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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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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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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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 i! i /! // / / ! i! ヽ ヽマ
i' ./ /ィ´ ! /! { i ヽ // /! /! / .!、 ヽ ヽ、ヽ、
i ./ / / i--!-i=zizz!、/´ 、__/_i_/_i!__/i! i ヽ ヽ、 ヽヽー
!' / / i .{芹≧z、i、 i /_//___i /゙丁 i ヽヽヽ、 ヽiー-、
/ .,ィ ! ム《 !ノ.:.:ik {ヽ i}/ ィ芹==!汽,} /!/ iヽヽ ` ー--iヽヽ
ー ´ {! ! 、 ム 乂,ツ ヽ!' i!ゝ:ノi! 》-,/ / !マ  ̄i 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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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 __! !-/ ィ ≧z_ z<´ - ´!y iヽ i ヽi! / _≧ーヽ
 ̄ ̄ ! !メ-彡 i//ヽ、 . _,z<´ i≧zヽ / / iヽ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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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三ニ!、 /! /ヽ、 /!三三ii! ! i`>=-y,
어째서인지 일본인인데 러시아 대표라는 타테나시
자유국적 뭐시기라나
일처리도 묘하게 폐품스러운 유감스러운 학생회장
이치카는 왜 됨? → 몰?루
이거 원리가 뭔가요? 에너지 어케 만듬? → 몰?루
연산기구라는데 어떻게 작동하나요? → 몰?루
그럼 이 코어의 동력으로 다른 물건 돌리는거 되나요? → 몰?루
아니 씨발 아는게 뭔데 → 몰?루
그냥 히로인 이벤트만 줄창 진행?
그런 게... 있었나...?
자유국적증?? 뭐 살인면허 보고 어설프게 고유 설정 넣은 거 아닌가 싶을 지경이야.
나무위키에 올라 온 정말 너무나도 탄식이 절로 우러나오는 위대한 설정의 파편
A:근본적으로 뽕빨물이니까
논리도 합리도 안드로메다로 보냈습니다
잘만 진행되겠군(벅벅)
어라 치후유는 원래 그랫던 거 같은데
왜냐하면! 원작은 그것보다 더 막장이거든요!!!!
스위스 치즈마냥 구멍이 숭숭 뚤려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아예 입간판만 세워좋고 뒤에는 아무것도 없거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여주는 원작이구만....
망국기업을 부르군트로 만들고 싶다고요? 이제야 악의 조직 위엄이 살아나네요!
라우라 설정이 문제라고요? 그럼 라우라를 그냥 사람으로 만들던가 네오나치를 부활시키던가 하면 그만이에요!
샤르가 불쌍하다고요? 그럼 샤르를 사생아가 아닌 정실의 아이로 만들면 그만이죠!
타바네가 개또라이인게 싫다고요? 그럼 설정을 갈아버리십시오! 차라리 그 편이 완성도에 도움이 됩니다!
치후유가 브라콘이라고요? 근친상간 같다고요? 상관 없습니다! 원작도 그러니까요!
타테나시 일처리가 좀 이상하다고요? 괜찮습니다! 애초에 학생회장 선출을 전 학생회장을 쓰러뜨리면 된다하는 미친 학교니까 이딴 일처리도 가능합니다!
이걸 메카물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죽여버리십시오! 이 세상 모든 메카물에 대한 모독입니다! 메카물에 메카 설정이 없으면 그게 메카물인가요!
캐빨로 흥했다가 그것밖에 없으니 팬들도 다른거 빨러 떠나갔고
이것의 설정은 패러디 에로 뽕빨용 누키게와 동급의 설정입니다!!!!
반박하고 싶다고요?
해봐아아아아
주제도 모르고 일러레한테 땡깡 부린것도 있고
무엇보다 안나오잖아
스트위치 : 나름 히트했던 적어도 IS보다는 설정구멍이 덜한 작품
코드기어스 : 평작에서 수작 정도는 되어 줄만한 유명한 애니
근데 IS는?
진짜 이건 애니화 빨로 반짝했고 샤르 셋시 라우라만 남겼지 나머지는...
2차 창작도 샤르 셋시 라우라를 히로인으로 가지고 링하고 호우키는 버려지는 경우도 많고...
이젠 더 이상 (상어아가미)스러운 책이 코미케에 안 나와...
2차 창작도 더 이상 나오지 않아... 팬픽도 볼만한 건 진작에 연중나거나 완결이 다 났고...
외전격 게임은 페그오급 IP도 없는데 게임성이 페그오 뺨 후려갈길 수준이라 1년만에 썹종했고...
다른 외전격 게임도 결국 또 뽕빨물 스토리고...
으어어어어어어어
소설도 완결난 작품이지 2차창작이 적어서 그렇지......
이것도 어느정도 스토리는 재밌다고.....
>>36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면..... 넥슨에서 서비스했다가 섭종된 그 게임?
문득 든 생각인데
이치카 일행은 홍콩 사태에 무조건 소집되겠네요.
이치카, 호키, 세실리아, 샤를로트, 라우라, 링인, 타테나시 등등,
홍콩에 소집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링인은 100% 적으로 등장할 것이고.
A. 독재국가니 그렇다NE
2세력 러시아 이제 정상화되는 로마 폴란드.... 1세력에 비해 압도적으로 발림 ㅋㅋㅋ
>>52 결정적인 명분이 없는데 3차 세계대전 가능성까지 있으니까요.
하지만 좌우 양쪽 모두 한미동맹을 '족쇄'로 인식하다보니 점점 미국에 대한 군사적 의존도를 줄이고 한미작전사령부의 비중을 줄이는 방향으로 향하는 것.
지금 한미동맹은 7할 가까이 제기능을 상실하고 한국이 제1세계에 남은 유일한 증표로서의 기능을 하는 의의만 하고 있을겁니다.
>>54 현실 시진핑은 워딩은 세지만 군사적 옵션은 최대한 손을 안대는 것과 달리,
여기는 북한 홍콩 2연병으로 시진핑의 힘이 약화되고 중국 내부 민족주의 통제가 실패했으므로
여유가 없고 강경해진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현실과 달리 군사적 옵션을 만지작 거린다던가,
친절한 중국인 소녀와 청년들이 동남아와 중인국경에서 날뛴다던가 하는 것에 전혀 주저함이 없을걸요.
>>58 그래서 더 끔찍하죠.
통제가 전혀 안된다는 의미니까.
>>60 (외면)
-이하 스압주의-
-악의 꽃-
독일 모처의 숲속, 닉 퓨리는 눈앞을 가로막는 표지판에 멈춰섰다.
독일어로 적인 접근금지 표지판이 걸린 철조망문.
자물쇠로 잠긴 문은 누구의 출입도 원치 않음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막 닉 퓨리가 가고자 하는 곳은 높이 5미터에 달하는 철조망 너머.
마치 산책을 이어나간다는 듯이 가뿐히 철조망을 넘어 이어가던 닉퓨리의 발걸음이 순간 멈췄다.
-미국에서는 문이 잠겼으면 넘어가는 게 당연한가 보군요.-
생글생글 웃고 있는 고등학생 쯤 되보이는 군복 입은 소녀.
-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말이지.-
-이런 독일에서는 그건 집주인이 만나기 싫어한다는 뜻이랍니다.-
-하지만 이렇게 만나러 나왔군. 슈베게린 대위-
-그러게나 말이에요. 집주인의 마음이 바뀌셨다는 군요. 따라오세요 닉퓨리.-
이윽고 자신의 말을 마친 소녀가 등을 돌리고서 앞장서서 걷는다.
닉퓨리의 눈에 비치는 슈베게린의 발소리 조차 나지 않는 균형잡힌 걸음걸이.
'저게 그 독일이 자랑하는 초병사프로젝트(Waffen Elite)의 결과물인가.'
이윽고 슈베게린의 걸음이 멈춘곳은 산 중턱에 존재하는 폐광의 입구.
-그리고 보면 여기에 온 유색인동은 당신이 처음입니다. 환영합니다. 최후의 대대에.-
미소를 지으며 마치 연극처럼 과장된 말투의 환영인사. 하지만 그 인사에 담긴 건 결코 환영의 의미가 아니리라.
폐광 특유의 축축한 통로를 지나자 이윽고 나타나는 콘크리트 벽과 벽에 존재하는 육중한 철문.
대전기 히틀러의 망집으로 계획되었던 폐광을 활용한 군사기지 그리고 냉전속에서 그 기지의 존재는 나토에 의해서 유효하게 활용되었다.
핵전쟁을 가상하여 콘크리트로 보강된 지하기지.
대전의 유산이 냉전 속에서 보강되어 변치 않고 유지된다. 마치 세계 그자체와 같다.
어둡고 음울한 무저갱속으로 떨어져내리는 듯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자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소녀들.
모두 앞서 안내했던 슈베게린처럼 미소를 띄고 있다. 공허한 미소들.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한 세뇌기술이 포함되었던 초병사 프로젝트의 내용을 떠올리는 닉퓨리.
-환영인사가 화려하군.-
-네 아무래도 상대가 그 닉 퓨리니까요. 저희도 성심껏 준비했답니다. 따라오세요, 대대장님이 기다리십니다.-
앞장서서 시설 내부로 향하는 슈베게린. 그리고 그 뒤를 따르는 닉퓨리와 그런 닉퓨리의 뒤를 막듯이 따라오는 소녀들.
이윽고 도착한 곳은 응접실도 뭣도 아닌 치장 창고로 쓰다가 비워둔 듯한 텅빈 창고.
그리고 창고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금발 청안의 남자. 남자에 몸에 걸친 슈츠슈타텔의 군복.
독일 시내에서 하고 있으면 잡혀가고도 남을 복장을 한 남자는 몹시도 흥분한 모양이었다.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왔나! 이 깜둥이! 너희 족속들이 이 곳까지 찾아오다니 정말 참을 수 없군!-
흥분을 감추기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남자.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가지 못한 적이 없었지.-
무겁고도 강렬한 닉퓨리의 목소리. 그 말에 담긴 진실과 무게에 지금껏 흥분했던 남자가 멈칫한 것은 어쩔 수 없으리라.
흔들리는 남자의 눈동자 하지만 닉퓨리의 옆에 선 슈베게린과 닉퓨리를 포위하는 형태로 둘러싼 소녀들의 모습에 안정을 되찾는다.
-네녀석이 왜 이곳까지 왔는지는 나도 알고 있다. 결국 우리에게 협력을 구걸하고 온걸테지. 하지만 우리는 양키나 토미들과는 다르다!
우리는 우리 아리아인들은 네녀석들 같은 열등종자를 총수로 모실 생각따윈 없어! 그자리는 마땅히 자격있는 자가 받아야해!-
이윽고 슈베게린과 소녀들의 모습이 바뀐다. 독일 최정예 IS부대 슈바르츠 란테라이터(흑색창기병대) 그 이름대로 흑색으로 물든 IS를 걸친 소녀들이 거대한 총구를 들어올렸다.
-마침 잘 되었군. 여기서 네녀석을 처리하고 양키와 토미들에게 선포해주지 우리 라이히는 너희와-
[퍼억]
자신만만하게 소리치던 남자의 말은 마치 물이찬 가죽주머니를 걷어차는 소리가 들리며 멈췄다.
불에 타는 것 같은 격통에 고개를 내린 남자의 눈에 비친건 자신의 배에 박힌 슈베게린 대위의 상징인 사출형 와이어.
-슈베게린 대위......어....째서-
남자가 힘겹게 쥐어짠 배신한 부하에 대한 물음이 미처 다 완성되기도 전에 발사되는 슈바르츠 란테라이터의 총알들.
마치 춤을 추듯 흔들리던 몸이 걸레짝이 되는건 한순간이었다.
확인사살의 여지도 없이 창고바닥에 흩뿌려진 사람이었던 조각을 바라보며 슈베게린은 입을 열었다.
-제군, 아무래도 우리의 소중한 기지가 더럽혀진 것 같군. 지금부터 [청소를 시작하도록]-
흑생창기병대 일부는 익숙하게 소방호스를 가져와서 바닥에 널린 사람이었던 조각을 청소하고 일부는 IS를 착용한 채 창고를 떠난다.
기지의 총격전은 필시 이제부터 시작이리라.
-그러면 총수. 명령을 내려주십시요.-
마치 처음부터 그랬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닉 퓨리에게 경례를 올리는 슈베게린.
닉 퓨리는 슈베게린의 눈동자에서 그녀의 조국과 그녀의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불길이 일렁이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필시 그 불길은 그녀의 조국을 세계를 그리고 그녀 자신조차 삼키리라.
-독일은 나에게 어떤 헌신을 할 수 있지? 슈베게린 지부장?-
그 모든걸 삼키며 닉퓨리는 반문했다. 닉퓨리의 말에 놀라는 슈베게린.
이윽고 그녀는 초병사 프로젝트 이후 지을 수 없었던 마음속 깊이 우러나는 진실한 미소를 띄우며 말했다.
-지도자[마인퓌러]를 향한 복종과 헌신은 독일인의 미덕이죠-
지금 이순간 부터 그녀는 더할나위 없이 바쁘리라. 그녀의 조국에는 [준비되지 않은자들]이 너무 많았으니까.
하지만 무슨 상관이랴. 그녀의 말마따나 복종과 헌신은 독일인의 미덕인 것을.
망국기업 독일 지부 [전 지부장]인 비스트가의 저택 위치를 떠올리며 그녀는 더할 나위없는 충족감을 느끼고 있었다.
파워밸런스는 어떻게 될까? 비슷해지려나?
