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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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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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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4
속이 안좋다
휴재일지 늦게라도 할지는
좀 더 고민해보겠음.
.......뭐 딱히 위험한 걸 먹지는 않았는데
하2에 요격미사일 .dice 1 100. = 90
(ㅇㅍㅅ 네 양조장)
(포격을 맞아 오늘 저녁연재는 휴재)
개소리고
속이 안좋아.
70년대 가려면 고민할 것도 많고(둥둥)
머리가 팽팽 안돌아간다콘
구어어어어
레플리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95
레플리맛 .dice 1 100. = 98
연속 고다이스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참고 연재할걸(둥둥)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추리소설 특성상 킹쩔 수 없는건 감안해야죠
모닝..... (뒈짖)
.dice 1 100. = 87
그어어어어어
오늘은 몇시에 시작할까(고민)
대충 냉전 냄새 정도 나는 수준????
트루 냉전맛 광기면 진작에
파리에 핵미사일 쏘겠다고 협박하고
난리부르스를 쳐야함
하긴 -쿠바-급 뇌절이면 NBC가 발사되기 일보 직전이야 하려나
뭔데양
까먹었다 미안하다(....)
아니 안쉬어
저녁에 할까 고민중임.
.dice 1 100. = 23
ㅇㅇ/
내용이 통수에 통수에 통수!
애니메이션에서 제대로된 마왕 포스가 나오기 시작했다.(감탄)
게임 본편의 멸망 루트 애프터 라니 미친거 아닐까?
오비옉트 640이 우크라이나에서 격파된채 발견(...)
.......뭐????
오비옉트 640 터졌다는 트윗인데
트윗 올린 사람도 황당하다는 (...)
그야말로 상식 개같이 멸망
우크라이나는 독고다이로 쏘련체제 부활 쌉가능이쟝.
[이거 농담 아니쟝.]
오늘의 연재는 8시 ㅊㅋ레후
가능햇던게 공산주의 였지요?
그라지예
식량가가 안정되지 않으면 공산주의 체제는 못돌아가니까
"현상"이 "이론"(웃음)에 쳐먹혀서 ㅈ된거라고.(...)```
기본 생존(식과 주)이 보장 되지 않으면 공산주의는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한 국가가 모든 역량을 꼴아박아 대적할수 없는 강대한 악적을 구축하는 클리셰가
>>86ㅇㄱㄹㅇ
장강댐 박은 중국이
농업현대화 테크트리라.....
농협이 중국에서 나오겠네.
으아아아아 광냥이다
영세어장을 잡아먹으러 왔구나!!!!
모닝
물고 .dice 1 100. = 95
빨고 .dice 1 100. = 4
핥고 .dice 1 100. = 47
주물주물 .dice 1 100. = 100
주물주물 100 무엇(무엇)
흐어어어어억
으아아아 대형어장주 지도닦이다(두려움)
조용하군.
킹치만 나는 실제로 영세인걸(?)
어장이 활성화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고민)
ㅎㅇㅎㅇ
머검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65
뭐 참치가 없는 건 아니고
그럭저럭 화력은 나오는데
잡담판이 사망해서
기분이 좀 멜랑꼴리 하단 말이지.
감상평 막은적은 없는데.
뭔말을 할려고 뜸을 들이나
"만반도 냉전 어장"을 사체님께서 최소 한번 이상 끝장을 보시면서까지 파실 정도로 여러번 다룬 소재고
잡담판에서도 집단 사고로 굴려보신 적이 있던 소재잖아요.
개인적으로 냉전 어장이라도 거기에 큰 변화구가 있었으면 물리는 느낌 없이 더 재밌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가령 냉전 대체역사 떡밥 가운데 은근히 유명한 동서역전 구도라던가, 추축국 승리 시나리오처럼.
결론은 참신함이 부족하다????
하지만 세계관의 근본적인 판은 OTL 기반이였죠.
제1세계 미국, 제2세계 소련, 제3세계 만반도 한국 이런식으로.
예전에 크게 끝장을 보셔 엔딩을 내셨던 만반도 냉전 어장처럼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 점이 아쉬웠어요.
"냉전" 어장이니까.
다른 어장이면 과감하게 뭘 더 넣었겠지만.
1세계와 2세계의 원칙은 남긴거지.
일본을 진압한 만반도 한국의 제1세계(?) vs 유럽과 러시아를 정복한 나치독일의 제2세계(....)라던가,
붉은 미국 vs 자유 러시아 동서역전이라던가.
개인적으로 전자였으면 여러모로 불타오르지 않았을까 싶어요.
>>123
대충 뭔소리인지는 알겠는데
개인적으로 그건......
나치독일 VS 아시아의 1세계-> 사상적 경쟁 없는 순수 패권경쟁과
나치독일의 시한부적 붕괴 문제
자유러시아-공산미국: 러시아의 태생적 한계 및 밸런스
좆망.
동서역전시에는 1세계가 항구가 없어서 말라죽어요.
이게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왜 지도닦이는 동로마를 넣으려고만 하는건가"
그리고 후자는 항구가 문제라면 이것저것 보완을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어찌저찌 살아있는 동롬이라던가, 친러 이집트라던가, 친러 통일 한국이라던가 기타 등등
192~30년대 일제강점기 스타팅으로 사실상 만반도 만드는 대역이라던가(한국 독립전쟁),
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런 쪽으로 상당히 관대한 것도 있어 그 점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129 전자는 괜찮겠지만
후자는 그런 요소로는 안됩니다
"확실한 내해"가 있어야한단 소리임.(.....)
독자적으로 군옹화할 수 있는 외부통상 항구가 전멸임.
그리고 정상화........라는 것도
핵이 떠버리면 지정학적 논쟁은 미국가는 거라 벅잡해지고
어쨌든
감상은 매우 감사하고
핵심을 찌른 감상이었슴니다.
참고하겠습니다.
3천만을 잃었는데 지속적으로 여러 방면에서 견제를 넣으면 무너질수도?
대포병 예방사격
.dice 0 100. = 14
.dice 0 100. = 33
.dice 0 100. = 59
.dice 0 100. = 82
.dice 0 100. = 70
.dice 0 100. = 29
.dice 0 100. = 39
그냥 3월이라?
오늘 연재는 두 시쯤?????
이번주는 연속으로 교육이라 ㅊㅋ만
그런 의미를 넘어서
일단은 아시아의 피식민국가를 위한 집단을
칭하니까요.
피식민국가들의 큰형님격인
인도에게는 인도주의적인 간판도 하나 따라오지요.
미국하고 사생결단을 내서 TNO 찍던가.
그냥 둥지뜯어 불때던가.
