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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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4-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3-04 (금) 15:12
Updated:2022-03-10 (목) 16:21
#0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4 (금) 15:12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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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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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3:14

심심

#2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3:18
원작기준의 속성을 말하자면

괴짜,다른 우마무스메들이 한수 접을 정도의 천재, 덕분에 한번도 전력을 낸 적이 없음,과학자 속성에 실험이 우선시되는 성격,
트레이너(플레이어)를 부르는 호칭은 모르모트, 사실은 유리몸

이정도?
#3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3:22

괴짜라면 어떤 점에서?

#4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3:24
주로 실험의 희생양을 찾아다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속성.
음식에 수상한 약물을 섞는다는식으로 나타나는데 아직까지 공식에서 성공한 적은 없고
#5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3:25
그러니 타바네랑 잘 어울린다고?
#6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3:35

호오호오.

매드 사이언티스트 속성이라고....?

(솔깃)

#7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3:35
미소기쿤 미약을 조심해! 상어 아가미를 조심해!!!
#8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3:48

매드 사이언티스트 속성을 IS 관련으로 살린다면......

IS 기술 관련이면 타바네랑 겹치네 이거.

#9이름 없음(z.FA/zYjQU)2022-03-05 (토) 03:59
일단 라우라와의 라크쉬르 결과부터 확인해봐야 하지
않을까
#10이름 없음(/dnKg0x./E)2022-03-05 (토) 04:23
우마무스메는 골드쉽밖에 모르겠지만 아그네스는 용케 저 속성으로
자기 선조를 괴롭게 한 나치의 후예(?)를 감지하고 몸소 라크쉬르를 신청했네
보통 저속성이면 연구한다고 귀찮아할텐데 얼마나 원한이 깊었으면...
#11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4:24
폴란드인 보고 폴-른 운터멘쉬 드립이라도 쳤겠지 뭐
#12이름 없음(z.FA/zYjQU)2022-03-05 (토) 04:50
>>11
작중에선 이치카보고 싸다구 날리며 치후유는 위버맨쉬인데 넌 왜 그만큼 못하냐고 한게 소문이 퍼져서
뚜껑 열린 것 같지만!
#13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5:12

>>10 암.

조상님이 누군데요

(울펜슈타인 드립)

#14이름 없음(3ieZtS7qkY)2022-03-05 (토) 05:15
그치만 이제 라우라도 이치카에게 반하겠지

이치카에게 왜 반했는지 알 수 없는 히로인으로는 세실리아 라우라 샤를로트 칸자시 타테나시 호우키 링 그리고 치후유가 있다(아무말)
#15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5:25

(현실 러시아를 본다)

(이 어장 러시아를 본다)

(깊은 한숨과 더불어 머리에 혼란이 일어난다)

#16이름 없음(3ieZtS7qkY)2022-03-05 (토) 05:27
이 어장의 러시아는 옐-친이 없는 세계...
#17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5:33

어장을 하면서 슈퍼 러시아의 위엄에 가슴이 웅장해지다가

현실의 64km에 한숨이 꺼지다 못해 뒷목을 잡는 기-적.

푸틴아 푸틴아 러시아를 어따 팔아먹었냐

#18이름 없음(3ieZtS7qkY)2022-03-05 (토) 05:36
당신의 트루-러시아 우크라이나로 대체되었다
키이브 루스 국의 후예 루스끼의 트루-에어 우크라이나
#19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5:40

(거품)

#20이름 없음(J1N0bPCDBE)2022-03-05 (토) 05:44
블라디미르가 푸틴을 물리치고 있다!!!(진실)
#21이름 없음(3ieZtS7qkY)2022-03-05 (토) 05:44
네 이놈 푸틴 블라디미르의 몸에서 나오지못할까!
#22이름 없음(J1N0bPCDBE)2022-03-05 (토) 05:46
>>21 안되겠군. 외부에서 블라디미르를 불러오는 수밖에(아무말)
#23이름 없음(dcsKjObM82)2022-03-05 (토) 05:47
이스라엘은 출산휴가 할려고 결혼하는 여군도 있지 않을까?
#24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05:48
젊은 블라디미르가 늙은 블라디미르를 물리치고 있어요!
루스키들이 "천왕성"당하고 있어요!
T-64가 전장에 나오고 있어요!
^64^!


이게...세계를 두렵게한 소비에트의 후예...?
아 우크라이나도 소비에트엿으니 소비에트VS소비에트구나

이게 레드얼럿의 세계관이었나
#25이름 없음(3ieZtS7qkY)2022-03-05 (토) 05:48
>>22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속삭임)
#26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5:49

푸틴이 러시아를 죽였다!!!

네이놈 블라디미르!!! 어서 러시아를 죽인 푸틴을 죽이지 못할까!!!!

(절규 140%)

#27이름 없음(dcsKjObM82)2022-03-05 (토) 05:49
하긴 레드얼렛에서 스커미쉬로 우크라 소비에트와 러시아 소비에트 싸움 가능하지.... 근데 지금 러시아 소비에트 플레이어가 맛이 갔네
#28이름 없음(J1N0bPCDBE)2022-03-05 (토) 05:50
이렇게 된 이상 늙은 블라디미르를 치우고 젋은 블라디미르를 루스의 대통령으로!!!(아무말)
#29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5:52

젊은 블라디미르를 전 루스의 정당한 차르로!!!!!

(미침)

#30이름 없음(J1N0bPCDBE)2022-03-05 (토) 05:55
블리디미르 : <모스크바 지방정부의 탈나치화 통보>
푸틴 : 뎃!?
#31이름 없음(hpHZHK.t3E)2022-03-05 (토) 05:57
대역소설쪽에서 스토리가 우크라이나 쪽으로 조금 어메이징하게 전개되어도 현실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로 인해
팬들이 "지구작가에게 우리 작가님이 묻지마 폭행당했다"라고 경악하던데...
#32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05:58

현재 절찬리에 폭행 당하는 중.

이게 우리시대의 코미디다!!!!!!

(미침)

#34이름 없음(NbTDZITJZ6)2022-03-05 (토) 07:39
뒤늦게나마 코드기어스 어장 14어장까지 정주행했는데 한 줄 감상.

페코 이 年 도대체 뭐하는 年이지?

이현식 씨가 진짜 보살인데. 어장 처음부터 내가 본 부분까지 페코한테 이현식은 그냥 자신의 밝고 희망찬 가족계획에 도움이 될 도구 A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 같은데.

" 이현식의 조력에 대해 회의를 느낄 정도로 노숙자에 대한 실망이 큰 모양이다? " 님 양심 어디감?

그동안의 다이스 값에 얘가 출중한 전투력으로 가족계획에 도움된다는 점 외에 뭐 이현식을 평가하거나 인간적인 면으로 배려하는건 눈꼽만큼도 없었던 거 같은데. 가족애라는 껍데기 때문에 그렇지 사실 얘도 만만찮은 인성파탄자같다.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5 (토) 09:11
일단 오늘의 전개 중간결산... 엿과, 엿과, 엿과, 엿과... 엿과, 약인 줄 알았더니 엿과,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빠다 크기의 엿과 엿...

절대로 지도를 대상으로 한 악평이 아니야. 지도네 다갓이 이 패턴을 한 두번 보여준 것도 아니고. 그런데 하필 이 상황에서 이 따위일 필요까지 있었는지 다갓이 인간이라면 진지하게 멱살잡고 묻고 싶더라.
#36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9:13

몸에 열이 약간 있다.

코로나 초기 징후인가

#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5 (토) 09:14
음... 열이라... 솔직히 아무리 수칙을 지킨대도 이제는 옮을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니 의심해보는 건 타당한 선택이긴 하지.
#38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09:21

오늘 연재 어쩌지

몸이 완전 티미해서 컨디션 애매한데

#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5 (토) 09:24
스스로 판단해야 할 문제가 아닐지. 솔직히 이 쪽도 방금까지의 전개로 나름대로라도 제대로 된 조언을 기대하기 힘들어.
#40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9:36
점점 수상해지는 치후유...
#41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09:41
정말 이치카가 스콜보고 스콜 눈나 어서 와하고 치후유랑 스콜이 집에서 사이좋게 세계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그러는건가
#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5 (토) 09:42
그나저나 곧 있을 토너먼트에서 솔직히 승리만을 바라본다면 아그네스 이외를 고르는 게 맞긴 한데, 그렇게 해서 얻은 승리를 승리라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까지 잠시 도달할 정도의 전개였다.

개인으로써는 결론을 냈지만, 얼마나 많은 참치가 같은 생각일지는 가 봐야 알겠지...
#43이름 없음(xhj1gV6vQ6)2022-03-05 (토) 09:55
솔직히 말해서 미소기의 캐릭터성을 생각하면 지든 어쩌든 그게 무슨 상관이겠냐고 페어를 짤 거 같아
#44이름 없음(xhj1gV6vQ6)2022-03-05 (토) 09:57
IS성능차는 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그네스가 미소기와 손발도 못 맞출 정도의 실력도 아니고
페어경기인 만큼 너무 성능만 따질 필요는 없지 않을까
#45이름 없음(xhj1gV6vQ6)2022-03-05 (토) 09:58
스포츠 청춘 학원물(?)인 IS답게 가는게 좋지 않을까
#46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10:03

검사 해보니 단순한 감기몸살이다.

연재는 상황 봐가면서 따로 공지할게요

#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FFkwxyNvg)2022-03-05 (토) 10:04
조심조심혀-
#48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10:05
조심조심
#49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10:07
IS 성능차야 확실히 있긴 하지만 오늘 진짜 문제는 초장부터 다이스가 망했어
최소한 비기는 다이스값이야 존재했었는데
그걸 다가놈이 그냥
#50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10:08
아무튼 아그네스를 선택한다면 어렵워지긴 하겠지만 승리할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에에에

문제는 만일 선택한다면 그전에 멘탈케어가 성공해야 한다
#51이름 없음(xhj1gV6vQ6)2022-03-05 (토) 10:08
뭐 멘탈케어야 미소기의 인싸력을 믿어봐야 하겠지
#52이름 없음(xhj1gV6vQ6)2022-03-05 (토) 10:09
뭐 야냐랑 짜고 라우라 상대로 승리해서 아그네스에게 대신 복수해줬다고 하는 것도 있는데
복수는 자기가 해야 속이 풀리지
#53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10:14

몸이 조금씩 괜찮아진다

8시에 시작할게요.

#54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10:22
사실 AIC 가장 쉬운 파훼법이 양동이고
그래서 원작선 호우키 광탈시키고 2vs1로 라우라 쌈싸먹다가 VT 시스템 발동해버렸지
#55이름 없음(VTh9UFcvQk)2022-03-05 (토) 10:23
...근데 이러면 이차카가 어떻게 라우라한테 플래그 박지?
#56이름 없음(zVG4963ldE)2022-03-05 (토) 10:24
망국기업이 대놓고 라우라를 미소기를 잡을 용도로 보낸이상
VT때 이치카가 난입하던가 그런거 아닌이상 플래그는 영
#57이름 없음(zVG4963ldE)2022-03-05 (토) 10:25
솔직히 링잉만으로도 벅찬 이치카에게 디자인베이비 라우라는 짐이 너무 많다
#58시키냥◆tr.t4dJfuU(JHXYbEQlzc)2022-03-05 (토) 10:25
플래그고 뭐고간에 히로인이 아니라 빌런1이 되버렸는데
대체 어디에 꽂으면 좋을까

이 작은 나치스를 세탁하려면 대체 얼마나 탈탈 털어야 하지?
#59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10:31
그냥 라우라를 페로페로하는게
#60이름 없음(hsAVVfscHM)2022-03-05 (토) 10:34
보단오제가 사실 세뇌칩이었던 걸로 치고 인성과 눈 하나를 교체하는 수밖에 없다(아무말)
#61이름 없음(TwrrJFlgIg)2022-03-05 (토)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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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라우라의 만능 그 표정
#62지도닦이◆ZJr7vLQwqA(EdCG.IqIQU)2022-03-05 (토) 10:37
라우라..... 라우라라......

(흐음콘)
#63지도닦이◆ZJr7vLQwqA(nyAz0PVFN6)2022-03-05 (토) 10:48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5 (토) 15:36
안착안착... 세상이 참... 일촉즉발이지만 일단 학원은 돌아갑니다(떨림)
#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5 (토) 15:43
만에 하나 말이지, 타키온이 끝끝내 개인의 힘(?) 으로 3세대에 도달하면 그건 기적인 동시에 폭풍전야겠군.
#67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5 (토) 15:43
국가중점 : 단치히냐 전쟁이냐
#68이름 없음(rIndYfyLQo)2022-03-05 (토) 15:45
>>66 그건 무리
농담이 아니라 샤를도 라리커가 3세대 IS하고 융합하고 나서야 가능한거
대신 신기체 지급은 가능. IS는 갈아탈수도 있어서.
#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5 (토) 15:50
흠- 획실히 일반론이라면 그리고 현실이라면 타키온은 커녕 아직 타바네도 없으니 맞는 말이긴 해.
#70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5 (토) 15:51
그래서 독일이 언제 안슐루스 찍는다고여?
#71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5:51
칸자시는 적어도 3세대만들 레고부품이라도 넉넉히 줬다지만
타키온은 그 부품조차 읎어 ㅠㅠ
#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5 (토) 15:51
단지 다이스물과 지도의 생각에 달려 있는 이상 어느 쪽의 견해가 결과적으로 구현될 지는 끝까지 가 봐야 알겠지만.
#73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5:52
일단 로마만 해결되면
러시아가 폴란드 도와서 신기체가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그말인즉슨 1학기동안은 답이 없다
#74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5 (토) 15:53
점점 로마 정권교체가 완전 슈퍼 이벤트가 되어가는 건에 대하여
#75이름 없음(rIndYfyLQo)2022-03-05 (토) 15:54
호우키도 전용기 없다가 누나가 던져준거고
#76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5:55
뭐 타키온이 처음에 무작정 라우라에게 들이박은게 현명한건 아니었는데
적어도 심정은 이해가간다...
라우라를 이길수만 있다면 현실이 바뀌진 않아도 적어도 희망은 찾을 수 있으니까
#77이름 없음(rIndYfyLQo)2022-03-05 (토) 15:56
아예 공동개발로 하게 하는건 어떨까
#78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5:57
사실 그때 타키온을 말린게 벨벳이라서 더 심사가 꼬왔을 가능성도 없다고는 못할테고
#79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5:59
벨벗 개인의 인품이 나쁜건 아닌데
정작 말마다 힘없는 이를 지키는검 주님이 주신 힘 이러는 부회장의 조국 덕에 자기 조국이 더 난처해지고 고립당하는 현실이니
#80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6:00
어찌보면 로마출신이 부회장이라서 더 반영파 세력이 후달리는 부분이 없다고는 못 하겠다
개인 실력이나 인품과 별개로 각국의 이미지가 반영되는 학원이니까
#81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6:02
당장 미소기와 이치카부터 그런 국가이미지 때문에 오해사고 있으니
#82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5 (토) 16:02
회장도 일제출신이지만
적어도 친영파는 돈은 많잖아
#84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1:10

흐으으으음

#85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1:15

자칫하면 코로나일 수도 있겠는데

#86이름 없음(Hbyvmrzop2)2022-03-06 (일) 01:38
이젠 어지간한 사람 한번씩 다 걸링랑 말랑 하네
#87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1:45

키트에 검은줄 하나 빨간줄 하나가 떴는데 이러면 양성인가

#88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6 (일) 01:50
C와 T에 줄이 생겨서 두줄이면 보건소가서 검사 받으셔야합니다
#89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1:53

검사 받았어요. 내일 결과가 문제지.

#90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2:14

심심하다

#91이름 없음(tRAob0/9ig)2022-03-06 (일) 02:15
(토닥토닥)
#92이름 없음(tRAob0/9ig)2022-03-06 (일) 02:16
*확진일 경우, 사전투표 안하셨으면 투표 시간은
오후 6시 - 7시 반 입니다
#93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2:21

아오, 돌겠네.

빨간줄 검은줄이면 거의 확진이라고 하던데.

#94이름 없음(RUyKlngm..)2022-03-06 (일) 02:27
자가키트로 양성일시 PCR로 음성나올 확률이 4분의 1인가 5분의 1인가 한다 들었는데...
우선 몸조리 잘 하시면서 결과 기다리시길.
#95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3:02

심심하다.

무슨 떡밥을 굴리지

#96이름 없음(RUyKlngm..)2022-03-06 (일) 03:10
이치카의 유년시절
중학교 때 납치사건은 여기서도 발생했는가?
아니면 참치들이 걱정하듯 망국기업 구성원들과도 교류하는 사이인가?
그리고 라우라는 이치카와 주인공 어느쪽의 히로인이 될 것인가?
막 생각나는 건 이정도?
아니면 망국기업 총수의 설정정도?
#97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3:18

다 본편 소재네여

#98이름 없음(GeV0LMDoh6)2022-03-06 (일) 03:20
의외로 중국의 사정은 덜 비친 거 같은데, 이걸 굴려보는건 어떨까요?
#99이름 없음(GeV0LMDoh6)2022-03-06 (일) 03:23
G2에 독자세력이면서 남중국해에서 깽판친다고만 언급됐는데 총 전력에서 열세일(봉인해제해도 일본이 중국을 능가하는 전력을 유지할려면 현재를 갈아야 하니) 일본이 한국하고 너무 부딪히는 느낌이라
#100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3:23
일단 링인 취급을 보면 현실과 그리 차이는 없는 것 같지만
링인의 경우 일본에서 귀국한 잠재적 반동분자라서 그렇다쳐도
공산당 성골들마저 이 취급이면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은데
#101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3:24
아니면 일단 중점이 남중국해라서 표면상으로는 이쪽에 대한 도발을 자제하면서 한국과 일본이 서로 견제하는 상황의 지속을 바라고 있다던가
#102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3:30
뭐 배후에서 한국에 대한 적개심을 부추길 목적으로 어용학자나 극우단체에게 뒷돈을 지원하는식으로


어차피 공산당은 일본 제국주의의 덕을 이미 봤는데 다시 한번 보자는 식으로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
#103이름 없음(GeV0LMDoh6)2022-03-06 (일) 03:31
그래도 중국 제1목표는 대만이고 센카쿠로 충돌했다고도 나오는데 이정도로 격화된 세계선이면 거기선 에어쇼 수준을 넘어섰다고 봐야하지 않나 싶어서요

그리고 영일동맹인 이상 한국보다 극동 러시아를 더 견제하든가 홍콩에 관심가지든가 중국이 화교 네트워크로 동남아 침식하는걸 막는 게 급선무일텐데 이상할 정도로 한국 때리기에 열중인게 좀 의아하기도 하고요
#104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3:36

오늘 오후 연재는 가능할까.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지만 코로나 양성 의심 때문에 미묘한데

#105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3:37
안되겠다 싶으면 오늘은 그냥 쉬어요

연재하다가 몸이 박살나는것보다는 그게 낫지
#106이름 없음(GeV0LMDoh6)2022-03-06 (일) 03:39
일단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107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3:44

안되겠다. 오후 연재는 무리고 저녁 7시 30분에 하는 것으로

#108이름 없음(cq/.KEJCBE)2022-03-06 (일) 04:35
힘내시길
#109이름 없음(mIuIjw5hNU)2022-03-06 (일) 04:58
그냥 푹 쉬세요.
#110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5:13

나는 마침내 부활했다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111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22
오오
그런데 어제 진행한 거보니까 굉장히 학원물 하고 있어서 좋았다
#112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24
폴란드의 현실이나 그런것도 비장하지만
결국 자기에게 이득도 안되지만 두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도와주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힘을 합쳐서 합체기로 극복한다는게 굉장히 학원물이야
#113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24
타키온에게 한표 던진게 전혀 아깝지 않았던 전개야
#114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25
혼자가 안된다면 둘이서 힘을 합치면 된다!! 음! 좋았어
#115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5:30

오오 감사합니다 오오

#116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42
전 어장인 이현식은 복수를 위해서 움직이면서도 위의 명령을 따르는 느낌이라면
미소기는 세계정세 그런거 알바 뭐냐고 자기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다는 점에서 학원물 주인공이라는 느낌이 살고 있다.
역시 학원물이라면 정세 그런거 상관없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서 부딪치고 우정을 쌓고 하는 거지
#117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43
사실 이 모든 행동을 전부 미소기의 본인의 성격과 양심을 따라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어떤 의미로 멘탈적으로도 상당히 완성된 주인공이라는 느낌
#118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44
특히 이치카에게 링잉을 못본척 하지말고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조언하면서
그 조언을 한 본인도 직접 뒷맛이 좋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누가봐도 힘들것 같은 타키온에게 손을 내민다는 점에서 사람이 좋아
#119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5:46

(끄덕)

#120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47
원작의 페어 토너먼트는 뭐랄까 결국 라우라 플래그를 위해서 써먹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여기서는 폴란드의 현실과 독일의 음모 등등 여러가지로 복합적으로 엮여서
그걸 전부 타키온과의 힘을 합쳐서 정면에서 부딪치려고 하는게 시원시원해
#121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48
라우라를 이긴다고 크게 변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적어도 그걸로 기뻐하고 희망을 찾는 이들이 있다면 그걸로 오케이 아닐까?
그게 학원물이니까
#122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51
라우라를 이기면 이기는대로 망국기업의 더 거대한 음모가 미소기를 덮치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의 미소기의 행동을 보면 그런 망국기업의 음모에 같이 맞서줄을 돌료가 한사람도 없진 않을거야
#123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54
세계 정세를 신경써서 몸을 사리고 자기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외면하고 그런 주인공에게
세계적인 음모와 악의가 쏟아질 때 누가 돕겠어
망국기업이 세계의 절반을 장악하고 세계가 악의에 물들고 휘둘리니까
더욱 자기의 양심대로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부딪치는 주인공이 필요하지
#124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5:54

사실 제가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그거였거든요.

라우라 이벤트를 너무 대충 써먹었어.

#125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55
사실 라우라 이벤트랄까 대부분은 그 전에 있는 약샤르 이벤트로 지분이 너무 쏠린 감이 있음 ㅇㅇ
#126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5:56
그리고 기껏 페어 토너먼트인데 페어로 제대로 싸우는건 이치카와 샤를 정도였던게 원작이었고
일대일과 다른 페어만의 흥미진진함이 있는데 말이지
#127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6:00

원작은 애니에게 감사해야해요.

애니 비주얼이 기깔나게 못 뽑혔으면,

동시기에 나온게 마마마라서 치유물 기믹을 얻지 못했으면 과연 그 정도로 흥행할 수 있었을까

#128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11
뭐 이래저래 굴리면서 세상이 상당히 막장이 되버렸지만
그속에서도 끝내 양심과 올바름을 믿고 싸우는 주인공이 있어야 이야기가 더 다이나믹하지
#129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13
아마 미소기까지 함께한 타키온의 리벤지 매치라면 언론의 주목도 오를테니까
잘만하면 더큰 파장이 올 수 있지 않으려나?
#130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6:13

>>129 대신 VT 시스템에 대해 오리발로 일관하는 제1세계를 드립니다

(아무말 대잔치)

#131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14
적어도 한국과 폴란드 그리고 러시아에서는 시청률이 나름 나오지 않으려나
#132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14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
당장은 조금식 벽에 구멍을 낸다는 느낌으로 나아가야겠지
#133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17
어떤면에서 이번 토너먼트가 망국기업이 주도하는 세계질서에 대한 반항의 신호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134이름 없음(J5.26YVZCU)2022-03-06 (일) 06:18
?? : 언론은 당신들의 편이 되어주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들도 제1세계의 피냄새에 관심을 가지겠죠.
#135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06:19
대충 아그네스가 각성해서 라우라를 마구 후려칠 때 나올 것 같은 음악(아무말)
#1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6:22
굳세어라 아그네스!(?)
#138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6:24

과연 라우라의 페어는 누가 될 것인가.

원작처럼 호키가 페어면 개꿀빨텐데.

#139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25
나름 제법하는 친구를 억지로 끌어다가 붙여주겠죠
치후유가.....
#140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6:26
호키던가 모브던가 아니면 나치스 페어든가-

슬슬 호키도 관측해야하지 않나
#141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06:27
양자-호우키
#142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27
치후유가 이야기하면 따를 학생들이야 차고 넘치겠지만
다만 그것과 별개로 라우라가 그 학생과 제대로 팀워크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란 걸로
#143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6:27
최소한 공정한 척은 하려고 하고 있지만 누가 봐도 편애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고 있고
무인기 때도 브라콘 치고는 너무 평온했지
#144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06:27

그런데 호키는 ㄹㅇ 캐릭터성 살리기가 어렵더군요.

