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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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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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2-
로얄코드인지 뭔지 사실 한번도 예약구매한 적 없었는데 기대에 비싼 버전으로 예약구매를 했지만 남은 건 기나긴 기다림 뿐이었고, dlc가 나올 쯤 이미 난 크킹을 접고 있었다.
옛날에는 모바일 겜 정말 많이 했었는데 말이지.
소전도 하고, 벽람도 하고, 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확밀아에 120만원 꼴아박고......
요즘은 돈 들어가는 것 때문에 막상 손대기가 망설여짐.
원신이라던가, 붕괴3이라던가, 블루아카라던가, 라오라던가,
일러는 취향인데 그 놈의 돈이 발목을 잡음.
아 언젠가는 뜬다고 ㅋㅋㅋㅋㅋ
이젠 스퀘어랑 에닉스가 떨어져있으면 어색하지
홍 메이링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캐릭터는 고사하고 설정이 마음에 그렇게 차진 않음.
이것이 미소기 얼굴 레퀴엠(아무말)
메이링이 히로인이 될 줄은 몰랐지 아직 히로인이라기에는 좀 양자의 영역이긴 한데
그냥 뭐랄까...... 신 마오주의에 경도된 광신도 속성의 캐릭터가 히로인으로 들어가는 게 싫은거지.
설마 호우키가 폭력을 안 쓰다니
야마또오 타마시이를 가진 나데시코를 연기하다니
샤를로트에게 밀리니까 야마토 나데시코를 연기하는 호키.
이게 대체 머시여(머시여)
자기가 바뀌는 연기라도 하겠다고 머리 굴린다는 점에서 원작보다는 배는 나은걸
2020년에 무슨 야마토 나데시코야.
세상물정 모르기도 함....탓바 때문에 이리저리 이사도 자주 다녔고 뭐 적당히 어디서 이상한 정보 주워듣고 저럴 가능성도 충분함
그래서 원작에서 맨날 주먹만 나가는 거고
적어도 어디서 주워들은 야마토 나데시코 연기라도 한다는 점에서 배는 나아졌지
응...
그렇지...
호우키는 뭐.....그냥 쌩으로 검도녀 폭력녀 라는거 빼고는 없어
미소기가 있으니, 이치카도 둔감 속성은 저 멀리 던져버렸고...... 타바네는 적어도 자기 지인 이외의 사람과 대화와 협의를 할 줄도 알고..... 나아지긴 했습니다. 많이요.
'왜 일본 굴지의 흑막 가문이면서 그 당주가 왜 러시아 대표지?(타테나시)' 하는 의문이었는데. 그냥 원작가는 설정 자체가 멋있다고 붙인 것에 불과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보면 말이죠.
묘사도 억지 묘사라는 욕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의미가 없어졌지만 사격을 배워볼까 하는 이치카에게 치후유가 대차게 까는 장면이 있는데 사실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했거나,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누구나 비판할수 있는 대목이다. 작가는 사격술을 고난이도의 전투기술인 양 묘사했다. 검술 등의 병장기를 기반으로 한 백병전은 사용자의 기량과 신체조건을 심하게 탈 뿐더러 배우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였다. 냉병기에 비해 생산과정이 복잡한데도 화기가 등장한 후로 백병전 기술이 순식간에 비주류로 밀려난 이유도 학습수준 대비 효율을 뛰어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격은 압도적으로 배우기가 쉽다. IS가 아무리 고기동성 장비에 소수전이 주류가 된다고 해도 화력투사 장비의 유무는 압도적인 차이가 난다. 설령 잘 맞추지 못하더라도 맨몸으로 돌진하는 것보단 적을 견제하면서 돌진하는 쪽이 훨씬 효과적이다.
당장 같은 메카닉물인 건담만 봐도 알 수 있는게 적과 백병전을 벌이더라도 화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적을 견제해 나간다. 한참뒤에 나온 작품인 풀 메탈 패닉! 어나더의 주인공 타츠야 또한 사격실력의 부족함을 보충하고자 복서 산탄포를 사용했을 정도로 사격무장의 유무는 중요하다..물론 전작 주인공은 그 산탄포로 슬러그만 줄창 쐈다 물론 작중 의도는 자기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라는 의미였고, 어차피 바쿠시키가 다른 무장을 받아들이지 않는 타입이라 의미없는 이야기긴 했으나, 서술에서 고찰이 너무나 부족하다.
여존남비 사회라는 설정도 비판받는다. IS를 탈 수 있는 대상이 여성뿐이라 해도 그 수가 고작 500대 미만인데, 그런 것을 탈 수 있다는 것만으로 타지 못할 가능성이 100%인 절대 다수의 여자들까지 남자보다 우월하다는 인식을 가질 만큼 사회가 변할 수 있냐는 것.
작중 묘사도 여존남비의 세상이 되었다곤 하지만, 여성들의 인식이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여자들이 늘어난 수준에 그치고, 여전히 사회 각 부분의 지배층은 대다수가 남성이다. 즉 실제 권력을 쥐고 있는 주체는 여전히 남성이고, 사회는 변함없이 남성 위주로 돌아간다. 이것이 눈에 보이는 뻔한 사회상이다. 일부 여성이 여존남비적 사고를 지니게 되었다 한들, 대다수 사람의 의식이 변화한 것조차 아니며, 사회를 지배하는 것은 여전히 남성 중심적 사고이다.
또한 시노노노 호키의 인맥빨 문제라든지, 시노노노 타바네의 밸런스 붕괴 문제 등, 설정상의 부분에 있어서 여러가지로 문제되는 부분이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여기에 더불어서 검은 토끼부대를 비롯한 여러 문제에 있어서 작가가 우익인 것인가, 하는 의혹도 적잖이 있는 편이다. 앞서 서술한 검은 토끼부대의 제복 문제 이 때문에 독일에서도 본 작품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상당히 말이 많았다고 한다.
다만 이렇게 까도까도 계속 깔 게 나오는 수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만들고 묘사한 부분만은 훌륭하다는 평도 있다. 물론 캐릭터 묘사 쪽에서도 얼마든지 깔 내용이 나오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기본적으로 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라노벨에서 이건 굉장히 큰 장점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히로인들이 일방적인 질투-폭력녀로 수렴하면서 캐릭터성 또한 많이 상실되었다.
요약하자면 어설프다 못해 엉성한 설정, 준구낭방인 스토리, 설득력 없는 개연성, 그나마 있던 장점이었던 매력적인 캐릭터들 또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망가지고 웬만한 야겜 스토리보다 못한 라노벨 중에서도 함량미달인 작품이라고 평가된다.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 작품이 언급이라도 되면 약 9할정도는 비판들이 쏟아져 나올 정도. 사실상 일본을 제외하면 보통 비판들이 많이 쏟아진다.
이상 나무위키 사관님들의 비-판
이정도는 그래도 예상된 수준이지
솔직히 마도카 탈환전 하는데 적 간부와 접촉도 없는게 스토리적으로는 더 심심해
저게 아마 2019년 이전에 작성되서 업데이트는 거의 안 되있을 텐데 말이죠.
뭐.....말릴만도 하지만 국장이라면 만나러 갔을 거 같긴해
IS 원작도...
2019년에 업뎃이 멈춤...
국장 자체는 소련에서 민주주의 세력으로 바꾼 캬루 대통령을 고평가하고 있었겠죠. 그 불모지에서 개혁을 땡기고, 성공시킨 사람이었으니 기대도 컸으니.
이런저런 점에서 인간적인 점이 드러나서 캐릭이 좋아
후속작 망하고 슬슬 IS가 눈에 들어오나보지...
어케 완결시킬 건가요? 깔깔깔. 자업자득이지.
'더 이상 우리는 인간의 선의로 평화를 이룰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렇다, 인간은 오직 공포와 절대 악이라는 고난 속에서 평화와 화합을 찾을 수 있는 어리석은 동물이다.'
진짜로 현실적이면서 염세적인 닉 퓨리의 행적이 그대로 담긴 캐치프라이즈.
왜 망국기업이 평화를 추구하게 되었는지 점점 드러나면서 세계가 미쳐가는게 으음....
이 어장의 망국기업(하이드라)는 입체적이라서 좋습니다.
진짜로 전부 [인간이 선택한 악의]였어....
독일 연방군도 닉 퓨리가 흑인이니 뭐니 신경 안 쓰고 능력만으로 인정한 '위버멘쉬'니 잡음도 없죠.
우리는 미소기가 이 강대한 적에 대해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했는데
진정한 국장의 적은 저 브리튼 열도의 정치가였고
국장님, 대체 당신은 무슨 싸움을......?
