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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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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19
아마 올리고 싶은 걸 꼽자면 경야포겠죠
참호선 뚫고 기동타격대 역할 하려면 중포가지곤 삼진에바라
전훈 바탕으로 경량 특화점 뚫으려면 산포만한 게 없을 것
흙흙흙
셔츠쟝이 놀아주고 있어(감동의 오열)
그럼
이 세계의 75mm는 누가 만들었는지를 굴려야하나
대충 짱구 굴려서 공세용으로 나오는 해답은 이겁니다.
스톰트루퍼+중전차+기동 가능한 경야포 조합
기술 가속을 감안하면
M1897이 아니라 M.dice 1870 1875. = 1872겠지만
과연 이 세계의 75mm는 누가 만들었는가(진품몽품 브금)
그나저나 남아전쟁에서 대서양 연방군이 프랑스군에게
털릴 거는 솔찌 예상 못했는데
운명력인가(아무말)
경야포 엄호 하에 특화점들 날리면서 침투하는 조합인데....
여기에 대응하는 답은 간단합니다.
마지노선
끼에에에액
포클랜드-남아프리카-미서부-알래스카-동시베리아-만주-한반도&규슈-대만-호주-향료제도-모잠비크까지 진출한 조선이다 콘
필드 마법 [화강암 지반] 발동!
'요새' 명칭이 붙은 카드의 방어력을 500 올린다!
리버스 카드 오픈! [요새 복제]!
필드 위에 '요새' 명칭이 붙은 몬스터를 가능한 만큼
수비표시로 특수소환한다!
몬스터 [요새-핵심 거점]의 효과 발동!
손패에 요새포 명칭이 붙은 몬스터가 있다면 장착할 수 있다!
나는 [요새포-회전주포탑]을 장착!
방어력을 500 올리고 특수효과로 번 데미지를 준다!
(미침)
과연 승리의 여신은 어느 쪽을 향해 미소지을 것인가(?)
그러고보니까 그게 있네?
비행선 전략폭격
서해 꼴박입니다
어느쪽일진 모르겠지만 볼 만 하겠군요
그래서
이 세계의 75mm 사골포는 누가 만들었을까
아니 애초에 75mm긴 할까???
광냥이다
정의의 스커드(?) .dice 1 100. = 72
1920년대 중반 정도라 무리지 않을까
국력이 모자란것도 아닌데
그리고 국뽕을 고취해야 하는데 숙련도 그런거 신경쓸리가...
무조건 중원과 친해지는건 무리일까?
전에 대진어장마냥
상호 병신된 상태에서 한판 붙는 다는 느낌이고 내 어장은.
과정이 어찌되느냐에 따라 다르죠.
아브의 설정은.
수인들이 존재하는 세계인데 만반열도 되기 직전의 만반도에 태어난 환생자의 이야기
대군 또는 군으로 태어났는데 뭐 변혁시킬 상황이 아닌거
이런걸 구상중
음............
내일은 몇시에 시작할까(고민)
공공주택이 나왔는데 시대평균이라니요.
미안한데 집안에 큰일이 터져서 이만!
광냥이는 나를 때렸다.
날 때리려면 소재를 주고 때려라!!!!!
음... 일단 1910년대에 공공주택이 있었네요
광냥이, 그것은 극도로 위험한 존재(아무말)
공산주의 민주 공화국 연방(어이)
음,
결과적으로 사회보장 정책을 방향성을 잘못 잡았다는 이야긴가
다시 굴리라는 건가.
입은 자는 광기에 찬 공돌이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위험등급 케테르
오레와 골드☆레어라고?
교리발전은 아마 동련맛 마지노선이 중심이 아닐까 싶지만.
피해야 부여보다 중국이 2~3배 많이 봤지만 인구비로 따지면 부여 피해가 더큰가?
근데 마지노선이 깔린 상태면 우회말곤 답이 없는거 같은데...
그야 말이 200만 800만이지
실제 인구 비로 따지면
중국은 1퍼센트 남짓,
부여는 2퍼센트 남짓이고
그나마도 총 사상자 비율이라서
전사자로 따지면 중국은 0.3퍼
부여도 0.6퍼임(....)
같은 시기
상실에 시대 찍었던 프랑스는
전사자로만 총 인구의 5퍼센트가 날아감.
사실 벨기에 강간이 터지면서 대영제국이 참전한 시점에 독일의 운명은 결정되었다지만(그게 팩트기도 하고)
현실은 프랑스가 영혼을 불태우지 않았다면
영국 혼자선 손잡고 대서양 다이빙이었겠지 JK.
대흥안령 건너서 빙 돌면 보급 부족으로 뒈지니까.
답은 서해-발해 상륙전입니다.
(더 위험함)(.....)
대흥안령을 빙 돌아서 돈다.
->
100퍼센트
그 전에
굶어 뒈집니다.
어찌 어찌 보급을 한다고 해도
지쳐서 뒈집니다.(농담아님)
내일은 오후 네시나
네시 반쯤.
괭이다 괭이
호오
그럼
뭘 해야하려나......
토닥토닥
그렇겠쥬
그래서 상식적으로 전반적인 복지를 줄이려고 했을 것이야(...) 탐보라 이후 다시 전반적으로 회복도 했겠다... 더이상 구휼은 필요 없을것이라고 본거지(...)
잠깐만 그럼 연금 제도와 더불어서
의료보험, 혹은
근로보험이 필요해지는구만
나무 크기는 다 같음
산재보험이라.......
