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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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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0편
안착
끼에에에에엥
뫄 자세한 건 오늘 시간나면 굴려보죵
(에스라를 태워 보낸다)
지금 시작합니다(?)
목표 .dice 0 9. = 4
1 3 달 개발
4 6 화성 탐사
7 8 화성 개발
9 외행성계 탐사
0 크리
1 3 .dice 1 10. = 10명
4 6 .dice 10 40. = 35명
7 9 .dice 40 80. = 58명
0 크리
성비 남.dice 1 10. = 9 대 여 .dice 1 10. = 5
1~3 아브
4~6 광냥
7~9 셔츠
0 사체
.dice 0 9. = 6를 만날 수 있으니(?)
.dice 0 9. = 8
1 머학원생
2 3 석사
4 5 박사
6 시간강사
7 8 교수
9 저명한 교수
0 노-벨-상
.dice 19 100. = 90
밖에 나왔을뿐
대충 3시~3시반쯤 시작????
30분에 ㅊㅋ
사악한 레드셔츠
그저 멘탈 터지고 있었는데여(진실)
내가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는데!!!!(분노)
반응이 대체 왜 이렇게 격렬한 것인가()
원래 그랬잖아요(진실)
2. 함대용도가 근해방어에 가깝다. 항로라곤 하는데 지킬 항로는 서해밖에 없다.
3. 항공전 메인은 어디까지나 공군(육항대)였다
4. 실제로 머전기 항공전의 주역은 공군이었다
5. 실질적으로 전쟁전까지 모든 종류의 항공 및 산업 인프라는 공군으로 집약중이었다.
Q.E.D.(엄근진)
연안해군과 대양해군은 운용도 가치관도 그 철학도
모든 게 다릅니다.
지금 단기간에 대형함 뽑아가면서
원래 해군에 안맞는 역할을 맞기기 위해
억지로 덩치를 중량시키고 벌크업해가면서
안맞는 옷 억지로 입혀놨는데
이래놓고 상태가 멀쩡하면 헛소리고
내부적으론 기동부대 교리확립도 제대로 안 되어 있을 겁니다.
괜히 어장내에서 미군이랑 붙으면 안된다는 이야기 나온 게 아닌데스
그럼에도 대양해군화 스핀은 빡세기 그지없는데
저땐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내가 재미삼아 중세 좀비 아포칼립스 어장을 만들어봤는데 재림예수가 튀어나와서 다음 내용이 생각 안 나는 어장...! 섬 바디 헾 미
캐릭터마다 특징을 좀 주면 참치들도 반응하기 좋을거 같음
(그어어어어어)
레드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82
나아를
싫어하는
셔츠와
광어~
광어와~
셔츠는~
사체를~
싫어한데요~
싫어한데요~
싫어한데에에에요오오오오오~
레인이다
어서와용~
왜또 왜 뭔데
왜(공포)
정확하게 민주국적 관념과는 좀 백만광년 떨어졋지
정확하게 말하면
이건 "사체" 가 아직도 국가 주의에서 못벗어나서 기어코 국가주의를 넣어서 그렇지
[실질 이건 인터네셔널임]
일종의 인터네셔널 연방이라고 봐야됨
인터네셔널의 관념이 국가의 상위에 존재하게 됨.(진지)
사체는 이해할걸?
지금 관념이 승천했음
그으렇지요.
(안그러면 남맹 같은 것도 안생겼을거고)
(그외 내부적인 흐름도 설명이 안되니까)
Q, 근데 왜 아직도 민족주의 하고 있나요.
A, 19세기말에 민족관념 같은 걸 뛰어넘어버리면
대책도 없고 나도 그게 상상이 안가(진심)
이건 "철저한 개인기반임"
진짜로 그 정도라면
내가 묘사할 수 있는 선을 넘었군요(.....)
지역고유성이라니
ㅅㅂ 쳐돌았네(죽은눈)
생"자" 주의가 됫음.
사체. 산업혁명의 가장 큰 메타 변화가 뭘까?
면심 단위 생산이
점 단위 생산으로 변했음
그리고
여기서 대농장의 광작 경작자를 "긍정" 했다는 게 핵심임
여기는 집단의 생산력이 아니라. 개인의 생산력을 산정 및 가치개발에 중점을 둠.
[개인이 인정되었음]
민족주의의 광신적 믿음으로 야기시킨 "거대한힘"에 매료되어 민족주의가 미쳐 돌아간건 기억할거야.
그런데 문제는
[그와중에 개인이란 존재가 인정되었느냐?]
아니거든 ㅇㅇ
그런데 여기서는
[철저하게 개인 생산력에 주목하고 개인단위가 면심 생산이 아니라 점생산을 시전함.]
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공산주의 플오토냨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ㅋ
레인형을 이런 걸 어떻게 보는거야(뒤진눈)
[인터네쇼날] 적인 면이 엄청 클거라는 것임
도리어 지역으로서의 국가는 인정하되
소속된 집단으로서의 충성의 종말점은
[인터네쇼날]임
이건 광어는 부정못할거임.
역사의~ 참~된 주~~~~~인
아 시발 편견에 사로잡힌 내가
존나 자살마렵네(끌끌끌)
일종의 당론은 자연스럽게 당을 대체하는 학맥과 신념적 사상을 "하위팩션"으로 거느린
[당의 사상을 하위로 둔 거대한 리바이던적 연대정신인 인터네쇼날] 이 나왔음
ㅇㅇ
도리어 "문자" 와 "경전"'으로 연대하기 미친듯이 쉬운 환경에서
[현시점 동방의 인터네쇼날이 발위할 사상적 의미적 전달성과 파급력은 말할필요가 있음?]
도리어
사회주의 라고 봐야겟지.
이건 코뮤니즘이 아니야. 소셜리즘이지.
Q, 근데 이런게 어떻게 유교에서 나왔죠????
A, 유교니까 나왔다. 이 말에 거짓은 없다.(끌끌끌)
인터네셔널 - 생디칼리즘
혹은
인터네셔널 소셜리즘 쪽에 가까울라나?
정확하게 규명정의는 좀 까다롭기는 하네.
>>82(없쥬)
ㅅㅂ 가슴이 다 옹졸해지네(쓴웃음)
도리어 관세동맹이 되던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국가의 상위관념으로 존재할 무언가가 생기겟네]
그리고 이것의 핵심은
[이 존재는 절대로 연방이 되지 않는다에 있음]
(쓴웃음)
(껄껄껄)
굳이 문과충을 그정도로 대리고 있는데
안나오는게 이상한거 아님?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내거나 행동으로 이루어낸 품에 대해서 그에 대한 가치를 보장받아야만 한다.]
ㅇㅇ
그냥 이건 국가 법안적 이 아니라.
연대적 인터네셔널적 관념이고
[니(사람)가 일한만큼 가져가야만 한다.]
라는 직관적 절대명제 라는게 핵심임.
굳이 체제를 부정할 필요도 없는거지.
"어떤의미로는 가치요 그래야만 하는 인륜적 도의기도 하거든"
[트루본 자유주의 빌런] 스러운 면도 있지만.
반대로
[집단도 부정안함]
ㅇㅇ
에메한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이 경쟁자기도 하지마.ㄴ
동료기도 하다는 정체성을 넣으면 개골떄리짐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결론을 내려줄 데이터 축적은 동양에는 이미 있다는게 골떄린거지]
[국가적 이기주의]를 보이는 순간
[인터네쇼날의 배반자새끼] 라는 소리를 들어도 할말없ㅇ므
"민주국"과 "연방제"에 너무 환상을 품고 있었으니까. 사체는.
거기서 졸업할 기회 잘 생겻네
이건 사체가 직접 묘사로 참치들을 설득해봐
(쓴웃음)
[동아의 인민] 즉 [인류]의 정신을 논하는 수준으로 넘어가보란거임.
공산주의의 기간 바탕 단어는 왜 뺴먹으시나 몰라.
[어떤의미로 스탈린 그새끼도 수정주의자 새끼인거 알지?]
찐 수정주의자지
괜히 전체주의자겠어.
왜 그판에서 인텔리겐치아놈이 "인터네쇼날" 드립친걸까?
그리고 그들은 하나의 혁명에 간택됨으로서 "시대정신"으로 올랏던게
분리의 시작이란것을 기억해야겟지?
[왕정을 혐오한다면서 정작 근간 심상적 베이스는 신분적 귀족주의 기반인건 기억하고 있지?]
으헣헣헣헣헣
인류애 정신이라.......
흐으으으음.
UN과는 다르고
EU????
국가연방???
흐으으음....
(흥미롭긴 한데)
사상 자체는 정적이되 점점 탄탄하게 쌓아나갈 기반 사상이 베이스로 박혔으요.
>>102 그랬네......(....)
개인을 인정하고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 사회주의적 연대사상이라......
어..........
뭐지
코스모폴리타니즘도 아니고
어......
정확하게 UN 과 WTO 그리고 FAO에 UN군(상설)을 합쳐놓은 느낌일거임.
정확하게 NATO + UN + FAO + WTO + WHO
아니 이건 정적인 게 아니라
극한의 메타몽인데.
"원형이 안깨져"
........시발 이게 뭐야.
>>107 국가연방(진)이네(.....)
그것도 직계 상하계통도 아닌(....)
하위 부분도 있지만.
각국의 합의로 인륜적 대 가치를 기반으로하는 [동아 사법 재판소] 가 존재하며 지역 국가의 [사법부] 가 존재하겟지.
사체 자네가 생각하는 연방은 "개인집단 결집체로서의 가치를 부정함"
인터네셔널을 가장 두려워햇던 이유임.
아니 연방이 어니라
이걸 뭐라해야되
국과 방이 다시 하나로 합일 되는
그런 거라는 거지
페더레이션이라는 게 아니라
"연방"인데
방=국
으로 회귀 한다고.
