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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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7-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3-31 (목) 20:19
Updated:2022-04-01 (금) 23:14
#0지도닦이◆ZJr7vLQwqA(v//gzM/vBc)2022-03-31 (목) 20:19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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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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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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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3075/
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3091/

#1이름 없음(UdFjtRtK3c)2022-04-01 (금) 00:06
크와앙
#2이름 없음(HuggRMzerg)2022-04-01 (금) 00:06
ㅇㅊ
#3이름 없음(VgfIk/OKKE)2022-04-01 (금) 00:06
메이드 인 헤븐! 어장은 일순한다!
#4이름 없음(IwKnrtebhE)2022-04-01 (금) 00:08
오늘은 만우절... 만우절다운 다이스가 필요하다...!
풍유환이 정말 효과가 있느냐라던가 망국기업 근무요건이라던가 치후유의 글러먹은 정도라던가
#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17

>>4 풍유환은 본편에서 타키온과의 커뮤 안건입니다 고갱님

#6이름 없음(VgfIk/OKKE)2022-04-01 (금) 00:18
만우절이니 있을 수 없는 일이 있어야 해
치후유가 멀쩡한 선생님이라던가 호우키가 매력적인 히로인이라던가 링이 행복하다던가
#7이름 없음(VgfIk/OKKE)2022-04-01 (금) 00:20
미소기 이치카 여장이라도 시킨다던가?
#8이름 없음(4v9OjbCwrM)2022-04-01 (금) 00:20
오늘은 만우절이니 IF시나리오로 IS가 없었던 세상에서 캐릭터들이 뭐하고 사는지 굴러보실?
#9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24

>>8 오(오)

#10이름 없음(L5wvQolYUc)2022-04-01 (금) 00:24
IS가 없다면 이 세계 너무 끔찍한데
멀쩡한 IS 없는 세계에서 떼야떼야하는걸로!
#11이름 없음(L5wvQolYUc)2022-04-01 (금) 00:25
타바네가 대학원에서 갈린다던가(웃음
#12이름 없음(L5wvQolYUc)2022-04-01 (금) 00:26
근데 일단 벨벳은 수도회 들어가 있지 않을까?
#13이름 없음(GYlq.PZ.RU)2022-04-01 (금) 00:26
뭐 IS없었으면 평화로워질수도 있고 아니면 폴아웃 되었을 수도 있고(웃음)
#1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30

보자.....

IS가 없으면 백기사 사건이 날아가므로 지금과 같은 제국주의 메타가 훨씬 덜해질테고,

망국기업(하이드라)는......퓨리 국장이 흑화한건 백기사 사건 이전이니까 이게 제일 변수군요.

#15수면부족◆CSZ6G0yP9Q(DMEaISRj3U)2022-04-01 (금) 00:32
여튼 국장이 망국기업을 장악하는 건 그대로일 것 같고요.
#16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35
본판의 판도는 우발적 핵도발을 전제로 국장이 짜놓은거니 다르게 접근될 수 도 있나.
로마의 에르도안 집권 전의 정국혼란이 망국기업의 공작이었다면 로마는 빠르게 안정이 되었을까.
공작이 아니었다면 이게 얼마나 지속되었고 이걸 수습한 걸물은 어떤 인물이었을까.
설마 그 수습한 인물이 돌아온 노엘이었다면 폭소한다.
#1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39

심심하니 굴려볼까

◆IS가 없는 세계에서는: .dice 5 16. = 15

1. 한국은 계속 친미국가로 남는 모양입니다
2. 습가놈은 계속 중국 주석으로 남는 모양입니다
3. 인도는 계속 건재한 모양입니다
4. 프랑스의 유럽-아프리카 제국주의 메타는 빠르게 종결된 모양입니다

#18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41
놀랍도록 OTL과 비슷하다.
#19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41
국장이 원하던 이상세계는 OTL이었나......
#20수면부족◆CSZ6G0yP9Q(DMEaISRj3U)2022-04-01 (금) 00:41
결국 망국기업이 개입했을 법한건 4번이군요...
#21이름 없음(qNNCCzjpjQ)2022-04-01 (금) 00:41
>>18
예외)캬루의 러시아, 노엘의 동롬
#22이름 없음(qNNCCzjpjQ)2022-04-01 (금) 00:42
>>19
지구작가 : 받아라 코로나! 받아라 황충! 받아라 우러전쟁!
국장 : (와장창)
#2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0:42
타바네가 세상을 망쳤구나 망쳤어(아무말)
#2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42

[한국은 계속 친미국가로 남는 모양입니다 + 습가놈은 계속 중국 주석으로 남는 모양입니다 + 인도는 계속 건재한 모양입니다 + 프랑스의 유럽-아프리카 제국주의 메타는 빠르게 종결된 모양입니다]

호오, 풀콤이라.

1번이 있다는건 코리아 스캔들이 없다는 의미로군

◆프랑스의 유럽-아프리카 제국주의 메타가 빠르게 종결됐다면: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유혈을 동반한 제압이었다
4~6. 미국의 외교군사적 압박을 통한 제압이었다
7~9.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견디지 못하고 알아서 무너졌다

#25이름 없음(2F9VbylZ12)2022-04-01 (금) 00:43
니들 IS로 아프리카를 빨아먹지 못하니 자멸했구나(웃음)
#26수면부족◆CSZ6G0yP9Q(DMEaISRj3U)2022-04-01 (금) 00:43
아마도 프랑스의 제국주의를 붕괴시키기 위해서 반프랑스 세력을 결집시키고 훈련시킨다던가 하는식으로
프랑스를 제대로 괴롭혔겠죠
#27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0:44
서브프라임이 특이점이었나
#28이름 없음(2F9VbylZ12)2022-04-01 (금) 00:45
서브프라임때문에 휘청거리는 세계에서 IS란 이름의 ATM이 나타났으니
#29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45
이러면 1세계의 백색혁명은 로마로 끝날 수 있겠네.
#3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45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견디지 못하고 알아서 무너졌다]

◆즉: .dice 5 16. = 8

1. 프랑스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현실 알제리 전쟁을 겪은 모양이다
2. IS가 없는데 무슨 수로 넓디 넓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제압해 빨아먹으리....?
3. 오바마 행정부가 독일을 적극적으로 밀어줬다
4. 오바마 행정부가 스페인을 적극적으로 밀어줬다

#31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46
음, 미국의 독일지원은 망국기업의 공작인가?
#3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0:46
그러니까 오바마는 조급하지 않았고, 습가놈은 습가로 남고, 한국은 코리안스캔들 따위 없었고, 무력수단이 없으니까 프랑스는 빠르게 ㅈ망했고.. 뭐지? 이 헤븐지구?
#33이름 없음(2F9VbylZ12)2022-04-01 (금) 00:46
프랑스가 사하라 이남 착취를 못해 원래보다 휘청거리니 독일이 틈을 파고들었나 보네
#34이름 없음(UdFjtRtK3c)2022-04-01 (금) 00:47
IS 굉장해앳.....!
#3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0:47
아무리 시진핑이 병신이라지만 마어주의 혼종보단 낫고(아무말)
#36이름 없음(UdFjtRtK3c)2022-04-01 (금) 00:47
그러니 타바네 박사는 악의....
#3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48

[IS가 없는데 무슨 수로 넓디 넓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제압해 빨아먹으리....? + 오바마 행정부가 독일을 적극적으로 밀어줬다]

Q: IS가 없어서 넓디 넓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빨아먹을 수 없어요! 어떻게하면 좋죠?

A: 죽으면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프랑스는: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정부는 뇌사상태고!
4~6. 축하합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시녀로 전락했다
7~9. 비록 유럽과 아프리카 패권은 상실했지만 유럽 제일의 강대국으로서 지위는 유지했다

#38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0:48
여기서도 프랑스는 죽었다!
오오 한심하구나!
#39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0:49
이 어장 다갓 프혐 농도 진하지 않아? 프랑스가 계속 링하지 않아?
#40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49
동구권의 민주화만으로도 현실보단 헤븐이긴 한데.........

IS가 없으면 북한무력통일도 없어지네? 여전히 분단상태인가?
#41이름 없음(zkTGlkDBIw)2022-04-01 (금) 00:50
아무래도 독일연방군과 스페인군이 파리에 깃발꼿으러 달려들듯 한데?
#4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0:50
뭐지? 애초에 프랑스는 이러면 군수산업 제외하면 경제적 요인 없이 아프리카 착취메타로만 경제력 유지했단건데
#4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0:51
>>39 이어장 다이스특)링혐 다음 프혐임(아무말)
#4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52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정부는 뇌사상태고!]

축하합니다.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극복하지 못한 프랑스는 미국의 외면 속에 뇌사상태에 빠졌다!

대단해! 오바마!

◆이에 따라서 IS가 없는 2020년 유럽은: .dice 5 16. = 8

1. 본토의 혼란이 장기화 되자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스페인에게 합류했다
2. 브렉시트는 역사의 억지력인가.....
3. (대충 북이탈리아 대폭발의 알림)
4. 독일이 EU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45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52
독일이 EU주도권을 쥐지 못했다면 얘네들 어디로 표류하고 있는 중이람?;;;;;
#46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0:54
브랙시트를 했는데 독일이 주도권이 없으면 eu누가 주도하는거임?
#47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0:55
EU가 아니라 키예프 조약기구인거임(아무말)
#4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55

[브렉시트는 역사의 억지력인가..... + (대충 북이탈리아 대폭발의 알림)]

브렉시트야 영국이 인도를 빨아먹지 못했고,

북이탈리아 폭발은 정권유지비용을 대주지 못한 프랑스가 혼란 상태에 빠졌으니 당연한건데......

◆주도권님?: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프랑스의 뇌사상태가 장기화, 독일과 스페인이 경쟁하기 시작했다
4~6. 스페인에게 넘어갔다. 흑흑 감사합니다 메구밍, 감사합니다 아이리스....
7~9. 어찌저찌 혼란을 수습한 프랑스에게 주도권이 있지만, 그 사이에 독일과 스페인이 크게 대두하면서 상당한 지분을 인정해야했다

#49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0:56
프랑스 숨은 쉬는구나
#50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0:57
이 세계의 미소기쿤은 이미 안심원씨와 사귀고 있을 거야
#51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0:58
그래도 민주주의하고 있네.
#5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0:59

[어찌저찌 혼란을 수습한 프랑스에게 주도권이 있지만, 그 사이에 독일과 스페인이 크게 대두하면서 상당한 지분을 인정해야했다]

즉, 기적적인 연착륙에 성공해 상대적으로 국력이 강한 프랑스가 주도권을 유지했지만,

독일과 스페인이 그 사이에 크게 대두하면서 상당한 지분을 인정하는 형태로 EU를 꾸려야했다.....

이 경우 모로코는 스페인에게 넘어가는 형태로 프랑스-스페인 관계가 정상화 됐겠네.

◆북이탈리아가 폭발했다: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2020년! 이탈리아는 내전에 접어들었다!
4~6. 2020년! 이탈리아는 눈을 테러하는 도시국가 난립 상태에 접어들다!
7~9. 2020년! 이탈리아는 베네치아, 밀라노, 파르마, 토스카나, 피에몬테-사르데냐로 폭발했다!

#53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1:00
만우절이라고 다갓 후하시다
#5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00
뭐지? 이거 헤븐지구 아니야?
#5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00
지금 이러면 타바네는 민폐 한번 제대로 했다는 말이 된다고 ㅋㅋㅋㅋ
#56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00

>>50의 답: .dice 1 2. = 1

1. 그렇다
2. 아니다

#57이름 없음(UdFjtRtK3c)2022-04-01 (금) 01:01
안심원 히로인 추가요!
#58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1:01
오오
#59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1:02
여기서 국장이 얼마나 개입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
#6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02

IS가 없는 세계에서 미소기는 안심원과 사귀는 모양이군요.

하기사, IS 학원 안갔으면 안심원과 사귀는게 자연스러웠겠지

◆IS가 없는 세계에서 러시아의 스탠스: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2. 중국과 협력하다
3~7. 제3의 길 노선을 지향하다
8~9. 미국과 협력하다

#61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1:02
2세계는 2세계하고 있네.
#6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05

[제3의 길 노선을 지향하다]

◆한국의 대대적 투자에 따른 동구권의 폭발적 경제적 성장?: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극항로 개척할 이유도 없는데 그다지....?(팍스 아메리카나는 언제나대로)
4~6. 꽤 높은 경제성장이 이뤄지긴 했지만 폭발적이라고 말하기는 부족하다
7~9. 한국.....당신은 트루 이코노믹 에니멀......

#6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06
그러면 러시아 gdp는 처음 굴린 72000억 달러쯤 되겠네, 러시아 gdp가 떡상한건 한국이 사실상 2세계 편입되고 북극항로 들어선 이후니까
#6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10

호오라...이러면 이 세계선에서는 중국이 명실상부한 2위 자리를 굳히겠군요.

◆결과적으로 IS가 없는 세계는: .dice 5 16. = 13

1. 미국의 대대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팔라비 페르시아가 중동을 장악함
2. 서방세계가 러시아를 위협적으로 느끼지 않음
3. 망국기업이 동로마 정계에 개입하지 않아 에르도안이 집권하지 못함
4. 미국이 역으로 중국을 압박하는 모양새가 만들어짐

#65이름 없음(UdFjtRtK3c)2022-04-01 (금) 01:11
오바마 행복사
#6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11
2...
러시아 견제는 그러나 계속된다
#6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11
2번 없는거 보면 여기 러시아도 숨쉬는것만으로도 어그로겠네, 그냥 숨만쉬고있어서 미국 견제범위에서 빠지는거지
#6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12
조지고부시고의 브라질 버닝이야 어쩔 수 없다 쳐도 진짜 is 있냐 없냐 여부에 따라 헬바마와 갓바마가 갈리다니
#6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13
그리고 1까지 들어가면 진짜 미국 팍스아메리카나 그 자첸데...
is 없는 시간선이면 걍 조지고부시고의 잠시 삽질이 있었짐나 팍스 아메리카나는 탄탄대로입니다 엔딩....
#7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13
지금 문득 생각난거 있는데 흑화한 직후 조금만 존버하면 저런 상대적으로 괜찮은 시절이 오는걸 is라는 물건에서 자신의 이상 실현의 가능성을 느낀 닉 퓨리의 조급증땜에 세계를 개판만든거 같은 느낌이 지워지지가 않는데
#7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14
결국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이어져 있다인가 뭔가냐(아무말)
#7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16

[미국의 대대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팔라비 페르시아가 중동을 장악함 + 망국기업이 동로마 정계에 개입하지 않아 에르도안이 집권하지 못함 + 미국이 역으로 중국을 압박하는 모양새가 만들어짐]

◆즉: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G2 구도 속에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고 러시아가 양측을 중재하며 양다리를 검
4~6. G2 구도 속에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고 러시아는 숨만 쉼
7~9. G2 구도 속에서 중국이 미국의 견제와 압박에 궁지에 몰리고 러시아에서는 친서방 여론이 대두함

#73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17
원역사보다야 기술가속은 있어도 크게 차이 안나는 수준이고
여긴 러시아 케.. 아니 로마도 나름 3세계긴 하지만 미국의 질서에 나름 순응한 수준이고
엘랑도 냉전기때의 그런 위세따위 날라가고
eu도 프랑스 주도라지만 독일 스페인이 치고 올라오고 미국 영향권은 크고
중동은 팔라비(+이스라엘) 생략이고
그야말로 미국 대승리 세계선인데(....)
#7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18
솔직히 1-3이라 해도
푸티나의 그 러시아도 아니고 건실한지라 충분히...
#7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18
근데 브라질을 위시로한 남미는 어떻게 되가는걸까...
#76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20

>>75의 답: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결국 브라질 군사정권은 정권 비용 코스트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4~6. 오늘도 트로피코(브라질 ver)는 언제나대로입니다
7~9. IS가 없는 세계라도 디에고 알마그로 장군은 언제나대로입니다

#7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21
적어도 에르도안 앉지 못한 시점에서 로마도 정상이고
러시아 러시아 주의? 유라시아 주의에 인구 3억 8천 덩치 생각하면 독자노선 양다리도 펌블도 아니고
솔직히 OTL보다도 선년데

아.... 남미가 슬슬...
#7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21
브라질과 남미는 원역사보다 씹창났네
#79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1:22
Is가 없어도 이 세계는...
#80이름 없음(UdFjtRtK3c)2022-04-01 (금) 01:22
CIA와 마약의 다이쇼리
#81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22

◆브라질 군사정권이 붕괴되면서: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벤트> 브라질의 발칸화
4~6. 룰라의 추종자들이 정권을 장악했지만 정국이 난맥상을 겪음
7~9. <이벤트> 오바마의 유산

#8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23
7-9 아닌 이상 OTL보다 못하지만
1-3은 아니니까 좀 더 적당한 막장판인가?
#83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25
솔직히 남미 원역사보다 조져지긴 했는데 IS어장급의 충격과 공포도 아니고
여기 오바마는 쌉재선했겠고 16은 트가일려나
#84이름 없음(X7dGInbStE)2022-04-01 (금) 01:27
트럼프가 안될수도?
국장이라는 변수가 있으니까
#8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27

[룰라의 추종자들이 정권을 장악했지만 정국이 난맥상을 겪음]

◆결과적으로: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브라질 중앙정부의 권위가 개판나면서 주정부가 중앙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남
4~6. 브라질 정국이 난맥상을 겪으면서 경제도 OTL보다 개 to the 판
7~9. 그래도 OTL 브라질 수준은 된다. ......이게 최선인가?

#86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27
개-판
#8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28
.......... 아프리카는 마의 영역이고 엘랑의 거시기가 짙어서 뭐라 말할 수 없다 해도
일단 남미는 진짜 원역사보다 지독히 조졌군
#8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29

◆따라서 2020년 중남미는: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2020년! 오늘도 중남미에서는 나르코스가 제철입니다!
4~6. 2020년! 오늘도 중남미에서는 트로피코(※절망편)이 제철입니다!
7~9. 2020년! 오늘도 중남미는 바나나 공화국이 제철입니다!

#8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30
오바마도 중국 견제한다고 남미는 좆되든 말든 모드인거 같고
#9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30
크펌도 존재해서 걸려버리면 음...
#91이름 없음(X7dGInbStE)2022-04-01 (금) 01:31
이건 국장님 원찬스라도 있지 않으면야
#92이름 없음(X7dGInbStE)2022-04-01 (금) 01:32
갑자기 국경없는 군대(망국기업)이 등장해서 어떻게든 정부를 위해 싸워주는 정도가 아니면
#9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34

뎃(뎃): .dice 1 5. = 1 + .dice 0 1. = 1

1~2. 이게 그 국경없는 군대(망국기업)인가 뭔가하는 거구마잉
3~4. 모로코를 되찾은 스페인이 미국과 협력해 중남미를 최근에 들어서야 수습하기 시작했습니다
5. 오바마의 유산은 확실히 위대했습니다. 브라질은 답이 없었지만

#9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이름 없음(X7dGInbStE)2022-04-01 (금) 01:34
국장님이 빅보스가 되버렸다!
#96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35
그러니까 수상하게 싸움 잘하는 pmc라고
#97이름 없음(X7dGInbStE)2022-04-01 (금) 01:35
수상하게 첨단장비를 굴리는 PMC
#9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36
지금 망국기업의 목적이 열강들이 신경쓰지 못하고 내전으로 고통받은 국가의 평화를 위한 목적으로 바뀐거 같다? 겸사겸사 세계가 3머전으로 가지 못하게 조율하는 느낌이고
#100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1:37
이러면 여기세계 마블 유니버스 집어넣어도 되겠는데 (외계인 제외하고)
#101이름 없음(X7dGInbStE)2022-04-01 (금) 01:38
수단이 무력인건 변치 않았고 목적이 세계 평화인것도 변하지는 않은 모양
#10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38

>>98 즈엉답콘.

결과적으로 흑화하신 국장님은 IS가 없는 세계에선 내전에 휩쓸린 국가에 개입해

평화를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으로서 망국기업(하이드라)를 개편한 모양.

◆즉, 2020년 망국기업(하이드라)는: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진짜로 국경 없는 군대라고
4~6. 솔레스탈 비잉....?
7~9. 어벤져스....?

#10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39
미국은 남비보단 중국에 눈 돌아갔을거고, 러시아는 남미 지원하다가 괜히 유탄맞기 싫어서 안도와줄거고, 중공이야 뭐, 결국 망국기업말곤 없어
#10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39
is가 없었어야 솔레스탈 비잉으로 진화했다니
이 무슨 비극(....)
#105이름 없음(X7dGInbStE)2022-04-01 (금) 01:40
탓바! 당신이 세상을 망쳤어?
#106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40

결론

IS가 서방세계와 망국기업(하이드라)를 망가뜨렸다

#10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41
근데 일단 캬루시아 루트 러시아고 뭐고 한다면
미국이 짱먹던거하고 별개론 동구권 국가 나토 가입 저지는 성공한거 쭉 간거?
(eu야 가입하는게 나쁘지 않다고 본거 같으니까 제쳐두고)
#10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41
그리고 러시아-로마 대협력 메타도 쭉 지속?
#109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1:41
어벤져스가 아닌 것인가...
#11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42
아무리 생각해도 흑화 걸렸다고 해도 그 이후 세계가 정상화 되가는걸 봤으면 흑화 풀렸어, 근데 그걸 보기도 전에 자기 이상의 실현수단을 보게 됐고 그 이후에 답도없이 망가진거고
#11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42
일단 탓바는 삭제 랄지 평범한 천재로 너프(,,,,)라치면

스페이스 x서 일할려나
#11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43

>>107 2000년 북이탈리아 2차 미사일 도발은 그대로고,

에르도안 집권은 없으니까 러시아-동롬 대협력은 유지하면서 동구권 나토 가입 저지는 성공함.