그럼
산재-근로 보험을 기본으로 깔고
의료보험을 상이군경용으로 만들고.
연금제도를 도입하고
현 제도와 병존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군
공공부조 정책은 대부분 구휼의 연장선이니
독일에 산재 생긴건 아이러니하게도 후발국이라소 도입된거고(...)
저 사진에서 공터인 서쪽은 이리되었습니다 욕나오죠(아무말)
그리고 재산 형성이 토지 중심인거야 그놈의 탐보라 때문이고(...)
송포/가좌/덕이(공단)->대화역 사거리->대화역 주택촌넘으면 이제 백병원->백병원넘으면 문촌단지->이제 주엽넘으면 일산역쪽 대축대랑 함께 강선마을이고, 강선넘어야지이제 비버리랑 감제고지인 정발산이랑 다리있는 호수공원있지라 이제 여기까지오면 40퍼온거고.
아파트촌 - 군부대 - 서오릉 감제고지 - 아파트촌 (...)
근데 현재 공공부조 정책(기초생활연금+공공주택+무료 교습
+무료 급식)에 더해서
산재-근로 보험에
연금이면........
음........???
민중의 분노 140% 먹고
"남조선 민중해방" 명분 상실하게 아파트단지 배치...
(심심)
서얼(재산관리인)이나 중인층이 아닐까?
송상, 만상, 내상으로 대변되는 상인 집단의 혼종이 아닌가(웃음)
만반도에서도 한성은 대도시로 성장가능하려나?
한강수운 집결지로?
내가 한성을 져평가하는 건
걔들은 성장성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일정 규모 이상 국가의 수도로 쓰기엔
강북이 터가 좁아서 그렇지
도시 입지로는 최강입니다.
애초에 양천제가 폐지되었을 거라고 보는 중임.
나는
그래서
혁명이 가능했다고 보는 쪽이고
솔직히 공산주의 만드려다 나온 물건이지만
나도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음.
굳이 갖다 붙이면
"생자주의" 정도 될 거 같은데
그렇쥬
전비 부담-전몰자-상이 연금 폭발의
트리플 악셀로
제정 지지도가 ㅈ망했다는 거니까.
(정답입니다)
애초에 그게 아니면
인구 폭발을 할 여력이 안나올테니까
애초에 지금 부여식 공산주의는
사유재산 부정이 아니라
"경자유전 논리의 발전형"이니까
자영농 중심 사회가 아니면 안나와(....)
동련과 남맹이 생겼으니
이제는 부족하지 않겠죠(아무말)
>>190(쓴웃음)
중국한테는 거의 치트키인데
패전 경험+군부무오론으로 씹은 거고
구 제국 영향권에는 직격탄이고
서양권에는......
잘 모르겠다
먹힐 것도 같고
이해 못할 것도 같고
만주계 몽골계
러시아계
적당히 찢어지지 않았을까 시프요
.dice 1 100. = 53
광냥이에게 포대탄막!!!!
오늘은 친구와 약속이 잡혔다
ㅈㅅ.
브금참치
안이... 저기 뚫으려면 적어도 십만은 갈려나가겠는데
아니 왜 놀이터가 군사설계에요??????
(정신 나갈것같아)
This is TOTAR WAR my friend(미침)
레드셔츠다
잡아먹자 .dice 1 100. = 12
1. 남포항은 태생적 위치가 대동강쪽으로 좀 깊숙히 있음
2. 븅신쉑들이 치적딸한다고 남포항보다 더 하류지점에 서해갑문 설치
3. 갑문 때문에 바닷물 안들어와서 남포지역 염도 떡락
4. 어는점 상승으로 겨울에 항구가 얼어붙기 시작함(....)
나쁜 레드셔츠!!!!!
.dice 1 100. = 69
이런 븅신쉑히들!
조정: 서울이랑 하루생활권이라 거기서 열어도 여기서 시험치러 가잖아!(폭언)
라고 물으면 그건 또 아니긴 합니다.
원산이라던가 부산이라던가 광양이라던가
마산-진해라던가 하는 본좌급 항구에 비하면 손색이 있죠
인천이요? 아 이중갑문 없이는 어촌인 곳 안받아요.
레드셔츠 국밥 .dice 1 100. = 29
인천은 항구로 쓰라고 있는 땅이 아닙니다
지명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적당)
자신도 요리당할 각오를 하라 .dice 1 100. = 55
그러니까 우리는 레드셔츠를 핥아야합니다 .dice 1 100. = 56
괜찮습니다
난 어장주거든요
>>253(핥는다)
에스라 방어막 .dice 1 100. = 29
레드셔츠 방어막 .dice 1 100. = 76
코코아 방어막 .dice 1 100. = 65
모바아브참치 방어막 .dice 1 100. = 59
실제를 따지자면 경우의 수가 많긴 합니다.
하여간 다경제 실시 가능성도 높고
두 도시가 '특별 지위'를 받는다고 해도
크게 이상할 건 없죠
황제: 오오, 어리석구나. 그럼에도 나는 자비를 베풀어 네놈들을 용서하마.
황제: 하지만 내 군대도 그럴까?
화공은 잘못 쳐맞으면 지역내에 ABC 터지는 급이고
정밀산업 같은 경우엔 전체적 폭망각이고
뭐 그래서 이래저래 복구능력 가장 높은 곳은 군기지입니다.
