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41733/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335147/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770377/
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656052/
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8674649/
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85395/
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680026/
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071830/
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5138137/
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170/
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287/
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304/
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862/
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224/
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700/
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572/
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994/
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250/
3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514/
3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802/
3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076/
3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332/
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492/
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63/
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56/
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182/
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494/
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824/
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171/
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423/
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9035/
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089/
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225/
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392/
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242/
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69/
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499/
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661/
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0031/
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8102/
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4066/
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8092/
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4066/
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9070/
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04074/
5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0069/
6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3098/
6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8088/
6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5075/
6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9070/
6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0066/
6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6088/
6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47086/
6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7/
6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70/
6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2066/
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2068/
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68/
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72/
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9105/
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088/
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5079/
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9092/
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69/
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6065/
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8066/
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0072/
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1095/
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083/
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00/
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20/
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3075/
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3091/
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4065/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8-
엘랑 팬은 아닌데....
그대로 불안 요소를 두면 골 아프다는것 정도로 말 해 보려던 것.
>>3 그래서 독일, 히스파니아, 영국 이렇게 3국으로 포위됐잖아요.
북이탈리아? 얘네는 언제 폭발해서 코어 토해내느냐 논해야할 때고.
아예 특정 한나라만 독식한다거나
위험수준까지 쥐어짠다거나 하는건 막겠죠.
하지만 단지 그 뿐입니다.
도와주기에는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어요.
오히려 미국 입장에서는 "우리에게 대들면 이렇게 된다"
라는 경고의 의미도 있기에 더더욱 안도와줄거고요.
러시아? 지중해 꽁으로 줘서 감사합나다 ㅎㅎㅎ
WA! 고마워요, 제국주의자 여러분!
내가 너무 멀리 본 것.
걍 잊어 주세요.
이제 미국은 티레니아해와 수에즈가 아니라
지브롤터 해협-마우레타니아(마그레브) 해안 축선과 아덴만에서 러시아를 막아야합니다.
진짜 죽을 맛일거예요.
항모전단? 그건 스페인 사정으로는 힘듭니다. 현실이야 후안 카를로스 1세가 있지만, 그건 강습상륙함에 스키 점프대 장착해서 수직이착륙기 8~12대 정도 운영하는 것 밖에는 안 됩니다.
물론 미 해군이 있긴 하다만 그게 꼭 철저한 안보 수단인지에 대해서는 '만약'이라는 게 있으니까.
걔네들 이미 프랑스 터지고 넘쳐나는 군비를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우왕좌왕하다가 무너집니다.
그러면 미국도 어떻게든 스페인을 '최소한 한국 수준의 해군력'으로 올리긴 해야 합니다.
항모전단? 어딜 감히 니들 경제력에 이딴 거 굴릴려고 해! 그냥 이지스 뽑고 대함 수단이나 갖춰!
이렇게 말이죠.
히스파니아에게 프랑스 항모전단 한두개를 통째로 줘도 안되죠.
아니 뭐 운영 노하우가 있어야 항모전단을 굴려보기라도 하지,
한번도 굴려보질 않았는데 항모전단을 받았다?
축하드립니다, 항모전단은 돈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었다!
지도를 보세요. 스페인 해안선이 어디 동아시아 모 반도 국가처럼 '그나마 감내할 수준'으로 폭이 되던가요?
그 넓어 터진 해안선을 맞추기 위해선 IS와 탄도탄 전략 체계로 나가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결국 최선은 현실 한국 해군 옆그레이드 메타.
근데 그 것도 말이 쉽지, 당장 상대인 동롬은 항모전단과 원잠 뿐만 아니라 키로프급 미사일 순양전함 같은걸 4척이나 굴리는걸.
A : 니들이? 그래서 너네들 육군에 방위비 얼마 쏟아붓고 있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어차피 뒤누아(샤를로트) 회사가 있는 스페인이야 그녀의 인맥이나 영향력을 토대로 해안 감시체계, 조기경보기, 첨단 광학장비 등의 알짜는 다 가져오겠죠.
그런데 저 떠다니는 쇳덩어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엥, 이거 스크랩 처리 비용도 장난 아닐건데요!
스페인: .......
독일 : ......
눈물의 똥꼬쇼 개막
프랑스는 약샤르와 와인과 요리가 무사하면 되는 것(폭언)
옐친의 러시아보다는 낫지만. 혹시 베르사유 조약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40 몰타는.... (1. 양시칠리아령 2. 로마령 3. 친로마 독립국 .dice 1 3. = 1)이군요.
디트리히와 호엔촐레른께서 알아서 하시겠지(폭언)
클레임 넣을 혈통으로 했어야지 ㅉㅉ(아무말)
총 거꾸로 안 돌리면 다행 아닐까?
여기서 수습 안 해 두면....
풀 키예프 서진 중에 프랑스가 봉기하면
앞 뒤로 적을 맞아야 하는 게 독일임.
만약 안 그랬다면 어장이 폭발했을 듯
핵 자산이요? 그거 다 이미 미국이 눈에 불을키고 다 해체하고 있을 건데.
걔네들은 1차대전 이후의 베르사유 조약에서 어떻게든 다 우회해서 '장교'와 '부사관'을 20년동안 뼈빠지게 육성한 독일과는 달라요.
그래서 엘랑군을 쓸 수가 없다는 거에요.
독일군도 못 믿을걸요.
배신하지 않을까?
캐나다를 가르는 운하라도 파쉴?
이라크 전쟁 비슷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이라크는 프랑스처럼 엘랑은 안 했습니다.
엘랑을 육군으로 쓰는 스페인 메타는 못 한다는 것.
프랑스는 그냥 1차 산업에 경공업만 굴리면 됩니다. 2차 산업은 다 샤를로트 뒤누아 양이 다 스페인으로 가져갔는데요!
걔네들은 이제 미국이 부리는 훌륭한 외거노비인 셈입니다.
어이쿠, 스페인이 했던 거랑 비슷하네요.
일단 스페인은 고민인 게
국민들은 군축하고 싶을텐데....
어떻게 설득한다 아닐까 합니다.
탄도탄 관련으로는 한국의 90년대처럼 '미사일 사거리 협정'
해군은 놔두겠고. 어차피 경제력이 털릴 예정인데 뭐하러 제약을 두겠습니까.
공군은....... 정밀 무기/전술기 관련으로 약간 감소하는 추세로 전환하겠네요. IS는 어차피 22개밖에 없는 약소국으로 전락했으니까.
이제 국민들은 모병제로 전환하고 싶을 것 같아.
그 비대한 육군 비용으로 개편 절대 못해요.
>>75 스페인 메타는 자기 대신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역의 군사작전에 투입할 용병을 마련할려고 한거고요.
히스파니아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커녕 자기 체급부터 늘리는 것도 급한데 스페인 메타시키고 싶어도 못해요
제가 얘네 체급은 독일은 커녕 브라질리아에게도 안될 것이다고 한게 농담으로 보입니까
독일 혼자서 어떻게 러시아 서진을 막냐?
나머지 실전 경험있는 특수부대나 일반 자원병은 어떻게 되냐고요......?
음......(저 멀리 뒤누아 자회사의 그룹인 PMC/치안 파견 회사를 본다)
그나마 잘 굴러가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군사적 위협 어쩌고는 쉽게 안 나와요.
좀 빼먹고 설명한 것 같아서 좀 덧붙였습니다.
무리해서 미안해요.
너무 멀리 있는 것을 가까이 언급함.
러시아가 이집트 경유해 아프리카에 적극적으로 손을 뻗기보다는
자유와 인권과 원조팔이에 임하는걸 보면 얘네는 생각보다 팽창욕이 별로 없습니다.
역으로 러시아가 미국이 자기네들에게 겁을 먹어 헛짓을 하는게 아닌가 걱정해야할 입장.
일단 독일은 육군 중심으로 1차 탱커.
노르웨이 - 덴마크, 연안 해군 강화 및 강습군 편제화. 북해의 저지선.
벨기에 - 네덜란드, 북해 주요 딜러.
영국, 신속대응군 및 해군 자산으로 위 국가들을 보조하면서 유사시 미군이 올 때까지 지휘/보급 담당
스페인, 최대한 동로마/러시아 해군이 지브롤터 옆으로 못 나가도록 고슴도치 전략을 내세운 00년대 한국 벤치마킹
진짜 ㅈ된건 동아시아예요.
이거 어쩔거야!!!!
문제는 그럼 알리콘들이 얼마나 위험하냐겠군요.
월스트리트의 자본가들이 갸아아악 구와아악 하겠네요.
왜냐고요? 아무리 일본 목줄을 늘려본들 지들이 얻을 이익이 마구마구 올라오는 것도 아니라서.
아니 씹헐,
그 일본제국이 스스로 ㅈ됐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냐는겅 반증해요!
펜스 행정부가 괜히 프랑스를 날려버린게 아니라고요!
근데 그래도 이건 ㅈ됐어! ㅈ됐다고!
그 레일건 사거리가?
A : 미국아, 그래서 왜 한국에게 개차반으로 나가서 걔네를 떠나가게 만드니.......
그런데 뿅 하고 사라지면 그 탱커의 빈 자리를 누가 막..... 아차차, 없네요!
그건 강경파도 못해요.
현실은 미국이 으르렁거리고 있고, 여기는 러시아가 한국이 찌짐이 당하려고 하는 순간에 눈 돌아가면서 바로 후려치겠죠.
>>113 고작 알리콘이라는 무기체계 따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실 중국과 달리 국제질서를 ㅈ으로 알고 세계패권에 대한 도전 의식 왕성한
호전성 만땅의 마오주의+트로츠키주의 혼종의 중국이 핵심이예요.
