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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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8-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01 (금) 14:54
Updated:2022-04-03 (일) 03:32
#0지도닦이◆ZJr7vLQwqA(v//gzM/vBc)2022-04-01 (금) 14:54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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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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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4
솔직히 말해봐, 너 엘랑팬이지
#2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5
진짜 엘랑뒤진게 맘에 안들어서 어떻게 가정으로라도 살리고 싶다가 아니면 안나오는 발상이거든?
#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15
ㅇㅇ/
엘랑 팬은 아닌데....
그대로 불안 요소를 두면 골 아프다는것 정도로 말 해 보려던 것.
#4이름 없음(JbXO9mLYPg)2022-04-01 (금) 23:16
>>3 그래서 냉전기 폴란드한테 자율권이 있었나?
#5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16
반발이고 자시고 걔네는 도와줄 명분도, 도와줄 실리로, 도와줄 이유도 없어
#6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17
한 나중에 프랑스에서 반독봉기 터졌는데, 그거 진압하겠다고 한 백만정도 학살하면 그때 생각해야지
#7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18

>>3 그래서 독일, 히스파니아, 영국 이렇게 3국으로 포위됐잖아요.

북이탈리아? 얘네는 언제 폭발해서 코어 토해내느냐 논해야할 때고.

#8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19
지금 프랑스 포지션은 냉전기 폴란드의 위치보다 훨씬 밑, 뭐 까딱하면 독일군 파리로 오고, 정부는 독일-스페인 따가리일거고
#9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20
그래도 눈치는 봐야해서 학살과 프라하의 봄같은건 안할텐데 혐성질 오지게 당할거
#10이름 없음(nJH3JiDJz6)2022-04-01 (금) 23:20
이미지 세탁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독일도 종종 낚지 색히들이라고 욕먹는 판국인데, 여기 엘랑이 이미지 세탁하려면 몇십 년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11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21
>>10 저건 지네가 덮는게 아니라 독일이 삽질해서 학살 오지게 한걸로 동정표 얻어야 할걸 ㅋㅋㅋㅋ, 그마저도 아프리카에선 반불감정으로 독일 찬양할건 상수일거고
#12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22

아예 특정 한나라만 독식한다거나

위험수준까지 쥐어짠다거나 하는건 막겠죠.

하지만 단지 그 뿐입니다.

도와주기에는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어요.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는 "우리에게 대들면 이렇게 된다"

라는 경고의 의미도 있기에 더더욱 안도와줄거고요.

러시아? 지중해 꽁으로 줘서 감사합나다 ㅎㅎㅎ

#13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23
이제 프랑스는 본편에서 거의 안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샤를? 스페인 국민한테 무슨 볼일이?
#14이름 없음(nJH3JiDJz6)2022-04-01 (금) 23:24
그러고 보면 이집트가 키예프 들어오면서 수에즈도 가져왔겠구나.

WA! 고마워요, 제국주의자 여러분!
#1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24
흐음....
#16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25
>>14 발트해 내해화는 덤(아무말)
#17이름 없음(h8xqdF/IbE)2022-04-01 (금) 23:26
흐음이고 자시고... 애초에 1세계의 유지를 위한 희생양이 지금 프랑스여. 뭐가 이쁘다고 장기적으로 아니면 차후에 도와줘.
#18이름 없음(h8xqdF/IbE)2022-04-01 (금) 23:27
그거 했다간 진짜 상병신지랄이라 독일은 몰라도 스페인도 2세계 간다.
#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23:27
어이쿠나메.
#2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28
아아....
내가 너무 멀리 본 것.
걍 잊어 주세요.
#21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28

이제 미국은 티레니아해와 수에즈가 아니라

지브롤터 해협-마우레타니아(마그레브) 해안 축선과 아덴만에서 러시아를 막아야합니다.

진짜 죽을 맛일거예요.

#22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28
>>19 미국은 프랑스를 아예 죽여버리고, 파트너로 독일과 스페인을 택했지, 그리고 프랑스가 1세계 개박살 낸 지분을 따지면 거의 반절 이상 될걸
#2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28
일단 다들 진정하시고.......
#24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30
>>20 멀리본다는게 아니라 틀린가정을 한겁니다, 한 50년 후는 뭔일이 있을지 몰라 예측하는 의미가 없고
#25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32
저걸 비유하면 50년 후엔 미국 ㅈ망하고 민주화된 중국이 라이징할수 있으니까 미리 밑작업을 해놔야 한다정도
#2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2
스페인 해군 재무장을 해봐야 90년대 한국 해군 수준일걸요.
항모전단? 그건 스페인 사정으로는 힘듭니다. 현실이야 후안 카를로스 1세가 있지만, 그건 강습상륙함에 스키 점프대 장착해서 수직이착륙기 8~12대 정도 운영하는 것 밖에는 안 됩니다.
#2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3
그러면 동로마/러시아 지중해 함대 견제를 위해서는 한국이랑 비슷한 방향으로 나가는 수 말고는 없을걸요.
물론 미 해군이 있긴 하다만 그게 꼭 철저한 안보 수단인지에 대해서는 '만약'이라는 게 있으니까.
#28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34
>>27 사실 지중해 방어는 엘랑이 해야하는데 그 엘랑이 개 븅신짓을 해서 1세계가 반드시 죽여야 하는 존재였던게 문제
#2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4
그나마 북 이탈리아가 정상이었으면 사르데냐, 코르시카 방면으로 서로 협조를 받아서 어찌할 수 있었겠다지만.
걔네들 이미 프랑스 터지고 넘쳐나는 군비를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우왕좌왕하다가 무너집니다.
#30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34
>>29 걔네는 지금 터지는거 확정일텐데(아무말)
#3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5
>>28 별 수 없죠. 프랑스는 6일 컷 당하고 파산 절차에 도장 꽝꽝 찍었는데.
그러면 미국도 어떻게든 스페인을 '최소한 한국 수준의 해군력'으로 올리긴 해야 합니다.

항모전단? 어딜 감히 니들 경제력에 이딴 거 굴릴려고 해! 그냥 이지스 뽑고 대함 수단이나 갖춰!
이렇게 말이죠.
#32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35
중국이 먼저 산산조각 날 줄 알았는데 엘랑이 폭파당했소이다 권
#33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36

히스파니아에게 프랑스 항모전단 한두개를 통째로 줘도 안되죠.

아니 뭐 운영 노하우가 있어야 항모전단을 굴려보기라도 하지,

한번도 굴려보질 않았는데 항모전단을 받았다?

축하드립니다, 항모전단은 돈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었다!

#3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6
다만 웃긴 건 스페인 입장에서도 상당히 머리 아픈 문제입니다.
지도를 보세요. 스페인 해안선이 어디 동아시아 모 반도 국가처럼 '그나마 감내할 수준'으로 폭이 되던가요?
#35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36
>>21
?? : 너희(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가 선택한 결과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 : ㅅㅂ(ㅅㅂ)
#36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37
>>34 동로마 러시아가 거길 공격할 생각이 없어서 망정이지 있었으면 개전 즉시 없는걸로 생각해야(아무말)
#3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7
안 좋게 말하면 스페인은 한국처럼 '동로마 함대 하나 정도를 동귀어진 할 수 있는 주력함'을 맞춰야 하고.
그 넓어 터진 해안선을 맞추기 위해선 IS와 탄도탄 전략 체계로 나가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38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37
앞마당인 남미에서 브라질 제국 견제해줄 히스파니아라는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는 대가로 유럽의 교두보를 영국 빼고 다 날렸네
#39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37
아 스페인은 미국이랑 같이 1세계지 참
#4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8
그러고보니 예전 몰타랑 중 지중해 섬들 소유권 동로마 쪽인가요?
#41이름 없음(gnQss2NMKA)2022-04-01 (금) 23:38
>>38 그 교두보의 병신짓을 탓해야지, 교두보를 날린 결정을 탓하면 안됨
#42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38
>>34
펜스 : 아 중남미 다시 먹고 모로코랑 마우리타니아 다시 안겨줬는데 그정도는 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리스, 메구밍 : 야발(야발)
#43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38

결국 최선은 현실 한국 해군 옆그레이드 메타.

근데 그 것도 말이 쉽지, 당장 상대인 동롬은 항모전단과 원잠 뿐만 아니라 키로프급 미사일 순양전함 같은걸 4척이나 굴리는걸.

#4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39
Q. 그러면 독일은 그 항모전단을 불하받고 북해의 패왕으로 올라올 수 있는 건가요?!
A : 니들이? 그래서 너네들 육군에 방위비 얼마 쏟아붓고 있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45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39
>>41
전통적으로 코끼리 지지하는 폭스 뉴스 말고 아마 당나귀 지지하는 미국 엔간한 언론들은
다 펜스 까지 않을까

한국의 2세계 이타치는 그렇다쳐도 엘랑 폭파는 말이지
#4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40
독일이 홀로 러시아 서진 방어 가능 하려나?
#47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0
근데 좆망한 엘랑은 지금 옐친급의 경제 좆망 가능한가요? 이새끼들 얼마나 떡락했을지 감이 안잡히는데
#4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0
이러면 배상금 관련으로 독일이랑 스페인은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어차피 뒤누아(샤를로트) 회사가 있는 스페인이야 그녀의 인맥이나 영향력을 토대로 해안 감시체계, 조기경보기, 첨단 광학장비 등의 알짜는 다 가져오겠죠.

그런데 저 떠다니는 쇳덩어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엥, 이거 스크랩 처리 비용도 장난 아닐건데요!

스페인: .......
독일 : ......


눈물의 똥꼬쇼 개막
#49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0
>>46 엘랑 노예들과 히스파니아 지원군 올때까지 버티는 역할
#50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41
>>47
프랑스는 약샤르와 와인과 요리가 무사하면 되는 것(폭언)
#5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1
>>47
옐친의 러시아보다는 낫지만. 혹시 베르사유 조약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52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1
>>50 그건 팩튼데 얼마나 ㅈ망했는지 몰?루 라서 ㅋㅋㅋㅋ
#53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41

>>40 몰타는.... (1. 양시칠리아령 2. 로마령 3. 친로마 독립국 .dice 1 3. = 1)이군요.

#54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41
>>46
디트리히와 호엔촐레른께서 알아서 하시겠지(폭언)
#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23:42
호우-
#56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42
이왕 신대회귀할 거면 호엔촐레른 말고 합스부르크나 룩셈부르크, 비델스바흐 불러서 중부유럽이나 발칸까지
클레임 넣을 혈통으로 했어야지 ㅉㅉ(아무말)
#5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42
엘랑이요?
총 거꾸로 안 돌리면 다행 아닐까?
#5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2
>>53 그렇군요. 이러면 지브롤터도 잃고, 몰타도 잃고, 크레타도 잃은 영국은 정말 찐따가 되겠군요.
#5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43
이게 문제인 것.
여기서 수습 안 해 두면....
풀 키예프 서진 중에 프랑스가 봉기하면
앞 뒤로 적을 맞아야 하는 게 독일임.
#60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3
진짜 몇번 생각해도 그냥 적절한 혐성질만 했어도 미국이 엘랑 살릴이유가 많은데, 그냥 죽이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게 만든 엘랑 븅신들도 대단하다
#61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43
그래도 약샤르는 자비롭게 어장주가 무다이스 판정으로 살려줬기에 망정이지

만약 안 그랬다면 어장이 폭발했을 듯
#6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3
>>57 프랑스는..... 아마 반세기 동안은 위에서 이야기가 나왔듯이, 소련의 바르샤바 조약기구 안에 있는 폴란드 꼬라지를 못 벗어날겁니다.

핵 자산이요? 그거 다 이미 미국이 눈에 불을키고 다 해체하고 있을 건데.
#63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3
>>59 전쟁중 엘랑 봉기한다? 도쿄해버리고 다 쏴 죽여도 문제 없는거죠?
#6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43
끌고 간 엘랑군이 적전 항복이나 봉기하면 독일군 전열 안 무너진다고 장담 가능?
#6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4
프랑스 봉기는 현실성이 없습니다.
걔네들은 1차대전 이후의 베르사유 조약에서 어떻게든 다 우회해서 '장교'와 '부사관'을 20년동안 뼈빠지게 육성한 독일과는 달라요.
#66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4
>>64 아 그러면 그냥 말하기는 싫지만 일제식 메타 하면 되겠네, 집에 살림살이란 살림살이는 죄다 공출해버리고 군수로 써버리면 뭐
#67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45
>>58
+수에즈 없음

악으로 깡으로 남아공(희망봉) - ANZAC - 실론 - 말레이, 싱가폴 루트나 들고 있어야지 모
#6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5
참고로 그 프랑스 봉기 운운하면 이제 밑에서 스페인 육군이 피레네 산맥 넘었다는 뉴스를 프랑스 시민들이 생중계로 볼 겁니다.
#6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45
내 말은....
그래서 엘랑군을 쓸 수가 없다는 거에요.
독일군도 못 믿을걸요.
배신하지 않을까?
#70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5
아무리 봐도 어떻게든 가정 섞어서 엘랑 살리고 싶으신거 같은데 제발 내 눈에도 보이는 사심섞인 가정 좀 제발 그만좀
#71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1 (금) 23:45
아님 한국처럼 쇄빙선에 박아서 캐나다 찍고 극지방 하든가

캐나다를 가르는 운하라도 파쉴?
#7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6
애초에 '75년'동안 꿀만 빨고 니나노 하다가 6주도 아니고 6일에 털린 국가가 봉기요?
이라크 전쟁 비슷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이라크는 프랑스처럼 엘랑은 안 했습니다.
#73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7
상식적으로 혐성질 적당히 했으면 미국으로써도 엘랑 살리는게 훨씬 나았다고, 엘랑을 죽인건 지들 자신이지 다른애들이 아님
#7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7
>>69 프랑스 군대 군축이랑 공세권 제약, 미국이 전시작전권을 가져가고 스위스를 중심으로 독일-스페인 감시단이 식탁에 코코뱅 놔라, 푸아그라 놔라 할텐데 뭘 어떤식으로 봉기를 합니까.
#7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47
아. 이건 엘랑을 살린다는 게 아니라
엘랑을 육군으로 쓰는 스페인 메타는 못 한다는 것.
#76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47

>>56 킹치만 독일민족의 전성기는 제2제국인걸요.

>>59 봉기도 봉기 나름. 지원 없는 봉기란 독안에 든 쥐 신세예요.

#7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8
>>75 굳이 그런 스페인 메타 쓸 이유 없죠?
프랑스는 그냥 1차 산업에 경공업만 굴리면 됩니다. 2차 산업은 다 샤를로트 뒤누아 양이 다 스페인으로 가져갔는데요!
#78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49
그리고 전쟁터지면 인력 수백만정도 노무단으로 끌고가고
#7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49
미국 입장에서는 국가 헌병대랑 외인부대 정도는 살려두겠네요.
걔네들은 이제 미국이 부리는 훌륭한 외거노비인 셈입니다.

어이쿠, 스페인이 했던 거랑 비슷하네요.
#8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0
그래서....
일단 스페인은 고민인 게
국민들은 군축하고 싶을텐데....
어떻게 설득한다 아닐까 합니다.
#8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1
혹시나 독일과 스페인에게 헛짓거리를 할 핵 전력이랑 투발 수단 폐기 및 인도.
탄도탄 관련으로는 한국의 90년대처럼 '미사일 사거리 협정'

해군은 놔두겠고. 어차피 경제력이 털릴 예정인데 뭐하러 제약을 두겠습니까.
공군은....... 정밀 무기/전술기 관련으로 약간 감소하는 추세로 전환하겠네요. IS는 어차피 22개밖에 없는 약소국으로 전락했으니까.
#8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1
프랑스에게 그렇게 부려먹혔는데.....
이제 국민들은 모병제로 전환하고 싶을 것 같아.
#83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1
>>80 스페인 쟤네들 냉전기 폴란드식 징병제 굴리고 있을테고, 그러면 쟤네들 징병제 대우 현실적으로 개 ㅈ같을텐데 모병제 바랄확률 높음
#8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1
>>80 스페인은 어차피 군축을 여론에 따라서 하는 게 아니라 해야 하는 겁니다.
그 비대한 육군 비용으로 개편 절대 못해요.
#85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51

>>75 스페인 메타는 자기 대신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역의 군사작전에 투입할 용병을 마련할려고 한거고요.

히스파니아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커녕 자기 체급부터 늘리는 것도 급한데 스페인 메타시키고 싶어도 못해요

제가 얘네 체급은 독일은 커녕 브라질리아에게도 안될 것이다고 한게 농담으로 보입니까

#86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1
그리고 스페인은 군축 필수고
#8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2
그럼 이제 미국이 고민이네요.
독일 혼자서 어떻게 러시아 서진을 막냐?
#8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2
다행스럽게도 스페인 왕실/의회가 좋아서 징병제를 굴린 게 아니라 프랑스 하청이었으니 당연히 징병제 완화하고 점차 모병제로 나가겠죠.

나머지 실전 경험있는 특수부대나 일반 자원병은 어떻게 되냐고요......?
음......(저 멀리 뒤누아 자회사의 그룹인 PMC/치안 파견 회사를 본다)
#89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3
>>87 러시아가 서진을 안하는데 급하게 할 필요가?
#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1 (금) 23:53
러시아가 서진을 한다는 히스테리는 지금 국장이 뇌를 대리해주는 미국 상황에서는 절대 있기 힘듬.
#9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3
>>87 러시아 입장에서는 폴란드가 자기 키예프 기구에 있고, 영향력 확인한 입장에서 굳이 서진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나마 잘 굴러가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군사적 위협 어쩌고는 쉽게 안 나와요.
#92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4
냉전기처럽 급한것도 아니고 러시아는 팝콘씹고 있는거 눈에도 보이는데 장기적으로 플랜짬
#93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5
한 10-20년 후 스페인 경제가 안착되면 그때부터 군비증강시쟉하긴 하겠지, 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그치만 그게 지금은 야님
#9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5
그래서 내가 너무 멀리 생각했다는 것.
좀 빼먹고 설명한 것 같아서 좀 덧붙였습니다.
무리해서 미안해요.
너무 멀리 있는 것을 가까이 언급함.
#95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6
>>94 계속해서 멀리멀리 밀을 하시는데 그냥 틀린거에됴
#9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6
그럴수도.
#97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56

러시아가 이집트 경유해 아프리카에 적극적으로 손을 뻗기보다는

자유와 인권과 원조팔이에 임하는걸 보면 얘네는 생각보다 팽창욕이 별로 없습니다.

역으로 러시아가 미국이 자기네들에게 겁을 먹어 헛짓을 하는게 아닌가 걱정해야할 입장.

#98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7
20-30년정도의 예측도 틀리는게 겁나 많은데, 50년 예측안 망상의 영역이고, 그러면 10-20년 정도의 폭으로 한장하먄 님말은 틀린거고
#9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7
이제 미국은 러시아/동로마 - 제 2세계를 막기 위한 플랜을 짜야 하는데......

일단 독일은 육군 중심으로 1차 탱커.
노르웨이 - 덴마크, 연안 해군 강화 및 강습군 편제화. 북해의 저지선.
벨기에 - 네덜란드, 북해 주요 딜러.
영국, 신속대응군 및 해군 자산으로 위 국가들을 보조하면서 유사시 미군이 올 때까지 지휘/보급 담당
스페인, 최대한 동로마/러시아 해군이 지브롤터 옆으로 못 나가도록 고슴도치 전략을 내세운 00년대 한국 벤치마킹
#100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1 (금) 23:58

진짜 ㅈ된건 동아시아예요.

이거 어쩔거야!!!!

#10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8
문제는 독일 말고 탱킹 할 애들이 없네요. 하하핫, 프랑스야...... 75년 동안 꿀을 빨았으면 적어도 애들한테 떡이라도 좀 물려주고 그래야지......
#10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8
지브롤터 해협 해저가 어떤가 모르겠는 데....
문제는 그럼 알리콘들이 얼마나 위험하냐겠군요.
#10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8
>>100 몰?루?
#104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9
일본이 좆망했다는거 느낄때 ㅋㅋㅋㅋㅋㅋㅋㅋ
#10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9
아. 일본 혼자서 다 막는 문제.
#106이름 없음(9SQX/MKAfs)2022-04-01 (금) 23:59
한반도는 사실 모르겠는데 대만 어쩔거내고 ㅋㅋㅋ
#10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1 (금) 23:59
부산 출발한 알리콘이 도쿄를 사거리로 얼마만에 넣나?
#10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1 (금) 23:59
이제 일본은 재무장이 아니라 과무장을 해야 살아남을 환경이라서.
월스트리트의 자본가들이 갸아아악 구와아악 하겠네요.

왜냐고요? 아무리 일본 목줄을 늘려본들 지들이 얻을 이익이 마구마구 올라오는 것도 아니라서.
#10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0
애치슨 라인의 가장 큰 문제 = 그 반도를 거점으로 튀어나올 대륙 세력에 대한 대응이 개차반이다.
#110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0:01

아니 씹헐,

그 일본제국이 스스로 ㅈ됐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냐는겅 반증해요!

펜스 행정부가 괜히 프랑스를 날려버린게 아니라고요!

근데 그래도 이건 ㅈ됐어! ㅈ됐다고!

#1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0:01
허허허허허( )
#112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01
아 일본의 대응에 대만사태 심각성이 달라지는건가?
#11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01
가장 문제가 알리콘인데....
그 레일건 사거리가?
#11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1
Q. 대만 - 일본 사이에 큰 방어 축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키나와에 뭐라도 지어야 하나요?
A : 미국아, 그래서 왜 한국에게 개차반으로 나가서 걔네를 떠나가게 만드니.......
#115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02
>>113 러시아가 문제가 아니라 중공 짱개가 문제라고
#11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2
한국 특) 그 현재까지 어떻게든 중공 물량 막으려고 국가의 모든 것을 건 국가

그런데 뿅 하고 사라지면 그 탱커의 빈 자리를 누가 막..... 아차차, 없네요!
#11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4
솔직히 중국도 한반도 상륙하려고 들이댔다간 대만보다 더 험한 꼬라지를 감당해야 하는데.
그건 강경파도 못해요.

현실은 미국이 으르렁거리고 있고, 여기는 러시아가 한국이 찌짐이 당하려고 하는 순간에 눈 돌아가면서 바로 후려치겠죠.
#118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0:04

>>113 고작 알리콘이라는 무기체계 따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실 중국과 달리 국제질서를 ㅈ으로 알고 세계패권에 대한 도전 의식 왕성한

호전성 만땅의 마오주의+트로츠키주의 혼종의 중국이 핵심이예요.

#11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5
이제 슬슬 인도네시아도 자기들이 ㅈ됐다는 걸 깨닫게 되겠죠.

인도네시아 : 어......? 한국이 키예프......? 아니, 일본 외무성은 절대로 한국이 1세계 안 나갈거라고 했잖아!
#12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05
문제는......
중국도 대만까지 뚫고 나면 체력이 남나?
육군은 그렇다 쳐도.....
해군이 문제인데....
#12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6
이러면 영국은 인도 때문이라도 어떻게든 동로마/러시아랑 협상 해야 합니다. 이건 미국도 못 막아요.
#122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06
근데 어장주님, 대만이 얼마나 심각한지가 일본의 반응에 따라 달라졌던 건가요?(아무말)
#12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6
>>120 해군 세력의 문제라기보다는 인도 - 동남아가 육지로 뻔히 연결되어 있는 이상 터집니다.
#124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0:07

>>122 대만과 별개로 일본이 느낀 감상.

즉, 일본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는데 지나치리만큼 늦게 깨달았어요.

