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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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1-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2-27 (일) 02:05
Updated:2022-02-28 (월) 10:24
#0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2:05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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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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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4
ㅇㅊ
#2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09:44
안착
#3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09:44
시진핑 위신 다이죠부?
#4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09:45
북한 삭제되서 그 덕에 동남아, 대만 쑤시고 다니는 듯
#5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9:45

진짜 훌륭한 개판의 현장이다(흡족)

#6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5
아마 통일이 걸렸으면 통일비용으로 ㄹㅇ ㅈ됄수도 있었고, 무정부상태가 걸렸으면 좆됐을텐데, 한러 공동 윾켓몬 북한정권이면 괜찮지 뭐
#7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46
그 결실을 맛보기 전에 3차대전이 터져서 한국이 터지지 않으면 말이야.
#8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46
일단 북쪽의 위협은 상당히 해소된 이상 한국도 남쪽을 집중적으로 바라볼 여유가 생겼고
북한 투자라고는 해도 일단 한국 기업이 들어가서 사업하는 거라서 한국이 손해보는 일은 적고
러시아가 결국 대놓고 한국손을 들어주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여차하면 러시아의 손을 잡는다는 것도 고려할 수 있게 되었고
#9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6
>>7 한국이 터진다(x), 어장 엔딩이 난다(ㅇ)
#1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46
일단 어떤 참치가 본편 어장에서 유럽은 대체역사인데 동아시아는 별 변화가 없다고 불만을 제기했던 것처럼

굳이 주인공 배경세력이라고 잡담판에서 유럽사로 인해 상당히 많은 요소가 고정된 상태 동아시아를 굴렸어야 하냐는 아쉬움이 있다

한국은 생각보다 약하게 설정됐지만 최악은 아니고(그럴 상황이 나온 세계도 있었던거 같지만)
오히려 중도 통일이 걸린것보다는 확실히 더 낫다
#11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7
3차대전으로 끝나는건 한국 혼자가 아니라 열강 전체의 폴아웃 엔딩인데
#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9:47
안착- 그런데 이렇게 되면 남한은 협정을 통해 얻은 것도 있다 해도 남한만의 국력-군비-군사력 등을 근거로 아주 살판 나서 날뛰는 돌아온 일본제국( )과 동일한 코어 수를 배정받은 건데,

이거 통일을 못했다 뿐이지 OTL보다 더 빠른 속도로 강해지긴 한 거 아닌가?
#13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47
그렇게 한국이 ㅈ되는거 보고 싶으면 그런 어장을 파세요.......
#14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9:47

북한이 사실상 중국 손에서 날아간 것도 그렇고,

이러면 중러관계 상당히 볼만하겠는데.

#15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7
>>10 사실 유럽은 동로마 있으니까 여러 변화가 가능했던 반면에, 동아시아는 원역사 테크트리 탄 다음 1950년도부터 스노우볼 굴러갔다면 변화상이 적을수 잇음
#16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48
이제 그 체급으로 리미터풀린 일본이랑 군비경쟁하는거지. 죽어나갈걸.
#17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48
아무래도 러시아에서 중국에 대해서 상당히 위협적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뭐 중앙아시아를 생각하면 그것도 그런가
#1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8
>>16 지금 일본 한국만 건드는게 아니라 중국하고도 지랄트고 있던데
#19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49
>>18 문제는 한국이 중간에 있다는거지. 그거만 아니었으면 꿀잼각이야ㅋㅋㅋ
#2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49
>>15 난 그냥 다 잡담판에서 굴리고 캐릭터만 어장에서 굴리길 바랬었거든
#21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49
>>19 아니 x발, 3차대전 터지면 다 뒤진다니까여? 근데 왜 한국만 죽는다는 소리를 하냐
#22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49
일본이 리미터 풀렸네 뭐네 해도 일종의 대가리의 정신줄이 풀린거지
일본이 OTL보다 엄청나게 강해진건 아니란 걸 기억하셈
#23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0
몇번을 말하지만, 3차 터지면 한국은 100% 뒤지고,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 로마 영국 같은 열강들 죄다 ㅈ된체로 끝남
#24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0
한국도 is 소유 "열강"이고 한국 혼자만 죽니 마니는 개소리임
#25이름 없음(iIotrhjpZ2)2022-02-27 (일) 09:50
이러다 몇어장만에 핵피엔딩날지돜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
#26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0
>>21 기분 상했으면 미안한데, 내 말은 3차대전 터지면 좋겠다는 말이 아니라 중국<->한국<->일본으로 지리가 끼인 상태에서 상호 적대 상태라는 의미임. 결국 진격로는 양쪽 모두 한반도잖아.
#27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0
죄다 ㅈ되는 3차대전을 한국 혼자 뒤지는걸로 왜곡시키는 사람이 있네
#28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50
평화헌법 해제 했다고 뭐 과거까지 역변해서 존나 짱센 일제 리턴즈가 아니라
그냥 대가리가 일제로 회귀하는 식으로 리미트 풀린거임
#29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1
나도 아주 약간은 납득 안가지만 이래뵈도 일본하고 코어갯수 동일한 나름의 열강이다
#30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1
>>26 그러니까 3차대전 터지는 순간 그딴거 상관없이 그냥 일본이고 중국이고 한국이든 죄다 좆되는 엔딩인데 일본과 중국은 살것처럼 얘기하냐
#3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1
IS 코어 일본만큼 소유한 이상 어디 다 죽어보자 하면 세계 막장 만드는거 충분히 가능하다고
#32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1
아니 주인공이 한국이잖아. 주인공 죽으면 거기서 어장 끝이지;
#33이름 없음(B1YSjh9ufg)2022-02-27 (일) 09:52
북한 나올때만 해도 그냥 3차 터져서 인류최후의 희망 is학원 기대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목숨줄 간당간당하게 붙어있지 ㅋㅋㅋㅋ
#34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52
일본 버블 붕괴는 원래대로 갔고 동일본 대지진도 원래대로 ㅈㄹ났다는 거
차이점은 대가리가 빵구나서 이제 항모에 IS까지 굴린다고 군비를 꼬라박는거 뿐
#35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2
지금 현실 한국보다도 어떤의미에서 전략무기랄지
세계, 하다못해 주변국하고 같이 죽을 능력은 충분히 가지고 있음
#36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3
지금 한국이 비명 지르는건 개판 5분전인 세계정세의 한가운데 있다는게 문제인거지, 만약 전쟁 터지면 중심이고 변두리고 상관없이 죄다 터져나감
#37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4
근데, 내가 말한 한국이 죽어나간다는건 한국이 터져 죽는다는게 아니라 경제가 죽는다는 의미였는데...
#38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4
국력이 약한게 아니라 주변이 죄다 깡패인 상황에서 처신 잘못하면 동반자살 가야하는 극한상황인게 문제인데
#39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5
>>37 통일비용 대는것보단 북한투자하는게 훨씬 나아
#40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55
2010년대 한국 경제가 뒤지면 세계경제도 같이 뒤질 뿐이지.......
일본이 평화헌법 해제되었다고 다른 건 없어
#4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5
경제?
일본도 평화헌법 폐지하고 풀스로틀 밟는다는건 그 특유의 장점인 경제장점 포기했다는 의미고
체급차란거 부정은 못하는데 otl 일본 경제 유지하면서 군사도 추가된다 그런건 아니잖아
#42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6
그리고 통일비용 대는것보다 뭘해도 북한같은 씹트롤이 아니라 적당한 자본주의 체제 가지고 국가 굴릴 줄 아는 애한테 투자하는게 이득이지
#43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6
IS 나왔다고 재래식 포기는 못 안하잖아. 그거도 체급 불리면서 IS도 연구하고 거기에도 돈 쓰고 북한에도 투자하고....원 역사보단 경제적으로 힘들거라고 봐.
#44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6
뭐 나도 통일비용보단 낫다고 생각함. 3000만의 난민 받으면 무너졌겠지.
#45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56
한국이 군비를 더 늘린다고 해도 한계가 있듯이
일본도 평화헌법 해제했다고 군비를 무지막지하게 늘리는 건 무리여
#46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7
>>43 재래식 죄다 쓰레기 됐을텐데? 양산형 is로 만드는 다른건 몰라도
#47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7
>>43 한국만 그런거면 상관없는데
전세계에 그렇게 안하는 나라가 어디있음
북한 추가 요소 정도는 북한이 잔존하고 IS 있기전의 그런 불안감과 비교하면 딱히 큰 마이너스도 아니고
#48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7
>>46 그래도 안 쓰진 않을걸? 원작 IS에서도 항모같은건 돌리지 않았나?
#49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09:57
그래서 쏘롱이 언제라고요-
#50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7
그러고보니 미국은 전투기에 레이저도 달았던가? 그런거보면 재래식 포기는 안한거 같은데...
#5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7
>>46 그 지도가 원작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양산형 코어 장난질로 이리저리 전투기에 쓴다고 했었잖어 그거
#52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7
>>49 일본이나 중국이 뇌절하거나 한국이 줄타기 잘못하는 순간 바로 무한핵전쟁(아무말)
#53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09:58
아 그랬나. 내가 그 부분은 못 봤네. 다시 보고옴.
#54이름 없음(T4oSE9fbPw)2022-02-27 (일) 09:58
아무래도 러시아가 한국손을 들어준거 보면 중공이 일대일로한다고 중앙아시아에서 ㅈㄹ좀 친게 큰거 같다
#55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9:58

한국 군사력이요?

OTL보다 한일 해군격차가 늘어나고 일본에 미사일 전력이 생긴걸 제외하면 차이점은 글쎄요.

오히려 공군은 IS 코어 숫자가 동등해지는 바람에 OTL 이상으로 사실상 동등일테고.

#5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8
지도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IS 있다고 재래식이 개량시도 한번 안하고 쓰레기 깡통 되는 거였으니까
#57이름 없음(B1YSjh9ufg)2022-02-27 (일) 09:58
한 몇십년 뒤면 몰라도 지금상황에서는 재래식 무기는 아직 필요하니까 점점 IS로 대체되는거지 효용성이 아예 없는게 아니니까
#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09:58
재래식 이 죄다 쓰레기가 당장 되지는 못함. IS의 중핵은 오리지널 코어인데, 양산형은 당장은 그에 한참 못 미치는 기능을 지니는 그냥 발달한 인공지능(경우에는 추가로 동력) 시스템일 뿐이니까.
#59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09:58
>>56 그러니까 그런걸로 개량하는것들, 근데 걔네는 양산형 코어 들어가잖아
#6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09:59
애초에 이 세계는 유럽부터가 군축이란 말이 실종된 세계라고 나왔는데 군사력에 돈 쓰는게 느니 마니 그런건 무의미함
#61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09:59

>>50 IS 관련 기술을 재래식 병기들에 적용하면서 에이스 컴벳에서 등장하는 가상 전투기와 병기들을 널리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ADF-01 팔켄을, 러시아는 CFA-44 노스페라투를 쓰는 것처럼.

#62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00
그나저나 진짜 세계정세 한번 살벌한데 ㅋㅋㅋㅋ, 군사력 투자를 안할수 없는 상황에서 오히려 통일이라도 했으면 개 ㅈ망각 나왓을듯 ㅋㅋㅋㅋㅋ
#63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0
걍 90년대 10년간의 군비 감소...
아니 어쩌면 이탈리아 3갈죽이 냉전 이래로 지속됬다거나 러시아 로마의 회북 부활을 보면 5년이나 갔을까?
#64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00
근데 양산형 코어는 저런 전투기에 박은거야 양산형 IS를 만든거야? 그 부분은 안 나온거 같은데....
#65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0
>>64 지도 고유 설정
#6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1
중간중간 otl 기준 오버테크인 에이스컴뱃 끼워넣는거 그런거
#67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02

재래식 병기가 사장되기는 커녕,

아크버드니, 신팍시니, 알리콘급이니, 아스널 버드니, 아이가이온이니 하는 초병기들이 나올 각이 선게 이 세계선입니다.

#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02
IS의 핵심은 이론상 일개 보병이 기존의 체계를 모두 압살할 전략병기로 탈바꿈한다에 있는데, 이 기능을 부여하는 핵심이 오리지널 코어(원작적 그냥 타바네산 코어)라.
#69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02
스톤헨지라던가 메가리스라던가 샹들리에같은 것도 나오겠지-
#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03
양산형 코어는 당연히 당장 이 정도 기능을 줄 수 없으니 자연스레 군 특유의 보수성과 겹쳐 기존 재래식 병기체계서부터 접목시키겠지.
#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05
다만 양산형 코어가 발전할 수록, 즉 기능이 점점 오리지널에 가까워질 수록 그 기능의 극대화를 위해선 해당 병기를 개인에게 실질적으로 귀속시키는 방향이 되는데, 이 때부터 코어를 적용하는 병기의 코스트와 위력이 점점 문제가 될 겨.
#72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5
이러면 중국은 2세계 그런게 아니라
러시아
======
중국 이거겠고

근데 사실 독일 꼴이라던가 보면 서유롭
러시아-로마란 대적 밑으로 러시아-중국과 같은 관계씹창인 경우가 충분히 있을거 같은데

삼탈리아에서의 프랑스 독일 로마 좃간질은 어떨것인가
#73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06

근데 문제는 그거죠.

IS의 등장으로 인해 핵무기의 의의가 많이 꺾이면서

핵무기를 제외한 재래식 병기를 이용한 전면전이 OTL과 달리 선택할 수 있는 외교적 카드 중 하나가 되었다는 것.

그나마 몬도 그로스 대회 덕분에 열강과 준열강끼리는 IS 쓰지말자고 신사협정을 해서 망정이지.

(물론 이건 반드시 지켜야한단 협정이 아니다)

#74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6
근데 궁금한게
동력원은 어떻게 되는거야 is?
#75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07
근데 진짜 북괴설정 아직도 살아있으면 그냥 핵+is랑 함께하는 3차로 죄다 ㅈ되고 is학원(최후의 생존자 수용소) 엔딩이었으려나?
#7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7
뭐 코어자체가 슈퍼 AI이자 사용자 맞춤형 성장 뭐시기이자 에너지원 그 자체인거야?
아니면 동력원은 현행 기술로 대충 만든거야?
#77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7
>>75 IS학원에서 시작하는 인류문명재건기((아무말아님)
#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07
>>76의 첫째문장. ㅇㅇ 딱 그 정도 설정이 원작( ) 인 걸로 암
#79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07
코어 설정 작가도 모를걸ㅋㅋ
#8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7
IS학원이 방공호이자 초거대 방주였다던가
#81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08
사실 코어 설정 작가도 안 짰을걸 ㄹㅇㅋㅋ
#82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08

>>74 아무도 몰라요

(진짜루)

#83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08
걸판 설정을 약간 가루로 섞어서 사실 IS학원은 일본에 있는 뭐시기같은 헛소리 집어치우고 돌아다니는 방주형 배였던거지(미침)
#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09
짠 건지 안 짠 건지는 이미 알 바 아니고, 보인 모습만 보면 이렇게 생각하는 게 그나마 타당(...) 하긴 해.
#85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09
>>83 그리고 학생들은 죄다 기억소거해서 여기가 일본인줄 아는거지 ㅋ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09
>>85 그 넓은 곳에 남자가 이치카 한 명밖에 없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09

그나저나 상황이 이러면 IS 학원 위치도...... 다이스에게 맡겨야하나.

#8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0
>>85 사실 배 위의 학생들은 그 나라를 연기하는 줄 알았떤 일본인인줄 알았떤 기억상실증의 외국인들?
#89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10
>>87 역시 일본에 두기는 무리였구나 ㅋㅋㅋㅋㅋ
#90이름 없음(B1YSjh9ufg)2022-02-27 (일) 10:10
미쳐 돌아가는 19세기로 회귀중이라 어디에다가 설치해도 말될거 같다 ㅋㅋㅋㅋ
#91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11
아니 일본이 아닐수 있는 확률이 폭증했다 쪽이려나
#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11
여튼 나는 >>71의 이유로 지금 당장은 무리지만 결국 보병용 슈트가 대두하고 그 시점부터는 정말로 오리지널 코어를 구현하는 레이스에 탈락국을 제한 모든 나라들이 주력할 거라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는 견해임(?)
#93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11
태평양에 인공섬 하나 만들어 놓는게 안전할거 같기는 한데 ㅋㅋㅋㅋㅋㅋ
#94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1
아니면 전능하신 매드토끼의 마지막 파문에 의해 IS학원도시국이란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일단은 일본에 있는데 일본과는 별개라고 치자
#95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12

>>89 원래는 일본에 둘려고 했는데 워낙 세계정세가 개판이니까 다이스에 맡길려고요.

채널 제도라던가, 발레아루스 제도라던가, 하는 곳도 생각해봐야지.

#9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2
걍 태평양이나 남극 북극은 어떰?(???)
#97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13
주변이_망망대해로_둘러싸인_여자들밖에_없는_섬_가운데_홀로_떨어진_남자
#98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13
오!
#99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13

아니다. 발레아루스 제도는 이탈리아랑 너무 가깝다.

카나리아 제도가 훨씬 적당하겠네.

#100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3
걍 미친척하고 IS학원함 가자아
#101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15
근데 이꼬라지면, 주인공이 이치카를 전쟁에서 죽일각도 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102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5
채널이든 발레아루스든 카나리아든 너무 유럽쪽이잖아
#1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16
남극협정이 지켜질지는 의문(...) 이지만, 주 기항지를 남극으로 하는 공중학원함 정도가 그나마 안전하지 않을까( )
#104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16
남극 가자!
#105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16

아니면 UN이 관리하는 태평양 인공섬일 수도 있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네요.

#106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16
남극 가자!! 귀여운 펭귄들과 함께하는 학원생활!
#1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16
이 세계라면 생도들의 주요생활환경에 대한 형평성 문제까지 어거지로라도 트집잡힐 것 같아.
#10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7
코어 한 70개 쓰면 공중학원함도 띄울 수 있을까?
#109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17
근데 정세가 학원이 아니라 소년병 육성 사관학교 아냐 이거ㅋㅋ
#110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17
지금 is학원을 일본에 두면 한국,중국 어그로가 얼마나 끌리더라? ㅋㅋㅋㅋ
#111이름 없음(helH.xTaQ.)2022-02-27 (일) 10:17
인공섬 가즈아!
#112지도닦이◆ZJr7vLQwqA(O0G2sUnI5A)2022-02-27 (일) 10:17

그래도 다행인 사실 하나.

드디어 오늘 저녁에는 주인공을 굴릴 수가 있어.

#113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7
>>109 솔직히 그건 원작도... 라우라만 봐도 뭐,...
#1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18
>>112 오, 수고가 많았어(?)
#115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8
성층권 위에서 세계를 떠돌아다니느 공중학원함 가자
#116이름 없음(xDFizjCY7Q)2022-02-27 (일) 10:18
>>112 주인공 굴리기 전에 지구멸망엔딩 나올뻔했다는걸 빼면(아무말)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19
워낙에 오리지널 코어가 도화선에 화약고라, 특정 어느 위치에 고정하는 형태면 그걸로도 불똥이 튈 판이야( )
#11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19
나잇대는 다 원작과 동일하니...
....
뭐 학원 입학전에 학생의 전투경험 존재같은건 "공식적으론" 없겠지?
#119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19
이 정도면 학교 공용어로 어느나라 말 쓰는거까지 클레임 거는 거 아니겠지
그리스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영어는 기본 소양입니다 닝겐
#1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20
>>119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동시통역 기술과 인프라가 발달했다고 하자(박진)
#12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0
일본어가 공용어였다 오컬트도 있는데
설마
#122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20
영어겠지 아마...
#123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21
국제우주정거장(아무말)
#125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21
주인공aa는 왠지 건담 마이스터가 되야할거 같아!
#12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2
AI 기술이 극도로 발전한거가

그러나 특이점은 오지 않았다(박진)
#1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22
진짜 이 세계는 너무 미쳐있어서, 미친 발상이 아니고서야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산재해있다(눈물)
#128지도닦이◆ZJr7vLQwqA(Wnp2Or2cvs)2022-02-27 (일) 10:22

제1공용어는 영어 빳따죠.

아니면 기술의 발달로 자동으로 언어를 해석해주는 기기가 있을지도 모르고.

#129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23
요즘 번역기 성능 좋더라
#130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23
대충 양자-코어의 파워로 통역 기계 있다고 하자 대충
#13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3
주인공 설정은 재개하고 바로? 아니면 중동까지 굴리고?

건국기업일지 천상의 것일지 진은인지 모를단체 설정은 내일일려나
#132이름 없음(TTgFB.9XwQ)2022-02-27 (일) 10:24
대충 코어 굴려서 AI 번역 기능을 개인용 단말기에 붙여뒀다는 식으로 하자
영어 화자에게는 영어로 프랑스어 화자에게는 프랑스어로
#133지도닦이◆ZJr7vLQwqA(Wnp2Or2cvs)2022-02-27 (일) 10:25

>>131 로마가 한창 불장난 중인 중동만 짚고 바로 주인공 메이킹.