그리고 타바밧에게 바로 털리고...
국장의 진정한 적은 파멸로 달려가는 인간의 악의와 어리석음 인것
이 만한 구성 짜기도 힘든데 어장주랑 주사위의 머리끄댕이 싸움이 이렇게 걸작 대립을.......
좋아 이렇게 된 이상 국장의 전용 기체 이름은 히바치로 해야만
결국 '이 미쳐버린 세상에서 구원은 없는가?' 하는 본질적인 해답으로 걸리니까요.
미소기가 이상에 가깝다면, 닉 퓨리는 지극히 현실주의적 관점.
국장의 나이와 후계가 문제라면 국장의 뒤를 미소기가 잇는 식으로 가는 것
인류의 평화를 진심으로 추구하는 선성.
더불어서 사람을 끌어모아 운영하는 재능도 없진 않음.
닉 퓨리 : 안타깝군, 그의 출신이 한국인만 아니었더라도 내 후계자로 설득하기엔 쉬웠을 텐데.
결국 미소기 얘도 인류의 평화를 주창하는 건 맞으니까.
저번 학기에 나온 축제에서 그 영상을 보고 닉 퓨리도 상당히 인상에 남았을 텐데.
국장의 계획을 막기전에 인류가 자멸할 수도 있다는 거...
솔직히 홍콩전 이전에는 국장의 계획 어떻게 막을 수 있나라고 참치들이 걱정하는 가운데 희박하게 중국의 폭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위험도 있다 정도의 반응이었는데
홍콩전 이후에는 중국도 중국인데 제 1세계의 막장도 때문에 국장의 계획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더 걱정해야 하는거 아닌가의 반응이 엄청 커짐...
뭐 그때문에 국장이 과로사하고 그 뒤를 미소기가 이어 고생하는 엔딩의 가능성이 제로에서 소숫점이나마 생겼나...
뫄 그런 엔딩은 좋지 않아......
덕분에 후계자를 육성하거나 찾을 필요가 있는데, 여러모로 국장님이랑 같으면서도 다른 캐릭터가 바로 주인공인 미소기란 말이죠.
아니면 대만에서 쏘아 올릴 태양들의 윤무곡.
그것도 아니라면 동방의 마지막 파츠를 두고 격돌하는 1세계와 키예프 조약기구.
벌써 잡힌 극단적인 시나리오만 3개에요.
초반에는 당연히 정보라고 해봐야 알려진 게 없으니 블랙리스트에 적고 밑줄 쫙 그었지만...... 이번 학기 축제에서 보인 무대와 그가 지닌 능력이 점차 풀리기 시작했으니.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남주의 히든 트레잇이 운명의 아이는 따위로 보일
"예수의 아이"라서 흥미로움
"당신은 중세의 로마제국에 (중략)"
밖이라서 볼 수 없다!
심심하다-
국장의 메이드 인 헤븐일까 미소기의 선의빔일까 아니면 쏘-롱일까
화장실이나 점심 시간때 ㄱ
머랄까.
이번 어장은 3년 어장 인생에서 제일 역대급인데
또 호불호가 어마어마하게 갈리는 느낌이예요.
하고로모 키츠케(야마부키 오토메)
-일본 입헌민주당소속 의원인 야마부키의 딸. 아버지는 평화헌법 해제에 반대했던 대표적이 인물로 일본의 극우정당이 집권하는 과정에서도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며 사회운동을 이끌었으나
이것이 극우파의 찍히는 원인이 되었고 이윽고 야마부키가는 극우정당의 어용 폭력단체의 습격을 당하는 화를 당한다.
폭력단체의 린치와 방화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 때마침 일본에 체제중이던 슈베이게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IS정석이 발견되면서 망국기업에 투신하였다.
자신의 일상을 파괴한 불합리한 폭력에 대한 증오심을 품고 있으며 슈베이게린의 도움으로 행했던 폭력단체를 향한 복수 경험으로 그녀는 오직 더 강한 힘만이 불합리한 폭력을 막을 수 있다고 믿는다.
-북이탈리아 출신. 그녀는 집시 출신으로 정성술 일을 하던 할머니와 같이 단둘이 살아가던 중.
북이탈리아 정권의 재사회화 프로젝트 대상이 되었다. 할머니와 함께 수용소생활을 하던중 할머니는 고된 수용소 생활을 이기지 못하고 사망했다.
이후 미사일위기를 원인으로 프랑스의 개입으로 정권이 뒤집히는 과정에서 재사회화 수용소는 폐지되었고 그녀는 할머니가 남긴 타롯카드만 가진 채 고아원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집시출신이라는 이유로 박해받던 나날 참지 못한 모나는 할머니의 유품만 챙기고 고아원을 떠났고
그녀의 IS적성을 확인한 망국기업의 스카우터에 권유로 망국기업에 투신하였다.
누구에게나 멸시받는 집시이라는 본인의 태생 하지만 그런 집시들보다 더욱 멸시받아 마땅한 세상에 대한 증오가 그녀를 이끌고 있다.
본판에선 캐릭터 얘기만 보고 싶어하는 사람 많음
그게 주인공과 관련이 직접적으로 있는 국가라 할지라도
뭐 잡담한에서 굴리는까지 뭐라하는건 좃까라 해주면 그만인데 본판은 좀 캐릭터든 아님 뭐 하다못해 학교 사소한거라도 굴릴려고 좀 했으면 함
근데 잡담판의 판도 배경설정 좋아하니까 계속 해줬으면
>>100 그래서 별로 안중요한건 잡담판으로 빠지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사안은 잡담판에서 굴리면 스토리 전개와 이해에 큰 지장이 생기다보니
어쩔 수 없이 본편에도 짚는 것이죠.
잡담판으로 조금만 더 돌려버려...
근데 순수 럽코 바라거나 그러면 그냥 애초에 안보는게 맞다
스틸스틸 맛 첨가라 했는게 그런걸 왜바라고 보는건지
애초에 이걸 순수 럽코만으로 돌렸으면 빠르면 1학기 임해학교,
늦어도 2학기 수학여행 이후에는 스토리 못 굴려요.
내용이 너무 없어.......
지금까지 어장주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어도 참여자는 잘 나오잖아
슬슬 이야기도 전개도 3분의 2지점을 향하는데 굳이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Aa갤은 뭐 일본쪽 aa많이 보고 국내 판도는 잘 언급 안되는 그런 분위기도 있어서 그런거기도 하고
그걸 신경쓰고 안쓰고는 어장주 맘인걸
어장주가 바꾸면 안되겠다 싶으면 안바꾸면 됨
참고로 어장주는 일본쪽 AA는 단 한편도 안봐서 거기 IS어장 스타일을 전혀 모릅니다.
제가 IS 2차창작 본건 타입문넷 팬픽, 그 것도 스틸스틸 정도고요.
지금까지 따라온 참치라면 욕을 하거나 불평을 해도 따라오긴 할거니까(...)
굳이 억지로 바꿀건 없음
히로인 레이스 이벤트 일상이 주임 악당 쓰러트리는건 비중이 작고 국가 정치는 거의 비중이 없음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별로 없어
요컨데 인간의 선의를 믿느냐 안 믿느냐로 국장과 미소기가 갈린거니까
소소한 장애물 이상의 의미를 지니지 못함
그렇죠.
전 제 스타일 바꿀 생각 전혀 없어요.
뭐 이 스타일 때문에 2차 창작 할 수 있는 작품이 한정됐지만.....어떻습니까.
전 이게 마음에 들고 개성이라고 생각하는데.
톡 까놓고 말해 지금 판도 빼고 캐릭터물 온리로 밀면 다른 어장주들과 차이점이 뭐가 있겠습니까.
내 아이덴티티를 빼라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어차피 까놓고 일본 aa얘기가 훨씬 많은 동네고 솔직히 지도 + 사체 잡담판 상주인원하고 비슷하거나 작은 동네 의여론에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긴함
미소기는 그래도 개인 단위에는 선의가 있다고 믿고 포기하지 않는거고
미국이 07년도 룰라를 날려버렸다고 미국인 모두가 악의에 휘둘리는 건 아니니까
하루 15개 글 올라오면 글리젠 많은데 여론을 왜 고려해
>>116 그럼 이런 스타일로 가길 잘했네요.
적어도 '차별화'가 된다는 거니까.
'차별화'가 안되고 똑같은 도돌이표 럽코면 원작이랑 다를게 없죠.
