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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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0-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3-25 (금) 01:32
Updated:2022-03-26 (토) 15:07
#0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1:32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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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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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WagqBd0G1A)2022-03-25 (금) 03:20
안착
#2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21
근데 사실 로마도 입헌군주제라 사우디급 절대왕정만 아니면 아직까진 괜찮음(아무말)
#3이름 없음(WagqBd0G1A)2022-03-25 (금) 03:21
이쯤되면 이 세계관에 공상수 한 .dice 2 9. = 4
박힌 거 아님??
#4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21
백탈린 : 외부 혁명 확장 관심은 없음
....
대놓고 콤니노스는 좀 그러쵸?
#5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23
그러니까 1970년대 북한/남한이 지중해 한복판에 있다고?
#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24
이젠 한강의 기적대신 로물루스의 기적 각이냐?
#7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3:24

이건 노엘이 영향력을 투사했다기 보다는

저쪽이 알아서 수입한거군.

노엘은 타국의 백색혁명에는 의욕이 없으니깐.

#8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28
그런데 진짜로 트라페준타 제국의 그 콤니노스임?
#9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3:29

◇근데 왜 부르봉이 아니라 콤니노스?: .dice 5 16. = 7

1. 그래서 스페인의 상태가?
2. 부르봉이면 프랑스 영향권에 편입되잖아?
3. 남이탈리아에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그리스계의 영향
4. 키예프 조약 기구의 꿀을 확실히 빨고 싶으니 어쩔 수 없네

#10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29
스붕아....
그리고 4 역시나 경제는 떡상 동유럽권이네
#11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29
스페인 ㅋㅋㅋㅋㅋㅋㅋㅋ
#12수면부족◆CSZ6G0yP9Q(BZKlsf/U4c)2022-03-25 (금) 03:29
국장 : X루와 노엘은 러시아 대통령이고 로마의 집정관일 뿐 세상은 변하지 않았어!
캬 린정합니다 국장님!
#13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30
그러니까 나이롱 왕정이라고 ㅋㅋㅋㅋ
#14수면부족◆CSZ6G0yP9Q(BZKlsf/U4c)2022-03-25 (금) 03:32
엘랑이 냉전때부터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변했으니
스페인도 냉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엘랑 발닦개였다 이말이다
#15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32
ㅇ.ㅇ/
#16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34
새삼 겨울이네 방송에서 지른 공주님 확실히 각오하고 지른거네
#17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34
스붕이만큼은 안 된다고 외부 수혈 ㅋㅋㅋㅋㅋ
#18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35
겨울이네라 지른 것일수도.
샤를로트 후원 채널이잖아.
#1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36
샤를로트 약혼자론의 채널.
겨울이 채널 아닌가?
#20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38
샤를로트가 이치카 소꿉친구라고 터뜨린게 겨울양 유튜브
#2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38
진짜 겨울이 사고 여파 굴리는 게 좋으려나?
방송사고가 2번 생겨서요.
#2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38
비닐파지 사장님 울고 있는 게 아닌가?
#23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3:39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꿀 빨고 싶어: .dice 5 16. = 5

1. 프랑스 발닦개와 동로마 발닦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후자
2. 대로마주의에 대한 감정과 별개로 전통적으로 동로마에게 우호적임
3. 이코노믹 에너멀 한국 당신은 도당체....
4. 이게 그 나폴리의 기적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2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39
최소 값.
#25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41
다..다음 다이스에서도 경제 기회는 계속 나올테니 아직 괜찮
#26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41
여기는 한국이 접근하기엔 애매하지, 한국 걔네는 북극해랑 러시아 쪽이라
#2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41
흐음.
#28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3:45

그러니까 동롬의 전통적인 영향권이라서

대로마주의를 싫어하는 것과 별개로 동롬에 우호적이고,

그래서 동롬 발닦개가 되어 키예프 체제에서 꿀빨겠다고.....

◇얘네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야?: .dice 0 9. = 8 + .dice 0 1. = 1(키예프 조약 기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키예프 조약 기구에선 러시아, 로마, 폴란드, 체코 다음이다
4~6. 키예프 조약 기구에선 체코에 맞먹는다
7~9. 키예프 조약 기구에선 폴란드에 버금간다

#29수면부족◆CSZ6G0yP9Q(.bXYO7XKWk)2022-03-25 (금) 03:46
이쯤되면 구라파 놈들 68혁명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궁금할 지경이지만
그거까지 펌블나면 결론은 구라파 놈들은 일단 한번 다 지옥 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테니
안굴리는 게 낫다!!
#30이름 없음(lNVHM5qaU6)2022-03-25 (금) 03:46
폴란드 버금이면 어... 지중해해운 장악상태냐???
#31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46
폴란드 ㅋㅋㅋㅋㅋㅋ
#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3:46
일단 안착안착
#33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47
이쯤되면 얘네가 북한에 신음하는 남한인데 ㅋㅋㅋㅋㅋ
#34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49
서유럽에서 지중해란 서지중해만을 일컫는다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3:51
그리고 반대로 동유럽에서 지중해란...
#36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3:52

양시칠리아 왕국 GDP .dice 75 85. = 8100억 달러의 알림

햐, 키예프 조약 기구 경제권 오질나게 쩌네.

◇이게 가능했다: .dice 5 16. = 16

1. 좌파로 지목되어 숙청당한 북이탈리아 지식인들이 어디로 갔을까?
2. 로마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은 양시칠리아 공산정권의 유산
3. 한국 당신은 그저 이코노믹 애니멀....
4. 로마가 주도하는 지중해 경제권 개꿀

#37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52
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5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53
이거 누구냐 ㅋㅋㅋ 누가한거냐 ㅋㅋㅋㅋ 한국이냐 로마냐 러시아냐 ㅋㅋㅋㅋ
#40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3:53
무슨 동서 유럽 역전인가?
#41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53
애미 뒤진 북탈리아다이스에서
남탈리아 나오자마자 퍼주네 ㅋㅋㅋㅋ
#42이름 없음(uDHLxxMhQU)2022-03-25 (금) 03:54
한국 : 문열어!!(쾅쾅) 문열라고!!!(쾅쾅쾅) 난 살고싶어!!!!(쾅)
#43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55
한국.... 당신은 대체 무슨 싸움을....
#4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57
이쯤되면 북이탈리아에서 허구한 날 IS 퍼레이드 열고
남이탈리아 뉴스에서는 국회 대 정부 질문으로 콤니노스 왕가가 인상 찌푸리고 있는거냐?
#45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3:57

머시여(머시여): .dice 0 9. = 2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동롬이 주도하는 지중해 경제권과 한국산 링겔은 위대했습니다
4~6. 1+양시칠리아 공화국의 공산체제는 경제적으로 개방적이고
좌익정당 한정이지만 다당제 민주주의가 제대로 굴러갔단 모양이다
7~9. 4+이건 북이탈리아 재계와 지식인층이 다 이쪽으로 넘어갔단건데.....

#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3:58
슬슬 환핀비잔틴 판도가...(흰눈)
#47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3:58
1모잘라
#48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58
저거 두개만으로 가능했다고? ㅋㅋㅋㅋ
#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3:59
모자란 게 아니야. 고작 이것으로 이 정도라는 거지. 그만큼 영향력만큼은 죽여준다...
#50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3:59
>>45 결과값이 나온 것 치고 영 부실한데
#51이름 없음(uDHLxxMhQU)2022-03-25 (금) 03:59
한국 : 너희는 무료로 업그레이드 당할 것이다
#52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3:59
>>50 1-3이 메인이고 나머지는 소스 정도긴 함, 근데 7-9는 까비
#53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00
아무리 못해도 4~6은 되어야 하는데 이러면 그냥 돈 많은 유신 아닌가
#54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4:01
>>53 저건 양시칠리아 공산정권 시절 말하는거고 그다음은 슈뢰딩거라고 하는게 맞음
#55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01
>>52 불만은 아니고 저런 성장에 꼭 돈만 있나 싶어서 그런거임
#5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02
ㅇㅇ 아직 다 나온게 아니라면야 납득
#57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4:02
그러니까 4-6은 1945-1991 까지 말하는거고 그 다음은 몰?루
#58이름 없음(wEajQWzfdg)2022-03-25 (금) 04:02
그낭 민주주의 확정이 아닌게 아쉽긴 함
#5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05
흐음.
#60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08
한국 : 나는 살고 싶어! 2세계와 함께!

그날, 동유럽은 한국의 황금으로 채워졌다.
동방의 신비로운 재력이란 대체.....
#61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4:08

즉, 동롬의 지중해 경제권과 한국의 적극적인 투자의 결합으로

폴란드에 버금가는 GDP를 따냈다, 이 말이구먼

◇한국은 왜 여기까지 투자했대?: .dice 5 10. = 9

1.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죽을 뻔했던 한국 재계는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었다
2. 동로마에 물건 팔아야지
3. 이게 그 제1세계와 제2세계 경쟁의 장인가 뭔가 하는거구마잉
4. 크흑, 감사합니다 두유 노우 김치.....(노엘의 영향)

#62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10
여기는 구소련 해체 직후에 투자했나보네?
#6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10
폴란드같은 코리안 크라이시스 직후에 급격히 투자비율 늘린게 아니라 그전부터 투자한 느낌이라(아무말)
#64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11
>>62 캬루 루트 자체가 90년대 중후반부터 한국 동유럽 코인 들박임
#65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11
>>62 1991년 캬루 블라디미르(옐친 시절)때 노태우 북방외교에서 기둥을 다 뽑아서 러시아에 올인함
#6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11
1번이.... 없다고.....?
#67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4:12

>>58 입헌군주정 맞아요. 저건 냉전시대에도 다당제 민주주의였냐를 묻는 것

백탈린 이 양반, 고려계 혈통에 대해 내키지 않다고 하면서

정작 정치적으로 쓸데 다 썼구먼.

그래, 아무리 부정해도 혀의 김치는 부정 못하지

(폭언)

#68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12
90년대 중반 이전도 otl과 비교하면 들박이기 하고
#69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12
이거 키예프 바르샤바 프라하 모스크바 샹트 개발도 상태 미쳐 돌아갈거 같은데
#70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16
일단 확실한건 슈-퍼 소련이다 못해서 환골탈태를 한;
(사유 : 동방의 불로초 파워)
#71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17
애초에 여긴 캬루시아만 있는게 아니라 백탈로마까지 있고
붕괴직후에 최소 북탈리아는 앞서는 남탈리아까지 있는 기반이 단단한 동네고
한국은 시의적절한 동구코인 90년대 초중반부터 탔고
#72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4:18

◇따라서 남북이탈리아의 경제적 격차: .dice 0 9. = 5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2020년 북이탈리아의 GDP는 1000억 달러다. ......쓰레기인가?
4~6. 2020년 북이탈리아의 GDP는 .dice 20 25. = 2000억 달러다. ......이걸 어느 코에 박아?
7~9. 2020년 북이탈리아의 GDP는 .dice 30 35. = 3200억 달러다. ......늬들 체급에 이건 아니란건 알고 있제?

#73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18
그나저나 3 없으면 1세계는 남이탈 내 경제영향력 경쟁도 조지셨나?
#74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19
2천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19
.........................
현실에 대응시키면 카자흐스탄 이라크 사이잌
#76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20
아 2020기준이면 그리스하고 페루사이구나
#7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20
하이고야.
#78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21
여기까지 간 상태에서 is 24대를 굴린다는건
독일이 얘네를 빨아먹는게 아니라 얘네가 독일성장 깍아먹는 애들이란거고
#7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21
이래서 독일군도 엉망화?
#80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23
근데 저정도면 남이탈도 is배정이라던가 아니면 키예프 조약기구 차원 대여라던가 있어야 되지 ㅇ낳나
#8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23
슬슬 이렇게 막 나가면 1세계 도덕 퇴보도 굴려야 하나?
#82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4:25

2천억 달러의 불량 군사국가는 오리지널 코어로 24개를 받았는데

8천억 달러의 견실한 중견국가는 아무 것도 못 받았습니다.

.........오바마님?

#83이름 없음(6o3Xrce.j.)2022-03-25 (금) 04:27
한국도 (명목상)1세계+대중견제를 위해 88개 받은거네
진짜 세계외교 개판으로 했구나
#8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28
이러면 혹시 러시아 핵이 남 이탈리아 배치 되어있나?
#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4:29
그건 쿠바사태급지랄이라 바로 IS 날릴 안건임.
#86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29
아니면 남 이탈리아에 러시아군 주둔이거나.
#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4:29
그리고 굳이 1세계 자극하고 싶지도 않았던 러시아이니만큼 현재는 있었어도 철수했을듯.
#88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4:30

어차피 난이도 때문에 마도카 구출 이벤트가 추후 확정됐는데,

이 경우 러시아 정부가 타바네와 어떤 식으로든 직접 접촉할테니까

타바네에게 동맹들에게 뿌릴 오리지널 코어 만들어달라고 졸라대지 않을까

(철학)

#8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31
가능성 있죠.
#90이름 없음(VkI0xdlh1.)2022-03-25 (금) 04:31
...북이탈리아 전체 인구가 2천 5백만명 쯤 되는데 이걸로 2천억 달러로 나누면 1인당 gdp가...아 2천만명이 되었지?(우웨엑)
#91이름 없음(VkI0xdlh1.)2022-03-25 (금) 04:32
이거 비유하면 북한에 코어 10~20개 주고 한국은 아무것도 안주는 것과 똑같은데...
#92이름 없음(6o3Xrce.j.)2022-03-25 (금) 04:33
독일이 명목상 군축(웃음)했으니까 대놓고는 못 주고 북이탈에 준거아냐?
#93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34
>>92 나도 이쪽같은데
#9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34
혹시 러시아 신팍시들이 시칠리아에서 놀아서 안 주었나?
#95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4:34
그리고 어찌됐건 북이탈에 24개가 있긴 있으니까 남이탈은 키예프 차원에서 뭔가 대응을 해줘야되ㄴㄴ데
#96이름 없음(VkI0xdlh1.)2022-03-25 (금) 04:35
남이탈엔 주양시칠리아 로마군의 IS가 주둔해있겠죠. 그게 아니라면 벌써 참수작전 당했을듯
#9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35
잠수함 빈발 지점이라 안 준 거면 말이 되는 데.
#98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36
>>92 군축 명목으로 대충 무기 대여 비슷하게는 했는데, 이러면 그 밀라노 중심은 다 기울어가는 생활터전이라는 이미지 말곤 안 남음.

뭐지, 알프스 고난의 행군인가?
#9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37
허튼 수작 하면 로마 앞바다에서 신팍시 온다! 하고 엄포면 무난.
#100이름 없음(6o3Xrce.j.)2022-03-25 (금) 04:37
저렇게 독일이 군축(웃음)하니가 동유럽은 공포에 휩싸여 더더욱 키예프 조약에 메달리게 되고 이걸 기회로 한국이 투자를 열심히 했고...
성공여부를 떠나 한국의 동유럽 투자 난이도 자체는 쉬웠겠다
#101이름 없음(VkI0xdlh1.)2022-03-25 (금) 04:37
북이탈리아 경제력이 그래도 1인당 gdp 1만달러 조금 안되는 정도니 고난의 행군급은 아닐테지만...
#10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37
비잔틴 아니면 러시아에서 키예프 조약기구로 IS 파견을 와 있거나 대여 중이겠지. 폴란드랑 비슷하지만 나폴리 일대 방기하면 비잔틴이 가만히 안 있음.
#103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38
차마 시칠리아에서 알리콘 놀면 패닉각이라 못 하겠다.
#104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4:38

정황상 2008년에 메드베데프나 야누코비치 같은 무능한 인간이 집권해

오바마에게 휘둘리다가 코어 분배 외교전에서 대패,

책임을 안고 2012년 대선에서 대차게 갈려나가 재선 실패했고,

젤렌스키 이전 대통령이 8년 동안 ㅈ나 분투했던 모양인데;;;

#105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38
진짜 북이탈리아가 북괴라니 이거 실화냐
#106이름 없음(VkI0xdlh1.)2022-03-25 (금) 04:39
>>104 is학원 유치는 대통령 아가리술로 블라디보스토크에 유치했다고 했는데...
#107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40
근데 한국이 이 상황에서 뭔 일이라도 당해서 키예프체제에서 이탈하면 키예프 국가들이 얼마나 타격 입는거지?
#108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40
잠수함 핑계로 안 준거 아님?
#109이름 없음(6o3Xrce.j.)2022-03-25 (금) 04:40
저 북이탈 경제력도 IS 관리하라고 주변국에서 투자한게 아닐까 생각중
그러니까 군사 관련 뺀 경제력은 아마 그 이하로 잡는게 맞을듯?
#110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41
한국도 대재앙이긴 한데 이건 외부개입일거라 한국의지랑은 상관없을거고(아무말)
#111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1
>>107 콘스탄티노플 해운 보험사와 키예프 주식증권가 전원이 휴짓조각이 됩니다.
#11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41
시칠리아에서 신팍시 안 빼니까 안 줘! 하고요.
IS없으면 잠수함 전단 못 막아! 하고요.
#113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4:42

>>106 그게 8년 동안 분투했던 젤렌스키의 전임자예요.

대단한 사람인데? 구소련권에 이 만한 능력을 가진 지도자가 있었나.

#11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2
IS 학원이라는 빈 간판으로 오바마는 코어 배분권 가져갔겠지.
젤렌스키 이전의 정부나 집권당은 그 이유로 비토받고 몰락했고.
#115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44
근데 러시아 잠수함 전단이 시칠리아에서 놀면 지중해 무사?
#11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4
휘둘린것보다 대 러시아 공포증이라는 명분 삼아서 흔들었던 오바마 최후의 파문이 아닐까 싶은데.

물론 그 이후엔 동아시아 외교를 말아먹다 못해 날려버렸지만!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4:44
>>115 일단 세계가 안 무사할 확률 있음.( )
#118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45
언제든 로마 앞 바다에서 알리콘 부상 가능성 높음!
이니까요.
#119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5
>>115 잠수함 전단 배치 = 너희들의 수에즈 통과와 지중해 안정에 뭔가 문제가 생기겠지?
#120이름 없음(6o3Xrce.j.)2022-03-25 (금) 04:46
뇌피셜로는 당시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의 키예프 가입까지 고려해서 타협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그런데 미국이 함대시위까지 할줄은 몰랐고...
#121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46
오바마 가장 큰 문제는 아무래도 위신 조져서 여유가 없던게 큰거 같다, 어떻게 수습을 해놓긴 했네, 근데 트럼프가 겨우 수습해놓은 팍스 아메리카나를 개박살내서
#12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6
백기사 사건이 참 ㅈ같은 묘사라 그렇지
IS만으로 전쟁 무쌍을 찍긴 좀 그럼.

솔직히 거 원작 절대방어 설정이 얼마나 사골육수에 무안단물 클리셰였음?
#12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47
이거 진짜 트럼프가 연산군급 폭군이자 암군이라는 소리가 되는데
#12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7
>>120 그리고 제 1차 코리안 크라이시스 터진 이후로 책임을 지고 사퇴한 그림이 나오지 않나
#125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48
>>124 코리아 크라이시스는 2015년이라 너무 년도 차이가 커
#12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9
트럼프는 어차피 미국 우선주의 찍는 양반이라 2차 위기때는 한국도 핀치 상태였을 거임.

볼턴이 귓속에 강경책을 속삭였을거고
#127이름 없음(6o3Xrce.j.)2022-03-25 (금) 04:49
한국이 키예프 가입하면 코어 88개가 1세계에서 2세계로 가니가 2배의 효과를 낼수 있으니 한국하고 물밑 작업하면서 타협한거지
그런데 갑자기 MAGA가 당선되고...
#128이름 없음(rfT8lkmq7E)2022-03-25 (금) 04:49
>>124 2012년~2020년까지가 젤렌스키 이전 대통령의 임기였으니 계획을 짯을지도 모르지만 사퇴는 아니에요
#12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49
하이고야.
#130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49
코리아 크라이시스를 내가 잘못 붙였구나 ㅈㅅ
여하튼 15년 이전에도 위기가 한 번 왔다고 들어어
#13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50
진짜 개판이네.
#132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4:50

헷갈리는 참치들을 위한 시계열

2010년: 백기사 사건

2011년: 코리아 스캔들, 코어 분배

2012년: 미국, 러시아 대선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IS 학원 창설

2016년: 미국, 러시아 대선

2020년: 미국, 러시아 대선. 러시아는 젤렌스키 당선, 미국은 힐러리와 펜스 양자택일

#133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51
아 코리아 스캔들이었구만 ㄱㅅㄱㅅ
#13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51
하이고야.
#135이름 없음(iOQ8wBFBPE)2022-03-25 (금) 04:51
>>132 백기사 사건이 먼저에요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먼저에요?
#1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4:51
젤렌스키... 그는 적어도 러시아 시민이 울지 않는 세계를 위해 노력할 수 있을까.
#137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51
근데 북한지역 gdp는 1990년대 한국 대칭시키면 되나요?
#138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52
새로운 오리지널 코어 배분 댓가로 토끼 박사는 미소기 대위라도 논하나 몰라.
#13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52
이러니 국장이 흑화하지.
#140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53
총수가 본 미래는 인류 상호 섬멸전이었나?
#141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4:54

>>135 코리아 크라이시스는 2015년, 백기사 사건은 2010년

>>137 물가상승을 고려하면 1대1 대입은 어렵겠지만 90년대 기준이니까 1인당 GDP가 1만 달러에 가깝겠죠?

#14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55
>>140 인간의 이성과 선의로는 세계 평화가 올 수 없다. 그러니 모든 세계가 공평하게 죽을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을 양지로 끌어올려 비틀린 무기의 대칭속에 평화를 창출한다.

