였나 그걸로 하면 어떰?
#352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47

>>346 사실 원작에서도 IS 군용 사용 금지는 사실상 개나 줘요(소곤)

#353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47
팡 링잉(아버지가 프리홍콩 외치다가 스테이플러 고문받고 페인됨)
#354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48
근데 나이대도 그대로 아니면 대학생 이상으로 상승?
#355이름 없음(WAX04ydGmo)2022-02-23 (수) 06:48
(불쑥)
#356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8
아 그럼 해외 축구를 예시로 들까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1-20만년 전에 잘나갔기에 지금 ㅈ망해도 괜찮다는 건
리버풀이 한 때 잘나갔던 팀이기에 지금 프리미어에서 ㅈ망해도 괜찮다는 것 아닐까

(아무말)
#357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48
>>352
원칙이 있으나 다들 개무시하는 거랑
아예 그런 원칙이 없는 거랑은 다르지만 여튼
#358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49

>>354 오리캐들은 몰라도 원작조 나이는 그대로.

#359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51
근데 히로인 설정 까보니까 동롬 소수민족 이슬람 가정 출신의 시리아 내전 참전자 이딴거 나오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360이름 없음(o3bGnHOVCA)2022-02-23 (수) 06:51
>>356 (스포츠 자체를 잘 안보기에 상관없다는 말)
그리고 솔직히 우간다로 보내버릴 거 아니면 시베리아 유대인 자치주로 보내버려야 할텐데 거기서 사는것보단 낫겠죠(망언)
#361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6:54

>>359 어우야, 액재료가......

>>360 이스라엘, 이스라엘, 이스라엘이라. 흐으으음.........

#362이름 없음(o3bGnHOVCA)2022-02-23 (수) 06:54
오 이것도 재밌겠다. 3차대전 터지면 다 죽을 것 같으니까 차라리 결투재판으로 전쟁을 대신하는 거야. 냉전때부터 생겼던 IS학원이 현재엔 그 매드토끼가 만든걸로 대신 싸우는거야(뇌절)
#363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6:55
>>362
뭘해도 개연성을 안드로메다 날린 원작이나
폭군 트황상 일대기 -> 코로나 19 주식회사 -> 프로스트 펑크/Winter is Coming 찍는 지구작가보단 나은 듯
(아무말)
#364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55
>>362 결투재판이라는게 나오기 힘든 이유가, 그냥 자존심 싸움이면 몰라도 실제로 결투로 중요한데 뜯길거 같은 상황이면 승복보단 핵전쟁 루트로 갈거라
#365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56
실제로 폴란드 영향권 가지고 미-러가 싸움을 했는데 미국이 이겼다면 승복을 할까 핵전쟁을 할까 하면 그냥 후자고
#366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58
>>365
노겜 노라이프처럼 다같이 아셴테! 로 맹세한 거지(뇌절)
#367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58
>>366 좆간에게 그딴건 있을수가(아무말)
#368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58
뭐 근데 원래의 월드컵/올림픽 취지처럼 가스를 주기적으로 빼줘서 세계 긴장도 낮추는 용도로 쓸 수는 있을 듯?
#369이름 없음(719ceavZqg)2022-02-23 (수) 06:58
역시 결투재판은 뇌절이였군. IS를 모르는 참치는 그냥 판도나 주절거려야겠군
#370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6:58
>>368 위신싸움용으론 괜찮을듯 ㅋㅋㅋㅋㅋ
#371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59
>>367
역시 타농부 센세가 맞았다. 만악의 근원은 자원은 유한한데 ㅈ간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다.
핑거스냅이 필요하다.
#372이름 없음(4dc62c4S.2)2022-02-23 (수) 06:59
(아무말)
#373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6:59
사실 원작 분위기도 그런식으로 김빼기 하는걸로 기억함
#374이름 없음(ZHY9rmzYe2)2022-02-23 (수) 07:00
>>368 평화헌법 해제, 에르도안 등장, 힐러리 당선인 이 세계관에 긴장도를 어떻게 낮춰(미침)
#375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7:00

이스라엘, 이스라엘이라......

.....가만 생각해보니 무산될 공산도 있다?

호메이니의 이란 이슬람 혁명도 그렇고?

(사유는 소련의 영국인 동롬의 존재)

#376이름 없음(ZHY9rmzYe2)2022-02-23 (수) 07:01
>>375 여기에 이런걸 풀어버리면 판도가아아아아아아아아악!!!!
#377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01
>>375 당신의 시리아+발칸전쟁, 동롬의 시리아 독립전쟁으로 대체되었다?(아무말)
#378이름 없음(VWHJtHPuqU)2022-02-23 (수) 07:01
발칸이 아니라 예루살렘
#379이름 없음(ZHY9rmzYe2)2022-02-23 (수) 07:02
좋아. 시리아랑 이라크를 그냥 공산혁명시키고 이에 기겁한 미국이 이스라엘-사우디-이란을 결코 사수해야만 했던 거다(미침)
#380이름 없음(ZHY9rmzYe2)2022-02-23 (수) 07:03
덤으로 레바논과 쿠웨이트도 어떻게 살려놓는거지
#381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7:03

>>376 아, 저도 그럴 수도 있겠다, 하고 한거예요.

유럽 굴린 것처럼 근본적으로 뒤틀어버리가 하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뒤틀면 내가 죽어요(진실)

#382이름 없음(ZHY9rmzYe2)2022-02-23 (수) 07:05
>>381 어장주 편한대로 하죠(안심)
#383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7:08

어쨌든 정리를 해봅시다

-동로마: anchor>1596452066>578판도를 가진 자유주의 입헌군주국 로마 제국. 그런데 최근 우익 대중주의 포퓰리스트가 집권해 덩치 큰 이스라엘이 되어감
-러시아: 발트 3국과 몰도바만 없는 구소련 판도를 계승한 민주주의 열강
-영국: 브랙시트 없음
-프랑스: 알제리와 튀니지의 프랑스화 완수, EU 육군의 핵심중추
-독일: OTL과 동일. 단, 육군은 프랑스에게 외주를 줌
-일본: 미국과 거래해 평화헌법 폐지
-중국: OTL과 동일
-이탈리아: 3갈죽

롤백을 두번하니까 확실히 괜찮게 뽑혔네요.

좋아, 차기 IS어장은 이걸로 간다!(밑줄 쫙)

#384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7:09
어느쪽이건 확실한건 평화헌법 폐지 = 미국이 한국을 일본에게 갖다바친다라고 인식할 가능성이 크다는것
#385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7:10
한국 : 이태리가 3갈죽 된 대신 통일반도! 젭라!!!
#386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7:10
>>381
중동과 한반도는 아무튼 OTL과 다른 변화를 피할 수 없을 것
#387이름 없음(ts9oiMg4zQ)2022-02-23 (수) 07:18
미국 머통령이 힐러리라면 대리 AA로 사치코(신데마스)를!
#3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3 (수) 08:34
뭐 다음 어장 준비하는 마당이니 생각난 거 하나 주절거려보자면, 이 세계선의 망국기업은 어떤 놈이려나...

좀 미친 생각으로 엑스컴2의 외계인들이라거나 아니면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기업국가 같은 놈이라던가?(?)
#389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36
동로마 잘못하면 에르도안이 총리 되어서 경제 망치는 상황전개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판돈데.........
#390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8:46

>>388 X라지를 보면 분쟁을 유도해 핵전쟁을 일으켜 문명 리셋 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미친 놈들일지도 모르죠.

TNO의 부르군트처럼.

#391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46
진짜 에르도안이네 이사람 여기서는 원역사에서 이슬람주의였으니 여기서는 그리스 정교 주의겠네 게다가 여기서도 주변국에서 쇼핑한다고 오는 관광지가 될것 같은데......
#392시키냥◆tr.t4dJfuU(aW.8pyT.fY)2022-02-23 (수) 08:46
버전이야 여러가지가 있지
타바네의 이치카를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매치 펌프
비밀결사
음모론의 딥스테이트
지금까지 봐온 is 2차 창작은 대충 이런 대분류 안이던가 아니면 거기까지 가기 전에 연중되었지
#393시키냥◆tr.t4dJfuU(aW.8pyT.fY)2022-02-23 (수) 08:47
아니면 여기서는 초기버전 아말감 마냥 세계평화를 어떻게든 유지하기 위한 조직이라든가?
#394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48
>>388 망국기업이 사실 하이드라 생존 조직 아닐려나요.... 인간 복제에도 손대고,
#3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3 (수) 08:49
솔직히 뭔가 원래보다 헬이 된 이 세계에서 망국기업이 최소 원작자가 원하는 수준의 흑막이 되려면 그만큼의 강화가 불가피하긴 하지.

물론 작중에서의 배제도 선택지의 일부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기저에 깔리는 긴장감이 없고...(?)
#396시키냥◆tr.t4dJfuU(aW.8pyT.fY)2022-02-23 (수) 08:51
사실 강화랄까,

간부 몇명 정도 나오고 제대로 그 밑천이 나온적이 없으니 적당히 쑤셔넣어도 상관없지 않을까
#397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8:52

스틸스틸에선 망국기업이 딥스테이트였던가.

원작은 아무 것도 밝혀진거 없이 연중 크리 당했고

#398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54
그냥 기본설정을 하이드라의 IS판으로 하죠.... 애초에 설정도 없으니.......
#3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3 (수) 08:54
좋게 말하면 뭐하는 놈인지가 입맛대로라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뭔가 보이는 뼈대도 없는 희대의 흑막조직( )
#400시키냥◆tr.t4dJfuU(aW.8pyT.fY)2022-02-23 (수) 08:55
애초에 설정이라고 나온게 없으니 뭘 넣든 딱히 상관없겠지

#4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LaahOFOMI)2022-02-23 (수) 08:55
실로 슈뢰딩거의 그것이로다(중얼)
#402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8:56
주인공 나나리 루트 타면 결말에

나나리: 어서와요! 언니 함께 오빠를 나눠 먹어요!
페코:...저기 나나리....
나나리: 괜찮아요! 제가 허락해줄께요!
페코: ^^;;;;;

이런 전개도 가능할 듯.... 다이스가 결정하겠지만....
#403이름 없음(EFAOH1f802)2022-02-23 (수) 08:58
>>402 올드윈이 한발만 남았다는 사실을 빼면(아무말)
#404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9:05
좀 있으면 소피의 아틀리에 2가 나온다고 합니다. 소피의 할머니도 같이 등장해요
#405지도닦이◆ZJr7vLQwqA(Ht4Rves9Jc)2022-02-23 (수) 09:07

>>391 경제력에 대해 알아볼까요

0. 유럽에선 독일 바로 다음이다. 불만입니까 서방세계 여러분?(3조 달러대)
1~3. 딱 현실 한국과 엎치락 뒷치락하는 정도입니다
4~6. 지중해의 왕자라고 말하기 전혀 부끄럼없다(현실 이탈리아보다 높고 현실 영국보다 낮은 GDP)
7~9. 제2세계의 영국 타이틀을 괜히 얻은게 아니다(현실 영국보다 조금 더 높은 GDP)

.dice 0 9. = 6 + .dice 0 1. = 0(소련의 영국)

#406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9:09
에르도안이 저걸 나락으로 보내는데 종교 근본주의자는 찬성하는 대환장쇼를 볼수 있다는거지.....
#407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9:09
뒷세계에서 암약하는 존재로서 그 탄생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이라고 하며, 5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조직 내부는 경영방침을 정하는 간부회와 실동부대 두 개로 나눠져 있으며, 작중 등장한 인물은 오텀과 엠은 실동부대, 스콜 뮤젤은 간부회 소속으로 여겨진다.

여기까지가 공식 설정
#408이름 없음(G6tH9s4JdY)2022-02-23 (수) 09:11
>> 딱 하이드라가 떠올라지는 설정이네 저렇게 설정 구멍있으면 그걸로 매꿔버리면 정상적으로 변하는......
#409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9:12

명목상 국내총생산(GDP)는 2조 .dice 20 60. = 3700억 달러인 모양.

뫄 이 정도면 덩치 큰 이스라엘 할 만 하네요.

영국과 프랑스도 각각 상당히 강화되었고

러시아는 아예 승천해서 의의가 퇴색됐지만!

#410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9:13
확실한건 이름은 기업인데 절대 이윤추구가 목적은 아님
#411지도닦이◆ZJr7vLQwqA(I4L7iIRYA.)2022-02-23 (수) 09:16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 TNO 부르군트 내지

MCU 하이드라, 어크 템플러 같은 스타일.

#412이름 없음(3VeKVION6o)2022-02-23 (수) 09:16
터키, 그리스, 세르비아, 알바니아, 불가리아, 몬테네그로, 코소보, 북마케도니아 합친 GDP의 딱 2배네
#413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9:18
일단 드는 생각은
일종의 그림자 정부라고 하기엔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 행사 대신 테러같은 하수만 주로 쓰는걸로보아 그거보단 더 스케일이 작을것 같음.
#414이름 없음(E/4j2iy0m.)2022-02-23 (수) 09:37
타바네를 토니스타크힌고 결혼시킨 릴레이 어장에서 하이드라의 외부로 보이는 하부조직으로 다이스가 나온전적이 있어서

상부조직이 있을확률도 높음
#415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9:43
>>406
에르도안(동롬 집정관) : 예수께서 복음으로 속삭이셨다! 이자를 받지 말라고! 저금리 정책 가즈아아앙!
정교회 사제들 : (감동)(오열)(기립박수)
동롬 경제 "였던 것"
#416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9:44
>>409
3단 분리로 전장 제공지가 된 이태리의 띵복을 액션빔
#417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9:45
에멜루알레 2세, 카보우르, 가리발디, 마치니는 아마
저승에서 무솔리니를 열심히 줘패고 있을 것
#418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9:45
>>402
하렘 허용 나나리 가즈아아아
#419이름 없음(d8DSdgAJ/M)2022-02-23 (수) 09:48
그거는 다른 2차창작이잖아;;
#420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9:48
근데 그럼 여기서 프랑스 혁명 ㅡ 나팔륜 전쟁 때 동롬은 팝콘먹음?

오승만은 뭘 할 힘이 없어서 이집트를 영프의 전장으로
제공하고 루스끼한테 쳐맞는 일상이었지만서도
#421지도닦이◆ZJr7vLQwqA(V0RhYsBduA)2022-02-23 (수) 09:50

>>415 물론 현실 터키랑 달리 경제적으로 탄탄한 국가니까 그렇게 조지기는 힘들지만.....은 개뿔,

자기 지지율을 위해서라면 경제 조지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인간이 뭔 짓을 할지 안봐도 비디오죠.

#422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09:52
>>421
유스티아누스 대제 판도 되찾겠다고
중동의 절반을 불태우려 들지 않을까
#423지도닦이◆ZJr7vLQwqA(V0RhYsBduA)2022-02-23 (수) 10:25

7시 45분에 시작합니다

#424세나◆3OwIweqgI2(UrOcbURsVY)2022-02-23 (수) 10:28
오오오
#4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16:09
안착- 3번 하기에는 극심해질 탄압이 걱정이었나?
#427지도닦이◆ZJr7vLQwqA(pnSNoAdwfg)2022-02-23 (수) 16:09

가족의 회복이 페코의 목표였는데

결국 남은 가족이 자길 포함해

를르슈, 나나리, 로로, 유페미아, 코넬리아, 라일라 7명 뿐이네.

나머지는 다 죽었거나 죽을 예정이거나 숙청됐고.

#4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16:10
뭐... 그거라도 살릴 수 있던 게 어딘가 싶지만.
#4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16:11
그 황족이라는 것도 셀 수도 없이 많았을 테니 일일히 기억까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저 이름 없는 아이들 중 분명 페코도 나름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 있었겠지.