#11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43
타바네는 몇년 늦게 태어났어야 했다
#11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44
>>112 아 맞다 2000년대도 생각보다 화려했지...
그럼 키예프 조약기구도 그대로?
#11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44
>>114 키예프도 그대로일걸
#11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44
근데 러시아위협으로 생각하는건 빠졌따면 러시아-유럽 동구-서유럽관계는 어찌되는건가?
#117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1:45
타바네 IS 안만들면 어떻게 되어 있을까 궁금하네

솔 베드가이 같은 베드에스 헬창 과학자나

토니 스타크 같은 천재 과학자하고 결혼해버렸을까?
#11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1:46
남미의 불지옥이 된거하고 미국 마약중독자가 더 폭발적으로 늘거 빼면
otl보다 볼만한 세계인데(,,,,)(북아프리카 이남에서 고개를 돌리며)
#119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1:48
타바네가 이치카를 노리고 있다합니다(아무말)
#12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49

암만 생각해도 IS 없었으면 그럭저럭 정상화되고 망국기업(하이드라)도 솔레스탈 비잉으로 연착륙할 수 있던 세계선을

타바네의 의도치 않게 망쳐버렸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121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1:49
타바네가 나빠
#12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49
근데 닉 퓨리가 흑화한게 2007년이었던가?
#123이름 없음(61qc2GZAlA)2022-04-01 (금) 01:50
망국기업이 어벤져스가 되었다면 최상이겠지만
타바네가 나쁜거네 결국
여기서 또 원작존중(웃음)이
#12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51
혹시 닉퓨리vs미소기 전에 저거 쓸수 있으려나? 닉퓨리가 패배한 이후에 저 환상을 보고 후회하는 느낌으로(아무말)
#12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1:53

>>122 네. 2007년 브라질 쿠데타로 룰라를 끌어낸게 결정타

>>124 호오?

#126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54
뭐 어떤식으로 환상을 보는지는 어장주가 설정하고(아무말)
#127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1:57
국장이 IS쓸 수 있으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을텐데(아깝)
#12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58
>>127 아니면 미소기의 is가 국장이 is보고 계획을 짠거 아니었으면 나왓을 가장 큰 가능성이라던지, 완벽한 세계도 아니라 오히려 적절한 혐성이 있어서 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고(아무말)
#12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1:59
빛이 있으라고 말한 is코어인데 그거 하나 못할까(아무말)
#130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2:04
뭐든지 다 잘할 수 있던 국장이 코어에게 선택받지 못한건
국장이 원하던 길은 IS에 있지 않아서였을까?
#13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2:05
한국 분단이 여전할 확률이 높은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캬루시아 루트라 좀 괜찮은 상태일테고....
#13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2:06

>>131 천안함과 연평도가 그 전부터 스킵되어서 원역사보다 양호할겁니다

#133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2:07
그저 유토피아는 아니고 남미나 아프리카는 더 조져졌거나 여전히 조져진 상태이지만
그렇기에 망국기업이 빌어먹을 흑막질이 아니라 오히려 닉 퓨리 본인 이념에 맞게 몸으로 적극적으로 약소국에 개입하고
참 이걸 환상으로 본다면... ㅓㅜㅑ
#13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2:09
>>133 오히려 국장 성격상 유토피아였으면 안믿었을텐데 저 미래는 고통받는 국가가 있지만, 그건 착취라기 보단 우선순위 미달에 의한 방치라는 느낌이고, 혐성이 있긴 하지만 자정 불가능한 위치도 아닌 현실적인 평화의 상황이라 국장으로써도 진짜처럼 받아들이기 쉽지
#135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2:10
ㅇ.ㅇ/
#13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2:10
진짜 수면참치 말 마따나
남자라 선택을 못받아다기 보다 이길로 가면 안된다란 의미에서 못받았다
이치카는 모르겠지만 미소기는 이를 막기 위해 선택받았다...
....
#137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2:11
If 시츄에이션이 내가 상정한 것보다 좋네.
#13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2:12
결국 오늘도 가볍게 굴려봤던 물건이 국장한테 치명타가 되버렸다(아무말)
#139이름 없음(yfTFmtHOzc)2022-04-01 (금) 02:14
그냥 본 참치가 보기엔 강철이의 IS 코어가 유니콘이든 타바네든 그 통제를 벗어나고 독자화로 나아간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리 강인공지능에 생명체 비슷하지만 '빛이 있으라.'는...

뭐지 두번째 우주대선의 시초인가?
#140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2:15
IS네트워크의 선택(아무말)
#141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2:16

IS 코어가 심술을 부렸다고 칩시다(아무말)

#14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2:17
근데 진짜 저 if 다이스 국장한테 치명타 입히는 물건 아님?(아무마리
#14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2:17

심심한데 잡담판에서 굴린 다이스나 정리해볼까.

여러개의 레스를 한꺼번에 링크 어떻게 걸지?

#14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2:19
범위 지정은 가능한데
걍 일일이 해야하지 않을까?
#14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2:20

범위지정이 좀 더 보기 쉬우니까요

#14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2:20
>>숫자-숫자는 먹히는데 >>숫자,숫자 이런건 안되는듯
#148이름 없음(yfTFmtHOzc)2022-04-01 (금) 02:21
진짜 >>139 굴렸다간

??? : 그래, 그 아이는 나의 뜻이다. 태초의 죄는 내가 거두어갔으나..... 아직도 남아있는 악의에 외면받는 어린 양이 너무나도 많구나.

내 이를 가엽게 여기어,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던 아이를 보내나니. 아벨이여. 내가 너로 하여금 이 세상에 시작이 있다면 끝 또한 있다는 것을 알리거라.

모든 이들이 평안하기를.



주사위가 이렇게 주사위해버릴 것 같은데!
#149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2:27

와..... 각잡고 정리하려고 보니까 답이 안나오는데. 너무 많아!

>>147 감사합니다

#15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2:28
타어장 링크를 하고 싶을땐 번호를 클릭해서 링크 복붙을 한다음에 >다음에 있는 숫자를 숫자-숫자 범위로 하고
동일어장 링크땐 >>숫자-숫자고
(확인차)
#151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2:35
의외로 레스링크 모르는 어장주들이 있구나. 연재한지 몇년은 되지 않았어?
#15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2:40
>>151 쓸일이 없으면 모를 수 있지
#15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03
#154이름 없음(40J1uK8YrA)2022-04-01 (금) 03:07
이걸 편년체로 정리하는건 어떨까?
#15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10
... 이걸 다 찾아서 정리한 거였냐 ㅋㅋㅋ
#15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14
지금 보니까 스페인보다 인도가 더 ㅈ됐네? 스페인도 개막장 경제인데 얘네보다 낮으면 어쩌자고 인도야 ㅋㅋㅋㅋ
#15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14
터지기 직전 기준이라 터진 이후 스페인 떡상과 프랑스 폭락 독일 떡상 등을 계산한건 모르겠지만 일단 프랑스 폭발전 1-9gdp는
내가 수정한거지만 anchor>1596493091>296이지 않나 싶음
#16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15
>>158 스페인 떡상전인데도 15위로 당당히 박힌 븅신들이라....
존엄을 위해 체코 양 시칠리아 폴란드보단 위에 있긴 있지만 흠...
근데 저 셋은 다 본편에서 굴렸었나?
#16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17
아 다 잡담판이네
#16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18
일단 16-20은
네덜란드 폴란드 양시칠리아 체코 사우디 이 알아서 경쟁하는 구조인가?
#163지도닦이◆ZJr7vLQwqA(ssmFOMN7gg)2022-04-01 (금) 03:18

>>159 네, 그게 맞습니다.

#16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20
2021기준이면 마그레브도 16-20에 뉴챌린저로 등장할거 같고
일단 스페인 떡상을 해도 당장 1년은은 호주 캐나다 바로 제치긴 힘들어보이고 프랑스가 한국 근처까지도 떨어질 수 있을려나?
#16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21
근데 뭐랄까 페르시아만큼은 is가 있든없든 이세계선에선 확실히 떡상 성공인데 브라질은 좀 안타깝군
#166지도닦이◆ZJr7vLQwqA(ssmFOMN7gg)2022-04-01 (금) 03:23

>>164 그 경우에는 스페인과 마우레타니아 통합해 히스파니아 제국으로 칠텐데.....

이래도 브라질에 비벼볼까말까 고민을 좀 해야해요.

#16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25
11위 페르시아하고만 비슷해도 대단할거 같지만(이정도만 되도 마그레브지역이 나머지 아프리카 오지게 빨아먹었다는거고(....))
#16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28
지금 프랑스 gdp 인도 밑까지 갈수 있나?
#169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29

갓직히 아이리스의 히스파니아 제국은 냉정하게 말해서

단독으로 디트리히의 독일제국은 커녕 알마그로의 브라질 제국 상대로도 밀리는지라

저 둘과 대등하게 싸울려면 지금보다 경제력이 훨씬 커져야함.

우리의 자본주의 빌런 샤를로트가 캐치한게 바로 이 점이죠.

독일은 뒤누아사의 공장과 기술이 전혀 안아쉽지만 스페인은 절대 아니거든요.

#170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3:29
오홍홍, 정리 좋아요
#17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29
그나저나 if 한국하고 여기 한국하교 비교하면
북한 안전성은 if한국이 어장 한국에 비해선 낮지만 otl한국하곤 비교도 못할정도로 높고
북극항로(+동유럽 성배화)나 기술가속 등등 놓쳤지만
대충 일본은 여전히 이코노믹 애니멀에 동유럽 및 러시아 경제권을 놓은 것도 아니고 미국 이런 대외 수출 리스크가 없다시피하고

2020기준으론 생각보다 겉보기에 경제력은 크게 차이 안날지도?
#172이름 없음(ai2MsaUwgg)2022-04-01 (금) 03:30
샤르가 빅-자본주의-빌런이 된다는 사소하고 잉증맞은 사고가 있었지만 이 또한 기합이니 괜찮지 않은가!
라이히라이히 차차차!
#173이름 없음(Ltg3C8m3G6)2022-04-01 (금) 03:31
한잔해 그래도 카루시아랑 동롬이 있고 코로나가 없잖아
#17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31
>>168 아무리 그래도 국가가 붕괴한건 아니고 옐친한건 아니라서 그정돈 무리일듯
여기 인도는 1조 3천억 따리라 6조 8천억에서 저 1조 3천억 따리 밑으로 떨어지는거면 걍 옐친도 대스승님으로 모실 무언가임(,,,,)
#175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3:32
>>169
거기에 덧붙여서 원작의 뒤누아보다 여기의 뒤누아는 상상외로 기술이든 연구든 판매 상품이든 알찬 구성의 기업체일겁니다.

이유 : 이미 살과 뼈가 프랑스 정부에게 벗겨진 EU 가맹국들의 방산업체/군수복합체! 뒤누아도 크게 한입!
#176이름 없음(ai2MsaUwgg)2022-04-01 (금) 03:32
옐-친하고 곡-틴 얻어맞은 OTL 루스끼보단 낫겠지...?
#17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32
아무리 마그레브 떨어져 나가고 해도 국가꼴은 갖추다면 4조 초반대로 떨어진것만 해도 거의 비현실적인 무언가일 지경이고
#17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33

※참고사항: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여파가 잘못 터지면 프랑스 내전까지 갈 수 있다

#17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34
>>178 마 샤를 이타치 성공 했으면 개인적으론 엘랑 내전 터지던 말던이란 느낌도 있지만(....)
물론 스토리전개는...(쑻)
#180이름 없음(ai2MsaUwgg)2022-04-01 (금) 03:35
샤르 : 프랑스? 알레마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에스빠냐 사람이라 잘 몰라용
#18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36
근데 한국여파가 어캐 터지면 프랑스 내전이 터지는거지?
#182이름 없음(ai2MsaUwgg)2022-04-01 (금) 03:36
근데 어쩌다 샤를로트가 약삭빠르다가 된거지 약샤르 약샤르 하긴 하는데
#183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37
>>181 근데 나도 이건 궁금하긴 하다
최악의 루트 나비효과가 어떻게 타야하는건지...
#18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37

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면 여파가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

일단 이집트와 스웨덴도 확정적으로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할 것이고,

안그래도 뇌사 직전인 프랑스는 그나마 갖고 있는 아프리카가 몇개월만 흔들릴텐데.......

두가지만 고려해도 온갖 시나리오가 만들어지네.

#18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38
아 "아직은" 아프리카는 멀쩡하다고 했었나?
#186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39

>>181 이집트를 경유해 러시아와 로마가 아프리카에 개입

-> 프랑스의 아프리카 패권 붕괴

-> 궁지에 몰린 프랑스 정부가 더욱 기세를 얻은 극우주의자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려는 무리수를 둠

-> 군대가 시민들에게 총을 발포. 내전 발발

펌블에 펌블에 펌블을 먹으면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18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40
지금 저거 터지면 프랑ㅅ. 인도급도 무리는 아니겠다
#18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41
anchor>1596493078>711
anchor>1596493078>771
anchor>1596493078>790
아직은 아프리카 멀쩡해서였는데 파쇼가 들끓기 시작한 상태였네
근데
한국이 이타치하고 한국따라 스웨덴 이집트 줄줄이하면서 아프리카 나머지 서유럽에서의 영향력마저 박살나기 시작하고
최악의 루트타면
그렇긴 하네....
#189이름 없음(ai2MsaUwgg)2022-04-01 (금) 03:41
링당해야하는구나 결국
#19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42
스웨덴 이집트도 한국 이타치에 이은 동반 상수 이벤트였지(....)
#191이름 없음(INoLTc3P0U)2022-04-01 (금) 03:43
지금 굴러가는 다이스로IS 누가 나무위키에 정리해주면 좋겠는데, 정리하려면 너무 분량이 많으려나?
#19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43
근데 정확히 이타치 이벤트는 언제인거임?
#19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43

내전 루트가 아니면?

쭉 뇌사 상태가 이어져 미국에게 굴복하여 마그레브 다 뜯기거나,

혹은 레볼루숑으로 파쇼가 정권을 잡아 군사적 모험주의를 일삼다가 뚜까맞아 터지거나,

하여간 국장님은 프랑스를 절대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키예프 조약 기구 개입? 프랑스가 터지면 지중해 해운이 로마의 것이 되는데 왜 개입해요ㅎㅎㅎ

#19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44

>>192 오늘 혹은 내일 연재분에 공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두둥)

#196이름 없음(LSlQCJP7wI)2022-04-01 (금) 03:45
두둥(두둥)
#19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46
프랑스 요약하면 내전 터지면 인도급으로 ㅈ박을수 있고 안터져도 옐친가능성 매우 높은건가? 프랑스 얘네 연착륙 해봐야 otl국력의 50%는 나오려나
#19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48
if의 프랑스는 아프리카 제국주의 끝난거 말고는 마그레브는 일단 들고 있고 어당리 당하지만 여전히 eu내 주도권은 쥐고 있다면

여긴 뭐 잘춰줘도 똥통행이네(....)
#19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50
>>198 if의 프랑스가 적절한 시기에 대가리 터지고 발버둥쳐서 연착륙 했다면 여기 프랑스는 패배를 모르고 점점 자만하다가 결정적 시기에 대가리 터진 느낌
#20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50
그리고 if에선 일단 러시아-로마의 존재때문에 otl보단 낫겠지만 나머지 동구권이나 양시칠리아또한 생각보다 크지 못하겠고...
#20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52
적어도 if 프랑스는 올려치기 이전 4.5조-5조대의 gdp는 유지하면서 적당히 목소리 내면서 살듯하고 그나저나
영국 브렉시트... ㅋㅋㅋ
인도는 if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을 거신가...
#20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53
>>200 아마 러시아는 한국 2세계행+북극항로 개척 다이스 이전의 72000억 달러 수준일거고, 로마도 꽤나 깎였을거고, 동유럽도 원역사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 될 확률이 크겠지
#203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3:54
말이 75년이지
75년동안 EU의 패자로서 디메리트는 안 받고 메리트만 쪽쪽 빨아서 챙기는 게 버릇이 되다보니 업보가 커졌죠.

가뜩이나 실제 EU도 독일의 유로화 집중 사태 때문에 볼멘소리가 많은데, 프랑스....?
#20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3:55

프랑스가 왜 이 꼴이 됐는가 생각하면.....그거죠.

베트남 전쟁을 제외하면 75년 동안 쭈우우우우우우욱 잘나간 것.

드골주의 아래에 75년 전성기를 누리고 있을테니 68혁명도 프랑스에선 실패했을테고,

중간에 68혁명으로 한번 분위기 전환해주는것도 없고 오히려 미국이 드골주의를 공식 인정해버리면서

견제라는게 없는 대프랑스의 외교회로가 맛이 가버렸고 그게 폭주로 이어진거죠.

#20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55
그나저나 메총통 독일 - 러시아 가스 협력은 더더욱 가속됐을테고 탈원전 메타도 오지게 가속때렸을려나(...)
#206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3:56
>>205 지금 그거 하기도 전에 프랑스한테 좆되고 정권 따였을걸
#20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56
68 실패...
이건 if여도 적용되는 상황이니 읔ㅋㅋㅋㅋㅋ
#208이름 없음(kQYtVt5nBY)2022-04-01 (금) 03:56
If의 세계선을 보니 아무래도 IS가 튀어나왔던 시점이 서브프라임 도중이였던 것이 문제였을듯 한다.

A : 뭐? 새로운 우주복? 그게 뭐 어쩌라고!! 지금 수온체크해야 될 판인데!!
B : 그게 미국 방공망 무시하고 백악관 앞에 착륙했답니다만?
A : 뭐?? 그러면 그걸 가지면 저기 밑에 아프리카에들을 아무런 피해없이 빨아먹을수 있다는 거네?
B : 어...그건 너무나간거...
A : 지금 우리가 죽게 생겼는데 깜둥이 몇 죽는다고 그게 문제냐!!

뭐 대충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209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3:56
오늘도 샤를로트 아가씨의 현금과 금괴는 스위스 은행과 스페인으로 룰루랄라 피크닉을 가겠군요.

중점 : 프랑스와 스위스는 금융 정보 공유 협약을 맺었다. 그런데 프랑스 정부가 뇌사상태로 빠지면?
#21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56
>>206 if세계선
#211이름 없음(kQYtVt5nBY)2022-04-01 (금) 03:58
애초에 백기사 사건이 '우주유영용'에 중점을 둔게 아니라 '군사용'에 중점을 뒀던 것부터 문제다.

역시 타바네가 문제다.(확신)
#21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58
아 인도 건재 첫다이스부터 있었네
왜 못봤지
#213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3:59
IS의 모든 문제는 널랍게도 타바네가 없으면 97.78%는 날아간다
나머지 2.22%는 링 가슴 잘못(아무말)
#21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3:59
솔직히 이 if세계 환상은 국장 말고 탓바한테도 보여줘야됨(폭언)
#21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0
잠깐 메르켈도 is이전 나가리였나
아.... 빡세네 빡세 ㅋㅋㅋ
#216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4:00
이 어장에서 원작 고증 지킨 것 하나.

타바네, 너는 세상의 악이다! 과학의 책임도 없이 IS를 뿌려 세상을 혼란케 하다니!(아무말)
#21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00
>>208 그리고 큰 문제가 닉퓨리가 2007년 흑화했는데, 그걸 실현시킬 수단이 즉각적으로 나와버렸다는게 크지, 아마 2016년쯤 나왔으면 세계는 if세계선으로 갔을거고, 그럭저럭 세계가 정상화 됐으니까 닉퓨리도 이걸로 솔레스탈 비잉이나 만들지 지금 세계를 저런 개판으로 만들진 않았을테니까
#21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01

75년 동안 드골주의 체제 아래 한번의 실패 없이 승승장구했을테니.....

이 녀석들 설마 공화당 1당 장기집권 상태 아냐?

#219이름 없음(kQYtVt5nBY)2022-04-01 (금) 04:02
>>215 메르켈 정권 (2005~2013)
#220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4:02
>>218 엥, 이거 완전 일당 독재....
#22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2
아 근데 지도
여전히 유럽은 러시아를 위협으로 인식한다고 걸려버린 이상
독일-가스 협력은 otl보다도 훨씬 후달리는것?
#222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03
아니면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만약 세계에 IS가 없었다면!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면서서 자뻑하려던 타바네가 만든 시뮬레이션이라면 어떨까
호우키에게 얻어밎는 것 예고
#223이름 없음(kQYtVt5nBY)2022-04-01 (금) 04:03
>>217 이게맞다(이게맞다)
#22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3
>>219 아 메르켈 13년까지네 다행히
#22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03

>>221 없지는 않겠지만 너무 의존하면 안되니까 북아프리카 유전이라던가, 베네수엘라 유전이라던가, 라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겠죠.

