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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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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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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3
(사악한 레드셔츠의 음모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버린 사체짤)
관리하면 사악한 음모에 당할 일도 없어집니다(?)
(둥둥)
명치 아래 쪽이 쿡쿡 쑤시듯이 아픈 게
종종 나타나고 숨이 가빠지는데
이게 뭐지????
(절대 좋은 신호가 아닌데)
음 비슷한 시기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거기선
지방간 외에 소견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술은 원래 안먹고
운동은 조금씩 늘려가는 중
.dice 1 100. = 80
.dice 1 100. = 2
오늘 연재는 7시 반에서
8시쯤.
.dice 1 100. = 73
너무 그러지마
취미라곤 이거 하나밖에 없다고(....)
아 어제 그건 아버지한테 털려서 그런거고(....)
7시간 정도???
달달하게 낮잠 한숨 자고
일어나고 밥머금
질문 받는다
미니트맨이 이상한 겁니다
1964년에 소형화가 성공하면
그것만해도 대단한 거에요.
으헣헣헣
에스라다 핥아먹자 .dice 1 100. = 76
광냥이다
핥아먹자 .dice 1 100. = 4
광어냥이가 날 싫어한다냥.
그어어어어
않이오
병원가봐
어장을 활성화할 방법이 없을까.........
.dice 1 100. = 41
.dice 1 100. = 27
참치들이 나의 연재를 거부하고 있다.
나, 난데야!!!!(충격)
어장이 재미가 없나(철학)
에이, 나이 스물일곱에 겨우 이런 걸로 뭔일 생기겠어요.
핳핳핳핳!!!!
플래그가 네개나 선 건 알고 계십니까?
창작물도 아니고 리얼 플래그쟝
레드셔츠를 핥아준다 .dice 1 100. = 16
(어제도 우울증은 그냥 감정 컨트롤 실패라는 소리를 한시간을 듣고 있었지만 그런 건 일상이다콘)
초코맛 나는 슬라임, 해초맛 나는 슬라임, 잔디맛 나는 슬라임, 이거 먹어도 되는지 의심스러운 돌맛나는 슬라임, 금처럼 반짝이는 슬라임
은거울 대용처럼 사용하는 은색 슬라임, 용암색 슬라임 등등......
(손)
우울증 약 먹고 있는데 아버지가 그런 "화학적 도움" 말고
명상을 하라는 말을 하고는 자신의 일생 일대기를 읊을 때의
기분을 논하시오. (배점:오늘 간식)
명상 할때 일단 생각나는걸 몽땅 물로 씻는다는 감각으로 해야한다고 들은 1인
아! 이래서 기도를 하는거구나 라고 느낌
모양에 따라서도 달라질테니 어떤지구인가가 되버리겠네......
그러고보니 지도닦이가 만든 워해머세계는 워해머 아틀리에 세계임........강철의 연금술사가 곁들인.....
아~ 옛날이여~
지난시절 돌아올 순 없나~
그나아아아아아알~
어장을 활성화하고 싶으요.
으허허허헣(죽은눈)
ㅠㅠ
일단은 간 수치 낮추는 약도 처방받아서 먹고 있고
우울증 약도 먹고 있고
지인분이 홍삼도 사줘서 먹고 있으요
운동도 시간 쪼개서 하고 있고.
멘탈은...................
어음(어음)
.dice 1 100. = 57
우리 아버지 특
"저게 선의로 하는 말임."
(돌아버리겠네콘)
진짜...
.dice 1 100. = 79
만약 소련이 망하지 않고 개혁에 성공해 연착륙했다면 어땠을까 콘.
솔직히 난 여러가지 의미로
소련이 완전히 망해버리고 2세계가
유럽용 축전지로 굴러떨어진게
현대 사회에 문제를 만들었다고 보는 입장이라서
소련 지역만 따져도 3억짜리 열강이었단 말이지(......)
소련과 동구권이 개혁에 성공해 안착했다면 서방권,
특히 서남부 유럽의 부담이 폭증하면서
다른문제가 양산 되었겠지만.
일단 탈냉전 기류를 유지하면서
개혁된 동구권이라면,
걸어볼만하겠지.
쨌든 결론
솔직히 나도 하하호호 즐겁게 어장하고 시프요.
근데 어장에 영 활기가 없어유(뒈짖)
그래서 3주간 서문과 서설만 읽던 공산당 선언에 본편을 읽고있는 닌겐
물론 지금은 시대가 변해 통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지만 팩트로 지배층을 두들기고 있다콘
에스라를 핥아준다 .dice 1 100. = 87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dice 1 100. = 88
공산당선언과 마르크스가 근대 인문학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의 이름으로 정당화되던 당시 지배층의 지배"
에 대한 "의심과 대안을 제시하고."
"유혈혁명을 자처했다는 게 첫째고."
"노동자라는 집단을 사회계층의 위치로 올렸으며."
"민족과 우열의 벽으로 갈라진 세계에 비로소 국제주의를 태어나게 했다는 데 있습니다."
WA 인터네셔널!!!! WA!!!!
아 물론 그 국제주의하고 유엔의 국제주의는 달라유.
다만 공산주의의 국제주의가 살아있었다면
유엔은 손잡고 대서양 갔겠지.
이번 어장 관련해서
알제리가 핵 공포 때문에
프랑스의 일부가되기를 택했는데.
이러면 프랑스는 어느 정도가 되려나???
아프리카와 3세계 전체가 이에 대한 반감을 품으니까?
치안유지를 위해 프랑스 본토서 병력을 뽑아서 알제리에 넣어야 한다?
피에 쩔은 프랑코포니라......
(헛웃음)
초록색- 친소련
보라색- 극동의 뭐국가
빨강-영국
파란색 엘랑
주황색 남아연방
분홍-포르투갈
회색-분쟁지대
>>121 뭐여 제국주의의 복판이냐???
뭐 드골이 좋아하겠네.
뭐 알제리는 건졌으니 괜찮겠지(폭언)
주면 고맙지.
하늘색- 이탈리아
빨간색- 프랑스
파랑색- 프랑스
회색- 분쟁지대
분홍색- 포르투갈
미친*
나이지리아- 비와프라 전쟁이라는 십자군(...)
콩고 - 콩고내전(4번쨰)
케냐 - 멀쩡한가...? 소말리아랑 싸웠음
우간다- 분쟁지대 1순위
탄자니아- 공산주의반군
질문있는 참치?
아 시발 내가 이러니까 소련을 살리는 거야(뒤진눈)
히히 내전 발사!
