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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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6-
이만큼 양자적인 어장도 없었다
다갓 지구작가 따라가겠다고 힘내고 계신다
새로운걸 안굴리고 기존에 있던걸 굴리다가
발생한게 프랑스 대참사와 아이리스의 갈망의 성배화죠.
누가 그럴 줄 어떻게 알았겠어......
1. 여론 확대 없이 순수 내 의견으론
근데 초병기 is 대량생산 및 초배치 자체가 계속 언급됨에도
암시 말고는 전반적 기술가속이라도 명시적으로, 1줄로라도 공언을 미리 안한건 좀 아쉽다는 것
판도물적 성격 안띄었으면 이런말 애초에 안함
2. 이젠 좀 사소한거 굴리든가 하자....
BTS, 오징어게임같은 수출되는 한국문화가 이 어장에선 OTL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
세계가 보는 한국인의 이미지가 여기서 나올 것같은데.
1. 저주받은 다이스 링인(신조어 링 당했다)
2. 개판 5분전인 세계 다이스
3. 저런 현실에 절망한 닉 퓨리
4. 2세계의 갈망의 성배이자 붙잡힌 공주 한국
5. 세상에 악의에 통달한 국장마저 당황시키는 영국 수상의 빅 뇌절
6. 그 영국과 일본도 뛰어넘는 엘랑의 혐성질
7. 엘랑 하나만을 죽이기 위한 방법론적 나치랑 제정복고
8. 엘랑 하나만을 죽이기 위한 히스파니아-브루봉-보나파르트라는 혼종을 만들어낸 스페인
9. 저 업보로 인해 조커에서 비참한 몰락이 확정된 엘랑
10. 차라리 사생아가 나았을 뻔한, 본인 다이스는 괜찮았지만 국적이 링당한 어장주 구제 없으면 ㅈ망 확정이었던 샤를
근데 IS는...
이 미쳐버린 세계에서 아냐가 빛빛 인성의 데모크라시 걸이라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끼는 중.
뜬금포 망국기업 개그씬 잡담판 연재는 어떰?()
이것이 골드•익스피리언스•레퀴엠
월급 많음(근데 쓰러 못 나감)
틀렸다. 너의 그 이상은 시건방진 애송이가 주장하는 것에 가까울 뿐, 어떤 해답도 될 수 없다! 오직 세상은 패배하지 않는 절대 악의 지배에서만 평화를 찾을 수 있다!
미소기 : 아니, 당신이야말로 궤변이야! 사람을, 인류의 평화를 위한 시스템을 만들겠다면서 왜 그 시스템이 외면하고 버리는 사람들의 생명은 가볍다고 용인하는 거야!
1이 10이 되고, 10이 100이 되며, 100이 더 이상 수를 세기조차 힘든 수로 바뀌었을때도 어쩔 수 없는 희생이라면서 피로 물든 세상을 옹호할건가?
헛소리하지마! 판도라의 상자에서 모든 죄악이 떠났을지라도 마지막 희망은 있었어! 사람이 사람답게 행복과 안녕을 취하지 못하는 세상이 무슨 소용이야!
마지막 클라이맥스에서...... 이치카의 영압이..... 사라졌어?
어째서! 주인공인데!
라고 최종장 대본 써봄
이치카는 다른거 하러 가자
문득 든 생각인데,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을 계승한 정신적 계승자가
알마그로(브라질), 디트리히(독일), 메구밍(스페인)인데,
셋 다 세부적으로는 많이 다른 것 같더군요.
특히 각각을 상징하는 키워드가.
열쇠를 관리하는 열쇠지기 미소기
열쇠를 빼앗으려는 대도 닉퓨리
남미의 패자이자 전쟁영웅인 알마그로는 '희망'이라면,
본디 사민당 소속 공화주의자였지만
현실에 절망해 백색운동가가 된 디트리히는 '절망'을,
인민전선의 후예인 공화주의자였지만
현실에 절망해 타도대상인 혈통의 힘을 빌린 메구밍은 '자기혐오'.
그렇다면 원조인 노엘은 어느 쪽인가.
?? : 어떻게든 될거다!!
?? : 제정복고라고?!
>>57 광기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맞는 말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저런 사람일수록 시간 딱딱 맞추고 쉴땐 쉰다.
어째서냐고?
샤돌루 조직을 이끄는 베가님도 개인 시간내서 간지나는 올백머리와 멋진 슈트는 꼭 입고 싸웠거든!
잡담판에서 굴릴만한 과거사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동롬은 민주주의 지수를 재면 빼도 박도 못할 결함 있는 민주주의.
좌익과 협치 없었으면 혼합형 체제로 강등됐을테고.
러시아는 민주주의 지수 재면 앞에서 10~15위 내외에서 놀겠지만,
동롬은 30~50위 왔다갔다하겠죠.
(참고로 한국은 18위)
07년 국장 흑화
10년 백기사
12년 카이어스 비스트 사망
이 순인데 국장이 흑화하고 망국기업을 탈취시작하고 부터 5년간이나 카디어스가 독일지부장이었지?
캬루와 노엘은 이미 다 굴렸고......
주연이나 조연급에서 굴려볼까?
카디어스는 국장이 망국기업을 장악할 때 도왔던 협력자가 아닐까?
완벽한 민주주의 : 1~23위
결함있는 민주주의 : 24~75위
카디어스도 3제국의 망령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93의 답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니다
4~6. 간접적 협력관계
7~9. 직접적 협력관계
.dice 0 9. = 4
완성된 IS는 백기사사건을 통해 국장에게 무력을 통한 통제에 대한 확신을 줬다.
폭주하는 국장을 막기위해 망국기업을 폭로하려고 했다가
슈베이게린에게 숙청
카디아스는 퓨리와 간접적으로 협력했다
1. 망국기업(하이드라)에 대한 물갈이가 필요했다.
2. 자신에게 협력하리가 여겼다
3. 새로운 시대를 이끌 새로운 얼굴이 필요했다
4. 이치카, 치후유, 마도카를 맡길만한 사람이라고 믿었다
.dice 5 10. = 8
국쟝은 그런 계획을 이상론적이라고 보고 IS의 무력을 통한 통제를 제시 했다
>>104 즈엉답콘.
카디아스는 인간의 선의를 믿고 IS를 통한 우주개발이
인류가 지구권을 갉아먹는걸 멈추고 더 나은 미래로 갈 수 있다고 믿었을겁니다.