그 다음은 남은 히로인 2~3명 메이킹 하거나 본편으로 GO!!

#134시키냥◆tr.t4dJfuU(TTgFB.9XwQ)2022-02-27 (일) 10:25
요즘 어지간한건 번역기만 돌려도 대충 알아먹을수 있어서
#135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25
아니면 침대 위에서 실전으ㄹ...
#136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5
히로인 메이킹1,2명 하다 끝날거 같지만
(주인공 짚거나 히로인 메이킹 하는 김에 부가적 주변 요소도 굴러갈께 뻔하니까)
#1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26
매드토끼가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랍시고 던진 기술의 진보라는 포장지를 두른 엿과 똥( )
#138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6
특히 헬스라엘은 아무리봐도 이 세계선에선 전정사상쪽 얘기일거 같고
#139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26
>>135
ㅇㅍㅅ가 만든 옆동네로 가라우
#140시키냥◆tr.t4dJfuU(TTgFB.9XwQ)2022-02-27 (일) 10:26
그리고 망국기업은 과연 무엇으로 구성되었을까
#141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7
또 중동하면 로마 러시아뿐만 아니라 영길리 엘랑스도 또다시 끌려오겠고
#142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27
>>138
동로마의 동방 정교회 4대 좌 중 하나인 예루살렘일 듯
#143시키냥◆tr.t4dJfuU(TTgFB.9XwQ)2022-02-27 (일) 10:27
크리의 결과 이 지옥도에서 타락하지 않은 초기형 아말감(아님)
#144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7
>>135 그런건 달빛에서...
#1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28
솔직히 남아프리카는 남아공이라는 뭔가 익숙한 중심이 있는데(?) 진짜 중동은...
#146지도닦이◆ZJr7vLQwqA(Wnp2Or2cvs)2022-02-27 (일) 10:28

히로인 이야기가 나온 김에 말하자면,

벨벳과 아나스타샤는 서로 완전히 대조적이네요.

둘 다 고귀한 혈통을 가졌지만,

전자는 좋게 말하면 노블리스 오블리주 나쁘게 말하면 엘리트주의인데,

후자는 쿨하게 현실을 인정하고 거기에 살아가길 원하는 정상인이라.

#147시키냥◆tr.t4dJfuU(TTgFB.9XwQ)2022-02-27 (일) 10:28
>>135침대위는 상어아가미 소재니까 킹 크림슨이 숙청했다
#148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28
Attachment
>>140
이거 아닐까
#149이름 없음(622TqdQkE.)2022-02-27 (일) 10:29
이탈리아 3갈죽에 중동에 영향력 강한 발칸 아나톨리아가진 친소련 열강이 있는데 이스라엘따위가 있다?
그건 진짜....
#150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29
>>145
오승만 뒈진 후 각자도생되버린 것
#151시키냥◆tr.t4dJfuU(TTgFB.9XwQ)2022-02-27 (일) 10:29
한쪽은 피에 집착하고
한쪽은 피의 무게를 부정하고

개인이냐 혈통이냐 대놓고 라이벌리티네
#152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29
>>149
이스라엘이 생존하려면 이스라엘에서 비브라늄이 나오고 다비드 팬서가 있어야 할 듯
#153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30
대충 이스라엘이 쇼크웨이브 폭탄같은 거 썼다고 하면 될지도(아무말)
#154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30
망국기업의 가능성은 크게 2가지 아닐까

1)
>>148
2)
알라 후 아크바르! 쌍두 독수리에게 죽음을!
#1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jITpoheTMM)2022-02-27 (일) 10:30
이라크전쟁 있었으면 지금 이 판에서 이라크는 국체가 나가리났거나 이란과 사우드의 완충지대 신세인가. 동롬이야 쨌든 고토라서 눈엣가시로 볼 테고...
#156이름 없음(eyD9Dh66HM)2022-02-27 (일) 10:31
>>155
쿠르드족 거주 지역을 쿠르디스탄이라는 괴뢰국으로 뜯어갔을지도 몰라
#157이름 없음(9dcfjy1xVc)2022-02-27 (일) 10:33
저번에 암살단했으니 망국기업은 템플기사단일지도 몰라. 세계를 존속시키기위해 노력하고 계시겠지...
#158이름 없음(dD8OdkrT2E)2022-02-27 (일) 10:33
이해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이끄시길
#159이름 없음(NPAleXXOa6)2022-02-27 (일) 10:34
타바네가 이수였다
#161시키냥◆tr.t4dJfuU(TTgFB.9XwQ)2022-02-27 (일) 10:34
탕슉은 중국이라서 수틀리면 심어둔 백도어 프로그램이 돌거 같고
라우라는 재수없으면 군인기질이 아니라 ㅈㅋ ㅎㅇ의 위험이
#162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31
>>161
답은 대만인인 탕수육 사촌과 스위스 출신 여캐다(아무말)
#163이름 없음(tgCEWqWjhI)2022-02-27 (일) 15:31
당신의 팍스 아메리카나, 안전하십니까?
#164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32
중국은 지금
제1번국(?)인 부칸다 터졌으니 내부 안정도 터져서
남중국해랑 대만이라도 먹겠다고 빼애애액 거리는 듯
#165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33
>>163
현실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끼요오오옷 거리듯

여기서 미국이 캐나다나 멕시코 끼요오오옷 거리는 거
아닐까(아무말)
#166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33
>>165
하면 미국을 제?재 할 수는 있을까
#1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34
뭐라 해야 할지... 그런데 중국이 지랄병 트는 이유가 다른거라면 지도가 보기에 정확히 후보들이 어떻게 되는거야?
#168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7 (일) 15:35

>>167 최악, 공산당이 자국 내부의 민족주의에 대한 통제가 실패.

#1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36
그보다 북아프리카는 그낭 중동권이라 쳐도, 남아프리카면 남아공 정도는 코어를 배분받았을 것도 같은데...
#170이름 없음(tgCEWqWjhI)2022-02-27 (일) 15:37
>>168 부칸 한국과 러시아로 날라갔고, 학원 경쟁전 영압이 소멸했으니까 ㅋㅋㅋㅋ
#1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37
>>168 즉 펌펌펌블은 중공은 국가사회주의가 된다는 거군... 습주석과는 다른 의미로 끔찍한데.
#172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7 (일) 15:39

>>171 차라리 습가가 양반이죠.

습가는 불쾌한 이웃이라면,

저건 바이마르 공화국 말기 시즌2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별로 말하고 싶지 않군요.

#173이름 없음(tgCEWqWjhI)2022-02-27 (일) 15:39
낙지라고? ㅋㅋㅋㅋㅋ
#174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40
>>169
잘하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남아공,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탄자니아까진 받았을지도?
#1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41
외전 포함 원작기준으론 태국이나 네덜란드쪽 후보도 나오는데, 여긴 뭐 라따나꼬신이랑 레오 벨기쿠스/베네룩스 연방이라도 되나
#1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42
아무리 생각해도 저지대 지역이 이런 헬파망에서 갈라져 지낸다는 건 생각하기 힘들다...
#177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43
>>175
네덜란드는

알제리, 모로코, 리비아 절반 먹은 엘랑과
브렉시트 안한 영붕이, 폴스키가 루스끼 품에
안기게 한 독일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 아닐까
#1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44
그나저나 이게 무슨 빌어쳐먹을(순화표현 맞다) 판도냐. 서쪽에는 자칫하면 대륙스케일 나치, 동쪽에는 미국이 허락한 대일본제국의 망령이 있으니
#179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44
>>176-177
러시아가 푸른 소련인 현재 숨쉬는 것 자체가
어그로라면

여기 저지대는 숨쉬는 것도 허락받고 쉬어야 할 각임 ㅋ
#180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7 (일) 15:44
ㄹㅇㅋㅋ
#1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45
>>177 일단 샌드위치 신세라도 살아있는 게 ... 더 나은 편이겠지?(떨림)
#182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7 (일) 15:45
라우라가 지크하일하고 탕수육이 공산당 스파이고 샤르가 드골성향이고 셋시가 제국주의자고 호우키는 극우면 이치카 히로인 상태가
#183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7 (일) 15:46

열강과 준열강, 거기에 준하는 군사력을 가진 국가를 빼면

대부분은 1~2대 정도가 전부겠죠.

#1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46
>>182 +@= 시라사키가.
#185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46
>>181
절망편 : 엘랑이 왈롱을, 독일이 룩셈부르크를
영붕이가 플랑드르와 네덜란드를 갈라먹음
#186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7 (일) 15:47
네덜란드 국가판무관부-
#187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47
>>182
답은 TS토니 스타크인 매드토끼다
#188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7 (일) 15:48
더한 최악이라면 아예 부르군트 기사단국이려나-
#1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48
솔직히 말이 좋아 제 1세계 진영 소속이지 지금 엘랑이랑 프로이센(쑻) 이 알자스 로렌인가, 자스 로트링겐인가 하고 있는 거 아니냐(미침)
#190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7 (일) 15:49
프로이센 없는 프로이센(아무말)
#191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7 (일) 15:49
근데 이치카 히로인 성향은 원작 그대로 가는걸까 아니면 다이스로 따로 굴리는걸까
#192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50
>>189
그럼 애초에 독일 통일이 이뤄지지 못했을 것이?
#1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50
여기 영국은 드러내지 않는다 뿐이지 내심 하노버에 입맛 다시고 있는다던지(?)
#194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15:51
>>193
음 언제나의 크킹/유로파네

뭐? 2020년이라고? 시기치지마라 닭대가리야(폭언)
#1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5:52
다른 것보다 부칸다가 러시아와 남한의 지원 아래 이코노믹 애니멀이 된 게 그나마 굉장히 나아진 거라니( )
#1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6:00
뭐 너무 잡다한 것을 굳이 알아볼 필요는 없으니 이제 남은 건 일단 3명의 히로인인가.

메인 둘이자 한 쪽은 타이틀은 다 알아봤으니...
#1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6:16
북유럽 역사가 가급적 원역사를 따라간다면 여긴 덴마크의 강점과 스웨덴- 노르웨이의 레벤스보른 문제가 있지.

핀란드는 겨울전쟁과 계속전쟁을 한 번 겪어봤을 터인데,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면 북유럽은 믿을 놈이 없어서 차라리 우리가 스스로 뭉친다... 같은 상황에도 몰리려나.
#1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6:19
아무리 생각해도 폴란드도 독일 못 믿는다고 하는 마당에 다른 1세계국의 보증(특히 영국)으로 독일을 믿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죄 친러로 갈아타기엔 또 핀란드 쪽이 러시아의 전신에게 당한 것이 있다( )
#1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7 (일) 16:33
결정적으로, 여긴 어, 뭐라 해야 할지... 러시아 정도일지 어쩔진 몰라도 러시아마냥 사람 머릿수에 비해 땅이 넓고 험한 편이니( )
#200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22:14
개인적으로는 그 3명의 히로인 중 올해 같이 입학하거나
아님 이미 입학한 다른 한국인 대표도 있기를 바람
#201이름 없음(PC4JkOn51Y)2022-02-27 (일) 22:14
>>200
시부린이나 테루 앵커 예정
#203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7 (일) 22:51

이 막장 IS세계에게 축복을

(인사)

#204이름 없음(tgCEWqWjhI)2022-02-27 (일) 22:53
근데 마지막다이스 5는 미국이 순수하게 맞다이로 러시아한테 발린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세계긴장도 일시적으로 떡상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20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7 (일) 22:55

>>204 오늘도 폴란드에는 에어쇼가 제철입니다!(착란)

#20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7 (일) 23:03

어장 내 상황을 고려하면 슈퍼 프랑스는 여전히 징병제에 '최소' 80만 대군 찍고 있을테고,

폴란드는 체코랑 합쳐서 60만 이상의 대군을 보유하고 있는게 아닌가 강하게 의심되요.

민주주의 슈퍼 러시아는 인구 토탈 4~5억명 내외는 찍을테고.

동로마? 인구가 1억 5천만명 내외일텐데 진작에 백만대군 찍었쥬?

#207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7 (일) 23:04
독일상태가 저래서 폴란드가 러시아에 붙어있으면 뭐 체코슬로바키아나 유고지역등 있으면 뭐 독일때문이라도 뭉치고 러시아쪽에 붙뎄지..
#208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7 (일) 23:31
하지만 광기라면 인구 오천만에 오십만을 뽑는 한국을 따를 수 없지!(아무말)
#209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7 (일) 23:49

동아시아: 북한을 IS로 밀어 자본주의 빌런으로 만들었더니, 동쪽에서는 평화헌법 리미트 풀린 일본이, 서쪽에는 여유 없는 중공이 날뛴다

중동: 개노답 4형제! 로마 제국! 이스라엘! 팔라비 페르시아! 사우드 마적단!

유럽: EU와 NATO 동유럽 확장이 총체적 실패로 돌아가다

미국: 이라크 전쟁, 백기사 사건, 코리아 스캔들, IS 학원 유치 실패 4연벙으로 위신이 절찬리 대추락. 당신의 팍스 아메리카나는 안녕하십니까?

남미, 아프리카: 전세계가 19세기로 리턴하고 있다는게 무엇을 의미할까?

아직 3갈죽 이탈리아, 남중국해, 인도는 굴리지 않았는데 그야말로 개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210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0:01
아프간 중동과 인도, 중앙아시아 중간 쯤 국가인데 여기 어떻게 되어있을지 모르겠네.....
#21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0:14
이탈 3갈죽 남중국 인도 그리고 아프간도 여전히 본편? 잡담판?
#21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0:15
근데 여긱까지 오면 독일 군축(웃음)이고 경찰이 반 헌병 겸 경칠겸 군인이거나 군복에서 나치냄새가 진짜로 나거나? 라우라 설정 보존?
#2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26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태국은 라따나꼬신, 저지대는 살겠다고 레오 벨기쿠스, 오세아니아는 뭐 마자파힛 연방이고, 호주-뉴질랜드는 어째 생으로 ANZAC으로 합체했을 것 같아(?)

인도는 파키스탄이랑 정기적으로 에어쇼( ) 아니면 완전체 인도(물리) 시전인 것 같고-
#214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0:30
라우라가 망국기업에서 만들어져도 이상하지 않고,

여기에 아이언맨이나, 러시아에도 히어로들이 돌아다녀도 이상하지 않는 상태가 되버렸는데.....

(타바네나, 치후유 같은 맨몸으로도 괴악한 짓을 하는 여성이 있는걸 보면)

애초에 저런 인간이 있으면 저런 인간이 여러명일거라는 말이지......

저 정도면 국가마다 슈퍼솔져급 인물들은 몇명 있을수 있다고,

천재도 그렇고, 작가가 설정을 개판으로 만드니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게 된거지만.....
#21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0:35

아무래도 독일의 군축이 군축(웃음)삘로 끝났거나,

군축이 10년도 못가고 다시 군비증강으로 발전한 모양인데

#2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36
타바네는 국가에 대한 소속감 자체가 태생부터 증발한 친구라지만 치후유의 성향 변질 가능성 때문에라도 이치카의 상태가 걱정이다.

시라사키 자매들? 걔넨 아에 대일본제국의 암부 집안이잖아 -ㅇ0ㅇ
#2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38
가만, 어쨌든 중공에는 꽤 많은 숫자의 코어가 배정되었을 텐데, 이거 각 관구에 배당하는 문제로 골머리 썩힌거 아냐? 그리고 프리 티벳은 IS 상시 에어쇼로 대체되었고( )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39
독일의 군축이 군축(진심) 이어도 모자랄 판에 군축(웃음)도 모자라서 군증이되면 저지대랑 북유럽은... 어...
#219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0:40

Q: 왜 EU는 유지됩니까?

A: 탈퇴하면 맞아여(세계정세가 19세기 감각으로 회귀했단 점에서)

#2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41
아... 여기 세계선 홍콩 병합은 IS들고 하는 거구나(깨달음)
#221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42
사실 미-러 양강 구도에서 유치전이 발생하면 유럽이 굳이 미국편 들 이유가 적음
IS학원은 유치하면 위신에 도움은 되지만 동시에 사실상 무기 박람회니까 여러모로 꺼림찍하거든
유럽 열강 입장에서 자기들이 유치 못하면 차라리 대륙 반대편인 블라디보스톡으로 넘겨버리는게 낫다는 판단을 해도 이상하진 않을듯
#2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44
그런데 19세기 감각으로 회귀중이라면 이 시점에서 북유럽은 진짜 자기들끼리 통합한거 아냐? 당장 아이슬란드랑 노르웨이는 원래 덴마크였고, 스웨덴도 한 때 핀란드까지 들고 있었는데.
#223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44
한국과 일본은 차라리 미국이 유치하라고 한표 행사했을 가능성이 있고
중국은 애초에 자기들이 유치 못할 판이라고 삔또 상했을 테고
#224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45
적어도 뭐 북유럽 공동 방위조약은 지본으로 깔았을 텐데
그 이상은 뭐 따지기 애매함
북유럽은 애초에 냉전시기에도 중립에 가까운 애들이었고
#225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47
그리고 2010년대 들어서 러시아와 남한이 공등으로 북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상 러시아 입장에서 북유럽은 중립인 쪽이 낫고
중요한 건 지중해 아니려나
#226이름 없음(7Vgti/8t1w)2022-02-28 (월) 00:48
폴란드가 잔존했을 정도면 진지하게 조약기구가 안무너졌거나 도로 돌아온 국가들도 있겠는데..
#227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49
폴란드가 돌아올 정도면 뫄 대충 그거죠? 바르샤바 봉기 피해는 과장된 거다고 망언하는 독일 정치인이라거나 나왔겠지
#228이름 없음(7Vgti/8t1w)2022-02-28 (월) 00:51
>>227 그거말고도 독일-폴란드 국경 불인정은 물론이고 동유럽에 독일 강제이주 피해보상과 영토반환은 기본이겠지..
#229이름 없음(7Vgti/8t1w)2022-02-28 (월) 00:51
오스트리아도 다시 삼켰거나 삼킬 예정이란걸테고
#230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51
소련이고 독일이고 폴란드 상대로 ㅈㄹ떤 거는 맞는데
폴란드가 다시 러시아 손 잡을 정도면 지금 독일 정치권 꼬라지가 심각하고
더불어 기어이 국방군 무오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독일군의 내재된 폭탄이 군비증강과 함께 최악의 형태로 표출되었거나
#23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0:51

리비아가 키레나이카와 트리폴리타니아로 갈라졌다는걸 고려하면

동지중해는 동로마가, 서지중해는 프랑스가 강세인 모양.

삼갈죽 당한 이탈리아가 양측의 새로운 힘의 충돌지가 되겠군요.

네? 이게 21세기라고요? 16세기가 아니라? 사기치지마 닭대가리야(아무말)

#2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53
그 지경이면 진짜 북유럽도 신경 예민해진다...
#233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53
그리고 러시아랑 중국이 개같이 틀어진건 결국 일대일로 문제로 중국이 대놓고 러시아 영향권에 ㄱㅈㄹ 쳤다는 이야기고
안그러면 러시아가 대놓고 중국 엿먹으라고 한국이랑 같이 북한을 재조립할 리가 없음
#234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54
북유럽은 솔직히 러시아는 최대한 중립만 지켜달라고 하고 있을테고
서유럽이 아마 ㅈㄹ치고 있을지도?
#2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55
홍콩 합병 건 은 뭐 영길리가 자기 IS 부대 파견해서 중국과 이제 막 대치중인가( )
#2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56
이거 잘만 하면 링인과 셋시가 홍콩에서 한 번 서로 본 적이 있을 거야(눈뱅뱅)
#237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56
홍콩은 뭐 IS 등장하기 전에 이미 결판났을 시츄에이션이라서
애초에 북한이 날아가버리니까
홍콩이 더 험한 꼴을 당했을 가능성 140%
#238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57
그리고 홍콩 꼬라지 때문에 일본이 ㄱㅈㄹ을 쳐도 미국도 묵인하는 걸테고
#239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0:57

※참고: 이 세계선의 영국은 커먼웰스가 경제적 협력체로서 유의미한 기능을 하고 있다

#2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57
포클랜드 시즌 2(공방자의 역전) 같은 것은 있었으려나?
#2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0:58
호오... 그렇다면 남아공 또한 필시 코어 배분에서 배려를 좀 받았나?
#242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0:59
90년대에 홍콩 반환이 이루어진 이상 IS의 등장은 사실 홍콩 문제에 유의미한 변화는 있기 힘듬
굳이 있다고 한다면 대놓고 영국이 해상시위하면서 영국여권 가진 홍콩사람들은 대규모로 빼왔겠죠
#243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00
여기 남아공은 만델라 이후라는 가정에서 코어 배려를 받을만함
그야 지중해 긴장도가 미쳐돌아가는데 희망봉 항로가 죽기가 힘들잖음
#244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01
저 노답 3형제가 ㅈㄹ할때마다 수에즈 통과하는 선적 보험료가 롤러코스터 탈텐데
희망봉 항로 마려울듯
#24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01

>>241 어느 정도 그랬겠져?

