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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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0-
박힌 거 아님??
....
대놓고 콤니노스는 좀 그러쵸?
이건 노엘이 영향력을 투사했다기 보다는
저쪽이 알아서 수입한거군.
노엘은 타국의 백색혁명에는 의욕이 없으니깐.
◇근데 왜 부르봉이 아니라 콤니노스?: .dice 5 16. = 7
1. 그래서 스페인의 상태가?
2. 부르봉이면 프랑스 영향권에 편입되잖아?
3. 남이탈리아에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그리스계의 영향
4. 키예프 조약 기구의 꿀을 확실히 빨고 싶으니 어쩔 수 없네
그리고 4 역시나 경제는 떡상 동유럽권이네
캬 린정합니다 국장님!
스페인도 냉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엘랑 발닦개였다 이말이다
샤를로트 후원 채널이잖아.
겨울이 채널 아닌가?
방송사고가 2번 생겨서요.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꿀 빨고 싶어: .dice 5 16. = 5
1. 프랑스 발닦개와 동로마 발닦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후자
2. 대로마주의에 대한 감정과 별개로 전통적으로 동로마에게 우호적임
3. 이코노믹 에너멀 한국 당신은 도당체....
4. 이게 그 나폴리의 기적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그러니까 동롬의 전통적인 영향권이라서
대로마주의를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동롬에 우호적이고,
그래서 동롬 발닦개가 되어 키예프 체제에서 꿀빨겠다고.....
◇얘네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야?: .dice 0 9. = 8 + .dice 0 1. = 1(키예프 조약 기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키예프 조약 기구에선 러시아, 로마, 폴란드, 체코 다음이다
4~6. 키예프 조약 기구에선 체코에 맞먹는다
7~9. 키예프 조약 기구에선 폴란드에 버금간다
그거까지 펌블나면 결론은 구라파 놈들은 일단 한번 다 지옥 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테니
안굴리는 게 낫다!!
양시칠리아 왕국 GDP .dice 75 85. = 8100억 달러의 알림
햐, 키예프 조약 기구 경제권 오질나게 쩌네.
◇이게 가능했다: .dice 5 16. = 16
1. 좌파로 지목되어 숙청당한 북이탈리아 지식인들이 어디로 갔을까?
2. 로마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은 양시칠리아 공산정권의 유산
3. 한국 당신은 그저 이코노믹 애니멀....
4. 로마가 주도하는 지중해 경제권 개꿀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탈리아 나오자마자 퍼주네 ㅋㅋㅋㅋ
남이탈리아 뉴스에서는 국회 대 정부 질문으로 콤니노스 왕가가 인상 찌푸리고 있는거냐?
머시여(머시여): .dice 0 9. = 2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동롬이 주도하는 지중해 경제권과 한국산 링겔은 위대했습니다
4~6. 1+양시칠리아 공화국의 공산체제는 경제적으로 개방적이고
좌익정당 한정이지만 다당제 민주주의가 제대로 굴러갔단 모양이다
7~9. 4+이건 북이탈리아 재계와 지식인층이 다 이쪽으로 넘어갔단건데.....
그날, 동유럽은 한국의 황금으로 채워졌다.
동방의 신비로운 재력이란 대체.....
즉, 동롬의 지중해 경제권과 한국의 적극적인 투자의 결합으로
폴란드에 버금가는 GDP를 따냈다, 이 말이구먼
◇한국은 왜 여기까지 투자했대?: .dice 5 10. = 9
1.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죽을 뻔했던 한국 재계는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었다
2. 동로마에 물건 팔아야지
3. 이게 그 제1세계와 제2세계 경쟁의 장인가 뭔가 하는거구마잉
4. 크흑, 감사합니다 두유 노우 김치.....(노엘의 영향)
>>58 입헌군주정 맞아요. 저건 냉전시대에도 다당제 민주주의였냐를 묻는 것
백탈린 이 양반, 고려계 혈통에 대해 내키지 않다고 하면서
정작 정치적으로 쓸데 다 썼구먼.
그래, 아무리 부정해도 혀의 김치는 부정 못하지
(폭언)
(사유 : 동방의 불로초 파워)
붕괴직후에 최소 북탈리아는 앞서는 남탈리아까지 있는 기반이 단단한 동네고
한국은 시의적절한 동구코인 90년대 초중반부터 탔고
◇따라서 남북이탈리아의 경제적 격차: .dice 0 9. = 5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2020년 북이탈리아의 GDP는 1000억 달러다. ......쓰레기인가?
4~6. 2020년 북이탈리아의 GDP는 .dice 20 25. = 2000억 달러다. ......이걸 어느 코에 박아?
7~9. 2020년 북이탈리아의 GDP는 .dice 30 35. = 3200억 달러다. ......늬들 체급에 이건 아니란건 알고 있제?
현실에 대응시키면 카자흐스탄 이라크 사이잌
ㅋ
독일이 얘네를 빨아먹는게 아니라 얘네가 독일성장 깍아먹는 애들이란거고
2천억 달러의 불량 군사국가는 오리지널 코어로 24개를 받았는데
8천억 달러의 견실한 중견국가는 아무 것도 못 받았습니다.
.........오바마님?
진짜 세계외교 개판으로 했구나
어차피 난이도 때문에 마도카 구출 이벤트가 추후 확정됐는데,
이 경우 러시아 정부가 타바네와 어떤 식으로든 직접 접촉할테니까
타바네에게 동맹들에게 뿌릴 오리지널 코어 만들어달라고 졸라대지 않을까
(철학)
성공여부를 떠나 한국의 동유럽 투자 난이도 자체는 쉬웠겠다
정황상 2008년에 메드베데프나 야누코비치 같은 무능한 인간이 집권해
오바마에게 휘둘리다가 코어 분배 외교전에서 대패,
책임을 안고 2012년 대선에서 대차게 갈려나가 재선 실패했고,
젤렌스키 이전 대통령이 8년 동안 ㅈ나 분투했던 모양인데;;;
그러니까 군사 관련 뺀 경제력은 아마 그 이하로 잡는게 맞을듯?
IS없으면 잠수함 전단 못 막아! 하고요.
>>106 그게 8년 동안 분투했던 젤렌스키의 전임자예요.
대단한 사람인데? 구소련권에 이 만한 능력을 가진 지도자가 있었나.
젤렌스키 이전의 정부나 집권당은 그 이유로 비토받고 몰락했고.
물론 그 이후엔 동아시아 외교를 말아먹다 못해 날려버렸지만!
이니까요.
그런데 미국이 함대시위까지 할줄은 몰랐고...
IS만으로 전쟁 무쌍을 찍긴 좀 그럼.
솔직히 거 원작 절대방어 설정이 얼마나 사골육수에 무안단물 클리셰였음?
볼턴이 귓속에 강경책을 속삭였을거고
그런데 갑자기 MAGA가 당선되고...
여하튼 15년 이전에도 위기가 한 번 왔다고 들어어
헷갈리는 참치들을 위한 시계열
2010년: 백기사 사건
2011년: 코리아 스캔들, 코어 분배
2012년: 미국, 러시아 대선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IS 학원 창설
2016년: 미국, 러시아 대선
2020년: 미국, 러시아 대선. 러시아는 젤렌스키 당선, 미국은 힐러리와 펜스 양자택일
그것이 메이드 인 헤븐(아니다)
긴장도가 뜨거워지고 핵 제어가 느슨해지면 느슨해질수록 조직 본연의 뜻이 구체화되는 거니까.
진짜 안티테제 맞네. 최악의 숙적.
거참, 미소기는 주인공인데 러브 코미디가 아니라 용사 잔혹물로 바뀌었구만 그래
어차피 세계적인 긴장도와 불안정을 조절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에 흐를 피는 닉 퓨리가 책임을 질 일이 없는데.
막말로 아프리카의 분쟁과 피를 모든 세계인이 청산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도 아니잖어.
심심한데 한번 2012~2020년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굴려볼까.
메드베데프 또는 야누코비치가 똥볼 차서 흔들린 러시아와 키예프 조약 기구를 구원하다 못해
팍스 아메리카나 반신불수화의 숨겨진 공신급인데
◆젤렌스키 전임 대통령의 혈통: .dice 1 20. = 13
1. 러시아
2. 러시아
3. 러시아
4. 러시아
5. 러시아
6. 러시아
7. 러시아
8. 우크라이나
9. 우크라이나
10. 우크라이나
11. 우크라이나
12. 벨라루스
13. 벨라루스
14. 발트
15. 튀르크(※중앙아시아)
16. 타타르
17. 몽골(※남시베리아)
18. 조지아
19. 아르메니아.
20.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벨라루스계 전임 대통령이라.
설마 루카셴코는 아니겠지!(아무말)
◆정당: .dice 1 2. = 1
1. 초대 대통령 블라디미르 X루의 정당이 맞다
2. 초대 대통령 블라디미르 X루의 정당이 아니다. 이 경우에는 (1. 보수주의 정당 2. 사민주의 정당 .dice 1 2. = 2)
오호라, 미식당 출신이라.