세실리아, 샤를로트, 라우라, 하다 못해 링인도 살릴 수 있는데 호키는 몰?루?

#145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6:28
아마 세실리아도 영독 동맹의 일환으로 페어를 짜라고 권유가 들어가긴 했을듯
다만 여기 세실리아 입장에서 그렇게 우버맨쉬 운운하는 라우라가 맘에 들것 같지는 않지만
#1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6:28
정말 긍정적인 방향성이라면 무사도(전국시대 이전 버전)에 충실한 뇌근 정도가 끝인가.
#147이름 없음(rIndYfyLQo)2022-03-06 (일) 06:28
호키는 이치카 정실 포지션 더 강조해야겠지
원작서 작가 의도도 그거였고
#1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9:22
>>147 이치카 정실이라도 마인드가 20세기 초에서부터 놀면 그건 정실도 아니고 인계철선이여( )
#1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9:23
여튼 이번 대회의 1-2-3위는 망국기업 좆깔 사람들이 다 차지했습니다.

불만은 없겠지 망국기업, 있다면 와라. 참교육은 무료제공이다(?)
#151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28

북한도 없고

홍콩도 없고

중공 위신 다이죠부?

#152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28
생각보다 멋지게 라우라전을 끝내버려서 좋다
#153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09:29
이제 라우라가 이치카에 반할 이유가 없어진 거 같은데
솔직히 라우라는 왜 진짜 반했는지 모르겠어
원작의 치-밀한 설정덕인가
#154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30
사실상 뭐 남중국해 분쟁이라고 쓰고 홍콩 분쟁 아니겠으요?
북한도 북한인데 솔직히 홍콩이 저따구면 중국 입장에서는 홍콩이 국가 근간과도 연결된거라서 더 중요한지라
#155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30
북한의 적어도 남의 땅이라지만 홍콩은 중국 입장에서는 중화민국의 적통을 이었다는 입장에서 반드시 수복해야 하는 땅이라서
#156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09:31
Attachment
이거 완전 동방의 진주...
#157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33

그렇잖아도 습가놈 치세기 초반부터

북한이 러시아와 한국에게 날아갔는데

홍콩 마저 영국령이다?

진심으로 공산당이 내부의 한족 민족주의를 통제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어요.

#158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09:33
즉 신해혁명의 시간이라고
#159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33
홍콩 수복을 못하면 사실상 공산당은 지금까지 뭐했냐는 소리밖에 안나오는 거라...
아직도 본토에 영국 식민지가 남았으면서 무슨 중국대륙의 적법한 주인임?
#160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35
이거 중국이 북한에서도 그냥 넘어가고 유독 한국 상대로는 도발 안하는 이유가 있음......
이 상황에서 한국까지 틀어지면 남북으로 양각이니까......
#161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36

영국이 예상보다 백기사 사건 이전부터 팔팔했던 모양이네.

인도가 영연방 왕국 소속이라면 영국병도 원역사 대비 완화됐을테고.....

어우야, 진짜 부활한 대영제국 시즌2네.

#162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36
말로는 G2네 뭐네 하지만 솔직히 러시아나 한국이랑 틀어지면 가장 골 때리는 건 중국임
지금 사실상 모든 집중을 홍콩 수복에 몰아야 함;;
#1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9:37
중국이 검은맛 나는 건 또 망국기업이랑 연관이 하나도 없을 거라는 건 뭔가 웃프군( ) 아니면 설마 일부러 망국기업 차원에서 민족주의를 부추기는 공작을 하나?

#164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38
민족주의 부추기는 공작도 필요없음......
홍콩은 그야말로 아편전쟁의 상징이니까.......
그게 아직도 영국제국주의자놈들 손에 있는 이상 이건 중국 입장에서 참기가 힘듬
#165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38

진지하게 바이마르 공화국각 아닌가?

#166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9:41
이러면 중국이 서해쪽으로 반응하지 않는건 그냥 홍콩 때문에 눈이 돌아가서 그런거라는 해석이 가능한가
그리고 터트리고자 하면 중국이건 망국기업이건 몇가지 조작만으로 뻥뻥뻥 터져 나갈걸요
그게 통제가 되느냐는 둘째치고
#167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41
아마 한국이 코어를 88기를 받는 시점에서 중국도 어느정도 북한에서 물러나고 한국과는 절대 싸우지 않는다는 전략을 수립했을 것
그야 한국과 싸운다는건 즉시 홍콩과 부산항으로 상륙군이 몰려오고 최악에는 대만의 본토수복 카드까지 나오니까......
#168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43
오히려 한국과 일본이 틀어지고 한미동맹이 흔들리는 지금일 수록 더욱 중국은 한국을 상대로는 도발을 안할것
#169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09:43
Attachment
역대급 불쌍한 개미들...
#170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9:44
정보 없이 가즈아를 해봐야 폭사하는건 약속된 결말인데

#171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45

>>169 역시 주식은 멀리해야.....

#1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9:47
주식은 진짜 하는 게 아니야...
#173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9:48
뉴턴도 주식을 예상할수 없었는데 우리가 무슨 수로 예상하겠어요

할수 있으면 높으신 분들 비선실세나 하지
#174이름 없음(AyttJEEv4A)2022-03-06 (일) 09:48
추가설정 없다면 중국은 g2! 라는 초기 셋팅이 g2(웃음)이 될 각.... 아 생각해보니 앵글로-색슨 망국기업이 등판한 시점에서 g2(웃음)은 피할 수 없기는 하네.
#175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9:51
G2라는 것도 어그로 끌이용이 아닐까
게르만 동맹이 세계 정복하고 재편할 준비를 하는 동안 딱 세계의 관심을 끌 정도로 사악하고 적당히 강대해보이는 어그로
#176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53

이미 러시아 때문에 G2(웃음)이 된 상황입니다.

솔까말 외교적 존재감은 중국보다 러시아 우위일걸요.

#177이름 없음(AyttJEEv4A)2022-03-06 (일) 09:54
14억에 총 gdp 20억에 육박하는 세력은 단순 어그로용으로 육성했다고 보기에는 떡대가 너무
#1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9:56
그야 반 정도는 본의 아니게 그 러시아보다도 갇혀버린 게 중국이니까...
#179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56

>>177 그렇기에 더 위험하죠.

지금 중국 내부 여론은 원역사 이상으로

민족주의적 목소리와 압력이 컸으면 컸지 절대 안 작을걸요.

#1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09:57
여튼 중국이 국가사회주의 국가가 되면 최소한 연소속도는 보장되어 있으니 뭐가 되었든 주변은 지랄난거라(...)
#181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09:58
솔직히 14억 인민 중에 누가 홍콩 수복을 안바라겠나;;;
아편전쟁의 증거라고?
#182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09:59
결국 민족주의적 뽕을 못 채운다면 터지는 건 확정인데
막상 자국을 대표해서 보낸 링인한테는 노골적인 자아비판과 조리돌림의 연속이라 무언가 엇나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183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09:59

이러다가 2학기 빅이벤트가 남중국해 전쟁이 되는게 아닌가 의심스러운 것.

안그래도 1학기 빅이벤트(로마 정권교체 시도)와

여름방학 이벤트가 대기 중인데.

#1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0:01
생각해보면 망국기업 본사는 사실상 이 정세에서 이격되어 있는 상태니 어차피 지랄해 줄 거 살짝 등 떠미는 정도에서 끝내고 쥐도새도 모르게 빠져나오거나 스며들려나?
#1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0:02
진짜 굳이 동시에 안 벌이는 이유라면 그랬다간 꼬리밟힌다 말고 없겠는데.
#186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02
그야 인민해방군은 단순한 군대가 아니라 공산당을 위한 등용문인데
본토 공산당 출신도 아니고 일본에서 온 황 링잉이 떡하니 IS라는 인민해방군에서 가장 중요한 병기를 다루게 되었는데
실력과 별개로 의심의 꼬리표가 안달리기가 힘듭니다.....
#187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10:02
자국민의 뽕을 채우러 내보냈으면 최소한의 당근은 줘야하지 않나?
설마 당근 이라는게 부모님을 살려주는 것이 당근 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로마는 고정이라는 점에서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만 중국은 솔직히 어떻게 터져 나갈지 모르는 점에서 더 불안하다
#188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10:03

심지어 링인의 사촌은 대만 대표 후보생이죠.

#189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03
결국 황링인은 남들보다 배로 노력해서 토너먼트 우승을 해야 간신히 조국의 딸인거고
그보다 못하면 역시 일본 제국주의자 놈들 소리 듣는 거
#190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10:04
의심의 꼬리표가 달릴수밖에 없는건 어쩔수 없다 쳐도
눈치가 없는 이치카 마저 알게 될 정도로 조리돌림을 이어나가고 있다는게 문제죠
이건 보통 어느정도 밀폐된 공간에서 해야 되는게 아닌가
#191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04
사실 이번 북경 동계 올림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리저리 해외파들을 귀하랍시고 데려와서 돈을 꽂아주지만 성적이 안좋거나 혹은 그러고 나서 중국을 떠나고려 하면
뭐라고 조리도림 하는지 말이에요
#192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10:06
의심의 눈초리를 거둘수 없다는건 체제 특성상 어쩔수 없다고 해도 다이스에서 백도어 없음으로 나왔는데
미쳐가지고 부모를 버리고 투항해버리면 어쩔건데
#193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06
밀폐된 공간에서 하면 그건 자아비판이나 조리돌림 레벨이 아니라 린치를 가할 때니까요..
#1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0:06
사실 최악은 이 상황에서 핑핑이가 원인 불명의 비명횡사를 당하고 중국이 쪼개지는 거다(IS 코어고 핵이고 다 행방이 오리무중이 된다) 그나마 나은 루트가 국가사회주의화라니 실화냐...
#195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07
링인은 고작해야 여고생입니다.....
부모를 버린다는 결정을 하기에는 너무 어려요.....
그리고 위구르 학살에 동원되면서 자기가 배신할 경우 가족이 겪게될 일도 너무 잘 알고 있고요....
#196이름 없음(kXe8xPbny2)2022-03-06 (일) 10:07
환태평양 전쟁의 시간인가 그러면
에컴5?
#197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10:08
부모가 잡혀있다는게 너무 큰 문제다
#1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0:08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족을 버린다는 선택이 쉬울 리가 없지...
#199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10:10

>>196 (의외로 남중국해나 한반도가 에스컬레이터 타면 진짜 그럴 수 있다는 레스)

#200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10:10
부모가 자기를 팔아서 호의호식한다는 전개면 오히려 가능할지 몰라도 아니잖아?
꼬여도 단단히 꼬였어
#201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11
대략 링인이 위구르와 동남아에 동원되면서 했을 일을 생각하면
자기가 배신할 경우 가족이 어떤 일을 겪을지 너무 잘알고 있을 것.....(한숨)
#2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0:15
그리고 견디지 못해서 결국 뛰쳐나온다 해도 받아줄 곳은? 받아줬다 쳐도 자신의 전공을 살릴 수도 없다.

어딘가에서 부추길 자신에 대한 날조는 물론이고, 그런 걸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이미 망가진 영혼이 쉴 곳이라곤...(먼산)
#203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15
도망쳐봐야 갈곳이야 망국기업 정도겠죠.....
#204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10:16
링은 으쩔 수가 없어... 국적부터가 액재료야...
물론 너무나도 치-밀한 설정을 가진 원-작에서는 그딴 거 없다
#205이름 없음(AyttJEEv4A)2022-03-06 (일) 10:16
1000 앵커로 러시아 연방 현재 대통령은 젤x스키 해볼까.
#206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10:18

그러고보니 이치카와 치후유의 부모님은 원작에서 어떻게 됐더라

#207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0:18
뭔가 있다는 암시는 있는데 솔직히 원작이 연중이라서리 잘 몰?루
#208시키냥◆tr.t4dJfuU(Di7L2tN2nk)2022-03-06 (일) 10:19
안나옴

제가 본 6권 까지는 아예 언급이 없어서 0에서부터 만들어가야 하는 영역입니다
#209이름 없음(Eth2JPYgOk)2022-03-06 (일) 10:21
이치카 어릴 적에 남매 버리고 떠났다 끝 아녔나
#210이름 없음(AyttJEEv4A)2022-03-06 (일) 10:21
is는 판매량 대비 aa 등장 확률이 신기할 정도로 높아. 다국적 등장인물 덕분인가
#211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10:21
너무나도 치-밀한 설정이라 12권까지 아무 이야기가 안 나옴 그냥 버리고 떠났다라서
#212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10:21

즉, 성우장난으로 이치카의 과거사를

건담 UC의 버나지 비슷하게 만들아도

전혀 문제 없단 이야기군요.

(아니다)

#213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10:22
그 말은 즉 모든 것이 양자-영역에 존재한다 할 수 있지!
#2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0:23
원작이 너무 양자역학적인 그것...
#215이름 없음(Eth2JPYgOk)2022-03-06 (일) 10:24
용서해다오 이치카...(화르륵)
#216이름 없음(RUyKlngm..)2022-03-06 (일) 10:24
그럴러면 소녀가장 치후유의 성장기나 현재 상황도 먼저 다이스를 굴려야 될듯
#217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10:26

잠깐만.

이치카가 원래 몇살에 망국기업에 납치됐지?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0:27
일단 치후유의 상태는 뭐가 되었든 명백히 본편안건이긴 하군.
#219이름 없음(AyttJEEv4A)2022-03-06 (일) 10:27
나무위키에는 없네요.
#220이름 없음(Eth2JPYgOk)2022-03-06 (일) 10:28
치후유 현역에 국제대회 결승전 날 납치당한 건 기억나는데...
애니버전으론 교복 입고있었던 것 같으니 중딩 때?
#221이름 없음(AyttJEEv4A)2022-03-06 (일) 10:28
어차피 원작이 설정 별 의미도 없는 작품이니까 적당히 어장주가 정하는걸로(폭언)
#222이름 없음(RUyKlngm..)2022-03-06 (일) 10:29
제 2회 몬데그로스 결승전이었을걸
#223이름 없음(RUyKlngm..)2022-03-06 (일) 10:30
몬도 그로소였다
#224지도닦이◆ZJr7vLQwqA(tuo9xEGsL6)2022-03-06 (일) 10:30

중학생이라. 호오오오오..................

(성우장난으로 건담 UC식으로 연계 중)

#225이름 없음(Eth2JPYgOk)2022-03-06 (일) 10:31
하나있는 가족 건드려, 덕분에 커리어도 조져, 새직장에서도 사사건건 부딫쳐... 원작 치후유 입장에선 망국기업이 참 개가튼 놈들이네
#226이름 없음(Eth2JPYgOk)2022-03-06 (일) 10:34
백식 세컨드 페이즈 지나면 유니콘 건담 되는거야?(아무말)
#227이름 없음(RUyKlngm..)2022-03-06 (일) 10:36
>>225 그래서 치후유가 망국기업 소속일 경우 이치카의 납치관련으로 뭔가 꼬여서...
물론 이치카의 안전을 위해 이 당시 망국기업과 딜할 수도 있고(타바네가 중재들어간다거나)
그때 오히려 오텀이랑 스콜이 이치카에게 반해서 친해지거나 더 나아가 이치카가 누나 말고도 마도카를 돌봐주거나 할수도 있으니 뭐가 될지는 양자의 영역.
진짜 치후유 이쪽 관련 다이스좀 굴려야 될 것 같아.
#229이름 없음(hcZlCaP4Kc)2022-03-06 (일) 10:38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망국기업에 유리하면 유리하지 불리하거나 중립적인 모습은 아닌데
#230이름 없음(AyttJEEv4A)2022-03-06 (일) 10:39
소올직히 원작 is 그림체 가장 잘 재현한 동인지 작가는 타케다 히로미(읍읍)
#231이름 없음(KU/E74DqlQ)2022-03-06 (일) 14:36
한동안 못봐서 8어장부터 따라가는 중인데 결국 라우라는 무판정 낙지된거임?
#2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4:39
태생이 태생인지라 일단 낙지에 절여져있긴 했지만... 일단 직접 끝까지 보고 감상을 말하는 게 더 나을 듯?
#233이름 없음(KU/E74DqlQ)2022-03-06 (일) 14:42
그런가아아아 연재중일때 따라잡을 수 있으려나아아
#234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14:47

벨벳이 생각보다 매운맛이라서 깜놀.

하지만 이걸로설명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홈스 초토화의 장본인이 상당히 걸리지만

#235이름 없음(fmWrAGEmjc)2022-03-06 (일) 14:48
호감도 락 걸려있는 캐릭터는 의외로 쉽게 찾아볼 수 있지-
#2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4:49
11살을 스스로조차 지옥 갈 사람이라고 인정하게 만들 죄업에 몰아넣은 인간과 배후가 명백해서 다행이지...
#237이름 없음(zJWfM9XC1Q)2022-03-06 (일) 14:51
메인 히로인 서사가 상당히 깊은 건에 관하여
#238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4:51
뭐랄까 아냐나 미소기나 결국은 환경이 좋아서 이렇게 좋게 자랐지만
역시 외눈박이 세계에서 두눈이 멀쩡한 사람이 이상한 건가 싶구만
#239이름 없음(KU/E74DqlQ)2022-03-06 (일) 14:52
구아아앗 오늘 연재는 끝나버렸는가아아 아직 9어장도 못갔는데
#240지도닦이◆ZJr7vLQwqA(NXsCmlDjcA)2022-03-06 (일) 14:54

덧붙여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불의의 사고' 도시 한 구역을 뻥뻥 날리는 주범은

지금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손이 누군지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241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4:57
어디보자....역시 로마 이벤트에 따라서는 잘만하면 타바네와 만날 수 있을 가능성도 있으려나?
#2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qxpZK49I)2022-03-06 (일) 14:59
뭐 남아공에 영국이니... 설마설마 싶지만 2차 아파르트헤이트가 벌어지고 있다던지, 아니면 그런 거 안 가리고 검은 맛(정치적 의미)으로 물들었다던지 같은 건 아니겠지...
#243이름 없음(WqvmBwMH46)2022-03-06 (일) 14:59
일단 IS학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타바네도 항상 살펴보고 있을 테고
러시아의 움직임도 당연히 체크대상
그렇다면 러시아가 미소기를 통해서 로마에 개입하고 그걸 성공시키면 타바네로서도 미소기에게 개입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244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6 (일) 15:00
때마침 슬슬 호우키에게 IS를 주는게 1학기말이니까 대략 시간대가 맞긴 하단 말이야
#245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6 (일) 15:01
만약 만난다면 저 선인인 미소기가 타바네와 어떤 커뮤를 할지도 궁금하다
#246지도닦이◆ZJr7vLQwqA(M5aQ.05Vog)2022-03-06 (일) 15:03

학기말 세바스토폴 수학여행이 임해학원 대체라서 타바네는 나옵니다.

하지만 이치카네가 로마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지는 오리무중.

#247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6 (일) 15:04
세바스토폴에 타바네가 나타난다면 모든 이목이 세바스토폴에 쏠릴테니까
미소기가 비밀리에 로마로 향하는게 수월할지도?
#248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6 (일) 15:07
솔직히 여기까지 미소기가 로마 작전에 참가할 개연성이 생길 줄은 몰랐다
벨벳만 아니었다면 사실 미소기가 참가했을까 싶었단 말이야
#249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6 (일) 15:08
물론 나라와 세계를 위한 일이니까 참가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정권교체 내정간섭이니까 미소기가 내심 별로 안좋아할 지도 몰랐는데
여기서 벨벳을 위한다는 명분이 생기다니
#250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6 (일) 15:09
역시 다갓은 드라마를 아신다
#251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6 (일) 15:10
미소기의 캐릭터라면 절대 참가하고 반드시 성공시키려고 한다
#252이름 없음(DhNuu9QAaU)2022-03-06 (일) 15:12
정주행 완료 소감
미소기가 너무 멋져서 남자도 반할것같은 건에 대하여
#253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6 (일) 15:13
계기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하겠다고 마음먹었으니까 하겠어!!!
#254지도닦이◆ZJr7vLQwqA(M5aQ.05Vog)2022-03-06 (일) 15:16

문제는 미소기 이외에는 누가 더 붙냐는 것.

쿠데타 음모 분쇄 미션이기 때문에

쿠데타에 동원될 군대 격파가 필수인데

솔까말 여기에 IS가 없을래야 없을 수 없어요.

에이스컴뱃에서 나올 법한 슈퍼 웨폰도 있으면 말할 것도 없구.

#255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6 (일) 15:19
신팍시라던가 림팍시라던가 알리콘이라던가 스톤헨지라던가 아이아기온이라던가 아크버드라던가...
너무 많다...
#2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20
진짜 누가 가지...?
#2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23
어찌되었건 한 나라의 정규군을 갈아엎고 에르도안 축출의 미션이다.

애초에 익숙한 장비를 쓸 수 없거나 눈속임에 필요한 조치가 가져올 변수도 있어.

결국 남는 건 메타적으로 기꺼이 뛰어들 미소기 말고는 확실한 사람이 없다.
#258이름 없음(IhfSGYYLcU)2022-03-06 (일) 15:25
아메리칸 스피릿의 샬롯이라든가(아무말)
#259이름 없음(DhNuu9QAaU)2022-03-06 (일) 15:25
솔직히 IS는 전용기까지가면 전용기라서 특정되어버린단말이져
#260이름 없음(DhNuu9QAaU)2022-03-06 (일) 15:27
게다가 높은 확률로 총리관저가 있는 수도에서 시가전이 날텐데...
#261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6 (일) 15:27
까딱 잘못하면 이제 로마 내전이 터지는거지 참치 알고 있어
#262이름 없음(LkzFjelD5o)2022-03-06 (일) 15:28
결국 따로 로마군 내에서 조력자를 찾던가
러시아군이 돕던가
#2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29
러시아가 아나스타샤에게 염치불구하고 요청할... 리도 없고.
#264이름 없음(LkzFjelD5o)2022-03-06 (일) 15:29
성격만 따지면 아냐도 도우러 올텐데
아냐는 러시아에서 거절할테고
#265이름 없음(LkzFjelD5o)2022-03-06 (일) 15:31
만약 가능하다면 시리아 참전자 중 마찬가지로 에르도안에게
분노를 품은 캐릭이 등장한다던가
#266이름 없음(LkzFjelD5o)2022-03-06 (일) 15:32
사실 시리아에 벨벳만 투입되었을 리는 없고
벨벳보다 나이 많지만 시리아를 겪고 은퇴한 파일럿이 없지는 않을 거 같은데
#267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34
그만한 전쟁인데
정권에 불만있는 사람이 한둘은 아니겠지
가능하다면 KGB가 그들을 규합해내면 뭔가 되지 않을까?
시리아의 잊혀진 유령들?
#268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36
아마 에르도안이라면
PTSD에 걸리거나 전후에 불만을 가진 이들을 전부 군적말소 했을 거 같단 말이야
#269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36
군적말소하고 그냥 정신병자 내지는 약물중독으로 묻었겠지
#2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39
일단 공작을 준비하고 있는 러시아가 이 문제를 염두에 두지 않을 수는 없으니 기본적으로 자기 측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거나 망명, 또는 귀화한 전직 IS 파일럿 등을 신분을 감춘 채로 투입할 생각 정도는 있을 지도.
#2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40
솔직히 그 러시아가, 아무리 스스로 절실히 원해도 미성년자를 공작에 투입하는 모습은 상상이 안 된다.
#272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41
솔직히 러시아도 열강인데
뭔가 팀이 없기는 힘들지
#2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42
아니면 그 러시아도 진짜 달리 방도가 없어서 자원자를 써야만 했다는 막장 상황도 가능하겠지만... 그건 진짜 막장이고...
#274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42
러시아 알파팀과 내부의 반 에르도안세력 정도?
#275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43
사실 에르도안이 하고 있는 걸 생각하면
모든 군인이 에르도안을 지지하지는 않겠지
만약 에르도안의 폭주에 서방의 개입이 있다는 증거가 나오면 군부터 쪼개지겠지
#276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46
결국 러시아가 얼마나 뒤를 잡았느냐
얼마나 포섭했느냐가 중요할듯
그것도 아니면.....벨벳이 나서던가
#277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46
로마 대표인 벨벳이 공개적으로 쿠데타군을 막아선다면
아마 파장이 작진 않을거야
#278이름 없음(ZkKVwjY/AM)2022-03-06 (일) 15:47
다만 벨벳이 그걸 하려는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미소기가 많이 노력해야 할테고
#279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6 (일) 15:47
평화적인 정권교체부터 로마 내전과 이어지는 3차대전까지 양자상태에 놓인 투표로군
#2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49
허허허허( ) 아니 어쩌면... 미소기가 직접 자기 따라가겠다는 학생들 말리는 전개도 있겠군.
#281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6 (일) 15:49
미소기의 캐릭터 공략도에 따라 따라오는 히로인 양이 늘어나는 전개지? 와까루와-
#2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15:50
지금 어쨌든 히로인 전부는 미성년이다. 미소기가 허락할지도, 러시아가 허락할지도 보장되지 않아( )
#283지도닦이◆ZJr7vLQwqA(.47gL7VINg)2022-03-06 (일) 23:38

으어어어어어어어

#2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23:39
모-닝
#285지도닦이◆ZJr7vLQwqA(.47gL7VINg)2022-03-06 (일) 23:39

모닝.