인도네시아 : 어......? 한국이 키예프......? 아니, 일본 외무성은 절대로 한국이 1세계 안 나갈거라고 했잖아!
중국도 대만까지 뚫고 나면 체력이 남나?
육군은 그렇다 쳐도.....
해군이 문제인데....
>>122 대만과 별개로 일본이 느낀 감상.
즉, 일본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는데 지나치리만큼 늦게 깨달았어요.
어쨌든 오늘 이벤트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 이벤트.
김귀남옹이 특별출연합니다.
그리고 링잉 커뮤 이벤트가 1000으로 확정됐으니까
이 참에 이치카 일행도 같이 집어넣어 합동 커뮤 굴려볼까
(곰곰히)
>>134 2학년 1학기 중에 발생합니다.
2차 슈퍼 커뮤 이벤트가 되겠군요.
어쩌면 퓨리 국장님과 소기가 여기서 직접 만날지도?
1세계 담당 교사들이 더 골치죠.
현재는요. 프랑스 학생이 얼마나 되나 모르겠는 데
그 애들 멘탈 챙겨야.....
영국은...... 니들도 ㅈ되긴 했구나. 인도 어쩔꺼야. 마!
>>137 겨울방학 이벤트니까!
이치카네는 히로인조가 아니니까!
평소에도 그런건 아니니까!
문제없다는걸로!
(변명 140%)
사실 가장 안전한 건 1번이지만, 금융업으로만 나가기엔 영국 사정이 너무 안 좋고.
그나마 2번은 광산업이나 금융업으로도 충분한 수익이 나오고, 곧 헬이 될 아프리카 사정에 남아프리카만큼 안전한 투자자도 없겠지만.....
3번은..... 어, 음......
다갓아....
안 당하나?
기둥서방 1차때는 연속 4크리가 나와서 독일왕 하인리히가 쿠팡당한 것 이외에는 이렇게 놀랄 일은 없었는데.
태양계
토벌전.
어차피 여기 연예계는 전부 미국보다 러시아 진출 원한다면서요.
겨울이 동료 아이돌 잼민이와 갸루라던가
슈퍼 브라질 된 김에 여긴 비욘드 어스로 갈 것 같아.
다섯이었나?
한 판에[.
이사람도 타바네다
과연 이 어장은 완결 날 즈음 꺼라에 언급되는 영광을 얻을 수 있을까
사람이 꿈정도는 꿀 수 있잖아여
(아무말 대잔치)
기분상요.
궤도 엘레베이터를 완성해서
이제 졸업생들이 다 그거 관리에 매진하며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 오거나
비욘드 어스로 가거나.
에컴에 나오잖아요.
제 2차 대륙 전쟁의 시간인가
스틸스틸이 비욘드 어스(희망편) 엔딩이었던가
지구로 끌어온다!
에컴 7에 나오는 그 친구.
해적단이려나(쑻
에컴 7식이요.
솔직히 엔딩을 생각하기에는 대만 사태는 아직 시작도 안했어여!
하면 ISS에는 왜 그렇게 많은 태양광이 있음에도 막상 여유분이 안 남을까요?
이상 나-무위키의 원리 설명...
사실 궤도 엘레베이터가 수송 역할 맡으면 그만인 건물에 대체 왜 에너지 수집 기능까지 담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이 동네라면 궤도 엘리베이터를 만들 돈이 있으면 군비에 더 투자하지 않나 시프요
그렇게 해야 하나?
이오리아 대신 타바네가 있는 걸.
그래도 그 구도가 더 유사해 보여서리....
기본적으로 그 이전의 막장들은 거의 전부 1세계의 선택이었지
거기에 대해서 1세계는 스스로 책임지고 반성해야 변하는거지
망국기업을 절대악 삼아 죄를 뒤집어씌우고 나서 무슨 반성과 책임이 있겠어
계속 서로 군비에 힘 쏟느니 빨리 우주 나갈 자원 모으기.
책임과 반성이 끝난 뒤의 해결책으로 우주개발을 제시된다면 모를까
그걸 군비 대립으로 사장 시킨다?
그럼 인류가 폐색됨.
반성 하기에는 시간이 없어.
서로 대립하다 특이점이 불러온 게[ 사장되기 전에 나가야 함.
반성을 해도 되는 데....
그 시간을 버틸까?
잘 모르겠음.
>>207 호오,
요컨대 망국기업을 박살내는게 아니라 퓨리 국장만 처치하고 바꾸자?
인류가 반성과 책임을 질 시간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
퓨리만 처치하고....
2대는 미소기에게라도 시키고.....
문제있는 놈들을 끌어내는 칼로 써도....
......어라?
그럼 소기가 망국기업 국장이 되는 것 밖에 없는데?
(착란)
일본 담당으로 하고로모기츠네
스콜 오텀은 뭐... IS 학원에서 일이라도 시킨다던가?
미소기라면 아마 망국기업을 손에 쥐어도 자기의 선의가 꺽일 일은 없겠죠
미소기 애인들이 낳은 애를 돌봐줄 사람 필요.
... 어찌 보면 미련하게도 소기는 이런 사람들을 결과적으로라도 무시할 인간상이 아니지.
어둠에서는 미소기가 망국으로 숙청.
그렇다면 더이상 1세계가 2세계에 군사적 도발은 감행하면 안되죠,
더는 망국기업의 작전에 1세계 정부의 힘을 끌어들일 수 없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이거 완전 솔레스탈 비잉 + 어벤져스 엔딩.......
이 최종결전의 승부에서 망국기업이 진다고 하더라도
망국기업의 목적상 망국기업과 1세계가 운명을 같이 하는 것만은 피하려고 하겠죠
망국과 이치카들을 조율해야 할 거에요.
에컴에 운석이 있었다면
여긴 서브 프라임임.
이것 자체는 어렵다고 하긴 그렇지만 만약이라는 게 있으니.
다시 터질 수 있어요.
셋시는 양자라 모르겠네요.
애초에 재계와 정계는 서로 상호적으로 작용은 해도 간섭은 할 수 없어.
만약에 재계의 폭주를 막고 싶다면 정부부터 폭주를 하지 앟으면 되는 것
자본주의 빌런에게 그만한 권한을 준다는 게 무슨 의미일지 다시 생각해 봐야함
기업인을 써먹는다는 건 다시말해서 기업인도 이쪽을 써먹는다는 소리니까
재계에 대한 정보 자체는 이미 정부기관도 알건 다 알고 있음
재계가 무슨 그림자 정부도 아니고 결국 국세청의 눈을 피할 수나 있나
계속 시뮬 돌리면서 이렇게 운용하면 망해! 하고 계속 경보하게 하기.
세계가 평화무드로 가면 경제 자체도 거기에 맞춰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럼 서브 프라임은 뭐였을까?
전 서브 프라임 문제만 생각했거든요.
단순히 월가의 오만과 폭주 탓도 있지만
당시 부시정부의 태만과 폭주도 그 원인이에요
>>246 있긴한데 또 지도가 안올라간다......
굳이 군사적 도발보다는
폭로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겠다.
미소기 체제면.
겨울튜브.
>>252 북쪽: 동로마, 서쪽: 이집트, 남쪽: 사우드 마적단
팔라비 페르시아는 이라크에서 병림픽 중.
하핫, ㅈ됐네
물이 문제죠.
내 기억이 맞다면 이집트랑 터키에서 물 사는 이스라엘인데....
로마는 그렇다 치고 이집트가....
심심하다......
뭐허지......
물 안준다!
이 신공에 터키에게 이스라엘도 떠는 데.....
하물며 로마면.....
때문에 1차적으로는 양-삼면전선이 당면한 문제인 거고.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죠.
원역사랑 달리 프랑스가 지속적으로 이스라엘을 후원했는데, 후원자가 뿅!하고 사라졌네요?
이 경우 이스라엘이 느낄 심정은?
펜스도 골치일 거에요.
미국내에 유대인 힘 쎈데.....
미군이 오기가 너무 힘들어!
이스라엘 헬프!!!!!! 하고....
다들 패닉일 거라....
그나마 어떻게 해 보려면요.
프랑스 날라가면서 ㅈ된 곳이 셋인데,
그게 프랑스가 정권유지 비용을 대주면서 수명연장하던 북이탈리아,
프랑스가 지속적으로 후원해주던 이스라엘,
프랑스를 대신해 아프리카에서 신나게 더러운 전쟁 찍던 남아공.
북이탈리아는 확실하게 ㅈ됐고,
이스라엘은 팔라비 페르시아가 이라크를 뚫느냐가 변수.
남아공은 희망봉 빨 때문에 어찌저찌 살겠지만.
>>263 친러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참치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예상 엔딩의 종류도 어쨌든 꽤나 다양하고.
덧붙여 2021년 3월 기준 판도는 대충 이런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역대 차르, 서기장들 : (감동)(오열)(기립박수)
저승에서 아들부시, 오바마, 트럼프, 샌더스한테
샷 건 먹일 준비 하고 있는 거지?
웃긴 사실 하나
시리아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 합류하고 이스라엘을 무릎 꿇리는데 성공하면
동서분리 시기 동로마 제국 영역을 먼길 돌아 회복
으어어어어어 심심하다---
>>281 양시칠리아령
>>285 카라 판도가 너무 익숙해서 습관적으로 그린 것.
원래는 알자스-로렌만 뜯은게 맞아여.
1세계를 친미세력이라고 치면
남북아메리카 전역, 서유럽, 인도, 페르시아,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도서부, 일본.
>>299 파키스탄과 아프기나스탄은 페르시아의 종속국.
