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41733/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335147/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770377/
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656052/
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8674649/
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85395/
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680026/
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071830/
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5138137/
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170/
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287/
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304/
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862/
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224/
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700/
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572/
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994/
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250/
3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514/
3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802/
3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076/
3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332/
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492/
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63/
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56/
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182/
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494/
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824/
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171/
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423/
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9035/
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089/
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225/
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392/
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242/
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69/
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499/
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661/
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0031/
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8102/
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4066/
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8092/
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4066/
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9070/
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04074/
5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0069/
6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3098/
6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8088/
6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5075/
6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9070/
6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0066/
6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6088/
6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47086/
6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7/
6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70/
6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2066/
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2068/
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68/
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72/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3-
예전에 유카리첼렌이 오리가미, 앨리스(동방), 아이즈(던만)도 혼용하긴 했었음
솔직히 폴란드 하면 그 세계최초로 특수군 설립했다던지, 유럽연합에서 현재 최전선이라던지 같은 것보다도 윙드 후사르가 더 뇌리에 박힌 나라서인지 뭔가 창(특히 랜스)을 쓰면 다 되는 것만 같단 말이지( )
폴란드가 최전선인건 여기서도 똑같네요.
근데 그 최전선이 향하는 창이 어째서 독일과 서방세계를 향하는걸까요.
분명히 소련과 사회주의는 망했는데.
(철학)
동방푸틴에서 미국과 세계를 양분한 러시아면 억울하지도
않지
셜리 : 내가 국가를 배신한게 아니다! 국가가 나를 배신한거지! 내가 네오나치/하이드라에게 충성하리?
_、-
_、+'¨_、+'" ,......-‐:::::::-....
_、+'¨_、+'" /::::::::::::::::::::::::::::::丶
―――――――――――― _、+'"_、+'"、、、、、、__ ,.:::::::::::::::::::::::::::::::::::::::::::::\
‐ニ__ x―=<、+'" \/¨¨ヽ ヽ __ /:::::/:::::::::/ ::::::::::::::::::|::::::\ハ
‐ニ__ ,,、气_ { { _//\__シ / ̄/アヘ〉〉〉::::/:::::::::/:::::::::Λ::::::::|:::\:::゙;:;
. ‐ニ__ / ア¨¨´ >゙_〈 ¨ヽ、、 {::::|::::::::/|::::::::/ ゙ :::::|::|::::}::::゙;:;
. / /-‐… 冖冖冖冖彡 \ Λ:::| :::::::::|::::::/_ \:|Λ/::::::}:、=‐- 「^¨~、__
. / / /::::::::::::゙;::::::::::/うッ` ィ沙イ::::/::::\--r| }__  ̄ ̄ ―― __
/ / / ,::::::::::::\゙;::八`¨ 、 j:::〈::::\: ヽ |  ̄ ̄ ―― __
/ / / _/{:::::´;::::::::::\::::\ __ イヘ:::\( \: |
/ / / _/⌒>:::::::´;::::´;::::|\::::〉 ´ ,/ \ j |
{ / / / Λ::\::\´;::| >¨´ /
〈 _ { //\〈\::\| // /⌒>…‐-__
⌒/∠ \ { { ''"´ } } ̄ ̄
⌒~、、~-----、 } } / / /
|`¨¨¨¨¨¨\__//\ //―--- ''゙
| >、、__/
|__/ /ニ=彡 //⌒
j「 _//" /
_j/ ̄ ///
/ / /、
/ / / \
/⌒\ /∨/ヘ、
/十ミx/>、、 _、イメ^Vヘ\--、、
/XΛX/X/X{XヘXヘX/ト/ト/X/X〉x\X\
유키나 스노우 (폴란드 출신 히로인) : 네오나치는 소독이다!
(아무말)
>>7 적어도 백탈린 러시아나 보스토크 러시아였다면 나쁜놈 vs 나쁜놈 컨셉이라도 찍을 수 있죠.
근데 나온게 짠, X루 러시아였네요!
할말 없긴 한데
레닌ㅡ스탈린 시절 인민들은
(제정 러시아보단 덜하지만) 배고픈 이반 아니었나
으어어어 잡담판에 뭐 굴리지
아니면 사소한 찐빠가 되버린 비 is 소유국 상황 꼬라지 아무거나 확정이라던가
아니면 밀떡,제원이라던가
걍 덜민감하면서 본판에서 시간안뺏길거 여기서 굴리던가
내가 굴릴만한게 각국에서 사용하는 무기 체계나 과거사 정도인가.
비 IS 소유국 현황은 본편용이니까 거기서 굴리고.
학생이 무우우슨 연애! 라고 하다가도 저 인싸력을 보면-
일본이 이미 이때부터 재무장 했다던가 어떻게 소련 로마 붕괴 직후에도 이딸은 3갈죽을 끝끝내 유지했나라던가(쾅쾅)
뭐 진짜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내가 반응을 하기가 힘들지만 굴릴거면 본판에서보단 잡담판에서 굴리라는거고
어느쪽이 더 끌리십니까(아무말)
역시 is는 뭔가의 조미료인게? 원본은 구멍숭숭인데 갈아서 넣으면 맛있어지는
캬루적 성장 중 하나가 일단은 수그리고 서방협력적이였다는건데
러시아-로마가 성장할정도로 당분간 서방협력적이였을텐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3갈죽이 계속 유지되어왔나?
이탈리아 통일 자체가 원역사보다도 더 늦은 20세기 초중반의 일이였다가 얼마 안가 바로 갈라진건가? 하는 망상도 들고
그렇네요. 과거사라.
특히 냉전기라던가, 90년대라던가, 하는 것들.
그 나비효과가 작을수가 없을테니 나폴레옹 전이든 나폴레옹이든 12머전이든 냉전이란 틀은 겉보기엔 그대로 있을지언정 상세내용은 많이 달라져 얼마든지 굴릴게 많을테고
냉전 이후 붕괴기 때 일시통일조차도 못한건 ㅅ ㅏ실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어디보자.
지금 내가 굴릴만한게
◆냉전기 유럽
◆냉전기 중동
◆인도가 원역사보다 힘을 못쓰는 원인
◆이라크 전쟁
◆일본의 재무장
이렇게 5가지인가
>>47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씀인가요?
근데 사실 중요하진 않겠지(...)
잡담판이라 걍 아무말 내뱉는거니 혹시 불편했다면 말 좀 해주고...
한번 이스라엘부터 굴려보실까
◆로마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어떻게해서 존재할 수 있었는가?: .dice 5 10. = 9
1. 오늘도 유대인 로비스트들은 언제나대로입니다
2. 프랑스의 지속적인 지원
3. 팔라비 이란만으로 로마를 상대할 수 있는가? 라는 회의론
4. 아랍사회주의가 한창 잘나갔을 때는 이집트와 시리아가 친소에 기울어졌기에 미국에게 선택의 여지란 없었다
예전 잡담판에서 3등분되었다고 정해져서
이태리 통일때도 보불전쟁 전까지 엘랑군이 교황령에
벙커링 중이라서 이태리는 비스마르크 덕에 통일 완수
했다고 봐도 됨
동롬이 그리스계가 많이 산다는 민족주의 클레임으로
양시칠리아 먹으니까
알제리, 모로코 들고 나치+비시랑 투닥이던 드골이
냅다 교황령 먹었을 듯
있으니 그것도 굴리겠지
[프랑스의 지속적인 지원 + 아랍사회주의가 한창 잘나갔을 때는 이집트와 시리아가 친소에 기울어졌기에 미국에게 선택의 여지란 없었다]
쉽게 말해서 중동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투사하는 거점으로서 이스라엘을 선택한 프랑스,
당시 이집트와 시리아가 친소로 넘어가자 이를 억제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무장시킨 미국의 이해관계가 일치해 이스라엘이 살아남았다, 라는 이야기군요.
호오, 호오.
◆이란-이라크 전쟁?: .dice 1 2. = 1
1. 팔라비 왕조의 대외 어그로에 맞선 전 아랍세계의 코올레이션이다
2. 이 없다. 후세인은 팔라비 왕조와 싸울 이유가 없었다
미국 중동 영향력이?
그러면 팔라비왕조+헬스라엘vs전아랍?
[팔라비 왕조의 대외 어그로에 맞선 전 아랍세계의 코올레이션이다]
팔라비 이란: "으어어어어어 경제 떡락한다!! 이렇게 된 이상 민족주의 뽕과 로마에 대한 라이벌리티로 정권을 유지할 수 밖에 없어!!!!"
아랍세계: "미친 시아파 페르시아 놈들이 나서기 전에 우리가 밟아야한다! 지하드다!!!!"
미합중국: "으아아아아아아 미친놈들아아아아아아아---------------------"(레이건 행정부의 절규)
로마 제2공화국(빨간맛): "흠터레스팅......"
>>65 즈어어어어어엉답 콘
◆결과: .dice 1 2. = 1
1. 걸프 전쟁의 원인은 미국이 나서지 않을 것이란 후세인의 오판에서 비롯됐다(무승부)
2. 걸프 전쟁의 원인은 막대한 부채를 진 후세인이 전쟁으로 관심을 돌리기 위해서였다(팔라비 왕조의 아슬아슬한 승리)
이정도면 9.11은 아프간은 오토인가...
안 괜찮으니 윾대 낚지랑 손잡고 이라크에서 3국지 찍는듯
[걸프 전쟁의 원인은 미국이 나서지 않을 것이란 후세인의 오판에서 비롯됐다(무승부)]
이란-이라크 전쟁은 이 세계선에서는 이란에 맞선 전 아랍국가들의 코올레이션 성격을 가져
아랍연합군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됐고, .dice 1 60. = 34개월간의 전쟁 끝에 아랍연합군이 전쟁 목표 달성에 실패하면서 무승부로 끝난 모양.
당시 레이건 행정부는 양쪽 모두의 편을 대놓고 들지 않고 간을 본 것 같군요.
이건 정말 귀한 거군요
자기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랑 싸워 이겼으니 말이지
민족주의가 하늘을 찌를듯
이거 중국이 말을 안듣겠지만 언급은 가능하다는거네.......
라고 가능하다고...하는 건가...
이러면 이라크 전쟁은 이해가 되지만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문제인데......
◆아프가니스탄 전쟁: .dice 0 9. = 6 - 1(부시 정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미국은 .dice 5 10. = 7년 동안 수렁에 빠진 끝에 이란에게 토스했다
4~6. 미국은 .dice 1 4. = 3년 동안 수렁에 빠진 끝에 이란에게 토스했다
7~9. 미국의 요청을 받은 이란이 탈레반을 밀어버렸다. 미국은 공군전력을 지원했다
원역사보단 덜할 듯
깔끔한 역할분담 퍄퍄
그래도 현지인(?)인 이란이 나섰으니 원역사보단 더 빨리 잡았으려나
서쪽에는 아프간 먹은 이란 VS 동쪽엔 영국 윾겟몬 된 인도 VS 북동쪽엔 제3세계 중국
[미국은 3년 동안 수렁에 빠진 끝에 이란에게 토스했다]
즉,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까지는 원역사적으로 진행됐지만,
3년이 지나고 본격적인 수렁이 되어가기 시작하자 팔라비조 이란에게 아프가니스탄을 토스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던 군은 모두 이라크에 투입됐던 모양이군요.
........응, 이라크에서 엄청 X을 싸질렀구나.
◆Q: 인도가 힘을 못쓰는데 혹시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진건가?: .dice 1 2. = 1
1. 아니다
2. 그렇다
그런 다른 문제
아니면 아준"전차" 뿐 아니라 아준"군함", 아준"전투기"도 있는 거냐(폭언)
◆Q: 그럼 인도가 왜 힘을 못쓰는거야?: .dice 1 2. = 1
1. 페르시아가 대놓고 뒤를 봐주는 파키스탄과의 전쟁에서 여러번 패배했다
2. 인도는 지금도 영연방 왕국의 일원이다
[페르시아가 대놓고 뒤를 봐주는 파키스탄과의 전쟁에서 여러번 패배했다]
페르시아: "오해입니DA. 이건 인도의 부당한 침공에 맞선 젊은이들의 자발적인 참전입니다.(국어책 읽기)"
인도: "C발련아!!!!!!!!!"
영국: ".....인도를 조지자(MI6를 동원하며)"
>>96 안 괜찮으니까 받은 코어도 77개 밖에 안되는게죠.
인도가 제3세계 수장을 자처했음을 생각하면 자기 덩치와 위상에 비해 엄청 못받는 것.
그리고 페르시아가 대놓고 뒤를 봐주는데 발렸으면 이렇게 되죠.
난 기존 한국학생 그룹에 있을줄 알았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함
◆혹시 백기사 사건(2010년) 이후에도?: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니다
4~6. 그렇다. 혹 때려다가 IS 때문에 혹을 더 붙였다
7~9. 그렇다. 인도의 파키스탄 침공은 백기사 사건 이후 시작됐다
+.dice 0 1. = 0
1) 인도
2) 한국
아닌가
2는 그래도 일본을 지옥으로 끌고 갈 힘은 있는데 1은 그저 눈물만...
느낌상 시칠리아는 동롬, 교황령은 엘랑 거 같지만
친정한 숙녀들때문에 막혔다는거?
아항. 이러면 이해가 좀 된다
백기사 사건 이전에 페르시아의 개입으로 파키스탄과의 전쟁에서 지자 한번 체면을 제대로 구겨 위신이 실추됐고,
백기사 사건 이후 IS가 부각되자 코어를 배분 받지 못한 파키스탄을 대놓고 침공했지만 페르시아의 개입으로 실패했던거였어.
그리고 이런 식으로 격퇴당한게 .dice 1 5. = 1차례였고
.....응. 조질만하네.
지중해의 악몽이 동로마 제국이면,
중동의 악몽은 페르시아다.
......지금이 5~6세기인가요?
>>118 제일 가능성이 높은건 1999년 카길 전쟁에서 페르시아가 전면 개입해 인도가 털리고,
그 후로도 인도-파키스탄 국경지대의 크고 작은 국경 분쟁이 이어지다가
백기사 사건 이후 카슈미르 영유권을 매듭지을 겸 파키스탄을 완전히 박살낼 요량으로 인도가 IS를 앞세워 침공했다가
페르시아의 전면개입으로 대차게 말아먹어 카슈미르를 상실했던 모양이예요.