유찌찌 지하에서 울까 웃을까(쓴웃음)
자유시장경제주의(자본 제국주의) 는
[진짜 공산주의에 비해서는 사상적으로 미완성되어 개 ㅈ밥 같은거니 ]
[더 합리적인 사상인 공산주의에 찬동하는 사람이 나왔던거임]
어떻게 보면 진짜 골때리는
세계주의네(껄껄껄)
[어차피 도로묵 각이고 이건 다른 국가가 참가하기 존시나 껄끄러워져 앞의 전개에 대한 설명이 답도 없다는것을 기억해야됨]
천자를 깨고 나온게
"공화론이었잖음"
생자주의 골자가
민권->민주->공화였잖어
"천자는 필요없지."
[초인만 안나오면 됨]
애초에 황제의 선양 대상이
일반 백성인
"만민선양"이었고
정부 구조가
지식인들의 집단 합의체였다는 걸 생각하면
이미 지도자 논리하고는 흐름이 달라.
이런 구조면
무슨 망치의 케밥 장사꾼 나오지 않는 이상에야
지도자논리를 내세우기도 어렵겠지만
으헣허헣헣(팩트에 맞아 쓰러짐)
아무리 주인공 보장이라지만
"왜 제대로된 암군이 한번도 안나오는거지?"
- 부라티노 노획 (????)
- 연료및 식량부족 모랄빵으로 러시아군 차량 정체 64km (????)
- 자기 차 연료탱크 부수고 탈영하는 러시아군 (???)
(그어어어어어어어)
아무도 지지하지 않는 전쟁을 하니까 문제지.
는 어직도 저게 전부 사실이라고 믿기지는 않지만
(두둥탁)
레드셔츠다
어제 어장은 어땠음???
어장이 죽었군.
중국이네요......
공군 관련 말고는 별 감상이 없었던 모양이군요(흐음)
국제적으로도 특이사항은 없었으니까요.
다만 지나치게 정형화되고 있는 우주개발 시나리오는
좀 어떨까 싶긴 합니다.
아.
그거요.
뭐
그거야 이제부터 변화를 줘 봐야죠.
껄껄껄(....)
사실 근데 거기서 그 네명이 다 튀어나올 거라곤 생각치 못했다......
1, 1957
2-3, 1956
4-5, 1955
6-7, 1954
8-9, 1953
0, 크리요
.dice 0 9. = 1
1-3, 1960
4-6, 1959
7-9, 1958
0, 1957
.dice 0 9. = 9
이렇게 굴리면 되겠군.
원자탄은.......
1954~1956년
수소탄이 1957~1959 정도로 잡으면 되겠고
이런거 보니까
전후 열강들이 얼마나 핵에 미쳤는지 알겠네.
음....... 많기야 좆뺑이치게 많지.
광냥이.
독일을 기준으로
미국의 항공공학은 "몇 걸음 정도 벌어져 있었음????"
기준은 대전말기쯤.
아 대전 말기에는 독일이 오히려 조졌다고.
그럼
"정상적인 독일 수준과 미국 수준으로 비교하면 어느정도???"
+
.1953년에 핵물질 추출용 발전 원자로
1959년경에 상용 원자로 테크라고 할때
원잠은 언제쯤 가능함???
'냥이가 왜 진짜 자료기반으로 무기굴리는가? 천재개개와 인간은 한계가 있거든'
>>163 아 타냐쟝!!!!!
지금 한국이 환경 자체는 고려와 비슷한데
전개가 좀 마이 달라서 고민하고 있었어양.
작전환경과 지금까지의 전훈을 중심으로
중일전쟁은 제 2차 양광사변에 개입한 일본군이
1937년 한국과의 협약을 깨고 난징으로 진격하면서 발발
태평양전쟁은 중국대륙에서 축적된 피해와 자원부족을
견디지 못한 일본이 남양작전을 전개하면서 피폭.
일본 해군 주력이 미군에게 무력화된 1943년 중순에
일본에 상륙
오사카를 점령하고
종전은 1944년 11월
현재 주부를 기점으로 일본을 갈라서
분할 군정중.
>>168 더 큰 거야 당연한거고
그 네 걸음이 "조진 독일 기준이냐 원래 독일 기준이냐."
는 질문이었음.
추가로
본토 전선에서 일본군은 220만의 사상자와 60만명의 전사자가 나옴.
한국군은 70만 가량의 손실을 입었으며
기갑은 독일과 비슷
포병과 보병장비는 세계 일류급.
기본적으로 일본 본토및 중국의 제공권은 한국 육상 항공대가 정악함.
>>173 조졌다더니 격차는 오히려 줄었네????
총력전 체제 만만세여???
해당 다이스에서 볼때
이전 냉전고려 어장과 마찬가지로
한국군은
일본과 중국전선을 중심으로 활약했고
일본에서의 작전 기간도 비슷하고
최대 진격선도 간사이 내부로 유사하지만.
공군이 활약했다거나
하는 거보면 꽤 다를 거 같아서 세부
다이스가 필요해보이는지라.
>>178 ㅇㅎ.......
그런 배경이 있었군.
ㅇㅋㅇㅋ 감사감사!!!!!
병신이라서 혁신을 했다니 뭔가 웃긴데.
여기는 중국 시장 개발 건으로 민항기가 발전했다는
설정인데
그런 설정으로 독일보다 좀 더 높은 수준의
항공기술을 축적했다는 설정은 이상이 없나???
강사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4
교오육 지원이군요.
게다가 마오가
사서보조로 일하면서
공산주의를 독학했다는 건 레알이었습니다
......이런 배경으로 마오이즘을 만든
마오 이 새끼는 대체 뭘까(철학)
이런 놈이니까 판도물에 출연시키기 어렵다고
시서 보조가 군벌이 되더니
천하를 먹고
한 문명의 미래를 조져버렸다고????
뭔 시발 존 시나 언럭키 주원장이냐???
어장이 또 얼었군
오늘 어장은 대충
3시쯤 시작합니다.
쉬운게 아니란건 알지만
모든 등장 aa에 특징 주는 게 좋긴 좋은데
뭐 나라고 특징 주기 싫어서 이러고 있겠습니까???
타냐쟝이다!!!!
핥핥핥 .dice 1 100. = 58
아 추가로 급강하 폭격기와
공군이 매우 활약해서
일본군이 두려워했다는 다이스도 있어야.
자주 나오는 애들은 좀더 강조해야 하지 않나 싶어서 그럼
사실 포병 중시 다이스도 있어야!!!
같은 캐릭터의 다른 aa로 말하는 정도가 좋다고 생각해
=====
[간략한 역사]
환웅 : 응기잇! 곰박이!! 말박이!! 호랑이박이!! 늑대박이!!!!! 귀박이이이이이!!!!!!
(동북아시아에 바글대는 엘프 + 말딸 + 곰수인 + 호랑이수인 + 늑대수인)
광개토태왕 : 휘릭휘릭 끼요옷! 휘릭휘릭 끼요옷!
장수왕 : 휘릭휘릭 끼요옷!
신라 : (뒈짓)
백제 : (뒈짓)
문자명왕 : 이제 삼한의 천하가 하나가 되었다! 만반도 가즈아!
수양제 : 고려는 좋은 말 할때 꿇어라
고려 : 凸
수양제 : 가랏 100만대군!
고려 : 들어올때는 맘대로지만 나갈때는 안된다! (대략 시체 더미가 쌓이는 요하)
수양제 : 내가 포로라니!
당태종 : 고려는 좋은 말 할때 꿇어라
고려 : 凸
당태종 : 가랏 관롱집단!
고려 : 들어올때는 맘대로지만 나갈때는 안된다! (대략 시체 더미가 쌓이는 요하)
당태종 : 내가 애꾸라니!
고려 : 근데 더는 못버틴다
당 : 우리도 무리다.
고려 : 대충 니네가 짱이다 해줄게 싸우지 말자
당 : ㅇㅇ
백두산 : 푸스로다!!!
고씨 고려왕조 : (뒈짓)
궁예 : 관심법 빔!
견훤 : make backje great again!!!
왕건 : 이제 삼한은 왕씨의 땅이다!
조광윤 : 그럼 누가 천하의 주인인지 겨룰 타임이다!
(대략 시체 더미가 쌓이는 요하)
송 : 헉헉....힘들다
고려 : 나도 힘들다... 그냥 당나라 때처럼 니네가 짱이다. 돈이나 벌자
??? : (똑똑)
고려&송 : 누구세요?
테무진 : 아. 네 고원에서 온 환경전사입니다. 수레바퀴 주문하신 분?
고려&송 : 주문안했거든요오오오오오!!!
왜구 : 휘릭휘릭 끼요옷!
원 : ㅆㅂ 왜구!
신돈 : 고려 산신 짱짱맨! 산신님의 힘으로 왜구를 물리치겠다!! 미소녀 비이미임----!!!! (번개맞아 겉바속촉)
원 : 흠좀무....
이성계 : 만반도는 위대하다!!! 조선 만세!!
주원장 : 호오? 그래??
정도전 : 저 짱개새끼가..? 한판 붙...
이방원 : (쾅) 조용히 하세요! 저 북쪽 몽골놈들이나 같이 두드리자구! 상국씨!
주체 : ㅇㅇ
세종 : 가나다라마바사- 어. 고기 맛있다. 슬슬 왜구 레이드나...
문종 : ??? 왜구들이 왜 죄다 여자애들이죠????????
이종무 : ???? 대마도고 구주고 전부 여자애들 뿐인데????
일본 66주 : 우리 무라 남자 씨가 마르고 있다!!!! 니네 남자내놔! (오닌의 난)
고츠치미카도 덴노 & 아시카가 요시마사 : 이러다간 일본이 사라진다!!! 헬프!!!!!
세종 : 일본 좀 도와주시죠? 형님?
양녕대군 : 일본미소녀하악하아...응기잇!!!(복상사)
수양대군 : 형도 골골하고 조카도 어리고... 천하는 나의 거.....으아악!!!
김종서 : 왜 죽었대요?
황보 인 : 낙마해 목이 또각! 했다는데?
단종 : 거 어르신들 이제 쉬시죠?
