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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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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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3091/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7-
풍유환이 정말 효과가 있느냐라던가 망국기업 근무요건이라던가 치후유의 글러먹은 정도라던가
>>4 풍유환은 본편에서 타키온과의 커뮤 안건입니다 고갱님
치후유가 멀쩡한 선생님이라던가 호우키가 매력적인 히로인이라던가 링이 행복하다던가
>>8 오(오)
멀쩡한 IS 없는 세계에서 떼야떼야하는걸로!
보자.....
IS가 없으면 백기사 사건이 날아가므로 지금과 같은 제국주의 메타가 훨씬 덜해질테고,
망국기업(하이드라)는......퓨리 국장이 흑화한건 백기사 사건 이전이니까 이게 제일 변수군요.
로마의 에르도안 집권 전의 정국혼란이 망국기업의 공작이었다면 로마는 빠르게 안정이 되었을까.
공작이 아니었다면 이게 얼마나 지속되었고 이걸 수습한 걸물은 어떤 인물이었을까.
설마 그 수습한 인물이 돌아온 노엘이었다면 폭소한다.
심심하니 굴려볼까
◆IS가 없는 세계에서는: .dice 5 16. = 15
1. 한국은 계속 친미국가로 남는 모양입니다
2. 습가놈은 계속 중국 주석으로 남는 모양입니다
3. 인도는 계속 건재한 모양입니다
4. 프랑스의 유럽-아프리카 제국주의 메타는 빠르게 종결된 모양입니다
예외)캬루의 러시아, 노엘의 동롬
[한국은 계속 친미국가로 남는 모양입니다 + 습가놈은 계속 중국 주석으로 남는 모양입니다 + 인도는 계속 건재한 모양입니다 + 프랑스의 유럽-아프리카 제국주의 메타는 빠르게 종결된 모양입니다]
호오, 풀콤이라.
1번이 있다는건 코리아 스캔들이 없다는 의미로군
◆프랑스의 유럽-아프리카 제국주의 메타가 빠르게 종결됐다면: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유혈을 동반한 제압이었다
4~6. 미국의 외교군사적 압박을 통한 제압이었다
7~9.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견디지 못하고 알아서 무너졌다
프랑스를 제대로 괴롭혔겠죠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견디지 못하고 알아서 무너졌다]
◆즉: .dice 5 16. = 8
1. 프랑스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현실 알제리 전쟁을 겪은 모양이다
2. IS가 없는데 무슨 수로 넓디 넓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제압해 빨아먹으리....?
3. 오바마 행정부가 독일을 적극적으로 밀어줬다
4. 오바마 행정부가 스페인을 적극적으로 밀어줬다
[IS가 없는데 무슨 수로 넓디 넓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제압해 빨아먹으리....? + 오바마 행정부가 독일을 적극적으로 밀어줬다]
Q: IS가 없어서 넓디 넓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빨아먹을 수 없어요! 어떻게하면 좋죠?
A: 죽으면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프랑스는: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정부는 뇌사상태고!
4~6. 축하합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시녀로 전락했다
7~9. 비록 유럽과 아프리카 패권은 상실했지만 유럽 제일의 강대국으로서 지위는 유지했다
오오 한심하구나!
IS가 없으면 북한무력통일도 없어지네? 여전히 분단상태인가?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정부는 뇌사상태고!]
축하합니다.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극복하지 못한 프랑스는 미국의 외면 속에 뇌사상태에 빠졌다!
대단해! 오바마!
◆이에 따라서 IS가 없는 2020년 유럽은: .dice 5 16. = 8
1. 본토의 혼란이 장기화 되자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스페인에게 합류했다
2. 브렉시트는 역사의 억지력인가.....
3. (대충 북이탈리아 대폭발의 알림)
4. 독일이 EU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브렉시트는 역사의 억지력인가..... + (대충 북이탈리아 대폭발의 알림)]
브렉시트야 영국이 인도를 빨아먹지 못했고,
북이탈리아 폭발은 정권유지비용을 대주지 못한 프랑스가 혼란 상태에 빠졌으니 당연한건데......
◆주도권님?: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프랑스의 뇌사상태가 장기화, 독일과 스페인이 경쟁하기 시작했다
4~6. 스페인에게 넘어갔다. 흑흑 감사합니다 메구밍, 감사합니다 아이리스....
7~9. 어찌저찌 혼란을 수습한 프랑스에게 주도권이 있지만, 그 사이에 독일과 스페인이 크게 대두하면서 상당한 지분을 인정해야했다
[어찌저찌 혼란을 수습한 프랑스에게 주도권이 있지만, 그 사이에 독일과 스페인이 크게 대두하면서 상당한 지분을 인정해야했다]
즉, 기적적인 연착륙에 성공해 상대적으로 국력이 강한 프랑스가 주도권을 유지했지만,
독일과 스페인이 그 사이에 크게 대두하면서 상당한 지분을 인정하는 형태로 EU를 꾸려야했다.....
이 경우 모로코는 스페인에게 넘어가는 형태로 프랑스-스페인 관계가 정상화 됐겠네.
◆북이탈리아가 폭발했다: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2020년! 이탈리아는 내전에 접어들었다!
4~6. 2020년! 이탈리아는 눈을 테러하는 도시국가 난립 상태에 접어들다!
7~9. 2020년! 이탈리아는 베네치아, 밀라노, 파르마, 토스카나, 피에몬테-사르데냐로 폭발했다!
>>50의 답: .dice 1 2. = 1
1. 그렇다
2. 아니다
IS가 없는 세계에서 미소기는 안심원과 사귀는 모양이군요.
하기사, IS 학원 안갔으면 안심원과 사귀는게 자연스러웠겠지
◆IS가 없는 세계에서 러시아의 스탠스: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2. 중국과 협력하다
3~7. 제3의 길 노선을 지향하다
8~9. 미국과 협력하다
[제3의 길 노선을 지향하다]
◆한국의 대대적 투자에 따른 동구권의 폭발적 경제적 성장?: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극항로 개척할 이유도 없는데 그다지....?(팍스 아메리카나는 언제나대로)
4~6. 꽤 높은 경제성장이 이뤄지긴 했지만 폭발적이라고 말하기는 부족하다
7~9. 한국.....당신은 트루 이코노믹 에니멀......
호오라...이러면 이 세계선에서는 중국이 명실상부한 2위 자리를 굳히겠군요.
◆결과적으로 IS가 없는 세계는: .dice 5 16. = 13
1. 미국의 대대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팔라비 페르시아가 중동을 장악함
2. 서방세계가 러시아를 위협적으로 느끼지 않음
3. 망국기업이 동로마 정계에 개입하지 않아 에르도안이 집권하지 못함
4. 미국이 역으로 중국을 압박하는 모양새가 만들어짐
러시아 견제는 그러나 계속된다
is 없는 시간선이면 걍 조지고부시고의 잠시 삽질이 있었짐나 팍스 아메리카나는 탄탄대로입니다 엔딩....
[미국의 대대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팔라비 페르시아가 중동을 장악함 + 망국기업이 동로마 정계에 개입하지 않아 에르도안이 집권하지 못함 + 미국이 역으로 중국을 압박하는 모양새가 만들어짐]
◆즉: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G2 구도 속에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고 러시아가 양측을 중재하며 양다리를 검
4~6. G2 구도 속에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고 러시아는 숨만 쉼
7~9. G2 구도 속에서 중국이 미국의 견제와 압박에 궁지에 몰리고 러시아에서는 친서방 여론이 대두함
여긴 러시아 케.. 아니 로마도 나름 3세계긴 하지만 미국의 질서에 나름 순응한 수준이고
엘랑도 냉전기때의 그런 위세따위 날라가고
eu도 프랑스 주도라지만 독일 스페인이 치고 올라오고 미국 영향권은 크고
중동은 팔라비(+이스라엘) 생략이고
그야말로 미국 대승리 세계선인데(....)
푸티나의 그 러시아도 아니고 건실한지라 충분히...
>>75의 답: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결국 브라질 군사정권은 정권 비용 코스트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4~6. 오늘도 트로피코(브라질 ver)는 언제나대로입니다
7~9. IS가 없는 세계라도 디에고 알마그로 장군은 언제나대로입니다
러시아 러시아 주의? 유라시아 주의에 인구 3억 8천 덩치 생각하면 독자노선 양다리도 펌블도 아니고
솔직히 OTL보다도 선년데
아.... 남미가 슬슬...
◆브라질 군사정권이 붕괴되면서: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벤트> 브라질의 발칸화
4~6. 룰라의 추종자들이 정권을 장악했지만 정국이 난맥상을 겪음
7~9. <이벤트> 오바마의 유산
1-3은 아니니까 좀 더 적당한 막장판인가?
여기 오바마는 쌉재선했겠고 16은 트가일려나
국장이라는 변수가 있으니까
[룰라의 추종자들이 정권을 장악했지만 정국이 난맥상을 겪음]
◆결과적으로: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브라질 중앙정부의 권위가 개판나면서 주정부가 중앙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남
4~6. 브라질 정국이 난맥상을 겪으면서 경제도 OTL보다 개 to the 판
7~9. 그래도 OTL 브라질 수준은 된다. ......이게 최선인가?
