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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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4-
심심
괴짜,다른 우마무스메들이 한수 접을 정도의 천재, 덕분에 한번도 전력을 낸 적이 없음,과학자 속성에 실험이 우선시되는 성격,
트레이너(플레이어)를 부르는 호칭은 모르모트, 사실은 유리몸
이정도?
괴짜라면 어떤 점에서?
음식에 수상한 약물을 섞는다는식으로 나타나는데 아직까지 공식에서 성공한 적은 없고
호오호오.
매드 사이언티스트 속성이라고....?
(솔깃)
매드 사이언티스트 속성을 IS 관련으로 살린다면......
IS 기술 관련이면 타바네랑 겹치네 이거.
않을까
자기 선조를 괴롭게 한 나치의 후예(?)를 감지하고 몸소 라크쉬르를 신청했네
보통 저속성이면 연구한다고 귀찮아할텐데 얼마나 원한이 깊었으면...
>>10 암.
조상님이 누군데요
(울펜슈타인 드립)
이치카에게 왜 반했는지 알 수 없는 히로인으로는 세실리아 라우라 샤를로트 칸자시 타테나시 호우키 링 그리고 치후유가 있다(아무말)
(현실 러시아를 본다)
(이 어장 러시아를 본다)
(깊은 한숨과 더불어 머리에 혼란이 일어난다)
어장을 하면서 슈퍼 러시아의 위엄에 가슴이 웅장해지다가
현실의 64km에 한숨이 꺼지다 못해 뒷목을 잡는 기-적.
푸틴아 푸틴아 러시아를 어따 팔아먹었냐
키이브 루스 국의 후예 루스끼의 트루-에어 우크라이나
(거품)
루스키들이 "천왕성"당하고 있어요!
T-64가 전장에 나오고 있어요!
^64^!
이게...세계를 두렵게한 소비에트의 후예...?
아 우크라이나도 소비에트엿으니 소비에트VS소비에트구나
이게 레드얼럿의 세계관이었나
푸틴이 러시아를 죽였다!!!
네이놈 블라디미르!!! 어서 러시아를 죽인 푸틴을 죽이지 못할까!!!!
(절규 140%)
젊은 블라디미르를 전 루스의 정당한 차르로!!!!!
(미침)
푸틴 : 뎃!?
팬들이 "지구작가에게 우리 작가님이 묻지마 폭행당했다"라고 경악하던데...
현재 절찬리에 폭행 당하는 중.
이게 우리시대의 코미디다!!!!!!
(미침)
페코 이 年 도대체 뭐하는 年이지?
이현식 씨가 진짜 보살인데. 어장 처음부터 내가 본 부분까지 페코한테 이현식은 그냥 자신의 밝고 희망찬 가족계획에 도움이 될 도구 A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 같은데.
" 이현식의 조력에 대해 회의를 느낄 정도로 노숙자에 대한 실망이 큰 모양이다? " 님 양심 어디감?
그동안의 다이스 값에 얘가 출중한 전투력으로 가족계획에 도움된다는 점 외에 뭐 이현식을 평가하거나 인간적인 면으로 배려하는건 눈꼽만큼도 없었던 거 같은데. 가족애라는 껍데기 때문에 그렇지 사실 얘도 만만찮은 인성파탄자같다.
절대로 지도를 대상으로 한 악평이 아니야. 지도네 다갓이 이 패턴을 한 두번 보여준 것도 아니고. 그런데 하필 이 상황에서 이 따위일 필요까지 있었는지 다갓이 인간이라면 진지하게 멱살잡고 묻고 싶더라.
몸에 열이 약간 있다.
코로나 초기 징후인가
오늘 연재 어쩌지
몸이 완전 티미해서 컨디션 애매한데
개인으로써는 결론을 냈지만, 얼마나 많은 참치가 같은 생각일지는 가 봐야 알겠지...
페어경기인 만큼 너무 성능만 따질 필요는 없지 않을까
검사 해보니 단순한 감기몸살이다.
연재는 상황 봐가면서 따로 공지할게요
최소한 비기는 다이스값이야 존재했었는데
그걸 다가놈이 그냥
문제는 만일 선택한다면 그전에 멘탈케어가 성공해야 한다
복수는 자기가 해야 속이 풀리지
몸이 조금씩 괜찮아진다
8시에 시작할게요.
그래서 원작선 호우키 광탈시키고 2vs1로 라우라 쌈싸먹다가 VT 시스템 발동해버렸지
VT때 이치카가 난입하던가 그런거 아닌이상 플래그는 영
대체 어디에 꽂으면 좋을까
이 작은 나치스를 세탁하려면 대체 얼마나 탈탈 털어야 하지?
, '"/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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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라우라의 만능 그 표정
(흐음콘)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타키온은 그 부품조차 읎어 ㅠㅠ
러시아가 폴란드 도와서 신기체가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그말인즉슨 1학기동안은 답이 없다
적어도 심정은 이해가간다...
라우라를 이길수만 있다면 현실이 바뀌진 않아도 적어도 희망은 찾을 수 있으니까
정작 말마다 힘없는 이를 지키는검 주님이 주신 힘 이러는 부회장의 조국 덕에 자기 조국이 더 난처해지고 고립당하는 현실이니
개인 실력이나 인품과 별개로 각국의 이미지가 반영되는 학원이니까
적어도 친영파는 돈은 많잖아
흐으으으음
자칫하면 코로나일 수도 있겠는데
키트에 검은줄 하나 빨간줄 하나가 떴는데 이러면 양성인가
검사 받았어요. 내일 결과가 문제지.
심심하다
오후 6시 - 7시 반 입니다
아오, 돌겠네.
빨간줄 검은줄이면 거의 확진이라고 하던데.
우선 몸조리 잘 하시면서 결과 기다리시길.
심심하다.
무슨 떡밥을 굴리지
중학교 때 납치사건은 여기서도 발생했는가?
아니면 참치들이 걱정하듯 망국기업 구성원들과도 교류하는 사이인가?
그리고 라우라는 이치카와 주인공 어느쪽의 히로인이 될 것인가?
막 생각나는 건 이정도?
아니면 망국기업 총수의 설정정도?
다 본편 소재네여
링인의 경우 일본에서 귀국한 잠재적 반동분자라서 그렇다쳐도
공산당 성골들마저 이 취급이면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은데
어차피 공산당은 일본 제국주의의 덕을 이미 봤는데 다시 한번 보자는 식으로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영일동맹인 이상 한국보다 극동 러시아를 더 견제하든가 홍콩에 관심가지든가 중국이 화교 네트워크로 동남아 침식하는걸 막는 게 급선무일텐데 이상할 정도로 한국 때리기에 열중인게 좀 의아하기도 하고요
오늘 오후 연재는 가능할까.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지만 코로나 양성 의심 때문에 미묘한데
연재하다가 몸이 박살나는것보다는 그게 낫지
안되겠다. 오후 연재는 무리고 저녁 7시 30분에 하는 것으로
나는 마침내 부활했다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제 진행한 거보니까 굉장히 학원물 하고 있어서 좋았다
결국 자기에게 이득도 안되지만 두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도와주고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힘을 합쳐서 합체기로 극복한다는게 굉장히 학원물이야
오오 감사합니다 오오
미소기는 세계정세 그런거 알바 뭐냐고 자기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다는 점에서 학원물 주인공이라는 느낌이 살고 있다.
역시 학원물이라면 정세 그런거 상관없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서 부딪치고 우정을 쌓고 하는 거지
어떤 의미로 멘탈적으로도 상당히 완성된 주인공이라는 느낌
그 조언을 한 본인도 직접 뒷맛이 좋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누가봐도 힘들것 같은 타키온에게 손을 내민다는 점에서 사람이 좋아
(끄덕)
여기서는 폴란드의 현실과 독일의 음모 등등 여러가지로 복합적으로 엮여서
그걸 전부 타키온과의 힘을 합쳐서 정면에서 부딪치려고 하는게 시원시원해
그게 학원물이니까
적어도 지금까지의 미소기의 행동을 보면 그런 망국기업의 음모에 같이 맞서줄을 돌료가 한사람도 없진 않을거야
세계적인 음모와 악의가 쏟아질 때 누가 돕겠어
망국기업이 세계의 절반을 장악하고 세계가 악의에 물들고 휘둘리니까
더욱 자기의 양심대로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부딪치는 주인공이 필요하지
사실 제가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그거였거든요.
라우라 이벤트를 너무 대충 써먹었어.
일대일과 다른 페어만의 흥미진진함이 있는데 말이지
원작은 애니에게 감사해야해요.
애니 비주얼이 기깔나게 못 뽑혔으면,
동시기에 나온게 마마마라서 치유물 기믹을 얻지 못했으면 과연 그 정도로 흥행할 수 있었을까
그속에서도 끝내 양심과 올바름을 믿고 싸우는 주인공이 있어야 이야기가 더 다이나믹하지
잘만하면 더큰 파장이 올 수 있지 않으려나?
>>129 대신 VT 시스템에 대해 오리발로 일관하는 제1세계를 드립니다
(아무말 대잔치)
당장은 조금식 벽에 구멍을 낸다는 느낌으로 나아가야겠지
라우라를 이긴 뒤 타키온의 승리 기념 라이브~
과연 라우라의 페어는 누가 될 것인가.
원작처럼 호키가 페어면 개꿀빨텐데.
치후유가.....
슬슬 호키도 관측해야하지 않나
다만 그것과 별개로 라우라가 그 학생과 제대로 팀워크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란 걸로
무인기 때도 브라콘 치고는 너무 평온했지
그런데 호키는 ㄹㅇ 캐릭터성 살리기가 어렵더군요.
세실리아, 샤를로트, 라우라, 하다 못해 링인도 살릴 수 있는데 호키는 몰?루?
다만 여기 세실리아 입장에서 그렇게 우버맨쉬 운운하는 라우라가 맘에 들것 같지는 않지만
원작서 작가 의도도 그거였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35/recent
스타트으으으으으으------------------
불만은 없겠지 망국기업, 있다면 와라. 참교육은 무료제공이다(?)
북한도 없고
홍콩도 없고
중공 위신 다이죠부?
솔직히 라우라는 왜 진짜 반했는지 모르겠어
원작의 치-밀한 설정덕인가
북한도 북한인데 솔직히 홍콩이 저따구면 중국 입장에서는 홍콩이 국가 근간과도 연결된거라서 더 중요한지라
그렇잖아도 습가놈 치세기 초반부터
북한이 러시아와 한국에게 날아갔는데
홍콩 마저 영국령이다?
진심으로 공산당이 내부의 한족 민족주의를 통제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어요.
아직도 본토에 영국 식민지가 남았으면서 무슨 중국대륙의 적법한 주인임?
이 상황에서 한국까지 틀어지면 남북으로 양각이니까......
영국이 예상보다 백기사 사건 이전부터 팔팔했던 모양이네.