그 것을 위해 모든 IS를 통제하는 시스템이 IS-D고 시스템을 탑재한 IS가 유니콘.
....... 아무리 아름다운 이별로 포장해도 위엄 손상되는 정도가 심할 거 같은데.
하지만 인간의 선의를 믿지 않는 퓨리는 반대로
유니콘에 주목해 모든 IS를 통제하여 핵을 대신하는 상호확증파과 체계를 완성,
인류의 멸망을 막아 "현재"를 유지해야한다고 여겼을겁니다.
카디아스와 퓨리의 협력체계는 깨지고,
카디아스는 퓨리를 막기위해 망국기업의 존재를 폭로하려고 했지만
이미 눈치챈 국장에 의해 숙청됐죠.
나치화된 독일 연방군은 카디어스 입장에서는 손잡을 대상으로는 논외였고
결국 독일 연방군이 프랑스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것에 주목한 국장이 카디어스 몰래 협력자로 끌어들인 쪽인가
하지만 카디아스의 유니콘은 타바네가 빼돌려 뱌쿠시키로 위장,
그대로 들고 망국기업(하이드라)에서 토껴버렸을겁니다.
이치카가 이 때의 기억을 조작당한게 바로 이 즈음.
유니콘을 타서 망국기업측 IS들과 싸우다가 포획됐겠죠.
>>115 정답.
카디아스 개인은 그렇게 생각해도 그 밑의 사람들도 그러리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특히 복수심으로 불타는 독일연방군이라면 더더욱.
과연 그러니까 망국기업과 연결이 있던 거 치고도 독일의 처지가 비참했던 거였군
독일연방군이 카디아스를 배신한 이유?
망국기업의 존재가 밝혀지면 복수할 기회는 영영 사라지는데 왜 협력하겠습니까.
하물며 살아있는 전설이 복수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가 열등인종(흑인)인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들에게 있어서 퓨리 국장은 위버맨쉬인걸.
이 지원을 바탕으로 독일 연방군은 급격하게 성장했다?
>>124 독일연방군 자체는 이미 군축이 군축(웃음)에서 끝났을 때부터
냉전기의 덩치를 고스란히 유지했습니다.
거기다가 프랑스가 실질 육군 외주를 스페인에게 넘기면서
독일 육군의 규모는 더욱 커졌겠죠.
영국과 미국의 지원은 별개로 말입니다.
프랑스 부정부패가 현실 러시아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못하진 않을듯
스페인이 프랑스의 외인부대로서 온갖 전선에 용병으로 투입됐을테니 군 규모가 클텐데....
진지하게 2020년 기준 50~60만 대군 찍고 있을 가능성이 적지 않군요.
독일은 뭐 '최소'가 50만일테고.
>>129 폴란드랑 같이 콘스탄티노폴리스와 모스크바 방향으로 절할거예요
>>132 스페인과 독일과 브라질에게 흩뿌리겠죠
한번 측정해보자
◆스페인군: .dice 35 60. = 59만명
◆독일군: .dice 50 100. = 79만명
그렇다고 아예 프랑스에게 코어를 하나도 배정 안하는건 좀 고민해야하고요
엘랑이 선빵 치면 최대 절반은 뜯길 각오는 해야겠지만
미묘.
>>140 제시: 프랑스의 외인부대 겸 용병, 대(對)로마 전선의 제1선 겸 고기방패
남의 꼬봉으로 일하는것도 ㅈ같은데 프랑스가 또 스페인에 꽂아놓은 빨대로 빨아먹으니
엘랑군 강제로 늘리고 스페인 군축 가기.
쉽게 말해서 레콩키스타를 완수한 신앙심 넘치는 전사들의 후예인 스페인군에게
세상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게릴라와 독재자들의 싸움에 투입되어 희생하라고 합니다.
민족적 자부심이자 레콩키스타의 상징인 마그레브를 뜯어간 장본인이 말입니다.
자존심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겠습니까.
프로이센의 후예들인 독일연방군은 스페인군의 비참함에 비하면 반찬투정하는거죠.
대만 상륙전 막는데 정상적인 군대가 미군 뿐이라고...?
대만 군대는 잘 모르지만 오히려 대만 군대가 프랑스 영국 평균보다 더 잘싸울 가능성이 큰데
솔직히 전투경험만 기준으로 따지면 스페인군이 서유럽에서 제일 스페셜 리스트일걸요.
한편 러시아와 동로마의 경우에는...
◆러시아군: .dice 140 240. = 168만명
◆로마군: .dice 60 100. = 82만명
러시아군은 국경 길이 생각하면 의외로 숫자가 많이 적은데
>>164 모두 예비군은 제외한 수치
동롬은 징병제 돌리는 듯 하고....
러시아는 모병제에 현대화 빡세게 돌렸겠군요.
슬라바급과 키로프급도 폐기하고 리데르급으로 교체하고 있으니
그 많던 구소련군 군수물자들 거진 다 폐기하고 싹 교체했겠네.
역시 이 또한 젤렌스키 전임자인 히비키의 제자의 업적인가.
문득 궁금한 점.
지금 징병제 굴리고 한국을 적대하는 일본은 얼마나 뽑아서 굴릴까.
50만명으로도 택도 없을 것 같은데
곡틴이 전황 보고를 제대로 못 받고 있다고 추측하고있다...
보좌관들이 곡틴에게 제대로 말을 못 해서...
인구비로 따지면 딱 미국 비율인데(,,,,)
한국 : 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76 3억 8천만명. 로마는 1억 4천만명
◆일본군: .dice 60 100. = 60만명
좀 많이 적은데?
진짜로 딱 미군 비율
재들 혹시 초토화 메타 가려고 적게 뽑나?
60만명인데 슬슬 군수 중심 경제가 간당간당하다.....?
60만은 그냥 해/공군에 붙여도 살짝 모자란다.
일제가 진짜 생각이 없거나
규모 재굴림 후 경제 최소 5천억 이상 깍거나(.,,,)
◆이건 뭔데?: .dice 0 9. = 3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징병제가 아니다
4~6. 육군은 포탄이다(철저한 해공군 중심)
7~9. 그럼 + .dice 20 60. = 57만명 하지 뭘
음. 일본이네.
