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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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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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2068/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1-
진짜 훌륭한 개판의 현장이다(흡족)
북한 투자라고는 해도 일단 한국 기업이 들어가서 사업하는 거라서 한국이 손해보는 일은 적고
러시아가 결국 대놓고 한국손을 들어주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여차하면 러시아의 손을 잡는다는 것도 고려할 수 있게 되었고
굳이 주인공 배경세력이라고 잡담판에서 유럽사로 인해 상당히 많은 요소가 고정된 상태 동아시아를 굴렸어야 하냐는 아쉬움이 있다
한국은 생각보다 약하게 설정됐지만 최악은 아니고(그럴 상황이 나온 세계도 있었던거 같지만)
오히려 중도 통일이 걸린것보다는 확실히 더 낫다
이거 통일을 못했다 뿐이지 OTL보다 더 빠른 속도로 강해지긴 한 거 아닌가?
북한이 사실상 중국 손에서 날아간 것도 그렇고,
이러면 중러관계 상당히 볼만하겠는데.
뭐 중앙아시아를 생각하면 그것도 그런가
일본이 OTL보다 엄청나게 강해진건 아니란 걸 기억하셈
그냥 대가리가 일제로 회귀하는 식으로 리미트 풀린거임
차이점은 대가리가 빵구나서 이제 항모에 IS까지 굴린다고 군비를 꼬라박는거 뿐
세계, 하다못해 주변국하고 같이 죽을 능력은 충분히 가지고 있음
일본이 평화헌법 해제되었다고 다른 건 없어
일본도 평화헌법 폐지하고 풀스로틀 밟는다는건 그 특유의 장점인 경제장점 포기했다는 의미고
체급차란거 부정은 못하는데 otl 일본 경제 유지하면서 군사도 추가된다 그런건 아니잖아
일본도 평화헌법 해제했다고 군비를 무지막지하게 늘리는 건 무리여
한국 군사력이요?
OTL보다 한일 해군격차가 늘어나고 일본에 미사일 전력이 생긴걸 제외하면 차이점은 글쎄요.
오히려 공군은 IS 코어 숫자가 동등해지는 바람에 OTL 이상으로 사실상 동등일테고.
>>50 IS 관련 기술을 재래식 병기들에 적용하면서 에이스 컴벳에서 등장하는 가상 전투기와 병기들을 널리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ADF-01 팔켄을, 러시아는 CFA-44 노스페라투를 쓰는 것처럼.
아니 어쩌면 이탈리아 3갈죽이 냉전 이래로 지속됬다거나 러시아 로마의 회북 부활을 보면 5년이나 갔을까?
재래식 병기가 사장되기는 커녕,
아크버드니, 신팍시니, 알리콘급이니, 아스널 버드니, 아이가이온이니 하는 초병기들이 나올 각이 선게 이 세계선입니다.
러시아
======
중국 이거겠고
근데 사실 독일 꼴이라던가 보면 서유롭
러시아-로마란 대적 밑으로 러시아-중국과 같은 관계씹창인 경우가 충분히 있을거 같은데
삼탈리아에서의 프랑스 독일 로마 좃간질은 어떨것인가
근데 문제는 그거죠.
IS의 등장으로 인해 핵무기의 의의가 많이 꺾이면서
핵무기를 제외한 재래식 병기를 이용한 전면전이 OTL과 달리 선택할 수 있는 외교적 카드 중 하나가 되었다는 것.
그나마 몬도 그로스 대회 덕분에 열강과 준열강끼리는 IS 쓰지말자고 신사협정을 해서 망정이지.
(물론 이건 반드시 지켜야한단 협정이 아니다)
동력원은 어떻게 되는거야 is?
아니면 동력원은 현행 기술로 대충 만든거야?
>>74 아무도 몰라요
(진짜루)
그나저나 상황이 이러면 IS 학원 위치도...... 다이스에게 맡겨야하나.
>>89 원래는 일본에 둘려고 했는데 워낙 세계정세가 개판이니까 다이스에 맡길려고요.
채널 제도라던가, 발레아루스 제도라던가, 하는 곳도 생각해봐야지.
아니다. 발레아루스 제도는 이탈리아랑 너무 가깝다.
카나리아 제도가 훨씬 적당하겠네.
아니면 UN이 관리하는 태평양 인공섬일 수도 있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네요.
그래도 다행인 사실 하나.
드디어 오늘 저녁에는 주인공을 굴릴 수가 있어.
....
뭐 학원 입학전에 학생의 전투경험 존재같은건 "공식적으론" 없겠지?
그리스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영어는 기본 소양입니다 닝겐
설마
마침 국제우주정거장의 이름도 ISS니까 여기서 S 하나만 빼면 IS네(아무말)
그러나 특이점은 오지 않았다(박진)
제1공용어는 영어 빳따죠.
아니면 기술의 발달로 자동으로 언어를 해석해주는 기기가 있을지도 모르고.
건국기업일지 천상의 것일지 진은인지 모를단체 설정은 내일일려나
영어 화자에게는 영어로 프랑스어 화자에게는 프랑스어로
>>131 로마가 한창 불장난 중인 중동만 짚고 바로 주인공 메이킹.
그 다음은 남은 히로인 2~3명 메이킹 하거나 본편으로 GO!!
(주인공 짚거나 히로인 메이킹 하는 김에 부가적 주변 요소도 굴러갈께 뻔하니까)
ㅇㅍㅅ가 만든 옆동네로 가라우
동로마의 동방 정교회 4대 좌 중 하나인 예루살렘일 듯
히로인 이야기가 나온 김에 말하자면,
벨벳과 아나스타샤는 서로 완전히 대조적이네요.
둘 다 고귀한 혈통을 가졌지만,
전자는 좋게 말하면 노블리스 오블리주 나쁘게 말하면 엘리트주의인데,
후자는 쿨하게 현실을 인정하고 거기에 살아가길 원하는 정상인이라.
그건 진짜....
오승만 뒈진 후 각자도생되버린 것
한쪽은 피의 무게를 부정하고
개인이냐 혈통이냐 대놓고 라이벌리티네
이스라엘이 생존하려면 이스라엘에서 비브라늄이 나오고 다비드 팬서가 있어야 할 듯
쿠르드족 거주 지역을 쿠르디스탄이라는 괴뢰국으로 뜯어갔을지도 몰라
라우라는 재수없으면 군인기질이 아니라 ㅈㅋ ㅎㅇ의 위험이
답은 대만인인 탕수육 사촌과 스위스 출신 여캐다(아무말)
제1번국(?)인 부칸다 터졌으니 내부 안정도 터져서
남중국해랑 대만이라도 먹겠다고 빼애애액 거리는 듯
하면 미국을 제?재 할 수는 있을까
>>167 최악, 공산당이 자국 내부의 민족주의에 대한 통제가 실패.
>>171 차라리 습가가 양반이죠.
습가는 불쾌한 이웃이라면,
저건 바이마르 공화국 말기 시즌2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별로 말하고 싶지 않군요.
열강과 준열강, 거기에 준하는 군사력을 가진 국가를 빼면
대부분은 1~2대 정도가 전부겠죠.
답은 TS토니 스타크인 매드토끼다
그럼 애초에 독일 통일이 이뤄지지 못했을 것이?
메인 둘이자 한 쪽은 타이틀은 다 알아봤으니...
핀란드는 겨울전쟁과 계속전쟁을 한 번 겪어봤을 터인데,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면 북유럽은 믿을 놈이 없어서 차라리 우리가 스스로 뭉친다... 같은 상황에도 몰리려나.
