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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_ ..- :: ´:: :: :: :: :: ::`:: .‐.. _ . . . . . . . \ 벌써 3 + 1라운드라니 실화니?
/. . . . . . . _ ..‐:: :: :: :: :: :: ::iヽ :: :: :: :: :: :: :: ヽ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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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장은 본 참치 및 몇몇이 언급한 망치론에 대한 정리를 목적으로 합니다.
이 어장의 공동어장주로는 광어◆OdWP00iOaY (이하 광어) 가 있습니다.
본어장의 내용에 따라 참치들의 의견을 떄떄로 묵살될수 있으며 원초적인 표현이 사용될수 있음으로
noup 콘솔의 사용을 "권장" 합니다.
나메는 사용가능하나 aa 및 노업은 준수 바랍니다.
0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6077/0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8091/0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6077/자 이게 왜 망치의 연속성으로 이야기가 되는지 궁금하신 참치들이 있기는 할거임.
생산-소비가 이어져야 하는데 유럽에 소비력이 나락갔단 이야기는 몇번 나왔죠
이번 프랑스 레스토랑이라던가
유럽의 현시점의 아노미는
"교리의 패배" 라고 하겠음
군사 교리가 아닌 사회교리의 패배.
진짜 사회가 이미 그네들의 통제범위를 넘어버렷음 너무도 멀리 와버렷다고 밖에 못하겠구만....
ㅇㅇ
정확하게 시대에 뒤떨어진 복고 기회를 두번이나 떙겨서
한번은 진짜 패치를 했음에도 불과하고
[벗어나질 못했음]
까놓고 말해서 주인공 병자라고 디스를 먹어도 할말은 읎으요...
골드만 땡기다 골드로 팔 나라가 없으니까 폭망하는 느낌이 있기는 헌디
ㅇㅇ 그래서 그다음이 문제에요 지금 코로나 데이터베이스상 한 2-3차례의 대형 오미크론형태의 의료폭증이 찾아옵니다.
그것도 딴나라 등짝만따고 탱자탱자 놀다가 폭망한.
그리고 사회 실험기간동안 한게 없음.
[진짜로 한게 없음]
이어장 있는지 몰랐다 꽥
ㄷㄱ
외교로 개평 챙기기 이외에는
진짜로
[사회적 진화실험] 에 단하나도 한게 없음.
단지 진영승리의 알량한 보상에 눈이 팔려서
[자신들의 버그를 그대로 안고서 가 버렸음]
...................
ㄴㄴ 그 버그를 업데이트로 올렸잖아. ㅇㅇ
광어 그건 [옆데이트] 임.
아 정정할게
커널이 [WIN9X]도 아니고 [도스]인데
엠방도 없는새끼들이 잘도 하겠다.
업데이트 백날해봣자 도스쟝.
[명령프롬포트도 아니고 깡 도스쟝]
그것도 16비트 도스쟝...
니미.(담배)
그럼 뭐해 요즘 은 까놓고 64쟝.
버그에 버그를 더하다죠
(참고로 16비트 도스라는 소리도 존나 인심쓴거다. 지금 중추는 8비트다.)
진짜 까놓고 심상 올라오는거 볼떄마다 역겨워 뒤지겟는데 뭘
다님도 인정하지 않슴메?
버그 목록을 외교가에 뿌리긴했어요.
그런데 일딘 유럽은 자기식대로 버그를 해석해서
이미 볼것도 옶이 실패라고 봐야죠
그래서 망치이야기를 마저 해보자면
지금 그 시스템으로 인해
"업데이트"를 놓쳐버린 분야에 대해서는 지금 생산력(망치)를 받혀주지 못해
[현재 지금 사회적 아노미 상태] 인걸... 뭐라케야되나 시프요...
다-님
까고말해 뿌려봣자.
[근간심상이 귀족주의 개념에서 천년만년 못벗어나쟝.]
실패입니다 뻔해요.
그나마 미- 국인데
이쪽도 뭐..
뭐 품위나 이런건 이해는 합니다만...
그런데 그걸 해석하는데
"우덜식 해석" 이 되면.
천년만년 못벗어나쟝.
게네들의 학문의 기본 전제가 [룰 엔 디바이드] 뺴면 뭐가 남죠?
에초에 룰 디바이드 대갈빡에서 벗어나야지
게네들 출신성분적 빡대가리상 답이 나올까 말까인데.
.......
한 세번은 뒤졋다 꺠야지 정신... 못차리겟네(절래절래)
그런것도 있고 솔직히 러시아가 침공안할이유가 유럽기준이였잖아(...)
까놓고 망치(생산력)을 금(재화)의 하부관념으로 보니 그꼴이 나는 거쟝
아- 킹정합니다.
게네는 지금 지네가 아직도 주인공인줄 착각함.
니네가 세계의 주인공이던 시대는 39년에 끝났고 그 후로 체스 말이었는데
문명에서 금 암만 많아봐야 프로젝트는 못굴리는데말이죠.
금은 생산의 순환에서 나오는 부가가치 아니었던가
뭐 한번도 서본적도 없는데 서있다라고 생각하는쪽도 있는데 뭘(...)
아 염병 인정합니다.(짜게식은눈)
니뽄이요?
승리의 역사도 없는게 무슨
금은 결국 교환가치지 생산가치가 아니니까요
옆동네 섬나라?
금은 재화기도 하지만 풍요 그자체죠(쓴웃음)
어떻게 보면 금은 비트코인과 다를바가 없죠
훨씬 더 튼튼한 비트코인이지만
아뇨아뇨 "부"에요
그리고 비트코인은 "돈"이구요.
잘 쓰지도 않으면서 모으기만 작살나게 모으는경우도 흔하니..
돈과 부는 같은 소리가 아닙니다.(쓴웃음)
누군가 피자로 교환해 줬기에 가치(임시)를 가졌던
아니 유럽의 실패= 인류의 실패
이짓이 문제
아아 그런 의미가 아니에양.
[비트코인은 풍요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돈은 풍요가 아닙니다.(진지)
유럽이 아직도 세상의 중심이라니까.(비웃음)
비트코인은 팔아야 돈인거고 달러나 금은 그냥 그거자체로 뭔가를 바꿀수있고?
음. 금도 "존재"로서의 의미기는 한데.
조금 달라양
[위세나 풍요 그리고 과시적 모습 등으로 생존이 아니라. 생활의 질에 관여하는 재화의 문제입니다.]
재화로 환산이 가능한 절대 가치적 모습이라고 하면 될까요?>
까놓고 문명에서 금이라고 표현되는거지.
[실제로는 풍요(재화)라는 관념으로 봐야하는게 사회적 금이라는 녀석입니다.]
필수품을 비롯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매하는 물품들
그걸 구매하는데 사용하는 돈을 재화라 하면 될까요?
그래서 망치의 순환이 돈을 생산한다 한거군요
생산과 소비(구매)의 과정에서 잉여자본이 형성되고 이게 결정화되니까
ㄴㄴㄴㄴㄴㄴㄴ
망치의 순환이 금(재화)를 생산하고
금은 순환하면서 돈을 생산합니다-
정확하게 금이 순환하면서 돈이 불순물이나 콜레스트롤 처럼 끼이는 것에 가까워양.
근데 지금 그 정작 적절한 가격에 살수있는 필수품의 물량이.. 심각하게 모자란데?
또한 이 돈을 놀려놓기보단 어떻게든 불리려고 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니
큰 돈은 중력마냥 작은 돈을 끌어당기고
이로 인해 낙수효과가 일어나지 않는단건가
망치는 만들고 금은 순환합니다.
그리고 돈은 끼이죠(쓴웃음)
적당한 콜레스트롤 처럼 끼이는 돈은
금이라는 수류(물줄기)의 압력을 증가시거나 완화시켜
금의 순환속도를 조절하고 금의 순환을 좀더 안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게
[원래 존재이유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적당히 껴야 금이 그 콜레스테롤을 윤활제삼아 움직이는데.. 지금 기냥 찐덕찐덕하고 두껍께 쌓여서 제대로 안굼직이는거같은데.. 엉뚱한 소리일진 모르겟지만.
>>53 마르크스의 잉여가치론... 그걸 말하는거군요
망치의 순환이 금을 창출한다....
흐르는 돈이 재화니까... 물품의 순환 속에서 금이 창출된단건가
원래는 HDL이 되어야 할 돈이 LDL이 되었다는 소리로 들리네...?
그리고 그런 금의 순환을 보통은 "무역" 이나 "물류" 혹은 "투자" 로 부르지요?
그리고 그 투자를 통해서 금이라는 물이 들어오면
그 물을 기반으로 망치는 공간을 만들고 "금(재화)"을 창출합니다.
그리고 금은 망치가 움직일수있도록 판을 깔아주거든요
물론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자만.(쓴웃음)
근데 지금 망치가 금이되서 금이 굴러가는동안 돈이되는게 아니라 망치 약간이 바로 큰 돈으로 바뀌는거같은데..
>>62 이그젝틀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마약 이나 콜레스트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적으로 최근 3년동안
[연금술] 이 아니라. [연전술]이 시전 되었지요?
종이가 돈이 되는 마법! 돌아라 윤전기!!(아무말)
MMT MMT 신나는 노래 나도 한번 불러본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인질... 아니 코인가지고 도당체 뭘한다고. 개인적으로 환경론자들은 코인질하는 업장부터 조져야한다고 생각함요.
아 코인보다 더 중요한 MMT...
어마나 윤전기를 한번 돌렸더니 만원어치 종이가 1억이 되었어요!
그리고 결론은 타일값 떡상 끼요오오옷
출산율은 자연스럽게 나락가고..
근데 문제는 이 끼인 돈이 말이지요
금(재화)의 순환 속도를 극한으로 올려
타일의 개발을 한다는게
[원래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이 돈이 빠져나간곳이
[국경이 있는 물질적 금(재화)가 아니라. 죄다 코인으로 빠졋습니다.]
웃으시면됩니다.
타일...? 땅값이요?
비트코인이라...
미친 19년 12월에 800만원 언저리에서 21년 11월에 76백만을 찍었네
대체 몇백억 달러가 흘러간거야
코인은 MMT 다음문제엿구나. 그래서 코인질 메인소설은 혐오시러요. 국가적으로 싸그리 감빵보내도 모자랄 개짓거리를 옹호해?
네 내부 압력이라도 높여서 속도를 가속시켯으면 원찬스지.
그것도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이게 버블기 일본이랑 뭐가 달라
일본은 인프라라도 깔아놨지 지금은 인프라도 없네 미친
그리고 코인은 [금]을 빨아먹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아직은 금의 부속 파츠에 불과한 [에너지]를 빨아먹었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인프라 코인질로 나락가다.
솔직히 개척한계 노래 부르는 절망병자들 많은데요
[실제로 아직 육지도 제대로 개발안되서 개발 극한화를 위한 수단이 증발해뿌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인질을 하는 인간들은 정말 자랑스러워할 자격이 있네요
전 세계의 치안약화에 거대한 기여를 했고
검은 돈을 엄청나게 키워주었으며
막대한 에너지와 연산력을 낭비하고
연착륙의 마지막 가능성까지 거세하다니
앞으로 올 EFF의 2할은 너희탓이다
개척한계는 개뿔이.. 개척에 필요한 자원을 살 돈없어서 개척못하지 물리적으로 공간이 부족해서 개척못하냐?
뭐 시장개척 그야 쉽죠
"공정무역" 을 하면 됩니다
100중 99.9를 가져오지 말고 100중 90만 가져오면 시장이 복사가 되는데
뭐 솔직히 우리나라도 지방 개발 까지 생각하면 농담아니라 남기는 햇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지금 서울에 빈집이 몇개가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변태같은 개발도를 생각하면 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개척인가
개척을 하려면 아콜로지를 돌리세요(진실)
물은 담수화로 식량은 수직농장으로 에너지는 핵융합으로 처리하면 농지도 필요 없네
그런 개척한계 아직 한참남았습니다만.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어 패스! 나 자야됨 엌!!!!
냐옹 패스를 받아서.갸들이야 원래 총체적인 안정국가잖아. ㅇㅇ
뭐야 누구요
야구에서 보이듯이 지금 꼴데가 아슬아슬하게 놀랍게도 10년만에 2위하는데, 이게 내부적으로 답이 없는데 빨아주는걸 봅시다. ㅇㅇ
>>90 그야 '유럽을' 기준으로 모든 걸 생각하면 유럽이 정상이고 한국이 비정상이잖아요.
이거랑 똑같은겁니다. 현재 유럽은 문명권으로는 2등이니까 내부적으로 지지를 받는거지요. 문제는 그럼 이게 계속 유지될까요? ㅇㅇ
그럴리가.-!
메뚜기떼가 가장 왕성한 순간은 모든 밭을 휩쓴 직후겠지요
전쟁을 막기위한 안정을 유지하기위해서 개발억제를 하는건데, 지금 도치됬죠? 개발억제를 위해 안정을 하고, 안정을 위해서 전쟁이 안날것으로 예측하고. 그럼 이제 대격변이 올것이라는건 잘알죠.
(이런 어장이 있었다니)
오셧습니까 행님.
으아아아 대이사님이다!! 모두 자료를 숨겨라!!
유럽기준이면 한국은 실패했어야 하거나
실패를 답습하는 국가입니다
까놓고 이정도의 망치를 뽑아내면
지네들 기준에서는 이미 에너지 재난 혹은 사회적 붕괴가 정상이니가요.
슈타이너님 안녕하세요
행정의 ㅎ도 모르는 친구들이 그리 말해봐야... ㅎㅎ
전체주의 국가주의 과도한국방(군국)
언론관 정치안정성
그 어떤것도 말이죠...
>>102반갑습니다,에스라 씨.월요일 밤에 인사드립니다.