실론은 커먼웰스의 일원,
동남아는 영국 나와바리인데 대만 사태 동향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일단 친미지만 미국이 팔라비 페르시아 밀어주느라
미국에 대해 삔도가 상당히 상했을 것으로 보임.
>>305 댓츠 롸잇.
잠정적 시한부 인생이지만!
덧붙여 오늘 연재는 2시에 시작합니다
펜스 : 오 주여...어째서 저한테 제2의 에드거 후버를 주셨나이까
저승에서 멕아더랑 트루먼이 뒷목 잡고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겠지만 기분 탓이겠지(착란)
지금 ㅇㅍㅅ가 만든, 아가미 허용되는 옆동네에서 동롬 배경 작품이 진행되고 있는데
마누엘 대제의 적장자(*사실 정체는 스포지만 어쨌거나 대외적으로는 그럼)로 태어난 빙환트 정도면
님의 기둥서방에서는 여우 10마리를 뱃속에 기르는 능구렁이 같던 조지아의 타마라(=에키드나)도
남주가 결혼하자면 네 서방님 하고 찍소리 못하고 따를 위상임??
*현재 조지아의 사도교회랑 동롬 정교회랑은 룸 술탄국 등 아나톨리아 일대 줘팸하는 점에서
동의하고. 마리오케팔륜의 실패 안 겪으려고 다른 루트로 진격 하려고 남주가 개입하고 있음
>>316 한번 봤음.
마케도니아 시기 국력이면 찍소리 못하는건 맞는데
콤니노스 시기면 아나톨리아 중부 내륙 수복하고 안정화 못했다는 전제 아래에선 슈퍼을질 가능.
그리고 후보 중에 신롬의 호엔슈타우펜 황가가 있었는데......
그거 선택하는 순간 로마 시민들이 당장 들고 일어나서 주인공 모가지를 뽀개려 들걸요.
내용보소
뭐 남주의 트레잇(*스포) 덕에 남주의 매력이 20오버라서 타마라가 순간적으로 슈퍼을질용 계산기 내던지고
순순히 결혼했다고 보면 되려나
호엔슈타펜이 픽 안 된 게 천만다행이군
서로서로 찌르겠네
생각해 봤는 데....
프랑스 파일럿들은 질려서 안 싸운 것도 있는 것 같음.
벨벳 케이스가 프랑스에 없을 까?
거긴 더 죽였을 텐데.
그런데 이제 자국민도 죽이라 하니....
망국기업의 계획을 깨부수는 건 이치카려나?
국장은 블랙박스 해석.
국장 : 이 세상을 미치게 만드는 데 내가 협력하긴 했지. 하지만 이건 그들이 한 선택이었다. 너도 미스릴을 결성하기 위해 아이들을 선택했었지 않나?
미소기 : 그래 나도 그 아이들을 선택했었지. 그리고 기꺼이 그 죄를 내가 짊어지겠어! 그러는 당신도 당신의 이상 때문에 흐른 피를 책임져야해!!
국장 : 그래, 그 피에 책임지기 위해 나는 이 세계를 바꿔야한다!
탓바는 솔직히 여자아이들이 전쟁에 끌려가든 어쩌든 그냥 자기 호기심이 중요한 쪽이고......
햐......진짜 탓바 후려갈기고 싶다
그걸 해석해서 왜 여자만 쓸 수 있나 해석하고 남자도 쓰게 조정하기.
실질적인 이유는 이치카를 여자만 있는 학교에 넣어서 하렘하면서 우우꺄꺄하기 위한 설정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닉 퓨리의 경우는 '그렇기에 우리는 전쟁을 통제하고, 항구적은 평화를 가져와야 하는 것이다. 불안한 살얼음판의 위에서..... 모두가 심연으로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그런 공포와 두려움 속에서 말이지.'
하는...... 사실 미소기나 닉 퓨리나 어느 애니메이션처럼 '전쟁은 모 야메룽다!'는 아니죠.
그런데도 미소기가 탔다는건 그게 유전자적 요인이든 아니면 IS코어 네트워크라고 하는 탓바도 파악 못하는 의지의 선택인지는 솔직히 몰?루
이건 닉 퓨리도 똑같습니다. 다만 닉 퓨리는 거기에 절망하여, '오직 절대 악과 공포의 존재만이 인류의 모든 차별과 억압으로부터 서로를 단결시킬 수 있다'는..... 그런 극단적인 방식이고요.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 이 문장만큼 닉 퓨리에게 어울리는 말은 없을 겁니다.
그 토끼 여편네는 전략이고 뭐고 자기 꼴리는 데에만 관심있는 전형적인 또라이잖아요.
그리 틀린 말은 아니죠? 닉 퓨리랑 미소기의 기저에 깔린 건 비슷합니다. 다만 그 해결 방법과 처신을 '최소한'으로 하느냐, '최대한'으로 하느냐가 문제지.
이치카랑 다르게 빠르게 조종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것도 그렇고 혼자서 세컨드 시프트 까지 하는거 보면 79억분의 1의 초즌 원이라는 느낌
참 웃긴건 이 여편네도 보는 시각이 편향적이에요.
'남성의 IS 탑승을 원천적으로 막으면 내 우주개발과 탐구에 더 도움이 될꺼야!'
에라이, 원 작가 새끼는 뭔 생각으로 이딴 설정 짠지 모르겠는데.
미소기가 체스판의 체스말이라고 하기에는
체스 플레이어에 해당되는 키예프 조약기구 회원국 정상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만요.
오히려 소기는 국장과는 다른 의미로 각 국가 정부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그렇다고 젤렌스키랑 노엘..... 이 두 사람은 플레이어를 할 수 있겠지만 막상 전면적인 개입을 할 수는 없는 처지잖습니까.
결국 소거법으로 정리하면 미소기는 '아직 플레이어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긴 어렵죠?
보면 아시겠지만, 그런 상황이던가요?
이제 막 링위에 올라왔다고 해서 공이 바로 울리진 않겠죠.
미소기는 그에 반해서 선수로서 조명을 받고 있는 쪽인데 닉 퓨리처럼 철저하게 준비된 상황은 아닌겁니다.
간단하게 생각합시다.
미소기는 일개 대위고 비밀부대의 지휘관일 뿐입니다.
하지만 미소기는 당당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까마득하게 높으신 분들에게 밀하고 그들을 직접적으로 나무랐습니다.
그리고 러시아 대통령은 미소기의 주장에 동조하여 다른 정상들에게 설파했고요.
이 정도면 미소기는 지위에 비해 엄청나게 영향을 끼치는게 맞습니다.
당장 전작인 코기 어장의 이현식만 해도 이 정도로 적극적이지 않았어요.
미소기는 자신의 이상을 위해 주변을 설득하는 쪽이라고 보고있음
하지만 뭐 했습니까.
미소기도 닉도 플레이어가 맞아. 탓바는 그저 제 호기심과 목표 때문에 어거지로 그 판에 미소기를 앉힌 채 바라지도 않는 말을 쥐어주려고 하는 거고.
말이 IS 학원 학생이고 일개 대위지, 지금 미소기 파급력 생각하면 졸이라고 하기엔 범위가 너무 좁아요.
>>363 우주세기 건담으로 치면 아무로 레이가
로난 마세나스나 고프에게 한 소리를 하고, 거기에 동조를 하는 격.
현실성 중시하는 다른 IS 2차창작이었으면 욕 먹기 딱 좋은 전개일거예요.
우주가 목표면 적어도 어떻게 우주 개발이 원활하게 될 만한 세상이 되야한다 정도의 생각정도는 있어야지
그런 것도 없는데 무슨 목표입니까...
그렇죠?
전황에 큰 영향을 주는 존재지만 결정적인 존재는 아니란 느낌
아무리 설정을 갈고 채워넣는다고 해도 현실성을 어느정도 갖추려면 원작이 반쯤 산산조각 나야...
말을 험하게 했나 싶은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스페이스 X가 재발사 회수 가능한 로켓 플랫폼 뽑아 낸다고 용 쓴 것도 '우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떻든 지구에서 산출되는 에너지를 써야 한다'는 그 코스트를 줄이려고 발악한 결과물이잖습니까.
원작 좀 봐도 이 타바네 박사라는 양반은 도당체 IS같은 1인용 우주선을 왜 만든지 이유를 모르겠던데요.
원작 읽어봐도 타바네 이 년은 우주 개발은 말이 우주 개발이지 진짜 한 거 없어요.
'혹시나 외계인이라는 적성 세력이 있을지 모르니까 자위적인 수단을 갖춰야 해!'라고...... 타바네가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원작에서 타바네가 한 게 없음
진짜
IS 착용 만으로 지구에서 우주까지 나갈 수 있으면 코스트를 1인용으로 확 줄인거 아닐까
비밀주의에 제멋대로인 성격이라 설정의 타당성이나 근거를 설명할 필요도 없고, 주인공들에게 도움을 턱턱 주고도 이유를 설명 안 해도 됨
귀차니즘 때문에 IS의 기능 따위를 나중에 추가하더라도 '숨겨진 기능'이나 '잠재된 가능성'으로 때울 수 있음
잠적했기 때문에 추측할 여지도 없음
킹무갓키 사관님들의 타바네 평
타바네 특: 작가의 어거지 설정을 정당화하기 위한 데우스 엑스 마키나.
덕분에 얘가 조력자인지 빌런인지 구분도 안가는 지경에 다다랐어요.
하하핫 이 녀석 하하핫
그래도 한 가지 잘 한건 있네요. 이제 자유세계의 정점으로 올라간 러시아가 구 소련의 우주적 유산을 제대로 계승했고, 타바네는 그걸 활용해서 우주 개발을 나서겠다고 다짐한 장면이 이 어장에 있었죠?
