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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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20/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5-
세상은 IS로 일순한다!
그런데 프랑스가 일제 코올 당하는 입장이면 프랑스는 자기네가 침공당한다고 느낄 것 같으니까요.
질문을 다른 국가로 돌려볼까?
이스라엘은 왜 핵지뢰 안 만들었을 것 같음?
1세계가 우리의 은혜를 배반하다니!
이렇게요.
사람 살려.
핵지뢰든 핵폭뢰든 그걸 만들어봐야 정밀 타격이 ㅈ도 없음
갑자기 기습 당해서 코올 당하는 데.
문득 궁금해진다
◇스페인이 생각하는 '레콩키스타 고토'의 범위: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웬만하면 튀니스-콘스탄틴 축선까지
4~6. 1+7
7~9. 웬만하면 알제-오랑 축선까지
뭐여 씨펄: .dice 1 5. = 2 + .dice 0 1. = 0
1~2. 공화당 대선캠프애개 튀니스-콘스탄틴 축선을 약속받았다
3~4. 공화당 대선캠프에게 오랑-알제 축선을 약속받았다
5. 엣(엣)
튀니스까지 약속을 받았다라......
◇따라서 스페인 정부는: .dice 0 9. = 0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전부 합병할 생각만반이다
4~6. 알제~오랑 축선은 합병, 튀니스~콘스탄틴 축선은 자치국 플랜을 짜고 있다
7~9. 알제~오랑 축선은 합병, 튀니스~콘스탄틴 축선은 괴뢰국 플랜을 짜고 있다
1~2. 공평하게 국민투표로 돌릴 생각이다
3~4. 아니 이 색휘들 큰 그림 봐라?
5. 엣(엣)
.dice 1 5. = 4 + .dice 0 1. = 1
이 미친 쀾아프리카 색휘들.......
이 미친 쀾아프리카 놈들 때문에 스턴상태에 걸렸다.
이게 뭐야(뭐야)
내 상상력이 시험 받고 있어!!!!!
그래서 내가 엘레오노르 대공비 메타 가냐고 평하는 거지
◇개색휘들아 이게 뭐냐: .dice 0 9. = 3 + 1
0. 다갓: 죽어(죽어)
1~3. 프린세스 메이커, 시작합니다
4~6. + 아이리스 왕태녀는 모로코 뿐만 아니라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절대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7~9. + 이 다이스는 아이리스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작은 성기들아
아이리스가 자기 생명만 건게 아니라 스페인을 비롯한 복고주의 및 국민 생명을 전부 저울 위에 올린거네
이렇게 되면 남미 패권 아웅다웅 하는 건 정말 부차적인 문제로 간다고
>>56의 답: .dice 1 2. = 2
1. 그건 아니다
2. 그런데 그 것이 실제로.....
게임 터졌냐!
브라질리아 싱글벙글 ㅋㅋㅋㅋㅋㅈㅋ
속편을 기대해주세요
유튜브 계정 딱지 붙었겠네;;;
겨울아..... 너 무슨 짓을 한거냐......
이딴식으로 겨울이 방송 트래픽 증가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지 말란 말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절규)
튀니스 측선이면 판이한 두 지역, 두 문화를 이어 계승받은 여성이면 엘레오노르 말고 있나
러시아에게 미소기가 갈망의 성배면
미국에게는 아이리스가 갈망의 성배다.
와... 진짜.... 와.... 말이 안나오네.
이럼 남미에서 알마그로의 브라질리아 제국과
대등하게 경쟁이 가능하잖아! 이게 뭐야!
의문의 네티즌(망국기업)이 열심히 퍼나르고 있다에 한표.
졸지에 XX한 동영상 사이트에도 돌아다니겠네
수얻 듣다오니 뭔 똥개판??
유튜브 딱지 받았는데요!!
겨울이나 비질바지측은 설마 여기에서 폭탄 선언할거 알고 출연시킨걸까 아니면 걍 설마설마 북아프리카의 아이돌(new)정도로만 생각하고 출연시킨걸까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광경을?
>>102의 답: .dice 5 10. = 6
1. 프랑스라는 공동의 적이 있으니까
2. 킹치만 카톨릭 제국을 완성할 절호의 기회인걸!
3. 로맨스의 힘은 답을 알고있다
4. 지금 스페인 총리가 노엘과여(노엘의 업보가 또.....)
내가 잘못 생각한 거라고 해줘...
엘랑이 이 결혼을 못 막다니.
골 때리네.
왜 하필 제일 재미없는 다이스가.....
◇그러니까: .dice 0 9. = 3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보나파르트는 프랑스 본토는 가망이 없다고 판단했다
4~6. + 부르봉은 마그레브를 통합하려면 보나파르트를 포섭해야한다고 판단했다
7~9. + 노엘님, 여기 당신의 훌륭한 제자가 또 있군요.
1. 미국은 프랑스 대신 스페인을 챔피언으로 삼을 예정
2. 그런 협의로 튀니지-콘스탄틴 측선 확정
3. 전통적인 스페인의 레콩키스타 강역을 넘어선 영토와 문화를 이 복고주의 정부는 아이리스를 내세워 통합 예정
4. 부르봉-보나파르트-히스파니아의 삼중 혈통과 높은 인기까지 있어서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님
5. 그러나 이 협의는 단지 미국의 '챔피언'을 만들어 굴리기엔 보상이 너무 큼.
6. 결국 이는 마이클 펜스의 단독 전략이 아니라, 망국기업이 이를 슈킹하여 재조정한 것에 지나지 않음
아니 좀....
다이스 너무 재미없는 루트만 고르잖아
세상이 회귀하면서 국민성이 망가진거야?
설마 민간에서 죄다 아프리카 같은 곳의 상황을 모르진 않을테고 필요악 취급인가?
몰래 음습한 방식으로 쓱싹당하거나 백주대낮에 테러를 당하거나 하는등
영향력을 끼치기 어려운 상황이겠지만
이렇게 잔치상이 차려졌는데 스페인이 폭주할 가능성이 0일까?
차라리 국민적 자존심을 위해 모로코나+@ 정도의 보상으로 끝내는 것이 나을듯
◇정리하면: .dice 5 10. = 6
1. 프랑스에게 복수하겠다는 스페인의 일념이 반영됐다
2. 보나파르트: 이런 식으로도 황제가 될 수 있다면!
3. 부르봉 종주가 스페인 왕가로 돌아갔다
4. 프랑스 상대로 총리가 아주 입을 잘 털었다
오케이. 스페인 정부의 스탠스를 알겠다.
이 자식들, 침착하게 미쳐있는 상태다.
그래서 이 미친 혼인식을 밀어붙이고
아이리스를 앞세워 와신상담하며 차곡차곡 폭탄을 만들어가던 중이었어.