죽이는 쪽이든 죽는 쪽이든...
#4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16:12
페코의 계승 순위 8위가 처음엔 높아보이지 않았는데 나나리부터가 88위라는 소리 듣고서야 납득했다( )
#4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20:36
정말 씁쓸하게도, 원작에서 보인 면모를 볼 때 이곳의 기네비어는 자기 재능을 개화한 케이스다( )
#432세나◆3OwIweqgI2(x.KT7wL9wY)2022-02-23 (수) 21:05
남미가 킹크리 된 건 통째로 독립시킬지 산산조각낼지
합의를 못 본 건가

아님 최종 보스전 때 전공에 따라서??
#433세나◆3OwIweqgI2(x.KT7wL9wY)2022-02-23 (수) 21:06
그나저나 유페미아의 브리타니아라면 나름 전공이 있으니
남미, 일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ANZAC 토해내는
대신 자기네 발상지(?)인 브리튼 제도 정도는 받아갈
수 있지 않을까
#4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21:19
남미 쪽의 민심은 완전 이반상태인데, 제 2본토격인 지역이라 여전히 감시 자체는 삼엄한 편인 듯 하군.
#4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21:24
이게 어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
#436지도닦이◆ZJr7vLQwqA(05khNdt2oc)2022-02-23 (수) 22:31

>>434 올스텟 만렙인 샤를 빠와

#437세나◆3OwIweqgI2(x.KT7wL9wY)2022-02-23 (수) 22:35
>>436
앗...아아아...
#438세나◆3OwIweqgI2(x.KT7wL9wY)2022-02-23 (수) 22:36
엔 아루딘 메구밍의
전밀마도 탈출 실패한 거야? (아무말)
#4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23:02
이렇게 되면 팬드래건 때려야 하는 이유가 확실하구만. 시선 분산 및 참수전.

민병대라던지 해방군이라던지는 이 상황에서 단독으로 움직이면 각개격파당할 테니 아직은 잠적중이고.
#440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3 (수) 23:04

제1방어선, 제2방어선, 제3방어선을 만들어 시간을 벌고,

초합집국 연합함대가 방어선을 뚫는 동안 펜드래건의 유적에서 아카사의 검을 이용해 라그나로크를 일으키려는 것이 샤를의 의도일걸요.

#4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3 (수) 23:16
여튼 샤를의 원대한 계획에서 종심 중의 종심이니 그 방어선은 여러 모로 상상을 초월하는 저력을 구비하겠군.

파리 전투 때도 그랬지만 아예 나라를 갈아넣어 만든 최후의 전역은 어떤 모습이련지.
#442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3 (수) 23:19
>>441
최하 펜드래건그라드
최상 스2 군심 미션에서 멩스크가 미친듯이 개발딸 친
코랄 행성급 정도??
#443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3 (수) 23:22
초소형 프레이야 탄을 쏴대는 저격수(유령),
리틀 나이츠 본토판, 죄수/사상범들을 세뇌/약물개조
시켜만든 브리타니아 판 해병/화염방사병/불곰/사신
(아무말)
#444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3 (수) 23:24

>>443 솔직히 말이 안되는데

샤를이라서 또 가능할 것 같은 코기 클라스

#445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3 (수) 23:25
>>434
아니면 여기 메구밍(?)은 ㅇㅇㄹㄴ와 그쪽 ㅊㅊ들의
가호가 없는 현실판(?)이라서 텐시(?), 마야(?),
아카네(?), 캐스코(?), 후미카(?), 미오(?)등과
드잡이질 하느라 교섭창구가 단일화 안/못 된 걸지도
몰라
#446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3 (수) 23:27
>>443
받고 버니 샌더스(?)등 반동분자들을 가둔 브리타니아
버전 뉴 폴섬/스카이거 요새를 폭파시킨다는 정보를
흘려서 시간끌기라든가
#447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3 (수) 23:29
>>445
마치 원말명초의 홍건적들이 장강 이남에선 몽골맨들과
싸우기보다 자기들끼리 라크쉬르 하느라 정신없었듯이

최상 파나마 운하 이남
최하 리오그란데강 이남은

브리타니아 병력은 일부 대도시/거점만 빼고 다 쫓겨났고

남은 지역에선 카우디요들끼리 더 많은 영토/인구 확보
위한 캐삭빵 하고 있을지도 몰라
#448지도닦이◆ZJr7vLQwqA(pnSNoAdwfg)2022-02-23 (수) 23:35

잘하면 2월 안에 끝내고 IS어장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겠군요.

두번 롤백 끝에 세계관이 만족스럽게 뽑혀서 재밌게 굴릴 수 있을 것 같고.

생각해둔 히로인은 5명인데 2명은 국적 정했고(동롬, 러시아),

나머지 3명은 어디로 할까....

#449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3 (수) 23:43
>>448
그건 본편에서 앵커와 투표로 정하는 것이?
#450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3 (수) 23:43
남주는 한국인이던가
#451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2:55

>>450 뫄, 그렇져-

심심-

#452이름 없음(936KWv3TNs)2022-02-24 (목) 03:00
>>451 심심한 그대에게 푸틴의 대 우크라이나 선전포고소식을 전해드립니다
#453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3:07

>>452 ...........................................................................................(스턴상태)

#454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3:11

아무튼 현실 이야기는 접어두자.

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뒷목이 뻐근하다

#455세나◆3OwIweqgI2(ycz5rxptU2)2022-02-24 (목) 03:42
뭐 코기 어장, 스트위치 어장에서도 세계대전 하는 중/했었고

IS 어장(진)도 북이태리/교황령/남이태리가 전장 제공 확률이 140%니까
#456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3:45

암튼 코기 어장도 거의 끝이 보인다.

다음 커뮤가 사실상 최후의 커뮤인가

#457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3:58

보자.

지금 anchor>1596462068>383관련으로 내가 본편으로 토스한게

한국, 미국, 폴란드, 중동, 러중관계에 관한 것이었지.

그럼 여기서 굴려볼만한 소소한게.......(곰곰히)

#458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06
인도?
#459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06
호주? 동남아?
그리고 스페인?
#460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17

음, 보자. 뭘 굴려볼까......(뒤적뒤적)

#461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17
아니면 정말 쓸데없고 사소한 배경이지만 근대기의 동롬 행보에 대해 굴리는게?
#462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17
그러니까 그 분기점-1머전 이전까지
#463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19

먼저 가볍게 애매한 지역에 대한 판도만 새롭게 확정지을까.

가령 모로코라던가, 조지아라던가, 아르메니아라던가.

#464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20
>>463 나쁘지 않겠내
#465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20
근데 스페인은 진짜 아무 변동 없는걸로?
#466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23

anchor>1596462068>383 관련으로 몇가지 더 굴려보자

◆모로코: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독립국가. 용케 사롸있네 사롸있어!
4~7. 프랑스. 여기도 프랑스라고....?!
8~9. 스페인. 카톨릭 부부왕 최후의 파문

◆조지아: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러시아 연방의 일부
7~9. 독립 조지아 (1. 왕국 2. 공화국 .dice 1 2. = 2)

#467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24
프랑스 뒈지섹
아니 뭐가 근대사부터 다 뒤틀린거 아님? 모로코까지면?>
#468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25
리비아는 용케도 살아있는걸까?
#469이름 없음(wpdH.bPv4Y)2022-02-24 (목) 04:26
이쯤되면 아프리카 국가들 독립 못한거 아닐까?
#470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26

[모로코: 여기도 프랑스라고...!?]
[조지아: 독립 조지아 공화국]

프랑스는 마그레브를 정복해 프랑스화한 슈퍼 프랑스고,

조지아는 독립해 조지아 공화국이 된 모양. 이러면 자동으로 아르메니아도 독립국가행.

햐, 프랑스 ㅈ나 크네. 이러니 EU 육군의 핵심 중의 핵심이 되지.

샤를로트 신분만 원작보다 나아지기만 하면 정말 든든하겠는데.

#471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27

>>프랑스: "식민지? 당연히 다 독립시켜야지. 아, 하지만 마그레브는 프랑스(진짜)니까 제외하고."

#472이름 없음(wpdH.bPv4Y)2022-02-24 (목) 04:33
대충 해안지역은 다먹고 베르베르-이슬람들은 사막으로 몰아넣고 사하라 공화국(가칭)세우는걸로 땡쳤나?
#473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35

마그레브를 정복한 슈퍼 프랑스

◆이건 뭔가: .dice 5 8. = 6

1. 짭팔륜(나폴레옹 3세)의 유산
2. 스페인의 유산(을 뜯었다)
3. 태양왕 루이의 유산
4. 성왕 루이의 유산
5. 1+3
6. 1+4
7. 2+3
8. 2+4

#474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37
4
4
#475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40

[짭팔륜(나폴레옹 3세)의 유산 + 성왕 루이의 유산]

대충 성왕 루이대에 튀니지 일대를 정복해 점진적으로 북아프리카 해안가에 영역을 넓혀

짭팔륜대에 모로코를 뜯어버림으로써 마그레브 정복을 완수했던 모양이군.

.....가만보자. 이럼 모로코 위기는?

#476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44

C팔 모로코 위기가 완전히 꼬여버리네 이거

anchor>1596462068>466부터는 무효로 돌립니다. 역시 이건 가볍게 돌릴 것이 아냐.

#477이름 없음(IQgqrjXpsc)2022-02-24 (목) 04:44
에이 아쉽
#478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4:51

킹쩔 수 없음. 근대사가 뒤틀려버리니까

#479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4 (목) 05:11
ㅇㅋ
#480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4 (목) 05:11
조지아는 그대로 독립 왕국?
#481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5:14

>>480 놉. 그 것도 부정

#482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5:19

보자..... 가볍게 굴려볼만한게......(곰곰히)

#483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5:24
근데 로마가 공산화되면 흑해함대가 지중해로 기어나왔다는 건데 동지중해 다이죠부?
#484세나◆3OwIweqgI2(nXZ973MhiU)2022-02-24 (목) 05:26
>>483
그 결과물이 이태리 3단 분리인 것이??
#485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5:29
>>484 어... 코르시카-샤르데냐 앞바다에서 기동훈련하는 소련-로마 해군이라(난죽택)
#486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5:30

>>483 봉쇄는 뚫렸고 그 결과가 이탈리아의 3단분리.

알제리와 튀니지의 프랑스화를 완수한 슈퍼 프랑스가 아니었으면 진짜 위험했을거예요.

#487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5:32
지중해 방위선이 북이탈리아-코르시카-샤르데냐-튀니지 라인이 되다니 진심 슈퍼프랑스 없었으면 다 뒤졌겠네
#488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5:33
그와중에 2차대전 끝나고 없는 서독이나 폴란드 체급도 안되는 북이탈리아는 졸지에 냉전에 최전선.. 어우 씨 군비가
#489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5:34

그래서 프랑스가 '드골'해도 미국조차 거기에 태클을 걸기 어려워요.

싫다고? 러시아-로마 해군이 서지중해에 전개되는거 볼래?

#490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5:50

가만보자. 이렇게 되면 이스라엘은....흐으음.......

#491이름 없음(sp1A/7YLK.)2022-02-24 (목) 05:53
한가지 알아둬야 할게 IS 학원 학생들은 아직 후보생입니다.
군인으로 치면 사관생도나 될법할 애들이란거
#492이름 없음(wpdH.bPv4Y)2022-02-24 (목) 05:56
3세계 출신도 아닌데 참전 경력 만들려면 아동 인권 선언은 안드로메다로 보내야한다...
#493세나◆3OwIweqgI2(UDeBfvz3OM)2022-02-24 (목) 06:01
>>485
냉전 끝난후 제정복귀한 로마, 소프트랜딩 성공한 캬루 루스끼 덕에 시칠리아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 부칸다
꼬라지 난 거 아님??
#494세나◆3OwIweqgI2(UDeBfvz3OM)2022-02-24 (목) 06:02
대충 제X차 핵실험/장거리 미사일을 날리며 어그로 끄는
양시칠리아 짤
#495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6:04

사실 북한처럼 되는 것도 상당한 운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서요.

되려 이탈리아는 너무 중요해서 더 가만히 안둘지도 모르죠.

#496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6:07
만약 양시칠리아에서도 공산당이 몰락했으면 아직까지 분단되어 있을 이유가 없으니 북괴처럼 쇄국정책 하던지 아니면 중공처럼 전국민감시를 하겠죠. 물주는 로마일테고
#497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6:08
아니면 2차대전때 이탈리아왕국이 개같이 멸망해서 민족별로 갈라져 그냥 통일 때려쳐 이러고 있을지도
#498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6:10
이러면 오히려 북이탈리아가 베네치아, 밀라노, 샤르데냐 등등으로 갈라지려 할지도
#499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6:13

이탈리아의 남북격차와 문화차이로 인한 지역감정과 갈등이 상당하고

오랫동안 분리주의 문제로 고통을 받았다는걸 고려하면 로마가 이걸 이용했을 공산이 크죠.

#500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6:16
에르도안 이놈은 신로마주의라면서 이탈리아 먹으려고 집적거릴지도
#5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6:16
흐음흐음... 일단 샤를 쪽의 준비야 본편에서 알아본다 치고, 지금 최종 전역에 참여하는 전력이 확정만 따지면 어찌되는겨?
#502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6:22

>>501 유피 브리타니아군 대부분 + 로마-러시아 해군과 공군 + 흑의 기사단 + 한국군 아이가이온 공중함대

'최소'가 이 정도.

#503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6:27

좀 더 자세히 풀어쓰자면 다음과 같음

◆미식전파티(?)

◆유피 브리타니아군
-나이트 오브 라운즈 4명
-글린다 기사단
-코넬리아 휘하의 기사단
-前 슈나이젤 직속 공중함대'들'

◆로마-러시아군
-지중해 함대
-발틱 함대
-대서양 함대
-다수의 공군전력

◆흑의 기사단
-이카루가 외 핵심 전력 대부분

◆한국군
-아이가이온 공중함대(아이가이온 1척, 방공화력플랫폼 규게스 2척, 전자지원플랫폼 콧토스 2척) + @
-다수의 공군전력

'해전'에만 동원되는 '최소' 전력이 이 정도예요.

#5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6:37
음, 발키리들은 지금 누가 인솔을 했음?
#505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6:43

>>504 발키리 부대의 마리카 소레시가 글린다 기사단측 네임드 중 한명이랑 약혼관계인 것도 있으니

글린다 기사단이 인솔하고 있겠죠.

아니면 라운즈인 모니카가 거두어갔거나.

#5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6:44
(끄덕)
#5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6:47
물론 "해전에서 최소" 가 이 정도고, 사실 전역 하나가 정리되면서 이후 붙을 +@ 까지 따지면 진짜 올스타전도 이런 올스타전이 없겠군.
#508이름 없음(Z3/.S9E5lk)2022-02-24 (목) 06:51
>>504
발키리 : 250/125/3 (아무말)
#5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6:54
특히 유피군은 이제 또 얼마나 불어났냐( )를 봐야 한다. 물론 리들 나이츠는... 방법이 없지만.
#510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6:59

진지하게 지금 대서양에서 브리타니아군과 붙을 초합집국 군대를 보면

해군 주축은 로마-러시아군, 공군 주축은 유피 브리타니아군,

상륙부대는 양쪽 모두가 대다수일 가능성이 높아요.

요컨대 유피 브리타니아군이 한 전역에 동원하는 양적 전력이

로마-러시아 공화국이란 왕년의 초강대국이랑 비등하다는 이야기.

질적 측면은?

#5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04
장비빨만 해도 기술을 선도하던 동네니( ) 게다가 설마설마 싶지만 파리 전역에 제식 7세대로 무장한 제대가 있었었고 그들이 투항했을 가능성까지 봐야 하나?
#512이름 없음(pnSNoAdwfg)2022-02-24 (목) 07:07
스톤 헨지 방어전에 참가한 병력들은 대부분 투항했겠죠.

문제는 마리벨 직속 전력인데, 이쪽은 가망이 없어보이네여.
#513지도닦이◆ZJr7vLQwqA(pnSNoAdwfg)2022-02-24 (목) 07:07
나메
#5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09
리들 나이츠는 당연히 가망이 없지... 그건 결성부터가 학정에 전쟁범죄여(먼산)
#515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7:09

>>514 그건 상수고, 제가 말한건 안드레아 파르네제를 비롯한 유로 브리타니아 4대 기사단

#5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12
음... 그 쪽?? 사실 원작을 그리 자세히 아는 게 아니라... 설명 좀 부탁합니다.
#517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7:13

그리고 >>499하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동롬이 말기까지 이탈리아에서 영향력을 유지했음을 고려하면

차기 IS 어장에선 더욱 강했으면 강했지 약할리가 없고,

칼라브리아와 풀리아 일대의 그리스계 로마인 문화권이 그대로 남았을 공산이 크죠.

시칠리아인과 나폴리인과는 별개로.

........가만보자. 이거 완전 우크라이나잖아?

#518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7:14

>>516 망국의 아키토에 등장하는 브리타니아 휘하 제후국인 유로 브리타니아를 지키는 4대 기사단.

