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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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3-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3-02 (수) 15:38
Updated:2022-03-05 (토) 03:11
#0지도닦이◆ZJr7vLQwqA(TqCFi97Fm.)2022-03-02 (수) 15:38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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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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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2:14
안착
#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2:14
일단 폴란드는 대개 토카고

예전에 유카리첼렌이 오리가미, 앨리스(동방), 아이즈(던만)도 혼용하긴 했었음
#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2:14
안착

솔직히 폴란드 하면 그 세계최초로 특수군 설립했다던지, 유럽연합에서 현재 최전선이라던지 같은 것보다도 윙드 후사르가 더 뇌리에 박힌 나라서인지 뭔가 창(특히 랜스)을 쓰면 다 되는 것만 같단 말이지( )
#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2:15
물론 폴란드를 토카로 쓰기 시작하면서 고정시킨것도 유카리첼렌
#5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2:15

폴란드가 최전선인건 여기서도 똑같네요.

근데 그 최전선이 향하는 창이 어째서 독일과 서방세계를 향하는걸까요.

분명히 소련과 사회주의는 망했는데.

(철학)

#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2:18
나치가 부활했기 때문이지(중얼)
#7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21
붉지도 않고 검지도 않은 러시아가 어그로를 끈다니...

동방푸틴에서 미국과 세계를 양분한 러시아면 억울하지도
않지
#8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22
물론
>>7
은 미국 빼고 유의미한 열강은 대부분 뒈짓했지만 여튼
#9이름 없음(XbSs090f9I)2022-03-03 (목) 02:22
히로인 목록이 러시아, 로마, 폴란드, 미국출신 배신자(예정)라니 이거 2세계 소설이었던가(혼란)
#10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24
>>9
셜리 : 내가 국가를 배신한게 아니다! 국가가 나를 배신한거지! 내가 네오나치/하이드라에게 충성하리?
#11이름 없음(XbSs090f9I)2022-03-03 (목) 02:25
>>10 오 2세계 소설에서 나올법한 대사야
#12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25
>>3
그렇다고 마마마 쿄코 쓰기엔 걔는 남미, 남유럽등 라틴
쪽으로 많이 쓰였고...
#13세나◆3OwIweqgI2(MAiNEcQbcM)2022-03-03 (목)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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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十ミx/>、、   _、イメ^Vヘ\--、、
                                /XΛX/X/X{XヘXヘX/ト/ト/X/X〉x\X\

유키나 스노우 (폴란드 출신 히로인) : 네오나치는 소독이다!
(아무말)

#14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2:28

>>7 적어도 백탈린 러시아나 보스토크 러시아였다면 나쁜놈 vs 나쁜놈 컨셉이라도 찍을 수 있죠.

근데 나온게 짠, X루 러시아였네요!

#15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29
진짜

>>9
를 보니 밸런스 차원에서 같은 분단국(?)인 북이태리
혹은 교황령이나 시칠리아 출신 히로인이나

같은 샌드위치 신세인 베네룩스의 공주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16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30
>>14
보스토크 러시아의 나쁜점은 대공의 아랫도리가
유럽의 절반을 적셨다는 것 말고는 없는 것이?

적어도 거기 제정 러시아의 신민들은
레닌/스탈린 시절 인민들보다 더 행복하지 않을까
#17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31
물론 배부른 돼지 vs 배고픈 소크라테스 메타라면
할말 없긴 한데

레닌ㅡ스탈린 시절 인민들은
(제정 러시아보단 덜하지만) 배고픈 이반 아니었나
#18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2:48

으어어어 잡담판에 뭐 굴리지

#1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2:50
>>18 정세에는 별로 영향을 안줄거같은거랄지 좀 사소한 생활상?
#20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2:51
아니면 하다못해 주인공 가족사라던가
아니면 사소한 찐빠가 되버린 비 is 소유국 상황 꼬라지 아무거나 확정이라던가

아니면 밀떡,제원이라던가
걍 덜민감하면서 본판에서 시간안뺏길거 여기서 굴리던가
#2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2:52
요즘 일주일이란게 정말 긴시간이란걸 느끼고 있음 여러모로(...)
#22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55
>>20
2번째로 가자
(사소한 찐빠가 되버린 비 is 소유국 상황 꼬라지)

1번째는 본편감이고

3번째는 내가 문외한
#23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2:56
오히려 저렇게 빛나는 러시아라 견제를 하는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음. 군사 경제뿐 아니라 문화정신적으로도 압박받는단 느낌?
#24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2:56

내가 굴릴만한게 각국에서 사용하는 무기 체계나 과거사 정도인가.

비 IS 소유국 현황은 본편용이니까 거기서 굴리고.

#25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57
>>23
그리고 그 와중에 단독(?) 제3세력인 중국은...
도덕책...
#26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2:57
밀떡, 재원은 굴리다보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경우가 있으니까 미묘묘 뭐 잡담판이니까 괜찮나 싶다가도 잡담판 굴림을 실제 본편에 차용하곤 하니까
#27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57
그럼 과거사
#28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2:57
예컨대 미소기한테 고무신이 있었는가 라든가
#29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2:58
과거사!
학생이 무우우슨 연애! 라고 하다가도 저 인싸력을 보면-
#30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2:58
아니 솔직히 90년대의 세계 꼬라지 정도도 굴릴 수 있잖아(쾅쾅)
일본이 이미 이때부터 재무장 했다던가 어떻게 소련 로마 붕괴 직후에도 이딸은 3갈죽을 끝끝내 유지했나라던가(쾅쾅)
#3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2:58
그래서 중딸리아는 진자 교황령인가 아닌가라던가(막말)
#32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2:59
페르시아가 건전한 상태에서 헬세인은 뭔생각으로 깔프잔과 이라크잔(쑻)을 했는가
#33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01
사실 상세 컨셉 재원 등에 대해선
뭐 진짜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내가 반응을 하기가 힘들지만 굴릴거면 본판에서보단 잡담판에서 굴리라는거고
#34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01
>>29
전 여친이 메다카나 안심원이라서 얀데레를 넘어선
무언가로 메가진화각이라 군대로 도주한듯(폭언)
#35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01
아니면 분기점-나폴레옹기까지의 소소한 역사 변화라던가
#3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02
확실히 is등장이후 역사는 무조건 본편이라 쳐도 이전도 충분히 여기서 굴릴만한게
#37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3:02
안심원 전여친썰 vs 미소기 전담요원 안심원 양

어느쪽이 더 끌리십니까(아무말)
#38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3:04
근데 판도랑 is섞으니 이거 재미있네 냠냠
역시 is는 뭔가의 조미료인게? 원본은 구멍숭숭인데 갈아서 넣으면 맛있어지는
#3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04
그리고 사실 사소한 앙증맞은 찐빠적 의문이지만
캬루적 성장 중 하나가 일단은 수그리고 서방협력적이였다는건데

러시아-로마가 성장할정도로 당분간 서방협력적이였을텐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3갈죽이 계속 유지되어왔나?
이탈리아 통일 자체가 원역사보다도 더 늦은 20세기 초중반의 일이였다가 얼마 안가 바로 갈라진건가? 하는 망상도 들고
#40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04

그렇네요. 과거사라.

특히 냉전기라던가, 90년대라던가, 하는 것들.

#4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07
그리고 로마가 있는데도 빌어처먹을 헬스라엘은 도당체 무엇인가 하는거부터
#42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08
뭐랄까 단순 otl 그리스+케밥장수같은 ㅈ같은 조합이 아니라 유기적 덩어리 열강으로서 오랫동안 있어왔는데
그 나비효과가 작을수가 없을테니 나폴레옹 전이든 나폴레옹이든 12머전이든 냉전이란 틀은 겉보기엔 그대로 있을지언정 상세내용은 많이 달라져 얼마든지 굴릴게 많을테고
#43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09
아니면 남이탈리아 자체가 1800년대까지도 동롬 아니 로마 땅이였다가 1900년대 가서야 꼻았다던가 그랬다가 위대하신 두체가 말아드셔서 쪼개졌는데 이러쿵 저러쿵이 아니면
냉전 이후 붕괴기 때 일시통일조차도 못한건 ㅅ ㅏ실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4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11
아무리생각해도 이탈 3갈죽은 정말 슈퍼 프랑스의 존재까지 생각하면 유지자체가 굉장히 골때림.
#45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13

어디보자.

지금 내가 굴릴만한게

◆냉전기 유럽

◆냉전기 중동

◆인도가 원역사보다 힘을 못쓰는 원인

◆이라크 전쟁

◆일본의 재무장

이렇게 5가지인가

#4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14
>>45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47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15
그리고 좀 내가 배설한 의문이 포함되어 있는 붕괴기 직후-러시아,로마 부활기 사이 10년간의 무언가도 추가된다면....
#48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16

>>47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씀인가요?

#4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16
그리고 쪼갤 때 왜 하필 북이탈 남이탈이 아니라 중이탈이라는 드립성 교황령(....)의 존재는 왜 있는건가도 궁금하고(....)
#50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18
>>48 위에서 말한 주절거림 정도
근데 사실 중요하진 않겠지(...)
#5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22
본판일때는 본판의 캐릭다이스나 내용에 집중하지만
잡담판이라 걍 아무말 내뱉는거니 혹시 불편했다면 말 좀 해주고...
#5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23

한번 이스라엘부터 굴려보실까

◆로마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어떻게해서 존재할 수 있었는가?: .dice 5 10. = 9

1. 오늘도 유대인 로비스트들은 언제나대로입니다
2. 프랑스의 지속적인 지원
3. 팔라비 이란만으로 로마를 상대할 수 있는가? 라는 회의론
4. 아랍사회주의가 한창 잘나갔을 때는 이집트와 시리아가 친소에 기울어졌기에 미국에게 선택의 여지란 없었다

#53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23
엘랑아아아아아아
#54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24
엘랑이 또!
#55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24
나세르와 아사드는 원역사대로 집권한 모양이군
#56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24
>>49
예전 잡담판에서 3등분되었다고 정해져서
#57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25
>>56 그러니까 세계관 내적으로 뭔 이유냐는 거지(...) 나도 지도 잡담판 상주맨이라 대충 3갈죽이다 땡인건 아는데
#58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26
엘랑 특 : 자칭 가톨릭의 장녀

이태리 통일때도 보불전쟁 전까지 엘랑군이 교황령에
벙커링 중이라서 이태리는 비스마르크 덕에 통일 완수
했다고 봐도 됨
#5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27
그리고 2020까지 중이탈이 로마 자치국같이 쪼그라들면서 실질적북이탈 남이탈 두개로 정리된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규모가 큰거라던가
#60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28
무솔리니가 쳐발리고

동롬이 그리스계가 많이 산다는 민족주의 클레임으로
양시칠리아 먹으니까

알제리, 모로코 들고 나치+비시랑 투닥이던 드골이
냅다 교황령 먹었을 듯
#61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28
>>57

>>58-60
이 유력할 듯
#62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28
>>60 그런 이유든 뭐든 확실히 해달라는거지
잡담판이니까
본판에서 그런말 1도 안하지
#63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29
일단 어장주가 윾대낚지가 생존한 이유부터 굴리고
있으니 그것도 굴리겠지
#64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31

[프랑스의 지속적인 지원 + 아랍사회주의가 한창 잘나갔을 때는 이집트와 시리아가 친소에 기울어졌기에 미국에게 선택의 여지란 없었다]

쉽게 말해서 중동에서 자국의 영향력을 투사하는 거점으로서 이스라엘을 선택한 프랑스,

당시 이집트와 시리아가 친소로 넘어가자 이를 억제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무장시킨 미국의 이해관계가 일치해 이스라엘이 살아남았다, 라는 이야기군요.

호오, 호오.

◆이란-이라크 전쟁?: .dice 1 2. = 1

1. 팔라비 왕조의 대외 어그로에 맞선 전 아랍세계의 코올레이션이다
2. 이 없다. 후세인은 팔라비 왕조와 싸울 이유가 없었다

#65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3:32
.......................
미국 중동 영향력이?
그러면 팔라비왕조+헬스라엘vs전아랍?
#66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38

[팔라비 왕조의 대외 어그로에 맞선 전 아랍세계의 코올레이션이다]

팔라비 이란: "으어어어어어 경제 떡락한다!! 이렇게 된 이상 민족주의 뽕과 로마에 대한 라이벌리티로 정권을 유지할 수 밖에 없어!!!!"

아랍세계: "미친 시아파 페르시아 놈들이 나서기 전에 우리가 밟아야한다! 지하드다!!!!"

미합중국: "으아아아아아아 미친놈들아아아아아아아---------------------"(레이건 행정부의 절규)

로마 제2공화국(빨간맛): "흠터레스팅......"

>>65 즈어어어어어엉답 콘

◆결과: .dice 1 2. = 1

1. 걸프 전쟁의 원인은 미국이 나서지 않을 것이란 후세인의 오판에서 비롯됐다(무승부)
2. 걸프 전쟁의 원인은 막대한 부채를 진 후세인이 전쟁으로 관심을 돌리기 위해서였다(팔라비 왕조의 아슬아슬한 승리)

#67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3:40
팔라비 괜찮냐...
#68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3:41
무승부우우
#69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3:42
흠 이름은 같아도 디테일은 약간씩 다르게 되는 선인가

이정도면 9.11은 아프간은 오토인가...
#70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43
>>67
안 괜찮으니 윾대 낚지랑 손잡고 이라크에서 3국지 찍는듯
#71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3:43
음메리카-
#7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44

[걸프 전쟁의 원인은 미국이 나서지 않을 것이란 후세인의 오판에서 비롯됐다(무승부)]

이란-이라크 전쟁은 이 세계선에서는 이란에 맞선 전 아랍국가들의 코올레이션 성격을 가져

아랍연합군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됐고, .dice 1 60. = 34개월간의 전쟁 끝에 아랍연합군이 전쟁 목표 달성에 실패하면서 무승부로 끝난 모양.

당시 레이건 행정부는 양쪽 모두의 편을 대놓고 들지 않고 간을 본 것 같군요.

#73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44
>>69
아들 부시 8년
ㅡ 오바마 4년
ㅡ 트럼프 4년
ㅡ 샌더스 4년

이야 미국 정치판 상태 죽이는데??
#74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3:44
2년 10개월 원역사보단 확실히 짧거 굵네
#75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45
미국이 간잽이라니

이건 정말 귀한 거군요
#76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46
페르시아 자처할 만하네

자기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랑 싸워 이겼으니 말이지

민족주의가 하늘을 찌를듯
#77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3:47
일단 중국은 국제법상으로는 청나라 영토를 계승한 셈이어서 미국 채권에 대한 지불 의무가 있다는 건데......

이거 중국이 말을 안듣겠지만 언급은 가능하다는거네.......
#78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3:49
페르시아 자칭했으면 조로아스터 교인 뒤로 괴롭히는건 가능해도 눈앞에서 괴롭히면 "너 민족 배반자지?"
라고 가능하다고...하는 건가...
#79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51

이러면 이라크 전쟁은 이해가 되지만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문제인데......

◆아프가니스탄 전쟁: .dice 0 9. = 6 - 1(부시 정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미국은 .dice 5 10. = 7년 동안 수렁에 빠진 끝에 이란에게 토스했다
4~6. 미국은 .dice 1 4. = 3년 동안 수렁에 빠진 끝에 이란에게 토스했다
7~9. 미국의 요청을 받은 이란이 탈레반을 밀어버렸다. 미국은 공군전력을 지원했다

#80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52
>>78
알리(시아파 시조)의 검이자 아후라마즈다 신앙의
수호자이신 페르시아 샤한사(아무말)
#81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53
이란이 아프간까지 먹었네 ㄷㄷ
#82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3:53
짬처리꾼 이란이 있으니 적당히 삽질하다 빠지는군 퍄퍄
#83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3:53
근데 그렇게 빨리 치고 빠졌으면 조지고 부심의 어그로는
원역사보단 덜할 듯
#84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3:55
이란이 미국 짬처리를 하고 이스라엘이 겸해서 불지른다고
깔끔한 역할분담 퍄퍄
#8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3:55
근데 그러면 오사마 빈 라덴은 언제 사살된 거지?

그래도 현지인(?)인 이란이 나섰으니 원역사보단 더 빨리 잡았으려나
#8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3:56
파키스탄 다이죠부?

서쪽에는 아프간 먹은 이란 VS 동쪽엔 영국 윾겟몬 된 인도 VS 북동쪽엔 제3세계 중국
#8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3:57
>>37
둘 다 융합해서 미소기의 전 여친이었으나, 국정원에 들어갔는데 미소기 전담 요원이 된 안심원 하쉴?
(아무말)

아님 메다카도 좋고
#88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3:59

[미국은 3년 동안 수렁에 빠진 끝에 이란에게 토스했다]

즉,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까지는 원역사적으로 진행됐지만,

3년이 지나고 본격적인 수렁이 되어가기 시작하자 팔라비조 이란에게 아프가니스탄을 토스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던 군은 모두 이라크에 투입됐던 모양이군요.

........응, 이라크에서 엄청 X을 싸질렀구나.

◆Q: 인도가 힘을 못쓰는데 혹시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진건가?: .dice 1 2. = 1

1. 아니다
2. 그렇다

#89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00
흐음
그런 다른 문제
#90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02
병신력 보존 법칙에 의해 이라크에서 군정을 3배 더 말아먹은 건가
#91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03
중국이 카슈미르 가지고 인도랑 계속 투닥거리나

아니면 아준"전차" 뿐 아니라 아준"군함", 아준"전투기"도 있는 거냐(폭언)
#92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04
Is도 아준?(아무말)
#93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4:05
중국하고 그 지역 놓고 대판 싸운거 아니야?
#94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06

◆Q: 그럼 인도가 왜 힘을 못쓰는거야?: .dice 1 2. = 1

1. 페르시아가 대놓고 뒤를 봐주는 파키스탄과의 전쟁에서 여러번 패배했다
2. 인도는 지금도 영연방 왕국의 일원이다

#95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10
>>94
.....
차라리 영연방 왕국 소속인게 나을 헬인데.


#96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11
위신 괜찮냐
#98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11
저건 한두개보단 5-10이나 5-16으로 여러개 하는게 나을듯
#99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12
파키한테, 그것도 여러번?
#100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13

[페르시아가 대놓고 뒤를 봐주는 파키스탄과의 전쟁에서 여러번 패배했다]

페르시아: "오해입니DA. 이건 인도의 부당한 침공에 맞선 젊은이들의 자발적인 참전입니다.(국어책 읽기)"

인도: "C발련아!!!!!!!!!"

영국: ".....인도를 조지자(MI6를 동원하며)"

>>96 안 괜찮으니까 받은 코어도 77개 밖에 안되는게죠.

인도가 제3세계 수장을 자처했음을 생각하면 자기 덩치와 위상에 비해 엄청 못받는 것.

그리고 페르시아가 대놓고 뒤를 봐주는데 발렸으면 이렇게 되죠.

#101이름 없음(WLE1SI13sc)2022-03-03 (목) 04:14
근데 겨울이는 중간 전학오는건가
난 기존 한국학생 그룹에 있을줄 알았는데
#102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15
어디서 간디, 네루, 찬드라보스, 암베드카르 우는 소리 안 들려요??
#103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16
>>101
나도 그렇게 생각함
#104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16
반도라면 IS 학원 보내기 전에 그래도 훈련소와 특기학교는 일단 한국에서 굴리고 보낼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5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17

◆혹시 백기사 사건(2010년) 이후에도?: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니다
4~6. 그렇다. 혹 때려다가 IS 때문에 혹을 더 붙였다
7~9. 그렇다. 인도의 파키스탄 침공은 백기사 사건 이후 시작됐다

#106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17

+.dice 0 1. = 0

#10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18
앗...아아아...
#108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19
>>104 근데 원래 이치카말곤 거기 입헉하는 여학생들 다 그런 비스무리한거 하고 오는거 아니였음??
#109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19
1 모잘라서 더 망가진 느낌(...)
#110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19
코드기어스 어장 대비 낙차가 제일 심한 나라 투 톱이

1) 인도
2) 한국

아닌가

2는 그래도 일본을 지옥으로 끌고 갈 힘은 있는데 1은 그저 눈물만...
#111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20
그래서 시칠리아와 교황령은 누구의 IS 우산을 쓰고 있는 걸까?

느낌상 시칠리아는 동롬, 교황령은 엘랑 거 같지만
#112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20
그러니까 지금 코어 배분으론 is가 하나도 없을 파키인데도
친정한 숙녀들때문에 막혔다는거?
#113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20
친정>친절
#114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21
그리고 저지대는 벨기카의 사자 만들고 스위스와 함께 영구 중립국 찍어야 할 듯
#115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21

아항. 이러면 이해가 좀 된다

백기사 사건 이전에 페르시아의 개입으로 파키스탄과의 전쟁에서 지자 한번 체면을 제대로 구겨 위신이 실추됐고,

백기사 사건 이후 IS가 부각되자 코어를 배분 받지 못한 파키스탄을 대놓고 침공했지만 페르시아의 개입으로 실패했던거였어.

그리고 이런 식으로 격퇴당한게 .dice 1 5. = 1차례였고

.....응. 조질만하네.

#11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22
1번이면 그나마 덜 조져졌네
#117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23
왠지모를 페르시아어를 쓰는 친절한 숙녀들
#118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23
혹시 카슈미르 방면은 안녕하신가요?
#119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26
아니 너네 내부 괜찮냐
#120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26

지중해의 악몽이 동로마 제국이면,

중동의 악몽은 페르시아다.

......지금이 5~6세기인가요?

#121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4:26
이거 페르시아 한테 중국견제 맡긴거 아닌가.....
#122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4:26
시대는 과거로의 회귀를 외치고 있다!
#123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32

>>118 제일 가능성이 높은건 1999년 카길 전쟁에서 페르시아가 전면 개입해 인도가 털리고,

그 후로도 인도-파키스탄 국경지대의 크고 작은 국경 분쟁이 이어지다가

백기사 사건 이후 카슈미르 영유권을 매듭지을 겸 파키스탄을 완전히 박살낼 요량으로 인도가 IS를 앞세워 침공했다가

페르시아의 전면개입으로 대차게 말아먹어 카슈미르를 상실했던 모양이예요.

◆대체 얼마나 심각하게 말아먹은거냐?: .dice 1 2. = 1

1. 델리 근처까지 페르시아군 IS 편대들이 비행하였다
2. 페르시아산 IS 편대들을 앞세운 파키스탄이 역공해 라자스탄이 뚫리기 직전까지 갔다

#124이름 없음(zy55bI7Kjs)2022-03-03 (목) 04:32
좋아 이제 환국 시절까지 회귀하자(아무말)
#125이름 없음(zy55bI7Kjs)2022-03-03 (목) 04:32
델리가 ㅋㅋㅋ 뚫렸엌 ㅋㅋㅋ
#126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33
>>122
한국 : 아니 과거로의 회귀인데 왜 중국은 돼지저금통 청나라도 아니고
삼국지라든가 남북조시대나 오대 십국이나 군벌시대나 뭐 그런 게 아닌거죠?
#127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34
인도군 장성들 다 앤드류 포크냐...

군사력의 허리를 차지하는 시크교도 탄압 오지게 한 거냐...
#128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35
인도 지금 황금 사원 테러 이후 시크교랑 민속놀이 중인거지? 그치??