그래, 미식당 출신인데 루카셴코일리가 없지!(확신 140%)
◆업적: .dice 5 16. = 9
0. 트럼프를 말빨로 뚜까패고 IS 학원 유치권을 따냈다
1. 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당시 한국과 영미일을 중재했다
2. 0+러시아 국방력 강화를 이끌었다(신팍시급과 알리콘급의 아버지)
3. 0+동유럽 국가들의 구원투수
4. 0+한국 재계의 구원투수
못할거 같긴 했지
그나저나 동유럽이 빠졌군 일단은
1992~2000 : [미식당] 블라디미르 카루
2000~2008 : [미식당] 페코린느 (카루시아 후임 대통령 후보)
2008~2012 : [사민당 혹은 좌파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2012~2020 : [미식당] 벨라루스 출신의 가상인물
2020~ : [인민의종]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카타로그 매니아.
지금 하이드라가 빌런 조직이면
콜 오브 듀티의 쏘련산 페르세우스 조직은 선역이 되는건가?
물론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트럼프를 말빨로 뚜까패고 IS 학원 유치권을 따냈다 + 러시아 국방력 강화를 이끌었다(신팍시급과 알리콘급의 아버지) + 한국 재계의 구원투수]
요컨대 밖으로는 트럼프를 말빨로 뚜까패서 IS 학원 유치권을 따내 러시아의 위상을 끌어올렸고,
안으로는 러시아의 부국강병을 이끌어 국방력을 강화하고 북극항로 개척으로 경제성장을 일구었다.....
........이거 페트로 포로셴코 초상위호환이잖아!
◆이렇다보니: .dice 5 16. = 6
1. 재임기에는 트럼프의 하드카운터 소리를 듣곤 하였다
2. 재임기에는 트럼프보다 더 자유세계의 지도자 답다는 소리를 듣곤 하였다
3. 그가 아니었으면 후임자 젤렌스키가 서방세계에게 강하게 나서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평
4. 그가 아니었으면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은 훨씬 어려웠을 것이라는 평
부모들이 자식들 관을 껴안고 울부짖고
살아남은 자식들이 살아남았다는 지옥에 시달리다 끝내
영원한 평화를 위해 감시체계를 선택하게 하는거
즉? 냉전을 겪어도 정신 못 차리는 니들은 진짜 쓴 맛을 봐야 평화를 선택할거야
[재임기에는 트럼프의 하드카운터 소리를 듣곤 하였다 + 그가 아니었으면 후임자 젤렌스키가 서방세계에게 강하게 나서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평]
◆그가 아니었으면 후임자가 강하게 나서기 어려웠다: .dice 5 16. = 7
1. 신팍시급과 알리콘급 뿐만 아니라 러시아군이 저 때 대대적으로 전력을 교체했다
2. 전임자의 대표적인 삽질인 코어 분배 외교전 실패로 인해 러시아는 외교적으로 크게 위신이 실추됐었다
3. 그가 아니었으면 에르도안 치하 동로마 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이탈했을 것이라는게 지배적인 평이다
4. 당신이 러시아의 경제대통령입니까
[신팍시급과 알리콘급 뿐만 아니라 러시아군이 저 때 대대적으로 전력을 교체했다 + 당신이 러시아의 경제대통령입니까]
쉽게 말해서 러시아군의 전력을 대대적으로 교체해 국방력을 강화하고 IS를 이용한 군사적 변화에 잘 대응했으며,
한국 재계의 구원투수로서 한국의 대대적인 투자를 이끌어 러시아 전체의 경제성장을 일궈 12조 달러에 육박하는 GDP를 완성했다고....
◆근데 정권 재창출은 못하고 전직 개그맨 신인에게 졌어요: .dice 0 9. = 1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다 잘했는데 왜 스캔들이 있었니!
4~6. 24년....... 거 미식당 혼자 너무 오래 해먹은거 아닙니까?
7~9. 러시아인들은 지나치게 강해진 미식당을 견제할 수 있는 새로운 얼굴을 원했다
조지고 부시고: 쓸데없이 전쟁해서 국력소모
왜바마: 어찌어찌 러시아 호구잡아서 수습은 했는데 위신 폭망으로 일제 풀어줌
트럼프: 팍스 아메리카나 반신불수화
샌더슨: 팍스 아메리카나의 붕괴
라인업 실화냐?
케네디도 피하지 못한 그 이벤트
스캔들이면요.
설마..... 15세 이하....?
주재무관 부인.
[다 잘했는데 왜 스캔들이 있었니!]
◆스캔들이 있었다: .dice 1 2. = 1
1. (1. 본인 2. 측근 .dice 1 2. = 1)의 뇌물수수혐의가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포로셴코세여?)
2. 좀 많이 헤픈 하반신이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클린턴이세여?)
슬라네쉬 시무룩
돈이구나.
그럼 히비키 제자네.
[본인의 뇌물수수혐의가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
이 사람, 히비키 아니면 히비키의 정치적 후계자였군(확신)
◆그러니까: .dice 0 9. = 0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너무 좀 많이 해드셨어요......(진짜로 히비키 시즌2였어!)
4~6. 해먹은건 적당했는데 표가 크게 분산되면서 젤렌스키가 반사이득을 봤다
7~9. 해먹은 규모는 솔직히 작았다. 하지만 그 것만으로도 너무 오래 집권한 미식당에게 구태의연한 딱지를 붙였다
.....하?: .dice 1 5. = 4 + .dice 0 1. = 0
1~2. 뇌물을 전액 국방비에 보탠 대통령이 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뇌물은 뇌물이죠?
3~4. 뇌물을 전액 기부에 쓰신 대통령이 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뇌물은 뇌물이죠?
5. 고작 (1. 화초 하나 2. 동물 한마리 3. 보드카 한병 .dice 1 3. = 2) 받았을 뿐인데 뇌물이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
[뇌물을 전액 기부에 쓰신 대통령이 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뇌물은 뇌물이죠?]
즉, 뇌물로 받은 금액을 착복하지 않고 기부와 복지로 썼지만,
개인적인 선의와 별개로 뇌물 혐의에 발목이 잡혀 안그래도 오래 해먹은 미식당에게 구태의연한 딱지가 붙여져
전직 인기 개그맨 출신인 젤렌스키의 젊고 참신한 이미지에게 러시아 시민들이 표를 줬다고.
.......뭐지? 이 양반 진짜 히비키인가?(착란)
러시아 국가 돈이면 러시아의 세력 뻗기로 ㅅㆍ양 발작이라 개인 사재로 몰래 간 돈.
◆이 사람의 정체는: .dice 1 2. = 1
1. 2의 제자입니다(그 스승에 그 제자)
2. 진짜로 히X키 맞습니다
실존인물인가?
뇌물받아 자선.
어느 어장주 작품임?
축약어로는 몰라서
레딧에서 러시아인 유저와 미국인 유저의 채팅 中
러시아인: "블라디미르 X루는 영웅이었고, 페코는 무난했고, (1.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2. 빅토르 야누코비치 .dice 1 2. = 2)는 X신이었고,
히X키의 제자는 다 좋은데 스승이랑 똑같았다. 느그는 어땠냐?"
미국인: "클린턴은 다 좋은데 하빈신 버서커였고, 부시는.......그만 말하자."
러시아 대통령의 계보
◆1992~2000년: 블라디미르 X루[미식당, 러시아계]
◆2000~2008년: 페코[미식당, 러시아계]
◆2008~2012년: 빅토르 야누코비치[불명, 우크라이나계]
◆2012~2020년: 히X키의 제자[미식당, 벨라루스계]
◆2020~: 블라디미르 젤렌스키[인민의 종, 유대계]
미국 대통령의 계보
◆1992~2000년: 빌 클린턴[민주당]
◆2000~2008년: 조지 W. 부시[공화당]
◆2008~2012년: 버락 오바마[민주당]
◆2012~2016년: 도날드 트럼프[공화당]
◆2016~2020년: 버니 샌더스[민주당]
◆2020~: 힐러리 클린턴[민주당] or 마이크 펜스[공화당]
......와, 이렇게 동시기 비교를 해보니까 미국 라인업이 처참하네.
미국아.
그냥 KGB인가?
Q: 젤렌스키 전임자 양반은 뇌물을 전액 기부금으로 썼다는데 어디에 쓰신거요?: .dice 0 9. = 2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무난하게 국내원조
4~6. 해외원조. 그 중에서도 시리아 전쟁난민(※에르도안 X먹이기)
7~9. 해외원조. 그 중에서도 (1. 중남미 2. 북이탈리아 .dice 1 2. = 1)의 정치범 피해자(※제1세계 X먹이기)
>>264 힐러리나 펜스 하기 나름에 따라?
쳇, 재미없게 국내원조라니. 정말 재밌는건 4~9.인데.
◆한국에서 이 양반의 이미지: .dice 5 10.
1. 초대 대통령과 XX로 피아노 연주한 후임자의 강렬한 이미지 때문에 존재감이......
2. 부패한 선인(善人)
3.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의 은인
4. 그는 신이야!(만력제 시즌2)
.dice 5 10. = 5
아니 좀! 다이스 X라지 봐라! 이러니 참치들이 죽어가지!(쾅쾅쾅)
◆존재감이 적어요: .dice 5 10.
1. 상식적으로 새시대의 표트르 대제와 XX로 피아노 연주한 전직 개그맨 앞에 어지간한 사람은 묻힌다
2. 그 정도로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는 한국인들에게 매우 큰 충격을 안겨줬다
3. 야누코비치 4년 빼고 미식당이 너무 오래 해먹었어야지......
