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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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89-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03 (일) 00:40
Updated:2022-04-04 (월) 02:54
#0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0:40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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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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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4065/
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4083/

#1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32
ㅇㅊ
#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2
세이프!
#3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33
근데 프랑스가 지들 조진 스페인계 왕조를 불러올까??
#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3
아, 그러고보니 스위스는 따로 안 나왔는데
미쳐 돌아가는 19세기를 보고 총동원령이라도 내렸습니까?
#5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33
그리고 어장은 일순한다!
#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3:33
ㅇㅇ/
#7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34
근데 일순은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이 아니라 메이드 인 헤븐 쪽 아냐?
#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5
>>3 모르죠. 오를레앙 왕조도 찾아보면 있긴 하겠지만.....
#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5
>>7 멋있어서 한 번 그렇게 불러봤어요.
#10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35
그래서 왜 다들 21세기에 혈통작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35

미국이 복고주의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라는 파워워드.

러시아가 얼마나 비웃을까.

(로마에게서 눈을 돌리며)

#12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36
스페인계 왕실을 아예 제외한다면 남은계 오를레앙밖에 없어서...
#13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36
그러고보니 보나파르트도 이제 스페인갔잖아??
#1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36
>>11 사실 노엘이야 복고주의 하긴 했지만, 걔는 아예 수출엔 관심이 없는 편이었는데 ㅋㅋㅋㅋ, 문제는 다른 국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36
>>12 오를레앙은 사실 왕 되기에는 급이 매우 많이 떨어져서
#16이름 없음(xUbhLf8jQY)2022-04-03 (일) 03:37
대충 양자의 힘으로 카페라던가 발루아라던가 있다던가 하면 되지 않을까(아무말)
#1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37
프랑스 왕국을 수백년 지배한 브루봉과, 프랑스의 최전성기였던 혁명기-보나파르트하곤 달리 오를레앙은 왕이 될 수나 있지 정도지 뽕이 차냐고 하면
#1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8
이렇게 보면 복고주의는 수단일 뿐이지, 자칭 제왕병자들의 부활을 이끌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9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39
근데 프랑스 최전성기를 만든 정통 부르봉이랑 보나파르트가 스페인 왕실로 편입되었는데 그럼 프랑스에게 남은건 뭐죠??
#2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39
>>19 요리와 농업.
#2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39
>>18 사실 백색혁명이라는게 발원지는 대체로 진짜 혁명가들이 많은데, 뒤에서 터지는 애들은 그걸 수단으로 이용한 독재자 부류가 많아서
#22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40

심지어 복고주의 열풍을 실시간으로 주도하는 3인방(알마그로, 디트리히, 메구밍) 모두 능력도 뛰어나

이게 현실 대안우파 포지션일텐데 대안우파랑 달리 주도하는 사람들 능력이 뛰어나고

실제로 명백한 성과를 보이니 대안우파랑 파급력이 차원이 다를 수 밖에요.

#23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3:40
6'일'된 프랑스 : 그래!! 답은 인터내셔널이였어!! 쾨뮌 가즈아!!!!!
#24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0
흐음.
#25이름 없음(0mWt4ObU52)2022-04-03 (일) 03:40
>>19 와인 장사랑 관광사업이나 합시다.
#2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1
>>19 국력과 상관 없는 요리, 영향력 끼치기에는 한계가 있는 농업, 돈은 벌리겠지만 영향력 복구에는 도움이 안되는 관광, 그리고 스페인과 독일의 하청을 책임지는 수준의 공업정도
#2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1
남미야 그래도 브라질이 틀어막고 있으니까 그 앞에서 '나도 왕 할끄야! 할끄라고!' 했다간 머리가 작살나겠죠.
어..... 그러면 소거법으로 남은 지역이 중동이랑 태국, 아프....리...카.....

구에엑.
#2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1
>>26 결론: 거기서 먹고 살게 유지는 시켜줄테니까 열강노릇은 다신 생각도 하지마라
#29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41

따라서 이 어장 세계에서 대안우파는 개같이 망했을겁니다.

톡 까놓고 말해 트럼프가 뭐 성과가 있어야지(폭언)

#30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2
그나저나 키예프가 이스라엘을 어떻게 다루느냐기ㅣ ㄱᆢㄹ 아픈 문제가 될 것 같음.
#3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2
여기 복고주의 왕실은 그래도 사법권 하나만큼은 챙기겠네요.
어차피 이렇게 따지면 대법원(3심)에서 왕실이 공개 재판으로서 솔로몬을 찍는건가?(철학)
#32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3
주변 아랍 국가들은 이스라엘을 작살내고 싶은 것 같은데 모스크바가 동조 하려나?
#3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4
>>32 굳이 모스크바가 이스라엘 안조질 이유가 있나? 1세계한테 괜히 양보할거 생길까봐 그러면 몰라도
#3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4
>>32 굳이 따지자면 러시아는 소련 시절에 이스라엘 건국시기 쯤 뒷통수 맞은 게 있습니다.
#3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5
그리고 이스라엘 조져봐야 키예프 입장에서는 이득이 없잖아요.
#36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5
문제는 그 레벨인데, 이스라엘 지역에서 유대인 추방이 기본일 것 같아서요.
#3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6
이집트 나세르 대통령이 했던 제 3차 중동전쟁 프리퀄 하나 더 찍으시게요?
#3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6
>>36 그건 제국주의인데
#39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6
작살 낸다고 할 때요.
그 동안 좀 심하게 했어야.
#4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6
?????
아니 이스라엘 지역에 유대인 추방을 왜 러시아가 하죠?
#4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6
그게 홀로코스트 시즌 2가 아니고 뭐냐, 내가 말한 조진다는 의미는 거기서 발언권 ㅈ도 없이 쪼그라들어서 살라는 정도고
#4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6
정신차리십쇼. 거긴 중동이고 뭐고 세계 종교의 핫 플레이스인데 이스라엘에서 유대인을 어쩐다고요?
#43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7
주변 아랍 국가들의 분노 정도에 따라간다 할 때요.
#4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7
이 상황에서 조진다는 의미는 대충 손봐줘서 찐따로 살라는 의미 아닌가? 어떻게 거기서 홀로코스트가 나오지?
#45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47

가만 생각해보니 복고주의가 이 어장에선 대안 우파 대체네요 완전?

차이점이 있다면 능력도 비전도 없는 순 정치장사꾼들 뿐이라 막상 집권하면 성과 ㅈ도 없는 대안우파랑 달리,

복고주의는 능력과 비전을 갖춘 괴물들이 주도하고 있어 실제 성과가 어마무시하다는 것이고.

#4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7
어차피 이스라엘의 문제는 이집트가 키예프 조약기구고 들어간 이상 그쪽에서 전담으로 맡을건데 뭐하러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겁박합니까.
#4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7
>>44 아니 ㅅㅂ 지금 도대체 이게 몇번째냐?
#48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8
주변 아랍 국가들이 원하는 레벨 수준이 그 정도일 것 같음.
#49이름 없음(imLJTekkbs)2022-04-03 (일) 03:48
( ) 그걸 왜 따라가고 따라간다 쳐도 왜 결론이 그거야... 유대낙지 유대낙지 하지만 낙지에게 낙지질 하면 낙지밖에 더 되??
#5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8
>>48 우리나라가 착짱죽짱 한다고 실제로 그렇게 할수 있냐? 생각좀
#5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8
그....... 생각 말씀하시는 건 좋은데, 제발 좀 어구 선택을 하셔서 타자를 치세요.
이 어장의 시간대는 아무리 못해도 2020년대인 상황에서 이스라엘을 러시아가 직접 무릎 꿇린 다음에 조지겠다는 선택지는 할 이유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52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8
죽이는 게 아니라 추방 내지는 출국이요.
아무리 온건히 해도 이스라엘 깃발 사라지는 것.
#5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9
홀로코스트 하는 순간 1세계 2세계 합동으로 이라크 해버려도 사우디는 아무것도 못할 명분이 만들어지는데 뭐요?
#5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9
>>52 혹시 러시아 제국시기에 포그룸이라고 안 들어보셨습니까....?
#5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49
중동의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쳐 죽이고 싶다는 것과, 그걸 행동으로 들어가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56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49
이스라엘이 쌓아온 업보 생각하면 중동이 느낄 레벨은 그 정도 아닐까 함.
#5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49
>>52 그래서 이스라엘이 머전이라도 일으켯음? 2머전 독일인 대추방은 명분이 독일인이 사는 땅은 독일의 것이다라는 병신명분땜에 그런거고
#5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0
>>56 그래서 우리가 착짱죽짱 왜친다고 실제로 그걸 할수 있냐고
#5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0
아니 외친다고
#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3:50
아 썅, 좀!!( )
#6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0
아니 좀 밴좀 하면 안됨?
#6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50
그리고 막말로 중동 들어가봐야 러시아 입장에서는 소련 시절 아프가니스탄 하나 더 찍고 싶지 않은 이상 갈 이유도 없습니다.
#63이름 없음(3HwtYQmJOk)2022-04-03 (일) 03:51
그래서, 이스라엘 업보의 원조격인 독일이 죽었습니까?
#64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3:51
그럼 그냥 이스라엘이란 나라 지우고 조각조각 내는 선에서 끝나려나?
#6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1
난 처음엔 찐따로 만든다는 정도였는줄알고 그걸 조진다고 생각한건데 강제추방 홀로코스트는 도대체 무슨머리에서 나온거임
#66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51

이스라엘을 왜 멸망시켜요.

동롬이 이집트와 같이 움직여서 남북으로 압박하면 조용하게 만들 수 있는데.

팔라비 페르시아? 이라크 병림픽이나 끝내시던가.

#6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1
>>64 주권국가를 지운다고?
#6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2
제발 전근대 동아시아 캐삭빵 생각좀 머가리에서 좀 지우고 생각해봐요
#6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52
.....그냥 그쪽분은 말씀을 하실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말씀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7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2
지금 말하는 꼬라지 보면 전근대 동아시아 캐삭빵이나, 아니면 머전기 독소전급 민족삭제빵 하는 머가리로 하는 생각 같은데
#71이름 없음(3HwtYQmJOk)2022-04-03 (일) 03:53
지금 어장 내용이 19세기라고 참치 뇌가 19세기 수준이 되면 어쩌자고.
#72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54

아랍국가들이 이스라엘이 싫어하는거? 네 싫어하죠.

그래서 외교도 불가능한 상대다?

이미 이집트는 이스라엘과 여러번 조약도 맺은 사이죠?

그리고 언제부터 아랍국가들이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까?

걔네가 아랍어 쓰고 이슬람 믿는다고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한 민족이면

스페인어 쓰고 카톨릭 믿는 중남미 라틴 국가들도 같은 생각을 하게요?

#73이름 없음(H2x0FIbKWI)2022-04-03 (일) 03:54
아니 10

잠잠하더니만 왜이러냐고오오오오오
#7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4
맨날 왜 터지냐면, 독소전급 민족 삭제빵으로 악에 받혀서 나올 발상을 잘해봐야 국지전-전면전, 그냥 기싸움 레벨에서 튀어나오니까 짜증나는거지
#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3:54
손꼬뱅이 놀리기 전에 대가리를 쓰라고 말을 몇 번을 점잖게 해도 왜 결과가 그 꼴이냐!!!
#7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5
사우디랑 이스라엘이랑 싸워서 상호 천만쯤 죽여야 나올발상이라고 그건
#7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55
아랍 연방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이스라엘 조지려고 했으면 나세르 때부터 뭉쳤겠죠;
#7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3:55
콩나물국은 맛있었다...
#79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3:55
뭔놈의 민족 단위 삭제빵이 국지전이나 상호견제에서 일상적으로 튀어나옵니까아악
#80이름 없음(3HwtYQmJOk)2022-04-03 (일) 03:55
이러고 또 아 몰랐네요 죄송해요 하고 혼자서 끝내겠지.
#8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6
그냥 빡치는데 그냥 밴시키면 안될까 생각드는 수준인데
#82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3:57
아 몰랏네요 죄송....
이건도 한두번이지 거의 매일같이 상습적으로 이러면 뭔놈의
그악

가아악
#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3:57
이 따위 꼴을 가망 없이 매일 보겠다고 누군 그나마 점잖게 말을 한 건 줄 아나...
#8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3:57
이게 잡담판이지 아 ㅋㅋㅋㅋㅋ
#85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3:58

이스라엘 멸망시킨다고 헤븐 중동이 올거란 생각은 버리세요.

이스라엘이 없어지면 누가 예루살렘을 먹느냐로

사우디, 이집트, 시리아, 페르시아 등 모든 이슬람 국가들이 달려들어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을 찍을 겁니다.

게다가 여긴 동롬이 있어 기독교도 전면 개입할겁니다.

예루살렘을 놓고 이 딴 지옥 만들 바에 이스라엘을 유지시키는게 훨씬 낫습니다.

대신 팔레스타인 독립 인정하고 이스라엘 내 아랍인들 권리 인정해야겠죠.