일단 남미는 진짜 원역사보다 지독히 조졌군
◆따라서 2020년 중남미는: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2020년! 오늘도 중남미에서는 나르코스가 제철입니다!
4~6. 2020년! 오늘도 중남미에서는 트로피코(※절망편)이 제철입니다!
7~9. 2020년! 오늘도 중남미는 바나나 공화국이 제철입니다!
뎃(뎃): .dice 1 5. = 1 + .dice 0 1. = 1
1~2. 이게 그 국경없는 군대(망국기업)인가 뭔가하는 거구마잉
3~4. 모로코를 되찾은 스페인이 미국과 협력해 중남미를 최근에 들어서야 수습하기 시작했습니다
5. 오바마의 유산은 확실히 위대했습니다. 브라질은 답이 없었지만
스,스네이크!가 아니라 닉퓨리!
>>98 즈엉답콘.
결과적으로 흑화하신 국장님은 IS가 없는 세계에선 내전에 휩쓸린 국가에 개입해
평화를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는 조직으로서 망국기업(하이드라)를 개편한 모양.
◆즉, 2020년 망국기업(하이드라)는: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진짜로 국경 없는 군대라고
4~6. 솔레스탈 비잉....?
7~9. 어벤져스....?
이 무슨 비극(....)
결론
IS가 서방세계와 망국기업(하이드라)를 망가뜨렸다
미국이 짱먹던거하고 별개론 동구권 국가 나토 가입 저지는 성공한거 쭉 간거?
(eu야 가입하는게 나쁘지 않다고 본거 같으니까 제쳐두고)
스페이스 x서 일할려나
>>107 2000년 북이탈리아 2차 미사일 도발은 그대로고,
에르도안 집권은 없으니까 러시아-동롬 대협력은 유지하면서 동구권 나토 가입 저지는 성공함.
그럼 키예프 조약기구도 그대로?
솔 베드가이 같은 베드에스 헬창 과학자나
토니 스타크 같은 천재 과학자하고 결혼해버렸을까?
otl보다 볼만한 세계인데(,,,,)(북아프리카 이남에서 고개를 돌리며)
암만 생각해도 IS 없었으면 그럭저럭 정상화되고 망국기업(하이드라)도 솔레스탈 비잉으로 연착륙할 수 있던 세계선을
타바네의 의도치 않게 망쳐버렸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타바네가 나쁜거네 결국
여기서 또 원작존중(웃음)이
국장이 원하던 길은 IS에 있지 않아서였을까?
>>131 천안함과 연평도가 그 전부터 스킵되어서 원역사보다 양호할겁니다
그렇기에 망국기업이 빌어먹을 흑막질이 아니라 오히려 닉 퓨리 본인 이념에 맞게 몸으로 적극적으로 약소국에 개입하고
참 이걸 환상으로 본다면... ㅓㅜㅑ
남자라 선택을 못받아다기 보다 이길로 가면 안된다란 의미에서 못받았다
이치카는 모르겠지만 미소기는 이를 막기 위해 선택받았다...
....
아무리 강인공지능에 생명체 비슷하지만 '빛이 있으라.'는...
뭐지 두번째 우주대선의 시초인가?
IS 코어가 심술을 부렸다고 칩시다(아무말)
심심한데 잡담판에서 굴린 다이스나 정리해볼까.
여러개의 레스를 한꺼번에 링크 어떻게 걸지?
걍 일일이 해야하지 않을까?
범위지정이 좀 더 보기 쉬우니까요
??? : 그래, 그 아이는 나의 뜻이다. 태초의 죄는 내가 거두어갔으나..... 아직도 남아있는 악의에 외면받는 어린 양이 너무나도 많구나.
내 이를 가엽게 여기어,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던 아이를 보내나니. 아벨이여. 내가 너로 하여금 이 세상에 시작이 있다면 끝 또한 있다는 것을 알리거라.
모든 이들이 평안하기를.
주사위가 이렇게 주사위해버릴 것 같은데!
와..... 각잡고 정리하려고 보니까 답이 안나오는데. 너무 많아!
>>147 감사합니다
동일어장 링크땐 >>숫자-숫자고
(확인차)
일단 정리해보는 링크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anchor>1596486065>448-510, anchor>1596490072>573-690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비중: anchor>1596486065>167-420, anchor>1596488066>518-528
◆동유럽의 경제적 부흥: anchor>1596488066>163-195, anchor>1596488066>478-512
◆동로마의 역사: anchor>1596469105>599-631
◆프랑스의 신제국주의 75년史: anchor>1596483069>743 anchor>1596492083>393-523,
◆프랑스령 마그레브: anchor>1596492120>709-949, anchor>1596493075>21-58
◆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내가 수정한거지만 anchor>1596493091>296이지 않나 싶음
네덜란드 폴란드 양시칠리아 체코 사우디 이 알아서 경쟁하는 구조인가?
>>159 네, 그게 맞습니다.
일단 스페인 떡상을 해도 당장 1년은은 호주 캐나다 바로 제치긴 힘들어보이고 프랑스가 한국 근처까지도 떨어질 수 있을려나?
>>164 그 경우에는 스페인과 마우레타니아 통합해 히스파니아 제국으로 칠텐데.....
이래도 브라질에 비벼볼까말까 고민을 좀 해야해요.
갓직히 아이리스의 히스파니아 제국은 냉정하게 말해서
단독으로 디트리히의 독일제국은 커녕 알마그로의 브라질 제국 상대로도 밀리는지라
저 둘과 대등하게 싸울려면 지금보다 경제력이 훨씬 커져야함.
우리의 자본주의 빌런 샤를로트가 캐치한게 바로 이 점이죠.
독일은 뒤누아사의 공장과 기술이 전혀 안아쉽지만 스페인은 절대 아니거든요.
북한 안전성은 if한국이 어장 한국에 비해선 낮지만 otl한국하곤 비교도 못할정도로 높고
북극항로(+동유럽 성배화)나 기술가속 등등 놓쳤지만
대충 일본은 여전히 이코노믹 애니멀에 동유럽 및 러시아 경제권을 놓은 것도 아니고 미국 이런 대외 수출 리스크가 없다시피하고
2020기준으론 생각보다 겉보기에 경제력은 크게 차이 안날지도?
라이히라이히 차차차!
여기 인도는 1조 3천억 따리라 6조 8천억에서 저 1조 3천억 따리 밑으로 떨어지는거면 걍 옐친도 대스승님으로 모실 무언가임(,,,,)
거기에 덧붙여서 원작의 뒤누아보다 여기의 뒤누아는 상상외로 기술이든 연구든 판매 상품이든 알찬 구성의 기업체일겁니다.
이유 : 이미 살과 뼈가 프랑스 정부에게 벗겨진 EU 가맹국들의 방산업체/군수복합체! 뒤누아도 크게 한입!
※참고사항: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여파가 잘못 터지면 프랑스 내전까지 갈 수 있다
물론 스토리전개는...(쑻)
최악의 루트 나비효과가 어떻게 타야하는건지...
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하면 여파가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
일단 이집트와 스웨덴도 확정적으로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할 것이고,
안그래도 뇌사 직전인 프랑스는 그나마 갖고 있는 아프리카가 몇개월만 흔들릴텐데.......
두가지만 고려해도 온갖 시나리오가 만들어지네.
>>181 이집트를 경유해 러시아와 로마가 아프리카에 개입
-> 프랑스의 아프리카 패권 붕괴
-> 궁지에 몰린 프랑스 정부가 더욱 기세를 얻은 극우주의자들을 무력으로 제압하려는 무리수를 둠
-> 군대가 시민들에게 총을 발포. 내전 발발
펌블에 펌블에 펌블을 먹으면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anchor>1596493078>771
anchor>1596493078>790
아직은 아프리카 멀쩡해서였는데 파쇼가 들끓기 시작한 상태였네
근데
한국이 이타치하고 한국따라 스웨덴 이집트 줄줄이하면서 아프리카 나머지 서유럽에서의 영향력마저 박살나기 시작하고
최악의 루트타면
그렇긴 하네....
내전 루트가 아니면?
쭉 뇌사 상태가 이어져 미국에게 굴복하여 마그레브 다 뜯기거나,
혹은 레볼루숑으로 파쇼가 정권을 잡아 군사적 모험주의를 일삼다가 뚜까맞아 터지거나,
하여간 국장님은 프랑스를 절대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키예프 조약 기구 개입? 프랑스가 터지면 지중해 해운이 로마의 것이 되는데 왜 개입해요ㅎㅎㅎ
>>192 오늘 혹은 내일 연재분에 공개됩니다.
기대해주세요(두둥)
여긴 뭐 잘춰줘도 똥통행이네(....)
영국 브렉시트... ㅋㅋㅋ
인도는 if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을 거신가...
75년동안 EU의 패자로서 디메리트는 안 받고 메리트만 쪽쪽 빨아서 챙기는 게 버릇이 되다보니 업보가 커졌죠.
가뜩이나 실제 EU도 독일의 유로화 집중 사태 때문에 볼멘소리가 많은데, 프랑스....?
프랑스가 왜 이 꼴이 됐는가 생각하면.....그거죠.