인도가 영연방 왕국 소속이라면 영국병도 원역사 대비 완화됐을테고.....
어우야, 진짜 부활한 대영제국 시즌2네.
지금 사실상 모든 집중을 홍콩 수복에 몰아야 함;;
홍콩은 그야말로 아편전쟁의 상징이니까.......
그게 아직도 영국제국주의자놈들 손에 있는 이상 이건 중국 입장에서 참기가 힘듬
진지하게 바이마르 공화국각 아닌가?
그리고 터트리고자 하면 중국이건 망국기업이건 몇가지 조작만으로 뻥뻥뻥 터져 나갈걸요
그게 통제가 되느냐는 둘째치고
그야 한국과 싸운다는건 즉시 홍콩과 부산항으로 상륙군이 몰려오고 최악에는 대만의 본토수복 카드까지 나오니까......
>>169 역시 주식은 멀리해야.....
할수 있으면 높으신 분들 비선실세나 하지
게르만 동맹이 세계 정복하고 재편할 준비를 하는 동안 딱 세계의 관심을 끌 정도로 사악하고 적당히 강대해보이는 어그로
이미 러시아 때문에 G2(웃음)이 된 상황입니다.
솔까말 외교적 존재감은 중국보다 러시아 우위일걸요.
>>177 그렇기에 더 위험하죠.
지금 중국 내부 여론은 원역사 이상으로
민족주의적 목소리와 압력이 컸으면 컸지 절대 안 작을걸요.
아편전쟁의 증거라고?
막상 자국을 대표해서 보낸 링인한테는 노골적인 자아비판과 조리돌림의 연속이라 무언가 엇나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이러다가 2학기 빅이벤트가 남중국해 전쟁이 되는게 아닌가 의심스러운 것.
안그래도 1학기 빅이벤트(로마 정권교체 시도)와
여름방학 이벤트가 대기 중인데.
본토 공산당 출신도 아니고 일본에서 온 황 링잉이 떡하니 IS라는 인민해방군에서 가장 중요한 병기를 다루게 되었는데
실력과 별개로 의심의 꼬리표가 안달리기가 힘듭니다.....
설마 당근 이라는게 부모님을 살려주는 것이 당근 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로마는 고정이라는 점에서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만 중국은 솔직히 어떻게 터져 나갈지 모르는 점에서 더 불안하다
심지어 링인의 사촌은 대만 대표 후보생이죠.
그보다 못하면 역시 일본 제국주의자 놈들 소리 듣는 거
눈치가 없는 이치카 마저 알게 될 정도로 조리돌림을 이어나가고 있다는게 문제죠
이건 보통 어느정도 밀폐된 공간에서 해야 되는게 아닌가
이리저리 해외파들을 귀하랍시고 데려와서 돈을 꽂아주지만 성적이 안좋거나 혹은 그러고 나서 중국을 떠나고려 하면
뭐라고 조리도림 하는지 말이에요
미쳐가지고 부모를 버리고 투항해버리면 어쩔건데
부모를 버린다는 결정을 하기에는 너무 어려요.....
그리고 위구르 학살에 동원되면서 자기가 배신할 경우 가족이 겪게될 일도 너무 잘 알고 있고요....
에컴5?
>>196 (의외로 남중국해나 한반도가 에스컬레이터 타면 진짜 그럴 수 있다는 레스)
꼬여도 단단히 꼬였어
자기가 배신할 경우 가족이 어떤 일을 겪을지 너무 잘알고 있을 것.....(한숨)
어딘가에서 부추길 자신에 대한 날조는 물론이고, 그런 걸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이미 망가진 영혼이 쉴 곳이라곤...(먼산)
물론 너무나도 치-밀한 설정을 가진 원-작에서는 그딴 거 없다
그러고보니 이치카와 치후유의 부모님은 원작에서 어떻게 됐더라
제가 본 6권 까지는 아예 언급이 없어서 0에서부터 만들어가야 하는 영역입니다
즉, 성우장난으로 이치카의 과거사를
건담 UC의 버나지 비슷하게 만들아도
전혀 문제 없단 이야기군요.
(아니다)
잠깐만.
이치카가 원래 몇살에 망국기업에 납치됐지?
애니버전으론 교복 입고있었던 것 같으니 중딩 때?
중학생이라. 호오오오오..................
(성우장난으로 건담 UC식으로 연계 중)
물론 이치카의 안전을 위해 이 당시 망국기업과 딜할 수도 있고(타바네가 중재들어간다거나)
그때 오히려 오텀이랑 스콜이 이치카에게 반해서 친해지거나 더 나아가 이치카가 누나 말고도 마도카를 돌봐주거나 할수도 있으니 뭐가 될지는 양자의 영역.
진짜 치후유 이쪽 관련 다이스좀 굴려야 될 것 같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35/recent
스타트으으으으으으으-----------------------------
벨벳이 생각보다 매운맛이라서 깜놀.
하지만 이걸로설명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네요.
홈스 초토화의 장본인이 상당히 걸리지만
역시 외눈박이 세계에서 두눈이 멀쩡한 사람이 이상한 건가 싶구만
덧붙여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불의의 사고' 도시 한 구역을 뻥뻥 날리는 주범은
지금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손이 누군지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러시아의 움직임도 당연히 체크대상
그렇다면 러시아가 미소기를 통해서 로마에 개입하고 그걸 성공시키면 타바네로서도 미소기에게 개입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학기말 세바스토폴 수학여행이 임해학원 대체라서 타바네는 나옵니다.
하지만 이치카네가 로마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지는 오리무중.
미소기가 비밀리에 로마로 향하는게 수월할지도?
벨벳만 아니었다면 사실 미소기가 참가했을까 싶었단 말이야
결국은 정권교체 내정간섭이니까 미소기가 내심 별로 안좋아할 지도 몰랐는데
여기서 벨벳을 위한다는 명분이 생기다니
미소기가 너무 멋져서 남자도 반할것같은 건에 대하여
문제는 미소기 이외에는 누가 더 붙냐는 것.
쿠데타 음모 분쇄 미션이기 때문에
쿠데타에 동원될 군대 격파가 필수인데
솔까말 여기에 IS가 없을래야 없을 수 없어요.
에이스컴뱃에서 나올 법한 슈퍼 웨폰도 있으면 말할 것도 없구.
너무 많다...
애초에 익숙한 장비를 쓸 수 없거나 눈속임에 필요한 조치가 가져올 변수도 있어.
결국 남는 건 메타적으로 기꺼이 뛰어들 미소기 말고는 확실한 사람이 없다.
러시아군이 돕던가
아냐는 러시아에서 거절할테고
분노를 품은 캐릭이 등장한다던가
벨벳보다 나이 많지만 시리아를 겪고 은퇴한 파일럿이 없지는 않을 거 같은데
정권에 불만있는 사람이 한둘은 아니겠지
가능하다면 KGB가 그들을 규합해내면 뭔가 되지 않을까?
시리아의 잊혀진 유령들?
PTSD에 걸리거나 전후에 불만을 가진 이들을 전부 군적말소 했을 거 같단 말이야
뭔가 팀이 없기는 힘들지
모든 군인이 에르도안을 지지하지는 않겠지
만약 에르도안의 폭주에 서방의 개입이 있다는 증거가 나오면 군부터 쪼개지겠지
얼마나 포섭했느냐가 중요할듯
그것도 아니면.....벨벳이 나서던가
아마 파장이 작진 않을거야
으어어어어어어어
모닝.
결국 양성 판정이 떴습니다.
이런 제길슨.
일주일 휴가냈다고 생각하고 뇌내 보정 중.
잘하면 오후연재 평일에 가능하겠네.
(쓴웃음)
기존 학원 히로인의 경우 미성년이라서 참가가 힘들다면
이벤트 전용 특별 캐릭터가 나오면 되지 않을까?
>>290 그 쪽 관련해서는 생각해둔게 있어요.
(오후 연재 고민 중)
약해졌다지만 엥간한 독감보디 쎈걸
코로나 이전에 코로나로 인한 격리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쎄다.
연재 고민 중.
할까말까 그 것이 문제로다
심심-
조금이라도 안 좋다면 쉬는게 좋겠죠
잡담판에 뭐 굴릴거 없나.
뭘할까....... 떠오르는게 없네.
음....... 뭔 떡밥을 굴리지......
시간대가 애매해서 말이죠.
그래서 잡담판에 굴릴만한 떡밥을 찾고 있는데 딱히 안보이네......
덕분에 링은 로리콘들의 지분마저 라우라에게 모조리 쪽 빨려서 더더욱 인기 없는 히로인이 되었고
※하지만 모두 똑같은 15살이다(밑줄 쫙)
문득 아냐와 벨벳을 비교해보니
X루 러시아와 백탈린 로마의 결정적 차이점이 보인다.
음, 아무도 안계신가
>>312 X루 러시아는 자기가 물러난 뒤에도 문제없이 민주주의가 굴러가는 나라를 남겼지만,
백탈린 로마는 자기가 물러난 뒤에는 결함을 드러내는 민주주의가 굴러가는 나라를 남겼다는 것.
그 결과가 전자는 평범하게 21세기를 살아가는 명량한 소녀(아냐)를,
후자는 IS 파일럿이라고 조국을 위해 소년병으로 투입되어 신앙에 목매는 소녀(벨벳)을 만들었단 점에서요.
백탈린은 피를 마시는 새니까
솔직히 말하면 에르도안 집권 이전부터
삐걱삐걱 거리던게 로마의 정치판 같고,
백탈린이 물러난 뒤에는 내각 수명이 1~3년 밖에 안될 정도로 삐걱거리지 않았나 싶어요.
나라가 이 모양이니 벨벳 같은 피해 사례가 나오지....
백탈린은 국민과 다른이의 피를 마시고 자라 독수리를 만든것
정리하자면 아냐와 벨벳은
1991년 소련이 붕괴됐을 때 각각 청색혁명과 백색혁명으로
러시아와 로마의 정권을 쥔 X루와 백탈린의 30년 정산이에요.
전자는 고귀한 혈통에 구애받지 않고 21세기 민주시민으로서 밝게 살아가는 소녀라는 작품을,
후자는 겉은 멀쩡하고 강하지만 속은 이리저리 뒤틀린 소녀라는 작품을 만들었군요.
근데 러시아 정부가 로마에서 망국기업(하이드라) 세력을 일소하려면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이 아직 60살 전후일 백탈린을 20년만에 복권시키는 것 뿐이네.
(헛웃음)
후계자는 커녕 2인자조차 없자 온갖 정치인들이 자신이 백탈린의 후계자를 외치며 1~2년마다 집정관이 교체되자 망국기업 지원 + 신로마주의를 외치는 에르도안 당첨이 된 것 같네요
>>326 내전 끝난게 90년대 중반인데 그 때가 35세.