.dice 1 100. = 6
브금 참치를 죽이다니
못된 에스라다
에스라를 먹자 .dice 1 100. = 65
2대전에서도 미친 참호전이 벌어졌고
미국은 2차 내전터지고
그나마 멀쩡한게 만반열도뿐인 세상
그럼 뭐 The Darkest Age
가는 거지요ㅡ
에스라가 미쳤다 .dice 1 100. = 11
1~50 그대로
50~200 .dice 1 5. = 3 최소치 추가
201~400 .dice 2 10. = 8 최소치 추가
401~500 .dice 10 50. = 39 최소치 추가
.dice 1 100. = 52
.dice 1 100. = 71
.dice 1 100. = 99
.dice 1 100. = 15
.dice 1 100. = 94
배양어魚-빔! 인류는 대자연에서 벗어나 더욱더 위대해져야만 합니다!! .dice 1 100. = 93
.dice 9 100. = 48
.dice 9 100. = 15
레, 레이이이이이이인!!!!!
못된 아브찌다(확신)
이미 뉴스에 뜨는게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바르사바 조약군과 나토가 싸우고 있고 베를린에 있던 나토군은 최후의 일인까지 싸우다 최후를 맞았습니다~ 상태라던지?
그어어어어어(둥둥)
유럽은 원래 작살났는데
소련 시체 뜯어먹기로 산거라(.....)
뭐 아직 70년대라
아직은 모르긴 합니다
어서오게 고양이여
현실보다 세 단계쯤 멀쩡해진 소련을 상대로
남독일+ 알제리 먹은 프랑스 + 체코 + 영국 + 이탈리아
+ 스페인 + 포루투갈 통합군이 뭘 할수 있을까..???
시점은 70년대 초~중반
셔츠다아아아아아아앆 .dice 1 100. = 40
>>205 너무하네.
너무하네(2)
나름 살려고 발버둥 중인데.
셔츠가 사라져서 너무나 슬프고
광냥이가
썰을 안줘서 슬프다
어째서인가
유럽 통합군이 나왔는데
왜 이렇게 드라이해
유럽의 희망이겠지 JK.
(오늘은 그래도 레스 소모가 늘어서 기쁘다는 글)
그냥 핵샤워나 준비하시져 콘
네덜란드 댐을 다 날리고
막으면 되지 않을까.
강은 있어
저어기 마인강이랑
저어기 라인강이라고(어이)
아니 이보시오 레드셔츠군
어찌된게요!!!!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지형이라매!!!!!
크리 무럭무럭 퍼먹으면서 점점 슈퍼맨이 되가는데 뭐 어쩌겠으요(....)
상호 동급의 기체를 보유한 동급의 공군이 충돌한 적이
단 한번도 없으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고
실제로 뛰는 사람들은 여전히 기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1순위가 기량
2순위가 기체
3순위가 무장입니다.
참고로 그때도 핵사용은 상수로 두고 굴리고 있었습니다.
전쟁났을 때 유럽이란 대륙이 번영했다는 사실은
낡은 기록으로만 남겠지만 뭐 어쩌겠으요?
짓밟히기 싫으면 소련군 천만 껴안고 자폭해야지
(소련 떡상은 시작도 안했는데요)
그렇게 많은 크리를 먹고 이게 끝일 거라고 생각했나
벌써 이러면 곤란한데.
원래 하는 핵샤워를 더 가열차게 날리면 되는 거일 뿐입니다.
레드셔츠!!!!!
이건 말이 안돼!!!!!
정말 답이 없나요!!!!
레오신이 나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대월 AA 하네카와 츠바사(바케모노가타리)
이란 AA 마리나 이스마일(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미친 킬딸이 가능한 동네는 이미 죽였잖으요
킬딸도 안되고 숫자도 안되고 국경지형도 망테크면 뭐 답 있습니까
으아앙 미국에몽 외치면서 요새선에서 핵 껴안고 자폭해야지
아참 레드셔츠
크리로 인해 한국해군이
1970년대초에
대형 항모 보유계획을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이유는 아무래도 그거겠지요.
그때 계획이 시작되는 건지
아니면 그때 진수한다는 건지
그것도 아니면 그때 취역한다는 거에요?
계획했다고 했으니까
아마 취역은
최대한 빠르게 잡으면
1979년에서
1984년쯤 이겠죠
진수는 1977년에서 1981년쯤일 거고
70년대초에 계획했다고 했는데
그때 취역일리가요(소심)
광냥이.
그리스가 공산국가니까.
키프로스 공산혁명은 정언명령인가????
>>265 레드셔츠를 굴린다 .dice 1 100. = 27
레드셔츠를 한국형 슈퍼캐리어 찬성론자로 만들자(?) .dice 1 100. = 39
생각해보니까
키프로스도 공산혁명 사정권인데(.....)
하기사 거기 털리면 지중해는 ㅈ되는거지
(크레타가 망한 시점에서 이미 조진 것 같지만)
그리스 공산화 시점에서
지중해 함대 사령관른 대머리다(폭언)
요절한 어린왕자의 곁엔 정체모를 고분들..혀내민 말토기는?[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백제는 아니고 신라지만 떡밥 하나 들고 온
금령총을 다시 발굴했는데
- 절반이 짤린 대형(높이 53cm!) 말모양 토기가 발견
- 주변에 있던 크기가 더 작은 고분(127-1) 하나는 짤라버리고는 하나(127-2)는 애써 피하려 모양이 틀어짐(???????????)
- 127-1은 짤린것도 서러운데 그 위에 무덤(127-5)을 하나 또 만듬(!!!!)
(폭발하는 대학원생들)
모오닝
덤으로 완주 윤지충 위패사건 지역도 발굴하고
거기가 유일한 "집 파내서 연못만든" 위치가 확정되는 곳이라고
.dice 1 100. = 67
아브찌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요
완주쪽에 뭘 지으려고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발굴 대부분은 용역발굴이거든.
진퉁 연구발굴도 있기는 있는데
그것도 보통은 용역 발굴하다가 판 커지는 거고
으어어어어어어
즐거운 어자아아아아앙(메아리)
이번 어장 한국의 대형 항공모함 획득사업의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고민중
발굴은 다 문화재청 관할이에유.
"모든 발굴이 문화재청에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어장이 사망했다.
강사형이다
강사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9
우효 강사다제!!!!
사체는 잠수(꼬로록)
(둥둥)
오늘 연재를.......
어떻게 할까
(고민)
평소대로 2시에 연재하면 보실분.
조아쓰
2시 가즈아
마력빨리는 건 둘째고
이번 사태로
한국은
중립국으로서의 이점을 상실했습니다.
천명을 쥐던가
아니면 쥐어주지 않으면
여러가지 터져버립니다.
다행인 점은
중립국 이점은 상당히 잃었지만
판 자체는 좋다는 거지요
소련이 크리를 너무 먹어서 그런 것도 있고
- 미국조지고 싶다(...)
내 어장 소모율이 늘어서 기쁘다.