베트남 전쟁을 제외하면 75년 동안 쭈우우우우우우욱 잘나간 것.
드골주의 아래에 75년 전성기를 누리고 있을테니 68혁명도 프랑스에선 실패했을테고,
중간에 68혁명으로 한번 분위기 전환해주는것도 없고 오히려 미국이 드골주의를 공식 인정해버리면서
견제라는게 없는 대프랑스의 외교회로가 맛이 가버렸고 그게 폭주로 이어진거죠.
이건 if여도 적용되는 상황이니 읔ㅋㅋㅋㅋㅋ
A : 뭐? 새로운 우주복? 그게 뭐 어쩌라고!! 지금 수온체크해야 될 판인데!!
B : 그게 미국 방공망 무시하고 백악관 앞에 착륙했답니다만?
A : 뭐?? 그러면 그걸 가지면 저기 밑에 아프리카에들을 아무런 피해없이 빨아먹을수 있다는 거네?
B : 어...그건 너무나간거...
A : 지금 우리가 죽게 생겼는데 깜둥이 몇 죽는다고 그게 문제냐!!
뭐 대충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중점 : 프랑스와 스위스는 금융 정보 공유 협약을 맺었다. 그런데 프랑스 정부가 뇌사상태로 빠지면?
역시 타바네가 문제다.(확신)
왜 못봤지
나머지 2.22%는 링 가슴 잘못(아무말)
아.... 빡세네 빡세 ㅋㅋㅋ
타바네, 너는 세상의 악이다! 과학의 책임도 없이 IS를 뿌려 세상을 혼란케 하다니!(아무말)
75년 동안 드골주의 체제 아래 한번의 실패 없이 승승장구했을테니.....
이 녀석들 설마 공화당 1당 장기집권 상태 아냐?
여전히 유럽은 러시아를 위협으로 인식한다고 걸려버린 이상
독일-가스 협력은 otl보다도 훨씬 후달리는것?
호우키에게 얻어밎는 것 예고
>>221 없지는 않겠지만 너무 의존하면 안되니까 북아프리카 유전이라던가, 베네수엘라 유전이라던가, 라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겠죠.
여긴 차베스도 룰라랑 같이 미국에게 안드로메다 편도관광 갔으니까요.
......잠깐만. 북아프리카 유전이면 핀포인트로 프랑스령 마그레브잖아?
if선에선 1. 메총통은 여전히 하고 있을 것이다
2. 그러나 여전히 러시아는 (서)유럽의 위협으로 여겨지고 있을 거싱고
러시아-독일 가스선은 otl보다도 축소이고 여러곳으로 눈을 돌렷을 것이다?
>>226 IF세계선이면 디트리히 흑화할 일 없이 메르켈이 쭉 이어서 할겁니다.
다음 총리는 슐츠가 아니라 흑화안한 디트리히가 할테고.
>>231 프랑스 ㅈ되고 스페인은 땡잡았단 점에서요.
독일 라인메탈은 과연 살아있을까?
가만히봐도 독일 연방군도 독자 규격은 아닐 것 같은데요.
>>239 anchor>1596494065>225는 IF가 아니라 어장 이야기예요.
여기서 엇갈렸네요.
이 어장 과연 어디까지 가는걸까
어장 초에 세계 판도 불탈때 반응처럼 문명 멸망한 후에 미소기쿤과 이치카군이 새로운 아담이 되는건 아니겠지 ㅋㅋ
>>246 눼. 물론 모로코는 스페인 가버렸지만.
is 없었던 if라고 제대로 명시안한 내 잘못이네(....)
마그레브쪽에도 했다가 스페인 떡상거리지
조용히 하세욧!
차라리 가스 연결사업은 한국-러시아 내지 동로마-러시아가 훨씬 활성화 됐을겁니다.
독일이 동유럽 경제성장으로 득을 봤으니까 독일-러시아 가스 연결사업이 없는건 아니지만 OTL 만큼의 규모는 절대 아닐 것.
마그레브 유전과 베네수엘라 유전으로 매꿨겠죠.
미국 중공 포위망이 빡센거하곤 별개로 중재자랄지 뒷구멍이랄지 숨구멍되주기 너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듦
까놓고 if의 러시아에 비하면 좀 좃밥일 현실 인도도 그렇게 반중 메타 하나 때리고 러시아 우회질구멍 되주는걸 미국이 크게 건들질 못하는데
여긴 흠...
>>262 아하... 어장의 2세계의 중요파트 한국수준만큼은 아니지만 if 세계 한국도 동유럽 코인이 있긴 해서 러시아-한국이 더 크다고(...)
그나저나 여기선 여전히 프랑스권일 마그레브 가스라...
한번 프랑스 집권정당 좀 살펴볼까
1. 프랑스 공화당(공화당 75년 장기집권)
2. 역사대로 앙 마르슈(사실상 프랑스 공화당 시즌2)
3. 프랑스 사회당(외교적으로는 모든 정당이 별 차이 없음)
.dice 1 3. = 3
프랑스 시민의식 상태가??
샤르 : 그냥 회사
셋시 : 회사 꾸림
라우라 : 그냥 귀여운 아이
타테나시, 칸자시 : 암부카운터암부(웃음)
링 : 중국인
이려나
오히려 해외 입장선 다른 정다도 다 그놈이 그놈이다 소리 나올수준아님?
아냐는 시민 로마노프
벨벳은 수녀
겨울이는 아이도루
셜리는 그냥 미국인
타키온은 화학자
이렇게 가려나
사회당까지 드골주의에 전염됐다.
훌륭하다 훌륭해 개구리 놈들.
>>272? 저 지금 IS 없는 IF가 아니라 어장 돌리고 있습니다.
IF 저건 저기서 끝이에요.
미쳤어?
뭔 일이야?
>>275 오디세이 작전했어요.
카다피를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발생한 2차 리비아 내전에서
동로마와 프랑스가 개입해 각각 동부(키레나이카)와 서부(리비아)로 분할한 것으로 시마이.
>>290 드골주의가 75년째 막힘없이 잘나갔으니 외교적으로는 당연히 오른쪽.
내부적으로도...... 꽤 많이 우향좌했을 가능성이 적지 않겠군요.
75년 동안 이어간 길이 계속 좌절 없이 성공가도만 이어갔으니까.
사회당이 중도좌파 > 중도
앙 마르슈가 존재한다면 중도 > 중도우파
전체적으로 한단계씩 우클릭한것 같다.
외교적으로는 모든 정당들이 별 차이 없음
◆즉: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좌우 기성정당들의 차이는 실질적으로 지지기반 하나 뿐이다
4~6. 경제적으로 좌우 기성정당들이 별 차이 없이 우향우를 따른다
7~9. 정치경제적으로 좌우 기성정당은 차이점을 보이지만 외교적으로는 드골주의로 일치했다. 그게 지금까지 정답이었으니까
이게 더 노답 아니야??
일단 상황 바뀌면 스탠스가 바뀔 수도 있다라는 점에서 그나마 고다이스인가?
......잠깐만
◆느그 양당제 무사하냐?: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우익이 .dice 60 70. = 67년 가량 장기집권하다가 좌익으로 교체됐다
4~6. 우익이 .dice 20 30. = 27년 장기집권하고 그 후 좌우 양쪽으로 정권이 왔다갔다 하고 있다
7~9. 멀쩡한데?(솔직히 이게 더 무서워)
역시......
1945년부터 2012년까지 프랑스 대중운동연합 -> 공화당으로 이름만 바꾸며
드골주의를 따르는 우파가 쭈우우욱 자민막부 마냥 장기집권을 했으니
오랫동안 정권 못잡다가 겨우 잡은 사회당도 감각이 떨어지니까 외교적으로는 이전에 하던대로 할 수 밖에 없지.
어쩐지 프랑스가 좀 덜떨어진 행보를 보이더니만 감각이 부족한 좌익이 집권했군.
>>316 눼.
만우절 기념 팬픽입니다!!
IF팬픽 - 미소기가 닉퓨리의 양자라면?-
--------------------이하 스압주의------------
-동로마 제국 수도 콘스탄티노플-
성소피아 대성당 앞 지나가던 관광객들마저 돌아볼 만큼의 외모를 가진 청년 미소기는 가판대에서 산 신문을 들여다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오늘도 우리의 미치광이 호전광 집정관 각하께서는 평상주행이시구만"
놀랄 만큼 자연스러운 로마어로 비아냥 거리는 미소기.
그가 보던 기사는 북이탈리아의 도발이 계속될 경우 강경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에르도안의 의회 연설을 다룬 기사였다.
"그만큼 우리 집정관 각하께서 열심히 하고 계시다는 거 아닐까요? 국장대리."
자연스럽게 미소기의 옆에서서 미소기의 팔짱을 끼며 몸을 기대는 금발의 미인.
"오텀, 눈의 띄는 행동은 삼가라고 했을텐데."
"국장대리 같은 미남이 혼자 있는게 더 눈에 띄는 게 아닐까요?"
오랜세월 같이 봐와서 그런지 거리감 조절이 잘 안되는 게 문제인 부하라고 생각하며 미소기는 팔짱을 유지한채로 천천히 소피아 대성당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홀로 있던 미남의 옆에 거기에 지지 않는 미모의 여성이 붙자 그러면 그렇지라는 느낌으로 흩어지는 시선들.
