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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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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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4-
일제니까요.
중국이 상륙을 할려면 초대규모 상륙함들이 한 두 곳에 모여있을것 같은데
어짜피 전쟁 벌어지는거 확정이고 이미 1세계는 제국주의 진영 확정인데
피 덜흘리고 막기 위해서라면 상륙함들을 먼저 기습제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갸 유리할것 같은데
영국의 홍콩 탈환이 동시에 들어가면.....
중국은 다시 홍콩으로도 저력을 분산해야 함. 나누어지면 중국이 불리할 것으로 봄.
이미 홍콩전에서 단독작전한 일본인데
대만이 끝나면 자기 생명줄 끊긴다는것도 알고 있으면
조급증에 미쳐날뛸수도 있을 듯
멀쩡한 국가들 참수작전에 3세계들 식민지급으로 착취하고 대리전시키고
홍콩 공방전이 안일어났음 ㅋㅋㅋ
미 함대가요.
그럼 어떻게 해도 중국이 져.
이게 업보라는걸까
중국이 압도적으로 줘패면 안되지만 어짜피 이겨도 ㅄ 져도 ㅄ 확정이라 ㅋㅋㅋ
anchor>1596492100>973 여러번 시도하겠지만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망가진 신뢰를 회복할려면
솔직히 몇년 단위 시간으론 부족하죠?
국장이 중러 불가침은 필사적으로 막을테고....
그럼 장강 국경 감수로 가나?
1세계가 그걸 제시할 수 있는가 하면 딱히 없지
멀쩡한 국가 마음에 안든다고 참수작전에 3세계 국가 식민지 착취급에 대리전
이러 새끼들이 명분가지고 아가리 놀리면 미친놈들이지
그러니 중공이 상륙준비할때가 제일 취약할테니 선제 공격 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한거고...
펜스 행정부가 해야할 일은 한국을 붙잡는게 아닙니다.
한국과는 형식상으로나마 아름답게 이별해 셜리로 몇안되는 연결선을 유지하고,
독일과 스페인을 작정하고 밀어줘 독일 제국과 히스파니아 제국을 만들어야합니다.
펜스 행정부거 프랑스를 회치지 않으면 제1세계는 그걸로 끝장입니다.
셜리는 말그대로 국가 버리는거 말고는 나가리 될 확율이 크다보니
셜리 지지파로서는 미국이 그나마 유화적 입장이라도 내놓았으면은 함 ㅋㅋㅋ
미국에 현재 친프파가 얼마나 있을까?
프랑스가 유럽 분열의 일등공신이니까 1세계나 미국이 살려면
프랑스는 무조건 죽여야 해 ㄷㄷ
>>43 독일과 스페인의 민족적 분노를 해소하고 납득시키려면,
제1세계를 지킬려면 프랑스를 완전히 회치는 것 밖에 없죠.
당장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통지문을 백악관에 받을
펜스 행정부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시간싸움이고 머뭇거려선 안돼요.
중국도 홍콩, 대만전 아니었으면 프랑스에게 밀림
분명 그냥 잡담판에서 다이스를 굴렸을 뿐인데 프랑스가 해체당하게 생겼어
안 적을 것 같은 예감이라서요.
프랑스가 갖고 있던 상임이사국 자리도 다른 나라에게 넘겨줘야할겁니다.
동로마나 히스파니아가 가장 유력하겠군요.
여기서 문제, 현재 한국만큼 독자적으로 금고 가지고 있으면서 나름 역량도 되지만 미국의 힘에 순순히 무릎 꿇어줄 나라는?
그러니 이런 말도 가능한 것.
히스파니아에게 주면 반발이 심할듯 이제 1세계에 밀리는 2세계도 아닌데
상임이사국 다수가 1세계인거 보면 동롬에 갈것 같네
지금 이 어장의 미국은 그 동맹국 중 동북 아시아의 요충지인 한국을 날려버리고, 달러마저 1세계에서나 쓸까 말까 정도로 추락한지가 언젠데 그걸 누가 총대매고 프랑스처럼 빨대 꽂으러 가자고 하지?
아무리 불리해도 중국이 대만 해상 포위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상륙에다가 시가전도 해야하는데
어지간히 못해도 대만 수비는 가능하겠지 뭐
얘들이 지금까지 고난의 행군을 해야 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미국의 방관이니까.
이걸 어떻게 달래고 실제 피흘리는거 확정인 러시아 한국 국민들 정서를
어떻게 감당할수 있는지가 문제지 ㅋㅋㅋ
그런데 현실은 뭐다?
언제나 통수치고 약할때만 노리는 상대를 어떻게 믿고
피를 흘리느냐가 딜레마지
1세계를 위해서 1세계에게 피빨리는 대만을 구하기 위해
중국원정을 간다... 이야 파병 가자마자 병사들 불만이나 사기 볼만할듯 ㄷㄷ
일본? 걔네들이 언제부터 신용이 있었다고.
그나마 웃긴 건 '중국의 신 마오주의' 제창하는 강경파들이 오히려 더 신용있고 대화가 잘 통한다는 점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
대 놓고 언론이 이런 소리 하면.....
언론:대만이 먹히면 미국의 일자리가 사라집니다. 조국 경제 수호를 위해 중국을 막아야 합니다. 군인 여러분 무운을빕니다.
중공에게 협력에서 1세계 에들에게 사보타지 할 확률도 부인못함
아니면 내부테러나 이미 대만전은 반은 지고 시작한 전쟁임 ㅋㅋㅋ
그것도 수비전인데 집이 터지기 일보직전이야 ㅋㅋㅋ
바로 후진타오임. 시진 핑핑이가 다 조져놓고 독재로 갈려던 걸 신 마오주의 강경파가 조져놓은 건 좋은데
한때 덩샤오핑과 그 계파들이 힘을 합쳐서 조진 홍위병(세계버전)이 다시 부활함.
이 양반이 이 꼬라지 보면 피를 토하고 싶은데, 문제는 신 마오주의 홍위병들이 이 세상의 마지막 희망임을 깨닫고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고 있을 걸.
언론에 돈 받고 움직이는 학자는 많을 테니까 그 이론은 알아서 만들지 않으려나요?
지금 님이 말하는건 찐으로 푸틴 논리하고 다를바가 없다는 거만 알아주길
그래서 해 본 말.
베트남이나 아프가니스탄도 그 내부정리를 못해서 수렁에 빠지고 지옥도였는데
여기는 실시간으로 자기를 지켜준다는 일본이 흡혈중이라 불만이 폭주하기 일보직전임
진짜로 중공이 해방군되기 일보직전이거든 ㄷㄷ
대만이 날아간다라. 음..........