영국할매의 첫째는 인도, 둘째는 동아프리카일것이다(??)
WA!!!!! 존나 위대한 프랑스!!!!!
엘랑:(사망)
스-게
뭐야 데파르트망(알제리)는 건졌네.
이리와서 한 잔해.(?)
유럽은 나빠.
제국주의는 사라져야한다.
인터네셔널로 혼내주자(?)
온갖 국가들이 달려들어서 세력권을 구축하려고 했고
서로 상대방을 축출하기 위해 아귀다툼을 벌이는.
핳핳핳핳핳
뭐 지금은 안그렇답니까(폭언)
민주국은 다들 살기는 좋을 건데.
으허헣
"극단적인 문화우월주의에 기반한 현지 문화 파괴 문제가 있습니다."
대신 모두가 하하호호 잘살겠죠(ㄹㅇ)
예??? 어떻게 문화를 파괴하고 다시 세우냐고요????
"민주국의 지원을 받는 지역은 10년내에 도시가 건설됩니다."
"2500칼로리의 삼한문화와 1000칼로리의 전통문화가 됩니다"(;;;;;;)
압도적인 하드파워를 통한 지구연방의 건설이란 게 이런 거에유.
"따르면 번영과 행복이."
"따르지 않으면 빈곤과 고통뿐입니다."
모닝~
오늘은 연재해볼까
?????
뭔숫자여????
왜(왜)
??????
에스라를 공격 .dice 1 100. = 22
그시점에서는 어차피 기간인력 오링나서 꿈도 희망도 없으니까 괜찮을 것 같은데 (어이)
우어어어어
몇시쯤 시작해볼까(골똘)
일단 ㅊㅋ해보겠습니다
사설이랑 서설이랑 주해 빼니 46페이지가 다다콘
대신 밀도가 엄청나긴 한데..
저쪽 북한 보면 이건 가능할 조합같긴 한데.....
그냥 당분간 레스 소모엔 신경을 꺼야겠군
재밌었나요오오오
냉전은 지금 시기엔 좀 무거운가 싶기도 하고
솔까말
정치적 반핵주의가
튕긴 상황에선
어찌될지 모릅니다.
68혁명 터지고서 어찌될지는
또 모르는거고
우아아아아악
광어냥이다
그리고 아무도.......없었다!!!!!(두둥탁)
(토닥토닥)
강사의 치유를 기원하는 북북춤 .dice 1 100. = 1
미친(미친)
(뒈짖)(둥둥)
오늘 저녁은 치킨에 맥주다
맙소사 난 끝장이야
주고 싶은데 내가 치맥이다
살려줘......
어장에 굴린
미사일 어떤지나 말해봥
알다시피 난 2대전-냉전은 약하다는(...)
그거 소련 초기핵항모 보는 느낌?
아니면 아직도 대량보복교리 돌리고 있는 거거나
아니면 둘다거나
그게 잠수함에 들어가?????
부상해서 문열고 발사대 세워서 발사하면 몰라도?
허그허그
겁스를 핥아주자 .dice 1 100. = 37
아틀라스 미사일이라니
잠수함에 들어가나 이게
수면발사하나(.....)
다행히 오늘은 별소리 안들었어
뭔놈의 밥을 8시 넘어서까지
먹었다는 사소한문제만 빼면.
SLBM을 수면발사라................
아니 뭐 초창기엔 이러긴 했는데(쓴웃음)
오늘 별 말 안들었으니
큰 문제가 없다면 내일도 연재는 할 수 있겠군
모래는 힘들겠고.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의불)
>>253(허그허그)
"미국은 손으로 새턴을 깎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집적회로도 들어가고"
"개당 800톤짜리 엔진 5개를 쑤셔넣었습니다"
"..........어음, 될라나"
(레드셔츠를 소환하는 춤)
아 오늘 다이스에서
한국의 장기 우주 프로젝트가
우주 정거장으로 확정이 나서
말이지요(주섬주섬)
KSP 설치 해야 하나?
문제는 이 우주정거장이
부족한 핵전력을 보충하기 위한 용도로
제안되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미-소의 핵전력을 감시하는
우주카메라 역할을 하지 싶은데.........
아니 ㅅ벌 이러면 우주개발 주도권이 공군에 있네
공군이 가장 핵심인 ICBM을 가져오면서
우주개발 부문을 그냥 먹어부렀어
현재 한국의 국가중점은 MAD의 완성이고
이를 보조하기 위한 용도로
우주정거장과 대형군사위성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레드셔츠
MOL 생각나지 않음?
- 우선권은 있었지만 트롤킹이엇던 해군
- 탄도탄을 만드는데 단거리 위주인 육군
- 아틀라스 쥐고 ICBM 스핀 돌리던 공군
이거 세곳에서 관할하던 연구역량을
전부 통합하고 관리한다는 명목하에
국가주도로 군에서 분리된 건데
여기 한국은 이 국가주도 집중역량이 군에 먹혔네요
1. 로켓개발 초기에 군이 주도함
2. 그리고 이 군 로켓역량은 거의 온전히 공군으로 감
3. 그리고 주 발사체는 공군산 ICBM임
4. 대체발사체? 그런 거 없다
그러면 결론은?
공군이 우주개발의 실무적 영역 전반을 쥐고 있다.
>>270(목표 확인)
민간기관에서 올리는게 아닙니다.
'모든 우주발사체'는 전부 공군이 공군기지에서 올리는 거임 지금
그야 삼군은 건국이래 최악의 안보환경에 놓였습니다.
미소 상대로 무장중립이 쉬운게 아니야
그으래서
제가 레드셔츠를 부른 이유는
한국이 필요로 할 우주정거장과
그에 맞춰 개발될 대형 발사체 입니다.
솔직히 지금 나온다는 17톤 발사체 저거
60년대 안에 제대로 나올지도 미지수입니다.
(시무룩)
역시 한국은 좆밥이었어(확신)
군이 원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물건을 올린다는 건데
지금 17톤짜리를 올릴 동인이 있는가?
없으요. 달 레이스 달릴 게 아니면.
우주정거장 올리려면 어느 정도 대형 발사체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미소를 감시할 대형 위성과
우주정거장이면
프로톤 로켓 정도는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키홀 무게도 그렇고.
초기형 우주정거장은 그냥 조금 큰 캡슐형 우주선이었습니다.
지금 우주정거장을 논할 단계가 아니고
먼저 고급 유인 캡슐부터 만들어야 할걸요
아니 그래서
"장기 프로젝트"로
우주정거장을 올린다.