야 이 미친
최신형 고급 장난감 만져보고 싶은 오타쿠 소굴이라는거여뭐여
선거 망함.
경제 -5천억도 깔고(...)
그럼 왜 군비 때문에 민간경제가 위축된건데?
1. 지나치게 커진 군부의 영향력
2. 일본 무기체계의 병폐에 군현대화 비용.... 음 끔찍하군
3. 군대를 2배 이상 한꺼번에 늘렸는데 부작용이 없고 배기겠냐
4. 원래 구 일제에서도 해군이 제일 돈 많이 잡아먹었지?
.dice 5 10. = 7
>>254 호텔(항공모함 ver)
로망일지도?
r─=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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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_Ⅵ__∠斗匕ィ `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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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부품 교환도 안되는 메타 찍고 있어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건 아니겠지
◇해군이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감
1. 너무 많은 공격원잠
2. 너무 많은 강습상륙함 내지 경항공모함
3. 너무 많은 이지스 구축함
4. 너무 많은 항공모함
.dice 5 16. = 15
동남아 외주따위론 저지경까지도 말이 안돼...
항모, 경항모, 이지스함, 공격원잠 다 너무 많다.....
......이 미친 놈들 미해군 절반 규모 유지하는거 아냐?
님들 그러다 뒤져요 ㅋㅋㅋ
설마 전함은 아니겠지
아직도 일본이 한국보다 경제력 순위 높나?
.... 때려치자 ㅋㅋㅋ
경제 순위 굴리긴 굴렸는데 또 이지경이면 더 까버려야 되지 않음?
총 GDP 순위
1위. 미국(23조 달러)
2위. 중국(16조 달러)
3위. 러시아(11조 8천억 달러)
4위. 프랑스(6조 8천억 달러)
공동 5위. 동로마(4조 8천억 달러)
공동 5위. 일본(4조 8천억 달러)
공동 7위. 독일(4조 2천억 달러)
공동 7위. 영국(4조 2천억 달러, ※영국 단독 기준)
9위. 한국(2조 1500억 달러)
수정기준인데 ...
◆육군이 작다: .dice 1 2. = 2
1. 그래서 한국을 굴복시키려고 여러번 시도했는데?(야)
2. 우리는 바다에서 압도적이니 바다에서 한국을 압도하고 해상포위하면 문제없음(음.....)
아직까진 배신자 취급 아니였나?
러시아가 그냥 있겠냐?
[우리는 바다에서 압도적이니 바다에서 한국을 압도하고 해상포위하면 문제없음(음.....)]
자기네 해군은 한국에 비해 매우 압도적이니까 바다에서 한국을 깨강정으로 만들어 해상포위하면
버티지 못한 한국이 항복할 것이니 문제없음! 이라고 결론을 내린 것 같은데......
......응, 맞는 말이네. 쳐맞는말!
북한 뚫린지가 언제인데 왜 저런 생각을?
아니 뭐 말은 그럴듯 한데
펜리어랑 글레이푸닐은 안보이나?
그리고 IS 숫자는 동등하다고?
상당히 속편하게 작계를 잡네
현무 쳐맞는 말이요
일제:우리도 한반도 탐 안냄. 진짜임.
미국:ㅋㅋㄹㅇ. 우리도 석유 탐 안냄. 진짜임.
어설픈 뇌절은 뇌절도 아니다
막게?
그러면 육군은 뭐 미군보고 담당하라는거야?
진짜 나이브하게 작계 짠다...
여기선 걍 대놓고 관함식 때리고 에어쇼 총쏘기 다 이뤄진 상태로 딱히 한국 점령 운운이 틀린게 아님(...)
두번 말했음
우리가 막으면 중국에서 북 접수.
행복회로가 딱 구 일본군 수준이야.
홍콩 따인 마당에 그딴 밀약한거 들키면 진짜 맞아죽을텐데...
이게 무슨 무지성 꼬라박인가
문명에서도 그런거 하려면 밑준비를 한차아암 해야 하는데 무슨 수로...?
현재 말고요.
기냥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1. 한국은 우리 뒷통수를 쳤다(코리아 스캔들)
2. 한국은 신의를 모르는 자들이다
3. 한국은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시도를 3번이나 자행했다(14,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4. 그 증거가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의존도다
5. 고로 한국은 배신자다
6. Profit!!!
일제가 원하는대로 움직일리가
함선 운용인원만해도 모자를 상황에 무슨 놈의 상륙 병력이 나올지 의문이야
키예프와의 3차대전이 발생할 경우 미군이 대대적으로 투입되기 때문에 일본은 그냥 러시아의 극동함대만 상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게 두번째...
일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미군이 무슨 냉전기나 대전기 미군이라고 생각하나????
선전포고 없이 기습 공격 할려나
이녀석들도 풍선근육아닌가
브라질 10위 anchor>1596486065>771
페르시아 11위 anchor>1596486065>775
인도 15위 anchor>1596486065>807
호주 캐나다 스페인 12-14 알아서 정리 anchor>1596486065>811
...
1.제1세계는 꾸준히 한국을 따돌렸음. 미국이 대표고 영국도 일본보다 밑에 뒀음.
2.제2세계와 계속 밀접해졌지만 가입은 못 했음. 제2세계가 볼땐 인질로 잡힌거지만 일본이 볼땐 가입 거부였겠지.
3.근래 들어서 명백히 제1세계를 벗어나고 있음. 그럼 얘들은 2세계도 아니고 1세계도 아님.
4.즉 내가 먹어도 됨.
일본군 입장에선 이거 아냐?
육군 정예군이 숫자가 적다고 예산이 적게 들거라는건 틀린 말이에요......
정예군이나 숫자 많은 징집군이나 예산은 비슷해요
그냥 사람 숫자 차이지......
해군만 60만이 아니라 육해공 모두 합쳐 60만인데....
어떻게 상륙할건지 생각이라도 해보셨수,...?
육군은 수 감소도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아니면 상당수 육군도 해군육전대 또는 해병대로 흡수라던가(...)
특히 장비 유지비용이나 훈련비용이....
야마또 타마시이가 아레바 한 사람이 10명 100명도 쓰러뜨릴 수 잇으니 모병제로 모은 거르고 걸러서 편성된 야마또-따마시이를 갖춘 60만 대군은 살질적으로 6천만 대군과 같다 이거인거지
소련 전통 물씬 풍기는 방공군이 한국 계보에 들어옴.