그것이 메이드 인 헤븐(아니다)
#14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55
그러면 북한 gdp도 2500달러쯤 된단건데 북이탈리아 이새끼들 북한지역보다 못사네? ㅋㅋㅋㅋㅋㅋㅋ
#144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4:56
2500달러>2500억 달러
#145이름 없음(ieZHX4DNdk)2022-03-25 (금) 04:56
>>141 아 잘못썼다. 백기사 사건이 아니라 학원 창설지 결정이 먼저에요 아니면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먼저에요?
#14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4:57
지금 대만수복전쟁이 1세계가 이기든 중국이 이기든 하이드라 입장에서는 별 상관이 없음.

긴장도가 뜨거워지고 핵 제어가 느슨해지면 느슨해질수록 조직 본연의 뜻이 구체화되는 거니까.

진짜 안티테제 맞네. 최악의 숙적.
#14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4:58
최악의 적이야.
#1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5:00
닉 국장이 하는 짓 만 봐도 이기는 건 그냥 따놓은 당상이고, 애초에 져도 뒤집을 가망이 있느냐에서 갈리는데 지금 하는 꼴을 보면...
#149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01
닉 퓨리부터 그 산하 조직은 아예 단계별로 시나리오 세분화 해서 쿠바 미사일 위기처럼 세계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지속적인 긴장을 유지하길 원하니까.....

거참, 미소기는 주인공인데 러브 코미디가 아니라 용사 잔혹물로 바뀌었구만 그래
#150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01
문제는 너무 혈업이 쌓여서 국장의 체제도 오래 못 갈 수 있어.
#151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02
문제는 하이드라의 명분과 신념이 아예 병신같은 것도 아니고 지극히 염세적이고 현실 기반적인 대립적 평화라는 것에 있어서....
#15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03
신냉전을 열 수 있다면 닉 퓨리의 최종승리임.
#153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05
국장이 승리 하려면 균형을 이루고 저 혈업을 해소해야 오래가는 데 이대로는 너 죽고 나 죽자로 이어져 버려.
#1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5:05
아님. 정확히는 일시승리. 최종승리까지 가려면 그 체제를 항구적으로 유지할 체계까지 완성되어야 함.
#155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06
그 동안 쌓은 혈업을 국장이 청산 가능해?
#15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06
이기고 현실에서 도망가면 최종승리(아니다)
#157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08
혈업 청산이 왜 필요함?
어차피 세계적인 긴장도와 불안정을 조절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에 흐를 피는 닉 퓨리가 책임을 질 일이 없는데.

막말로 아프리카의 분쟁과 피를 모든 세계인이 청산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도 아니잖어.
#1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5:08
굳이 청산하려 할 필요가 없어. 그나마 제정신이 박힌 국가들에게 이 난장판 속의 유일한 답은 이것뿐이다라고 제시하고 이후 대다수가 동조하게 만들면 끝남(...)
#159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5:10

심심한데 한번 2012~2020년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굴려볼까.

메드베데프 또는 야누코비치가 똥볼 차서 흔들린 러시아와 키예프 조약 기구를 구원하다 못해

팍스 아메리카나 반신불수화의 숨겨진 공신급인데

◆젤렌스키 전임 대통령의 혈통: .dice 1 20. = 13

1. 러시아
2. 러시아
3. 러시아
4. 러시아
5. 러시아
6. 러시아
7. 러시아
8. 우크라이나
9. 우크라이나
10. 우크라이나
11. 우크라이나
12. 벨라루스
13. 벨라루스
14. 발트
15. 튀르크(※중앙아시아)
16. 타타르
17. 몽골(※남시베리아)
18. 조지아
19. 아르메니아.
20.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160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5:10
징징아?(아님)
#161이름 없음(6o3Xrce.j.)2022-03-25 (금) 05:11
>>158 그 난장판이 세계를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or 리얼배기 핵전쟁 아포칼립스로 인도할 거 같은데요
#16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11
벨라루스?
#16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13
벨라루스면 가상인물이 아니고서야 걔말곤 없는데?
#164이름 없음(o9Ukn.LULs)2022-03-25 (금) 05:13
징징이???
#165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5:16

벨라루스계 전임 대통령이라.

설마 루카셴코는 아니겠지!(아무말)

◆정당: .dice 1 2. = 1

1. 초대 대통령 블라디미르 X루의 정당이 맞다
2. 초대 대통령 블라디미르 X루의 정당이 아니다. 이 경우에는 (1. 보수주의 정당 2. 사민주의 정당 .dice 1 2. = 2)

#166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17
그러면 야누코비치나 메드레데프는 다른정당이었네 ㅋㅋㅋㅋ
#167이름 없음(Cadz.C/qBI)2022-03-25 (금) 05:17
어..검XX곰 어장에서 러시아의 정당은 극좌-중도좌파-중도우파-극우 이렇게 4개가 있는데 카루의 정당은 이중 중도우파쪽이고 징징이는 성향으로 볼땐 극좌쪽일텐데
#168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18
근데 얘네들 당명 바꿨으려나? 캬루시아 러시아 집권당 이름이 꽤나 괴상한 이름이라 ㅋㅋㅋㅋ
#169이름 없음(Cadz.C/qBI)2022-03-25 (금) 05:18
아무래도 가상인물인듯
#170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19
>>169 가상인물이지 ㅋㅋㅋㅋ 벨라루스에 유명인이라곤 걔말곤 없는데 걔는 저런 인물은 아냐 ㅋㅋㅋ
#17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19
미식당.
#17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20
맥도날드 1호점에서 연설한 캬루의 미식당.
#17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20
그리고 별명은 배신자당(아무말)
#1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5:22
그나저나 오늘도 7시반?
#175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5:23
미식당이 어때서
#176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5:24

오호라, 미식당 출신이라.

그래, 미식당 출신인데 루카셴코일리가 없지!(확신 140%)

◆업적: .dice 5 16. = 9

0. 트럼프를 말빨로 뚜까패고 IS 학원 유치권을 따냈다
1. 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당시 한국과 영미일을 중재했다
2. 0+러시아 국방력 강화를 이끌었다(신팍시급과 알리콘급의 아버지)
3. 0+동유럽 국가들의 구원투수
4. 0+한국 재계의 구원투수

#17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24
그러니까.
#178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24
4번 있으면 뭐 ㅋㅋㅋㅋㅋ
#179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5:24
중재...
못할거 같긴 했지
그나저나 동유럽이 빠졌군 일단은
#180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24
4번으로 3번은 했을거고(아무말)
#181이름 없음(9whqSM4FKE)2022-03-25 (금) 05:24
러시아 대통령
1992~2000 : [미식당] 블라디미르 카루
2000~2008 : [미식당] 페코린느 (카루시아 후임 대통령 후보)
2008~2012 : [사민당 혹은 좌파당]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2012~2020 : [미식당] 벨라루스 출신의 가상인물
2020~ : [인민의종]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18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26
사냐 아닝?
카타로그 매니아.
#183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27
무기 카탈로그 보면 행복한 그 처자같아.
#18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28
어장주에게 질문 하나

지금 하이드라가 빌런 조직이면
콜 오브 듀티의 쏘련산 페르세우스 조직은 선역이 되는건가?

물론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185이름 없음(OAoHwC5JuM)2022-03-25 (금) 05:29
>>사냐는 국가안전회의 서기, 미식당 당대표 페코린느가 후임 대통령 후보임
#186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30
가상의 인물은 2012-2020이니까요.
#18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30
그 때에 등장했다 잡으면 불가능은 아님.
#188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31
>>187 사냐가 나이가 꽤 많을걸, 중-소분쟁 지휘관이었던 시절도 있는걸로 알아서, 그거 추정하면 1990년대에도 나이가 적을수가 없고
#189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5:32

[트럼프를 말빨로 뚜까패고 IS 학원 유치권을 따냈다 + 러시아 국방력 강화를 이끌었다(신팍시급과 알리콘급의 아버지) + 한국 재계의 구원투수]

요컨대 밖으로는 트럼프를 말빨로 뚜까패서 IS 학원 유치권을 따내 러시아의 위상을 끌어올렸고,

안으로는 러시아의 부국강병을 이끌어 국방력을 강화하고 북극항로 개척으로 경제성장을 일구었다.....

........이거 페트로 포로셴코 초상위호환이잖아!

◆이렇다보니: .dice 5 16. = 6

1. 재임기에는 트럼프의 하드카운터 소리를 듣곤 하였다
2. 재임기에는 트럼프보다 더 자유세계의 지도자 답다는 소리를 듣곤 하였다
3. 그가 아니었으면 후임자 젤렌스키가 서방세계에게 강하게 나서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평
4. 그가 아니었으면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은 훨씬 어려웠을 것이라는 평

#190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33
럼프야 ㅋㅋㅋㅋㅋㅋㅋ
#191수면부족◆CSZ6G0yP9Q(BZKlsf/U4c)2022-03-25 (금) 05:33
국장의 생각은 그거임
부모들이 자식들 관을 껴안고 울부짖고
살아남은 자식들이 살아남았다는 지옥에 시달리다 끝내
영원한 평화를 위해 감시체계를 선택하게 하는거
즉? 냉전을 겪어도 정신 못 차리는 니들은 진짜 쓴 맛을 봐야 평화를 선택할거야
#19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33
러시아 우파들 팬티 젖었겠네 ㅋㅋㅋㅋ
#19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36
진짜 팍스 아메리카나를 박살낸건 트럼프임, 오바마는 똥을 푸짐하게 쌌지만 얜 그래도 야누코비치 호구잡아서 어떻게든 수습은 했다고 ㅋㅋㅋㅋ
#19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36
2는 상수인가?
#195이름 없음(SnAV1SOdVU)2022-03-25 (금) 05:37
Make Russia Great Again!!!(아무말)
#196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5:40

[재임기에는 트럼프의 하드카운터 소리를 듣곤 하였다 + 그가 아니었으면 후임자 젤렌스키가 서방세계에게 강하게 나서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평]

◆그가 아니었으면 후임자가 강하게 나서기 어려웠다: .dice 5 16. = 7

1. 신팍시급과 알리콘급 뿐만 아니라 러시아군이 저 때 대대적으로 전력을 교체했다
2. 전임자의 대표적인 삽질인 코어 분배 외교전 실패로 인해 러시아는 외교적으로 크게 위신이 실추됐었다
3. 그가 아니었으면 에르도안 치하 동로마 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이탈했을 것이라는게 지배적인 평이다
4. 당신이 러시아의 경제대통령입니까

#1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5:42
경제대통령... 이건 확실하군.
#198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42
경제대통령!(아무말)
#19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42
4번.
#200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43
근데 이런 업적을 세웠는데 집권당이 인민의 종이란게 이상한데, 혹시 미식당에서 이름 촌스럽다고 바꾼거 아니냐?(아무말)
#20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43
이 수준이 되는 데 손 쓰지 못하면 럼프는 욕 먹은 정도가 아닐 것 같아.
#20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44
흑역사급 취급으로 하나?
#20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44
혹시 이사람 오기 전까지 러시아 gdp가 7억 2천이었던거 아닌가? 이사람 이후에 11억 4천정도가 된거도
#20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46
러시아의 승천도 못 막고 한국이나 협박이라니.
#205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47
럼프가 여기서 대체 얼마나 욕을 먹었을 까?
#206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5:47

[신팍시급과 알리콘급 뿐만 아니라 러시아군이 저 때 대대적으로 전력을 교체했다 + 당신이 러시아의 경제대통령입니까]

쉽게 말해서 러시아군의 전력을 대대적으로 교체해 국방력을 강화하고 IS를 이용한 군사적 변화에 잘 대응했으며,

한국 재계의 구원투수로서 한국의 대대적인 투자를 이끌어 러시아 전체의 경제성장을 일궈 12조 달러에 육박하는 GDP를 완성했다고....

◆근데 정권 재창출은 못하고 전직 개그맨 신인에게 졌어요: .dice 0 9. = 1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다 잘했는데 왜 스캔들이 있었니!
4~6. 24년....... 거 미식당 혼자 너무 오래 해먹은거 아닙니까?
7~9. 러시아인들은 지나치게 강해진 미식당을 견제할 수 있는 새로운 얼굴을 원했다

#207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48
이 세계관 미국 계보
조지고 부시고: 쓸데없이 전쟁해서 국력소모
왜바마: 어찌어찌 러시아 호구잡아서 수습은 했는데 위신 폭망으로 일제 풀어줌
트럼프: 팍스 아메리카나 반신불수화
샌더슨: 팍스 아메리카나의 붕괴
라인업 실화냐?
#208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48
여기 트럼프는 부시와 동급의 악명을 떨칠지도
#20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48
터질 때가 되긴 했어.
#210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48
스캔들!
케네디도 피하지 못한 그 이벤트
#211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49
혹시 너도 하반신 버서커였냐 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49
탈냉전 최후의 범군이 클린턴이라는 지옥의 라인업이네 여기 미국
#213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50
히비키의 정치적 제자?
스캔들이면요.
#21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51
모스크바 정교회 대분노 가능?
#215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52
그런데 대체 스캔들이 얼마나 파괴적이었길래 저러지
설마..... 15세 이하....?
#216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53
텟사 엄마랑 바람났나?
주재무관 부인.
#21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53
TDD 있다 하니까요.
#218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54
>>215 대통령이 아니라 당내 유력후보였을수 잇지, 쟤는 8년이라 퇴임해야 해서
#219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5:56

[다 잘했는데 왜 스캔들이 있었니!]

◆스캔들이 있었다: .dice 1 2. = 1

1. (1. 본인 2. 측근 .dice 1 2. = 1)의 뇌물수수혐의가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포로셴코세여?)
2. 좀 많이 헤픈 하반신이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클린턴이세여?)

#220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56
유력후보와 주재무관 부인이 바람나고 그 남편이 총질 레벨 갔나?
#221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5:57
다행히 2번은 아니었구만
슬라네쉬 시무룩
#22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57
아.
돈이구나.
그럼 히비키 제자네.
#22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57
뇌물이라 ㅋㅋㅋㅋ
#22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5:58
정치를 히비키에게서 배웠나 보네요.
#225이름 없음(vFvJuoxIaE)2022-03-25 (금) 05:58
우크라이나 전 대통령이라고
#226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5:59
그래도 100중 95 긴빠이치는 러시아급 뇌물수수는 아니었겠지 ㅋㅋㅋㅋㅋ
#227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01

[본인의 뇌물수수혐의가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

이 사람, 히비키 아니면 히비키의 정치적 후계자였군(확신)

◆그러니까: .dice 0 9. = 0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너무 좀 많이 해드셨어요......(진짜로 히비키 시즌2였어!)
4~6. 해먹은건 적당했는데 표가 크게 분산되면서 젤렌스키가 반사이득을 봤다
7~9. 해먹은 규모는 솔직히 작았다. 하지만 그 것만으로도 너무 오래 집권한 미식당에게 구태의연한 딱지를 붙였다

#228이름 없음(aQeu6Hzj5I)2022-03-25 (금) 06:02
진짜 포로셴코세요???(내가 뇌물은 받은건 서방세계를 속이기 위함이였다!!!)
#229이름 없음(uXVMXLLQ/w)2022-03-25 (금) 06:02
위에서 경제대통령이라고 나왔었는데 겸사겸사 해먹었나보네
#230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6:02
도대체 뭘 한거냐 ㅋㅋㅋㅋ
#23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02
히비키도 그렇게는 일 받아.
#23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03
히비키 본인이냐?
#233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6:04
하긴 히비키 나이는 나온적이 없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234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08

.....하?: .dice 1 5. = 4 + .dice 0 1. = 0

1~2. 뇌물을 전액 국방비에 보탠 대통령이 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뇌물은 뇌물이죠?
3~4. 뇌물을 전액 기부에 쓰신 대통령이 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뇌물은 뇌물이죠?
5. 고작 (1. 화초 하나 2. 동물 한마리 3. 보드카 한병 .dice 1 3. = 2) 받았을 뿐인데 뇌물이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

#235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09
히비키네.
#236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09
베풀기 위해 받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237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6:10
이거 아무래도 뇌물 없이도 유력해 보이는 후보에만 뇌물 받았다가 터진 모양인데 ㅋㅋㅋㅋ
#238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12

[뇌물을 전액 기부에 쓰신 대통령이 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뇌물은 뇌물이죠?]

즉, 뇌물로 받은 금액을 착복하지 않고 기부와 복지로 썼지만,

개인적인 선의와 별개로 뇌물 혐의에 발목이 잡혀 안그래도 오래 해먹은 미식당에게 구태의연한 딱지가 붙여져

전직 인기 개그맨 출신인 젤렌스키의 젊고 참신한 이미지에게 러시아 시민들이 표를 줬다고.

.......뭐지? 이 양반 진짜 히비키인가?(착란)

#239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6:13
사실 나이 확실히 나온건, 캬루랑, 그리고 나이가 많을걸로 예정되는 사냐 정도 말고는 없어서, 그때 30대였다가 그때 50-60대일수도 있는문제고
#240이름 없음(XffbkbgdXQ)2022-03-25 (금) 06:14
사냐는 중소분쟁때 지휘관급으로 나온걸로 알아서 1990년대 당시도 50대는 될거고
#24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16
저 기부가 해외 기부일 수 있어요.
러시아 국가 돈이면 러시아의 세력 뻗기로 ㅅㆍ양 발작이라 개인 사재로 몰래 간 돈.
#242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16

◆이 사람의 정체는: .dice 1 2. = 1

1. 2의 제자입니다(그 스승에 그 제자)
2. 진짜로 히X키 맞습니다

#243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17
러시아 국민들도 그렇게 원조에 내키지 않아서 거절한 곳이고요.
#24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6:17
근데 히비키가 무슨 캐릭터임?
실존인물인가?
#245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17
제자냐.
#246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18
캬루시아 어장의 캬루 측근.
뇌물받아 자선.
#24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19
어디 남미나 중동 지역 기부했나?
#248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19
러시아 국내는 아닐 것 아닌가 함.
#249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6:20
남의 어장에서 물어보는 건 좀 그런데
어느 어장주 작품임?

축약어로는 몰라서
#250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21
검은색곰님 어장.
#251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6:22
근데 야누코비치 이사람은 키예프 조약기구에서 개쌍욕 먹었을거 같은데, 그 다음년도에 트럼프가 나와서 망정이지
#25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6:27
>>250 ㄱㅅㄱㅅ
#253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28

레딧에서 러시아인 유저와 미국인 유저의 채팅 中

러시아인: "블라디미르 X루는 영웅이었고, 페코는 무난했고, (1.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2. 빅토르 야누코비치 .dice 1 2. = 2)는 X신이었고,
히X키의 제자는 다 좋은데 스승이랑 똑같았다. 느그는 어땠냐?"

미국인: "클린턴은 다 좋은데 하빈신 버서커였고, 부시는.......그만 말하자."

#25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30
만약에 제자가 돈 쓴 곳이 해외원조고 그 사용처가 이탈리아 강제 입양 피해자 치유 병원에 간 거면 1세계 위엄이?
#255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6:30
야누코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6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6:31
>>253 어장주님 트럼프는 어디갔어여 ㅋㅋㅋㅋㅋㅋ
#25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32
방금 생각나서리.
#258수면부족◆CSZ6G0yP9Q(sauK8doQfw)2022-03-25 (금) 06:34
이제 헬러리로 마침표 찍나?
#259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35

러시아 대통령의 계보

◆1992~2000년: 블라디미르 X루[미식당, 러시아계]
◆2000~2008년: 페코[미식당, 러시아계]
◆2008~2012년: 빅토르 야누코비치[불명, 우크라이나계]
◆2012~2020년: 히X키의 제자[미식당, 벨라루스계]
◆2020~: 블라디미르 젤렌스키[인민의 종, 유대계]


미국 대통령의 계보

◆1992~2000년: 빌 클린턴[민주당]
◆2000~2008년: 조지 W. 부시[공화당]
◆2008~2012년: 버락 오바마[민주당]
◆2012~2016년: 도날드 트럼프[공화당]
◆2016~2020년: 버니 샌더스[민주당]
◆2020~: 힐러리 클린턴[민주당] or 마이크 펜스[공화당]


......와, 이렇게 동시기 비교를 해보니까 미국 라인업이 처참하네.

#260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6:36
러시아 대통령은 야누코비치 빼면 사소한 논란밖엔 없는데 미국은 ㅋㅋㅋㅋㅋㅋㅋㅋ
#261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39
하이고..
미국아.
#26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6:40
어장주, >>184 같은 선역의 정보조직은 있음?
그냥 KGB인가?
#263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44

Q: 젤렌스키 전임자 양반은 뇌물을 전액 기부금으로 썼다는데 어디에 쓰신거요?: .dice 0 9. = 2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무난하게 국내원조
4~6. 해외원조. 그 중에서도 시리아 전쟁난민(※에르도안 X먹이기)
7~9. 해외원조. 그 중에서도 (1. 중남미 2. 북이탈리아 .dice 1 2. = 1)의 정치범 피해자(※제1세계 X먹이기)

#26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44
이 라인업이면 미국인 정치 혐오 각?
#265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6:46
국내원조(이탈리아 탈북탈리아 전용) 이런거 아니지?
#266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48
난민이 엄청 많이 러시아로 왔을 수도.
#267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49

>>264 힐러리나 펜스 하기 나름에 따라?

쳇, 재미없게 국내원조라니. 정말 재밌는건 4~9.인데.

◆한국에서 이 양반의 이미지: .dice 5 10.

1. 초대 대통령과 XX로 피아노 연주한 후임자의 강렬한 이미지 때문에 존재감이......
2. 부패한 선인(善人)
3.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의 은인
4. 그는 신이야!(만력제 시즌2)

#268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49

.dice 5 10. = 5

#269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6:50
존재감이 없어 ㅋㅋㅋㅋㅋㅋ
#270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50
부패한 선인인가?
#271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6:50
부패한 선인?
#27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6:51
알리콘을 만들고도 존재감이!
#273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58

아니 좀! 다이스 X라지 봐라! 이러니 참치들이 죽어가지!(쾅쾅쾅)

◆존재감이 적어요: .dice 5 10.

