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41733/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335147/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770377/
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656052/
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8674649/
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85395/
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680026/
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071830/
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5138137/
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170/
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287/
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304/
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862/
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224/
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700/
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572/
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994/
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250/
3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514/
3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802/
3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076/
3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332/
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492/
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63/
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56/
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182/
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494/
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824/
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171/
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423/
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9035/
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089/
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225/
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392/
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242/
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69/
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499/
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661/
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0031/
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8102/
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4066/
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8092/
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4066/
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9070/
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04074/
5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0069/
6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3098/
6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8088/
6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5075/
6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9070/
6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0066/
6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6088/
6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47086/
6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7/
6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70/
6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2066/
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2068/
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68/
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72/
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9105/
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088/
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5079/
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9092/
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69/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8-
21세기 현실 미국이 중남미 좌파 정권을 뒤집지 않은건 못해서가 아닙니다.
그걸 뒤집고 친미정권을 옹립함으로써 발생하는 외교적 이득보다 외교적 리스크와 이미지 실추가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중국을 생각해보세요. 얘네가 실제로는 군사적 옵션을 쓰는걸 주저하고 국제사회의 룰을 일단 지키지만,
이미지 관리를 전혀 안하니까 전세계적으로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조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어장의 미국은 진짜로 군사적 옵션으로 룰라를 죽였습니다.
이 순간부터 제3세계는 미국을 제국주의 열강과 다를 바 없는 존재로 바라보았을겁니다.
퓨리 국장은 생각했을겁니다.
인간은 본성이 악하고 선의를 믿고 기대하면 배신을 하는 존재다.
고로 악의에 의한 평화만이 인류를 통제하고 세계를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유일한 방법이다,
라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악의에 의한 광기를, 학살을 목도했고, 인간의 선의를 믿었지만 배반당했으니까요.
이 때부터 퓨리 국장은 흑화하여 망국기업(하이드라)를 장악, 자신의 입맛대로 재편하기 시작했을겁니다.
앵글로색슨과 게르만에 의한 인류 지배를 꿈꾸는 조직에서 악의에 의한 인류 평화를 꿈꾸는 조직으로 말이죠.
>>9 즈엉답 콘.
이 어장의 닉 퓨리는 알렉산더 피어스의 권력과 권위,
캡틴 아메리카의 스팩을 가진 완전체 닉 퓨리니까요
>>11 아뇨.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존재를 외부에 발설하려다가 제거당한 소수의 양심론자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4079
스타트----
잘도 is파일럿이 저런 순수함을 지켰네
브라질 군사정권 수뇌부 인사라고 생각되지 않을 빛빛 인성의 소유자니뮤.....
타케p 너무 사람이 좋아
거의 유사가족들 아닌가?
흠냐.
브라질 군사정권의 핵심인사인 그리핀의 상관이 양심적인 위인이고
그리핀을 친딸처럼 아낀다면 그 것 밖에 없지 않나.
CIA나 브라질군이 룰라의 지지자인 친부모에게서 납치한 그리핀을 입양받은게 그리핀의 상관이고,
남들과 달리 그리핀에게 세뇌교육이 아니라 진짜 부모처럼 아껴주던 양식가.
2차 콘도르 작전으로 공산주의 혈통을 정화한다는 명분 아래
CIA나 브라질군이 룰라의 지지자인 친부모에게서 그리핀을 납치,
그리핀의 상관에게 강제 입양을 보냈지만, 그리핀의 상관은 그리핀에게 세뇌교육을 시키지 않고
진짜 자식처럼 키워 그리핀의 '미소(중2병)'을 지켰다고 하면 아귀가 딱딱 들어맞는데.
그리핀이 군에서 중2병 컨셉을 용인받은건 군사정권의 핵심인사인 그리핀의 상관의 후광 때문이라고 하면 그만이고.
.....억지 액재료 소리를 듣겠지만, 이게 아니면 그리핀에 대한 그리핀의 상관의 마인드를 설명할 수가 없다.
다갓 : (코쓱)
상관이 몇세인지에 따라서 어느정도 루트가 갈리니까요
노엘은 백탈린 어장의 주인공
늙은 백인 아재 혹은 삭은 백인 아줌마겠지?
(폭언)
>>33 IS를 비롯한 핵심전력은 그리핀의 상관이 장악했고 미국이 움직이기 어려운 때라서
20년 미국 대선 끝나기 전에 움직이면 수도 브라질리아를 완전히 장악하고 브라질의 정국을 주도하는 자리에 등극하는건 쌉가능.
문제는 두가지죠.
자기 얼굴로 독재하기에는 실력은 충분한데 명분이 부족하고,
룰라가 순교자가 되는 바람에 좌익 세력이 상당히 강고하다는 것.
숙청하거나 타협해야하는데 숙청하면.....알죠?(브라질 내전)
>>36 한번 굴려볼까요
◆2020년 기준 디에고 알마그로씨의 나이: .dice 35 60. = 37세
뭐야???
모라잔이 43살에 중앙아메리카 대통령이 되고
프랑코가 35살에 스페인군 장성이 된게 라틴권이지만, 이건 너무 젊지 않습니까?
이거 쿠데타 성골인데.......
최소한 24세 시절 상관이 쿠데타 핵심이었고 본인은 그 부관이었나;;;
아버지가 현재 브라질 독재자거나
전 직속 상관(쿠데타 시기)이 현재 브라질 독재자거나
◆이건 뭐야?: .dice 5 10. = 7
1. 상관이 2007년 군사 쿠데타 주모자였다
2. 집안이 브라질에서 막대한 토지를 보유한 대농장주다
3. 본인이 2007년 군사 쿠데타를 성공시킨 주역이었다
4. 프랑코도 원래는 전쟁영웅 출신이였지?
넵. 훌륭한 프란시스코 프랑코 루트입니다. 캄사합니다.
프랑코와 차이점이 있다면 프랑코는 공화정부를 썩씨딩유했다면
그리핀의 상관은 자기 상관 겸 독재자를 썩씨딩유할 계획이네요!
떠오르는 후계자 수준을 넘어서 걍 이 양반이 후계자예요.
근데 그 후계자가 로마의 백탈린을 자기 롤모델로 삼아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하고
브라간사 황가를 불러 브라질리아 제국을 재건할려고 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릇의 차이가 너무 커;;;
전쟁영웅이라는 소리는 사실상 현 브라질 패권을 저양반이 진두지휘해서 쌓아올린거잖아;;;
자신이 만들어낸 남미 패권의 붕괴가 가시화될테니
전쟁영웅인 자신이 독재를 끝내고 우파의 상징이 되겠다는거지
신군부라는 약점을 백색혁명으로 덮는거지
그야 CIA랑 안엮였을 리가 없잖아
>>52 비스마르크, FDR, 드골 삼선짬뽕
◆비스마르크(황제 아래 하나로 통합된 브라질리아 제국)
◆FDR(정당한 절차를 통해서 장기집권)
◆드골(IS로 완성한 남미패권으로 미국 앞에 고개 빳빳이 쳐들기)
>>59 쬬인데 유비(연의 ver)의 인성을 가진 쬬라는 오컬트.
뭐랄까, 이 포지션이면 미 대선 끝나기 전에 쿠데타 일으킬시 무조건 성공인데!
서양으로 치면 흑역사가 없는 신화 속 프랑코요,
동양으로 치면 쬬와 유비의 강점만 가져온 혼종입니다.
이건 쉽지 않다. 힐러리든 펜스든 결코 쉽게 다룰 사람이 아냐.
근데 이 양반이 전쟁영웅이라는건 어.....음.......
브라질이 패권주의로 날뛰면 최우선 타깃이 되는게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인데!
심심하다-
와, 이거 어쩌지.
본편에서 굴려야하나
잡담판에서 굴려야하나
미치겠네
타케는 그걸 승리로 이끌었을 것
남미까지 가면 너무 시간낭비가 아닐까합니다. 안그래도 중국vs1세계 2세계 참전여부같은
이벤트에 각 히로인별 이벤트도 진행하여야 할 것 같은데 굳이 남미까지는 힘들것 같다고조심스럽게 의견제출합니다.
아마 미국의 1세대 및 2세대 IS의 테스트 베드가 남미였으려나?
메인 이벤트랑은 크게 연관이 없고
이미 브라질이 그래서 무슨 전쟁을 이겨서 남미패권을 쥐고 타케가 전쟁영웅이 되었는지 이미 지나간 일을 굴리는 거니까
그정도면 진작에 반미감정으로 국민들이 들고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안그래도 국부까지 죽였는데 무기 실험테스트 현장으로 쓰고 있다면 폭동수준이 아니라 반란이 날것 같음
남미의 반미감정 만큼 남미 각국간의 관계도 썩 좋지은 않으니까
그런데 삼국동맹은 뭐지?
[2차 브라질-아르헨티나 전쟁 한번 더! + 2차 삼국동맹전쟁 한번 더! + 미국의 1세대 및 2세대 IS의 테스트 베드 현장이 됐다(상수)]
◆그러니까: .dice 1 2. = 2
1. 우루과이를 둘러싼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의 전쟁에서 브라질이 승리, 아르헨티나가 (1. 칠레 2. 페루 .dice 1 2. = 2)와 파라과이를 끌어들여 3차전을 단행했다
2. 브라질이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삼국동맹을 IS로 뚜까팼다
안그래도 다이스만 보면 군부후계자인데
군부후계자에 전쟁영웅으로 군부 지지도 높으면
이거 끝난거 아닐까? ㄷㄷㄷ
테스트 베드라면 1세대 IS일텐데
그걸 바로 운용해서 코올 조진거 보면 난 양반이네
아직은 IS의 위력을 모를 1세대 시절일텐데
그걸 바로 운용해서 박살내다니
미국이 바로 픽업하는게 당연했다
굳이 2세계하고 관계 맺으려는거 보면 인물은 인물이네
[브라질이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삼국동맹을 IS로 뚜까팼다]
이거 걍 대브라질 코올전이잖아(웃음)
◆우루과이: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제부터 수아레즈도 기쁜 마음으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뛰게 되었습니다!