실바리오 가스펠 이벤트를 대체하는 로마 정권교체 이벤트 이전에는
임해학원 대체 이벤트인 세바스토폴 수학여행이므로
쉬는 타임 삼아 복수의 커뮤 이벤트를 선택해 진행하는걸 계획하고 있어요.
이야기 주제는 앵커를 통해 정하고.
>>328 넵. X루 전 대통령 각하는 여름방학식에 찬조출연해요.
조지 워싱턴처럼 일단 박수칠 때 떠난 것이?
>>331 한번 굴려볼까요
◇.dice 8 10. = 9년만하고 물러났다: .dice 2 10. = 9
1. 제1시민(바실레오스)가 있으면 로마 원로원과 대중들의 제국은 영원하다
2. X루 대통령이 8년만하고 깔끔하게 물러나 분위기가 분위기다보니....
3. 로마 제2공화국의 양대 세력인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의 결과물
4. 독재관 루트는 노땡큐
이 양반, 메르켈 루트를 탈려고 했다가 정치적 선배이자 동지격인
X루 대통령이 먼저 물러나자 여론의 압박으로 예정보다 일찍 물러났던 모양이군.
그래서 (후계자도 제대로 두지 못하고 야권도 제대로 재정비를 못해)로마의 정치가 꼬여버린거였어.
>>338 눼 맞워요.
분명 백탈린이라면 바실레오스가 직접 "이제 그만 물러나는게 어떻겠는가?"
라고 우회적으로 여론을 환기시키자 "앗, 네 폐하."하며 깔끔(?)하게 물러났다에 머리카락을 걸 수 있다.
망국기업이 파고들 틈은 충분했겠지
그 정적을 용납 못하는 성격이라서 이래저래 본인이 다 할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본인이 갑자기 그만 두면 문제가 없을 수가 없음
아마 백탈린에 대한 반감이 적지는 않았을걸?
>>343 아이러니컬한건 백탈린을 포섭해 복권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이라는게 함정(먼산)
연재시간은 7시 40분입니다
목에 가래 끼는 것 빼고는 쌩쌩해요
여기 타바네는 과학적 호기심이 더 강한 건가?
타바네도 예상 못하게 적합자가 된 미소기의 특이성리라거나
>>350 네.
인간으로서의 미소기보다는
'과학적 변수'로서의 미소기에게 관심을 갖는다고 보는게 맞아요.
원작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지만.
인간관계가 극단적으로 좁은 캐릭터는 타바네 뿐만 아니고 의외로 드물지 않은 속성이지만
타바네는 유난히 데우스 엑스 마키나 속성, 나쁘게 말하면 작가의 설정구멍 회피용 속성이 지나치게 강하죠.
킹치만 그렇게 깊은 설정을 짜는게 가능했으면 아이언맨 만든 스탠 옹 정도는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많은 수준은 기대하지 않아요.
IS는 그걸 감안해도 밟히는게 너무 많아서 그렇지.
머리를 비우고 싶어도 비울 틈을 안줘!
IS는 머리비우고 봐도 10페이지마다 태클을 걸게 만드는게 문제지
머리를 비우고 싶어도 머리를 못 비우게 만드는 마법 같은 작품이죠.
아무리 러시아가 망가졌다고해도 일본인이 버젓이 러시아 대표가 되는 x라지라던가,
현실 터키가 그래도 진지하게 의문인 마당에 그리스가 대표후보생을 두명 보내고 전용 3세대 IS를 개발한다던가,
대놓고 독일 헌법을 부정하는 존재인 라우라라던가,
룩셈부르크가 4세대 IS를 만든다던가,
하여간 머리를 비우고 싶어도 태클을 걸 수 밖에 없는 투성이에요.
요즘은 한산한 느낌이네.
뭘허지.
※애초에 라노벨 주인공 쯤되면 거의 다 외모는 따라온다.
(예외: 엑셀월드)
있고(그 내용물은 둘째치더라도)
톡 까놓고 말해서 떡인지 남주도 외모 이상하면 보기 꺼려진다고요!(자폭)
C8
그나저나 소기 얘는 큰 약점이라고 할만한게 안떠오르네.
스트위치 어장의 톨포는 정치력이 낮아 스승인 드골에게 외주를 줘야했고,
코기 어장의 현식이도 KMF 조종술은 젬병에 문향이라는 주박에 붙잡혔는데,
소기 얘는 음...............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현식이도 문향이 스토리 나온 건 중반 이우고....
당장 약점을 부각시켜볼게 없는게 소기의 상황.
기사도 문학의 주인공 겸 철인인 톨포도
낮은 정치력이란 약점이 있기라도 했지.
(그걸 전공과 인맥으로 씹어먹은건 둘째치고)
국민들을 전쟁터에 몰아넣을 수 없으니 대신 죽어도 되는 라우라 시스터즈로 군대를 유지하겠다
국민을 슬프게 하지 않기 위한 결정이야(아무말)
아니지.
그 만큼 이치카랑 같이 험하게 굴리면 되는건가(미침).
이치카는 원작에 부모님이 뭐하는 사람인지 안보여줬으니까
적당히 성우장난식으로 버나지 비슷하게 만들어주고.
(비스트 재단 설정이 IS랑 어울린지는 둘째친다)
오후 연재는 무리 같고 저녁 7시 30분에 할려고요.
※각주: 이번 작품은 전작과 달리 하렘 엔딩이 가능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1학기 빅이벤트가 터지는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이치카네는 참전 가능할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직접 전투가 아니라 민간인 구호라고 나섰다가 전투가 격화되는 바람에 휘말린다거나
아직 치후유가 망국기업인가 아니가가 양자적 영역에 있으니 망국기업이 납치하려고 한다거나
약점이 없지 무적은 아니잖아.
미친 세상일수록 이런 주인공이라고 해서 문제될건 없을듯
아니면 국적불명의 부품을 식별할수 없는 짬뽕조합의 마개조품이나 실험실에 박혀있던 프로토타입을 투입하든
커버할 전개는 필요하겠네
그렇다고 뭔가 세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가진건 선의와 개인의 능력뿐이니까
에르도안의 친위 쿠데타 저지?
한국을 대변하는것도 아니잖아
자신의 양심과 선의대로 밀고 나가는 이상 약점이나 뒷사정이 없어도 충분히 캐릭터성이 있어
러시아에서 계획하는 로마 정권교체 프로젝트는
인터넷과 방송으로 KGB 공작질로 공개해 로마 여론에 혼선을 줘서
에르도안의 자작 쿠데타 시도에 차질을.빚게 한 뒤
미소기 등을 이용해 쿠데타군을 무력화하는 것.
하지만 예상과 달리 정보 공개 전에 선 자작 쿠데타가 터지면 좀 꼬이겠네요.
한국을 대변하는건 차라리 겨울이지
사소한 양심, 선의 그런거로
세상의 거대한 악의에 정면으로 싸우는거 자체가
미소기의 매력이야
만약 친위 쿠데타가 먼저 터지는 식으로 진행된다면
KGB가 로마 군부를 얼마나 포섭했느냐에 달리겠죠.
>>402 친위 쿠데타를 일으켜 절대권력을 쥔 뒤에 양쪽 모두 전면개입,
요컨대 3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핵전쟁을 유도하는거예요.
그렇게 핵을 쐈는데 미리 준비해둔 IS가 핵을 무력화한다?
짜잔, 망국기업이 마침내 승리했습니다.
정리하면 러시아에서 계획하는건 정보공작 + 참수작전.
선수를 치기 전에 먼저 KGB가 그 동안 수집한 증거를 인터넷과 SNS 등에 풀어
로마 국내 여론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최대 대규모 시위를 유도하고,
그렇게 정신 없는 틈을 타서 친위 쿠데타에 가담한 수뇌부를 무력화하는게죠.
핵배낭 어쩔겨?
전략핵에 의한 상호확증파괴라는 패러다임이 붕괴되는 것만해도 세상이 바뀌죠.
막말로 전술핵급 위력을 IS라면 좀더 [친환경적]으로 일으킬 수 있음
당장 일본만봐도 후쿠시마를 뭐로 해결 했겠어요
>>408 IS는 그런 전술적 능력을 비교할 수 없이 '더 위력적'으로,
그리고 '더 친환경적'으로 일으킬 수 있어요.
전략핵에 의한 상호확증파괴가 IS에 의해 레짐체인지가 된 것만으로도 망국기업이 원하는 냉전판도가 달성됨.
핵은 전술적 옵션에 불과하고 전술핵이 터져나간 전장에서 IS들만 날뛰는 겁니다.
재래식 병력은 전술핵으로 무력화시키고
나머지는 IS를 투입합니다.
그리고 방사능 제거도 전후 IS로 이루어지겠죠
전술적 핵옵션이 열린 전장의 주력은 IS입니다
새로운 군비경쟁과 냉전의 시대가 개막됩니다
그게 없으면 죽는 시대가 열립니다
그리고 전투기의 몸값이 크게 떨어지면서
기존 전투기를 통한 공중전은 총격전과 같은 '흔한일'로 치부 받겠죠.
공중전이 '흔한 일'이면 총격전은 얼마나 자주 일어나냐고요?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망국기업이 승리한다면 이제 더이상 한국은 ICBM한발에 터져나갈일은 없게 됩니다.
대신 K9에 핵포탄이 장전되겠지만요
특히 한국과 일본같은 실전투입능력이 이미 있는 국가는 망국기업 승리와 함께 핵포탄을 양산하겠죠
쉽게 말하면 제국주의 시대로의 화려한 귀환(밑줄 쫙)
코어 88기는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하니까요.
일본이 아무리 ㅈㄹ을 떨어도 결국 코어 88기 살대로 맘대로 전쟁하냐면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본이 ㅈㄹ해도 줄타기가 가능한거고요
그래서 에컴8은 언제 나오죠 반남님?
제네럴 리소스와 뉴컴 당하면 해피엔딩이고,
실상은 주권이란 간판만 달린 제국주의 시대로 귀환.
심심하다.
여튼 미소기는 개인으로써 하자는 전무하지만 처한 세상과 입장이 가장 어둡다고 해야 하나.
정확한 수치는 않나왔지만 IS코어는 오리지널, 양산(세계적으로 최고급) 할것 없이 많다고 했었고
자체 핵무장이 가능하던가?
뭐 가능했다면 이런 쿠데타 필요없이 핵탄두 장착가능한 대륙간탄도탄을 발사할수 있는
중국 변경의 군사기지 하나 IS부대로 점령한 다음 자기네 핵탄두를 장착해서
중국 급진파의 이름을 도용하여(이래야 핵무기를 믿겠지)미국이나 영국에 발사하면
거기 IS부대가 막던, 아님 거기에 대한 맞대응으로 발사된 핵무기들을
망국기업의 IS 부대가 막던 상관없이 되었을 테니 핵무장은 무리라고 봐야할까?