그 시선들은 느끼며 미소기는 입을 열었다.
"그래서 결과는?"
"아무래도 우리 토끼박사님이 좀 심심하셨나 보더라고요. 루뱐카 친구들이 늘었더군요."
"흐음.....러시아도 급한 모양이군.... 그래서 정보는 넘겼나?"
"네 [로마의 내정]에 간섭하려는 시도니까요. 이런 시대에 그런 시도라니 혼나야 마땅하겠죠? 아마 야만인국 친구들이 잘 마무리하겠죠."
"그렇군...."
미소기의 시선에 들어오는 웅장하고 거대한 역사적 유물. 오랜 세월 무너지지 않은 저 건물이 곧 로마의 역사적 증거라고 하던가.
시민의 이름으로 귀족의 야망으로 황제의 야망으로 종교의 이름으로 흘려온 피의 역사를 떠올리며 미소기는 문득 저 건물이 그대로 무너져 내리는 걸 보고 싶다는 욕망을 느꼈다.
미소기와 오텀의 발걸음 성당 내부로 계속해서 이어졌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는 표지로 막힌 곳에서 오텀은 팔짱을 풀고 미소기로부터 떨어졌다.
"국장님은 안쪽에 계십니다."
오텀은 그자리에 서서 혹시 모를 출입자를 제지하겠다는 의미로 옆에 섰고 미소기는 그대로 표지를 넘어서 안으로 향했다.
한창 복원작업중이 성화를 앞에 두고 건장한 체격을 가진 한 남자를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참 죄가 많은 할아버지야..... 가짜 신부 노릇도 모자라서 이제는 가짜 사제도 해볼려고?"
망국기업의 총수이자 미소기의 보호자. 그리고 지금은 엔리코 푸치라는 가명으로 신부로 변장한 남자, 닉퓨리.
그는 미소기의 말에 몸을 일으켜 돌아서서 미소기를 바라본다.
"너를 위한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무뚝뚝한 대답. 하지만 미소기는 알고 있었다. 부모를 잃고 그에게 거두어진 순간부터 그는 언제나 자신을 저렇게 무뚝둑하게 대해왔다.
자신을 가르칠 때도 돌볼 때고 훈련시킬 때도 그는 변함없이 언제나 무뚝뚝한 태도였다.
하지만 그게 그의 진심이라는 걸 미소기는 알고 있었다.
타인을 대할때는 필요에 따라 농담도 하고 친근하게 대하고 하던 그가 자신에게 만큼은 가면을 벗고 대화하려고 한 결과가 이거란것을.
너무 오랜세월 가면을 쓰고 살아왔던 그로서 가면을 벗은 자신의 진심이라는 것에 익숙치 않았던 것이다.
"[나는 나쁘지 않아.]"
그리고 그렇기에 미소기는 그의 그런 진심이 맘에 들지 않았다.
미소기는 또한 진심으로 그의 보호자가 하려는 일에 공감하고 이루려고 있으므로.
"아니 너도 나도 모두 죄인이다. 우리는 선의를 포기하고 악의를 행하고 있다.
그 끝에 인류가 평화를 맞이한다고해도 우리는 악의를 행한 것이다.
명심해라, 자신의 악의를 인정하고 마주하지 않고 피하려들면 너 또한 너의 악의에 잡아먹힐거다."
닉퓨리의 더없이 진지한 보호자의 말과 시선에 미소기는 그의 시선을 피할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보호자가 하는 말은 분명히 올바르다. 그를 따르고 잇기로 결정했던 순간 부터 그의 말대로 자신은 죄인이 되기로 결심한게 아니었나.
시선을 돌린 미소기의 모습을 자신의 말에 동의하고 있다는 것으로 안 닉 퓨리는 미소기에게 다가가 어깨를 두들겼다.
닉퓨리의 피보호자는 아직 젊지만 분명히 훌륭하고 더욱 훌륭해질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어른 조차 힘든 일이니까.
"잊지 않으면 된다. 그래서 일은 어떻게 되고 있나?"
화제를 바꾸기 위한 닉퓨리의 질문에 미소기는 답했다.
"로마도 홍콩도 전부 잘 되어가고 있어. 다만......."
"다만?"
미소기가 말꼬리를 늘이자 닉퓨리가 반문했다. 문제가 있는건가?
"아무래도 [토끼]가 러시아에 접촉한 모양이야. 집정관의 뒤를 캐려는 KGB요원들이 잡혔어."
"과연 아무래도 러시아가 유일한 대안이었나 보군."
"그 [토끼]는 아는게 너무 많아. 그냥 떠돌아 다닌다면 모를까 어딘가를 정하기로 했다면 역시 처리해야할지도."
"아니 그건 허가할 수 없다."
"할아버지!"
그 여자는 계획을 진행하기에 있어 어찌보면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너무 높다.
여기까지 와서 그런 변수를 놓쳐둔다니?
"그녀의 재능은 필시 인류에게 선물이 될거야. 우리의 계획이 완성된 이후에 그녀의 재능은 분명 도움이 된다.
미소기, 우리는 단지 끝이 아닌 그 너머가 목표야. 계획은 수정할 수 있다."
"하지만 계획에 반대하고 지금은 아예 우리와 적대하려고 진영을 선택하려는 그녀가 과연 계획이 끝난 뒤에 우리에게 협력할까?"
"......................"
더이상 이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다는 듯한 완고한 침묵. 결국 미소기는 한숨을 쉬었다.
"알았어. 처리하거나 하지는 않을게. 이제 어쩔거야? 계속 기도할 생각?"
"너에게 맡기마...... 난 좀더 있다 가겠다. 흔치 않은 기회니까 말이야."
이윽고 등을 돌려 떠나자 망을 보고 있던 오텀이 옆에서 붙어선다. 그리고 그때 진동하는 스마트폰.
스마트폰 화면에 뜬 -오리무라 치후유-라는 이름을 발견하고는 미소를 짓는다.
"아무래도 소피아 대성당이 영험한건가? 가짜 신부의 기도라도 들어주긴 하는군."
"여보세요? 아 치후유짱 무슨 일이야? 나? 나야 지금 전에 말했던 대로 로마 콘스탄티노플 출장이지.
헤에, 수학여행지가 세바스토폴? 흐음...... 나야 앞으로도 일정이 많긴한데. 그래도 치후유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시간을 내야지!
그러면 날짜와 장소는 알려준다고? 그러면 나도 거기에 맞춰서 일정을 비울테니까. 세바스토폴이면 비행기로 금방이니까 걱정말고 그때 꼭 만나요."
타바네와 러시아의 접촉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세바스토폴에서 IS학원의 수학여행인가.
토끼는 외로우면 죽어버린다던데 오래 참긴했지.
치후유와의 통화를 끝낸 미소기는 즉시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네 접니다. 슈베이게린씨. [토끼]의 목적지가 드러났습니다. 목적지는 세바스토폴 7월에 IS학원 수학여행에 맞춰서 나타날겁니다.
예, 가용할 수 있는 인원은 전부 동원해서 여기서 잡도록 하죠. 생포요? 뭐 생포 하면 좋긴 하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 잡기 어려우니까요. 천재라면 팔이나 다리 하나가 없어도 연구하는 데 지장은 없겠죠? 네 그렇게 진행해주십시요.
자세한 계획은 또 이야기하죠."
"국장대리 방금 전화는?"
"오텀? 혹시 사냥 좋아하나요? 토끼사냥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는데 올 여름은 토끼사냥을 떠나야겠네요."
치후유와 접촉한건 역시 정답이었다. 자신이 그녀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그저 비밀을 숨기며 남을 거부하던 그녀를 안았을 때를 떠올리며 미소기의 걸음은 주저없이 나아가고 있었다.
아니다.
드 골이 1959년에 집권했으니까 67년은 안된다
다시 계산해야겠네
>>323 그렇군요.
그럼 드골이 언제부터 집권했느냐부터 따져볼까.....
1. .dice 1956 1959. = 1959년
2. .dice 1945 1947. = 1945년
.dice 1 2. = 1
오케이. 1959년이구먼. 이건 원역사대로네.
◆대중운동연합 -> 공화당이 장기집권하다: .dice 40 60. = 60년
너무 심한데
.......오케이. 내가 >>204에서 우려했던게 진짜였군.
알제리 전쟁도 없겠다, 베트남 전쟁 빼고 외교적 좌절이 단 한번도 없겠다,
드골의 인도 아래 계속 경제외교적으로 승승장구했고,
미국도 냉전논리 때문에 드골주의를 용인했으니 1959년부터 2019년까지 프랑스 공화당이 60년 독재를 했던겁니다.
그래서 이제 막 정권잡은 사회당은 감각이 전혀 없는거고요.
08년 서브프라임 위기로 흔들렸겠지만
시의적절하게 IS가 등장해 아프리카를 빨아먹고 내친김에 독일까지 빨아먹으면서 기사회생.
그렇게 정권을 이어가다가 2019년에 들어서야 좌익으로 정권이 넘어간겁니다.
.....근데 60년 동안 정권 못잡아본 정당이 멀쩡할리가 없잖아.