그렇지 않다면 저리 졸전을 설명할 수 없다
#129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4:36

.....응.

이러니 페르시아가 영독이랑 경제력 공동 6위 찍고

군사력도 그에 못지 않게 막강한 로마 상대로 경쟁하지.

이 X라지면 영국이 MI6 동원해 인도 조져버리고 커먼웰스 굴릴만 하긋네

(헛웃음)

#131이름 없음(WAe1oI/hNU)2022-03-03 (목) 04:37
대충 인도 총사령관이 브라운슈바이크고 참모장이 포크인듯
#13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37
조만간 시크교랑 자이나교도 독립하겠네
#133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4:37
>>126 도덕과 문화쪽이 회귀 할당량을 다 잡아먹었다네요
#13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38
>>133
흑흑 그립습니다 폭통 조지원 각하...폭종 이형 폐하...
#135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4:38
>>131
그럼 페르시아 지휘관이 금발 애송이인거야?
#136이름 없음(gXHaYqyrCo)2022-03-03 (목) 04:41
페르시아 특수부대는 임모탈이다(아무말)
#137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42

◆원인: .dice 5 16. = 8

1. 파키스탄은 오리지널 IS 코어도 없겠다, 시크교도들은 더이상 필요없겠지!(야)
2. 인도의 고질적인 문맹률 문제가......
3. 영국이 원역사 대비 건재하다보니 인재들이 대거 영국으로 향하면서....
4. 여차하면 로마군과 러시아 남부군관구 막으라고 미국이 육성했던 이란이 너무 강했다

#138이름 없음(gXHaYqyrCo)2022-03-03 (목) 04:43
그러니까 인도가 그냥 약하다고
#139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43
페르시아 버프는 별로 안크고 영국이 말짱하면서 걍 인도가 좃망한거라고
#140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44
용케도 1은 없었군
#141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4:45
인도 과학자들과 수학자가 영국으로 빨려들어갔다는 말이네......
#14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45

1도 4도 아니고 2+3 뿐이라면 답은 그 것 뿐이군요.

인도는 영연방 왕국의 일원이다

#143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46
(절레절레)
#144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46
하긴 프랑스도 알제리랑 모로코 들고 있는데 영국이 제국의 보석을 들고 있을수도 있지!
#14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47
그럼 영길리 할매는 미국한테 느그 페르시아 애들 좀 간수 잘 해라!

우리 카레 울잖아! 라고 따져야 하는데

1) 망국기업(하이드라)
2) 샌더스 : ...뚜뚜...월가와 캐삭빵중입니다.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나중에 응답드리겠습니다

이거야?
#146이름 없음(r4WeGVsK/2)2022-03-03 (목) 04:48
빅-옥수수 리더 간디시여 아직도 주무시고 계시나이까(아무말)
#147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4:48
영국령 인도인가
#148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48
자동으로 처음의 2까지 포함
이럼 영국 코어갯수가 한일보다 작은거에 대한 의아함이 완전 증발
#149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48

그리고 인도가 백기사 사건 이후에 있었던 결정적인 전쟁에 완전히 ㅈ망하면서

대영제국이 커먼웰스란 이름으로 사실상 부활해버렸단 이야기.

.....네? 지금이 2020년이라고요? 1880년이 아니고? 사기치지마 닭대가리들아!!!!!(절규)

#150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48
그럼 파키스탄도, 방글라데시도 없고, 카슈미르 분쟁이나 홍콩 분쟁도 전혀 다른 양상 아님?

할매가 제국의 보석 들고 있으면 영국병도 없거나 완화될테니 말이지
#151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49
사실 is 직전까지도 이미 간당간당했을거 같지만
#152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49
탕수육이 홍콩에서 활약한 다이스가 없었던 이유

대처 할매가 홍콩 반환 안 함 혹은 홍콩 사태때 로열 네이비와 영국 IS 파일럿들이 빠방하게
파병되서

인 거지??
#153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0
캬루 센세...당신은 도대체 어떤 싸움을 해오신 겁니까...저 제국주의자들 상대로...
#154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4:50
홍콩 지금도 영국령일듯 ㄹㅇㅋㅋ
#15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0
>>154
홍콩인들은 원역사보다 더 행복하겠군
#15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1
영국 요리는 끔찍하지만 푸우 치하에 사는 것에 비하면 두리안이라도 먹어야지
#157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51
혹시 홍콩 여전히 영국?
#158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51
이러면 중국의 남중국 쇼가 어....
#159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1
*사실 홍콩 요리는 대충 남중국 느낌으로 사람이 먹을만 하다
#160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4:52
>>158 앗 앗 앗
#161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52
>>156 영국이 본토말고 식민지요리까지 조진건 원역사서도 딱히 없으니까...
#16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52

>>150 그 전에도 영연방 왕국의 일원으로서 원역사처럼 영국과 완전히 거리를 두지 못했고,

백기사 사건 이후에 있었던 인도-파키스탄 전쟁을 완전히 말아먹어도 단단히 말아먹으면서

위신이 추락하고 영국의 영향력이 증대해 사실상 커먼웰스가 부활한 대영제국이나 다름없어졌다는 이야기.

하하하하 세상 X라지 돌겠네(돌겠네)

#163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2
>>158
푸우 : 홍콩 내놔 빼애애애애애애액 대만은 우리의 데쥬레야 빼애애애애애애액

케머랜 : 조/까-

샌더스 : (월가와 캐삭빵 중)
#164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4:53
데챠아아아앗 홍콩은 중국의 땅인 뎃샤! 똥영국은 돌려주는 뎃스! 무력으로라도 홍콩을 자유롭게 하는 뎃샤!!
#16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3
저 간악한 제국주의자들에게 삼균주의(독가스, 탄저균, 고엽제)를 선물해줘야만

내 이놈 지리산 산신령! 얼른 조지원 각하를 모셔오지 못할까! (폭언)
#16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4
이쯤되면 벨기카의 사자도 엘리제 궁이나 버킹엄 궁 혹은 브란덴베르크 개선문 중 한 곳에 가서

삼배고두구례하고 국체 바쳤거나

제일 좋은게 영/불/독이 합의해서 과거 18C 태국이 영프사이 중립국으로 남은 것처럼

셋이 사이좋게 경제 지분 빼먹고 허수아비로 살려준 거 아님??
#167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56
처음부터 인도가 영연방에 계속 있었던 역사면 진짜 영국병이니 뭐니가 굉장히 완화되고 ....
#168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56
진짜 홍콩까지도 굴릴?
#169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57

일단 영국병은 원역사적으로 있었을 것이니

영연방 왕국 소속이더라도 인도가 상당부분 독자적으로 활동했을 것.

하지만 영국이 영국병에서 점차 벗어나고,

인도가 반대급부로 백기사 사건 이후에 있었던 인도-파키스탄 전쟁을 페르시아 때문에 대차게 말아먹어

영국에 대한 의존도와 종속도가 이전과는 비할 수 없을 만큼 커진게죠.

Q: 한마디로?

A: 백기사 사건이 커먼웰스를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으로 만든 터닝포인트가 됐다

#170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4:58
>>169 흐으 그렇군...

홍콩은 일단 중공인건가
#17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4:58

>>168 홍콩은 본편 사양.

#172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4:58
셋시랑 샤르랑 튜닥거리겠다
프랑스인 영국인은 서로 죽고 죽이는 사이
#173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4:59
>>170
ㄴㄴ 백기사 사건이 오바마 1기(2008-2012)에 일어났고 홍콩 민주화 운동은 2019년이었으니

영국이 안나가고 벙커링 하겠지
#174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00
>>172
드골 : 미게르만은 믿을 수 없다
(이 어장에선 팩트)
#175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00
남중국해 위기가 에스컬레이터 타면 중국이 영국에 선전포고하고 홍콩에 군사 밀어넣는거지? 참치 알고 있어
#176이름 없음(KF0cl9u5Yg)2022-03-03 (목) 05:00
이제 인도와 헬스라엘 냉전중동을 봤으니 나머지도...
#17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01
>>175
와! WW3 트리거 이벤트 중 2개가 동아시아야!

1) 이벤트 : 한국의 한미동맹 파기 및 한러동맹 체결
2) 이벤트 : 중국의 홍콩 침략
#178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02
이제 냉전기 유럽과
냉전기 일본과
(그리고 갠적으로 희망하자면 3탈리아의 이상한 가능성?)
인가
#17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02
잡담판에서 계속 도화선 만들기
#180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03
그러고보니 영연방 진자 건재라면 호주라던가...
어... 중국의 남중국해 쇼가 다 이유가 있는거네
#18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04

대영제국, 일본제국, 독일 제4제국 3국 추축동맹과 러시아 문제 때문에 같은 배를 탄 프랑스와 미국의 '자유주의' 제1세계
vs
이에 맞선 러시아와 로마의 '자유주의' 제2세계............

.......그래, 자유주의 세계 끼리 대립할 수 있다쳐. 그런데 왜 전자는 대영제국과 일본제국과 독일 제4제국이 부활했죠?

#182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04
본판에서 할 홍콩부터...

아니 아직 일본 재무장이나 러시아-일본의 북방문제도 있구나(해맑)
#183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05
인도가 이꼬라지면 저지대는

1) 버킹엄 궁/엘리제 궁/브란덴부르크 개선문, 이 중 삼배고두구례할 곳을 고르시오
2) 일단 스위스처럼 중립국으로 살려"는" 드릴게. 대신 님의 경제주권은...ㅎㅎ..알죠?



이탈리아"들"은

각국 소속 IS 파일럿들과 망국 기업 소속 마피아로 신분 세탁한 블랙 IS 파일럿들간의 격전지 아님??
#18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06
대충 otl에서 심심하면 전투기 폭격기 순회했던 일본 북방 지역
여기선 어...
;;
#185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5:06
일단 진지하게 판 다 짜이면 중국부터 어케 해야지 원
#18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06
>>183 소속은 다르지만 "친절한 숙녀분"들의 대리결투장 ㅋㅋㅋ
#187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06
독일 제4제국은 어차피 원역사에도 있으니 필연적인 흐름인 거야

여기서도 독일 연방군(망국기업 소속 네오나치 지부)이 세계대전 주최 버튼을 누를 거야 폴란드 혹은 북이태리 침공으로 말이지

(아무말)
#188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07
푸른 소련(?)의 국부...캬루 좌...당신은 대체 어떤 싸움을 해오신 겁니까...
#189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08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실.

MI6를 비롯한 영국의 주요 대외정보기관을 망국기업이 장악했다.

이 경우 영연방 왕국(캐나다, 호주, 인도)의 첩보부는.....?

#190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09
어디서 오렌지 공이랑 손목 도살자 우는 소리 안들려요??
#19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09
아 맞다
캐나다도 영연방이였지...
#19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09
>>191
코멧 자매 : 하일 하이드라
#193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10
솔직히 이치카든 소기든 한명쯤은 망국기업쪽 히로인이여야 되는거 아닐까
#194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11

제일 공포인게 이거예요.

CIA와 MI6를 장악했다는건 NSA와 MI5도 상당부분 잠식했을 것이고,

커먼웰스 커낵션을 통해 캐나다, 남아공, 인도, 호주의 정보기관도 별 다를게 없겠죠.

이 커먼웰스 커넥션이야말로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주요한 힘의 원천 중 하나인 것.

......결국 로마를 정상화해야 러시아와 매드토끼가 뭐라도 좀 해보겠네.

#195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12
뭐랄까 미식민지까지 포함한 진정한 대역제국(쑻)인데
#19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14
>>193 히로인이여야 > 히로인은 있어야
#197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15
세실리아가 어제의 다이스의 관측에 의해 양자상태에서 벗어니 트루-블루-블러드로 되어서 다행이야
#198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15
이제 90년대 후반일지 중반일지 초반일지 버블경제기부터 무장했을지 모를 일본의 정신나간 재무장과 냉전 격동의 유럽...
#19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16
현재까지의 히로인들은 빛빛이고 깨끗하다지만
누구나 가슴속에 하이드라 히로인 한명쯤은 품고 있겠지요(개소리)
#200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17
그러고보니 아직 그 가능성이 있구나
이치카가 망국기업 소속 인원들보고 아 스콜 누나 오텀 누나 ㅎㅎ하고 반갑게 맞이할 가능성도 있어
#20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19
>>200 히로인이 액재료가 아니라면 주인공 본인이 액재료가 된다
정석이군
#20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20

이탈리아 3갈죽 원인은 본편에 굴릴까, 여기에 굴릴까.....

#203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21
그냥 여기서 굴리자
본퍈 진도가 좀 늦는 거 같기도 해
#20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22
굴려보다가 본편 보내고 싶으면 보내는데
원인도 원인인데 사실 유지도 신기한거 같고
애매하면 일본 재무장이나 굴려보는게
#205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22
근데 잡담판에서 좀더 많이 굴렸으면 좋겠음
히로인 액재료 넣어주거나 is학원 구멍 메꾸거나 주인공 얘기하는것만으로도 굴릴게 많은데
본편에서 계속 배경을 굴려야 할까하는 생각도 들고
#206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23

>>203 그렇게 하는 것으로.

대신 본편에서도 도입부에 언급하죠

◆이탈리아 3갈죽이 쭉 유지됐다: .dice 5 10. = 7

1. 19세기에는 대독일주의 vs 소독일주의가 있다면, 21세기에는 대로마주의 vs 소로마주의가 있다
2. 양시칠리아: 나는 통일이 싫어요!
3. 오늘도 양시칠리아는 우X라이나스럽습니다!
4. 결과적으로 개같은 실패로 끝난 이탈리아 통일로 인한 회의론의 준동

#207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23
그리고 이제 데프프프프 똥쵸센은 당장 세레브한 주인님의 품으로 오는데스하고 외교관이 당당히 말하는 일본이 탄생하고...
#208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24
대로마주의 소로마주의는 로마까지 포함한 그것vs딸리아반도 그거?
#20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24
그리고 4라는건 무쏠리니에 이르는 대실패를 이르는건가
용케 23은 없는건지 5-10의 한계인건지
#210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26
이탈리이 통일 개같이 멸망
그냥 이대로 살까 대이탈리아 소이탈리아할까하는거구나
#21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29

으으음...... >>206 이건 없는 걸로 처리.

이건 본편 여름방학 이벤트이기도 해서 본편에 굴리겠습니다.

#21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29
>>211
ㅇㅋㅇㅋ
#213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29
일본 재무장 굴리자...
#214이름 없음(XbSs090f9I)2022-03-03 (목) 05:29
대이탈리아 소이탈리아에 대로마 소로마까지? 로마의 존재 자체만으로 WW3 폭탄 쌓는 중이지 이거...
#215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30
이치카 : 와! 아카데미 생활이니 여름에는 해수욕장, 가을에는 불꽃놀이, 겨울에는 크리스마스축제, 봄에는 벚꽃축제가 있겠죠, 미소기 형?

미소기 : 있겠냐(있겠냐)
#216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31
>>214
애초에 SPQR이 살아 있다면 이탈리아 입장에선 폭탄인 것
#217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32
로마 : 이탈리아 우리 땅인거 ㅇㅈ합니까?
#218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33
여름방학 중에 이치카가 집에서 뒹굴거릴때 모두 모여있는 가운데 치후유 누나의 친구인 스콜 뮈젤과 오텀이 이치카 집에 마도카를 데리고 찾아오는데...
#21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33
평범해보였던 주인공이 사실 누구보다도 핵심 액재료안건이였다라는 클리셰
#220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34
이치카 : 다들 인사해 우리 누나 친구인 스콜 뮈젤 눈나랑 오텀 눈나야!
#22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35

지금까지 굴린 것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생존한 원인은 중동 영향권 확보와 유지를 위한 프랑스와 미국의 안배다

지중해와 근동의 악몽이 로마라면, 중동과 남아시아의 악몽은 페르시아

◆인도는 영연방 소속 왕국으로서 커먼웰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며,
백기사 사건 이후 파키스탄을 자신있게 침공했지만 페르시아군에게 델리 근처까지 노출될 정도로 크게 패해 위신이 실추,
영국병을 넘긴 영국에 대한 종속도가 크게 강화돼 커먼웰스는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됐다

#222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36
#223이름 없음(XbSs090f9I)2022-03-03 (목) 05:37
하이드라 아니었으면 미국 vs 대영제국 리턴즈 볼 수 있었겠는데
아무리 친하다해도 국경이 바로 붙어있는 나라랑 싱글벙글 하기는 좀...
#224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41

그리고 이 것으로 한가지 더 확정.

오바마와 트럼프는 대영제국 재흥의 1등공신이다.

둘이서 8년 동안 쌍으로 미국의 외교를 말아먹는 동안 영국이 그 만큼 치고 올라갔을테니......

#22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42
>>224
부시는 그럼 2등공신인가 까비(폭언)
#22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5:42
오마바 여기선 어쩌다 흑흑
#22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43
현실 오바마는 2기 때 그래도 오바마케어라도 해서 내치는 그나마 좋게 봐줄 여지도 있는데

여기는 1번만 하고 쫓겨났으니 그없이겠군
#228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43
>>226
잽머니를 너무 달달하게 받아 먹어서 그만...
#229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43
이제 셋시가 울면서 크흑 오바마 트황상 은혜에 목매여하는 거구너
#230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44

안되겠다. MI6의 대리 AA를 로즈힙이 아닌 다른 AA로 해야겠다.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는데 로즈힙으로는 대영제국의 카리스마와 빌런력을 온전히 감당할 수 없어.

#231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44
>>223
어쩌면 하이드라도 어쨌거나 국적이라는 게 있을테니

하이드라 내부에서도 영국산이랑 미국산끼리 속으로 일단 WW3 터뜨린 후 저 색히들 조진다

할지도 몰라(대충 워해머식 외교 짤)
#232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44
>>229
셜리 : 라크쉬르를 신청한다!
#233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45
>>230
마나카 가즈아아아
#234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46
마나카 페로페로 마나카 페로페로
#235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48

제일 어울리는게 베아트리체(괭이 갈매기)와 토오카(사키)인가.

#23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50
호국경 어서오고
#23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51
그럼 영국병 걸렸을 때 로즈힙이었다가 백기사 사건으로 부활하면서 호국경으로 진화한거야?
#238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51
천년 먹은 틀딱이라는 점에서 베아트리체를 지지허겠다
#239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53
>>238
영국이 세계의 플레이어로 떠오른 건 아무리 좋게 봐도 튜더스의 망나니 때부터 아니던가
그럼 겨우(?) 500년밖에 안 되었음

진짜 틀딱인 로마 앞에선 그저 앵글로색슨 오랑캐일 뿐
#240이름 없음(Gx0t6jahxQ)2022-03-03 (목) 05:53
영국은 할매니까 괜찮아!(폭언)
#241이름 없음(XbSs090f9I)2022-03-03 (목) 05:54
>>239 그런데 그 틀딱틀딱이 하이드라에 먹혔으니 진짜로 양로원 가셔야 할듯
#24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55

>>237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는데 로즈힙 가지고 될까요.

적어도 호국경이나 베아트리체는 불러와야 카리스마와 빌런력 싸움이 되요.

어쨌든 이번 잡담판 굴림은 정말 중요한 것이 튀어나왔네.

이스라엘과 페르시아가 문제냐?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는데!!!!

#243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55
미국 할매 영국

러시아 할매 로마

각 세계의 리더 하려면 할매 있어야 하나
#24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55
>>242
드골 : 일어나라 골족의 후예들아! 앵글로색슨과 네오나치가 세계를 다 먹게 생겼다!
#245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5:56
즉, 중국이 나혼자 제3세계로 날뛸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팩션을 가지려면

한국을 할매로 모셔야만(아무말)
#246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5:57

심지어 이번 대영제국은 어쨌거나 식민지 '주권'은 유지시켜줘!

자기들이 직접 지배하지도 않아!

프랑스가 백업하고 독일이 동맹이야!

상대인 러시아는 로마 때문에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워!

미국은 더 움직이기 어렵고 물주야!

무슨 그레이트 게임이냐!!!!!(절규)

#247이름 없음(XbSs090f9I)2022-03-03 (목) 05:58
>>244 드골이 되려면 우선 6주를 당해야(아무말)
#248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59
>>246
조지원 각하...이형 폐하...그립습니다...
#249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5:59
어디서 나폴레옹과 26웬수들 오열하는 소리 안 들려요??
#250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6:02
왜 굴릴수록 망국기업의 최종보스력이 올라가는것같지...
#251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03
밸런스 맞춰주려면 모로코 알제리 받고 저지대랑 교황령도 엘랑이 들고 있어야겠는데??
#25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04
>>250
로마와 러시아, 한국 그리고 눈에 흙이 들어가도 영국 잘되는 걸 못보는 엘랑의 용기가 세계를 구하리라 믿으며
#253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6:06

IS 학원의 파벌싸움은 반러 vs 친러가 아니라 친영 vs 친러였던 것.

요컨대 IS 학원에서도 그레이트 게임을 하고 있다.

#25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06
이쯤되면 망국기업이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슬슬 굴려봐야 하지 않을까

진짜 이 세계관에 레드 스컬과 졸라 박사가 있는 거냐
#255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6:06
나중에 이 세계관으로 MCU 굴려도 재미있겠네.....
#256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07
>>253
그럼 세실리아가 셜리에게 잘 대해준 것도 홍차 먹기 싫다고 뛰쳐나간 딸내미를 보듬는 어머니의 마음이었던거야?
(소름)
#257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6:08
영미일독은 확실히 친영인데
엘랑은 어디....
#258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08
중국의 탕수육은 늘 그렇듯 옆동네 짜장이라는 의미에서 액재료였다면

영국의 세실리아는 부활한 그레이트 올드 원의 아이라는 의미에서의 액재료였군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08
>>257
엘랑은 엘랑이야 (제시 : 드골)
#260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09
>>253
거문도가 점령 안 당하는 대신 중국이 돼지저금통 청나라가 아닌 19C 시즌 2 실화냐
#26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10

친영: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인도(커먼웰스), 페르시아, 이스라엘

친러: 러시아, 로마, 폴란드

파워밸런스가 이 따위니 친러파가 친영파에게 밀리고,

19세기에 양쪽 모두한테 좋은 기억 없는 한국이 중간에 샌드위치 당하지.....

#262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6:10
>>254

있으면 진짜 캡틴 아메리카는 북극해 어딘가 잠자고 있고,

토니스타크 아버지는 캡틴 찾는다고 돌아다니다가 사망,

초대 앤트맨은 맨하탄 프로젝트 이후에 뭘할지 모르겠고,

울버린은 2차 세계대전 참전했다가 집근처에 돌아와서 해매거나, 아니면 돌아와서 가정 꾸리고, 말년 생활 보내겠네,
#263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6:10
아 맞다 전에 다이스도 순 반러반로마 다이스였지
아나...
#264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1
미국이 리더가 아니라 영국이 리더라니 실화냐
#26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2
예전에 이 참치가 대딩 시절 모의 UN 참여했을 때가 떠오르는군

거기서 어메리카 퍽예가 공기였고 머추장이 엄청 쩔어서 그레이트 게임 시즌 2인줄 알았는데 그게 어장에서 재현되는군
#26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6:13
로열 네이비-연합함대 훈련 규모가 대체 어느정도일까(....)
#26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3
>>261
*프랑스는 언제든지 엘랑은 엘랑이다! 하면서 (영국기준) 트롤링할 가능성 있음
#268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3
사실 망국기업 만든거 엘리자베스 2세 아니냐 (폭언)
#269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14

이쯤되면 오바마와 트럼프 전후로 CIA는 망국기업 미국지부고, MI6가 망국기업 본부 아냐?