4. 트루먼도 업적과는 별개로 한국에서 은근히 인지도가 낮지?
.dice 5 10. = 10
[야누코비치 4년 빼고 미식당이 너무 오래 해먹었어야지...... + 트루먼도 업적과는 별개로 한국에서 은근히 인지도가 낮지?]
즉, 트루먼처럼 아는 사람은 ㅈ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고평가하는 대통령이지만,
모르는 사람은 미식당의 장기집권과 블라디미르 X루의 미친 업적에 밀려 존재감이 낮단 말이군.
과연(과연)
흠냐, 슬슬 참치들을 보니 처지는 것 같은데 다른 주제로 돌려볼까.
본편에 영향이 안가는 내에서 뭘 굴려볼까....................
선역인가!
......아, 그래.
나름 중요한 중량급 국가지만 오리지널 IS 코어 못받은 국가들이 있었지?
그 것들을 짚으면 되겠다.
아니면 북이탈리아의 무력도발 목록이라던가.
키예프 집단 대여체제라도 되나?
저번 어장 진행에서 짤막하게 나왔을 걸
◇자본주의 북한이 된 북이탈리아의 대남 무력도발 수준: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한보다 더하다고.....?
4~6. 한국: 나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딱 북한급)
7~9. 그래도 북한보단 낫잖아, 한잔해
◇뭐냐, 뭘 원하는거냐 다갓: .dice 1 5. = 3
1~2. 야 이건 북한보다 더하잖아!
3~4. 딱 핵개발, 연평도만 안한 북한이다
5. 그래도 북한과 달리 사람은 안죽였네. 한잔해
007 시리즈에서 전신성형한 아들놈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딱 '민간인만' 안건드렸다: .dice 5 16. = 16
1. 김신조 사건과 비슷한게 .dice 1 3. = 1번 있었다
2. 천안함 침몰사건과 비슷한게 .dice 1 3. = 1번 있었다
3. 지금도 잊을만하면 국경에서 전투기를 동원한 공중전이....
4. 지금도 잊을만하면 국경에서 총격전이.....
뭐냐, 이건 뭐냐: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한은 반인반신 목을 못 땄지만, 북이탈리아는 양시칠리아 국가원수의 목을 정말 땄다(야)
4~6. 북한은 고작해야 경비정 침몰이 전부지만, 우리는 구축함도 침몰시켜봤다!(어이)
7~9. 야, 그래도 국경에서 포격전과 공중전이 다잖아. 한잔해(전혀 안심이 안되는데!)
◇근데 이게 어떻게 핵개발과 연평도만 없는 북한이냐: .dice 5 10. = 6
1. 이 미친놈들 주둔지에 미사일을 쐈어!
2. 얘네들 IS 도입한 뒤에는 .dice 1 4. = 2번 정도 전쟁위기를 일으켰거든
3. 서해교전 같은게 여기선 연례행사여
4. IS 등장으로 전투기의 가치가 낮아져 공중전이 총격전급으로 자주 일어나는 세계지만,
그걸 감안해도 전투기를 동원한 공중전이 너무 많다.
???
군 주둔지에 서구제 미사일을 쏘다: .dice 1966 2010. = 1991년
Q: 북이탈리아가 양시칠리아의 군 주둔지에 서양제 미사일을 쐈습니다.
이 때 펜타곤 관료들의 심정을 서술하시오(배점: 오늘 저녁밥)
ㅋㅋㅋㅋㅋ
...
쑻
오히려 남탈리아가 이걸로 역북진할거 서방측이 진정시키고 분단 고착지속된거자너
ㅋㅋㅋㅋ
[1991년]
미친..... 이 자식들 소련 붕괴 직전에 사건 일으켰잖아!
소련이 흔들리니까 대놓고 "나 양시칠리아 침공해 통일할거임!"이잖아!
이게 뭐야!!!!!
씇
◆이 미친 짓으로 인하여: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벤트> 2차 이탈리아 전쟁
4~6. (1. 프랑스 2. 미국 .dice 1 2. = 2)이 강제로 진압했다. 적당히 해라 이 놈들아!
7~9. NATO가 강제로 진압했다. 적당히 해라 이 놈들아!
[NATO가 강제로 진압했다. 적당히 해라 이 놈들아!]
◆이 사건으로 인해: .dice 5 10. = 5
1. 그 뒤에 또 한번 같은 짓을 했다(야이....)
2. NATO의 동유럽 확장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3. X루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임기초에 손쉽게 되찾는데 크게 일조했다
4. NATO에게 한번 뚜까 맞은 뒤로는 좀 조용해졌다
,,,,,,,,,,,,,,
또한번
........
그리고 동진 알아서 말아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또 한번 같은 짓을 했다(야이....) + NATO의 동유럽 확장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훌륭하다 훌륭해.
참으로 훌륭한 자본주의 북한이야.
◆또 한번 같은 짓을 했다: .dice 1992 2012. = 2000년
죽여주네 ㅋㅋㅋㅋ
축포 대 축포로 맞이했나?
2000년이면 클린턴과 X루 끝물, 아들 부시와 페코 당선 극초반이잖아!
어떻게 된게 딱 절묘한 시기만 고르지!?
◆2차 미사일 포격 사건: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열받은 동로마 제국이 해상포위와 폭격으로 응대했다
4~6. 열받은 (1. 프랑스 2. 미국 .dice 1 2. = 1)이 폭격과 더불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무너뜨렸다
7~9. 고강도 경제제재와 더불어 NATO 차원에서 다시 물리적으로 정권을 무너뜨렸다
캬루시아가 잘난것도 백탈린 로마가 잘난것도 그렇지만
아니 1세계 내부 트롤러가 너무 심해 이건;;
그러니 저 모양일 수도?
[열받은 프랑스가 폭격과 더불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무너뜨렸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바르샤바 조약 기구가 키예프 조약 기구란 이름으로 사실상 부활했다
4~6. + (1. 백기사 사건 2. 코리아 스캔들 3. 코리아 크라이시스 .dice 1 3. = 3) 이전까지 북이탈리아는 NATO에서 강퇴당했다
7~9. + 일시적으로 북이탈리아에 민주정권이 들어섰다. 그래, 일시적으로.
........ 일시적 민주정권도 없고 쫓겨난것도 없다
ㅋ
어찌됐뜬 내 개새끼란거군 ㅋㅋㅋ 이러니 ㅋㅋㅋㅋ
미국 9.11
이라크
남미 불질
2000년대 팍스 아메리카나???????????????? 1세계 ????????????????
[바르샤바 조약 기구가 키예프 조약 기구란 이름으로 사실상 부활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NATO 강퇴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제1세계! 대단해!
최소 신냉전 부활인정한거 아닌가
근데 부시가 동구 만력제였단 말이지 흠....
◆어째서 NATO 탈퇴가 없었는데?: .dice 5 16. = 8
1. 팍스 아메리카나! YEAH!
2. 제시: 네오콘
3. 제시: 9.11 테러
4. 저 때 몸을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엄청 낮췄거든
네오콘 테러로 대충 덮음
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냉전 끝났다는 인식 자체도 없고 여력도 없으니 개새끼 끌어안고 불지르자
닉퓨리 흑화안할수가 없다
냉전이 끝났다는 인식 자체가 10년이나 갔을까
[제시: 네오콘 + 제시: 9.11 테러]
>>380 그거죠. 페코가 친서방 정책을 계속 유지한 것
◆네오콘과 9.11 테러가 문제: .dice 5 16. = 14
1. 대체로 딕과 럼스펠드 때문입니다(진실).
2. 제재할려고 했더니 9.11 테러가 뙀!!!
3. 하필 저게 부시 당선 직후에 벌어진 사건이었거든.....
4. 양시칠리아에게 막대한 보상금으로 퉁쳤다
그래
[제재할려고 했더니 9.11 테러가 뙀!!! + 하필 저게 부시 당선 직후에 벌어진 사건이었거든..... + 양시칠리아에게 막대한 보상금으로 퉁쳤다]
부시 행정부: "어이쿠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드릴테니 이거 받고 용서해주시죠. 그럼 전 바빠서 이만!"
남탈리아: "ㅅ............발..............."
어쩌지. 천안함 연평도 일으키지 않은 정일이와 정은이가 상대적 ㅈ밥으로 보여(아무말 대잔치)
결국 그거였네.
오바마는 결코 바보가 아니었고,
야누코비치를 제대로 호구 잡아 팍스 아메리카나 부활 직전까지 갔지만
본인의 조급증 + 국무부의 실책 +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의도적 트롤링 + 일본의 로비질 쓰리콤보로 인해
11년 코리아 스캔들이 터졌고 그로 인해 팍스 아메리카나가 망가진거였어요.
냉전기-현대기까지의 남탈리아라던가 스페인도 굴려보는게
오바마가 놓친 한국이 마지막 인피니티 스톤이었소이다의 권
미소기는 인간 아닌거 같은 히어로인듯
◆양시칠리아, 약칭 남탈리아는 냉전시대에는 어떤 나라였는가: .dice 0 9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제2세계의 전선국가이자 로마 제2공화국의 파츠
4~6. 로마 제2공화국과 더불어 제2세계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개방됐었다
7~9. 로마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아 좌파정당 한정으로 다당제 민주주의가 돌아갔다
.dice 0 9. = 7
미국 : 어째서냐, 어째서 우리를 배신한거냐! 한국!