통합된 화력과 통신은 정답을 알고 있다.
약 반세기 동안 육군 중심 총력전 체제.
미국과의 미사일 조약 파기로 더더욱 흉악해진 탄도탄 시리즈.
88개의 IS 정품 코어.
일단 호위대군 하나와 동귀어진 할 수 있는 해군.
......?
일본 이 새끼들 황군보다 퇴화했는데?
무슨 카르타고가 로마보고 육상전 붙자고 할 소리냐.
그건 아니죠
그리고 스파르탄이나 스페이스 마린도 정비나 유지에 여러명이 달라붙어야 하는데 이자식들 또 행복회로 굴리고 있구먼
◆미치광이 해군메타: .dice 5 16. = 12
1. 야마토(항공모함 ver)메타 시즌2
2. 구축함이라고 쓰고 중순양함이라고 읽는 씹덩치 이지스 구축함 양산하는 짓
3. 그 많은 항모도 죄다 핵항모여
4. 예전에는 준이지스 호위함에게 시킨 일도 이지스 구축함에게 맡기는 짓
홍콩때 is 포함 상륙병력, 육군병력 허벌나게 갈리지 않음?
대만때 어쩔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진짜 펜스가 일본군 현황 알아보고 이런 녀석들 때문에 한국을 보내야 했냐고 전임자들 저주하겠네 특히 트럼프
[야마토(항공모함 ver)메타 시즌2 + 구축함이라고 쓰고 중순양함이라고 읽는 씹덩치 이지스 구축함 양산하는 짓 + 예전에는 준이지스 호위함에게 시킨 일도 이지스 구축함에게 맡기는 짓]
그러니까 일반 호위함에게 시킨 임무도 이지스 구축함 양산해서 맡기고,
그 이지스 구축함 중에는 중순양함이나 다름없는 덩치를 가진 함급도 있다고....
아니 씹, 이지스 구축함을 일반 호위함처럼 굴리는건 미국이나 가능한 메타인데
그걸 따라하니 가랑이가 찢어지지(이마 탁)
펜스:싯팔
육군 끌어올 동맹국이 유럽의 스페인이랑 독일이라고???
1세계 일본 애들 저렇게 해군만 키워대는데 태클같은거 안걸었음?
대양을 건너가야 하는데 한국만큼의 열의도 안나오고 이동하느라 피곤하기 짝이 없고
펜스:싯팔(2)
(그게 한국이지만)
이게 있으면 해상거부 쌉가능
무너지는덴 뇌절 두번이면 충분
◇이래놓고 한국을 개차반 취급했다고?
1. 한국은 배신자니까 어쩔 수 없다(상수)
2. 한국은 대일본의 이익권이니 어쩔 수 없다
3. 한국이 그래서 우리에게 상륙할 수 있고?
4. 한국을 우리의 스페인으로 만드는게 최종목표다
.dice 5 10. = 7
(이마 탁)
하와와....수십년의 대계가 성공한 거시어요!
니들은 현해탄을 땅으로 만들 모세급 전략병기도 없잖아!
1. 한국은 배신자다
2. 고로 배신자에게는 응징이 필요하다
3. 우리 대일본은 세계에서 4손가락 안에 반드시 들어가는 대해군이 있다
4. 따라서 한줌도 안되는 한국 해군을 가볍게 격파하고 해상포위하면 한국은 항복할 수 밖에 없다
5. 항복한 한국을 우리의 스페인으로 만들어 육군 종속국으로 만든다
6. Profit!!!!
세상에, 행복회로가 완전 구 일본제국군과 140% 흡사해!!!!
이래놓고 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건 동남아 빨아먹기 덕분이라고 하는데.....
느그들 대만 방어전 성공해도 피해가 클텐데 그건 어쩔거냐.....(뒷목)
일제회로가 되면 그 어느 행복회로도 따라가기 힘든 회로를 돌리지
이거 계획상에 일제의 자기모순으로 인한 붕괴까지 지나야할 단계였나
◆이런 와중에 만든 야마토(항공모함 ver): .dice 5 10. = 5
1. 거 너무 아끼시는거 아닙니까
2. 호텔이라고 하기 부족함 없는 내부시설
3. 대공능력은 상당히 좋은데......
4. 덩치가 제랄드 R.포드급보다 눈에 확 띄게 크다(상수)
[거 너무 아끼시는거 아닙니까 + 호텔이라고 하기 부족함 없는 내부시설 + 덩치가 제랄드 R.포드급보다 눈에 확 띄게 크다]]
<비보> 대화여객 시즌2
뭐지 복선인가?
내부시설ㅋㅋㅋㅋㅋ
여객은 뭐 전투함이 전투함이라기보다 떠다니는 뭐 그런거란 얘기
잠깐만, 그 말을 달리 해석하면 일본 쟤네들은 미 국무부나 하이드라의 통제를 받아서 '한국 스페인 화 계획'을 실시한게 아니라 자기네들 단독으로 짜서 행동하고 행복회로 굴렸다는 이야기 아니냐?
얼마나 호위함이 많길래?
◆야마토호텔 시즌2: .dice 5 10. = 7
1. 기존 항모를 초월하는 거함이라서 상당수의 부품이 야마토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졌다
2. 해군의 상징으로서 아끼니 실전에 참여할 일도 없다
3. 해군의 상징으로서 아끼니 합동훈련에 코빼기도 안보인다
4. 해군의 상징으로서 실전보다는 외교적 압박용에 가깝다
그것또한 사상누각이었소이다의 권
4...떠나니는 호텔...
잠깐 태국의 그 호텔항모인가 그게 생각나는데
깨부수는 자들은
섬나라이리
이미 한번 대였는데 대비를 하겠지
젠장, 안되겠다.
이 녀석들은 굴리면 굴릴 수록 최종보스의 위엄만 깎여나가고 있어!
영국 수상...... 당신 도대체 뭔 짓을 한거야.......
그조차도 인간의 악의의 끝을 알지 못한다
일본은 세계대전에 참전하고 기형적으로 키운군대가 전쟁으로 무너지고 나서 내부적으로 폭발해버리면 다시 새롭게 신 시대의 이름으로 정상적인 정부로 부활시키는게 플랜일지도
4어장까진 봤는데 안 나와서
푸치가 아니라 더치잖아
>>515 네...... 아무래도 그쪽이겠죠.