기사단장 한명한명이 라운즈급 지위와 스팩을 가진 인간흉기들이예요.

#5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14
... oh(?)
#520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7:17

(>>517의 연장선상에서)게다가 로마가 로마인 이상 '모든 것이 시작된 땅이자 고향'인 이탈리아에 민족주의적 감정이 없을리가 없고,

현실 러시아인들이 우크라이나 보듯이 이탈리아를 '특별한 이권이 걸린 핵심지역'으로 볼 가능성이 대단히 높고요.

.......빌어먹을, 왜 자꾸 현실 우크라이나가 생각나지.

#521코코아◆tKxNF3x/YM(2V6M9/p4HE)2022-02-24 (목) 07:18
그야 지금 인식이 강한게 지금 현 우크라이나이니까 그닥 이상한건 아님
#5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21
>>518 그 말은 마리벨이 자행한 학살의 시행자였을 가능성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있다...

아니 리들 나이츠 의 능동성을 생각하면 오히려 이쪽이 당시 너비의 유로브리타니아에서는 손발이었으려나.
#523시키냥◆tr.t4dJfuU(ZSwQC3U7zU)2022-02-24 (목) 07:24
증거랄까 정황이랄까 마리벨이 결정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이상한게
리들 나이츠란건 아예 인격을 빡빡 밀어서 명령대로 움직이는 생체로봇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4대 기사단도 적극적으로 마리벨과 함께 적극적으로 학살의 주역은 아니었어도 크게 반대하지 않았을테고
#5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24
결국 누군가는 마리벨의 손발이 되어주었을 테고 그 4대 기사단은 기꺼이 그리했을 배경이 충분하다인가.

확실히 이래 되면 이들 손이 씻을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할 확률이 좀 희박하군.
#525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7:25
거기에 현러시아 GDP보다 더 높은 국가이며 중동방향 냉전의 최전선으로 군사력이 강할테고 대러시아주의 대신 신로마주의를 외칠 에르도안이 있죠. 어?
#526시키냥◆tr.t4dJfuU(ZSwQC3U7zU)2022-02-24 (목) 07:25
휴우가 싱 뭐시기 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참여했을 가능성도 있지않을까
#527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7:26
브리타니아는 주력군은 이미 유럽에서 갈렸거나 유페미아가 줍줍했을 거니 브리타니아 육군은 본토주둔군이라 쓰고 치안유지군 읽는 군대 정도밖에 없겠군
#528이름 없음(KZfckr.nhI)2022-02-24 (목) 07:27
여력이 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남미에서 내전이 예약되어있어서 대서양 뚫리면 기어스 말고는 막을 게 없지
#5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30
... 어째 파리 공방전이 치열하더라.

그나마 다행인 건 직전까지의 진격 속도를 볼 때 항전 의지가 유정천이었던 건 그 4대 기사단 선에서 끝이었던 것으로 봐야겠지...
#530이름 없음(xjm67mYqIA)2022-02-24 (목) 07:32
예전에 마리벨이 학살하려고 할 때 4대 기사단장 중에서 휴가말곤 다 올드린처럼 반대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4대 기사단도 학살에 동참을 했을까 마리벨이 시키면 억지로라도 했으려나
#531시키냥◆tr.t4dJfuU(ZSwQC3U7zU)2022-02-24 (목) 07:33
가설로 따지자면...
몰래 숙청당하고 통폐합 당했다든가 아니면 반대하던 단장들도 리들나이츠로 만들어버렸다든가
#532시키냥◆tr.t4dJfuU(ZSwQC3U7zU)2022-02-24 (목) 07:35
그 양반들은 딱 표준적인 브리타니아 귀족이라서
어느 정도 피를 보는 것에는 찬성했을지 모르지

다만 어느 순간 마리벨이 선을 넘고 자신들도 그녀의 부역자가 된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면 이기는 수밖에 없다고 설득당했다거나
#533지도닦이◆ZJr7vLQwqA(pnSNoAdwfg)2022-02-24 (목) 07:40

>>525 경☆덩치 큰 이스라엘 탄생☆축

#534코코아◆tKxNF3x/YM(2V6M9/p4HE)2022-02-24 (목) 07:44
그렇게 덩달아 떡락하는 러시아여론!
#535코코아◆tKxNF3x/YM(2V6M9/p4HE)2022-02-24 (목) 07:44
아 대러시아 여론도 마찬가지
#5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46
여튼 본편 이야기를 마저 하자면...

뭐 상황이 거의 뻔하지만 그래도 4대 기사단의 향방 정도려나, 어떤 의미에서는 최종결전에서의 변수가 될 친구들이고.
#537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7:54

>>536 유일하게 변수가 될만한건 파르네제 정도.

샤잉은 동생 아키토가 있는 레일라의 중유럽 방면군을 전담할텐데

이쪽은 "죽음이 모든걸 해결하므로 세상을 죽음으로 뒤덮는게 구원이다"라고 말하는 미친놈이기에 논외.

다른 두명은 모브캐고.

#5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7:58
그런데 크리요오계 귀족들이 회의적으로 돌아섰다는 건 그... 거의 플레이버 텍스트 수준의 효과려나?
#539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7:59

>>538 토착 귀족들조차 브리타니아의 지배에 회의적이란 의미

#5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ZWTKHz7Hg)2022-02-24 (목) 08:09
나름 신체제 기득권층으로 편입된 이들이 그리 생각할 정도면 정말 남미 이반은 시간의 문제이군.
#541이름 없음(ZdCaBHA2UU)2022-02-24 (목) 08:25
쫌 있으면 시작할 동롬이라고 쓰고 그리스 연방제국이라고 불리는 국가의 운명이 에르도안을 만나 나락으로 경제가 추락하는 와중에
알바뛰어야 되는 그리스 출신(어디 지역인지는 다이스로 굴러야됨...) 대표후보생 2명이 나온다는 거네요
#542지도닦이◆ZJr7vLQwqA(N0N76SreFM)2022-02-24 (목) 08:53

>>541 핫핫핫.

벨벳 헬과 포르테 사파이어 말이군요.

차기 IS 어장에선 벨벳이 동롬 대표 후보생 나옵니다. 타이틀 히로인 겸 메인 히로인으로서요.

그리고 러시아에서도 히로인이 한명 더 나올거구요.

다해서 4~5명 정도 나올려나?

#543이름 없음(u24BUUwUA.)2022-02-24 (목) 08:55
진짜 그 많던 브리타니아 왕족 죄다 씨가 마르고 유럽쪽에 있는 애들만 살게 생겼네(마리벨 제외)
#544이름 없음(u24BUUwUA.)2022-02-24 (목) 08:55
근데 마리벨은 어떻게 죽나요? 교수형, 총살형, 전기의자형, 독주입
#545이름 없음(u24BUUwUA.)2022-02-24 (목) 08:56
이것들중에(아무말)
#546이름 없음(yzFrw.daNM)2022-02-24 (목) 08:56
망국기업 행동 이상한거는 다른곳에서 설정빌려오는 방법도 좋겠고
#547이름 없음(yzFrw.daNM)2022-02-24 (목) 08:59
마리벨 불쌍하게 여기서도 연인과 함께 죽음
올드린 충격 엔딩이 다이스로 나올 확률도 있겠네요
#548이름 없음(u24BUUwUA.)2022-02-24 (목) 08:59
>>547 올드윈은 마리벨 완전 손절했을걸
#549지도닦이◆ZJr7vLQwqA(pnSNoAdwfg)2022-02-24 (목) 09:00

>>543 남자는 를르슈 뿐이고 나머지는 여자.

그나마 를르슈 성격상 '람페르지'를 성씨로 썼으면 썼지

'브리타니아'를 자기 성씨로 쓸리가 없으니 유피가 힘내야져.

#550이름 없음(yzFrw.daNM)2022-02-24 (목) 09:01
>>548 애인이 오빠이면...,
#551지도닦이◆ZJr7vLQwqA(05khNdt2oc)2022-02-24 (목) 09:23

오늘 연재 시간은 7시 40분입니다.

#552이름 없음(ycz5rxptU2)2022-02-24 (목) 09:40
>>551
ㅇㅋㅇㅋ
#5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4 (목) 15:14
안착- 이제 마지막 싸움까지 앞으로 한두 걸음 정도인가.
#555이름 없음(8arPoDhyhQ)2022-02-24 (목) 15:18
잘하면 이번 주말에 IS 어장 할 수도 있는 것이?
#5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4 (목) 15:24
이제 최종전이니 카달로그적으로는 화려하게 가도 상관 없다면 그 동안 추가로 탄생한 9세대기의 여부라던가, 공중전함 전력의 확충 여부라던가,
로로는 정신이 좀 불안정하니 그렇다 쳐도 라일라의 참전 여부라던지 여러 가지로 보고 싶은 게 많긴 한데...
#5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4 (목) 15:38
뭐 볼 지 말지야 지도 뜻에 달린 거니.
#558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4 (목) 23:08

>>555 현 추세대로 진행시 토요일 오후에 연재한다고 가정하면 일요일에 할 수 있겠네여.

>>556 9세대는 홍련 성천팔극식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이상은 온전히 다이스의 영역이예요.

#559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0:38

차기 IS 어장 메이킹 관련으로 가볍게 굴릴만한 것을 찾아서

#560이름 없음(L7pUD9qZBY)2022-02-25 (금) 01:13
망국기업?
#561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1:35

망국기업 같은 메인빌런은 본편용이니까 남겨두고.....

그나마 해볼만한게 과거사와 밀리터리인가.

#562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1:51
동로미 과거사나 ㄱㄱ
#563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1:51
분기-1머전 거리는 굴릴 수 있지 않을까
#564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1:58

>>563 그 제안, 받아들인다

anchor>1596462068>383anchor>1596462068>409을 기반으로 하는 차기 IS어장 떡밥이나 마저 굴려볼까

◆1차 세계대전 직전 동로마 제국은: .dice 5 10. = 6

1. 형식상 (1. 권위민주주의 2. 자유민주주의 .dice 1 2. = 1) 형식을 띄었지만 정치적으로 대단히 혼란하였다
2. 키예프 루스와 그랬듯이, 러시아와 관계가 매우 좋지 않았다(사유: 콘스탄티노폴리스)
3. 영국과 관계가 매우 좋지 않았다(사유: 이탈리아와 동방영토)
4. 쇠퇴했지만 선진 열강의 수문장 수준은 되었다

#565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1:59
3
.
..
#566이름 없음(joxszYvZu6)2022-02-25 (금) 02:00
세계관에 마법이나 마력같은 설정을 추가하면 너무 힘들까요?
실은 마법이 존재한다거나 IS의 구동에는 마력도 필수라거나
여기 동롬의 왕족은 실은 전전어장 동롬 기둥서방의 시도&비비오의 자손이라던가...
단 기둥서방때에 비해선 세계에 마력이 너무 적어져서 라이터 불꽃의 대응이상은 불가능한 실정이라
IS개발이전엔 마법은 존재는 하나 스마트폰의 잠금&열림에 적용되는 각 개인의 마력패턴이상은 쓸데가 없다는 인식으로
이런식으로 설정을 집어넣을수는 있어보이는데요?
#567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00
반응 4시간동안 거의 못해도 잘 굴려주길
#568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01
>>566 바로 is 연재할려는데 지도 역량이나 특성상
요번작에 그건 림들듯
#569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02
용케도 2까지 안할 정신머리...
1머전땐 흠
#570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03
1이란 걍 사실상 독일 2제국꼴?
#571이름 없음(WACxbUVnS6)2022-02-25 (금) 02:03
형식상 권위민주주의인데 혼란하고 반영? 괜히 내전터져서 적화된게 아니네...
#572이름 없음(L7pUD9qZBY)2022-02-25 (금) 02:04
빅 동맹군 루트타고 개같이 멸망했네....
#573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05
적백내전 전까지 오헝 당해었을거 같은디
#574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2:06

[형식상 권위민주주의 형식을 띄었지만 정치적으로 대단히 혼란하였다 + 영국과 관계가 매우 좋지 않았다(사유: 이탈리아와 동방영토)]

넵. 4차 십자군 직전 동로마 제국 시즌2군요, 감사합니다

◆정치적으로 매우 혼란했던 쇠퇴하는 제국: .dice 5 10. = 9

1. 영국과 프랑스 등 서방세계는 동로마 제국의 고대 로마 연속성을 사실상 부정하다시피 했다
2. 쿠데타와 내전은 민속놀이입니다
3. 영국의 등을 업은 이탈리아에게 지중해 지분을 크게 갉아먹혔다
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1대1 비교해도 자강두천을 찍는 국력.
물론 오스트리아-헝가리랑 달리 정체성은 확고해 동원할 수 있는 국력은 비할 바가 아니었지만....

#575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07
4있는건 좋은데 솔직히 2있으면...
#576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09
민속놀이가 맨날 있고도 오헝급인걸 대단하다 해야할지
절레절레를 해줘야하는지
#577이름 없음(lqDU0J8gyE)2022-02-25 (금) 02:10
그래도 단순 그리스 취급당할정도로 똥은 아니엿나보네
#578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2:13

[쿠데타와 내전은 민속놀이입니다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1대1 비교해도 자강두천을 찍는 국력]

쉽게 말해서 1대전 이전 동롬은 국민 다수의 정체성과 국가의식은 확고했지만,

쿠데타와 내전이 허구한날 일어나 정국이 매우 불안정한 오헝헝이었군요. 캄사합니다

◆영국과 관계가 대단히 나빴다면: .dice 5 10. = 9

1. 동방영토를 뜯겼다(영국은 이집트의 무슬림들을 선동해 동롬에게서 이집트를 빼앗았다)
2. 서방영토를 뜯겼다(영국은 이탈리아 통일 운동을 지원해 동롬의 이탈리아 영향력을 소멸시켰다)
3. 영국 자본가들의 시장침식에 대한 인민들의 거센 반발
4. 쇠퇴하는 동롬을 '로마를 사칭하는 저열제국'이라고 멸시하는 영국인들에 대한 인민들의 거센 반발

#579이름 없음(lqDU0J8gyE)2022-02-25 (금) 02:13
1이 없다면 이집트는 그때는 아직 있던건가??
#580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2:15
(잠수)
#581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2:17
이집트가 식민지 시대때(그전에는 이슬람 맘루크 왕국이나 파티마 왕조, 살라딘 왕조 였던 이슬람 이집트) 동롬 식민지가 되었다가 2차대전후 독립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요?
#582이름 없음(GGfVXM8g2w)2022-02-25 (금) 02:18
쿠데타와 내전이 민속놀이면 오헝헝보다 국력투사 힘들텐데?
#583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2:19
지도상 동롬이 그리스와 북마케도니아 아나톨리아 반도만 가지고 있는 걸 보면
시리아 지역도 팔레스타인 지역도 독립한것 같은데.
#584이름 없음(L7pUD9qZBY)2022-02-25 (금) 02:20
내전이 일상이면 아무리 정체성이 확고해도 회의감이 장난아니게 몰려올텐데 그게 적백내전으로 이어진건가?
#585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2:21
아...... 다시보니 동롬이 오스만 투르크처럼 몰락했으면 아랍인 지역만 독립해도 저 모양이 맞겠군요....
#586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2:28

[서방영토를 뜯겼다(영국은 이탈리아 통일 운동을 지원해 동롬의 이탈리아 영향력을 소멸시켰다) + 쇠퇴하는 동롬을 '로마를 사칭하는 저열제국'이라고 멸시하는 영국인들에 대한 인민들의 거센 반발]

제3 전성기에는 발칸, 아나톨리아, 남이탈리아, 레반트를 아우르는 대제국으로 군림했지만
다시금 쇠퇴하여 이탈리아 통일 운동을 지원한 영국에게 이탈리아를 완전히 상실,
이후 안마당인 지중해에서 영국의 입김이 강해져 지중해를 크게 잠식되며 전세계적으로
몰락하는 제국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던 모양.

◆종합적으로 1대전 이전 로마는: .dice 5 10. = 7

1. 잦은 쿠데타와 내전은 로마 최대의 약점이었다
2. 영국과 러시아를 상대로 거듭되는 실패는 (0. 오스마노스-라스카리스 1~9. 라스카리스 .dice 0 9. = 7) 황실의 위신을 크게 실추시켰다
3. 열강의 리트머스 시험지로서 지중해 세계 최대의 해군력을 가진 해군국이었다
4. 열강의 리트머스 시험지로서 지중해 세계 최대 공업국가였다

#587이름 없음(i6TV3TzQng)2022-02-25 (금) 02:31
이건 이탈리아 취급인가
#588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2:35

요컨대 열강의 리트머스 시험지로서 지중해 세계 최대 공업국가라는 현실 이탈리아의 상위호환이었지만,
민속놀이라는 로마의 즈언통적인 약점으로 인해 전체적인 국력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자강두병을 벌이는 수준에서 머물렀다, 라는 안타까운 이야기.