뭐냐 이 아스트랄한 광경은
[로마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아 좌파정당 한정으로 다당제 민주주의가 돌아갔다]
◆좌익 한정 다당제 민주주의가 돌아가는 민주사회주의 국가: .dice 5 16. = 9
1. 북탈리아에서 많은 난민들이 대거 남탈리아로 넘어왔다
2. 북탈리아에서 많은 지식인들이 대거 남탈리아로 넘어왔다
3. 동구권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개방된 나라였다
4. 동구권 붕괴 시기에 양시칠리아의 민주사회주의자들은 정권을 유지하면서 개혁을 단행했다
어케했노
[북탈리아에서 많은 지식인들이 대거 남탈리아로 넘어왔다 + 동구권 붕괴 시기에 양시칠리아의 민주사회주의자들은 정권을 유지하면서 개혁을 단행했다]
◆이런 애들이 키예프 체제에서 꿀빨고 싶어서 콤니노스 왕정복고를 했다고?: .dice 5 16. = 13
1. 러시아랑 멀리 떨어진 우리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할려면 저게 제일 빨랐다!
2. 친로마는 YES, 대로마주의는 NO
3. 민주사회주의랄까, 사실상 기독교 사회주의였다
4. 우파와의 '화해'의 상징으로 저게 제일 알기 쉽잖아
...
ㅋㅋㅋㅋ
즉, 단순히 꿀빠는 정도를 넘어서
우파와의 화해와 협치의 상징으로 내세웠다고.
◇통일 의지?: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없다. 양시칠리아는 양시칠리아다
5. 의견이 갈리고 있다
6~9. 있다. 그러나 대로마주의도 소로마주의도 아닌 제3의 길이다
난민이 막 넘어갔으면.....
복수극 뇌관으로 갔으려나?
난민 출신 지도자의 북벌 복수극!
Q: 양시칠리아는 왜 대로마주의를 거부하나요?
A: 그럼 우리가 동로마한테 일방적으로 끌려가잖아!
Q: 그럼 소로마주의도 왜 거부해요?
A: 그지 색휘들을 우리가 왜 떠안아야함?
(끄덕)
그걸 이용도 못한 야쿠노비치는 나가 죽어야지
오늘은 7시 40분에 스타트.
그 때까지 뭘 굴려볼까......(곰곰히)
>>438 스웨덴,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나이지리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하지만 실제로 돌아볼만한건 스웨덴과 중남미 국가들
마도카 구출 이벤트에 따라 갈릴 수 있으니까 유럽은 이 이상 보류.
2007년 브라질 쿠데타 당시 중남미를 굴려보자
◆멕시코: .dice 3 5. = 4
◆페루: .dice 1 4. = 4
◆콜롬비아: .dice 1 4. = 2
◆볼리비아: .dice 1 4. = 1
◆파라과이: .dice 1 5. = 3
◆우루과이: .dice 1 5. = 4
◆아르헨티나: .dice 2 5. = 3
◆칠레: .dice 2 5. = 5
1. 하지만 그 곳에서도 CIA가 활약하고 있었다!
2. 하지만 그 곳에서도 CIA가 활약하고 있었다!
3. 하지만 그 곳에서도 CIA가 활약하고 있었다!
4. 이야, 그래도 여긴 안건드렸네
5. 이야, 그래도 여긴 안건드렸네
[건드림: 콜롬비아, 볼리비아,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안건드림: 멕시코, 페루, 우루과이, 칠레]
룰라를 저승보냈으니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도 저승 보냈을테고.......
우와, 어쨌든 굴린 8개 가운데 4개는 안건드렸어. 대단해! ......할 줄 알았냐!!!
◆중남미 군사 쿠데타 러쉬 이후: .dice 5 16. = 8
1. 솔직히 브라질이 이상했던거지, 원래는 이게 당연하지?(2차 콘도르 작전)
2.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필리버스터가 제철입니다
3.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가 제철입니다
4.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나르코스가 제철입니다
결국 알마그로가 파라과이랑 아르헨티나를 조지고 우루과이를 병합했던걸 생각하면
계산이 복잡하네
그래도 이미 남미 쿠데타 갈긴 시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란 거지만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필리버스터가 제철입니다 +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가 제철입니다]
야! 이거 19세기잖아!!!!(경악)
◆2차 콘도르 작전 어디갔냐, 콘도르 작전: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트로피코 브라질이 이상했던거지, 다른 곳은 1차보다 더 심했다(갸아아아아아아아악)
4~6. 심한 곳도 있고, 덜한 곳도 있고, 하여간 제각각이었다.
7~9. 있긴 있다. 하지만 1차 콘도르 작전에 비하면 온건했다
대신 브라질에 몰아주고 브라질이 남미를 통제한거고
[있긴 있다. 하지만 1차 콘도르 작전에 비하면 온건했다]
◆중남미 군사정권들이 온건했다고?: .dice 5 16. = 9
1. 그래서 불만을 외부로 돌렸지
2. 00년대 강성했던 좌파 정권들을 억지로 붕괴시켰는데 말이 쉬워야지......
3. 1차 콘도르 작전 또 했다간 내전 풀쓰로틀이었을걸?
4. 센터인 브라질이 온건하다보니 다른 지역들도 영향을 받았다
백기사를 당했어도 야코노비치를 가지고 논거 보면 능력은 좋았어
문제는 그거인가? 마음이 급한 나머지 코어배분과 대중, 대러 포위망 형성을 동시에 하려고 들었다는 거?
좀더 세밀한 포위망 구성은 좀더 여유를 둬도 됬을 법했는데
역시 급해서 둔 수가 악수였다는 느낌
[00년대 강성했던 좌파 정권들을 억지로 붕괴시켰는데 말이 쉬워야지...... + 센터인 브라질이 온건하다보니 다른 지역들도 영향을 받았다]
◆그런데 늬들은 브라질과 달리 정권유지 코스트를 자체 지불할 수 없잖아?: .dice 5 10. = 10
1. 그래서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외국과의 전쟁으로 돌렸다
2. 그래서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중간에 또 뒤집혔지
3. 그래서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민선으로 탈바꿈했지
4. 그래서 미국과 브라질이 분담했는데?
정권유지 코스트를 자체 지불할 수 없으니까 대부분 민선으로 탈바꿈했고,
그나마도 미국과 브라질이 분담해 코스트를 지불해 온건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이건: .dice 5 10. = 6
1. 2차 브라질-아르헨티나 전쟁, 2차 삼국동맹 전쟁은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발발했다(상수)
2. Q: 2차 브라질-아르헨티나 전쟁은 왜 일어났어요? A: 민선으로 탈바꿈한 아르헨티나가 미쳤던거야
3. 브라질이 제일 정상(?)이니까 브라질에게 힘을 실어주자는 발상
4. 오바마의 유산(?)
>>471 7시 40분
>>476 간단하게 생각합시다.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2연타로 비용지불이 제때 안되니까
아르헨티나가 브라질과의 분쟁으로 눈을 돌렸고, 그 결과가 2차 브라질-아르헨티나 전쟁이었다고.
그리고 스트롱맨 좋아하는 트럼프 특성상 브라질이 제일 강하고 정상으로 보이니까
작정하고 브라질을 밀어줬다고.
썩어도 준치라고 카리브해랑 중앙아메리카까진 가지겠지
국장은 초인적인 재능이 있지만 결국 인간이기에 좌절해서 빌런이 되었다면
미소기는 재능을 타고 났지만 동시에 꺾이지 않는 인간같지 않은 선성을 가진 주인공이다.....
뭐지? 신약성경 이야기인가???
벨벳 + 아냐라니.
이건 대놓고 널(그리핀) 조지겠다, 라고 선언한거잖아!
어이, 이 페어 이길 수 있는 조합 있어!?
아냐 벨벳이면 아냐 벨벳이 이겨
아니면 IF 시리즈로 쿠마가와 미소기(국장의 양자) 스토리를 써볼까
대략 설정 잡은건 미소기가 어린시절 강도로 인해 부모를 눈앞에서 잃고 이걸 우연히 할아버지의 연줄을 통해 국장이 신변을 인수 했다는 설정
아마 이 IF라면 미소기는 자신에게 선성을 강조하던 부모가 악의에 희생당하는 걸 목격하고 리틀 국장 같은 느낌으로 자란다
일종의 국장의 후계자이자 숨겨진 칼?
정사 스토리 국장을 생각하면 이양반은 딱히 후계자도 없고 자식도 없는 양반인 거 같아서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원작 IS 애니 9화에 해당되는 태그매치 토너먼트 이벤트가 끝나면
마도카 구출 이벤트, 20년 미 대선 이벤트가 기다릴 예정.
아, 어서 빨리 초대형 빅이벤트인 두 이벤트를 굴리고 싶다.
자유주의 매파냐, 기독교 근본주의 매파냐, 셜리의 운명이 여기에 달렸다.
(콩닥콩닥)
>>517 힐러리가 당선되느냐,
펜스가 당선되느냐,
에 따라서?
