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less Talk, The Theor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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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less Talk, The Theorem

Author:Patient T
Responses:4
Created:2022-03-26 (토) 06:53
Updated:2022-03-26 (토) 07:02
#0Patient T(3F/y2uyNRY)2022-03-26 (토) 06:53

그저, AA도 없이 생각 나는대로 적어보는 어장.

#1Patient T(3F/y2uyNRY)2022-03-26 (토) 06:55
이것은, 하나의 시험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생각이 많은 머리를 비우고, 그저 나오는 대로 글로 옮기는 일일 뿐. 맞춤법도, 예의도 생각하지 않은채, 그저 적어나갈 뿐인 것이다.
#2Patient T(3F/y2uyNRY)2022-03-26 (토) 06:58
AA를 넣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AA를 사용한다면 더 생각을 해야하고, 그러면 더더욱 복잡해지기에. 생각 없이 적어보는것을 목표로하는 어장이기에 그것을 뺀 것일 뿐.

그렇지만 지금 적고 있는 곳은 앵커판이므로, 적고 있는 참치의 전용 공간이 아니므로, 무엇인가 앵커를 한다면 뭐라도 적어보도록 할 것이다. 그러나 참치는 타자 속도가 느리기에, 반응속도가 느릴지도 모른다는것을 미리 양해바란다.
#3Patient T(3F/y2uyNRY)2022-03-26 (토) 07:01
토요일이라는 것, 그것을 파란 날이라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딱히 토요일이라고 하늘이 더 파랗다거나 하지는 않다. 무슨 특별한 날인것도 아니다. 사회가 그렇게 정했을 뿐, 그리고 특 정 달력에 토요일을 표시할때 파란색으로 표시할 뿐이다. 그저 시간은 그 날에도 똑같이 흘러가며, 여타 날짜와 다른 점은 없다.
#4Patient T(3F/y2uyNRY)2022-03-26 (토) 07:02
... 그러고 보니 이제서야지만 참치게시판에서 하는것이 덜 민폐를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앵커판을 보는 참치에게 양해를 구하며 그 쪽으로 가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