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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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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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0-
차기 IS 어장에서 동롬은 anchor>1596452066>578, anchor>1596452066>957, anchor>1596452066>959을 기본 전제로하고,
러시아는 anchor>1596452066>939를 기본 전제로 할테니,
러시아에서도 히로인을 추가할까.
톡까놓고 말해 현실 러시아라 해도 일본인이 대표가 될 수 없는데, 이런 러시아면 더더욱 말이 안되구.
>>4 IS 설정 특: IS 학원 공용어가 일본어.
사유는 IS 용어가 일본어고 개발자가 일본인이니까.
네, 그렇대요. 진짜루.
다 아는 계집들이네 지겹다(아무말)
하면 슬슬 어느 애가 나올지 범위가 좁아져서 (폭언)
마리아 카덴차브나 이브(심포기어)
원작 설정상 우크라이나 출신
본편에서 다이스로 언어 굴리면 안되나
예컨대
0 ??
1-3
일본어(실화냐)
4-6
신뢰와 안심의 영어
7-9
러시아어(젤나가 맙소사)
하고 크리 뜨면 그리스 어 / 라틴어 / 불어 혹은 독어 이렇게 돌리는 거임(아무말)
영어죠, 당연히.
타바네가 친절하게 일본어 써줄 성격도 아닐 뿐더러
원작 설정상으로도 일본은 갑은 커녕 되려 압박 받는 처지고.
할리우드 세계관의 공용어는 외계인들도 쓰는 영어라고 한다
(아무말)
암튼 차기 어장 이야기는 여기까지로 하고.......
곧 있으면 마리벨과의 결전, 그리고 샤를과의 대면인가.
샤를과의 대면이 끝나면 어떻게 할까(곰곰히)
유럽 결전 이후 샤를까지 행방불명이 된다면 아무래도 내전 승리자는 유페미아인게 확실하고 그러면 게임 끝일테니까
사실상 나나리랑 올드린이 둘다 동등한 상황이겠지
나나리가 18살이 될때 까지 기다릴 가능성도 있고
나나리도 페코라던가 를르슈도 나름 밀어줄 테니까
단순하게 나나리가 어려서 아웃!! 하기에는 아모른직다임
으어어어어어어어어(털썩)
>>31 피곤해서(피곤해서)
이제 조금씩 끝이 보이는데 샤를과의 결전은 흠.
원작과 같은 대면 -> 샤를 로켓으로 할지,
아니면 대규모 전역 -> 대면 -> 샤를 로켓으로 할지 고민 중.
>>33 본토와 런던 둘 중 하나에서 고민 중
(원작 설정상 런던에도 유적이 있음)
까고 말해서 이 녀석 하는 거 보면 유로 브리타니아 자체도 여차하면 버림패여...
샤를에겐 계획을 이룰수 있다면 브리타니아 본토도 마찬가지일듯....
펜드래건 공략이랄까, 사실상 유틀란트 해전과 아이언 바텀 사운드 씹어먹는 규모의 대서양 대해전이 되겠죠?
펜드래건으로 향하면 로마-러시아 해군을 주축으로 한 초합집국의 연합함대 vs 브리타니아의 모든 해군력의 대서양 대해전이 발발하는 것과 맞물려
펜드래건 유적에서 한바탕 결전을 치루겠고,
런던이면 2차 트라팔가르 해전 -> 런던 상륙 -> 런던 유적에서 한바탕 결전 에스컬레이터식으로 흘러가겠죠.
아메리카 대륙은 역시 지구작가 공인 사기맵
스타팅에 좋은 땅은 아니지만....
갑자기 anchor>1596462068>3 관련으로 차기 IS 어장에 써먹을 수 있는 다이스를 굴리고 싶어진다
IS 어장 한다고 들어서...
일단 anchor>1596452066>578의 판도 관련으로 굴려볼까
◆세르비아: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 거긴 독립국가임. 빌어먹을 베르사유 조약
4~6. 1했다가 유고 내전 이후 복귀함. 자발적인 합류임. 암튼 맞음
7~9. 1했다가 2차 세계대전 승전으로 회복했다
호오....2차 대전 승전국이라?
◆상임이사국?: .dice 0 2. = 1
0. 은 맞다
1~2. 은 아니다
◆핵보유국: .dice 0 2. = 0
0. 은 맞다
1~2. 은 아니다
[상임이사국은 아니다]
[핵보유국은 맞다]
빌런국가가 핵보유국이라니....그야말로 덩치 큰 이스라엘 아닌가?
◆'소련의 영국' 시절 동로마 공화국은: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집단지도체제 아래의 공산당 1당 독재. 그냥 소련 mk2였어.
4~6. 1이되 소련에 비하면 좀 더 (1. 정치적 2. 경제적 3. 1+2 .dice 1 3. = 3)으로 풀어진 형태
7~9. 다당제 민주주의(좌익정당만 참여함)
그러니까. 좌익정당만 참여가능할 망정 제2세계에서 가장 건전하고 유일한 다당제 민주주의 국가가
적백내전을 거쳐 백군이 승리한 뒤로 덩치 큰 이스라엘 딱지 붙은 반(半)불량국가가 됐다고?
......C팔 이게 무슨 빵꾸똥꾸 같은 소리지?
anchor>1596462068>50부터는 보류하자.
이건 잡담판에서 가볍게 굴릴게 아냐.
롤백이라.
하기사, 본편도 아니고 잡담판인데 그 정도는 가볍긴 하죠.
무조건 반영한다고 하지 않았으니까 롤백 정도는 간단.
유일하게 걱정하는건 이로 인한 신뢰성의 훼손 가능성 정도.
그럼 이건 보류하고...... 코기 관련해서 간단한 것들이나 굴려볼까?
계속 어장 쓰고 버리는 느낌이라는...
원래 그렇긴 한데 속에서 걸려...
>>57 과연 그렇군요.
(사실 캬루 러시아일 수도 있고, 캬루 + 백탈린 러시아일 수도 있다)
>>61 1차 롤백 전? 후?
개인적으로 잡담판에서 잦은 롤백에 따른 신뢰성 위기를 빼면 얼마든지 롤백할 준비가 됐어여.
(대충 심심해서 이것저것 굴리고 싶다는 레스)
그럼 anchor>1596452066>278, anchor>1596452066>578만 남기고
차기 IS 어장 동롬 설정만 다시 굴려볼까나.
뭐 굴려봐
잡담판에서 심심하다 하지 말고 온갖거 다 굴리자고
호옹이
(빌런마저도 본판에서의 내용가지고만 꼴깞떨지 잡담판에서 "굴리는 내용"가지곤 뭐라 안하니까)
>>69 지도에게서 동롬을 빼면 지도가 아니다
그럼 자연스럽고 빗자루 탕수육이 이어지나
anchor>1596462068>68에서 말한 걸 기반으로 다시 한번 차기 IS어장의 판도 개괄을 굴려보자
◆역사가 바뀌다: .dice 0 9. = 5
0.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1~4. 정교회 오스만(?)이라고 들어는 보셨는가?(루멜리아 루트)
5~6. 팔라이올로고스의 쿠데타가 실패, 요안니스 4세가 천수를 누렸다(동롬회귀 루트)
7~8. 안드로니코스 1세의 쿠데타가 실패, 알렉시오스 2세가 천수를 누렸다
9.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우리의 지도는 잡담판인것도 있고 해서 한국은 본판이거나 최후에 만들고 오히려 동롬을 여기서 제일 먼저 만들려는듯
어제처럼 갑자기 현대상태 굴리면서 다시 과거를 이리저리 짜맞출려면 어려울거 같은데
[팔라이올로고스의 쿠데타가 실패, 요안니스 4세가 천수를 누렸다(동롬회귀 루트)]
여기까지는 동일하고.......
>>78 주인공이니까 더더욱 본편용이죠.
오히려 히로인 국가들을 굴리는거라서 더 편한거고요.
◆1차 세계대전: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그럼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동롬의 데스포데스(황태자)를 쐈다고 하면 되겠네!(동맹국 루트)
6~9. 그럼 모로코 위기가 1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다고 하면 되겠네!(협상국 루트)
제정은 십중팔구 한번 나가리 되겟군
[그럼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동롬의 데스포데스(황태자)를 쐈다고 하면 되겠네!(동맹국 루트)]
>>82 댓츠 롸잇
세르비아 민족주의자가 황태자 사살 -> 러시아가 범슬라브주의 명분으로 개입 -> 다민족국가인 오헝이 개입 -> 독일이 개입 -> 프랑스 개입
에스컬레이트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모양이군요
◆결과적으로: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패전, (1. 적백내전 2. 혁명 .dice 1 2. = 1)이 발발해 소련에 이어 두번째 사회주의 국가가 들어섰다
5~7. 패전, 혁명이 발발해 공화국이 들어섰다
8~9. 패전했고 발칸과 레반트를 다 뜯겼지만, 선전 끝에 제정은 남겨뒀다
[패전, 적백내전이 발발해 소련에 이어 두번째 사회주의 국가가 들어섰다]
패전 이후에는 적백내전이 발발하여 사회주의 국가가 된 모양.
넵, 소련의 영국 루트 당첨입니다
◆전간기 사회주의 국가로서의 모습: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공산당 1당 독재의 집단지도체제에 가까웠다
4~6. 1+7. 공산당 1당 독재는 맞지만 그 공산당 내부에 별개의 정당이나 다름없는 파벌들이 이합집산을 벌이는 개 to the 판
7~9. 다당제 민주주의(좌익정당만 참여 허용)
◆소련과의 관계: .dice 0 9. = 4
0. 적백내전의 혈맹
1~2. 넌 로마와 러시아가 맨날천날 사이가 좋은 줄 알았더냐?(오히려 경쟁관계)
3~4. 레닌까지는 사이가 좋았는데 스탈린 집권 이후 노선문제로 거리가 생김
6~8. 사상의 동지기도 하고, 같은 왕따이기도 했으니까.....
9. 적백내전의 혈맹
후자는 티토가 제2의 로마가 되는 세계선인가
[전간기 사회주의 국가로서의 모습: 공산당 1당 독재는 맞지만 그 공산당 내부에 별개의 정당이나 다름없는 파벌들이 이합집산을 벌이는 개 to the 판]
[소련과의 관계: 레닌까지는 사이가 좋았는데 스탈린 집권 이후 노선문제로 거리가 생김]
내부적으로는 공산당 1당 아래에 수많은 정치세력들이 난무하며 투표를 통해 임기가 정해진 호민관을 정했고,
외부적으로는 레닌까지는 사이가 좋았지만 스탈린 집권 이후에는 노선 문제로 인해 거리가 생긴 모양
>>91 어쩌면?
◆2차 세계대전: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히틀러가 발칸전선을 열면서 소련과 같이 나치에 맞서 싸웠다(집단지도체제의 영향력 강화)
4~6. 소련과 거리가 생긴 상태에서 단독으로 이탈리아에게 침략당했다
7~9. 오히려 영국과 연계해 독일과 이탈리아에 맞서 싸웠다는 오컬트(민주사회주의의 영향력 강화)
야기서 이탈리아 단독격퇴라는 오컬트는 있을 수 있을까
[소련과 거리가 생긴 상태에서 단독으로 이탈리아에게 침략당했다]
무솔리니가 또......