#8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8
지금 이걸 한국식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지금 한국 중국 사이 안좋은거 아시죠? 그러면 중국 좆될때 한국이 중국인 죄다 죽이거나 추방해버려도 되냐요? 이딴식의 질문인데
#8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3:58
아니면 중국을 일본으로 바꿔도 되고요
#8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3:59
이쯤되면 관심을 원하시는 건지, 정말 몰라서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 분간이 안 되는데 경고 이야기 꽤 나오지 않았습니까?
#89이름 없음(0tV7j0IX86)2022-04-03 (일) 04:00
이러고 어장 진행하는동안 잠수탔다가 저녁 때 또 출몰하겠지
#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01
이름 석자 걸고 하는 지랄이 저 따위인 새끼닌 이름 안 걸리거나 못 걸릴 때 하는 지랄이 심하면 심했지 나아질 리도 없겠지...
#91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01
중동에 있는 나라 중에 국지전 같은거 하지 않고 내정 돌리는 국가가 있긴 할려나 로마같은 나라 빼고
#9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02
3천만 뒤진 소련조차 못한게 독일민족 삭제인데 그딴게 가능할리가
#93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4:02

용거북님께 1차 경고 들어갑니다.

댓글을 쓸 땐 극단화하지 말고 좀 더 생각하고 써주세요.

#9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03
>>93 이미 전근대적 캐삭빵, 몽골적 수레바퀴, 근대적 민족삭제빵에 절여진 사람한테 경고한다고 들을거 같지가 않은데(아무말)
#9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04
어장에 갑자기 글이 많아지면, 다이스가 뇌절했거나, 저사람이 쌉소리 했거나 둘중 하나더라
#9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05
어차피 팔레비 왕조 살아있는 페르시아 덕분에라도 굳이 미국이 군사지원 더 집중할 필요도 없고.
#97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4:06

동아시아는 캐삭빵이 일상이었단 사관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르겠는데,

그 사관이 여럿 배려 놓았어요.

보나마나 고구려가 수당제국과 싸워 망한걸 놓고

그게 동아시아 평균이라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것 같은데,

수양제랑 당태종 같은 인간들이 중화천자 평균인줄 아나.

특히 당태종은 중화천자와 초원 카간을 모두 다 소화했던 미치광이고;;

#9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07
동아시아의 전근대 총력전 개념을 왜 캐삭빵으로 일원화시키는 지 모르겠는데요.
그 고구려 - 당나라 전쟁 이후에 한반도와 중국 통일 왕조에서 대규모 전쟁이 얼마나 있었는지 보면 그렇게 말 쉽게 못하는데.
#9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07
끽해봐야 고려-요나라 전쟁 때도 당태종처럼 30만을 차륜전으로 박아넣으면서 싸우진 않았습니다.
#1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08
그나마 사람 취급을 은연중에 하니 열을 내고 속에 열을 담아두는 건데, 다음에도 이러면 난 더 볼 것도 없다.

사람 마음 떠나간다는 게 뭔 지를 모를 놈 같으니...
#10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08
>>99 물론 어장에서는 허구한날 나오는게 전설의 동아시아적 캐삭빵이긴 한데(아무말)
#102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4:08

기껏해야 왕조만 교체되는게 동아시아 캐삭빵전의 실체임.

그나마도 그게 생각보다 흔치 않았고요.

#103용거북◆2LEFd5iAoc(76oROs43c.)2022-04-03 (일) 04:10
정말 몰라서 그래요.
저 혼자 생각하면 결점을 못 생각해서요.
안 보여요.
#10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11
>>103 그냥 글을 쓰지마.........................................................
#10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11
그 이야기 나온 김에 하는 말이지만, 그 113만명이라는 수양제의 전투병 사서 기록을 깬 왕조는 이후에도 안 나왔습니다.
#1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12
알았으니까. 댁 같은 사람 버틸 분 잘 찾아보슈. 난 두 손 두 발 다 들었소.
#10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12
여기서 강도가 수갑들고 여기서 글 안쓰면 수갑채우고 니 물건 다 훔친다고 한것도 아니고
#10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12
그 이후의 중국발 유목 세력 + 통일 왕조 VS 한반도 교전에서 수십만 어쩌고 하는 건 대부분 과장이 안 들어갔다고 말을 못하는 수량이에요.
#109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13
>>103 애초에 그쪽 분은 생각 한 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그대로 확정적으로 말을 하니까 잔소리 들어먹는 겁니다.
#110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4:15

>>103 (이마 탁)

그럴 때는 확정적으로 단정을 짓는게 아니라 물어보는겁니다.....

#11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15
그래서 저사람 말 치우고, 다른 얘기 하면, 대만 상륙전 개빡셀거 같은데 중국이 어캐 해야하냐?, 대만만 먹으면 레드플레그라는건, 반대로 말하면 1세계가 가용 가능한 병력들은 죄다 박박 긁어서(상황봐선 다른곳에 있어야 하는 항모전단까지 끌고) 대만을 막는다는 소리라
#11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16
지금 중국 해군이나 상륙선 타격할수 있는 중거리 탄도미사일이나 순항미사일 몇개도 미국 본토에서 주일미군 기지나 대만에 짱박아놨을거 같기도 하고
#11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17
>>111 그래서 72시간 내에 대만의 공항, 항구 시설, 레이더 기지, 방공 기지, 요격 미사일 포대 파악해서 다 때려부시는 수 말고는 없어요.
그리고 해상전의 경우도 그렇게 전망이 썩 좋지는 않아요. 대함 탄도탄 반경으로 연합군이 함대 들이밀지는 않을거고, 남중국해 - 해남도 방면에서 일본은 대잠전 시행하면서 1차적인 습격에 방비하겠죠.
#11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18
>>113 그럼 1세계의 진짜 약점은 대만 내부의 친중여론이려나
#11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19
미국이랑 영국 해군은 IS랑 함재기 동원해서 아예 방공으로 구성된 방어막을 대만에 제공을 할겁니다.
IS 기동성이나 센서 보면 ICBM 탐지는 하겠죠. 요격은 이지스 구축함이랑 육상의 요격 미사일 부대가 맡을거고.

그래서 말씀드렸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꼬라지처럼 첨단 무기(미사일, 탄도탄) 재고 다 날려버리는 시점부터 중국은 급박하게 불리해지기 시작합니다.
#1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19
일단 복고인지 제국인지 여튼 영미일은 대만에 올인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몰렸는데, 일본이야 이미 박은 게 있고, 미국은 국장이 직접 움직여주고, 영국은... 어 아직 불확실한가?
#11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19
중국군이 대만에 얼마나 민간피해를 도의시하고 군사적 목적을 달성할려고 하냐에 따라서 달라질듯
#11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0
>>116 영국도 당연히 올인 해야죠. 여기서 중국 못 꺾으면 인도가 날아가는데.
#119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4:20

중국이 해야할 일은 3일 내에 최대한 미사일 러쉬로 공항과 항만 시설에 타격을 가하고,

사보타주를 일으켜 연합군이 정신없게 만든 뒤에 IS를 대량으로 동원해 한판 승부를 벌이는 겁니다.

IS전을 제외하면 해공군을 통한 전면전은 중국이 무조건 불리해요.

#12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1
이래서 일본은 한국에게 어그로 안 끌고 좀 진중해야 했어요.
적어도 제주도랑 인천 항에서 마련 된 안전 구역에서 한국 육군과 공군의 요격 자산 보호를 받으면서 바로 서해로 보급 받고 전투단 재투입할 수 있는 걸..... 에휴.
#121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21
일본이 일-제를 해버려서...
#12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21
>>117 민간피해 도외시는 문제가 좀 많이 심각할듯, 지금 중국이 기대해볼만한게 대만의 친중이라, 민간시설 대폭격해놓으면 우크라 동남부처럼 친중에서 극렬 반중될걸
#12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22
궁금한게 1세대 IS가 미사일 죄다 요격하도 돌아댕겼는데(백기사 사건)

기술 발전으로 미사일도 발전했다지만 지금 IS 다 2세대 쓰거나 국가대표생이나 엘리트군은 3세대 쓰고있지 않음?

미사일 세례가 먹히긴 하나?
#12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2
그 3일 안에 미/영/일 연합군이 3할 이하로 시설을 지켜내면 중국은 패배.
중국이 적어도 반절 이상의 시설을 무력화시켰다면 중국에게 상륙전 기회가 있습니다.

참고로 상륙 성공 조건은 중국이 얼마나 이 72시간동안 무리 없이 공세선 유지하느냐에 따라서 살짝 바뀌는 거지, 난이도는 무시 못해요?
#12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22
근데 대만 지형 생각해보면 상륙도 그렇게 쉬운 건 아닌 거 같아
#12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23
민간시설 폭격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지금 한달 넘게 버티고 있는 마리우폴이 사실 친러 최고봉임(아무말)
#1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23
사실 백기사는 명목상 1세대지, 그 탓바가 직접 만든 거라 최소가 3세대 초기작임( )
#12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3
>>123 그 백기사 사건은 말이 1세대 프로토타입이지 4세대랑 삐까할걸요. 원작 상으로는.
그리고 중국은 미사일을 최소 '수백 발' 쏴재껴야 합니다. 그것도 하루 당 제한 없이.

TEL 투발 수단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 정도 수단 움직였으면 미국이랑 영국 첩보기관들이 바로 눈치채고 방어 전략 준비는 하겠죠.
#12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24
그런곳을 반러로 만든게 러시아의 무지성 폭격이고 ㅋㅋㅋㅋㅋㅋ
#13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24
연합국은 아무리 끌고와봐야 자기들 군의 일부이고

중국은 하나의 중국 명분으로 다른 국경이나 지역에 군도 다 끌고 올 수 있다지만

애초에 해상전하고 공중전에서 밀리면 상륙 난이도가...?
#13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4
결국 중국은 구 소련 시절의 메타인 초음속 미사일로 최대한 이지스 시스템을 뚫는다!에 집중해야 하고, 미/영/일은 그 초음속 미사일을 막아내기 위해 개발하고 준비한 요격 시스템 믿고 방어해야 합니다.
여기서 누가 더 유리하다고 말을 할 수는 없어요.
#13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5
>>130 그래서 말했지만 '승/패에 관계 없이' 중국 해군은 이번 전투로 2/3이 날아갈 각오는 해야 합니다.
#133지도닦이◆ZJr7vLQwqA(C0hRi4/IG6)2022-04-03 (일) 04:26

그리고 반도체의 경우.....

여기는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란 변수가 있긴 한데.....

◇습가놈이 주도했었을 반도체 굴기 성과: .dice 0 9. = 2

0. 크흑, 감사합니다 느그럼프....
1~2. 최악이었어....
3~4. 안하느니만도 못했어....
5~6. 양은 많은데 고급화는 못했어....
7~8. 성능은 조금 떨어져도 자급자족 수준은 된다. 감사합니다 코리아 크라이시스....
9. 크흑, 감사합니다 느그럼프....

#13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6
일본 호위대군 - 대잠전 메타 중시
영국 근위함대 - 해안 초계 및 함대 방공 담당.
미국 제 7함대 - 방공/수색/파괴 올라운더.