라고 한 겁니다만;;;;;
아니;;;;; 그러니까
일단 유인 발사체는 올라갔단 다이스가 있었고.
그 다음 장기 프로젝트가
우주정거장과 대형 군사위성이라고.
그거 관련해서 질문하려는데
아니 왜......(먼산)
유인발사체 테크트리는
아시아우주개발기구 나온 시점에서
60년대 초에 올라갑니다.
유리 가가린은 크리 여파로
소련이 가져간거고
제 의견은 이겁니다.
장기라고 하는데
문 레이스 한창 달리는 상황에서
대체 어디까지 장기로 보고 달린다는 건지 알 수가 없으요
고급 유인 캡슐과 핵심기술,
장기 우주 비행 시험조차 없을 시절에
무슨 수로 우주정거장 개념과 스펙이 나오냐 이겁니다.
지금 바로 17톤이 나올 게 아니라
대충 7-10톤급이 중간에 나와야 정상입니다.
아니 뭐 냅다 우주 정거장 올리겠어요.
유인발사체와 그 중간
우주발사체야 당연히 개발해야지요
(두통)
거기다 우주정거장 만이 아니라
대형 군사위성도 올려야합니다.
그래서
63년경에 첫 유인발사체가 올라갈거고
이 이후
"60년대 안에 우주정거장과 대형 군사위성을 발사해"
미소에 비해 부족한 핵전력을 보조해줄
감시전력을 확립한다는 목적입니다.
그렇게 봤을때
개발사의 전체적인 방향을 잡으려고
한 건데;;;;;;;
프로톤 로켓 초기는 달탐사용 로켓이고
60년대 정찰위성은 잘 쳐줘야 2톤대에서 놀았습니다(....)
지금 나온 저건 60년대 지구 궤도권용으로는 나올 수가 없는 스펙이에요
결론은 초대형 로켓 개발동인은 문레이스다????
>>294(이 양반도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군)(토닥토닥)
그럼 문레이스까지 정부가 참가할 용의가 있는지 봐야겠군요.
70년대까진 일부 특수케이스 제외하면 2-4톤대가 주력이에요
셔츠여
난 그걸 "지금" 처음 알았습니다(.....)
그야 나는 키홀을 생각했으니까(죽은눈)
(추욱)
기본적으로 군사용 우주정거장이기 때문에
실탄병기들이 탑재될 겁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군용으로 만들어질 거고
지구권 관측용으로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현재 보유한 캡슐형 우주선을 대형화하는 방향으로
우선 발전할 것이고
뭐 나머지는 큰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만 초기 모듈 사이즈는 훨씬 더 작아질 겁니다.
호오......
우주정거장이라곤 하는데
유인캡슐에 도킹해서 궤도상 활동을 연장시켜주는
일회용 부속물 정도 느낌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충 이정도?
>>307 그래 이런 레스를 원했어(울먹)
이런 소통의 불균형이 발생하리라곤
생각치 못했다.......
미안해 샤쓰형(그랜절)
문레이스가 없을 경우
-> 무장된 유인 활동 캡슐
그보다 대형을 필요로 할 경우
-> 문 레이스 참여가 필요.
라는 걸로 ㅇㅋ????
대충 7-8톤대 1달 활동 수준으로 확장되고
이 이후에 살류트-1급으로 확장됩니다.
지금 문레이스 참가 안하는게 전제이므로
이 소형 우주정거장 단계에서 원래
문레이스에서 얻어야 하는 각종 기술들을 습득하는 로드맵입니다.
셔츠 말 듣고 CORONA 위성 찾으려고 했더니
https://en.wikipedia.org/wiki/Casa_Grande_Photogrammetric_Test_Range
이런 괴상한 물건이 있더라는...
그럼 문레이스에 참가한다고 했을때
한국은 "어느 정도가 한계치일 것 같음???"
1. 문레이스 참가 안함
- 소형 우주정거장 개념에서 시작해서 천천히 기술력을 쌓는다 - 이후 우주정거장
2. 문레이스 참가함
- 문레이스에서 신나게 돈과 인명을 꼴아박으면서 빠르게 기술력을 쌓는다 - 이후 허리 털린 상태에서 우주정거장
>>324 (이게 대단한 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다)
프로톤 로켓이군요.
.......역시 소련(확신)
이 와중에 새삼스럽게 느끼는 아메리카의 노답력.
.....깔깔깔
이런 거 보면
지난 어장 고려가 얼마나 개미친 놈들인지 나온다(헛웃음)
한계치가 60년대가 끝나기 전에
프로톤급이라.......
귀중한 기술을 얻을 수 있겠지만
어.........
흙흙흙 한국 야캐요.
가성비갑 끼고서 돌렸으니까 기반이 다르잖아유(착란)
(물론 여기에는 관료제에 찌든 셔츠가 얼마나 리얼패치를 씨게
받았는지 알수 있다.)
(재작년 이맘때였으면 다른 이야기가 나왔겠지)(쓴웃음)
그놈들은 여기 한국 대비 60-70% 예산으로 동일 수준을 갈 수 있쟝(....)
솔직히 말할까요
재작년 셔츠였으면
이 새끼들 뭐하는 새끼냐고 끼에에에엑
거리면서 소련 우주썰을 풀었겠죠.
나는 낄낄대면서
그거에 맞춰서
잡담판 다이스 굴렸을 거고
어 레인형이다
나의 핥음을 받아라 .dice 1 100. = 33
>>338-339(?)
(불안도 급상승중)
(아니 왜)
(뭔데 왜)
(ㅎㄷㄷ)
자라.
(토닥토닥)
광어다
역시 형이야
날 구해주러 왔구나!!!!
(토닥토닥)
기운내 셔츠쟝.
(허그허그)
아참 그리고
셔츠쿤 말투도 많이 변했음.
ㅋ
으어어어...
망치론 언제 다쓰지.(절망)
어음(어음)
적어도 4년 이상 풀어오던 내용들을
최신화해서 집대성한다는 거니까
솔직히 겁나 방대함(...)
압축해야하는 분량을 보면 어음......
솔직히 그 정도 범위면 "편찬"이고
내용 자체도 "뉴 메타"라서
엄밀히 말해서
꼬라박이야(.....)
인터넷 골방에서 몇명 달라붙어서 해결될 규모는 아님(....)
(그게 되는 시점에서 낫닝겐 인증이지만)
회장님이 기준인 시점에서 글렀어(.....)
글세...