결국 양성 판정이 떴습니다.

이런 제길슨.

#2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6 (일) 23:42
OH... 고생이 많아.
#287지도닦이◆ZJr7vLQwqA(.47gL7VINg)2022-03-07 (월) 00:07

일주일 휴가냈다고 생각하고 뇌내 보정 중.

잘하면 오후연재 평일에 가능하겠네.

(쓴웃음)

#2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7 (월) 00:14
하하핳( ) 이 어장이 X나좋은 나로써는 희소식이긴 한데;;
#289이름 없음(Wff9Wue9Hw)2022-03-07 (월) 00:19
이런... 몸조심하시고 푹 쉬세요
#290이름 없음(ZkKVwjY/AM)2022-03-07 (월) 01:05
으음 슬슬 로마 이벤트인데
기존 학원 히로인의 경우 미성년이라서 참가가 힘들다면
이벤트 전용 특별 캐릭터가 나오면 되지 않을까?
#291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1:56

>>290 그 쪽 관련해서는 생각해둔게 있어요.

#292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7 (월) 02:05
확진... 코로나... (토닥토닥)
#293이름 없음(b.o/hgXCgQ)2022-03-07 (월) 02:58
아앗... 확진... 힘내세요!
#294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3:04

(오후 연재 고민 중)

#295이름 없음(tRiggrR0I.)2022-03-07 (월) 03:46
좀 쉬어
약해졌다지만 엥간한 독감보디 쎈걸
#296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4:15

코로나 이전에 코로나로 인한 격리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쎄다.

#297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5:21

연재 고민 중.

할까말까 그 것이 문제로다

#298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6:01

심심-

#299이름 없음(Avo4QMZTug)2022-03-07 (월) 06:07
뭐 본인 몸이 괜찮다면 연재 할 수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안 좋다면 쉬는게 좋겠죠
#300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6:35

잡담판에 뭐 굴릴거 없나.

#301용거북◆2LEFd5iAoc(bGhqHMJ44k)2022-03-07 (월) 06:43
ㅇㅇ/
#302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6:54

뭘할까....... 떠오르는게 없네.

#303이름 없음(FMxhT1Crlk)2022-03-07 (월) 07:12
라우라 페로페로라던가(아무말)
#304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7:31

음....... 뭔 떡밥을 굴리지......

#305이름 없음(2VVsWUJWYo)2022-03-07 (월) 07:32
생각 나는거 없으면 그냥 본편 해버리는게?
#306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7:36

시간대가 애매해서 말이죠.

그래서 잡담판에 굴릴만한 떡밥을 찾고 있는데 딱히 안보이네......

#307이름 없음(Hde1f9Nz6Q)2022-03-07 (월) 07:36
라우라 일단 뛰어나다는 여성선수의 삐와 남성과학자인지 선수인지의 삐로 조합한 아이.....
#308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7 (월) 07:38
라우라는 귀엽습니다
덕분에 링은 로리콘들의 지분마저 라우라에게 모조리 쪽 빨려서 더더욱 인기 없는 히로인이 되었고
#309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7:47

※하지만 모두 똑같은 15살이다(밑줄 쫙)

#310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7:59

문득 아냐와 벨벳을 비교해보니

X루 러시아와 백탈린 로마의 결정적 차이점이 보인다.

#311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8:18

음, 아무도 안계신가

#3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7 (월) 08:21
그 차이점이라 함은?
#313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8:33

>>312 X루 러시아는 자기가 물러난 뒤에도 문제없이 민주주의가 굴러가는 나라를 남겼지만,

백탈린 로마는 자기가 물러난 뒤에는 결함을 드러내는 민주주의가 굴러가는 나라를 남겼다는 것.

그 결과가 전자는 평범하게 21세기를 살아가는 명량한 소녀(아냐)를,

후자는 IS 파일럿이라고 조국을 위해 소년병으로 투입되어 신앙에 목매는 소녀(벨벳)을 만들었단 점에서요.

#3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TAAT7ypbs)2022-03-07 (월) 08:34
즉 민주주의(진) 과 민주주의(배달...?) 의 차이가 되었군.
#315이름 없음(ZkKVwjY/AM)2022-03-07 (월) 08:38
그야 캬루는 눈물을 먀시는 새고
백탈린은 피를 마시는 새니까
#316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8:39

솔직히 말하면 에르도안 집권 이전부터

삐걱삐걱 거리던게 로마의 정치판 같고,

백탈린이 물러난 뒤에는 내각 수명이 1~3년 밖에 안될 정도로 삐걱거리지 않았나 싶어요.

나라가 이 모양이니 벨벳 같은 피해 사례가 나오지....

#317이름 없음(IKP4c7DwNg)2022-03-07 (월) 08:39
양성이라니! 어장주가 양성이라니!
#318이름 없음(ZkKVwjY/AM)2022-03-07 (월) 08:39
캬루는 러시아연방 국민들의 비탄과 눈물을 마시며 살아서 제한임기 끝내고 내려갔지만
백탈린은 국민과 다른이의 피를 마시고 자라 독수리를 만든것
#319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8:43

정리하자면 아냐와 벨벳은

1991년 소련이 붕괴됐을 때 각각 청색혁명과 백색혁명으로

러시아와 로마의 정권을 쥔 X루와 백탈린의 30년 정산이에요.

전자는 고귀한 혈통에 구애받지 않고 21세기 민주시민으로서 밝게 살아가는 소녀라는 작품을,

후자는 겉은 멀쩡하고 강하지만 속은 이리저리 뒤틀린 소녀라는 작품을 만들었군요.

#320용거북◆2LEFd5iAoc(bGhqHMJ44k)2022-03-07 (월) 08:44
ㅜ.ㅜ
#321용거북◆2LEFd5iAoc(bGhqHMJ44k)2022-03-07 (월) 08:45
벨벳이 가지고 있을 습관은 아마 샤워를 오래 하거나 손을 많이 씻는 습관이 있으려나?
#322이름 없음(ZkKVwjY/AM)2022-03-07 (월) 08:46
뭐 중세 수녀같이 사는거 자체가 습관이지
#323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8:47

근데 러시아 정부가 로마에서 망국기업(하이드라) 세력을 일소하려면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이 아직 60살 전후일 백탈린을 20년만에 복권시키는 것 뿐이네.

(헛웃음)

#324이름 없음(Adh2nXr.pM)2022-03-07 (월) 08:51
백탈린어장의 설정이 '황제께서 나를 내칠리 없다','후계자를 생각해본 적 없다'니까 딱히 후계자를 만들지 않고 의원내각제 시스템상 메르켈처럼 민주주의적로 계속 집권하다 늙어죽을때까지 한것 같은데...

후계자는 커녕 2인자조차 없자 온갖 정치인들이 자신이 백탈린의 후계자를 외치며 1~2년마다 집정관이 교체되자 망국기업 지원 + 신로마주의를 외치는 에르도안 당첨이 된 것 같네요
#325용거북◆2LEFd5iAoc(bGhqHMJ44k)2022-03-07 (월) 08:52
하이고.....
#326이름 없음(Adh2nXr.pM)2022-03-07 (월) 08:52
잠깐 백탈린 나이설정이 어떻게 되지?(뒤적뒤적)
#327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8:54

>>326 내전 끝난게 90년대 중반인데 그 때가 35세.

#328이름 없음(Adh2nXr.pM)2022-03-07 (월) 09:01
그러고보니 카루 대통령과 노엘 집정관 다이스 없이 그냥 살아있음?
#329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9:02

실바리오 가스펠 이벤트를 대체하는 로마 정권교체 이벤트 이전에는

임해학원 대체 이벤트인 세바스토폴 수학여행이므로

쉬는 타임 삼아 복수의 커뮤 이벤트를 선택해 진행하는걸 계획하고 있어요.

이야기 주제는 앵커를 통해 정하고.

#330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9:03

>>328 넵. X루 전 대통령 각하는 여름방학식에 찬조출연해요.

#331이름 없음(Adh2nXr.pM)2022-03-07 (월) 09:07
카루 대통령이야 그렇다 치고 그럼 로마 백탈린이 '후계자 없음'이랬는데 집정관에서 물러난 이유? 이거 굴러볼만 한데
#332이름 없음(MXXIsFxMiM)2022-03-07 (월) 09:11
어장주 힘내시길(토닥토닥)
#333이름 없음(MXXIsFxMiM)2022-03-07 (월) 09:11
>>331
조지 워싱턴처럼 일단 박수칠 때 떠난 것이?
#334지도닦이◆ZJr7vLQwqA(.FqX/qhVxc)2022-03-07 (월) 09:13

>>331 한번 굴려볼까요

.dice 8 10. = 9년만하고 물러났다: .dice 2 10. = 9

1. 제1시민(바실레오스)가 있으면 로마 원로원과 대중들의 제국은 영원하다
2. X루 대통령이 8년만하고 깔끔하게 물러나 분위기가 분위기다보니....
3. 로마 제2공화국의 양대 세력인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의 결과물
4. 독재관 루트는 노땡큐

#335이름 없음(IKP4c7DwNg)2022-03-07 (월) 09:20
동기(?)도 물러나는데 너도 눈치껏 → 부정할 수 없군. 루트네.
#336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9:25

이 양반, 메르켈 루트를 탈려고 했다가 정치적 선배이자 동지격인

X루 대통령이 먼저 물러나자 여론의 압박으로 예정보다 일찍 물러났던 모양이군.

그래서 (후계자도 제대로 두지 못하고 야권도 제대로 재정비를 못해)로마의 정치가 꼬여버린거였어.

#337이름 없음(Adh2nXr.pM)2022-03-07 (월) 09:32
후계자도 없었는데 "님들 나 그만함"이러니 정치판이 꼬여버리지...
#338이름 없음(Adh2nXr.pM)2022-03-07 (월) 09:33
다이스 2-10 맞음?
#339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9:34

>>338 눼 맞워요.

#340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9:35

분명 백탈린이라면 바실레오스가 직접 "이제 그만 물러나는게 어떻겠는가?"

라고 우회적으로 여론을 환기시키자 "앗, 네 폐하."하며 깔끔(?)하게 물러났다에 머리카락을 걸 수 있다.

#341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7 (월) 09:41
백탈린 시절 내내 정적은 찍어 누르고 후계는 안키웠을 테니까
망국기업이 파고들 틈은 충분했겠지
#342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7 (월) 09:51
국민의 지지와 별개로 정적은 많을 사람인데
그 정적을 용납 못하는 성격이라서 이래저래 본인이 다 할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본인이 갑자기 그만 두면 문제가 없을 수가 없음
#343이름 없음(zAMOODt2IA)2022-03-07 (월) 09:52
에르도안이 언제 간부가 되었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백탈린에 대한 반감이 적지는 않았을걸?
#344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09:57

>>343 아이러니컬한건 백탈린을 포섭해 복권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이라는게 함정(먼산)

#345지도닦이◆ZJr7vLQwqA(IA1TNQzupE)2022-03-07 (월) 10:00

연재시간은 7시 40분입니다

#346이름 없음(iWbxda6O1M)2022-03-07 (월) 10:12
오우
#348이름 없음(SLuDaClH3o)2022-03-07 (월) 22:44
어장주 몸은 좀 괜찮은지??
#349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7 (월) 22:44

목에 가래 끼는 것 빼고는 쌩쌩해요

#350이름 없음(Njb173h372)2022-03-08 (화) 00:06
천하의 타바네가 3인 외에도 관심을 가지다니
여기 타바네는 과학적 호기심이 더 강한 건가?
#351이름 없음(Njb173h372)2022-03-08 (화) 00:07
그리고 이치카는 타바네가 손을 쓴 거 같은데
타바네도 예상 못하게 적합자가 된 미소기의 특이성리라거나
#352이름 없음(Njb173h372)2022-03-08 (화) 00:08
어쩌면 대뜸 히든 히로인으로 타바네 루트가 나오는 각도 나오나?
#353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0:28

>>350 네.

인간으로서의 미소기보다는

'과학적 변수'로서의 미소기에게 관심을 갖는다고 보는게 맞아요.

원작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지만.

#354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1:37
원작 타바네는 치후유가 두들겨패서 그나마 부모님 알아볼 수 있다는 거였으니까...
#355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1:50

인간관계가 극단적으로 좁은 캐릭터는 타바네 뿐만 아니고 의외로 드물지 않은 속성이지만

타바네는 유난히 데우스 엑스 마키나 속성, 나쁘게 말하면 작가의 설정구멍 회피용 속성이 지나치게 강하죠.

#356이름 없음(TE7nkaCDHc)2022-03-08 (화) 01:58
타바네란 캐릭터는 누가봐도 작가가 설정 깊게 짜기 귀찮아서 만든거란게 보여서
#357이름 없음(knpkCbpvQc)2022-03-08 (화) 02:07
>>356
킹치만 그렇게 깊은 설정을 짜는게 가능했으면 아이언맨 만든 스탠 옹 정도는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358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2:13

많은 수준은 기대하지 않아요.

IS는 그걸 감안해도 밟히는게 너무 많아서 그렇지.

머리를 비우고 싶어도 비울 틈을 안줘!

#359이름 없음(TE7nkaCDHc)2022-03-08 (화) 02:34
원래 머리 비우고 볼 수 있는 스낵같은 소설은 많고 그런 목적으로 쓰는 작가들도 많음
IS는 머리비우고 봐도 10페이지마다 태클을 걸게 만드는게 문제지
#360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2:37

머리를 비우고 싶어도 머리를 못 비우게 만드는 마법 같은 작품이죠.

아무리 러시아가 망가졌다고해도 일본인이 버젓이 러시아 대표가 되는 x라지라던가,

현실 터키가 그래도 진지하게 의문인 마당에 그리스가 대표후보생을 두명 보내고 전용 3세대 IS를 개발한다던가,

대놓고 독일 헌법을 부정하는 존재인 라우라라던가,

룩셈부르크가 4세대 IS를 만든다던가,

하여간 머리를 비우고 싶어도 태클을 걸 수 밖에 없는 투성이에요.

#361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3:26

요즘은 한산한 느낌이네.

뭘허지.

#363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4:00

※애초에 라노벨 주인공 쯤되면 거의 다 외모는 따라온다.

(예외: 엑셀월드)

#364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4:03
몇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맨날 창가에 앉아서 나는 평범한 중/고등학생 이러는 주인공들도 최소한 여자를 홀릴수 있는 멀쩡한 외모는 가지고
있고(그 내용물은 둘째치더라도)
#365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4:05

톡 까놓고 말해서 떡인지 남주도 외모 이상하면 보기 꺼려진다고요!(자폭)

#366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4:07
X망한 남주라 할바에야 차라리 오크나 고블린이라고 커버를 쳐두는 성의는 보여줘야 지
C8
#367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4:08

그나저나 소기 얘는 큰 약점이라고 할만한게 안떠오르네.

스트위치 어장의 톨포는 정치력이 낮아 스승인 드골에게 외주를 줘야했고,

코기 어장의 현식이도 KMF 조종술은 젬병에 문향이라는 주박에 붙잡혔는데,

소기 얘는 음...............

#368이름 없음(TE7nkaCDHc)2022-03-08 (화) 04:12
세계관이 미쳤으니 이정도는 가져야 극복할 수 있을지도
#369이름 없음(kNRzoJEmrY)2022-03-08 (화) 04:12
두고 봐야지요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현식이도 문향이 스토리 나온 건 중반 이우고....
#370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4:13
미소기의 약점 그것은 목을 자르면 죽는다!!
#371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4:13
대충 굴려보는 미소기쿤의 매력 .dice 12 40. = 32 cm (아무말)
#372이름 없음(taGtYKcJWc)2022-03-08 (화) 04:16
>>371 인...간...?
#373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4:17
그렇군 톨포보다 더한 몬스터인가 미소기쿤은...!
#374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4:17
ㅇ.ㅇ/
#375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4:17
라스푸틴인가 노애인가

#376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4:18
라우라 말인데, 독일에서 개헌을 해서 오케이로 간 게 아닐까?
#377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4:19

당장 약점을 부각시켜볼게 없는게 소기의 상황.

기사도 문학의 주인공 겸 철인인 톨포도

낮은 정치력이란 약점이 있기라도 했지.

(그걸 전공과 인맥으로 씹어먹은건 둘째치고)

#378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4:19
재무장 필요인데 징병제 족가라 사람 제작.
#379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4:20
굉장히 인-도적인 결정이군
국민들을 전쟁터에 몰아넣을 수 없으니 대신 죽어도 되는 라우라 시스터즈로 군대를 유지하겠다
국민을 슬프게 하지 않기 위한 결정이야(아무말)
#380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4:21
헌법이 막으니 개정.
#381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4:21

아니지.

그 만큼 이치카랑 같이 험하게 굴리면 되는건가(미침).

이치카는 원작에 부모님이 뭐하는 사람인지 안보여줬으니까

적당히 성우장난식으로 버나지 비슷하게 만들어주고.

(비스트 재단 설정이 IS랑 어울린지는 둘째친다)

#382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4:23
과연 이치카군의 매력은 어느정도일까 .dice 12 40. = 39 cm (아무말)
#383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4:23
다갓 뭐냐 무엇을 바라는 거냐...
#384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4:24
오늘 언제 하나?
#385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4:24
호감도작은 그만하고 하렘 가자?
#386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4:25

오후 연재는 무리 같고 저녁 7시 30분에 할려고요.

#387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4:25
여럿 중에 하나 고리기 그만 하라는 선언?
#388이름 없음(GycDOC1/XE)2022-03-08 (화) 04:26
빠른 하렘을 세우라는 다갓의 계시인가 이치카나 미소기나
#389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4:38

※각주: 이번 작품은 전작과 달리 하렘 엔딩이 가능하다

#390이름 없음(I4sIPohv42)2022-03-08 (화) 04:40
이제 엔딩 씬으로 김겨울양이 유튜브로 미소기 군의 하렘생활을 중계하고 옆 집에 있는 이치카의 하렘 생활에 쳐들어가면 되는 것인가
#391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4:52

이제 본격적으로 1학기 빅이벤트가 터지는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이치카네는 참전 가능할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392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4:55
이벤트 성질이 어떤거냐에 따라서 참여가 가능할 지도
직접 전투가 아니라 민간인 구호라고 나섰다가 전투가 격화되는 바람에 휘말린다거나
아직 치후유가 망국기업인가 아니가가 양자적 영역에 있으니 망국기업이 납치하려고 한다거나

#393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4:58
사실 뭐 미소기는 딱히 약점이 없는게 컨셉으로 괜찮지 않을까?
약점이 없지 무적은 아니잖아.
미친 세상일수록 이런 주인공이라고 해서 문제될건 없을듯
#394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4:58
그리고 문제는 우연이라고 우겨도 전용기를 가지고 가면 특정당할수밖에 없는데 외장이라도 갈아끼우든
아니면 국적불명의 부품을 식별할수 없는 짬뽕조합의 마개조품이나 실험실에 박혀있던 프로토타입을 투입하든
커버할 전개는 필요하겠네
#395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4:59
약점이 없어도 사실상 세상 자체를 바꾸는 시련을 겪는 주인공이니까
그렇다고 뭔가 세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진건 선의와 개인의 능력뿐이니까
#396이름 없음(PtiQKPHHU2)2022-03-08 (화) 05:00
근데 지금 마스터 플랜이 뭐임?
에르도안의 친위 쿠데타 저지?
#397이름 없음(taGtYKcJWc)2022-03-08 (화) 05:01
약점이 없는 대신 망국기업 승리선언 1보전 세계관을 드립니다(아무말)
#398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5:01
미소기 입장이나 태도를 보면
한국을 대변하는것도 아니잖아
자신의 양심과 선의대로 밀고 나가는 이상 약점이나 뒷사정이 없어도 충분히 캐릭터성이 있어
#399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5:02

러시아에서 계획하는 로마 정권교체 프로젝트는

인터넷과 방송으로 KGB 공작질로 공개해 로마 여론에 혼선을 줘서

에르도안의 자작 쿠데타 시도에 차질을.빚게 한 뒤

미소기 등을 이용해 쿠데타군을 무력화하는 것.

하지만 예상과 달리 정보 공개 전에 선 자작 쿠데타가 터지면 좀 꼬이겠네요.

#400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5:02
일단 나온 전개를 보면 에르도안 친위 쿠데타를 막는건데 이걸 우리가 어떻게 막는 건지에 대한 승리 조건이나 패배 조건이 안 나오지 않았나
#401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5:03
미소기가 대변하는건 딱 미소기라는 개인이고
한국을 대변하는건 차라리 겨울이지
#402이름 없음(taGtYKcJWc)2022-03-08 (화) 05:04
? 에르도안 친위쿠데타가 아니라 시리아랑 양시칠리아에 친로마 쿠데타 일으키는거 아니었음?
#403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5:05
사실 거창한 뒷사정 거창한 배경 그런거 없이
사소한 양심, 선의 그런거로
세상의 거대한 악의에 정면으로 싸우는거 자체가
미소기의 매력이야
#404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5:06

만약 친위 쿠데타가 먼저 터지는 식으로 진행된다면

KGB가 로마 군부를 얼마나 포섭했느냐에 달리겠죠.

#406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5:08

>>402 친위 쿠데타를 일으켜 절대권력을 쥔 뒤에 양쪽 모두 전면개입,

요컨대 3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핵전쟁을 유도하는거예요.

그렇게 핵을 쐈는데 미리 준비해둔 IS가 핵을 무력화한다?

짜잔, 망국기업이 마침내 승리했습니다.

#407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5:13

정리하면 러시아에서 계획하는건 정보공작 + 참수작전.

선수를 치기 전에 먼저 KGB가 그 동안 수집한 증거를 인터넷과 SNS 등에 풀어

로마 국내 여론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최대 대규모 시위를 유도하고,

그렇게 정신 없는 틈을 타서 친위 쿠데타에 가담한 수뇌부를 무력화하는게죠.

#408용거북◆2LEFd5iAoc(bwFLCelIyg)2022-03-08 (화) 05:29
문제라면 망국이 과연 승리할 수 있는가?
핵배낭 어쩔겨?
#409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5:56
핵배낭이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전술핵 정도니까요.
전략핵에 의한 상호확증파괴라는 패러다임이 붕괴되는 것만해도 세상이 바뀌죠.
막말로 전술핵급 위력을 IS라면 좀더 [친환경적]으로 일으킬 수 있음
#410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5:58
그리고 똑같은 전술급 능력을 IS는 더 교묘하게 상대가 막을 수 없게 일으킴
#411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00
아마 IS를 통한 방사능제염도 이미 실현가능한 영역입니다.
당장 일본만봐도 후쿠시마를 뭐로 해결 했겠어요
#412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6:01

>>408 IS는 그런 전술적 능력을 비교할 수 없이 '더 위력적'으로,

그리고 '더 친환경적'으로 일으킬 수 있어요.

전략핵에 의한 상호확증파괴가 IS에 의해 레짐체인지가 된 것만으로도 망국기업이 원하는 냉전판도가 달성됨.

#413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03
ICBM을 통한 상호확증이 무너지고 IS가 본격화되는 전장을 상상해봅시다.
핵은 전술적 옵션에 불과하고 전술핵이 터져나간 전장에서 IS들만 날뛰는 겁니다.
#414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05
탄도미사일은 해제되고 본격적으로 핵포탄의 시대가 도래하겠죠
재래식 병력은 전술핵으로 무력화시키고
나머지는 IS를 투입합니다.
그리고 방사능 제거도 전후 IS로 이루어지겠죠
#415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06
IS가 기본적으로 외우주 항행 슈트인 이상 우주 방사능에 면역일테고
전술적 핵옵션이 열린 전장의 주력은 IS입니다
#416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07
더많은 더 뛰어난 IS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군림하고
새로운 군비경쟁과 냉전의 시대가 개막됩니다
#417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09
양산형 IS든 오리지널 IS든 기존 재래식은 전부 쓰레기통이고
그게 없으면 죽는 시대가 열립니다
#418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6:10

그리고 전투기의 몸값이 크게 떨어지면서

기존 전투기를 통한 공중전은 총격전과 같은 '흔한일'로 치부 받겠죠.