개인이 선해도 국가가 악의를 선택하기 때문에 개인의 선의가 세상을 바꿀수 없다고 믿는 쪽
하지만 역사적으로 개인의 선의가 세상을 나은 방향으로 바꾸지 못했다고 볼수는 없는걸
국장은 결국 냉전의 광기와 부시정권의 폭주에 훼까닥 한거지 세상의 진리를 깨달은 건 아니야
IS설정을 크로스오버하는 작품의 세계관에 덮어씌우는 형태로 해야 진행이 가능하다니 이 뭐.......
난 그래서 따라가는 흑우인걸 ㅋㅋㅋ
지도는 지도라서 보는 느낌
(끄덕끄덕)
생각했던대로 그냥 그런 의견도 있는갑보다 하면 되겠다.
>>99 호오.....이거 괜찮군요.
마도카 구출 이벤트 끝나면 모나와 하고코로가츠네 캐릭터 설정을 굴려볼까.....
그거 본?잡담?
정처 딸.
숙청피해 도망간 아가씨.
아프간은 어디쪽일지
인격은 좋은 데.....
연하에 약해.
>>140 본-편.
판도라면 모를까 캐릭터 설정은 중대하니 킹쩔 수 없죠.
1세계 소속이라면 터지나?
>>141 사실상 친동롬으로 기울어진 키예프 조약 기구 예비회원국이요.
괜히 남아공이 중요한게 아니예요.
뭐야 갤 다른 글 읽고 제목을 보니 판도가 없네...
그것때문에 낚시당했다란 반응도 있고
걍 다음어장주턴 걍 판도 박아넣는게 좋을듯
이복 누님 소속은 러시아다.
망국에 대한 정보를 kgb에 알렺 ㅜㄴ 사람.
>>150 젠장. 판도가 섞였는데 제목에 판도가 없는게 낚시라니,
언제부터 판도물이 죄가 된건가!(아무말)
>>155 굴려볼까요?
◆의외로 동로마에게 우호적인 스탠스를 취한다: .dice 5 16. = 7
1. 지중해 함대 무서워
2. 러시아랑 한편이니까 괜찮아
3. (1. 영국 2. 사우디아라비아 3. 페르시아 .dice 1 3. = 1)는 싫어요
4. 로마 제국의 2차 지배에 대한 좋았던 기억
◇2차 지배에 대한 기억이 괜찮다: .dice 5 10. = 5
1. 이렇게하면 키예프 조약 기구 체제에 꿀빨 수 있겠지?
2. 그래도 영국보단 낫더라
3. 전체 인구 중 소수에 불과하지만 영향력이 강한 콥트교도들
4. 2차 지배기에는 토착 무슬림 유력자들의 자치로 돌렸다
Q: 이슬람 국가인 이집트가 왜 정교회 국가인 동로마에게 우호적이죠?
A: (영국을 보며)다시보니 선녀와 같다!
수에즈 제압전을 영국이 현재 할 수 있니?
>>165 앗(앗)
콘도르?
다만 이집트가 친동롬으로 넘어간건 노엘 재집권 이후.
요컨대 상당히 최근 일이예요.
>>174 리하쿠의 옹이눈깔만 아니면 말이죠.
(먼산)
민주공화정 이식해줬나??
>>177 독일 포텐셜 + 동구권의 경제성장
그리고 프랑스는 프랑스화된 마그레브 녹지화로 국력 투사하는 것도 있고요.
어렵겠어.
심심하다.
뭐헐꺼-
망국기업 파일럿들 인적사항 같은건 본편소재인감
사실 본편에서 굴리기에는 사족인 느낌이 있어서
>>183이라. 함 굴려보죠.
◇크흑, 그립습니다, 제3라이히.....: .dice 4 10. = 4
◇크흑, 그립습니다, 제2라이히.....: .dice 4 10. = 8
◇크흑, 그립습니다, 제1라이히.....: .dice 4 10. = 5
◇지금이 좋다: .dice 1 10. = 9
군부가 쿠데타 해도 국가가 삐걱여서 뭐가 안 되.
[제3라이히 지지파: 15%]
[제2라이히 지지파: 31%]
[제1라이히 지지파: 20%]
[지금이 좋다: 34%]
제2라이히 지지파가 더 많앜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일 군부도 한 숨 나오겠군요.
참고로 지금이 좋다는 반대로 말해서 무당파로
어느 쪽이든 기울일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요컨대 문민정부가 생각보다 지지를 못받는단 얘기.
3 라이히파로 차기 전려긍ㄹ 모으려고?
Q: 요컨대?: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호엔촐레른 왕정복고파가 제1야당이여
4~6. 호엔촐레른 왕정복고파가 원내정당화
7~9. 호엔촐레른 왕정복고 목소리가 무섭게 늘고 있다
정부는 외교노선만 제1라이히
여론은 제일 목소리 큰게 제2라이히
군부는 진퉁 제3라이히
이게 뭐시여(뭐시여)
프랑스가요.
◇이들 호엔촐레른 지지파는: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제3라이히 지지파와 오월동주 중이다
4~6. 무당파를 흡수하고 있다
7~9. 집권여당에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여기서 독일 백탈린 후보자가?
[무당파를 흡수하고 있다]
제2라이히 제정복고냐,
제1라이히(외교노선만) 유지냐,
그 것이 문제로다.
뭐가 되든간에 군부에 손을 못쓰겠네!
◇호엔촐레른 제정복고론이 힘을 얻음: .dice 5 16. = 9
1. 말했잖아. 동방영토 포기는 모르는 이야기라고
2. '좋았던 시절'
3. 이게 다 서브프라임 때문이다
4. 이게 다 노엘 때문이다
즉, 독일제국을 '좋았던 시절'로 추억하고,
우파의 우상으로서 노엘의 방법론과 노선을 흠모하는 사람들이 많다.....
.....노엘 이 양반 서구 우파들에게 전성기 블라디미르 푸틴 이상의 위상을 가진 모양인데?
거기다가 독재자인 푸틴과 달리 어쨌든 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움직이는 지도자겠다,
로마 제2공화국을 로마 제국으로 '정상화'하여 자유세계의 일원이자 열강으로서 번성케했다,
.....응, 노엘이 아무리 타국의 왕정복고에 의욕이 없어도 알아서 추종자들이 꼬이죠.
이미지빨 권위주의 독재자인 푸틴과 달리 이쪽은 내세울 수 있는 '실적'마저 차고 넘치기까지 하니......
키예프 조약기구사 지금 일본 중국 인도 동남아 중동 영역을 제외한 환국 영역이구나...!
>>250 그러기에는 지금 프랑스는 너무 잘나가서 공화국 지지여론이 짱짱해요.
프랑스 사람들에게 인식되는 '좋았던 시절'은 제3공화국과 드골 치하 제5공화국일걸요.
한국? 3저 호황 이후 최대 호황이고 좌우 막론하고 조선을 혐오하는데 복고할 왕정도 없네여.
진심 전세계 신대회귀 X라지 봐라.
지금 1880년이죠? 2020년이 아니라?
네? 2020년이라고요?
사기치지마 닭대가리들아!!!!!!!!!!!!!!!!!!
◆융커 없이 노엘 때문에 여기까지 지지를 끌어모았다면: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동방영토 클레임은 참을 수 없지
4~6. 7+여기도 노엘을 흠모하는 지망생이.....
7~9.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의 우상이 노엘이여
가볍게 굴릴려고 굴린건데 이게 어떻게 된걸까
(먼산)
대영제국의 부활, 프랑스의 약진, 로마&러시아로 대표되는 2세계의 등장 등등
1~2. 기존 체제에 회의를 품지만 제3라이히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좋았던 시절'로서 제2제국을 지목했다
3~4. 노엘 최고의 제자가 브라질의 디에고 알마그로 장군이라면, 그 다음은 이 사람이다
5. 하....?
.dice 1 5. = 4 + .dice 0 1. = 1
해답은 간단함...기존 독일의회정치에 대해서 환멸감을 느끼고 있다
잊자! 하고 갔다던가....
이거 점점 노답이 되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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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엔촐레는 복권이랑 낚지파가 갈린 모양인데
쉽게쉽게 대침체 극복했을리가 있나
◆요컨대: .dice 1 2. = 2
1. 지금 독일은 경제만 괜찮은 바이마르 시즌2다
2. 현 문민정부는 원래 호엔촐레른 왕정복고파였지만 통수를 쳤다
그러면 뭐냐 이미 왕정복고파가 연립정권 성립할정도로 나라 꼬라지가 개판이었다는 거잖아
막상 호엔촐레른 모셔오려니까
엘랑 때문에 도저히 ㅈ될각이니까 통수쳤나 보네
생각했던거보다 독일이 덩치값 못할수도 있겠는데?