김종서& 황보인 : ㅆㅂ
성종 :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신료 : ???
성종 : 중죄인들하고 몽골족들 죄다 일본으로 보내는거 어때? 남자 없다고 아우성인데?
중죄인&몽골족 : 차라리 목을 베라!!! 착정형이라니!!!! 으아아악!!!!
연산군 : 엘프가슴말딸가슴호랑이가슴곰가슴늑대가슴가슴가슴!!! 응기이이이이잇!!!!!!
신료들 : ㅆㅂ 복상사라니!!
중종 : ㅆㅂ
포르투갈인들 : me ajude!
종자도여자들 : ??? 이게 뭐시여???
포르투갈인 : 어.. 살겠다. 장사나 해볼까? 조총사세요! 설탕사세요!
조선 : 제주도 열어줄게 거기서 장사해라-
스페인인 : ¡¡Oro!! 중국 x밥 같은데 털! 자!!
중국 해안 : 으아아악!
펠리페 2세 : 가랏! 무적함대! 온 세상의 금은 내거다!
스페인인 A : 여기 어디야?
스페인인 B : 그건 모르겠고! 일단 황금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 어맛? 멋진 금태양 거시기!
이순신 : (빠직)
엘리자베스 1세 : 크흑 감사합니다. 아시아님들!
네덜란드인 : 향신료 사세요- 천리경사세요-
영국인 : 모직물팝니다아-
조선 : 저 코쟁이들 희안한거 믿네?
광해군 : 배박이 가즈아!!!
신료 : 으아악! 배박이다! (우당탕)
광해군 : 배에 박는게 뭐 어때서어어어어- (착정형장에 끌려가며)
인조 : 이럴때는 뭐다! 뿍찐!!!
누르하치 : 후에엥 조선 금태양 최고오!(아헤가오)
벨테브레 : (갈갈갈갈갈)
효종 : 그냥 일본에 도독부 세우자? 콜?
현종 : 보니까 저 야소교 종교같은데...받아? 말아?
(대충 이종격투기장이 된 정전)
숙종 : 오늘은 누굴 왕비로 할까요? 할까요?
신료 : (뒈짓)
인종 : 응기잇!!!!!!!!!!!!
일본 정일대장군(구 덴노) : 어 ㅆㅂ??? 씨 좀 받으려 했더니????
영조 : 어????
사도세자 : 끼요오오오옷!!!! (쿵)
궁인 : 세자께서 전각에서 뛰어내리셨다악!!!!!
영조 : (담배)(ㅆㅂ 지랄하더니 진짜 이리 뒈지냐???)
[마리아 테레지아님이 쪽지를 보냈습니다]
[닉네임 감자대왕님이 쪽지를 보냈습니다]
영국 : 저기 좀 더 문 좀 열어주시죠??
정조 : 콜. 부산 열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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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정을 소설 쓰려고 짰다는
?(?)
톱쟝은 혹시 추가로 필요한게 있으면 말해주세여.
오히려 레오파르트나 푸마 같은 경전차가 선호되었을지도요.
그랬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단, 소련과 몽골을 두고 싸운 적도 있다고 했으니
그것도 감안해야합니다.
(그래도 4호 전차 정도면 충분하지만)
ㅋㅋㅋㅋㅋㅋ
그것을 우리는 정신병이라고 하죠
한국군이 국민내전에 참가하면 어떻게 되려나???
그러니까 치운 김에
모택동한테 빚을 지워야하니까요.
지금 한국은 좋으나 싫으나 돌파구는 중국이 됬음
추가로 일본(....)
태평양 접안 국가인 일본의 영향권을 미국이 쉽게 포기할 것 같지는
않다는 게 문제지만요.
누구긴 누구야 사체지
레드셔츠를 핥는다 .dice 1 100. = 18
우리에겐 맛있는(?) 레드셔츠가 필요합니다.
안그럼 죽을거야(미침)
좋아
한국 공군을 부숴주게(?)
(어이)
대륙간 폭격기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 한국 공군이
할수 있는 게 또 뭐가 있을까요(?)
해군은 아마
1950년대부터
핵잠수함을 위시한
비대칭 전력에 집중하지 않을까???
정말 손쉽게 할 수 있는 주제인데
진짜 부숴도 상관없어요?
(왜 자꾸 부수려고만 하는가)
(뭔 이야기를 하려고)(두려움)
뭔데요 그게????
연재는 3시에 시작합니당~
그리고 레드셔츠는 소멸했다
특히 지금처럼 핵무력이 곧 군사력으로 나오는 시대에서
해군이 대전기와 같은 수준의 규모를 유지하기엔
한계가 큽니다.
그라지요
순양함 위주의 함대만 유지하건 국가가 갑자기
주력함 전력이 폭증했으니까(....)
공군이 전략공군 테크를 탔다고 했죠?
그런데 대륙간폭격기가 실패했고?
그러면 50년대 들어서 공군은 머리가 깨져도
탄도탄만 바라볼 겁니다.
'설령 육군이랑 동시에 별개의 탄도탄 프로젝트를 가동하는 한이 있더라도'
만약 탄도탄이 육군으로 넘어가면
전략공군은 그 의미를 잃어버리거든요.
탄도탄이 없으면 육군력은 더 이상 전략적이지 못하므로.
비대한 육군의 재래식 전투력은 칼맞기 가장 좋은 표적입니다.
초장거리 폭격기도 탄도탄도 없다는 건
폭언 좀 섞어서 평생 육군 따까리나 하라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될 거고요.
그래서 탄도탄이 육군으로 가면 일부 핵폭격기 전력을 제외하고
공군은 전술공군으로 점차 개편될 겁니다.
삼군이 전부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졌군요(짠눈)
이걸 배치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국방력 로드아웃중
하나를 포기해야 합니다.
엄청나게 거대한 육군이나
엄청나게 거대한 전략공군이나
거대한 해군이나
전부 다 안고서 핵까지 쥘 수는 없습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일단은 공군이 육군에 종속되지는 않았다는 것은.
탄도탄 프로젝트가 제트 연구소 산하이기 때문이거나
아니면 별도의 핵폭격기 연구가 잔존했거나
둘중 하나겠고,
해군은 핵잠수함이 나타나는 거 말곤 바랄 게 없겠군요
그래서 지금 이정도 여유가 나오는 거고
머전기에 국토방위와 전쟁승리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여겨지는 군종이라 그런 거에요
탄도탄은 현 시점에서는 이걸 좌지우지할 잠재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전공과 더불어서,
탄도탄이 좌우할 여력이 없다면
대륙간 폭격기 프로젝트 자체는 망했더라도
뭐가 하나 나왔다고 봐야하려나요.
일본 전토를 물리적으로 불태운게 공군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새끈한 전투기 하면 룩딸도 죽여주고
에이스 파일럿으로 전쟁영웅 세우기도 편리하죠.
실질이야 어쨌건 외부적으로 보이기에
가장 화려하고 실속있는 전과가 있던 군대가
공군입니다.
애초에 항공대는 그 특성 때문에
육군이 완전히 쥐고 흔들 수가 없어요.
대전기에도 반독립 산하조직 형태였다고 봐야 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전과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크겠군요.
실제 전공이 가장 큰 육군도 그렇고.
해군은...........
진짜 핵잠수함 기도 메타 말고는 답이 안보이네(먼산)
서태평양은 영역화하려고 할 거고
여기에 맞는 폭격기 정도는 개발하고 있을 겁니다.
재개발을 하긴 해야겠는데
대충 보면 영국 V시리즈쯤 되는 물건들이 나올 겁니다.
군내에서 탄도탄 가지고
슈퍼-아싸리판이 벌어질 건 상수라고 봐도 좋습니다.
벌칸이요?
대충 이 라인 언저리요
50년대 롤아웃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레스 보니 오독하기 딱 좋게 써놨네;;;;
비행거리가 더욱 연장된 물건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dice 19 100. = 78
브금 참치를 공격 .dice 1 100. = 82
광어냥이다
수염을 요구하겠다(?) .dice 1 100. = 81
.dice 1 100. = 17
광어냥이는 날 싫어한다
솔직히 말해라 광냥이(?)
무시했다.
역시 나를 싫어하는군.
누구보다 창작물 안의 군대를
효율적으로 조져주는 기계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 판도물 어느 국가의 군대건 세부사항을 가져오면
의사선생의 마음으로 현실패치를 집도해드립니다(?)
그러면 내가 굴릴 게 없어유(......)
그냥 현실맛 시즈닝 좀 친 정도란 말이죠(?)
팩트는 이렇습니다!!!!!
하고 와장창 내버리면 내가
뭘하나요
현실이 그렇다는데(쭈구리)
흙흙 레도샤쓰가 관료가 되어버렸어.
꿈과 희망이 넘치던
우주덕후 레드셔츠는 어디로 간거야(운다)
참치는.... 떡밥을 바라는 거야.....(왜곡)
광어냥이........
광어냥이......
날 죽일 음모를 꾸미고 있어.......
으아아아아아
.dice 1 100. = 98
(자신감이 사멸된 어장주)
핵탄두보다 ICBM이 먼저 개발되면 어떻게 될까(미친소리)
.dice 1953 1956. = 1956년에 핵잠수함이 나오는 거시다(어이)
핵......핵은 왜 늦게 나올까.
소련이 1946년에 핵을 개발한 세계선(어이)
>>321 플루토늄 문제인가
아 그 문제인감
미국이니까 했다.
흙흙흙
에잇
더러웡.
ㅇㅎ(....)
풔킹 앵글로젝슨의 하느님을 주깁시다
앵글로색슨은 우리의 원쑤(?)
현실서는 하이젠베르크가 있어도 무리인가?
이 인력의 구성이 어땠었나요?
가불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5만대인데... 우린 20년 기준 박사가 17000명이고
아 퀴리부인은 치트키제(끄덕)(쓴웃음)
그가족 약 4000여명
그거지키는 군대 2만여명(1개사단)
농축공장에 5만명
이런저런 자재생산시설에 1만명
우라늄광산에 4만여명 정도였던가
광어냥이에게 참치캔을 줘보자 .dice 1 100. = 26
그래서 프랑스도 핵탄두 달라고 찡찡거렸던게 저거냐(....)