1. 상식적으로 새시대의 표트르 대제와 XX로 피아노 연주한 전직 개그맨 앞에 어지간한 사람은 묻힌다
2. 그 정도로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는 한국인들에게 매우 큰 충격을 안겨줬다
3. 야누코비치 4년 빼고 미식당이 너무 오래 해먹었어야지......
4. 트루먼도 업적과는 별개로 한국에서 은근히 인지도가 낮지?

#274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6:58

.dice 5 10. = 10

#275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01
그러니까 러시아의 트루먼이라고?
#276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7:04

[야누코비치 4년 빼고 미식당이 너무 오래 해먹었어야지...... + 트루먼도 업적과는 별개로 한국에서 은근히 인지도가 낮지?]

즉, 트루먼처럼 아는 사람은 ㅈ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고평가하는 대통령이지만,

모르는 사람은 미식당의 장기집권과 블라디미르 X루의 미친 업적에 밀려 존재감이 낮단 말이군.

과연(과연)

#27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7:05
호오.
#278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7:09

흠냐, 슬슬 참치들을 보니 처지는 것 같은데 다른 주제로 돌려볼까.

본편에 영향이 안가는 내에서 뭘 굴려볼까....................

#279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12
인도의 정확한 상황?
#280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12
저번에 굴렸던건 인도는 현재 마오이스트가 날뛰는 개막장 이고 15위까지 떡락한 병신이라는것만 나왔지 그 이상은 없었니까(아무말)
#281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13
아프리카야 어차피 프랑스가 식민통치 하고 있을거 같긴하고 존재감도 없을거 같긴 하지만 인도는 쪼까 다르고
#282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14
페르세우스는 존재하는가!
선역인가!
#283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7:16

......아, 그래.

나름 중요한 중량급 국가지만 오리지널 IS 코어 못받은 국가들이 있었지?

그 것들을 짚으면 되겠다.

아니면 북이탈리아의 무력도발 목록이라던가.

#28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16
아 이건 본편 관련이라서 무리인가
#285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18
일단 타바네 만나자 마자 is 코어를 체코 폴란드 남이탈리아에 뿌려달라고 하겠지
#286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21
>>283 본편이나 여기서 굴리긴 좀 그렇다거나, 설정이 전개 잡아먹는다는 등의 불가 답변이라도 말 좀 해주십시오 선생님...

무응답이 제일 무섭습니다
#287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22

>>282 아, 고건 없어유

>>286 오케이

#288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7:23
>>283 남탈리아라던가
키예프 집단 대여체제라도 되나?
#289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24
그런데 남부 이탈리아 국명 이름이 시칠리아 왕국임?
#290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25
>>288 남탈리아는 굴렸을걸, 얘네 북탈리아보다 훨씬 잘사는데 is못받음 ㅋㅋㅋㅋㅋ
#291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26
>>288 그래도 비잔틴 앞마당인데 당연히 대여로 갔겠지.
저번 어장 진행에서 짤막하게 나왔을 걸
#292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27

◇자본주의 북한이 된 북이탈리아의 대남 무력도발 수준: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한보다 더하다고.....?
4~6. 한국: 나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딱 북한급)
7~9. 그래도 북한보단 낫잖아, 한잔해

#293이름 없음(VlyHfWOHOc)2022-03-25 (금) 07:28
크펌이면 굉장해질듯...
#294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28
너네 뭐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5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29
이거 한번쯤 연평도급이라도 여럿 터졌냐?
#296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31

◇뭐냐, 뭘 원하는거냐 다갓: .dice 1 5. = 3

1~2. 야 이건 북한보다 더하잖아!
3~4. 딱 핵개발, 연평도만 안한 북한이다
5. 그래도 북한과 달리 사람은 안죽였네. 한잔해

#297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32
와! 크펌은 아냐 ㅋㅋㅋㅋ
#298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33
진짜 남탈리아는 야누코비치 존나 싫어하겠는데 ㅋㅋㅋㅋㅋ
#299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37
북이탈리아에 김일성 사생아라도 있었나?
007 시리즈에서 전신성형한 아들놈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300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38

◇딱 '민간인만' 안건드렸다: .dice 5 16. = 16

1. 김신조 사건과 비슷한게 .dice 1 3. = 1번 있었다
2. 천안함 침몰사건과 비슷한게 .dice 1 3. = 1번 있었다
3. 지금도 잊을만하면 국경에서 전투기를 동원한 공중전이....
4. 지금도 잊을만하면 국경에서 총격전이.....

#301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7:39
크으으으리
#302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39
혹시 콤네노스 왕실 왕비가 탕탕탕 당했냐?
#303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41

뭐냐, 이건 뭐냐: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한은 반인반신 목을 못 땄지만, 북이탈리아는 양시칠리아 국가원수의 목을 정말 땄다(야)
4~6. 북한은 고작해야 경비정 침몰이 전부지만, 우리는 구축함도 침몰시켜봤다!(어이)
7~9. 야, 그래도 국경에서 포격전과 공중전이 다잖아. 한잔해(전혀 안심이 안되는데!)

#304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42
1~6 걸렸음 진짜 ㅋㅋㅋㅋㅋㅋ
#305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42
이탈리아판 진먼 포격전 씐나게 했나본데
#306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7:42
>>303 혹시 얼마 주기로 하는 거지?
#307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45
그러고 보니까 망국기업 기지 털어서 마도카 구출하는 작전 있지 않았나? 타바네랑 만나서 is코어 새로 만들고, 망국기업의 코어를 대거 털었다고 주작 못하나?(아무말)
#308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47
>>307 하이드라 : 그런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키랏)
#309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47

◇근데 이게 어떻게 핵개발과 연평도만 없는 북한이냐: .dice 5 10. = 6

1. 이 미친놈들 주둔지에 미사일을 쐈어!
2. 얘네들 IS 도입한 뒤에는 .dice 1 4. = 2번 정도 전쟁위기를 일으켰거든
3. 서해교전 같은게 여기선 연례행사여
4. IS 등장으로 전투기의 가치가 낮아져 공중전이 총격전급으로 자주 일어나는 세계지만,
그걸 감안해도 전투기를 동원한 공중전이 너무 많다.

#310키니나리마스!◆fHySwknQec(cYpzpwuiMM)2022-03-25 (금) 07:48
1111111
#311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49
>>308 하이드라가 아니라 열강들 속일 용도지 저건
#312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7:49
1
???
#313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50
그러니까 교전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동네라고? ㅋㅋㅋㅋ
#314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7:50
어..음...1번은...선전포고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 사건인데...
#315이름 없음(AksTXMDSOE)2022-03-25 (금) 07:50
아니 이러면 유고 내전 상설화 투기장이잖아 미친놈들아
#316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52
남탈리아인: 야누코비치 개새끼
#317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53

군 주둔지에 서구제 미사일을 쏘다: .dice 1966 2010. = 1991

Q: 북이탈리아가 양시칠리아의 군 주둔지에 서양제 미사일을 쐈습니다.

이 때 펜타곤 관료들의 심정을 서술하시오(배점: 오늘 저녁밥)

#318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7:54
딱 소련/사회주의 로마 붕괴기
ㅋㅋㅋㅋㅋ
#319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54
동구권 붕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7:54
근데 정작 서방쪽 애들은 내버려뒀따간 역으로 먹힐거 두려워하고 있었음
...
#321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7:55
이거 이전 다이스하고 엮으면
오히려 남탈리아가 이걸로 역북진할거 서방측이 진정시키고 분단 고착지속된거자너
ㅋㅋㅋㅋ
#322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7:57

[1991년]

미친..... 이 자식들 소련 붕괴 직전에 사건 일으켰잖아!

소련이 흔들리니까 대놓고 "나 양시칠리아 침공해 통일할거임!"이잖아!

이게 뭐야!!!!!

#323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7:58
근데 정작 결과는...
#324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58
이거 우크라이나랑 벨라루스가 원역사랑은 달리 붙어버린것도 이거 영향 있지 않나?
#325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7:59
독립할 생각은 했는데 북이탈리아가 지랄하는거 보고 우리 독립하면 저지랄 나겠구나 싶어서 붙어버린거고(아무말)
#326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8:00
그리고 폴란드를 비롯한 구 바르샤바 조약국들도 원래는 친서방 하려고 했는데 저지랄 난거 보고 중립 지켰다가 캬루가 하드캐리한 후에 키예프 조약기구에 붙었다단지
#327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01

◆이 미친 짓으로 인하여: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벤트> 2차 이탈리아 전쟁
4~6. (1. 프랑스 2. 미국 .dice 1 2. = 2)이 강제로 진압했다. 적당히 해라 이 놈들아!
7~9. NATO가 강제로 진압했다. 적당히 해라 이 놈들아!

#328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02
이걸 펜타곤이 참나?
#329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02
NATO라
#330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02
나토가 북 이탈리아 제압?
#331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8:03
>>330 그야 저게 명분 ㅈ도 없는 전쟁이라서 ㅋㅋㅋㅋㅋ
#332이름 없음(IIiRXDGX92)2022-03-25 (금) 08:04
그리고 저때는 클린턴 때라서 우리가 아는 그 미국일거고
#333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04
91-93년이면 아버지 부시임
#334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05
아 아버지 부시구나, 어쨌든 아들부시-샌더슨으로 이어지는 개막장 계보보단 나을거라
#335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05
저거 남 이탈리아가 반격 안 했나?
#336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06
>>335 반격 하려고 했는데 나토가 먼저 진압하고 ㅎㅎㅋㅋㅈㅅ 한거 아닐까?
#337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07

[NATO가 강제로 진압했다. 적당히 해라 이 놈들아!]

◆이 사건으로 인해: .dice 5 10. = 5

1. 그 뒤에 또 한번 같은 짓을 했다(야이....)
2. NATO의 동유럽 확장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3. X루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임기초에 손쉽게 되찾는데 크게 일조했다
4. NATO에게 한번 뚜까 맞은 뒤로는 좀 조용해졌다

#338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08
,,,,,,,,,,,,,,,,,,,,,,,,,,,,,,,,,,,,,,,
,,,,,,,,,,,,,,
또한번
........
그리고 동진 알아서 말아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9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08
이러니까 폴란드가 러시아한테 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0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09
북탈리아 얘네가 소련 붕괴후에 미국과 나토가 하려고 했던 플랜 죄다 말아먹었는데?
#341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09
북탈리아 나비효과 쩌는데 ㅋㅋㅋㅋ
#342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09

[그 뒤에 또 한번 같은 짓을 했다(야이....) + NATO의 동유럽 확장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훌륭하다 훌륭해.

참으로 훌륭한 자본주의 북한이야.

◆또 한번 같은 짓을 했다: .dice 1992 2012. = 2000

#343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10
혹시 2000년 1월 1일이냐?
#344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10
클린턴기 밀레니엄 기념 축포
죽여주네 ㅋㅋㅋㅋ
#345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10
시칠리아에 신팍시들 놀아도 할 말 없는 거 아님?
#346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10
새천년 기념으로 모두가 축하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미사일 날린거 아니야?
#347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12
저 때 저 사건 핑계로 러시아 잠수함이 시칠리아에서 놀았으면 유럽 표정은....
#348이름 없음(4gp6f2pcj6)2022-03-25 (금) 08:12
새 밀레니엄을 맞이하는 축포(아무말)
#349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13
저 때는 안 참았을 것 같은데.....
축포 대 축포로 맞이했나?
#350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14

2000년이면 클린턴과 X루 끝물, 아들 부시와 페코 당선 극초반이잖아!

어떻게 된게 딱 절묘한 시기만 고르지!?

◆2차 미사일 포격 사건: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열받은 동로마 제국이 해상포위와 폭격으로 응대했다
4~6. 열받은 (1. 프랑스 2. 미국 .dice 1 2. = 1)이 폭격과 더불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무너뜨렸다
7~9. 고강도 경제제재와 더불어 NATO 차원에서 다시 물리적으로 정권을 무너뜨렸다

#351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14
다이스를 굴리면 굴릴수록 폴란드가 탈주를 안한이유, 혼란기 러시아가 캬루덕 있다곤 해도 쉽게 연착륙한 이유가 설명되는데? 북탈리아가 나토의 모든 플랜을 박살냈어 ㅋㅋㅋㅋ
#352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14
프랑스가 폭격해주고 정권 무너짐 ㅋㅋㅋ
#353이름 없음(VlyHfWOHOc)2022-03-25 (금) 08:14
아 여기선 미국이어야 재밌었는데
#354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15
>>353 지금 북탈리아가 독일한테 간게 저걸로 설명되기도 해서
#355이름 없음(VlyHfWOHOc)2022-03-25 (금) 08:15
북탈리아는 위치도 북이어서 북탈리아라 부르기 편하다(아무말)
#356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15
>>354 그건 그렇네 ㅋㅋ
#357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16
빡 칠만 하네.
#358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8:16
그리고 그 쿠데타로 집권한게 이탈리아판 프랑코인가 아니면 쫏겨난건가
#359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16
솔직히 지근거리에 있는 발판?이 저지랄 쇼하는데서 쟤내들이 자체적으로 나서서 밟을만 했다(....)
#360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17
근데 키예프 조약기구가 언제만들어진거지? 만약 저때 이후로 만든거면 그냥 나토 동진 박살난게 저거 때문일텐데 ㅋㅋㅋㅋㅋㅋ
#361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17
프랑코 하고 나서 다른 프랑코가 집권한 것 같은데요?
#362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18
어떤 의미에서 부시가 동구 만력제가 됬다라고 하기에도
캬루시아가 잘난것도 백탈린 로마가 잘난것도 그렇지만
아니 1세계 내부 트롤러가 너무 심해 이건;;
#363이름 없음(VlyHfWOHOc)2022-03-25 (금) 08:18
저세계 북탈리아볼이 보고싶다...
#364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18
왕실은 안 갈리고 다른 독재 정권 계파가 하는 것 같음.
그러니 저 모양일 수도?
#365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8:19
정권 갈아 버린 게 저 사건 핑계로 러시아 서진 각이라서 그런 것 같음.
#366이름 없음(uXVMXLLQ/w)2022-03-25 (금) 08:21
생각해보니 그렇지 ㅋㅋㅋㅋㅋ 아무리 패권도전국이 생긴다해도 패권이 무너지려면 내부트롤러가 있어야지 ㅋㅋㅋ
#367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22

[열받은 프랑스가 폭격과 더불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무너뜨렸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바르샤바 조약 기구가 키예프 조약 기구란 이름으로 사실상 부활했다
4~6. + (1. 백기사 사건 2. 코리아 스캔들 3. 코리아 크라이시스 .dice 1 3. = 3) 이전까지 북이탈리아는 NATO에서 강퇴당했다
7~9. + 일시적으로 북이탈리아에 민주정권이 들어섰다. 그래, 일시적으로.

#368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22
1세계 자기 스피어가 얼마나 씹창 트롤이면 참다참다 아예 폭격을 갈겨서 정권을 바꾸냐고 ㅋㅋ
#369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23
그러면 저때까지 폴란드 등의 애들은 중립이었네 ㅋㅋㅋㅋㅋㅋ
#370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23
키예프가 2000-2001년 쯤에 생겼다 치는데

........ 일시적 민주정권도 없고 쫓겨난것도 없다

어찌됐뜬 내 개새끼란거군 ㅋㅋㅋ 이러니 ㅋㅋㅋㅋ
#371수면부족◆CSZ6G0yP9Q(BZKlsf/U4c)2022-03-25 (금) 08:23
저때는 마 팍스 아메리카나가 있던 시절이니까요
#372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24
아무튼 러시아에 가까운 중립이긴 했겠지만 계속 그 포지션으로 냄길수 있던거 키예프로 재정립시킨건 북탈리아야 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8:24
그냥 정권갈아버리고 덮은거네...양시칠리아 여론 상태가??
#374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24
4같은거 조차도 없으면 폴란드고 뭐고 어디고 일사분란하게 다 키예프 갈 수 밖에
#375이름 없음(uXVMXLLQ/w)2022-03-25 (금) 08:24
후속조치를 안 했다고?
#376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25
이탈리아 트롤하고 있는데
미국 9.11
이라크
남미 불질
2000년대 팍스 아메리카나???????????????? 1세계 ????????????????
#377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25

[바르샤바 조약 기구가 키예프 조약 기구란 이름으로 사실상 부활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NATO 강퇴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제1세계! 대단해!

#378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25
이거 야누코비치 없었으면 팍스아메리카나는 진작에 박살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9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8:27
...사실 애초에 바르샤바조약기구가 북이탈리아 미사일 발사로 소련해체되어도 어느정도 틀은 남아있다가 또 그지랄 하니 이름만 바꾸면서 재창설 시켜버린건가...
#380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27
후속조치 없다는건이 트롤러마저 끌어안아야할 긴급상황
최소 신냉전 부활인정한거 아닌가

근데 부시가 동구 만력제였단 말이지 흠....
#381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27
조지가 박살내고 오바마가 삐끗해서 조질뻔한거 야누코비치를 호구잡아서 겨우 복구하나 싶었던거 트럼프로 반신불수 만들고 샌더슨 홍콩으로 관짝 덮은거구나
#382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29

◆어째서 NATO 탈퇴가 없었는데?: .dice 5 16. = 8

1. 팍스 아메리카나! YEAH!
2. 제시: 네오콘
3. 제시: 9.11 테러
4. 저 때 몸을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엄청 낮췄거든

#383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29
조지고 부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84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8:29
혹시 동유럽 국가들이 소련 해체직전 소련 망하면 우리도 침공당하는 것 아니야?라고 하고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385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30
야 4 도 없는데 23
네오콘 테러로 대충 덮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6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30
몸 낮추지도 않았다는건 미사일 축포같은건 안했지만 계속 꼴값 떨었다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7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30
근데 저정도 되면 쪽바마는 코리안스캔들 하나 말곤 수습 하려고 노력은 한건데? ㅋㅋㅋㅋㅋㅋ
#388수면부족◆CSZ6G0yP9Q(BZKlsf/U4c)2022-03-25 (금) 08:31
냉전은 끝났지만 변한건 없었어(진실)
#389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32
1같은 좃꼬리는 자신감도 없고 그렇다고 4같은 반성하는 척도 없는데 걍 테러와 네오콘이면
애초에 냉전 끝났다는 인식 자체도 없고 여력도 없으니 개새끼 끌어안고 불지르자

닉퓨리 흑화안할수가 없다
#390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8:32
퇴임직전 카루 : (뭐지? 소비에트..아니 러시아의 확장적인 행보를 보여달라는 건가?)
#391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34
이건 그냥....
냉전이 끝났다는 인식 자체가 10년이나 갔을까
#392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34

[제시: 네오콘 + 제시: 9.11 테러]

>>380 그거죠. 페코가 친서방 정책을 계속 유지한 것

◆네오콘과 9.11 테러가 문제: .dice 5 16. = 14

1. 대체로 딕과 럼스펠드 때문입니다(진실).
2. 제재할려고 했더니 9.11 테러가 뙀!!!
3. 하필 저게 부시 당선 직후에 벌어진 사건이었거든.....
4. 양시칠리아에게 막대한 보상금으로 퉁쳤다

#393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35
보상금 떡은 줬네
그래
#394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35
결국 추방하려고 할때 9 11이 터져서 추방은 못하고 배상금으로 퉁쳤다고 ㅋㅋㅋㅋㅋ
#395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38

[제재할려고 했더니 9.11 테러가 뙀!!! + 하필 저게 부시 당선 직후에 벌어진 사건이었거든..... + 양시칠리아에게 막대한 보상금으로 퉁쳤다]

부시 행정부: "어이쿠 죄송합니다. 제가 대신 사과드릴테니 이거 받고 용서해주시죠. 그럼 전 바빠서 이만!"

남탈리아: "ㅅ............발..............."

어쩌지. 천안함 연평도 일으키지 않은 정일이와 정은이가 상대적 ㅈ밥으로 보여(아무말 대잔치)

#396이름 없음(uXVMXLLQ/w)2022-03-25 (금) 08:39
미국한테는 911>>>>>>그외 나머지니까 어쩔수 없지
#397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40
그리고 저 공포로 인해 러시아 중심으로 만들어진게 키예프 조약기구라 그거지?
#398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40
북탈리아 이새끼 진짜 트롤러네 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은 9.11의 분노땜에 저걸 신경못쓴 머저리고 ㅋㅋㅋㅋ
#399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41
북탈리아 군사도발사를 굴리니 동구권 대부활의 원인 중 하나가 나와버리네...
#400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41

결국 그거였네.

오바마는 결코 바보가 아니었고,

야누코비치를 제대로 호구 잡아 팍스 아메리카나 부활 직전까지 갔지만

본인의 조급증 + 국무부의 실책 +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의도적 트롤링 + 일본의 로비질 쓰리콤보로 인해

11년 코리아 스캔들이 터졌고 그로 인해 팍스 아메리카나가 망가진거였어요.

#401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42
오바마는 조급증 땜에 망가진거지 어떻게든 저 똥들 수습하랴고 하긴 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402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43
결국 동구권도 팍스 아메리카나의 산하에 들어갈 뻔 했던거 살린건 코리아 스캔들이라는 건가(아무말)
#403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45
대충 북탈리아 대트롤기 굴렸으니
냉전기-현대기까지의 남탈리아라던가 스페인도 굴려보는게
#404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46
북탈리아랑 9.11에 눈돌아간 조지고 부시고가 키예프 조약기구를 만들었구나 진짜 트럼프랑 조지고 부시고랑 동급인데?
#405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8:46
그럼 결과적으로 한국이 이 세계의 모든 패권의 종착점이자 마지막 파츠라는 이야기 아니야.....?

오바마가 놓친 한국이 마지막 인피니티 스톤이었소이다의 권
#406수면부족◆CSZ6G0yP9Q(BZKlsf/U4c)2022-03-25 (금) 08:48
진짜 이쯤되먼 국장미 존나 인간적인 빌런이고
미소기는 인간 아닌거 같은 히어로인듯
#407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48

◆양시칠리아, 약칭 남탈리아는 냉전시대에는 어떤 나라였는가: .dice 0 9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제2세계의 전선국가이자 로마 제2공화국의 파츠
4~6. 로마 제2공화국과 더불어 제2세계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개방됐었다
7~9. 로마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아 좌파정당 한정으로 다당제 민주주의가 돌아갔다

#408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48

.dice 0 9. = 7

#409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49
첫다이스부터 좋고
#410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8:50
>>406
닉 퓨리 : 염세적이고 현실 다 본 염라대왕
미소기 : 관세음보살
#411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8:52
??? : 이제 이 국가는 우리의 것이다. 이건 나를 미소짓게 하는 군.....