>>369깡(깡)
그렇다고 해서 국뽕도 요즘 좀 렉카들덕에 진지하게 유아적 이기를 지우지 못하고 고서 고여버럇음 ㅇㅇ
그걸 내가 할줄 알면
내가 여기서 약먹고 있겠어요
논문써서 교수 면상에 던지고 오지요(쓴웃음)
뭐라고 다시말해보렴.
쇠돌이형.
내가 재밌는 이야기 해드릴까요
"사학기준으로."
"지금 트렌드가 뭔지 앎????"
사학과에서 바라는 "인재"가 뭔지 알어????
"문헌사학적 관점에서 고고학을 볼수 있는 인재"임.
왜냐고????
한국 고대사 전공자들은
"이미 문헌 분석이 포화 상태라고 지지 친지 십년은 지났음."
그래서 그 대체랍시고 나온 게
"고고학하는 문헌 사학자"임.
뭐임 그겈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안됨.
왜냐고????
고고학은 이과갬성임.
근데 문헌사학은 문과중에서도 진짜 순수배양된 새끼들만
팔수 있는 너드 영역임.
근데 그런 새끼들을 새시대의 인재 만들자고
발굴현장에 무지성으로 내 던지는 게 현재 사학 연구자들의
현실이고
발굴 연구원들은 좋다고 걔들 용역으로 써먹는 게
현주소임
"인문학이 지적 딸딸이를 치는 건 팩트인데."
"딸딸이 이전에 방향성을 상실함."
"지들이 이제 뭘 하는지를 몰라."
둘의 기반이념이 다르지 않나???
문학 이야기 해볼까
문학 요즘 논문 트랜드가
"통계"임.
무슨 통계????
"웹소설 통계."
문학 연구자들도 "비교 문학"아니면
"한국 문학 지지치고 버렸음."
애초에 한국 사학 기준으로 말하면
한국 사학을 연구하려면
가장 먼저 발굴해야하는 곳이 어디 같아요????
요즘 발굴이 제일 활발히 이루어지는 데가
경주하고
충북쪽임.
근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충북쪽 고고학 연구랑 문헌 연구랑 다 안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에에엠병ㅋㅋㅋㅋㅋㅋㅋㅋ
충주에섴ㅋㅋㅋㅋㅋㅋ
7세기까지 고구려 토기 나온다 이기얔ㅋㅋㅋㅋㅋㅋㅋ
(환장)
애초에 기반심상도 다르고
기반 시각도 다르고
학문적 계통도 다른
인류학, 고고학, 지리, 영역 다 침범하면서(....)
어떻게든 문헌 연구랑 맥을 맞춰보려고
발버둥 치는게
지금 우리 연구실 모습임.
대학원 수업에서 교수가 고고학자들 까는 게 반이다(죽은눈)
그리고 이 양반이 무려 학회를 이끌고 있지(ㄲㄲㄲㄲㄲ)
이게...학자?
고고학은 최신 트렌드라고 나온게
젠더 고고학이구요.
(씨발 꼬라지 잘 돌아간다콘)
>>407 청주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다 있어요.
혼합지역입니다.
무슨 그시대에 페미니즘을 붓나?
근데,
한국 사학자들이 왜
고고학을 신용 안하는지 압니까????
우리나라 발굴 관련 종사자가 제 기억에 4천명 좀 넘을 겁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발굴연구원은
종사자수가 2~30명 내외에요.
전국에 수백 곳이 있습니다.
"근데요"
이 발굴기관들이 대체로 연혁이 15년 이내입니다.
>>414 반 정도는 정답입니다.
>>417 ㅇㅇ 그거야 당연한 거고.
이야기 안끝났음 기달.
왜 >>416 같은 일이 일어났느냐????
우리 나라는 발굴이 허가제입니다.
그리고 발굴 용역조사라는 걸 해야.
토목공사를 할수 있어요.
근데
"발굴연구원"은
책임조사원-조사원-준조사원-조사보조원 구조를
갖추고 기본 자본금 5천만원 이상만 가지고 신고하면
허가가 나오도록 법이 바뀌었습니다.
언제????
2008년에.
2008년에 "국가적 대규모 토목공사가 이뤄지면서 발굴연구원이
미친듯이 뿔어났고."
"돈받고 발굴 용역만 하는 연구원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이 연구원들은 실적 맞추려고
"연에 열 몇개씩 발굴 보고서를 싸지르고"
"연에 스무 곳 이상씩 발굴조사 용역을 돕니다."
이게 왜 비정상이냐고요????
발굴 조사는 지표조사-> 표본조사-> 발굴 조사의
단계로 이어집니다.
지표조사는 전체 면적의 5퍼센트 미만,
표본조사는 전체면적의 10퍼센트 미만
만 조사하고 발굴 조사에서
면적을 뒤집어 깝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전부 다 합치면 대~충 50일 정도 걸리고
좀 큰데면 몇달, 반년에서 1년, 몇년씩 걸리는 진짜
대형 유적도 있고요.
근데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치면서
연에 열 몇개씩, 스무개 이상씩
발굴 조사서를 내는게 "실적"인게
용역 발굴이고.
이게 연구원을 먹여살리는 구조에유.
여기서 주요 대학 정교수급들은
진짜로 발굴과 문헌을 양립한 굇수거나.
발굴의 ㅂ도 모르는
학예사->조교수->부교수->정교수
순수배양아 테크를 탄 문헌사학하는 기계 수준의
고수들로 극단적으로 갈라집니다.
(ㄲㄲㄲㄲ)
토목공사용 용역발굴만 파면서 돈땡기는
연구원(웃음)과 발굴의 ㅂ도 모르고
순수배양된 교수와
몇몇 땅바닥에서 기어올라온 굇수들이
뒤섞인 사학과의 환장할 동거가
"고고학하는 문헌사학자의 현실임."
근데 이 동거가 왜 가능하냐고???
이 나라는
"사학과와 고고학이 갈라진게 기껏해야 2~30년 전이었습니다."
예, YS가 대학법 만들었을 때가 되서야
고고학과와 사학과가 제대로 갈라졌어유.
그래서 이렇게 극단적으로 개판이 난 거지만.
더 내밀한 이야기는 말하다 내가 미칠것 같으니까
차치하고
요는 이거임
순수배양된 문헌사학자들은
뻐언히 연구원 돈 땡기는 거 다 알면서
정작 고고학은 몰라서 번역오류 터지고 있고.
몇몇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굇수들이
"그놈의 어깨너머로 흙뭍혀 가며 배운 기억"을
아랫세대에 적극적으로 대물림하면서(.....)
그걸 용역 발굴원들이 써먹어서
보조원들을 납치해오는 구조입니다.
"그게 지금 사학의 최신 트렌드인 발굴하는 문헌사학자."