영국의 비중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영홬ㅋㅋㅋㅋㅋㅋㅋ
판을 깔아주긴 했는데
만드는 건 미국이 다 했다는 거군.
어이(어이)
존나게 쩌는 물리학자들로 이루어진 올스타팀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레드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28
???: 어 그거 우리가 시카고 파일이랑 흑연 반응로 지어서 해봤는데 되더라
광어냥이와 레드셔츠를 초-융합(?)해서
궁극의 참치(???)를 만들자!!!! .dice 1 100. = 97
광냥이와 레드셔츠의 두뇌
합쳐서
광-레-뇌(미침)
아니 그걸 대통령이 왜 몰라(.....)
하도 질문을 하다 보니 보편적으로 나온 게 바로
XX년 후면 ~한다 드립입니다.
'아 ㅅㅂ 나도 모르겠다니까 왜 계속 ㅈ같은 질문을 하냐?
어차피 알아듣지도 못할 거 적당한 숫자 던져줄테니까 꺼져라'
에 가깝습니다.
(껄껄껄)
대역갤이 대역갤했구나-
하면 되겠구나
왜 그려(.....)
나빠긴 나빴겠지만
나쁘게 만드는 세력이
전쟁으로 싹다 뒤져버린데다가
미 군정 특성상
근근이 돌아갔을 일본 농업을 조졌을 건 상수 이므로(....)
농담 아니고
일본 미 군정 지역은
내일 당장 살 길이 막혀버린 놈들이
태반일 겁니다.
서부요???
거기는 원래
핵심 공업지대들이니까요
미 군정 지역 문제는 대부분이 농촌인데
주 비료 공급을 한국에서 받았었다는 겁니다
미 군정이 비료를 주면 되잖아!!!!!
.......그럴 대가리가 있는 새끼들이었으면
이 세끼들 최대 아웃풋이 한-일 군정일 수가 없음.
>>385 현실 그대로면 쌀도 수입해서 쳐먹었을 건데
수입해서 쳐먹었다는 다이스는 없었거든.
현실 그대로면
소금과 해산물을 수입해서 먹는 게 아니라
쌀과 소금과 해산물과
기타 등등이 죄다 수입산이었겠지.
근데 쌀은 수입을 안했다길래.
최소한 비료는 썼겠거니 했음
난 나쁘지 않아.
멍게소리야(?)
>>394(깡)
뭔가했더니 대역갤 엘프조선(...)
.dice 0 100. = 26
(가드) .dice 0 100. = 6
정작 필리핀 정복한게 펠리페 2세인데?
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모닝~
오늘 연재도 세 시쯤 시작합니다~
왜양????
펠리페 2세는 저울로 서류무게를 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서류 업무에 치이고 갈리던 왕이라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거시에오
정복을 하면 일이 뿔어나잖아 콘.
필리핀 총독이 계속 중국치자 편지 - 펠리페 2세 거부 - 필리핀 총독 아래 부하 독단적 중국해안 약탈 - 무마하려고 거짓보고 또는 전과 확대 - 거품물면서 위신때문에 함대파견에 서명하는 펠리페 2세
이리가도 문제 없을까.. 싶어서
대항해시대니 시간도 걸리고...
항상 말했듯이 작가 나름이어유
설득력을 만드는 것도 작가고
설정을 짜는 건 작가 맘이지라.
아브찌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그래도 상관이 읎다~
이마리야.
허그허그
.dice 0 100. = 88
죽어버린 어장에 X를 눌러 JOY를 뿅하십시오.
진짜 죽었넹
3시에 연재하면 사람 오려나(.....)
+ 사체 반응이 없으니 무슨 말을 해야
애매하긴 한데 나도 이번 주에 시간이.......
어쨌든 오늘은 세 시에 시작합니당.
어제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하거나 할듯???
나도 잡담판에서 이것저것 굴려볼까.......
뭘 굴리면 재밌을꼬????
일단........
하심 군주국(가칭)의 영역은.......???
1-3, 아라비아-트란스요르단
4-6, + 이라크-팔레스타인
7-9, + 시리아
0, 크리요
.dice 0 9. = 5 +1(맥마흔 선언 보정)
하심 군주국의 영역
아라비아-트란스요르단-이라크-팔레스타인
이란 지방에 소련이 세웠던 괴뢰국들은.....
1-6, 팔레비 왕조에 병합됨
7-9, 살았어????
0, 크리요
마하바드 공화국 .dice 0 9. = 0
아세르바이잔 인민정부 .dice 0 9. = 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련 이 미친 새끼 진짜
둘 다 살렸네(?)
와 씨 쏘비에트 패기보소(?)
하지만 무함마드의 후손이니
팔레비는 이라크도 이라크인데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
마하바드 공화국이랑 아세르바이잔 인민공화국도 못먹었엌ㅋㅋㅋㅋㅋㅋ
야 꼬라지 봐라
시리아입니다
1-6, 바트당은 뒤졌어!!!!! 이제는 없어!!!!
7-9, ......어(어)
0, 크리요
.dice 0 9. = 7
야이 앀ㅋㅋㅋㅋㅋㅋ
영국이 맥마흔 지킨 이유가 있었넼ㅋㅋㅋㅋㅋ
바트당이 안터졌어 씨발ㅋㅋㅋㅋㅋㅋ
(생각나는게 이라크 콧수염)
ㄴㄴ 시리아는 하심 연합왕국 바깥임.
바트당이 굳이 따지면 핑크-아랍주의 계통이긴 한데
쓰벌 용케도 안뒈졌네.
이러면 하심가를 서방이 밀어줄 수 밖에 없지.
대충 뭔지 알겠다
초창기 바트당은 사회주의 계통이었음
내부 계통 정리에서 군부가 자리를 잡으면서
변하기는 하지만
초창기 바트당 노선이 건재하면
하심가를 서방이 밀어주는 이유가 되지.
이러면 중동의 주요 전장이
팔레비-하심의 이라크 전쟁
팔레비의 아제르바이잔 전쟁
시리아-하심의 국경분쟁
그리고 수에즈 사태 이후 이집트의 행보
정도겠군.......
개판이네(....)
하심가가 칼리파 선언하면
이란의 이맘인 호메이니의 반응이 어떨까(웃음)
중동은 대략 판이 잡혔고......
남은 건 안도인데.
이건 본판감이고
일단 동파키스탄 독립 전쟁은 상수고.
티벳이랑 동키르기스탄(위구르)가 문제네.
청나라 계통이 아니니까.
우선 동키르기스탄(위구르)
1-3, 왕국(?)
4-6, 사회민주공화국
7-9, 민족공화국
0, 크리요
.dice 0 9. = 8
티벳
1-3, 티베트 찬보국(왕국)
4-6, 과도정부
7-9, 민주공화국
0, 크리요
.dice 0 9. = 5
동키르기스탄 민주공화국
티벳 과도정부
정통파 .dice 1 10. = 2
사회파 .dice 1 10. = 5
민주파 .dice 1 10. = 8
개화파 .dice 1 10. = 2
이러지 않을까?
티벳 과도정부
민주파가 아슬아슬하게 과반 실패
정통파와 개화파가 소수 캐스팅보트
그리고 사회파가 야당 포지션
그러면
1-3, 민주-정통 연립정부
4-6, 민주-개화 연립정부
7-9, 민주-개화 통합정부
0, 크리요
.dice 0 9. = 7
민주 개화 통합 정부라.......
정통파는 소수파로 남고
문제는 사회파인데......
아무래도 여기도 마오이즘의 변형 영향이 강한 것 같구만.
위구르는 동 키르기스탄 공화국이 세워졌고
티벳은 과도 정부 형태에서 이제 막 공화국 체제로
넘어가는 도중이고......
여부는 군사쿠데타나 경제전략이겠군.
인차 쪽은......
베트남 전쟁 굴리면서 굴리면 될 거고.
흐으으으음콘.
대검왕이다 갈라져랏 .dice 1 100. = 33
사체는 잠시 잠수
연재는 3시 시작
인첸트 .dice 1 100. = 4
음, 이래야 머검왕이지(어이)
오늘은 머검왕을 건랜스왕으로 만들어야지 .dice 1 100. = 20
(연재는 체력을 갈아먹는다)(털썩)
오늘 연재는 어땠나요오오오오오오
적절한 연재란 무엇일까(의문)
나름 다갓을 타고 폭주운전 중이었는데
그게 평범하다니
내 어장은 폭주족이었단 말인가(착란)
갑자기 솟아오르지 않고 갑자기 꺼지지 않고 평이하다
이게 평이한 거면 뭐가 나와야 급박한 거지(철학)
다른 참치는 다르게 생각하겠지!!
너무 집착하지 마
(둥둥)
뭐에요, 이 마오-4. 우리한테도 주세요.(간절)
마오-4
그것은 크리만 있으면
아무긋또 아니다(진실)
(차 배터리 충전타임)
나는 돌아왔다!!!!(둥둥)
그리고 어장은 얼었군.
흙흙 대형 어장주의 연재란 무서운 거시다.
오오 참치다
핥아주자 .dice 1 100. = 1
창작하느라 바빴지만
아아니 여기서 1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거시야????
으아아아아아아아
어째서어어어어어어
심심해서 굴려보는
대한민국의 제에에에에뜨 기술력 .dice 70 100. = 72
터보팬 .dice 70 100. = 76
쳇(쳇) 아쉽군.
요즘 내가 굴린건 잘 안나오더라(?)
둥기둥기 해보자
.dice 1 100. = 42
(깨달음)
?(?)
Aㅏ
그렇게 깊은 뜻이!!!!(두둥)
나름 적당히 다른 표현aa도 사용하긴 하는데 꼭 같은 aa만 보는 느낌이 드냐
어장이 아니라 중간중간 수정할게 생기면 고치면 되니까.