......근데 암만 생각해도 너무 재미없는 루트잖아!
이거 어쩔거야!!!(쾅쾅쾅)
약혼자 찾기에는 너무 클레임이 세.
유럽의 주인이 스페인으로 바뀌네요.
토끼가 곁에 있으니.
영국 어떻게 할 거야?
신대륙 개척도 스페인이 시초네.
콜럼버스의 후계자인 토끼 각?
이유? 다이스
중요한건 프랑스 패권의 몰락과 고토수복이니까
>>142의 답: .dice 5 16. = 5
1. 군대만 크고 유지비용은 와부에 의존하는 국가니까 뭐...
2. 경제적으로 프랑스의 가마우지인걸
3. 제시: 디에고 알마그로의 브라질리아(남미에서 견제담당)
4. 제시: 디트리히 샤흐트의 독일(유럽에서 견제담당)
1세계가 혼수를 대량으로 들이밀며 1세계에만 충성을 하라고 하면 이치카도 됨
정확히는 미소기가 굉장히 존재감이 압도적인 것에 가깝지만
동로마 양시칠라 이집트 스페인이 하나로 연결될 경우?
북아프리카의 장악이 수월해짐
그래서 미소기임 2세계에서도 밀어주는 반전주의 성향의 남성파일럿이자
1년도 안되었는데 세컨드시프트도 해낸 능력자
이쪽이라면 일단 우리는 전쟁할 생각이 없다는 식으로 가니까
주변인물 특히 가까운 히로인이 프랑스와 일본 대표임
미국, 러시아, 로마, 폴란드 와도 친하다고 소문난 미소기랑 비교하면
역시 프랑스 히로인의 존재가 감점요소가 안된다고는 볼 수 없고
◇즉: .dice 5 16. = 12
1. 스페인의 체급은 독일은 커녕 브라질 수준도 못 미친다
2. 프랑스 본토 산업을 뜯는다해도 위치상 파리랑 가까운 독일이 제일 유리하지?
3. 체급을 키워야 뭐라도 하지....
4. 미국 입장에선 오히려 독일과 브라질이 더 위협적
폴란드는 그렇다 치고 러시아가 그냥 두고 볼 까?
사실 뭐랄까 1세계에 남을 목적의 정략혼이라면 굳이 이치카가 아니라 미국인이나 영국인이랑 결혼하는게 더 안정적이라는 소리
그거는 사실 아는 사람도 별로 없을거고
공식으로 탓바의 행방도 알 수 없는 쪽이고요
Q: 히스파니아 제국은 위협적이지 않나요?
A: 스페인 기준 GDP 1조 따리도 안되는 나라인데?
Q: 프랑스 산업 뜯으면 커지잖아요?
A: 프랑스는 파리가 모든 것인데 그 파리는 누가 제일 가깝다?(독일)
Q: 그치만 브라질은.....
A: 걔네는 독자적으로 3세대 IS 만드는 산업대국인데?
Q: Ah.......
결국 나름 2세계와도 우호적인 접근을 원한다는걸로 읽을 수 있지 않나 싶으요
스페인 입장에서는 편과 패는 많을 수록 좋고
스페인이 성배인건 미국입장
그렇다면 성배답게 몸값 최대로 땡겨야죠
ㅈ나 곤란한 사실 두가지
1. 혈통빌런이 아닌데 자꾸 혈통빌런적 이야기로 흘러간다
2. ㅈ나 중요한 내용을 자꾸 잡담판 다이스로 풀어댄다
자꾸 말도 안되는 소리로 흘러가니까.....
.....아냐. 그건 아냐.
어차피 뇌절하기로 작정했으면 끝까지 가야지.
어설픈 현실주의는 독이다. 그래, 독이야.
이거까지 또 본판리면 아 그래서 히로인 주인공 얘기 언제 나옴 소리 듣기 좋음
안되겠다.
이제 아이리스는 메루루 AA로 감당하기에는 너무 거물이고 무게감이 너무 커졌어.
대승적으로 메루루 AA가 아닌 다른 AA를 찾아봐야겠다.
그런 의미에서 금발이나 분홍색 머리카락 여캐 위주로 AA 추천받아여.
(아무말)
스타 시스템으로 주인공 재활용이여 뭐여
당차고 세상돌아가는 것을 알고 았는 종류의 공주님
주변에서 그녀를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지는 둘째치고
트위치로 옮겨서 공주님 고정 가나?
@어세일럼(알드노아)
@앙쥬(크로스 앙쥬)
동물귀는... 악세사리라는 걸로
보자.
앙쥬는 너무 배드에스 계열이고,
아스톨포는 그쪽 때문에 기각,
어세일럼은 AA가 별로 없고,
밀피오레.....밀피오레.....밀피오레라.
(곰곰히)
//
/ ´
/ /
l
| {
.. :‐\! ー一 - .、
/ . -‐ -- \_
__ .,/ :/ \ '、`ヽ ..-ァ
ヾ':::\ / , -/ / \ ヽ- 、 ! /:::::/
ヽ、 `Y )`/ 7 :/ ヘ ヘ \_ /:::::::'´
\::`'::/ 7 / / :| :/! ハ ' \::::::::::{
_ ヽ:;' ' :/ /:、 |、 /::| /| ', '、 ∨_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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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ト'ヽ|\∧∧/|/7| :' `)´`
_, -' :| |\ vヘ∧∧/ヽ/'} } `ヽ
γ ´ 八 '、/∧>- - -</ / /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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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 / r:f| >、;;;;;;;;;;;;;;;; <\ |/}`ヽ '、/ヽ/|
∧ | `´ヽ/,´ _,, 「⌒| :\/ヽ'\;;;;;-;;;‐´\// / /\ ヽ }
∧丿 /イ | | \ ;;\;;;;;;;;;;;;;;;; ; /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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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 ;;;;;;;;;;;;;;;;;;;;;;;;;;;;;;;;;;;;;; \ 〈 / /| | Y ヽ 、`ヽ
/ / /`ヽ / ` :/ ;;;;;;;;;;;;;;;;;;;;;;;;;;;;;;;;;;;;;;;;;;;; Ⅴレ レ'V`ヽ| ;| \
,: \ ∧ ∨ / ;;;;;;;;;;;;;;;;;;;;;;;;;;;;;;;;;;;;;;;;;;;; \ | \
공주님 드레스에서 메이드복 전투 AA까지 여러가지 있어서 쓸데는 많아
공주(달려있...
그래, 결심했다.
성장 전은 밀피오레,
성장 후는 라크스로 하는거야.
메루루보다는 밀피오레 -> 라크스 루트가 훨씬 설정에 어울려.
여로모로 현시점에서 이치카보다 월드 스타입니다...