여긴 애초에 쳐맞는 걸 전제로 복구능력을 함양하는 곳이라
1. 전반적으로 산업계통이 군기지보다 복구가 힘들다
2. 군기지는 애초에 쳐맞는 걸 전제로 하는 곳이다
3. 일부 산업은 공단 터지면 ㄹㅇ ㅈ된다
초대형 불산 저장소를 타격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그 지역은 바로 생지옥이 됩니다.
그런데 의외로 단순 공장 복구는 생각보다 꽤 빠르게 되는 편입니다.
다만 요새는 첨단 제조로봇 소요가 많아서
그걸 얼마나 빠르게 수급하냐에 따라 틀려질것
은 평범한가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러시안 룰렛이에요?
EMP탄: 우리는 널 조지기 위해 왔다!
발전소/변전소: 갸아아악 구웨에엑
키예프 털렸다는 것 까지는 알겠는데..
레드셔츠를 화성탐사선에 넣자 .dice 1 100. = 66
브금참치를 압축한다 .dice 1 100. = 29
레드셔츠는 탐스러운 참치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당당)
봄버!
그러면 극한까지 (이야기를) 쥐어짜내야죠, 그냥 보내면 석유를 그냥 던지는 꼴입니다(아무말)
화성 식민지를 만들면 됩니다(?)
(마취된 레드셔츠를 들고 간다)
친구놈이랑 약속이 잡혔어요
레드셔츠랑 타냐쟝이랑 놀고 싶다
.dice 1 100. = 44
.dice 1 100. = 79
.dice 1 100. = 73
.dice 1 100. = 97
.dice 1 100. = 27
>>317약속은 어쩔 수 없ㅈㅏㅣ
이라니 뭔지 한참 보고 있었네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의
두뇌가 필요해.......
광냥이 뇌도 필요해......
암튼 뇌가 필요하다고.....(둥둥)
>>321(슬금슬금) .dice 1 100. = 91
후후후 레드셔츠다.
후후후
후후후
레드셔츠 후후후
얌전히 있으면 안전할 것이다(?)
레드셔츠가 워게임 어장을 한다는 게 아닐까요(?)
레드셔츠의 워게임 어장을 기대했는데!!!!!(압박)
본인이 한다고 했잖아요!!!!!!!
나한테 자문 구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이러면 어떻게 해요오오오오(태극기 휘날리며 풍)
그것이 보고 싶다면,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NOOOOOOOOOOOOOO!!!!!!!!!(다스베이더 절규짤)
하지만 레드셔츠의 공약 어장은 무려 3개나 남았다!!!!!
스뻬에에에에에에에쓰
平南北道移出牛(평남북도이출우)의檢疫(검역)은 南浦檢疫所(남포검역소)에서만
1928.03.11조선일보4면사회기사(뉴스)
(작동진남포항결빙)으로因(인)하야 同港(동항)으로부터日本移出(일본이출)은困難(곤란)함으로今年一月十五日府告第五號(금년일월십오일부고제오호)로發布(발포)하야一月十五日(일월십오일)부터三月十日(삼...
南浦(남포)의結氷(결빙)으로 航行(항행)이危險(위험)
1938.01.09 동아일보2면사회기사(뉴스)
南浦(남포)의結氷(결빙)으로 航行(항행)이危險(위험) 조우(朝郵(조우))에의 입전에 의하면최근四(사),五(오)일래의 혹한때문에 진남포항(鎭南浦港(진남포항))은결빙(結氷(결빙))이굉장하야 선박의항행에 ...
二月對內地貿易(이월대내지무역) 入超千六百萬圓(입초천륙백만원)
1939.03.10조선일보8면경제기사(뉴스)
(역진남포항결빙)때문에 出荷皆無(출하개무)로 終(종)하엿스나大豆(대두)는 高價(고가)에刺戟(자극)되어 百七十一萬圓(백칠십일만원)을急增(급증)하고 其他乾海苔(기타건해태)는 作况良好(작황양호)와 市...
그렇게 옛날엔 한강도 수시로 얼어서
서울 시민들이 한강 얼음 팔아서 먹고 살았습니다.
저기서 말한 건 항구로서의 의미가 죽을 정도로 못써먹는 걸 말하는 거고
1. 불 생성 기능
2. 물 생성 기능
3. 식료품 생성 기능
4. 투신
음식은 구할 수 있습니다.
싸움은 피하면 됩니다.
하지만 깨끗한 식수를 구하는 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유일한 일입니다.
....무,....무슨!
이게 깨끗한지 아닌지,
마셔도 되는지 안되는지 판별하는 게
일반인에게 가장 어렵습니다.
유능한 레드셔츠를 구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죠
하지만 사용법이 너무 뻔하고 수수해서 약한 속성 취급의 엔트리(진실)
물 잘못 마셨다가 배탈나는 일이 생각보다 잦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사방 천지에 깔린 게
화강암 지반에서 나오는 맑은 계곡이라
그런 모습 보기 힘들긴 한데
대량의 숯이 있다면 일반인도 수제 정수기를 만들수 있지만
대량의 숯이 어디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보다 지배력이 높다면 사실상 상대의 생사여탈권을 쥐는건데
아 지중해가 황해급으로 개지랄맞은
바다였으면 좋겠다(어이)
저어어기 위에 이런 빌런 예상레스가 있었는데
사막을 횡단하려면 뭘 준비해야 하나요?
크리에이트 워터 쓸 줄 알고 마력 빵빵한 마법사요.
정글을 탐사하려면 뭘 준비해야 하나요?
크리에이트 워터 쓸 줄 알고 마력 빵빵한 마법사요.
오랜 항해를 위해선 뭘 준비해야 하나요?
