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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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2-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3-27 (일) 08:54
Updated:2022-03-28 (월) 10:18
#0지도닦이◆ZJr7vLQwqA(jB2XYz41JM)2022-03-27 (일) 08:54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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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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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7 (일) 10:33
안착착-
#2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7 (일) 10:33
ㅇㅊ
#3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0:34
지갑 부수는 게단
#4이름 없음(pRW3ktq0kA)2022-03-27 (일) 10:35
ㅇㅊ
로얄코드인지 뭔지 사실 한번도 예약구매한 적 없었는데 기대에 비싼 버전으로 예약구매를 했지만 남은 건 기나긴 기다림 뿐이었고, dlc가 나올 쯤 이미 난 크킹을 접고 있었다.
#5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0:35
그러고보니 험블-번들에서 윾4 오리진 빼고 2만 4천원에 팔고 있다는데
#6지도닦이◆ZJr7vLQwqA(jB2XYz41JM)2022-03-27 (일) 10:35

옛날에는 모바일 겜 정말 많이 했었는데 말이지.

소전도 하고, 벽람도 하고, 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확밀아에 120만원 꼴아박고......

요즘은 돈 들어가는 것 때문에 막상 손대기가 망설여짐.

원신이라던가, 붕괴3이라던가, 블루아카라던가, 라오라던가,

일러는 취향인데 그 놈의 돈이 발목을 잡음.

#7이름 없음(pRW3ktq0kA)2022-03-27 (일) 10:35
아 로열 에디션이었구나. 크킹 마음 속에서 밀려난 지 오래되서 헷갈렸다....
#8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0:36
일러스트를 저장해두면 됩니다(아무말)
#9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7 (일) 10:37
블루아카랑 명방은 개같이 존버해서 한정캐에만 올인하는 중

아 언젠가는 뜬다고 ㅋㅋㅋㅋㅋ
#10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0:38
스팀에서 스퀘어 에닉스 게임들 할인하는구나
이젠 스퀘어랑 에닉스가 떨어져있으면 어색하지
#12이름 없음(O2ZNd8XEFc)2022-03-27 (일) 10:49
그래도 햄3은 버그고치고 모드 가능하게하고 그캠까지 들어가면 갓겜이니까..
#13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2:52
아, 셀베리아 선생님이 연상으로 들어가서 히로인 진영의 멘토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홍 메이링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캐릭터는 고사하고 설정이 마음에 그렇게 차진 않음.
#14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24
까딱 잘못했다간 고다이스 연타로 히로인이 될지도 모른다
이것이 미소기 얼굴 레퀴엠(아무말)
메이링이 히로인이 될 줄은 몰랐지 아직 히로인이라기에는 좀 양자의 영역이긴 한데
#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7 (일) 14:27
안착착-
#16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28
사실 동방 캐릭터 싫어한다거나, 조롱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뭐랄까...... 신 마오주의에 경도된 광신도 속성의 캐릭터가 히로인으로 들어가는 게 싫은거지.
#17이름 없음(kIv1cnj1f6)2022-03-27 (일) 14:29
개인적인 불호감은 어쩔 수 없지
#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7 (일) 14:29
다갓은 그 속을 알 수 없지...
#19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30
중국인이라던가, 중국에 관련된 캐릭터를 싫어했으면 황 링인이나 춘리 누나도 싫어했겠지만......
#20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31
어장주 공인 어록으로 밝혔듯이, 셀베리아가 '지금은 히로인 들어가기엔 좀 많이 빡세다'라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으헝허엏
#21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32
오늘은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하루였다
설마 호우키가 폭력을 안 쓰다니
야마또오 타마시이를 가진 나데시코를 연기하다니
#22지도닦이◆ZJr7vLQwqA(OXnvh//W/E)2022-03-27 (일) 14:32

샤를로트에게 밀리니까 야마토 나데시코를 연기하는 호키.

이게 대체 머시여(머시여)

#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7 (일) 14:32
그것은 알 수 없었다...
#24이름 없음(Ov7yBZ84MI)2022-03-27 (일) 14:34
택도 없이 이치카를 탓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는 것보다
자기가 바뀌는 연기라도 하겠다고 머리 굴린다는 점에서 원작보다는 배는 나은걸
#25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34
..... 아까 진행에서도 말을 하긴 했는데, 그냥 일본 신 정권이 아예 초등학교부터 세뇌교육 때리고 있는 거 아니에요?
2020년에 무슨 야마토 나데시코야.
#26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35
그냥 호우키가 자기가 이상적이라 생각하는걸 연기하는게 아닐까
#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7 (일) 14:35
야마토 타마시이이 와 병행수업중인가
#28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36
뭐 굳이 세뇌교육이 아니더라도 호우키라는 캐릭터 자체가 뭔가 좀 스포츠계?? 스러운 것도 있어서
세상물정 모르기도 함....탓바 때문에 이리저리 이사도 자주 다녔고 뭐 적당히 어디서 이상한 정보 주워듣고 저럴 가능성도 충분함
#29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37
>>28 그러니까 중세식으로 표현하면 이상한 기사도 주워듣고 실천하는 좀 답답한 팔랑귀다 그겁니까?
#30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37
좋은 말로는 순수하고 나쁜 말로는 바보거든.....
그래서 원작에서 맨날 주먹만 나가는 거고
적어도 어디서 주워들은 야마토 나데시코 연기라도 한다는 점에서 배는 나아졌지
#31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39
사실 원작이 너무...
응...
그렇지...
#32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39
링인은 원작에서도 적어도 요리 잘한다는 캐릭이라도 있었지만
호우키는 뭐.....그냥 쌩으로 검도녀 폭력녀 라는거 빼고는 없어
#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7 (일) 14:39
솔직히 어떻게 해석해도 말 될 정도로 원작이 든 게 없어( )
#34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0
그래도 여기의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일단 설정도 그럭저럭 융통도 되고
미소기가 있으니, 이치카도 둔감 속성은 저 멀리 던져버렸고...... 타바네는 적어도 자기 지인 이외의 사람과 대화와 협의를 할 줄도 알고..... 나아지긴 했습니다. 많이요.
#35MR.GURPS◆smg8G5ozng(zozVDBdngE)2022-03-27 (일) 14:40
정주행했더니 사라진 나의 휴일. 어라.
#36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40
그야말로 양자소설의 양자어장
#37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40
세실리아와 반대표 선발전 하기 전에 연습시킨다고 검도 연습이나 시키는 머리에 뭘 바라십니까?
#38MR.GURPS◆smg8G5ozng(zozVDBdngE)2022-03-27 (일) 14:41
오늘은 이럴 예정이 아니었는데.;...... 왜 이리 시간이 걸렸지......?
#39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1
원작에서 가장 의아했던 건

'왜 일본 굴지의 흑막 가문이면서 그 당주가 왜 러시아 대표지?(타테나시)' 하는 의문이었는데. 그냥 원작가는 설정 자체가 멋있다고 붙인 것에 불과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보면 말이죠.
#40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1
>>37
IS 이론서를 가져다 버려도 검도 하나만 줄창파면 바쿠시키로 짱짱맨
야 이게 작품이냐 작가쉐리야.
#41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43
이 작품이 메카닉적 요소 때문에 가장 욕먹는 이유는, 첨단 무기라는 설정의 IS가 개인의 초능력과도 같은 식으로 다루어지기 때문이다. 심지어 작중 직접 언급된 사회와 법적 제한들을 작가가 스스로 무시해대면서 러브 코미디의 둔감한 주인공에 대한 히로인의 폭력 제제에 첨단 병기인 IS를 남발해 대니 극도의 비판을 받았다.

묘사도 억지 묘사라는 욕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의미가 없어졌지만 사격을 배워볼까 하는 이치카에게 치후유가 대차게 까는 장면이 있는데 사실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했거나,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누구나 비판할수 있는 대목이다. 작가는 사격술을 고난이도의 전투기술인 양 묘사했다. 검술 등의 병장기를 기반으로 한 백병전은 사용자의 기량과 신체조건을 심하게 탈 뿐더러 배우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였다. 냉병기에 비해 생산과정이 복잡한데도 화기가 등장한 후로 백병전 기술이 순식간에 비주류로 밀려난 이유도 학습수준 대비 효율을 뛰어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격은 압도적으로 배우기가 쉽다. IS가 아무리 고기동성 장비에 소수전이 주류가 된다고 해도 화력투사 장비의 유무는 압도적인 차이가 난다. 설령 잘 맞추지 못하더라도 맨몸으로 돌진하는 것보단 적을 견제하면서 돌진하는 쪽이 훨씬 효과적이다.

당장 같은 메카닉물인 건담만 봐도 알 수 있는게 적과 백병전을 벌이더라도 화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적을 견제해 나간다. 한참뒤에 나온 작품인 풀 메탈 패닉! 어나더의 주인공 타츠야 또한 사격실력의 부족함을 보충하고자 복서 산탄포를 사용했을 정도로 사격무장의 유무는 중요하다..물론 전작 주인공은 그 산탄포로 슬러그만 줄창 쐈다 물론 작중 의도는 자기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라는 의미였고, 어차피 바쿠시키가 다른 무장을 받아들이지 않는 타입이라 의미없는 이야기긴 했으나, 서술에서 고찰이 너무나 부족하다.

여존남비 사회라는 설정도 비판받는다. IS를 탈 수 있는 대상이 여성뿐이라 해도 그 수가 고작 500대 미만인데, 그런 것을 탈 수 있다는 것만으로 타지 못할 가능성이 100%인 절대 다수의 여자들까지 남자보다 우월하다는 인식을 가질 만큼 사회가 변할 수 있냐는 것.

작중 묘사도 여존남비의 세상이 되었다곤 하지만, 여성들의 인식이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여자들이 늘어난 수준에 그치고, 여전히 사회 각 부분의 지배층은 대다수가 남성이다. 즉 실제 권력을 쥐고 있는 주체는 여전히 남성이고, 사회는 변함없이 남성 위주로 돌아간다. 이것이 눈에 보이는 뻔한 사회상이다. 일부 여성이 여존남비적 사고를 지니게 되었다 한들, 대다수 사람의 의식이 변화한 것조차 아니며, 사회를 지배하는 것은 여전히 남성 중심적 사고이다.

또한 시노노노 호키의 인맥빨 문제라든지, 시노노노 타바네의 밸런스 붕괴 문제 등, 설정상의 부분에 있어서 여러가지로 문제되는 부분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여기에 더불어서 검은 토끼부대를 비롯한 여러 문제에 있어서 작가가 우익인 것인가, 하는 의혹도 적잖이 있는 편이다. 앞서 서술한 검은 토끼부대의 제복 문제 이 때문에 독일에서도 본 작품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상당히 말이 많았다고 한다.

다만 이렇게 까도까도 계속 깔 게 나오는 수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만들고 묘사한 부분만은 훌륭하다는 평도 있다. 물론 캐릭터 묘사 쪽에서도 얼마든지 깔 내용이 나오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라노벨에서 이건 굉장히 큰 장점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히로인들이 일방적인 질투-폭력녀로 수렴하면서 캐릭터성 또한 많이 상실되었다.

요약하자면 어설프다 못해 엉성한 설정, 준구낭방인 스토리, 설득력 없는 개연성, 그나마 있던 장점이었던 매력적인 캐릭터들 또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망가지고 웬만한 야겜 스토리보다 못한 라노벨 중에서도 함량미달인 작품이라고 평가된다.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 작품이 언급이라도 되면 약 9할정도는 비판들이 쏟아져 나올 정도. 사실상 일본을 제외하면 보통 비판들이 많이 쏟아진다.

이상 나무위키 사관님들의 비-판
#42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43
마도카 탈환전은 뭐.....이정도면 그럭저럭 하드난이도 정도려나?
이정도는 그래도 예상된 수준이지
솔직히 마도카 탈환전 하는데 적 간부와 접촉도 없는게 스토리적으로는 더 심심해
#43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3
그 1할이라도 쉴드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소오름.
저게 아마 2019년 이전에 작성되서 업데이트는 거의 안 되있을 텐데 말이죠.
#44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44
그리고 국장 다들 말리는거 기어이 몰래 X루 만나거 갔다온거였냐
뭐.....말릴만도 하지만 국장이라면 만나러 갔을 거 같긴해
#45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45
근데...
IS 원작도...
2019년에 업뎃이 멈춤...
#46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5
>>44 그 1000이 오피셜 비슷하게 되었으니 연계된 이야기겠지만.
국장 자체는 소련에서 민주주의 세력으로 바꾼 캬루 대통령을 고평가하고 있었겠죠. 그 불모지에서 개혁을 땡기고, 성공시킨 사람이었으니 기대도 컸으니.
#47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45
여기 국장은 능력이 인간 같지 않은 수준인거지 인간이 맞으니까.
이런저런 점에서 인간적인 점이 드러나서 캐릭이 좋아
#48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45
작가놈 픽시브인가? 거기에 IS 단편 쓰고 있다는데...
후속작 망하고 슬슬 IS가 눈에 들어오나보지...
#49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6
>>45 그거 작가도 13권 완결로 내는 거 포기했다면서요.
어케 완결시킬 건가요? 깔깔깔. 자업자득이지.
#50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47
IS 1권 출시가 2009년 05월 25일이군...
#51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7
개인적으로 이 어장의 눈덩이 구르는 시점은

'더 이상 우리는 인간의 선의로 평화를 이룰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렇다, 인간은 오직 공포와 절대 악이라는 고난 속에서 평화와 화합을 찾을 수 있는 어리석은 동물이다.'

진짜로 현실적이면서 염세적인 닉 퓨리의 행적이 그대로 담긴 캐치프라이즈.
#52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48
마마마와 페제로와 슈타게와 미래일기와 이것은좀비입니까 청의 엑소시스트와 같은 해에 발매된 IS 애니...
#53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48
망국기업이 단순하게 이익을 추구하는 조직이 아니라는게 드러나면서 부터
왜 망국기업이 평화를 추구하게 되었는지 점점 드러나면서 세계가 미쳐가는게 으음....
#54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49
애니로 따지면 대충 그동안 빌드업했던게 대략 애니 40화쯤에 실체가 드러나거나 하는 느낌일듯
#55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49
그냥 보면 원작의 망국기업은 겉멋만 잔뜩 든 무기상(영세상인)에다가 왜 흑막인지도 모를 정도로 내부는 공기인 페이크 보스.

이 어장의 망국기업(하이드라)는 입체적이라서 좋습니다.
#56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50
세계가 이따구가 된건 분명히 망국기업의 개입이 있었지만
진짜로 전부 [인간이 선택한 악의]였어....
#57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51
지금보면 닉 퓨리에 대한 하이드라(망국기업)의 구성원들은 절대 충성파들이고.
독일 연방군도 닉 퓨리가 흑인이니 뭐니 신경 안 쓰고 능력만으로 인정한 '위버멘쉬'니 잡음도 없죠.

우리는 미소기가 이 강대한 적에 대해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했는데
진정한 국장의 적은 저 브리튼 열도의 정치가였고

국장님, 대체 당신은 무슨 싸움을......?
#58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52
국장의 진정한 적은 사실 본인이 이용하는 [인간의 악의와 어리석음] 그 자체니까 말이지......
#59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52
원작 망국기업은... 등장인물이 스콜 오텀 마도카말곤 사실상 없는 수준...
그리고 타바밧에게 바로 털리고...
#60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52
사실 국장 입장에서 미소기라는 개인은 적으로 쳐줄만한 급수도 아니지
국장의 진정한 적은 파멸로 달려가는 인간의 악의와 어리석음 인것
#61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53
>>59 털린다는 용어도 많이 고평가 한 거 아닙니까? 그냥 호바밧하고 건담의 자쿠마냥 벚꽃처럼 흩날리던데.
#62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54
보면 미소기와 국장은 서로 상극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안티테제인데.
이 만한 구성 짜기도 힘든데 어장주랑 주사위의 머리끄댕이 싸움이 이렇게 걸작 대립을.......
#63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54
사실 미소기의 진정한 적도 국장이라기 보다는 파멸로 향하는 인간의 악의고
#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lLgJzO/oI)2022-03-27 (일) 14:55
즉 적을 상대하는 방법론이란 건가
#65이름 없음(6m37JykKbk)2022-03-27 (일) 14:55
스스로 파멸로 향해 가는 인간의 악의와 어리석음에 절망한 국장과 선의의 희망을 꿈꾸는 미소기의 대립이려나?
좋아 이렇게 된 이상 국장의 전용 기체 이름은 히바치로 해야만
#66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55
>>63 그렇죠. 용사와 마왕 이런 식의 대립이 아니라
결국 '이 미쳐버린 세상에서 구원은 없는가?' 하는 본질적인 해답으로 걸리니까요.

미소기가 이상에 가깝다면, 닉 퓨리는 지극히 현실주의적 관점.
#67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55
국장의 계획을 막는다고 끝이 아니라 결국 선의가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인류에게 되살려야해
#68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56
>>67 그냥 미소기가 차라리 '마지막 메시아'였다는 게 더 현실성 있지 않을까요.
#69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57
그것도 못하면 차라리 국장의 플랜대로 통제하는게 더 쉽고 확실한걸?
국장의 나이와 후계가 문제라면 국장의 뒤를 미소기가 잇는 식으로 가는 것
#70이름 없음(9kHSmmFBIQ)2022-03-27 (일) 14:57
국장 급 빵긋행
#71수면부족◆CSZ6G0yP9Q(Ov7yBZ84MI)2022-03-27 (일) 14:58
사실 국장의 후계자로 치면 매우 아이러니하지만 미소기가 제일 적합함.
#72수면부족◆CSZ6G0yP9Q(FYcj832WnY)2022-03-27 (일) 15:00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 현실에 굴하지 않는 정신.
인류의 평화를 진심으로 추구하는 선성.
#7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7 (일) 15:01
강철멘탈에, 사려심 깊어, 능력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적성 S급에 성장형.
더불어서 사람을 끌어모아 운영하는 재능도 없진 않음.

닉 퓨리 : 안타깝군, 그의 출신이 한국인만 아니었더라도 내 후계자로 설득하기엔 쉬웠을 텐데.
#74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7 (일) 15:02
남은 문제는 국장이 1:1로 케어하면서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주면 됩니다.
결국 미소기 얘도 인류의 평화를 주창하는 건 맞으니까.

저번 학기에 나온 축제에서 그 영상을 보고 닉 퓨리도 상당히 인상에 남았을 텐데.
#75수면부족◆CSZ6G0yP9Q(FYcj832WnY)2022-03-27 (일) 15:02
얼핏보면 극과 극인것 처럼 보여도 사실 동전의 양면처럼 한몸에서 갈라진 것 같은 유사함이야
#76이름 없음(P2Du4EZm1I)2022-03-27 (일) 15:02
웃기는 건 국장의 말과는 달리 인간은 "공포와 절대 악이라는 고난 속에서도 평화와 화합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어리석을" 때도 있어서
국장의 계획을 막기전에 인류가 자멸할 수도 있다는 거...
솔직히 홍콩전 이전에는 국장의 계획 어떻게 막을 수 있나라고 참치들이 걱정하는 가운데 희박하게 중국의 폭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위험도 있다 정도의 반응이었는데
홍콩전 이후에는 중국도 중국인데 제 1세계의 막장도 때문에 국장의 계획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더 걱정해야 하는거 아닌가의 반응이 엄청 커짐...
뭐 그때문에 국장이 과로사하고 그 뒤를 미소기가 이어 고생하는 엔딩의 가능성이 제로에서 소숫점이나마 생겼나...
#77수면부족◆CSZ6G0yP9Q(FYcj832WnY)2022-03-27 (일) 15:03
미소기의 [선의]를 강제하기 위한 수단과 세력이 망국기업이 되는 건데......
뫄 그런 엔딩은 좋지 않아......
#7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7 (일) 15:04
>>76 굳이 따지면 쿠바 미사일 위기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사건이 터질 수 있다는 걸 '오만한 영국'이 증명했죠.
#7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7 (일) 15:05
문제는 결국 닉 퓨리의 망국기업이든, 미소기의 응애 히로인 세력이든 '아주 공평하게 멸망의 초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80이름 없음(rX1XcqA25g)2022-03-27 (일) 15:05
망국기업이 잘 나가긴 해도 결국은 국장님 혼자 하드캐리하는 중이라 국장님이 사라지면 공중분해될 수 있고, 그러면 겨우 고삐잡은 제국주의 열강들이 미쳐날뛸 가능성이 다대하죠.
덕분에 후계자를 육성하거나 찾을 필요가 있는데, 여러모로 국장님이랑 같으면서도 다른 캐릭터가 바로 주인공인 미소기란 말이죠.
#81수면부족◆CSZ6G0yP9Q(FYcj832WnY)2022-03-27 (일) 15:05
아마 갈수록 국장은 1세계를 조종하는 것에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겠지
#8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7 (일) 15:06
신 마오주의가 정말로 중국에서 퍼져서 제 5열 따위는 씹어먹고도 남을 1세계 잔당들과 피식민지 국가 사이의 영겁의 전쟁.
아니면 대만에서 쏘아 올릴 태양들의 윤무곡.
그것도 아니라면 동방의 마지막 파츠를 두고 격돌하는 1세계와 키예프 조약기구.