갓직히 말해 그 전에 프랑스를 날리는 것도 진지하게 고려해야할 판국이란게 문제죠.
당장 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로 토끼면 스웨덴과 이집트는 자동으로 딸려들어올텐데,
프랑스에 대한 민족적 분노가 유정천인 독일과 스페인은 가만히 있을까요?
현대에 국민들이 이미 한창 체념하고 있던
러시아조차도 사기가 그래 씹창나는데
현대 미국이 그지랄한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고 싶은건지
가능할 줄 알았어요.
대만은 중화민국 후계자(?)니까 홍콩때보다는 명분이 훨 약하지
한번 굴렸겠지만 여기서 보복이나 탄압이 없으면
이제 1세계는 가망이 없다. 정당성에서 대만전도 ㅌㅌ
어차피 펜스 정부 들어서든 말든, 한국의 2세계 가입은 절대로 못 막는거고. 이걸 막으려면 1세계는 온 힘을 끌어서 2세계 러시아랑 로마를 쳐야 하는 3차대전을 개시해야 함.
그 정도로 한국은 미국의 신용도를 F급을 넘어서 지각 맨틀을 뚫은 쓰레기로 보고 있고 미국은 뭐라고 한들 그냥 보내주고 잘 가세요 해야 할 판국임.
일본이랑 영국은 지랄하겠지만, 뭐 어때.
지들이 행한 업보인데.
군인에게는 가장 기막힐 노릇이지 그리고 전세계가 보면 중국이 더 정당성이 높았고
셜리정도면 양반이었을듯
제대로 코스프레 못 하는 애들은 전부 광장에 끌려나가 인민재판 받고 사상교육 들어가고 있을거다.
미국인데
>>127 어....음.....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군요.
먹힐 수도 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미국에게 서브프라임은 공포일 거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다시 올 수 있어요. 더 길 수도 있어요. 라는 말이면.....
다들 전율하는 게 아닐까?
뭐, 그게 아니면 다행이지만요.
본 어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것인지???
두렵다면 그나마 대만 애들이 뭉쳐서 중공에세 저항할테니까요.ㄷㄷ
그 세계 서브프라임강도나 그에 대한 공포가 강해봤자 현실러시아 옐친기 + 특유의 역사로 인한 편집증적 피해의식에 비하면 ㅈ도 아님
그리고 언론이나 자유의식 미국에 비하면 정말 처참하고
그런데도 러시아 사기가 어땠는지
근데 여기 미국은 1제국주의 하는것과 별개론 여전히 자유나 그런거 여실히 살아있거든
그런 상황에서 서브프라이 뭐시기때문에 저런 더러운 전쟁질을 한다?
이걸 본 대만인의 심리가 어떨까요? 일본 최고라면서 중국에게 으르렁거릴까요, 아니면 일본 개씨발새끼들아 하면서 증오심을 키우고 중국이 낫다고 할까요?
제국주의 제국주의 제국주의 하니까 막나가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제국주의 시대에도 '자유'니 '권리'니 '문명화'니 하는 그럴 듯 한 명분은 항상 붙였다고요?
하물며 현대 사회는 오죽하겠습니까?
피빨려서 사냐 아니면 맞아죽냐 하면 사람은 엿같다고 삐발리는걸 선택하겠죠.
가족이 맞아죽는걸 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일본은 경제를 조지지 중국은 실제로 가족 목숨을 조지고 있으니까요 홍콩에서 보면
1. 명분: 중공한테 있음
2. 사기: 저긴 사기 100찍고, 여긴 주축중 하나인 미국 사기가 모랄빵
3. 2세계 지원: 얘넨 둘다 죽어라지 1세계 도와줄 성향 아님
승산의 상태가?
대만인 전체를 '장평' 해버리면 미국 분위기가 공포로 변해버릴껄? 그러면 민주주의 십자군 기반은 세워질거고.
뭐같지도 않은 나치드립이든 민간인 피해는 의도치 않거나 암튼 우크라가 한거임 이런게 왜 그런거 같음
그깟 강해봤자 한국 imf나 그보다 조금 더 피해 클지도 모를 여기 서브프라임 공포따위가 이세계의 대만전쟁? 뭐시기를 정당화 한다고 그게 말이됨?
이걸로 확실해졌다.
2학년 이벤트는 대만 사태, 프랑스 사태만으로 꽉꽉 채울 수 있다.
그래서 이번 대만전을 성전으로 포장해서 사기 떨어진 군인들 사기세우고
대만 민심을 하나로 합치면서 전 세게에 이번 전쟁에 정당성을 알려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음
난 한 7:3 정도로 보고 있는데.
친중여론 폭발하는 상황에서 글쎄
될리가
회사 지분 내놓으라고 했는데 명분은 무슨
즉 대만에 있던 친 1세계적 기조를 보이는 사람들조차 안심 자체가 불가능.
흠 내 생각만 달랐던건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떠나고 싶은 애들 보내주겠다 했는데 파토낸 븅신들이 누구?
그러니까 시민 구하는건 원래 목적이 아니었다는게 나왔죠 근데 이게 대만에 반복되고 있어요
친중여론이 안 생길수없죠
1. 후에는 위험할지 몰라도, 지금 당장 우리 군대가 들어가서 피를 봐야할 이유가 있느냐? - 아니오
2. 대만이 핵심 이익지대인가? - 아니오
3. 1세계의 명분이 우리의 뜻과 일치할 수 있는가? - 아니오
삼진 에바 아웃.
그냥 분탕에 어그로만 뿌려됬네 그냥 죽어라 죽어 ㅋㅋㅋㅋ
결국 사태를 파토낸 것도 영길리 할망탱이의 게걸스러운 욕심이 원인인데
어떤 대의명분을 갖다붙인다고 해도 자기들은 제국주의 첨병에 지나지 않습니다
상온에 방치되어서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 고깃덩어리를 골판지로 아무리 감싸봐야 피가 떨어질수밖에 없는데 무슨
북진 메타같은 초대형 펌블만 아니면
안정적 남진이지?
그걸 아무도 안 믿을뿐
최대한 이익이나 멀 하고는 싶은데 영일의 트롤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아무것도 없어
그냥 대만전도 자동 진행 운명인가 쩝 미치겠네
말이 필요함?
자가최면이 아니라 진실로써 이 방법밖에 없다는 불변의 신념으로 무장한 혁명전사가 되버린겁니다.
신먀오주의자인데 그 상대방이 저승에서 예토전생한 진짜배기 제국주의자야 싯팔
미국이 양보하고 판을 까는 정도에 따라 아직 참전각은 있어요
홍 코너, 1950년대의 그 비리비리한 중국과는 다르다! 2020년 최첨단 무기를 양적으로 뿜어낼 수 있는 대륙 덩어리 - 중화인민공화국!