공중전이 '흔한 일'이면 총격전은 얼마나 자주 일어나냐고요?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19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11
한국이 코어 88개를 선택한건 현명했습니다.
망국기업이 승리한다면 이제 더이상 한국은 ICBM한발에 터져나갈일은 없게 됩니다.
대신 K9에 핵포탄이 장전되겠지만요
#420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13
이제 핵개발은 능력 있으면 안하면 바보입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같은 실전투입능력이 이미 있는 국가는 망국기업 승리와 함께 핵포탄을 양산하겠죠
#421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6:14
아프리까나 동남아가 반항하면 IS를 투입하든 핵포탄을 쏴버리든 조용히 만들 옵션이 넘쳐나겠죠
#422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6:15

쉽게 말하면 제국주의 시대로의 화려한 귀환(밑줄 쫙)

#423이름 없음(vzenxZboY.)2022-03-08 (화) 06:21
한국은 열강 말석이지만 열강이라서 그나마 살아남을 수도 있습니다.
코어 88기는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하니까요.
일본이 아무리 ㅈㄹ을 떨어도 결국 코어 88기 살대로 맘대로 전쟁하냐면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본이 ㅈㄹ해도 줄타기가 가능한거고요
#424이름 없음(vzenxZboY.)2022-03-08 (화) 06:22
막말로 일본이 ㄱㅈㄹ을 해도 최종적으로 한국이 1세계에 남으면 한국이 실제로 한일 합방을 당하지는 않음
#425이름 없음(vzenxZboY.)2022-03-08 (화) 06:24
대신 대러대중 전선의 최전방국가로 진짜 죽을 듯이 고생하겠지만 그래도 살 수 있음....
#426이름 없음(vzenxZboY.)2022-03-08 (화) 06:25
한국 밑에는? 뭐어......
#427이름 없음(I4sIPohv42)2022-03-08 (화) 06:31
제너럴 리소스와 뉴컴의 차례인거지? 참치 알고 있어
#428이름 없음(kNRzoJEmrY)2022-03-08 (화) 06:34
보다보면 느끼는 건데 어장에 에컴 좋아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아....
그래서 에컴8은 언제 나오죠 반남님?
#429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6:39

제네럴 리소스와 뉴컴 당하면 해피엔딩이고,

실상은 주권이란 간판만 달린 제국주의 시대로 귀환.

#430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7:10

심심하다.

#4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XmUclir48k)2022-03-08 (화) 07:31
몸이 무겁군... 어제부터 뭘 못 먹다가 이제 먹으려 하는 데 목젖 쪽이 칼칼한 게 어째(...)

여튼 미소기는 개인으로써 하자는 전무하지만 처한 세상과 입장이 가장 어둡다고 해야 하나.
#432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7:43
미친 세상에서 착한 개인이 어떻게 싸워나가느냐이지
#433이름 없음(3Ic9pMMp9c)2022-03-08 (화) 07:47
그런데 엄청 기억이 안나서 하는 엄청 뒷북인 질문인데 망국기업의 자체 무력은 어느정도라고 봐야할까?
정확한 수치는 않나왔지만 IS코어는 오리지널, 양산(세계적으로 최고급) 할것 없이 많다고 했었고
자체 핵무장이 가능하던가?
뭐 가능했다면 이런 쿠데타 필요없이 핵탄두 장착가능한 대륙간탄도탄을 발사할수 있는
중국 변경의 군사기지 하나 IS부대로 점령한 다음 자기네 핵탄두를 장착해서
중국 급진파의 이름을 도용하여(이래야 핵무기를 믿겠지)미국이나 영국에 발사하면
거기 IS부대가 막던, 아님 거기에 대한 맞대응으로 발사된 핵무기들을
망국기업의 IS 부대가 막던 상관없이 되었을 테니 핵무장은 무리라고 봐야할까?
#434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7:49
핵무장은 그래도 국가정부 통제 아래라서 할수가 없음
그리고 IS 실행부대에 의한 핵테러의 경우에는
뫄...핵이란건 핵기지 점거한다고 발사되는 물건이 아니라서
#435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7:51
망국기업이 원하는 핵의 무력화는
진짜로 국가수장이 직접 상호확증 파괴를 각오하고 날렸다가 무력화되는거라서
영화같은 핵미사일기지 테러로는 좀
#436이름 없음(hxhwIYsubs)2022-03-08 (화) 07:53
망국기업은 길티기어 세계처럼 되는걸 원하는 걸지도 모르지.....
#437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7:53
소형 핵배낭이나 핵지뢰, 데이비 크로켓이나 팻맨 따위의 소형 전술 레벨의 핵병기라면 몰라도 탄도탄 레벨의 핵병기면
아예 최고 통수권자와 여러명의 승인자를 걸치는 복잡한 절차를 걸쳐야 할텐데
그러면 차라리 소련 붕괴 이후의 혼란기를 틈타 회수한 핵병기나 독자적으로 만든 핵병기 루트가 그럴싸하지 않으려나
#438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00
영화에서나 테러리스트들이 핵기지 점거하고 해킹해서 쏘네마네 하지
현실은 디지털 아날로그 복합적인 시스템에 핵기지 자체로는 반쪽짜리라서 발사가 안됨
#439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00
차라리 미국 대통령 핵가방을 탈취하는게 현실적
그나마도 미국 대통령이라는 인증을 거쳐야하고
#440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02
아니면 둠즈데이머신인데
이것도 소련시절이고 여기 민주러시아는 어쩐지도 모르겠음
#441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06
그리고 현실상 현재로서는 구소련이고 자시고 유출된 핵무기는 없는듯
굳이 따지면 미국이 태평양에 빠뜨려서 못 찾은게 있긴하지만...설마;;;
#442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8:08

>>436 (길티기어 세계가 어떤건지 모르겠다는 레스)

#443이름 없음(Ko8O.TnCyU)2022-03-08 (화) 08:13
답변 감사
과연 그냥 비밀기지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핵개발->무장->발사 다 하는 게
더 현실적이었구나...
#444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8:17
재기의 날이라는 전자기기를 통해 미지의 생물이 태어나려는 괴현상을 인류가 겪게 되고
인류는 기계문명을 버림-법력이라는 바법기술에 기반한 세계로 재편
인류를 강화하기 위한 기어세포를 위한 생체병기 기어가 탄생하고
완성형 기어의 인도 아래 모든 기어와 인류간의 전쟁이 시작
이후 저스티스가 주인공인 솔 배드가이에게 무력화되는게 길티기어1 시작 전까지의 대략적인 스토리
#445시키냥◆tr.t4dJfuU(sxbRq6YVEI)2022-03-08 (화) 08:18
이전과는 다른 법칙에 의한 세계질서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일치하는 점이 있을수도?
#446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8:27

아하. 그렇구먼.

>>433 쟤들은 실질적으로 파이브 아이즈를 장악해서 자체 핵무장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촉수 벌려서 이탈리아든 중동이든 홍콩이든 어딘가 터뜨려서 3차 세계대전을 사주하면 되는거지.

#447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41
>>445 다른 법칙이 아닙니다... 수단만 다르지 망국기업이 하려는건 세계회귀이자 일순입니다...
벨 에포크의 드레드노트 전함, 냉전의 핵, 그리고 지금의 IS
이놈들은 일순회귀주의자에요
법칙은 그대로죠... 소수의 강대국의 힘에 의한 질서
#448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45
그냥 까놓고 말해서
머추장 새끼들이 대양함대로 그레이트게임하면서 비열강국을 체스말로 굴리고
냉전시대에 핵없는 나라들 체스말로 가지고 놀던짓을 못 잊고 또 하고 싶어 ㅈㄹ하는거
#449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8:48

냉전의 형식을 빌린 제국주의적 감각이죠.

다극체제 아래에서 소수의 강대국들에 의한 벨에포크.

이 벨에포크에서 비열강국들의 목소리? 그런거 없다 수준이 되겠져.

#450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48
사실 월가가 이런 머추장 개짓에 얼마나 협력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렇게 많이는 아닐겁니다.
그야 팍스아메리카, 지구촌시대 지구존 무역이야말로 월가의 승리고 상징이니까요.
그런데 런던이 등짝에 칼 꽂고 지구촌 무역을 반으로 갈라버리려고 들고 있는데 참는건
그냥 우리 샌더스가 월가랑 타협을 못하는 빨갱이라서임
#451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50
냉전이 끝나고 달러로 다 후려패던게 월가고
사실상 월가가 경제승리 달성한걸
대통령 등신들 3연타 쳐맞고 상태 안좋은걸 이용해서
런던이 등짝에 칼 꽂았는데 월가가 샌더스만 아니면 이미 ㅈㄹ했음
#452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51
왜바마고 트럼프고 ㅈㄹ해도 팍스 아메리카의 근간은 월가니까
#453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8:52

냉전시대의 핵없는 나라들은 비록 체스말이라고 하지만

단순한 체스 플레이어들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꼭두각시가 아니고

종종 체스 플레이어들에게 엿을 먹이거나 타격을 주는 등 유의미한 행동을 하였죠.

하지만 제국주의 시대의 체스말은 체스 플레이어들의 '좋은 시대'를 위해

일방적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생각을 빼앗긴 존재.

망국기업(하이드라)가 승리하면 이런 세계가 되돌아오겠죠.

#454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53
당장 에어쇼 때문에 나스닥 출렁일 때마다 할매고 뭐고 찢어죽이고 싶을걸
#455지도닦이◆ZJr7vLQwqA(.gCgHJ2m.g)2022-03-08 (화) 08:55

제가 예전에도 말했지만 지금 X라지를 보면

월가가 과연 우리가 아는 월가의 세를 유지하고 있는지도 의문이걸랑요.

#456이름 없음(.eeEhetjGg)2022-03-08 (화) 08:56
제국주의 회귀? 그 식민지 다 해방시키라고 갈군게 월가고
해방식민지에 달러뿌린게 월가인데
제국주의 회구? 월가 복장 터진닷!
#457이름 없음(tV1BBYO8kw)2022-03-08 (화) 09:15
월가가 차라리 모스크바쪽으로 가면 갔지 식민제국의 부활을 보고싶진 않아할테니..
#458지도닦이◆ZJr7vLQwqA(s1PqgNXAXU)2022-03-08 (화) 09:44

오늘 연재는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46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36
홍콩 터지기전에 로마에서 부터 시작하고 싶었을텐데
에르도안이 손쉽게 무너진거에 더해서
영국 예상보다 중국이 더 쎄게 나가나 보네
#4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37
학생부회장의 자리는 양보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럼 양보를 권유받았던 스타샤도(떨림)

그 만한 능력은 되었다 이 말이군.
#46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38
뫄 미국, 러시아, 로마, 일본 대표자리는 포커로 따는게 아닐거라서
미소기에게 진 겨울이의 경우에는 실력보다는 상징성이 중요한 쪽이고
#4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38
그나저나 타테나시가 원작에서 쓰던 물건은 원작적으로 러시아제( ) 였을 텐데, 이러면 지금 타테나시가 쓰는 물건은 도대체 뭐가 되는 거지?
#46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39
>>463 일본제 내지는 뭔가 출처 불분명한 어딘가 거겠죠.....
#4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39
겨울이도 상성차만 제하면 샬롯과 대등했어. 물론 상징성 쪽이 더 부각될 수밖에 없지만.
#46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40
일제마인드로 돌아갔으면
IS개발도 육군따로 공군따로 해군따로 프로젝트 들어가도 이상하지는 않아서리
그결과 미스테리어스 레이디가 있는데 또 우치가네 니시키 만든다고 낑낑대고 있고 영락백야는 또 언놈이 만들었다는 결론
#46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41
미스테리어스 레이디가 일본제라면 칸자시는 진짜로 희생당한 포지션인데.....
#468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8 (화) 15:43

>>460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로까지 쉽게 무너지리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다가놈이 하루내내 만든 시나리오를 휴짓조각으로 만들었어!!!

>>463 간단하게, 미스테리어스 레이디가 일본제 IS가 되면 됩니다.

#4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43
(끄덕) 대충 묘령지희 정도의 한자를 쓰겠군.
#47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44
ㅋㅋㅋㅋㅋ 그러면 그거네
미스테리어스 레이디 =>해군작품
우치가네 니시키 => 육군작품
백식 => 공군작품
#4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44
아마 경찰특공대용도 있을 거야. 장담컨대(?)
#47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44
결국 뭐다? 제일 후달릴 육군에서 개발중인 니시키만 개같이 프로젝트 밀려서 칸자시만 울고 있다 ㅋㅋㅋㅋㅋ
#4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47
설마 여기 일왕의 위병(의미심장) 용도로도 한 대 있는 건 아니겠지?
#47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47
정규항모까지 보유해서 그시절 연합함대로 돌아간 일본해군이 있는이상
일본 육군은 해군의 포탄신세겠지 ㅋㅋㅋㅋ
#47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49
그러면 여기서 영국입장에서는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지나
중국은 진짜 백만대군 운운하면서 홍콩 내놓으라고 하고 있나 본데
망국기업도 애초에 육군까지는 없는 상황이고 홍콩 공방전에서 갑자기 출처불명의 IS부대가 난입하면 다들 의심할테고 ㅋㅋㅋㅋ
영국 입장에서는 육군을 어디서 빌리나?
#4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51
대한민국이겠지... 한미 동맹이 이럴 때 쓰려고 있었을 테니까.

아무리 열받아도 완전히 러시아로 돌아서버리면 날 꼴을 알 정부가 여기에 불응할 리도 없고.(먼산)
#47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51
독일군을 빼오기에는 러시아는 어쩌나 소리나오고
결국 미군맨과 한국말고는 육군 빌릴구석이 없는데
그동안 영독일동맹으로 한국 대놓고 갈구다가 이제와서 홍콩 위험하다고 친한척 해야할 상황인가
#478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52
뫄 한미동맹으로 육군을 빌려올거면 일단 미군도 참전해야하는 거는 기본이고
무엇보다 한국이 맨입으로?
#47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53
그동안 안갈궜으면 모르겠는데 대놓고 일본 편들다가 이제와서 육군 내놓으라고 하면 한국도 머리에 총맞으셨는지 함
#48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54
아무리 전시통제권이 미국에 있다고 해도 참전 결정 자체는 의회 통과가 되야 할텐데
이제와서 일본 편들어주던 영국 위해서 피흘리라고 하면 삼진 에바;;;
#481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8 (화) 15:55

여름방학 이벤트는 동방의 진주다(확신)

#48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57
결국 미국을 불러와서 한국에게 뭐좀 더 쥐어주라고 하던가
일본에게 억지로 닥치고 독도랑 제주도에서 ㅈㄹ좀 하지말라고 하던가 해야하는데
솔직히 미국 보고 참전하라고 하기에는 애초에 미국이 참전하기 싫어서 코어 퍼주고 영국이 자율적으로 행동하라고 놔둔 것;;;
그리고 영국이 닥치라고 해서 일본이 닥칠 거면 일제 마인드가 아니다....
#483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5:58
애초에 미국이 코어퍼주고 한-일-영 사이좋게 방어하라고 한걸
영독일동맹으로 한국 갈궈서 포위망에 구멍낸게 영국;;;
#4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5:59
요는 총체적 난국이라는 거지... 그렇다고 주한미군이나 주일미군이 여기에 있나...?
#48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00
주한미군 주일미군 다 있는데
지금 샌더스가 월가랑 맞짱뜨다가 대선 타이밍이 왔는데 어떻게 참전하고 파병을 하겠음.....
#48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01
대선이 끝나야 파병을 결정할 수 있다는게 미국의 대답일게 뻔함.....
#48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03
타이밍이 영국 입장에서는 참 개같은 타이밍에 걸렸음...
#488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04
중국은 최대한 전력을 집중해서 순식간에 뚫어버리고 점령한다 일텐데
이걸 막기가 참...
#48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06
육군은 빼더라도 영-일-한이 모여야 IS 숫자가 중국보다 우위일 상황이라서 참 골때림
#4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6:07
전력을 집중할 수 있다(?) 라는 점을 통해 그냥 잔존 저항력을 분쇄하고 점유한다가 골자겠지?

이 녀석들이 링인을 동원할지 안 할지 모르겠군.
#4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6:08
정확히는 그 중 둘 만 있어도 되지만 그럼 그만큼 차이가 좁아지긴 하지.
#49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08
비극적인 스토리라면 아마 링인이 투입되겠죠......
#493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09
영국도 모든 IS를 홍콩에 박을 수는 없어서 결국은 영-일-한이 다 모여야 할겁니다.....
사실 일본도 한국도 모든 IS를 홍콩에 갖다 박을 수 없고
#49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10
하필이면 대만이랑 호주는 IS합쳐서 10기 정도 되는 쩌리들이고
나머지는 인도인데 인도가 30기정도인가....
하하하핫;;;; 이건 진짜 영국의 업보인데
#4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6:11
보통 혼성군도 아니고 주력 중에서도 주력이 나머지 둘과 사이가 험악하다? 이건 뭐(...)
#49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11
아니 정확히는 미국의 코어배분이 너무 절묘하다고 해야하나......
#49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12
진짜로 이렇게 보면 미국은 1세계 전선국가들 다 사이좋게 지내면서 포위망 짜라고 나눠줬음......
그런데 그걸 조진건 영독일동맹으로 개판친 영국이고...
#4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6:14
솔직히 우물쭈물하는 새 이겼다! 차이나 넘버 원! 이 제일 가능성 넘치지 않는가( )
#49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15
목줄을 풀어버린게 미국이라면 잘한다고 부채질한건 영국이니.....돌고돌아 업보인가;;;
로마에서 먼저 터져버렸으면 결국 강제로 세계 3차대전에 돌입하면서 미국-한국도 강제로 1세계 참전인데
홍콩문제라면 이게 영국이 결국 안돌려준게 여기까지 온거니;;;
#500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8 (화) 16:17
Attachment
즉 여름 이벤트는 이것이란 말인가
#50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17
물론 미국이 영국 편을 들어주긴 할텐데 정작 지금 미국은 그 편을 들어줄 타이밍이 아니고
한국? 미국도 참전 안하는데 내가??? 그것도 식민지 지키게 싸워달라고????
#50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18
망국기업이라는 패가 있는게 이게 묶였고 정작 원래 가용가능했을지도 모를 패는 스스로 조졌고
#503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8 (화) 16:20
뭔가 로마 펌블파티 터졌다면 로마 내전부터 시작해서 3차대전까지 일어날 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다갓은 몇 번의 크리로 플롯을 폭발사산시켰다... 역시 다갓...
#50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20
베트남 전쟁은 적어도 자유세계에 대한 은혜를 갚는 반공전쟁이라는 명분이라도 먹혔지
홍콩 지키게 싸우자고 하면 국민들이 거부함.....
#50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21
망국기업 입장에서는 머리 쥐어 뜯고 싶을것
#50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23
홍콩이 터지기 전에 세계대전 해야하니까 에르도안을 동원하고 일본을 충동질해서 한국을 갈궜는데
이게 찐 광기의 중국이 달려드니까 답이 안나오죠
#50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8 (화) 16:27
해군전력이야 영국과 일본 미군이 압살하는데
홍콩은 섬이 아님(머리탁)
#5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6:29
그리고 러시아와 대한민국은 1차적으로 끼어들어줄 용의 따윈 없지
#509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8 (화) 17:16
인도육군도 있는데
인도육군이 멀쩡하면 대영제국이 리턴 안했겠지
#510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8 (화) 18:02
>>509
어디서 시크교도들이랑 구르카 용병들 우는 소리
안 들려요??
#511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8 (화) 18:06
시진핑 : 에르도안 녀석...당한 모양이군
CIA : 후후후...녀석은 우리 망국 기업 소속 중
최약체지
MI6 : 옐로우 몽키에게 지다니, 이는 위대한 앵글로색슨-게르만의 수치...

미소기 : 먹어랏!

(펑)
#512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8 (화) 18:09
>>511
영국 여왕(최종 보스) : 미소기...싸우기 전에
할 말이 있다. 너흰 차세대 IS가 있어야 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건 없어도 상관 없단다.

미소기 : 후...사실 나도 한 가지 말해 둘 것이 있어.
네오나치(독일 연방군)도 쓰러뜨렸어야 했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어
#5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9:30
그러고 보면 세컨드 시프트 시에는 원오프 어빌이라고 아예 고유기 각성을 하는 것 같던데, 뭐랄까... 이런 건 그 때 앵커를 받는 쪽? 아니면 미리 정해놓고 가는 쪽?
#5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19:58
다시 보니 세컨드 시프트도 쉽지 않지만 그 중 원오프 어빌 갖기도 쉽지 않다고 나왔네. 진짜 캐릭터성 확립이 완성단계 이를 때 즘에야 볼 수 있겠군.
#5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23:20
그나저나 어제의 전개를 되새겨볼 때 최소한 친 에르도안파 현역 IS 파일럿은 한 명도 없었던 모양이군.

다들 처지가 벨벳이랑 비슷했을 거란 걸 감안해도 에르도안 녀석 진짜 인망 없네.( )
#516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8 (화) 23:30

>>515 정확히 말하면 준비를 했는데 KGB + 백탈린 듀오가 너무 준비를 잘하고

로마 시민들이 기대를 아득히 초과하는 모습을 보인데다가 벨벳이 대활약하는 바람에

제대로 동원하지 못하고 순식간에 털려버린 것에 가까워여.

#517이름 없음(7ZhZK6uRRo)2022-03-08 (화) 23:33
진짜 영국이 중국에게 밀리면 재건된 팍스 브리타니아가 흔들리면서 망국기업도 꼬이겠네
#5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8 (화) 23:34
그래도 에르도안 쪽에서 즉각 동원할 수 있었던 IS가 한 분대 정도만 되었어도 이기는 거랑 별도로 피볼 가능성도 있었으니 말이야...
#519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8 (화) 23:48

>>517 문제는 두가지죠

1. 중국이 예상보다 너무 빨리 움직였다는 것

2. 중국이 진짜로 홍콩을 밀어버리는데 성공하면 다음 타깃은 한반도가 된다는 것

이거 설마 습가놈이 '장검의 밤' 당한거 아닌가?

#52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04
뭐 이상황이면 MI6라고 해도 공산당의 권력투쟁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힘들죠
#52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05
그리고 적어도 중국이 행동에 나선다면 미국 대선타이밍을 노릴거는 뻔했고요
#5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0:05
>>519 에서 추가로 3. 이렇게 되면 굳이 대한민국이 편을 대놓고 갈아탈 필요도 없어진다.
#523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06
권력투쟁과 별개로 무력행사로 당론을 정했다면 중국입장에서도 바보가 아닌이상 2020년말고는 타이밍이 없다고 볼겁니다.
#524이름 없음(7ZhZK6uRRo)2022-03-09 (수) 00:07
이시기가 아니면 다음 기회가 언제일지 모르니..
#52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07
미 대선은 11월 이지만 여름방학인 7월만해도 샌더스와 월가의 갈등은 무시무시해서 미국의 해외 투사력은 바닥을 기고 있을 테니까요
#52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10
홍콩이 칭공당해서 미국이 참전해야한다고 해도 절대 야당과 월가는 샌더스가 전쟁 분위기로 재선하도록 냅두려고 하지 않을 뿐더러
당장 내부 개혁에 온 신경을 쏟던 샌더스 입장에서도 중국과의 전쟁은 결국 월가와의 타협을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니까요
#527이름 없음(7ZhZK6uRRo)2022-03-09 (수) 00:11
여기 홍콩은 대영제국의 극동 주요 거점일테니. 영국이 지키려고 해도 당장 올수있는게 별로 없다
#528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12
결국 홍콩을 방어하려면 미육군을 홍콩에 밀어넣어야 하는데
그걸 감수할 만큼의 관계가 파이브아이즈이지만 그게 쉽게 감수가 되냐면 그건 또 아니죠
#52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14
중국을 상대로 홍콩방어전을 무한정 치뤄서 화이트 피스를 이끈다? 솔직히 부정적입니다......
차라리 한국에 상륙해서 북경런을 뛰고 말지요
홍콩 공략전은 중국의 민족주의적 감정을 고려하면 굉장히 지지도가 높은 전쟁이고 그만큼 치열하고 끈질길테고요
#530용거북◆2LEFd5iAoc(8kEVc2igEg)2022-03-09 (수) 00:15
ㅇ.ㅇ/
#53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18
무려 178년입니다.....178년을 본토의 땅을 빼앗긴채로 둔거죠
그것도 아편무역을 빌미로 벌어진 전쟁 때문에 빼앗긴 채로요....
#53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22
솔직히 피식민국인 한국입장에서는 홍콩을 방어하기 위해 싸운다는거 자체가 거부감이 들 일이죠.....
#533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25
사스가 중국! 혼자서 제3세계(?)를 찍지!
#534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25
지구작가가 우크라이나 위기 이벤트 넣은걸 보고
질 수 없다고 여기 다갓이 홍콩 위기 넣은 듯
#535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0:26

커먼웰스를 소집해서 인도 육군을 중인국경에 배치한다는 선택지도 있는데

페르시아에게 영혼까지 털린 전적이 두번이나 있는 X라지를 생각하면 음.....