크리에이트 워터 쓸 줄 알고 마력 빵빵한 마법사요.
고산지대를 건너갈 건데 뭘 준비해야 하나요?
크리에이트 워터 쓸 줄 알고 마력 빵빵한 마법사요.
레드셔츠를 이탈리아제 탱크에 태워 윾싼다에 보내자 .dice 1 100. = 26
앜ㅋㅋㅋㅋ치유 속성은 빛 아니라곸ㅋㅋㅋㅋ
자 산소원자 하나와 수소원자 두개를 준비해주세요(?)
평범하네여(?)
물만큼 범용적이진 않지만
-이세계에 마법사학교에 떨어진 내가 교수?
-크리에이트 워터! 크리에이트 트리튬 그리고 뉴클리어 퓨전!
-자연에 존재하는 마나는 크게 네가지로 갈린다
중력, 전자기력, 핵력, 약력이지
내 그래서 빌런은 언제나 발전없이 그저 반복만 한다고 말하는거고
전투로 넘어가면 사기긴 합니다.
저체온증으로 지속뎀을 먹이기 때문에
불이 왜이리 황족인지 참...
이펙트가 좋아서요
[방화]
???: 엣
[방화][방화][방화][방화][방화]
???: YA.....YAMERO!!!!!
황족 - 불
귀족 - 바람, 어둠, 얼음, 전기
평민 - 소리, 독, 땅, 물,
천민 - 강철, 식물
(뎃)
어이(어이)
.dice 0 9. = 3
1 체르노빌
2 후쿠시마
3 스리마일
4 9 제어봉은 위대했다 크윽 한국원전은 위대합니다
0 크리
(근데 풀면 안 될 거 같다-아)
다른 건 몰라도 포방부라면 더욱 강력한 화기를 만들지 않을까(?)
원 밀리언! 원 밀리언 라이브스!!!! 퍼어엉~~~~
( 5000km사거리 전략레일건 장착 항공순양잠수함 함장의 최후 유언)
레드셔츠 미사일을 만든다 .dice 1 100. = 20
놀랍게도 이럴 경우에도 전쟁이 7년 갑니다
재료가 그때그때 다른 누더기 골렘!
서로 보급테러
으흙흙.(?)
월 오브 아이언을 써서 강철의 벽을 소환한다 - 인라지 마법을 걸어서 사이즈를 키운다 - 짜잔 강철 성벽!!(진담)
그어어어어어(둥둥)
(제시 : 강연금)
>>441그야 "덜 갈렸으니까"
갑자기 왠 토끼?
레드셔츠다!!!!
역시 형이야
날 구하러 와줬구나(?)`
그리고 레드셔츠도 죽었다.
이제 이 어장은 희망이 없어(?)
광어다!!!!!
역시 형이야!!!!
구하러 와줬구나!!!!
어째서!!!!!
사악한 광냥이로구나.
광어의 캣타워에
감마업 독커드 폭풍!!!! .dice 1 100. = 54
요동지역의 마지노선이라던가!!!!!
정확히는
동련의 요하축선 말이오
그래 그거
요새하면 마지노선이 유명하니까 그런거고
(이놈은 뭔 비유를 못하게 만드냐)
현대판 천리 장성(고구려식)이다 이거지???
그으럼.....
흐음(고민)
.dice 1 100. = 88
모닝
그러려면 당대 귀족들의 특권의식이 뭔가의 이유로 깨져야하는데
세기말이니까요(.....)
세기말의 주인인 현실 영국도 이 때는
아직 입헌군주제와 의회제도가
금권정에 가까웠다는 걸 기억합시다
조선시대 가례 찾아보려했더니 기관 id/pw 바뀌었다
(퍼버벙)
끼에엥에에에엨
근데 사실
민족주의는
모든 나라가 겪는 거시에오
(어떻게 겪냐가 문제지)
오늘 연재는 4시
.dice 0 100. = 94
사악한 고양이다(고양이다)
썰을 내놔라 광어냥이
떡밪은 없어.
그럼
현대식 천리장성에 대한
중국의 해결책은 뭐지???
기술력은 1920년대 중반 정도인데.
무성의한 녀석(찰싹찰싹)
- 만성 인력부족으로 서얼도 관료 안뽑으면 안되고 종친들도 외국어 정도는 배우고 정식 관료는 아니더라도 행정업무 봐야하는 조선
원래 서얼이든 뭐든 차별 없다가
TO터져서 금지된 거라
TO가 안터지면 됨
무성의한 광어냥이를 규탄한다 .dice 1 100. = 70
아니 뭐 저 시절에 대포말고 답없는 건 당연한건데!!!!!
너무 짧아!!!!(퍽퍽퍽)
긴 썰을 내놔!!!!(어이)
그리고 광냥이는 도망쳤다!••
흐음.
기갑이라.....
오래된 추억이군요.
그땐 정말 아무 걱정도 없었지.....
오이도
역시 워게임은 시뮬레이터 돌리면서 택뷰로 봐야 하는가?(아님)
지옥도 지옥인데
어정쩡하게 기술이 발전해서
더 죽어나갈 거 같애(농담 아님)
참호전 경험치도 부족해서 화포로 찍어누를수 있었겠고 우회도 가능했으니
요하나 유럽이나
아 그냥 리셋할까......
안 그래도 이런 일 저런 일 생겨서
집중 떨어지는데(둥둥)
레드셔츠더
핥아주자 .dice 1 100. = 85
흙흙흙 사체는 퇴물이 되버린 거시양.