아님 이미 입학한 다른 한국인 대표도 있기를 바람
시부린이나 테루 앵커 예정
에서
5가 떠서 남극, 사하라, 아마존, 호주 내륙, 국제우주정거장 중 하나가 되었어야 했는데(아무말)
이 막장 IS세계에게 축복을
(인사)
>>204 오늘도 폴란드에는 에어쇼가 제철입니다!(착란)
어장 내 상황을 고려하면 슈퍼 프랑스는 여전히 징병제에 '최소' 80만 대군 찍고 있을테고,
폴란드는 체코랑 합쳐서 60만 이상의 대군을 보유하고 있는게 아닌가 강하게 의심되요.
민주주의 슈퍼 러시아는 인구 토탈 4~5억명 내외는 찍을테고.
동로마? 인구가 1억 5천만명 내외일텐데 진작에 백만대군 찍었쥬?
동아시아: 북한을 IS로 밀어 자본주의 빌런으로 만들었더니, 동쪽에서는 평화헌법 리미트 풀린 일본이, 서쪽에는 여유 없는 중공이 날뛴다
중동: 개노답 4형제! 로마 제국! 이스라엘! 팔라비 페르시아! 사우드 마적단!
유럽: EU와 NATO 동유럽 확장이 총체적 실패로 돌아가다
미국: 이라크 전쟁, 백기사 사건, 코리아 스캔들, IS 학원 유치 실패 4연벙으로 위신이 절찬리 대추락. 당신의 팍스 아메리카나는 안녕하십니까?
남미, 아프리카: 전세계가 19세기로 리턴하고 있다는게 무엇을 의미할까?
아직 3갈죽 이탈리아, 남중국해, 인도는 굴리지 않았는데 그야말로 개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인도는 파키스탄이랑 정기적으로 에어쇼( ) 아니면 완전체 인도(물리) 시전인 것 같고-
여기에 아이언맨이나, 러시아에도 히어로들이 돌아다녀도 이상하지 않는 상태가 되버렸는데.....
(타바네나, 치후유 같은 맨몸으로도 괴악한 짓을 하는 여성이 있는걸 보면)
애초에 저런 인간이 있으면 저런 인간이 여러명일거라는 말이지......
저 정도면 국가마다 슈퍼솔져급 인물들은 몇명 있을수 있다고,
천재도 그렇고, 작가가 설정을 개판으로 만드니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게 된거지만.....
아무래도 독일의 군축이 군축(웃음)삘로 끝났거나,
군축이 10년도 못가고 다시 군비증강으로 발전한 모양인데
시라사키 자매들? 걔넨 아에 대일본제국의 암부 집안이잖아 -ㅇ0ㅇ
Q: 왜 EU는 유지됩니까?
A: 탈퇴하면 맞아여(세계정세가 19세기 감각으로 회귀했단 점에서)
IS학원은 유치하면 위신에 도움은 되지만 동시에 사실상 무기 박람회니까 여러모로 꺼림찍하거든
유럽 열강 입장에서 자기들이 유치 못하면 차라리 대륙 반대편인 블라디보스톡으로 넘겨버리는게 낫다는 판단을 해도 이상하진 않을듯
중국은 애초에 자기들이 유치 못할 판이라고 삔또 상했을 테고
그 이상은 뭐 따지기 애매함
북유럽은 애초에 냉전시기에도 중립에 가까운 애들이었고
중요한 건 지중해 아니려나
폴란드가 다시 러시아 손 잡을 정도면 지금 독일 정치권 꼬라지가 심각하고
더불어 기어이 국방군 무오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독일군의 내재된 폭탄이 군비증강과 함께 최악의 형태로 표출되었거나
리비아가 키레나이카와 트리폴리타니아로 갈라졌다는걸 고려하면
동지중해는 동로마가, 서지중해는 프랑스가 강세인 모양.
삼갈죽 당한 이탈리아가 양측의 새로운 힘의 충돌지가 되겠군요.
네? 이게 21세기라고요? 16세기가 아니라? 사기치지마 닭대가리야(아무말)
안그러면 러시아가 대놓고 중국 엿먹으라고 한국이랑 같이 북한을 재조립할 리가 없음
서유럽이 아마 ㅈㄹ치고 있을지도?
애초에 북한이 날아가버리니까
홍콩이 더 험한 꼴을 당했을 가능성 140%
※참고: 이 세계선의 영국은 커먼웰스가 경제적 협력체로서 유의미한 기능을 하고 있다
굳이 있다고 한다면 대놓고 영국이 해상시위하면서 영국여권 가진 홍콩사람들은 대규모로 빼왔겠죠
그야 지중해 긴장도가 미쳐돌아가는데 희망봉 항로가 죽기가 힘들잖음
희망봉 항로 마려울듯
이 참에 IS 코어 배분 숫자 알아볼까
◆미국: .dice 400 500. = 406개
◆러시아: .dice 200 300. = 287개
◆중국: .dice 150 200. = 166개
◆프랑스: .dice 90 150. = 128개
◆일본: 88개
◆한국: 88개
IS 코어가 가진 연산능력과 출력이 핵심인데
-블루티어즈 : BT병기 운용을 통한 코어의 연산능력에 초점
-슈바르체어 레겐 : AIC를 통한 관성제어에 초점
-센롱 : 비슷하게 공간 압축 포 -> 일단 원리 자체는 AIC와 비슷한 공간제어
-한국 : 제로시스템 : 코어 연산능력을 활용한 전장 예측
-백식 : 영락백야 : 솔직히 이건 그냥 타바네의 장난질이랄까 아마 상대의 코어에 간섭하는 능력이 아닐까
한국 : 평화헌범 해제를 눌러놓고 그런 소리를?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프랑스 128개라....... 미국님의 상태가?
◆인도: .dice 50 100. = 77개
◆영국: .dice 60 85. = 75개
◆로마: .dice 60 85. = 84개
◆독일: .dice 40 70. = 67개
◆이스라엘: .dice 20 40. = 30개
◆페르시아: .dice 30 50. = 49개
동맥국들의 이권이 미국의 이권이 아니란 점에서 참 안타깝다
정작 이렇게 되면 동맹국들이 굳이 미국편만 들 이유가 없다는 거에서 눈물이 난다
인도 77개, 영국 75개, 로마 84개, 독일 67개, 이스라엘 30개, 이란 49개
독일 군축(웃음) 확정의 알림
군축 했다는 놈이 코어를 67개나 배분 받더냐?
대만, 인도,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페르시아, 이스라엘 등등이 대표후보생 나오겠네
그럴꺼면 전범국들 목줄은 왜 푸셨서요????
상대는 소련도 아니고 그럴거면 독일과 일본 목줄을 풀지 말았어야지
와. 코어가 1800개인데 벌써 12개국에서 1545개를 가져갔어.
미친(미친)
이러다 갑자기 폴-체 연방 튀어나오는 거 아냐?
그런데 한일 합치면 중국괴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
그야 일일이 미국이 전부 다 챙겨서 파병나가면 군비 오지게 깨질테니까
이라크 전쟁과 모기지까지 겪은 미국 입장에서는 코어 배분을 통해서 동맹국들로 하여금 자체적으로 포위망을 구성하도록 도우면서 미국은 지원하면 된다는 전략 자체는 맞는말인데
세부 디테일이나 각국 관계를 전혀 모르고 질러버려서 조졌다
혹시 독일에선 경찰이 탱크도 굴리나?