그 전에 전향을 못하게 압박을 할지 아니면 당근을 줄지가 제일 궁금하네
환영하기는 하겠네 뒷감당이 너무커서 그렇지
>>68 작중 6년 전 오리무라 삼남매가 친아버지인 카디아스를 만났을 때 휘말렸던 그 것이군요.
이치카는 기억을 조작당해 그걸 '납치 사건'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이 상황에서 미국이 단순히 압박만 하면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무조건 엿되는 선택지 중 그나마 가장 엿을 먹일 수 있는 선택지를 고를 충동이 높아지거나 그것밖에 안 남게 됨.
결국 닉퓨리가 독일지부 실행부대를 포섭하고 카디아스 포함 대숙청을 날려버린거 아닐까 해서
>>70 오리지널 IS 코어 숫자만 따지면 제1세계가 압도적.
미국, 프랑스, 일본, 영국, 인도, 독일, 페르시아, 이스라엘, 캐나다, 사우디, 인니 등등이 아직 이쪽이니까요.
하지만 한반도가 합류하면서 러시아도 미국을 상대로 '해볼만하다'는 자신감을 얻고,
전세계적으로 팍스 아메리카나의 붕괴와 소련의 완전한 부활을 논하겠죠.
아니, 소련도 한반도는 얻지 못했으니 소련을 능가하겠군요.
2020대선은 매파가 당선확정이고
보통은 개노답 대통령 삼형제 먹었을 때부터 탈주각 마려웠을 거라고.
빡대가리로 팍스 아메리카나 붕괴시킨 1순위고
>>77 사실상의 북진성공이라는 공적 + 경제가 3저 호황 이후 최고 호황이 아니었으면 상당히 위험했을거예요.
방위조약 맺는게 나아보이기는 하는데 덩치차이가 참
현실에서 미국이 일본의 편을 더 들어주는 모습을 보이는건
그 일본이 미국이 하고 싶은 말과 정책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로보캅스러운 행태를 보이기 때문인데,
여기서는 로비도 로비지만, 러시아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오바마의 조급증과 오판,
CIA와 NSA 같은 대외 정보기관을 잠식한 망국기업의 공작질, 오바마의 뒤를 이은 트럼프의 개삽질,
월가와의 전쟁과 내부개혁으로 정신없는 샌더스가 영프독일 등 핵심 동맹국들의 역할을 크게 늘린 결과가 작금의 정세죠.
왜 작품이 하나 더 있는거죠? (아무말)
2기 월드퍼지편 OVA 보고 옴.
......그래서 적이 누구라는거야?
타바네야? 뱌쿠시키를 노리고 온 미군이야?
맨처음에는 타바네가 IS 학원을 해킹한 빌런처럼 묘사하더니
갑자기 개뜬금없이 뱌쿠시키를 노리고 온 미군이 맨몸 상태인 타테나시와 치후유에게 개털리고
타바네의 양딸이라는 클로에가 전뇌세계가 어쩌니 코어니 하다가 얼렁뚱땅 종결.
뭔소리여(뭔소리여)
>>95 아무래도 그렇겠죠. 특히 양산형 IS의 경우에는.
원역사랑 달리 구소련제 무기 도입이 순탄치 못하니까요 이 중국은.
성능으로는 커버하기 어려우니 물량으로 커버해야지.
주요 전략 자산일 IS 오리지널 코어도 이를를 하루 빨리 전부 IS 만들어서 탑재해야 할 정도로 급박했다면...
적어도 명색이 국제학원에 보내는 녀석들 것 까지 그 장난질을 쳐버리면 뽀록날 테지.
오리지널 코어 IS 중에서도 학원에 재학중인 파일럿들 및 지휘관기나 주요 인물용은 하이급, 그 외 나머지나 기타가 로우급이겠군.
군사기술은 아무리봐도...
어차피 통제 안 되는 인민이지만 보여줄 것은 있어야 했을 테니...
새삼...
이 사람 하는 말만 들어보면 자기밖에 없어서 뽑아준 사람들을 위해 지금도 그들의 한가운데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지만, 여기 러시아는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정도의 동네니까...
>>102 전 루스의 정당한 차르가 될 남자이므로 여기서는 모든 루스인들의 정당한 대통령이 되었을(읍읍읍)
으어어어어 심심-
>>110 문제는 그건 본편 사안이다보니 여기서 굴리기는 좀 미묘해요.
일단 홍콩 공방전을 막을 수는 없는게 분명해보이는데
결국 세계대전이나 홍콩공방전이냐 이고
그리고 중국의 폭주는 확정사항이고요.
홍콩 공방전에서 세계대전이 안터져도 이후 중국의 한국 침공때는 세계대전이 터진다
한국 입장에서 가장 최선은 양쪽 모두 큰 피해를 입어 나가 떨어지는 것.
차선은 영국이 홍콩을 사수하는 것,
차악은 중국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홍콩을 점령하는 것.
최악은 중국이 큰 피해 없이 홍콩을 점령하는 것
망국기업은 중국 위주로 사보타주를 일삼아 전쟁을 최대한 끌면서 사보타주의 강도를 높힐거예요.
으어어 망국기업의 체크메이트가 끝나지를 않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
뭐허지이이이이이이이이
후속오기전에 IS 2배차이 비대칭전력 최수 2-3배 차이로
영미일 연합군 갈리는거 확정아닐까?
압도적으로 갈리면 최악이겠네
말 그대로 1세계에서 동맹군들 다 긁어와야 될것 같은데
학원운영 차질 생길듯 ㅅㅂ
뒤를 남겨둔 다는 게 결국 검붉은 중국이라도 하나의 중국이긴 하다 정도라는 것이 문제지만.
최대한 피해줄이면서 후퇴밖에는 없을것 같은데
하나는 적당한 국경도발 견제 메타
거기 밀리면 홍콩시인데;;;
하는지가 우선 순위일듯 차선은 덜 피흘리고 퇴각해서 후속부대 합류지만
이 상황이면 1시간 2시간이 치명적이야
더 빠를걸
그게 아니면 무리다......
이미 늦었어
대규모 파병? 다음에 중국은 일본은 어떻게 막으려고 ㅋㅋㅋㅋㅋ
항모에서 IS만 긴급 발진해서 날아간다고 해도 전투를 생각하면 무리고.......
솔직히 공수부대처럼 수송기로 태워서 공중에서 IS장착하고 투입되는게 제일 빠르겠네
전투공역 근처까지 수송기에 태워서 수송기에서 뛰어내리는 게 제일 빨라
이기고 봐야 불안정한 뒤라도 있다는 것에서 우러나온 결과라지만 이 전장에서만큼은 인민군이 압도적인 우위란 말이지...
적어도 사전에 경고를 받으면 잽싸게 병력 수습해서 더 좁은 전선을 형성할 수는 있으니까
결국 한국으로 3차대전각을 노리던가
문제는 영미일 선행부대가 와해확정이야 ㅅㅂ ㅋㅋㅋ
영미일만 급한게 아니라 한국도 지금 다급할거 같은데
그리고 이 점을 영미일이 꼬드겨서 파병요구 할것 같고
영국 일본은 대타격을 받고 중국 포위망은 붕괴.....
진짜 대만까지 위험할 수도 있다
파병안이 의회 통과하고 결국 준비되었던 병력이 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면.......
그러나 이미 졌다를 생각해야 하는 시점서 받을 타격들이 장난이 아닐 텐데- 결국 독박은 한러가 쓰는 거잖냐( )
진짜 좆같은거 알지만 홍콩대승을 막아야된는 판국이고 그걸 영미일이 꼬드기면
한국도 답없지 않을까 싶어 홍콩에서 못막으면 다음전장은 북한 한국순임
그것도 불가능하면 탈환전 준비밖에는 없는건가?
이제와서 요구해봐야 시간이 안된다.
한국이 어찌어지 파병한다고 쳐도 나머지 연합군이 벌어야할 시간은 대략 하루정도......
그것도 의회에서 파병안이 긴급통과된다는 걸 감안해서 그정도다
주군이 다 쓸린 상태에서 사보타주가 의미가 있나?
포로로 안 잡히면 다행이지 ㄷㄷㄷ
그걸 결국 영국이 끝까지 일본을 선택하면서 스스로 막아낼 가능성을 차근차근 좁힌건 영일 본인들이라서
중국이 침공했을때 어떻게든 미국과 러시아가 참전한다는 약속을 받아내야지
그리고 뭐.....핵개발 하쉴?
코리아 스캔들 ㅋㅋㅋㅋㅋ 이걸로 반미감정 폭발
그런데 미국이 정신없다고 영일 동맹만들어서 스스로 포위망의 핵심인 한국을 괴롭힌건 커버 못칠 ㅄ짓이고
문제는 코어 88개를 든 포위망 핵심국에다가 에어쇼질 한 영일이 문제였지
우리 일제가 그런거 생각할 애들이 아닌게 참사였네!!(이마탁)
여기서 보유 IS가 줄어들면 차후에 희망도 없는거니까
과연 1세계가 자존심을 굽힐 수 있을지가 문제다
그러면 자존심의 영역을 떠나서 생존 문제지요?
그러면 러시아에도 당근을 줘야 하는데 여기까지 오판한 애들이 과연 제대로 파악할까 웃기네 ㅋㅋㅋ
한국은 방위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냐?
민족주의 아편 판 중국이 절대 홍콩으로 만족하지 못할텐데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한국을 공략한다고 하면 중국놈들도 여차하면 쏜다고 ㅈㄹ한다
거기서 최대한 버티고 버티는 거지
단지 인민에게 등을 세게 밀려서 가야만 할 뿐이지.
진짜 농담아니라 방위전할 때 러시아 도움받으면 바로 진영이동하겠는데
역 중일전쟁메타의 광기도 지렸고
전세계 상대로 왕따 시전하는건데
차후에 중국이 전쟁 또 일으키면 일단 저놈 조져야한다로 단결각 나온다고
그러면 IS가 핵을 무력화 시키는거고
이미 홍콩공방전으로 IS의 숫자차이가 전장의 결정적 요소라는거까지 드러났으니 뭐다?
렛츠 냉전!
이제 전세계가 IS코어 양산에 몰빵할 수 밖에 없잖아
ㅅㅍ 게임 더럽게 한다.
3차대전도 미친 중국 때려잡고 나니 냉전이 왔다 엔딩각이라서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에 끊기니 감질나네
결국 ㅈ간이 ㅈ간한 결과라서 이런 승리공식이 성립된다는게 할말이 없다
닉 퓨리가 제대로 보긴했네!
(대충 쨈 아저씨 짤)
그게 어케 가능할까? 막막하다
다 전사 장기입원 포로 무사해도 ptsd환자 확정인데
학원이 의미있어?
대충 지구정복 당하고 노예되서 시궁창인거까지는 알아
옆동네에서 판타지 + 판도물 쓰는데 대충 마케도니아 왕조 권역 동롬에서 국내 파벌을 크게 셋(?)으로 압축함
1) 발칸 + 상공업자
2) 바실레우스 이하 재경귀족들 및 중앙 관료층
3) 아나톨리아의 기독교화된 튀르크 제부족들 + 군부
이러면 1 vs 2 vs 3의 황뱉구도인가여
1+2 해야 3과 맞다이 가능한가여
일단 작중에선 3이 민속놀이를 개최했고 1은 중립에
2는 근황세력이고 바실레우스한테 종교적 권위는
끝내주게 있음
단, "4차" 당한 후 어찌저찌 복구한 판도가 이거라
1,2,3 세력 다 반 서방 분위기는 패시브
터지면 smoking 건이나 (국내 정떡) 급으로 핵폭발 날 것 같은데
Smoking Gun
농담이 아니라 공략이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걱정해야 되는 판임
역시 최고의 오픈소스, IS
영일이 어떤 기적적인 우주방어를 보여줄지 아니면 중국의 홍따먹이 성공할지
아 내일 궁금해 미치겠네
사관학교도 운영하기 힘들것 같은데 총력전 분위기면
솔직히 망국기업이 완전히 승리한 세계에서 이 세상 자체가 죽음만도 못한 소수를 위한 구심점으로써 이름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말)
단지 이미 세상이 망국기업의 수중에 떨어진 뒤일 가능성이 이제까지의 현황만 놓고 보면 매우매우매우 높을 뿐이야.
IS 학원 자체는 유지되겠지만 분위기는 X창나겠죠.
>>272 어느 시점부터 역사가 바뀌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4차 이야기가 나온걸 보면 동롬회귀 루트 같은데.
>>274 그럼 뭐라고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고....
부유한 콘스탄티노폴리스 수도권과 아나톨리아 해안가를 확고히 장악했으면서
발칸 방면 서부군의 통제력 확실하면 1과 3 압도 가능.
그렇지 못하면 3에게 정권 뺏기는거고.
= 스틸리코 + 예수
사샤(브리미르의 사역마)
= 성모 마리아(?) + 막달라 마리아 + 자줏빛(?) 황녀
오 감사합니다
라이트하게 당했습니다
콘티 약탈과 바실레사()의 능욕은 있었지만
무려 정교회(?) 교회들은 털리지 않았고
유스티아누스(?) 대제나 정교회 성인들의
유해/성체 등이 훼손당하지 않았거든요
이 정도면 동롬(?) 입장에서 서유럽 측에서
당시 대상자들의 시체를 가져와서 오체분시하게
해주고 왕이나 그 대리인이 직접 와서 사죄하고
배상금 내면 용서해 줄 수 있는 수준인가요
이게 공식이 된다면 홍콩사태가 끝난 뒤 있을 캬루 이벤트때 캬루가 뭔가 떡밥을 던지려나
차피 망국기업은 핵공격을 포함한 기존의 모든 군체계를 넘어서는 위상에 오를 오리지널 코어 IS로 제국주의-자유진영 신냉전 체제 구축이 승리 목표고, 그 다음 이를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목적으로 수많은 굳히기 작업을 하는 것을 막는 시나리오로 가려나?