이치카도 참전자지만 홍콩전 개같이 망했으요....상태기도 하고
사실 판이 이렇게 되면 일제 출신이라는 국적도 감점 요소고요,,,, ㅠㅠ
그리고 여튼 2세계의 통일된 지지라는 것도 강점이고요
유명한 반전주의자 평화주의자 지만 동시에 파일럿으로서도 준우승까지 하는 실력자란 것도 크고요.
지금의 미소기는요
그리고 굴리면서 느낀건데.....
이거 암만 생각해도 프랑스 위기가 1부 마지막 파트고,
대만 사태가 2부 도입부 같은데?
이러다가 3학년까지 하게 생겼다!
주한미군도 아니고 한명의 여성이라니
일제가 대만에서 개같이 조지면서 일제출신이 장점이 되긴 힘든 상황이 아닐까 싶음
선의로 포장된 인류멸망의 길같은 느낌으로.
이치카는 타바네의 친교 안에 있어서 IS 문제는 대충 해답이 나올텐데, 각 국의 정보기관들은 미소기와 IS의 상관관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어차피 본편에서 굴릴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다이스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이정도로 선의로 표리일체한 사람이면 국장도 인정하겠죠.
왜 인가 자주 홈페이지 다운.
고정 게스트2:공주님.
이렇게 둘로 가면 될 것 같고....
양자원작의 양자설정들을 채워넣은 결과 탄생한 양자적 어장
오리무라 이치카야 자신의 누나가 시노노노 타바네와 가까운데다가 갑자기 뜬금포로 최초의 IS 남성 적합자가 되었으니 타바네 박사가 손을 쓰지 않았나 의심을 하거나 추론하겠지만
미소기는 타바네와 오리무라 집안과 일면식도 없는 생판 남인데 IS 적합자가 되었으니 각 국가들의 수뇌부가 이치카와는 다르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봄 ㅇㅇ
약을 두 번 먹었는 데....
올랐어?
정리정리
1. 마그레브는 프랑스의 우크라이나다
:마그레브는 카톨릭권이고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지역이지만,
동시에 스페인어 사용자가 절반이고 스페인 왕위 계승전쟁까지는 명백한 스페인 영토였다.
이전부터 프랑스와 별개의 정체성을 지녔으며,
우크라이나에게 대기근이 있듯이 마그레브는 혁명 당시 반혁명세력의 보루로서 거대한 방데가 되어 수많은 고초를 겪였다.
그 결과 마그레브는 왕당파의 소굴이 됐으며,
그들이 지금까지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건 왕당파가
부르봉파와 보나파르트파로 나뉘어졌기 때문이다
2. 아이리스는 이베리아와 마그레브를 아우르는 절대반지다
:말 그대로다. 20세기 중반까지 스페인과 한나라였던 기독교 모로코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상태인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도 그녀의 인기는 절대적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프랑스에 대한 저항의 상징이요,
부르봉과 보나파르트 양쪽의 피를 물려받은 후계자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탄생한 이유는 단 하나, 프랑스를 향한 스페인의 와신상담이었다.
이제 그녀의 입과 행동에 마그레브의 여론이 좌우되리라.
현재 미소기 신분은 국방부에서 관리는 하지만 따로 에이전시를 통해 셀럽으로 띄울것도 생각할듯
그야 슬슬 미소기의 말과 행동에 주목하는 이들도 많고 미소기도 그런걸 감당하고 이용할 만한 능력과 재능이 있음
>>262 제2세계에게는 갈망의 성배,
제1세계에게는 그림의 떡이자 그렇기에 탐나는 대상
공감은 못 사도 부정할수 없는 정론적인 사상은 무기입니다.
암만 생각해도 1부의 내용은 망국기업(하이드라)가 왜 단순한 악으로 보기 어려우며
얼마나 대단하고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파트가 되고,
2부부터 망국기업(하이드라)와 본격적인 싸움에 돌입할 것 같은 기분이예요.
>>279 킹치만 황제가 되어 이베리아-마우레타니아 연합제국을 만들 절호의 기회인걸요.
엘랑이 얼마나 업보가 세면 저런 괴물이!
어쩌다가 이 어장의 흐름은 이렇게 됐을까.
>>289 그건 본편에서 굴려볼 생각.
오늘은 7시 30분에 스타트
그리고 심심하다-
??? : 글쎄, 한국군은 전투력 샌다고 그 짓도 못하게 한데!
???(1) : 세상에...... 진짜로?
??? : 그럼! 한국 소개하는 유튜브에서 봤는 걸.
(세계로 뻗어나가는 K-뿌슝빠슝 TV)
지도닦이 어장주의 어장 중 제일 뇌절? 하는 어장같아
원작이 너무 양자적이라서 그래
어장주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극도로 발휘하고 다갓이 뇌절하면 만들어지는 일순이 필요한 세계
>>303 아이러니한건 제일 뇌절하는데 제일 흥행하는 어장이기도 해요.
역시 고증이니 현실주의니 하는건 고이 접어두고 생각나는대로 던지는게 편해여-
은영전어장 스트위치어장 동롬어장 코기어장 양자어장
>>311 양-자어장이며 동시에 뇌-절어장.
이렇게 역대급으로 뇌-절해본건 처음이예요.......
원작이 탄탄한데 엇박자로 진행되면 뇌절이지만, 원작이 없는데 엇박자가 나와서 달리면 그건 창-작 입니다.
좀 더 어장에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휴먼!
.....그래.
스틸스틸도 만주군벌 약쟁이 장쉐랑이 장가놈을 죽여서 국민당 장악하고
모가놈을 상대로 승승장구해 회수국경선까지 밀어버리는 빅 뇌-절을 했지만 모두가 명작이라고 칭송하잖아.
고로 부르봉-보나파르트 융합인 아이리스도 전혀 문제없단 걸로!
(아무말 대잔치)
갑자기 생각난건데 개그용 설정으로 망국기업 근무환경 굴려보면 어떨까
모 유희왕과 버무린 팬픽마냥 화이뜨-기업일지도
총수 특성상 최대한 희생자 적은 방법 찾을텐데....
>>322 겨울이: "으아아아아아!!!! 개구리 씨발놈들아!!!! 씨발놈들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프랑스가 해킹하고
망국이 방어하는 개판.
모나:나는 지금 휴가중이야 (후루룩)
프랑스계 독일인 같고.... 뭔가요.
이럴지도
엘랑 양반.
이거 아닐까(아무마리
>>330 비스트 가문 특: 원작 설정 준수하면 중동계 가문이다
이러면 어장 터질듯(아무말)
>>336 브라질 백색 쿠데타도 있어여(소곤)
콘서트에 매진은 당연....
국가는 실패에서 배우지 성공에서는 배우는 게 없으요......