#536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27
>>532
하지만 거짓말같이 중국 공산당의 티벳, 위그르, 여타
소수민족들의 인권탄압 및 농민공 갈갈갈이 전세계에
폭로되고

이에 홍콩 시민들이 총독 지지로 돌아서면서
총독이 젤렌스키 메타로 가면서 여론이 뒤집히는데...

(아무말)
#537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31
Attachment
아 그리고 본편과는 별개로

다른 곳에서 판타지 쓰다가 대충 중세(?) 근세(?)
유럽 버전으로 한 번 판도 만들었는데 ㅁㅌㅊ?

1) 브리튼 열도 통일한 논영
2) 육각형 완성한 엘랑
3) 통일 뿎아프리카
4) 형식적으로 교황을 맹주로 뭉친(...) 북+중부
이태리
5) 양시칠리아, 그리스, 터키, 불가리아(?)의
마케도니아 왕조 판도 동롬
6) 슈퍼 부르고뉴
(저지대 3개국 + 라인강 서안 독일+ 스위스)
7) 라인강 서안도, 보헤미아도, 오지리도, 프로이센도
없는 신롬
#538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33
아니면 MI6와 CIA가 친절한 원어민 강사(?)들과
수상할정도로 빠방한 군수품들 지원해줄테니

아?루한테 뿎진하지 않겠냐고 악마의 거래를 하는건?
#539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35
OTL의 민주화운동 찍는 것도 아닌, 영국에서 보낸
총독이 다스리는 홍콩 위해 피흘릴 으리는 없지만

부칸다랑도 고모고모부 날린 후 사실상 경제승리 찍은

마당에 대붕이들의 소원인 만따먹/요따먹을 하게
해준다면 원찬스?
#54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39
여기서 만따먹 요따먹은 대놓고 함정이라서 안받을 걸요......
#541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42
일단 세실리아는 죽었다고 복창하고 홍콩 날아가서
탕수육과 대치하겠군
#54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43
한국이 만따먹 요따먹해서 거길 통제하고 통치할 수도 없을 뿐더러
만따먹 같은건 애초에 전후에 지켜질리도 없을 약속인걸 한국도 알고 있음
#543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44
>>519
원역사에선 숙청당한 보시라이 원찬스?
#5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0:44
당장 이북도 경제특구지역으로 만들어 지분빨로 유지하는 마당에 만주? 배탈이지 그건...
#54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44
문제는 영국에게 한국을 움직일 카드가 진짜 X나 없고 오히려 한국 입장에서 한미동맹이라서 참는거지
영일동맹 때문에 그동안 쳐먹은 엿때문에 할말이 X나 많은 상태라는 거
#54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46
여기서 영일동맹이라고 일본 편만 들어준 업보가 돌아올줄은 영국도 몰랐을걸
물론 일본도 끌어들여야지 홍콩 방어가 되는 마당이고
#547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46
>>545
그럼 그냥 자위대가 여태껏 낀빠이해서 모은 병력 믿고
일붕이한테 와서 같이 홍콩에서 죽어달라고 해야 하는 건가
#548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47
껄껄껄 물론 우리 일제가 순순히 같이 홍콩에서 뼈를 묻어줄거라는 기대는 하지 맙시다 ㅋㅋㅋㅋ
#549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0:48

>>545 그리고 한국은 좌우를 막론하고 한미동맹을 '족쇄'로 인식하는 형국.

하핫 개판일세

#550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48
아님

>>536
메타로 간다든가

혹은

홍콩 주민들의 의견에 따르자고 주민투표 실시 후
반환/영국령&투표 감시는 제3국 혹은 UN이 하자는
중재안?
#55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49
애초에 부당한 전쟁으로 빼앗긴 정당한 영토라는게 중국의 인식이고 사실 그게 틀린말이 아닌이상
투표로 영국령과 중국을 선택한다는 거 자체가 중국에게 말도 안되는 소리
억지로 빼앗아가 놓고 뭐 주민투표????
#552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49
>>548
MI6(망국기업 본부) : 니들이 받은 (아가미 목록)과
뇌물 리스트 확 풀어버린다잉?

일본 자민당 : 응 풀어봐 그래도 일본 국민들 개돼지라
우리 말고 뽑을 당 없어

이건가
#553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50
>>551
뭐 원역사에서 홍콩 민주화도 일단 1국 2체제 존중한다는 전제하에 반환된 후에 일어난 일이었으니...
#55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0:50
말이 19세기 메타지
진짜로 18세기 일본마냥 지금 일본이 영국의 따까리라면 그건 아니잖아요? ㄲㄲㄲㄲ
#555이름 없음(7ZhZK6uRRo)2022-03-09 (수) 00:51
>>550 그건 로마 선거개입때문에 못믿을걸.
#556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51
근데 솔직히 이런 건 당사자인

홍콩 내부 민심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닐까
#557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52
>>555

영, 중, 프, 러 이렇게 4개국에서 보낸 대표들로 선관위 구성한다면?
#558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0:53
솔직히 같은 중화권이니 홍콩 시민들도

중공의 소수민족 인권탄압이나 농민공 갈갈갈은 알텐데

그걸 감수하고도 중국한테 먹히려들까

그리고 여기선 어그로 제대로 쌓여서 1국가 2체제는
그없 각인데 말이지
#5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0:54
애초에 홍콩을 영국이 들고 있으니 들이박겠다는 거고, 중국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곳도 그렇게 해 줄 이유가 뭣도 없어서...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0:55
그리고 같은 이유로 진짜 밀고 들어왔다면 보통 영국은 홍콩을 포기할 생각일 만큼 상황은 열악했어, 하물며 IS를 집중투입할 수 있을 입장인 여기선 더욱...
#561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1:03
어장주

>>537
판도는 어찌 보시는지?
#562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04
주민투표니 유엔감시니
중국은 안받아들임
자기들의 정당한 영토를 수복하는거고
자기들의 정당한 영토에 관여하는건 내정간섭이라는 거니까
#563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1:04

덧붙여 다시 한번 올리는 각국 코어 배분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프랑스: 128개
-일본: 88개
-한국: 88개
-로마: 84개
-인도: 77개
-영국: 75개
-독일: 67개
-페르시아: 49개
-브라질: 36개
-이스라엘: 30개
-캐나다: 27개
-북이탈리아: 24개
-사우디: 21개
-인니: 20개
-남아공: 18개
-호주: 15개
-폴란드: 14개
-스페인: 13개
-네덜란드: 11개
-이집트: 11개
-대만: 6개
-24개국 이외의 국가들에게 돌아가는 오리지널 코어! 단! 40개!!!!!


영연방 합치면 223개로 중국의 166개보다 많지만,

중국은 166개를 대부분 홍콩과 대만에 집중시킬 수 있는 것과 달리,

대영제국은 223개를 대부분 집중시키기 어렵죠.

#564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05
178년 동안 중국이라고 협상도 안했겠나
그걸 전부 쌩깐게 영국이라서 답이 없는거지
#565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1:06
그럼 버킹엄 궁에서는 GG치자는 수상이과 MI6 수장의
말에 머리 쥐어 뜯거나 집기류 던지거나 조인트 까는
영국 여왕(흑?막)을 볼 수 있는 건가
(아무말)
#566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1:06
>>564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는 본편에서 굴려봐야 하지
않을까
#567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07
일국양제로 해결될거면 등소평때 이미 해결되었음
그런데 영국이 그것도 거부한거잖아?
#568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1:07

>>537 마케도니아조 판도면 아르메니아와 크로아티아 칠해야하고,

신롬이 무너졌으니 저건 이제 독일 왕국이라고 불러줘야죠.

#569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1:08
>>563
그러니까 현실 러시아가 전력 영끌해서 우크라이나에
꼬라박듯이 여기 중국이 홍콩에 그런다 이거군

탕수육과 2반(?) 중국인 학생들 싹 다 버스터콜 걸렸겠군
#570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08
등소평 후진타오 등 역대 중국 주석이 매 임기때마다
홍콩으로 영국이랑 씨름 안했다는게 더 이상한거라서
#571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1:09
>>568
ㅇㅎ ㄱㅅㄱㅅ염
#572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10
특히 그놈의 99년간이라는 조항때문에
조약상으로는 기한 넘겼는데도 영국이 버티고 있는거
#573이름 없음(k2yQ0YNNHY)2022-03-09 (수) 01:11
슈퍼 브루고뉴가 로타링기아 왕국 비슷한거 같네
#574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1:12
>>572
영국 여왕(흑?막) : 으악! 당시에 협상문 쓴 색히 누구야!!! 그때 돼지 저금통이었을때 넉넉하게 199년 내지
299년으로 쓰지 왜 겨우(?) 99년으로 한거야!!!
#575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16
조약상 기한도 넘겼는데 버티고 있는 영국은 중국입장에서 남의 영토를 무단 점거하고 있는거
#576이름 없음(P1dhKYMe9o)2022-03-09 (수) 01:16
>>573
아 생각해보니 그거랑도 비슷하군요 ㅎㅎ
#577이름 없음(k2yQ0YNNHY)2022-03-09 (수) 01:17
중국이 여태까지 참은것만 해도 대단한거지 사실..
#578이름 없음(k2yQ0YNNHY)2022-03-09 (수) 01:18
우리나라로 치면 조선총독부 같은셈일테니.
#579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1:22

반환하지 않았다면 가능성이 높은 루트는 3가지

루트 1. 영국이 원역사 대비 높은 국력과 (슈퍼 러시아로 인한)중국의 곤란한 처지를 활용해 일국양제를 거부

루트 2. 주민투표를 통해 홍콩 시민들이 영국의 손을 들어줌

루트 3. 원역사 대비 상황이 훨씬 좋았던 영국이 투자를 조건으로 조차 기한을 연장받음

#580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22
이렇게 되면 한국스탠스는 어떻게 되는거지?
가면 진상을 위해 개죽음 안가면 너 1세계 맞냐?
는 의심밖에없는 최악이잖아
#581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24
최악이라뇨 급한건 영국이지 한국이 아님
ㅎㅎ 그래서 한국 없이 홍콩지킬 자신은 있으신?
#582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1:25
루트2면 동로마에 mi6가 선거개입했던게 퍼진 직후니 중국이 주작이라 하면서 쳐들어 오는거겠고.
#583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27
그런가? 안 가면 영일 저새끼들이 지금 한국이
딴 맘먹은거 아니냐며 압박줄것 같은데
솔직히 족쇄이기는 하지만 바로 러시아 손 잡기도
어려우니까
#5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1:28
한미상호방위조약인데,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영국이 동맹인 미국에 요청해서 미국도 끼면서 한국을 부를 때 정도나 생각해 봐야 할 일 아닌가( )
#585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28
그래서 압박 넣었다가 딴맘을 먹었다고 중립이라고 배째면 홍콩과 굿바이 키스나 날려야하는데
#586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1:29

한국 입장에서 보면 홍콩에 개입하지 않는게 정답인데,

그렇다고 수수방관하면 제1세계 구성원으로서 지위가 위태로워지고

무엇보다 지금 중국 공산당이 홍콩을 집어삼키면 그 다음은 자기 차례란게 문제죠.

#587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31
안그래도 영국이랑 일본이 한거 때문에 국민적 감정이 최악인데 거따대고 압박이라니 외교 참사잖아
#588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1:31
한국보단 대만 노릴수도 있고
#589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31
그러지 아예 러시아 우산 들어가는거 아니면
방관하기는 힘든데 우리가 저 진상들을 위해
피흘린다는게 억울한거죠 ㅎㅎ
#590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33
궁금한게 이제 로마가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러시아 2세계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지?
족쇄라 생각되는 조약버리고 들어갈가치는 있을까?
#591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34
1세계지위고 뭐고는 정부의 입장이고 결국 국민이 거부하면 참전을 못함
#592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36
그러니까 영국은 그런 한국 국민의 감정을 달랠만한 걸 꺼내야하지
1세계 운운하면서 압박하면 참전거부 시위로 광화문이 불타오른다
#593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1:37
문제는 영국이 그렇게 줄만한 카드가 없다 걔내에겐 일본과 관계가 더 중요해서
#594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37
지금 한국 국민들이 보기에 영독일 동맹은 제국주의 동맹이고
그 동맹국을 위해 피를 흘려라?
1세계고 자시고 국민이 거부하면 전쟁을 못해요
#595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1:39
중국과 싸워서 다쳤을때 일본이 2차한일합방 안노린다는 보장도 없으니.
#596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39
일본과 관계는 중요한데 꼬장부린 진상의 식민지를
위해서 너희들 피 흘려달라하면 국민감정 초토화로
먼저 정부가 터질듯
#597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41
진짜 어쩔수 없이 보낸다하더라도
납득할만한 당근없이 군대
파병보내자 하면 전국토 시위나 심하면
폭동도 각오해야될걸 한국은
#598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42
우리가 므
#599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42
우리가 또다시 식민지냐고
#600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1:46

홍콩을 냅두자니 중국의 다음 타깃은 한반도가 될 것이고,

그렇다고 참전하자니 국내여론이 문제고,

한국 정부는 지금쯤 절규하고 있을거예요.

#6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1:53
그런데 국민에게 사정사정해서 홍콩을 안 냅둔다고 해도 뭔 수가 있나( ) 상륙도 전에 완전히 밀릴 것 같지만...
#602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1:55
우리가 피흘려서 상륙전 해야될거야..
#603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1:58
홍콩을 방어하고 싶으면 북경런까지 해서 중국을 폭발시키던가
홍콩을 중심으로 제한전으로 가면 그때는 역으로 참전국을 모으기가 힘듬
#6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1:58
아니 그러니까 애초에 한 다리 걸러서 들어올 참전 요청에 미군은 손도 못 쓰고 사실상 중화 IS가 득시글거릴 그곳에 지상군을 밀어넣어야 한다고?
#605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1:59
파병을 가서 중국을 막더라도 최소한 피값은
받을 수 있으려나 만약 흘린 피값도 못 얻으면
진영이동은 확정이겠네
#6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2:00
어차피 다음은 자기 차례인 거 뻔히 알고도 가망이 거진 없는 곳에 수비에 쓸 병력 밀어넣으라니( ) 파병 결정 나자마자 정권이 갈려도 이상하지 않겠군.
#607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2:01
역설적으로 홍콩공방전은 중국의 빠른 승전이 아니면 높은 확률로 세계 3차대전화함
#608이름 없음(1D49KIw4Mw)2022-03-09 (수) 02:02
1세계는 밀려도 핵을 안쓸 정신머리는 있지만 중국은 그런거 없다...
#609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2:03
솔직히 한국도 다음이 한반도인건 아는데
그래서 중국이 한반도를 노릴때 1세계가 통수 안친다는 믿음이 있습니까? 라는 딜레마
#610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03
만약 우리가 저기가서 갈리면 다음목표물이
한국인데 어찌 방어하고 미국은 조약이 있지만
영일은 순순히 도와준다는 보장은 없잖아
이거 학지뢰인데
#6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2:04
솔직히 미국 보기에도 현실적으로 홍콩 이미 털렸다 생각하고 대중포위망 풀가동 쪽이 더 현실적이지 않나?

안 그래도 무리해서 자기들이 움직였다 쳐도 때를 십중팔구 놓칠 터인데...
#612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04
제주도 독도 순회공연하는 새끼들을 어찌믿나 ㅋㅋㅋ
#613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2:05
식민제국 재건해나가는데 우리가 중국이랑 싸우다 힘 빠지면 식밐지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614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05
그 대중포위망도 대선 끝나야 가능한거 아닌지요?
#6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2:05
그리고 그 포위망 중 하나는 지들이 허락한 대일본제국... 참 개판이구만.
#616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2:06
사실상 대영제국 재건된 이상 멀쩡해지면 가장 위험한 제1적국이 영국이 될걸 미국으로선
#617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07
한국이 가치있는게 규모의 군사력인데 홍콩에서
갈리면 한국은 토사구팽 확정이지
#6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2:07
그냥 홍콩이 이미 털리고, 다음 차례가 자기인 거 아는 대한민국이 러시아도 끌어들이던가 어쩌던가밖에 안 남는데, 관계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면 그야 영일미( )는 사정권에 대한민국도 넣겠지.

하 참 이런 망겜(...)
#619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08
영미가 한국보다 일본을 선택했는데
그나마 있는 군사력도 갈리면 한국은 존재가치가
전장제공 밖에는 없다
#6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2:10
러시아가 한국의 요청 없이 개입한다? 이것은 이것대로 명분이 없다( ) 중공 입장에서는 유효기간 한참 지나 이제 강제점유지 된 지역을 자력수복하겠다는 거고...
#621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10
저번에 한러조약잠시 나온걸로 아는데
경제제외하고 러시아가 한국우산을 해줄여력은 가능한가?
로마가 정상화되었으면 극동으로 눈을 돌릴것같기는 한데
#622이름 없음(jGFUJq1yc2)2022-03-09 (수) 02:16
한국이 뭔가 할만한건 북한 신정권과 대중방어선 건설정도지
#623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2:25
냉전도 아니고 제국주의 마인드 놈들을 믿고 중국 메인탱이라니
머리에 총 맞으셨습니까?
#624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2:32
미국이 [나는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안
#625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2:32
안하는 이상 참전은 에바임
#626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2:33

사실 한국이 개입해도 육상병력을 중국에 밀어넣거나 하는 짓거리는 안해줄걸요.

기껏해야 소기나 겨울이가 홍콩에서 활동하는 것 정도지.

#627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2:37
육상병력 만주로 밀어넣으면 그건 3차머전이 아닐까
#628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40
이념과 광기로 가득한 홍콩의 시가전에
전문직업군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오도 안된
주인공과 겨울이를 넣으면 ptsd확정 아닐까 싶네요
ㄷㄷ
#629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2:44
재수가 좋으면 시가전이구요...
최악에는 전선 돌파구 연다고 중국이 전술핵도 갈길 수도 있습니다
#630이름 없음(H0.HaahV6Y)2022-03-09 (수) 02:45
전술핵+is 조합?
#631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2:48
뭐지 그 인세의 지옥은
#632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3:27

문득 생각해봤는데

나 망국기업측 인물들도 전부 다 다시 짜맞춰야겠구나.

#633이름 없음(H0.HaahV6Y)2022-03-09 (수) 03:39
여기까지 뒤틀렸는데 그대로 가는게 더 이상했음
#634이름 없음(H0.HaahV6Y)2022-03-09 (수) 03:39
근데 타바네 과거사나 치후유 과거사나도 본편안건이야?
#635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3:46

>>634 당연히 본편안건. 특히 치후유는 더더욱.

#636이름 없음(qNtZr56ZXQ)2022-03-09 (수) 03:46
>>632
스콜이랑 오텀 말하는 건가
#637이름 없음(qNtZr56ZXQ)2022-03-09 (수) 03:48
Attachment
현재 망국기업 본부(MI6) 심정
#638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3:53
영국 망국기업은 하는 짓보면 처칠의 망령이 들린게 분명하니
코드네임 갈리폴리로 함이 마땅하다
#639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3:56
독일 코드네임 시타델
일본 코드네임 임팔
영국 코드네임 갈리폴리
음...완벽하다
#640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4:00

>>636 네.

스콜, 오텀, 마도카 뿐만 아니라

아예 별도의 라이벌캐도 만들어야할 정도로요.

#641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4:02

원작에서는 스콜이 리더인 IS 탈취 테러리스트 단체 정도지만

여기서는 영미권의 정보기관을 장악하고 전세계로 촉수를 뻗힌 하이드라 내지 템플 기사단급 흑막조직인데

고작 스콜, 오텀, 마도카로는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중량감을 감당할 수 없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적어도 별도의 라이벌캐와 총수는 있어야할걸요.

#6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4:02
말 나온 김에 말인데, 세컨드 쉬프트까진 그렇다 쳐도 원오프 어빌리티의 발현 시에는 그 내용을 앵커로 받는 건 어때?

그 때까지 정립된 캐릭터성이라던지, 기체 자체의 기능이라던지... 여러 모로 혼자보다 나은 해석이 나올 수도 있지 않겠어?
#643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4:06
아무래도 이런건 나노하 마테리얼즈가 적격 아니려나?
라우라 프로젝트 생각하면 마테리얼즈가 어울릴지도
#644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4:06

>>642 아직은 세컨드 시프트가 나오지 않았으니 좀 생각했다가 나오면 결정할려고요.

#6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4:08
뭐... 천천히 생각하자고(?) 확실히 원작에서 보여준 것보다 여기 망국기업은 그 규모가 크고 동시에 구체적이 되었는데, 스콜과 오텀 정도는 그냥 지부장과 애인 급 그릇이긴 하다.
#646용거북◆2LEFd5iAoc(8kEVc2igEg)2022-03-09 (수) 04:18
망국이 세게 갈 가능성이면 일본이 제주도 안 널름거리는 대신 일본에 산동주고 한국은 북경런+동북3성 공격 선타인데 미국이 거기까지는 용납 못 하려나?
#647용거북◆2LEFd5iAoc(8kEVc2igEg)2022-03-09 (수) 04:19
망국:일본님! 중국을 다시 잡으세요! 라는 식.
#648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4:20
뫄 기왕에 이렇게 된거 3차대전가즈아아 하면
뭐 이 또한 망국기업 승리플랜
#649이름 없음(bSE47lq9hc)2022-03-09 (수) 04:21
오늘은 언제 연재
#650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4:22
결국 홍콩 공방전이 3차대전이 되면
전략핵은 무력화 되지만
대신 홍콩도 무사하진 못할것
#651용거북◆2LEFd5iAoc(8kEVc2igEg)2022-03-09 (수) 04:23
ㅇ.ㅇ
#652이름 없음(qrnob9XIhY)2022-03-09 (수) 04:23
결국 망국기업에서도 이견이 갈릴듯
#653용거북◆2LEFd5iAoc(8kEVc2igEg)2022-03-09 (수) 04:23
같이 죽자고 홍콩에 핵어뢰 가능성도 있다.
#65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5:27
미국이나 독일은 이번기회에 중국을 대상으로 3차세계대전을 일으키자고 할테고
영국은 싫어할테고
#65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5:46
핑핑이의 생존여부에 따라서 또 좀 달라질 수 있는 점이
핑핑이가 그래도 온건파의 수장으로 살아있다면 아마 한국과 러시아에 부전조약을 맺어두려고 할것
홍콩 공방전은 2020년 미대선이니까 가능한 거고 이것도 한번 밖에 안 통하는 수단이니까
강경파는 홍콩 이후에는 한국을 침공해서 북조선을 부활시킨다고 하지만 홍콩 공방전 치뤄서 성공했다고 치면 한반도 공격은 솔직히 리스크가 너무 커짐
#65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5:47
크림반도에 만족 못하고 기어이 우크라이나 침공한 푸틴 꼬라지 나는 거니
#657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5:53

오늘 연재는 어제와 똑같은 7시 30분입니다.

(둥둥둥)

#6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6:25
어헣헣, 확인(?)
#65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19
여튼 홍콩이 위험하면 이래저래 또 경제적으로 출렁이겠는데....
로마 혁명은 뭐 큰 이슈는 아니겠구만....
#6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7:24
지금 망국기업 포함해서 경제 생각도 할 여유가 되는 곳이 있는 지부터 찾는 게 우선일 것 같긴 한데( )
#661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7:25
반대로 생각하는거다... 모든 게 폭발사산해서 제로에서 시작해야한다면 경제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고...(아무말)
#662지도닦이◆ZJr7vLQwqA(reBOhBcqY6)2022-03-09 (수) 07:26

하루 평균 5대의 전투기가 격추당하는

에이스컴벳식 전쟁문명 지구에 요코소.