사체는 강사님에게 상담 좀 받는게?
(깊은 고민)
(으음)
내가 심한걸까...?
미안
(도게자)
아 까비
좀더 폭탄 던졌어야하는데
멘탈이 흔들려서 못했다.
제기랄.
(그어어어어어어)
나도 하하호호 활활 타는 어장
하고 싶어(멘탈적으로 이미 무리지만)
뭘 자꾸 미안하데
그러지 마요(둥둥)
도상 워게임 레전드네
아니 거기서 폭뢰수송선이 걸려서 터지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샤츠다(덥침) .dice 1 100. = 67
하필이면 그게 고성능 폭뢰 수백톤을 만재한 폭뢰수송선이라 항구 완파크리(.....)
아니 유사 전술핵 공격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덥친다)
여기 동독 사이즈가 얼마나 되는 걸까????
레드셔츠와 타냐쟝이 있으면 사체는
10년은 싸울수 있다(아무말)
나쁜 레드셔츠(확신)
흙흙흙(운다)
그리고 머한은 미국을 적대하려나..?
현재로선 그럴 이유가 없죠
무엇보다 해군이 약한
육상국가라.....
문제는
냉전 초창기
미국이 개짓거리를
워낙 많이해서 문제지.
해군이 없으니 그지랄을 할 각이 보이긴 하는데
수십만톤급 유조선도 죄다 뒤집히고 폭발할것 같은데요
유조선이 폭발해서 더 큰 폭발이 일어난다
부산에서 터지면 메가톤까지 갈지도?(야)
sidsid
아무튼 1킬로톤 떡밥은 베이루트 항구 대폭발을 참고하시면 됩니다.(자문자답)
모닝
비료.......가 왜 터지지 싶다가
생각해보니까 질산 뭐시기가 염초였다는 걸
깨달았다.
광산가면 실컷 보는게 이 안포
레도쌰쓰다
핥아주자 .dice 1 100. = 34
싸다고 질산암모늄을 쓰고 그걸 멕시코 무자격자들이 에어백에 조립하라 시킨게 원인이 되었다고....
by 타카타 주이치로 (당시 타카타 회장)
화약을 잔뜩 적재한 화물선이 항구에 잘못 충돌해서 터지면서 버섯구름이 생긴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헬리펙스 폭발사고 같은데...?
캇-붐.
대한민국의 핵개발 완료 시기는
소련을 맥스로 잡고
거기서 1~3년 플러스로 잡으면 되고
로켓 기술도 굴려봐야하려나????
셔츠 잡아와야지?
셔츠 요즘 바쁘다고 안놀아주잖아요.(킹무룩)
기세로 시작한 어장 특: 할거 드럽게 많음.
예전 같으면 하하 호호 했을 건데.
거참...
지옥이죠
맨날 나타나면 사격하잖음------
오자마자 사격해대니까 그렇지(진실)
.dice 45 500. = 347mm
화력 .dice 1 100. = 71
가격 .dice 1 100. = 39
내구 .dice 1 100. = 33
장전 .dice 1 100. = 52
요새포나 함포를 생각했더니만
대대-연대급엔 한두대씩 있는 모양입니다
광어호랭이다(?)
사거리가 빠졌으니까
.dice 1 100. = 75
.dice 1 100. = 70
광어호랭이가 썰을 풀지 않는다
광어.
핵물리학 수준이
영국보다는 높고
미국보다는 조금 낮으면
핵개발 연도는 언제쯤임???
시작 시기가 중요하려나???
>>633 거의 남북분단에 가까운 수준이지 않을까 추측중.
흐루쵸프가 막은 그거 말인가유
표도르 톨부힌 원수 말고 원역사 북한마냥 정치장교출신이 공산당만 인정하는거
일단 미국부터 지랄하지 않을까유
중국이 하던 핑퐁외교를 해도 상관 없죠?
꼬우면 상대편에 붙으면 되고요
미국편에 붙으면 동아시아를 틀어막는 요새고 소련쪽에 붙으면 태평양이 열리는거니
.dice 0 100. = 67
'정해진거 없음+현재 조사되서 정의된건 자료미비임'
이라고 한다냥.
ㄷ자
ㅁ자
이런건 그냥 단순 분류구만
옃몇 특이사례만 알려주고 말지요,
집안에 개천이 흐른다거나 하는 것들
광어냥이가 >>634에 반응한 후
한옥 썰을 풀었다
한옥썰도 재미있지만 내가 물어본게 씹혔다.
그리고 돗돔핥 .dice 1 100. = 52
이겨어따
(할핥핥랉핥핥)
한옥의 구조는 단층으로 지역에 따라 형태가 조금씩 다르다(중략)
뭐 출판사별로 다른거겠지만요
1. 고려 핵물리학은 어떤 목적으로 구축되었나(다이스로 굴리지말고 사체가 말하슈)
2. 그래서 이 핵물리학들의 목적은 뭔가(이하 동감)
3. 그래서 원자력을 어찌볼것인가
원자력의 인식과 연구 방향이라는 거지???.
(국가의 미래는 국가의 자본 산업적 역량이 아니라 그 나라의 인재라고 하는 말이었다
(일본을 예로 들며))
>>684 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필요한거 아닌가오?
둘다 필요하지만 시설은 현재고 인재는 미래임다.
인재가 있어도 시설이 없으면 당장은 생산이 안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설이 갖춰집니다.
핵물리학을 어떻게 인식했냐는 것을 잘모르겠는데;;;;;
호오........
독립항목으로 봤을 경우와
일부로 봤을 경우의 차이는???