하1 전쟁 당시 소련과의 관계: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 끝내 노선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2~5. 노선 차이는 접어두고 소련과 오월동주하였다(노선 문제로 인한 갈등은 현존)
6~9. 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로마와 소련 양국은 혈맹이 되었다(노선 문제를 초월한 관계로 승화)
하2 활약의 수준: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발칸 방면에서 추축국을 일소했다
4~6. 연합군과 연계해 이탈리아 전역에서 활약했다
7~9. 로마에 깃발 꽂았습니다 문제라도(상임이사국 원년맴버 루트)
[소련과의 관계: 노선 차이는 접어두고 소련과 오월동주하였다(노선 문제로 인한 갈등은 현존)]
[활약의 수준: 연합군과 연계해 이탈리아 전역에서 활약했다]
하1 전후 소련과의 관계: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집권하자 관계를 개선, 소련의 영국화했다(집단지도체제파 영향력 강화, 2차 적백내전 루트 개방)
4~6. 스탈린은 로마와 타협해 적극적인 정치적, 경제적 협력을 모색해 소련의 영국화했다(1당 좌익 민주주의 체제 유지)
7~9. 끝내 노선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제2세계의 프랑스화 했다(민주사회주의파 영향력 강화)
하2 전후 보상: .dice 0 9. = 7
0. 7+상임이사국 원년맴버가 됐다
1~6. 불가리아와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키프로스 회복
7~9. 1+세르비아 회복의 알림
티토가 로마 집정관인지 서기관인가
[전후 소련과의 관계: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집권하자 관계를 개선, 소련의 영국화했다(집단지도체제파 영향력 강화, 2차 적백내전 루트 개방)]
[전후 보상: 불가리아, 세르비아,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키프로스 회복]
2차 대전 승전국으로서 발칸과 키프로스를 회복하고,
스탈린 사후 흐루쇼프가 집권하자 소련과 관계를 개선, 친소파가 득세하면서 소련의 영국이 된 모양이군요
◆소련의 집사: .dice 5 16.
1. 친소파가 민주사회주의파를 숙청, 1당 독재화했다(2차 적백내전 루트 확률 강화)
2. 소련의 2중대로서 소련의 외교노선에 적극 협조했다
3. 경제적으로는 소련보다 유연했던 모양이다
4. 정치적으로는 소련보다 유연했던 모양이다(2차 적백내전 루트 확률 감소)
.dice 5 16. = 8
소련 해체 여부나 캐르릉이나 백탈린 비스무리 등장 여부도 동시에 굴리는건가?
[소련의 2중대로서 소련의 외교노선에 적극 협조했다 + 경제적으로는 소련보다 유연했던 모양이다]
소련의 영국으로서 소련의 대외외교창구이자 제2세계의 집사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2중대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으로는 서구세계의 영향을 크게 받아 유연했고
정치적으로도 친소파가 정권을 장악했지만 민주사회주의파가 사실상 제1야당 역할을 담당하는 일본 55년 체제 좌익ver이 됐군요.
◆소련 붕괴: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친소파의 망집으로 2차 적백내전 발발, 사회주의 체계가 무너지고 (1. 제정 2. 공화정 .dice 1 2. = 1)이 들어섰다
4~6. 콘스탄티노폴리스 혁명 발발, 사회주의 체계가 무너지고 (1. 제정 2. 공화정 .dice 1 2. = 2)이 들어섰다
7~9. 민주사회주의파가 집권, 다양한 정파의 정치활동을 허용함으로써 평화롭게 공화정으로 이행했다
검은곰 어장 캬루 : 나를 불렀구나!
◆크으으으으리: .dice 1 5. = 1
1~2. 백탈린이 이 로마를 좋아합니다!(불세출의 지도자에 의한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 재건)
3~4. 캬루가 이 로마를 좋아합니다!(불세출의 지도자에 의한 청색혁명으로 로마 공화국 재건)
5. .dice 1969 1980. = 1975년부터 민주사회주의 정파가 집권, 사실상 좌익 위주의 민주주의 SPQR이 됐습니다만(뎃)
나세르건 카다피건 다들 다이죠부였으려나?
OTL로 치면 그리스 + 터키 + 발칸의 절반이 우리 유럽 붉게 붉게 되었는데
미국의 중동 영향력 핑거스냅 당한 거 아님??
[백탈린이 이 로마를 좋아합니다!(불세출의 지도자에 의한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 재건)]
불세출의 백색혁명가가 등장해 백색혁명을 일으켜 로마 제국을 재건했던 모양입니다
◆이에 따라서: .dice 0 9. = 0 + .dice -1 0.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진짜 백탈린이세여?(좌익, 분리주의자, 정적 대숙청)
4~6. 이스라엘도 일단 절차상 민주주의 국가긴 했지....?(결함이 좀 많은 민주주의 국가)
7~9. 좌익 세력이 좀 더 강세인 것만 빼면 자유주의 입헌군주국이라구요!
>>125 대신 소련의 중동 영향력이 보노보노가 됩니다
◆크으으으리: .dice 1 5. = 1
1~2. 3+그런데 최근 몇년 동안 민족주의 포퓰리스트가 총리로 집권하는 바람에.....(에르도안 너야?)
3~4. 처음부터 선거도 착실히하고 숙청도 필요한 곳에만 했다구요!(백색 버전 캬루....?)
5. 3+엣(엣)
이것은 고사기에도 나와..있나?
[처음부터 선거도 착실히하고 숙청도 필요한 곳에만 했다구요!(백색 버전 캬루....?) + 그런데 최근 몇년 동안 민족주의 포퓰리스트가 총리로 집권하는 바람에.....(에르도안 너야?)]
백색 버전 캬루였던 백색혁명가의 주도 아래 (좌익이 좀 더 우세인)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 연착륙했지만,
최근 몇년 동안 대중주의와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모 조지아계 우익 포퓰리스트가 총리로 집권해 골칫거리가 된 모양.
캬루가 퇴임하고 조국당이 집권한 러시아 연방 루트군요. 감사합니다.
러시아는 소련 붕괴 이후로도 발트3국과 몰도바 제외한 판도 그대로 남길건데
◆다갓님 anchor>1596452066>939 이건 어떻게 할까요?: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로마 백색혁명의 나비효과가 여기에도 영향을 씨게 미쳤나.....(백탈린 너야?)
5~9. 다갓: 그대로 가즈아아아아아아
축하드립니다. 꿈과 희망의 민주주의 러시아 연방입니다.
로마와 러시아에서 각각 백색 망조의 짐승과 청색 망조의 짐승이 나타나 세상을 바꾼 모양입니다
◆로마-러시아의 관계: .dice 0 9. = 6 + .dice 0 1. = 0(소련의 유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7이었다가 최근 친미로 갈아치웠어요
4~6. 7이지만 최근 들어 누구 때문에 관계가 좀 소원해졌어요
7~9. 친러. 야! 크렘린 한숨 쉬는 소리 안나게해라!
동롬: "이탈리아는 내꺼! 레반트도 내꺼! 일어나라 로마의 전사들이여! 지금이야말로 제국의 고향과 고토를 회복할 때!"
러시아: (할머니의 삽질과 만행 때문에 매일 혈압약 먹는 중)"작작 좀 하세요 할무이........."
이런 관계군요. 좋게 말하면 드골 치하 프랑스와 미국의 관계고, 나쁘게 말하면 현실 에르도안 치하 터키와 미국의 관계네요.
이로써 히로인이 등장하는 2개국 설정은 완료. 2차 롤백 이전보다 훨씬 깔끔해서 좋네요.
뭔가 하나 시간순으로 확정해놓고 하는게 중구난방으로 하는것보다 보기 좋네
근데 이렇게 되면 영프독 3국과 이탈리아도 개변이 불가피하다
◆독일(라우라의 모국):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OTL 루트와 비슷
4~6. 네? 군축? 하고 싶어도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못하겠다 ㅅㅂ
7~9.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오히려 더 확대됐습니다만
◆영국(세실리아의 모국):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네? 브렉시트? 하고 싶어도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못하겠다 ㅅㅂ
4~6. 1+커먼웰스가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7~9. 4+영국병이 원역사보다 완화됐습니다
근데 독일은 일단 군축이냐 어떻게...
[독일: OTL 루트와 비슷]
[영국: 네? 브렉시트? 하고 싶어도 누구들(러시아, 동롬) 때문에 못하겠다 ㅅㅂ + 커먼웰스가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독일은 원역사적으로 군축을 하다가 최근 들어 다시 군비증강으로 전환했고,
영국은 원역사랑 달리 커먼웰스가 경제적 연합체로서 움직이는 등의 이득을 본 모양
◆프랑스: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다지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마그레브 3형제가 친프라는 정도?(1차 롤백 이전 설정 계승)
4~6. 알제리와 튀니지는 프랑스고 이는 부정 못할 사실입니다
7~9. 4+EU의 실질적 리더 역할을 하며 EU 군사력의 핵심입니다. 군축? 러시아와 동롬 상대로 농담을 잘하시네
[프랑스: 알제리와 튀니지는 프랑스고 이는 부정 못할 사실입니다]
◆그럼 지금 EU의 육군 중추는 누구야?: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폴란드입니다. 물주는 독일이고요(OTL 루트)
4~6. 프랑스입니다. 물주는 독일이고요
7~9. 1+4
설마 독일이 폴란드를 완전히 다 먹었다거나 제2제국 판도거나 하진 않겠지?
로마 : 유! 쉘! 낫! 패스!
[프랑스입니다. 물주는 독일이고요]
폴란드가 아닌 프랑스가 육군 중추라.
원역사랑 달리 폴란드가 불안한데....이건 본편 사양이니 토스
◆이탈리아: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평범하게 .dice 2 4. = 3등분의 이탈리아입니다(로마: ㅎㅎ ㅋㅋ ㅈㅅ!)
4~6. 평범한 이탈리아 공화국입니다만.... 정치적으로는 친EU와 친로마로 갈려 싸우기 바쁩니다(당신이 14년 이전 우크라이나입니까?)
4~9. 평범한 이탈리아 (1. 왕국 2. 공화국 .dice 1 2. = 1)입니다. 성향은 친EU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하게 3등분의 이탈리아입니다(로마: ㅎㅎ ㅋㅋ ㅈㅅ!)]
경★이탈리아, 유럽의 화약고화★축
현실 우크라이나 위기를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그럼 이탈리아/양시칠리아/교황령으로 갈라진 이탈리아를 쓰면 되겠구나!
(미침)
얘네 원역사 냉전때도 나름 강군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러면 어...
소련,동롬 > 두 망조짐승 캐리때도 별 변동없이?
유럽은 이걸로 됐고.....
◆중국(탕수육의 고향):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언제나대로의 G2이자 불쾌한 이웃 중공입니다(OTL 루트)
4~6. 1에 가깝긴한데......러시아 때문에 G2가 아니네요 X앙
7~9. 좀 다르다...?
◆일본(빗자루의 고향):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언제나대로의 일본입니다(OTL 루트)
7~9. 좀 다르다..?
일본이 달라졌따?
[중국: 언제나대로의 G2이자 불쾌한 이웃 중공입니다(OTL 루트)]
[일본: 좀 다르다..?]
사실 중국이 G2라도 원역사랑 달리 상당히 위태로운 G2에 가깝겠지만요
그런데 일본이 다르다면.....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죽어라! 평화헌법! - 미국과의 거래
5~7. 적어도 자민당 독주 체제는 아니네요!
8~9. 평화로운 부상 - 러시아와의 거래
.dice 0 9. = 4
진정한 헬을 맛봐라 ㅋㅋ
오케이. 왜 평화헌법 죽어라 포우가 된지 알겠네.
미국이 러시아를 소련의 부활, 북방의 거대한 위협, 위험한 패권도전자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야.
그래서 중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 견제를 위해 일본의 봉인을 푼거였고.
.....이쪽도 빌런 냄새가 난다?