4~6. 브라질군의 군정이 들어섰다. 근데 기한이....?
7~9. 꼭두각시 괴뢰정권 옹립
◆아르헨티나: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각 주별로 갈기갈기 찢어졌다. 어흑 마이갓
4~6. 브라질의 발닦개 군사정권 수립. 그리고 홍콩 사태 이후로 실시간 폭발 중입니다
7~9. 브라질의 발닦개 민간정권 수립.
◆파라과이: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브라질군의 군정이 들어섰다. 근데 기한이....?
4~6. 브라질의 발닦개 군사정권 수립. 그리고 홍콩 사태 이후로 실시간 폭발 중입니다
7~9. 브라질의 발닦개 민간정권 수립.
브라질 진짜 미국의 남미 집사장이었구나???
저 신화면.
하자 하면 왕정 복고 각.
산 룰라였으면 어찌 될지 모르겄다 으헣헣헣
막말로 저 정도인물이면 미국이 막나가도 포기할 수 없는 인물이잖아...
그런데 미국 눈 밖에 나갈 수도 있는 그런 위험한 모험을 하는걸까?
남미 전쟁은 망국 내전일 가능성도 있다.
[우루과이: 이제부터 수아레즈도 기쁜 마음으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뛰게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발닦개 민간정권 수립]
[파라과이: 브라질군의 군정이 들어섰다. 근데 기한이....?]
축하합니다! 우루과이는 브라질의 시스플라티나 주로 돌아왔다!
와! 시스플라티나 수복의 영웅 디에고 알마그로! 와!
민선이양하고 본인이 정치에 입문만 해도 이양반 아래로 우파들이 전부 집결한다
반대급부로 우파들은 전부 이양반 아래로 뭉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러면 그야 뭣하러 부담스러운 군부독재를 계속해?
전쟁영웅이겠다 미국의 신뢰도 짱짱하겠다 인망있겠다. 군부의 지지도 있겠다. 그냥 정치인 하면됨
감 잡고 떠는 거 아닐까?
그림 너무 좋잖아?
남미의 백탈린이구만
◆근데 이걸 미국이 용인했다고?: .dice 5 10. = 9
1. 트럼프 특: 스트롱맨 독재자 좋아함
2. 트럼프 특: 나토 회원국들과 외교관계 조짐
3. 오바마의 유산
4. 미국에게 있어서 브라질의 중요성은 팔라비조 페르시아의 그 것과 같다
미 국무부 : 디에고 알마그로는 확실한 친미파이며 그를 지지하는 것이 미국의 국익을 위한 길입니다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저 양반이 토지 개혁은 돌리려나?
그러니까 디에고 알마그로가 황제를 복귀시키든 좌파랑 타협하든 미국은 디에고 알마그로만 믿으라고요!!
[트럼프 특: 나토 회원국들과 외교관계 조짐 + 미국에게 있어서 브라질의 중요성은 팔라비조 페르시아의 그 것과 같다]
어쩐지 미국이 정권 유지 코스트를 지불하지 못하는데도 군사정권이 간신히 숨은 쉬고 있더니
미국이 중동 집사로 삼은 팔라비조 페르시아랑 동급의 핵심동맹국이었어.
이러면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터졌을 때 그다지 안빨렸겠는데?
브라질이 반발 안 할 터.
반대로 말하면 이 만한 업적을 세웠음에도 정권이 간신히 숨만 쉬고 있을 정도로 내부 정세가 위태롭단 이야기고.
참 구국의 결단 린정합니다(눈뱅뱅)
내부에 신대회귀 바라는 사람이 설쳐서?
이런 것들이 자꾸만 지지도를 갉아먹으니까
디에고 입장에서는 나라를 위해서라도 빠르게 독재정권을 정리하는 게 맞다
그로 인해 신대회귀로 가고 있을 가능성.
>>120 전성기에 죽어서 신화가 된 룰라 + 2차 콘도르 작전(더러운 전쟁)의 콤보.
좀 빨린 서브 프라임 데미지가 서민에게만 가고 지주는 더 부자화.
콘도르 작전(더러운 전쟁)이 어떤거냐고요?
공산주의 혈통을 정화한다는 명분으로 좌익 지지자 아이들을 납치해 세뇌교육을 일삼는다거나,
좌익 지지자들을 납치하여 사회적으로 존재 자체를 말살해 '처분'한다거나,
외국군을 동원해 좌익 정치가와 가족들을 족친다거나,
군대를 동원해 원주민을 밀어버린다거나,
하는게 있습니다. 덧붙여 이건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그런데 룰라가 전성기에 죽어서 중남미의 신화가 됐다?
그리핀의 상관이 전쟁영웅이라도 이건 힘들죠.
군부가 마약 농장 돌리는 것도 있을 수도?
군부가 약 장사에 맛 들였어!
미국도 위험!
그리핀의 상관이 시스플라티나 수복의 영웅이 아니었다면,
IS를 통해 남미패권을 완성하지 않았다면
진작에 군사정권이 붕괴됐거나 내전상태에 들어갔을겁니다.
그 정도로 정권을 유지할 코스트가 너무 높아요.
군사정권을 유지한다? 미국에게만 의존한다? 무리죠 무리.
>>123 ※팩트: 브라질 제국은 오히려 지주들에게 적대적이었다
브라질 공화국이라는 체제 자체가 토지개혁을 원치않는 지주들이 쿠데타 일으켜서 황제를 몰아내고 만든거예요.
룰라주의자들이 집권하면 반미주의 일직선이라서
그러면 다음 미정귄의 개입을 불러옴
그걸 막으려는 것
좌파와 타협해서 개혁에 나서는거
브라질리아 판도를 수복한 전쟁영웅인 본인
인도에 발묶이고 홍콩에서 삽질한 영국도 제압 못하는 상황이라
◆근데 왜 그리핀의 상관은 브라질리아 제정복고를 미는거야?: .dice 5 10. = 7
1. 자기 얼굴로 독재하기에는 너무 젊고 명분이 부족하다(상수)
2. 순교자가 된 죽은 룰라에 맞서기 위한 남미 패권뽕의 상징이 필요했다
3. 가문 자체가 포르투갈 왕국 시절 귀족이었다
4. 브라질 공화국 체제에 대한 깊은 회의
1이야 상수니까 그렇다쳐도, 2번과 3번 없이 4번만 있다는건 그거군요.
"오늘날 브라질의 모든 사회적 문제의 근원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개혁을 추구하던 황제를 몰아내고
그들(지주층과 군부)만을 위한 공화국을 만들었던 것에 있다. 대체 이런 공화국이 왜 존재해야하는가?."
>>143 수단이면서 동시에 목표.
차라리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을 했으면 했지,
지주들과 사생결단을 벌일 사람이군요.
그리고 이쪽은 룰라와 달리 군부를 완전히 장악한 전쟁영웅이자 남미의 패자.
룰라는 지주들의 저항이 거센 토지개혁 대신 자원 가격 상승에 따른 늘어난 재정을 기반으로 교육과 복지를 확대하는 전략을 택했지만,
그리핀의 상관은 그런 느린 전략을 택할 이유가 없어요. 여차하면 IS 끌고 밀어버리면 그만이니깐.
처음 설정대로 액재료 남아있었으면 저기서 망가지고 있다가 타케우치 P가 데려다가 회복시킨게 현재라고 나왔을 거 같아...
으어어어어어
심심하다.
이젠 뭐 굴리지.
그만큼 IS 부대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량껏 부대환경을 꾸렸겠죠
디에고는 왜 그토록 그리핀에게 부성애적인 모습을 보여주느냐? 정도
>>151 그건 정말 본편용.
제가 생각하는 가능성 중 하나는 그리핀이 납치당한 룰라 지지자의 딸이었고,
알마그로에게 강제입양됐지만 세뇌교육을 받지 않고 친딸처럼 키운 것.
어쩌면 친부모랑 아는 사이일 가능성도 높음
아니면 아주 나빴나?
좀 선 언저리에 기웃거린다면 그리핀은 부모가 사십대쯤 얻은 늦둥이고 알마그로P는 그리핀 부모가 십대시절 출산했는데 정치성향 차이로 가출(&신분세탁)한 그리핀 친 오빠정도네
>>158 그리핀은 아버지가 일본계인 일본계 브라질인이라서
군사정권의 명백한 후계자로서 백인일 상관과 혈연관계이기가 힘들어여.
제가 괜히 납치되어 입양된게 아닌가한게 아녜요.
>>154에 대해 굴려볼까나---
현실에서는 베트남이 한국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당하다시피한 것을 고려하면
베트남에서 입은 손실을 어딘가에서 매꿨단 말이죠.
한번 굴려보자
◇한국은 동남아 뜯겼는데 3저 호황 이후 최대 호황이 가능했다: .dice 5 16. = 5
1. 북한 개발딸이 아니었으면 즉사였다....
2. 꿩(베트남) 대신 오골계(폴란드)라고 들어는 보셨는가
3. 연해주 개발외주 못 받았으면 즉사였다....
4. 러시아와 로마 내수시장 아니었으면 즉사였다....
우리나라가 중국 성장때도 또 올라탔던것도 생각하면,,,
차라리 34가 상수면 몰라도? 러시아 커버없이?>
원역사 경제 위상을 유지한게 아니라 인도가 꼬라박았다 해도
순위가 9위까지 올라갈려면 동남아가 헬인 상황에서
걍 2는 몰라도 134가 빠지고 가능한가
가뜩이나 세계가 개판이라 무역도 현실에 비하면 얼어붙었을거 같아서 수출위주의 한국은 더 힘들거 같고
동남아 다 뜯겼는데 고작 1+2로?