>>579 아뇨.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역시 별로 안좋아보였던 제정 러시아와의 관계: .dice 1 2. = 2

1. 키예프 루스 이후 로마-러시아 관계가 이렇게 나빴던 적이 있었던가?(콘스탄티노폴리스를 놓고 충돌)
2. 솔직히 말하면 범슬라브주의와 니키가 관계를 말아먹었다는게 중론

#589이름 없음(iNSqJ1YIM.)2022-02-25 (금) 02:40
니키야....
#590이름 없음(GGfVXM8g2w)2022-02-25 (금) 02:40
그래도 콘티로 옥신각신하지는 않았구나.
#591이름 없음(L7pUD9qZBY)2022-02-25 (금) 02:41
잦은 내전이라면 황조도 몇번이나 바꿧을거 같아 보인다...
#592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2:41

[솔직히 말하면 범슬라브주의와 니키가 관계를 말아먹었다는게 중론]

◆뭘했니 니키야: .dice 5 10. = 8

1. 세르비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상수)
2. 불가리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
3. 니키: "로마가 개판인데 차라리 내가 로마 황제가 되는게 낫지 않을까?"
4. 라스카리스 황실의 요청으로 군대를 파견해 자유주의 내각을 파괴하는 미친짓

#593이름 없음(GGfVXM8g2w)2022-02-25 (금) 02:42
3

야 3
#594이름 없음(L7pUD9qZBY)2022-02-25 (금) 02:43
근데 라스카리스 관련은 계속 회피하는걸 보면 진작에 나가리 난거 같은데....
#595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2:47

[세르비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 + 불가리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 + 니키: "로마가 개판인데 차라리 내가 로마 황제가 되는게 낫지 않을까?"]

범슬라브주의에 입각해 발칸 일대에 불을 질러 로마의 혼란을 더욱 부추기는 한편,

잦은 내전으로 황실이 심심하면 갈아치워지는 불안정한 정국을 명분으로 사사롭게 로마 황제를 자칭하는 등의 어그로를 끈 니키가 있던 모양.

결론: 동롬이 1차 대전 당시 동맹국에 참전했던건 영국과 니키의 혐성과 삽질의 화려한 크로스의 결과물이였다

#596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2:48
하긴 로마는 선거군주제와 전제 군주제의 중간이어서.......
#597이름 없음(.P55G2KTSs)2022-02-25 (금) 02:52
진짜 니키는 저렇게 뇌절하다가 공개총살이라도 당한거 아니냐 ㅋㅋㅋㅋ
#598이름 없음(L7pUD9qZBY)2022-02-25 (금) 02:52
그리고 패전후 민족 자결주의 당한걸 이태리 3갈죽으로 보답하는 로마 혐성....
#599이름 없음(WACxbUVnS6)2022-02-25 (금) 02:54
발칸 불장난이면 발칸 재무장 후원(이라고 쓰고 떠먹)한 빛의 도시 농간질도 컸다는 건데...
#600이름 없음(.P55G2KTSs)2022-02-25 (금) 02:54
진짜 여기 니키는 동정표가 있기는 할까 ㅋㅋㅋ
#601이름 없음(WACxbUVnS6)2022-02-25 (금) 02:58
>>599 재무장->풀무장
#602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3:01

이쯤되면 로마의 백색 캬루가 내세운 황조가 라스카리스인지도 의문인데.....

◆라스카리스는 맞냐?: .dice 0 9. = 5

0. 라스카리스가 맞다(근데 왜 저래?)
1~3. 라스카리스랑 하등 관련 없는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4~6. 라스카리스와는 모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7~9. 라스카리스와는 부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603이름 없음(AcGkLDtm2k)2022-02-25 (금) 03:19
역시 황가가 한번 더 바뀌었군. 전-통의 민속놀이는 여전하구먼
#604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3:20

[ 라스카리스와는 모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라스카리스와 모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라.....

◆역사: 1대전 직전까지 .dice 3 15. = 150년 가량 제위를 유지

◆가문: (1~3. 무명의 신진가문 4. 러시아계....? 5. 콤니노스 6. 설마의 오스마노스 .dice 1 6. = 5)

#605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3:23
족벌주의의 콤니노스 리턴! 이러니 민속놀이가 일상이지!
#606이름 없음(4MbgvPd9Lk)2022-02-25 (금) 03:24
여기서 핀포인트 콤미노스? 와우
#607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25
콤니노스라
#608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26
비비오 카간...당신입니까...
#609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3:27
>>608
아니오(아무말)
#610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3:27

[역사: 1대전 직전까지 150년 가량 제위를 유지]
[가문: 콤니노스]

콤니노스가 제위를 6백년만에 되찾아 150년 동안 제위를 유지했다라.

냉전이 끝나고 로마의 백색 캬루가 제국의 구심점으로 옹립할 만한 이유가 있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전이 잦은건: .dice 5 10. = 9

1. 군대 장악에 실패했다. .....그럼 뭐다?
2. 황실의 뼈대는 확실했지만 실질적인 힘은 약했다
3. 정치적 노선을 둘러싼 전국적인 갈등
4. 로마의 공산화는 맑스와 엥겔스의 오랜 꿈이었다(사회주의의 영향력)

#611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3:33

[황실의 뼈대는 확실했지만 실질적인 힘은 약했다 + 로마의 공산화는 맑스와 엥겔스의 오랜 꿈이었다(사회주의의 영향력)]

1. 라스카리스 황실이 끊기자 콤니노스 황실이 6백년만에 복귀했다

2. 하지만 6백년 동안 크게 쇠퇴해 뼈대는 확실했지만 실질적인 권력은 미약했다

3. 따라서 19세기 이후 로마는 수도 귀족들이 주도하는 과두정 국가화, 바실레오스는 거수기/트로피 신세가 됐다

4. 노골적인 사다리 걷어차기로 인해 기존 체제에서 정치참여가 막힌 인민들에게 사회주의 사상은 매우 매력적인 대안이었다

5. 그리고 당대 로마는 사회주의 사상이 뿌리 내릴 토양, 높은 공업화율과 높은 도시화율과 낮은 문맹률을 겸비했다

6. 오우, 민속놀이 스타트!!!

#61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34
1과 3이 없는 게 다행인가
#613이름 없음(O8AvPF/JrU)2022-02-25 (금) 03:35
시기를 보니 제7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비슷한게 터지고 원역사처럼 크림반도 뺏기면서 폭망한 뒤에 민속놀이로 콤네노스가 뺏은거 같네요
#61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35
제국주의 ㅡ WW1도 그렇지만

프랑스 혁명, 미국 혁명도 나비효과 오졌을 것 같은데
#615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37
코르시카의 포병 부사관이 원역사와 달리 이집트나 이베리아, 루스끼 대신 동롬에 꼬라박아서 망한 거 아님??
#616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39
그리고 로마가 살아있으면 진지하게 시칠리아, 나폴리
쪽에선 북부의 도시귀족들의 노예가 되느니
콘티의 바실레우싀 월계관 받든다는 여론이 강해서

가리발디의 붉은 셔츠단이건 뭐건 난이도 500배 였을것
같은데 말이지
#617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3:40
>>616
그래서 영국이 개입함.
#618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3:40

>>613의 답: .dice 1 2. = 2

1. No
2. Yes

>>615의 답: .dice 1 2. = 1

1. 나폴레옹은 로마를 침공하지 않았다
2. 나폴레옹은 로마를 침공했다

#619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43
나팔륜이 자제를 했다니 무엇
#620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44
아님 러시아 조지려고 친롬 한 건가

프랑스(와 폴란드 및 기타 등등)이 모스크바로 레이드
하는 동안 동롬이 크림 반도 상륙해서 양면 포위한다는?
#621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3:50

>>620 나폴레옹 체제에 협조했겠죠.

그러다가 나폴레옹이 몰락하니까 바로 쌍심지를 날리고.

#62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54
>>621
아 하긴 영길리, 루스키랑 ㅗㅗㅗ 이면 답은 엘랑이니
#623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3:55
사실 원역사에서도 엘랑이 친오스만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롬과 친목친목 못할 이유는 없긴 하네
#624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3:58

순서대로 정리하면 1차 대전 이전 로마는 아래와 같은 나라였군요

1. 라스카리스 주도의 제3전성기에는 발칸, 아나톨리아를 기반으로 레반트와 이탈리아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동방의 패자

2. 그러나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패전해 크림반도를 상실, 콤니노스 주도의 쿠데타로 라스카리스 황가가 끌어내려짐

3. 콤니노스는 6백년만에 제위를 되찾았지만 다른 귀족들에 비해 힘이 압도적이지 않아 황실의 힘이 미약한 편이었음

4. 3의 결과로 19세기 이후 로마 제국은 수도 귀족들이 주도하는 귀족과두국이 되어 사다리 걷어차기를 시전함

4. 중앙 정계진출과 정치적 목소리 반영의 기회를 차단당한 지식인과 시민들에게 사회주의는 매력적인 대안이 됨

5. 사회주의가 확산할 수 있는 기반(지중해 세계 최대의 공업국,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대표되는 유럽에서 손꼽히게 높은 도시화율)이 갖춰짐

6. 5의 결과로 1차 대전 이전까지 로마는 잦은 내전에 시달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또이또이한 종합국력을 가진 국가로 쇠퇴함

7. 6의 결과와 영국의 개입으로 이탈리아에 대한 영향력을 완전히 상실해 전세계적으로 쇠퇴하고 몰락하는 '저열제국'이란 인상을 심게됨

8. 러시아 제국과는 니콜라이 2세가 즉위하면서 관계가 대폭 악화됨.
니콜라이 2세는 범슬라브주의를 부추겨 로마의 혼란을 더욱 심화했으며, 정국 불안을 명분으로 사사로이 로마 황제를 참칭하는 등의 행동을 보여
로마-러시아 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만듬

9. 영국과 러시아 사이에 포위당한 로마는 독일과 오헝과 삼제동맹을 맺어 포위를 돌파하려고 함

10. 1914년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로마의 데스포데스(황태자)를 사살, 1차 세계대전 발발

#625코코아◆tKxNF3x/YM(YjK7btPiwI)2022-02-25 (금) 04:06
>>621 그래서 영국하고 러시아와의 관계가....
#626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4:09

이러면 적백내전 이후 전간기가 몹시 기대되는데

◆전간기의 로마 공화국(사회주의): .dice 5 10. = 10

1. 영국 이 ㅅㅂㄹㅁ들아(적백내전 당시 백군 지원)
2. 프랑스 이 ㅅㅂㄹㅁ들아(발칸 국가들을 소협상국으로 끌어들임)
3. 소련이 혁명의 조국이자 사회주의 종주국이라면, 로마는 혁명의 예루살렘이자 붉은 미카엘이다
4. 소련이 그러했듯이 독일과 협력해 기술교류를 하였다

#627이름 없음(G5aKt5CzZ6)2022-02-25 (금) 04:16
영프가...혐성을 안했다고???
#628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4:16

[소련이 혁명의 조국이자 사회주의 종주국이라면, 로마는 혁명의 예루살렘이자 붉은 미카엘이다 + 소련이 그러했듯이 독일과 협력해 기술교류를 하였다]

놀랍게도 전간기에는 상당히 건전하게 굴러갔던 모양

◆영국과 프랑스의 개입이 없다: .dice 5 10. = 7

1. 그야 영국과 프랑스의 정계에도 좌익은 있으니까. 특히 프랑스(밑줄 쫙)
2. 로마가 사라지면서 발칸의 혼란상이 매우 극심했다
3. 백군이 영국과 프랑스의 지원을 완강히 거부했다. "브리타니아(영국)와 프랑크(프랑스)의 지원을 받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
4. 소련과 로마 공산화의 도미노로 발칸이 적화됐다

#629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4:21

아니, 여기서 이렇게 굴리면 고민할게 너무 많아져.

>>626부터는 없는걸로 처리합니다.

#630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4:26
그럼 탈냉전 배경이니 냉전기 로마를 다루는 건 어떨까요?
#63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4:29
프랑스 혁명기 하쉴?
#632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4:29

1차 대전 이전은 말그대로 사족이니까 잡담판용으로는 괜찮아요.

전간기부터는 본편에 영향을 주니까 이건 보류하고.

#633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4:41

지금 하고 있는 코기 어장 이야기를 하자면.....

어우야, 왜 애니 제작진이 유페미아를 리타이어 시킨 이유를 알 것 같네.

저 때묻지 않은 순수한 선성만으로 로마-러시아 공화국과 관계악화 없이 2차 팍스 로마나와 EU를 박살낼 줄이야.

#63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4:42
>>633
1가지 선행이 100가지 악행을 무력화시킨다는 게 이거군
#635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4:51

진짜 웃긴건 유피의 선의 한방으로 EU 박살나고

레일라능 반쯤 친유피로 넘어갔는데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딱히 손해를 안봤어요.

이득을 봤으면 봤지.

(사유: 남미에서 알제리 당하는 루트 소멸과 머스탱의 생각 변화)

#636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4:53
지도가 또 본판으로 미룬게
푸랑스 마그레브 유산기와 적백내전 이후의 로마 유럽사인가
#6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4:53
독일권까지 브리타니아 스피어가 된 마당인데 손해가 아니라 이득을 본 편인 롬러... 그만큼 업보 청산이 난제였다 이말이구만.
#638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4:54
>>635
유페미아, .dice 0 1. = 1 피시 앤 칩스 / 햄버거의 여제
(착란)
#639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4:54
그리고 어장에선 프레이야 죄다 불발이라 똥파워 프레이야에 의한 피해는 없고
#640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4:55
오늘 오후4시 연재라던가는 없는건가
#64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4:56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인줄 알았더니
사실 어떤 변태(K.K.)의 집착목록이었다가
검머머 3회차인 듯 하다가
유페미아, 햄버거의 여제였소이다권
#642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4:57

>>636 본편 진행하면서 굴려봐야죠. 그건

>>637 이게 참 웃긴 이야기인데..... 어차피 안되는 지역은 포기하고,

수중에 유지할 수 있는 남은 것만 건사해 존버하는게 로마-러시아 공화국에게 도움이 됐어요.

원로원은 그걸 인정 못해서 남미에 알제리할 각이 섰는데 그게 유피의 선의 한방으로 모조리 리셋.

#643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4:57
아니 원작보다 더회춘(...)하거나 개선되서 죽어야만 했던 두명이라던가(...)
#644이름 없음(OizYh0kPQU)2022-02-25 (금) 04:58
머리좋은 가오게이녀는 어떻게 될 것인가
#645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4:59
>>644
AA적으로 어떤 축생과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된 후,
자신이 유페미아와 맺어지는 세계선을 찾아 떠나는 거
아닐까(아무말)
#646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5:00
>>643
다갓 : 대신 GTA 황녀와 괴도 금괴와 호크아이를 줬는데 불만이 많구나
#647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5:02

서유럽과 중동과 남미에 대한 집착을 버림으로서 '알제리'하는 루트가 소멸되어 외교적으로 고립당하는 일도 없고,

(머스탱의 지지세가 강한)남유럽과 아프리카에 그 만큼 영향력을 집중할 수 있고,

브리타니아는 몰라도 유페미아 개인은 신뢰할 수 있게 되면서 외교적 개선이 이뤄졌고,

결정적으로 여기에는 대중여론과 원로원과 군부 셋 다 의견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진짜 얘네는 유피에게 감사해야해요.

유피 아니었으면 남미에서 '알제리' 당하는 루트가 사실상 확정이었는데

#648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5:04
>>647
유페미아, 햄버거의 여제한테 도게자 해야 할 듯
#649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5:06
IS 어장에서 한국의 지도자는 과연 누가될 것인가(팝콘)
#650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5:08
다른나라는 몰라도 한국에서 실존인물하면 불판이 뜨거울테니...코기 어장에서 유진 킴이 3회차 했으니
여기선 경수동의 수령이나 아님 폭종 이원철, 폭통 조지원, 무당조선의 무당, 군밤의 귀남옹 하쉴?
#651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5:12

>>640 직장만 아니었으면 진작 달렸을거예여.