그 망조짐승 치하의 러시아고 + 중공은 중공이니 일본 봉인을 푸 수 밖에 없는건가
폴란드가 최소 주력이 아니고
또르도안이 최근 앉았어도 발칸+아나톨리아까지 동구권인 측면에서
프랑스 알제리 먹여봐야 미국이 진짜 다급해질만 하네
>>191 즈엉답.
문제는 저 경우 한국이 가장 큰 변수가 됩니다.
한국의 외교적 스탠스가 뒤집어질 수 있는 것이라 반드시 본 어장에서만 다룰 수 밖에 없어요.
근데 민주화한 러시아란 대체제가 생겼네?
소련,로마 공산정권 붕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불완전한 통일이고 뭐고 없이 이탈리아 3갈죽이 쭉 이어져왔다는건.....
냉전시점에선....
한국이 갖는 안보위기가 현실 이상으로 엄청나겠군요.
중국에 대해서 그렇듯이 일본 또한 "위협적인 타자"로 대부분 의견을 모을테니까.
독일은 몰라도 프랑스는 여태까지의 조합으로 보면 어느시점에서도 군축의 ㅊ자를 꺼낼 수 없을 지경아닐까
>>198 2020년대 기준이면 최저 5위안에 안들리도 없겠고(....)
상당히 러시아쪽으로 기울어 질 확률이 높을거같고
- 희망편 : 마피아들의 소굴
- 절망편 : 로마 제국에서 망명온 빨갱이들의 근거지
교황령
- (대충 In the Name of God 브금)
북이태리
- 살려줘(살려줘)
인 거야?
OTL 김치 : 왜 뭐(말춤과 BTS와 오징어게임을 소환하며)
>>201 네. 그쪽에 가까울겁니다.
그래서 러시아가 소련이 자기 모순으로 붕괴했음에도
대부분의 유산을 갖고 연착륙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것이고요.
김치보다는 오히려 갈라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거 아닐까(아무말)
신롬 하나로 묶이면서 그랬고,
그 때 이후론 시칠리아+나폴리는 스페인쪽 / 북이태리는 프랑스와 신롬(합스)의 전장 제공지로
전혀 다른 삶 살았던 것이?
-멀쩡한 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 굴러가다가 에르도안 이후 빌런이 되어가는 동롬
-언제나대로의 습가놈의 중공
-평화헌법 리미트 풀린 일본
-그걸 용인한 미국
-현실 우크라이나 + 발칸 꼴이 된 이탈리아
세계 긴장도가 얼마나 높을지 감도 안잡힌다.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차기 IS어장 굴리지(흡족)
그럼 원 역사의 베를린 봉쇄 대신 밀라노/나폴리 봉쇄가 있었던 걸까
시칠리아의 XX차 핵실험
알 카포네 : 시칠리아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 주석
오늘! 우리 시칠리아는 더욱 위대해졌다!
이었던 거 아님??
하지만 이태리가 3등분할 된 대신 등가교환으로 애초부터 통일 반도였다면?
러시아가 빅딜로 반도 통일 밀어주고 친러로 기울자 미국이 홧김에 봉인해제 시킨건지
봉인해제가 제일 먼저일지 중간일지
억ㅋㅋ
퍼플 피닉스가 붉게 물들어서 당장 동지중해가 붉은 함대의 앞마당인데
그걸 쳐다봤을리가??
떴으면 미국이 멕시코 시티나 리우데자네이루에 핵을 쏘지 않는 한
남미 민심은
소련/빨갱이들부터 죽이자! 각 날카롭고
카스트로, 체 게바라도 소련 비난 성명 안 내면 모가지 위태로운 거 아님??
미국이 많이 발작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반도 마음이 갈대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란건 잘 알겠고
프랑스 육해공은 언제나 준비상태란거 잘 알겠음
>>225 지금 상황에서 미국 굴리면 트가놈보다 더한 미친놈(가령 펜스라던가) 등판할 것 같아서 굴리기 무서워요
(반은 아무말 아님)
죽어라 베네치아! (소련과 손잡고 베네치아 대봉쇄 하며)
메카시 : 으아아아악 틀딱 씨뻘갱이들아아아!!! 동유럽인들은 죄다 빨갱이야!!!
>>237 반도. 다만 북한은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이고 핵심 키포인트이니 얘는 무조건 본편 사양이예요.
주인공의 국가인 한국과 중립일지 러시아의 영향권일지 몰?루인 폴란드인가?
>>248 한국, 미국, 폴란드, 중러관계, 중동은 무조건 본편 사양.
모두 빠질 수 없는 불판이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이 것도 꽤나 간당간당한 편이고.
과연 미국이 우리가 알던 미국하고 얼마나 일치할지부터가 문제(.....)
시리아 내전과 리비아 내전 X라지 참 볼만하겠네.
아니, 중동 전체 X라지가 참 아름답겠구나.
동아시아는 핵사일로를 뛰어넘어 축퇴로 엔진이 됐고.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IS 어장이지(흡족)
모든 어그로를 자신에게 옮겨서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겠다는 타바네 레퀴엠이야?
호메이니...사우드 마적단...카다피...나세르...후세인...다 끝났어...
의외로 힐러리가 16년 대선에서 승리해 평화헌법 리미트 해제 시켰을수도 있을걸요
(먼산)
그럼 힐러리 대리 AA로 예쁜 여캐 좀 쓰자(미침)
죽으면 되는 것이다
팔라비 왕조 : 오(오)
호메이니 : 잠깐(잠깐)
1. 힐러리가 16년 대선에서 승리
2. 중국이 위협적으로 성장하고, 러시아는 민주주의 열강으로서 중국을 위협하는 G3에 등극
3. 2의 결과로 미국의 패권이 원역사보다 흔들림
4. 친러인 동롬은 에르도안이 집권해 절찬리 어그로를 끄는 빌런화
5. 세계긴장도 증가
6. 중국과 러시아 견제를 위해 일본 평화헌법 해제
7. 아닌 밤 중에 뚝배기 맞은 한국
8. .....Profit!!!!
....설마 이런 루트는 아니겠지.
(제발)
일본 평화헌법 삭제까지 확정인 상황에서 저거 첫 다이스표에서 나와버리면 한국 친러쪽으로 기울어질 확률이 높아보이고
원역사의 중동은 돈이 없어서 ㅈㄹ난게 아니라
영/불/러/미/독 등의 혐성으로 인해 다른 종교/종파/민족인 애들끼리 억지로 한 나라로 묶거나
혹은 하나의 민족을 폴/란/드 해버려서 터진 것
현대화 개장을 끝낸 키로프급 원자력 미사일 순양(전)함과 합동훈련을 하는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이라......
(전율)
그 국가가 미국이 미친듯이 퍼줘서 국민소득 1인당 5만달러 찍는다고 갈등 없을 것 같음?
중동이 그 꼴인 것
나비효과가 장난아닌데차라리 본판은 일단 초중반은 캐릭 집중하고
여기서 어지간한 나비효과들 좀 더 많이 굴리는게?
한국이랑 중동의 혼파망 상황은 본편감이지 않을까
나머지 나비효과를 본판에서 굴릴려다간 참치들 반응까지 포함하면 캐릭터 만들려면 4,5어장은 가야될거 같은데
그게 화력이지
화력이고 뭐고를 떠나 주인공 캐릭을 만드는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anchor>1596462068>251에서 말했듯이 나머지는 본편감입니다.
사실 지금도 너무 커서 간당간당하고요.
저는 다이스값이 만족스러워서 이걸로 갈 생각이지만.
그럼 영길리가 3중계약 안하고 그냥 후세인(사담 말고 하심가문=OTL 요르단 왕실)의 꿈을 이뤄준거야?
이스라엘(우간다)인 거야?
(중간 참가도 못하겠지만)
(잠수)
히로인 라인에서 동롬과 러시아는 확정.
문제는 나머지 셋인데....... 이치카 하렘라인 건드는건 어장주가 내키질 않고,
1명 정도는 외전캐나 치후유를 생각해볼까(골똘이)
적당히 적당히 느긋하게 가보자고
1. 천대도 안되는 병기가지고 이전무기 죄다 똥통행 만듬
2. 저 병기땜에 여존남비
3. 러시아 국가대표가 일본인(ㅋㅋㅋㅋㅋㅋ)
4. 영국 대표 후보가 대놓고 인종차별을 날렸는데 별 문제가 안날라옴
그냥 IS를 버프해서 차라리 아이언맨 슈트를 좌우연타로 뺨치는 무기라고 하면 1번은 해결되지 않을까
그래 차라리 그렇게 버프 하자구 그럼 최소한의 개연성은 된다
(아무말)
생각해보니까 여기는 IS를 스포츠용으로 쓰는 이유가 그걸 수도 있겠네.
군비경쟁 겸 국력과시.
대표나 대표후보생들은 여차하면 실전에 투입되고.
인성은 잉센 만나서 동굴에서 탈출하기 전 수준이면 IS 원작에 비빌수 있겠군
세실리아(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용사)
샤를로트(시칠리아 전전 참전용사)
라우라(리비아 내전 참전용사)
......이게 가망성 있다는게 웃을 수 없는 상황이군요.
>>346 사실 원작에서도 IS 군용 사용 금지는 사실상 개나 줘요(소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1-20만년 전에 잘나갔기에 지금 ㅈ망해도 괜찮다는 건
리버풀이 한 때 잘나갔던 팀이기에 지금 프리미어에서 ㅈ망해도 괜찮다는 것 아닐까
(아무말)
>>354 오리캐들은 몰라도 원작조 나이는 그대로.
그리고 솔직히 우간다로 보내버릴 거 아니면 시베리아 유대인 자치주로 보내버려야 할텐데 거기서 사는것보단 낫겠죠(망언)
뭘해도 개연성을 안드로메다 날린 원작이나
폭군 트황상 일대기 -> 코로나 19 주식회사 -> 프로스트 펑크/Winter is Coming 찍는 지구작가보단 나은 듯
(아무말)
노겜 노라이프처럼 다같이 아셴테! 로 맹세한 거지(뇌절)
이스라엘, 이스라엘이라......
.....가만 생각해보니 무산될 공산도 있다?
호메이니의 이란 이슬람 혁명도 그렇고?
(사유는 소련의 영국인 동롬의 존재)
>>376 아, 저도 그럴 수도 있겠다, 하고 한거예요.
유럽 굴린 것처럼 근본적으로 뒤틀어버리가 하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뒤틀면 내가 죽어요(진실)
어쨌든 정리를 해봅시다
-동로마: anchor>1596452066>578판도를 가진 자유주의 입헌군주국 로마 제국. 그런데 최근 우익 대중주의 포퓰리스트가 집권해 덩치 큰 이스라엘이 되어감
-러시아: 발트 3국과 몰도바만 없는 구소련 판도를 계승한 민주주의 열강
-영국: 브랙시트 없음
-프랑스: 알제리와 튀니지의 프랑스화 완수, EU 육군의 핵심중추
-독일: OTL과 동일. 단, 육군은 프랑스에게 외주를 줌
-일본: 미국과 거래해 평화헌법 폐지
-중국: OTL과 동일
-이탈리아: 3갈죽
롤백을 두번하니까 확실히 괜찮게 뽑혔네요.
좋아, 차기 IS어장은 이걸로 간다!(밑줄 쫙)
중동과 한반도는 아무튼 OTL과 다른 변화를 피할 수 없을 것
좀 미친 생각으로 엑스컴2의 외계인들이라거나 아니면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기업국가 같은 놈이라던가?(?)
>>388 X라지를 보면 분쟁을 유도해 핵전쟁을 일으켜 문명 리셋 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미친 놈들일지도 모르죠.