그리고 같은 시간 동안
거의 400레스가 갈린 지도네를 본다
(어헣헣헣)(....)
1세계로 들어가면 소련은 말라뒈지는 거고
3세계면
아사리판 나는거고(.....)
3세계인건 지금 어장만 보셔도(...)
8시 체크
(뒈짖)
오랜만에 칼춤췄네(둥둥)
광냥아 살려줘
뒤질 것 같아
김치맛 대형 항공모함이랑
소련함대랑
존나 짱센
슈-퍼 떼치리(?)
주고가
뒤질 것 같아(두통)
에헿헿(빙빙)
김치맛 대형 항모 -> 조건 없어서 몰?루
기존에 굴리고 있는 항모는
오데이셔스급 보다 살짝 작고
함재기는 크루세이더보다 좀 더 좋았음
계획은 73년
진수는 78~81
취역은 80~83.
정도???
CVA-01이라
원 역사에서는
기준 54000톤이던가
흐음..............
만재는 6만톤 전후인가.
척수는 얼마정도????
(이게 고냥이 + 니미츠에 얼마나 대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글)
레드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15
레드셔츠가 내 어장을 거부하고 있어(충격)
이제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좋단 말인가(암담)
그런데
이번 어장은
잡담판 정전이 유독 심하군.
그렇게 이야깃거리가 없나???
음 개판이네(진실)
크리를 너무 쳐먹어서 세계 판도가 갈려나가고 있다콘
(뒤질것 같습니다)
왜.
왜 아무도
말을 안해줘.
으아아아아
제로..........
제로가 필요하다..............
그냥 역사를 다시써야 할것같은데(먼산)
>>373 ㄲㄲㄲㄲㄲㄲㄲㄲㄲ(실성)
적상의: 죽어감
광냥이: 말이 없음
레인: 보기 힘듬.
음...............
망했군.
원역사보다 한 삼사백만쯤 더 죽었지만
아니 그냥 대가리 터질것 같아서 좀 도와달라고 징징거려봤어.
쏘리(둥둥)
Vs 동유럽-소련 2세계
만반도-인도-중국 3세계
크리를 너무많이 쳐묵쳐묵해서 판도가 너무 어그러졌어요 콘
냥이다
괭이로 만들자 .dice 1 100. = 40
- 기항지 포함해서 어느정도의 영역인지
- 항모서 운용하는 기체와 그거 어느정도로 운용할것인지.
- 그래서 항모로 뭘할것인가?
현재 상호방위 동맹국은
한중인월임.
여기에 추가적으로 더 있는지는 애매하지만
전략적 협력이 가능한
국가까지 넓히면
미얀마, 말레이, 아라비아가 있음.
50년대말에 F-8크루세이더보다 좀 더 좋은 성능의
전투기를 자체제작했지만 이는 오데이셔스급보다
좀더 작은 항모크기의 한계 때문이었음.
한국해군의 전략적 목표는
미 태평양 함대에 대한 해상거부고
항모전단의 목적은 함대를 보호하고
견제하는 능력이겠지.
아라비아도 제 3세계에 들어왔고
이란과의 지속적인 전쟁에 노출되었으니
최악의 경우에는
인도와 함께 걸프만 작전도 고려해야겠지만
이이이건 일단 진행결과를 보고.
추가할 사란.
나도 그런 거 같은데
야발 다갓놈이
기동함대 전략이라는데
어쩌겠수
작전목표가 그게 아니란 이야기에야
일본해군에 대한 비례전략이 고작이었던
지역해군놈이 뭔 깡정신인지
미 해군에 대한 기동함대 대응방안을
고려하는데 뭐 어쩔(....)
기동함대가 나온 시점에서 매우매우 높은 확률로
해양거부가 메인이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393 ㅇㅎ.
그럼......
뭐가 나와야 하려나(댕청)
근데 미해군을 상대로는
현실적으로는
해상거부 정도가 고작이잖음.
답은 해양을 통한 공세적인 힘의 투사임(...)
분명한 뇌절성 결정이긴 한데
지금 한국 팩션은 확장지역의 상당부분을 유지하는 데에 있어
해공군력에 의존하고 있을 겁니다.
반대로 그런 해양거부용 전력만 보유한 군사력이
아라비아를 비롯한 인도양 국가들에게
충분한 군사적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었을까요?
아 애초에 설득을 하려면 나름대로
아 저새끼 미국하고 나름 붙어보겠구나
하는 수준은 되어야겠군
........어음(어음)
할.......수......있......나????
심지어 유사시 인도한테도 레버리지 제공이 힘듭니다
군사력은 단순히 전시에 사용하는 용도가 아니고
평시 및 제한전 상황에서의 용도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여기 한국은 해군력을 증강해서
군사력의 평시-준전시 현시효과를 극대화한 거에요.
초강대국과의 전면전이 발생되었을 때의
실질 전투능력은 이 선택에 의해 희생된 겁니다.
이 동네 한국 팩션의 예상 외의 팽창은
뇌절성 해군력 건설 결정에 힘입은 바가 큽니다.
이제 와선 실질적 뇌절이건 뭐건 유지해야 하는 쪽이죠(...)
58년 기준으로
GDP가 미국의 70퍼센트에 달하긴 했는데.
어......음......
(먼산)
아라비아에서 한반도에 이르는
거대한 림월드 지역을 평시에라도 통제할 수 있는 건
강력한 기동능력과 현시능력을 갖춘
기동함대밖에 없으요(....)
전세계에서 손에 꼽는(놀랍게도 진짜다) 기동함대의 존재는
아주 거대한 플러스 요소가 됩니다.
솔직히 이란 해군 정도는
핑거스냅 한방에 골로 보내는 게 사실이고
실질이 어쨌건 이게 움직이면
미해군도 마냥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금 저것만 들고도 2-3세계 통틀어서 최강이에요(진실)
일단 경제력과 인구 캐퍼시티는 충분합니다
전후 인구는 1억 2천만이었고
이 시점에도 나라가 "젊다"고 했으니
인구의 증가능력과 경제 성장 능력은 충분하다 못해
넘치고 아시아의 경제는 급격한 고도성장 루트에
들어갔으니까요.
"문제는 이 경제력중 얼마나 해군이 끌어쓸 수 있느냐인데."
그럼
뇌절해서
만든다고 치고
어느 정도일까요????
프로젝트 효율성이
대체 어디까지 나오냐에 따라 틀리긴 한데
육군을 말 그대로 조질 각오로
해공군 올빵하면 향후 20년간 최대 6척이요
뇌절은 상수로 놓고 군간 밸런스 고려했을 때
실질 적정량은 대충 4척 정도?
기준 55000톤짜리로 3~6척이라.........
음..........
근데 이 크기면 함재기가.........
어.......
음.......