그래서 이번 엘랑은 확실하게 독일에 목줄을 메면서 6주의 실패에서 반성 끝!! 했을 거라서
아이리스 왕녀님 겨울이 방송 고정게스트화(아무말)
[독일에게 털려서 아프리카로 쫓겨난 패잔병들 끌어다가 승전국 시켜주고 먹여주고 입혀주니까 고마운 줄도 모르고 오만한 놈들]일테고요
3차 모로코 위기는 둘 중 하나가 발생할 때 발발합니다.
브라질 백색 쿠데타가 성공해 전세계적으로 복고주의 열풍이 불때,
또는 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로 이타치할 때.
겨울이가요.
이제요. 스페인 가면요.
와!! 겨울이 방송 보셨습니까? 정말 정론만 다루는 공신력 있는 방송(?) 입니다!!
가왕 선배님급 자취가 남겠어.
무섭다, 다이스.
그냥 지나가는 발닦개 A와 그 발닦개 국가의 조연 공주님을 순식간에 갈망의 성배로 만들었어.....
모전구렴아 국장님은 어디냐!!
>>362 댓츠 롸잇.
미국은 스페인 못 잡으면 제1세계는 거기서 뒈짓입니다.
각 잡고 남미에서는 브라질, 유럽에서는 독일과 상대해 서로 견제할 수 있도록 키워줘야합니다.
왜냐고요? 지금 체급 갖고는 독일은 커녕 브라질 상대로도 게임이 안되거든요!
펜스는 진짜 미국을 다시 세우고 공화당을 부활시킨 양반이 된다
그걸 위해서 국장도 개입강도를 높일테고
그만큼 원래 다른 일에 투입될 여력도 줄어들겁니다.
적어도 망국기업에 맞설 전력을 키우는데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겠죠
저 중에 월가 투자 거친 것들도 좀 있을 터.
투아하 데 다난을 타고 망국기업에 맞서는 부대,....[미스릴]이려나?
기분상요.
독일이나 스페인은 아닌 것 같고....
뭘해도 이상할 거 없는 녀석들이니까요
언놈들은 잽싸게 빼고 차익 남기는 거고
언놈들은 떡락에 걸고 성공해서 웃는 거고
월가 일상 원투데이도 아니고
솔직히 모기지나 대공황같은 다같이 뒤지는거 아니면
누구는 떡락 누구는 떡상이 교차하면서 플마 제로가 되는 동네
이게 무슨 대체...... 그 혈통이 가능해요?? 진심으로??
그리고 겨울아.... 너는 대체....(말잇못)
>>386 네 불가능하죠.
하지만 2연+@ 크리는 그 것을 가능케했습니다.
와!! 보르본-보나파르크 왕조 탄생!!!
스페인 AA를 사쿠라 쿄코로 바꿔서 그런가.
에이레네님의 에브라임 어장의 누에바 에스파냐의 편린을 물려받은게 아닐까
(착란)
마그레브 : 공정방송 인정하고요 구독 즐찾 좋아요 누릅니다!
>>405 히스파니아 제국 초대 여제 빳따죠 쉬바.
동로마 제국도 있고, 독일 제국(예정)도 있고, 브라질리아 제국(예정)도 있고,
하여간 서양에 황제가 너무 많은 세상이거든요
오늘은 일정을 빠르게 앞댕겨 7시에 시작할게요.
>>412 Ah, 안심하세요. 1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저게 정상이었어요.
(아무말 대잔치)
특징
제국주의국가 발닦개들 : 제국이 됨
???
샤를 굴리기가 너무 무서워진다......
샤르가 난 살아있다하면서 아무튼 그걸 외치게 하는거지
샤를이랑 가족은 기업 정리해서 튀었다는 걸로 강제 진행하시죠.....
낚지판에서 군산복합체가 뭔수로 이타치 합니까?
파란의 11월과 12월이구먼.....
안되겠다. 세계 정세는 거진 다 굴렸으니까
독일만 짚고 아냐 개인 커뮤로 넘어가자.
아냐에게 전세계적인 신대회귀에 대한 감상을 말하는게지!
답이 없음 ㅇㅇ
샤르 : 사실 나는 이미 이타치를 했다 날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라는 의미가 될 수도 있어
뒤누아사는 프랑스랑 운명을 같이할 팔자임.....못 건짐 저거
가족이 튀는 것이겠네요.
프랑스가 망하고 나서 기어이 CIA에게 추적당하고 끝나던가
2. 몸과 돈만 튀는 가족들.
이 둘 중 하나.
다갓이 엘랑 싫어서....
이타치가 극비라....
샤를도 몰랐다.
.dice 0 100. = 51
샤를 문제는요.
그냥 대충 킹크리해버리고 샤르는 어쨌든 살아남았다로 진행해야 해
샤르에게 무엇이 남았는가를 판정해야겠지
프랑스가 그렇게 근자감에 쩔었는데 뒤누아사라고 뭐가 다르다고 현자처럼 굴겠습니까......
이걸로 굴리고 퉁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ㅋㅋㅋ
경제를 굴리다가 2세계의 갈망의 성배이자 붙잡힌 공주님이 된 한국
정치성향을 굴리다가 낙지가 방법론이 될 수준의 독일
다이스 하나로 파멸이 확정된 엘랑
심심풀이로 굴렸다가 1세계의 갈망의 성배가 되버린 스페인
이상태에서 다이스 신뢰가 가능?
뒤누아는 기부를 했고 받은 게 바티칸이고
돈 쓴 것도 바티칸이다.
바티칸에 기부한 사안을 건들지는 않을 것.
오직 다갓만이 아신다
샤를 무난히 빼올려면 어장주가 개입하는게 편하지만
이건 뭐 함부로 빼려들면 DSGE에게 사라져요....
알다시피 방산업체쪽은 언제나 정보기관이 보고 있어요
2차 공의회 하고 바뀌었을 수도 있지만 양자 상태이긴 하다.
샤를로트랑 이야기가 끝났는 데
극비라 방송에도 이야기 안 함.
샤르가 상어아가미도 했는데 말이야!
솔직히 프랑스는 최악의 각을 너무 내주고 있다는 걸로.....구제의 여지가 없다.....
기업 국가화?
K! G! B!
샤르에게 어디까지 남느냐가 문제겠지
그건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네
1세게가 같이 먹었으니까요.
스트위치의 주인공을 맡았던 대가가 돌아오는걸까(아무말)
부관참시잖아요....
그거 완전 드골이후부터의 5공화국이 나무위키에 낚지로 박제되는 레벨
에랄ㅇ이 가장 많이 먹긴 했으나 다른 유럽 국가들도 영,못 자유로움.
어우....국장이 용납 안합니다.....