◆대체 얼마나 심각하게 말아먹은거냐?: .dice 1 2. = 1
1. 델리 근처까지 페르시아군 IS 편대들이 비행하였다
2. 페르시아산 IS 편대들을 앞세운 파키스탄이 역공해 라자스탄이 뚫리기 직전까지 갔다
군사력의 허리를 차지하는 시크교도 탄압 오지게 한 거냐...
그렇지 않다면 저리 졸전을 설명할 수 없다
.....응.
이러니 페르시아가 영독이랑 경제력 공동 6위 찍고
군사력도 그에 못지 않게 막강한 로마 상대로 경쟁하지.
이 X라지면 영국이 MI6 동원해 인도 조져버리고 커먼웰스 굴릴만 하긋네
(헛웃음)
https://namu.wiki/w/%EC%95%94%EB%A6%AC%EC%B0%A8%EB%A5%B4%20%ED%99%A9%EA%B8%88%EC%82%AC%EC%9B%90
힌두교 총리 암살 계기로 힌두교가 역으로 시크교 학살나가고, 시크교 장병들이 봉기하고 해서 민속놀이라도 한 거 아니면
인도군이 저렇게 일방적으로 털리는 게 설명이 안 될 듯
흑흑 그립습니다 폭통 조지원 각하...폭종 이형 폐하...
그럼 페르시아 지휘관이 금발 애송이인거야?
◆원인: .dice 5 16. = 8
1. 파키스탄은 오리지널 IS 코어도 없겠다, 시크교도들은 더이상 필요없겠지!(야)
2. 인도의 고질적인 문맹률 문제가......
3. 영국이 원역사 대비 건재하다보니 인재들이 대거 영국으로 향하면서....
4. 여차하면 로마군과 러시아 남부군관구 막으라고 미국이 육성했던 이란이 너무 강했다
1도 4도 아니고 2+3 뿐이라면 답은 그 것 뿐이군요.
인도는 영연방 왕국의 일원이다
우리 카레 울잖아! 라고 따져야 하는데
1) 망국기업(하이드라)
2) 샌더스 : ...뚜뚜...월가와 캐삭빵중입니다.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나중에 응답드리겠습니다
이거야?
이럼 영국 코어갯수가 한일보다 작은거에 대한 의아함이 완전 증발
그리고 인도가 백기사 사건 이후에 있었던 결정적인 전쟁에 완전히 ㅈ망하면서
대영제국이 커먼웰스란 이름으로 사실상 부활해버렸단 이야기.
.....네? 지금이 2020년이라고요? 1880년이 아니고? 사기치지마 닭대가리들아!!!!!(절규)
할매가 제국의 보석 들고 있으면 영국병도 없거나 완화될테니 말이지
대처 할매가 홍콩 반환 안 함 혹은 홍콩 사태때 로열 네이비와 영국 IS 파일럿들이 빠방하게
파병되서
인 거지??
홍콩인들은 원역사보다 더 행복하겠군
>>150 그 전에도 영연방 왕국의 일원으로서 원역사처럼 영국과 완전히 거리를 두지 못했고,
백기사 사건 이후에 있었던 인도-파키스탄 전쟁을 완전히 말아먹어도 단단히 말아먹으면서
위신이 추락하고 영국의 영향력이 증대해 사실상 커먼웰스가 부활한 대영제국이나 다름없어졌다는 이야기.
하하하하 세상 X라지 돌겠네(돌겠네)
내 이놈 지리산 산신령! 얼른 조지원 각하를 모셔오지 못할까! (폭언)
삼배고두구례하고 국체 바쳤거나
제일 좋은게 영/불/독이 합의해서 과거 18C 태국이 영프사이 중립국으로 남은 것처럼
셋이 사이좋게 경제 지분 빼먹고 허수아비로 살려준 거 아님??
일단 영국병은 원역사적으로 있었을 것이니
영연방 왕국 소속이더라도 인도가 상당부분 독자적으로 활동했을 것.
하지만 영국이 영국병에서 점차 벗어나고,
인도가 반대급부로 백기사 사건 이후에 있었던 인도-파키스탄 전쟁을 페르시아 때문에 대차게 말아먹어
영국에 대한 의존도와 종속도가 이전과는 비할 수 없을 만큼 커진게죠.
Q: 한마디로?
A: 백기사 사건이 커먼웰스를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으로 만든 터닝포인트가 됐다
>>168 홍콩은 본편 사양.
프랑스인 영국인은 서로 죽고 죽이는 사이
냉전기 일본과
(그리고 갠적으로 희망하자면 3탈리아의 이상한 가능성?)
인가
어... 중국의 남중국해 쇼가 다 이유가 있는거네
대영제국, 일본제국, 독일 제4제국 3국 추축동맹과 러시아 문제 때문에 같은 배를 탄 프랑스와 미국의 '자유주의' 제1세계
vs
이에 맞선 러시아와 로마의 '자유주의' 제2세계............
.......그래, 자유주의 세계 끼리 대립할 수 있다쳐. 그런데 왜 전자는 대영제국과 일본제국과 독일 제4제국이 부활했죠?
아니 아직 일본 재무장이나 러시아-일본의 북방문제도 있구나(해맑)
1) 버킹엄 궁/엘리제 궁/브란덴부르크 개선문, 이 중 삼배고두구례할 곳을 고르시오
2) 일단 스위스처럼 중립국으로 살려"는" 드릴게. 대신 님의 경제주권은...ㅎㅎ..알죠?
고
이탈리아"들"은
각국 소속 IS 파일럿들과 망국 기업 소속 마피아로 신분 세탁한 블랙 IS 파일럿들간의 격전지 아님??
여기선 어...
;;
여기서도 독일 연방군(망국기업 소속 네오나치 지부)이 세계대전 주최 버튼을 누를 거야 폴란드 혹은 북이태리 침공으로 말이지
(아무말)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실.
MI6를 비롯한 영국의 주요 대외정보기관을 망국기업이 장악했다.
이 경우 영연방 왕국(캐나다, 호주, 인도)의 첩보부는.....?
캐나다도 영연방이였지...
앗
코멧 자매 : 하일 하이드라
제일 공포인게 이거예요.
CIA와 MI6를 장악했다는건 NSA와 MI5도 상당부분 잠식했을 것이고,
커먼웰스 커낵션을 통해 캐나다, 남아공, 인도, 호주의 정보기관도 별 다를게 없겠죠.
이 커먼웰스 커넥션이야말로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주요한 힘의 원천 중 하나인 것.
......결국 로마를 정상화해야 러시아와 매드토끼가 뭐라도 좀 해보겠네.
누구나 가슴속에 하이드라 히로인 한명쯤은 품고 있겠지요(개소리)
이치카가 망국기업 소속 인원들보고 아 스콜 누나 오텀 누나 ㅎㅎ하고 반갑게 맞이할 가능성도 있어
정석이군
이탈리아 3갈죽 원인은 본편에 굴릴까, 여기에 굴릴까.....
본퍈 진도가 좀 늦는 거 같기도 해
원인도 원인인데 사실 유지도 신기한거 같고
애매하면 일본 재무장이나 굴려보는게
히로인 액재료 넣어주거나 is학원 구멍 메꾸거나 주인공 얘기하는것만으로도 굴릴게 많은데
본편에서 계속 배경을 굴려야 할까하는 생각도 들고
>>203 그렇게 하는 것으로.
대신 본편에서도 도입부에 언급하죠
◆이탈리아 3갈죽이 쭉 유지됐다: .dice 5 10. = 7
1. 19세기에는 대독일주의 vs 소독일주의가 있다면, 21세기에는 대로마주의 vs 소로마주의가 있다
2. 양시칠리아: 나는 통일이 싫어요!
3. 오늘도 양시칠리아는 우X라이나스럽습니다!
4. 결과적으로 개같은 실패로 끝난 이탈리아 통일로 인한 회의론의 준동
용케 23은 없는건지 5-10의 한계인건지
그냥 이대로 살까 대이탈리아 소이탈리아할까하는거구나
으으음...... >>206 이건 없는 걸로 처리.
이건 본편 여름방학 이벤트이기도 해서 본편에 굴리겠습니다.
ㅇㅋㅇㅋ
미소기 : 있겠냐(있겠냐)
애초에 SPQR이 살아 있다면 이탈리아 입장에선 폭탄인 것
지금까지 굴린 것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생존한 원인은 중동 영향권 확보와 유지를 위한 프랑스와 미국의 안배다
◆지중해와 근동의 악몽이 로마라면, 중동과 남아시아의 악몽은 페르시아다
◆인도는 영연방 소속 왕국으로서 커먼웰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며,
백기사 사건 이후 파키스탄을 자신있게 침공했지만 페르시아군에게 델리 근처까지 노출될 정도로 크게 패해 위신이 실추,
영국병을 넘긴 영국에 대한 종속도가 크게 강화돼 커먼웰스는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됐다
아무리 친하다해도 국경이 바로 붙어있는 나라랑 싱글벙글 하기는 좀...
그리고 이 것으로 한가지 더 확정.
오바마와 트럼프는 대영제국 재흥의 1등공신이다.
둘이서 8년 동안 쌍으로 미국의 외교를 말아먹는 동안 영국이 그 만큼 치고 올라갔을테니......
부시는 그럼 2등공신인가 까비(폭언)
여기는 1번만 하고 쫓겨났으니 그없이겠군
잽머니를 너무 달달하게 받아 먹어서 그만...
안되겠다. MI6의 대리 AA를 로즈힙이 아닌 다른 AA로 해야겠다.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는데 로즈힙으로는 대영제국의 카리스마와 빌런력을 온전히 감당할 수 없어.
어쩌면 하이드라도 어쨌거나 국적이라는 게 있을테니
하이드라 내부에서도 영국산이랑 미국산끼리 속으로 일단 WW3 터뜨린 후 저 색히들 조진다
할지도 몰라(대충 워해머식 외교 짤)
셜리 : 라크쉬르를 신청한다!
마나카 가즈아아아
제일 어울리는게 베아트리체(괭이 갈매기)와 토오카(사키)인가.
영국이 세계의 플레이어로 떠오른 건 아무리 좋게 봐도 튜더스의 망나니 때부터 아니던가
그럼 겨우(?) 500년밖에 안 되었음
진짜 틀딱인 로마 앞에선 그저 앵글로색슨 오랑캐일 뿐
>>237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는데 로즈힙 가지고 될까요.
적어도 호국경이나 베아트리체는 불러와야 카리스마와 빌런력 싸움이 되요.
어쨌든 이번 잡담판 굴림은 정말 중요한 것이 튀어나왔네.
이스라엘과 페르시아가 문제냐?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는데!!!!
러시아 할매 로마
각 세계의 리더 하려면 할매 있어야 하나
드골 : 일어나라 골족의 후예들아! 앵글로색슨과 네오나치가 세계를 다 먹게 생겼다!
한국을 할매로 모셔야만(아무말)
심지어 이번 대영제국은 어쨌거나 식민지 '주권'은 유지시켜줘!
자기들이 직접 지배하지도 않아!
프랑스가 백업하고 독일이 동맹이야!
상대인 러시아는 로마 때문에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워!
미국은 더 움직이기 어렵고 물주야!
무슨 그레이트 게임이냐!!!!!(절규)
조지원 각하...이형 폐하...그립습니다...
로마와 러시아, 한국 그리고 눈에 흙이 들어가도 영국 잘되는 걸 못보는 엘랑의 용기가 세계를 구하리라 믿으며
IS 학원의 파벌싸움은 반러 vs 친러가 아니라 친영 vs 친러였던 것.
요컨대 IS 학원에서도 그레이트 게임을 하고 있다.
진짜 이 세계관에 레드 스컬과 졸라 박사가 있는 거냐
엘랑은 어디....
영국의 세실리아는 부활한 그레이트 올드 원의 아이라는 의미에서의 액재료였군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랑은 엘랑이야 (제시 : 드골)
거문도가 점령 안 당하는 대신 중국이 돼지저금통 청나라가 아닌 19C 시즌 2 실화냐
친영: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인도(커먼웰스), 페르시아, 이스라엘
친러: 러시아, 로마, 폴란드
파워밸런스가 이 따위니 친러파가 친영파에게 밀리고,
19세기에 양쪽 모두한테 좋은 기억 없는 한국이 중간에 샌드위치 당하지.....
있으면 진짜 캡틴 아메리카는 북극해 어딘가 잠자고 있고,
토니스타크 아버지는 캡틴 찾는다고 돌아다니다가 사망,
초대 앤트맨은 맨하탄 프로젝트 이후에 뭘할지 모르겠고,
울버린은 2차 세계대전 참전했다가 집근처에 돌아와서 해매거나, 아니면 돌아와서 가정 꾸리고, 말년 생활 보내겠네,
아나...
거기서 어메리카 퍽예가 공기였고 머추장이 엄청 쩔어서 그레이트 게임 시즌 2인줄 알았는데 그게 어장에서 재현되는군
*프랑스는 언제든지 엘랑은 엘랑이다! 하면서 (영국기준) 트롤링할 가능성 있음
이쯤되면 오바마와 트럼프 전후로 CIA는 망국기업 미국지부고, MI6가 망국기업 본부 아냐?
그래서 이거 어떻게 수습할거임?
AA는 벽람의 벨파스트로 하자(착란)
그래 뭘 해도 원작보단 나은게 IS 2차 창작이야
>>272 판은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단지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되었을 뿐.
솔직히 로마편에서 펌블 연쇄로 망하게 되면 그때부터 망하게 되는거지
이거 폭로되면 미국인들 싹 다 총기 들고 랭글리랑 팬타곤으로 돌격하는 거 아니냐?
2-300년 전에 맛없는 홍차 먹기 싫어서 이타치했는데 걔네 밑으로 다시 기어들어가는 걸 선택한 것들을
어메리카 퍽 예들이 살려둘리가
어쩐지 안 죽더라(아무말)
역사책의 텍스트 한 마디에 지나지 않게 되고
세계는 무대 뒤의 흑막들이 원하는 대로 재정립되는 정도가 되어야 망한거지
다이애나 담근 것도 마찬가지 이유인 거 아니냐
(폭언)
그쯤되면 고구마를 뛰어넘은 에스프레소 맛 엔딩이군
>>284 일단 셜리는 100% 확률로 실버리오 가스펠 들고 이타치 할 것 같은데여!
그리고 워싱턴에 착륙해서 토끼할배 멱살 잡고
"할배! 월가의 돼지들이 중요한 게 아니야! 여태껏 우리는 홍차 할매의 구두닦이 신세였다고!"