>>104 이래서 머릿속에 밀밖에 놈들은.,(쓴웃음)
>>98반갑습니다,이와쿠라 레인 씨.직장 생활을 시작하셨으니 입이 근질근질할 수밖에 없긴 하지요.
그런데 다른 것도 아니고 제보 받고 온 게 레전드.
뭐 문제는 망치만 문제도 아니고
수요만 문제도 아니고
요구 교육도도 미쳐가서 문제입니다.
미국이 여기서 걸려요
미국..... 교육체계만 남았었더라면 진정 영원불멸 천하를 지배했을텐데
뭐 우린 맨파워에서... 긁적
1세계 자본주의식 사회체제는 무지렁뱅이(가칭)가 생기는걸 방치 내지는 방조한다는 편견이 있는 1인
디바이드 앤 룰을 하려면 나보다 못한놈이 옆에 있어야 하니까
프톨레타리아 라....
그건 인간은 그냥 균질하지 않은것 뿐입니다
(다 말하는듯 하면서도 말 안 하는 두 어장주들의 속이 시커먼스)
그리고 저 무지렁뱅이에(가칭)는 개발도상국 이민자들도 포함이고
정치체계와 교육의 연관성을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유럽과 한국 미국의 정치를 생각합시다.
그럼 한국이 미친게 맞아요
쿠에에에엥 (끄덕끄덕)
어라, 슈타이너님이 어째서 누추한 여기에 행차를....(눈비빔)
지금부터 게임처럼 유럽의 교육도만 일단 에딧으로 올려본다고 가정합시다.
어떻게 될까요?
다만 궁금한건
미국 공교육이 어찌 되었는진 돗돔님 썰로 얻어듣긴 했는데
유럽 공교육이 어떤지 정도?
특히나 한번에 올리는게 아니라 조금씩 단계를 둬서 올린다고 가정합시다
>>119여기가 정치떡밥 하청을 받은 남산의 산업떡밥 하청을 받은 어장 맞죠?
>>122 중고딩때부터 분화하는 실업계의 붕괴?
>>123 언더커버 보스다! 모두 술과 자료를 숨겨!(???)
정치/외교 내구가 못버팁니다
그리고 미국이 자초한것도 좀 많고요
그러고보니 뭔짓을 했길래 국보급 문화유산을 석사급이 수리한거지
그래서 결론으로는, 좀 많이 잘못됬다라고 할수있으요.
>>115 그거야 지금 거의 넘어가려는 시점인데 뭐
그게 그 박사급이 굶어 죽었거든 (..)
근 8년동안 유럽쪽 문화유산 유학이 유행했던게, 올라가지못해서 다 포기해버렸기에 유학 공간이 늘었다면 믿겨지려나?
하긴,티켓론도 이론 단계에서 집어먹고 배탈 난 꼬라지 보아하니….
배탈이라고 쓰고 역류죠. ㅇㅇ
>>130 ㅇㅇ 그 유럽에서 나름 명예직에 가까운게 유학이 많이 늘었다고(...)
배탈이 아니라 최소 위염이야 콘(...)
그런데 유럽보단 미국이야기를 하는게 맞지않나 싶은데
미국이 문제인데... 솔직히 미국은 지금 이거 버틸까 미지수라서요(...)
하여간,지선 이후에 어찌 될랑가 궁금하긴 합니다.
이기건 지건 오류와 부채 청산 좀 해야 할 낀데.
그러고보니 미국 중간선거가 코앞이죠?
아니 은퇴에 고령화도 아니고 굶어 죽다니
빌어먹을 자본주의 미래도 팔아넘겨?
미국이 전 세계의 인재를 빨아먹기는 하지만... 내부 인재육성 시스템이 박살난 상태에서 외부 인재(유럽)풀도 많이 죽었는데 인재 수요를 언제까지 맞출수 있을까요?
그리고 영국은 독자행동 가능하다고 봄?
영국은 영국이야 되겠지 뭘. ㅇㅇ
이번 시대의 승리자(미국)와 지난 시대의 승리자(영국)은 독자행동 못하면 나가 죽어야.
그리고 지선이라.... 예상을 조지는것이 항상 예고되지 않았습니까 ㄲㄲ.
제가 보기로는 지선을 너무 조져도 문제가 된단 말입니다.
지선에서 빨간 당이 이기면 폭발이고,파란 당이 이기면 여소야대 시즌 n회차고,비슷비슷하게 앉으면 제3당 시즌 n회차고.
아으!
아 그게요 이번에 빨간당이 호남외 다얻지못하면 폭8입니다(...)
뭐 지금 돌놈 꼬라지 보면 여소야대 하는게 최상이죠
앙시앙 레짐의 귀환이냐 행정부의 뇌사냐 지리멸렬한 소모전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45에…,제가…,짐작하던…,승리의 기준이…,좀 많이 높았군요….
하긴 시계바늘 뒤로 되감으려면 보통 뇌파먹으론 불가능하긴 하지….
모르겠습니다 대충 나오는거 보면 10:7 앙니면 9:8 이리 갈거같은데 (...)
그런데 폭발이란게 어디까지 터진다는건가요?
>>150 마지막 댐지탱부에 금이가고 그 위의 논리속으로 물이 침투하는거.
>>148 여기에 더해서 기초단체장 약 7할을 쓸어담아야됩니다(...)
그러면서도 시험으로 걸러야되고요. 이게 안먹히니 이번에 건수잡아서 공포지랄을 하지요(...)
>>151완승 아니면 사상누각이라는 게 드러난다 이거군요,하기야 집권하겠다고 빌린 게 좀 많긴 하지.
자기가 빈곤층이라고 믿는 중산층이 가득한 나라 하나 뜯어먹겠다고 대체 몇 나라나 달라붙은 건지 원.
인터넷과 전자기기가 너무 발달해서 생긴 문제이긴 한데.
쓰발 이걸 버티는게 기적이야(...)
안그래도 불안한데 마지막 억제기가 무너진다라
보수의 종말이겠군요
생존주의와 망국 트라우마가 겹쳤으니 버티는 거지요.그마저도 없었으면 성질 급한 양반들이 진즉 달라붙어서 회수하려 했을 거고.
하지만 이번에 지선에서 히틀러의 재림 수준으로 지지도를 장악하지 못하믄─ 핳하
ㄴㄴ 이미 회수들어갔는데 회수를 미루는겁니다(...)
칼질은 끝내놨으면서 가져가지 않고 기다린다는 거잖습니까.이게 참 도마 위에 올라간 생선 꼴인데 참나.
그러니 공포져 ㄲㄲㄲ 냥이는 여기서 아웃한다냥. ㅇㅇ
게다가 이번 상황의 가장 큰 변수는 우·러 전쟁 터진 이후 성향이 달라졌을 채권단의 변화 아니겠습니까.
쌍방으로 난리일낀데,이만큼 버티는 게 정말 말씀대로 용하다 시프요.
살펴들어가십시오,광어냥이 씨.다음에 뵙겠습니다.
감히 우릴 도마위에 올리려는 저것들을 회쳐야 하는데... 어휴
좋은 밤 되세요
냐옹 등장이다냥
두둥 등장!!
어제는 본사의 슈 이사님이 강림하셧다는것으로
이런 하청의 하청에 오시다니 말이야.(웃음)
(팝콘 와작와작)
방산 불맛을 지대로 느끼고 있는데
어찌어찌 되긴 된다면 실로 웃프구만.
따따 따라라 따라라- 그래서 오늘은 에너지쪽?
뭐 오늘은 뭘해볼까
망치의 순환이야기지?
ㅇㅇ 에너지와 망치 ㅇㅇ
(구경)
그리고 좀 헬북아와 구라파 그리고 미국의 에너지 관념의 차이도 추가하면 그럴싸할듯 ㅋ;
에너지... 핵융합! 핵융하아아압(집착)
에너지라. 참 X신같은 상황에 직면한 근본이유죠. ㅇㅇ
그런데 광어
존나 오늘은 독한 소리 해볼까?
핵융합 뽕의 "실 과 허"
광어
지금 현재 인류에게
[핵융합은 필요한가?]
진심으로 묻는거임.
ㅇㅇ 핵융합관련의 좀 허적인게 약간씩은 있는데
핵융합은 절대로 석유를 대체 못합니다.
폐수가 쏟아져 나오는건가...
무슨 일자리가 대규모로 소멸되기라도 하나...?
>>177 개척안할거면 필요없다가 냥이의 솔직한 심정이라면 심정?
나는 지금 줘봣자.
"`사상과 체제의 붕괴만 있다." 가 레인의 솔직한 평
>>179 그런게 아니라 진지하게 개척없는 핵융합은 단순 사다리걷기랑 동일어라서(...)
....? 아니 무슨
까놓고 인류의 현 체제와 시스템 그리고 인문학은
[핵융합을 소화할 능력이 안됨]
사다리 "만" 걷어차는게 아님.(쓴웃음)
계층의 영속화를 부르겟지.
아 핵융합을 할려면 엄청난 기술력이 필요하고 그럼 소위 선진국이라 부르는 몇개 국가가 전기를 독점할수 있고 그렇다면... 국가 경쟁력 날려버리려면 서류 한장이면 충분하겠군요
근데 인류라면 후폭풍을 대비하기도 전에 기술을 완성하고 우당탕탕 쿵쾅 하면서 사상을 재정립하고 나아갈거란 믿음이 있습니다.
인문학이 이리도 역겨운적이 없었다
ㅗㅜㅑ 느그가 하루종일 불러짖은게 에너지 혁명인데 왜 밥을 떠먹여줘도 쳐먹지를 못하니
음...
음.................
음.......................................
[구라파 머저리 새끼들 떄문에 뒤졋다 꺠도 안됩니다.]
농담이 아니에요.ㅣ
귀족과 왕족을 먼저 부정해야합니다.
[그게 될리가.]
ㅇㅇ 구라파를 조지지 않는이상은 아직은 안되(동감)
흐으으으으으음 콘
구라파가 달표면이 되는게 진정 온 인류를 위한 일이 아닐까...
지금 사상과 관련되는거 단 하나만으로도
붕괴직전에 몰렷는데
준 무한정의 에너지라는 위험한 장난감을
애새끼들한테 쥐어준다?
[생각만으로도 싫은데?]
귀족하고 왕족..(눈짚)
그래놓고 자기들이 인류를 선도한다 지랄하고 있으니..
그래도 머추장은 났지, 본토는(절래절래)
아 너무 역겹다
인류 사회가 맞이한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궁극의 수단임에도 왜 쓰지를 못하니
유럽에 사탄 서른방만 갈겨버리면 안돼나(미친놈아)
왜냐면 냉전에서 역사에서는 유럽이 중요했다고는 말하지만 실상은 전장이였으니까. ㅇㅇ
누구는 이걸 보고 유럽혐오라고 하면서 비판하거나, 비하할수도 있어도 지금 탈냉전후 개발이랑 이런저런 아젠다를 지연시킨게 유럽이라는건 변치않슴다. ㅇㅇ
왜냐면 망치론자체가 생산과 소비에 대한 기본적인 유럽적인 아젠다의 부정을 가지고선 시작하니까 당연한거라면 당연한거지
>>196 차라리 그게 제일 빠른 해답일걸요(웃음)
까놓고 나란 참치를 참 싫어하는 분들 많은건 안다만 (쓴웃음)
그런데 사실이쟝.
유럽의 학자들이나 이런저런 이론적인면에서 여기서 나올 것들에 대해서 동의할수있어도 마지막, 유럽은 더이상 세계를 주도하지 못한다라고 하면 모두다 반대할 마지막논재니까(...)
유럽에서 졸업해야됨.
진짜로 졸업해야됨.
그리고 왕릉뷰건 스스로 자멸 루트로 가는거같더만(비웃음)
솔직히 인문학 쪽 분들이 존시나 내가 불편할거임 (쓴웃음()
제가 레인님을 좀 멀리 떨쳐내고 싶어한다고요?(인문학도)
>>205 ㄴㄴ 인문학은 안불편해. 이 이야기 10년도부터 나왔거든? 근데 그걸 받아들이냐 못받아들이냐로 갈리고 있는거니까(직론)
자멸? 그걸로 끝나겠음?
애초에 말임다, 레인님의 의견을 좀 "폭력적"이라 해서 멀리하면 그게 인문학돕니까.
한사람의 학자가 세상을 바꿀수 없으니 인문학자란 양반들을 싫어하진 않는데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고 이미 있는걸 이룰것이라 하는 인문학은 좋아하지 않네요
아니 이게 10년이나 된 담론이라고요
강산이 바뀔 시간인데 의견일치 안됐데요?
>>211 그게 유럽이나 이런저런 쪽 내에서 유럽에서의 동등성과 미국과의 대등을 이상향으로 두고선 설계하고 개인의 취향으로 놓은게 한두가지가 아니거든(...)
음... 하청의 하청의 하청도 생기는것 아닐까
아니 빌어먹을 에너지 혁명을 울부짖으면 에너지 혁명이 나올 환경을 내놓으라고
친환경 신재생.... 역겨운 자본논리
그렇게 친환경을 원하면 원전을 지어
이게 개인의 취향으로 모든것을 고정시키고선 여기에 맞춰서 이런저런 학문을 맞춰놓는걸 많이해서 이론과 현실의 간극을 좀 많이 잡았지라 이게 단순 인문에만 그친게 아니라서 더 문제(...)