..........아니 이제 뭔 AA 사용 같고 뭐라 그르냐(.....)
내가 너무 날선 방향으로 받아들여서 죄송한데요.
칡룡형.
여기서 AA를 더 늘리려면 내 손을 다시 붙여야됨(.....)
고냥이다
살려줘!!!!
이거어디서 찾는다냐.... 끙
광어냥이
->광냥이
->괭이
다갓이 개 난동을 피워서
3시간만에 크리가 몇개싹
나오고
핵실험에
아세아주의 테크트리가 찍히고
일본 내전각이 서도 조용한 헬 어장
아니 ㅅㅂ 그게 헬냉전이긴 한데(.....)
(둥둥)
대군들 "군호"를 정해야 하는데 뭐 마땅한게 없다.. 우짠다냐...!
대충 역사속에 실존한 대군들 명칭을
반반쳐서 섞어(?)
내 어장은 이대로 괜찮은가
일단 AA 사용을 늘려보라는 지적은
받아들이겠습니당.
일단 지적이 나왔으니
어쩔수 읎지요.
제타 신극장판
스트리밍 하네...
토미노 영감이 해탈했다는 걸 보여준 작품.
>>539 ㅇㅋㅇㅋ
다만 일부는 어쩔수 없다는 걸 양해 바람.
내 어장이니까.
(광어냥이한테 일일히 물어보고 굴리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아니면 님이 표 짜주던가(어이)
뭐임 콜라보 어장인가요(착란)
글고 말이지
대뜸
"앞으로는 물어보고 굴리라는 식으로 통보하면"
"내손 묶는 거잖아."
"그냥 문제점을 말해"
"차라리 그게 나으니까."
아개 근대나 이런쪽으로 가면 오류가 생긴다냥. ㅇㅇ
그럼 이 시캬 처음부터 그런 식으로 말을 해.
왜 대뜸 "내 손을 묶어.";;;;;;;;
아니 그럼 그 "흐름을 알수 있는 법을 알려주든가."
자료를 보여주던가 해.
대뜸
"앞으로는 물어보고 굴리라"고 하면
뭐하자는 거야...................
"초기 제트랑 터보팬 기술이 발전하는 과정........."
이라고 해야하나.
굴려야하는 것들에 대하여 좀 물어보려고 했지.
이제까지 대부분 물어봤던 형식인 XX가 될거같냐,XX가 되냐라고 물어보지말아달라냥. ㅇㅇ
>>551 (그거 자제하라고 2016년부터 말한 것 같지만 넘어간다)
>>555 오타여.
1. 수요는 어찌될거같은가
2. 기술적 기반과 요구사항은 어찌되는가
3. 그와함께 가장 중요한거 이걸 기반으로 뭘 만들고 싶은거냥.
뫄 으쨌든............
그러니까 지금 이거임.
전쟁 당시에는 "나치독일" 수준이었지만
그 성장 기반이 중국시장을 포함한 아시아에서의 화물-민항이라는 꽤 장거리의 시장 기반이 있었고."
"이걸 최대한, 혹은 그 이상으로 뽑아내야하는 전략-정책적 이유가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장거리 폭격기들을 저지할 고고도 전투기와
최대한 장거리를 비행해서 장거리를 타격할 폭격기를 만들어야됨.
그러면 대한민국 항공 회사들이 최대한으로 뽑아낼수 있는 범위.
그리고 그 과정을 만들어야함.
- 나치독일 수준이면 좀 곤란한데. 이미 제트기가 나왔어? 전시수요로?
- 그리고 이와 더불어 얼마나 급박하고, 요구가 상당할것으로 보이는데, 안보적 상황이 매우 급박(즉각적으로 XX시간내로 군배치를 해야된다던가)한가?
- 그와함께 상정 기항-항공 지역이 어디까지인지.
>>561 나왔을 거임.
그리고 Me264급 폭격기를 풀빵 찍듯이 찍어내고 이걸로 전략폭격 및 전략공군을 구성했다던가,
동아시아전쟁에서 제공권을 놓친 적 없다는 걸 봤을 때, 전쟁 당시의 전반적인 항공기술력은 나치독일 수준보다는 높을 거임.
(높기는 높을 건데 얼마나 더 나은지는 확언이 불가능해서 나치독일 수준이라고 칭한 것)
-전후 즉시 대륙간 폭격기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가, 엎어진 상황이므로,
우선은 가장 먼저 미군 폭격기들을 요격할 고고도 전투기들이 요구될 것이고.
생각보다 빨리 핵실험에 성공해서 대륙간 프로젝트가 재가동될 것.
기항 가능 범위는 현 시점에서 추측하면,
남 사할린 - 류큐 공화국(오키나와) - 부가적으로 동일본 일대까지.
- 지속적이고, 향후 코어를 중심으로 확장성이 용이하고 정비대신 성능을 택할 신형 엔진코어를 제작해서 업체마다 만들것.
- 또한 이 코어가 나오면, 이걸 개량해서 사용하지, 다른 국가처럼 다른엔진마다 각각 마구잡이로 생산하진 않을것.
- 터보팬은 이리되면 못한다냥. 70-80년대로.
사실 이게 좀 골때리는 부분인데.
다이스상으로는 일단 독일 수준이라고 했지만
현실 독일과는 달리
"민항기 기반이 좀 넓은데다가"
공군이 전략공군 테크트리거든???
그래서 일단 독일보단 좀 나은 거 같은데.
"독일 항공기술이 하도 기형적이라 얼마나 나은지 잡기가 어려웡"
대충 OTL기체기준으로는
고고도전투기는 F-106/F-101~CF-105
대륙간은 V시리즈~Tu-16
터보프롭여객기는 YS-11정도
제트여객기는 DH.106~DC-8
정도 나올꺼다냥.
>>564에 대한 조언은????
>>568(이 새끼들이 워낙 괴담이라 이게 칭찬인지 쌍욕인지 애매하다)
>>568에 이어서,
정확한 항공기술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571(미안하다, 냉전초기 프랑스는 도저히 좋게 평가를 못해주겠다)
이 시끼들이 워낙 파파괴여야지.............
1. 제트기 설계방향.
2. 제트엔진의 개발과정에서의 성숙도
3. 마지막으로 이과정에서 들어간 비용
그리고 그동안 제트기나오면 굴린것들을 넣고, 기준용으로 사체가 생각하는 기체다이스를 40-100으로 넣으면 레드샤츠가 다이스보고 이리이리 할꺼다! 라고 내릴꺼다냥. 간단하지?
>>574 그렇게 굴리면 내가 깜깜이다만?
레드셔츠가 일일이 코칭을 해주기엔 시간이 없고,
내가 어느정도 끌고 가야하는데.
그런식이면
나도 모르고 참치들도 모를거 아뇨(깡)
그럼,
내일 아침에 좀 시간됨?
항공 다이스를 좀 구체화해볼까 하는데.
대충 뭘 말하는지는 알겠으나
그랬다가는
전투기 하나만
주구리 장창 다이스가 수십개는 넘어가므로(무리고)
어느정도 다이제스트화할 필요가 있는데...........
흐-으-음.
일단 본판 판정 사항은 있기 때문에
최대 하한선은 "독일보다 좀 더 나은 수준"
인데 어떨지 모르겠네.
일단 한 가지 질문.
"대체적으로 열강들의 제트엔진 관련 연구의 시작 연도와
규모는????"
그래서 전시에 제트기를 만들어 봤냐고 물어본 거구만.
ㅇㅋ.
발열이 덜나는 칩을 내던가
방열체계를 넣던가
방열하는 기계적 장치를 넣던가 해야하는데
방열체계를 이런 양아치를 했을 줄 몰랐지콘
아 오폭이다.
뭐 내어장이니까
상관읎네
그렇다면 어장주는?
.dice 0 9. = 4
1 7 귀찮아 그냥 가
8 9 히히 장대다 장대
0 사체의 역습!(뒈짓)
"제대로 연도까지 다 나온" 설정파일이 있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펑)
모닝~
오늘 연재는 1시 반이나 2시쯤
(터닥토닥)
너무 빨리 끝나서 기초연구만 완료 했을것 같은데....
뭐 빨라졌다고 해도 6개월 빨라진 거니
어떻게든 노오력했겠지요(어이)
미국과 소련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곳이 되겠군요......
뷱독일 전체가 소련군에게 단독해방 되었으니
패이퍼 클립 적전이고 있었을까
이거 전차 과학자들이 소련으로 끌려갔을것 같은데요
뭐 소련도 로켓 기술은 거의 자체개발이었고
미극도 그건 마찬가지였으니.....
폰 브라운 정도만 어디갔는지 보면 될까
스탈린은 박봉으로 과학자들 일시키니까 미국 선택할 확률이 높으니......
한국은 국책사업으로 폰 브라운 이상의 변태들이 밀어붙이는 중이고.
글뤼쉬코와 코룔료프가 같이 보드카 에베레스트 타는 세계선.
일단 기운 내라고 핥아준다 .dice 1 100. = 66
라는 내용의 이야기를 광냥이와 했는데.
광냥이의 전개와 권유가
"너무 극단적이고 내가 손대기 어렵거나"
"내가 판단하기 힘들어서 고견을 듣고 싶음."
광냥이 조언대로면 나는 아무것도 못해(....)
그러니까 이거임
광냥이: 이러케 이러케 굴리면 됨!!!!!
사체:.......그니까 시발 그게 뭔 씹덕아(.....)
한국의 조건은 >>560-563인데
기술적 하한선은 나치 독일 + 1
상한선은 불명인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전개와 결과가 필요한데
광냥이 냥식장 식으로 굴리면
난 죽어요.
그으래서
레드셔츠가 보기에
"확인해야하는 요소"
이에 맞는 전개가
뭘지 조언을 부탁.
>>618 올라간게 아니라 원래 거기였는데;;;;;;;
국가적인 예산 여유가 그 첫째일 것이고-
한자기 유념해야 할 건 전략공군이라는 중점이
기술우세를 의미하는 게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이건 그냥 군사적 중점이에요.