>>242 정답. 홍콩은 답이 읎어요. 거기다가 원역사 대비 여유가 없는 중국이니 이전에 강경하게 진압했을 공산이 크고

#246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02
코어 배려를 받고 그 대신해서 희망봉 항로의 안전한 운행을 책임지는 형태겠죠
#2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07
그럼 마카오 쪽은 당연히 꿀꺽했으려나
#24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08

이 참에 IS 코어 배분 숫자 알아볼까

◆미국: .dice 400 500. = 406
◆러시아: .dice 200 300. = 287
◆중국: .dice 150 200. = 166
◆프랑스: .dice 90 150. = 128
◆일본: 88개
◆한국: 88개

#2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09
미국 최소치, 러시아 비교적 최대치... 응 뭔가 경기날 만 하겠군.
#250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12
3세대기 특능은 뭐랄까 각각의 IS코어 연구를 바탕으로한 해석이 들어가는데
IS 코어가 가진 연산능력과 출력이 핵심인데
-블루티어즈 : BT병기 운용을 통한 코어의 연산능력에 초점
-슈바르체어 레겐 : AIC를 통한 관성제어에 초점
-센롱 : 비슷하게 공간 압축 포 -> 일단 원리 자체는 AIC와 비슷한 공간제어
-한국 : 제로시스템 : 코어 연산능력을 활용한 전장 예측
-백식 : 영락백야 : 솔직히 이건 그냥 타바네의 장난질이랄까 아마 상대의 코어에 간섭하는 능력이 아닐까
#251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13
아무리 봐도 일본은 잘만하면 100개 넘을거 한국 덕분에 88개로 축소당한 감이 있다 ㄲㄲㄲㄲ
#252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14
명백하게 한국과 일본 연합군이 성립되면 코어 숫자에서 중국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엄청나게 미국의 의도가 보여 ㅋㅋㅋㅋ
#253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16
미국 : 싸우지 말고 힘을 합쳐서 중국을 포위해줘!!
한국 : 평화헌범 해제를 눌러놓고 그런 소리를?
#25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16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프랑스 128개라....... 미국님의 상태가?

◆인도: .dice 50 100. = 77
◆영국: .dice 60 85. = 75
◆로마: .dice 60 85. = 84
◆독일: .dice 40 70. = 67
◆이스라엘: .dice 20 40. = 30
◆페르시아: .dice 30 50. = 49

#255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18
솔직히 미국이 동맹국들에게 많이 뿌리긴 했지만
동맥국들의 이권이 미국의 이권이 아니란 점에서 참 안타깝다
#2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19
아까 본 상위 6개국이 어째 반 이상의 코어를 가지고 있고, 학원용(또는 국제관리)으로 출자된 게 총량의 얼마였더라(가물)
#257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19
솔직히 이정도면 미국이 존나 혜자스럽게 동맹국들에게 코어 배분한게 맞는데
정작 이렇게 되면 동맹국들이 굳이 미국편만 들 이유가 없다는 거에서 눈물이 난다
#25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19

인도 77개, 영국 75개, 로마 84개, 독일 67개, 이스라엘 30개, 이란 49개

독일 군축(웃음) 확정의 알림

군축 했다는 놈이 코어를 67개나 배분 받더냐?

#2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20
자 이제 이 시대의 김괴링이 나타나서 저거 날아다니니까 다 공군꺼야 하면 완벽한가(?)
#260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20
여기에 영국, 독일, 동롬(그리스 아나톨리아 연방제국), 이탈리아 3개국( 양시칠리아 왕국하고, 샤르데냐 왕국, 로마 교황령)에
대만, 인도,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페르시아, 이스라엘 등등이 대표후보생 나오겠네
#261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20
솔직히 미국의 의도가 냉전 시즌 2를 위한 대러시아 대중국 포위망이라는 건 매우 잘 보이는 코어 배분인데
그럴꺼면 전범국들 목줄은 왜 푸셨서요????
#262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21
이탈리아 3개국은 빅토리아 하면 너무나 잘보이기 때문에.....
#263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22
코어 배분 숫자들 보면 각 동맹국들에게 넉넉하게 배분해서 너희들끼리 힘을 합쳐서 포위망을 구축하고 우리가 여차하면 지원할게!!라는 대전략이 보이는데
상대는 소련도 아니고 그럴거면 독일과 일본 목줄을 풀지 말았어야지
#26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22

와. 코어가 1800개인데 벌써 12개국에서 1545개를 가져갔어.

미친(미친)

#2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23
코어 비율 독일 너무 이상하겠지! 이러면 당연히 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는 귀축영미(어쩌면 진실)놈들이 나치 키워준다고 뇌리에 박힐 거고, 이건 북유럽도 별반 다르지 않겠네.

이러다 갑자기 폴-체 연방 튀어나오는 거 아냐?
#266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23
한국이 영국 인도 로마보다 더 많이 받았다고?
그런데 한일 합치면 중국괴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
#267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24
미 국무부라면 충분히 생각할법한 대전략이긴 한데
그야 일일이 미국이 전부 다 챙겨서 파병나가면 군비 오지게 깨질테니까
이라크 전쟁과 모기지까지 겪은 미국 입장에서는 코어 배분을 통해서 동맹국들로 하여금 자체적으로 포위망을 구성하도록 도우면서 미국은 지원하면 된다는 전략 자체는 맞는말인데
세부 디테일이나 각국 관계를 전혀 모르고 질러버려서 조졌다
#26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24
구리고 독일 67개라...
혹시 독일에선 경찰이 탱크도 굴리나?
저게 군축이긴 함?
#269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24
>>266 그게 미 국무부느님이 구상하신 서태평양 포위망 계획이니까
#270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26
미국은 살짝 뒤로 빠지고 미 동맹국들이 넉넉하게 받은 코어분량으로 전면 압박하는 모양새긴 한데
그 미 동맹국들 상태가 ㅅㅍ.......
#2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26
아니 뭐 총병력양 제한받은 대신 그 질에 있어서는 무제한적 투자를 허가받는 방식일 수도 있음.

결국 질로 양을 메워도 상관치 않겠다가 되어버리면서 군축(은 개뿔) 상태가 된 거고.
#27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27

나머지 지역강국들의 경우

◆브라질: .dice 15 40. = 36
◆호주: .dice 15 30. = 15
◆대만: .dice 5 20. = 6
◆사우디아라비아: .dice 15 40. = 21
◆이집트: .dice 10 30. = 11
◆인니: .dice 10 20. = 20
◆남아공: .dice 10 20. = 18
◆스페인: .dice 5 30. = 13
◆네덜란드: .dice 5 20. = 11
◆폴란드: .dice 10 30. = 14

#273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27
솔직히 폴란드 입장에서는 저꼬라지 보고 바르샤바가 안떠오르기가 힘들다
#27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27
혹시 독일 경찰특공대 비스무리가 is굴림?
저게 뭐냐...
#275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27
그러면 IS 카피본 처음 만든 국가는 누구일려나
0.크리
1~5 미국
6~8 러시아
9 영국
10 프랑스
11 독일

.dice 0 11. = 4
#276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27
인니보다 후달리는 호주 ㅋㅋㅋㅋ
#27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28
브라질은 나름 빵빵하네
#2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28
여기 인니 필시 마자파힛이다.(확신)
#279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28
뭐 대만은....
....
#280이름 없음(n5xiohbfTw)2022-02-28 (월) 01:29
호주 삔또 상하겠는데
그리고 왜 중국이 남중국해로 뻗어나가려고 드는지도 보인다
대만이고 호주고 아주 그냥 코어 숫자가;;
#28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29
스페인은 폴란드보다도 비중이 낮은거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아니 폴란드가 러시아의 최전선인데 생각보다 낮은건가
#282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29
솔직히 처음 카피본 만든 국가는 미국이나 러시아 밖에 생각안나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봤자 영프독이고,
#28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0
그리고 인도가 한일 보다 낮은건 좀 충격인데
#28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0
한국은 미쳐날뛰는 일본 레버러지로 is코어 땡겼다고 쳐줘도
인도 후달리는거나 호주 후달리느거나 대만 후달리는건 진짜;;
#28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1
그리고 이집트 범위내에서 씹창났고
#28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31

폴란드가 14개........

폴란드가 경기를 일으킨건 정당했습니다(진실)

◆캐나다: .dice 20 40. = 27
◆북이탈리아: .dice 10 35. = 24

#287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32
인도는 러시아나 미국이 빌려줄것 같은데 중국 견제용으로
#2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32
북이탈리아 얘넨 또 왜 이렇게 많아( ) 뭐 남이랑 중부랑 싸우라고 이렇게 줬냐??
#289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2
근데 이탈은 어떻게 조개진거임??
#29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3
북중남? 북서남?
#2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33
위아래 방향으로 3갈죽.
#29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3
서란다 동
#293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33
이탈리아 3분할이면

북이탈리아야 샤르데냐 공화국 또는 왕국이겠지......
남이탈리아야 양 시칠리아 왕국이고,
중앙은 로마 교황령일테니.....

근데 남이탈리아가 동로마 영향권국가라고 했던가......
#29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4
그리고 이스라엘 30개 지나칠뻔 했고 북딸리아 24개
에라이
#2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35
게다가 북이탈리아면 로마 입장에서는 그놈의 베네치아쉑 생각나기 딱 좋은 상황인데( )
#296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6
지금 나머지 범위 산출중인가
#29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7
폴란드는 14개면서 북탈리아 24개면 너흰 eu가 아니다지
#298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37
애초에 북이탈리아지역이 공업화가 많이 되어있어서 남이탈리아(양시칠리아 왕국 있던곳)는 전통적 농업지대여서 엄청 사이가 안좋다고 들었거든
#299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38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프랑스: 128개
일본: 88개
한국: 88개
로마: 84개
인도: 77개
영국: 75개
독일: 67개
페르시아: 49개
브라질: 36개
이스라엘: 30개
캐나다: 27개
북이탈리아: 24개
사우디: 21개
인니: 20개
남아공: 18개
호주: 15개
폴란드: 14개
스페인: 13개
네덜란드: 11개
이집트: 11개
대만: 6개

24개국 이외의 국가들에게 돌아가는 오리지널 코어! 단! 40개!!!!!

#3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39
ㅇㅇ, 이탈리아는 현재도 국민들이 국가색보다 지역색을 다들 알아서 더 챙기는 동네임( ) 게다가 역사상 이유로 혈통도 좀 다르고.
#30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9
네덜란드도 돌아가는데 왜 벨기에는 안주고 태국은 안줘(원작에서 줬다고 들은거 같지만)
#30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39
저걸 나머지 백 몇개국이 나눠가진다 공유한다 같은건 솔직히 쑻
#30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0
북유럼 국가는...
#3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40
솔직히 IS 위상 생각하면 나머진 다 그냥 죽어도 된다는 배분인데, 이거 정말 이대로 괜찮은가( )
#305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41
북유럽은 각국가당 1개씩 주고 공동 연구하는거 아닐까......
#30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41

결론

-동로마의 군사력이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인도의 위상이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보다 낮다

-미국은 사우디 왕조보다 팔라비 왕조에게 훨씬 무게를 두고 있다

-미국은 호주와 인니 가운데 인니에 무게를 두고있다

-이집트 ㅈ.망.

-폴란드가 처음부터 EU와 NATO ㅈ까하는건 정당했습니다.

-독일의 군축(폭소)

#30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2
아니 북유럽 진짜 어떻게 되는거임??
#30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4
저 상위 몇개 말고는 나머지 백 몇개는 다....
#3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44
이러면 저지대는 네덜란드 중심으로 무조건 통합되었다는 뜻이고, 독일을 저 따위로 줬는데 거기에 시달린 북유럽이 EU에 있어줄 심정적 이유가 전혀 없다.
#31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5
북유럽 중난 이탈 그외 유럽 중소 국 벳남 또는 타이 아르헨 후순서 생각하면
진짜 뭐.... 19세기 맞네
#3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45
이러면 북동유럽은 폴란드 중심으로 한 데 뭉쳤다고 해도 할 말 없어( ) 그리고 그 연방은 러시아 스피어겠지.
#31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5
북유럽도 eu에 없을거 같은데
그냥 eu하지말고 서로마연핮 하는게?
#31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6
그래서 eu스피어에 중이탈이랄지 로마는 있는거지?
#31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1:46

지금 1880년이죠?

네? 2020년이라고요?

사기치지마 닭대가리들아

(미침)

#31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6
북이탈이 로마까지 먹으면 그건 삼갈죽이 아닐테고
#316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1:47
근데 미국놈들이 나치부활 스위치를 누른걸 생각하면 미국 내부에서도 진지하게 나치찬양론자 어마어마한거 아냐??
#31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49
본판이 아니라 잡담판이니 충분히 정할만하다 생각해서 주절대는건데 북이탈 남이탈 경계선이 대충 어디임?
#31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50
이제 본편에서 주 줄기는 대충 다 굴렸으니 잡담판에서 이전에 멈췄던 프랑스의 마그레브 냠냠기같은거 굴리자
#3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1:51
왠지 여기 지구에서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를 헷갈릴 일은 없다는 확신이 드는데!( )
#320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1:51

라티움은 교황령.

남북이탈리아의 경계는 페스카라라고 보시면 됩니다.

#32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52
교황령 판도가 있는데 왜 2020년
#32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53
그리고 진짜 브라질빼고는 남미에 is받거나 1,2대 이상인 애가 전무한거야?
#323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1:53

일본 봉인도 풀고,

독일도 반쯤 풀렸고......

제대로 돌았군.

#32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55
독일은 나치 군복은 아니지만 뚝배기에 뾰족한게 있을거같은 느낌
#325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1:55
남미는 미국이 세계 경영하려면 밟아야 되는데 줄리가
#326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1:56

이건 폴란드가 EU와 NATO ㅈ까라고 말하는게 당연해요.

80년 전의 기억이 생생하고 19세기에는 아예 존재도 안했는데

독일의 군축이 군축(폭소)라고?

가입신청서 세절하고 베를린을 향해 미들핑거 날리고 말지,

EU에는 발도 안들여요.

#327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1:58
여기서 19세기라고 말한거는 빅토리안 에이지로 불리는 시대와 1차세계대전 전의 세계겠죠......
#32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58
솔직히 영국이 100대 이상인데 독일 현재 대수라 해도 군축같은거 쥐뿔도 안믿기고 불안한데
불과 10대 차이면 뭐

덴 노 핀 스는 걍 무판정 러시아?
#329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59
솔직히 저꼬라지에 미워도 러시아지 서로마연합은 쫌
#33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1:59
그리고 스페인도 간접적으로 좀 씹창난거같고
#33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00

>>328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냉전기에 NATO에 가입했는데

세계가 절찬리 19세기로 회귀하는 중에 얘네는 빠져나갈 여지가 전혀 없고.....

스웨덴과 핀란드는 중립이겠네요.

#3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01
서유럽-영국이 쳐묵은 코어 갯수만 300개에 달하는데, 동유럽은 로마 빼고 14개고 북유럽은 아예 줄 생각도 없었다?

이런 미친, 게다가 스페인은 뭐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 취급이라도 받은 모양인가.
#33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01
쟤네 is배정은...?
#33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02
북딸리아가 24개인데 스페인이 13개따리면
걍 피레네 이남 아프리카 최이북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냐....
#33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03
아 북유럽은 걍 힘이 없어서 서로마연합에 강제 잔류거나 중립인가
#33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04

이러니까 러시아가 덩치 큰 이스라엘이 된 동로마를 못 내치죠.

동유럽에서 유의미한 코어를 받은 나라가 폴란드 뿐이예요.

그 것도 단! 14개!

#33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04
아무리봐도 망국기업이 솔레스탈 비잉 형제사촌이 아니면 걍 세계자체가 진작에 몇번이고 자괴했을 배경인데
#33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05
이란 협력자 똥싸개 좃스라엘이 30개인데 폴란드가 단 14개 따리
ㄴㅁㅆㅂ 왜 안터지고 있냐
#3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06
진지하게 수에즈 먹으라고 저렇게 줬나( )
#340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07

철저하게 대러시아, 대중국 포위망을 위해 전선국가들 위주로 대거 뿌렸고,

후방에 떨어진 나라들은 그 만큼 피해를 봤어요.

국무부.....당신들 무슨 짓을 저지른거야?

#34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08
근데 이건 미국도 미국이지만 영프독 얘네들도 확실히 otl보다 맛간건 확실함
#342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09
돌아온 냉전 시대~
사실상 철저하게 전선국가 그것도 자력으로 3세대기를 출시 가능한 국가 위주로 뿌림 ㅎㅎ
#343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09
독일은.. 진짜 그 대안당이 제2야당이라도 찍었나?
#344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2:09
뭐 중국은 열심히 어그로 끌고, 러시아는 덩치때문에 어그로 끌리는 거니까.......
#3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10
아니 정말로, 북이탈리아-독일이 왜 90개에 달하는 코어냐고, 무슨 신성로마 판도 재건하라고 냅다 던져줬냐( )
#346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10
군축을 했다 해도 대놓고 백악관에 착륙하는 IS를 폴란드의 4~5배나 가지고 있으면 눈가리고 아웅이지
#34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1
애초에 이세곈 걍 is가 없었어도 미쳐돌아갔을 세계였을테니
#348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11
아마 원래 계획은 일본이 100개 한국이 60-75개 사이였을 텐데
한국이 그렇게 받으면 한국은 그냥 죽음....
그래서 한국이 악을 쓰면서 한미동맹파기까지 걸고 뒤집어진거고
#349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11
북이탈리아는.. 아마 밑의 양시칠리아 때문에 미국이 밀어줬나
#350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2:12
뭐 당장 육군수 많은 중국이 급한데 한국은......
#35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2
Is가 없었다해도 일몬은 평화헌법이 있든없든 정규항모 핵잠을 원없이 굴렸을테고
독일은 is 유무 대신 북탈리아가 왠지 독일산 탱크를 굴린다거나 했을까(...)
#352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13
양시칠리아에 주시칠리아로마군이라도 있나?(아무말)
#353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2:13
로마 교황청은 서방세력에 가까운 중립국일테고
#35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13

>>345 국무부: 킹치만 로스케 놈들의 팔팔한 할머니(로마)를 양면에서 포위해야하는걸!

#35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3
적어도 한국이 레버리지 한것만큼은 잘한거랄지 이득인데
어차피 체감상으론 현실세계 한국보다 뭘해도 쪼들리고 불안하고
#356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14
최소한 한국이 일본과 동등수량을 받아내서 다행이지 일본보다 10기에서 20기 차이나버리면 진짜 아작나버림....
#357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14
그리고 진짜 한국은 목숨걸고 배팅에 성공했다. 진심 저당시 한국행정부는 한강물 수온 측정하고 있었을거야...
#3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14
이 동네는 레오파르트 3가 양산형 코어 장착사양으로 현용으로 잘 굴러가고 있겠군.
#359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2:15
일단 여기 한국은 러시아와 미국사이에서 줄타기 할게 뻔하네
#36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5
영프독 얘네에겐 천국의 19세기 재현이라면
한국은 is코어 배정까지 받고 나서야 지옥의 19세기 중후반은 탈출했지만..
여전히 불안하고

#361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15
그래서 독일 현 주도자가 퓌러 추종자냐 카이저 추종자인가..
#36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15

장담하는데,

로마가 84개 받아먹을 정도로 국력이 예상외로 미쳐돌아가니까

이란, 이스라엘, 북이탈리아에게 힘을 줘서 로마를 양면에서 압박하려는 의도일거예요.

그게 아니면 이렇게까지 많이 줄 이유가 없어.....

#36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5
이탈은 뭐 그냥 통일이전 19세기 그 자체고
#36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6
>>361 일단 미영프랑스때문에라도 겉보기론 뾰족뚝배기아닐지
#365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16
한국은 일본과 동등수량 배정 받고 러시아랑 손잡고 북한 괴뢰정권을 수립하고 나서야 겨우 안전권에 턱걸이 한것
#366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7
이집트 스페인 호주는 진짜...
#367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17
88기로 중국을 겨냥하든 일본을 겨냥하든 아님 존버 고슴도치 전략을 하든 코어 88기와 북한 괴뢰정권 성립이 안전 턱걸이권
#36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8
군축군축 하지만 이쯤가면 독일 징병제 폐지됐을리도 없겠다
#369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8
현실독일조차도 징병제를 생각보다 굉장히 늦게 폐지했는데 여긴 뭐....
#370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18
>>368 시험관 베이비 클론 아미를 드립니다
#371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19
이쯤 되면 시험관 베이비인 라우라를 만들어서 보탄오제를 쳐박은 독일 군부 머가리가 융커인지 낚지인지 굴려볼 각도 나온다
#37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19

대놓고 러시아와 중국을 포위하겠단 미 국무부의 의도가 다분한 오리지널 코어 배분인데,

러시아의 영국 포지션인 동로마가 영국과 인도보다 많이 받아먹었다면 깡국력 지분이 상당수일 것.