>>281 중국이나 영미권이 핵을 먼저 쏴서 IS가 저지하면 망국기업의 승리
중국이 매우 빠르게 홍콩을 밀어버리거나 (낮은 확률로)핵을 쏘려는걸 주인공 일행이 저지하면 실패
이 무슨 스피드런 쿠소게()
한국과 주인공 일행 입장에서 최선의 루트는 핵을 쏘지 않고 영국이 홍콩을 사수하거나,
중국이 홍콩을 점령하되 고슴도치 메타가 성공해 중국이 한반도가 아닌 대만으로 타깃을 바꾸는 것.
>>279 (대약탈 + 바실레사 능욕이 있단 점에서 원역사랑 비슷하거나 더했으면 했지, 전혀 나아진게 없다는 레스)
정리하면 미국과 영국이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서
미소기가 평양에서 겨울이랑 계속 관광투어 할 수 있고,
셜리와 겨울이랑 같이 홍콩 관광투어 할 수 있고,
혹은 만주나 산동반도에서 에어쇼를 할 수 있습니다.
망국기업 입장에서 보면 동방의 진주 시나리오가 핵전쟁으로 이어지면 최선,
중국이 홍콩을 점령해 뇌절해서 한반도나 대만을 침공하면 차선,
중국이 홍콩 점령에 실패해 터져도 손해는 아님.
망국기업에게는 어떤 시나리오든 간에 손해 볼 일이 없단 점에서 알흠다운 상황이로군요.
푸치에게 포섭된 망국기업(MI6, CIA) 간부들 중 일부는 룰 브리타니아 시즌 2가 최종 목표라고 낚인 걸 수도있지 않나
말도 안 되게 순조로운 계획의 진척도를 볼 때 이 과정 자체는 모종의 이유로 성공적으로 수행되었을 거야.
>>292 1) 카디아스 비스트로 위시되는 비스트 가문처럼 숙청
2) 망국기업이 존속하면 앵글로색슨이 주도하는 냉전질서를 유지할 수 있다는 논리
이 두가지가 혼재됐겠죠, MI6의 경우에는.
이후 이를 완전히 굳혀버리기 위한 여러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면 그 땐 장기 켐페인 승리인 거고...
한국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에요.
오리지널 IS 코어 88개인데다가 북한을 갖고 있어서 고슴도치 전략을 사용해 자신에게 향하는 칼끝을 늦출 수 있으니까요.
대만이요? 답이 없네효!(해맑)
이 시나리오의 경우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망국기업의 족쇄에 저항 또는 최후의 저항을 하게 되지...?
근데 또 이렇게 되면 러시아를 위시로 하는 제2세계가 최후의 보루가 되는거네?
허뮈 시펄
중국을 붕괴시킨 뒷처리를 위해 신질서가 개막될것
거기서 열강간 IS에 대한 협약이 이루어지고
여기서 IS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시스템이 공개되고
세계 분쟁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연합부대가 등장하게 될것
그리고 그 시스템과 통제부대를 망국기업이 제공한다.
평화를 위한 해결책으로 말이지
라고 포장될 거야.
그나저나 퓨리 국장에게는 어떤 시나리오든 간에 이득이구나.
홍콩이 터져셔 핵전쟁 발발해도 최선이야,
중국이 홍콩을 단숨에 삼키고 폭주해서 냅따 한반도나 대만을 침공해도 적어도 차선은 돼,
특히 대만을 침공하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제2세계도 말려들 수 있어,
무섭다 이 양반..... 큰 그림을 너무 많이 그렸어.....
인간의 악의를 바탕으로한 시나리오는 전공분야 아닐까요
망국기업은 아직 1세계를 뒤에서 조종하는 선이 한계란 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함.
감시 통제시스템까지 거부하면 그걸로 최후의 안전망자체를 포기하는거니까
벌써 겨울방학 시나리오가 구성되는건에 관해서.
2학기 슈퍼이벤트는 미대선이다!
물론 그 전부터 준비한 것들의 연장선상이나 보완 계획이겠지만.
둘 중 누가되든 시나리오대로 중국이 폭주 끝에 터져버리면 감시 통제 시스템을 얘기하겠지
1. IS 를 남성도 탈 수 있게 만드는 작업
2. IS 에 굉장한 적성을 보이며 동시에 오로지 망국기업의 목표를 따라줄 인력 생산 공정
3. 오리지널 코어의 구현 및 양산능력 확보
4. 최소 2와 3의 연장선상인 지속적인 위버맨쉬 생성 설비 완성... 즉 간부급 인력 생산 공정.
그 외 이것 저것 잡다한 게 있지만 망국기업의 저력으로도 꽤나 큰 일이 될 것들은 딱 이정도임.
IS에 대한 감시 통제 시스템인가.
구체적으로 말하면 모든 IS들을 등록시켜 그 활동을 실시간 감시하는건가.
요컨데 오직 그 네트워크 통제만 특화한 기체? 기기? 를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네트워크를 통해서 각 IS의 위치를 알수 있는 물건
[석지등야(夕凪灯夜/유우나기토우야) : 모든 IS프로그램을 초기화 시키는 능력이자 진정한 원오프 어빌리티.]
즉 IS를 대상으로 한 마스터키야
IS에 대한 마스터키와 남성도 IS를 쓸수 있는 단서를 모두 확보할 수 있다
>>332 이치카를 확보해 유니콘에 내장된 모든
>>332 이치카를 확보해 유니콘에 내장된 모든 IS들을 완벽히 통제하고,
미소기를 확보해 남성도 탑승할 수 있는 IS를 만든다.....
.....이거다!!!
홍콩에 파병나간 이치카가 우선 표적이겠지
중국의 짓인 걸로 꾸며서 말이지
1. 모든 IS를 관리하는 독립적 체계 형성
2. IS 를 남성도 탈 수 있게 만드는 작업
3. IS 에 굉장한 적성을 보이며 동시에 오로지 망국기업의 목표를 따라줄 인력 생산 공정
4. 오리지널 코어의 구현 및 양산능력 확보
5. 최소 2와 3의 연장선상인 지속적인 위버맨쉬 생성 설비 완성... 즉 간부급 인력 생산 공정.
이 중 1과 3과 4가 완성된 뒤에는 망국기업이 1세계의 막후에 있어야 했던 한계조차 벗어던지게 된다.
즉 다시 말해서 이치카는 타바네가 남성적합자가 될거라고 예상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
이 단서를 생각하면 이치카에게도 뭔가 중대한 요소가 있다는 걸 모를 수가 없다
국장급 지능이라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어
원작에서든 여기서든 타바네에게 둘도 없을 악몽이 현실에 구현된 세상이란 말이지...
2. 미소기는 타바네와 관련이 없다. 망국기업도 관련이 없었다. 즉 미소기는 자연적으로 태어난 남성 적합자다.
결국 퓨리 국장 입장에서 보자면 이치카와 미소기를 모두 확보해야 계획의 진정한 완성이 이뤄진단 이야기.
으음....굉장히 대비된다!! 멋져!!!
가만 생각해보니,
중국이 폭주한 끝에 터져버리면 코어가 노출된다.
그리고 그 코어가 유입되는 곳은......어?
.....퓨리 국장. 대체 어디까지 보고 계신겁니까
(공포)
이게 코어를 조작한 건지 이치카에게 무언가를 한 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미국 대선하니 생각난 건데 만약 천으로 한국에서 대선을 치룰경우 AA는 머리숱이 적은 남캐면 상관없고 코기어장에서 천수를 누리고 여기 환생한 김유진이 당선을 미는 건 문제없나요?
당연히 감시 시스템 마렵지 않겠음? ㅋㅋㅋㅋㅋㅋ
4번의 경우에는 실제로 중국이 터져나가면서 IS가 전장의 주력이 되버린다면 기존에 망국기업 자체로 하던 해석 작업과 달리
전세계 각국이 전부 총력을 다해서 뛰어들게 되니까 아마 미국에서 언제가 되곤 양산 체계를 수립할 걸
감시체계와 통합부대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거고
거기서 필요한 것이 이치카
그리고 IS가 여성한정의 무장이기만 하면 한계가 명확하니까 미소기를 통해서 남녀 모두 쓸 수 있도록 한다.
이미 IS는 인류의 눈이고 족쇄이며 무력이며 인간이 있는 곳 그 어느 곳에서도 변치 않을 테니...
1세계 2세계간의 경쟁의 무대가 될테고
타바네가 싫어할 만해
단지 그 둘을 연구하면 타바네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IS 감시체계와 남성 탑승 기능의 구현에 엄청 빠르게 다가갈 테니 확보하면 좋다 정도지.
감시체계가 너무 늦어지면 그때는 기어이 4차대전각이 보일수도 있고
남성 탑승기능이 너무 늦어지면 그때는 기존 남성 위주의 재래식 군대의 불만이 너무 커진다. 사회적인 혼란과 변화도 예측하기 힘들고
그리고 양산체계가 수립되어도 결국은 각국의 생산력 차이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고
그 걸 막기위해서는 남성탑승기능과 감시체계는 양산체계 확립 이전에 확보하는게 좋은 것
이대로면 2세계가 아무리 양산해도 1세계보다 양산력이 밀려서 결국 위험해진다
만약 1세계가 양산 숫자에서 압도해서 1세계가 최종 승리해버리면 그때는 감시와 통제 대신 1세계 주도의 신 팍스 오브 아메리카의 개막이다
결국 전장의 주력은 징집 남성보다는 징집된 여성들이야....
이로인한 사회적 변화와 혼란이 적을 수가 없어
IS는 여자가 탈 수 밖에 없다. 특정 성별이 압도적인 무력을 독점하는 시대가 길어진다면 무슨 일이 생길까?
>>350을 완료하고 그 후 기존의 세상 그 자체를 압도하는 전력으로 준동해야 완전히 굳힌 것이라 할 수 있군.
만약 인간의 선의라는 걸 믿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저 국장은 그딴 건 이미 진즉에 내다 버렸지
따라서 국장은 악의가 가져올 미래를 예측하고 움직이기 때문에 서둘러서 이치카와 미소기를 확보하려고 나설거야
그야 여기까지 판을 만들어버린 사람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으면 애초에 시작도 안했을 양반이야
>>370 댓츠 롸잇.
인간의 선의와 가능성을 믿는다고 남성탑승기능과 감시 시스템 확립을 맡기는건
인간의 선의를 믿지 않는 퓨리 국장에게는 언어도단.
오히려 퓨리 국장 입장에서는 인간의 선의와 가능성을 믿는다고 수수방관하여
예기치 못한 사태가 생기는 것보다는 이치카와 미소기를 확보하는게 훨씬 더 중요해요.
이 모든 것이 성공한 뒤 총수가 죽고 난 이후의 연쇄반응으로 결국 세상은 망국기업이고 망국기업이 세상이 되는 미래만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거...
그걸 거침없이 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여기까지 만들어 버린걸 보면 퓨리 국장이 초인인건 맞아......
고로 퓨리 국장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의 폭주를 이용해 홍콩 위기/대만 위기/한반도 위기를 핵전쟁으로 몰아넣는다
2. 중국이나 제1세계가 발사한 핵을 IS를 통해 제거, 핵에 대한 IS의 전략적 우위를 전세계에 증명한다
3. 패전한 중국은 붕괴, 다수의 IS 코어 유출을 유도해 확보하는 한편 IS에 대한 감시 시스템과 통제부대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4. 제1세계를 움직여 형식상 UN 중재 아래의 IS에 대한 등록시스템과 (망국기업이 만든)통제부대를 창설한다
5. IS 오리지널 코어가 턱없이 적은 제2세계는 제1세계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
6. 인간의 악의로 인한 예기치 못한 사태(4차 대전)이 터지기 전에 미소기와 이치카를 확보,
각각 남성의 IS 운용능력과 IS에 대한 완전한 통제 시스템을 획득한다
7. Profit!!!!
고로 러시아와 로마를 위시로 하는 제2세계가 해야할 일은
(망국기업이 배후에 있는)제1세계의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타바네와 협력하여 뒤를 캐고 이치카와 미소기, 특히 미소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라고 할까, 왜 러시아가 세계의 희망이 된거죠?(철학)
망국기업을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ㅈ간이 ㅈ간했다는 결론 밖에 안나오잖아.......
닉 퓨리에게 알렉산더 피어스의 권력과 지위,
캡틴 아메리카의 스팩과 인망이 붙여지니 레알 무시무시.......
실제로 캬루가 나선다고 이 흐름을 어떻게 틀어막을 수가 없다....
오늘은 3시에 스타트
전 세계의 항전역량을 모아 이를 저지하는 것도 서로를 믿지 못한다면 일단 살고 보자고 뭉쳤다 해도 손발이 안 맞을 테고 굳이 망국기업이 전력이 부족할 때 일어선다는 바보같은 짓을 할 리도 없고.
타바네와 닉퓨리의 대화라도 써볼까?
요컨데 결국 이치카와 미소기가 망국기업에 협력한 세계일 텐데 말이죠
그러면 궁극 승리 시점에서의 이치카를 써볼까요?
궁극승리 시점에서 결국 망국기업의 감시부대에 소속된 이치카라거나
이거 저런식으로 기습 개전 갈기면 당장 신계는 날아갈거고
후속부대 도착 전까지 침사추이 유지하고 있으면 다행이겠는데?
망국기업 승리한 세계선의 이치카
-이하 스압주의-
왜애애애애애애앵
강렬한 사이렌 소리에 눈이 떠진다. 낯익은 천장. 제너럴 R. 포드급 항공모함 4번함 도리스 밀러에 있는 자신의 방.