어차피 국장님이 생각하는 세계대전은 핵전쟁으로 이어지니까 일본은 해상 원툴로 쓰고, 핵은 IS로 섬멸하면 그만이거든요.
그런 다음 큰 피해를 입은 일본을 내부적으로 폭파시켜 다시 조정하는 계획을 수립했을겁니다.
......라고 하지만 이 색휘들 너무 심하잖아!
그럼 누가 아서고 누가 존이지?(아무말)
억지로 커버친다는 느낌이야
미국 : 뇌절 자제요 할매(퍽퍽)
현실 전함소녀 시나노
이 망할 섬나라 놈들아!!!
너희들 때문에 최종보스의 위엄이 훼손됐잖아!!!!
이거 어쩔거야!!!!
(쾅쾅쾅)
영국은 급발진 뇌절에 1세계 바닥만 보이고
졸지에 흑막이던 최종보스는 1세계 살린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후:아이 해브 어 플랜!!!
일정수준은 망국기업이 성공하게 확정해야지
어장이 일절이절로 안끝나
영국에 2 당해서
나중에 또 섬나라에게 3연벙 당하는 최종보스는 촘...
호주인가? 아니면 대만인가?
처음 만든 1세대만 최소한의 상식이 있었지만(그중 대표격이 안중근의사의 저격으로 죽은 이토 히로부미)
1세대 후에는 태생부터 문제인 상식 그게 뭐야? 상태가 폭주하기 시작하니까
역시 일본은 막부상태가 가장 상식적인 국가였다.....
바이츠 더 더스트 하고 싶다..........
이건 해도해도 최종보스 위엄을 작살내놓았어......
이길 수 없는 적이라는 위엄은 손상댔지만 반대로 주인공의 안티태제는 더 확립된 거 같고?
anchor>1596493091>179부터 다이스를 없는걸로 칠려고 합니다.
참치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 바이츠 더 더스트하고 시간을 되돌려 다이스 굴리기 전으로 돌아간다
2. 킹 크림슨으로 다이스 굴리는 과정을 없애고 최종보스의 위엄을 되돌려준다
3.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김겨울양을 전역이라는 진실에 도달할 수 없게 한다
에라베
일본만 유독 다 ???하면서 굴리면 굴릴수록 이상하긴 했었음 국장 문제가 아니라 판도물적으로도 안좋긴 했음
진짜 G.E.R인데
아 잡담판 내에서라면 솔직히 좀 사소한거 좀 굴리면 안되나 싶은 맘도 있어서 찬성이기도 하고
오케이. anchor>1596493091>179부터 굴린 다이스는 없는 걸로 처리하겠습니다.
솔직히 이건 최종보스의 위엄 문제란 점에서 너무 심했어.
아니 소기 지인이나 과거썰은 어떰?
>>579 지금 전개도 최종보스 위엄이 훼손됐습니다.
근데 잡담판에서 굴린 것 까지 인정하면 최종보스의 위엄이 날아갑니다.
촤종보스의 위엄이 너무 심하게 날아가면 곤란해요.
통제 안되는 변수에게 너무 많은 걸 쥐어주는 느낌
>>585 오케이.
역시 그래야겠어요.
어느정도 최저선은 좀 정해두던가 자동을 많이 씁시다
좋아. 그럼 사소한걸 굴려보자.
예를 들어 3반 부담임이라던가, 부담임이라던가,
셀베리아 선생님에 대한 것이라던가.
요번 일본 다이스는 사전 액땜이라 치자(떨림)
근데 좀 위험하다 싶으면 컷하던가 자동으로 안전영역으로 빼는거 잊지 말고
3반 부담임의 간단 프로필
◆나이: .dice 22 30. = 22세
◆출신: (0. 한국 1~4. 러시아 5~8. 로마 9. 폴란드 .dice 0 9. = 7)
근데 타바네 남편이 솔 베드가이일 경우면 타바네 성격이어도 같이 잘 살 것 같긴 한데
[나이: 22세]
[출신: 로마]
동롬 출신인 22세 여성이라......
◆3반 부담임과 벨벳의 관계: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딱히 접점은 없다
4~6. 벨벳이 시리아 내전에 참전했을 당시 상관이었다
7~9. 벨벳의 교관이었다
오호, 벨벳의 교관이라.
하지만 나이를 생각하면 오래전부터 만난 사이라고 보기 어렵겠군.
>>610의 답: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벨벳이 누굴 보고 배웠을까?(앗)
4~6. 나름 독실하긴한데 벨벳처럼 심한건 아냐
7~9. 벨벳과 정반대 타입입니다
솔 베드가이이면 정상적으로 행동할 것 같은데 타바네가 연애초기에는 이과의 사랑 증명식 애니를 찍을것 같지만 후기에는 길티기어 엔딩장면이고,
[나름 독실하긴한데 벨벳처럼 심한건 아냐]
마침 3반 담임인 셀베리아와 이래저래 가까운 사이일텐데.......
◆셀베리아와의 관계: .dice 1 2. = 1
1. (1. 셀베리아가 2. 3반 부담임이 .dice 1 2. = 1) 상대를 어렵게 생각한다
2. 서로 퍼스트네임으로 부르는 친한 친구 관계
그 치후유랑도 친한 셀베리아가 부담임을 어려워해?
깐깐한 부담임이 좀 어렵나
[셀베리아가 상대를 어렵게 생각한다]
◆셀베리아가 3반 부담임을 어렵게 생각한다: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3반 부담임이)성격이 좀.....그래
4~6. (3반 부담임이)FM입니다
7~9. (3반 부담임이)취향이 좀.....그래
[(3반 부담임이)FM입니다]
벨벳만큼은 아니만 나름 종교적으로 독실하고 FM인 부담임.
음, 이렇게보니 셀베리아의 성격이 확실히 보이네.
보기보다 상당히 느슨하고 종교적으로 자유분방한 사람이군.
뭐야, 셀베리아 성격이 딱 아나스타샤과잖아?
치키브리끼!
벨벳의 독실함이 약간 누그러진 대신 FM적 마인드가 크게 강화된게 3반 부담임,
아나스타샤의 자유분방함과 느슨함이 공사를 구분할 줄 알면 셀베리아.
뭐냐. 왜 벨벳과 아나스타샤가 여기에 있는거냐.