앰병 처음 스타트가 군사적 행위인데 딴사람들도 처음은 군사적 행위로 쓸거 아니야
그리고 망국기업..... 늬들은 대체 뭐하는 놈들이냐(한숨)
애초에 원작보다 못하면 절필각이지만(아무말)
흠터레스팅.
드물게 화이뜨하게 나오는 게 없는 건 아니지만
오오, 대만이여..... 이렇게 이벤트 중요도가 낮아지다니 한심하구나.
러시아 입장에서도 중국을 키예프에 초대하고 싶지도 않을거고.
어쨌든 이제 곧 겨울방학 이벤트니 이것저것 커뮤를 짜야겠다.
이번에야말로 1000으로 낙점괸 링과의 상담 이벤트를 하는거야.
자세한 건 저도 여기서 말은 못하겠네요.
덧붙여 미소기 부모님과 귀남옹도 등장하실 예정.
아무튼 IS 어장이라는 훌륭한 창작물로 돌아오셨으니 실제 안심. 분노 조절 가능.
기둥서방..... 참 아까운 작품이었어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시 써보고 싶어요.
이번 어장에서 배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서.
지금 당장 급한 것도 아니고.
카우디요 어장을 너무 의식해서 거기에 맞춰 따라한게 패착이었죠.
따라서 기둥서방을 재개하면 지금 스타일에 가깝게 할려고요.
매 시간마다 수많은 평행세계로 지금 분리되는 중이고 우리가 인식하는 것은 단순히 우리가 있는 세계일 뿐이다...!
도르마무 : 뭐지? 지배하달란 것인가?
뜨노 레플급 뇌절 모드...!
적어도 뭐냐 동롬풍 무언가로 했으면 좋겠음
너무 동롬 고증에 매몰되면 아무래도 그쪽에 자세하지 않거나 관심없는 참치들의 경우에는 진행에 있어서 참여가 어려우니까
사기결혼 당한게 죄지만 가슴이 있으니 괜찮아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5082/recent
스타트-------------------------
라우라 여왕 가슴 없었으면 터질뻔한 소설
왜 9시부터 잠이 와서 이 난리야.......
(비몽사몽)
6주랑 6일은 솔직히 국장입장에서는 굉장히 이것저것 계획을 더 다듬을 시간이야
극동으로 돌아가려나
이게 어렵긴 하구만
스페인 대관식 만큼은 아무래도 2세계도 참석은 할거 같고
랄까, 지금 상황 보면 얘들 아직도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건으로 제대로 된 제스쳐도 취하지 않을 거 같은데.
영국이나 일본이나 제스쳐든 코멘트든 한국입장에서 별로 기분 좋은건 아닐거라서
그 외는 솔직히 한국한테 할말도 없고 한국도 듣고 싶은 마음도 없고
미국은 여전히 프랑스의 몰락에 적극적으로 간섭하면서 본인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고
그것도 정권이 바뀌고 유난히 바쁘게 움직이고 있으면서 1세게를 재편하고 있는 미국이라면 적어도 말정도는 들어보자는 생각은 들지 않으려나?
뭐 그걸로 다 되는건 아닌데 적어도 대화는 해보자는 생각정도는 들 수 있고
일본이 현재 주둔군 다수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일본에 대한 반감만 높아지고 있으니 주둔군 비율도 조정해야할테고요
막말로 2세계 상층부도 "쌩까고 중국이랑 불가침 조약이나 맺어버리죠?" 라고 하고 있고.
플아스군 축소를 연기하고 비용은 미국이 대면서 대만에 보내면?
대만은 너무 시간이 없어.
당장 그런 군이 주둔하다고 하면 대만부터가 불평할거에요....
어떻게든 막아야 하니까.
내전 이유도 있고....
아무래도 육군 부족 같으니까.
밀린 이유가....
6일당한 군대를 대만에 보내서 고기방패 삼으려는 거 보니 1세계는 대만을 지키는데 적극적이지 않다고요
이미 전세계에 프랑스군은 6일당한 녀석들입니다.
아무도 신뢰 안해요
스페인이 가 줄까?
난 회의적.
못 믿음직 하더라도 마구 물량을 쏟아 부어야 하는 대만 방어전 아닌가 해서요.
적어도 그정도는 해야 1세계 주도국이고 러시아를 비롯한 2세계도 1세계가 진심이라는 걸 알아주죠
결국 진짜 남은게 영미일이다.
홍콩은 영국이 주도권을 쥔 상태에서 끌려갔다지만
이번에는 미국이 주도하는 판이에요 각오해야죠
미국이 해야할 일일뿐임
여차하면 지중해 미군은 이스라엘로 가야 함.
대만보다 미국 정계에는 이스라엘 비중이 더 높아요.
펜스가 죽을 맛일걸요?
친 이스라엘 세력이 어서 왜 안 나서냐고 난리쳐서.
러시아 견제랍시고 해군도 안빼면서 중국을 치게 도와달라? 2세계는 절대 안믿습니다.
적어도 지중해 함대를 다 빼지는 않더라도 일부는 보내는 식으로 러시아 견제보다는 중국이 최우선이라는 걸 보여줘야해요
등과 배를 바꿀수는 없어요
아니 애초에 지도가 그렇게 전개 진행할리가 없다 뭔...
친미인 대페르시아가 날뛰는데 여기 이스라엘 비중이 얼마나 된다고(...)
그리고 여기 대만은 걍 패권 생사 그 자체인데 뭔소리임
미국의 결정에 이스라엘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미국이 이판에서 꿈쩍이라도 할까요?
영국도 미국도 알아요
왜 이스라엘 살아있음 하다가 페르시아, 미국하고 샤바샤바 붇어서 협력하며 살아간다 컨셉이 여기 이스라엘임
자꾸 되지도 않는 말좀 하지마라
대만 방어전을 이겨서 1세계 존립에 목숨 걸아야 할 상황인데 러시아에게 뻗댈 일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미국 입장에서 파이브 아이즈에도 안들어가는 애들이라고요?
그 미국내 유대인 로비스트와 금융가 집단들도 '미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지, 이스라엘만 싸고 돈 역사는 이미 90년대에서 00년대로 끝냈습니다.
여기는 대 페르시아가 있는에요 뭘
특히 이 상황에서는.
오히려 1티어 오커스, 1.5티어 일본/한국/EU 그다음 순위가 이스라엘인데요.
그리고 대만은 지킬수 있는 것인지는 의문이지만 [지켜야 하는 것]이고요.
에펠탑 어디에 있어요?(X)
피사에 에펠 탑 되게 이쁘더라(O)
미국의 전략 목표는 중국의 상륙 저지임?
아니면 역상륙해서 박살임?
이스라엘이요? 솔직히 말해봅시다. 걔네들 현실에서 중동 정책 개판으로 만드는 공동 1위에요. 사우디아라비아랑 맞먹는 깽판을 자랑하는데.
출발선에 서는 것임
진짜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외교를 조졌거나, 진짜 조져버렸거나, 아예 내팽겨쳤거나.
그 출발선에 서려면 피와 돈을 쏟아부어야함.
패권와 영향력을 잃기도 어렵지만 잃으면 되찾는건 배의 노력이 듭니다
그러려면 중국 항구의 배를 날려야....
글쎄요 중국이 항구에 때려박을 방공자산 생각하면 별로 하고 싶지는 않겠네요
이제 해상 민병인데....
이게 문제에요.
재들 어선 쓰거든.
그런데 진짜 어선인가?
적인가 햇갈려.
그렇게 쉽게 털어버리기 힘듭니다.
주사위가 안 나오니까 안 썼고
OTL 특이 사항일 가능성도 있고요.
어선하고 군함하고 차이는 솔직히 말하면 입아픕니다.
해상 민병 있나?
재들 초한전 하나?
나름 밀씹덕들이나 정치경제덕들이 드립성으로 치는 극한의 상황 음모론들을
평균적 상황이라 여기는거 아닐까 싶다
대만 공방전에 해상민병은 끼어들 전력조차도 안됩니다......
뭐.... 그렇다면 제가 틀렸나 봅니다.
혹시 이해가 가게 설명은 해주실수 있나요?
설마 해상민병대가 찢겨나가는게 방송에 나가면 민족주의에 불타는 대만인들이 호응해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그 뭐냐;;;전랑급의 상상인데요???
아니 뭐 기습 선빵이라면 모르겠는데요
순항미사일은 그 뭐냐,,,,, 대만 본토 타격용인데요......
그걸 선빵으로 본토에 쳐멕이고 전투하면 대만인들이 참 중국을 환영하겠네요;;;
전쟁 와중에 민간함선이다!! 교전 중지!! 그딴거 없어요......
전투구역 피해서 화물선이 전부 우회해야 하니까요
대부분 100~180km에서 들어오는데 경계선 밖에서 깔짝거리는..... 상행 루트 안 쓰고 쭈뼛거리는 컨테이너 선이 뭉쳐서 이상한 움직임을 보인다?
그럼 그거 해군에서 파악 안 하고 있을까요.
전투구역이 설정되고 항행금지가 선포되면 그즉시 시스템상으로 경고가 들어가고 우회 항로를 설정합니다.
그딴거 무시하고 들어갔다가 격침당해도 아무도 책임 안져요
그냥 범용성이 좋고 폭이 크니까 그걸 주로 쓰는거지.
요즘 방산업체들은 광학장비나 열영상 같은 걸로, 최대한 대 레이더 자산에 대한 물건에 맞서서 다양하게 카탈로그 뽑아내고 있어요.
저딴 이상한 컨테이너선 순항미사일 필요도 없이
그냥 지대지 미사일 쏘면됨.......
대만까지 거리가 얼마나 된다고.......
적당히 중국군 미사일 사정거리 찾아보면 견적 나와요
......