◆이게 뭐야: .dice 5 16. = 13
1. GDP 대비 국방비와 군부의 입김이 지나치게 커지면서 일본 민간경제가 위축이.....
2. 폴란드는 한국에게 있어서 새로운 베트남이 된 모양입니다
3. 폴란드 뿐만 아니라 동유럽에는 러시아와 로마에서 팔 물건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득시글거린다
4. 러시아와 로마 뿐만 아니라 키예프 조약 기구 회원국들과는 대부분 FTA 조약 체결했다
사실상 영일동맹과 엘랑이 한국 경제 숨통을 조이면서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수수방관하고 있으니
이건 정재계가 진짜로 전략적 인내 중이라서 1세계에 남는거지 현실적으로 2세계 가도 이상하진 않구만
캬 ㅈ같은 혐성 진짜 쩌는 구만
경제호황 아니었으면 5년마다 정권교체가 아니라 제10공화국 쯤 하고 있었겠어
[GDP 대비 국방비와 군부의 입김이 지나치게 커지면서 일본 민간경제가 위축이..... + 폴란드 뿐만 아니라 동유럽에는 러시아와 로마에서 팔 물건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득시글거린다 + 러시아와 로마 뿐만 아니라 키예프 조약 기구 회원국들과는 대부분 FTA 조약 체결했다]
◆요컨대: .dice 5 16. = 8
1. 일본 민간기업이 군부에 밀려 위축된 지분을 한국 민간기업이 어부지리를 봄(구 자민막부 피꺼솟)
2. 러시아 아저씨, 여기 오골계 한마리 더요(체코)
3. 러시아 아저씨, 여기 오골계 한마리 더요(루마니아)
4. 뭐? 서유럽 내수시장이 막혔다고? 괜찮아, 러시아와 로마 내수시장으로 손해를 완전히 매꾸고도 남아
아마도 로마의 폭주가 가시화되면서 한국에 주목한 모양인데
그 둘의 만남은 실로 운명적! 앤다아아아아아이아아아아!!!
[러시아 아저씨, 여기 오골계 한마리 더요(체코) + 러시아 아저씨, 여기 오골계 한마리 더요(루마니아)]
체코: 동유럽의 전통적인 공업국가
루마니아: 플로에슈티 유전
와우, 동유럽 원툴보소
◆즉: .dice 5 16. = 16
1. 한국 제조업계와 해운업계에겐 각각 러시아어와 로마어(그리스어)는 필수소양입니다
2. 동유럽의 키예프 조약 기구 회원국들은 경제적으로 한국과 크게 밀접합니다
3.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는 삼X전자가 애플과 샤오미의 비중까지 다 잡아먹은 모양입니다
4. 미국 내수시장의 비중을 러시아와 로마로 빠르게 돌리고 있다
기어이 미친 한국 조선업계가 북극항로용 화물선을 만들었음
북극항로로 간다!
◆허뮈.....시펄.....: .dice 0 9. = 0 + 1
0. 다갓: 죽어(죽어)
1~3. 서유럽 시장이 막혀버린 한국에게 러시아와 로마는 손해를 완전히 매꾸고도 너무 많이 남는 노다지 그 자체였다
4~6. 1+코리아 스캔들 이후 한국 재계는 영어보다 러시아어와 로마어(그리스어) 능력을 요구합니다
7~9. 4+사실 IS 학원 건설 수주를 맡은건 한국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세계(겨울이 나이대 학생들은 러시아어가 더 익숙함+is학원 건설도 한국이 맡음)
1세계 경제제재가 아무 의미없잖아 진짜 1세계가 보면 박쥐 그 자체겠네 ㅋㅋㅋ
어떤면에선 영국과 일본이 아예 틀린말은 한게 아니긴 하네
어떤면에선
한국이 남길 바랬으면 일본은 왜 관리 안 했나?
그러니까 한국 이타치에 손도 못 댔을거고
◆그래, 어디 싸워보자 다갓: .dice 5 16. = 8
1. 기어이 한국 조선업계가 북극항로용 화물선을 만들었다
2. 한국 수능 수험생들의 외국어 영역이 러시아어로 대체됐다. 제2외국어? 로마어(그리스어) 빳따죠 쉬바!
3. 서유럽 내수시장? 일본 내수시장? 커먼웰스 내수시장? 그 것들 없어도 러시아와 로마로 떡을 치고도 남는다
4. IS 학원 건물 뿐만 아니라 인공섬까지 한국 건설사가 만든 모양이다
아니면 러시아가 뚫었나???
그리고 겨울이 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한국의 모든 학생들이 러시아어가 주 외국어가 되버렸네
TSR 4중 복선을 하든 마일트레인을 하든
미쳐버린 기술가속빨로 북극항로 아니면 저정도까지 커버치기 힘들지 않나?
그나저나 소기는 마지막 영어세대였을까 첫 노어세대였을까(뜬금)
내부 물류가 아니라 대규모 운송이라
이제부터 한국 학생들은 기쁜 마음으로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의 작품을 원어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꺄아아아아악
뫄 그럼 북극항로용 화물선도 있다는걸로.
시베리아 횡단 철도 연장은 상당히 최근이었는데 이게 아니면 이만한 경제 교류를 설명할 수 없으니깐.
일리가 없지(씇)
역시 3차대전 문제인가 지금 전향가능한게 중국때문에 1세계가 ㅄ되서
지금은 가능한거고
재계 때문에 한국이 돌아섰다!
>>242 해운도 해운이지만 전자 분야가 진짜겠죠.
진지하게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삼X전자가 애플과 샤오미가 가져갈 비중까지 다 잡아먹었을겁니다
한류 조기 떡상도 가져가다시피 하는거고
그나저나 일본 상태를 보면... 게임,아니메 너네 괜찮을까...?
북쪽?
브라질 장난질만 해도 is 이전인 조지고부시고해병님인거 생각하면
.....................
어차피 한국이 저런 2세계의 미수복 파트이자 1세계 인질인건 2010년 이전부터 암묵적으로 나왔을 소리같고
현재에 이르는 정세는 is가 없었다 하더라도 걍 속도의 차이일뿐 예정된 결과인걸까 싶다(...)
러시아+한국 그 외든 뭐든 주도로 해서북극항로를 진작에 뚫어버렸다 생각해버리면 편하겠지?
그냥 미국이 한국을 1세계에서 왕따 시켰다는 답안 말고는 없는데
그것도 오바마부터?
말 그대로 1세계에 있는 인질이자 미수복 파트일테니
◆이렇다보니: .dice 5 16. = 16
1. 러시아 외교계에서 주한 러시아 대사는 주로마 러시아 대사 다음가는 요직입니다
2. CDPR이 한국에 지사를 차리고 위쳐 시리즈를 모두 한국어 더빙으로 발매했어요. 와!
3. 한국 예능계에게 서양 진출이란 미국 진출보다 러시아 진출을 말합니다
4. 흑흑 연해주 개발딸 감사합니다 RUS.......
크리 몇번이냐
오늘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지고부시고: 얘는 딱히 한국한테 뭔가를 한건 아니지만 브라질 조져놈
왜바마: 한국 왕따시킴
트럼프: 애초부터 얜 외교에 문제가 있음
샌더슨: 외부 신경을 안쓰는 데다가 홍콩으로 안락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향 안하면 절벽에 떨구는 수준인데 이거 ㅋㅋㅋㅋㅋㅋ
(여기서)헬바마때 반전된거였으니까 러시아/로마 너무 커진거보고 헬바마가 한국을 피치공주행+왕따한듯?
내가 봐도 수상하다
2세계가 밀어주고 2세계하고 친하게 지내는 동맹? 말이 동맹이지 스파이 의심 1순위짘ㅋㅋㅋㅋㅋ
전향 시작은 그 이후 문제.
저정도면
완전 틀린말도 아님
ㅇㅇ
2세계의 미수복 파트이자 1세계의 2세계에 대한 인질 확정이고 가면 갈수록...
미리 준비한 수준이야 ㅋㅋㅋㅋㅋ
우린 완전 2세계다vs적어도 1세계인 척은 해주자지 진짜 친미는 아닐거 같고
그나마 뭔가 마집가 발악? 삽질이 2010년대의 그것같았찌만(쑻)
그러니 미국이 한국을 절대놓아주지 않을려는 거면서 일본을 통해 견제하는거고
2세꼐는 어떻게든 빼올려고 하는거고 그러면 이해가 될 거 같기는 하다.
"아예"
틀린 말도 아니라는 거였겠지
근데 당근을 줄 생각을 안했을뿐인거지만(???)
안 그러면 설명이 안 됨;
◆C팔 이게 뭐야: .dice 0 9. = 1 + 1
0. 다갓: 죽어(죽어)
1~3. 한국은 X루 대통령이 현역이었을 때부터 러시아 비중을 늘렸고, 코리아 스캔들로 역전했습니다
4~6. 1+워게이밍넷이 .dice 2011 2013. = 2011년에 한국 지사와 월탱 한국서버를 만들었다고....?
7~9. 4+러시아 정계에서 주한 러시아 대사는 주로마 러시아 대사와 동격의 요직입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러시아는 한국 놓치는 순간 1세계를 역전할 발판을 영영 잃어버리는
진짜 3차세계대전 핵심 키가 되었네 그런데 이걸 중국때문에 놓쳐버렸습니다.
고멘
라지만
캬루 현역일때라고만 해도 90년대 코인 (....)
아마 여기 북한은 핵개발이고 뭐고보다 머저 경제 받아먹고 이리저리 유화적으로 흘러갔을 확률이 높을듯 그러다 2010의 마지막 발악? 삽질 후 현 정권일거 같고?
당시 정부 미쳤냐는 소리 들었겠다
한국이 너무 커져셔 2세계 가면 감당이 안될정도임
그런데 가만히 두면 경제적으로 2세꼐러 갈 가능성이 엄청크고
남이탈+그리스+터키+러시아 통째로 경제는 좀 망가졌을지언정 여전히 멀쩡하게 움직이는데 나비효과가 안오질리가
그리고 한국은 거기에 올코인한거고
엌ㅋㅋㅋㅋ
실제로 전향하면 이거 누가 책임지고 1세계는 감당가능하냐?
지금 중국때문에 자기 앞길도 바쁜데 이거 어떻게 감당하고 책임질라나
일본 그때 금융/부동산 버블에 달러 끼워넣으면 일본 재계는 이제 우리가 경제 1위! 하고 호들갑 떨다가 그만....