청 코너, 다시금 돌아온 제국주의 꿈나무들! 어떻게든 피식민지인들의 피와 살점을 씹으며 대만을 방어하는 해양 개노답 3형제 - 미국, 영국, 일본!
그저 자동진행 운명인가요? 대만전은 ㄷㄷ
기업을 걍 대놓고 내놓으라 하는게 언제부터 비제국주의인지?
원래는 현 세상에서는 이게 안 되었는 데?
전투기는 엔진을 러시아에 의존했었던 중국임.
그런데 너무 버프가 세.
물량으로 커버일듯
뻔한 대만 기업인 폭스콘 내놓으라고 대만 정부에 압력넣어서 회를 치고 꿀꺽한게 뭐?
제국주의로 고통을 안 받아?
이미 어장주가 영미가 일이 생겨서 늦게 대처했다고 말했는데 어거지 주장하지마세요
그쪽 참치 논리면 중국 합병 꼴이 더 무섭고 1세계는 일본을 제어할 방비가 있으니 제국주의는 아니다?
문제는 그게 이제 미국에게 돌아옴 ㅋㅋㅋ
다시 미국이 어떻게든 움직이면 아직 각은 있어요
러한이 참전해줄 각이요
실질 참여인데 문제는 줄 당근이없고
신용이 없엉 ㅋㅋㅋ
정말 굴리면 굴릴수록 씹창인데.. 흠...
그게 상대적으로 더 쉽고 이득이 훨씬 많거든요
대만도 피해정도나 굴리는 자동진행일 확률이 더 커보임
중국의 핵심 진출 지역은 북방이 아니라 남방, 인도 - 동남아시아 쪽이고 러시아는 이미 북극항로랑 한국을 얻으면서 굳이 남방 칠 이유가 없어.
대놓고 제국주의인 여기 1세계를 다이스를 부정해가면서 옹호한다면...
뭐... 여기까지...
사실 대만도 대만이지만, 한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죠.
프랑스 저거 우짤거야.
한국이 키예프 조약기구로 이타치하면 당장 나토와 EU가 뿌리째 흔들리게 생겼는데.
진지하게 프랑스를 회치지 않으면 제1세계가 박살날 판국이 됐어여.
대만은 2학년이고
일단 오늘은 모나하고 거시기 그 여우 다이스나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
미국이 우리 먹을 것도 남겨! 할 가는ㅇ성은?
이건 대만과도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집트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 합류하면 러시아와 동로마는 아프리카에 진출이 가능하거든요.
그 순간부터 아프리카의 프랑스 패권은 뿌리째 흔듭니다.
진보주의자들의 우상인 블라디미르 캬루,
보수주의자들의 우상인 노엘 버밀리온,
그리고 식민지 출신으로서 유일하게 열강이 된 한국.
제2세계는 3가지 강력한 프로파간다가 있지만 프랑스에게는 뭐가 있습니까?
없어요. 아무 것도.
이걸 냅둔다? 축하드립니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는 제2세계에 합류했습니다.
참고로 이건 중공과 대만 문제를 완전히 배재하고 한 이야기입니다.
미국도 자기 몫 뜯어가기!
지금은 이미 내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만, 나중에 잡담방에서 뭔가를 굴릴때는 거시적인 거 말고 좀 자잘한 정도의 정보를 추려내서 굴리는 걸로 했으면 좋겠음.
오늘 다 훑어보니까 독일 민심 확인할려다가 독일연방군이 나치즘을 방법론으로 쓴다는 미친 이야기가 나와버렸는데......
그것도 불가능하고 이미 1세계는 내부갈등중이고 영일은 트롤 중이고
이거 어떻게 대만을 사수하라는 거야? 진짜 이거 가능해
상대방은 이념으로 목숨마져 바칠수 있는 혁명의 전사들인데 사기 바닥인애들 데리고
전쟁을 어떻게 한다는거여!!!!!
대만을 자유와 독립을 위한 성전으로 고치는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펜스 행정부가 일본을 강제로 무릎 꿇려 사과하게 하는 것,
다른 하나는 펜스 행정부가 프랑스를 제물로 바쳐 유럽과 아프리카의 프랑스 통치를 종결짓는 것,
어느 쪽이든 다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건 확실합니다.
프랑스를 제물로 바치지 못하면 제1세계는 그걸로 끝장입니다.
이거 걍 승률자체가 무의미하고 피해정도만 굴리는거 거의 "확정"단계 아님?
정확히 뭘하는거임?
독일도요. 그 정도 가르면 미국도 조금 가져갈 수 있지 않아? 한 것.
아니 그냥 둘다 크리크리크리 도배 아니면 안될거 같고 대만전이전에 1세계가 출렁이는게 먼저일거 같은데
홍콩때도 프랑스 참여 안하지 않았나
없었습니다!
하고..... 육각형도 못 건지고 샤를로트만 겨우 살아서 이치카 곁에 남는 정도의 회치기 아닌가? 해서요.
>>258 저도 그래서 웬만하면 중요한 국가들, 주 배경인 아시아-태평양은 본편으로 돌리고
나머지는 잡담판으로 돌립니다만...... 스노우볼 효과 때문에 어쩔 수 없단 말이죠.
그래서 도입부에 설명하고 링크다는걸로 어떻게든 해소할려고 합니다.
이걸 다 본편에 굴린다? 소기와 히로인즈가 묻혀요.
보낼리가
>>255 .......도대체 제가 하신 말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이마 탁)
아잇 싯팔
>>287 주배경이 아님 + 어장주의 심심함 콤보가 그만......
죄송합니다.
지금 미국이 해야하는게 대만 방어전하고 프랑스를 회치는거하고
이걸 지금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건가요???
음....
이것도 크리의 영역 아닐까 싶은데
>>301 인권팔이 + 원조 + 반군 지원
사상이요? 입맛에 따라 캬루모델이나 노엘모델을 따르면 되겟군요!
프랑스가 아직 덩치가 있어서 쉽지 않은일인데 급격하게 진행하다가
미국의 모든역령을 대만이 아닌 프랑스 인수분해 작전이나 뒷처리에 신경을 써야할것 같은데
이걸 하면서 대만전이 일어나면 어떻게 감당하자는 거지????
아예 이 정도면 자기 기업을 탈탈 털어서 자선단체로 바꾸고 삼배구고두를 전 세계에 방송해야 가문 보존하겠는데.
농담 아님 진짜.
일제가...사과....?