#270이름 없음(4g3c2vYWSg)2022-03-03 (목) 06:14
??? : 사실 미국은 우리의 수족... 진정한 흑막은 이 데영제국입니다!
#271이름 없음(AVTEF3O5Ik)2022-03-03 (목) 06:15
그러면 엘리자베스 2세가 회춘해서 IS 타고다는건가요?(착란)
#272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6:15

그래서 이거 어떻게 수습할거임?
#273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15
Attachment
?? : 롱 리브 더 퀸...
#27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6:16
>>272 뭐 딱히 전개가 망했다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275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16
>>271
AA는 벽람의 벨파스트로 하자(착란)
#276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16
>>274
그래 뭘 해도 원작보단 나은게 IS 2차 창작이야
#277이름 없음(AVTEF3O5Ik)2022-03-03 (목) 06:16
전쟁망치 사만 만든회사가 있는 영국이라서 신황제로 군림하는 여왕님(뇌절)
#278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6:16
사실 머스크의 트롤은 망국기업에 맞서싸우는 저항이였나
#279이름 없음(r4WeGVsK/2)2022-03-03 (목) 06:16
셋시의 목숨줄이 본격적으로 간당간당해지는군(아무말)
#280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6:16
그러면 CIA 겉부분이 S.H.I.E.L.D 고 속부분에 망국기업=하이드라 라는 거지.......
#28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16

>>272 판은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단지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되었을 뿐.

#282시키냥◆tr.t4dJfuU(fsrx69LZ.I)2022-03-03 (목) 06:17
전개가 망했다기 보다 적의 강대함이 얼마나 되는지 제시한 그런건데

솔직히 로마편에서 펌블 연쇄로 망하게 되면 그때부터 망하게 되는거지
#283이름 없음(4g3c2vYWSg)2022-03-03 (목) 06:17
알고보니 셋시 부모님이 망국기업에 반대하다 MI6에 암살당한거임
#284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7
>>269
이거 폭로되면 미국인들 싹 다 총기 들고 랭글리랑 팬타곤으로 돌격하는 거 아니냐?

2-300년 전에 맛없는 홍차 먹기 싫어서 이타치했는데 걔네 밑으로 다시 기어들어가는 걸 선택한 것들을

어메리카 퍽 예들이 살려둘리가

#28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8
>>277
어쩐지 안 죽더라(아무말)
#286시키냥◆tr.t4dJfuU(fsrx69LZ.I)2022-03-03 (목) 06:18
진짜 망하게 되는걸보고 싶으면 히로인들이 서로의 배에 칼날을 쑤셔박고 그녀들의 죽음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역사책의 텍스트 한 마디에 지나지 않게 되고
세계는 무대 뒤의 흑막들이 원하는 대로 재정립되는 정도가 되어야 망한거지
#28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9
사실 찰스 왕태자에게 왕위 안 넘겨주는 것도 찰스가 이 큰 그림을 이해하지 못해서/반대해서 그런거고
다이애나 담근 것도 마찬가지 이유인 거 아니냐
(폭언)
#288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19
>>286
그쯤되면 고구마를 뛰어넘은 에스프레소 맛 엔딩이군
#289이름 없음(7kYZPcYmN6)2022-03-03 (목) 06:19
아직 긴장도 90퍼밖에 안 돼! 140퍼쯤은 되어야지!
#290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19

>>284 일단 셜리는 100% 확률로 실버리오 가스펠 들고 이타치 할 것 같은데여!

#291이름 없음(AVTEF3O5Ik)2022-03-03 (목) 06:21
찰스가 호루스처럼 한다던지 말이죠
#292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21
>>290
그리고 워싱턴에 착륙해서 토끼할배 멱살 잡고
"할배! 월가의 돼지들이 중요한 게 아니야! 여태껏 우리는 홍차 할매의 구두닦이 신세였다고!"
하면서 증거자료 싹 다 뿌리는 거지?
#293이름 없음(3GXoyV3Wxc)2022-03-03 (목) 06:21
찰스 헤러시인가
#294시키냥◆tr.t4dJfuU(fsrx69LZ.I)2022-03-03 (목) 06:22
찰스가 호루스급이라고 하면 빡친 호루스가 뚝배기를 깨러 올것 같은데
#295이름 없음(PsNeNaAuQ2)2022-03-03 (목) 06:22
여파가 터스키기 매독 실험하고 비슷하겠네
#296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22

가만 생각해보니 샌더스가 집권했으니까 런던으로 튀는 월가 금융가도 있겠네.

와! 대영제국! 시티 오브 런던! 와! 정말 하나도 안그리웠습니다!

#297이름 없음(3GXoyV3Wxc)2022-03-03 (목) 06:24
와! 대추장국!
#298시키냥◆tr.t4dJfuU(fsrx69LZ.I)2022-03-03 (목) 06:24
어차피 토끼 할배한테 죽을 것 같으면 탈피하듯 적당히 버릴 녀석들 버려주고
이걸로 만족할수 밖에 없는-혹은 다른 곳에 집중해야만 하는 위기를 터트린 다음
시티 오브 런던과 합체하는 수 라든가
#29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6:24
이제 이 기세를 몰아 광기의 90년대 일본 재무장도 가자아아아아
#300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25
>>291
그러면 찰스 헤러시는 진상을 알게 된 후 분노한 토끼할배가 CIA 등 정보기관을 핑거스냅한 후,

일본과 영국을 동시에 두들겨패는 건가
#301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26
>>296
어쩐지 브렉시트 안 하더라
#30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27
근데 월가 없는 미국은 그럼 뭘로 먹고삼?

저작권 괴물 디즈니? 록히드 마틴 등 군수산업? 남동부의 석유? 실리콘밸리?
#303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6:27

톡 까놓고 말해 트럼프 -> 샌더스 순으로 집권하고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됐다면

월가 양반들이 계속 월가에 남을 의리 따위 없지!

신대회귀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미침)

#30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27
이야기는 들었다! 세계 기축통화는 다시 파운드라고!

(퉷)
#30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28
진지하게 트럼프가 "월가를 영국에게 들어다바친 샌더스에게 죽음을!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면 캐나다와 멕시코를 정복하겠습니다 여러분!"

하면서 클리브랜드(임기가 연속적이진 않지만 2번 한다는 점에서) 노리는 거 아니냐
#30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29
졸라 박사와 엘리자베스 2세가 악마의 거래를 한 게 망국기업의 시작이었다고 한다
#307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29
역시 만악의 근원은 엘리자베스 2세다

닥터 후에서도 닥터를 보고 자극받아서 그런쪽 부서 만든게 토치우드의 시작이었듯이 말이지
#308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30
최종보스

- 망국기업(X)
- 엘리자베스 2세(O)
#309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6:31
장수여왕:빠와!!!!!!언!!!!!리뮈튀드!!!!!!!!빠와!!!!!!!!
#310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31
?? : The Crown must always win

세실리아 : (감동)(오열)(기립박수)

약샤르 : 갸아아아아아악 구에에에에에엑

아냐 : ...아인슈타인이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은 불가능하다고 그러지 않았나?

벨벳 : 앵글로색슨 오랑캐들이 우리를 지중해에 가두고 전세계를 먹었구나...
#311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32
>>298
사실 망국기업...그러니까 엘리자베스 2세가 네오 나치(망국기업 독일 지부/독일연방군)과 손을 잡고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모건이랑 로스차일드 정도는 토끼할배가 개혁을 절반만 한다는 조건하에 네오 나치와 여왕 뚝배기 깨는데 동의하지 앟을까
#31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33
이권도 이권이지만

유대인들은 홀로코스트/네오나치에 존시나 민감하단 말이지?
#313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33
사실 이 세계관은 엘리자베스 2세 2회차인 것 아닐까
#31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34
아니면 유카리첼렌의 잉글랜드 하나로 로마 재건한

에두아르도 3회차가 엘리자베스 2세로 빙환트해서 어릴 때부터 큰 그림 그려온 거 아닐까
#31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36
Attachment
>>309
혹시나 싶어 구글링했더니 진짜로 있어...
#316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6:37
뭐 사실 여왕도 왜바마나 도람푸마냥 정보부에서 왜곡된 정보 듣고 영국에 이득되는 방향으로 움직였더니 망국기업의 뜻대로 유도되었을 수도 있는 망국기업 비관계자일수도 있지만
#317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6:37
좋아 답은 메이드 인 헤븐이다
이런 세계 일순시키는 수밖에 없어
#318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6:38
여왕폐하 : 그렇다 내가 망국기업을 세웠다 불만이라도 있느냐
#319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38
>>316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현재는 양자역학적 상태에 놓였기에 관측 전까지는 몰?루인 걸로
#320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6:38
암튼 타바네의 마스터 플랜이 어떻게 되는건가
로마 정상화 후에 한국 끌어들이고 그 다음은?
#321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6:39
다들 양자를 이해하기 시작했어(감격)(아무말)
#322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6:39
>>320 그부분도 양자-계획 상태라는 걸로
#323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6:40
???:있을지도 모르오
#324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40
>>318

셜리: "이건 워싱턴의 가발!(박치기)
이건 제퍼슨의 지팡이!(봉으로 내리치기)
이건 잭슨의 대포!(강화주먹)
이건 먼로의 선언문(발차기)야!"
#32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6:41
>>323
흑흑 그립습니다 조지원 각하

지리산 산신령! 얼른 민족의 영도자, 조지원 각하를 소환하지 못할까!!!
#326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6:41
양자는 이제 관측 전까지 모든 상태가 중첩되어 있으니 관측 전까지는 화이트 여왕님과 시스 군주가 중첩되어있지!
#327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6:41
개인적으로는 중국 정부 전복이 아닐까 싶긴한데
#328시키냥◆tr.t4dJfuU(fsrx69LZ.I)2022-03-03 (목) 06:42
으아악 사라져라 쥬지하나의 마수야

WMD 통감놈 최면비이임 발사아아
#329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6:43
양자-얽힘 원칙에 따라서 하나가 관측이 되었을 때 얽혀있는 다른 것의 상태도 결정되고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관측 즉시에 성질이 결정되니 다이스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상태가 확정될 수 있다-
#330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44

엄밀히 말하면 페이퍼플립 작전으로 망국기업의 모태가 미국으로 넘어가 CIA 등 미국의 정보기관을 잠식,

그 후 포섭과 징검다리 효과로 영국의 MI6와 MI5도 잠식하여 영미권 커넥션을 기반으로 세력을 크게 확장했다고 보는게 맞겠죠.

그러다가 백기사 사건 -> 코리아 스캔들 -> 트럼프 집권 -> IS 학원 유치 실패 -> 인도-파키스탄 전쟁을 거쳐

미국이 외교와 경제를 말아먹고 인도가 종속되면서 커먼웰스가 사실상 대영제국화,

샌더스 집권으로 내부가 시끄러운 동안 샌더스의 묵인에 의해 영국이 일본, 프랑스, 독일 등과 활동을 늘려

힘의 밸런스가 MI6 등 영국 지부에게 크게 기울어졌을겁니다.

요컨대 샌더스 집권을 기점으로 망국기업(하이드라) 본부가 CIA에서 MI6로 바뀐거예요.

#33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46

덕분에 2학기 슈퍼 이벤트도 사실상 확정됐네(흰눈)

#332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6:46
이것이 하나의 입자를 관측하면 얽혀있는 다른 것의 상태도 결정이 나는 양자-얽힘 원리(아무말)
#333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6:49
이렇게 된 이상 IS코어는 0과 1이 공존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고 실시간 코어 통신은 양자-통신이고 양자-순간이동이라 하자(아무말)
#33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6:49
*현실에서는 적어도 2008 글로벌 금융위기 및 브렉시트로 영국 왕실은 인덱스/히메가미 당함

1)
그 전까지만 해도 새로운 내각이 구성될 때나 비상사태때 여왕이 "나의 정부는 이렇게 하길 원한다"라고 나와서 TV에서 연설했지만

2008 금융위기 때는 그 관례 깨고 데이비드 캐머랜이 직접 나와서 구제 금융안 발표함

2)
브렉시트 때, 영국 왕실(여왕이었나 누가 그랬나는 모름)쪽에서 브렉시트 찬성한다는 얘기 나오자

찬반을 막론하고 입닥쳐 왕실! 이라는 의견이 나옴(심지어 찬성하던 보리스 존슨도 여왕은 쉿! 이라고함)
#335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6:56
Attachment

암담한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나는 한그루의 판도를 만들고 싶다.

점점 세계관의 개괄이 흡족스러울 정도로 만족스러워지고 있어(흡족-)

#336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7:00
이제 아프리카 판도만 양자상태로 남은 것인가
하나의 판도가 관측되면 다른 지역의 판도도 그에 따라 변한다 이것이 양자-얽힘-원칙
#337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7:08
아프리카는 반드시 다뤄야할 상황 아니면 놔두는게 좋을듯
#338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7:10
마치 호이나 빅토 말기마냥 빨간색 파란색으로 쫙쫙 찢어져있을 거 같아(아무말)
#339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7:22
어쨌거나 그럼 이제 영국 국가 대리 AA는 로즈힙에서 베아트리체로 진화한 거지?
#340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7:23

베아트리체 아니면 토오카(사키).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은 그럴 자격이 됩니다.

#3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7:28
자 이제 누가 핵을 쏴주면 망국기업이 원하는 세상이 도래하는 거군요 하하하(먼산)
#342세나◆3OwIweqgI2(MAiNEcQbcM)2022-03-03 (목) 07:31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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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Γ ̄\=---==ニニCニニノ∨..::ノr~<こノ⌒.::.::.::.::.::.::.::  
      .::.::.::.::.::} \ニC)ニ| 「 ̄\\二二C二二// ∨~"⌒.::.::.::.::.::.::.::.::.::.::     

*시스 군주, 망국기업의 창립자, 최종보스 엘리자베스 2세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면 참 기분 좋지."



VS

            ⌒ヽ ―ー―- /⌒/〉
        /   '´        \/ ̄ ̄ ̄ ̄
.        / /            \/  時  優
       〈 /     |   '\ | /  に   し
       ∨    /| /  \l  |   人   い
         ノ/|| |/ー ∨    一\!   を   嘘
     /   ! | / x=ミ、    ィ=ミ|   傷   は
      ( (|   |∧,〃んハ      んハ!   つ
     \/  ∧  Vソ ,   弋ン|   け
    `ー'  / } ''         ''( |   る
       ̄/  人    | ̄ヽ    )    :
      八( (  >   __   イ⌒ヽ  :
        \     __j   |__  \____
             , r<ニ|    /ニニ>、
          / ∧ニニ|   /ニニニニニニ>

화이트 군주, 아무것도 모르는 엘리자베스 2세

"밥 줘"

(아무말)

#343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7:33
이제 관측되어서 하나의 상태가 확정되면 다른 한 가능성은 붕괴되어 사라지지
이것이 양자-역학
#344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7:33
양자-중첩-상태
#3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7:33
그러고 보니 독궈에겐 아마도 클론 트루퍼도 있겠네, 이게 무슨...???
#346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7:34
시스군주는 벨파스트 스킨버전인가
#347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7:34
>>346
눼 마자여
#348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7:34
>>345
라우라 시스터즈
#349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7:34

블라디미르 X루...... 당신은 대체 어떤 싸움을.....

#350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7:35
>>349
그래도 그때는 에르도안 대신 동롬 버전 백탈린이 있었으니 원본 캬루보단 외교는 난이도 낮지 않았을까
#351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7:37
일단 어장주한테 로마 정국 타개 후 묘수풀이를 듣고 싶다.
#35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7:40

>>350 힌트: 중국

#353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7:42
그러니까 다음은 중국을 엎으면 된다고?(왜곡)
#35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43
>>350 그리고 90년대부터 재무장 했을 확률이 높은 일본
#355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44
is 이전부터 이미 정규 항모와 핵잠을 굴렸다면 00년대 가지곤 어림도 없음
#356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7:45
적어도 이 세계선에선 사실상 대영제국이 부활했으니 시진핑의 일대일로 유럽Ver.을 환영한다고 여왕이 직접 가서 시진핑을 맞이하는 일은 없었겟군
#357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46
그래서 90년대 이후 쿠릴 열도 에어쇼는 누가 먼저 열었나가 관건 아닐까
#358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7:47
>>357
캬루 러시아가 먼저 하진 않았을 것 같고 일붕이 아닐까
#35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47
>>356 대신 일본의 정규 항모와 핵항모 진수식과 영일동맹 재건 축하를 드립니다
#360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48
아 핵항모래 핵잠
#361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7:48
>>359
시진핑 : 아 ㅅㅂ 밸런스 패치점여
아?루 : 닥쳐(닥쳐)
#36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7:48

머 사실 여왕님이 최종보스가 된다면 가상 인물로 바꿔야겠져-

#363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7:49
>>362
벨파스트 가자
#36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7:50
아니 근데 푸우도 나오고 오바마, 샌더스, 트럼프도 언급되는 마당에 엘리자베스 2세도 언급 못할 이유가 있나
(아무말)
#3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7:50
여튼 망국기업 목표달성 일보직전의 세계에서 그걸 막으려고 발버둥치는 토끼라니... 뭔가 새삼 애달프구만.
#36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50
특히 미지의 홍콩에 따라
#367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7:51

부활한 대영제국,

영일동맹 재건,

여왕이 다스리는 영국.....

......지금 빅토리아 여왕 치세기죠?

네? 엘리자베스 2세라고요?

사기치지마 닭대가리야.

#368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52
홍콩이 진짜 영국꺼면 걍 북한 문제 노지분이라던가 이어도 충돌x에 대한 개연성이 너무 만족되서 문제
#369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7:52

>>364 비주얼 문제는 중대사항이다

#370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7:53
>>369
납득
#37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53
>>369 ㅇㄱㄹㅇ
#372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7:53
엘리자베스 2세가 최종보스일 경우 벨파스트 추천

이름이야 뭐 다른 걸로 바꿔야겟지

예컨대 앤이라든가 메리라든가
#373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7:54
언제든지 중국이 밀고 들어올 것을 막기 위해 진을 치고 있는 주 홍콩 영국군...
레드 드래곤인가
#374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7:55
망국기업의 회춘 스킬로 20대 외모로 포텐 터진 여왕(벨파스트)랑 미소기, 이치카 등의 전투씬(@버킹엄 궁전)을 볼 수 있는 건가

(아무말)
#375이름 없음(PeOfD2VKSk)2022-03-03 (목) 07:55
아님 하는거 따라서 중국하고 악마의 동맹이라도 하는건가
#376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7:55
>>353
정답
#377이름 없음(PeOfD2VKSk)2022-03-03 (목) 07:55
뭘하든 또 중국이 걸리네
#378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56
>>373 거기에 주둔하는 영국의 자랑스러운 숙녀들은 몇명일까...
#37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57
물론 이 모든건 홍콩이 중국거라는 다이스가 본판에서 걸릴때의 얘기지만

음... 일본 재무장이나 냉전 유럽은 내일 잡담판 거리로 미뤘낭... 아쉽
#380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7:57
일단 로마 엎고

엘랑한테 라우라 시스터즈를 양성하는 네오 낚지의 실험 현장 동영상 보내주면

프-러-롬 VS 영-독-일 되고

영국한테 니들 뇌파먹 당했다는 동영상을 미국에 뿌리면 미국은 알아서 들고 일어날 거임
#38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7:57

톡 까놓고 말해 룩셈부르크 대공녀인지 뭔지하는 히로인이 전용 IS(그 것도 4세대) 갖고 날뛰는 것보다는

흑막 중의 흑막으로서 부활한 대영제국을 지배하는 가상의 여왕폐하가 훨씬 낫겠죠.

(아무말 대잔치)

#382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57
홍콩이 중국> 영국
#383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7:58
>>381
납득
#384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7:58
ㄹㅇㅋㅋ
ㄹㅇㅋㅋ
ㄹㅇㅋㅋ
ㄹㅇㅋㅋ
#385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7:58
>>381 4세대인데 자체개발이라고 했던거였나
뭐 여왕 비주일 교체겸 그게 낫지 뭐
#38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7:58
물론

아직은

>>342


어떤 가능성인지 모를 상태인 것
#387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7:59
그래서 최종결전이 메가리스 SOLG 샹들리에 아발론 댐 등대 중 하나라고요?(착란)
#388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8:02
양자-중첩상태에 놓인 여왕님
다이스가 관측하는 순간 나머지 가능성은 붕괴하고 하나의 상태가 확정된다
양자-얽힘 원리에 의해 여왕님의 상태가 결정되면 나머지 얽힌 사항들도 상태가 결정될 수 있음
#389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8:06

대영제국이 사실상 부활했다면 국력 순위 재조정 불가피.

#390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8:07
미국 다음 중국 영국 러시아 이 상태일까-
#391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8:08

미국 > 중국 > 러시아 > 영국 > 일본 > 프랑스 > 로마, 독일 > 한국

경제규모는 이런 순서가 아닌가 싶으요.

#392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8:09
안-무너진-대영제국이라니
#393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8:13
중국이 생각보다 높네 미영러가 탑3일줄알았는데... 영연방이 아니라 영국단일 경제규모인가?
#394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8:13
알고보니 캐나다 영국령 캐나다...(아무말)
#395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8:13

>>393 네. 영국 단일만 따지면요.

커먼웰스 다 합치면 3위.

#396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8:14
>>391-392

난죽경없의 대영제국을 이기는 미국과 시진핑핑 중국, 캬루 러시아 대단해?
#397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8:14
그나저나 모로코, 알제리 들고 있는데 일붕이한테 지는 엘랑이라니

드골, 나폴레옹, 루이 14세 우는 소리 안 나게 해라!
#3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8:15
무엇보다... 이렇게 되면 망국기업이 직간접으로 움직일 수 있는 양지의 코어 개수가 도대체...???
#399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8:15
>>394
그럼 캐나다가 미국과의 아이스 하키 경기에서 지면 영국도 같이 슬퍼해주는 거야? (아무말)
#400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8:15
>>398
망국기업일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일진 아모른직다
#40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16
근데 왠지 저런 조정이 있을 정도라면

인도 gdp와 한국 gdp 차이는 아까전에 생각했던거보다더 벌어졌을거 같기도(쑻)
#402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8:16
아직 양자-중첩상태라서 관측 전에는 알 수 없어-
#403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8:16
이 모든 것은 이스라엘 유대 낚지 상태 확인 이후 인도의 상태 확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40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16
>>397 인도가 한국에 밀릴만큼 빨아먹는데 어쩔 수 없지 않을까
#4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8:16
미국+영국+독일+북탈리아+로마+캐나다+남아공+호주+뉴질랜드+인도... 네이놈 아메리카 여포, 이딴 벨망겜을 만들어 놓다니
#406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8:18

>>397 프랑스 + 알제리 + 튀니지 인구 합치면 1억 1천만명인데 국민소득 4만 5천달러 기준 딱 5조 나와요.