중국 해군 : ........
#135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26
그리고 중국이 미사일 쏜걸 연합국이 요격만 하는것도 아니고

미사일 쏘는 위치를 찾아서 부수려 할텐데 과연 생각대로 미사일을 일방적으로 쏘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네
#13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6
>>133 맙소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26
조졌어...?
#138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7
아니 그러면 얘네들 첨단 무기 재고량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27
핑핑아!
#14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27
조져따리 조져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7
펜스 : 잠궈라 반도체
중국 : 엣(엣)
#142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27
반도체도 없는게 까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28
이새끼들 첨단무기 주요 수입처가 2세계인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28
뭔가 이것도 어장주가 미리 빅-이벤트로 예정했던 게 순식간에 킹 크림슨 당하지 않을까? 미국 대선 프랑스처럼
잡담판에 다이스만 굴러가면 플롯이 폭발사산
#1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28
( ) 잠깐... 그럼 얘네... 졌는데. 요즘 무기에 반도체 안 들어가는 데가 그리 많을 리가 없을 텐데.
#147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8
얘네들 그러면 제 3국으로 유럽/러시아/한국 반도체 중간재 수입으로 버텼다는 이야기잖아.....
군사무기 1차 보유분 날아가면 재생산 못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8이름 없음(qQ.SNzfE/A)2022-04-03 (일) 04:28
이노마들, 그래도 무턱대고 멍텅구리 폭탄 세례부터 저지르진 않겠지. 대만 내 친중세력 생각하면.
#149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4:29

코리아 크라이시스란 대호재를 맞이했는뎈ㅋㅋㅋㅋㅋ

최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29
>>144
러시아 : 우리도 여유분이 많이 없어서..... 그래서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냐?
중국 : 시발 로스케놈들......
#1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29
그 전에 홍콩에서 사용한 물량 재보충은 되냐??(먼산)
#15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29
>>147 사실 대만 날라가고, 미국은 적이라 극히 제한적으로 팔거고, 그러면 전 사실상 2세계 현 2세계인 한국과, 키예프 조약기구 정도 말곤 없는 수준 아니냐?
#153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0
솔직히 막말로 한국이 미쳤다고 중국에게 생산장비랑 노하우 알려주지도 않았을거고
중국의 그 지적재산권 슈킹하는 꼴 보면 러시아도 학을 떼고 보안 빡세게 돌렸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4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0
이러면 홍콩 때는 선택과 집중의 요소로 이긴건가 그럼
#155이름 없음(qQ.SNzfE/A)2022-04-03 (일) 04:30
얘들 IS는 어떻게 만든 거야? 이것도 명색이 최첨단일 텐데.
#15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0
>>152 그런데 그 두 국가 주요 산업이 반도체랑 첨단 기기 제작인데 그 노하우라던가 공급줄을 중국에게 헌납했을리가 없겠죠.
#1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31
가만있자, 얘네 IS 자체 제작 역량은 그럼 여태껏의 비축분을 쓰는 건가?(혼란)
#15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31
>>156 노하우 말고 물건이나 팔지 않았을까 싶은거 ㅋㅋㅋㅋㅋㅋ(아무말)
#15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31
얘들 돈 꼬라박는거 생각하면 이리 조졌을리가 없는데
#16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1
>>155 아예 없는 기술이나 재고량은 아니고 '충분히 만들 정도의 재고'는 있었을 겁니다. 문제는 자국에서 생산할 수 있는 '일정한 품질의 반도체'가 없다는 거죠.
#161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4:31

>>155 수-입

#16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1
뭐 현실에서도 시진핑이 야심차게 준비한 반도체 굴기는 다 슈킹과 파산으로 인해서 허공으로 사라졌잖아요.
#16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32
중국따위한테 반도체 기술알려줄 곳이 어딨어, 그냥 물건만 팔아서 장사하자 먹고살자 한거겠지(아무말)
#16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32
물주에게 싸움 거는 애들이 있다? 뿌슝빠슝
#1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32
갑자기 마오X트로츠키의 맹주 직전에서 중붕이가 되버렸는데요( )
#166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32
원찬스로 도둑질과 고액연봉 스카우트 후 먹버하기 등등이 있다!(아무말)
#167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2
일단 is에 들어갈만한 최소한의 물량은 있을겁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물량이 딸린다 하면
초단기 결전이 아니면 망하겠는데?
#16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32
근데 다이스 굴려봐서 중국 주요 반도체 수입처가 사실 한국이면 어캐되는거임?(아무말)
#169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2
이새키들이 왜 갑자기 물주에게 시비거는 일제무브를 하는거지
#170이름 없음(KUiw.jpiEc)2022-04-03 (일) 04:33
>>133에서 otl은 몇번 수준?
그리고 랴 리건....
#1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33
하다하다 IS 같은 최중요 전략자산을 자체수급하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성과는 있겠지 싶었는데( )
#172이름 없음(qQ.SNzfE/A)2022-04-03 (일) 04:33
중공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자국산 어디 갔어?!
#173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4
산업스파이와 고액연봉 먹버도 하루이틀이지 아예 주 수급처로 써먹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으려나
#17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34
카츄사 로켓러쉬같은걸 보게되는건가
#175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4
사실 미국반도체협회가 내놓은거 보면 '그래도 중국은 투자금을 쏟아부어서 어떻게든 반도체 마련할 것이다'고 하긴 했죠.
그런데 그건 제한 받아도 일단 평시 경제잖습니까. 전쟁이 코앞인데 저러면 뭐......
#176이름 없음(9MDCJdYU9Y)2022-04-03 (일) 04:34
저번 잡담판의 설정정리보고 생각난건데 혹시 지금 일제는 러일전쟁과 비슷한 상황인건가?
#177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5
평시기준에서 대충 되더니만 전시에도 대충되겠지라는 생각이었나
#178이름 없음(KUiw.jpiEc)2022-04-03 (일) 04:35
저꼴나면 민가 군사 시설 안가리고 일단 폭탄 집어던지고 보다가 유효적 타격은 고사하고 그나마 일제의 삽질로 자연생성됐던 친중파를 자기손으로 죽이는 우크라전 꼴 나겠넼ㅋㅋㅌ
#179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4:35

>>170 OTL은 5~6 정도?

#180이름 없음(qQ.SNzfE/A)2022-04-03 (일) 04:36
이거 저번에 승률이 반반이라고 했던 거,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거 아냐?
#18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36
>>179 원역사가 5-6인데 여기서 1-2라면 조졌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2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6
공산오차는 엿바꿔먹었고
민간인 오폭으로 그나마 있던 친중파와 간잡이 중립파들도 죄다 돌아서겠네
#18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37
이건 트럼프가 중국의 반도체 기반을 그냥 싹 날려버린건가
#18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37
이거 꼬라지가 홍콩전 생각하고 달려들었다가 우크라전 꼴 나고 간보던 2세계가 중국이 13억 인민 죄다 전쟁터로 끌고가는거 보고 통수칠거 같은데
#185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7
승률이 반반이라는 것에 동의했던건 그나마 반도체 생산능력이 어느정도 된다면 이라고 생각해서였거든요?
그런데 이러면 승률을 재조정해야 할것 같은데 말이죠
#186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7
그런데 OTL은 무슨 뜻입니까?
#187이름 없음(KUiw.jpiEc)2022-04-03 (일) 04:38
>>186 our time line
#188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8
그나마 홍콩은 육로로 연결되어있었는데 대만은 상륙전이잖아

상륙전 난이도가 더 심해졌어
#189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4:39

◆왜 조진거야?: .dice 5 10. = 10

1. 중국의 무기 발전은 구소련 붕괴에 따른 혼란의 비중이 적지 않은데 여긴 그게 없잖아?
2.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중국에게 호재가 아니라 악재가 된 모양이다
3. 이런건 정부가 뚝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밀어붙여야하는데 홍콩 머뭇거리는 습가놈의 권위란 뭐다?
4. 외산에 대한 높은 의존도(상수)

#190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39
그러니까 습가놈이 여기선 온건파라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9
차라리 1-2가 나았지, 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3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39
4는 상수지만
3

어이 3
#194이름 없음(gPRySaQM6M)2022-04-03 (일) 04:39
그러면 말 그대로 신-마오주의 애들이 인프라 다 방해하고 있다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39
시진핑핑이가 온건파라니 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이름 없음(KUiw.jpiEc)2022-04-03 (일) 04:40
>>179....
.... 전쟁이런거 이전 급진파 이준에 핑핑이부터 말아먹으면 경제규모 마이너스 보정 아님?
홍콩도 없고 5-6도 못하면서 코라이시스도 못주워먹을 수준이면 저 수치가 나올 수 있음??
#197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4:40
시진핑 : 난...틀리지...않았어...(털썩)

크흑...그립지 않습니다 핑핑이.....
#19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41
아 그니까 시진핑이 반도체 산업 키울려던걸 강경파 애들이 방해해서 조졌다고?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로?

강경파 애들이 군사적으로 반도체 쓸거보다 시진핑 조지는데 더 무게를 뒀나?
#1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41
아니 2020에 문혁을 당한 중공이 있다? 뿌슝빠슝( )
#200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41
빅 이벤트를 마련해두면 다갓이 뇌절한다 ㅋㅋㅋ
#201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41
강경파 녀석들은 이걸 알고도 진행하는건가?

아니면 자신들의 실체가 탄로나기 전에 홍콩 따먹은 기세를 몰아서 대만을 먹어치우는걸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겠다는건가
#202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4:41
어째서 시진핑과 아베가 선녀가 되는거지??
#20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42
아니 그래도 무력혁명 외치는 놈이 반도체를 날려먹어?

뭐 스탈린의 오르간 비슷하게 중화의 태평소 같은거 만들어서 쏘려그러나
#2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42
마오주의 마오주의 했지만 진짜 문화대혁명 재현당한 중국이라니( )
#205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42
근데 캬루시아인데 2는 몰라도 1도 상수급 아님? 아님 2000년대 초중반에 뭐 할만한게 있었나?
#206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42
악동과 악마가 있으면 당연히 악동이 선녀가 되는 법이라...

아이고 맙소사
#20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42
이거 보니까 중국이 개좆박고 1세계가 어떻게든 막고 좀 쉬다 역습하려고 할때 2세계가 중공 통수까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42
홍콩에 반도체 기업같은게 있음?

그거 먹고서 반도체 기반으로 삼겠다 그럴려고 했나?
#209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4:42

Q: 반도체 굴기가 왜 망했어요?

A: 습가놈 권위가 미국 가서 제대로 밀어붙이지 못했어요.

Q: 아니, 어떻게 습가놈 권위가 미국 갈 수 있죠?

A: 홍콩 탈환에 대해 계속 머뭇거리는데 권위가 안날아가고 배기겠습니까?

Q: 그럼 습가놈 집권 초반부터 신마오주의가 대두했단 소리잖아요?

A: (외면)

#210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4:43
>>209 앗....
#211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43
>>209
... 어.... 핑핑이 임기가 2013년 시작...
어....
#2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44
아니 이 놈들아, 문혁 수출하려면 반도체굴기는 남겨놨어야지 왜 반도체굴기가 문혁당하냐( )
#21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44
중국 대만 점령할 확률이 5할이다 뭐다 하다가

개같이 확률 하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강물 따땃하냐?
#21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45
순서가 반대잖아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KUiw.jpiEc)2022-04-03 (일) 04:45
핑핑이 임기시작부터 이미 정책 진행이 씹창날만큼 세력이 컸다는건 신마오주의 태동자체는 한참전부터...?
#21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45
중국 꼬라지가 딱 우러전쟁 이전 러시아 아니냐? 실제로는 멍텅구리 폭탄이나 존나게 쏘아댈 애들이지만 중공의 이미지로 상쇄시켜서 공포가 되는(아무말)
#217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4:45
아니

여기 빅 이벤트는 왜 이리 자꾸 자폭하고 엇나가는거야
#218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45
Q. 반도체가 없는데 첨단 무기는 어떻게 구하지?
A. 수입해오면 된다!
Q. 그럼 대만을 침공할 때 어떻게 하지?
A. ...
#21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46
이거 어장주 직권으로 무효화 시키는거 아니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빅이벤트(웃음)에 1세계랑 2세계의 중국 분할엔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46
근데 생각해보면 애초에 시진핑이 마오주의인지 뭔지부터 굴려봐야하는거 아닐?까?
#221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4:46
어...후진타오가 주석은 해봤나??
#222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46
이거 홍콩하고 나서 차이나 스트롱하는데
사실 얘네 부품하고 내부 다 씹창난 상태일거 같다는 불안간도 든다...
겨우 훙콩 이후 1년 채울랑 말랑하자마자 바로 대만 들박이데 기반이 이러면...
#22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46
근데 이렇게 중국 개같이 멸망하면 회수국경이냐 아니면 장강국경이냐(아무말)
#22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46
역대급 뇌절 어장이라 빅 이벤트도 뇌절로 스킵
이건 이제 슬슬 미소기 이치카 적극적으로 상어아가미하라는 계시야!(아무말)
#22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4:46

신마오주의가 대두하기 시작한 결정적인 계기는......그거네. 2차 한국전쟁.

후진타오가 막판에 야심차게 주도했던 장성택 주도 북한 쿠데타가 IS를 이용한 한국의 도발대응에서 비롯된 2차 한국전쟁으로 개같이 망하면서

후진타오도 개같이 망하고 북한이 한국과 러시아 손아귀에 넘어가버린 바람에 중국 공산당의 기성세력들의 권위가 크게 흔들렸고,

한족 민족주의와 반엘리트주의를 주창하는 강경파가 빈부격차와 지역격차에 대한 불만을 등에 업고 신 마오주의란 이름으로 대두했던거야.

#2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47
아니야 차라리 이게 나을 수도 있어. 어차피 국장과 소기의 싸움판이 만들어지려면 애초에 중국이 대만전을 못 이긴다는 것은 필요했거든.
#22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47
지금 1세계 2세계 세력판도 미리 각좀 재봐야 할거 같은데
#228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47
근데 지도 핑핑이 임기는 13년 최소 보정으로 고정? 아니면 당겨지거니 미뤄질 수 있는 요소?
#229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48
>>225 아 13년 임기자첸 그대로인데
2차 한국전쟁과 연계... ㅓㅜㅑ
#23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48
애초에 OTL이 아니니까 시진핑이 아니라 딴놈이 주석이라든가

시진핑은 사실 마오주의였어요 하는 경우도 있을거같은데
#231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49
>>230 오늘 2시 연재라니까 걍 적당히 13년 시기도 맞겠다 이걸로 갈려는듯
#2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49
그런데 이러면... 어 음... 야 이거 완전히 메이링 각인데.( )
#233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50
홍콩을 성공적으로 땄던 중국은 대만에서 그만....(아무말)
#234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51
지금 미국 반응이 저렇게 히스테리적인거는 홍콩 트라우마로 중국을 과대평가했을 가능성이 커졋다(아무말)
#23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4:51

이걸로 확정됐다.