#12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08
>>124 애초에 극우-보수주의 정당이 행복회로 돌리고 있는 시점부터 늦어도 한참 늦었습니다.
#12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09
하고고.....
#12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10
동로마 - 이집트가 친선 관계니까 아마 동로마 해군이 직접 아덴만 쪽으로 나갈 수도 있겠네요.
#128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11
솔직히 상륙전이야 전력차가 많이날거라 중공도 많이 힘든데, 문제는 일제가 대만 내부를 조져놔서 친중파가 생겼다는게 ㅋㅋㅋㅋㅋㅋ
#12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11
이러면 영국은 희망봉에 기둥뿌리를 들어서 박아야 하는데 그게 쉬울려나......
#130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0:11

어쨌든 오늘 이벤트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 이벤트.

김귀남옹이 특별출연합니다.

#13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12
김귀남옹 AA는 헌터의 아이작인가......
#13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12
흐음.....
#133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0:12

그리고 링잉 커뮤 이벤트가 1000으로 확정됐으니까

이 참에 이치카 일행도 같이 집어넣어 합동 커뮤 굴려볼까

(곰곰히)

#134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12
이러면 히스파니아 제국 건국식은 2학년 여름방학 이벤튼가요?
#13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13
그래도 닉 퓨리는 영국 사태 터지고 나서 바로 기존 계획 폐기하고, 재배치 나서서 시간 번 거 보면 정말 능력 하나는 죽여주는 악역 맞아요.
#13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13
아마도?
#13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13
>>133 저때 아스톨포에서 인원 너무 많다고 구에엑 거리시다가 눈물 흘리시는 건 어디로 잊어드신.....
#138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0:14

>>134 2학년 1학기 중에 발생합니다.

2차 슈퍼 커뮤 이벤트가 되겠군요.

어쩌면 퓨리 국장님과 소기가 여기서 직접 만날지도?

#13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14
뭐....
1세계 담당 교사들이 더 골치죠.
현재는요. 프랑스 학생이 얼마나 되나 모르겠는 데
그 애들 멘탈 챙겨야.....
#140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15
>>139 싹수있고 국적연관 안하는 애들은 샤를이 부를확률 있을걸
#14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15
일본 입장에서는 대만 방어전에서 무조건 이기거나, 최대한 중국 피해가 큰 피로스의 승리로 끝나기를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영국은...... 니들도 ㅈ되긴 했구나. 인도 어쩔꺼야. 마!
#142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0:15

>>137 겨울방학 이벤트니까!

이치카네는 히로인조가 아니니까!

평소에도 그런건 아니니까!

문제없다는걸로!

(변명 140%)

#14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15
흐음.....
#14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17
가장 관건은 대만이네요.
#14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17
샤를로트 뒤누아의 회사 이름은 '아스투리아스 - 뒤누아'라고 하면 될려나......
#146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20
일제가 대만 조지지만 않았더라면, 영국이 두번이나 뇌절하지만 않았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아무말)
#14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20
세실리아 올코트의 주요 기업자산은 영국-북해 기반일까요, 아니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그것도 아니면 인도쪽일까요?

사실 가장 안전한 건 1번이지만, 금융업으로만 나가기엔 영국 사정이 너무 안 좋고.
그나마 2번은 광산업이나 금융업으로도 충분한 수익이 나오고, 곧 헬이 될 아프리카 사정에 남아프리카만큼 안전한 투자자도 없겠지만.....
3번은..... 어, 음......
#148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20
>>146 두번이라는건 홍콩 뇌절과 떼쓰기 뇌절 말하는거
#14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21
다갓이 너무 뇌절을 불렀어.
#15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22
프랑스를 링 하다니.....
다갓아....
#151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22
그나저나 중국은 링 당하나?
안 당하나?
#152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22
>>150 프랑스는 별 상관 없고, 일본과 영국 뇌절이 문제
#15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22
예전부터 지도 어장 쭉 보긴 했지만, 주사위가 이렇게 하나 조져놓는 건 처음 봤어요.
기둥서방 1차때는 연속 4크리가 나와서 독일왕 하인리히가 쿠팡당한 것 이외에는 이렇게 놀랄 일은 없었는데.
#154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23
애초에 엘랑 쟤네는 멀쩡했더라도 대만 개입은 최소화 했을 애들이라
#155이름 없음(9SQX/MKAfs)2022-04-02 (토) 00:24
>>153 그래도 링당했다라는 신조어 생겼으니까 다이죠부(암 말)
#15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25
은영전 어장에서 약장수 토벌.
#15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34
Attachment
떡밥이 떨어지자 모두가 눈을 감은 모습이다.
#15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36
그 때 만큼 주사위 날린 1세계
태양계
토벌전.
#15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44
떡밥이 없으면 김겨울 소속사나 한 번 굴려보시죠.
#1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0:45
이미 비닐바지 사장님이라고 나오지 않았던가...
#16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45
JYP가 비닐바지 사장인건 처음 알았네요.
#16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0:46
>>160 그냥 소속사 이름보다 소속사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자는 거죠.
어차피 여기 연예계는 전부 미국보다 러시아 진출 원한다면서요.
#163시키냥◆tr.t4dJfuU(kXmg1WvSyo)2022-04-02 (토) 00:48
미국병 대신 러시아병 걸려서 러시아 진출시키려다가 말아먹은 아이돌 그룹이 있다던가
겨울이 동료 아이돌 잼민이와 갸루라던가
#16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58
브라질 버프 먹었는 데.....
슈퍼 브라질 된 김에 여긴 비욘드 어스로 갈 것 같아.
#16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0:58
비욘드 어스가 스폰서가 여섯이었나?
다섯이었나?
한 판에[.
#16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00
브라질은 대충 남미 통합하기 이전까지는 미국이랑 경쟁할 구도는 안 나올 것 같네요.
#16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00
물론 지금의 브라질도 만만찮게 미국 입장에서는 위험하지만!
#16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04
우주 엔딩은 나름 좋을 것 같네.
#169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19
양자겨울방학이로군
#170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20
사실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양자역학을 까기 위해서 뭐 이딴게 다 있냨ㅋㅋ하고 만든 가설이지만 오히려 양자역학을 설명하는 가장 훌륭한 이론으로 남게 되었다
#171이름 없음(Bt389Rdadc)2022-04-02 (토) 01:27
JJ. 타바네

이사람도 타바네다
#172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1:31

과연 이 어장은 완결 날 즈음 꺼라에 언급되는 영광을 얻을 수 있을까

#173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32
글쎄올시다...
#17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33
>>172 이제 1부 끝나고 2부 시작이잖아요.
#175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1:36

사람이 꿈정도는 꿀 수 있잖아여

(아무말 대잔치)

#17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39
ㅎㅎ.....
#17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40
이 어장 엔딩은 미소기 엔딩이 우주 엔딩으로 나서 우주로 갈 것이 아닌가 싶어요.
기분상요.
#178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42
지구에 핵전쟁이 나서 화성으로 이주하는 엔딩인가...
#17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44
아니요.
궤도 엘레베이터를 완성해서
이제 졸업생들이 다 그거 관리에 매진하며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 오거나
비욘드 어스로 가거나.
#18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45
다이슨 스피어는 타바네도 도저히 못 만들 물건인데요;
#181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45
궤도 엘레베이터요.
에컴에 나오잖아요.
#182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46
에컴 7이로군...
제 2차 대륙 전쟁의 시간인가
#183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1:46

스틸스틸이 비욘드 어스(희망편) 엔딩이었던가

#18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46
외부 발전 에너지 겟!
지구로 끌어온다!
에컴 7에 나오는 그 친구.
#18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46
치후유가 함장으로 이치카 하렘 출항.,
#186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48
치후유가 함장이라...
해적단이려나(쑻
#18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48
안타깝지만 궤도 엘레베이터는 우주로 나갈 수 있는 화물과 인원에 대한 이동장치일 뿐이지, 외부 발전의 에너지를 끌어오진 않습니다.
#18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49
궤도에서 태양열을 발전한 다음에 궤도 엘레베이터를 통해 선을 받아서 전기 끌어오기로 기억.
에컴 7식이요.
#18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50
그 에이스 컴뱃에서는 대기권 외부에서 수집한 태양 에너지를 지구로 내려보낸다.... 고 하는데 차라리 그럴거면 원자력이 더 효율적이에요.
#190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50
어째서인진 모르겠지만 에컴-7에서는 궤도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유지아 대륙에 전기 공급하고 그런다고...
#191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1:51

솔직히 엔딩을 생각하기에는 대만 사태는 아직 시작도 안했어여!

#192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51
에컴 세계관이라면 그런 기술쯤 하나쯤 있지 읂을까 시퍼요...
#19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51
막말로 우주 외부의 에너지를 모아서 지구로 쏜다!
하면 ISS에는 왜 그렇게 많은 태양광이 있음에도 막상 여유분이 안 남을까요?
#194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51
정지 궤도에 있는 위성은 전지판을 통해 태양 에너지를 모아 마이크로파로 변환한다. 이 위성들이 수집하고 변환한 마이크로파는 궤도 엘리베이터로 보내져 이를 통해 지구 표면으로 내려보낸다. 여기서 모인 마이크로파는 궤도 엘리베이터 중앙 기지 지하에 있는 전력 시설로 향하고, 여기서 모인 에너지들은 각국의 발전소들에게 분배된다.
이상 나-무위키의 원리 설명...
#19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1:52
저야 에이스 컴뱃을 잘 모르는데다가 SF 참독 말고는 따로 말씀드릴 건 없지만......
사실 궤도 엘레베이터가 수송 역할 맡으면 그만인 건물에 대체 왜 에너지 수집 기능까지 담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196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1:53
게임적으로 보면 1999년에 운석 파편이 집중적으로 떨어지고 2004년에 대륙 전쟁이라는 큰 전쟁까지 있었던 유지아라는 대륙의 재-건을 위한 거지...
#197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1:54

사실 이 동네라면 궤도 엘리베이터를 만들 돈이 있으면 군비에 더 투자하지 않나 시프요

#19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56
그러니 국장을 인류악의 제물로 바치고 모든 흉계를 국장에게 뒤집어 씌우고 인류 통합하는 솔레스탈 비잉식?
그렇게 해야 하나?
#19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1:56
물론 이건 웃자고 하는 이야기.
#200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2:01
제로 레퀴엠이잖아...
#201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10
킹치만.....
이오리아 대신 타바네가 있는 걸.
#20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16
이오리아랑 탓바를 비교하면 아무리 그래도 이오리아에게 실례인걸?
#20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16
제로 레퀴엠보다는 솔레스탈 비잉으로 불러주는 게....
#20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17
물론 비교하면 실례인데....
그래도 그 구도가 더 유사해 보여서리....
#205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18
닉은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게 걸맞는 엔딩이라고 봄
#20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19
망국기업을 절대악으로 몰아세우면 결국 1세계나 어른들이 자기반성할 여지가 없잖아
#20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21
영국 뇌절 이후에 망국기업이 전면적으로 개입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그 이전의 막장들은 거의 전부 1세계의 선택이었지
거기에 대해서 1세계는 스스로 책임지고 반성해야 변하는거지
망국기업을 절대악 삼아 죄를 뒤집어씌우고 나서 무슨 반성과 책임이 있겠어
#20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23
반성점에서는 마이너스 일 수 있는 데 우주 개발 속도적 측면으로 보면 이게 가속화니까.
계속 서로 군비에 힘 쏟느니 빨리 우주 나갈 자원 모으기.
#20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24
반성도 책임도 없이 우주로 나가봐야 우주단위에서 되풀이될 뿐이야......
#210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25
우주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아
책임과 반성이 끝난 뒤의 해결책으로 우주개발을 제시된다면 모를까
#211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2:26
이런 세계 일순해버려야해 정말
#21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26
타바네라는 특이점이 있을 때 나가야 제대로 나갈 수 있고....
그걸 군비 대립으로 사장 시킨다?
그럼 인류가 폐색됨.
반성 하기에는 시간이 없어.
서로 대립하다 특이점이 불러온 게[ 사장되기 전에 나가야 함.
#21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27
타바네가 그 반성을 견딜 동안 충분히 살아남는다면....
반성을 해도 되는 데....
그 시간을 버틸까?
잘 모르겠음.
#214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2:27

>>207 호오,

요컨대 망국기업을 박살내는게 아니라 퓨리 국장만 처치하고 바꾸자?

#215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27
타바네는 이제 겨우 20대 후반이야
인류가 반성과 책임을 질 시간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
#21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29
애초에 퓨리국장 성격에 실패하면 적어도 망국기업 그 자체는 여전히 세계평화를 위한 조직으로 남도록 할만한 사람이긴하죠
#21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29
망국 재편도 한 방법.
퓨리만 처치하고....
2대는 미소기에게라도 시키고.....
문제있는 놈들을 끌어내는 칼로 써도....
#218이름 없음(4gQFml/rik)2022-04-02 (토) 02:29
미소기쿤의 망국기업 국장 취임 엔딩이라던가(웃음)
#219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2:29

......어라?

그럼 소기가 망국기업 국장이 되는 것 밖에 없는데?

(착란)

#22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29
그럼 미소기 애인들이 모나 후배?
#22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30
사실 국장을 대체할 만한 사람이라면 미소기 뿐이에요.
#222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02:30
전 세계에 군밤선의빔을 퍼트려서 1세계 2세계의 대립을 끝내는 수밖에 없어 이젠!
#22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02:31
비서로 모나
일본 담당으로 하고로모기츠네
스콜 오텀은 뭐... IS 학원에서 일이라도 시킨다던가?
#22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31
애초부터 동전의 양면같은 국장과 미소기고
미소기라면 아마 망국기업을 손에 쥐어도 자기의 선의가 꺽일 일은 없겠죠
#2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2:32
일단 대만 사태가 어떻게 종결나느냐가 참으로 고비로군-
#22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32
스콜이랑 오텀은 애 보기요.
미소기 애인들이 낳은 애를 돌봐줄 사람 필요.
#2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2:33
생각해보면 망국기업이 실패하면 아예 갈 곳이 없는 이들이 지금 주요간부로 있다. 이런 이들을 보듬어서 최소한 스스로 폭주할 여지를 없앨 사람이 없어.

... 어찌 보면 미련하게도 소기는 이런 사람들을 결과적으로라도 무시할 인간상이 아니지.
#22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34
빛에서는 이치카가 타바네를 대리해서 우주 시대를 이끌고
어둠에서는 미소기가 망국으로 숙청.
#22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34
망국기업이 1단계 승리하고 나서 세계가 안정화 되면 망국기업이 해야할 일은 평화를 유지하는 거입니다.
그렇다면 더이상 1세계가 2세계에 군사적 도발은 감행하면 안되죠,
더는 망국기업의 작전에 1세계 정부의 힘을 끌어들일 수 없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230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2:34

이거 완전 솔레스탈 비잉 + 어벤져스 엔딩.......

#23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36
어찌되든 망국기업은 최종승리를 위해서 이미 자신들의 정체와 목적을 아는 미소기와 이치카 그리고 2세계와 싸워야하고
이 최종결전의 승부에서 망국기업이 진다고 하더라도
망국기업의 목적상 망국기업과 1세계가 운명을 같이 하는 것만은 피하려고 하겠죠
#23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37
자기들이 졌다고 4차대전이 터지는건 국장이 절대 원하지 않을 것
#23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37
샤를로트는 아마도....
망국과 이치카들을 조율해야 할 거에요.
에컴에 운석이 있었다면
여긴 서브 프라임임.
#2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2:37
다만 한 가지는 확실한 게, 최소한 국장이 생전에 자신의 실패를 시인하고 휘하 세력 전부에게 이를 납득시켜야 함.

이것 자체는 어렵다고 하긴 그렇지만 만약이라는 게 있으니.
#23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38
망국과 이치카들을 도와 금융 장난을 막을 사람 필요.
#23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39
재계 제어 못 하면....
다시 터질 수 있어요.
#23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39
재계 간섭 라인은 샤를로트가 맡아야 할 수도 있다.
셋시는 양자라 모르겠네요.
#238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44
재계란건 간섭하는 물건이 아님.
애초에 재계와 정계는 서로 상호적으로 작용은 해도 간섭은 할 수 없어.
만약에 재계의 폭주를 막고 싶다면 정부부터 폭주를 하지 앟으면 되는 것
#23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45
애초에 샤를로트를 재계간섭의 키로 사용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발상.
자본주의 빌런에게 그만한 권한을 준다는 게 무슨 의미일지 다시 생각해 봐야함
#24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46
그럼 샤를로트는 재계에 대한 정보 라인 정도로만 써야 겠네요.
#24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47
솔직히 말해서 샤를로트 자체를 써먹는다는 발상을 하면 안됨.
기업인을 써먹는다는 건 다시말해서 기업인도 이쪽을 써먹는다는 소리니까
재계에 대한 정보 자체는 이미 정부기관도 알건 다 알고 있음
재계가 무슨 그림자 정부도 아니고 결국 국세청의 눈을 피할 수나 있나
#24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47
그럼 타바네가 베다 비스무리 제작해서 국제 경제 시뮬 돌리기로 쓰면 되겠네요.
#24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48
서브 프라임 스타일 방지가 목적이니 차라리 베다 비스무리로
계속 시뮬 돌리면서 이렇게 운용하면 망해! 하고 계속 경보하게 하기.
#24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48
아니........그러니까 경제 자체를 간섭하겠다는 발상이 그런다고요.......
세계가 평화무드로 가면 경제 자체도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게 됩니다......
#24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49
아아....
그럼 서브 프라임은 뭐였을까?
전 서브 프라임 문제만 생각했거든요.
#246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2:50
세력지도는 없어?
#24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02:50
서브프라임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단순히 월가의 오만과 폭주 탓도 있지만
당시 부시정부의 태만과 폭주도 그 원인이에요
#2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2:50
솔직히 지금은 국장조차 실패해서 마오X트로츠키 진영이라는 게 생기고 이후 열전화부터 경계해야 할 상황인지라 딱히 그 다음에 대한 생각이 안 든다.
#2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2:53
아마 대만전이 실패하면 국장은 바로 그 다음을 생각하겠지만, 어쨌든 국장조차도 경계하고 있을 시나리오인 만큼 그 다음 방책이 준비되기 힘들거나 유명무실할 가능성이 크고.
#250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2:56

>>246 있긴한데 또 지도가 안올라간다......

#251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2:58
그러고보니....
굳이 군사적 도발보다는
폭로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겠다.
미소기 체제면.
겨울튜브.
#2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2:59
가만있자... 이거 구도 상 이스라엘 되게 곤란해졌지 않음? 지금 구도상 2세계 대상으로 삼면전선 상태 아냐?
#2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3:00
로마, 양시칠리아, 이집트... 하필 지 혼자 유대교일테니 1세계 국가라 해도 중동 1세계 국가하고는 상전만 같은 남남이고.
#254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00

>>252 북쪽: 동로마, 서쪽: 이집트, 남쪽: 사우드 마적단

팔라비 페르시아는 이라크에서 병림픽 중.

하핫, ㅈ됐네

#25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3:01
3면전선 보다....
물이 문제죠.
내 기억이 맞다면 이집트랑 터키에서 물 사는 이스라엘인데....
로마는 그렇다 치고 이집트가....
#256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03

심심하다......

뭐허지......

#257이름 없음(.6L54yA/c2)2022-04-02 (토) 03:04
어제 if시나리오 연장으로 캐릭터들은 뭐하고 사는지?
#2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3:05
아니면 혹 말도 안되지만 각국의 4세대기 개발 여부라던가(중얼)
#25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3:05
둘이 물 끊으면 꿇어야 합니다.
물 안준다!
이 신공에 터키에게 이스라엘도 떠는 데.....
하물며 로마면.....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3:08
일단 당사자들이 그 수를 쓸 가능성은 자유세계를 표방한 이상 선제 도발이 아니고서야 안 쓰지.

때문에 1차적으로는 양-삼면전선이 당면한 문제인 거고.
#261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3:09
>>260 선제적으로 걸어버리면 이스라엘 여론전 1승이나 하지 별로고, 이스라엘이 도발걸었을때 쓰는 방법으론 효과적이겠지
#262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12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죠.

원역사랑 달리 프랑스가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을 후원했는데, 후원자가 뿅!하고 사라졌네요?

이 경우 이스라엘이 느낄 심정은?

#263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3:13
질문 몽골도 키예프조약기구야??
#26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3:13
아마....
펜스도 골치일 거에요.
미국내에 유대인 힘 쎈데.....
미군이 오기가 너무 힘들어!
이스라엘 헬프!!!!!! 하고....
다들 패닉일 거라....
#2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3:13
북탈리아가 하청의 하청... 특히 코어 수 하청이었으니만큼 지금 독일 쪽 충격은 어찌 버틴다 해도 북탈리아가 불안정하지 않나도 싶은데;;
#26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3:15
마르세이유까지 미군이 동진해야 하나?
그나마 어떻게 해 보려면요.
#267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16

프랑스 날라가면서 ㅈ된 곳이 셋인데,

그게 프랑스가 정권유지 비용을 대주면서 수명연장하던 북이탈리아,

프랑스가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던 이스라엘,

프랑스를 대신해 아프리카에서 신나게 더러운 전쟁 찍던 남아공.

북이탈리아는 확실하게 ㅈ됐고,

이스라엘은 팔라비 페르시아가 이라크를 뚫느냐가 변수.

남아공은 희망봉 빨 때문에 어찌저찌 살겠지만.

#268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16

>>263 친러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26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3:19
미국으로서는 외통수네요.
#2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3:20
게다가 말이 좋아서 스페인 아직 1세계지만 음... 진짜 붙들려면 잘 해야 할지도.
#2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3:28
사실 이 어장 특성이랄지 원작 특성이랄지, 명백한 주인공 측의 숙적이 없다는 점, 정확히는 또 다른 정의를 기치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시나리오를 예측하지 못하게 해주는 효과는 있는 듯.

참치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예상 엔딩의 종류도 어쨌든 꽤나 다양하고.
#272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3:29
>>271 그리고 어장의 적이라는것도 악이 아니라 또다른 정의인게 문제고(아무말)
#273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3:30
키예프 세력도 업데이팅. …발트해, 흑해, 동지중햌ㅋㅋㅋㅋㅋㅋㅋ(착란)
#274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3:30
Attachment
아차, 지도 잊었네 다시 업데이팅
#275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3:35
1세계는 NATO로 색칠해야하나?
#2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3:36
아마도? 그리고 일단 지 혼자 3세계 하고 있는 중국은 검붉게 칠하면 되겠군( )
#277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37
Attachment

덧붙여 2021년 3월 기준 판도는 대충 이런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278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3:38
알자스로렌뿐만 아니라 낭시가 털렸네?
#279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2 (토) 03:45
>>274
역대 차르, 서기장들 : (감동)(오열)(기립박수)
#280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2 (토) 03:46
일단 FDR부터 아빠 부시까지 전 천조국 대통령들은
저승에서 아들부시, 오바마, 트럼프, 샌더스한테
샷 건 먹일 준비 하고 있는 거지?
#281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3:47
몰타는 영국령? 양시칠리아령?
#282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47

웃긴 사실 하나

시리아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 합류하고 이스라엘을 무릎 꿇리는데 성공하면

동서분리 시기 동로마 제국 영역을 먼길 돌아 회복

#283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3:51
독일판도가 알자스 로렌까지 먹은건 괜찮은데 낭시까지 먹으니까 판도미 박살났네(아무말)
#284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3:55

으어어어어어 심심하다---

>>281 양시칠리아령

#285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3:56
Attachment
글치... 우리가 아는 알자스-로렌은 이건데 여기서 더 먹은걸 보면.......
#286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3:56
아니, 다시보니 알자스-로렌 중에 룩셈부르크방면은 먹지도 않았네? 대신 낭시를 먹은거야? 양심없구만 독일제국.
#287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3:56
>>285 저거 카라 예전버전에서 나온 낭시먹은 판도일걸, 근데 정작 동방영토는 없어서 기괴하게 보이는거(아무말)
#288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02
그런데 NATO로 칠하면 1세계중엔 일본이 제외된단말이지..... 어쩐다.......
#289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03
그리고 브라질도 1세계로 남는 것같은데 얘네도 NATO는 아니고.
#290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4:03

>>285 카라 판도가 너무 익숙해서 습관적으로 그린 것.