(먼산)
현대화 전함 이거 어지간한 항모랑
리소스 소모가 비슷하거나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전함 기반 타격전단이랑 항모전단이 굴러다닐 건데
이거 때문에 대양투사력이 고평가되는 겁니다.
현시효과 몰빵 가즈아!!!!! 뇌절 풀맥스 가즈아아아아
하면
슈퍼캐리어 두 척이란 소리구만.
>>424 AH
이러면 인도한테 넙죽 구형 항모와
구형 순양함을 대량으로 넘겨버린 이유가 나오는군.
상륙전력 동반하고 돌아다니고 있으면
열강 아니면 심전도 체크 들어가야 합니다.
냉전기인데도 그래요
미국 GDP의 7할에 육박하는데
해군을 쥐어짜내서 이 정도라니
갓블레스 아메리카의 국방예산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일!!!!!
CVA-01이........
음......
이거 함재기 뭐가냐
애매한디
중형기급으로 맹글어야겠군.
(OTL에선 이 사이즈의 신조 함재기가 없다)
슈호넷급 까지는 가능하단 소리군요.
으음..........
답은 라팔이다(미침)
1950년대 기준으로 영국급이던 기술력이
중국과 인도
중동이라는 탄탄한 정치적 배경이 보증되는
민항기시장이라는 축복받은 버프가 있다면
터보팬 기술도 프랑스보단 좋겠지(행복회로)
대충 슈퍼호넷보다 살짝 작을 겁니다.
물론 이놈은 사실상 90년대 물건이라
성능까지 비슷하다는 이야긴 아니지만
그러면 터보팬 추력이 유로제트급은 나와줘야한다는 건데(.....)
가능해보임????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은데.
슈퍼호넷 수준의 전투기를 만드는게 아니므로
물건이 안 나오는 일은 없을 겁니다.
일단 스펙시트는 팬텀보단 나을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얍
실운용은 까봐야 알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짠내난다)
경제력이 미국의 7할인데
야발 왜이렇게 짠내가 진동을 하냨ㅋㅋㅋㅋㅋㅋㅋ
야 나름 세계의 삼대축이라곸ㅋㅋㅋㅋ(이왜진)
죄다 기밀에 블러처리 먹여서 돌아다닐 건데
서방(특히 유럽)에서 신비의 대형 함재기가 나왔다고 호들갑떠는 거랑
미해군 고양이 집사들이 예산 타내려고 발광하는 거랑
소련 해군이 우린 이제 다 뒤졌다고 한탄하는 거 보고
팝콘이나 씹으면 됩니다.
이거 있어도 우리는 다 뒤졌다고 한탄을 하겠지만
팝콘이나 먹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졸라센데 짠내나게 구르는 거 보면 신기할수준.
소련해군: 랴 ㅅㅂ 미해군이랑 한국 해군 항모들 봐라 우린 이제 답이 없다!
한국해군: 와 ㅅㅂ 미국놈들 항모랑 소련놈들 미사일 물량봐라 우린 다 뒤졌다!
웃긴것
현재 나온 다이스만 갖고도
육군은 소련과 미국 말고는 적수가 없고
공군은 미국 상대로도 방어는 가능하며(.....)
해군도 미소 상대 빼고는 적수가 읎다.
핵전력도 미소에 버금간다.
근데 약함.
.........역시 냉전고려 이 새끼들은 사람새끼가 아니었어
셔츠형
존나 신기한거
핵전력은 고려보다 얘들이 더
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이새끼들에게는 깡다구와 외교술이 있습니다
뭐랄까
냉전 고려가 개쩌는 슈퍼 고구려였다면
얘는 극한까지 강화된 조선이란 느낌
.dice 9 100. = 12
모닝
사실 무력도 개쩌는 게 맞아요.
레드셔츠도 말했다시피
해군은 미군외에는 적수가 없고
이는 육군과 공군도 마찬가지입니다.
S-300 .dice 1 100. = 41
쳇(쳇)
광냥아
근데 왜
CVA-01 배수량이
위키 다르고 꺼라 다르고
왜 이렇게 개판이냐
뭐여 이거
6만톤 항모에 핵엔진 달기(미친소리)
(환장하시겠네콘)
야이 씨(야이 씨)
그럼 네가 말한 건 뭔데요콘
그렇게 말하면 난 몰라요 냥이야(.....)
흐으으으으으음콘(흐음콘)
크다면 크고
부족.....하다면 부족한데.........
냥이 머리의
해치(?)를 열어보고싶은 욕구(부글부글)
사체는 잠수우우우
연재는 2시쯤
그대로
그어어어어어(둥둥)
묶읐음
아 춫삼
갓겜이지(밸런스는 좆망했지만)
모드는 꿀잼이야.
검색하기 귀찮아
강사쟝이다
강사쟝!!!!
역시 형이야 구하러 와줬구나(?)
하지만 그것이 김치죠(?)
1979년에 저런 엔진을 만들만한 나라는
미소뿐입니다.
한국은 이 사업에서 자기 수준이
자국군이 예상수치보다도 높다는 걸 공표한 상황임.
"어라? 우리가 우리 기반을 잘못알고 있었네?"
버그가 없다 : 왜지?!
.dice 9 100. = 78
.dice 1 100. = 69
광어냥이 더 그림리퍼다(?)
광냥이 더 그림리퍼
모두를 죽일 수 있는 흉악(?)한 참치(미침)
1 10년단위
2 3 5년
4 6 1년
7 9 월
0 크리
에스라를 핥는다 .dice 1 100. = 32
8시 ㅊㅋ
대가리에 든 게 너무 많아서 그래
뇌절을 하려면 빈공간이 있어야함
마치 사체의 두뇌처럼 텅텅 비어있어야한다는 것이지(자폭)
(실제로 머리가 안돌아가면 대개 수면이 부족한 게 마따)
1. 아스완댐
2. 미국의 과학 뇌절
3. 사체가 원하는 하나
@2
연재 시작했다
저 비슷한 짓거리 안한 나라가 없다면 믿어지십니까?
정신과 정식 치료법이 전두엽 절제술이던 시절의 어둠입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ㄲ
(둥둥)
잡담판이 죽다니
이렇게
통탄할데가
스톤핫이 503에게 항복받으러 가는게 아니라?
에스라다
핥아주자 .dice 1 100. = 44
오늘은
이제
땅크랑
IFV 굴리고
70년대 후반 넘어갈 준비해야겠네.
근데 연재가 될지 모르겠다
(어제 날샜음)
에스라는 나를 싫어하는구나(침울)
(끌려간다)
어떻게하면 어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가(고민)
물고 .dice 1 100. = 54
빨고 .dice 1 100. = 69
핥고 .dice 1 100. = 69
주물주물 .dice 1 100. = 65
하자
미국이 개트롤이라 열받을뿐
개인적으론 미국도 역량을 원래보다 한단계 높여잡아야 할것 걑은데 몬가 그런 느낌입니다콘
기절했다가 지금 인남
뭐라고오오오오오오(벌떡)
10억규모 거대시장이 살아있고 바로 진입할수 있으니 연봉이 두세배쯤 높았을까?