벌써 잡힌 극단적인 시나리오만 3개에요.
#8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7 (일) 15:07
사실 이쯤되면 닉 퓨리와 망국기업은 '미소기의 IS 유전자 데이터'가 필요해서 납치하려는 게 아니라, 진짜로 '후계자의 자질을 보인 유일한 사람'이니까 그런 류로 시험하는 것 같은데요.

초반에는 당연히 정보라고 해봐야 알려진 게 없으니 블랙리스트에 적고 밑줄 쫙 그었지만...... 이번 학기 축제에서 보인 무대와 그가 지닌 능력이 점차 풀리기 시작했으니.
#84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7 (일) 23:12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85이름 없음(Vkb.ILQ/xY)2022-03-27 (일) 23:29
어장주에게 희소식 하나
#86이름 없음(Vkb.ILQ/xY)2022-03-27 (일) 23:30
ㅇㅍㅅ가 만든 옆동네에서 마누엘 대제의 아들로 빙환트한 주인공이 이래저레 우당탕 하는 작품이 연재중
#87이름 없음(Vkb.ILQ/xY)2022-03-27 (일) 23:30
아직 초반이라 400여 레스만 진행되었지만 나름 재미있는 듯
#88이름 없음(Vkb.ILQ/xY)2022-03-27 (일) 23:36
아가미 파트를 제외해도 나름 쓰알급 인재 하나 등용했고
남주의 히든 트레잇이 운명의 아이는 따위로 보일
"예수의 아이"라서 흥미로움
#89이름 없음(Vkb.ILQ/xY)2022-03-27 (일) 23:59
제목은

"당신은 중세의 로마제국에 (중략)"
#9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0:16

밖이라서 볼 수 없다!

#9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1:05

심심하다-

#92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1:07
과연 IS 어장은 결말이 어떻게 날까
국장의 메이드 인 헤븐일까 미소기의 선의빔일까 아니면 쏘-롱일까
#93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01:20
>>90
화장실이나 점심 시간때 ㄱ
#94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01:21
>>92
타바네 : 가라 엑시ㅈ...아니 차세대 IS!
지긋지긋한 기억과 함께! (아무말)
#95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1:24

머랄까.

이번 어장은 3년 어장 인생에서 제일 역대급인데

또 호불호가 어마어마하게 갈리는 느낌이예요.

#96이름 없음(s4XzcskJMs)2022-03-28 (월) 01:27
>>95 호불호가 갈리는 건 아닌거 같은데
#97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30
한번 망상해본 이번에 등장한 망국기업 파일럿들 설정들

하고로모 키츠케(야마부키 오토메)
-일본 입헌민주당소속 의원인 야마부키의 딸. 아버지는 평화헌법 해제에 반대했던 대표적이 인물로 일본의 극우정당이 집권하는 과정에서도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며 사회운동을 이끌었으나
이것이 극우파의 찍히는 원인이 되었고 이윽고 야마부키가는 극우정당의 어용 폭력단체의 습격을 당하는 화를 당한다.
폭력단체의 린치와 방화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 때마침 일본에 체제중이던 슈베이게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IS정석이 발견되면서 망국기업에 투신하였다.
자신의 일상을 파괴한 불합리한 폭력에 대한 증오심을 품고 있으며 슈베이게린의 도움으로 행했던 폭력단체를 향한 복수 경험으로 그녀는 오직 더 강한 힘만이 불합리한 폭력을 막을 수 있다고 믿는다.
#98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1:34

>>96 AA갤에서 제 어장 이야기가 나왔길래 보니까 판도딸에 대해 불만이 많아서 말예요

>>97 (그럴 듯 하다)

#99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35
모나(모나 메시스토스)
-북이탈리아 출신. 그녀는 집시 출신으로 정성술 일을 하던 할머니와 같이 단둘이 살아가던 중.
북이탈리아 정권의 재사회화 프로젝트 대상이 되었다. 할머니와 함께 수용소생활을 하던중 할머니는 고된 수용소 생활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했다.
이후 미사일위기를 원인으로 프랑스의 개입으로 정권이 뒤집히는 과정에서 재사회화 수용소는 폐지되었고 그녀는 할머니가 남긴 타롯카드만 가진 채 고아원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집시출신이라는 이유로 박해받던 나날 참지 못한 모나는 할머니의 유품만 챙기고 고아원을 떠났고
그녀의 IS적성을 확인한 망국기업의 스카우터에 권유로 망국기업에 투신하였다.
누구에게나 멸시받는 집시이라는 본인의 태생 하지만 그런 집시들보다 더욱 멸시받아 마땅한 세상에 대한 증오가 그녀를 이끌고 있다.
#100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41
그러니까 잡담판에서 많이 굴리라니까...
본판에선 캐릭터 얘기만 보고 싶어하는 사람 많음
그게 주인공과 관련이 직접적으로 있는 국가라 할지라도

뭐 잡담한에서 굴리는까지 뭐라하는건 좃까라 해주면 그만인데 본판은 좀 캐릭터든 아님 뭐 하다못해 학교 사소한거라도 굴릴려고 좀 했으면 함

근데 잡담판의 판도 배경설정 좋아하니까 계속 해줬으면
#10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1:42

>>100 그래서 별로 안중요한건 잡담판으로 빠지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사안은 잡담판에서 굴리면 스토리 전개와 이해에 큰 지장이 생기다보니

어쩔 수 없이 본편에도 짚는 것이죠.

#102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44
캐릭터 그거만 보고 최대한 뒷배경 판도 싫어하는 사람 많음
잡담판으로 조금만 더 돌려버려...

근데 순수 럽코 바라거나 그러면 그냥 애초에 안보는게 맞다
스틸스틸 맛 첨가라 했는게 그런걸 왜바라고 보는건지
#103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45
그리고 코기때 끝부분 유럽 브리타니아 판도딸 지적은... 확실히 호블호 갈릴 수 있긴 하고
#104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1:46

애초에 이걸 순수 럽코만으로 돌렸으면 빠르면 1학기 임해학교,

늦어도 2학기 수학여행 이후에는 스토리 못 굴려요.

내용이 너무 없어.......

#105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47
그리고 이건
진짜 갠적인 모든 어장주 아니 창작품에 대한 핫된 바람이지만
노피아처럼 태그라던가 주의사항을 >>0에 매어장 박어줬으면 싶음
#10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47
뫄 어장주 하고 싶은데로 하는 거지
지금까지 어장주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어도 참여자는 잘 나오잖아
슬슬 이야기도 전개도 3분의 2지점을 향하는데 굳이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107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48
결국 참이어장의 작품은 어장주의 자기만족이나 모티베이션이 창작동력의 70%를 차지하는데
#108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49

Aa갤은 뭐 일본쪽 aa많이 보고 국내 판도는 잘 언급 안되는 그런 분위기도 있어서 그런거기도 하고
#109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50
작품 보고 거기에 감상을 남기는건 AA갤 맘이지만
그걸 신경쓰고 안쓰고는 어장주 맘인걸
어장주가 바꾸면 안되겠다 싶으면 안바꾸면 됨
#11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1:51

참고로 어장주는 일본쪽 AA는 단 한편도 안봐서 거기 IS어장 스타일을 전혀 모릅니다.

제가 IS 2차창작 본건 타입문넷 팬픽, 그 것도 스틸스틸 정도고요.

#111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51
저번 동로마 펌블 도배나 2회차 꽃밭(???)이나 코기 마지막 때같은 부외전투 긴다이스만 아니면 참치수 현재에서 크게(!) 떨어진다거나 할 일은 없을듯
지금까지 따라온 참치라면 욕을 하거나 불평을 해도 따라오긴 할거니까(...)
#11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1:51
ㅇㅇ/
#113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52
지도닦이는 지도닦이 방식이 있는거지
굳이 억지로 바꿀건 없음
#114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52
호불호 오지게 갈리는건 IS라는 작품 특성상 어쩔 수 없고
#11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1:52
국장을 대체할 모델을 참치들이 생각해야 하는 데 되려나?
#116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53
>>110 캐릭 말고 국가 배경 뒷배경은 상당수가 무의미하다는것만(...) 알면됨
히로인 레이스 이벤트 일상이 주임 악당 쓰러트리는건 비중이 작고 국가 정치는 거의 비중이 없음
#117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54
설정 맘에 안든다고 뜯어고치는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별로 없어
#11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54
굳이 국장을 대체할 필요는 없을듯
요컨데 인간의 선의를 믿느냐 안 믿느냐로 국장과 미소기가 갈린거니까
#119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1:54
어차피 AA갤 그쪽 커뮤니티 반응에 일희일비를 꼭 해야 함?
#120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54
국가 정치 이런건
소소한 장애물 이상의 의미를 지니지 못함
#12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1:55

그렇죠.

전 제 스타일 바꿀 생각 전혀 없어요.

뭐 이 스타일 때문에 2차 창작 할 수 있는 작품이 한정됐지만.....어떻습니까.

전 이게 마음에 들고 개성이라고 생각하는데.

톡 까놓고 말해 지금 판도 빼고 캐릭터물 온리로 밀면 다른 어장주들과 차이점이 뭐가 있겠습니까.

내 아이덴티티를 빼라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12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1:55
어장주의 특징이 있고 원작의 특징이 있는데 이 둘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어긋난다 싶으면 불호가 되고 합치된다 싶으면 호가 되는거지.
#123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1:55
IS 원작ㅇ설정만으로 전개가 가능하다고요?!(착란)
#124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1:55
어장주 특유의 장단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모두가 재밌는 건 아니라지만 대표적인 커뮤니티 반응에 급히 수정하고 그런 건 없었으면 좋겠음.
#125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56
>>119 ㅇㅇ
어차피 까놓고 일본 aa얘기가 훨씬 많은 동네고 솔직히 지도 + 사체 잡담판 상주인원하고 비슷하거나 작은 동네 의여론에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긴함
#12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1:56
국장은 그러니까 국가의 입장에서 행해지는 악의에 좌절해서 다 조지려고 그러는 건데
미소기는 그래도 개인 단위에는 선의가 있다고 믿고 포기하지 않는거고
미국이 07년도 룰라를 날려버렸다고 미국인 모두가 악의에 휘둘리는 건 아니니까
#127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57
하다못해 대역갤 장갤이면 무료연재여도 진지하게 고려하지
하루 15개 글 올라오면 글리젠 많은데 여론을 왜 고려해
#128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1:57

>>116 그럼 이런 스타일로 가길 잘했네요.

적어도 '차별화'가 된다는 거니까.

'차별화'가 안되고 똑같은 도돌이표 럽코면 원작이랑 다를게 없죠.

#12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1:57
일본쪽 IS AA는 결국 애니 1기까지만하고 다 완결내더만.
#130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1:59
>>129 일본쪽 aa는 아예 오리지널 아니면 안보고 국내 어장이나 달넷 국내 aa만 보고 한 얘기
#131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2:00
솔직히 말해서 국장은 확증편향적인 논리에 빠진 부분이 있음
개인이 선해도 국가가 악의를 선택하기 때문에 개인의 선의가 세상을 바꿀수 없다고 믿는 쪽
하지만 역사적으로 개인의 선의가 세상을 나은 방향으로 바꾸지 못했다고 볼수는 없는걸
국장은 결국 냉전의 광기와 부시정권의 폭주에 훼까닥 한거지 세상의 진리를 깨달은 건 아니야
#132이름 없음(z8zHiB5w2s)2022-03-28 (월) 02:00
도대체 저런 설정이라는게 없는 수준가지고 글쓰니까 캐릭터만 있는 장작취급 받지
#133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2:00
내가 본 일본 IS 2차 창작중에 애니 1기를 넘기는 작품은 결국 다른 작품 크로스오버더라.
IS설정을 크로스오버하는 작품의 세계관에 덮어씌우는 형태로 해야 진행이 가능하다니 이 뭐.......
#134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2:00
근데 >>0에 좀 주의사항 및 취좃질 관련 말좀 박아놔줬으면 싶은 개인적 욕망은 있다
(노피아가 그래서 취향(뜬금))
#135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2:01

>>127 신경을 쓴다기보다는.... 생각보다 이렇게 호불호가 갈릴 수 있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판도를 가미한 스타일이요.

>>130 그렇군요. 그럼 '차별화'가 된다는 점에서 이번 스타일로 간건 잘한거군요.

#13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2:02
솔직히 어장주의 스타일은 어떤 작품을 2차창작해도 차별화는 확실해.
#137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2:03
물론 누구는 아 또 판도 정치섞냐 할 수 있지만
난 그래서 따라가는 흑우인걸 ㅋㅋㅋ
#138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2:04
판도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물은 그거대로 하는 어장주들 많으니까
지도는 지도라서 보는 느낌
#139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2:08

(끄덕끄덕)

생각했던대로 그냥 그런 의견도 있는갑보다 하면 되겠다.

>>99 호오.....이거 괜찮군요.

마도카 구출 이벤트 끝나면 모나와 하고코로가츠네 캐릭터 설정을 굴려볼까.....

#140이름 없음(np.t0lzjvE)2022-03-28 (월) 02:08
>>139 ㅇㅇ
그거 본?잡담?
#141이름 없음(z8zHiB5w2s)2022-03-28 (월) 02:09
근데 이집트도 키예프 소속인가? 거기 키예프면 수에즈가 열린문일텐데
#142이름 없음(8TdfR.pYVA)2022-03-28 (월) 02:10
>>141 한국처럼 언제 갈 생각중
#14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2:10
제가 생각한 다음 교사 설정은 치후유의 이복 언니다.
정처 딸.
숙청피해 도망간 아가씨.
#144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2:10
영국이 기를 쓰고 인도 통로는 잡고 있겠죠.
아프간은 어디쪽일지
#14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2:11
aa는 창밥이고요.
인격은 좋은 데.....
연하에 약해.
#146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2:11

>>140 본-편.

판도라면 모를까 캐릭터 설정은 중대하니 킹쩔 수 없죠.

#14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2:12
이치카를 다음 가주로 어ㅕ떻게 교육 시켜야 하나 고민.
#14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2:14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은 우선 어느 세계소속인지부터 굴릴 것같다.

1세계 소속이라면 터지나?
#149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2:15

>>141 사실상 친동롬으로 기울어진 키예프 조약 기구 예비회원국이요.

괜히 남아공이 중요한게 아니예요.

#150이름 없음(TlX4Vw7/gI)2022-03-28 (월) 02:15

뭐야 갤 다른 글 읽고 제목을 보니 판도가 없네...
그것때문에 낚시당했다란 반응도 있고
걍 다음어장주턴 걍 판도 박아넣는게 좋을듯
#151이름 없음(TlX4Vw7/gI)2022-03-28 (월) 02:16
걍 기존의 럽코물일물 알고 들어왔다 후다닥 나간 참치들도 있었나보네
#15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2:17
생각해보면 국장은 자정작용이란게 허상이라고 생각한걸까? 아니면 무의미하다고 생각한걸까?
#15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2:17
치후유도 멘땅에 헤딩한 사람이라 일단 다른 가족ㅇ ㅣ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설정.
이복 누님 소속은 러시아다.
망국에 대한 정보를 kgb에 알렺 ㅜㄴ 사람.
#154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2:20

>>150 젠장. 판도가 섞였는데 제목에 판도가 없는게 낚시라니,

언제부터 판도물이 죄가 된건가!(아무말)

#155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2:25
그러고보니 여기 이집트는 동로마에 따로 억하심정 없나?
#156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2:27
거짓말처럼 크리 고다이스 연타로 히로인이 되겠다고 문 부수고 들어오는 거 아닐까 메이링처럼
#157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2:31

>>155 굴려볼까요?

◆의외로 동로마에게 우호적인 스탠스를 취한다: .dice 5 16. = 7

1. 지중해 함대 무서워
2. 러시아랑 한편이니까 괜찮아
3. (1. 영국 2. 사우디아라비아 3. 페르시아 .dice 1 3. = 1)는 싫어요
4. 로마 제국의 2차 지배에 대한 좋았던 기억

#15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2:32
당근과 채찍?
#159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2:37

◇2차 지배에 대한 기억이 괜찮다: .dice 5 10. = 5

1. 이렇게하면 키예프 조약 기구 체제에 꿀빨 수 있겠지?
2. 그래도 영국보단 낫더라
3. 전체 인구 중 소수에 불과하지만 영향력이 강한 콥트교도들
4. 2차 지배기에는 토착 무슬림 유력자들의 자치로 돌렸다

#160이름 없음(z8zHiB5w2s)2022-03-28 (월) 02:37
영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2:39

Q: 이슬람 국가인 이집트가 왜 정교회 국가인 동로마에게 우호적이죠?

A: (영국을 보며)다시보니 선녀와 같다!

#16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2:41
하이고야....
#16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2:41
엄청나게 개판을 치고 다녔구나.
#16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2:46
이집트가 저짝이 나면.....
수에즈 제압전을 영국이 현재 할 수 있니?
#165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2:51
이쯤되면 수에즈 운하도 동로마 손에 ON/OFF 스위치가 있다는 무시무시한 말로 들리는데
#166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2:59

>>165 앗(앗)

#167이름 없음(z8zHiB5w2s)2022-03-28 (월) 03:01
그러니까 1세계는 북극항로랑, 수에즈를 이용 못한다고?
#168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3:01
와 누르면 세계대전 스위치라 안누르는거지안요
#16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01
대체 무슨 짓을 하고 다녔길래?
콘도르?
#170이름 없음(z8zHiB5w2s)2022-03-28 (월) 03:01
이거 만약이라도 프랑스가 스페인 영향권 털리는 순간 지중해 위험한거 아닌가?
#17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02
영국이 예루살렘 관련으로 시비 털었나?
#17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02
균형 맞추려면 이것도 국장이 어떻게 해야?
#173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23

다만 이집트가 친동롬으로 넘어간건 노엘 재집권 이후.

요컨대 상당히 최근 일이예요.

#174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25
근데 저꼬라지면 1세계에 이미지 좋은 유일한 희망인 국가조차 없는데? 사실 독일이 1세계에 한정하면 군부가 낙지라는 실상 빼고 보면 가장 상식인 국가 아닌가?
#175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29

>>174 리하쿠의 옹이눈깔만 아니면 말이죠.

(먼산)

#176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03:29
동롬이 무바라크 참수하고 이집트에 제대로 된
민주공화정 이식해줬나??
#177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30
독일이 근데 어떻게 gdp가 프랑스랑 삐까뜨냐?, 북이탈리아는 실상보면 국력이 빨리면 빨렸지 이득일 요소는 없고 혹시 동구권 받아먹어서 그렇게 된건가?
#178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03:31
>>174
메르켈인지 슐츠인지는 신롬 판도(영향력 한정) 재건
디시전 누르고

네오 나치 기반 군부는 나치 판도 재건 디시전
누르다니

육군/해군 2개국의 일제이신가
#179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33

>>177 독일 포텐셜 + 동구권의 경제성장

그리고 프랑스는 프랑스화된 마그레브 녹지화로 국력 투사하는 것도 있고요.

#18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36
독일은 숙군을 해야 하는 데.....
어렵겠어.
#181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42

심심하다.

뭐헐꺼-

#182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42
독일 국민들 여론?
#183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43
지금 독일 여론이 문민정부 지향인지, 낙지 지향인지가 안나왔던거 같은데, 전자라면 쿠데타 각 쉽게 안나올거 같지만, 후자는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아서(아무말)
#184시키냥◆tr.t4dJfuU(LD5CyMuSq.)2022-03-28 (월) 03:45
겨울이의 동료 아이돌인 잼민이와 정조관념 투철한 갸루의 존재여부라던가

망국기업 파일럿들 인적사항 같은건 본편소재인감
#18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47
독일 국민들이 언 쪽 여론인가 굴려야 뭐가 될 것 같네요.
#186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3:48
괜찮으면 스페인이랑 포르투칼 관련으로 파악해보는 건 어떨까 건의해봄
#187이름 없음(PLUmvb7/LI)2022-03-28 (월) 03:49
그냥 어제나온 망국기업 파일럿 굴리는건?
사실 본편에서 굴리기에는 사족인 느낌이 있어서
#188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50

>>183이라. 함 굴려보죠.

◇크흑, 그립습니다, 제3라이히.....: .dice 4 10. = 4
◇크흑, 그립습니다, 제2라이히.....: .dice 4 10. = 8
◇크흑, 그립습니다, 제1라이히.....: .dice 4 10. = 5
◇지금이 좋다: .dice 1 10. = 9

#189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51
13: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이름 없음(bzfOWh9TS6)2022-03-28 (월) 03:51
>>188 이걸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하다니...
#191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51
낙지는 의외로 적은데 예비 빌곶제 왜이리 많냐 ㅋㅋㅋㅋ
#19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53
이러면....
군부가 쿠데타 해도 국가가 삐걱여서 뭐가 안 되.
#193시키냥◆tr.t4dJfuU(LD5CyMuSq.)2022-03-28 (월) 03:53
나는 낙지가 싫어요
#194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3:53
현상유지가 1/3, 2제국이 1/3........
#195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54

[제3라이히 지지파: 15%]
[제2라이히 지지파: 31%]
[제1라이히 지지파: 20%]
[지금이 좋다: 34%]

제2라이히 지지파가 더 많앜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54
아이고야....
독일 군부도 한 숨 나오겠군요.
#197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3:54
제2제국 대독일은 못참지
#19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3:54
즉, 입헌군주제 하자고? 백탈린 또 너야?!
#199시키냥◆tr.t4dJfuU(LD5CyMuSq.)2022-03-28 (월) 03:55
군부는 낙지인데 민간이나 정치권에서 백탈린 워너비가 있다는거면 점심나가서 먹을 것 같은데
#200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55
이거 제2라이히 입헌군주지 제정복고하고 제1라이히 영향권하자는 거지?
#20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3:56
선거군주제하는 입헌군주제야?
#202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56

참고로 지금이 좋다는 반대로 말해서 무당파로

어느 쪽이든 기울일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요컨대 문민정부가 생각보다 지지를 못받는단 얘기.