신 마오주의의 지지기반은 중국 공산당의 경제발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빈곤층과 내륙이다.

그래서 공산당의 기존 스탠스(워딩은 강하지만 군사적 옵션은 안쓰는 외교정책, 중화민족주의)를 거부하고,

한족민족주의와 반엘리트주의를 따르는 대중주의적 경향을 보이고 말이지.

#23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51
근데 홍콩때 정밀무기 얼마나 쓴거지?, 지금 정밀무기 재고부터 각 재야할거 같은데
#2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51
분명 자신의 이상의 성공이 눈 앞에 있는 줄 알았더만 좌절당하고 보니 애초에 실패할 운명이었던 현실( ) 에 좌절하는 홍씨에게 소기가 다가갑니다.

야 이거 각이다(흰눈)
#238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51
미국 : (중국은 앞으로 미국의 가장 큰 적... 분명 대만을 노릴 것이니 경계해야....)
#239이름 없음(rNTrSLqJBs)2022-04-03 (일) 04:51
또 오늘 잡담판 내용 쳐낼거 쳐내고 정리하자니까....

요번 대만전은 홍콩과 반대로 1세계가 얼마나피해를 입고 막아내느냐인가...
#24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52
>>239 아뇨 ㅋㅋㅋㅋㅋㅋ 지금 중국이 어떤 국경으로 분할될거냐 엔딩일거 같은데(아무말)
#241이름 없음(KUiw.jpiEc)2022-04-03 (일) 04:53
>>235 근데 그러면
중국 경제 2위 자리는 어떻게 지켜도 러시아와의 차이가 작아질거 같은데(...)
#24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53
전쟁하겠다는 새끼가 군용 반도체 수요조차 충당 못하면 어쩌자고(아무말)
#24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53
아니 홍콩 밀때 자폭부대같은거 쓴건 아니지?
#2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54
어째 단순히 질량으로 들이받아 민 양상이었던 것이 복선이 될 줄이야.
#24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4:54
갑자기 중국의 위엄이 사라졌다
#24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55
솔직히 3-4였더라도 민간 반도체는 수입하고 국내 반도체는 군용으로 때려박았다는 선택지라도 있었을텐데, 저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4:55
아니 중간보스에 배드엔딩 트리거였던 님아. 어디갔어요( )
#24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56
트럼프 : 중국을 죽인다 오직 그 생각 뿐이였다
#24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4:56
아니 레드플러그의 공포의 화신이었던 새끼가 갑자기 러우전쟁 전 러시아같은 새끼가 되버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57
일단 러우 전쟁 전 러시아보다는 쌜듯

사기 부터가 어장 중국군이 훨씬 높으니까 어디 훈련 돌리고 보내지도 않고

전쟁 들어가고 나서는 모르겠지만
#252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58
공수부대도 아니고 그냥 보병들한테 낙하산 주고 공수시키는건 아니겠지...?
#253이름 없음(fL7qKNNRG2)2022-04-03 (일) 04:58
중간보스 겸 인도와 동남아를 위협하던 마오주의 중공 어디갔어?!
#25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4:59
이제 테러리즘으로 자주 만날 마오주의다 이말이야
#2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7:37
안-착. 레드럼 이 녀석 중 2병을 댓가로 행운이 샘솟는 남미의 토속 주술이라도 받은 거 아니냐( )
#256이름 없음(sb0.rT0CR.)2022-04-03 (일) 07:38
역시 사랑받고 자란 애들이 요리를 잘하는 건가?
#257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38
부모님이 출장 나갔을 때마다 알마그로 장군이 와서 같이 밥해먹던 실력이려나?
#258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7:39

>>256 (듣고보니 그러네 콘)

#259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40
셜리도 딱히 사랑 못 받았다는 느낌은 아닌데 이쪽은 뭐 아예 그냥 부엌에는 가까이 안갔던 성격인거 같고
#26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7:40
요리 2차전은 미스릴 함선 안에서 하려나?
#261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7:40
아냐는 맨날 즉석식품 먹고 게임 달린거같긴 해
#262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41
빠에야를 미소기와 부모님도 잘 먹었던 거 보면
아무래도 엄마가 일본인이 아버지에게 해주던 요리를 그대로 물려받은 느낌인데
#263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41
부모님이 연주 때문에 자주 출장가는 거에 비해서 같이 있을 때는 늘 밥해주고
알마그로도 언제나 찾아와서 돌봐준 티가 난달까
#264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42
미소기 히로인즈 중에서 귀하게 자라기로는 그리핀이 제일 귀하게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
#26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7:42

※참고: 아냐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로마 백탈린의 백색혁명 붐을 타고 러시아에 입국해 백색운동했다가 캬루에게 영혼까지 개털렸다

고로 아냐는 부모님과 사이가 좋을리가 없다(밑줄 쫙)

#26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7:43
경루이 실력만 못 봐ㅓㅆ네.
#267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45
타키온은 그야말로 사랑의 힘이라고 해야할까
아니 뭐 한국이 폴란드에 가지는 영향력 생각하면 한식 관련 자료도 흔하게 접할 수 있긴한데
저정도로 파고들어서 성공하는 거면 진짜로 본인 실력도 좋고 여름방학에 커뮤에 빠진걸 요리 연습으로 땡긴거네
#268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46
여름방학 커뮤에 빠진걸 이걸로 한방에 뒤집을 줄이야
타키온은 다 계획이 있구나!!
#2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7:46
굉장히 열성적인 며느리... 이것이 나치를 때려잡던 이의 후예이자 악마를 때려잡을 이의 조상이라는 것인가.
#2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7:49
그나저나 진짜 레드럼 뭐야. 이 어장에서 이렇게 조졌다고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아이 있었나( )
#271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50
매우 안정적인 다이스력......
#272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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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시 정리한걸 보니 제1세계 주요국은 미국을 제외하면 죄다 왕정/제정이구나.

삔또가 상하긴 했어도 어쨌건 친미인 사우디아라비아도 왕정국가........

.........가만보자, 이러다가 제1세계는 중남미 스페인어권 공화국들 제외하고 복고주의가 더 우세해질 각인데?

#273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50
제일 늦게 합류해도 다이스가 한편이면 두려울게 없다!!
#274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51
뭐 더 왕정할 동네가 에티오피아말고 더 있나?
인도네시아???
#2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7:52
이스라엘은 그럴 리가 없다고 하는데, 잠시나마 솔로몬의 편린이 보일 정도로 1세계의 기조가 무지막지하군... 워싱턴 왕의 폭정 시나리오만 있었으면 완벽한 제국주의 진영이었는데(아무말)
#276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53
중국 입장에서는 제국주의 봉건주의의 부활이라고 치를 떨겠네 ㅋㅋㅋ
#277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7:54

>>274 에티오피아에 이어 포르투갈 추가. 브라질리아에서 브라간사 황조가 화려하게 부활하는 바람에 이쪽도 위험범위.

인도네시아는 이미 마자파힛 판도를 완성했고 자바섬이라면 모를까 다른 섬들은 별로 공감을 안할거라 복고주의는 무우리.

그리고 이 복고주의라는게 단순한 왕정복고가 아니라 "잘나가던 시절에 대한 노스텔지어(추억)으로 복귀"인지라

단순한 백색혁명과 달리 파급력이 상당히 커요. 괜히 이게 여기선 대안우파를 대체한게 아니죠.

#27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7:55
폴란드한테 폴리투는 너무 먼가?
#279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55
뭐 아이리스 왕태녀는 결혼 상대 구할 염려는 없겠네!!
뭐 메구밍 총리라면 그딴거 ㅈ까고 아이리스 왕태녀가 원하는 상대랑 결혼시키려고 하겠지만서도
#2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7:58
좀 멀걸. 당장 그나마 러시아가 나아서 합류한 마당이라. 게다가 폴-리투만 해도 당장 현 러시아 강역을 상당수 침범하니 메시지가 영 그렇다.
#2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7:58
게다가 폴란드는 역사적으로 셰임이 셰임한 시간이 어지간히 길어야지( )
#28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7:58
폴리투특) 전성기때는 키예프 등의 우크라이나까지 먹었다
#283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7:59
지금 폴란드가 딱히 옛날을 그리워할정도로 힘드냐면 그건 또 아니기도 하고
#2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7:59
애초에 폴-리투가 좋았던 시절이지만 그 끝은 너무 개같았거든.
#28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8:00

지금이야 복고주의 열풍을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3인방(알마그로, 디트리히, 메구밍)이 능력과 비전이 있고 성과가 명백히 뛰어나서 다행이지,

이게 야심가나 독재자의 손에 들거가 변질되면 ㄹㅇ 제왕병자 특화용이 될 수 있단 점에서 골때리는 사상이죠.

분명 늘그막에 여생을 보낼 캬루는 하루종일 뒷목을 잡으며 노엘 멱살을 잡고픈 심정일거예요.

#286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00
포루투갈과 에티오피아 말고 복고주의붐이 불 나라가...루마니아나 오스트리아? 루마니아는 경제 좋아지고 난 뒤 이미 복고했을수도 있겠다
#287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8:02

아니 잠깐만.

만에 하나 중공이 개같이 망하고 중원땅에도 복고주의의 바람이 찾아오면 진짜 볼만하겠는데.

이러다가 진짜로 21세기에 천자가 부활해 태산에 봉선의식을 여는 X라지가 연출되는건 아니겠지!

(플래그)

#288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03
어장주 루마니아는 이미 왕정복고했음?
#28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8:03
>>287 어라?, 중화는 탁발승도 황제가 될 만큼 천명만 있다면 신분 조까도 되는곳 아니냐?(메이링을 바라보며)
#290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08:03
남중국이야 뭐 대만을 끌어다가 공화국 세울 여지는 있지만
북중국은 뭐.....진짜로 왕정각도 있죠?
#291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8:04
그런데 그 의식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있기나 해?
밈이나 관용어로서 기억하는 거라면 몰라도 말이지
#2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04
으어어어억ㅋㅋㅋㅋ
#29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08:04
>>288 거기도 공화국일듯
#294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8:04

>>288 키예프 조약 기구는 동로마, 양시칠리아를 제외하면 모두 공화정이예요.

#295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05
루마니아는 이미 비공식 왕정이나 마찬가지라 국명논란 당시에 왕정해버렸을줄 알았는데(아님 말고)
#2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05
아니 진짜 이러다 잘못해서 스페인이 최소 용키예프로 기울어지면 로마가 스멀스멀 돌아오는 거 아니냐( )
#29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06
양시칠리아야 떡고물과 우파랑 협조하려고 왕정복고 한 느낌이고
#29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06
>>295 그건 원역사 루마니아 일걸
#2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07
...큭, 그만둬 내 머리야... 회귀를 한다고 해도 그 정도일리가(착란)
#30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08
2세계에서도 몇몇 나라는 스멀스멀 복고주의 하고있을거 같다
#30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09
>>300 폴란드 등 핵심지역: 할 이유 ㅈ도 없음, 러시아: 말도 안됨, 스웨덴: 원래부터 왕국, 한국: 전 왕가가 이왕가라는 최악의 조합, 이집트 말곤 읎어요
#302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09
>>299 아나톨리아...그리스...발칸...남이탈리아...이집트...스페인....스페인령 남프랑스....
#303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8:09

북쪽에 다이칭구룬이 재건되고, 남쪽에 중화민국이 만들어지면 너무 뇌절이겠지!

........그렇겠죠? 다갓님? 거기까지는 안가겠죠?

제발 그렇다고 해줘요!!!!!(절규)

#304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10
>>301 이집트도 공화정 직전 왕가를 이왕가 취급하기에 딱히?
#30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10
지금 복고주의 핵심을 알아야 하는게, 쟤네는 잘나가던 시절을 그리워 해서 그런거지 무지성 왕정복고가 아님, 그래서 지금이 최전성기인 키예프 조약기구는 해당사항이 아님
#306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8:11
노엘:싯팔(XX회)
#30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11
물론 1세계는 ㅈ됐습니다, x를 눌러 미국에 띵복에 액션빔
#308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11
>>303 ??? : 만주족?? 만주족은 이미 한족포밍당했으니까 걱정말라고!!
#3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11
아 스웨덴은 애초에 이미 왕국인가( ) 슬슬 저지대도 뭐 레오 벨기쿠스 메타 가는 거 아냐?
#310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8:12
이 복고주의는 무지성 왕정복귀가 아니라 잘나가던 그 시절이 왕정이라 복귀하는것이 핵심입니다

즉 개같이 멸망한 왕정이라면 복고주의는 무슨 귀신씨나락 까먹는소리라고 할것이라는 이야기
#3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12
아니 아니 아닐거야( ) 그렇다고 해줘 다갓아( )
#31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12
>>309 스웨덴 왕가는 나폴레옹 원수였다가 통수치고 왕된 케이스긴 한데 암튼 왕가일걸
#313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8:12

>>301 이집트 왕정 특: 잘나가는 시절도 아님.