저게 군축이긴 함?
그 미 동맹국들 상태가 ㅅㅍ.......
결국 질로 양을 메워도 상관치 않겠다가 되어버리면서 군축(은 개뿔) 상태가 된 거고.
나머지 지역강국들의 경우
◆브라질: .dice 15 40. = 36개
◆호주: .dice 15 30. = 15개
◆대만: .dice 5 20. = 6개
◆사우디아라비아: .dice 15 40. = 21개
◆이집트: .dice 10 30. = 11개
◆인니: .dice 10 20. = 20개
◆남아공: .dice 10 20. = 18개
◆스페인: .dice 5 30. = 13개
◆네덜란드: .dice 5 20. = 11개
◆폴란드: .dice 10 30. = 14개
저게 뭐냐...
0.크리
1~5 미국
6~8 러시아
9 영국
10 프랑스
11 독일
.dice 0 11. = 4
....
그리고 왜 중국이 남중국해로 뻗어나가려고 드는지도 보인다
대만이고 호주고 아주 그냥 코어 숫자가;;
아니 폴란드가 러시아의 최전선인데 생각보다 낮은건가
인도 후달리는거나 호주 후달리느거나 대만 후달리는건 진짜;;
폴란드가 14개........
폴란드가 경기를 일으킨건 정당했습니다(진실)
◆캐나다: .dice 20 40. = 27개
◆북이탈리아: .dice 10 35. = 24개
북이탈리아야 샤르데냐 공화국 또는 왕국이겠지......
남이탈리아야 양 시칠리아 왕국이고,
중앙은 로마 교황령일테니.....
근데 남이탈리아가 동로마 영향권국가라고 했던가......
에라이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프랑스: 128개
일본: 88개
한국: 88개
로마: 84개
인도: 77개
영국: 75개
독일: 67개
페르시아: 49개
브라질: 36개
이스라엘: 30개
캐나다: 27개
북이탈리아: 24개
사우디: 21개
인니: 20개
남아공: 18개
호주: 15개
폴란드: 14개
스페인: 13개
네덜란드: 11개
이집트: 11개
대만: 6개
24개국 이외의 국가들에게 돌아가는 오리지널 코어! 단! 40개!!!!!
결론
-동로마의 군사력이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인도의 위상이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보다 낮다
-미국은 사우디 왕조보다 팔라비 왕조에게 훨씬 무게를 두고 있다
-미국은 호주와 인니 가운데 인니에 무게를 두고있다
-이집트 ㅈ.망.
-폴란드가 처음부터 EU와 NATO ㅈ까하는건 정당했습니다.
-독일의 군축(폭소)
진짜 뭐.... 19세기 맞네
그냥 eu하지말고 서로마연핮 하는게?
지금 1880년이죠?
네? 2020년이라고요?
사기치지마 닭대가리들아
(미침)
라티움은 교황령.
남북이탈리아의 경계는 페스카라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 봉인도 풀고,
독일도 반쯤 풀렸고......
제대로 돌았군.
이건 폴란드가 EU와 NATO ㅈ까라고 말하는게 당연해요.
80년 전의 기억이 생생하고 19세기에는 아예 존재도 안했는데
독일의 군축이 군축(폭소)라고?
가입신청서 세절하고 베를린을 향해 미들핑거 날리고 말지,
EU에는 발도 안들여요.
불과 10대 차이면 뭐
덴 노 핀 스는 걍 무판정 러시아?
>>328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냉전기에 NATO에 가입했는데
세계가 절찬리 19세기로 회귀하는 중에 얘네는 빠져나갈 여지가 전혀 없고.....
스웨덴과 핀란드는 중립이겠네요.
이런 미친, 게다가 스페인은 뭐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 취급이라도 받은 모양인가.
걍 피레네 이남 아프리카 최이북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냐....
이러니까 러시아가 덩치 큰 이스라엘이 된 동로마를 못 내치죠.
동유럽에서 유의미한 코어를 받은 나라가 폴란드 뿐이예요.
그 것도 단! 14개!
ㄴㅁㅆㅂ 왜 안터지고 있냐
철저하게 대러시아, 대중국 포위망을 위해 전선국가들 위주로 대거 뿌렸고,
후방에 떨어진 나라들은 그 만큼 피해를 봤어요.
국무부.....당신들 무슨 짓을 저지른거야?
사실상 철저하게 전선국가 그것도 자력으로 3세대기를 출시 가능한 국가 위주로 뿌림 ㅎㅎ
한국이 그렇게 받으면 한국은 그냥 죽음....
그래서 한국이 악을 쓰면서 한미동맹파기까지 걸고 뒤집어진거고
독일은 is 유무 대신 북탈리아가 왠지 독일산 탱크를 굴린다거나 했을까(...)
>>345 국무부: 킹치만 로스케 놈들의 팔팔한 할머니(로마)를 양면에서 포위해야하는걸!
어차피 체감상으론 현실세계 한국보다 뭘해도 쪼들리고 불안하고
한국은 is코어 배정까지 받고 나서야 지옥의 19세기 중후반은 탈출했지만..
여전히 불안하고
장담하는데,
로마가 84개 받아먹을 정도로 국력이 예상외로 미쳐돌아가니까
이란, 이스라엘, 북이탈리아에게 힘을 줘서 로마를 양면에서 압박하려는 의도일거예요.
그게 아니면 이렇게까지 많이 줄 이유가 없어.....
대놓고 러시아와 중국을 포위하겠단 미 국무부의 의도가 다분한 오리지널 코어 배분인데,
러시아의 영국 포지션인 동로마가 영국과 인도보다 많이 받아먹었다면 깡국력 지분이 상당수일 것.
이러니 이스라엘과 북이탈리아도 밀어주지......
진짜 아예 전쟁만을 위해 만들어진 완벽한 인력에 대한 필요성 내진 광적 집착이 대두된 거 아냐?
오리지널 코어 병기는 각국이 자체 개발할테니까
클론 베이비는 인간이 아니므로 군"인"도 아니니 무효네 이건 아닐테고
라우라 원설정 살릴 수 있겠는데
(헛웃음)
미국 입장에서는 미국 동맹국이기만 하면 러시아랑 친하게 지내도 문제는 없음
태평양 포위망의 핵심은 대 중국 포위망이고
독일 히로인 나오면 굴리기가 몹시 두려워진다
태평양에서 러시아랑 싸워봐야 별로 이득은 없어서
전세계가 19세기로 롤백했으니 중남미와 아프리카 X라지 알만하겠어요.
이러니 한국이 한미동맹을 못믿고 폴란드가 쌍심지를 치켜들지.
(둘 다 19세기의 피해국)
"순순히 (EU에)모이던가, 아니면 맞고 (EU에)모이던가."
지금 유럽은 이런 패권주의 기조가 지배적이지 않나?
>>396 힐러리 아니면 샌더스가 집권했을텐데,
샌더스 행정부가 내정안건으로 정신없이 싸우는 중이라 밖에 관심 돌리기 어려울걸요
코어를 배분한건 오바마 정부였을텐데,
오바마가 냉전기 감각으로 세계정세를 바라본게 세계를 망가뜨린거였어.
오바마 재선은 물건너갔고,
트럼프나 밋 롬니가 12년 대선에서 이긴 것 아닌가?