#203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57
그러니까 지금 "백탈린" 하자고?
#204이름 없음(VVqC/CzIr.)2022-03-28 (월) 03:57
전세계적으로 신대회귀가 목표인가.
#20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57
이러면 검은 토끼 빼고 비 검은 토끼 is대는 2라이히 파?
#206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3:57
이게 다 제4제국을 안 만들어서 그래(폭언
#20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3:57
검은 토끼 창설 이유는 혹시....
3 라이히파로 차기 전려긍ㄹ 모으려고?
#20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3:58
뮌헨맥주홀?
#209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3:59
>>208 맥주홀 하기엔 3라이히 지지율을 ㅈ박아서
#210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3:59

Q: 요컨대?: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호엔촐레른 왕정복고파가 제1야당이여
4~6. 호엔촐레른 왕정복고파가 원내정당화
7~9. 호엔촐레른 왕정복고 목소리가 무섭게 늘고 있다

#211이름 없음(T4GmJLt.KQ)2022-03-28 (월) 03:59
이렇게 된 이상 호엔촐레온 카이저라이히로 신롬판도 재건하즈아!!!!!(아무말)
#212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4:00
독일은 군부는 3라이히, 민간은 1라이히, 국민은 2라이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13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00
이거 무당파가 2제국파로 빨려들어가고 있단 말인가?
#214이름 없음(T4GmJLt.KQ)2022-03-28 (월) 04:00
>>212 이게...국가???
#21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00
다행히 정당화는 아니네요.
#216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4:02

정부는 외교노선만 제1라이히
여론은 제일 목소리 큰게 제2라이히
군부는 진퉁 제3라이히

이게 뭐시여(뭐시여)

#21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02
6주 각은 안 보이네요. 다행히요.
프랑스가요.
#218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07
그러니까 이게 왜 21세기
#219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4:08

◇이들 호엔촐레른 지지파는: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제3라이히 지지파와 오월동주 중이다
4~6. 무당파를 흡수하고 있다
7~9. 집권여당에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220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08
이것은 마치 군부가 고구려, 정부가 신라, 여론이 백제란 말을 들은 듯한 기분........
#22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08
하이고야....
#22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09
여론전 쩌네 이 녀석들. 아니 잠깐, 이러면 무당파를 끌어들이는 카리스마있는 인물이 있단 소리아냐?

여기서 독일 백탈린 후보자가?
#223이름 없음(CecQeEFZ4E)2022-03-28 (월) 04:09
흡수하면 17대 5대 4ㅋㅋㅋㅋㅋㅋㅋㅋ
#224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10
남김없이 다 빨아먹으면 65% 과반인데.....
#225지도닦이◆ZJr7vLQwqA(jK3fJb6Axo)2022-03-28 (월) 04:10

[무당파를 흡수하고 있다]

제2라이히 제정복고냐,

제1라이히(외교노선만) 유지냐,

그 것이 문제로다.

뭐가 되든간에 군부에 손을 못쓰겠네!

#226이름 없음(bo8vGkoF3c)2022-03-28 (월) 04:11
이거 둘다 좆되는 입헌군주제 제정복고 엔딩 안나려면 문민정부랑 낙지군부랑 연합해서 쟤네부터 견제해야 하는 안건인데 ㅋㅋㅋㅋㅋㅋ
#227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11
귀여운 라우라는 3제국파인가
#22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12
1-2가 연합해도 3은 죽일것.
#229이름 없음(bo8vGkoF3c)2022-03-28 (월) 04:12
>>228 1+2 연합이면 3은 죽는거고
#230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13
애초에 나치 독일시절도 진성 나치 뺀 독일군부는 뇌절 성향이 겁나 많았던거 뿐이지 정부랑 알력 많았고
#23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14
그리고보니 2제국을 그리워할 계층 중에 융커들이 유력한데 얘네들 얼마나 남아있나?
#23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15
독일 백탈린이 융커 후예라면 뿜기겠다.
#233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15
>>231 융커 기반은 프로이센일텐데 거기 동독시절에 싸그리 소련 위성국 아니었나? 걔네들 다 죽었을거 같음
#234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16
정치적기반이 날라가거나,모가지 자체가 사라졌거나
#23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18
군부는 답답하겠네요.
#23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19
답답하다 못해 뒤엎을까 무섭지.
#237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4:20

◇호엔촐레른 제정복고론이 힘을 얻음: .dice 5 16. = 9

1. 말했잖아. 동방영토 포기는 모르는 이야기라고
2. '좋았던 시절'
3. 이게 다 서브프라임 때문이다
4. 이게 다 노엘 때문이다

#23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21
그리고보니 로마의 우주기술은 어느 정도일까? 달탐사선은 쏴봤겠지?
#239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22
1번없고 24면 노엘아 ㅋㅋㅋㅋㅋㅋㅋㅋ
#24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22
4!
#24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22
아니 정말로 백탈린 탓이었네!!
#24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22
노엘이 나치 가능성 봉인?
#243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23
그런데 백탈린 탓이면 진짜로 이걸 주도하는 독일 내의 백탈린 예비 후보자가 있단 말이네??????
#244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4:23
이 세계의 왕정복고의 원인은 140% 노엘 때문이다
#245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24
그당시 융커들은 기반 다 날라간 상태였는데 만약에 융커출신이 왕정복고 주도할 정도면 자수성가한건디?
#24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24
독일 군부는 이를 갈고 있겠네요.
#247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4:24

즉, 독일제국을 '좋았던 시절'로 추억하고,

우파의 우상으로서 노엘의 방법론과 노선을 흠모하는 사람들이 많다.....

.....노엘 이 양반 서구 우파들에게 전성기 블라디미르 푸틴 이상의 위상을 가진 모양인데?

#24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24
응? 그런데 2제국 시절의 좋았던 시절이면 해외식민지도 있던 시절....... 아프리카...... 응......?
#249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4:28

거기다가 독재자인 푸틴과 달리 어쨌든 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움직이는 지도자겠다,

로마 제2공화국을 로마 제국으로 '정상화'하여 자유세계의 일원이자 열강으로서 번성케했다,

.....응, 노엘이 아무리 타국의 왕정복고에 의욕이 없어도 알아서 추종자들이 꼬이죠.

이미지빨 권위주의 독재자인 푸틴과 달리 이쪽은 내세울 수 있는 '실적'마저 차고 넘치기까지 하니......

#250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29
이렇게 된 이상 프랑스도 제정복고하고 한국도 환국 복고해야
#25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29
서유럽의 남은 공화국은 이제...... 프랑스랑 독일이랑 포르투칼뿐인가?
#252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30
오스트리아 헝가리 이런 나라들 오헝헝 재건하자고 하는건 아니겠지 설마
#253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30
폴란드도 폴리투 다시 세우고 ㅋㅋㅋ
#254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31
>>252 헝가리가 키예프 조약기구라 불가능
#255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4:31
독일이 오헝헝되게 놔둘 것같진 않은데.
#256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4:31
>>250 지금 2세계가 환국이란걸 생각지 못하였는가(아무말)
#257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32
>>256 설득력이... 있어...!
키예프 조약기구사 지금 일본 중국 인도 동남아 중동 영역을 제외한 환국 영역이구나...!
#258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4:33

>>250 그러기에는 지금 프랑스는 너무 잘나가서 공화국 지지여론이 짱짱해요.

프랑스 사람들에게 인식되는 '좋았던 시절'은 제3공화국과 드골 치하 제5공화국일걸요.

한국? 3저 호황 이후 최대 호황이고 좌우 막론하고 조선을 혐오하는데 복고할 왕정도 없네여.

#259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4:33
>>257 여기다가 대만전에서 1세계 협조를 댓가로 중국도 포함시킬수 있다구?(환빠뇌.. 우웩)
#260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34
한국에서 이왕가 복위의 복짜만 나와도 그날 그 정치인은 정계 매장임
#261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36
그러니 왕정복고를 하려면 통 크게 환국정도 아니면 안 되는 것!
#262이름 없음(IKGVSBw3oo)2022-03-28 (월) 04:36
= 말도 안 되는 소리
#26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4:39

진심 전세계 신대회귀 X라지 봐라.

지금 1880년이죠? 2020년이 아니라?

네? 2020년이라고요?

사기치지마 닭대가리들아!!!!!!!!!!!!!!!!!!

#264이름 없음(efpaKljcQA)2022-03-28 (월) 04:40
근데 로마의 백탈린과, 브라질의 백탈린 지망생같은 사람이 독일에 잇나? 있으면 개막장인데
#265시키냥◆tr.t4dJfuU(LD5CyMuSq.)2022-03-28 (월) 04:41
뭐 구심점되는 인물이야 있을법한데
#266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4:42
국민이 제2라이히 그리워하니까 지망생은 꽤 있을듯 능력쪽은 몰?루지만
#267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4:42
알고보니 라우라 라우라 폰 호엔촐레른으로 밝혀져(아무말)
#268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4:43
러시아마저 왕정복고였다면 진지하게 이 세계 신대회귀하는 세계 아니었을까
#269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4:48
사실 세실리아 아버지대에 호엔촐레른 있어서 독일제국 계승권 1위(아무말)
#27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4:49

◆융커 없이 노엘 때문에 여기까지 지지를 끌어모았다면: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동방영토 클레임은 참을 수 없지
4~6. 7+여기도 노엘을 흠모하는 지망생이.....
7~9.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의 우상이 노엘이여

#27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49
크리?
#27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50
이건 혹시 군부에서도 나오나?
#273이름 없음(09ViicVKpg)2022-03-28 (월) 04:51
혹시 노엘 시즌2냐?
#274이름 없음(PLUmvb7/LI)2022-03-28 (월) 04:51
뭐냐 기존 정치권에 대한 환멸감은 기본일듯
#275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4:53

가볍게 굴릴려고 굴린건데 이게 어떻게 된걸까

(먼산)

#276시키냥◆tr.t4dJfuU(LD5CyMuSq.)2022-03-28 (월) 04:54
독일 군부 네임드인 루사루카에 대응하는 왕정복고파 네임드로 균형을 맞추겠다는 의지인가뭔가
#277이름 없음(xyzbZ04BP2)2022-03-28 (월) 04:54
그냥 이렇게 된거 비스마르크 후손이라고?(아무말
#278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4:54
왕정복고하려면 보통 나라가 막장이여야 되는데...독일 정계가??
#279이름 없음(xyzbZ04BP2)2022-03-28 (월) 04:55
>>278 경제는 안정적인데 저지랄 나려면 분열된 정부 트레잇 달고 있다교 봐야함 ㅋㅋㅋㅋ
#280시키냥◆tr.t4dJfuU(LD5CyMuSq.)2022-03-28 (월) 04:55
뽕만으로 왕정복고하기는 어려운데 대체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몰아가는건가
#281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4:55
주거라 어장주
#282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4:56
그러면 대충 베를린 공수하면 항복하눈거야?
#283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4:57
(갑자기 마리아 여대공의 아들인 게오르그 호엔촐레른-로마노프가 독일과 러시아의 왕위요구을 외치는 것을 생각해버렸다.)(아무말)
#28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58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285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4:58
뭐지 이 세계 뇌절 수준을 보면 레드플러드급 뇌절인데
#286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4:59
경제적으론 괜찮은데 국뽕이 부족하다고 느껴진건가?
대영제국의 부활, 프랑스의 약진, 로마&러시아로 대표되는 2세계의 등장 등등
#28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4:59
녹색당이 1당이었고 아프리카 지원하다 1세계 따 당할 뻔 하고 보수화?
#288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4:59

1~2. 기존 체제에 회의를 품지만 제3라이히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좋았던 시절'로서 제2제국을 지목했다
3~4. 노엘 최고의 제자가 브라질의 디에고 알마그로 장군이라면, 그 다음은 이 사람이다
5. 하....?

.dice 1 5. = 4 + .dice 0 1. = 1

#28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00
...........하?
#29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0
군부가 낚지고 여론 다수가 왕정복고를 원하는 거면
해답은 간단함...기존 독일의회정치에 대해서 환멸감을 느끼고 있다
#29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00
아프리카를 위해서 우리가 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냐!
잊자! 하고 갔다던가....
#292이름 없음(2eqzUbc.WA)2022-03-28 (월) 05:00
그러고 보면 제1라이히 업적이라는 북이탈리아도 실은 스캠이 되버렸는데 정치인 애들 이걸 업적이라고 가져왔냐?
#293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5:00
어째 굴러갈수록 더 혼란해진다. 이게 주사위의 힘?
#294이름 없음(2eqzUbc.WA)2022-03-28 (월) 05:00
쌍크리 ㅋㅋㅋㅋㅋㅋ
#295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00
다갓: 죽어라 어장주!
#29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0
적당히 컷하세요 ㅋㅋㅋ
이거 점점 노답이 되가는데
#297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01
혹시 팍스 아메리카를 티베킹한건 노엘인건 아닐까?
#298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01
지금 독일 정계가 프랑스 3공 꼬라지인가?
#299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1
호엔촐레른과 합스부르크의 사이에 결혼이라도 했나? ㅋㅋㅋㅋ
#30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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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5:02
다갓 점점 뇌절중
#302이름 없음(2eqzUbc.WA)2022-03-28 (월) 05:02
지금 갑자기 생각났는데 독일 얘네들 분명히 신롬 영향권 재건하려고 했던걸로 아는데 그 중추가 되어야 할 북이탈리아 상태가 지금 어떻더라?
#303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02
정답!!!(손번쩍) 지금 독일 정계는 연립정권이 성립하지 못할 정도로 프랑스3공화 되었다!!!
#304이름 없음(2eqzUbc.WA)2022-03-28 (월) 05:02
그러면 만약 정부가 북이탈리아를 가져왔습니다 라고 하면 좋아하기 보단 야이새끼야 소리가 나왓을거고
#305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5:02
정답: 답은 호엔촐레른-합스부르크 왕실결혼을 통한 안슐루스 신롬재건이다!
#30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3
이거 독일연립정권 꼬라지가 바이마르라서
호엔촐레는 복권이랑 낚지파가 갈린 모양인데
#307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5:03
이러다가 국장 성이 알고보니 율리우스 같은게 튀어나오겠다.(착란)
#30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4
아니 진짜로 호엔촐레른-합스가 결혼해가지고 안슐루스각 나온거 같아....
#309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04
정부의 혼란, 제정의 향수를 느끼는 국민, 기어나오는 극단주의....바이마르???
#310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05
>>309 그리고 제3라이히를 그리워하는 군부? 퓌러 당신입니까?
#311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5
그래 슈퍼 프랑스랑 머영제국이 있어서 외부에 영향력 행사할 곳도 없는 독일이
쉽게쉽게 대침체 극복했을리가 있나
#312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05
진짜 바이마르꼴이면 3제국 외치는 놈들까지 설명할수 있다.
#31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05

◆요컨대: .dice 1 2. = 2

1. 지금 독일은 경제만 괜찮은 바이마르 시즌2다
2. 현 문민정부는 원래 호엔촐레른 왕정복고파였지만 통수를 쳤다

#314이름 없음(2eqzUbc.WA)2022-03-28 (월) 05:06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6
엘랑새끼들에게 치이고 머추장에게 치이면서 독일이 심하게 고통받았나 본데
#31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06
........... 아니 1여당이 패션 복벽파였어?!
#317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5:06
제4제국을 못 세운 독일이니 어쩔 수 없네
#318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5:06
뎃...?
#319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07
아니 제1당이 왕정복고정당이 된건 또 어떻게 된거야...
#32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7
정권꼬라지 ㅋㅋㅋㅋ
그러면 뭐냐 이미 왕정복고파가 연립정권 성립할정도로 나라 꼬라지가 개판이었다는 거잖아
#32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07
하이고야.....
#322이름 없음(i7BmpDITNc)2022-03-28 (월) 05:07
그러니까 제국복권 하겠습니다 하니까 다들 2제국인줄 알았는데 실은 1제국이었다고? ㅋㅋ
#323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8
왕정복고 붐으로 정권은 차지했는데
막상 호엔촐레른 모셔오려니까
엘랑 때문에 도저히 ㅈ될각이니까 통수쳤나 보네
#324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8
호엔촐레른 돌아온다 카면 엘랑이 가만두지 않겠지
#325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08
아니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326이름 없음(vf8gZj4gg6)2022-03-28 (월) 05:09
만약 엘랑땜에 ㅈ될거 같아보였는데 여론이 왕정복고라면 이거 독일의 엘랑 통수각 아닌가?
#327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09
그러니까 국민은 제2라이히 원했고 현정부는 그걸 이용해서 정권잡았지만 사실 1라이히복고파였고 여기에 군부는 3라이히라고?
생각했던거보다 독일이 덩치값 못할수도 있겠는데?
#32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09
흐음.....
뭔가 미묘.
#32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09
캬루도 캬루지만 1세계가 이 꼬라지가 난 일에 노엘도 만만치않게 영향을 줬는데?
#330이름 없음(BjBVIytLbM)2022-03-28 (월) 05:09
그러고 보면 얘네들 동유럽이랑 교역 많다며
#331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09
엘랑이 진짜 서유럽에서 ㅈㄹ을 오지게 떨긴 떨었나 보다.....
#33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10
미묘하다.
좀 더 뭔가 센 게 필요.
#333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5:10
일단 집권당이 국민을 속인거란건가, 다음 선거 볼만하겠다.
#334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10
지금 본편 판도는 주로 홍콩~대만이라 1세계 플레이어는 영미일만 나왔는데
조금만 서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프랑스가 미쳐날뛰고 있을지도
#335이름 없음(QfHbS8U62w)2022-03-28 (월) 05:11
>>333 속였거나, 거짓말만 안했거나, 못데려왔던가
#336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5:11
다갓 점점 어장을 뇌절의 길로 만들고 있지않아?
#33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11
이거.....
혹시.... 중-독 밀약 나오는 거 아닐까?
중국이 아프리카를 흔들면 프랑스가 거기에 집중한 사이에 독일이 때려 왕정주의 실현.
#338이름 없음(QfHbS8U62w)2022-03-28 (월) 05:12
>>337 중독 밀약이라기엔 그 후에 뒤가 없음
#33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12
세상이 너무 미쳐서 뇌절한 것처럼도 보이질 않는 일에 대해서
#34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12
프랑스가 필사의 우방을 하는 사이에 독일이 파리 공격.
그러면 프랑스가 털려.
#341이름 없음(LHNcRPunZk)2022-03-28 (월) 05:12
중독 밀약 한다음에 엘랑 통수까지는 가능한데 그 이후에 어디로 가게
#342이름 없음(LHNcRPunZk)2022-03-28 (월) 05:12
터는거 까지만 가능하고 그 이후에 코올당해서 뒤질텐데
#343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5:12
뭘 해도 일본 대암부 가문 출신 여자애가 러시아 대표후보생인거보단 나은거 아닐까(착란)
#344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13
>>341 이후 다시한번 독러전쟁을 한 뒤 베를린 점령 후 이번엔 별모양으로 조각날지도(아무말)
#345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14
중국하고 밀약한 시점에서 1세계고 2세계고 손절이긴한데...... 세계대전급 양면전선이네.

아니 잠깐, 밀약해서 프랑스를 친 시점에서 세계대전안건인가?
#346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14

◆집권여당이 전직 왕정복고파라는 X라지: .dice 5 10. = 8

1. 이 것도 저 것도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나빠
2. 톡까놓고 말해서 지금 제1제국 메타는 프랑스의 용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3. 프랑스는 아프리카 빨아먹기로 대침체를 극복할 수 있지만 독일은?
4.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의 우상이 노엘인데 뭘......(상수)

#347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14
[국가의 권위는 절대 스스로 끝나지 않는다: 어떤 종류의 폭정이라도 스스로를 불가침화하고 신성화한다. 만약 국가의 권력수단이 민중을 폐허로 이끈다면, 저항은 모든 개개인 시민의 권리일 뿐만 아니라, 의무이다.]
이소리를 누가 했는지 생각하면 독일군부의 생각도 알만함 ㅋㅋㅋㅋ
#348이름 없음(M00MJDh4.s)2022-03-28 (월) 05:14
엘랑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14
프랑스가 나쁘네.
#35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15
호엔촐레른 그립읍니다!! 퓌러 그립읍니다!! 이소리가 당연히 나올만하다 ㅋㅋㅋ
#351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15
동아시아 위주로 봐서 그렇지 프랑스 빠와가 생각보다 많이 강하네
영국이 맛이간 지금 1세계 대빵을 노리고 있을지도... 언제나의 엘랑이네?
#352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15
무슨 루르점령이라도 당하셨어요???(눈뱅뱅)
#353이름 없음(v/Sd080Rac)2022-03-28 (월) 05:16
그러니까 민간은 엘랑땜에 호엔촐레른, 군부는 낙지로 갔다는거지?
#354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16
프랑스가 공화정이니 우리는 왕정으로 간다!!!! 라는 개소리가 튀어날것 같아(헛웃음)
#35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16
하이고야....
#35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16
보나파르티즘이 아닌게 다행이네 이거.
#357이름 없음(v/Sd080Rac)2022-03-28 (월) 05:17
지금 여론이 이꼬라지라면 동방영토 포기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 아닌가? 지금 독일 여론에 군축(웃음)이면 동방영토 포기 이후에 어딜 노릴지는 누가봐도 알거
#35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17
이래저래 골머리.
#359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17
여러분 그러니까 원래는 BMW나 벤츠가 열심히 팔려야하는게 OTL인데
엘랑놈들 등쌀에 푸조랑 르노가 억지로 해외 시장에 쑤셔박히는 꼬라지는 보고 있어야 하는거
결국 동유럽시장이 열리고 어떻게든 대독일 판도 내수시장으로 살아남았으여
#360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5:18
프랑크 안 나온게 어디여(착란)
#36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18

[톡까놓고 말해서 지금 제1제국 메타는 프랑스의 용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 프랑스는 아프리카 빨아먹기로 대침체를 극복할 수 있지만 독일은? +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의 우상이 노엘인데 뭘]

그러니까 지금 제1라이히 메타는

프랑스의 용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였고,

프랑스가 용인하지 않았으면 꿈도 꾸지 못했다.....