그리고 IS 실행부대에 의한 핵테러의 경우에는
뫄...핵이란건 핵기지 점거한다고 발사되는 물건이 아니라서
진짜로 국가수장이 직접 상호확증 파괴를 각오하고 날렸다가 무력화되는거라서
영화같은 핵미사일기지 테러로는 좀
아예 최고 통수권자와 여러명의 승인자를 걸치는 복잡한 절차를 걸쳐야 할텐데
그러면 차라리 소련 붕괴 이후의 혼란기를 틈타 회수한 핵병기나 독자적으로 만든 핵병기 루트가 그럴싸하지 않으려나
현실은 디지털 아날로그 복합적인 시스템에 핵기지 자체로는 반쪽짜리라서 발사가 안됨
그나마도 미국 대통령이라는 인증을 거쳐야하고
이것도 소련시절이고 여기 민주러시아는 어쩐지도 모르겠음
굳이 따지면 미국이 태평양에 빠뜨려서 못 찾은게 있긴하지만...설마;;;
>>436 (길티기어 세계가 어떤건지 모르겠다는 레스)
과연 그냥 비밀기지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핵개발->무장->발사 다 하는 게
더 현실적이었구나...
인류는 기계문명을 버림-법력이라는 바법기술에 기반한 세계로 재편
인류를 강화하기 위한 기어세포를 위한 생체병기 기어가 탄생하고
완성형 기어의 인도 아래 모든 기어와 인류간의 전쟁이 시작
이후 저스티스가 주인공인 솔 배드가이에게 무력화되는게 길티기어1 시작 전까지의 대략적인 스토리
아하. 그렇구먼.
>>433 쟤들은 실질적으로 파이브 아이즈를 장악해서 자체 핵무장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촉수 벌려서 이탈리아든 중동이든 홍콩이든 어딘가 터뜨려서 3차 세계대전을 사주하면 되는거지.
벨 에포크의 드레드노트 전함, 냉전의 핵, 그리고 지금의 IS
이놈들은 일순회귀주의자에요
법칙은 그대로죠... 소수의 강대국의 힘에 의한 질서
머추장 새끼들이 대양함대로 그레이트게임하면서 비열강국을 체스말로 굴리고
냉전시대에 핵없는 나라들 체스말로 가지고 놀던짓을 못 잊고 또 하고 싶어 ㅈㄹ하는거
냉전의 형식을 빌린 제국주의적 감각이죠.
다극체제 아래에서 소수의 강대국들에 의한 벨에포크.
이 벨에포크에서 비열강국들의 목소리? 그런거 없다 수준이 되겠져.
아마 그렇게 많이는 아닐겁니다.
그야 팍스아메리카, 지구촌시대 지구존 무역이야말로 월가의 승리고 상징이니까요.
그런데 런던이 등짝에 칼 꽂고 지구촌 무역을 반으로 갈라버리려고 들고 있는데 참는건
그냥 우리 샌더스가 월가랑 타협을 못하는 빨갱이라서임
사실상 월가가 경제승리 달성한걸
대통령 등신들 3연타 쳐맞고 상태 안좋은걸 이용해서
런던이 등짝에 칼 꽂았는데 월가가 샌더스만 아니면 이미 ㅈㄹ했음
냉전시대의 핵없는 나라들은 비록 체스말이라고 하지만
단순한 체스 플레이어들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꼭두각시가 아니고
종종 체스 플레이어들에게 엿을 먹이거나 타격을 주는 등 유의미한 행동을 하였죠.
하지만 제국주의 시대의 체스말은 체스 플레이어들의 '좋은 시대'를 위해
일방적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생각을 빼앗긴 존재.
망국기업(하이드라)가 승리하면 이런 세계가 되돌아오겠죠.
제가 예전에도 말했지만 지금 X라지를 보면
월가가 과연 우리가 아는 월가의 세를 유지하고 있는지도 의문이걸랑요.
해방식민지에 달러뿌린게 월가인데
제국주의 회구? 월가 복장 터진닷!
오늘 연재는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에르도안이 손쉽게 무너진거에 더해서
영국 예상보다 중국이 더 쎄게 나가나 보네
그 만한 능력은 되었다 이 말이군.
미소기에게 진 겨울이의 경우에는 실력보다는 상징성이 중요한 쪽이고
IS개발도 육군따로 공군따로 해군따로 프로젝트 들어가도 이상하지는 않아서리
그결과 미스테리어스 레이디가 있는데 또 우치가네 니시키 만든다고 낑낑대고 있고 영락백야는 또 언놈이 만들었다는 결론
미스테리어스 레이디 =>해군작품
우치가네 니시키 => 육군작품
백식 => 공군작품
일본 육군은 해군의 포탄신세겠지 ㅋㅋㅋㅋ
중국은 진짜 백만대군 운운하면서 홍콩 내놓으라고 하고 있나 본데
망국기업도 애초에 육군까지는 없는 상황이고 홍콩 공방전에서 갑자기 출처불명의 IS부대가 난입하면 다들 의심할테고 ㅋㅋㅋㅋ
영국 입장에서는 육군을 어디서 빌리나?
아무리 열받아도 완전히 러시아로 돌아서버리면 날 꼴을 알 정부가 여기에 불응할 리도 없고.(먼산)
결국 미군맨과 한국말고는 육군 빌릴구석이 없는데
그동안 영독일동맹으로 한국 대놓고 갈구다가 이제와서 홍콩 위험하다고 친한척 해야할 상황인가
무엇보다 한국이 맨입으로?
이제와서 일본 편들어주던 영국 위해서 피흘리라고 하면 삼진 에바;;;
여름방학 이벤트는 동방의 진주다(확신)
일본에게 억지로 닥치고 독도랑 제주도에서 ㅈㄹ좀 하지말라고 하던가 해야하는데
솔직히 미국 보고 참전하라고 하기에는 애초에 미국이 참전하기 싫어서 코어 퍼주고 영국이 자율적으로 행동하라고 놔둔 것;;;
그리고 영국이 닥치라고 해서 일본이 닥칠 거면 일제 마인드가 아니다....
영독일동맹으로 한국 갈궈서 포위망에 구멍낸게 영국;;;
지금 샌더스가 월가랑 맞짱뜨다가 대선 타이밍이 왔는데 어떻게 참전하고 파병을 하겠음.....
이걸 막기가 참...
이 녀석들이 링인을 동원할지 안 할지 모르겠군.
사실 일본도 한국도 모든 IS를 홍콩에 갖다 박을 수 없고
나머지는 인도인데 인도가 30기정도인가....
하하하핫;;;; 이건 진짜 영국의 업보인데
그런데 그걸 조진건 영독일동맹으로 개판친 영국이고...
로마에서 먼저 터져버렸으면 결국 강제로 세계 3차대전에 돌입하면서 미국-한국도 강제로 1세계 참전인데
홍콩문제라면 이게 영국이 결국 안돌려준게 여기까지 온거니;;;
한국? 미국도 참전 안하는데 내가??? 그것도 식민지 지키게 싸워달라고????
다갓은 몇 번의 크리로 플롯을 폭발사산시켰다... 역시 다갓...
홍콩 지키게 싸우자고 하면 국민들이 거부함.....
이게 찐 광기의 중국이 달려드니까 답이 안나오죠
홍콩은 섬이 아님(머리탁)
인도육군이 멀쩡하면 대영제국이 리턴 안했겠지
CIA : 후후후...녀석은 우리 망국 기업 소속 중
최약체지
MI6 : 옐로우 몽키에게 지다니, 이는 위대한 앵글로색슨-게르만의 수치...
미소기 : 먹어랏!
(펑)
영국 여왕(최종 보스) : 미소기...싸우기 전에
할 말이 있다. 너흰 차세대 IS가 있어야 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건 없어도 상관 없단다.
미소기 : 후...사실 나도 한 가지 말해 둘 것이 있어.
네오나치(독일 연방군)도 쓰러뜨렸어야 했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어
다들 처지가 벨벳이랑 비슷했을 거란 걸 감안해도 에르도안 녀석 진짜 인망 없네.( )
>>515 정확히 말하면 준비를 했는데 KGB + 백탈린 듀오가 너무 준비를 잘하고
로마 시민들이 기대를 아득히 초과하는 모습을 보인데다가 벨벳이 대활약하는 바람에
제대로 동원하지 못하고 순식간에 털려버린 것에 가까워여.
>>517 문제는 두가지죠
1. 중국이 예상보다 너무 빨리 움직였다는 것
2. 중국이 진짜로 홍콩을 밀어버리는데 성공하면 다음 타깃은 한반도가 된다는 것
이거 설마 습가놈이 '장검의 밤' 당한거 아닌가?
당장 내부 개혁에 온 신경을 쏟던 샌더스 입장에서도 중국과의 전쟁은 결국 월가와의 타협을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니까요
그걸 감수할 만큼의 관계가 파이브아이즈이지만 그게 쉽게 감수가 되냐면 그건 또 아니죠
차라리 한국에 상륙해서 북경런을 뛰고 말지요
홍콩 공략전은 중국의 민족주의적 감정을 고려하면 굉장히 지지도가 높은 전쟁이고 그만큼 치열하고 끈질길테고요
그것도 아편무역을 빌미로 벌어진 전쟁 때문에 빼앗긴 채로요....
질 수 없다고 여기 다갓이 홍콩 위기 넣은 듯
커먼웰스를 소집해서 인도 육군을 중인국경에 배치한다는 선택지도 있는데
페르시아에게 영혼까지 털린 전적이 두번이나 있는 X라지를 생각하면 음.....
하지만 거짓말같이 중국 공산당의 티벳, 위그르, 여타
소수민족들의 인권탄압 및 농민공 갈갈갈이 전세계에
폭로되고
이에 홍콩 시민들이 총독 지지로 돌아서면서
총독이 젤렌스키 메타로 가면서 여론이 뒤집히는데...
(아무말)
다른 곳에서 판타지 쓰다가 대충 중세(?) 근세(?)
유럽 버전으로 한 번 판도 만들었는데 ㅁㅌㅊ?
1) 브리튼 열도 통일한 논영
2) 육각형 완성한 엘랑
3) 통일 뿎아프리카
4) 형식적으로 교황을 맹주로 뭉친(...) 북+중부
이태리
5) 양시칠리아, 그리스, 터키, 불가리아(?)의
마케도니아 왕조 판도 동롬
6) 슈퍼 부르고뉴
(저지대 3개국 + 라인강 서안 독일+ 스위스)
7) 라인강 서안도, 보헤미아도, 오지리도, 프로이센도
없는 신롬
수상할정도로 빠방한 군수품들 지원해줄테니
아?루한테 뿎진하지 않겠냐고 악마의 거래를 하는건?
총독이 다스리는 홍콩 위해 피흘릴 으리는 없지만
부칸다랑도 고모고모부 날린 후 사실상 경제승리 찍은
마당에 대붕이들의 소원인 만따먹/요따먹을 하게
해준다면 원찬스?