TNO의 부르군트처럼.
타바네의 이치카를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매치 펌프
비밀결사
음모론의 딥스테이트
지금까지 봐온 is 2차 창작은 대충 이런 대분류 안이던가 아니면 거기까지 가기 전에 연중되었지
물론 작중에서의 배제도 선택지의 일부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기저에 깔리는 긴장감이 없고...(?)
간부 몇명 정도 나오고 제대로 그 밑천이 나온적이 없으니 적당히 쑤셔넣어도 상관없지 않을까
스틸스틸에선 망국기업이 딥스테이트였던가.
원작은 아무 것도 밝혀진거 없이 연중 크리 당했고
나나리: 어서와요! 언니 함께 오빠를 나눠 먹어요!
페코:...저기 나나리....
나나리: 괜찮아요! 제가 허락해줄께요!
페코: ^^;;;;;
이런 전개도 가능할 듯.... 다이스가 결정하겠지만....
>>391 경제력에 대해 알아볼까요
0. 유럽에선 독일 바로 다음이다. 불만입니까 서방세계 여러분?(3조 달러대)
1~3. 딱 현실 한국과 엎치락 뒷치락하는 정도입니다
4~6. 지중해의 왕자라고 말하기 전혀 부끄럼없다(현실 이탈리아보다 높고 현실 영국보다 낮은 GDP)
7~9. 제2세계의 영국 타이틀을 괜히 얻은게 아니다(현실 영국보다 조금 더 높은 GDP)
.dice 0 9. = 6 + .dice 0 1. = 0(소련의 영국)
조직 내부는 경영방침을 정하는 간부회와 실동부대 두 개로 나눠져 있으며, 작중 등장한 인물은 오텀과 엠은 실동부대, 스콜 뮤젤은 간부회 소속으로 여겨진다.
여기까지가 공식 설정
명목상 국내총생산(GDP)는 2조 .dice 20 60. = 3700억 달러인 모양.
뫄 이 정도면 덩치 큰 이스라엘 할 만 하네요.
영국과 프랑스도 각각 상당히 강화되었고
러시아는 아예 승천해서 의의가 퇴색됐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 TNO 부르군트 내지
MCU 하이드라, 어크 템플러 같은 스타일.
일종의 그림자 정부라고 하기엔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 행사 대신 테러같은 하수만 주로 쓰는걸로보아 그거보단 더 스케일이 작을것 같음.
상부조직이 있을확률도 높음
3단 분리로 전장 제공지가 된 이태리의 띵복을 액션빔
저승에서 무솔리니를 열심히 줘패고 있을 것
하렘 허용 나나리 가즈아아아
오승만은 뭘 할 힘이 없어서 이집트를 영프의 전장으로
제공하고 루스끼한테 쳐맞는 일상이었지만서도
>>415 물론 현실 터키랑 달리 경제적으로 탄탄한 국가니까 그렇게 조지기는 힘들지만.....은 개뿔,
자기 지지율을 위해서라면 경제 조지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인간이 뭔 짓을 할지 안봐도 비디오죠.
7시 45분에 시작합니다
가족의 회복이 페코의 목표였는데
결국 남은 가족이 자길 포함해
를르슈, 나나리, 로로, 유페미아, 코넬리아, 라일라 7명 뿐이네.
나머지는 다 죽었거나 죽을 예정이거나 숙청됐고.
죽이는 쪽이든 죽는 쪽이든...
합의를 못 본 건가
아님 최종 보스전 때 전공에 따라서??
남미, 일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ANZAC 토해내는
대신 자기네 발상지(?)인 브리튼 제도 정도는 받아갈
수 있지 않을까
>>434 올스텟 만렙인 샤를 빠와
앗...아아아...
전밀마도 탈출 실패한 거야? (아무말)
민병대라던지 해방군이라던지는 이 상황에서 단독으로 움직이면 각개격파당할 테니 아직은 잠적중이고.
제1방어선, 제2방어선, 제3방어선을 만들어 시간을 벌고,
초합집국 연합함대가 방어선을 뚫는 동안 펜드래건의 유적에서 아카사의 검을 이용해 라그나로크를 일으키려는 것이 샤를의 의도일걸요.
파리 전투 때도 그랬지만 아예 나라를 갈아넣어 만든 최후의 전역은 어떤 모습이련지.
리틀 나이츠 본토판, 죄수/사상범들을 세뇌/약물개조
시켜만든 브리타니아 판 해병/화염방사병/불곰/사신
(아무말)
>>443 솔직히 말이 안되는데
샤를이라서 또 가능할 것 같은 코기 클라스
아니면 여기 메구밍(?)은 ㅇㅇㄹㄴ와 그쪽 ㅊㅊ들의
가호가 없는 현실판(?)이라서 텐시(?), 마야(?),
아카네(?), 캐스코(?), 후미카(?), 미오(?)등과
드잡이질 하느라 교섭창구가 단일화 안/못 된 걸지도
몰라
마치 원말명초의 홍건적들이 장강 이남에선 몽골맨들과
싸우기보다 자기들끼리 라크쉬르 하느라 정신없었듯이
최상 파나마 운하 이남
최하 리오그란데강 이남은
브리타니아 병력은 일부 대도시/거점만 빼고 다 쫓겨났고
남은 지역에선 카우디요들끼리 더 많은 영토/인구 확보
위한 캐삭빵 하고 있을지도 몰라
잘하면 2월 안에 끝내고 IS어장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겠군요.
두번 롤백 끝에 세계관이 만족스럽게 뽑혀서 재밌게 굴릴 수 있을 것 같고.
생각해둔 히로인은 5명인데 2명은 국적 정했고(동롬, 러시아),
나머지 3명은 어디로 할까....
그건 본편에서 앵커와 투표로 정하는 것이?
>>450 뫄, 그렇져-
심심-
>>452 ...........................................................................................(스턴상태)
아무튼 현실 이야기는 접어두자.
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뒷목이 뻐근하다
IS 어장(진)도 북이태리/교황령/남이태리가 전장 제공 확률이 140%니까
암튼 코기 어장도 거의 끝이 보인다.
다음 커뮤가 사실상 최후의 커뮤인가
보자.
지금 anchor>1596462068>383관련으로 내가 본편으로 토스한게
한국, 미국, 폴란드, 중동, 러중관계에 관한 것이었지.
그럼 여기서 굴려볼만한 소소한게.......(곰곰히)
그리고 스페인?
음, 보자. 뭘 굴려볼까......(뒤적뒤적)
먼저 가볍게 애매한 지역에 대한 판도만 새롭게 확정지을까.
가령 모로코라던가, 조지아라던가, 아르메니아라던가.
anchor>1596462068>383 관련으로 몇가지 더 굴려보자
◆모로코: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독립국가. 용케 사롸있네 사롸있어!
4~7. 프랑스. 여기도 프랑스라고....?!
8~9. 스페인. 카톨릭 부부왕 최후의 파문
◆조지아: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러시아 연방의 일부
7~9. 독립 조지아 (1. 왕국 2. 공화국 .dice 1 2. = 2)
아니 뭐가 근대사부터 다 뒤틀린거 아님? 모로코까지면?>
[모로코: 여기도 프랑스라고...!?]
[조지아: 독립 조지아 공화국]
프랑스는 마그레브를 정복해 프랑스화한 슈퍼 프랑스고,
조지아는 독립해 조지아 공화국이 된 모양. 이러면 자동으로 아르메니아도 독립국가행.
햐, 프랑스 ㅈ나 크네. 이러니 EU 육군의 핵심 중의 핵심이 되지.
샤를로트 신분만 원작보다 나아지기만 하면 정말 든든하겠는데.
>>프랑스: "식민지? 당연히 다 독립시켜야지. 아, 하지만 마그레브는 프랑스(진짜)니까 제외하고."
마그레브를 정복한 슈퍼 프랑스
◆이건 뭔가: .dice 5 8. = 6
1. 짭팔륜(나폴레옹 3세)의 유산
2. 스페인의 유산(을 뜯었다)
3. 태양왕 루이의 유산
4. 성왕 루이의 유산
5. 1+3
6. 1+4
7. 2+3
8. 2+4
4
[짭팔륜(나폴레옹 3세)의 유산 + 성왕 루이의 유산]
대충 성왕 루이대에 튀니지 일대를 정복해 점진적으로 북아프리카 해안가에 영역을 넓혀
짭팔륜대에 모로코를 뜯어버림으로써 마그레브 정복을 완수했던 모양이군.
.....가만보자. 이럼 모로코 위기는?
C팔 모로코 위기가 완전히 꼬여버리네 이거
anchor>1596462068>466부터는 무효로 돌립니다. 역시 이건 가볍게 돌릴 것이 아냐.
킹쩔 수 없음. 근대사가 뒤틀려버리니까
>>480 놉. 그 것도 부정
보자..... 가볍게 굴려볼만한게......(곰곰히)
그 결과물이 이태리 3단 분리인 것이??
>>483 봉쇄는 뚫렸고 그 결과가 이탈리아의 3단분리.
알제리와 튀니지의 프랑스화를 완수한 슈퍼 프랑스가 아니었으면 진짜 위험했을거예요.
그래서 프랑스가 '드골'해도 미국조차 거기에 태클을 걸기 어려워요.
싫다고? 러시아-로마 해군이 서지중해에 전개되는거 볼래?
가만보자. 이렇게 되면 이스라엘은....흐으음.......
군인으로 치면 사관생도나 될법할 애들이란거
양시칠리아 짤
사실 북한처럼 되는 것도 상당한 운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서요.
되려 이탈리아는 너무 중요해서 더 가만히 안둘지도 모르죠.
이탈리아의 남북격차와 문화차이로 인한 지역감정과 갈등이 상당하고
오랫동안 분리주의 문제로 고통을 받았다는걸 고려하면 로마가 이걸 이용했을 공산이 크죠.
>>501 유피 브리타니아군 대부분 + 로마-러시아 해군과 공군 + 흑의 기사단 + 한국군 아이가이온 공중함대
'최소'가 이 정도.
좀 더 자세히 풀어쓰자면 다음과 같음
◆미식전파티(?)
◆유피 브리타니아군
-나이트 오브 라운즈 4명
-글린다 기사단
-코넬리아 휘하의 기사단
-前 슈나이젤 직속 공중함대'들'
◆로마-러시아군
-지중해 함대
-발틱 함대
-대서양 함대
-다수의 공군전력
◆흑의 기사단
-이카루가 외 핵심 전력 대부분
◆한국군
-아이가이온 공중함대(아이가이온 1척, 방공화력플랫폼 규게스 2척, 전자지원플랫폼 콧토스 2척) + @
-다수의 공군전력
'해전'에만 동원되는 '최소' 전력이 이 정도예요.
>>504 발키리 부대의 마리카 소레시가 글린다 기사단측 네임드 중 한명이랑 약혼관계인 것도 있으니
글린다 기사단이 인솔하고 있겠죠.
아니면 라운즈인 모니카가 거두어갔거나.
발키리 : 250/125/3 (아무말)
진지하게 지금 대서양에서 브리타니아군과 붙을 초합집국 군대를 보면
해군 주축은 로마-러시아군, 공군 주축은 유피 브리타니아군,
상륙부대는 양쪽 모두가 대다수일 가능성이 높아요.
요컨대 유피 브리타니아군이 한 전역에 동원하는 양적 전력이
로마-러시아 공화국이란 왕년의 초강대국이랑 비등하다는 이야기.
질적 측면은?
문제는 마리벨 직속 전력인데, 이쪽은 가망이 없어보이네여.