(이놈보소)
그러니까 1939년 맨해튼 프로젝트처럼
핵물리학 연구 자체가 하나의 군사 프로젝트였느냐
아니면 물리학 연구의 하나로서 "학술연구"에 속했느냐
혹은
원자력 프로젝트였냐를 판단하라는 거지????
내가 알아먹은 게 맞음???
그것만 말해봐.
그리고 어김없이 다가놈이 날뛰면서 모든 걸 개발살내고 있다
0 100 다이스 13개중에 5개가 9이하라니 미쳤습니까 다가?
다가놈은 언제나 그렇읍니다(레알임)
농담이 아니라 확률신 하나 믿고 뭘 했다가는
다같이 죽습니다(ㄹㅇ)
왜냐면 보닌의 워게임은 100% 난수 덩어리일뿐
고정 플롯이 없기 때문이지요(진실)
그냥 시작부터 경우의 수를 연산하고
방향성과 대전략, 전구전략을 설정한 후
변수값 변화에 따라 맞춰갈 뿐인 것
전장엔 오직 계획과 상황과 대응만이 있다!(또라이)
해서 싱나게 꼴박하는 중
광냥이가 그동안 너무 까여서 강해졌다(?)
정보를 풀지 않고 있어.
흐음
그냥 다갓으로 풀어가야하나(고민)
선생님 :??????
사실 진심으로 걱정되는 거지만
레드셔츠 체력 다이죠오부(?)
음.
일단 고려의 핵개발은
천천히 굴려가면서 맞춰볼까.
흠흠.....
레드셔츠워게임(모든 병력이 레드셔츠)(?)
연재는 1시 반
레네 센세 플래그십 어장이라
이름 비슷하다고
살아남아라 레드셔츠!!!! .dice 1 100. = 40
사실 이전 어장 복각판 같다는 소리 듣고 빡쳐서
척수반사식으로 연 어장이라
이거 괜찮은 건가 싶다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7
지도씨 어장 잘나가는 거 보니까
부럽고 나는 왜 이러는가 싶다.
핳핳핳핳(정줄놓)
나보다는 사체가 낫잖어?
이겼다!!!!!!
이제 돗돔은 반 영구적으로 축축해질 것이다!!!!(미침)
광어다 오랜만에
광어를 핥아보자 .dice 1 100. = 33
그게
사실.
모가놈은
중일전쟁 없으면
못나와(.....)
실제 한국 역사를 x같게 만든 원흉중 하나인데 그걸 어드벤티지 주자구요???????????
국공내전이 터지려면 홍군 해방구가 있어야하는데
그건 중일전쟁으로 파먹기 들어간거라(.....)
중일전쟁이 꼬이면
해방구가 사라져서 못나옴(.....)
세계 사상사와 군사사에 한획을 그은 양반이라
희대의 난놈도 맞고
나올수 있다라............
중일전쟁판을 갈았는데 가능............하긴하겠구나.
아 그렇네
중일전쟁이 끝나도
군벌 내전은 남으니까............
(수인 만반도 + 여초 열도)
연장선 인데
1. 한창 대항해시대인 1590-1610년대
2. 나폴레옹 시대
3. 제국주의 시대가 열린 1800년대
어디가 유사 세계일주 스토리 넣기 좋은 조건일까요?
.dice 0 3. = 1
0은 그외고,
>>746 솔직히 나는 대약진은 어떻게 굴려보겠는데.
문혁 굴리고 나서 그 후 여파는 도저히 못굴리겠음.(구토)
아니 문혁도 굴리라면 굴리는데.
그 "여파"
문혁은 단순하게 문화유산 날아간 게 끝이 아니야.
"중국인의 사고구조를 조져놨음."
없어 그런거.
살려올 수 있을 수가 없어.
차라리 장개석이 다 들고 튀었다면 모를까
일단 문혁이 시작되면 노답이야.
굳이 가져올 수 있다면,
중국의 요리사나 구해오세요.
(뭘 고르지도 못하겠어서 하는 아무말)
.dice 1 100. = 100
1~3 .dice 5 10. = 9 추가
4~6 .dice 15 20. = 18 추가
7~9 .dice 25 30. = 28 추가
0. 상상력이 부족해
.dice 0 9. = 4
그런 오컬트가 있겠습니까?
놀랍게도 저러면 중국 현대사의 기저가 달라지는 겁니다
대약진하고 문화대혁명은 그 기저에 소련과의 사상경쟁이라는 배경이 존재하고,
이는 중국이 초기에는 코민테른의 지부였다가
후르쇼프카 이후 공산주의의 적통을 주장했다는 데에서 기원하고,
마오니즘 형성 이후, 중국 인텔리층의 협력을 받지 못했다는 중국식 공산주의의 특징에서 기원하거든요(....)
데지마 개방한거하고 쿠로후네에 의한 개항하고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거임?
농기구-농업-농지-자연환경-물류-축산업-인구-수운 등등을 모조리 소멸시켰다던데 여기서는 얼마나 달라지려나
역으로 뒤집어서 말하면 그게 설득력을 가질 정도로 군벌시대 중국은 인세 지옥이었다는 거임.
애초에 지금 마오의 사상 유입 과정이 달라져서 좀 더 봐야함.
데지마처럼 가는 끈처럼 유럽과 통상하던 조선이 빅토시대에 서양문물을 본격적으로 받아들이는건데
이런거면 우리가 아는 개항과 무슨 차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데지마는 그냥 서양이 왔다 갔다 이상의 의미가 읎어.