그냥 뺴애애애액 거리면서 무시할 것 같은데
프랑스는 아프리카 유럽이 붕괴되는데 이걸 어떻게 비슷한 시기에 작전을 해야하는거지
이거 하나만 해도 배가 터지겠는데... 문제는 이 둘을 포기 못하는거고
아 그런데 재밌는 사실 한 가지, 2010년 중반의 시리아 내전의 경우는 유럽 연합은 거의 실질 성과를 못 냈고 미국이 다 폭격함.
그 상황에서 미국이 빠지면 뭔 일이 일어날까.
미국의 대만의 아시아냐 프랑스의 유럽과 아프리카냐 인데
우리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정보라 어딜 집중하는게 이득인지 전혀 감당이 안되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한국 입장에선 중국 북진같은 대형 펌블 아니면 엘랑이고 닛폰이고 나발이고 상황인데(...)
단순한 경제제재를 꺼내도 비명을 지를걸요
뭐 군부가 그래도 굴복할지는 봐야하는데
2머전시기랑 달라요 경제가 타격이 오면 군도 타격이 옵니다
>>325 미국 입장에서 보자면 대만에 집중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대만에서 못막고 뚫린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프랑스를 제물로 바쳐 방어선 새로 짜야합니다.
하지만 그없
유럽에 집중해서 독일 키우는게 편하지
미친 상태에서 신경썼다면 현실 러시아같은 사태가 일어났을까(.....)
반면에 주인공인 소기와 히로인즈의 입장에서 보자면?
국장이 승리하는 것만 아니고 제2세계에게 피해가 가는게 아니면 어느 쪽이든 상관없어요.
진짜루.
문민정부를 군부가 치우고 자기가 윗자리 차지했나?
강성대...아니 야마토 다마시 뭐시기 하면서
이치카한테 피해가 가는지 여부 정도나 걱정하겠죠
그 다음은 몽골인가 한국이겠지 중국 계속 조선 해방 한다 그랬고
1세계가 무슨 모양으로 터지고 미국(국장)이 어떻게 수습을 하려 피똥싸는지나 보면 될듯
서유럽이 아프리카 쪽쪽 빤걸로 살아남았다 하다가 프랑스가 독일도 빨아먹었다해서 걍 프랑스가 다 빨아먹게 되었고
왜 엉뚱한 사람을 잘못 본 사람으로 만드냐?
솔직히 지금도 어중 다이스가 워낙 많이 나와서 몇번 정주행한 나도 헷갈림ㅋㅋ
>>370 (쓴웃음)
이걸 실제로 결심하는 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대만이 함락당하고 동남아와 인도를 붉은 물결이 덮치고 난 뒤를요......
지금은 중국이 1세계보다 대화를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동남아와 인도가 적화되고 나서도 대화가 전처럼 가능할까요? 네오 마오이즘과 세계혁명주의자들이요???
그 중국과 동남아와 인도입니다.....그 끔찍할 정도로 많은 인구가 한 진영이 되는 겁니다......
러시아나 한국 입장에서 고민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은 바다건너라지만 러시아와 한국은 국경을 맞대야 한다고요.......
절대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377 정답을 말씀해주셨군요.
러시아와 한국이 선뜻 러중불가침조약을 맺기 어려운 이유가 그거죠.
"중국과 인도와 동남아가 한 진영이 되면, 이게 통제가 가능하느냐."입니다.
더 큰 문제는 러시아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이걸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아니, 그래 중국 위협론으로 경각심을 들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중국이랑 대결론으로 끌고 간다는 선택지가 뭔가 맛이 좀 이상하지 않아요?
1세계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혐오론도 높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공산중국에 대한 혐오론도 높으니까요.
그래서 그게 대만전 참전, 끌어들일 각까지 나오냐
는건 솔직히 잘 모르겟음
지금 당장의 위협 어쩌고로 중국이랑 맞서야 한다는 타이밍이 안 나온다는 겁니다. 왜 말을 하는 걸 이상하게 듣고 그러십니까.
하지만 이 또한 있습니다.
"러시아와 한국이 제1세계를 도와줄 신뢰감이 있느냐."
톡까놓고 말해서 러시아와 한국 입장에서 최선은 둘이 싸워서
제1세계가 큰 피해를 입은 승리를 거두는 것입니다.
근데 그계 대만전 참전 어쩌고 각이냐 > 그것도 확률이 낮다
어휴...... 당분간은 다이스 굴리는거 조심해야겠다.
원래라면 1세계가 피해는 입어도 막을 테니까 냅두자가 쉽게 나왔어요
그런데 지금은? 1세계가 과연 진짜 막을 수 있을까?
이 고민이 드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걸 토대로 중국은 미래에 초강대국이 될 거니까 지금 1세계랑 연합해서 조져야 한다! 는 논리를 펴고 계신데 그게 지금 말이 되냐는 걸 꿋꿋하게 그쪽 주장만 반복하시네요.
1세계가 졌지만 중국도 대만 후유증으로 골골골골인 중간이라면 어떨것인가
적당적당히 가요. 보기에 이제 무서워졌음 ㄷㄷ
이럴 때 필요한 것은 가슴이다
그러니 어장주는 가슴을 내놔라!(날강도)
조져야 한다고 했습니까?
아예 뜬구름 소리도 아니고 어느정도 맞는말인데 ㄷㄷ
그래놓고 그쪽 주장만 밀어붙이면 좋은 소리 나옵니까?
또는 2세계 참전각 확률이 살아있다 vs 응 어지간하면 안됨
이건 오늘내일 말고 차후 본편 소재고
일단 평행선일거 같으니 멈춰야 되지 않을까
제가 뭐 무조건 이래야 한다고 확정을 지었습니까?
그냥 상황이 이렇다는 거지요
2세계 참전각 논해도 안늦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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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ㅅㄱ을 보고 진정하시고 본편이나 보러갑시다
여러분, 이제 진정합시다.
와 지옥의 매치로군 하하
어떤 참치가 진입장벽 높아 보여서 안굴리겠다고 했었는데
걍
참치들 감정상하는거보단 반응이 없거나 적을 과거사가 무난하지 않을까?
일단 중공 대펌블이나 차후 대만전 뭐시기 아니라면 일단은 차후 남방쪽이 확률이 높은걸로
힐러리가 프랑스랑 파이프가 있고
프랑스가 힐러리에 배팅했으면....
힐러리 부탁으로 프랑스가 블랙옵스 걸어서 쿠데타 제동 건 것이면??
물론 힐러리 혼자 부탁이 아니라 월가와 재계가 하나 된 뜻일 경우.
펜스가 되도 이거 무마는 가능하다면....