#407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19
>>397 순위가 밀려서 그렇지
이래뵈도 원 프랑스 gdp의 약 2배임
#408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19
인도의 강태를 관측함으로써 얽혀있는 영국의 상태도 결정되었다
이것이 양자-얽힘-원칙
#40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19
저 슈퍼 영길리가 영일동맹도 재건하고 인도 빨대 오지게 꼽고 커먼웰스 재건하고 난리쳐서 킹쩔수없는거일뿐이고
#410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22
그러고보니 스페인은 13개 북이탈 24개였지
수퍼 영국에... 음....
#411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22
그래서 지금 그레이트 게임중인거죠?
왜 21세기임?
#412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8:22

결론: 임해학원 이벤트를 대체할 로마 정권교체(자작 쿠데타 방지) 이벤트, 기다릴 수 없음

#413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23
벨벳 위통
#414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25
이벤트 루트가 장검의 밤 군사 쿠데타 로마 내전 등등으로 나뉘는...
#415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26
이제 성공적으로 해결하면 콘수탄티노플 관광 하고 가면 되겠네!
#4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8:29
일단 한 가지 궁금한 건... 얘네 제대로 수업은 할 수 있을까(철학)
#417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30
어찌됐든 하긴 하겠지
#418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8:31

수업은 하죠 수업은

#419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32
각자의 실습훈련이야 각자의 과외활동(쑻)이 진짜겠지만

그나마 김빼기용 또는 다 아는 내용(아닐수도)이라도 쉴 수 있다면 수업을 안들을 이유가 없을지도
#420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34
일단 수업을 한다는 명목하에서 머물면서 인맥을 만든다는것만으로도 뭐 아예 없을 이유는 없고
#421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34
그래도 학원물인 이상 뭔가 학원,학교 흉내내는 내용도 좀 본판에서 많이 굴렸으면 싶고
#422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8:34
>>420
엥 이거 완전 전형적인 로판 귀족 사관학교 아니냐

인맥용
#423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08:35
ㅁㄱㅁ : 내가 사관학교에서 배운 건 사교용 춤 뿐이었다
#42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35
세계정세 뒷배경은 최대한 잡담판으로 빼고 그래도 일단 짧은시간이나 방실방실한 척을 하는 척은 해줬으면.,...
#42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8:36
>>421
원작적 이벤트인 이치카, 미소기 경매를 하는데 미소기를 세실리아가 낙찰받아 가고

세실리아가 눈 가리고 인도한 곳에 묘령의 미녀(영국 여왕)이 있는 거임(아무말)
#426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36
스트때 학교도 없는거에 비하면 아직 방실방실한 척 하기는 좀 더 좋잖아
#427지도닦이◆ZJr7vLQwqA(eSRacNpgmw)2022-03-03 (목) 08:39

>>425 경매 이벤트가 IS 애니에 있었던가.....(가물가물)

#428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39
그래ㅡ스틸스틸도 사이드에선 화목하다고
#429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8:41
>>427
이치카가 유일한 남자로서 ㅡ 본인동의 그없 ㅡ 축제
상품으로 나옴
#430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41
이치카 본인 동의 없는 동거권 등등...
#431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8:42
>>424

하지만 잡담판은 어장주가 다이스 굴리지만
본편은 참치들이 다이스 굴리는 손맛이 있으니

핵심 판도는 본편에서 해야지
#432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8:45
솔직히 잡담판 자주 안챙겨보는 입장에서는 가끔 잡담판에서 굴렸더니 이렇게 나왔어요~ 하면 에- 어째서 그렇게 된거야? 앞뒤 찾아봐야하나 싶고 물론 본편에서 전부 다 굴리기에는 너무 늘어지는것도 있지만... 그 부분이 좀 미묘하단 말이지
#433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8:48

>>432 저도 백기사 사건 이전만 굴릴려고 했는데 다이스가 그만....

그래서 이탈리아 3갈죽 관련은 본편에서 굴릴려고요.

#43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50
>>433 일본 재무장도??
#435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51
난 좀더 본판은 캐릭중심쪽으로 가면 안되나 파여서.. 아쉽아쉽
#436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8:51

그래야겠죠. 그 것도 상당히 본편과 밀접하니까.

#437이름 없음(aVjj9TvHTI)2022-03-03 (목) 08:51
[>>숫자] 링크로 거는 것보다 아예 복붙해서 본판에도 올리는게 나은가 아닌가... 므므
#438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52
>>437 길어져서 잘 안읽히고 읽을사람은 가서 읽고 대충 이러한 설정이다라는거 제시용인듯
#439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8:53

>>435 그야, 이탈리아 이벤트는 여름방학 이벤트의 일환으로 생각 중이니까요.

네? 왜 불꽃축제가 아니라 이탈리아 이벤트냐고요?

망국기업(하이드라)께 물어봐요(해맑)

#440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8:55
>>439
불꽃(터지는게 폭죽이 아니라 이탈리아)축제인거지?
참치 알고 있어
#441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8:55
그건 그렇고 주인공들이 학생 신분인데 어떻게 개입하게 될지도 생각해야만
임해학교때는 마침 실버리오 가스펠이 지나가는 루트라 하게 했다고 쳐도
#442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8:55
불꽃축제(하늘에서 터지는 폭발들)
#443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8:56
그런데 대충 임해학교 많이들 나와서 그런데
임해가 대충 바다로 놀러간다 그런 의미인가?
#444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08:58
ㅇㅇ
#445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8:58
그럼 영국 여왕이 시스 군주인지 화이트 퀸이진지도
본편감인가
#446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8:59
불꽃놀이feat.빔포
#447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8:59
>>443 수련회(소곤)
#448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9:00
林海=임해 즉 바나나 산에 체험활동 하러간다
#449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9:00
바나나산이란닼ㅋㅋ 바다
#450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9:01
바나나산 ㅋㅋㅋㅋㅋㅋㅋㅋ
#4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9:01
사실 영국여왕인지 영국정부인지 여하간에 망국기업과 처음부터 연관이 있었다기 보단,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고 보는 쪽이 더 유력하려나?
#452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9:05

>>451 그 경우에는 공개적인 내각보다는 공개적으로는 바지사장인 여왕이겠죠.

#453지도닦이◆ZJr7vLQwqA(o4Xk2/Xux6)2022-03-03 (목) 09:05

암튼 오늘은 7시 20분에 시작합니다.

#454이름 없음(DsLsyki3dI)2022-03-03 (목) 09:06
>>448 킹동완성인가?
#455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9:10
>>451
그러면 다이스는 이렇게 되는군

0 ??
1-3
난 이 지구를 원래 그랬어야 할...룰 브리타니아로
다시 만들겠다(망국기업의 창시자, 영국 여왕/정부)
4-6
(일단 딴 놈들부터 조지고 너희도 조져주마)
7-9
밥줘(모름)

#456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9:11
.dice 0 9. = 3
#457이름 없음(tvCJI7MHl.)2022-03-03 (목) 09:11
뭐지 뭘 암시하는거냐 다갓
#458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9:13
>>457
망국기업의 창시자는 영국 여왕(엘리자베스 2세 기반
가상인물), 즉, 그녀가 최종보스
#459지도닦이◆ZJr7vLQwqA(TqCFi97Fm.)2022-03-03 (목) 09:16

>>458 하지만 나이가 너무 많으시니 적당히 손녀나 증손녀 기믹을 쓰죠!

#460세나◆3OwIweqgI2(MAiNEcQbcM)2022-03-03 (목)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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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      厂ニニ|/ / :: |:i:i:|i:i厂 ::|ニ/.ニニニニニ/{/X爻X爻X爻X爻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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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Λ二二二二/二.\{/:.::.::.:|:i:i:| :.::.::.: |二-/{爻X爻X爻X爻X爻X爻<⌒\(⌒\(
.\ニニ/ニ厂二二二二二/.,_:.::.::.::.:|:i:i:| :.::.::.: |二/-{X爻X爻X爻X<⌒\(⌒ニニ\
   ̄7ニニニ/二二二 /   "''~|:i:|,, ___|二 ̄)爻X爻X爻/⌒ニ二二二}\ニ\
    /二二/二二二二/       |:i:i:|     |二-/{X爻X爻X( ニニニニ二二}ニ.\ニ\
    |ニ./ 二二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ニ}\ニ \__}
    |/⌒∨ニ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____}  \ニ \
       ⌒∨ニ /.           |:i:i:|     |ニニ/爻X爻X∨ニニ{\___}    /⌒ ニニ }
          /⌒∨         |:i:i:|     |二/爻X爻X爻{ニニ{     / \二二厂
*최종보스전

영국 여왕 : 영국 여왕으로서 명하노니, 모든 것들이 다시 만들어질 것이다.
내 위대한 창조물(망국 기업)을 봐라.

#461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9:18
???:손녀야 무얼하느냐.
???:할머님. 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462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9:19
>>459
망국기업의 IS 연구 과정에서의 부산물로 회춘했다는 건?
#463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9:19
>>461
어디서 패싱당한 영국 조다, 찰스 우는 소리 안 들려요?
#464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9:21
          _ ,ァ一=ゝイ ̄≧、__,、
         / ヘ≦≠===≦、 / ``<
      ,ィーイ /´        `ヾ≧ヘ 乙
       {  ,//      /     /ニニニニ/
       `/ :/   /  /イ   ',   乂ィ=-く
       / '  -― /    =Aごご'、  ハ
      /'!     /一 /}   -/ ヽ i  lヽ :!
       l :{   ィ' _イ //ィ'___  |/'ヽ :! jノ
      八{乂j|  ̄`      ̄~ jィ'ノ ',
         }八:::::::  r  フ  ::::イ'´   i :!
         // ≧ー ―‐ ≦ハ    | j
          { !  /!、j≧ZZ乂ノVj|  :ノ′
        >‐イヾソjニニニニニ(_/イ一く
        tjニ>≦´/`¨¨¨´ヾ \ニニニ}、
       (j={j [X] ィ・・ヽ_  [X]≧-イソ7゙)
       (ヘ乂、   ゝ=イ ̄ ̄   ソ=/ ノ
        (.乂ニ≧ー=≠=≠≦ニ/イ
        `ゝ≧<ニニニニニニ>≦'"
           / / ̄`¨¨"'i' ̄「
          i≧イ     |  .!
                   jzzイ

반대 - 클-린한 여왕님
여왕님 : 응애 여왕은 애기야 지켜줘야 해
#465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9:21
벨파스트는 벨파스트만 있는 게 아니야! 꼬마 벨파스트도 있다!
#466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9:22
정상 결전 엔딩)희망편

영국 여왕(망국기업 창설자? 최종보스)

"난 이 망가진 순환(팍스 아메리카, 신냉전)을
끊겠다! 너흰 날 막지 못하리라!"

미소기(각성 폼, 궁을 날리며)

"가,벨벳/아냐/겨울이/셜리, 어서!"
#467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9:23
절망편
영국여왕 : 천국의 때는 왔다! 메이드 인 헤븐! 이로써 과거의 세계는 사라지고 일순 후의 망국기업이 다스리는 새로운 세계가 탄생한다!
#4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09:24
난죽경없, 그시보못, 가짐어서의 삼위일체라니, 이런 미래 감당할 수 없어(?)
#469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9:25
>>467
망국기업(의 탈을 쓴 대영제국과 그 하수인들)
#470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09:25
>>468

난죽경없 : 영국여왕
그시보못 : 샌더스
가짐어서 : 미소기
#471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09:26
사실 꼬마 벨은 여왕의 유전자로 복제한 망국기업이 차기 허수아비 여왕으로 내세우기 위한 클론이라던가
#472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9:27
원래 그런 꼭두각시로 삼으려고 올려놨던 게 꼬마라고 무시하는 사람들 싹 숙청하고 실권 잡는 건 흔한 전개야-
#473지도닦이◆ZJr7vLQwqA(TqCFi97Fm.)2022-03-03 (목) 09:35

내가 지금 19세기를 굴리는건가

21세기를 굴리는건가

이제는 정말 헷갈린다

#474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9:36
그럼 이제 20세기로 가는 건가 18세기로 더더욱 회귀하는건가
바이츠 더 더스트! 시간은 회귀한다!
#475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9:49
>>472
그럼

>>464
가 IS의 힘으로 각성진화(대충 가챠 겜에서 R 캐릭이 한계돌파해서 쓰알 되는 느낌)해서

>>460
으로 되는 거야?
#476이름 없음(3ovDtAP78Q)2022-03-03 (목) 09:50
>>473
한잔해 아예 기술만 21C지 사실상 구도는 고대/중세/근대인 3강이 있던 지난번 코기어장보다는 좀 더 모던(?)하다고
#477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09:56
아니면 여왕님이 쌍둥이일 수도 있어
한 명은 망국기업의 수장
한 명은 응애 애기야하는 얼굴마담
#478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10:03
여왕은 차치하고 영국의 국가 대리 AA가 파워풀해지는 걸 볼 수 있겠군

이걸 조치하지 않으면

미국판 망탁조의에 샌더스도 들어가게 생겼네
#479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10:04
>>478

일단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는 확정이고

샌더스는 몰?루

월가를 얼마나 뚝배기 깨고 복지 확충했는지에 따라 미국판 망탁조의 중 4째가 될지
아님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할배가 될지 아 모른직다
#480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10:05
오늘 몇시?
#481이름 없음(RxfF5ORIoU)2022-03-03 (목) 10:06
그리고 5째 히로인은 폴란드 확정? 아님 본편에서 등장할 때 굴리려나
#482지도닦이◆ZJr7vLQwqA(TqCFi97Fm.)2022-03-03 (목) 10:11

>>480 7시 20분입니다. 그리고 5번째 히로인은 국적은 폴란드로 하되, 본편에서 굴리는 것으로.

#483이름 없음(lgsg4vYEzk)2022-03-03 (목) 10:17
그 폴스키 캐릭터는 별로 없던거 같던데
#4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14:39
안착- 마지막 식은 3이 걸리는 게 중요했는데 하필 그게 빠져나갔군.

이미 터지고 있을 잡음에 대한 대응도 대응이지만 이로 인한 스트레스까지도 변수라 꼭 필요했는데 말이야.
#486이름 없음(MAiNEcQbcM)2022-03-03 (목) 14:40
내일 아마 또 다음 어장으로 넘어갈테니 1000을 준비해야만
#487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14:41
양자-댓글창
#4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14:44
그나저나 라우라는 설정이 원작적이지 아니하다는 가능성을 식에서 일축당할 정도로 상황이 나빴나...

솔직히 다른 배경의 여지가 제거된 상태의 판정... 까진 좀 아니었다는 느낌도 개인적으론 들고 말이지.
#489세나◆3OwIweqgI2(.CtMJkWTMU)2022-03-03 (목) 14:46

1) 1000으로 현재 영국 여왕은 벨파스트(벽람항로)

그녀가 망국기업(MI6)의 주인/보스인지,
오월동주 중인지 꼭두각시인지는 다이스로

판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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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Λ    /  Λ                     \
                 ,_ノ~:..           / Λ  〈__/ /Λ                     \
             └~<ヽ       /  / Λ   〈_// 〉                   \
                      {__,ノ   _,、-''"     ヘ    / / Λ       |                \
                 〈    "         {     〈/ 〉Λ_    |    |                \
                      ∨       _  -=二{    / /  Λ-    |    /     |

#490이름 없음(DaY2JQ2M7E)2022-03-03 (목) 14:47
근데 객관적으로 보면 라우라 본인이 원작적 디자인 베이비다라는 건 안 나왓잖아
양자-얽힘에 의해 영국 상황 굴렷을 떄 독일이 디자인 베이비 굴린다는 건 나왔지만
#491이름 없음(.CtMJkWTMU)2022-03-03 (목) 14:47
>>488
독일 연방군이 디자인 베이비 굴리고 있다는 게 걸려서
그런듯?
#4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5KDU2HVQ5s)2022-03-03 (목) 14:49
일단 지도는 자고 있을 테니 이번에 보여준 게 정확히 뭐였는지는 아직은 상상속의 영역이겠다만...
#493세나◆3OwIweqgI2(.CtMJkWTMU)2022-03-03 (목) 14:51

2) 1000으로 현재 한국 대통령은
조지원(대리 AA : 마나카/페이트)

성향이 원작적일지 어떨지는 다갓이 정하시리라

                __,、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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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γ⌒ヽヽ V .} ,≫=ミト、 |
.       |     :| :|  {、  :{ {::::{ }:: }   ∨} /.γ ヽ } j
.       |   /⌒ ト.  { \ { 乂___ノ    ヽ'  {::::{}:::}} :|
.      |  / /⌒_| \{  ≧=-          乂__ノ{ :|
        |  :{   (^{       |              `Y
       |   \    '.     .:{    厂 ̄          八
       |    ≧=‐-V    .{     {     ノ       .イ!
       |  l       ∨   :{    `  ´      .イ  |
       :.  ハ   i  :{ ∨ | 、 ..,_     __,,,...。s≦ |    !
        '. { ∨ ハ  :{、  、:{ トヘ{ 、    ハ ハ  .ハ .! ハ  }
       \ ∨{ \{ ヽィ\'~{ 、 ≧ー' } '. { '.ノ/ .} ./
           \  , ー'"    '. ≧=-イ ヽ V  jイ ノイ
               ,.∨      ヽ、    } `}ヘ
            /: :.∨         \  .}  !イ
               /: : {: :∨ 、       \ノ  | !、
.           ,: : φ: : :ヽ \       ハ .j |:.i
.            i: :.:.| : : : : :.\ ` 、    ./  }//: |

<조지원 : 이게 18C가 아니라 21C라고?
사기치지 마라, 지리산 산신령!

#494이름 없음(8htqf4Ggt6)2022-03-03 (목) 14:53
뭔가 꿈도 희망도 없는 여기 링인보다가 청춘을 전력으로 누리는 중인 링인보니까 기분이 묘해..
#495세나◆3OwIweqgI2(.CtMJkWTMU)2022-03-03 (목) 14:54

3) 1000으로 교황령(삼갈죽 이태리의 가운데 조각)

대리 AA는 로라 스튜어트(어마금)

현재 교황청 상황은?



           _  -‐ 二ニy"  ̄ ''  ̄ ミヽ‐ 、_
          /^ヽ ヽ ,, -‐'' " ̄    ̄ >、⌒ヽミヽ
          {ト j } /              "ヾ   }
          !t  ン              ヽ   \!
         人ソ "                    \
         从/    /
        巛 { { / ,"  /    j         !   }   ヽ
         Yi! v  {  /    ハ      !、  i   ハ   }
         ヾi         , ' ル!    _i Vリレイ   
          {  !  ∨ /,,イ    i_     ,'≧‐-zx_レi  从
          八 ! ノイ斗-‐ヒ≦"i  ハ  / rfう::抃ヾ 从   リ\
           ∨  ! ィf禾てリメ ルイ  /  弋;::ツ  ル 八 i  \
 _     /    人 从 ゞz;::ツ    レイノ     ¨" ノイ  ,リ
    >イ  ./    Y   "¨¨      、       八    \     ニ=ー_
⌒ ー"  人//    j   、                    \     <       …ー_
    , "  )     イ   ヘ             人     ヽ      ニ=ー- _
ミ  (  /   /   !  Y   、      ^         ∨  > ニ=ー-  _    >  \
    >    人   ノ   V  !  >   _  ,イヽ   ハ  ∨ 人         >   ヽ   }
 >     イ  >"    } ノ(  〈 i、    / )、_ ハ  ∨_ヽ  八       ヽ  \人
     イ 乂彡゚゜     ノ∠ ゝ,,    ̄   イ     乂  \: : : \   ヽ    八  \  \\ /:
  イ  し / /   ,,彡 "    \ ̄    /      //ゝ   \: : : \   \    \  \    /: :
   j   /   >.ー": : :\ヾ                    //: : :ミ   <: : ∨  \   \      j: : :
  八 /   /: : : : : : : : :/: :ヾ===≧z      z==":⌒: : <     <: ト   \    }    } ./i : :
彡 /  彡厂: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       ノ/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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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 : : : : : : : :Y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Y:⌒.:/: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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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ノ ノ: : : : : 人 : : : : : : : : :
∨: : : : : : : : : : : : : :小:.:. : : : : : : : : : :-‐=ニ": :.:.:.:::::.:.:.:.. : : : : : : : : :.:.イ\: : :)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ー: :-;、: : : : : :.:.:.:::.⌒:.:.: : ー=ニ::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从    人 : : : : : : /: : : : : : : : : : : : : : : : : : : {   Y   /      \: : : : : : : : : : : : : :

#496이름 없음(.CtMJkWTMU)2022-03-03 (목) 14:55
저 3개 중에 뭘 이번 어장의 1000으로 올릴까

읏챠

.dice 1 3. = 3
#497이름 없음(.CtMJkWTMU)2022-03-03 (목) 14:56
다갓께선 이번 1000으로 교황령(대리 AA : 로라 스튜어트/어마금)의 안부를 확인하라셨다
#498이름 없음(.CtMJkWTMU)2022-03-03 (목) 14:56
이번 어장의 1000은 >>497
로 밀어야겠다 나는
#499이름 없음(.CtMJkWTMU)2022-03-03 (목) 14:57
>>493
"지원"이라는 이름은 연예인 하ㅈ원도 있고 해서 여자
이름으로 해도 큰 무리는 없는 듯
(아무말)
#500이름 없음(.CtMJkWTMU)2022-03-03 (목) 14:59
>>494
원작 탕수육이 이치카를 놓고 슈퍼 얀데레 대전하는 게
청춘을 전력으로 즐기는 건가
#501이름 없음(7gIDNsHCho)2022-03-03 (목) 15:05
>>500 옆동네 데키나이오경비쪽 링인
#502이름 없음(yshYRu8bXI)2022-03-03 (목) 15:07
>>501
아 ㅇㅋㅇㅋ
#503이름 없음(yshYRu8bXI)2022-03-03 (목) 15:13
사실 세실리아 부모님은 이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된 후
경악해서 언론에 제보하려다가 망국기업(MI6)의
최정예 집단인 킹스맨에게 암살 당한 거 아닐까
(아무말)
#504이름 없음(yshYRu8bXI)2022-03-03 (목) 22:37
1000으로 앵커할 만한게 하나 또 떠올랐다

4) 미소기의 전 여친은 .dice 0 1. = 1 메다카/안심원은
국정원에 취업했는데 공교롭게도 미소기 전담 팀에
배치되었다
#505이름 없음(yshYRu8bXI)2022-03-03 (목) 22:37
안심원 쩔어!
#506이름 없음(yshYRu8bXI)2022-03-03 (목) 22:38
1000으로
미소기의 전 여친인 안심원은 국정원에 취업했는데
공교롭게도 미소기 전담 팀에 배치되었다

햣하! 치정극의 개막이다!
#507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3 (목) 22:42

오늘은 잠이 안오길.

>>503 (그럴 듯 하다)

#508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2:58
솔직히 엘랑이 네오 나치와 룰 브리타니아한테 둘러쌓였는데 로마가 더 신경쓰이는 이유는 한 가지 밖에 없지?
"교황령"
#509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01
드골이 모로코, 알제리에서 자유 프랑스하면서
나치+비시 프랑스랑 캐삭빵하는 동안

두체가 로마에 쳐들어갔다가 역으로 시칠리아, 나폴리
뺏기니까

드골이 "짭팔륜의 영광을 다시 한 번! 그리스 ㄸㄲ충들로부터 교황 성하를 지키자! 가톨릭의 장녀여 일어서라!"