아냐 : (공감)
어떤 AA가 어울릴까(곰곰히)
>>634 그쪽은 영국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문제
마르타는 출신상 어울리기는 한데 AA만 보면 솔직히 FM처럼 안보임.
>>639 불행히도 오텀 AA입니다!
카림도 스콜 AA로 쓰고요!
이런 제길슨! 수녀 중에서 찾아야하나!
>>644 (하이파이브)
좋아, 시그넘 당첨이다!
시그넘의 뜨거운 누님적 측면을 빼면 딱 맞아 떨어지는군!
A : 왜 안 잡냐?
상품 : 동방의 미남, 미소기 1주일 자유이용권
이러면 140% 참여율 각이냐?
>>658 부회장님이 머리를 날립니다.
어차피 내년에 선거로 회장과 부회장을 갈아치울 예정이지만여!
투표라는 개념을 싫어함.
당에 사람들이 요구하게 될 것으로 봐서....
러시아 정부: "배틀로얄로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 21세기에 이게 뭐하는 짓이야! 선거로 가즈아!"
IS 학원 이사회: "앗 네(앗 네)"
회장은 누가 될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이게 정치지!
>>671 1년 동안 학생회가 삐걱삐걱 거리는 개판이 됩니다(아무말)
검증 내용이 뭐냐고요? 적어도 양/음지 통틀어서 주작은 하지 않을 사람 뽑기
참고로 한학년당 숫자는 140명.
총 420명입니다.
1. 1년도 안 되서 여성 적합자도 하기 힘들다는 세컨드리 시프트
2. 김겨울 TV가 증명한 배려성과 친화력
3. 어떤 사고도 일으키지 않는 무결점
4. 여성을 홀리는 외모(중요)
5. 1세계든 2세계든 쉽사리 비토를 들지 못하는 입지
......무릎 꿇어라! 우민들아! 지배해주마!
>>703 변수: 미소기가 회장 선거에 참여하느냐 마느냐
>>707 근데 또 홍 메이링 AA가 기가막히기 어울린다는게 또 문제.
이전에도 말했지만 감우나 순호로 교체하면 그게 더 어색해보여요.
남성 12사도라곤 안 했다.
>>714 (듣고보니 그러네 콘)
갑자기 4반 담임 출신과 나이가 궁금해진다
◆출신: (1. 미국 2. 영국 3. 독일 4. 일본 5. 페르시아 6. 브라질 7. 러시아 8. 로마 9. 폴란드 0. 한국 .dice 0 9. = 6
◆나이: .dice 24 35. = 35세
35살의 브라질 출신 담임 선생님?
◆그리핀과의 관계: .dice 0 9. = 2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딱히 없습니다
4~6. 그리핀이 소속된 IS 부대에 한때 몸담았으며 그리핀의 교관이었습니다
7~9. 4+교관이랄까......이거 보모 아냐?
◆유부녀?: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2. .....가 아니다
3~6. .....가 맞습니다
7~9. .....가 맞고 학생들에게 자식들 사진을 곧잘 보여주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그리핀과 딱히 관계없고 유부녀도 아니다.
뭔가 엄청 안습캐의 느낌이 드는데........
◆......설마 당신 노처녀입니까?: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브라질에서 노처녀라니 신이시여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4~6. (1. 이혼을 당한 2. 이혼을 한 .dice 1 2. = 2) 이혼녀입니다
7~9. 사실혼 관계나 다름없는 동거남이 있다. (1. 자식은 없고 2. 자식은 있고 .dice 1 2. = 1)
젠장, 여기서는 노처녀인게 재밌는데(투덜투덜)
>>732의 답
1. 골드미스입니다 문제라도
2. 돌싱입니다 문제라도
.dice 1 2. = 2
>>736의 답: .dice 1 2. = 1
1. 이혼을 당했다(앗아아아....)
2. 자의적으로 이혼을 했다
순식간에 안습계 선생님이 됐다.
어흑흑흑 드디어 캐릭터가 만들어졌어
담배 쭈욱 빨거같은 캐릭터같은데
1반 새담임은 본편에서 정하고,
1반 새담임, 2반 담임, 셀베리아, 3반 부담임, 4반 담임, 야마다 이렇게 6명의 교사들로 특별 커뮤를 짜볼까.....
>>746 그건 내년에 가봐야 할걸요.
대충 선생님 6명끼리 모여서 각 반 분위기 설명하고,
미소기나 이치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여주는 장치로서
교사들끼리 뒷풀이하는 커뮤 이벤트를 생각하고 있어요.
일종의 쉬어가기인 셈이군요.
그렇다고 해줘...
>>753 4반 담임이 브라질리아 출신.
1반 새담임은 본편에서 정할려구요.
심심하다.
뭐허지-
겨울이 동료인 중학생 잼민이와 정조관념 투철한 갸루의 존재가능성이라도 ?
만일 실행자가 국장미만의 능력자였다면 들켜버렸을테고
그래서 망국기업의 여력이 상정 이상으로 소모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망국기업은 그 만큼 노출될 위험성이 커짐.
>>764 즈엉답.
이게 평범한 판도물도 아니고, 최종보스의 카리스마와 관련된 문제라서 킹쩔 수 없었습니다.
아 물론 그렇다고 일본이 정상이 되는건 절대 아닙니다(진지).
한국의 북한 합병 근황...?
>>766 한국은 북한을 00년대 초중반 수준으로 올리고나서 합병절차에 들어갈겁니다.
이미 우주는 외계인들에게 점령당하고 인류가 나아갈 수 있는 장소는 엄청 줄어든거니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트로츠키 선생님........ 패배하셨군요.......
>>789 댓츠 롸잇
잡담방 화력보소.
EU 내에서 방산부문 기업들이 협력하고 그 사이에서 인수/매각 절차 밟는 거 생각해보면, 프랑스 뒤누아사도 살 방법은 꽤 있음.
특히 어장주가 스페인 관련으로 루트가 확실하지 않을까 - 하면 말이지.....
>>795 호오,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2) 대부분의 기업은 이 프랑스의 작용으로 자산을 헐값에 파는, 즉 EU 내에서 이루어진 합법적인 통합 과정이라는 간판을 달았을 가능성이 크다.