탕수육과 대치하겠군
만따먹 같은건 애초에 전후에 지켜질리도 없을 약속인걸 한국도 알고 있음
원역사에선 숙청당한 보시라이 원찬스?
영일동맹 때문에 그동안 쳐먹은 엿때문에 할말이 X나 많은 상태라는 거
물론 일본도 끌어들여야지 홍콩 방어가 되는 마당이고
>>545 그리고 한국은 좌우를 막론하고 한미동맹을 '족쇄'로 인식하는 형국.
하핫 개판일세
투표로 영국령과 중국을 선택한다는 거 자체가 중국에게 말도 안되는 소리
억지로 빼앗아가 놓고 뭐 주민투표????
뭐 원역사에서 홍콩 민주화도 일단 1국 2체제 존중한다는 전제하에 반환된 후에 일어난 일이었으니...
진짜로 18세기 일본마냥 지금 일본이 영국의 따까리라면 그건 아니잖아요? ㄲㄲㄲㄲ
홍콩 내부 민심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닐까
중공의 소수민족 인권탄압이나 농민공 갈갈갈은 알텐데
그걸 감수하고도 중국한테 먹히려들까
그리고 여기선 어그로 제대로 쌓여서 1국가 2체제는
그없 각인데 말이지
중국은 안받아들임
자기들의 정당한 영토를 수복하는거고
자기들의 정당한 영토에 관여하는건 내정간섭이라는 거니까
덧붙여 다시 한번 올리는 각국 코어 배분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프랑스: 128개
-일본: 88개
-한국: 88개
-로마: 84개
-인도: 77개
-영국: 75개
-독일: 67개
-페르시아: 49개
-브라질: 36개
-이스라엘: 30개
-캐나다: 27개
-북이탈리아: 24개
-사우디: 21개
-인니: 20개
-남아공: 18개
-호주: 15개
-폴란드: 14개
-스페인: 13개
-네덜란드: 11개
-이집트: 11개
-대만: 6개
-24개국 이외의 국가들에게 돌아가는 오리지널 코어! 단! 40개!!!!!
영연방 합치면 223개로 중국의 166개보다 많지만,
중국은 166개를 대부분 홍콩과 대만에 집중시킬 수 있는 것과 달리,
대영제국은 223개를 대부분 집중시키기 어렵죠.
그걸 전부 쌩깐게 영국이라서 답이 없는거지
말에 머리 쥐어 뜯거나 집기류 던지거나 조인트 까는
영국 여왕(흑?막)을 볼 수 있는 건가
(아무말)
그런데 영국이 그것도 거부한거잖아?
>>537 마케도니아조 판도면 아르메니아와 크로아티아 칠해야하고,
신롬이 무너졌으니 저건 이제 독일 왕국이라고 불러줘야죠.
홍콩으로 영국이랑 씨름 안했다는게 더 이상한거라서
ㅇㅎ ㄱㅅㄱㅅ염
조약상으로는 기한 넘겼는데도 영국이 버티고 있는거
아 생각해보니 그거랑도 비슷하군요 ㅎㅎ
반환하지 않았다면 가능성이 높은 루트는 3가지
루트 1. 영국이 원역사 대비 높은 국력과 (슈퍼 러시아로 인한)중국의 곤란한 처지를 활용해 일국양제를 거부
루트 2. 주민투표를 통해 홍콩 시민들이 영국의 손을 들어줌
루트 3. 원역사 대비 상황이 훨씬 좋았던 영국이 투자를 조건으로 조차 기한을 연장받음
가면 진상을 위해 개죽음 안가면 너 1세계 맞냐?
는 의심밖에없는 최악이잖아
ㅎㅎ 그래서 한국 없이 홍콩지킬 자신은 있으신?
딴 맘먹은거 아니냐며 압박줄것 같은데
솔직히 족쇄이기는 하지만 바로 러시아 손 잡기도
어려우니까
한국 입장에서 보면 홍콩에 개입하지 않는게 정답인데,
그렇다고 수수방관하면 제1세계 구성원으로서 지위가 위태로워지고
무엇보다 지금 중국 공산당이 홍콩을 집어삼키면 그 다음은 자기 차례란게 문제죠.
방관하기는 힘든데 우리가 저 진상들을 위해
피흘린다는게 억울한거죠 ㅎㅎ
러시아 2세계는 어느정도 가치가 있지?
족쇄라 생각되는 조약버리고 들어갈가치는 있을까?
1세계 운운하면서 압박하면 참전거부 시위로 광화문이 불타오른다
그 동맹국을 위해 피를 흘려라?
1세계고 자시고 국민이 거부하면 전쟁을 못해요
위해서 너희들 피 흘려달라하면 국민감정 초토화로
먼저 정부가 터질듯
납득할만한 당근없이 군대
파병보내자 하면 전국토 시위나 심하면
폭동도 각오해야될걸 한국은
홍콩을 냅두자니 중국의 다음 타깃은 한반도가 될 것이고,
그렇다고 참전하자니 국내여론이 문제고,
한국 정부는 지금쯤 절규하고 있을거예요.
홍콩을 중심으로 제한전으로 가면 그때는 역으로 참전국을 모으기가 힘듬
받을 수 있으려나 만약 흘린 피값도 못 얻으면
진영이동은 확정이겠네
그래서 중국이 한반도를 노릴때 1세계가 통수 안친다는 믿음이 있습니까? 라는 딜레마
한국인데 어찌 방어하고 미국은 조약이 있지만
영일은 순순히 도와준다는 보장은 없잖아
이거 학지뢰인데
안 그래도 무리해서 자기들이 움직였다 쳐도 때를 십중팔구 놓칠 터인데...
갈리면 한국은 토사구팽 확정이지
하 참 이런 망겜(...)
그나마 있는 군사력도 갈리면 한국은 존재가치가
전장제공 밖에는 없다
경제제외하고 러시아가 한국우산을 해줄여력은 가능한가?
로마가 정상화되었으면 극동으로 눈을 돌릴것같기는 한데
머리에 총 맞으셨습니까?
사실 한국이 개입해도 육상병력을 중국에 밀어넣거나 하는 짓거리는 안해줄걸요.
기껏해야 소기나 겨울이가 홍콩에서 활동하는 것 정도지.
전문직업군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오도 안된
주인공과 겨울이를 넣으면 ptsd확정 아닐까 싶네요
ㄷㄷ
최악에는 전선 돌파구 연다고 중국이 전술핵도 갈길 수도 있습니다
문득 생각해봤는데
나 망국기업측 인물들도 전부 다 다시 짜맞춰야겠구나.
>>634 당연히 본편안건. 특히 치후유는 더더욱.
스콜이랑 오텀 말하는 건가
코드네임 갈리폴리로 함이 마땅하다
일본 코드네임 임팔
영국 코드네임 갈리폴리
음...완벽하다
>>636 네.
스콜, 오텀, 마도카 뿐만 아니라
아예 별도의 라이벌캐도 만들어야할 정도로요.
원작에서는 스콜이 리더인 IS 탈취 테러리스트 단체 정도지만
여기서는 영미권의 정보기관을 장악하고 전세계로 촉수를 뻗힌 하이드라 내지 템플 기사단급 흑막조직인데
고작 스콜, 오텀, 마도카로는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중량감을 감당할 수 없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적어도 별도의 라이벌캐와 총수는 있어야할걸요.
그 때까지 정립된 캐릭터성이라던지, 기체 자체의 기능이라던지... 여러 모로 혼자보다 나은 해석이 나올 수도 있지 않겠어?
라우라 프로젝트 생각하면 마테리얼즈가 어울릴지도
>>642 아직은 세컨드 시프트가 나오지 않았으니 좀 생각했다가 나오면 결정할려고요.
뭐 이 또한 망국기업 승리플랜
전략핵은 무력화 되지만
대신 홍콩도 무사하진 못할것
영국은 싫어할테고
핑핑이가 그래도 온건파의 수장으로 살아있다면 아마 한국과 러시아에 부전조약을 맺어두려고 할것
홍콩 공방전은 2020년 미대선이니까 가능한 거고 이것도 한번 밖에 안 통하는 수단이니까
강경파는 홍콩 이후에는 한국을 침공해서 북조선을 부활시킨다고 하지만 홍콩 공방전 치뤄서 성공했다고 치면 한반도 공격은 솔직히 리스크가 너무 커짐
오늘 연재는 어제와 똑같은 7시 30분입니다.
(둥둥둥)
로마 혁명은 뭐 큰 이슈는 아니겠구만....
하루 평균 5대의 전투기가 격추당하는
에이스컴벳식 전쟁문명 지구에 요코소.
진짜로 육군과 IS부대가 홍콩 인근으로 집결중인 거겠지만......
조만간 소집이려나?
>>664 (외면)
곧바로 소집된건 아니고,
곧 있으면 여름방학이니까 방학 전후로 소집령 내려서 본국으로 복귀,
동방의 진주 이벤트가 시작되겠져.
이치카네는 모조리 홍콩으로 끌려갈겁니다.
덤으로 타키온도 당연히 폴란드 복귀......
이러면 의외로 아냐 혹은 셜리 이벤트 각 아닐까?
미소기와의 인연을 생각했을 때 주한미군에 일단 배치하는 식으로 하려나
그대로 블라디보스톡에서 준비만 할테고
아무래도 셜리, 겨울이, 아냐가 제일 돋보이겠죠.
동방의 진주 이벤트는 상당히 꼬일대로 꼬인 상황이라서
10편까지 진행하면서 느낀 점인데,
소기는 현식이랑 달리 직접 싸우는 쪽으로는 성과가 적은 대신
인싸력으로 상대방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데 특화된 것 같아요.
중국은 이번 기회가 아니면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니까
선의로 사람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다는 느낌
그런데 성장포텐은 무시무시하다는게 벨벳과 아냐의 평가인걸 보면 실제로 싸울 수록 점점 더 강해질 것
그리고 실력은 학년별 토너먼트 대회를 통해 검증됐고요.
지금까지 다섯 히로인들 전투력을 측정하면
벨벳 > 아냐, 셜리 > 타키온 > 겨울이
라고보면 될 듯.
그러니 킬러 퀸을 발현시켜야
인성으로 따지면 황색 13이 갑이죠.....
황색 중대가 소속된 에루지아가 현실로 치면 프랑스에 대응되니까
여기서는 프랑스군 소속이라고 이해하면 될려나.
뫼비우스1은 미국, 가루다1(탈리스만)은 영국일테고.
안타레스가 좀 애매하네.
순수하게 실력만 논한다면 겨울이가 좀 모자란다는 이야기일듯
>>694 아, 맞다.
겨울이가 지금까지 속물(?)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 나머지 어장주도 미처 그걸 헤아리지 못했군요.