여긴 차베스도 룰라랑 같이 미국에게 안드로메다 편도관광 갔으니까요.

......잠깐만. 북아프리카 유전이면 핀포인트로 프랑스령 마그레브잖아?

#22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3
그럼 if세계선이면 쭉 할수도 있는건가?
#227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05
>>218 마크롱이...아니였어??
#22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5
일단 대충 보자면
if선에선 1. 메총통은 여전히 하고 있을 것이다
2. 그러나 여전히 러시아는 (서)유럽의 위협으로 여겨지고 있을 거싱고
러시아-독일 가스선은 otl보다도 축소이고 여러곳으로 눈을 돌렷을 것이다?
#22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5
북아프리카 마그레브라....?
#23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06

>>226 IF세계선이면 디트리히 흑화할 일 없이 메르켈이 쭉 이어서 할겁니다.

다음 총리는 슐츠가 아니라 흑화안한 디트리히가 할테고.

#23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6
근데 북아프리카쪽이면 무슨 그림이길래?
#23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7
>>230 뭐랄까 확실히 안정적이긴 하다(...)
#23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07
>>231 프랑스 의존이란 소리아닐까
#23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07

>>231 프랑스 ㅈ되고 스페인은 땡잡았단 점에서요.

#23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8
>>234 어? 마그레브 여전히 쥐고 있는거 아니였음?
#236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08
>>235 아무래도 거긴 스페인 갈 예정이라
#237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09
그럼 지금 결론은 타바네가 잘못했다 이거인거지?
#238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4:09
뒤누아 기업이 집어먹은 각 EU 기업체들이 궁금한데...

독일 라인메탈은 과연 살아있을까?
가만히봐도 독일 연방군도 독자 규격은 아닐 것 같은데요.
#23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09
>>236 if 세계얘기중인데 내가 위에서 보기론 너덜너덜하지만 마그레브 여전히 프랑스에 붙어있었던거 아니였음?
#24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10
지금 프랑스가 ㅈ망하면 거기 브루봉과 보나파르트 종자들은 히스파니아-브루봉-보나파르트의 후계인 아이리스한테 감
#241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10

>>237 본인은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IS 때문에 서방세계와 망국기업이 모두 망가졌어요.

>>238 라인메탈은 살아있을걸요. 독일은 빨아먹혔을 망정 경제가 종속당한건 아니니깐.

#242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4:11
현재 만우절기념 IF 망국기업 미소기 팬픽 작성중
#24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11

>>239 anchor>1596494065>225는 IF가 아니라 어장 이야기예요.

여기서 엇갈렸네요.

#244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11
>>239 if프랑스 내전루트면 마그레브는 독립 때리고 스페인에게 붙고 내전안하는 루트면 프랑스는 극우모험주의정당이 당선대고 주변 찔려대다가 미국에게 경제제제받고 정권붕괴&마그래브 독립
#245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12
타바네마저 양자소설의 양자얽힘의 당사자라니
이 어장 과연 어디까지 가는걸까
어장 초에 세계 판도 불탈때 반응처럼 문명 멸망한 후에 미소기쿤과 이치카군이 새로운 아담이 되는건 아니겠지 ㅋㅋ
#24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12
>>243 아아아아아아앗
일단 if는 내부는 스페인 영향력 잠식은 둘째치고 붙어있는건 맞지??
그리고 본 어장 얘기면 스페인 확실히 떡상거리네 ㅋㅋㅋㅋ
#247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12
>>244 음. If가 아니라 어장이였군
#24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13
>>244 뭔가 엇갈리는데 위에서 굴린 세계 얘기임
#249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13

>>246 눼. 물론 모로코는 스페인 가버렸지만.

#250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13
IF 얘기와 본편 이야기가 얽히다보니 또 참치들의 머리가 양자화되었다
#25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13
진짜 if를 보니까 타바네가 세계를 망쳤다
#252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13
>>248 아하
#25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14
타바네가 없었다면 아니 최소한 늦게 태어나서 세계가 안정화 된 다음 만들었으면 세계가 저지랄 안남 ㅋㅋ
#25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14
난 저 is 없었을 if의 독일-러시아 가스 가속 여부를 물어봤던거라

is 없었던 if라고 제대로 명시안한 내 잘못이네(....)
#255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15
이야 IS가 나온 타이밍이 참.....
#256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15
타바네 혼나야함!
#25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16
당연히 is 있는 어장 세계면 프랑스 ㅈ같고 동방정책인거 별개로 러시아 가스 산업 가속 그런게 되기 힘들고
마그레브쪽에도 했다가 스페인 떡상거리지
#258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16
타바네 : 난 잘못없어. 월가가 잘못한거야!!!(깡)
#259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17
흐음.
#260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17
타바네 꿀밤 맞은 AA가 필요하다
조용히 하세욧!
#26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17
Is없는 if는 솔직히 말해서 원역사보다 헤븐 아니냐?
#26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18

차라리 가스 연결사업은 한국-러시아 내지 동로마-러시아가 훨씬 활성화 됐을겁니다.

독일이 동유럽 경제성장으로 득을 봤으니까 독일-러시아 가스 연결사업이 없는건 아니지만 OTL 만큼의 규모는 절대 아닐 것.

마그레브 유전과 베네수엘라 유전으로 매꿨겠죠.

#263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19
이 세계 리비아는 누가 먹었나?
#26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20
is 없는 if의 러시아(+로마, 동유럽)는 여전히 막대한 위협이라
미국 중공 포위망이 빡센거하곤 별개로 중재자랄지 뒷구멍이랄지 숨구멍되주기 너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듦

까놓고 if의 러시아에 비하면 좀 좃밥일 현실 인도도 그렇게 반중 메타 하나 때리고 러시아 우회질구멍 되주는걸 미국이 크게 건들질 못하는데
여긴 흠...

>>262 아하... 어장의 2세계의 중요파트 한국수준만큼은 아니지만 if 세계 한국도 동유럽 코인이 있긴 해서 러시아-한국이 더 크다고(...)
그나저나 여기선 여전히 프랑스권일 마그레브 가스라...
#26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21

한번 프랑스 집권정당 좀 살펴볼까

1. 프랑스 공화당(공화당 75년 장기집권)
2. 역사대로 앙 마르슈(사실상 프랑스 공화당 시즌2)
3. 프랑스 사회당(외교적으로는 모든 정당이 별 차이 없음)

.dice 1 3. = 3

#266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21
그럼 IF에서 히로인들은 다들 뭐하고 있을까?
#26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22
이게 더 막장 아닌가?
#26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22
확실히 if선에서 프랑스가 연착륙 잘하고 나선 5조대를 유지할만한 요소는 가득하네
#269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22
이거 마크롱의 중도주의 돌풍조차 없었다는 거네....
프랑스 시민의식 상태가??
#270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22
호우키 : 그냥 검도함
샤르 : 그냥 회사
셋시 : 회사 꾸림
라우라 : 그냥 귀여운 아이
타테나시, 칸자시 : 암부카운터암부(웃음)
링 : 중국인
이려나
#27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23
>>265 어장 프랑스지? .... 어째 더 펌블같은데
오히려 해외 입장선 다른 정다도 다 그놈이 그놈이다 소리 나올수준아님?
#272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23
If에서 3이라는건가요?
#273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23
그리핀은 그냉 중2뱡
아냐는 시민 로마노프
벨벳은 수녀
겨울이는 아이도루
셜리는 그냥 미국인
타키온은 화학자
이렇게 가려나
#27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24

사회당까지 드골주의에 전염됐다.

훌륭하다 훌륭해 개구리 놈들.

#275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24
이거, 오디세이 작전 안 하고 서구가 카다피 도운 모양.
#27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24
>>272 어장인듯

아니면 최소 내전은 안난데서 펌블이 아니였던걸까?
#27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24
if는 if라고 붙여주니까 아무단어 안붙으면 걍 어장이라 생각하면 될듯
#27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24

>>272? 저 지금 IS 없는 IF가 아니라 어장 돌리고 있습니다.

IF 저건 저기서 끝이에요.

#279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25
시민군 폭격 때리고 저가 석유 만세 간 모양.
#280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25
IF세계는 안심원씨 대승리 세계니까 미소기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전역하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안심원씨랑 결혼하고 아들딸 12명쯤 낳을듯?
#281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25
>>280 전역이란 진실에 도달한 세계로군(아무말)
#28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25
>>279 어장주 피셜 나오면 그때 돌려
#283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26
개구리네 사회당도 드골주의?
미쳤어?
뭔 일이야?
#28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26
근데 내전 여부면에서 그나마 낫다는거? 아니면 타어장처럼 크리 제외하고 높을수록 펌블적 의미?
#285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26
>>270 라우라는 태어나긴 헀는지부터 따져봐야하는게 아닐까?
#286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26
국내만 좌파 노선이고 외교는 착취노선인 혼종?
#287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27
사실 저 세계 메이드 인 헤븐으로 일순한 후의 세계가 아닐까?
#28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27

>>275 오디세이 작전했어요.

카다피를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발생한 2차 리비아 내전에서

동로마와 프랑스가 개입해 각각 동부(키레나이카)와 서부(리비아)로 분할한 것으로 시마이.

#289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27
>>285 양자-라우라라 하면 괜찮지 안ㅎ을까?
#290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27
프랑스 정치성향이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이동한건가?
#29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28
용거북도 지도가 if를 따로 안붙여주면 다 어장인걸로 이해합시다
#292이름 없음(rSkZpB6jBA)2022-04-01 (금) 04:29
드라로크 지하에서 싱글벙글
#29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30

>>290 드골주의가 75년째 막힘없이 잘나갔으니 외교적으로는 당연히 오른쪽.

내부적으로도...... 꽤 많이 우향좌했을 가능성이 적지 않겠군요.

75년 동안 이어간 길이 계속 좌절 없이 성공가도만 이어갔으니까.

#294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31
공화당이 중도우파 > 우파
사회당이 중도좌파 > 중도
앙 마르슈가 존재한다면 중도 > 중도우파

전체적으로 한단계씩 우클릭한것 같다.
#295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31
파멸을 예언한 사람 있나 굴려야 되나?
#296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32
75년이 말이 75년이지 3세대 넘게 지나간거잖아. 이전의 프랑스를 기억하고 있는 프랑스인이 얼마나 남아있을까?
#297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32
아무리 성공가도라 해도 양심 있는 사람 하나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298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33
외교적으론 모든 정당이 일치단결하고 있다니...(씁쓸)
#299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33

외교적으로는 모든 정당들이 별 차이 없음

◆즉: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좌우 기성정당들의 차이는 실질적으로 지지기반 하나 뿐이다
4~6. 경제적으로 좌우 기성정당들이 별 차이 없이 우향우를 따른다
7~9. 정치경제적으로 좌우 기성정당은 차이점을 보이지만 외교적으로는 드골주의로 일치했다. 그게 지금까지 정답이었으니까

#300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33
메르켈이 퇴임할 때도 당시 독일청년들도 이전의 독일을 상상못하던데 75년이면 뭐........
#301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34
그아아앗.
#302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34
프랑스 얘네들은 내부에서 자기나름대로 민주주의 굴리고 있었구만? 그들만의 리그란 느낌이 강하지만.
#303이름 없음(z7j8EanIbU)2022-04-01 (금) 04:35
항상 느끼는 건데, 엘랑 놈들은 위대하지 않으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 건가?
#304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35
내부 성향은 OTL 그대로지만 외부 성향이 드골주의로 일치단결 이군요.

이게 더 노답 아니야??
#305용거북◆2LEFd5iAoc(E/Xwxm9zrY)2022-04-01 (금) 04:35
더 노답이죠.
#306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36
아니 정당모두가 우클릭 좀 했다면 모를까 저러면 좌파지식인들도 똑같다는 거잖아...
#307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36
'그게 지금까지 정답이었으니까'
일단 상황 바뀌면 스탠스가 바뀔 수도 있다라는 점에서 그나마 고다이스인가?
#308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37
프랑스가 괜히 유럽짱개가 아니군.
#309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37

......잠깐만

◆느그 양당제 무사하냐?: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우익이 .dice 60 70. = 67년 가량 장기집권하다가 좌익으로 교체됐다
4~6. 우익이 .dice 20 30. = 27년 장기집권하고 그 후 좌우 양쪽으로 정권이 왔다갔다 하고 있다
7~9. 멀쩡한데?(솔직히 이게 더 무서워)

#310이름 없음(7WEuSjJ34A)2022-04-01 (금) 04:37
이거 다르게 보면 낚지의 위버멘쉬랑 다를 게 없으니까.
#311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37
67년?(계산중9
#31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37
>>307 스탠스가 바뀌기엔 너무 늦음
#313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38
2012년에야 바뀌었다고? 그 때 무슨 일이 있었지?
#314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38
2011년 후쿠시마는 알겠는데
#31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39

역시......

1945년부터 2012년까지 프랑스 대중운동연합 -> 공화당으로 이름만 바꾸며

드골주의를 따르는 우파가 쭈우우욱 자민막부 마냥 장기집권을 했으니

오랫동안 정권 못잡다가 겨우 잡은 사회당도 감각이 떨어지니까 외교적으로는 이전에 하던대로 할 수 밖에 없지.

어쩐지 프랑스가 좀 덜떨어진 행보를 보이더니만 감각이 부족한 좌익이 집권했군.

#316이름 없음(vAKm/pejxo)2022-04-01 (금) 04:40
프랑스 4공체제 성립 기준으로 2013년에 사회당 정권?
#31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40

>>316 눼.

#318수면부족◆CSZ6G0yP9Q(DMEaISRj3U)2022-04-01 (금) 04:42

만우절 기념 팬픽입니다!!
IF팬픽 - 미소기가 닉퓨리의 양자라면?-
--------------------이하 스압주의------------
-동로마 제국 수도 콘스탄티노플-
성소피아 대성당 앞 지나가던 관광객들마저 돌아볼 만큼의 외모를 가진 청년 미소기는 가판대에서 산 신문을 들여다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오늘도 우리의 미치광이 호전광 집정관 각하께서는 평상주행이시구만"

놀랄 만큼 자연스러운 로마어로 비아냥 거리는 미소기.
그가 보던 기사는 북이탈리아의 도발이 계속될 경우 강경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에르도안의 의회 연설을 다룬 기사였다.

"그만큼 우리 집정관 각하께서 열심히 하고 계시다는 거 아닐까요? 국장대리."

자연스럽게 미소기의 옆에서서 미소기의 팔짱을 끼며 몸을 기대는 금발의 미인.

"오텀, 눈의 띄는 행동은 삼가라고 했을텐데."
"국장대리 같은 미남이 혼자 있는게 더 눈에 띄는 게 아닐까요?"

오랜세월 같이 봐와서 그런지 거리감 조절이 잘 안되는 게 문제인 부하라고 생각하며 미소기는 팔짱을 유지한채로 천천히 소피아 대성당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홀로 있던 미남의 옆에 거기에 지지 않는 미모의 여성이 붙자 그러면 그렇지라는 느낌으로 흩어지는 시선들.
그 시선들은 느끼며 미소기는 입을 열었다.

"그래서 결과는?"
"아무래도 우리 토끼박사님이 좀 심심하셨나 보더라고요. 루뱐카 친구들이 늘었더군요."
"흐음.....러시아도 급한 모양이군.... 그래서 정보는 넘겼나?"
"네 [로마의 내정]에 간섭하려는 시도니까요. 이런 시대에 그런 시도라니 혼나야 마땅하겠죠? 아마 야만인국 친구들이 잘 마무리하겠죠."
"그렇군...."

미소기의 시선에 들어오는 웅장하고 거대한 역사적 유물. 오랜 세월 무너지지 않은 저 건물이 곧 로마의 역사적 증거라고 하던가.
시민의 이름으로 귀족의 야망으로 황제의 야망으로 종교의 이름으로 흘려온 피의 역사를 떠올리며 미소기는 문득 저 건물이 그대로 무너져 내리는 걸 보고 싶다는 욕망을 느꼈다.
미소기와 오텀의 발걸음 성당 내부로 계속해서 이어졌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는 표지로 막힌 곳에서 오텀은 팔짱을 풀고 미소기로부터 떨어졌다.

"국장님은 안쪽에 계십니다."
오텀은 그자리에 서서 혹시 모를 출입자를 제지하겠다는 의미로 옆에 섰고 미소기는 그대로 표지를 넘어서 안으로 향했다.
한창 복원작업중이 성화를 앞에 두고 건장한 체격을 가진 한 남자를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참 죄가 많은 할아버지야..... 가짜 신부 노릇도 모자라서 이제는 가짜 사제도 해볼려고?"

망국기업의 총수이자 미소기의 보호자. 그리고 지금은 엔리코 푸치라는 가명으로 신부로 변장한 남자, 닉퓨리.
그는 미소기의 말에 몸을 일으켜 돌아서서 미소기를 바라본다.

"너를 위한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무뚝뚝한 대답. 하지만 미소기는 알고 있었다. 부모를 잃고 그에게 거두어진 순간부터 그는 언제나 자신을 저렇게 무뚝둑하게 대해왔다.
자신을 가르칠 때도 돌볼 때고 훈련시킬 때도 그는 변함없이 언제나 무뚝뚝한 태도였다.
하지만 그게 그의 진심이라는 걸 미소기는 알고 있었다.
타인을 대할때는 필요에 따라 농담도 하고 친근하게 대하고 하던 그가 자신에게 만큼은 가면을 벗고 대화하려고 한 결과가 이거란것을.
너무 오랜세월 가면을 쓰고 살아왔던 그로서 가면을 벗은 자신의 진심이라는 것에 익숙치 않았던 것이다.

"[나는 나쁘지 않아.]"
그리고 그렇기에 미소기는 그의 그런 진심이 맘에 들지 않았다.
미소기는 또한 진심으로 그의 보호자가 하려는 일에 공감하고 이루려고 있으므로.

"아니 너도 나도 모두 죄인이다. 우리는 선의를 포기하고 악의를 행하고 있다.
그 끝에 인류가 평화를 맞이한다고해도 우리는 악의를 행한 것이다.
명심해라, 자신의 악의를 인정하고 마주하지 않고 피하려들면 너 또한 너의 악의에 잡아먹힐거다."

닉퓨리의 더없이 진지한 보호자의 말과 시선에 미소기는 그의 시선을 피할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보호자가 하는 말은 분명히 올바르다. 그를 따르고 잇기로 결정했던 순간 부터 그의 말대로 자신은 죄인이 되기로 결심한게 아니었나.
시선을 돌린 미소기의 모습을 자신의 말에 동의하고 있다는 것으로 안 닉 퓨리는 미소기에게 다가가 어깨를 두들겼다.
닉퓨리의 피보호자는 아직 젊지만 분명히 훌륭하고 더욱 훌륭해질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어른 조차 힘든 일이니까.

"잊지 않으면 된다. 그래서 일은 어떻게 되고 있나?"
화제를 바꾸기 위한 닉퓨리의 질문에 미소기는 답했다.

"로마도 홍콩도 전부 잘 되어가고 있어. 다만......."
"다만?"

미소기가 말꼬리를 늘이자 닉퓨리가 반문했다. 문제가 있는건가?

"아무래도 [토끼]가 러시아에 접촉한 모양이야. 집정관의 뒤를 캐려는 KGB요원들이 잡혔어."
"과연 아무래도 러시아가 유일한 대안이었나 보군."
"그 [토끼]는 아는게 너무 많아. 그냥 떠돌아 다닌다면 모를까 어딘가를 정하기로 했다면 역시 처리해야할지도."
"아니 그건 허가할 수 없다."
"할아버지!"

그 여자는 계획을 진행하기에 있어 어찌보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너무 높다.
여기까지 와서 그런 변수를 놓쳐둔다니?

"그녀의 재능은 필시 인류에게 선물이 될거야. 우리의 계획이 완성된 이후에 그녀의 재능은 분명 도움이 된다.
미소기, 우리는 단지 끝이 아닌 그 너머가 목표야. 계획은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계획에 반대하고 지금은 아예 우리와 적대하려고 진영을 선택하려는 그녀가 과연 계획이 끝난 뒤에 우리에게 협력할까?"
"......................"

더이상 이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다는 듯한 완고한 침묵. 결국 미소기는 한숨을 쉬었다.

"알았어. 처리하거나 하지는 않을게. 이제 어쩔거야? 계속 기도할 생각?"
"너에게 맡기마...... 난 좀더 있다 가겠다. 흔치 않은 기회니까 말이야."

이윽고 등을 돌려 떠나자 망을 보고 있던 오텀이 옆에서 붙어선다. 그리고 그때 진동하는 스마트폰.
스마트폰 화면에 뜬 -오리무라 치후유-라는 이름을 발견하고는 미소를 짓는다.
"아무래도 소피아 대성당이 영험한건가? 가짜 신부의 기도라도 들어주긴 하는군."

"여보세요? 아 치후유짱 무슨 일이야? 나? 나야 지금 전에 말했던 대로 로마 콘스탄티노플 출장이지.
헤에, 수학여행지가 세바스토폴? 흐음...... 나야 앞으로도 일정이 많긴한데. 그래도 치후유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시간을 내야지!
그러면 날짜와 장소는 알려준다고? 그러면 나도 거기에 맞춰서 일정을 비울테니까. 세바스토폴이면 비행기로 금방이니까 걱정말고 그때 꼭 만나요."