도리스 밀러라는 이름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고나서 일본인인 자신이 이 배에 있어도 괜찮은건가 싶었지만 지금의 일본군은 세계 질서에 협력하는 모범적인 국가라서 괜찮다고 하던가.
세계 질서에 대한 협력이라는 단어가 가져다 주는 씁쓸함을 되네일 무렵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이치카 대위! 긴급 사태입니다! 어서 브리핑실로 모여주십시요!"
싱가포르에서 있을 아세안-태평양 회의의 호위를 이유로 대기 중이었고 초계비행을 마치고 잠들었던 참인데 이래서야 타이밍이 최악이다.
침대에서 일어나 마른세수를 하며 잠을 쫓은 이치카는 그대로 테이블에 두고 있던 대기상태의 IS를 집어들었다.
뱌쿠시키 아니 유니콘의 흰색과 다른 검은색의 건틀렛, 밴시라고 하던가.
건틀릿을 착용하고 문을 나서니 이미 다른 이들도 빠른 걸음으로 바쁘게 이동중인걸 보니 심상치 않은 일이리라.
"대위! 어서 서둘러주십시요!"
자신의 부관인 에리카 보데비히. 더는 볼 수 없는 자신의 동급생을 빼다 박은 듯한 외모를 볼때 마다 이치카의 속내는 복잡했다.
복잡한 항모내부에서는 결코 뛰어서는 안된다. 그러니 빠른 걸음으로 복잡한 통로를 지나서 함교로 향하는 두사람.
브리핑 실에는 이미 대부분의 IS 파일럿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모두 다 모였나!"
작전과 장교가 등장하여 간단히 둘러본뒤 스크린을 킨다. 스크린 위에 떠오르는 건 실시간 위성영상 그리고 그 영상에 잡힌건 비행중인 IS 5기
"유니콘의 감시망에 비등록된 IS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목표는 싱가포르의 회의장! "
예상했던 상황 중 최악의 상황을 고하는 목소리에 브리핑실에서 긴장과 탄식의 한숨이 흐르기 시작한다,
"지금부터 적을 저지할 저지부대와 회의장을 호위할 호위부대 편성을 발표한다! 자세한 작전 내용은 출격후 유니콘이 알려줄거다!
먼저 저지부대다. 이치카 대위 태스크 포스 141! 그리고 호위부대는 샬롯 예거 대위는 태스크 포스 411! 이상이다! 다들 출격해!"
항공모함의 갑판에서 IS를 착용한채로 대기중인 부대원들. 이치카가 IS활성화 시키자 점검패널을 든 정비요원이 다가와서 긴급점검을 실시한다.
유엔 산하 연합 부대의 4세대 신형기 RX-0[N] 통칭 밴시 노른. 테스트 파일럿으로 선정되어 이미 탄지도 오래되었지만 검은 색의 장갑에 덮인 자신의 모습은 아직도 낯설기만 하다.
-점검 결과 올 클리어! 출격하셔도 좋습니다!-
출격 사인과 함께 갑판을 박차고 날아오르는 IS들 시야의 한켠에서 목표방향이 비춰지며 귓가에 기계적인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유니콘 시스템 접속완료. 코드확인. 테스크 포스 141 소속 이치카 대위 생체인증 완료. 작전 브리피을 시작합니다.-
-현재 목표는 음속의 속도로 빠르게 해상을 통과하여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확인 결과 어선으로 위장한 공작선에서 출격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의 정보는"
-코어 네트워크를 통한 확인결과 상대는 구 중화인민공화국제 IS로 지난 전쟁에서 유실되었던 물건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상대의 속도를 계산한 결과 약 15분 뒤면 회의장에 도달합니다-
"상대를 저지할 수 있는 위치는?"
-현재 계산중, 계산 완료. 약 10분뒤에 해상에서 접촉지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10분은 너무 느려 가장 빠른 최적 코스를 재설정해"
-재설정 중 3분뒤 랑데뷰 포인트 도달합니다. 다만 현재보다 속도를 더 내야하므로 대위와 부대원이 거리가 멀어집니다만 괜찮겠습니까-
무기질 적인 AI의 목소리지만 거기서 왠지 모를 걱정과 염려는 느끼며 이치카는 그대로 설정하도록 지시했다.
서서히 상승하는 속도 3세대로는 따라가기도 힘든 속도를 내며 밴시는 설정된 포인트로 이동한다.
3분 뒤 하이퍼 센서에 포착되는 4기의 IS. 개조가 대폭 가해졌는지 이미 자신이 봐왔던 인민해방군의 2세대와는 생김새부터가 다르다.
우선 빔라이플을 통한 견제. 몸이 기억하는 대로 하이퍼 센스의 보조를 받은 조준으로 상대를 조준하고 발사.
갑작스럼 빔라이플 공격을 받고 당황한 기색의 IS들이지만 이윽고 이치카가 혼자 뿐인걸 확인하자 즉시 반전해서 상대하러 다가온다.
교전 시작. 남성2인과 여성2인으로 이루어진 테러리스들의 기대와 달리 교전은 이치카의 우세가 이어진다.
실전경험과 압도적인 4세대기의 성능. 결국 개조해봐야 2세대기인 4기정도로 이치키를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상대의 협공을 압도적인 기동력으로 회피하고 빈틈을 보인 상대에게 공격. 원 오프 어빌리티를 쓸 필요도 없이 상대의 실드가 일방적으로 깍여나간다.
다만 상대를 유린하던 이치카의 머리속을 괴롭히는 건 보이지 않는 나머지 1기의 행방. 혹시 이들을 미끼로 하고 이미 우회해서 선행하고 있는건가.
유니콘의 감시가 있는한 그런 우회도 쓸모 없을텐데. 유니콘에게 물어볼지를 고민하던 그 순간.
[펑] 순간 보이지 않는 충격에 흔들리는 밴시 노른.
-나머지 1대의 IS 확인완료. 기체는 인민해방군 3세대 센룽입니다-
이윽고 줌인되는 기체 센롱이다. 어깨의 용포에 개조가 가해진 모습. 원거리형으로 바뀐건가. 먼저 [배제]해야만.....
[미안해 이치카.....] 순간 귀에 들려오는 목소리.....들릴 리 없는 목소리.....그럴리가 없어......
순간 신경이 흐트러진 이치카를 놓치지 않고 4기의 2세대기가 압박을 가한다.
[미안해 이치카...하지만 너라서 다행이다....]
"아니야.....아니야......난 그럴 생각이.....!"
흐트러진 마음을 추스르려 애쓰며 어떻게든 회피기동에 집중하려는 이치카 하지만 이미 마음이 흔들린 이치카가 피격되는 횟수가 늘어난다.
"대장!! 모두 돌격!! 대장을 호위해라!!"
격앙한 에리카 보데비히의 목소리 이윽도 뒤늦게 도착한 태스크 포스 141이 4대의 IS를 덮쳐서 물어 뜯는다. 다대다 그것도 한쪽은 2세대 한쪽은 3세대 전력차는 일방적이고 압도적이다.
"대장 정신 차리십시요! 괜찮으십니까? 어째서 무리하시는 겁니까!"
"미안해 에리카."
"충분히 시간을 끌어주셨으니까 이제 쉬십시요. 나머지는 우리가 하겠습니다."
"아니, 저 센롱은 내가 처리할게."
"대장!"
"내가 처리할게."
보데비히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부리는 이치카. 이윽고 빠른 속도로 센롱을 향해 돌격하는 이치카 발악하는 듯이 쏘아지는 용포.
하지만 유니콘의 보조와 함께 허무하게 회피당한다.
"IS-D시스템 기동!"
밴시 노른에게만 존재하는 IS-D 시스템 영락백야의 능력을 복재한 이 시스템은 상대의 실드를 그대로 무력화 시킨다.
커윽! 밴시에 장착된 클로가 그대로 실드를 무시하고 센롱과 파일럿을 잡아챈다. 클로의 압박에 못이켜서 숨을 토해내는 파일럿.
동남아계의 까무잡잡한 피부의 소녀....16살쯤 되었을까 마치 링잉과 같은 나잇대........
"항복해! 너는 졌어!"
"웃기지마!! 이 제국주의자의 앞잡이가!"
분노에 불타오르는 소녀의 눈동자.
"죽고 싶지 않으면 항복하라고!!"
소리 지르는 이치카.....제발....제발 항복해....
"죽기 싫은 건 내가 아니라......너희들이 죽인 내 동생이었어....."
순간 이치카의 눈에 포착된 소녀의 손에 들린 스위치 설마......!
-긴급 사태 확인 무력화 합니다.-
"안돼 멈춰!!"
[금일 11시에 싱가포르 해상에서 발생한 IS를 이용한 테러는 근처에 대기중인 유엔 산하 부대의 활약으로 저지되었으며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세안 태평양 협약은 예정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아세안과 태평양은 경제 교류와 함께 새로운 위협인 IS 테러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서기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너희 대장은 어디 간거냐?"
작전 성공을 기념하기 위한 특식을 즐기는 식당. 호위부대로 참가했던 샬롯은 눈앞에 푸딩을 산처럼 쌓아서 먹고 있는 소녀-에리카에게 물었다.
"대장님은 피곤하시다고 먼저 들어가셨습니다. 역시 혼자서 테러리스틀 상대로 시간을 끄느라 무리하셨거든요."
"그래... 그리고 보니까 핵이 있었다면서?"
"네. 센롱에 핵배낭을 설치했었더라고요. 그런 어린 아이에게 핵자폭을 시키려고 하다니 역시 끔찍한 놈들이에요."
"그래.....그리고 그걸 너희 대장이 막았고 말이지.....역시 히어로인가?"
"히어로고 말고요!! 거침없이 밴시 노른으로 센롱을 파괴하디니 역시 상부가 이치카 대위에게 밴시노른이 준 이유가 있어요."
"그래....... 센롱을 파괴했다고."
어렴풋이 센롱과 이치카에 엮인 일을 알고 있던 샬롯은 생각했다. 아무래도 [그친구]에게 전화라도 하라고 전해야할까.
샤워를 마친 이치카는 자신의 방에 올아와 누워있었다. 문득 자신의 오른 손을 들어 코에 가져가는 이치카. 비누냄새와 함께 쇠비릿내가 나는건 내 착각일까.
아무래도 휴가를 받으면 상담이라도 받아야할지도. 최금 복용량이 늘고있는 약을 생각하던 이치카. 이윽고 영상통화 알림이 울린다.
[야호!! 이치카 들었어!! 대활약 했다면서!]
영상통화를 건건 자신의 여동생 마도카. 아프리카에서 바쁠 텐데 소식을 듣자마자 전화를 한건가.
[대활약까진 아니야......그냥 그랬어.......]
[흐음.....역시 유니콘이 개입한 거 때문에 그런거야?]
마도카의 말과 함께 떠오르는 기억... 발동한 긴급시스템 그리고 찢겨나가던......
[그치만 유니콘은 이치카를 걱정하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해 아직도 유니콘은 자신이 이치카의 유니콘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날 걱정해서라고.......하지만 좀더 빠르게 막을 수 있었다면 그럴 필요도 없었어.]
그래 만약 그 아이가 센롱을 타기전이었다면 센롱을 기동시키기 전에 알 수 있었다면......
[음음!! 확실히 비활성화 IS에 대한 감시가 완벽하지 않은 게 문제긴 하지 개선점이 있어. 아아 아직 -세계평화-까지는 갈길이 먼가.]
[뭐 비활성화 IS까지 감시권에 들어가면 아무래도 싫어하는 나라들도 많고 밀이지 역시 복잡해.]
하지만 비활성화 IS까지 감시할 수 있다면 그런 아이가 생기지 전에 끝낼 수 있지 않을까.........
[저기 마도카....]
[응! 말해봐!]
[오늘 사건을 해결하고 특별휴가를 받았어.....만약 내가 유니콘과 다시 만난다면 좀더 -시스템-이 빨라질까?]
[엣? 그치만 기껏 휴가까지 받아서 그런데 쓰면 아깝잖아!]
[아니 난 괜찮아 그저 좀더 -세계가 평화로워지면 좋겠다-싶으니까]
[이치카 오빠!! 오빠는 정말 멋져!! 역시 총수님이 늘 칭찬하시는 이유가 있다니까!]
[그래. 마도카 그러면 휴가 날짜가 정해지면]
[음! 내가 연락처와 장소를 알려줄게 거기로 오면 될꺼야.]
이윽고 시시콜골한 잡담이 끝나고 통화는 끊어졌다.
방에 홀로 남은 이치카.
-그래 아직도 세계는 평화롭지 않아...
그러니까 좀더 좀더 시스템이 완벽해진다면 더는 이런 일이 없을거야.... 그런거지 링?-
들을 수 없는 이를 향한 이치카의 독백만이 조용히 맴돌았다.
그것 까지는 안떠올라서 시스템이 구축되어 가는 세계즈음의 피폐해진 이치카를 썼습니다
최근 들어서 닉퓨리 관련을 너무 썼던 만큼 좀 나중에 써볼까 해요
저기 소설대로 이치가가 링잉 죽이는 전개일까 식겁했다
홍콩에 발이 묶인 중국군은 가지 못하고
별동대랑 동행한 이치카들은 이게 맞는 건가 고민.
판이 어그러지자 총수 직속과 이치카들이 이 희대의 테러를 막으려고 임시 공투란 것으로....
한국도 다음은 자기들이니까 저렇게 하는거고
어느 정도 피 흘리고 끝이 아니라 누구 하나 죽을 때까지 가는 섬멸전으로 비화 되니까로....
물론 진짜로 모른 척하고 아무것도 안 챙겨주면 한미관계는 끝장나겠지만.