그때 우린 대부분 대학생이었기에 열정을 전부 이 모드에 쏟을 수 있었지만
어느새 그럴 수 없었다
난 MMO에 빠졌었고 다른 이들도 각자의 길을 갔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3D 모델이 만들고 싶어져서 제로아워를 켰고,
모델을 개발자 지도에 올렸다
그길로 모두가 다시 모였고, 우리가 시작한 걸 이어가기로 했다
솔직히 말하면
국민당 중국이라고
공산당 중국에 비해
엄청난 장점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고
장개석은 제대로된 사람이어도
나머지가........(어음)
사실 중국이 민주중국이면
일본의 전략적 가치가 떡락하기 때문에
통일한국이면
나름대로 방법은 있습니다.
대륙과 연결만 살아있으면
모로 굴러도 살길은 열리는 땅이 한반도라서요.
그리고 사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장개석이면 때려 죽여도
얌전히 미국 믿에서
미 태평양 정책에 동의할리가 없습니다.
아마 중국이 그랬듯이 어떻게든
제 3세계를 노렸을 거고
또 국민당은 좋으나 싫으나
소련하고 떼기는 어려운
기묘한 출생성분이 있는지라.......
국민당 중국이었고 통일한국이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 독립한 상황서도 가능?
역시 광냥이야
이래야 우리 고냥이지(?)
광어
F-404보다 좀 더 강한 엔진은 쌍발로 달고
전장은 18.5m
기동성에 치중한 설계지만
충분히 중장거리 교전도 가능한 수준의
레이더를 갖춘 전투기의
세부스펙을 깎아보자냥.
고양이의 고양이한 두뇌로
어-썸한
전투기를 깎자고!!!!
아 참고로 제공 전투기다냥
토네이도급이라........(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군.)
아 근접 항공전 중심이다냥
터보팬으로 갈아끼운 개량된 토네이도.....정도라
음.......
이 정도면 미국에게 "위협적"이라는
본판 다이스와 부합하려나????
(유럽 항공기들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
이게 다 타이푼 때문이다.
ㅇㅇ
1979년에.
N1터졌잖음?
엔진추력이 밀추력 기준으로
54.3KNx2네.
에프터버너 기준으로는
77.8KN×2이고.
충분한......가????
>>664 한 번 터지고 1969년 혁명기념일에.
미군이 믿을 건 고냥이 뿐이겠군.
일단 그러면.....
레이더 성능과
미사일 성능도 보기는
해야할까
이것은 한 인민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쏘-비에트에게는
거대한 도약입니다(미국국기를 뽑으며)
광냥이에게
김치맛 대공미사일을 달라고 해보자(아무말)
댐박는 기계지 뭐(....)
에스라를 태워보자 .dice 1 100. = 66
그건 예의가 아니다!!!
올 맨카인드 마냥 미대통령 로버트 케네디라거나(뇌절)
(스콧이 아문센이 박은 남극점 깃발 뽑은거)
(발사 시퀀스에 들어간다)
아 암튼 미국좀 조지자고(미친소리중)
아 그른감
ㅈㅅ
아조시 아조시
79년 기준으로 "좋은 전투기용 레이더면"
예시가 뭐가 있을까
아니면 팬텀레이더
팬텀옹 레이더가 그렇게 좋은 거였음????
1970년대 말이니까(....)
AESA
1-6, 응, 아니야
7-9, 응, 맞아
0, 크리요!!!!!
.dice 0 9. = 0
?(?)
에엒따!!!!!
아니 이게 뭐에여
1-3, 미니 AWG-9나가신다(?)
4-6, 미니 AWG-9(진) 나가신다!!!! 꼼짝마라 미국!!!!
7-9, + 피닉스 가즈아(뎃)
0, 크리는 두 번 찌른다
.dice 0 9. = 8
에엑따(에엑따)
(광냥이를 소환하는 비-무
18.5m급 기체에서 운용가능한
장거리 능동 미사일과
AESA레이다라......
이걸 보면 알리캣이 있네.
저걸 만들었다면
개발과정에서
톰캣에 대한 일정 이상의 데이터를 얻었다는 이야기다
아랍전쟁이 생각보다
격렬하고,
한국군의 지원이 들어간건 확실하네.
한국제 장거리 SAM들은 여기서도 맹활약하는 듯.
중동전쟁은 아무전투 대잔치가 상수이므로(폭언)
정비를 병☆신같이 해서
알리캣이 그대로 꼬라박혔을 가능성도 있다
70년대 초반이면 이란 꼴이 썩 좋을 시기는 아니라서
사유: 팔레비 2세가 오늘내일함(.....)
오늘은 한 7시쯤부터 10시까지 정도 가능할둣???
물론 이 세계선 이란은 중동깡패(....)이므로
현실 이란-이라크 전쟁같은 개 아사리판이라기 보다는
"노력은 하는데 여기저기서 병림픽이 터지는 한계성이 두드러지는"
쪽이겠지만
기체가 중형기급이니까
피닉스급 개떡대는 무리고
좀더 작은 놈이겠지만......
대충 120Km에
300킬로쯤 될까???
7시에 연재하면 사람좀 오려나???
어음(어음)
씨발 뭐???????
헤일로 드라마는 망했으니 신경꺼주십시오!(해맑)
에티오피아는 굴리진 않았는데
아프리카 전체가 아사리판 확정이라
썩 좋은 꼴은 못남.
>>725 전투기랑
미사일 스펙쫌 짜려는데
>>시작레스 번호-끝레스 번호
좀 도와주려누???
ㄱㅅㄱㅅ
(광어에게 사체 어장 소원권을 준다)
토네이도 ADS가 있어????
아니 그거 달수는 있냐(떨림)
앗싸리 전봇대를 달아라......
그 경우의 예상 스펙은???
상세 스펙은 내가 굴려야겠군
결론은 레드셔어어어어츠가 필요하단 거로군(비장)
(오열)
으아아아아 냥이야
머리가 안돌아가아아아아아(흔들흔들)
그냥 머리가 안돌아가(진실)
뒤질 거 가틈(ㄹㅇ)
아프리카를 굴리긴 해야하는데
ㅅㅂ 생각나는 게
죄다 끔찍해서 엿같음.
ㄹ데
냥이야 님
남아공에 대해서 좀 앎????
음........
물어보자면
끝이 없는데(.....)
잠만
지금이 70년대잖음????
내 기억에
이 시기쯤부터 경제재제 쳐맞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원래 이랬던 거냐
아니면 뭔 개짓거리를 한거냐????
어...... 잠깐
유럽은 왜 빠져????