>>211 미국과 대등해지고 싶다면 유럽 합중국을 이뤄야지 유럽에서 제국주의나 하는 놈들이 이상향을 원한다... 알고는 있었지만 참 대단하네요(반어법)
그리고 무슨 개인의 취향??? 뭘 어쩌자는거야 학문이라며
에너지 혁명충 들 잘 뜯어보면
"공돌이" 보다 "문돌이" 들이 더 많습니다.(비웃음)
하 그러니까 그리 울부짖었으면 그게 나올 환경을 내놓으란거죠
느그가 만드냐? 아니잖아 한것도 없으면 어시스트 하라고
뭐 가끔씩 나오잖아. 그래서 냥이가 신경끈게, 그런 디자이어 건들면 학문적 좀비가 된다고(...) 이런 좀비들 잡아야된다고 나온게 PC라면 유머라면 유머지.
그래서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학문인데.
응...
응..............
[그래서 게임만도 못합니다.(담배)]
그리고 이러한 충족을 위해서 유럽이 유로피안 드림만들때 집중적으로 한게 인문학의 직업화였고(...)
그러면서도 이런거나 만드는걸 보면 통탄을 금할수가 없어요
근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 유로피안 드립의 제1 요소였던 러시아의 움직임은 유럽에 이득이 되는방향으로만 움직인다가 깨져서 냥이는 좋다 파하핫.
사실 영미만 신경쓰면 충분하자나
>>225 동의 킹치만 유럽의 총합은 강하다고 해야지만 돈이 나오는걸(폭언)
유로피안 드림 드림 하는데
문제는 그게 지네들 끼리도 식민지 놀이하는거 보고
나는 진심 학을 떗다.
그래서 그 총합이 월가나 시티보다 강하냐 하면 몰?루
>>223그런데 요즘 꼴보면 저 그림에서 딱 2가지(1인당 식량,세계인구)는 비슷해질거 같기도 한 공포가...(물론 이유는 저 그림그릴때하고 다르겠지만)
>>229 저리되면 아마 유럽에서 그리 나올겁니다(폭언)
>>229 그를 위한 수직농장과 의료기술입니다(어이)
저게 유럽에 대충 망치론(이곳에서 설명되는 망치론이 절대적인건 아님)을
자기식대로 해석한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세계가 자기네들처럼 한다 가정하고 만든거라고요
>>233 아뇨 지네가 세계의 중심 인줄 알고 한거죠
유럽의 세계관이라 보면 되요
그런데 영국은 엘자여왕 없이 정국주도 가능하다고 봄?
그러니까 유럽이 머리를 굴려보니 2030년쯤에 자신들이 무너질 거 같으니
우리가 무너진다 = 세계가 무너진다! 그러니 내가 무너지는 걸 막아줘! 라고 하는 거라 이건가요?
찰스가 영연방을 휘어잡을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여왕님 가시기 전에 촬스랑 여왕님 남편새끼 뒤지면 가능하겟쥬.
국서랑 아들 고대로 훅가면 가능 ㅇㅇ
찰스만 뒤지면 되. 여왕님 남편은 가셨어.
물론 마누라 떄문에 곶통받는 식으로 엘리여왕 코스프레는 못해도 10년은 해야겟지만.
아직 해가 지지 않는 석양인가 (먼산~)
올 ㅋ 그럼 촬스만 뒈지면 되네?
유럽이 세계의 중심이라..
유럽이 중심이 된지는 몇백년 안됬죠?
그전까지는 중국이었나
저기, 광냥이
그러니까 유럽은 "러시아 놈들은 우리가 기름 안 사주면 거지 굴간되는 놈들" 이렇게 보고 있었다는 거지?
근데 사실은 유럽이 러시아 기름 없으면 못 사는 놈들이었고.
지들 딴에는 "합리"적으로 러시아와 유럽 경제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전쟁은 결코 나지 않는다
이리 생각한거겠죠
>>247 그거면 말을 안해 쓰벌. '유럽에 있어서 우리의 방향성이 러시아의 방향과 맞았다라고 회로 돌렸음'
1. 영국
2. 미국
3. 아시아
.dice 1 3. = 1
러시아의 "유라시아주의" 가 누가봐도 소련판도 부활을 외치는건데 그게 EU랑 맞겠냐.///
(이해가 안되니 그냥 구경이나 하자)
정확하게 할매 말고는
오만과 병신력에 젖어서 눈치 못깜.
에초에 그레이트 게임을 바라던게
불곰의 바람이엇잖아....
그래서 지금 이이야기를 꺼낸이유가 바로 에너지에서 이런 막대한 오류가 발생해서야(...) 지금 유럽이보는 에너지시장은 누가 왕일까?
자기들? 돈을 주니까
축약해서 말하면 유럽, 더 정확하게는 서유럽 쪽에서는 '러시아의 젊은 친구들은 유럽을 좋아하니까, 장차 러시아도 유럽에 편입되기 위해 알아서 기어올거야'라는 회로를 태우고 있었는데(옐친시기에 실제로 이게 될 뻔 했고) 러시아 사람들이 생각하는 구상은 '러시아가 서유럽 강국에게 굴종하는'게 아니었거든요. 여기서부터 양 쪽의 인식이 틀어지는 거죠.
ㅇㅇ 맞아. 석유시장이랑 LNG시장에서 구매하는 사람이 있어야만 돌아가도록 만들어놨다라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정반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잘못올렷다.
손님이 왕인건 어디까지나 서비스업이 그런거지... 병신들인가
뭐 다른거 집어치고
솔직히 이젠 에너지는 농담안하고
"식량"과 동일선상의 "비탄력적" 재화거든
그런데 그 비탄력적 재화를 탄력 혹은 사치재화로 보던
18c 머가리에서 기어코 못벗어난 결과지 이건.
>>259 https://www.yna.co.kr/view/MYH20220503010700038 지금 나오는 뉴스로는 올해 안에 러시아 가스의 3분의 2를 다른 곳으로 대체한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하다면 유럽 쪽 말이 맞지 않나요?
물론 중국이 러시아산 화석연료를 대신 구매하고 있는 것도 감안해야 하지만요.
>>264 49.99%만 섞이면 러시아산이 아니죠
또 50.01%의 49.99%가 러시아산이고 나머지 25.010001의 49.99%가 러시아산이어도 아무튼 러시아산 석유가 아닙니다
(어이)
(쓴웃음)
뭐 실제로 말이지요
"천연가스" 를 너무 주먹구구로 계산했음.
그래서 저리 나오는거 보면 아마 올해 6~7~8중에 국지전이 나을 처참한 관경이 펼쳐질거 같고.
올해 기상보니까 진지하게 폭염이 전유럽에 닥칠거같고(...)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안그래도 이산화탄소 배출 빡빡한데 다 죽어라! 핫하!!!
문제는 LNG 운송은 현대 정유 수송 기술의 총아라서.
그러고보니 우크라이나에서 정유관 부수고다니지 않았던가요
ㅇㅇ 단순 석유수송하는정도가 아니라, 좀 쉽게 설명하면 와우의 전염되는 피를 운송하는기술급이라고 해야되나(...)_
LNG는 단순 가스로 운송되는게 아니라,가스를 액체로 만들어서 이걸 약 20일이상 운송하고, 이송해야된다냥. ㅇㅇ
애초에 이름부터가 액화천연가스니
LNG탱커가 그 동그란거 4개 올려져 있는거죠?
극저온 유지에 동력도 lng로 쓰는..
요새는 큰 급식밥판같은걸로 쓴다냥.
(찾아보고 옴)요새는 네모네모하게 만드는구나..
美·日 '반도체 동맹' 2나노 양산 추진
https://m.etnews.com/20220503000205미국 입장에서는 일본과 손을 잡으면서 노광기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 장비와 함께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공급망을 얻었다. 이번 협력으로 맨 앞단 기술까지 확보하면 대만 TSMC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이 기술이 없나 왜저런데
문제가 그거임
"진짜 현대 조선기술의 총아중 하나임"
그래서 그거 만들수 있는 조선소가 우리나라에 거의 다 몰려있지 않던가요
>>281 인텔이 예전에 니콘하고 손잡고 포토장비를 들여왔거든요
옛날이야기라 지금은 잘 몰루..
아마 일본쪽이 euv개발 포기하면서 인텔 나노공정이 쭉 밀려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284 아 그런가요... 뭐 따라오려면 몇년은 걸릴테고 일본에 공장지으면 방사능으로 망할테니 상관 없겠죠
이젠 자야할듯 꺼흑 마이깟
흑흑 냥이도
(고민중)
아무튼 핵융합 나오기까진 20~30년은 남았으니 그동안 어떻게든 답이 나오겠지요
그건 그렇고 EA라니......
호에에엥 등장과 함께, 진짜 점차 거의 다이브 하는중이구만(...)
(팝콘)
음 뭔일이 있었던거임(OT 준비중이라 정신줄이 오락가락거림)
아 미국빼고 유럽쪽이 반쯤 경제 컨트롤 붕괴선언을 날렸어.
지금 DM 다이브 친거?
별건 아니고(?) 장관임명 강행이랑 용산 국방부 옆에 임시 영빈관이랑... 또 뭐가 있었죠?
그건 시나리오 대로잖슴메.
그래도 대단하긴 한데?
원래대로라면 지금 노멘즈랜드 시작된곳이 몇군대 터졋어야 되잖아 ㅇㅇ
DM이 저어기 도이치 마스터면 반쯤은.
아 그거 말한거구나(머쓱)
아 그 노맨즈랜드가 일본에서 터졌습니다(...)
음? 노고존 확대? 아니면
[행정붕괴?]
행정,치안력 붕괴. 그 가부키쵸에서 불량청소년들을 못쫓아내고 있음(...)
열도, 인플레에 대해서 지금 반대로 "좋아하는 분위기" 가 현지 부정파에서 나오는것 같은데....
노맨즈랜드면... 마을 70 몇개가 사실상 텅 비었다는 그 소식이요?
아 "그거?" 음... 이름이 뭐엿더라.?
유럽 경제 역돌격. 일본은 엔저빨로 겨우 2퍼.
토요코키즈. 토요코키즈진압 실패래(...)
아니 중고삐리 에서 초딩 아싸 찐따애들 한테 까지.
지금 원자재 가공 방식이
에초에
[호스트] 인것 부터가 에반데?
호스트인데 진압을 실패하니 초에바지 지금 상황이(...)
ㄱ-;;;;;;;;;;;
잠깐 가공 처를 진압 실패라고???????????
뭐 ㅆ바? 뭐??? 경시청 그 새끼들 전공 을 넘어서 존재의미잖아 씨발?
다른거 집어치고
가공처 진압 실패는 ㅆ 에반데?
쓰발 카요코 키즈가 사회트렌드화 되는게 말이야 빙구야(...)
ㅆ발??? 어??????? 잠깐? 야발????????? 꼬라지 실화?!?!?!?!?
니미... 토호코 애들 죄다ㅓ... ㅆ 세미 인싸라인업인ㄷ-ㅔ????
뭐 ㅆ발?! 뭐????
일본 틱톡 랭킹 떨어져본적이 없다던데? 씨발 이게 말이냐 방구야/
지금 토요코키즈가 사회문제로 올라왔고 파파카츠나 마마카츠로 세공돌리고 호스트에들이 먹버하는데도 수요충당이 안된데요
수요란다
공급초과
여기에 더해서 호스터얘들이 가공돌리는데에도 수요를 공급이 넘어서고, 경시청이 1차진압 실패. 수가 늘어나고 있음.ㅇㅇ
ㄱ-;;;;;;; 돌앗?!
안히 ㅆ... 열도... 지금 신인재팜 완전 ㅈ박았는데?
1.ㅆ덕으로 빨리거나.
2.도호코
3.둘다.
아니 ㅆ.... ㅆ발 뭐?????
틱톡이 왜요???
?(?) 아니 무슨
>>318 틱톡이 나름 인스타 유튜브야. 한국으로 치면 유튜브 트랜드로 신천지나 NLPDR 광고가 나오는 사태여.
아 여기에 588(거의 사라지고 있지만) 광고물이 트랜드라고 나오는 사태?
>>316 돌으셧나???????????????
진짜 돌았나!?
아니 ㅆ발 밥쳐먹고 쿠쟈 탄압이랑 유흥가 찐따 탄압 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다는 전설의 등신새끼들이 경시청인데.
그걸 조진다고?
게네 왜삼?
아니 지네 존재의미를 부정한거잖아 (헛웃음)
그리고 호스트 새끼들이 애새끼 대놓고 호갱질 조지네(1달전 영상)
아니 그게 왜 말이 되는건데요(기절)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피 새끼들이랑 토호코랑 결합된거엿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2 뭐긴 뭐야 행정망이랑 엔저로 뒤졌지 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창..촌? 거기다 뭔 기사엿드라. 일본이 공업품을 안사가서 적자 늘엇던거다 기사 잇엇죠?
에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지셧낰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찐 마지막이지?
와 진짜 어이가 뒤졋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지금 노고존 지금 토호코키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토호코 키즈로 노고존이 생겻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쿄 한복판에?]
넹
도쿄 한복판에 치안공백지라니 일붕아..
그것도 ㅇㅇ 맞아.
솔직히 2차 아베노믹스를 나쁘게 본이유는 다른게 아니엇지비?
아닠ㅋㅋㅋㅋㅋ
카부ㅌㅣ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허허허....(헛웃음)
(숨넘어가는 중)
지금 진짜 NANA 가 지금 광역화 된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밤의 세계가 붕괴됬다고 그 빌어먹을 국가를 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쓰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힠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랑 3명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친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NFzmoSc481g교통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NFzmoSc481g?t=388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 숨넘어가는 중)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던 "그" 열도 매립 신공 어디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첩보를 보면 사회 곳곳에 공백지가 생기는거 같던디
아 참고로 진짜 리즈시절 당시에 쩌는게
쿠쟈보다 더 많은 물량의 짭씨들을 밀어붙여서 최종승리를 쟁취한게
[경시청 ㅆ똘갱이 전설중 하나입니닼ㅋㅋㅋㅋ]
지금 쿠쟈들도 세력유지가 안되서 해체되고 있다고 하고
ㅇㅇ 그게 엔저하나로 일어난거야(...)