하면서 교황령 먹은 게 지금까지 내려오는 듯
#510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02
북이태리는 여전히 왕국인걸 보니 두체만 날리고
거의 원역사 반도급으로 부역자 청산 안 되었다고 봐도
될 듯
#511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03
원역사 이태리도 개 to the 판이라지만

적어도 여긴 종전 후에 국민 투표로 왕가 내쫓았으니
말이지
#512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03
뭐 대신 등가교환으로 스페인의 프랑코가 일찍 E 되었으니

펠리페 5세는 실업자? 아님 원역사적 입헌군주정?
#513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04
하이드라(미, 영, 독) 스피어
ㅡ 북이태리

VS

프랑스 스피어
ㅡ 교황령

VS

로마 스피어
ㅡ 시칠리아

일 듯
#514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3 (목) 23:05

>>510 사실 이탈리아도 무솔리니 후손이 이탈리아에서 잘나가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냥 머리(무솔리니와 일부 몇몇)만 날리고 나머지는 냉전 논리로 유야무야....읍읍!

#515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12
>>514
사실 하이드라는 실존하는 게 아닐까?

IS(코어)가 없는 대신 코로나가 있고
러시아가 끼요오오옷거리고 영국이 콜록거리고
미국이 덜(?) 조져졌고 고모고모부가 여전히 부칸다
다스리고 니폰의 평화헌법이 폐지되지 않고
이태리가 하나고 프랑스가 모로코, 알제리 독립시킨거
빼면

지구작가 작품이랑 차이도 없는데!

(폭언)
#516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3 (목) 23:16

차라리 스페인이 원역사 대비 프랑코 청산이 훨씬 잘되었을걸요.

반공투사 기믹이 전혀 먹히지 않을 정도로 미국과 프랑스가 냉전 초기 여유가 없어 프랑코를 밀어버렸는데

프랑코와 함께 스페인 내전 당시 국민진영에 가담한 당사자들 상당수가 무사할리가 없고,

하지만 좌익의 영향력이 강한 인민전선 계열도 배제될테니 후안 카를로스 1세를 구심점으로 미국과 프랑스가 처음부터 새로 만들었겠죠.

고로 현시점에서는.......슈퍼 프랑스의 발닦개 루트를 못 피하겠네요!

#517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25
>>516
살리자르 : 전 살 수 있나요?
#518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3 (목) 23:27

>>517 제시: 자기 스승님(프랑코) 모가지를 날려버린 제자(드골)이 살리자르를 남겨둘 가능성은?

(배점: 거꾸로 대롱대롱)

#519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27
퍼플 피닉스가 살아서 레드팀 갔고
양시칠리아가 걔네 스피어라서 지중해의 절반이 날아갔는데

살리자르는 차치하고 프랑코 냅뒀다간 최소

스페인 내전 원모타임이니 킹쩔수 없네
#520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30
슈퍼 프랑스
ㅡ 모로코
ㅡ 알제리
ㅡ 이베리아
ㅡ 교황령(?)

원래라면 얘도 코올감인데

주변의 라인업
ㅡ 푸른 소련(?)
ㅡ 퍼플 피닉스
ㅡ 라우라 시스터즈 양산한 네오 나치
ㅡ 돌아온 대영제국
ㅡ 중국(중국)
ㅡ 일본(일본)
ㅡ 사실상 통일 후, 일본과 동귀어진 가능한 한국

이 화려해서 공기인 거 실화냐
#521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32
그래서 우리의 룩셈부르크(?)인지 벨기카의 사자(?)의
공주님은 백기사 사건 이후 누구한테 삼배고두구례했을까

엘리자베스 2세?

마카롱?

메르켈?

(아무말)
#52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3 (목) 23:33

>>521 혹시 원작 12권에 나온 그 히로인이요?

#523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33
코어 14개 폴스키가 캬루 러시아한테 붙었는데

코어 11개인 네덜란드가 영/불/독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인피니티 건틀릿이라도 있어야 할 듯
#524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33
>>522
ㅇㅇ
#525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35
벨기에 혹은 룩셈부르크한테 개평으로 1개 줬다고 해도

저지대 3국 합쳐서 단 12개!
#526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3 (목) 23:36

영국, 프랑스, 독일의 '자비' 아래에서 숨은 쉬고 있겠죠.

아, EU와 NATO를 탈퇴하시겠다고요? 그럼 죽어

#527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39
그나마 윌리엄 3세, 메리 2세 클레임(?)도 있고

영/불/독 중에서 유일하게 왕실 남은게 영국이니

공주들을 싸그리 인간 탄환으로 영국 왕실에 시집

보내고, 엘랑이 ㅈㄹㅈㄹ거리면
(모로코, 알제리 받고 이베리아 다 먹고 그럼
노양심이지만 엘랑은 원래 양심 없으니)

왈롱을 개평으로 주고

룩셈부르크는 네오 나치들 달래주는 껌값으로 줬을 듯?

(아무말)
#528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42
북유럽은 OTL 리버스로 나토 미가입국인
스칸디나비아 4국은 한국처럼 진지하게 러시아 코인
고민하고 있는거 아닐까

푸른 소련도 푸른 소련이지만 네오나치 라이징했는데

WW2때의 기억, 한자동맹의 혐성이 기억 안 날리가
#529이름 없음(8y32QOcTHQ)2022-03-03 (목) 23:43
프랑스가 망국기업 알게되 스페인과 독자노선 파면 저지대도 살길이 있겠지만..
#530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45
>>529
+ "CIA가 니들을 팔았어! 니들 영국 할매 구두닦이 노릇 하고 있었다고!"라고 미국인들에게 라이브로 증거 자료 뿌리기

> 랭/글/리 + 빡친 토끼할배 혹은 돌아온 트가놈의
대영 선전포고로 미영전쟁 시즌 2 하지마루요!
#531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3 (목) 23:46

>>528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NATO 소속이라 답이 없고, 중립인 스웨덴은 미묘하고, 핀란드는 확실히 가능성 있겠네요.

핀란드는 냉전 시기부터 경제적으로 소련과 많이 엮인 중립인데 여기선 굳이 EU와 NATO를 선택해야만할 이유가 전혀 없죠.

#532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46
>>530
최소한 퍼거슨 사태/BLM * 500배가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일어나서 미국&망국기업 미국 지부(CIA)은 락다운 140%
#533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3 (목) 23:49
>>530
알래스카와 오대호 양쪽에서 단풍국부터 쓰러뜨리겠다는
큰 그림으로 캐나다로 출격하게된 셜리

VS

이를 막기 위해 출격한 코멧 자매

의 캐삭빵 하지마루요(팝콘)
#534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3 (목) 23:51

팍스 아메리카나를 말아먹은 주범 C가 된 트가놈은 집권해봐야 망국기업과 영국 좋은 일만 시켜줄 뿐이고....

망국기업(하이드라)가 20년 대선에 개입하면 자기네 입맛에 맞는 가상인물을 앞세우겠죠.

러시아와 중국에게 강경하면서 친영마인드가 투철한 매파로.

#53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0:00

아무튼 오늘 중간에 졸지만 않으면 라우라 등장과 더불어 폴란드 국적의 5번째 히로인이 등장할 수 있겠네요.

과연 어떤 AA, 어떤 인물이 될 것인가........

#536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0:04
역시 폴스키니까
말딸 캐릭을 앵커해볼까
#537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0:09

왠지 성씨는 '블라즈코윅즈(폴란드어로 블라스코비츠)'로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다

※각주: 울펜슈타인 시리즈 주인공 성씨가 블라즈코윅즈로 폴란드계

#538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0:23
>>537
그러면 친할아버지 또는 친 증조할아버지로 울펜슈타인 주인공 사용하게,
아...... 캡틴 아메리카하고 친구 먹었던 사람이라고 설정해도 되겠네.
#539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0:28
1000으로 앵커할 만한 것이 또 떠올랐다

현재 로마의 (OTL의 영국 여왕급 장식이지만 여튼) 바실레우스의 존안은 .dice 0 1. = 0 시도 / 비비오다
#540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0:30
>>534
가상 인물 할 것도 없이 존 볼튼 당첨!

OTL에선 잽머니 다이스키 아니냐고? 어차피 일본도 하이드라(망국기업)소속이니 그게 그거네 (폭언)
#541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0:31
존 볼"턴"이네 여튼
#54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0:34

>>538 증조부: 나치와 싸움(폴란드 제2공화국)
조부: 서독과 싸움(폴란드 인민공화국)
부친: 독일과 싸움(폴란드 제3공화국)
본인: 독일 제4제국과 싸움(폴란드 제3공화국)

와! 독일과 악연으로 이어진 4대 군인 집안! 와!

(아무말 대잔치)

#543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0:41
>>542
게다가 증조부는 캡아하고 울버린하고 만나서 술친구 됨....
#544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0:49
와 하이드라에 울펜슈타인 박사(빌헬름 슈트라세)와
MCU의 박사 아르님 졸라와 제모남작 이 셋이 있었다는 건데
저중에서 전자는 사망 후자는 하이드라를 미국에 만들었다는 건가.......
#545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0:53
>>536
유카리첼렌이 막판에 사용하던 데어라 오리가미나 던만추 아이즈 혹은 동방의 우사미 렌코 하쉴?
#546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0:57

오늘은 무엇을 굴려볼까.

그리고 라우라는 암만 생각해도 원작 사양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단계에 다다랐다.

#547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0:59
>>546
유전자 누굴꺼 사용했는가 굴려도 될것 같은데
#548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1:16

>>547 어떤 의미에서 말인가요?

#549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1:26
라우라의 경우 누구의 유전자가 사용되었습니다 이것도 액재료니까요
히틀러나 하이드라 간부의 정자와 IS로 나왔던 선수들이나 타바네 난자가 사용되었을수도 있고......
#550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1:31
액재료투척- 모여왕님 유전자를 배합한 영국왕실의 IS근위사단
#551세나◆3OwIweqgI2(YNNNYGRswE)2022-03-04 (금) 01:33

>>536

이 세계관 2020 미국 대선.zip


             l   ll   /  ∥      /  ////
             l   l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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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l /  ∥    ソヾ、_//'
            从从}} /从〃    /   __)
            , ´        \   /  _,ノ
           /               ヘ /ミ /=
        /  ハ           l ~ゝ
        {  / iハ   /jナ弋 i    l /
        l 〕ト、::::::::У:::::::::::::::l /i  l/
        ll i ヘ::::::::::::::::::::!!!!レ' ,  !
        l l ゝ  ` っ  / ノ /  l
        .l l   `ー┬ ≦  / / - _l
        l l     //ニニ/ /{ __   - _
        ll    /yニニ/ /ニニ{  i - _  ゙ - _
         }   {´ニニニ//ニニヽゝ i  - ._  ゙ ‐/ ヽ_     __
       _ノ   八ニニ∥ニニニニニ{  l     ゙ ._ {  {ニ{`´ ̄ <_
      (       ゝニ}}_ニニニニニ丶. l       ゝ' ≡、_ つ丶 二)
               丿 }oニニニニニニヽ            ̄| ト、ヽ
                 ゝoニニニニニニニ\             U `

청코너(당나귀) : 버니 샌더스

"월가는 소독이다!"

공약 : 월가 조진다. 복지 강화한다. 인프라 재구축한다.


VS



                      ''"´ ̄´"''~
                  ''"´ /           \
                   / /  / /            \
               /         {        \    、
                 ′/   | 八  `、  \   ヽ  丶
              |: /    /|/  \  \  ノ )  `、 `
              |/    / ⌒   \  彡く     |  |
              | |   | 、         ̄  \|  | |
              | |   |v'"ヾx   ,>=ミ、、  |   j  j
              |八 乂|    ,       `  | / ハ  /
                _,.ノ〈^\|            ノ// ノ / 、
           ノ厂<::::\::込、  マ ̄⌒ ,    ノ /'"/   \
          /    `¨¨¨´ ⌒\ ー  '′ イ /{‐<       \
         (    /⌒`''<⌒\`、 -="´/  |Λ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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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 \ }  __>'''"^ー⌒\-=ム,_
             {            >‐…冖">''"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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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코너(코끼리) : 존 볼턴

"아니다 이 빨갱이야 내 눈앞에서 사라지지
나의 능력을 조심해라 하일 하이드라/MI6!!!"

공약 : 기업 규제 완화. 중국 조진다. 러시아 조진다.

#55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1:34
영국왕실에 치명적인 피해가 발생했을 때 등장하는 모 왕실후계자 암튼 유전자적으로는 왕실 혈통이 맞다
#553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1:35
>>550
그럼 윈저 왕가 출신지인 하노버에 그 클론 병사들
뽑아내는 배럭이라도 있는 건가
#554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1:36
>>551

OTL 2020 대선이 트럼프 VS 바이든 인걸 생각하면

어디가 더 노답일까(팝콘)
#555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1:37
>>546
이제 탕수육이 액재료(중국인) 이듯이

라우라도 액재료(독일인) 인 거야?
#556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1:44

>>549 뭐어- 선수들의 유전자를 썼을 가능성이 높겠죠.

타바네였으면 미드가 고작 그 것 밖에 안되는게 말이 안되고(폭언)

#557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1:45
>>556
(납득)
#558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1:54

원작에서 라우라가 말하는 뽄새를 생각하면

여기선 '운터멘쉬' 언급해도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은 킹리적 갓심.

이치카를 뺨싸다구를 때리며 '운터멘쉬' 운운하면서.

#559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1:57
>>558
약샤르 : 라크쉬르를 신청한다 낙지야!!!
(펑)
#560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1:59

>>559 아나스타샤: "오, 나도 좀 거들자!"

#561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2:02
>>560
3반인데 옆옆반인 1반까지 와서 두들겨 패는거야?
#56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03

>>561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2연타 가야쥬

(아무말)

#563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2:08
>>556

엄마는 가슴 큰데 딸은 가슴 작은것도 많이 나오니 (이건 부계 유전자를 의심해야 됨)
#564이름 없음(ZhI3izHpUs)2022-03-04 (금) 02:08
>>563 반대로 엄마는 슬렌더인데 딸은 거유인 경우도(이것도 부계 유전자를 의심해야)
#56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12

그리고 결정적으로 네오나치 놈들이 순수 아리안을 만들었으면 만들었지,

순수 아리안이 아닌 치후유와 타바네 유전자를 써먹을리가 없고(폭언)

#566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2:12
>>565
팩트)다
#567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2:13
메르켈 할매가 독일 총리이긴 한 건가

AFD가 단독 과반 처먹고 거기 당수가 독일 총리 된 거 아닐까
#568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2:14
프랑스도 OTL에 비하면 미친듯이 패권주의적이니까

굳이 마카롱이 아니라 르펜일수도 있고?
#569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16

>>568 본편 사양(소곤)

#570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25

오늘은 뭘하고 뭘 굴릴까

(철학)

#571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2:29
>>570
애들 개인사는 본편용이고
주요 지역 판도도 본편용이랬으니

마이너한 지역 판도나 아님 기체 무장 뭐 그런 거라도?
#5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2:30
당연히 일단 못한 게 먼저고
#573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2:30
>>558
근데 네오나치/하이드라/망국기업 독일지부인 독일연방군이 지난번에 정치인들이나 프랑스에게는 (본인들 기준으로는)
일코 잘 하고 있다고 했으니 라우라를 IS 학원에 보내기 전에 그냥 일코하라고 교육시켜서 오히려
겉보기는 멀쩡할 수도 있지 않을까
#574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30

과거사라도 다시 굴려볼까.

가령 냉전기 유럽이라던가,

러시아의 캬루와 로마의 백탈린 치세기 90년대 세계라던가

#575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2:31
오늘 본편에서 우리 레카 김겨울의 인방 화면에 무슨 댓글들이 라크쉬르할지 기대된다
#57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31

일본 재무장이나 냉전유럽도 본편이라 하지 않았나
많은걸 본편으로 빼놨기 때문에...
걍 태국이나 네덜란드 인재 수출 현황이나 굴리자(폭언)
아니면 진짜 소소하고 본판에서 1줄이나 나올까 의심스러운 is학원 시스템 짬밥 미소기 전담팀이라던가(쑻)
#57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31
일본 재무장 일본 재무장
#57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31
>>574 그것도 좋지
#5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2:32
가만, 실베리오 가스펠이 미-이스라엘 합작이면 이스라엘도 이거 굴리고 있다 이말인가...
#580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33

>>576 냉전 유럽이 아니라 이탈리아가 본편이라는 말이예요.

>>579 듣고보니 그러네(그러네)

#58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34
>>579 원작부터가 이스라엘 합작이였음??
#58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36
90년대도 좋고
일본 재무장도 좋고
냉전 유럽도 좋은데...
사실
진짜 사소한 건 많고 굴릴거 많은데 지도 성향과 안맞는게 많을뿐이지
#583이름 없음(6Kfsf62Phg)2022-03-04 (금) 02:37
그냥 주인공 이력은 어떤가요? 가족구성이라던가 학력이라던가
#5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2:37
아니면 대충 망국기업 지부라던지 거점이라던지 굴려보는 건? 솔직히 대영제국 기반으로 퍼져있을 것 같긴 한데, 나름 검은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나라도 몇 몇 군데 있고...
#585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39
아니면 타바나네 이세계 일론머스크라던가(아무거나 던지기)
#586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40

>>582 사소한건 많고 굴릴게 많은 것이라는게 어떤게 있나요?

#58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0
타바네도 또 본편안건이라고 던지고 이것도 본편 저것도 본편하면 진짜 사소한 is학원의 사소한 설정이라도 굴리자고
#58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1
아니며 한국 사회상이라던가 otl 세계와 비교한 사회 문화적 차이점이라던가
걍 아무거나 아무말 하면서 굴리자고 하면 밑도 끝도 없음
#589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2:41
여기 일론 머스크는 스타크가하고 무슨 관계일까?
#59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1
아니면 과거사를 굴리되 세분해서 굴리던가
2머전 1머전 당시의 로마나 세계적 세부사항이라던가
#59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2
타바네 코인의 여부...는 좀 그렇고 하다못해 여기세계 우주개발 현황이라던가
#59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43

>>585 러시아가 타바네의 행방을 쫓고 있으니까 찾으면 엮일 수 있을 듯?

#59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3
아니면 나폴레옹기 당시든 아니 7년전쟁 당시의 로마라던가
뭔가 역사적이지고 현 상황과 지뿔도 관련없지만 시간을 때우고 잡담판을 적당히 때울만한거야 만들면 만드는대로 나오지
#59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4
아니면 타바네 그 자체라던가(원작에선 뭔가 나온게 없지?)
#595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6
그러니까 타바네나 치후유의 저 멀고먼 과거사라던가(완전 창조의 영역)
#59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6
아니 사실 냉전기 유럽사만으로도 대강이 아니라 각잡고 굴리면 그거 자체가 어장인데 왜 고민을 해...
#59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7
각잡고 굴리면 그 자차게 하나의 본판이라 해도 될만한 요소들을 너무 대강 굴리면서 주제를 빨리빨리 소모해버리니까 문제;;
#59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8
현 어장의 전개와는 0.00..1정도 상관있을 분기점 직후의 유럽사를 천천히 굴리는 것만으로도 잡담판 채울만한건 이미 충족이 되는데 말이지
#599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49

>>593 오오오케이. 하나하나 천천히 굴려보실까.

◆7년 전쟁 당시의 로마 제국: .dice 1 2. = 2

1. 프랑스-러시아-오스트리아 동맹을 지원했다(요컨대 예카테리나 대제가 통수를 쳤다)
2. 영국-프로이센 동맹을 지원했다(그 전부터 악연이었다)

#60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9
적당히 본판과의 시간적 관계성도 있어야 된다면 is학원 모브들의 생활상이나(폭언)
#60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49
영-센징 진영
#60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2:52

[영국-프로이센 동맹을 지원했다(그 전부터 악연이었다)]

◆영국-프로이센 동맹을 지원했다: .dice 5 10. = 6

1. 동로마 특: 말기 빼면 러시아와 적대관계
2. 신성로마제국 ㅈ↗까↘
3.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4. 지중해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603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2:56
이래서 양시칠리아가 둘다 꺼졌으면 하는 거구나.......
#60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2:58
3 오래된 전통이였군
#60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3:00

[동로마 특: 말기 빼면 러시아와 적대관계 +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러시아와 적대관계: .dice 1 2. = 1

1. 원래부터 그다지 가깝지 않았다. 차라리 폴리투에게 더 우호적이었을걸?
2. 표트르 대제 이전까지는 로마가 명백한 우위에 있는 동맹관계였다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dice 1 2. = 1

1. 18세기 남이탈리아는 로마의 세력권과 프랑스의 세력권이 섞인 혼란 그 자체였다
2. 로마는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패전, .dice 1400 1700. = 1627년에 수복했던 양시칠리아를 빼앗겼고 프랑스는 부르봉 왕조 양시칠리아 왕국을 옹립했다

#60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03
표트르는 고사하고 뭐 설마 이반이나 그 이전부터 조져왔나?
근데 두번째는 분기점 이후로도 일시수복조차 한적도 없는거였나...
그나저나 마그레브 먹은 슈퍼 엘랑이라 그런지... 아 마르게브 동화랄지 완전정복은 대충 언제쯤 끝났?
#607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3:05

[러시아와 적대관계: 원래부터 그다지 가깝지 않았다. 차라리 폴리투에게 더 우호적이었을걸?]
[양시칠리아를 둘러싼 프랑스와의 갈등: 18세기 남이탈리아는 로마의 세력권과 프랑스의 세력권이 섞인 혼란 그 자체였다]

요컨대 로마-러시아 동맹관계는 오히려 적백내전에서 승리한 빨갱이들의 유산이고,

그 유산을 로마의 백탈린이 수용한 것에 가까웠던 모양이군요.

어쩐지 에르도안이 미쳐날뛰고 러시아가 로마를 통제 못하더니만.....

◆나폴레옹 전쟁기의 로마 제국: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의외, 그 것은 빅 중-립
4~6. 대(對)프랑스 동맹에 참여했다
7~9. 로마 제국은 나폴레옹과 손을 잡았다

#60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09
오히려 로마-러시아 동맹 자체가 최신의 메타였고 지금 그게 다시 이전으로 복귀할랑 말랑 하고 있었다...

중립이라... 전황에 따라 다르지만 흐으으으으으음
#60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09
잘못하면 양쪽에서 아쎄이 강제 자원 입대꼴이라던가 별로 좋지 않을수도 있ㄴ느데
#610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3:09

>>606 갓직히 모스크바와 콘스탄티노폴리스는 너무 멀잖아요.

◆왜 중립?: .dice 5 10. = 8

1. 나는 러시아가 싫어요
2. 나는 신롬이 싫어요
3. 나폴레옹의 몇 안되는 외교적 치적 중 하나
4.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양시칠리아를 차지하고 지중해를 움켜쥐었다.....굳이 참가할 이유가?

#61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12
4는 없다 양 시칠리아는 여전히... 쑻ㅋㅋㅋㅋㅋ
#61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3:15

2번은 신롬과의 전통적인 라이벌리티의 영향이고,

3번은 오스트리아와 러시아를 치기 전에 로마를 구워삶았다고 이해하면 된다.

그런데 4번이 없다고?