각 주마다 누가 이겼다 이걸로 한꺼번에 굴려서 선거인단 숫자로 정하는걸까?
주마다 민주당 우세주 공화당 우세주 경합주 그런 식으로 나눠서 다이스 식은 공통적으로 1D10으로 굴리지만 캘리포니아는 0부터 9가 민주당 승 텍사스는 0부터 9가 공화당 승 플로리다는 1-5가 민주당 6-0이 공화당 이런 식으로!
걍 쌈박하게 전통의 0 9 다이스로 굴리면 됨.
지금은 둘 다 반반 확률이니까 1~4는 힐러리, 6~9는 펜스,
5는 선거인단 결정이 안됨, 이런 식으로 흘러가겠지만.
이제 안-건에 따라 누가 더 선거인단을 퍼먹느냐가 되겠군...
거짓말처럼 힐러리 당선이 1밖에 없는데 다갓이 심통부려서 "링"할거라고 믿어
'링'은 단순히 나라가 패널티로 이뤄지는 간단(?)한게 아님
셜리가 링하려면 얼마나 다이스가 링해야할까...
다시 한번 보는 1992년 이후 미국과 러시아 대통령 목록
지옥과 천당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리스트입니다.
◆미국
1992~2000: 빌 클린턴
2000~2008: 조지 W. 부시
2008~2012: 버락 오바마
2012~2016: 도널드 트럼프
2016~2020: 버니 샌더스
2020~: 힐러리 클린턴 or 마이크 펜스
◆러시아
1992~2000: 블라디미르 X루
2000~2008: 페코린느
2008~2012: 빅토르 야누코비치
2012~2020: 히X키의 제자인 가상인물
2020~: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529 백기사 사건으로 인한 위신 나락, 오바마의 조급증,
국무부의 오판,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의도적인 트롤링의 결과인 일본 평화헌법 봉인 해제와
이에 대해 매우 부족한 한국에게 준 당근으로 인한 한국의 거센 반발
한국에게 오리지널 코어 88개를 줘서 코어 제대로 못받은 국가들의 불만을 틀어막았지만
정권은 치명타를 입어 오바마는 12년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패배하고 재선 실패,
4년 일찍 집권한 트럼프가 미쳐 날뛰어 더 큰 똥을 싸지른게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심지어 이 때 러시아 대통령은 히비키의 직속 제자였으니 걍 뚜까맞는 것 밖에 없었어요.
심심하다
퓨리 국장은 본편용이라서 본편으로 토스.
으음, 둘러볼만한게......
소기의 외조부라
◇이 분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dice 1 2. = 1
1. 아 그건 아니고;;;
2. (대충 군밤 굽는 소리)
◇군밤장수가 아니면 대체 누구란 말인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돌아가셨어요.....
4~6. 정정하십니다
7~9. 군밤을 안판다고했지, 안굽는다고 한거 아니다
.dice 0 9. = 7 + .dice 0 1. = 0
울어라 군밤선의빔
김귀남: "취미로 군밤을 굽는 사람이다."
조오았어. 추후 특별출현으로 귀남옹을 넣자.
김흑신씨?
여기에 말로만 언급되던 한국군 미소기전담 팀도 끼어야 할까?
그러고 보니 미소기전담 팀 구성원 설정 여기서 다이스 미리굴려도 문제없을거 같네
지난 어장은 유진킴이었다.
이번에는 귀남옹이었으니
차기 어장은 보스토크인가(착란)
하반신으로 전 유럽을 재패하신 그 분...
링인이라......
어, 이건 소기네 가족들이 단체로
IS 학원 면회 오는거 아니면 답이 없는데.
헤븐 시켜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착란)
어디..... 한번 잡다한거나 굴려볼까
◇몽골은 왜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려고 함?: .dice 5 10. = 7
1. 몽골 특: 중국 싫어함
2. 몽골 특: 러시아 좋아함
3. HELLLLLLP!!!!!!!
4. 한국, 또 너야?(올ㅋ)
아니 현실에서도 한국과 몽골의 경제교류가 깊긴한데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려는 이유가 안보위기도,
전통적인 친러기조도 아니고 한국이 절반이라고?
한국 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난데 한국?: .dice 5 10. = 5
1.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한국 재계는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었다
2.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한국 재계는 여야권에게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을 강하게 주문했다
3. 몽골: 걔네들 키예프 조약 기구 예비 회원국 아님?
4. 이제는 한국 재계에서 출세하려면 해외지사로 가야혀!
양시칠리아 : 김치가 온다!! 모두 루블을 숨겨!!!
몽골 : 이미...김치가 없으면...못사는 몸이 되었어...(털썩)
재벌 총수님들이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에 얼마나 당했길래
찬밥 더운밥 안가리고 달려든대?
진짜 재벌 하나가 경제제재로 날아갔나?
◇얼마나 당한거야?: .dice 5 10. = 5
1. 재벌그룹 하나가 서구의 경제제재를 못 버티고 무너졌다
2. 재벌 총수 .dice 1 2. = 2명이 과로로 졸하는 미친 상황
3. 애써 유치한 해외자산과 공장들이 줄줄이 소시지로 몰수당하는 미친 상황
4. 총수님들 다 서구 인맥 가졌는데 배신당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그러니까
재벌 하나가 뉴욕과 런던의 경제제재 못 버텨서 무너졌고
재벌총수 두명이 분투하다가 과로사로 죽었다고?
2차 IMF 안터진게 용하다.
그런데 이거랑 몽골은 무슨 관계인지 좀더 다이스를 굴려야 하나?
◇경제제재로 무너졌다: .dice 1 9. = 5
1. 현대자동차
2. LG
3. SK
4. GS
5. 한화
6. 롯데
7. 현대중공업
8. 한진
9. 두산
망하기도 어려운 일.
대충 이글스가 망했다고 하자!
핀포인트로 방산큰손 한화.
K-9 뒤지게 생겼다!
이 제국주의자 놈들아!
이러면 한국이 러시아 무기 사라 밀어주고 있는 것.
힌국을 러시아에 바치냐고.
와, 이건 한국군도 눈돌아가는데
◇과로사한 총수가 나왔다: .dice 5 10. = 6
1. (1. 삼성 2. 현대자동차 .dice 1 2. = 2)
2. (1. LG 2. SK .dice 1 2. = 1)
3. (1. 롯데 2. GS .dice 1 2. = 1)
4. (1. 한진 2. 두산 .dice 1 2. = 2)
아니면 여기 어장에서 제 1세계로 판로 확대하려는 타이밍에 그대로 저격을 당했을 수도 있나?
현대자동차그룹과 롯데 총수가 과로사라.
롯데는 이미지 ㅈ박았으니 그렇다쳐도....
잠깐 현기차 총수가 저 때 45살인데?
45살 젊은 총수가 과로로 뒈져나갈정도면
현대가 뿐만 아니라 현대 전체가 줄초상 아닌가?
너무 죽어서.
토끼 옹 말하는 것.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통한의 밸런스 패치였다.
이거 아니었으면 GDP 2조 5천억 달러 찍었어요.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한국 재계가 죽다 간신히 살아나서
2조 1500억 달러로 끝났지.
하이 라인업 전투기 시장에서 보잉과 록히드는 한국 시장 퇴출인데.
등을 민 당사자들은 단순 경고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지만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당시 한국의 분위기: .dice 5 16. = 14
1. 줄초상난 재계는 초상집 분위기 그 자체였다
2. 국회에서 친미의 ㅊ자 이야기만 나와도 현장에서 살해당할 기세였다
3. 오죽했으면 미선이 효순이 사건이 재발굴되어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겠냐.....
4. 인터넷, SNS에서 친미의 ㅊ자 이야기만 나와도 1분만에 매장당할 기세였다
보복주의 풀스로틀?
미선이 효순이 사건이 재발굴되고,
친미의 ㅊ자만 나와도 매장당하는 사회분위기 봐라.......
김태권이 재평가 받으며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가 재간되며 불티나게 팔렸겠는데요.
>>630 눼, 맞워요.
진지하게 말해서 저 당시 정부와 재계가 분투하고,
젤렌스키 전임 러시아 대통령이 구원투수가 되어주지 않았으면
한국은 그대로 IMF 시즌2 터지고 미국, 일본, 영국, 특히 일본에게 쪽쪽 빨렸을겁니다.
한국 시장 잃어서 눈물 나는데 일제 군수를 둘 리가?
>>642 펜리어와 글레이푸닐을 자체적으로 뽑고,
트랜잠 쓰는 IS인 강철이(사바냐)와 제로 시스템 쓰는 IS인 바리공주(에피온) 뽑을 정도면,
공중분해된 한화의 파편을 어찌저찌 잘 수습했을 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한화가 핀포인트로 망했는데
5년만에 그걸 수습하고도 남을 정도의 미친놈들이 된게 한국 군수업계란 말이고.
암흑의 기간.
>>658 글쎄요. 거기까지 굴릴만한 소재는 아닌 것 같아여
◆이걸 5년만에 수습하다못해 3저 호황 이후 최대 경제호황을 누리고 있다: .dice 5 10. = 8
1. 그야 모두들 미친 척하고 제2세계에 경제 몰빵했으니까(상수)
2. 북한 재개발뽕 없었으면 위험했다.....