타바네와 러시아의 접촉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세바스토폴에서 IS학원의 수학여행인가.
토끼는 외로우면 죽어버린다던데 오래 참긴했지.
치후유와의 통화를 끝낸 미소기는 즉시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네 접니다. 슈베이게린씨. [토끼]의 목적지가 드러났습니다. 목적지는 세바스토폴 7월에 IS학원 수학여행에 맞춰서 나타날겁니다.
예, 가용할 수 있는 인원은 전부 동원해서 여기서 잡도록 하죠. 생포요? 뭐 생포 하면 좋긴 하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 잡기 어려우니까요. 천재라면 팔이나 다리 하나가 없어도 연구하는 데 지장은 없겠죠? 네 그렇게 진행해주십시요.
자세한 계획은 또 이야기하죠."

"국장대리 방금 전화는?"
"오텀? 혹시 사냥 좋아하나요? 토끼사냥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는데 올 여름은 토끼사냥을 떠나야겠네요."

치후유와 접촉한건 역시 정답이었다. 자신이 그녀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그저 비밀을 숨기며 남을 거부하던 그녀를 안았을 때를 떠올리며 미소기의 걸음은 주저없이 나아가고 있었다.

#31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42
정신차려도 답이 없는게, 이미 미국과 스페인과 독일과 망국기업은 프랑스를 살려줄 생각이 없어
#320수면부족◆CSZ6G0yP9Q(DMEaISRj3U)2022-04-01 (금) 04:43
전에 쓸까 고민하다가 때마침 IF굴러가는 거 보고 삘링이 와서 호다닥 적었습니다.
#321이름 없음(w3XgxgruEw)2022-04-01 (금) 04:46
>>318 (박수)(짝짝짝)
#32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47

아니다.

드 골이 1959년에 집권했으니까 67년은 안된다

다시 계산해야겠네

#323이름 없음(w3XgxgruEw)2022-04-01 (금) 04:49
>>322 프랑스 4공부터 드골이 집권했다면 가능하지 않음?
#325이름 없음(6ykzPaaz7A)2022-04-01 (금) 04:50
방금 밑에 뭔가가 있었던 것 같았는데?
#326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51

>>323 그렇군요.

그럼 드골이 언제부터 집권했느냐부터 따져볼까.....

1. .dice 1956 1959. = 1959
2. .dice 1945 1947. = 1945

.dice 1 2. = 1

#327이름 없음(6ykzPaaz7A)2022-04-01 (금) 04:52
>>326 최대치랑 최소치??? 거기다 역사의 억지력??
#32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52

오케이. 1959년이구먼. 이건 원역사대로네.

◆대중운동연합 -> 공화당이 장기집권하다: .dice 40 60. = 60

#32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53
........ 더 최악인데...
#33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53
2019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1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53
바로 작년에 바뀌었......
#33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53
이건 뭐 정권교체 1년차에 모든걸 감당해야 했다고?
너무 심한데
#33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53
지금 그러니까 스페인 무력개입 한 븅신들이 사회당이란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334이름 없음(6ykzPaaz7A)2022-04-01 (금) 04:54
어...17년 프랑스 의회가 공화당이 사회당에 비해 아슬아슬한 우위를 점하다가 19년에 의석 수 감소로 깨져버린건가??
#33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55

.......오케이. 내가 >>204에서 우려했던게 진짜였군.

알제리 전쟁도 없겠다, 베트남 전쟁 빼고 외교적 좌절이 단 한번도 없겠다,

드골의 인도 아래 계속 경제외교적으로 승승장구했고,

미국도 냉전논리 때문에 드골주의를 용인했으니 1959년부터 2019년까지 프랑스 공화당이 60년 독재를 했던겁니다.

그래서 이제 막 정권잡은 사회당은 감각이 전혀 없는거고요.

#336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55
어떻게 할 줄 모르겠으니까 어설프게 전 정권이 하던걸 따라하려다가 터진 걸로도 보인다.
#337이름 없음(6ykzPaaz7A)2022-04-01 (금) 04:55
19년이면 대통령은 그대로 공화당일텐데??
#33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4:56
>>237 자세히 자세히
#339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4:56
>>336 마치 중력과도 같은 관성!
#34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4:57

08년 서브프라임 위기로 흔들렸겠지만

시의적절하게 IS가 등장해 아프리카를 빨아먹고 내친김에 독일까지 빨아먹으면서 기사회생.

그렇게 정권을 이어가다가 2019년에 들어서야 좌익으로 정권이 넘어간겁니다.

.....근데 60년 동안 정권 못잡아본 정당이 멀쩡할리가 없잖아.

그러니 외교적으로는 지금까지 했던대로 했지.

#341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4:58
이제 정권잡은지 일년차인데 저런게 터지면 어쩔줄모르겠지.
#342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4:58
이쯤되면 공화당이 꼬리자르기 한 다음 뒤집어 씌우기 모드 들어간 것 같은데...... 근데 저걸 독일이랑 스페인이 속나?
#343이름 없음(f0Y9KKq1fA)2022-04-01 (금) 04:58
입법부가 사회당으로 넘어가고 행정부가 그대로 공화당이면...어....
#34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4:59
그럼 if에서 기적적 연착륙 했던 이유는 보수당이 빨리 박살나고 사회당이 똥꼬쇼 해서 수습했다는 거일수도 있겠네
#345이름 없음(wjm6uFD9E2)2022-04-01 (금) 04:59
한 정당이 60년간 집권하면...
자민당도 그 정돈 아닐텐데
#346이름 없음(f0Y9KKq1fA)2022-04-01 (금) 05:00
17년 대선에선 공화당이 이겼을테니 21년 기준으로 그대로 공화당 대통령
17년 총선에서 공화당의 아슬아슬한 승리였다가 19년 의석수 감소로 사회당이 제1당이 되어 사회당 총리

이꼴나 있는거 아님?
#34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5:01

>>345 말했잖아요.

쟤네들은 75년 동안 베트남 전쟁 하나 빼고 좌절이 단 한번도 없어요.

그나마 1959년 이후로는 드골의 인도 아래 좌절? 그런게 있겠습니까?

미국이 드골주의를 용인해 유럽과 아프리카를 프랑스에게 맡기다시피했는데?

그럼 경제외교적으로 계속 승승장구 일직선이고, 그게 대선에 쭉 도움이 됐을테니

60년이나 대중운동연합 -> 공화당으로 이름만 바꾸며 일당독재를 유지할 수 있었죠.

#34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01
흐음.....
골치야.
#34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03
대가리가 늦게 깨진게 프랑스 ㅈ망의 결정적 요인이네, if만 해도 아프리카 못빨아먹어서 대가리 깨졌을거고
#350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04
이건 실패를 몰랐다 보다도 윤리가....
#35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05
>>350 서브프라임 모기지때 뒤질거 같은데 빨아먹어야지, 그 이후야 이미 그게 일상화된 때라는게 문제고
#35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06
If의 프랑스는 그냥 빨아먹을 수단이 없어서 못빨아먹은거고
#353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06
하이고야....
#354이름 없음(wjm6uFD9E2)2022-04-01 (금) 05:07
그러니까 프랑스가 돌가면의 흡혈귀였다는 건가
#35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08
If의 프랑스는 영향력 날라가긴 했지만 맹주자리 유지할 정도로 기적적 연착륙 했는데 이거 할 애들 사회당 말곤 없지 않나?
#35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5:08
근데 오히려 못빨아먹고 한번 좃될각이 보여야 정신차릴각이 보였고
if는 크게 성공해서 연착륙
여기는 이제 뒤늦게 비참하게 펑펑펑펑
#357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09
이거.....
2대전 독일 신세가 되려나?
#35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09
그거 생각해보면 얘네가 능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국민 수준은 거의 나치시절 히틀러고, 대가리 깨져본 기억도 없다보니까 강경대응 요구하고, 거기다가 경험조차 없어서 예전에 했던거 똑같이 한게 이번 스페인 사태 같다
#35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0
>>358 국민수준은 나치시절 히틀러> 국민수준은 나치시절 독일수준
#360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10
아마 대선에서는 재들이 힐러리 코인 탄 거 아니려나?
#36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1
>>360 쟤네들이 힐러리 코인 타봐야 무슨 존재감이 있어
#36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5:11

베트남 전쟁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솔까말 베트남은 너무 멀리 떨어졌잖아요. 체감이 전혀 다르죠.

현실에서는 본토라고 생각했던 알제리에서 크게 대가리가 깨져봤지만 여긴 마그레브가 기독교 포밍되어 그럴 일도 없겠다,

미국이 냉전논리 때문에 유럽과 아프리카를 프랑스에게 맡기다시피했겠다,

그대로 쭉 경제도 외교도 유럽과 아프리카를 빨아먹으며 승승장구했던겁니다.

#363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5:12
08년때 국민들 대가리가 깨졌고 사회당은 뭔가 여지가 생겼고 생각보다 조기 집권
08년 이후로 더더욱 특히 is 등장으로 대가리는 더 단단해지고 사회당은 뭔가 할 여유도 없었고 이미 붕괴되가고 있었다
...
#36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3
쟤네 진지하게 군대 해체요구할거 같은데, 아니면 육군 2백만 유지하게 하고 북한메타 하라고 하거나
#365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14
그런데 사회당이 집권해본들 위로부터의 생각 변화로 여론이 뒤따라 바뀔리가 있긴 합니까? 염세주의 띄웠어도 '사회에 대한 염세주의'가 아니라 '유럽 전체에 대한 염세주의' 아닐까요?
#366이름 없음(wjm6uFD9E2)2022-04-01 (금) 05:16
점점 타바네의 IS의 죄가 깊어진다
#36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5:16

왜 프랑코 정권 붕괴시키고 스페인에 자민막부 비슷한걸 만들었는지 알것같네.

즈그가 그 짓을 하고 있으니까 똑같이 따라한게지.

>>364 누구에게요?

#36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16
일단 주사위는 타바네의 죄라고 하는 데....
난 좀 의견이 다른 게....
아프리카 착취는 계속 되었을 것 같음.
굳이 무력 말고도 방법이 여러가지.
#36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7
타바네가 없었더면 국장도 지금쯤 남미에 무력개입하는 아저씨나 됐겠지
#37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7
>>367 아 실수했음
#371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17
>>368 지금도 프랑스가 벌이는 똘레랑스짓 유명하잖아요.
#37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7
지금 막 여러생각 하다가 이상하게 쓴거라
#37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8
>>368 지금 프랑스 개판났을때 멀쩡했을 오바마의 미국이 하지말라고 했으면 충분하게 못빨아먹었을걸
#37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19
프랑스가 안빨아먹었을린 없겠지, 그걸 충분하게 못빨아먹으니까 프랑스가 대폭발난거고, 그리고 그후엔 영향력이 날라갔을거고
#375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19
그냥 타바네는 '최소한의 수고로 최대한의 이득을 거둘 낫'을 제공한거지, 태초의 악은 아닙니다.

..... 시대가 바라는 것과 타바네가 바라는 것이 달랐을 뿐이지.
#37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20
먼저 종자 장난.
터미네이터 종자라고.....
특정 농약이나 제초제 등에만 반응하는 종자가 있어요.
자기의 영역에서 이런 종자만 쓰게 하는 것.
그러면, 자기네 회사 비료나 농약을 다른 데보다 몇 곱절은 비싸게 사야 함.
이것 만으로도 착취가 가능.
어차피 아프리카는 농업이니까.
#37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20
>>375 사실 타바네가 원인제공자는 맞지만, 저걸 악의적으로 한건 아니고, 잘못된시기에 나온게 문제지
#37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21
제가 듣기로 한국이 아프리카에서 평가가 좋은 게 제대로 된 종자를 주어서라는 데....
이런 전개면....
적당히 군수 기술 찔러 주고 그냥 가라 했을 것.
그러면 계속 착취 가능.
#38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22
지금 저말이 나올정도면 충분히 못빨아먹었단 말이 되는데
#381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22
>>376 ㄴㄴ. 아닙니다.

프랑스는 그런 방식 안 써요.
아프리카의 식량 주권을 가져간거지, 그런식으로는 카길도 기겁합니다.

아프리카는 상품작물을 재배하여 유럽에 파는 댓가로 식량을 싼 값에 유럽에서 들여오는 구조가 고착화된거에요.
#382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23
참고로 터미네이터 종자는 기존 수확물 중에서 종자 재창출도 안 되니까
종자도 엘랑에서 사다 써야 함.
#383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24
애초에 어떤 식물 종자가 특정 회사의 농약과 제초제에 반응해서 작용을 일으킬 기술을 개발한거면, 그 기업은 농업 때려쳐도 됩니다.

왜냐고요? 아니, 그 정도 기술이면 생명공학의 정점을 찍은건데 왜 곡물장사를 합니까?
#384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24
흐음.....
제가 듣기로는 그랬어요. 엘랑이 아프리카 묶으려고 그 짓 했다고.
#38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5:25

.....그거 레파토리가 어딘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386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26
지금 저 사람의 문제가 뭐냐면, 진짜 극한의 극한의 극한까지 나온 후에 해야하는 미친 발상이 저사람이 생각하는 가정의 평균인거임
#387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26
나무위키 몬산토만 봐도 터미네이터 종자에 그런 고등한 기술은 없습니다....
#389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27
이건 대충 개념 설명. 어느 어장에서 들었는 데
위치가 기억 안남.
엘랑이 한 것은요.
#39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27
저번에도 핵질한다고 하질 않나, 클론양산 한다고 하지 않나, 그걸 왜 3대전같은 윤리 그딴거 신경쓰면 안되는상황이 아니라 왜 대치전때 나오냐고
#39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27
오마이뉴스잖아 저거
#392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28
저거 반쯤은 '그럴껄?' 하는 아님말고 뉴스 아닙니까;
#39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28
애초에 우크라이나 의용군 좌표 러시아한테 따주는 한국언론에다가 팩트체크를 기대하면 안됨
#39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5:29

>>388 (이마 탁)

#395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29
1999년 몬산토가 터미네이터 종자와 같은 일부러 개조한 씨앗은 본 상품에서 안 판다고 공식적으로 거론했어요.
#39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31
뭐..... 저도 카더라로 들은 거니까 그럼 그냥 취소할게요.
그런데 여기 엘랑이면 그런 짓도 했을 것 같고....
#39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31
>>396 하고 싶어도 들어보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거 같습니다만
#39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5:32
이게 방향성 다른 큐아논인가 싶음요...
좀 적당히 합시다...
#399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5:36

으어어어. 심심하다.

뭘허지.

연재라도 할까말까

#40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5:36
정리하고 좀 쉬엄쉬엄 해...
#40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38
근데 소기랑 겨울이는 스페인에서 좋은 취급 받을수 있나요? 국빈까진 아닌거 같고(아무말)
#402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40
터미네이터 종자는 사실 마개조한 종자가 1세대 이후에는 2세대에서 열화가 일어나거나 열매나 꽃이 맺어져도 상품성 없는 결과물이 나오는 구조를 오해하고 음모론쪽으로 붙인거에요.
#403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5:41

소기는 몰라도 겨울이는 히스파니아 제국 성립 이후에

공항에서부터 레드카펫 깔아줘 메구밍 총리가 직접 마중올걸요.

#40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41
>>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5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41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시고, 언어에 소질이 있으시면 영문어권 신문이나 학술지를 보시거나 여기 잡담방에 있는 참치들에게 넌지 물어보면 100% 답은 아니더라도 개념을 유추할 단서는 줍니다.
#40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42
ㅇㅇ.
겨울이가 마드리드에서 방송하면....
시청률이....
#407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42
>>403
겨울이 : 에에에에 - ! 어째서? 어째서 총리?!
#40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44
겨울이 다음 게스트는 누구로 해야 하나?
#409시키냥◆tr.t4dJfuU(aTRKUmlCFg)2022-04-01 (금) 05:44
평범한 인방에서 전세계적 월드스타

비닐바지 사장님이 커버쳐줄 영역은 진작에 지나버렸는데

비닐바지:강하게 살렴 겨울아 흑흑
김겨울:야이 싯뺘아아악
#410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45
퓰리쳐상! 노려라! 김겨울!
#411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46
.농담이 아니야.
퓰리쳐상이요.
#412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47
제보 분석은 kgb가 해 주고 온갖 게스트 유명인이 다 오는 데 기자들의 소망.
#413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48
이쯤되면 뉴스 아이돌을 노리는 게 더.....?
#414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48
이건 겨울이 만나러 국제 기자 협회 총수가 와도 말이 돼.
#415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5:48

미소기: "겨울아 축하해. 마침내 큰 무대에 올라갔어!(칭찬)"

김겨울: "차라리 날 죽여줘"

#41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49
파나ㅏ 페이퍼 폭로팀이 와서 블라디보스톡에 집 사고 겨울이 보좌해도 됩니다.
저 레벨이면요.
#41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49
겨울이 아이리스 2차방송일이 나중에 스페인 공휴일이 되있으면 재밌겠다(아무말)
#41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49
그리고 파고 들어갈 것은 프랑스의 악인 아프리카네요.
#419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50
제대로 터트리면 노벨상 가능 레벨.
제대로 잡으면요.
#420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51
이제 비닐바지 사장님 레벨을 떠났어요.
파나마 페이퍼팀이 합류한다는 게 국제 저널리즘이 보좌한다는 거고....
프랑스의 악을 째자는 것.
탈세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거악을 폭로.
#421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52
겨울 방학 때 겨울이 아프리카 투어를 제안.
제보따라 아프리카 가기.
#422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56
단점:엘랑이 사망.
#423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57
아프리카 갈꺼면 적어도 1개 대대가 호위로 따라 붙어야 할 겁니다.
#424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57
일행 호위가 아니라 '1명당'
#42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5:58
>>424 아프리카야 그래도 목숨 위험해서 is타고 가야할즛
#42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59
그래서 is로 현장 도착이죠.
고속 돌파 후.....
겨울이가 직접 현장 중계!
호위가 다른 is들.
#427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5:59
물론....
망국 기업 사람들은 이미 도착해서 숨어 있을 수도?
돌발 상황 제어.
#428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5:59
끽해봐야 마그레브 지역 정도까지만 들어갔다 나오는 게 한계입니다. 중/남부요? 진지하게 간살이라는 단어가 뭔지 경험하고 싶다면 안 가는게 좋겠죠.
#429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6:00
반 프랑스 저항 인사들을 가두어 놓은 수용소라도 제대로 잡은 것이면 잭팟이고....
아마 일반적 착취 현장일 가능성도....
#430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01
.....IS도 전투기라는 기준 붙이면 관제랑 보급이 필요한 첨단무기에요. 설마 절대방어 믿고 그 마경을 맨 몸으로 가게요? 하핫, 농담도.
#431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6:01
그래서 공습 하듯이 항속 거리 내에서 다녀올 수 있는 정도가 한계일 것 같기는 해요.
너무 깊게는 못 가고....
다른 나라가 뭔가 제공해 주는 게 아니면요.
#432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02
근데 왜 갑니까?
#433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6:02
제보 현장 생중계?
#434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03
>>432 몰?루?(아무말)
#43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03
>>433 굳이 직접 가야하는 이유가?
#43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6:04
그런가?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네요.
#437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04
아이돌 뉴스 앵커야 가늠해볼 미래지.
겨울이에게 전장파견 기자하라고 하면 소속사가 불탑니다.
#43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6:04
스토리적인 측면에서 돌발 취재!
겨울튜브 생방송! 이라는 식으로만 잡아 봐서리....
#43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04
지금 님 전적이 너무 많은데, 진짜 글좀 쓸때 이거 너무 극단적인거 아닐까 생각 좀
#440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05
선빵핵부터 시작해서 클론에다 터미네이터 종자까지 도대체 몇번인지 짐작도 안가는데
#44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05
애초에 프랑스 핵질 선택지가 아닌것도 프랑스 하드펌블 이후에 1로만 나왔던건데 그걸 선빵으로 갈긴다던지
#44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6:07

비닐바지 사장님과 한국 정부가 미쳤다고 거길 왜 보냅니까(뒷목)

#443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6:07
백기사가 방공망 다 뚫고 논스톱으로 백악관 착륙했다고 해서.....
방공망도 없는 데는 그냥 다녀오는 거 겨울이 것도 가능은 할 것 같은데.... 하고
생각해 ㅁ본 것이긴 해요.
좀 무리였나?
#444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6:07
아. 왜 보내나를 생각 못ㅅ 하긴 했네요.
아오.... 꼭 어딘가 구멍이 생기네.
죄송합니다. 전 ㅅ잠수.
있다 올게요.
#4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06:08
도대체 뇌가 어디 가 있는 거냐... 근본적으로 대외적인 시선이 병기인 물건을 타고 대대적인 사전 협의 없이 들어갈 수 있다고?
#446시키냥◆tr.t4dJfuU(aTRKUmlCFg)2022-04-01 (금) 06:08
그어어어어어억
....세수하고 오자....
#447시키냥◆tr.t4dJfuU(aTRKUmlCFg)2022-04-01 (금) 06:09
어딘가의 비밀결사도 아니고 사명감에 미친 것도 아니고
길고 가늘게 가자는 말년병장 마인드인 김겨울이 그런 무모를 넘어서 광기의 영역에 있는 행위를 왜....