저거 한국으로 치면 강화도 앞에서 에어쇼 한거잖아.....
님들 수도 방공망 다이죠부? 한건데.
미치광이 전략이죠.
홍콩을 함락해도 우리들에게는 손대지말란 목적성이 강한 미치광이 전략.
그것만 아니면 IS가 핵마저도 저지하는 명실상부한 전략자산까지는 못 가니까( )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완전 대단해
매력도 대충 30cm 넘는 몬스터겠지
영일이 한국 비난하면 비난할수록 걍 자해쇼임
뭐 하면 하는건데 그렇다고
그래 걍 절찬리 망테크 탄다는 거지
또 에어쇼 ㅈㄹ하면 그때는 답이 없다는 거스로
한국과 일본을 전부 챙겨야하는 필수의 영역으로 가버렸으니
그거 감당 못하면? 터지는 거지 뭐 별거 있나?
그리고 한국은 그동안 푸대접을 기억하고 있는데 과연 쉽게 따를지가 궁금하네
이 때 당근주면서 달래면 1세계 남는거고
아니면 2세계 행이지 뭐
한국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상관없음
이처럼 ㅄ같은 결과는 안나왔을 것 같은데
아니면 중간에 명예로운 퇴각이나 하지 참
결론적으로 그게 쉽게 안됨.....
ICBM이 최종 수단인건 그게 제일 위력이 강하고 제일 막기 힘들어서 인거인데 그게 요격당한다? 드론이고 뭐고 자시고 요격당한다는 소리
질량이 클수록 위력도 커지는 법. 그건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변하지 않음,
그런데 그걸 숨기기 쉽게 축소하면 할수록 위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일
결국 그쯤 되면 IS가 더 막기 어렵고 더 위력이 높다
마지막에 명예로운 퇴각마져도 집어치운 건 ㅄ이 맞음
과연 둘은 최소한 그들에게 잠시라도 위안이 되어줄 수 있으려나?
중국이 총력전을 하지만 않았다면 막았지.....
문제는 영국은 중국이 총력전 홍콩 올인을 할거라고는 생각 못한게 문제
우리가 점령하고 있는 땅을 일본이 내놓으라고 했음. 이때 우리가 지키기도 힘든 땅이니 얌전히 포기하고 철수하면 인명피해도 없고 돈도 소모 안함. 근데 싸우지도 않고 받으면 어떻게 될까?
영국은 그 올인을 막을 힘이 없으면서 결국 출구전략마저 거부하면서 조졌고
그런데 기어이 버텨서 꼬라박은 건 영국이고
대만에 미군이나 일본군이 주둔하지 않는다 -> 중국 : 좋아! 국부군 잔당을 쓸어버리고 대륙통일을 완수하자!!
사실상 전쟁 일택
영-미-일-독-프 연합군을 상대로 사이공 찍으면서 홍콩을 수복했다고.....
대만각 안보는게 이상하지
미국이 보장하는 안전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뚫어버린다고
못먹어도 아시아를 자기 나와바리 삼겠지
결국 다음 차례가 자신이 되기 전에 중국을 조져버려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차라리 대만 침공때 다굴치면 적어도 내 나와바리에서 싸울일은 없잖아
한국입장에서는 저 ㅅㅂ놈들을 위해서 우리가 굳이 상황에 당근은 중국이 줘버렸지
결국 홍콩 나가리 대중전선 박살 일보직전
그렇게 다굴 당한 중국이 핵을 날리고 그 핵을 요격하면서 망국기업의 플랜이 완성
이게 어장주 피셜 망국기업의 플랜
1진영은 이미 하이드라 당했고 2진영은 이제 파악중인 상황에
망국기업이 원하는 핵전쟁 직전이고 이거 승리각이 보임?
너무 판이커져서 주인공 일행이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보임
IS의 성능 우위와 제공권 제해권 확보 덕분이니까
이제 IS 성능 향상에 목숨 걸렸지
1.한국이 미국 동맹 파기하고 러시아랑 동맹해서 2세계로 이적.
2.미소기가 진짜 우버멘쉬 이레귤러라서 망국기업이 보내는 IS 군대 죄다 대가리 부숴버림.
이거 달성해야해. IS 코어가 많아도 혼자서 10~20대 두들겨패고 다니는 우버멘쉬있으면 부술수 있음.
자기들 피 흘리는 동안 한국은 단독작전 한다면서 북경런 하면서 양면해주는걸로 보였는데
실상은 중국하고 조약맺고 자기들은 북한먹고 중국은 홍콩 먹으셈 한걸로 보일테니
물론 이건 말 그대로 책임돌리기기 식인데 재들이 그걸 신경쓸 상황이 아닐테니 책임돌리겠지 한국에게
어느쪽이든 말이되고 어느쪽이든 한국 입장에서는 상관없음
2진영은 1진영하고 할만하게 됨 팍스 아메리카 좆까가됨
여기까지 꼬라박았으면
한국에 책임을 돌리든 말든 한국 입장에서는 상관 없어 진짜로.....
2진영으로 이적하면 러시아 로마 다음 한국 서열일걸>
국력이나 IS 경제로 대우받고 싶으면 이적이 나음 ㅋㅋㅋ
이제 계기만 하나 더 마련되면 완전히 엎어질 텐데, 그런 계기가 너무 많다는 게 문제다.
안그래도 홍콩 참패로 사기 박았는데 다음은 전장은 대만이야 ㅋㅋㅋㅋㅋ
우리야 웃으면 되는거고
물론 계속 ㅈ같이 굴면 더 안참아도 되는 판이다만
그러니 이제 1세계 여러분들도 이타치 오지게 마려운 한국을 1세계에 유지시키는 외교를 보여줘야죠
안그러면 1세계 위신작살이고 우린 참여하면 대놓고 중국긁어버리는거고
솔직히 여기까지 오면 진영이동밖에 없어
일본 - 하...한국개새끼!
영국 - 영일동맹
눈부신 외교력이다....
대만섬은 해군과 공군으로 틀어막고 한국군과 미군이 함께 북경런을 뛰는 거지요.....
그거 말고는 중국을 막을 수가 없어요
남는게 고 다이스일까? 이동하는게 고 다이스일까?
이게 제일 궁금함
대만에 한국 육군 꼬라박아봐야 답도 없어요...
대만은 해군과 공군으로 불침항모 하고 아예 끝장낸다는 생각으로 북경런이죠
중다이스-무난하게 나간다
고다이스-욕하고 나간다
이거 아닐까.(쑻)
이번에도 중국이 대만섬에 IS로 꼴아박치며 전선을 유지할 육군이 어디있을까하지
대만군 일본군? 결국 한국이 시체로 전선 못만들면 홍콩 사태2 나올듯
상대적으로 코어를 보존한 유럽과 중동 쪽 때문에 이번엔 로마와 러시아 부담이 급증하거든.
그쯤되면 결국 중국 자체를 이긴다는 생각으로 가야함....
결국 IS 시간벌이는 육군아니면 힘들다는게 내 생각이라
한국이 홍콩에서 침묵하는 대신 북한을 챙겼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이 진짜로 중국을 믿을 리가 있습니까?
안그러면 숫자의 파도에 밀려서 오히려 한국이 먹힘...
진짜 한국이 1진영을 위해 이걸 할 가치나 의리가 있을까요?
북경런은 진짜 미친짓일듯
미군이 주력인게 당연하죠?
홍콩에서 한번 선빵 맞았는데 두번 맞으면 그건 ㅄ도 아니고
까놓고 그게 성공하려면 그냥 러시아랑 한국이 동맹해서 제1세계가 아래로 치고 러시아랑 한국이 기습적으로 북경런 달리는게 더 성공확률 높음...
북경런을 할만한 전력을 갖추는거? 그건 미국이 알아서 러시아와 밀약을 하든 본인이 직접 꼬라박든 전력을 갖추는 거고요
그것도 못할거면 대만 침공을 뭣하려 막음 그냥 내주고 미국이 무능하다는 인증 박히면 되는거
대만에서 안멈추고 더 중국이 ㅈㄹ하는 걸 감당하는 것도 뭐 중국 주변국이고요
그 다음은... 서로가 서로 나름대로 알아서 하는거고.
주요국들의 결속력이 약화되고 그 만큼 공동의 행동에 투입할 수 있는 비중이 주니까... 결국 극동전선은 2세계만 남은 격에 가까워 .
와 이걸 이렇게 꼴아박네....
일단 IS학원은 이번 홍콩 공방전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질거고
영원히 그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는건 분명해짐.
이제 학원의 존재의의가 스포츠 어쩌구의 ㅅ자도 안나올 듯.
진자 학원 내 내전 안 터지면 감지덕지....
막말로 2세계 진영이 러시아 로마 폴란드인데 그나마 동북아 영향을 끼칠 수 있는거는 러시아 극동연방군밖에는 없을듯
(대충 들리는 판도는 일단 재끼고)
홍콩까지는 그래도 그렇다 싶었지만 대만은? 대만 다음은?
이게 무한정 참을 수가 없는 문제긴 함.....
2학긴 진짜 2학..기?
물론 2세계에 들어갔다고 칠수도 없겠지만. 저 상태로는 절대 1세계 전략에 공동대응 각 안나올거 같은데.
홍콩이 저 지경이 되도 한국한테는 ㅗ만 날리거나 아니면 '니 ㅈ대로 해봐라. 대신 우린 책임 안짐.'같은 소리만
해댄건데.
홍콩이야 어짜피 오판이었지만 대만이나 대만이후는 오판이 나올 수 없음
생존게임이라 무조건 죽여야함
학생들 멘탈 괜찮을까-
여기서 멀쩡하면 그것도 무섭지 않을까-
스틸스틸은 그딴거 없이 죽어나감....
아주 그냥 너무 유능해서 토나와!!!
오히려 분기탱천하거나 착짱죽짱 외칠것 같은데
난 거기서 망국기업 승리선언 해도 된다고 봄.
지도 폼 올랐네
바로 다음 전장이 가능할까? 진짜 미친것 같기는 한데 중국 진짜 미쳤구나
그냥 살짝만 밀어주고 적당히 정보 혼란만 주고 있는데
승리가 목전이라는 거
학생들 3분의 2는 서로서로 핏발선 눈으로 노려보면서 다닐텐데....
딱 적당수준에서 뒤가 안잡힐 정도로 개입하고 빠지면서
그 나비효과로 망국기업은 승리직전임
실제로 이미 게임오바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건 게임오버임 ㅋㅋㅋ
이렇게까지 잘나올 수 있는건가?
확실히 주인공 개인 자체는 틈이 더 적고 완벽한데
세계에 대한 영향이나 세계의 벽은 이쪽이 더 높다같은 느낌
총수아는 블라디미르 캬루 이 두명이 전부아님???
정보전에서 상대가 안되고 상대방은 과학승리 직전인데
실제로는 게임오버고 이 판을 부수는거나 살아남는게 목표일듯
링인
얜 그냥 망국기업을 떠나 걍 세계가 좃망이랑걸 드러내는 요소고....
결국 미소기와 이치카를 지키면서 망국기업의 뒤를 잡아서 밝혀내는 수 밖에 없어
갑자기 타바네가 NJC마냥 IS코어 캔슬러(...) 같은걸 만들어내지 않는 이상 게임 체인저가 될게 안 보이는데...
다이스가 너무 악의적으로 판을 깔았고 유도했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헌터X헌터의 미니어처 로즈같은 걸 개발해서 드론에 실거나 택배로 보내서 시한폭탄식으로 날리는 거 외에는 떠오르지 않아서요
일본같은 섬이라면 심해쪽에서 어뢰에 실어 지진폭탄처럼 쓰기라도 하겠지만...
지금의 중국같이 폭주중이거나 영국처럼 치매같은 상태라면 아마 IS로 핵을 요격하더라도 바로 직후에는 여러 곳으로 타겟을 분산시켜 많이 발사한다거나
그외 핵이 격추 안되는 방법을 개발해서라도 싸울거 같아서요. (IS로 인해 기술이 발달되었는데 핵무기에 응용하지 않을 이유는 없으니)
그러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끝장나더라도 상대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는 방법으로 막나가게 될 것 같기도?
북극&남극에 핵을 날려서 빙하를 죄다 녹인다거나...
이건 예측으로 어떻게 해결 하기가 힘들다.
국장의 예측을 벗어나는 변수가 있어야해
그냥 주인공이나 주변인물들은 망국기업이고 자시고 살아남는게 먼저여 ㅋㅋㅋㅋㅋ
훅먹이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니라 ㅋㅋㅋ
핵무기를 IS가 요격하기 힘든 방식으로 대량 운용 한다는 거 자체가 모순임.....
지휘부 참수작전하지 못하면 게임 끝임
IOBM 보다 더 요격하기 어려운 발사체는 존재하기 힘듬.
따라서 굳이 IS가 요격하기 힘들게 찾아내기 힘들게 하려면 핵을 그만큼 소형으로 숨겨야하는데
그러면 대량이라는 전제가 충족되기 힘듬 정확히는 님이 원하는 위력이 안나옴
핵지뢰는 묻어야 하는 물건이고 핵어뢰는 바다에서만 쓰는 녀석임 덤으로 핵어뢰라서 마찬가지로 화력에 한계가 있음
코기에서 가웨인이 프레이야 갈기거나, 건담 0083에서 GP-02가 핵 바주카 갈기듯이
IS에 실어서 사용하지 뭣하러 재래식 투발수단을 사용해야 함?
"자 이제 서로 죽여라" 라면서 전세계에 퍼트리지 않는 이상 무리라는 건 알겠네(타바네가 그럴 확률은 0%)
응
다음 날 목 매단 채 발견해도 다들 그럴 것 같았어하고 넘어갈 거 같아...