이러니 이스라엘과 북이탈리아도 밀어주지......

#37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19
영국은 징병제 언제 폐지했는지 모르겟지만 유럽 대륙은 징병제 폐지국가가 없을거같단 느낌더 들고(...)
#3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21
만약 군축 자체는 일단 처음에는 현존했다면 이후 완화과정에서 수는 어쩔 수 없이 묶더라도 그 질에 있어서는 거의 무제한적인 향상을 보장받았을 수도 있겠지.

진짜 아예 전쟁만을 위해 만들어진 완벽한 인력에 대한 필요성 내진 광적 집착이 대두된 거 아냐?
#375이름 없음(56WHEN/r02)2022-02-28 (월) 02:21
근데 이와중에 학원위치는 러시아라면 ㅈ망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376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21
근데 한국이 미국 못미더워서 러시아랑 친해질수록 미국이 한국 배정 코어 뱉으라고 압박줄거같은 느낌은 왤까..
#377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22
포위망 전선국가 위주 국력 위주 그리고 3세대기 롤아웃 가능성까지 보고 배분한 티가 남
오리지널 코어 병기는 각국이 자체 개발할테니까
#378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22
일단 독일이 OTL(웃음)이라고는 했으니 일단 독일정치계는 기민-사민 대연정일텐데 대안당이 저둘 합친것보단 적어서 '아직'대놓고 낚지는 아닌건가
#379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2:22
아니 진짜 개드립성으로
클론 베이비는 인간이 아니므로 군"인"도 아니니 무효네 이건 아닐테고
#380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23
아니면 독일의 전-통대로 군대가 뇌절하고 있나?
#381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2:23

라우라 원설정 살릴 수 있겠는데

(헛웃음)

#382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23
사실 한국이 저 코어 받아먹어도 주적 설정에서 중국이 빠질리가 없는 상황이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미국 동맹국이기만 하면 러시아랑 친하게 지내도 문제는 없음
#383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25
러시아 포위망에서 태평양은 유럽에 비하면 그 중요도가 떨어지니까
태평양 포위망의 핵심은 대 중국 포위망이고
#38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26

독일 히로인 나오면 굴리기가 몹시 두려워진다

#385이름 없음(PFjVe7VLFs)2022-02-28 (월) 02:27
요컨데 일본이 독도에서 ㅈㄹ하는 만큼 한국도 러시아랑 적당히 친선 관계 유지하는 걸 용납해야한다는 느낌
태평양에서 러시아랑 싸워봐야 별로 이득은 없어서
#3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28
문제는 미국이 허락해준 대일본제국( )이 갑자기 뇌가 19세기 말 20세기 초로 리부트되었을 거라는 킹리적 갓심이란 말이지( )
#387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29

전세계가 19세기로 롤백했으니 중남미와 아프리카 X라지 알만하겠어요.

이러니 한국이 한미동맹을 못믿고 폴란드가 쌍심지를 치켜들지.

(둘 다 19세기의 피해국)

#388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30
미국의 할머니가 인도 먹겠다고 날뛰지 않으면 다행
#3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30
게다가 이 친구들 좋든 나쁘든 버블이 잃어버린 30년째까진 못 갔을 상황이고, 그 말은 뭐다...? 현실도 그런데 여기선 확실히 뇌에 거품이 낀다(...)
#390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32
아프리카는.. 이미 커먼웰스와 프랑코포니가 나눠먹었겠군...(눈돌림)
#3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38
그 습씨보다 나빠질 수도 있는 중국이라니... 도대체 그 시나리오면 뭐가 나올지 상상도 못하겠다( )
#3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2:39
자 그래서, 신냉전이 언제 3머전 된다고요?(?)
#393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39
>>391 저세계에선 습씨가 평범한 국수주의 지도자일 가능성도 꽤 높아보여..
#394이름 없음(56WHEN/r02)2022-02-28 (월) 02:40
>>392 암만봐도 is학원 한 6개월-1년정도 하고 전쟁날듯 ㅋㅋㅋㅋㅋ
#395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40
세계가 너무 막장이라 사람과 행동은 같은데 세계의 평가기준이 다를테니
#396이름 없음(56WHEN/r02)2022-02-28 (월) 02:43
지금 한국은 양다리 걸치는 중이고, 일본 중국은 절찬리 뇌절중이고, 서유럽은 19세기 회귀했는데 미국 얘네 정상은 맞냐?
#397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44

"순순히 (EU에)모이던가, 아니면 맞고 (EU에)모이던가."

지금 유럽은 이런 패권주의 기조가 지배적이지 않나?

#398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44
잠만. 뇌절한 일본이 동남아에 집적거리고 있는건 아니겠지? 미국님 다이죠부?
#399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46
>>398 중국 프랑스 영국 일본 인도등이 낀 헬한 동네일걸...
#400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46

>>396 힐러리 아니면 샌더스가 집권했을텐데,

샌더스 행정부가 내정안건으로 정신없이 싸우는 중이라 밖에 관심 돌리기 어려울걸요

#401이름 없음(56WHEN/r02)2022-02-28 (월) 02:46
근데 인니가 is 코어 20개나 받았다면 얘네도 꽤나 쌔다는 얘긴데, 지금 중국 일본 인니 대만 4파전으로 개판나는거 아니냐?
#402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47
어디보자.. 한국 양다리, 동남아 카오스, 인도(빌빌거림), 중앙아시아(러시아), 대중포위망 상태가??
#403이름 없음(56WHEN/r02)2022-02-28 (월) 02:48
>>402 러시아는 반중일걸, 미국 포위망에 참여를 안하는거지
#404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53
자기막겠다고 나치 봉인해제하는 국가랑 손잡고 싶을리가.
#405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53
>>403 흠. 하긴 현실의 빌빌거리는 러시아가 아니라 소련의 정당한 후계자(진) 자유민주주의(진) 러시아니 그럴지도
#40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53

>>391 바이마르 독일 말기요(밑줄 쫙)

>>398 (외면)

>>403 정작 러시아도 포위대상이죠(먼산)

#407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2:58

코어를 배분한건 오바마 정부였을텐데,

오바마가 냉전기 감각으로 세계정세를 바라본게 세계를 망가뜨린거였어.

#408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2:58
미국이 리더인 일제+제국주의 영프+낚지 조합이라니 미제라고 불러도 싸다(확신)
#409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2:58
오바마 시절엔 서브프라임 사태 수습으로 제대로 신경쓰기 어려웠을테니..
#410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00
여기서 미국 최악의 대통령을 꼽으라고 하면 오바마 꼽으면 되나? 얘가 팍스 아메리카나를 조져버렸는데 ㅋㅋㅋㅋㅋ
#41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3:00

오바마 재선은 물건너갔고,

트럼프나 밋 롬니가 12년 대선에서 이긴 것 아닌가?

#412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3:01
사실 지금 중국 호전도는 미쳐돌아갈거라
G2인데 푸대접 받고 있고
러시아까지 북한문제에서 중국을 까버리면서 포위망 실체감 오질거
#413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3:03
러시아가 청색 소련인 이상 러시아에 대한 열등감에 러시아 상대로 온갖 ㅈㄹ을 해서 러시아가 북한 개입해서 까버린 걸테지만
#414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03
>>412 사실 러시아는 포위당하긴 했는데 아군도 많고 한국하고도 걸치고 있어서 괜찮은데 ㅋㅋㅋㅋㅋ
#41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3:03

가장 개연성이 있는건 백기사 사건과 코리아 스캔들로 위신을 조져버린 오바마가

냉전기 감각으로 코어를 배분한 뒤로 12년 대선에서 낙선,

트럼프가 원역사보다 4년 일찍 집권해 깽판을 부려 러시아가 반사이익을 얻어

IS 학원 부지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결정,

다시 4년만인 16년 대선에서 샌더스가 트럼프에게 정권을 빼앗았지만 이쪽은 이쪽대로

미국의 기득권층과 삳바싸움 중이라 외부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게 아닌가 싶음.

#416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04
부시-왜바마-트럼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개조졌네 ㅋㅋㅋㅋㅋ
#417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3:04

쉽게 말해서 아들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순으로 팍스 아메리카나를 조져버렸단 이야기

#418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05
부시가 미국의 경제를 조지고, 왜바마가 미국의 우방국 외교를 조졌다면 트럼프는 아예 통제력을 조져버렸는데
#4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07
아메리카가 아메리카 여포로 알아서 퇴화하는... 어라 진짜 19세기 회귀 아녀
#4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07
이제 좀있다 아메리카는 남북전쟁 찍으면 되는 건가?
#42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3:08

드디어 모든 아귀가 설명이 된다

(흡족)

#422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09
지금 이 꼬라지 되면 미국이 유럽 일본 통제를 ㅈ도 못한게 19세기 감각 리턴즈라고 봐야하지 않나? 오마바 트럼프로 조지고, 샌더스는 내부개혁 한다고 외교 신경 못쓸텐데
#423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09
아메리카가 내부문제로 우방국 통제가 안되는 상황에서 유럽과 일본이 주도권 잡으면 19세기 감각 회귀는 당연한거 아님?
#4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10
이거 코어만 많다 뿐이지 지금 미국 내부도 영 불안불안한 거 아닌가 싶은데-
#4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11
진짜 멕시코 장벽을 전액 멕시코 출자로 지었다던가(중얼)
#42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3:12

원래 미국의 패권이 유럽 주요국들의 인정을 기반으로 한다는걸 고려하면

부시-오바마-트럼프 3연타로 조져버린 미국이 내부개혁한다고 프영일독 4국의 비중을 크게 높혔을테고,

그 결과가 바로 전세계의 19세기 회귀인거예요.

#427이름 없음(IqRnsLGlNo)2022-02-28 (월) 03:13
>>426 그리고 로마는 뜬금없이 국수주의 테크타서 이스라엘이 되버렸고 아랍은 개판났고, 남미랑 아프리카는 ㅋㅋㅋㅋ
#4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14
어이구야( )
#4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14
늘어놓고 보니 실로 난국이다( )
#430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14
민주당(클린턴) 4년-공화당 8년-민주당 4년-공화당 4년-민주당 4년(현재)
와우 미국 정계가 미쳐나가는구먼(아무말)
#4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18
이거 진짜 코어 못 받은 나라들은 아예 죽었다고 복창해야 하고, 저력에 비해 못 받거나 터무니없이 적게 받은 나라들은 서러워서 못 살겠군.

그 스웨덴이 무려 0개일 수도 있다는 것이 난 무엇보다도 충격적이야.
#432이름 없음(IqRnsLGlNo)2022-02-28 (월) 03:18
미국: 내부가 개판이라 현재 세력투사 무리
러시아: 유일한 정상이지만 숨쉬는걸로도 어그로
중국: 시진핑핑아 밥묵자
서유럽: 돌아온 19세기
로마: 덩치큰 이스라엘
중동: 로마-이란-is(사우디)
일본: 평화헌법 해제
남미 아프리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국제정세가ㅠ이랗다고?
#4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18
아무리 봐도 망국기업의 타겟이 너무 명확히 보이는데( )
#4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20
아 그리고 까먹지마, 로마가 덩치큰 이스라엘 됬지만 이스라엘은 그대로 있는 채로 따로 코어 30개 받아묵었다( )
#4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20
유대인 놈들, 돈을 그냥 쳐발랐구만...
#436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22
근데 지금 이꼬라지에선 is가진 강대국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할텐데, 하필 미국 우방국중에 한미동맹 못믿는 코어수 일본과 동급인 국가가 하나 있는 상황이네? ㅋㅋㅋㅋㅋㅋ
#437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28
이 세계에서 정상적인 나라를 찾아보자
미국, 러시아, 한국, 어....
그만 알아보자(눈돌림)
#4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28
사실 말이 좋아 프랑스도 나토인거지, 현실 기준으로도 살짝 따로국밥으로 논 마당에 여기 엘랑스가 러시아 막는 거 빼고 제대로 된 협력을 해 줄지를 모르겠다네-
#439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3:30
저판이면 알자스 로렌분쟁도 있을테니
#4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30
게다가 19세기면 영미가 서로 으르렁대던 그 때 아녀 ㅋㅋㅋㅋ
#4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30
아니, 영미란다, 영프독( )
#442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30
이러면 망국기업은 마인드가 19세기로 후퇴한 국가들 출신의 민주주의투사로 구성되는 거 아냐?(아무말)
#443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31
>>439 독궈가 아무리 병신이라도 러시아 폴란드가 멀쩡한데 알자스 로렌은 안하지 않을까, 오히려 프로이센이 문제일거 같기도 ㅋㅋㅋ
#444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3:31

내가 지금 현대를 굴리는건가

유로파/빅토를 굴리는건가

그 것이 문제로드

#445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31
>>439 마침 19세기로 마인드가 후퇴했으니 2차 보불전쟁 가즈아!!!(미침)
#446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32
>>444 만약이라도 한국이 괴뢰국 북한들고 러시아코인 타면 동북아랑 세계는 얼마나 화려하게 터지나요? ㅋㅋㅋㅋ
#447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3:33
진지하게 체코슬로바키아,프로이센,오스트리아 먹으려고 하고있겠지 .
#4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33
그런데 한반도 주변 정세가 여차하면 진즉에 러시아코인 타고 있어야 할 판이라.
#449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33
체코슬로바키아랑 오스트리아는 독일 무섭다고 러시아에 붙는 거 아냐?
#450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3:35

>>446 대한해협에서 러시아 태평양 함대 + 한국 제7기동전단 vs 미국 제7함대 + 일본 연합함대 대치의 알림

#451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36
>>450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IS도 무시하지 말라고(어이)
#4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39
만약 일본이든 중국이든 진지하게 대한민국을 노리면 둘 다 어차피 못 믿는 대한민국은 러시아랑 긴밀해질 테고, 확률이 죽어도 낮을 시나리오가 아니잖아?

이 세계... 인류사가 종지부 안 찍을 수 있을까?
#453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3:39

체코,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아 등은 키예프 조약 기구 소속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했단건

이런 국가들도 서방세계를 거부하고 친러코인을 탔단 이야기니까요.

#454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3:39
타임머신을 사용해 타바네 죽이면 된다
#455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3:40

>>452 말년병장 소기와 둔탱이 이치카의 용기가 세상을 구할거라고 믿읍시다

(광고풍)

#456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41
대한민국이 친러코인타면 얻을수 있는게
1. Is 88개를 가지고 있는 강대국
2. 중국 일본 동시 견제 가능한 위치
3. 태평양 부동항(부산원산)
진지하게 위험한데(아무말)
#457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41
>>456 얻을수 있는게>러시아가 얻을수 있는게
#4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42
하필 타임머신이 레드얼럿 사양이기 까지 하면 완-벽(타바네 대신 누군가가 IS 코어를 완성하고 뿌린다. 물론 타바네보다도 막나가는 놈일 수도 있음)
#459이름 없음(fQvmrmZFb2)2022-02-28 (월) 03:42
>>454
IS없었어도 터질 판도였다.
슈퍼 러시아+롬뽕의 환장할 콜라보의 결과물
#460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48
체코슬로바키아랑 크로아티아가 키예프 조약기구라면.. 지금 EU에 있는 국가는 미니국가를 빼면

프랑스, 영국, 독일, 북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스페인, 포루투갈, 아일랜드 정도밖에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
#461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3:49
>>460 eu(미국뺀 나토)
#462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3:49

>>460 프랑크 연합(폭언)

#463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49
동유럽과 발칸에 발도 못들인다면 EU가 아니라 WEU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50
베네룩스는 3개 국가인지 하나인지도 확실치가 않아( )
#4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3:52
아니 난 스웨덴이 아무리 못해도 10개는 받을 거라 생각했어( )
#46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3:53
Attachment

판도는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467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3:55
쿠르디스탄이 죽고 멕시코가 남부를 잃었고 러시아가 파키스탄을 정복했다!!!!!(아무말)
#46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3:57

>>467 멕시코는 덜칠했어요

#469이름 없음(HXGADt5Ows)2022-02-28 (월) 03:59
사실 여유가 생긴 이상 한국에게 친러코인은 외교적인 최종 수단일듯
여유가 없었을 때야 한미동맹 재고를 때렸지만
일단은 그래도 여유가 있는데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친러코인을 탄다는 건 생각보다 외교적으로 입는 손실이 큼
#470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4:00
>>469 러시아랑 친목질 하는 수준이겠지, 지금 일본 유럽 통제도 안되는 미국이 그거 막을순 없고
#471이름 없음(K7Zh2q682A)2022-02-28 (월) 04:01
평화헌법 해제는 한미간의 신뢰를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니까 한국도 거기에 맞게 강경대응 때려서 코어를 받아온 이상 한미동맹은 유지되어야 하는게 신뢰 원칙임
그리고 결국 북한까지 해결하면서 안보에 여유가 생긴 이상 일본이 아주 선을 넘지 않는 이상 외교적 신뢰를 생각하면 한미동맹은 유지하면서 러시아와 친선을 맺는게 최선
#472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4:02
근데 일반적 상황이면 그냥 현상유지 할거 같은데 문제는 군국주의 띄운 일본이 뭔 지랄을 할지 감이 안와 ㅋㅋㅋㅋ
#473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03
사실 평화헌법 해제는 애초에 미국내에서도 의견이 충분히 갈라질 사안인데
국무부 말과 잽머니 넘어가서 질러버린 잽바마가 어깨위에 달린게 장식인거고
#47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4:04

부시-오바마-트럼프는 제2의 하딩-쿨리지-후버 소릴 듣겠는데

(전율)

#475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04
군국주의 퍽을 찍었든 어쨌든 일본이 실제로 무력시위를 넘어서 실제 행동까지 가기에는
동일 갯수 코어라는 것이 엄청나게 부담인게 사실임
그리고 일본 단독으로 중국에 맞서는 건 애초에 코어숫자부터 무리인거고
#4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4:05
여튼 최소한의 신뢰 보장의 증거로 일본과 동등한 코어 갯수를 받아왔으니 일단은 믿어주는 게 맞긴 맞지.

단지 만에 하나 일본이 대한민국을 친다면 미국도 선택을 해야 할 테고, 미국이 하지 말라고 말을 해도 일본이 X까라고 하면 그땐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대한민국이 생각중일 거야.
#477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4:05
일본이 지랄할때마다 한국은 빼애애액 할거고 미국은 안보여안들러 하니 한국 입장에선 저새끼가 우리 손절하나 생각할 수밖에
#478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4:06
>>474 그럼 샌더스가 FDR이 되는 건가요?(아무말)
#479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06
북한이 그대로 뽀그리우스라면 북한에 눈이 팔린사이에 저지른다는 시나리오도 있을 법하지만
북한 정권이 재수립된 이상 그 시나리오도 물건너 갔고
다른 시나리오라면 중국과 한국간 전쟁중에 한국 지원댓가로 독도를 요구하는 건데
그쯤되면 한국도 그냥 러시아 코인 타도 아무말 뭐라 안함
#4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4:06
왜냐하면 대략 한 세기 가량 전쯤에 실제로 저랬던 놈들이니까( )
#48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4:07

>>478 하지만 샌더스는 FDR의 괴물같은 정치력이 없어여.

망했어요!

#482이름 없음(pGWZ0bh0sY)2022-02-28 (월) 04:07
근데 여기 세계에서 미국은 대통령 가챠 병신중에 병신으로 뽑았네 ㅋㅋㅋ
#483이름 없음(BCg1n7ZVJc)2022-02-28 (월) 04:08
진짜 라우라 설정 생각하면 이쪽 독일 레벤스보른 위버맨시 실험체가 될 가능성이 엄청높단게.
#484이름 없음(pGWZ0bh0sY)2022-02-28 (월) 04:09
근데 지금 이꼬라지면 프로이센-슐레지엔 분쟁 날수 있나? 알자스 로렌은 일단 같은 편이긴 하고 ㅋㅋㅋ
#485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09
재래식 병기가 무효화 되는 코어가 한일이 동일한 갯수라는 건 상당한 억지력임
그리고 한일이 합쳐서 중국의 코어 갯수랑 엇비슷하다는 것도 마찬가지의 억지력
만약 진짜로 일본이 저질러서 한일관계가 물건너 가버린다면 그때는 다른 말로 대중국 포위망 붕괴고
지금 대중국 포위망은 미국이 포위한답시고 조져버린거를 러시아가 나서서 땜질한 상황이라서 붕괴할 가능성이 적지 않음
#48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4:09

라우라 설정 어떻게할까 고민 많이했는데

다가놈이 한방에 고민을 해결했어요.