그어어억
#448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10
뇌-절
#449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11

프랑스 사태 종결되고 히스파니아 제국 결성되어

펠리페 6세의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열릴 때

겨울이를 외교사절로 보내는 것도 아니고,

취재한다고 겨울이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로 보낸다고요?

비닐바지 사장님과 한국 정부 눈이 옹이구멍이 아니면 허락해줄리가 없잖아요.

#4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06:12
상식을 조금만 곁들이면 스스로에게서부터 태클이 나올 발상을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매일같이 입에 담고 있는 것을 개인 성향으로 인정해 드리는 것도 여기까지집니다.

#451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12
근데 이 세계관 호이모드는 얼마나 개판일까
#45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13
분명 멀티같은 거 하면 게임 시작하고 6개월 안에 쏘롱터진다에 한 표
#45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13
밀레니엄 모드 중점 평균이 30일로 되있고 2020년에 개판터지는거 아님?(아무말)
#454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14
굴려볼건 더 없겠는데요?
#45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15
생각해보니까 8월-1월 미쳤는데,홍콩사태-아이리스 1차방송-영국뇌절-아이리스 2차방송-3차 모로코 사태-미국대선-미국의 프랑스 압박-프랑스의 굴복-한국 키예프 가입사태-이집트, 스웨덴 연쇄가입인데
#456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15
중점 30일은 너무 기오
14일쯤 합시다
#45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15
뭐지? 전간기인가?(아무말)
#458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16
이제 누가 중점 하나 잘못 찍으면 바로 이건가
#459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17
망국기업도 미소기도 이치카도 모두가 패배하는 이벤트( )
#460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6:17
이데온엔딩!!!
#461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17
이 어장 핵전쟁으로 엔딩나면 다음 어장은 미소기는 문명을 재건하는 모양입니다가 되는것인가(아무말)
#462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18

4~5월: 1차 무인 IS 습격사건

6월: 로마 정권 교체 사건

7월: 홍콩사태

9월: 아이리스 1차 방송

10월: 2차 무인 IS 습격사건, 오리무라 마도카 구출작전

11~12월: 브라질 백색 쿠데타, 2020 미국 대선, 아이리스 2차 방송, 3차 모로코 위기

타임라인 개쩔죠?

(초딩감성)

#463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18
정작 뜨노에서 3차머전 이벤트는 치트 안 치면 볼 일이 의외로 드물지...
괴링으로 전쟁계획 C 가는거나 콘솔로 선전포고 자유로 하는 거 아니면...
#464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6:19
이제 세계대전만 터지면 될 듯?
#465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20
>>462 팩트)원작은 시간 배열자체가 없었다
#466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20

이 뿐만이 아닙니다.

2021년 상반기에는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스웨덴과 이집트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프랑스 사태가 예약됐죠.

대만 사태 이전에 사건사고가 쉼없이 몰아칠겁니다.

#467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20
힐러리 트롤도 생기려나? 뜬금없이 힐러리 뽑아서 1세계 죄다 엿먹이는거임(아무말)
#468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21
대만 방어전 : 어째서! 난 모두가 기대하는 메가 이벤트였는데!
#469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21
>>468 미대선: 넌 존재감이라도 있지, 난 뭔데
#47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21
팩트) IS 원작은 며칠이라고 정확히 명시된 것이 이치카 생일밖에 없다
#4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06:22
허허헣허허( )
#47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22
근데 어장주 어장 중에서 핵피엔딩 난 어장이 있던가?
#473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22
한국 탈주 이벤트/샤를로트 탈주 이벤트 : 이젠 우리들의 무대!
#474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23

>>472 그런거 없다

#475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23
여기서 펜스는 한국을 보내줄수밖에 없고, 이타치 후 뒷수습이나 생각하겠지
#476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23
그럼 지금 연재중인 양자어장이 핵전쟁에 제일 가까운 어장이겠군(아무말)
#477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25

※참고: 어장주는 핵피엔딩을 ㅈ나 싫어한다

#478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25
근데 만약 프랑스가 핵쐈으면 프랑스는 지도에서 사라졌겠지?(아무말)
#479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27
아 그러고보니, 샤를로트는 진짜 스페인에서 떡상하겠네요.

왕실 출자를 떠나서 스페인-독일과의 외교 회담 주제로 프랑스 산업에 대한 논의가 나올거고, 또 우리의 비지니스 모드로 들어간 아가씨는 선심성 구제책(이라고 쓰고 헐값 인수)를 펼치겠군요.

프랑스 잔존 기업 : 살려주십쇼, 따흐흑.
샤를로트 : 그러면 구제비용으로 뭐든지 하실 수 있으시죠?
#480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27
본인이 짠 진행이지만 너무너무 두렵군요.
#481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28
샤르 : 어디까지 ㅋㅋㅋ 알아보고 ㅋㅋㅋ 오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482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29
근데 샤르가 자본주의 빌런이 되버린건 좀 그렇긴 하더라(아무말)
#483이름 없음(tFO9DYkN9s)2022-04-01 (금) 06:29
그리고 샤르마저 자본주의 빌런이 되버림으로써, 이치카 파티엔 정상인이 세실말곤 없어짐 ㅋㅋㅋㅋㅋ
#484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30

자본주의 빌런 샤를로트가 이타치하면 뭘할까요

제때 각 못 잡은 기업들 인수합병해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스페인에 설치해둔 자회사(란 이름의 본사)를 키우겠죠.

네? 뒤누아? 우리는 왕실이 세우고 왕실이 지분을 갖고

왕실이 보호하는 히스파니아 회사인데여?

#485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30
이제 셋시가 자연스럽게 상어아가미를 노리는 서큐버스 에로레이디가 된다면 이치카 파티엔 정상인이 소멸한다!
#486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31
호우키 : 야마또 나데시코를 연기하는 일제 여장부 싸무라이
황 링인 : 상담이 필요합니다
샤를로트 : 캐피탈리즘 호
라우라 : 클론
타테나시 : 메스가키 마조 암부 카운터 암부
칸자시 : 너도 있었니

셋시가 유일한 정상이다...!
#487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32
>>483

세실 로즈 : 기억하는거다.... 나의 후손이여.... 아프리카.....

세실리아 : 어디서 이상한 괴전파가? 착각이겠죠.
#488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33
세실 로즈 : 떠올려라... 피에 새겨진 기억을...!
세실리아 : 노예무역... 아편무역... 큭... 머리가...
#489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37

>>483 (듣고보니 그러네 콘)

#49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39
이치카가 이제 미소기에게 왜 제 주변에 여자애들은 정상이 없는걸까요하고 한탄하면 완벽한가
#49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6:40
사실 미소기쪽도 수녀 벨벳, 치녀 셜리, 중2병 그리핀, 인민여장부 메이링이 있기는한데, 그래도 여긴 아냐는 확실한 상식인에,타키온도 개성으로 봐줄수 있고, 그라고 그리핀도 어느정돈 봐줄수 있는 편이고(아무말)
#492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6:41
>>491 에헤이 메이링은 짝사랑이잖아욧
#493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43

아냐는 혈연관계 생각하면 호엔촐레른과도 인척관계라서

독일 황제 대관식 열리면 반드시 초대장 날라올텐데,

아냐라면 가볍게 초대장 찢어버리고 팝콘 씹으며 포트나이트 돌릴거야(아무말)

#494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44
집에 있을 땐 분명 그 뭐냐 코타츠에 들어가 있는 AA로 맞이할 게 분명해
#495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6:44
>>493 아냐 포트나이트 실력은 어느정도?
#496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6:44
그리고 미소기 게임 실력도(아무말)
#497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46
미소기는 분명 민속놀이 세대가 분명해
#498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48

소기는 LOL과 오버워치 세대죠.

쟤한테 스타크래프트는 제가 바람의 나라를 보는 것과 같을걸요.

#499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6:49
미소기가 레스토랑스라는 건 없습니까!
#50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49
아아니 어째서
윷놀이 고누놀이 자치가와 같은 우리 민족의 전통 민속놀이를!(응?)
#501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6:49
미소기 : 시공의 폭풍하자!
#50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49
미소기 주 챔피언이 티모면 때려야 함
#503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6:50
어장주가 나보다 더 젊어?!(충격)
#504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51
미소기 무슨 게임 하는지 1 2 다이스로 굴려보면 재밋지 않을까
포트나이트가 없으면 거기서 아냐가 알려준다고 하고 같이 하고
포트나이트 잇으면 아냐랑 같이 하면서 하고
커뮤 소재야!
#505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6:51
사실 초대장 오면 러시아 대표로서 참석은 하라고 정부에서 권유는 할듯
물론 그사이 타키온은 미소기랑 폴란드에서 말을 타는거고!
아냐 : 거기 딱대라! 내가 대관식 끝나자 마자 단치히로 날아간다!
#506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6:51
바람의 나라가 처음 서비스되던 때에 플레이하던 참치 손.....?
#507이름 없음(PaARjE3tyU)2022-04-01 (금) 06:53
없어?!
#508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53
바람의 나라가 96년 출시고...
2005년까지는 정액제였으니...
대부분 해본 경험 있는 참치들이라 해도 2005년 이후라고 생각해...
#509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53

>>505 타키온: 자, 따라하게. 그단스크.

>>506 아....아재요.

#51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54
아재요...
#511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54
타키온 : 따라하게, 그단스크라네, 현대 표기법을 준수하게나
라우라 : 단치히
타키온 : ...
라우라 : ...

CIVIL WAR
#512MR.GURPS◆smg8G5ozng(PaARjE3tyU)2022-04-01 (금) 06:54
커헉....!!(각혈)
#513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55
애국가 5절
#514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6:55
뭐지
다른 참치가 유탄에 피격되었다...!
설마... 96년에 바람의 나라가 나왔을 때 정액으로 요금을 지불하고 게임을 했던 아저씨인가!
#515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6:57

와...춘추가....?

#516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6:58
96년 당시 응애하던 참치(....)
최저 40대 초도 참치어장을 하는구나(....)
#517MR.GURPS◆smg8G5ozng(PaARjE3tyU)2022-04-01 (금) 06:59
도스게임하고 전화선 인터넷하던 시절.......
#518MR.GURPS◆smg8G5ozng(PaARjE3tyU)2022-04-01 (금) 07:00
아니 아무리 그대로 아라포는 아냐(휘적휘적)
#519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00
사회과부도 펴놓고 대항해시대 2를 하고 삼국지 3을 하던 그 고대-시대...!
#52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00
단군의 땅이라던가 해보셨을 거 같아...!
#521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01
이래서 문화 시작점을 말하는 건 무서운거에요.... 호에에...
#52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01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를 다녔을지도...!
어릴 적에 월드컵도 아니고 88올림픽을 TV로 직관했을지도...!
#52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03

어장주 최초의 애니: 동네 비디오방에서 빌린 가오가이가

어장주 최초의 게임: 외삼촌이 깔아준 스타크래프트 1

케이블 방송 틀면 전화소설인지 뭔지하는게 나오던 그 때 그 시기.

요즘 유튜브 세대들은 알까

#524MR.GURPS◆smg8G5ozng(PaARjE3tyU)2022-04-01 (금) 07:04
국민학교였다가 초등학교가 되었...다는 걸로 갈음한다.
#525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04
꼬꼬마 시절에 본 여성 캐릭터 : 로도스도 전기 디트릿트
#526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7:05
스페인 대관식에 참석한 미소기는 갑자기 납치되어 메구밍 총리와 독대하게되는데!
메구밍 : 그래 자네가 그 유명한 미소기로군.
미소기 : 네 메구밍 총리각하.
메구밍 : 자네가 공주님의 친구라길래 조사했더니 화려하던데?
러시아, 로마 대표에 미국대표에 한국대표도 친하고 폴란드와 브라질 대표랑은 같이 페어도 짰다지?
미소기 : 그, 그게 아무래도 혼자인건 좋지 않아 보여서랄까...
메구밍 : (으득) 그래서 우리 공주님도 혼자가 아니게 해드리려고 접근했다?
미소기 : 그것이 그게...그,그런셈이죠?
메구밍 : 주님께 맹세코 둘 사이에 그런 일을 없었나?
미소기 : 넵! 주님께 맹세코 아이리스 공주님과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아이리스 공주님 그 뭐냐 여동생같은 존재...커윽!
메구밍 : 네 이노오오오옴! 우리 공주님이 어디가 부족해서 여자로서의 매력이 부족하다는거냐! 우리 스페인이 자랑하는 꽃을 능멸하는게냐! 이단심문감이다!
미소기 : (어쩌라는 거야!)
#527MR.GURPS◆smg8G5ozng(PaARjE3tyU)2022-04-01 (금) 07:05
스타가 첫게임?? 동네 오락실게임은.....?
#528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05
단돈 1만 5천원이 없어서 울었던 그때.... 크흡
#529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06
다들 아저씨들이야...
난 응애야 응애
#53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06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이라......

.........2차 슈퍼 커뮤 이벤트 + 국장님과 소기 담화 이벤트각이 보인다.

#531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07

>>527 킹오파와 1945 빳따죠 쉬바!

#53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7:07
>>550 겨울이한테 꼽사리 껴서 국빈 가능한가요(아무말)
#533MR.GURPS◆smg8G5ozng(PaARjE3tyU)2022-04-01 (금) 07:07
동네오락실은 구성이 바뀐게 없네.
#534수면부족◆CSZ6G0yP9Q(X7dGInbStE)2022-04-01 (금) 07:08
사실 겨울이와 미소기는 국빈이 맞아서
꼽사리 안껴도 당당히 레드카펫임
물론 우리 메구밍 총리님의 샷건이 언제 [익스플로젼]할지는 모르지만
#535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09
동네 오락실엔 킹오파와 1945가 국-룰
특이하게도 우리 동네엔 도돈파치 대왕생이 있었지...
처음 입문한 슈팅게임이 그거라니...
#536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11
나는 아직도 히바치를 못 깬다!
에바카니어 둠도 못 깬다!!
볼복스도 못 깨!
#53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18

>>534 미소기: "저는 결백합니다."

메구밍: "그 누구도 히스파니아의 이단심문을 예측할 수 없지."(꾸욱)

미소기: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무말)

#538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19
그러면 권왕(나치 도살자)과 메구밍(이단심판관)의 태그인가..!

난 두렵다 콘
#539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20
블라즈코즈윅의 샷건인가 메구밍의 익스쁘로쟌이냐
#540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23
난 벨벳 어머니가 어떤 사람인지 기대되는데.
설마 신실함(물리)이 가득하신 분이거나 = 마르타
언제든지 완전무장하고 성전을 뛰실 수 있는 분 = 잔 다르크

이 두 부류 중 하나는 아니시겠죠?(떨림)
#541이름 없음(XrPtcASuAQ)2022-04-01 (금) 07:25
>>540 벨벳 어린시절에 에르도안이...
#54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26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미소기쿤과 히로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뭘까
데이트할때라던가 먹으러 가자 할 것 같아
물론 벨벳은 환국의 후예인 로마인답게 젓갈의 일종인 가룸을 좋아하겠지
#543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26
>>541 부친은 의원 재직시절에 폭탄 테러로 죽었다고 기억했는데, 양친이었습니까. 기억을 잘못했네요.
#544이름 없음(XrPtcASuAQ)2022-04-01 (금) 07:30
>>543 부모가 시리아에 갔다가 에르도안이 사주한 테러로 죽었다고 기억하고 있는데
#545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31
증조할아버지 블라즈코즈윅은 나치 슬레이어라면 폴란드 대표후보생 아버지는 둠가이 잖아
#546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32
할아버지는 마스터 치프려나
#547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33
난 커멘드 앤 퀀커 사촌형이 하는 걸 보고 레드얼렛을 사버렸지 옆에 스타크래프트가 있는데 불구하고, 뭐 대부분 내가 한것 중에 복돌이는 둠이나 퀘이크 같은 액션류일려나.......
#54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34

>>540의 답: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의외로 평범한 사람이었던 모양이다
4~6. 12세기 유럽에 태어났으면 무장하고 무슬림들과의 성전을 뛸 사람
7~9. 신실함(물리)

#549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34
아재요...
#55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34
역시
마르타였어
#551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35
레드-얼럿은 2가 근본이며 유리의 복수는 갓-확장팩이다
#552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36
B.J 블라즈코즈윅: 이봐! 기억나냐! 캡틴하고! 나치 두들겨 패던거!

울버린: 기억하고 말고! 얼마나 재밌었는데!

이 이야기는 2차세계대전 전우회로 모인 캡틴 아메리카 밑에서 같이 굴렀거나
캡틴 밑에서 잠깐 있었던 사람들간의 대화입니다.
#553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37
나치 패는데 뭐라 할 사람은 아무도 없지-
#55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37

부계: 동롬회귀ver 요안니스 4세 계통(※OTL의 오스만 가문에 해당되는 튀르크계 혈통 섞임)

모계: 신앙심(권법)

벨벳의 집안이란 무엇일까(철학)

#555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38
워크래프트2 데모판 플레이하다보면 워크래프트 2 의 저 바위산이 다르게 보일수 있다. 난 이걸 철광석이 아니라 바위 채취해서 성벽 재료 같은데 쓰는 줄 알았지만
#556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38
보니까 벨벳에게 양친말고 형제/자매가 있었던....가?
#557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39
없지 않았어? 외동 아니었어?
#55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40

>>556 외동딸이긴한데......

0. 어머니 뱃속에 동생이 있었던 모양이다(앗)
1~8. 외동딸입니다
9. 어머니 뱃속에 동생이 있었던 모양이다(앗)

.dice 0 9. = 4

#559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40
벨벳은...
그 하나님께서 1000년도에 태어나게 할 거 맨 앞자리 한 자리 실수하신 느낌
#560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42
세실리아랑 같은 불우한 성장기라고 했는데 체감이 안 되서 그런가
#561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42
세실리아도 원작 후반가면 가련한 이미지 싸그리 날아가는데, 벨벳은 어흠흠...
#56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7:43
저 가문...
아무리 생각해도 판도물 주인공 가문이 시대를 착각한 느낌 들지 않아?
#563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43
>>562 성전사 야루오(속삭임)
#56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44

>>560 초반에 계약을 맺은 악마(에르도안)을 날리고 머리 이상한 후원자(노엘)을 만나서 체감이 잘 안될거예요.

신앙심 깊은 유감스러운 아가씨라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565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45
미소기쿤 히로인들 요리는 잘 하려나
#566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45
아나스탸사는 자기 부모가 고리타분한데다가, 되지도 않은 허명을 쫒고 있다고 해서 딱히 찾아보고 싶진 않고요.
#567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46
이치카 히로인은
호우키 : 잘 함
링 : 잘 함
라우라 : 먹는 건 잘 함
샤르 : 잘 함
셋시 : 핵손맛 연속KO행진
이긴 한데
#568이름 없음(hQhCHeDcJs)2022-04-01 (금) 07:46
>>565 미소기가 요리실력 dice 1 10에서 MAX 찍으면 웃을 자신 있습니다.
#569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48
울펜슈타인 3D 처음으로 한 컴퓨터 액션게임(총질)
#570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49
아재요...
#571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49
30년 된 게임이에요 아재요...
#572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50
벨벳은 어째선지 그리스요리 엄청 간소한(수도원 식 식사)음식을 만들것 같은데
#573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50
벨벳이 가룸하고 죽만 내놓으면서 식욕은 죄입니다하고
금요일엔 금육일입니다 하고
맞나?
#574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51
타키온은 영양제 먹을 거 같아
#575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7:51
미소기네 요리실력은 얼마나 될까? 세실급 하나 나와야 개꿀잼인데
#576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7:52

>>566 아냐 부모님과 할아버지 특: 로마 백탈린의 백색혁명 붐 등에 업고 러시아에 왔다가 캬루에게 영혼까지 개털림

#577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7:52
요리사 쓰는 거 봐서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
#578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53
초등학교때 한 게임 울펜슈타인 3D, 고인돌, 너구리, 보글보글, 마리오1, 3, 레드얼렛, 퀘이크, 스타크래프트,
#579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54
굉장히... 아재같아...
#580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54
>>574 타키온은 아버지가 가끔씩 군부대에서 가져온 군부대 비상식량 먹었을걸.....
#581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55
요리실력이 백면다이스로 1나올 세실리아 정도면 그 둘이 요리하면...
BGM : Hell march
#582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56
그리고 중학교 때부터는 투하트, 레드얼렛2, 타이베리안 선 이었지..... 커멘드 앤 퀀커 시리즈는 정품으로 사버렸지만 듀얼이나....
#583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7:56
의외로 겨울이.
#584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56
그레서 춫4는 언제 나오죠?
제너럴2 언제 나오죠?
레드얼럿4 언제 나오죠???
#585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7:57
제너럴... 캠페인 첫 미션이 중국 천안문 광장에서 테러라서 판매금지 먹고...
제로아워에선 중국이 유럽의 해방자가 되는 스-또리를 내세웠음에도 판금 안 풀리고...
#586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7:59
대운동회, 마법사가 되는 방법, 마법소녀 파르페1,2 프린세스 메이커 3, 4, 어스 2140, KKND 2, 어스 2150, 이런게임도 해봤네 액티비젼의 다크레인도 해봤고,
#587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00
프메 고인물들은 4년간 탄광에 딸래미 집어넣고 그렇게 막 프링세스 만들던데
#588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8:00
>>584
츷 4.........윽! 내돈!!!!!!!!!!!
#589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8:01
문제는 사체도 나처럼 츷4 사서 아파할거다......
#59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02

오랫동안 안본 동푸 최신화 보는 중.