당연하지
지금 쿠쟈새끼들은 공식적으로 [앞] "금융" 활동이 막혓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그거 말고 늙어서 해체되고 있데유
조직원들이
이쯤되면 엔저현상이 총체적 붕괴가 현시적으로 나타난 정도인게 아닐까 싶긴한데..
>>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건 어쩔수 없는 문제고
게네들도 [외주] 안돌리면 답도 안나오잖아요.
그래서 지금 대놓고 [외주]를 컨트롤 하던게
리즈시절 쌓아놓은 우라까네 였는데.
그게 지금 거의다 앵꼬나면서 세탁도 안되잖앜ㅋㅋㅋㅋㅋㅋㅋ
와 지금 열도 진짜 ㅆ창 낫는데? 생각이상으로 지금 코로나 버스터 직접피폭 충격이 돌아버렷구만...(헛웃음)
원래 밀어내던 공간은 이미 어른들로 만원이라는건데
어른들로 만원이던가 애들이 이미 꽉차서 거기까지 밀려나온거던가 둘다던가
아니 까놓고 토요코 키즈 자체는 솔직히 계보만 따지면 사실상 3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건 뜨문뜨문 점조직 형이었고
그나마 이떄는 엔고 기반으로 한 탈출선이라도 많았고
(EX : GTO 의 오니즈카는 실제 탈출 막차 탄 이야기다)
지금 토호시네 앞 말고는 지금 도쿄에 세이프 존 없다는게 공포물임.(담배)(헛웃음)
다른말로 지금 토요코 키즈 애들에게는
[저기 "만" 세이프 존] 이라는 이야기도 됨(헛웃음)
지금 막말로 저기서는 "노숙" 도 가능한 몇안되는 세이프 존임.
햐 이게 결국은 엔저선언한 이유가 한일경제전\때문이니.
야이 ㅆ 진짜 ㅈ박았네...
에네 밀려난거였어요?
영화관 앞 빼곤 갈데가 없다고요???
그나마 안전한 번화가라 거기에 붙어있던건가..
ㅇㅇ 밀려났다는것을 들었으니까 냥이가 이거 나오면 일본 망국스타트 라고 한거지(...)
나는 아름다운 미래여!
내게 잔인하지 않기를
내게 잔인하지 않기를
잔인하지 않기를!
아니... 왜이리 세상은 지옥도일까
>>360 토호시네마 쪽은 "진짜" 안전해 졋음 ㅇㅇ
[상주경찰 3인 배치] 에 거기에 [(썩었지만)자원봉사자 배치] 이것만으로도
저긴 ㅆ 세이프 존임.
물론 호스트 빨떄가 꼽히는데 저쯤되면 집이나 학교보다 ㅆ 쎄이프 존임.
뭐 좀 뻔한 이야기죠
엣. 집이나 학교보다 더 세이프 존이면 거긴 대체 어디랍니까. 수라도??
난 반대로 생각했거든 ㅇㅇ
저기만 세이프존 이 아니라.
반대로
저기뺴고 죄다 노고존 일줄은 몰랏지비.
거의 유일하다시피한 세이프존 ㄷㄷ
다른데서 밀려낫다는건 다른데 가지말라는 이야기도 되는구나
토요코키즈로 나오는 애들 대부분이 부양해줄 부모가 없거나 있어도 막장이라서 탈출한 애들이라서
일단 집에서 밀려난애들이 다른데서도 밀리고밀려서 도착한게 거기란거니..
(계산중.....)(할말잃음)
그리고 찾아보니까 다른 곳이 없는건 아님. 근데 애들이 갈만한 곳은 사실상 토호극장 일대가 유일한 상황인거
아니 ㅆ... 이건 답도 없는데...
지금 붕괴도가 미쳐돌아간다는거잖아...
난 토호코 키즈를 통해 지금 노고존의 번식이 라고 생각했는데 정반대면
이게 미쳐버린건데... 허허허허허...
그러니 망국이라고 하는거다냥. ㅇㅇ
자기결정으로 나락에 떨어지는게 더 낫다고 판단하면, 원래 집은 그거에 준하거나 더한 장ㅅ......
>>372 타냐언니 다른말로 지금 애들이 갈수있는곳이 그정도라는건데 다른말로. 하자면.
지금 도쿄 오사카 정도의 머도시 급 아니면
지금 세이프 존을 유지할 여력도 안된다는 소리니 더 미쳐버린건데.
열강의 개도국화를 우리세대에 드디어 보는건가..
그리고 슬럼화가 꽤 진행됬다는 이야기죠
갓본이니까 별 문제 아닙니다.
기껏해봐야 일반적으로 공급되던 재료보다 양질의 재료가 공급되는거 밖에 더되겠습니까
아니 강사언니 있어야 되는데..
실제로 국내 청소년 선도 테크닉을 의외로 일본에서 많이 배워온 부분도 많거든요(담배)
그래서 이건 강사언니 조언이 진짜 필요한데;;;;
그와함께 한일경제전의 최종장이 오겠지.
이거 생각이상으로 미쳐버린 문제인데요
지금 열도는 ...
어...
[타냐언니도 부정하시겠지만.]
지금 ........
햐...
[열도의 시스템 기초쏄이 붕괴했습니다.]
위대하신 일뽕 나으리들은 저것보다 반도가 더 심각하다고 하며, 일본은 반도에 비해면 새발의 피에 불과하다고 하니 갓본을 걱정하기보다 반도나 걱정합시다
광어 ㅇㅈ함?
열도 시스템 기초 쎌의 붕괴인거?
셀을 위해서 셀이 있는 시스템 아니었어요?? 근데 그 셀이 붕괴했다고요????
>>384 ㄴㄴ 그런 일뽕도 도쿄올림픽 보고선 거진 다 뒤졌어요ㅕ.
ㅇㅇ 셀의 붕괴. 망국의 첫스텝이지라
쎌이 붕괴햇어....
허허허허허....
아 ㅆ...
이거 미쳐버렷는데?
[까놓고 집안내 원자제 가공이 일어나는건 알았는데]
[그 집안내 원자제 가공 쎌 마저 붕괴하기 시작햇다는겁니다.]
일붕아..
도쿄에 공백지가 늘어난다가 아니라 도쿄에 세이프존이 저정도밖에 안남았다니
진여신쪽 세계관도 아니고..
하하하하하하하
아니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
지금 까놓고 방금전에 올린 영상중에 제일 공포물이 뭔지 아세요?
[11살이 지금 비즈호텔라이프 시전햇음]
사실 저기도 세이프존이라고 하기에는 에바참치지만서도
그나마 세이프니까 저기가는걸꺼 아녀요? 그나마.
비즈호테르..?
타냐언니 그래도 저기가 몇안남은 세이프존이라는겁니다.(헛웃음)
ㅆ 난 지금 셀 기반인줄 알았지.
셀붕괴의 코어일줄은 생각도 못햇지 니미.
>>395 2인 1조 비즈니스 호텔(모텔/여관) 달방 라이프.
알고는 있지
근데 호스트가 빨대꽂고 마마카츠나 파파카츠 하면서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게 세이프존이라는게 웃겨서 그랴
뭐 그래도 애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니까
(일단 온도를 낮추자)
근데 제네들이 지금 사회 신분상 돈 뽑아 낼곳은 고사하고
[저기 남녀비가 화면상에서 8 대 2임.]
ㅆ발 진짜 미쳣는데.
한국에서 평범한 가출학생들이 그리살면 나라망햇네 소리가 절로나오고 실제로도 틀린말은 아니니..
뫄, 여자애들이 압도적이기는 한데 갓본이잖아요?
ㅅㅂ... 뭐?
11살짜리가 노숙??????
아니 ㅆ발 남녀비가 8:2 는 이건 진짜 라스트 세이프존 인증이잖아 니미 ㅆ...
그래도 남자는 모일수 있는 공간의 수요가 적은 편이니까요.
돈이나 생계를 위해 여자들이 더 서로 모여있을 필요가 있죠
그리고 지금 2의 남자들도 지금 양식보면
더 어이가 뒤졋으요...(헛웃음)
저중 2중 1이 호스트야 ㅆ발...
그러니까 SKT들도 사실상 말랐다는 소리라고요???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식/절식남을 넘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이이이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로 막은 일본이 저러면... 마이너스인 유럽은 대체..?
유럽이요?
음...
해제를 하던가 사회가 붕괴되던가 직전의 아노미 상태 갔었지요.
유럽은 일단 세이프존이...
교회... 가 그나마 세이프존 아닌가요?
대신 "노고존" 이 늘었지.
(쓴웃음)
의외로 지금 저기나와서 "더 잘먹는" 애들이 많을겁니다.(헛웃음)
젊음을 팔아서
"성장할수있는 돈"을 벌수잇으면 농담안하고 남는 장사기는 해.(담배)
건전 pp 조지면서 하면 그래도 달밥에 밥 정도 조질수있다는거니. (담배)
지금 두맨쏄 생활 드립을 들었을떄 느낀거요?
다른거 있습니까?
[진짜 농담안하고 실사판 nana 임 그것도 투룸 이 아니라 .원룸 버젼]
일단 주목할점은 지역네트워크 안이 아닌 밖에 세이프존이 되어있다는겁니다.
지역 네트워크가 어떤 이유로든 최소 마비상태라는것이고요
그래서 셀의 붕괴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지금 레인이 말하는 원룸버젼 나나가 얼마나 미쳐돌아가는지는 나나 원작을 보신분들은 압니다.(담배)
>>417 그리고 가정(기초쎌) 경제력의 붕괴도 포함해야지요.
하씹 이거 x됬는데 ㄲㄲㄲㄲㄲㄲㄲ 돌놈이 두나라를 같이 대려가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 경제력의 붕괴야 말하는게 에너지 낭비죠
중국이랑 일본이랑 같이 폭사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1 정확하게 말할게요
[시스템]으로서의 가정(쎌)의 붕괴
애들 말하는 언어를 들어보시는게 중요합니다.
그거 혼네 타테마에 애들 아님
ㅇㅇ.......
더 위험한거에양...
그러니까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최소한의 교양도 갖추지 못한 세대'가 등장하고 있다?
........
광어 내가 생각하는 거 맞음?
진짜 미쳐버렷는데.(소름)
>>425 아뇨, 사회시스템의 원초적 버그(부조리)를 거부하는 세대가 생기고 있다.
교양이 아니라 산업인력으로서 전력외가 늘어나고 있다고 봐야죠
ㅇㅇ 맞을껄? 아마도?
아 산업이 아니라
일본사회 밖의 인간 쪽?
일본에 있는 난민(국적 일본)
사람이 버티지 못하게 된 것이다!(아무말)
ㄴㄴ 사회의 붕괴로 인한 상쇄시도.
이거 전근대시기에 망국에서나 보던 무언가인데..(착란)
두 나라를 같이 데려가겠다니?
동조선과 서조선 말하는거?
돌이랑 동,서조선 같이 보내면 이거 판이 괜찮긴함?
그 나라만 온전하면 됨
지금 상해방야들 악에 올라서 조질려고 기세등등하던데?
시스템을 위한 시스템의 나라에서
그동안의 양키니 갸루니 혹은 불량이니 하는 새끼들도
[기초 쎌]을 '완전'부정하지는 못했음
아니 반대로 [기초 쎌]을 가지지 못했기에 기초쎌을 갈망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들끼리 쎌을 만드는게 주류였는데
[제네들은 쎌을 만들지 않음]
아 재밋는게 있는데요
"중공"은 "대륙"을 단한번도
[면심 지배를 한적이 없습니다.]
기초 쎌이라는게 가족같은 관계의 연결인감
>>439 그러니까 이민자이자 가이진 임거임!!
그리고 일본 국적의 난민인거고
>>442-4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이만 잡니다 어흑 마이깟.
광냥이는 돌 썰을 풀어라.
돌쪽에서 지금 일본야들이 접촉해서 흔드나본데?
안녕히 주무세요//
그래서 머저리들은 무슨 불질을 바람넣었을까
한일정치연합정도? (절래절래)
뭐대충 간사장급이 주도하는 한일정치연합체를 제시해서 그걸로 위안부랑 경제문제 해결하겠다고 불어넣으려는 기미가 보이는데 어찌생각하슈?
당대당이라 이열 열도나 생각할만한 발상
대충 협의랑 협상적인 정치좋아하는 중도층이 혹하게 만들꺼라고 생각하는 정치인들(각국교류경험 많음)의 정치적 현안 협력-연계단체로 뭔가 하나 할거 같은디? 이번 라인업보니?
그래서 지금 일본측 라인업으로 해서 면피구도 만들려고 할꺼고.
그거 해봤자 일본정치 시스템이 감당할리도 없고
그래서 중공은 왜 꼈을까
중국 상황지금 냥이도 추측으로만 알고있긴한디, 어디까지 알고있녕?
그냥 짐작이지 뭘
일단 냥이적인 가능성으로는 3차 천안문정도?
그리고 다음주석이 상해방일꺼 같고.
레짐체인지를 예상한다고?
지금 저기 푸네 시가방(가칭)에 후계자랑 지역조직이 없는데 이번에 만들려고 하다가 터진거라면 이해되냥?
시가방야들이 지금 상하이랑 충칭이랑 텐진쪽에 사람심으려고 방역정책 제로코로나 밀어넣은삘인데, 보고상 지금 현재 감염추세 한 1백만에 총감염자 근 4천~5천만 정도? 찍은 삘이고
그러고보니 후계자라 부를수 있는 2인자가 없네..