어.........이거 반대로 말하면 독일이 대침체를 넘긴 대가로 프랑스의 집사가 됐단 소린데?

#362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18
엘랑이 아프리카 영향력을 이용해서 자기만 유리한 무역구조를 용인받는겨
#363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19
이것이 1세계다! 함대위력시위 미국!('브라질'할수도 있지 참치새X들아), 식민지들과 협상은 없다 영국!(식민지 미국말은 듣지 않는다), 돌아온 일제!(대동아공영권은 내것이다!)
여기에 프랑스 노답력도 추가된다고? 하...
#364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19
하긴 북이탈리아가 누구 입김으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면...
#365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19
이거 드골이후로 한번도 변한적이 없는 순수 100% 쉽쉑히 승전국(웃음) 엘랑이 맞다
#366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20
독일아 니네 신자유주의하다가 엘랑에게 빨아먹혔니?
#367이름 없음(v/Sd080Rac)2022-03-28 (월) 05:20
북이탈리아특) 최악의 거지국가로써, 예전엔 엘랑이었다가 왠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독일영향권이다(아무말)
#368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20
나치빠는 놈들 공감해줄 마음은 전혀 없는데 프랑스를 미워하는건 이해가 간다
#369이름 없음(45DrgNTlXM)2022-03-28 (월) 05:21
프랑스가 안 변하면서 세계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착란)
#37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21
이러면.....
독일이 대만 공방전에는 안 갈 가능성도?
이익이 없는데 왜 가? 하고요.
#371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21
왠지 북이탈리아 왕국에 프랑스가 쿠데타 일으켰는데 독일 영향권이라는 말도 안되는 일이 설명 가능해졌다...
#372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21

※참고로 이 어장 프랑스는 알제리와 튀니지를 프랑스화(眞)한 슈퍼 프랑스입니다.

이거.... 실제 GDP는 5조 1천억보다 높게 잡아야겠는데.

#37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21
북아프리카 방어전에도 안 갈 것 같네요.
우리가 왜 가? 프랑스나 죽어! 하고요.
#37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22
오히려 홍콩 방어전에 간 것이 이상할 판.
#375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5:22
샤르가 라우라를 돌보는게... 그런 의미인건가...
#376이름 없음(PLUmvb7/LI)2022-03-28 (월) 05:22
국방군이 국장에게 충성하는 댓가는 뻔함
세계대전 이후 국장이 저 제국주의 엘랑을 붕괴시켜주겠다고 했겠지
#377이름 없음(XaxqwkiMwI)2022-03-28 (월) 05:23
지금 상황이, 엘랑 시다바리에 엘랑에 대한 국민감정이 좋을리가 만무하며 북이탈리아를 억지로 떠맡았는데다가 지금 동유럽과의 경제교류가 늘고있단 건데 이거 동쪽에 어디 반도 생각나지 않음?(아무말)
#37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23
아마.... 독일 정계에서는 러시아가 서진하면 프랑스를 통수치고 2세계에 붙자는 말이 몰래 몰래 논의되고 있을 수도?
#37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24
처음에는 1세계 군인 것 처럼 하다가
러시아 신호에 프랑스군을 집중 공격하고 전 군이 러시아에 합류! 서진을 한다!
#380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5:24
이젠 샤르가 아이리스와 라우라랑 어깨동무하면서 야 웃어 웃으라고하는 것만 같다
#38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5:25
그런데 군부는 낙지에 하이드라잖아?
#382이름 없음(PLUmvb7/LI)2022-03-28 (월) 05:25
결국 세계대전이후 1세겨와 2세계로 나뉘고
1세계 패권을 쥔 미국의 빳따 1순위가 엘랑이 될거라는거
아프리카를 명분으로 말이야
#38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26

왜 슈퍼 프랑스가 이렇게까지 강짜를 부릴 수 있냐면......

결국 돌고 돌아 발칸과 아나톨리아를 쥐고 있는 동로마 때문이다.

그 동로마가 냉전시기에는 제2세계의 영국이자 사회주의의 킹덤 오브 헤븐으로서 군림하고,

이탈리아가 반갈죽 당하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던 미국이 프랑스에게 아예 서유럽과 아프리카를 맡겨버린거였어.

#384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26
반대임 옐랑이 몸을 사리고 독일이 참전함
왜냐면 국방군은 국장이 준비한 핵요격카드를 아니까
#38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5:27
>>384 결국 군부를 갈아야 한다는 거고
#386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29
왜 독일연방군이 국장에게 헌신하느냐
그것이 독일이 살길이니까
#38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30
그런데 ㅗ독일 정계는 모를 것 같아서요.
#388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31
이대로면 독일과 독일권은 대 2세계 최전선국임
그리고 엘랑은 그 뒤에서 주인마냥 굴테고
#38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31
그러니까.....
프랑스 원군이 독일 쪽 전선으로 우르르 오면
그걸 기습으로 칼 꽃고 오히려 러시아와 함께 서진하는 것을 정계는 생각할 것.
기습과 동시에 프랑스 공습도 하고요.
그럼 프랑스가 허덕 대니까요.
#390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32
아마 엘랑은 대만이 따여도 자기들 구역이 당장 위험하지는 않다 내지는 마그레브만 지켜도 된다임.
대만전에 소극적이고 자기들 패권 인정 안하면 참전 안하겠다고 강짜부리겠지.
딱봐도 잘못하면 핵맞을 판이니까
#391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33
독일이 왕정복고를 원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는데 아마 민주공화주의에 대한 증오일지도. 독일 역사상 민주공화정 시기는 바이마르 공화국과 프랑스에게 빨려먹히는 서독 시기뿐이잖아... 왕정복고가 지지율 높아질때 독일 통일으로 동독 공산당 계열이 통일 독일 정계에 들어와 왕정복고정당의 집권이 늦어진거고..
#392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33
하지만 독일은 적극참전으로 갈것
그리고 국장의 계획대로 라면 프랑스의 모스크바 전략은 쓰레기통행임
#39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34

◆프랑스의 집사로 전락한 독일: .dice 5 10. = 9

1. 지금 베를린은 파리의 금융가가 만들었다
2. 서독 시절부터 프랑스의 영향력에 자유롭지 못했다
3. 프랑스의 승낙이 없었다면 독일은 통일하지 못했다
4. 프랑스가 아니었으면 독일은 대침체 당시 즉사했다

#394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35
공화정 자체를 프랑스가 강요한 체제 정도로 취급하지 않을까??
#395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35
전후 재편에서 더이상 프랑스가 가진 핵은 고려사항이 아님
결국 참전기여에 따라 갈리고
더불어서 미국은 눈엣가시인 엘랑을 조질 생각
영국은 이미 힘이 빠졌으니까
그리고 엘랑은 이미 그 조질명분을 충분히 제공했다
#39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35
그러면 군부와 정계가 서로 전략이 달라서 불협화음 세겠네요.
물론 정계가 배신을 논의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39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36
제가 생각한 정계 전후 플랜은 프랑스를 칼 꽃아 날리고 프랑스 분할을 해서 구 나치 직할령 만큼 뜯어가기요.
#398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36
아마 2제국 지향일 새정권은 최소한 반 엘랑에 있어서는 군부와 손을 잡을것
#399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5:37
프랑스에 굳이 6주 시전할것도 없음
프랑스는 이미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바닥에 장작을 쌓아두고 있거든
#400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5:38
이거 그냥 서독때부터 쭉 시다바리여서 슬슬 불만이 임계점이란 소린데
#401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5:39
프랑스 영향권에서 벗어나자(제2라이히) vs 그걸 넘어서서 프랑스에게 복수하자(제3라이히)이려나?
#402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39

[서독 시절부터 프랑스의 영향력에 자유롭지 못했다 + 프랑스가 아니었으면 독일은 대침체 당시 즉사했다]

즉, 냉전 당시에는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놓인 프랑스의 시다바리였고,

독일 통일과 동유럽 국가들과의 무역증대로 프랑스의 시다바리에서 벗어났지만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대침체가 들이닥치면서 다시 프랑스의 집사가 됐다고......

어쩐지 나치로 안빠진 우파가 노엘을 우상으로서 흠모하더니만 이런 이유가 있었어.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에게 있어서 현 독일 공화국 체제는 '프랑스의 멍에'인거야.

그래서 '좋았던 시절'로 그 프랑스를 이기고 독일을 통일했던 제2제국을 지목한거고.

#403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42
2제국과 3제국으로 갈린건 수단이 다른저기 목표는 같았음
#404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5:43
그러니까 문민정부는 바지고, 실제 영향력은 엘랑이 가지고 있고 그거땜에 독일 국민들은 방법론이 다른거지, 타도 엘랑이란건 똑같단 건데
#405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44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에게 노엘이 우상인건 당연한 일이었어요.

눈엣가시 같은 빨갱이들이 우러러 섬기는 로마 제2공화국을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으로 만들어 자유세계로 복구시켰다,

복구한 로마 제국을 번영으로 이끌어 독일보다 강한 열강으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강력한 리더쉽으로 제국을 다스리면서 민주주의 체제 아래에 움직여 활동했다,

빨갱이 로마를 부수하고 기독교 문명의 시초이자 중심국으로서 로마 제국을 부활시켰다,

이러니 현실의 블라디미르 푸틴 따위랑 비교도 안되는 숫자의 해외 추종자들을 거느릴 수 밖에요.

#40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44
국방군의 후예들이 퓌러를 바란건 당연했고
3제국은 아니라고 생각한 이들은 2제국을 꿈꾸는 거고
#407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5:44
3제국은 6주, 2제국은 보불제국이라는거고, 그리고 지금 문민정부는 독일 입장에선 매국논데?
#40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45
매국노랄까 원래는 2제국 지향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결국 프랑스의 압력에 굴복한거지
#409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5:45
뭐지? 문민정부 개같이 붕괴각이 보이는데
#410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5:45
>>408 여론이 그걸 알리는 없고, 독일인 인식에선 매국노일걸
#411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45
자국에 사사건건 간섭하는 엘랑에 대한 증오심
으음....역시 엘랑은 잘나가는 거 처럼 보여도 발밑에 쌓이고 있는 업보는 모르고 있어
#412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46
이거 독일 gdp는 낮추고 프랑스 gdp는 올리고

그리고 결숙 북이탈또한 궁극적으론 프랑스 영향권
단 하청의 하청....
#41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47
장작이 아니라 기름을 부은 것 같아요.
#41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47
발이 석유에 잠긴 셈.
#415이름 없음(TlX4Vw7/gI)2022-03-28 (월) 05:48


생각해보니 북탈리아 정권교체도 독일은 표에 없었다 하더라도 프랑스가 해버렸다던가
단지 독일에 넘어간것처럼 보였던것도 걍 하청의 하청을 준것일뿐 실질 목줄은 죄다 프랑스

그사이에 독일은 저 gdp유지할만한 그런 요소는 안보이고 북탈리아 똥덩어리 빨아먹긴 커명 경제조진거 커버쳐주고 음
#41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48
연방군이 국장에 충성하는 이유가 있어
그야 국장이 꾸준히 미국과 영국을 움직여서 독일에 대한 지원쪽으로 움직여주고 있으니까
아마 전후질서에 있어서도 엘랑에 대한 응징도 약속 했을 테고
#417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5:49
지금 독일이 gdp가 저렇게 되는건 독일 자체체급이랑 동유럽 무역빨일겅
#41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49
국장이 있는한 미국이 최종적으로 엘랑의 서유럽 패권을 승인할 일이 없고
#419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50
뭔가 아주 큰 틀?이름은 대강 otl+ msg첨가지만
이미 프랑스 국력 이런게 너무나도 다르고...
영미는 영미대로 엘랑은 엘랑대로...
#420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5:50
국장이 왜 절망흑화했는지 잘 알겠는걸?
세계가 긍정적으로 변할거라는 희망은 없어보이고 역사의 반복으로 보이잖아
#42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51
엘랑에는 저 업보를 계산할 현자가 있나?
#422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53
아마 국장이 만들 미국주도 1세계에 엘랑이 반발한다면 그때야말로 독일 연방군이 바라던 기갑척탄병의 노래가 울려퍼질 때이고
#42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53
아까 말한 독일 배신 시나리오는 그럼 엘랑이 염두에 두고 해야 한다는 것인데, 자각은 있나?
#424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53
드골이후 한번도 변한적 없는 개구리라면 저건 업보라도 생각도 안함 ㅎㅎㅎ
#425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54
근데 독일통일을 용케도 허용했다 시프요
#426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54

anchor>1596486065>765

이러면 이야기가 다르지.

프랑스와 독일 GDP 재조정이 불가피하다

◆2020년 프랑스 GDP: .dice 58 68. = 68000억 달러

◆2020년 독일 GDP: 38 48.000억 달러

#427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54
프랑스 최대 ㅋㅋㅋㅋ
#428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5:54

.dice 38 48. = 42000억 달러

#429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54
독일 중간보다 살짝 및 ㅋㅋㅋㅋ
#43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5:55
뭐 자기들이 주도해서 아프리카를 쥐어짜서 서유럽이 살았다고 자평하겠지만
그랬든 어쨌든 나중에 전후 냉전기 되면 충분히 칼 꽂아도 됨
냉전이란 그런거니까
#431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55
와 공동 7위 게르만 형?제?
#432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5:57

프랑스 6조 8천억 달러

독일 4조 2천억 달러

음, 이제 좀 말이 된다.

파리 뿐만 아니라 알제와 튀니스에도 자본주의 만신전이 들어섰겠군.

아프리카에서 수금한 돈으로.

#433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57
근데 어차피 사소한거지만 모로코는 독립(웃음)이였나? 그것까지 포함했었나?

뭐 어차피 스페인이고 뭐고 서지중해 내바다 하는 애한테 큰 차이는 없긴 하지만
#43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58
하이고야....
#43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5:58
저 돈 중 얼마나 녹화사업에 쓰이려나?
저지른 짓이 있으면 돌려 좀 줘라.
#436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5:59
>>432 생각해보니 여기 2머전때 걍 알제 튀니스 지역 중심으로 자유프랑스가 대대적으로 저항했다던가 하는거 보면....
적어도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같은 말은 안했겠네 한잔해
#437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5:59
프랑스는 진짜 유럽인들과 아프리카인들의 피로 살아가네(헛웃음)
#438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5:59

이러면 모로코 독립은 프랑코 정권 조진 프랑스가

왕정복고하면서 스페인의 힘을 줄이기 위해

일부러 모로코를 스페인에게서 떼어버린건데!!!

#43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00
녹화 명목으로 식량 대신 와인 증산할 프랑스면.... 차암....
#44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0
저정도인데 미국와 영국이 자기들의 유럽패권과 주도를 인정안한다고 불만이 오질테니까
아마 대만때고 건성건성일듯
그리고 미국과 영국 입장에서는 머리에 총 맞지 않은 이상 그딴거 인정 안함 ㅎㅎ
#441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00
얘네 애초에 홍콩때도 한국같이는 아니여도 쥐꼬리만큼 보냈을거란 의심도 든다
#442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0
미국과 영국이 미쳤다고 프랑스를 밀어주나
차라리 독일을 밀어주지
#44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01
너무 업보가 세.
#444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01
독일이 영미와 엘랑의 격전지로 보인다(아무말아님)
#445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1
대만 방어도 적당히 샤를이랑 몇명 보내고 입 씻어버릴테고
거기까지도 국장의 계산일것
#44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02
저 짓을 하고도 소녀 몇으로 퉁친다?
님! 미쳤냐!
프랑스 국내에서도 말 나오겠네요.
아무리 명목상이라지만 소년병 보내고 퉁치냐?! 하고요.
#447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02
그리고 스페인또한 불만이 얼마나 클지

아니 그러고 보니 스페인도 언젠가 굴린다 하지 않았남???
#44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2
여기서 더 프랑스를 밀어주면 영국이 못 버티고 미국도 그러면 매우 곤란해져
당연히 프랑스를 더 밀어준다는건 미국이나 영국이나 선택지에서 제외됨
#449이름 없음(TlX4Vw7/gI)2022-03-28 (월) 06:04
왠지 스페인도 만약 굴려서 펌블좀 나면 북탈리아만큼은 아니지만 폴이나 양시칠리아 아니 체코사우디보다도 훨씬 낮게 나올만큼 빨리고 있을수도 있겠고(...)
#45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4
프랑스는 어차피 자기들 패권 인정하라고 강짜 부릴거고 - 상수
영미는 그걸 인정 못함 그러면 엘랑은 뭐 제대로 하겠나
당연히 적당히 시늉만 하고 입씻어버리지
#45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04

◆즉, 기독교 모로코 독립이란: .dice 0 9. = 6 + .dice -1 0.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프랑스가 억지로 스페인에게서 모로코를 떼어낸게 맞다
4~6. 실제로는 자치론자가 다수였다. 그걸 프랑스가 반강제로 떼어냈다
7~9. 모로코 독립론자가 적지 않은건 맞지만 다수는 아니었다. 그걸 후원해준게 프랑스다

#452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5
ㅋㅋㅋㅋㅋㅋ 쉽쉑히들 ㅋㅋㅋㅋ 우리 드골 때부터 변한게 읎어요!!1
#453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05
그러고보니 저지대도 독일 영향권으로 전에 나왔지만
어 이거 반영하면...
#454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6:05
프랑스 : 마그레브는 우리 나와바리야!!!! (찌익 찍 찌익)
스페인 :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절찬리 찢기는 중)
#45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6:05
이거 엘랑도 영국처럼 폭발각 재야하는거지?
#456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06
모로코 독립이긴 하구나
근데 언제 뗀거?
#457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6
저지대는 이러면 엘랑이 노리는걸 억지로 영국이 독일에게 붙여준 셈
#458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6:06
영미 외교 삽질도 이거와 연관되어 있는거 아닐까?
프랑스 때문에 급해져서 도박수를 많이 던지고 있는거지
#45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06
이러면.....
엘랑 어그로 계산하는 사람이 내부에 없다는 것인데....
#46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06

7~9였으면 또 모르겠는데 4~6이라......

점점 스페인 정부가 아이리스를 IS 학원으로 보낸 이유를 알 것 같다.

#461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6
드골 때부터 변한게 없는 녀석들이면 어그로 견적이 중요한게 아님 위대한 프랑스가 중요한거지
#46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07
무슨 깡으로 통수 안 맞는다고 생각하냐?
#463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07
아무리뵈도
샤를 : 야 웃어 웃으라고 ㅋㅋㅋ
는 드립이 아닌거 같다(아무말)
#464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6:07
이거 프랑스 업보 계산해버리면 서유럽 최빈국행 가능한가?
#465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7
무슨 깡이겠습니까? 키예프 조약기구 위협론에다가
대침체를 지들이 악당짓 해서 살려줬다는 것이죠
#466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08
어그로같은거 생각하면 위대한 프랑스가 아니다
#467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08

>>456 1960년대.

미국과 프랑스가 프랑코 정권 조지고 왕정복고했는데,

프랑스가 반강제로 모로코를 스페인에게 떼어내 스페인을 합체로봇(강제)로 재편한 것.

#468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6:08
이미 냉전 때 위대한 프랑스라서 엇나간 일이 많았는데요 뭘...
게다가 지금 더 강해졌고 영미가 삐끗하고 있으니 1세계 수장해봐야죠
#46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09
샤를로트 인성도 굴려야 하나?
#47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09
독일은 핵 없는 찐따지만 위대한 프랑스는 핵있거든......
결국 키예프와 싸울때 모스크바와 키예프에 핵협박을 날릴 수있는겅 위대한 프랑스님이시다!!
#471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6:10
샤를로트 다이스가 좋게 나왔던건 한꺼번에 조지기 위해서 아닐까, 지금 꼬라지 봐선 얘네들은 영국보다 출구가 없어
#47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10
그 독일이 등 뒤에 칼 꽃고 러시아에 붙어서 핵우산 쓴다는 수는 못 보나?
#47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11
아니면 그걸 계산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나가리 당했나?
#474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11
>>467 요번어장은 굴린게 하도많아서 헷갈리는데 냉전기적 횡포 약간 굴린게 있긴 하구나...
프랑코를 조기에 조지긴 했는데...
아무리봐도 otl 스페인보다도 얼마나 더 조져젔을지가 걱정이 되는 스페인이다...
#475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11
어휴 독일이 러시아에 붙어요?? ㅋㅋㅋㅋ 무리에요 그거 ㅋㅋㅋㅋ
#47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12
독일은 곧 죽어도 나토신세라서 국장에게 헌신하는 겁니다
#477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13
그러고보니 여기는 otl하고 다르게 핵 걍 대놓고 처음부터 공인받고 뭐 나토탈퇴(웃음)이라던가 1도 없었던 세계였던가?