한국 동구권 올코인 대성공에 이리저리 으쌰으쌰까지 하다가 헬마바 강림 직후 왕따행+ 일본 평화헌법 본격 초읽기
어... 한국의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아무말 아님)
동남아에서 일본 입지가 높은게 이해가 되네
◆이쯤되면 한국과 러시아 서로가 안 중요할리가 없다: .dice 5 16. = 11
1. 한국 대선에서 대통령 당선인은 가장 먼저 러시아를 방문하고 그 다음이 로마다
2. 한국에서 러시아 대통령과 로마 황제는 미국 대통령보다 중요한 국빈이다
3. 한국 대통령보다 러시아에서 대접받는 국빈은 로마 황제와 집정관 뿐이다
4. 코리아 스캔들 이후 키예프 조약 기구 정상회담이 열리면 매번 한국 대통령이 기웃거린다
3. 코리아 게이트 시밤쾅
1세께는 커녕 이걸 어떻게 중국한테 헌납하냐?ㅋㅋㅋㅋ
진짜 최소한 조약에 가입하면 피흘리면서 지켜주기는 하겠네
[한국 대선에서 대통령 당선인은 가장 먼저 러시아를 방문하고 그 다음이 로마다 + 한국에서 러시아 대통령과 로마 황제는 미국 대통령보다 중요한 국빈이다 + 한국 대통령보다 러시아에서 대접받는 국빈은 로마 황제와 집정관 뿐이다]
코리아 스캔들 이후로 한국 대통령은 러시아를 먼저 방문하는데다가 로마 황제/집정관 다음으로 대접 받고,
러시아 대통령과 로마 황제는 한국을 국빈 방문하면 미국 대통령보다 중요하게 대접받는다.....
왜 님이 제1세계죠?(철학)
몽둥이 원 툴로 되나?
이후에는 생존을 위해 사실상 2세계 경제권 안착.
이것은 전부 시티 오브 런던과 월가 입장에서는 곱게 안보였고 반동으로 일제는 카드를 마음껏 긁음
가면 죽인다는 협박 밖에는 없긴할듯
너무 한국이 멀리 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한국은 그걸로 미국이 우리를 버렸다고 언플해도 모든 국가가 인정할 지경까지 옴.
??? : 의외로 정상입니다
코리아게이트 이후 기어이 북극항로를 열어젖힌 한국은 사실상 의리와 세계대전의 걱정으로 1세계 잔류
러시아도 한국을 끌어들이는데 주저할게 없었다
하이드라 의문의 응원귀행/월급루팡행
코리아 스캔들 이후로 한국 정부가 제1세계에 남은건 단 하나, 제3차 세계대전 때문이었다.
그런데 중국 때문에 한반도로 쏠리는 관심이 대만으로 향했다?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빳따죠 쉬바!!!
지금 1세꼐가 중국에 정신없을 때 이때 빨리 2세계로 도망가는게 한국에 있어
최적의 시나리오 아니냐? 이 때 아니면 언제 도망가 이미 집은 2세꼐에 다 지어놓은 수준이잖아 ㄷㄷ
대충 헬바마나 말기나 트럼프 때부터 외국어시간이 러시아어 시간이 됐다하면
빠르면 소기도 러시아어 익숙한 수능세대 좀 늦으면 중학교는 영어 고등학교는 러시아어 수능은 러시아어인 최악의 끼인 세대네
(쑻)
이쯤되면 폴란드-체코-발트 3국-러시아는 한국 재경부 장관 올때 무조건 레드카펫깔고 어서옵쇼 한다
... 한국 투자 빼서 일본에 넣을려니 일본 제국주의 회귀 테크...
경제동물 그런거 미국가고 otl보다 투자랄지 잠식이 더 잘 된 동남아 무한착취 메타 월가 속은 타들어가다 시티에 퐁당?
진짜 경제 대통령 신화를 썼겠구만;
키예프 조약에 가입하려고 준비중이라 보면 되는건가?
>>364 소기가 한국 나이로 22살이고, 코리아 스캔들이 2011년이니까..........운 좋게 중학생부터 러시아어네요!
겨울이요? 초딩부터 러시아어 원툴이져?
1.민간 경제 맛이간 일본이 큰 거 하나 물어와야 하는 기도메타
2.동남아시아 빨대로 갈증해소(시간이 걸림)
매몰비용보소
헬러리면 2세계. 펜스면 펜스가 제안하는거 보고 2세계
아니 왜 1세계?(인질)
그야 피식민지국 출신 열강으로 동남인진출하기 좋거든요
그걸 코리아게이트 이후 전부 뜯겼지만
서유럽과 일본과 커먼웰스 막혔는데 그 손해를 매꾸고도 남는다면
러시아 총 GDP 10조 넘긴 모양인데. 로마는 대충 그 절반이고
할 수 있을때 전향해야지 중국문제 끝나면 1세꼐는 어떻게든
러시아나 한국 조질려고 할 것 같은데
문제는 일본(전 제국주의 열강, 현 제국주의 1세계)가 미국(제국주의 1세계 대빵), 영국(돌아온 대영제국)의 뒷배로 왔다는 거지만
이제 부산까지 러시아 함대 오면 미 해군이 정말 저주하려나?
서로 서로 관함식하는건가?
아름답겠네 ㅅㅂ ㅋㅋ
북한을 조지고 북극항로를 뚫죠
생존본능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미친짓
1세계가 정말로 다시돌아온 제국주의고 약소국은 신경 안쓰고 착취하는거 같아(혼란)
이게 왜 진실이죠?
핀란드가 키예프 가입한것도 역시 북극항로로 설명되는군요
캬루 대통령님 당신은 대체 무슨 싸움을...
CDPR은 진작에 한국 지사 차렸고
위쳐3가 한국어 더빙으로 동시 발매됐겠군.
그래서 이 세계선에서 사펑은 갓겜이겠죠?
(헛된 기대)
뭔가 1세계적인 좃간질? 쿠데타 사주?후에 한국이 되받아치고 북진?한거일수도 있고(아무말대잔치)
아니면 받아먹는 와중에 마지막으로 정신 못차리고 헛삽질하다가 is도 is지만
북한 내부 여론도 ㅆ창이라 금방 진압됬다던가
그러고보니
북한 지분이 애초에 한국 러시아 반띵이였잖아 이거의 복선 아니였을까?(아무말아님)
전쟁 이전부터 이미 경제적으로 한국 러시아 비중이 높았는데 그나마 남아있던 중국 1세계 비중도
북한이 갑자기 마지막으로 발작을 한건지 맛이 간건지 했다가 전쟁 후 새로운 정권하에서 재정리?
진정 1세계 뭐시기보다는
1세계의 간판을 단 2세계인 한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 이리 날뛰는 것을 좋아할리는 없을거란 기대 아닐까
>>400의 답: .dice 1 2. = 2
1. 김씨네 최후의 발악
2. 중공 너야?
2세계의 최전선 1세계의 최전선 또는 경계로서 적어도 중국을 견제하는건 함께라는 측면에서
한국이 와서 살고싶다고 북극항로를 열겠다고 했을때
러시아의 뇌리에 전류가 흘렀겠죠
캬루(+백탈린 서포트) 동구권 코인 > 한국 경제 대성장 북한도 이리저리 받아먹고 핵도 유야무야 > 근데 중공은 이것이 ㅈ같음 점차 자기들 입지가 씹창남을 느낌
> 장성어택을 위시로 한 친중 쿠데타 갖아아아아
그리고 본격적 북극항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북한의 중국 영향력인정? 그런거 챙겨줄리가 있나?
한국이 찍어내는 북극항로 화물선이 러시아의 동맥인데
북극항로 가자아아아아아아아
◆즉: .dice 1 2. = 2
1. 김일성과 김정은이 IS 때문에 위기감을 느낌 -> 중국이 김씨 부자의 뒷배를 자처함 -> 군사도발 -> 한국의 북진
2. 중국 사주 쿠데타가 발발해 김씨를 끌어냄 -> 친중정권 수립 -> 군사도발 -> 한국의 북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성어택 기관포 맞기전에 선빵 때리고 차지했다가 is맞고 퇴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가 중국지분을 챙겨줄리가 없네
2.아무리 못해도 1세계 첨단산업의 선두진 위치
3.구매력있는 일정수준의 시장형성
4.일단 이득되면 뭐든 안 가림
5.중국과 일본, 남아시아를 바라보는 요충지
러시아 : 반드시 우리진영으로 끌어들어야 한다(박진)
[중국 사주 쿠데타가 발발해 김씨를 끌어냄 -> 친중정권 수립 -> 군사도발 -> 한국의 북진]
강철비 해피엔딩 루트군요.
ㅈ나 캄사합니다.
1세계도
한국 홍콩 기여를 기대했지
중공이 저따위로 추하게 나오니 1세계 애들도
한국이 1세계 어쩌고가 아니라
2세계의 미수복 부품이라 할지라도 러시아든 한국이든 중국을 엿먹일 이유가 충분하긴 하니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건 2세계 입장에서도 중공때문에 진하게 엿먹긴 했으니까
그야 러시아가 폭풍성장 안할 수가 없네
이러면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 없이 2010년 무난하게 넘겼다가
백기사 사건과 코리아 스캔들 이후 중국이 장성택을 움직여 정은이 모가지 날리고 친중정권을 수립,
강철비처럼 한국을 향해 군사적 위협을 했다가 한국이 IS를 동원해 장성택 이하 친중파를 하전입자포로 녹였군요.
(녹차)
말은 통한다라는게 괜히 나오는게 아니였고
중공은 is학원에서 마저도 언제나 눈치없이 중공하고
아니면 과소평가일수도?
애초에 러시아 코인때문에 그럭저럭 받아먹고 있었는데 장성어택때문에 갑자기 일시 비정상 됐다가 다시 정상화 된거니까...
언제 조약에 가입할지 진지하게 의견나누고 있었을듯
민주당은 뭐...