3. 북한 리스크를 없앴던게 결과적으로 신의 한수였다
4. 그 전부터 제2세계에 경제적으로 투자 왕창 안했으면 위험했다......
[그야 모두들 미친 척하고 제2세계에 경제 몰빵했으니까 + 북한 재개발뽕 없었으면 위험했다..... + 북한 리스크를 없앴던게 결과적으로 신의 한수였다]
◆북한 리스크가 없어진게 신의 한수: .dice 5 10. = 6
1. 북한 리스크가 없어진 것만으로도 키예프 조약 기구 내수시장에 접근하기가 매우 쉬워졌다
2. 2차 한국전쟁 이전에도 투자를 많이했지만 북한 리스크 때문에 일정부분 한계가 있었다
3. 북한 리스크가 없어진 것만으로도 키예프 조약 기구는 한국의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기 쉬워졌다
4. 말했잖아. 한국 수출경제에서 제2세계가 제1세계를 능가한건 11년 코리아 스캔들과 2차 한국전쟁 이후라고(상수)
>>666 지금 동구권의 경제적 번영은 90년대 미국의 경제적 지원과 러시아와 동로마의 부활,
그리고 한국의 투자가 겹쳐진 결과물입니다.
한국의 대대적인 투자가 부스터를 올린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한국이 2세계 경제자체를 먹어치웠다는건 좀 비약이죠.
요컨대 러시아와 로마와 한국의 공생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리아 스캔들이랑 크라이시스 위기 때 커맨드 센터를 들어서 혼자 옮기고 멀티 개척한 건 아니지 ㅇㅇ
즉, 이런 순서입니다
1. 90년대 미국의 친러기조와 러시아의 친서방 기조에 힘입어 한국이 제2세계에 대대적으로 투자함
2. 하지만 원역사보다 나아졌어도 북한 리스크로 인해 제일 중요한 시장은 어디까지나 제1세계였음
3. 11년 코리아 스캔들 미국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한국 재계가 2차 한국전쟁 이후 제2세계에 대한 투자를 대대적으로 증강함
4.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한국은 제1세계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를 대폭 줄이고 그 비중을 제2세계로 돌림
5. 북극항로 개척, 제2세계 진출에 가속화
이에 대한 항의가 키예프 조약 검토 였을것
그런데 그걸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만든건 트럼프
레이시온 - MD 구축 체계, 레이더 및 전자장비, 첨단 화기
짜-잔!
당신들의 황금알 넣어주던 거위는 불곰에게 날아갔다.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독수리!
팍파가 도입되었겠구만
사유 : 한국이 지닌 1세계에 대한 증오
>>675의 답: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14년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시도는 일종의 몸값 늘리기였다
4~6. 14년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시도는 일본제국 귀환에 대한 항의였다
7~9. 3번이라고? 틀렸다. 실은 두번이었다(14년말 15년초)
[14년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시도는 일종의 몸값 늘리기였다]
즉, 한국은 영일동맹 등 일본에 대한 노골적인 밀어주기에 맞서서
몸값을 늘리고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블러핑 카드를 내밀었지만,
미영일 3국은 그걸 고강도 경제제재 + 대사 추방 + 함대를 동원한 해상포위로 대답했다고.......
.......한국은 그럭저럭 21세기인데 왜 느그들은 19세기죠?
>>681 그렇잖아도 초반에 미국산 무기 의존도를 줄이고 있다고 했으니까
하이급으로 펜리어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운용하고, 로우급으로 Su-57 굴릴겁니다.
네? 5세대 전투기를 로우급으로 굴리는게 말이 되냐고요?
괜찮습니다. 여긴 IS 덕분에 군사기술이 에이스컴벳으로 껑충 뛴 세계니까요.
>>676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전에는 원역사 수준이었다가 15년 이후에는 껑충 뛰어올랐다고 보면 되겠죠.
현실에서도 북한의 존재 때문에 한계가 있는게 한몽관계니까, 북한 리스크 없으면 더 접근하기 쉽죠.
더불어 오늘은 3시에 시작합니다.
K-9 이야기가 나왔으니 한번 알아볼까
◆K-9 자주포, 어디까지 수출됐니?: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축하드립니다, 폴란드 육군의 주력 자주포가 되셨습니다
4~6. + 축하드립니다, 키예프 조약 기구의 접경국가들의 주력 자주포가 되셨습니다
7~9. + 축하드립니다, 동로마 제국 육군의 주력 자주포가 되셨습니다(한화: 그래..... 그럼 된거야......)
Phz나 크루세이더 없으면 무리.
폴란드, 체코, 크로아티아, 헝가리, 핀란드, 양시칠리아 5개국의 주력 자주포인가.
인도와 호주에도 수출한 원역사 대비 애매하지만 한화가 공중분해 된 것치고 그럭저럭 잘나가네.
◆러시아는 논외고, 동로마는 K-9 도입 없었냐: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현재 논의 없음. 러시아의 칼리챠 자주포를 쓰고 있다
4~6. 현재 논의 없음. 자체 개발해서 잘 쓰고 있는데
7~9. 지금 우리 주력이 K-9 자주포인데 뭔 소리냐(사스가 두유 노우 김치......)
최후의 보정
+.dice 0 1. = 0
뫄 그렇죠.
영국 같은 섬나라도 아니고 전통적으로 육군도 강한 동롬이 자주포를 자체 개발해서 못 굴릴리가.
현실과 달리 인도와 호주 수출로가 완전히 막혔으니 러시아와 로마를 제외한 제2세계 국가들에게 열심히 어필해야겠어
◆KF-21 보라매: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게 펜리어여(앗 네)
4~6. 펜리어와 별개로 만들어진 4.5세대 전투기. 수출용입니다
7~9. 펜리어와 별개로 만들어진 5세대 전투기. 한국 공군이 로우급 전투기로 잘 써먹고 있습니다
로우급이냐.
[펜리어와 별개로 만들어진 5세대 전투기. 한국 공군이 로우급 전투기로 잘 써먹고 있습니다]
.....와, 잠깐. KF-21이 5세대 전투기라고? 그럼 굳이 팍파 도입 안해도 되잖아?
하이급으로 펜리어, 로우급으로 보라매, 아따 적절하네
>>713 러시아는 노스페라투, 미국은 팔켄
◆하루 평균 5기의 기체가 격추되는 2020년 현재 전투기 시장: .dice 5 16. = 15
1.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5세대 전투기의 위상이.......
2.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개발 난이도가 크게 낮아졌다
3.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유지비용이 크게 싸졌다
4.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단가가 크게 싸졌다
기존 계약 협정 다 끊은건데
아니 애초에 한국은 저지경에 몰아넣엏으면
영미권도 경제가 성치못함
이때문에 중국 의존도는 커지고 영미권은 제국주의식 경제로 돌아가서 한국을 조지다가 발생한 피해를 벌충한 느낌
일제와 트럼프가 폭주하면서 1세계에게도 최악의 경제적 손실을 일으킨 모양
그게 트럼프의 재선 실패요인이었고
그야 일본의 중간재를 소비하던 한국이 저렇게 되었거든
[IS에 의한 항공우주 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단가, 유지비용, 개발 난이도가 크게 하락했다 + 5세대 전투기의 위상이.......]
즉,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생산난이도와 단가가 크게 하락해
기존 스텔스 전투기들의 위상이 떨어져 현실의 4세대 전투기 수준으로 전락했고,
현실 5세대 전투기의 위상을 IS 기술로 만들어진 에이스컴벳 가상 전투기들이 대체했다, 이 말이구먼
>>715 >>718 그래서 오래 못갔을 겁니다. 하지만 그 것만으로도 타격은 컸죠.
◆이렇다보니: .dice 5 16. = 14
1. F-22 랩터가 수출용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2. F-22 랩터가 미 공군의 로우급 전투기로 전락했습니다
3. 기존 4세대 전투기와 4.5세대 전투기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씻팔 이걸 어따 써먹어?
4. 스텔스는 개나 소나 쓰는 기술이 됐다
[F-22 랩터가 미 공군의 로우급 전투기로 전락했습니다 + 기존 4세대 전투기와 4.5세대 전투기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 스텔스는 개나 소나 쓰는 기술이 됐다]
◆전투기 생산과 유지 난이도가 크게 하락했고, 기존 4세대 전투기는 애물단지다: .dice 5 16. = 11
1. 중남미에선 마약조직이 전투기를 씁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2. 중동에선 이슬람 테러단체가 전투기를 씁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3. 인도에선 마오주의 반군이 전투기를 씁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4. 근데 하루 평균 5기의 전투기가 격추되다보니 이 것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카르텔이 뭘 운용해? 하고요.
[중남미에선 마약조직이 전투기를 씁니다 + 중동에선 이슬람 테러단체가 전투기를 씁니다 + 인도에선 마오주의 반군이 전투기를 씁니다]
◆개나 소나 전투기를 씁니다: .dice 5 16. = 9
1. 어차피 IS 뜨면 IS 기술로 만든 최신 전투기 아니면 쪽도 못쓰고 터지잖아
2. 어차피 IS는 커녕 양산형 IS 상대로도 크게 밀리는데 뭘.......