낙지놈들도 중점이 전술공군이 아니라 전략폭격이었으면
Me264를 적어도 수천대 단위로 펑펑 찍어냈을 겁니다.
언저리잖음????
>>623 그게 아니라,
독일과는 달리,
엄연히
한국-중국-아시아권이라는
민항-화물기 기반이 존재한다는 다이스가 있어서
+1정도 상향조정한겁니다;;;;;;
(억울)
베이스를 깔기 위해선
먼저 공군내와 군내에서 확인해봐야 할 게 있습니다.
1. 전략공군과 전술공군간의 갈등
- 다이스상 이동네 공군은 순수 전략공군이 아닙니다.
전술공군 파벌도 만만찮게 존재할 것이고
이 둘의 갈등양상에 따라 이후가 달라집니다.
전술공군이 이기면 소형전술기-공격기 위주로
전략공군이 이기면 대형폭격기-장거리제공기 위주로 개편됩니다.
2. 공군은 기어코 해항대를 죽일 것인가
- 지금 해항대만큼 공군 샌드백이 되기 쉬운 곳이 없습니다.
사실 애초부터 해항대가 아니라 통합공군이었어도
딱히 이상할 것도 없을 정도입니다.
3. 탄도탄 개발 갈등
- 3군의 미래를 결정할 결정적인 갈등입니다.
막장으로 흘러가면 진지하게 같은 프로젝트를
육공군이 따로따로 진행하는 개판이 날 것이고
어디가 최종 승자냐에 따라서 패자는 거대한 반동을 겪게 됩니다.
>>627 않이 또 왜 임마.
>>630 개샛기야.
내 어장 이야긴줄 알았잖아!!!!(깡)
그리고 한가지 추가하자면 터보팬은 당분간 나올 일이 딱히 없을 겁니다.
>.626 일단 국가의 중점 자체가 외교정책을 뒤엎을 정도로 핵개발에 집중된 이상,
전술공군은 닥쳐야됩니다.
정치 수준에서 전략공군이 부스트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사유: 핵전력이 생각보다 빨리 개발되어 로켓이 미숙함)
탄도탄은................아마 전략로켓군 형태로 따로 개발될 가능성이 4, 공군이 가져갈 가능성 4, 타군이 가져갈 가능성 2 정도 됩니다.
해항대는.................애매하긴 한데요.
>>632 아니 그니까 그 전반적으로 조정 뭐시기를 해야하는 건 나도 아는데.
그걸 광냥이식으로 하면 내가 뒈진다니까유.
아무 기반도 없이 갑자기 맨땅에 전략군이 떨어지진 않아요
공군 기반으로 가던가 육군 기반에서 떨어지던가 둘 중 하나입니다.
무슨 개별 기체 개발 다이스를 돌리고 싶은 건지
아니면 전반적 기술다이스를 돌리고 싶은 건지
이것도 아니면 뭐 기술적-조직적 선징성을 굴리고 싶은 건지
이런게 하나도 안 나오면 문자 그대로 제가 처음부터 기반을 다 짜올려야 하쟝(....)
>>638 육-공 혼합일 가능성 3, 공군 기반일 가능성 5, 육군 기반일 가능성 2
레드셔츠한테 몽땅 짜달라고 할만큼 난 양아치가 아니에요.
전에 집단 설정 짤때는 내가 멘탈이 터질대로 터져서 뒈진거고.
(......)
1. 엔진기술(프롭-제트는 별개임)
-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ry
2. 항전기술(항공기의 전기-전자적 하드웨어)
- 이시절엔 의외로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님.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ry
3. 항공공학(항공기의 기계적 하드웨어 수준)
-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ry
4. 항공탄약(문자 그대로 항공탄약/현 시점에서는 AAM)
- 항전기술에 어느정도 좌우됨. 사실 이 시점에는 딱히 빻아도 상관은 없다
5. 체계통합(기술적 요소를 어떻게 뭉치는가)
- 기술개발 자체엔 영향이 없지만 이놈이 빻으면 기체 완성도랑 프로젝트 진행 전체에 마이너스 보정
여기서 내 이미지가 별로 안좋다는 것을 깨닫는다(시무룩)
그러지마
원심식인지 축류식인지 봐야하고
장단점은 대충 아래와 같습니다.
원심식 - 신뢰성이 (상대적으로)높고 현 시점에서는 고성능이다. 대신 미래 확장성이 고자임
축류식 - 신뢰성이 병맛이고 원심식에 비해 성능이득 없음. 대신 미래 확장성이 우수함
해서 원심식은 현재 전투기 기종에 +고 미래에 다시 축류식 전환을 굴려야 하고
축류식은 현재 기종에 -인 대신 안착하면 미래에 다시 이쪽 다이스를 굴릴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정도 아래쪽이라고 보는 편이 합당하다고 보여집니다.
항전기술은 사실 이시절이면 딱히 나오는 부분이 없으니 대충 패스하고
(좋은 다이스 나와도 향후 10년간은 큰 영향이 없다는 뜻)
그 다음이 항공공학인데 아직 항공공학 학문체계가
제대로 잡히지도 않은 시점이란 걸 고려해야 합니다.
결국 설계진의 기본 중점을 고려해야 하고.....
항공탄약은 AAM 분야인데 이쪽은
그냥 크리 없으면 뭐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그리고 체계통합 관련 분야는 위에서 서술한 대로
이 기술을 어떻게 다듬냐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좋은 다이스가 나오면 프로젝트 전반적으로 +요소가 있지만
나쁜 다이스가 나오면 반대로 전반에 걸쳐 -입니다.
기체 완성도, 개발기간, 개발비용 등등 전체 이야기입니다.
그러시던가.....
원심식 .dice 1 100. = 86
측류식 .dice 1 100. = 78
원심식이 좀더 높고
측류식이 좀 낮군요
전반적인 제트엔진 기술 축적은
1-3, 영국보다 좀 더 뒤쳐진다.
4-6, 영국과 흡사하다
7-9, 영국보다 좀 더 낫다.
0, 크리요
.dice 0 9. = 3
제트엔진에 대한 공군의 관심
1-3, 차기 무기체계로서 본다 정도
4-6, 영공방위를 위한 고고도 전투기 우선
7-9, 핵운용 능력을 위한 폭격기 개발 우선
0, 크리요
.dice 0 9. = 8
허그허그
.dice 0 100. = 39
전반적인 제트 엔진의 개발 수준은 영국보다 약간 아래인 정도이며
공군은 우선 핵운용 능력을 위한 폭격기를 원합니다.
프로젝트 시작 .dice 1947 1950. = 1949년
목표 종료 .dice 1954 1956. = 1955년.
엔진 원심식 .dice 1 100. = 27
축류식 .dice 1 100. = 10
비교용 동세대 영국제 엔진 .dice 30 100. = 55
비교용 동세대 미국제 엔진 .dice 50 100. = 58
아니 미친
비교용 동세대 영국제 엔진 .dice 30 100. = 35
비교용 동세대 미국제 엔진 .dice 50 100. = 72
대한민국제 엔진 성능
1-3, 10 100.
4-6, 20 100.
7-9, 30 100.
0, 40 100.
.dice 0 9. = 6
엔진 종류
1-6, 원심식
7-9, 축류식
0, 크리요
.dice 0 9. = 6
원심식 엔진을 채택함.
영국제 엔진의 성능 35
미국제 엔진의 성능: 72
대한민국제 엔진 .dice 20 100. = 57
한국의 대륙간 폭격기 개발
프로젝트의 시작 1949년
종료: 1955년
폭격기 엔진은 원심식 제트 엔진으로
영국제보다는 좀 낫고, 미국제보다는 떨어지는 수준으로
장점
1,(영국제에 비해)Dry 추력이 높음
2,(영국제에 비해)Wet 추력이 높음
3,(영국제에 비해)신뢰성이 높음.
4, 예상치보다 단가가 저렴
.dice 5 16. = 12
영국제 동세대 엔진에 비해 전반적인 추력이 좀 더 높고
대신 신뢰성이 취약하지만
예상치보다 저렴하게 양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설계진의 폭격기 중점
1, 빠른 속력
2, 높은 실용상승 한도
3, 우수한 폭장량
4, 장대한 항속거리
.dice 5 16. = 15
항공기의 기계공학적 축적
1-3, 영국보다 좀더 뒤쳐짐
4-6, 영국과 유사한 수준
7-9, 영국보다 한발 앞서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4
설계진은 예상치보다 훨씬 우수하게 나온 엔진 성능을 바탕으로
최대한의 성능을 추구하기로 결정했고
항공공학 수준은 동시대 영국과 유사합니다.
체계통합은......
음.....
식의 예시가 좀 필요하겠는데??
이렇게 굴리면 괜찮은가(의문)
연재는 약속대로 1시 반에 시작함돠
레드셔츠 말을 듣고 대충 굴려봤다냥
어떤 것 같냥???
알았음.
사실 여기서 막혀서 그런데.
여기서 다음 진행은 어떻게 ㅎㅣ함???
순수 내부역량만 보는거라서
1-3 빻음
4-6 평범함
7-9 괜찮음
이렇게 짜서 빻으면 전반적으로 프로젝트 지연+성능 불충족+예산과다 가능성을 크게 잡고 가는거고
평범하면 그냥 평범하게 빻을 확률 놓고 가는 거고
괜찮으면 빻을 확률이 어느정도 줄어드는 겁니다.
1-3, 우아아아아 예산 늘어나안닷!!!!!(쮹쮹쮹)
4-6, 공돌이들의 눈물과 함께 어찌저찌 만들어지는 폭격기
7-9, 공돌이는 1퍼센트의 피륙과 99퍼센트의 땀으로...(야)
0, 제석환인께서 보우하신다
.dice 0 9. = 3
공군이랑 육군 반반무마니로 스까면
99% 확률로 그 안에서 파벌싸움나서 개판납니다(진실)
이 둘을 섞을려고 하면 안돼여(....)