원래는 알자스-로렌만 뜯은게 맞아여.

#291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05
1세계는 어떻게 칠한다....... 일단 아메리카 전부 1세계로 칠하면 되나???
#292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07
>>291 아프리카는 무인지대로 칠해야 하지 않나?
#293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08
거긴 이제 헬파티 예약이라 세력소속의미가 1도 없음
#294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4:09

1세계를 친미세력이라고 치면

남북아메리카 전역, 서유럽, 인도, 페르시아,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도서부, 일본.

#295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09
>>292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메리카.
#296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10
>>294 세력 자체는 1세계가 압도적이긴 하네, 말 안듣거나 정치가 박살나거나 사상이 위험한 애들만 가득해서 그렇지
#297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11
저기서 실질적 세력은 미국 캐나다, 프랑스 북탈리아 제외한 서유럽, 일본, 오세아니아 정도니까
#298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12
아 브라질 있지
#299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12
>>294 실론,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도 전부? 말레이시아의 경우는?
#300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17
친러지역도 제2세계로 잡으면 키예프기구보다 더 넓어지긴 할텐데......
#301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20
네팔, 부탄도 인도영역에 넣어야하나?
#302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4:21

>>299 파키스탄과 아프기나스탄은 페르시아의 종속국.

실론은 커먼웰스의 일원,

동남아는 영국 나와바리인데 대만 사태 동향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일단 친미지만 미국이 팔라비 페르시아 밀어주느라

미국에 대해 삔도가 상당히 상했을 것으로 보임.

#303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23
>>302 근데 사우디는 일단 화폐부터 달러연동이라 각잡고 탈주하는거 아니면 힘들텐데
#304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23
그냥 예전부터 탈주준비 하던거 아니면 시위정도가 최선일거 같긴함 그동네는
#305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23
그럼 동남아랑 인도전역은 실질 1세계인 것이.....?
#306지도닦이◆ZJr7vLQwqA(tLxw6KfOrI)2022-04-02 (토) 04:25

>>305 댓츠 롸잇.

잠정적 시한부 인생이지만!

#3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4:25
허허허허-
#308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4:26

덧붙여 오늘 연재는 2시에 시작합니다

#309이름 없음(nJH3JiDJz6)2022-04-02 (토) 04:29
한국이 키예프로 이타치하면서도 미국과 스무스하게 관계를 마무리지었다는 건 어떻게 하면 가능한 걸까?
#310용거북◆2LEFd5iAoc(VFAtrSTGLU)2022-04-02 (토) 04:30
펜스는 국장 만나면 내 재선 날아가게 생겼다며 짜증 내려나??
#311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32
>>309 이미 한국이 이타치 하는건 못막고, 그나마 있는 카드는 조금의 연결선이라도 가지는거 정도지, 여론? 이타치 하는 한국보단 저기 침 질질흘리면서 대만보는 중공이 훨씬 위협적
#312이름 없음(nJH3JiDJz6)2022-04-02 (토) 04:32
미국이 이 정도로 잡음 없이 한미관계를 마무리지었다는 건 정재계만 아니라 언론과 여론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다는 거니, 재선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
#313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2 (토) 04:32
>>310
펜스 : 오 주여...어째서 저한테 제2의 에드거 후버를 주셨나이까
#314이름 없음(dq4MFcfoHs)2022-04-02 (토) 04:33
지금 그 일제가 랴 리건좀 할정도로 대만사태가 심각하게 돌아간다는 거니까
#315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2 (토) 04:33
>>312
저승에서 멕아더랑 트루먼이 뒷목 잡고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겠지만 기분 탓이겠지(착란)
#316이름 없음(1usDCvNnK6)2022-04-02 (토) 04:40
아 그리고 어장주 본편이랑은 별개로...

지금 ㅇㅍㅅ가 만든, 아가미 허용되는 옆동네에서 동롬 배경 작품이 진행되고 있는데

마누엘 대제의 적장자(*사실 정체는 스포지만 어쨌거나 대외적으로는 그럼)로 태어난 빙환트 정도면
님의 기둥서방에서는 여우 10마리를 뱃속에 기르는 능구렁이 같던 조지아의 타마라(=에키드나)도

남주가 결혼하자면 네 서방님 하고 찍소리 못하고 따를 위상임??

*현재 조지아의 사도교회랑 동롬 정교회랑은 룸 술탄국 등 아나톨리아 일대 줘팸하는 점에서
동의하고. 마리오케팔륜의 실패 안 겪으려고 다른 루트로 진격 하려고 남주가 개입하고 있음
#317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44
1세게는 그냥 나토랑 일본만 색칠하자. 그게 낫겠다.
#318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4:54
Attachment
나토랑 일본만 색칠한 1세계. 브라질이랑 대만은 색칠할지 어떨지 보류
#319지도닦이◆ZJr7vLQwqA(VJ4wrGG5ko)2022-04-02 (토) 04:56

>>316 한번 봤음.

마케도니아 시기 국력이면 찍소리 못하는건 맞는데

콤니노스 시기면 아나톨리아 중부 내륙 수복하고 안정화 못했다는 전제 아래에선 슈퍼을질 가능.

그리고 후보 중에 신롬의 호엔슈타우펜 황가가 있었는데......

그거 선택하는 순간 로마 시민들이 당장 들고 일어나서 주인공 모가지를 뽀개려 들걸요.

#320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04:56
잡담판 많이도 진행했네

내용보소
#321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04:59
1세계는 군비 경쟁보다는 내정부터 달렸으면 좋겠지만...
#323이름 없음(c8DID5yGTQ)2022-04-02 (토) 05:00
이리 보니까 중국은 왠지 포위된 것처럼도 보인다.
#324이름 없음(z7RKOh1gyU)2022-04-02 (토) 05:39
>>319
뭐 남주의 트레잇(*스포) 덕에 남주의 매력이 20오버라서 타마라가 순간적으로 슈퍼을질용 계산기 내던지고
순순히 결혼했다고 보면 되려나

호엔슈타펜이 픽 안 된 게 천만다행이군
#325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27
오우야 이거 국장과 미소기의 대담이 진짜 살벌하겠다
서로서로 찌르겠네
#32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9:28
ㅇㅇ/
#32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9:29
일단....
생각해 봤는 데....
프랑스 파일럿들은 질려서 안 싸운 것도 있는 것 같음.
벨벳 케이스가 프랑스에 없을 까?
거긴 더 죽였을 텐데.
그런데 이제 자국민도 죽이라 하니....
#328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09:31
국장이라는 사람의 사상과 대립하는 거는 미소기고
망국기업의 계획을 깨부수는 건 이치카려나?
#32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9:32
사상은 둘이 비슷한 데 방법이 반대임.
#33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9:33
미소기는 선의에 주력하고
국장은 블랙박스 해석.
#331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9:33
여자 룰 날리려고 미소기 찾는 국장.
#332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36
미소기 : 이딴 미친 세상을 만들고서 그게 전부 세상을 바꾸기 위한 일이라고? 이제 당신이 바라던 세계 평화를 향한 길이야?
국장 : 이 세상을 미치게 만드는 데 내가 협력하긴 했지. 하지만 이건 그들이 한 선택이었다. 너도 미스릴을 결성하기 위해 아이들을 선택했었지 않나?
미소기 : 그래 나도 그 아이들을 선택했었지. 그리고 기꺼이 그 죄를 내가 짊어지겠어! 그러는 당신도 당신의 이상 때문에 흐른 피를 책임져야해!!
국장 : 그래, 그 피에 책임지기 위해 나는 이 세계를 바꿔야한다!
#333이름 없음(3qZ9GsWoZ.)2022-04-02 (토) 09:37
블랙박스 해석은 또 뭡니까.
#334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39
솔직히 여자아이들이 전쟁에 끌려가는 현실을 막으려고 더 열심일 건 국장이긴 한데.....
탓바는 솔직히 여자아이들이 전쟁에 끌려가든 어쩌든 그냥 자기 호기심이 중요한 쪽이고......
햐......진짜 탓바 후려갈기고 싶다
#33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9:39
이치카 코어랑 미소기 관련 데이터.
그걸 해석해서 왜 여자만 쓸 수 있나 해석하고 남자도 쓰게 조정하기.
#33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09:40
그렇게 기억하고 있어요.
#33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09:40
사실 원작에 있어서는 타바네도 잇군이 왜 조종하는지는 몰?루라고 나오지
실질적인 이유는 이치카를 여자만 있는 학교에 넣어서 하렘하면서 우우꺄꺄하기 위한 설정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33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0
미소기의 경우는 '잔혹스러운 전쟁이 인류가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한들, 세상을 제대로 누려보지도 못한 아이들에게 그 죄를 강제하는가?' 하는 쪽이고.
닉 퓨리의 경우는 '그렇기에 우리는 전쟁을 통제하고, 항구적은 평화를 가져와야 하는 것이다. 불안한 살얼음판의 위에서..... 모두가 심연으로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그런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말이지.'

하는...... 사실 미소기나 닉 퓨리나 어느 애니메이션처럼 '전쟁은 모 야메룽다!'는 아니죠.
#339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41
원작적으로도 아마 탓바는 IS를 이치카 빼고 여자만 탈 수 있는 녀석으로 만들었을 것
그런데도 미소기가 탔다는건 그게 유전자적 요인이든 아니면 IS코어 네트워크라고 하는 탓바도 파악 못하는 의지의 선택인지는 솔직히 몰?루
#34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1
>>337 원작에서 타바네가 정확하게 해명을 해주진 않았지만.... 대부분 IS 원작 본 사람들은 '아 이 토끼녀석 일부러 이치카 풀어줬구만?' 하고 다들 깨닫게 됩니다.
#34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3
웃긴 건 미소기는 '전쟁이라는 것은 피할 수 없으며, 인류가 멸망하기 전까지 계속 고되게 견뎌야 할 무언가'라고 기저를 깔고 있고.
이건 닉 퓨리도 똑같습니다. 다만 닉 퓨리는 거기에 절망하여, '오직 절대 악과 공포의 존재만이 인류의 모든 차별과 억압으로부터 서로를 단결시킬 수 있다'는..... 그런 극단적인 방식이고요.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 이 문장만큼 닉 퓨리에게 어울리는 말은 없을 겁니다.
#3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9:43
솔직히 이번의 다이스 식을 보면 애초에 이 결과를 거의 확정시킨 상태로 진행했다는 건 보이는데, 그 말은 결국 닉과 탓바의 체스는 예정되다시피 하였다는 말이군.

#34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4
>>342 사실 타바네.... 라기보단 미소기와 닉 퓨리의 체스 싸움이 링 위로 올라왔다고 봐야죠.
그 토끼 여편네는 전략이고 뭐고 자기 꼴리는 데에만 관심있는 전형적인 또라이잖아요.
#34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5
저번에 닉 퓨리가 미소기를 '자신의 후계자로 삼을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의견이 몇 있던데.

그리 틀린 말은 아니죠? 닉 퓨리랑 미소기의 기저에 깔린 건 비슷합니다. 다만 그 해결 방법과 처신을 '최소한'으로 하느냐, '최대한'으로 하느냐가 문제지.
#345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45
여튼 미소기는 현재로서는 초즌 원......그게 IS네트워크의 선택인지 아니면 인류 유전자의 선택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이치카랑 다르게 빠르게 조종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것도 그렇고 혼자서 세컨드 시프트 까지 하는거 보면 79억분의 1의 초즌 원이라는 느낌
#346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46
솔직히 탓바가 미소기 유전자 테이터를 얻어도 그걸로 남자도 탈 수 있는 IS를 개발할 생각 따윈 전혀 없을걸
#34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6
>>345 저번에 '빛이 있으라'라고 IS 코어인지 뭔지 모를 불명확한 존재가 말 한거 보면 메시아 아니겠습니까(아무말)
#3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9:47
>>343 그 해석에는 동의하기 힘든 게, 지금 상황에서 소기는 플레이어가 아님을 이번 이벤트로 명확히 하였어. 따라서 본인이 킹이나 퀸일 수는 있어도 아직 플레이어는 아니야.
#34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7
타바네는 절-대 남성 IS 만들려고 안 할걸요.
참 웃긴건 이 여편네도 보는 시각이 편향적이에요.

'남성의 IS 탑승을 원천적으로 막으면 내 우주개발과 탐구에 더 도움이 될꺼야!'

에라이, 원 작가 새끼는 뭔 생각으로 이딴 설정 짠지 모르겠는데.
#350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48
미소기는 결국 2세계 정상을 움직이지 못했다는 시점에서 아직 플레이어 급은 아닌거지.....
#351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09:48

미소기가 체스판의 체스말이라고 하기에는

체스 플레이어에 해당되는 키예프 조약기구 회원국 정상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만요.

오히려 소기는 국장과는 다른 의미로 각 국가 정부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35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9
>>348 글쎄요. 그건 타바네가 확실하게 주도권을 잡고 하이드라(망국기업)에 맞서는 포지션인데 지금 나온 결과 보면 그 여자는 플레이어 하는 거에 관심 X도 없을 걸요.

그렇다고 젤렌스키랑 노엘..... 이 두 사람은 플레이어를 할 수 있겠지만 막상 전면적인 개입을 할 수는 없는 처지잖습니까.

결국 소거법으로 정리하면 미소기는 '아직 플레이어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긴 어렵죠?
#35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49
애초에 체스판의 말밖에 안 된다고 하면 '미소기의 존재만으로 영향력을 낼 수 없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그런 상황이던가요?
#3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9:50
그렇다면 아직 플레이어가 아니다라는 점은 명확하지 않다고 쳐도, 동시에 이 상태가 플레이어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어.
#35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0
결국은 시간의 문제지, 아직 체스 게임은 판 깔고 말 정비하고 선수 입장하기 이전의 준비 단계입니다.
이제 막 링위에 올라왔다고 해서 공이 바로 울리진 않겠죠.
#35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1
>>354 이 상태가 플레이어가 맞냐? 하면 그럼 IS 학원에서 활동하면서 수동적이었냐고 물으면 그건 뭐로 반론하실 수 있으신가요?
#3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9:51
아니면 보자... 말을 움직이는 방식이 양쪽이 아예 달라서 구도가 한 번에 보이지가 않는 건가?
#35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2
애초에 김겨울 유튜브 방송에서 아이리스가 어느 계기로 직접 무대에 등장하겠다고 한 건지 보면 저는 오히려 그쪽 발언을 이해하기 어려운데요.
#35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3
닉 퓨리는 아예 준비된 졸과 자신만의 가이드 북을 챙겨서 자리에 앉은 상황이고, 이건 기다리는 거죠.
미소기는 그에 반해서 선수로서 조명을 받고 있는 쪽인데 닉 퓨리처럼 철저하게 준비된 상황은 아닌겁니다.
#360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09:55

간단하게 생각합시다.

미소기는 일개 대위고 비밀부대의 지휘관일 뿐입니다.

하지만 미소기는 당당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까마득하게 높으신 분들에게 밀하고 그들을 직접적으로 나무랐습니다.

그리고 러시아 대통령은 미소기의 주장에 동조하여 다른 정상들에게 설파했고요.

이 정도면 미소기는 지위에 비해 엄청나게 영향을 끼치는게 맞습니다.

당장 전작인 코기 어장의 이현식만 해도 이 정도로 적극적이지 않았어요.

#361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09:55
아직까지 나는 국장은 가진 힘을 써서 이상을 이루는 쪽이고

미소기는 자신의 이상을 위해 주변을 설득하는 쪽이라고 보고있음
#36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6
그리고 타바네가 플레이어로 나갈려고 했으면 IS 코어를 못해도 1700개나 뿌린 그 초반부터 주도적으로 어떤 국가와 세력을 맺고 세계관 구축했어야죠.

하지만 뭐 했습니까.
#36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09:56
계급으로 따지면 대충 에밀 폰 젤레가 라인하르트한테 한 소리 하는 느낌이려나(아무말)
#3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9:57
... 그래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애초에 크리에 크리에 크리는 되었어야 하는 걸 직접 보니 뇌가 잠시 제 기능을 못한 게 맞는 것 같군.

미소기도 닉도 플레이어가 맞아. 탓바는 그저 제 호기심과 목표 때문에 어거지로 그 판에 미소기를 앉힌 채 바라지도 않는 말을 쥐어주려고 하는 거고.
#36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7
아마 아이리스를 유튜브 방송에서 처음 접했을때 미소기가 했던 발언이 결국은 스페인 총리에게 다이렉트로 꽂혔잖아요.

말이 IS 학원 학생이고 일개 대위지, 지금 미소기 파급력 생각하면 졸이라고 하기엔 범위가 너무 좁아요.
#366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09:58

>>363 우주세기 건담으로 치면 아무로 레이가

로난 마세나스나 고프에게 한 소리를 하고, 거기에 동조를 하는 격.

현실성 중시하는 다른 IS 2차창작이었으면 욕 먹기 딱 좋은 전개일거예요.

#367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09:58
탓바는 목표 같은 것도 없는 그냥 호기심 충족만 원하는 애새끼임...
우주가 목표면 적어도 어떻게 우주 개발이 원활하게 될 만한 세상이 되야한다 정도의 생각정도는 있어야지
그런 것도 없는데 무슨 목표입니까...
#36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8
.....그래도 타바네 양심이 있으면 '미스릴 전용기'를 주겠죠? 5명 전원?

그렇죠?
#369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09:59
타바네는 뭐랄까 흥미 위주로 움직이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니까

전황에 큰 영향을 주는 존재지만 결정적인 존재는 아니란 느낌
#3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09:59
이렇게 보니 탓바는 원작과 벡터가 달라져서 더 개썅년이 되었어.
#37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09:59
>>366 하지만 원래 원작도 그렇지만 2차 창작의 스틸X스틸도 현실성을 논하기엔 좀......
#372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00
사실 IS 자체가 현실성이 없...
아무리 설정을 갈고 채워넣는다고 해도 현실성을 어느정도 갖추려면 원작이 반쯤 산산조각 나야...
#37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0
쓱 훑어보면 미소기는 이 상황까지 자신을 몰게 만든 타바네에게 뺨 때려도 착한 응징으로 인정 받을 것 같은데요.
#374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01
진지하게 현실성 논할려면 IS 코어같은거 부터가 없어야됨 ㅋㅋㅋㅋ
#37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1
여하튼 창공 참치분에게 따로 윽박지르거나 조롱할려고 이야기 꺼낸 건 아니었습니다.
말을 험하게 했나 싶은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37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2
그런데 거 우주개발도 말이 우주개발이지.
스페이스 X가 재발사 회수 가능한 로켓 플랫폼 뽑아 낸다고 용 쓴 것도 '우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떻든 지구에서 산출되는 에너지를 써야 한다'는 그 코스트를 줄이려고 발악한 결과물이잖습니까.

원작 좀 봐도 이 타바네 박사라는 양반은 도당체 IS같은 1인용 우주선을 왜 만든지 이유를 모르겠던데요.
#3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02
>>375 먼저 열이 올라있던 건 엄연히 이 쪽이니 괜찮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번만큼은 크리들이 꽤 빛나간 게 통탄스러울 수가 없군요.
#37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3
결국에는 우주 개발의 본질적인 시작점은 '사람이 올라간다'는 게 아니라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중계지와 막대한 물자가 최소한 경제적으로 궤도상에 자리해야 한다'는 게 주요 포인트인데.
#379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04
IS 무장 전개가 건물형태로 만들어진다면 그거끼리 다닥다닥 붙여도 우주거주지 하나는 뚝딱일듯
#380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10:04
사실 외우주 작업용 슈트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면 IS의 개발 의도가 엇나간건 아닐겁니다.
#3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04
생각해보면 IS는 근본적으로 우주복(?) 기반이었던가 그렇지 않던가( )
#38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4
아무리 못해도 4X류 우주 겜에서 매번 나오는 게 거대한 우주 정거장/성간 요새 짓고 그 궤도상의 자원을 산지에서 직접 생산, 그리고 바로 쓰는 시스템으로 경제권을 우주로 확 늘린단 말이에요.

원작 읽어봐도 타바네 이 년은 우주 개발은 말이 우주 개발이지 진짜 한 거 없어요.
#38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6
>>380 외우주 작업용 슈트 개발 의도는 엇나간게 아닌데..... 원작에서는 이렇게 표현했었죠?

'혹시나 외계인이라는 적성 세력이 있을지 모르니까 자위적인 수단을 갖춰야 해!'라고...... 타바네가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384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06
사실 애초에
원작에서 타바네가 한 게 없음
진짜
#385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06
IS 그거 하늘 잘도 날아다니던데

IS 착용 만으로 지구에서 우주까지 나갈 수 있으면 코스트를 1인용으로 확 줄인거 아닐까
#386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06
>>383 당신이라면 타바네를 믿으시겠습니까
#3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06
이래서 창작자의 역량이 중요한 거군... 솔직히 원본에서 뭘 해도 덜 재미있기 힘들다 하지만, 방금의 전개가 완전히 글이었다면 난 기꺼이 지도를 칭찬했을 거야.
#38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7
>>385 그렇다고 IS 착용자가 우주 구조물에 필요한 수십, 수백 톤의 물건을 들고 쿠팡 배송원으로 나갈 순 없잖아요.

결국 뭔가 크게 어그러진 상황인건 맞습니다.
#389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07
>>386 흥미 위주로 움직이는 매드니까 뭐...토끼 머리속을 어케알겠슴까
#390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07
초천재라는 설명만으로 소설 속의 막장 세계관이 형성된 원인을 한 큐에 해결
비밀주의에 제멋대로인 성격이라 설정의 타당성이나 근거를 설명할 필요도 없고, 주인공들에게 도움을 턱턱 주고도 이유를 설명 안 해도 됨
귀차니즘 때문에 IS의 기능 따위를 나중에 추가하더라도 '숨겨진 기능'이나 '잠재된 가능성'으로 때울 수 있음
잠적했기 때문에 추측할 여지도 없음

킹무갓키 사관님들의 타바네 평
#39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7
>>386 원작가가 표현하고 싶었던 건 '괴짜 천재 과학자' 포지션으로 활동하는 타바네인데, 그 발언 정도는 믿을 만.... 할 껄요.

왜 내가 이 의견 쓰는데 자괴감이 오냐.
#392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08
>>388 인간 사이즈로 일단 만들어졌으니 그걸 자동차에, 선박에. 비행기에, 그리고 우주선에 까지 적용하면

반영구적으로 행성과 우주를 오갈 수 있는 자유 비행 우주선이 만들어질듯
#393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10:09

타바네 특: 작가의 어거지 설정을 정당화하기 위한 데우스 엑스 마키나.

덕분에 얘가 조력자인지 빌런인지 구분도 안가는 지경에 다다랐어요.

#39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09
그런데 원작에서는 IS 기술이 우주 개발에 적용된 흔적은 없네요.
하하핫 이 녀석 하하핫
#3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10
탓바 이 녀석에게 우주는 뭐였던 걸까... 솔직히 생각하는 쪽이 지는 거라지만 여기서만큼은 상황이 다르니 해도 되겠지... 아마?
#39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0
따지고보면 우주 패권 관련으로 관심 있는 나라가 한 둘이 아닌데.