3. IS로 인해 전투기를 동원한 공중전은 총격전 같은 취급을 받는다
4. 애저녁에 단종된 전투기를 생산할 정도로 전투기 시장은 초호황을 달리고 있다
>>730 그렇겠죠? 마약조직들도 전투기를 쓰니까요.
물론 그런 곳에서 쓰는건 구닥다리로 전락한 4세대 전투기지만.
IS 등장 이후 경제난으로 실직자가 된 전직 군인들이 전부 용병시장으로 빨려들어가서 PMC가 되서 소위 컨설턴트 다시말해 교관이 되서 날뛰는 상황
결정적인 건 코리아 크라이시스......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인한 경제적 타격으로 결국 샌더스 즈음이면 전직 공군 조종사들이 페이만 보고 PMC에 들어가는 환장의 상황인듯
그야 전직 군인 출신이라는 인력들이 풍족하게 공급되고 있으니까 날뛸 만 하지
즉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인해 한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해 고강도 군사제재를 단행한 미국도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어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했고,
집권한 샌더스는 군축을 하여 실업자가 된 많은 군인들이 PMC로 빠져 날뛰고 있고,
제1세계 국가들은 08년 서브프라임과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에 따른 대침체를 IS를 이용한 제국주의 메타로 극복했다,
이거군요?
코리아크라이시스로 그야말로 뻥하고 한방에 급격하게 터져버린 셈
거기에 덩달아 영미권까지 끼어들면서
졸지에 급격하게 반도체가 말라붙었을 것
제1세계: 한국이 이탈했고, 이제 대만을 바라봐야한다. 갸아아아아악
제2세계: 한국이 추가됐고, 러시아도 반도체 기술은 서방세계 부럽지 않음. 반도체가 남아돈다
(끄덕)
아무리 영국이 부추긴 결과가 그거라지만
영국이 홍콩에서 미국 말 들을리가 없지
일본의 민간경제가 떡락해버리는 시발점이자
결국 20년대에 일제가 대만 TSMC를 집어 삼키려드는 이유가 이것
>>745 눼.
지금 제2세계는 저유가 + 남아도는 반도체 때문에 전체적으로 경제가 호황일겁니다.
1세계는 인텔이 파운더리를 세워서 안정화 될 때 까지 시간이 좀 걸렸을 것
러시아가 반도체 산업이 별 볼일 없었으면 이쪽도 위험하지만,
서방세계가 부럽지 않은 기술과 인프라를 가졌으면 시스템 반도체는 이쪽으로 대체하면 되고,
그럼 뭐..... 반도체 대란 없이 남아돌 수 밖에요.
여기에 공업국가들에게 이득인 저유가 시대고 북극항로가 열렸으니 경제적으로 호황이 아니면 그게 더 이상한 일.
괜히 서방세계의 극심한 공러증이 이해가 안되는게 아닙니다.
지금 이들은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인한 대침체를 제국주의 메타로 때웠거든요.
일제가 그런 대만을 절대 이익선 설정하고 노리는게 괜히 그런게 아닌 것
반도체 재료를 생산하는 자신이 대만의 TSMC까지 먹어치우면 그야말로 1세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니까
괜히 강경파가 함뜨자고 날뛰는게 아닌듯
지금 제2세계에게 부족한건 두가지죠.
해양진출이 애매해 제1세계에게 사방으로 포위된 구도가 만들어진 것,
그리고 IS 오리지널 코어가 부족한 것.
전자는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으로 태평양에서는 다소 해갈할 수 있고,
후자는......타바네랑 열심히 협상해야죠. 너무 눈에 안띄는 범위 내에서
거기에 끼어든게 또 국장!!! 햐.....기똥찬 양반이다
뭐 국장 입장에서는 거기서 개입해서 개판으로만 만들면 뭐가 되든 팍스 아메리카나는 붕괴시킬 수 있으니까 그런거겠지만
적어도 어떻게 어떤 식으로 개입해야 자기가 원하는 방향이 되는 지 정도는 예측했을 거야
죄다 식민지 상태인가
>>756 주권만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판이면 일제가 트롤해도 영미가 일본에 당근을 주지 채찍을 갈길수 없고
지들 스스로 일제말고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에 몰아넣었고
북이탈리아: 2번의 미사일 러쉬로 페코린느가 키예프 조약 기구란 이름으로 바르샤바 조약 기구를 재건함
신 일본제국: 코리아 스캔들과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한국을 제2세계에게 갖다바쳐 제2세계 경제 개같이 초떡상
햐, 이게 그 임포스터인가 뭔가하는 거구마잉
엘랑이 지혼자 쳐먹은 아프리카라니.......
이제부터 아프리카산 자원에는 전부 [블러디]라는 단어를 붙여줘야 할듯
블러디 다이아몬드, 블러디 커비, 블러디 오일 등등
원래 사람이 좋은건가
사실상 모브 캐릭터로 삼은건데 왜 히로인 후보가 된거지
(철학)
개인으로서는 좋은 사람이란건데
실제로 그런경우가 있으니까 곤란해!
뭐지
돌아온 제국주의자들을 물리치고 온 세상의 프롤레타리아들이
차별없이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진성 트로츠키주의자인가
(눈뱅뱅)
이것도 충분히 괜찮은 캐릭인데 우째서 메이링? 우째서 중화인민영웅?!
아무튼 태그매치 토너먼트도 후반이고......
바로 마도카 구출 이벤트로 넘어갈 수 있겠어.
개인은 사랑에 고민하는 여고생...
메이링 AA주기에 아까운 캐릭터다
>>789 한족민족주의 기반의 마오주의와 트로츠키주의 삼선짬뽕입니다
최후의 수단으로 자기가 핵쏴놓고 딴 나라에 뒤집어 씌우는거지
>>791 근데 또 메이링이 은근히 어울리는 여캐라서 킹쩔 수가 없으요.
오히려 감우(원신)나 순호(동방) 같은 다른 여캐로 바꾸면 그게 더 어색해할 것 같아여
적당히 메이링을 굴려보는것도?
>>801 마도카 구출 이벤트 끝나면 그 다음 빅이벤트가 20년 미 대선 이벤트니까 그 전에 굴릴려고요.
과연 20년 미대선에서는 힐러리가 뽑힐 것인가, 펜스가 뽑힐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당선되고 나서 한국에 유화적인 자세를 취하면 그야 지지자들이 가만히 안있음
이미 그걸로 승리한 이상 한국 상대로 유화책 내기 힘듬
그리고 나서 대만전에 참전해달라고 하면 협상 난이도가 헬로 가버림.....
안그래도 일제의 개짓거리 때문에 명분도 애매해진 판국이라서 펜스가 당선되도 협상하기 어려운 판국에
힐러리가 당선되는 경우라.....
지금 일본이 제대로 똥볼을 차서 중국이 이길 확률이 50%가 되는 바람에
중국 견제론을 내세우는 힐러리 머릿속도 대단히 복잡할 겁니다.
한국 책임론을 강론하긴 했는데 그렇다고 정말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시즌2를 저질렀다간
러시아와 한국의 개입은 꿈도 꿀 수 없는데다가 질 확률이 과반수가 될 것 같고,
하질 않으니 한국 책임론에 공감하는 40%의 여론을 어떻게 설득하느냐가 문제.
따라서 철저하게 주인공과 히로인즈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힐러리보다 펜스가 당선되는게 훨씬 낫습니다. 적어도 이쪽은 함대 대치 같은건 없고,
겨울방학 이벤트가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라는 개판이 될 일도 없거든요.
네. 그 진성 기독교 근본주의 매파가 말입니다. 그 사람이 주인공과 히로인즈 입장에서 제일 최선이에요.
미친소리같죠? 저도 이게 미친소리인 줄 아는데 어쩌겠어요. 사실인데.
힐러리가 당선됬으면 하네 뭐 결과는 다이스갓이 정하겠지만
민주당이 선택한 평화헌법 해제인것을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서 겨울방학 이벤트 내용이 달라진다
(진실)
적아를 끌어들인 다음 아군 괴멸시 설치된 핵 기폭.
러중 불가침조약이요?
네, 제1세계는 끝났습니다.
제1세계의 띵복을 액션빔.
최소한 동남아 전국에서 봉기가 발생하고 내전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인도 마오주의 게릴라도 본격적으로 내전 돌입이구요
잡담 게시판 놓치면 미소기 파트 말고 딴거 알아보기 힘드네
러중불가침조약이 나오면 제1세계는 걍 죽었다고 복창하면 됩니다.
인도와 동남아는 폭발해 레드팀에 합류할 것이고,
러시아가 블루팀의 새로운 중심으로 거듭날겁니다.
제국주의적 침탈로 08년 서브프라임과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발 대침체를 극복한
서유럽은 러시아에게 개기다 죽냐,
러시아에게 꿇느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인도는 마오주의 게릴라가 창궐하고 중앙정부는 뇌사상태
만약 동아프리카까지 공산화 바람이 불면 프랑스도 볼만 해집니다요
참고로 인도도 그 영국이 홍콩 전에 개같이 조져놓은 상태였고요
이미 지하에 게릴라들로 가득차있는거 아닌가
인도가 넘어가면 통제가 붕괴할 각
이렇게 되면 미국은 팍스 아메리카나의 총체적 붕괴의 책임을 놓고
사회적으로 크게 혼란해져 강제로 고립주의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신대륙 왕초 노릇도 쉽지 않습니다.