북탈리아 나토 잔류도 영미가 오히려 뺄려는거 프랑스가 이리저리 남긴거 같다는 인상
#47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13
하이고야....
#479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6:13
인성은 좋아도 배경이 안 좋은 캐릭터(셜리, '링')가 이미 있으니 문제없음
#48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13

독일이 러시아에게 붙는다고요?

빌리 브란트의 동방영토 포기선언 사실상 생까는 이 독일이요?

무리예요 그거. 폴란드부터 뒤집어져요.

#481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14
영미 입장에서야 밀레니엄 폭죽 당시에 나토에 북탈리아를 남기면 좋을게 없지만 프랑스는 다르지 않나?
#482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14
똘레랑스의 위선과 우덜 제일주의 개구리 VS 언제든지 퓌러의 초상화와 꺽쇠 십자가를 등에 짊어지고 전쟁 교향곡을 부를 독일

....... 와, 서유럽 대비 구도 실화입니까?

뭐지, 이 중에서 정상도 아니고 그나마 마약을 골라내라는 문제?
#483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14
ㅋㅋㅋㅋ 그래서 국장님이 뭘 해주시느냐
엘랑의 모스크바 기준을 조져주실 겁니다.....
핵있찐이고 핵없찐이고 모두 IS기준으로 돌아가자!!
독일이 IS 든든하게 받았죠? ㅎㅎㅎㅎ
#484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15
공인받았다는건 otl적 잡음이나(미국의 방해 등) 프랑스의 핵문제로 엿먹거 엿먹이기 그런거 없는거 얘기
#485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16
그냥 독일 군부 보면 포츠난이랑 슐레지엔은 물론이고 알자스-로렌에 기회만 있음 에펠탑 기념사진 찍을 생각 만만해 보이는데

착각인가?
#486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16
>>483 독일 군축(웃음) 67대
앗...
국장님 그저...
#487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6:17
국장님이 핵을 전략요소에서 거세시켜버리면
이제부터 IS가 전략요소입니다.
독일연방군이 기갑척탄병가 불러도 어쩔건데?
#488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17
국장님 초기 이미지 : 확실한 악역

국장님 지금 이미지 : 천국은 내가 직접 만들겠다

대체 무슨 싸움을.....
#489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6:17
>>485 당대 독일총리:이제부터 총통이라 부르게
#490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18
물론 엘랑도 is도 100대 단위긴 하지만

전선이랄지 업보랄지 관리 영역이 너무 넓고 독일은 일점사 가능(??)이고
어...
#49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19

아프리카가 왜 그 모양인지 점점 윤곽이 보인다.

그래, 냉전부터 프랑스가 아프리카에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했다면 저렇게 되지......

그나마 백기사 사건 이전에는 눈치가 있어서 '적당히'했지만,

백기사 사건 이후에는 그 가면조차 벗어던진거야.

#492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6:19
엘랑이 IS 이전부터 저렇게 드골거리는건
결국 자력 핵무장이라는 전략적 요소가 있기 때문이죠
핵없찐이 이렇게 서럽습니다!
그런데 핵없찐도 웃을 수 있는 핵 무력화 세계라니 너무 좋아!!
#493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21
또한 이로서 흑인이고 뭐고 독일연방군이 닉퓨리 충성파일 개연성이 이렇게 강화되다니
이 무슨 압도적 엘랑의 업보
#494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6:21
이제 독일이고 영국이고 미국이고 IS 숫자로 압박하면
핵으로 공멸하자!는 핵협박도 안먹히는 세계에서 엘랑의 운명은?
#495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6:22
독일연방군 : 닉 퓨리...흑인인게 뭐 어떠냐!!! 그는 위버맨시야!!!(그는 위버맨시야)
#496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23
>>494 크리크 연대가 푸아그라를 크게 포크로 찝어서 먹는 만평
#497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6:23
엘랑은 적이 많고
이미 영미독의 연결성은 꾸준히 나왔죠
아무리 엘랑이 독일보다 IS가 많아도 삼국 압박이면 백기에요
#498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24
타바네 갈갈력(전보단 약하지만) 2세계 is코어 증대가 국장 입장에선 적어도 현 막장보단 더 나을...려나
#499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24
그래서 엘랑이 가스불 올린 코코뱅이 되고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이라는 거죠? 참치 알고있어!
#500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24
>>497 전선 넓이부터가 ㅓㅜㅑ;;
#501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25
삼국동맹 혁파..... 제 2제국...... 비스마르크...

큭 머리가
#50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25
나을걸요?
엘랑이 죽어!
#503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25
예고됐던 is코어 비배정 준 지강국이라던가
스페인 현황은 오늘은 힘들겠군
#50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26
오히려 균형이 맞추어 지면 1세계 협잡질도 한계임.
다시 균형!
#505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26
그러니 지도는 심심하단 말대신 끊임없는 굴림을 통해 닉퓨리의 정당성을 강화시키는 것이다(착란)
#50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28
국장 : 핵없찐도 웃을 수 있는 세계!! 제가 만들겠습니다!!
독일 연방군 : 그는 위버맨쉬야!! 따흐흐흑!!!
#507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28
이렇게 보니 닉 퓨리는 이미 그 골칫덩어리 개구리를 삶아버릴 준비를 다 끝마쳤고, 독일연방군이 왜 닉 퓨리와 하이드라에게 철저히 협조하는지 깨닫...
#50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29
엘랑이 왜 그렇게 모스크바 기준에 목을 메었는데요
그게 무너지면? ㅎㅎㅎㅎㅎㅎㅎ
#509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30
ICBM은 못만들어도 미라지에 핵폭탄 싣고 쏜다고 ㅈㄹ하던게 엘랑인데
핵이 무력화된다? 햐 꼭 보고 싶다!!
#51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31
핵이 무력화되면 이제 엘랑은 [게르만 형제들에게 포위되었다!!!]
#51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31
프랑스가 아스널 버드는 만들어야 벗어날 수 있으려나?
#512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31
물론 엘랑을 조진다고 아프리카가 갑자기 천국이 되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유니세프로 못 들어가는 똥통은 안되게 될것
#513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32
아스널 버드든, 글레이프니르든 결국은 뭐냐 IS의 대체가 되진 못해요
보조는 되지만
#514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6:32
나 너무 무서워 이러다가는 다 죽어
#51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6:32
나는 그저 독일 쿠데타 각이 나오나를 물어보고 싶었던건데 굴려보니까 왜 닉퓨리 1승이 또 나오는거지?
#51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33
그런데....
프랑스의 통제력 풀리고 유엔 들어가면.....
프랑스 위상이?
그 동안 해 온 짓이 공론화 디ㅗㄹ 터?
#517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6:34
미쳐버린 세계, 두 개의 관점, 두 개의 방법, 두 개의 미래.

어장의 주제 확실하네!
#51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6:35
미소기가 이기든 닉퓨리가 이기든 프랑스의 비참한 몰락은 상수 아닌가?
#519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6:36
미소기가 이긴다: 두 세계가 어느정도 연착륙?은 했다는거고 엘랑을 살릴 이유가 없다
퓨리가 이긴다: 모스크바 표준 날라간 엘랑한테 남은건?
#520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36
그냥 굴리면 굴릴수록 닉 퓨리는 실천하고 있다.....!

메이드 인 헤븐 -> 제국주의를 일소한다
#52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36
WFP가 프랑스의 아프리카 농사 작살낸 것을 세계에 떠든다 생각해 봅시다.
프랑스 위상이?
#522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37
닉퓨리가 보기에 1세계와 2세계가 적당한 긴장감으로 적대해야하는데
엘랑이 엘랑하는 건 고증이라지만
지금 덩치 엘랑이 엘랑하는건 1세계 입장에서 심하게 에러......커도 너무 커요
적어도 1세계는 미국 아래에 줄을 서야하는데 지금 엘랑은 그 줄서기도 거부할 크기니까요
#52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37

정리하면 이렇게 되겠군요

1. 독일은 프랑스의 집사다
:프랑스보다 약한 독일의 유럽 패권은 프랑스의 허락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서독 시기부터 독일은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놓였고 독일 통일로 잠시 영향권에서 벗어났지만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큰 타격을 입으면서 다시 프랑스의 영향권에 편입됐다.
지금 독일이 저지대와 북이탈리아에 세력을 투사하는건 프랑스가 하청의 하청을 준 것에 불과하다.
대관절 아프리카를 빨아먹을 수 없는 독일이 어떻게 대침체를 극복했겠는가?


2. 독일 우파들은 공화국 체제를 거부하고 있다
:독일 우익에게 있어서 현 독일 공화국은 프랑스의 시다바리에 불과하고 불행히도 이는 사실이다.
군부를 중심으로 제3제국을 긍정하는 자들은 히틀러를 우상으로 삼았고,
히틀러를 거부하는 전통적인 우파들은 로마의 노엘 집정관을 그들의 롤모델로 삼아 호엔촐레른 복권을 내세우고 있다.
왜냐하면 노엘은 로마 제2공화국을 로마 제국으로 복권시켜 번영으로 이끌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유럽에서 로마가 가지는 네임벨류는 동아시아의 중화와 같다. 노엘이 해외의 백색혁명에 의욕이 전혀 없어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3. 프랑스는 유럽의 지배자다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지배자, 제2세계의 킹덤 오브 헤븐 로마 제2공화국의 존재는 유럽과 지중해의 파워밸런스를 뿌리째 흔들었다.
냉전 시기의 미국은 이를 막기 위해 프랑스에게 많은 힘을 실어줬고, 마그레브를 온전히 프랑스화한 슈퍼 프랑스는 그 기대에 훌륭히 부응했다.
그 결과, 유럽과 아프리카는 프랑스의 수중에 놓였으며 미국과 영국은 소련과 그 후신인 러시아 때문에 용인할 수 밖에 없었다.
자연스럽게 고삐가 풀린 프랑스는 그대로 유럽의 폭군으로서 60년 넘게 군림할 수 있었고, 백기사 사건은 이를 더욱 심화시켰다.

#524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37
가만히 보면 구조랑 가지는 달라도 FDR의 완벽한 계승자인데!
#525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38
아 저지대마저도 영미가 아니라 엘랑의 하청의 하청화...

샤를 : 야 웃어 웃으라고 ㅋㅋㅋㅋ
#52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39
CIA나 MI6는 세계의 뒷면을 아는 자들이라지만
독일 연방군은 엄연한 군대고 나치 추종자들인데
왜 망국기업에 협력하고 국장에 헌신하는가?
그것이 독일을 위한 길이기에!!
#527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40
그리고 3은
역시나 원역사적 프랑스 핵개발의 잡음이라던가 나토탈퇴 그런것도 없었던 거 맞지?
#528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6:40
독일연방군 : 난 내 조국을 지키기 위해 싸울 뿐이다.(특 나치임)
#52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40
프랑스의 업보가 파멸을 불러온다....
#53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40
지금 독일정부는 프랑스에 굴복한 나약한 겁쟁이들
결국 연방군으로서 독일을 위해서는 국장을 위해 헌신함으로 저 유럽의 폭군을 끝장내는 것이 유일한 길!!
#531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41
잠깐 냉전부터 저지대가 쭉 엘랑권이고 21세기도 사실 하청의 하청이면 영국 괜찮아??
#53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6:41
음, 세상꼬라지가 이 정도면 참치들 입장에선 국장이 이기던 미소기가 이기던 한국만 무사하다면 상관없을 지경인데? 적어도 지금보단 훨씬 낫다.
#53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41

>>527 눼.

오히려 미국은 드골주의를 용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원역사보다 약한 자유 유럽인데 프랑스의 협력이 없으면 소련 해군이 지브롤터 해협을 뚫을 판국이니까!

#53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41
샤를로트에게 벨벳급 불지옥이 기다린다?
#53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42
아프리카 공방전이라고 해도.....
몰려오는 사람들을 죽이고 또 죽이면 힘이 들 텐 데....
벨벳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다 지칠 샤를로트 아닌가 함.
#536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42
>>533이럼 파리 뉴욕 드립이라던가 이런 구차한 드립은(프랑스 입장서) 칠필요도 없었겠네
#537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6:42
근데 독일이 진짜 프랑스를 끝장내면 우렁찬 박수 소리와 함께 '하일 게르마니아'하고 un총회에서 외칠 국가들이 한둘이 아니야...
#53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6:42
아마 이세계선 엘랑은 ICBM도 들고 다 있을거
그리고 나서 냉전이 끝난 뒤에도 그걸 바탕으로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었지
영국제외하고 서유럽에서 엘랑 빼고 다 핵없찐이거든
#53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43
이렇게 되어 가면요.
프랑스가 그냥 마그레브를 놓을 리가?
#54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44
벨벳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다가 정신이 마모 될 샤를로트 같아.
#541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44
>>533 그리⁶고 나토내에서 북탈리아 남은것도 영미가 쫓어내려는거 9.11이다 뭐다 + 엘랑이 어떻게든 한거같거
#542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45

뫄, 마그레브를 프랑스화(眞)해버린 슈퍼 프랑스니까 열강에서 탈락한다거나 하는건 아닐겁니다.

하지만 이전처럼 유럽과 아프리카를 지배하며 미국에게 고개 빳빳이 치켜드는 짓은 못하겠죠.

#54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46
미국님이 안 살려주면 죽어요.
#544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46
의외로 영미랄지 미국는 적어도 잔류 다이스 이후론 변명차원이긴 하지만 좀 최대한 쫓아내보려했는데 결국 못하고 배상금으로 퉁쳤다지만
오늘 또 강화된 엘랑이 강짜좀 부린다면 잠길만 하지 않나 싶음
#545이름 없음(TlX4Vw7/gI)2022-03-28 (월) 06:48
차후의 전개 미래에 대해선 뭐라 말을 못하겠지만 오늘 굴린거로 또다른 과거들을 생각해보니...
#546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49

디에고 알마그로가 브라질 제정복고를 완수하여 브라간사가 다시 브라질리아 황관을 손에넣으면

호엔촐레른도 독일 황관을 되찾는게 아니나며 세계 언론이 입방아를 찧을테고,

스포트라이트가 호엔촐레른 제정복고론에 향할테니...... 세상에, 신대회귀 X라지 봐라.

x루가 혀를 끌끌 찰 일이야.

#547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6:49
북탈리아가 독일 영향권된건
엘랑이 아프리카에게 남아공에 외주 준거랑 비슷한거
영향력은 가지고 악명과 리스크는 똘마니에게 넘기기
#548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50
1세계 맛가는데 있어
10년대 영미가 맛간거야 개냬가 확실히 맛갔다쳐도
90년대 00년대는 엘랑과 북탈리아 그리고 조지고 부시고가 있지 않았나 싶음
#54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6:51
그 브리간사가 복권되는데 호엔촐레른이야......
#55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51
흐음....
#551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51
근데 지도
북탈리아야 독일 엿먹이기 겸으로 강제 하청 때릴만 한데
저지대까지 하청으로 처리할 이유가 있남 프랑스 입장서?
#552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51

캬루: "갸아아아악! 세상 꼬라지봐라! 소비에트가 건재했을 때보다 세상이 퇴보했어!"

노엘: "저는 나쁘지 않습니다."

캬루: "아니! 이게 다 너 때문이야!"

#553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6:52
아마 세계대전이 끝나고 핵이 무력화되면
국장은 2세계와의 명분싸움이 밀린다는 이유로 이래저래 살생부에 적힌 녀석들을 조질듯
#554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52
뒤누아 회사 보면 출구전략이 아예 없는데?

그냥 지금 샤를로트가 직계인 상황에서 악의 이미지를 벗으려면 적어도 북아프리카 자선단체를 직접 이끌거나 아버지랑 어머니가 최소한 프랑스 정부 눈치봐 가면서 그나마 호혜적으로 아프리카 현지 세력이랑 사업 이끌고 있는 게 아닌 이상.....
#555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52
북탈리아야 뭐 누가봐도 얘네 떼버리면 하향평가 이전 gdp쌉가능처럼 보이는 트롤러라지만 저지대는 아니잖아?
#556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6:53
저지대를 엘랑이 들고 있으면
영국이 게거품 무니까
결국 슬쩍 양보한답시고 하청의 하청으로 만든셈
#55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53
554 굴려 보는 게 어때요?
#55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6:54
군수업체가???
#559이름 없음(5PBYQCQZQ6)2022-03-28 (월) 06:54
샤르가 1반 서열 1위인건 아니겠지?
역시 그래서 상어아가미를 이치카랑 제일 먼저 한 건가
#56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54
업종 확대일 가능성도 있음.
한화도 증권이나 다른 사업 함!
#56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55
혹시.... 녹화 사업을 선두로 하는 게 샤르네 뒤누아 가문?
#562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6:55

>>551 양보해서 하청의 하청으로 처리.

커먼웰스가 부활한 대영제국이 된건 백기사 사건 이후입니다.

그 이전에는 좀....힘들죠.

#563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6:56
군수업체라기보단 군산복합체 성격이 짙은 계열사 쪽
#564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6:57

이러면 스페인 X라지도 기대해볼만 하겠는걸.

#565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6:58
이제 스페인 다이스??(기대중)
#56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58
제안하는 이치카 겨울방학 이벤트는 샤를로트네 아프리카 별장 방문.
녹화사업지가 부근인데....
포도 주력이다.
#56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6:59
별장은 전통적인 프랑스 샤토버젼.
#56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00
일단 샤를로트는 엔딩때 ㅈ될각 날카로운데
#569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01
그 영국과 혐성질 동급이거나 그 이상인 엘랑국에서 혐성질 농도가 탑급으로 예상되는 군수업체라면 엔딩시점에 뒤/노/아 엔딩 아님?
#570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01
>>554 아니면 뒤누아 앞날이 껌껌함
#57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03

◆왕정복고 이후 스페인: .dice 5 16. = 11

1. 서유럽 제3의 육군강국(강제)
2. 서유럽 제3의 해군강국(강제)
3. 서유럽의 병기창(강제)
4. 서유럽의 공장(강제)

#572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03
공장 없..... 엘랑 야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573이름 없음(dBMbdqYpiY)2022-03-28 (월) 07:03
북이탈리아 2?
#574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03
....민간 조졋네
공장이 빠졌어
끽해야 공장
#575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03
와 공장잌ㅋㅋㅋㅋㅋ

스페인은 금고도 2차대전에 뜯기고 레콩키스타 국가로...
#576이름 없음(dBMbdqYpiY)2022-03-28 (월) 07:04
병기창이면.....
소련식 경제 구조 아니려나?
무기 팔아서 먹고 산다.
#577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04
북탈리아 : 스페인도 내 형제가 될 각?
#57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04
>>576 그것도 수준이 잇어야 하지, 엘랑제 미국제 러시아제 한국제등등이 즐비한 시장에서 스페인산으로 뭘할수 있나
#57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04
그게 아니면 곤란.
#580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04
진짜 돈 안 되는 군수방산업만 핀포인트
개구리 새끼들 이거 니네가 원인 아니냐?
#581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05
소련식이 통했던건, 그 소련제였기 때문이라
#582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7:05
설마 프랑스 이놈들이 스페인을 프랑스 병기창으로 만들고 프랑스 라이센스 스페인산 무기들은 풀어버린건가?
#583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06
아 아프리카에 보낼 용도로 쓸수 있겠네
#58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06
아프리카에 무기 보내고 스페인이 일 벌이고 우리는 아님. 하는 것.
#585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07

[서유럽 제3의 육군강국(강제) + 서유럽 제3의 해군강국(강제) + 서유럽의 병기창(강제)]

◆.....그러니까?: .dice 5 16. = 11

1. Q: 군비는 늘었는데 어떻게 감당합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2. Q: 모로코를 강제로 떼어냈는데 식량은 어디서 들여옵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3. 축하드립니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가마우지가 되었다
4. 축하드립니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후방기지가 되었다

#58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07
프랑스는 손 깨끗 하다 위선 떨기용!
#587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07
후방기지도 안되고 걍 ..

ㅋㅋㅋㅋ
#588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7:07
피레네 산맥 이남은 아프리카다(진실)
#589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07
가마우지가 뭐임??
#590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08
여긴 그냥 쀽탈리안데?
#59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09
어.....
스페인 해군이 프랑스를 위해 목숨 안 걸고 싶을 일.
#59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09
쀽아프리카인게???
#59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0
히비키가 키운 제자가 만든 잠수함 전단에 박고 싶겠니?
저 대접으로....
#5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7:10
보나파르트도 아니고 피레네 이남을 아프리카처럼 쓰는군
#595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11
아잇 싯팔, 이거 소련시절 동유럽 바르샤바 조약 가맹국 꼬라지잖아;
#59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1
세계의 비틀림은 엘랑인가?
#597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12

[Q: 군비는 늘었는데 어떻게 감당합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 Q: 모로코를 강제로 떼어냈는데 식량은 어디서 들여옵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가마우지가 되었다]

Q: 식량주권을 조졌어요

A: 프랑스가 있습니다

Q: 공장은 많은데 그게 다 프랑스 하청입니다

A: 일감을 프랑스가 줄거예요

Q: 그래서 수익은 부품 조달하는 프랑스가 대부분 가졍가요

A: 걱정마요. 군비는 프랑스가 대신 지불할거예요.