(헛웃음)

#4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4:11
그런데 생각해보면 2010-2020 간이면 대한민국은 이명박-박모년-문재인 시기잖아. 이 세계선 기준으로 이 순서로 괜찮은건가(철학)
#488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11
뫄 독일이 실제로 프로이센 슐레지엔 요구를 안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독일 내부에 그런 요구를 주장하는 강경파가 있고 군대 또한 그런 강경파의 주장에 공감하는 정황은 있을듯
#489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13
어차피 일본이 평화헌법 해제된 순간 한국은 무슨 정권이든 선택지가 없음.
누가 대통령이든 결국은 일본의 위협에 맞서야한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490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14
좌우든 보수진보든 일본이 평화헌법 해제하고 머가리가 19세기 회귀면 국가 위기상황임
#491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15
애매모호하게 굴면 그즉시 청와대로 버스돌격할 상황이니까
#492이름 없음(kF7PDteIp2)2022-02-28 (월) 04:15
세계가 너무 미쳐돌아가는데 학원에서 평화롭게 럽코 찍는 게 가능할까
#493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16
대처 방법론은 달라도 결국은 일제 강점기를 연상시키는 일 자체가 일어나는 순간 정권은 폭발이니까
#494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17
IS는 원래 평화롭지 않은 럽코를 지향하는 거니까
#495이름 없음(WYeCPYkPv6)2022-02-28 (월) 04:19
애초에 공중에서 날면서 그럴수 있다고만 해도 엄청난건데 토끼가 백기사 사건으로 대형사고 친거니
#496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24
>>487
코드기어스 어장처럼 가상인물들이 잘 이끌었다고 치자

예컨대 폭종 이원철 3회차나 폭통 조지원 3회차
(아무말)
#49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25
솔직히
이미 학원 내에서 파벌이 상당히 정해져 있지 않을까 하는 감각임
마치 아카데미물의 귀족 파벌처럼
#498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25
>>478
>>481
정치력은 둘째치고 나이가...
#499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4:25

오늘 망국기업 설정 굴릴건데 기대된다

#50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26
일단 이어도 분쟁은 없다가 이어진다면 일단
당장은 중국도 일닺은 남중국해에 집중하겠다는걸까
#501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26
애초에 스틸스틸을 참고했을때부터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러브(크래프트)코미디인건 확정된 사항이ㅓㅆ어요 여러분
#50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26
이치카나 소기같은 이레귤러 요소를 빼면 국적불문 친해지는게 아니라 이미 다.....
#50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27
그리고 is학원 교사진 국적은 어떻게 배정되는거고 기숙사 배정은 어떻게 될 것이며 공용어는 어찌될것인가
그리고 망국기업은 걍 솔레스탈 빙 사촌하자 얘까지 같이 똥뿌리개 가면 걍 1학년도 못갈거같아...
#504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28
불꽃으로 모든걸 잃은 애한테 네이팜 로켓과 열선 빔으로 무장한 IS를 주거나
히로인이 죽었다가 전 히로인의 잔류 사념에 침식되거나 메카 좀비가 되어가거나
히로인이 IS에게 홀려서 미치광이 칼잡이가 되거나

이정도는 그냥 평범한게 아닐까
#50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28
그러고보니 스틸스틸 한국 말곤 지도하고 스틸스틸하고 세계 전체적으론 어느쪽이 더 막장임?
#506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29
FDR : 1882년생 / 대통령 취임 : 1933년
(=51살때 취임)

여기 버니 : 1941년생 / 대통령 취임 : 2016년
(=65세 취임)

진지하게 월가에서 백악관 요리사 매수해서 조금씩 독
타고 있는 거 아님??
#507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29
공용어는 그냥 번역기를 쓰거나 에스페란토어를 쓰거나?


교사진은 그냥 주기적으로 로테 돌릴거 같은데 여기서도 영향력 싸움이 있겠군
#508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4:30

스틸스틸 중국

장쉐랑이 망국기업 도움을 받아 장가놈 밀고

모가놈을 장강 이북까지 밀어올림.

네. 그 장쉐랑이요.

바이충시나 리쭝런도 아니고 만주의 장쉐랑이

#509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0
>>504
일단 사우드 마적단의 코어 21개중 몇 개나 ISIS 손에
안들어갔는지나 파악해보자
#51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1
Is학원 걍 배우는거는 둘째치고 걍 하루하루가 국제정치
파벌 축소 판일거 같은데
매잦과 페르몬 개그력 보정 성지라 설정하는 것도 괜찮긴 한데
#511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1
백지에서 2회차 하는게 더 속편하지 않을까?
#51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1
>>508... >>504도 스틸스틸이면
뭐 지도 세계가 유열은 적은걸로
#513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2
>>510
그러니까 엘파샤의 옆동네로 옮겨서 미소기와 이치키가
여생도들을 자빠뜨린후 아가미로 세계평화 이룩하는 거라고? (착란)
#51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2
근데 is학원 10대(웃음)의 사례가 있다거나 이런 사례가 히로인일 확률도 있음?
#515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32
이러면 훈련 도중 불상사를 핑계로 상대국 학생을 은퇴시킬 정도의 부상을 입히는 것도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지 않을까
#516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4
>>497
미국 대표생이 황녀고
러시아, 로마 대표생이 빨간주먹 공작가 딸들이고
미소기와 이치카는 킹메이커로 부상한
시골 백작/변경백 가문 아들들인가
(착란)
#51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4
아니면 나이나 신분만큼은 어장차원에서 확실히 보장?
#518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4:34
...그 약쟁이가?
#519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4
>>515
크킹 : 마상시합인 거야?
#52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5
요즘 유행하는 아카데미물 지도도 크로스하는게?
#52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4:36

>>518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522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36
참고로
>>504에서 첫번째 케이스는 스틸스틸의 망국기업 파일럿
나머지 둘은 원작 히로인들이다.

그리고 오리지널 히로인들도 IS한테 정신을 먹혀버려서 잠깐 백치가 되거나 뇌에 심대한 부하를 주는 BT 병기를 쓰다가 리타이어 하는등
히로인들이 아주 많이 구른다고

세계정세 자체는 마지막 파트에서 망국기업이 일을 터트리기 전까지는 그나마 표면상으로는 평화롭긴 했지만
#52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6
교육기관(웃음)
선생이고 학생이고 파벌놀이 오지고 나이 신분이 과연 진짜일꺼 하는 액재료가 곳곳에
퍄 판타지 아카데미 아니냐
#524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7
>>520
차가운 북부 대공
= 루스끼
초반에 어그로 끄는 여캐
= 일본 혹은 중국
방탕해보이지만 사실 큰 그림 그리는 망나니 황자/귀족
= 미국

인 거야?
#52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7
>>522 뭐여 원작 나온게 별로 없다는데
원잭 세계도 충분히 맛이 간게 파편적으로도 나오네 ㅋㅋ
#526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37
이상하게 고교생치고는 신체가 발달된 학생들
이상하게 고교생치고는 행동에서 짬내가 나는 학생들
이상하게 고교생치고는(이하생략)
#527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8
>>518
이원철이 빙의해서 모르핀+고량주로 끼요오오옷 한듯(아무말)
#52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8
아카데미의 일개 학생이 교육과정을 다 마치지도 않은 상태에서 세계를 구원하는 핵심이 되는것까지
#529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39
>>525 저건 원작이 아니라 스틸스틸.
저기서는 원작 히로인이건 이치카건 오리지널 히로인이건 죄다 망가진다!
#530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9
>>528
해리 포터 : 난 그래도 졸업반때 볼디 잡았는데
#531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4:39
>>525 파편적으로는 나오는데 그게 연결이 안되나까 ㅋㅋㅋㅋ
#53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39
이상하게 삭거나(10대인데 대위 소령 출신이라거나)
반대로 이상하게 몸은 큰데 정신은 어려보이거나(엥 나치아닌 독일연방 냄새?)
소년병? 그거 훌륭한 영광 아님?(폭언)
#533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39
이거 10어장 가기 전에 WW3터지는 거지?
#534이름 없음(AVBCH2kA2U)2022-02-28 (월) 04:40
망국기업이 솔레스탈 비잉이나 제로레퀴엠 루트 아니고서야 3대전으로 망할거 같은데
#53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4:40
적어도 여기 군필 여중생 여고생이 농담이 아니라 진지한 영예 아닐지
#53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4:41

지금 2부 보고 있는데 스틸스틸은 뭐랄까,

마마바와 페제로로 우로부치 주가가 미친듯이 폭등했던 10년대 초반이라서 망정이었지,

지금이었으면 과연 그렇게 유열과 고구마가 넘칠 수 있었을까 싶어요.

#537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4:41
그리고 중간에 탕수육이 어차피 이 미친 세상에서는 우리는 서로 다 죽일 운명이었어 하면서 멘붕하다가 끝내 친구들을 죽일수 없어서 무기를 던지면
백도어나 몰래 장비된 폭탄이 터지면서 콰카캌-
#538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42
>>486
독일 단독 집권 여당 AFD : 저출산고령화에 대응코자
클론 베이비를 병사로 투입하겠습니다

기민, 기사, 사민, 녹색당 등 : 개소리 집어쳐! 네오 나치다! 전위대! 전위대!

(그때, IS를 장착하고 의사당에 난입하는 라우라 클론병들)

AFD : ...선택하십시오, 전쟁입니까 평화입니까?

(대충 독일의 노래 브금)
#539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43
>>535
(IS 낀) 여고생 셋은 능히 전차 한 대 잡는다
= 진실
#540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4:44
>>539 전차 대대 아니냐 ㅋㅋㅋㅋ
#541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4:44
>>532
독일 연방(AFD 단독 집권)
#542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4:48
WW3 기다릴 수 없음

한국 지도자는 조지원 각하로 하자. IS를 뛰어넘는 차세대 병기를 만든 후, 삼균주의의 이름으로 다른 열강들을 다 지옥에 보내버리고
아일랜드, 남미, 아프리카, 호주 &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을 구원해주실 영도자시다(착란)
#543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50
뭐 망국기업이 WW3를 획책하는 놈들일지
아니면 솔레스탈 빙일지 굴려봐야 알겠지만
이 꼬라지면 솔레스탈 빙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듯
#544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51
아니면 진지하게 19세기로 회귀한 세계질서에 분노해서 세계질서 붕괴를 노리는
망국(진짜)들의 유령일 가능성도 있고
#545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53
솔직히 이따구로 세계 긴장도가 19세기로 회귀한 마당에
21세기에 구축된 세계 경제가 원래대로 작동하기 위해서 월가든 런던이든 키예프든 악을 쓰고 있을듯
#54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4:54

개인적으로는 하이드라/애국자들/TNO 부르군트 기사단 루트를 생각 중

#547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4:55
Attachment
>>544
?? : 내가 태우고 싶던 건 이 썩어빠진 세상이란다
#548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55
이미 예전의 냉전 경제나 19세기식 제국주의 경제로 돌아가기 힘들 상황인데
정작 세계 정세는 19세기면 상당히 ㅈ같긴 할거야
#549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4:55
>>545
월가가 고용한 PMC들의 연합인 건가(아무말)
#550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4:58
이미 기존 PMC 전력은 IS의 등장으로 무력화된 감이 있는 이상
PMC도 IS를 확보해서 저지를건 저지르겠지
#551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0
>>550
그렇다면 IS를 빼돌리기 쉬운 제일 쉬운 구멍은 사우드 마적단이나 이집트 쪽이 아닐까 싶은 것

혹은 역으로 네오나치화 되었든 네오나치가 집권했든 상태가 심히 메롱한 독일이나
삼단분리 북이태리라든가
#552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00
이미 30개 가량 받은 브라질이 IS를 가지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건 뭘까?
역시 파벨라를 비롯한 마약 카르텔 놈들을 싸그리 밀어버리고 싶지 않을까?
#553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01
남미에 배정된 IS는 둘중 하나겠지
정부와 함께 매일매일 카르텔을 쳐죽이는 킬링 머신이던가
마약 카르텔과 결탁한 여왕님이던가
#554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02
물론 마약팔아서 비밀자금 만들던 열강 정보기관에서도 개입할테고 ㄲㄲㄲㄲ
#55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02

브라질과 이집트가 제일 불안한데.

#556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02
월가 : 내부는 빨갱이(버니 샌더스)가 백악관 주인이고 외부는 파란 스킨 씌운 소련(캬루 러시아)와
네오 나치(독일)과 20C 사양 그대로의 프랑스와 삼단분리 이태리와 이라크 삼국지라니 실화냐
#557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4
>>552-554
이집트는 둘째치고 브라질에서는

IS 배정받은 파일럿들이

상파울루 대공, 리우데자네이루 변경백, 브라질리아 왕, 마나우스 백작...이렇게 선제후화 되었다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다
#558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5
참치들은 트력제 + 코로나 19 콤보 선물한 지구작가의 지구가 나음

아님 일단 통?일 되고 우리도 핵 비스무리한 거 88개 들고 있는 이 어장의 지구가 나음
#559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5
>>553
정답! 둘 다!
#560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5:05
>>558 팩트)트럭제는 오바마 개삽질로 2012 당선됐을 확률이 매우 크다
#56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06

>>560 그리고 트가놈이 블라디보스토크가 IS 학원의 부지로 선정된 제1원인이고요.

#562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6
4년 빨리 라이징한 트력제라니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오바마케어가 지구작가의 오바마 2째 임기에서 나왔다는 걸 생각하면

미국 의료 사정은 언제나 그렇듯 조져졌겠군
#563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06
카르텔 놈들 무장 수준을 전부 카운터 치는 병기가 등장했는데 당연히 써먹고 싶지
하이퍼 센서 덕분에 정글이든 땅굴이든 찾아서 조지는 것도 가능하고
#564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8
...진짜 트력제가

미국의 IS 파일럿들 싹 다 멕시코 시티 상공으로 보내서

멕시코 장벽 재건 비용 멕시코한테 다 부담시킨 거 아니냐

그쯤 되야 중립국들과 미국의 태평양 인공섬 다 제끼고 블라디보스토크 낙찰 되었을 것 같은데!
#565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8
>>564
+ 캐나다 상공에도 띄워서 원역사보다 더 캐나다한테 불리한 조건으로 NAFTA 개정 추가
#566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08
트력제라면 장벽대신에 미멕국경에 IS를 투입해서 매일매일 카르텔과 밀입국자를 불태우는 걸 폭스뉴스에 실시간 중계하고도 남는다
#567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09
>>566
어디서 레드낵들과 복음주의자들 행복사 하는 소리 안들려요?
#568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10
>>566
그리고 그걸로 재미보다가 BLM 시위대나 퍼거슨 사태에 IS 파일럿들 투입 명령 내렸다가
항명 나고 나비효과로 중간선거 터지고 레임덕 와서 2016 대선에서 샌더스한테 진 건가
#569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11
왜 미국이 군사도발을 하고 러시아가 말리는 거죠?(눈뱅뱅)
#570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11
솔직히 트가놈이 백악관 VIP면 IS 파일럿 입장에서 저 색히 머가리 한 번 깨고 싶다는 생각 하루에도 100번은 들 듯

아...딥 사우스나 러스트벨트 출신이면 오히려 기뻐하며 따랐으려나
#571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11
사우다드 후아레즈는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소리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것
모두 마약관리국과 FBI 소속 IS 덕분에 카르텔은 대타격을 받았습니다!! 네? 후아레즈 사망률이 역대 최고점이라고요? 죽을 놈을이 많았던 거죠
#572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11
>>596
그것이...병신력 보존 법칙이니까...

병신의 T/O는 채워져야만 한다...
#573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12
>>571
남미의 혼파망을 생각하면 마약 카르텔들이 빼돌려서 지금 남미는 IS(마약 카르텔) VS IS(정부군) 끼리의 민속놀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어도 안 놀랍다
#574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16
트력제의 화끈한 방화쑈 덕분에 코카인 가격이 올라서 월가는 불평좀 하겠지만 그냥 비싼대로 사서 빠실테고
돈 없는 마약중독자님들은 값싼 합성마약 하다가 다 골로가는 겁니다....
#57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6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18
어장주님 이 세계에 만족하십니까?(아무말)
#577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19
돈 없는 마약중독자들이 값싼 저질 합성마약 빨다 죽어서 의료보험 부담이 줄어드니 어 어찌 트력제님의 혜안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도 매일매일 더러운 멕시코 놈들과 마약밭을 불태우자고~
뭐? 남미 내정간섭? IS 요격할 수 있으면 해보시던가~
#578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19
브라질에서 뒷루트로 빼돌려진 코어가 회수되었다 하면
이건 해당 정부에 돌아가기보다 회수되어서 어디 딴나라에게로 가지 않으려나
이유는 관리 소홀인가 뭔가로 하고
#579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5:19
왜 러시아에 is학원이 있는지 잘 알겠다
#580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20

>>576 만족했다(키류 쿄스케 풍으로)

#581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21
>>578 대부분 CIA 놈들 밑에 있는 카르텔이거나 혹은 우리 월가의 충성스러운 블랙워터에게 갑니다
블랙워터에 왜 IS가 있나고요? 아 글쎄 얘도 그 뭐시기 어떤 나라 IS 파일럿이라고요~ 여기 국가에서 발행한 신분증도 있어요
그쪽 나라에서 블랙워터에 특수작전 연수를 위해서 파견보낸거라고요
#582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23
이제 국제정세 가 대충 망했으니
히로인들도 대충 망한 신세로 만들어보자

IS에게 잡아먹히다거나 몰래 심어둔 백도어 프로그램에게 육체를 빼았기거나 핵폭탄 목걸이를 채워둔다거나!

썩은 맛의 방향은 슈르스트러ㅣ밍인가 두리안인가
#583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25
러시아 : 미국의 반인륜적 남미침공을 규탄한다!!!
미국 : 남미는 먼로독트린에 따라 아메리카의 영향권이며 이는 동맹국의 요청에 따라 진주한것!!
(이왜진)
#58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26

>>583 미러역전세계(확신)

#585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27
비열강국에 대한 IS 투입이 가능해지고 남미에서 고작 브라질만 30기 정도 받았다면
남미는 이제그냥 CIA의 원더랜드입니다
수납모드 IS면 밀반입도 쉽고 그냥 is파일럿만 대충 입국시켜서 현지에서 is주고 작전하면 다음날 사체 확정인걸 뭐
#586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27
남미는 미국의 영향권이므로 우리는 온갖 개짓을 다할 것이다


대체 뭐가 역전되었다는거지 평소대로구먼
#587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28
>>583
그럼 여기서 러시아가 미국의 SWIFT 퇴출 결의를 UN 상임위에 상정하고 로마가 찬성표 날리고
영, 프, 중은 눈치게임 중인 거야? (폭언)
#588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28
귀찮게 스텔스 헬기니 수송기니 공항에 협조구하니 그런거할 필요가 없는걸
그냥 IS를 지부에 두고서 특수요원만 민항기에 태워서 정식 입국절차 걸쳐서 관광객으로 입국시키고
하룻밤만 뚝딱 IS입히고 작전시키면 어떤 놈이든 다음날 시체인데
#589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29
>>586
그걸 대놓고 말하는 쉨은 적어도 근현대에는 트력제밖에 없어

다른 애들은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해서 말했지
#590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29
반미 인사들이 아무리 경호를 강화해봐야 CIA 소속 IS파일럿이 작전하면 다음날 사체확정인데
#591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30
이 세계는 러시아의 2022 우크라이나 전쟁 대신 미국의 2019 베네수엘라 전쟁을 드립니다(아무말)
#592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30
그럼 공식+비공식으로 CIA가 들고 있는 IS 코어 갯수 한 2-300개 되는 거 아니냐
#593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30
>>591

와-이-
#594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31
그런다고 러시아가 남미를 위해 남미에 자국 IS파일럿을 투입해주기도 힘들고 기껏해야 남미의 반미인사들이 망명하면 받아주는 정도?
물론 살아서 망명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지........
#595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31
트럼프 : 아마존은 불타고 있는가?