>>514 그건 상수고, 제가 말한건 안드레아 파르네제를 비롯한 유로 브리타니아 4대 기사단
그리고 >>499하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동롬이 말기까지 이탈리아에서 영향력을 유지했음을 고려하면
차기 IS 어장에선 더욱 강했으면 강했지 약할리가 없고,
칼라브리아와 풀리아 일대의 그리스계 로마인 문화권이 그대로 남았을 공산이 크죠.
시칠리아인과 나폴리인과는 별개로.
........가만보자. 이거 완전 우크라이나잖아?
>>516 망국의 아키토에 등장하는 브리타니아 휘하 제후국인 유로 브리타니아를 지키는 4대 기사단.
기사단장 한명한명이 라운즈급 지위와 스팩을 가진 인간흉기들이예요.
(>>517의 연장선상에서)게다가 로마가 로마인 이상 '모든 것이 시작된 땅이자 고향'인 이탈리아에 민족주의적 감정이 없을리가 없고,
현실 러시아인들이 우크라이나 보듯이 이탈리아를 '특별한 이권이 걸린 핵심지역'으로 볼 가능성이 대단히 높고요.
.......빌어먹을, 왜 자꾸 현실 우크라이나가 생각나지.
아니 리들 나이츠 의 능동성을 생각하면 오히려 이쪽이 당시 너비의 유로브리타니아에서는 손발이었으려나.
리들 나이츠란건 아예 인격을 빡빡 밀어서 명령대로 움직이는 생체로봇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4대 기사단도 적극적으로 마리벨과 함께 적극적으로 학살의 주역은 아니었어도 크게 반대하지 않았을테고
확실히 이래 되면 이들 손이 씻을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할 확률이 좀 희박하군.
그나마 다행인 건 직전까지의 진격 속도를 볼 때 항전 의지가 유정천이었던 건 그 4대 기사단 선에서 끝이었던 것으로 봐야겠지...
몰래 숙청당하고 통폐합 당했다든가 아니면 반대하던 단장들도 리들나이츠로 만들어버렸다든가
어느 정도 피를 보는 것에는 찬성했을지 모르지
다만 어느 순간 마리벨이 선을 넘고 자신들도 그녀의 부역자가 된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면 이기는 수밖에 없다고 설득당했다거나
>>525 경☆덩치 큰 이스라엘 탄생☆축
뭐 상황이 거의 뻔하지만 그래도 4대 기사단의 향방 정도려나, 어떤 의미에서는 최종결전에서의 변수가 될 친구들이고.
>>536 유일하게 변수가 될만한건 파르네제 정도.
샤잉은 동생 아키토가 있는 레일라의 중유럽 방면군을 전담할텐데
이쪽은 "죽음이 모든걸 해결하므로 세상을 죽음으로 뒤덮는게 구원이다"라고 말하는 미친놈이기에 논외.
다른 두명은 모브캐고.
>>538 토착 귀족들조차 브리타니아의 지배에 회의적이란 의미
알바뛰어야 되는 그리스 출신(어디 지역인지는 다이스로 굴러야됨...) 대표후보생 2명이 나온다는 거네요
>>541 핫핫핫.
벨벳 헬과 포르테 사파이어 말이군요.
차기 IS 어장에선 벨벳이 동롬 대표 후보생 나옵니다. 타이틀 히로인 겸 메인 히로인으로서요.
그리고 러시아에서도 히로인이 한명 더 나올거구요.
다해서 4~5명 정도 나올려나?
올드린 충격 엔딩이 다이스로 나올 확률도 있겠네요
>>543 남자는 를르슈 뿐이고 나머지는 여자.
그나마 를르슈 성격상 '람페르지'를 성씨로 썼으면 썼지
'브리타니아'를 자기 성씨로 쓸리가 없으니 유피가 힘내야져.
오늘 연재 시간은 7시 40분입니다.
ㅇㅋㅇㅋ
로로는 정신이 좀 불안정하니 그렇다 쳐도 라일라의 참전 여부라던지 여러 가지로 보고 싶은 게 많긴 한데...
차기 IS 어장 메이킹 관련으로 가볍게 굴릴만한 것을 찾아서
망국기업 같은 메인빌런은 본편용이니까 남겨두고.....
그나마 해볼만한게 과거사와 밀리터리인가.
>>563 그 제안, 받아들인다
anchor>1596462068>383과 anchor>1596462068>409을 기반으로 하는 차기 IS어장 떡밥이나 마저 굴려볼까
◆1차 세계대전 직전 동로마 제국은: .dice 5 10. = 6
1. 형식상 (1. 권위민주주의 2. 자유민주주의 .dice 1 2. = 1) 형식을 띄었지만 정치적으로 대단히 혼란하였다
2. 키예프 루스와 그랬듯이, 러시아와 관계가 매우 좋지 않았다(사유: 콘스탄티노폴리스)
3. 영국과 관계가 매우 좋지 않았다(사유: 이탈리아와 동방영토)
4. 쇠퇴했지만 선진 열강의 수문장 수준은 되었다
.
..
실은 마법이 존재한다거나 IS의 구동에는 마력도 필수라거나
여기 동롬의 왕족은 실은 전전어장 동롬 기둥서방의 시도&비비오의 자손이라던가...
단 기둥서방때에 비해선 세계에 마력이 너무 적어져서 라이터 불꽃의 대응이상은 불가능한 실정이라
IS개발이전엔 마법은 존재는 하나 스마트폰의 잠금&열림에 적용되는 각 개인의 마력패턴이상은 쓸데가 없다는 인식으로
이런식으로 설정을 집어넣을수는 있어보이는데요?
요번작에 그건 림들듯
1머전땐 흠
[형식상 권위민주주의 형식을 띄었지만 정치적으로 대단히 혼란하였다 + 영국과 관계가 매우 좋지 않았다(사유: 이탈리아와 동방영토)]
넵. 4차 십자군 직전 동로마 제국 시즌2군요, 감사합니다
◆정치적으로 매우 혼란했던 쇠퇴하는 제국: .dice 5 10. = 9
1. 영국과 프랑스 등 서방세계는 동로마 제국의 고대 로마 연속성을 사실상 부정하다시피 했다
2. 쿠데타와 내전은 민속놀이입니다
3. 영국의 등을 업은 이탈리아에게 지중해 지분을 크게 갉아먹혔다
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1대1 비교해도 자강두천을 찍는 국력.
물론 오스트리아-헝가리랑 달리 정체성은 확고해 동원할 수 있는 국력은 비할 바가 아니었지만....
흠
절레절레를 해줘야하는지
[쿠데타와 내전은 민속놀이입니다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1대1 비교해도 자강두천을 찍는 국력]
쉽게 말해서 1대전 이전 동롬은 국민 다수의 정체성과 국가의식은 확고했지만,
쿠데타와 내전이 허구한날 일어나 정국이 매우 불안정한 오헝헝이었군요. 캄사합니다
◆영국과 관계가 대단히 나빴다면: .dice 5 10. = 9
1. 동방영토를 뜯겼다(영국은 이집트의 무슬림들을 선동해 동롬에게서 이집트를 빼앗았다)
2. 서방영토를 뜯겼다(영국은 이탈리아 통일 운동을 지원해 동롬의 이탈리아 영향력을 소멸시켰다)
3. 영국 자본가들의 시장침식에 대한 인민들의 거센 반발
4. 쇠퇴하는 동롬을 '로마를 사칭하는 저열제국'이라고 멸시하는 영국인들에 대한 인민들의 거센 반발
시리아 지역도 팔레스타인 지역도 독립한것 같은데.
[서방영토를 뜯겼다(영국은 이탈리아 통일 운동을 지원해 동롬의 이탈리아 영향력을 소멸시켰다) + 쇠퇴하는 동롬을 '로마를 사칭하는 저열제국'이라고 멸시하는 영국인들에 대한 인민들의 거센 반발]
제3 전성기에는 발칸, 아나톨리아, 남이탈리아, 레반트를 아우르는 대제국으로 군림했지만
다시금 쇠퇴하여 이탈리아 통일 운동을 지원한 영국에게 이탈리아를 완전히 상실,
이후 안마당인 지중해에서 영국의 입김이 강해져 지중해를 크게 잠식되며 전세계적으로
몰락하는 제국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던 모양.
◆종합적으로 1대전 이전 로마는: .dice 5 10. = 7
1. 잦은 쿠데타와 내전은 로마 최대의 약점이었다
2. 영국과 러시아를 상대로 거듭되는 실패는 (0. 오스마노스-라스카리스 1~9. 라스카리스 .dice 0 9. = 7) 황실의 위신을 크게 실추시켰다
3. 열강의 리트머스 시험지로서 지중해 세계 최대의 해군력을 가진 해군국이었다
4. 열강의 리트머스 시험지로서 지중해 세계 최대 공업국가였다
요컨대 열강의 리트머스 시험지로서 지중해 세계 최대 공업국가라는 현실 이탈리아의 상위호환이었지만,
민속놀이라는 로마의 즈언통적인 약점으로 인해 전체적인 국력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자강두병을 벌이는 수준에서 머물렀다, 라는 안타까운 이야기.
>>579 아뇨.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역시 별로 안좋아보였던 제정 러시아와의 관계: .dice 1 2. = 2
1. 키예프 루스 이후 로마-러시아 관계가 이렇게 나빴던 적이 있었던가?(콘스탄티노폴리스를 놓고 충돌)
2. 솔직히 말하면 범슬라브주의와 니키가 관계를 말아먹었다는게 중론
[솔직히 말하면 범슬라브주의와 니키가 관계를 말아먹었다는게 중론]
◆뭘했니 니키야: .dice 5 10. = 8
1. 세르비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상수)
2. 불가리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
3. 니키: "로마가 개판인데 차라리 내가 로마 황제가 되는게 낫지 않을까?"
4. 라스카리스 황실의 요청으로 군대를 파견해 자유주의 내각을 파괴하는 미친짓
야 3
[세르비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 + 불가리아에 불장난마라 니키야 + 니키: "로마가 개판인데 차라리 내가 로마 황제가 되는게 낫지 않을까?"]
범슬라브주의에 입각해 발칸 일대에 불을 질러 로마의 혼란을 더욱 부추기는 한편,
잦은 내전으로 황실이 심심하면 갈아치워지는 불안정한 정국을 명분으로 사사롭게 로마 황제를 자칭하는 등의 어그로를 끈 니키가 있던 모양.
결론: 동롬이 1차 대전 당시 동맹국에 참전했던건 영국과 니키의 혐성과 삽질의 화려한 크로스의 결과물이였다
이쯤되면 로마의 백색 캬루가 내세운 황조가 라스카리스인지도 의문인데.....
◆라스카리스는 맞냐?: .dice 0 9. = 5
0. 라스카리스가 맞다(근데 왜 저래?)
1~3. 라스카리스랑 하등 관련 없는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4~6. 라스카리스와는 모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7~9. 라스카리스와는 부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 라스카리스와는 모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로서 적백내전 이전 로마 최후의 황가였다]
라스카리스와 모계로 연결된 내전선수라.....
◆역사: 1대전 직전까지 .dice 3 15. = 150년 가량 제위를 유지
◆가문: (1~3. 무명의 신진가문 4. 러시아계....? 5. 콤니노스 6. 설마의 오스마노스 .dice 1 6. = 5)
아니오(아무말)
[역사: 1대전 직전까지 150년 가량 제위를 유지]
[가문: 콤니노스]
콤니노스가 제위를 6백년만에 되찾아 150년 동안 제위를 유지했다라.