미국 : 어째서냐, 어째서 우리를 배신한거냐! 한국!

뭐냐 이 아스트랄한 광경은
#412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8:55

[로마 민주사회주의자들의 영향을 받아 좌파정당 한정으로 다당제 민주주의가 돌아갔다]

◆좌익 한정 다당제 민주주의가 돌아가는 민주사회주의 국가: .dice 5 16. = 9

1. 북탈리아에서 많은 난민들이 대거 남탈리아로 넘어왔다
2. 북탈리아에서 많은 지식인들이 대거 남탈리아로 넘어왔다
3. 동구권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개방된 나라였다
4. 동구권 붕괴 시기에 양시칠리아의 민주사회주의자들은 정권을 유지하면서 개혁을 단행했다

#413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8:56
1없이 지식인 받아먹고 개혁이라
#414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56
이러면 왕실 들여온건 백탈린과 로마 꿀 받아먹으려고 데려온거네
#415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57
얼굴마담이자, 좌익우익 싸움이 극단까지 가지 말자고 새워둔 느낌(아무말)
#416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8:58
난민 통제....?
어케했노
#417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8:59
>>416 저쯤되면 북탈리아는 탈북자 막는급으로 통제하고 있다고 봐야지
#418지도닦이◆ZJr7vLQwqA(.Y/fD9K3uM)2022-03-25 (금) 09:00

[북탈리아에서 많은 지식인들이 대거 남탈리아로 넘어왔다 + 동구권 붕괴 시기에 양시칠리아의 민주사회주의자들은 정권을 유지하면서 개혁을 단행했다]

◆이런 애들이 키예프 체제에서 꿀빨고 싶어서 콤니노스 왕정복고를 했다고?: .dice 5 16. = 13

1. 러시아랑 멀리 떨어진 우리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할려면 저게 제일 빨랐다!
2. 친로마는 YES, 대로마주의는 NO
3. 민주사회주의랄까, 사실상 기독교 사회주의였다
4. 우파와의 '화해'의 상징으로 저게 제일 알기 쉽잖아

#419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9:01
일단은 키예프 빠른 루트 포함
...
ㅋㅋㅋㅋ
#420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9:01
그리고 우파와의 화해 상징 기독교 사회주의
#4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9:02
아니, 진짜 북탈리아는 북칸다 다되고, 남탈리아는 뭐... 왜 진짜 코어 10개도 못받으셨어요( )
#422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9:02
난민은 어디갔어?
#423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03
>>422 제시: 북한
#424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03
안가는게 아니라 통제당하고 정치범 수용소행이라 못가는게 아닐까 생각해봄(아무마리
#425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04
>>421 오바마가 야누코비치 호구잡아서 팍스 아메리카나 거의 재구축 할뻔 했으니까, 근데 코리아 스캔들이 딱 ㅋㅋㅋㅋㅋ
#426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9:07

즉, 단순히 꿀빠는 정도를 넘어서

우파와의 화해와 협치의 상징으로 내세웠다고.

◇통일 의지?: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없다. 양시칠리아는 양시칠리아다
5. 의견이 갈리고 있다
6~9. 있다. 그러나 대로마주의도 소로마주의도 아닌 제3의 길이다

#427이름 없음(1es92xpEkI)2022-03-25 (금) 09:08

#428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08
그야 북탈리아 꼬라지 보면 통일하고 싶겠냐고 ㅋㅋㅋㅋㅋ
#4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9:08
그야 북칸다인데 통일비용이 더 든다.
#430이름 없음(VlyHfWOHOc)2022-03-25 (금) 09:09
우리가 저 거지들을 왜 먹여살려야 함?
#431이름 없음(VlyHfWOHOc)2022-03-25 (금) 09:09
이런 느낌일 듯.
#432용거북◆2LEFd5iAoc(ol4bnIAmzY)2022-03-25 (금) 09:10
흐음.....
난민이 막 넘어갔으면.....
복수극 뇌관으로 갔으려나?
난민 출신 지도자의 북벌 복수극!
#433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9:11

Q: 양시칠리아는 왜 대로마주의를 거부하나요?

A: 그럼 우리가 동로마한테 일방적으로 끌려가잖아!

Q: 그럼 소로마주의도 왜 거부해요?

A: 그지 색휘들을 우리가 왜 떠안아야함?

(끄덕)

#434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13
근데 진짜 러시아 전대통령 능력 대단한데? 오마바가 막판에 삐끗해서 망치긴 했지만 그래도 평타만 쳐도 팍스 아메리카나 완성되는걸, 가장 약한고리(한국)이 크라이시스로 또다시 흔들리는 때를 틈타 트럼프 병신만들고 아예 자기편으로 끌어들인가 아냐
#435수면부족◆CSZ6G0yP9Q(BZKlsf/U4c)2022-03-25 (금) 09:16
코리아 게이트가 터졌는데
그걸 이용도 못한 야쿠노비치는 나가 죽어야지
#436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9:29

오늘은 7시 40분에 스타트.

그 때까지 뭘 굴려볼까......(곰곰히)

#437이름 없음(VlyHfWOHOc)2022-03-25 (금) 09:30
여기 루스키 오덕계는 현실보다 발달할 수 있을까(아무말)
#4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9:31
그 외에 억울하게 코어 못 받은 나라 어디어디 있느냐?
#439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32
그러고 보니 루마니아도 키예프 회원일텐데 얘네는 지금 상태가 어떻더라?
#4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9:32
솔직히 2세계 조지겠다고 준 배분이라 남탈리아 같은 사례가 더 있겠지. 아니 이젠 양시칠리아인가.
#441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33
로마 러시아 폴란드 체코 남탈리아에 모든 다이스가 들어가서 얘네는 별 존재감 없던거 같던데
#442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09:34

>>438 스웨덴,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나이지리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하지만 실제로 돌아볼만한건 스웨덴과 중남미 국가들

#4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9:40
어이쿠 많네. 생각보다도 많네.
#444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9:42
스웨덴 ㄱㄱ
#445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9:46
스웨덴 캐릭터라고 하니까 그 우익물 인증박힌 마브러브 시리즈의 스텔라 말고는 모르겠다
#446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09:47

마도카 구출 이벤트에 따라 갈릴 수 있으니까 유럽은 이 이상 보류.

2007년 브라질 쿠데타 당시 중남미를 굴려보자

◆멕시코: .dice 3 5. = 4
◆페루: .dice 1 4. = 4
◆콜롬비아: .dice 1 4. = 2
◆볼리비아: .dice 1 4. = 1
◆파라과이: .dice 1 5. = 3
◆우루과이: .dice 1 5. = 4
◆아르헨티나: .dice 2 5. = 3
◆칠레: .dice 2 5. = 5

1. 하지만 그 곳에서도 CIA가 활약하고 있었다!
2. 하지만 그 곳에서도 CIA가 활약하고 있었다!
3. 하지만 그 곳에서도 CIA가 활약하고 있었다!
4. 이야, 그래도 여긴 안건드렸네
5. 이야, 그래도 여긴 안건드렸네

#4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09:48
생각보다 피폭지는 적지만 그렇다고 조져먹지 않은 게 아니다( )
#448이름 없음(CT8VjgValo)2022-03-25 (금) 09:48
멕시코 패루 칠레빼고 전멸 ㅋㅋㅋㅋㅋㅋㅋ
#449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9:49
멕시코는 이미 카르텔에 쩔어서 안 건드렸나?
#450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09:51
멕시코는 함부로 건들면 바로 미국에 영향이 와서리
#451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09:51
멕시코 쿠데타 해서 정부조지면 뭐 카르텔만 더 살맛 나는 거라
#452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9:52
멕시코는 미국이랑 붙어있으니 미국도 영향올테니 건드리지 않았을테고 우루과이는 건들 필요도 없을 작은나라니 둘째찌고 페루랑 칠레는 어떻게 살았을려나
#453이름 없음(DHCw.Ywaxk)2022-03-25 (금) 09:53
이 지구-2의 트럼프도 장벽은 못 만들었구만
#454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09:53
우루과이는 CIA대신 브라질이 집어 삼켰잖아
#455이름 없음(P.84BIpFH2)2022-03-25 (금) 09:54
>>454 2007년 쿠데타 당시니까
#456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09:57

[건드림: 콜롬비아, 볼리비아,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안건드림: 멕시코, 페루, 우루과이, 칠레]

룰라를 저승보냈으니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도 저승 보냈을테고.......

우와, 어쨌든 굴린 8개 가운데 4개는 안건드렸어. 대단해! ......할 줄 알았냐!!!

◆중남미 군사 쿠데타 러쉬 이후: .dice 5 16. = 8

1. 솔직히 브라질이 이상했던거지, 원래는 이게 당연하지?(2차 콘도르 작전)
2.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필리버스터가 제철입니다
3.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가 제철입니다
4.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나르코스가 제철입니다

#457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09:57
파라과이랑 아르헨티나는 CIA 당해서 군부정권이 수립되었을테고
결국 알마그로가 파라과이랑 아르헨티나를 조지고 우루과이를 병합했던걸 생각하면
계산이 복잡하네
#458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09:58
뭐 아무리 그래도 조지고 부시라지만 2차 콘도르는 선 넘긴 했다
그래도 이미 남미 쿠데타 갈긴 시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란 거지만
#459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09:59
흐음.
#460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10:01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필리버스터가 제철입니다 + 오늘도 IS와 함께하는 유나이티드 프루트 컴퍼니가 제철입니다]

야! 이거 19세기잖아!!!!(경악)

◆2차 콘도르 작전 어디갔냐, 콘도르 작전: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트로피코 브라질이 이상했던거지, 다른 곳은 1차보다 더 심했다(갸아아아아아아아악)
4~6. 심한 곳도 있고, 덜한 곳도 있고, 하여간 제각각이었다.
7~9. 있긴 있다. 하지만 1차 콘도르 작전에 비하면 온건했다

#461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0:01
오바마 시점에서 결국 브라질을 제외한 다른 쿠데타국들에게는 어느정도 손을 뗐었나?
대신 브라질에 몰아주고 브라질이 남미를 통제한거고
#462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0:02
>>461 오바마가 코리아 스캔들만 빼면 괜찮았다는 판정이라서 그럴듯
#463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0:03
아니 그럴확률이 있는듯
#464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10:07

[있긴 있다. 하지만 1차 콘도르 작전에 비하면 온건했다]

◆중남미 군사정권들이 온건했다고?: .dice 5 16. = 9

1. 그래서 불만을 외부로 돌렸지
2. 00년대 강성했던 좌파 정권들을 억지로 붕괴시켰는데 말이 쉬워야지......
3. 1차 콘도르 작전 또 했다간 내전 풀쓰로틀이었을걸?
4. 센터인 브라질이 온건하다보니 다른 지역들도 영향을 받았다

#465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0:07
보면 오바마가 전임자 똥을 오지게 치우려고 노력했고
백기사를 당했어도 야코노비치를 가지고 논거 보면 능력은 좋았어
문제는 그거인가? 마음이 급한 나머지 코어배분과 대중, 대러 포위망 형성을 동시에 하려고 들었다는 거?
#466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0:09
코어 배분만 우선 해도 포위망은 반쯤 만들어지는 거였고
좀더 세밀한 포위망 구성은 좀더 여유를 둬도 됬을 법했는데
역시 급해서 둔 수가 악수였다는 느낌
#467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0:10
지금 행적 봐선 백기사로부터 시작한 조급증이 코리아 스캔들이라는 치명타를 남긴 느낌인데, 그리고 그거 수습 못한채로 트럼프가 똥을 싸재끼면서 러시아한테 한국을 사실상 넘겨버렸고 그 한국이 동유럽 투자를 하면서 동유럽이 떡상한 느낌
#468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10:13

[00년대 강성했던 좌파 정권들을 억지로 붕괴시켰는데 말이 쉬워야지...... + 센터인 브라질이 온건하다보니 다른 지역들도 영향을 받았다]

◆그런데 늬들은 브라질과 달리 정권유지 코스트를 자체 지불할 수 없잖아?: .dice 5 10. = 10

1. 그래서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외국과의 전쟁으로 돌렸다
2. 그래서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중간에 또 뒤집혔지
3. 그래서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민선으로 탈바꿈했지
4. 그래서 미국과 브라질이 분담했는데?

#469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0:14
이거 4번이면 민선 교체할 타이밍을 오바마가 커버쳤단 소린가?
#470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10:20

정권유지 코스트를 자체 지불할 수 없으니까 대부분 민선으로 탈바꿈했고,

그나마도 미국과 브라질이 분담해 코스트를 지불해 온건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이건: .dice 5 10. = 6

1. 2차 브라질-아르헨티나 전쟁, 2차 삼국동맹 전쟁은 트럼프-샌더스 연타로 정신 못차릴 때 발발했다(상수)
2. Q: 2차 브라질-아르헨티나 전쟁은 왜 일어났어요? A: 민선으로 탈바꿈한 아르헨티나가 미쳤던거야
3. 브라질이 제일 정상(?)이니까 브라질에게 힘을 실어주자는 발상
4. 오바마의 유산(?)

#471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0:20
브라질 하드캐리, 근데 오늘도 7시 반?
#472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10:23
2가 없는 사안은 패하고 민주화?
#473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10:24

>>471 7시 40분

#47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10:24
흐음.
#475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0:26
브라질의 용기가 남미를 지키리라 믿으며!!
#476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10:27
아르현티나 군이 군부 싫어 브라질에 투항한 느낌.
#477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10:28
병사 단위에서 말이죠.
#4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0:29
이건 이 시기에 재림한 문명 탈지구 브라질리아잖야( )
#479지도닦이◆ZJr7vLQwqA(j5z65xfdjY)2022-03-25 (금) 10:29

>>476 간단하게 생각합시다.

미국이 트럼프-샌더스 2연타로 비용지불이 제때 안되니까

아르헨티나가 브라질과의 분쟁으로 눈을 돌렸고, 그 결과가 2차 브라질-아르헨티나 전쟁이었다고.

그리고 스트롱맨 좋아하는 트럼프 특성상 브라질이 제일 강하고 정상으로 보이니까

작정하고 브라질을 밀어줬다고.

#480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0:32
근데 이렇게 되면 브라질이 엘랑화 되는 순간 팍스 아메리카나 그냥 흔적도 안남는거 아니냐?
#481이름 없음(Z1j47DWUug)2022-03-25 (금) 10:35
>>480
썩어도 준치라고 카리브해랑 중앙아메리카까진 가지겠지
#482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0:36
>>481 그거야 당연한데 저꼬라지에 팍스 아메리카나의 재건이 되려면 x루급은 등장해야해서 ㅋㅋㅋㅋㅋ
#484용거북◆2LEFd5iAoc(/ABgGLWmZo)2022-03-25 (금) 10:41
ㅇ.ㅇ
#4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28
안착... 이 페어를 보자마자 이건 죽었다( ) 라는 확신이 드는 건 왜일까...
#486이름 없음(rLz9ylN./k)2022-03-25 (금) 14:28
오늘 요약: 미소기는 대단하다(아무말)
#487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29
뭐 이건 확정으로 거의 결승매치에서 만나야 될 페어가 아닐까?(떨림)
#488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29
그리고 그리핀의 다이스는 참 강해.....
#489이름 없음(4gp6f2pcj6)2022-03-25 (금) 14:31
링하다의 반댓말은 뭐가 되어야할까 크리가 연속으로 여러번 터짐을 의미하는 단어...
#490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33
굴릴수록 느끼는건데
국장은 초인적인 재능이 있지만 결국 인간이기에 좌절해서 빌런이 되었다면
미소기는 재능을 타고 났지만 동시에 꺾이지 않는 인간같지 않은 선성을 가진 주인공이다.....
뭐지? 신약성경 이야기인가???
#491지도닦이◆ZJr7vLQwqA(0DV0K9qQjM)2022-03-25 (금) 14:33

벨벳 + 아냐라니.

이건 대놓고 널(그리핀) 조지겠다, 라고 선언한거잖아!

어이, 이 페어 이길 수 있는 조합 있어!?

#492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34
아무래도 대진표를 그냥 무조건 최종전에 만나도록 배치해야 할지도
#4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34
없어. 벨벳 아냐는 여기 학생 중 사실상 무력 공동 2위야. 게다가 상호간이 맹방이라 할 수 있다면 합도 죽여주게 맞출 수 있었겠지.
#494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34
타테 이치 조합도 이길 각이 안보이는데?
#4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35
게다가 중요한 게, 이 페어 지금 미소기 레드럼 완성 시점에서 양 국민적으로 밀어준다( )
#4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35
하하, 망했네 이거(?)
#497이름 없음(4gp6f2pcj6)2022-03-25 (금) 14:35
러시아 국민과 로마인들이 한 마음으로 미소기 조져라를 외치고 있을 것
#498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36
저 조합 나오기 전이라면 타테 이치 조합이 우승권이라고 봤는데
아냐 벨벳이면 아냐 벨벳이 이겨
#4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37
폴란드는 아그니에슈카의 3세대기에 산탄포를 장착하겠군.
#500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37
아마 알마그로를 제외하면 1세계든 2세계든 누구든 왜?! 브라질?! 이러겠지
#501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39
그리고 보니 슬슬 주말이고 요근래 스트레스가 많아서 팬픽을 좀 써볼까 하는데
#502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40
국장 시리즈로 한편 쓸까
아니면 IF 시리즈로 쿠마가와 미소기(국장의 양자) 스토리를 써볼까
#5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41
if로? 일단 머리를 쉬게 하려면 If 쪽이 좀 더 머리 쓸 일 적고...
#504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43
흐음 흐음
대략 설정 잡은건 미소기가 어린시절 강도로 인해 부모를 눈앞에서 잃고 이걸 우연히 할아버지의 연줄을 통해 국장이 신변을 인수 했다는 설정
아마 이 IF라면 미소기는 자신에게 선성을 강조하던 부모가 악의에 희생당하는 걸 목격하고 리틀 국장 같은 느낌으로 자란다
#505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44
특히 인성교육을 강조했던 부모와 달리 국장은 어린 시절부터 미소기의 재능을 눈여겨 보고 재능을 개화시키는 루트
일종의 국장의 후계자이자 숨겨진 칼?
#506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45
특히 IS개발 초기부터 미소기의 적함성이 드러나기 때문에 세계 입장 특히 탓바 입장에서는 매우 하드한 전개
#5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46
그런 쪽이면 확실히 괜찮을지도...
#508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48
대신 밸런스적으로 국장이 좀 무른 구석이 생기는 느낌으로 ㅇㅇ
정사 스토리 국장을 생각하면 이양반은 딱히 후계자도 없고 자식도 없는 양반인 거 같아서
#5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50
ㅇㅇ 변화가 생기면 그 여파도 생기는 법
#510수면부족◆CSZ6G0yP9Q(QJxeBUUN2.)2022-03-25 (금) 14:56
국장이 흑화한게 07년도니까 이때면 미소기가 8살때쯤? 적당히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라서
#5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VHM5qaU6)2022-03-25 (금) 14:57
ㄱㄱㄱ- 솔직히 허락 맡을 필요까지야?
#512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5 (금) 15:03
그러면 주말 중 시간 나면 적어본다는 거스로
#513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5 (금) 23:25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514이름 없음(.kh.SUpPPo)2022-03-25 (금) 23:32
당신은 멀리서 분노한 민달팽이가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515이름 없음(.kh.SUpPPo)2022-03-25 (금) 23:37
여기는 비가 오고 있다... 비가 오면 민달팽이가 나타난다...
#516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5 (금) 23:40

원작 IS 애니 9화에 해당되는 태그매치 토너먼트 이벤트가 끝나면

마도카 구출 이벤트, 20년 미 대선 이벤트가 기다릴 예정.

아, 어서 빨리 초대형 빅이벤트인 두 이벤트를 굴리고 싶다.

자유주의 매파냐, 기독교 근본주의 매파냐, 셜리의 운명이 여기에 달렸다.

(콩닥콩닥)

#517이름 없음(.kh.SUpPPo)2022-03-25 (금) 23:49
과연 셜리는 링할까 아니면 크리를 잔뜩 퍼먹어서 우마뾰이를 하게 될까
#518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5 (금) 23:59

>>517 힐러리가 당선되느냐,

펜스가 당선되느냐,

에 따라서?

#519이름 없음(.kh.SUpPPo)2022-03-26 (토) 00:02
다-갓은 드라마를 아시는 분이니 분먕 힐러리와 펜스가 선거인단 둘 다 268명으로 대선을 장기화시킬거라 믿어
#520이름 없음(.kh.SUpPPo)2022-03-26 (토) 00:03
근데 미국 대선 루-ㄹ은 어떻게 되려나
각 주마다 누가 이겼다 이걸로 한꺼번에 굴려서 선거인단 숫자로 정하는걸까?
#521이름 없음(.kh.SUpPPo)2022-03-26 (토) 00:06
그냥 다이스 하나로 퉁치기에는 미국 대선은 너무 빅-이벤트라고 생각해!
주마다 민주당 우세주 공화당 우세주 경합주 그런 식으로 나눠서 다이스 식은 공통적으로 1D10으로 굴리지만 캘리포니아는 0부터 9가 민주당 승 텍사스는 0부터 9가 공화당 승 플로리다는 1-5가 민주당 6-0이 공화당 이런 식으로!
#522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0:07

걍 쌈박하게 전통의 0 9 다이스로 굴리면 됨.

지금은 둘 다 반반 확률이니까 1~4는 힐러리, 6~9는 펜스,

5는 선거인단 결정이 안됨, 이런 식으로 흘러가겠지만.