하면서 증거자료 싹 다 뿌리는 거지?
가만 생각해보니 샌더스가 집권했으니까 런던으로 튀는 월가 금융가도 있겠네.
와! 대영제국! 시티 오브 런던! 와! 정말 하나도 안그리웠습니다!
이걸로 만족할수 밖에 없는-혹은 다른 곳에 집중해야만 하는 위기를 터트린 다음
시티 오브 런던과 합체하는 수 라든가
어쩐지 브렉시트 안 하더라
저작권 괴물 디즈니? 록히드 마틴 등 군수산업? 남동부의 석유? 실리콘밸리?
톡 까놓고 말해 트럼프 -> 샌더스 순으로 집권하고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됐다면
월가 양반들이 계속 월가에 남을 의리 따위 없지!
신대회귀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미침)
(퉷)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면 캐나다와 멕시코를 정복하겠습니다 여러분!"
하면서 클리브랜드(임기가 연속적이진 않지만 2번 한다는 점에서) 노리는 거 아니냐
닥터 후에서도 닥터를 보고 자극받아서 그런쪽 부서 만든게 토치우드의 시작이었듯이 말이지
- 망국기업(X)
- 엘리자베스 2세(O)
세실리아 : (감동)(오열)(기립박수)
약샤르 : 갸아아아아아악 구에에에에에엑
아냐 : ...아인슈타인이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은 불가능하다고 그러지 않았나?
벨벳 : 앵글로색슨 오랑캐들이 우리를 지중해에 가두고 전세계를 먹었구나...
사실 망국기업...그러니까 엘리자베스 2세가 네오 나치(망국기업 독일 지부/독일연방군)과 손을 잡고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모건이랑 로스차일드 정도는 토끼할배가 개혁을 절반만 한다는 조건하에 네오 나치와 여왕 뚝배기 깨는데 동의하지 앟을까
유대인들은 홀로코스트/네오나치에 존시나 민감하단 말이지?
에두아르도 3회차가 엘리자베스 2세로 빙환트해서 어릴 때부터 큰 그림 그려온 거 아닐까
혹시나 싶어 구글링했더니 진짜로 있어...
이런 세계 일순시키는 수밖에 없어
로마 정상화 후에 한국 끌어들이고 그 다음은?
WMD 통감놈 최면비이임 발사아아
엄밀히 말하면 페이퍼플립 작전으로 망국기업의 모태가 미국으로 넘어가 CIA 등 미국의 정보기관을 잠식,
그 후 포섭과 징검다리 효과로 영국의 MI6와 MI5도 잠식하여 영미권 커넥션을 기반으로 세력을 크게 확장했다고 보는게 맞겠죠.
그러다가 백기사 사건 -> 코리아 스캔들 -> 트럼프 집권 -> IS 학원 유치 실패 -> 인도-파키스탄 전쟁을 거쳐
미국이 외교와 경제를 말아먹고 인도가 종속되면서 커먼웰스가 사실상 대영제국화,
샌더스 집권으로 내부가 시끄러운 동안 샌더스의 묵인에 의해 영국이 일본, 프랑스, 독일 등과 활동을 늘려
힘의 밸런스가 MI6 등 영국 지부에게 크게 기울어졌을겁니다.
요컨대 샌더스 집권을 기점으로 망국기업(하이드라) 본부가 CIA에서 MI6로 바뀐거예요.
덕분에 2학기 슈퍼 이벤트도 사실상 확정됐네(흰눈)
1)
그 전까지만 해도 새로운 내각이 구성될 때나 비상사태때 여왕이 "나의 정부는 이렇게 하길 원한다"라고 나와서 TV에서 연설했지만
2008 금융위기 때는 그 관례 깨고 데이비드 캐머랜이 직접 나와서 구제 금융안 발표함
2)
브렉시트 때, 영국 왕실(여왕이었나 누가 그랬나는 모름)쪽에서 브렉시트 찬성한다는 얘기 나오자
찬반을 막론하고 입닥쳐 왕실! 이라는 의견이 나옴(심지어 찬성하던 보리스 존슨도 여왕은 쉿! 이라고함)
암담한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나는 한그루의 판도를 만들고 싶다.
점점 세계관의 개괄이 흡족스러울 정도로 만족스러워지고 있어(흡족-)
하나의 판도가 관측되면 다른 지역의 판도도 그에 따라 변한다 이것이 양자-얽힘-원칙
베아트리체 아니면 토오카(사키).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은 그럴 자격이 됩니다.
>>32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 / | 〈二' ̄\|__|__
// / / | |\ニ厂厂ニニニ7
. | | | | | '"゚~ ̄^' / 八 | く_ノ\____ /
. / | | | | | | /|/ / ̄~^'/ |ニ|\二二〈
. / |/| | ィ从灯うぅ/__ ,,... イ/ / / |ニ|ニ.\ニニ|
, / /| 八 { V;;ヅ ィて刀㍉ ノ|ニ\___) ノ
;′ // /八 \;;,, V;;;;ツノ /i八ニ\二二二二\
{/ / /:::::::::\ \ \_ ′ ''//}/_,ノ |\ニ\_ ⌒ー┘
. // / / >―<\{人 ヽ , /)) :| l | |:\二乙
/// { ,:'゛ \__}ニ\ イ=彡 |:| l | |
|/:::/ /∨ \ニニ> ‐<〈..::{.::|.::.::| |:| l | 八
| :: | / ::| \ニ≫≪/\_ 八 いl \ ̄~^'':: ..
| :: | | :::. | \ ̄ / ⌒\\____ \ \
| ::八 い:::| l ーr \_`\ \ ))
| : ::.. \ \| j } \| __
. \,_┌‐厂⌒T⌒ヽ ノ V }\ | \ <⌒\
| l l | 厂V/ 、{ \r‐く |ノ \ \ \ \
| | / Л r~ ⌒Y~⌒Y~⌒Y~'⌒\}ノ \ \ \ \
人 い {_丿 / /厂Y'⌒い } } } }〉\__ } \\ \ 「:i \ \
厂 \ \// { __)>~厂)  ̄ ̄「 \⌒>ー'⌒⌒7) |::| \ 〈 ̄ \
/{ }⌒7厂 {__V/ 乂 __ < Y { } |::| \
. /:: ̄~^'' }いノ { / ノ { } } { У i^~ ̄ ̄~゚"' \ |
" ̄ .::.::.::.::.::.:: \ }( Y ) { V ノ 厂V ノ 厂{\ |_|::|_______ 〉 | \
.::.::.::.::.::.::.::.::.::.::..:: ∨ノ いノ 人{ ノ { ハ (__ Λ \|:i:i:i:i:iニ=-く⌒L/ |\
\.::.::.::.::.::.::.::.::.::..:: } \Y ) { Y } /^V } 厂「 /{〉 |i:i:i:i:i:i:i:i:i:i:i:i(こ) ハ|
.::.::.::.::.::...::\.::.::.::;;ノ {_ノノ\....)\jノ { _ノ_ノ rく,ノ: / Λ |i:i:i:i:i:i:i:i:i:i:i:i:i/J / | |
.::.::.::.::.::.::.::...::\(...:∨ いノ) :::::└く ノー----‐<::丁:::::厂:i'".::..::/ { { |i:i:i:i:i:i:i:i:i:i:i:/J ノ |
.::.::.::.::.::.::.::.::.::...::\::} (Y ノ ::{::ノリ:::::::::::::::r( ソ r( ノ.::...::/ 人乂 |i:i:i:i:i:i:i:i:i:iΛ\__/ ノ
.::.::.::.::...::\.::.::.::}人{Y ノ rく,ノ ⌒( yノ {ノ{ :.::.::.::{ >=‐r-=''"┘.:: } __/
.::.::.::.::..:: \_ノCニ\ { ノ } {ノ ) -=ニニニV.::.::.::} r~{_ノ┘.::.::.::.::.::..::}
.::.::.::.::.::..::∨{二二>Γ ̄\=---==ニニCニニノ∨..::ノr~<こノ⌒.::.::.::.::.::.::.::
.::.::.::.::.::} \ニC)ニ| 「 ̄\\二二C二二// ∨~"⌒.::.::.::.::.::.::.::.::.::.::
*시스 군주, 망국기업의 창립자, 최종보스 엘리자베스 2세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면 참 기분 좋지."
VS
⌒ヽ ―ー―- /⌒/〉
/ '´ \/ ̄ ̄ ̄ ̄
. / / \/ 時 優
〈 / | '\ | / に し
∨ /| / \l | 人 い
ノ/|| |/ー ∨ 一\! を 嘘
/ ! | / x=ミ、 ィ=ミ| 傷 は
( (| |∧,〃んハ んハ! つ
\/ ∧ Vソ , 弋ン| け
`ー' / } '' ''( | る
 ̄/ 人 | ̄ヽ ) :
八( ( > __ イ⌒ヽ :
\ __j |__ \____
, r<ニ| /ニニ>、
/ ∧ニニ| /ニニニニニニ>
화이트 군주, 아무것도 모르는 엘리자베스 2세
"밥 줘"
(아무말)
이것이 양자-역학
눼 마자여
라우라 시스터즈
블라디미르 X루...... 당신은 대체 어떤 싸움을.....
그래도 그때는 에르도안 대신 동롬 버전 백탈린이 있었으니 원본 캬루보단 외교는 난이도 낮지 않았을까
>>350 힌트: 중국
캬루 러시아가 먼저 하진 않았을 것 같고 일붕이 아닐까
머 사실 여왕님이 최종보스가 된다면 가상 인물로 바꿔야겠져-
벨파스트 가자
(아무말)
부활한 대영제국,
영일동맹 재건,
여왕이 다스리는 영국.....
......지금 빅토리아 여왕 치세기죠?
네? 엘리자베스 2세라고요?
사기치지마 닭대가리야.
>>364 비주얼 문제는 중대사항이다
납득
이름이야 뭐 다른 걸로 바꿔야겟지
예컨대 앤이라든가 메리라든가
레드 드래곤인가
(아무말)
정답
음... 일본 재무장이나 냉전 유럽은 내일 잡담판 거리로 미뤘낭... 아쉽
엘랑한테 라우라 시스터즈를 양성하는 네오 낚지의 실험 현장 동영상 보내주면
프-러-롬 VS 영-독-일 되고
영국한테 니들 뇌파먹 당했다는 동영상을 미국에 뿌리면 미국은 알아서 들고 일어날 거임
톡 까놓고 말해 룩셈부르크 대공녀인지 뭔지하는 히로인이 전용 IS(그 것도 4세대) 갖고 날뛰는 것보다는
흑막 중의 흑막으로서 부활한 대영제국을 지배하는 가상의 여왕폐하가 훨씬 낫겠죠.
(아무말 대잔치)
납득
ㄹㅇㅋㅋ
ㄹㅇㅋㅋ
ㄹㅇㅋㅋ
뭐 여왕 비주일 교체겸 그게 낫지 뭐
다이스가 관측하는 순간 나머지 가능성은 붕괴하고 하나의 상태가 확정된다
양자-얽힘 원리에 의해 여왕님의 상태가 결정되면 나머지 얽힌 사항들도 상태가 결정될 수 있음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다면 국력 순위 재조정 불가피.
미국 > 중국 > 러시아 > 영국 > 일본 > 프랑스 > 로마, 독일 > 한국
경제규모는 이런 순서가 아닌가 싶으요.
>>393 네. 영국 단일만 따지면요.
커먼웰스 다 합치면 3위.
드골, 나폴레옹, 루이 14세 우는 소리 안 나게 해라!
그럼 캐나다가 미국과의 아이스 하키 경기에서 지면 영국도 같이 슬퍼해주는 거야? (아무말)
망국기업일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일진 아모른직다
인도 gdp와 한국 gdp 차이는 아까전에 생각했던거보다더 벌어졌을거 같기도(쑻)
>>397 프랑스 + 알제리 + 튀니지 인구 합치면 1억 1천만명인데 국민소득 4만 5천달러 기준 딱 5조 나와요.
이래뵈도 원 프랑스 gdp의 약 2배임
이것이 양자-얽힘-원칙
수퍼 영국에... 음....
왜 21세기임?
결론: 임해학원 이벤트를 대체할 로마 정권교체(자작 쿠데타 방지) 이벤트, 기다릴 수 없음
수업은 하죠 수업은
그나마 김빼기용 또는 다 아는 내용(아닐수도)이라도 쉴 수 있다면 수업을 안들을 이유가 없을지도
>>425 경매 이벤트가 IS 애니에 있었던가.....(가물가물)
>>432 저도 백기사 사건 이전만 굴릴려고 했는데 다이스가 그만....
그래서 이탈리아 3갈죽 관련은 본편에서 굴릴려고요.
그래야겠죠. 그 것도 상당히 본편과 밀접하니까.
>>435 그야, 이탈리아 이벤트는 여름방학 이벤트의 일환으로 생각 중이니까요.
네? 왜 불꽃축제가 아니라 이탈리아 이벤트냐고요?
망국기업(하이드라)께 물어봐요(해맑)
임해학교때는 마침 실버리오 가스펠이 지나가는 루트라 하게 했다고 쳐도
임해가 대충 바다로 놀러간다 그런 의미인가?
본편감인가
>>451 그 경우에는 공개적인 내각보다는 공개적으로는 바지사장인 여왕이겠죠.
암튼 오늘은 7시 20분에 시작합니다.
그러면 다이스는 이렇게 되는군
0 ??
1-3
난 이 지구를 원래 그랬어야 할...룰 브리타니아로
다시 만들겠다(망국기업의 창시자, 영국 여왕/정부)
4-6
(일단 딴 놈들부터 조지고 너희도 조져주마)
7-9
밥줘(모름)
>>458 하지만 나이가 너무 많으시니 적당히 손녀나 증손녀 기믹을 쓰죠!