아니 10 뭔 데프콘에서나 보던 전개를 가지고
무슨
그악
가아아악
항구 근처의 항공대에서 P-3/P-8 초계기 뜨고, 공군 엄호 받아가면서 조기경보기 뜹니다.
그리고 수상함에서는 하다 못해 대잠 헬기나 수색 헬기 띄우고 레이더를 각자 가동시켜서 최대한 전장의 안개를 없앨려고 시도를 해요.
물론 쏘고 튀면 상관없음! 하겠지만 제대로 파괴 확인 안 되는 하푼급을 쏜다고 얼마나 쏘겠습니까.
말 해주기 전에는 못 알아채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나름 생각하고 말했는데....
죄송합니다.
위키에 나오는 차량 발사 중국 순항미사일 사정거리는 1500km입니다.
전혀 쓸모 없죠?
참 쉽죠?
지금 대만 정부가 살아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대만섬 주요 시설은 미국/영국/일본의 요격 미사일 차량과 레이더가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겠군요.
거기다 IS가 120기였나? 대기중이고.
...솔직히 다른 사람들 이야기 끌고 올 것도 아니고, 내 경험 상으로도 사례 있는 건 염두 둬야 하니까 한 번 열 내는 것에서 끝냅니다.
그런데, 그 나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음부턴 본인이 느끼는 것보다도 더 깊게 두어야 할 거에요. 전 이미 참을 인자 세 번은 썼어요. 네 번은 못 써드립니다. 아시겠어요?
간만에 이거 또 확장하겠네요...
미국이 PAC-3 최신형이라도 박아넣으려나.
1. 우선 내부의 친중여론을 이용해서 내부 사보타주를 시도한다
2. 개전 초기 최대한 미사일전력을 동원해서 주요시설을 공격한다.
3. 미사일 요격에 바쁜 연합군함대에 잠수함을 동원해서 최대한 타격을 입힌다.
이후 줄줄이 연합군의 피해가 누적될 가능성이 큼
어차피 중국은 수상함 전력은 이길 수 있을 때만 투입하려고 들테니까
결국 잠수함과 미사일로만 승부를 확정지으려고 할것
2번은 개전 하자마자 둥펑이 슝슝 날아올거고, 이건 지상이랑 공중에서 최대한 요격할거고.
3번...... 거기 해역 관련으로 잠수함 대기탈려면 해남도에서 기어와야 할텐데 어째 힘든 싸움이 되겠네요.
최대한 피해를 입힌다는 생각에만 치중하겠죠
중국해군과 연합군 해군의 격차는 압도적이고요
그런데 지금은 아예 연합군이 진주한 상황이라서 주요 공항이나 방공기지 근처에는 중무장한 보병이랑 기갑이 쫙 깔렸을 겁니다.
여튼 연합군이 중국의 미사일 부대를 직접 타격하는데 한계가 있는 이상 중국은 마음놓고 좌표대로 쏟아부을 테고요
저번 홍콩에서 패배하고 물러난 것에 무기력해진 병사들도 있을거고, 아니면 이를 갈면서 복수전을 외치는 이들도 있을거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요.
일방적인 공격은 참 편합니다
중국은 그 72시간 이내에 공항, 방공 기지를 얼마나 타격할 수 있는지에 따라서 그 이후의 상륙전단 전개 난이도가 쉬워질 수도 있고 불지옥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3일이 관건이에요.
친중 입장에서는 어차피 우리는 제국주의 열강때문에 전쟁에 휩쓸렸다고 생각할거라서 별로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적어도 있고 조직적으로 시위에 나섰다는 거 자체로도 악재지만요
그냥 신마오주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ㅑ 멀쩡하게 기업을 운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러시아는 뭐...
사회 전반적으로 썩어서 슈킹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는 구조라서 모두가 슈킹했다치고
이야 이게 참 전쟁이라는 건 어찌될지 모르니까
솔직히 대만 합병이 실패하고 그 뒤에 중국이 전략을 바꿔서 공산주의 혁명전파로 바꿀 경우에 어떻게 대처할까도 문제고
군사적 하드웨어 자체는 최소한 일정수준 이상은 된다고 보는게 맞겠죠
메이링 기체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순수하게 실력빨만으로 밀어붙이기에는 한계가 있었을테니 수준급의 기체라고 봐야 하나
1세계에서 쓰이는 반도체랑 2세계에서 쓰이는 반도체랑 구성은 좀 다를거에요.
결국에는 쓰는 구성품에 따라서 군용 전자장비도 따라가거든요.
1세계에 대한 안좋은 감정에 북한 합병 묵인 때문에
기초 과학부문만 하더라도 여기를 가볍게 뛰어넘었었던 곳인데.
홍콩 날아가는 거 보고 뭔 상상을 했을지는 너무 명백해서.
친중파가 나오기는 힘들죠
아무리 생각해도 호감이 갈 친구들은 절대 아닙니다.
참 그렇더라구요 이상황에 저런 말을 하고 동조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둘다 뒤질각이 안보이는게 한국입장에서는 그저 안타까울 뿐
홍콩에서 1세계의 패퇴, 일본군 패배 이런 뉴스 같은거 보고서
진정한 따거 라든가 그런 댓글같은걸 달겠죠
누구는 농담으로 쓰겠지만 진짜 진담처럼 글을 쓰고 진지하게 화내는 사람도 있을거라...
글쎄 저기 한국에서 친중이 조직화된다라.......국정원이 나설차례려나?
쏘오련의 공돌이가 또......
점과 점으로 연결 된 고립된 아군...... 면으로 덮어오는 공산당 아앗.
이렇게 되면 월스트리트의 금두꺼비들은 졸지에 맨해탄 해협 수온 체크 좀 할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래야 하는데...... 그런데....... 동남아 흡혈귀 메타로 가면 지인짜 우리 강산 빨갛게 빨갛게 될 확률이 140%라.
식민지는 해방 이란 이름의 개같이 철수겠지
물론 그 정도까지 하겠어요? 아무리 강경파라도 엘리트 공돌이 귀한줄은 아니까 사상검증 시키고 자아비판 하는 선에서 끝냈겠지.
잡담방이 불타오른다아앗!
유럽이나 미국까지 군대를 보낼 나라가 근처에는 없으니
대만을 털리고 공산화 물결이 시작되면 죽는 거고
애초에 시도 하긴 할려나 일본은 문민정부가 좀 정신 차릴락 말락 하는거 같은데
영국은 아직 다이스를 안굴렸으니
비유 아니에요.
대만 털리면 그런거할 체력이 남지도 않음
일본 빼고 1세계에 속한 나라라 그랬나
프랑스를 확 째서 버텨낸 거임.....
이걸 바탕으로 대만까지 막아내야 그 다음이 가능함
그것도 있고 대만이 털리면 1세계의 위신과 투사력은 골로가버리고
이후 동남아와 인도가 적화되버림
털보의 말대로 자본주의의 모순이 극에 달해 프롤레탈리아 독재의 시대가 왔다는 증거가 대만함락
총리에게 죽음을! 푹 - 찍
일본의 시한부 확정인데
'최후의 한명까지' 콘 찍고 총동원령 내려서 죽든 살든 막아야지.
어차피 극우-보수주의 세워봐야 얘네들 정신상태부터 맛이 갔다는 건 군부 비대화로 판명 났고, 군부 애새끼들은 또 진주만 하기 전에 조져놔야 미국이 편하지.
기존 일본이 군부랑 같이 싸그리 뒈져버리고 새일본을 잿더미에서 새로 만드는 거
산업은..... 어.....
얘네들 민간 경제보다 국방 경제로 꼴아박은지가 한 10년 넘은 것 같은데 이거 정상화가 되긴 한가?
그 군부도 전쟁 속에서 뒈져버리고 나면 일본이었던 건 다 날아가버리는 거구만
현실이야 일본은 빚이 많아도 해외 자산을 기초로 한 내실 덕분에 엔화가 안전 자산 취급인데.
여기는 그마저도 빛이 바랬으니.
자기들이 직접 칼 드는게 아니라 일본 군부 VS 일본 문민정부 대혈투로.
일본은 군부가 막아서 안될 확률이 높아도 영국은 분명 자세를 취할텐데
그래도 웃긴건 금융이나 첨단 기술 같은 연구 시설이 워낙 빠방해서 일본보다는 다각화를 할 길이 많죠.
일본 문민정부가 주일미군으로 군부 수뇌부 참살하고 군부 와해시키면 레전드겠네
군부를 선빵으로 참수작전 돌리는건 좀;;;
딱 국제 우주 정거장 떠다니고 인공위성 쏘아올리는 정도일려나
그냥 만능툴가진 애새끼임
라노벨/애니에서 멸종한 줄 알았던 것이 부활했네
다이스로 스트위치 : 고ㅡ아ㅡ
다이스로 코기 : 석씨딩 중인데 뭘
다이스로 기둥서방 : 엌ㅋㅋㅋㅋㅋㅋ 구주께서 점지해주셨다고ㅋㅋㅋㅋ
여기가 최초로 상견례 이벤 뜬 거 아니냐
있다
"이슬람교 개종"
미소기 : 분명..... 나는...... 미스릴의 대원을 구하기 위해....... 왔는데...... 어째서...... 5인 상견례를.......
주사위 : 운명이다 받아들여라
K-남성이 세계 여인들을 주름잡는다! 뿌슝빠슝! 어우 토나와.