Q: HAHAHAHAHAHAHAHAHA(미침)

#59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2
엘랑은 공주님을 쿠데타로 죽일 수 있다 보는 데, 될 까?
쿠데타를 국민들이 받을 리가?
#599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13
첨단 장비랑 고급 기갑이나 전략 무기는 프랑스가 맡고
그 이하의 보병 장비나 IFV/양산형 전차/전투기는 라이센스/독자화 떡고물 주고 첨병으로 굴리는 양상인데

폴란드는 저 꼴 보고 소련시기 보면서 PTSD 오겠는데
#60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14

스페인 정부가 왜 아이리스를 IS 학원으로 보냈는지 알 것 같네.

왕태녀인 아이리스를 보낸 것 자체가 프랑스에 대한 스페인의 항의이자 발악이었어.

#601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14
왜 서유럽은 까도까도 양파처럼 끝이 없냐?
닉 퓨리 흑화의 원인을 절실히 깨닫는다
#60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14
이게 프랑스의 가마우지가 아니라 마그레브의 가마우지라면 더 비참한 것이?
#60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4
일단.....
쿠데타로 왕실 보낸다 쳐요.
징병제일텐데 사기가 있겠니?
#604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15
>>602 마그레브도 프랑스 본토니까 딱히 이상할 거린 아닌듯
#60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5
저 군대를 휘둘러서 다른 나라 치는 데 쓴다?
무리.
#606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16
그냥 프랑스판 바르샤바 조약기구임.
아프리카에 뭔 사단이 터지면 상층부는 지네들이 독점하면서, 실질적인 피는 스페인이 흘리라고 강요.

한미동맹도 이 지경은 아니었다;
#60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6
키예프 앞에 적전 항복 안 하면 다행이야.
#608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16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609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16
저런 상황에서 is학원 가니 머리꽃밭은 커녕 목숨걸고 겨울이방송서 그걸 터트린거구만 ㅋㅋ
#610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7:17
왜 나토와 바르샤바조약기구의 위치가 바뀐 거 같죠???
#611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17
얘네들이 왜 그 돈 들여가며 마그레브 녹지화 박은지 알겠네

그 곡창을 지킬 노예병이 이미 있기 때문이었어....
#61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7
약한 애들 괴롭히는 데는 그렇저렇 쓰겠죠.
그런데....
저런 애들이 민사를 해?
자기 살겠다고 숨거나 아니면 학살로 황폐화 안 하면 다행.
#61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17

이제 EU와 프랑코포니는 프랑스의 바르샤바 조약기구로 좋다.

#61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18
곡창은 무사하다 쳐도.....
사기 떨어진 병사들이 총격 하나 날아왔다고
해당 블록 주민 모두 처형을 안 누를리가?>
살고 싶은 데.
그럼 농사 망함.
점령지 민사가 안 되면 이라크 꼴이죠.
#615이름 없음(19IX.o7Ln2)2022-03-28 (월) 07:19
트랙터를 탱크공장에서 만드는게 스페인의 일상이라고......
#616이름 없음(19IX.o7Ln2)2022-03-28 (월) 07:19
한마디로 스페인은 경공업은 조졌다는 거잖아
#61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0
이런 상태인데
1, 2 세계 대치?

폭탄을 두고서?
미국은 한 숨 나오고 있을 일.
#618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20
>>616 ??? : 대신 프랑스제 식품들을 양깟 먹을 수 있으니 이득아님?
#619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20
장비는 아프리카 전역에 대비해야 하니까 좋긴 하겠지.

그런데 만약에 스페인이 모병제도 아니고 징병제 유지하고 있으면 얘네는 현대의 한국 국군과 동일한 사기와 혼란에서 겨우 유지하고 있는 판국임.

왜 우리는 프랑스를 위해 피를 바쳐야 하는가!
왜 우리는 의도치 않은 폭력을 휘둘러야 하는가!

성모 마리아시여, 우리의 죄가 무엇입니까!

눈물난다
#620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21
>>619 현실 프랑스 독일이 징병제 생각보다 늦게 폐지한거 생각하면
여기 스페인 꼬라지보면 무조건 징병제(...)
#621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22
교황청도 프랑스 입김에 아무런 힘을 못 쓸거고.
가톨릭의 총본산 중 하나가 씨게 회의감 오겠네
#622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23

국가의 경제는 프랑스의 하청이야,

국가의 군대는 프랑스의 하청이야,

레콩키스타의 결실이자 상징인 모로코는 프랑스가 강제로 뜯어가,

지금 스페인 사람들의 민족적 자존심이 얼마나 스크래치 그어졌을지 빤히 보이네요.

#62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3
이 폭탄을 두고서.....
만약에 지중해 뚫리고 키예프가 스페인 상륙하면
죽을 일.
#62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4
랭글리는 이 시나리오 생각하면서 이를 갈 겁니다.
스페인 상륙 당하는 순간 다 적이 된다.
탈환도 못 한다.
#62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24
그냥 프랑스 미래가 없는데?
#626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24
드골새끼는 이 꼬라지의 원흉으로 자리잡았으니 욕 푸짐하게 먹겠네
#62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5
알리콘들이 is만 날려도 프랑스 망해.
거기에 로마 해군도 있죠.
이 개판을 뭔 수로 수습할 거냐!
#62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25
지금 엘랑 얘는 좀만 삐끗하면 원역사 러시아보다 병신될듯
#629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26
>>625
그냥 프랑스가 힘에 도취되어 망나니 일삼다가 독일연방군과 망국기업에 의해서 핵전력이 공기화 되는 순간에, 왜 위그노 학살이 지옥이었는지 프랑스는 몸으로 체감하게 될 거임.

이대로 가면.
#630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27
이것이 그 인과응보인가 뭔가인감?
#631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28

프랑코가 순교자 되게 생겼다 개구리 놈들아.........

#63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8
미국이 지브롤터에서 노르망디 찍어야 하는 시나리오는 악몽임.
#633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28
그래야 엘랑이 엘랑이니까?
#634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28
애초부터 이 지경까지 흘러왔으면 닉 퓨리랑 망국기업은 프랑스를 전략적 파트너도 아니고, 바로 치워버려야 할 제국주의의 망령으로 가닥을 잡고 계획을 짰다는 건데....

햐, 개연성 완성도 오지네
#63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8
노르망디 때는 다들 환호로 답했는 데 이제는 반대야.
#636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28
샤르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63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9
스페인 사람들이 결사적으로 미군 잡으려 할 텐데.....
가능하니?
이라크도 헉헉 댄 미군이?
#638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29
1세계 잔혹사
#63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29
더군다나 세비야 앞바다에 알리콘 전단이라도 있으면 무리.
#640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30
스페인이면 이라크보단 아프간에 더 가까울 것같은데.
#641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30
알제는 아프리카의 진주인감
#642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31
알제리는 프랑스의 본토죠(엘랑)
#643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31
>>637
미국에 대한 증오보다 프랑스에 대한 증오가 훨씬 크겠지.

미국이 유럽 지분 챙겨준다고 프랑스의 이권 인정한 게 원인이긴 한데, 문제는 프랑스는 그걸 현명하게 안 쓰고 제국주의 시즌 2를 찍었는데 그 어그로가 미국에게 가겠음?
#644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31

>>641 튀니스와 더불어 아프리카의 자본주의 만신전이요

#645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32
물론 미국에 대한 배신감은 한국과 동일하겠지만
#646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32
어쩌다가 세계가 이 꼴이 된거지 정말
#647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33
로마때문아닌가?
#648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33
샤를로트 어쩌냐 진짜
#64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34
아아...
#650이름 없음(fExmstMT.o)2022-03-28 (월) 07:34
근데 뒤누아사? 위상이 어느정도였지?
#65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35
로마가 러시아따라 2세계에 붙어있다보니 1세계가 그만큼 압박을 받다 버티지 못해 미쳐버린거 아닌가?
#65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35
랭글리에게 가장 해결해야 할 과제는
키예프 잠수함 전단 상륙 시 스페인이 키예프화 될 수 있다는 공포 해결.
이거 못 하면 다 꼬여요.
#653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36
원-작에서는 IS 파는 군수업이라고 하는데 말이야...
C컵인 샤르를 AAA컵으로 만드는 코르셋을 파는 게 더 나은 것 같지
#654이름 없음(TlX4Vw7/gI)2022-03-28 (월) 07:36
여기서의 위상
#655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36
>>650 프랑스 내에서 유일하게 2세대기 성공작을 뽑고, 3세대 개발의 가능성이 있었던 군산복합체.
#65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36
알리콘이 전투기보다 작은 IS들 보내면....
프랑스가 고통 받아.
스페인이 봉기하고요.거기에 지브롤터도 장악 당함.
#657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37
알리콘을 양산형 IS로 가득 채우면 얼마나 들어갈까?
#658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37
그리고 우스개소리로 코르셋 회사
샤-르가 남장했을 때 그 빵빵한 가슴을 링처럼 납작하게 만들 정도였으니까
#659이름 없음(b68G5uVYYc)2022-03-28 (월) 07:37
참고로 라팔인가 뭐시기인가 하는 2세대 IS는 원작에서 베스트셀러로 꽤 명성을 가졌다고 묘사가 되긴 했음.
#66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37
이런 판인데..... 마그레브 파견대도 봉기하고....
알리콘 전단이 마르세유나 낭트로 간다?
해결 방안이 있어?
#66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38
정답 핵쏘고 국장님의 세계가 온 다음 쳐맞고 회개한다.(?)
#662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7:42
들어오니까 스페인이 프랑스에게 엄청 뜯겨나가있네
#663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7:43
국장님의 메이드 인 헤븐이 필요하다!!
국장님이 왜 메이드 인 헤븐을 갈기려고 하는지 알거 같아!!!
#664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43
이거 한국이 키예프 가는 날엔 eu라고 불리는 프랑스 따가리들에 큰 혼란 올거 같은데
#66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7:43
그거랑 별개로 할수 있을거 같진 않지만
#666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7:44
타락한 1세계 놈들이 핵을 믿고 나댄다면
그 핵을 조져주마!!!
#667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7:44

갑자기 아이리스 공주가 중요해졌다.

#66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45
한국이 2세계 젅향 후 신팍시 뽑으면?
7함대 안 죽어?
#669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7:45
결국 냉전기 핵있찐들 주도로 정립된 냉전 판도가 그대로 굳어서 썩어 문드러지니까
1세계 녀석들이 믿고 뻐기는 핵을 모조리 거세시켜주는 게 답!!
#67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45
한국 조선업으로 도크에서 신팍시가 나오는 거야.
이걸 뭔 수로 막아?
#67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45
2세계 오리지널 코어가 늘어나는게 더 큰 일일듯.
#67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46
거기에 잠수함 전단이 설혹 당한다 쳐도 한국 도크에서 수리 가능.
골 아프죠.
#673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7:46
국장 : 냉전은 끝났지만 세상은 변하지 않았어!!(진실)
아아 국장님!! 당신은 도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신 겁니까!!!
#674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7:46
국장님은 악당이 아니야!! 그저 안티히어로일 뿐이지!!
#67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46
신팍시 전단이 극동 몰빵해서 일본 돌파?
가능성 높아.
#676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7:46
아이리스 공주의 김겨울 방송 폭탄발언
당시 : 그래도 온실속 화초는 아니였네
지금 : 목숨걸고 말한거였어!!!!(반쯤 진실)
#67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47
설혹 7함대와 88함대가 이걸 막아도
한국 도크로 가서 수리 후 회복.
#678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7:47
국장님!! 당신이 옳았어!!!
#67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47
이것이 미친 세상(1세계)의 정의(하이드라)와 정의(2세계)와의 싸움?
#680수면부족◆CSZ6G0yP9Q(RAgSEjhheA)2022-03-28 (월) 07:48
잡담판이 굴러갈 때마다 국장님!! 당신은 도덕책?! 소리가 나온다
#681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50
신팍시 림팍시같은 게 아니라 이젠 알리콘같은게 뽑혀나오지 않을까
#682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7:50

미소기 vs 닉 퓨리의 대결에 선악의 구분이 점점 모호해지는 건에 관해서

아닌가. 이 것도 망국기업(하이드라)의 농간인가

(눈뱅뱅)

#68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1
아아.
#68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1
더 센 문제는?
다 밀고 상륙한다 쳐요.
한국에서 시가전과 산악전?
소모가....
#685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7:51
사실 이 어장의 주인공은 미소기&닉퓨리 더블주인공이였던 건가(눈뱅뱅♡
#68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2
한 중 러 삼국군이 산에서 기다리는 데?
가능하니?
#687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7:52
(아씨 하트가 왜 눌려졌어...)
#68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2
목포에 상륙한다손 쳐도.....
광주나 대전 찍고 산 넘고 서울 가는 데.....
소모가?
#68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7:52
그냥 보면

현실을 보고 말리는 종자 산초(망국기업)
그래도 아직 인간의 선의와 이상은 헛되지 않다고 외치는 돈키호테(미소기)

세르반테스, 당신은 이미 이걸 봤던 건가요?
#690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7:52
세상이 진짜로 미쳐 돌아가면 선악대결도 결국 방법론의 대립일 뿐이라는걸 보여주는 사례?
#69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3
이라크전에서도 운 미군인데....
한국과 시가 소모전?
이길 ㅅ구 있어?
#692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7:53
닉퓨리 : 이 미친세상을 대물림할 생각이냐! 수단을 가리는건 몽상이다!
미소기 : 수단이 그릇된 결과는 결국 비틀릴 뿐이야!
#693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7:54
아아 미소기....우주가 보여요!
#69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4
다 주한 미군은 계산이 되었을 ㅌㄴ데....
얼마나 욕을 하고 있을까요?
자기들 핏물 되는 것은 그렇다 쳐도
본토 전우들이 답 없는 소모전에 휘말림.
#69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5
키예프 조약 기구 부대와 러시아 극동 군구가 그대로 한반도로 들어올 테고
그들을 상대로 하나 하나 산과 도시를 깨면서 진군을 해야 함.
#696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7:55

미소기는 슈로대 버전 역샤 아무로가 되어가고,

퓨리는 미혹 없는 역샤 샤아가 되는 건에 관해서

#697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7:55
그냥 선 vs 악이 아니라 정의 vs 또 다른 정의 이렇게 되는 느낌인데
#69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7:55
진짜 우주세기 건담 저리가라 할 정도의 비극이 이 어장에 담긴걸 좋아해야 하는지, 웃어야 하는지 헷갈리는데
#699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7:55
그래서 닉퓨리가 시난쥬를 타고 미소기가 뉴건담을 타는거죠?(눈빙빙)
#70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5
더욱이 한국은 징병제 국가고......
예비역도 엄청 많아.
#701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7:56
그리고 미소기가 이기지만 결국 세상은 바뀌지 않아서 미소기가 가면쓰고 콜로니 떨구는거죠?(아무말)
#70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7:56
일본이 총동원 해도 미국이 주방위군 들이 부어야 함.
반도 하나 잡으려고요.
#703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7:57
이정도까지 오니까 저번에 국장하고 망국기업이 영국에 기함한게 오히려 어울리네
#704이름 없음(6squ0kfBHQ)2022-03-28 (월) 07:57
>>701 그게 바로 닉퓨리가 최종적으로 이긴게 아닌지
#7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7:58
닉퓨리는 인류멸망을 시키려는 게 아니라서 그건 닉도 진 거임.
#706이름 없음(FT78nxuCzk)2022-03-28 (월) 07:59
닉퓨리와 망국기업의 목표는 항구적인 평화니까요
#707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00
그래! 인류를 전부 우주로 보내면 항구적인 평화가 오는게 아닐까!(명안)
#70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01
넓은 우주에 흩뿌려버리면 충돌할 일이 극단적으로 줄어드니 항구적인 평화가 오는거야!
#709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8:01
>>707 그리고 우주전쟁을 벌이다 자멸하겠지.
닉퓨리 : 인간의 어리석음이란...
#710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03
이 시나리오 쓴 랭글리가 쓰고서 울 까?
안 울 까?
#711이름 없음(CD39y.66C.)2022-03-28 (월) 08:03
둘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세계를 구하려했고 둘 모두 옲았다라는 결론 못 나오겠지?
#71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04
베트남은 따위인 수렁이 여기 저기 산재!
#713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04
프랑스 슬슬 고질병 쌓였을거같은데

국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자국 역량을 발전시킨게 아니라

아프리카 착취로 세계금융위기를 넘긴건데 지금 프랑스 내부적으로 얼마나 곪아있을지 모르겠네
#714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04
대저 트루 네츄럴이 정답이신거시다.......
#71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05
오죽했으면 약 장수 투성이 랭글리가 국장에게 붙겠어?
#71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05
미국 조차도 멸망 시킬 수렁이 최소 2개야!
#717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07
독일이 유럽의 새로운 희망일려나

딱히 식민지 삥듣었다는 말도 없고 역량증진으로 벗어나려했을테니 기반은 영국이나 프랑스보다 튼튼할지도

군대가 검정맛 나는것만 어떻게든 해결되면 좋겠구만
#718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08

아 젠장 나 혈통빌런 아닌데 왜 신대회귀하는 백색혁명론자들이 희망이 되는거지

(예: 동로마의 노엘, 브라질의 알마그로, 독일의 호엔촐레른 제정복고파)

#71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09
다이스가 원해서 아니 진짜로 브라질은 어떻게 그걸 뚫을 수 가 있는거지?????
#7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8:09
그 이후에서 죄다 썩은맛이 나는 것만 콕 집고 있어써...
#721이름 없음(7wiS/9QZOI)2022-03-28 (월) 08:09
>>718 세상이 미치니 '좋았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거겠죠
#722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10
지금 2세계 애들+제정복고파 빼면 정상이 없는데
#723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2
아아.
#724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12
나, 어장주 잡담판이 이렇게 활성화되어있는거 처음봐.
#725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12
어째서 주인공 버프가 1세계에 미치지 않는거지

로마가 주인공 버프로 치료됐으니 미국도 주인공 버프로 치료받든가 해야된다
#72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13
킹치만 한국이 2세계인걸.......
#727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3
영국 입장에서 보자면....
여기도 폭탄 ㅁ낳죠.
#7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8:13
일단 주인공이 미대륙을 가야함(?)
#729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3
홍콩이야 한 번이라도 찌르게 해 주었으니 그렇다 쳐도
대만전은?
#730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13
아직 한국은 1세대야!
#731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4
한중 2차 협약이라도 터지면 이번에는 머뭇거림도 없이 몰빵 가능임.
#732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14

노엘 버밀리온(동로마): 백색혁명의 시초이긴한데 민주사회주의자랑 타협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노는 자유세계 지도자

디에고 알마그로(브라질): 브라질 남미패권의 영웅,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해 브라질리아 제국 재건 모색(※2차 콘도르 전쟁 막음)

독일의 호엔촐레른 제정복고론자: '적어도' 독일 정계에서 제일 제정신이고 최선

......이게 말이야 빙구야?

#733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15
2세계 공주가 아니라?
#734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5
중국이 줄 수 있는 것은 제법 많고요.
여러가지임.
한국의 반도체 점유율 보장이라던가....
#73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5
TSMC는 이제 중국 국내용ㅇ임.
수출 안 하겠음! 하고 협력 가면....
한국이 반도체 쓸죠.
#736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6
아니면.....
대만 뚫고 댜오위다오 탈환전 감.
구경이나 하삼. 하면은....
좋아할 겁니다ㅓ.
#737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17
대만 다음은 한국 아니던가?
#73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8:18
FJTLDK ?eOANSDP ANFL.
#73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19
>>735 그건 아님.
중국 강경파도 반도체 수급이 얼마나 중요한 걸 아는데 TSMC를 한국에게 줄바에는 아예 자기네 손으로 직접 파괴하거나 무슨수를 써서라도 정상화 시킬려고 노력하겠지
#74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19

보통 백색혁명주의자들이 반동주의에 권위주의여야하는게 클리셰아닌가.

원본인 백탈린 어장도 백색혁명하면 반동주의와 권위주의는 기본으로 따라왔어.

근데 웃긴건 이 세계선은 백색혁명주의자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놀아.

심지어 좌익과도 타협할 줄 알아,

......어떻게 된게 이 정도로 제정신일 수가 있지?

#74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20
지금 2020년 반도체 대란 봐도 중국은 스스로 대국굴기의 파츠 중 하나인 반도체 자급자족도 못해서 한한령 때려도 반도체만큼은 꾸역꾸역 사가는 중인데.
#7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8:21
문제는 그놈의 IS빨 기술발전인가()
#743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8:21
백탈린 특 :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
디에고 알마그로 특 :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
독일 제정복고론자 특 : 사회민주당과 타협(?)
#744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21
지금 어장주 주사위에서 문민정부는 1제국, 여론은 2제국, 군부는 3제국 포지션이라고 했는데

그 2제국 관련으로 구심점이 되는 인물이 있을거다, 라고 했잖아.