>>747 전함포 유지하려면 엄청난 돈과 기술력이
갈려나가니까;;;;;;
상륙작전 지원포격
잠깐 혹시
모잠 뭐시기 개지랄병도
이 새끼 하고 백인 십자 뭐시기
영향이니????
- 포르투갈과 프랑스를 아군으로 두고
- 로지니아를 지원해서 미소를 막으며
- 아프리카에서의 반공을 지원해서 아무튼 명분작한다!
- 그리고 명예백인 제도로 해서 일본이나 호주같은 국가들을 끌어들여서 정당화한다!
끝!
>>756 그야 상륙하는 입장에선
정밀무기고 나발이고
존나 크고 아름다운 1000킬로 짜리
고폭탄을 날리는 알흠다운 화력만큼 확실한게 읎으니까요
개노답 구경빨에서 오는 심리효과는 덤이고.
>>758(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개지랄이었을 줄이야)
그럼 이 어장에서는
남아연방하고
프랑스는 우호국 수준이 아니라
아예 아삼육이겠네.
꼬라지 봐라(.....)
남아 뭐시기는
현지 협력자가 아니라
주변국에 상대가ㅠ없는 블랙 아프리카 깡패라서
(어쩌지 블랙 아프리카 굴리는 게 더 싫어졌어)
거기서 뭘할꺼냥?
(사실 프랑스가 개지랄하는 모습을 확인은 해야할 것 같아서)
(확인을 해야 뭐가 나올거 같음)
(레드셔츠를 애타게 찾는 영세의 울음소리)
.dice 1 100. = 78
.dice 0 100. = 9
아브찌이이이이이이이!!!!!
사실 오늘은 쉴까 말까 ㅈㄴ 고민중이라는 레스.
아브찌가 날아갔다!!!!!!
이런 나쁜 참치!!!!!
뭐 언제는 안찾았습니까(진실)
사체가 외로워서 그래(...)
논의는 일단락된 것 같은데....
이 김치맛 중형기의 세부 스펙을 만듭시다(박진)
가능하면 항공모함도(진지)
>>794 항모는
기준배수량 6만톤으로 올랐는데얌
왜 이놈들은 예상치를 가져다놓으면 왜 빻지를 않지?(의문)
기준배수량 3만톤,엘리베이터 2개,스키점프대를 가진건 강습상륙함일까 경항모일까(?)
일단,
나온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장은 18.5m
엔진은 태극성-1 X2
밀추력 12,200lbs
에프터버너 17,500lbs
AESA 개념에 맞춘 김치맛 AWG-9에 상응하는 레이더의 존재.
기동성-근접항공전 중점.
단 레이더와 무장을 통해 중장거리교전도 가능.
가변익일 가능성 있음.
호크(.....) 개조형 혹은 피닉스급의 장거리 대공미사일의 존재.
정도군요.
>>797 정부와 의회가 직접 공군 숙청해버리고
공군 신형기 예산 등골 뽑아다 해-공군 통합 중형기 사업으로 돌려버린 다음
6-6 함대안을 채택했습니다.
6-6이 각각 뭔데요?
추정되는 것은
기준배수량 59,500톤
만재 배수량 72,500톤
속력 31노트
탑재 항공기 58기
입니다.
"6만톤급 항모 6척 확보 사업"
공군은 본래 F-15에 대응하는 22m급 대형 차기 전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정부가 직접 이 사업을 날려버리고
해공군 통합 전술기 사업으로 대체한 다음.
66함대안을 채택했으며
다행히 다갓이 날뛰어서
통합전술기는 >>800의 스펙으로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대형 제공기를 추진하던 공군장성들은
깡그리 박살났습니다.
70년대 동안 공군은 핵미사일과 통합제공기나 찍어야합니다(....)
의 결과로
항모와
통합전술기의
상세스펙이 필요합니다
일단 나온 거 보면
잘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허리 뽑고 육군 공군은 사이좋게 공기행이고....
저거 전투기 세부스펙이라고 해봐야 크게 이야기하긴 힘든데
일단 가변익은 99.9% 확정이고
무장 로드아웃은 동체 하부에 죽창 2-3발 달고
익근 여유파일런 4곳에 단거리 AAM 2발 연료탱크 2발
이렇게 나올 겁니다.
개구면 면적이랑 출력문제로
당연히 원본보다는 한단계 떨어진다고 보면 될 거고
전폭기가 아니므로 공격기는 따로 굴려야 할 겁니다.
죽창은 아마 대부분의 경우에 2발 달고 다닐 거고....
항모는 그냥 포레스탈 초기형 정도로 놓고 보면 됩니다.
주익에는 아무 것도 못다는
전형적인 가변익 제공기일 것
뭐 해군뇌절 땡기다 보면 이렇게 될 것 같긴 했는데.....
(대충 김치 곤운 전성기 영상)
사실 하시미 아라비아 칼리파예트가 갑자기 들어오면서
대한민국은 항모전단이 없으면
손잡고 죽어야하는 상황이 된지라 어쩔 수 없습니다.
반대급부로 이란 제국은 미 패권의 핵심파츠로 부상해버렸고요.
지금 한국 해군은 미군이 이란을 지원할 경우를 대비하여
최소한 미군에 웨이트를 가할수 있는 최대 용량의 함대를 확보해야합니다.
>>812는 범위는 얼마나 됩니까????
하시미 아라비아의 영역은
팔레스타인-아라비아-트란스요르단-이라크에 이릅니다.
"칼리파예트"라는 정신나간 무게감은 차치하더라도
하시미가 엄청난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비동맹주의 선언을 하면서
한국 해군의 작전 영역은 갑자기 두 배 이상으로 폭등했습니다.
원래라면 미국이 하시미와 이란을 동등한 파트너로 두고 대우해야하지만
(애초에 맥마흔 선언이 남은 이유도 그거일 거고.)
소련이 쿠르디스탄 괴뢰국들을 사수하는 데 성공하면서
이란제국의 중요성이 급부상했고,
이에 따라 CENTO가 긴밀한 안보동맹 체제로 재편되면서
하시미로 압력이 집중되는 참사가 터져버린 관계로(...)
한국해군: 아니 시발 왜 자꾸 작전영역이 늘어나는데요!!!!!
한국정부: 까라면 까 말이 많다(위장약)
김치 곤운:(이었던 것)
김치 곤뇽:왔냐??? 잔 받아라(중포를 개량하며)
90-140km정도 보면 됩니다.
항모항공단 가격이 오히려 저 하늘 높이 올라갈 겁니다.
반면 공격 효율은 기존 공격기 대비 낮을 수밖에 없어요
제공기는 저공침투에 설계 자체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빻으면 80-100km
그럭저럭이거나 잘 나오면 100-120km
매우매우 잘 나오면 120-140km
대충 이정도라고 보면 될 겁니다.