러시아도 에어쇼 마려웠을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콩 사태 이전에는 키예프 조약 기구에 고개를 기웃거리지 못했다: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3차 세계대전은 이야다아아아아아아아아
4~6. + 제시: 2007년 브라질 쿠데타
7~9. + .dice 2 4. = 3차례 시도했지만 제1세계의 격렬한 압력을 받았다
걍 공주님 탈출 막은 마왕성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 답변으로 미국이 브라질을 보여줬었고 ㅋㅋㅋㅋㅋㅋㅋ
- : 미국의 브라질 장난질 유행
.................
웩
역시 제국주의 열강맛
왜 여태까지 안 도망갔어요 누가 물어보면
나 인질이었어 외쳐도 이상하지 않는 한국 그걸 조지고 부신 미국이라 ㅋㅋㅋㅋㅋ
3차례 격렬한 압력을 받다
◆1번째 시도(.dice 2012 2014. = 2014년): .dice 1 5. = 4
◆2번째 시도(.dice 2015 2017. = 2015년): .dice 1 5. = 2
◆3번째 시도(.dice 2018 2019. = 2019년): .dice 1 5. = 4
1. 2+이 쉑들 쿠데타 모의를 했어....?
2. 3+주미, 주영, 주일 한국 대사가 추방을 당했다
3. 4+미 제7함대, 일본 연합함대, 영국 동양함대가 제주도에서 관함식을.....
4. 5+시티 오브 런던과 월스트리트 차원에서 고강도 경제 제재를....
5. 미국, 영국,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게 우려와 경고를 날림
////////////////////////////////// 트가야
2015 두개 다 여기선 트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년 1번째 시도와 2019년 3번째 시도에선 경제 제재 빠따를,
2015년 2번째 시도에서는 아예 연합함대 관함식과 주미대사 추방까지 당한 모양.
.......와우. 그저 와우.
코리아 스캔들 이후에는 말이 좋아 동맹이었지, 그냥 러시아에게 못 도망가게 묶어둔 인질인데?
불가능했던듯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가 : MAGA 하면서 1년 간격으로 조지기 시도 돌겠다 진짜
그와중에 치킨집 할배는 19년에 왜?
야 미대선 끝나기 전에 튀는게 답이다!!
있겠지... 당장 들이닥칠 대만에 비하면 순위가 낮긴 하겠다 ...
주한미군(한국 정부 감시집단)
한국에서 좌우 막론하고 한미동맹을 족쇄로 여긴 이유가 전부 설명됐다
11년 코리아 스캔들과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를 모두 겪었는데 친미여론?
있는게 더 이상하겠다 ㅅㅂ
1세계 미국이 한 꼬라지를 아는데 대 중국전에 참여한다고
진짜 만주를 준다해도 졸라 고민하겠네 그리고 설령 준다고 해서 참여한다고해도
애네들 전후에 진짜로 주기는 할까? 신뢰가 없어 이정도면
정신줄 놓은듯한 1세계 외교행동 한국 학대(?)등은 죄다 설명되지만
한국/북한 관광이라던가 주한 미군기지 분위기는 어떻게 될것인가(....)
>>489 베이징에 러시아 삼색기와 한국 태극기가 꽂히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여.
그래놓고 입 싹 씻으면 어.....(외면)
캐릭터간 꽁냥이랄지 미국-한국 개인관계 여론등은 다시 어떻게 되는걸까...
식민지 주민들이 말 안들으면 가스실 설치도 불사해야 말 들을거라는 공감대.
현 한국분위기상 미국을 절대 용납할 수 없어
그런데 한국의 얼굴마담인 미소기에게 미국인 히로인 국가에서 난리나겠네 ㅋㅋㅋㅋ
말라카 - 수에즈(희망봉)을 대체하는 항로니까요..
해사기구에 등록되지도 않은 항로라는건 영미권이 간섭하기 힘들고요...
이 녀석들이라면 지친 한국군과 러시아군에 못해도 미사일 샤워나
핵무기 공격할 녀석들로 보일정도로 신용이 안감 ㅋㅋㅋㅋ
영미권이 노리는건 그겁니다...
러시아의 지분이나 정보를 어떻게 하기 힘드니까 한국이 목표에요
동맹국 앞바다에 관함식에 대사 추방하는 녀석들을 뭘 믿고 피흘리냐 소리들을 정도인데
진짜 피흘려서 목표물 제거하면 토사구팽 안한다는 보장이 없는 녀석들이 현 1세계 미국임
정리하면 아래와 같군요
1. 한국은 X루 대통령 시대부터 러시아와의 경제교류를 확대했다
2. 1의 결과, 클린턴-부시의 친러와 친로마 기조 덕분에 한국은 00년대에 큰 경제적 혜택을 입었다
3. 백기사 사건과 코리아 스캔들을 거치면서 한국이 미국에게 회의를 느끼고 러시아의 비중을 대폭 증가, 러시아에 대한 비중이 미국을 능가함
4. 북한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짙어지자 위기감을 느낀 중국이 장성택을 움직여 쿠데타를 일으켜 친중정권을 수립함
5. 장성택의 친중정권은 한국에 군사적 도발을 일삼다가 IS를 동원한 한국의 북진으로 순식간에 멸망, 한국과 러시아에 의해 북한이 재편됨
6. 러시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자 한국은 3차례 이상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을 시도함
7. 6으로 인해 제1세계가 경제제재를 동반한 전방위적 압력으로 한국의 제2세계 이타치를 막음
8. 특히 2015년에는 미 제7함대, 일본 연합함대, 영국 동양함대가 한국 남해항로를 봉쇄하기에 이름(코리아 크라이시스)
9. 그 후 한국 정부는 제3차 세계대전에 대한 두려움과 '브라질' 당할 수 있단 공포 속에서 억지로 제1세계에 몸을 담았지만 경제적으로는 진작에 제2세계로 넘어감
10. 홍콩 사태 발발, 제1세계의 시선이 중국에게 집중됨
11. ....Profit!!!
이 때 아니면 기회가 없어 언제 미국하고 일본이 분탕칠지 모르니 빨리 알박기 해야되
사실상 신항로를 개척하고 거기에 맞는 함급을 새로 만든다는 광기의 소행이라서
코리아게이트급 생존위기가 아니면 할 엄두가 안남
3대 오물의 지옥의 16년 덕택에 세계가 참 ㅋㅋㅋ
바로 동방으로 진출인가? 아니면 굳히기 들어가면서 중국 지분 까먹는건가?
이게 제일 중요할듯
한국이 북극항로 개척.....
지구-2의 세계란
그리고 그 브라질에는 진지하게 브라질리아 제국 재건을 꿈꾸는 남미의 패자이자 그리핀의 상관,
로마 백탈린을 롤모델로 삼은 디에고 알마그로 장군이 도시라고 있군요.
......미국님 팍스 아메리카나 다이죠부?
>>526 그나마 깔끔하게 이타치 하느냐(펜스), 얼굴 붉히며 이타치 하느냐(힐러리)의 차이
서로서로 감정은 감정대로 상하고 신뢰도는 진작에 박살났는데
어떻게 되면 깔끔한 이별이 가능하나요? ㄷㄷ
ㅋㅋㅋㅋㅋㅋ 미쳐 날뛰는 다이스의 결과물
러시아 : 이건 정말로 나를 미소짓게 하는 군.....(한국 가입을 보며)
펜스: '최소' 독도/남해안 한국 제7기동함대 vs 일본 연합함대 + 미 제7함대 관함식은 없음
힐러리: '최소' 독도/남해안 한국 제7기동함대 vs 일본 연합함대 + 미 제7함대 관함식
어짜피 이타치는 확정인데 간단하게 설명해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캬루+백탈린이라는 나비효과가 있다면 흐름이 저렇게 되지 않고선 한국 경제를 후퇴시킬 수 밖에 없고....
최소가 관함식이 아닌 것만으로도 펜스가 얼굴 안붉히는 편인건 맞네(착란)
펜스 : 열심히 정상회담은 해보지만 결렬이라는 소식과 함께 한국의 2세계행. 한국은 여전히 미국과의 우호를 원한다는 입장 표명.
>>537 최악 청와대를 향한 참수작전 시도
오늘 보니 너희들하고 어떻게 말을 섞냐 ㅅㅂ놈아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신뢰가 없엉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2세계로 거의 넘어갔다고 해도 거의랑 완전히 넘어간거랑은 또 다르니까
사랑을 위해 탈출한 비극의 히로인이 되거나...
아니면 어찌저지 불편한 관계속에서도 이어지는 사랑이 되거나
>>552 사실 지금도 훌륭한 제국주의 진영.....읍읍!
펜스가 당선되면 한국에 대한 미국의 마지막 끈으로 해석될 수 있음
히로인의 운명이 대선에 달려있다는 사실에 웃프네
힐러리가 당선되면 셜리는 진지하게 한국으로 이타치 플랜 짤걸요.
실버리오 가스펠? 아깝지만 반납하고 한국에서 새 전용 IS 받죠 뭘!
(착란)
없는 진영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 하는 말
오히려 한국 금융계는 북극항로 개척했겠다
로마-러시아-한국 주도로 새로운 해사기구 만들겠다고 이를 벅벅 갈겠는데
뭔가 이치카와 미소기가 성적이든 폭력이든 수위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다 대응되는 히로인들이 있네 ㅋㅋㅋ
얏호! 힐러리가 당선되면 겨울방학 빅-이벤트 확정이닷!
(미침)
킹 메이커
전장의 뿔피리
이게 다 여기 어장 한국이 지닌 요소임
남자보고 이타치했으면 책임은 져야지 ㅋㅋㅋㅋ
사랑 때문에 한국으로 탈주하면 거의 세기의 드라마네
민주당이 신대회귀해서 KKK들이 동양인 혐오범죄 일으키는 꼴 볼걸?