>>650 북한 상태를 보면서 지켜봐야죠.

#65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5:12
>>651
ㅇㅋㅇㅋ
#653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5:13
이태리가 3등분할 된 대신 한국이 통일 반도로 남아있거나 이미 통일했을 수도 있을 듯?
#654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6:15
다이스 굴려서 남중국 북중국상태이면 통일할 확률이 높겠군요
일본이 경제사정으로 중공 돕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테니
#655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6:28

>>654 아뇨. 중국은 anchor>1596462068>383대로 OTL 루트입니다.

오히려 일본의 평화헌법 리미트가 해제됐어요.

#656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6:39
빙부시에서는 중공에게 청나라 채권을 지불하라고 하면 한반도 통일 엔딩도 가능하던데
여기서는 청나라 채권 어떻게 되었나요?
#657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6:55

>>656 미중전쟁을 일으킬 각오가 됐다면 해도 되겠군요.

물론 그 경우에는.....알죠?

#658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07
그러면 부시시대 때 나 가능한 일이네
#659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11
"자! 진짜 중국이라면 청나라 채권 갚아야죠!" 라고 협박하던거 웃기던데
#66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12
>>659
트력제 : 니네 우리 미국 채권 들고 있는거 팔면 다
갚을 수 있겠구먼 갚어!
중국 : ()
#662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16

외교란걸 할 생각 없고 전쟁할 생각 만반이면 진짜로 받아도 되겠죠.

#663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18
게다가 안 갚으면 옛 청나라 지역인 위구르지역과 티벳, 동북삼성, 내몽골 지역(일부지역 제외) 다 뱉어내야 되는데

안 주면 그지역 가진다는것이 명분도 없이 먹는 외부에는 영토 코어 없는 지역이 된다 말이지
#664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21
빙부시에서는 월 얼마씩 계속 갚으면 되지! 라고 말한것도 기억나고, 당장 다 갚아 라고는 힘으로 압박하면 전쟁이지만 쪼금씩 갚아나간다는 거여서
일단 갚기는 하던걸요 이게 미국이 열받은 부시시대여서 가능한 일인데(이때 러시아나 중국 심지어 북한까지 9.11 테러 잘되었다고 외치지는 않더군요)
#665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7:22
청나라 후계인걸 부정한다고 위구르, 티벳, 동삼성, 내몽골 뱉을 이유가 있나요? 실효지배라는 명분이 있는데
#666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23
>>665 그거 인도하고 영토분쟁에서 불리해지니까 그렇죠
#667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24
>>665
실제로 뱉지는 않겠지만 그런게 쌓이고 쌓여서 명분작이 되는 것
#668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24
그리고 러시아가 중국에게 땅 안돌려줘도 되는 명분이 되니 영토분쟁이 격화되겠죠
#669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25

>>663 중국이 만주, 위구르, 티벳을 영토로서 다스린게 70년이 넘고,

전세계가 중국의 실효영토로 인정하는데,

청나라 채권을 안갚으니까 너 거기 다 뱉어!하는게 성립될리가여.

그리고 진짜 그걸 관철하면 일단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외교파탄.

#670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7:26
공기가 되어버린 비렛타 누는 기억잃은척 하면서 오우기에게 붙어 있을까? 아니면 브리타니아군에 복귀했을까?
#67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27
>>669
뭐 불판이 될 듯 하니 주제를 바꿔보자

나팔륜과 26웬수들의 시절때 퍼플 피닉스는 뭐하고
살았다든가

홍차 레이드인 미국 혁명 때 동롬의 행보라든가
#67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28
>>670
AA도 없으니 그냥 죽었다고 하자(폭언)
#673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7:29

>>670 기억을 계속 잃은채 '치구사'란 이름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겠죠.

따지고보면 그게 본인에게 나은 결말이고.

#67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29
솔직히 잉 to the 여 던 오스만과 달리 동롬이면
나폴레옹이 러시아 원정 할 때 크림 반도 따고/들고
있었으면 물자 지원해줘서 러시아의 청야 작전을
나무아미타불로 만들었을 것 같은데
#675이름 없음(8/XSYNZsb.)2022-02-25 (금) 07:30
그러고보니 로마제국 > 로마공화국(사회주의)에서 아타튀르크나 이뇌뉘가 어떻게 됬는지 궁금하네
#676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30
뭐 애초에 뱉으라는 것보단 그 지역 주민 민심 이반이나, 주변국 영토분쟁에서 명분이 살짝 약해지는 거겠지만.....

나폴레옹
0.크리
1~4 평범한 장군
5~7 나폴레옹 황제
8~9 나폴레옹 대통령
.dice 0 9. = 7
#677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31
명장 나폴레옹 최대의 적은 외교를 말아먹은 나보라는 게
여기서도 성립했나

로마랑 싸우진 않았더라도 프랑스 제국이 미친듯이
커진걸 보면 저 색히 더 커지게 해선 안된다며
러시아와의 싸움에서 팝콘 먹었나
#678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7:32

차기 IS 어장에서 평화헌법 해제를 한 미 대통령은 대체 누굴까,

가슴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차기작 연재를 기다리는 중

#679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32
>>678
헬러리냐 트력제냐 토끼할배냐 그게 문제로다
#680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7:33
>>675
성향상 케말 파샤는 백군 지휘하다 죽었을거 같고....
#681이름 없음(8/XSYNZsb.)2022-02-25 (금) 07:33
어쩌면 로마 공화국 초대 서기장 아튀튀르크가 튀어나올지도
#68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34
트력제라면 동아시아를 불바다로 만들어서
캬루 러시아를 주저앉히겠다고 일본 평화헌법도 풀고
한국 미사일 사거리 제한/중량 제한 다 풀고
둘 다 핵개발 하는 거 OK 했을듯
#683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35

>>675 좌익인 이뇌뉘는 로마 공화국(사회주의) 2대 내지 3대 호민관 확정

>>677 적당히 숙여줬거나,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손보고 나서 동롬을 손볼려고 했었을지도 모르죠.

동롬 정도 되는 덩치와 자존심 가진 나라가 나폴레옹이 복종하라!고 해서 복종할리가 없구..

#68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35
헬러리 : 잽머니 따땃하다ㅡ
토끼 할배 : 월가와 캐삭빵 하던 중, 국무부에서 올린
서류를 아무 생각없이 결제했는데...
(아무말)
#685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36
중국 내전나면 좋아할 나라는 인도, 러시아, 미국 이겠지.....
#686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37
>>685
분구필합 합구필분
#687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39

>>679 샌더스는 솔직히 가망이 없고, 아들 부시는 너무 빠르다보니

거의 주범이 트가놈/펜스/힐러리/오바마로 좁히는 느낌이예요.

#688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39
저중 미국은 장사하자 먹고살자 마인드겠고, 러시아는 영향력 확보의 기회라고 좋아하고, 인도는 티벳 독립과, 영토 확보한다고 좋아하고
#689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0
동롬이 살아있었으니 원역사에선 스페인 앞마당된
나폴리, 시칠리아는 퍼플 피닉스의 앞마당이었겠군

그럼 광신도 펠리페 2세는 양면전선 부담없이 저지대를
밟았으려나 아님 정교회 그리스 ㄸㄲㅊ들에게 죽음을!

외치며 동롬과 캐삭빵 했으려나(아무말)
#690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7:40
OTL 중국이라지만 대강 그렇다는 거고, 어쩌면 센카쿠 분쟁이 더 커졌을 수도? 어쩌면 이때 평화헌법 폐지됐을 지도 모르고
#69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1
>>687
평행세계니까 코끼리 경선에서 트가 말고 마르코 루비오나 테드 크루즈가 올라와서 걔네가 ㅈ간질 했을지도?
#692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41
동롬이 북아프리카 수복 못한걸 보면 거기는 이슬람 지역이겠고,
펠리페 2세가 남하하는 결정 내릴수도 있네요
#693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3
중남미 다(?) 쳐먹은 펠리페 2세의 스페인이
데우스 불트를 외치며 베네치아, 교황령과 손잡고

난죽경없의 동롬과 레판토에서 맞붙었으면

전유럽 학자들 다 직관하러 이태리 간 거 아니냐고
wwwwww
#694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7:44
일단 이집트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긴 하네......다이스로 굴리다가 콥트 이집트라는 크리도 나올 수 있어서
#695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4
>>692
아님 동롬이 거기까지 수복했는데 스페인, 프랑스, 영국의 혐성으로 뜯겼다든가?
#696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44

>>690 자세한건 본편에서 굴려야겠지만 정황상 제일 개연성이 있는건

"발트 3국과 몰도바를 제외한 구소련령을 모두 갖고 부활에 성공한 민주주의 열강 러시아"를

'패권도전자', '구소련의 적자', '제국의 부활', '북방의 위협'이라고 미국이 결론을 내렸기 때문일거예요.

러시아가 딱히 미국과 대립하고 싶지 않아도 러시아가 갖는 그 덩치와 국력만으로 미국이 경기를 일으킬 수 밖에 없죠.

과거 영국이 러시아 제국에게 그러했듯이.

#697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7:45
작중 시점을 IS가 첫 발매한 년도로 하는건? 지금 국제 정세 그대로 적용하면 상시 불판이 될거 같아 보이는데.....
#698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5
>>694
무함마드, 이븐 할 왈리드 : 이건...우리의 운명이...
아니었는데...

다갓 : 운명은...바뀐다...
#699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7:45
북아프리카(마그레브)는 엘랑이 알박고 꾸준히 침투했다니까 이슬람 권역이었던건 맞는 것 같네요
#700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6
>>696
우리는 그걸 자기실현적 예언/안보 딜레마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701이름 없음(8/XSYNZsb.)2022-02-25 (금) 07:46
>>692 1차대전 패전국(속닥)
#70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6
>>699
아 맞다
#703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46

여기에 백색 캬루가 연착륙시킨 자유주의 입헌군주국 로마 제국에서

대중주의 포퓰리스트인 에르도안이 집권해 덩치 큰 이스라엘 행보를 보인다?

지구종말시계는 안녕하십니까?

#70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6
>>697
오 굿
#705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48
>>697
의 의견에 동감한다

2009년(일판)
2010년(한판)

이니까

이때면 그나마 둠스데이까진 아님
#706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7:49
2009년이면 막 극초강대국 팍스 아메리카 깨진 시점이라서 굴리기 애매하지 않을까요?
#707이름 없음(8/XSYNZsb.)2022-02-25 (금) 07:50
2009년이면... 아직 에르도안이 총리였던 시절이군요. 슬슬 막나가기 시작하던때인가
#708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50
>>706
부시 말, 오바마 초니까 할만함(?)
#709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51

X라지를 보면 러시아는 비교적 온건하지만, 미국은 리미터가 좀 느슨해진 것 같은데.

그렇잖아도 슈퍼 프랑스가 전혀 군축 안하고 냉전기의 덩치를 고스란히 유지했다면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그걸 무어라고 생각할지 안봐도 비디오고.

#710이름 없음(8/XSYNZsb.)2022-02-25 (금) 07:51
2009년이면 평화헌법 폐지는 광부시가 했네
#71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53
>>710
다이스에 따라 앨고어가 천조국황상이었을지도 모름
#7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7:53
역시 채워넣는 재미만큼이나 채워넣는 어려움은 따르는구만- 아직 시간은 있고 여지는 있으니 좀 더 고민해봐야 할 듯?
#713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7:54
알제리하고 튀니스가 본토인 엘랑이면 신식민주의 소리 나오는 CFA는 따위로 여겨질 정도의 지배력을 행사할 테고(...)
#71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7:54
>>709
9.11.테러가 뉴욕 쌍둥이 타워가 아니라 콘티나
로마 교황청에 일어나도 납득
#715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54

그냥 2020년으로 할려고여.

어차피 2010년으로 하든 2020년으로 하든 현대 국제정세를 다룬단 점에서 전혀 다를게 없어요.

그리고 국제정세+판도 이상으로 메인은 하렘 러브코미디와 망국기업과의 대립이구.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7:57
그렇다면 각국간 완전 OTL 루트만 좀 배제하고 판정하는 게 좋을 듯.
#717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7:58
그럼 러브 코미디와 판도물의 균형을 잘 맞출수 있기를...
#7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7:59
막말로 중공 OTL이면 습주석에 코로나, 그리고 홍콩( ) 등이라고.
#719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7:59

>>717 (이미 스트라이크 위치스로 한번 겪어봤다는 레스)

#7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01
그리고 링인이 상태 안녕하십니까(최중요)
#721이름 없음(8/XSYNZsb.)2022-02-25 (금) 08:03
그러고보니 차기작에선 코로나도 그대로임?
#722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03

>>720 어...... 사촌이 대만 국가 대표후보생이고, 링잉 본인은 일본에서 살았지만 안녕하겠져!

(무책임)

#723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8:04
>>720
어짜피 이쪽 히로인이 아니라서 그건 부차적인 문제....
#724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04

>>721 삭★제★DA★ZE

#7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05
그러니까 완전 OTL만 좀 빼자( )
#7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06
그쪽 국적 히로인 걸리면 부차고 뭐고 없는 판에 말이 되겠냐( )
#727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06
작중에서 코로나는 좀 없애자

우리가 30C에 살고 있는 판도er 라면
지금 우리가 판도물에 경신대기근, 스페인독감, 라키&탐보라 넣듯이 그냥 넣겠지만

지금 리얼이니까
#728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06

>>725 걱정마세요.

러시아와 동롬, 슈퍼 프랑스 때문에 완전 OTL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갔어여.

심지어 영국은 러시아와 동롬 때문에 브랙시트를 안하는 지경이죠.

#729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06
>>724
(박수)
#730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8:07
일단 코어란 무인단물에 어떤 핍진성을 부여가 될것인가의 문제는 이과적 문제니 별로 부각 되지는 않으려나?
#73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07
>>728
보리스 존슨, 나이젤 파라지 : 이건...우리의...운명이
아니었는데
데이비드 캐머런 : 운명은...바뀐다...
#73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08
>>730
대충 아이언맨의 아크 리액터를 왕복 싸다구 때릴 수
있다는 걸로 충분할 듯?
#733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09
슈퍼 프랑스면 극우적 스탠스 강해서 마카롱 말고
르펜이 엘랑 머통령인 거 아니냐(아무말)
#7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10
음... 생각해봤는데, 브렉시트 없던 영길리, 슈우퍼-프랑스, 러시아가 트루 불곰이며 건재한 동롬과 한패인데, 이럼 독일권(또는 독일)은... 상황이 극과 극이 확정이군.
#735이름 없음(LBkWGx.CsQ)2022-02-25 (금) 08:11
대충 아크리엑터 양산 성공한 에네지 특이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겟군!
#736이름 없음(8/XSYNZsb.)2022-02-25 (금) 08:11
일단 독일은 OTL이라고 했으니 슈퍼 메르켈이 알아서 잘 했겠죠(아무말)
#737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8:12
이거 크리 잘못뜨면 토니 스타크 마크 2도 생길수도 있겠는데.....
#738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13
아니면 낮은 확률로 멜랑숑이 이겼다든가?
#739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14

프랑스가 군축의 ㄱ자도 안꺼는데 독일이 군축을 했다면 그거죠.

통일조건이 군축이었던가,

중간에 사고 한번 씨게 일어났던가,

원역사적으로 폴란드에게 육군 외주를 줬던가.

물론 군축을 했더라도 서방세계의 경계심이 유정천인 정세상

한때 빗자루 군대 소릴 들을 정도로 하진 않았겠지만여.

#740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14
>>736
헬멧 5천개 던져주고 불곰 가스관 따땃하다는 OTL 급으로 놀진 않았겠지

그랬다간 슈퍼 엘랑이 루르 점령 시즌 2 찍어도 할 말
없음
#7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15
솔직히 IS의 인공지능적 진보성은 확실히 매력적인데, 그걸 극대화할 동력이 어디서 나오는가를 생각해보면 시노노노 타바네가 다 해먹지 않는 이상 어딘가에 토니가 있을 거야.
#74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15
>>739
빗자루(해리포터 사양) 군대라면 인정(아무말)
#7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16
여기선 독일군의 군축이 군축(미국식)으로 미묘하게 달라지는 건가.
#74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17
>>735
그런 에너지 특이점에서도 ㅈ간은 ㅈ간하다니
타농부 센세...그립습니다...
#745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17
>>743
그럼 짬밥이 맛없어지고 생계형 비리 500배 찍는건가
(폭언)
#7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19
내 말은 정원이 발에 묶인 대신 질적 역량의 향상으로 메우거나 그런 체계로 개혁한다 쪽이었는데 말이지( )

#747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19

솔직히 말하면 일본의 평화헌법 봉인을 미국이 해제했는데,

독일은 원역사적으로 군축한게 신기할 지경이예요.