그래도 한 가지 잘 한건 있네요. 이제 자유세계의 정점으로 올라간 러시아가 구 소련의 우주적 유산을 제대로 계승했고, 타바네는 그걸 활용해서 우주 개발을 나서겠다고 다짐한 장면이 이 어장에 있었죠?
#397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10
IS 등장을 미사일 떨구기로 때운 타바네를 탓하시오

앰병 처음 스타트가 군사적 행위인데 딴사람들도 처음은 군사적 행위로 쓸거 아니야
#398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10:10

그리고 망국기업..... 늬들은 대체 뭐하는 놈들이냐(한숨)

#39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10
사실 원작 보면 100프로 빌런이라 그나마 양자상태로 내려온 이 어장이 훨씬 나음
#400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10
원-작과 비교하면 훨씬 나으니 자신감을 가져요 어장주!
애초에 원작보다 못하면 절필각이지만(아무말)
#40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0
>>397 혹시 일본에는 천명 베기처럼 미사일 천개 떨구기 같은 뭐 그런 도전적인 문화가 있지 않을까요?
흠터레스팅.
#402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11
??? : 사실 망국기업은 프리메이슨에서 유래된 것이거든요
#40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11
타바네는 2차 창작에서도 거의 또라이로 나오지
드물게 화이뜨하게 나오는 게 없는 건 아니지만
#40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1
망국기업(하이드라) 특 : 변수를 가볍게 여기다 변수에 통수 맞고 궤도 체인지
#4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12
>>401 아니 뭐 일제 때는 저항조차 하지 않는 민간인 목 베기 내기를 한 싸이코듀오가 있었을 정도면 아마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 거야( )
#406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12
미사일 2천개 자르기 내기(아무말)
#40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3
일단 하이드라는 1세계 재편이랑 동아시아 안정화(대만 이벤트)를 성과와 과제로 얻었군요.

오오, 대만이여..... 이렇게 이벤트 중요도가 낮아지다니 한심하구나.
#408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13
영국 정권도 외교부가 거기서 병크짓을 터트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을거야
#40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4
중국은 보면 2세계긴 한데 키예프 소속도 아니고 독자 세력화.
러시아 입장에서도 중국을 키예프에 초대하고 싶지도 않을거고.
#410이름 없음(lorpNntYCU)2022-04-02 (토) 10:14
갑자기 뜬금없는 말인데 ㅇㅍㅅ(?)님이 쓴 동롬배경 대역물이 어디서 연재하나요? 초보참치는 궁금합니다
#41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4
>>410 그거 달넷에서 초대용 코드 주는 비공개 사이트가 따로 있을겁니다.
#412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15
달넷에 그런게 있었어...?
#413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10:15

어쨌든 이제 곧 겨울방학 이벤트니 이것저것 커뮤를 짜야겠다.

이번에야말로 1000으로 낙점괸 링과의 상담 이벤트를 하는거야.

#41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5
ㅇㅍㅅ 그 제작자가 따로 운영하는 19금 AA 사이트였나. 달넷 한 번 가보세요.
자세한 건 저도 여기서 말은 못하겠네요.
#41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5
>>412 아마 1년 정도 지나긴 했지만 그쪽에서 ㅇㅍㅅ에게 요청하면 메일 초대 주는 걸로 갔을겁니다.
#41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6
>>413 황 링인이요? 일단 어머니부터 좀.....
#41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17
일단 링 엄마부터 보쌈을 해와야
#418이름 없음(D9HeW2nSBc)2022-04-02 (토) 10:18
겨울방학 이벤트...
#4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18
링은 차라리 나은 편일지도 모르겠어. 양-자 와 1000의 힘으로 존재 자체가 사라져버린 브라질 돌싱 교수님을 위해 묵념( )
#42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9
개인적으로 지도 어장에서 2차 창작이라고 하지만 재밌으니 자존심 높이고 계속 연재하시오! 당신도 기립하시오!
#421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10:19

덧붙여 미소기 부모님과 귀남옹도 등장하실 예정.

#42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19
Attachment
>>419 양자에게 죽음을......!
#42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20
도-모 닌자슬레이어=상...
#424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21
그야말로 양자-어장의 힘
#42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21
지나간 과거 이야기지만 기둥서방 1차가 통째로 황폐해진 것을 보고 삐지긴 했지만
아무튼 IS 어장이라는 훌륭한 창작물로 돌아오셨으니 실제 안심. 분노 조절 가능.
#426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10:23

기둥서방..... 참 아까운 작품이었어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써보고 싶어요.

이번 어장에서 배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서.

#42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23
>>426 닦달하는 건 아니고 나중에 여유 있을 때 다시 도전해보신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급한 것도 아니고.
#428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23
양자-기둥서방
#42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24
~는 기억할 것입니다하는 텔테일 게임즈가 아니었다
#43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25
Attachment
(기둥서방 1차 어장이 갑작스럽게 버려진 순간을 보고 분노했던 참치의 마음 속)
#4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26
일해라 찰싹찰싹...?
#43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27
>>431 그 당시 마음은 제가 혼연의 채찍질로 어장주를 연재시키고 싶었어요.
#433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28
이렇게 된 이상 모든 대역작가와 어장주를 모아 둔 대역스라움을 세워서 그 안에서 가둬두고 연재를 시켜야...!
#4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28
결국 성공도 실패도, 시작과 마무리도 모두 모여 지금의 지도가 있는 것이다.(뜬금)
#435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10:29

카우디요 어장을 너무 의식해서 거기에 맞춰 따라한게 패착이었죠.

따라서 기둥서방을 재개하면 지금 스타일에 가깝게 할려고요.

#43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0:30
Attachment
찬조 등장 제로 경
#43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32
사실 양자-역학에 의해 기둥서방 어장이 완결된 평행세계와 완결나지 않은 지금 우리의 세계가 같이 있어
매 시간마다 수많은 평행세계로 지금 분리되는 중이고 우리가 인식하는 것은 단순히 우리가 있는 세계일 뿐이다...!
#438이름 없음(3qZ9GsWoZ.)2022-04-02 (토) 10:33
>>437
도르마무 : 뭐지? 지배하달란 것인가?
#439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2 (토) 10:33
Is가 양자가 되버리는 이유는 설정이 없어서 그런거 같음, 예전에 다이스들이 얌전했던 이유는 아무리 막나가도 설정이란게 있어서 거기서 벗어날수가 없는데 Is? 미소녀 메카 이치카 정도 빼고는 그냥 없다싶이 한 물건 아니었음? 그러다보니까 그 설정 메꾸려고 다이스 굴리다 보면 폭주하고(아무말)
#440이름 없음(3qZ9GsWoZ.)2022-04-02 (토) 10:34
>>439 그것도 양자
#44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34
덕분에 펼쳐진 것은 역대급 뇌절 어장
뜨노 레플급 뇌절 모드...!
#442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2 (토) 10:34
그나마 있는 설정이라는 물건도 차라리 없는게 낫다 싶은게 많고(아무말)
#443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10:34
기둥서방을 한다면 뭐 지도닦이 어장주니까 주인공을 동롬으로 할거야 뻔하지만
적어도 뭐냐 동롬풍 무언가로 했으면 좋겠음
너무 동롬 고증에 매몰되면 아무래도 그쪽에 자세하지 않거나 관심없는 참치들의 경우에는 진행에 있어서 참여가 어려우니까
#4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0:35
작품도, 작가도, 막권도 양자라 2차 창작도 필연적으로 양자되어버리는...
#44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35
확실한 건 이 세계의 호이(현대판)는 우정 파괴게임일 것
#446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10:35
동롬 모티프를 딴 판타지 국가여야지 진짜로 동롬같은 무언가면 결국 또 그게 뭔데??? 싶어지니까
#447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35
그러고보니 뜨노 예전 버전은 부르군트가 세계계획을 꾸며서 3차머전으로 핵전쟁 일으키려고 할 수 있었는데 이젠 안 되는 느낌
#448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2 (토) 10:35
>>443 동롬 어장에서 정교회 설정만 바꿨어도 괜찮았을듯, 그냥 그쪽 기독교들은 일부다처제였다고 해도 되고
#449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0:36
사실 기둥서방 원작도 이게 뭔 기둥서방이야 씨X련아가 되어가고 있으니까
사기결혼 당한게 죄지만 가슴이 있으니 괜찮아
#450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2 (토) 10:37
기둥서방 어장에서 크게 골치아팠던것중 하나가 일부일처제, 이런것만 없었어도 저렇게 개판날 일이 없었을거라
#451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10:38
사실 말이 기둥서방이지 여왕 남편이 진짜 기둥서방이 되면 안되는거 아니겠읍니까? ㄲㄲㄲㄲ
#452수면부족◆CSZ6G0yP9Q(h1qhsbLl9c)2022-04-02 (토) 10:38
진짜 기둥서방이면 이야깃거리가 없다는 슬픈 진실!!
#454이름 없음(3qZ9GsWoZ.)2022-04-02 (토) 10:39
>>449
라우라 여왕 가슴 없었으면 터질뻔한 소설
#45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0:41
하고고...
#456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2:56
이젠 어장주까지 양자화하는거야?
#457지도닦이◆ZJr7vLQwqA(CuCf1/rg5E)2022-04-02 (토) 12:58

왜 9시부터 잠이 와서 이 난리야.......

(비몽사몽)

#45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2:58
싯고 자라는 붓다의 말씀이오!
#4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2:59
허허허... 하루에 기본 13시간씩 자 본 적 있어? 완치하고 나니까 갑자기 이러더라( )
#460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2:59
증상이 너무 심각하면 병원을 가보는 것을 추천
#46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3:00
이러다가 이 어장때문에 참치어장도 양자화하는 건 아니겠지
#46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27
일단 예상보다 빠르게 엘랑이 끝나면서 국장 입장에서는 시간을 벌긴했네
6주랑 6일은 솔직히 국장입장에서는 굉장히 이것저것 계획을 더 다듬을 시간이야
#463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28
이제 다음에 둘 수는 뭘까....스페인과 독일을 안정시키면서 1세계 진영을 단속하고나서
극동으로 돌아가려나
#46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30
최소한 극동에 돌아가기 전에 러시아와 대화를 할만한 분위기 정도는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어렵긴 하구만
#465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31
회담찬스는 아무래도 스페인인가?
스페인 대관식 만큼은 아무래도 2세계도 참석은 할거 같고
#466이름 없음(Q930Ow4tis)2022-04-02 (토) 13:32
일제는 당장 국내부터 안정시켜야겠지. 특히 군부를.........

랄까, 지금 상황 보면 얘들 아직도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건으로 제대로 된 제스쳐도 취하지 않을 거 같은데.
#46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34
미국이 그래도 좋은 관계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보내준 이상 다른 1세계는 솔직히 제스쳐 취하지 않아주는게 돕는거지
영국이나 일본이나 제스쳐든 코멘트든 한국입장에서 별로 기분 좋은건 아닐거라서
#468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37
한국 배신론을 적극적으로 부정한 펜스고 대선전부터 접촉해서 원만하게 보내주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켰으니까 미국이 이렇게 메시지 보내는 거지
그 외는 솔직히 한국한테 할말도 없고 한국도 듣고 싶은 마음도 없고
#46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40
한국과 이집트와 스웨덴이 키예프로 가버린 것과 별개로
미국은 여전히 프랑스의 몰락에 적극적으로 간섭하면서 본인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고
#4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3:44
보여주고 있는 이유는 매우 당연하게도, 보여줘야 그나마 뭐가 되긴 해...
#47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46
적어도 지난번에 개같이 조졌던 영국과 달리 이번에는 미국이 직접 나선다는 모양새를 취하는게 기본이고 말이죠
그것도 정권이 바뀌고 유난히 바쁘게 움직이고 있으면서 1세게를 재편하고 있는 미국이라면 적어도 말정도는 들어보자는 생각은 들지 않으려나?
#4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3:46
그런데 그건 그렇다 치고, 일단 당장 명분이 확 밀려버린 예견된 전역은 어찌 해결될려나...
#473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47
무엇보다 일단 펜스는 대선전부터 했던 약속을 그대로 지켰고
뭐 그걸로 다 되는건 아닌데 적어도 대화는 해보자는 생각정도는 들 수 있고
#47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48
명분이 밀린 만큼 하다못해 전력을 집중해야죠
일본이 현재 주둔군 다수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일본에 대한 반감만 높아지고 있으니 주둔군 비율도 조정해야할테고요
#475이름 없음(Q930Ow4tis)2022-04-02 (토) 13:48
미국이나 1세계는 어떻게든 러시아와 2세계를 끌어들여 대만 공방전을 벌이고 싶겠지만, 안타깝게도 끌어들일 명분도 없고 제공할 이득도 없네.

막말로 2세계 상층부도 "쌩까고 중국이랑 불가침 조약이나 맺어버리죠?" 라고 하고 있고.
#47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49
최소한 첫번째 침공 만큼은 1세계가 단독으로 막아내고 나야 대화가 될지도
#47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0
최소한 첫 침공만큼은 막아내야 1세계가 진심으로 대만을 지키는데 목숨을 걸었다는 게 증명이 되는 거니
#47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1
ㅇㅇ/
#479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2
스-독이 반대할 가능성이 높은 데....
플아스군 축소를 연기하고 비용은 미국이 대면서 대만에 보내면?
#48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2
보통은 잘 안 쓰는 방법인데....
대만은 너무 시간이 없어.
#48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2
결국 1세계가 대만공방전을 이용해서 중국과 2세계의 양패구상을 노린다는 의심 만큼은 안들게 해야할듯
#48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3
6일당한 군을 어따 쓰겠습니까........
당장 그런 군이 주둔하다고 하면 대만부터가 불평할거에요....
#483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4
프랑스에게 숨구멍 하나 주는 대가로 프랑스 잔존 해군 올인.
어떻게든 막아야 하니까.
#484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4
다이스 굴려봐야 알겠으나....
내전 이유도 있고....
아무래도 육군 부족 같으니까.
밀린 이유가....
#4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3:54
무리다. 그걸 운용할 인력이 있으면 이미 다 타국에 유출됬거나 불충분하게 남았어.
#48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4
대만을 지킬 생각이 있냐면서 대만정부가 불평할게 보이고 다들 그렇게 생각할걸요.....
6일당한 군대를 대만에 보내서 고기방패 삼으려는 거 보니 1세계는 대만을 지키는데 적극적이지 않다고요
#48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5
해군이나 공군은 다르다 어쩌다 해도
이미 전세계에 프랑스군은 6일당한 녀석들입니다.
아무도 신뢰 안해요
#48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5
그런데 그렇다고 스페인 해군이 올인해 줄 까 싶기도?
#48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6
그런 인식이 박힌 이상 프랑스 군은 대만 파병에 쓸모가 없어요
#490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7
너희가 그럼 대만 갈래? 하면....
스페인이 가 줄까?
난 회의적.
못 믿음직 하더라도 마구 물량을 쏟아 부어야 하는 대만 방어전 아닌가 해서요.
#49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7
왜....스페인 해군입니까....미국이 주도권 쥐었으니까 미군이 가야죠
적어도 그정도는 해야 1세계 주도국이고 러시아를 비롯한 2세계도 1세계가 진심이라는 걸 알아주죠
#4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3:57
당연히 스페인도 못와. 독일? 배는 받았다 치는데 군함을 운용한 경력이 있을까? 북탈리아니스탄은 부칸다 할 거고...

결국 진짜 남은게 영미일이다.
#4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3:57
그것도 사기가 대폭 까진 상태로.
#49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3:58
이건 결국 미국이 1세계 주도권을 쥔 이상 미국도 그만큼 각오를 해야합니다.
홍콩은 영국이 주도권을 쥔 상태에서 끌려갔다지만
이번에는 미국이 주도하는 판이에요 각오해야죠
#49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8
러시아 견제도 있는 데 지중해 있는 미군이 우르르 대만으로 가기도 뭣 하니까요.
#496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3:58
왜 자꾸 죽은 프랑스 부랄을 만져...
미국이 해야할 일일뿐임
#49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3:59
뭣보다....
여차하면 지중해 미군은 이스라엘로 가야 함.
대만보다 미국 정계에는 이스라엘 비중이 더 높아요.
펜스가 죽을 맛일걸요?
친 이스라엘 세력이 어서 왜 안 나서냐고 난리쳐서.
#4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3:59
>>495 견제고 나발이고 지금 대만 뚫리면 1세계가 터져. 설령 그딴 바보짓을 하면 닉이 나서서라도 그거 막을 상황이야.
#49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0
아직도 러시아 견제를 운운하고 해군을 못 빼는 순간 글러먹은 겁니다.
러시아 견제랍시고 해군도 안빼면서 중국을 치게 도와달라? 2세계는 절대 안믿습니다.
적어도 지중해 함대를 다 빼지는 않더라도 일부는 보내는 식으로 러시아 견제보다는 중국이 최우선이라는 걸 보여줘야해요
#500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1
친 이스라엘 세력이요? 솔직히 말해서 친미 페르시아가 았는데 유대낚지는 미국 입장에서는 그냥 땡깡부리는 동맹입니다.
#50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1
페르시아가 있는데 왜 이스라엘을 위해서 레드 라이징을 봐야합니까?
등과 배를 바꿀수는 없어요
#502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4:02
>>497 만약 참치 말대로의 행동이 나온다면 2연 크펌정도나 해야 가능할듯
아니 애초에 지도가 그렇게 전개 진행할리가 없다 뭔...
친미인 대페르시아가 날뛰는데 여기 이스라엘 비중이 얼마나 된다고(...)
그리고 여기 대만은 걍 패권 생사 그 자체인데 뭔소리임
#503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2
이스라엘이 그래서 미국 말고 다른 곳에 기댈 구석이라도 있습니까?
미국의 결정에 이스라엘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미국이 이판에서 꿈쩍이라도 할까요?
#504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4:03
걍이미 뒈져버린 헛되고 헛된 프랑스 불알 그만만져...
#505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3
동남아와 인도의 공산화랑 이스라엘의 땡깡을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중요한 문제인지는
영국도 미국도 알아요
#506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4:04
애초에 어장 초기부터 설정 만들때 친미 대페르시아 있는데
왜 이스라엘 살아있음 하다가 페르시아, 미국하고 샤바샤바 붇어서 협력하며 살아간다 컨셉이 여기 이스라엘임
자꾸 되지도 않는 말좀 하지마라
#50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04
지금 상황에서 대 러시아 견제는 미국에게는 후순위에요.
대만 방어전을 이겨서 1세계 존립에 목숨 걸아야 할 상황인데 러시아에게 뻗댈 일은 아닙니다.
#508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5
사람들이 종종 생각하는게 이스라엘이 미국에서 중요한 동맹국이라고들 보는데
이스라엘은 미국 입장에서 파이브 아이즈에도 안들어가는 애들이라고요?
#50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05
아까 어장 시작하기전에 이스라엘 - 유대인 로비 단체 관련으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미국내 유대인 로비스트와 금융가 집단들도 '미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지, 이스라엘만 싸고 돈 역사는 이미 90년대에서 00년대로 끝냈습니다.
#510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6
현실에서 미국이 그나마 이스라엘을 붙잡고 있는건 중동에서 친미가 이스라엘하고 사우디 뿐이라서 그런거고
여기는 대 페르시아가 있는에요 뭘
#5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06
애초에 원 역사에서나 여기서나 이스라엘은 친구비 내서 친구 행세를 계속 하려고 드는 돈만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야( )

특히 이 상황에서는.
#512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4:07
이전 터미네이터 종자관련 음모론도 그렇고 좀 작작합시다
#51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08
Attachment
>>508의 상황을 더 독하게 말하면, 이스라엘의 미국 로비가 쎈 이유는 '제대로 된 동맹국' 취급을 못 받아서 그렇습니다.
오히려 1티어 오커스, 1.5티어 일본/한국/EU 그다음 순위가 이스라엘인데요.
#514이름 없음(Q930Ow4tis)2022-04-02 (토) 14:08
아무리 로비가 판치는 미 정재계라고 해도, '미국의 이익'이 걸려있으면 죄다 씹어먹습니다.
#515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09
지금 미국은 진짜로 [지킬 수 있는 것만 지켜야합니다]
그리고 대만은 지킬수 있는 것인지는 의문이지만 [지켜야 하는 것]이고요.
#516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4:09
저 참치는 사실 고도로 알고자 하는 바를 질문하기 위해 저러는 게 아닐까?(아무말)
에펠탑 어디에 있어요?(X)
피사에 에펠 탑 되게 이쁘더라(O)
#517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09
그럼 제가 틀렸고....
미국의 전략 목표는 중국의 상륙 저지임?
아니면 역상륙해서 박살임?
#51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0
어차피 한국이든 일본이든 '지정학적 위치'가 끝내준다고 한들, 미국에게 아무런 이익이 없으면 동맹이라는 자체는 흔들립니다.
이스라엘이요? 솔직히 말해봅시다. 걔네들 현실에서 중동 정책 개판으로 만드는 공동 1위에요. 사우디아라비아랑 맞먹는 깽판을 자랑하는데.
#51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0
>>517 '대만의 완전 방위'
#520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11
당연히 명분 조졌고 민심 조졌으면 상륙저지가 한계죠
#5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11
상륙 저지. 안 그래도 침략자 명분을 왜놈이 퍼준 마당에 미국이 상륙까지 한다? 그건 진짜 중화인민의 총력방어를 바란다는 미측의 열렬한 열망을 담은 행위라 할 수 있다.
#52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1
참고로 어장의 세계관이든, 현실이든 미국은 '중국과 맞먹는 덩치'를 자랑하는 국가에게 전면전으로 싸움 건 적은 없습니다.
#523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11
적어도 대만사람들에게 우리는 대만을 지킬거고 너흴 일본에게도 안 넘길거라는 걸 보여줘야
출발선에 서는 것임
#52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2
이 어장 전개 상 오바마 - 트럼프 - 버니 샌더스로 미국의 동아시아 판세는 끝장났잖아요.
진짜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외교를 조졌거나, 진짜 조져버렸거나, 아예 내팽겨쳤거나.
#52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3
솔직히 어장주가 말을 하긴 했지만, 미국의 동아시아 방어선은 애치슨 라인 시즌 2를 찍어보기라도 할거면 대만은 방어해야 합니다.
#526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13
그럼 상륙 저지하고 반격이라고 해도 중국 항구를 폭격하는 정도?
#52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13
결국 펜스의 미국은 다시 출발선에 서기 위해서 노력해야하는 거고
그 출발선에 서려면 피와 돈을 쏟아부어야함.
패권와 영향력을 잃기도 어렵지만 잃으면 되찾는건 배의 노력이 듭니다
#52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14
중국의 다음 상륙 제파는 막아야 하니까요.
그러려면 중국 항구의 배를 날려야....
#52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4
>>526 그냥 중국 해군은 별 일 없으면 용궁으로 가는 쪽이 우세하겠죠.
#530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15
대체 뭐가 궁금하신지 모르겠지만 항구폭격도 솔직히 할수 있으면 하겠지만
글쎄요 중국이 항구에 때려박을 방공자산 생각하면 별로 하고 싶지는 않겠네요
#5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15
>>526 아니. 반격은 없다. 철저히 동원되는 상륙 역량만 제거. 손이 닿지도 않지만 긁어 부스럼내기를 왜 해( )
#53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15
그럼....
이제 해상 민병인데....
이게 문제에요.
재들 어선 쓰거든.
그런데 진짜 어선인가?
적인가 햇갈려.
#53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5
지금 중국 무역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굳이 거 상하이 날릴 일이 있긴 합니까?
#53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16
솔직히 말해서 중국해군이 항구에 틀어박혀서 존버한다면 아무리 영미일 해공군이라고 해도
그렇게 쉽게 털어버리기 힘듭니다.
#535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16
물론 홍콩에서는.....
주사위가 안 나오니까 안 썼고
OTL 특이 사항일 가능성도 있고요.
#53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6
>>532