뭔가 미묘.
좀 더 뭔가 센 게 필요.
조금만 서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프랑스가 미쳐날뛰고 있을지도
혹시.... 중-독 밀약 나오는 거 아닐까?
중국이 아프리카를 흔들면 프랑스가 거기에 집중한 사이에 독일이 때려 왕정주의 실현.
그러면 프랑스가 털려.
아니 잠깐, 밀약해서 프랑스를 친 시점에서 세계대전안건인가?
◆집권여당이 전직 왕정복고파라는 X라지: .dice 5 10. = 8
1. 이 것도 저 것도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나빠
2. 톡까놓고 말해서 지금 제1제국 메타는 프랑스의 용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3. 프랑스는 아프리카 빨아먹기로 대침체를 극복할 수 있지만 독일은?
4.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의 우상이 노엘인데 뭘......(상수)
이소리를 누가 했는지 생각하면 독일군부의 생각도 알만함 ㅋㅋㅋㅋ
영국이 맛이간 지금 1세계 대빵을 노리고 있을지도... 언제나의 엘랑이네?
엘랑놈들 등쌀에 푸조랑 르노가 억지로 해외 시장에 쑤셔박히는 꼬라지는 보고 있어야 하는거
결국 동유럽시장이 열리고 어떻게든 대독일 판도 내수시장으로 살아남았으여
[톡까놓고 말해서 지금 제1제국 메타는 프랑스의 용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 프랑스는 아프리카 빨아먹기로 대침체를 극복할 수 있지만 독일은? +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의 우상이 노엘인데 뭘]
그러니까 지금 제1라이히 메타는
프랑스의 용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였고,
프랑스가 용인하지 않았으면 꿈도 꾸지 못했다.....
어.........이거 반대로 말하면 독일이 대침체를 넘긴 대가로 프랑스의 집사가 됐단 소린데?
여기에 프랑스 노답력도 추가된다고? 하...
독일이 대만 공방전에는 안 갈 가능성도?
이익이 없는데 왜 가? 하고요.
※참고로 이 어장 프랑스는 알제리와 튀니지를 프랑스화(眞)한 슈퍼 프랑스입니다.
이거.... 실제 GDP는 5조 1천억보다 높게 잡아야겠는데.
우리가 왜 가? 프랑스나 죽어! 하고요.
세계대전 이후 국장이 저 제국주의 엘랑을 붕괴시켜주겠다고 했겠지
러시아 신호에 프랑스군을 집중 공격하고 전 군이 러시아에 합류! 서진을 한다!
1세계 패권을 쥔 미국의 빳따 1순위가 엘랑이 될거라는거
아프리카를 명분으로 말이야
왜 슈퍼 프랑스가 이렇게까지 강짜를 부릴 수 있냐면......
결국 돌고 돌아 발칸과 아나톨리아를 쥐고 있는 동로마 때문이다.
그 동로마가 냉전시기에는 제2세계의 영국이자 사회주의의 킹덤 오브 헤븐으로서 군림하고,
이탈리아가 반갈죽 당하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던 미국이 프랑스에게 아예 서유럽과 아프리카를 맡겨버린거였어.
왜냐면 국방군은 국장이 준비한 핵요격카드를 아니까
그것이 독일이 살길이니까
그리고 엘랑은 그 뒤에서 주인마냥 굴테고
프랑스 원군이 독일 쪽 전선으로 우르르 오면
그걸 기습으로 칼 꽃고 오히려 러시아와 함께 서진하는 것을 정계는 생각할 것.
기습과 동시에 프랑스 공습도 하고요.
그럼 프랑스가 허덕 대니까요.
대만전에 소극적이고 자기들 패권 인정 안하면 참전 안하겠다고 강짜부리겠지.
딱봐도 잘못하면 핵맞을 판이니까
그리고 국장의 계획대로 라면 프랑스의 모스크바 전략은 쓰레기통행임
◆프랑스의 집사로 전락한 독일: .dice 5 10. = 9
1. 지금 베를린은 파리의 금융가가 만들었다
2. 서독 시절부터 프랑스의 영향력에 자유롭지 못했다
3. 프랑스의 승낙이 없었다면 독일은 통일하지 못했다
4. 프랑스가 아니었으면 독일은 대침체 당시 즉사했다
결국 참전기여에 따라 갈리고
더불어서 미국은 눈엣가시인 엘랑을 조질 생각
영국은 이미 힘이 빠졌으니까
그리고 엘랑은 이미 그 조질명분을 충분히 제공했다
물론 정계가 배신을 논의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프랑스는 이미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바닥에 장작을 쌓아두고 있거든
[서독 시절부터 프랑스의 영향력에 자유롭지 못했다 + 프랑스가 아니었으면 독일은 대침체 당시 즉사했다]
즉, 냉전 당시에는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놓인 프랑스의 시다바리였고,
독일 통일과 동유럽 국가들과의 무역증대로 프랑스의 시다바리에서 벗어났지만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대침체가 들이닥치면서 다시 프랑스의 집사가 됐다고......
어쩐지 나치로 안빠진 우파가 노엘을 우상으로서 흠모하더니만 이런 이유가 있었어.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에게 있어서 현 독일 공화국 체제는 '프랑스의 멍에'인거야.
그래서 '좋았던 시절'로 그 프랑스를 이기고 독일을 통일했던 제2제국을 지목한거고.
나치로 안빠진 우파들에게 노엘이 우상인건 당연한 일이었어요.
눈엣가시 같은 빨갱이들이 우러러 섬기는 로마 제2공화국을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으로 만들어 자유세계로 복구시켰다,
복구한 로마 제국을 번영으로 이끌어 독일보다 강한 열강으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강력한 리더쉽으로 제국을 다스리면서 민주주의 체제 아래에 움직여 활동했다,
빨갱이 로마를 부수하고 기독교 문명의 시초이자 중심국으로서 로마 제국을 부활시켰다,
이러니 현실의 블라디미르 푸틴 따위랑 비교도 안되는 숫자의 해외 추종자들을 거느릴 수 밖에요.
3제국은 아니라고 생각한 이들은 2제국을 꿈꾸는 거고
결국 프랑스의 압력에 굴복한거지
으음....역시 엘랑은 잘나가는 거 처럼 보여도 발밑에 쌓이고 있는 업보는 모르고 있어
그리고 결숙 북이탈또한 궁극적으론 프랑스 영향권
단 하청의 하청....
생각해보니 북탈리아 정권교체도 독일은 표에 없었다 하더라도 프랑스가 해버렸다던가
단지 독일에 넘어간것처럼 보였던것도 걍 하청의 하청을 준것일뿐 실질 목줄은 죄다 프랑스
그사이에 독일은 저 gdp유지할만한 그런 요소는 안보이고 북탈리아 똥덩어리 빨아먹긴 커명 경제조진거 커버쳐주고 음
그야 국장이 꾸준히 미국과 영국을 움직여서 독일에 대한 지원쪽으로 움직여주고 있으니까
아마 전후질서에 있어서도 엘랑에 대한 응징도 약속 했을 테고
이미 프랑스 국력 이런게 너무나도 다르고...
영미는 영미대로 엘랑은 엘랑대로...
세계가 긍정적으로 변할거라는 희망은 없어보이고 역사의 반복으로 보이잖아
anchor>1596486065>765
이러면 이야기가 다르지.
프랑스와 독일 GDP 재조정이 불가피하다
◆2020년 프랑스 GDP: .dice 58 68. = 68000억 달러
◆2020년 독일 GDP: 38 48.000억 달러
.dice 38 48. = 42000억 달러
그랬든 어쨌든 나중에 전후 냉전기 되면 충분히 칼 꽂아도 됨
냉전이란 그런거니까
프랑스 6조 8천억 달러
독일 4조 2천억 달러
음, 이제 좀 말이 된다.
파리 뿐만 아니라 알제와 튀니스에도 자본주의 만신전이 들어섰겠군.
아프리카에서 수금한 돈으로.
뭐 어차피 스페인이고 뭐고 서지중해 내바다 하는 애한테 큰 차이는 없긴 하지만
저지른 짓이 있으면 돌려 좀 줘라.
적어도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같은 말은 안했겠네 한잔해
이러면 모로코 독립은 프랑코 정권 조진 프랑스가
왕정복고하면서 스페인의 힘을 줄이기 위해
일부러 모로코를 스페인에게서 떼어버린건데!!!