1) 히로인들을 1-6번까지 순서 정한다
(*어떻게 정할지는 몰? 루)
2) 1번과 결혼
3) 임신 & 출산
4) 이혼 후 2번과 결혼
4) 임신 & 출산
(중략)
(후다닥)
1) 닉 퓨리와 미소기가 지닌 '전쟁과 평화'에 대한 기저는 같다. 그러나 미소기가 전쟁을 피할 수 없는 것이라 여기고 '최소한의 규범'을 논한다면, 닉 퓨리는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하길 원한다.
2) 곧 있을 대만 방어전/해방 전쟁의 양상은 중공군과 미-영-일 연합군이 '개전시간 72시간 동안' 얼마나 섬의 군사적 인프라를 공격해서 파괴하고, 방어해낼지로 판가름 날 것이다.
3) 신 - 마오주의의 물결이 몰아닥치는 중공의 군수품 시설의 작동은 미지수다. 첨단 소재의 재고량, 중국 내 존재하는 기술자/과학자의 상황이라는 두 요소가 정상일지 의문이기 때문에.
4) 중국 해군은 승/패에 관계없이 미-영-일의 연합 함대를 상대로 전 해군의 2/3이 날아갈 각오를 하고 해상전에 임해야 한다.
5) 일본은 이번 대만 방어전/해방 전쟁에서 모든 걸 다 걸어 이기지 못하면 그대로 무너진다. 그 재원을 주머니에 넣어준 미국의 월스트리트 또한 마찬가지.
6) 닉 퓨리와 망국기업(하이드라)은 이번 전쟁이 승리했다는 조건 하에, 일본 문민정부와 군부의 충돌을 획책할 가능성이 있다. 주일미군은 그 둘의 싸움이 끝나기 전까지 개입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엄지척)
힘 싸움에서 결국 밀렸다고 해도 영국 정계의 판단이 최악이었어요.
궁금하긴 합니다.
>>750 구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시디어스 풍으로)
그리고 모두들 모니이이이이잉
>>754 보수당 정권이 박살나지 않은걸 봐선 내각 총사퇴로 끝났을 겁니다......만,
보수당 단독 우위는 글렀고 2차 대전 당시 처칠 내각처럼 노동당 인사들이 내각 요직을 차지하는 형태가 됐겠죠.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건 프랑스가 가진 UN안보리 상임이사국 자리가 누구에게 돌아가느냐지만.
일본 호위대군
미국 항모전단 2개로 양안 대전?
독일은 미국 입장에서 그렇게 매력적인 선택지도 아니고, 지금 일본 꼬라지를 보면 '과연 쟤네들이 우리 말 잘 듣긴 할까?' 정도의 판단은 국무부가 하긴 할 겁니다.
그럼 유럽 티어냐..... 동아시아냐...... 솔직히 두 지역 다 괜찮은 국가가 없어요.
만에 하나 일본이 상임이사국에 오르면 한국 표정이 썩어들어가겠군요.
후보는 독일, 히스파니아, 브라질리아, 동로마일텐데,
국력만 생각하면 독일 제국이 제일 유력하지만 양차대전 패전국이라는 명분적 약점이 있죠.
히스파니아 제국은 가장 무난한 선택지지만 국력은 넷 중에서 제일 처지는 입장이고요.
브라질리아 제국은 원역사랑 달리 상당히 건전한 국가지만 자칫하면 브라질에게 너무 많은 힘이 쏠릴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동로마 제국은 국력으로든 외교적으로든 가장 최선이지만 러시아를 사실상 소련 이상으로 미국과 동등한 국가다,
라고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 되는게 문제죠.
문제는 히스파니아 군제 개편이라던가, 전략의 수정이 불가피하고...... 그 딜레이는 곧 아프리카의 불지옥 타이머겠죠.
가장 쌈박한거 상임이사국 자리를 두개로 만들어 하나는 히스파니아, 다른 하나는 동로마에게 주는거지만.
아, 잠깐....... 이렇게 된다면 복고주의가 대세라는걸 미국이 직접 인정하는 꼴이 되겠군요.
이러다가 제1세계가 미국을 비롯한 일부 빼고 죄다 왕정으로 복귀하는게 아닌가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핵심 동맹인 일본, 영국, 독일, 히스파니아, 브라질리아 죄다 (입헌군주제이긴해도)제정/왕정국가인데!
1세계는 미국의 패권 유지용 제국주의와 복고주의 세력이잖아요?
아프리카의 많은 군벌 꿈나무들이 '나도 부족왕 할끄야!' 하면서 덤빌지도 모르겠군요.
(세종대왕이 지랄하고 자빠졌네 하는짤)
선거 가면 게임 셋.
그래봐야 회장을 이치카가 하면 부회장은 미소기로 가겠네요.
미스릴 활동이 걸리기는 하는데.
2) 커먼웰스가 지주로 삼은 이는 누구? -> 영국 왕실
3) 보수당이 똥볼 차고 쫄딱 망한 이 분위기 살릴 단체 누구? -> 영국 왕실
엘리자베스 2세 : ......미안하게 됐구나, 아들아. 왕좌는 포기하거라.
돈빨로 이치카 당선일지 어쩔지는 봐야죠?
당연하지만 IS학원은 국제정치 축소판입니다.
1세계가 회장 하겠다고 돈 살포하면 2세계도 거기에 따라 대응합니다.
2세계가 일방적으로 참아주고 어쩌고 하는 시기는 한국의 가입과 함께 끝났습니다
제5공화국이 6일컷으로 개같이 멸망해버려 아노미 현상 올 프랑스에서도 복고주의 바람이 불어
히스파니아에서 보르본 수입해 부르봉 왕조 재건하면 복고주의 서유럽의 복고주의화 완료!
와! 이제 제1세계에서 미국을 빼면 거진 다 제정/왕정이 되겠네요!
자유민주주의 어디갔냐!!!!(절규)
2세계도 거기에 대응해서 미소기를 밀어붙입니다.
즉? 세실이랑 샤를에게 경고가 떨어지든 기어이 1세계 2세계 돈지랄이 시작되든 한다는거
하고로모키츠네가 일본을 폭파시킨다기보다는
지금 일제가 스스로 폭사의 길로 가고 있는거라
차라리 회장을 이치카가 하고 부회장을 2세계, 러시아 쪽 인물을 붙이던지 할건데.
그동안 많이 참았고 중국이 급한건 1세계니 양보한다면 1세계가 양보해야죠
'제국주의자, 그리고 그들과 야합한 배신자들이 만든 향략! 퇴폐의 정수!'
물론 말은 이렇게해도 IS 관련으로 학원을 따로 차린다는 선택지은 안 고르겠지만.
이걸 쓰지 않는 한 1세계에게 더이상 양보해줄 이유가 없어졌어요.
슬슬 2세계는 1세계가 자기들을 위해 얼마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 잴테구요.
주사위가 결정하겠지만
일방적으로 1세계빨로 이치카가 회장각이라고 할수는 없다는거
여제에게 경고냐인데....
오히려 지금까지 잘도 참아왔다는 생각만 드네요.
>>783 현 상황에서 제대로 활동하는 커피클럽 맴버는 한국, 히스파니아, 캐나다, 멕시코 정도.
아르헨티나는 브라질리아 발닦개고, 파키스탄은 팔라비 페르시아 발닦개,
콜롬비아는 '유나이티드 프루트' 당했고, 이탈리아는 반갈죽에.......
그나마 멀쩡한 커피 클럽 맴버인 히스파니아는 상임이사국 후보이니 커피클럽도 백기사 사건 이후에는 반신불수가 됐군요.
>>785
,.、 ---
/: /⌒ 丶 \
/: / .:/ |┐ \
/. :. . : |〈_L : :.
|: | | .: | | 〈_L : . :|\
|: | | | | |'⌒〈 Y^Y| ̄ ̄|
/|: | | | |/ ノィモア|| { }〉\ ノ
/八 \八 , ||/Λ 〕
/ , : :\\{⌒ _ ノ ノ厂: .∨
,.: / /.: :厂个 _ //. :/| \
/ / /: ∨ | [二T(ニ∥ニ] | \\
(:(_ノ .|: :/ |>(__ノノ ∥ ̄\: .: . \
/. : |>''"~ ̄~ニつi|:i:∥ /⌒\: .\( \,__
. /. : _/ へニつ|:i:{{/ /二ニニニ): .: .\
/⌒) 厂^┐ ヘ┘i:i:|:i:{{ ∨二二< ̄ニ\: . )
. :(__/ / Λ_厂 ̄ ̄`┘T⌒ {{./ニニニニ)二二 | (
|:. // /: . \,___ |:i:|i:i:/ {{二二二/ニニ\,_| \
|:(/ / : . く⌒|:i:|i:/ /八 二 / ニニニ \(⌒\
厂 ,:'゙ Λ \: .\:i:i|/i| |二 \ニニニニ二二/{___
. /二/ /ニ.∨: : }リ|:i:i:|i:i:|∠ |ニ-/ニニニニニ /X爻X爻<⌒
|ニニ| 厂ニニ|/ / :: |:i:i:|i:i厂 ::|ニ/.ニニニニニ/{/X爻X爻X爻X爻x、
|ニニ|/ ̄ ̄/ / /| :.:.:|:i:i:|:/ :.::.::|二 ̄)ニニニ/X爻X爻X爻X爻X爻X爻x、
|二/ /ニ∨ /-|ニニ|:i:i:|二=- |二-/ニニ/{/X爻X爻X爻X爻X爻X爻(⌒\
|ニニ| /ニニ| /二|ニニ|:i:i:|二二 |二/-{∨X爻X爻X爻X爻X爻X爻X爻\
|ニニL/二二 八 {二.|:.:.: |:i:i:| -=二|二 ̄)X爻X爻X爻X爻X爻X爻X爻X爻x\__
___ Λ二二二二/二.\{/:.::.::.:|:i:i:| :.::.::.: |二-/{爻X爻X爻X爻X爻X爻<⌒\(⌒\(
.\ニニ/ニ厂二二二二二/.,_:.::.::.::.:|:i:i:| :.::.::.: |二/-{X爻X爻X爻X<⌒\(⌒ニニ\
 ̄7ニニニ/二二二 / "''~|:i:|,, ___|二 ̄)爻X爻X爻/⌒ニ二二二}\ニ\
/二二/二二二二/ |:i:i:| |二-/{X爻X爻X( ニニニニ二二}ニ.\ニ\
|ニ./ 二二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ニ}\ニ \__}
|/⌒∨ニ二二 / |:i:i:| |-/二{/爻X爻{ニニニニニ{\____} \ニ \
⌒∨ニ /. |:i:i:| |ニニ/爻X爻X∨ニニ{\___} /⌒ ニニ }
/⌒∨ |:i:i:| |二/爻X爻X爻{ニニ{ / \二二厂
(IS 파워?로 회춘한) 엘리자베스 2세
"후후후, 그래! 이게 다 내 큰 그림이었다!