? 어선이 왜 문제에요.
그냥 발칸포로 갈겨도 싸그리 파괴되는 게 그런 목조함이랑 플라스틱 선체인데.
#5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16
어... 음... 뭔 생각인지는 알겠는데, 그거 교전법 위반 아니냐( )
#538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6
어선 무장화 관련으로 잘해봐야 대공 미사일/대전차 미사일/대잠 로켓, 폭뢰 끝입니다.
#53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17
아니.......해상민병 같은 논외로 칠만한 전력을 왜 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선하고 군함하고 차이는 솔직히 말하면 입아픕니다.
#5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17
왜 그런 짓을 중국이 해 준다고 생각하는 지 들어나 보자.
#54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7
참고로 대공 미사일이랑 대전차 미사일 사거리가 아무리 길어봐야 5~8km/2~3km 정도 밖에 안 되요.
#54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17
이건 다이스 판정으로 해 봐야 할 것 같네요.
해상 민병 있나?
재들 초한전 하나?
#543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4:18
뭔가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나름 밀씹덕들이나 정치경제덕들이 드립성으로 치는 극한의 상황 음모론들을
평균적 상황이라 여기는거 아닐까 싶다
#544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8
그리고 현대전에서 제대로 된 호위함이나 초계함 근접 교전은 하다못해 10~15km에서 시작하는데요.
#54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8
해상 민병대라는 건 그냥 해적 밖에 안 되는데 그걸 왜 씁니까.
#54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19
다이스 판정할 가치도 없다고 해드리겠습니다.......
대만 공방전에 해상민병은 끼어들 전력조차도 안됩니다......
#54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19
민병대 숫자로 교전을 흔드는 게 가능했으면 소말리아는 새로운 원피스 찍고 있었을 겁니다.
#548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19
흐음....
뭐.... 그렇다면 제가 틀렸나 봅니다.
#549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4:20
혹시 경비정이나 어선을 해전의 정규전용 함선이라 생각하는거?
#550이름 없음(Q930Ow4tis)2022-04-02 (토) 14:20
도대체 말 꺼내놓고 반박 들어오면 흠, 제가 틀렸나 보네요. 하는 걸 몇 번이나 봐야 하는 거냐.
#55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20
에컴급 기술력이 평균인 전장에서 왜 해상민병대가 나오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혹시 이해가 가게 설명은 해주실수 있나요?
설마 해상민병대가 찢겨나가는게 방송에 나가면 민족주의에 불타는 대만인들이 호응해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그 뭐냐;;;전랑급의 상상인데요???
#553이름 없음(8YQrU6d86k)2022-04-02 (토) 14:21
용거북은 드립성 극한적 요소나 음모론적 요소들을 죄다 일반적인거라고 생각해서 문제인거 같은데
#5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22
>>552 ( )
#55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4:22
며칠째 계속 같은 패턴만 보고 있는데
#55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23
컨테이너선 위장 순항미사일 발사요???
아니 뭐 기습 선빵이라면 모르겠는데요
순항미사일은 그 뭐냐,,,,, 대만 본토 타격용인데요......
그걸 선빵으로 본토에 쳐멕이고 전투하면 대만인들이 참 중국을 환영하겠네요;;;
#55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23
>>552 Club-k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건 '평균적으로 정찰 자산 다 갖춘' 국가들에겐 별 의미 없는 물건이에요.
#5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24
... 일단 교전권이라는 개념을 좀 익혀야 할 필요가 있군. 도대체 명분에서 절대우위인 쪽에서 교전법을 대놓고 위반을 할 생각을 한다는 건 뭔 발상이야.
#55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25
그리고 소위 전쟁 위기에는요....... 전투구역이 선포되고 그안에 들어오는 건 컨테이너 선이든 뭐든 쏴버립니다....
전쟁 와중에 민간함선이다!! 교전 중지!! 그딴거 없어요......
#560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26
괜히 전쟁 난다 하면 해상 보험료 개같이 뛰고 물가오르는게 아니에요
전투구역 피해서 화물선이 전부 우회해야 하니까요
#561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14:26
아무리 어장이 뇌절을 한다지만 말이야
#56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26
그것도 모르고 전투구역 들어왔으면 격침당해도 보험금은 물론 깽값도 못받아요
#56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27
저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다못해 한국도 공중 정찰이나 경보체제 다 있습니다.
대부분 100~180km에서 들어오는데 경계선 밖에서 깔짝거리는..... 상행 루트 안 쓰고 쭈뼛거리는 컨테이너 선이 뭉쳐서 이상한 움직임을 보인다?

그럼 그거 해군에서 파악 안 하고 있을까요.
#56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28
지금도 전세계의 화물선은 전부 그 항적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전투구역이 설정되고 항행금지가 선포되면 그즉시 시스템상으로 경고가 들어가고 우회 항로를 설정합니다.
그딴거 무시하고 들어갔다가 격침당해도 아무도 책임 안져요
#5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28
아무리 얼굴도 모르고 나메 지우면 그 놈이 그 놈인지는 행동패턴으로만 아는 바닥이라도 최소한 스스로를 바꿔 보려고 노력은 해야 할 거 아니냐, 도대체 그 이름 석자로 며칠 째 태도가 이 따위면 무슨 대접을 바라고 이러는 거냐?
#56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30
현대전은 레이더만 가지고 모든 걸 식별하는 게 아니라 단지 탐색의 한 종류에 불과합니다.
그냥 범용성이 좋고 폭이 크니까 그걸 주로 쓰는거지.

요즘 방산업체들은 광학장비나 열영상 같은 걸로, 최대한 대 레이더 자산에 대한 물건에 맞서서 다양하게 카탈로그 뽑아내고 있어요.
#56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30
그리고 소올직히 말씀드리면요......
저딴 이상한 컨테이너선 순항미사일 필요도 없이
그냥 지대지 미사일 쏘면됨.......
대만까지 거리가 얼마나 된다고.......
#568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31
그냥 구글 지도 켜서 거리 찍어보고
적당히 중국군 미사일 사정거리 찾아보면 견적 나와요
#569시키냥◆tr.t4dJfuU(j5jDljwO4w)2022-04-02 (토) 14:32
(스윽)
......

아니 10 뭔 데프콘에서나 보던 전개를 가지고

무슨

그악

가아아악
#57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32
사실 현대 해상전에서 교전 시퀸스 들어가면

항구 근처의 항공대에서 P-3/P-8 초계기 뜨고, 공군 엄호 받아가면서 조기경보기 뜹니다.
그리고 수상함에서는 하다 못해 대잠 헬기나 수색 헬기 띄우고 레이더를 각자 가동시켜서 최대한 전장의 안개를 없앨려고 시도를 해요.

물론 쏘고 튀면 상관없음! 하겠지만 제대로 파괴 확인 안 되는 하푼급을 쏜다고 얼마나 쏘겠습니까.
#571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33
이지스 시스템이 무적은 아니라지만...... 저 러시아판 하푼 몇 발 정도 날아오는 건 막습니다.
#572용거북◆2LEFd5iAoc(zXeMYQIiow)2022-04-02 (토) 14:34
제가 틀렸습니다.
말 해주기 전에는 못 알아채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나름 생각하고 말했는데....
죄송합니다.
#573시키냥◆tr.t4dJfuU(j5jDljwO4w)2022-04-02 (토) 14:34
중근세시대 무장상선 징발 이야기도 아니고 무슨
#57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34
중국본토에서 타이베이까지 거리가 약 200km고
위키에 나오는 차량 발사 중국 순항미사일 사정거리는 1500km입니다.
전혀 쓸모 없죠?
#57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34
그냥 바로 말씀을 하지 마시고 궁금하면 물어보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57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35
순항미사일 발사 차랑 개같이 끌어와서 대충 흩뿌려서 짱박아놓고 쏘면 됨.....
참 쉽죠?
#57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36
일단 그쯤 마무리 짓는 걸로 하고.

지금 대만 정부가 살아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대만섬 주요 시설은 미국/영국/일본의 요격 미사일 차량과 레이더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겠군요.
거기다 IS가 120기였나? 대기중이고.
#578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37
대만의 터널식 활주로가 간만에 대규모로 확장공사 하고 있다에 한표
#579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38
에이스 컴뱃 전투기라던가 그걸 전혀 모르는 것도 있고, 밀덕을 깊게 판 것도 아니라서 공군 쪽은 잘 모르겠네요.
#5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39
>>572

...솔직히 다른 사람들 이야기 끌고 올 것도 아니고, 내 경험 상으로도 사례 있는 건 염두 둬야 하니까 한 번 열 내는 것에서 끝냅니다.

그런데, 그 나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음부턴 본인이 느끼는 것보다도 더 깊게 두어야 할 거에요. 전 이미 참을 인자 세 번은 썼어요. 네 번은 못 써드립니다. 아시겠어요?
#581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41
대만은 사실 중국과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의 선공이 예상되서 산에다가 굴파고 지하격납고를 지어놓습니다....
간만에 이거 또 확장하겠네요...
#582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43
어차피 각 국가들 공군이야 활주로 파괴시 복구 훈련이라던가, 전투기 관련으로 전쟁 발발하면 분산해서 격납고에 보관하는 게 원칙이긴 하죠.
미국이 PAC-3 최신형이라도 박아넣으려나.
#583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43
사실 중국의 전략이라고 하면
1. 우선 내부의 친중여론을 이용해서 내부 사보타주를 시도한다
2. 개전 초기 최대한 미사일전력을 동원해서 주요시설을 공격한다.
3. 미사일 요격에 바쁜 연합군함대에 잠수함을 동원해서 최대한 타격을 입힌다.
#58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45
특히 골치아픈건 내부 사보타주.....이게 너무 크게 먹혀서 대만의 방공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이후 줄줄이 연합군의 피해가 누적될 가능성이 큼
어차피 중국은 수상함 전력은 이길 수 있을 때만 투입하려고 들테니까
결국 잠수함과 미사일로만 승부를 확정지으려고 할것
#58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46
1번의 경우는..... 글쎄요, 대만 군이 아무리 썩어도 아예 미국/영국/일본이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 대만의 주도적인 방어 지휘는 완전히 날아갔을거라.
2번은 개전 하자마자 둥펑이 슝슝 날아올거고, 이건 지상이랑 공중에서 최대한 요격할거고.
3번...... 거기 해역 관련으로 잠수함 대기탈려면 해남도에서 기어와야 할텐데 어째 힘든 싸움이 되겠네요.
#586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47
뭐 어차피 중국도 한번에 이긴다는 생각은 안할듯
최대한 피해를 입힌다는 생각에만 치중하겠죠
중국해군과 연합군 해군의 격차는 압도적이고요
#587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47
어차피 대만군 스스로만 방어하는 거면 사보타주 관련으로 중국이 어찌 해볼 가능성이 있긴 해요.
그런데 지금은 아예 연합군이 진주한 상황이라서 주요 공항이나 방공기지 근처에는 중무장한 보병이랑 기갑이 쫙 깔렸을 겁니다.
#5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49
확실히 상륙 전력이 부족한 이상 인민군에게도 어려운 싸움이 될 수밖에 없는데, 당장 연합군의 사기가 얼마나 저하된 채로 시작하는가도 중요한 문제가 아닌가?
#589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49
사보타주라고 해도 직접적인 습격도 있겠지만 주된 방식은 주요 방어 자산의 좌표를 찍어주는 거겠죠.
여튼 연합군이 중국의 미사일 부대를 직접 타격하는데 한계가 있는 이상 중국은 마음놓고 좌표대로 쏟아부을 테고요
#590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50
>>588 그거야 모르죠. 사기라는 측면이라는 게 통계적으로 데이터 낼 수 있는 게 아니잖습니까.
저번 홍콩에서 패배하고 물러난 것에 무기력해진 병사들도 있을거고, 아니면 이를 갈면서 복수전을 외치는 이들도 있을거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요.
#5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8xqdF/IbE)2022-04-02 (토) 14:51
하기사 사람 생각은 결국 제각각이니... 그다지 큰 영향을 기대하기 힘들 수도 있겠군.
#592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52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감투정신과 사기를 유지하는게 장교의 역할이니가요......
#593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52
일단 1~3일에 걸쳐서 중국군이 쏘아 올리는 탄도탄(핵이나 화학탄은 없겠지만)을 극복하는 게 주된 갈림길 아닐까 싶습니다.
#594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54
이쪽은 다 막아도 그걸로 간신히 제로인거고 상대는 여튼 한방 먹이면 플러스인 싸움이니까요
일방적인 공격은 참 편합니다
#595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54
미국을 비롯한 방어군은 개전 72시간 동안 열리는 미사일 폭죽쇼에 얼마나 내성을 가질 수 있는지에 따라서 상륙 방어가 갈릴거고.
중국은 그 72시간 이내에 공항, 방공 기지를 얼마나 타격할 수 있는지에 따라서 그 이후의 상륙전단 전개 난이도가 쉬워질 수도 있고 불지옥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3일이 관건이에요.
#596이름 없음(sZiLLlCKrk)2022-04-02 (토) 14:54
물론 여기서 중국 해군은 최소 2/3이 날아갈 각오는 하고 덤벼들어야 할 겁니다.
#597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56
방어쪽은 언제 상대가 승부를 걸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피로가 누적될테고요
#598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2 (토) 14:57
혹시 중국 얘네들 정밀탄약 부족하다던가 그런 븅신같은 사태 나오는건 아니겠지?
#599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2 (토) 14:57
중공 얘네들 공항이나 사령부 같은 주요 목표나 포격해야지, 민간인 포격하면 좆되는 건데(아무말)
#600이름 없음(h1qhsbLl9c)2022-04-02 (토) 14:59
민간구역의 피해가 아예 없기는 힘들고요.....
친중 입장에서는 어차피 우리는 제국주의 열강때문에 전쟁에 휩쓸렸다고 생각할거라서 별로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601이름 없음(65BtIIpwZI)2022-04-02 (토) 14:59
>>600 그것도 한번정도지, 민간인 포격이 수시로 계속되면 민심 좆박는 지름길
#602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00
대놓고 노리는게 아니라면야 어차피 친중쪽은 원한을 연합군쪽에 품을 거라서요
#60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00
>>602 그른가? 그래도 중공이 머리가 있다면 최대한 민심 유지하려고 안쏘려고 하긴 할듯
#604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01
포탄은 모르겠지만 여튼 미사일은 연합군이 필사적으로 방어할테고요
#60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02
근데 지금 대만 친중파가 도대체 얼마나 있는거지? 원래라면 만들어지지 않았을 애들이 좆본제국땜에 만들어진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03
지금 우크라이나 - 러시아 전쟁 기준으로 푸틴이 260조를 슈킹하는 바람에 정밀 무기가 개전 한달도 안 되서 1,021발인가 그거 다 써버리고 생산 못 들어가고 있을겁니다.
#60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03
중국은 그보다 낫길 바라긴 해야 하는데.... 그 신 마오주의 과격파 보면 지금 과연 중국 방산기업 괜찮을지 의문이긴 한데요.
#608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03
자세한건 굴려봐야 알겠죠....
적어도 있고 조직적으로 시위에 나섰다는 거 자체로도 악재지만요
#60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07
아무리 IS 기술이 퍼졌다고 해도, 첨단 소재 같은 건 전부 1세계 아니면 2세계 러시아나 한국이 쏟아내고 있지 싶은데.....
#610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08
코리아 크라이시스라는 변수가 있다보니까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어떻게 되었을지는 따로 판정요소가 아니려나?
#611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2 (토) 15:10
오히려 생각해보면 역으로 신마오주의 광기가 골수에 퍼졌다면 방산기업이 호주머니 슈킹 대신
그냥 신마오주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ㅑ 멀쩡하게 기업을 운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러시아는 뭐...
사회 전반적으로 썩어서 슈킹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는 구조라서 모두가 슈킹했다치고
#61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12
>>610 미국이 제정신이라면 반도체 굴기 못했을 가능성이 큰데, 여기 미국이 병신이라 어캐될지 몰?루
#61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16
>>611 베이더우 GPS 깔려있고 추진체랑 탄두에 들어갈 장약은 만들기는 할 텐데.... 지금 중국도 자기들 첨단소재 재고량이 얼마 남았는지는 가늠해야 할 거에요.
#61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16
들어오니까 잡담판 진행된거 많네
#615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2 (토) 15:18
희토류 깐답시고 토양ㅇ오염은 심하게 되었겠네 일단
#616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19
대만만 막아내면 그 뒤에는 어떻게든 2세계와 연계해서 조이면 각이 보이는데
이야 이게 참 전쟁이라는 건 어찌될지 모르니까
솔직히 대만 합병이 실패하고 그 뒤에 중국이 전략을 바꿔서 공산주의 혁명전파로 바꿀 경우에 어떻게 대처할까도 문제고
#61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19
>>616 막아도 문제인게, 일제 커버 존나 잘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61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20
일제가 혐성질 한번이라도 한다? 그때는 진짜 친중파 시위 터진다
#619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20
대만은 막았는데 일제가 기어이 폭주 때리는 와중에 중국은 그렇다면 육지로 이어진 동남아 혁명이라고 방향 틀면 진짜 불지옥인데
#620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2 (토) 15:20
아무튼간에 1세계의 방심이 한몫 했다고는 해도 홍콩을 밀어버린게 중국의 전력이니
군사적 하드웨어 자체는 최소한 일정수준 이상은 된다고 보는게 맞겠죠

메이링 기체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순수하게 실력빨만으로 밀어붙이기에는 한계가 있었을테니 수준급의 기체라고 봐야 하나
#621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21
중국이 대만 점령을 실패했을 때 계속 대만을 노릴지 아니면 1세계 내부의 공산혁명을 일으키려할지 다이스가 결정하려나
#62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21
>>619 대만 실패하면 위신 부족해서 힘들걸, 실패해도 대만에서 일제가 일제해버리면 별 상관 없지만
#62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21
그리고 이 어장의 러시아는 슈-퍼하게 민주주의로 가버린 곳이고, 어장주 피셜로는 구 소련 과학 유산을 몽땅 다 먹어치운 쪽이니
1세계에서 쓰이는 반도체랑 2세계에서 쓰이는 반도체랑 구성은 좀 다를거에요.
#62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22
>>623 그렇다기에는 2015년에 1세계에서 놀았던 한국 반도체가 스무스하게 안착해서
#62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22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호환까지 안될정도로 차이나진 않을거라고 생각함
#62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23
어차피 못 쓰는 정도는 아니에요. 다만 컴퓨터 소재가 알다시피 각 메이커마다 호환율 따지는 거 생각해보면
결국에는 쓰는 구성품에 따라서 군용 전자장비도 따라가거든요.
#62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24
제일 민감한 GPS/INS/대 ECCM회로 같은 건 주력 기종에 따라서 그 성능이 판가름나니까.
#62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24
그리고 수율 문제 생각해보면 지금 가장 급한건 중국쪽이긴 하겠네요.
#62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26
의외로 한국 내의 친중 의견이 좀 있을거같다

1세계에 대한 안좋은 감정에 북한 합병 묵인 때문에
#63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27
>>624 여기 러시아도 보면 한국 IT기술이나 전자기술 교류가 엄청 늘어났을테니 그거 보고 바로 적용시키는 건 문제 없었겠죠.
기초 과학부문만 하더라도 여기를 가볍게 뛰어넘었었던 곳인데.
#63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27
>>629 그건 친중이 아니야, 그냥 적의 적 수준의 느낌이지
#63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27
친중이요? 어, 글쎄요.
홍콩 날아가는 거 보고 뭔 상상을 했을지는 너무 명백해서.
#63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28
대체로 적의 적은 어느정도 호의적인게 맞긴 한데 중공은 그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634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30
바로 그 북한에 중국이 친중정권을 수립했고 그 친중정권의 무력도발에 친중정권을 무너뜨린게 여기 한국입니다.
친중파가 나오기는 힘들죠
#635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30
그리고 솔직히 아무리 적의 적이라지만 마오주의에 세계혁명론자들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호감이 갈 친구들은 절대 아닙니다.
#63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31
>>635 대신 1세계고 중공이고 다같이 뒤져라라는 마인드의 부류는 수두룩 할듯
#637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32
너도 자본가를 죽창에 매달고 프롤레타리야 혁명을 해야할 운명이야라고 태연히 지껄이는 건 친구가 되기 힘들죠........
#63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32
가끔 뉴스같은거에서 정신나간 내용에 거기에 동조하는 댓글같은거 보다보면

참 그렇더라구요 이상황에 저런 말을 하고 동조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639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32
뫄 그렇죠 다 뒤졌으면 좋겠는데
둘다 뒤질각이 안보이는게 한국입장에서는 그저 안타까울 뿐
#64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33
>>638 팩트)현실에서도 아직도 러뽕하는 븅신들은 언제나 있다, 그냥 병신이 병신짓 한거지
#641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34
븅신들하고 여론은 엄연히 다른 거니까요
#64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34
그냥 걔네들은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애들이고, 상식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는 친중은 거의 없다싶이 할거임
#64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34
코리안 크라이시스로 1세계 혐오 씨게 박힌 사람들은

홍콩에서 1세계의 패퇴, 일본군 패배 이런 뉴스 같은거 보고서

진정한 따거 라든가 그런 댓글같은걸 달겠죠

누구는 농담으로 쓰겠지만 진짜 진담처럼 글을 쓰고 진지하게 화내는 사람도 있을거라...
#64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34
>>638 네X버 뉴스나 다X 뉴스 댓글은 원래 보는 거 아니에요. 그냥 감정의 배설구이자 난장판 그 자체인데.
#64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35
>>643 대충 농담식으로 난징페스티벌(리버스) 정도나 할듯(아무말)
#64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35
페스티벌 드립정도야 조금이라도 과격해지면 꽤나 나오는거라
#647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35
뫄......대만처럼 아예 조직화 디서 시위까지 한다면 모를까
글쎄 저기 한국에서 친중이 조직화된다라.......국정원이 나설차례려나?
#64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36
>>647 근데 지금 중공입장에선 한국에 쁘락치 뿌릴 여유 없지 않을까? 저기 인도랑 동남아에 뿌리기 바쁠거 같은데
#64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36
사실 대만 방어전에서 패하고 중국 해군이 전부 용궁으로 직행해도, 신 마오주의자들 입장에서는 아직 육로로 세계혁명 하면 된다고 여기고 있을 게 뻔하죠.
#65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37
>>649 위신이 부족합니다, 대만먹고 위신을 채워주세요(아무말)
#65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37
굳이 한국을 친중화시켜서 전복을 노리는 것보다 동남아 혼돈! 망각! 파괴!가 더 쉬울겁니다.
#652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38
글쵸 이겨도 한동안 바다는 쳐다도 못볼거같은 대만 상륙전 보다는 동남아라든가 그쪽에 불 지피는게 훨씬 쉬우니까
#653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39
동남아야 장작 쌓인게 많으니까 쉽게 불 붙을 테고요
#65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40
가만히 생각을 좀 해보니까, 여기 러시아는 민간 산업 부문도 진출했지만 군사용, 우주용, 원자력 발전소에 쓰이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는 주름잡고 있겠네요.

쏘오련의 공돌이가 또......
#65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41
아마 동남아에서 장개석 VS 모택동 시즌 2 전투가 조금씩 불어닥치겠는데요?