그러니 외교적으로는 지금까지 했던대로 했지.
자민당도 그 정돈 아닐텐데
17년 총선에서 공화당의 아슬아슬한 승리였다가 19년 의석수 감소로 사회당이 제1당이 되어 사회당 총리
이꼴나 있는거 아님?
>>345 말했잖아요.
쟤네들은 75년 동안 베트남 전쟁 하나 빼고 좌절이 단 한번도 없어요.
그나마 1959년 이후로는 드골의 인도 아래 좌절? 그런게 있겠습니까?
미국이 드골주의를 용인해 유럽과 아프리카를 프랑스에게 맡기다시피했는데?
그럼 경제외교적으로 계속 승승장구 일직선이고, 그게 대선에 쭉 도움이 됐을테니
60년이나 대중운동연합 -> 공화당으로 이름만 바꾸며 일당독재를 유지할 수 있었죠.
골치야.
if는 크게 성공해서 연착륙
여기는 이제 뒤늦게 비참하게 펑펑펑펑
2대전 독일 신세가 되려나?
베트남 전쟁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솔까말 베트남은 너무 멀리 떨어졌잖아요. 체감이 전혀 다르죠.
현실에서는 본토라고 생각했던 알제리에서 크게 대가리가 깨져봤지만 여긴 마그레브가 기독교 포밍되어 그럴 일도 없겠다,
미국이 냉전논리 때문에 유럽과 아프리카를 프랑스에게 맡기다시피했겠다,
그대로 쭉 경제도 외교도 유럽과 아프리카를 빨아먹으며 승승장구했던겁니다.
08년 이후로 더더욱 특히 is 등장으로 대가리는 더 단단해지고 사회당은 뭔가 할 여유도 없었고 이미 붕괴되가고 있었다
...
왜 프랑코 정권 붕괴시키고 스페인에 자민막부 비슷한걸 만들었는지 알것같네.
즈그가 그 짓을 하고 있으니까 똑같이 따라한게지.
>>364 누구에게요?
난 좀 의견이 다른 게....
아프리카 착취는 계속 되었을 것 같음.
굳이 무력 말고도 방법이 여러가지.
..... 시대가 바라는 것과 타바네가 바라는 것이 달랐을 뿐이지.
터미네이터 종자라고.....
특정 농약이나 제초제 등에만 반응하는 종자가 있어요.
자기의 영역에서 이런 종자만 쓰게 하는 것.
그러면, 자기네 회사 비료나 농약을 다른 데보다 몇 곱절은 비싸게 사야 함.
이것 만으로도 착취가 가능.
어차피 아프리카는 농업이니까.
이런 전개면....
적당히 군수 기술 찔러 주고 그냥 가라 했을 것.
그러면 계속 착취 가능.
프랑스는 그런 방식 안 써요.
아프리카의 식량 주권을 가져간거지, 그런식으로는 카길도 기겁합니다.
아프리카는 상품작물을 재배하여 유럽에 파는 댓가로 식량을 싼 값에 유럽에서 들여오는 구조가 고착화된거에요.
종자도 엘랑에서 사다 써야 함.
왜냐고요? 아니, 그 정도 기술이면 생명공학의 정점을 찍은건데 왜 곡물장사를 합니까?
제가 듣기로는 그랬어요. 엘랑이 아프리카 묶으려고 그 짓 했다고.
.....그거 레파토리가 어딘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트레일러 종자와 터미네이터 종자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7039
엘랑이 이 짓 했다 들음.
위치가 기억 안남.
엘랑이 한 것은요.
>>388 (이마 탁)
그런데 여기 엘랑이면 그런 짓도 했을 것 같고....
좀 적당히 합시다...
으어어어. 심심하다.
뭘허지.
연재라도 할까말까
소기는 몰라도 겨울이는 히스파니아 제국 성립 이후에
공항에서부터 레드카펫 깔아줘 메구밍 총리가 직접 마중올걸요.
겨울이가 마드리드에서 방송하면....
시청률이....
겨울이 : 에에에에 - ! 어째서? 어째서 총리?!
비닐바지 사장님이 커버쳐줄 영역은 진작에 지나버렸는데
비닐바지:강하게 살렴 겨울아 흑흑
김겨울:야이 싯뺘아아악
퓰리쳐상이요.
미소기: "겨울아 축하해. 마침내 큰 무대에 올라갔어!(칭찬)"
김겨울: "차라리 날 죽여줘"
저 레벨이면요.
제대로 잡으면요.
파나마 페이퍼팀이 합류한다는 게 국제 저널리즘이 보좌한다는 거고....
프랑스의 악을 째자는 것.
탈세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거악을 폭로.
제보따라 아프리카 가기.
고속 돌파 후.....
겨울이가 직접 현장 중계!
호위가 다른 is들.
망국 기업 사람들은 이미 도착해서 숨어 있을 수도?
돌발 상황 제어.
아마 일반적 착취 현장일 가능성도....
너무 깊게는 못 가고....
다른 나라가 뭔가 제공해 주는 게 아니면요.
겨울이에게 전장파견 기자하라고 하면 소속사가 불탑니다.
겨울튜브 생방송! 이라는 식으로만 잡아 봐서리....
비닐바지 사장님과 한국 정부가 미쳤다고 거길 왜 보냅니까(뒷목)
방공망도 없는 데는 그냥 다녀오는 거 겨울이 것도 가능은 할 것 같은데.... 하고
생각해 ㅁ본 것이긴 해요.
좀 무리였나?
아오.... 꼭 어딘가 구멍이 생기네.
죄송합니다. 전 ㅅ잠수.
있다 올게요.
....세수하고 오자....
길고 가늘게 가자는 말년병장 마인드인 김겨울이 그런 무모를 넘어서 광기의 영역에 있는 행위를 왜....
그어어억
프랑스 사태 종결되고 히스파니아 제국 결성되어
펠리페 6세의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열릴 때
겨울이를 외교사절로 보내는 것도 아니고,
취재한다고 겨울이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로 보낸다고요?
비닐바지 사장님과 한국 정부 눈이 옹이구멍이 아니면 허락해줄리가 없잖아요.
14일쯤 합시다
4~5월: 1차 무인 IS 습격사건
6월: 로마 정권 교체 사건
7월: 홍콩사태
9월: 아이리스 1차 방송
10월: 2차 무인 IS 습격사건, 오리무라 마도카 구출작전
11~12월: 브라질 백색 쿠데타, 2020 미국 대선, 아이리스 2차 방송, 3차 모로코 위기
타임라인 개쩔죠?
(초딩감성)
괴링으로 전쟁계획 C 가는거나 콘솔로 선전포고 자유로 하는 거 아니면...
이 뿐만이 아닙니다.
2021년 상반기에는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스웨덴과 이집트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프랑스 사태가 예약됐죠.
대만 사태 이전에 사건사고가 쉼없이 몰아칠겁니다.
>>472 그런거 없다
※참고: 어장주는 핵피엔딩을 ㅈ나 싫어한다
왕실 출자를 떠나서 스페인-독일과의 외교 회담 주제로 프랑스 산업에 대한 논의가 나올거고, 또 우리의 비지니스 모드로 들어간 아가씨는 선심성 구제책(이라고 쓰고 헐값 인수)를 펼치겠군요.
프랑스 잔존 기업 : 살려주십쇼, 따흐흑.
샤를로트 : 그러면 구제비용으로 뭐든지 하실 수 있으시죠?
자본주의 빌런 샤를로트가 이타치하면 뭘할까요
제때 각 못 잡은 기업들 인수합병해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스페인에 설치해둔 자회사(란 이름의 본사)를 키우겠죠.
네? 뒤누아? 우리는 왕실이 세우고 왕실이 지분을 갖고
왕실이 보호하는 히스파니아 회사인데여?
황 링인 : 상담이 필요합니다
샤를로트 : 캐피탈리즘 호
라우라 : 클론
타테나시 : 메스가키 마조 암부 카운터 암부
칸자시 : 너도 있었니
셋시가 유일한 정상이다...!
세실리아 : 노예무역... 아편무역... 큭... 머리가...
>>483 (듣고보니 그러네 콘)
아냐는 혈연관계 생각하면 호엔촐레른과도 인척관계라서
독일 황제 대관식 열리면 반드시 초대장 날라올텐데,
아냐라면 가볍게 초대장 찢어버리고 팝콘 씹으며 포트나이트 돌릴거야(아무말)
소기는 LOL과 오버워치 세대죠.
쟤한테 스타크래프트는 제가 바람의 나라를 보는 것과 같을걸요.
윷놀이 고누놀이 자치가와 같은 우리 민족의 전통 민속놀이를!(응?)
포트나이트가 없으면 거기서 아냐가 알려준다고 하고 같이 하고
포트나이트 잇으면 아냐랑 같이 하면서 하고
커뮤 소재야!
물론 그사이 타키온은 미소기랑 폴란드에서 말을 타는거고!
아냐 : 거기 딱대라! 내가 대관식 끝나자 마자 단치히로 날아간다!
2005년까지는 정액제였으니...
대부분 해본 경험 있는 참치들이라 해도 2005년 이후라고 생각해...
라우라 : 단치히
타키온 : ...