>>447 수도권, 남부는 완전 장악,
제일 핵심인 남동부는 최대도시인 상파울루는 먹었지만
구 수도인 리우데자네이루는 미장악 상태.
요컨대 리우데자네이루를 제외한 브라질 핵심 영역은 장악했어요.
그런데 만약에 정말 월가가 친 제국주의 성향화 되었으면 국장은 한 숨 이려나?
브리간사는 여왕이 다스리면 좋겠네.
거기까지 친제국주의화 하면 정말 미국은 제국주의 국가가 된 거라.
(꽥)
영국이라니!!!!!
근본적 원인은 금융가가 아닌가 함.
에컴은 율리시즈이고 여기는 서브 프라임이니까.
금융을 제어해야 해.
금융 안 잡고 폭주로 감.
Q: 한마디로?
A: 프랑스를 제물로 바쳐 디트리히의 독일 제국과
아이리스의 히스파니아 제국을 연성해야산다(진실)
가장 최선은 프랑스를 한번에 죽이는게 아닌,
첫번째로는 3차 모로코 위기를 일으켜 프랑스를 압박하고 외교적으로 고립시켜
기독교 모로코의 스페인 합류를 인정하고 유럽에 손 때면
아프리카 지분 인정해주겠다는 식의 출구전략(이란 이름의 기만)을 내세우는게 1차,
출구전략이란 이름의 함정에 걸려 폭발사산하는 프랑스를
평화유지라는 명분으로 스페인과 독일이 개입해 업보청산,
알제리와 튀니지는 스페인이 가져가 카톨릭 제국 히스파니아가 되고
프랑스는 열강에서 완전히 탈락하는게 2차,
이렇게 두번에 걸쳐 진행되는게 가장 최선이예요.
>>491 댓츠 롸잇.
Q: 주인공과 히로인즈는 뭘하면 됩니까?
A: 망국기업(하이드라)를 견제하면서 힘을 키웁시다. 히로인즈 세컨드리 페이즈 찍으면 더 좋고.
>>494 그래서 고민이 깊어요.
아예 브라질 쿠데타 이후 2020년 끝나기 전에 3차 모로코 위기와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터뜨리고,
2학년 1학기 중에서 프랑스 위기 일으켜 폭발사산 시키고, 2학년 여름방학에 대만 사태 터뜨리느냐,
이렇게 되면 이벤트가 엄청나게 밀려들겁니다.
대만 막아내고 다시 봉쇄선 짤 수 있다면, 홍콩을 프랑스에게 주겠다.
]
영국과 프랑스가 너무 하드 트롤링을 해버려
미소기 vs 닉 퓨리라는 대결구도에 차질이 생겨 버리는 바람에 대만 이벤트 터뜨리기 전에
브라질 쿠데타 -> 3차 모로코 위기,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 프랑스 위기 순으로 2학년 여름방학 전까지 터뜨릴까 고민이 깊어요.
선정이유: 시기적절한 트롤링으로 닉퓨리의 대전략을 개박살내버려 대전략을 재구축하게 하고, 1세계 살리기(강제)에 매진하게 만들어 미소기한테 시간을 벌어줌
홍콩-브라질-모로코위기-프랑스 위기 -대만위기
이런식이면 미쳐날뛰는거 같아도 뭐 연쇄작용이라는 면에서 말이 안되는 건 아님
이렇게하면 최종보스 진영으로서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위엄을 드러내는 장치가 되는 동시에
너무 많이 움직여서 약점과 틈을 적지 않게 드러내 아군이 거기에 파고 들어갈 기회를 제공케할 수 있죠.
......라고 할까, 이건 사후약방문이네요.
이런 인물이 모인다는 건 결국 망국기업이 목표로 하는 세계평화에 1세계의 개혁도 포홤된다고 볼수 있겠죠
아무래도 지금 상태에서 1세계의 체질 개선이 선행되지 않으면 1세계의 존립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니까요
이상황이면 세계대전을 치루기도 전에 1세계가 전부 조각나버릴 상황이니까요
다들 핵 믿고 설치니까.
진짜 이 뇌절수상 누굴까.
데이비드 캐머런 아니면 보리스 존슨인데
둘 다 이만한 뇌절을 할 깜냥이 아냐.
문득 지나가다가 든 생각.
이 세계선의 2020년 도쿄 올림픽 개회식은 어떤 풍경이었을까.
신 일본제국이니까 여러 의미로 무시무시했을 것 같은데(먼산)
물주가 눈 뜨고 보시는 데.
종목으로요.
굴려보자
◆2020년 도쿄 올림픽의 풍경: .dice 0 9. = 3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나 이거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본 것 같은데.....
4~6.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 비하면 순한맛이긴 합니다
7~9. 말짱했다구....?
그냥 로마 콜로세움식 투기장에서 머리 3점 몸통 2점 사지 1점
이런식으로 하는건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시즌2: .dice 5 16. = 15
1. 우왕, 정복을 빼입은 군장교들이 개회식에 입장하며 "덴노헤이카 반자이!"를 외치네여!
2. 한국인 선수들에게 심판 오심이 유난히 집중됐지만 기분탓입니다
3. 선수단이 욱일기를 들고 입장하네요!
4. 이게 올림픽 개회식이여 전투기 퍼레이드여
가벼운 진동이 이야기가 정갈히 놓여진 식탁 위를 달렸다. 요즘 들어서 그를 찾는 전화가 상당히 늘었다지만, TV에서 브라질의 군사 쿠데타가 속보로 나오는 순간에 직접 미소기를 찾는 사람은 거의 없을 터였다.
소란스러웠던 여성들의 온기가 미련을 남긴채 머뭇거리는 사이, 미소기는 폰을 들어 그 대상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 귀를 대었다.
연결음이 끊기자 마자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와 긴장된 분위기. 역시나, 하면서 미소기의 표정이 서릿발처럼 굳어지다가 슬그머니 안색을 풀었다.
그 순간은 매우 짧았지만, 그의 변화를 아나스타샤는 바로 깨달았고 - 미소기는 그녀와 시선을 마주하다가 레드럼을 슬쩍 보는 것으로 자신을 대신할 무언가를 부탁했다.
입 밖으로 꺼낸 말은 없었지만, 미소기의 뜻을 아나스타샤가 이를 모르진 않았다. 그의 기본적인 행동과 말에는 항상 배려와 상냥함이 있었으니까.
"미안, 잠깐 전화 좀 하고 다시 올게."
"다녀와 ~ "
셜리의 휘적거리는 배웅을 받으며 미소기는 잠시 자리를 비웠다. 아까 전에 있었던 뉴스 속보로 당황해하는 레드럼 앞으로, 아나스탸사의 손뼉이 마주치며 불안함을 날렸다.