G2인데 푸대접 받고 있고
러시아까지 북한문제에서 중국을 까버리면서 포위망 실체감 오질거
가장 개연성이 있는건 백기사 사건과 코리아 스캔들로 위신을 조져버린 오바마가
냉전기 감각으로 코어를 배분한 뒤로 12년 대선에서 낙선,
트럼프가 원역사보다 4년 일찍 집권해 깽판을 부려 러시아가 반사이익을 얻어
IS 학원 부지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결정,
다시 4년만인 16년 대선에서 샌더스가 트럼프에게 정권을 빼앗았지만 이쪽은 이쪽대로
미국의 기득권층과 삳바싸움 중이라 외부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운게 아닌가 싶음.
쉽게 말해서 아들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순으로 팍스 아메리카나를 조져버렸단 이야기
드디어 모든 아귀가 설명이 된다
(흡족)
원래 미국의 패권이 유럽 주요국들의 인정을 기반으로 한다는걸 고려하면
부시-오바마-트럼프 3연타로 조져버린 미국이 내부개혁한다고 프영일독 4국의 비중을 크게 높혔을테고,
그 결과가 바로 전세계의 19세기 회귀인거예요.
와우 미국 정계가 미쳐나가는구먼(아무말)
그 스웨덴이 무려 0개일 수도 있다는 것이 난 무엇보다도 충격적이야.
러시아: 유일한 정상이지만 숨쉬는걸로도 어그로
중국: 시진핑핑아 밥묵자
서유럽: 돌아온 19세기
로마: 덩치큰 이스라엘
중동: 로마-이란-is(사우디)
일본: 평화헌법 해제
남미 아프리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국제정세가ㅠ이랗다고?
미국, 러시아, 한국, 어....
그만 알아보자(눈돌림)
내가 지금 현대를 굴리는건가
유로파/빅토를 굴리는건가
그 것이 문제로드
>>446 대한해협에서 러시아 태평양 함대 + 한국 제7기동전단 vs 미국 제7함대 + 일본 연합함대 대치의 알림
이 세계... 인류사가 종지부 안 찍을 수 있을까?
체코,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아 등은 키예프 조약 기구 소속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했단건
이런 국가들도 서방세계를 거부하고 친러코인을 탔단 이야기니까요.
>>452 말년병장 소기와 둔탱이 이치카의 용기가 세상을 구할거라고 믿읍시다
(광고풍)
1. Is 88개를 가지고 있는 강대국
2. 중국 일본 동시 견제 가능한 위치
3. 태평양 부동항(부산원산)
진지하게 위험한데(아무말)
프랑스, 영국, 독일, 북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스페인, 포루투갈, 아일랜드 정도밖에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
>>460 프랑크 연합(폭언)
판도는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467 멕시코는 덜칠했어요
여유가 없었을 때야 한미동맹 재고를 때렸지만
일단은 그래도 여유가 있는데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친러코인을 탄다는 건 생각보다 외교적으로 입는 손실이 큼
그리고 결국 북한까지 해결하면서 안보에 여유가 생긴 이상 일본이 아주 선을 넘지 않는 이상 외교적 신뢰를 생각하면 한미동맹은 유지하면서 러시아와 친선을 맺는게 최선
국무부 말과 잽머니 넘어가서 질러버린 잽바마가 어깨위에 달린게 장식인거고
부시-오바마-트럼프는 제2의 하딩-쿨리지-후버 소릴 듣겠는데
(전율)
동일 갯수 코어라는 것이 엄청나게 부담인게 사실임
그리고 일본 단독으로 중국에 맞서는 건 애초에 코어숫자부터 무리인거고
단지 만에 하나 일본이 대한민국을 친다면 미국도 선택을 해야 할 테고, 미국이 하지 말라고 말을 해도 일본이 X까라고 하면 그땐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대한민국이 생각중일 거야.
북한 정권이 재수립된 이상 그 시나리오도 물건너 갔고
다른 시나리오라면 중국과 한국간 전쟁중에 한국 지원댓가로 독도를 요구하는 건데
그쯤되면 한국도 그냥 러시아 코인 타도 아무말 뭐라 안함
>>478 하지만 샌더스는 FDR의 괴물같은 정치력이 없어여.
망했어요!
그리고 한일이 합쳐서 중국의 코어 갯수랑 엇비슷하다는 것도 마찬가지의 억지력
만약 진짜로 일본이 저질러서 한일관계가 물건너 가버린다면 그때는 다른 말로 대중국 포위망 붕괴고
지금 대중국 포위망은 미국이 포위한답시고 조져버린거를 러시아가 나서서 땜질한 상황이라서 붕괴할 가능성이 적지 않음
라우라 설정 어떻게할까 고민 많이했는데
다가놈이 한방에 고민을 해결했어요.
(헛웃음)
적어도 독일 내부에 그런 요구를 주장하는 강경파가 있고 군대 또한 그런 강경파의 주장에 공감하는 정황은 있을듯
누가 대통령이든 결국은 일본의 위협에 맞서야한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이미 학원 내에서 파벌이 상당히 정해져 있지 않을까 하는 감각임
마치 아카데미물의 귀족 파벌처럼
오늘 망국기업 설정 굴릴건데 기대된다
당장은 중국도 일닺은 남중국해에 집중하겠다는걸까
그리고 망국기업은 걍 솔레스탈 빙 사촌하자 얘까지 같이 똥뿌리개 가면 걍 1학년도 못갈거같아...
히로인이 죽었다가 전 히로인의 잔류 사념에 침식되거나 메카 좀비가 되어가거나
히로인이 IS에게 홀려서 미치광이 칼잡이가 되거나
이정도는 그냥 평범한게 아닐까
(=51살때 취임)
여기 버니 : 1941년생 / 대통령 취임 : 2016년
(=65세 취임)
진지하게 월가에서 백악관 요리사 매수해서 조금씩 독
타고 있는 거 아님??
교사진은 그냥 주기적으로 로테 돌릴거 같은데 여기서도 영향력 싸움이 있겠군
스틸스틸 중국
장쉐랑이 망국기업 도움을 받아 장가놈 밀고
모가놈을 장강 이북까지 밀어올림.
네. 그 장쉐랑이요.
바이충시나 리쭝런도 아니고 만주의 장쉐랑이
파벌 축소 판일거 같은데
매잦과 페르몬 개그력 보정 성지라 설정하는 것도 괜찮긴 한데
크킹 : 마상시합인 거야?
>>518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504에서 첫번째 케이스는 스틸스틸의 망국기업 파일럿
나머지 둘은 원작 히로인들이다.
그리고 오리지널 히로인들도 IS한테 정신을 먹혀버려서 잠깐 백치가 되거나 뇌에 심대한 부하를 주는 BT 병기를 쓰다가 리타이어 하는등
히로인들이 아주 많이 구른다고
세계정세 자체는 마지막 파트에서 망국기업이 일을 터트리기 전까지는 그나마 표면상으로는 평화롭긴 했지만
선생이고 학생이고 파벌놀이 오지고 나이 신분이 과연 진짜일꺼 하는 액재료가 곳곳에
퍄 판타지 아카데미 아니냐
원잭 세계도 충분히 맛이 간게 파편적으로도 나오네 ㅋㅋ
이상하게 고교생치고는 행동에서 짬내가 나는 학생들
이상하게 고교생치고는(이하생략)
이원철이 빙의해서 모르핀+고량주로 끼요오오옷 한듯(아무말)
퍄
저기서는 원작 히로인이건 이치카건 오리지널 히로인이건 죄다 망가진다!