.....살다살다 20세기에 영불제국이 만들어지는 대역을 보는 날도 오는구나.

#591이름 없음(X1iGq4JZ7M)2022-04-01 (금) 08:03
그러고보니 타키온하니 생각났는데 타키온 증조부의 차남이자 타키온 아버지의 아버지, 그러니까 타키온의 조부되는 분은
원작이라면 타키온 증조부께서 울펜슈타인 3D 이후 미국이민가서 윌리엄 빌헬름 요세프 블라스코비츠 2세일텐데
여기서는 윌리엄 빼고 그냥 빌헬름 요세프 블라스코비츠 2세일려나?
#592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03
만약 게임 라인에 춫4가 있는 것을 보시면 절대 손을 대지 말고 무시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게임이 아닙니다
#593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04
>>590 뭐야 그거 진짜 만들어졌어?
#594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8:04
백년전쟁 유카리 타입문넷 소설 영불제국 이후 3번째로 듣는 소식이네

20세기는 처음이지만 내가 아는 영불제국은 주로 백년전쟁때 만들어지는 거지만
#595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05
동푸가 뭐임
#596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05
영불제국 논의는 나오던데 그거 진짜 만들어짐?
#59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05

최신화를 보니까 갑자기 영불제국 이야기 나오는걸 보고 벙쩠어요.

중세시대도 아니고 20세기에 영불제국이라니 이게 무슨....

(솔직히 최신화만 봐서 이게 왜 나왔는지 아직도 모름)

#598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06
동방의 라스푸틴 말하는거임?
#599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06
동방의 라스푸틴이웄나
#600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07
이 정도 뇌-절이 아니면 지구작가 뇌-절을 못 따라가!(아무말
#60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07
>>597 그거 미국이 중국에다가 핵쏨> 러시아는 개발은 해놨지만 실전에 안썼는데 핵쓴거 보자마자 자국 남아도는 공터 실험장에다가 핵쏨> 그리고 미국 러시아만 핵가진다는 말을 함> 근데 엘랑이 원역사에 뭘 했더라?> 결국 덩치가 필요해서 영불제국 논의 나옴
#60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07

>>595 동방의 라스푸틴.

한때 어장주가 롬뽕 보정으로 열심히 읽었지만

세부적인건 안굴리고 스킵스킵스킵 신공만 반복하는거에 지쳐 나가 떨어졌어요.

#603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08
글쿠만 딴거 본다고 조금 보다 말았는데
#604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09
진정한 로마의 후예는 한국이다
왜냐하면 로마는 환국의 후예이며 한국도 환국의 트루-후예이기 때문...!
#605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10
오스만 제국이 로마의 후예지 이건 화합을 잘한거다 에서 알 수 있음
#606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10
그러고보니 정작 제대로 읽은 대체역사물은 비명을 찾아서밖에 없다
#607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10
>>604 아니다 이 케밥아, 아르메니아에서 사라지지
#608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11
>>605 어딜! 케밥이! 로-마를 논하는데!!
#609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11
롬연시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말이야
#61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11

>>605 화합을 잘함(콘스탄티누스 대제 무덤을 부수며)

#61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12
>>610 화합을 잘함(그리스를 탄압하며, 아르메니아에서 대학살을 저지르며, 튀라니즘을 하며)
#612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12
지도닦이 어장 특 : 케밥을 동롬으로 대체함
#613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13
화합이 불 화에 합할 합이었던 거임
#614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13
>>613 전쟁(불)로 합병한 거니까 맞는거 아닐?까?
#615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14
윾겜에선 늒-네에게 케밥을 추천하지...!
어쩔 수가 읎다 프랑스랑 함께 윾겜 주인공이니
#616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8:15
605>> 돌궐 5제국이던가....
#61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15

>>601 (프랑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영국 왕족을 자기네 국왕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폭소 한번)

이야, 20세기에 덩치를 키울려고 프랑스가 영국 왕족을 자기네 국왕으로 맞이해 하나로 합쳐질 수 있는 대역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왔구나.

그래. 이런 대역도 있는데 내 어장에서 히스파니아 제국이 만들어진다거나 보르본-보나파르트 서리브래드 혈통이 튀어나온다거나 하는 것도 전혀 문제없군!

(자폭)

#618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15
오스만은 예니체리땜에 망한 느낌 들지 않나? 딱 예니체리 쿠데타 시점이 개혁할 타이밍이었는데 예니체리가 거기서 ㅈ지랄을 해줘서 개혁 개박살나고 걔네 축출한 다음에 하려고 해도 담당일진 러시아 때문에 아예 방법이 없는 수준이던데
#619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16
에오엠3에서 예니체리 성능 좋았지...
사실 보병이 예니체리뿐이지만
#620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17
예니체리한테 줘선 안될거를 주면서 망했지
#62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18
>>617 근데 엘랑이라면 핵을 가질수만 있다면 할수도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18
Attachment
그러고보니 에오엠4 나왔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이거
#62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21

오스만은 예니체리 이전에 영토확장 시에는 강점을 발휘하지만

막상 통치할 때는 안좋은 점이 강조되는 행정제도부터 갈아 엎어야죠.

오죽했으면 20세기 초반에도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로마인 정체성을 가진 그리스계가 절반이나 존재했을까.

#624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22
그리고 거기 궁중 암투가 준내전인게 치명타 아니었나?
왕족간 배틀로얄이던데?
#625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3
>>624 사실 로마에 비하면 나은편, 진짜로
#626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23
근데 로마는 내전이 민속놀이라
#627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4
오스만이 로마보다 나은 유일한걸 찾자면 로마는 내전으로 국력 존나게 깎아먹는데, 승만이는 그래도 준내전내지 궁중암투정도로 끝나는게 다행인거지
#628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4
근데 로마 정치체제상 내전을 못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9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24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한 오스만
#630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25

동로마 민속놀이 특: 대부분은 생각하는 것만큼 유혈낭자하지 않은데,

정작 제국에게 치명타가 된 것들(이사키오스 1세, 안드로니코스 1세, 미카일 8세)은 죄다 유혈낭자한 반란이었다

#631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25
술탄이 될 한 명 빼고 다 관짝인데....
그게 나아....
#63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6
>>631 그냥 왕족만 좆되고 끝나기vs국가 좆망테크 위험성 상시로 달고다니기
#633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26
로-마의 내전을 직접 경훔해보시고 싶으시면 크-킹을 하시면 됩니다!
봉신들 눈뽑 고자만들기 하고 싶은 욕구가 무럭무럭
#634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26
왜 유럽만큼, 서유럽만큼 안정도가 없었냐?
#635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6
>>634 서유럽특) 푸른피
#636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7
서유럽은 안정성을 만들어준 대신에 신분의 엄청난 경직이 걸린셈, 저 신분제 경직이 프랑스 혁명기에나 풀리기 시작했는데
#637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27
아아....
#63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27

>>634 ......네? 서유럽이 안정도요?

(루이 14세 이전 프랑스의 수많은 지방반란들을 보며)

#639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28
(...)
#640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8
애초데 독일은 20세기초에도 근대적 귀족제 굴리던 국가고
#641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29
그라고보면 우리나라 역사에 반란은 유럽에 비하면 별로 없어...
#64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9
독일 2제국특) 말이 입헌군주제지 사실상 융커랑 황제가 다스리는 전제군주제급 국가
#643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29
적어도 조선시대 이후엔...
#644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29
독일제국이... 입헌군주정...?
#645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29
>>641 조선은 전근대에 굴리기 겁나게 힘든 중앙집권해서 그럴듯
#646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08:30
카타리나파 이단으로 프랑스 남부와 북부 이베리아 들썩들썩하던 시기를 보면 절대 안정적이라는 말도 못할겁니다.
#647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30
>>644 의회는 있었을걸 그걸로 입헌군주제지 눈가리고 아웅하는 급이니까 문제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8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30
빨리 빅토3 나와서 대독일 만들고 프랑스 집어삼키고 레벤스라움 만들고 싶다
#649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30
그러고 보면....
한국이 특이점?
반란이 드물군.
#650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30
Attachment
(혼란에 빠진 참치의 모습)
#651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31
빅토3 나오면 한 1년은 묵히고 세일할때 살까 고민되네
#652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32
조선시대 유명한 반란이...
이시애의 난
이괄의 난
홍경래의 난
또 뭐있지...
#653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33

필리프 2세의 좌충우둘 인생역경이라던가,

광기전쟁이라던가,

부르고뉴라던가,

위그노 전쟁이라던가,

라는 것들을 보면 루이 14세 이전 프랑스는 안정이랑 거리가 엄청 멉니다.

여기도 반란 ㅈ나 많아요.

로마랑 차이점이 있다면 콤니노스 이전까지 손이 ㅈ나 귀한 로마 황실과 달리 대대로 남계혈통을 잇는 범카페고,

꼭 치명적인 반란이 일어날 때마다 어린 황제가 즉위하거나 역량 부족한 섭정단이 있는 로마랑 달리,

프랑스는 그런 불행이 단 한번도 없었고요.

#654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33
빅토3 나오면 첫판은 일단 튜-토리얼처럼 독일제국 굴리고 두번째는 조선을 초-즌으로 만들겠다
#655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33
아아....
#656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34
사실 미하일 당하기 전까진 로마는 회생가능성이 0은 아니었다던 말이 있던데, 미하일 8세가 조진 다음에 로마라는 거 자체가 박살나서 그렇지
#657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35
팔레올로고스 왕조자체가 병신왕조라고 봐도 될거 같다고 생각하긴 함, 드라가시스 원툴로 별말 안나오는거지
#65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35

참고로 이 어장의 동로마는 동롬회귀 루트를 타서 4차 십자군을 당했지만

요안니스 4세가 미카일 8세의 반란을 진압하고 제국의 부흥을 이끌었습니다.

#659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36
근데 동롬이 케밥한테 안 망하고 이어져도 뭔가 민족주의의 시대에 발칸이 터졌을 거 가틈
#660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37
동롬은 살아남더라도 엄청 쪼그라졌을거같은데
#66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37
>>659 사실 민족주의라는게 영어로는 네셔널리즘이라, 네셔널리즘 대상이 꼭 민족일 필요는 없음
#66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38
나비효과라는게 있어서 저게 세르비아인이 원역사 그 병신국가 이자 실패민족 세르비아가 아닐수도 있는거고
#663이름 없음(rPSWXkckpM)2022-04-01 (금) 08:38
그렇군
롬뽕을 치사량으로 먹이면 되는건가
#664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38

>>659 내셔널리즘 대상을 혈통으로 보느냐, 국가로 보느냐에 따라서 케바케.

이 어장의 경우에는 불가리아는 안정적이었지만 세르비아가 터졌고요.

#665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39
사실 터질만한곳은 세르비아 하나말곤 딱히 모르겠어서, 세르비아야 20세기의 시작과 끝을 전쟁으로 장식한 병신들이니까 제외하고
#666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40
그러고보니 여기 유고는 어떤 상태지

분열 되기 전의 유고인가
#667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41
큭 내 머리에서 나가 호이4!

2차세계대전때의 유럽의 모습만 계속 보이네
#668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41

덧붙여 이 어장 5차 전성기 로마의 영토는 동서분리 + 헝가리 + 루마니아.

그게 발칸과 아나톨리아로 쪼그라든게 현재의 동로마.

#669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42
그런데....
벨벳 겨울방학 이벤트는 아마....
합동 성묘 아니려나?
복수를 한 소녀가 마음에 둔 남자를 데리고 부모님 묘 앞에.
#670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43
근데 겨울이랑 미소기네 스페인 방문은 2학년 언제 예정임?
#671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43

>>666 동로마가 1차 대전 당시 동맹국 진영에 참가했지만 패전,

발칸 다 뜯기고 유고슬라비아가 성립됐는데 2차 대전에서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이 연합군에 참전해 유고슬라비아를 멸망시키고 세르비아를 다시 되찾습니다.

그 후 냉전기 내내 좀 조용했다가 소련 붕괴되고 노엘이 백색혁명을 주도해 로마 제국을 재건,

밀로셰비치를 중심으로 하는 세르비아 분리주의자들이 반란 음모를 꾸미다가 발각되어 노엘에게 깡끄리 숙청당함

※참고: 노엘은 아버지가 세르비아계

#672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44

>>670 프랑스 사태가 끝나면?

#673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45
티토는 뭐 했나요?
이 어장 세계에서....
#674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8:45
머 이런 설정은 딱히 진행에는 큰 관계 없는 설정이니 괜찮겠지
#675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46
유고가 추축 편에 들었나보네?
#676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46
>>675 아니면 히틀러한테 쳐묵힌다음, 독소전쟁 터져서 로마가 연합군으로 들어간 후에 댓가로 다시 먹었다던가
#677지도닦이◆ZJr7vLQwqA(sWVRCzaz2s)2022-04-01 (금) 08:47

>>673의 답: .dice 1 2. = 2

1. 주....주겄어!
2. 로마 제2공화국의 호민관

#678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47
>>676 로마가 연합국에 들어가고 유고 멸망시켰다고 하는거 보니까 추축 들어간 유고를 로마가 멸망시킨거같음
#679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48
오오.......
티토.......
#68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8:49
오오 티토
스탈린도 죽이지 못한 남자
#681이름 없음(XrPtcASuAQ)2022-04-01 (금) 08:49
>>675 1941년 당시 유고슬라비아 왕국이었을때 왕이 어려서(18세) 섭정이 대신 통치하는데 그 섭정이 일방적으로 추축국 가입하자 영국 후원으로 왕이 친위쿠데타 일으켜서 연합국으로 가입, 이후 빡친 독일이 밟아버림
#682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50
티토가 호민관이라...
#683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8:51
트리부누스 플레비스 요세푸스 브로즈 티토...
#684이름 없음(XrPtcASuAQ)2022-04-01 (금) 08:51
>>681 이건 OTL이지만 어장에선 로마가 막판에 연합국에 들어가 승리하고 전후처리에서 크로아티아의 학살에 질린 세르비아인이 스스로 로마에게 합병된것 같음.
#685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8:51
근데 이런 공직자 관직 이름은 그리스어로 쓸가 아니면 라틴어로 쓸까
#686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52
스스로 합병일지 무력 합병인지는 양자상태지만...
#687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52
라틴어 아닐까?
#68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53
그것마저 그리스어로 쓰면 그리스 제국이야.
말이 로마고....
#689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8:53
진정한 로-마의 언어는 한국어 아니면 라틴어
#690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8:54

>>684 소련과 비슷한 시기에 연합군으로 참전,

추축국에게 점령된 유고를 반갈죽해서 세르비아는 먹고

남음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는 독립시킴.

>>685 당연히 그리스어죠.

#691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54
코인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

제발 올라가서 내가 동롬2를 살 돈을 주렴...
#69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55
>>688 그러면 애초에 중세부터 그리스제국이라고 해야함
#693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8:55
>>687 동롬멸망전만 해도 이미 다 그리스어화 된 상태일텐데
#69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8:55
뭔가 로마=라틴어 이래버리면 걍 동로마 로마 연속성 부정하고 완전 다를바가 없음요
#695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56
그래서 서유럽에서 로마가 아니라 그리스 제국이라는 멸칭이 있던건데
#696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56
사실 로마의 정체성은 언어가 아니라 시민의 의지였고, 언어야 이탈리아 날라간 로마에서 주류인종이 그리스인데 그리스어 안쓰게 생겼냐
#697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8:57

제2공화국 시절에는 뽕을 살린다고 라틴어 관직명을 썼을 것 같지만

노엘이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을 일으킨 뒤에는

걍 중세 로마가 썼던 관직명을 부활시켰겠죠.

#698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58
빵과 서커스, 그리고 시민들에게 뽕을 안겨줄 수 있다면 누구나 임페라토르가 될 수 있지
#699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8:58
내생각에 제네들 라틴 문자로 그리스어 쓸것 같은데.......
#700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58
대부분 언어가 정체성의 큰 축이긴 한데 중세로마는 좀 많이 다름
#701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58
그나저나.....
그렇게 따지면.....
로마가 프랑스에 정말 참았다는 건데.....
로마의 발상지에서 2차 콘도르 일으키고
바티칸을 외면 선택하게 했으니....
두조각은 그렇다 치고요.
#70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8:58
근데 사실 어느 쪽이든 동양사람들 입장에선 배우기에 머리 터질듯
둘 다 문법 어렵잖아!
#703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8:59
메인이 그리스가 되었다고 해도 이탈리아 반도에 대해 안 각별할 리가.....
#704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8:59
>>701 팩트) 4차 당한 이후부터 정교회랑 카톨릭은 원수사이였다
#705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8:59
라틴어 쓰는 거는 거의 종교 관례상 쓰는 걸로 기억하고, 콘스탄티노플 총 대주교하고, 로마 교황 같은 종교인이 라틴어를 자주 사용할 것 같은데
#706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8:59
그러고보니 여기 이스라엘 있었나
#707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00
로마 정체성이야 둘째치고 이탈리아가 중요하다고 지랄하던게
이 어장 에르도안일거고 그래서 에르도안 취급이 어쨌다고?(자매품: 우크라이나는 나라가 아니라던 곡틴)
#708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01
그치만 로마 없는 로마라니 쵸큼 그뤘눼요
#709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01

>>702 이 세계 한국 외국어 영역 특

도스토옙스키의 죄와벌을 러시아어 원문으로 독해해야함.

햣하 주거라

#71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02
햣하 주거라
어려운 문법 + 어려운 발음 + 어려운 문학
#711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02
차라리 날 죽여
#71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02
>>709 꼬우면 로마가 정복전쟁 허락되는 근대 시절에 이탈리아를 따먹었어야(아무말)
#713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02
영어울렁증 하지만 외국에서 하나도 모르는 언어들 사이에서 English 있으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71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9:03
정교회는 미사때 그리스어 아님?
#715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03
고마워요 파파고! 구글!
#71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9:03
이러면....
겨울이 세대는 톨스토이가 메인인가?
문학이요.
#717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03
여담 : 우리나라 정교회는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직할이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로마의 후예임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다
#718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9:04
오늘 대역갤에 지도닦이의 워해머 판타지가 지구에서 일어난다면 설정의 어장 소개하고 왔음
#71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9:04
글쎄
뭐 x문학과 그런게 아닌이상 그런거보단 외국어 학습은 대충 해커스나 비문학 신문 유튜브 드라마 보기 아니던가
#720이름 없음(FeMQOg0jGA)2022-04-01 (금) 09:05
우리나라는 동아시아에서 추기경도 있는 동네임 옆동네 일본은 있다가 없다가 하지만
#721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06
왠만하면 번역본을 읽고말겠지
#72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06
북미 아수르
조선 드루키
남미 공룡들
그 어장인가
#723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06
영작문 대신 러작문이라니
큿 죽여라
#724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9:07
뭔가 한국 회식은 이제 양주 의미가 보드카일수도?
#725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08

외국어(러시아어) 영역이 러시아 문학으로 도배되는 미친 상황.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등급이란 무엇인가.

안그래도 소기는 중학생까지는 영어 배웠다가

고등학교부터 러시아어로 넘어갔을텐데 지옥을 봤을거예여.

#72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9:08
양주 깠어. 하면....
보드카 하는 사람들....
이렇게요.
#727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08
보드카는 그냥 소주 비슷한 취급 아닐려나
#728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08
근데 어장주님 일본군 예상규모는 어느정돈가요, 다이스 굴리다가 대참사 난 그거 말고요(아무말)
#7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09:08
엌ㅋㅋㅋ
#730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9:08
불지옥이었겠네......
#73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9:10
>>728 그거... 걍 최저보정 깔고 굴려야지

>>725 소기 끼인세대라.. 빡세구만
#73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0
>>731 다이스 굴리지 말고 어장주 예상 말하는거지 ㅋㅋㅋㅋㅋ
#733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1
그냥 어장주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일본군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한 정도(아무말)
#734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09:11
일단 해군이 많이 필요하긴 할 것 같음.
#735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11

>>728 징병제니까 한국과 비슷한 비율이라고 가정하고,

GDP 대비 군비가 4배 이상 증가했으니까....

육해공군 토탈 120만명 내외일겁니다.

#736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12
미소기 : 분명 중학교까진 영어를 배웠는데 고등학교 들어오니 러시아어를 배우랜다
살... 려... 줘...
#738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9:12
근데 보드카는 좀 깔끔하게 넘어가는거하고 별개론 좀 맛이 없어서(...)
원래 칵테일용으론 otl이라 해도 많이들 써왔고 영미가 영미하는것과는 별개로 말이지
#739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3
>>735 근데 다가놈은 타노스를 때려버렸네(아무말)
#74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9:13
120만 확실히 빡세구만...
#74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4
정떡일수도 있기는 한데 이 어장 한국 출산율은 몇퍼에요?
#742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4
아 이건 판도물도 아니라 쓸데없는 겆
#743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4
>>742 거지?
#744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9:14
소기가 첫 러시아어 수능 세대일수도 있겠구만...
#745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14
상비군 120만 크구만
#746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15

>>741 솔직히 출산율은 이런저런 사회적 요소들을 고려해야하는거라 몰?루?