아마 대만때고 건성건성일듯
그리고 미국과 영국 입장에서는 머리에 총 맞지 않은 이상 그딴거 인정 안함 ㅎㅎ
차라리 독일을 밀어주지
거기까지도 국장의 계산일것
님! 미쳤냐!
프랑스 국내에서도 말 나오겠네요.
아무리 명목상이라지만 소년병 보내고 퉁치냐?! 하고요.
아니 그러고 보니 스페인도 언젠가 굴린다 하지 않았남???
당연히 프랑스를 더 밀어준다는건 미국이나 영국이나 선택지에서 제외됨
영미는 그걸 인정 못함 그러면 엘랑은 뭐 제대로 하겠나
당연히 적당히 시늉만 하고 입씻어버리지
◆즉, 기독교 모로코 독립이란: .dice 0 9. = 6 + .dice -1 0.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프랑스가 억지로 스페인에게서 모로코를 떼어낸게 맞다
4~6. 실제로는 자치론자가 다수였다. 그걸 프랑스가 반강제로 떼어냈다
7~9. 모로코 독립론자가 적지 않은건 맞지만 다수는 아니었다. 그걸 후원해준게 프랑스다
어 이거 반영하면...
스페인 :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절찬리 찢기는 중)
근데 언제 뗀거?
프랑스 때문에 급해져서 도박수를 많이 던지고 있는거지
엘랑 어그로 계산하는 사람이 내부에 없다는 것인데....
7~9였으면 또 모르겠는데 4~6이라......
점점 스페인 정부가 아이리스를 IS 학원으로 보낸 이유를 알 것 같다.
샤를 : 야 웃어 웃으라고 ㅋㅋㅋ
는 드립이 아닌거 같다(아무말)
대침체를 지들이 악당짓 해서 살려줬다는 것이죠
>>456 1960년대.
미국과 프랑스가 프랑코 정권 조지고 왕정복고했는데,
프랑스가 반강제로 모로코를 스페인에게 떼어내 스페인을 합체로봇(강제)로 재편한 것.
게다가 지금 더 강해졌고 영미가 삐끗하고 있으니 1세계 수장해봐야죠
결국 키예프와 싸울때 모스크바와 키예프에 핵협박을 날릴 수있는겅 위대한 프랑스님이시다!!
프랑코를 조기에 조지긴 했는데...
아무리봐도 otl 스페인보다도 얼마나 더 조져젔을지가 걱정이 되는 스페인이다...
북탈리아 나토 잔류도 영미가 오히려 뺄려는거 프랑스가 이리저리 남긴거 같다는 인상
독일이 러시아에게 붙는다고요?
빌리 브란트의 동방영토 포기선언 사실상 생까는 이 독일이요?
무리예요 그거. 폴란드부터 뒤집어져요.
....... 와, 서유럽 대비 구도 실화입니까?
뭐지, 이 중에서 정상도 아니고 그나마 마약을 골라내라는 문제?
엘랑의 모스크바 기준을 조져주실 겁니다.....
핵있찐이고 핵없찐이고 모두 IS기준으로 돌아가자!!
독일이 IS 든든하게 받았죠? ㅎㅎㅎㅎ
착각인가?
이제부터 IS가 전략요소입니다.
독일연방군이 기갑척탄병가 불러도 어쩔건데?
국장님 지금 이미지 : 천국은 내가 직접 만들겠다
대체 무슨 싸움을.....
전선이랄지 업보랄지 관리 영역이 너무 넓고 독일은 일점사 가능(??)이고
어...
아프리카가 왜 그 모양인지 점점 윤곽이 보인다.
그래, 냉전부터 프랑스가 아프리카에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했다면 저렇게 되지......
그나마 백기사 사건 이전에는 눈치가 있어서 '적당히'했지만,
백기사 사건 이후에는 그 가면조차 벗어던진거야.
결국 자력 핵무장이라는 전략적 요소가 있기 때문이죠
핵없찐이 이렇게 서럽습니다!
그런데 핵없찐도 웃을 수 있는 핵 무력화 세계라니 너무 좋아!!
이 무슨 압도적 엘랑의 업보
핵으로 공멸하자!는 핵협박도 안먹히는 세계에서 엘랑의 운명은?
이미 영미독의 연결성은 꾸준히 나왔죠
아무리 엘랑이 독일보다 IS가 많아도 삼국 압박이면 백기에요
큭 머리가
엘랑이 죽어!
스페인 현황은 오늘은 힘들겠군
다시 균형!
독일 연방군 : 그는 위버맨쉬야!! 따흐흐흑!!!
그게 무너지면? ㅎㅎㅎㅎㅎㅎㅎ
핵이 무력화된다? 햐 꼭 보고 싶다!!
적어도 유니세프로 못 들어가는 똥통은 안되게 될것
보조는 되지만
프랑스의 통제력 풀리고 유엔 들어가면.....
프랑스 위상이?
그 동안 해 온 짓이 공론화 디ㅗㄹ 터?
어장의 주제 확실하네!
퓨리가 이긴다: 모스크바 표준 날라간 엘랑한테 남은건?
메이드 인 헤븐 -> 제국주의를 일소한다
프랑스 위상이?
엘랑이 엘랑하는 건 고증이라지만
지금 덩치 엘랑이 엘랑하는건 1세계 입장에서 심하게 에러......커도 너무 커요
적어도 1세계는 미국 아래에 줄을 서야하는데 지금 엘랑은 그 줄서기도 거부할 크기니까요
정리하면 이렇게 되겠군요
1. 독일은 프랑스의 집사다
:프랑스보다 약한 독일의 유럽 패권은 프랑스의 허락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서독 시기부터 독일은 프랑스의 영향권 아래에 놓였고 독일 통일로 잠시 영향권에서 벗어났지만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큰 타격을 입으면서 다시 프랑스의 영향권에 편입됐다.
지금 독일이 저지대와 북이탈리아에 세력을 투사하는건 프랑스가 하청의 하청을 준 것에 불과하다.
대관절 아프리카를 빨아먹을 수 없는 독일이 어떻게 대침체를 극복했겠는가?
2. 독일 우파들은 공화국 체제를 거부하고 있다
:독일 우익에게 있어서 현 독일 공화국은 프랑스의 시다바리에 불과하고 불행히도 이는 사실이다.
군부를 중심으로 제3제국을 긍정하는 자들은 히틀러를 우상으로 삼았고,
히틀러를 거부하는 전통적인 우파들은 로마의 노엘 집정관을 그들의 롤모델로 삼아 호엔촐레른 복권을 내세우고 있다.
왜냐하면 노엘은 로마 제2공화국을 로마 제국으로 복권시켜 번영으로 이끌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유럽에서 로마가 가지는 네임벨류는 동아시아의 중화와 같다. 노엘이 해외의 백색혁명에 의욕이 전혀 없어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3. 프랑스는 유럽의 지배자다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지배자, 제2세계의 킹덤 오브 헤븐 로마 제2공화국의 존재는 유럽과 지중해의 파워밸런스를 뿌리째 흔들었다.
냉전 시기의 미국은 이를 막기 위해 프랑스에게 많은 힘을 실어줬고, 마그레브를 온전히 프랑스화한 슈퍼 프랑스는 그 기대에 훌륭히 부응했다.
그 결과, 유럽과 아프리카는 프랑스의 수중에 놓였으며 미국과 영국은 소련과 그 후신인 러시아 때문에 용인할 수 밖에 없었다.
자연스럽게 고삐가 풀린 프랑스는 그대로 유럽의 폭군으로서 60년 넘게 군림할 수 있었고, 백기사 사건은 이를 더욱 심화시켰다.
샤를 : 야 웃어 웃으라고 ㅋㅋㅋㅋ
독일 연방군은 엄연한 군대고 나치 추종자들인데
왜 망국기업에 협력하고 국장에 헌신하는가?
그것이 독일을 위한 길이기에!!
역시나 원역사적 프랑스 핵개발의 잡음이라던가 나토탈퇴 그런것도 없었던 거 맞지?
결국 연방군으로서 독일을 위해서는 국장을 위해 헌신함으로 저 유럽의 폭군을 끝장내는 것이 유일한 길!!
>>527 눼.
오히려 미국은 드골주의를 용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원역사보다 약한 자유 유럽인데 프랑스의 협력이 없으면 소련 해군이 지브롤터 해협을 뚫을 판국이니까!
몰려오는 사람들을 죽이고 또 죽이면 힘이 들 텐 데....