해리 포터 : 난 그래도 졸업반때 볼디 잡았는데
반대로 이상하게 몸은 큰데 정신은 어려보이거나(엥 나치아닌 독일연방 냄새?)
소년병? 그거 훌륭한 영광 아님?(폭언)
지금 2부 보고 있는데 스틸스틸은 뭐랄까,
마마바와 페제로로 우로부치 주가가 미친듯이 폭등했던 10년대 초반이라서 망정이었지,
지금이었으면 과연 그렇게 유열과 고구마가 넘칠 수 있었을까 싶어요.
백도어나 몰래 장비된 폭탄이 터지면서 콰카캌-
독일 단독 집권 여당 AFD : 저출산고령화에 대응코자
클론 베이비를 병사로 투입하겠습니다
기민, 기사, 사민, 녹색당 등 : 개소리 집어쳐! 네오 나치다! 전위대! 전위대!
(그때, IS를 장착하고 의사당에 난입하는 라우라 클론병들)
AFD : ...선택하십시오, 전쟁입니까 평화입니까?
(대충 독일의 노래 브금)
독일 연방(AFD 단독 집권)
한국 지도자는 조지원 각하로 하자. IS를 뛰어넘는 차세대 병기를 만든 후, 삼균주의의 이름으로 다른 열강들을 다 지옥에 보내버리고
아일랜드, 남미, 아프리카, 호주 &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을 구원해주실 영도자시다(착란)
아니면 솔레스탈 빙일지 굴려봐야 알겠지만
이 꼬라지면 솔레스탈 빙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듯
망국(진짜)들의 유령일 가능성도 있고
21세기에 구축된 세계 경제가 원래대로 작동하기 위해서 월가든 런던이든 키예프든 악을 쓰고 있을듯
개인적으로는 하이드라/애국자들/TNO 부르군트 기사단 루트를 생각 중
정작 세계 정세는 19세기면 상당히 ㅈ같긴 할거야
월가가 고용한 PMC들의 연합인 건가(아무말)
PMC도 IS를 확보해서 저지를건 저지르겠지
그렇다면 IS를 빼돌리기 쉬운 제일 쉬운 구멍은 사우드 마적단이나 이집트 쪽이 아닐까 싶은 것
혹은 역으로 네오나치화 되었든 네오나치가 집권했든 상태가 심히 메롱한 독일이나
삼단분리 북이태리라든가
역시 파벨라를 비롯한 마약 카르텔 놈들을 싸그리 밀어버리고 싶지 않을까?
정부와 함께 매일매일 카르텔을 쳐죽이는 킬링 머신이던가
마약 카르텔과 결탁한 여왕님이던가
브라질과 이집트가 제일 불안한데.
네오 나치(독일)과 20C 사양 그대로의 프랑스와 삼단분리 이태리와 이라크 삼국지라니 실화냐
이집트는 둘째치고 브라질에서는
IS 배정받은 파일럿들이
상파울루 대공, 리우데자네이루 변경백, 브라질리아 왕, 마나우스 백작...이렇게 선제후화 되었다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다
아님 일단 통?일 되고 우리도 핵 비스무리한 거 88개 들고 있는 이 어장의 지구가 나음
정답! 둘 다!
>>560 그리고 트가놈이 블라디보스토크가 IS 학원의 부지로 선정된 제1원인이고요.
오바마케어가 지구작가의 오바마 2째 임기에서 나왔다는 걸 생각하면
미국 의료 사정은 언제나 그렇듯 조져졌겠군
하이퍼 센서 덕분에 정글이든 땅굴이든 찾아서 조지는 것도 가능하고
미국의 IS 파일럿들 싹 다 멕시코 시티 상공으로 보내서
멕시코 장벽 재건 비용 멕시코한테 다 부담시킨 거 아니냐
그쯤 되야 중립국들과 미국의 태평양 인공섬 다 제끼고 블라디보스토크 낙찰 되었을 것 같은데!
+ 캐나다 상공에도 띄워서 원역사보다 더 캐나다한테 불리한 조건으로 NAFTA 개정 추가
어디서 레드낵들과 복음주의자들 행복사 하는 소리 안들려요?
그리고 그걸로 재미보다가 BLM 시위대나 퍼거슨 사태에 IS 파일럿들 투입 명령 내렸다가
항명 나고 나비효과로 중간선거 터지고 레임덕 와서 2016 대선에서 샌더스한테 진 건가
아...딥 사우스나 러스트벨트 출신이면 오히려 기뻐하며 따랐으려나
모두 마약관리국과 FBI 소속 IS 덕분에 카르텔은 대타격을 받았습니다!! 네? 후아레즈 사망률이 역대 최고점이라고요? 죽을 놈을이 많았던 거죠
돈 없는 마약중독자님들은 값싼 합성마약 하다가 다 골로가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오늘도 매일매일 더러운 멕시코 놈들과 마약밭을 불태우자고~
뭐? 남미 내정간섭? IS 요격할 수 있으면 해보시던가~
이건 해당 정부에 돌아가기보다 회수되어서 어디 딴나라에게로 가지 않으려나
이유는 관리 소홀인가 뭔가로 하고
>>576 만족했다(키류 쿄스케 풍으로)
블랙워터에 왜 IS가 있나고요? 아 글쎄 얘도 그 뭐시기 어떤 나라 IS 파일럿이라고요~ 여기 국가에서 발행한 신분증도 있어요
그쪽 나라에서 블랙워터에 특수작전 연수를 위해서 파견보낸거라고요
히로인들도 대충 망한 신세로 만들어보자
IS에게 잡아먹히다거나 몰래 심어둔 백도어 프로그램에게 육체를 빼았기거나 핵폭탄 목걸이를 채워둔다거나!
썩은 맛의 방향은 슈르스트러ㅣ밍인가 두리안인가
미국 : 남미는 먼로독트린에 따라 아메리카의 영향권이며 이는 동맹국의 요청에 따라 진주한것!!
(이왜진)
>>583 미러역전세계(확신)
남미는 이제그냥 CIA의 원더랜드입니다
수납모드 IS면 밀반입도 쉽고 그냥 is파일럿만 대충 입국시켜서 현지에서 is주고 작전하면 다음날 사체 확정인걸 뭐
대체 뭐가 역전되었다는거지 평소대로구먼
그냥 IS를 지부에 두고서 특수요원만 민항기에 태워서 정식 입국절차 걸쳐서 관광객으로 입국시키고
하룻밤만 뚝딱 IS입히고 작전시키면 어떤 놈이든 다음날 시체인데
물론 살아서 망명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지........
캬루 : 그만해 미친 놈아!
캘리포니아 : 미친놈아 우리 주에선 마약 합법이야 그만 ㅈㄹ해
그리고 CIA도 많아봐야 몇십대정도겠지
이 만약 통과되서 미국이 SWIFT에서 쫓겨나서 트럼프 탄핵되고 2016에 토끼할배 된 거 아닐까
그 돈귀신들이 미친놈(트가) 대신 빨갱이(토끼할배) 밀어준 건 딱 하나 밖에 없는데(아무말)
진짜로 약소국에 배정된 코어로 약소국 파일럿 신분 가진 PMC가 저지르지
한창이라고?
휴대용 핵+아이언맨 수트 상위호환형 굉장해?
>>607 ???: "종신집권해주세요!"
X루: "으아아아악! 나를 좀 놔줘! X친 놈들아!!!!"
반지 형태로는 안 되나?