#747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15
미소기쿤의 고등학교 1학년 외국어 영역 성적표라던가(웃음)
#748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5
>>744 소기: 구와아아아악 갸아아아아아악
#749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16
그러고보면 여기 그리스의 불 제작법은 남았나?
#750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16

문제는 한국이 이타치를 하면 저 것도 부족하다는게 함정.

군비를 더 늘려야겠어요.

(대충 일본 민간경제와 자민당 노괴들 비명지르는 소리)

#751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09:16
>>747 첫 세대라 공평하게 조져진 상태에서 상대평가일테니 뭐 다이죠부
#75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16
미소기 : 이것은 에이인가 아인가 이것은 디인가 데인가
나이스 투 밋츄 말고 즈드라스트부이쩨...
#753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09:17
>>750 와! 군비 두배인상!(아무말)
#754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17
왜 단어에 성별이 있는가
왜 단어가 뒷부분이 화자의 인칭에 따라 변하는가
왜 단어에 격이 있는가
왜 억양이 다 정해져 있는가
등등...
영어만 배우다가 러시아어같은 인도유럽어권 언어를 배우면 오는 멘-붕을 겪었겠구만
#755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19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는 이미 바이킹이 한 차례 조져주신 후이다
쓸데없이 복잡한 문법을 바이킹들께서 브리튼을 정복하시고 싸그리 쓸어서 통일해버렸다...!
#756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19
러시아 문학에 진심인 죽지 않는 병사 이반 읽어보실? 노벨피아에 있음
#757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20

덧붙여 오늘은 7시 30분에 스타트.

#758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20
대학원생이 못 죽는다니
너무 끔-찍한 소설인게
#759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21
왠만하면 본편 스타트가 7시 반이구만
#760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25

오늘 도입부는 1반 담임과 부담임,

3반 담임과 부담임의 담화라는 간이 이벤트에서 시작할 예정.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에피소드는

오늘 아니면 내일 나옵니다.

두둥(두둥)

#761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09:26
오늘 나올 수도 있고 내일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른바 양자-상태로군
#762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26
이건 어장주가 졸리면 키예프 이벤트는 내일 나온다는 뜻이로군
#763지도닦이◆ZJr7vLQwqA(wUIzYFRWPY)2022-04-01 (금) 09:29

이상하게 10~12시 사이에 자꾸 졸음이 쏟아져요.

#764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30
그럴때 샤워 한번 하니까 잠이 확 날아가더라
#765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09:36
>>763 혹시 카페인 들어간 커피나 음료 자주 드십니까?
#766지도닦이◆ZJr7vLQwqA(v//gzM/vBc)2022-04-01 (금) 09:50

>>765 제로콜라만 자주 마셔요

#767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57
콜라도 카페인 들어있지 않나
#7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09:58
콜라도 카페인 무조건 들어있음.
#769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09:58
>>766 이 AA 어장도 따지고 보면 글을 장기적으로 연재하는 거랑 같습니다.
만약에 마실 것에 그리 가리지 않는다..... 하시면 보리차를 자주 드시는 게 나아요.

대부분 숙면을 취할 때는 따뜻한 코코아나 카페인이 들어가지 않은 허브차를 마시는 게 대부분이고.
장기적인 연재 때문에 졸음이 밀려온다고 하면 하루 종일 막노동을 하지 않는 이상 미지근한 보리차 종류를 택하세요.

만약 피치못할 사정으로 '깨어 있어야만 한다' 하시면 2~3일에 한 번만 몬스터 에너지 같은 드링크를 드시던가요. 저녁 말고 해가 떠 있는 오전 ~ 오후 2시 이전 시간대.
#770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09:58
사실 착한 어른이 되라고 일찍 자라고 몸이 시키는거라카더라
#771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09:59
참고로 탄산 음료는 잠결이고 뭐고 도움 안 됩니다.
오직 맛으로 먹는 음료고 숙면을 취할 때에도 거의 도움 안 되는 거고요.

그게 제로콜라나 제로 스프라이트 같은 거라도.
#772지도닦이◆ZJr7vLQwqA(v//gzM/vBc)2022-04-01 (금) 09:59

보리차라.

오케이. 앞으로는 보리차를 자주 마셔야겠군.

(메모메모)

#773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09:59
물론 밤 새야겠다! 가즈아!

이런 걸 정하고 싶으시거든 정오부터 2~3시까지 낮잠을 자세요. 절대 밤에 잠이 안 옵니다.
#774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00
>>772 무조건 배가 가득차도 드시라는 게 아니라 적어도 뭔가 목이 칼칼하다거나 입이 심심할때 한 컵 분량 정도 천천히 드시라는 이야깁니다.
#775지도닦이◆ZJr7vLQwqA(v//gzM/vBc)2022-04-01 (금) 10:05

오늘 연재분 내용은 예고했던대로 1반 담임과 부담임, 3반 담임과 부담임의 대화 커뮤.

슬슬 겨울방학 이벤트를 준비해야겠군. 귀남옹이라던가, 귀남옹이라던가, 귀남옹이라던가.

#776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05
잠이 너무 오겠다 싶은데, 꼭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샤워는 아니더라도 세수 정도 하고 온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뒀던 보리차 드시는 것도 괜찮아요.
#777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11
샤를로트 뒤누아는 아무리 원작에서 안 나왔어도 라팔 리바이브 때문에 군산복합체/방산기업 부류를 벗어날 수 없는데.
세실리아 올코트는 그 놈의 '명망 높은 귀족 가문'이라는 정보 밖에는 없어요.

얘 가문은 BP 시장에서 맹활약하는 정유 업계나 해운 사업, 아니면 투자 기업의 1대 주주라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한데요.

왜냐면 벨벳이랑 같은 유년기를 경영까지 하면서 운영할 수는 없으니까, 아예 믿을 수 있는 후견인(혹은 전문경영인)이 세실리아의 자산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식으로 추측되서.
#778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11
세실리아의 경우는 저얼대 뒤누아와 같은 군산복합체 기업이 주류가 아니란 건 확실합니다.
#779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10:13
괜히 굴렸다가 갑자기 액재료 터져나올지도
#780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15
>>779 그러니까 굴릴거면 설정 짜놓고 그 안에서 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갑자기 몰락 귀족 영애로 나오는 건 바라지 않아요.

황 링인? 모르는 아이네요.
#781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10:15
황 링인? 시라나이코데스네
#782지도닦이◆ZJr7vLQwqA(v//gzM/vBc)2022-04-01 (금) 10:18

월드 퍼지 OVA를 보면 기업을 운영하는걸로 보이는데,

시티 오브 런던의 은행가 아니면 북해 유전과 깊숙히 연관된 에너지 기업 둘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죠.

#783이름 없음(AnWgzTrtWE)2022-04-01 (금) 10:19
그러고 보니 세실리아는 가끔 IS 파일럿으로서 모델일도 하던데 다른 파일럿들은 어느정도 이런 쪽 일을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라우라나 링은 거의 안할 것 같고, 그리핀이나 셜리, 아냐는 모델정도는 할 것 같은데 그외는 잘 상상이 안가서...
벨벳은 뭐 교회 자원봉사나 그쪽 홍보역이나 할려나? 겨울양은 아이돌에서 시사인으로 체인지될 판이고
#784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19
하여간 원작가 새끼는 진짜 이렇게 설정 날리고 주먹구구식으로 글 쌀거면 프로로 안 나가야 했어요.
#785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21
>>782 북해.... 유전......?
(노르웨이가 있는 북유럽의 상황을 본다)

적어도 세실리아는 큐나드 조합이랑 북해 유전에 모 기업을 둔 게 아니었음 좋겠군요.
#78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10:23
그리핀은 뭐로?
#787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0:24
그리핀 레드럼은 걔 군 생활 잘 할 것 같은데요.
외삼촌 빠와 보십쇼. 그게 어딜 봐서 자수성가입니까. 금수저지.
#788이름 없음(Ltg3C8m3G6)2022-04-01 (금) 10:28
ㅇㅋㅇㅋ
#789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0:28
아 그리고 예비어장 하나 만들어야 할거 같은데, 잡담판의 잡담판은 하나면 족한지라(아무말)
#79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4:52
엘랑아 6일이 뭐냐 ㅋㅋㅋㅋㅋㅋ
#79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14:52
다갓께서 6을 제시하고 보정으로 6일
6주 6일 다이스도 6
6이 세게 모였으니 666
프랑스가 악마같다는 다갓의 은유구나
#793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2
수고하셨음다 - !
#794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3
이제 프랑스는 아무래도 미국 중재하에 스페인/독일의 군정이 들어서게 될려나 모르겠네.
#79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14:53
정말 필요할땐
최저선 보장은 된다라는 선포라도 해주던가 다이스표라도 후하게 짜주던가 해줘
보는 사람 조마조마했다...
#796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4:53
지금 프랑스 코어 많아봐야 30개 정도 남기고 죄다 털릴거 같은데
#797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3
그런데 독일은 아무리봐도 아예 프랑스를 약탈하려고 달려드는 훈족 같은......?
#798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14:53
ㅇㅇ/
#799이름 없음(Tmr9boPUzU)2022-04-01 (금) 14:54
나치는 약탈경제 말곤 몰라~
#800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4
>>795 동감합니다. 어제 주사위 식 최소한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 선택지 짜서 굴리라고 다들 말씀 안 하셨남?
#8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14:54
현 상황에서 프랑스에 코어 남겨뒀다간 그거 죽은 코어가 되거나 유실될테니 모조리 다른 곳에 주겠지. 그렇다면 이 경우 분배 우선권을 받는 스페인은 얼마나 받아가는 거지?
#802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14:54
적당히 70개정도 받아갈듯
#803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4:54
>>779 나치라기 보단 그냥 좆같은 일을 몇년 당했으니까 나도 그만큼 ㅈ같이 하겠다는 마인드인듯
#804이름 없음(C4TAvdewM6)2022-04-01 (금) 14:55
독일 스페인을 엇비슷하게 맞춰주겠지
#805이름 없음(XrPtcASuAQ)2022-04-01 (금) 14:55
자 코어분배를 해볼까??

프랑스 : 128개
독일 : 67개
스페인 : 13개(...)

이야 프랑스 돼지색...
#80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14:55
어떻게 되려나?
엘랑을 너무 빠르게 박살내다니....
다갓 살의가....
#807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5
>>801 적어도 유사시 '독일 연방군'을 견제할 수 있을 정도의 수량.
#808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14:55
어장주가 최저선은 생각을 하고 다이스 범위를 만들었겠지

이번 어장에서 펑 터지는 일은 없었으니
#809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14:55
이 어장에서 프혐이 너무 심해.
#810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14:55
스페인 독일만 나눈다면 대충 스페인 80개 독일 48개 가져간다하면 얼추 비슷할듯?
#811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4:55
일단 독일에 30개 정도 주고 스페인에 70 80개정도 주면 되나
#812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14:55
>>800 프랑스 6일컷은 걍 대놓고 어장주가 조지겠다 했으니 예상했던 방향이엿고
(핵을 쐈다해도 이거 의외로 차악선이지 국장 상정내였으니)

근데 차후 분배관련은 정말 아무말이 없어서 불안했었음
#813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5
애초에 미국이 64개 쪼개서 반반씩 줄리가 절-대 없을 거고.
그러면 아무리 못해도 2/3은 스페인, 1/3은 독일 정도로 주겠죠.
#814이름 없음(C4TAvdewM6)2022-04-01 (금) 14:56
각각 104기씩 해서 똑같이 맞춰주면 될듯
#815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14:56
프랑스 반갈죽 나는건 이미 전에 어장주가 망국기업이 잘됐을경우에는 지금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이미 말했었으니

아직 어장주 상정 내라고 봄
#816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14:56
뭔가 너무 허무해서리....
6주일줄 알았어요.
#817지도닦이◆ZJr7vLQwqA(v//gzM/vBc)2022-04-01 (금) 14:56

>>801 그건 프랑스에게 남길 코어를 세서 따져보죠.

◆프랑스에게 남길 수 있다: .dice 10 25. = 22

#818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6
독일이 궁시렁거린다? 그러면 미국은 프랑크푸르트 금융가가 먹은 금융자산이랑 실물 보상 다 뱉어내라고 으름장 놓을겁니다.
#819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4:56
프랑스한테 코어를 아예 안줄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함
#820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14:57
오히려 크리 나왔다고 크펌으로 고착 늪 다이스같은거 안나와서 적어도 지도가 공언한건 지키는구나 싶었는데 분배서 불안했다고
#821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7
106개?
#822이름 없음(XrPtcASuAQ)2022-04-01 (금) 14:57
의외로 많이 남겨주긴 하네(웃음)
#823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14:57
이게 다 프랑스 유저가 트롤을 해서 그래
그러니까 적당히 육군 키우고 중점 잘 찍으라니까 왜 트롤을 해서 말이야
#8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14:57
22개씩이나... 그런데 이걸 누가 관리해?
#825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7
반절 나누면 53개긴 한데.... 반 수를 독일에게 줄리가 없을테니.
#826이름 없음(Hz0wEYXr42)2022-04-01 (금) 14:57
콩콩
#827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14:57
독일은 둘째치고 스페인이 문제네

얘들 군대 유지비를 프랑스가 내준다고 했는데

프랑스 담당범위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프랑스 터진 상태에서 군대 유지가 되나?
#828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4:57
22개면 스페인 메타하라고 하려나
#829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14:57
128-22=102

하오하오
#830용거북◆2LEFd5iAoc(nOJpZJEBD.)2022-04-01 (금) 14:57
최소를 6주로 보고 최대 3달로 봤어요.
#831이름 없음(XrPtcASuAQ)2022-04-01 (금) 14:58
축하합니다!!! 프랑스는 이제 코어수가 북이탈리아(24개)보다 더 적습니다!!!!
#832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8
22개씩이면 그냥 그거죠.
'니들이 IS 관련으로 훈련하고, 강역 지킬 정도는 주겠다.'
#833이름 없음(C4TAvdewM6)2022-04-01 (금) 14:58
그러면 독일 스페인 동등하게 93기씩 보유하게 할듯
아니면 전방국가임을 감안해서 독일 100기 스페인 87기라거나
#834이름 없음(UnXszuRy2w)2022-04-01 (금) 14:58
그러면 그냥 30개 정도를 독일한테 주고 나머지를 스페인 몲빵하는게 낫지 않을까, 여기서 다이스 굴리면 또 개판날거 같은데
#835이름 없음(VMaAE22XtY)2022-04-01 (금) 14:58
>>827 아마 군대를 아예 다 유지할 순 없을테지만
무조건 스페인 내 전 프랑스 자산은 다 먹어치울테고 프랑스 내 자산도 적당히 배분받지 않을까?
#8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A1pB/e3Ik)2022-04-01 (금) 14:59
애초에 경제를 독일에게 준 대신 코어 분배를 스페인에게 보장한 형태라서 절대로 독일이 더 받을 수는 없다.
#837이름 없음(C4TAvdewM6)2022-04-01 (금) 14:59
결국 미국이 개입한 이상 스페인도 어느정도 보장은 받을 수 밖에 없을듯
#838이름 없음(7zOl4dNv5w)2022-04-01 (금) 14:59
그리고 어장주님.
다 좋은데 저번에 참치분들이 이야기를 했던 그 주사위 선택지 좀......

솔직히 제가 원해서 설정 쓰긴 한 건데 보면서 엄청 불안했어요.
#839이름 없음(6ltYdpioks)2022-04-01 (금) 14:59
어우...

아프리카 지옥도 되겠네 글쓰니까 그럼 아프리카를 프랑스가 계속 쥐고서 빨아먹게 둬야된다고 생각하냐고 들었을땐

끄어억
#840이름 없음(.6L54yA/c2)2022-04-01 (금) 15:00
>>827 뭐긴 군축해야지. 이제 아프리카에서 용병뛸 이유도 없고 프랑스도 조졌는데 현 상태로 유지할 이유가 없지.
#841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00
>>836 스페인이 거의 몰빵에 가깝게 받아서 최종 수량을 독일하고 동등하게 맞춘다는 뜻인듯
#84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1 (금) 15:00
더 받는다는 건 그러니까 프랑스 코어를 분배할때 더 받는다는거지
스페인의 총 IS보유량이 아무리 그래도 독일과 같거나 적을 수 밖에는 없음
#84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0
프랑스 해군/공군/전략자산은 미국이 전부 압류한 다음에 배상금 형태로 처리가 될 것 같네요.
#844이름 없음(paOMzkuHTw)2022-04-01 (금) 15:00
스페인은 체그븡ㄹ 어느 정도는 유지해야 가치가 있을텐데...
#8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00
게다가 기존에 있었던 수량이 극단적인 격차가 나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보여주기식으로라도 여기선 명백한 우위를 보장해 주지 않으면...

지금이야 몰라도 나중이 문제지.
#84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1
독일이 덜 받더라도 원래 IS 코어 가진게 있으니까 스페인이 독일 능가하지는 않겠죠.
#847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01
뭐 아프리카 지옥도는...
민주 신라정도 아니면 애초에 크게 신경쓰는 어장이랄지 그런 상황 자체가 되기 힘드니까(....)
#848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01
일단 세계의 악인 엘랑이 사라지긴 했는데, 아직도 세계의 악이 한참 남았음 ㅋㅋㅋㅋㅋ
#849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1 (금) 15:01

>>827 대신 프랑스령 마그레브를 스페인이 온전히 먹었죠.

자본주의 만신전이 지어진 알제와 튀니스가 있고 녹지화가 진척되면서

개같이 북아프리카 유전 개발됐을 그 지역이요.

>>830 5 16 크리와 뒤이은 고다이스를 탓합시다.

#850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01
아프리카는...
(시선 돌림)
#851이름 없음(paOMzkuHTw)2022-04-01 (금) 15:01
애초에 악과 악의 싸움이었으니까. 당장 독일만해도 나치 어쩔거야ㅋㅋㅋ
#85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1 (금) 15:01
그러니까 대략 스페인이 최대한 받아도 총 보유량이 93기 정도가 한계
#85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02
다시 한 번 떠오르는 거지만 진짜 이 어장 배경으로 호이 모드 만들면 역대급 뇌절 모드가 될 거야
멀티하면 분명 친한 친구들끼리 했는데 나중되면 멱살잡고 싸우고 있을듯
#85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2
지금 스페인 관련으로는 마그레브를 수복했지만, 그 자산에 관해서는 그나마 경험이 있는 세력이 도와줘야 하는데......

엥, 샤를로트 뒤누아 아가씨 말고 없네요?

쿠쿠르삥뽕!
#855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02
그리고 사실 마그레브 원유 어쩌고 뭐 다 스페인 꿀꺽 시켜줘도 is받을거에 현재 군대를 자력으로 유지하는거 정말 힘들다
경제력조차도 마그레브 뭐니 포함해봐야 당장은 페르시아 브라질도 제치기 힘들 상황인데....
#856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02
>>853 ???: 이 미친새끼야 거기서 한국을 방생시킨다고?
#857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02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긴 할려나...?

그저 잘되길 바래야하나
#85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15:02
좀 허무해.
#859이름 없음(paOMzkuHTw)2022-04-01 (금) 15:03
>>856 ???:양키야 외교 좀 제대로 하라고...(코리아 크라이시스)
#860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03
>>>858 지 업보인데 어쩔수가 없으
#86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3
결국 재무장 할거면 감리 인원이랑 회계팀, 전략 자산 군살 떼줄 인원이 필요한데
그거 해줄 프랑스 기업은 샤를로트 밖에 없잖아요.
#862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1 (금) 15:04

보자.....

106개 가량을 새로 분배해야하니까.....

스페인에게 3분의 2를 보장한다고 치면 70개,

나머지를 독일에게 준다고 치면 36개.

합치면 스페인은 13 + 70의 83개고,

독일은 67 + 36의 103개인가

#86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4
IS 프랑스 파일럿들은 흩어지는 대신에 뒤누아 소개로 스페인으로 가는 걸 대부분 택할거고.
#864이름 없음(.6L54yA/c2)2022-04-01 (금) 15:04
>>859 아잇 싯발 코리아 크라이시스 안하면 한국이 80% 확률로 키예프 간다고
#865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04
???: 야 나 이모드 처음인데 어캐 해야하냐?(힐러리를 당선시키며)
#866이름 없음(paOMzkuHTw)2022-04-01 (금) 15:04
미국이 새로운 푸들로 삼으려고 스페인 왕창 밀어주긴하네.
#867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04
와 70개를 퍼줘야 83개
이전에 13개 줬던건 진짜 차후 다이스 굴려서 스페인 상황 나온거라지만 너무 심했다 ㅋㅋㅋ
#868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1 (금) 15:04
스페인 경제력을 생각하면 83개정도가 한계일듯
그것도 사실 육군같은거 좀 감축한다는 관점에서
#86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5
이 판도가 끝나고 폴란드는..... HELP! HELP! 외치면서 키예프 조약기구에 살려달라고 외치긴 하겠네요.
#870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05
독일은 몰라도 스페인은 만큼은 is말고 재래식은 오히려 군축해야되지 않나 싶음
아무리 퍼줘도 너무 급격하게 팽창했어(...)
#871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05
호이 모드로 나오면 미국 루트 중에 한국 친밀도 올리는 루트가 있을껄
#872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05
대충 샤르가 이타치하면 스페인에 소비재 공장 -15%가 달린다(아무말)
#8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05
프랑스가 지상군을 외주 때린 만큼 스페인 지상군이 독일이랑 같이 비대해졌을 테니 어쩔 도리야 없겠지.