아니다 아니다. 지금 변종터져서 감염추세 근 120만ㅇ정도에 총감염 5500~6000만에 사상자 2백만정도겠다.
아... 난 또 뭐라고
코로나는 백퍼 확산한다고 봐야되고
사람밀어넣을건 상수였지
그리고 여기에 쫀거 같고 우크라보면서.
그래서 이번에 양회에선 원래라면 주석직을 완성시키려고 한거같은데, 후계자없으면 안된다고 해서 무리하게 올리려다가, 상해방 반대뜨고 지금 지속 정치적 대치중인삘인데.... 솔직히 군으로 흥한자 군으로 망할거였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딴에 양동작전(ㅎㅎ) 망상돌리긴 했더만
엌ㅋㅋㅋ
그래서 이제 돌과의 연관성이 필요한데
지역 공안을 못믿는다는거지. 아직은 실병력으론 군+중앙공안으로 우위이긴한데, 정치적으로는 무리.
그래서 돌이랑 해서 적대적공존X실리획득으로 저승사자인 왕치산 보낸거 같음.
그리고 이와함게 실질 후계자 후보중 한명이 히든으로 온거같고.
상하이방 ㅋㅋㅋㅋ
그와함께, 조용한 신사인 왕치산을 보내, 대충 원하는 그림의 밑바닥정도는 구축하려 할꺼고.
그냥 참피들 뿐이네
솔직히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게 무지 귀찮았나봄 ㅋㅋㅋ
그럼 지금 공부가 중요해 도박이 중요해?
대부분의 정보처에서 거대한 권력방향성과 특히 외교에서 변동이 있을거라고 하면 이리 행동하는게 맞짘ㅋㅋㅋㅋㅋㅋㅋ
공부는 원래 미리미리 해야하는거라구?
어짜피 뭘하든 결과는 같을거고
원망만 안살 무브를 돌이 하면 되는데
불가능하겠지?
>>480 그게 가능하면 용산 그 땅에 풍수믿고 들어오지않지(폭언)
하씹 도대체 뭔말을 들었길래 거기를 들어오려 하는거지?(진심 모르겠다)
같은 당도 모를꺼야
그런데 거긴 쉴드쳐야 하잖아?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돌통이 알아서 하겠죠 ㄹㅇㅋㅋ
거긴 됬고, 그래서 이제 돌이랑 같이 보낼수도 있다고 하는걸 알겠냥/
리셋권에 걸린게 너무 많고, 그걸 노리고 있으니 히야....
어디보자 돌 디버프로 예상되는 국가 피해가
일본은 의미없고
대북쪽이겠네
아 대북도 영향 없음. 하씹 이런말하면 국보법감인데, 영향없을꺼야.
그럼 냥이가 보기엔 예상되는 피해가?
북한도 관계개선에 대해 별 관심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아마 몇 년 동안은 계속 냉각국면이 계속되지 않을까요.
티켓이지 뭐.
>>489 보수쪽의 자존심, 자존감 소실,세카이 붕괴, 허탈감,지지자층에 대한 특정세대기준 분열, 진보측 뇌절, 정도?
소위 보수라고 자칭하는 어떤 무리에 학을 뗀 상태라
아무 느낌 없음
뇌절이라면 솔셰쪽인가 전향자인가 아니면 둘 다인거신가(착란)
뭐 대충 시작된거 같기도 하고. 한 2년뒤면 보수붕괴라고 언론이 먼저 쓰고 있을꺼여.
세카이 붕괴로 아노미 상태가 되면 혁명병자들이 개같이 입갤할거 같은데
>>496 혁명병자 받고, 기수론으로 엎으려 하지않겠냥.
북쪽은 단점이 하나 있지
겁많고 소심한거
갓수론wwwwwwwwwwwww 으 극혐이다 진짜..
물론 이걸 이번에 호남빼고 전부 차지하면 엎을수 있어요?
이게 바퀴벌레들이 말하고선 댄스하는걸로 가요무대 1위찍는거보다 어려워서 글치
에혀 면피부터 하려고 하는데
ㅈㄹ이지
세스코 불러서 하는 마지막 공연이겠지(폭언)
서울 지금 엄대엄나올거 같거든? 근데 이게 교통 터지는거 뺀게 엄대엄이야.
그리고 PK도 존나 잘나올거 같고.
이게 뭔소리일까요? ㅇㅇ.
손장난으로 이득을 봐서
멈출수 없음 일텐데 뭘
덜돌이의
반폐미 해야 선거승리한다는 말의 확장판이지 뭘
>>508 그러면 정부조직 하나를 없애야지(폭소)
취임 후 72시간 내로 게임 끝난다고 봅니다
3일천하면 충분하죠
3일이면 지지율 5% 이상 떨어지기에 충분하지 않을까요?
아 3일은 버텨. 거긴 지옥이라서.
아 삼일까지 버티면 일주일쯤 뒤에 무너지겠네요(폭언)
이게 거기를 경험한사람은 2시간정도는 버텨. 근데 리듬이 깨진다?
이걸 농담아니라 거기 출근하는 사람만 경험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체리듬이 깨지면... ㅗㅜㅑ
그래서 다음질문은?
아오 아버지께서 출퇴근하시는데 힘드시겠네요
그나마 강남쪽이 아니긴 한데....
청와대에서 단 하루도 있지 않겠다는 것도 이해 안가는데, 어떻게든 자기 집에서 용산으로 출퇴근 하겠다고 고집 부리는 것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국가를 위해 봉사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국방부에 침대 놓고 거기서 숙식하면서 업무하면 되잖아요.
다음 질문.... 인도에서 수출제한을 안한다 했는데 이게 밀 문화권에 갈증을 해소할수 있을까요?
세계 2위 밀 생산국 인도 "수출제한 안해…수확량 5% 감소 전망"
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world/view-amp/2022/05/401522/>>519 그게 거기 풍수믿어서 그렇다니까(귀후비적)
뭐 위기 너머를 봐야지
어떻게 재편될 것인가
그래서 유럽엔 흥미가 떨어진거고
하긴 이게 고비 하나 넘긴다고 끝나진 않겠네요
밀문화는 마약이랑 똑같아요. ㅇㅇ
마약이랑 같다면...? 중독성이요?
지속적으로 섭취를 해야됩니다. 쌀이랑은 달리 그래서 지속적인 공급이 요구되고, 잡곡도 공급을 해줘야되죠
아.... 그래서 마약이라 표현한거군요
그러면 지금 왜 냥이는 이걸 위기로 볼까요?
왜냐면 그 지속공급루트가 계속해서 불확실해지면, 매입주체가 적어질까요?
독점하려고 들지 않을까요?
사려는 사람들이 한정된 루트를 놓고 피터지게 ㅁ싸우는 미래만 보여요..
정글고마냥 도박으로 벌크선 도착지가 바뀌는정도면 양반일정도로 개판날거같아오
무역상사 분들이 고생하시겠네요
딴 어장주님이 현장으로 다시 가면 골때리기는 하실듯?
안착
저게 뭔소리냐면
쌀은 십년단위도 쌓아둘수 있는데
빵/밀은 못쌓아둡니다.
그래서 쌀은 1년 농사망해도 작년 비축분으로 버티기가 되는데
밀은 안되요.
빵은 보존 가능하게 구운건 톱으로 썰어야 합니다.
쌀은 장마철에조차 집 베란다에 적당히 몇포대 쌓아놔도 버티는데
밀은 전용창고에서 습도 관리 안해주면 상합니다.
면은 그나마 연단위로 버티는데
이태리나 주식이 면이지
프랑스나 독일은 빵입니다.
그래서 공급불안정이 일정빈도 이상이 되면
부드러운 흰빵을 우유와 먹는게 아니라
돌덩이 같은 흑빵을 스튜에 불려먹는게 주식이 됩니다.
이게 문제에양
(대충 빵 통조림 짤)
쌀요리를 통조림으로 보관하는게 있는가 생각해보자
흐무흐무
흰빵이라는 사치재가 말 그대로 증발하는거군요
밀알 제분 안해놓아도 오래 못버텨요?
밀은 오래보관 못해오
자칫하다간 천연 LSD 파티가 되어버리는거에오
아버지 입맛이 좀 심하게 진밥 좋아하셔서 진밥만 한 두세달 먹어도 밥짓고있는데 망치로 때려부셔서 터트려버릴까 하는 왕짜증이 터지는데 흰빵먹다가 돌덩이같은 흑빵?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죠 시바
아 맥각병?
>>543이 전 유럽 인민에게 퍼지면.. 어.. 정치환경 다이조부?
그래도 난 투닥거릴 각오하면 햇반 사다 쟁여놓고먹으면 되지만..
무어 우리에겐 방부제가 있으니까 그거 팍팍치면 되긴 하는데,
그거 재료가 석유란 말이죠. 근데 유럽에서 석유 공급상황이 어떻다?
+유럽 법률상 방부제 치면 인증제외대상인게 좀 많음
조졋다!
좋은거만 멕일려다 삼백년전으로 빠꾸하게생겻네
무어 쌀도 김치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버틴다고 하는것처럼
냉장고/냉동고를 이용해서 밀가루를 보관할 경우 연단위 비축이 가능하긴 하거든요?
근데 애네 발전시설 조졌잖아요.
프랑스는 원전 냉각수 문제로
독일은 러샤 천연가스 문제로
밀가루 보관기한이 냉장시 1년 냉동시 2년
그이상 묵은건 제빵에는 못쓰고 스튜 끓여먹어야 함다.
Q. 밀가루 수명이 저리 짧으면 방부제 안쓰는 유럽은 어떻게 빵을 먹었냐?
봄밀-가을밀 2모작이라 밀가루가 6개월만 버티면 됩니다.
쌀은 이년정돈 전근대에도 태연하게 버텻고..
진짜 사치품 맞기는 맞구나
아 밀이. 밀이 사치품이고 밀을 왜 그렇게 주식처럼 못퍼먹엇나 이해도 가고 그러네요
무어 다른방법은 제습제랑 섞어서 보관하기가 있는데,
그럼 그걸론 발효빵을 못만들어요.
그래서 그거도 스튜에나 씁니다.
빵이라 쓰고 찐 순무가 나오던 순무의 겨울 시즌2 찍을판이구만요
전설에 따르면 임진왜란 쌀창고에 세종시대 쌀을 가져다 먹었다 카더라
근데 너무 있을 법해!!
조선시대 쌀창고면 해인사 건물처럼
장마철과 비 장마철 간의 습도차이가 없는 건물이 나옵니다.
어케 지었나 몰라요
실록처럼 중요한 종이문서 계통도 그런 건물에 보관됬고
애초에 중요 종이문서의 경우 자체 내구력이 장난 아니지요
글치요 안그래도 오래가기로 유명하던 한지중에서도 최고급품 썼으니까
그리고 조선시대 쌀창고는(.....) 물가에 있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배에서 내려다가 바로 쌓아야하니까요?
ㅋㅋㅋ
침고로 가흥창은 경상, 충청의 "모든" 세곡이 모이는 대 창고입니다
그리고 본디 위치는 "목계나루"에 있었다고 하죠
하긴 쌀포대들을 100미터 옮기는것도 지게차 없으면 욕나오는데 그 시절에 강 주변에 창고를 짓는다 외의 선택지가 없었게네요
쌀을 환경 괜찮고 도정 안하면 천년도 넘게 버티쟝
의외의 사실이지만 실제로 파스타는 이탈리아 반도 최고 수준의 발명품좀 하나죠
솔직히 비견될만한건
막말로 "전구"급수 이긴 해.
그래서 코스트코에서 이탈리아산 파스타 면을 좀 사다 쟁여놨(뜬금)
파-스타
내일 해먹어야지(?)
실제로 밀 가공품중에서 최고의 발명중 하나죠
오랜시간 보관가능하지만.
[반대로 건강에 나쁘지 않은]
안차쿠
건면이야 말로 진정한 비상 식량이죠
물도 끊이고 같이 먹거나 급하면 잡탕죽에 넣어 버려도 되니까
조낸 간단하게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야들 군숙청등의 친위성 조직장악 이런거 돌릴 확률?
돌?
역대 그쪽계열중에 안한다는 선택지가 있었나.
된다는거 관계없이 하긴할겨
조낸 간단하게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야들 군숙청등의 친위성 조직장악 이런거 돌릴 확률?
근데 이거를 단순 장악을 넘어서 복종하게 만드는것을 할거 같은데..
진짜 대단하더라. 출퇴근시간 통제
숙군 넘어서면 잡음 안나올수 없지 않아?
그치들에게 그런 구분이 있을거라 생각하는게 에러지
그 잡음을 한꺼번에 이번 지선때 묻으려는거 같던데?
도대체 쓰발 보고를 70퍼로 바꿔서 올렸나?
그 루트면 나 정산 안할거임 빼액- 아니야?
0.7% 당선을 70% 당선으로 보고?????
뉴스도 안봐?????
에이 뭐 좋좋소 마인드인데 어련하겠냐만(...)
그래서 진지하게 이번에 뭐나올지 모르겠다 쓰발. 지선도 공식 깨질거 같고
지선때 이긴다는 거겠죠(하품)
파랭이가 도를 넘었다느니 상전노릇하잖슴
그래서 어찌되거 같어? 행복회로 굴릴정도로 나올까 아니면 쪽박찰정도로 나올까?
어찌됐던 선관위 건드릴것 같다에 한표 드립니다.
뭐 일단 서울다리중 1할을 막았으니 알아서들 감당하시겠지
핑크가 진 곳에서 선관위가 퍼렁이에게 우세하게 사고쳤다! 알바 돌릴거 같은데?
검찰을위시한 지배구조라...
근데 어디가 막히는지는 언제부터 체감 가능할까요?
지선 직후?