그러면 미소기 할아버지는 귀남옹이고, 저 여론을 이끌고 군부에도 접점이 있는 인물이면 '위대한 총통 각하'의 루돌프 폰 베리돌트라도 있는 거 아냐?
#74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8:21
뭘까 이 어장
#74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23
루돌프 폰 베리돌트 특 : 그 베르사유 감당하면서 꾸역꾸역 군비를 확충시켰고, 나중에는 레벤스라움이 아닌 '독일의 기술 선도와 경제에서 나오는 유럽의 패권'을 독일인에게 제시함으로서 독일 제 3제국은 슈퍼 짱짱맨이 되었다.

이 말도 안 되는 위업 달성한 사람이면 분명 여론에서 호엔촐레른 핏줄 아니더라도 구심점으로 충분히 서있을 양반이고, 군부도 그리 반발은 안 하지 싶은데.
#747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24
딱 저 캐릭터가 노엘의 백색혁명에 들어맞는 인물상인데.
내가 보기엔 그럼.
#74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25
근데 여기서 한국을 1세계라고 할 이유는 1도 없어서 엔딩 시점에서 1세계 꼬라지 볼만 하겠는데, 특히 프랑스랑 영국과 일제는 ㅈ망각 날카롭지 않나?
#749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26

혈통빌런도 아닌데, 백색혁명론자들이 제정신으로 묘사되는 건에 관해서.

아 물론 러시아는 멀쩡한 데모크라시 호!입니다.

전부 캬루님 덕분이죠.

#750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26
미쳐버린 세상에 제정신이란 말은 어느 의미로 제정신이 아니란 말도 되는데 그렇다면 보통 사상뽕맞은 것이??
#751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26
2세곈 자유주의 블록형 경제가 섞여있는 사태라 조약기구 내부알력만 안터지면 문제는 없는데 1세계는 조금만 삐끗하면 ㅈ망인데, 영국은 반쯤 ㅈ망각이고 엘랑과 일제는 뭐 ㅋㅋㅋㅋㅋㅋ
#75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27
백색혁명이 이념무장이 되는 미쳐버린 세상인 거시다!
#75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27
>>748
프랑스 : 이미 아프리카산 장작으로 신 마오주의 터지면 아프리카 패권 무너짐 + 스페인과 독일이 진득히 칼 갈고 있음.
영국 : 인도와 커먼웰스가 날아간 병신이 뭘 할 수 있죠? 아일랜드 싱글벙글
일제 : (대답이 없다. 시체인 것 같다)
#754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28
솔직히 독일 여론에서 2 제국 미는 것도, '프랑스를 꺽고 독일이 패권을 잡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거지 호엔촐레른 자체를 그리워하는 건 아니잖어.
#755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29
즉, 노스텔지어를 이념무장으로 삼았다고?
#75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29
와! 복고주의다! 복고주의!
#757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29
노스텔지아라는 사상보다는 좀 안 좋게 말해서 복고주의지.
#75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30
노스텔지아는 향수에 가까운 말이지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건 복고주의 그 자체니까.
#75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0
세상은 복고주의혁명이 지배한다!
#760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1
이게 이번 어장 시대의 트랜드인가보다.
#76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32
솔직히, 그냥 옛날을 추억하면서 우는 건 하나의 회의주의에 가까울지 몰라도.

어느 누군가가 와서 '그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제가 그 길을 알려드리죠. 지금 바로 이 순간이 당신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순간이에요!' 하고 속삭이면

벼랑 끝에 몰린 사람이 미칠 것 같음, 안 미칠 것 같음?
#762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2
여기엔 촉진주의 빌런이 필요할 것같은데. 가령..... 타바네라거나?
#763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33

복고주의 혁명이 지배적인 트랜드라고 하기에는 진보측은 캬루를 우상으로 떠받들고 있지만요.

요컨대 캬루를 더 높게 치느냐, 노엘을 더 높게 치느냐에 따라서 진보와 보수가 결정되는 세상.

#764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4
청백내전이 당연한 세상이 되는건가.
#765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8:35
그러고보니 2세계가 러시아, 한국산 스테로이드 맞으면서 경제가 성장했을테니 원래부터 왕정복고 여론이 강한 몬테네그로는 왕국이 되겠네(아무말)
#76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5
음....... 다시봐도 1880년인데?
#767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8:36
이거 완전 빅토 대전쟁 전 상황 아니냐
#768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37
아 근데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역사대로 터져서 1세대가 이지랄 났다 하던데 코로나는 어떻게 됨?
#76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7
코로나 삭제해버림
#77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37

>>761 과연 그렇군요. 단순한 왕정복고론이 아니라,

"좋았던 옛날"로의 회귀를 추구하는 복고주의.

노엘은 콤니노스와 라스카리스 황가가 다스리던 로마 제국을,

알마그로는 여러가지 사회개혁을 달성하고 남미패권을 일궜던 페드루 2세 시기의 브라질리아 제국을,

독일의 제정복고론자들은 프랑스를 쓰러뜨리고 독일 통일을 일군 제2제국을 "좋았던 옛날"로 제시하고 회귀했거나 회귀를 추구하는 거였어요.

캬루는 그런 "좋았던 옛날"로의 회귀를 거부하고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하는 케이스고요.

#771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8
코로나가 있으면 학원 자체를 다닐 수 가 없다.......
#772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38
모기지로 이지랄 날거면 다른 심각한 문제도 있었을거 같지만....
#77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39
>>767 그래서 망국기업과 닉 퓨리가 염려하는 건 'IS를 기반으로 한 힘의 균형은 언제나 확고하게 통제되어야 한다, 그래야 항구적인 평화가 온다'는 점임.

중국(소련 시즌 2) VS 러시아(자유주의 2세계)만이 남는 신 냉전이 온다? 이것도 당연히 막아야 하는 안건이지만

더 중요한 건 다극체제에서 IS 군비 경쟁이 통제되지 않고 마구잡이로 올라간다?

삐빅, 4차대전 카운트 들어갑니다.
#774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39
촉진주의 히어로 미소기?
#775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40
>>770 문제는 그 '본의 아니게' 옛날을 추억하는 사람들의 귀와 눈을 번쩍 뜨이게 한 인물이 노엘 버밀리온이라는 거임.......
#776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41
여기에 브라질마저 성공하면 퍄........
#777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42
로마도 하고, 브라질도 했는데 독일이라고 못할게 없네. 란 인식이 확산하면서 무당파가 2제국파로 우르르?
#77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42
>>777 에스크다!(정답)
#779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43
2학년되면 유럽이 아주 개판나버리는 것이????
#780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44
결국 캬루 블라디미르와 노엘 버밀리온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미래'를 열었음.
그런데 그 이미지는 자신들의 뜻과는 다르게 이상하게 변질되었고, 그 결과는 제 1세계의 제국주의 회귀, 모든 독재자들의 워너비인 노엘 버밀리온이 탄생했고.

닉 퓨리는 캬루와 노엘의 변화를 기꺼워하며 기대했지만 세상은 그를 배신했기에...... 닉 퓨리는 절망하고 하이드라(망국기업)을 필두로 플랜 B를 시작했다.

........ 씁쓸한 결말.
#781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45
독일은 현재 정부가 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한 그대로 갈거같기도 이번에 목소리도 좀 커졌고
#78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46
독일의 가장 큰 불안 요소는 '독일은 프랑스의 집사장'이라는 명목으로 패권을 잡았는데.
그 패권을 빌미로 다시 한 번 독일이 프랑스에게 고개를 조아릴경우, 그 후폭풍은 바이마르 공화국보다 더 한 결과를 가져올거임.
#783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47
독일내전?
#784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47
>>781 지금 독일 문민정부는 시한부, 다른건 둘째치고 민의 배신하고 엘랑에 붙은 매국노라는 타이틀이 너무 크다
#785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48
군부, 정부(친프), 정부(반프) 삼파전?
#78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48
>>783

독일 내전이면 다행이지.
꺽쇠 십자가를 들고 베를린으로 행군하는 독일연방군의 행렬이 세계에 공표되면 바이마르 공화국보다 더 한 충격이 세계를 휩쓸지도.

바이마르는 대공황이라는 이유라도 있지, 여기 독일 문민정부는.......
#787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48
쟤네 호엔촐레른 복위한다고 정권잡은건데 현실은 프랑스 따가리가 됐고, 이거 어캐 커버칠건데
#788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8:49
??? : 좋아! 이번엔 우리가 독일을 삼갈죽하자! (들썩들썩)
#78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49
참고로 독일 융커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독일의 독점 무력단체인 독일연방군은 융커 그 자체를 대체할 수 있는 나름의 꼴통이라는 걸 생각해봐.
#790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8:49
(대충 독일 내전 났다는 내용)
#791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8:49
연방군이 참는건 망국기업이 보여준 비전 때문이야!
정부와의 관계는 진작에 끝났어! 예산 때문에 있는거지
#792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49
지금 독일 군부가 참는 단 하나의 이유는 닉퓨리가 말한 때가 아니라서 그렇고, 그 때가 되면 호엔촐레른의 민의에 의해서든, 군부에 압력에 의해서든 갈려버림
#793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49
독일은 나치독일때 동서로 분열되고 서독일때부터 프랑스한테 반강제로 영향력 잠식당하고 집사(강제) 당한거 아니였음? 지금 독일 정부가 집사타이틀 땔 수 있으면 때려하지 계속 붙이고싶진 않을텐데
#794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50

.....이야, 스노우볼 굴리니까 오늘 정리할게 많아지겠네.

#79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8:50
지금부터 슬슬 정리해둬야할듯?
#796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50
>>793 그 집사타이틀이 만들어진게 지금 문민정부 땜에
#797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51
지금 문민정부가 힘을 쓰는 게 고작 '외교'라는 걸 생각해보면
이게 바이마르 공화국 만큼이나 더 위험한 시기에 놓였는지를 깨달을 수 있지......

그래도 바이마르 공화국은 야발 군부가 초반엔 깨갱했다고.
#79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51
민의는 2제국, 군부는 3제국간 독일 정부가 엘랑스 의존하지 않고 정권 유지할수가 없다고 봐야함
#799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52
근데 엘랑스 의존은 뭐다? 매국노다
#800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53
2차대전 이전에 루르 공업지대에 프랑스가 차압 딱지 붙이겠다고 군대 밀고 들어왔다가, 바이마르 공화국 안에서 뭐가 꿈틀했는지는 말 안 해도 다른 참치들은 다 알거라고 생각해.
#801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53
아오 폰이라 다이스 굴린거 찾기도 힘드네
#80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54
진짜 잡담방에서 뭔가를 굴리면 굴릴수록 알찬 내용과 이야기가 나와서 이게 어장 진행보는 것 보다 더 재밌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803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54
이거 엘랑스가 살수 있는 방법이 잇나?
#804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8:54
영불제국을 세우면 되지 않을까?
#80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55
몇번이고 말하는건데 얘네 유럽 패권 날라가는 순간 그냥 4면으로 조이기 당하는데
#80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55
>>803 지금 불 올린 철판에 삼배구고두를 찍어도 아프리카/이베리아/독일에 쌓인 저 분노랑 증오 어쩔꺼임;
#807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8:55
에이 아무리 그래도 죽이진 않아요.
그냥 좀 쪼그라들고 쳐박히는거지
#80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56
>>804 영불제국은 주인공이 이기든 닉퓨리가 이기든 못만들게 만들거
#80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56
더불어서 지금 이미 닉 퓨리와 망국기업이 핵전력이랑 내부 진탕으로 만들어버리면 프랑스 패권 끝임.
아마 독일은 6주 제 2시즌을 찍을거고, 스페인은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남부를 병탄하며, 프랑스의 텃밭인 아프리카는 유황불처럼 불타오르겠지.
#810지도닦이◆ZJr7vLQwqA(C7A/Lmpnu.)2022-03-28 (월) 08:56

정리정리

4. 스페인은 프랑스의 하청이다
:겉보기에 스페인은 서유럽 제4의 강국이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그들의 산업은 철저하게 프랑스가 내리는 하청과 부품에 의존하는 하청형 경제요, 식량과 군비는 프랑스에게 의존하고 있다.
레콩키스타를 완수했다는 민족적 자부심의 상징인 모로코는 여론수렴을 무시하고 프랑스가 반강제로 뜯어갔다.
현재 스페인인들은 프랑스의 횡포로 민족적 자부심에 큰 스크래치가 그어졌고,
왕태녀 아이리스를 IS 학원으로 보낸건 프랑스에 대한 스페인의 항의와 발악의 표시다

5. EU는 프랑스의 바르샤바 조약 기구다.
:영국을 제외하면 모두 프랑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하청이고, 독일은 프랑스의 집사다.
독일을 제외한 모든 국가들은 프랑스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됐고 하청에 불과할 따름이다

#81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57
결과는 망국보단 쪼그라드는 게 맞는데, 그 과정이 어..... 음..... 절대 평화적이고 유화적으로 끝날 것 같지 않은데요!
#812이름 없음(6squ0kfBHQ)2022-03-28 (월) 08:57
일단 닉퓨리든 주인공측 승리이든 공통점은
엘랑은 좀 조져야한다는 것
#813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8:57
그럼 이제 샤르와 라우라의 관계가 역전되어서 라우라를 키우던 샤르가 라우라를 모시게 되는건가(아무말)
#814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8:57
음...이러면 포루투갈도 멀쩡하진 않겠지? 포루투갈도 굴려보실?
#815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8:58
영국하고 프랑스는 뭐 자기들 하층민들 사이에도 붉은 친구들 늘어나고있을테고
#81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8:58
진지하게 샤를로트랑 뒤누아 기업은 출구전략을 세워놓든, 이전부터 나름 양심적으로 활동했든 둘 중 하나라도 못하면 공중분해 당함.
#817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8:59
엔딩시점에서 프랑스는 피레네, 도버, 알자스 산맥에서 수시로 에어쇼 하는거 아닌가?
#81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00
>>817 최악을 가정하면 유카리 어장중에 프랑스가 아프리카 내전 꼬라지가 나는 어장이 있었지.....
#819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01
>>818 거기까진 안갈거 같은데, 엘랑스 쟤네들 상임이사국 내려놓지 않는이상 용서따윈 없을거 같음
#820이름 없음(EASYQOMwv6)2022-03-28 (월) 09:02
프랑스에서 서바이벌게임하던 그거?
#82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02
상임이사국을 안 내려놓고 끝까지 꼬장을 피우다가 털리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겠지?
#82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02
그래서 최악이라는 용어를 붙인거고.......
그게 기본값이라고 하진 않았음.
#823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9:03
원작이 너무 내용이 텅비어있어서 판도로 매꿨는데 좀 흉측한 모양새로 매꿔진 부분이 있는 느낌이여
#824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03
Un이 상임이사국 퇴출이 사실상 불가능해서 그렇지 그렇지 않았다면 진작 퇴출됐을걸
#82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04
>>824 아 엔딩시점에서
#82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04
어차피 프랑스가 망국이나 아프리카 사냥터 되는 건 최악 중 최악에 가까운 결과물이고
정신머리 있으면 육각형에서 조금 덜고, 유럽 패권 포기 선언하면서 감당 할 수 있는 죄업을 받는 거지. ㅇㅇ

전 IS 중에 샤를로트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럼.
#827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05
나아는 샤르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해
샤르도 링할까 아니면 메이링할까
#82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05
>>826 지금 여기서 탈출구 안만들면 뒤노아사는 공중분해될걸
#82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06
Attachment
하지만 어장 진행을 보면 볼수록 난 두렵다
#830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06
IS에서 제일 인기 있는 히로인이 샤를로트니까
#83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06
제발 샤르가 해피엔딩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사위님......
#832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07
군수업체+혐성질 했을 가능성 농후= 엘랑에서 살기위해서라도 희생양 삼기 최적화
#83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08
>>832 그래도 쉰들러처럼 어떻게든 했으면 참작은 되서 명맥 유지는 하겠지.
사실 독일 전범기업들도 나름 거래를 트고 냉전기에 다시 꾸역꾸역 성장해서 여기까지 온 거지만!
#834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9:09
오늘은 본편 쉬나?
#835지도닦이◆ZJr7vLQwqA(wpcPC76Qyo)2022-03-28 (월) 09:09

놉.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83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10
어장주는 지금 이번 잡담방에서 굴린 내용 정리한다고 좀 바쁠 듯
#837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13
진짜 엘랑은 주인공이 이기길 바래야 할걸, 주인공이 이기면 외교 찐따+ 영향력 개박살정도로 끝나지만 퓨리가 이기면 진짜 얘네들 산업이고 뭐고 죄다 거세될거임, 다행히도 퓨리가 주인공이 아니라는게 다행이네
#838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13
퓨리의 플랜에서 엘랑이라는 존재는 존재 자체만으로 트롤러라
#83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13
닉 퓨리와 망국기업이 프랑스 머리 끄댕이 붙잡고 도축장으로 들어가면 정말 좋은 꼴 못본다.
#840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15
지금 진행에서 어차피 굴려보면 닉 퓨리는 핵전력 깨끗이 날려버리고 삼면전선 때려버릴 준비 다 마친 상태임.
그 트리거를 독일연방군에게 맡긴 상태고. 아직 때가 아니라서 그렇지.......
#841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15

퓨리 완전 승리면 어......

알제리와 튀니지는 스페인이 아주 먹어버리고,

알자스-로렌은 독일이 가져가고,

나머지 프랑스 본토는 남북으로 스페인과 독일이 갈라버릴 기세 같은데요!

#842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9:15
이제 보니까 엘랑 판도가 말만 5공이지 나팔륜 전성기판도잖아!
자유평등박애가 용서해도 머추장은 용서 못할판도야!
#843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16
프랑스 완전소멸 ㅋㅋㅋㅋ
#844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9:16
머추장 : 나의 작고 흉포한 프로이센아 어딨니!
독일 : 벌떡
#845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16
>>841 과연 독일이 알자스-로렌으로 만족할까?(떨림)
#846이름 없음(2GiyY4tY0k)2022-03-28 (월) 09:17
망국기업은 뭐 손을 안댄 곳이 없을거같은데
#847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17
근데 솔직히 지정학적 요인으로 키예프 못가는 애들중에서도 가고싶은 국가 있지 않을까?(아무말)
#848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9:17
머추장 : 저 족같은 나팔륜 판도! 빌리 불러와!
#849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17
>>845 그 이상은 러시아랑 캐삭빵 떠야해서 불가능
#850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09:18
>>848 그래서 귀여운 독일 제2제국을 드리겠습니다
#85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19
영토말고 그 전후처리 말이지......
#852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9:19
하이고야....
#853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9:20
보니까 영국은 호엔촐레른 그립다! 이러고
퓨리는 6주 하지 않겠는가? 이러고 있네 ㅋㅋㅋ
#854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20

미소기 승리: 적어도 프랑스 본토(육각형 + 알제리 + 튀니지)는 건짐. 그 이상을 기대하는건 사치라는거 아시죠?

퓨리 승리: 알제리와 튀니지는 스페인에게, 알자스-로렌은 독일에게, 나머지는 남북으로 스페인과 독일이 분할

참 쉽죠?

#855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20
이거 뒤노아에서 뭘 하고 있는지 굴릴수 있나요? 이거 까닥하다간 공중분해되는데
#856이름 없음(uDpzBbfJgU)2022-03-28 (월) 09:22
이제 그냥 이 미친 세계에서 한국만 무사하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
#857이름 없음(/47RiZ/Cug)2022-03-28 (월) 09:23
>>856 한국이 멀쩡하려면 2세계가 멀쩡해야
#85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25
2세계가 멀쩡하지 않은 시나리오는 최후의 날 말고는 없지 싶은데.
#859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9:26
세상이 공산주의 혁명이 꿈틀거리고
열강들의 폭주와 음모가 나도는게
진짜 세계대전 분위기긴 하네
#860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28
이게 2020년이라고? 웃기지마!!
#8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9:29
현실에서도 슬슬 미국이 핵이 헐거워지려고 하는 걸 보면... 역시 현실이 소설보다 더해
#86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29
2020년이 아니라 내가 보기엔 1910년 아닐까?
#86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30
아, 그 핵우산 조약을 핵 VS 핵이 아니라 재래식, 화학전의 보복에도 유효하다는 백악관 노인네 선언 말이군요.
#864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30
그야말로 훌륭한 하츠 오브 아이언 IS 모드가 아닐까???
#865이름 없음(DQMXLvGGwU)2022-03-28 (월) 09:30
프랑스를 독일이 먹으면 독일이 프랑크 제국 되살리겠다고 이탈리아나 그런곳도 먹는거 아냐?
#866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31
독일 단독으로 엘랑을 이길 수 있으면 모를까
그건 불가능이라서 독일이 프랑스 혼자서 다 못 먹음
#867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2
>>866 닉 퓨리의 플랜에서는 엘랑은 필요가 1도 없기 때문에 스페인-독일-미국-영국 4면전선으로 밀어버릴걸
#86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33
프랑크 제국은 아무리 잘나봐야 독일도 커버 못하는 영역이라서 무리데스네
#869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3
어장주 피셜: 퓨리 승리하면 알자스 로렌은 독일, 모로코 알제리는 스페인, 본토는 스페인 독일 반씩이라고 하고
#870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33
이기는 거랑 영토 점거해서 소화하는 거랑 다른 문제임;
#871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3
그냥 나라자체가 하루아침에 스캠되는 분위기 같던데
#872이름 없음(DQMXLvGGwU)2022-03-28 (월) 09:34
>>868 레벤스라움을 외치던 나치가 독일 군부 주류니 저지를거 같아서 무서워..
#87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34
어장주 피셜은 그렇다쳐도 프랑크 제국 복원 디시전은 선 넘었지
#874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4
그거랑 별개로 북이탈리아는 애바고 ㅋㅋㅋㅋㅋ
#875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4
지금 독일의 최종 목표가 동방영토 없는 낙지판도려나?
#8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9:35
솔직히 이 어장의 서-중유럽에는 스트위치 톨포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하는 진지한 망상이 스멀스멀 기어오른다.
#877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35
>>875 독일 군부는 아무리 못해도 폴란드 동방 영토까지 합산한 구역까지 생각하고 있겠지.
최종적으로는 제 2 제국 판도.
#878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6
>>877 거긴 못가, 애초에 거긴 러시아랑 전면전 상정하고 가는곳인데
#879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36

참고로 프랑스 본토 남북을 스페인과 독일이 반씩 분할한다는 얘기는

스페인과 독일이 각각 남부와 북부에 괴뢰국을 차린다는 뜻입니다.