라우라 : ...
CIVIL WAR
다른 참치가 유탄에 피격되었다...!
설마... 96년에 바람의 나라가 나왔을 때 정액으로 요금을 지불하고 게임을 했던 아저씨인가!
와...춘추가....?
최저 40대 초도 참치어장을 하는구나(....)
어릴 적에 월드컵도 아니고 88올림픽을 TV로 직관했을지도...!
어장주 최초의 애니: 동네 비디오방에서 빌린 가오가이가
어장주 최초의 게임: 외삼촌이 깔아준 스타크래프트 1
케이블 방송 틀면 전화소설인지 뭔지하는게 나오던 그 때 그 시기.
요즘 유튜브 세대들은 알까
메구밍 : 그래 자네가 그 유명한 미소기로군.
미소기 : 네 메구밍 총리각하.
메구밍 : 자네가 공주님의 친구라길래 조사했더니 화려하던데?
러시아, 로마 대표에 미국대표에 한국대표도 친하고 폴란드와 브라질 대표랑은 같이 페어도 짰다지?
미소기 : 그, 그게 아무래도 혼자인건 좋지 않아 보여서랄까...
메구밍 : (으득) 그래서 우리 공주님도 혼자가 아니게 해드리려고 접근했다?
미소기 : 그것이 그게...그,그런셈이죠?
메구밍 : 주님께 맹세코 둘 사이에 그런 일을 없었나?
미소기 : 넵! 주님께 맹세코 아이리스 공주님과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아이리스 공주님 그 뭐냐 여동생같은 존재...커윽!
메구밍 : 네 이노오오오옴! 우리 공주님이 어디가 부족해서 여자로서의 매력이 부족하다는거냐! 우리 스페인이 자랑하는 꽃을 능멸하는게냐! 이단심문감이다!
미소기 : (어쩌라는 거야!)
난 응애야 응애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이라......
.........2차 슈퍼 커뮤 이벤트 + 국장님과 소기 담화 이벤트각이 보인다.
>>527 킹오파와 1945 빳따죠 쉬바!
꼽사리 안껴도 당당히 레드카펫임
물론 우리 메구밍 총리님의 샷건이 언제 [익스플로젼]할지는 모르지만
특이하게도 우리 동네엔 도돈파치 대왕생이 있었지...
처음 입문한 슈팅게임이 그거라니...
에바카니어 둠도 못 깬다!!
볼복스도 못 깨!
>>534 미소기: "저는 결백합니다."
메구밍: "그 누구도 히스파니아의 이단심문을 예측할 수 없지."(꾸욱)
미소기: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무말)
난 두렵다 콘
설마 신실함(물리)이 가득하신 분이거나 = 마르타
언제든지 완전무장하고 성전을 뛰실 수 있는 분 = 잔 다르크
이 두 부류 중 하나는 아니시겠죠?(떨림)
데이트할때라던가 먹으러 가자 할 것 같아
물론 벨벳은 환국의 후예인 로마인답게 젓갈의 일종인 가룸을 좋아하겠지
>>540의 답: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의외로 평범한 사람이었던 모양이다
4~6. 12세기 유럽에 태어났으면 무장하고 무슬림들과의 성전을 뛸 사람
7~9. 신실함(물리)
마르타였어
울버린: 기억하고 말고! 얼마나 재밌었는데!
이 이야기는 2차세계대전 전우회로 모인 캡틴 아메리카 밑에서 같이 굴렀거나
캡틴 밑에서 잠깐 있었던 사람들간의 대화입니다.
부계: 동롬회귀ver 요안니스 4세 계통(※OTL의 오스만 가문에 해당되는 튀르크계 혈통 섞임)
모계: 신앙심(권법)
벨벳의 집안이란 무엇일까(철학)
>>556 외동딸이긴한데......
0. 어머니 뱃속에 동생이 있었던 모양이다(앗)
1~8. 외동딸입니다
9. 어머니 뱃속에 동생이 있었던 모양이다(앗)
.dice 0 9. = 4
그 하나님께서 1000년도에 태어나게 할 거 맨 앞자리 한 자리 실수하신 느낌
아무리 생각해도 판도물 주인공 가문이 시대를 착각한 느낌 들지 않아?
>>560 초반에 계약을 맺은 악마(에르도안)을 날리고 머리 이상한 후원자(노엘)을 만나서 체감이 잘 안될거예요.
신앙심 깊은 유감스러운 아가씨라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호우키 : 잘 함
링 : 잘 함
라우라 : 먹는 건 잘 함
샤르 : 잘 함
셋시 : 핵손맛 연속KO행진
이긴 한데
금요일엔 금육일입니다 하고
맞나?
>>566 아냐 부모님과 할아버지 특: 로마 백탈린의 백색혁명 붐 등에 업고 러시아에 왔다가 캬루에게 영혼까지 개털림
BGM : Hell march
제너럴2 언제 나오죠?
레드얼럿4 언제 나오죠???
제로아워에선 중국이 유럽의 해방자가 되는 스-또리를 내세웠음에도 판금 안 풀리고...
츷 4.........윽! 내돈!!!!!!!!!!!
오랫동안 안본 동푸 최신화 보는 중.
.....살다살다 20세기에 영불제국이 만들어지는 대역을 보는 날도 오는구나.
원작이라면 타키온 증조부께서 울펜슈타인 3D 이후 미국이민가서 윌리엄 빌헬름 요세프 블라스코비츠 2세일텐데
여기서는 윌리엄 빼고 그냥 빌헬름 요세프 블라스코비츠 2세일려나?
그것은 게임이 아닙니다
20세기는 처음이지만 내가 아는 영불제국은 주로 백년전쟁때 만들어지는 거지만
최신화를 보니까 갑자기 영불제국 이야기 나오는걸 보고 벙쩠어요.
중세시대도 아니고 20세기에 영불제국이라니 이게 무슨....
(솔직히 최신화만 봐서 이게 왜 나왔는지 아직도 모름)
>>595 동방의 라스푸틴.
한때 어장주가 롬뽕 보정으로 열심히 읽었지만
세부적인건 안굴리고 스킵스킵스킵 신공만 반복하는거에 지쳐 나가 떨어졌어요.
왜냐하면 로마는 환국의 후예이며 한국도 환국의 트루-후예이기 때문...!
>>605 화합을 잘함(콘스탄티누스 대제 무덤을 부수며)
어쩔 수가 읎다 프랑스랑 함께 윾겜 주인공이니
>>601 (프랑스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영국 왕족을 자기네 국왕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폭소 한번)
이야, 20세기에 덩치를 키울려고 프랑스가 영국 왕족을 자기네 국왕으로 맞이해 하나로 합쳐질 수 있는 대역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왔구나.
그래. 이런 대역도 있는데 내 어장에서 히스파니아 제국이 만들어진다거나 보르본-보나파르트 서리브래드 혈통이 튀어나온다거나 하는 것도 전혀 문제없군!
(자폭)
사실 보병이 예니체리뿐이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이거
오스만은 예니체리 이전에 영토확장 시에는 강점을 발휘하지만
막상 통치할 때는 안좋은 점이 강조되는 행정제도부터 갈아 엎어야죠.
오죽했으면 20세기 초반에도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로마인 정체성을 가진 그리스계가 절반이나 존재했을까.
왕족간 배틀로얄이던데?
동로마 민속놀이 특: 대부분은 생각하는 것만큼 유혈낭자하지 않은데,
정작 제국에게 치명타가 된 것들(이사키오스 1세, 안드로니코스 1세, 미카일 8세)은 죄다 유혈낭자한 반란이었다
그게 나아....
봉신들 눈뽑 고자만들기 하고 싶은 욕구가 무럭무럭
>>634 ......네? 서유럽이 안정도요?
(루이 14세 이전 프랑스의 수많은 지방반란들을 보며)
한국이 특이점?
반란이 드물군.
이시애의 난
이괄의 난
홍경래의 난
또 뭐있지...
필리프 2세의 좌충우둘 인생역경이라던가,
광기전쟁이라던가,
부르고뉴라던가,
위그노 전쟁이라던가,
라는 것들을 보면 루이 14세 이전 프랑스는 안정이랑 거리가 엄청 멉니다.
여기도 반란 ㅈ나 많아요.
로마랑 차이점이 있다면 콤니노스 이전까지 손이 ㅈ나 귀한 로마 황실과 달리 대대로 남계혈통을 잇는 범카페고,
꼭 치명적인 반란이 일어날 때마다 어린 황제가 즉위하거나 역량 부족한 섭정단이 있는 로마랑 달리,
프랑스는 그런 불행이 단 한번도 없었고요.
참고로 이 어장의 동로마는 동롬회귀 루트를 타서 4차 십자군을 당했지만
요안니스 4세가 미카일 8세의 반란을 진압하고 제국의 부흥을 이끌었습니다.
롬뽕을 치사량으로 먹이면 되는건가
>>659 내셔널리즘 대상을 혈통으로 보느냐, 국가로 보느냐에 따라서 케바케.
이 어장의 경우에는 불가리아는 안정적이었지만 세르비아가 터졌고요.
분열 되기 전의 유고인가
2차세계대전때의 유럽의 모습만 계속 보이네
덧붙여 이 어장 5차 전성기 로마의 영토는 동서분리 + 헝가리 + 루마니아.