캬루 : 그만해 미친 놈아!
#596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31
>>589이건 세계가1,200년 회귀한 지금 시점에서는 최소한 공개 브리핑에서 이렇게 말하지는 않더라도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거
#597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32
>>577
캘리포니아 : 미친놈아 우리 주에선 마약 합법이야 그만 ㅈㄹ해
#598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32
사실 적당한 약소국에 배정된 한두개정도의 코어는 그냥 긴빠이치고 뇌물로 떼웠을 수도 있음
그리고 CIA도 많아봐야 몇십대정도겠지
#599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33
그리고 CIA도 자기 혼자만 세자릿수 꿍쳐두기는 눈치 보일테니 NSA니 뭐 다른 첩보조직에게도 어느 정도 지분 있지 않을까
#600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33
아마 월가랑 CIA가 손잡고 적당한 약소국 배정 코어를 긴빠이치고 돈으로 아예 그 나라 파일럿 신분까지 얻어내고 온갖 작전에 투입하고 있을걸
#601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33
>>587
이 만약 통과되서 미국이 SWIFT에서 쫓겨나서 트럼프 탄핵되고 2016에 토끼할배 된 거 아닐까

그 돈귀신들이 미친놈(트가) 대신 빨갱이(토끼할배) 밀어준 건 딱 하나 밖에 없는데(아무말)
#602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34
진짜 더러운 짓은 CIA 배정 코어로도 안해
진짜로 약소국에 배정된 코어로 약소국 파일럿 신분 가진 PMC가 저지르지
#603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34
그러니까 언더에서 CIA랑 KGB랑 야만인국, MI6 등 정보기관 소속 IS 파일럿들끼리 죽고 죽이는 싸움이
한창이라고?
#604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36
>>603 언더 싸움에서 IS는 무적인걸
안쓰는 놈이 병신인 싸움
IS만큼 숨기고 다니기 쉽고 화력쎄고 방어력 강하고 저지르고 이탈하기 쉬운 병기가 어딨남
#605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36
소음권총이니 나이프니 방사능 홍차에 IS가 추가되었을 분 언제나의 일상이네
#606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37
>>599
사실 여기의 망국기업은 CIA 산하의, 제2의 에드거 후버를 꿈꾸는 중견급 간부의 조직/팀 아닐까
(아무말)
#607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37
이 개판인 세계에서 2000년 카루대통령이 임기 마치고 내려올때 동구권 국가들은 무슨생각을 했을까?(살려줘)
#608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37
쇠파이프만 들고 싸워도 IS낀 놈은 100명이고 1000명이고 대가리 부수고 도망치는게 쌉가능한걸
#609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37
>>605
휴대용 핵+아이언맨 수트 상위호환형 굉장해?
#610이름 없음(wXKUeee24Y)2022-02-28 (월) 05:38
모르긴 해도 목걸이나 귀걸이한 여자는 주의하라는게 언더의 금언일걸
#61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38

>>607 ???: "종신집권해주세요!"

X루: "으아아아악! 나를 좀 놔줘! X친 놈들아!!!!"

#612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38
>>607
?? : 4년 더! 4년 더! 4년 더!

캬루 : 고마해라...마이 묵었다 아이가...(몸의 털이 다 빠진상태)
#613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39
>>610
반지 형태로는 안 되나?
#614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39
진짜 자기 소속 코어로는 더러운 짓은 안하고 다른 약소국의 정치가들을 움직여서 그 약소국 소속의 IS 파일럿들에게 더러운 짓을 시키게 하겠지.
위장 신분 PMC 소속 IS는 그보다 좀 충성심이 필요한 경우 쓰고
자기네들 직속으로는 정보 유출이 우려되거나 절대적인 충성심이 필요한 경우에 움지이고?
#61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5:39
다음 1000으로 입학식 축하 연설은 x루 대통령이 한다고 해볼까(아무말)
#616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40
>>613 원작에서의 대기형태는 정해진게 없어가지고 반지가 뭐야
안경이나 전화기도 조심해야할걸?
#617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5:41
약소국 소속 파일럿 pmc
#618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41
>>615 임기 시작 당시 55세였으니 지금은 83세겠네
#619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42
뿌슝빠슝!! 사실 망국기업은 CIA였다??????
#620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43

>>618

X루: "혹시 지금이 1820년이냐?"

현 러시아 대통령: "아뇨. 2020년입니다."

X루: "사기치지마!!!!!!(절규)"

#621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5:43
이런, 블랙 뛰다가 귀걸이한 여자를 만나셨다고요? 순직대상자시군요!
#622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43
아니면 뭐 어나니머스처럼 누구나 다 쓸수 있는 공공재 신분?

방구석 외로운 늑대도 망국기업이고
CIA 소속 블랙옵스 팀도 망국기업이고
#623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5:44
타테나시의 암부설정 생각하면 뫄 답 나오죠?
#624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5:45
>>622
마치 고대 그리스 문화권에서 벼락출세한 인간들의 신분이 죄다 "제우스 아들'이었던 것처럼?
#625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5:45
타테나시가 제일 강한 이유 : 실제로 몇명 묻어버리고 살아남았다
#626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46
>>618
대통령 하다가 삭아서 지금은 AA 변경되어서 호로(늑향) 어떠냐(아무말)
#627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46
>>620
카루 후임 대통령 : 대통령 계속해주세요!!!
카루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기절)
#628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5:47
애초에 망국기업의 실체를 찾을수 없는 것도 망국기업이란건 실제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모두가 필요에 따라 만들어낸 가짜 역사이고 가공된 설정이니 수백개의 시작과 수천개의 상충되는 역사가 존재하는 것
#629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48
메뚜기 + 코로나 + 푸차르의 끼요오오옷 3콤보 쳐맞은 지구작가의 작품이 더 ㅈ된 걸까

IS의 여파로 러시아 뺀 주요 강대국들이 다 끼요오오오옷 거리는 이 어장이 더 ㅈ된 걸까

(아무말)
#630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5:48

백탈린이 아니라 X루인게 이렇게 고마울 줄이야.....

#631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49
>>628
이게 바로 생 제르멩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632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49
>>626
카루 : 어흠.. 이제 연설을...
학생들 : 카루를 크렘린으로!!! 제발 대통령 해주세요!!!
카루 : (혈압)(기절)
#633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49
>>632
캬루를 귀화시켜서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시키는 게 아니고? (폭언)
#634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50
아니 미국은 토끼 할배가 있으니까 독일 수상이나 프랑스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하나(아무말)
#63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5:50
근데 현대 러시아에서 캬루의 위상은 어느정돌까(아무말)
#636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51
>>632 ?? : 배신했구나 카루!!!(아무말)
#637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52
>>635
러시아의 FDR 아닐까
#63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53

>>635 미국으로 치면 링컨과 FDR의 초융합.

러시아 국내로 치면 표트르 대제와 스톨리핀의 초융합

#639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54
>>638
어케했냐 ㅅㅂㄴㅁ(극찬)
#640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5:54
원역사 러시아가 어떤 개판이 났는지 생각하면 정상화시킨 캬루는 대단하긴 하다(아무말)
#641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5:54
사실 옐친이 캬루의 반의 반만 했어도 고작 우크라이나 먹겠다고 푸차르가 저리 똥꼬쇼 할 일도 없었을 것
#64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55

로마의 백색 망조의 짐승은 알렉시오스 1세 뺨싸다구 때리는 구원투수였지만

어림도 없지! 에르도안 총☆리☆선☆출

#643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5:58
>>642 로마는 백탈린이 아니였나? 망조인지 백탈린인지 헷갈리네
#64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5:59

백탈린인데 선거도 안정적으로 꾸준히하고 숙청도 필요한 곳에만 휘둘러

(좌익의 입김이 강한)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 연착륙했어여.

#64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5:59
>>643 러시아는 캬루, 로마는 백탈린
#646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5:59
>>644 그놈의 에르도안이 문제 ㅋㅋㅋ
#647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6:00
아하 그러니 카루+백탈린 융합체구자(아하)
#648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6:02
구원투수가 무스타파였는데 마지막이 에르도안
구원투수는 정교분리논자였는데, 마지막이 그리스 정교회로 돌아가자가 되버리니
#649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6:03
무스타파 케말이 백탈린이였다는 결론만 남네......
#650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6:04
>>649 동구권 붕괴 이후에 제정복고임
#651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6:04
>>648
진지하게 이라크에 파병된 동로마군의 군가는 In the Name of God 아닐까(아무말)
#65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09

>>651 이라크보다는 고토 명분이 확실한 시리아에 군대를 파병했을걸요.

알라위파 + 시리아 정교회 연립정권을 이끌고 있을 아사드를 돕는단 명분으로.

#653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6:10
로마 : 시리아
페르시아 : 이라크
이스라엘 : 수에즈
사우디 : 요르단

와 이게 딱 떨어지네(아무말)
#65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13

시리아: 친로마 시리아 정교회 + 알라위파 50% vs 친사우디 수니파 50%의 캐삭빵전

이라크: 이란-이라크(ISIS)전쟁

리비아: 로마와 프랑스의 군사적 격돌 끝에 동서갈죽

후티 반군이 날뛸 예멘 X라지도 아주 볼만할거예요.

#655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13
사실 이세계선에서 흉악한 히로인 투탑을 꼽으면
시라사키 타테나시와 황링잉
타테나시-미스테리어스 레이디 : 나노머신을 통한 물 조종. 그러니까 나노머신 첨부 물을 먹이면 뇌출혈이든 심장마비든 손 쉽게! 그래서 미스테리어스인가?
황링잉-쉔롱 : 불가시 포로 블가시 탄환을 날리고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고 탄환도 안남음. 반체제 인사 대가리 박살 내기 너무 좋은건 기분 탓인가!
#656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14
타테나시 암부설정이라면 미스테리어스 레이디 등장이후 의문의 뇌출혈이나 심장마비 사망자가 늘었어도 이상하지 않음;;
#657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6:15
각자 IS 만들어진 이유만 보면 오우야 일것 같은데......
#658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15
>>656 그리고 나중에 미소기한테 끔살엔딩인거지?(아무말)
#659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16
>>658 미소기에게 국정원사람이 학원에서는 항상 밀봉된 생수나 탄산 캔음료만 마시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지?
#660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19
국정원 : 학원가면 컵으로 뭐 마시지 마시고 항상 밀봉된거로 마시세요. 왠만하면 저희가 검수한거만 마시고 그게 아니면 그냥 자판기에서 콜라 뽑아 드십쇼
#66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20
그리고 매일 국정원에서 미소기한테 생수 퍼주는 사람 있는거지?
#66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20

>>655 그러고보니 학생회장이 타테나시죠.

그리고 지금 일본은.....

.......앗(앗)

#663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6:21
>>659-660
매드아이 무디 : (감동)(오열)(기립박수)
#664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6:21
>>661
조선시대 국왕급 의전 ㄷㄷ
#665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22
국정원 : 남이 주는 음료 특히 뚜껑 열린거 마시지 마십쇼
미소기 : 학원에 인신매매단이라도 있어요?
국정원 : 인신매매단이면 구해라도 드리죠...저승사자에게 끌려가면 저희도 못 구합니다.
#666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23
타테나시는 일단 곱게 못죽겠네 ㅋㅋㅋㅋㅋ, 얜 거의 마리벨급 절대악이 사실상 예정되있을거라
#667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6:26
갸는 단순 업보(?) 쌓인 암부일지 아니면 마리벨급 뇌절러일지 아직 몰라서

세상이 이런 꼬라지인데 손에 피한방울 안묻은 히로인을 찾는게 어려울거라고
#668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6:26
>>665
...이쯤되면 이치카는 왜 살아있는 거지?

치후유 남동생이자 매드 토끼 소환 버튼이라서?
#669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6:26
러시아 대표후보생 2순위가 쿠리예 룩솁카 일텐데 아샤에게 여동생 취급 받을것 같은데
#670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27
>>668 정-답
#671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6:28
>>>>668 일단 최초 남성 적합자/치후유 동생/최강 사이코패스 도발 버튼

살려둘 이유야 많고도 많은데?

포섭이나 납치라면 몰라도 말이지
#67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28

타테나시는 마리벨과 달리 성격상 특별한 점이 없다시피해서

마리벨 같은 타입으로 만들려면 개조를 왕창해야할거예요

#673이름 없음(KLvuTzbzig)2022-02-28 (월) 06:29
원역사 냉전도 미소 사이의 직접전쟁만 없었을 뿐이지 대리국가를 통한 전쟁이 많았는데 여기는 얼마나 개판일지 모르겠다
애초에 플레이어가 더 늘어났잖아? 안될꺼야 이 세계는...
#674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29
사실 미소기가 두번째 남성 적합자로 한국인이라는 거 자체로 살벌한 학원생활 예약
#67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29
왠지 군국주의화 될 일본에서 암부라면, 대일본제국 만세를 외칠거 같아서 그렇지 ㅋㅋㅋㅋㅋ
#67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30

그나저나 벨벳이 로마 제국 대표생이고,

아나스타샤는 러시아 연방 공화국 대표생인데......

둘 중 한명이 1학년 대표 아녀?

#677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6:30
마리벨은 과거의 트라우마와 기어스라는 치트 덕분에 무한정 폭주한것이고
방패없음은 암부라는 설정상 사람 담과봤다고는 해도 피맛에 환장한 타입은 아니니까 마리벨과는 확실히 아닌것
#67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31

타테나시가 대표생에 학생회장인데,

역시 똑같은 대표생인 벨벳과 아나스타샤가 일개 학생이면 그게 더 이상할테고.

어쩌면 한명은 1학년 대표고, 다른 한명은 부회장일 수도 있겠네요

#679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31
실제로 쌩쌩한 20대가 학원에서 뇌출혈이나 심장마비로 급사하면
러시아 위신이 떡락이라 실행하기 힘들긴한데
그렇다고 해서 조심하지 않을 이유는 아니지
#680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6:32
>>678
미국 대표생 : 나는?
미소기 : 입닥쳐 양키
#68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33

아니다.

러시아에 IS 학원이 있는데 아나스타샤가 일개 학생일리가 없잖아.

최소한 부회장 정도는 되어야 위상이 서지.

#682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33
>>680 트럼프:ㅎㅎㅋㅋㅈㅅ
#683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6:34
1학년 대표 / 2학년 대표 / 3학년 대표 / 학생회장 / 부회장

각 반 대표 / 부대표 ...감투 숫자는 충분하다
#684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6:35
에이 그래도 미국인데 반 대표는 하겠지...아닌가...??
#685이름 없음(KLvuTzbzig)2022-02-28 (월) 06:35
IS 원작을 타테나시 이후로 안 봐서 몰랐는데 놀랍게도 미국 대표후보생이 있었다(feat. 꺼라위키)
물론 설명이 없던거로 봐서는 이름만 나왔겠지만
#686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36
뭐 학생회야 얼굴마담이고 실제로는 열강으로 구성된 학원운영위원회가 다 하는거겠지만
#687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37
진짜로 토너먼트결과로 회장 부회장이 정해지겠지
#688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37
>>685 어차피 학생회나 학원운영위원회나 주요 구성원은 높은확률로 같을거라 얼굴마담까진 아닐걸 ㅋㅋㅋㅋ
#689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38

>>686 그건 맞지만 밖으로 드러나는 감투는 있어서 나쁠건 없져

#690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6:38
망국기업의 정체는

1) 솔레스탈 비잉
2) CIA의 다른 스킨
3) 이 ㅈ같은 세상 함께 폭사하자

중 하나인 거지?
#691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6:38
>>689
팩트)다
#692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38
>>690 그리고 블랙옵스 할때 각국 기관이 써먹는 방패막
#693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6:40
???: 반미인사가 변사체로 발견되었다고요? 오노레 망국기업!
#694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6:42

>>690

1. 애국자들(메탈기어)
2. 하이드라(MCU)
3. 부르군트 기사단(TNO)

어지간하면 셋 중 하나가 되겠죠.

#695이름 없음(kF7PDteIp2)2022-02-28 (월) 06:43
망국기업까지 쓰레기면 1학년 끝나기도 전에 전쟁 터지고 장르 변경될 것 같은 느낌인데 과연 어떤 조직일까
#696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6:49
어지간하며 셋중 하나로 빌런이다

클린을 빌겠다면 크리를 빌어보자
#697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50

샤를로트는 과연 여기선 사생아딸 신분을 면할 수 있을 것인가.

신분만 떳떳하면 슈퍼 프랑스의 백업을 ㅈ나 빵빵하게 받을텐데.

#69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2
근데 여기 이치카는
정말 둔감남일까 살기위한 타의적 둔감남일까
#699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3
2. 한명의 20대? 빼면 is학원 학생들 나이가 만 15세?16세 이상 18,19세 이하 맞나? 아님 만학도? 원작에서 나옴?
#70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4
원작은 몰라도 여기 일본도 징병데 부활한지 최저 10년일텐데 흠....
#701이름 없음(KLvuTzbzig)2022-02-28 (월) 06:55
>>697 샤를이 애니화&성우빨로 인기캐릭터가 되긴 했지만 설정만 봤을 땐 태클걸게 한두개가 아니었지
물론 IS 자체가 태클걸지 않을게 존재하냐싶지만서도
#70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5
오늘은 평일이니 8시인가
#703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6:55

>>699 학생은 전원 15~17세.

20대는 교사 빼고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704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56
그나저나 is학원 이거 교육같은거 되긴 하냐? 교육은 커녕 파벌싸움이나 해야할거 같은데
#70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6
>>703 잠깐 만 15세부터였어??
#706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6
>>704 그야말로 판타지 귀족 아카데미물이자너
#707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56
일단 교사들 부교사들 조차 시력도 실력이지만 진형쿼터 크게 들어갈텐데
#708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6:56
>>704
(대충 로판물의 학교/학원/아카데미에서도 일단 들을만한 수업 1,2개는 있었다는 레스)
#709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6:57
>>706

차가운 북부 대공
= 루스끼
초반에 어그로 끄는 여캐
= 일본 혹은 중국
방탕해보이지만 사실 큰 그림 그리는 망나니 황자/귀족
= 미국
#71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7
수업은 세계관 정리 및 설명 시간이고 기초 역량 이후로 실제로 강해지는건 과외시간 훈련 및 커뮤 토너먼트...
여기 소기든 이치카든... 어? 딱히 다를게?
#71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6:58
>>709 차가운 북부대공? 동서남 다 개판날때 나혼자 정상인 포지션인데
#71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8
원작이든 팬픽들이든 is학원은 걍 판타지 귀족아카데미물 정석 아니였는지
#71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6:59
왜 교육기관에 들어오나 싶은 실력 커리어에 나이를 속이고 입학하는 듯한 액재료 덩어리 학생들부터 뭐
딱히 다를게?
#714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00
>>711
북부(왕겜적 느낌/유일하게 응원하고 싶은 팩션)
#71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0
그리고 주인공은 뭔기 특유의 재능과 특유의 액재료 또한 함유하여 학원의 기초수업들을 시작으로 포풍성장

#716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7:00
>>711
차가운 > 러시아
북부 > 북부 연방관구 상트페테르부르크
대공 > 로마노프 후계
#717이름 없음(KLvuTzbzig)2022-02-28 (월) 07:00
>>706 중세 판타지 아카데미가 원역사 러시아제국의 고증이란걸 생각하면 IS 아카데미가 러시아에 있는것도 고증(아무말)
#718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01
>>710
그럼 여태까지 근 2어장 가량 세계관 굴린 건 사실 미소기가 입학한 후 교양 수업 때 졸면서 들은 내용인 거야?
#719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01
>>717
캬 고걸 몰랐네
#72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1
수업은 세계관 설명 요약 그리고 노베이스 주인공의 기초 만들어나 히로인 커뮤거리제공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고 실질 고급 지식 전투 훈련은 히로인간 커뮤 및 토너먼트 등
#721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7:01
>>718 정답이다 참치(아무말)
#722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01
여기 일본이라면 타테나시한테 미소기 암살임무 나와도 이상한거 없지?(아무말)
#72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2
가끔 신성한(쑻) 토너먼트 들에 난입하는 빌런이나
외부의뢰(pmc든 과일회사든 석유든)받고 신분을 감춘채로 실전훈련
응???
#724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3
마침 아카데미물도 xx개 열강들의 중간지대니 교육지개니 합의니 뭐 겉보기론 모두가 평등(하지만 왕족들이 자리를 죄다 차지)
#72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04
>>724 모두가 평등이라는 말이 있긴 할까 ㅋㅋㅋㅋ
#726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4
>>718 이게 맏따
#727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04
>>716
(엄지척)
#728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04
>>725 일단 모두 목숨은 한개씩이니까 어쨌든 평등하잖아
#729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05
>>725
?? : 모든 IS 파일럿들은 "평등"하다. 하지만 일부 IS 파일럿들은 "더 평등'하다
#730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05
>>728
라우라 : 아마도 나는 3번째(클론 병사)
#73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05

>>724 이 어장 진짜 아카데미물이었네

(아카데미물 안 봄)

#732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05
원래는 대충 올림픽 선수촌처럼 굴려야하는데
원래 냉전시대 올림픽은...아시죠?
#73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7
>>731 아니 애초에 is원작부터가 걍 아카데미물 그 자체니까(....)