◆그러니까: .dice 1 2. = 1

1.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차지하긴 했는데..... 말년의 마리아 테레지아에게 탈탈털렸다
2. 로마 제국의 속국인 시칠리아 친왕국을 옹립했다

#61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17
(한숨)
#61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18
이탈리아 통일운동이 대충 원역사적 시기라면 또 볼만한 ㅄ짓이 나왔겠구만....
#61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3:20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차지하긴 했는데..... 말년의 마리아 테레지아에게 탈탈털렸다]

◆왜 이렇게까지 약화됐는가?: .dice 5 10. = 10

1. 잦은 내전! 동로마에서는 일상입니다!
2. 다면전선! 동로마에서는 일상입니다
3. 17~18세기 오스만에 맞먹는 암군러쉬
4. 서방세계의 성장

#61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21
그나마
용케도 12가 없다
장하다 장해(감격)
#61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25
어떻게 수습은 해서 19세기엔 일단 승만이루트는 어떻게든 피했나보네
#618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3:30

[17~18세기 오스만에 맞먹는 암군러쉬 + 서방세계의 성장]

내전 문제도, 다면전선 문제도 없는데 약화됐다

◇즉: .dice 5 10. = 9

1. 지나치게 잦은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2. 이것도 저것도 4차 십자군이 나빠
3. 유럽의 무역 중심지가 대서양으로 이동하면서 상당한 손실을 입음
4. 빛나던 14~16세기 2백년 전성기의 반동

#61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32
전쟁도 그렇게 많이 안했고 지중해 경제도 그렇게 큰 손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도제 죽창은 강력했고
14-16의 전성기라...?
#620이름 없음(8y32QOcTHQ)2022-03-04 (금) 03:32
4차가 4~5백년도 더됬을 시기일텐데도 영향이 남았나..
#62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36
>>620 아마 정신적 영향 아닐까?
솔직히 물적 영향은 좀 아닌거 같고
#622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3:38

즉, 4차 십자군으로 인해 서방세계와의 외교관계가 기본적으로 좋지 않은데다가

이 때 입은 물질적 피해로 서방세계와의 격차가 좁아졌고,

4차 전성기가 상당히 길었지만 그 전성기가 끝나자 반동이 씨게 왔단 이야기

◇14~16세기 4차 전성기 당시의 동로마 제국: .dice 5 10. = 7

1. 헝가리 왕국을 정복하고 테마를 설치했다
2. 남이탈리아를 정복하고 테마를 설치했다
3. 맘루크를 억누르고 이집트를 영향권 아래에 놓았다
4. 베네치아를 반갈죽하고 유럽의 기축통화국 자리를 되찾았다(상수)

#62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42
이집트와 그리고 남이탈리아는 항상 피해간다... 은제나
#624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3:51

>>620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쑥대밭이 되고
발칸과 아나톨리아에 헬게이트가 열림으로 인한
정신적 세계관 붕괴와 인프라 붕괴, 인구 유출을 말합니다

◇즉: .dice 5 10. = 8

1. 남이탈리아에서 전 카톨릭 세계와 .dice 2 8. = 2번에 달하는 큰 전쟁을 치뤘지만 성과는 지지부진했다
2. 헝가리 직접 통치는 로마에게 독이 됐다
3. 지중해에서 우물안적 개구리 마인드를 극복 못핬다
4. 동방으로의 확장은 레반트에서 멈추고 서방에 전념했다

#625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53
남탈리아는 이제 실패든 성공이든 쏙쏙피하고 서방전념 그런것도 없이 결국 우물안 개구리...
#626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3:57

즉, 동서방 양쪽 모두에 포커스를 찍었는데

헝가리에 테마를 설치해 직접통치한 것이 독이 됐고,

지중해 안방 챔피언 마인드를 극복 못해 경제적으로 고여버렸다는 이야기

이러면 .dice 1601 1699. = 1605년에 헝가리를 상실했다고 해둘까

근데 잠깐, 계속 양시칠리아를 피해가는데

동로마가 남이탈리아에 손을 안댔다고!?!?!?!?

#62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58
17세기 초반부터 바로 꼻았냐 ㅋㅋㅋㅋㅋㅋ
#62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3:58
남탈리아 계속 격퇴된거 아님?
#629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4:04

◇Why?: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남이탈리아는 로마, 스페인, 프랑스의 세력다툼이 난무하는 지옥이었다
5~6. 동맹국으로서 시칠리아 왕국이 존재해 이탈리아에서 제국의 의사를 대변했다
7~9. 제후국으로서 시칠리아 친왕국이 존재해 이탈리아에서 제국의 의사를 대변했다

#630이름 없음(.4EfL97byo)2022-03-04 (금) 04:05
걍 영원힌 개판 ㅋㅋ
#631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4:11

즉, 정리하면 다음과 같군요.

1. 4차 전성기 당시 동로마 제국은 발칸, 아나톨리아, 카르파티아 분지, 오리엔트를 아우르는 동방의 패자였다
(판도는 동서분리 당시 동로마 제국 + 헝가리 왕국)

2. 베네치아를 반갈죽해 지중해 세계의 기축통화국의 자리를 되찾았디만 지중해 안방 챔피언적 마인드를 극복 못했다

3. 남이탈리아로의 확장은 지지부진했으며, 오히려 로마, 프랑스, 스페인 3국의 힘이 충돌하는 지옥이었다

4. 헝가리 직접통치는 제국에게 독이 됐고, 17세기 초반에 상실했다

5. 7년 전쟁에서 승리해 양시칠리아를 차지했지만 예카테리나 대제와 마리아 테레지아 양쪽 모두에게 통수를 맞아
우크라이나 남부 해안과 남이탈리아를 상실했다

6. 라스카리스 황가가 쿠데타로 끌여내려지고 콤니노스 황가가 부활했다

#63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13
호오호오
#63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13
그리고 나폴레옹 막바지와 빈체제와 그 이후 로마는 어찌될려나...
#634이름 없음(CCWTGDmBqs)2022-03-04 (금) 04:13
양시칠리아 : 제발 모두 꺼져(제발)
#63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4:16

어쩐지 양시칠리아가 대로마주의(동로마와 이탈리아를 포함한 통일)도,

소로마주의(동로마를 배제한 이탈리아 통일)도 거부하더니.....

로마, 프랑스, 스페인 3강의 힘이 충돌하던 전장제공터였군.

그리고 21세기에도 전장제공터가 되고....기구하다 기구해.

#636이름 없음(R60inm45Qk)2022-03-04 (금) 04:17
이정도면 양시칠리아는 양시칠리아 민족주의가 나타날듯(아무말)
#637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4:21
해외로 퍼진 피자규격의 고장이 망신창이가 되버린것에 관해......
#638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4:22

로마는 이 정도로 굴리고, 시간을 냉전기로 돌려보겠습니다.

◆냉전기 유우우우우우럽: .dice 5 8. = 8

1. 동아시아에는 한국 전쟁이 있다면, 유럽에는 이탈리아 전쟁이 있다(갸아아아아아악)
2. 미국은 프랑스가 '드골'하는 것을 인정하는걸 넘어 힘을 실어줘야했다
3. 서지중해에서 로마 해군과 소련 해군이 합동훈련을 하는 압박감
4. 로마와 베를린에서는 에어쇼가 일상입니다
5. 1+2
6. 1+3
7. 1+4
8. 2+4

#63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22
13둘다... 없다고?
#640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4:30

[미국은 프랑스가 '드골'하는 것을 인정하는걸 넘어 힘을 실어줘야했다 + 로마와 베를린에서는 에어쇼가 일상입니다]

◆즉: .dice 5 10. = 9

1. 유럽경제공동체(EEC)는 영국이 가입하기 전까지 프랑스의 서유럽 통치기구나 다름없었다
2. 북이탈리아 왕국이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들어갔다
3. 미국이 지원하는 프랑스 핵무장이라는 오컬트
4. 스페인 왕국이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들어갔다

#64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33
프랑스 돼지쉑
#64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4:37

북이탈리아에, 스페인에..... ㄹㅇ 슈퍼 프랑스였네.

영국은 당시 영국병에 시달렸고, 독일은 반갈죽 됐으니 미국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지만

이 정도로 강력했다면 영국의 부활과 독일 통일 이전까지 EU는 프랑스의 서유럽 통치기구였다는 의미였을테고.....

#64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37
그럼 핵무장은 뭐 어떻게 원역사적...일 수는 없을테고?
#644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4:39

>>643 미국의 묵인 하에 독자적으로 핵무장을 했겠죠.

미국이 프랑스에게 태클을 걸기에는 당장 서지중해로 소련이 튀어나올 기세고

이집트에 친소정권이 등판한 마당에 찬밥 더운밥 가릴 때였을리가.

#64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4:43

음, 이번 다이스는 딱히 스토리에 직접 연관 되는게 아니라서 조용한감.

따로 냉전기 관련해서 굴릴건 더이상 없는 것 같고......

이제 남은건 90년대 세계 정도인가.

#64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44
학교도 최소 반대면이고 오히려 언제나 시끌한게 더 이상한거지
#64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45
90년 세계 로마 러시아 재무장 일본
WA
#64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4:45
포클랜드인지 머처인지도 엥간하면 그대로겠고
망국기업 설립년도는 본편안건이겠고
#649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4:50

90년대 세계와 일본 재무장이라.

흐으으으음.........

일본 재무장은 본편 안건 같아 보이기도해서 미묘미묘

#650이름 없음(ZhI3izHpUs)2022-03-04 (금) 04:51
일본은 미소기의 호X 의혹으로 살짝 나오긴 했었죠
#651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5:00

그럼 잡담판에서는 이 것만 굴려보자

◆90년대 세계: .dice 5 16. = 6

1. 러시아와 로마의 '부활'은 서방세계에게는 전혀 예기치 못한 사태였다
2. 러시아와 로마의 가파른 성장세에 서방세계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3. 러시아와 로마의 '정상화'를 서구 자유주의의 총체적 승리로 받아들였다
4.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팍스 아메리카나는 언제나대로입니다

#65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5:07

[러시아와 로마의 '부활'은 서방세계에게는 전혀 예기치 못한 사태였다 + 러시아와 로마의 '정상화'를 서구 자유주의의 총체적 승리로 받아들였다]

◆즉: .dice 5 16. = 5

1.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하자 서유럽은 큰 위기감을 느꼈다
2. 서유럽은 러시아의 X루 대통령과 로마의 노엘 총리를 경계했다
3. 미국은 러시아와 로마의 친서방노선을 순수한 의미에서 받아들이지 못했다
4. 미국은 X루 대통령의 러시아를 소련의 연장선상으로 받아들였다

#65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5:08
전자의 4도 빠졌는데 후자의 34도 없고 미국은 뭐하는거지?
#65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5:09
역사의 종말(웃음)
#655이름 없음(8y32QOcTHQ)2022-03-04 (금) 05:10
설마 미국이 저때부터 이미 꼬여있었다거나?
#65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5:13
>>655 일본 재무장꼬라지만 봐도 불안한데 솔직히
#657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5:14
그럼 교황령은 대체 누가 후원자이길래 살아 있지?

엘랑이 설마 개구리들의 분열해서 통치해라 를 받아들여서

둘 다 자기 스피어지만 쪼갠건가
#658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5:21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하자 서유럽은 큰 위기감을 느꼈다 + 서유럽은 러시아의 X루 대통령과 로마의 노엘 총리를 경계했다]

◆C팔 이게 뭐야(뭐야): .dice 5 16. = 7

1.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를 클린턴 행정부는 러시아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오판했다
2. 클린턴 행정부는 러시아의 X루 대통령의 친서방 노선을 스탈린의 그 것과 같은 기만으로 오판했다
3. 러시아가 빠르게 안정화되는 것을 목도한 서방세계는 러시아의 역량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했다
4. 로마의 노엘 총리는 클린턴 행정부의 NATO 초청을 단칼에 거부했다

#659이름 없음(.4EfL97byo)2022-03-04 (금) 05:25
#660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5:33
블라디미르 캬루...당신은 대체 어떤 싸움을...
#661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5:33

도저히 생각이 안떠오른다 일단 >>658은 보류합니다.

#662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5:33
>>661
#663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5:34
교황령이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지는 본편 감인가
#664이름 없음(.4EfL97byo)2022-03-04 (금) 05:34
일단 90년대 러시아 로마 경제성장은 해야되니 관계무난을 전제로 다시 짜는게?
#665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5:35
어제 잡담판에서 언급된 시스 군주(?)일지 화이트 퀸일지 워해머식 동맹일지를 망국기업 영국 본부(MI6)랑 하고 있을
영국 여왕의 상태는 아직 관측되지 않았기에 양자 역학적 상태의 슈뢰딩거의 고양이인 건가
#666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5:36
본편 어장에서 1000으로

사실 세실리아 부모님은 이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된 후
경악해서 언론에 제보하려다가 망국기업(MI6)의
최정예 집단인 킹스맨에게 암살 당했다

앵커해볼까(아무말)
#667이름 없음(7gIDNsHCho)2022-03-04 (금) 05:38
노엘 총리가 나토가입도 칼거절한 판국에 eu랑 나토가 동유럽확장까지 실패하니까 이거 러시아가 개입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한게?
#668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5:47

>>658은 무효로 처리. 다시 굴립니다.

◆요컨대 당대 미국과 서방세계는: .dice 5 16. = 16

1. 아직은 폭발적인 성장 이전이었기에 경계심이 덜했으니까....
2. 아직은 러시아와 로마 양쪽 모두 자기 앞가림으로 바빴기에 경계심이 덜했으니까....
3. 부시 행정부는 민주정권이 들어선 러시아와 로마에게 상당히 호의적이었다
4. 클린턴 행정부는 민주정권이 들어선 러시아와 로마에게 상당히 호의적이었다

#669이름 없음(7gIDNsHCho)2022-03-04 (금) 05: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
#670이름 없음(43k1AvUMYY)2022-03-04 (금) 05:52
크! 리!
#671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5:54
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5:55

◆C밬, 이게 뭐야: .dice 0 9. = 5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클린턴, 그는 러시아와 로마의 만력제가 되신 모양입니다
4~6. 1+X루 대통령의 적극적인 친서방 노선은 서유럽의 러시아에 대한 경계심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7~9. 4+부시, 그는 러시아와 로마의 만력제가 되신 모양입니다

#673이름 없음(.4EfL97byo)2022-03-04 (금) 05:55
킹크리
#674이름 없음(.4EfL97byo)2022-03-04 (금) 05:55
그래
1모자르지만 이래야 러시아 로마 경제 성장 아귀가 맞지
#675이름 없음(43k1AvUMYY)2022-03-04 (금) 05:56
X루! 캬X!
엄마 전 커서 캐르가 될래요!
#676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5:58
하긴 곰어장의 블라디미르 캬루 집권기가 딱 클린턴 때지
#677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5:59
그럼 >>676
에서 한 번 캬루 집무실에 테러 시도 있었던 것도 사실 망국기업 소속 CIA 요원이었던 거 아냐??
#678이름 없음(7gIDNsHCho)2022-03-04 (금) 05:59
캬루 또 너야!
#679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6:05
이쯤되면 러시아 정교회에서 캬루 시성하고 캬루 이콘 나온 거 아니냐
#680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6:10

[클린턴, 그는 러시아와 로마의 만력제가 되신 모양입니다 + X루 대통령의 적극적인 친서방 노선은 서유럽의 러시아에 대한 경계심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아항, 이제 알겠다.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실패하고 로마의 노엘 총리가 NATO를 거부,

서유럽 국가들이 위기감을 느꼈지만 러시아의 X루 대통령이 적극적인 친서방노선을 취해 경계심을 누그러 뜨렸어.

그리고 클린턴이 러시아와 로마를 포섭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와 재건지원정책을 단행하면서

러시아와 로마의 폭발적인 경제성장의 원천이 된거야

◆부시행정부 시기 미러관계: .dice 5 10. = 8

1. 러시아의 예상외의 경제적 성장은 서유럽으로 하여금 러시아에 대한 경계심을 재차 일깨웠다
2. 미국은 러시아와 로마에 신경 쓸 처지가 아니었다
3. 러시아와 로마는 지속적으로 적극적 친서방 정책을 유지했다
4. 부시 행정부는 러시아와 로마에게 우호감정을 드러냈다. 와! 민주주의! 와!

#681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12
3이 있는데 4가 없는것도 신기하다
#682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13
1은 없었다면 부시가 이라크전이라는 수렁으로 빠진 후 오바마 때부터 슬슬 그랬으려나
#683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15
아무리 망국기업이니 하이드라니 해도 무턱대고

?? : 하일 하이드라

??? : 그게 뭔데 씹덕아 / 사조직 결성이라니, 반동분자로구나! 네놈을 윗선에 찔러서 날리면 내가 올라갈 자리가 하나 더 생기겠구나!

이렇게 될 테니 뭔가 하이드라의 대의(?)에 호응할 분위기가 갖춰져야 하는 법
#684이름 없음(7gIDNsHCho)2022-03-04 (금) 06:16
러롬이 아예 친서방정책해주니까 진짜 신경쓸 겨를도 없이 딴거 해결하고 있었다는건데 4없으면 그만큼 2의 상태가 심각한거 아님?ㅋㅋㅋ
#685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20
>>684
아프간은 근데 3년만에 페르시아한테 토스했다고 했으니

이라크에서 OTL보다 3배 꼬라박고 럼즈펠드랑 체니가 3배 이상 횡령 한 거 아님? (아무말)
#686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20
예컨대 미 의회에서 페르시아 지원 물자로 한 10억 달러 어치를 의결했지만 실제로
미군에서 보내는 물자는 한 5억 달러 어치고 나머지 5억 달러 중 절반은 팔레비 황실한테 도네주고
나머지는 럼즈펠드랑 체니의 배둘레햄이 된 거지

(폭언)
#687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6:21

[미국은 러시아와 로마에 신경 쓸 처지가 아니었다 + 러시아와 로마는 지속적으로 적극적 친서방 정책을 유지했다]

◆그러니까: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들은 러시아와 로마에게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민주주의 십자군으로서의 나인가, 러시아에 대한 라이벌리티에 대한 나인가
4~6. 민주주의 십자군 빌런 네오콘들은 러시아를 경계해야한다는 정보부와 정치학자들의 의견을 씹었다.
7~9. 이게 그 X루와 노엘의 유산인가 뭔가 하는거구마잉

#6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6:21
정체성 혼란 야기( )
#689이름 없음(7gIDNsHCho)2022-03-04 (금) 06:25
즉 배탈났다고?
#690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6:39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들은 러시아와 로마에게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개 to the 판: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딕과 럼스펠드는 러시아를 견제하자고 말하는데 아들 부시는 강력히 거부하는 환장판
4~6. 부시행정부의 대러시아, 대로마 외교는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비일관적이었다
7~9. 부시행정부는 러시아와 로마에게 호의적이지만 싱크탱크와 정보부는 그 반대라는 환장판

#691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6:41
퍄퍄퍄
#693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41
?? : 오늘은 아들 부시의 용기에 대해 얘기해 보겠네!

??? : 미친 소리!
#69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6:41
그저 부력제
#695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42
그럼 CIA에서 대러 강경파들이 대대적으로 망국기업(MI6)라인으로 탔겠군

조지고 부심 씹으면서 말이지
#696이름 없음(rvBczbC.eg)2022-03-04 (금) 06:42
망탁조의가 아니라 F4네

1빠따가 부시고
2빠따 오바마
3빠따 트럼프
4빠따 샌더스(?)
#697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6:44
근데 솔직히, 경수동처럼 어느날 부칸다에서 고모고모부를 날리고 집권한 어떤 지도자가

즉시 ABC무기 다 포기하고, IAEA 시찰 다 받고, 개혁/개방 500배 하고 정치범들도 다 석방
(비밀경찰이 따라붙고 감시하겠지만 여튼 일단 인신구속은 풀어주고)해주고

종교의 자유도 허용해주면서 캐피탈리즘 호우! 하면

여의도랑 태극귀 할배, 개독들도 ?? 할 건수 아닌가

미국 입장에서 푸른 러시아는 그런 느낌 아닐까
#698이름 없음(zz.Q/F/tuE)2022-03-04 (금) 06:45
잠깐 근데 저 아들 부시가 빙 부시라면 어떨까?
#699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6:45
>>698
그렇게 빙환트한 결과가 CIA가 망국기업에게 뇌파먹되고 영국의 집사장이 된 거야??

그 사실 알면 자살한 후, 3회차 마려울 듯
#700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6:46
"미국이" 영국의 집사장이 된 것
#701이름 없음(sda8w/LJh2)2022-03-04 (금) 06:47
난 차라리 엘리자베스 2세가 2회차라서 어린 시절부터 큰 그림 그리고 하이드라인지 망국기업의 스타팅 멤버들을 포섭해서

MI6-네오나치-CIA를 묶는 망국기업을 만들어서 룰 브리타니아를 부활시키는 마스터플랜을 짰다는 걸 밀겠어
#70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6:48

즉, 실권을 잡은 체니와 럼스펠드는 예측 이상으로 가파른 경제성장과 정보부(망국기업)의 자료를 근거로

러시아와 로마의 친서방정책을 믿어선 안된다며 견제를 주문했지만,

민주주의 십자군에 진심이고 독실한 기독교신자로서 러시아와 로마에 개인적인 호감을 갖던 아들 부시가

끝까지 이를 거부하면서 대러시아, 대로마 외교가 완전히 개☆판이 되어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견제가 완전히 실패해 러시아와 로마가 지나치게 강해져 오바마 행정부에 이르러선 너무 늦어버렸단 이야기

(먼산)

#7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6:51
HAHAHA...
#70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6:53
이러면.... 일본의 정규항모 핵잠 세계선은 취소? 아니면 무엇을 보고 2010이전부터 그런 재무장을?
#705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6:53
이러면 중공이 otl보다 더 위협적이게 됬다 이런게 나와야 되는데
#70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6:55
2008까지 부력제의 가호 아래에서 로마 러시아 계속 고속성장 이어가면서도
중공은 어떻게 되는거지
#707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6:56

러시아의 친서방정책과 별개로 너무 커져서 러시아에 대한 공포와 위협이 현실화 되어 견제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이미 견제가 먹힐 타이밍은 지나도 한참 지난지 오래였으며,

그런 러시아에 대한 미국과 서유럽의 공포, 오바마 행정부의 조급증,

이를 부채질한 망국기업(하이드라)의 대환장판의 결과가 평화헌법 폐지였다 이 말씀

(먼산)

#70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6:57
>>707 ㅇㅇㅇ 클력제 부력제 캬루 및 노엘 그 이후로도 러시아 로마 버프가 이어지다가 2009 되서야 뒤늦게 견제고 뭐고 할려면야...
#70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6:59
중공은 마오 그리고 4인방 축출까지가 훨씬 앞당겨져 덩사요핑 집권이 훨씬 당겨져서 더 위협적이였다던가?
솔직히 부력제까지 가버렸다면 2010 이전 일본 재무장 완성은 진짜 힘들지 않나?
#7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00
습주석 하는 걸 보면 습주석 집권기엔 약화가 현재진행형이었으면 이었지 강화되었을 리는 없을 테니 확실히 그 이전에 뭔 일 있었나?
#71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00
일단 붕괴 직후-2010이전의 로마 러시아와 서유럽 미국 관계는 점차 나빠졌다 하더라도 생각보다는 괜찮았고 저 둘의 성장은 순조로이 이뤄졌고
#71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01
>>710 그러니까 마오와 그 직후 4인방 축출이 훨씬 당겨졌다던가 핑핑이 집권이 훨얼씬 늦어졌다의 조합만 되도 충분하지 않을까
#713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07

일본이야 냉전기에 항모를 풀어버렸다고 말하면 말은 되죠.