점과 점으로 연결 된 고립된 아군...... 면으로 덮어오는 공산당 아앗.
#65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41
>>654 이 세계관에선 므리아도 한 10호기 이상 나오지 않았을까(아무말)
#65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41
애초에 아르한겔스크부터 샹트 모스크바 거쳐서 오데사 가는 횡단철도의 밀도가 지랄날거라 빨리 가야하는건 므리야 쓸 확률이 크고
#65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41
>>656 킹능성으로는 AN-225는 오늘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활강하여 열심히 폴란드로 반도체와 신선한 특산품을 나르면서 혹사당하고 있겠죠 흑흑
#65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42
미국은 외계인 고문으로 정보 빼먹고 있으니까 아 ㅋㅋㅋㅋ
#66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43
IS 외계인 -> 타바네 -> KGB : ......혹시 스시 좋아하십니까?
#66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44
여기 일본은 진짜 동남아 잃어버리는 순간 그냥 폭발 확정인데.
이렇게 되면 월스트리트의 금두꺼비들은 졸지에 맨해탄 해협 수온 체크 좀 할려나 모르겠습니다.
#66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45
>>661 일본 견제도 나중에 해야하는 물건이지 지금 일본 터져버리면 겨우 덮어놨던 1세계 연쇄폭발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46
그래서 미국이 일본 목줄을 못채우는거고(아무말)
#66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48
뭐 수익이 나야 일본 군비도 좀 덜고, 그놈의 극우 정권 안정도도 높이 날도록 도와줄거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데....... 동남아 흡혈귀 메타로 가면 지인짜 우리 강산 빨갛게 빨갛게 될 확률이 140%라.
#665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48
영국 저거 인도 잃어버리고 버틸 수단은 있긴 할려나
#66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49
>>665 인도 날아가면 인도네시아 - 호주 - 뉴질랜드 선이 끊어집니다.
#66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49
>>665 지금 인도 연착륙 못하면 영국 터질걸 ㅋㅋㅋㅋㅋ, 영국과 일본 터지고 한국 키예프 간 시점에서 미국이 캐삭빵뜨는거 아니고 중국을 어캐막아
#66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51
1세계는 대만 방어전 망하면 유럽 미국 가능하면 일본 챙기고 걍 존버해야겠는데

식민지는 해방 이란 이름의 개같이 철수겠지
#66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51
개인적으로는 예전 문화대혁명 찍었을 때 과학 엘리트들이 싸그리 갈아졌다는 걸 기억해보긴 하는데......

물론 그 정도까지 하겠어요? 아무리 강경파라도 엘리트 공돌이 귀한줄은 아니까 사상검증 시키고 자아비판 하는 선에서 끝냈겠지.
#67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52
>>668 지금 대만 방어전 개같이 망하는순간 동남아 인도 연쇄폭발나고 영국과 일본 같이 터져요
#67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52
대만 날아가면 1세계 터지는 건 순식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52
지금 영국이 버티는 이유는 인도 빨아먹어서 그렇고, 일본이 민간산업 조지고도 버티는 이유는 동남아 개같이 빨아먹어서 그런거라
#67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53
>>669 수뇌부가 엘리트들을 어떻게 판단할지는 모르겠지만

밑의 군인들 중에 좀 과하게 마오주의 같은걸 믿는 군인들의 우발적인 살인은 음...좀 많이 일어날거 같은데
#67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2 (토) 15:53
그러니까 대만 방어전이 외교 위기고 실패하면 이거라는거지?(아무말)
#67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53
>>674 갸아악 구와악!
#67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54
역시 주말의 밤은 뜨거워 ~ !
잡담방이 불타오른다아앗!
#67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55
차라리 1세계 일부가 반병신 상태가 된다음에 최소 수년은 대수술 들어가는게 그나마 좀 나은 선택인가...?

유럽이나 미국까지 군대를 보낼 나라가 근처에는 없으니
#67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56
>>677 그 대수술의 기회를 얻으려면 대만 막고, 중국 분할해서 시간 벌어야함
#679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56
1세계가 반병신으로 끝나려면 일단 대만을 막아야 반병신이고
대만을 털리고 공산화 물결이 시작되면 죽는 거고
#68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56
최고는 알아서 제국주의짓거리 벌이고 체질개선 들어가는거지만

애초에 시도 하긴 할려나 일본은 문민정부가 좀 정신 차릴락 말락 하는거 같은데

영국은 아직 다이스를 안굴렸으니
#68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56
반 병신이 아니라 그쯤되면 관짝 들어가서 못질 해야 할 정도일 겁니다.
비유 아니에요.
#682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57
대수술이고 체질개선이고 체력이 있어야 하는거지
대만 털리면 그런거할 체력이 남지도 않음
#68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57
결론: 대만을 지켜야 닉퓨리가 집도하는 1세계 대수술이 가능하다, 대만 터지면? 마오트로츠키 주의라는 혼종과 키예프와의 냉전이고 1세계는 산산조각나서 유럽 ㅈ되고 스페인은 키예프한테 붙고, 미국은 북아메리카 찐따가 될 확률 높음
#68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58
왜 미국이 아메리카 찐따가 아니냐면 브라질리아 제국이 존재해서(아무말)
#685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58
대만이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있기에 대만 점령당하면 1세계 그냥 망한다는 이유가 뭐더라

일본 빼고 1세계에 속한 나라라 그랬나
#68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5:58
>>684 촌철살인;
#687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5:59
지금 1세계는 한국과 이집트 스웨덴의 키예프 행이라는 충격을
프랑스를 확 째서 버텨낸 거임.....
이걸 바탕으로 대만까지 막아내야 그 다음이 가능함
#68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5:59
미국은 위에 캐나다라는 친구가 이쒀요우
#68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5:59
>>685 중국이 연쇄혁명을 일으킬 위신이 대만점령으로 충족됨, 지금 인도는 마오주의 돌아다니고, 동남아도 일본 개지랄땜에 친중파 양성될 확률 큰지라
#69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00
결국 대만이 마지막 도미노라 이거죠.... 공산 도미노라는 용어도 오래된 단어긴 한데.
#691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00
대만 : TSMC의 나라....
그것도 있고 대만이 털리면 1세계의 위신과 투사력은 골로가버리고
이후 동남아와 인도가 적화되버림
#69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00
1세계가 대만에서 ㅈ망하면 제국주의의 시대는 끝났고, 공산주의의 승리라는 결정적인 요인을 주게되버리는거라
#693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01
대만털리면 그때는 진짜로 우리 털보와 모가놈의 예언의 때가 왔다는 증거가 되버려서리....
#69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01
대충 otl에서 3일컷 당했을때의 우크라이나 파급력의 몇백배쯤 된다고 봐야함
#69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02
솔직히 일본은 여기까지 왔으면 총동원령 해서 군부를 밀어주는 선택지 강제에요.
#696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02
모가놈 말대로 중국이 마침내 서양열강을 뛰어넘었고

털보의 말대로 자본주의의 모순이 극에 달해 프롤레탈리아 독재의 시대가 왔다는 증거가 대만함락
#69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02
문민정부? 모르는 아이네요!
총리에게 죽음을! 푹 - 찍
#69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03
>>696 사실 이 시점에서 자유세계라고 하면 키예프 조약기구를 말하지 1세계를 말하는 용어는 아님
#69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03
지금의 1세계는 명백한 제국주의고, 개편을 해도 복고주의임
#700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05
아마 군부가 정권잡고 총동원령을 때린다는건 다시 말해서
일본의 시한부 확정인데
#70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06
>>700 지금 한국 외교관계는 파탄이 났고, 대만은 어찌 방어를 해야 하는데 러시아는 시큰둥하면 뭐 답이 있나요.
'최후의 한명까지' 콘 찍고 총동원령 내려서 죽든 살든 막아야지.
#702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07
뭐 아마 그렇게 해서 군부와 함께 죽어버린 일본을 결국 기존 세력을 전부 날려버리고 새롭게 재조립하는게 국장의 플랜이려나?
#70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07
>>702 최후의 한명까지해서 죽어버린 일본 재건은 사실상 불가능 루트라 ㅋㅋㅋㅋㅋㅋ
#70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08
아마 보면 상층부 내란 비슷하게 계획은 하고 있을걸요?
어차피 극우-보수주의 세워봐야 얘네들 정신상태부터 맛이 갔다는 건 군부 비대화로 판명 났고, 군부 애새끼들은 또 진주만 하기 전에 조져놔야 미국이 편하지.
#705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08
그렇게 재조립은 파츠라도 남았다는 거고 죽어버린 뒤면 그냥 새롭게 만드는 거네
#70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09
>>703 음.... 아무리 대륙 전쟁까진 아니라지만 대만에 호위대군 꼴아박는 거나 최후의 한명까지 박는 거나 별 차이 없을 것 같군요!(아무말 대잔치)
#70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09
그냥 일본 얘네는 답 없다고 봐야지 ㅋㅋㅋㅋㅋ(아무말)
#708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10
야마부키 오토메가 바라는 상황이 그거겠네
기존 일본이 군부랑 같이 싸그리 뒈져버리고 새일본을 잿더미에서 새로 만드는 거
#70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11
이렇게보면 일본은 상층부를 다시 야당에서 끌어온 다음 친미파 육성 계획 돌리고.
산업은..... 어.....

얘네들 민간 경제보다 국방 경제로 꼴아박은지가 한 10년 넘은 것 같은데 이거 정상화가 되긴 한가?
#71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11
>>708 그거 무슨 잿더미에서 러시아는 승리할거라는 블라디미르 마카로프적 마인드도 아니고
#71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11
아마 월스트리트의 금융가들은 일본 버블시기 해외자산을 담보로 잡고 있는 상황이라서 뭐 어찌 해주기 힘들 것 같은데.
#712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11
군부가 자민막부를 비롯한 문민정부를 싸그리 날려버리고
그 군부도 전쟁 속에서 뒈져버리고 나면 일본이었던 건 다 날아가버리는 거구만
#713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12
복수귀마인드가 그런거지요~
#71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12
>>709 솔직히 gdp 격차는 두배 이상 나긴 하지만 한국이 일본보다 내실은 훨씬 좋을걸
#71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13
그러니까요.
현실이야 일본은 빚이 많아도 해외 자산을 기초로 한 내실 덕분에 엔화가 안전 자산 취급인데.

여기는 그마저도 빛이 바랬으니.
#71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13
>>713 보면 볼수록 미소기가 망국기업 재편해서 1세계를 조율하는 정도 수준의 루트로 가도 모나는 몰라도 하고로모 기츠네는 제거해야한다는건 확실해진다
#71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14
솔직히 닉 퓨리도 대만 방어전 승리한다는 건 기초로 깔고, 일본 상층부 수술 한 번 하긴 할껄요.
자기들이 직접 칼 드는게 아니라 일본 군부 VS 일본 문민정부 대혈투로.
#71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14
>>717 지금 그 경우까지 가면 1-4범위로 푹찍악 박아버릴걸 ㅋㅋㅋㅋㅋㅋㅋㅋ
#71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6:14
프랑스 꼬라지 보고 영국하고 일본이 체질개선 들어가는 판정 나올려나?

일본은 군부가 막아서 안될 확률이 높아도 영국은 분명 자세를 취할텐데
#72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15
영국은 그나마 일본보다는 낫죠. 미국은 지금 상황에서 절대 영국 버릴 수가 없으니까.
#72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15
>>719 영국은 그냥 경제를 인도 빨아먹어서 의존하는거지, 정치체제는 나름 괜찮을거고(뇌절한건 정치인 자체의 문제), 일본은 그냥 체제 자체부터 개박살나고 군부 영향력이 워낙 쌔서
#722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17
일제는 체질개선 하기에 너무 먼길을 온감이 있으니......
#72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17
영국이야 제조업은 그 놈의 대처 시절에 다 조져놓고 살아남은 건 고급화, 기술화를 극단으로 찍은 기업만 살아남았지만......
그래도 웃긴건 금융이나 첨단 기술 같은 연구 시설이 워낙 빠방해서 일본보다는 다각화를 할 길이 많죠.
#72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6:17
갑자기 상상이 났는데

일본 문민정부가 주일미군으로 군부 수뇌부 참살하고 군부 와해시키면 레전드겠네
#72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18
>>724 그러면 진지하게 일본 국민이 죄다 극우가 되버릴걸
#726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19
그건 좀 최악의 악수라서......
#727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19
그러면 진짜로 귀축영미 소리 들어도 할말 없는 폭거임
#72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19
명백한 내정간섭의 영역이라, 군부 선뇌절에 선빵당해서 주일미군 끌고와도 매국노 취급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 문민정부 선빵이면 그냥 답 없어짐
#72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19
주일미군으로 일본 내전에 개입하진 않겠죠. 그건 정말 긴급한 거 아니면 악수라서.
#730이름 없음(sb0.rT0CR.)2022-04-02 (토) 16:20
군부의 쿠데타를 주일미군이 막는다는 건 몰라도
군부를 선빵으로 참수작전 돌리는건 좀;;;
#731이름 없음(O8pSIiY5Cw)2022-04-02 (토) 16:21
무엇보다 여기 미국은 07룰라를 콘도르 했던 원죄가 있어서 진짜 그건 안됨
#73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23
군부가 선빵을 치건, 문민정부가 친위 쿠데타를 하건, 마지막에 둘다 ㅈ되는 상황까지 안 오면 주일미군은 안 움직일겁니다.
#73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6:24
ㄹㅇ 안좋은 의미로 레전드겠지
#73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2 (토) 16:28
우주 관련 진출은 딱히 진행 안된 상태일려나

딱 국제 우주 정거장 떠다니고 인공위성 쏘아올리는 정도일려나

#73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31
>>734 이게 다 타바네 트롤 때문이다
#73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16:32
타바네가 없었으면 일어났을일: 팍스 아메리카나는 유지됨, 러시아는 지금보단 국력이 떨어지지만 여전히 안정적, 미국과 일본과 영국과 유럽이 정상임, 한국도 탈주 안함, 닉퓨리도 흑화 적당히 풀리고 내전터지는 약소국에 무력개입 정도만 함(아무말)
#73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16:33
??? : 그래, 그것도 나다.
#738이름 없음(O8pSIiY5Cw)2022-04-02 (토) 16:40
사실 탓바는 매드사이언티스트라고 부르기에도 뭐한 그냥 데우스엑스마키나지
그냥 만능툴가진 애새끼임
#739이름 없음(O8pSIiY5Cw)2022-04-02 (토) 16:41
탓바를 매드사이언티스트라고 하기에 얘는 뭔가에 미쳐서 열중하는 것도 없어
#740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2 (토) 18:10
타바밧을 사이언티스트라고 부르는 건 전 세계 과학자들에 대한 모독이 아닐까
#741이름 없음(U3iJ5h8NIg)2022-04-02 (토) 22:06
이야 상견례라니

라노벨/애니에서 멸종한 줄 알았던 것이 부활했네
#74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2:07
??? : 어장주! 문 열어!
#743이름 없음(U3iJ5h8NIg)2022-04-02 (토) 22:07
다이스로 은영전 : 그ㅡ없ㅡ
다이스로 스트위치 : 고ㅡ아ㅡ
다이스로 코기 : 석씨딩 중인데 뭘
다이스로 기둥서방 : 엌ㅋㅋㅋㅋㅋㅋ 구주께서 점지해주셨다고ㅋㅋㅋㅋ

여기가 최초로 상견례 이벤 뜬 거 아니냐
#744이름 없음(U3iJ5h8NIg)2022-04-02 (토) 22:08
아님 진짜 미친 짓 하고 4명까지 T/O 늘리는 법도
있다

"이슬람교 개종"
#74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2:08
>>743
미소기 : 분명..... 나는...... 미스릴의 대원을 구하기 위해....... 왔는데...... 어째서...... 5인 상견례를.......
주사위 : 운명이다 받아들여라
#74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2:09
'사실혼'이면 연예계에서 가십거리 쩔겠군요.

K-남성이 세계 여인들을 주름잡는다! 뿌슝빠슝! 어우 토나와.
#747이름 없음(U3iJ5h8NIg)2022-04-02 (토) 22:10
혹은 사우드 마적단 스타일 하쉴?

1) 히로인들을 1-6번까지 순서 정한다
(*어떻게 정할지는 몰? 루)

2) 1번과 결혼

3) 임신 & 출산

4) 이혼 후 2번과 결혼

4) 임신 & 출산

(중략)
#74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2:10
>>747 '지참금'
#749이름 없음(U3iJ5h8NIg)2022-04-02 (토) 22:11
Attachment
* 동롬역사.zip.
(후다닥)
#75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2:24
오늘 새벽까지 했던 잡담판 정리 :

1) 닉 퓨리와 미소기가 지닌 '전쟁과 평화'에 대한 기저는 같다. 그러나 미소기가 전쟁을 피할 수 없는 것이라 여기고 '최소한의 규범'을 논한다면, 닉 퓨리는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하길 원한다.
2) 곧 있을 대만 방어전/해방 전쟁의 양상은 중공군과 미-영-일 연합군이 '개전시간 72시간 동안' 얼마나 섬의 군사적 인프라를 공격해서 파괴하고, 방어해낼지로 판가름 날 것이다.
3) 신 - 마오주의의 물결이 몰아닥치는 중공의 군수품 시설의 작동은 미지수다. 첨단 소재의 재고량, 중국 내 존재하는 기술자/과학자의 상황이라는 두 요소가 정상일지 의문이기 때문에.
4) 중국 해군은 승/패에 관계없이 미-영-일의 연합 함대를 상대로 전 해군의 2/3이 날아갈 각오를 하고 해상전에 임해야 한다.
5) 일본은 이번 대만 방어전/해방 전쟁에서 모든 걸 다 걸어 이기지 못하면 그대로 무너진다. 그 재원을 주머니에 넣어준 미국의 월스트리트 또한 마찬가지.
6) 닉 퓨리와 망국기업(하이드라)은 이번 전쟁이 승리했다는 조건 하에, 일본 문민정부와 군부의 충돌을 획책할 가능성이 있다. 주일미군은 그 둘의 싸움이 끝나기 전까지 개입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751이름 없음(U3iJ5h8NIg)2022-04-02 (토) 22:50
>>750
(엄지척)
#752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2 (토) 22:59
영미일 연합이면 중공 상대로 72시간은 버틸 거 같지만, 무승부나 승리로 끝날 거 같았던 홍콩 공방전이 그렇게 개판이 난 걸 보면 아직 모른다......
#75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01
>>752 대만이랑 홍콩 격전은 좀 다르죠. 전자는 좀 짧지만 일단 해협이 가로막고 있고, 홍콩은 아예 육상으로 중국이 추가 병력을 밀어넣는 쪽으로 간데다가
힘 싸움에서 결국 밀렸다고 해도 영국 정계의 판단이 최악이었어요.
#75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01
진짜 이쯤되면 영국 정계 그 수상 나리 목 매달렸지 싶은데.
궁금하긴 합니다.
#75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2 (토) 23:04

>>750 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시디어스 풍으로)

그리고 모두들 모니이이이이잉

#756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2 (토) 23:07

>>754 보수당 정권이 박살나지 않은걸 봐선 내각 총사퇴로 끝났을 겁니다......만,

보수당 단독 우위는 글렀고 2차 대전 당시 처칠 내각처럼 노동당 인사들이 내각 요직을 차지하는 형태가 됐겠죠.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건 프랑스가 가진 UN안보리 상임이사국 자리가 누구에게 돌아가느냐지만.

#75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07
ㅇㅇ/
#758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12
영국 동양함대
일본 호위대군
미국 항모전단 2개로 양안 대전?
#75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12
>>756 아차차, 상임이사국 자리가 문제긴 하네요. 프랑스는 애초에 국제사회에서 더 이상 열강으로 대우받지 못할거고.......

독일은 미국 입장에서 그렇게 매력적인 선택지도 아니고, 지금 일본 꼬라지를 보면 '과연 쟤네들이 우리 말 잘 듣긴 할까?' 정도의 판단은 국무부가 하긴 할 겁니다.
그럼 유럽 티어냐..... 동아시아냐...... 솔직히 두 지역 다 괜찮은 국가가 없어요.

만에 하나 일본이 상임이사국에 오르면 한국 표정이 썩어들어가겠군요.
#76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23:13
>>759 지금 상황에서 일본 상임이사국은 2세계 협조따윈 바라지도 말란 소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1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2 (토) 23:15

후보는 독일, 히스파니아, 브라질리아, 동로마일텐데,

국력만 생각하면 독일 제국이 제일 유력하지만 양차대전 패전국이라는 명분적 약점이 있죠.

히스파니아 제국은 가장 무난한 선택지지만 국력은 넷 중에서 제일 처지는 입장이고요.

브라질리아 제국은 원역사랑 달리 상당히 건전한 국가지만 자칫하면 브라질에게 너무 많은 힘이 쏠릴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동로마 제국은 국력으로든 외교적으로든 가장 최선이지만 러시아를 사실상 소련 이상으로 미국과 동등한 국가다,

라고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 되는게 문제죠.

#762이름 없음(U3iJ5h8NIg)2022-04-02 (토) 23:17
>>761
제일 무난한 건 스페인이네

크리 떠서 한국이면 터지나(아무말)
#76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18
사실 히스파니아에게 미국은 '북아프리카'에서 최대한 가능한 정도의 영향력을 유지하길 바라고 있을 거긴 합니다.
문제는 히스파니아 군제 개편이라던가,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하고...... 그 딜레이는 곧 아프리카의 불지옥 타이머겠죠.
#764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2 (토) 23:22

가장 쌈박한거 상임이사국 자리를 두개로 만들어 하나는 히스파니아, 다른 하나는 동로마에게 주는거지만.

아, 잠깐....... 이렇게 된다면 복고주의가 대세라는걸 미국이 직접 인정하는 꼴이 되겠군요.

이러다가 제1세계가 미국을 비롯한 일부 빼고 죄다 왕정으로 복귀하는게 아닌가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핵심 동맹인 일본, 영국, 독일, 히스파니아, 브라질리아 죄다 (입헌군주제이긴해도)제정/왕정국가인데!

#76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23:24
자유주의는 2세계 갔으니까 1세계는 복고주의가 답임(아무말)
#76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23:25
솔직히 1세계를 자유주의라고 할 국가는 없다 봐야하고
#76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26
어장주에게 묻는데 펜스 선거자금의 몇%를 망국에서 줬음?
#768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2 (토) 23:32

>>765 아이러니컬한건 복고주의의 시작은 우파들의 우상인 노엘의 동로마 제국이란게 함정.

거기다가 노엘은 다른 나라의 복고주의에 ㅈ도 관심없어서 더더욱 아이러니한 상황이죠.

알마그로(브라질), 디트리히(독일), 메구밍(스페인) 셋 다 자발적으로 노엘의 수단과 방법을 모방해 성공했으니

복고주의가 더더욱 기승을 부릴테고, 늘그막에 여생을 보내던 캬루옹은 더욱 뒷목을 잡으며 만만한(?) 노엘 붙잡겠죠.

"너 때문에 소비에트가 건재했을 때보다 세계가 퇴보했잖아!!!!"

>>767 글쎄요.