#663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27
아마 공중전 정도는 아닐테고
진짜로 육군과 IS부대가 홍콩 인근으로 집결중인 거겠지만......
#66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29
그러면 적어도 세바스토폴에서 얼굴비친 황 링인은 소집되지는 않은 거겠지만
조만간 소집이려나?
#665지도닦이◆ZJr7vLQwqA(reBOhBcqY6)2022-03-09 (수) 07:29

>>664 (외면)

#66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33
그러면 미소기 일행이 에르도안을 축출했을 무렵에 이미 세바스토폴에서 휴가를 지내던 나머지 학생들은 전부 본국으로 복귀했겠군;;;
#66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33
이거 아무래도 미소기와 겨울이는 바로 한국으로 복귀인가
#668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35
나름 정권교체 성공하고 파티를 할 무렵에 갑자기 속보와 함께 국정원에서 사람이 와서 바로 복귀하라고 하는 흐름이려나?
#669지도닦이◆ZJr7vLQwqA(reBOhBcqY6)2022-03-09 (수) 07:36

곧바로 소집된건 아니고,

곧 있으면 여름방학이니까 방학 전후로 소집령 내려서 본국으로 복귀,

동방의 진주 이벤트가 시작되겠져.

이치카네는 모조리 홍콩으로 끌려갈겁니다.

#67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38
아무래도 벨벳은 이번에는 미소기를 도와주겠다고 나서고 싶어할텐데 정작 로마 상황상 벨벳이 빠지기는 곤란할테고
덤으로 타키온도 당연히 폴란드 복귀......
이러면 의외로 아냐 혹은 셜리 이벤트 각 아닐까?
#67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38
그러면 이거 진짜로 셜리 이벤트각 아닐까?
#67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39
셜리와 겨울이 이벤트가 동방의 진주인가?
#6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7:40
이게 이렇게 되나(?)
#67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40
이미 미소기랑 같이 일을 저질러 버린 셜리를 홍콩에 투입하기보다는
미소기와의 인연을 생각했을 때 주한미군에 일단 배치하는 식으로 하려나
#67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42
러시아는 홍콩 건에 대해서는 중립을 지키면서 일단 한국에 대한 빚을 생각해서 혹시 모르니까
그대로 블라디보스톡에서 준비만 할테고
#676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7:42

아무래도 셜리, 겨울이, 아냐가 제일 돋보이겠죠.

#677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7:43
과연 동방의 진주 이벤트도 다갓이 킹 크림슨 시켜버릴 것인가
#678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7:43
갑자기 떠오른거지만 겨울이 방송에서 항아리겜 켠왕을 시켜보고싶어졌다
#67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44
킹크림슨 하기에는 아무래도 다이스가 잘나오는 걸 떠나서 선택지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동방의 진주 이벤트는 상당히 꼬일대로 꼬인 상황이라서
#680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7:46

10편까지 진행하면서 느낀 점인데,

소기는 현식이랑 달리 직접 싸우는 쪽으로는 성과가 적은 대신

인싸력으로 상대방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데 특화된 것 같아요.

#68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46
[극적 대타협 일국양제]가 뜰려면 다이스가 상당히 좋게 나와야할듯
중국은 이번 기회가 아니면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니까
#68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47
>>680 전작의 유피같은 느낌이죠
선의로 사람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다는 느낌
#683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7:47
그러니까 하렘물 주인공 상이라는거지-
#68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50
사실 직접 싸우는 쪽으로 성과가 적다고 하기에는 애초에 싸운 적이 적다보니까요
그런데 성장포텐은 무시무시하다는게 벨벳과 아냐의 평가인걸 보면 실제로 싸울 수록 점점 더 강해질 것
#68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50
미소기에 대한 호감과 별개로 실력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평가할 성격인게 벨벳과 아냐일테고
#68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52
다만 타키온과의 성과를 생각하면 원래도 가지고 있던 인싸력과 함께 전선 지휘관으로서의 적성이 높지 않을까 싶음
#687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7:53

그리고 실력은 학년별 토너먼트 대회를 통해 검증됐고요.

지금까지 다섯 히로인들 전투력을 측정하면

벨벳 > 아냐, 셜리 > 타키온 > 겨울이

라고보면 될 듯.

#688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7:54
겨울이 약해 더 강해져야해
그러니 킬러 퀸을 발현시켜야
#68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54
그러니까 에이스컴뱃의 에이스로 비교하면 미소기는 황색 13번이 아닐까 싶음
#690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7:56
그럼 황색 4번은 과연 누가 될까...
#69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7:58
에이스 컴뱃 에이스 중에 실력으로 따지면 사이퍼, 모비우스, 트리거 여럿이 나오지만
인성으로 따지면 황색 13이 갑이죠.....
#6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01
겨울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셜리랑 호각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 새 최약체가 되어버렸군...
#693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8:02

황색 중대가 소속된 에루지아가 현실로 치면 프랑스에 대응되니까

여기서는 프랑스군 소속이라고 이해하면 될려나.

뫼비우스1은 미국, 가루다1(탈리스만)은 영국일테고.

안타레스가 좀 애매하네.

#694이름 없음(1D49KIw4Mw)2022-03-09 (수) 08:04
그래도 처음엔 겨울이랑 셜리가 공중모의전에서 겨울이가 이겼는데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695용거북◆2LEFd5iAoc(0Vg/ZStTgY)2022-03-09 (수) 08:05
겨울이는 방송사고의 처리 먼저 해야.
#69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8:05
사실 기체 상성이나 기체 스펙까지 따져야 하니까
순수하게 실력만 논한다면 겨울이가 좀 모자란다는 이야기일듯
#697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8:05

>>694 아, 맞다.

겨울이가 지금까지 속물(?)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 나머지 어장주도 미처 그걸 헤아리지 못했군요.

이런 불찰을

#698용거북◆2LEFd5iAoc(0Vg/ZStTgY)2022-03-09 (수) 08:06
사장님 구속은 아니더라도 국정원의 방문 받고 놀랐으려나?
#6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07
상성차로 결국 이기긴 했지만 그 말은 그 문제만 빼고 보면 실력 자체는 동등하다는 소리니까. 상성차를 끼고도 호각이거나 밀리면 그건 진짜 한 수 아래지만 그건 아니었으니.
#70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8:08
대표생은 결국 어느정도 실력이 평준화는 되고 거기서 좀 앞서는게 회장 부회장이라고 보면 될듯
오텀 콤비가 털린건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실제 전장에서 뛰다가 선수 전업한 애랑
뒤에서 공작을 하던 애들의 차이? 생각하면 오텀 콤비가 IS전을 얼마나 뛰었을지는 미지수라서
#701용거북◆2LEFd5iAoc(0Vg/ZStTgY)2022-03-09 (수) 08:08
프랑스 돈에 매수되서 겨울이 써서 샤를로트 도와서 사고 쳐 터트려 도왔다고 조사.
#702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8:11

벨벳은 최소 4년 이상 실전을 치룬 경험이 있으니까요.

이 점에서 다른 히로인들과 궤를 전혀 달리하죠.

#7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11
사족이지만 벨벳의 대리 AA가 누구인지 알려 줄 수 있음?
#70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8:13
>>703 서몬나이트3의 아티
#70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8:14
너무 캐릭을 잘뽑아서 이후 일러스트레이터가 슬럼프에 빠졌다는 전설의 히로인
#706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8:14
Attachment
얘요 얘
#7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15
원본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잘 골랐네.(끄덕)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17
왠지 스타샤의 원오프 어빌리티는 러시아적으로 타테나시의 하드카운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 싶다. 대충 근처 온도를 강제로 X나 춥게 만들기 같은(?)
#709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8:18
Attachment
원-본 벨벳
#710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8:19

벨벳은 사실상 원작캐 이름과 출신만 갖고 처음부터 재구성한 캐릭터니까요.

전용 3세대 IS도 원작의 헬 엔드 헤븐인지 뭐시기가 아닌 아르콘토풀레(바이스릿터)고.

#7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19
걍 자매라 해도 믿겠네(눈뱅뱅)
#7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26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벨벳까진 그렇다 쳐도 벨벳 헬은 콜사인을 그대로 쓰고 있는 거 아닐까? 부모님이 이름에 지옥을 넣어줄 리가 없잖아( )
#713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8:28
너무나도 치밀하다 못해 감탄이 절로 나오는 설정이라...
애초에 태국 사람 이름이 비슈누 이자 갤럭시 이따구라...
#7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29
그것은 치-밀 한 여백의 미(...)
#715이름 없음(JHVtWOCktg)2022-03-09 (수) 08:33
그래도 컬러링이랑 분위기는 좀 비슷하네요
#716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8:35

러시아 대표생이 일본인인 사라시키 타테나시인건 이미 전설이고,

룩셈부르크가 4세대 IS를 만들었는데 그 IS 조종사가 룩셈부르크 공녀인 아이리스 트와일라잇 룩셈부르크죠.

근데 룩셈부르크 공국은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이 다스리고 있고,

이름의 어원인 룩셈부르크 가문은 15세기에 단절됐다는 웃기지도 않은 진실.

#7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36
아 그 세계선은 룩셈가가 무려 존속했을수도 있지(?)
#718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8:37
아 룩셈부르크가가 6세기쯤 더 이어나갔을 수도 잇지(?)
#7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41
룩셈이 자체 4세대 개발이라니... 룩칸다??
#720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8:42

하여간 원작은 뭐랄까,

머리 비우고 보고 싶어도 머리를 비우지 못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작품이에요.

제가 10년 전에도 IS를 깠는데 지금도 똑같이 IS를 까고 있음.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43
그것은 까야 제맛의 경지...(퍽)
#722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8:44
이건 제맛이 까야 나오는 수준
#7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46
저지대 지역은 원작을 존중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는구만( )
#724이름 없음(JHVtWOCktg)2022-03-09 (수) 08:48
고증이 충돌하면 작품설정에 별 무리없는선에서 다른고증 쑤셔박고 굴리시는게? 어차피 이차창작이고 원본에 구멍이 무지막지하잖아요
#725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8:48

저 시절에는 어장주가 소아온이나 케이온도 똑같이 취급했다가

좋아하는 작품들(스타워즈, 왕겜 등등)이 모조리 팬 뒷통수를 맛깔나게 후린 뒤로

"그래도 소아온과 케이온 정도면 팬들 배반하지 않은 준수한 작푼들 아닌가?"

하는 시선으로 바뀌었는데, IS만 그대로예요.

#726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8:52
IS는 팬을 거의 토막살인낸 수준
#72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8:53
IS팬이란 없습니다. 샤를로트 팬, 라우라팬, 세실리아 팬만 있을 뿐이죠
#728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8:54
호우키 팬? 황 링인 팬? 그거 환상종이죠? 실존하지 않는 생물이죠?
#729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8:55

12권이 2018년에 발매됐고 마지막이 13권이라면서 4년째 안나오고 있더군요.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유미즈루,

#730이름 없음(JHVtWOCktg)2022-03-09 (수) 08:56
이전의 작품들이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폭력을 써두 용납이 됫던게 그만큼 주인공도 사고 무쟈게 치고다니니까 그런건데 이치카가 그런타입은 아니라 거부감이..
#731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8:56
뭐겠습니까....-런-했죠
12권에서 유력한 최종보스 후보를 탓바가 보쌈해간다는 초유의 전개를 저지르고 13권이 완결이랍시고 입은 털었는데
한권만에 그걸 어떻게 수습합니까......
#7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57
원작을 존중하자면 일단 룩셈 지역에도 최소 1개(...) 는 있어야 하니 여기 배분 따지면 저지대는 모종의 이유로 통합(?) 되었고 결과적으로 로란티네와 아이리스는 같은 나라 사람이 되어 버린 것이다(흰눈)
#733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8:59

최종보스 후보를 보쌈.....뭐요???????

#7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8:59
이게 멍게소리야( ) 네덜이랑 벨기에만 해도 국가민족적 동질성이 한참 전에 나가리났거늘(...)
#735이름 없음(1D49KIw4Mw)2022-03-09 (수) 09:00
사실 룩셈부르크 주도로 베네룩스가 통일되었고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이 영국의 윈저 왕조처럼 아예 가문명을 새로 바꾼 듯(아무말)
#7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9:02
룩칸다포에버(뇌비움)
#737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05
진짜 왜 룩셈부르크일까
그 많고 많은 나라인데 왜 룩셈부르크일까
그냥 이치카에 반한 불쌍한 영혼을 추가할 생각이 아니었을까-
칸자시가 7권쯤에 나왔으니 새 히로인 나올만한 때 되긴 했지-
#738이름 없음(1D49KIw4Mw)2022-03-09 (수) 09:06
어떻게 룩셈부르크가 베네룩스를 먹었냐고? 간단하다. 네덜란드가 7개주 공화국으로 갈라지고 벨기에가 플랑드르, 왈롱, 브뤼셀로 벨/기/에 당한 상태에서 연합왕국 형태로 통일한거다!!(아무말)
#739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07
룩셈부르크 사실 레오 벨기쿠스
#740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9:07

그 보다 타바네가 최종보스 후보를 보쌈해간다는 전개는 대체 뭐야(뭐야)

타바네를 최종보스로 쓰겠다는건가?

#7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9:08
알려고 할 수록 영문을 모르겠어(눈짚)
#742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08
타바네... IS 탄대... 오리무라 이치카를 죽이겠대...
#7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4R7CrBS1.)2022-03-09 (수) 09:09
( ) ( )
#744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10
분명 또 별거 아닌 이유일 거야 아마 진심이 된 치후유와 싸우고 싶다 이런거겠지
#745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9:12
Attachment
#746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12
Attachment
>>745 아쉽지만 실화다
#747이름 없음(x4YhC/q3kQ)2022-03-09 (수) 09:23
ㅔ... 혼또...?.???
#748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26
작가가 정줄을 놓았나 그리고 감당못하니 -런- 한거고
#749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28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 세계관 IS학원보면
정치공작이나 스파이 혹은 감시자들 많을것 같은데 썩어도 1세계에 속한
소기가 2세계 히로인들하고만 자주 어울리면 오해사지 않을까 싶은데 그거 괜찮나?
러시아 로마 폴란드... 이거 누가 봐도 미인계로 보일것 같은데
#750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09:28

망국기업 이 쉑들 빌런 집단 맞긴 맞나.

스틸스틸처럼 원작도 망국기업이 최종보스겠거니 싶었는데 개뿔이,

그냥 전개용 자코 집단이잖아! 이게 뭐야!!!!(절규)

#751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30
햣하! 그렇다! 그들은 희생된 것이다! 나온 작품이 IS라는 점에서!
#752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30
결국 메리 수 타바네 미만잡이니까요. IS는 ㅋㅋㅋ
#753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31
빌-런이 빌런으로서 카리스마가 없다보니까 망국-기업도 되게 많이 뜯어고쳐지는 편이지-
정말 악의 집단이 된다거나 악의 집단이긴 한데 화이트기업이나 반대로 선역이라거나
#754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31
스토리는 못잡는데 캐릭은 잘 잡아서 아쉬운 작가새끼 ㅋㅋㅋ
#755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9:32

그 캐릭터도 나중에 가면 천편일률 얀데레화하죠!

이런 망할!

#756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33
타바네도 보면 그나마 조금 정상인이라던가 우주에 미쳤다던가 그런 식으로 각색된단 말이지-
원작 타바네는 그야말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 용이니까
#757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34
확실히 IS가 한 때 인기가 있었나보다 ㅋㅋㅋ 다들 아시네
#758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34
그 와중에 타바네는 야루요미에서 그냥 aa는 한 페이진데 19금 항목이 3개인거 실화인가
타바네도 일단 닥치고만 있으면 미녀긴 한데
#759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35
과로사하는 공돌이 역할 AA로 자주 불려나가는 타바네...
#760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35
>>756 그렇게라도 뜯어고치지 않으면 2차창작이 불가능하거든요 작가가 ㅄ같이 만들어서
모두 이해를 못하고 그냥 모든사건의 흑막 아니면 무안단물이라서 타바네는 ㅋㅋㅋ
#761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9:35

>>757 하지만 그 인기가 지금은 박살나서

외전쪽 히로인과 12권 신히로인 AA는 약에 쓰려해도 없군요!

으아아아아!!!! 유미즈루!!!!!!!!!

#762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36
                    N
                    | |
                    「ミ、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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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ィ _, /:.、
                    '  | /:|/:イ,、: : /
                       {  {:Y: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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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 ̄ ̄ ´         /__/ //      `¨   \〉-、   ̄`ヽ、
   | |  | | |                〈_ / //              マム\ 〉     //`ヽ、
   | |  | | |           /⌒\/ //                 マム ∨⌒} // / ∧
    、 、 、 マ、         {_  / //               マム \_,ノ// / /  〉
    \\ \\         )  / //                  マム  }イ⌒Y / /


화성 가끄니까를 외칠 것만 같은 AA
#763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37
                        __  __
                       ´  <´      、
                     , -―         \
                  ,             、   \
                 /   /.           '.
                    /          \\
             _ ノ ,   .′           `¨¨  ,  ` _ ノ
.            `ー‐ r       |                '.  、_ ノ
               |.    |  |i         ト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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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        |:::   .....:: /,
.      /ニ `  _./                     i{:::::::_  ュ≦ /,

딱 한 장 있는 로란 AA
#764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40
오늘 어장에서 진행될 내용이 중국의 홍콩따먹기와 이를 막는 영일동맹
그 중에서 뭘 선택해도 독박인 한국이 맞지?
#765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9:42

>>764 망국기업측 인물들 굴리고

국제정세 굴린 다음에 여름방학 페이즈 돌입하기 전에

커뮤 이벤트 한번 찍을 생각이예요.

#766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43
스콜은 과연 어떤 캐릭터가 될 것인가
오텀은 또 어떻게 될 것인가
마도카는 또 어떨까 그냥 도구같은 수준일까 아니면모두가 페로페로하고싶어하는 망국기업의 아이돌일까(아무말)
#767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9:44

이전 1000으로 공인된 X루 전 대통령 출연은 여름방학 페이즈로 할까,

아니면 개학식으로 할까 고민 중.

혹은 학원제라던가 학원제라던가.

#768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45
궁금해서 그러는데 주인공 연애사정이 국제문제로도
번질수가 있나요?
#769지도닦이◆ZJr7vLQwqA(BKvw4Wo43A)2022-03-09 (수) 09:47

>>768 원래는 별개로 하는게 맞지만.....

지금 미소기가 갖는 상징성이 솔까말 너무 크죠?

#770이름 없음(jnlJwRkx1c)2022-03-09 (수) 09:49
유이한 남자 파일럿
3차대전 뇌관 중 한 군데
인싸 운동잘함 공부잘함 잘생김
분명 그 곳도 몬스터...

누가 독점하는 게 오히려 국제문제일듯
#771이름 없음(zy6bkDxb.k)2022-03-09 (수) 09:52
그런데 원작의 이치카처럼 유일하면 상징성이 있을것 같은데
유이하다 보니 각국에서는 찾아보면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그렇게 비중이 크다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문제는 한국이라는 3차대전 뇌관인가?
#772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09:58
사실 타바네가 이치카는 예상했다고 했지만 미소기는 전혀 알수 없었다는 말을 했다는 점에서 유일한 예외라고 해도 됨
#773지도닦이◆ZJr7vLQwqA(sOU1Z14dOk)2022-03-09 (수) 10:12

연재시간은 예고했듯이 7시 30분입니다

#774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10:14
타바네가 미소기를 유일한 예외라고 칭했고 관심을 보였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전세계 정보기관의 마크대상......
#775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10:20
백탈린이 억지로 벨벳을 미소기에게 밀어 붙이지 않고 벨벳의 의사에 맡기겠다고 한것만 봐도
백탈린이 미소기에게 나름 은혜를 느낌과 동시에 벨멧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겠지
#776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10:22
러시아는 애초에 뭐 미성년자를 이용한다는 거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테고
한국은 뭐 겨울이가 맡은 역할이 역할이니까 당연히 겨울이의 자유의사에 따를것이고
남은 건 타키온과 셜리려나?
그나마 셜리는 그런거 신경 쓸 타입은 아니고 타키온은 어쩌려나
#777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10:23
뭐 제대로 해준 것도 없는 타키온에게 미소기를 유혹해달라고 하는건 너무 염치없는거고
대신 자국내에서 이래저래 타키온과 미소기의 썸이 있다는 찌라시 정도 뿌리면서 간접적으로 분위기를 만드려나?
#778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10:25
21살과 16살의 커플 떡밥이라니 원래라면 경찰 안건이지만
미소기가 가진 특수한 위치와 동서양 가리지 않는 개연성 넘치는 외모가 있으니 문제 없겠지
#779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10:27
16살과 21살이 사귄데! -> 경찰 경찰!!!
21살(CG같은 외모의 미남)이 홀로 고립되서 곤란한 16살을 도와주면서 사귀게 되었다더군!! -> 로맨틱해!!!
#780이름 없음(XYsfZhNdx2)2022-03-09 (수) 10:30
Attachment
대충 이런 외모에 좀더 젋은 21살이 반과 학교에서 무시당하고 고립된 16살에게 홀로 찾아와서 손내밀어서
그 둘이서 토너먼트 대회 3위를 했다
Q이 이야기를 듣고 경찰을 부를 가능성은?
#782이름 없음(gFrZNRS.cI)2022-03-09 (수) 15:05
그러면 이제 어떤식으로 망국기업이 3차대전으로 끌고 갈 것인가......
#783이름 없음(gFrZNRS.cI)2022-03-09 (수) 15:07
일단 1. 중국이 핵을 발사하게 한다
2. 영국이 핵을 발사하게 한다
3. 자작 핵테러를 일으킨다
#784이름 없음(gFrZNRS.cI)2022-03-09 (수) 15:11
일단 중국이 홍콩에 전략핵을 쏠 일은 현재로서는 없을거 같고 기껏해야 전술핵정도인가 그것도 솔직히 애매하고
그리고 한국이 참전하지 않은이상 한국에 중국이 핵을 쏠 일도 없음
그러면 결국 폭주한 영국정부가 밀리다가 중국에 핵협박을 하다가 결국 핵을 발사....그러면 이러면 1세계의 이미지가 엉망
역시 자작 핵테러인가 홍콩에 망국기업이 자작 핵테러를 일으키고 여기에 피해 입은 영국과 프랑스가 핵을 발사하면서 스케일 업?
#785이름 없음(MZSS0zDB2Q)2022-03-09 (수) 15:12
일단 다행이 영프일이 착오로 중국의 총력전을 파악못하고 단순히 국지전으로 오판하고 있어서
한국에 지원을 청하지는 않았지만 한국은 저 새끼들이 아니꼬와도 그래도 1세계 명목으로
IS 1-2기는 보내야 할까 고민하고 있다는거 맞지?
#7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09 (수) 15:12
일단 짚고 넘어가자면 망국기업의 목표는 is 중심의 신냉전 제국주의 양상 대두야. 그렇다면 당연히 핵공격 투사수단을 is가, 되도록이면 오직 is만이 저지하는 방식의 연출이 필요함.
#787이름 없음(MZSS0zDB2Q)2022-03-09 (수) 15:13
자작 핵테러는 생각을 못했는데 확실히 핵전쟁 일으키기에는 최적의 수네
이걸 작정하고 행하면 어떻게 막냐? 핵전쟁 터지겠네
#788이름 없음(wcdjMeEq32)2022-03-09 (수) 15:17
아직 이해가 잘 안되어서 여기 다시 질문하는데
백기사는 유니콘이었나요?(원작대로 동일 코어라면)
아니면 다른 기체였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코어로 치후유용 유니콘을 개발한 건가요?
중간으로 코어는 같지만 당시 백기사는 다른 기체(이미지적으로는 뉴건담?)이고
이 백기사의 코어로 유니콘을 개발한 상태에서 뱌쿠시키로 체인지인건가요? (이 경우 뱌쿠시키의 용량부족은 유니콘이 남아있어서일수도 있겠지만)
#7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09 (수) 19:56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이치카가 원작적으로 둔감해진 이유는 기억조작의 부작용이라던가 그런 것일 터인데 하필 여긴 원작 수준만큼 둔감하지는 않군(?)

여튼 여기 치후유는 진짜 그저 눈물...
#790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09 (수) 20:17

>>788 백기사 -> 유니콘 -> 뱌쿠시키.

카디아스가 치후유용으로 만들라고 타바네에게 의뢰한게 유니콘.