독일도 같이 봉인해제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인데.

#7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22
원역사보다 강해진 프랑스, 발칸권(?), 그리고 러시아라는 정세 때문이 아닌가도 싶지만.
#749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25

>>748 하기사.

슈퍼 프랑스가 군축의 ㄱ자 꺼낼 생각을 ㅈ도 안하는데

독일의 봉인이 풀리거나 냉전기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면

동유럽권 국가들이 이를 어떻게 생각할지 안봐도 비디오져.

#7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28
게다가 IS 코어의 수량이 원작에 준하게 제한적이라면 오히려 이 기회에 추세에 맞게 군을 개편할 명분이 되는 셈이라 딱히 저항감이 클 이유도 없지...?

반대로 코어의 수량에 이론상의 제한이 없다면 진짜 눈치를 본 거지만...
#75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28
>>749
동유럽 : 도와줘, 캬루에몽!

나토의 절반이 사라지는 마술!
#75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29
>>746
아 ㅇㅋ 쏘리
#753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8:29
이거 현대로 하면 타바네가 우사다 페코라처럼 VR튜버 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게 되잖아...... 100만 구독자 버튜버 타바네라......
#754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30
어차피 전장 제공지는

북이태리/교황령/양시칠리아 3단분리 이태리니까

신롬 만들어줄 거 아님 독일 키울 것까진 뭐
#755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8:30
진짜 토니 스타크와 비슷한 천재 있다면 타바네가 구애한다고 매달릴거란 말이지.......
#756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32
남주의 히로인 중 3명은

>>754
의 이태리"들"로 하는 거 어떨까

북이태리의 금융가문 출신 딸/교황령의 공기수녀
/남이태리 마피아 가문 딸

이렇게 놓는 거지(사악)
#757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8:33

코어 수량은 원작보다 많은 방향으로 갈려고요.

물론 너무 많은건 아니고 대충 7백에서 2100개 사이?

그리고 성능이 꽤 많이 다운된 양산형 코어 설정을 넣을 생각이예요.

왜냐고요? 이게 아니면 뒤누아사처럼 IS개발로 먹고 사는 군수기업이 설명이 안됨.

(진짜로)

#758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33
>>756
에다가 어장주가 메인 히로인으로 한다는 벨벳 헬(동롬)


루스끼 히로인까지 하면 5인 컴플이네
#759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34
>>757
사실 뒤누아사는 거유 약샤르를 남자로 보이게 만들 실력이 있었으니 패션이 주업일 것 같지만(아무말)
#760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35
>>757
그러니까 일반 코어가 하얀 악마/붉은 혜성이라면
양산형 코어는 자쿠라고?
#761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36
라팔아
팔렸니
아니요

의 엘랑이 아니라 IS 양산형 코어를 찍어내는 엘랑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762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8:37
>>755
페퍼 포츠 : 일본 원숭이가...(죽은 눈)
#763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39

>>760 오리지널이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이면,

양산형은 밀리타룸 템페스투스?

#7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42
호오호오... 그렇다면 오리지널 코어는 테스트 베드-원오프-하이급이면 양산형은 그를 바탕으로 한 로우급-제식 전력 형이겠군.

그리고 각국,특히 강대국의 지향점은 양산형 코어의 능력을 가능한 한 오리지널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거겠고.
#765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8:43

정확히 말하면 열강과 준열강 국가들만

양산형 코어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단 컨셉.

#766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8:46
딱 한국-캐나다(중견국이지만 국력은 안딸리니) 등이 마지노겠네요
#767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48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인도, 일본, 영국, 동로마, 독일, 한국, 캐나다, 호주, 스페인, 브라질, 이스라엘 정도?

#768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8:49
아니 브라질도 얼추 가능하려나?
#769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8:50
>>767 그정도면 적절할 것 같네요. 멕시코나 이란은 내부 사정 및 외적 사정으로 제한 건가요?
#770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51

(재래식 기준)군사력 순위는 미국>러시아>중국>프랑스 4위권은 고정,

인도, 일본, 영국, 동로마, 한국이 5~9위를 치열하게 다투겠죠.

#771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52

>>769 멕시코는 미국이 가만두지 않겠고, 이란은 그 놈의 제재만 아니었으면......

#772이름 없음(Fj6Deq6Q.M)2022-02-25 (금) 08:54
그럼 다이스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만일 이슬람 혁명이 없다면 이란도 낄 가능성이 있겠네요
#7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8:55
그렇지만 IS 오리지널 코어 자체가 한 천재가 만든 시대를 초월한 물건인 이상 양산형 코어들의 견본이 되어줘야 하는 만큼 결국 어떻게 그 코어들이 배분되느냐도 관건인데,

막말로 알아내는 이상 데드카피라도 찍어낼 수 있더라도 초기배분 당시 물량을 아예 배제당하면 탈락이 아닌가( )
#774지도닦이◆ZJr7vLQwqA(LmdiGUrn02)2022-02-25 (금) 08:58

>>773 그 경우에는 각 나라의 군사력 순위와 국방비 규모에 따라 배분되겠죠.

샤를로트는 출신만 괜찮아지면 슈퍼 프랑스의 백업이 무지막지 하겠는데......

#7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9:04
아니면 타바네가 뭔 바람이 들어서 어느 나라엔 몇 개 식으로 강제귀속( ) 되도록 조치되었다 쪽도 괜찮고. 흑막 생각하면...?
#7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9:11
창조자가IS를 만든 의도를 생각하면 오리지널 코어 양이 애초에 지나치게 특정 국가들에게 몰리는 상황 자체가 반쯤 에러긴 한데(...)
#777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9:13

하지만 타바네가 그런거 신경 쓸 위인이 될리가요.

#7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vyAhCfL56)2022-02-25 (금) 09:17
그도 그런가. 여튼 등장 직후부터 핵무기를 뛰어넘은 전략병기가 될 IS 오리지널 코어 탑재 사양인 만큼 이건 독점해도 문제, 분배해도 문제니 결국 남는건 분배의 치열한 조율인가.
#779세나◆3OwIweqgI2(8arPoDhyhQ)2022-02-25 (금) 09:22
IS 학원의 위치는 원작적으로 일본?
#780지도닦이◆ZJr7vLQwqA(1yjLnK0TzE)2022-02-25 (금) 09:23

>>779 네.

#781이름 없음(0FUsEmmRDE)2022-02-25 (금) 09:34
이거 치후유나 타바네 결혼했는지 다이스 굴리는것도 재미있겟는데
#782지도닦이◆ZJr7vLQwqA(FyWdZ5HL8w)2022-02-25 (금) 09:47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784세나◆3OwIweqgI2(7XZr/rg9mg)2022-02-25 (금) 16:43
내일 하면 코기어장 끝?
#785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5 (금) 16:47

샤를과의 최종결전

유피의 대관식

전범재판을 비롯한 후일담

에필로그

4개는 짚고 넘어가야죠.

#786이름 없음(TqNJ/ew0FM)2022-02-25 (금) 17:06
어느새 최종결전이 눈앞이라니... 어장을 보면서 생각하는거고 어제자 진행 파트에서 언급한거 재탕이지만
원작이 이랬으면 진짜 히트(???)했으려나 모르겠어.
#787세나◆3OwIweqgI2(7XZr/rg9mg)2022-02-25 (금) 17:19
>>786
일단 K.K.와 페코린느는 욕을 푸짐하게 먹었을 듯

칩빌런이나 아름다운 추억이에요 급으로
#7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5 (금) 17:19
그건 알 수 없지(?) 그게 원작이 아니니까... 솔직히 허점이 좀 많다 해도 여튼 원작이라는 베이스가 있어 이 어장이 있는 거라, 그 때 하지 못했던 생각은 없는 생각이기도 하고...

또 독자들의 성질이 달라서 같은 여러 변수가 있지.
#789세나◆3OwIweqgI2(7XZr/rg9mg)2022-02-25 (금) 17:25
>>788
IS급 일러집만 아니면야 뭐 원작이 스탠더드지(폭언)
#790세나◆3OwIweqgI2(7XZr/rg9mg)2022-02-25 (금) 17:29
IS, 스트위치, 걸판 : 판도물 국가 대리 AA 3대장
#7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5 (금) 17:32
실로 채워넣기 좋은(?)
#792세나◆3OwIweqgI2(7XZr/rg9mg)2022-02-25 (금) 17:40
난 어장주의 제로의 사역마 2차물을 보고 싶다
#793세나◆3OwIweqgI2(7XZr/rg9mg)2022-02-25 (금) 17:41
아님 알드노아 제로나 건담 2차물 하쉴?
#7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5 (금) 19:08
여튼 엔딩이 직전이로군...

길었던 건지 짧았던 건지 알 수 없지만, 나 개인으로써는 지도 어장 중에서 뭔가 가장 후련한 마무리가 예감된다는 점에서 이 어장을 고평가하고 싶어.
#795이름 없음(LhZa.SZZZ6)2022-02-25 (금) 20:15
으어어어어어어
11시에 쓰러져서 현장참가는 못했지만
으어어어어어어어 잘 봤다
#796세나◆3OwIweqgI2(7XZr/rg9mg)2022-02-25 (금) 21:48
>>794
하렘이 아니라서 슬픈 데수우우우웅
#797세나◆3OwIweqgI2(Z9TX1zrhsc)2022-02-25 (금) 23:43
>>794
스트위치 어장 ㅡ 28어장 완결
은영전 어장 ㅡ 27어장 완결
기둥서방 어장 ㅡ 시즌 1 38어장, 시즌 2 1어장 미완

인데

여긴 19, 20...길어도 21어장 마무리인 걸 보면 속전속결이지
#798지도닦이◆ZJr7vLQwqA(eS3RLe3Ga.)2022-02-25 (금) 23:49

>>797 그리고 그 지분의 8할은 유진킴과 유피가 나눠 갖고 있죠.

이 둘이 아니었으면 2차 도쿄 결전 대승은 커녕 지금쯤 한창 구르기 바빴을거예요.

#799세나◆3OwIweqgI2(Z9TX1zrhsc)2022-02-26 (토) 00:30
>>798
그리고 무려 극장판 빌런이던 지르크스탄을 원펀컷으로
날린 미식전과 K.K.(라 쓰고 다갓이라 읽는다)의
활약도 잊지 말자구
#800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6 (토) 02:06

오후 연재시간까지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

과연 나는 이번 주말 IS 어장에 손을 댈 수 있을까

#801세나◆3OwIweqgI2(.CillTI.yI)2022-02-26 (토) 02:59
>>800
내일은 할 수 있을 듯?
#802지도닦이◆ZJr7vLQwqA(eS3RLe3Ga.)2022-02-26 (토) 03:49

심심하다-

#803이름 없음(LhZa.SZZZ6)2022-02-26 (토) 03:51
3시 연재라면 걍 넉넉하게 오후는 샤를로켓 만드는데 쓰고
저녁은 넉넉하게 후일담을 좀 길게해서 일요일 연재인가
#804이름 없음(N0BTHSfU/M)2022-02-26 (토) 04:04
그런데 IS 장갑 디자인은 원작 그대로 가나요?
혹시 전신장갑이라고 하고 건담 같은 리얼계 로봇들 AA를 쓰는 건 어떨까요? (주인공은 사이바스터나 알트아이젠 추천)
이미 전에 논의된 내용이면 좀 뻘쭘하지만 -_-;;
#805지도닦이◆ZJr7vLQwqA(eS3RLe3Ga.)2022-02-26 (토) 04:07

>>804 원작조 애들은 원작조대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아마 그런 방향으로 진행되겠죠.

#806세나◆3OwIweqgI2(.CillTI.yI)2022-02-26 (토) 04:08
>>803
동의함
#807지도닦이◆ZJr7vLQwqA(eS3RLe3Ga.)2022-02-26 (토) 04:14

오늘은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808이름 없음(LhZa.SZZZ6)2022-02-26 (토) 05:02
2시는 오타였나
#809지도닦이◆ZJr7vLQwqA(eS3RLe3Ga.)2022-02-26 (토) 05:09

으아아아아아아아 자다가 너무 늦었다아아아아아아

#811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6 (토) 09:20

잘하면 오늘 IS 어장 할 수 있겠는데.

#8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6 (토) 09:23
오우-
#813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6 (토) 09:24

후일담 찍고 엔딩 로그 아무리 길어도 3시간인데

짧게 1~2시간 정도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연 어떤 막장이 날 기다릴까.

#8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6 (토) 09:25
그나저나 히로인 국적을 좀 앵커받는다고 하는데, 이 경우 원래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가 탄생하거나 원역사에는 있었지만 여기서는 없는 나라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점은 앵커를 받기 전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가 될 수... 아니 문제임.
#8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6 (토) 09:27
예컨대, 대충 구라파 정세 때문에 북유럽도 북유럽대로 뭉쳐 갑자기 노르드 정체성의 거대국가가 자리한다던지 같은 문제 말여(?)
#816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6 (토) 09:27

anchor>1596462068>383

잡담판에서 굴린 기본 설정도 어지간히 (만족스러울 만큼)막장인데

여기서 더하면 그저 와우-

#817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6 (토) 09:28

>>814 AA를 앵커 받음.

국적은 다이스.

#8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6 (토) 09:29
... 아 그 쪽인가, 뭔가 아쉽구만(?)
#819이름 없음(LhZa.SZZZ6)2022-02-26 (토) 09:34
그럼 재개할 때 완결 내자마자 바로 안쉬고 IS어장 만든다는 건가?
#820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6 (토) 09:35

>>819 쇠뿔도 단김에.

#821이름 없음(yXtAhBbJY.)2022-02-26 (토) 09:37
근데 현식이가 지르크스탄 이후엔 귀찮다던가 서울에서 루팡하고 싶다같은 말을 안꺼내던거 같은데 이거 의도된거임?(아무말)
#822지도닦이◆ZJr7vLQwqA(nv/cjh9zek)2022-02-26 (토) 09:42

>>821 반은 의도됐고,

반은 어장주 치매입니다

(자폭)

#8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VQt2h1Lc)2022-02-26 (토) 09:42
뭐 신의 한 수 급 연출이었으니 되었다는 걸로-
#824이름 없음(LhZa.SZZZ6)2022-02-26 (토) 09:45
>>822 솔직히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그것 또한 적절한 연출

초반과 중반 처음엔 불안했는데 요번 어장은 역대급이였음 ㅇㅇ
#825지도닦이◆ZJr7vLQwqA(eS3RLe3Ga.)2022-02-26 (토) 09:54

>>824 호오호오

#827이름 없음(GwJhNJRxZU)2022-02-26 (토) 16:32
에필로그 펌블 러쉬랑 삼절사절뇌절하는 참치들 때문에 코기 어장 끝난 뒷맛이 영 찝찝하다. 딴건 몰라도 니나는 펌블뜨지 말았어야 했는데
#82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6 (토) 16:49
어장 완결 축하하고 새로운 어장 연재 응원함
#829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6 (토) 16:50
은근히 IS도 어장이 많이 있어-
역시 갈아버리기 좋은 원작과 다 폭력얀데레가 되긴 했지만 매력적이었던 히로인들 덕분일까
#8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6:50
안착- >>827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이미 다 끝났다는 걸 핑계로 프레이야에 대한 망집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건 또 뭔 심보인지...
#831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6 (토) 16:52

그야말로 완벽한 막장 세계다(흡족)

#8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6:53
여튼 이제 시작한 어장 이야기로 돌아갈까-
#833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6 (토) 16:53
근데 2+4인데 1없으면 어떤상황인가요
#834이름 없음(m.iporZEdM)2022-02-26 (토) 16:53
뇌절하던 그 참치는 이베리아 다이스에서도 크리면 대도시에 프레이야거리던 참치라 그냥 사고회로가 수틀리면 핵쏘는 푸틴같은 놈이구나 하고 그냥 그러려니 함
#835이름 없음(m.iporZEdM)2022-02-26 (토) 16:54
대체 수도나 그에 준하는 대도시에 프레이야 떨어지는 게 어떻게 크리인지 원
#8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6:56
애초에 IS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19세기급 막장현황으로 회귀하는 것에 기름 부을 만도 했음.