벨벳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이다 지칠 샤를로트 아닌가 함.
그리고 나서 냉전이 끝난 뒤에도 그걸 바탕으로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었지
영국제외하고 서유럽에서 엘랑 빼고 다 핵없찐이거든
프랑스가 그냥 마그레브를 놓을 리가?
뫄, 마그레브를 프랑스화(眞)해버린 슈퍼 프랑스니까 열강에서 탈락한다거나 하는건 아닐겁니다.
하지만 이전처럼 유럽과 아프리카를 지배하며 미국에게 고개 빳빳이 치켜드는 짓은 못하겠죠.
오늘 또 강화된 엘랑이 강짜좀 부린다면 잠길만 하지 않나 싶음
디에고 알마그로가 브라질 제정복고를 완수하여 브라간사가 다시 브라질리아 황관을 손에넣으면
호엔촐레른도 독일 황관을 되찾는게 아니나며 세계 언론이 입방아를 찧을테고,
스포트라이트가 호엔촐레른 제정복고론에 향할테니...... 세상에, 신대회귀 X라지 봐라.
x루가 혀를 끌끌 찰 일이야.
엘랑이 아프리카에게 남아공에 외주 준거랑 비슷한거
영향력은 가지고 악명과 리스크는 똘마니에게 넘기기
10년대 영미가 맛간거야 개냬가 확실히 맛갔다쳐도
90년대 00년대는 엘랑과 북탈리아 그리고 조지고 부시고가 있지 않았나 싶음
북탈리아야 독일 엿먹이기 겸으로 강제 하청 때릴만 한데
저지대까지 하청으로 처리할 이유가 있남 프랑스 입장서?
캬루: "갸아아아악! 세상 꼬라지봐라! 소비에트가 건재했을 때보다 세상이 퇴보했어!"
노엘: "저는 나쁘지 않습니다."
캬루: "아니! 이게 다 너 때문이야!"
국장은 2세계와의 명분싸움이 밀린다는 이유로 이래저래 살생부에 적힌 녀석들을 조질듯
그냥 지금 샤를로트가 직계인 상황에서 악의 이미지를 벗으려면 적어도 북아프리카 자선단체를 직접 이끌거나 아버지랑 어머니가 최소한 프랑스 정부 눈치봐 가면서 그나마 호혜적으로 아프리카 현지 세력이랑 사업 이끌고 있는 게 아닌 이상.....
영국이 게거품 무니까
결국 슬쩍 양보한답시고 하청의 하청으로 만든셈
역시 그래서 상어아가미를 이치카랑 제일 먼저 한 건가
한화도 증권이나 다른 사업 함!
>>551 양보해서 하청의 하청으로 처리.
커먼웰스가 부활한 대영제국이 된건 백기사 사건 이후입니다.
그 이전에는 좀....힘들죠.
이러면 스페인 X라지도 기대해볼만 하겠는걸.
녹화사업지가 부근인데....
포도 주력이다.
◆왕정복고 이후 스페인: .dice 5 16. = 11
1. 서유럽 제3의 육군강국(강제)
2. 서유럽 제3의 해군강국(강제)
3. 서유럽의 병기창(강제)
4. 서유럽의 공장(강제)
공장이 빠졌어
끽해야 공장
스페인은 금고도 2차대전에 뜯기고 레콩키스타 국가로...
소련식 경제 구조 아니려나?
무기 팔아서 먹고 산다.
개구리 새끼들 이거 니네가 원인 아니냐?
[서유럽 제3의 육군강국(강제) + 서유럽 제3의 해군강국(강제) + 서유럽의 병기창(강제)]
◆.....그러니까?: .dice 5 16. = 11
1. Q: 군비는 늘었는데 어떻게 감당합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2. Q: 모로코를 강제로 떼어냈는데 식량은 어디서 들여옵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3. 축하드립니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가마우지가 되었다
4. 축하드립니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후방기지가 되었다
ㅋㅋㅋㅋ
스페인 해군이 프랑스를 위해 목숨 안 걸고 싶을 일.
저 대접으로....
[Q: 군비는 늘었는데 어떻게 감당합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 Q: 모로코를 강제로 떼어냈는데 식량은 어디서 들여옵니까? A: 프랑스가 있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가마우지가 되었다]
Q: 식량주권을 조졌어요
A: 프랑스가 있습니다
Q: 공장은 많은데 그게 다 프랑스 하청입니다
A: 일감을 프랑스가 줄거예요
Q: 그래서 수익은 부품 조달하는 프랑스가 대부분 가졍가요
A: 걱정마요. 군비는 프랑스가 대신 지불할거예요.
Q: HAHAHAHAHAHAHAHAHA(미침)
쿠데타를 국민들이 받을 리가?
그 이하의 보병 장비나 IFV/양산형 전차/전투기는 라이센스/독자화 떡고물 주고 첨병으로 굴리는 양상인데
폴란드는 저 꼴 보고 소련시기 보면서 PTSD 오겠는데
스페인 정부가 왜 아이리스를 IS 학원으로 보냈는지 알 것 같네.
왕태녀인 아이리스를 보낸 것 자체가 프랑스에 대한 스페인의 항의이자 발악이었어.
닉 퓨리 흑화의 원인을 절실히 깨닫는다
쿠데타로 왕실 보낸다 쳐요.
징병제일텐데 사기가 있겠니?
무리.
아프리카에 뭔 사단이 터지면 상층부는 지네들이 독점하면서, 실질적인 피는 스페인이 흘리라고 강요.
한미동맹도 이 지경은 아니었다;
그 곡창을 지킬 노예병이 이미 있기 때문이었어....
그런데....
저런 애들이 민사를 해?
자기 살겠다고 숨거나 아니면 학살로 황폐화 안 하면 다행.
이제 EU와 프랑코포니는 프랑스의 바르샤바 조약기구로 좋다.
사기 떨어진 병사들이 총격 하나 날아왔다고
해당 블록 주민 모두 처형을 안 누를리가?>
살고 싶은 데.
그럼 농사 망함.
점령지 민사가 안 되면 이라크 꼴이죠.
1, 2 세계 대치?
이
폭탄을 두고서?
미국은 한 숨 나오고 있을 일.
그런데 만약에 스페인이 모병제도 아니고 징병제 유지하고 있으면 얘네는 현대의 한국 국군과 동일한 사기와 혼란에서 겨우 유지하고 있는 판국임.
왜 우리는 프랑스를 위해 피를 바쳐야 하는가!
왜 우리는 의도치 않은 폭력을 휘둘러야 하는가!
성모 마리아시여, 우리의 죄가 무엇입니까!
눈물난다
여기 스페인 꼬라지보면 무조건 징병제(...)
가톨릭의 총본산 중 하나가 씨게 회의감 오겠네
국가의 경제는 프랑스의 하청이야,
국가의 군대는 프랑스의 하청이야,
레콩키스타의 결실이자 상징인 모로코는 프랑스가 강제로 뜯어가,
지금 스페인 사람들의 민족적 자존심이 얼마나 스크래치 그어졌을지 빤히 보이네요.
만약에 지중해 뚫리고 키예프가 스페인 상륙하면
죽을 일.
스페인 상륙 당하는 순간 다 적이 된다.
탈환도 못 한다.
거기에 로마 해군도 있죠.
이 개판을 뭔 수로 수습할 거냐!
그냥 프랑스가 힘에 도취되어 망나니 일삼다가 독일연방군과 망국기업에 의해서 핵전력이 공기화 되는 순간에, 왜 위그노 학살이 지옥이었는지 프랑스는 몸으로 체감하게 될 거임.
이대로 가면.
프랑코가 순교자 되게 생겼다 개구리 놈들아.........
햐, 개연성 완성도 오지네
가능하니?
이라크도 헉헉 댄 미군이?
미국에 대한 증오보다 프랑스에 대한 증오가 훨씬 크겠지.
미국이 유럽 지분 챙겨준다고 프랑스의 이권 인정한 게 원인이긴 한데, 문제는 프랑스는 그걸 현명하게 안 쓰고 제국주의 시즌 2를 찍었는데 그 어그로가 미국에게 가겠음?
>>641 튀니스와 더불어 아프리카의 자본주의 만신전이요
키예프 잠수함 전단 상륙 시 스페인이 키예프화 될 수 있다는 공포 해결.
이거 못 하면 다 꼬여요.
C컵인 샤르를 AAA컵으로 만드는 코르셋을 파는 게 더 나은 것 같지
프랑스가 고통 받아.
스페인이 봉기하고요.거기에 지브롤터도 장악 당함.