냉전이 끝나고 로마의 백색 캬루가 제국의 구심점으로 옹립할 만한 이유가 있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전이 잦은건: .dice 5 10. = 9
1. 군대 장악에 실패했다. .....그럼 뭐다?
2. 황실의 뼈대는 확실했지만 실질적인 힘은 약했다
3. 정치적 노선을 둘러싼 전국적인 갈등
4. 로마의 공산화는 맑스와 엥겔스의 오랜 꿈이었다(사회주의의 영향력)
[황실의 뼈대는 확실했지만 실질적인 힘은 약했다 + 로마의 공산화는 맑스와 엥겔스의 오랜 꿈이었다(사회주의의 영향력)]
1. 라스카리스 황실이 끊기자 콤니노스 황실이 6백년만에 복귀했다
2. 하지만 6백년 동안 크게 쇠퇴해 뼈대는 확실했지만 실질적인 권력은 미약했다
3. 따라서 19세기 이후 로마는 수도 귀족들이 주도하는 과두정 국가화, 바실레오스는 거수기/트로피 신세가 됐다
4. 노골적인 사다리 걷어차기로 인해 기존 체제에서 정치참여가 막힌 인민들에게 사회주의 사상은 매우 매력적인 대안이었다
5. 그리고 당대 로마는 사회주의 사상이 뿌리 내릴 토양, 높은 공업화율과 높은 도시화율과 낮은 문맹률을 겸비했다
6. 오우, 민속놀이 스타트!!!
프랑스 혁명, 미국 혁명도 나비효과 오졌을 것 같은데
쪽에선 북부의 도시귀족들의 노예가 되느니
콘티의 바실레우싀 월계관 받든다는 여론이 강해서
가리발디의 붉은 셔츠단이건 뭐건 난이도 500배 였을것
같은데 말이지
그래서 영국이 개입함.
프랑스(와 폴란드 및 기타 등등)이 모스크바로 레이드
하는 동안 동롬이 크림 반도 상륙해서 양면 포위한다는?
>>620 나폴레옹 체제에 협조했겠죠.
그러다가 나폴레옹이 몰락하니까 바로 쌍심지를 날리고.
아 하긴 영길리, 루스키랑 ㅗㅗㅗ 이면 답은 엘랑이니
순서대로 정리하면 1차 대전 이전 로마는 아래와 같은 나라였군요
1. 라스카리스 주도의 제3전성기에는 발칸, 아나톨리아를 기반으로 레반트와 이탈리아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동방의 패자
2. 그러나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패전해 크림반도를 상실, 콤니노스 주도의 쿠데타로 라스카리스 황가가 끌어내려짐
3. 콤니노스는 6백년만에 제위를 되찾았지만 다른 귀족들에 비해 힘이 압도적이지 않아 황실의 힘이 미약한 편이었음
4. 3의 결과로 19세기 이후 로마 제국은 수도 귀족들이 주도하는 귀족과두국이 되어 사다리 걷어차기를 시전함
4. 중앙 정계진출과 정치적 목소리 반영의 기회를 차단당한 지식인과 시민들에게 사회주의는 매력적인 대안이 됨
5. 사회주의가 확산할 수 있는 기반(지중해 세계 최대의 공업국,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대표되는 유럽에서 손꼽히게 높은 도시화율)이 갖춰짐
6. 5의 결과로 1차 대전 이전까지 로마는 잦은 내전에 시달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또이또이한 종합국력을 가진 국가로 쇠퇴함
7. 6의 결과와 영국의 개입으로 이탈리아에 대한 영향력을 완전히 상실해 전세계적으로 쇠퇴하고 몰락하는 '저열제국'이란 인상을 심게됨
8. 러시아 제국과는 니콜라이 2세가 즉위하면서 관계가 대폭 악화됨.
니콜라이 2세는 범슬라브주의를 부추겨 로마의 혼란을 더욱 심화했으며, 정국 불안을 명분으로 사사로이 로마 황제를 참칭하는 등의 행동을 보여
로마-러시아 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만듬
9. 영국과 러시아 사이에 포위당한 로마는 독일과 오헝과 삼제동맹을 맺어 포위를 돌파하려고 함
10. 1914년 가브릴로 프란치프가 로마의 데스포데스(황태자)를 사살, 1차 세계대전 발발
이러면 적백내전 이후 전간기가 몹시 기대되는데
◆전간기의 로마 공화국(사회주의): .dice 5 10. = 10
1. 영국 이 ㅅㅂㄹㅁ들아(적백내전 당시 백군 지원)
2. 프랑스 이 ㅅㅂㄹㅁ들아(발칸 국가들을 소협상국으로 끌어들임)
3. 소련이 혁명의 조국이자 사회주의 종주국이라면, 로마는 혁명의 예루살렘이자 붉은 미카엘이다
4. 소련이 그러했듯이 독일과 협력해 기술교류를 하였다
[소련이 혁명의 조국이자 사회주의 종주국이라면, 로마는 혁명의 예루살렘이자 붉은 미카엘이다 + 소련이 그러했듯이 독일과 협력해 기술교류를 하였다]
놀랍게도 전간기에는 상당히 건전하게 굴러갔던 모양
◆영국과 프랑스의 개입이 없다: .dice 5 10. = 7
1. 그야 영국과 프랑스의 정계에도 좌익은 있으니까. 특히 프랑스(밑줄 쫙)
2. 로마가 사라지면서 발칸의 혼란상이 매우 극심했다
3. 백군이 영국과 프랑스의 지원을 완강히 거부했다. "브리타니아(영국)와 프랑크(프랑스)의 지원을 받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
4. 소련과 로마 공산화의 도미노로 발칸이 적화됐다
아니, 여기서 이렇게 굴리면 고민할게 너무 많아져.
>>626부터는 없는걸로 처리합니다.
1차 대전 이전은 말그대로 사족이니까 잡담판용으로는 괜찮아요.
전간기부터는 본편에 영향을 주니까 이건 보류하고.
지금 하고 있는 코기 어장 이야기를 하자면.....
어우야, 왜 애니 제작진이 유페미아를 리타이어 시킨 이유를 알 것 같네.
저 때묻지 않은 순수한 선성만으로 로마-러시아 공화국과 관계악화 없이 2차 팍스 로마나와 EU를 박살낼 줄이야.
1가지 선행이 100가지 악행을 무력화시킨다는 게 이거군
진짜 웃긴건 유피의 선의 한방으로 EU 박살나고
레일라능 반쯤 친유피로 넘어갔는데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딱히 손해를 안봤어요.
이득을 봤으면 봤지.
(사유: 남미에서 알제리 당하는 루트 소멸과 머스탱의 생각 변화)
푸랑스 마그레브 유산기와 적백내전 이후의 로마 유럽사인가
사실 어떤 변태(K.K.)의 집착목록이었다가
검머머 3회차인 듯 하다가
유페미아, 햄버거의 여제였소이다권
다갓 : 대신 GTA 황녀와 괴도 금괴와 호크아이를 줬는데 불만이 많구나
서유럽과 중동과 남미에 대한 집착을 버림으로서 '알제리'하는 루트가 소멸되어 외교적으로 고립당하는 일도 없고,
(머스탱의 지지세가 강한)남유럽과 아프리카에 그 만큼 영향력을 집중할 수 있고,
브리타니아는 몰라도 유페미아 개인은 신뢰할 수 있게 되면서 외교적 개선이 이뤄졌고,
결정적으로 여기에는 대중여론과 원로원과 군부 셋 다 의견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진짜 얘네는 유피에게 감사해야해요.
유피 아니었으면 남미에서 '알제리' 당하는 루트가 사실상 확정이었는데
유페미아, 햄버거의 여제한테 도게자 해야 할 듯
여기선 경수동의 수령이나 아님 폭종 이원철, 폭통 조지원, 무당조선의 무당, 군밤의 귀남옹 하쉴?
ㅇㅋㅇㅋ
일본이 경제사정으로 중공 돕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테니
>>654 아뇨. 중국은 anchor>1596462068>383대로 OTL 루트입니다.
오히려 일본의 평화헌법 리미트가 해제됐어요.
여기서는 청나라 채권 어떻게 되었나요?
>>656 미중전쟁을 일으킬 각오가 됐다면 해도 되겠군요.
물론 그 경우에는.....알죠?
청나라 채권 나와서 찾아보니 주 채권자는 홍차와 독수리
홍차한테는 홍콩 받으면서 상환했는데 독수리한테는
그저 ㅗㅗㅗㅗ 시전중이네
외교란걸 할 생각 없고 전쟁할 생각 만반이면 진짜로 받아도 되겠죠.
안 주면 그지역 가진다는것이 명분도 없이 먹는 외부에는 영토 코어 없는 지역이 된다 말이지
일단 갚기는 하던걸요 이게 미국이 열받은 부시시대여서 가능한 일인데(이때 러시아나 중국 심지어 북한까지 9.11 테러 잘되었다고 외치지는 않더군요)
실제로 뱉지는 않겠지만 그런게 쌓이고 쌓여서 명분작이 되는 것
>>663 중국이 만주, 위구르, 티벳을 영토로서 다스린게 70년이 넘고,
전세계가 중국의 실효영토로 인정하는데,
청나라 채권을 안갚으니까 너 거기 다 뱉어!하는게 성립될리가여.
그리고 진짜 그걸 관철하면 일단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외교파탄.
AA도 없으니 그냥 죽었다고 하자(폭언)
>>670 기억을 계속 잃은채 '치구사'란 이름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겠죠.
따지고보면 그게 본인에게 나은 결말이고.
나폴레옹이 러시아 원정 할 때 크림 반도 따고/들고
있었으면 물자 지원해줘서 러시아의 청야 작전을
나무아미타불로 만들었을 것 같은데
나폴레옹
0.크리
1~4 평범한 장군
5~7 나폴레옹 황제
8~9 나폴레옹 대통령
.dice 0 9. = 7
여기서도 성립했나
로마랑 싸우진 않았더라도 프랑스 제국이 미친듯이
커진걸 보면 저 색히 더 커지게 해선 안된다며
러시아와의 싸움에서 팝콘 먹었나
차기 IS 어장에서 평화헌법 해제를 한 미 대통령은 대체 누굴까,
가슴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차기작 연재를 기다리는 중
헬러리냐 트력제냐 토끼할배냐 그게 문제로다
성향상 케말 파샤는 백군 지휘하다 죽었을거 같고....
캬루 러시아를 주저앉히겠다고 일본 평화헌법도 풀고
한국 미사일 사거리 제한/중량 제한 다 풀고
둘 다 핵개발 하는 거 OK 했을듯
토끼 할배 : 월가와 캐삭빵 하던 중, 국무부에서 올린
서류를 아무 생각없이 결제했는데...
(아무말)
분구필합 합구필분
>>679 샌더스는 솔직히 가망이 없고, 아들 부시는 너무 빠르다보니
거의 주범이 트가놈/펜스/힐러리/오바마로 좁히는 느낌이예요.
나폴리, 시칠리아는 퍼플 피닉스의 앞마당이었겠군
그럼 광신도 펠리페 2세는 양면전선 부담없이 저지대를
밟았으려나 아님 정교회 그리스 ㄸㄲㅊ들에게 죽음을!
외치며 동롬과 캐삭빵 했으려나(아무말)
평행세계니까 코끼리 경선에서 트가 말고 마르코 루비오나 테드 크루즈가 올라와서 걔네가 ㅈ간질 했을지도?
펠리페 2세가 남하하는 결정 내릴수도 있네요
데우스 불트를 외치며 베네치아, 교황령과 손잡고
난죽경없의 동롬과 레판토에서 맞붙었으면
전유럽 학자들 다 직관하러 이태리 간 거 아니냐고
wwwwww
아님 동롬이 거기까지 수복했는데 스페인, 프랑스, 영국의 혐성으로 뜯겼다든가?