,.、 ---
/: /⌒ 丶 \
/: / .:/ |┐ \
/. :. . : |〈_L : :.
|: | | .: | | 〈_L : . :|\
|: | | | | |'⌒〈 Y^Y| ̄ ̄|
/|: | | | |/ ノィモア|| { }〉\ ノ
/八 \八 , ||/Λ 〕
/ , : :\\{⌒ _ ノ ノ厂: .∨
,.: / /.: :厂个 _ //. :/| \
/ / /: ∨ | [二T(ニ∥ニ] | \\
(:(_ノ .|: :/ |>(__ノノ ∥ ̄\: .: . \
/. : |>''"~ ̄~ニつi|:i:∥ /⌒\: .\( \,__
. /. : _/ へニつ|:i:{{/ /二ニニニ): .: .\
/⌒) 厂^┐ ヘ┘i:i:|:i:{{ ∨二二< ̄ニ\: . )
. :(__/ / Λ_厂 ̄ ̄`┘T⌒ {{./ニニニニ)二二 | (
|:. // /: . \,___ |:i:|i:i:/ {{二二二/ニニ\,_| \
|:(/ / : . く⌒|:i:|i:/ /八 二 / ニニニ \(⌒\
厂 ,:'゙ Λ \: .\:i:i|/i| |二 \ニニニニ二二/{___
. /二/ /ニ.∨: : }リ|:i:i:|i:i:|∠ |ニ-/ニニニニニ /X爻X爻<⌒
|ニニ| 厂ニニ|/ / :: |:i:i:|i:i厂 ::|ニ/.ニニニニニ/{/X爻X爻X爻X爻x、
|ニニ|/ ̄ ̄/ / /| :.:.:|:i:i:|:/ :.::.::|二 ̄)ニニニ/X爻X爻X爻X爻X爻X爻x、
|二/ /ニ∨ /-|ニニ|:i:i:|二=- |二-/ニニ/{/X爻X爻X爻X爻X爻X爻(⌒\
|ニニ| /ニニ| /二|ニニ|:i:i:|二二 |二/-{∨X爻X爻X爻X爻X爻X爻X爻\
|ニニL/二二 八 {二.|:.:.: |:i:i:| -=二|二 ̄)X爻X爻X爻X爻X爻X爻X爻X爻x\__
___ Λ二二二二/二.\{/:.::.::.:|:i:i:| :.::.::.: |二-/{爻X爻X爻X爻X爻X爻<⌒\(⌒\(
.\ニニ/ニ厂二二二二二/.,_:.::.::.::.:|:i:i:| :.::.::.: |二/-{X爻X爻X爻X<⌒\(⌒ニニ\
 ̄7ニニニ/二二二 / "''~|:i:|,, ___|二 ̄)爻X爻X爻/⌒ニ二二二}\ニ\
/二二/二二二二/ |:i:i:| |二-/{X爻X爻X( ニニニニ二二}ニ.\ニ\
|ニ./ 二二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ニ}\ニ \__}
|/⌒∨ニ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____} \ニ \
⌒∨ニ /. |:i:i:| |ニニ/爻X爻X∨ニニ{\___} /⌒ ニニ }
/⌒∨ |:i:i:| |二/爻X爻X爻{ニニ{ / \二二厂
*최종보스전
영국 여왕 : 영국 여왕으로서 명하노니, 모든 것들이 다시 만들어질 것이다.
내 위대한 창조물(망국 기업)을 봐라.
???:할머님. 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망국기업의 IS 연구 과정에서의 부산물로 회춘했다는 건?
어디서 패싱당한 영국 조다, 찰스 우는 소리 안 들려요?
/ ヘ≦≠===≦、 / ``<
,ィーイ /´ `ヾ≧ヘ 乙
{ ,// / /ニニニニ/
`/ :/ / /イ ', 乂ィ=-く
/ ' -― / =Aごご'、 ハ
/'! /一 /} -/ ヽ i lヽ :!
l :{ ィ' _イ //ィ'___ |/'ヽ :! jノ
八{乂j|  ̄`  ̄~ jィ'ノ ',
}八::::::: r フ ::::イ'´ i :!
// ≧ー ―‐ ≦ハ | j
{ ! /!、j≧ZZ乂ノVj| :ノ′
>‐イヾソjニニニニニ(_/イ一く
tjニ>≦´/`¨¨¨´ヾ \ニニニ}、
(j={j [X] ィ・・ヽ_ [X]≧-イソ7゙)
(ヘ乂、 ゝ=イ ̄ ̄ ソ=/ ノ
(.乂ニ≧ー=≠=≠≦ニ/イ
`ゝ≧<ニニニニニニ>≦'"
/ / ̄`¨¨"'i' ̄「
i≧イ | .!
jzzイ
반대 - 클-린한 여왕님
여왕님 : 응애 여왕은 애기야 지켜줘야 해
영국 여왕(망국기업 창설자? 최종보스)
"난 이 망가진 순환(팍스 아메리카, 신냉전)을
끊겠다! 너흰 날 막지 못하리라!"
미소기(각성 폼, 궁을 날리며)
"가,벨벳/아냐/겨울이/셜리, 어서!"
영국여왕 : 천국의 때는 왔다! 메이드 인 헤븐! 이로써 과거의 세계는 사라지고 일순 후의 망국기업이 다스리는 새로운 세계가 탄생한다!
망국기업(의 탈을 쓴 대영제국과 그 하수인들)
내가 지금 19세기를 굴리는건가
21세기를 굴리는건가
이제는 정말 헷갈린다
바이츠 더 더스트! 시간은 회귀한다!
한잔해 아예 기술만 21C지 사실상 구도는 고대/중세/근대인 3강이 있던 지난번 코기어장보다는 좀 더 모던(?)하다고
한 명은 망국기업의 수장
한 명은 응애 애기야하는 얼굴마담
이걸 조치하지 않으면
미국판 망탁조의에 샌더스도 들어가게 생겼네
일단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는 확정이고
샌더스는 몰?루
월가를 얼마나 뚝배기 깨고 복지 확충했는지에 따라 미국판 망탁조의 중 4째가 될지
아님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할배가 될지 아 모른직다
>>480 7시 20분입니다. 그리고 5번째 히로인은 국적은 폴란드로 하되, 본편에서 굴리는 것으로.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9104/recent
스타트-------------------------
이미 터지고 있을 잡음에 대한 대응도 대응이지만 이로 인한 스트레스까지도 변수라 꼭 필요했는데 말이야.
솔직히 다른 배경의 여지가 제거된 상태의 판정... 까진 좀 아니었다는 느낌도 개인적으론 들고 말이지.
1) 1000으로 현재 영국 여왕은 벨파스트(벽람항로)
그녀가 망국기업(MI6)의 주인/보스인지,
오월동주 중인지 꼭두각시인지는 다이스로
판정
''^~ ̄ ̄~゚^''~、、
/:.::.::.::.::.::.::.::.::.::.::.::.::.::.::.::丶、、
/:.::.::.::.::.::.::.::.::.::.::.::.::.::.::.::.::.::.::.::.::.:\
/:.: / :.::.::.::.::.::.::.::.::.::.::.::.::.::.::.::.::.::.::.::.:\
{:/ -―- ミ :.::.::.::.::.::.::.::.::.::.::.::.::.::.::.::.::.::.:\
/ \:.::.::.::.::.::.::.::.::.::.::.::.::.::.::.::.::.::.::\
/// \:.::.::.::.::.::.::.::.::.::.::.::.::.::.::.::.::.::.::\
/ / | \:.::.::.::.::.::.::.::.::.::.::.::.::.::.::.::.::.::.:.:.
/ / .| |V \:.::.::.::.::.::.::.::.::.::.::.::.::.::.::.::.::.:.:.
. // / | | ∨/| |⌒\:.::.::.::.::.::.::.::.::.::.::.::.::.::.::.:.
/ / | V:| |:.::.::.:.:\:.::.::.::.::.::.::.::.::.::.::.::.::.:.:
. / / / 〈| / :.::.::.: <∨〉 ̄ ̄|:.::.::.::.::.::.::.::.:
′ | | |⌒/ -‐‐-/ .,_ |(⌒\:.::.::〈Λ>:.::.:.:|:.::.::.::.::.::.::.:.:|
{ | | _|云,, // / ` | \,___\_|:.::.::.::.::.: |:.::.::.::.::.::.::.:.:|
| | |八 八 {;;〉// z云=-ミ,,_ / / |::Τ\__ノ:.::.::.::.::.::.::.:.:′
| | \ ''' ,,{;;:じ:ン≫ /|:.::.:|:\ :.::.::.::.::.::.::.::.:.:
|八 { 丶 '''/ / / /八:.: |:.:: |:.::.::.::.::.::.::.::.::
| \ Λ / / / /__/\\|\:.::.::.::.::.: /
| Λ ` ;;‐-  ̄ ̄ // /ΛV |\\:\__,/
|八 :... イ 〈〈_,ノノ /:.::.:|\\ l
\ Λ_ -=≦ -=二∨ /:.::.::/ | :: \_
. r‐ヘ \{\ \__ Λ二二二ニニ∨ /:.::.::/ 八:.::.::/´
∨^〉|. |  ̄ ̄ ''^~ ̄~"'' ∨ :.: / \{
| ||. | | | / /:.::.::.:| ',
| /Y^i | | 八 ,′ 〈/⌒ `、 ',
|./ / | ./ | | / { `、 `、 ',
/ { ∨ 八 V Λ / `、 `、. ',
| 丿 ∨ > `、 l `、 `、 ',
| }/ `、 ____ l,_ `、 `、 ,
| / `、/⌒{ }⌒i⌒V⌒`、 `、 ',
Λ √⌒7''^7⌒^ 7⌒ 〈 { { } } `、 `、
. ∨ / / Λ j ノ } `、 `、
〈,__ / ; , { ', { ___厂 ⌒{___j }`、 `、
. r'⌒ ⌒¬{___ {__/{_ 人_,ノ / l } `、 `、
. {_ ,ノ / { 〈_/ / l \丿 `、 `、
. 〈⌒ } / / / Λ / Λ l ノ `、 `、
∨ ノ / / Λ 〈_/ / _ノ `、 \
〈⌒ヽ Λ / Λ \
,_ノ~:.. / Λ 〈__/ /Λ \
└~<ヽ / / Λ 〈_// 〉 \
{__,ノ _,、-''" ヘ / / Λ | \
〈 " { 〈/ 〉Λ_ | | \
∨ _ -=二{ / / Λ- | / |
양자-얽힘에 의해 영국 상황 굴렷을 떄 독일이 디자인 베이비 굴린다는 건 나왔지만
2) 1000으로 현재 한국 대통령은
조지원(대리 AA : 마나카/페이트)
성향이 원작적일지 어떨지는 다갓이 정하시리라
__,、丶`  ̄~゚"''~、、
. '" \
/ \
. / ./ | ,
./ /| i ′
. / / .| | | ,
| ├≫==ミ、ハ ∧ ′
| :| { 〃γ⌒ヽヽ V .} ,≫=ミト、 |
. | :| :| {、 :{ {::::{ }:: } ∨} /.γ ヽ } j
. | /⌒ ト. { \ { 乂___ノ ヽ' {::::{}:::}} :|
. | / /⌒_| \{ ≧=- 乂__ノ{ :|
| :{ (^{ | `Y
| \ '. .:{ 厂 ̄ 八
| ≧=‐-V .{ { ノ .イ!
| l ∨ :{ ` ´ .イ |
:. ハ i :{ ∨ | 、 ..,_ __,,,...。s≦ | !
'. { ∨ ハ :{、 、:{ トヘ{ 、 ハ ハ .ハ .! ハ }
\ ∨{ \{ ヽィ\'~{ 、 ≧ー' } '. { '.ノ/ .} ./
\ , ー'" '. ≧=-イ ヽ V jイ ノイ
,.∨ ヽ、 } `}ヘ
/: :.∨ \ .} !イ
/: : {: :∨ 、 \ノ | !、
. ,: : φ: : :ヽ \ ハ .j |:.i
. i: :.:.| : : : : :.\ ` 、 ./ }//: |
<조지원 : 이게 18C가 아니라 21C라고?
사기치지 마라, 지리산 산신령!
3) 1000으로 교황령(삼갈죽 이태리의 가운데 조각)
대리 AA는 로라 스튜어트(어마금)
현재 교황청 상황은?
_ -‐ 二ニy"  ̄ ''  ̄ ミヽ‐ 、_
/^ヽ ヽ ,, -‐'' " ̄  ̄ >、⌒ヽミヽ
{ト j } / "ヾ }
!t ン ヽ \!
人ソ " \
从/ /
巛 { { / ," / j ! } ヽ
Yi! v { / ハ !、 i ハ }
ヾi , ' ル! _i Vリレイ
{ ! ∨ /,,イ i_ ,'≧‐-zx_レi 从
八 ! ノイ斗-‐ヒ≦"i ハ / rfう::抃ヾ 从 リ\
∨ ! ィf禾てリメ ルイ / 弋;::ツ ル 八 i \
_ / 人 从 ゞz;::ツ レイノ ¨" ノイ ,リ
>イ ./ Y "¨¨ 、 八 \ ニ=ー_
⌒ ー" 人// j 、 \ < …ー_
, " ) イ ヘ 人 ヽ ニ=ー- _
ミ ( / / ! Y 、 ^ ∨ > ニ=ー- _ > \
> 人 ノ V ! > _ ,イヽ ハ ∨ 人 > ヽ }
> イ >" } ノ( 〈 i、 / )、_ ハ ∨_ヽ 八 ヽ \人
イ 乂彡゚゜ ノ∠ ゝ,,  ̄ イ 乂 \: : : \ ヽ 八 \ \\ /:
イ し / / ,,彡 " \ ̄ / //ゝ \: : : \ \ \ \ /: :
j / >.ー": : :\ヾ //: : :ミ <: : ∨ \ \ j: : :
八 / /: : : : : : : : :/: :ヾ===≧z z==":⌒: : < <: ト \ } } ./i : :
彡 / 彡厂: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 ノ/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彡 /: :! : :
Y / : : : : : : : : :Y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Y:⌒.:/: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厂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人 (: : : : :j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ノ ノ: : : : : 人 : : : : : : : : :
∨: : : : : : : : : : : : : :小:.:. : : : : : : : : : :-‐=ニ": :.:.:.:::::.:.:.:.. : : : : : : : : :.:.イ\: : :)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ー: :-;、: : : : : :.:.:.:::.⌒:.:.: : ー=ニ::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从 人 : : : : : : /: : : : : : : : : : : : : : : : : : : { Y / \: : : : : : : : : : : : : :
읏챠
.dice 1 3. = 3
로 밀어야겠다 나는
아 ㅇㅋㅇㅋ
경악해서 언론에 제보하려다가 망국기업(MI6)의
최정예 집단인 킹스맨에게 암살 당한 거 아닐까
(아무말)
4) 미소기의 전 여친은 .dice 0 1. = 1 메다카/안심원은
국정원에 취업했는데 공교롭게도 미소기 전담 팀에
배치되었다
미소기의 전 여친인 안심원은 국정원에 취업했는데
공교롭게도 미소기 전담 팀에 배치되었다
햣하! 치정극의 개막이다!