샤-르가 남장했을 때 그 빵빵한 가슴을 링처럼 납작하게 만들 정도였으니까
알리콘 전단이 마르세유나 낭트로 간다?
해결 방안이 있어?
국장님이 왜 메이드 인 헤븐을 갈기려고 하는지 알거 같아!!!
그 핵을 조져주마!!!
갑자기 아이리스 공주가 중요해졌다.
7함대 안 죽어?
1세계 녀석들이 믿고 뻐기는 핵을 모조리 거세시켜주는 게 답!!
이걸 뭔 수로 막아?
골 아프죠.
아아 국장님!! 당신은 도대체 무슨 싸움을 하고 계신 겁니까!!!
가능성 높아.
당시 : 그래도 온실속 화초는 아니였네
지금 : 목숨걸고 말한거였어!!!!(반쯤 진실)
한국 도크로 가서 수리 후 회복.
미소기 vs 닉 퓨리의 대결에 선악의 구분이 점점 모호해지는 건에 관해서
아닌가. 이 것도 망국기업(하이드라)의 농간인가
(눈뱅뱅)
다 밀고 상륙한다 쳐요.
한국에서 시가전과 산악전?
소모가....
가능하니?
광주나 대전 찍고 산 넘고 서울 가는 데.....
소모가?
현실을 보고 말리는 종자 산초(망국기업)
그래도 아직 인간의 선의와 이상은 헛되지 않다고 외치는 돈키호테(미소기)
세르반테스, 당신은 이미 이걸 봤던 건가요?
한국과 시가 소모전?
이길 ㅅ구 있어?
미소기 : 수단이 그릇된 결과는 결국 비틀릴 뿐이야!
얼마나 욕을 하고 있을까요?
자기들 핏물 되는 것은 그렇다 쳐도
본토 전우들이 답 없는 소모전에 휘말림.
그들을 상대로 하나 하나 산과 도시를 깨면서 진군을 해야 함.
미소기는 슈로대 버전 역샤 아무로가 되어가고,
퓨리는 미혹 없는 역샤 샤아가 되는 건에 관해서
예비역도 엄청 많아.
반도 하나 잡으려고요.
닉퓨리 : 인간의 어리석음이란...
안 울 까?
국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자국 역량을 발전시킨게 아니라
아프리카 착취로 세계금융위기를 넘긴건데 지금 프랑스 내부적으로 얼마나 곪아있을지 모르겠네
딱히 식민지 삥듣었다는 말도 없고 역량증진으로 벗어나려했을테니 기반은 영국이나 프랑스보다 튼튼할지도
군대가 검정맛 나는것만 어떻게든 해결되면 좋겠구만
아 젠장 나 혈통빌런 아닌데 왜 신대회귀하는 백색혁명론자들이 희망이 되는거지
(예: 동로마의 노엘, 브라질의 알마그로, 독일의 호엔촐레른 제정복고파)
로마가 주인공 버프로 치료됐으니 미국도 주인공 버프로 치료받든가 해야된다
여기도 폭탄 ㅁ낳죠.
대만전은?
노엘 버밀리온(동로마): 백색혁명의 시초이긴한데 민주사회주의자랑 타협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노는 자유세계 지도자
디에고 알마그로(브라질): 브라질 남미패권의 영웅,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해 브라질리아 제국 재건 모색(※2차 콘도르 전쟁 막음)
독일의 호엔촐레른 제정복고론자: '적어도' 독일 정계에서 제일 제정신이고 최선
......이게 말이야 빙구야?
여러가지임.
한국의 반도체 점유율 보장이라던가....
수출 안 하겠음! 하고 협력 가면....
한국이 반도체 쓸죠.
대만 뚫고 댜오위다오 탈환전 감.
구경이나 하삼. 하면은....
좋아할 겁니다ㅓ.
중국 강경파도 반도체 수급이 얼마나 중요한 걸 아는데 TSMC를 한국에게 줄바에는 아예 자기네 손으로 직접 파괴하거나 무슨수를 써서라도 정상화 시킬려고 노력하겠지
보통 백색혁명주의자들이 반동주의에 권위주의여야하는게 클리셰아닌가.
원본인 백탈린 어장도 백색혁명하면 반동주의와 권위주의는 기본으로 따라왔어.
근데 웃긴건 이 세계선은 백색혁명주의자들이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놀아.
심지어 좌익과도 타협할 줄 알아,
......어떻게 된게 이 정도로 제정신일 수가 있지?
디에고 알마그로 특 :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
독일 제정복고론자 특 : 사회민주당과 타협(?)
그 2제국 관련으로 구심점이 되는 인물이 있을거다, 라고 했잖아.
그러면 미소기 할아버지는 귀남옹이고, 저 여론을 이끌고 군부에도 접점이 있는 인물이면 '위대한 총통 각하'의 루돌프 폰 베리돌트라도 있는 거 아냐?
이 말도 안 되는 위업 달성한 사람이면 분명 여론에서 호엔촐레른 핏줄 아니더라도 구심점으로 충분히 서있을 양반이고, 군부도 그리 반발은 안 하지 싶은데.
내가 보기엔 그럼.
혈통빌런도 아닌데, 백색혁명론자들이 제정신으로 묘사되는 건에 관해서.
아 물론 러시아는 멀쩡한 데모크라시 호!입니다.
전부 캬루님 덕분이죠.
프랑스 : 이미 아프리카산 장작으로 신 마오주의 터지면 아프리카 패권 무너짐 + 스페인과 독일이 진득히 칼 갈고 있음.
영국 : 인도와 커먼웰스가 날아간 병신이 뭘 할 수 있죠? 아일랜드 싱글벙글
일제 : (대답이 없다. 시체인 것 같다)
어느 누군가가 와서 '그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제가 그 길을 알려드리죠. 지금 바로 이 순간이 당신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순간이에요!' 하고 속삭이면
벼랑 끝에 몰린 사람이 미칠 것 같음, 안 미칠 것 같음?
복고주의 혁명이 지배적인 트랜드라고 하기에는 진보측은 캬루를 우상으로 떠받들고 있지만요.
요컨대 캬루를 더 높게 치느냐, 노엘을 더 높게 치느냐에 따라서 진보와 보수가 결정되는 세상.
>>761 과연 그렇군요. 단순한 왕정복고론이 아니라,
"좋았던 옛날"로의 회귀를 추구하는 복고주의.
노엘은 콤니노스와 라스카리스 황가가 다스리던 로마 제국을,
알마그로는 여러가지 사회개혁을 달성하고 남미패권을 일궜던 페드루 2세 시기의 브라질리아 제국을,
독일의 제정복고론자들은 프랑스를 쓰러뜨리고 독일 통일을 일군 제2제국을 "좋았던 옛날"로 제시하고 회귀했거나 회귀를 추구하는 거였어요.
캬루는 그런 "좋았던 옛날"로의 회귀를 거부하고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하는 케이스고요.
중국(소련 시즌 2) VS 러시아(자유주의 2세계)만이 남는 신 냉전이 온다? 이것도 당연히 막아야 하는 안건이지만
더 중요한 건 다극체제에서 IS 군비 경쟁이 통제되지 않고 마구잡이로 올라간다?
삐빅, 4차대전 카운트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이미지는 자신들의 뜻과는 다르게 이상하게 변질되었고, 그 결과는 제 1세계의 제국주의 회귀, 모든 독재자들의 워너비인 노엘 버밀리온이 탄생했고.
닉 퓨리는 캬루와 노엘의 변화를 기꺼워하며 기대했지만 세상은 그를 배신했기에...... 닉 퓨리는 절망하고 하이드라(망국기업)을 필두로 플랜 B를 시작했다.
........ 씁쓸한 결말.
그 패권을 빌미로 다시 한 번 독일이 프랑스에게 고개를 조아릴경우, 그 후폭풍은 바이마르 공화국보다 더 한 결과를 가져올거임.
독일 내전이면 다행이지.
꺽쇠 십자가를 들고 베를린으로 행군하는 독일연방군의 행렬이 세계에 공표되면 바이마르 공화국보다 더 한 충격이 세계를 휩쓸지도.
바이마르는 대공황이라는 이유라도 있지, 여기 독일 문민정부는.......
정부와의 관계는 진작에 끝났어! 예산 때문에 있는거지
.....이야, 스노우볼 굴리니까 오늘 정리할게 많아지겠네.
이게 바이마르 공화국 만큼이나 더 위험한 시기에 놓였는지를 깨달을 수 있지......