6년 전의 납치 사건으로 카디아스가 죽고 마도카가 인질로 잡히자 유니콘을 빼돌리기 위해 '변장'한게 뱌쿠시키.

요컨대 뱌쿠시키는 '껍질'이군요.

#791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1:12

심심하다

#7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1:16
이쪽은 추워( )
#793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1:18

>>792 (토닥토닥)

#794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1:35

문득 든 생각인데,

차라리 유니콘이 백기사 역할을 수행하는게 훨씬 알기 쉬우면서 매력적이지 않을까.

이 경우에는 그럼 왜 유니콘이 아닌 백기사라고 알려졌느냐가 문젠데.......

#795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08
백기사랑 유니콘은 따로 두는것이?
백기사는 치후유용이고 유니콘은 따로 이치카용
코어는 사실상 복제품 이렇게 하면?
#79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09
치후유는 밴시 이치카는 유니콘으로
#797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10
이치카가 유니콘으로 치후유의 밴시를 이기고 망국기업과 정면으로 싸우는 전개는 어떨지?
#798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11
이치카는 유니콘 ->현재 백식
치후유는 백기사(밴시)
#799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11

치후유는 계속 생각 중이에요. 계속 아군으로 둘지, 아니면 변화구를 좀 줄지에 대해서요.

그리고 전개가 이어질 수록 슬슬 소기의 대척점에 해당되는 인물도 필요해보이는데......

#800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12
소기의 대척점이라면 흑화한 소기 TS?
#801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13
여기서는 재밌게 안심원이나 메다카?
#802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14
소기와 비슷하게 재능과 외모를 타고났지만
세상의 악의에 실망한 나머지 선의에 대한 믿음대신
악의에 의한 평화를 추구하는?
#803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15
이세상은 선의로 바뀔수 없다
하지만 세상을 지키고 싶다
그래서 악의를 통한 항구적 평화
#804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17

소기의 특징이

-말석이어도 어쨌든 IS 코어를 다수 보유한 열강국 출신
-올바른 환경과 올바른 부모 밑에서 자라 올바른 인성을 배양받음
-사람의 긍정과 선의가 보다 나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믿고 실제로 보여준 착한 사람

인데

이걸 반대로 대치시키면.......

-IS 코어는 전혀 받지 않고 열강 내지 준열강급 국가들의 전장터로 전락한 약소국 출신
-나쁜 환경과 나쁜 부모 밑에서 불우하게 자라남
-사람의 긍정과 선의를 믿지 않고 사람을 불신하는 나쁜 사람

#805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21
예를 들면 내츄럴 우버맨시는 어떨까?
#80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22
스콜, 오텀, 라우라 시스터즈의 목표
#807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23

>>805 내추럴 위버맨쉬? 어떤 의미에서요?

#808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23
재능은 타고났지만 환경은 타고나지 못했고
그로인해 인간의 악의에 절망하고
결국 인간의 악의를 통한 평화만이 답이라고 확신한 사람
#809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24
초인적 재능과 초인적 정신을 그저 타고난 사람
#810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25

>>808 엥,

그거 환경만 빼면 완전 오이겐 킴......(검머머 주인공 유진킴의 흑화 ver)

#811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25
미소기처럼 재능이 넘치고 미소기처럼 남들의 호감을 얻을 외모와 카리스마.
미소기처럼 사소한 계기에도 최선을 다하는 정신성.
#812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29
사실 MI6와 CIA를 묶고 영방군을 수족처럼 부릴려면 초인쯤 되야할듯
국가에 대한 충성보다 더 개인에 대한 충성과 숭배에 매달릴 정도로
#813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30
특히 홍콩 공략전의 상황에서도
영국의 이익보다는 망국기업은 자신들의 목표를 우선시 한다는 점에서 본부가 어디냐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은듯
#814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31
영국이 한국을 끌어들이지 않는다는 오판을 저지른게
MI6 내의 정보조작 탓이 아닌가 의심중
#815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32

어찌보면 조직으로서의 통합성과 균일감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죠, 이 망국기업(하이드라)는.

#81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34
그러니까 실제로 영국이 홍콩을 방어할 수 있게 하는것 보다
영국이 오판하게 만들어서 혼란을 유도해서 세계 3차대전을 유도하려는 게 아닐까
#817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36

>>814는 아직 불확실하니 제쳐둬도 >>816은 거의 맞는 말이죠.

영국 정부야 당연히 홍콩에서 존버 타서 협상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는게 목적이지만,

망국기업(하이드라)는 홍콩 존버보다는 홍콩 위기를 통해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가기를 원하거든요.

즉, 영국은 홍콩을 지키길 원하는 반면, 망국기업(하이드라)는 홍콩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상관없음.

#818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37
다국적인 조직 그것도 충성심에 대한 검증이 필수인 정보기관과 군을 묶어서 하나로 굴린다는 점에서
개인에 대한 충성과 대의에 대한 공감시 하이드라에 있는게 아닐까
#819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39
실제로 하이드라의 공작으로 미국과 영국이 피해를 입을게 분명해도 하이드라 조직이 유지된다면 단순한 앵글로 색슨이라는 공감으로 뭉친게 아님
#820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39

솔직히 CIA, MI6, (군축 사실상 안한)독일 연방군을 확정적으로 들고 있는 놈들이 다른 곳에 선이 안닿을리가 전혀 없고,

미 국방부와 국무부라던가, 영국 행정부라던가, 영연방 회원국 정보기관과 군대라던가,

등등 에도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영향력이 크게 닿고 있을걸요.

#821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42
진지하게 하이드라 놈들은 인류가 멸망하지 않으려면
IS를 통한 냉전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핵과 달리 친환겸적인 IS에 매달리고
#8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2:42
아예 코어를 못 받거나 터무니없이 적게 받은 데도 의외로 침투/침식 자체는 쉽지 않나 싶고??
#823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44
아마도 냉전을 만들고
비코어국가에 망국기업이 코어를 제공하는것도 계획의 일환일지도
#824용거북◆2LEFd5iAoc(r4yADIe6Qs)2022-03-10 (목) 02:46
ㅇ.ㅇ/
#825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47

>>821 댓츠 롸잇.

포지션은 템플기사단 내지 엔클레이브인데, 성향은 애국자들에 가깝죠.

#82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2:48
어쩌면 말이야....
비열강국을 위한 무력조직 까지 목표일수 있나?
그러니까 아우터 헤븐 같은 녀석들
#827용거북◆2LEFd5iAoc(r4yADIe6Qs)2022-03-10 (목) 02:50
차라리 냉전의 재래를 원하면 우주로의 전장화.
즉 전략 위성 난무 가는 게?
#8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2:51
IS가 원래는 우주복(...) 이라 거기까지 커버함.
#829용거북◆2LEFd5iAoc(r4yADIe6Qs)2022-03-10 (목) 02:52
신의 지팡이도 좋고 평소에는 우주 정거장.

허나 전시 체제때는 텅스텐 장갑소재라 질량 공격 가능.
#8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2:52
묘사가 마법에 가깝긴 해도 진짜 쓴 문자 그대로 무한의 전략병기 그 자체... 가 바로 IS라 할 수 있지.
#831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2:56
최종목표는 전략위성이 아닐듯.......
오리지널 IS의 양산을 확립하고
IS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세계 무력의 감시 및 통제
그야말로 전세계의 모든 IS를 통한 분쟁을 전부 감시하는 것
무력을 IS로 한정 짓는다면 IS 네트워크를 통한 전세계의 무력 분쟁에 대한 감시 및 통제도 가능해진다
#832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2:57

진짜 망국기업 수장이 빅보스인건 아닐까

(메탈기어 뇌)

#8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2:58
솔직히 근본적으론 굳이 IS로 한정시킨다기 보단 오리지널 코어의 완벽한 구현을 통해 종국엔 오리지널 코어 IS 만으로 전쟁이 좌지우지되게 만드는 거겠지만...
#8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3:01
어차피 오리지널 코어 단계에 다다르면 개인이 다룰 수 있는 병기의 위력이나 코스트, 병참소요를 생각해볼 때 자연스레 IS로 통일된다.
#8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3:02
기존의 무기체계를 압도하는 위력을 일개 보병 단위 당으로 구현한다면 굳이 다방면에서 더 비싼 걸 만들어 생산성을 저해시킨다는 선택지를 감수할 이유가 없으니까...
#83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03
냉전이 확립되면 망국기업 휘하의 무력조직이 제 3세계의 조직으로 등장해서 1세계와 2세계간의 분쟁을 무력개입으로 조정한다.
1세계와 2세계의 의뢰를 받는 용병집단(아우터 헤븐)이려나?
#837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04
정확히는 3세계 비열강국을 돕는 용병으로 포장되겠지만
#838이름 없음(nDBq.eLbgg)2022-03-10 (목) 03:05
얼핏 보면 아우터 헤븐이 아니라 솔레스탈 비잉 같은 느낌인데요 그거.
#8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3:06
IS 코어와 IS 개발에 들어간 기술을 기존 재래식 병기들에서부터 적용하는 이유는 오리지널 코어의 경지에 도달하기 이전의 것들은 결국 더 향상된 인공지능-동력원 정도의 의의만을 가지기 때문이지...

즉 오리지널 코어 자체가 이 세계 내에서는 특이점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물건이여.( )
#840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08
미소기에 집착해야하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한다.
타바네가 공인한 왜 인지 모르게 남자지만 적합성을 가진 존재.
미소기의 존재를 손에 넣어야
IS를 남여 모두에게 뿌릴수 있어
#8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3:10
그리고 오리지널 코어와 IS의 등장은 모든 군사적 기능을 보병만으로 수행할 수 있다라는 증명이자 이상향을 제공해버렸어.

타바네는 충격으로 인해 알고도 부정할 가능성 정도는 있지만 망국기업은 이를 정확히 캐치했을 거고.
#842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3:10

이치카는 최초지만 타바네의 예측 안쪽인 반면, 소기는 그렇지 않죠.

#843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10
이치카는 애초에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졌다면
미소기는 그렇게 만들지 않아도 IS의 보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에외적인 존재
#844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11
미소기를 연구해야 IS라는 무역이 남여에 상관없는 보편적인 무력이 될수 있음
#845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3:12

문득 든 생각.

뱌쿠시키의 세컨드 페이즈가 유니콘으로 사실상 확정이 됐는데,

그럼 강철이(사바냐)의 세컨드 페이즈는 뭐가 어울릴까.

메타적으로 유니콘의 품격에 대응한다면 더블오 퀀터?

#84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12
>>845 나도 그생각
#847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3:14

근데 더블오 퀀터는 유니콘과 달리 쓸만한 AA가 별로 없네요.

#8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3:14
세컨드 페이즈? 세컨드 쉬프트와는 다른 건가?
#849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3:15

오타. 세컨드 페이즈 -> 세컨드 시프트

#850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16
라우라랑 골렘을 억지로 미소기랑 붙이려고 한건
미소기라는 남성이 여성적합자와 전투력 차이가 나는지 알아야하니까
그리고 라우라를 통해 전투력차이가 안나는걸 알고나서 확보로 바뀌고 결국 오텀과 스콜이 덤빈거겠지
#8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3:17
그럼 딱히 상관 없지 않을까?

퍼스트랑 세컨드 자체가 외형을 비롯한 귀속자 대상의 최적화 단계니까... 게다가 AA가 충분하다면 모르겠는데 아니라면 더더욱 말이야.
#852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17
아마 강제적인 무력부터 회유까지
미소기가 망국기업과 본격적으로 엮이는건 지금부터가 아닐까
#853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3:18
뭐 퀸터랑 더블오를 섞어쓰면 되지 않을까?
#854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3:23
미소기의 전투력 : 라우라를 상대로 이겼다 -> 남성 적합자도 여성과 동등한 능력이 발휘된다
미소기의 특이성 : 타바네가 인증한 예외 적합자 -> 망국기업이 손댄 적도 없이 내츄럴로 태어난 적합자
망국기업의 목적을 생각하면 이대로 IS가 여성들의 전유물이 되는건 절대 원치 않을테니까 미소기의 존재는 너무 탐이 날듯
#855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3:33

>>854 댓츠롸잇.

그렇기에 앞으로는 망국기업(하이드라)와 충돌할 일도 많아질거예요.

#856이름 없음(lOnSc.mZ9o)2022-03-10 (목) 03:58
세컨드 쉬프트하니 이치카의 경유 유니콘은 세번째 형태일지도?
위키 보니 화이트테일인가 오우리인가 서드폼이 있던데요? 원오프 능력은 IS 프로그램 초기화...
그리고 강철이 세컨드 쉬프트는 G비트를 다량 탑재한 건담 DX를 추천합니다.
#857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3:59

서드폼?

IS 설정에서 그런건 처음 들어보는데요.

#8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4:07
러시아와 합작이긴 하지만 폴란드의 3세대기인가... 윙드 후사르... 토와(바)르지쉬 후사르(라)스키 정도로 이름 붙이려나?
#860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4:09

>>858 진짜 있네;;;

>>859 그건 타키온의 전용 2세대 IS의 이름. 실제로 만들어지면 울란이라고 부르지 않을까 시프요.

#861용거북◆2LEFd5iAoc(r4yADIe6Qs)2022-03-10 (목) 04:09
일단, 망국 기업은 메탈 뇌라면 스컬 페이스는 누구로 해야 하나?
#862이름 없음(X60u7NdAiE)2022-03-10 (목) 04:12
서드폼은 보아하니 외장파츠 붙여서 그렇게 부른느듯
#863용거북◆2LEFd5iAoc(r4yADIe6Qs)2022-03-10 (목) 04:14
빅보스가 있으면 스컬 페이스도 있어야 한다.
#864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4:16

유니콘 3호기 페넥스는 AA가 없는가.

#8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4:19
아니면 어차피 3세대에 전용기니 조국의 위인의 이름을 딴 퀴리라던가- 일단 타키온 이과고(?)
#86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5:04
미소기 대척점이라면 IS 적성은 없지만
IS기술이 들어간 재래식 병기로 IS대표도 때려잡는 초인이려나
#867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5:05

>>866 에 그거 완전 에컴 주인공......

#868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5:06
미소기 : 스네에이이이이크!
#869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5:06
>>867 솔로 윙 픽시(소근)
#870시키냥◆tr.t4dJfuU(u2sTKlKPXE)2022-03-10 (목) 05:07
재능이라고 없는 구세대의 개인이 신시대를 때려잡는거?
엥 그거 완전 이거
#871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5:07
아니면 메탈기어 렉스에 올라탄 스네이크라던가
#872시키냥◆tr.t4dJfuU(u2sTKlKPXE)2022-03-10 (목) 05:08
에컴 주인공들은 소수의 선택받은 재능에게만 허락된 초병기를 모는건 아니지 않냐는 개인적 생각
#873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5:08
아나톨리아의 용병도 멋지죠
구세대 최강과 신시대의 싸움
최종전이라면 역시 상징적이어야만
#874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5:10
구세대 정점에 올라서 평화를 위한 신시대를 만드려는 최강과
그 신시대를 거부하고 진정한 시대를 만드려는 신세대
#875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5:14

아나톨리아의 용병이라.

아머드코어쪽은 잘 모르겠고 건담으로 치면 누구지......

#876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5:16
뫄 그런데 진짜로 구세대의 최강으로 온갖 산전수전 다 겪고 전설을 찍은 빅보스가 평화를 부르짖으면서 망국기업을 장악한다면
진짜로 목숨걸고 나라를 떠나서 따를 거 같기도 함...
다른 누구도 아니고 빅보스가 인류의 멸망을 말하면서 세계평화를 주장하는데 말이죠
#877지도닦이◆ZJr7vLQwqA(s.9QSrWIWw)2022-03-10 (목) 05:18

아, 맞다.

전작 코기어장의 현식이 빌런 버전이라고 이해하면 되겠구나

(아무말)

#878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5:18
>>875 사실 뭐 건담으로 치면 별로 없습니다....
올드타입 최강이라면 야잔게이블
야잔 게이블이랑 비슷한 캐릭이라면 아리 알 서셰스
#879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5:19
흑화한 유진킴의 카리스마와 지도력에 현식의 전투능력을 짬뽕한 초인?
#880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5:21
대략 거기에 젊은 미소기와 대비되는 원숙하고 완성된 중년의 초인
#881시키냥◆tr.t4dJfuU(u2sTKlKPXE)2022-03-10 (목) 05:24
뭐 모른다면야 어쩔수 없지

프롬은 아머드 코아를 살ㄹ-
#882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5:25
>>881 프롬 : 아머드 코어 신작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양자의 영역에 있습니다
뫄 루머로는 메카물 신작을 만든다는 루머가 있는데
이양반들이 아머드 코어 신작이라는 소리는 안해서리
#883이름 없음(8qJ.gWDHmM)2022-03-10 (목) 05:43
냉전이 끝나고 캬루와 백탈린의 활약 속에 구축된 미국 주도의 신질서를 거부한 셈이니까
냉전을 직접 겪고 냉전이 끝난 뒤의 시대를 지켜본 끝에 결국 인류의 멸망을 막으려면
모든 무력의 감시와 통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건데
#884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7:31
냉전이 끝나고도 여러 갈등으로 인한 테러와 그런 테러와의 전쟁이 지속되었으니까
전쟁을 없애려면 세계를 지배할 강력한 무력과 그 무력을 철저하게 감시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려나
#885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7:33
수단을 한정짓고 그 수단을 통제한다...
음 이것도 자기 나름의 선의였나
#886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7:37
대화와 타협에 의한 평화를 불신하고
힘에 의해 평화를 강제하고 그 힘을 다시금 감시하고 통제한다.
세계의 어두운 민낮을 알고 있는 정보기관이기에 더욱 호응하는 거려나
#887이름 없음(nYPvCD2eSE)2022-03-10 (목) 07:43
오텀과 스콜이 쩌리인 이유가 있다.
신념도 뭣도 없는 디자인베이비는 결국 수단일뿐이지
함께 신념을 공유한 동지가 될 수 없어
#888이름 없음(MZSS0zDB2Q)2022-03-10 (목) 09:19
뭐야 그러면 이 작품속의 망국기업은 자기들 딴에는 인류멸망방지나 세계평화를 지키고 있다고 믿는건가
자기들 생각에는? 그 중간에 무수히 많은 피를 흘려도 평화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방식인가?
#889이름 없음(gFrZNRS.cI)2022-03-10 (목) 09:21
>>888 뫄 그치요..... 피를 흘려도 그것이 결국 항구적인 평화를 가져온다면 그것으로 인류는 생존할 수 있다고 믿는 부류
#8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9:23
일단 망국기업 전체가 어떤 놈인지는 어디까지나 작중에서 나온 것만 피셜이지만... 만약 이 가설대로라면 이것대로 은근히 역겨운 조직이군.
#8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9:34
아무리 좋게 봐줘도 인류생존 차원에서 공리주의를 적용한 격이니...
#892이름 없음(bOrBiDVtzA)2022-03-10 (목) 09:39
세계대전 운운하는 거 보니까 세계대전 터지고 제국주의 리턴즈 찍는 게 상호확증파괴 기반 인류멸망 카운트다운 째깍째깍보단 낫다고 보는 것 같네요, 진심으로

어쩌면 냉전기에 탄생했거나 지금의 모습을 갖췄을지도요?
#893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9:40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894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9:43

원래는 하이드라처럼 나치 독일과 협력했다가 한번 깨지고

페이퍼플립을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어 CIA 등 미국의 대외정보기관을 중심으로 새롭게 힘을 길러 지금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요컨대 누군가에 의해 목표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적지 않죠.

#8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9:45
그말은 독일국방군과 아브베어(쑻)의 장악은 나름 옛 본진을 재건한 격인가
#896이름 없음(MZSS0zDB2Q)2022-03-10 (목) 09:49
그렇다면 중간에 갑자기 공리주의자 사상가가 등장해서 망국기업을 먹은건가?
#8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lO9PQ/Amk)2022-03-10 (목) 09:50
뭐랄까, 현 상황에서 독일의 가장 큰 불행은 이미 나치를 위시해 계속해서 악용당한 현 독일의 계보 그 자체가 아닐까 싶음.

거슬러 올라가면 독일연방> 독일 제 3국가> 독일 제 2 제국 > 프로이센 > 튜튼기사단 순인데, 동양은 몰라도 서양 기준으론 굉장히 유서깊은(?) 관련성이란 말이여.

이게 다 동방영토 관련과 심대하게 얽혀있다는 것 부터 해서...
#898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09:50

>>895 영국 본부

미국 지부

독일 지부

이렇게 삼위일체를 축으로 영미권의 인맥망을 통해 세계 곳곳에 여러 지부들을 두고 관리하고 있죠.

요컨대 커먼웰스(영연방) 소속국의 정보기관과 군은 망국기업이 잠식했다고 보면 오케이.

미국은 앞서 말했다시피 CIA 등 대외정보기관을 잠식하고 국무부와 국방부에도 손을 뻗었고요.