차라리 이집트는 나세르뽕을 빨았으면 빨았지, 왕정 같은건 갖다 치우죠.

#31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13
키예프 가입했다고 다 최전성기는 아닐거 같긴 한데

세계에 영향을 미칠 왠만한 주요국들은 뭐 잘 나가고 있겠지...?

그렇다고 해주세요 다갓
#315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8:13
잘나가는 이집트 왕정....고왕국 시절?
#316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13
>>309 저지대가 통합되었던 적은 합스부르크령 저지대였던 적인데....설마(설마)
#31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14
지금 이 스노우볼링은 독일이 제일 큼, 로마야 그냥 지 혼자의 케이스, 브라질은 그래도 흔들린다 정도지 저렇게 까지 신대회귀할 케이스는 아니었는데, 독일 굴려서 독일제국 회귀가 나와버리니까 그때부턴 도미노지 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15
>>314 동유럽 핵심국은 폴란드 체코 헝가리 등등인데, 폴란드야 뭐 말할것도 없고, 나머지 둘은 합스에요 ㅋㅋㅋㅋㅋㅋ
#319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8:18

체코: 이제와서 합스부르크를 부르리?

폴란드: 미-개할거면 느그 나라에서나 미-개하시지

헝가리: 우리는 지금이 좋거든!

크로아티아: 그러니까 꺼져!

보스니아: 이거 ㄹㅇ

현재 동유럽 국가들의 스탠스는 위와 같아요.

#320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19
다행이도 동유럽애들은 왕정시절에 호감이 없을애들 투성이고
#3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19
그러하다. 라씨야가 자유의 등불을 지키고 있어. 미친 소리 같지만 여기서는 그래!!(현실에서는... 그만 보자)
#32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0
이게 다 독일 지지율 비율 굴린다고 했다가 이런 스노우볼 난거(아무말)
#3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20
발트 쪽은 원래 키예프 조약권이었던가?
#324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8:20
이쯤 되니 발칸에 티토 씨가 한 번만 더 와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궁금해진다.
#32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1
독일 판도라만 안깠으면 독일정부는 그냥 군부 네오나치를 못보는 애들로 끝났을수도 있었다고(아무말)
#3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21
여기 티토는 로마 총리로 살다 갔으니 돌아와도 로마 총리겠지( )
#32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22
스노우볼에 치여 죽은 엘랑.
#32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2
티토특) 로마 호민관
#32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23
어제만 해도 중국이 연합을 상대로 2달은 싸울 것 같았는데....
주사위가....
#330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8:24

>>323 눼. 발트3국은 그대로 키예프 조약 기구에 합류.

경제적으로는 동구권의 대만 포지션.

#33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5
이동네에서도 칼리닌 그라드는 월경지겠지만 그래도 원역사보단 훨씬 편하겠지
#3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25
전쟁이 2달을 끌면 그건 일단 공격자 쪽에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게 요즘 추세( )
#333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6
>>332 러시아: 나 불렀어?(아무말)
#334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6
아직 우러전쟁은 한달 넘은거긴 한데 우크라가 두달은 훨씬 넘게 싸울수 있을거라(아무말)
#33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26
중국마저 복고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조공체게 부활시키려하나
#336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27
우크라이나가 46일 이상 버티면 프랑스 영구까임권
#337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27
지금이 38일차니까...
긴장해라 엘랑
영원히 까일 날 다가온다
#33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7
>>335 조공체제는 상국한테 제후국이 바치는건데, 중국의 복고는 중국이 오히려 ㅈ망했다는거라 원래라면 중국이 조공을 바쳐야함
#33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28
여기 벨라루스는 러시아 땅인가?
#340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8
>>339 몰도바,발트3국같은 예전부터 소련 탈주각 재던 애들 아니고서야 죄다 남았을걸
#341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29
>>335 황제로 올릴 사람은 누구? 청 황조는 이민족 황조고 명 황조는 사분오열됬는데?
#342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29
중국이 복고하면 개 씹사기 창립군주가 복고할 확률이 있는데
#343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29
8월 쿠데타 전까지만 해도 소련의 후신에 잔류의사가 더 높았고
#344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30
뭐 원세개 후손이라도 올리던지(아무말)
#34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0
8월 쿠데타 이전과 이후 우크라이나 잔류의지 차이가 크더라
#3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30
현재에 이르러 보이는 군사와 전쟁의 양상은 이러함.

각종 병기를 만드는 구성 요소들이 고도화되고 거대해지면서 생산 기반을 잃으면 그 날로 전력의 재보충은 물 건너가고, 있던 것을 마구 퍼붓는데 생산량 자체도 그것을 못 따라가서 이내 동남.

해당 병기를 이끄는 인력도 모조리 고급화되면서 이런 인재를 수급하기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역시 관련 기반이 날아가면 재보충은 먼 훗날임.

이렇다 보니 그 때 시절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무슨 중세시대 봉건기사나 맨엣암즈 마냥 소수의 전문인력이 전쟁과 전투를 담당하는 모양새가 됨.
#347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08:30

중국이란 나라에서 제정이 복고될 정도면 진지하게 한국 사회에서 평생 웃음거리로 박제될거예요.

중화민국도 아니고 전통적인 중화제국 체제를 그리워할 정도로 사회가 망가졌다는 의미거든요 그게.

#348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31
아무리 뇌절이 어장한다지만 그 정도로 하진 않겠지
#34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31
중화민국이 그리워할 나라긴 했나...?
#350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32
중화제국보다는 그리워할만하지 않을까
#351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32
중화판 입헌군주제가 나올 수도 있을려나
#3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32
중공 강역에서 중화민국도 아니고 제정복고라... 메이링의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겠군. 링이야 당장 자기 가족이 무사하면 그걸로 그만이지만.
#353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2
>>351 사회가 개 ㅈ망해야 가능
#35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33
진짜 아무리 뇌절한다 뇌절한다해도 그 정도로 뇌절하진 않겠지
#355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33
혹시 이미 중국은 복고주의 열풍이 돌고있는 것 아닐까?? 그리웠던 모택동 시절을 추억(?)하며...
#35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33
중화민국은 마오도 존경한 중산 선생의 업이 있으니 원찬스?
#35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3
지금 확률 가장 높은건 오히려 엘랑인데, 엘랑은 어차피 개 ㅈ망한 국가 확정이라 존재감이 없을거라
#35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34
어장주가 다이스 범위로 안넣으면 다갓도 뇌절 안한다고 아 ㅋㅋㅋㅋㅋ
#3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34
사실 습가가 조지고 인민이 밀어줘서 나온 현 중공 내각도 개같이 망하면... 뭔가 장담하기 힘들다는 편린은 느껴져.

에이 설마...
#360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5
솔직히 코어 22개 따리의 하청만 있고 중공업 없고 농업 관광업 요리로만 먹고사는 국가 복고를 크게 다뤄야 할 필요는 없을거라
#36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5
근데 중공 홍콩에서 정밀탄약 몇프로 쓴거지?
#36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5
이것도 본편안건인가?, 지금 재고 몇퍼 남은지가 진짜 중요한데
#36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37
대만때 쓸려고 아꼈을 확률이 있을려나
#364이름 없음(9MDCJdYU9Y)2022-04-03 (일) 08:37
중국의 북쪽이 다이칭구룬 제정복고한다는게 만주랑 내몽골지역이 떨어져나간단 말인거지? 정말 폭망하면 티벳, 위구르만 떨어져나가는게 아니라 대리국이랑 자치구들까지 떨어져나갈 것같은데?
#36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38
호이에선 뇌절루트로 오스만 오헝헝 등등이 있지만 이 어장은 뭔가 그런 뇌절 루트가 기본 루트인 것 같은 느낌
#36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38
5할 남ㅂ았으면 중국에게 기회가?
#36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9
>>366 72시간동안 정밀탄약으로 피박살 낼 수준의 탄약이 필요
#36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39
멍텅구리 쓰면 안되는 이유는 오폭가능성이 겁나 높아져서 중공군 최대 장점인 대만 친중파가 개같이 멸망하기 때문
#3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40
5할이 남았다면 홍콩에서 5할을 썼다는 건데 기회는 커녕 망했지.
#37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40
홍콩에서 절반쓰고 대만전에 다 쓰면 정밀 탄약 제로 같아요.
웬지요.
#371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8:40

반도체로 인해 분위기가 역전된 것에 관하여.

하기사, 만에 하나 중공이 승리했으면 어장 터졌지(먼산)

#3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40
대만에서는 그냥 작정하고 퍼부어야 한다. 그리고 홍콩에서 아낀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
#373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42
최소한 3-4만 나왔어도 국내반도체는 죄다 군용으로 때려박았다는 회로 돌릴수 있었을걸
#37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43
허나.... 없다.
#37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44
샤르가 본인이 액재료 없었는데 국적이 액재료인 것과 반대로
링이 본인이 액재료 투성이인데 중공이 폭발사산해서 국적이 액재료가 아니게 되는 것인가
다갓의 심모원려란
#376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44
>>375 링은 이미 망했어
#37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44
1세계하고 중국 무역은 조졌을게 분명하고

2세계하고 중국은 아직 무역 정상운영 중인가?
#37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45
>>377 지금 반도체 팔아줄대가 거기말곤 없지 않나? 2세계 입장이야 중공하고 1세계 죄다 뒤졌으면 좋겠다일거라
#379이름 없음(Ko9nYsT/8I)2022-04-03 (일) 08:45
>>375 국가가 문제라면 국가 자체를 없앤다? 다갓의 심모원려는 도저이 따라갈 수 없군...
#380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46
만약 2세계랑도 조졌으면 그냥 중공은 어떻게 털렸나만 굴리면 될듯
#3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46
사실 지금 2세계와도 정상적으로 무역하고 있다고는 볼 수 없다.
#382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8:46
2세계(한국 포함)는 딱히 걸릴만한 게 없으니 대중무역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을 거고, 1세계도 제 코가 석자라곤 해도 일부 물품을 제외하면 평범하게 대중무역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을까요?
#383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47
문제는.....
중국에 한국이 안 팔 생각 같아.
러시아도요.
#3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47
대만이 중공 승리로 끝나면 다음 차례가 누군지야 뻔하니 1세계에는 학을 때겠지만 동시에 굳이 중공에 좋을 짓을 해줄 이유도 없어.
#38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47
>>381 존나 짜고 비싸게 팔겠지
#38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47
한국이 다음은 우리 차례 하면 무서워 하고 걱정할 것 아닌가 해서요.
#387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8:47
뭐 중국은 중국이 잘 하는 도둑질이라던가 산업스파이라던가 고액연봉으로 유혹하고 기술빨아먹고 먹버하기라던가 같은 수단이 있지만
얼마나 통할련진
#38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47
>>386 그건 맞을걸
#389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49
1세계가 잘만 살펴보면 반도체 조진걸 알텐데 지금 반응이 저따구인거는 홍콩 트라우마 땜에 제대로 상황파악이 안된다고 봐야지
#3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49
지금 습가는 그렇게라도 반도체굴기를 하려던 걸 습가정권이 북한 사태로 위신을 조져서 그 때부터 추진력이 박살났고, 그 습가를 부정하는 소외층들이 밀어준 정권이 현 강경파계 내각임.
#3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50
즉, 했어도 진즉에 리셋.
#39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50
그냥 얼마나 1세계 조지고 졌나만 굴리면 될듯, 1세계는 반도체 안팔거고 2세계도 제대로 팔일 없고
#3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51
게다가 1세계가 상병신이긴 하지만 1세계가 대만서 폭망하는 것도 달가울 일이 아닌 2세계라 중공측 또한 2세계의 협력을 절대로 기대할 수 없다.
#394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51
링당하지 않는다는 전제긴 하지만
#395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8:53

팔기야 하겠죠. 무역제재를 하는 것도 아니니깐.

물론 비싸게 팔겠지만요

#39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8:54
단가가 평소에 3배쯤 하려나?
판매 단가요.
#39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55
시진핑 주도의 반도체 생산은 망했는데

강경파 주도의 반도체 생산 시도는 있나?
#3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55
없어. 왜냐면 뒤집힌 것 자체는 극히 최근이거든. 있어도 진행될 상황이 아니야.
#399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55
>>397 반도체 생산일경 열심히 때려잡을게 현 지도부일거라
#40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56
한국 치기에는 손모가지 날라갈꺼같으니까 타협하고

홍콩 먹은거 보면은 생각하는 머리가 있는데
#401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8:56

>>389 그게 제일 크죠.

홍콩에서 1975년 사이공을 반복했는데 충격이 없을리가.

미국은 45년 전의 악몽이 다시 떠올랐을걸요.

#4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8:57
반도체 수급이야 바가지요금으로 어떻게든 되었다고 쳐도 지금 홍콩에서 사용한 물량을 그렇게 단시간 내에 보충할 수 있느냐 하면 그냥 가망이 없지?