"지금 미소기씨도 용무가 있어서 자리를 비웠으니, 짤막한 이 시간에 여자들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볼까요?"
"어째서 빛과 어둠의 교류를 무시하고 오직 혼탁함이 가득한 이들끼리 음모를 꾸미겠다는 건가?"(직역 : 미소기만 빼놓고 우리들끼리 무슨 이야기를 한다고?)
"아, 이거지?"
셜리는 검지와 엄지를 말더니 이내 빈 공간을 다른 손가락으로 쑤시는 걸 반복했다. 그 직설적인 몸짓에 벨벳의 신실함은 즉각 반응하고야 말았다.
"문란합니다, 샬롯 E. 예거! 부학생회장의 정당한 권리로 음란이 가득한 행위를 금지합니다!"
"하, 또 수녀님이야? 성욕은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라고. 먹고 자고 싸는 건 당연한 이치 아니야? 하물며 아담과 이브도 그 일을 해서 자식을 낳은 건데?"
아니나 다를까. 왁왁거리는 여학생 사이의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자본주의의 본고장에서 야생의 말처럼 뛰노는 소녀와, 기나긴 역사의 총의에서 성경으로 자신을 갈고 닦은 소녀의 대결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었으리라.
"이번만큼은 나도 저 셜리의 의견에 동의하네. 모름지기, 나의 조국인 폴란드도 믿음으로 신실한 것엔 둘째가라면 서러울 국가임을 부정할 순 없지."
가만히 이 논쟁을 지켜보던 타키온의 말에 일희일비가 갈렸다. 벨벳은 어버버거리다 이에 반박하려고 했지만, 그보다 타키온의 입이 더 빨랐다.
"나의 외할아버님과 어머니는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시는 분들이네. 그 분들은 이성과의 관계를 무작정 부정하고 저어하여, 아무것도 모르다 나중에 큰 변을 당하느니 차라리 미리 알아놓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다."
"쉽게 말해서 우리 부회장님은 지극히 틀 - 스러운 분이라는 거지요."
"틀이 무엇이지? 설원의 축복을 받은 여왕이여?"(직역 : 틀이 뭐야, 아나스타샤?)
그런 레드럼의 질문에 아나스타샤는 입꼬리를 슬며시 올렸다.
"틀니를 끼고 생활하는 어르신만큼이나 고지식한 분들을 비유하는 거랍니다. 김겨울 양과의 대화에서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몇 있었는데,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큭, 아나스타샤 양......"
아나스타샤의 비수같은 말은 벨벳의 의지를 강타했다. 그렇게 피해를 측정하는 와중에도 그녀의 총명한 지성은 지금의 모임에서 일어나는 일을 파악하고자 노력했다!
셜리 E 예거가 어그로를 끌어 벨벳을 무대로 끌어들이고, 그렇게 시작 된 논쟁을 타키온이 거들어 벨벳을 특정한 명분을 쌓는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나스타샤의 피날레 공격! 그 효과는 굉장했다! 이 모든 것은 미국과 폴란드, 러시아의 소녀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를 합심하여 쓰러뜨리기 위한 계략!
벨벳은 깨달았다. 지금 여기는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찬 군필 여학생들의 투기장이라는 것을!
과연 벨벳은 이 음험한 함정을 극복하고 미소기의 오른쪽 자리를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현재 모여있는 일상을 단편으로!
다음에 안 계속!
이 월급루팡은 쿨하게 물러나도록 하지!
뭐지, 황국인가?
HAHAHAHAHAHAHAHAHAHA
훌륭하다 훌륭해 일제 놈들
◆집중적으로 견제받은 한국 선수단의 성적: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양궁에서도 금메달 .dice 1 2. = 1개 빼고 전멸의 알림
4~6. 양궁 빼고 메달 전멸의 알림
7~9. 용케도 OTL 성적은 낸 모양이다. 오, 대단하군
분명 폐회식에서 이랬을거야
2020년 그 먼치킨 양궁팀으로 금메달 1개 빼고 전멸......
진짜 대놓고 견제했던 모양이네.
하기사, 서브컬쳐에서 한국계 캐릭터가 기록말살형 당했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뻔할 뻔자지만.
anchor>1596492120>547를 공식으로 인정합니다(땅땅땅)
이전까지는 3차 대전 도화선이 되기 싫다거나 영미일 항모 정모 때문에 못했다거나 하지만, 홍콩이 저 지경이 된 이후로는 쌩까고 이타치해도 될 수 있었던 거 아닐까? 한국이 지금까지 당한 꼬라지를 보면 "니들 사정 알까 보냐!" 라고 외치며 이타치해도 할 말 없을 거 같은데.
저 꼴 보고 퓨리는 뭐라 생각할 까?
>>570의 답: .dice 0 9. = 7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한국이 정식으로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면 바뀔게 많으니까 미리 준비했지
4~6. +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면 서열정리 다시 해야하니까 미리 기름 좀 쳤지
7~9. + 공화당 대선캠프가 부탁했다. 제발 대선 이후로 미뤄달라고
이타치를 스무스하게 처리해줄테니
제발 시기만 미뤄달ㅈ라
이타치확정인 입장에서도 바라는건 아니고
현재 망국기업의 서포트로 유력한 당선자가 딜을 거는거면
고려할만은 하죠
이러면 이야기가 다르지.
미대선 끝나고 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로 이탈해도
미국은 그럭저럭 "아름다운 이별"이 가능하겠어요.
일본은 이야기가 다르지만 혼자서 함 해보시던가
(팝콘)
영국도 못 움직이면 일제 혼자 나대봐야 한계니
물론 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이타치하면
스웨덴과 이집트도 확정적으로 키예프 조약 기구로 런할테니
그로 인한 전세계적인 여파는 절대 못피합니다.
햣하, 식민지 출신 열강이 이타치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어디 맛보거라.
설마 미치지 않고선 부산항이나 거제항 공습같은 걸 할 리는 어뵤겠지!(플래그)
엥간한 뇌절을 해도 개연성을 인정받는 몇 안 되는 존재지
대신 어장주의 피로도에 액션빔!
이야,
브라질 쿠데타 터지고 난 다음에 미대선 끝나면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런과 3차 모로코 위기가 거의 동시에 일어나겠네.
파란의 2020년 연말을 찍고 함정을 파서
2021년 상반기에 프랑스 위기 찍고 인수분해하면 국장님의 1차 플랜 끝!
이벤트가 몰려온다!!
중국 견제해야 하는 데?