오늘은 잠이 안오길.
>>503 (그럴 듯 하다)
"교황령"
나치+비시 프랑스랑 캐삭빵하는 동안
두체가 로마에 쳐들어갔다가 역으로 시칠리아, 나폴리
뺏기니까
드골이 "짭팔륜의 영광을 다시 한 번! 그리스 ㄸㄲ충들로부터 교황 성하를 지키자! 가톨릭의 장녀여 일어서라!"
하면서 교황령 먹은 게 지금까지 내려오는 듯
거의 원역사 반도급으로 부역자 청산 안 되었다고 봐도
될 듯
적어도 여긴 종전 후에 국민 투표로 왕가 내쫓았으니
말이지
펠리페 5세는 실업자? 아님 원역사적 입헌군주정?
ㅡ 북이태리
VS
프랑스 스피어
ㅡ 교황령
VS
로마 스피어
ㅡ 시칠리아
일 듯
>>510 사실 이탈리아도 무솔리니 후손이 이탈리아에서 잘나가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냥 머리(무솔리니와 일부 몇몇)만 날리고 나머지는 냉전 논리로 유야무야....읍읍!
사실 하이드라는 실존하는 게 아닐까?
IS(코어)가 없는 대신 코로나가 있고
러시아가 끼요오오옷거리고 영국이 콜록거리고
미국이 덜(?) 조져졌고 고모고모부가 여전히 부칸다
다스리고 니폰의 평화헌법이 폐지되지 않고
이태리가 하나고 프랑스가 모로코, 알제리 독립시킨거
빼면
지구작가 작품이랑 차이도 없는데!
(폭언)
차라리 스페인이 원역사 대비 프랑코 청산이 훨씬 잘되었을걸요.
반공투사 기믹이 전혀 먹히지 않을 정도로 미국과 프랑스가 냉전 초기 여유가 없어 프랑코를 밀어버렸는데
프랑코와 함께 스페인 내전 당시 국민진영에 가담한 당사자들 상당수가 무사할리가 없고,
하지만 좌익의 영향력이 강한 인민전선 계열도 배제될테니 후안 카를로스 1세를 구심점으로 미국과 프랑스가 처음부터 새로 만들었겠죠.
고로 현시점에서는.......슈퍼 프랑스의 발닦개 루트를 못 피하겠네요!
살리자르 : 전 살 수 있나요?
>>517 제시: 자기 스승님(프랑코) 모가지를 날려버린 제자(드골)이 살리자르를 남겨둘 가능성은?
(배점: 거꾸로 대롱대롱)
양시칠리아가 걔네 스피어라서 지중해의 절반이 날아갔는데
살리자르는 차치하고 프랑코 냅뒀다간 최소
스페인 내전 원모타임이니 킹쩔수 없네
ㅡ 모로코
ㅡ 알제리
ㅡ 이베리아
ㅡ 교황령(?)
원래라면 얘도 코올감인데
주변의 라인업
ㅡ 푸른 소련(?)
ㅡ 퍼플 피닉스
ㅡ 라우라 시스터즈 양산한 네오 나치
ㅡ 돌아온 대영제국
ㅡ 중국(중국)
ㅡ 일본(일본)
ㅡ 사실상 통일 후, 일본과 동귀어진 가능한 한국
이 화려해서 공기인 거 실화냐
공주님은 백기사 사건 이후 누구한테 삼배고두구례했을까
엘리자베스 2세?
마카롱?
메르켈?
(아무말)
>>521 혹시 원작 12권에 나온 그 히로인이요?
코어 11개인 네덜란드가 영/불/독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인피니티 건틀릿이라도 있어야 할 듯
ㅇㅇ
저지대 3국 합쳐서 단 12개!
영국, 프랑스, 독일의 '자비' 아래에서 숨은 쉬고 있겠죠.
아, EU와 NATO를 탈퇴하시겠다고요? 그럼 죽어
영/불/독 중에서 유일하게 왕실 남은게 영국이니
공주들을 싸그리 인간 탄환으로 영국 왕실에 시집
보내고, 엘랑이 ㅈㄹㅈㄹ거리면
(모로코, 알제리 받고 이베리아 다 먹고 그럼
노양심이지만 엘랑은 원래 양심 없으니)
왈롱을 개평으로 주고
룩셈부르크는 네오 나치들 달래주는 껌값으로 줬을 듯?
(아무말)
스칸디나비아 4국은 한국처럼 진지하게 러시아 코인
고민하고 있는거 아닐까
푸른 소련도 푸른 소련이지만 네오나치 라이징했는데
WW2때의 기억, 한자동맹의 혐성이 기억 안 날리가
+ "CIA가 니들을 팔았어! 니들 영국 할매 구두닦이 노릇 하고 있었다고!"라고 미국인들에게 라이브로 증거 자료 뿌리기
> 랭/글/리 + 빡친 토끼할배 혹은 돌아온 트가놈의
대영 선전포고로 미영전쟁 시즌 2 하지마루요!
>>528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NATO 소속이라 답이 없고, 중립인 스웨덴은 미묘하고, 핀란드는 확실히 가능성 있겠네요.
핀란드는 냉전 시기부터 경제적으로 소련과 많이 엮인 중립인데 여기선 굳이 EU와 NATO를 선택해야만할 이유가 전혀 없죠.
최소한 퍼거슨 사태/BLM * 500배가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일어나서 미국&망국기업 미국 지부(CIA)은 락다운 140%
팍스 아메리카나를 말아먹은 주범 C가 된 트가놈은 집권해봐야 망국기업과 영국 좋은 일만 시켜줄 뿐이고....
망국기업(하이드라)가 20년 대선에 개입하면 자기네 입맛에 맞는 가상인물을 앞세우겠죠.
러시아와 중국에게 강경하면서 친영마인드가 투철한 매파로.
아무튼 오늘 중간에 졸지만 않으면 라우라 등장과 더불어 폴란드 국적의 5번째 히로인이 등장할 수 있겠네요.
과연 어떤 AA, 어떤 인물이 될 것인가........
말딸 캐릭을 앵커해볼까
왠지 성씨는 '블라즈코윅즈(폴란드어로 블라스코비츠)'로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다
※각주: 울펜슈타인 시리즈 주인공 성씨가 블라즈코윅즈로 폴란드계
현재 로마의 (OTL의 영국 여왕급 장식이지만 여튼) 바실레우스의 존안은 .dice 0 1. = 0 시도 / 비비오다
>>538 증조부: 나치와 싸움(폴란드 제2공화국)
조부: 서독과 싸움(폴란드 인민공화국)
부친: 독일과 싸움(폴란드 제3공화국)
본인: 독일 제4제국과 싸움(폴란드 제3공화국)
와! 독일과 악연으로 이어진 4대 군인 집안! 와!
(아무말 대잔치)
게다가 증조부는 캡아하고 울버린하고 만나서 술친구 됨....
MCU의 박사 아르님 졸라와 제모남작 이 셋이 있었다는 건데
저중에서 전자는 사망 후자는 하이드라를 미국에 만들었다는 건가.......
유카리첼렌이 막판에 사용하던 데어라 오리가미나 던만추 아이즈 혹은 동방의 우사미 렌코 하쉴?
오늘은 무엇을 굴려볼까.
그리고 라우라는 암만 생각해도 원작 사양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단계에 다다랐다.
유전자 누굴꺼 사용했는가 굴려도 될것 같은데
>>547 어떤 의미에서 말인가요?
히틀러나 하이드라 간부의 정자와 IS로 나왔던 선수들이나 타바네 난자가 사용되었을수도 있고......
>>536
이 세계관 2020 미국 대선.zip
l ll / ∥ / ////
l ll / ∥ ./ ////
l ll / ∥ _/ ///
l ll / ∥ ソヾ、_//'
从从}} /从〃 / __)
, ´ \ / _,ノ
/ ヘ /ミ /=
/ ハ l ~ゝ
{ / iハ /jナ弋 i l /
l 〕ト、::::::::У:::::::::::::::l /i l/
ll i ヘ::::::::::::::::::::!!!!レ' , !
l l ゝ ` っ / ノ / l
.l l `ー┬ ≦ / / - _l
l l //ニニ/ /{ __ - _
ll /yニニ/ /ニニ{ i - _ ゙ - _
} {´ニニニ//ニニヽゝ i - ._ ゙ ‐/ ヽ_ __
_ノ 八ニニ∥ニニニニニ{ l ゙ ._ { {ニ{`´ ̄ <_
( ゝニ}}_ニニニニニ丶. l ゝ' ≡、_ つ丶 二)
丿 }oニニニニニニヽ  ̄| ト、ヽ
ゝoニニニニニニニ\ U `
청코너(당나귀) : 버니 샌더스
"월가는 소독이다!"
공약 : 월가 조진다. 복지 강화한다. 인프라 재구축한다.
VS
''"´ ̄´"''~
''"´ / \
/ / / / \
/ { \ 、
′/ | 八 `、 \ ヽ 丶
|: / /|/ \ \ ノ ) `、 `
|/ / ⌒ \ 彡く | |
| | | 、  ̄ \| | |
| | |v'"ヾx ,>=ミ、、 | j j
|八 乂| , ` | / ハ /
_,.ノ〈^\| ノ// ノ / 、
ノ厂<::::\::込、 マ ̄⌒ , ノ /'"/ \
/ `¨¨¨´ ⌒\ ー '′ イ /{‐< \
( /⌒`''<⌒\`、 -="´/ |Λ \ \
\/ _\ ヽ /\__ノノ \ /∧
. / '''"´ ̄ \ ∨>く_彡ヘ`¨⌒丶 \ //∧
\}/く \ } __>'''"^ー⌒\-=ム,_
{ >‐…冖">''" \ } \
{:::::... -‐ ''"´ >''" _ノr<圦㍉〉
∨::::::>―ミ __/ `¨}孑卞、
{:::::/ :::⌒''~、..,, ..::::>''"⌒/ヽ ‐---〃⌒ヾ
j/ ::::::::::::::::::厂>、、__>''" } レ'⌒ `ー ァ′{{ }}
{ / j | | ....../ { ゝーイ ゞ===''
| / / ,| |::::::::/ j }
| / / /:| | イ / ノ
::: / / / ./:::| | ∨ / /
|:: / / ヾ / ::::| い { { /
|:::::/ / / .\/ ::::| V ∨ ノ
|:::// / l l :::::| / } ___/
. |/ / l l:::::::| / 厂´
{ / , l cィく |,ノ \
/ヘ / / / _、<コ \
/ / / _r=‐''"「ニ八 Λ
ノ{ /-----<ニニ「 j/:::::::\ Λ
/ .::ノ /ニニニニ「 「ニニレ::::::::::::/::::/::::::\ Λ
/ / / /ニニニニ ┘ ̄:::::::::::/:::::/:::::::::::::\ Λ
/ / / /::::::::::::::::::::::::::::::::::::::::/::::::::/::::::::::::::::::::::ヽ }
,,ノ / /::::::::::::::::::::::::::::::::::::/:::::::::::::/::::::::::::::::::::::::::::∨ }
/ ::::::::::::::::::::::::::::::::::::::::::::::::::::::::/:::::::::::::::::::::::::::::::|V }
`、 / ∥:::::::::::::::::::::::::::::::::::::::::::::::::::/:::::::::::::::::::::::::::::::: |::V 、
`、 / ∥:::::::::::::::::::::::::::::::::::::::::::::::::::/:::::::::::::::::::::::::::::::::: |:::::\、
\/ .::::::::::::::::::::::::::::::::::::::::::::::::::::::::::::::::::::::::::::::::::::::::::::::ト 、:::::\
ノ |:::::::::::::::::::::::::::::::::::::::::::::::::/:::::::::::::::::::::::::::::::::::::::::j \:::::\
/ |:::::::::::::::::::::::::::::::::::::::::::::::/:::::::::::::::::::::::::::::::::::::::::/ \::::}
\ / |::::::::::::::::::::::::::::::::::::::::::::/:::::::::::::::::::::::::::::::::::::::/Λ
홍코너(코끼리) : 존 볼턴
"아니다 이 빨갱이야 내 눈앞에서 사라지지
나의 능력을 조심해라 하일 하이드라/MI6!!!"
공약 : 기업 규제 완화. 중국 조진다. 러시아 조진다.
>>549 뭐어- 선수들의 유전자를 썼을 가능성이 높겠죠.
타바네였으면 미드가 고작 그 것 밖에 안되는게 말이 안되고(폭언)
(납득)
원작에서 라우라가 말하는 뽄새를 생각하면
여기선 '운터멘쉬' 언급해도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은 킹리적 갓심.
이치카를 뺨싸다구를 때리며 '운터멘쉬' 운운하면서.
>>559 아나스타샤: "오, 나도 좀 거들자!"
3반인데 옆옆반인 1반까지 와서 두들겨 패는거야?
>>561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2연타 가야쥬
(아무말)
그리고 결정적으로 네오나치 놈들이 순수 아리안을 만들었으면 만들었지,
순수 아리안이 아닌 치후유와 타바네 유전자를 써먹을리가 없고(폭언)
팩트)다
AFD가 단독 과반 처먹고 거기 당수가 독일 총리 된 거 아닐까
굳이 마카롱이 아니라 르펜일수도 있고?
>>568 본편 사양(소곤)
오늘은 뭘하고 뭘 굴릴까
(철학)
근데 네오나치/하이드라/망국기업 독일지부인 독일연방군이 지난번에 정치인들이나 프랑스에게는 (본인들 기준으로는)
일코 잘 하고 있다고 했으니 라우라를 IS 학원에 보내기 전에 그냥 일코하라고 교육시켜서 오히려
겉보기는 멀쩡할 수도 있지 않을까
과거사라도 다시 굴려볼까.
가령 냉전기 유럽이라던가,
러시아의 캬루와 로마의 백탈린 치세기 90년대 세계라던가
일본 재무장이나 냉전유럽도 본편이라 하지 않았나
많은걸 본편으로 빼놨기 때문에...
걍 태국이나 네덜란드 인재 수출 현황이나 굴리자(폭언)
아니면 진짜 소소하고 본판에서 1줄이나 나올까 의심스러운 is학원 시스템 짬밥 미소기 전담팀이라던가(쑻)
뎃
일본 재무장도 좋고
냉전 유럽도 좋은데...