#40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8:58
일단 계속 몰래 혁명전사 보내서 군사시설 테러하고 있을려나
#404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8:59
>>403 그거 많이 하면 안좋아서, 중요한곳 몇개만 해야함, 일본군 군사시설 같은곳
#405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04
그러고보니 여기서 공산 혁명이라 해야하나 중국이 내세우는거 지식인들 사이에서 얼마나 인기있음?

선조격으로 마르크스나 트로츠키나 스탈린 활동하고 있을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공산 마공에 침식당하는 지식인들이 꽤 있을려나
#4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05
그래서 인도는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혼란상태. 제국주의적 감각으로 영국이 너무 조져놓음.
#40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06
인도 지식인들한텐 인기 있을수도
#40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06
지금 소련때랑은 달리 인도 동남아 같은곳 조진곳의 흑화힌 지식인들이 인기 많을듯
#40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07
미국같은 곳이나 러시아 에서도 마공침식 당하는 지식인들이 있을거야 분명
#4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08
미국... 은 물리적으로 바다를 건너야 되고, 러시아를 비롯한 1세계 주요국들은 이미 자유주의 맹주( ) 상태라.
#411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09

>>407 굴려볼까요.

◇인도에서 마오주의가 지지를 얻다: .dice 5 10. = 9

1. 군인
2. 지식인
3. 농민
4. 불가촉천민

#412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9:09
음...
그럴 법해
#4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10
즉 인도는 사상적으로는 두쪽났다고( )
#414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10

지식인 + 불가촉천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핀포인트로 마오주의냨ㅋㅋㅋㅋㅋㅋㅋㅋ

#41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10
>>409 서유럽같은 선진국에선 공산주의는 완전히 실패한 사상이라
#416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11
이미 소련이 ㅈ망했을때 유럽, 러시아조차 공산주의는 사라졌을거
#417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12

지식인 + 불가촉천민이면 카스트대전 발발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거긴 잘못하면 마오주의 핀포인트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이름 없음(9MDCJdYU9Y)2022-04-03 (일) 09:14
왜 구성이 소련혁명구성이냐.........
#420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9:14
이러면 중공이 패배해서 분열되더라도 인도는 터지는 거 아냐?
#421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9:14
잡담판 다갓
나라 몇을 죽이냐
다 죽이도다
#42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15
혹시 얘네들 조져진 조국도 조국이지만 카스트를 문혁해버릴려고 마오주의 하는거 아니야?
#423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15
인도 카스트를 해체하려면 문혁급으로 조져야 한다는 말도 있고
#424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15

>>419 그러게욬ㅋㅋㅋㅋㅋㅋㅋ

중공은 망했는데 인도에서 혁명 일어나면 완전 개그인뎈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인도판 적백내전은 언제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9:16
이벤트 : 인도 내전
언제라고요?
어디서 영국 허리 분질러지는 소리 안 들려요?
#426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9:16
이거 대만 막더라도 인도는 터지는 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18
지금 끔직한 상상 하나 했는데, 영국 이새끼들 인도 관리를 카스트로 한거 아니지? 브라만 크샤트리아한테 특권주고 수드라 불가촉천민 조지고
#42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19
지배계층한테 대리로 맡기는거 말고 다른 인도 식민지 관리가 가능한가?
#42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20
빈민을 아예 없애지 않는 한 공산주의란 유령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430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21

영국보단 인도 정부겠죠.

즉, 영국이 하청 맡긴 인도정부가 조지다보니

각 지방이 따로놀고, 각 지방이 따로 노니 그만......

#43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21
>>429 서유럽에선 죽었을걸, 지금 인도, 중국에 공산주의가 날뛰는건 쟤넨 공산주의 실패를 겪어보지 않아서 그런거라
#4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22
심지어 당장 지금 러시아는 아예 소련이었다가 공화국 되고서는 더 잘나가는 케이스고,
#4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23
지금 1세계의 복고주의조차도 하필 그 시발점은 로마>브라질>스페인>독일 순이라
#4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25
이 중 로마와 브라질은 좌파의 공적이나 존재를 용인하고 심지어 연정에 들어간 쪽이다.
#435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27
독일이나 스페인같은 쪽은 복고주의쪽으로 기대를 모았으니까 공산의 기세가 약했을거 같은데

영국은 지금 입헌군주제인데 저번 홍콩때 일이라든가 학원에서 병크 터트린거라든가

여러모로 ㅈ박은 일이 많고 인도같은 애들 빨아먹은 이익이 하층민까지 잘 내려갈거라 생각되진 않아서

공산주의 세가 좀 강할거라 생각함
#436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28

>>434 스페인: 진성 공화주의자가 현실에 절망해 우파로 전향함

독일: 진성 사민주의자가 현실에 절망해 백색운동가로 전향함

이쪽은 공통적으로 좌익이 현실에 절망해 우익으로 전향했단 공통점이 있죠.

#43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29
주류는 어디까지나 빈민과 같은 하층민들의 생각이지만 영국 지식인들 중 일부(아마 극소수겠지만)는

영국 만행에 진저리치고 공산쪽에 물들어갔을테고
#4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29
흠... 그 경우는 판단이 어렵군, 일단 명실상부한 1세계국이긴 한데 말이지.
#439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30
미국은 펜스 당선으로 그쪽에 기대가 모였을거 같고 러시아는 당장 캬루가 살아있고 딱히 자국이 먼저 문제 터진 일이 없으니까

공산주의 세가 약할거라 생각됨
#440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31
걔네들도 유럽 사민주의계통이거나 그렇지 저런 마오는 나오기 힘들걸
#441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32
글킨하지 일단 영국은 착취하는 쪽이지 착취당하는 쪽이 아니니까
#442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32

공산주의가 일어날려면 사회가 어지간히 ㅈ박는 수준으로 일어나는게 아니예요.

옆집 친절한 아저씨를 반동분자라며 때려 죽일 만큼 사회를 조져야하는데

지금 영국은 그 정도로 사회를 조지지 않았어요.

#44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33
지금 이쪽 세계의 마오주의는 현실하고 같나?
#444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33
공산혁명이 성공하려면 사회가 개판이 나고 못살아야 함, 중국은 그때 말할것도 없고, 러시아도 땅만 큰 20세기 중세제국이었는데
#445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34

>>443 마오주의의 실천론과 반엘리트주의,

트로츠키주의의 세계혁명론을 가져와 민족주의랑 같이 융합한 것이 신 마오주의예요.

#446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34
일단 영국 양극화가 존나 심하진 않다고하니 거기에 기대해야하나
#44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35
대만 막으면 일본도 손 봐야 하는 데 어렵겠어.
#448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9:37
인도가 마오주의 직빵 루트라

그러니까 인도가 사실 제물이 숨긴 폭탄이라고?
대영제국이라는 신을 제물로 바쳐 푸른눈의 백룡을 소환해야 한다는건가 이거
#4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37
사실 대만이 막힌 순간 일본도 조치를 들어가긴 해야 하는데 그게 어떤 방식으로 되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닉부터 골머리잡고 있을 거야.
#4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38
굉장히 높은 확률로 막힐 상황이 되었고 어쨌든 막히면 군부 목소리가 높아질 테니까.

제어는 개뿔, 숙이는 척이라도 했던 건 대만이 급했던 거지 대만에서도 이기면 뭐 볼 것도 없지.
#4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41
중국이 뇌절(이 됨)이 끝나면 다음은 이제 일본 뇌절 타임인가- 이야 신난다( )
#452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9:42
대만에서의 일이 마무리되면 뒤이어 일본, 인도, 중동이 터지는 건가.
#453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9:42
뇌절이 점점 늘어나는 뇌절양자어장
#45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42
일본 뇌절이면 유니콘 노리고 수작하다 날아가는 전개만 아니면....
#455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43
그 전개만 아니면 뭔가 되려나?
#456이름 없음(CDc2xyH8dM)2022-04-03 (일) 09:43
일본 뇌절이면 시작은 동남아? 아니면 한국?
#45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44
의외로 중국 아닐까요?
중국 남부 진주하겠다고 들이 박는 전개요.
#4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45
한-국. 일단 동남아 쪽은 영일동맹 때문에 일정선에서 끊거나 그냥 놔 둘 테고, 그럼 남은 곳이야...
#45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45
정밀무기 없는 찐따들이다!
러시아와 한국이 반도체 안 판다! 가즈아!
하고.... 상해 항구로 공격 들어간다던가?
#4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46
음(...) 그 안건은 일제가 일제했다는 단 한마디로도 설득력은 생겨서 문제야( )
#46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46
중국이 일본 해군은 조지고 가는게 최고겠네
#462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09:46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46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47
야마토 항공버전 이름이 나왔었나

얼마나 쌘지 궁금하긴한데
#46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47
항공모함버전
#46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48
>>463 1번함 야마토 2번함 무사시 3번함 시나노 아닐까
#4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49
아마 야마토 그대로였던 것 같던데, 그 판정이 리셋되었는지 아닌지가 가물가물해( )
#467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9:50
상황을 보면 대만 공방전이 1세계의 승리로 끝나는 건 확정이고, 일제의 뇌절은 여기서 중공한테 들이박느냐 아니면 한국 상대로 뭔가 저지르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46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51
근데 내가 생각해도 쌩쌩한 한반도에 박는거 보단 정밀무기 조지고 군사력 조진 중국에 박을거 같기는 하다(아무말)
#469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9:51
오히려 홍콩 건으로 영국이 끼어들수도 있을 거 같네요. 진행을 보면 홍콩 자체는 친영 기조인 거 같기도 하고.
#470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9:52
그런데 중국 실체 보고 박을만하다하면 한국에게 땡깡을 부릴 가능성이 0이 아닐 것 같은건 내 착각인가
#4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52
뭐가 되어도 말은 되는데, 양쪽이 1세계에 주는 피해는 무엇이 있을까?
#47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53
>>470 그러는 순간 러시아 핵잠이 대한해협이나 도쿄만에서 까꿍하고 나타날걸
#47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53
남방작전?
#47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54
중국에 박으면....
일본이 진창화에요.
아프간화 되는 중국 상륙전이 될 가능성.
상해는 잡겠고 그 너머로 저항하는 중국인들.
#4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54
남방작전은 실제 곤란. 그 쪽은 죄다 영연방 및 협력국 권역이라서.
#476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54
>>469 영국은 인도땜에 간섭을 못할 확률도 ㅋ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54
베트남하고 태국 쪽이 누구네 식민지더라
#478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55
일본 특성상 북경으로 가려고 할 텐데....
잘 될 가능성이....
#4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55
아마 일본이 한국쪽으로 뇌절하면 이미 2세계도 되었겠다, 러시아와 한국은 한 번만 더 했다간 일본을 조져먹을 기세로 전력이 증강되는 건 상수겠고.
#48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55
아니면 중국 애들 섬 먹기?
#48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55
한국도 문제인게 일본이 타격이 없을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상황에서 한국에 지랄하는건 도쿄만에 러시아 핵잠 달라는 소린가
#48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55
>>481 소리라
#483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55
한국이면.....
독도 관함식 정도?
그럼 움직이는 러시아죠.
아마 미국이 열 낼 상황.
#48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55
중국에 자잘한 섬같은게 많나

그거 먹을지도...?
#485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09:56
일단 일본 정부는 둘째치고 군부가 날뛰는 건 확정이고,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날뛰느냐인데, 이건 예상하기가 쉽지 않네요.