위장 신분 PMC 소속 IS는 그보다 좀 충성심이 필요한 경우 쓰고
자기네들 직속으로는 정보 유출이 우려되거나 절대적인 충성심이 필요한 경우에 움지이고?
안경이나 전화기도 조심해야할걸?
>>618
X루: "혹시 지금이 1820년이냐?"
현 러시아 대통령: "아뇨. 2020년입니다."
X루: "사기치지마!!!!!!(절규)"
방구석 외로운 늑대도 망국기업이고
CIA 소속 블랙옵스 팀도 망국기업이고
마치 고대 그리스 문화권에서 벼락출세한 인간들의 신분이 죄다 "제우스 아들'이었던 것처럼?
대통령 하다가 삭아서 지금은 AA 변경되어서 호로(늑향) 어떠냐(아무말)
모두가 필요에 따라 만들어낸 가짜 역사이고 가공된 설정이니 수백개의 시작과 수천개의 상충되는 역사가 존재하는 것
IS의 여파로 러시아 뺀 주요 강대국들이 다 끼요오오오옷 거리는 이 어장이 더 ㅈ된 걸까
(아무말)
백탈린이 아니라 X루인게 이렇게 고마울 줄이야.....
이게 바로 생 제르멩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캬루를 귀화시켜서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시키는 게 아니고? (폭언)
러시아의 FDR 아닐까
>>635 미국으로 치면 링컨과 FDR의 초융합.
러시아 국내로 치면 표트르 대제와 스톨리핀의 초융합
어케했냐 ㅅㅂㄴㅁ(극찬)
로마의 백색 망조의 짐승은 알렉시오스 1세 뺨싸다구 때리는 구원투수였지만
어림도 없지! 에르도안 총☆리☆선☆출
백탈린인데 선거도 안정적으로 꾸준히하고 숙청도 필요한 곳에만 휘둘러
(좌익의 입김이 강한)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 연착륙했어여.
구원투수는 정교분리논자였는데, 마지막이 그리스 정교회로 돌아가자가 되버리니
진지하게 이라크에 파병된 동로마군의 군가는 In the Name of God 아닐까(아무말)
>>651 이라크보다는 고토 명분이 확실한 시리아에 군대를 파병했을걸요.
알라위파 + 시리아 정교회 연립정권을 이끌고 있을 아사드를 돕는단 명분으로.
페르시아 : 이라크
이스라엘 : 수에즈
사우디 : 요르단
와 이게 딱 떨어지네(아무말)
시리아: 친로마 시리아 정교회 + 알라위파 50% vs 친사우디 수니파 50%의 캐삭빵전
이라크: 이란-이라크(ISIS)전쟁
리비아: 로마와 프랑스의 군사적 격돌 끝에 동서갈죽
후티 반군이 날뛸 예멘 X라지도 아주 볼만할거예요.
시라사키 타테나시와 황링잉
타테나시-미스테리어스 레이디 : 나노머신을 통한 물 조종. 그러니까 나노머신 첨부 물을 먹이면 뇌출혈이든 심장마비든 손 쉽게! 그래서 미스테리어스인가?
황링잉-쉔롱 : 불가시 포로 블가시 탄환을 날리고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고 탄환도 안남음. 반체제 인사 대가리 박살 내기 너무 좋은건 기분 탓인가!
>>655 그러고보니 학생회장이 타테나시죠.
그리고 지금 일본은.....
.......앗(앗)
매드아이 무디 : (감동)(오열)(기립박수)
조선시대 국왕급 의전 ㄷㄷ
미소기 : 학원에 인신매매단이라도 있어요?
국정원 : 인신매매단이면 구해라도 드리죠...저승사자에게 끌려가면 저희도 못 구합니다.
세상이 이런 꼬라지인데 손에 피한방울 안묻은 히로인을 찾는게 어려울거라고
타테나시는 마리벨과 달리 성격상 특별한 점이 없다시피해서
마리벨 같은 타입으로 만들려면 개조를 왕창해야할거예요
애초에 플레이어가 더 늘어났잖아? 안될꺼야 이 세계는...
그나저나 벨벳이 로마 제국 대표생이고,
아나스타샤는 러시아 연방 공화국 대표생인데......
둘 중 한명이 1학년 대표 아녀?
방패없음은 암부라는 설정상 사람 담과봤다고는 해도 피맛에 환장한 타입은 아니니까 마리벨과는 확실히 아닌것
타테나시가 대표생에 학생회장인데,
역시 똑같은 대표생인 벨벳과 아나스타샤가 일개 학생이면 그게 더 이상할테고.
어쩌면 한명은 1학년 대표고, 다른 한명은 부회장일 수도 있겠네요
러시아 위신이 떡락이라 실행하기 힘들긴한데
그렇다고 해서 조심하지 않을 이유는 아니지
아니다.
러시아에 IS 학원이 있는데 아나스타샤가 일개 학생일리가 없잖아.
최소한 부회장 정도는 되어야 위상이 서지.
각 반 대표 / 부대표 ...감투 숫자는 충분하다
물론 설명이 없던거로 봐서는 이름만 나왔겠지만
>>686 그건 맞지만 밖으로 드러나는 감투는 있어서 나쁠건 없져
1) 솔레스탈 비잉
2) CIA의 다른 스킨
3) 이 ㅈ같은 세상 함께 폭사하자
중 하나인 거지?
팩트)다
>>690
1. 애국자들(메탈기어)
2. 하이드라(MCU)
3. 부르군트 기사단(TNO)
어지간하면 셋 중 하나가 되겠죠.
클린을 빌겠다면 크리를 빌어보자
샤를로트는 과연 여기선 사생아딸 신분을 면할 수 있을 것인가.
신분만 떳떳하면 슈퍼 프랑스의 백업을 ㅈ나 빵빵하게 받을텐데.
정말 둔감남일까 살기위한 타의적 둔감남일까
물론 IS 자체가 태클걸지 않을게 존재하냐싶지만서도
>>699 학생은 전원 15~17세.
20대는 교사 빼고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대충 로판물의 학교/학원/아카데미에서도 일단 들을만한 수업 1,2개는 있었다는 레스)
여기 소기든 이치카든... 어? 딱히 다를게?
딱히 다를게?
북부(왕겜적 느낌/유일하게 응원하고 싶은 팩션)
그럼 여태까지 근 2어장 가량 세계관 굴린 건 사실 미소기가 입학한 후 교양 수업 때 졸면서 들은 내용인 거야?
캬 고걸 몰랐네
외부의뢰(pmc든 과일회사든 석유든)받고 신분을 감춘채로 실전훈련
응???
(엄지척)
?? : 모든 IS 파일럿들은 "평등"하다. 하지만 일부 IS 파일럿들은 "더 평등'하다
라우라 : 아마도 나는 3번째(클론 병사)
>>724 이 어장 진짜 아카데미물이었네
(아카데미물 안 봄)
원래 냉전시대 올림픽은...아시죠?
도핑 대잔치
능력자 귀족물 아카데미가 아니고서 말이되?? 애초에
귀여운 여후배에 여동생 취급이 알게 모르게 배어있을것 같고,
외부인이 보기에는 여동생 챙기는 언니처럼 보일것 같은데,
현재 대표생인 학생이
벨벳 라스카리나 헬(로마)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러시아)
사라시키 타테나시(일본)
이렇게 3명이고 타테나시는 원작대로 학생회장.
그럼 남은 감투가 부회장, 1학년 대표, 2학년 대표고,
대표후보생보다 더 드물다는게 대표생이니까.......