#769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2 (토) 23:33
이미 자유주의하고 민주주의는 전부 2세계 갔는데 새삼스럽게.
1세계는 미국의 패권 유지용 제국주의와 복고주의 세력이잖아요?
#77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36
>>768 찾아라 ~ 귀한 혈통 ~ 세상에서 제일 ~ 통합 쉬운 방법 ~ (드래곤볼 풍)
#771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2 (토) 23:37
속보:노엘 시즌 XX차 싯팔 외쳐 파문
#77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37
어차피 슈퍼팩 제도에서 몇 %를 줬냐 하는 건 별 의미 없어요.
#77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38
이러면 가장 복고주의가 핫해지는 건 에테오피아랑......
아프리카의 많은 군벌 꿈나무들이 '나도 부족왕 할끄야!' 하면서 덤빌지도 모르겠군요.
#774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2 (토) 23:38
자유주의 코스프레면 몰라도 실제로써 자유주의라면...
(세종대왕이 지랄하고 자빠졌네 하는짤)
#775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40
차기 회장 이치카 같아.
#77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41
엄청 땡기고 있는 여제 둘.
선거 가면 게임 셋.
#77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42
어라? 가만히 보니 이번 복고주의의 최대 수혜자는 아무래도 영국 왕실 같은데요;
#778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42
2반이 아무리 난리쳐도 저걸 뭔 방법으로 이겨요?
#77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44
아무리 국가안전부가 위신에 돌아도 메이링에게 여제 둘 뿌리는 돈 레벨을 줄 리가 없어.
#78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45
금권정의 힘!
그래봐야 회장을 이치카가 하면 부회장은 미소기로 가겠네요.

미스릴 활동이 걸리기는 하는데.
#781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46
젤렌스키 좌절.
#782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2 (토) 23:46

>>773 에티오피아는 복고주의 핀포인트 확정이고,

나머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은 뭐...... 언제나대로겠군요.

>>777 (끅끅끅끅끅끅)

#783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2 (토) 23:48
여기서도 UN의 커피 클럽은 여전히 활동 중이려나? 그러면 상임이사국 문제도 복잡해질 거 같은데.
#78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23:49
근데 잡담판에서 글쓰면서 생각한게 있는데, 하고로모기츠네는 확실히 죽어야 한다는 느낌이 들었음, 지금 평화롭게 끝내는 방법이 닉퓨리가 if를 보고 후회하고 미소기한테 망국기업 넘겨준 다음 미소기가 망국기업을 재편하는 건데, 이럴때 모나야 국장님바라기라 이것도 국장의 뜻이라면서 따라갈거 같은데, 하고로모기츠네는 일본을 부수고 다시 재건하기 위해 망국기업에 붙어있는 느낌이라
#78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49
1) 브리튼 연합왕국의 지주는 누구? -> 영국 왕실
2) 커먼웰스가 지주로 삼은 이는 누구? -> 영국 왕실
3) 보수당이 똥볼 차고 쫄딱 망한 이 분위기 살릴 단체 누구? -> 영국 왕실


엘리자베스 2세 : ......미안하게 됐구나, 아들아. 왕좌는 포기하거라.
#786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2 (토) 23:49
글쎄요....
돈빨로 이치카 당선일지 어쩔지는 봐야죠?
당연하지만 IS학원은 국제정치 축소판입니다.
1세계가 회장 하겠다고 돈 살포하면 2세계도 거기에 따라 대응합니다.
2세계가 일방적으로 참아주고 어쩌고 하는 시기는 한국의 가입과 함께 끝났습니다
#787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2 (토) 23:50

제5공화국이 6일컷으로 개같이 멸망해버려 아노미 현상 올 프랑스에서도 복고주의 바람이 불어

히스파니아에서 보르본 수입해 부르봉 왕조 재건하면 복고주의 서유럽의 복고주의화 완료!

와! 이제 제1세계에서 미국을 빼면 거진 다 제정/왕정이 되겠네요!

자유민주주의 어디갔냐!!!!(절규)

#78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50
>>784 하고로모기츠네가 '정말 일본의 끝'을 바라는지, 아니면 '기존의 것을 파괴하고 자신이 새로운 일본 재건'에 힘을 쏟기를 원하는지 굴려봐야죠.
#78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23:51
>>788 둘다 미소기 체제에서는 나오기 힘든 애들이라
#790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2 (토) 23:51
>>787 그거 아들부시-왜바마-도람푸-샌더스 거치면서 다 죽었잖아요!
#791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2 (토) 23:51
세실과 샤를이 이치카회장 만들고 싶다고 돈 뿌리면
2세계도 거기에 대응해서 미소기를 밀어붙입니다.
즉? 세실이랑 샤를에게 경고가 떨어지든 기어이 1세계 2세계 돈지랄이 시작되든 한다는거
#792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51
노엘의 업이....
#79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23:52
일본 연착륙 시키기 최적화된 체제는 극우성향 덜해서 독도도발 야스쿠니 참배같은거 안하는 자민막부일거라
#794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2 (토) 23:53
글쎄요. 미소기체제에 일제군부가 폭주를 안할거라는 보장이 없어요.
하고로모키츠네가 일본을 폭파시킨다기보다는
지금 일제가 스스로 폭사의 길로 가고 있는거라
#795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2 (토) 23:53
일제는 대만 건 마무리되면 군부부터 어떻게든 해야겠죠.....
#796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2 (토) 23:54
극우성향 덜해서 독도도발 안하고 야스쿠니 참배 안하는 자민막부는 버블이 개같이 붕괴하면서 사라졌음
#79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2 (토) 23:54
>>794 군부 말고 그 이후 일본을 재건하기 가장 편한쪽이 그쪽이라는 느낌이라서
#79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54
1세계랑 2세계의 경우는 중국의 문제랑 얽혀 있는지라 회장 선거때 맞불 양상으로 가긴 힘들걸요.
차라리 회장을 이치카가 하고 부회장을 2세계, 러시아 쪽 인물을 붙이던지 할건데.
#79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55
어차피 펜스든 1세계든 아직은 '우리 영향력 살아있다!'를 내세워서 이치카를 회장으로 내세울거고.
#80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55
그럼 중국의 쩐력은 어느 정도로 풀릴 일인가?
#801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2 (토) 23:56
사실 그런다고 2세계가 회장자리 양보해줄만한 이유가 안됩니다.
그동안 많이 참았고 중국이 급한건 1세계니 양보한다면 1세계가 양보해야죠
#80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56
중국 걔네들은 지금 IS 학원도 곱게 안 볼걸요.
'제국주의자, 그리고 그들과 야합한 배신자들이 만든 향략! 퇴폐의 정수!'

물론 말은 이렇게해도 IS 관련으로 학원을 따로 차린다는 선택지은 안 고르겠지만.
#80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2 (토) 23:57
>>801 그거야 주사위 반응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죠. 영국이 똥볼을 중요한 순간에서 2번이나 찰 줄은 저희도 예상 못했잖아요?
#804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2 (토) 23:58
이미 2세계는 중러불가침이라는 조커패가 있는 이상
이걸 쓰지 않는 한 1세계에게 더이상 양보해줄 이유가 없어졌어요.
슬슬 2세계는 1세계가 자기들을 위해 얼마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 잴테구요.
#805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2 (토) 23:59
그렇죠.
주사위가 결정하겠지만
일방적으로 1세계빨로 이치카가 회장각이라고 할수는 없다는거
#80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2 (토) 23:59
그럼 1, 2세계 돈 대결이냐
여제에게 경고냐인데....
#807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0:00
1세계 상대로 참고 또 참다가 터진 게 "확 중러 불가침 맺어버려?" 인지라 더 이상 참아줄 리가 없겠죠.
오히려 지금까지 잘도 참아왔다는 생각만 드네요.
#808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00

>>783 현 상황에서 제대로 활동하는 커피클럽 맴버는 한국, 히스파니아, 캐나다, 멕시코 정도.

아르헨티나는 브라질리아 발닦개고, 파키스탄은 팔라비 페르시아 발닦개,

콜롬비아는 '유나이티드 프루트' 당했고, 이탈리아는 반갈죽에.......

그나마 멀쩡한 커피 클럽 맴버인 히스파니아는 상임이사국 후보이니 커피클럽도 백기사 사건 이후에는 반신불수가 됐군요.

#809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00
>>806 1세계한테 양보를 강요하고 그게 받아들여지면 쩐의 전쟁 자체가 금지될듯
#810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3 (일) 00:00
간단히 말해서 IS학원 회장자리가 펜스가 말한 지킬수 있는거 지켜야 하는것에 속하는지 부터 생각해야함
#811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0:03
한국은 솔직히 일본만 상임이사국이 아니면 아무래도 좋다는 포지션일 테니, 커피 클럽 망했네!
#812세나◆3OwIweqgI2(Z7wuYruiWY)2022-04-03 (일) 00:03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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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ニニニ/二二二 /   "''~|:i:|,, ___|二 ̄)爻X爻X爻/⌒ニ二二二}\ニ\
    /二二/二二二二/       |:i:i:|     |二-/{X爻X爻X( ニニニニ二二}ニ.\ニ\
    |ニ./ 二二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ニ}\ニ \__}
    |/⌒∨ニ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____}  \ニ \
       ⌒∨ニ /.           |:i:i:|     |ニニ/爻X爻X∨ニニ{\___}    /⌒ ニニ }
          /⌒∨         |:i:i:|     |二/爻X爻X爻{ニニ{     / \二二厂

(IS 파워?로 회춘한) 엘리자베스 2세

"후후후, 그래! 이게 다 내 큰 그림이었다!
푸치건 미소기건 타바네건 다 내 손바닥 안이었지!"

"이제 대영제국은 다시 부활하리라!"

(아무말)

#81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04
>>812 할매요......
#81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04
쩐이ㅡ 전쟁 자체가 금지 되었다 해도 이미 엄청 뿌려서 의도치 않게 사전 선거 운동한 1세계.
#815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05
이러면....
걍 이치카들 후보 죄외론 나오나?
#816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05
>>814 그러면 계약 위반일걸, 합의가 되었다는 가정이지ㅏㄴ
#817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3 (일) 00:05
그리고 샤를이 여제인건 스페인 한정이지
국가들끼리 자존심 싸움들어가면 찌그러져야함
당장 아이리스가 스승이라면서 따르는게 미소기인걸
#818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06
아무튼 우린 금지했다는 말장난은 1세계가 유리할때나 쓰는거지, 지금 그딴짓 했다가는 그냥 1세계 신뢰스텟이나 박살내는거
#81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06
그럼 셋시 돈이 메인이 되겠네요.
셋시를 축으로 1세계 밀어주기 갈 가능성인가?
#820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06
그리고 닉퓨리는 그날도 1세계를 욕하는거고
#821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07
>>819 셋시는 더 쉽지, 셋시는 영국에서 막으면 됨
#822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07
이러면 아예 이치카들을 빼고 다른 사람 쓰라는 압박이 올 판.
그게 제일 편하고.
#823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07
그냥 쩐의 전쟁인가 뭔가를 태생부터 막아버리는건데
#82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08
뭐, 그렇다 해도 중국은 어려울 것 같음.
#825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0:08
주제를 살짝 바꿔서, 솔직히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이 이 정도로 잡음없이 마무리될 줄은 몰랐네요.
미국이야 스무스하게 처리된다고 했으니 둘째치고, 솔직히 영국이나 일제 둘 중 하나는 터질 줄 알았는데.
#826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08

본편에서 살펴보는건 언어도단이고, 행방을 여기서 알아볼까.

◆프랑스가 갖고 있는 상임이사국 자리는 추후: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무난하게 히스파니아 제국(예정)에게(※UN 안보리의 주도권은 아직 미국에게 있음을 항변)
4~6. 화해의 제스처로 동로마 제국에게(※사실상 러시아를 소련 이상의 존재로 인정)
7~9. 이 기회에 상임이사국 하나 더 추가해 하나는 히스파니아, 다른 하나는 동로마 주죠?(※사실상 복고주의를 대세로 인정)

#82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08
금권정도 나름의 한계치는 있어요.
지금 1세계 - 2세계 관계 정립부터 기싸움 펼쳐지는데 러시아 입장에서 학생회 자치라고 해도 언론에 뿌리면 1세계 얼굴 별로 좋게 팔리진 않겠죠?
#82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09
이열, 아직 안 죽었다고 표현한 미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9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09
미붕아.......
#83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09
3.
최소값인가?
#83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10
저렇게 되면 아예 아프리카에 대한 제어를 미국이 히스파니아에게 부탁했다는 말로 들리는데요.

메구밍 : 군축...... 타임..... 타임이라고! 미국 양키새끼들아!
#832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0:14
이거 2세계가 진지하게 중러 불가침 고려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대만 때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은 없어진 걸지도.
#833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15

◆추후 히스파니아에게 돌아갈 예정: .dice 0 9. = 7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래서 러시아와 동로마의 불만이 많습니다
4~6. 그래서 러시아가 6번째 상임이사국을 안보리에서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7~9. 그래서 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 여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83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15
>>832 저렇게 나오면 2세계 수장인 러시아도 키예프 가맹국의 여론 억누르기 힘들죠.
진지하게 펜스가 위신이 마려웠나.
#83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15
아하, 이렇게 되니까 2세계 파이 없으면 재미없다고 으르렁거렸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16
누구 주려나?
#83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17
문제는 이러면 스페인이 군축 어려운데....
메구밍 폭발?
#838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18
사실 로마 추가해버리고, 중국 점령후 중국 상임이사국 자리 소멸시키면 되니까
#83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19
히스파니아에게서 미국발 지원책 들어가겠죠.
그렇다고 소화도 안 되는 항모전단이나 엄청난 물량의 전차를 주진 않겠지만!

P-8 초계기나 감시 자산, 대잠 헬기, 구축함 등등..... 한국 해군 정도로 업그레이드 시키긴 하겠는데.
#84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19
그나저나.....
프랑스마저 제정 복고면.....
아이리스에 동생이라도 있나?
#841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20

아항. 프랑스가 갖던 상임이사국 자리를 히스파니아에게 주니까

러시아와 동로마가 ㅈ나 태클걸어 제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가 크게 힘을 얻었군요.

하기사, 커피 클럽도 사실상 무력화 됐는데 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가 힘을 얻지 않을리가 없지.

추후 대만 문제에 관해 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 문제(사실상 동롬의 상임이사국 합류)가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군요.

>>837 어차피 히스파니아는 강제 군축이 예정됐어요.

아프리카에 대한 제어는 간접적인 개입만 겨우 가능하고 나머지는 방치해야죠.

#842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21
하이고야....
#843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0:22
솔직히 히스파니아 상임이사국 올려놓고 새로운 상임이사국 만든다는 게 아직도 미국이 우위에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거여서 동로마가 상임이사국이 되어도 엄청 띠꺼워할 거 같은데.
#84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23
>>843 상임이사국 자체의 근본적인 이유가 '2차대전 승전국'에 대한 친목회/제어권 나눔이었는데 당연히 꼴받겠죠.
#84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24
이러면 메구밍이든 스페인 의회든 머리 좀 썩히겠네요.
아직 힘을 회복하거나 펌핑하지도 못했는데 상임이사국이라.
#846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26

프랑스 6일컷 당한 뒤로 현재 국력 탑 5는 미국 > 러시아 > 중국 > 영국 > 동롬입니다.

국력 탑5에 들었는데 혼자 상임이사국이 아니다? 꼴 안받을리가 없어요.

러시아로서도 동롬의 불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건 자유세계를 표방하는 제2세계의 위신도 걸렸거든요.

한국? 일본이 오르는 거라면 결사반대하지만 동롬은 전혀 반대할 이유가 없죠. 환영했으면 환영했지.

#84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27
동로마 : 주모! 샷다내려! 국뽕 최대로!
#84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27
.... 잠깐만, 이러면 또 노엘의 복고주의 평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데!
#84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28
그런데.....
한국은 상임 이사국 받고 싶어 하려나요?
아니면 그냥 안 받고 싶으려나요?
#850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28
근데 또 뇌절러 튀어나왔냐? 상식적으로 저딴 생각 하면 대만에서 ㅈ될거라는걸 알텐데
#851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28
>>849 능력이 읎음
#85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28
긴급속보)독재자, 야심가 꿈나무들 노엘의 복고주의에 감화되어......
#85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29
>>849 한국은 애석하게도 그 상임이사국의 포지션 자체에 도전하기엔 체급이고 뭐고 딸립니다.
#854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0:29
통일하고 북한지역 떡상시켜야 지나야 체급이 otl 일본 90% 될까 말까 할걸
#855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31
펜스가 ㅁ낳이 급했나?
#85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31
솔직히 상임이사국은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그만한 소프트웨어를 지녔느냐 아니냐로 판가름 심하게 나요.
한국? K-POP이나 드라마로 요즘은 좀 나간다고 해도 그게 문화적 측면에서 일본이랑 프랑스에게 비비긴 합니까.
#85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0:31
>>856 ㄹㅇㅋㅋ
#85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0:32
근데 일본은 개인적으론 왜 저렇게 서양에서 잘팔리는지 몰?루겠음(아무말)
#859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0:32
한국 상임이사국이라.......
아니 뭐 체급이 안되네 뭐네 하지만 일단 스페인도 하는데 여기 한국도 못할건 없습니다.
다만 한국이 상임사이국이 되면 최초의 피식민지국가 출신 상임이사국이기 때문에 가해지는 부담감이 너무 심해서 안하는게 낫다는 거죠
#860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32

>>850 사실 히스파니아가 제일 무난한 선택이긴 해요.

독일은 별로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닌데다가 대놓고 제2세계 엿먹이는 선택지고,

브라질리아는 브라질리아에게 지나치게 힘을 실어줄 우려가 있으니,

제1세계에서 굳이 하나 선택하라면 결국 히스파니아가 무난함.

하지만 무난하다는건 반대로 말하면 얻는게 별로 없다는 것을 말하고요.

#86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33
>>858 자포니즘 때문이겠죠. 아시아에 풍긴 그 신비주의나 환상을 일본 문화가 유럽에서 한때 유행한 여파가 크긴 하거든요.
#86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34
부담감 때문은 아니죠.
한국이 그만큼 국제사회에 뭔가를 하거나 주도적으로 나서는 기구가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여기나, 현실이나 그런 건 솔직히 없잖아요.

매번 UN에서 궁시렁거리는 게 한국 분담금으로 토픽이 나오는데.
#86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34
결국 그 차이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차이 아니겠습니까.
#864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35

>>858 19세기 유럽의 자포네스크 유행에 더해서

68혁명 이후 젊은세대가 기존의 서양문화에 대한 대안으로 선택한게 동양문화였는데,

당시 동양에서 가장 핫했던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래서 서양 오타쿠 1,2세대가 일뽕인건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이죠.

그들이 젊었을 적에 대안으로서 동양문화의 주류는 일본이었고, 그 일본이 당시에는 제일 잘나갔으니까.

#865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0:35
빅토리아 시대 때부터 일본 문화가 유행했던 걸 생각하면, 의외로 일본의 문화적 영향력은 상당히 강할지도 모릅니다.
#86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35
셜리와 그리핀의 합류는 가능한가?
#867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0:36
자포니즘이니 뭐니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버블기 일본의 충격이 좀 큽니다.
그때 일본은 진짜로 미국 턱끝까지 쫓아왔고 세계 곳곳에서 돈지랄을 하면서 그당시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줬거든요
#868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36
수속이 어려운 정도가 아닐 터./
#86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0:36
근데 슬슬 새어장 필요하지 않나(아무말)
#87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38
??? : 우리는 돈으로 미국을 살 수 있다!(진짜로 한 말)
미국 : .....이 새끼들이?

그 이후 플라자 합의로 미국의 공세가 시작되면서 그만......
#872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42
펜스 지지도는 현재 몇 %려나?
#8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0:44
그러고보면 상임이사국의 존재이유에서 암묵적인 부분을 깨면서까지 UN에서 주도권을 쥐고는 있어야 한다는 판단이 필요할 정도면 진짜 미국이 몰리긴 몰렸구나.
#87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44
아마 60% 되려나 싶기도....
#87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46
펜스 행정부 입장에서 한국을 잃어버린 건 민주당이 가져와서 열심히 공격하고 있을걸요?
힐러리를 위시한 강경파는 몰락했거나, 입 싹 씻고 '왜 한국을 풀어줬느냐!' 하면서 공화당 물어뜯고 있을 거지만!
#87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0:49
>>875 역대급 참패였을거라 친힐러리가 있긴 하려나
#87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49
국장의 한 숨이 많을 일!
#87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0:50
원래 정치인은 줄 잘 바꿔 타는 것도 중요하게 보는 능력 아니겠습니까? 하하핫, 이 녀석들 하하핫.
#879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50

한번 굴려보자

◆히스파니아에게 프랑스가 갖던 상임이사국 자리를 줄 예정이다: .dice 5 10. = 8

1. 그 만큼 외교적으로 급하다. 프랑스 배를 빠르게 안쨌으면 위험했을걸
2. 히스파니아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는 제스처의 일환이다
3. 그럼 독일을 선택해서 제2세계랑 사이 틀어지라고?
4. 가장 무난한 선택지다(상수)

#88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0:51
1?
#8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0:52
그런데 민국과 중공 처럼 대략 "계승"( ) 관계 취급이라도 해 줄 구석이 있나?
#882지도닦이◆ZJr7vLQwqA(TpuU3/tw/k)2022-04-03 (일) 00:59

>>879 어디보자 이건...... 그거구먼.

후보가 독일 제국 아니면 히스파니아 제국(예정)인데,

독일을 선택하면 제2세계와의 관계는 영영 빠빠이니까

가장 무난하면서 아이리스 공주가 겨울이 방송에 자주 출연해 인연도 있는 스페인이 당첨된거였어.

스페인이 유럽과 남미에서 각각 독일과 브라질리아를 견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단 제스처는 덤이고.

#883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1:04
아이리스 동생이라도 있어서....
노엘 초식을 프랑스에?
#88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1:05
>>881 그 '부르봉'
#885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1:06
애초에 러시아랑 동로마 무시하고 1세계에서 상임이사국 선정했다는 거에서부터 제2세계와의 관계가 틀어질 거라는 건 생각 못한 건가.
#8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1:10
>>885 그래서 그게 펌블인 거잖아. 그걸 생각하고도 기어이 스페인 올려야겠다는 그 때 확정된거고( )
#887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1:11
2세계에서 기분 나빠할건 하는거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프랑스의 선임이사국 자리는 원래 1세계에 배정되었던 자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걸 해야지 최소한 미국이 계속해서 1세계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제스쳐에요.
대신 아마 2세계에서 동롬을 6번째로 미는 것에 대해서 암묵적으로 동의 해주는 식일테구요
#888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1:12
1세계가 당연히 2세게에 양보하는 건 좋은데
양보하다가 지금 주도권을 쥔 미국이 주도권을 상실할 경우에는 또다기 영국 뇌절빔 같은 참사가 안터진다는 보장이 없음.
미국이 양보하다가 주도권을 잃었다는건 결국 2세계에게 더이상 양보해서는 안된다는 쪽이 주도권을 쥐었다는 소리니까
#889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1:13
지금 미국은 주도권을 쥐면서 동시에 이걸 안놓치면서 2세계에게 양보할건 양보하는 줄타기를 하는 중
#890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1:14
답답하다거나 정신못차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진짜로 다 양보하면 펜스도 무사할 수 없어요.
#8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1:15
그래서 나온 게 상임이사국 6자리안인가.
#892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1:17
우선 미국이 좀 그렇지만 히스파니아를 상밍이사국으로 올리고
러시아가 그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하면서 동롬을 상임이사국으로 추천하면 지지하지는 못할지언정
1세계가 그걸 견제하거나 반대는 못하도록 하는게 방법
#893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1:18
이게 좋게 보면 미국이 1세계의 주도권을 잡으면서 2세계에도 양보할 건 양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쁘게 보면 1세계가 아직도 세계를 주도한다고 믿으면서 여론이 안 좋아지니 "옛다, 먹어라." 하고 6번째 상임이사국 자리를 주는 걸로도 보인다는 거죠.
상층부끼리 서로 합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걸로 여론이나 언론이 잠자코 가만히 있을 거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고요.
#894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1:19
그 반대의 경우도 여론이나 언론이 가만히 있지 않을테구요
#895지도닦이◆ZJr7vLQwqA(TpuU3/tw/k)2022-04-03 (일) 01:21

>>891 그렇죠.