이런 불찰을
오텀 콤비가 털린건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실제 전장에서 뛰다가 선수 전업한 애랑
뒤에서 공작을 하던 애들의 차이? 생각하면 오텀 콤비가 IS전을 얼마나 뛰었을지는 미지수라서
벨벳은 최소 4년 이상 실전을 치룬 경험이 있으니까요.
이 점에서 다른 히로인들과 궤를 전혀 달리하죠.
벨벳은 사실상 원작캐 이름과 출신만 갖고 처음부터 재구성한 캐릭터니까요.
전용 3세대 IS도 원작의 헬 엔드 헤븐인지 뭐시기가 아닌 아르콘토풀레(바이스릿터)고.
애초에 태국 사람 이름이 비슈누 이자 갤럭시 이따구라...
러시아 대표생이 일본인인 사라시키 타테나시인건 이미 전설이고,
룩셈부르크가 4세대 IS를 만들었는데 그 IS 조종사가 룩셈부르크 공녀인 아이리스 트와일라잇 룩셈부르크죠.
근데 룩셈부르크 공국은 나사우-바일부르크 가문이 다스리고 있고,
이름의 어원인 룩셈부르크 가문은 15세기에 단절됐다는 웃기지도 않은 진실.
하여간 원작은 뭐랄까,
머리 비우고 보고 싶어도 머리를 비우지 못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작품이에요.
제가 10년 전에도 IS를 깠는데 지금도 똑같이 IS를 까고 있음.
저 시절에는 어장주가 소아온이나 케이온도 똑같이 취급했다가
좋아하는 작품들(스타워즈, 왕겜 등등)이 모조리 팬 뒷통수를 맛깔나게 후린 뒤로
"그래도 소아온과 케이온 정도면 팬들 배반하지 않은 준수한 작푼들 아닌가?"
하는 시선으로 바뀌었는데, IS만 그대로예요.
12권이 2018년에 발매됐고 마지막이 13권이라면서 4년째 안나오고 있더군요.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유미즈루,
12권에서 유력한 최종보스 후보를 탓바가 보쌈해간다는 초유의 전개를 저지르고 13권이 완결이랍시고 입은 털었는데
한권만에 그걸 어떻게 수습합니까......
최종보스 후보를 보쌈.....뭐요???????
그 많고 많은 나라인데 왜 룩셈부르크일까
그냥 이치카에 반한 불쌍한 영혼을 추가할 생각이 아니었을까-
칸자시가 7권쯤에 나왔으니 새 히로인 나올만한 때 되긴 했지-
그 보다 타바네가 최종보스 후보를 보쌈해간다는 전개는 대체 뭐야(뭐야)
타바네를 최종보스로 쓰겠다는건가?
정치공작이나 스파이 혹은 감시자들 많을것 같은데 썩어도 1세계에 속한
소기가 2세계 히로인들하고만 자주 어울리면 오해사지 않을까 싶은데 그거 괜찮나?
러시아 로마 폴란드... 이거 누가 봐도 미인계로 보일것 같은데
망국기업 이 쉑들 빌런 집단 맞긴 맞나.
스틸스틸처럼 원작도 망국기업이 최종보스겠거니 싶었는데 개뿔이,
그냥 전개용 자코 집단이잖아! 이게 뭐야!!!!(절규)
정말 악의 집단이 된다거나 악의 집단이긴 한데 화이트기업이나 반대로 선역이라거나
그 캐릭터도 나중에 가면 천편일률 얀데레화하죠!
이런 망할!
원작 타바네는 그야말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 용이니까
타바네도 일단 닥치고만 있으면 미녀긴 한데
모두 이해를 못하고 그냥 모든사건의 흑막 아니면 무안단물이라서 타바네는 ㅋㅋㅋ
>>757 하지만 그 인기가 지금은 박살나서
외전쪽 히로인과 12권 신히로인 AA는 약에 쓰려해도 없군요!
으아아아아!!!! 유미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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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マ、 {_ / // マム \_,ノ// / / 〉
\\ \\ ) / // マム }イ⌒Y / /
화성 가끄니까를 외칠 것만 같은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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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장 있는 로란 AA
그 중에서 뭘 선택해도 독박인 한국이 맞지?
>>764 망국기업측 인물들 굴리고
국제정세 굴린 다음에 여름방학 페이즈 돌입하기 전에
커뮤 이벤트 한번 찍을 생각이예요.
오텀은 또 어떻게 될 것인가
마도카는 또 어떨까 그냥 도구같은 수준일까 아니면모두가 페로페로하고싶어하는 망국기업의 아이돌일까(아무말)
이전 1000으로 공인된 X루 전 대통령 출연은 여름방학 페이즈로 할까,
아니면 개학식으로 할까 고민 중.
혹은 학원제라던가 학원제라던가.
번질수가 있나요?
>>768 원래는 별개로 하는게 맞지만.....
지금 미소기가 갖는 상징성이 솔까말 너무 크죠?
3차대전 뇌관 중 한 군데
인싸 운동잘함 공부잘함 잘생김
분명 그 곳도 몬스터...
누가 독점하는 게 오히려 국제문제일듯
유이하다 보니 각국에서는 찾아보면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그렇게 비중이 크다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문제는 한국이라는 3차대전 뇌관인가?
연재시간은 예고했듯이 7시 30분입니다
백탈린이 미소기에게 나름 은혜를 느낌과 동시에 벨멧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겠지
한국은 뭐 겨울이가 맡은 역할이 역할이니까 당연히 겨울이의 자유의사에 따를것이고
남은 건 타키온과 셜리려나?
그나마 셜리는 그런거 신경 쓸 타입은 아니고 타키온은 어쩌려나
대신 자국내에서 이래저래 타키온과 미소기의 썸이 있다는 찌라시 정도 뿌리면서 간접적으로 분위기를 만드려나?
미소기가 가진 특수한 위치와 동서양 가리지 않는 개연성 넘치는 외모가 있으니 문제 없겠지
21살(CG같은 외모의 미남)이 홀로 고립되서 곤란한 16살을 도와주면서 사귀게 되었다더군!! -> 로맨틱해!!!
그 둘이서 토너먼트 대회 3위를 했다
Q이 이야기를 듣고 경찰을 부를 가능성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1088/recent
스타트-----------------------
2. 영국이 핵을 발사하게 한다
3. 자작 핵테러를 일으킨다
그리고 한국이 참전하지 않은이상 한국에 중국이 핵을 쏠 일도 없음
그러면 결국 폭주한 영국정부가 밀리다가 중국에 핵협박을 하다가 결국 핵을 발사....그러면 이러면 1세계의 이미지가 엉망
역시 자작 핵테러인가 홍콩에 망국기업이 자작 핵테러를 일으키고 여기에 피해 입은 영국과 프랑스가 핵을 발사하면서 스케일 업?
한국에 지원을 청하지는 않았지만 한국은 저 새끼들이 아니꼬와도 그래도 1세계 명목으로
IS 1-2기는 보내야 할까 고민하고 있다는거 맞지?
이걸 작정하고 행하면 어떻게 막냐? 핵전쟁 터지겠네
백기사는 유니콘이었나요?(원작대로 동일 코어라면)
아니면 다른 기체였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코어로 치후유용 유니콘을 개발한 건가요?
중간으로 코어는 같지만 당시 백기사는 다른 기체(이미지적으로는 뉴건담?)이고
이 백기사의 코어로 유니콘을 개발한 상태에서 뱌쿠시키로 체인지인건가요? (이 경우 뱌쿠시키의 용량부족은 유니콘이 남아있어서일수도 있겠지만)
여튼 여기 치후유는 진짜 그저 눈물...
>>788 백기사 -> 유니콘 -> 뱌쿠시키.
카디아스가 치후유용으로 만들라고 타바네에게 의뢰한게 유니콘.
6년 전의 납치 사건으로 카디아스가 죽고 마도카가 인질로 잡히자 유니콘을 빼돌리기 위해 '변장'한게 뱌쿠시키.
요컨대 뱌쿠시키는 '껍질'이군요.
심심하다
>>792 (토닥토닥)
문득 든 생각인데,
차라리 유니콘이 백기사 역할을 수행하는게 훨씬 알기 쉬우면서 매력적이지 않을까.
이 경우에는 그럼 왜 유니콘이 아닌 백기사라고 알려졌느냐가 문젠데.......
백기사는 치후유용이고 유니콘은 따로 이치카용
코어는 사실상 복제품 이렇게 하면?
치후유는 백기사(밴시)
치후유는 계속 생각 중이에요. 계속 아군으로 둘지, 아니면 변화구를 좀 줄지에 대해서요.
그리고 전개가 이어질 수록 슬슬 소기의 대척점에 해당되는 인물도 필요해보이는데......
세상의 악의에 실망한 나머지 선의에 대한 믿음대신
악의에 의한 평화를 추구하는?
하지만 세상을 지키고 싶다
그래서 악의를 통한 항구적 평화
소기의 특징이
-말석이어도 어쨌든 IS 코어를 다수 보유한 열강국 출신
-올바른 환경과 올바른 부모 밑에서 자라 올바른 인성을 배양받음
-사람의 긍정과 선의가 보다 나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믿고 실제로 보여준 착한 사람
인데
이걸 반대로 대치시키면.......
-IS 코어는 전혀 받지 않고 열강 내지 준열강급 국가들의 전장터로 전락한 약소국 출신
-나쁜 환경과 나쁜 부모 밑에서 불우하게 자라남
-사람의 긍정과 선의를 믿지 않고 사람을 불신하는 나쁜 사람
>>805 내추럴 위버맨쉬? 어떤 의미에서요?
그로인해 인간의 악의에 절망하고
결국 인간의 악의를 통한 평화만이 답이라고 확신한 사람
>>808 엥,
그거 환경만 빼면 완전 오이겐 킴......(검머머 주인공 유진킴의 흑화 ver)
미소기처럼 사소한 계기에도 최선을 다하는 정신성.
국가에 대한 충성보다 더 개인에 대한 충성과 숭배에 매달릴 정도로
영국의 이익보다는 망국기업은 자신들의 목표를 우선시 한다는 점에서 본부가 어디냐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은듯
MI6 내의 정보조작 탓이 아닌가 의심중
어찌보면 조직으로서의 통합성과 균일감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죠, 이 망국기업(하이드라)는.
영국이 오판하게 만들어서 혼란을 유도해서 세계 3차대전을 유도하려는 게 아닐까
개인에 대한 충성과 대의에 대한 공감시 하이드라에 있는게 아닐까
솔직히 CIA, MI6, (군축 사실상 안한)독일 연방군을 확정적으로 들고 있는 놈들이 다른 곳에 선이 안닿을리가 전혀 없고,
미 국방부와 국무부라던가, 영국 행정부라던가, 영연방 회원국 정보기관과 군대라던가,
등등 에도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영향력이 크게 닿고 있을걸요.