오리지널 코어 사양의 IS는 얼핏 보면 재래식 병기인데 기존의 무기체계를 모조리 압도하는 위용을 드러냈고, 같은 이유로 결국 오리지널 코어 IS에 대응하는 정석은 오리지널 코어 IS야.
#837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6 (토) 16:58

>>833 러시아의 영국인 로마가 막장 뇌절을 저질러도

러시아가 그걸 다소 제지하거나 이미지가 좋아 유탄을 맞지 않는단 뜻.

#8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7:00
그저 바다를 지배하는 게 아니라 하늘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데, 사실상 최초의 IS만 해도 그걸 일개 인간이 입는 수준의 물건으로 최소선의 몇 갑절쯤은 초과해 달성한 병기니까.
#839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6 (토) 17:03

그리고 IS 만든 기술력으로 만든게 에이스 컴뱃 사양 전투기들.

전투기가 레일건이나 레이저를 쏘고,

엔진을 가열시켜 폭파시키거나 고스트를 쓰는 머리 띵한

오버테크놀로지 하이스팩 전투기들이 버젓이 날고 있죠.

이런 전투기 보유량과 개발이 IS와 더불어 열강과 비열강의 군사적 척도를 가릴거예요

#840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05
그러니까 아연맨의 코어가 박힌 전투기들이라구?
#841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05
>>839
스1 레이스인가(착란)
#842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06
IS 어장의 한국 상황이 실로 팝콘각이다
#843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6 (토) 17:06
진짜 다들 미쳐가는데 한국은 유일하게 멀쩡한 러시아 코인타고 싶을거 같긴 하다(제정신인 러시아라니 미친거 같지만 사실이에요)
#844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0
>>843
제정신인 러시아와 (제정신은 아니지만) 살아있는
동롬이 생기는 등가교환으로 미,영,프,독,중,일이
맛탱이 가버리다니
#845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0
>>843
미국이 일본도 리미트 풀었지만 한국도 리미트 풀었다면?
#846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6 (토) 17:11

>>843 유일한, 그러나 최대 문제점: 육로는 북한 때문에 막힘

#847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1
그러니까 일본은 평/화/헌/법하고

한국은 미사일 사거리, 중량 제한 다 없애주고
핵개발 ㅇㅋ 해준거지
#84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6 (토) 17:11
>>846 큰북괴가 있다고요? 저 꼬라지면 통일한국이여야 하는데?
#849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2
>>846
북한이 없는, 통일 반도일 가능성도 있지 않나
#850이름 없음(I.Y3Fzrtc2)2022-02-26 (토) 17:12
>>844 하나 좀 물어보자. 댁 >>796이랑 anchor>1596465087>830의 ip랑 데스웅거리는 말투보면 동일참치같은데 저런 뇌절은 왜 한 거임?
#851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4
>>850
지구작가의 뇌절로 비춰보건데
다갓이 ㅈㄹ틀어서 프레이야가 한 발정도는 쓰일
거라고 예상한 것
#852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4
그리고 니나 등 잔존세력이 오사마 빈 라덴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 것
#853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6 (토) 17:15

>>848 북한이 존재할지의 여부는 다이스.

전세계가 19세기로 리턴했다면 그 만큼 북한 목숨줄도 간당간당해요.

문제는 그거죠. 중국.

#854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5
뭐 그런거 없이 끝났으니 지구작가보단 낫네
#855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6
>>853
?? : 난 중국이 좋다. 너무 좋아서 여러개였으면 좋겠다.
#856이름 없음(I.Y3Fzrtc2)2022-02-26 (토) 17:16
>>851 고거를 굳이 에필로그에서 그러고 싶었음? 안 그래도 다이스 계속 펌블나고 그러는데? 혼자 신나서 계속 뇌절할 정도로?
#857이름 없음(dbJrgKOZbI)2022-02-26 (토) 17:18
>>851 뇌절은 지구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있는 게 아닐까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봅시다. 프레이야 집착도 그렇고.
#858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8
>>856
불쾌했다면 ㅈㅅㅈㅅ
#859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6 (토) 17:18
#8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7:22
사실 오리지널 코어 사양IS를 만들어내는데 들어가는 핵심 기술력은 오리지널 코어 그거 하나고 나머지는 죄 부차적이긴 함.

애초에 양산형 코어가 오리지널 코어와 성능상의 차이가 전무했다면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을 테니.
#8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7:39
음... 이렇게 되면 결국 IS 학원이 존재하는 이유는 오리지널 코어의 기능이 정확히 뭔지, 어디까지인지를 끝임없이 캐낼 생각이 있었던 것도 있겠네.

종국에는 "오리지널 코어"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과 기반을 갖추기 위한 요람의 필요성이 이면에서 대두되었고.
#8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7:44
이렇게 되면 원작적인 기준에서의 IS 세대 분류는 원작이 공개했듯이 사실 의미가 없어.

다만 양산형 코어가 어디까지 오리지널 코어에 근접했느냐에 따라 세대 분류가 나뉘고, 그 코어를 탑재하는 각종 재래식 병기들이 곧 군사력이 되는 거지...
#8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7:52
음.... 뭔가 정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잠시만(?)
#8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8:08
그러니까 대충 훑어보면, 사실 오리지널 코어가 사람이 조종하는 어떠한 병기에 탑재된 채 어느 순간 그 사람만의 것으로 변해가는 게 IS의 이데아에 가장 수렴할 거야.

그리고 이 IS 에서 사람을 추가로 배제한 무인 병기까지 가면 원작을 참고했을 때 골렘이라는 분류로 갈라지는 거고.
#865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6 (토) 18:14
사실 그 뭐냐 IS라는건 설정을 조금만 파내려가도 금방 이상해지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적당히 창작해버리는게 훨씬 낫다고 참치는 생각하기도 하고
#8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8:15
기술이 충분히 발달하면 마법과 구분을 할 수 없다는 말이 있던가?

이 부분을 생각하면 결국 이거저거 다 쳐내봤을 때 마법같은 부분은 오리지널 코어니까 이걸 기술의 영역으로 끌어내리고 싶어할 거야.

당장은 그게 아니더라도 알면 알아갈 수록 말이지.
#8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8:26
그리고 진짜 오리지널 코어=양산형 코어가 되는 순간, 이론상 일개 보병 정도의 코스트로 전략병기를 무수히 찍어낼 수 있게 되니 이를 가장 먼저 달성한 국가는 사실상 세계 패권을 쥐는 거...

라고 열강들을 비롯해 각국이 여길 거야.

핵심이 되어버릴 오리지널 코어 IS에 대응하는 건 결국 오리지널 코어 IS인데, 이것의 물량충원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격차는 넘을 수 없는 벽이 되니까...
#8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6 (토) 18:49
음... 뭔가 예상되는 난장판이 보이기 시작하는군.

결국 오리지널 코어에 대해 알면 알아갈수록 이 국제사회에서 "생존" 하기 위하여 오리지널 코어의 양산능력을 획득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질 거야.

이 정도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희망이 없는 쪽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이를 메우려고 할 테지.

아마 망국기업은 이런 수많은 조바심들을 이면에서 이용하려 하는 조직이 되려나...?
#869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6 (토) 23:40

으아아아아아아아

#870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0:04
중국한테 북한 뺏긴다?
그러면 레알 남한은 스스로 세계 불태우는데 거리낌 없어짐.
#871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0:08
그쯤되면 나중에 죽나 지금 죽나의 차이거든
#872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0:34

그야말로 에이스컴벳이 부럽지 않은 헬게이트가 열린 세계선.

리비아를 전장터로 로마와 프랑스가 한번 충돌한게 아닌가 몰라여.

#873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7 (일) 00:46
한국의 가능한 상황

1) 나는 분단을 경험한 적이 없네
ㅡ 중국 : 뎃(뎃)

2) 어느 시점이 되었든 통일 했다
ㅡ 일본이 역으로 이거에 자극받아서 평화헌법
풀어달라고 했을 가능성도?

3) 그없
ㅡ 미사일 사거리 제한 해제,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
해제, 핵무기 허용 등이 아니면 남아 있을 이유가?
ㅡ 루스끼가 현실의 곡틴이 아니라 캬루 러시아면
옹이 구멍 국무부보단 진지하게 나은 초이스아닌가?
#874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7 (일) 00:47
>>872
카다피 : 왜 나는 햄보칼 수가 엄서!

아니, 애초에 카다피의 쿠데타가 성공했을지부터가
의문인가
#875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0:52

세계정세가 거의 19세기 분위기로 돌아간지라

16년에는 브렉시트가 아니라 폴렉시트(폴란드)가 일어난게 아닌지 의심되는 상황.

독일이 군축 안했으면 폴렉시트는 확정이고요.

#876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0:56

아닌 말로 독일이 군축 안했으면 EU가 근본적으로 흔들렸을걸요.

19세기식 노빠꾸에 에이스컴뱃 기술력을 가졌다는건

반대로 말해 핵무기 안쓰고 현대무기를 이용한 전면전도 유력한 외교적 카드라는 의미예요.

#877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7 (일) 00:57
>>875
캬루 러시아라서 폴스키가 친 루스끼인건가
#87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0:59
지금 이판도라면 친 러시아 폴란드(러시아는 강제하지 않았지만 국제정세가 강제) 되어서 주폴란드 주둔군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거 아닐까
#879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1:02

그리고 동아시아는.....

진지하게 독도 상공에 F-3 신덴 편대가 에어쇼할 각인데요?

이어도 상공에는 J-20 후속기들이 에어쇼하고요.

#88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02
오늘 연재 예정은 어떻게 됨?
#88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03
일단 오늘은 바로 한국 통일여부부터일려나
#882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1:03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

#883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03
아니다 폰란드인지 otl폴란드 비스무리인지 폴란드(신바르샤바)인지인가
#884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1:07

아니.....

한국도 신제국주의 문제에서 남말할 처지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전세계가 19세기식 노빠구로 리턴하고 일본군이 부활하면

한국의 안보적 불안감과 역사적 트라우마가 유정천이 될 수 밖에 없다고......

통일 한국이어도 위험한데 남한이면 더더욱 그럴 것이고.

#885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15
혹시 국가 배경들 다 굴리고 나면 대충 오피셜 년도 정리도 해줄 수 있음?

아 그리고 어장 백기사 년도하고 작품 배경이 몇년도임?
#886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1:15
솔직히 남한 IS 생기는 그 날부로 북한 치지 않았을까
#887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15
근데 캬루 루트 후에 러시아가 "현재까지도" 정상상태를 유지하는건 기정 사실 아니면 또 다이스에 따라 달라지는 것?
#88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1:16
>>886 is 평화헌법 해제전에는 북한 안쳤을걸,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한반도의 전쟁은 3차대전 다이제스트고
#889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1:16
>>888 일본 평화헌법
#89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18
지금 년도가 어떻게 되먹은건지 일단 배경이 2020인지 백기사 사건 후 몇년인건지 누구말대로 2010 그 사건 2020 현 배경인건지
#891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1:22

백기사 사건: 2010년

작중 시점: 2020년

#892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1:28
>>891 근데 여주인공 부모님이 2015년 죽었다고 했는데, 원역사 기준으로 죽을만한 사건이 이라크 쪽에 하나 있던거 같은데 그곳 맞음?(아무말)
#893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1:30

그럴 수도 있고,

망국기업의 소행일 수도 있고,

총리가카의 음모일 수도 있고,

가능성은 여러가지입니다.

(떡밥)

#894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1:34
>>893 암만봐도 세개 다 조합이 가능한 물건인거 같은데 ㅋㅋㅋㅋ
#895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39
대충 두개 년도는 어제 참여참치 말대로였군
평화헌법 해제는 다이스에 따라서 2010 이전도 가능함? 아니면 무조건 2010 이후?
#89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1:40
2015 이라크?
#897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1:40

전체적으로 보자면 벨벳은 전(前)황가인 라스카리스 가문 소속인데다가

출신과 별개로 실력으로 동롬 대표 자격을 딸 정도의 실력자라는 점에서 세실리아의 상위호환.

문제는 벨벳의 성격과 사상인데, 얘한테 중요한 두가지 키워드가 아래 두가지예요.

-제국의 질서를 흔드는 외부의 적과 내부의 적에게 자비는 없음

-귀족의 의무는 제국의 질서를 수호해 인민을 보호하는 것.

이게 좋게 발현되면 노블리스 오블리주인데,

나쁘게 적용하면 "우매한 인민들을 엘리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한다" 또는

"질서를 해하는 자들은 모두 테러리스트이며, 테러리스트에 동조하는 자들도 모두 똑같이 일벌백계해야한다"

라는 방향으로 변질되기 좋아요.

특히 벨벳이 대중주의 포퓰리스트인 에르도안에게 상당한 거부감을 가졌다는걸 보면 더더욱.

#89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1:40
>>896 isil(아무말)
#899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1:41
찾아보니 원작피셜로도 냉정하고 무자비한 성격이라고 하네
#900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1:43
βελούδινη κόλαση
이거 어떻게 읽음?
#901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1:43
이게 벨벳 풀네임이라고 하던데
#902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1:47
Veloúdini Kólasi?
#903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1:47
이거 암만봐도 가명이나 예명 같다
#904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1:52

>>900 번역기로 돌려보니 '벨로디니 콜라시'라고 하는군요.

#905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1:55
웃긴거 알려드릴까여
저거 벨벳 헬(Velvet Hell)이라는 영어를 직역한겁니다.
이거 진짜 이름이 아니거나 캐릭터 설정 짠 놈이 발로 짠거
#906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1:59

새로운 떡밥인가(벌떡)

#907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2:01
오(오)
#909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2:07

러시아측 히로인 AA는 뭘로할까.

페그오든 신데마스든 아나스타샤 시리즈는 너무 많고,

아리사도 생각보다 많이 우려먹은 편인데,

의외로 심포기어 마리아가 생각보다 잘 안 쓰이더라.

#910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2:09
>>909 스트위치 사냐도 있고
#911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2:09
그리고 픽시브 대백과에서 퍼온 벨벳 IS 설정
이름은 헬 앤 헤븐
제3세대형 IS
컬러링은 초룡신마냥 우청좌적
얼음과 불의 2개의 속성을 가진 공격
주무장은 할버드와 미사일

암만가도 가오가이가 쪽 파쿠리 설정이 좀 있는 느낌
#912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2:09
마리아는 우크라이나 사람이긴 한데...
#913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2:10
시국이 안좋단 말이지
#914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2:12
>>911 is는 캐릭터집이구나 ㅋㅋㅋㅋㅋㅋ 아예 세계관을 처음부터 짜올려야 하는 개막장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9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2:12
>>873의 3번째 가정의 경우 한 가지 문제가 있다. IS의 존재와 그 위용 상 달래준답시고 던져주는 게 "고작 그거" 라는 거
#916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2:15

>>911 그리스가 제3세대 IS....

내가 이러니 차라리 동롬을 넣고 말지.

일단 헬 엔드 헤븐은 너무 대충 지은 느낌이라서

벨벳의 IS는 여기선 사실상 오리지널로 갈 것 같네요.

#9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2:18
때문에 동맹으로 남기려면 결국 미국은 어떻게든 대한민국에 일본에게 준 것과 엇비슷한 숫자의 오리지널 코어를 배분해야 함.

만약 이 수량이 다른 나라의 배려로 보장된다면 그 자체로 그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고.
#918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2:20

>>917 근데 또 문제는 그거죠.

한번 리미터를 풀어버린 일본이 그걸 용납하느냐,

다른 열강들이 자기 파이를 뜯기는걸 용납하느냐,

뭐가 되었든 이건 독이에요 독.

#9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2:22
>>918 원래 이런 쪽으로 약한 캐릭터성이 있는 나라가 미국이지만 감안하더라도 그래서 이건 진짜 똥볼이었어 (먼산)
#920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2:23
일본 리미터 푸는 순간 일제의 망령이 풀려나는데
그걸 좋아할 아시아 국가가 있긴함?
#92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2:27
평화헌법 언제풀었냐도 진짜 궁금해지네
#922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2:28
중국이 막나가는 꼬라지를 볼때 일본 리미터를 어느정도는 풀만했다고 보긴 했는데 거의 전술핵급 위치인 is까지 내주는건 애바였고 ㅋㅋㅋㅋ
#923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2:29

>>920 중국을 더 위협적으로 생각하느냐,

리미터가 풀린 일본을 더 위협적으로 생각하느냐,

에 따라서 갈리지 않을까요.