안그래도 차이나타운 습격당하고 있을텐데
코리아타운도 습격당하겠네
공화당도 신대회귀해서 링컨의 공화당이 되부렀다
농담같죠? 농담이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민주당 공화당 신대회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KK 시즌 2 꼴 보니까 미국도 성치 못 하겠네
지금 이 때 아니면 솔직히 힘들것 같기도 하고 학원에 각국정상들 모여 있을 때
대놓고 만나면 1세계에 걸리니까 이때다 싶어 사전조율할것 같기는 함
그게 미국의 대분열로 넘어가는 최악의 시나리오임
링컨이 뭐라고 할까
아니면 조지고 부시가 원인이었던가?
너무 눈덩이가 커서 뭐부터 잘못된지를 모르겠다. ㄷㄷ
아 ㅅㅂ 너무 딕시 냄새난다!
멕시코는 진짜...
음....
미국의 정신을 잊지말자며 링컨의 공화당을 되살릴거 생각하니 정신 나갈 거 겉아!!
한국에세 지금은 떠나지만 다시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달래는 것밖에는 없나
천하의 미국이 어쩌다가 이렇게 외교를 죠졌지? ㄷㄷㄷ
저승에 계신 FDR이 뒷목을 잡을거야!
다이스 굴린후: 키예프 조약기구의 마지막 스톤이자 갈망의 국가이자 1세계라는 마왕한테 억류된 공주님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지?(아무말)
한국이 아예 약소국도 아니고 열강 마지노선이라 해도 열강이라 코어 숫자나 경제대국이 전향하면
후폭풍이 있을것 같은데 미국은 이것부터 대비해야 하는 판 아닌가???
어짜피 서로 마음떠난건 다 알고 있잖아 그래서 협박으로 막은거고.
아무도 이런건 바라지 않았어!
경제로 봐도 그렇고 IS로 봐도 그렇고
이거 가지고 흔들리는 동맹들 다독이는게 더 급함
썩어도 열강인데 같은 소속 열강이 좆같아서 이탈한다는데 자기국가에 지랄 안한단는 보장이 없거든 ㅋㅋㅋ
확실한건 제3세계 국가들에게 미국은 제국주의 열강과 다를게 없는 국가로 보일거예요.
.....라고 말하기도 전에 대부분 '제국주의'당하고 있지만!
2세계에 관심 가질 국가들은 많겠네 문제는 미국의 -브라질-이지만
프랑스와 브라질은 더욱 강짜를 부릴 것이고,
일본과 페르시아는 더욱 날뛸 것이며,
영국에게 더욱 큰소리를 내기 어렵고,
사우드 마적단과 인니는 슬슬 계산기를 두드릴겁니다
1세계는 콩가루로 보인다. ㄷㄷ
>>602 러시아: 10조 달러 이상
동로마: 5조 달러 이상
확실한건 러시아와 동로마 GDP 합치면 중국 GDP가 나올겁니다.
괜히 한국이 서유럽과 일본 내수시장을 이걸로 대체하는게 아녜요.
여지껏 2세계 안가고 어떻게 버틴거냐?
그리고 세종로에 주한미국대사관 안 부서지고 남아있냐???
한국이 가입한다해도 이제 들어오네 하는 반응일듯
경제재제+연이은 관함식 및 주영미일 대사관 추방까지 했는걸
최대 참수작전까지 계획하고 있으시다지 ㅎㅎㅎ
이 정도 스케일이면 한국 GDP는 아무리 낮게 잡아도 2조 달러 이상 찍었을겁니다. 최대 2조 5천억 달러에 육박하겠군요.
그리고 러시아와 동로마가 이 정도로 커졌으면 폴란드, 체코,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같은 동구권 국가들도 반사이익을 상당히 봤을테고,
폴란드는 운이 좋다면 GDP 1조......까지는 인구 한계로 무리더라도 8천억까지는 찍었을지도요
(※OTL는 2020년 기준 5천 8백억 달러)
원래 조약기구 서열 3위였는데 한국들어오면 4위로 밀려나가는거 확정이니
국력이나 경제력 차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초기멤버가 후발주자에게 대우가 밀리면
감정은 꽤나 상할듯
한국이 이 ㅈ랄과 대우를 받았음에도 제1세계와 한미동맹을 유지했던건
제3차 세계대전에 대한 공포와 '브라질' 당할 것이라는 문민정부의 공포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전세계는 홍콩 사태 이후로 심화된 중국의 폭주를 주목하고, 대만에 전운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에게 있어서 지금이야말로 다시 없을 기회입니다.
이제 남은건 어떻게 결별하느냐죠.
조약기구에 한 자리 일부러 비워뒀을 듯 한국오면 빨리 앉으라고 ㅋㅋ
폴란드 하니까 갑자기 궁금하다
◇다갓님 이 세계에서 사펑 2077은 갓겜이죠?: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그런거 없다
6~9. 사펑 2077은 광고대로 2020년 최고의 갓겜이 되었다
칼데아가 수정하러 올듯 ㅋㅋㅋㅋ
이 어장 한국은 문화가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도 궁금하네
사이버펑크 2077은 2020년 최다 고티에 빛나는 우주갓겜이 되었습니다.
역시 동서역전이니 사펑 2077도 멀쩡해진건가(착란)
◆스타워즈 시퀼 원찬스?: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그런거 없다(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7~9. 그 소원, 들어주마
◆DCEU 원찬스?: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그런거 없다(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7~9. 그 소원, 들어주마
>>627 2010년대 초반까지는 현실과 동일했을거예요.
싯팔.
무엇을 원하는거냐 다갓.
(공포)
2세계 진짜 러시아+로마 빼고는 별것 없었네 조약 3위인 폴란드도 유럽열강에 약소국 취급받는거보면
확실히 한국도 2세계 투자하면서 전향시도한것도 모험이기는 했겠다. 다행이 대박쳐서 다행이지
쪽박찼으면 ㅋㅋㅋㅋㅋ
2세계 입장에서는 한국이 복덩이기는 하겠네 그냥 국가도 아니고 마지노선이라지만 열강에 경제대국
러시아가 그렇게 바라던 동방 진출로 진짜 2세계의 갈망의 국가였어
검곰어장에 보면 소련 붕괴 -> 캬루니까 YS부터인 것
2세계판 갈망의 국가를 만들어 버렸지ㅋㅋㅋㅋ
◆스타워즈 시퀼 원찬스! 원찬스!: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정상이야
4~6. 1+라스트 오브 제다이가.....정상이야
7~9. 4+깨어난 포스가.....정상이야
어떤 동양인 캐릭이 어떻네 저떻네 하는 신선놀음 할 여유가 있을리가
진짜 포격 날아들면 Auto-K 하시는 분들 다운 결과
라오스는 멀쩡했지만 깨포와 라제는 답이 없었다! 제기랄!
◇DCEU 원찬스! DCEU 원찬스!: .dics 1 5. + .dice 0 1. = 0
1~2. 인류 영화사의 한페이지를 거대한 비극으로 장식했습니다!
3~4. 돈옵저와 저스티스 리그는 우주명작입니다! 근데 왜 시리즈는 팍팍 못내!
5. MCU가 부럽지 않다!!!
.dice 1 5. = 3
돈옵저와 저스티스 리그가 우주명작이라니,
부기영화 작가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거야.
이제 만족했다........
(세상이 멸망할 징조라는 것에 눈을 감으며)
곰돌이 푸우에 시진핑이 묻어서 저희가 더 족같습니다!
공산당 협조로 뮬란 실사화라니? 저희는 절대 그런짓 안할겁니다!
>>649 어장주가 아이맥스 필름을 잘 모른다!(자폭)
어리둥절에 한국을 둘러싼 꼬라지보고
기가찰듯 ㅎㅎ
>>653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설명할려고요.
덧붙여 오늘은 7시 30분 스타팅.
해군기지 공군기지든 요새화 박을것 같은데 일본은
이렇게되면 나가리 아닌가? 감당되? 이제 에어쇼가 아니라 요격들어갈텐데
>>659의 답: .dice 1 2. = 1
1. 아르항겔스크(유럽 러시아 북부가 좋아합니다)
2. 무르만스크(북유럽이 좋아합니다)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영국과 독일과 너무 가까워서 선택의 여지가 없고,
핀란드는 상황을 보다가 키예프 조약 기구로 안착, 스웨덴이 딱 중간에 끼었군요.
스톡홀름은 친러파 친영파가 끝장대결을 벌이고 있을거예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6073
스타트-------------------------
스페인은 나는 발닦개가 되기 싫어요와 저건 사람이 아니다의 공주님
다이스 목록이 저리 나온 걸 보면 치후유가 먼저 현역에서 물러나서 본인이 은퇴하기 전까지는 최강이었나보네?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헬로우.
그리고 >>671에서 1~3과 4~6의 차이는 셀베리아가 2인자로서 치후유에게 "ㅈ도 비비지 못하느냐"(1~3)와
"비벼 볼 수 있느냐"(4~6)의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같은 2인자여도 1인자에게 압도적으로 발리는 2인자와 1인자에게 비벼볼 수 있는 2인자의 차이는 상당히 크니까요.
문득 든 생각인데 이 세계선의 연해주는 얼마나 개발됐을까.
북극항로 열렸고 동유럽에 한국 경제지분이 많으면 한국 재계가 연해주에 손을 안대는건
고양이가 생선을 참는 것보다 더 말이 안되는 일인데 말이지.
>>678 북한을 10년도 못되어 한국의 90년대까지 끌어올렸다면
평양을 제외하고 제일 반사이익을 보는 곳이 원산하고 나진 빳따죠
부산보다 원산이 떡상하는 세계선(미친소리)
부산항이 원체 규모가 있다보니 죽진 않았을거예요.
다만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였다는건
다시 말해 미국과 일본 내수시장 의존도도 줄였다는 것이라서
기존 부산에게 쏠린 비중이 원산으로 넘어갔을 것.
근데 중국과 가까운 인천과 목포는 애매하네.....
>>685 대만 사태가 어떻게 종결되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한국 입장에서 제일 최선은 제1세계의 피해가 큰 승리고,
차선은 베이징에 러시아 삼색기와 태극기를 꽂아 장강 내지 회수에서 중국을 제1세계와 갈라먹는거니까요.