IS를 통한 냉전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생각하나봐
그래서 핵과 달리 친환겸적인 IS에 매달리고
비코어국가에 망국기업이 코어를 제공하는것도 계획의 일환일지도
>>821 댓츠 롸잇.
포지션은 템플기사단 내지 엔클레이브인데, 성향은 애국자들에 가깝죠.
비열강국을 위한 무력조직 까지 목표일수 있나?
그러니까 아우터 헤븐 같은 녀석들
즉 전략 위성 난무 가는 게?
허나 전시 체제때는 텅스텐 장갑소재라 질량 공격 가능.
오리지널 IS의 양산을 확립하고
IS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세계 무력의 감시 및 통제
그야말로 전세계의 모든 IS를 통한 분쟁을 전부 감시하는 것
무력을 IS로 한정 짓는다면 IS 네트워크를 통한 전세계의 무력 분쟁에 대한 감시 및 통제도 가능해진다
진짜 망국기업 수장이 빅보스인건 아닐까
(메탈기어 뇌)
1세계와 2세계의 의뢰를 받는 용병집단(아우터 헤븐)이려나?
즉 오리지널 코어 자체가 이 세계 내에서는 특이점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물건이여.( )
타바네가 공인한 왜 인지 모르게 남자지만 적합성을 가진 존재.
미소기의 존재를 손에 넣어야
IS를 남여 모두에게 뿌릴수 있어
타바네는 충격으로 인해 알고도 부정할 가능성 정도는 있지만 망국기업은 이를 정확히 캐치했을 거고.
이치카는 최초지만 타바네의 예측 안쪽인 반면, 소기는 그렇지 않죠.
미소기는 그렇게 만들지 않아도 IS의 보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에외적인 존재
문득 든 생각.
뱌쿠시키의 세컨드 페이즈가 유니콘으로 사실상 확정이 됐는데,
그럼 강철이(사바냐)의 세컨드 페이즈는 뭐가 어울릴까.
메타적으로 유니콘의 품격에 대응한다면 더블오 퀀터?
근데 더블오 퀀터는 유니콘과 달리 쓸만한 AA가 별로 없네요.
오타. 세컨드 페이즈 -> 세컨드 시프트
미소기라는 남성이 여성적합자와 전투력 차이가 나는지 알아야하니까
그리고 라우라를 통해 전투력차이가 안나는걸 알고나서 확보로 바뀌고 결국 오텀과 스콜이 덤빈거겠지
퍼스트랑 세컨드 자체가 외형을 비롯한 귀속자 대상의 최적화 단계니까... 게다가 AA가 충분하다면 모르겠는데 아니라면 더더욱 말이야.
미소기가 망국기업과 본격적으로 엮이는건 지금부터가 아닐까
미소기의 특이성 : 타바네가 인증한 예외 적합자 -> 망국기업이 손댄 적도 없이 내츄럴로 태어난 적합자
망국기업의 목적을 생각하면 이대로 IS가 여성들의 전유물이 되는건 절대 원치 않을테니까 미소기의 존재는 너무 탐이 날듯
>>854 댓츠롸잇.
그렇기에 앞으로는 망국기업(하이드라)와 충돌할 일도 많아질거예요.
위키 보니 화이트테일인가 오우리인가 서드폼이 있던데요? 원오프 능력은 IS 프로그램 초기화...
그리고 강철이 세컨드 쉬프트는 G비트를 다량 탑재한 건담 DX를 추천합니다.
서드폼?
IS 설정에서 그런건 처음 들어보는데요.
참조하시면 서드폼이라고 나오네요.
그런데 이치카 행적을 보면 세번째 형태 이름이 화이트테일이라 어느쪽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유니콘 3호기 페넥스는 AA가 없는가.
IS기술이 들어간 재래식 병기로 IS대표도 때려잡는 초인이려나
>>866 에 그거 완전 에컴 주인공......
엥 그거 완전 이거
구세대 최강과 신시대의 싸움
최종전이라면 역시 상징적이어야만
그 신시대를 거부하고 진정한 시대를 만드려는 신세대
아나톨리아의 용병이라.
아머드코어쪽은 잘 모르겠고 건담으로 치면 누구지......
진짜로 목숨걸고 나라를 떠나서 따를 거 같기도 함...
다른 누구도 아니고 빅보스가 인류의 멸망을 말하면서 세계평화를 주장하는데 말이죠
아, 맞다.
전작 코기어장의 현식이 빌런 버전이라고 이해하면 되겠구나
(아무말)
프롬은 아머드 코아를 살ㄹ-
냉전을 직접 겪고 냉전이 끝난 뒤의 시대를 지켜본 끝에 결국 인류의 멸망을 막으려면
모든 무력의 감시와 통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건데
전쟁을 없애려면 세계를 지배할 강력한 무력과 그 무력을 철저하게 감시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려나
음 이것도 자기 나름의 선의였나
힘에 의해 평화를 강제하고 그 힘을 다시금 감시하고 통제한다.
세계의 어두운 민낮을 알고 있는 정보기관이기에 더욱 호응하는 거려나
신념도 뭣도 없는 디자인베이비는 결국 수단일뿐이지
함께 신념을 공유한 동지가 될 수 없어
자기들 생각에는? 그 중간에 무수히 많은 피를 흘려도 평화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방식인가?
어쩌면 냉전기에 탄생했거나 지금의 모습을 갖췄을지도요?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원래는 하이드라처럼 나치 독일과 협력했다가 한번 깨지고
페이퍼플립을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어 CIA 등 미국의 대외정보기관을 중심으로 새롭게 힘을 길러 지금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요컨대 누군가에 의해 목표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적지 않죠.
거슬러 올라가면 독일연방> 독일 제 3국가> 독일 제 2 제국 > 프로이센 > 튜튼기사단 순인데, 동양은 몰라도 서양 기준으론 굉장히 유서깊은(?) 관련성이란 말이여.
이게 다 동방영토 관련과 심대하게 얽혀있다는 것 부터 해서...
>>895 영국 본부
미국 지부
독일 지부
이렇게 삼위일체를 축으로 영미권의 인맥망을 통해 세계 곳곳에 여러 지부들을 두고 관리하고 있죠.
요컨대 커먼웰스(영연방) 소속국의 정보기관과 군은 망국기업이 잠식했다고 보면 오케이.
미국은 앞서 말했다시피 CIA 등 대외정보기관을 잠식하고 국무부와 국방부에도 손을 뻗었고요.
냉동인간되어있으면서 간보고 있는거 아닐까?
-이하 스압주의-
모스크바 근교의 주택에서 사는 블라디미르 캬루의 하루는 언제나와 마찬가지였다.
대통력 재직시절의 친분을 맺었던 안데르센에게서 소개받은 사회단체에 출석하고 인사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이미 스스로 뒷방 늙은이가 되었다고 자평하는 캬루였지만
그의 이런 행보가 러시아 사회운동의 한 축이 되고 있음은 결코 부정할 수 없으리라.
평소처럼 경호원과 인사하고 현관문을 연 캬루. 하지만 캬루의 직감은 그의 집에 있을리 없는 누군가가 있음을 고하고 있었다.
구소련 말기 숙청대상으로 올라간 자신의 집에서 KGB요원이 기다리고 있었을 때 느낀 그 느낌.
외부 경비중인 경호원이 바뀐 흔적도 경호원이 뭔가 숨긴 흔적도 없다. 아마 상대는 도저히 피할 수 없는 누군가이리라.
불이 꺼진 응접실 그리고 그 응접실에 앉은 누군가 어둠에 가려진 실루엣으로 짐작컨데 상대는 상당한 단련을 한 남자인가.
서로 쳐다보는 일도 없이 캬루는 남자의 맞은편에 앉는다.
[좋은 시가로군. 쿠바산인가?]
남자의 손에 들린 건 피델 카스트로가 우호의 증표로 보내준 시가.
[피델 카스트로가 준거지.]
[피기 아깝겠군.]
[필테면 펴. 어차피 난 비흡연자니까.]
이윽고 시가에 불이 붙는다. 담뱃불에 얼굴의 실루엣이 드러난다. 모르는 얼굴.
[그래서 자네를 뭐라고 부르면 되지? 시가도둑?]
[사장(BOSS), 사장이고 다들 부르더군.]
[그래서 사장이 날 찾은 용건은 뭐지? 시가가 필요하다면 통째로 들고가도 되지만.]
[용건인가? 그저 옛 친구를 만나러 왔다는 건 어떨까?]
[옛친구?]
이미 나이가 80줄인 캬루의 뇌세포에 기록된 인명사전이 펄럭이지만 눈앞의 상대는 처음 본사람이다. 자신이 배신한 사람들 전부를 기억하는 캬루로는 장담할 수 있었다.
[1991년 우리는 선택해야 했지. 자네와 보리스 옐친 둘 중 하나를 말이지. 그리고 나는 자네를 선택했네.]
자신의 대통령 지명이 선택의 결과라고? 웃기는 소리 그 당시의 그 혼란을 정치력과 배신으로 돌파한건 분명 자신의 힘이었다.
[KGB 국장 말인데 아무래도 그친구는 자네가 맘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더라고]
KGB 국장......분명 자신의 배신으로 죽었던 이다. 그런데 그가 죽은 이유가 눈앞의 남자 때문이라고?
[뭐 안믿기나 보군. 자네가 믿든 안믿는 당시의 나는 올은 결정을 했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하지 않았네]
[그래서 그 '옛친구'가 날 만나러온 이유는?]
[자네가 러시아를 이끌고 노엘 버밀리온이 로마를 이끌면서 세계는 '조금 더' 나아졌지.]
눈앞의 이남자는 아무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성격인 모양이군.
속으로 불평하면서 그와 동시에 캬루는 그의 이야기를 경청하게 되는 강렬한 목소리가 가진 힘에 침묵을 지키길 선택했다.
[하지만 '조금 더' 나아졌을 뿐 변하지 않았어. 결국 자네도 노엘도 '러시아'의 대통령이고 '로마'의 집정관일 뿐이었지. 러시아와 로마는 나아졌지만 변한 건 없어]
단언 하는 그 목소리에 캬루는 쏘아붙였다.
[그게 날 뽑은 이들에 대한 책임이니까.]
[그래 바로 그거야.....그게 민주주의지. 역시 자넨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군.]
[그래서 실망했나?]
[아니 오히려 내가 생각하던 그대로라서 기쁘군. 역시 직접 만나길 잘했어.]
남자는 잠시 말을 멈추고 시가의 연기를 들이키고 내쉰다.
[세계를 바꾸고 싶다. '옛친구'의 부탁이야. 날 도와줄 수 있겠나]
[자네가 어떻게 세계를 바꿀지 모르겠지만 하나는 분명하군 난 자네를 돕지 않아.]