푸치건 미소기건 타바네건 다 내 손바닥 안이었지!"
"이제 대영제국은 다시 부활하리라!"
(아무말)
걍 이치카들 후보 죄외론 나오나?
국가들끼리 자존심 싸움들어가면 찌그러져야함
당장 아이리스가 스승이라면서 따르는게 미소기인걸
셋시를 축으로 1세계 밀어주기 갈 가능성인가?
그게 제일 편하고.
미국이야 스무스하게 처리된다고 했으니 둘째치고, 솔직히 영국이나 일제 둘 중 하나는 터질 줄 알았는데.
본편에서 살펴보는건 언어도단이고, 행방을 여기서 알아볼까.
◆프랑스가 갖고 있는 상임이사국 자리는 추후: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무난하게 히스파니아 제국(예정)에게(※UN 안보리의 주도권은 아직 미국에게 있음을 항변)
4~6. 화해의 제스처로 동로마 제국에게(※사실상 러시아를 소련 이상의 존재로 인정)
7~9. 이 기회에 상임이사국 하나 더 추가해 하나는 히스파니아, 다른 하나는 동로마 주죠?(※사실상 복고주의를 대세로 인정)
지금 1세계 - 2세계 관계 정립부터 기싸움 펼쳐지는데 러시아 입장에서 학생회 자치라고 해도 언론에 뿌리면 1세계 얼굴 별로 좋게 팔리진 않겠죠?
최소값인가?
메구밍 : 군축...... 타임..... 타임이라고! 미국 양키새끼들아!
◆추후 히스파니아에게 돌아갈 예정: .dice 0 9. = 7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래서 러시아와 동로마의 불만이 많습니다
4~6. 그래서 러시아가 6번째 상임이사국을 안보리에서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7~9. 그래서 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 여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펜스가 위신이 마려웠나.
메구밍 폭발?
그렇다고 소화도 안 되는 항모전단이나 엄청난 물량의 전차를 주진 않겠지만!
P-8 초계기나 감시 자산, 대잠 헬기, 구축함 등등..... 한국 해군 정도로 업그레이드 시키긴 하겠는데.
프랑스마저 제정 복고면.....
아이리스에 동생이라도 있나?
아항. 프랑스가 갖던 상임이사국 자리를 히스파니아에게 주니까
러시아와 동로마가 ㅈ나 태클걸어 제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가 크게 힘을 얻었군요.
하기사, 커피 클럽도 사실상 무력화 됐는데 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가 힘을 얻지 않을리가 없지.
추후 대만 문제에 관해 6번째 상임이사국 추가 문제(사실상 동롬의 상임이사국 합류)가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군요.
>>837 어차피 히스파니아는 강제 군축이 예정됐어요.
아프리카에 대한 제어는 간접적인 개입만 겨우 가능하고 나머지는 방치해야죠.
아직 힘을 회복하거나 펌핑하지도 못했는데 상임이사국이라.
프랑스 6일컷 당한 뒤로 현재 국력 탑 5는 미국 > 러시아 > 중국 > 영국 > 동롬입니다.
국력 탑5에 들었는데 혼자 상임이사국이 아니다? 꼴 안받을리가 없어요.
러시아로서도 동롬의 불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건 자유세계를 표방하는 제2세계의 위신도 걸렸거든요.
한국? 일본이 오르는 거라면 결사반대하지만 동롬은 전혀 반대할 이유가 없죠. 환영했으면 환영했지.
한국은 상임 이사국 받고 싶어 하려나요?
아니면 그냥 안 받고 싶으려나요?
한국? K-POP이나 드라마로 요즘은 좀 나간다고 해도 그게 문화적 측면에서 일본이랑 프랑스에게 비비긴 합니까.
아니 뭐 체급이 안되네 뭐네 하지만 일단 스페인도 하는데 여기 한국도 못할건 없습니다.
다만 한국이 상임사이국이 되면 최초의 피식민지국가 출신 상임이사국이기 때문에 가해지는 부담감이 너무 심해서 안하는게 낫다는 거죠
>>850 사실 히스파니아가 제일 무난한 선택이긴 해요.
독일은 별로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닌데다가 대놓고 제2세계 엿먹이는 선택지고,
브라질리아는 브라질리아에게 지나치게 힘을 실어줄 우려가 있으니,
제1세계에서 굳이 하나 선택하라면 결국 히스파니아가 무난함.
하지만 무난하다는건 반대로 말하면 얻는게 별로 없다는 것을 말하고요.
한국이 그만큼 국제사회에 뭔가를 하거나 주도적으로 나서는 기구가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여기나, 현실이나 그런 건 솔직히 없잖아요.
매번 UN에서 궁시렁거리는 게 한국 분담금으로 토픽이 나오는데.
>>858 19세기 유럽의 자포네스크 유행에 더해서
68혁명 이후 젊은세대가 기존의 서양문화에 대한 대안으로 선택한게 동양문화였는데,
당시 동양에서 가장 핫했던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래서 서양 오타쿠 1,2세대가 일뽕인건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이죠.
그들이 젊었을 적에 대안으로서 동양문화의 주류는 일본이었고, 그 일본이 당시에는 제일 잘나갔으니까.
그때 일본은 진짜로 미국 턱끝까지 쫓아왔고 세계 곳곳에서 돈지랄을 하면서 그당시 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줬거든요
미국 : .....이 새끼들이?
그 이후 플라자 합의로 미국의 공세가 시작되면서 그만......
힐러리를 위시한 강경파는 몰락했거나, 입 싹 씻고 '왜 한국을 풀어줬느냐!' 하면서 공화당 물어뜯고 있을 거지만!
한번 굴려보자
◆히스파니아에게 프랑스가 갖던 상임이사국 자리를 줄 예정이다: .dice 5 10. = 8
1. 그 만큼 외교적으로 급하다. 프랑스 배를 빠르게 안쨌으면 위험했을걸
2. 히스파니아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는 제스처의 일환이다
3. 그럼 독일을 선택해서 제2세계랑 사이 틀어지라고?
4. 가장 무난한 선택지다(상수)
>>879 어디보자 이건...... 그거구먼.
후보가 독일 제국 아니면 히스파니아 제국(예정)인데,
독일을 선택하면 제2세계와의 관계는 영영 빠빠이니까
가장 무난하면서 아이리스 공주가 겨울이 방송에 자주 출연해 인연도 있는 스페인이 당첨된거였어.
스페인이 유럽과 남미에서 각각 독일과 브라질리아를 견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단 제스처는 덤이고.
노엘 초식을 프랑스에?
무엇보다 이걸 해야지 최소한 미국이 계속해서 1세계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제스쳐에요.
대신 아마 2세계에서 동롬을 6번째로 미는 것에 대해서 암묵적으로 동의 해주는 식일테구요
양보하다가 지금 주도권을 쥔 미국이 주도권을 상실할 경우에는 또다기 영국 뇌절빔 같은 참사가 안터진다는 보장이 없음.
미국이 양보하다가 주도권을 잃었다는건 결국 2세계에게 더이상 양보해서는 안된다는 쪽이 주도권을 쥐었다는 소리니까
진짜로 다 양보하면 펜스도 무사할 수 없어요.
러시아가 그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하면서 동롬을 상임이사국으로 추천하면 지지하지는 못할지언정
1세계가 그걸 견제하거나 반대는 못하도록 하는게 방법
상층부끼리 서로 합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걸로 여론이나 언론이 잠자코 가만히 있을 거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고요.
>>891 그렇죠.
너무 양보하기만 하면 내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으므로.
6번째 상임이사국을 동롬에게 주는 것도 꽤 많이 양보하는거고요.
러중 불가침조약은 중국과 멀리 떨어진 동롬은 보다 쉽게 논할 수 있지만
국경을 접한 러시아와 한국은 함부로 꺼내기 어려운 화제죠.
괜히 노엘이 부작용 쌘 극단론이라고 한게 아닙니다.
한러 특히 한국이 체감하는거랑 다르죠
미국으로서는 결국 전격적 대타협! 이런거 확 갈길 수가 없다는거
>>909 미련이라고 할까, 가장 무난한 수가 저거니까요.
동롬에게 주는건 "나는 자유세계의 맹주가 아니며, 자유세계의 맹주는 러시아입니다."라고 홍보한다고
읽혀져 제1세계가 흔들릴 수 있단 점에서 일장일단이 있으니까요.
진짜 작정하고 제2세계에 엿먹이겠다면 독일이겠지만 그거 하는 순간 러중 불가침조약이 테이블에 올라오는거고.
심심하다.
뭐허지.