어라? 벨벳이나 아나스타샤 둘 중 한명은 2학년 아닌가?
이건 그 판타지적 귀족 마법대전의 현대스킨 그 자체지
그냥 걸판같이 살살 날리면 안 죽는다고 하자(아무말)
걍 아카데미 피폭 감사
아카데미물의 정석인 해리 포터를 봤다면 그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대놓고 머리에 총알을 박아넣지 않더라도 부수적인 피해등으로 현역에서 은퇴시킬 목적의 더티 플레이는 일상적인 풍경이고
급식은 먹는 녀석이 바보 취급 당하겠지
어쨌거나 미소기에 비하면 다들 연하니 다이죠부
그런데 그 절대 방어는 지방함량 0퍼 같은 말만 번지르르한 거잖아
러시아에 IS 학원이 있으니까 아나스타샤가 부회장,
메인 히로인 포지션인 벨벳이 1학년 대표로 보이는데......
우와, 엮이면 얼마나 소문이 흉흉(?)할까
왜 나를 버렸냐면서 당에게 충성심을 증명하기 위해 보쌈하려드는게 순한 맛이 아닐까
>>738 이거다
(짝)
쿠우: 쿠우는 괜찮아!
아나스타샤: 조심해야지!
이런 모습을 볼수 있겠군요
실드 까이면 승부 나는거라 IS 자체가 안전구임.
재능을 봐서 당과 조국에 충성을 증명할 기회를 얻은 황링잉
어떠한 규모의 공격에서도 조종자를 보호하는 절대방어 기능 때문에 IS 자체가 안전장치예요.
(엄지척)
어째 헤어스타일이 못콧치 스러운데
문제 -일본 태생 링잉에 대한 주변 순혈 공산귀족 출신 파일럿들의 대우가 어떨지 서술하시오
답 - 일상이 자아비판과 당에 대한 충성서약과 헌신
내눈에는 냥파스! 라고 외칠것 같은 느낌이 들어.......
참고로 한국측 대표후보생이 등장하면 IS AA는 윙제로(TV판) + 윙제로(EW판)을 쓸 생각.
미국, 러시아, 로마, 영국, 프랑스 : 와! 추축국끼리 싸운다(팝콘)
중국은 아버지가 당원이어도 이상한 일은 부지기수니까.......
아마 카르텔에 대한 복수심으로 과잉진압이 일상이신분 아닐까요?
팩트)다
잠깐 벨벳과 아냐의 IS 스타일을 볼까
◆벨벳의 전용 IS: (1. 근거리 특화 2. 1+3 3. 원거리 특화 .dice 1 3. = 3)
◆아나스타샤의 전용 IS: (1. 근거리 특화 2. 1+3 3. 원거리 특화 .dice 1 3. = 1)
(아무말)
아냐 : 우연히 적성이 있었을 뿐 그래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해야지.
설정상 아이들을 좋아하며, 격투기, 축구를 잘 한다고, 휴일에는 애들한테 축구도 가르친다고,
벨벳은 원거리 특화고, 아나스타샤는 근거리 특화라.......
건담과 슈로대 OG에서 제일 그럴듯한 기체가 뭐 있지?
근거리도 근접 사격이냐 근접 격투냐 스펙트럼이 다르고
아마 어울릿듯
원래는 커플 기체지만 여기서는 사랑의 라이벌이라는 느낌
알트아이젠/바이스리터 라든가
벤벳은 고기동 포격으로 상대를 농락하고
이 버전의 세계에서 할매가 한국 달랜답시고 몰래 준것도 아닐테고
BT랑 제로시스템은 상호 보완적이니까
BT의 완성을 위해 제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은 명확함
가장 BT적성이 높은 세실이 그정도인데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는건 영국군도 인지했을테고
엄청난 멀티태스킹 능력이 필수라니 그건 결함이지
때마침 서로에게 필요한걸 가진 두 국가의 눈이 마주쳤다는 결과
벨벳은 바이스릿터 혹은 건담 DX,
아냐는 바이사가 혹은 건담 에피온,
쪽을 생각해볼까.
프리덤과 키마리스 비다르는 전작과 겹치고
그것도 3세대 핵심기술이면
아무리 광기의 한국이라도 코어기술 긴빠이는 어그로가 큼
다갓님, 어느 쪽으로 할까요?
◆벨벳(로마 대표생): .dice 1 2. = 1
1. 바이스릿터
2. 건담 DX
◆아나스타샤(러시아 대표생): .dice 1 2. = 1
1. 바이사가
2. 건담 에피온
유파하려다가 엎어지고 영국은 한국이랑 손잡고 엘랑은 독자개발 고집하다가 라팔한거지 뭐
다갓은 벨벳의 3세대 IS로 바이스릿터를,
아냐의 3세대 바이사가를 선택했군요.
하핫, 다 슈로대 OG네.
1. IS들 지급은 대부분 국가연구소나 기업이 한다
2. IS 평균 속력은 마하 2-3. 이 상태서 PIC 기술 덕에 방향 전환에 전혀 관성 문제가 없다.
엘랑만 못 했다 왜?
유파하려다가 엘랑이 난장치다가 라팔해서
샤를은 아버지 기업 물건이라 2세대임.
영국이랑 독일이 BT랑 AIC기술 들고 떠나서 엘랑만 개털된 엔딩
바이스릿터면 다양한 입자포와 실탄을 쏠 수 있는 런처가 로마의 IS 기술 특성이고,
비아사가는.... 뭐라고 말해야지?
샤를의 라리커가 그거 코어 흡수하고 유일한 듀얼코어 3세대기로 진화함
해당부분 묘사좀 보고 옴
MEPE같은건 결함이니까 그건 영 아니고
오늘 연재는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나타샤: 최전방에서 우라돌격
소기: 난 나타샤만 따라간다, 중간에 걸리적거리는 건 다 쏴버림 ㅇㅇ
벨벳: 맨 뒤에서 카운터 스나이핑에 주력.
그리고 영국의 BT 병기와 한국의 비트 병기는 원리는 비슷하지만
작동 방식과 운용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고 보는게 맞을걸요.
영국은 블루 티어즈의 화력 보조용이라면,
한국은 그 비트가 실드도 되고 라이플과 결합해 초대형 입자포를 쏠 수 있는 다용도니까요.
3세대인데 2세대처럼 철저하게 기본에 충실함.
다만 블루 티어즈는 부스터 보조로도 쓸수 잇더만
그런데 소기 건 어쨌든 광역섬멸형이라 그렇게까지 섬세한 조정을 통해 공격을 투사할 이유도 없고 효율도 없음.
대 IS전에선 레알로 본인 실력 떨어지면 X박을수 밖에 없음.
스트라이크 거너 패키지라던지.
날으는 무기고 포지션이죠. 소기의 사바냐는.
반면 세실리아의 블루티어즈는 날으는 무기고라기 보다는 날으는 스나이퍼 포지션이고.
예를 들어서 블루 티어즈는 기동력을 높이려면 화력을 봉인해야하고
센룽은 충격포가 언제쏠지 알수 없는게 특징인데 충격포 화력 강화하면 그 장점이 사라진다던지
쉽게 말해서 소기의 사바냐는 대(對)IS전보다 적의 대부대를 상대로 특화된 광역섬멸형 기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적 IS랑 1대 1로 싸운다면 그야말로 화력 낭비가 따로없쥬.