원 오프 어빌리티
엥 그거 주인공 팍팍 성장용 퍼주기거리 아님???
#734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07
>>732 is대회는 그정도급이 아니라 나루토 1부 중급닌자 승급시험 급 같은데, 국가 전력을 가늠할수가 있고
#735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07
>>732
도핑 대잔치
#736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08
몬도 그로스 대회에서 수틀리면 WW3 시작인 거지?
#73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8
아카데미가 아닌 현실적 사관학교가 안전구고 나발이고 전술과 전략 사이에 있는 병기로 토너먼트??
능력자 귀족물 아카데미가 아니고서 말이되?? 애초에
#738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08
쿠리예 룩솁카 귀엽던데 아나스타샤가 엄청 챙겨줄것 같은데 같이 기숙사 생활도 했을테니
귀여운 여후배에 여동생 취급이 알게 모르게 배어있을것 같고,
외부인이 보기에는 여동생 챙기는 언니처럼 보일것 같은데,
#739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09
뫄 ww3는 아니고 소소하게 감정나쁜 비열강쩌리들끼리 축구전쟁 좀 하는거지
#740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09

현재 대표생인 학생이

벨벳 라스카리나 헬(로마)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러시아)
사라시키 타테나시(일본)

이렇게 3명이고 타테나시는 원작대로 학생회장.

그럼 남은 감투가 부회장, 1학년 대표, 2학년 대표고,

대표후보생보다 더 드물다는게 대표생이니까.......

어라? 벨벳이나 아나스타샤 둘 중 한명은 2학년 아닌가?

#74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09
여자가 뽑힌다는건 그엏다 쳐도 뭐 코어가 어떻고 적합성이 어쩌고 장비 개성이 어떻고
이건 그 판타지적 귀족 마법대전의 현대스킨 그 자체지
#742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09
>>737
그냥 걸판같이 살살 날리면 안 죽는다고 하자(아무말)
#74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10
지도가 아카데미물을 안보니 하지만 is를 한번이라도 찍먹한 이상
걍 아카데미 피폭 감사
#744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10
Attachment
하긴 이러면 아나스타샤가 귀여워할만하지 의리의 여동생 취급일지도.
#745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10
>>743
아카데미물의 정석인 해리 포터를 봤다면 그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746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10
말이 친선 토너먼트지 국가간의 대리전이잖아?
대놓고 머리에 총알을 박아넣지 않더라도 부수적인 피해등으로 현역에서 은퇴시킬 목적의 더티 플레이는 일상적인 풍경이고
급식은 먹는 녀석이 바보 취급 당하겠지
#747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11
원작(?)에서 캐나다는 쌍둥이를 보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이려나
#748이름 없음(ecHplFqh/Q)2022-02-28 (월) 07:11
>>740
어쨌거나 미소기에 비하면 다들 연하니 다이죠부
#749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12
카본 코팅=절대 방어라고?

그런데 그 절대 방어는 지방함량 0퍼 같은 말만 번지르르한 거잖아
#750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7:12

러시아에 IS 학원이 있으니까 아나스타샤가 부회장,

메인 히로인 포지션인 벨벳이 1학년 대표로 보이는데......

우와, 엮이면 얼마나 소문이 흉흉(?)할까

#75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12
근데 이러면 원작 황링린vs이치카는 문제 심각해지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752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13
>>751 원작애들은 일단 원작대로 가라 하게;;
#753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13
탕수육이 문제가 아니야

왜 나를 버렸냐면서 당에게 충성심을 증명하기 위해 보쌈하려드는게 순한 맛이 아닐까
#754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14
>>752 그게아니라 그 여파가 원작하곤 다를거 같다는 소리라 ㅋㅋㅋ
#75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15

>>738 이거다

(짝)

#756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17
아나스타샤: 쿠우짱! 어디 다쳤어!

쿠우: 쿠우는 괜찮아!

아나스타샤: 조심해야지!

이런 모습을 볼수 있겠군요
#757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17
아무튼 원작 설정대로만 가더라도 바뀐 뒷배경을 적용시키면 캣파이트(고양이)가 아니라 캣파이트(대형 고양잇과 동물)이 되겠지
#758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17
안전구 있긴 해.
실드 까이면 승부 나는거라 IS 자체가 안전구임.
#759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18
일본같은 제국주의국가에서 복귀한 만큼 당성이 의심되지만
재능을 봐서 당과 조국에 충성을 증명할 기회를 얻은 황링잉
#760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19

어떠한 규모의 공격에서도 조종자를 보호하는 절대방어 기능 때문에 IS 자체가 안전장치예요.

#761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19
>>753
(엄지척)
#762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19
>>744
어째 헤어스타일이 못콧치 스러운데
#763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20
생각해 보면 라우라가 이치카 뺨 때린건 문제 심각해 지지 않나? 독일 학생이 일본의 최초 남자 조종사 뺨을 쳤다고? 이거 국제문제 아닌가(아무말)
#764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20
미소기의 동기일지 선배일지 후배일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한국인 히로인도 하나 붙여주자
#765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20
브라질 대표후보생은 설정이 털털한 누님타입이네 하급생들이 알게 모르게 따르겠네
#766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21
일본이 일제로 리턴 한 이상
문제 -일본 태생 링잉에 대한 주변 순혈 공산귀족 출신 파일럿들의 대우가 어떨지 서술하시오
답 - 일상이 자아비판과 당에 대한 충성서약과 헌신
#767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21
>>762
내눈에는 냥파스! 라고 외칠것 같은 느낌이 들어.......
#76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21

참고로 한국측 대표후보생이 등장하면 IS AA는 윙제로(TV판) + 윙제로(EW판)을 쓸 생각.

#769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21
>>765
털털(손수 담근 마약 카르텔 숫자가 .dice 10 99. = 56 개 / 주적 : 미국 CIA 남미지부)인가
#770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22
>>763
미국, 러시아, 로마, 영국, 프랑스 : 와! 추축국끼리 싸운다(팝콘)
#771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22
>>766
중국은 아버지가 당원이어도 이상한 일은 부지기수니까.......
#772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22
교황령과 남이태리는 코어 그없인 건가
#773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23
>>766 누가 황링인 액재료가 중국인이라고 해서 웃었던 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774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23
브라질 대표 쯤 되면 그래도 마약왕은 아닐테고
아마 카르텔에 대한 복수심으로 과잉진압이 일상이신분 아닐까요?
#775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23
>>773
팩트)다
#776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7:23
>>769 털털(한해 농사지은 마약밭을 지키기 위해 온 CIA요원 .dice 1 100. = 19명을 털털)한 건가?
#777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24
강하고 털털한 누님 어쩌면 버튜버나 유튜버일지도 모른다.(범죄조직을 털면서 동생들한테는 의리있는 누나 취급)
#77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24

잠깐 벨벳과 아냐의 IS 스타일을 볼까

◆벨벳의 전용 IS: (1. 근거리 특화 2. 1+3 3. 원거리 특화 .dice 1 3. = 3)
◆아나스타샤의 전용 IS: (1. 근거리 특화 2. 1+3 3. 원거리 특화 .dice 1 3. = 1)

#779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24
열강들한테 국력순위로 핵탄두와 관련 기술 배분해준 유로파/빅토리아가 이것보다는 더 평화로울 것 같은데 정상인가?
(아무말)
#780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7:25
아냐 : 근딜 / 벨벳 : 원딜
#78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25
둘다 반대네 ㅋㅋㅋㅋㅋ 역시 상극ㅋㅋㅋㅋ
#782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27
벨벳 : 내가 IS에 탄건 분명 제국민을 지키라는 주님의 뜻!
아냐 : 우연히 적성이 있었을 뿐 그래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해야지.
#783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27
Attachment
브라질 대표후보생 그리핀 레드럼
설정상 아이들을 좋아하며, 격투기, 축구를 잘 한다고, 휴일에는 애들한테 축구도 가르친다고,
#78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27

벨벳은 원거리 특화고, 아나스타샤는 근거리 특화라.......

건담과 슈로대 OG에서 제일 그럴듯한 기체가 뭐 있지?

#785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29
원거리 특화도 비트/미사일/화포/입자포등 분류가 넓고
근거리도 근접 사격이냐 근접 격투냐 스펙트럼이 다르고
#786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29
아까 쿠우짱 곰돌이 '푸우짱' 들고 다닌다고 하더라 당연히 곰돌이 푸겠지만
#787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29
솔직히 AC쪽이 더 IS 이미지에 맞지 않을까란 느낌
#788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29
알트 아이젠하고 바이스리터면
아마 어울릿듯
원래는 커플 기체지만 여기서는 사랑의 라이벌이라는 느낌
#789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30
근데 진짜 BT 기술 영국이 개발한거였는데 어떻게 긴빠이 쳐온거지
#790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30
쌍으로 맞투는거면 빌트빌거/팔켄
알트아이젠/바이스리터 라든가
#791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30
아냐는 안 어울리게 무식하게 파일벙커 때려박고
벤벳은 고기동 포격으로 상대를 농락하고
#792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7:30
일단 만들어진 히로인 두 명이 완전 상극이네
#793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30
근거리 특화기라면 건담 에피온하고, 건담 엑시아 가 떠오르네
#794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30
긴빠이랄까

이 버전의 세계에서 할매가 한국 달랜답시고 몰래 준것도 아닐테고
#795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7:31
>>789 정답 : 비트 사진찍고 그 사진을 ADD에 보낸다
#796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31
>>789 긴빠이라기 보다는 아마 상호 협력한거 아닐까 싶음
BT랑 제로시스템은 상호 보완적이니까
#797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33
사실 세실의 약점 생각하면
BT의 완성을 위해 제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은 명확함
가장 BT적성이 높은 세실이 그정도인데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는건 영국군도 인지했을테고
#798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33
아니면 한국제 BT는 말이 BT지 사실 뇌파 연동이 아니라 제로 시스템의 연산력으로 돌리는 AI조종형이라든가
#799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34
뇌파연동 BT자체가 병기로서는 합격하기 힘드니까
엄청난 멀티태스킹 능력이 필수라니 그건 결함이지
#800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35
결국 AI보조 뇌파연동이 목표인데
때마침 서로에게 필요한걸 가진 두 국가의 눈이 마주쳤다는 결과
#80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36

벨벳은 바이스릿터 혹은 건담 DX,

아냐는 바이사가 혹은 건담 에피온,

쪽을 생각해볼까.

프리덤과 키마리스 비다르는 전작과 겹치고

#802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37
한국도 강력한 AI보조 시스템은 만들었지만 이걸 이용한 결정적인 수단이 없을때 영국의 BT가 보였다는 것
#803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37
아니면 영국의 첩보능력이 원역사랑 다르게 고자 그 자체라던가(아무말)
#804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39
솔직히 긴빠이쳐서 좋을건 한국에게도 딱히 없음
그것도 3세대 핵심기술이면
#805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40
한국은 입장상 서방이든 동방이든 원한살 일은 피해야하니까
아무리 광기의 한국이라도 코어기술 긴빠이는 어그로가 큼
#806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40
>>805 아니면 애초에 설정 리제로한거, 영국최초개발을 빼버리면 되고
#807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7:41
공동개발, 비트원조국 탈락등등 방법은 많음
#808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41
뭐 공동개발 사례는 차고 넘치잖아 아니면 대량 구입후 라이센스 생산후 개발이거나
#809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42

다갓님, 어느 쪽으로 할까요?

◆벨벳(로마 대표생): .dice 1 2. = 1
1. 바이스릿터
2. 건담 DX

◆아나스타샤(러시아 대표생): .dice 1 2. = 1
1. 바이사가
2. 건담 에피온

#810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42
프랑스랑 IS버전 유파하려다가 못해먹겠다고 때려치고 한국이랑 손 잡았다던가
#811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44
그러면 왜 프랑스가 라팔로 개삽질하는지 대답은 되잖아
유파하려다가 엎어지고 영국은 한국이랑 손잡고 엘랑은 독자개발 고집하다가 라팔한거지 뭐
#81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44

다갓은 벨벳의 3세대 IS로 바이스릿터를,

아냐의 3세대 바이사가를 선택했군요.

하핫, 다 슈로대 OG네.

#813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45
원작 설정 읽는 중

1. IS들 지급은 대부분 국가연구소나 기업이 한다
2. IS 평균 속력은 마하 2-3. 이 상태서 PIC 기술 덕에 방향 전환에 전혀 관성 문제가 없다.
#814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45
MBT-70 이거 독일과 미국이 같이 공동연구한 전차인데, 이게 M1에이브람스 탱크와 레오파르트-2 전차의 조상이라고,
#815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46
독일-영국은 3세대했는데
엘랑만 못 했다 왜?
유파하려다가 엘랑이 난장치다가 라팔해서
#816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47
영프독이 유로파처럼 공동 연구하다가 서로 길 나뉘어진거네
#817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47
엘랑 3세대 있을걸.
샤를은 아버지 기업 물건이라 2세대임.
#818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48
엘랑이 뭐 라팔기반으로 한다고 난장치다가
영국이랑 독일이 BT랑 AIC기술 들고 떠나서 엘랑만 개털된 엔딩
#819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48
그리고 지금 3세대기 나온거 다 시험기들임
#820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49
1~2세대는 주로 공통연구가 흔했겠네, 중국이야 어디선가 카피한걸테고,
#821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50
칸자시 쯤 되면 지가 만들고 커스터마이징까지 하더라
#822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52
엘랑 3세대기 설정이 있던가?
#823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53
칸자시는 애초에 기업에서 디자이너나 공학자였던것 같은데,
#824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7:53

바이스릿터면 다양한 입자포와 실탄을 쏠 수 있는 런처가 로마의 IS 기술 특성이고,

비아사가는.... 뭐라고 말해야지?

#825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53
리인 카네이션이라고 12권에 나옴
샤를의 라리커가 그거 코어 흡수하고 유일한 듀얼코어 3세대기로 진화함

해당부분 묘사좀 보고 옴
#826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7:54
그리고 니시키는 쌩으로 칸자시가 만든건 아니고 일단 만들다 만거 받아서 이치카에게 데이터 받아서 만든거 아닌가?
#827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54
>>826 ㅇㅇ 제로부터 만든건 아님
#828이름 없음(7NWwVQJOR.)2022-02-28 (월) 07:54
엘랑 겉으론 3세대 속으론 2.5세대 기체를 잔뜩 만들었을지도,
#829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7:54
글고 샤를은 그냥 사생아 취급이 아니라 망국기업한테서 보호하려고 아버지가 일부러 숨기고 모른척 해왔던거
#830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7:56
바이사가는 분신기능 있으니까 뭐 고출력 ECM/초고속 기동/근접 전투 특화 같은걸로?

MEPE같은건 결함이니까 그건 영 아니고
#83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7:58

오늘 연재는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832시키냥◆tr.t4dJfuU(kZZGAfNJAA)2022-02-28 (월) 08:00
아니면 뇌-컴퓨터 시스템인 다이렉트 피드백 시스템을 달고 있으니까 다른기체보다 뛰어난 반응성을 줘서 적이 반응하기도 전에 제압한다는 컨셉이라든가
#8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01
그런데 보아하니 메인 히로인 둘과 소기의 포지션이 딱 나눠떨어지는 건에 관해서.

나타샤: 최전방에서 우라돌격

소기: 난 나타샤만 따라간다, 중간에 걸리적거리는 건 다 쏴버림 ㅇㅇ

벨벳: 맨 뒤에서 카운터 스나이핑에 주력.
#834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02

그리고 영국의 BT 병기와 한국의 비트 병기는 원리는 비슷하지만

작동 방식과 운용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고 보는게 맞을걸요.

영국은 블루 티어즈의 화력 보조용이라면,

한국은 그 비트가 실드도 되고 라이플과 결합해 초대형 입자포를 쏠 수 있는 다용도니까요.

#835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8:02
ㅇㅋㅇㅋ
#836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02
샤를 3세대기인 리인 카네이션 특
3세대인데 2세대처럼 철저하게 기본에 충실함.
#8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03
그리고 애초에 광역섬멸이 목적이라면 비트 그자체가 전면적인 화력투사수단으로 격상되어야 하므로 비트의 화력을 극단 수준으로 증강시킬 것임.
#838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04
그래서 기본 무장이 빈약하구먼
다만 블루 티어즈는 부스터 보조로도 쓸수 잇더만
#839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06
그리고 BT 중에 유탄 쏘는 실탄형도 있고
#8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06
셋시가 얻는 원오프에서도 볼 수 있듯 블루 티어즈의 비트는 다각도로 때리는 데 중점인 게 명명백백.

그런데 소기 건 어쨌든 광역섬멸형이라 그렇게까지 섬세한 조정을 통해 공격을 투사할 이유도 없고 효율도 없음.
#8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09
그래서 블루 티어즈의 비트가 IS 보조 부스터를 겸할 정도로 기동력 또한 중시된다면, 미소기의 그것은 그것보다도 화력에 있는 대로 주력할 수밖에 없는 구조여야 하지...
#842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11
미소기껀 폭격기 아니냐? 다른애들이 전투기라면
#8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11
그렇지. 유사시엔 비트의 동력을 보호막에 돌릴 수 있다는 것도 그렇고...
#844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12
광역섬멸형의 창작물 특성은 에이스전엔 약해진다는 거고 이건 어캐 커버할지 모르겠네(아무말)
#845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12
이러면 한가지 문제가 생기는게
대 IS전에선 레알로 본인 실력 떨어지면 X박을수 밖에 없음.
#846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12
>>844 야너두?
#8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13
다만 공격을 장거리에서 한다고 나오진 않았으니까, 급강하폭격이나 근접항공지원기에 가까움. 이것들도 전투기보다도 튼튼해야 했고.
#848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13
>>847 그거 공격기
#849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14
물론 IS의 무장은 환장 기능이 있어서 기능 따라 바꿀수도 있음.
스트라이크 거너 패키지라던지.
#850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15

날으는 무기고 포지션이죠. 소기의 사바냐는.

반면 세실리아의 블루티어즈는 날으는 무기고라기 보다는 날으는 스나이퍼 포지션이고.

#85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15
미소기는 전투형 is들이 막아주는동안 전투하는동안 재래식 병기 죄다 갈아버리는 형태의 is같은데(아무말)
#852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16
물론 이게 완전히 상위호환식으로 환장은 안되고 트레이드오프식

예를 들어서 블루 티어즈는 기동력을 높이려면 화력을 봉인해야하고
센룽은 충격포가 언제쏠지 알수 없는게 특징인데 충격포 화력 강화하면 그 장점이 사라진다던지
#853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17

쉽게 말해서 소기의 사바냐는 대(對)IS전보다 적의 대부대를 상대로 특화된 광역섬멸형 기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적 IS랑 1대 1로 싸운다면 그야말로 화력 낭비가 따로없쥬.

#854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18
>>853 그거 바꿔말하면 최우선 제거 0순위라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8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18
왼쪽 뺨에 중국이고 윗쪽은 러시아고 오른쪽 뺨이 미국이 뒤에 있는 대일본제국이라니, 진짜 다 쓸어버릴 기세가 필요할 수밖에 없겠군
#856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19

>>854 (외면)

#857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19
한국정부에서 한국 파일럿 하나 호위용으로 붙여줄거 같은데, 전략폭격기 호위하는 전투기처럼(아무말)
#858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20
>>857 걔가 이제 한국 쪽 히로인인게?
#8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21
대충 우리나라가 육방부라는 점을 생각하면 미소기는 K-9 감각으로 만드는 거고, 아마 흑표 포지션의 다른 IS랑 페어로 운용할 생각인 거 같은데.
#860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22
미소기 컨셉보면 저기다 스텔스만 붙여주면 그냥 b2가오리 하나가 돌아다니는건데 제거 0순위 확정일거라 한국도 전담파일럿 하나 붙여줄거 같음(아무말)
#861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24

위에서도 말했지만 한국측 대표후보생이 나오면 걔 전용 IS AA는 윙건담제로가 되겠군요.

#8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25
그 뭐시냐... 설정상의 미국 대표 IS는 무슨 인간 에이브람스를 만들어놨더만(?)
#863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25
어차피 한국은 전면전을 상정하지 저강도 분쟁쪽은 별로 상정 안하니까
미소기도 단독운영은 아닐걸
#864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26
최소 삼인조로 움직이겠지
#86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26
>>863 쟤가 살아서 30분정도만 날라가도 사단급이 전멸해버릴거 같은데(아무말)
#866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8:28
건담 사바냐 본 소감

이거 팔다리 왜 달려 있음??
MS라면서 비상용 근접전 무장 하나도 없네
#867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29

>>862 펭 퀘이크 말이군요. 생긴건 더럽게 멋없던데

>>865 여기에 윙제로를 섞어봅시다. 와! 군단이 전멸했네여!

#868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30
>>867 근데 미소기는 페어운용이 필수인거 같은데 누구일거 같음?(아무말)
#869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31
제로시스템에 무기 소환에 광역섬멸형이 공군소속이란건
전방에서 광역섬멸하면서 그대로 보급 받으면서 화력지원하고
동시에 제로로 전선통제기 역할도 하라는 거겠지
#870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32
건쉽에 AWACS를 달아보세요!
공군과 육군이 엄청 좋아하겠죠?
#87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32
>>868 원래는 한국대표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에이스를 호위에 쓸거 같진 않아서(아무말)
#872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32

>>868 솔직히 말하면 벨벳의 바이스릿터나, 아냐의 바이사가 모두 어울려서 난형난제.