에휴 그나마 그 자리 그나마 강인 우청룡의 맥을 스스로 조지고 있으니 대가끊길각이다-
당장 내일부터
이건 그냥 잡소리에 가까운 야매풍수인데 들으실?
콜콜
ㄱㄱ
뭐라해야되나, 좀 쉽게 이야기하면 비보풍수쪽으로 보면 물나올 자리, 연못자리라고 말할수 있으려나?
지금 광냥이가 말하는 자리가 정확히 어디임?
지금 국방부청사말고 거기로 옮긴다고 하는데.
... 연못자리는 함부로 건드는게 아니잖아.
거긴 지기가 좋던 나쁘건 극단적이라 다스리기 힘들텐데?
연못자리이자, 좌백호랑 북현무가 혼합되서 서쪽에서 치고들어오는데, 북현무는 보호하지못하고, 그나마 우청룡이 황제급으로 보호는 하는데, 난리가 나면 먼저 나가리될 곳이다 콘.
남주작? 갸는 아에 없엉. 여기에 반궁수감도 한군데 있고.
...국방부 청사가 아니면...
광냥이가 말하는건 용산 미군기지 자리에 새로 대통령궁 짓는다는 그건가?
결론은 기운이 쓸데없이 낭비되는 곳이다 콘
물론 일본풍수쪽으로 보면, 매우 지기가 움틀거리고, 지기가 발하는곳이니 길지라고 볼수 있지만(...) 야들이 근정전앞에 총독부세웠다가 망하고, 이완용이는 집을 이전했다가 집이 없어지고, 목멱에 영원한 봉인을 위해 신궁짓고, 신사를 지었는데 지들스스로 철거한뒤 그역들이 그자리에 들어와있다는건 빼자고(끄덕)
아 여기에 조상이 뒤로 서게된 총감부 자리 추가.
근데 연못자리에 거대한 언덕이(국방부청사는 언덕위다) 있으니, 얼마나 이 기운이 X판인지 알수있을거시다.
통감부 자리 찾으니까.. 남산 안기부 자리네?
그리고 하나 더있다. 다시 있던곳으로 회귀하는 자리다. ㅇㅇ
조용하다
그냥 뭐라 해야되냐, 연못인데 얼음도낀 자리라고 해야되냐(...) 도대체 이런데에 가냐(...)
잠깐 얼음 도끼야? 아니면 얼음이 낀이야?
이해는 안되지만 "가면 x되는 곳"에 박는다는 것은 이해되는 중
연못에 얼음도낀 자리다냥. 문제는 옆에 도끼도 있다는거?
단맥지잖아
그니까 광산으로 치면 겉에만 금광석이 약간만 박혀있고, 안에가면 초고대문명의 핵폐기물장이 있는정도?
기운은 몰리는데 중간에 끊김
자 그럼 저 기운은 어디로 가나
>>622 그러니 정조아들내미들이 단맥되고, 일본총독부는 예상과는 달리 고작 1세대만에 엎어지고, 관저는 불에타서 대학병원이 되었으며, 20사단은 뿔뿔히 흩어지고 분할됬잖수. 여기에 10.26때 국방부장관이 길거리로 나앉아서 다른집에 들어가고.
>>624 그게 참 기가막힌데 숭례문으로 간다냥(...)
정확하게 1로 들어가는데는 효창원, 2로는 숭례문.
남좋을 일만 해줄 자리네
숭례문이면 V가 뜬다는?
아뇨 남 좋은일 해준단거
남 좋은일이라... 외세면 아니면 좋겠는데
지금 흘러가는거보면 그 남좋은게 더민인거같은데..
쿠에에에엥 망치를 만지러 등장
아니 뭐 드럽게 HP통이 크긴했어 ㅋㅋㅋㅋ
그리고 저건 스파이럴이라고 하기엔 약과다
저거 스파이럴 빙산의 일부부만 나오는거라(절래절래) 그래서 뭘 이야기해야되냥.
대체 여기엔 무슨 아름다움이 담겨있단걸까요?
>>638 그거 이해하려면 미래파를 이해하여야 된다냥-
뭐 전에 나온 동아시아 연합체?
일본?
사실 풀 스파이럴은 다들 자제하고 있는거 같아요..
>>639 크아악(아니 이 인간들아 일반인이 알아먹을 예술을 해라)
일붕이 지금 카운트다운 들어갔지 망국행까지.
망국행 카운트다운을 지금 쟈들은 15라고 생각하면서 X랄을 하는데 실제는 한 5정도 남았나.
아니뭐 일붕이 밑에 국가들 많잖아 일단은
참 오래도 버텼다(
그런데 망국의 정의가 뭐죠..?
사이다를 들이붓지 않으면 누군가는 망한거 아닌데 할거같단 말이죠
15가 연월일시분초 중 어드메요(아무말)
>>645 그전엔 G7인놈이 G30밑이랑 비교되면 그건 망국이지(끄덕)
내부 선순환이 완전히 박살난 상태?
아니 유우럽은 어쩌고
간단히 3개
- 최소한 개선을 담보로 하는 순환구조가 유지중인가
- 행정이 붕괴되어 피해계급이 구성되고 있는가
- 정치-국가신뢰사회구조가 붕괴됬는가
제가 생각하는 망한나라- 시스템이 망가져서 화폐가치도 휴지조각이되고 국가기관이 유명무실해지고 인프라 관리안되고 종국엔 주권을 잃는것.
유우럽은 갸들 사회만 붕괴되지, 망국까지는 안가겠지.
아니 행정쪽은 문제가 있어
이거 기준을 유럽에 가져가면 다들 망한거야
>>656 간단히 증명및 치안이라고 바꾸져. 지금 쟈들 토요코 밥만먹고 야쿠자 하부만 조지던 경시청이 포기했다라면 믿겨져?
저건 실패기보단 안한거에 가까워
저건 경시청이 어른을 파견한거라 봐야되
기존의 일본방식은 아닌데 기시다쪽이겠지
ㅇㅇ 그렇긴 한데, 지금 문제는 암흑인게 한둘이 아니고, 지금 슬슬 엔저로 가정경제붕괴가 가시화될꺼라는건 인정하냥?
뭐 경제가 문제지
그런데 유우럽이 더 빠르지 않겠나
유우럽 갸들은 망국대신 문명이 붕괴될텐데 뭔 망국정도로 맞추려고해(폭언)
유럽이 무너지고 그 여파로 일본이 무너지는게
- 최소한 개선을 담보로 하는 순환구조가 유지중인가
이게 일단 큰 문제고
- 정치-국가신뢰사회구조가 붕괴됬는가
이건 키즈들 성향문제군
유럽발 국가 부도 + 중국 부동산 버블 붕괴 (홀짝)
간단하게, 지금 쟈들 코로나터지고선 거세당한 세대격으로 지금 나오는건데, 이세대가 최종이라는게 참 호러라면 호러지. 일붕아 도대체 고독을 왜 쳐만든거니.
>>666 여기에 일본 엔화 붕괴 추가.
뭔짓을 하면 잃어버린 세대도 아니라 마지막 세대가 나오는가
한국과 싸우고 엔저를 질러서요
선진국으로써의 마지막 세대이자 망국의 첫 세대라 해야하나...
아무튼 이걸 해석하면 ‘현재의 전 세계의 경제 시스템’은 끝장 날 것이다 란 소리도 됩니다
자산시장의 붕괴야 뭐 연착륙 경창륙의 문제지
아 그런 말이었나요(물리적인 의미인줄)
거의 모든나라가
물리적도 맞고요
지금 연착륙인 줄 알았던 게
경착륙이 되고
경착륙인 줄 알았던게
동체 충돌이 되고 ()
그래도 이걸 돌에게 떠넘겼으니 다행이지(./..)
하여튼 이게 마크로스... 아니 마르크스의 승리입니다 (적당)
그나저나 코인판 보는데 5억 잃었다~ 15억 잃었다~ 이런 소리 나와서 참 (짠눈)
물리적인 붕괴면 자산시장의 상품자체의 신뢰가 퍼퍼펑.?
갸들이야 원래 드렇지 뭘.
아니뭐 민주당 정부가 집갑올렸다는 애들이라
내가가진집값은 올라야되고 살집값은 내려야한다는게 그쪽 생각인데 뭘.
일단 확실한건 5월 말에 일단 유럽 블랙아웃 터질삘이거든 지금 기상추세봐서는? 근데 이게 시작이라면?
기득권당 집값올리는정부
지쿠-4에 산다고 봐야되
코인이야 항상 그소리 나오잖습니까
쓰벌 그리고 역시 풍수는 지가고싶은데에가서 그 간 풍수대로 행동한다라는 격언이 맞는듯(끄덕)
그리고 물자는 미국이 쳐묵쳐묵하겠지
ㄴㄴ 그 물자도 미국장부에만 존재하겟지라.
@새벽의 기사
악!!!!오폭(도게자)
5월말이라.. 한국은 7월 말까지는 버티겠네
ㄴㄴ 8월까지는 버틸거 같은데? 유럽야들은 지금 분배의 문제야.
쟤네 전력그리드망 깔지 않았던가요?
장부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음... 음...
바이든 할배도 참 딱하게 됐습니다 ()
스마트그리드
>>694 그게 전국망이 아니라 도시망이라 문제지(끄덕)
그래서 미국챕터 내놔~
바이든 이후도 꿀잼일것 같단 말이지
아 그게 문제였군요
뭐 그 잘난 태양광이 있으니 잘 살아남겠죠
이런 사태를 대비해, 국가를 믿지 않고 태양광을 주구장창 설치한것 아니겠습니까
바이든 이후? 정치적내전이 극화될꺼고 서로의 내부의적을 먼저 찌를것으로-
그리고 미국 가솔린 4.5달러 돌파
미국 디젤 5.5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갤런당~
참
솔직히 그때쯤이면 경제쓰나미도 지나갔을테고
돌도 움직이지 않는다 그냥 평범한 돌인것 같다 찍을테니
관람하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잠깐 뒤져봤는데
미국 트럭 운송비가 하락중인데
연료값은 계속 오르네요?
ㅇㅇ 트러커들이 못버티는거야.
트러커들은 또 왜그러지
금리와 생산자물가상승압박에서
샌드위치 된겁니다
솔직히 "돈"이 너무 많이 고이고
"풍요"가 너무도 부족함
돈은 그 풍요를 실어나르는 목적으로 탄생한 것이고
[그러지 못한다면 독이자 악에 불과함]
수주가 안들어오니까 가격을 줄이는건가요 ㄷㄷ
요금은 줄어드는데 유류비 압박은 강해진다
미 연준이 어째 금리 인상을 안할 거 같은 플래그를 세우고 있는 거 같기도 한데...
금리는 올려도 경기 침제가 오게 하지는 않겠다는 발언...
달러가 그러면 답없다
근데 일본이 망하면 한국 경제에도 그리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텐데 걱정되네요.
어차피 전세계 경제가 다 개같이 망할테니(?)
일본이 망해야지만 우리가 사는데요?
아 그랬나요? 엔화 터지면 전세계 붕괴하니까 우리도 쓰러지는거 아니었나...
아 망하는걸 작계로 이미 세우고
플레이어는 미친듯이 디커플링 쳣습니다.(쓴웃음)
[그래서 원숭이 새끼들은 수단 방법을 안가리고 자신들의 생명유지를 위해]
[커플링에 목숨을 걸었죠]
음? 베리님이 들어온게 최소 남산 2년 은 되셧을텐데
지금 디커플링 전개를 모른다고 하시면
그냥 본인이야기만 하셧다는 소리입니다만?
음... 조금 곤란한데;;;
베리님 나메다신건 올해부터에유
그전이야기는 모르실수도있쥬
아닌가 내기억에 혼선이있나
한국은 수출중좀국가니까 세계경제가 불황이 되면 같이 안좋아지는게 상식이고 열도는 어쨌든 세계 3위 경제대국이니 열도가 망하면 악영향이 당연히 있겠지
근데 그와 대비되는 좋은 영향이 더 클 거라
베리님은 올해 1월이실걸요
1842어장 이전 기록은 없는데
뭐 간단하게 플레이어는 숏으로 배팅쳤고 일본는 롱으로 배팅쳐가며 떨어질때마다 추매하는거라보면됩니다
외교 정치적으로 장난치는게 문제지
경제야 뭐 망하든 말든
>>727 뫄 일단 "해당" 나메를 단거 기준으로 생각해햐죠 규칙은규칙이니
뭐 - 뒷쪽 이야기니까.
그런데 아주 모른다는건
진짜 말이 안되니 말이지요.
열도와의 디커플링이 산업적 여파가 어떻게 되는지도 못따라와주시면
진짜 설명이 안되요.(담배)
진짜임
진입장벽이라면 진입장벽이지만. 좀....그래요.
까말 저도 아직 이해못했는데유
물론 제가 빡대갈이긴한데
에초에 이 계획은 꽤 오래 됫어요
진짜 초안은 97년 이후였으니까.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360&tblId=DT_1R11006_FRM101 일본과의 디커플링을 했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완전히 일본을 배제해도 될 수준인지도 잘 모르겠고, 무역지표상으로 보면 대일 수출액 300억달러, 대일 수입액이 540억 달러나 되는데 이런 나라가 망한다고 하면 그야 한국도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죠.
(쓴웃음)
그동안 "구성품"이 미친듯이 바뀌었습니다.
핵심은 이거죠.
[더 이상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가 아닙니다.]
지표 이전에 산업적으로 일본산 소비재가 없으면 산업이 서는 일은 사라졌고 오히려 주요 생산라인에서 일제 물자가 배제됐다는게 포인트 아닙니까
소비재->중간재
정확하게 어차피 일본을 총력전 상황에서 후방기지로 쓰는 계획이 원래 그거였는데
그런데 그 후방기지로서의 존재가치로서 무능을 증명했으니까.