결국은 이걸 진짜로 밀어붙이기도 힘듭니다. 뻔하잖아요. 러시아도 동남아-인도 적화시키고 새로운 쏘비에트로 군림하는 중국이랑 신 냉전 체제를 답습한다?
전쟁을 하는 것보단 나을지 모르나 냉전도 양 세력간의 군비경쟁이 있었다는 걸 기억하긴 해야 합니다.
돈싸움 내용 보자.
한국-러시아는 이야기가 확 달라질껄요. 간보기라는 걸 공공연히 공중파 방송에 대놓고 연설하진 않겠으나, 외교 공관에서 은밀히 나오는 걸 가지고 줄 땡기기를 해볼 수도 있어요.
스탈린도 잘 써먹은 짓인데 그걸 못할리가요.
동아시아요? 음...... 그건 FDR이 와도 못 해먹겠다고 할 텐데 뭐 어떻겠습니까?
그쯤되면 닉 퓨리는 완전히 실패한 거나 다름이 없고요.
따라서 제2세계는 여론을 동원해 여섯번째 상임이사국 추가 카드를 꺼냈고 그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요.
이 어장 세계선은 커피클럽이 사실상 붕괴한 것과 다름없고, 제2세계가 원하는 여섯번째 상임이사국은 동롬이니까요.
고로 제1세계는 대만에서 최소한 중립이라도 확정을 짓고 지금의 아슬아슬한 우세를 유지할려면
여섯번째 상임이사국 안을 받아들여야합니다. 다가올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은 그런 외교의 장이 되겠군요.
뭐, 팔라비 페르시아와 사우드 마적단은 로마의 상임이사국 진입을 결사반대하겠지만 그 전에 이라크 병림픽이나 끝나시던가.
이렇게 3국 체제로 가는 게 제일 이상적이고, 제일 무난한 과정입니다.
초장왕이 하는 말이 떠오르네요. '우리는 창극 3개를 끌어모아 녹이면 구정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고 주나라에게 말했었죠.
거기다...... 사우디아라비아에게는 가장 큰 문제가 있었죠? 후티 반군.
이라크라....
특히 지금 그 놈의 군자금 때문에 이란이든 사우디든 열심히 석유 증산 때리고 있겠지만.
그럼 이렇게해서 여섯번째 상임이사국을 동로마로 확정지으면 어떻게 되냐,
그 파급효과는 어떻게 되느냐,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로 제2세계는 정말정말정말 극단적인 수가 아닌 이상 러중 불가침 조약을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미국이 장강 이남 남중국 뺀 모든 중국 전역을 키예프 조약기구에게 넘겨주겠다고 하는게 아닌 이상 중립을 지킬겁니다.
키예프 조약 기구로서는 중국이 대만에서 이기길 원치 않지만, 그렇다고 제1세계가 크게 이기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적당히 제1세계가 큰 피해를 입고 승리해 대만이 제1세계의 돈 먹는 하마가 되기를 바라는게 제2세계의 기본적 스탠스일겁니다.
미국으로썬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지만 러시아와 동로마 입장에선 영국에게 호구 취급당하던 시절이 떠오를 수밖에 없고.
그래서 연재 시간은 오후 2시~3시인가요?
현실에서도 시진핑이 그거 통제한다고 쩔쩔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복고주의가 대세임을 사실상 인정하는 것입니다.
노엘 본인은 타국의 복고주의에 ㅈ도 관심없고 퍼뜨릴 생각도 없지만,
노엘의 성공에 매료된 세계의 우익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말했듯이 동로마 제국은 서방세계가 속으로 그리스 제국이라고 뒷담을 해도 '서구 기독교 문명의 시발점이자 중심'이고,
노엘은 그런 로마 제국을 기적적으로 복구시켜 자유민주주의 열강으로 탈바꿈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프랑스가 6일컷으로 몰락해 이제는 국력 탑5안에 들었군요.
이미지 전술만 쩌는 푸틴도 서구 우파들 중에 팬이 많은데, 하물며 명백한 실적을 거두었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아래에서 행동하고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해 국정을 운영하는 노엘은 오죽할까요.
근데 이런 나라가 상임이사국이 된다? 노엘이 집정관으로 돌아왔을 때?
그 것도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을 이용해 아이리스 왕태녀를 전면으로 내세워 대성공을 거둔 스페인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미국은 복고주의가 대세임을 인정하였습니다.
특히 바리공주는 말이 호위지, 피탄 거부가 아니라 피탄 회피에 중점을 두고 근접전에 다가서는 경우고.
강철이는 주 원거리에서 압도적인 화력으로 적이 바리공주에게 신경 쓸 수 없도록 만드는 화력형.
여기서도 한국군 냄새가 나오네.
거기에 있는 핵무기 보관소나 전략 물자 직접소, 우크라이나 모로조프 설계국도 유지하고 있겠네요.
으미, 무서운 거.
로마가 성공했다, 브라질이 성공했다, 이어서 스페인과 독일까지 성공했다,
브라간사는 브라질리아 황제의 관을, 호엔촐레른은 독일 황제의 관을 되찾았고,
보르본은 전성기의 상징인 이베리아-마우레타니아 연합왕국을 복권시켜 히스파니아 제국으로 재탄생한다,
4연타로 대성공을 거뒀는데 파급력이 없으면 그게 이상할리가 없죠.
전성기를 향한 '노스텔지어(추억)'은 누구에게나 강력한 마약이고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음을 무려 4번이나 봤으니까요.
물론 민주 공화정이 최전성기(미국, 러시아)이거나,
왕정이 최전성기였을 때가 현재랑 너무 동떨어졌거나(한국, 중국, 이스라엘),
다수 대중들의 공통적인 노스텔지어가 아니거나(인도, 인니),
현재에 경제적으로 잘나가거나(한국, 폴란드 外 키예프 조약 기구 회원국들),
애초에 그런 기억이 전혀 없는 나라들(브라질 제외한 중남미 국가들)에게 복고주의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죠.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이야기가 다르군요.
>>938 오후 연재는 2시를 생각하고 있지만, 길게는 못할 것 같습니다.
>>946 인도네시아는 이미 마자파힛 영토를 완성해서 아이러니컬하게도 동남아에서 복고주의로부터 자유로운 처지.
태국은 핀포인트로 복고주의에 취약하고, 베트남은.......일단 여기는 복고주의 바람이 불면 내전 확정이라는건 확실하네효.
너무하네 ~
......가만, 복고주의가 저 정도로 대세면 이미 왕정 국가인 팔라비 페르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영국도 은근히 볼만해지겠는데.
??? : 눈을 떠보니 서유럽 전체에 왕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뭐지? 지배해달라는 뜻인가?
>>953 수혜자라면 어떤 의미에서?
정치적 영향력?
이러면 세실리아 올코트 입장에서도 딱히 뭐 나쁜 건 없는데...... 자작가였죠? 올코트 가문은.
>>957 원작이나 여기나 자작가.
여기서는 추가로 메이저 은행과 보험사들을 거느린 금융/보험 그룹도 겸하고요.
영국 왕실이 외국에서야 '그래도 쟤네 왕실은 국내에서 대접받는구나.' 하겠지만, 현재 영국에서는 예전처럼 위대한 쪽의 취급은 아니니까요.
조지 6세와 엘리자베스 2세의 치세기도 거의 옛날이고, 다이애나 스펜서의 어이없는 죽음에 왕실 내부에서 흘러나온 인종차별의 문제 등등등.
아마 이번의 변화로 영국 왕실에 야심가나 조금 머리 돌아가는 사람이 있으면 이 파도에 탑승 안 할리가 없을걸요.
그래서 엘리자베스 2세의 경우는 내각 총사퇴나 의회 투표 같은 중요한 결정에는 무조건 모습을 드러내고 직접 서명까지 해서 그 '정통성'을 사용한단 말이죠.
솔직히, 지금 엘리자베스 2세 밈을 떠나서 슬슬 후계 관련으로 생각을 해봐야 한다면 아들놈보다 손자에게 왕실을 넘기는 '명분'이 필요한데 그런 명분이 바로 저쪽 바다 건너판에서 다 벌어지고 있네요?
요컨대 이미지 회복인건가
더불어서 그 2차대전에서 도망가지 않고 국민을 위로하면서 끝까지 남아있었던 조지 6세와, 20세기를 넘기면서 온갖 험한 꼴을 다 봤음에도 우뚝 서 있는 엘리자베스 2세.
결국 권력은 없니마니 해도 왕실 자체의 이미지와 영향력을 수복하고 의회에 직접적으로 말을 할 수 있는 왕실이라? 대영제국의 뽕에 메마른 국민들에게도 상당한 어필이 될 겁니다.
히스파니아: 예쁜 분홍머리 미녀 여제
영국: 잘생겼'었'던 탈모 중년왕
흐음 콘
>>967 그 5공이 6일컷으로 개같이 망해서.....
아노미 현상 씨게 올겁니다.
이것이 찰스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커먼웰스에서 나가려고 하는 국가들이 다시 한 번은 재고할 기회를 가질수도 있고.
이럴 가능성 있음?
헤이안 시대?
당신은 말하는 인간 옥새!
진짜 왜 이게 21세기지.
사실 19세기 아닐까
(철학)
그렇다고는 해도 지금은 아노미 때문에 머어엉 한 상태라 뭘 어찌할 여유가 없을걸요
물론 정치적인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한국: 아니 씻팔 세상 꼬라지 봐라!(뻥튀기)
미국: .....씨팔 어쩌다보니 내가 왜 복고주의의 수호자가 됐지?
복고주의에 대한 한미 양국의 심정
다음은 또 무슨 뇌절 다갓이 보여주실까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앞으로도 '가능성'의 세계는 계속 이어지리라! 가 - 속!


%20(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