임.
그러니까 고대사연구에서 후대가 안나오는거고
근데 내가 왜 사토시군 오면 ㄲㄲㄲ 하면서
까냐고????
한국 사학이 이 모양인데????
한국 사학은 개노답 열정 페이
정체불명의 혼종 만들기로 후대를 갈아넣고 있지만
사토시군이 사랑하는 일본 사학은
"버블이 터지면서 토목공사의 격감으로 고고학계랑 사학계가
나란히 늙어죽었습니다."
왜????
"일본도 허가제로 발굴하니까."
(폭소)
.........후우(후우)
그래서 저는 지적 딸딸이라는 레인형 말에
반대합니다.
"방향을 잃었는데 무슨 딸딸이여."
길도 모르는데(웃음)
아 물론 간혹
진짜로 발굴과 문헌을 조합하는 개캐가
나오기는 하는데
그건 그냥 그 인간이 미친 거니까 패스.
잡니다.
방향을 읽었다기에는 한국 사학이 정권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역사가 없음으로 다른거 집어치고
"사학은 빼야됨 ㅇㄴ"
문사철중 제일 일많이 한게 사학이야.
그래소 병신새끼들이 밥쳐먹고 원리주의 빌런질하는 근원이 되서 토가나옴.
변명의 여지가 없잖아.
꺼놓고 귀족의 시녀가 된 꼬차지나
국가의 시녀가 된 꼬라지나 거서거기라고는 하겟는데
... 좀 토나오긴하네.
그리고 사학 쪽도 근래에 들어서 독립의 기회를 제대로 옫지도 못해 그나마 원찬스를 주는거지
내재된 선민계도주의 성향에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기도 하고.(진지)
모닝
그어어어어어억
활력.......!!!!!
활력이 필요하다!!!!!
오늘은 연재
두 시쯤???
강사쟝이다
핥는다 .dice 1 100. = 94
도오다 스고이다로(미침)
아브찌 핥기 .dice 1 100. = 37
그래야 진짜 답에 도달하니까.
끼엑
사체의 선택은
두 개 다 크리가 나온(...)
체제승리(진실)용이요.
(토닥토닥)
음,
어장의 방향성을 잘못 잡았나.
그을세????
사글셋방(미침)
각성마오 나온것만으로도 좋은데?
와이프 눈치때문어 라피르 보러 서울 감(...)
딸램 보면 좋은거제 머(토닥토닥)
아침에 엄청 압박주더라는.
일 없음 좀 올라와 애하고 놀아달라고
출장시즌 되면? 몰?루!
아버지왈
요즘 애들 퇴사율이 52퍼란다!!!!
정신머리가 썩었다!!!!
(......)
그래서 여즘 야들 수준으로 자기때에 일해서 효율은 나셧고?
뭔 되도 않는 소리셔.
그런애들 착취해서 회사가 유지되는게 현세태구마이.
연재 탠션을 올려야하는데
여러가지로 기운이 없다
(이러면 곤란한데)
모닝
(허그허그)
(어제는 그래도 좀 잤다는 레스)
어장서 나온 7톤 우주정거장이면 1인캡슐인가 2인 캡슐인가
도킹 - 진입인가
도킹 - 우주유영 - 진입 인가?
9번이나 시도했으니
도킹-진입법이 연구되지 않았을까???
페이로드 7800kg이면
딱 소유즈고
페이로드 20톤이면
딱 프로톤이라.
소유즈 9 안에서 2명이 18일 버틴게 아직까지 단일 우주선 거주 최고기록이니..
(세계 최초 우주에서 한 게임 기록)
...어장서는 바둑이나 장기 두지 않았을까?
아마 소유즈와 프로톤의 중간단계 로켓이
있었겠죠
계속 개량하면서
9번이나 실험을 했으니
무중력 바둑이라......
한국-인도면 좀 무리고...
(둥둥)
자석바둑이라............
우주인들에게는 귀중한 물건 취급일지도.
혹시라도 사고나면 죽는거니까, 평소에는 종교에 무관심하던 사람이라도 뭐하나 들고갔을법 하잖아요.
(...)
돗돔이다
돗돔튀김.dice 1 100. = 93
돗돔!!!!!
돗돔!!!!!
돗돔 죠아!!!!
그리고 돗돔이 사라졌다
우주선 발사전 제사도 지내고
제사는 지낼거고
나중에 모듈식 도입되면
우주 절(....)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사악한 냥이다
(슥)
떡밥 내놔라 광냥이!!!!!!!
아 소뽕 마렵다.
광냥아.......
소뽕.....
소뽕 마렵다......(둥둥)
내가 요즘 느끼는 건 하나임.
소련 붕괴는 인류의
재앙이었다는 거
뭔데(뭔데)
2. 개벽내에서 핵있는 한국이 문화적,군사적으로 성장하면 일본이 과연 핵같은걸 손댈가능성이 높을까?
2는 하지 않을까?
2는 정언명령.
반핵주의가 무력화되니까
1은
1차 목표는 핵전력의 보조
2차 목표는 우주개발을 통한 한중인 협력 강화와
"3세계의 어필."
개벽한국급의 국가가 핵까지 보유하고 문화-경제적 영향력으로
제4세계까지 만든 상황에서
일본이 핵무장을 포기할 가능성은 없음
광어 네가 말했잖음.
"일본의 기저관념은 동양론이라고."
애초에 일본 반핵주의가 나온 이유가 뭔데요;;;;;;
한국이 핵무장?
거기에 일본이 하드-소프트 파워에서
완전한 열세에
쇼와로망스도 날아간거면
일본이 고를 길은 하나야
"더 라스트 사무라이"(진실)
싱가폴화라기 보단.
다이쇼의 재평가 쪽일 걸?????
내 보기엔 다이쇼로망스 재평가에
이시와라 간지가 섞일 거 같은데
접근 대상을 중국에서
"한국과 중국 및 아시아 국가"로 바꾸고
그 룰모델로
일본식 의원내각제 어필하고
그런 쪽으로
일본은 아마 어떻게든 끈을 잡으려고 하지
놓으려고는 안할거임
핵도 그 끈중 하나일 거고
그러면 남은건 뭐 핵탄두 500발정도 쏟아부으면(?) 되혀나(???)
태풍불면 그 재 다 날아올텐데????
애초에 신생국중에 의원내각제가 많고
장면내갹이 나온 이유중에 하나가
대통령제의 결함으로 보는 시각에서 나왔쟝.
"미국이나 되니까 하는거다."하고.