>>687 액재료란 액재료는 다 피하는 미쳐버린 운의 그리핀과 브라질.....
여차하면 친미 마약 카르텔의 시카리오(암살자)도 각오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튀어나온건 덩치 큰 트로피코의 엘 프레지덴테(예정)의 중2병 조카딸이었다.
이게 뭐야!?!?
언제쯤이면 볼 수 있을까? 빅 이벤트가 너무 먹음직스러우니까
사이드 스토리로는 만족할수 없는 참치가 되었음 ㅋㅋㅋㅋㅋ
있던 것이? (아무말)
지금 양안전쟁 앞두고 외교전하고 있을까?
하다 못해 입장성문은 어떻게 낼지나 궁금하기는 하다.
현실에서도 대만 자체 방위는 엄청 열악하다 하던데
홍콩 때처럼 지원군 오기전에 기습당하면 컷 당하는거 아닐까요?
IS가 나타난 이후론 그 요소가 조금 애매해져서(물론 점령은 보병이 하겠지만) 방어하기 힘들어질듯
홍콩에서 중국이 기습해서 전방부대 후속부대 갈라져서 방위 실패한거보면
이번에는 미리 안박아 놨으면 머리 비었다는거 인정이니까...
물론 2세계 공주님 한국이 1세계를 도와줄리는 없었지만
프랑스는 마그레브의 프랑스화(眞)빨로 덩치가 원역사 대비 두배 가까이 커졌고,
영국은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되면서 GDP가 원역사 대비 상당히 클겁니다.
반면 일본은 GDP가 상승할 만한 개연성이 전혀 없죠. 오히려 상승을 막았으면 막았지.
그저 빨대꽂고 피빨아먹겠죠... 지금 대놓고 전쟁분위기에 동맹군 등쳐먹으면
전쟁중에 프레깅 일어나도 뭐라 할 사람없을듯
이것도 본 어장에서 굴려야 할 핵심다이스인가요?
한번 러시아, 동로마, 한국의 총 GDP 측정해볼까
◆러시아: 1.dice 01000 20000.억 달러
◆동로마: .dice 47000 55000. = 48216억 달러
◆한국: .dice 20100 26000. = 21530억 달러
젠장, 다시 해보자
◆러시아: .dice 101000 120000. = 118688억 달러
러시아가 최대값 근접 동로마 한국은 범위내 최솟값
러시아: 11조 8600억 달러
동로마: 4조 8천억 달러
한국: 2조 1500억 달러
......와우, 러시아 + 동로마 합쳐서 중국 GDP야.
대놓고 1세계가 제국주의 진영에 유럽쪽에서도 서로 목소리내고 있고
대영제국이 멀쩡해서 미국지분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듯
근데 중국은 홍콩 등이 없어 -인데도 대충 러시아-로마 성장의 나비효과 수혜자일려나?
90-00년대랄지 북한 개짓거리 이전에는 대충 동유럽권과 중국 사이는 괜찮은 편이였을려나?
아마 그랬으면 냉전시대로 회귀했냐고 소리 나왔을듯
그리고 원역사 대비 크게 확장됐을 것으로 보이는 영프독 3국
◆영국: .dice 35000 50000. = 42455억 달러
◆프랑스: .dice 50000 65000. = 51149억 달러
◆독일: .dice 39000 48000. = 47108억 달러
여기 중국 홍콩이 없었다거나
미국이 맛이간 남미불쇼나 치킨집-월가내전 생각하면 미국 gdp, 중국 gdp 러시아 gdp 차이는 작아졌을거같지만
프랑스는 원역사대비 2배 근데 마그레비 인구수 등 생각하면 뭐 실질 1인당은 비슷비슷??
독일도 오지네 어디서 빨아 챙기셨나?
북이탈의 상태란(아무말)
◆영국: 4조 2천억 달러
◆프랑스: 5조 1천억 달러
◆독일: 4조 7천억 달러
......독일 놈들 GDP가 남아프리카 제외 아프리카 먹은 슈퍼 프랑스보다 3천억 달러 적을 뿐이라고? 진심으로?
경제력이 엄청 증가했는데??? 3세계는 농담이 아니라 피 눈물 땀 까지
빨리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겠네
미 중 러 프 로 독 영 이네
영은 모르겠는데 프로독은 차이 안나
커먼웰스 빨아 재끼는게 생각보다 못큰건지 인도가 하도 씹창나서 빨아먹는게 생각보다 별로인건지
(원역사대비론 승천이긴 하지만)
그리고 아프리카를 엘랑 혼자서 빨아먹는다고는 하는데
이미 기존에 너무 조져놔서 딱히 돈이 안될걸
같은 유럽이라 해도
농담안하고 스페인만 해도 otl대비론 진짜 오지게 조졌을거 같은데
북이탈도 후르릅 엄청 당했을거같고..
거기에 아프리카를 혼자 쳐먹었다는건 엘랑이 아프리카 해안 해적들도 책임져야하는 거고
그리고 슈뢰딩거의 일본
◇일본: .dice 45 51. = 48000억 달러
아니 이정도로 유지를 했다는게 동남아 상태가...
원역사 일본 GDP가 5조 3천억 달러인데
GDP 대비 국방비 4배 이상 증가와 군부의 입김 확대에 따른 민간경제 위축으로 인해
원역사 대비 5천억 이상 규모가 줄어들었군요.
나름 경제동물인데도 저성장을 한거랑 아무리 군수물자 뽕 오지게 돌려도 저정도의 gdp 조차도 유지한다 이런건 전혀 다른거고(....)
잘 모르겠네 ㅋㅋ
그런거 보다 군함이다!
햐 훌륭한 일제로다
총 GDP 순위
1위. 미국(23조 달러)
2위. 중국(16조 달러)
3위. 러시아(11조 8천억 달러)
4위. 프랑스(5조 1천억 달러)
공동 5위. 동로마(4조 8천억 달러)
공동 5위. 일본(4조 8천억 달러)
7위. 독일(4조 7천억 달러)
8위. 영국(4조 2천억 달러, ※영국 단독 기준)
9위. 한국(2조 1500억 달러)
생각보다 프랑스가 힘을 못쓰고 독일 놈들이 미쳤다.
영국은 뭐, 캐나다나 호주 등지로 분산했다고 하면 말이 되고.
그리고 페르시아가 11-20위권 정규 멤버 엔트리일거 같은데...
일단 조약으로 중국이 포기했다지만 그 짧은 시간에 남한이 완전히는 흡수 못할것일테니
그럭저럭 되겠네
아니 이란 찾아보니 이슬람 정권이고 경제제재 그렇게 쳐맞고도 명목이 21위였네
어 여기선 나름 미국 중동 집사니까 이미 11-20 정규멤버겠네(....)
◆근데 이러면 10위는 누구야?: .dice 1 5. = 4
1. 인도 빳따죠 쉬바!
2. 캐나다 빳따죠 쉬바!
3. 호주 빳따죠 쉬바!
4. 브라질 빳따죠 쉬바!(진심이냐)
5. 페르시아 빳따죠 쉬바!(오일머니 빠와!)
페르시아는 오일머니 파워 있으니까 11위 찍었을테고,
자원값 폭등 빨이 없는 2020년에 브라질이 10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 프레지덴테 당신입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아니고 2세계의 약진을 보면서 따라잡히면 X된다 생각에 착취에 열을 가하는 중일거임
한국 : 응 우리도 북한상자 덜 깠음
8위부터야 통곡의 벽이라 쳐도
....
지금은 군부독재(쑷)
콘도르 작전(쑷)
이제 알겠다.
현 브라질 군사정권에 제일 가까운 체제는 유신헌법 이전 한국 제3공이었어.
쿠데타를 일으킨 군사독재자는 브라질판 반인반신이고.
그리고 브라질판 반인반신이 원조 반인반신처럼 흔들리고 맛갈려고 하니까
후계자인 알마그로가 브라질판 반인반신을 끌어내리고
좌익과 타협해 브라질리아 제국을 재건하려고 하는 거였어.
뭐지? 신화 속 제3공인가?(눈뱅뱅)
>>782 제국주의가 한창이었던 벨 에포크 시대에도 영국 주도의 자유 국제무역이 한창이었습니다.
그래서 국제무역으로 긴밀히 연결됐으니까 열강간 전쟁이 일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게 당시의 주류 여론이었죠.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말예요.
그러나 인간은 언제나 이성적일순 없습니다!
>>795 대만은 잠재적 빅이벤트 무대니까 어쩔 수 없어요.
12위13위14위 호주캐나다인도 순위 가리기를 안하는건 인도의 위엄을 지켜주기 위한 랭킹 스탑?(아무말)
TSMC와 폭스콘...... 잘 살아있을까?
(두려움)
장성택의 친중은 사실 해봐야 평양-휴전선 언저리였을거고
그냥 이랏샤이마세네.
중국 : 남해함대, 상륙전단 끌어오고 둥펑 대기중
이야 화끈하다, 화끈해
>>802 그건 러시아와 한국에게 최악의 루트. 주인공 진영이 반드시 피해야할 루트예요.
동해함대+남해함대 끌어와서 1세계 연합함대랑 맞서보겠다는 전략일텐데, 이 정도면 어느 한쪽이 패하는 순간이 용궁 편도 티켓임.
해역 견제부터 대만 요새화면 안에서 내분 일어나봐야 그렇게 큰 영향 못 줄거임.
끽해봐야 친중 쿠데타인데
덧붙여 인도 GDP 순위는 세계 .dice 12 15. = 15위인 모양
호주와 캐나다 뿐만 아니라 (1. 스페인 2. 북이탈리아 3. 인니 .dice 1 3. = 1)보다 인도가 낮다고.....?(경악)
이 색휘들 대체 얼마나 조진거지? 원역사 대비 보통 수준으로 조진게 아닌데?
놀랍게도 otl입니다
스페인을 원역사 고정 시켜줘도(??)
1조 3,4천억보다 낮은건데
이거 otl의 절반보다도 낮은거임(.....)
동남아가 반영감정에 폭발하면서 인도까지 폭발하는 도미노각인데?!