군비 비용은 계속 들어갈 것 같아요.
일본이요.
요컨대 2학년 1학기까지 브라질 쿠데타, 코리아 쇼크, 3차 모로코 위기, 프랑스 위기를 모두 소화해야하는 철인코스.
이걸 2학년 1학기까지 모두 진행한다.....그거야말로 퓨리 국장이 최종보스로서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 위엄을 드러내면서
인간의 선의를 믿는 소기가 "그건 각각의 인간의 의사를 무시하는 이기주의다!"라고 반박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오, 이거 괜찮군. 마음에 들어
(내가 죽어나가는걸 무시하며)
한일관계vs독프관계중에 어디가 더 난장판인가요(아무말)
>>607 독프관계.
최소한 한국은 일본에게 종속당해 빨리던 신세는 아니잖아요.
네가 고른 양자-어장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뭔가 다들 히틀러 좋아할듯 6주했다고
??? : 처리했습니다 국장님
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를 지나면서 저점을 찍었던 미국 입장에서 여기까지 건진것만 해도 다행이니
암흑기를 거치면서 아노미에 빠졌을 미국시민들에게 다시금 자유 민주주의를 불어넣을 수 있으면 충분히 성공이라고 생각함
기독교 근본주의자가 선녀라는 세계관.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어장주는 죽어나가고 있지만 전 좋은 스토리 진행으로 보여요 ㅋㅋㅋㅋㅋ
아닐 것 같다고?
저 불타는 세계를 봐라
거기 무기는..... 자급 자족하면 독일도 부담이 적어.
너무 엘랑에 착취 당해서 재건하기가 독일도 부담.
무기 자급 자족으로도 한 반은 부담이 줄 것.
갈 수 있나는 모르겠지만요.
프랑스보다는 기술 쳐질 것 같아서리....
남아공에 커맨드 띄우거나
양시칠리아 바짓가랑이 잡거나
아니면 커먼웰스에서 도둑멀티 해야 한다고
그래서 저도 미국은 생각 안 함.
PMC를 아예 대규모로 조직해서 기업 터전 닦아야지
북이탈리아는 프랑스가 정권비용 대주며 유지시키는 국가나 다름 없는데
프랑스 무너지면 정권비용 날아가면서 진지하게 공중분해각이 보일걸요.
그래, 19세기로 신대회귀하면 북이탈리아도 19세기로 회귀해야지.
베네치아, 토스카나, 피에몬테-사르데냐, 밀라노, 파르마, 모데나, 교황령 가즈아아아아아아
(미침)
북탈리아 정권 붕괴해봐야... 엄///
디트리히가 호엔촐레른 가문을 독일 황제로 복권시키고,
저지대, 오스트리아, 스위스, 북이탈리아를 세력권으로 넣으면
오토 대제 시기 초기 신성로마제국 완성!
축하드립니다. 호엔촐레른은 꿈에도 그리던 신롬 황제가 되었다!
(아무말 대잔치)
아니 지도가 진입장벽 지적한 참치말듣고 안굴린다고 했었나?
>>689 역사와 전통의 아브루초 국경선.
이렇게 되면 프랑스령 마그레브도 굴려야한다(박진)
◆프랑스화가 완료됐다고 하는 프랑스령 마그레브: .dice 5 16. = 16
1. 대신 그 과정에서 스페인 이민자들을 왕창 받아들임
2. 대신 그 과정에서 이탈리아 이민자들을 왕창 받아들임
3. 베르베르(이었던 것)
4. 피에 누에르들로 인산인해
우웨엑
>>705 거기는 평범한 아랍계 이슬람 국가에여
뎃(뎃):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프랑스령 마그레브(※스페인계 이민자와 이탈리아계 이민자가 과반수임)
4~6. Q: 동로마가 있는데 어째서 프랑스가 마그레브를 갖고있죠? A: 그거 스페인에게 뜯어낸거야
7~9.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현실에서 보리스 존슨과 함께
브렉시트 주도한
https://en.wikipedia.org/wiki/Nigel_Farage
나이젤 파라지나
https://en.wikipedia.org/wiki/Michael_Gove
미카엘 고브 하쉴?
다갓 :: 상상력 부족하다
스트위치 어장의 아스톨포였던 것이다! (아무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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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여기서 하자
스트위치 어장의 아스톨포(마그레브 출신 엘랑 황제)가 여기서 엘랑 머통령이어도 나쁘진 않잖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다갓: 죽어(죽어)
1~3. 프랑스령 마그레브(※부르봉 왕당파로 득시글거림)
4~6. 베르베르인들을 밀어내고 스페인에서 이민자들을 왕창 받아들여 스페인계 이민자가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7~9. 사실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는 카톨릭 부부왕과 카를 5세가 완성한 스페인 영토(眞)이다
.dice 0 9. = 9 + 1
부부왕 카를5세몀 1500년대?
뺏은게 언제더라?
점점 엘랑이 지온이 되나?
프랑스령이 있던지는 얼마고...
그리고 이전의 다이스들에 비해 사실상 현 상태로도 스페인과의 연결성이 강하다는 다이스인가?
[사실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는 카톨릭 부부왕과 카를 5세가 완성한 스페인 영토(眞)이다
프랑스령 마그레브(※스페인에게 클레임과 코어가 모두 걸림)
어장 초기 -> 미국(망국기업 미국 지부 CIA)가 흑막이다
어장 중반 -> 중국이 중국한다! + 돌아온 영길리다!(망국기업 영국 지부 MI6)
현재 시점 -> 엘랑이 엘랑한다! + 일제가 일제한다
이게 바로 폭탄돌리기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초기 -> + 독일이 나치한다
냉전기나 현대에는 스페인 육각 본토 와의 (정치,경제)적 관계성이 어떻게 되는거?
베르베르족은 어떻게 됭거고? 일단 지역 인종 교체?
◆알제리와 튀니지 언제 뺏은거야?: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게 다 페르난도 7세 때문이다
4~6. 이게 다 나폴레옹 때문이다(나폴레옹 전쟁)
7~9. 이게 다 루이 14세 때문이다(스페인 왕위 계승전쟁)
생각보다 프랑스도 긴데?
이거 망국기업에 레콩키스타주의 IS파일럿 한명 쯤은 있겠는데?
오히려 프랑스 점유기간이 더 긴게?
다 불어 사용.
마그레브의 엘랑 스페인 여론을 보지않고선
우크라이나 러시아제국 소련 클레임하고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루이 14세 시점이라
◇그럼 프랑스화가 이뤄졌단건 뭐야?: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대다수가 카톨릭 믿는 본토니까 문제없음
4~6. + 프랑스어권이니까 문제없음
7~9. + 프랑스계가 절반이니 문제없음
흐으으으음
그래서 본토와의 관계 스페인과의 관계성은....