#523이름 없음(.kh.SUpPPo)2022-03-26 (토) 00:08
그런가
이제 안-건에 따라 누가 더 선거인단을 퍼먹느냐가 되겠군...
거짓말처럼 힐러리 당선이 1밖에 없는데 다갓이 심통부려서 "링"할거라고 믿어
#524이름 없음(AVVnlHHdX6)2022-03-26 (토) 00:09
'링'하려면 헬러리 당선+이후 다이스 전부 펌블이 되야 비슷하게 감
'링'은 단순히 나라가 패널티로 이뤄지는 간단(?)한게 아님
#525이름 없음(.kh.SUpPPo)2022-03-26 (토) 00:12
링이 링할만큼 퍼먹은 링이 한두개가 아니니까말이지..
셜리가 링하려면 얼마나 다이스가 링해야할까...
#526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0:17

다시 한번 보는 1992년 이후 미국과 러시아 대통령 목록

지옥과 천당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리스트입니다.


◆미국

1992~2000: 빌 클린턴
2000~2008: 조지 W. 부시
2008~2012: 버락 오바마
2012~2016: 도널드 트럼프
2016~2020: 버니 샌더스
2020~: 힐러리 클린턴 or 마이크 펜스


◆러시아

1992~2000: 블라디미르 X루
2000~2008: 페코린느
2008~2012: 빅토르 야누코비치
2012~2020: 히X키의 제자인 가상인물
2020~: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527이름 없음(.kh.SUpPPo)2022-03-26 (토) 00:18
셜리 : 체인지
#528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0:32
저기서 정상이 빌 클린턴과 코리안스캔들 전의 오바마 말고 없는거 실화냐?
#529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0:35
근데 코리안-스캔들이 무슨 내용이었더라
#530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0:39
>>529 일본 평화헌법 봉인 해제
#531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0:49

>>529 백기사 사건으로 인한 위신 나락, 오바마의 조급증,

국무부의 오판,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의도적인 트롤링의 결과인 일본 평화헌법 봉인 해제와

이에 대해 매우 부족한 한국에게 준 당근으로 인한 한국의 거센 반발

#53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0:54
근데 저거 오바마 임기 막판에 터진거 아니었으면, 구관이 명관인 빨과 야누코비치 호구잡은거 가지고 커버쳤을거 같기는 한데 시기가 엄청 나쁘네
#533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1:02

한국에게 오리지널 코어 88개를 줘서 코어 제대로 못받은 국가들의 불만을 틀어막았지만

정권은 치명타를 입어 오바마는 12년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패배하고 재선 실패,

4년 일찍 집권한 트럼프가 미쳐 날뛰어 더 큰 똥을 싸지른게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심지어 이 때 러시아 대통령은 히비키의 직속 제자였으니 걍 뚜까맞는 것 밖에 없었어요.

#534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06
하필 후임만 트럼프가 아니었으면, 아니면 코리안스캔들이 초반에 터져서 수습할 시간을 줬거나, 코리안스캔들이 없었으면 부시가 박살낸 팍스 아메리카나 재구축각 나왔었으니까(아무말)
#535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1:22

심심하다

#536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1:23
이치카 군과 미소기쿤의 매력 크기를 굴려본다든지?(아무말)
#537이름 없음(AVVnlHHdX6)2022-03-26 (토) 01:26
레페블 전쟁할거 아니면 어떤식으로 나오든 말나오니까 하지 맙시다(진지)
#538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33
아니면 퓨리국장이 완전히 절망하게 된 때가 언제인지라던지
#539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1:39

퓨리 국장은 본편용이라서 본편으로 토스.

으음, 둘러볼만한게......

#540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1:42
이미 대부분이 양자상태를 벗어나서 더 이상 관측할 게 없다
#541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42
미소기 친할아버지나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는 캬루랑 사이 좋은 외교관이고, 외할아버지는 뭐 귀남옹 소리도 나오고 그러던데(아무말)
#542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1:44

소기의 외조부라

◇이 분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dice 1 2. = 1

1. 아 그건 아니고;;;
2. (대충 군밤 굽는 소리)

#543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1:47

◇군밤장수가 아니면 대체 누구란 말인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돌아가셨어요.....
4~6. 정정하십니다
7~9. 군밤을 안판다고했지, 안굽는다고 한거 아니다

.dice 0 9. = 7 + .dice 0 1. = 0

#544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1:47
오히려 미소기 점점 더 무서워지는데
#545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1:48
아... 네... 군밤을 구우시는군요...
울어라 군밤선의빔
#546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49
그러니까 군밤을 안팔고 미소기한테 주시는 분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547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1:49
외조부가 군밤의 그분이면 친조부는 김유진이나 시도면 충분하려나?
#548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49
취미로 군밤굽는 분이시네(아무말)
#549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1:49

김귀남: "취미로 군밤을 굽는 사람이다."

조오았어. 추후 특별출현으로 귀남옹을 넣자.

#550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1:50
어렸을때 분명 화롯가에 같이 둘러앉아 소기야하고 군밤을 나눠먹으며 인생에 대한 강의를 하셨을거야
#551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50
>>549 링커뮤때 첨가하는것도 어떰?(아무말)
#55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51
링인은 귀남옹+소기 껴야 대화가 될거 같은데
#553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1:52
그러면 자연스럽게 소기쿤의 어머니 성은 김씨가 되는군
김흑신씨?
#554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1:53
친조부와 외조부, 친조부쪽 러시아친구... 이렇게 셋이 모여 함께 의논하면 어찌 방법이 나오려나?
여기에 말로만 언급되던 한국군 미소기전담 팀도 끼어야 할까?
그러고 보니 미소기전담 팀 구성원 설정 여기서 다이스 미리굴려도 문제없을거 같네
#55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1:54
>>554 친조부쪽 러시아 친구= 러시아 전 대통령 블라디미르 x루
#556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1:55

지난 어장은 유진킴이었다.

이번에는 귀남옹이었으니

차기 어장은 보스토크인가(착란)

#557이름 없음(ZRRFLx9x/A)2022-03-26 (토) 01:58
>>556
하반신으로 전 유럽을 재패하신 그 분...
#558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1:58

링인이라......

어, 이건 소기네 가족들이 단체로

IS 학원 면회 오는거 아니면 답이 없는데.

#559이름 없음(ZRRFLx9x/A)2022-03-26 (토) 02:00
솔직히 미소기 없었으면 푸치 퓨리 계획대로 메이드 인
헤븐 시켜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착란)
#560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02
단체 면회 이벤트가 가능하면 넣고, 넣기 힘들거 같으면 그냥 빼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하긴 함
#561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04

어디..... 한번 잡다한거나 굴려볼까

◇몽골은 왜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려고 함?: .dice 5 10. = 7

1. 몽골 특: 중국 싫어함
2. 몽골 특: 러시아 좋아함
3. HELLLLLLP!!!!!!!
4. 한국, 또 너야?(올ㅋ)

#56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04
한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3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05
이 역사에서 일본의 이코노믹 애니멀의 정수가 한국한테 간듯?(아무말)
#564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08

아니 현실에서도 한국과 몽골의 경제교류가 깊긴한데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려는 이유가 안보위기도,

전통적인 친러기조도 아니고 한국이 절반이라고?

한국 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56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09
그냥 한국은 이코노믹 애니멀이고, 그 이코노믹 애니멀조차도 ㅈ같아서 키예프 편입되려고 하는 개막장 상황이라고 이해해야 할듯(아무말)
#566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14

◇난데 한국?: .dice 5 10. = 5

1.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한국 재계는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었다
2.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한국 재계는 여야권에게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을 강하게 주문했다
3. 몽골: 걔네들 키예프 조약 기구 예비 회원국 아님?
4. 이제는 한국 재계에서 출세하려면 해외지사로 가야혀!

#56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15
럼프야..................
#568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2:15
한국 : 난 살거야!!! 난 살거라고!!! 문열어 이새퀴들아!!!!!(쾅쾅쾅)
양시칠리아 : 김치가 온다!! 모두 루블을 숨겨!!!
몽골 : 이미...김치가 없으면...못사는 몸이 되었어...(털썩)
#569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17

재벌 총수님들이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에 얼마나 당했길래

찬밥 더운밥 안가리고 달려든대?

진짜 재벌 하나가 경제제재로 날아갔나?

#570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17
이쯤 되면 코리아 크라이시스 한방으로 팍스 아메리카나가 병신이 되고, 키예프 조약기구가 재기한 느낌 아니냐?
#571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2:22
재벌중에 미영 의존도가 특히 높은 재벌 한둘이 1세계에 찢겨서 먹혀버렸나보네?
#572매너티◆5cxs25tCkU(VALlMms/vU)2022-03-26 (토) 02:23
박가네 두 뭐시기급이래도 날라갓남?
#573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24

◇얼마나 당한거야?: .dice 5 10. = 5

1. 재벌그룹 하나가 서구의 경제제재를 못 버티고 무너졌다
2. 재벌 총수 .dice 1 2. = 2명이 과로로 졸하는 미친 상황
3. 애써 유치한 해외자산과 공장들이 줄줄이 소시지로 몰수당하는 미친 상황
4. 총수님들 다 서구 인맥 가졌는데 배신당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574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25
이러니까 개거품 물고 2세계 코인 올인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딴 상황에서 3천억 달러를 더 성장시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6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2:25
그냥 핵폭탄을 떨궜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7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2:26
삼성이 무너진건 아니겠지 설마 ㅋㅋㅋㅋㅋㅋ
#578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26
>>577 삼성은 이미 폴란드에 공장 박았던데, 저정도 파급력이면 범현대일수도 있을듯
#579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27

그러니까

재벌 하나가 뉴욕과 런던의 경제제재 못 버텨서 무너졌고

재벌총수 두명이 분투하다가 과로사로 죽었다고?

2차 IMF 안터진게 용하다.

#580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2:27
총수 2이 과로사면 뭐
그런데 이거랑 몽골은 무슨 관계인지 좀더 다이스를 굴려야 하나?
#581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27
저정도면 한국 gdp가 원역사 2015년 대비 1천억정도는 폭락했을거 같은데
#58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0
이 레벨이면 일본 장학생 라인이 망해.
#583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0
ㅇ.ㅇ/
#584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32

◇경제제재로 무너졌다: .dice 1 9. = 5

1. 현대자동차
2. LG
3. SK
4. GS
5. 한화
6. 롯데
7. 현대중공업
8. 한진
9. 두산

#58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3
꼴칰이 죽었다! 이 나쁜녀석
#586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3
이 레벨이면 랭글리가 한국 군부 쿠데타 부추겼나?
#58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4
>>586 그건 선택지에 없던거 같던데
#58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4
어땋게 군수업체가 망해?
#589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2:34
한국화약이 죽었다!!!! 안되! 나의 누리호!!!!(쾅쾅)
#590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4
아니 선택지에 없던거 보단 펌블라인이 쿠데타 계획인데, 그건 안걸렸다
#591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4
한화 메인은 군수라고.
망하기도 어려운 일.
#592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2:35
한화 다인!!!!!
대충 이글스가 망했다고 하자!
#593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5
1세계에 한국 방산무기 오지게 만들고 있었고, 또 수출준비중이었는데, 코리아 크라이시스 핑계로 몽땅 취소시켜 버렸던거 같은데
#594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35

핀포인트로 방산큰손 한화.

K-9 뒤지게 생겼다!

이 제국주의자 놈들아!

#59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5
명분도 저런 박쥐새끼들 무기를 샀다간 언제 통수맞을지 모른다는것도 있을거고
#596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6
잠꺄만요.
이러면 한국이 러시아 무기 사라 밀어주고 있는 것.
#597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7
이렇게 막 나가는데 국민들이 미국 무기 사면 그냥 둘 리가?
#59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38
록히드가 절규했겠네.
힌국을 러시아에 바치냐고.
#599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2:38
5.56탄 대신 7.62탄 쓰고 있다던가
#600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38

와, 이건 한국군도 눈돌아가는데

◇과로사한 총수가 나왔다: .dice 5 10. = 6

1. (1. 삼성 2. 현대자동차 .dice 1 2. = 2)
2. (1. LG 2. SK .dice 1 2. = 1)
3. (1. 롯데 2. GS .dice 1 2. = 1)
4. (1. 한진 2. 두산 .dice 1 2. = 2)

#601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2:38
한화가 대외의존도 특히 제1세계의존도가 높았던가? 처음 알았네...
아니면 여기 어장에서 제 1세계로 판로 확대하려는 타이밍에 그대로 저격을 당했을 수도 있나?
#60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8
>>599 7.62는 러시아도 안쓸걸
#603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2:38
허창수씨 다인...!
#604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2:39
여기 롯데는 한국기업인가?
#60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9
>>601 1세계 의존도가 높은건 모르겠고, 여기선 그랬을지 모른다는 추측
#606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39
애초에 ak74조차 5.45고 민주화 이후 러시아도 5.56 쓸지도 모를 일이라
#607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2:40
...현대 총수가 과로사할 정도라면 현대도 정상이 아닐텐데...
#60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1
한국 전투기도 다 러시아계로 무기 인티 중일테고 미국 무기들이 한국에서 떨려나면 감가상각 어디서?
#609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41
>>607 한화처럼 개박살 나진 않았고, 어떻게든 살아는 남았을거고 그리고 한국 gdp는 현기준 원역사보다 3천억 더 많아서
#610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41

현대자동차그룹과 롯데 총수가 과로사라.

롯데는 이미지 ㅈ박았으니 그렇다쳐도....

잠깐 현기차 총수가 저 때 45살인데?

45살 젊은 총수가 과로로 뒈져나갈정도면

현대가 뿐만 아니라 현대 전체가 줄초상 아닌가?

#611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2
이건 군수업체가 민주당 밀어도 무죄.
#61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42
>>611 저쯤되면 보수도 친러가
#613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3
계열사 사장 중 정씨가 아닌 승진 사장이 있을 수도?
너무 죽어서.
#614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43
지금 한국 정당 둘중 하나는 닥치고 키예프 가자는 초강경파랑, 아무리 그래도 3차는 막으면서 키예프 가자는 강경파 둘중 하나라고 본다
#61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3
아.
토끼 옹 말하는 것.
#616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44
>>614 둘중 하나라고 본다> 둘이라고 본다
#617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2:44
저기 이제와서 뒷북인 질문이지만 여기 어장의 일본 롯데와 한국 롯데는 어떤 관계일까?
#61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4
럼프가 저 짓 해서 한국 무기 시장 잃은 록히드와 보잉 심정이...
#619매너티◆5cxs25tCkU(VALlMms/vU)2022-03-26 (토) 02:44
한화가 죽엇다고? 한국에대한 경고의 의미로 각잡고 두들겨팻나본데요?
#620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5
ㅇ.ㅇ
#621매너티◆5cxs25tCkU(VALlMms/vU)2022-03-26 (토) 02:46
한화는 국방문제 때문이래도 국가가 각잡고 살려야하는 기업이자늠. 근데 한화가?
#622지도닦이◆ZJr7vLQwqA(GGjZ5wXX6w)2022-03-26 (토) 02:46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통한의 밸런스 패치였다.

이거 아니었으면 GDP 2조 5천억 달러 찍었어요.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한국 재계가 죽다 간신히 살아나서

2조 1500억 달러로 끝났지.

#623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7
월가와 시티가 제대로 친 것 같음.
#624매너티◆5cxs25tCkU(VALlMms/vU)2022-03-26 (토) 02:47
그리고 키예프행은 진짜로 시간문제엿네요.
#62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8
이러면 미국 군수업체 표정도 봐야 하나?
하이 라인업 전투기 시장에서 보잉과 록히드는 한국 시장 퇴출인데.
#626이름 없음(qcAHu1YGPQ)2022-03-26 (토) 02:49
반쯤 키예프로 가라고 등떠밀어준 거니까
등을 민 당사자들은 단순 경고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지만
#627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2:49
수호이 쓸듯 진짜?
#62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49
미사일 만드는 레이시온도 떨려날 판이고 1세계 라인인 닷소도 위험.
#629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2:51
이러면 프남오는 팔지도 사지도 않네
#630매너티◆5cxs25tCkU(VALlMms/vU)2022-03-26 (토) 02:51
아임퍽이랑 911 부터 이라크전쟁은 있던거죠?
#631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2:51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당시 한국의 분위기: .dice 5 16. = 14

1. 줄초상난 재계는 초상집 분위기 그 자체였다
2. 국회에서 친미의 ㅊ자 이야기만 나와도 현장에서 살해당할 기세였다
3. 오죽했으면 미선이 효순이 사건이 재발굴되어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겠냐.....
4. 인터넷, SNS에서 친미의 ㅊ자 이야기만 나와도 1분만에 매장당할 기세였다

#63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51
팍파 가고 한국이 신팍시 사요.
#633이름 없음(WmLGjVhHKk)2022-03-26 (토) 02:52
뭐지 재계가 초상집이 아닌건가
보복주의 풀스로틀?
#634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52
사사카와 라인업 붕괴네.
#63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2:53
회장님 두 분 사망으로 선방?
#636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53
그냥 저때쯤이면 2019 제재때는 영미일중 하나는 페르소나 논 그라타 각도 나온다
#637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2:54
그 흑역사로 남아야할게 재발굴됫엌ㅋㅋ
#638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2:54
셋중 하나면 일본부터겟죠
#639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2:54

미선이 효순이 사건이 재발굴되고,

친미의 ㅊ자만 나와도 매장당하는 사회분위기 봐라.......

김태권이 재평가 받으며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가 재간되며 불티나게 팔렸겠는데요.

>>630 눼, 맞워요.

#640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2:56
재계가 초상집이 아닌 이유 : 그런거 할 시간에 기업 살려야해!!!!!(절규)
#641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2:56
얼마나 체질 개선을 했으면 저랬던게 2019년때는 피해가 ㅈ도 없게 바뀐거냐
#642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2:57
근데 한화가 망했으면 한국 군수사업 다이죠부?
#643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2:58
지금도 아임퍽의 트라우마가 한국에 드리우고있는데 살짝 나을랑말랑할때 노골적으로 국가죽이기시도. 진짜 세계대전각때문에 억지로 거진 십년 잘 참앗네요
#64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2:59

진지하게 말해서 저 당시 정부와 재계가 분투하고,

젤렌스키 전임 러시아 대통령이 구원투수가 되어주지 않았으면

한국은 그대로 IMF 시즌2 터지고 미국, 일본, 영국, 특히 일본에게 쪽쪽 빨렸을겁니다.

#64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00
문제는 이렇게 가면 일본 군수 망함.
한국 시장 잃어서 눈물 나는데 일제 군수를 둘 리가?
#646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3:00
한화는 망해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다른 회사가 합병을 하든 말든 어떻게든 살려야 할텐데...
#64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3:00
그러니까 1세계를 도와줄 가능성이 더 사라졌다는 거지?
#648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3:01
아 일본군수는 지들이 알아서하겟죠
#649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01
베둘레헴 족가 하면서 강제로 에이브를 탱크로 사 쓰고 총은 m16 쓰고 배도 다 미국제.
#650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3:01
그리고 2015년 당시 대통령은 가상인물인걸로 확정이네
#651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3:02
한국시장 포기할 각오하고 일제모드 들어간거 아니엇어요.?
#65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02
리베이트를 받지 못 하고 미국님이 부르는 돈으로 쓰고 있겠네요.
#653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02

>>642 펜리어와 글레이푸닐을 자체적으로 뽑고,

트랜잠 쓰는 IS인 강철이(사바냐)와 제로 시스템 쓰는 IS인 바리공주(에피온) 뽑을 정도면,

공중분해된 한화의 파편을 어찌저찌 잘 수습했을 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한화가 핀포인트로 망했는데

5년만에 그걸 수습하고도 남을 정도의 미친놈들이 된게 한국 군수업계란 말이고.

#654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03
흐음.
암흑의 기간.
#655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3:03
2010년 IS코어 분배 이후로 징검다리 정권이라고 했으니 2015년 당시에는 민주당 정권일테고 18대 민주당 대선 후보는 어..음...
#656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04
일제 시장 문제점은 저게 불안정한 따값이고 한국은 견실하게 사고 있었다는 것.
#65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3:04
>>655 그냥 mb이후엔 죄다 가상인물이라고 하는게 어장 수명에 좋을듯
#658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3:05
>>653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그러면 한화는 누가 흡수한거죠? 다른 재벌?, 중소 군수업계?, 아님 공기업?
#659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3:05
솔직히 나머지는 정떡이라 그냥 실존인물을 쓰면 안된다고 생각, 애초에 2015년을 저렇게 잘 수습한다는것도 원역사 당시 대통령 능력으론 힘들거 같고
#660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06
한국 포병은 mlrs 대신 스메르치로 갈아타고 있으려나?
#661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3:10
코리아 크라이시스면 정계도 대개편되엇을 사건이란말이죠
#66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11
ㅇ.ㅇ
#663이름 없음(AHV75BGCmA)2022-03-26 (토) 03:12
근데 2015년 전까지 키예프 조약기구 상황은 어땠으려나? 거기도 야누코비치가 빅 똥을 싸놔서 그냥 숨만 쉬고 있었다 수준일수도 있어서
#66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13

>>658 글쎄요. 거기까지 굴릴만한 소재는 아닌 것 같아여

◆이걸 5년만에 수습하다못해 3저 호황 이후 최대 경제호황을 누리고 있다: .dice 5 10. = 8

1. 그야 모두들 미친 척하고 제2세계에 경제 몰빵했으니까(상수)
2. 북한 재개발뽕 없었으면 위험했다.....
3. 북한 리스크를 없앴던게 결과적으로 신의 한수였다
4. 그 전부터 제2세계에 경제적으로 투자 왕창 안했으면 위험했다......