좀 더 현실적인 표를 던지자면
70-90
90-100
100-110
1-3, .dice 75 95. = 80Km
4-6, .dice 95 105. = 97Km
7-9, .dice 105 115. = 107Km
0, 크리요
.dice 0 9. = 1 + 1(크리및 김치 피닉스 보정)
.dice 0 9. = 5
리 다이스.
최대 탐지거리 100Km.
그으러면
김치맛 인트루더 내지는
쉬페르 에탕다르가 필요해지는 군요
있기야 있을 건데.
굴려야하나(....)
흙흙흙 레드셔츠가 오랜만에 나에게 떡밥을 주고 있어(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몸부림)
100Km라..........
확실히 대형기가 아니고
추력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탐지거리가 크게 감소하는 군요.
이것도 감지덕지지만.
만재 7만톤 정도를 예상했는데 말이죠
더 커지려나요????
최대 탐지거리가 100킬로라는 거니까요
아마 실제 탐지거리는 더 짧겠죠
기준 59,500톤
만재 73,000톤입니다.
7만톤대 되면 소모품 탑재량이 너무 적어져서
작전기한이 조루가 되어버립니다.
ㄹ데 포레스탈급이 같은 기준 배수량으로 슈퍼캐리어 찍긴 했음.
>>861 손나 바카나!!!!!
이미 59,500 /73,000으로 굴렸는데(오열)
작전지속능력은 일반 중형항모에 가까운 물건이 되는 거죠
포레스탈급 6척이면
미해군 빼면 최강 아닐까(착란)
재원부담 때문에 이거저거 잘라내다 보면
가장 자르기 쉬운게 저런 쪽이라서
등가교환이긴 하죠
그리고 대성공하는 Yak-138(아무말)
그러면 소련보다 아래지.....
사실 얘들의 "국력 총합"은 소련과 유사합니다.
그걸 감안해도
소련의 군사적 능력에 버금가는 것 부터가
뭔가 이상한 겁니다.(......)
여기 소련의 군사역량은 원역사를 아득하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얘들 곤운이 두개로 쪼개질 겁니다.
물론 농업개혁 성공해서 점차 인구를 회복하는 소련이므로
밀레니엄기에 이르면 소련의 인구는 3억 5천만 + 알파(...)가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한국 혼자서는 소련에게 경제 2위를 뺐기겠지만
그거야 농업 개혁한 소련이니까 당연한 겁니다.
이 시점에 곤운에서 초고성능 대형제공기 추진할 파벌은 하나밖에 없어요
TMI 여기서 소련인구는 1970년대 현재 이미 2억 9천만에 육박하고 있다.
(원역사에선 붕괴 시점에서야 2억 9천만이었다)
근데 경제력에서는 미세하게 한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쉑히들은 미친놈이 마따.
아 참고로 크리로 인해서 한국 인구도 약간 상향 조정해서
.dice 144 148. = 145 백만입니다.
이 나비효과로 전술공군이 라이징할 거고
궁극적으로 폭격사령부와 핵미사일기지를 보유한 전략공군과
나머지 모든 조직을 보유한 전술공군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 나비효과로 곤운교리 상당수는 리셋 이후 재정립됩니다.
장기간 침체되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술공군화되면서 육군과 공군이 얼라이 형태로 묶일 거고
해군이 얘들 상대로 별의 별 거 다 뜯어가려고 뇌절스핀 돌릴 겁니다.
정부: 어쩔 수 없다.
곤운 교리고 나발이고
하시미를 지켜야한다(진실)
곤운: (야발 부정할 수 없다)
공군 소속 ICBM을 생존성을 이유로 전량 SLBM으로 대체시키려고 한다던가
핵폭격기 무용론을 주장하면서 폭격기전력을 타노스시키려고 한다던가
하는 일들이 미래존입니다.
사실 이 일로 한국의 전체적 군사 능력은 하락했지만,
대형항공모함 전력을 확보함으로서,
얻는 이득은 솔직히 말해서 군사적 능력 상실 이상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한국 정부와 국제 전략, 그리고 경제적인
문제로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평시상태에선 이득이니까요.
왜냐구요?????
팔레비 2세가 노환으로 오락가락 하는 시기가 되면서
CENTO의 수장격이 된 이란 제국은 "지속적으로 이라크의 사이파 지역을 노릴겁니다."
이는 결국 이라크 지역에 대한 미군 개입의 가능성을 높여주며,
하시미 아라비아가 제 3세계로 들어온 이상
한국은 최소한 미 해군과 정면 대치할 전력을 구축해야합니다.
Q, 저 지랄을 하는데 미국이 계속 이란 제국을 싸고 돈다고요????
A, 그렇지 않으면 다같이 손잡고 석유패권을 소련이나 제 3세계로 덤핑하게 됩니다.(진실)
Q, 니미 씹.
한국정부: 인생(인생)
0. 민간?!
1. 육군
2. 해군
3. 정부
국가의 명운은 오직 해군에 달려있게 될 겁니다.
초강대국에 대한 방어역량을 상실하거든요.
이제 공군이 커버 가능한 건 오직 본토뿐입니다.
솔까 이쯤 되면 미친 척하고
중국해군이나 인도 해군한테
대형항공모함 한 척 이상을(......)을 내다 팔아버려야할 지경입니다.
Q, 쟤들이 그걸 살까요????
A, 오히려 중인이 내놓으라고 지랄일걸????
>>894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한국이 하고 있는 일의 대부분을 중국이 맡아줘야합니다.
애초에 한국은 "덩치만 크고 가용량이 부족한 국력을 한계까지 쥐어짜고있는 상태"
고 외부 투사에 적합한 국가체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건 사견인데.
아마 한국공군은
80년대 내에 중국과의 대형제공기 공동 프로젝트를 시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작 고려가 귀신같은 투사능력을 유지한 건 통합군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엇비슷한 거라도 만들어야합니다.
Q, 한국 ㅈ된거 아닙니까????
A, 사실 미국이고 소련이고 한국을 보고 있을 여유따위는 없습니다.
Q, 판세 꼬라지 봐라.
뭐 짧은 외부지향적 시기의 끝이라고 봐야죠
Q, 미해군에 뒤잇는 최대의 무력집단이 탄생했는데 한국을 안본다고요????
A, 제시: 유럽 통합군.
Q, 미친(미친)
통합군은 명확한 중심축이 있어야만 제대로 돌아가는 조직입니다.
중국을 소생시킨다.
사실 이 상황이면
유럽이 안보적인 자살을 해버리는 바람에
한국의 국방계획이 효과를 보는 편에 가깝습니다.
안그랬으면 허울만 좋은 개살구고 한국의 국방력은 격감했겠지만
"미국은 현재 극동에 돌릴 수 있는 역량이 반 이하로 줄었고."