그 상황이면 일본이 이걸 파고들지 않을리가
으아아아아아아 기운빠진다(끼에에에에엑)
소련뽀오오오오옹(메아리)
아브찌를 핥자 .dice 1 100. = 47
스트레스으으으으으으으(뒈짖)
저녁에????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하면 참치들 좀 오려나????
그것이 머검왕이니까????
머검왕의 머검왕한 하루를 위해선 갈라져야한다(?)
.dice 1 100. = 24
.dice 1 100. = 42
.dice 0 100. = 85
광냥쿤.
T-72B의 카탈로그 스펙이 필요하오.
가능하면 동시대 전차들의 비교도(....)
>>584 .dice 1 100. = 5
(사망)
아아니 윾싼다라고(떨림)
전에 만물 떼오오->노인학대-> 떼치리로 퀀텀 점프한다고
해서 스펙을 달라고 한건데.
떼치리가 떼치리비- 가 되면
외부 인상 차이도 있을까???
나쁜 참치들이 많아서 이 어장주는 슬픈 거시야요
그럼 외부평가는......
떼치리가
등장했을때
서방국가 반응이.....
.......어....
쏘-비에트가 살아남은 현대가 보고 싶어요
광냥쿤.
아우 시바 머리 어질어질거려(둥둥)
소련판도 그대로 개혁성공한 대역(야)
(아직도 죽지 못했지만) 한국의 레드 컴플렉스가 빠지질 못해 좋지 않은거 아닐까...?
솔직히 90~10년의 뇌절을 보고 있으면
소비에트 마렵읍니다(ㄹㅇ)
소련이 악역이지만 레드얼렛 같은 경우에는 소뽕에 빠질 수 있는 게임인데
음......
글쎄???
>>612 아 제국주의 시대 안받아요
나치가 판치고
엘랑이 엘랑하고
좆본이 좆본하는
세계를
으-딜 디리밀어 디리밀길(꼰꼰)
모름지기 제국주의는 이 세계에서 뿌리 뽑아야합니다(?)
- 1.4때 중공군 개입했는데 워낙 못싸워서 청천강서 패퇴당함
- 혹부리는 같이 도망가서 만주에 괴뢰국 세움
- 마오는 역사보다 더 끔찍하게 대약진과 문혁을 벌여서 중국이 테크노 바바리안(眞) 되어버림
이상해?
이상하냐가 문자 그대로 "이상"하냐고 물으면
이상한게 맞고
개연성 문제를 물은 거라면
"가슴속의 혐중을 잠재우세요."
그리고 더 끔찍하다면 대체 뭘 해야 가능하죠?
첫번째가 일본이고
두번째가 혹부리고
세번째가 마오라 생각하거든!
그래서 상상속에서라도 x 되게 하고 싶어서 그랬다구!
겁스를 핥아준다 .dice 1 100. = 70
한국의 잠재력과
가치는 대륙과의 연결성에서 나옵니다.
중국을 개같이 만들면
우리 포텐도 같이 깎이는 거에요(....)
마음은 이해하지만
마오를 무지성 죽일 놈 만드려면
대륙을 깎아버릴 게 아니라
대륙에게 대체제를 줘야합니다.
>>636 내 어장 이야기는 아니라고 믿고 싶다만
이미 포기했다.
무슨 이야기야???
거기서 문혁이 더 쎄지다니
임표를 모택동이 쏴 죽이기라도 함.?
...진짜 이 사람 죽으면 홍위병 더 날뛰네?
야 그러면 인민군은 누가 이끌게(.....)
홍위병들이 영국대사관에 들어가 외교관들 폭행한 일이 있었다는데
만에 하나 영국외교관들 죽었음 영국이 어찌 나올까
영국할매가 일어나서 중국을 줘팰 겁니다.
와 제너럴이다
마오가 홍위병의 광기를 통제못해 마오를 비행기 태운 홍위병이 나온 시간선(?)
광냥,
나 이번 어장에 무슨 문제 있냥????
강사님 불러줄까...?
(둥둥)
.dice 0 9. = 6
오늘 연재를 할까 쉴까.........
광냥이가 내 말에 대답이 없군
ㅅ게
문제 없다냥. 근데 사체가 문제가 있지./
어음(어음)
아니야
난 문제가 없어
그냥 텐션이 좀 조졌을 뿐이라고
.dice 1 100. = 46
어장이 문제가 없는데 왜 참치가 없는가.
흙흙흙
아 물론 어장 텐션 포함 현재 텐션에 약간 다우너끼가 있긴 하지.
그래도 어장은 노력하고 있는데에에에에
사실 쉬어 쉬어 하는데
문제는 그겁니다
"어떻게 쉼????"
그럼 이제 돈 많은 백수가 되는 법을 알려줘요...
>>678 타냐쟝이다
(허그허그)
사실 냉전어장치고(?) 조용한 편이긴 한데
대충 보면
아프리카 개판에
중동전쟁에
이집트 분쟁에
어...........
동남아도 다시 불 붙을 거고.
한창 시끄러울 시기네요.
아니오
월남이 월남합니다.
엘랑은 아프리카에서
열심히 엘랑해줄 겁니다.
중동은 개판일 거고.
유럽은.........
어음(어음)
사실 지금 유럽의 문제는 그겁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미국이 프랑스의 족쇄를 풀었는데.
"다시 묶을 방법이 있는지는 몰?루!!!!"
사실 공산 북독일 때문에,
지금 북유럽도 현실의 중립국 메타 보다는
무장국가(..)
테크트리가 강제됩니다.
안그러면
영국쟝이 죽어버립니다.
야 한국제 무기로 중무장한 월남군이 라오스와 캄보디아에 주둔할 겁니다.
인도차이나 연방이 눈앞에 있습니다!!!!!
네???? 식민주의 전쟁 아니냐고요????
해방전쟁인데요!!!!
유럽의 프랑스라던가 프랑스라던가 영국이라던가
ㅈㄹ하겠지만 알게 뭡니까
호지명은 합니다(진실)
추가로 인도가 저렇게 으쌰으쌰 하고 있으면 실론 내전도 70년대 안에 불붙을 겁니다.
인도가 누구를 지지할 지는 모르겠고,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중동 전쟁은..........
어.................
이란이 마하바드 공화국을 공격했겠죠????
이란에 미군 들어가겠는데.(먼산)
지금 소련이 아제르바이잔 인민공화국과 마하바드 공화국을 다 챙겼는데
소련-이란 전쟁에,
잘못하면 미군까지 엉겨들어가겠는데콘(.)