>>690 자세한건 본편에서 굴려야겠지만 정황상 제일 개연성이 있는건
"발트 3국과 몰도바를 제외한 구소련령을 모두 갖고 부활에 성공한 민주주의 열강 러시아"를
'패권도전자', '구소련의 적자', '제국의 부활', '북방의 위협'이라고 미국이 결론을 내렸기 때문일거예요.
러시아가 딱히 미국과 대립하고 싶지 않아도 러시아가 갖는 그 덩치와 국력만으로 미국이 경기를 일으킬 수 밖에 없죠.
과거 영국이 러시아 제국에게 그러했듯이.
아 맞다
여기에 백색 캬루가 연착륙시킨 자유주의 입헌군주국 로마 제국에서
대중주의 포퓰리스트인 에르도안이 집권해 덩치 큰 이스라엘 행보를 보인다?
지구종말시계는 안녕하십니까?
오 굿
부시 말, 오바마 초니까 할만함(?)
X라지를 보면 러시아는 비교적 온건하지만, 미국은 리미터가 좀 느슨해진 것 같은데.
그렇잖아도 슈퍼 프랑스가 전혀 군축 안하고 냉전기의 덩치를 고스란히 유지했다면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들이 그걸 무어라고 생각할지 안봐도 비디오고.
다이스에 따라 앨고어가 천조국황상이었을지도 모름
그냥 2020년으로 할려고여.
어차피 2010년으로 하든 2020년으로 하든 현대 국제정세를 다룬단 점에서 전혀 다를게 없어요.
그리고 국제정세+판도 이상으로 메인은 하렘 러브코미디와 망국기업과의 대립이구.
>>717 (이미 스트라이크 위치스로 한번 겪어봤다는 레스)
>>720 어...... 사촌이 대만 국가 대표후보생이고, 링잉 본인은 일본에서 살았지만 안녕하겠져!
(무책임)
어짜피 이쪽 히로인이 아니라서 그건 부차적인 문제....
>>721 삭★제★DA★ZE
우리가 30C에 살고 있는 판도er 라면
지금 우리가 판도물에 경신대기근, 스페인독감, 라키&탐보라 넣듯이 그냥 넣겠지만
지금 리얼이니까
>>725 걱정마세요.
러시아와 동롬, 슈퍼 프랑스 때문에 완전 OTL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갔어여.
심지어 영국은 러시아와 동롬 때문에 브랙시트를 안하는 지경이죠.
(박수)
르펜이 엘랑 머통령인 거 아니냐(아무말)
프랑스가 군축의 ㄱ자도 안꺼는데 독일이 군축을 했다면 그거죠.
통일조건이 군축이었던가,
중간에 사고 한번 씨게 일어났던가,
원역사적으로 폴란드에게 육군 외주를 줬던가.
물론 군축을 했더라도 서방세계의 경계심이 유정천인 정세상
한때 빗자루 군대 소릴 들을 정도로 하진 않았겠지만여.
빗자루(해리포터 사양) 군대라면 인정(아무말)
솔직히 말하면 일본의 평화헌법 봉인을 미국이 해제했는데,
독일은 원역사적으로 군축한게 신기할 지경이예요.
독일도 같이 봉인해제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인데.
>>748 하기사.
슈퍼 프랑스가 군축의 ㄱ자 꺼낼 생각을 ㅈ도 안하는데
독일의 봉인이 풀리거나 냉전기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면
동유럽권 국가들이 이를 어떻게 생각할지 안봐도 비디오져.
반대로 코어의 수량에 이론상의 제한이 없다면 진짜 눈치를 본 거지만...
아 ㅇㅋ 쏘리
북이태리/교황령/양시칠리아 3단분리 이태리니까
신롬 만들어줄 거 아님 독일 키울 것까진 뭐
코어 수량은 원작보다 많은 방향으로 갈려고요.
물론 너무 많은건 아니고 대충 7백에서 2100개 사이?
그리고 성능이 꽤 많이 다운된 양산형 코어 설정을 넣을 생각이예요.
왜냐고요? 이게 아니면 뒤누아사처럼 IS개발로 먹고 사는 군수기업이 설명이 안됨.
(진짜로)
사실 뒤누아사는 거유 약샤르를 남자로 보이게 만들 실력이 있었으니 패션이 주업일 것 같지만(아무말)
팔렸니
아니요
의 엘랑이 아니라 IS 양산형 코어를 찍어내는 엘랑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페퍼 포츠 : 일본 원숭이가...(죽은 눈)
>>760 오리지널이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이면,
양산형은 밀리타룸 템페스투스?
그리고 각국,특히 강대국의 지향점은 양산형 코어의 능력을 가능한 한 오리지널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거겠고.
정확히 말하면 열강과 준열강 국가들만
양산형 코어를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단 컨셉.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인도, 일본, 영국, 동로마, 독일, 한국, 캐나다, 호주, 스페인, 브라질, 이스라엘 정도?
(재래식 기준)군사력 순위는 미국>러시아>중국>프랑스 4위권은 고정,
인도, 일본, 영국, 동로마, 한국이 5~9위를 치열하게 다투겠죠.
>>769 멕시코는 미국이 가만두지 않겠고, 이란은 그 놈의 제재만 아니었으면......
막말로 알아내는 이상 데드카피라도 찍어낼 수 있더라도 초기배분 당시 물량을 아예 배제당하면 탈락이 아닌가( )
>>773 그 경우에는 각 나라의 군사력 순위와 국방비 규모에 따라 배분되겠죠.
샤를로트는 출신만 괜찮아지면 슈퍼 프랑스의 백업이 무지막지 하겠는데......
하지만 타바네가 그런거 신경 쓸 위인이 될리가요.
>>779 네.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샤를과의 최종결전
유피의 대관식
전범재판을 비롯한 후일담
에필로그
4개는 짚고 넘어가야죠.
원작이 이랬으면 진짜 히트(???)했으려나 모르겠어.
또 독자들의 성질이 달라서 같은 여러 변수가 있지.
IS급 일러집만 아니면야 뭐 원작이 스탠더드지(폭언)
길었던 건지 짧았던 건지 알 수 없지만, 나 개인으로써는 지도 어장 중에서 뭔가 가장 후련한 마무리가 예감된다는 점에서 이 어장을 고평가하고 싶어.
11시에 쓰러져서 현장참가는 못했지만
으어어어어어어어 잘 봤다
하렘이 아니라서 슬픈 데수우우우웅
스트위치 어장 ㅡ 28어장 완결
은영전 어장 ㅡ 27어장 완결
기둥서방 어장 ㅡ 시즌 1 38어장, 시즌 2 1어장 미완
인데
여긴 19, 20...길어도 21어장 마무리인 걸 보면 속전속결이지
>>797 그리고 그 지분의 8할은 유진킴과 유피가 나눠 갖고 있죠.
이 둘이 아니었으면 2차 도쿄 결전 대승은 커녕 지금쯤 한창 구르기 바빴을거예요.
오후 연재시간까지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
과연 나는 이번 주말 IS 어장에 손을 댈 수 있을까
내일은 할 수 있을 듯?
심심하다-
저녁은 넉넉하게 후일담을 좀 길게해서 일요일 연재인가
혹시 전신장갑이라고 하고 건담 같은 리얼계 로봇들 AA를 쓰는 건 어떨까요? (주인공은 사이바스터나 알트아이젠 추천)
이미 전에 논의된 내용이면 좀 뻘쭘하지만 -_-;;
>>804 원작조 애들은 원작조대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아마 그런 방향으로 진행되겠죠.
동의함
오늘은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자다가 너무 늦었다아아아아아아
잘하면 오늘 IS 어장 할 수 있겠는데.
후일담 찍고 엔딩 로그 아무리 길어도 3시간인데
짧게 1~2시간 정도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연 어떤 막장이 날 기다릴까.
이 점은 앵커를 받기 전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가 될 수... 아니 문제임.
anchor>1596462068>383
잡담판에서 굴린 기본 설정도 어지간히 (만족스러울 만큼)막장인데
여기서 더하면 그저 와우-
>>814 AA를 앵커 받음.
국적은 다이스.
>>819 쇠뿔도 단김에.
>>821 반은 의도됐고,
반은 어장주 치매입니다
(자폭)
>>824 호오호오
역시 갈아버리기 좋은 원작과 다 폭력얀데레가 되긴 했지만 매력적이었던 히로인들 덕분일까
그야말로 완벽한 막장 세계다(흡족)
오리지널 코어 사양의 IS는 얼핏 보면 재래식 병기인데 기존의 무기체계를 모조리 압도하는 위용을 드러냈고, 같은 이유로 결국 오리지널 코어 IS에 대응하는 정석은 오리지널 코어 IS야.
>>833 러시아의 영국인 로마가 막장 뇌절을 저질러도
러시아가 그걸 다소 제지하거나 이미지가 좋아 유탄을 맞지 않는단 뜻.
그리고 IS 만든 기술력으로 만든게 에이스 컴뱃 사양 전투기들.
전투기가 레일건이나 레이저를 쏘고,
엔진을 가열시켜 폭파시키거나 고스트를 쓰는 머리 띵한
오버테크놀로지 하이스팩 전투기들이 버젓이 날고 있죠.
이런 전투기 보유량과 개발이 IS와 더불어 열강과 비열강의 군사적 척도를 가릴거예요
스1 레이스인가(착란)
미국이 일본도 리미트 풀었지만 한국도 리미트 풀었다면?
>>843 유일한, 그러나 최대 문제점: 육로는 북한 때문에 막힘
한국은 미사일 사거리, 중량 제한 다 없애주고
핵개발 ㅇㅋ 해준거지
북한이 없는, 통일 반도일 가능성도 있지 않나
>>848 북한이 존재할지의 여부는 다이스.
전세계가 19세기로 리턴했다면 그 만큼 북한 목숨줄도 간당간당해요.
문제는 그거죠. 중국.
?? : 난 중국이 좋다. 너무 좋아서 여러개였으면 좋겠다.
불쾌했다면 ㅈㅅㅈㅅ
애초에 양산형 코어가 오리지널 코어와 성능상의 차이가 전무했다면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을 테니.
종국에는 "오리지널 코어"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과 기반을 갖추기 위한 요람의 필요성이 이면에서 대두되었고.
다만 양산형 코어가 어디까지 오리지널 코어에 근접했느냐에 따라 세대 분류가 나뉘고, 그 코어를 탑재하는 각종 재래식 병기들이 곧 군사력이 되는 거지...
그리고 이 IS 에서 사람을 추가로 배제한 무인 병기까지 가면 원작을 참고했을 때 골렘이라는 분류로 갈라지는 거고.
이 부분을 생각하면 결국 이거저거 다 쳐내봤을 때 마법같은 부분은 오리지널 코어니까 이걸 기술의 영역으로 끌어내리고 싶어할 거야.
당장은 그게 아니더라도 알면 알아갈 수록 말이지.
라고 열강들을 비롯해 각국이 여길 거야.
핵심이 되어버릴 오리지널 코어 IS에 대응하는 건 결국 오리지널 코어 IS인데, 이것의 물량충원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격차는 넘을 수 없는 벽이 되니까...
결국 오리지널 코어에 대해 알면 알아갈수록 이 국제사회에서 "생존" 하기 위하여 오리지널 코어의 양산능력을 획득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질 거야.
이 정도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희망이 없는 쪽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이를 메우려고 할 테지.