"소련은 농업 개혁의 다음 단계인 중앙아시아 재개발을 위해선 한국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한국은 또 줄 오지게 탈거고 해군은 그 줄타기의 유용한 도구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리고
"격감한 한국의 공-육군 능력이라고 해서, 미-소가 우습게 볼 수준이냐면 결코 아닙니다."
NATO엔 미군이 있고
유럽통합군엔 프랑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 통합군엔?
없으요(....)
고려때 같은 거대 투사능력은 안 나올 거고
솔직히 롱런이 가능한지조차 견적이 안 나옵니다.
>>901 중심 조직은 이미 있습니다.
한-중-인 상호방위 동맹체제가 슬슬 20년을 넘어가면서
연합사령부 정도는 있을테니까요.
물론 한국이 중심키를 잡는 걸 중국과 인도를 상대로 어떻게 조절하는 지는
불지옥 가시밭길 마라맛 가마솥이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사실 "통합군"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통합군 역할을 할만한 조직"만 있어도 됩니다.
솔까말 한-중-인 삼각상호방위조약이 작동하고 있는 지금.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가 문제지.
무턱대고 통합군을 만드는 건 무모한 짓입니다.
한국에게는 그럴 군사적 위업이 없어요.
솔직히 말하지요
레드셔츠는 한국 육-공군의 역량 저하를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그 역량이 저하된 한국군을 돌파하고 한국을 제압할 군사적 능력이 있는 나라가 있습니까?"
대체 언제쯤 뇌절이 폭발할지가 관건이죠
후반위기가 없진 않을 거라서
그건 그렇지요.
사실
후반위기는
어......
저어기
카슈미르라고.......
있는데....
어.......(먼산)
>>910 영원한 동맹도, 영원한 적도 없지요~
사실 여기까지 끌고 왔으면
한중 상호동맹이 깨지는 건
엔간해선 없겠지만;;;;;;;;;
아, 미국이 밉다(진심)
언제부터인진 모르지만 현실주의 테이스트가 매우 강해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쨌든 80년대 부터 한국은 자신의 군사적 역량을
중국이 추격내지는 장기적으로 추월하는 걸
용인해야합니다.
아니면 한국이 내부적인 사회압력을 해소할
뭔가의 일이 터져서
가용량이 증가하던가.
하지만 그건 어지간해선 가능성이 낮으므로
한국은 또 끊임없이
판을 짜고 조율하며
앞을 헤쳐가야합니다.
사실 회의주의적으로 본다고 해도
중화민국이 한국의 적국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여기 한중 정도로 "의식적으로 결합된 관계"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여기의
대한민국과 중화민국의 "의식적인 연결성"은
통합군의 존재를 제외하면
냉전 고려 어장 이상으로 긴밀합니다.
Q, 그게 가능해????
A, 여기 장강 댐은 한중 공동사업이었고 황하댐도 할건데?
Q, 그걸 왜 하는데 ㅅㅂ
A, 나도 몰라 ㅅㅂ.
거듭해서 말하지만
"여기 한국은 고려와는 다른 백터로 미친새끼입니다."
장강댐을 지지해줬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통합군 이상의 웨이트가 걸리는데(....)
그걸 기어코 했어요(.....)
사실 제가 계속 징징거리는 이유가
"레드셔츠, 솔직히 말할게요."
"솔까 여태껏 했던 어장중에서 이것보다 컨트롤이 어려운
어장은 빌어먹을 누에바-밖에 없었습니다."(살려줘요)
그야 후반위기는 정해져 있으니까요
뭐냐면
카슈....(읍읍)
인파.......(읍읍)
중인(읍읍읍)
냥이에게
만재 73,000톤과
만재 81,000톤 중
고르게 한다.
천만 다행인건
파키스탄은
아직까지는
핵개발 징후가 없습니다
제 2 차 카슈미르 전쟁은 상수고
이게 파키스탄의 핵보유 전에
일어나길 바랄 뿐입니다.
사실 이 사태를 둥글게 해결하려면
한국에 걸려 있는
사회압력을 해소할 사건이 필요합니다.
근데 시발 유럽이 집단 자살을 해버리는 바람에
68 혁명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이건 또 신기한 일이.....
놀랍게도 지금 내재 압력이 있는 곳이
한국 스스로와(.....)
인도
중국입니다.
이게 어디로 튀느냐에 따라서
다같이 손잡고 카슈미르에서 정상결전 찍고
핵위기로 꼬라박냐.
얼기설기 엮어놓은 제 3세계에서 또 다른
돌파구가 뚫리냐에 다른데........
(ㅅㅂ 거기까지 굴릴 다이스가.......)(깜깜)
>>938 그냥 어장을 보세요 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9075/recent
다음 판.
솔까
이번 어장 내용은
봐달란 소리 밖에 못하겠읍니다(둥둥)
어장이 조용하군.
>>945(깔깔깔)
그러니까 밝은 이야기를 합시다
밝은 이야기
한국의 사회적 압력을 줄여야합니다
(뇌절중)
인디라 간디: "후후후.... 그 말 그대로, 상상조차 하지 못한 것을 보여드리죠."
(뇌절 가속중)
>>949깡(깡)
(입에 테자스를 쑤셔넣는다)
밝은!!!!! 이야기를!!!!! 하라고!!!!!
밝!!!!! 은!!!!!! 이!!!!! 야!!!!!!! 기!!!!!!!
(꾸욱꾸우욱)
.dice 1 100. = 75 덤벼라 직하
하지만 이미 관료제에 찌든 셔츠는
답이 없었다(어이)
(남아공의 인도양 상공 비밀 핵실험을 가져온다)(어이)
코노 히토데나시!
VELA : ㄴㅇㄱ
(레드셔츠는 사실 진짜로 날 죽이려는 게 아닐까)
>>969(껄껄껄)
(브림스톤을 먹인다)
그건 물리적으로 밝은(?) 이야기잖아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라고(찰싹찰싹)
음.........
한국제 슈퍼 토네이도는
그래서 명작인가
아니면
잘못된 어둠의 자식인가(?)
(아 시발 쫌)
현실에서 상식은 원래 뒤지는 게 아니었을까(고민)
명작이면 명작이고 아니면 아니지
명작 언저리는 뭐야
어쩌라는 얘기야.
1979년부터 양산에 둘어갈껀데
5년 뒤면.......
음.........
1984년에????
소련 기술이 전반적으로 상승해서
오히려 열세일텐데????
아 초저유가 크리 말이군.
그게 여기서도 있을지는 모르지만
ㄴㅇㄱ
에스라 핥기 .dice 1 100. = 98
이겨따
에스라는 사체를 이길수 없따
개막장이네
비슷한게 있긴 했지
하시미 국유화 이후
지속적으로
유가가 상승했거든.
다만 확 올라간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올라간거라
다같이 폭☆사는 안나온거고
근데 어.......
전쟁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