그게 발칸과 아나톨리아로 쪼그라든게 현재의 동로마.
벨벳 겨울방학 이벤트는 아마....
합동 성묘 아니려나?
복수를 한 소녀가 마음에 둔 남자를 데리고 부모님 묘 앞에.
>>666 동로마가 1차 대전 당시 동맹국 진영에 참가했지만 패전,
발칸 다 뜯기고 유고슬라비아가 성립됐는데 2차 대전에서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이 연합군에 참전해 유고슬라비아를 멸망시키고 세르비아를 다시 되찾습니다.
그 후 냉전기 내내 좀 조용했다가 소련 붕괴되고 노엘이 백색혁명을 주도해 로마 제국을 재건,
밀로셰비치를 중심으로 하는 세르비아 분리주의자들이 반란 음모를 꾸미다가 발각되어 노엘에게 깡끄리 숙청당함
※참고: 노엘은 아버지가 세르비아계
>>670 프랑스 사태가 끝나면?
이 어장 세계에서....
>>673의 답: .dice 1 2. = 2
1. 주....주겄어!
2. 로마 제2공화국의 호민관
티토.......
스탈린도 죽이지 못한 남자
말이 로마고....
제발 올라가서 내가 동롬2를 살 돈을 주렴...
제2공화국 시절에는 뽕을 살린다고 라틴어 관직명을 썼을 것 같지만
노엘이 백색혁명으로 로마 제국을 일으킨 뒤에는
걍 중세 로마가 썼던 관직명을 부활시켰겠죠.
그렇게 따지면.....
로마가 프랑스에 정말 참았다는 건데.....
로마의 발상지에서 2차 콘도르 일으키고
바티칸을 외면 선택하게 했으니....
두조각은 그렇다 치고요.
둘 다 문법 어렵잖아!
이 어장 에르도안일거고 그래서 에르도안 취급이 어쨌다고?(자매품: 우크라이나는 나라가 아니라던 곡틴)
>>702 이 세계 한국 외국어 영역 특
도스토옙스키의 죄와벌을 러시아어 원문으로 독해해야함.
햣하 주거라
어려운 문법 + 어려운 발음 + 어려운 문학
겨울이 세대는 톨스토이가 메인인가?
문학이요.
이로써 대한민국은 로마의 후예임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다
뭐 x문학과 그런게 아닌이상 그런거보단 외국어 학습은 대충 해커스나 비문학 신문 유튜브 드라마 보기 아니던가
조선 드루키
남미 공룡들
그 어장인가
큿 죽여라
외국어(러시아어) 영역이 러시아 문학으로 도배되는 미친 상황.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등급이란 무엇인가.
안그래도 소기는 중학생까지는 영어 배웠다가
고등학교부터 러시아어로 넘어갔을텐데 지옥을 봤을거예여.
보드카 하는 사람들....
이렇게요.
>>728 징병제니까 한국과 비슷한 비율이라고 가정하고,
GDP 대비 군비가 4배 이상 증가했으니까....
육해공군 토탈 120만명 내외일겁니다.
살... 려... 줘...
여기에다가 설명하고 옴
>>722
어장 맨 마지막 꺼 알려줌
원래 칵테일용으론 otl이라 해도 많이들 써왔고 영미가 영미하는것과는 별개로 말이지
>>741 솔직히 출산율은 이런저런 사회적 요소들을 고려해야하는거라 몰?루?
문제는 한국이 이타치를 하면 저 것도 부족하다는게 함정.
군비를 더 늘려야겠어요.
(대충 일본 민간경제와 자민당 노괴들 비명지르는 소리)
나이스 투 밋츄 말고 즈드라스트부이쩨...
왜 단어가 뒷부분이 화자의 인칭에 따라 변하는가
왜 단어에 격이 있는가
왜 억양이 다 정해져 있는가
등등...
영어만 배우다가 러시아어같은 인도유럽어권 언어를 배우면 오는 멘-붕을 겪었겠구만
쓸데없이 복잡한 문법을 바이킹들께서 브리튼을 정복하시고 싸그리 쓸어서 통일해버렸다...!
덧붙여 오늘은 7시 30분에 스타트.
너무 끔-찍한 소설인게
오늘 도입부는 1반 담임과 부담임,
3반 담임과 부담임의 담화라는 간이 이벤트에서 시작할 예정.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에피소드는
오늘 아니면 내일 나옵니다.
두둥(두둥)
이른바 양자-상태로군
이상하게 10~12시 사이에 자꾸 졸음이 쏟아져요.
>>765 제로콜라만 자주 마셔요
만약에 마실 것에 그리 가리지 않는다..... 하시면 보리차를 자주 드시는 게 나아요.
대부분 숙면을 취할 때는 따뜻한 코코아나 카페인이 들어가지 않은 허브차를 마시는 게 대부분이고.
장기적인 연재 때문에 졸음이 밀려온다고 하면 하루 종일 막노동을 하지 않는 이상 미지근한 보리차 종류를 택하세요.
만약 피치못할 사정으로 '깨어 있어야만 한다' 하시면 2~3일에 한 번만 몬스터 에너지 같은 드링크를 드시던가요. 저녁 말고 해가 떠 있는 오전 ~ 오후 2시 이전 시간대.
오직 맛으로 먹는 음료고 숙면을 취할 때에도 거의 도움 안 되는 거고요.
그게 제로콜라나 제로 스프라이트 같은 거라도.
보리차라.
오케이. 앞으로는 보리차를 자주 마셔야겠군.
(메모메모)
이런 걸 정하고 싶으시거든 정오부터 2~3시까지 낮잠을 자세요. 절대 밤에 잠이 안 옵니다.
오늘 연재분 내용은 예고했던대로 1반 담임과 부담임, 3반 담임과 부담임의 대화 커뮤.
슬슬 겨울방학 이벤트를 준비해야겠군. 귀남옹이라던가, 귀남옹이라던가, 귀남옹이라던가.
세실리아 올코트는 그 놈의 '명망 높은 귀족 가문'이라는 정보 밖에는 없어요.
얘 가문은 BP 시장에서 맹활약하는 정유 업계나 해운 사업, 아니면 투자 기업의 1대 주주라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한데요.
왜냐면 벨벳이랑 같은 유년기를 경영까지 하면서 운영할 수는 없으니까, 아예 믿을 수 있는 후견인(혹은 전문경영인)이 세실리아의 자산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식으로 추측되서.
월드 퍼지 OVA를 보면 기업을 운영하는걸로 보이는데,
시티 오브 런던의 은행가 아니면 북해 유전과 깊숙히 연관된 에너지 기업 둘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죠.
라우라나 링은 거의 안할 것 같고, 그리핀이나 셜리, 아냐는 모델정도는 할 것 같은데 그외는 잘 상상이 안가서...
벨벳은 뭐 교회 자원봉사나 그쪽 홍보역이나 할려나? 겨울양은 아이돌에서 시사인으로 체인지될 판이고
외삼촌 빠와 보십쇼. 그게 어딜 봐서 자수성가입니까. 금수저지.
6주 6일 다이스도 6
6이 세게 모였으니 666
프랑스가 악마같다는 다갓의 은유구나
최저선 보장은 된다라는 선포라도 해주던가 다이스표라도 후하게 짜주던가 해줘
보는 사람 조마조마했다...
프랑스 : 128개
독일 : 67개
스페인 : 13개(...)
이야 프랑스 돼지색...
엘랑을 너무 빠르게 박살내다니....
다갓 살의가....
이번 어장에서 펑 터지는 일은 없었으니
(핵을 쐈다해도 이거 의외로 차악선이지 국장 상정내였으니)
근데 차후 분배관련은 정말 아무말이 없어서 불안했었음
그러면 아무리 못해도 2/3은 스페인, 1/3은 독일 정도로 주겠죠.
아직 어장주 상정 내라고 봄
6주일줄 알았어요.
>>801 그건 프랑스에게 남길 코어를 세서 따져보죠.
◆프랑스에게 남길 수 있다: .dice 10 25. = 22개
그러니까 적당히 육군 키우고 중점 잘 찍으라니까 왜 트롤을 해서 말이야
얘들 군대 유지비를 프랑스가 내준다고 했는데
프랑스 담당범위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프랑스 터진 상태에서 군대 유지가 되나?
하오하오
'니들이 IS 관련으로 훈련하고, 강역 지킬 정도는 주겠다.'
아니면 전방국가임을 감안해서 독일 100기 스페인 87기라거나
무조건 스페인 내 전 프랑스 자산은 다 먹어치울테고 프랑스 내 자산도 적당히 배분받지 않을까?
다 좋은데 저번에 참치분들이 이야기를 했던 그 주사위 선택지 좀......
솔직히 제가 원해서 설정 쓰긴 한 건데 보면서 엄청 불안했어요.
아프리카 지옥도 되겠네 글쓰니까 그럼 아프리카를 프랑스가 계속 쥐고서 빨아먹게 둬야된다고 생각하냐고 들었을땐
끄어억
스페인의 총 IS보유량이 아무리 그래도 독일과 같거나 적을 수 밖에는 없음
지금이야 몰라도 나중이 문제지.