아마 망국기업은 이런 수많은 조바심들을 이면에서 이용하려 하는 조직이 되려나...?
으아아아아아아아
그러면 레알 남한은 스스로 세계 불태우는데 거리낌 없어짐.
그야말로 에이스컴벳이 부럽지 않은 헬게이트가 열린 세계선.
리비아를 전장터로 로마와 프랑스가 한번 충돌한게 아닌가 몰라여.
1) 나는 분단을 경험한 적이 없네
ㅡ 중국 : 뎃(뎃)
2) 어느 시점이 되었든 통일 했다
ㅡ 일본이 역으로 이거에 자극받아서 평화헌법
풀어달라고 했을 가능성도?
3) 그없
ㅡ 미사일 사거리 제한 해제,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
해제, 핵무기 허용 등이 아니면 남아 있을 이유가?
ㅡ 루스끼가 현실의 곡틴이 아니라 캬루 러시아면
옹이 구멍 국무부보단 진지하게 나은 초이스아닌가?
세계정세가 거의 19세기 분위기로 돌아간지라
16년에는 브렉시트가 아니라 폴렉시트(폴란드)가 일어난게 아닌지 의심되는 상황.
독일이 군축 안했으면 폴렉시트는 확정이고요.
아닌 말로 독일이 군축 안했으면 EU가 근본적으로 흔들렸을걸요.
19세기식 노빠꾸에 에이스컴뱃 기술력을 가졌다는건
반대로 말해 핵무기 안쓰고 현대무기를 이용한 전면전도 유력한 외교적 카드라는 의미예요.
캬루 러시아라서 폴스키가 친 루스끼인건가
그리고 동아시아는.....
진지하게 독도 상공에 F-3 신덴 편대가 에어쇼할 각인데요?
이어도 상공에는 J-20 후속기들이 에어쇼하고요.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
아니.....
한국도 신제국주의 문제에서 남말할 처지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전세계가 19세기식 노빠구로 리턴하고 일본군이 부활하면
한국의 안보적 불안감과 역사적 트라우마가 유정천이 될 수 밖에 없다고......
통일 한국이어도 위험한데 남한이면 더더욱 그럴 것이고.
아 그리고 어장 백기사 년도하고 작품 배경이 몇년도임?
백기사 사건: 2010년
작중 시점: 2020년
그럴 수도 있고,
망국기업의 소행일 수도 있고,
총리가카의 음모일 수도 있고,
가능성은 여러가지입니다.
(떡밥)
평화헌법 해제는 다이스에 따라서 2010 이전도 가능함? 아니면 무조건 2010 이후?
전체적으로 보자면 벨벳은 전(前)황가인 라스카리스 가문 소속인데다가
출신과 별개로 실력으로 동롬 대표 자격을 딸 정도의 실력자라는 점에서 세실리아의 상위호환.
문제는 벨벳의 성격과 사상인데, 얘한테 중요한 두가지 키워드가 아래 두가지예요.
-제국의 질서를 흔드는 외부의 적과 내부의 적에게 자비는 없음
-귀족의 의무는 제국의 질서를 수호해 인민을 보호하는 것.
이게 좋게 발현되면 노블리스 오블리주인데,
나쁘게 적용하면 "우매한 인민들을 엘리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한다" 또는
"질서를 해하는 자들은 모두 테러리스트이며, 테러리스트에 동조하는 자들도 모두 똑같이 일벌백계해야한다"
라는 방향으로 변질되기 좋아요.
특히 벨벳이 대중주의 포퓰리스트인 에르도안에게 상당한 거부감을 가졌다는걸 보면 더더욱.
이거 어떻게 읽음?
>>900 번역기로 돌려보니 '벨로디니 콜라시'라고 하는군요.
저거 벨벳 헬(Velvet Hell)이라는 영어를 직역한겁니다.
이거 진짜 이름이 아니거나 캐릭터 설정 짠 놈이 발로 짠거
새로운 떡밥인가(벌떡)
러시아측 히로인 AA는 뭘로할까.
페그오든 신데마스든 아나스타샤 시리즈는 너무 많고,
아리사도 생각보다 많이 우려먹은 편인데,
의외로 심포기어 마리아가 생각보다 잘 안 쓰이더라.
이름은 헬 앤 헤븐
제3세대형 IS
컬러링은 초룡신마냥 우청좌적
얼음과 불의 2개의 속성을 가진 공격
주무장은 할버드와 미사일
암만가도 가오가이가 쪽 파쿠리 설정이 좀 있는 느낌
>>911 그리스가 제3세대 IS....
내가 이러니 차라리 동롬을 넣고 말지.
일단 헬 엔드 헤븐은 너무 대충 지은 느낌이라서
벨벳의 IS는 여기선 사실상 오리지널로 갈 것 같네요.
만약 이 수량이 다른 나라의 배려로 보장된다면 그 자체로 그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고.
>>917 근데 또 문제는 그거죠.
한번 리미터를 풀어버린 일본이 그걸 용납하느냐,
다른 열강들이 자기 파이를 뜯기는걸 용납하느냐,
뭐가 되었든 이건 독이에요 독.
그걸 좋아할 아시아 국가가 있긴함?
>>920 중국을 더 위협적으로 생각하느냐,
리미터가 풀린 일본을 더 위협적으로 생각하느냐,
에 따라서 갈리지 않을까요.
저쯤되면 에일리언 vs 프레데터급인지라.
사실 오리지널 코어의 진가를 알아갈수록 어떻게 보면 왜 오리지널 코어를 쓰는 병기가 이를 활용한 슈트의 형태여야만 했는지가 보이겠지만 그 전까지 코어가 부각되는 이유는 인류 역사상 가장 발전한 AI라는 점이 크겠고.
>>924 원작은 모르겠지만,
이 어장에서는 IS 기술이 재래식 병기에 적용되어서 나온게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오바테크놀로지 개사기 전투기와 병기들이예요.
요컨대 미국이 아크버드와 ADF-01 팔켄을 운용한다던가,
러시아가 신팍시급과 CFA-44 노스페라투를 운용한다던가 하는 것이 가능한 세계선.
그리고 IS 기술로 만들어져 IS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오바테크놀로지 병기의 개발과 수량이
군사력의 중요한 척도 중 하나가 될거예요.
하지만 오리지널 코어 그 자체가 원작 상 대외적으로 보여준 모습만 봐도 그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사용자에게 해당 병기를 귀속시는 형식을 취하게 되는데, 이게 개인용 슈트 정도면 모를까 전투기, 전차, 군함류까지 가면...
어... 음(눈뱅뱅)
전 세계적으로 이를 활용할 엘리트를 육성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오리지널 코어의 수량을 자체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존재가 타바네 한 명 뿐이고 그에 따라 늘든 줄든 수가 고정되든 그 공급이 극히 한정적이라는 한계에 묶여 있기 때문(...)
예전에도 말했지만 IS 설정 최대 문제점은
"코어는 467개 밖에 없고 생산불가인데,
왜 IS학원 학생수가 이렇게나 많고,
IS개발로 먹고사는 큰 군수기업들이 있냐?"죠.
적어도 양산형 IS라도 있어야 뭘 설명이라도 하지.....
에 수렴해가기 때문에 각국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오리지널 코어를 구현하고 그 다음은 그 생산성을 향상시키려 들 거임.
필연적으로 이것의 열화생산형일 양산형 코어는 기존 재래식 병기에 적용하는 것 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는게 그저 더욱 향상된 AI 체계 정도로 의의가 좁아지기 때문.
일단 오리지널 코어가 1780개고 그 코어의 대부분이 열강과 준열강에 해당되는 국가들에게 배분됐으니까.....
일단 보자. 이 어장에서 열강과 준열강이라고 할 만 국가가.....
◆미합중국
◆러시아 연방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프랑스 공화국
◆일본국
◆인도 공화국
◆그레이트 브리튼 연합왕국
◆동로마 제국
◆독일 연방 공화국
◆대한민국
◆캐나다 연방
◆브라질 연방 공화국
◆스페인 왕국
◆오스트레일리아
이 14개국이고, 군사력이 준열강급인 이스라엘, 이집트, 폴란드, 사우디를 더하면 18개국인가.
1780개의 80%를 가져갔다고 치면 1430개가 18개국에게 돌아갔고,
균등하게 분배하면 80개씩 배분하는게 이치에 맞지만,
고게 될리가 없으니 군사력 순위와 국방비 액수 순위로 순서를 정해 차등분배했겠죠.
아, 대만을 잊었구나. 그럼 19개국에서 1450개를 가져갔다고 치면 되겠다.
인니도 말할것도 없이 있는거 아님?
동롬과 러시아로 인해 전세계 국가가 원역사보다 적은 160개 가량일테고
몬도 그로스 대회는 해야하니 남은 141개국끼리 알아서 잘 분배했겠죠.
(무책임)
>>945 이란은 이슬람 혁명만 없으면 저 리스트에 무조건 확정 사항이고, 인니를 빼먹었군요.
>>952 무겁다 못해 프랑스가 EU 육군의 핵심이고 군축의 ㄱ자도 안했어요.
게다가 알제리와 튀니지를 프랑스 포밍해 본토로 만들었으니 최소 80만 대군 찍겠네
걍 독일 군축이 군축(웃음)이거나 주독 프랑스군 십만단위라던가 그런건가
러시아의 존재때문에 막상 또 otl에서 상당히 다를거 같고
일본은 걍 평화헌법 완전 해제만으로도 뭔꼬라지인지
아니 애초에 그거 해제 이전에도 솔직히 자위대가 자위대(웃음)이 된지 좀 오래일거 같고
>>958 평화헌법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많죠.
저 일본, 경항모 '따위'가 아니라 정규항공모함 돌리고 있을걸요.
심지어 핵잠수함도 굴릴 가능성도 적지 않겠네.
걍 세계 자체가
이탈 3갈죽 그런거부터 해서 미국의 인내심이랄지 조급함이랄지 심해지고
이미 일본이든 고삐를 otl보다 별로 안잡은 상태서 러시아가 캬루 루트를 타버리고 동로마도 화려하게 부활하니 걍 최후의 고삐마저 마저 놓았다 흐름일거 같ㄴ기도 하고
평화 헌법 이전부터 경항모(웃음)인 정규항모를 만들고 있었을거 같기도 하고
그 전에도 otl 세계에 갖다놓으면 동아시아국가들이 발작할 수준으로 이미 재무장이 되어있던 상태지 않겠냐는 말
냉전기에도 안풀었던 평화헌법을 기어이 풀어버린 미국 눈에 뵐게 뭐가 있을까요.
아예 일본을 확실하게 밀어주겠단 심정으로 공격원잠까지 허용했겠네.
그리고 그럴 수록 한국은 비명을 지르다못해 미국에 대한 감정도 수직낙하하겠지.
>>961 확실히 그런 가능성도 적지 않겠군요
통일반도 형성은 걍 떡상이라기보단 본전치기 하는 수준이겠고
반반도면 진짜 러시아 엉덩이 말곤 믿을게 없는 상태고
>>971 중요한 지역들만(동아시아, 중동, 유럽 등)
심하면 냉전시절부터 일본을 본격적으로 풀어줬을 가능성도 크지 않나 싶고
마지막 최후의 목줄마저 풀어버렸다던가
대신 이러면 반도는 걍 통일반도 아니면 정말 위험한거겠지....
그리고 진짜 북유럽도 한스피어인지 아닌지
프랑스 우욱씹 덩치만 봐도....
2시에 시작합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어장주가 주로 참고하는건 TNO의 부르군트 기사단국, MCU의 하이드라, 그리고 폴아웃의 엔클레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