#880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6
지금 동방영토라는건 폴란드vs독일이 아니라 키예프 조약기구 전체임
#881이름 없음(DQMXLvGGwU)2022-03-28 (월) 09:37
비시프랑스 리턴즈냐..
#8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9:37
어... 그거... 비시 프랑스와 북불란서 국가판무관부냐??
#883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7
어쨌든 프랑스는 사실상 사라진다(아무말)
#884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38
>>878 에헤이, 자기가 이상으로 여기는 거랑 현실성이랑 딱 구분해서 타협할 거였으면 독일연방군이 꺽쇠 십자가 들고 있겠습니까?
#885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8
그리고 국장의 플랜은 불안한 냉전을 통한 전쟁방지지, 열전으로 너죽나죽 대폭발이 아니라서, 폴란드는 명백히 후자각 넘치고
#88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38
키예프 조약기구 총괄하는 러시아 살아있는 이상 폴란드와의 충돌은 좀 생각해보겠지만, 걔네들이 빌리 브란트 발언 뭉게고 있는 거 보면 아예 마음 없지는 않은 것 같고.
#887이름 없음(DQMXLvGGwU)2022-03-28 (월) 09:39
근데 프랑스 그렇게 하는시점에서 독일 나치가 자제할수 있을까?
#888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39
폴란드 영토 처먹고 불안한 냉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 미친짓, 그거 하려고 하면 국장이 국방군 갈아버릴거 같은데
#889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40

>>882 댓츠 롸잇. 바로 그렇습니다.

따라서 퓨리 국장 플랜에서 스페인은 프랑스의 역할을 대신,

모로코-알제리-튀니지라는 마그레브 카톨릭권을 합병한 히스파니아 제국으로서 새롭게 태어나며,

아이리스는 카톨릭 제국 히스파니아의 초대 여제가 될 고귀한 존재일겁니다.

#890이름 없음(uDpzBbfJgU)2022-03-28 (월) 09:40
어장의 일제를 보고 있자면 정말로 불안하구만.....
#89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40
>>888 물론 닉 퓨리 입장에서는 허가 해줄 일이 없는 전쟁 계획이겠지만, 전쟁은 언제나 이성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니까.
#89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41
지금 어장 일제 봐봐. 쟤네들이 언제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대만을 군대 파견해서 점거하고 폭스콘 냠냠했나.
#893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1
>>890 일제야 일부러 조장하는 면이 강할걸
#894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1
너무 조장하다가 뇌절쳐맞고 플랜 바꾸려고 하겠지만
#895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9:42
프랑스가 회개할 가능성이 있나?
#8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9:42
누에바 히스파니아라니.
#897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2
>>892 지금 그러니가 그게 되는거 자체가 국장의 계획 자체가 실현 불가능하거나, 아니면 국장이 걔네들 갈아버릴 준비 자체는 해놨거나 둘중 하나라고 생각
#898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2
>>895 그딴거 없음, 해도 업보가 너무쌤
#899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3
지금 업보 풀로 계산하면 프랑스는 공중분해야
#900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43
근데 다-갓이 뇌절을 해도 지구작가의 뇌절에 비하면 모자란 것 같기도 해
#90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43
일부러 조장하고 과대해석하여 나간다는 결과물은 중일전쟁의 시발점이 증명했지.
독일연방군의 생각과 행동이 언제나 일치하진 않겠지만, 지금 어장 쭉 훑어봤을 때 키예프가 족쇄일 수는 있어도 그게 포기하는 방지책은 될 수 없다는 이야기임.
#90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43
결국 이 문제는 폴란드가 그만큼 강해져야 하는 문제고.......
#903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43
70년을 그렇게 드골하면서 살았는데 회개는 무슨 회개입니까? ㅋㅋㅋㅋㅋ
#904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44
회개할거면 최소한 냉전 끝나고는 했어야지
#9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9:44
미소기와 13IS가 불란서에 나타나 심판의 날을 조기구현하는 게 더 신빙성이 있겠다(착란)
#906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45

프랑스는 걍 주인공이 이기기를 기도합시다.

퓨리 국장이 승리하면 미래 그런거 읎음이고.

#907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45
솔직히 그 놈의 드골이 제창한 프랑스 제일/우선주의가 불러온 여파를 지금의 현대에서도 우리가 쭉 보고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8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45
한 가지 좋은 점은 샤를로트가 지금 이치카 히로인 중 제일 먼저 진도를 나갔다는 점이네!
#909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5
>>901 키예프는 안통할수 있지만 그 행동 자체가 국장의 계획과 명확히 정 반대라, 갈아버릴 능력이 되거나, 계획자체가 불가능이거나 둘중하나
#910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6
그래도 진짜 ㅈ망하는거 아니면 앵간하면 주인공이 이길거라는게 망정이지(아무마리
#911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46
근데 국장이 국방군 어캐 갈아먹으려고 저걸 냅두고 있지? 동방영토는 명백한 뇌절이고
#912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47
국방군을 갈아먹으려는 게 아니라 국방군에게 엘랑을 먹이로 주려고 놔둔거
#913이름 없음(uyM5sJC2hk)2022-03-28 (월) 09:47
문제는 국장의 독일 통제가 그의 생각보다 통제가 안될경우 폴란드 침공과 폴란드인 학살or추방으로 구 프로이센 수복하려고 사건 저지를 놈이 분명 나올거야.. 칼리닌그라드-쾨니히스베르크도 물론 되찾으려 들테고.. 프랑스를 쪼갠 시점에서 유럽에서 육군을 홀로 담당할게 독일일테니. 독일을 완전히 손절하는건 무리고..
#914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47
전쟁 기계 어쩌고 하지만 결국 독일연방군도 제정신이면 일단 존버를 하던지, 아니면 그 짓하다 걸려서 닉 퓨리에게 교체당하던지 하겠지.
...... 그래봐야 그 놈의 꺽쇠 십자가와 아리안 제일주의를 연방군에서 없앨 수는 없겠네.
#915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48
>>911 일단 사냥개도 나름 준비해서 대기시키잖어. 그 보수는 프랑스라는 아주 기름지고 담백한 고깃덩어리고.
#916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48
왜지 그냥 국장님이 이겼으면 하는 바람도 든다
#917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48
국방군이 엘랑을 먹이로 신나게 물어뜯는 것과 별개로 살제로 북부 프랑스가 독일의 지배에 온순하게 따를거냐면 천만의 말씀이거든
결국 프랑스를 갈아먹은 뒤로는 거기에 매달리느라 동방영토는 신경 못 써
#918용거북◆2LEFd5iAoc(dBMbdqYpiY)2022-03-28 (월) 09:48
아이고야....
#919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49
간과하고 있는 건 지금 독일 연방군은 이미 한번 국장이 망국기업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물갈이 된 집단이라는 것.....
카디아스가 독일 지부장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국장이 망국기업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숙청을 빡세게 돌렸을 것
#920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50
..... 여기 68혁명은 그냥 묻혔고, 프랑스 인들은 19세기로 들어간 복고주의의 뽕에 흐느적거리고 있을거고.
죄의식 없겠는데?
#921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50
카디아스 파벌도 숙청했을테고 동시에 자신의 계획에 방해될 요소가 되는 자들도 전부 처리했겠지
#922이름 없음(a17/gP4PcI)2022-03-28 (월) 09:50
미소기 승리 엔딩 나도 알제리는 독립운동 날거같은데

프랑스가 알제리에 저지른게 많지 않나
#92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50
>>917 아마도 프랑스 국가 판무관부 박아 넣는게 가장 힘든 시기라서 동방 영토에는 신경 못쓰는 거 동의함.
#924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09:51
>>922 거기 인종 프랑스로 교체됐을걸
#92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51
인종교체(물리) 일지도
#926수면부족◆CSZ6G0yP9Q(4s9vzfIFcU)2022-03-28 (월) 09:51
드골 : 그래서 반대하는 놈들은 전부 처리했습니다만?
-원역사에서도 드골은 독립시위 하는 알제리인들을 전부 강에 빠뜨려서 익사까지 시켰다
#927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52

>>922 ㄴㄴ

북아프리카 진출 과정 현실 역사랑 달라서 알제리와 튀니지는 진작에 프랑스화가 끝났습니다.

제가 괜히 알제리와 튀니지는 프랑스 본토(眞)이라고 부른게 아녜요.

#928이름 없음(uyM5sJC2hk)2022-03-28 (월) 09:53
유전자 조작해서 디자인 베이비까지 만든 독일군이라 걱정되긴 하네..
#929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54
어쩌다가 IS 어장의 세계가 이렇게 개판이 된 거지 정말...
#9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9:55
사실 IS가 등장한 이상 원래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어...
#931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55

>>929 아무 것도 없는 원작 설정을 채워넣어 스토리를 이어가려다가 그만........

#932이름 없음(a17/gP4PcI)2022-03-28 (월) 09:55
이미 물갈이는 다 끝난건가

외부로 탈출한 독립운동가가 있을까 궁금하지만 그럼 너무 굴릴게 많아지니
#933이름 없음(1ngPXi/hnc)2022-03-28 (월) 09:55
어장 내용이 채워지는건 정말 좋은일이지만
지난 주부터 기대한 대만전은 도대체 언제 진행되는것인가...
메인이벤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서는 공지만 해놓고 계속 미뤄지는것 같아 슬슬 지쳐간다.,,
#9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09:56
개연성을 위해 뜯어고치다 보면 결국 종국에는 여기까지 간다. 이걸 배제하고 진행하자니 원작이 빈약하다. 고자가 되느냐 고자가 되느냐의 선택지란 말이지.
#935이름 없음(a17/gP4PcI)2022-03-28 (월) 09:56
대만전이 무조건 일어날지 아닐지는 오직 다갓에 달려있지

크리로 중국내 강경론자들이 싹 없어질지 누가 암
#936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56
>>933 지금 어장주가 뽕 엄청 넣었던 미 대선이 조루가 되서 사라졌는데 대만 방어전 같은 핫 이벤트는 좀 더 뜸을 들이라구, 참치!
#937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56
양자를 관측하다보니 세계 긴장도가 90%를 넘어 140%를 향해 가는 것 같아...
#938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57

>>933 대만전이라...... 그건 2학년 이벤트로 둘 예정입니다.

#939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09:57
진짜 이대로 가다간 대만 방어전이 대만 급속 삭제로 변해버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
#940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9:57
대만전은 2학년 이벤트 이옵니다.
한참 더 기다려야할듯
#941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09:58
세상이 멀쩡한 IS면 백기사 사건 뒤에는
탓바랑 치후유는 랭글리 지하에서 상봉해야해!
#942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58
2학년을 갈 수 있을까
#943이름 없음(a17/gP4PcI)2022-03-28 (월) 09:59
멀쩡한 세상이였으면 애초에 타바네가 백기사 사건을 안일으켰겠지...

이것도 저것도 다 토끼 탓인듯 암튼 그럼
#944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09:59

이런거 전혀 안하고 다른 IS 어장들처럼 럽코 일직선이다?

빠르면 1학기 임해학교, 2학기 수학여행에서 어장 쫑납니다.

그나마도 사실상 원작 복사 + 붙여넣기고요.

전 이런게 싫어서 스틸스틸처럼 세계관부터 다시 짠거죠.

결과물은 스틸스틸 세계관과 비교하면 어느 쪽이 개판인지 분간이 안가는 세계관이 됐지만.

#94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09:59
미소기쿤이 3학년이 되어버리면 벨벳이 졸업을 해버릴테니 그 전엔 끝나...려나...?
#946이름 없음(uDpzBbfJgU)2022-03-28 (월) 09:59
스트위치어장이랑 IS어장이랑 비교해보니 진행이 딴판인게 어장주의 정신건강이 중요하구나란걸 다시금 깨닫는다.
#947수면부족◆CSZ6G0yP9Q(PLUmvb7/LI)2022-03-28 (월) 10:00
스틸스틸과 다르게 세상 구하려는 사람이 둘이나 있잖아!
국장과 미소기!
#948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00
국장 VS 미소기는 이제 다갓이 만든 드라마로 인간의 악의에 절망한 국장 VS 인간의 선의를 희망하는 미소기쿤의 구도가 되었다
#949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00
>>889
헨리 8세 : 갸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엑
#950이름 없음(a17/gP4PcI)2022-03-28 (월) 10:01
스틸스틸은 본적이 없어서 몰?루
#95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01
솔직히 어장주 어장 중에서 이렇게 치열하고 입체적으로 대립하는 주인공과 아치 에너미는 처음이야.
#952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01
신대회귀하는 김에 겨우(?) 호엔촐레른이라니!

좀 더 스케일 키워서 합스부르크나 룩셈부르크,
비델스바흐, 잘리어는 되야지! (아무말)
#953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10:02

스틸스틸 세계관의 가장 고구마 스러운 점이

2차 한국 전쟁이 있는데 한국은 아무 것도 못 얻고 남북분단 현상유지가 쭉 이어짐이죠.

이 때가 마마마니 페제로니 하는 유열물들이 유행하는 시절이라서 망정이지,

요즘이었으면 어....... 별로 좋은 반응이 생각나질 않네요.

#954이름 없음(1ngPXi/hnc)2022-03-28 (월) 10:02
진행에 불만을 가진거 아니에요...
단지 뭐랄까 근 1주전부터 큰게 터진다 터진다하면서
준비한 이벤트가 아직도 진행이 안되는것 같아서 이거 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지?
하며 기대하면서 참여하다보니 조급증이 온거 같네요...
#95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02
아예 프랑스도 부르봉이라던가 하지 말고 카페까지 올라가버리자고
#956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02
>>946
스트위치 : 일단은 네우로이라는 공공의 적이 있음
IS : (서로 싸우다 죽여라)
#9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10:03
그냥 샤를마뉴해!(?)
#958이름 없음(uDpzBbfJgU)2022-03-28 (월) 10:03
이 어장은 마무리만 잘하면 푸른피어장에 버금가는 명작이 될 듯
#960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04
>>955
영국도 그럼 소시지 출신 현 왕가 던지고 아직도 자코바이트 하고 있는 스튜어트나 복원시키자구(아무말)
#96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04
스틸x스틸은 원 작가가 고인이 되서 좀 평가 내리긴 그렇긴 한데......

사실 호불호가 너무 갈려. 개그라고 해봐야 글쎄;
#962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05
IS에서 한국 나오는 2차창작엔 2차 한국전쟁 터졌다는 전개가 은근히 많더라고
#963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06
흘러들어온 이레귤러(2차팬픽)은 볼만 하긴 했는데, 이것도 나중에 가면 전술적인 이야기랑 거의 전투 싸움밖에는 없더라고.
그래도 원작보단 낫긴 했음.
#964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10:07

제일 벙쪘던 세계관 설정.

장쉐랑이 장가놈 죽이고 모가놈 상대로 장강? 회수?선까지 밀어올려 남북대치 만듬.

......네, 그 장쉐랑이 말입니다. 강남에 아무 기반도 없는 만주 군벌이요.

일단 모 조직의 도움을 받았다는 설정이 전제되긴 했지만요.

#96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07
근데 사실 IS 팬픽치고 IS 원작보다 퀄 떨어지거나 재미 없기는 힘들어
#966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08
>>957
ㄴㄴ 아예 다빈치 코드처럼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인 메로빙거 왕조 후손 데려와! 서로마 제국 재건해야지
(미침)
#967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08
서로마로 되겠어?
핀란드 제국과 환국을 재건해서 다시 한 번 환핀대전을!
어정쩡하게 끝났던 환핀대전의 끝을 볼 때야!
#968이름 없음(a17/gP4PcI)2022-03-28 (월) 10:09
지구작가 실시간으로 보는 입장에서 뭐든 상관없게 느껴짐 뭐...
#969이름 없음(uDpzBbfJgU)2022-03-28 (월) 10:09
이레귤러는 크로스오버한 작품이 작품이니....
#9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10:09
이미 2세계가 환핀연합판도인데 어떻하라고!!(?)
#971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09
>>965
캐릭 빼면 남는 게 없는게 원작이니 모
#972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10:10

>>971 그 캐릭터도 나중에 가면 다 천편일률 폭력계 안데레가 되지만요.

그래서 마지막권은 언제 나오죠?

#973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10
>>970
폭종 이원철 불러와! 만주와 몽골의 카간이자 한족의
천자이자 대한제국의 황제이자 중앙아시아 목자들의
보호자 클레임으로 시베리아 뜯자구(아무말)
#974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1
마지막권은 작가가 양자-영역에 빠져서 알 수 없습니다
#97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1
전부 다 수습하려면 13권 분량이 한 3000페이지쯤은 되어야 할 것 같지만 말이야
#976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11
어장주에게 차기작으로 제로의 사역마 2차 판도물을 권하는 바다
#9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10:11
작가마저 양자화되는 작품. 그것이 I-S( )
#97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2
개인적 감상으로는 원작의 경우, '캐릭터는 기가막히게 만들었으나, 작가는 이 1등급 흑우 채끝살과 안심을 전부 육전으로 만들어버렸다'고 말할 수 있겠으요.
#979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2
육전이라뇨
그것도 태워 먹음
#980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2
그리고 IS 이후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보다가 신약에서 너무 쎄게 데여서 더 이상은 라노벨 안 보지만.
#981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12
>>975
그정도면 꺼무위키를 통째로 서적화하는 분량 아님?
(아무말)
#982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2
근데 그 1등급 흑우 채끝살과 안심도 알고보니 중국산이었고
#983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13
아니면 어마금/어과초 2차 판도물 하쉴?
#984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3
그래도 1등급 흑우는 눈동자 사이트의 19금들이 증명한다고! 제기랄!
#985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3
IS는 팬픽 작가들에겐 패러디로 써볼만한 좋은 작품입니다
이거 원작보다 못 쓰면 공부를 좀 많이 해야한다는 의미임
#986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13
>>980
아 난 서적은 안보고 애니 어과초 1,2기만 봄
#987이름 없음(Vkb.ILQ/xY)2022-03-28 (월) 10:15
>>985
여기 어장주처럼 판도 안 넣고 그냥 적당히 굴려도
개연성은 훨씬 있는 작품들이 여기 참치어장에만 해도
한가득이지
#98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5
>>986 어마금 구약부터 신약 초까지 다 산 흑우가 바로 접니다.

칸자키 누님..... 올소라 누님..... 크흑......
#989이름 없음(tGwPqB14ec)2022-03-28 (월) 10:15
>>983 그거 제대로 건드리려면 년단위로 투자해야 할걸
#990지도닦이◆ZJr7vLQwqA(tfJcMTmceU)2022-03-28 (월) 10:15

>>983 쓴다면 글쎄요...... 차라리 기둥서방 2차창작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카파 왕국은 스페인, 웁살라 왕국은 스웨덴에 비유하면서요.

주인공 진영은 당연히 별개의 오리지널 국가(동로마 제국)

#991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6
캐릭터를 잘 만들었지만 과정을 쓰레기통에 버린 작품 -> IS
캐릭터 설정은 잘 만들었는데 끝까지 공장제로 우려먹고 뽑아내다가 이야기가 산으로 간 작품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퉤에에엣
#992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6
사실 IS든 다른 2차 팬픽이든 그 작품 관련 설정과 인물 관계도는 꿰고 있어야 팬픽 쓰기 쉬움.
#993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7
제대로 완결내는 게 다행인 요즘 세상
제대로 완결을 내도 쓸데없이 후손들이라고 튀어나오는 이 놈의 세상
#994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7
>>993 공감합니다... 크흑.....
#995이름 없음(liuljGrdUk)2022-03-28 (월) 10:17
>>990 카파는 스페인보단 북아프리카가 더 맞지 않나?
#996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7
근데 IS는 원작 설정이 너무 빈약해서 팬픽 쓰기가 오히려 어려워진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지...
#9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hCpXRT3.U)2022-03-28 (월) 10:17
이것이 일본 문화계의 진실이다(?)
#998이름 없음(OQyn6WtfoA)2022-03-28 (월) 10:18
>>996 그래서 적당히 있는 걸 써야지.

가속-!
#999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8
이것이... 레퀴엠이다...
#1000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8
메이드 인 헤븐!
#1001이름 없음(Xb0prAgjuA)2022-03-28 (월) 10:18
어장을 일순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