3) 프랑스 정부는 이런 전리품을 각 부문으로 떼어서 각 프랑스 국영/민간 방산업체와 기업들에게 분배했을듯.
4) 뒤누아는 원작에서는 묘사가 잘 없지만, IS 2세대 - 라팔 리바이브를 성공작으로 뽑아낸 방산업체라 적어도 IS 기반 기술을 잘 써먹을 수 있는 항공과 우주, 첨단 장비 관련으로는 한 획을 그은 쪽이라고 추측됨.
즉, 스페인쪽에서 역으로 뒤누아사를 인수합병하는 것이군요?
어찌됐든 EU 내의 가맹국끼리의 거래에는 문제가 없다는 역 해석이 가능하다.
사실 이 문제는 네덜란드 탈레스의 방산 매각이나 독일-프랑스 유로콥터 판매와 같은 예가 종종 있음.
저 프랑스 애들이야 표면적으로 뜯어먹는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았기에 '이 조항은 사문화 되었어도 일단 명분으로 쓰긴 쓴다는 것'
프랑스는 북아프리카를 기점으로 한 스페인 군대를 외주화 시켜서 용병으로 써먹었고.
그 스페인 군대가 쓸 물자는 최대한 빠르게 양산되어 배치 되어야 운송 코스트가 준다. 이건 당연한 상식.
더불어서 가마우지 경제라고 해도 어찌됐든 하청의 일자리는 있는 셈.
여기서 따져본다면, 과연 뒤누아사는 멍청하게 '프랑스 본토에만 설비를 짓고 호구처럼 스페인에게 실어다 날랐을까?' 아니면 '그 운송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최대한 설비를 가까운 안전지대에 지었을까?'
어차피 요즘의 방산업체와 군수복합체들은 대부분의 시험 시설과 양산 설비를 따로 갖춰놓더라도, 그걸 파리에 짓는 멍청한 짓은 안 한다는 것.
R&D 시설과 영업 판촉을 비롯한 행정은 파리에 있겠지만...... 결국 주요 장기라 할 수 있는 것은 '용병을 뛴 스페인과 일부 유럽 곳곳에 있다는 썰'로 풀이가 된다.
그런데 뒤누아는 그 스페인에 설비와 정밀 연구 시설이 있을 것이다.
....... 그럼 답은 나왔지 않았나?
뒤누아 사를 개명하지 않고, R&D 연구진과 일부 금융 자산을 빼버리고 파리 뒤누아 본사의 껍데기는 그대로 두고.
새로운 자회사 하나를 파면 된다. 그리고 스페인 왕실이 여기에 합작 투자를 하면 그만.
그래서 아마 샤를로트는 아이리스와 몇 번 만남을 갖지 않았을까...... 생각함.
즉, 주요 장기에 해당되는 공장은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 곳곳에 퍼졌을 것이라는 이야기군요?
애초에 프랑스가 스페인을 자기들 병기창으로 만들어놨으니 그쪽 관련 기업들도 다 진출했을테고
뒤누아요? 아아니, 저희는 뒤누아의 자회사일 뿐이지 뒤누아 본사가 아닌데요?
스페인 왕실의 투자를 받아서 현지 기업이 일어섰을 뿐입니다만, 문제라도?
어차피 프랑스를 제외한 타 국가의 주요 방산업체는 이미 토막이 났거나, 한 덩어리로 꿀꺽을 한 다음 다시 코스 요리처럼 분배가 끝났습니다.
그 수혜자는 분명 뒤누아 사도 포함되지만...... 그렇다고 뒤누아 사가 멍청하게 그걸 싸그리 다 프랑스 본토로 이전할리는 없잖아요?
그냥 그대로 냅두고 간판만 갈아치우면서 재원과 인재 파견 조정만 하면 되는걸.
오오오.....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정말 감사합니다.
프랑스 정부가 노발대발 안 하냐고요? 걔네들이 75년동안 해쳐먹고 뇌사 상태에 빠졌으면 그 뿐입니다.
절-대 기업인은 쉽게 안 죽습니다. 쉽게 죽는 건 드라마와 영화일 뿐이지.
쉽게 죽는 기업인들은 이미 다 죽었기 때문에...!
그러면 그 겉 껍데기 본사의 채무와 전망을 불투명하게 합니다. 뭐, 많이 보잖아요. 코나미가 게임 회사인데 갑자기 와인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싸그리 망했다거나.
방산기업이 갑자기 부동산 투자를 해서 다음 분기에 말아먹거나.
티만 안 내면 됩니다. 티만 안 내면.
대신 샤를로트가 치유계 아가씨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주의 빌런 알파걸이 되지만.....
.....괜찮아. 원작은 치유계 아가씨에서 천편일률 폭력계 얀데레가 되니깐!
(아무말)
하고 연기를 한 다음, 자신들은 이 프랑스 조국이 너무 부끄럽다며 그 일정 부분으로 뻥튀기해서 빼버린 자산을 조용히 스페인과 희생자들을 위한 재단을 만들겠다며 언론 플레이 한 방.
음...... 독일 정부만 씩씩 거리겠군요. 안타까워라.
어머나, 뒤누아 사에서 슬쩍 망실한 장부와 녹취록이 우연찮게 스페인 왕실에게 흘러들어갔네요?
네? 뒤누아가 뒷거래를 했다고요? 아아니, 저희는 그저 잃어버렸을 뿐입니다만?
성격에서 드러나는 치-유적인 감성은 지워지지 않지만 빅-자본주의-빌런이 되어서 학교 안에서 코르셋 팔아먹고!
샤르 : 내 가슴을 링 가슴만큼 납작하게 만드는 특제 코르셋 팝니다~ 단 돈 29,900원~
솔직히 따져봅시다. EU로 전 유럽을 토막내고 양아치 짓을 하고 다녔는데 그게 평생을 갈 거라고 생각하는 기업인은 장사를 하면 안 되죠?
아마도 중공에서 신 - 마오주의가 뜨고 홍콩이 불안하다...... 는 세계적 언론이 떴으면 뭔가 불안은 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 홍콩에서 1세계가 개같이 패퇴했네요?
아무리 프랑스 기업이라도 '패권이 흔들리는데 자기 본토 장사가 계속 잘 될거라고 생각 할 수 있나요?'
어느 참치분이 '식량 시장 문제 때문이라도 체급을 키워야 하니까 프랑스는 저걸 해야지....'라고 짤막하게 글을 남기시긴 했는데. 맞습니다. 프랑스는 자기 패권 박으려면 해야죠.