데지마보다는,
그런 걸 바라면,,
조선이 번국 지위를 이용해서 대중국 노선을 열어주는 방향을 생각하는 게 나음.
어느 시대건 일본은 서브고
메인은 중국임.
그럼 조선이 서브 역할을 잡아먹는게 아니라.
중국과 서양을 잇는 가교가 되면 됩니다.
미안.
>>784 마찬가지여.
사실 중간과정에서 어장 자체가 폭발해버린 거라
저도 할말은 없음(.....)
공존이라기 보다는
과정이죠
이번 어장은 냉전 어장이니까 그 과정을 씹는 거고
솔직히 윾까리 대가리는 내가 도저히 따라갈 수 가 없더라
일본: 99%확률로 떡상 가능한데지혼자 뇌절하다가 떡락
인니: 민족주의로 떡락
페르시아및 중동및 인도: 나디르샤로 떡락
유럽: 폴란드 영란제국 폴리모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등 죄다 떡락하고 다이스 선택 안한 프랑스 오스만만 상대적 떡상엔딩
진짜 어장 역사상 이런턴이 잇었나?
사유: 애 이제 소련말고 한국이랑 사상경쟁할거임.
돗돔 핥 .dice 1 100. = 3
계속 생각이 바뀐다는
정리하면 뭐다? 일본, 류구, 몽골을 번국으로 두고 만주를 손에넣은 천명도전자가 등장했다.
글면 애를 일정기간 내에 앞질러야만 한다는 압박이 등장할까요 안등장할까요?
이게 억제가 안될텐데
방금 전쟁해서 싸워 이겼는데도, 그걸 숙여줄 수 있을 만큼 민족주의가 통제 가능한 상황입니까?
소련하고 대치하면서 공산주의랑 경쟁한다고 민족주의 땡긴 상황에서 일본하고 전쟁한다고 한번 더 땡겼을텐데?
마오가 이걸 들을까요? 아니면 쁘락치지 하면서 더 뇌절할까요?
.dice 19 100. = 54
한국도 그걸 아니까 지금 일본 문제를 그려치우고
중국으로 시선을 돌린거죠
"통일에 개입하려고."
호치민은 실용주의-민족주의자 입니다.
호치민이 친중할까요? 친한할까요? 친미할까요?
적어도 당장은 중국보단 한국이나 미국의 지원을 원할텐데,
미국이 호치민 지원을 한다는건 확률이 낮으니까 제쳐두면,
제2번국인 베트남이 중국보다 천명도전자를 더 지지하는 것처럼 보일텐데.
압력이 발생할까요 안발생할까요?
무어 글치요오
중국 남부 해안가의 전면적인 공업화 지원과, 농기구 랜드리스?
제대군인들 취업할 일자리로 중국에 파견될 농업-공업 고문단 알선해주고
그렇게 파견한 인력들이 공사 도와주면서, 라디오도 하나씩은 들고가서 초등교육정도는 시켜주고
그래서 군벌이 아니라 농촌이라고 이야기한검다
대저 마오라면 대약진으로 수천만명을 굶겨죽이고 문혁으로 지식인들을 모조리 조리돌림해서 중국의 미래를 부숴야 하는거 아닌가.
...대약진으로 4천만이 죽었고 통계로 잡히지 않은 숫자를 총합하면 1억이 될까..?
아예 가스차량도 돌리고 다녔지
으어어어어
10분후 ㅊㅋ합니다
나도 한번- 불러본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슈(어질어질)
근현대 이전 어장 - 역사의 억지력이 발동하면 뭔가 밍숭맹숭해지고, 발동 안하면 가지 않은 길이 너무 심해져서 자작혁명같은 게 튀어나온다
근현대 시점 - 사체가 신비해질 거 같다
>>880 사실 내 어장에서 역사의 억지 뭐시기가 발동되는 경우는 엔간해선 없음.(그럴거면 자작뭐시기나 콘스탄티노플 세계공의회같은 게 나올리도 없고.)
(먼산)
앞으로 어찌되려나(죽은눈)
러시아의 약점은 그놈의 부동항을 손에 넣어도 영내에는 없다는 거란 말이지(죽은눈)
무슨 페르시아-이라크-인도를 공산화시티는게 아니면 답이 없죠
사체에게 이런 조선은 어떤가를 묻는다.
윾겜을 안해서 별 소감이 없음.
판도는 예쁘네.(츄릅)
유목민 웨이브 박으면 또 모르겠지만 유목민만 평정할수 있다면 답이 없을것 같은데
단위 군사력으로 중국을 어떻게 해볼나라는
전부 에미 뒤지게 먼데다
동원 군사력에 한계가 있고
가까운 나라들은 단위 군사력에서 쳐발린다는 현실(아무말)
중국은 원래 펑펑 터지는 곳이지뭐.
통일을 하냐 못하냐의 문제고
통일하고 나면 우당탕탕 굴러가겠지.
초-국민내전 하지마루욧!!!!(미침)
>>909 레드셔츠를 눌러준다 .dice 1 100. = 59
오늘 어장 봤어 안봤어!!!!(징징징)
자국군을 믿어라!
하지만 지도자의 뇌절이라면 어떨까(히틀러 보정을 쏟아붓는다)
이론상 최강같은거여 그런거여
1위와 2위가 패권경쟁을 벌이면
보통 패권을 3위가 가져갑니다(아무말)
그렇다면 처칠보정을 쏟아부어보자(?)
재밌겠네요
그럼 언제쯤 하실건가요?