#899이름 없음(MZSS0zDB2Q)2022-03-10 (목) 09:51
그러면 사바냐에 더블오 퀀터도 등장할 수 있다 했으니 이오리아 슈헨베르그도 등장할 수 있겠네 ㅋㅋ
냉동인간되어있으면서 간보고 있는거 아닐까?
#900이름 없음(gFrZNRS.cI)2022-03-10 (목) 09:59
문득 망국기업의 보스가 메기솔의 빅보스같은 느낌이라는 망상으로 블라디미르 캬루랑 만난다면 어떨까 해서 한번 팬픽을 적어봤다.
-이하 스압주의-

모스크바 근교의 주택에서 사는 블라디미르 캬루의 하루는 언제나와 마찬가지였다.
대통력 재직시절의 친분을 맺었던 안데르센에게서 소개받은 사회단체에 출석하고 인사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이미 스스로 뒷방 늙은이가 되었다고 자평하는 캬루였지만
그의 이런 행보가 러시아 사회운동의 한 축이 되고 있음은 결코 부정할 수 없으리라.
평소처럼 경호원과 인사하고 현관문을 연 캬루. 하지만 캬루의 직감은 그의 집에 있을리 없는 누군가가 있음을 고하고 있었다.
구소련 말기 숙청대상으로 올라간 자신의 집에서 KGB요원이 기다리고 있었을 때 느낀 그 느낌.
외부 경비중인 경호원이 바뀐 흔적도 경호원이 뭔가 숨긴 흔적도 없다. 아마 상대는 도저히 피할 수 없는 누군가이리라.
불이 꺼진 응접실 그리고 그 응접실에 앉은 누군가 어둠에 가려진 실루엣으로 짐작컨데 상대는 상당한 단련을 한 남자인가.
서로 쳐다보는 일도 없이 캬루는 남자의 맞은편에 앉는다.
[좋은 시가로군. 쿠바산인가?]
남자의 손에 들린 건 피델 카스트로가 우호의 증표로 보내준 시가.
[피델 카스트로가 준거지.]
[피기 아깝겠군.]
[필테면 펴. 어차피 난 비흡연자니까.]
이윽고 시가에 불이 붙는다. 담뱃불에 얼굴의 실루엣이 드러난다. 모르는 얼굴.
[그래서 자네를 뭐라고 부르면 되지? 시가도둑?]
[사장(BOSS), 사장이고 다들 부르더군.]
[그래서 사장이 날 찾은 용건은 뭐지? 시가가 필요하다면 통째로 들고가도 되지만.]
[용건인가? 그저 옛 친구를 만나러 왔다는 건 어떨까?]
[옛친구?]
이미 나이가 80줄인 캬루의 뇌세포에 기록된 인명사전이 펄럭이지만 눈앞의 상대는 처음 본사람이다. 자신이 배신한 사람들 전부를 기억하는 캬루로는 장담할 수 있었다.
[1991년 우리는 선택해야 했지. 자네와 보리스 옐친 둘 중 하나를 말이지. 그리고 나는 자네를 선택했네.]
자신의 대통령 지명이 선택의 결과라고? 웃기는 소리 그 당시의 그 혼란을 정치력과 배신으로 돌파한건 분명 자신의 힘이었다.
[KGB 국장 말인데 아무래도 그친구는 자네가 맘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더라고]
KGB 국장......분명 자신의 배신으로 죽었던 이다. 그런데 그가 죽은 이유가 눈앞의 남자 때문이라고?
[뭐 안믿기나 보군. 자네가 믿든 안믿는 당시의 나는 올은 결정을 했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하지 않았네]
[그래서 그 '옛친구'가 날 만나러온 이유는?]
[자네가 러시아를 이끌고 노엘 버밀리온이 로마를 이끌면서 세계는 '조금 더' 나아졌지.]
눈앞의 이남자는 아무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성격인 모양이군.
속으로 불평하면서 그와 동시에 캬루는 그의 이야기를 경청하게 되는 강렬한 목소리가 가진 힘에 침묵을 지키길 선택했다.
[하지만 '조금 더' 나아졌을 뿐 변하지 않았어. 결국 자네도 노엘도 '러시아'의 대통령이고 '로마'의 집정관일 뿐이었지. 러시아와 로마는 나아졌지만 변한 건 없어]
단언 하는 그 목소리에 캬루는 쏘아붙였다.
[그게 날 뽑은 이들에 대한 책임이니까.]
[그래 바로 그거야.....그게 민주주의지. 역시 자넨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군.]
[그래서 실망했나?]
[아니 오히려 내가 생각하던 그대로라서 기쁘군. 역시 직접 만나길 잘했어.]
남자는 잠시 말을 멈추고 시가의 연기를 들이키고 내쉰다.
[세계를 바꾸고 싶다. '옛친구'의 부탁이야. 날 도와줄 수 있겠나]
[자네가 어떻게 세계를 바꿀지 모르겠지만 하나는 분명하군 난 자네를 돕지 않아.]
[하하하하하하 이거 차여버렸군]
캬루의 단언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오히려 즐겁에 웃었다. 예상했다는 듯이 안심했다는 듯이.
[그러면 차여버린 '옛친구'는 이만 떠나야겠군]
[그전에 한가지만........세계를 어떻게 바꿀 생각이지?]
캬루의 물음에 남자는 마치 씹어뱉듯이 내뱉었다.
[아버지들의 죄(Sins of fathers)를 끊는다. 이제 더이상 죄가 대물림되지도 갈등과 원한이 대물림 되도록 두지 않아.]
[미쳤군. 그런게 가능할 리가 없어]
[아니 그건 하지 않으려 해서 그런거다. 난 할거야]
이윽고 남자는 사라졌다. 응접실에 남은 건 오직 피다 남은 시가의 향기뿐........
#901이름 없음(gFrZNRS.cI)2022-03-10 (목) 10:01
마무리가 이상하지만 여튼 그건 내 망상력의 한계란 거스로
#902지도닦이◆ZJr7vLQwqA(pAfcK1smpQ)2022-03-10 (목) 10:05

>>900 (기립박수)

#903이름 없음(gFrZNRS.cI)2022-03-10 (목) 10:11
어장주가 기뻐한다니 그걸로 오케이라고 생각
#905이름 없음(gFrZNRS.cI)2022-03-10 (목) 10:41
>>900 사족이지만 빅보스가 캬루를 냅두고 간건
망국기업이 승리한 세계라면 결국 캬루가 다시 나서서 러시아를 진정시킬 시킬테니까
자의든 타의든 망국기업이 승리하면 캬루고 노엘이고 망국기업이 그린 세계질서에 협력할 수 밖에 없다.
#906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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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일 했다고 하면 그냥 이렇게 킹 크림슨 띄우고 『과정』은 사라지고 했다는 『결과』만 남는다 하면 어떨까(아무말)
#907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36
      |   .i 、_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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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ノ  |
      ヽ、 \ ''  皿   /  /
    lヽ_,, - ,, _ \     / _ ,, - ,,_/i
    l/ 、;iiiiii ヽ  \_/  / 、;iiii ヽノ
    i{ 'lllllllllll  }.   ∥   {  llllllllll }!
    'ヽ_ '''''' ノヽ\ ∥ /人 ''''''' _ノ
      ''ー'' ”ー‘  ''-'',;;;;‘一“''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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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i!
            /;;;;;;;;;;;;;\;;;;   ノ
           ム'Y“Y”Y'y::}
          (;;t''T''T''T''t:ノ
           ''““”””““''


더 이상은 보여주지 않겠다는 굳센 의지를 가진 얼굴
#9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36
안착- 이지만 뭔가 가족 구성과 면모에 대한 양자-상태를 바라는 방향으로 끝내고 싶은 점은 아직 닿지 못했나.
#909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37
아니 다 좋은데 2-3일 전부터 홍콩사태 이야기가 오늘까지 해결이나
진행이 덜된거는 좀 그렇지 않나 싶은데... 너무 중간에 이야기가 새는것 같아,,
#9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37
그보다 다음 히로인인가... 역시 실전투입 직전의 셜리였으면 좋겠군. 겨울이는 일단 강제로 북한에서 붙어다니게 생겼으니.
#911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5:39

>>909 망국기업까지 굴렸으니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아요.

남은 커뮤 이벤트라던가,

평양에서 겨울이와의 좌충우돌 생활이라던가,

동방의 진주 이벤트라던가

#912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40
홍콩사태가 빅이벤트니까 나름 어쩔수 없는거지
로마처럼 스킵이 안되려면 그만큼 제반 환경을 잡고 가야하니까
#913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40
빨리 미소기쿤 야한거 해야지 야한거!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40
샌다라... 뭔가 스타샤 주변이 너무 밝다보니 스타샤 커뮤에서도 스타샤보단 주변 정세 이야기가 먼저 나온 것도 있었지만.

그나저나 일단 집안이 복고주의 열풍을 노리고 돌아왔다고 하는데, 그 외에 직접적으로 밝혀진 세세한 가정사는 없군.

차라리 중간에서 샐 거면 이런 쪽을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었지만.
#916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41
확실히 중간에서 너무 새긴 해-
빨리 미소기쿤 커뮤 잔뜩하고 호감도 빵빵 채우고 하렘 만들고 야한 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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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ヽ_,, - ,, _ \     / _ ,, - ,,_/i
    l/ 、;iiiiii ヽ  \_/  / 、;iiii ヽノ
    i{ 'lllllllllll  }.   ∥   {  llllllllll }!
    'ヽ_ '''''' ノヽ\ ∥ /人 ''''''' _ノ
      ''ー'' ”ー‘  ''-'',;;;;‘一“''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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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i!
            /;;;;;;;;;;;;;\;;;;   ノ
           ム'Y“Y”Y'y::}
          (;;t''T''T''T''t:ノ
           ''““”””““''
야한 거는 킹 크림슨 당해도 했다는 결과는 남을 거 아냐!
#917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41
여기서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IS학원이 지닌 유일한 성역이라는 상징아저 부서지는거니까
#918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2
뭐 어장 주 마음이지만 주인공 외 주변의 설정은 잡담판에서 정하는게 그나마 좋을것 같기는 하는데
#919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2
솔직히 망국기업 설정으로 거진 2시간 소모는 영 아닌것 같음 ㅋㅋㅋ
#920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43
뫄 또 그러면 본편만 보는 참치들은 영문도 모르는 스토리 흐름에 당황할 수도 있으니까
#9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43
하긴 러시아가 상당한 양보를 해줘서 학원은 내규를 빼면 완전한 치외법권 지역이 되었지.

이마저도 침해당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진짜 망국기업과 그 뒤에서 놀아나는 것들과 대판 뜨게 되는 거군.
#922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3
히로인이나 주인공 설정이면 아 그렇구나 하겠지만 그 외에는 우리가 굳이라는 생각이라...
#923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4
>>920 그게 참으로 어렵죠 ㄷㄷ
#9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44
망국기업은 세계관 주요 악역에 그 특성상 대대적인 설정상 개편이 불가피했으니( ) 난 이쪽은 그렇다 치는 쪽이야.
#925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44
대부분의 양자-상태가 직접적 관측 혹은 양자얽힘에 의한 관측이 끝났으니 이제 본편 스토리가 팍팍 전개되어도 되지 않을까
그래서 미소기쿤의 동정은 누구의 것이냐! 중대문제다! 벨벳이냐 아냐쟝이냐 겨울양이냐 셜리냐 아그네스냐 아니면 안심원씨냐 셀베리아냐 누구냐!
#926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45
이게 다른 작품이면 모를까 IS라서 설정구멍이 너무 많아서 이런부분도 있고
코기는 그래도 나름 아니까 상관없는데 IS는 설정을 다시 잡거나 만들어야 할게 많다
#927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5:45

>>919 그건 본편 스토리에 영향을 미치니까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내일 커뮤는 커뮤에만 집중할 겁니다.

그 점에 대해선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928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45
원작이 나빠 그러니까...
은영전 스트위치 코드기어스도 나름 설정이 구멍이 뻥뻥 나 있긴 한데... IS는 설정이 없으니까...
#929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6
뭐랄까 나는 홍콩사태처럼 메인 이벤트를 기대하면서 근 2-3일동안 어떻게 진행될까 잡담하다보니
좀 옆길로 새는것 같아서 답답하게 느껴져서 그런거라서 물론 선택은 어장주님 마음이시고
#9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46
솔직히 그거 메카 마법소녀 학원물이라는 거랑 그나마 있는 주요 설정만 빼면 그냥 2차창작 소스코드여...
#931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47
IS러서 설정이 없는게 많다 -설정을 만들어야한다 - 이게 길어진다
유미즈루가 나빠!
괜히 IS 2차창작이 임해학교편으로 끝나는게 아니야
#932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7
>>927 그저 개인의견이라 어장주님에게 뭐라 하는건 아니에요.
그저 기대되는 이벤트 진행이 느려진게 아쉬워서ㅠㅠ
#933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8
솔직히 IS에서 설정 채우려면 하루는 꼬박써야 할걸?
캐빨빼고 구체적인 설정이나 핍진성이 전혀 없으니깤ㅋㅋㅋ
#934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48
괜히 IS 2차 창작이 임해학원에서 끝내거나 그 뒤론 오리지널로 가는 게 아냐! 아니 그냥 아예 싹 오리지널로 간다던가! 크로스를 한다던가! IS 원작이 나빠!
#935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48
임해학교 이상으로 진도를 빼려면
망국기업, 치후유, 타바네, 이치카 등등 설정을 새로 만들어야할 판이니
대부분 잉해학교에서 GG지
#936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49
원작은 그저 데우스마키나 타바네 나오면 끝이라
#937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49
GG를 안 치는 방법이 있다..
그냥 다른 스토리 라인을 적당히 마련하고 싹 다 갈아치우면 되는 것...!
#938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50
그런데 이런 식이면 타바네 혼자서는 망국기업을 감당못한다는 건가?
자기 친구 부모를 죽이고 세계를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방치를 하는건 아니것 같고 뭐지
#939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0
일단 타바네를 갈아버리는 게 중요하다 할 수 있어-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남용은 작품성을 망치는 좋은 요소니까
#940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50
뫄 그래도 설정 굴린 시간이 아깝지는 않게 제대로 흑화한 조직으로 재탄생 했구만 망국기업
#941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1
IS는... 완결이라는 『진실』에 도달할 수 없다...! 유미즈루 이즈루가 런해버린 이상...! 이 소설은 앞으로도 정진무구...! 12권에서 시간이 멈춘 채 13권이라는 미래에 도달할 일은 없게 되었다...!!
이것이...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942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52
타바네가 아무리 천재라도 상대는 세계의 절반을 주무르는 조직에 그 조직보스가 인간의 한계점이라사....
#943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52
망국기업에서는 주인공은 어떻게 볼지가 궁금하다. 우버멘쉬 였던가? 완벽한 인간 후보생으로 보려나?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53
솔직히 타바네가 원작 정도라도 이미 망국기업의 역량이 이래서는 힘들다.

더구나 여기선 좀더 인간성이 좋아진데다 그나마 있던 제대로 된 인간관계 중 하나인 치후유가 망국기업에 가족이란 이름의 목줄이 죄여져 있는 판이니 그렇게까지 함부로 움직일 수 없어.
#945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3
IS 애니 2기인 학원제나 수학여행까지는 나오는 2차 창작 있긴 한데 그 뒤 2학년이 된다던가 3학년이 된다던가 이치카가 무사히 IS 학원을 졸업한다거나 하는 2차 창작은 별로 없더라고-
거기까지 가기 전에 다 폐사해버려...
#946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54
>>943 우버맨시를 만들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위한 키퍼슨...
미소기를 연구해야 IS가 여성 한정의 무기가 아니게 될테니까
#9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54
타바네가 치후유와 이치카, 마도카, 호키를 미필적 고의로라도 내다버리고 행동할 이유가 없다.
#948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5:54

원작 특: 망국기업이 전개용 자코집단 A임

12권까지 나왔는데 뭐하는 놈들이고 왜 활동하는지 몰?루!

#949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5
삼국지 2차 창작이 원작이 너무 방대해서 초반부만 진행하다 그 뒤가 망한다거나 관도 적벽까지는 어떻게 진행되어도 삼국정립때 망한다거나 제갈량이 죽고나서 망한다거나 하는 건 많지만
IS는 2차 창작이 원작이 너무 깊이가 얕고 넓이도 좁아서 설정을 갈고 스토리라인을 바꾸고 하지 않는 이상 임해학원이나 2기에 나오는 학원제 수학여행 이상을 넘어가기 힘들어서 망하지...!
#950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55
아마도 라우라시스터즈의 궁극의 목표는 총수의 재현일텐데
그 총수에게 없는 IS적성에 대한 답이 미소기에게 있으니까
#9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56
아무리 망해도 최소 적벽 내외까지는 나오는데 그 중 예외를 때려박은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놈들도 대단해 진짜(까득)
#952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5:56
망국기업이 3권정도 부터 등장한 메인악역인데
12권까지 설정이 안나오면 그것도 미친건데 ㅋㅋㅋ
#953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6
메인 빌런이 매력이 없으면 그 작품도 인기가 없을 수밖에
마블이나 DC보면 타노스라던가 조커라던가 빌런도 엄청 매력적이고 인기가 많잖아
근데 IS는... 망국기업 너희들 뭐냐 진짜
히로인들 다 나왔는데 그냥 학원하렘뽕빨물 취급받기 싫어서 투입된 것박에 안 대-
완전 자코같은데 어째서인지 작중 인물들은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하고
#954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5:57
총수가 활약한 시대를 생각하면 상당한 노년일텐데
아마 IS의 적서을 가진 총수를 만들어내는게 지상과제일듯
#955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7
>>951 세계 최악의 게임회사 CA
#956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7
오히려 빌런이 타바네인데 그 빌런이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존재란 말이지
#957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5:58
제일 많이 갈리는 설정이 타바네랑 망국기업같아
타바네는 살짝 정상인이 되거나 아니면 진짜 완전 빌런이 되거나 화이트해지던가
망국기업도 빌런의 위용이 넘치는 악의 조직이 된다거나
드물게는 악당인데 화이트-기업이 된다던가 반대로 아예 선역으로 나오는 것도 있더라고...
#9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5:59
뭐 어찌되었건, 타바네는 다른 의미에서의 위버맨쉬이자 망국기업이 가지는 사상의 살아있는 한계점 그 자체지.

아무리 그렇게 우수한 여인이라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지인과 그 가족을 구할 수도, 이 세상을 저 멀리 별을 바라보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갈 수도 없다고.
#959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00

사실 메인 빌런은 커녕 히로인들도

나중에는 천편일률 얀데레가 되어버리는 미친 상황이 펼쳐져여

(먼산)

#960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00
나무위키에 나오는 그들의 찬란한 악의 행각의 모습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에 나오는 설정.

영어명은 "팬텀 태스크(Phantom Task)". 기업이라는 이름이지만 실체는 비밀결사이다. 작중 첫 등장은 5권. 기업의 영업사원으로 위장하고 IS 학원에 침투. "리무버"라는 장치로 오리무라 이치카의 뱌쿠시키를 강탈할려고 했던 오텀이 등장하면서 거론되었다. 악당조직이라서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는 유령책상이라고 야유하며 부르는 사람도 극소수 있다고 한다.

뒷세계에서 암약하는 존재로서 그 탄생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이라고 하며, 5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조직 내부는 경영방침을 정하는 간부회와 실동부대 두 개로 나눠져 있으며, 작중 등장한 인물은 오텀과 엠은 실동부대, 스콜 뮤젤은 간부회 소속으로 여겨진다.

약 3년 전에 있었던 오리무라 이치카의 납치사건의 진범인이기도 하다.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국가 최중요 기밀로 엄중하게 취급되고 있는 IS와 존재 그 자체가 극비인 IS강탈장비인 '리무버'를 강탈해서 자신들이 쓸 정도의 행동력과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목적이나 규모 등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

작중 이치카는 몰랐으나, 라우라 보디비히가 조직명을 알고 있었던 것을 보면 일반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가나 군대 차원에서는 꽤 악명이 높은 조직 같다. 그도 그럴 것이 IS세계관상 국가 방위/국방력과 직결되는 IS를 강탈하는 조직이니….

하지만 8권에서 시노노노 타바네에게 협력을 요청하다 안돼서 인질 작전이라는 극단적인 수단까지 동원하지만 역으로 개털려버리고 만다. 더불어 오리무라 마도카까지 타바네에게 NTR 당하기까지 한 건 덤이다.

11권에서 세실리아의 메이드 첼시가 배신하여 블루 티어즈 3호를 탈취해 습격하고 공격 위성 엑스칼리버가 폭주해 잠시 IS학원과 휴전하게 된다.

#9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6:01
학원과 휴전... 엌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LbJu1YavHA)2022-03-10 (목) 16:01
갸아아악! 저게 적대조직?
#963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01

스틸스틸은 타바네를 완전 빌런으로,

망국기업을 스케일 큰 악역 조직으로 만들었던가

#964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02
이 조직의 목적이 뭔가요? → 몰?루
이 조직 구성은요? → 몰?루
구성원은 또 어떤데요? → 몰?루
이치카는 왜 납치했대요? → 몰?루
이 조직 무슨 일 하는데요 → 몰?루
#965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02
학원과 휴전은 뭐 ㅄ 같은
#966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03
결국 is2차 창작을 할려면 누더기골렘은 필수인가?
#967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03
들어도 미친 소리 같지만
저게 진짜 11권 전개입니다
셋시랑 이치카랑 테마파크에서 데이트하다가 갑자기 첼시가 통수친다
그 이유는 생체융합형 IS인 첼시의 여동생 엑시아를 위한 어쩌구 저쩌구
개쩌는 이치카가 우주까지 올라가서 어쩌구저쩌구 다 해결했다 블라블라
#968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04
아무리 봐도 IS는 2차창작을 위한 물건입니다

없다시피 한 설정 → 원하는 설정 적당히 버무려넣으세요
남자 한 명뿐인 여학교 → 하렘 씹가능
남주가 고자쉐끼 → 히로인 다 가져와도 아무 문제 없음
#969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05
이딴게... BD 판매량 6장 합쳐서 24만개...?
#970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05
생체융합형 is는 또 뭐야? 키메라야?
장르가 달라졌는데
#971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06

>>967 (충격)

#972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07
어장주님 저 막장 IS설정 그대로 쓰실건가요? ㄷㄷㄷ
#9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6:07
IS 를 생물학을 끼얹은 부품이나 제조법을 쓴다면 모를까 생체융합형 IS라니( )
#974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07

>>969 찬양하라 캐릭터 디자인

찬양하라 여성 캐릭터.

그리고 역사상 최고의 타이밍(마마마와 동시기 방영)

#975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08
Attachment
소개하지! IS 11권에 전혀 아무런 복선도 그런 것도 없이 세실리아도 언급 한 번 안 한 첼시의 여동생! 엑시아 블랭킷! 오른쪽!
#9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6:08
그보다... 그보다 첼시는 또 누구야( )
#977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09
공격위성 엑스칼리버와 결합된 생체융합형 is가 폭주해서 짱짱쎈 이치카가 암튼 해결해서 구출했다고 하는 캐릭터다! 왜 나오는지 모른다! 어째서 이딴 설정이 있는지도 모른다! 그냥 첼시의 히로인화를 바란 것이었나! 근데 첼시가 완전 히로인 되는 것도 아니다! ㅋㅋㄹㅃㅃ!
#978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09

>>976 세실리아 전속 메이드.

애니에서는 딱 한번 나왔네요.

#979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10
Attachment
>>976 나는 참견하기 좋아하는 스피드왜건! 이름은 첼시 블랭킷! 세실리아의 소꿉친구이자 세실리아의 전속 메이드! 나이는 18살! 딱 그 정도의 조연이다! 애니에서도 한두번밖에 안 나온 그런 캐릭터!
#980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11
생체융합형 IS에 공격위성으로 융합이면 팬픽도 아니고
본편에서 저러면 그 해당국가 멀쩡합니까?
#981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11

>>972 애니 2기 분량까지는 반영할 수 있는데

그 이상은 대부분 GG.

원작에 나온다는 룩셈부르크 공녀 히로인이 만약 나온다면

벨벳처럼 설정 다 갈아엎고 써먹을 생각이에요.

#9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6:12
어... 나름 문학도인 나로써는 이 작품에 대해 알아갈 때 어째 살려달라는 말이 진심으로 튀어나올 뻔 했다는 점에 유감을 금할 수가 없다( )
#983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12
사실 그 뭐냐 그냥
설정은 다 갈고 그냥
학원제라던가 수학여행 간다 이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그냥 싸그리 믹서기 넣고 갈아버리는 게 좋음...
#984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12
저기 본편도 원래 미친세계관이었나
인권은 쌈싸먹은?
#985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13
햣하! 이 책을 읽는 자! 희망을 버려라! 이딴게 10년 전 일본에서 엄청 팔렸다! 인기가 많았다! AA가 폭증했다!
그야말로 소아온같은 존재! 아니 소아온보다 더 한 존재다!!
#986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14

소아온은 최소한 팬들을 뒷통수 치지 않았단 점에서

얼불노(왕겜)보다 훌륭한 작품입니다(반은 진심임).

IS? 넌 뒷통수까지 쳤네?

#987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14
IS는 쉽게 말하면... 그... 시체를 넘어서 이제 살이 다 썩고 뼈가 바람에 휘날릴 정도로 바스라진 상태야...
IS 2차 창작은 이제 다 죽어서 그 뼛가루 청소기로 빨아 모아서 사골 끓여먹는 수준이나 다름없지...
#988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15
왕좌의 게임... 드라마...? 그거 시즌 6에서 대너리스가 배 타고 거기서 연중하지 않았나요...?
#989이름 없음(cvP/vD1YAE)2022-03-10 (목) 16:16
>>984 원세계는 어떤 세계나고 묻고 싶어도 저게 전부라고 나오는데 아무리봐도 걍 디스토피아같긴함
#990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17

IS 애니 3기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지금 X라지를 생각하면 이제 그만 포기해야겠지....

#991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17
독일이 디자인 베이비 만들고
성별검사도 똑바로 안하고 사생아 취급이 개같고
보호프로그램이라는 명목으로 주기적으로 강제로 이사보내기 도청 감시하고
링은 중국인이고
정부가 파일럿 확보를 위해 재산 보호를 댓가로 학원을 보내고 이건 그나마 셋시가 돈이 많으니 가능했을거고...

어라 이거 완전 디스토피아인게
#9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6:17
솔직히 원작 설정을 존중할래도 보아하니 작중에서 한 번도 그 설정에 대한 묘사에 충실했던 전적이 없어( )
#993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18

>>988 우리 모두 현실을 인정해야합니다 형제여.....

#994이름 없음(cvP/vD1YAE)2022-03-10 (목) 16:18
걍 구멍은 재끼고 순수하게 원작에 나온 요소만 봐도 좃망세계관....
#995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19
원작 설정 존중...? 일단 그 원작의 설정을 가져와 주실래요...?(진실)
#996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19
링은 뭔데 ㅅㅂ ㅋㅋㅋㅋ
너무하십니다. ㅋㅋㅋ
#997지도닦이◆ZJr7vLQwqA(WpIUtmE1WI)2022-03-10 (목) 16:19

원작 설정(없음)

#998이름 없음(sBWWwAP2W.)2022-03-10 (목) 16:20
궁금해서 그러는데 IS코어가 대단한건 알겠는데 그 외에 IS에게 데미지를 주는 무기나
그외장비는 각국들이 만들수 있는데 왜 이걸 재래식 무기에는 활용을 못한걸까? ㅋㅋㅋㅋ
이게 제일 큰 구멍이지
#9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6L1yLLT9s)2022-03-10 (목) 16:21
뭐 방패도 없는 일본 태생의 러시아 국가대표 학생이 나온 순간 말 다했지. 진심 몇십번을 다시 들어도 이건 뭔가 싶다.
#1000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21
왜냐고요?
그래야 여자들을 한 군데 몰아넣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거기에 유일한 남자인 이치카를 넣을 수 있으니까
#1001이름 없음(F3MSbFV16c)2022-03-10 (목) 16:21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이드 인 헤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