원역사 대비 제1세계가 불리한 처지였으니깐.

그리고 중국의 어그로가 본격화된게 습가놈 집권 이후인데 이 때면 10년대하고도 중반이고.

#71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08
>>713 냉전기...
.................................................
버블경제를 군비로 꼬라박았다고?
#715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0
진짜 내가 말한 상황중 최악이랄지.... 항모,핵잠 전통 몇년짬이냐 이거;;
#716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11
어매이징하다

근데 일본은 한국보다 저출산 고령화 더 빠르고 징병제도
아닌데 맨파워는 어디서 충원했지?
#71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1
적어도 냉전 후기? 아니면 냉전 초중반기?
#718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11
>>715
얼른 민족의 영도자, 삼균주의의 조지원각하를 모셔와야만! (착란)
#71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2
>>716 해군이 더 막대해졌을듯
otl에서 자위대가 전체적으로 똥 취급 받더라도 해자대는 육자대에 비하면 훨씬 나았을테니까...
여기선... 더더욱 해군 그 자체가 일본자위대랄지 일본군 그 자체였을테고
육자대는 걍 해상자위대의 해병대 취급아니였을지
#72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3
기어코 서독화인데 분단이 안된 해상 서독화라고....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13
게다가 이제 와서는 굳이 재래식 병력에 인력을 투자할 이유도 크게 줄었으니 자위대(무인화) 로 가는 게 아닐지, 막말로 코어 비중도 잘 받아먹었겠다...
#72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14
냉전기에 일본이 항모가지면 한국이 냉전기부터 뒤집어졌을텐데?
진짜 03항모 만든다고 난리쳤을거
#723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14
>>721
데어라의 밴더스내치들 양산 가는 건가
#724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15
한국도 최소한 핵잠은 프랑스루트든 뭐든 악착같이 확보하려했을 거
#725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7:15

한번 알아볼까요

전후 일본의 첫 정규 항공모함 도입: .dice 1970 1989. = 1977

#726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16
일본에 핵항모 핵잠까지 쥐어주고 한국 해군에 핵잠도 없으면 진즉에 사달이 나도 났음
#72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6
이건 걍 일본 육군은 몰라도 일본 해군은 이름만 바뀌었을뿐 거의 온존하게 이어져온거잖아(....)
#72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6

19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7
경항모도 아니고 정규가
정규가 19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0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17
TMI: 일본 해자대는 원래부터 일장기 쓰던 애들이다
#73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7
항모 건조시간이라던가 그런거 생각하면 반신의 그 난리가 꼴값이 아니라 너무 정당해서 탈인뎈ㅋㅋㅋ
#73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18
솔직히 정떡감이긴 한데
이거 진짜 핵개발 해버려서 일본이 항모를 얻은건가?
#733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18
503 부친 : 무궁회 꽃이 피었습니다! 존시나 피었다고
ㅅㅂ!!!!
#73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8
이건 한국도 걍 데탕트랄지 잠재적 양다리 노선 기본인 똥세계관인데 ㅋㅋㅋㅋ
#735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18
일본이 정규항모를 취항했는데
한국정국? 난리남
#736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19
이거 스케일이 너무 커지는데 미소기랑 겨울이 생존 가능??
#73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19
>>732 실전배치가 1977이란건 무슨 설계 계획 소문 등은 70년대 초반이나 그 이전일수도 있딴 소린데....
#738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19

안되겠다. >>725를 경항모로 수정합니다. 이건 너무 커

#739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0
솔직히 한미동맹이 지금까지 유지된게 신기하고
덤으로 코어만 받고 물러날 사안이 아니었다
적어도 한국도 뭐가 있으니까 코어받고 참는거임
#74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0
이미 러시아 한국 오월관계도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됬을거같음
난 지도가 이정도의 혼파망은 감당할 수 있따고 생각하지만
#741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21
근데 꿀꿀이우스 치운건 백기사 사건 이후 ㅡ 왜바마
ㅡ 때니까 그전에는 부칸다 때문에 일단 참았던 듯?
#74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1
사실 경항모만 되도 위험하지만 정규는 진짜 심했음(....)
#743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2
경항모든 정규든 한국이 항모가 없는데
일본이 항모가 있는 순간 이미 게임 끝임
진찌로 한국도 허리가 부러져도 항모를 만들던가
진짜 무궁화꽃을 피우던가
#7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22
항모의 위상 생각하면 경항모라도 별다르지 않지 싶지만...
#7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22
왜 진즉에 대한민국이 2세계가 아니었던 거지...?
#746이름 없음(gBXLyOqEoE)2022-03-04 (금) 07:22
>>738 경항모면 일본이 안받을텐데?
#747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2
대한해협 생각하면 경항모든 정규항모든 한국사람들 거품뭄
#74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3
근데 1세계가 아무리 불리해져도 경항모라도 일본에 도입할려면 중공 상태가 옛날부터 더 멀쩡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듦
#74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3
>>746 otl은 그런것도 없었는데 뭘
#750사체◆HU365l1CT.(qx.YyneiYA)2022-03-04 (금) 07:23
1977년에 경항모 취역이면,

아저씨 포클랜드 전쟁 이후

경항모의 전략적 가치가

전략병기로 업그레이드된 건 어쩌려고.
#751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4
부산 불바다 소리 나옴(진지)
#75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4
그리고 한국 좀 적당히 달래줄려면 뭔가 퍼줬을테고
근데 애초에 중공이 좀더 버프를 받은게 아니면 아무리 1세계가 좀 씹창났다지만 벌써부터 일본에 저정도로 풀어줄 이유가 없음
극동 러시아가 뭐 그리고 쌨던것도 아니고
7함대가 진짜 주전력이 된게 90년대부터지 냉전당신 2함대였고
#753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24

흐으음.

이걸 어떻게 할까

(곰곰히)

#75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5
>>750 여기서 보는건 오랜만ㅇㅇ

포클랜드 아....
..........
걍 중공 마오 실각이 한 5년이상 땡겨졌따 해버리는게
#755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5
냉전기에 일본이 항모가지는건 초큼 무리임
#756이름 없음(8y32QOcTHQ)2022-03-04 (금) 07:25
저시대 한국이면 뭐 현실역사대로면 뭔가 말하기엔 발언권이 약했을테고 정권이 정권이니..
#757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6
정권이 정권이라 진짜 그냥 핵개발 달림.
그러다가 재규어 당하면 그냥 비운의 영웅 취급받고 전국민이 반미주의 때리고
#758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26

도저히 답이 안보여서 >>651부터 리셋할 생각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것.

아니면 >>725만 리셋하던가.

#75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7
그리고 1세계 씹창인걸 떠나 정말 소련마저도 뭐라 안했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뭐 빼재라 늬들도 꼴린대라 해라 뭐 이래버렸따면 할말은 없고
#760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27
>>745
제시 : 꿀꿀이우스
#761사체◆HU365l1CT.(qx.YyneiYA)2022-03-04 (금) 07:27
농담 아니고 한일기본협정으로 그 반인반신이 퇴진운동 터졌다는 걸 생각하셈.

77년도에 항공모함이면,

경항모고 뭐고 간에.

미국에서 해군원수 늙어서 뒤진게 60년대임.

미국에서 그걸 용인한다고?
#76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7
저시대 한국은 발언력은 약하지만
일본에 대한 감정도 그만큼 나쁨
#76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7
>>758 아니 러시아 로마의 90년대 부활은 저런식의 수그리기 없으면 불가능하니까 내버려둬도 되지

일본이 문제일뿐이야
#764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28

오케이. >>725만 리셋.

당대 우리나라 정세, 냉전기의 주전장을 생각하면 이건 제가 생각해도 너무 나갔어요.

#765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28
캬루든 심지어 알코올 박약 옐친이든 친서방은 다들 할려 했잖아
친서방 수그리기 로마-러시아는 정석적이고 해야만 했던거고 x력제 이런거 필요한게 맞으니까 리롤할 이유가 없음
일본이 이상한거야 걍
#766사체◆HU365l1CT.(qx.YyneiYA)2022-03-04 (금) 07:28
+ 한일기본협정은 심지어 돈받고 "외교관계 정상화"였다.
#767사체◆HU365l1CT.(qx.YyneiYA)2022-03-04 (금) 07:29
발언력이 약하다 약하다 하는데.

당시 미국도 한국 없이 일본만 갖고는

소련 견제 못한다는 기본적인 머가리는 탑재했어.
#768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29
냉전기 일본 항모는 무리고
기껏해야 부시 왜바마 트럼프때
경항모 가는거 정도?
#769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31

평화헌법이 백기사 사건 이후 폐지되었고

그 직후 터진게 코리아 게이트라는걸 고려하면 2010년 무렵.

그럼 일본이 정규항모를 언제부터 굴리기 시작했는지 따져볼까: .dice 2011 2019. = 2018

#77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1
2018
낫다
#77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2
핵잠도 동시? 아니면 이제 is 발 오버테크 첨부해야되서 2020 현시간대?(주인공 활동시기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요소라던가)
#77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32
대략 여기서는 이즈모급이 진짜로 경항모고
그걸 기반으로 2018에 정규항모인가
#77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4
오늘 스타트때는 추가적 뒷설정 설명고 함께 잠시 세계선 수정이 있겟군
#774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35
최소한 한국도 핵잠에 경항모는 만들었겠구만
#77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35

정규항모가 2018년이라. 이름은 쇼카쿠급이라고 해둘까.

◆경항모: .dice 2010 2017. = 2014년부터 운용

◆핵잠수함: .dice 2011 2019. = 2016년부터 운용

#77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6
그럼 이참에 한국의 경항모와 북한 통일년도도 대충이나마 보는게?(이미 본편에서 통일 여부나 상황은 다 굴렸으니 연도만)
#777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36
>>766
그 돈이 상대적으로 헐값(?)이었던 것이 컸지
#77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6
경항모 2014
핵잠수함 2016
정규항모 2018
등차수열식 테크트리 퍄퍄퍄퍄
#77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7
>>777 근데 그게 정규나 경항모(?)까지 주고 뭐고 하는건 1세계 어지간히 좃박았다 해도 어림도 없다라는 뜻일듯
#78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7
여기서는 특히나 더
#781이름 없음(YNNNYGRswE)2022-03-04 (금) 07:38
>>775
OTL이라면 503 시절인데 목 붙어 있냐

순실치킨이 진짜 바리공주나 멀린급으로 영험한 마술사여도

푸른기와집 맨날 시위대로 들끓었겠는데?
#78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9
그리고 개 뻘소리만 부시 임기자체는 2009 2월까지지만 (여기서는 진짜로)잽배마의 180도 정책전환이라던가 정건교체를 보면
2007 2008년은 레임덕이나 사실상 부력제짓은 못했을거 같고
#783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39

아무래도 일본은 징병제 때린 느낌이 드는데.

#78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39
>>781 통일된 년도에 따라 다르지만 솔직히 죄수번호는 아닐거같기도 하고?
#785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40
2011년도에 동일본 대지진이었는데
2014에 경항모 2018에 정규인가
진짜 일본도 억지 우익뽕 아니면 자민당 유지가 안되나 보구만
#78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0
>>783 평화헌법 나가리 이후에? 흠... 자위대 헬 군부조리의 전국민 습득 10년차라... 흠...
#78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1
>>785 2010년 is사태로 이후로 더 맛이 가는 세계정세를 보면 억지 우익뽕을 거의 만능으로 느끼지 않았을까?
#788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41
아무래도 백기사 이후 평화헌법 폐지되고
동일본 씨밤쾅 당한 뒤에 징집제라...
억지 우익뽕 아니면 견디겠나
#78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2
근데
좀 헛소리지만
is코어 관련 기술 적용이란게 10도 안되서 개발되고 후다닥 적용이 된다는게
타바네나 망국쪽이 일부러 뿌린것도 있는건가?
#7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43
그렇겠지? 타바네는 망국기업에 대응해야 하고, 망국기업은 오히려 IS가 신냉전의 중요한 주축으로 올라오는 게 목적이니까
#79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3
2010 이후 is코어 없는 국가들 식민지처럼 더 빨아먹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급격하게 징병제든 우경화든 돌릴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79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44
진짜로 대지진 복구도 반쯤 포기하고 억지로 세계정세 이용해서 우익뽕으로 자민막부 유지하려는가 본데....
#79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4
그럼 한국 통일전쟁은 거의 is 1세대 만들자마자 바로 투입한 최후의 정규 재리식vsis+재리식인가?
#794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44
이거 억지로라도 비국민 운운하면서 민주세력들 때려잡고 있겠네
#79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45

갑자기 한국 해군이 궁금해진다

◆경항모: (1. 없다 2. 있다 .dice 1 2. = 2)

◆이지스 구축함(이란 이름의 순양함): 기존 3척에 + .dice 3 8. = 3

◆아스널쉽: (0. 있다 1~3. 없다 .dice 0 3. = 3)

#7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45
그런데 징병제의 부활도 난제인게, 일뽕에 절여져 있으면서 정작 그 일뽕망상 현실구현에 들어가는 희생은 기피하는 놈들도 상당수지 않나?
#79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6
2020기준 만 16세(아님 15세)일 이치카나 호우키 교육은 어....

포기(해탈)
#798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46
치안 유지법이 특정 비밀보호법과 셋트로 통과되었겠구만
#79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6
경항모는 다행히 있는데
구축함 최소?.
....
#8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47
이걸로 되나...? 결국 항모는 호위전력의 구비가 관건인데
#80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48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도 죄다 전국민 징병제 및 is적성검사 열심히 돌리고 아주 볼만하겠구만
#80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50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is국과 비 is국간의 재래식vsis전(+보조 재래전력)이 너무나도 활발히 펄쳐졌겠고
#80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51
몇년간은 모든 커뮤니티가 이름만 다른 군갤이 됬겠구만(쑻)
#80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52
일본도 당당하게 전국민 주민등록증과 지문을 찍는건가(착란)
팩스나 상대적으로 빈약한 정부전산망 이런건... 뫄 보정이라 하고
#805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54
너무 현실보정하면 일본은 평화헌법 해제해도 항모도 제대로 못 뽑고 못 굴리는 등신이 될수도 있어서
#8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55
아마 IS 오리지널 코어와 그에 따른 기술적 진보가 드디어(...) 일본정부가 아날로그식 행정망을 갈아치울 정도의 역량을 확보한 모양이지.
#80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56
토끼와 낙지가 강림하사 일본 통신망도 다 갈아엎어졌다고 생각하고

진짜 호우키 다이스 안굴렸던거 같은데 진짜 모르겠다
#8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56
게다가 그 타바네 박사의 고향이라는 위상 때문에라도 이걸 갈아엎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을 수도 있어. 물론 그 과정에서 엄청나게 잡음은 있었겠다만 대일본제국( )이 그거 신경 쓸 리가-
#809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56

◆이걸로 충분하냐?: .dice 0 9. = 1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지스 구축함 .dice 2 4. = 4척 더 건조 중이다. 잠시만......
4~6. 1+핵잠수함을 더 끼얹어야지......
7~9. 4+일본이 정규항모를 굴린다고? 그럼 우리는 러시아와 로마 메타로 간다

#8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7:57
굴릴 수록 더 나락이 되고 있는데...
#81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57
다갓 네이놈
#81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7:58
핵잠은 그냥 있을걸
결국 핵잠 없으면 정규항모 상대하기 힘드니까
#81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58
>>810 세계 자체는 걍 적당히 씹망되는 맛에 보는거 아니여쓰메(아무말)
#81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7:58
근데 7은 뭔뜻인강?
#815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7:59

>>814 한국산 키로프급 등판의 알림

#81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00
>>808 이건 충분히 그럴듯하다
#81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01
근데 일단 추가 보정 없으면 2020기준 한국은 진짜 미쳐가고 있을 수 밖에 없는데...
#81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02
다른나라하고 다르게 한국은 과영 is해외파병이란게 학원을 제외하고 얼마나 있을까...
#819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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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일본 정규항모 1호 2호의 모습(아무말)
#820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05
Attachment
이 세계 한국은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
정말로
#8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06
아니... 일단 다 그렇다 치고 도대체 88개의 코어를 배분 받은 최소한의 근거는 어디로 간 거야(먼산)
#822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8:06

하이급으로 펜리어 굴리고 로우급(....)으로 F-35 굴리는게 아니면 위기감 유정천 아닌가 이거.

#8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07
중국이야 어차피 자기 노리는 코어 갯수는 별다를 게 없으니 오히려 득 본 셈이라지만 아예 자기 게 깎인 셈이나 다름없기까지 하니 지금의 일본이 이 결정에 난리도 보통 난리가 아니었을 텐데.
#824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08
이제 누가 우리나라에 스톤헨지 깔자 해서 1200미리 레일건 설치 시작하면 외교분쟁 이벤트인거지?
#825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12
이제 이치카 졸업하면 군대 가야한다고 미소기에게 한탄하듯 말하는건가
파일럿이라서 공군으로 빠지려나?
#82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12
그러고보니 일본 북방은 아무 일 없음? 아니면 여기선 일본이 어그로?
라고 할려 했더니
아니 영일동맹이고 공동 훈련한다는 꼬라지보면 일본이 배띄우고 전투기 띄우고 is띄우겠구나
#827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13
오늘도 쿠릴열도와 독도 근해와 캄차카 반도는 훈훈한 각국 해군들의 실전같은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828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15
이 세계의 일본 해군 총기함 이름은 야마토 나가토 미카사 이 셋 중 하나겠다
#82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16
이런 상황에서 중국이 북한 지분 씹창이여도 이어도에서 꼴깝을 안떠는게 다행인가
아니면
홍콩(어쩌면)이나 남중국해때문에 정신이 없는건가
#830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8:16

>>826 일본 연합함대, 미국 제7함개, 영국 동양함대가

남해에서 훈련하는 훈훈한 장면을 보여드립니다

#83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18
>>830 남해?
그러니까 일본의 남쪽바다인 태평양이 아니라 제주도나 대한해협 있는 그 남해?
#832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18
아마 영국의 태평양 함대 모항은 홍콩이라는 확신이 들었따
#83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19
중국이 이어도니 뭐니 개지랄할때가 절대 아니구만
#83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19
서해 남해 걸쳐서 한다면 이건 뭐;;
#835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21
>>832 동양함대 모항이 거기면 중국 발광 다이죠부?
#836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08:21
Q. 동해 남해 서해 삼면의 바다 모두 깽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때 아루의 상태로 올바른 것은(배점 ; 해군의 명줄)
#83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23
이건 그냥 한국이 말만 코어 88개받은 1세계 국가지
걍 피치공준데...
#8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23
이 정도가 되면 세계가 일단은 안 망하고 있다는 것은 그냥 한국이 참고 살고 있다인데, 이거 국내 불만 감당이 되나...??
#83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26
일본이야 일본한다 치고
미국, 영국은 대체...
태평양도 아니고 남해훈련은 진짜;;
#84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27
설마 지들딴에 한국이 여전히 영미또한 otl의 1세계적 동맹이라 여길거라 생각할리는 없을테고
#841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8:27

◆수상함 전력이 부족하다: .dice 5 16. = 16

1. 중국(중국)
2. 미국 제7함대와 영국 동양함대 백업 받는 연합함대 상대로 싸움이 가능한가?
3. 대신 핵잠수함 보유수는 연합함대보다 비교우위니까....
4. 그 만큼 공군에 왕창 투자하고 있으니깐

#84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27


적절한 크리

#843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28
...아 이거 그거다
메탈기어
#8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28
아니 진짜 뭐가 있어야지만 지금 일본하고 동일 코어 수 받을 수 있는데, 여기서도 꼴으면 그냥 리셋 돌려야 함...
#845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29
IS로도 추적, 격추 못할 핵투발 수단
#846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8:34

오(오)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하이급이 F/A-33 펜리어고, 로우급이 F-35 라이트닝이라는 미친 케이스(에이스 컴뱃 찍으세요?)
4~6. 1+핵잠수함 전력은 연합함대보다 우위에 있다
7~9. 4+키로프급 메타 가즈아아아아아아

.dice 0 9. = 7 + 1

#84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35
드디어 풀콤
가자아아아아
#848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35
다시 정신쇠약 피치에서 죽창피치로 돌아왔다
#8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36
이거 하는 거 보면 나중에 로우급은 크픅스 보라매로 갈겠구만. 미국을 못 믿을 상황이니.
#8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37
핵잠 전력이 우위라는 말은 양과 질 모두의 우위라는 뜻?
#851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8:39
그런데 종합전력은 연합함대보다 밀리는게 오히려 정상이고 다행일거임
IS기술력을 통한 생산성 증대를 감안해도 지금 일본 연합함대는 그거임
[아베노믹스의 결과물]
#85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40
>>851 그거 2머전의 누군가가 떠오르는데(...)
#853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8:41

공군은 에이스 컴뱃을 찍고,

해군은..... 한국산 키로프급이 있고 핵잠전력은 우위니까 구소련군 메타인가.

이러면 대충 버틸만하지. 나는 죽어도 너도 죽일 수 있다 메타니까.

#854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8:41
동일본 대지진 쳐맞고도 헌법 해제이후 4년 간격으로 경항모에 정규항모?
아베노믹스의 무제한 양적완화의 결과물일 가능성이 높음
#855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42
한가지 정보
펜리어 그거 전투기 아님 공격기임
#856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43
근데 광학 포함한 스텔스까지 달고 충격파 미사일에 VTOL임
#857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8:43
군대를 늘려서 군수산업을 중심으로 다시 내수시장을 키운다.
아베노믹스임
그리고 지금 폭주하는건 그 아베노믹스의 한계 때문에 폭주하는거고
#858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43
거기다 스피드는 최대로 땡기면 자기가 쏜 미사일도 앞지름
#859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8:44

>>855 전투기용으로 만들었다고 해두죠.

솔직히 원작에서 묘사된 그 말도안되는 미친 물건이 일개 공격기일리가

#86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44
>>857 아무리봐도 콧수염짝부랄 논린데...
#861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44
그래서 사실상 분류는 멀티롤 전투기더라
#862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8:45
징집제 때린것도 당연함
경제 대침체로 프리터해버린 청년들을 모조리 군대로 밀어넣는거고
#86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46
일본의 만 15세 소년 소녀들의 정신상태가 도대체 어떨지...;;
#864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8:47

사실 일본도 일본이지만 중국도 문제입니다.

아니, 이쪽이 더 심각할거예요.

공산당이 OTL보다 자국의 민족주의적 열기를 통제하지 못하는데

슈퍼 러시아 때문에 위신이 밀리고 있으니원.

#865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8:47
그야 영국과 미국(망국기업) 신용 보증 해준다니까
카드 긁어야지
#86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47
>>864 거긴 슈퍼러시아....아...
뭔 마경이지
#8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48
설마 진짜 군벌시기나 후한말 재림 같은 건 아니겠지(?)
#8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8:49
그러니까 잘못되면( )
#869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49
...요컨데 중국이 진짜 건드리면 터지는 풍선과 같은 상태?
#87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49
분열보단 통합된 중화공산낙지얘기할려는듯
#871지도닦이◆ZJr7vLQwqA(rVv5CX7STM)2022-03-04 (금) 08:50

일본은 내부 개혁으로 바쁜 미국이 밀어주고 부활한 대영제국이 백업하면서 동남아 뜯어먹으면 어떻게든 활로가 생기는데,

지금 중국은 슈퍼 러시아 때문에 군사력도 밀려, 외교도 밀려, 북한도 빼앗겨, 사실상 경제규모 빼면 남아나는게 없어요.