#665이름 없음(AHV75BGCmA)2022-03-26 (토) 03:14
결국 2세계 몰빵+북한이네
#666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3:16
잠깐, 4번이 없다면...2세계 경제자체를 5년만에 먹어치웠다고???
#667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18

[그야 모두들 미친 척하고 제2세계에 경제 몰빵했으니까 + 북한 재개발뽕 없었으면 위험했다..... + 북한 리스크를 없앴던게 결과적으로 신의 한수였다]

◆북한 리스크가 없어진게 신의 한수: .dice 5 10. = 6

1. 북한 리스크가 없어진 것만으로도 키예프 조약 기구 내수시장에 접근하기가 매우 쉬워졌다
2. 2차 한국전쟁 이전에도 투자를 많이했지만 북한 리스크 때문에 일정부분 한계가 있었다
3. 북한 리스크가 없어진 것만으로도 키예프 조약 기구는 한국의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기 쉬워졌다
4. 말했잖아. 한국 수출경제에서 제2세계가 제1세계를 능가한건 11년 코리아 스캔들과 2차 한국전쟁 이후라고(상수)

#668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3:18
젤리스키 전임 대통령이 사실상 대준셈
#669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3:20
이거 최악의 경우엔 코리아 크라이시스의 배경 자체가 이렇게 대우 개차반으로 할거면 키예프 가버린다는 블러핑에 저지랄로 대접한거 일수 있지 않나?
#670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3:20
지금 꼬라지 봐선 한국이 진지하게 키예프 바라기 된건 2015년 이후인데, 키예프 가입 시도는 2014년부터라
#671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22

>>666 지금 동구권의 경제적 번영은 90년대 미국의 경제적 지원과 러시아와 동로마의 부활,

그리고 한국의 투자가 겹쳐진 결과물입니다.

한국의 대대적인 투자가 부스터를 올린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한국이 2세계 경제자체를 먹어치웠다는건 좀 비약이죠.

요컨대 러시아와 로마와 한국의 공생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672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3:25
요컨데 한국이 러시아와 로마에게 없는걸 채워주는 역할
#673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30
한국 투자야 91년 쯤에 크게 건거지

코리아 스캔들이랑 크라이시스 위기 때 커맨드 센터를 들어서 혼자 옮기고 멀티 개척한 건 아니지 ㅇㅇ
#67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31

즉, 이런 순서입니다

1. 90년대 미국의 친러기조와 러시아의 친서방 기조에 힘입어 한국이 제2세계에 대대적으로 투자함

2. 하지만 원역사보다 나아졌어도 북한 리스크로 인해 제일 중요한 시장은 어디까지나 제1세계였음

3. 11년 코리아 스캔들 미국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한국 재계가 2차 한국전쟁 이후 제2세계에 대한 투자를 대대적으로 증강함

4.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한국은 제1세계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를 대폭 줄이고 그 비중을 제2세계로 돌림

5. 북극항로 개척, 제2세계 진출에 가속화

#675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3:32
근데 어장주님, 근데 이러면 2014-2015 키예프 조약기구 가입시도는 그냥 대우좀 잘해달라는 땡깡일수도 있나요?
#676이름 없음(LQoHbafi2g)2022-03-26 (토) 03:32
그러면 몽골이 김치에 중독된 건 어느 시점이려나?
#677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3:34
요컨데 영일동맹등 노골적인 일본의 푸쉬의 정황 때문에
이에 대한 항의가 키예프 조약 검토 였을것
그런데 그걸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만든건 트럼프
#678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35
코어는 아니더라도 군수 분야에서 그래도 알짜 시장이었던 한국이 미국 정계의 트롤짓으로 날아가는 걸 본 록히드와 레이시온은 무슨 심정이었을까
#679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3:35
지금 3번이라고 했는데 지금 꼬라지 보니까 사실 2번정도고 기간이 2014년말 2015년 초가 코리아 크라이시스 아니었을까 싶음
#680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38
록히드 - 공군 자산, 통합 전투체계 및 군사통신 상품
레이시온 - MD 구축 체계, 레이더 및 전자장비, 첨단 화기

짜-잔!
당신들의 황금알 넣어주던 거위는 불곰에게 날아갔다.

유감을 표하도록 하지, 독수리!
#681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3:40
요컨데 이상황이면 F35는 미국이 팔지도 한국이 사지도 않고
팍파가 도입되었겠구만
#682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40
아마 저 크라이시스 위기 이후에 자리한 미국발 전략 자산들은 다들 블랙박스 뜯길 지경에 처해있겠지만.....

사유 : 한국이 지닌 1세계에 대한 증오
#683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41
2014년부터 증강 계획의 중기가 잡히고 그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 한국 시장을 미국이 잃어버리고 러시아가 참여했음 뭐...
#68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42

>>675의 답: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14년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시도는 일종의 몸값 늘리기였다
4~6. 14년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시도는 일본제국 귀환에 대한 항의였다
7~9. 3번이라고? 틀렸다. 실은 두번이었다(14년말 15년초)

#68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42
흐음.
#686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3:43
한국 실책이 0은 아니지만 이걸 토막살인 미수로 답한 럼프야 ㅋㅋㅋㅋㅋㅋㅋ
#687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43
몸값 늘리기였는데 15년도에 그만..... 미국의 응보가(눈물)
#68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43
어이!
#689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44
이 레벨이면 럼프 기조가 한국을 가질 수 없다면 날리겠다였나?
#690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45

[14년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시도는 일종의 몸값 늘리기였다]

즉, 한국은 영일동맹 등 일본에 대한 노골적인 밀어주기에 맞서서

몸값을 늘리고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블러핑 카드를 내밀었지만,

미영일 3국은 그걸 고강도 경제제재 + 대사 추방 + 함대를 동원한 해상포위로 대답했다고.......

.......한국은 그럭저럭 21세기인데 왜 느그들은 19세기죠?

#691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3:46
지금 저지랄이었다는건 럼프새끼 지지율 바닥쳐서 저걸 해야했거나, 아니면 너무 높아서 막 지른거 같은 느낌인데
#69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46
망국 기조가 19세기 회귀였나?
#693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46
1차 대전 이전 시기를 안전 시기로 볼 리는 없는데.
#694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47
그리고 K-9 자주곡사포 관련의 파생계획은 2008~2009년에 이미 과정이 잡혀 있어서 한화가 무너졌어도 그 유산을 상실하진 않았을 듯. 아마 정부에서도 필사적으로 지켰을 테고.
#69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47
아니면 망국 실무 라인이 회귀파라 국장이 정리해서 이나마?
#696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50
19세기와 냉전의 칼바람은 동일 대상이 아님
#697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3:50
내 생각에는 국장 이전 망국 목표는 고대 로마가 모델 추산.
#698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51
고대 로마 모델이 뭔 개념임?
#699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53

>>681 그렇잖아도 초반에 미국산 무기 의존도를 줄이고 있다고 했으니까

하이급으로 펜리어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운용하고, 로우급으로 Su-57 굴릴겁니다.

네? 5세대 전투기를 로우급으로 굴리는게 말이 되냐고요?

괜찮습니다. 여긴 IS 덕분에 군사기술이 에이스컴벳으로 껑충 뛴 세계니까요.

#700이름 없음(all7fNxZSM)2022-03-26 (토) 03:55
S-300이나 S-300V, S-400 카탈로그가 한국산 버프 받고 더 효율적으로 변했거나 강해졌을지도 모르겠고.
#701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3:59

>>676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전에는 원역사 수준이었다가 15년 이후에는 껑충 뛰어올랐다고 보면 되겠죠.

현실에서도 북한의 존재 때문에 한계가 있는게 한몽관계니까, 북한 리스크 없으면 더 접근하기 쉽죠.

더불어 오늘은 3시에 시작합니다.

#702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4:04
롸져롸져
#703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04

K-9 이야기가 나왔으니 한번 알아볼까

◆K-9 자주포, 어디까지 수출됐니?: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축하드립니다, 폴란드 육군의 주력 자주포가 되셨습니다
4~6. + 축하드립니다, 키예프 조약 기구의 접경국가들의 주력 자주포가 되셨습니다
7~9. + 축하드립니다, 동로마 제국 육군의 주력 자주포가 되셨습니다(한화: 그래..... 그럼 된거야......)

#704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08
미 육군 운다.
Phz나 크루세이더 없으면 무리.
#705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09

폴란드, 체코, 크로아티아, 헝가리, 핀란드, 양시칠리아 5개국의 주력 자주포인가.

인도와 호주에도 수출한 원역사 대비 애매하지만 한화가 공중분해 된 것치고 그럭저럭 잘나가네.

◆러시아는 논외고, 동로마는 K-9 도입 없었냐: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현재 논의 없음. 러시아의 칼리챠 자주포를 쓰고 있다
4~6. 현재 논의 없음. 자체 개발해서 잘 쓰고 있는데
7~9. 지금 우리 주력이 K-9 자주포인데 뭔 소리냐(사스가 두유 노우 김치......)

#706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4:10
한화 최후의 유산 따흐흑
#707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10

최후의 보정

+.dice 0 1. = 0

#70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11
독일도 조금 골치일테고 북 이탈리아 왕국은 우나?
#709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12
Phz가 비싸서 다른 나라는 어려울 것 같아서.
#710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14
아마도 팔라딘 쓰는 북 이탈리아 같아서요.
#711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18

뫄 그렇죠.

영국 같은 섬나라도 아니고 전통적으로 육군도 강한 동롬이 자주포를 자체 개발해서 못 굴릴리가.

현실과 달리 인도와 호주 수출로가 완전히 막혔으니 러시아와 로마를 제외한 제2세계 국가들에게 열심히 어필해야겠어

◆KF-21 보라매: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게 펜리어여(앗 네)
4~6. 펜리어와 별개로 만들어진 4.5세대 전투기. 수출용입니다
7~9. 펜리어와 별개로 만들어진 5세대 전투기. 한국 공군이 로우급 전투기로 잘 써먹고 있습니다

#71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19
아앗!
로우급이냐.
#713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20
러시아가 펜리어면 모르간은 미국?
#71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25

[펜리어와 별개로 만들어진 5세대 전투기. 한국 공군이 로우급 전투기로 잘 써먹고 있습니다]

.....와, 잠깐. KF-21이 5세대 전투기라고? 그럼 굳이 팍파 도입 안해도 되잖아?

하이급으로 펜리어, 로우급으로 보라매, 아따 적절하네

>>713 러시아는 노스페라투, 미국은 팔켄

◆하루 평균 5기의 기체가 격추되는 2020년 현재 전투기 시장: .dice 5 16. = 15

1.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5세대 전투기의 위상이.......
2.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개발 난이도가 크게 낮아졌다
3.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유지비용이 크게 싸졌다
4.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단가가 크게 싸졌다

#715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4:26
한화가 죽을 정도면
기존 계약 협정 다 끊은건데
아니 애초에 한국은 저지경에 몰아넣엏으면
영미권도 경제가 성치못함
#716매너티◆5cxs25tCkU(spFqAWVpT.)2022-03-26 (토) 04:26
아무튼 하늘은 IS가 짱이니까 5세대래도 덜부담시런거네요
#717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4:27
스델스기도 결국 Is의 하이퍼센서를 피할수 없는 모양이니
#718이름 없음(crj7Vc6CL2)2022-03-26 (토) 04:29
1세계 재계는 정부 정책에 반발하고 한국과 밀무역 같은거 했을려나 중립국 경유로?
#719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4:30
결국 코리아 크라이시스는 1세계 경제권에서 한국을 적출하는 결과를 불러왔고
이때문에 중국 의존도는 커지고 영미권은 제국주의식 경제로 돌아가서 한국을 조지다가 발생한 피해를 벌충한 느낌
#720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4:31
아마 영미권이 생각했던건 적당한 위협인데
일제와 트럼프가 폭주하면서 1세계에게도 최악의 경제적 손실을 일으킨 모양
그게 트럼프의 재선 실패요인이었고
#721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4:32
한국이 저정도 손실이면 영미권도 무사할 수가 없음
#722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4:33
아마 일본의 민간경제가 제대로 떡락하기 시작한것도 이즈음
그야 일본의 중간재를 소비하던 한국이 저렇게 되었거든
#723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33

[IS에 의한 항공우주 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단가, 유지비용, 개발 난이도가 크게 하락했다 + 5세대 전투기의 위상이.......]

즉, IS에 의한 항공우주공학의 발전으로 전투기 생산난이도와 단가가 크게 하락해

기존 스텔스 전투기들의 위상이 떨어져 현실의 4세대 전투기 수준으로 전락했고,

현실 5세대 전투기의 위상을 IS 기술로 만들어진 에이스컴벳 가상 전투기들이 대체했다, 이 말이구먼

>>715 >>718 그래서 오래 못갔을 겁니다. 하지만 그 것만으로도 타격은 컸죠.

◆이렇다보니: .dice 5 16. = 14

1. F-22 랩터가 수출용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2. F-22 랩터가 미 공군의 로우급 전투기로 전락했습니다
3. 기존 4세대 전투기와 4.5세대 전투기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씻팔 이걸 어따 써먹어?
4. 스텔스는 개나 소나 쓰는 기술이 됐다

#72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39

[F-22 랩터가 미 공군의 로우급 전투기로 전락했습니다 + 기존 4세대 전투기와 4.5세대 전투기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 스텔스는 개나 소나 쓰는 기술이 됐다]

◆전투기 생산과 유지 난이도가 크게 하락했고, 기존 4세대 전투기는 애물단지다: .dice 5 16. = 11

1. 중남미에선 마약조직이 전투기를 씁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2. 중동에선 이슬람 테러단체가 전투기를 씁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3. 인도에선 마오주의 반군이 전투기를 씁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4. 근데 하루 평균 5기의 전투기가 격추되다보니 이 것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725이름 없음(YGBk1cfXJI)2022-03-26 (토) 04:40
미친소리같지만 사실이에요가 셋...! 온다 유우마!
#726이름 없음(d0/HZknUVs)2022-03-26 (토) 04:44
OTL : 무슨 마약조직이 3세대 전투기를 ㅆ..ㅓ..잠만 저거 F-16이잖아!!!!
#727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46
이거, 미 의회가 랭글리 혼낼 각?
카르텔이 뭘 운용해? 하고요.
#728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50
국장이 야단 맞는 정도로 안 끝날 것 같네요.
#729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4:50

[중남미에선 마약조직이 전투기를 씁니다 + 중동에선 이슬람 테러단체가 전투기를 씁니다 + 인도에선 마오주의 반군이 전투기를 씁니다]


◆개나 소나 전투기를 씁니다: .dice 5 16. = 9

1. 어차피 IS 뜨면 IS 기술로 만든 최신 전투기 아니면 쪽도 못쓰고 터지잖아
2. 어차피 IS는 커녕 양산형 IS 상대로도 크게 밀리는데 뭘.......
3. IS로 인해 전투기를 동원한 공중전은 총격전 같은 취급을 받는다
4. 애저녁에 단종된 전투기를 생산할 정도로 전투기 시장은 초호황을 달리고 있다

#730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53
2번이면 DIA에서 양산형 IS사용?
#731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4:53
DEA인데 이런.
#732지도닦이◆ZJr7vLQwqA(boyVKENxh2)2022-03-26 (토) 04:56

>>730 그렇겠죠? 마약조직들도 전투기를 쓰니까요.

물론 그런 곳에서 쓰는건 구닥다리로 전락한 4세대 전투기지만.

#733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01
에어리어 88은 그나마 양반인 편이고
IS 등장 이후 경제난으로 실직자가 된 전직 군인들이 전부 용병시장으로 빨려들어가서 PMC가 되서 소위 컨설턴트 다시말해 교관이 되서 날뛰는 상황
#734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02
꼬라지가 이러면 망국기업이 이런저런 PMC라는 이름으로 보유한 재래식 전력 규모도 엄청날 거 같은데
#735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04
이거 아무래도 조지고 부시 이후에 오바마가 들어오면서 군축은 좀 들어가긴 했겠지만
결정적인 건 코리아 크라이시스......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인한 경제적 타격으로 결국 샌더스 즈음이면 전직 공군 조종사들이 페이만 보고 PMC에 들어가는 환장의 상황인듯
#736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05
한줄평 : 럼스펠트가 그렇게 말하던 전쟁의 민영화!! 마침내 해냈구나!! ㅅㅂ!!
#737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07
이스라엘과 사우디 그리고 페르시아가 왜 날뛰는지 알만함
그야 전직 군인 출신이라는 인력들이 풍족하게 공급되고 있으니까 날뛸 만 하지
#738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08
돈만 많은 졸부 군대인 사우디라도 그 많은 돈으로 전직 미국군인들을 끌어모으면 충분히 깽판치고도 남지
#739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5:08

즉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인해 한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 대해 고강도 군사제재를 단행한 미국도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어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했고,

집권한 샌더스는 군축을 하여 실업자가 된 많은 군인들이 PMC로 빠져 날뛰고 있고,

제1세계 국가들은 08년 서브프라임과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에 따른 대침체를 IS를 이용한 제국주의 메타로 극복했다,

이거군요?

#740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09
간단히 말해서 OTL에서 실시간 벌어지고 있는 반도체 부족 현상이
코리아크라이시스로 그야말로 뻥하고 한방에 급격하게 터져버린 셈
#741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11
코리아 크라이시스 때 일제가 뭘로 한국을 괴롭혔을 지는 이미 OTL에서 보여준바 있고
거기에 덩달아 영미권까지 끼어들면서
졸지에 급격하게 반도체가 말라붙었을 것
#742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5:13

제1세계: 한국이 이탈했고, 이제 대만을 바라봐야한다. 갸아아아아악

제2세계: 한국이 추가됐고, 러시아도 반도체 기술은 서방세계 부럽지 않음. 반도체가 남아돈다

(끄덕)

#743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14
그야 그꼬라지를 트럼프가 저질렀는데
아무리 영국이 부추긴 결과가 그거라지만
영국이 홍콩에서 미국 말 들을리가 없지
#744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16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일본에서 수입하던 반도체에 생산에 필요한 불소 같은 중간 생산재가 전부 러시아산으로 교체되었을 테고
일본의 민간경제가 떡락해버리는 시발점이자
결국 20년대에 일제가 대만 TSMC를 집어 삼키려드는 이유가 이것
#745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5:18
지금 2세계는 반도체가 남아 돌고, 1세계는 부족하단 소리지 지금?
#746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5:18

>>745 눼.

지금 제2세계는 저유가 + 남아도는 반도체 때문에 전체적으로 경제가 호황일겁니다.

#747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5:19
이거 2세계가 1세계에 반도체 수출하려나? 아무리 그래도 남을텐데(아무말)
#748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20
2세계는 부족했던 반도체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졌고
1세계는 인텔이 파운더리를 세워서 안정화 될 때 까지 시간이 좀 걸렸을 것
#749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5:22

러시아가 반도체 산업이 별 볼일 없었으면 이쪽도 위험하지만,

서방세계가 부럽지 않은 기술과 인프라를 가졌으면 시스템 반도체는 이쪽으로 대체하면 되고,

그럼 뭐..... 반도체 대란 없이 남아돌 수 밖에요.

여기에 공업국가들에게 이득인 저유가 시대고 북극항로가 열렸으니 경제적으로 호황이 아니면 그게 더 이상한 일.

괜히 서방세계의 극심한 공러증이 이해가 안되는게 아닙니다.

지금 이들은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인한 대침체를 제국주의 메타로 때웠거든요.

#750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23
그동안 대만은 TSMC로 꿀을 오지게 빨았을 테고
일제가 그런 대만을 절대 이익선 설정하고 노리는게 괜히 그런게 아닌 것
반도체 재료를 생산하는 자신이 대만의 TSMC까지 먹어치우면 그야말로 1세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니까
#751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24
그리고 아마 원래는 실패했을 중국의 반도체 굴기도 코리아크라이시스로 인해서 어느정도 성공했을 가능성도 생겼을지도.....
괜히 강경파가 함뜨자고 날뛰는게 아닌듯
#752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5:25

지금 제2세계에게 부족한건 두가지죠.

해양진출이 애매해 제1세계에게 사방으로 포위된 구도가 만들어진 것,

그리고 IS 오리지널 코어가 부족한 것.

전자는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으로 태평양에서는 다소 해갈할 수 있고,

후자는......타바네랑 열심히 협상해야죠. 너무 눈에 안띄는 범위 내에서

#753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25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결국 20년대의 정세를 만드는게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었을 테고
거기에 끼어든게 또 국장!!! 햐.....기똥찬 양반이다
#754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27
코리아 게이트와 코리아 크라이시스에 정확히 개입해서 개똥망 정세를 만들어냈어
뭐 국장 입장에서는 거기서 개입해서 개판으로만 만들면 뭐가 되든 팍스 아메리카나는 붕괴시킬 수 있으니까 그런거겠지만
#755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30
나비효과를 전부 예측하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어떻게 어떤 식으로 개입해야 자기가 원하는 방향이 되는 지 정도는 예측했을 거야
#756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5:34
동남아가 죄다 1세계인가 지금?

죄다 식민지 상태인가
#757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5:35

>>756 주권만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758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5:38
1세계 트롤이 많긴 한데 그 최대가 일제랑 북탈리아인 느낌
#759이름 없음(gEYXKt10rs)2022-03-26 (토) 05:38
북탈리아는 2세계를 만들어냈고 일제랑 트럼프는 2세계를 부흥시켜놨네
#760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5:50
일제는 트롤을 안하면 군부 정권이 유지가 안되서리
이 판이면 일제가 트롤해도 영미가 일본에 당근을 주지 채찍을 갈길수 없고
#761이름 없음(16JEfWAOB2)2022-03-26 (토) 05:50
북이탈리아, 교황청소속 로마시, 양시칠리아 세국가 종교는 카톨릭이고, 서로 파스타와 피자의 원조라고 주장하겠네.....