보자.
인구 대다수가 카톨릭교도고, 공용어가 프랑스어다.....
......프랑스판 우크라이나 아닌가?
원 스페인도 카스티야어가 1공용어였어.
바스크족도 자기 구역에서는 관공서 언어가 바스크 말.
어권까지 걸린 이상
잘해봐야 삼중정체성이지(스페인도 프랑스도 아닌)
편입은 무리수
◇프랑스판 우크라이나: .dice 5 16. = 14
1. 정치적 환경이 본토랑 상당히 판이하다
2. 민족의 모자이크
3. 서쪽으로 갈 수록 스페인의 문화적 영향력이 짙다
4. 인구의 과반수가 스페인어를 일상에 쓰고 있다
저기만 가져가자.
본토와 정치판 상이는 안걸렸네
일단 분단 후 스페인 영향권?
독립국이 신대회귀할 수도?
그렇다고 알제리 서부 스페인 편입은 걍 여전히 제국주의다라는거 인증이고
서쪽으로 갈 수록 스페인어의 영향이 짙다.....
◇여론: .dice 5 8. = 7
1. 프랑스 공화국 만세!
2. 본토가 ㅈ같다
3. 자치권을 요구한다
4. 스페인 왕국 만세!
5. 1+3
6. 1+4
7. 2+3
8. 2+4
국민투표야 하겠지만
이러면 웃길 일.
ㅇㅇ
저건 걍 3정체성이지 당장 편입 어쩌고는 정말 장기적 일아니면 좃망의 길이고
◇본토가 ㅈ같아요: .dice 5 10. = 5
1. 나는 프랑스인인데 왜 차별함?
2. 스페인 이민자라고 차별하지마라!
3. 도시는 분명 번영하는데 수익은 본토로
4. 부르봉 왕당파 소굴입니다
...음....
알아서 프랑스 영향권 지워나갈테니
독립선물로 이렇게 가져갈 거야! 하고요.
스페인 출신 이민자와 피에 누에르 차별대우라.....
◇왜 차별을 받나요?: .dice 5 10. = 8
1. 영국인이 아일랜드인을 바라보는 관점과 같다
2. 프랑스 특: 파리 몰빵임
3. 마그레브는 거대한 방데였던 모양이다
4. 스페인 복귀를 목적으로 한 반란이 오죽 많았어야지.....
니들은 왜 나폴레옹 1세 보다 퇴화했냐?
결국 싹 밀려버렸던 동네가 하나 있었어요
뭐? 프랑스어를 쓴다고? 프랑스 문화에 익숙해? 아니면 그렇게 되려고 노오력한다고?
그래, 너는 내가 인증한 프랑스인이야! 널 근위대로 임명한다!
이렇게라도 했다 등신새끼들아
방데였다면?
본토가 무서워.
막 빨고 싶은 위대한 독재자 나으리도 없는 딱히 위대하지 않은 프랑스
거대한 방데
◇따라서: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민족의 모자이크 답게 정치적 목소리도 복잡하게 혼란하다
4~6. 어째서 21세기에 왕당파가 득시글거리죠?
7~9. 프랑스가 좀만 약해지면 이타치할 준비가 되어있다
아님 말고
[어째서 21세기에 왕당파가 득시글거리죠?]
1~3이면 혼파망이고, 7~9.면 독립인데, 4~6?????
◆왠 21세기에 왕당파?: .dice 5 16. = 8
1. 대체로 노엘 때문입니다(진실)
2. 본토에 대한 반발심
3. 이게 본토 왕당파 유배지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4. 20세기에 이민자들을 오죽 많이 받았어야지.....
[본토에 대한 반발심 + 이게 본토 왕당파 유배지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즉: .dice 5 10. = 8
1. 제3공화국 시절부터 본토의 부르봉 왕당파와 보나파르티스트들을 죄다 마그레브에 밀어넣었다(상수)
2. Q: 왜 본토에 영향을 못미칩니까? A: 그래서 부르봉이냐, 보나파르트냐
3. 스페인계도, 프랑스계도, 이민자도, 모두 본토에 학을 땐다. 본토 힘이 너무 강하니까 가만히 있는게지
4. 아이리스 왕태녀에 대한 스탠스가 본토랑 완전히 다르다
걍 마그레브 정체성이지 뭘
[Q: 왜 본토에 영향을 못미칩니까? A: 그래서 부르봉이냐, 보나파르트냐 + 스페인계도, 프랑스계도, 이민자도, 모두 본토에 학을 땐다. 본토 힘이 너무 강하니까 가만히 있는게지]
Q: 본토가 x같습니다. 독립할 수 있을까요?
A: 퍽이나 되겠다
Q: 그럼 왕정복고로 가자. 그리스 놈들도 했는데 우리라고 못하겠느냐. 그래서 부르봉?
A: 지랄한다 봉건주의자 색휘. 보나파르트 빳따지 쉬바
Q: .......
A: .......
Civil War(두둥)
개판이네.
프랑스는 뭔 짓을 한 거야?
(그래서 혁명이전 스페인-엘랑은? 훛)
이거 딱봐도 프랑스계는 보나파르트, 비(非)프랑스계는 부르봉으로 나뉘었구먼
◆프랑스령 마그레브의 스페인계 주민들에게 있어서 스페인이란: .dice 5 10. = 10
1. 그냥 이웃나라
2. 같은 혈통을 공유하는 나라
3. 최후의 보루
4. 거기 같은 나라 아님?
오를레앙 : 우리는?
대충 오랑-알제는 스페인계 위주, 콘스탄틴~튀니스는 프랑스계 위주라고 생각하면 편하려나
에엑 툇툇 국경선 ㅈ나 더럽네!
잔존 프랑스군 짇ᆢ자는 대머리.
0083드립.
거기까지 갈 것 가ㄸ지는 않고.
엘랑은 중국이나 러시아 미국급 핵전력은 아니에요
어느 도시에 숨겨논 핵을 기폭시키는 식으로 하나 하나 날릴 가능성을 봄,.
그러면 도시 진입이 굉장히 망설여지게 됨.
그건 자기네 본토 날릴 생각으로 저지르는 겁니다.....
그런식으로 핵은 핵대로 쓰고 본토는 본토대로 방사능으로 오염되고 엘랑에게 남는게 뭡니까?
한방 먹여줬다는 정신승리요??? 뒷감당 안되요.....
민간인 지역을 아니었음
사람들 다 피난 간 다음에요.
1세계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건 덤이고요.
저도 안 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