무엇보다 그 일제 군부라서.()
#48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56
아무리 뇌절해도.....
일본이 러시아 무서운 줄 알고 제주도는 안 올 것.
#4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56
중국에... 섬? 그리 섬이라 할 지역은 없지 않아? 남중국해 인공해상요새선은 모를까 여기선 그것도 없을 게 허다한데?
#488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57
글쎄 한국 키예프 가입으로 문민정부가 군부 브레이크인가 건거보면

한국 건들진 않을듯...? 군부가 일본 먹기 전까지는 안그럴듯

그 뒤는 몰?루
#489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09:57
>>488 일본내전?(아무말)
#49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57
마카오.
#491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9:58
일본 정부는 군사적 도발 같은건 생각도 하지 않는데 군부 일부 소장파가 구국의 결단-알리콘 도쿄만 일본근해 나들이 쇼

이딴건 펌블의 펌블의 펌블이 나와야 되겠지
#492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58
하이난 섬이라고 있네
#4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58
애초에 숙이는 "척" 만 대만전 앞둬서 했다는 걸 명심하자고. 대만전의 승리는 그냥 그 극우내각도 쩌리화 당하는 거야.
#494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09:58
이 모든건 결국 대만전이 어찌 되냐에 따라 판정이 달라지겠죠 아무튼
#495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09:58
과연 문민정부는 군부의 칼빵을 멋지게 카운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49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09:59
아무리 군부라 해도 미국 의중 볼 것 같아요.
#4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09:59
뭐 그 다음 군부 머리통이 좀 돌아가면 굴려보려고 하겠지만... 솔직히 대일본제국의 군부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물건이라 생각하면 지는 거야( )
#49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00
>>497 무난한 뇌절이라는게 ㅈ망한 중국일 확률이 크고(아무말)
#499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0
뭐 저는 잘 봐서....
호랑이 등에 탄 극우 정부 루트로 보고
서로 합이 맞은 게 상해 진공 작전.
여기서 북경까지 간다!
#5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01
숙이는 척이라도 한 머리가 있으니 희망을 좀 걸어보고 싶은데...하핳( ) 모르겠다-
#501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10:01
한국에 박아서 2세계한테 시비거는 것보다 풍선근육으로 판명난 중국에 박는게 쉽겠지만

번벌정치뇌구조인 이놈들이 과연 어찌 움직일려나
#502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10:02
Attachment
동롬 역사 2컷 요약
#503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10:02
이게 확실히 숙였다 라면 예측이 쉬워지겠는데 숙이는 "척"이라서 영...
#504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10:02
Attachment
>>502
업글 버전 - 4컷 요약
#50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0:02
변신인가...
#506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10:03

>>504 (구토)

#50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4
중국 게릴라에 빡치고는 IS로 폭격하다
소녀들이 다들 벨벳화로 학교 복귀 후 패닉이라 고생?
#509시키냥◆tr.t4dJfuU(H2x0FIbKWI)2022-04-03 (일) 10:04
혐짤이다 혐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데려와
#51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4
어른들이 시켜서 한 건데 나는 죄 없어 하고 떨고 있는 소녀들을 보살피는 선생이라던가?
#511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6
일본 군부 뇌절 효과로요.
#512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7
그리고 그걸 인텨뷰하는 겨울 튜브!
#513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10:08
>>506

>>502
는 양덕이 만든 거고

>>504
는 거기에 내가 가운데 2개를 추가한 것
#514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08
>>512 겨울튜브는 좀 그만 소환
#51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08
상식적으로 그딴곳에 왜 가
#51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8
아. 네.
그럼 겨울 튜브는 그만 하고 이런 소식을 듣는 국장의 심정을 논하시오.
#517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0:08
Attachment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518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9
돌아온 학생 인터뷰요.
돌아온 애들
학교로요.
#519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10:09
>>506

*555년
- 유스티아누스 대제 시절

1167년, 시르미움 전투 승리 직후(마누엘 대제)
- 이 바르바로이 잡것들이, 확 눈 안 깔어? 엉!

1261년, 4차 당한 후 오랫동안의 혼파망 끝에 콘티 수복 직후(미하엘 8세)
- 하...ㅅㅂ...

1453년
- ?? : 나의 목숨을 끊어줄 기독교인은 없단 말이냐!

이런 느낌의 기승전결(?)로 요약함
#52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09
학교 복귀 후라고 말 했어요.
#521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10
가물가물한데 코기 어장의 그 분이시던가?
#5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12
솔직히 그 상황에서 겨울튜브가 다가가면 대외적인 시선은 거진 조리돌림밖에 안 됨.

위로차고 다가가고 싶어도 겨울이가 자중할 안건인데 굳이...? 라는 느낌이 이쪽은 유력하군.
#5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14
아마 진짜로 실수로라도 하려 했다간, 소기가 태클 걸거나 한 소리 할 거야.
#524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10:14
노래 들으니까 케밥 먹어보고싶네 안먹어봤는데
#5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14
케밥은 진짜 제대로 하는 곳에서 먹어야 됨. 배달을 시켜봤더니 영 물건이 그렇더라고...
#526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14
>>522 직접 가는 건 아니라도 저거 현실대입해보면 우크라이나에서 무지성 폭격한 다름 ptsd걸린 군인 인터뷰 하는 느낌이라
#52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15
그나저나....
한국에 케밥 잘 하는 데는 어디인가?
#528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0:16
1세계의 대만 승리 이후 일본의 방향이요?
일본 군부를 예상하는 거 만큼 양자적인 게 없는데
대략적으로 참고할만한거는 슬슬 그겁니다 복고주의 바람을 타고 일어난 황도파의 준동
#5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16
이태원... 그 외에 어디 있나?
#530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16
>>528 226 사태 리턴즈냐 ㅋㅋㅋㅋㅋㅋ(아무말)
#531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0:17
케밥 잘 하는 곳은 이태원이라는 편견
#532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0:17
일제 머릿속에 복고주의 바람이 들어가면 그거에요 메이지유신.
정확히는 메이지 유신의 탈을 쓴 황도파 쿠데타
#533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18
저 틈에 러시아는 호키 데리고 가나?
#53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18
빗자루 들고 가는 좋은 타이밍 같아서요.
#535이름 없음(CDc2xyH8dM)2022-04-03 (일) 10:18
그러고보니 여기 어장의 조어도랑 쿠릴열도는 어디가 실효지배중이더라?
일제가 뇌절한다면 이 두군데도 영향이 없을 것 같지 않은데?
#536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19
>>533 일본이 "확실히" 개박살 나고 호키 신변이 높은 확률로 위험해진다고 예측되는거 아니면 그다지, is 파일럿 빼돌리는거는 높은확률로 국제문제고
#53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19
흐음.....
조어도는 일본 아니려나?
#538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0:20
메이지 유신이랍시고 문민정부까지 찌그러트린 뒤에는
이제 영미와 연합해서 조선과 러시아 지나를 막아야 한다고 러일전쟁 마인드로 돌아가서 계엄령과 총동원령 시밤쾅
#5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20
못 데려가. 그럴 이유도 없고, 학교에서 보인 모습만으로도 딱히 데려올 이유가 없어. 탓바의 부탁...이라 해도 2세계가 이걸 해야 되나( ) 이젠 내 판단력마저 양자화될 지경의 원작이로군.
#540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10:21
>>538 설마 거기까지 막나가려고.......... 라고 하기엔 일제 군부다.
#541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21
흐음....
중국 하나만 해도 벅찰 것 같은데요?
#542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21
>>538 영미: x발 새끼들아 하지 말라고
#543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0:22
뫄 그 중국을 상대로 대만에서 이겼잖습니까?(으쓱)
#54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22
이전의 군벌 시대라면 일본이 멀티가 가능한데....
중국 군벌 시대요.
체계적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돌파해 북경 가려면....
하나도 벅차.
#545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22
인도는 높은 확률로 터질 예정이라 영국 못움직일거고, 미국은 지금 하는거 만으로도 머리 빠개질 예정인데 일제 혼자 뇌절해서 어쩌자고(아무말)
#5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22
호키 신변이 위험해질 지경이라면 모르겠는데, 무지성 호키 신변보호 요청을 탓바가 때리느냐 아니느냐가 변수군.

빌어먹게도 2세계에 코어를 공급하는 안건을 저당잡고 있다는 점에서는 말이지.
#547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23
하필 인도가 지식인 불가촉천민 마오주의 확정이라 어장주가 내전터질거 같다고 예측했고(아무말)
#5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24
만약 진짜로 >>546을 시전해버리면 이건 그냥 암덩어리야. 당장의 사정으로 적출을 못 하는...
#549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10:24

복고주의가 일본에 미칠 경우에는........아, 지금이 복고주의였구나(깨달음)

#550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0:24
결국 대만에서 1세계가 이겼을 경우 일제 군부는 높은 확률로 뇌절 달리고 폭주합니다.
결국 중국은 바다 너머로 못 나온다는게 증명되었고 무적 황군은 지나군 상대로 이기면서 청일전쟁 이겼을 때 같은 기분이겠죠
#55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25
>>550 일제 최선은 그냥 중국에 박고 폭사해버리는거 뿐이지(아무말)
#552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10:25
>>549
일제가 더 신대회귀하면 에도 막부라도 불러오는 건가(아무말)
#553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26
문제는 보급선이죠.
천진까지 가기에는 한국이랑 사이가 영.....
그럼 대만 베이스로 해서 상해 찍고 남부부터인데....
#55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0:26
더 회귀해서 헤이안 시대일지도 몰라
#555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0:26
어차피 지나는 바다 너머로 못 나오는 녀석들이라서 지나 상대로는 본토가 안전권이라고 생각하면
그 다음은 슬슬 영국이 붙들고 있기 힘든 동남아에 촉수를 뻗던가
아니면 덤벼랏!! 러시아!! 내가 극동아시아의 헌병이닷!!를 시전하던가
#556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26
그 보급선에서 중국에 기습 안 당하고 원활히 보급 되나?
#557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10:26
>>554
그럼 쇼토쿠 태자 역할 할 황족이 있는 거야?(아무말)
#5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0:27
그 일제는 진짜 뭔 일이 일어날 지 감도 안 잡혀(헛웃음)
#559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27
>>555 일제 뇌 생각하면 이 기회에 중국을 재기 불능으로 만들고 해안가 파먹겠다고 뇌절달릴수 있음
#56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28
해안가면 현자에요.
북경 가자! 하죠.
#561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28
지금 한반도나 동남아로 달린다는건 상식적인 거고, 진짜 미쳤으면 중국에 박을걸
#563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29
일제보다 뇌절 하는 세력은 곡틴의 러시아말곤 없다는거 잊지 말자고(아무말)
#56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0:29
역시 일제
무슨 뇌절을 해도 이 놈들이라면 그럴 법해 하고 개연성이 생기지
#565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0:29
흐음.
#566이름 없음(Z7wuYruiWY)2022-04-03 (일) 10:29
>>560
한국 : 뭣이? 북경런을 쪽바리들이 한다고? 질 수 없다! 아씨오 부칸다!
부칸다(*김씨 왕조 몰아내고 캐피탈리즘 호 상태) : 부칸 부칸!
#567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0:29
일제가 어디로 들이박을 지는 솔직히 말해서 육군과 해군 공군 이 세개 파벌이 각각 어디를 점찍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제라면 그게 셋이든 둘이든 다 박고 터집니다.
#568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30
>>567 1세계 영미: x발 쪽바리 새끼들아!!!!!!
#569이름 없음(/pPEdaJahI)2022-04-03 (일) 10:30
아무리 중국이 병신인증 했다고 해도 피해가 클건 상수일텐데 ㅋㅋㅋㅋㅋㅋ
#570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43
미소기 본인도 놀랐을 가능성이 있을지도?
침대 위에서는 폭군 다른 곳에서는 멀쩡함
#571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14:43
결국 17세에게 손을 댔구나 소기야!
#5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4:44
안착... 그저 웃을 수밖에 없다.
#573이름 없음(7wXmPMaD3k)2022-04-03 (일) 14:45
오늘의 결말 : XX에는 이길 수 없었어요.......
#57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45
벨벳과 (침대에서) 구원찾기
아냐와 (침대에서) 게임하기
타키온과 (침대에서) 실험하기
그리핀과 (침대에서) 암튼 뭐 하기
겨울이와 (침대에서) 같이 방송하기
#575지도닦이◆ZJr7vLQwqA(W25s9F.dzw)2022-04-03 (일) 14:45

변태 바람둥이에게 어장주가 선사하는 저주가 있으라.

#5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4:45
각오를 마치고 와라(의미심장)
#577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45
주변 반응은 주사위 잘 나오길 바래야겠네ㅋㅋㅋ
#578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46
하이고야...
#579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4:46
솔직히 이거 다른 사람들 다 눈치챌텐데 어쩔거야!! ㅋㅋㅋㅋ
#580이름 없음(G1k/aIqQTI)2022-04-03 (일) 14:46
높으신 야훼의 대리자가 아닌
슬라네쉬의 챔피언이 된 소기에게 죽음을 ㅋㅋㅋ
이러면 벨벳 나중에 타락하는거 아님???
#581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46
간단하다
나머지하고도 전부 아가미해버리면 그만이 아니겠는가!
#582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46
아니 근데 진짜로 하렘은 둘째치고 솔직히 너무 쓰레기가 됐어. 했어도 여친된 아냐랑 먼저 했어야하는데...
#5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4:46
부디 중화인민영웅이 그의 강력한 힘에 굴복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야. 어장주 고생이 늘어나니(?)
#58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47
아버지 입장에서 보면
막내 딸이 험한 전쟁터에서 살아 왔더니...
이상한 놈팽이랑....
문제는 소식 들으니....
키예프에서 여자 붙이는 사람이야.
마음이?
#585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47
벨벳이 야한건 안 됩니다 하면 셜리가 해보고 말이나 하지 하고 붙잡고...
(잡혀간 참치입니다)
#586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4:47
다이스가 이정도로 나오면 뭐가 되든 될각이었으니까....
#587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47
>>584 딸 케어도 못한 아빠는 조용히하세요!
#58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47
>>582 이미 저 시점에서 미소기가 저걸 피할 순 없었다
#589수면부족◆CSZ6G0yP9Q(sb0.rT0CR.)2022-04-03 (일) 14:48
솔직히 그동안 끌어모았던 다이스력을 한방에 이렇게 터뜨리면 답이 없잖아
#590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14:48
아 그래서 소기가 셜리 내치는거 보고싶냐고 ㅋㅋㅋㅋ

야스하란 말이야 야스!
#591이름 없음(G1k/aIqQTI)2022-04-03 (일) 14:48
우와 셜리 아버지 딥빡하겠네
귀한집 막내딸 전쟁터에 무사히 돌아왔다는 사실에 안도감 느낄 사이에
웬 놈팽이 놈에게 반해서 집안이고 국가고 버리고 사랑의 도피할 생각 만만에
결국 끝까지 갔는데 이 새끼는 이미 러시아 대표하고 사귀고 있었더라......
농담이 아니라 살해해도 감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심정인데 ㅋㅋㅋ
#592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48
다이스 크리만 거의 9번 쯤 나온거 같은데 답이 없었다
#593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49
그럼 이제 미소기쿤이 좀 늦긴 했지만 여친하고도 해야겠다고 아냐를 덮치면 되는거지?
뭐지 미소기쿤이 27어장동안 쌓아온 선의빔이 침대 한정으로는 소멸한 느낌이야
#59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49
주인공의 성격마저 양자화하다니...! 이 어장의 양자화는 어디까지인가...!
#595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14:50

>>582 다가놈이 나빠, 다가놈이.