저쯤되면 에일리언 vs 프레데터급인지라.

#9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2:29
그리고 양산형 코어... 보병장구류를 강화하는데도 쓰이겠지만 결국 핵심은 기존 재래식 병기에 향상된 AI를 도입하는 방향에 가까울 것 같음.

사실 오리지널 코어의 진가를 알아갈수록 어떻게 보면 왜 오리지널 코어를 쓰는 병기가 이를 활용한 슈트의 형태여야만 했는지가 보이겠지만 그 전까지 코어가 부각되는 이유는 인류 역사상 가장 발전한 AI라는 점이 크겠고.

#925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2:31
만약 is중국이 원역사처럼 시진핑핑아 밥묵자 중국이면 일본하고 친하게 지내야 하는데 그냥 평화헌법 재해석 일본도 아니고 리미터 풀어버린 일본이라면 그냥 러시아 코인타야지 뭐하고 있냐고 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2:33
러시아가 에르도안 루트 타지 않고 여전히 정상상태를 유지한다면 어지간하면 러시아 코인을 탈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음
#927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2:33

>>924 원작은 모르겠지만,

이 어장에서는 IS 기술이 재래식 병기에 적용되어서 나온게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오바테크놀로지 개사기 전투기와 병기들이예요.

요컨대 미국이 아크버드와 ADF-01 팔켄을 운용한다던가,

러시아가 신팍시급과 CFA-44 노스페라투를 운용한다던가 하는 것이 가능한 세계선.

그리고 IS 기술로 만들어져 IS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오바테크놀로지 병기의 개발과 수량이

군사력의 중요한 척도 중 하나가 될거예요.

#92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2:34
그나저나 유럽이 신제국주의 하고 미국이 미쳐가고 있는데, 나홀로 2+4로 이미지 관리하는 러시아라니 실화냐
#929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2:34
보병장구도 변화가 있을려나?
#930이름 없음(pahU48QeGM)2022-02-27 (일) 02:37
일본에 배분할수밖에 없는게 안주면 사실상 치후유 혼자 갈리게 된 셈인데 그럼 치후유 과로 막겠다고 토끼가 뭔짓할지 몰라..
#9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2:40
>>927 확실히 그렇겠지. 양산형 코어가 오리지널 코어의 기능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느냐는 각국이 어느 부분을 중시하느냐에 따라서 그 상세가 죄다 다르지.

하지만 오리지널 코어 그 자체가 원작 상 대외적으로 보여준 모습만 봐도 그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사용자에게 해당 병기를 귀속시는 형식을 취하게 되는데, 이게 개인용 슈트 정도면 모를까 전투기, 전차, 군함류까지 가면...

어... 음(눈뱅뱅)
#932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2:41
반대로 그 개인화 기능을 없에버려서 성능이 뒤떨어지는게?
#9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2:50
이런 고로 오리지널 코어를 사용한 병기는 전 세계에 아주 거하게 때려박힌 사용례(먼산) 를 바탕으로 보병용 슈트형이 될 수밖에 없었다( ) 라는 결론으로 점점 굳어질 지도 모름.

전 세계적으로 이를 활용할 엘리트를 육성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오리지널 코어의 수량을 자체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존재가 타바네 한 명 뿐이고 그에 따라 늘든 줄든 수가 고정되든 그 공급이 극히 한정적이라는 한계에 묶여 있기 때문(...)
#934지도닦이◆ZJr7vLQwqA(Iaw2l7nEzM)2022-02-27 (일) 02:53

예전에도 말했지만 IS 설정 최대 문제점은

"코어는 467개 밖에 없고 생산불가인데,

왜 IS학원 학생수가 이렇게나 많고,

IS개발로 먹고사는 큰 군수기업들이 있냐?"죠.

적어도 양산형 IS라도 있어야 뭘 설명이라도 하지.....

#935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2:56
>>934 그러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01
만에 하나 진짜 오리지널 코어를 자체적으로 양산하는데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나라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그 때부턴 이론상 그 나라 보병은 "다 해먹는다"...

에 수렴해가기 때문에 각국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오리지널 코어를 구현하고 그 다음은 그 생산성을 향상시키려 들 거임.

필연적으로 이것의 열화생산형일 양산형 코어는 기존 재래식 병기에 적용하는 것 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는게 그저 더욱 향상된 AI 체계 정도로 의의가 좁아지기 때문.
#937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06

일단 오리지널 코어가 1780개고 그 코어의 대부분이 열강과 준열강에 해당되는 국가들에게 배분됐으니까.....

일단 보자. 이 어장에서 열강과 준열강이라고 할 만 국가가.....

◆미합중국
◆러시아 연방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프랑스 공화국
◆일본국
◆인도 공화국
◆그레이트 브리튼 연합왕국
◆동로마 제국
◆독일 연방 공화국
◆대한민국
◆캐나다 연방
◆브라질 연방 공화국
◆스페인 왕국
◆오스트레일리아

이 14개국이고, 군사력이 준열강급인 이스라엘, 이집트, 폴란드, 사우디를 더하면 18개국인가.

#9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07
그러다가 오리지널 코어의 기능을 어느 정도 보유하게 되는 수준... 즉 어느 순간 양산형 코어 기반의 보병용 강화 슈트의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순간이 올 거고 사실 그 때부터가 본게임 시작임( )
#939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12

1780개의 80%를 가져갔다고 치면 1430개가 18개국에게 돌아갔고,

균등하게 분배하면 80개씩 배분하는게 이치에 맞지만,

고게 될리가 없으니 군사력 순위와 국방비 액수 순위로 순서를 정해 차등분배했겠죠.

#940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3:13
아, 참고로 대만 대표후보생으로 탕수육 사촌 동생 있더라
#941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14

아, 대만을 잊었구나. 그럼 19개국에서 1450개를 가져갔다고 치면 되겠다.

#9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24
원작적으로 가려면 여기서 태국, 네덜란드 기반 국가도 추가이지만( ) 이태리 쪽 후보생도 있었는데 여기선 장화가 3갈죽 났으니 무리려나/
#9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29
음... 역시 열강과 준열강 기준이 널을 너무(?)뛰는군.
#944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0
태국 네덜란드가 원작에서도 있었으면
인니도 말할것도 없이 있는거 아님?
#945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1
다른건 몰라도 태국이 있을 지경이면 이란은 말할 것도 없고 걍 어지간한 지역강국들까지 다 돌아간다는 소린데
#946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32

동롬과 러시아로 인해 전세계 국가가 원역사보다 적은 160개 가량일테고

몬도 그로스 대회는 해야하니 남은 141개국끼리 알아서 잘 분배했겠죠.

(무책임)

#947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2
아니면 지도맛 세계에선 진짜 엄격하게 저 상위 준열강들까지 말곤 네덜이나 삼갈죽 딸리아 이런데도 모조리 다 박탈이라던가
#94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3
>>946 원작보다 짜게 갈 예정이고 저기 안에 못든 네덜이나 이딸 폴란드도 1~2개로 치고박을 예정인건가(,,,,)
#949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33

>>945 이란은 이슬람 혁명만 없으면 저 리스트에 무조건 확정 사항이고, 인니를 빼먹었군요.

#95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5
그럼 태국 네덜 삼탈리아 폴란드 등은 저라인에서 되려 탈락?
#95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5
아 폴란드는 밑ㅈ루에 있구나 미안
#952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6
eu,nato의 이름값이 여전히, 굉장히 무거울거 같고
#953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8
그러고보니 러시아를 g3~g4라고 한건 프랑스나 일본이 또 잘받고 잘받으면 g3일수도 있어서 그런건가
#9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38
사실 지금까지만 해도 다들 미쳐날뛰고 있어서, 아직 언급되지 않은 지역에 어떠한 국가가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또 이게 달라짐...
#955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39

>>952 무겁다 못해 프랑스가 EU 육군의 핵심이고 군축의 ㄱ자도 안했어요.

게다가 알제리와 튀니지를 프랑스 포밍해 본토로 만들었으니 최소 80만 대군 찍겠네

#95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39
근데 폴란드가 최악의 경우로 러시아 스피어면
걍 독일 군축이 군축(웃음)이거나 주독 프랑스군 십만단위라던가 그런건가
#9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42
그리고 원작적 기준을 토대로 유추해 볼 때 북유럽의 스웨덴은 어찌되었고, 남아프리카의 남아공은 어찌되었는지도 봐야 함....
#95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42
근데 중공이 otl루트라지만
러시아의 존재때문에 막상 또 otl에서 상당히 다를거 같고
일본은 걍 평화헌법 완전 해제만으로도 뭔꼬라지인지
아니 애초에 그거 해제 이전에도 솔직히 자위대가 자위대(웃음)이 된지 좀 오래일거 같고
#959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43
솔직히 슈퍼 러시아의 존재 때문이라도 일본이 평화헌법 날리기 전에도 이미 여럿고삐 풀리고 파병도 이리저리 했을거 같다는 느낌만 듦
#960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44

>>958 평화헌법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많죠.

저 일본, 경항모 '따위'가 아니라 정규항공모함 돌리고 있을걸요.

심지어 핵잠수함도 굴릴 가능성도 적지 않겠네.

#96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46
평화헌법 전에 otl적인 일본이 갑자기 그거 하나 풀렸다고 일제히 바꼈다기 보단
걍 세계 자체가
이탈 3갈죽 그런거부터 해서 미국의 인내심이랄지 조급함이랄지 심해지고
이미 일본이든 고삐를 otl보다 별로 안잡은 상태서 러시아가 캬루 루트를 타버리고 동로마도 화려하게 부활하니 걍 최후의 고삐마저 마저 놓았다 흐름일거 같ㄴ기도 하고
평화 헌법 이전부터 경항모(웃음)인 정규항모를 만들고 있었을거 같기도 하고
#962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47
그러니까 본격적 고삐 풀리고 폭주 자체는 평화헌법 폐지 이후지만
그 전에도 otl 세계에 갖다놓으면 동아시아국가들이 발작할 수준으로 이미 재무장이 되어있던 상태지 않겠냐는 말
#963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49

냉전기에도 안풀었던 평화헌법을 기어이 풀어버린 미국 눈에 뵐게 뭐가 있을까요.

아예 일본을 확실하게 밀어주겠단 심정으로 공격원잠까지 허용했겠네.

그리고 그럴 수록 한국은 비명을 지르다못해 미국에 대한 감정도 수직낙하하겠지.

#964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49

>>961 확실히 그런 가능성도 적지 않겠군요

#9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49
아무리 생각해도... 음... 여기 폴란드랑 발트 3국 말이지, 강제로 우주에 간(...) 거 아닐까.
#966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7 (일) 03:49
>>909
럽라 에리치카(러시아 쿼터)
라든가

걸판 카츄샤(소련 모티브)라든가

RWBY 와이스(이름은 독일쪽이지만 냉...법?)

라든가
#967세나◆3OwIweqgI2(eyD9Dh66HM)2022-02-27 (일) 03:50
>>937
이스라엘, 이집트, 사우디가 존재할지 여부부터 의심스러운 것

주로 퍼플 피닉스 덕에
#96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50
otl에선 시도하다 실패한 평화헌법 재해석 기반으로 한 세계파병은 진작에 하고 있었지 않겠냐는 말
#969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51
전투병력 대규모 파병
#970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52

>>965 친러 코인을 탔을 가능성이 있단 점에서 말이죠?

>>967 이스라엘은 좀 의심스럽긴한데, 이집트와 사우디는 확실히 존재해요.

#971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3:53
일단 기타 국가들도 다 본판서 굴릴거임?
#972이름 없음(helH.xTaQ.)2022-02-27 (일) 03:53
국제정세만 봐도 러브코메디(쓴웃음)이 될 판인데 원작 빌런집단(웃음)인 망국기업이 마개조 정도에 따라 러브코미디라고 우기지도 못하게 될수도 있을거 같아서 무섭다
#973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53
내가 말한 것과 비슷한 다이스가 나온 상태서
통일반도 형성은 걍 떡상이라기보단 본전치기 하는 수준이겠고
반반도면 진짜 러시아 엉덩이 말곤 믿을게 없는 상태고
#974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54
일단 평화헌법 해제 년도도 년도인데 애초에 평화헌법 해제 이전의 일본 무장도랄지 미국 고삐 풀어준 수준도 문제다....
#9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54
>>970 그도 그렇지. 사실 동롬 입장서는 결국 폴란드 위치는 머리통 위쪽이라 지금 입장서는 여기가 차라리 확실히 러시아 편이라기라도 하는 편이 나은 쪽이고.
#976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3:54

>>971 중요한 지역들만(동아시아, 중동, 유럽 등)

#977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3:55
>>972 스틸스틸인가 적극적 참조하겠다는것만 봐도 러코는 걍 웃음이고(....)
#9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56
그리고 이 구도면 여러 모로 북유럽 전체가 양방향으로 압력을 받는 상황이라, 경우에 따라서는 북유럽 전체가 하나의 연방국가로 스스로 뭉쳤을 가능성도 봐야 함...
#9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3:58
구라파만 해도 돌아가는 꼴이 꼴이라 어지간한 국력 따위로는 스피어도 못해먹어...
#980이름 없음(helH.xTaQ.)2022-02-27 (일) 03:59
오늘연재에서 제일 먼저 굴려아 될건 망국기업인거 같아보임. 최소 나치급은 되어야 연합군 엔딩이라도 내지 원작 수준이면 3차대전 엔딩날거 같아.........
#98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4:00
애초에 이탈 3갈죽+ 준 영or프 급 덩치가 2세계에 추가된 것만 생각해도
심하면 냉전시절부터 일본을 본격적으로 풀어줬을 가능성도 크지 않나 싶고
#982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4:01
그나마 소련 해체 및 동롬 때 뭔가 긴장감이 낮아졌다가 캬루 루트 타고 다 각자 성공 루트 타고나니까 오히려 소련시절보다 더 위협을 느끼고
마지막 최후의 목줄마저 풀어버렸다던가
대신 이러면 반도는 걍 통일반도 아니면 정말 위험한거겠지....

그리고 진짜 북유럽도 한스피어인지 아닌지
프랑스 우욱씹 덩치만 봐도....
#983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4:02

2시에 시작합니다.

#984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4:02
1시간 남았네
#9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4:11
원역사에서도 동아시아는 지금 화약고다만, 그에 못지 않게 지중해랑 인도양, 오세아니아쪽도 화약고 다 되었군( )
#986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4:11

>>977 지금 2부부터 보고 있긴한데 음...... 11년 전 마마마 열풍으로 우로부치 주가가 폭등했던 시기라서 그런가,

아니면 유카리가 대역계에 손을 대기 전이라서 그런가, 판도나 국제정세 관련으로 걸리는게 은근히 있네요.

>>980 사실 망국기업은 어장주도 아직 그림을 다 그리지 않아 조금 시간이 걸려요

#987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4:12
솔직히 그 에르도안(?)이 망국기업 일원이거나 망국기업 음모로 올라갔다고 해도 믿을만할듯
#988이름 없음(DsliuCPYlE)2022-02-27 (일) 04:13
혹시 부르군트 SS국 참고할거면 얘네가 정계개입 시도 정도는 자주 하는지라
#989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4:15

힌트를 드리자면 어장주가 주로 참고하는건 TNO의 부르군트 기사단국, MCU의 하이드라, 그리고 폴아웃의 엔클레이브입니다.

#990이름 없음(helH.xTaQ.)2022-02-27 (일) 04:26
선민주의+엘리트주의는 기본에 어떤요소가 추가되는가가 중요할려나? IS가 원래는 단독으로 우주로 나갈수있는 개인용 슈트(웃음) 였느니 비욘드 어스 요소 차용해서 변곡점이 오기전에 유주로 진출하기위해 기존 세계를 무너트리고 자신들 중심으로 새로운 체제를 세우는게 목적이라고 해도 될러나?
#991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04:26
그치만 부르군트 보어만이나 슈페어가 총통되면 70년되면 폭발사산하잖아...
#993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3
진짜 개판 5분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43
이정도면 뭐 한국이 외교적으로 그래도 여유를 가지고 있는것도 이상하진 않구만
#996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3
#997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3
#99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4
#999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4
#1000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4
#1001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