엘랑이 아프리카 빨아먹고 콩고물을 EU에 뿌려서 나눠먹은줄 알았는데
뒤집어 씌울려면 얼마든지 씌우죠
낚지화 된 엘랑의 말 따윈 무시당할테고
중국이 대만 먹고 아프리카 해방을 부르짖는게 먼저일까
IS...프랑스.....뒤...누아?
진짜 멀리 왔다. 다갓이 얼마나 세상을 폭주시켜줄 지는 알 수 없어.
왤케 흡혈귀가 많이 나와 이 어장에
제국주의 시절과 메르켈의 제4제국이 합체한 혼종같아.
다시 그 굴레로 유럽의 패권을 쥐고 빨아먹는 환장의 업보임
이미 오래전에 내가 알던 미국은 죽었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안하다고 아 ㅋㅋㅋㅋㅋ
무서워
어떻게든 러시아와 타협할정도의 신뢰를 얻기위해
빡세게 내부청소하는 단계 아니겠습니까?
인간의 악의에 절망했지만 그조차도 인간의 악의와 어리석음의 끝을 알지 못한다
동로마적 공약 안지킴 꼴 난다 진짜로(....)
까놓고 뒤누아 is 어떻고 저떻고 얽힌이상 기업체는 뭘해도 무리수(...)
열심히 나머지 단추도 잘 끼워야죠
자동진행으로 하던가 어장주가 알아서 해야죠
결과는 망국기업도 1세계를 어찌 못하고 개같이 실패했네요!
나오면 어장이 이상하잖음 ㅎㅎ
양자와 함께 이 어장의 또 다른 존재의의라 할 수 잇지(아무말)
힘들지
지금쯤 샤르 팬들 매드맥스 찍고 있음
... 일단 동로마적 공약 실질 무시같은 악몽은 재현되는거 보고 싶진 않아
표짤거면 표라도 잘짜줘
1. 선택지를 좋은 것들로 줘서 최소한의 안전선을 마련한다
2. 강제 진행
3. 킹 크림슨
이 정도인가?
다이스: 샤를을 살리겠다고?(프랑스를 조져서 도저히 각이 안나오게 만든 직후)
링이야 인기 없고 국적 : 중국인이라는 초특대 액재료가 있다지만!
> 펌블 이전과 다를바 없는 표 집어넣고 펌블 저격 > 대 폭발
이 어장은 앵커까지 섞였다는 점에서 잡담판이 이거보다 더 격렬하게, 안좋은 의미로 탔음(....)
고다이스, 크리, 잘만든 앵커로 열심히 쌓아올린게
펌블 or 펌블러쉬로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일이 있었단건가?
그 이후 그 국가가 썩어빠진 나머지 파멸이 예정되고, 겨울이 방송에서 그 파멸이 현실화 된 나머지 프랑스랑 깊게 엮긴 샤를은 탈주각도 힘들다는 건데 지금 이딴 시나리오 누가 짰냐
무서워
다갓에게 제물을 바쳐야 해
......
아니 일단 최소한 샤를이 냄새를 맡고 이정돈 아니지만 대혼란 냄새는 맡았다정돈 걍 추가해주면 안되나 싶기도 하고(....)
... 그런 일이 벌어지면 원성을 굳이 막을 이유도 없고, 막는 쪽에 정당성이 떨어진다.
현재 : 사실 1세계의 참피력때문에 망국기업도 정신없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이 정도 메꾸려면 일일 노동시간이 18시간은 되어야해
저건 그냥 취두부지(폭언)
분명 국장님 최종보수인데 참치들이 국장님 응원하고 있어
영국의 뇌-절 이후부터 그런 거 같아
영국 프랑스 하는거보면 소련 옐친 때 한입이라도 먹겠다고 달려들었을거 같은데
그전에 캬루가 러시아를 뜯어고쳤나
그리고 왜 미소기가 주인공이고 닉이 보스인지를 말해주는 이유지.
음모론 상의 암약단체 > 응 현실 수면위의 참피 지도자들 통제하기도 빡세 세상사 만만한거 없ㅋ어
ㅋㅋㅋㅋㅋ
샤를건에 대해 고민에 빠진 이치카를 타바네가 도와주려고 움직이지 않을까
그리고 망국기업은 완벽한 적에서 대단한데 나름 힘든 놈들 정도가 될거같아
이건 망국기업 캐릭터들 인기 상승 요인이겠네
그 시점 이후 : ㅋㅋㅋ 세상사 참 만만한거 없쥬? ㅋㅋㅋ
분명 샤르 에피소드 방영 이후 제작사 가는 도로에 깔릴 음악
1세계는 한바탕 떡락하고 난 뒤에 중국 공산 도미노 막을려고 2세계에 붙고
샤르 : 제 이름은 사실 샤를로테 두노이즈입니다 알마뉴 사람입니다
하면 되지않을까
뒤누아 쳤을때 샤르 빼고 나오는 유일한 사람...
한국 합병한다고는 했는데 근황이 안떴네
장 드 뒤누아 백작이 발루아 가문의 후손이니까!(사생아라는 점을 무시하고)
그래 마치 라의 익신룡이 갓 피닉스가 되는 것처럼
그냥 이렇게 슬쩍 빠져나올 수 있을텐데 말이야
(일어나보니 어장이 활활 불타 있는 것에 관해서)
우선 판도 업데이트 후 샤를에 대해 말을 좀 해야겠다.
ㅊㅋ까지는 아니고,
미리 통보하는 자동전개랄까 변명이랄까 하는 종류.
오늘 본편에서 묘사되겠지만,
샤를로트는 아이리스를 지렛대로 이타치를 몇개월 전부터 준비하고 있다,
라고 말하겠습니다.
요컨대 단순히 공주님이라서 접근한건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기 위한 전술이예요.
>>690 즈엉답콘.
뒤누아사는 자체도 몰라도,
뒤누아사가 갖고 있는 사람과 기술은 중요하거든요.
군대는 크지만 기술력이 떨어지고 가마우지 경제를 갖고 있는 스페인으로서는
최대한 기술과 사람을 많이 긁어모아야합니다.
안하면 독일은 커녕 브라질 상대로도 경쟁이 안되거든요.
샤를로트가 파고든게 바로 그 점이죠.
>>694 정확히 말하면 뒤누아사가 갖고 있는 기술과 사람을 빼서 이타치해 재편성하겠단 것.
현실 역사에 비유하자면 자발적인 페이퍼 플립이군요.
그래서 아이리스에게 좋은 이미지로 포장해 접근하여 좋은 인상을 아이리스와 주변 사람들에게 심고 있죠.
무엇보다 제가 강조했지만 스페인이 이걸 거부하기에는 지금 독일은 커녕 브라질에게도 밀려요(먼산)
더 들고갈 욕심내면 DSGE가 가만 안둘테니까요.