그런데, 애초부터 경쟁자라고 없는 청정 아프리카 시장에 갑자기 경쟁력을 올리겠다고 마그레브 지역을 녹지화한다?
누워서 꿀 빨고 있던 향토 기업의 시각에는 어떻게 보일까요?
자신이 들고 있는 현금성 자산이나 부동산 같은 것도 많을 겁니다.
결국, 시간의 문제지 난이도의 문제는 아니에요.
>>827 패권이 흔들린다?
걱정마세요! 여러분들의 수익과 회사채는 이미 '뒤누아 사의 부적절한 임원이 횡령했기 때문에' 찾을 방법이 없군요.
정부가 해결해줄거라고요? 이미 뇌사판정 받은 개구리 놈들에게 뭘 바랍니까.
어여 빨리 투매하고 금이랑 루블화 챙겨서 튀십쇼.
1) 원래 프랑스의 아프리카 패권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을 때는 '어느 EU의 가맹국도 아프리카 식량/무기 시장에 발을 못 디뎠다.' 또는 '외국 기업은 프랑스 정부의 꼬장짓을 당하기 일쑤'
2) 그런데 그런 청정 지역에 갑자기 정부 주도로 마그레브 - 북아프리카 지역에 대대적인 투자가 들어오고 농지가 개선된다.
3) 뒤누아 : ......? 이 새끼들이 왜 안 하던 짓을.......? 잠깐.
4) '왜 경쟁자가 없는 시장에서 갑자기 정부 주도로 사업이 착착 진행되기 시작했을까?'
5) 그냥 민간 기업이 몸만 가도 수익이 나는 곳에서?
연준이 '아, 좀 경제가 위험할테니까 돈 좀 쪼이고 금리 올려야징~' 하고 자기는 선제 방어를 했다고 여기겠죠.
하지만 월가의 시각은 어떨까요?
'으아악! 이 미친 새끼들이 통제를 걸어버린 건 큰 위기가 온다는 말이잖아!'
그리고 나스닥 그래프가.....?
달러에 피 묻었다고 그게 달러로 인정 못 받는 건 아니잖습니까.
아니요. 얘네들은 방산기업 특성상 '알 사람만 아는 기업에 불과합니다.'
애초에 거 우리가 M1 에이브람스 탱크를 많이 보더라도 그게 미국거다! 하지 제너럴모터스의 어느 부서가 기획한 어쩌고로 인식은 안 하잖아요.
그걸 인식하면 밀덕이지.
그런식이면 나치 치하에 있던 방산기업이 보자..... 과연 다 사라졌을까요?
주인공이 미소기고 샤를이 히로인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무책임)
희망...?
개판
쏘-롱
난죽택하는게
어디어디 먹었고 먹고 있다만 나왔지 그 덩치가 나온 적은 없는걸로 아는데
그런데 거따대고 아예 영국 뇌절 발싸로 들이받아버렸지
아이 헤브 어 플랜!
영국 외교부 잠식하고 펜스 지원에 힐러리 스캔 터트리고 독일 뒤엎고 하는거보면 애초에 역량을 전부터 풀 동원한게 아님
일부러 정체를 들어날 일을 안만들려고 그 힘에 비해서 덜 움직인거라고 난 보고있음
그런데 그 카드를 영국 뇌절 발싸로 조지면서 부터 스토리 전개에 미싱링크가 생겼고
이후에 엘랑이 그냥 잡담판에서 개같이 망하면서 참치들도 그냥 1세계 망해야한다고 하는 상황까지 온거고......
망국기업에 침수 작전 시전하면 결국 얘들도 건들 수 밖에 없음
그럼 미국하고 영국이 그냥 지켜볼리가 없다고 생각함
이미 문명 박살난 후에 문명 재건하는 이야기냐고...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 건 아니겠지
1. 지금 1세계를 유지시키고 있는건 망국기업의 역량이다
2. 1세계가 지금 태도가 바뀌고 있는 것도 망국기업이 장악하면서 부터의 일이다
3. 그런데 이미 조진 신뢰 대문에 2세계가 1세계와 손을 잡을지도 불투명하다
4. 이렇게 되면 망국기업을 적대해야 하는거냐? 일단 묵인해야 하는거냐?
시간이 오래 걸리지
다이스 굴리면서 KGB가 정보를 주둔 타바네가 건네주둔 치후유가 건네주든 해야하는데
잘못건들면 1세계하고 2세계 사이 너무 틀어짐
아니면 살아남은 미소기쿤이 겨울이랑 함께 유튜브로 인류가 멸망했지만 선의는 이어진다고 방송하는걸까
방송 하지도 못하겠지만
참수작전을 하던 음지의 최종결전을 하던가 하지.....
최소한 1세계랑 망국기업이랑 이어진 선을 제거한 뒤에야 해야한다고 말하는거임
그때 당시에 관련 서류 파기된걸로 아는데
동로마 내부에 아직 망국기업이 남아있다거나 최악은 러시아까지 망국기업이 뿌리를 뻗은 경우임
하면 좋아할 나라가 얼마나 있겠어
즉 그 놈의 냉전 상태와 IS 감시체계를 제안하고 만들었다 해도 이걸 아직 항구적인 반석에 못 올리는 이유가 이 둘이라 이걸 국장 수명 내에 해결 못하면 망국기업이 알아서 박살남.
애초에 탓바가 러시아에 붙으면서 망국기업의 존재와 목적이 노출된 이상 판이 성립이 안돼
그 전에 1세계 행동도 예측 범위 외라 이건 시디어스와 큰 차이가 나는군.
애초에 계획이 그단계쯤 오면 국장은 절대 2세계랑 1세계가 싸우게 둘 수 없는 상황이고
아마도 이치카라는 유전자 인식이 있어야 발동할듯
2차목표를 달성하려면 결국 국장은 1세계의 힘보다는 망국기업 자체의 힘만 동원할 수 밖에 없고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어어어ㅓ어어어어어
어제는 잠이 쏟아져서 바로 곯아떨어졌는데 설마 잡담판의 잡담판이 만들어질 줄이야.......
으어어어어 심심하다.
오늘은 뭐허지-
>>998 링의 가슴이 성장한다니, 그런 일은 있을 수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