사실
진짜 사소한 건 많고 굴릴거 많은데 지도 성향과 안맞는게 많을뿐이지
>>582 사소한건 많고 굴릴게 많은 것이라는게 어떤게 있나요?
걍 아무거나 아무말 하면서 굴리자고 하면 밑도 끝도 없음
2머전 1머전 당시의 로마나 세계적 세부사항이라던가
>>585 러시아가 타바네의 행방을 쫓고 있으니까 찾으면 엮일 수 있을 듯?
뭔가 역사적이지고 현 상황과 지뿔도 관련없지만 시간을 때우고 잡담판을 적당히 때울만한거야 만들면 만드는대로 나오지
>>593 오오오케이. 하나하나 천천히 굴려보실까.
◆7년 전쟁 당시의 로마 제국: .dice 1 2. = 2
1. 프랑스-러시아-오스트리아 동맹을 지원했다(요컨대 예카테리나 대제가 통수를 쳤다)
2. 영국-프로이센 동맹을 지원했다(그 전부터 악연이었다)
[영국-프로이센 동맹을 지원했다(그 전부터 악연이었다)]
◆영국-프로이센 동맹을 지원했다: .dice 5 10. = 6
1. 동로마 특: 말기 빼면 러시아와 적대관계
2. 신성로마제국 ㅈ↗까↘
3.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4. 지중해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동로마 특: 말기 빼면 러시아와 적대관계 +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러시아와 적대관계: .dice 1 2. = 1
1. 원래부터 그다지 가깝지 않았다. 차라리 폴리투에게 더 우호적이었을걸?
2. 표트르 대제 이전까지는 로마가 명백한 우위에 있는 동맹관계였다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dice 1 2. = 1
1. 18세기 남이탈리아는 로마의 세력권과 프랑스의 세력권이 섞인 혼란 그 자체였다
2. 로마는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패전, .dice 1400 1700. = 1627년에 수복했던 양시칠리아를 빼앗겼고 프랑스는 부르봉 왕조 양시칠리아 왕국을 옹립했다
근데 두번째는 분기점 이후로도 일시수복조차 한적도 없는거였나...
그나저나 마그레브 먹은 슈퍼 엘랑이라 그런지... 아 마르게브 동화랄지 완전정복은 대충 언제쯤 끝났?
[러시아와 적대관계: 원래부터 그다지 가깝지 않았다. 차라리 폴리투에게 더 우호적이었을걸?]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18세기 남이탈리아는 로마의 세력권과 프랑스의 세력권이 섞인 혼란 그 자체였다]
요컨대 로마-러시아 동맹관계는 오히려 적백내전에서 승리한 빨갱이들의 유산이고,
그 유산을 로마의 백탈린이 수용한 것에 가까웠던 모양이군요.
어쩐지 에르도안이 미쳐날뛰고 러시아가 로마를 통제 못하더니만.....
◆나폴레옹 전쟁기의 로마 제국: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의외, 그 것은 빅 중-립
4~6. 대(對)프랑스 동맹에 참여했다
7~9. 로마 제국은 나폴레옹과 손을 잡았다
중립이라... 전황에 따라 다르지만 흐으으으으으음
>>606 갓직히 모스크바와 콘스탄티노폴리스는 너무 멀잖아요.
◆왜 중립?: .dice 5 10. = 8
1. 나는 러시아가 싫어요
2. 나는 신롬이 싫어요
3. 나폴레옹의 몇 안되는 외교적 치적 중 하나
4.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양시칠리아를 차지하고 지중해를 움켜쥐었다.....굳이 참가할 이유가?
2번은 신롬과의 전통적인 라이벌리티의 영향이고,
3번은 오스트리아와 러시아를 치기 전에 로마를 구워삶았다고 이해하면 된다.
그런데 4번이 없다고?
◆그러니까: .dice 1 2. = 1
1.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차지하긴 했는데..... 말년의 마리아 테레지아에게 탈탈털렸다
2. 로마 제국의 속국인 시칠리아 친왕국을 옹립했다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차지하긴 했는데..... 말년의 마리아 테레지아에게 탈탈털렸다]
◆왜 이렇게까지 약화됐는가?: .dice 5 10. = 10
1. 잦은 내전! 동로마에서는 일상입니다!
2. 다면전선! 동로마에서는 일상입니다
3. 17~18세기 오스만에 맞먹는 암군러쉬
4. 서방세계의 성장
용케도 12가 없다
장하다 장해(감격)
[17~18세기 오스만에 맞먹는 암군러쉬 + 서방세계의 성장]
내전 문제도, 다면전선 문제도 없는데 약화됐다
◇즉: .dice 5 10. = 9
1. 지나치게 잦은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2. 이것도 저것도 4차 십자군이 나빠
3. 유럽의 무역 중심지가 대서양으로 이동하면서 상당한 손실을 입음
4. 빛나던 14~16세기 2백년 전성기의 반동
도제 죽창은 강력했고
14-16의 전성기라...?
솔직히 물적 영향은 좀 아닌거 같고
즉, 4차 십자군으로 인해 서방세계와의 외교관계가 기본적으로 좋지 않은데다가
이 때 입은 물질적 피해로 서방세계와의 격차가 좁아졌고,
4차 전성기가 상당히 길었지만 그 전성기가 끝나자 반동이 씨게 왔단 이야기
◇14~16세기 4차 전성기 당시의 동로마 제국: .dice 5 10. = 7
1. 헝가리 왕국을 정복하고 테마를 설치했다
2. 남이탈리아를 정복하고 테마를 설치했다
3. 맘루크를 억누르고 이집트를 영향권 아래에 놓았다
4. 베네치아를 반갈죽하고 유럽의 기축통화국 자리를 되찾았다(상수)
>>620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쑥대밭이 되고
발칸과 아나톨리아에 헬게이트가 열림으로 인한
정신적 세계관 붕괴와 인프라 붕괴, 인구 유출을 말합니다
◇즉: .dice 5 10. = 8
1. 남이탈리아에서 전 카톨릭 세계와 .dice 2 8. = 2번에 달하는 큰 전쟁을 치뤘지만 성과는 지지부진했다
2. 헝가리 직접 통치는 로마에게 독이 됐다
3. 지중해에서 우물안적 개구리 마인드를 극복 못핬다
4. 동방으로의 확장은 레반트에서 멈추고 서방에 전념했다
즉, 동서방 양쪽 모두에 포커스를 찍었는데
헝가리에 테마를 설치해 직접통치한 것이 독이 됐고,
지중해 안방 챔피언 마인드를 극복 못해 경제적으로 고여버렸다는 이야기
이러면 .dice 1601 1699. = 1605년에 헝가리를 상실했다고 해둘까
근데 잠깐, 계속 양시칠리아를 피해가는데
동로마가 남이탈리아에 손을 안댔다고!?!?!?!?
◇Why?: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남이탈리아는 로마, 스페인, 프랑스의 세력다툼이 난무하는 지옥이었다
5~6. 동맹국으로서 시칠리아 왕국이 존재해 이탈리아에서 제국의 의사를 대변했다
7~9. 제후국으로서 시칠리아 친왕국이 존재해 이탈리아에서 제국의 의사를 대변했다
즉, 정리하면 다음과 같군요.
1. 4차 전성기 당시 동로마 제국은 발칸, 아나톨리아, 카르파티아 분지, 오리엔트를 아우르는 동방의 패자였다
(판도는 동서분리 당시 동로마 제국 + 헝가리 왕국)
2. 베네치아를 반갈죽해 지중해 세계의 기축통화국의 자리를 되찾았디만 지중해 안방 챔피언적 마인드를 극복 못했다
3. 남이탈리아로의 확장은 지지부진했으며, 오히려 로마, 프랑스, 스페인 3국의 힘이 충돌하는 지옥이었다
4. 헝가리 직접통치는 제국에게 독이 됐고, 17세기 초반에 상실했다
5.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양시칠리아를 차지했지만 예카테리나 대제와 마리아 테레지아 양쪽 모두에게 통수를 맞아
우크라이나 남부 해안과 남이탈리아를 상실했다
6. 라스카리스 황가가 쿠데타로 끌여내려지고 콤니노스 황가가 부활했다
어쩐지 양시칠리아가 대로마주의(동로마와 이탈리아를 포함한 통일)도,
소로마주의(동로마를 배제한 이탈리아 통일)도 거부하더니.....
로마, 프랑스, 스페인 3강의 힘이 충돌하던 전장제공터였군.
그리고 21세기에도 전장제공터가 되고....기구하다 기구해.
로마는 이 정도로 굴리고, 시간을 냉전기로 돌려보겠습니다.
◆냉전기 유우우우우우럽: .dice 5 8. = 8
1. 동아시아에는 한국 전쟁이 있다면, 유럽에는 이탈리아 전쟁이 있다(갸아아아아아악)
2. 미국은 프랑스가 '드골'하는 것을 인정하는걸 넘어 힘을 실어줘야했다
3. 서지중해에서 로마 해군과 소련 해군이 합동훈련을 하는 압박감
4. 로마와 베를린에서는 에어쇼가 일상입니다
5. 1+2
6. 1+3
7. 1+4
8. 2+4
[미국은 프랑스가 '드골'하는 것을 인정하는걸 넘어 힘을 실어줘야했다 + 로마와 베를린에서는 에어쇼가 일상입니다]
◆즉: .dice 5 10. = 9
1. 유럽경제공동체(EEC)는 영국이 가입하기 전까지 프랑스의 서유럽 통치기구나 다름없었다
2. 북이탈리아 왕국이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들어갔다
3. 미국이 지원하는 프랑스 핵무장이라는 오컬트
4. 스페인 왕국이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들어갔다
북이탈리아에, 스페인에..... ㄹㅇ 슈퍼 프랑스였네.
영국은 당시 영국병에 시달렸고, 독일은 반갈죽 됐으니 미국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지만
이 정도로 강력했다면 영국의 부활과 독일 통일 이전까지 EU는 프랑스의 서유럽 통치기구였다는 의미였을테고.....
>>643 미국의 묵인 하에 독자적으로 핵무장을 했겠죠.
미국이 프랑스에게 태클을 걸기에는 당장 서지중해로 소련이 튀어나올 기세고
이집트에 친소정권이 등판한 마당에 찬밥 더운밥 가릴 때였을리가.
음, 이번 다이스는 딱히 스토리에 직접 연관 되는게 아니라서 조용한감.
따로 냉전기 관련해서 굴릴건 더이상 없는 것 같고......
이제 남은건 90년대 세계 정도인가.
WA
망국기업 설립년도는 본편안건이겠고
90년대 세계와 일본 재무장이라.
흐으으으음.........
일본 재무장은 본편 안건 같아 보이기도해서 미묘미묘
그럼 잡담판에서는 이 것만 굴려보자
◆90년대 세계: .dice 5 16. = 6
1. 러시아와 로마의 '부활'은 서방세계에게는 전혀 예기치 못한 사태였다
2. 러시아와 로마의 가파른 성장세에 서방세계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3. 러시아와 로마의 '정상화'를 서구 자유주의의 총체적 승리로 받아들였다
4.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팍스 아메리카나는 언제나대로입니다
[러시아와 로마의 '부활'은 서방세계에게는 전혀 예기치 못한 사태였다 + 러시아와 로마의 '정상화'를 서구 자유주의의 총체적 승리로 받아들였다]
◆즉: .dice 5 16. = 5
1.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하자 서유럽은 큰 위기감을 느꼈다
2. 서유럽은 러시아의 X루 대통령과 로마의 노엘 총리를 경계했다
3. 미국은 러시아와 로마의 친서방노선을 순수한 의미에서 받아들이지 못했다
4. 미국은 X루 대통령의 러시아를 소련의 연장선상으로 받아들였다
엘랑이 설마 개구리들의 분열해서 통치해라 를 받아들여서
둘 다 자기 스피어지만 쪼갠건가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하자 서유럽은 큰 위기감을 느꼈다 + 서유럽은 러시아의 X루 대통령과 로마의 노엘 총리를 경계했다]
◆C팔 이게 뭐야(뭐야): .dice 5 16. = 7
1.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를 클린턴 행정부는 러시아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오판했다
2. 클린턴 행정부는 러시아의 X루 대통령의 친서방 노선을 스탈린의 그 것과 같은 기만으로 오판했다
3. 러시아가 빠르게 안정화되는 것을 목도한 서방세계는 러시아의 역량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했다
4. 로마의 노엘 총리는 클린턴 행정부의 NATO 초청을 단칼에 거부했다
도저히 생각이 안떠오른다 일단 >>658은 보류합니다.
영국 여왕의 상태는 아직 관측되지 않았기에 양자 역학적 상태의 슈뢰딩거의 고양이인 건가
사실 세실리아 부모님은 이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된 후
경악해서 언론에 제보하려다가 망국기업(MI6)의
최정예 집단인 킹스맨에게 암살 당했다
앵커해볼까(아무말)
>>658은 무효로 처리. 다시 굴립니다.
◆요컨대 당대 미국과 서방세계는: .dice 5 16. = 16
1. 아직은 폭발적인 성장 이전이었기에 경계심이 덜했으니까....
2. 아직은 러시아와 로마 양쪽 모두 자기 앞가림으로 바빴기에 경계심이 덜했으니까....
3. 부시 행정부는 민주정권이 들어선 러시아와 로마에게 상당히 호의적이었다
4. 클린턴 행정부는 민주정권이 들어선 러시아와 로마에게 상당히 호의적이었다
◆C밬, 이게 뭐야: .dice 0 9. = 5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클린턴, 그는 러시아와 로마의 만력제가 되신 모양입니다
4~6. 1+X루 대통령의 적극적인 친서방 노선은 서유럽의 러시아에 대한 경계심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7~9. 4+부시, 그는 러시아와 로마의 만력제가 되신 모양입니다
1모자르지만 이래야 러시아 로마 경제 성장 아귀가 맞지
엄마 전 커서 캐르가 될래요!
에서 한 번 캬루 집무실에 테러 시도 있었던 것도 사실 망국기업 소속 CIA 요원이었던 거 아냐??
[클린턴, 그는 러시아와 로마의 만력제가 되신 모양입니다 + X루 대통령의 적극적인 친서방 노선은 서유럽의 러시아에 대한 경계심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아항, 이제 알겠다.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하고 로마의 노엘 총리가 NATO를 거부,
서유럽 국가들이 위기감을 느꼈지만 러시아의 X루 대통령이 적극적인 친서방노선을 취해 경계심을 누그러 뜨렸어.