#872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51
>>871 그렇네 원조 낙지에 비해 물주가 빵빵하네

중국은 어쩌냐;;
#873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51
이러면 중국 혼란 일어난 틈 타서 링인이 어머니 구하는 이벤트가 나오는건가
#874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51
토끼할배 맞짱과 별개로 국가적 정책은 일본지원이긴 했었지...
#875이름 없음(XHD5X3GHPA)2022-03-04 (금) 08:52
요컨데 지금 중국은 그 망국기업도 아 이건 좀 하면서 손사레 치는 놈들이란거지
#876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52
그럼 어떤면에서 군비 저지랄 엄마죽은 군대 징병제를 굴리고도 원역사적 경제 순위 유지 이유가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데
...
중국은...음....
#877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53
러시아 경제 합작도 한국이랑 크게 하지 중국 뭐시기는 웃기지도 않는 말이고
#878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8:54

내부 개혁으로 바쁜 미국,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물주요,

구일본제국과 달리 기본 체급 빵빵한 신일본제국의 국력이 있으면

지금의 해군력과 경제순위 모두 가능하죠.

물론 평화헌법이란 리미트를 풀었으니 사회적 분위기는 음......

(외면)

#879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55
인도 > 그 일본 지원해주는 영국스피어
헬남아 > 일본과 나눠먹는 스피어
중앙아 > 그런게 어디있어 러시아공화국인데
한국 > 한국
............................
#880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57
아프간 > 페르시아(응 미국)

중공 : 퉷(퉷)
#881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8:58
시위하는 비국민은 남녀가리지 않고(?) 모두 대일본제국 해군육전대의 아쎄이가 되었으니 이또한 경사일 것이다
#882지도닦이◆ZJr7vLQwqA(Qp/2seooo6)2022-03-04 (금) 08:59

그야말로 3차 대전을 앞두는 정세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경지.

어쨌든 오늘 연재는 7시 30분입니다.

#883이름 없음(yOlH/g6Tok)2022-03-04 (금) 09:00
ㅇㅇ 잡담 다이스 ㅅㄳㄱ
#8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9:01
흐음흐음- 어쨌든 IS 오리지널 코어와 이를 기반으로 한 양산형 코어의 등장 등으로 세계 각국의 군대의 모습은 점점 마경이 되갈 것만 같군, 본편에서 기회 될 때마다 다뤄보는 것도 좋을 지도?

물론 처음엔 기존 재래식 병기에 적용부터 시작했겠지만.
#885이름 없음(3rsyfqolts)2022-03-04 (금) 09:07
일대일로도 축소될 중국이 성장세 이어갈려면... 부동산 버블 수준이?
#886이름 없음(1ye8iI5lJs)2022-03-04 (금) 09:11
사실 불쌍한 대만은 8 코어짜리라서
일본에게 등골이 빠져라 빨아먹히고 있을것
#887지도닦이◆ZJr7vLQwqA(sQcXwp5Df.)2022-03-04 (금) 09:16

>>886 8코어도 안됩니다.

6코어예요.

#8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09:26
대충 중국이 다시 분열기거나, 아니면 공식적으로 국가사회주의(...) 국가가 되거나 둘 중 하나군.
#889지도닦이◆ZJr7vLQwqA(sQcXwp5Df.)2022-03-04 (금) 09:48

으어어어어어어어어

뭘허지이이이이이이이이

#8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10:01
뭘 하긴, 30분 남았어, 몸풀기라도 해(?)
#891이름 없음(Sg.tU.8eOk)2022-03-04 (금) 10:03
amd보다 코어가 낮다니
#892이름 없음(.4EfL97byo)2022-03-04 (금) 10:04
오늘굴린거 정리라도 해...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C5eLx6yxQ)2022-03-04 (금) 10:08
가만, 임해학교 행사는 1학년만이던가, 그러면 이걸 대체하는 이벤트는 결국 히로인을 모두 다루게 되겠군( )
#894지도닦이◆ZJr7vLQwqA(sQcXwp5Df.)2022-03-04 (금) 10:11

대충 오늘 굴린걸 정리하면 이렇게 되겠네

◆러시아의 X루 대통령과 로마의 노엘 총리는 서방세계가 전혀 예측 못한 이레귤러였다

◆EU와 NATO의 동유럽 확장 실패, 노엘 총리의 NATO 가입 거부로 한때 서방세계와 러시아는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X루 대통령은 시종일관 친서방 정책을 유지해 서방세계의 경계를 불식시키려 노력했다

◆미국의 클린턴 행정부는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경제 재건 정책을 단행, 이는 양국의 폭발적 경제성장의 주요한 밑거름이 됨

◆그 결과 오바마 행정부가 러시아를 견제하려고 시작했을 때는 이미 늦어버린 상황

◆러시아에 대한 견제심리, 너무 늦어버렸다는 오바마의 조급증, 그리고 망국기업(하이드라)의 공작이 결합된 것이 평화헌법 폐지

#896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4 (금) 15:04
타키온이 이기면 위닝 라이브를 볼 수 있는 건가
#897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4 (금) 15:05
AA는 키마리스로 가야만
#898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4 (금) 15:05
안-착
#899시키냥◆tr.t4dJfuU(Gq/RxZA4ic)2022-03-04 (금) 15:06
폴스키뾰이폴스키뾰이
#9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4 (금) 15:07
안착- 도대체 미소기는 뭐였을까(철학)
#901지도닦이◆ZJr7vLQwqA(DUgPeA5OLQ)2022-03-04 (금) 15:11

잠이 오더니 갑자기 온 몸이 으슬으슬하다.

#9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4 (금) 15:12
그거 보통은 감기기운이긴 한데...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4 (금) 15:15
일단 임해학원 대체 이벤트면 현 작중 시점서 정확히 어느 정도 시간 뒤인 겨?
#9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4 (금) 15:16
그러고 보니 일단 현재 작중 시점이 어찌 되는지부터 좀 아리송한데, 살짝 특정해줄 필요는 있을 듯.
#906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4 (금) 15:17
지금 라우라전 이벤트 직전일걸
#907시키냥◆tr.t4dJfuU(Gq/RxZA4ic)2022-03-04 (금) 15:19
지금 시점은 라우라랑 샤를이 전학오는 2권 초반 부분?
반대항시합인가 그 파트에 들어가는 시점
#9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4 (금) 15:20
아니 그게 아니라 대충 며칠 쯤 되냐고( ) 2020이 시작 시점이라는 거 외에 느껴지는 시간 경과가 너무 고무줄이라서 그래( )
#909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4 (금) 15:22
아직 1학기도 안 지났어
#910시키냥◆tr.t4dJfuU(Gq/RxZA4ic)2022-03-04 (금) 15:23
1학기랄까 1분기도 지나지 않은 시점일걸 아마
한 2주 정도 지났을려나
#9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4 (금) 15:24
2주 가량.... 사건의 밀도를 보아하니 이 어장도 역동적으로 돌아가겠군(?)
#912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4 (금) 15:42
>>900
우리는 그걸 인싸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913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4 (금) 15:46
오늘같이 1000이 튕기는 걸 방지하는 차원에서

미리 제가 생각하는 1000후보들을 올립니다

가/부 여부를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1) 영국 여왕 대리 AA는 벨파스트(벽람항로) 그녀가 망국기업의 후원자/흑막일지 아니면 꼭두각시일지
오월동주 관계일지는 다이스로 결정

2) 안심원(메다카 박스) 등장. 미소기의 전 여친이자 현재 국정원에서 미소기 전담 팀으로 배정되었다

3) 교황령 대리 AA는 로라 스튜어트(어마금). 교황령에 나폴레옹 3세 때처럼 엘랑군이 주둔해 있는가?
#914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4 (금) 15:47
안심원... 아지무 나지미... 별명은 지지미로군(아무말)
#915이름 없음(T/xKTtqrv.)2022-03-04 (금) 16:56
만약에 1대1 대결이면 아그네스가 존시나 불리한게
AIC가 극상성임
#916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0:14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917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0:17

현실 러시아를 보다가 이 어장 러시아를 보면 괴리감이 너무 씨게오는 것에 관해서.

#918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0:24
>>917
우크라이나 하나 못 미는 눈 내리는 나이지리아

VS 파란 스킨 씌운 소련

이니 킹쩔수 없다
#919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0:25
>>917

>>913
의 1-3 항목에 대해 가/부 알려주면 1000 달때
도움이 될 듯 함여
(어제 조지원 마나카 1000 튕긴 참치)
#920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0:27
러뽕의 러시아와 현실의 러시아는 같은게 아니야

현실,상식,당연, 모조리 패배했다
#921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0:38

>>913 2번은 배제. 주인공의 전 연애관계는 마경입니다.

한때 러뽕을 빨았던 사람으로서 현실의 러시아를 보면

X녀촌에서 만나 망가질대로 망가진 첫사랑을 보는 느낌이예요.

#922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0:59

심심-

#923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1:06
그리고 AIC가 상성이라고는 해도 상시 전방위 발동형은 아니니 직접 타격은 안된다고 해도 AC의 플래시 로켓 같은걸로 시야를 마비시킨다음 공격하면 파고들 구석이야 얼마든지 있지 않을까

#924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1:09

아그네스의 IS는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

(고민 중)

#925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1:11
뭐 위에서 그렇게 적긴 했고 폴란드+원본 AA가 우마무스메라는 점에서 랜스 차징하는 근접기라고 모두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같지만
근접이 아니라 원거리형이라고 나오면 위의 예상은 휴지통에 넣어야겠지
#926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01:12
랜스 쓰는 메카중 최근에 나온게 건담 키마리스 있지
#927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1:12
저도 천 가부 확인 가능한가요?
저번에 밀었던 전 내용은 이러한데

>>1000이면 주인공에게 어장주가 필요하거나 주고싶은 버프(스탯, 능력, 아이템 상관없음, 단 디메리트 없는 걸로)
10가지 고른 다음 다이스로 하나 뽑아 준다.(동롬 기둥서방어장 마지막 천인 트레잇 다이스와 비슷)
단 뽑지않고 그냥 10가지 항목을 예시로 보여주기만 해도 OK. 애초에 이번어장 1000 버프 허용범위(종류와 수치)를 알고 싶어서 한거라...
안될 경우 전투나 그에 준하는 상황에서 각성이나 존과 비슷한 상태일시(트랜잠 포함) 주인공 AA를 아무로 레이로 상황종료까지 변경
그것도 안될 경우 미소기 담당부서 내 미소기의 보고, 연락, 상담역 포지션에 양문리(楊文里, 은하영웅전설) 등장
#928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01:13
설마 원거리형이면 샷 랜서 쓰는 크로스본 X2 있고
#929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14
>>921
그러면

>>913
의 1번과 3번은 가능하다는 것으로 알면 될까요
#930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1:16

>>927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현 어장 시스템에서 트레잇 시스템을 적용시키기가 어려워여

>>929 댓츠 롸잇

#931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1:19
>>930 트레잇일 필요는 없지만(아이템이나 스킬도 문제없음) 능력버프 자체가 힘들다는 거네요
#932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23
>>930
ㄳㄳ염

그러면 일단 다음번 어장에서는 1000으로 엘리자베스 2세(?) 벨파스트를 노려야겠군
#933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1:23
그럼 2번과 3번은 괜찮다고 봐도 될까요?
#934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1:25

>>925 어장주가 생각하는건 말씀하셨다시피 랜스차칭입니다. 이름은....윙드 후사르나 울란이라고 해둘까

>>931 사실대로 말씀 드리면 반영하기가 어려워요.

#935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01:26
Towarzysz husarski
토와르직 후사르스키?
이렇게 읽는거 맞나?
#936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01:27
아니구나
토바쥬식인가
#937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1:28
>>934 그런가-
#938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28
>>881
아근출 병장님...
#939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01:29
토바지시 후사르스키
이게 정식 폴란드식 명칭이구먼
#940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29
>>933

ㄴㄴ 어장주는 미소기의 전 여친 등 연애관계는 안된다고 했으니

1) 영국 여왕

2) 교황령 상황 확인

이 괜찮은 것
#941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1
폴스키 히로인이 라우라를 이긴 후 기념 공연(아무말)
#942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1:31

학년별 토너먼트 대회 끝나면 임해학원을 대체할 1학기 슈퍼 이벤트가 대기 중.

1학기 슈퍼 이벤트가 로마 정권교체 겸 쿠데타 방지 미션이니까

임해학교 비슷한 학교가 세바스토폴에 있다고 해둘까나-

#943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2
근데 늘 궁금한 거지만, 아무리 패션은 자유라지만

일상에서 저렇게 소매가 쓸데없이 긴 옷을 입고다니는 사람이 있어...??

무슨 중국황제도 아니고 말이지(폭언)
#944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1:32
>>940 아 저는 >>927 문의한 참치입니다
#945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3
>>942
그럼 세바스토폴에 러시아 국내 IS 파일럿들 훈련소가 있다고 하고

블라디보스토크는 국제 IS 파일럿들 학교라고 하면 될 듯?
#946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01:33
저거 평상복 아님.
승부복이라고 경주용 의상임
#947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3
한국의 IS 파일럿들은 일단 공군 소속일테니 다 진주에서 기본적으로 구르고

그 중에서 톱급들을 뽑아서 블라디보스토크의 국제 학원으로 보내는 거겠지?
#948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4
>>944
아 ㅈㅅㅈㅅ
#949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5
>>946
라/우/라 한 후에, 옷 갈아입고 와서 한다는 치밀한 설정(아무말)
#950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8
아 그리고 어장주님 혹시 1000으로 이것도 가능할까요?

1000으로 2020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에 대항하는 공화당 후보는 존 볼턴이다

대리 AA는 엘렌 베이커(뉴호라이즌)

/A・0・記号/N/NEW HORIZON/【エレン・ベーカー(Ellen Baker)】
#951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39
일단 로마 뒤엎으면 프랑스 여론도 동맹의 역전 느낌으로 뒤엎을 수 있고

거기서 미국도 뒤엎으면

영-독-일 VS 미-러-프-롬이라서 해볼만 할 듯
#952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1:40
그런데 겨울양과 아그네스처럼 아이돌역을 하는 IS파일럿이 나라당 최소 한명씩은 있다고 할 때 로마는 어떤 상황이려나?
벨벳은 무리로 보이고...
죄다 현역 군인중에 있는지 겨울양 처럼 학생중에도 한명 있는지
아니면 춤추고 노래하는 십일세기 수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953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40
에르도안이 영국인(망국기업 영국지부 MI6 소속)한테

하일 하이드라 하는 장면이라든가 MI6가 건네준 연설문대로 대본 읽는 태블릿 PC(?)라든가

동영상을 따서 인터넷에 올리면 콘티 시민들 다 횃불 들고 집정관 사무실로 몰려올 듯
#954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41
>>952
죄다 11세기 수녀면 에르도안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거야
#956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1:42

문제는 프랑스가 반러, 반로마 기조에 입각해 EU와 NATO에 상당히 적극적이란 말이죠.

#957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44
그리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나 CIA 국장이 하일 하이드라 혹은 God Save the Queen 하는 장면이나

아님 네오나치(독일 연방군/망국기업 독일 지부)와 접선하는 장면을 뭐 공개적으로 터뜨린다든가

모사드나 로스차일드, 모건 같은 유대계 월가 자본가들한테 뿌리면 핵폭발 일어날 것 같은데!
#958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45
모사드는 당장 네놈추 메타로 CIA 국장,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모가지 따려고 들 것이고

유대계 월가 자본가들은 토끼 할배한테 개혁을 적당한 선에서 멈추거나 완화해준다면

홀로코스트의 원수들을 박멸한다는 점에서 도네 해준다고 협상할 수도 있을 것이고
#959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1:46
프랑스는 망국기업의 유럽침투상황을 인식했을때 반응이 궁금
#960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46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나 CIA 국장이 하일 하이드라 혹은 God Save the Queen 하는 장면을

인터넷에 뿌리면 안티파와 프라우드보이즈가 손잡고 미국 전역의 코끼리 당사와 랭글리(CIA 본부)를

점령하려고 봉기하는 걸 볼 수 있을지도 몰라(팝콘)
#961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1:47
그 핵폭발이 망국기업 암살자들의 입막음용인가

그런데 자기들이 비밀의 유출될바에야 IS의 폭주라는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과격한 방식으로 일을 저지르면 과연 어떻게 될까

#962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47
>>959

마카롱 : 흑흑 드골 장군님...당신의 말이 옳았습니다...에르도안을 내쫓고 정권 교체가 된다면

로마-러시아 코인을 탈 생각이 있다!

르펜 : 역시 미게르만은 믿으면 안 되는 거였어! 영국/미국/독일 대사는 Perosona Non Granta나 쳐먹어라!!!
#963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1:48
희망루트면 월가 자본가들이 토끼할배에게 무릎을 꿇더라도 낙지좀 잡아달라고 고개를 숙이는거고
절망 루트면 토끼 할배 잡자고 낙지와 악마의 동맹을 맺는 것이고
#964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48
>>961
미국/로마 대선 -> 미국/로마 내전으로 진화하겠지 모(팝콘)
#965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1:50

>>953 그 경우에는 투 트랙으로 가야죠.

간접적으로 KGB를 통해 현지 유력 세력과 연계하면서 동시에 쿠데타 전력 제압까지.

다만 여기에는 조건이 있죠.

"러시아가 직접적으로 로마에 영향력을 투사하는 모습을 심어주지 않을 것"

#966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50
>>963
슈뢰딩거 : (흡족)
#967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1:50
망국기업/CIA/MI6의 중대한 비밀을 보도하기 위해 가다가 공중에서 갑자기 나타난 IS를 탄 암살자가 따-악

#968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50
>>967
매드 토끼 : 하지만 어림도 없지!
(존시나 쩌는 4세대 IS를 들고 오며)
#969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1:51
러시아가 로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다만 "우연히"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서 "어쩔수 없이" 문제해결하는데 러시아의 대표후보생이 참여하게 되었지만
이것은 "우연"이 겹친 결과입니다
#970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51
>>963
아니면 둘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일단 중립을 지키기로 하고
대신 1mg의 양심이 있기에 모사드(이스라엘 국정원)한테 정보를 넘겨준다든가?
#971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53
사실 토끼할배 입장에서도 월가 조지는거 일부 후퇴하더라도 대영제국이랑 네오 나치 털어먹고
그 돈으로 따갚되하면 복지할 예산 나오니 좋지 않을까(아무말)
#972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54
그리고 CIA에서 하이드라(망국기업)에 포섭된 애들 다 쫓아내면 일자리도 그만큼 창출되고 좋네!
#973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1:55
>>969
그리고 그 연설을 전직 대통령, 블라디미르 캬루가 하는 거지?
#974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1:58

제일 골 때리는 점은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되고

팔라비조가 중동과 남아시아의 악몽이 되면서 제1세계 진영의 크기가 무식하게 넓다는 것.

남북아메리카 대륙 + NATO + 커먼웰스 + 프랑코포니 + 일본 + 동인도 제도......

어휴, 크기도 오질나게 커

#975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2:00
내가 빠는 러-뽕은 대조국전쟁에서 나-찌 파시스트 침략자를 이긴 뽕이지-
그러니 트루-소련의 후계자인 우크라이나를 빠는 것도 러뽕이라 할 수 있다
#976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02
>>974
코기 어장의 신성 브리타니아제국보다 판도가 더 크네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7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2:02
대충 IS 어장에서 러시아군이 베를린 함락했을 때 재생될 브금(아무말)
#978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03
로마 정상화시키고 프랑코포니랑 미국을 뜯어내서

러-롬-프-미-한 VS 영-독-일

이렇게 가야만

중국?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라고 해
#979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04
>>977

동독 : 러시아 점령지 / 서독 : 프랑스 & 미국 점령지

와! 다시 분단!

(폭언)
#980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05
영국도 다시는 힘 못 쓰게 북아일랜드도 아일랜드에 합쳐주고 스코틀랜드랑 웨일즈도 독립시키고

잉글랜드에 왕정 폐지 투표 실시하자구 (아무말)
#981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2:07
Attachment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푸른색이 '자유주의' 제1세계

분홍색이 '자유주의' 제2세계

진한갈색이 중립 내지 분쟁지대

#982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2:08
그러니 갈색 부분이 3차대전 뇌관이라고?
#983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2:15

>>982 즈엉답콘.

특히 남중국해, 한반도, 이탈리아, 중동이 그러합니다.

#984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29
베네수엘라, 쿠바, 브라질은 따로 노는 건가
#985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30
여기서 쿠바 미사일위기 양상이 전혀 달랐을 것 같은데 말이지

OTL에서는 그리스, 터키가 다 친서방이라서 거기 있는 미사일들 철수 하는 대신

소련도 쿠바의 미사일들 치우는 기브 엔 테이크로 결국 마무리지었는데 말이지!
#986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31
참고로 쿠바 미사일 위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참치는

영화? D-13을 권유드립니다

대학 시절 전공 수업때 본 띵작임
#987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32
여기의 인도는 너무 홍차한테 빨아먹혀서 아준 전차로도 모자라서 아준 전투기, 아준 군함도 있을 것 같다
(폭언)
#988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2:39

오늘 연재는 3시에 시작할 예정.

어떤 막장이 날 기다릴 것인가

#989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2:45
양자-세계를 관측할 시간인가...
#990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2:50
그러고보니 전작 이현식 처럼 이번에도 주인공 가족 관련이나 대학전공 등은 그냥 넘어가려나요?
연애이력은 뭐...
#991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2:52

>>990 커뮤 소재로서 쓸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연애 플래그 관련해서

전작보다는 스트위치 어장에 가깝고요.

#992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53
>>990
주인공의 과거 연애사를 굴리면 예전 사체 기둥서방 어장처럼 리부팅을 해야 하는 수가 있음(아무말아님)
#993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54
괜히 로판에서 나쁜남자/폭군 운운하지만서도 정작 다른 여자들과의 연애/결혼 경험은 없는 남자 찾는게 아님
#994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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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폭군이라면, 어? 이정도는 해줘야지?!?!

로판 폭군은 그냥 조금 얌전한 표트르 대제/루이 14세 정도밖에 안되는 듯
#995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57
>>994 아니면
1만 후궁 가챠 굴린 사마염이라든가 거위 덕후 해릉양왕이라든가
중국 스탈린 주원장이라든가 독일 차르 표트르 3세라든가 (아무말)
#996이름 없음(P54XdNTOnA)2022-03-05 (토) 02:59
망탁조의 중 1명의 와이프로 전생했다면 로판 난이도 ㅁㅌㅊ 일까
#997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3:00
로판에 환생했는데 동탁 아내라네요
#998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3:02

어쨌든 이로써 히로인 5명이 모두 정해졌다

◇벨벳 라스카리나 헬(로마)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러시아)
◇김겨울(한국)
◇샬롯 E.예거(미국)
◇아그니에슈카 타키온 블라스코비츠(폴란드)

위 넷은 캐릭터성 잡혔는데 아그네스는 어떻게할까.....

#999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3:03
양자=상태네
#1000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3:05

원작인 우마무스메에서는 어땠더라.

#1001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