#762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5:51
이제와서 일제에 채찍을 갈기기에는 일제가 정신차릴리도 없고
지들 스스로 일제말고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에 몰아넣었고
#763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5:53

북이탈리아: 2번의 미사일 러쉬로 페코린느가 키예프 조약 기구란 이름으로 바르샤바 조약 기구를 재건함

신 일본제국: 코리아 스캔들과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한국을 제2세계에게 갖다바쳐 제2세계 경제 개같이 초떡상

햐, 이게 그 임포스터인가 뭔가하는 거구마잉

#764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58
사실 아마 관심도 못 받고 있을 검은 대륙은 진짜....뭐 엘랑이 뭐할지는 끔찍해서 논하기 싫은 세상이고
#765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5:59
냉전 시절에는 적어도 소련이랑 미국이 서로 각축전이라도 했지
엘랑이 지혼자 쳐먹은 아프리카라니.......
이제부터 아프리카산 자원에는 전부 [블러디]라는 단어를 붙여줘야 할듯
블러디 다이아몬드, 블러디 커비, 블러디 오일 등등
#76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20
???: 저는 짭퉁 메이링엔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링에만 관심이 있습니다(아무말)
#768수면부족◆CSZ6G0yP9Q(WPI.ClKMSM)2022-03-26 (토) 09:20
다른 사람도 아닌 메이링이 왜 국적과 별개로 사람은 좋은 캐릭 하는 거야?!!!
#769이름 없음(qEM20J2F/2)2022-03-26 (토) 09:21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의문)
#770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22
근데 다이스는 링을 얼마나 좋아하는거지? .dice 0 100. = 28(아무말)
#7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09:22
그것도 중화인민 영웅이 소기에게 반하다니( )
#772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23
중화인민 영웅인것과 별개로 사람은 좋아요!
#773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24
사랑이 사람을 바꾼건가
원래 사람이 좋은건가
#77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24

사실상 모브 캐릭터로 삼은건데 왜 히로인 후보가 된거지

(철학)

#7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09:24
중국 내부 상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이다( )
#7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09:24
역시 링 당한 건 중국이 아니라 링 뿐인게(눈물)
#77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25
중화인민 영웅인거랑 별개로 사람이 좋으려면, 사람은 좋은데, 당의 프로파간다를 그대로 믿고 있고, 그 이상이 실현되야 전세계가 평화롭게 된다고 믿는 편인거 같은데
#778이름 없음(qEM20J2F/2)2022-03-26 (토) 09:25
다이스의 농간으로 샌드백 발판모브 캐릭터가 히로인 후보가 되어부렀어
#779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26
근데 저러면 aa도 다른 aa랑 병용해서 써야하는거 아닌가? 모브겸 개그캐라면 상관 없는데, 메이링 특성상 개그 aa너무 많은데(아무말)
#780이름 없음(qEM20J2F/2)2022-03-26 (토) 09:27
뭐 입장이 심하게 차이나서 어떻게 되기는 힘들 거 같긴 하다만은
#781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27
진심으로 사상을 따르는 이상주의적 혁명가 타입이고
개인으로서는 좋은 사람이란건데
실제로 그런경우가 있으니까 곤란해!
#782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28
이것도 저것도 다 중국의 세뇌교육 때문이야!
#783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28
ㄹㅇ 사상적으로 흑화한 셜리가 메이링이여ㅕ
#78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29

뭐지

돌아온 제국주의자들을 물리치고 온 세상의 프롤레타리아들이

차별없이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진성 트로츠키주의자인가

(눈뱅뱅)

#785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30
미국에서도 자연발생되는게 공산주의라고요(아무말)
#786이름 없음(qEM20J2F/2)2022-03-26 (토) 09:30
1세계 제국주의자들 꼬라지 보면 진심으로 그렇게 믿는 게 불가능한 일은 또 아니라서 골아프다
#787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31
공산주의자라고 피에 굶주린 악귀는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장치니까
이것도 충분히 괜찮은 캐릭인데 우째서 메이링? 우째서 중화인민영웅?!
#7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09:31
그것은 다갓이 명하시는도다...
#789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31
>>784 지금 신 마오주의가 뭔지 굴려봐야 할거 같은데, 신 마오주의 굴려봤더니 그냥 마오주의 이름만 딴 스탈린주의나 트로츠기주의로 나오는거 아님?
#790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33

아무튼 태그매치 토너먼트도 후반이고......

바로 마도카 구출 이벤트로 넘어갈 수 있겠어.

#791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33
중화인민영웅으로 1반과 4반 학우들을 거침없이 죽인것과 별개로
개인은 사랑에 고민하는 여고생...
메이링 AA주기에 아까운 캐릭터다
#79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33
메이링이 특이한거일수도 있지만
#793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33
마도카...? 누구드라 이치카 여동생이였나
#794이름 없음(SNljn3o9xw)2022-03-26 (토) 09:33
아니 21세기에 진성 트로츠키주의자가 왜 나..(1세계를 본다.) (납득)
#795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33

>>789 한족민족주의 기반의 마오주의와 트로츠키주의 삼선짬뽕입니다

#796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33
>>791 그냥 꾸며봤다라는 느낌으로 다른 aa넣어도 될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797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34
뭐 치후유가 너무 티나게 굴긴했어
#798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34
그야말로 사적인 자세와 공적인 자세가 180도 다른 인물이여
#799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35
뭔가 망국기업은 전세계 숨겨진 무인도 같은 곳에다가 핵미사일 발사 기지를 수십개는 지어놨을거 같음

최후의 수단으로 자기가 핵쏴놓고 딴 나라에 뒤집어 씌우는거지
#800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37

>>791 근데 또 메이링이 은근히 어울리는 여캐라서 킹쩔 수가 없으요.

오히려 감우(원신)나 순호(동방) 같은 다른 여캐로 바꾸면 그게 더 어색해할 것 같아여

#801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38
이렇게 된 이상 적이든 어쩌든 언젠가는 메이링과 미소기가 엮일테고
적당히 메이링을 굴려보는것도?
#802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38
>>800 여장부의 모습을 보이지만 사실은 꽃다운 나이에 맞는 갭모에를 보이는 캐릭터도 좋지 암
#803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39
이러면 발판이 발판이 아닌지라
#804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40
히로인이 못된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캐릭으로 이야기는 가질만 할듯
#805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40

>>801 마도카 구출 이벤트 끝나면 그 다음 빅이벤트가 20년 미 대선 이벤트니까 그 전에 굴릴려고요.

과연 20년 미대선에서는 힐러리가 뽑힐 것인가, 펜스가 뽑힐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806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41
홍메가 미소기쪽으로 붙고 중국 강경파가 그 대타로 별을 단 아재를 중화인민영웅으로 내새운다면?(아무말)
#80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42
근데 힐러리 뽑히는 순간 1세계가 피로스 엔딩 나거나 대만과 빠이빠이하게 되려나?
#808이름 없음(qEM20J2F/2)2022-03-26 (토) 09:45
근데 힐러리가 당선된다고해도 대만이 저 지경이 됐는데 저번에 말한 수준으로 강경하게 나올 수 있어? 대만 수비를 위해 어떻게든 협력을 구해야한다는 걸 모르지도 않을텐데
#809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46
민주당이 힐러리 브레이크 역할을 할지도?
#810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9:46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그야 한국배신몰이를 해서 당선된건데
당선되고 나서 한국에 유화적인 자세를 취하면 그야 지지자들이 가만히 안있음
#811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9:47
힐러리 혼자서 배신몰이 한게 아니라 민주당이 합심해서 배신몰이를 한건데
이미 그걸로 승리한 이상 한국 상대로 유화책 내기 힘듬
#812이름 없음(qEM20J2F/2)2022-03-26 (토) 09:48
그럼 대만은 잘해야 피로스의 승리고 질 가능성도 반이나 되는 수렁이쟝
#813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9:48
문제는 그경우 함대 대치까지 하면서 한국이 키예프로 갈건데
그리고 나서 대만전에 참전해달라고 하면 협상 난이도가 헬로 가버림.....
안그래도 일제의 개짓거리 때문에 명분도 애매해진 판국이라서 펜스가 당선되도 협상하기 어려운 판국에
#814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48

힐러리가 당선되는 경우라.....

지금 일본이 제대로 똥볼을 차서 중국이 이길 확률이 50%가 되는 바람에

중국 견제론을 내세우는 힐러리 머릿속도 대단히 복잡할 겁니다.

한국 책임론을 강론하긴 했는데 그렇다고 정말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시즌2를 저질렀다간

러시아와 한국의 개입은 꿈도 꿀 수 없는데다가 질 확률이 과반수가 될 것 같고,

하질 않으니 한국 책임론에 공감하는 40%의 여론을 어떻게 설득하느냐가 문제.

#815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9:49
대선 레이스 중인데 이제와서 손바닥 뒤집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816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09:50
아마 영국은 열심히 인맥 풀로 가동해서 펜스를 밀어주긴 할텐데
#817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51
다음 대선 노리는건 힘들려나?
#818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09:51
지금 문제가 뭐냐면, 2세계 입장에선 둘다 개좆같은데 중국이 조금 더 좆같다 정도임, 근데 여기서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 일으키면 진짜 러-중 불가침 조약 이딴거 나온다
#819용거북◆2LEFd5iAoc(C.PR2/Gzx6)2022-03-26 (토) 09:51
아아.
#820지도닦이◆ZJr7vLQwqA(Z/OXL8H.WQ)2022-03-26 (토) 09:51

따라서 철저하게 주인공과 히로인즈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힐러리보다 펜스가 당선되는게 훨씬 낫습니다. 적어도 이쪽은 함대 대치 같은건 없고,

겨울방학 이벤트가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라는 개판이 될 일도 없거든요.

네. 그 진성 기독교 근본주의 매파가 말입니다. 그 사람이 주인공과 히로인즈 입장에서 제일 최선이에요.

미친소리같죠? 저도 이게 미친소리인 줄 아는데 어쩌겠어요. 사실인데.

#821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53
펜스가 링컨의 공화당을 지키고 있어요!(진실)
#822이름 없음(PXnONgcxvI)2022-03-26 (토) 09:53
스토리 재미로는 힐러리인가?
#823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54
재미랄까 망국기업적으로는 힐러리
#824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09:54
근데 진짜 중국-러시아가 1세계부터 축출하고 보자라는 마인드가 될수도 있는게 문제다, 힐러리 당선시엔
#825이름 없음(qJvgiynQW.)2022-03-26 (토) 09:56
무난한 스토리 보단 굴곡있는 진행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서는
힐러리가 당선됬으면 하네 뭐 결과는 다이스갓이 정하겠지만
#826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56
힐러리로서는 일제가 저주스럽겠지만 어쩌겠나요?
민주당이 선택한 평화헌법 해제인것을
#827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57
자기 팀원에게 알리지도않고 대만 상륙이라니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
#828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09:58
근데 만약이라도 중-러 불가침 조약이라도 나와서 중국이 대만 몰빵하면 승률 어캐 바뀌나요?
#829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09:58
흐음.
#830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09:58
>>828 그경우 중국 승률 70-80%
#831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09:59
근데 일본 로비가 얼마나 쌔길레 같은 세력 땅을 계속 노리는데 일본편을 들어준거지 차라리 합체로봇 쪽이면 모를까
#832이름 없음(qEM20J2F/2)2022-03-26 (토) 10:00
지금만해도 국장이랑 망국기업이 승리를 목적에 두고있는 상황인데 힐러리까지 튀어나오면 굴곡있는 진행정도가 아니라 초하드한 상황이 될 거 같은데
#833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10:00
대만 민진당 정권은 중러 불가침 소식에 박살나도 이상하진 않음
#834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00
문제는 중국이 몽골 내놔야 가망있어.
#835지도닦이◆ZJr7vLQwqA(boyVKENxh2)2022-03-26 (토) 10:00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서 겨울방학 이벤트 내용이 달라진다

(진실)

#836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01
국장도 꼬이게 할 상황은 사이클롭스 스타일 핵 기폭 아닐까?
적아를 끌어들인 다음 아군 괴멸시 설치된 핵 기폭.
#837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10:02
몽골은 차순위로 두고 동남아와 인도로 뻗어나가도 되니까요
#838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10:03
인도까지 혁명에 성공하면 인도양 건너 아프리카까지 가능합니다.
#839지도닦이◆ZJr7vLQwqA(boyVKENxh2)2022-03-26 (토) 10:04

러중 불가침조약이요?

네, 제1세계는 끝났습니다.

제1세계의 띵복을 액션빔.

#840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04
근데 중국이 동남아나 인도로 가면 진짜 1세계 vs 중국 전쟁 각 뜰거같은데
#841수면부족◆CSZ6G0yP9Q(ZigvmLyFGI)2022-03-26 (토) 10:06
대만에서 못 막으면 사실 동남아나 인도가 처한 상황상
최소한 동남아 전국에서 봉기가 발생하고 내전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인도 마오주의 게릴라도 본격적으로 내전 돌입이구요
#842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08
동남아하고 인도에 콩산 게릴라가 증식하고있다고 이미 떴었나?

잡담 게시판 놓치면 미소기 파트 말고 딴거 알아보기 힘드네
#843지도닦이◆ZJr7vLQwqA(boyVKENxh2)2022-03-26 (토) 10:08

러중불가침조약이 나오면 제1세계는 걍 죽었다고 복창하면 됩니다.

인도와 동남아는 폭발해 레드팀에 합류할 것이고,

러시아가 블루팀의 새로운 중심으로 거듭날겁니다.

제국주의적 침탈로 08년 서브프라임과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발 대침체를 극복한

서유럽은 러시아에게 개기다 죽냐,

러시아에게 꿇느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844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0:08
타이는 이미 마오주의 게릴라가 준동해서 중국과 일본의 세력전이 한창
인도는 마오주의 게릴라가 창궐하고 중앙정부는 뇌사상태
#84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08
그러면 1세계도 폭주 확정.
#846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10
인도가 콩산으로 물들어가는데 영국은 뭐한다냐
#847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0:10
공산 인도가 취할건 당연히 옛토 수복일테니까 파키스탄이 목표일테고요
만약 동아프리카까지 공산화 바람이 불면 프랑스도 볼만 해집니다요
#848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0:11
>>846 그 영국은 홍콩에서 개같이 조졌답니다....
참고로 인도도 그 영국이 홍콩 전에 개같이 조져놓은 상태였고요
#849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12
영국도 인도 통제를 못하는데 아프리카라고 멀쩡할려나...?

이미 지하에 게릴라들로 가득차있는거 아닌가
#850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0:12
아직은 통제중인 상황이긴 한데
인도가 넘어가면 통제가 붕괴할 각
#851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14
이거 슬슬 클론 노동자가 몰래 1세계에서 논의 되려나?
#852지도닦이◆ZJr7vLQwqA(boyVKENxh2)2022-03-26 (토) 10:14

이렇게 되면 미국은 팍스 아메리카나의 총체적 붕괴의 책임을 놓고

사회적으로 크게 혼란해져 강제로 고립주의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신대륙 왕초 노릇도 쉽지 않습니다.

알마그로 장군의 브라질리아 제국이 남미에 도사리는데

어디서 쉽게 신대륙 왕초질이란 말입니까.

#853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15
식민지가 반항하면 다 청소하고 클론 노동자 채워넣는게 좋다.
아프리카 것들을 위해 로마나 러시아가 전쟁 걸겠냐?
라고 몰래 몰래 이야기.
#854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16
중국이 병크 터뜨리고 1세계가 수습하면 희망이 보이긴 하는데 과연 망국기업이 놔둘까
#855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16
근데 러시아 내부에 강경론자 없나? 솔직히 이것저것 다 양보했는데도 러시아 탓하는거에 우리도 강하게 나가자는 의견이 없을리가 없는데
#856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17
인권 운운하면 이건 생체 인격 합성물이고 인류 외라며 라스트 오리진 메타로.
#857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18
>>856 그러다 아포칼립스 엔딩이 나는거죠? 압니다
#858지도닦이◆ZJr7vLQwqA(boyVKENxh2)2022-03-26 (토) 10:18

>>855 강경하게 나와서 한게 극동방면군 증강과 친서방정책 폐지.

장담컨데 조만간 한국을 공식적으로 키예프 조약 기구에 초대할겁니다.

#859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22
지금 영국은 펜스 당선에 몰빵하는 중이려나?
#860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22
힐러리 당선즉시 중러 불가침 조약의 5부능선은 넘는데
#861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24
힐러리가 당선되고 바로 한국책임론쪽 사람들 사출시켜버리는것도 볼만할듯
#86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25
진짜 식민지 청소하고 클론 채우기 들어가면 2세계가 선공 감수 하게 될까?
#8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0:26
그런 걸 진짜 했다간 그 전에 1세계가 붕괴함( )
#864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27
붕괴하면 다행이고 안 할 경우가 더 문제.
#865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27
>>862 전에도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클론 군단이라는 건 SF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지.
IS의 라우라 보데비히 만들었으니 한 객체당 137만원이라는 그런 비율로 병사를 뽑아낸다는 건 애초에 힘듭니다.
#866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0:27
그러면 1세계 국민들이 자기 지도자 끌어내릴거같은데
#867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28
아.
미사카 시스터즈 단가로 뽑은 노동자라 가정할 경우.
라우라 사양이면 비싸죠.
#868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28
다른 대중문화 매체를 떠나서

그 클론에게 가해질 생체학적 공법, 그 양산 과정에서 뽑히는 수율의 코스트, 그 양산본을 가지고 훈련 및 감독하는 비용.
전장에 투입되어 갈려나가더라도 정보를 왜곡하거나 정치장교 비슷한 계급까지 다시 신설해서 관리를 할거면 그냥 일반 군대에 기계화 빡세게 돌리는 게 돈이 덜 듭니다.
#869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28
이 세계관 영국어장: 시발 제발 펜스당선좀
#870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29
결국 클론 군단의 가장 큰 문제는

'애초에 생사람도 살인이 난무하고 극단적인 긴장상태를 유지한 전쟁의 PTSD를 감당할 수 가 없는데, 무슨 수로 클론을 자발적으로 전쟁에 뛰어들게 하느냐?' 하는 명제를 못 벗어나요.
#872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31
그 클론전쟁에서 나왔던 클론 군단의 본 유전자인 만달로이드 종족이야 원래부터 용병업이 전통이고, 호전적인데다 나름 칼밥 먹는 자들의 세계관이 구성되었으니
그런 개연성을 유지한거지만...... 솔직히 구르카 연대라고 해도 전쟁 연달아 하면 비전투 손실로 의욕이 떡락합니다.
#873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32
아닐 경우라 생각한 저의는 그럼 다가올 몰락 감수하고 고통 감내가 되니? 하는 물음에 답할 수 없을 때.
2세계가 다 뺐을데고 몰락 뿐인데 진정한 인간인 네 자식들이 새 서브 프라임을, 대처 시대의 재래 겪게 할 래 하는 물음에 사람들이 뭐라 답할까?
이거에요.
이렇게 눈 감으면 클론 노예 경제블록에서 아이들이 풍족하게 보낼 수가 아니, 계속 풍요롭게 됨.
#874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33
>>873 클론보다 로봇쓰는게 5억배 나음
#875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33
물론 단가가 미사카 시스터즈까지 내려가고 통제도 그 만큼 될 때.
#876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33
>>873 그래서 스파르타가 노예 구성한다고 만년을 풍요롭게 살았습니까?
의외로 스파르타도 노예제 사회짜서 운영했을 때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굴린게 아니에요.
#877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34
지금 클론이라는게 망상인 이유가 그럼, 단순 노동자를 원한다면 로봇or 무인화 타면 되고, 고급 인력이 필요하다고 하면, 교육하는데만 멏년걸리는 사이에 1세계 ㅈ망해 있음
#878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34
베네치아의 게토 시스템도 그런 식으로 영속성이 있었다면 21세기까지 인류 문명에서 노예제, 노예병이 폐지되는 일은 없었겠죠.
클론 군단도 엄연히 노예병의 한 축에 속하는 요소입니다.
#879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35
>>875 그리고 미사카는 그냥 소설적 허용이지 그게 그렇게 쉽게 나오겠나, 라우라도 is부대라는 고급인력에 사용했는데, 그러면 단가가 얼마나 비싼진 감 잡힐텐데?
#880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35
결국은 인지를 제한하면 본격적인 전쟁에 못 써먹는 물건이 나오고, 그 인지를 풀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왜 우리만 이 ㅈ같은 전쟁에 끌려가느냐 하는 의견 대두를 못 피해요.
차라리 코드부터 짜올려서 들이박는 기계를 쓰는 이유가 그겁니다.
#881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36
오히려 클론이 쓸모 있는 경우는, 저출산으로 인구 ㅈ박을때지
#882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36
아직 그 정도는 아니었나 보군요.
#883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36
그쪽 참치분을 비난하는 목적으로 말씀드린 건 아니지만 클론 양성은 솔직히 무리수가 너무 많아요.
기술적 발전이 있다고 한들.
#884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37
애초에 단순 전쟁할 사람이 없다면 로봇 or 무인화를 하는게 훨씬 남, 그리고 난이도도 클론보단 낫고
#8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0:37
게다가 그 코드조차 사람에 가까워지면 나오는 건 기계의 반란인데, 원래부터 생물학적으로 사람일 클론들은 뭐 말할 게 있나( )

솔직히 제시하는 의견 생각해보면 다들 굉장히 친절하게 답해주고 있는데 슬슬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886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39
라우라 부대는 뭐 is라는 고급 인력이 필요한 곳에 최적화 된 사람을 일부러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고, 그리고 그 고급화를 시키기 위한 단가가 얼만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옴
#887이름 없음(ZeFy9oFGKM)2022-03-26 (토) 10:39
한명당 몇십억-몇백억쯤 나온거 아닐까 싶은데
#888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40
말이 4차 산업혁명 어쩌고 하지만 아직 현대에서 '뭘 강인공지능으로 볼 거냐?' 하는 개념적인 것도 아직 구체적이지 않아요.
기계마저도 그런데 아직 인간이라는 객체가 완전히 해부되어 하나로 다시 짜올리지도 못하는 현대의 기준에서 클론이라는 건 굉장한 난제가 많다고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889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41
>>887 거기다 수율 과정에서 기준치에 미달한 매몰 비용까지 합치면 적어도 같은 무게의 황금보다 더 나가겠죠.
#8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0:41
당장 클론 군대의 대표적인 스타워즈에서 클론 기술이 정평한 동네에서도 극비리라고는 하지만 10년에 걸쳐 육성한 병력은 고작 30만 가량이었다... 라면 답이 나왔지.
#891용거북◆2LEFd5iAoc(AMnF7efrHc)2022-03-26 (토) 10:44
기준을 라오로 잡아서 그런가 보다.
실수가요.
#892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0:46
>>891 라스트 오리진의 경우는 스타워즈 클론 군단처럼 근본 모체를 가져온 건 같은데......
세계관을 자세히 뜯어보면 기술 독점과 자본 독점, 그리고 그걸 활용한 기업의 독주체제가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사람 갈리는 건 그 위정자들이 신경을 안 쓰는 구조로 변해버린 게 더 큰 원인입니다.