그리고 클린턴이 러시아와 로마를 포섭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와 재건지원정책을 단행하면서
러시아와 로마의 폭발적인 경제성장의 원천이 된거야
◆부시행정부 시기 미러관계: .dice 5 10. = 8
1. 러시아의 예상외의 경제적 성장은 서유럽으로 하여금 러시아에 대한 경계심을 재차 일깨웠다
2. 미국은 러시아와 로마에 신경 쓸 처지가 아니었다
3. 러시아와 로마는 지속적으로 적극적 친서방 정책을 유지했다
4. 부시 행정부는 러시아와 로마에게 우호감정을 드러냈다. 와! 민주주의! 와!
?? : 하일 하이드라
??? : 그게 뭔데 씹덕아 / 사조직 결성이라니, 반동분자로구나! 네놈을 윗선에 찔러서 날리면 내가 올라갈 자리가 하나 더 생기겠구나!
이렇게 될 테니 뭔가 하이드라의 대의(?)에 호응할 분위기가 갖춰져야 하는 법
미군에서 보내는 물자는 한 5억 달러 어치고 나머지 5억 달러 중 절반은 팔레비 황실한테 도네주고
나머지는 럼즈펠드랑 체니의 배둘레햄이 된 거지
(폭언)
[미국은 러시아와 로마에 신경 쓸 처지가 아니었다 + 러시아와 로마는 지속적으로 적극적 친서방 정책을 유지했다]
◆그러니까: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들은 러시아와 로마에게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민주주의 십자군으로서의 나인가, 러시아에 대한 라이벌리티에 대한 나인가
4~6. 민주주의 십자군 빌런 네오콘들은 러시아를 경계해야한다는 정보부와 정치학자들의 의견을 씹었다.
7~9. 이게 그 X루와 노엘의 유산인가 뭔가 하는거구마잉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들은 러시아와 로마에게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개 to the 판: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딕과 럼스펠드는 러시아를 견제하자고 말하는데 아들 부시는 강력히 거부하는 환장판
4~6. 부시행정부의 대러시아, 대로마 외교는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비일관적이었다
7~9. 부시행정부는 러시아와 로마에게 호의적이지만 싱크탱크와 정보부는 그 반대라는 환장판
??? : 미친 소리!
조지고 부심 씹으면서 말이지
1빠따가 부시고
2빠따 오바마
3빠따 트럼프
4빠따 샌더스(?)
즉시 ABC무기 다 포기하고, IAEA 시찰 다 받고, 개혁/개방 500배 하고 정치범들도 다 석방
(비밀경찰이 따라붙고 감시하겠지만 여튼 일단 인신구속은 풀어주고)해주고
종교의 자유도 허용해주면서 캐피탈리즘 호우! 하면
여의도랑 태극귀 할배, 개독들도 ?? 할 건수 아닌가
미국 입장에서 푸른 러시아는 그런 느낌 아닐까
MI6-네오나치-CIA를 묶는 망국기업을 만들어서 룰 브리타니아를 부활시키는 마스터플랜을 짰다는 걸 밀겠어
즉, 실권을 잡은 체니와 럼스펠드는 예측 이상으로 가파른 경제성장과 정보부(망국기업)의 자료를 근거로
러시아와 로마의 친서방정책을 믿어선 안된다며 견제를 주문했지만,
민주주의 십자군에 진심이고 독실한 기독교신자로서 러시아와 로마에 개인적인 호감을 갖던 아들 부시가
끝까지 이를 거부하면서 대러시아, 대로마 외교가 완전히 개☆판이 되어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견제가 완전히 실패해 러시아와 로마가 지나치게 강해져 오바마 행정부에 이르러선 너무 늦어버렸단 이야기
(먼산)
중공은 어떻게 되는거지
러시아의 친서방정책과 별개로 너무 커져서 러시아에 대한 공포와 위협이 현실화 되어 견제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이미 견제가 먹힐 타이밍은 지나도 한참 지난지 오래였으며,
그런 러시아에 대한 미국과 서유럽의 공포, 오바마 행정부의 조급증,
이를 부채질한 망국기업(하이드라)의 대환장판의 결과가 평화헌법 폐지였다 이 말씀
(먼산)
솔직히 부력제까지 가버렸다면 2010 이전 일본 재무장 완성은 진짜 힘들지 않나?
일본이야 냉전기에 항모를 풀어버렸다고 말하면 말은 되죠.
원역사 대비 제1세계가 불리한 처지였으니깐.
그리고 중국의 어그로가 본격화된게 습가놈 집권 이후인데 이 때면 10년대하고도 중반이고.
근데 일본은 한국보다 저출산 고령화 더 빠르고 징병제도
아닌데 맨파워는 어디서 충원했지?
얼른 민족의 영도자, 삼균주의의 조지원각하를 모셔와야만! (착란)
otl에서 자위대가 전체적으로 똥 취급 받더라도 해자대는 육자대에 비하면 훨씬 나았을테니까...
여기선... 더더욱 해군 그 자체가 일본자위대랄지 일본군 그 자체였을테고
육자대는 걍 해상자위대의 해병대 취급아니였을지
진짜 03항모 만든다고 난리쳤을거
데어라의 밴더스내치들 양산 가는 건가
한번 알아볼까요
전후 일본의 첫 정규 항공모함 도입: .dice 1970 1989. = 1977년
1977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규가 19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핵개발 해버려서 일본이 항모를 얻은건가?
ㅅㅂ!!!!
한국정국? 난리남
안되겠다. >>725를 경항모로 수정합니다. 이건 너무 커
덤으로 코어만 받고 물러날 사안이 아니었다
적어도 한국도 뭐가 있으니까 코어받고 참는거임
난 지도가 이정도의 혼파망은 감당할 수 있따고 생각하지만
ㅡ 때니까 그전에는 부칸다 때문에 일단 참았던 듯?
일본이 항모가 있는 순간 이미 게임 끝임
진찌로 한국도 허리가 부러져도 항모를 만들던가
진짜 무궁화꽃을 피우던가
아저씨 포클랜드 전쟁 이후
경항모의 전략적 가치가
전략병기로 업그레이드된 건 어쩌려고.
근데 애초에 중공이 좀더 버프를 받은게 아니면 아무리 1세계가 좀 씹창났다지만 벌써부터 일본에 저정도로 풀어줄 이유가 없음
극동 러시아가 뭐 그리고 쌨던것도 아니고
7함대가 진짜 주전력이 된게 90년대부터지 냉전당신 2함대였고
흐으음.
이걸 어떻게 할까
(곰곰히)
그러다가 재규어 당하면 그냥 비운의 영웅 취급받고 전국민이 반미주의 때리고
뭐 빼재라 늬들도 꼴린대라 해라 뭐 이래버렸따면 할말은 없고
제시 : 꿀꿀이우스
77년도에 항공모함이면,
경항모고 뭐고 간에.
미국에서 해군원수 늙어서 뒤진게 60년대임.
미국에서 그걸 용인한다고?
일본에 대한 감정도 그만큼 나쁨
오케이. >>725만 리셋.
당대 우리나라 정세, 냉전기의 주전장을 생각하면 이건 제가 생각해도 너무 나갔어요.
친서방 수그리기 로마-러시아는 정석적이고 해야만 했던거고 x력제 이런거 필요한게 맞으니까 리롤할 이유가 없음
일본이 이상한거야 걍
당시 미국도 한국 없이 일본만 갖고는
소련 견제 못한다는 기본적인 머가리는 탑재했어.
기껏해야 부시 왜바마 트럼프때
경항모 가는거 정도?
평화헌법이 백기사 사건 이후 폐지되었고
그 직후 터진게 코리아 게이트라는걸 고려하면 2010년 무렵.
그럼 일본이 정규항모를 언제부터 굴리기 시작했는지 따져볼까: .dice 2011 2019. = 2018년
낫다
그걸 기반으로 2018에 정규항모인가
정규항모가 2018년이라. 이름은 쇼카쿠급이라고 해둘까.
◆경항모: .dice 2010 2017. = 2014년부터 운용
◆핵잠수함: .dice 2011 2019. = 2016년부터 운용
그 돈이 상대적으로 헐값(?)이었던 것이 컸지
핵잠수함 2016
정규항모 2018
등차수열식 테크트리 퍄퍄퍄퍄
2007 2008년은 레임덕이나 사실상 부력제짓은 못했을거 같고
아무래도 일본은 징병제 때린 느낌이 드는데.
2014에 경항모 2018에 정규인가
진짜 일본도 억지 우익뽕 아니면 자민당 유지가 안되나 보구만
동일본 씨밤쾅 당한 뒤에 징집제라...
억지 우익뽕 아니면 견디겠나
좀 헛소리지만
is코어 관련 기술 적용이란게 10도 안되서 개발되고 후다닥 적용이 된다는게
타바네나 망국쪽이 일부러 뿌린것도 있는건가?
갑자기 한국 해군이 궁금해진다
◆경항모: (1. 없다 2. 있다 .dice 1 2. = 2)
◆이지스 구축함(이란 이름의 순양함): 기존 3척에 + .dice 3 8. = 3척
◆아스널쉽: (0. 있다 1~3. 없다 .dice 0 3. = 3)
포기(해탈)
구축함 최소?.
....
팩스나 상대적으로 빈약한 정부전산망 이런건... 뫄 보정이라 하고
진짜 호우키 다이스 안굴렸던거 같은데 진짜 모르겠다
◆이걸로 충분하냐?: .dice 0 9. = 1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지스 구축함 .dice 2 4. = 4척 더 건조 중이다. 잠시만......
4~6. 1+핵잠수함을 더 끼얹어야지......
7~9. 4+일본이 정규항모를 굴린다고? 그럼 우리는 러시아와 로마 메타로 간다
결국 핵잠 없으면 정규항모 상대하기 힘드니까
>>814 한국산 키로프급 등판의 알림
/, -i.o.i― - 、ヽ\ / 77
/ //i ̄ ̄ `ヽハ. ヘ / / /
,′ ,.′ ! ハ ハ ハ / / /
i i: | !.八 _i__ i i ハ ./ / /
| |: |斗|‐ \\ |ハ | | | / / /
|i 从!八!ォ ,示㍉| ト、i! / / /
|::. |爪付 込リ'| l 从 / | |
从:八 `´ |! |イハ | |
| i :从、 ` 从 |// } ! !
, -‐<》-<7:7 \ ` ´ / l |Y: リ | |
///////// />'\以` ー-: ´ ト、| |' { | |
. , イ/////// <//_入ヾ.\\ :Y! リ: ハ | |
/: : :/> ' / / ///: ハ ヽ ハ \ リ /i⌒\} .| |
. '<7 / / / ///: : 从__川}__ヽ`Y レ'.| Y } |
/ / / / ///__: : . } 〓┃Y┐| | :{ ハ/ ,′
. / / / / ///::::::\:. i:|r' | ━┛:|:├―― -、i__ / /
/ /7 7 ///:::;ィ=、:::\》 ノ===L二⌒ヽ====/ / i
/ /;;:::_/ ///::::《: . . \/彡'ニニニニ,′ニニニニ== / /〉 |
. /7 / / / /// \_ミヽ_{{ZZZZZ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ハ
/:/ / / / /// : : . ヽ \ハZZZZZ/Zニニニニニニ / / リ| \
. /:/ / / / /// : : : . {ZZZZZ/ZZ/)ニニニ./ /ニiノ \
::/ / / / ///=---┬-、ヽ }:ZZZ / ://ニァ ./ / ニニ|/⌒ }
/ / / ///:::::7/::/::: __\ノ\ニニニ/:.:イ::ニ⊃/ /.ニニ /ィく´⌒>ヘ\
. / / / ///:ニ//::/:::/  ̄.: 7 7´ ̄77:.:..| ニニア⌒ く==く- '⌒ヽYヘ V \
. /:77 ///{ {:::{::{:::{::人____{ {/:.:.:.{ {:.:.:.:}ノ {三- }::}. . } } }::::〉:::〉: . ハ
/::/:/ /// \ヾ、二ァ------、:::::::::::>ン /` ァ-‐' <ノニニニニ))//: . : . ハ
〈∧ _ ,,.. ..,, _ i⌒'
_」 」≫''~.::.::.:.::.::.::.::.: ``ヽ、l /⌒ヽ
{≧=ァ'゙.::.::.:.::.::.::.::.::.:.::.:: `丶、:.:\ー‐‐'┐
/.::.ア゚.::.::.:.::.::.::,.::.::.::.::.::.、.::.::.:.::.\::.`、: ̄、
、'゚.::.: /.::.::,::.::.::.::./L.::.::.::.::.::.`、::.::.::.::.::`、∧.::. \
、`.::.::.::,'.::.::/ .::.::. /⌒`,::.::.::.::.::. ‘,:.::.::.::.::. ∨゚,::.::.::.:\
,.::.::.::.、`゙.::.::'::.::.::.::,'___ ,.::.::.:}、 ___'.::.::.::.::.::.:.Ⅵ、::.::.::.::.:`、
/.::. 、` i{.::.:{.::.::.:´′ }.:}.::.}^\l{`、il.::.::.::.::.,:.::.\:.::.::.::.::..
. /.::、`′ l{.::.:{.::.::.::.斗劣ミ j/}:./ 芹テ㍉iト、 .:.::. {`、.::.:.\.:.::.::.::.
. /.:,:`:,' 从.::. 、.::.:{{ V ツ ノ' V ツ リ:: \.::.{ , .::.:}^ヽ :.:.::.,
/.:/{.: { \「\「 ~´ ′ `~ 从 ::}^ヽ{ ゚.::.::} ゚:,:.::.′
. /.:/^乂{ {.::.::.込. " r ┐ ".仏}}.::} }.::.:} .::.:}
. /.:/ 、::.::{⌒iト ` ゙ イ }.::} }.::ノ }.::.}
' / \{ /{i{≧ ≦ } }\__}ノ .ノイ .}.::,
. {{ __,r┐ , ‐七I{! V., , , 厂 ̄ ~"ヽ ノイ
. 人、 /...__}_」 / i.....i゚, V 、 / / , _r‐ 、
{....´.___ノ‘, l.....liム \_/ / / , } _{``ヽ ∨
∧....{--'、__, j{ 厂 ̄\__ `/ / / , L(`' 、
/∧..乂´ j} j{ {ニニニ人}三二ニ=‐- .,,_r'′ ∧ {^' }
∧......`¨{ /^, /≧ァ≦ニニ≧=‐- -=ニ二ニヽ '゙ ∨ム
l}≧≦∨ Y≧=‐'---------------‐=≦~} 、 j} /
. 〈`¨¨¨¨゙`, l=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___,/辷= '^i
. `マ^^^^´ 、∧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乂竺彡'
∧ V ,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7ニニア /
/∧ W , =!ニニニニニ/ニニニ7{ニ7 /
、 }il∧=!ニニニ= イニニニ=-r' \{ '
≧=彡' }l\}_ .。s≦=-‐ '' "~ _,.ィ^、 ` ‐ ''゚
__/ \l{弖Ξニ=-‐ '' "~ 〉、__
//^、 /⌒i^i⌒\ /``マム
대충 일본 정규항모 1호 2호의 모습(아무말)
정말로
하이급으로 펜리어 굴리고 로우급(....)으로 F-35 굴리는게 아니면 위기감 유정천 아닌가 이거.