타냐쟝
6~70년대에 소련군이
이란에 진주하면 어케될까유
마하바드-아세르바이잔 인민공화국을 종전 전까지 팔라비가 합병하지 못했음.
얘들 둘이 살아있는데
지금 사트-알 아립전쟁은 자동일 거고.,
이거 승패에 따라서 이란이
이 둘 중 하나에 진주할 거고,
이 과정에서 소련과 이란의 무력충돌이 예상되는데.
소련-이란 전쟁 터지면 ㅅㅂ 이거 뒷감당 가능하나(죽은눈)
일단 이걸 하려면 내 멘탈부터 챙겨야(.)
뭐 전면전쟁급까지는 어련하면 안가겠지만,
중동이 꽤 시끄러울 거에요
CENTO가 안죽고 살아남을지도 모르지요(뭐라는겨)
이란이 이란령 쿠르디스탄의 합병에 실패했다면
원역사보다 전쟁이 빨리 끝난 여파로 소련군이
개입했다는 건데.
이란령 쿠르디스탄이 살아남았다면,
쿠르드족들이 공산 게릴라로 활동하겠군요.
야, 중동 불질 죽인다.
>>705(ㅇㅇ)
>>710 그러니까 환장하는 거지요
영구 중립 아니면 스파르타각입니다
솔까 지금 중동 대충 굴리는 게 다른 게 아니라
쿠르디스탄이랑
이란 문제는
삐끗하면
쿠바위기급 지랄병으로 비화하므로(....)
운이 좋으면 팔레비 노망나기 전에
이란의 부국강병(강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712 문제는 팔라비가 이란령 쿠르디스탄을 언제까지고 소련 괴뢰국으로 남길리도 없고,
하시미 아라비아가 들어선 이상 사트-알 아랍지역에 대한 분쟁은 사활 문제지요.
어느 쪽이건 이란은 뇌절을 할거고.
그 결과는 중동에 영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겠지요(..)
만약 국경 넘으면 쿠바위기보다 더 빡셀 겁니다.
팔레비 2세가 소련한테 발작하는 ㅄ은 아니길 바라고
이 양반이 그렇게 멍청이는 아닌데
70년대면 이 양반이 오락가락 하는데다,
민주주의 시위 진압하겠다고 뇌절하던 시기라는 게 문제.
미해군이 전투태세 발령하고 전 전력이 출격한다거나
미국 전역의 탄도탄 기지가 미사일 연료주입을 시작한다거나
서방 전역에서 예비전력 소집이라거나
모든 서방 군대가 기지를 떠나 진지로 향한다거나 할 겁니다.
>>716 ㄴㄴ
내가 걱정하는건
70년대 이란 민족주의 팽배 때문에
이란 쪽에서 뇌절이 터질 가능성입니다.
민주주의를 국뽕으로 덮으려는 과격행동의 발생 가능성입니다.
어떤 방향에서건 대리전 아닙니까
팔레비 2세는 똘똘이고
여기선 프랑스가 호메이니를 풀어주는 개병크를 저지르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이란이 정상적으로 굴러갈 가능성이 매우 낮은지라.
>>720 그 대리전만 갖고도 중동에서는 개지랄이 납니다.
대리전 지역이 쿠르디스탄이거든요
+ 아세르바이잔 인민정부가 살아있는 이상
많건 적건 그 지역에는 소련 주둔군이 존재한단 이야기거든요.
미소 양국의 하위국가가 충돌하는
뇌절성 대리전이 벌어질 수 있으며
이런 대리전 자체는 어떻게든 관리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소련이 발벗고 나서서 직접개입하는 순간
그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이 부분은 일단
하시미 아라비아-이란 간의
사트-알 아랍 전쟁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긴 할 겁니다.
이 전쟁의 성패에 따라서 이란 혁명의 흐름도 바뀔 것이고.
>>725 그건 당연하지요
문제는 쿠르디스탄 지역에 많건 적건 소련군이 주둔해있을 공산이 높으므로
이란이 여길 공격하면 여간 골치 아픈 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란에 미군이 없으면
그건 펜타곤이고 국무부고 죄다 유인원인 대사태고
그렇네요
이란과 아프간에 미군이 주둔했겠군요.
음, 그러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긴 하는데(고민)
(사실 블랙우즈 작전이라거나 피그만 침공이라던가 보면 잠시 동안 걔들이 유인원인 시대는 있었던 것 같지만)(어이)
그럼 일단 집중할 것은
하시미-이란간의 사트-알 아랍 전쟁과
프랑스의 아프리카 재정복전쟁(?)
앞당겨질 실론 내전(...)이군요.
인도가 누굴 지원했더라...........
사실 다른 건 좀 굴려보겠는데
아프리카는
어........
음.
어........(죽은눈)
하....... 아프리카......
하........
(먼산)
다른 건 몰라도 냉전때는 진짜 답이 없어
솔까 지금 원역사 프랑코포니는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고
콩고 똥질이랑 남아프리카 똥질 여부로 넘어가야할 판이야
근데 솔까 콩고 똥질도 정언명령이고
아프리카 영향력 확대 묵인 조건이 영국 영향권 노터치긴
한데......
ㅅㅂ 프랑스가 그걸 지킬리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죽은눈)
레드셔츠를 벗겨준다(?) .dice 1 100. = 46
이겨따
(핥아준다)
(내일은 타냐쟝과 레드셔츠가 칼퇴하기를 기원하는 춤) .dice 1 100. = 41
미묘한 값이 나왔군.
아
솔까
날잡고
셔츠랑 톱쟝이랑 군사 다이스만 존나게 굴리고 싶은데.
(오열)
(폭풍오열)
왜 난 햄보칼 수 없서!!!!!!
2차대전이요??? 그건 140% 소련이 다했습니다
(몬가 이상한 건물 수는 건설비용을 메우 줄였다 메우
이게 산유국이냐 패독아!!(?)
● 동아시아 + 인차반도 공산화
● 북유럽 공산화
○ 이베리아 공산화 + 프랑스 코뮌
○ 추축국 개같이 뒤지는중
○ 이란-이라크-아프가니스탄 공산화 직전(공산당 지지율 60% 이상)
● 이 상황에서 영미가 살아남는 방법을 구하시오(?)
모닝
.dice 0 100. = 94
.dice 0 100. = 15
그에에에에에에에
두 시에 시작합니다
조용하다
대검왕이군
쌍검왕!!!!! .dice 1 100. = 57
모름지기 훈타는 모든 무기에 통달하여야한다.