◇왜 이렇게 인도가 조져진거야?: .dice 5 10. = 6
1. 중앙정부 권위가 폭발해서 그래
2. 오늘도 힌두교 vs 이슬람의 끝장대결은 언제나대로입니다
3. 으아아아 마오주의!
4. 으아아아 분리주의!
동남아랑 인도를 너무 조져놔서 1세계가 밀린다는 각이 나오면 이거 절대로 동남아와 인도가 가만히 안있는 각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제국주의에 열강들이 식민지들 관리 안하고 있잖아 으허허허허(실성)
그거 막아야할 중앙정부도 머추장 괴뢰정부라고 권위 터져버렸고!!!
3이 1,2세계서 보기에도 너무 큰 문제지 24가 작은 문제일리도 없고(왜냐면 현실 인도조차 저건 크든작든 다 있긴 있으니까)
마오주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오주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5였으면 말이라도 안했지, 이건 중국이 엮인단 점에서 더 심하잖아!!!!!!!!!!!!!!!!!!!!!!!!!!!!!
햐.....이거 불교군부와 마오주의 게릴라의 싸움이었나? 으헝헝헝헝
감사합니다
모두 하늘에 계신 마오의 교시를 받고 밀어버리겠슴다?
하지만 마오주의로 부활하는 건 원치 않았어!!!
마오주의 인터네셔널이라니 실화냐!!!
.....잠깐만.
설마 시진핑 퇴물로 만들고 정권 장악한 중국 강경파가 마오주의자는 아니겠지?
아닐거야.....설마 그럴리가......(공포)
강경 마오주의 다이스 한잔?
절대로 결과가 무서워서가 아닙니다(떨림)
미국 민주당은 남부 딕시놈들 회귀하고 공화당이 링컨의 공화당으로 회귀한 마당에
제국주의에 맞서서 마오주의 인터네셔널의 기치가 아시아에 펄럭인다니!!
으아아아아아아악!!!!
까놓고 여기선 개온건파일 시다다가 순수히 북한 장성어택질을 할리도 없고 이미 북한 장성어택질 할시점부터
시다다좀 흔들리던 상태였던거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
중국 공산당 강경파가 마오주의자일 수도 있다니! 마오주의자 일 수도 있다니!
이건 초대형 폭탄이잖아! 갸아아아아아아아악!!!!!! 습가놈 다시 불러와!!!!!!!!!!!!!!!!!!!!!
(절규 중)
으아아아앜 아니댜!! 이 마오야!!!
시장 키워줄 생각도 없고 그냥 착취메타야!
>>855 마오주의자면 초대형 폭탄 확정.
어떻게든 해제하지 않으면 언제 전세계가 터질지 알 수 없어요.
>>857 그게 좀 애매한게......
여기 중국 공산당은 러시아에게 밀리고 홍콩은 강경파가 정권 잡기 전에 미적거려서
중국 내부의 민족주의와 극단주의를 원역사랑 달리 통제를 못하고 있어요.
돈은 많아지는데 빈부격차가 크게 확대되고, 제국주의적 멍에는 그대로며, G2는 가식일 뿐이면 극단론이 대두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근데 그걸 공산당 주류가 통제 못한다? 위험하죠......
히말라야 관광/트래킹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면 얘네들한테 통행료 내고 들어간다. 안전 차원으로
진짜 장성어택 꼴박이라던가 인도꼬라지라던가 이런건 이미 시다다가 조기에 흔들리고 강경파애들이
맛이 간 애들인건 거의 확정같은데(.....)
그래서 강경파가 마오주의자면 오리지널 마오주의자보다는 한족민족주의와 결합한 신종 마오주의자일거라고 생각해요.
즉, 마오쩌둥을 추종하고 반엘리트주의에 기반하지만 방법론은 마오쩌둥과 다른 케이스.
지금은 1세계의 힘이 쎄니 숙이면서 기회를 본다는 쪽인데
강경파의 입장에서 홍콩승리는 하나의 증거죠.
1세계 붕괴의 날이 가까워졌고 1세계의 제국주의적 회귀는 마침내 자본주의의 모순이 극에 달했다는 걸로요.
왠지 홍콩전엔 마오이즘까진 대놓고 안썼겠지만
홍콩 이후로 신마오주의라고 대놓고 명명했을 기분이다
(의외로 현대 중국이 마오이즘 그 자체는 작살나게 억압하는 곳이니까(?))
1세계는 큰타격에 휘청거릴테고 그건 다시말해 혁명의 때입니다.
신종 마오주의자가 아니다?
축하합니다, 중국 국가사회주의당이 탄생했습니다!
인도 성장세가 원역사만큼은 아니지만 오히려 2020들어서 2010년대 초반 is코어 받을때보다도 더 확연하게 역성장(?) 한거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들고
에반데;
닉퓨리 흑화는 가면 갈수록 처절히 더 잘 이해가 가고(...)
이꼬라지 세계 보면 PC고 뭐고 할거 없이
걍 세기말 분위기 서프컬쳐들이 썩어 넘쳐흐를거 같군
네오 마오이스트냐,
중국 국가사회주의냐,
그 것이 문제로다.
>>899 제1세계 전체가 나락으로 갑니다
이건 험'' 소기 공연 계기로 대만관련 딜일수도 있을려나
원래 게임에서도 도움 요청하려면 친밀도랑 호의를 적절히 쌓아놨어야...
그리고 대만 날아가면 러시아와 한국에게도 악재입니다.
최선이 1세계의 피해가 큰 승리고, 차선이 같이 협공하는 것임.
1세계가 폭거로 나올 긴급 사안이 생기고 있다.
Q. 그런데 저희 한국에게 줄 신용도가 있나요?
1세계 : Aㅏ......
막말로 중국은 급하더라도 총들고 협박하면 타협한 역사가 최근에 있었는데 영미일 1세계는 한국에 뭐 해준게 있냐하면?
1세계 상황을 보면 돌아온 나치, 일제, 대영제국에 남북전쟁 시기로 회귀중인 미국(최근 '브라질'한 역사있음)까지...
블라디미르 X루: "왜 소비에트 연방이 건재했을 때보다 전세계가 퇴보했지!?"
이 것이 제1세계다!
미국: 외교회로가 19세기로 신대회귀함
영국: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
프랑스: 사실상 부활한 프랑스 식민제국
독일: 사실상 부활한 독일 제3제국(특히 군대)
일본: 사실상 부활한 일본제국
페르시아: 140% 완벽한 시아파 페르시아 제국
브라질: 유신 이전 제3공화국
진심 자유주의 제1세계 X라지 좀 봐라.
제일 신대회귀 덜한 나라가 브라질인게 실화냐(실화냐)
신용도 신용이지만 미국/영국이 한국에게 줄 것도 없어.
??? : 그래서 우리 키예프 조약군과 한국군은 두 손 놓고 그대들의 명령만 복창해야 하는 졸병 취급이오?
>>927 거듭말했지만 그 경우에는 '최소' 화북과 만주를 통째로 러시아와 한국에게 넘겨야죠.
여차하면 남중국에게 불리한 장강국경도 각오해야합니다.
그걸 하려는 최소 조건이 한국과 러시아의 대만 공방전 묵인인데 들어줄 이득이 안 됨.
솔직히 이 참치도 다갓이 장난치지 않는한 그건 힘들거 같고
영국: 빨아먹던 인도 마오주의한테 날라감
일본: 빨아먹던 동남아 마오주의한테 날라감
저정도 날라가는 정도면 캐릭삭제랑 버금가지 않나?
최대가 슝펑 미사일 대신 1세계 연합군 IS로 하는 댐 파괴.
어그로를 안끌면 안되요.
떡락한 민간경제를 대신할 내부단결용이든
좀더 많은 지원과 이권을 확보하기 위한 으름장이든
폭주를 안할 수가 없음
그건 군부에게 있어 용납이 안되죠
그야 지금껏 밀어준게 그 과확장된 군대를 본 거인걸요
그야말로 훌륭한 악순환
대만전을 앞둔 영미권 입장에서는 기겁할 일인데
일제가 그딴거 신경쓸 리가요? 일제부터 아니 정확히 일제 군부부터 살고봐야지
일본의 저 상태를 해갈할려면
구 자민막부를 구성하던 보수주의 문민정치가들이 복권하거나
제3의 세력이 대권을 잡는 것 밖에 없는데
군부의 입김이 매우 강하고 극우정당이 자민막부를 무너뜨린 상황에서 쉽지 않죠.
아니지, 구 자민막부 출신이 복권해서
이전과 같은 경제동물 스탠스로 귀환하려고 한다면
제국군이 2.26하겠구나
(착란)
샨사댐의 원한으로 남중국은 반 1세계로 불타오르고
최종적으로 친러성향의 북중국 주도의 대륙통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샨샤댐 폭발이요....?
세계 경제 폭파시킬 일 있어요?
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천문학적인 전비는 우쨔고요!
샨사댐 무너지고 난 경제적 타격 생각하면 대공황 일직선이에요
그 중국이 물로 싹 쓸려가면?
배급제로도 공급문제가 해결 안되요
남중국을 온전히 손에 넣어야 본전치기인데요.
샨샤댐 폭파시키는 즉시 중국을 통째로 제2세계에게 넘기는겁니다.
그 순간 제1세계는 ㅈ되는거라고요.
설령 남중국을 손에 넣어도 장강국경이면
상하이를 비롯한 장강 경제권이 큰타격을 입을텐데
샨샤댐 폭파시키는 그 타격 입을 경제권의 근간까지 날아가요.
캐삭빵하니 갈 때까지 가보자화.
그거 터져서 어디까지 피해갈지 예측의 영역이라서
잘못하면 자국군도 쓸려내려감
그 캐삭빵이라는게 엄밀히 말하면 왕조 한정이예요
이열 핵범석이나 할 법한 생각!
그야 러시아랑 손 잡을까? 고민하는 레벨이면 아직 광기가 부족한걸!!
아직 그 정도까지 안 몰림.
몰릴려면 대만이 날아가야해요.
묻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