민주 신라정도 아니면 애초에 크게 신경쓰는 어장이랄지 그런 상황 자체가 되기 힘드니까(....)
(시선 돌림)
멀티하면 분명 친한 친구들끼리 했는데 나중되면 멱살잡고 싸우고 있을듯
엥, 샤를로트 뒤누아 아가씨 말고 없네요?
쿠쿠르삥뽕!
경제력조차도 마그레브 뭐니 포함해봐야 당장은 페르시아 브라질도 제치기 힘들 상황인데....
그저 잘되길 바래야하나
그거 해줄 프랑스 기업은 샤를로트 밖에 없잖아요.
보자.....
106개 가량을 새로 분배해야하니까.....
스페인에게 3분의 2를 보장한다고 치면 70개,
나머지를 독일에게 준다고 치면 36개.
합치면 스페인은 13 + 70의 83개고,
독일은 67 + 36의 103개인가
이전에 13개 줬던건 진짜 차후 다이스 굴려서 스페인 상황 나온거라지만 너무 심했다 ㅋㅋㅋ
그것도 사실 육군같은거 좀 감축한다는 관점에서
아무리 퍼줘도 너무 급격하게 팽창했어(...)
스-독은 군종 비율 정상화도 해야 한다.
군축 안하면 진짜 병영 국가(진)이 된다
로마 : 에르도안을 찢는게 중요
미국 : 뇌절하는 영국 유럽깡패 프랑스와 그 둘을 죽이고 싶어하는 독일 스페인 북괴가 된 북이탈리아 일제가 된 일본 등등을 이끌고 1세계 패러다임 유지하기
??? : 일본아 제발 황도파 숙청 찍지 말자...!
그러면 남은 건 프랑스 첨단 감시 장비들, 조기경보기, 군사 위성..... 거기다 부품 창고 다 털어서 육상으로 보내지겠죠.
지금 스페인은 배터질 위험이 크다
독일도 간당간당해보이고
한국이 1세계루트 탄다하면 일본 뇌절 막는게 중요하고
못 막는다면 크라이시스로 막든가 그냥 보내주던가...
딱 독일이 첫 중점으로 라인란트 찍기 전까지 차이
결국 스페인 왕실이랑 뒤누아사가 존시나 노력하는 수 말고 없어요.
그리고 백기사 사건 전개가 매 게임마다 달라지고 ㅋㅋ
??? : 프랑스야 너는 독일 좀 그만 괴롭혀라
??? : 아니 영국아 왜 거기서...
??? : 아 한국아 제발
...
??? : 히히 몰라 힐러리 루트 간다
그리고 이어지는...
중공의 홍콩 사태 이후, 스페인 왕실과 의회로 상당한 성의와 함께 러브콜을 보내왔다. 분명, 그녀는 우리 조국의 피를 빨던 놈들과 다를 바 없으나........
만약 그녀와 손을 잡고 스페인의 재편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다시 히스파니아의 영광을 재현 할 수 있으리라.
소비재 감소 - 20% / 연구 속도 15%+ / 경제 안정도 20%+
프랑스가 자기 실력 좀 떨어지면 그냥 스페인/독일에 찢기기로 하고 미리미리 다 준비하는거임!
그걸로 전면전쟁 가면 게임 터져
이 것만 굴려보자
◇스페인으로 간 프랑스 재계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북아프리카에 사업체나 자산을 많이 둔 기업들은 왕실의 보호를 받는 형태로 생존. 나머지는 뭐.....
4~6. 도대체 뒤누아사는 얼마나 거대했고 얼마나 많이 스페인에서 산업을 굴린걸까(철학)
7~9. 사실상 프랑스의 2차 산업 대부분은 스페인에게 간 것과 다름 없다. 해운은 별 수 없지만
.dice 0 9. = 9 + .dice 0 1. = 0
이러면 육군 군축 전제하에 83대 유지 체급 어떻게든 되네
쏘-롱은 핵무기 가진 국가끼리 전쟁하면 가능함
저 이벤트 보면 사실상 쏘롱이지
한 쪽이 항복해도 쏘롱이거든
수월하다 수월해
...... 니들 진짜 스페인 알뜰살뜰하게 노예로 부려먹었구만?
>>895 타바네가 만들 추가분 합치면 폴란드가 40개,
이집트가 30개 내외니까..... 스웨덴은 20~25개 내외?
1. 제3차 세계대전
2. 핵개발 완료한 이탈리아가 침공당함
3. 괴링 독일이 부르군트 침공함
4. 핵개발한 러시아 상대로 괴링 독일이 침공함
이 정도뿐이야
핵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처음부터 가진 미독일 + 62년에 만드는 부르군트 + 70년대에 개발하는 이탈리아 + 통일 이후에 개발 가능한 러시아뿐이라
2차산업 : 스페인
3차산업 : 프랑스
와!! 분업 정말 대단하다!!!!(아무말)
스페인 유저가 잘한다 싶으면 그냥 프확찢 해버리고 스페인 밀어주는 것도?
??? : 멀티에서요, 프랑스 유저가 잘 하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프랑스 유저가 못한다? 그럼 그냥 미국이 프랑스 찢어버립니다
이거 찍으면 스페인이 자기 소비재 + 프랑스 소비재까지 감당해야 하는거지
프랑스때문에 반 강제로 아프리카 등으로 간 스페인 군인들 ptsd 으쩌냐
※놀라운 사실: 저 6일 당한 것까지가 1~2월 당시에 벌어진 일.
그래도 난 4~5월 생각했는데.내 예상보다 2~3개월 빠르다니....
프랑스 유저가 잘 하면 스페인이 자기가 프랑스 대신해서 인력도 대주고 소비재도 대주고 하면 되는데
프랑스가 못하면 스페인 입장에선 그냥 쪽 빨리는거니까 독일하고 같이 프랑스 찢어버리고 나눠먹기 해버리는 느낌
그래도 뒤누아 자회사라던가, 스페인 왕실이 뜯어온 배상금으로 재단 넣고 돌리면 입가심은 될 겁니다.
엘자스 로트링겐 뜯겼다
이 세계의 호이는...
개판이겠구나..
망국기업 시스템이 미국에 있어서 미국이 적절한 선택으로 1세계 지원해주는 거 있을 거 같아
그러고보니 스웨덴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합류하면서
역설사도 그쪽으로 합류했겠구나.
프랑스 사람 그대로 남을까 아니면 저는 스폐인 샤럄입니다 시전할까?
아마 세제 혜택이라던가 '공식적으로는' 정부 지원 사업에서 내정 1순위로 올라간다는 등의 이득을 주겠죠.
망국기업 시스템을 미국에 줘서 이걸로 1세계를 지원하고 말이야
그러다가 이제 아이리스 휴대폰으로 와가나와 메구밍이 전화 걸어서 겨울양에게 전화 바꿔보라 하고
킬러 퀸은 이미 김겨울 양의 유튜브를 만져두었다
아니면 이게 본편 안건이라면 그 때 해도 되겠고.
가족으로 보면 '이런 배은망덕한 딸 같으니라고!' 하겠죠.
구역질나는 사악함을 가진 샤를로트라던가
그럼에도 꺾이지 않는 황금의 정신을 가진 샤를로트라던가
개인적으로 뜨-노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벤트 중 하나
브금이 개깡패야...
저때 라우라는 저거 어떻게 생각할려나
게-임이라면 제대로 된 컨텐츠 가진 나라가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러시아 로마 중국 한국 일본 이 정도밖에 없는 거 아닐까?
그러고보니 너무나도 훌륭한 설정의 원-작에서도 셋시 회사 뭘로 먹고 사는지 전혀 안 나온다
올코트는 완전 양자상태라서 말이지
뒤누아도 사실 그냥 샤르 남장했을 떄 입은 코르셋 팔아먹는 게 더 돈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C컵정도인 샤르의 가슴을 링보다 납작하게 만들다니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가 되어서 키예프 조약기구 넓히고 적당히 회원국들이랑 같이 뻠삥하면 되는 러시아와
국력과 포텐셜은 최고인데 1세계 온갖 뇌절을 다 커버쳐야 하면서도 정작 중점 성능이 조금 나사빠진 미국
자기 혼자 챙길 거 챙겨서 살아 남기에는 너무 자리가 무거워.
이제 베풀어야 하는 위치다.
모닝
헐레벌떡 판도 업데이트
>>981 본-편
역대급 흥행,
역대급 전개,
역대급 뇌절,
역대급 비현실성,
이 어장은 이제 양-자어장으로 좋다
프랑스를 그냥 두기에는 여러모로 불안해.
너무 보복했다가는 나중에 키예프가 이용하기 좋음.
현재 당장이 아니라요.
반스-반독 감정이 고조되서 프랑스가 시끄러울 때
프랑스에 키예프가 설친다?
스페인 함대로 지중해 함대를 어떻게 막아?
무리. 무리.
키예프가 도와줄 이유가 없죠.
서유럽이 알아서 제 역량 줄여준 덕분에
지중해 제해권과 해운을 홀라당 먹어
지중해가 다시 로마의 바다로 돌아왔는데.
한 10년 후를 대비하기 위한 플랜?
아직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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