솔직히 거 전 세계 인구의 90%가 극빈층이면 말 다한거죠.
그래서 바이오로이드 테러나 증오 범죄 일어나고 그러잖습니까?
#893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43
증말로 개판이어쓰오
#894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43
퓨리 국장: 야이 개새끼야!!!!!! 개새끼들아!!!!!!!!!!
#895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44
햐.....영국 할머니 감이 한물 가다 못해 망해부렀구만
#896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44
속보)'하이드라 노동 환경, 극악'
#897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44
정계 개판으로 근시안적인 이익에 매달리다니 정녕 그것이 영국인가
#898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44
지금 퓨리국장한테 힐러리 당선시킬 깡이 남아있나?
#899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44
이제는 진짜로 힐러리가 당선되면 안되는 상황까지 왔다......
#9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4:44
하다하다 안 좋은 의미로 퓨리를 파훼할 지경일 줄은 몰랐다 이 제국주의자들아( )
#901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44
힐러리가 한국에서 중국으로 타켓팅을 바꾸면 원찬스?
#90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45
영국정부가 펜스 영끌해서 지원할거다(x). 하이드라가 어떻게든 펜스 당선시킬거다(ㅇ)
#903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45
아까 미국 관련으로 이야기 험하게 워딩한 건 죄송합니당......
이야기 쭉 보다가 쓰고 하다보니 '엥 이 참치 뭔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거여'하고 그랬네용

ㅎㅎㅋㅋㅈㅅ!
#904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45
근시안적인 이익에 매달린다기 보다는 8년간 미국 몫의 외교력까지 휘두르면서 호가호위 꿀을 너무 빨아서
홍콩 이후에 더이상 그런식 호가호위가 힘들다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발악?
#905지도닦이◆ZJr7vLQwqA(boyVKENxh2)2022-03-26 (토) 14:45

푸틴이 없다고 푸틴의 영혼이 영국 총리에 빙의된건가.

자기 여력 착각하는데 딱 푸틴인데.

#906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45
>>901 민주당 밀어주는 40%의 유권자들을 중국과의 총력전으로 마음을 돌릴 콧수염 화 필요
#907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46
다음 잡담방 어장 좀 주시져;
#908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46
힐러리 당선시켜서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세계 긴장도 떡상시킬 플랜 개같이 멸망!
#909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46
>>901 뫄.....이제와서 말 바꿔도 안됩니다....40%나 그 소리에 찬동을 해버렸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은 절대 해선 안될 전략을 해버린건데
#9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4:46
여튼 고립주의가 된다면 브라질리아가 너무 강성해져서인데, 그럼 당연하게도 브라질리아 방면 쪽으로 IS 수요가 그대로 늘음.

애초에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섬이라고 보면 섬 안에서 두 나라가 마주보고 투닥이는 꼴이 됨.

실제로 아메리카는 건국 초기에 이 점을 잘 써먹었음.
#911이름 없음(YLyareb2/Q)2022-03-26 (토) 14:47
뜻하지 않게 국장의 도움을 받았고 또 받게 생겼군기래
#913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47
그런데 지금 보면 그냥 미국 1세계 빈자리를 2세계 러시아가 바통 받고
그 다음 완전체 중국이 '소련' 하는 걸로 바뀌는 거 아닌가?

이거 보면 그냥 냉전 회귀 그림인데
하이드라 입장에서는 상당히 골때리는 시나리오
#914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48
일단 가속 해야하나
#915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48
사실 국장의 계획의 거의 달성 직전인 상황에서 이렇게 계획이 엎어질 뻔한 이상
국장도 좀더 전면적으로 개입하겠죠
그게 결국 망국기업의 틈을 만들테고요
이런식으로 망국기업의 틈을 만들어 내고 싶지 않았는데
#916용거북◆2LEFd5iAoc(C.PR2/Gzx6)2022-03-26 (토) 14:48
국장 우나?
#917이름 없음(PXnONgcxvI)2022-03-26 (토) 14:48
대만은 끝났다. 여기서 힐러리 당선이면
그냥 미 고립주의 신대륙 메타 확정이네
망국기업도 또라이들 때문에 못해먹을듯
#9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4:48
ㅇㅇ 맞음. 상당히 골 때림. 이게 왜냐하면 핵과 달리 IS는 재래식 병기의 성질을 어느 정도 공유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임.
#919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48
>>910 제가 말하는 건 IS 개같이 감축! 이야기가 아니라 그만큼 해외 전략기지나 조차지 폐쇄하고, 이전하고 고립주의로 돌아와서
쿠바 섬을 중심으로 한 1축과 파나마 운하를 기점으로 한 2축 이외의 상황에서 수요가 그렇게까지 충당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섬 관련으로 비딱하게 군건 제 잘못이 맞지만요.
#920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48
국장이 1세계 짜뿌되고

2세계하고 중국 공산 세력하고 핵전쟁 벌이는 루트를 추가로 만들거같은데
#921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49
>>915 원래 예상: 주인공들의 노력으로 망국기업의 틈을 만들어낼거다, 현실: 영국 개같은 븅신짓으로 망국기업이 틈을 내줌
#92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0
>>920 지금 이상태에서 핵전쟁을 is가 막아내면 영원의 냉전은 커녕 제 4차 세계대전임(3차는 핵전쟁 is가 막음)
#923이름 없음(YLyareb2/Q)2022-03-26 (토) 14:50
뭐 어쨌건 적이 보드라운 아랫배를 보여줬으면 감사히 찌르기는 해야겠지
#924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0
러-중의 이극체제로 가봐야 서로 ㅈ되는 걸 아니까 평화가 오긴 와도 재래식+전략의 이중성을 가진 IS로 인한 불안하고 항구적인 평화보단
NPT 체제와 같은 기구가 설립되어서 '통제' 당하는 식으로 갈꺼고.....

그러면 퓨리 국장 입장에서는 그 전의 미국과 별 다를바 없는 악행이 지속될 수 있다는 가능성만 열리니까 골때리는 거긴 합죠
#925용거북◆2LEFd5iAoc(C.PR2/Gzx6)2022-03-26 (토) 14:50
4차 대전에 율리시즈가 나올 수 있으려나?
#926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0
이제 더이상 살짝 밀어주고 그 뒤의 흐름에 대응하는 국장의 승리 패턴을 쓰기 어려워짐
1차계획의 성공이 코앞이고 여기서 잘못가면 단순히 계획이 미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망국기업도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니까
결국 국장이 직접 나서서 개입할 수 밖에 없으니까
국장이 여기에 매달리는 만큼 망국기업도 틈이 생길 수 밖에 없음
#927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1
그냥 정세보면 프랑스만 노난 상황이에요.
아프리카도 나름 수급했겠다, 홍콩에서 위신 떨 일은 없었겠다.......

'내가...... 유럽의 1짱.....?'

보나파르트는 어디 있는가!
#9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4:51
>>919 문제는 이미 늘린 군비를 줄이기 쉽지 않다는 것에 있지. IS가 군사력의 척도가 된 상황이라, 파일럿의 수요는 그런 상황에서도 늘지 않으면 늘지 않았지 줄기가 힘듬.
#929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1
아마 마도카 구출 계획의 성공률이 그만큼 올라가지 않았으려나?
#930용거북◆2LEFd5iAoc(C.PR2/Gzx6)2022-03-26 (토) 14:51
술 마시면서 국장이 일하고 있을 수도?
현재면요.
#931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51
이 개판인 상황에 망국기업이 더욱 지하에서 세력을 퍼뜨릴수도
#932시키냥◆tr.t4dJfuU(8bN99OR0zM)2022-03-26 (토) 14:52
???:자네들이 여기까지 어리석은 자들의 집단일리라고 생각도 못했다
#933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2
>>927 지금 프랑스도 영국 일본 폭발하는순간 부담 존나 심해질걸
#934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2
프랑스도 대만에는 참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만이 따이면 동남아와 인도가 적화되는데
그러면 아프리카도 그 영향이 없을 수가 없거든요
#93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2
>>931 지하에서 세력은 커녕 이제 영국 외교부까지 뇌파먹 해야할거 같은데, 그러면 망국기업 얘네가 전면에 노출될 수 밖엔 없음
#936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2
>>928 군비를 무턱대고 줄이면 독-빗자루 시절이 되니까 급격하게 줄 수는 없죠.
그러면 문제는 이 놀아나는 인원이 생기는 걸 방지를 해야 하는데...... 그게 문제니까 미국 국방부 입장에서도 힘든겁니다.

해군은 일단 쿠바-파나마-하와이 지킬거면 있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적 상륙군 대비할 군대는 또 있어야 하고.....

결국은 쩐이에요. 쩐.

쩐이 없으면 인원 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937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53
IS학원에서 학생들 빠진다는게 어쩌다 기동타격대인가 그쪽으로 빠졌는지 모르겠네

질문이 섞여서 난죽택 당할뻔
#938이름 없음(PXnONgcxvI)2022-03-26 (토) 14:53
할머니만 폭발시킬 수는 없겠지?
우리가 봐도 암인데 망국입장에서도 재 뿌리는
수준이 아니니 어떻게든 행동으로 나설것 같은데
#939시키냥◆tr.t4dJfuU(8bN99OR0zM)2022-03-26 (토) 14:53
판을 짜는 흑막을 붛숴버리려면 게임의 룰대로 노는게 아니라 게임 그 자체를 부숴버리는 게 해답인데



설마 이렇게 개같이 박살 날줄은 몰랐다 이 멍청이들아
#940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3
결국 공산 인도가 사방 팔방으로 공산투사를 뿌릴텐데
프랑스가 그걸 차단하기에는 이놈들이 아프리카에서 했을 개짓거리 생각하면 매우 취약함
#941용거북◆2LEFd5iAoc(C.PR2/Gzx6)2022-03-26 (토) 14:53
이치카 아빠가 라이트 분야와 망국 양쪽에서 조율하는 사람인데 죽여서 저러나?
#942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3
>>938 재 뿌리는걸로 모자라, 아예 망국기업의 행동 방식부터 바꿔야 할 판
#943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3
>>934 제가 보기엔 엘-랑 하면 드골 파견 하는 선에서 '우린 할일 다했졍! 쿠크루삥뽕!' 하고 북아프리카 요새화 박을 것 같긴 한데요;
#944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54
>>935 역으로 영국 외교부 일부라든가 현 상황에 회의를 가진 일부가 망국기업과 접하고 그쪽과 손잡고 산하로 들어가는 상황도 일어날거같음
#945용거북◆2LEFd5iAoc(C.PR2/Gzx6)2022-03-26 (토) 14:54
외부에서 조율자 하던 이치카 아빠가 죽으니 다들 개판이 났다라고 생각.
#946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4
>>944 지금 외교부가 망국기업 편 드는거 자체가 망국기업이 노출되는거
#947시키냥◆tr.t4dJfuU(8bN99OR0zM)2022-03-26 (토) 14:54
결국 이대로 나뒀다간 3차대전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1세계가 크고 아름다운 빨간색 버튼을 누를 뿐인 결과가 되어버릴 가능성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948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4
>>937 제 주장에서 '이 수요가 줄어들면 결국 회전율 자체가 힘들다'는 이야기는 했어도 'IS 학생들 줄이고 IS 수단도 감축한다!'는 이야긴 안 했음다.
#949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4
북아프리카 요새만으로는 안됨
지금 아프리카 전체가 프랑스의 베타적 영역인데
프랑스가 이제와서 북아프리카만 지킨다고 물러나면 엘랑이 아님
#950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5
지금 얘네가 뇌파먹 해놓은게 정보부, 군부인데, 얘네들은 상대적으로 감추기가 쉽지만, 외교부까지 가면 얘기가 달라짐
#951용거북◆2LEFd5iAoc(C.PR2/Gzx6)2022-03-26 (토) 14:55
MI6는 현재 무슨 기분일까?
윗ㅇ분들이 뻘짓해서요.
#952시키냥◆tr.t4dJfuU(8bN99OR0zM)2022-03-26 (토) 14:55
이런식으로 꼬리를 밟히게 될줄은 국장도 몰랐을거야
인간의 어둠에 절망한거지 인간의 무능함에 절망한게....
아니 인간의 어리석음에 절망한거니까 예상하기는 했으려나
#953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56
>>948 그게 IS학원에서 1반이 1세계 대다수인데 1세계 떡락으로 애들도 학원 더 못오는거 아니냐 그런 글 올린 참치하고

미국 섬 이야기인가 그거하고 오버로드되가지고 말이 뒤섞인거같았음
#954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6
>>949 선택이랑 집중은 해야하니까 현실적으로 지킬 수 있는 건 '북아프리카' 뿐이잖습니까?
진짜 아프리카 다 먹겠다고 할 생각이었으면 대만에 피 봐야죠.

문제는 역사적으로 엘랑 봤을 때 그렇게까지 이성적인 선택 두 가지 중 하나를 하기 보단 ㅈ박는 선택지를 많이 골라서 문제죠.
#955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6
정보부는 애초에 몰래 움직여야 하는 애들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감추기가 매우 쉽고, 근데 외교부가 갑자기 방침이 누군가한테 이끌리는거 처럼 보인다? 그러면 눈치를 못챌리가
#956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6
사실 뭐 이건 국장의 예측에서 벗어날만 했던 것이
국장의 계획 덕에 갈수록 1세계가 궁지에 몰리다보니까
1세계도 점점 국장이 예측할 수 있는 판단을 못하는 상황까지 온것
#957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7
사실 하이드라 입장에서 외교부 조정하는 건 노출되니까 안 되고
후원이나 정보 제공으로 외교부가 '제정신이 될 확률'을 높여주는 게 답니다.
#958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57
외교부는 애들이 급발진 할거 같은거만 알려주기만 해도 선방하는거 같다
#959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7
결국 외교부 일부가 국장한테 붙는거랑, 국장이 외교부까지 뇌파먹 하는거랑 차이가 하나도 없는 결과가 만들어지는거고
#9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lbSyAu3K.)2022-03-26 (토) 14:57
하다하다 망국기업이 세상을 도와줘야 할 지경이라니... 아 인류의 미래여...!
#961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7
아마 닉 퓨리 국장 시절 중 가장 큰 위기였지 않았나 싶습니다
M16는 오늘도 폭풍 쪼인트를 당하고....
#962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8
이게 정치권은 특히 궁지에 몰릴수록 택도없는 판단을 내리는게 쉬운데
국장의 계획이 진행됨에 따라서 1세게는 그 궁지에 몰리고 있고
그때문에 국장이 예측의 대상으로 삼는 악의적이지만 나름 상식적인 인간상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963이름 없음(ZnWXYhSdXo)2022-03-26 (토) 14:58
>>959 내쪽이 먼저 노력을 들여서 파고드는거하고 저쪽이 먼저 손내미는거하고 그 차이로 생각하는데 아닌가...?
#964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8
>>957 근데 만약이지만 외교부 실무진들은 대가리 쳐 돌았냐고 생각하는데 윗선에서 밀어 붙이라고 했을 확률도 높을거 같아서
#965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8
>>964 처-칠 시즌 2
#966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8
>>963 결국 걔네들도 퓨리가 움직여야 하는건 똑같으니까
#967이름 없음(BogkndpgrY)2022-03-26 (토) 14:59
그리고 외교부가 병신짓한거면 그나마 낫지, 만약 외교부 윗선에서 저지랄 하라고 했으면 퓨리 입장에서도 답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968수면부족◆CSZ6G0yP9Q(m9ZDDxcsC6)2022-03-26 (토) 14:59
영국 외교부는 아마 정상이었을텐데
영국 여당이 아마 이런 무친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높음......
관료랑 다르게 정치인은 정권이 걸리다보니까 다급해지면 이런 수가 나올 개연성이 있으니까
#969이름 없음(rFtjutVUqM)2022-03-26 (토) 14:59
결국 하이드라 입장에서 내놓을 수는
어떻게 되든 대만 방어전을 최소 '지켰다'는 정도의 인정을 받을 성과를 전투에서 꺼내야 하는 겁니다.

러시아랑 한국요?
하하하하 꿈도 참 크시네요. 영국이 저렇게 ㅈ박았는데 하하하하하
#970용거북◆2LEFd5iAoc(iwwv.GxTK2)2022-03-26 (토) 15:00
아니....
그것까지 계산하면 인간이 아니고....
정치인 발악까지 계산해야 하다니....
#971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0
지금 그 대표적인 예시가 저기 크렘린에 계시는 불알드리미르 풋인 님이고
#972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6 (토) 15:00
일단 펜스를 당선시키고 억지로 펜스를 움직여서 영국대신 다시금 미국이 주도권을 쥐면서 러시아와 협상하는 게
하이드라의 계획일것
#973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6 (토) 15:01
결국 러시아-동로마에서 '진지하게 중-러 불가침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암중에서 흘러나왔으면
1세계 vs 중국 시점은 잘쳐도 4:6까지 기울어졌어요.
#974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1
>>972 그리고 펌블로 힐러리가 당선되었다고 한다
퓨리국장: 야이 다이스 x발놈아
#975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6 (토) 15:01
결국 펜스가 해줄 수 있는 건 '족쇄를 헐겁게 하면서 한국이 2세계로 뛰어드는 건 좀....' 하고 빌어야 하는데
러시아가 뭐하러 그걸 들어줘야 하죠?
#976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6 (토) 15:02
중국 내부에 공산주의 폐단은 아직 심각해지지 않았나
#977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6 (토) 15:02
그리고 한국은 아직 결과 값이 안 나와서 그렇지
집권당이든 야당이든 미국은 한 마음으로 조까 하고 2세계 편입 마음 잡고 있을 겁니다.
#978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6 (토) 15:02
사실상 러시아 입장에서는 1세계 맹주를 하고 공산 중국(+동남아+인도)와 언제 끝날지 모를 냉전을 하느냐
여기서 신뢰하기 힘든 1세계를 믿고 공산화물결을 틀어막느냐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
#979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3
>>975 지금 펜스가 해야할건, 한국 2세계 보내주는거 받고, 장강국경 받고, 그리고 추가로 더 줘야하는거지, 한국 2세계 막으면 바로 중러불가침 나옴, 힐러리는 당선 즉시 나올거고
#980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6 (토) 15:03
>>978 그냥 현실적으로 보면 전자가 디메리트가 적죠.
또 1세계 믿어서 배신당할래 VS 그냥 의무를 받아들이고 중국이랑 신냉전 열래?

저 같으면 후자 빳다죠 쉬바
#981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6 (토) 15:03
>>979 1세계 여론이 그리 양보하는걸 참을려나 모르겠네
#982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6 (토) 15:04
펜스가 당선되도 어차피 이쯤되면 펜스도 한국을 1세계에 잔류시킬 수 없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음
하다 못해 작별이라고 깨끗하게 끝내서 악감정 생길일이 없게 하는 것 뿐
#983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4
>>981 양보 못하면 어쩝니까, 북아메리카 여포로 회귀 해야지
#984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6 (토) 15:04
일본 황국의 뉴-88 함대가 한국 고까워서 부산항을 부/산/항으로 만들 확률이 적기만을 바래야 하겠군요.
펜스 약속이 지켜질려면 말입죠.....
#985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4
지금 펜스가 양보 못하면 답이 북아메리카 여포 회귀 말곤 없음
#986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6 (토) 15:05
>>983 펜스가 양보하다가 미국 여론에 끌어내려지고 그 대타로 힐러리가 등장한다는 미래가 조큼 보여서...
#987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6 (토) 15:05
장강 플러스 알파 양보를 못하겠다면
그러면 1세계가 러시아와 한국 도움없이 단독으로 중국 상대로 승전할 자신은 있냐고 윽박질러야 하는 거고
#988이름 없음(JQ6xoCZZII)2022-03-26 (토) 15:05
망국기업은 영구적 평화(자칭)을 원한거지 영원한 열전을 원한게 아니니까
근데 망국기업이 발에 땀나게 뛰는 것도 재밌네 ㅎㅎㅎ
#989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5
>>986 그거나 그거나 똑같아서.....
#990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6 (토) 15:05
>>985 그렇게 되면 강제 고립주의고
이제 앞에는 브라질리언 제국과 씨름판에서 으쌰으쌰 하면서 여력 깎아먹을 일만 남았군요

아이 좋아
#991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6
힐러리: 당선 즉시 북아메리카 여포 회귀
펜스: 북아메리카 여포 되기 싫으면 앵간한거 죄다 양보해야함
#992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6 (토) 15:06
결국 망국기업도 졸지에 일해야 하는 거 ㅋㅋㅋㅋㅋ
미치겠다!!
1세계가 너무 답이 없어서 저 막강해 보이던 망국기업이 도와줘야해!!
#9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6 (토) 15:06
신성브라질리아라니 어찌 알았겠는가( )
#994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6
지금 이꼬라지니까 퓨리도 개빡치는거고
#995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6 (토) 15:06
#996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6 (토) 15:06
이쯤되면 셜리도 힐러리 등판 하자마자 IS 반납하고 한국 대사관으로 튀어야 할 것 같은데
#997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6 (토) 15:06
다음 어장으로 가즈아
#998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6 (토) 15:07
ㅅㄱ
#999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6 (토) 15:07
ㅅㄱ
#1000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7
ㅅㄱ
#1001이름 없음(LyEOBuqCu2)2022-03-26 (토)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