그리고 샤를 부모는 뭐 적당히 지분만 신변을 보장받는 형식이고요
최소한 뒤노아 일가를 필두로 개편된 뒤누아 사는 그 때의 뒤누아 사랑은 다를 거라는 가식 내지는 믿음이라도 있어야 이게 좀 줄음.
헉헉...... 앞으로 어장주 직권으로 특정 인물을 살리겠다고 하면 다이스 굴리는건 피하고 자동진행으로 살아남았다, 이렇게 처리하자.
유일하게 우려하는건 딱 하나.
샤를로트가 피도 눈물도 없는 기회주의적 기업가가 되는 것인데....
.....아닌가. 치유계에서 천편일률 폭력 얀데레가 되는 원작의 경우보다 나은가?
젠장 모르겠구먼.
뭐 2반이나 비열강국 출신들에게 뒷소리 듣는건 감안해야죠
미소기의 그런 태도에 아이리스도 찬성할테니까 IS학원에서 지내는 데 특별히 불편함을 없을듯
그런 치유계를 다른 개성 다 죽이고 폭력 얀데레로 만든 유미즈루는 도대체
(0. 국적: 프랑스인)
1. 국적: 중국인
2. 국적: 미국인
정도일듯, 애니에선 1기때는 중국인과 미국인만 패널티 있는줄 알았는데 2기에서 까보니까 프랑스인이 더 액재료인 격(아무말)
샤를로트가 약삭빠른 치유계 아가씨에서
여차하면 국적도 갈아버릴 준비를 마친 기회주의적 빛과 어둠 양자의 자본주의 빌런이 된 것에 관해서.
이젠 하다하다 히로인들까지 양자가 되는구마잉
>>726 페이스 조절 중. 판도에 너무 치우치면 곤란하니까
아나 커뮤 한번과 히로인 커뮤 한번 더 진행하고나서 겨울방학 도입부 이벤트로 굴릴 겁니다.
그리고 나서 귀남옹이 특별출연하는 히로인 합동커뮤이벤트를 열거고요.
까불먄 화로 속에 던져진다(아무말)
그 녀석은 다갓께서 연속되는 이벤트로 커뮤를 묻히게 만들었다...!
다갓이 링은 보이는 곳에서 뚜까팬다면 샤르는 돌려서 패는 거 같어...
>>732 그....그래도 세실리아와 타바네는 빛빛이라구요!
이치카는 고자에서 벗어났고,
라우라는 한타 싸움 한 뒤로 인성이 멀쩡해졌구!
(변명 140%)
할아바이가 구워주는 군-밤을 먹으면서
이제 슬슬 미소기도 국장과 대등해져가는 느낌이 드는 겨울이 커뮤였죠
개인방송으로 CNN급 세계적 영향력을 가진다는건 엄청난 자산입니다
갑자기 현직 스페인 총리라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다.
따지고보면 15년 넘게 총리직을 역임하는 정치괴물로써
아이리스라는 존재를 만들어낸 장본인이잖아.
◆현직 스페인 총리는 어떤 사람인가?: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군인 출신으로서 프랑스 치하에서 구르고 구르다가 마침내 반기를 든 케이스(.....텐시?)
4~6. 보수주의 정치가로서 노엘을 추종해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에 주목했다(.....마야?)
7~9. 원래 진성 공화주의자였지만 현실에 절망해 전향했다(....흑화한 메구밍?)
[원래 진성 공화주의자였지만 현실에 절망해 전향했다(....흑화한 메구밍?)]
허뮈 시펄......
◆어떤 점에 대해 절망했는가: .dice 5 10. = 7
1. 신이시여, 어째서 우리는 무고한 자들의 피를 묻혀야합니까?
2. 프랑스의 합체로봇 파츠라는게 무엇을 말할까?(잦은 정치적 간섭)
3. 공화국을 일으킨다해도 남은길은 프랑스의 꼭두각시 뿐이었어....
4. 이 것만이 리에고와 인민전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어.....
프랑코만 조졌지 엘랑스가 대타로 스페인을 어떻게 했는지 알거 같아
◆......뭘 시킨거냐?: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저 양반 집권하기 전에 서아프리카에서 프랑스를 대신해 더러운 일을 강요.....(야이)
4~6. 7+뭐긴뭐야. 스페인군이 바르샤바 조약 기구 산하 폴란드군 X라지가 된거지
7~9. 뭐긴뭐야. 스페인군이 통째로 외인부대처럼 굴려진거지
[뭐긴뭐야. 스페인군이 통째로 외인부대처럼 굴려진거지]
즉, 프랑스를 대신해 어렵고 인정받기 어려운 전장에 대거 투입돼 희생된게 스페인군이었다.........와우.
>>749의 답: .dice 0 9. = 9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저 양반 집권하기 전에는 프랑코 치하랑 특별히 다를게 없었다는 평
4~6. 저 양반 집권하기 전에는 살라자르 치하 포르투갈이랑 특별히 다를게 없었다는 평
7~9. 저 양반 집권하기 전에도 민주주의이긴 했는데.....실상은 프랑스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정권을 유지하는 체제였다는 평
냉전이 끝나고도 저러는 거면 진짜 답이 없다
그런데 냉전이 끝난고도 20년을 더 그렇게 멋대로 굴었다는건 구제의 여지가 없다
[저 양반 집권하기 전에도 민주주의이긴 했는데.....실상은 프랑스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해서 정권을 유지하는 체제였다는 평]
Q: 저게 무슨 의미인가요?
A: 프랑스가 프랑코를 끌어내리고 스페인에 자민막부(스페인ver)을 만들었단 이야기입니다.
Q: 미국은 자민막부의 외교적 독립성을 거세한 대신 정권유지와 아시아-태평양 최중요 파트너 자리를 보장했는데, 프랑스는 뭔가요?
A: 용-병
Q: Ah.........................................
A : 바보야, 답은 경제야!
2008년 서브 프라임으로 한타!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서구 빨대가 사라짐!
답은 신제국주의다!
EU는 프랑스만의 시장이자 곡창지대!
비바 라 프랑스!
비바 라 캐피탈리즘!
그리고 그런 안일한 현실인식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진 75년간의 부귀영화는 도대체......
왜 이 양반이 흑화했는지 알겠어.
프랑코를 끌어내리고 프랑스가 만든게 스페인 버전 자민막부 정권이었고,
실제 X라지는 자민막부 치하 일본보다 훨씬 비참한 처지인 앵무새 용-병이었지.
결국 공화국 체제로는 이 체제를 근본적으로 뒤집을 수 없는 도돌이표가 될 뿐이니
리에고와 인민전선의 꿈(진정한 민주주의 체제)를 실현하기 위해 우파로 전향,
왕실을 구심점으로 밀어붙여 프린세스 메이커 메타를 시작했고 그게 아이리스였어....