탄도탄-핵탄두는 양측이 서로 자기 영역이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어........ 음.......
으아아아아아 예산 늘어난다
1-3, (산처럼 쌓인 공군의 모가지)
4-6, 귀에 굳은살이 박인 공참
7-9, 아직이야, 메인카메라가 당했을 뿐이야!!!!
0, 크리요
.dice 0 9. = 5
으아아아아아아
1-3, 1957년 취역 가즈아아아(뒈짖)
4-6, 1956년 취역 으어어어어어(골골골)
7-9, 1955년에 성공했다(?)
0, 크리(???)
.dice 0 9. = 8
완성도
1-3, 성능을 불충족하고 말았다!!!!
4-6, 괜찮아!!!! 살 수 있어!!!!!
7-9, 성능은 살렸다!!!! 성능은!!!!
0, 크리요
.dice 0 9. = 4
체계통합에 문제가 생겼지만
어떻게든 취역시키고 굴리는데 성공
성능은
1-3, 일부 ROC를 불충족했지만 별수 없다.
4-6, 대체의 ROC를 모두 충족했다.
7-9, 훌륭한 폭격기다. 다만 비교 대상이 빻았을 뿐(....)
0, 크리요
.dice 0 9. = 3
에음.......
이러면 뭐지????
일부 ROC가 불충족됨
1, 속도가 예상보다 느림
2, 단가, 단가, 그리고 단가
3, 폭장량이 감소
4, 항속거리가 감소
.dice 5 10. = 10
애초의 ROC에서 폭장량과 항속거리가 다소 감소했지만
1-3, 킹쩔수 없었다
4-6, 납득할 만한 범위
7-9, 괜찮아!!!!! 아직 멀쩡해(?)
0, 크리요
.dice 0 9. = 4
당초 ROC에서 폭장량과 항속거리가 다소 미달되었지만
납득할만한 수준이라고 여기고 공군에서는 예정대로 1955년에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사유는???
1, 항속이 다소 감소했지만 감내할만한 수준이었다.
2, 폭장이 다소 감소했지만 감내할만한 수준이었다.
3, 예상치보다 원자탄과 수소탄이 가벼워서 패스.
4, ROC가 다소 무리한 감이 있었다.
.dice 5 10. = 8
항속보다는 폭장에서 손실이 있었지만
실제 핵실험을 진행한 결과
예상보다 원자탄과 수소탄이 가벼워
감내할 수준이라고 여기고 패스되었다.
호오.
ㅇㅋ
일단 여까지 굴리고
좀 있다 ㅊㅋ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뒈짖)
빌어먹을 7mm 떡밥은 어찌될 것인가(?)
패더슨 탄에서 시작해
280브리티시
6.8mm SPC,
NGWS(....)
까지 당최 뒤지질 않는
떡밥이 있음....
7.2mm × 36mm라니 누가 이런 탄을(....)
다갓:(낄낄낄)
보니까 탄피 길이만 좀 늘리면
그놈의 280.브리티시인데
다가놈 혐성봐라(?)
소련 : 뭐야, 이거. 돌려줘요.
한국 : 이게 선생님께 왜 필요하죠?
여기 7mm 떡밥은 뒤지질 않겠군.
(범위가 극단적인 나일롱이라는 레스)
7:40 ㅊㅋ
(아니 너무 나이롱이라 뭐라 할 말이 없다는 건데양)
애초에 영토만 갖곤 알수 있는 게 음슴;;;;;;
날 싫어하는 셔츠다!!!!!
그럼 나를 좋아한다는 걸 증명해봐라(?)
제 증명은 이 잡담판의 역사입니다.(두둥탁)
왜냐면 사람의 마음은 변할 수 있기 때문이지(대충 슬픈 브금)
자! 듀얼이다!(듀얼만능주의)
남독일-체코-오스트리아 통합군이라............
대충 써먹을 수는 있나????
레드셔츠???
자유체코-오스트리아-남독일 통합군이면
대충 열강급 나올까유???
어장이.......신다!!!!
지도가 읎으요(.....)
그리고 자유-체코슬로바키아입니다.
체코 공산화는 없어졌지만
북독일 전체가 공산화되었다.
유럽은 끝장이야.
>>728 북독일연방지역 + 오데르 나이세선.
그리고 알제리는 결국 프랑스 본토가 되었고.
그냥 개좆망했는데?
이건 남독일쪽 꼬꼬마들이 문제가 아닌데?
그야 소련이 니나노 하면서 내부 개발딸 치고 있으니까.
(물론 반 이상은 약탈이겠지만)
대신 스페인이 어느정도 정상화되었고,
전황상 이탈리아도 상황이 더 나을 겁니다.
사유: 독일이 이탈리아에 보낼 병력이 읎었음.
근데 그게 끝이지라.
얘들 쪽으로 들어가는 공격은 어차피 주공 아님
남독일 이쪽은 2순위임
>>741 밸런스가 무너진 아시아군요. 0점 드립니다.
>>744 의외로 난 찢어진 중국 별로 안좋아함.
>>747 아니 소련군이 벨기에 과속방지턱 밟고 프랑스로 쏟아져들어간단 소린데(...)
그리고 조공이면 막을 수 있어요
조공이라고 해봐야 WTO 국가들 군대 주력일 건데
이놈들은 소련군 A/B급 대비 손색이 있는 놈들이고
저쪽 지형은 나름 방어 최적화입니다.
그럼 오-독-체 통합군 자체는 의미가 있는 모양이군요.
문제는 저지대로 쏟아져 들어가는
소련 주공인가.
NATO 전력 붙잡아놓는 거 이상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문제는 저지대-로렌-라인 협곡 중 2축선으로 쏟아져들어올 소련 주공이지
소련군 주공은 거의 2축선으로 들어갑니다.
애초에 얘들은 전쟁계획 자체가 낫질이랑은 달라요
대략적으로 보면 저지대 경유로 주공 1축선
로렌 지역 따라서 주공 2축선
남독일-라인 협곡 따라서 조공 1축선
체코슬로바키아 방면에 조공 2축선
이렇게 놓고 들어올 것
그럼 주공을 어떻게 막느냐군요.
내가 짰지만 그냥 못막지 않을까(진실)
지역 전체에 운하준설 강화하고 전역 요새화로 대응하면 됩니다.
마지노선(眞)이군요.
벨기에는 전면요새화 스핀을 굴릴 수밖에 없습니다.
대충 우리나라 수도권 방벽 생각하면 편해요
여기에 전투진지화된 운하랑 제방들이 결합된 물건임
그걸 하려면 베네룩스 단독으로는 무리고
점차 확대될 유럽 통합군 전체 그리고
NATO 공동이겠군요.
유럽 통합군이라고 해놓고
현실은 그냥 나토군 산하기관꼴인가.
대충 이런 놈들이 몇 겹으로 깔리고
강이랑 요새들이 더 깊고 넓게 준설되며
여기에 대전차장애물과 전투진지들이 대량 설치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특히 전후 복구되는 시가지는 역사와 전통이고 뭐고
군사적 그라드로 조성될것
그걸.............
베네룩스가 할 수 있으요???
하긴 한국도 했으니까 할수는 있으려나.
이탈리아군은 지중해랑 조공축선 일부 커버할 거고
어찌어찌 방어는 되는건가.
그럼 소련이 방심왕 하고 있는 거군요(?)
ㄲㄲㄲㄲㄲㄲㄲ
오늘 어장 볼만했나용..............
오후에 사람이 없어서 힘들었따능.
이놈들은 이제 뭐가 움직인다 싶으면 전술핵부터 갈기고 볼 것
솔까 그거 말곤 답도 없으니까
광어냥이를 핥아준다 .dice 1 100. = 2
레드셔츠도 핥아준다 .dice 1 100. = 20
콩콩!!
요즘 어장이 한산해서 체력이 후달린다(....)
기력 보충이 필요해(둥둥)
레드셔츠를 허그하면 돼(?) .dice 1 100. = 28
지금 약간 무기력한 너낌(평소보다 한 세배 정도)
모닝
브금참치다 핥아주자 .dice 1 100. = 64
(토닥토닥)
.dice 1 100. = 5
나잖아
반격 .dice 1 100. = 88
어장주를 공격하면 혼나는 거야(?)
1. 아무래도 이거 AKM이나 RK 62인 거 같은데?
2. 칼라시니코프 씨, 귀화라도 했습니까?
3. 저 세계 테러리스트들의 must have item이 되어버렸다.
7mm× 36mm 탄이라.........
Kurz 탄 같은 느낌인가
자유체코니까 이 세계선
FN FAL의 대항마는 Vz-58인가???
모든 나토군이 Vz-58로 무장한다면 엄청난 버프 아닐까???(어이)
주사위 조작 힘들게 일부러 안 겹치게 해뒀던가.
마국이 그놈의 개런드병을 고칠 수 있을까???
스페인이 재건에 성공하면 유럽 공업지대 부족 문제도
어느 정도는 해갈될 겁니다
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의 로망스어권이
생각보다 강력한 공업력을 낼 수 있어요.
문제는 "그딴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만."(쓴웃음)
기존 냉전시기를 감안하면
베네룩스 삼국이 전토 요새화를 통해서
최소한 소련 주공을 10일 이상은 정지시켜야하는데
어음.......
광어냥이다(쓰담쓰담)
남독일-오스트리아-자유 체코가
중부유럽 통합군을 결성하고
이게 장기적으로는 NATO 안에서
유우럽 통합군이 되는 장밋빛 미래(?)가 나왔는데
현실은 베네룩스로 소련 주공을 견뎌야한다는
개좆망 루트.
사유: 요새뽕
로오망이지(끄덕)
+
공산 북독일의 여파로
발트해가 열린문~
답은 전술핵뿐(....)
광냥이가 보기에 이런 상황이면 쿠바 위기는 정언명령인가???