사실 IS가 원래 우주를 날아다니려고 만들어졌던 걸 생각하면 충분히 제염작업에 투입이 될거임
지난 어장보다 몇배는 매워....
좀 풀어질 방도는 없겠지?
망국기업은 실체조자 안드러내고 있으니까.....
사실 진짜로 IS학원에서 사람죽어나가는 건 좀 무리고....
반 대항전이나 학년 전체 리그전 같은 걸 했다가는 학생들 멘탈 걱정부터 해야 될 판이고
캐논볼정도나 가능할까?
그냥 전부 다 관측되기 전이니까 양자상태라고 하면 되잖아-
얘네들은 학생이지만 이미 손에 피와 화약냄새를 뭍히고 피맛을 보고온 군인이기도 함.
한번 묻은건 영원히 지워지지 않고, 한번 한 일은 두번도 할수 있으니까.....
9월 마지막 주 일요일 - 캐논볼 패스트
9월 27일 이치카 생일
학원제
체육대회
수학여행
이 정도인가
애니에서는 다 같이 가는거지만 원작에선 이치카와 일곱명 더하기 너무나 치밀한 설정에 의해 배신해서 망국기업 붙을 둘에 마야마야와 치-쨩이 가서 사전답사라는 명목으로 놀고- 망국기업과 투닥거리고- 온천 들어가고- 여관에서 마-사-지하고-
불참할 듯
>>664 트럼프도 개같이 삽질하다가 쫓겨난거라,
중국이 현실이랑 비교도 안되게 폭주하고
미국의 위신이 5연타(백기사 사건 -> 코리아 스캔들 -> IS 학원 유치 실패 -> 로마 혁명 -> 홍콩 사태)로 수직 낙하해서
트럼프보다 더한 매파가 집권했으면 집권했지, 트럼프 같은 입만 산 치킨호크는 무-리.
심심하다-
>>668 1반: 제1세계 진영(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etc)
2반: 중국 학생 위주
3반: 제2세계 진영(러시아, 로마)과 한국 학생 위주 + @(셜리)
4반: 제1세계 진영 절반(칸자시), 제2세계 진영 절반(타키온)
.....라는 느낌이 된 것 같지만 기분 탓입니다 기분 탓
>>671 원작에서 한 학년에 학생이 120명.
제 기억이 맞다면 4개 반 밖에 없었을걸요.
뭐 타이 저지대s같은거 등장할 틈은 1도 없어졌군
뭐 근데 지도 지금 학원물(?) 플롯 아직 가능함? 이정도 범위는 웃으면서 처리할 예정도화?
실제사관학교는 어떨지 모르곗지만 요즘 초중등학교 기준으론 많은걸(폭언)
>>676 미국과 러시아가 전면전에 들어간 것도 아니니까 이 정도는 가능하죠.
러시아도 자국의 외교적 승리를 상징하는 IS 학원을 폐쇄할 이유가 없고.
물론 학교 분위기가 어떨지는 안봐도 비디오지만!
아1반 2반 사이같은거에 비하면 좋은건 맞네(착란)
그럼 오히려 중국보단 1세계가 보이콧한다고 안나올수도 있나(물론 이럼 망함)
3반은 셜리 빼면 제1세계 진영이 거의 없어서 분위기가 가장 이전과 같을거예요.
1반과 2반? 백합이 올라간 책상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분위기가 장난 아니겠군요.
4반은 사실상 반으로 쪼개진 것과 다름없고.
흠...
친러파 의문의 입지 확대의 알림
트라우마가 터질수밖에 없어서
그리고 학원 유지에 대한 의문이 필연적으로 제기될텐데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멀릿수라도 채원 넣어야겠지
지금 얼굴 마주해봐야 감정이 폭발할 일 밖에 남아있지 않고
???:나도 니 친구를 죽였고 너도 내 친구를 죽였으니까 이걸로 샘쌤?오케이?
머릿수를 채워넣는다던가, 1반과 2반에 물리적 거리를 둔다던가,
기숙사 조정을 한다던가, 하는 조치는 취하겠지만 그 분위기란게 있으니까요.
벨벳이 부회장으로서 열심히 권한을 행사해야겠군요(아무말)
재들이 국가와 자신을 일체화시켜 보는 광적인 애국자들이라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장에 나간것도 아니고
어른들이 문제지, 애들이 뭔 죄겠어요.
IS 파일럿이란 이유로 전장에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신분이란게 문제지.
>>698 그러고보니 셜리는 베트남전 참전용사 내지 아프간전 참전용사 꼴이 됐네요.
희생을 무릅쓰며 열심히 싸웠지만 지키고자 했던 홍콩은 개같이 날아갔단 점에서 말이죠.
그게 싫었으면 앞뒤 가리지 말고 늦게 나마 영혼을 꼬라박았어야지
킹치만 손절을 하면 기껏 부활한 대영제국의 위신이 흔들리니 어쩔 수 없었던걸요.
위신 흔들리는걸로 끝날 문제를 여기까지 몰아넣은 것도 영국 탓이지만.
학생들을 보내버려서 조금 황당하긴 했음...
일제는 뭐 일제고 독일은 라우라의 존재를 생각하면
그건 그만큼 이세게가 병들어 있다는 증거인가
아니면 설마 평소대로의 국경 도발이라 생각하고 최신형 3세대기 보여주면서 쫄게 만들면 머리 숙이고 돌아가겠지 라는 생각이었나
1.국경도발 수준일거라 상황오판 -> 학생들 위협용으로 투입
2.기습공격으로 전쟁 개시 -> 기습적이라 본토에서 파일럿들 데려오기엔 시간이 없음
3.와장창!
>>703 해결법이 아머드 코어라는건 무슨 의미인가요?
자원고갈문제를 명분으로 내세운 6대기업이 국가를 넥스트의 힘을 빌어서 물리적으로 해체해버리고
한정된 자원을 현명한 경제주체인 기업이 배분한다는 신세계질서를 내세운 사건입니다
아항. 그거였구먼.
솔직히 대표생 내지 대표후보생 쯤 되면
말이 좋아 학생이지, 정규 군장교죠.
가능하다면 핵전쟁시작 직전 타바네가 전 세계의 코어를 해킹해서 자폭해버리면 일시적으로 망국기업의 계획을 보류시킬순 있겠네...
그 전에 타바네 본인이 닉퓨리에게 스네이크를 하는 게 가능성이 높겠지만...
오후 연재 고민 중.
여윾시 중국, 혼자서 제3세계를 만들어!
>>723 시진핑핑이(툇방 노인네행 일보직전)
소치(동계올림픽 열린, 러시아의 휴양도시) 가쉴?
흑흑 오늘만은 중국이 아니라 대국으로 인정합니다
>>728 핑핑이가 이미지 조지는 능력이 쩔어줘서 그렇지
국제법적 룰 내에서 줄타기를 하며 군사적 옵션은 최대한 피하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 어장에서는 진성 미친놈이 핑핑이 다음 주석 자릴 꿰찬걸로 보여요.
그리고 홍콩이 개같은 함락으로 끝났다면 이제까지 군사적 옵션을 최대한 피하는 행태를 보였던 핑핑이의 입지는 추락 불가피
거의 동시에 홍콩전쟁으로 인류는 국장이 원하는 길로 향하고 있다. 으음
안그래도 러시아와 간접적으로 협력 중이니까 본인도 선택을 해야할 순간이 올거예요.
그대로 막후에서 간접적으로 협력할지,
아니면 직접 나타나서 러시아 정부랑 협력할지.
닉 퓨리와 타바네의 대화 에피소드로
시간대는 으음....... 어디쯤이 좋을까?
추천을 한다면 로마 정권교체 직후?
정확한 시간대는 어디쯤일지 아직 안정했단 말이야
좋아 좋아
오늘은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이하 스압주의--------
키예프 크레쉬차티크 거리.
키예프 조약기구의 심장. 키예프 그곳에서도 유명한 관광지인 크레쉬자티크 거리는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있었다.
백화점과 명품관이 넘치는 거리. 들뜬 얼굴로 그곳을 드나드는 사람들을 보면 러시아 연방의 사정도 짐작이 되리라.
하지만 자칭타칭 초천재인 시노노노 타바네 박사에게 그런 화려한 백화점과 명품관은 목적지가 아니었다.
세바스토폴에서 호우키와의 용건도 끝내고 정보기관의 추적도 뿌리친 그녀가 오랜만의 휴식을 위해 키예프에서 머물던 와중 얼굴도 모르는 이가 건네는 쪽지.
-크레쉬차티크 거리 맥도날드 13:00-
짧고 간략하게 시간과 장소가 적힌 쪽지. 전세계 정보기관이 찾으려고 해도 못잧는 다는 그녀에게 이렇게 쪽지를 건넬 수 있는 자들은 그녀가 알기로는 오직 한곳 뿐이었다.
망국기업. 문득 어금니에 힘이 실리는 것을 느끼며 그녀는 수많은 명품거리에서 우습게도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한 맥도날의 문을 열어젖혔다.
매장을 둘러보는 그녀의 시선에 그녀를 바라보며 손을 들고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다부진 몸매를 가진 동안의 흑인 남성. 이윽고 그 남성의 맞은편에 앉는 타바네.
[6년만인가? 박사.]
[그래 6년만이야. 닉 퓨리.]
맞은 편 남성의 물음에 타바네의 대답이 향한곳은 타바네가 앉은 자리의 뒷자석.
[나랑 마주 앉을 용기도 없는거야? 6년간 많이 늙었나 보네.]
뒷자리에서 열심히 주문받은 햄버거와 콜라믈 먹던 백인의 남성이 쓴웃음을 지었다.
[식사 중이라서 말이야 아무래도 진지한 대화를 하기에는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그랬다네. 괜찮다면 합석하겠나?]
이득고 자리에 일어선 타바네는 다시금 백인의 남성의 빈 맞은 편에 앉는다.
흔히들 닉 퓨리는 흑인계의 남성이라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타바네는 파악한 바로는 닉퓨리의 정확한 정체는 -인종불명- 흑인이라고 하는 것도 그의 사진이라고 하는 것도 전부 조작된 정보.
실제로 그가 어떤 인종인지 어떤 생김새인지 아는 이는 현 시점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총수님이 굳이 이런곳에서 맥도날드라니. 상당히 저렴한 취미네. 그것도 사람까지 불러놓고.]
[사실 요원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먹는 것에는 크게 따지지 않게 되지. 하지만 여기서 이런건 그렇군 나 자신과의 약속이라서 그렇군.]
[약속?]
[그래. 1990년 1월 31일. 모스크바에 맥도날드 1호점이 생기고나서 1991년도에 여기 키예프 1호점이 생겼지. 블라디미르 캬루 대통령의 서방과의 협력의 일환으로 말이지.
사실 원래는 모스크바점에서 먹고 싶었지만 말이야. 모스크바에서 워낙에 크게 사고를 치는 바람에 내가 러시아에서 먹은 첫 맥도날드는 여기 키예프야.
그때는 말이지. 바라던 대로 다 될 거 같았지. 세계는 앞으로 평화로워 질거고 인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리라. 키예프에서 먹었던 맥도날드는 나의 소소한 축배였다네.]
과거를 더듬는 닉 퓨리의 목소리는 평소의 확신에 찬 목소리와 다른 마치 돌아갈 수 없는 무언가를 더듬는 듯한 목소리였다.
[늙은 이의 추억은 거기까지면 되었어. 그래서 나를 보고자한 용건은?]
[내가 높게 평가하는 이들은 왜 이렇게 용건부터 따지는 지 모르겠군.]
[용건은?]
아무래도 추억의 식사는 여기까지인가 보군. 이럴 줄 알았으면 약속시간을 좀더 늦게 잡을 걸 그랬다는 생각을 하며 닉퓨리는 타바네의 눈을 바라봤다.
[박사, -시스템-의 구축을 도와주겠나?]
[거.절.할.게. 살인자.]
[그래 카디아스인가. 그를 죽인건 어쩔 수 없었던 일이야. 하지만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는 없지만 자네가 협력해준다면 우리도 해줄 수 있는 모든 걸 해줄 생각이네]
[.....예를 들면......오리무라 마도카양이라던가.]
마도카. 문득 떠오르는 친구 치후유의 얼굴. 하지만......
[거절하겠어.]
[흐음.....흥미롭구만. 마도카양이라면 분명 자네의 친구 카디아스의 딸도 함께 풀려나게 되는 거다만. 친구보다 소중한 게 생겼나?]
닉퓨리는 내심 놀랐다. 6년간의 여행이 그녀를 변화시킨걸까? 분명 자신이 알던 타바네 박사라면 친구를 위해 따를거라 생각했지만.
[-시스템-은 용납할 수 없어.]
[-시스템-이 용납이 안된다인가.....하지만 박사 시스템은 인류의 신체제일세. 그리고 인류는 끊임없이 그 체제를 발전시키면서 지금까지 생존해왔지. 이건 인류 생존의 문제야.]
[아인슈타인이 마침내 인류에게 원자력이라는 힘을 가져다 주었을 때 인류는 인류는 원자령의 힘에 의해 멸망의 위기에 처했지. 하지만 상호확증파괴를 구축하면서 멸망의 위기를 회피해 지금까지 생존한거야.]
[자네도 마찬가지일세 자네는 인류에게 IS라는 힘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그 힘은 분명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 처하게 할거야. 우리는 그걸 회피할 시스템이 필요해.]
[IS는!! 그런 힘이 아니야!! 우주로 나아가기 위한 힘이라고!!]