그래도 바이마르 공화국은 야발 군부가 초반엔 깨갱했다고.
그냥 좀 쪼그라들고 쳐박히는거지
아마 독일은 6주 제 2시즌을 찍을거고, 스페인은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남부를 병탄하며, 프랑스의 텃밭인 아프리카는 유황불처럼 불타오르겠지.
정리정리
4. 스페인은 프랑스의 하청이다
:겉보기에 스페인은 서유럽 제4의 강국이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그들의 산업은 철저하게 프랑스가 내리는 하청과 부품에 의존하는 하청형 경제요, 식량과 군비는 프랑스에게 의존하고 있다.
레콩키스타를 완수했다는 민족적 자부심의 상징인 모로코는 여론수렴을 무시하고 프랑스가 반강제로 뜯어갔다.
현재 스페인인들은 프랑스의 횡포로 민족적 자부심에 큰 스크래치가 그어졌고,
왕태녀 아이리스를 IS 학원으로 보낸건 프랑스에 대한 스페인의 항의와 발악의 표시다
5. EU는 프랑스의 바르샤바 조약 기구다.
:영국을 제외하면 모두 프랑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스페인은 프랑스의 하청이고, 독일은 프랑스의 집사다.
독일을 제외한 모든 국가들은 프랑스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됐고 하청에 불과할 따름이다
엘랑은 좀 조져야한다는 것
그게 기본값이라고 하진 않았음.
정신머리 있으면 육각형에서 조금 덜고, 유럽 패권 포기 선언하면서 감당 할 수 있는 죄업을 받는 거지. ㅇㅇ
전 IS 중에 샤를로트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럼.
샤르도 링할까 아니면 메이링할까
사실 독일 전범기업들도 나름 거래를 트고 냉전기에 다시 꾸역꾸역 성장해서 여기까지 온 거지만!
놉.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그 트리거를 독일연방군에게 맡긴 상태고. 아직 때가 아니라서 그렇지.......
퓨리 완전 승리면 어......
알제리와 튀니지는 스페인이 아주 먹어버리고,
알자스-로렌은 독일이 가져가고,
나머지 프랑스 본토는 남북으로 스페인과 독일이 갈라버릴 기세 같은데요!
자유평등박애가 용서해도 머추장은 용서 못할판도야!
독일 : 벌떡
퓨리는 6주 하지 않겠는가? 이러고 있네 ㅋㅋㅋ
미소기 승리: 적어도 프랑스 본토(육각형 + 알제리 + 튀니지)는 건짐. 그 이상을 기대하는건 사치라는거 아시죠?
퓨리 승리: 알제리와 튀니지는 스페인에게, 알자스-로렌은 독일에게, 나머지는 남북으로 스페인과 독일이 분할
참 쉽죠?
열강들의 폭주와 음모가 나도는게
진짜 세계대전 분위기긴 하네
그건 불가능이라서 독일이 프랑스 혼자서 다 못 먹음
최종적으로는 제 2 제국 판도.
참고로 프랑스 본토 남북을 스페인과 독일이 반씩 분할한다는 얘기는
스페인과 독일이 각각 남부와 북부에 괴뢰국을 차린다는 뜻입니다.
>>882 댓츠 롸잇. 바로 그렇습니다.
따라서 퓨리 국장 플랜에서 스페인은 프랑스의 역할을 대신,
모로코-알제리-튀니지라는 마그레브 카톨릭권을 합병한 히스파니아 제국으로서 새롭게 태어나며,
아이리스는 카톨릭 제국 히스파니아의 초대 여제가 될 고귀한 존재일겁니다.
독일연방군의 생각과 행동이 언제나 일치하진 않겠지만, 지금 어장 쭉 훑어봤을 때 키예프가 족쇄일 수는 있어도 그게 포기하는 방지책은 될 수 없다는 이야기임.
프랑스는 걍 주인공이 이기기를 기도합시다.
퓨리 국장이 승리하면 미래 그런거 읎음이고.
...... 그래봐야 그 놈의 꺽쇠 십자가와 아리안 제일주의를 연방군에서 없앨 수는 없겠네.
결국 프랑스를 갈아먹은 뒤로는 거기에 매달리느라 동방영토는 신경 못 써
카디아스가 독일 지부장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국장이 망국기업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숙청을 빡세게 돌렸을 것
죄의식 없겠는데?
프랑스가 알제리에 저지른게 많지 않나
-원역사에서도 드골은 독립시위 하는 알제리인들을 전부 강에 빠뜨려서 익사까지 시켰다
>>922 ㄴㄴ
북아프리카 진출 과정 현실 역사랑 달라서 알제리와 튀니지는 진작에 프랑스화가 끝났습니다.
제가 괜히 알제리와 튀니지는 프랑스 본토(眞)이라고 부른게 아녜요.
>>929 아무 것도 없는 원작 설정을 채워넣어 스토리를 이어가려다가 그만........
외부로 탈출한 독립운동가가 있을까 궁금하지만 그럼 너무 굴릴게 많아지니
지난 주부터 기대한 대만전은 도대체 언제 진행되는것인가...
메인이벤을 좋아하는 입장으로서는 공지만 해놓고 계속 미뤄지는것 같아 슬슬 지쳐간다.,,
크리로 중국내 강경론자들이 싹 없어질지 누가 암
>>933 대만전이라...... 그건 2학년 이벤트로 둘 예정입니다.
한참 더 기다려야할듯
탓바랑 치후유는 랭글리 지하에서 상봉해야해!
이것도 저것도 다 토끼 탓인듯 암튼 그럼
이런거 전혀 안하고 다른 IS 어장들처럼 럽코 일직선이다?
빠르면 1학기 임해학교, 2학기 수학여행에서 어장 쫑납니다.
그나마도 사실상 원작 복사 + 붙여넣기고요.
전 이런게 싫어서 스틸스틸처럼 세계관부터 다시 짠거죠.
결과물은 스틸스틸 세계관과 비교하면 어느 쪽이 개판인지 분간이 안가는 세계관이 됐지만.
국장과 미소기!
헨리 8세 : 갸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엑
좀 더 스케일 키워서 합스부르크나 룩셈부르크,
비델스바흐, 잘리어는 되야지! (아무말)
스틸스틸 세계관의 가장 고구마 스러운 점이
2차 한국 전쟁이 있는데 한국은 아무 것도 못 얻고 남북분단 현상유지가 쭉 이어짐이죠.
이 때가 마마마니 페제로니 하는 유열물들이 유행하는 시절이라서 망정이지,
요즘이었으면 어....... 별로 좋은 반응이 생각나질 않네요.
단지 뭐랄까 근 1주전부터 큰게 터진다 터진다하면서
준비한 이벤트가 아직도 진행이 안되는것 같아서 이거 도대체 언제 나오는거지?
하며 기대하면서 참여하다보니 조급증이 온거 같네요...
영국도 그럼 소시지 출신 현 왕가 던지고 아직도 자코바이트 하고 있는 스튜어트나 복원시키자구(아무말)
사실 호불호가 너무 갈려. 개그라고 해봐야 글쎄;
그래도 원작보단 낫긴 했음.
제일 벙쪘던 세계관 설정.
장쉐랑이 장가놈 죽이고 모가놈 상대로 장강? 회수?선까지 밀어올려 남북대치 만듬.
......네, 그 장쉐랑이 말입니다. 강남에 아무 기반도 없는 만주 군벌이요.
일단 모 조직의 도움을 받았다는 설정이 전제되긴 했지만요.
핀란드 제국과 환국을 재건해서 다시 한 번 환핀대전을!
어정쩡하게 끝났던 환핀대전의 끝을 볼 때야!
캐릭 빼면 남는 게 없는게 원작이니 모
>>971 그 캐릭터도 나중에 가면 다 천편일률 폭력계 안데레가 되지만요.
그래서 마지막권은 언제 나오죠?
그것도 태워 먹음
이거 원작보다 못 쓰면 공부를 좀 많이 해야한다는 의미임
아 난 서적은 안보고 애니 어과초 1,2기만 봄
>>983 쓴다면 글쎄요...... 차라리 기둥서방 2차창작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카파 왕국은 스페인, 웁살라 왕국은 스웨덴에 비유하면서요.
주인공 진영은 당연히 별개의 오리지널 국가(동로마 제국)
캐릭터 설정은 잘 만들었는데 끝까지 공장제로 우려먹고 뽑아내다가 이야기가 산으로 간 작품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퉤에에엣
제대로 완결을 내도 쓸데없이 후손들이라고 튀어나오는 이 놈의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