일본산 중간재는 이제 한국 산업이라는 총에 안들어가는 안맞는 탄약이 됐는데 이제 세계적으로 그 탄을 쓰는 총이 없고 터만 남겠네요
총알에 대한 품질도 보장 못하는 존재에게 우쭈쭈 해줄 필요가 있나요?
저거 며칠 전에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리고 피해를 입는건 당연한거죠 죽는게 아니란거지
총알까지... 그러고보니 얘네 인프라가 2030년 기준으로
도로-교량-항만의 53%
하천관리시설의 60%가 50년 이상된 노후시설이라 하던데 교체할 돈도 없죠
>>739 숙련된 ㅈ간이라면 그걸 포장해서 적에게 떨이하겠지만 저는 그런 능력이 없네예
적자를 볼정도로 수입해대던 일본산 소비재가 ㅇ벗어도 한국 경제는 충분히 생존할수 있다는거-
애초에 일본산 소비재는 '싼 것중에는 쓸만하니까' 쓰는 쪽이었져 ㅇㅅㅇ
>>742 (아마도) 아군으로 보는 하인에게 떨이마냥 떤져주려 했지요.
이제는 알 필요가 없네요 소비할 곳 없는 중간재라니 창의적 돈낭비고
그런데 그런 와중에서 우리는 이득 보다 떨어지는 수준
고작 그딴 쓰레기에 우리 자존심을 팔기에는
우리가 너무 비싸졌거든요
잘나신 일제라면 이 시국에 신흥국 가마우지 알아서 하겠죠
돌통한테 받으려다 투자 터져도 뭐 알아서 살라고
가마우지라...에초에 제네 게이샤 관광을 부활시킨상황이라...
베트남에 벤츠가 구형 자동차 공장 세우듯 하겠지 했는데 고것도 못하면 자연사네요(확신)
냐오오옹 등장.
???: 난 제국주의를 그만둔적이 없네
"미친소리"
갸들 지금 슬슬 들어나면 멸절이니 급하니까(끄덕)
그리고 그덕에 동조선이 목숨보존각을 잴수 있다고???
목숨보존각(이라 쓰고 뒤에 블랙홀이 있음)
에너지 독립 가능함?
그리고 러시아는 악에 받혔고? ㅋㅋㅋ
차라리 일본 애니가 사랑과 희망을 심어준다고 말하슈. 둘다 이뤄질수 없잖아(폭언)
하는걸 보면 뭐랄까 상식이 죽는다기보단 개변된다는 느낌
그리고 이와중에 우크라에 침 바른거 맞지?
그럼 얘네 쿠릴 꼴박하려고 각재는것은..?
ㅇㅇ 유럽야들 우크라에 침발라놨지,.
>>758 그건 반확정이라 ㅎㅎ.
자 이제 산은을 민영화 하려 하던뎈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뭔 벌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좀 어질어질 하다.
산은 민영화면 정부의 통제력을 먹튀해보겠습니다 잖아 ㅋㅋㅋ
>>761 티켓론을 설치한 어느 누군가가 참 잘설치했지? ㄲㄲㄲ. 벌써 경제라니까.
산업은행을.......민영화?
아니 미친 뭐요? 정신병자신가
그거 적자난것도 아니잖아욧
http://naver.me/xgG21BiB‘산은 민영화’ 신호탄 쏘아 올리나
尹 초대 금융위장 김주현 내정
2008~2012년 금융위기 해결사
민영화 추진 인사 줄줄이 요직에
산은 무용론 속 민영화 불지피기
산은 회장은 황영기 임명설 솔솔
요거?
경제핵심에 닿는것이 새로운 공간이 아닌 지들 인식론을 붕괴시키는 방향이다냥 ㄲㄲㄲ.
아니 그래서 저거 민영화가 의회 동의없이 가능하긴 한가요?
여기서 더 추가 민영화질은 모가지를 꺾어놔야하는게?
>>766 산업은행법을 개정해야되서 안되 콘. 절래절래.
이건 사이드니까 망치쪽을 이야기하자면,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망치인식하면 또 갈라치기하려다가 뒤지는거 뻔한거 아이가.
그런데 이게 티켓론이여?
>>769 티켓이라는것의 생성에는 핵심적으로 자기가 어떠한것을 하고싶어하니까라는게 붙으니까(...) 이걸 티켓수령자가 유지하려면?
>>764가 나오는거지비.
민영화관련 정치이야기는 여기서 스톱하고, 경제이야기로 가자고. 그래서 어떻게 될꺼같아? ㅇ
어느쪽?
일단 유럽이 어떻게 카와이하게 터질지+일붕이는 최후의 1을 어덯게 누를건지?
1. 당연히 유럽이 에너지를 완전자급을 달성할 수는 없음
2. "원전"
3. 식량과 우크라
4. 유럽의 대 러시아 전략
5. 미국의 선택
6. 한국과 일본의 움직임
정도로 우선 따져봐야지
미국은 당연히 현 세계질서의 수호자의 움직임으로 나선것 같고
일단 큰 변수는 우크라네
우크라는 올해안으로 공세하면 역량 뒤지는거 추가하라냥.
전후 우크라의 파트너가 누가 될것 같음?
폴란드정도?
까놓고 동유럽끼리 으샤으샤해서 될 일은 아니잖아
일단 미국은 들어가지?
음 다시 물어보면 완충지냐 아니면 철저한 반러 선봉장이냐 문제인데
완충지야. 반러하면 다시 의회가 불타는걸 보게될거임.
그럼 영국 끼어들겠네?
그래서 우회적으로 폴란드를 밀어주면서 우크라를 도와주려 할것.
완충지면 유럽에 엿을 날려 주겠군
ㅇㅇ 영국조 포함되겠지. 밥콕이라던가 이런저런 야들이 (일단 끝나야 알겠지만) IC/SOC구축하는데 수주할거로 보임.
그래서 유럽쪽 원전 역량있는 나라는?
네버. 홍차도 없다. 원전이 컴플렉스(종합)인거 알지? 원자로는 만들나라가 있는데, 터빈-거대 변압기는 뒤졋지.
홍차네 터빈은 반도, 변압기는 뭐 반도고, 유럽에서 터빈이 살아있는게.... 이태리정도? 변압은 또 뒤졌고.
엘랑 있잖아요?
그럼 유럽 머리로는
한국과 일본을 경쟁시킨다 일건데...
이거 원전논의 자체가 흐지부지 될 가능성도 크군
>>790 그거 반족짜리야. 엘랑은 원자로만임. 그래서 SMR! 이러는게 원자로에서 생성하는 놈이거든. ㅇㅇ
그러니 에너지독립은 일본 아니메에 희망과 사랑을 이야기하는것이라고 하는거다냥(폭언)
이건 참고로 EDX강의에서도 나온다(진실)
유럽 내부의 제조업은 거의 포기해야되고
그럼 아시아를 상대로 다른걸 총합해서 우위를 점해야하는데
원전이 걸리면 이게 불가능해짐
유우럽이
한국과 일본을 디바이드 하러 할 가능성?
그럼 초반부터 X된건데... 아마 유럽공산품을 하이티어로 파려들껄?
>>796 베리 포지티브. 한번은 하려들꺼고, 한일경제전쟁과 미중경제전쟁에 개입하려 들것.
뭔 브랜드가치로 의류 팔아먹는건 몰라도 그게 될리가요
하이티어로 팔려고 해도 명품산업 빼고 사줄 곳이 없잖아
이야기 할 필요가 있나
1. 디바이드로 이득을 취한다
불가능시
2. 영국이 한국과 협력하듯
일본을 먹튀한다
실패시
3. 중국을 상대로 온갖짓을 한다
알고리즘 이거 아니겠나
갸들에겐 미국이 먼저 오겠지? 그럼 미국을 노리려 하지않겠냥.
일단 한일무역분쟁 초기에 유럽에서 소부장 때오던거 기반으로 끼어드려나요
미국을 상대로 하이티어를 팔아먹으러 한다?
유럽-일본-미동부 정도면 해볼만하다라고 생각할텐데?
ㅇㅇ 미국을 상대로 '하이티어'를 팔아먹으려고 할거다냥.
어..... (너네 제조업 말아먹었잖아)
내부중상론(현실)이군요
캄사합니다
와 바이 아메리칸에 트롤링?
>>809 어머 방향성에 '압력'을 가하는거랍니다? 어디서 그런 험악하고 교양없는 말을(아무말)
저 하이티어론 문제가 뭐냐면
하나된 유럽은 미국을 (양적으로)뛰어넘는다!로 EU창성했는데
내부식민화로 경제붕괴 찍어서 총합이 감소하니까
하나된 유럽은 미국을 (질적으로)뛰어넘는다! 날렸거든요
자 홍차를 타올테니 3번전에 질문.
>>810 ㅈ되가는 동네가 세계최강에게 압력 행사부터가 치머만 같습니다(아무말)
사회가 ㅈ된 유럽과 일본이 결합해서 산업적 성과를 낼 산업이 있음? 성공즥이던 르노-닛산도 카를로스 곤 고로시로 터졌는데?
질적으로 뛰어넘는다의 예시로 나온것중 하나가
미국은 GMO 방부제 등의 위험한 식품투성이인데도 식품사막이 대다수인데
EU는 방부제도 기계농업도 농약도 없는 고오급 농축산물이 이렇게 싸게 모든지역(?)에 공급됩니다였고-
그리고 중동등이 위대하신 유럽분들의 조언을 거부하면
리턴 러시아 찍을 가능성도 큽니다
레벤스라움에서 나온 산물로 유지된 고오급 식단(아무말이 아니네)
그리고 지금 부통령네가 지금 저리 나온거 보면 미국도 지금 온갖 계산중인걸로.
유럽이 수요 몰아주고 산업협력하면 일본이 재건 가능한 종목인가?
아니 역으로 블랙홀이 되고 일본이 지금상황에서 터지는 종목인데?
그리고 유럽의 대중국 트롤링력을 계산해야 하는데..
>>817 읭 한국산이랑 피튀기는 싸움을 해야하는것이
자동차는 몰라도 나머지 두개는 이길 각이...있나?
>>815 값싸고 신선한(우크라산)농작물
>>822 일단 하나는 확실히 하자냥. 친유럽인 시가가 지금 내려올것~아니면 양회에서 거세당할것으로 보임?
둘중 하나라면 거세
그러면 어떻게 퓨전이 되는것인가 ㄷㄷ
냥이는 남산에 내가 들고 온 호크아이횽 이야기 하는건가
정말 외교적인거 같은데 알못에게 너무 어려운 시그널임(해석못함)
그럼 한개 더추가. 3차 천안문으로 공산당이 연약화및 다급화. 가능성.
그럼 이제 유럽이 나오지.
아니 솔직히 그것과 상관없이
대중국으로 유럽이 트롤링 할 가능성 밖에 없다고 봐야지
유럽에 하이티어 공산품을 팔아먹고 자신이 필요한 제조업 물품을 받을 수 있는곳이
너무나 중국스럽잖아
난 아마 3차 천안문이 터질거 같거든? 지금 상해방에게 털리는 시가방이라는게 말이되는소리인데 이게 실제로 일어나고있는게 쓰발 참 대단하다 .
>>828 상해방은 그런 유럽의 고급품을 인정하는데, 시가방은 그거 반대하고 오히려 빨아먹으려 하잖수.
그래서 어느쪽을 원혀?
유럽의 식량?
종전후 유럽의 대러 관계복구?
유럽의 식량은... 당분간 주권이 사라질꺼고 이걸로 미국압박하려 들어가는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종전후에 유럽은 나발니같은 야당세력으로 푸틴약화시키려 할것을 가지고선 푸틴과 교류할것으로 이쪽은 QED.
식량사망 에너지사망 외교력사망 산업력사망
죄다 사망진단서 받아야 할 수준이군
냥이 나발니 던지는게 DJ나 YS 군부 넘기는급 아님?
?? 식량주권이 나락갔는데 그걸로 미국을 압박?(아니 하이티어를 팔아먹는단 말인가
여기에 군사력사망, 해양력 사망 추가요.
아 냉전기때 요긴하게 써먹은 그걸 한단 말이군요
해양력은 또 왜요...?
지금 이문제의 근원은 지금 유럽발 컨선,벌크,LG선등등등이 여유가 없어서 벌여진거거든.
안되겠다 LG중공업으로 개명시켜야
>>840아니야 한국이 미리 배들을 뽑아낸게 좀 있어도
아득아득 리스나 하려들은 양심이 없어서 벌어진거(폭언)
동아시아로 오던 LPG운반선도 배를 돌려라 하고 그러면
그거야 리스해야지만 지들 해운이 사는데 뭐...
뭐 그래서 급 하이티어 팔아먹기 성공률이 굼금해 지는데
그다음은? 씻어야된다냥.
>>845 지금 상황+유추로 보면 한 3~4할?
저거 들어가면 미국의 남은 역량도 털리는데
그런다고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중국에 트롤 안하는건 아니고
음.. 일본이 트롤링 안한다는 전재하에
협력한다면 퍼펙트게임 타임이네
광냥이는 잘꺼면 수고했음~
아 추가로 중국에서 뭔일 터지면(대만을 간다던지 3차 천안문이라던지) 하면 저거 +1~2할.,
음... 나는 솔직히
"모스크바를 제외한 정교회 팩션" 의 제소집이라고 보는 지라. ㅇㅇ
정교회 팻견? 재소집이 불가능한것도 아니긴 합니다만... 지금 우크라상황이 그리 좋은것도 아닌지라.
ㄴㄴ "전후"에 ㅇㅇ 지금은 소집인되지라
정확하게 유럽은 3등분 각이 너무 날카롭지라.