알마그로 장군의 브라질리아 제국이 남미에 도사리는데
어디서 쉽게 신대륙 왕초질이란 말입니까.
아프리카 것들을 위해 로마나 러시아가 전쟁 걸겠냐?
라고 몰래 몰래 이야기.
>>855 강경하게 나와서 한게 극동방면군 증강과 친서방정책 폐지.
장담컨데 조만간 한국을 공식적으로 키예프 조약 기구에 초대할겁니다.
IS의 라우라 보데비히 만들었으니 한 객체당 137만원이라는 그런 비율로 병사를 뽑아낸다는 건 애초에 힘듭니다.
미사카 시스터즈 단가로 뽑은 노동자라 가정할 경우.
라우라 사양이면 비싸죠.
그 클론에게 가해질 생체학적 공법, 그 양산 과정에서 뽑히는 수율의 코스트, 그 양산본을 가지고 훈련 및 감독하는 비용.
전장에 투입되어 갈려나가더라도 정보를 왜곡하거나 정치장교 비슷한 계급까지 다시 신설해서 관리를 할거면 그냥 일반 군대에 기계화 빡세게 돌리는 게 돈이 덜 듭니다.
'애초에 생사람도 살인이 난무하고 극단적인 긴장상태를 유지한 전쟁의 PTSD를 감당할 수 가 없는데, 무슨 수로 클론을 자발적으로 전쟁에 뛰어들게 하느냐?' 하는 명제를 못 벗어나요.
그런 개연성을 유지한거지만...... 솔직히 구르카 연대라고 해도 전쟁 연달아 하면 비전투 손실로 의욕이 떡락합니다.
2세계가 다 뺐을데고 몰락 뿐인데 진정한 인간인 네 자식들이 새 서브 프라임을, 대처 시대의 재래 겪게 할 래 하는 물음에 사람들이 뭐라 답할까?
이거에요.
이렇게 눈 감으면 클론 노예 경제블록에서 아이들이 풍족하게 보낼 수가 아니, 계속 풍요롭게 됨.
의외로 스파르타도 노예제 사회짜서 운영했을 때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굴린게 아니에요.
클론 군단도 엄연히 노예병의 한 축에 속하는 요소입니다.
차라리 코드부터 짜올려서 들이박는 기계를 쓰는 이유가 그겁니다.
기술적 발전이 있다고 한들.
솔직히 제시하는 의견 생각해보면 다들 굉장히 친절하게 답해주고 있는데 슬슬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기계마저도 그런데 아직 인간이라는 객체가 완전히 해부되어 하나로 다시 짜올리지도 못하는 현대의 기준에서 클론이라는 건 굉장한 난제가 많다고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실수가요.
세계관을 자세히 뜯어보면 기술 독점과 자본 독점, 그리고 그걸 활용한 기업의 독주체제가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사람 갈리는 건 그 위정자들이 신경을 안 쓰는 구조로 변해버린 게 더 큰 원인입니다.
솔직히 거 전 세계 인구의 90%가 극빈층이면 말 다한거죠.
그래서 바이오로이드 테러나 증오 범죄 일어나고 그러잖습니까?
이야기 쭉 보다가 쓰고 하다보니 '엥 이 참치 뭔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거여'하고 그랬네용
ㅎㅎㅋㅋㅈㅅ!
홍콩 이후에 더이상 그런식 호가호위가 힘들다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발악?
푸틴이 없다고 푸틴의 영혼이 영국 총리에 빙의된건가.
자기 여력 착각하는데 딱 푸틴인데.
그래서 민주당은 절대 해선 안될 전략을 해버린건데
애초에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섬이라고 보면 섬 안에서 두 나라가 마주보고 투닥이는 꼴이 됨.
실제로 아메리카는 건국 초기에 이 점을 잘 써먹었음.
그 다음 완전체 중국이 '소련' 하는 걸로 바뀌는 거 아닌가?
이거 보면 그냥 냉전 회귀 그림인데
하이드라 입장에서는 상당히 골때리는 시나리오
국장도 좀더 전면적으로 개입하겠죠
그게 결국 망국기업의 틈을 만들테고요
이런식으로 망국기업의 틈을 만들어 내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미 고립주의 신대륙 메타 확정이네
망국기업도 또라이들 때문에 못해먹을듯
쿠바 섬을 중심으로 한 1축과 파나마 운하를 기점으로 한 2축 이외의 상황에서 수요가 그렇게까지 충당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섬 관련으로 비딱하게 군건 제 잘못이 맞지만요.
2세계하고 중국 공산 세력하고 핵전쟁 벌이는 루트를 추가로 만들거같은데
NPT 체제와 같은 기구가 설립되어서 '통제' 당하는 식으로 갈꺼고.....
그러면 퓨리 국장 입장에서는 그 전의 미국과 별 다를바 없는 악행이 지속될 수 있다는 가능성만 열리니까 골때리는 거긴 합죠
1차계획의 성공이 코앞이고 여기서 잘못가면 단순히 계획이 미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망국기업도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니까
결국 국장이 직접 나서서 개입할 수 밖에 없으니까
국장이 여기에 매달리는 만큼 망국기업도 틈이 생길 수 밖에 없음
아프리카도 나름 수급했겠다, 홍콩에서 위신 떨 일은 없었겠다.......
'내가...... 유럽의 1짱.....?'
보나파르트는 어디 있는가!
현재면요.
대만이 따이면 동남아와 인도가 적화되는데
그러면 아프리카도 그 영향이 없을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문제는 이 놀아나는 인원이 생기는 걸 방지를 해야 하는데...... 그게 문제니까 미국 국방부 입장에서도 힘든겁니다.
해군은 일단 쿠바-파나마-하와이 지킬거면 있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적 상륙군 대비할 군대는 또 있어야 하고.....
결국은 쩐이에요. 쩐.
쩐이 없으면 인원 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질문이 섞여서 난죽택 당할뻔
우리가 봐도 암인데 망국입장에서도 재 뿌리는
수준이 아니니 어떻게든 행동으로 나설것 같은데
설마 이렇게 개같이 박살 날줄은 몰랐다 이 멍청이들아
프랑스가 그걸 차단하기에는 이놈들이 아프리카에서 했을 개짓거리 생각하면 매우 취약함
지금 아프리카 전체가 프랑스의 베타적 영역인데
프랑스가 이제와서 북아프리카만 지킨다고 물러나면 엘랑이 아님
윗ㅇ분들이 뻘짓해서요.
인간의 어둠에 절망한거지 인간의 무능함에 절망한게....
아니 인간의 어리석음에 절망한거니까 예상하기는 했으려나
미국 섬 이야기인가 그거하고 오버로드되가지고 말이 뒤섞인거같았음
진짜 아프리카 다 먹겠다고 할 생각이었으면 대만에 피 봐야죠.
문제는 역사적으로 엘랑 봤을 때 그렇게까지 이성적인 선택 두 가지 중 하나를 하기 보단 ㅈ박는 선택지를 많이 골라서 문제죠.
국장의 계획 덕에 갈수록 1세계가 궁지에 몰리다보니까
1세계도 점점 국장이 예측할 수 있는 판단을 못하는 상황까지 온것
후원이나 정보 제공으로 외교부가 '제정신이 될 확률'을 높여주는 게 답니다.
M16는 오늘도 폭풍 쪼인트를 당하고....
국장의 계획이 진행됨에 따라서 1세게는 그 궁지에 몰리고 있고
그때문에 국장이 예측의 대상으로 삼는 악의적이지만 나름 상식적인 인간상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영국 여당이 아마 이런 무친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높음......
관료랑 다르게 정치인은 정권이 걸리다보니까 다급해지면 이런 수가 나올 개연성이 있으니까
어떻게 되든 대만 방어전을 최소 '지켰다'는 정도의 인정을 받을 성과를 전투에서 꺼내야 하는 겁니다.
러시아랑 한국요?
하하하하 꿈도 참 크시네요. 영국이 저렇게 ㅈ박았는데 하하하하하
그것까지 계산하면 인간이 아니고....
정치인 발악까지 계산해야 하다니....
하이드라의 계획일것
1세계 vs 중국 시점은 잘쳐도 4:6까지 기울어졌어요.
퓨리국장: 야이 다이스 x발놈아
러시아가 뭐하러 그걸 들어줘야 하죠?
집권당이든 야당이든 미국은 한 마음으로 조까 하고 2세계 편입 마음 잡고 있을 겁니다.
여기서 신뢰하기 힘든 1세계를 믿고 공산화물결을 틀어막느냐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
하다 못해 작별이라고 깨끗하게 끝내서 악감정 생길일이 없게 하는 것 뿐
펜스 약속이 지켜질려면 말입죠.....
그러면 1세계가 러시아와 한국 도움없이 단독으로 중국 상대로 승전할 자신은 있냐고 윽박질러야 하는 거고
근데 망국기업이 발에 땀나게 뛰는 것도 재밌네 ㅎㅎㅎ
펜스: 북아메리카 여포 되기 싫으면 앵간한거 죄다 양보해야함
미치겠다!!
1세계가 너무 답이 없어서 저 막강해 보이던 망국기업이 도와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