[그래 아인슈타인도 인류를 멸망 위기에 몰아넣기 위해 상대성이론을 만든게 아니었지. 하지만 그는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서 선택했고 원폭의 등장 이후 그 책임을 졌어.]
[박사. 나는 박사를 새 시대의 아인슈타인이라고 생각하네. 자네가 만들어낸 힘을 받아들이게. 그리고 선택하고 책임을 지게나.]
닉퓨리는 말은 진심이었다. 그는 타바네 박사를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그녀는 분명 새시대의 아인슈타인이다. 그녀의 능력은 분명 시스템 아래에 평화롭게된 인류를 다시금 발전시킬 바탕이 되주리라.
[책임은 질 거야. 하지만 -시스템-은 내가 선택할 책임이 아니야. 그건 인류가 받아들일 신체제가 아니야. 시스템은 인류의 동의도 없이 전 지구에 씌워질 {새장}이라고!]
[새장인가?]
[그래 -시스템-은 결국 인류에게 자유롭게 날아갈 의지를 빼앗게 될거야.]
[하지만 자유롭게 날아가기도 전에 우선 살아야 하지 않겠나? 살아남아야 날아 오를 수 있네.]
[인류를 위기에 몰아넣으면서 생존 운운을 하는 당신이야말고 모순되지 않았어? 나는 당신이 로마에서 하려고 했던 일을 알고 있어.
그리고 난 그걸 막아냈고 앞으로도 막아낼거야.]
[그렇지 로마에서의 일은 대 실패였지. 인정할 수 밖에 하지만 이걸 봐주겠나.]
닉퓨리가 보여주는 스마트폰의 화면에서는 긴급속보라는 자막과 함께 뉴스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홍콩 위기, 무조건적인 반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 무력사용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중국 대변인의 발표.-
[이번에는 홍콩인거야?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갈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정신나간 살인광 같으니라고.]
[살인광이라......미안하지만 박사. 나는 평생 살인을 즐긴 적이 없었네. 목표 대상 외에 다른 이들은 건드리지 않는게 내 자랑이었고.]
[홍콩에서 우리가 한건 별거 없다네. .그저 그들에게 악의적인 수단을 제시했을 뿐이야. 그리고 그들은 그 악의를 선택했네.]
[타바네 박사 자네도 선의의 행동과 악의적 행동을 구분할 수 있겠지? 그런 건 지나가는 초등학생에게 물어봐도 구분할 수 있다네.]
[하지만 그들은 선의와 악의를 구분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제시한 악의를 골랐어. 이건 그들의 선택의 댓가지]
이윽고 다시 스마트폰을 다시 품에 넣는 닉퓨리. 아무래도 박사를 설득하는 건 힘들 모양이군.
[그리고 보니까 타바네 박사 세바스토폴에서 재미있는 말을 했더군.]
[미소기 소위는 내가 예측할 수 없었던 남성 적합자라고 했던가?]
자신이 호우키에게 아카츠바키를 줬을 때 만났던 미소기 소위라고 하던 남자에게 무심코 했던말. 그 남자는 분명 자신의 예측에서 벗어난 신기한 경우였다.
[사실 우리도 미소기라는 남자에게 관여된 적이 없다네. 그렇다는 그는 진정으로 -자연적으로- 태어난 남성적합자로군.]
자신이 무심코 한 말 때문에 미소기라는 남자가 표적이 되는 건가. 타바네는 속으로 미안한 마음이 드는 걸 느꼈다.
[그리고......그렇다면 최초의 남성 적합자라는 이치카는 자네가 -예상-했던 적합자인거고.]
닉 퓨리의 말에 타바네는 순간 적으로 IS를 부분 전개했다. 이자리에서 저 목을 비틀어 버릴 수만 있으면!
[그만 두게.... IS 전개해도 도망치는 건 추천할 수 있지만 잘못된 선택을 했다가는 자네를 이자리에서 그대로 억류할 수 밖에 없다네.]
[똑똑한 박사라면 알고 있겠지. 박사가 가능한건 도주일세]
여전히 태연한 얼굴과 목소리도 담담히 고하는 닉퓨리의 말. 타바네 본인도 그 말이 분명한 진실임을 이미 그녀의 이성으로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었다.
부분전개를 해제한 타바네 박사의 모습에 닉퓨리는 말을 이었다.
[아무래도 사실인 모양이군, 그렇군 카디아스 그 친구가 뭔가 중요한걸 만들었다는 정보는 있었지만 그게 과연 그의 아들인가.....아니면 아들의 손에 쥐여진 코어인가.]
말없이 노려보는 타바네. 아무래도 더는 닉퓨리와 대화할 생각이 없는 듯하다.
아무래도 너무 심하게 한 모양이군, 닉퓨리는 이제 이 자리를 끝내야할 때라고 생각했다.
[그러면 타바네 박사. 아까 인류의 동의도 없는 -시스템-은 새장이라고 했었지? 그렇다면 기다려 주게나 인류의 동의 아래에 -시스템-이 인류의 신체제로 받아들여지는 순간을 말일세.]
[그렇게 된다면 자네도 아마 이해하고 따라주겠지? 그것이 인류의 동의니까 말이야.]
결국 마지막 말을 남기고 자리에서 일어서 매장을 떠나는 닉퓨리. 그리고 그 뒤를 따라서 차례대로 나가는 여성들.
필시 실제로 닉퓨리에게 해꼬지를 하려고 했으면 잡히는 건 본인이였으리라....
자신이 초천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타바네 마음에 자리잡는 건 무력감과 막막함.
6년간 그녀는 노력해왔다. 하지만 그 노력을 비웃듯이 앞서나가는 상대의 모습에 천재인 자신마저 막막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뭐가 천채라는 거야......]
무력감에 잠겨드는 그녀의 옆에 등장한 한 사람의 그림자.
[크흠. 아가씨? 혹시 합석 가능할까?]
조심스레 그녀에게 합석을 요청하는 사람은 초로의 늙은 신사. 도저히 맥도날드에 어울리지 않게 깔끔하게 양복을 차려있은 그 신사였다.
[아뇨, 저도 곧 떠날거에요.]
거부를 표하는 타바네의 말에 초호의 신사가 급하게 말을 꺼낸다.
[아니 미안하네 타바네 박사.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지금 자네와 이야기하고 싶다네.]
그 말에 신사의 얼굴을 쳐다보는 타바네. 초로의 신사지만 왠지 낯이 익은 인상.....누구더라?
[그러면....앉으시죠.]
[고맙네]
인사를 표하면서 자리에 앉은 신사.
[그래서 그쪽은 누구신가요? 탓바에게 무슨 용건이라도?]
[나 말인가? 나는 그러니까......]
타바네가 자신을 모른다는 사실에 왠지 당항환 듯한 신사. 하지만 말을 잇는다.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르 캬루라네.... 그저 뒷방 늙은 이에 불과하지만 말이지....요즘 걱정되는 일이 많아서 상담을 하고 싶달까?]
----To be continued?------
>>742 (기립박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7077
스타트-------------------
어장주가 예상했던 것보다 세상은 더 개판이었다
(먼산)
뭐든 하려면 우선 붕괴직전인 1세계부터 재건해야하니까
적어도 뭐든 추스르고 해야한다
1세계가 너무 조각조각이야
문제는 제1세계가 저 꼴이면 저 꼴일 수록
민족주의 고삐 풀린 중국의 폭주는 걷잡을 수가 없다는 것이죠.
영국은 앞가림하기 바쁘고
일본은 일제하고
페르시아는 고삐가 풀렸고
프랑스는 드골하고
이 와중에 중국의 대만침공은 시간문제.
하하 개판일세.
그런데 뭐,
다들 홍콩 문제로 인해 정신 없는 상태다보니
시간이 좀 지나면 어느 정도 정신을 차릴거예요.
언제 정신을 차리느냐가 문제라서 그렇지.
벤 카슨 : 흑인트럼프+개신교 근본주의자(근데 의사임)
테드 크루즈 : 레드넥+트럼피즘
마이클 펜스 : 그 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 그 국무장관
그냥 써봤음
진짜 1세계 떡락시킨거 보니까 1세계도 핵마렵게 만들어놨구만
팍스 아메리카나를 그냥 송두리째 박살내놨네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인데 여기까지 잘도 만들었다.....
여러분은 닉 퓨리에게 알렉산더 피어스의 권력과 포지션,
캡틴 아메리카의 스팩을 가미하면 발생하는 일을 보고계십니다
(착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8081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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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ノ |
ヽ、 \ '' 皿 / /
lヽ_,, - ,, _ \ / _ ,, - ,,_/i
l/ 、;iiiiii ヽ \_/ / 、;iiii 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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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 '''''' ノヽ\ ∥ /人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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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Y“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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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있을뻔한 대참사
과정은 사라지고 모텔에서 둘이 나왔다는 결과만 남는다
겨우 유지되었다(...)
이번 커뮤에서 셜리와의 거사를 펌블 범위로 넣은 이유
셜리 상태에서 거사를 치루면 집착과 의부증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고 이렇게 되면 다른 히로인들과 갈등이 불가피하기에
오히려 관계를 맺는걸 피하는게 정답.
한국 대교구장님과 면담하는거죠? 압니다.
그러니 한국이야말로 트루-로마의 후예라 할 수 있다..!
호우키라던가
링이라던가
셋시라던가
샤르라던가
라우라라던가
타테나시라던가
치후유라던가
전시 단독행동을 벌인 일본은 한국책임론을 들고 딴지 걸고 미국은 정치권은 몰라도 민중은 크게 동요하고 있음
우리 왜 1세계요?
판도 업데이트와 더불어 랜딩.
오(오)
망국 기업이 존 볼턴을 밀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
>>783 옵니다. 분위기가 X창 나겠지만
전사한 학생들 학적말소인가?
치후유는 말할 것도 없고, 마야도 이 동네 상황상 실전경험이 몇번 있을 가능성이 높아 그렇게까지 멘탈적으로 타격이 많지 않을거예요.
학생들이 문제지.
>>791 알기쉽게 MCU로 비유하면 닉 퓨리에게
알렉산더 피어스의 권력과 지위,
캡틴 아메리카의 스팩과 인망을 결합한 슈-퍼 퓨리 국장이라는 오컬트.
WA 수업터짐 WA
>>795 저런(저런)
망국기업은 특히 빡세다...
미소기가 진정시키기 전까지
셜리 정신상태가 베트남전 참전용사의 그 것과 같았는데
세실리아, 샤를로트, 호키, 타테나시 멘탈은 어떤 상태일까
(철학)
망국기업이 제시한 대로 움직여...
세상이 더 미칠 선택지도 국익이라던가 현실이라던가로 제시하니까
다들 선택한단 말이야
다들 받아들인다는게 소름돋는다
결국 홍콩시민들을 못 키켰다는 것 때문에 좌절감이 심했을 테고
소기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많다.
결원이 생겼으니까 전입생으로 충원해야죠.
IS 학원의 최대 존재 의의는 '안전장치' 역할인데 결원을 채우지 않겠단건 안전장치를 없애겠다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이 분위기상 전원 참전 귀환자겠군
>>809 + 더 많은 경비대
>>812 벨벳 개인 커뮤 굴리고 합동 커뮤까지 굴리고 나서 상태 체크하면 되겠군요.
돌아오지 못한 학생들도 있겠지만 서로 총을 겨눴던 룸메이트들도 있을텐데 같은방을 공유할 수 있을리가...
특히 선도부는 필수겠는데
선도부가 신설되면 누구는 봐준다 논란 터진다에 한표.
(진지)
그렇다고 러시아측 경비병력이 학생간 다툼에 개입하는건 또 문제니
한국이나 프랑스가 나서야죠
바이의혹?이 있지만 일본에 대한 적대감은 안보이는 미소기가 일해야하는 상황
이상황에서 사고가 안날수가 없으니까
분위기 완화용으로라도 미소기 룸매배 토너먼트가 필요한 상황(두둥)
이치카: 제1세계(+일본) 단합용
소기: 제2세계(+한국) 단합용
그럴듯하다(그럴듯하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
근데 캐논볼 패스트가 뭐였더라
(가물가물한 2기 애니 파트를 떠올리며)
IS로 하는 경주인데 상대방에 대한 견제가 가능한
거기에 2세계가 선도부하면 1세계가 못 견디니까
1세계에서 미묘한 라인인 엘랑이랑 한국정도
지금보니 공사판 재료더미 위에다가 포대 자루 얹어놓고 봉인이라고 한 수준 아니었을까
결국 그걸 통솔해야하는건 한국아니면 엘랑
그것도 사실상 1세계와 2세계 대표인 회장과 부장의 지시를 따르는 형식이겠지만
나중에 흑막들이 목소리 깔고서 후후후 녀석들은 우리들의 장기말에 불과하지-라는 역할로 굴러떨어졌어
1세계를 포함해 세계를 떡락시켜서 핵버튼을 헐겁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844 미소기, 김겨울, 샤를로트의 역할이 중요하겠군효
이게 어른 싸움으로 번지기에는 1세계도 중국도 당장 움직일수는 없는 상태니까.
결국 애들 문제로 덮으려면 학교 자체에서 학생끼리 중재하고 통제하는게 답...
솔직히 말해서 안그래도 부지제공만 하고 간섭 안하는판에
이시국에 학생들 싸움에 러시아 경비인력이 개입한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가 안나오니
전용기 소유자는 진짜 부분전개해서 날뛰기라도 하면 같은 전용기소지자가 막아야함
???: "겨울아.... 우짜냐.... 여기까지 왔는데...."
김겨울: "씻팔(씻팔)"
소기는 이미 학생회 임원이니까 겨울이가 선도부로 빠져야겠군요.
말 그대로 IS로 하는 레이싱...