>>854 (외면)
위에서도 말했지만 한국측 대표후보생이 나오면 걔 전용 IS AA는 윙건담제로가 되겠군요.
미소기도 단독운영은 아닐걸
이거 팔다리 왜 달려 있음??
MS라면서 비상용 근접전 무장 하나도 없네
전방에서 광역섬멸하면서 그대로 보급 받으면서 화력지원하고
동시에 제로로 전선통제기 역할도 하라는 거겠지
공군과 육군이 엄청 좋아하겠죠?
>>868 솔직히 말하면 벨벳의 바이스릿터나, 아냐의 바이사가 모두 어울려서 난형난제.
클린턴-부시까지는 똑같이 8년/8년이고 오바마부터 조진 것이?
세계 2번째 남성 적합자라는 점 + 한국 소속 파일럿과 합을 맞추라는거 말거곤 없다
적성 S급 남성을 미스테리어스 레이디가 다니는 학원에 보낸다는건 진짜 어쩔 수 없다는 느낌
>>873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3연병으로 팍스 아메리카나를 조졌으요!
동서로 갈린 리/비아가 미반영 되었다
이미 언론에 대서특필 되었고 숨겨봐야 일본이 진위 여부를 물어뜯을게 뻔히 보이니까 이겠지
그걸 참고 국내에 보호하고 있기에는 국민감정상 힘들지
한국군 소속 2번째 적합자에 적성 S급이라고 뉴스타면 일본이 뭐라고 할지는....
>>880 기본적으로 화포를 쏟아부어 못다가가게 만든 뒤에 틈을 노리는 고슴도치 전략을 취해야겠죠?
한국 대표는 따로 있는 마당이고
어찌될지
그냥 선발된 유학생들이 가겠지
미소기는 남성이라서 가는거고
인센티브가 있으니까 자국의 대표나 대표후보생을 보내는 거겠죠.
그리고 IS 학원이 일종의 (불안한)성역 내지 안전장치 역할이고.
코어 머릿수가 거진 압도적인 미-러 는 매년 여럿 보낼 것 같고, 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영-프-독-롬-중-일-한은 매년 꾸준히 1명이라도 보내려 할 걸
정비과와 양산병기 쪽은 애초에 학생으로 고려되기 힘든 구조지.
그대로 제압한 적도 있었지 아마?
>>892 즈엉답. 그나마도 오리지널도 이미 정해진 경우가 적지 않져
오리지널 코어는 1800개.
매년 들어오는 학생은 150명 내외.
성적순으로 나눠서 최상위권만 오리지널 IS 파일럿이 되고
나머지는 양산형 IS 파일럿 내지 정비반으로 빠지겠죠.
국가 대리 AA들을 주고 갔어
한 학년에 대략 120명이라고 하니 대략 120만 명이 지원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학원에 들어온 여성은 엘리트에 준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15~16세의 고교생이 20대의 현역 올림픽 메달 리스트와 육체적으로 호각이며, 일반인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각종 지식에도 어느 정도 통달해 있다.
다만 이런 능력을 보여줬던 인물들이 대표 후보생이라는 신분이었기에 일반적인 IS학원생이 어느 정도인지는 불명이다.
그렇지만 IS학원 입학 시점에서는 그리 실력 차이가 크지 않다고 언급했고, 경쟁률을 따지면 상위 0.01%가 뽑히는 것이니 만큼 대표 후보생을 능가하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은 될 것으로 추정된다.
기본적으로는 IS파일럿 육성이 우선이나 보통의 고등학교 정도의 교육을 이루어지고 있으며 반수 이상이 유학생이기 때문에 언어에 영향을 받는 수업은 언어권에 따라 이동 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상 공식 설정
어허! 그 덕에 약샤르(CV : 하나카나)가 있거늘!
파일럿이 비싼 부품이긴 해도 대체인력 예비인력은 어떤 비율로 구성되는거지?
아니면 파일럿도 절대 안죽나?
그런데 현재 한국은 IS학원에 대표한명만 있는지 이 아이의 예비랄까 대타인 아이도 같이 입학했을지 모르겠네
이 소설을 보는 자 모든 설정을 버려라
그 방어 씹을수 있는 무기가 거의 없음.
아니 걍 국제 귀족 아카데미라 하자
IS가 조종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공격을 감지할 경우 자동으로 발동되며, 어떠한 규모의 공격에서도 조종자를 보호한다.
IS가 '해당 공격을 치명적이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실드가 관통되고 조종자가 경상을 입게 되더라도 발동되지 않는다.
단, 절대방어 기능은 실드 에너지를 극도로 소모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발동시 에너지를 다 써서 전투 불능 상태가 된다.
따라서 어디까지나 조종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탈출장치 같은 개념이며, 절대방어 기능이 작동할 경우 IS는 탑승자와 긴밀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IS가 소모한 에너지를 보충할때까지 조종자는 의식을 잃은 상태가 지속된다.
즉, 전투에서 의도적으로 써먹기 어렵다.
국제귀족 아카데밐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벨벳은 동롬 재경귀족 아가씨고,
아냐는 러시아 로마노프의 후예넼ㅋㅋㅋ
이건 뭐.... 현대에 강림한 마법기사단이구만
진정한 의미의 모순(최강의 창 vs 최강의 방패) 아니냨ㅋㅋ
뭐가 이상한데요 → 마-법같은 거임
해리포터는 노벨 문학상 수상작임 ㅋㅋㅋ
(대충 해리 포터 브금)
Is파일럿마저 국가의 간택이 아니라 최종은 코어의 간택이라니
그렇게 자발적(?) 초식남들이 늘어나는 건가
원작 설정이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
주인공이 고자에 시스콘임
꼴리는 혹은 꼴렸던 히로인들
>>943 즈엉답 콘.
작가는 본인 나름대로 건담 따라했던 것 같은데 나온건 이도저도 아닌 무언가
뭐 야 이 게
덕분에 판도물 등장 빈도가 굉장히 많은 IS-
판도 완성본.
앞으로는 이걸 쓰겠습니다.
안 그럼 이해가 안된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동으로 군사적 목적으로 쓰기 위해 공동-개발했다는 존재만으로도 IS 학원 존재의의에 쌍으로 중지를 치켜드는 그 IS
>>957 학생회장도 뻔질나게 부분전개해 이치카를 줘팬단 점에서 수라가 맞다
(진실)
눼 마자여
약샤르겠지 브라콘 노처녀 따위(투닥투닥)
ㄴㄴ 북이태리랑 합체후 제2신성로마제국 선언하면 됨
제발 샤르는 액재료 없이 건전하고 멀쩡한 히로인이 되주게 해주세요 다가님
>>974 동로마 제국: 누가 로마 소리를 내었는가?
링 → IS로 팸
셋시 → 요리로 팸
샤르 → 총기난사함
라우라 → 밤마다 쳐들어 옴
타테나시 → 학생회장 권한으로 팸
칸자시 → 싸다구 때림
음 난죽택이다
>>984 갸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악
무장이 비트계통이 대부분에 이걸 떨어진 거리에 소환이니 차별점이 있긴 하지만 거리와 보유무장량에 따라서는 서로 상대의 하위호환이 되기 쉬워보이는데?
7시 30분이 다가온다.
오늘은 어떤 막장이 나를 기다릴까
망국기업의 실체, IS학원의 현재 상태 같은걸로 어장주와 참치들을 괴롭힐수 있을걸...
뭐지 제4제국을 암시하는 것인가?
>>998 What?
막줄에 어째서인지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를 보호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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