레드셔츠는 날 싫어합니다.
왜냐면 내 어장을 안봤습니다(?)
아니야 프랑스 보정도 재미없어
쇼와 보정을 부어야지(미침)
기본적으로 워게임 굴리면서 들어가는 노력이 아깝거든요(....)
킹치만 전쟁은 국력으로 하는게 총력전의 참맛인 걸요.
전술 킬딸과 대전략적 실수의 공간을 생산력과 인구의 질량으로 메워가며 피를 뿌리는 전쟁.
얼마나 좋습니까.
ypa!!!!!(어이)
전선 제대 일일이 다 따지고 생산력-인재풀 고려해서 나온 전력비를
대전략-전구전략-지역전략-작전-전술 단위까지 교리 기반으로 따져서 넣어
핵심전장별로 계획-상황-대응 사이클 일일이 굴려서 도출해내는 거랑
결과가 누가봐도 같으면 당연히 전자로 하지 않겠읍니까?
사체 유니버스-평행지구
하나는 민주국 하나는 냉전고려 하나는 머전고려 하나는 대한
아니 누가 분재겜에서 풀수동전투 돌리냐고(대충 진실)
근데 왜 자꾸 내 말은 씹어요
오늘 어장 봤냐니까유
목표를 최소한 달성가능한 걸로 잡거나
아니면 꼴리는 것만 하는 이유가 이거입니다.
나처럼 전쟁은 국력으로 하는거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도 탈이지만(.....)
흙흙흙
레드셔츠
흙흙흙
사체는 슬퍼요
흙흙흙
그런데 이건 공전궤도를 따라갔다고 따진거고 직선거리로 간다면 보정을 얼마나 해줘야하지(회로 과열중)
레드셔츠는 사체를 싫어하는 것이 틀림없다
흙흙흙
그럼 어떻게 가야 하는지...?
셔츠는 오늘 어장은 별로였나 보군
감상이 없다니(슬픔)
제임스웹은 L2 까지 가는 데 한달 걸립니다.
3개월쯤 잡아야지 가능하려나
아 위성도 저런 원리구나...
제임스웹은 스윙바잉으로 가다가 중간에 감속하는 방식이고...
지구궤도-달 스윙바이-태양궤도로 천이하면 됩니다.
(사실 이런 거 빼도 참치는 감상문 쓰는 걸 정말 더럽게 못한다)
아무튼 이게 과연 냉전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가 개인적인 포인트라고 해야 하나
무어 중국 쪽은 신선하긴 했습니다.
(냉전으로 갈수 있을지라....)
하기사 판이 애저녁부터 깨졌으니
대한독립만세
미국 : 역시나 세계최강국. 혼자서 캐리한다. 문제는 파티원이 전부 다 트롤. 그나마 나을 영국도 이스라엘과 인도라는 함정카드 보유 중.
소련 : 냉전 어장 수혜자답게 이번에도 고공행진 중. 친소 폴란드와 온전한 독일을 손에 쥔 소련이라니, 유럽 얘들 다 죽게 생겼다.
한국 : 친미인 거 같긴 한데, 포지션이 조금 애매하다. 일단 얘 없으면 아시아 판도가 개판이 난다. 이미 개판인 거 같지만 수습 가능한 개판이란 점이 유럽보단 낫다.
일본? 모르는 아이네요
(둥둥)
.dice 1 100. = 84
귀족의 수가 평민에 비해 적은게 당연한데 효율은 어디에 팔아먹은거?
888은 조르주 소렐 아니었나???(헷갈림)
저임금과 열악한 공장 상태에 저항하는 노동자들의 집단행동이 폭력과 내전으로 치달으면서 노동시간과 노동조건을 규제하는 공장법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영국에서는 1802년 어린이의 노동시간이 아침 6시 이후 시작해 저녁 9시 이전에 끝나야 하며, 하루 12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는 내용의 법이 만들어졌고, 1847년 어린이와 여성들의 노동시간을 하루 10시간으로 제한하는 법이 만들어졌다. 1848년 2월 파리에서 노동자들이 앞장선 폭력혁명이 일어나자 프랑스 정부는 성인남자 노동자에 대해 하루 12시간 노동제를 도입했다. 그리고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칼 맑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주도했던 국제노동자협회는 1866년 8시간 노동일을 정식 요구로 채택했다.
검색해보니까 로버트 오웬이란 사람이 처음 이걸 만들고 조르주 소렐이 그걸 발전시킨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마르크스가 만든게 아니라 인터내셔널 회의에서 정식으로 채택했단 거구나... (지식이 늘었다콘)
1. 저 주인공은 사실 1800년대 초 영국에서 넘어온 제국주의와 국뽕에 물들어 자의식이 과잉되었지만 노동자를 위하던 사람이다
2. ???: 형님 이새끼 웃는데요?
귀족이 평민만큼 있는 세계가 있다?
.dice 19 100. = 45
에스라 미사일(?) .dice 1 100. = 30
오늘은 몇시에 연재해볼까
우주세기에서 가장 먼 콜로니 군으로 갔다가 오는거는 1~2년은 기본으로 잡아야 된다는 소리네
그짝은 열핵제트 + 열핵로켓이라
또 달라유.
굴려보면 자세해지겠지만
폭격기가 Me264인 거 보면
항공기는 독일이 할수 있는 건
대체로 다 할 수 있다 정도.
전차는 좀 애매하고
전차는 4호 개량형 정도로 보면 될듯.
항공기는 독일보다 좀 낫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