스-독은 군종 비율 정상화도 해야 한다.
#87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1 (금) 15:06
재래식은 줄이고 IS를 중심으로 다시 재편해야지 스페인은
#87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6
>>870 아마 미국의 조력으로 프랑스 해군/공군/전략 자산 중에서 쓸만한 알짜 목록은 스페인으로 갈 껄요.
#876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06
근데 여기 호이모드에선 한국은 시작하자마자 폭풍의 핵이냐?
#877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06
스페인은 진짜 군축 필수임

군축 안하면 진짜 병영 국가(진)이 된다
#878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07
아마 호이 모드로 나오면 오바마가 대통령일 때부터 시작하는거 아님?
#87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07
러시아 : 키예프 조약기구만 잘 확장하면 쉽다
로마 : 에르도안을 찢는게 중요

미국 : 뇌절하는 영국 유럽깡패 프랑스와 그 둘을 죽이고 싶어하는 독일 스페인 북괴가 된 북이탈리아 일제가 된 일본 등등을 이끌고 1세계 패러다임 유지하기

??? : 일본아 제발 황도파 숙청 찍지 말자...!
#88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7
항공모함은 있긴 하겠지만, 그거 스페인이 전단 째로 굴릴 수는 없을거고.
그러면 남은 건 프랑스 첨단 감시 장비들, 조기경보기, 군사 위성..... 거기다 부품 창고 다 털어서 육상으로 보내지겠죠.
#88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7
육군은 1/3을 감축해야 다른 자산에 투자를 할 수 있을거니까.
#8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07
게다가 1세계 기준으로 코어 분배량 자체는 어거지로 들고 있으려고 한 감이 있기 때문에, 지금 2세계가 추가하려는 코어와는 달리 분배 후 그 충격을 그대로 받아야 함.
#88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8
.....스페인 PMC 기업이 프랑스 치안을 맡거나 꽤 다양한 분쟁지역으로 흘러가겠네요.
#884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08
타바네발 추가 2세계 코어 분배는 뭐랄까 전반적으로 체급에 맞게 나름 잘 분배했다는 느낌이라면

지금 스페인은 배터질 위험이 크다
독일도 간당간당해보이고
#88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08
아마 호이 모드라면 시작 한국 중점 뭐 찍냐에 따라서 전략이 달라질듯
한국이 1세계루트 탄다하면 일본 뇌절 막는게 중요하고
못 막는다면 크라이시스로 막든가 그냥 보내주던가...
#8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09
당장 북탈리아는 유럽의 북괴(이쪽은 독일의 하청이라 단어가 정확함)인 것만 해도...
#88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09
호이 모드라면 백기사 사건 70일 전에 시작하는거임
딱 독일이 첫 중점으로 라인란트 찍기 전까지 차이
#88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09
마그레브 유전이든 농장이든 이거 민간 불하 안 하면 거의 황무지로 변합니다.
결국 스페인 왕실이랑 뒤누아사가 존시나 노력하는 수 말고 없어요.
#889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09
>>885 러시아 미국 둘다 시작하자마자 한국중점 찍는건가(아무말)
#890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10
>>888 하긴 뭐 삐끗하면 인프라 망가지기 쉬운 상황이지 지금은...
#89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10
독일이든 스페인이든 당분간 움직일 수 없다는 건 확고한 사실!
#892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0
아마 백기사 사건 직전이 36년 시나리오고 39년 시나리오는 코리아 크라이시스 전에서 시작하지 않을까
그리고 백기사 사건 전개가 매 게임마다 달라지고 ㅋㅋ
#893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11
>>892 그리고 15년 시나리오가 인기 더 많을거 같다, 11년 시나리오는 미국이 너무 밸붕이라
#894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2
??? : 일본아 일제루트 탈래?
??? : 프랑스야 너는 독일 좀 그만 괴롭혀라
??? : 아니 영국아 왜 거기서...
??? : 아 한국아 제발

...

??? : 히히 몰라 힐러리 루트 간다

그리고 이어지는...
#8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13
아 그러고 보니 지도, 일단 이집트는 그렇다 치고 스웨덴은 키예프 조약에 막 들어왔는데, 스웨덴은 어느 정도의 코어가 정상치임?
#89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13
<이벤트> 뒤누아의 공주가 스페인에 둥지를 틀었다.

중공의 홍콩 사태 이후, 스페인 왕실과 의회로 상당한 성의와 함께 러브콜을 보내왔다. 분명, 그녀는 우리 조국의 피를 빨던 놈들과 다를 바 없으나........
만약 그녀와 손을 잡고 스페인의 재편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다시 히스파니아의 영광을 재현 할 수 있으리라.

소비재 감소 - 20% / 연구 속도 15%+ / 경제 안정도 20%+
#89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3
되게 애매한 포지션이다 스웨덴...
#898이름 없음(.6L54yA/c2)2022-04-01 (금) 15:13
밀레니엄모드는 00년과 17년인데 17년 사건이 뭐가 있었지?
#89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4
>>896 와! 개사기잖아!
프랑스가 자기 실력 좀 떨어지면 그냥 스페인/독일에 찢기기로 하고 미리미리 다 준비하는거임!
#900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14
>>898 사실 여기세계에선 11년과 15년일걸
#90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4
>>898 ISIS라던가?
#902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14
>>896 너무 ㅈ사기인데
#90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5
대충 홍콩 위기는 국경분쟁 식으로 나올거야
그걸로 전면전쟁 가면 게임 터져
#904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5
대충 러시아가 선전포고 당하면 나올 슈퍼이벤트
#905이름 없음(sVvrMI5rzI)2022-04-01 (금) 15:15
차라리 약빨고 코어중일부을 2세계에주고 협상하는것도 물론 말도안되지만
#906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15:15

이 것만 굴려보자

◇스페인으로 간 프랑스 재계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아프리카에 사업체나 자산을 많이 둔 기업들은 왕실의 보호를 받는 형태로 생존. 나머지는 뭐.....
4~6. 도대체 뒤누아사는 얼마나 거대했고 얼마나 많이 스페인에서 산업을 굴린걸까(철학)
7~9. 사실상 프랑스의 2차 산업 대부분은 스페인에게 간 것과 다름 없다. 해운은 별 수 없지만

.dice 0 9. = 9 + .dice 0 1. = 0

#907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15
그리고 15년에 사건터진다음엔 조용했다가 한 20년쯤 되면 사건 밀도가 엄청나게 생기는거지(아무말)
#90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15
>>902 에헤이, 호이 4 바닐라의 독일 MEFO 어음도 사기긴 사기라고요?
#909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15
>>894 근데 저거 뜨면 걍 무조건 그 유명한 쏘롱 까지는 걍 사실상 정해진루트?
#91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16
>>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6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2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16
>>906 캬 건졌네
이러면 육군 군축 전제하에 83대 유지 체급 어떻게든 되네
#9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17
>>906 >>895도 부탁(?)
#91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17
이쯤되면 스페인 왕실과 의회도 샤를로트를 구국의 영단이라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양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7
>>894 저게 뜨노에서 미국 VS 독일/ 독일 VS 일본/ 일본 VS 미국 전쟁 터졌을때만 나오고
쏘-롱은 핵무기 가진 국가끼리 전쟁하면 가능함
저 이벤트 보면 사실상 쏘롱이지
한 쪽이 항복해도 쏘롱이거든
#916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17
살았어...?
#917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1 (금) 15:17
이러면 프랑스 산업은 죄다 스페인에 있었단 건데, 프랑스 얘넨 스페인과 독일에 보낼 식량기지 역할이나 해야겠구나 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17
이거 군비때문에 스페인 gdp가 조진거지 이미 프랑스 본토 공업 스페인에 외주 많이 줬었네

수월하다 수월해
#9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18
이래서 제국주의가 망한 거야. 결국 식민지 유지하겠다고 본토 역량 뽑아다 식민지에 박아( ) 현지 민심도 조지는 형태로.
#920이름 없음(.6L54yA/c2)2022-04-01 (금) 15:18
이거 스페인을 군수공장으로 쓰려다가 공장들을 다 습게인에 두고있었던 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92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19
그냥 아프리카 자원 -> 스페인에서 가공 및 1차 정형/첨단 소재 이전의 중간재로 가공 -> 최종 조립과 가공은 프랑스 -> 수출


...... 니들 진짜 스페인 알뜰살뜰하게 노예로 부려먹었구만?
#922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15:19

>>895 타바네가 만들 추가분 합치면 폴란드가 40개,

이집트가 30개 내외니까..... 스웨덴은 20~25개 내외?

#92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19
그래서 뜨노에서 쏘롱 뜰 수 있는 경우가

1. 제3차 세계대전
2. 핵개발 완료한 이탈리아가 침공당함
3. 괴링 독일이 부르군트 침공함
4. 핵개발한 러시아 상대로 괴링 독일이 침공함

이 정도뿐이야
핵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처음부터 가진 미독일 + 62년에 만드는 부르군트 + 70년대에 개발하는 이탈리아 + 통일 이후에 개발 가능한 러시아뿐이라
#924이름 없음(.6L54yA/c2)2022-04-01 (금) 15:20
1차산업 : 아프리카
2차산업 : 스페인
3차산업 : 프랑스

와!! 분업 정말 대단하다!!!!(아무말)
#925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1 (금) 15:20
금융이야 독일이 후루룩하게 해도 스페인도 어느정도 첨단 공정장비도 뜯어오겠는데
#9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20
스물에서 스물다섯이라...
#92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20
소비재 -20%...
스페인 유저가 잘한다 싶으면 그냥 프확찢 해버리고 스페인 밀어주는 것도?

??? : 멀티에서요, 프랑스 유저가 잘 하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프랑스 유저가 못한다? 그럼 그냥 미국이 프랑스 찢어버립니다
#92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21
>>921

역순으로 프랑스에서 수출 -> 세계 시장에서 현금/원자재/기타 자산으로 교역 이득 -> 다시 이 이득을 프랑스 내부로 돌리고 나머지는 스페인 -> 스페인 공장 재투자
#92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22
분명 프랑스 중점 중에 민간공장 스페인에 세우고 자기가 받아먹는 중점 있을거야
이거 찍으면 스페인이 자기 소비재 + 프랑스 소비재까지 감당해야 하는거지
#9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22
그나저나 슬슬 벌써 다음 잡담판이 시급합니다( ) 있습니까??
#93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22
일단 금융이면 프랑스 금융가들이 보관해뒀던 정부 채권이나 기타 주요 증서들은 독일이 다 챙겼을 겁니다.
#932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22
생각해보니 스페인한테 심각한 사회문제가 있을거같네

프랑스때문에 반 강제로 아프리카 등으로 간 스페인 군인들 ptsd 으쩌냐
#9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22
벨벳을 생각하면 되지 않겠어?
#934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15:23

※놀라운 사실: 저 6일 당한 것까지가 1~2월 당시에 벌어진 일.

그래도 난 4~5월 생각했는데.내 예상보다 2~3개월 빠르다니....

#93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23
뭔가 이런 느낌
프랑스 유저가 잘 하면 스페인이 자기가 프랑스 대신해서 인력도 대주고 소비재도 대주고 하면 되는데
프랑스가 못하면 스페인 입장에선 그냥 쪽 빨리는거니까 독일하고 같이 프랑스 찢어버리고 나눠먹기 해버리는 느낌
#93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23
>>932 대부분 프랑스 애들은 버렸을거고, 아마 좀..... 지독한 사회문제로 나왔겠죠.
그래도 뒤누아 자회사라던가, 스페인 왕실이 뜯어온 배상금으로 재단 넣고 돌리면 입가심은 될 겁니다.
#938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24
이 어장 1세계는 어쩌다 이리 됐는가... 정말로...
#93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24
....왜 프랑스는 약 75년 동안 유럽을 해먹으면서 망하는 꼬라지는 6일 천하로 무너졌을까. 실로 의문.
#940이름 없음(sVvrMI5rzI)2022-04-01 (금) 15:25
그러고보면 프랑스분할됨? 아님 육각형은 유지
#9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25
허허허허( )
#942이름 없음(.6L54yA/c2)2022-04-01 (금) 15:25
그러고보니 독일과 스페인은 프랑스 영토를 어떻게 갈랐을까? 고증의 군정청-비시 경계인가?
#94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25
일단 다이스 안 굴려도 확실한 것
엘자스 로트링겐 뜯겼다
#94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25
>>940 아직 선택지가 나온 건 없지만, 스페인/독일 정부가 군정 실시할 겁니다.
#94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26
정말...
이 세계의 호이는...
개판이겠구나..
망국기업 시스템이 미국에 있어서 미국이 적절한 선택으로 1세계 지원해주는 거 있을 거 같아
#946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15:29

그러고보니 스웨덴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합류하면서

역설사도 그쪽으로 합류했겠구나.

#94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29
근데 그러면 샤르 국적은 어떻게 될까?
프랑스 사람 그대로 남을까 아니면 저는 스폐인 샤럄입니다 시전할까?
#9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29
그렇군( )
#94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30
>>947 이중국적 유지하면 됩니다. 핫핫핫.
#95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31
어차피 스페인 왕실과 교류도 있고, 스페인 왕실에서도 샤를로트가 계속 있어줘야 짭짤한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니까......
아마 세제 혜택이라던가 '공식적으로는' 정부 지원 사업에서 내정 1순위로 올라간다는 등의 이득을 주겠죠.
#95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31
역설사 : 일단 난이도는 키예프 조약기구가 있는 2세계가 더 쉽게 하지만 포텐셜은 1세계가 더 높게 하자고
망국기업 시스템을 미국에 줘서 이걸로 1세계를 지원하고 말이야
#95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31
어차피 의회랑 왕실이 친밀하다지만, 의회의 손을 먼저 잡는 것보다 왕실 손을 잡는 게 샤를로트에겐 더 이익이 많아요.
#95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33
이제 겨울이 유튜브에서 아이리스랑 같이 나와서 세탁기도 좀 돌리고
그러다가 이제 아이리스 휴대폰으로 와가나와 메구밍이 전화 걸어서 겨울양에게 전화 바꿔보라 하고

킬러 퀸은 이미 김겨울 양의 유튜브를 만져두었다
#9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33
뭐 어차피 이제 와서 벗어날 수 없는 두 사람이지만, 샤를로트의 양친은 이런 샤를로트를 어떻게 느낄까... 정도는 내일 잡담판에서 굴려보면 안될지(?)

아니면 이게 본편 안건이라면 그 때 해도 되겠고.
#95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34
기업인으로 따져보면 '우리 딸 최고다!'고.
가족으로 보면 '이런 배은망덕한 딸 같으니라고!' 하겠죠.
#956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34
펌블이 뜬다면 샤르의 부모님은 더 좋은 곳으로 갔습니다가 나올지도...
#95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35
칠흑의 의지에 눈을 뜬 샤를로트라던가
구역질나는 사악함을 가진 샤를로트라던가
그럼에도 꺾이지 않는 황금의 정신을 가진 샤를로트라던가
#95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36
이제 올코트만 설정 짜면 되나....
#95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38
뜨-노에서 괴링이 총통이 된 독일이 전쟁계획 C까지 진행하고 미국에 선전포고하면 나오는 이벤트
개인적으로 뜨-노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벤트 중 하나
브금이 개깡패야...
#960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39
급 궁금해지네

저때 라우라는 저거 어떻게 생각할려나
#96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39
근데 아마 어장 초기였나 대충 19세기로 외교감각들이 회귀하고 있다고 했으니까
게-임이라면 제대로 된 컨텐츠 가진 나라가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러시아 로마 중국 한국 일본 이 정도밖에 없는 거 아닐까?
#962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40
프랑스가 6일되는걸 본 라우라의 소감 궁금하네
#9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40
올코트는 하는 것만 보면 퀸즈-우먼 스러운 것 말고는 아직 정해진 게 없었던가?
#964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1 (금) 15:40
>>961 브라질 ㅇㄷ?
#96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41
셋시는 그냥 씩씩한 아이라는 것밖엔?
그러고보니 너무나도 훌륭한 설정의 원-작에서도 셋시 회사 뭘로 먹고 사는지 전혀 안 나온다
#9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41
거긴 탈지구 사양이야(?)
#96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42
>>963 원작에서 얘가 어떤 자산과 부문 기업을 거느렸는지에 대한 설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96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15:43
>>777 이게 그나마 추린거고요
#96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43
브라질은 무언가 세계 전체에 영향을 못 끼치고 남미에서 노는 것박에 없을 것 같은 편견
#970이름 없음(paOMzkuHTw)2022-04-01 (금) 15:44
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면 미국이 죽이니까....
#97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45
뒤누아는 일단 IS 양산형 만들어서 팔아먹는다! 하는 한 줄의 설명이라도 있지만
올코트는 완전 양자상태라서 말이지
뒤누아도 사실 그냥 샤르 남장했을 떄 입은 코르셋 팔아먹는 게 더 돈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C컵정도인 샤르의 가슴을 링보다 납작하게 만들다니
#9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15:46
하다하다 국장이 세계멸망을 막아주고 있는 상황에서도 세계의 운명은 아직도 경각상태라는 환장의 현실( )
#97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46
이 어장 호이모드의 주인공 국가는 역시 러시아랑 미국이려나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가 되어서 키예프 조약기구 넓히고 적당히 회원국들이랑 같이 뻠삥하면 되는 러시아와
국력과 포텐셜은 최고인데 1세계 온갖 뇌절을 다 커버쳐야 하면서도 정작 중점 성능이 조금 나사빠진 미국
#974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47
분명 미국 유저에겐 설정상으로는 미국 정부가 조종하는 건 아니지만 플레이어가 조종할 수 있게 해주는 망국기업 시스템으로 균형을 잡아야 할 듯(아무말)
#97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1 (금) 15:48
이 어장 이탈리아는 통일될 가능성 있으려나
#9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22:00
모-닝-
#97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2:06
ㅇㅇ/
#97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2:07
샤를로트는 뭔가 해야 할 게 많을 것 같다.
자기 혼자 챙길 거 챙겨서 살아 남기에는 너무 자리가 무거워.
이제 베풀어야 하는 위치다.
#979지도닦이◆ZJr7vLQwqA(DQFQexjcps)2022-04-01 (금) 22:16

모닝

#9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22:51
그나저나 샤르의 부모님이 샤르를 대하는 방향성이라던가 샤르와 부모님간의 관계라던가는 본편 안건? 아니면 잡담판 안건?
#982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1 (금) 22:54
Attachment

헐레벌떡 판도 업데이트

>>981 본-편

#9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22:56
본-편(끄덕)
#984이름 없음(ZTyTLs9FMw)2022-04-01 (금) 23:01
알자스 로렌 뜨겼구나 엘랑아 ㅋㅋㅋㅋㅋㅋㅋ
#985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1 (금) 23:07

역대급 흥행,

역대급 전개,

역대급 뇌절,

역대급 비현실성,

이 어장은 이제 양-자어장으로 좋다

#98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07
문제는 프랑스 안정화다.
#98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08
스-독이야 프랑스가 밉겠으나....
프랑스를 그냥 두기에는 여러모로 불안해.
너무 보복했다가는 나중에 키예프가 이용하기 좋음.
#988이름 없음(RhtFC38cO.)2022-04-01 (금) 23:10
>>987 엘랑 쟤네들이 워낙 븅신짓을 많이해서 키예프가 안움직임
#989이름 없음(RhtFC38cO.)2022-04-01 (금) 23:10
그리고 스독에 노예 주제에 키예프랑 뭘 한다고? 파리에 독일군 오는거 보고싶음?
#99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11
그러니 나중에죠.
현재 당장이 아니라요.
반스-반독 감정이 고조되서 프랑스가 시끄러울 때
프랑스에 키예프가 설친다?
스페인 함대로 지중해 함대를 어떻게 막아?
무리. 무리.
#991이름 없음(RhtFC38cO.)2022-04-01 (금) 23:12
>>990 미함대는 안보이냐?
#992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12

키예프가 도와줄 이유가 없죠.

서유럽이 알아서 제 역량 줄여준 덕분에

지중해 제해권과 해운을 홀라당 먹어

지중해가 다시 로마의 바다로 돌아왔는데.

#99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12
훗날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작업 해야 함.
#994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2
지금 그지랄까지 하는순간 미국까지 에스컬레이트 하는데, 프랑스 구제할거 아니면 그럴이유가 뭐가 있는데
#995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3
>>993 프랑스는 이미 뒤졌어, 뒤진 프랑스한테 무슨 전략적 가치가 있는데
#99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13
물론.... 북해 항로만으로도 영국에 제대로 위협을 줄 수 있다면 할 필요가 적긴 하죠.
#997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3
지금 프랑스를 돕는다는거는 모로코 사태 이전 스페인을 돕는다는거 보다 더 미친짓인데
#99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14
그래서 나중에요..
한 10년 후를 대비하기 위한 플랜?
아직은 아니고....
#999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4
>>996 북해항로(스웨덴 있고, 차라리 노르웨이 뚫는게 남)
#1000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4
>>998 10년 지나도 엘랑은 노예라고
#1001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