[하하하하하하 이거 차여버렸군]
캬루의 단언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오히려 즐겁에 웃었다. 예상했다는 듯이 안심했다는 듯이.
[그러면 차여버린 '옛친구'는 이만 떠나야겠군]
[그전에 한가지만........세계를 어떻게 바꿀 생각이지?]
캬루의 물음에 남자는 마치 씹어뱉듯이 내뱉었다.
[아버지들의 죄(Sins of fathers)를 끊는다. 이제 더이상 죄가 대물림되지도 갈등과 원한이 대물림 되도록 두지 않아.]
[미쳤군. 그런게 가능할 리가 없어]
[아니 그건 하지 않으려 해서 그런거다. 난 할거야]
이윽고 남자는 사라졌다. 응접실에 남은 건 오직 피다 남은 시가의 향기뿐........
>>900 (기립박수)
망국기업이 승리한 세계라면 결국 캬루가 다시 나서서 러시아를 진정시킬 시킬테니까
자의든 타의든 망국기업이 승리하면 캬루고 노엘이고 망국기업이 그린 세계질서에 협력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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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일 했다고 하면 그냥 이렇게 킹 크림슨 띄우고 『과정』은 사라지고 했다는 『결과』만 남는다 하면 어떨까(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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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보여주지 않겠다는 굳센 의지를 가진 얼굴
진행이 덜된거는 좀 그렇지 않나 싶은데... 너무 중간에 이야기가 새는것 같아,,
>>909 망국기업까지 굴렸으니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아요.
남은 커뮤 이벤트라던가,
평양에서 겨울이와의 좌충우돌 생활이라던가,
동방의 진주 이벤트라던가
로마처럼 스킵이 안되려면 그만큼 제반 환경을 잡고 가야하니까
그나저나 일단 집안이 복고주의 열풍을 노리고 돌아왔다고 하는데, 그 외에 직접적으로 밝혀진 세세한 가정사는 없군.
차라리 중간에서 샐 거면 이런 쪽을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었지만.
빨리 미소기쿤 커뮤 잔뜩하고 호감도 빵빵 채우고 하렘 만들고 야한 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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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거는 킹 크림슨 당해도 했다는 결과는 남을 거 아냐!
이마저도 침해당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진짜 망국기업과 그 뒤에서 놀아나는 것들과 대판 뜨게 되는 거군.
그래서 미소기쿤의 동정은 누구의 것이냐! 중대문제다! 벨벳이냐 아냐쟝이냐 겨울양이냐 셜리냐 아그네스냐 아니면 안심원씨냐 셀베리아냐 누구냐!
코기는 그래도 나름 아니까 상관없는데 IS는 설정을 다시 잡거나 만들어야 할게 많다
>>919 그건 본편 스토리에 영향을 미치니까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내일 커뮤는 커뮤에만 집중할 겁니다.
그 점에 대해선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은영전 스트위치 코드기어스도 나름 설정이 구멍이 뻥뻥 나 있긴 한데... IS는 설정이 없으니까...
좀 옆길로 새는것 같아서 답답하게 느껴져서 그런거라서 물론 선택은 어장주님 마음이시고
유미즈루가 나빠!
괜히 IS 2차창작이 임해학교편으로 끝나는게 아니야
그저 기대되는 이벤트 진행이 느려진게 아쉬워서ㅠㅠ
캐빨빼고 구체적인 설정이나 핍진성이 전혀 없으니깤ㅋㅋㅋ
망국기업, 치후유, 타바네, 이치카 등등 설정을 새로 만들어야할 판이니
대부분 잉해학교에서 GG지
그냥 다른 스토리 라인을 적당히 마련하고 싹 다 갈아치우면 되는 것...!
자기 친구 부모를 죽이고 세계를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방치를 하는건 아니것 같고 뭐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남용은 작품성을 망치는 좋은 요소니까
이것이...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더구나 여기선 좀더 인간성이 좋아진데다 그나마 있던 제대로 된 인간관계 중 하나인 치후유가 망국기업에 가족이란 이름의 목줄이 죄여져 있는 판이니 그렇게까지 함부로 움직일 수 없어.
거기까지 가기 전에 다 폐사해버려...
미소기를 연구해야 IS가 여성 한정의 무기가 아니게 될테니까
원작 특: 망국기업이 전개용 자코집단 A임
12권까지 나왔는데 뭐하는 놈들이고 왜 활동하는지 몰?루!
IS는 2차 창작이 원작이 너무 깊이가 얕고 넓이도 좁아서 설정을 갈고 스토리라인을 바꾸고 하지 않는 이상 임해학원이나 2기에 나오는 학원제 수학여행 이상을 넘어가기 힘들어서 망하지...!
그 총수에게 없는 IS적성에 대한 답이 미소기에게 있으니까
12권까지 설정이 안나오면 그것도 미친건데 ㅋㅋㅋ
마블이나 DC보면 타노스라던가 조커라던가 빌런도 엄청 매력적이고 인기가 많잖아
근데 IS는... 망국기업 너희들 뭐냐 진짜
히로인들 다 나왔는데 그냥 학원하렘뽕빨물 취급받기 싫어서 투입된 것박에 안 대-
완전 자코같은데 어째서인지 작중 인물들은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하고
아마 IS의 적서을 가진 총수를 만들어내는게 지상과제일듯
타바네는 살짝 정상인이 되거나 아니면 진짜 완전 빌런이 되거나 화이트해지던가
망국기업도 빌런의 위용이 넘치는 악의 조직이 된다거나
드물게는 악당인데 화이트-기업이 된다던가 반대로 아예 선역으로 나오는 것도 있더라고...
아무리 그렇게 우수한 여인이라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지인과 그 가족을 구할 수도, 이 세상을 저 멀리 별을 바라보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갈 수도 없다고.
사실 메인 빌런은 커녕 히로인들도
나중에는 천편일률 얀데레가 되어버리는 미친 상황이 펼쳐져여
(먼산)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에 나오는 설정.
영어명은 "팬텀 태스크(Phantom Task)". 기업이라는 이름이지만 실체는 비밀결사이다. 작중 첫 등장은 5권. 기업의 영업사원으로 위장하고 IS 학원에 침투. "리무버"라는 장치로 오리무라 이치카의 뱌쿠시키를 강탈할려고 했던 오텀이 등장하면서 거론되었다. 악당조직이라서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는 유령책상이라고 야유하며 부르는 사람도 극소수 있다고 한다.
뒷세계에서 암약하는 존재로서 그 탄생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이라고 하며, 5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조직 내부는 경영방침을 정하는 간부회와 실동부대 두 개로 나눠져 있으며, 작중 등장한 인물은 오텀과 엠은 실동부대, 스콜 뮤젤은 간부회 소속으로 여겨진다.
약 3년 전에 있었던 오리무라 이치카의 납치사건의 진범인이기도 하다.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국가 최중요 기밀로 엄중하게 취급되고 있는 IS와 존재 그 자체가 극비인 IS강탈장비인 '리무버'를 강탈해서 자신들이 쓸 정도의 행동력과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목적이나 규모 등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
작중 이치카는 몰랐으나, 라우라 보디비히가 조직명을 알고 있었던 것을 보면 일반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가나 군대 차원에서는 꽤 악명이 높은 조직 같다. 그도 그럴 것이 IS세계관상 국가 방위/국방력과 직결되는 IS를 강탈하는 조직이니….
하지만 8권에서 시노노노 타바네에게 협력을 요청하다 안돼서 인질 작전이라는 극단적인 수단까지 동원하지만 역으로 개털려버리고 만다. 더불어 오리무라 마도카까지 타바네에게 NTR 당하기까지 한 건 덤이다.
11권에서 세실리아의 메이드 첼시가 배신하여 블루 티어즈 3호를 탈취해 습격하고 공격 위성 엑스칼리버가 폭주해 잠시 IS학원과 휴전하게 된다.
끝
스틸스틸은 타바네를 완전 빌런으로,
망국기업을 스케일 큰 악역 조직으로 만들었던가
이 조직 구성은요? → 몰?루
구성원은 또 어떤데요? → 몰?루
이치카는 왜 납치했대요? → 몰?루
이 조직 무슨 일 하는데요 → 몰?루
저게 진짜 11권 전개입니다
셋시랑 이치카랑 테마파크에서 데이트하다가 갑자기 첼시가 통수친다
그 이유는 생체융합형 IS인 첼시의 여동생 엑시아를 위한 어쩌구 저쩌구
개쩌는 이치카가 우주까지 올라가서 어쩌구저쩌구 다 해결했다 블라블라
없다시피 한 설정 → 원하는 설정 적당히 버무려넣으세요
남자 한 명뿐인 여학교 → 하렘 씹가능
남주가 고자쉐끼 → 히로인 다 가져와도 아무 문제 없음
장르가 달라졌는데
>>967 (충격)
>>969 찬양하라 캐릭터 디자인
찬양하라 여성 캐릭터.
그리고 역사상 최고의 타이밍(마마마와 동시기 방영)
>>976 세실리아 전속 메이드.
애니에서는 딱 한번 나왔네요.
본편에서 저러면 그 해당국가 멀쩡합니까?
>>972 애니 2기 분량까지는 반영할 수 있는데
그 이상은 대부분 GG.
원작에 나온다는 룩셈부르크 공녀 히로인이 만약 나온다면
벨벳처럼 설정 다 갈아엎고 써먹을 생각이에요.
설정은 다 갈고 그냥
학원제라던가 수학여행 간다 이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그냥 싸그리 믹서기 넣고 갈아버리는 게 좋음...
인권은 쌈싸먹은?
그야말로 소아온같은 존재! 아니 소아온보다 더 한 존재다!!
소아온은 최소한 팬들을 뒷통수 치지 않았단 점에서
얼불노(왕겜)보다 훌륭한 작품입니다(반은 진심임).
IS? 넌 뒷통수까지 쳤네?
IS 2차 창작은 이제 다 죽어서 그 뼛가루 청소기로 빨아 모아서 사골 끓여먹는 수준이나 다름없지...
IS 애니 3기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지금 X라지를 생각하면 이제 그만 포기해야겠지....
성별검사도 똑바로 안하고 사생아 취급이 개같고
보호프로그램이라는 명목으로 주기적으로 강제로 이사보내기 도청 감시하고
링은 중국인이고
정부가 파일럿 확보를 위해 재산 보호를 댓가로 학원을 보내고 이건 그나마 셋시가 돈이 많으니 가능했을거고...
어라 이거 완전 디스토피아인게
>>988 우리 모두 현실을 인정해야합니다 형제여.....
너무하십니다. ㅋㅋㅋ
원작 설정(없음)
그외장비는 각국들이 만들수 있는데 왜 이걸 재래식 무기에는 활용을 못한걸까? ㅋㅋㅋㅋ
이게 제일 큰 구멍이지
그래야 여자들을 한 군데 몰아넣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거기에 유일한 남자인 이치카를 넣을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