A. 숲 조금, 광활한 평야와 도도하게 흐르는 강
인민전선의 후예라면 결국 멋대로 아이의 태생을 이용하는 자신에 환멸감들었겠지
전진하라, 기갑척탄병이여! 복수의 시간이 왔다!
온 프랑스를 불태워라!
이치카나 미소기가 목적이 아니라 스페인에 있으면 결국 아이리스의 청춘이 이용당할테니
하다못해 청춘이라도 온전히 보내라고 IS학원에 보낸건가??
미소기랑 아이리스 처음 합동으로 나왔을때 보고 멘탈 부러졌겠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ㅈ나 말도 안되는 구상이예요.
하지만 이 세계선에는 가능했어요. 왜냐, 노엘이 동로마 제국에서 보여줬으니까.
서구 기독교 세계의 시초이자 전통적인 중심인 동로마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좌익과 타협이 가능한 복고주의 체제를 만들 수 있다,
그럼 우리라고 하지 못할리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안들리가 없죠.
요컨대 이들은 절대 단순한 왕정복고주의자가 아닙니다. 왕정? 그저 수단일 뿐이죠.
중요한건 "좋았던 시절"의 제국의 힘에 대한 향수와 복권입니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노는거죠.
알마그로는 페드루 2세 시기의 브라질리아 제국을,
디트리히는 비스마르크 시기의 독일 제국을,
메구밍은 카톨릭 부부왕~펠리페 2세 시기의 스페인 제국을 제시했습니다.
중요한건 "좋았던 시절"의 제국의 힘과 영향력입니다. 그 때의 체제로 복고? 개나 주라죠.
그건 1세계도 마찬가지였음.
그래서 벨 에포크를 있게한 유구한 전통의 제국주의가 도래한거지.
백기사 사건과 IS라는 양날의 검으로.
역시 운도 능력!
모두가 갈망했으나 잊혀진 왕관을 꺼내어 눈이 먼 이들에게 씌웠으니 이 어찌 비극이 아니겠는가?
고...구...려...만...주...
고구려 왕가는 한국과 중국 , 일본에 있는데(중국은 족보가 멸종한게 많아서 맞는지 의심당할 정도이니....)
게다가 너무 과거잖아.....
>>784 한국은 절대 불가능.
저 복고혁명의 핵심은 "좋았던 시절"의 제국으로서의 힘과 영향력 회복입니다.
노엘이 제시했던 중세 로마 제국은 그 시기가 콤니노스~라스카리스 황조니까,
알마그로가 제시했던 브라질리아 제국은 그 시기가 브라간사 황조 치하니까,
디트리히가 제시했던 독일 제국은 그 시기가 호엔촐레른 황조 치하니까,
메구밍이 제시했던 스페인 제국은 부르봉 왕조만 남았으니까,
"좋았던 시절"의 대표적 상징이자 구심점으로서 내세웠을 뿐입니다.
만약 공화정 시기가 "좋았던 시절"이면? 뭐하러 왕정복고해요 그 때로 가면 되지.
한국은 갑자기 경제 ㅈ될만한 상황이 아니면 딱히 왕정복고같은거 할 이유는 없을듯
돈 졸라게 퍼먹을텐데 그와중에 대만 전쟁 때문에 무역도 전보다 잘 안될테고
따라서 저런 복고주의 혁명은 한국, 러시아, 미국, 중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처럼
"좋았던 시절"이 공화정 체제 아래였거나,
"좋았던 시절"이 현재와 너무 동떨어졌거나,
하는 나라들에게는 전혀 안먹혀요.
아이리스가 앞으로 짊어져야할 짐을 아는 입장에서
아이리스가 태어나고 아이리스가 자라나는걸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 말은 못해도 아마도 자기자신에 대한 환멸감이 오졌을 겁니다......
IS학원의 유학은 그런점에서 아이리스가 조국과 왕실을 떠나서 왕족이 아닌 학생으로서 청춘을 보냈으면 하는 메구밍의 배려였을 테고요.
따라서 한국은 "으겍 퉷퉷퉷 세계 꼬라지 봐라!" 하면서 러시아랑 같이 카라멜맛 팝콘을 뜯으면 됩니다.
(급결론)
러시아가 북극항로 통행세+쇄빙선으로 돈 달달하게 벌겠네
안보가 흔들리면 다 흔들려서 그렇지, 대만 방위전에서 피로스의 승리 찍고 대만 TSMC가 잿더미로 날아가면 SK랑 X성은 싱글벙글 하면서 러시아 기업들이랑 파운드리 파이 분배 논의하고 있을거다.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일본과 영국한테 시달리니 당연히 여기도 복고파
아니 왜 러시아가 아니라 한국이 북극항로를 뚫고있지
역으로 극동함대를 유럽로 보낼 수 도 있고. 굳이 멀리 돌아갈 필요없구만!
육상/해운 물류가 2세계의 키예프 조약기구 손 안에 있네.
아메리카 다이죠부?
아니 2세계는 북극항로를 주요 창구로 쓰는데...... 대서양-태평양 수주 물량의 영압이.... 사라졌어?
러시아 : 응기잇!! 그렇게 크고 많은 배는 항구가 못 버텨!!!
러시아가 북극항로의 항로추적 시스템을 위해서 인공위성을 열심히 쏘아올린 것도 있다고 생각해
위대한 라씨야의 북극항로는 그런게 없다. 냉해를 버틸 해적은 없기 때문이다.
영국 큐나드 조합 : (안 돼)
한국 건선거 싱글벙글
그리고 프랑스가 망하면 지중해 해운은 온전히 동로마의 손아귀에 들어오겠군요.
미국: 지중해는 없다고 생각하자
북극항로로 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동을 해서 북국빙하가 북극운하가 될 정도로 활성화는 되어야하지 않나?
기술력이요?
IS 기술빨로 항공우주공학이 개떡상해 에이스컴뱃 찍는데요.
괜히 알리콘, 신팍시, 글레이푸닐, 흐레스벨그가 나오는게 아녜요.
(모두 현실 기술력으로는 어림도 없다)
돈을 얼마나 쳐먹을려나
글레이푸닐을 띄우는 곳인데 그게 안 될리가?
일단 경제 규모랄지 그런건 전비때문에 씹창나서 그랬다 치더라도 최소 is나 그 이전부터 망국기업빨이든 뭐든
기술가속됐다고 해야지
그리고
is 사태 이후 2,3년에 "양산"할 기술까지 다 확보하고 뽑아낸다는건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고
이미 2000년대부터 전반적으로 가속됐다고 생각하는게 더 맘이 편할듯(...)