#873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8:33
>>430
클린턴-부시까지는 똑같이 8년/8년이고 오바마부터 조진 것이?
#874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35
솔직히 미소기를 학원에 보내는건
세계 2번째 남성 적합자라는 점 + 한국 소속 파일럿과 합을 맞추라는거 말거곤 없다
적성 S급 남성을 미스테리어스 레이디가 다니는 학원에 보낸다는건 진짜 어쩔 수 없다는 느낌
#875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35

>>873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3연병으로 팍스 아메리카나를 조졌으요!

#876이름 없음(PNbO9k/ZvU)2022-02-28 (월) 08:35
>>466
동서로 갈린 리/비아가 미반영 되었다
#877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36
국정원에서는 아마 위험하다고 했을텐데
이미 언론에 대서특필 되었고 숨겨봐야 일본이 진위 여부를 물어뜯을게 뻔히 보이니까 이겠지
#878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37
당장 일본 언론이 미소기 가지고 뭐라고 억까할 지 보이는 판국이고
#879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38
한국군의 거짓 선전이다고 떠들텐데
그걸 참고 국내에 보호하고 있기에는 국민감정상 힘들지
#880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38
근데 주인공 is 컨셉상 대 is전이 주가 될 학원 평가전 같은데선 불리할거 같은데 어캐하지(아무말)
#8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39
뭐 미소기가 AA적이라면 아예 본인이 말에서 남들은 진심과 거짓의 여부를 읽어낼 수 없게 되겠지만
#882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39
한창 최초 남성적합자에 치후유 동생이라고 온갖 선전을 때린 와중에
한국군 소속 2번째 적합자에 적성 S급이라고 뉴스타면 일본이 뭐라고 할지는....
#883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39

>>880 기본적으로 화포를 쏟아부어 못다가가게 만든 뒤에 틈을 노리는 고슴도치 전략을 취해야겠죠?

#884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41
뭐 애초에 정부에서도 미소기가 몬데그로소 우승할거라고는 생각도 안하겠지
한국 대표는 따로 있는 마당이고
#88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41
근데 is학원은 의무참간가? 그거 아니고서야 검증작업 때 아니면 보낼 이유가 없는데
#886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42
진짜 중간만 하라는게 정부의 소망이겠지만
어찌될지
#887이름 없음(Mdl8NegxCI)2022-02-28 (월) 08:43
의무참가라고 하기에는 학원생이 너무 적으니까 말이야
그냥 선발된 유학생들이 가겠지
미소기는 남성이라서 가는거고
#888지도닦이◆ZJr7vLQwqA(gUlwkLyVxg)2022-02-28 (월) 08:46

인센티브가 있으니까 자국의 대표나 대표후보생을 보내는 거겠죠.

그리고 IS 학원이 일종의 (불안한)성역 내지 안전장치 역할이고.

#8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49
원작을 참고하자면 매 학년당 150~170 명 정도의 생도가 들어온다는데, 전세계 기준이라면 어디는 해당 분기에 학생을 못 넣을 수도 어디는 여럿 넣을 수도 있지.

코어 머릿수가 거진 압도적인 미-러 는 매년 여럿 보낼 것 같고, 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영-프-독-롬-중-일-한은 매년 꾸준히 1명이라도 보내려 할 걸
#8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51
그리고 원작 기준으로 등장인물 주조연 대부분의 국적이 어쨌든 일본이라는 점을 보면, 이 놈들 국뽕위신작에 눈이 돌아가서 자기들 보유하고 있는 코어를 무슨 할단위 비율로 생도 발탁해서 학원에 꽂아넣고 있는 게 분명해.
#8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8:53
뭐 대일본제국 시절에도 함대 하나 깎겠다고 국력을 할단위로 꼬라박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 방식도 효율적이라곤 보기 힘들었던 지랄을 했으니 19세기말-20세기 초로 뇌가 회귀하긴 했네.
#892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8:55
일단 미소기같은 케이스 말고 대부분의 학생은 정비과or 양산형 병기 파일럿으로 갈거 같긴 한데 ㅋㅋㅋ, 오리지널 코어는 숫자가 제한되 있고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9:02
>>892 이치카랑 미소기가 성별 단 하나로 특수케이스고, 나머지는 IS(오리지널 코어 사양)가 여성만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여학교지 실상은 전략병기 파일럿 관리시설이야.

정비과와 양산병기 쪽은 애초에 학생으로 고려되기 힘든 구조지.
#894이름 없음(X8JqlOFRuU)2022-02-28 (월) 09:06
실제 학생들 태반이 기초적인 전투훈련을 받아서 어느 단편에서는 샤를하고 라우라 둘이 잠깐 일일알바?하던 카페에서 강도가 들이닥치니
그대로 제압한 적도 있었지 아마?
#895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9:09

>>892 즈엉답. 그나마도 오리지널도 이미 정해진 경우가 적지 않져

#896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10
>>893 오히려 오리지널 코어는 1600개인데 매년 들어오는 파일럿만 100-200명이면 잉여인원은 반드시 발생함
#8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9:11
그런가... 저 중에는 "진짜" 를 경호하거나 감시하는 목적의 들러리들을 포함하고 있겠군.
#898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12
>>891
일붕이가
코어 개수 놓고 육군 vs 해군 vs 공군 vs 해병대
사파전 했던/하고 있어도 안 놀랍다
#899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9:12

오리지널 코어는 1800개.

매년 들어오는 학생은 150명 내외.

성적순으로 나눠서 최상위권만 오리지널 IS 파일럿이 되고

나머지는 양산형 IS 파일럿 내지 정비반으로 빠지겠죠.

#900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12
세대교체가 안정적으로 되려면 몇천개-1만개 정돈 필요한데 현실은 1600개 밖엔 없어서 남자 파일럿같은 특이케이스 아니고서야 대부분의 is 오리지널 파일럿은 최소 b급에 a급 다수로 이뤄질 확률이 크고
#901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13
>>896
오리지널 코어 조종사가 죽거나 은퇴 할 경우 대비한
스페어 들도 있지 않을까
#902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14
유미즈루는 오픈 소스와 일러집, 판도물용
국가 대리 AA들을 주고 갔어
#90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14
코어 1개당 현역 + 예비 10은 해야되는게?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9:14
원작도 그런 끼가 심했지만, 여긴 아예 학원도 성역이랍시고 울타리 쳐진 정글이구만.
#905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14
입시률은 작품 내에 따르면 1만대 1이라고 한다.
한 학년에 대략 120명이라고 하니 대략 120만 명이 지원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학원에 들어온 여성은 엘리트에 준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15~16세의 고교생이 20대의 현역 올림픽 메달 리스트와 육체적으로 호각이며, 일반인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각종 지식에도 어느 정도 통달해 있다.
다만 이런 능력을 보여줬던 인물들이 대표 후보생이라는 신분이었기에 일반적인 IS학원생이 어느 정도인지는 불명이다.
그렇지만 IS학원 입학 시점에서는 그리 실력 차이가 크지 않다고 언급했고, 경쟁률을 따지면 상위 0.01%가 뽑히는 것이니 만큼 대표 후보생을 능가하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은 될 것으로 추정된다.

기본적으로는 IS파일럿 육성이 우선이나 보통의 고등학교 정도의 교육을 이루어지고 있으며 반수 이상이 유학생이기 때문에 언어에 영향을 받는 수업은 언어권에 따라 이동 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상 공식 설정
#906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14
그나저나 1600개로도 개 빡빡한데 467대는 누구 머가리에서 나온거냐 ㅋㅋㅋㅋ
#90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15
그러니까 그야말로 귀족학교고 흔히 말하는 아카데미 정석 그 자체
#908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15
>>899
현실 공군 장교들이네
TOP 급 ㅡ 전투기 파일럿
콩라인 ㅡ 수송기 등 그 외 비행기들 파일럿
그 외 ㅡ 정비 등 그 외 기술, 행정 특기들
#909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16
>>903 스페어들은 평상시엔 양산형중에 좋은걸로 배정받을걸
#910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16
>>906
어허! 그 덕에 약샤르(CV : 하나카나)가 있거늘!
#91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16
코어기 절대파괴라고 가정하면
파일럿이 비싼 부품이긴 해도 대체인력 예비인력은 어떤 비율로 구성되는거지?
아니면 파일럿도 절대 안죽나?
#912이름 없음(X8JqlOFRuU)2022-02-28 (월) 09:16
치후유와 마야의 경우처럼 예비후보는 있을테지
그런데 현재 한국은 IS학원에 대표한명만 있는지 이 아이의 예비랄까 대타인 아이도 같이 입학했을지 모르겠네
#913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17
복-잡하게 생각하면 주화입마에 빠진다 이것이 IS 클래스
이 소설을 보는 자 모든 설정을 버려라
#914이름 없음(Emeyw7Nl3w)2022-02-28 (월) 09:17
공군 사관학교 아닌가
#915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17
>>911 파일럿은 일단 보호됨.
그 방어 씹을수 있는 무기가 거의 없음.
#916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18
공사의 극악판
아니 걍 국제 귀족 아카데미라 하자
#917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18
아무리 생각해도 IS는 작품성과 히트가 반비례한 것 같다는 기분이 지워지지 않는다
#91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18
>>915 동일한 is끼리도?
#919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18
>>915 절대방어
#92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19
Is코어 간택?자체가 걍 신귀족 양성인데....
#921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19
모든 IS에는 조종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절대방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IS가 조종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공격을 감지할 경우 자동으로 발동되며, 어떠한 규모의 공격에서도 조종자를 보호한다.
IS가 '해당 공격을 치명적이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실드가 관통되고 조종자가 경상을 입게 되더라도 발동되지 않는다.

단, 절대방어 기능은 실드 에너지를 극도로 소모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발동시 에너지를 다 써서 전투 불능 상태가 된다.
따라서 어디까지나 조종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탈출장치 같은 개념이며, 절대방어 기능이 작동할 경우 IS는 탑승자와 긴밀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IS가 소모한 에너지를 보충할때까지 조종자는 의식을 잃은 상태가 지속된다.
즉, 전투에서 의도적으로 써먹기 어렵다.
#922지도닦이◆ZJr7vLQwqA(WJ1kZyLfoc)2022-02-28 (월) 09:19

국제귀족 아카데밐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벨벳은 동롬 재경귀족 아가씨고,

아냐는 러시아 로마노프의 후예넼ㅋㅋㅋ

#923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19
스페어 파일럿하니까 또 이해가 안가는게 오리지널 코어는 맞춤형이라 그사람에게 맞춤설정으로 갈텐데, 그거 스페어한테 주면 ㅈ도 효율 안나올거고, 그렇다고 스페어 줄때마다 초기화 시키는건 미친짓이고, 그렇다고 스페어를 방치하기도 애매한데
#924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19
>>920 적성은 랜덤이라 귀족식으로 막 뭐가 되지는 않음
#92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0
그것도 소형 장신구로 가지고 있다가 소환잌걸로 아는데
이건 뭐.... 현대에 강림한 마법기사단이구만
#926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20
>>918
진정한 의미의 모순(최강의 창 vs 최강의 방패) 아니냨ㅋㅋ
#92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0
>>924 국가의 간택이 아니라 코어님의 간택이라고....
#928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21
사실 마-법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설정이 채워지긴 하네
뭐가 이상한데요 → 마-법같은 거임
#929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21
맞춤형만 아니라면 파일럿끼리 돌려쓰기가 가능한데 하필 맞춤형이라 초기화 시키는거 아니고서야 다른사람한테 적용이 가능한가?
#930이름 없음(X8JqlOFRuU)2022-02-28 (월) 09:21
그런데 타바네 본인은 맨손으로 IS의 무장을 뜯어낸다
#931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1
진짜 비 is국가에선 뭔가 장신구 낀 여자는 근처도 가지말란 말이 필수생존격언이 되겠네.....
#932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21
거기에 치후유는 맨 몸에 칼 들고 IS 탄 사람을 이긴다
#933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21
>>930 개발자 권한이라고 생각하자 그건(먼산)
#934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21
똑같은 아카데미물이라도 IS에 비하면
해리포터는 노벨 문학상 수상작임 ㅋㅋㅋ
#935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22
>>929 훈련용 2세대 기체는 돌려쓰기 됨
#936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22
치후유는... 나도 몰겄다()
#93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2
근데 그 is 전개? 소환에 대한 소지자 의지 외의 강제적 제한 요소는 없음?
#938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22
>>933
소아온 카이바 : (코쓱)
토니 스타크 : 캬 고걸 몰랐네
#939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22
>>935 훈련용은 양산형으로 대체될거 같은데
#940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22
>>937 예를 들면?
#941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23
당장 1기 초반에 호우키가 쓰던게 훈련용 우치가네임
#942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23
>>928
(대충 해리 포터 브금)
#943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3
걍 과학기술(쑻)이란 이름을 쓴 마법아티팩트구만
Is파일럿마저 국가의 간택이 아니라 최종은 코어의 간택이라니
#944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23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설정이 엉망이네
#94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4
>>940 그러니까 is학원내에선 특정구역 말곤 방해 전파든 해서 강제로 전개를 못하게 한다던가
#946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24
>>931
그렇게 자발적(?) 초식남들이 늘어나는 건가
#947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24
대충 마-법임 양자-역학임 하고 넘겨버리는 게 주화입마에 안 빠지는 좋은 방법
#948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4
진짜 is전개를 사용자 의지에만 의존하는건 아니겠지
#950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5
전개> 전개 제한? 사용 금지?
#951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25
덕분에 팬픽 쓰는 데는 최고의 원작 중 하나
원작 설정이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
주인공이 고자에 시스콘임
꼴리는 혹은 꼴렸던 히로인들
#952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09:25

>>943 즈엉답 콘.

작가는 본인 나름대로 건담 따라했던 것 같은데 나온건 이도저도 아닌 무언가

#953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25
>>945 그런거 업성
#954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25
물론 최고의 IS 히로인은 치후유며 이것은 치후유가 제일 매력적이라는 것으로 증명할 수 있다!
#955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6
나잇대가부터가 이성잃기 쉬운데 빡쳐서 사생활중에 전개하면 어쩔려고...
#956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27
원작에서는 세계에 476개밖에 없는 전-략 병기를 이치카 패는데 쓰는 히로인들이 마구 나온다고 합니다
뭐 야 이 게
#957이름 없음(FVfy5GSNmE)2022-02-28 (월) 09:27
아니 뭐 수라아카데미야? 뭐야 이건....
#958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28
어째서인지 인기가 많아서서 AA가 잔뜩 있는 IS-
덕분에 판도물 등장 빈도가 굉장히 많은 IS-
#959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28
근데 2020년이면 러시아 연방 건국 30주년 아닌가? 30주년 기념으로 x루가 연설했으면 좋겠다(아무말)
#960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09:28
Attachment

판도 완성본.

앞으로는 이걸 쓰겠습니다.

#961이름 없음(X8JqlOFRuU)2022-02-28 (월) 09:29
전개된 IS를 타바네가 코어를 해킹내지 관리자(생산자?)권한으로 폭주시킨 적은 있음
#962이름 없음(XXks/ByUAU)2022-02-28 (월) 09:30
솔직히 서로 전용기 갖고 있는거 아는 애들이니 그렇다고 치자

안 그럼 이해가 안된다()
#963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31
실버리오 가스펠이 그거였지-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동으로 군사적 목적으로 쓰기 위해 공동-개발했다는 존재만으로도 IS 학원 존재의의에 쌍으로 중지를 치켜드는 그 IS
#964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09:32

>>957 학생회장도 뻔질나게 부분전개해 이치카를 줘팬단 점에서 수라가 맞다

(진실)

#965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33
이치카가 고자인 건 사실 생존을 위해 고자인 척 하는 게 아닐까
#966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33
그래도 판도가 지저분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967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33
예멘 결국 다시 분할 ㅋㅋㅋㅋ
#968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34
오늘 남중국해 볼거 같은데 남중국해는 인니 대만 중국 일본의 난장판이려나?(아무말)
#969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34
>>965
눼 마자여
#970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35
이제 독일이 제4제국을 세우고 엘자스-로트링겐 요구 프로이센 할양 요구 2차 안슐루스 주데텐란트 요구 중점을 찍으면 되는 것인가(아무말)
#971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35
>>954
약샤르겠지 브라콘 노처녀 따위(투닥투닥)
#9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09:35
이 일본은 어째 남방작전을 할 것 같아( )
#973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35
>>970 알자스로렌은 아무래도 나중일걸 ㅋㅋㅋㅋㅋ
#974이름 없음(p1zyfarhwo)2022-02-28 (월) 09:36
>>970
ㄴㄴ 북이태리랑 합체후 제2신성로마제국 선언하면 됨
#97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36
>>974 신성로마제국은 현대 메타랑 ㅈ도 안맞아서 ㅋㅋㅋㅋ
#976이름 없음(X8JqlOFRuU)2022-02-28 (월) 09:36
>>965 그건 폭력계 히로인들로 둘러싸여서 성욕이 마비된 걸로 보이는데?
여기에 치후유가드 효과정도?
#977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09:37

제발 샤르는 액재료 없이 건전하고 멀쩡한 히로인이 되주게 해주세요 다가님

#978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09:37

>>974 동로마 제국: 누가 로마 소리를 내었는가?

#979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38
호우키 → 틈만 나면 팸
링 → IS로 팸
셋시 → 요리로 팸
샤르 → 총기난사함
라우라 → 밤마다 쳐들어 옴
타테나시 → 학생회장 권한으로 팸
칸자시 → 싸다구 때림

음 난죽택이다
#980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39
다갓께 완장을 제물을 바쳐라
#98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40
>>977 ???: 어림도 없지, 어머니가 알제리 토착민인 사생아로 결정(아무말)
#982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9:41
>>981 큭!!! 갑자기 스트위치 어장이!!!(아무말)
#983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41
어림도 없지 피부는 하얀 베르베르인으로 결정
#984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09:42
다갓님 다갓님 제발 호우키가 혐한극우꼴통이 아니고 링은 공산당 스파이가 아니고 셋시는 제국주의 인종차별주의 남성혐오 쵸로인이 아니고 샤르는 액재료 없고 라우라는 네오나치가 아니게 해주세요
#98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43
>>984 ???: 참으로 츤데레로구나, 반대로 말하다니, 다 들어주겠다
#986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09:46

>>984 갸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악

#987이름 없음(gAQ68kOo5A)2022-02-28 (월) 09:50
갑자기 샤르하니까 생각난건데 주인공 무장 비트는 그렇다치고 무기고 컨셉이랑 무장환장은 샤르랑 겹치지 않나?
무장이 비트계통이 대부분에 이걸 떨어진 거리에 소환이니 차별점이 있긴 하지만 거리와 보유무장량에 따라서는 서로 상대의 하위호환이 되기 쉬워보이는데?
#988이름 없음(gAQ68kOo5A)2022-02-28 (월) 09:51
거리는 무장소환 가능 범위
#989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09:53

7시 30분이 다가온다.

오늘은 어떤 막장이 나를 기다릴까

#990이름 없음(gAQ68kOo5A)2022-02-28 (월) 09:56
일단 다갓이 마음만 먹으면 주인공 가족관계나 한국군내 IS관련자들과의 호감도.
망국기업의 실체, IS학원의 현재 상태 같은걸로 어장주와 참치들을 괴롭힐수 있을걸...
#991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56
>>989 망국기업 네오낙지 독일커넥션 있음, 히로인 설정 개 ㅈ망, 남중국해 분쟁으로 세계긴장도 99%(개드립)
#992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9:57
다갓님 오늘은 얼마나 막장이죠? .dice 0 100. = 0
#993이름 없음(tSejK4rEvU)2022-02-28 (월) 09:57
나.. 나닛???????????
#994이름 없음(gAQ68kOo5A)2022-02-28 (월) 09:58
이런데서 불필요하게 크리소모 자제요 -_-;;;
#995이름 없음(4I28hDXMMU)2022-02-28 (월) 09:59
>>992
1.개막장이다 2. 백면크리 .dice 1 2. = 1
#9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10:07
하하... 뭐 가 봐야 알겠지(게거품)
#998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10:22
마침 OTL에서도 독일이 재무장을 선언했다
뭐지 제4제국을 암시하는 것인가?
#999지도닦이◆ZJr7vLQwqA(FTyGlQT1xI)2022-02-28 (월) 10:23

>>998 What?

#1000이름 없음(P05vx0t4iQ)2022-02-28 (월) 10:24
>>999 진짜 독일 재무장안 연방의회 통과함 130조 쓰겠다고
막줄에 어째서인지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를 보호하겠다고...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fX4IuEp3c)2022-02-28 (월) 10:24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