파일럿이라서 공군으로 빠지려나?
라고 할려 했더니
아니 영일동맹이고 공동 훈련한다는 꼬라지보면 일본이 배띄우고 전투기 띄우고 is띄우겠구나
아니면
홍콩(어쩌면)이나 남중국해때문에 정신이 없는건가
>>826 일본 연합함대, 미국 제7함개, 영국 동양함대가
남해에서 훈련하는 훈훈한 장면을 보여드립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남쪽바다인 태평양이 아니라 제주도나 대한해협 있는 그 남해?
걍 피치공준데...
미국, 영국은 대체...
태평양도 아니고 남해훈련은 진짜;;
◆수상함 전력이 부족하다: .dice 5 16. = 16
1. 중국(중국)
2. 미국 제7함대와 영국 동양함대 백업 받는 연합함대 상대로 싸움이 가능한가?
3. 대신 핵잠수함 보유수는 연합함대보다 비교우위니까....
4. 그 만큼 공군에 왕창 투자하고 있으니깐
와
적절한 크리
와
와
메탈기어
오(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하이급이 F/A-33 펜리어고, 로우급이 F-35 라이트닝이라는 미친 케이스(에이스 컴뱃 찍으세요?)
4~6. 1+핵잠수함 전력은 연합함대보다 우위에 있다
7~9. 4+키로프급 메타 가즈아아아아아아
.dice 0 9. = 7 + 1
가자아아아아
IS기술력을 통한 생산성 증대를 감안해도 지금 일본 연합함대는 그거임
[아베노믹스의 결과물]
공군은 에이스 컴뱃을 찍고,
해군은..... 한국산 키로프급이 있고 핵잠전력은 우위니까 구소련군 메타인가.
이러면 대충 버틸만하지. 나는 죽어도 너도 죽일 수 있다 메타니까.
아베노믹스의 무제한 양적완화의 결과물일 가능성이 높음
펜리어 그거 전투기 아님 공격기임
아베노믹스임
그리고 지금 폭주하는건 그 아베노믹스의 한계 때문에 폭주하는거고
>>855 전투기용으로 만들었다고 해두죠.
솔직히 원작에서 묘사된 그 말도안되는 미친 물건이 일개 공격기일리가
경제 대침체로 프리터해버린 청년들을 모조리 군대로 밀어넣는거고
사실 일본도 일본이지만 중국도 문제입니다.
아니, 이쪽이 더 심각할거예요.
공산당이 OTL보다 자국의 민족주의적 열기를 통제하지 못하는데
슈퍼 러시아 때문에 위신이 밀리고 있으니원.
카드 긁어야지
뭔 마경이지
일본은 내부 개혁으로 바쁜 미국이 밀어주고 부활한 대영제국이 백업하면서 동남아 뜯어먹으면 어떻게든 활로가 생기는데,
지금 중국은 슈퍼 러시아 때문에 군사력도 밀려, 외교도 밀려, 북한도 빼앗겨, 사실상 경제규모 빼면 남아나는게 없어요.
...
중국은...음....
내부 개혁으로 바쁜 미국,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물주요,
구일본제국과 달리 기본 체급 빵빵한 신일본제국의 국력이 있으면
지금의 해군력과 경제순위 모두 가능하죠.
물론 평화헌법이란 리미트를 풀었으니 사회적 분위기는 음......
(외면)
헬남아 > 일본과 나눠먹는 스피어
중앙아 > 그런게 어디있어 러시아공화국인데
한국 > 한국
............................
중공 : 퉷(퉷)
그야말로 3차 대전을 앞두는 정세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경지.
어쨌든 오늘 연재는 7시 30분입니다.
물론 처음엔 기존 재래식 병기에 적용부터 시작했겠지만.
일본에게 등골이 빠져라 빨아먹히고 있을것
>>886 8코어도 안됩니다.
6코어예요.
으어어어어어어어어
뭘허지이이이이이이이이
대충 오늘 굴린걸 정리하면 이렇게 되겠네
◆러시아의 X루 대통령과 로마의 노엘 총리는 서방세계가 전혀 예측 못한 이레귤러였다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 실패, 노엘 총리의 NATO 가입 거부로 한때 서방세계와 러시아는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X루 대통령은 시종일관 친서방 정책을 유지해 서방세계의 경계를 불식시키려 노력했다
◆미국의 클린턴 행정부는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경제 재건 정책을 단행, 이는 양국의 폭발적 경제성장의 주요한 밑거름이 됨
◆그 결과 오바마 행정부가 러시아를 견제하려고 시작했을 때는 이미 늦어버린 상황
◆러시아에 대한 견제심리, 너무 늦어버렸다는 오바마의 조급증, 그리고 망국기업(하이드라)의 공작이 결합된 것이 평화헌법 폐지
잠이 오더니 갑자기 온 몸이 으슬으슬하다.
반대항시합인가 그 파트에 들어가는 시점
한 2주 정도 지났을려나
우리는 그걸 인싸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미리 제가 생각하는 1000후보들을 올립니다
가/부 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1) 영국 여왕 대리 AA는 벨파스트(벽람항로) 그녀가 망국기업의 후원자/흑막일지 아니면 꼭두각시일지
오월동주 관계일지는 다이스로 결정
2) 안심원(메다카 박스) 등장. 미소기의 전 여친이자 현재 국정원에서 미소기 전담 팀으로 배정되었다
3) 교황령 대리 AA는 로라 스튜어트(어마금). 교황령에 나폴레옹 3세 때처럼 엘랑군이 주둔해 있는가?
AIC가 극상성임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현실 러시아를 보다가 이 어장 러시아를 보면 괴리감이 너무 씨게오는 것에 관해서.
현실,상식,당연, 모조리 패배했다
>>913 2번은 배제. 주인공의 전 연애관계는 마경입니다.
한때 러뽕을 빨았던 사람으로서 현실의 러시아를 보면
X녀촌에서 만나 망가질대로 망가진 첫사랑을 보는 느낌이예요.
심심-
아그네스의 IS는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
(고민 중)
근접이 아니라 원거리형이라고 나오면 위의 예상은 휴지통에 넣어야겠지
저번에 밀었던 전 내용은 이러한데
>>1000이면 주인공에게 어장주가 필요하거나 주고싶은 버프(스탯, 능력, 아이템 상관없음, 단 디메리트 없는 걸로)
10가지 고른 다음 다이스로 하나 뽑아 준다.(동롬 기둥서방어장 마지막 천인 트레잇 다이스와 비슷)
단 뽑지않고 그냥 10가지 항목을 예시로 보여주기만 해도 OK. 애초에 이번어장 1000 버프 허용범위(종류와 수치)를 알고 싶어서 한거라...
안될 경우 전투나 그에 준하는 상황에서 각성이나 존과 비슷한 상태일시(트랜잠 포함) 주인공 AA를 아무로 레이로 상황종료까지 변경
그것도 안될 경우 미소기 담당부서 내 미소기의 보고, 연락, 상담역 포지션에 양문리(楊文里, 은하영웅전설) 등장
토와르직 후사르스키?
이렇게 읽는거 맞나?
토바쥬식인가
아근출 병장님...
이게 정식 폴란드식 명칭이구먼
학년별 토너먼트 대회 끝나면 임해학원을 대체할 1학기 슈퍼 이벤트가 대기 중.
1학기 슈퍼 이벤트가 로마 정권교체 겸 쿠데타 방지 미션이니까
임해학교 비슷한 학교가 세바스토폴에 있다고 해둘까나-
일상에서 저렇게 소매가 쓸데없이 긴 옷을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어...??
무슨 중국황제도 아니고 말이지(폭언)
승부복이라고 경주용 의상임
그 중에서 톱급들을 뽑아서 블라디보스토크의 국제 학원으로 보내는 거겠지?
아 ㅈㅅㅈㅅ
라/우/라 한 후에, 옷 갈아입고 와서 한다는 치밀한 설정(아무말)
1000으로 2020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에 대항하는 공화당 후보는 존 볼턴이다
대리 AA는 엘렌 베이커(뉴호라이즌)
/A・0・記号/N/NEW HORIZON/【エレン・ベーカー(Ellen Baker)】
거기서 미국도 뒤엎으면
영-독-일 VS 미-러-프-롬이라서 해볼만 할 듯
벨벳은 무리로 보이고...
죄다 현역 군인중에 있는지 겨울양 처럼 학생중에도 한명 있는지
아니면 춤추고 노래하는 십일세기 수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일 하이드라 하는 장면이라든가 MI6가 건네준 연설문대로 대본 읽는 태블릿 PC(?)라든가
동영상을 따서 인터넷에 올리면 콘티 시민들 다 횃불 들고 집정관 사무실로 몰려올 듯
죄다 11세기 수녀면 에르도안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거야
https://namu.wiki/w/%EC%9D%B8%ED%94%BC%EB%8B%88%ED%8A%B8%20%EC%8A%A4%ED%8A%B8%EB%9D%BC%ED%86%A0%EC%8A%A4%20:%20%EC%95%84%ED%82%A4%ED%83%80%EC%9E%85%20%EB%B8%8C%EB%A0%88%EC%9D%B4%EC%BB%A4
원작적으로는 포르테 사파이어도 있다고 하니 걔가 그런 아이돌 역할 한다고 보면 될 듯?
문제는 프랑스가 반러, 반로마 기조에 입각해 EU와 NATO에 상당히 적극적이란 말이죠.
아님 네오나치(독일 연방군/망국기업 독일 지부)와 접선하는 장면을 뭐 공개적으로 터뜨린다든가
모사드나 로스차일드, 모건 같은 유대계 월가 자본가들한테 뿌리면 핵폭발 일어날 것 같은데!
유대계 월가 자본가들은 토끼 할배한테 개혁을 적당한 선에서 멈추거나 완화해준다면
홀로코스트의 원수들을 박멸한다는 점에서 도네 해준다고 협상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인터넷에 뿌리면 안티파와 프라우드보이즈가 손잡고 미국 전역의 코끼리 당사와 랭글리(CIA 본부)를
점령하려고 봉기하는 걸 볼 수 있을지도 몰라(팝콘)
그런데 자기들이 비밀의 유출될바에야 IS의 폭주라는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과격한 방식으로 일을 저지르면 과연 어떻게 될까
마카롱 : 흑흑 드골 장군님...당신의 말이 옳았습니다...에르도안을 내쫓고 정권 교체가 된다면
로마-러시아 코인을 탈 생각이 있다!
르펜 : 역시 미게르만은 믿으면 안 되는 거였어! 영국/미국/독일 대사는 Perosona Non Granta나 쳐먹어라!!!
절망 루트면 토끼 할배 잡자고 낙지와 악마의 동맹을 맺는 것이고
미국/로마 대선 -> 미국/로마 내전으로 진화하겠지 모(팝콘)
>>953 그 경우에는 투 트랙으로 가야죠.
간접적으로 KGB를 통해 현지 유력 세력과 연계하면서 동시에 쿠데타 전력 제압까지.
다만 여기에는 조건이 있죠.
"러시아가 직접적으로 로마에 영향력을 투사하는 모습을 심어주지 않을 것"
슈뢰딩거 : (흡족)
???:다만 "우연히"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서 "어쩔수 없이" 문제해결하는데 러시아의 대표후보생이 참여하게 되었지만
이것은 "우연"이 겹친 결과입니다
그 돈으로 따갚되하면 복지할 예산 나오니 좋지 않을까(아무말)
그리고 그 연설을 전직 대통령, 블라디미르 캬루가 하는 거지?
제일 골 때리는 점은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되고
팔라비조가 중동과 남아시아의 악몽이 되면서 제1세계 진영의 크기가 무식하게 넓다는 것.
남북아메리카 대륙 + NATO + 커먼웰스 + 프랑코포니 + 일본 + 동인도 제도......
어휴, 크기도 오질나게 커
그러니 트루-소련의 후계자인 우크라이나를 빠는 것도 러뽕이라 할 수 있다
코기 어장의 신성 브리타니아제국보다 판도가 더 크네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롬-프-미-한 VS 영-독-일
이렇게 가야만
중국?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라고 해
잉글랜드에 왕정 폐지 투표 실시하자구 (아무말)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푸른색이 '자유주의' 제1세계
분홍색이 '자유주의' 제2세계
진한갈색이 중립 내지 분쟁지대
>>982 즈엉답콘.
특히 남중국해, 한반도, 이탈리아, 중동이 그러합니다.
OTL에서는 그리스, 터키가 다 친서방이라서 거기 있는 미사일들 철수 하는 대신
소련도 쿠바의 미사일들 치우는 기브 엔 테이크로 결국 마무리지었는데 말이지!
영화? D-13을 권유드립니다
대학 시절 전공 수업때 본 띵작임
(폭언)
오늘 연재는 3시에 시작할 예정.
어떤 막장이 날 기다릴 것인가
연애이력은 뭐...
>>990 커뮤 소재로서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연애 플래그 관련해서
전작보다는 스트위치 어장에 가깝고요.
주인공의 과거 연애사를 굴리면 예전 사체 기둥서방 어장처럼 리부팅을 해야 하는 수가 있음(아무말아님)
로판 폭군은 그냥 조금 얌전한 표트르 대제/루이 14세 정도밖에 안되는 듯
어쨌든 이로써 히로인 5명이 모두 정해졌다
◇벨벳 라스카리나 헬(로마)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러시아)
◇김겨울(한국)
◇샬롯 E.예거(미국)
◇아그니에슈카 타키온 블라스코비츠(폴란드)
위 넷은 캐릭터성 잡혔는데 아그네스는 어떻게할까.....
원작인 우마무스메에서는 어땠더라.
흠


.png)

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