너무 양보하기만 하면 내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으므로.

6번째 상임이사국을 동롬에게 주는 것도 꽤 많이 양보하는거고요.

#896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1:21
>>894 그말의 의미는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둘중 하나는 죽어야 한단거임
#897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1:22
1세계는 너무 많이 조져서 피해망상을 겪고 있는거고, 2세계는 니들 대우 이따위로 할래란 마인드라
#898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1:23
지금 추세로 쭉 간다면 진짜 중러불가침으로 1세계 조져버리자는 여론도 많아질거라
#899이름 없음(Z1vdMLOzVo)2022-04-03 (일) 01:25
히스파니아랑 동로마를 둘다 띄워줘서 미붕이의 자유주의 맹주 붕괴랑, 복고주의 맹주를 둘다 띄워주는게 나아보였는데
#900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1:26
중러불가침까지는 아직 이르겠지만, 적어도 대만에서 지들끼리 피 보는 동안 끼어들지 말자는 여론이 주를 이루겠지.
#901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1:28
아예 대만 공방전을 1세계와 중공 양쪽 다 피 보고 소득은 없는 식으로 끝낸 다음 고착화시키는 것도 고려하고 있을지도.
#902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3 (일) 01:31
뫄 그 고착화를 무슨 수로 하느냐가 문제지만요.
#903지도닦이◆ZJr7vLQwqA(W4iFlYHAIw)2022-04-03 (일) 01:39

러중 불가침조약은 중국과 멀리 떨어진 동롬은 보다 쉽게 논할 수 있지만

국경을 접한 러시아와 한국은 함부로 꺼내기 어려운 화제죠.

괜히 노엘이 부작용 쌘 극단론이라고 한게 아닙니다.

#904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3 (일) 01:53
중공의 위협은 동롬이 체감하는거랑
한러 특히 한국이 체감하는거랑 다르죠
#90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1:58
그러니까 전제가 1세계가 타협이 아닌 저런식의 태도가 계속 나올때를 말하는거라
#90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01
외교관계가 좋을때랑 나쁠때가 완전 다른게, 사이가 괜찮을때 저러는건 그냥 자존심싸움중인가 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관계 개판일때 저런식으로 해주는건 정치인들은 몰라도 여론이 저새끼 장난하냐라는 말도 나올거라
#907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02:01
>>864
그러니까 양덕 1,2세대가 다 주님 곁으로 가면 일뽕도
사라진다고? (착란)
#908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2:04
당장 영국이 1세계 대표로 외교회로 돌릴 때도 이것저것 봐주면서 호구 취급당해서 진지하게 중러 불가침 고려한 게 러시아와 2세계인데, 여기서 또 호구 취급당하면 못 참지.
#90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05
최선의 수는 1세계 히스파니아랑 2세계 동롬을 동시에 상임이사국으로 만드는거였을텐데, 이건 미국이 나는 자유주의 맹주다라는 미련을 못버려서 그런게 아닌가 싶고
#910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3 (일) 02:08
미련이라기보다는 정확히는 미국이 영국에게서 주도권을 되찾은지 4-5개월 밖에는 안되었죠.
미국으로서는 결국 전격적 대타협! 이런거 확 갈길 수가 없다는거
#91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10
>>910 지금 1세계 히스파니아 한다음에, 동롬을 6번째로 만든다는건, 높은 확률로 2세계에서 반발하니까 미국이 옛다 먹어라 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없을리가 없을걸, 그리고 동롬이 먼저 상임이사국이됐고, 그 다음이 히스파니아면 반대로 1세계에서 반발할거고, 그러니까 정답은 둘다 올리는거 밖엔 없었고
#91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12
이게 정치인들이야 그렇게 받아들일 확률은 0이겠지만, 정치인과 여론의 반응은 다를확률이 크고
#913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2:20

>>909 미련이라고 할까, 가장 무난한 수가 저거니까요.

동롬에게 주는건 "나는 자유세계의 맹주가 아니며, 자유세계의 맹주는 러시아입니다."라고 홍보한다고

읽혀져 제1세계가 흔들릴 수 있단 점에서 일장일단이 있으니까요.

진짜 작정하고 제2세계에 엿먹이겠다면 독일이겠지만 그거 하는 순간 러중 불가침조약이 테이블에 올라오는거고.

#914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2:25

심심하다.

뭐허지.

#91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26
러시아 - 중국 불가침조약이라는 건 일단 간 보면서 '나 이거 확 해버린다?' 하고 1세계의 반응을 끌어낼 때야 나름의 이득이 따라오지만.
결국은 이걸 진짜로 밀어붙이기도 힘듭니다. 뻔하잖아요. 러시아도 동남아-인도 적화시키고 새로운 쏘비에트로 군림하는 중국이랑 신 냉전 체제를 답습한다?

전쟁을 하는 것보단 나을지 모르나 냉전도 양 세력간의 군비경쟁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긴 해야 합니다.
#91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26
>>914 대만 친중 비율은 어느정도 되나요?, 본편안건?
#91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2:27
이치카를 위해 샤를들이 돈 쓰는 방법으나 레벨.
#91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27
>>915 간보는건 악수일걸, 할거면 확실히 해야지, 저런 큰 수를 가지고 외교적 이익을 얻는건 리스크가 너무 큼
#91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2:27
소소한 걸로 굴려요
돈싸움 내용 보자.
#92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28
처게 첩보라인으로 몰래 흘리는건 괜찮을수 있지만, 저게 외교적으로 차르봄바급이라 공식적으로 쓰긴 무리
#921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2:28

>>915 그나마도 구냉전의 미국보다 더 안좋은게, 경제규모로 압도하는 것도 아닌데 국경까지 직접 맞닿았어요.

더 불리했으면 불리했지 하등 유리할게 전혀 없어요.

>>916 대만 사태는 너무 중요한 이벤트다보니 전부 본편으로 넘길겁니다.

#92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29
>>918 그 '확실히'라는 순간이 문제라는 겁니다. 위에서도 말이 나오긴 했지만 동로마야 중국이랑 불가침조약을 맺는다고 해도 당분간은 해를 볼 일이 없을지 몰라도.
한국-러시아는 이야기가 확 달라질껄요. 간보기라는 걸 공공연히 공중파 방송에 대놓고 연설하진 않겠으나, 외교 공관에서 은밀히 나오는 걸 가지고 줄 땡기기를 해볼 수도 있어요.

스탈린도 잘 써먹은 짓인데 그걸 못할리가요.
#92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29
>>922 외교공관도 아니고 kgb-cia라인으로 해야할 건수
#92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2:29
흐음.....
#92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30
결국 1세계가 얼마만큼의 실익을 따져서 러시아와 2세계의 키예프 조약기구에게 뭘 양보할 수 있는지..... 그게 주요 쟁점이고요.
#92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2:30
대체 둘 다 얼마나 쓴 거야?
#92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31
저게 외교공관에서 나올 정도면 1세계가 타협이 안된다는걸 2세계가 확신했을때라고 생각함, 저거 진짜 차르봄바급이라 첩보라인으로 일부러 흘러넣을 건수같아서
#92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31
일단 펜스 행정부는 프랑스 패권을 무너뜨리고 히스파니아 - 독일을 새로이 구성해서 유럽의 미국 영향력을 새로 다진 것에는 확실히 능력이 없진 않다고 해야 할겁니다.
동아시아요? 음...... 그건 FDR이 와도 못 해먹겠다고 할 텐데 뭐 어떻겠습니까?
#92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32
그리고 망국기업(하이드라)에게는 러시아 VS 중국의 신 냉전이 시작되었다는 말은 1세계 전체가 더 이상 옛날의 성세를 보이지 못하고 쩌리가 되었다는 말이랑 일맥상통합니다.

그쯤되면 닉 퓨리는 완전히 실패한 거나 다름이 없고요.
#930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2:33

따라서 제2세계는 여론을 동원해 여섯번째 상임이사국 추가 카드를 꺼냈고 그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요.

이 어장 세계선은 커피클럽이 사실상 붕괴한 것과 다름없고, 제2세계가 원하는 여섯번째 상임이사국은 동롬이니까요.

고로 제1세계는 대만에서 최소한 중립이라도 확정을 짓고 지금의 아슬아슬한 우세를 유지할려면

여섯번째 상임이사국 안을 받아들여야합니다. 다가올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은 그런 외교의 장이 되겠군요.

뭐, 팔라비 페르시아와 사우드 마적단은 로마의 상임이사국 진입을 결사반대하겠지만 그 전에 이라크 병림픽이나 끝나시던가.

#93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33
결국 맺더라도 2세계(키예프 조약기구) - 1세계(미국과 아이들) - 중국(잠재적 위험분자)
이렇게 3국 체제로 가는 게 제일 이상적이고, 제일 무난한 과정입니다.

초장왕이 하는 말이 떠오르네요. '우리는 창극 3개를 끌어모아 녹이면 구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고 주나라에게 말했었죠.
#93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35
사우디아라비아와 팔라비 왕조의 페르시아는 이라크 지하드 끝낼 여력이 없을걸요.
거기다...... 사우디아라비아에게는 가장 큰 문제가 있었죠? 후티 반군.
#933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2:36
흐음....
이라크라....
#93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37
사우디아라비아의 고질적인 군 부패 문제와 부족간 출신들의 갈등 떠올려보면 사우디아라비아도 내정 상황 썩 좋지는 않을걸요?
특히 지금 그 놈의 군자금 때문에 이란이든 사우디든 열심히 석유 증산 때리고 있겠지만.
#93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2:38

그럼 이렇게해서 여섯번째 상임이사국을 동로마로 확정지으면 어떻게 되냐,

그 파급효과는 어떻게 되느냐,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로 제2세계는 정말정말정말 극단적인 수가 아닌 이상 러중 불가침 조약을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미국이 장강 이남 남중국 뺀 모든 중국 전역을 키예프 조약기구에게 넘겨주겠다고 하는게 아닌 이상 중립을 지킬겁니다.

키예프 조약 기구로서는 중국이 대만에서 이기길 원치 않지만, 그렇다고 제1세계가 크게 이기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적당히 제1세계가 큰 피해를 입고 승리해 대만이 제1세계의 돈 먹는 하마가 되기를 바라는게 제2세계의 기본적 스탠스일겁니다.

#93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2:38
대만에서 서둘러 불 끄고 그 다음은 중동인가?
#937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2:39
동로마 상임이사국 안건을 여론을 동원해 호응을 이끌어내야 했다는 거 자체가 문제인 거겠죠.
미국으로썬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지만 러시아와 동로마 입장에선 영국에게 호구 취급당하던 시절이 떠오를 수밖에 없고.
#93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40
>>750에서 이야기 할 건 다 해버려서 딱히 떡밥은 없네요.
그래서 연재 시간은 오후 2시~3시인가요?
#93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2:41
중국은 올인할 것인가? 아니면 적당히 치고 나중을 기약할 것인가?
#94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41
>>939 걔네들 민족주의 명분 꺼내들었으면 통제 불가능해요.
현실에서도 시진핑이 그거 통제한다고 쩔쩔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2:43
>>939 대만 못먹으면 동남아라도 적화시켜야 하는데 동남아 적화시키려면 대만부터 먹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942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2:44

두번째는 복고주의가 대세임을 사실상 인정하는 것입니다.

노엘 본인은 타국의 복고주의에 ㅈ도 관심없고 퍼뜨릴 생각도 없지만,

노엘의 성공에 매료된 세계의 우익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말했듯이 동로마 제국은 서방세계가 속으로 그리스 제국이라고 뒷담을 해도 '서구 기독교 문명의 시발점이자 중심'이고,

노엘은 그런 로마 제국을 기적적으로 복구시켜 자유민주주의 열강으로 탈바꿈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프랑스가 6일컷으로 몰락해 이제는 국력 탑5안에 들었군요.

이미지 전술만 쩌는 푸틴도 서구 우파들 중에 팬이 많은데, 하물며 명백한 실적을 거두었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행동하고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해 국정을 운영하는 노엘은 오죽할까요.

근데 이런 나라가 상임이사국이 된다? 노엘이 집정관으로 돌아왔을 때?

그 것도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을 이용해 아이리스 왕태녀를 전면으로 내세워 대성공을 거둔 스페인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미국은 복고주의가 대세임을 인정하였습니다.

#94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44
강철이랑 바리공주 포지션이 꽤 재밌긴 하네요.
특히 바리공주는 말이 호위지, 피탄 거부가 아니라 피탄 회피에 중점을 두고 근접전에 다가서는 경우고.

강철이는 주 원거리에서 압도적인 화력으로 적이 바리공주에게 신경 쓸 수 없도록 만드는 화력형.

여기서도 한국군 냄새가 나오네.
#94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2:50
여기 러시아는 91년 이후에 우크라이나 연방 밖으로 나가면서 찢어지지 않았을 테니까......
거기에 있는 핵무기 보관소나 전략 물자 직접소, 우크라이나 모로조프 설계국도 유지하고 있겠네요.

으미, 무서운 거.
#94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2:52

로마가 성공했다, 브라질이 성공했다, 이어서 스페인과 독일까지 성공했다,

브라간사는 브라질리아 황제의 관을, 호엔촐레른은 독일 황제의 관을 되찾았고,

보르본은 전성기의 상징인 이베리아-마우레타니아 연합왕국을 복권시켜 히스파니아 제국으로 재탄생한다,

4연타로 대성공을 거뒀는데 파급력이 없으면 그게 이상할리가 없죠.

전성기를 향한 '노스텔지어(추억)'은 누구에게나 강력한 마약이고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음을 무려 4번이나 봤으니까요.

물론 민주 공화정이 최전성기(미국, 러시아)이거나,

왕정이 최전성기였을 때가 현재랑 너무 동떨어졌거나(한국, 중국, 이스라엘),

다수 대중들의 공통적인 노스텔지어가 아니거나(인도, 인니),

현재에 경제적으로 잘나가거나(한국, 폴란드 外 키예프 조약 기구 회원국들),

애초에 그런 기억이 전혀 없는 나라들(브라질 제외한 중남미 국가들)에게 복고주의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죠.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이야기가 다르군요.

>>938 오후 연재는 2시를 생각하고 있지만, 길게는 못할 것 같습니다.

#9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2:54
마자파힛과 라따나꼬신도 슬슬 가시권이라는 건가. 또는 대월( )
#947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3:03

>>946 인도네시아는 이미 마자파힛 영토를 완성해서 아이러니컬하게도 동남아에서 복고주의로부터 자유로운 처지.

태국은 핀포인트로 복고주의에 취약하고, 베트남은.......일단 여기는 복고주의 바람이 불면 내전 확정이라는건 확실하네효.

#948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3 (일) 03:05
베트남이 복고주의 하기에는 호치민의 위상이 좀 크죠
#94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06
베트남은 왕정 시대를 너무 오래전에 겪어서 복고주의 하기엔 남아있는 게 없어요.
#950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3:08

>>948, >>949 댓츠 롸잇. 그래서 인도네시아 못지않게 가능성이 제일 낮다고 보고 있어요.

호치민의 영향력이 너무 큰 곳이고, 응우옌 왕조에 대한 인식이 워낙 안좋기도 하고요.

#95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09
아 굴릴 떡밥이 없네.
너무하네 ~
#952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3:11

......가만, 복고주의가 저 정도로 대세면 이미 왕정 국가인 팔라비 페르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영국도 은근히 볼만해지겠는데.

#95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12
그래서 말했지만, 이번 복고주의 최대의 수혜자는 영국 왕실이에요.

??? : 눈을 떠보니 서유럽 전체에 왕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뭐지? 지배해달라는 뜻인가?
#95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13
>>952 거긴 절대왕정이라도 회귀하는건가?(아무말)
#955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13

>>953 수혜자라면 어떤 의미에서?

정치적 영향력?

#9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3:14
허허허허( )
#95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14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한사코 거절하겠지만, 그 대영제국 뽕 들이킨 노년층이나 보수세력은 어떻게든 여왕 치맛자락 잡고 엉엉거릴 것 같네요.
이러면 세실리아 올코트 입장에서도 딱히 뭐 나쁜 건 없는데...... 자작가였죠? 올코트 가문은.
#958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17

>>957 원작이나 여기나 자작가.

여기서는 추가로 메이저 은행과 보험사들을 거느린 금융/보험 그룹도 겸하고요.

#95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17
>>955

영국 왕실이 외국에서야 '그래도 쟤네 왕실은 국내에서 대접받는구나.' 하겠지만, 현재 영국에서는 예전처럼 위대한 쪽의 취급은 아니니까요.
조지 6세와 엘리자베스 2세의 치세기도 거의 옛날이고, 다이애나 스펜서의 어이없는 죽음에 왕실 내부에서 흘러나온 인종차별의 문제 등등등.

아마 이번의 변화로 영국 왕실에 야심가나 조금 머리 돌아가는 사람이 있으면 이 파도에 탑승 안 할리가 없을걸요.
#960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17
6'일'된 프랑스 : ...우리도 오를레앙 왕가라도 들어와야 되나?
#961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18
그러니까 이게 왜 21세기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19
이 어장이 지금 지도닦이 어장 중에서 제일 길게 가는 어장인가?
#96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19
사실 입헌군주제라고 하고, 대부분의 실권은 영국 의회가 가져갔다.....고 하지만 일단 '형식상의 절차'는 영국 왕실의 통치자가 의회의 인가를 가납하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엘리자베스 2세의 경우는 내각 총사퇴나 의회 투표 같은 중요한 결정에는 무조건 모습을 드러내고 직접 서명까지 해서 그 '정통성'을 사용한단 말이죠.

솔직히, 지금 엘리자베스 2세 밈을 떠나서 슬슬 후계 관련으로 생각을 해봐야 한다면 아들놈보다 손자에게 왕실을 넘기는 '명분'이 필요한데 그런 명분이 바로 저쪽 바다 건너판에서 다 벌어지고 있네요?
#964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19

요컨대 이미지 회복인건가

#96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20
결론 : 찰스 왕세자는 뭔 짓을 해도 왕위 못 받을 가능성이 크다.
#967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21
어장주 혹시 프랑스에서도 복고주의 열풍이 불 가능성이 있음?? 프랑스 5공의 꿀이 달긴 하지만
#96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21
왕실의 이미지 회복은 중요하죠.
더불어서 그 2차대전에서 도망가지 않고 국민을 위로하면서 끝까지 남아있었던 조지 6세와, 20세기를 넘기면서 온갖 험한 꼴을 다 봤음에도 우뚝 서 있는 엘리자베스 2세.

결국 권력은 없니마니 해도 왕실 자체의 이미지와 영향력을 수복하고 의회에 직접적으로 말을 할 수 있는 왕실이라? 대영제국의 뽕에 메마른 국민들에게도 상당한 어필이 될 겁니다.
#969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22

히스파니아: 예쁜 분홍머리 미녀 여제

영국: 잘생겼'었'던 탈모 중년왕

흐음 콘

#97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3:23
일본에 천황 친정 원하는 세력이 있을려나 복고주의 열풍으로
#971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24

>>967 그 5공이 6일컷으로 개같이 망해서.....

아노미 현상 씨게 올겁니다.

#97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24
일본은 이미 회귀했잖아요? 천황은 어찌됐든 바지사장이고 군부는 대본영 시즌 2 찍고 있는데.
#973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25
하지만 찰스는 왕이 돤다는 진실에 도달할 수 없다
이것이 찰스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974수면부족◆CSZ6G0yP9Q(O8pSIiY5Cw)2022-04-03 (일) 03:25
그래서 복고붐에 발맞춰 황도파가 쿠데타 한다고요?
#97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25
아, 그리고 하나 더 있네요.

커먼웰스에서 나가려고 하는 국가들이 다시 한 번은 재고할 기회를 가질수도 있고.
#97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26
근데 프랑스에서 왕정들어서는건 독일에서 퓌러 오는거랑 동급 어그로 같은데
#977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26
6'일'된 프랑스 : 그래!! 우리도 루이 14세의 영광을 다시 한번!!! 오를레앙 만세!!!!

이럴 가능성 있음?
#97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26
>>976 그게 맞기는 한데, 그렇다고 지금 정치판 꼬라지보면 그 나물에 그 밥이라서 국민들이 ㅈ같다고 던져버리는 현상도 잦을거라.....
#979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3:27
일본에서 천황이 지도자 노릇했던게 어...
헤이안 시대?
당신은 말하는 인간 옥새!
#98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27
프랑스의 그 좋은시절이라는게 무슨의미인지 생각해 보면 좆밥인건 좆밥이지만 어그로는 꽤나 클거 같은데
#98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27
사실 뭐..... 마크롱 봐도 프랑스가 드골 이후에 정치적으로 혼란하지 '않았던' 적은 없잖아요.
#98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28
일본은 그냥 정이대장군 부활시켜도 개연성 충분히 차고도 넘칠 것 같은데;
#983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3:28
좋았던 그 시절이라고 해도 왕정 시절은 지금의 프랑스와 거리감이 있어서 좀 어렵지 않나
#98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3:28
프랑스 제1제국을 위하여?
#98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29
>>983 루이 14세 부르봉 시절도 유럽의 깡패였어서, 보나파르트야 말할것도 없고
#986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29

진짜 왜 이게 21세기지.

사실 19세기 아닐까

(철학)

#98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3:29
나폴레옹뽕을 아십니까?
#988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3:29
차라리 나팔륜 뽕을 빨면 빨았지

그렇다고는 해도 지금은 아노미 때문에 머어엉 한 상태라 뭘 어찌할 여유가 없을걸요
#98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30
근데 이제 프랑스가 본편에 나올수 있으려나?
#99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0
어차피 스페인에 보나파르트 - 부르봉 있음..... 바로 수혈해서 입헌군주제 벤치마킹하겠죠.
물론 정치적인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991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30
프랑스 왕정은 그게...지금 5공체제에 아노미 현상 쎄게 왔다고 어장주가 그래서 우파가 강세한 프랑스에도 복고주의가 돌 수 있다고 생각해서..
#99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30
저렇게 ㅈ망한 세력이 메이저에 나오려면 흑막 선택이라도 받아야 하는데, 정작 그 흑막이 프랑스를 죽여버린거라
#993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31

한국: 아니 씻팔 세상 꼬라지 봐라!(뻥튀기)

미국: .....씨팔 어쩌다보니 내가 왜 복고주의의 수호자가 됐지?

복고주의에 대한 한미 양국의 심정

#994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32
진짜 역대급 뇌절어장이 된 덕에 말도 안 되는 것들이 튀어나오고 있다
다음은 또 무슨 뇌절 다갓이 보여주실까
#995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32
그런데 부르봉 정통파와 보나파르트가 다 스페인 가버렸는데 프랑스가 스페인계 왕조를 불러올 가능성은 낮을거라 생각해 오를레앙을 불러온다고 생각한거라
#99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2
그렇다! 이 세계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각성하여 일순한 세계인 것이다!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99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2
그렇다! 이 세계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각성하여 일순한 세계인 것이다!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99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2
그렇다! 이 세계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각성하여 일순한 세계인 것이다!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99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2
그렇다! 이 세계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각성하여 일순한 세계인 것이다!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100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2
그렇다! 이 세계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각성하여 일순한 세계인 것이다!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100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2
그렇다! 이 세계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각성하여 일순한 세계인 것이다!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