구교팩션
신교팩션
정교회 팩션
뭐 지금 유럽연합이 허수가 되어버린 지금시점에는 뭐...
답도 없지만.
뜨거운 안녕 털어야되겠구만(끄덕()
지금 까놓고 카톨릭 팩션 전부가
신교팩션에 대놓고 가운뎃손가락 들었잖아. (담배)
그리고 음... 작두를 탈까하는데.
이거 산에서 터는게 나을려나.(고민중)
이게 그 신성동맹이라는 겁니까
오호~
가톨릭 팩션이.... 이베리아-프랑스-이탈리아 여기던가요
이거 생각이상으로 지방공단지역은
"부장"들이 많이 힘들어지긴 햇데?
정확하게 말해서 구교동맹진이 반대로
루쓰끼접 후릴 각을 잡는거 같은데.(담배)
아 오헝 권역도 있었죠
그런데 문제는 구교팩션은 돈도 없고 허리도 아파...
돈이 없어 콘.
그나마 돈이 있는계
......
호주댁 고향 정도인게 실화니?
까놓고 소쎼지가 좀 많이 겐세이친게 아니지라.
겐세이만 쳤수? 엔지랑 직업 긴빠이도 쳤는데.
>>874 그건 원래 패시브엿잖아.
[에초에 돈이 쌓이는거 자체를 겐세이쳣잖아.]
까놓고 로스트 치킨이
"지네 최후의 영지" 팔고 신대륙 쨴거부터가.
갠세이의 수준이 어느수준인지 나오잖슴메.
그리고 이번에 열도는 직장인 가처분소득이 물리적으로 40퍼센트 가량 죽지 않았음?
안그래도 지금 식량자급이 안되는 동네에서 저짓이라니
실로 자살스럽다 할쑤이쓰요.
어허 4할밖에 안된다니! 6~7할이여.
문제는 지금 원자제 문제가 있어도
"인건비"문제는 없음.
솔직히 인건비 문제가 없다는거
[이거 존나 미쳐버린거임]
뭐 갸들 전통이잖아 콘.
가처분소득이 공식 4할, 실제로는 6~7할 박살났는데 일자리 유지조차 감지덕지거나 언론이 입틀막이 될 이슈도 아니고
일본 내부는 지금 전국시대급 수라도인가
>>886 소득이 반토막 이하면 sns로라도 VPN키고 ㅈㄹ해야되는 거 아님? 그것도 싹 막히면 걍 황금방패인데 그법으로 죄다 처리가능이면 걍 중공 읍읍
음...
님들 지금 일반 가정에서
[자기딸(유아)을 소모시키고 잇음]
그리고 이것이 토요코 키즈의 이유가 됨.
>>886 갸들 문화에 그런행위는 자아를 소멸시키는 행위이기때문이지라.
파파카츠가 마비키화 된거라고여?(남산이랑 여기저기서 주워들은거 조합해서 바로 튀어나오는데 설마 하면서 미친 거 같음)
>>891 지금 그렇게 해도
[생활유지가 안됨]
뭐 이런거 한두번 봤는감? ㅇㅇ
농부는 종자끌고 앉고 죽는거랑 똑같은거여.
뭔 시발.....
아니 그거 수요가 받쳐주기는 하나요?
21세기 선진국이라면서 이게 대놓고 보일정도라니 기가 막혀서
사실 일본에 필요했던건 정도전이랑 일본 공산당의 공산혁명이다
5-6할은 아니고 3할정도
그리고 하나더 하면
[지금 백엔샵이 멸망햇음]
팔게없어서
그리고 더 미친거
[유통기한 오버가 당당하게 정식영업중](...)
음.,.. 님들이 잘 감을 못잡으시는것 같아서 이야기 하면
좀 뿜는거 하나.
[그냥 담배값이 2500->4500 됫을때 딱 그정도의 이펙트가 전 분야에서 터지고 잇으요.]
유통기한은(십엔샵이었나) 몇달 전에 말이 나왔었지요
>>894 그 일본인의 농사용 종자는 뭐에여?
크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이 716때 똑같이 하던짓 대입하면 됩니다.
신빈곤계층의 대두
한마디로 물가가 두배로 뛰었단 말인가콘
딸은 버리고 좀만 크면 즉전 노동력인 아들만 일단 살려둔다?
그게 아니라 성장할 시간도 없고
성장판도 잘라버린겁니다
남녀 상관없이
>>905 ?????????????????????????????
왜 남자는 열외라고 생각하는거지?
[괜히 여장계가 늘어난게 아닐긴데?]
ㅇㅇ
남자고 여자고 맛만좋음 그만이란 드립이 어디가 원조인데
종자는 남겨둔대서 일단 남아선호라도 돌아가나 했는데 그없이었구나
이쯤 되면 인세지옥인데 지진으로 망하면 자연이 면죄부 주는 거라 지진이 안난다고 해도 믿을 지경
-슈도-
(절래절ㄹ)
지진이면 명예사죠(적당)
즈기 저동내가 상대적으로 비역질에 관대한것 같아도
싫어하는 사람많음 ㅇㅇ
솔까 거기 여성계 정리당할때가 장남 몰아주기 시기였고
ㅇㅇ 맞아 그래서 저리 되어버린거지. 그런데 여기에 일붕이가 위안부를 던진다? 이야 환장적으로 세카이 파괴만 막으려고 던지는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초에 서브컬쳐가 인터컬쳐로 올라온게 뭣떄문인데...
지금 금과 돈의 순환한계치 도달이잖아...
설마 주머니 빠듯해져도 그럭저럭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일제의 환상만 유지하면 어떻게든 덮을 수 있다? 놀랍다 갓본
뭐 그냥 열등재라서요
그리고 영국은 바닥이 무너지는 모양새던데
>>920 그래가지고 냥이가 영국은 좀 안될꺼라고 흘린게, 야들은 이거복구하면서 살꺼같아.
일단 내가 안된다 저는 먼저 잡니다 어흑 마이깟.
들어가세요
그래서 뭘 바라냥?
그냥 어질어질하다
중러유
단두대로의 행진도 아니고
중국은 3차 천안문or푸 박제엔딩 둘중하나고, 러시아는 최소 1년은 더할거같고, 서방 프로파간다가 깨지려 할껄?
지금 우크라 북부야들 전선붕괴되고 있수. ㅇㅇ.
응? 오늘 올라온 사진엔 도하하다 퍼퍼펑 한 루스키들이 아니었으요?
>>928 지금 전황을 보면 러시아가 무모한 공세를 걸었다가 갈려나가는 중이던데요.
루스키 야들 북부에 지금 다시 피고있어. ㅇㅇ 그리고 지금 우크라야들 러시아 국경들어갈락 말락하고있고. 이게 뭔뜻인지 알지?
아. 방위전이 아닌 공격ㅈ...
무모하게 공격 들어갔다가.... 아
역으로 -64-당하겠네요
전쟁 1년더한다! 다냥.
중국은 러시아 통해 우크라이나 이권을 짭짭한다는게 날라갔고
뭐 중-유럽이 합을 맞출 수 있냐의 문제인데
폴란드-소비에트 전쟁 변주곡이 된다라...
2025년이라.....
아니 2018년이 세계화의 정점을 달린 시대인데 7년만에 아포칼립스라니 7에 무슨 징크스가 있나
지금 절대재화량의 부족이지, 단순 물류부족이 아냐.ㅁ
지금 기술적 정지/쇄퇴 일어나고 있잖아
그걸로 휘둘면서 강요하고 다녔으니 7년도 길지 콘.
잘자여 아리스씨
그래서 다음은?
그런데 위에서 일본을까긴 했는데
엔저라고 몽둥이 휘두르고 다닐 수 있다는건
일단 한손가락 안이거든
냥이 그러면 우크라이나가 뇌절해서 북부전선을 러시아 진공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소리?
ㅇㅇ 정답.
>>944는 솔직히 말해서 엔저라는걸 지른거자체가 지금 멸망의 나팔 한개는 터진거여.
지금 2k아니었나 왜 테크노바바리안들이 터질 기세여
아 그야 그것만으로도 재앙이 닥칠 나라가 많지
뭐긴 뭐야 그동안 잘빨아먹은걸 못버리시겠잖아 (절래절래)
묵시록의 나팔이라.....
일단 역병 전쟁 기근의 기사는 나왔고 죽음의 기사는 뒤에서 지켜보고 있고
엔저/증시 떡락/대기근/오일쇼크/자연재해(폭염 등)
그리고 나팔이 또 뭐가 있었죠??
아니뭐 일붕이가 후손들 빨래질하는건 일단 놔두고
다른나라는 더 빨래질 할데도 없어서 터지는건데 뭘
일본은 제로금리 유지해서 엔화 뿌렸고 그걸 외화라고 받아먹던 나라들이 엔화가 나락 가면서 죄다 터진다 맞음?
그 엔화 대량으로 받아먹는 나라가 중공이라고 있죠
이게 똥으로 만든 우로보로스인가
미국 빼고 다 계산이 되버렸어
아 그런데 ㅋㅋㅋ
옐런 미 재무장관, "연준은 리세션을 발생시키지 않고도 인플레이션을 감소시킬 방도가 있다." 한다라..
그리고 여기에 어느 돌이 들어왔지 (대단하다 대단해)
일붕이는 예상되는 손해를 한국에서 만회하고자 합니다
이벤트 발생
미국이 이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거 같음?
아 그리고 젤렌스키쪽은 망했네
미국 3개월.
젤렌스키는 조급증 도졌어
유럽이 적당히 러시아와의 종전모색을 해서
우크라이나에 필요한건 그 무엇보다 시간인데....
???? : 그냥 무승부로 하자..?(울먹울먹)
이거 완전 종전협정 전에 고지 하나라도 더 차지해야하는 급의 싸움 아닙니까..
아니 잠만 러시아 영토 공격이요? 그건 전술핵 쓰겠다고 러시아가 당당하게 나설수 있게 되는거 아님??
....설마요
둠스데이 머신이 가동되는 날일텐데
서브컬처의 메인스트림화는 남산에서 좀 이야기를 해썽ㅆ고
러시아 영토에 대한 공격은 전술핵 정당화를 넘어서 물리적인 보급선의 신장을 의미합니다
수상하게 영어를 잘 하는 아조씨가 암만 트럭과 물자를 갖다준다고 해도 물리적 거리의 증가는 현실적인 문제인데다
수세와 공세 전환 시 전투 역량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는건 많이 위험한 일입니다
역 -64-까진 아니더라도 우크라이나군이 현재 상태에서 공세 시 발생할 예상 피해를 감내할 수 있는 조직인지는 미지수인것
러시아군이 ㅂㅅ인 것도 타국에서 무리하게 공세를 이어나가서 그꼬라지인 거지 자국에서 싸우게 되면 우크라이나군을 갈아버릴지 누가 알겠나
그런데 솔직히요 지금도 슬슬 얘기나오는데 러시아 영토 공격 얘기나오면 유럽애들 지원 끉는거 아닌가 걱정이
http://naver.me/GfoSqRXi코로나19 뚫린 북한 "12일 하루 1만8,000명 발열... 확진자 1명 사망"
음, 올해초 한국이 보인다
많이 태우지않는다=앞으로 얼마나 태울지 모른다
대충 다시한번 스스로 재워지고 튀김옷을 입고 기름을 준비한 일붕이
대략 가능성은?
85퍼. 지금 일본은행 주식투자 조졌고, GDP상승도 발밖에 못닿았음.
아니 시발 중앙은행이 주식투자하는게 말이 되나? 솔직히?
아니 진짜 뭐지
밀은 안먹는다 치고
일본인은 채식동물도 아니라
스스로 광합성하는 식물인가
기어이 개도국행 가는거임?
ㄴㄴ 다랑어상 갸들 환장하는 지표인 저축액문제야.
그거 탈출 못하게 하는 딜ㄷ 같은거 아녔어?
일본중앙은행이 돈을 뿌리다 못해 etf까지 사들이는건 유명하죠
일붕이 돈찍어너 만든 주식빨도 다 날렸다고요?
그것도 잇지만, 지금 딜레마야. 노령층에겐 투자하도록 유도(물리)하여야되는데, 정작 액수가 그리 안크거든. 엔고면. 이게 엔저시작한 이유고.
그니까 지금 상황이, 뭔 인디 주식투자청마냥 일본은행이 음직이거든(...)
그리고 일은포트폴리오가 그다지 밝지않다는것과, 지금 M&A시장에서 일본기업이 봉이되엇다는걸 추가로 설명~
M&A 설명좀
시중은행 금리를 마이너스로 해버리면..
이건 정치적 후폭풍을 감당을 못하나
한 지금 일본기업들이 인수하는 M&A가 1조, 1조 2천억 이리 쓰는데 그거 기업가치가 한 5천~6천정도?
근데 그 일본기업에 신나게 꼴아박중?
ㅇㅇ 일본기업이 꼬라박고는 있는데 시장확보지, 시장진출이 아니여.
어느쪽인데?
비유하자면 일본기업들 대부분이 금호의 39식 경영을 한다 할수있으요.
아니 기사나 시장확고 분야나 국가 이야기하는거
대표 사례가 히타치의 글로벌로직인순데, 이거 그냥 IT에서 데이터하는쪽인데 이게 평가액을 냉정히하면 한 1조~2조인데 인수금액이 11조여. 참 돈도 많다 야
그니가 요새 일본야들이 IT회사들 특히 실리콘밸리족을 인수하고는 있는데 한 2~3급 업체들을 전략적으로 선점하는 ㅄ짓을 하거든? 이걸 국가가 밀어주고 있어(어이털림)
미국쪽 2선급 소프트 IT업체라고?
자살이네 자살.
1급은 하나도 없고 시너지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