하지만 상대를 방해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애니에서는 스킵당했다! 원작에서는 캐논볼 패스트 떄 마도카가 쳐들어오지만 애니에선 학원제때 쳐들어와서 스킵! 바로 이치카 생일 에피소드로!
사실 샤를로트도 홍콩전쟁 참전자(소곤)
선도부장 자리 놓치면 엘랑이 아니므로
중대자, 대화, 똘레랑스
안그래도 학생회에 엘랑자리가 없는거 이기회에 밀어넣을것
지금 1학년 전용기 소유자가
1반: 이치카, 세실리아, 샤를로트, 호키, 라우라 5명
2반: 링인 1명
3반: 소기, 아나스타샤, 겨울이, 셜리 4명
4반: 칸자시, 타키온 2명
전용기 소유자가 1반과 3반에 몰린 것에 관해서.
답은 엘랑뿐
누가 설득하는 것이 그럴듯 할까.......
결국 현재 공화당 지지자들이 원하는 건 뭘까....
심심-
지금 미국시민들에게는 무너진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향수와 불신 그리고 동맹에 대한 배신감이 감돌지 않을까?
취급이 동맹에서 전술적 임시 방호구로 급강하했는데 무슨
돌아온건 911 테러. 그리고 실패한 아랍의 봄. 미국에 따르는 것처럼 보였지망 어느새 위협하는 2세계와 중국.
경제와 돈을 통한 세계지배가 모든 걸 해결할 것 처럼 보였지만 이라크전쟁의 실패와 함께 흔들리는 불안정했던 팍스 아메리카나
한국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은 단지 일부일 뿐.
그것이 가져다 준건? 대영제국의 부활과 고삐 풀린 동맹들.
아무도 혼란한 미국에 신경도 쓰지 않고 미국의 배려를 마치 권력마냥 자기들의 이득만 챙겼지.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데도 뭐 상관없겠죠
이러면서 하던대로 해온 이상 터지는건 당연한건데
배신 운운해봐야
돌려둘수 있는건 아 그러시군요(후비적)하는 반응 정도지 무슨
그 고립주의 마저도 결국 홍콩과 함께 무너져내렸지.
결국 미국이 생각할건 뭘까?
다시금 저 개짓거리만 반복하면 똥막 쳐멕이면 동맹이라는 트롤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무릎을 꿇릴까?
누구나 자기의 시선으로 보면 자기의 허물은 작아보이고 남의 허물은 커보이는 법이야.
그걸 객관적으로 자기 허물과 남의 허물을 바라볼 수 가 없어.
그것도 일반적인 시민이 말이야
그렇다면 망국기업이 해야할 일은 뭘까?
이 미국 시민들의 동맹에 대한 배신감. 팍스 아메리카에 대한 회의감.
이걸 가지고 뭘 짜올릴까?
가장 믿었던 영국은 끝내 미국의 중재마저 거부하고 홍콩에서 대참사를 일으키며 미국마저 끌고 가서 똥통에 쳐박아버렸고.
결국 영국은 개판이된 인도가 여전히 자신들의 손아귀에 있기 때문에 그냥 이걸 다시 수습할 생각일 뿐이야.
현실이라는 이유로 좀더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려고 만든다?
[헨리 키신저]
그렇다면 말이지??? 혹시라도 동맹국들이 다시 미국의 고삐에 맞춰질 만큼 줄어든다면 어떨까??
미국이 강해지기 힘들다면 아예 판을 돌려서 생각해보는거야....
예를 들면 말이지......그래.....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전부 잿더미가 되버렸던 세계처럼 말이야.........
상호확증파괴라는 공포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진정한 MD가 완성되었다고 말이야...
그게 3차 세계대전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로군요.
마치 2차세계대전의 끝을 고했던 핵폭탄의 등장과 같이 말이야..
다시금 미국이 세계를 주도할 수 있을 새로운 마스터키라고
러시아랑 손을 잡고 중국을 날려버리자고.
그리고 러시아와 미국 다시금 양 대국들끼리의 세계로 돌아가자고
그러면 결국 동맹국들은 다시 미국과 러시아 두편으로 갈라지고 목에 족쇄를 차겠지
아니 오히려 좋아.... IS 요격체제가 있고 없고의 차이를 극명하게 대비시켜 줄테니까
뇌피셜이라서 이상하게 논리가 비약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적당히 넘겨주십시요~
이 울분을 한 데 모아 몰고 다닐 수 있는 사람 한 두 명만 있어도... 이미 2머전때 그 위력은 충분히 증명되었지.
그렇게 해서 양대강국으로 좁히고
그외 열강들로 하여금 생존을 위해 오리지널 IS양산에 목숨걸게 만드는 거지
마치 핵이 처음 등장했을 때처럼 말이야
8시에 시작합니다.
그게 과연 참전군인만 느끼는 걸까? 싶단 말이야~
확실한건 고립주의가 2연타(트럼프-샌더스)로 대실패로 종결.
홍콩 방어 실패로 위신이 5~6연타째 폭발한 만큼 여유가 없어져
강경한 개입주의가 고개를 들겁니다.
특히 상호확증파괴가 완성된 세상에서는
피아간에 둘중하나는 쏴도 X되지 않는다는 확신쯤 있어야 되지 않겠어? ㅎㅎㅎㅎ
IS를 이용한 MD망이면 그대로 IS를 감시하는 감시망도 될 수 있는거 아닌가 싶더라고?
IS에 전술핵 탑재하는데 드는 비용보다는 그냥 비슷한 수준의 화력을 퍼붓는 광역섬멸형 IS가 더 가성비가 좋음.
굳이 방사능 피해를 원한다면야 모르겠지만
그걸 겨우 전술핵 정도를 쏘겠다고 IS 전용 무장 만들고 전용 탄을 개발하는게 썩 가성비 좋은 짓이 아니라서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IS는 ICBM에게 요구하는 역할(전략적 파괴)을 해낼 수 있어요.
자주포용 핵포탄이요......
솔직히 이번 홍콩전쟁을 보니 나중에는 남자가 IS를 가동하는게 평범해지는 순간
중국에서 양산형 IS무한 러쉬라도 걸어서 전 세계를 상대로 캐삭빵 한번은 시도해볼 것만 같아서...
물론 국장이 저 지경이 되기전에 1세계든 2세계든 후원이라도 해서 조절할 가능성이 더 높겠지만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양산형 IS의 생산력을 따지자면 1세계가 각잡고 뽑아내는 것이 더 성능도 좋고 양도 많을거에요
양산형이 아닌 오리지널 IS도 격추가능할 것이라고 본편에서 언급된 적이 있던걸로 기억나네요.
갸아아아아악
샤를로트..... 기어이 '상어 아가미'까지 전속전진한 무서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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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 일 도 없 었 다 ! ! ! ! !
다 좋다가 마지막에 조져버린 호키
이제 아카츠바키가 아니라 아카오니가 되는거야
i / ,' j , イi´.ハ , "⌒゙'''ー 、ヽ ヽー-辷- 、--j ヽ ヽ
レ' j j j i ',.,' ', i', ///\ ヽ 、 \ j ', / / フ
〈 ッ、 ! ハ i i i',j イ,>、', ヽ ∠-ー/__/ ,'イト、`'''ー=-ヽ / / /
Y ヽ i .i ', ト ', トi .i::::::::iヾヽ / イ,ィ:::ト, ヾ/`ヾ ハ ! ', // /
j .,'ィ, 〉j ', iヾ', ヽヽ;;;;ノ,'. ゙ l l::::::::j /ィ ィ イ | '-ー'"7
| イ-レ' ', j、 ', ト、 `ー ´ ヽ`ー´ィ / /////j ./
ト、 ' i ヽ ', ', ` '  ̄ ∠イ / /ィ,'i /i
i ヽ i iト、', ヽ _ / / ,'.,' / !
.,' \ .ハ j ヾ ヽ .i' `iィ、 ./ / i i /i i
,' ヽハ i i.\ ヽ、,,ィ イ/ /i i i '" .j .,'
,' / .', j j /`.ト __,,, -‐'" ,'/ / j j ', j ,'
.,' ィ'''" ̄ヾj .j イ ヾ ,, -ー'´.,' イ、_.',__i__',_j ,'
,' / レ j'" ィ .! ,'.ハ ,' イ .', ` ヽ
,' ,' .} ,' ./ .i i .i ,' / i. '. ヽ
,' | i .,' / / // ', j j / j j ヽ
다가 올 운명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 황 링인
동정을 때고 고자의 파동에서 벗어난 이치카가 어떻게든 잘해주겠죠!
(무책임)
1. 탕(가족 쓰러지는 소리)
2-3 크펌
4-6 크리
7-9 크리
0 쌍크리(아무말)
1. 탕(가족 쓰러지는 소리)
2-3 크펌
4-6 크리
7-9 크리
0 쌍크리(아무말)
대만사람 황 랑인 / 凰亂音
캐나다사람 파닐 코멧, 오닐 코멧 / Fanile Comet & O’niel Comet
러시아사람 쿠리예 룩쉡카 / Currier Luccukchefka
여기까진 그나마 사람 이름이어도...
그리스사람 벨벳 헬 / Velvet Hell, 포르테 사파이어 / Forte Sapphire
브라질사람 그리핀 레드럼 / Griffin Redr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가 겹치잖아
게다가 이쪽은 부회장 권한입니다!도 없잖아
나름 이쁜 일러스트 가지고 있다고!
성격이 냉혹하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어차피 게임이 망해서 이제와서 시나리오 찾아보려면 DMM인가 거기서 사야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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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사키를 브라질 삼바녀로 하쉴?
__
'" : /⌒
|: : :/
_ |: :/ _
. _,,. .,,_/: : :ヽ:/. : ´: < _,.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ミメ: : {: /: >‐=≠ニニニニニ7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
/\ニニ>: : ´: : : : : : : : : : : :``: :<ニニニニフ\
/: : : : :)'": :‐- : : : : : : : : : : : :_:_: : : : : :\ニフ: : : \
. ゙: :/⌒\/: : : : : :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厶: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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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从: : : : ( x≠ミ、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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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판도물 쪽에서 가톨릭/남미 쪽으로
왕왕 쓰이는 마마마 애들 하쉴?
*AA는 마마마의 쿄코
AA 모잡시 은발머리 여캐, 청발머리 여캐에 어드밴티지가 있습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근데 청발 머리 여캐들 중 AA 많은게 누가 있더라.
근데 사야카랑 분위기가 ㅈ나 안맞다는게 함정.
청발 머리카락 여캐들 중 AA 많은 캐릭이
텐시, 곽청아, 사야카, 츠바사(심포기어), 에스데스, 메데이아인데
하나 같이 그리핀과 매치가 안된다는 기막힌 공통점이 있다.
벨벳은 아티랑 살짝 비슷하기라도 했지
이쪽은 AA가 있나?
>>976 거의 없던걸로 기억해요.
BOPE 소속일걸 생각하면 말이지
은발 쪽으로 가면 크리스(심포기어)가 성격이나 배경상 그나마 어울리는 편.
생각해보니 얘가 원작 설정상 황백혼혈에 남미에서 부모님을 잃어 고아생활을 남미에서 보냈지.
카르텔 쳐죽이는 거
대략 1라운드가 끝났으니까.
현재 1라운드 시점으로는 망국기업의 우세 확실
......잠깐만.
1. 크리스(심포기어)는 원작설정상 아버지가 일본계다
2. 크리스(심포기어)는 부모님과 같이 남미에서 살다가 테러리스트들의 습격으로 부모님을 잃었다
3. 따라서 어린시절을 남미에서 학대받으며 살아갔다.
이걸 그리핀에게 적용하면.....
1. 그리핀은 아버지가 일본계, 어머니가 유럽계인 황백혼혈이다
2. 어린시절에 부모님이 마약 카르텔에 휘말려 목숨을 잃어 고아가 되었다
3. 그 후 마약 카르텔에 소속되어 온갖 학대를 받다가 탈출했다
4. IS 파일럿 적성이 높게 나오자 BOPE에 소속, 마약 카르텔 소탕에 여러차례 참여했다
5. 축구를 좋아하고 아이들을 좋아하며, 괄괄한 성격은 학대받은 어린시절을 감추기 위한 연막이다
6. 레드럼이란 가명은 자신을 이꼴로 만든 모든 주범들에게 복수하겠단 의미를 담고 있다.
.......호옹이?
축구와 아이들을 좋아함 : 카르텔에게 날아가버린 어린시절에 대한 보상심리
유키네 크리스 생각하니까 이름부터 시작해 한방에 해결되네.
본명? 황백혼혈 일본계 브라질인이니까 크리스 유키네라고 하면 해결.
그리핀 레드럼이란 이름? 자신을 이꼴로 만든 주범들에게 복수하겠단 의미에서 붙였다고 하면 해결.
....어라? 어라라라라라라?
그리핀은 사자와 독수리가 합쳐진 괴물이니까
사자의 용기와 독수리의 날개를 가진 살해자 로구만
사자의 몸과 독수리의 날개(IS)를 가진 redrum(murder)
>>990 이보다 더 훌륭할 수 없는 제네식 가오가이가 AA 각이다(반은 아무말 아님)
>>993 거기서부터는 본편에서 다이스를 굴리며 알아봐야죠.
이야, 크리스(심포기어)에 대입하니까 의문점이 모두 다 해결됐어.
괄괄한 성격을 가진 강한 여자지만 실은 상처받고 여린 마음을 가진 소녀......
뭐야, 왜 벌써 스토리가 쭉쭉 뽑혀나와요
설정을 대충 만들어 놓으니 다른 사람들이 편하구만(아무말)
>>999 그래서 2차 창작자가 죽어나가요.
anchor>1596475079>934
다음 어장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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