북극항로 엄청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내가 이쪽을 잘 모르니 뭐라고 말하기 어렵네.
그게 적용된 무기 수백 수천대 만들어내는건 또 더 다른 얘기고
민간에서 그걸 응용하고 널리 쓰는건 더더욱 그렇고
2010년까지만 해도 otl 기반인데 갑자기 5~6년 사이 대량생산가능기술까지 뜬금포 is적용 무안단물로 퀀텀점프는
걍 어디 외계 생산시설을 뜯어온다 아니면 좀 힘듦 ㅇㅇ
15-16시점에서 북극항로용 화물선이 양산되기 시작했다고 봐야할듯
이제 1세대 너머 2세대 양산 시작 및 3세대 연구 및 테스트 중 해도 엄청 빠른거
대량 생산 대량 배치 민간 적용 다른 무기에도 적용 및 생산 및 배치가 10년 내에 이뤄진다는거 자체가
걍 otl이 아닌 기술가속이 2010년대에도 이미 충분히 되어있었다가 전제겠지 상식적으로jk
(사실 기술은 그 에이스컴벳 기반이고 세계 정세도 에이스컴벳 비슷해서 어장주가 에이스컴벳식 뇌절을 한게 좀 크다는 레스)
그렇다는건 코리아게이트 때 공격핵잠이 풀리면서 함선에 넣을 원자로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었고
북극항로용 화물선의 원자로도 그 사업의 결과물쯤?
otl 기반이면 안되는건 물리적으로 안되는거고
적어도 탓바나 하이드라가 생산시설까지 포켓으로 들고다니던 진짜 데우스엑스마키나는 아니였던걸로 아니까
원작엔 역사도 기술 고증도 존재하지 않는 순백의 도화지나 다름이 없단 말입니다! 여기서 실증적이고 과학적인 탐구 과정으로 고증의 실마리를 찾는 건 엘도라도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양자가 양-자 했고
주사위가 주/사/위 했으며
타바네가 타바네 했다고 여기십시오!
오늘도 닉 퓨리 국장님은 홀로 빅맥을 씹으며 야근중이란 말입니다!
(한국의 공격원잠은 여차하면 당장 SSBN으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리라 확신하는 어장주)
(1만톤이 넘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레스)
푸틴이 없으면 K-19 대참사도 없습니다!
응 무조건 기술가속 전제다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 초병기들 찾아보니 이건 뭐....
그래서 쇄빙선때 걍 별 생각이 없었는데 왜 이제 말이 나왔는지 신기했음(.....)
한국은 진짜 급했던 상황에 IS도 많았으니 공해침해만 해결됐으면 가능했을듯?
>>891 푸틴은 캬루님께서 배신으로 날려버렸으니 안심하라구!
그렇다!! 이 어장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장님과 미소기 이 두남자의 이야기였던 거시다!!
이치카? 유니콘부터 깨울 각오부터 하고 와라!! 애송이!!
생각보다 잡담판 안보는 참치는 많으니까
무서워
개인적으로는 북극항로용 쇄빙선이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에 만들어졌다기보다는
그 이전에 만들어졌지만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를 터닝포인트로 더욱 활발하게 쓰였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주행하는데 이틀이나 걸릴 줄이야......
??? : 이치카 불쌍해..... 한 번만이라도 유니콘 깨워봤으면 좋겠어....
>>907 슈퍼 러시아와 동로마 때문에 파이가 훨씬 커졌으니까 기술가속은 있을거예요. 거기에 부스터를 올린게 IS고.
>>923 오케이. 오늘 도입부에서 설명 좀 할게요.
이것마저 양자라니
사실 여기 있는 참치들도 전부 양자참치가 아닐까
앙코물인데 판도에 잡담판참치하고 본판만 보는 참치가 정보 격차가 좀 나잖아(....)
>>926 이건 괜찮아요. 설명이라고 해봐야 북극항로와 기술가속에 대한거니까.
적당히 이런게 있다하고 레스 하나로 설명하면 괜찮습니다.
러시아 : 이제부터 키예프 조약기구의 선박에 대한 공격은 이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키랏)
또 사전 설명이 줄이면 또 사전설명이 부족하다는 참치도 있고 여튼 밸런스가 힘들다
원래 IS는 뭔가 말이 안될거 같으면 타바네를 꺼내는게 원작부터 써먹던 전통
네가 고른 IS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간단한 대전제 설명은 좀 미리 해둬야 되지 않냐는 것
오래된 쇄빙선 떡밥이 이제서야 나온것만 봐도(...)
아이아기온같은 것도 있는데 배가 하늘 날면 뭐 어때
지금 어장 : 양자가 양자를 낳는다
>>938 그야 쇄빙선 떡밥은 이 어장 스토리랑 관련이 없으니까요.
지금까지 했던 설명은 스토리랑 밀접하니까 다 도입부에서 설명한거지, 쇄빙선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오늘 도입부에 메구밍 총리에 대한 것과 더불어 레스 두개로 정리할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도 결국 잡담판에서 시작해서 잡담판에서 끝났잖아?
상당수 참치들이 그냥 대충 넘길확률이 높고
적당히 otl에 is만 뜬금포 추가인줄 아는 경우가 바로 위에서도 나왔잖어(....)
오늘은 잡담판에서 이상한 나비효과 다이스들보다 샤를 탈출경로 여러개 생각해보는게...?
더 월드를 손에 넣으면 상어아가미하겠지
잡담판이 아닌 본판에서
단순 뜬금포 추가가 아니라 전반적 기술가속이라고 짧게나마 공언한적도 없다고 암시말고는
전제정돈 확실히 짧게 설명하게 넘기란거
본판에선 더 들어가란게 아님
근데 전제정돈 일단 박아놨으면 좋지 않겠냐는거
본편에선 캐릭 이야기 커뮤좀 좀더 길고 구체적으로 했으면 하는게 내 바람임 개인적으로
일단 본판에서 더 들어가란 얘기는 아니란거 계속 강조하면서
이만
>>964 ㅈ망은 커녕 프랑스가 후반부 조커였어요
난 에이스 컴뱃을 모르는데 그 기술가속 전제 설명하는 파트를 굳이 요구해야 함?
그건 그쪽 생각이지 전체 여론이 아님.
뭐지 세계가 가속하고 있는건가
프랑스 해체 가속은 플러스일줄 알았는데.
아 두렵다 콘
단점은 펜스 행정부가 들어서기도 전에 터지면서 그만큼 망국기업이 미국을 움직이느라 무리한다는 점이고
장점은 겨울튜브 덕분에 프랑스를 제물로 하는 일련의 계획에 명분을 주면서 2세계도 프랑스가 몰락하는 걸 최고 방관 내지는 협조하게 되었으니까
작전의 부담 자체는 줄었다.
무서워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