쨌든 두 시에 영세 어장은 시작된다굿(미침)
(흐어어어억)
마나카 물고빨고 하고 싶다
하지만 페그오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끼에에에에에엑
오랜만에 머리 좀 돌았가.
.dice 1 100. = 70
에스라가 맞았다!!!!
그리고 어장은 죽었다.
(토닥토닥)
내 조카는 물 줘도 우유 달라고 하는데
못된 에스라(?) .dice 1 100. = 27
크고 아름다운 폭발(세계적 재난)
과장이 아니라 진짜 사례 있던거로.
미국이나 소련이나 나찌를 제대로 밀지도 못해서
동유럽을 장악해서 "인신공양과 검투경기는 아리아인의 전통이다!" 하면서 인신공양과 로마식 검투경기를 TV로 중계하는 나찌가 있는데
미국은 염전주의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소련은 내분이나 벌이고 있는 세계를 생각해 버렸다.
엌ㅋㅋㅋㅋ
모오닝
.dice 1 100. = 78
대포병 사격!!!!!!!!!!!
.dice 0 100. = 22
(합계 100 무엇)
끼에에에에에엒
오늘 연재하면
사람 좀 오려나
.dice 1 100. = 65
.dice 1 100. = 83
놀랍게도 어장 하는 게 휴식이야(....)
.dice 1 832. = 627
.dice 1 100. = 3
.dice 1 100. = 94
그냥 축쳐져서 누워있네...
(토닥토닥)
영세어장은 슬프다
브금참치를 핥자 .dice 1 100. = 96
흐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76
.dice 1 100. = 71
으아아아아아 .dice 1 100. = 27
(뒈짖)
(아무말)
이것은 씹덕이구연
빅토3가 나오면 빅토3 나온 기념으로 빅토리아 시대 판-도를 굴려야!(아무말)
광어냥이에게 수염을 요구한다 .dice 1 100. = 6
썰내놔라 광어냥이이이이이이
핵발전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앆
.dice 1 10000000000000. = 8348608574116에서 최대치 뜨면 될려나
왜 이번 어장엔 참치가 적을까.......(고민)
(으음)
그러면 지금보다 세계인구가 바글바글 할지도?(뭐 우리나라가 1억명이 넘어가고 중국인구가 30~40억이 넘어간다던지...)
근데 참치가 좀 적으면 기력이 역으로 빨린단 말이지.....
흙흙 옛날이 그립다......
(대충 아 옛날이여 이선희 선생님 짤)
세계 최대 고인돌기록이 화순에서 김해로 바뀐듯?
(대충 고인돌은 한국 전체에 준내 많습니다콘)
농담 안하고 한국 시골 마을에 탁자모양 돌있는데 파보면
고인돌임(.....)
우리 학교 교수님 왈
"무덤은 유행이다."
한국 쪽에서
고인돌이 "보편적인 장례의식이자"
"공동묘"로 쓰였다더라고.
- 충주유역에서 묘실 .dice 1 100. = 95 여분이 발견된 무덤떼
- 충주유역에서 고구려,백제,신라 금동 불상 .dice 1 65. = 36기가 동시 출토된 공방터
>>880 뭐야 시발 저게 왜 나와요
살려줘.
나 죽어요(진짜 죽음)
충주유역에서 묘실 95분에
백제-고구려-신라 금동불상
36개면 일단 지금 사학자들은
다 대가리 깨져서
백마강에 뛰어내려요.
충주가 얼마나 각축장이었는데
거기서 삼국이 다 금동불상을 찍고 있어.
그러지 마.
이 뭔 차우 사라에서 행성도시 짓는소리야.
충주유역에서 고구려,백제,신라 금동 불상 36기가 동시 출토됨 까지만 이면?
(뭐 일본이 강탈한 불상을 사정이 생겨서묻어놓았던게 발견됨~(부평 조병창 중국 범종비슷하게) 이런 케이스의)
(근데 저녀석 저런 건 왜 물어보는거야)
(사망)
.dice 1 100. = 59
그어어어어어어(둥둥)
노코멘트
그야 군인도 사람이니까
군대는 먹고 마시고 자고 싸야 진격하지요.
1시 반에 연재하면 보실분????
음..............
일단 하면 좀 오시겠지.(....)
오늘 독일 다이스의 감상은 이 짤로 대신한다.
우웨에에엑...
(순화해서 굴린건데)
>>911?(?)
에스라 김치찌개 .dice 1 100. = 4
(대충 워해머 브금) .dice 1 100. = 51
에스라가 사체를 싫어함
어장이 죽엇다.
어째서인가!!!!!!
그것이 리얼이지.
엘랑(슈퍼 겁쟁이들의 놀이터 버젼)
Q, 현실 버젼 켜면 어떻게 되나요.
A, 아서라 남산갈라(.....)
기니-> 죽음
나머지 국가*>세계교역망에서 제외됨
설명이 필요하냥?
미국이 전쟁으로 돈지랄 덜해서 브레튼우즈가 좀 더 이어질 것 같아보이는데 과연 여기서도 결국 금태환 안해준다고 할까요?
광어냥이 국밥 .dice 1 100. = 36
사실 닉슨 쇼크도 자세하게 굴.......려야 하는데
이건 그냥 패스 하고
자동으로 넘어갈까도 고민중(사유: 이건 진짜 난수 끼면 ㅈ되는 각)
브레튼 우즈 체제-> 변동 환율제도로의 이행을
다이스로 돌리면 안되는 이유는
이게 금본위제의 한계이기 때문임다
(그냥 대책이 없다는 소리)
미국의 경상수지가 ㅈ되고
어쩌고 저쩌고
스태그플레이션이 오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는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가뜩이나 어장에 사람도 없는데
그랬다가는 뭔일이 날지 두렵다(두렵다)
못할리가(.....)
중국과 인도는 중국과 인도이므로
꼬우면 다 태클 걸 수 있습니다(아무말)
(팩트다)
미구니라면 베트남전 없었음
개런드송을 부르며
어제나 저제나 엠십사나 둘고 댕겼겠지만
불쌍하니까
AR-15는 주자(농담 아님)
왜양
석기시대 메니아 께서 공군헌병에게는 좀더 쌘 카빈정도 가 딱이다! 하면서 도입한다던지?(현실에서도 그랬음)
병합하려고 할 가능성은 매우 높고
민족주의는 무적의 방패가 아니므로
무조건 분리주의 터져서 ㅈ될지는 모르며
민족주의는 "만드는 것"이므로
조선인들이 만주의 중국인들을 어떻게 대처하는 가에
따라 다르며
청을 이긴 것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서도 다름돠
어..............
할까말까.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