그거야 상수고(미국도 서독에 핵기지 박았으니까)
(껄껄껄)
으어어어어어
..... 이것이 대조선?(아무말)
미친(미친)
야이앀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스만하고 격차가 씨부럴ㅋㅋㅋㅋ
???:차라리 유럽 전체라고 해라!
광냥아 나좀 살려줘
뒤질것 같아.
뭐에여 시발 왜 혼자서 전세계를 씹어먹고 있어
대조선의 은총에 빌빌거려야하는 야만의 땅???
오늘은 저녁연재라 오후엔 좀 뜸하겠군요(흙흙흙)
지구작가는 그딴거없이 들이부어서가 아닐까요(...)
현실은 상상밖에 있기에 언제나현실이 더미쳐날뛴다는 얘기를 어디서들었는대 틀린말이 아니었습니다...
소설 → 개연성이 없으면 안 팔린다
지구작가 →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힐의 기원이 배설물을 길가에 버려서 그렇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제대로된 상하수도와 공중화장실이 갖추어지고 이게 사라지던 시대는 언제인가요?
으어어어어어(뒈짖)
광냥이다
토닥여준다 .dice 1 100. = 27
썰도 못풀고
......그냥 지금 상황이 너무 파파괴라 현 상황
줏어듣기도 힘들어서 그래(....)
어지간해야지 꼬라지가(.....)
좋을대로 하시구랴
잠만
광어, 어쩔려
일단 사태의 시작은 소련과 러시아의 이해불일치부터 시작한다냥.
소련과 러시아의 이해 불일치라......
소련=/=러시아 라는 거야
아니면
소련의 정세 이해 =/=러시아의 정세 이해 라는거야???
이때를 왜 봐야하냐면, 지금 그시나리오의 확장으로 보고있다냥. 근데 문제는, 이걸 러시아 국방부의 헤드쿼터에서는 매우 의미없고, 실질적으로 방관하던 상황이였고.
이런 차이가 뭐냐면 지금 러시아의 입장으로의 우크라는 민족성에 기반한 강압정책이지만, 소련의 입장으로서의 우크라는 경제와 사회에 기반안 유연정책이다냥.
그리고 여기서 차이가 나면서 갈라졌다라고 판단하고.
그때는 인구 폭증을 못막으니 우주로 진출하자가 주였는데,
지금은 인류 멸망을 피하기 위해 우주로 진출하자가 주네....
냉전 말기는 아니고
냉전의 복판이지
1979년이니까
소련과 러시아의 입장차......구먼
이시나리오를 나는 우선으로 두고있다냥. 그래서 돌파가 아닌 진격에 우선순위를 뒀고, 또한 보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않았다고 보고있다냥.
보급 터진거야 보면 확실하고
그래서 푸틴은 인사변동을 반년도 못채운 군인사들을 싸그리 교체하면서 지금 나오는 제대들을 중심으로 '새로 근위칭호가 붙은 제대'들을 만들고 또한 구 내무군을 국가근위대로 재조직해서 제2의 군대를 만들었다냥.
그러니까 현재 러시아군 침공부대는
근위군이라고 쓰고 옛날 차지철 따까리들 상태다???
원래라면 아르마타로 대체해야될 T-80/B/BV를 U로 만드는 간단하게 반응장갑만 두른 T-80BVM의 등장이라던가 온갖 핵심 BTG(대대전투단)의 주력이 될장비들이 삭감되는게 발생한다냥.
사체도 몇달전 일이라고 기억하쥬? 항모 러시아 터졌는데 아 고치지않고 재건조 하게한다고 한거?
ㅇㅇ 뉴스로 봤었지.
그래서 지금 1.5~2선 병기들이 싸그리 나오고, 1선이라고 해도 '국가근위대발로 나왔던 장비들'이 나오고 있는 판국이다냥.
그리고 국가근위대의 주 징집방법인 계약병(한국으로 치면 상근예비역)이랑 오도봉고 징집을 하고있고. 또한 투입된 핵심들이 거진 구 국가근위대 소속장성이던가, 아니면 국가근위대소속 특수제대들이고.
전통적인 러시아군 주력이던 근위군이 아니라
간판만 근위군으로 갈아치운
내무군이 투입되어 있다???
북한군이 선전용으로 최신 무기다! 하는게 전차는 2기갑여단 소속이라고 M48A5k랑 M48A3이 굴러다니고, 트럭은 K511(A1아님)이 타이어 마모된체 돌아다니거나 노획되며
장갑차로는 km900이 돌아다니면서 80년대 광주코스프레 하고 잡힌 인원들 인터뷰로는 나는 공익인데.... 나는 상근예비역인데 왜 북한에 온거지 하고?
사단번호는 사라진 20사단,2사단인데다가 포병이라고 투입된게 M114나 K55나 m110같은건데 그것도 얼마가지도 못하고 노획/방치 하는 상황이다냥
이때 정상적이면 뭐라 해야되냥?
어........ 존 시나 타임머신?????(혼란)
여기에 더해서 원산이나 평양쪽에서 몇번 순항미사일 떨군거 빼곤 없고.
이제 왜 냥이가 지속적으로 미친거같이 이거 이상하다라고 말하는지 알겠냥?
(혼란)
지속적으로 소모유도후 화력우세로 돌파해서 괴멸하는게 맞지. 그래서 지금 냥이가 강조하는게, '전장의 베일은 걷히지 않았다'라고 하는거댜냥.
(대충 왜 남들이 못알아먹는지는 알았지만)
(니기럴 푸가놈 꼬라지 봐라)
(존시나 박통인지 알았더니 존시나 차지철이었네)
진짜 슈뢰딩거의 러시아군이네
러시아가 ㅈ븅신이라고 하기에는 우크라도 꼴아박고 있고
러시아의 주력 부대는 실제적인 주전력으로서의 장비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항공우주군이 딴데 있다.
이미 사라진 부대가 재편성되어 활동하고 있고
모랄이 매우 낮다.
.........소설이면 뭔 타임게이트여 뭐여
대충 대대전투간의 전훈 어쭈구 저쭈구지만 실상은 '부패랑 빼먹으려고' 만든 제대라고 보면됨. BTG의 핵심은 보인/정군마냥 전투대대와 지원대대의 집중화니까.
근데 문제는 올해 1월에 냥이는 이 우크라 침공을 불어일으켰다라고 보는 사건이 일어나. 1만명이 동원되서 아무튼 중러간의 곤조를 수행했다 쏼라쏼라 하던 러중합동훈련.
이게 한 요근래 약 2-3개월의 간격으로 계속 일어났어.
나름대로 자기 친위대 떨거지들을 담금질 하려고 했다 이거임???
그러니까
차지철이가 군부하고 짝짜꿍해서 정권을 잡은 건데
군부하고 관계가 나가리 나니까
차지철이 병정놀이를 시작했고
이 병정놀이로 군부를 밀어내려고
퀘스트놀이를 시작했다????
(이뭔씹)
않이 싯팔 차지철은 중령이고 푸틴은 까께베 출신에
연방보안국 국장 출신이라메 니기럴거.(;;;;;;)
왜 시발 러시아에서 차지철이 전대갈이랑 싸우고 있어콘.
- 푸틴은 ABC(NBC)무기류를 측근들의 조언으로 실전에 투입할 가능성이 높다.
- 그와함께 계엄령으로 정상 군명령체계를 확실하게 우회하기위해 계엄사령관직을 신설할것이다.
- 또한 지금 전장의 안개는 겆히지 않았다.
- 이리된다면 양측이 원하는 형태의 초스피드형식과 일방적인 승리와는 거리가 먼, 초장기전이 될것이다. NBC는 사용되고.
가 냥이의 현재 말할수 있는 분석과 결론이다냥.
우크라이나에 박을까요?
이게 세계1차대전이 사라예보 터지고선 일어난 일을 요약하는 명구거든? 이거를 인용하여 나는 이리 말할수 있다냥.
『이런 의미에서 2022년의 주역들은 눈을 부릅뜨고도 보지 못하였고, 계획과 미디어와 환상에 사로잡힌 채 자신들이 곧 세상에 불러들일 공포와 절망의 실체를 깨닫지 못한 몽유병자들이었다.』
그리고 그 경우(최악의 사태가 오지 않는다면) 향후 유럽의 행방은 어떨까요?
역겹다
>>929 몽유병자들이 얼마나 나갈지는 노코맨트. 그경우에는... 유럽은 뜨거운 안녕을 각오해야겠지.
계엄이 시작되면 여론이 의미가 없짘ㅋㅋㅋㅋㅋ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모 역겹다
남산서 테클걸려서 중간에 맥끊겼다던 이야기 다 하셨다니 좋네요오
코코아 북한도 씨바 압록강 철교 하나로 30년을 버팀
러시아????
버티려고 지랄하면 못 버틸 것도 없고
여차하면 러시아는 전세계를 멱살잡고
지옥으로 가버릴 수도 있음.
하기 시작하면 거기서부터는 좆까라마이신임.
외부결제망이 끊어졌어도
중국과의 거래나 독일과의 거래가 끊긴건 아니에요?
현물대 현물의 거래는 성립합니다
중국과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거래할수도 있고
A는 불분명하고
다 필요 없음
러시아는 세계최대 산유국중 하나임
버팅기기 들어가면 답없다.(....)
스위프트망 끊었다고 러시아가스 수입 끊으면
정전으로 공단붕괴합니다. 농담아님.
수입계약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거 끌어다쓸 인프라 공사부터 시작해야하는데,
코로나 와중에 대규모 토목공사돌리기가 될까요 안될까요-
진짜 미친새끼가 미친 짓 시작하면
인민의 저항은 광기를 낳는
뭔가지
해결책이 아님(....)
카드의 집은 이렇게 무너지는가
너무 쌈빡한 개판이라 뭐라 할말이 없군(ㄹㅇ)
소련 없이 미국 혼자서 나치독일을 밀어야하는 세계선?아무말)
.dice 1 100. = 63
나치 협력자및 나치부대를 대러전쟁의 영웅들로 추모하는 행사에 젤린스키 정부도 참여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