#596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50
근데 진짜 하는건 좋은데 순서가 꼬여서인지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 다 깨진듯ㅋㅋ
애들에게 이러면 안되요! -> ? 예?
#597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1
>>596 솔직히 수녀인 메인 히로인(웃음)을 탓해야
#598이름 없음(G1k/aIqQTI)2022-04-03 (일) 14:51
그런데 셜리가 그동안 너무 참기는 했어 만약 이번에 소기가 거부했다 하더라도
셜리 입장에서는 미소기가 간만보고 있다고 생각들수도 있는 상황이라
밀리고 밀린 마음에 장소도 안성맞춤이겠다. 그냥 역간했을것 같은데
이건 답이 없었어 ㅋㅋㅋ
#599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51
이렇게 된거 나머지하고도 공평하게 다 해버려
벨벳은 셜리랑 같이
아냐는 여친이니까
타키온은 실험이라고
그리핀은 중2병
겨울이는... 손대면 스캔들인데 이미 다섯명 건든 시점에서 아웃 아닐까
#600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2
>>599 나머지는 몰라도 겨울이는 여사친에 가까워서
#601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52
이제 문제가 뭐냐면....
미혼모로 낳은 애가....
펜타곤이 에리어 51에 데려갈 경우다.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4:52
스타샤: 최초로 만난 인연

벨벳: 자신의 주박을 직접 해제시켜준 메시아( )

타키온: 무려 2세대기라는 패널티를 안고 태그 맺어줘서 학년시험3위

셜리: 베트남 전쟁 경험자처럼 될 뻔한 걸 막아준 사람, 이제 그녀에게는 소기밖에 없어( )

겨울이: 프로듀서, 너는 나와 함께 죽는 거야(?)

레드럼: 중2병 태그 맺고 전교 2위 아무쪼록 우리 조카딸 잘 부탁드림 ㅇㅇ
#603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2
겨울이는 상식적이라면 20대 후반쯤에나 겨우 교제해도 뭐라고 안할거라
#604이름 없음(G1k/aIqQTI)2022-04-03 (일) 14:52
어짜피 2세계는 소기 데이타를 서로서로 공유할 생각 만만이었어
잘됬네 2세계 지도자들 소기 및 자식들 데이터가 이제 곧 양상될거라고 ㅋㅋㅋ
#60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2
#60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3
상식적으로 두줄은 어장주가 엔딩시점까지 안내지 않을까?
#607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53
그냥 아냐랑도 했다고 치는게 낫지 않을까? 이대론 초큼...이미지가 너무 쓰레기가 되버릴거 같은데ㅋㅋㅋ
#60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3
>>607 무리데스
#609이름 없음(G1k/aIqQTI)2022-04-03 (일) 14:53
>>602 베트남 전쟁 경험자가 PTSD환자에 마약중독자 엔딩 말하는건가? ㄷㄷ
#610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53
무리야
적어도 상어아가미하는 씬은 보여줘야지!!
#611이름 없음(3CVQ1ED.ps)2022-04-03 (일) 14:54
답은 하렘왕이다..!!
#612이름 없음(CDc2xyH8dM)2022-04-03 (일) 14:54
그런데 예전에 천으로 "한국에서 IS남자파일럿은 중혼가능하게 법개정"이 가능한지 문의하니
전원 사실혼 하렘으로 가면 문제없다는 어장주의 답변이 있었는데
이거 지금도 유효한건가요? 어째 사실혼 하렘가면 왠지 위험할 거 같은데?
#613이름 없음(2uLmPSslqI)2022-04-03 (일) 14:54
사랑에 빠진 여자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욧
#614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54
분석 기자재나 시설 보안이나 거기에서 아이를 데리고 가서 데이터 모을 것 같아서리....
미소기의 아이. 히든 피스니까요.
#61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4
>>612 현대사회에서 중혼=불가능이니까 결국 답은 그거뿐
#616이름 없음(G1k/aIqQTI)2022-04-03 (일) 14:55
답은 사생아 메타인가?
#617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55
이슬람 믿으면 되는 거 아닐까(아무말)
#618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55
에리어 29였나?
예의 나루토 무빙하겠다고 사람들이 덤빈 것이 기억 나는 데
정확한 넘버링은 기억 안 남.
#619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5
>>614 그러니까 그거고 자시고, 지금 당장이야 어장주가 그런 설정 안넣을거고, 엔딩시점? 망국기업의 후계자의 자식을 그딴데 보내는 정신나간 사람이 있기는 하냐
#6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4:55
>>614 이봐. 걱정되서 말 하는 건데, 그런 걱정을 할 머리가 있으면 차라리 좀 그저 웃지 그래( )
#621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55
근데 기업엔딩이니 망국기업의 후계자니 그건 뭔 이야기야? 잡담판에서 스포일러라도 있었어?
#622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55
아. 망국 엔딩이 아닐 경우.
망국 엔딩이면..... 아니고요.
#623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55
또 시작이네
#624이름 없음(b.qVnVJrfU)2022-04-03 (일) 14:56
사생아 메타라고 어장주가 예전에 얘기했었지
#625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6
지금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방법중 유력한게 닉퓨리가 후회하고 망국기업 소기한테 넘겨준 다음에, 망국기업 재편해서 솔레스탈비잉이나 다른 세계의 조율자 정도로 재편하는것 정도인데
#6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4:56
뭐 난 할 말 다 했고!

... 여기에 잘못하면 전직 중화인민영웅이 합류한다 이말인가?(흰눈)
#627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56
흐음.... 또 오버했네.
미안해요. 일단 잠수.
#628이름 없음(QVx4AbLSRo)2022-04-03 (일) 14:56
저 양반은 어떻게 매번매번 한소리 듣고도 변하는 게 없어. 이제 좀 작작 좀 해
#629지도닦이◆ZJr7vLQwqA(lwthm9dEGE)2022-04-03 (일) 14:56

이번이 소기에게 상당히 예외적인 것이다보니

가능한한 다른 애들에게 손을 함부로 대는간 피하겠죠.

다가놈 때문에 안심이 안되서 그렇지.

#630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57
머리 좀 식히고 아요.
#63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7
>>624 사생아라고 하고 사실상 친자긴 하겠지만
#632이름 없음(3CVQ1ED.ps)2022-04-03 (일) 14:57
다갓 : 아 미연시 남주가 하렘이 아니라니 그런거 아.리.에.나.이!!
#633이름 없음(b.qVnVJrfU)2022-04-03 (일) 14:57
셜리는 예전부터 꾸준하게 들이댄 것도 있으니까
#634수면부족◆CSZ6G0yP9Q(puj0TxNKyw)2022-04-03 (일) 14:57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셜리커뮤 흐름상 어쩔수 없다.
1차커뮤 홍콩 이후 : 셜리가 공허함을 메우려고 요구하는걸 막아세움
2차커뮤 헬러리 위기 : 셜리가 대놓고 혼인신고서랑 국적포기 선언하면서 제발 마음을 받아달라는거 회피함
3차커뮤 오늘 : 가족과 연끊을 각오로 이미 퇴로같은거 없다는거 보여줬고, 심지어 미소기도 독하게 아냐와 연인관계인거를 밝혔는데도 상관없데....
이렇게 시종일관 미소기만 보는 애를 어떻게 더 회피하는건 셜리으 마음을 우습게 여기는 거야
#635용거북◆2LEFd5iAoc(yiEpHfEZr2)2022-04-03 (일) 14:57
ㅜ.ㅜ
왜 이렇게 달아 오르나.
#636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57
그리고 상어아가미를 했고...
#637이름 없음(G1k/aIqQTI)2022-04-03 (일) 14:57
중세도 아니고 요즘은 미혼모나 한부모 가정도 많으니 사생아라고
말하지 않으면 괜찮을지도 모르는데 소기는 2세계에 아이돌 확정이라
소기 자식들도 알려질것 같은데 사생아란 소리 들으면 상처 받겠는데? 아닌가???
#638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7
지금 문제는 셜리가 아니라, 연애는 아냐랑, 야스는 셜리랑, 상견례 후보는 레드럼과 아그네스인게 문제......................... 메인히로인 지분 어디?
#639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58
여친된 애보다 다른 애 먼저 박아서 소기가 좀 많이 웃긴 꼴이 된거 말곤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해.
#640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58
추가 이벤트로 호감도 락을 푸셔야합니다 고객님
#641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8
지금 메인히로인이 수녀 원툴인거 실홥니까
#642이름 없음(kDhi7xLk7Q)2022-04-03 (일) 14:58
벨벳은 큰 이벤트에선 자동으로 나와서 진행하잖아
#6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mLJTekkbs)2022-04-03 (일) 14:58
이제부터 시작이다... 라기 보단 솔직히 지금 상황 봐도 그 누구도 소기를 포기할 생각도, 해할 생각도 안 보여(?)
#644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14:58
아마 벨벳 MP3에는 이런 거밖에 없을거야(폭언)
#645이름 없음(Y8O4RkJ4/Y)2022-04-03 (일) 14:59
사실 마음의 상처는 멀리 갈거 없이 당장 아냐 걱정부터 해봐야할거 같은데...
#646이름 없음(HJZ0mH99/A)2022-04-03 (일) 14:59
하렘물이라 망정이지 호라모젠젠 최적화 테크로 가고 있는데
#647수면부족◆CSZ6G0yP9Q(puj0TxNKyw)2022-04-03 (일) 14:59
아니 진짜 이정도 정성이고 누구 말마따나 국적 때문에 좋은 시선 받기도 힘든데
이렇게 진심으로 매번 온리 유만 외치는 애를 우짜겠나
#648이름 없음(b.qVnVJrfU)2022-04-03 (일) 14:59
아냐 케어는 해야겠지
#649이름 없음(cO03c5ROw.)2022-04-03 (일) 15:00
역시 카메라에 안 잡혔을 뿐 아냐랑도 이미 했다고 하는 게 낫지 않을까...
#650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3 (일) 15:00
어차피 원작도 원자단위 아사리판인데 이정도면 양?호 한거 아닐까!!
#651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0
셜리랑 한 후에 아냐랑 했다고 하면 무방하겠지
#65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00
>>649 메인이벤트를 그딴식으로 넘기는 어장이 어딨나
#6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00
뭐 어장주가 알아서 잘 해줄거야. 그리고 이미 공인 하렘뽕빨물 원작에 지도부터가 딱히 그 점을 막을 것 같지도 않고( )
#654이름 없음(qUPAY6uu0c)2022-04-03 (일) 15:01
그런데 저러면 오히려 셜리가 집착이나 소기가 없을 때 다시
공허함이 생길수도 있어서 뭔가 무서울것 같은데 너무 나갔나???
#655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1
사실 원-작이 이치카가 고자가 아니었으면 19금 소설이었을 거야
#6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01
근데 뽕빨... 도 없어 이젠. 그것도 양자당했으니( )
#65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01
>>654 그건 소기 없었을때 얘기고, 지금 같은 소프트 얀데레 상태에서는 거기까진 아닐거
#658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3 (일) 15:01
미소기가 책임진다고 했으니 이제 공허함은 없을걸?
#659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3 (일) 15:01
이치카가 고자가 아니었으면 그거 딱 얄븐책 혹은 15000원 하는 야겜이였(읍읍)
#660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2
다갓이 사실 셜리보다 먼저 아냐랑 했어 ㅋㅋㄹㅃㅃ 할 일도 없겟지
상어아가미 한 순서조차 양자면
#661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02
근데 링하고 셜리하고 왜이리 차별 심하냐
#6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02
결혼은 모르겠지만 책임은 집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이에요( )
#66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02
링은 펌블만 오지게 걸리고 그나마 걸리는 크리라는것도 까보면 크펌인데 셜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4이름 없음(d1Y.93.Jus)2022-04-03 (일) 15:02
뽕빨물이 막상 많이 쓰지만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힘들어서 대충 찾아보니
"뽕빨물은 대중문화에서 스토리나 연기력, 세계관 등의 요소는 제껴두고
흔히 모에하다고 표현되는 미소녀의 섹스 어필이 주가 되는 작품군과 해당 작품군을 비하하는 멸칭이다."

어....
#666이름 없음(qUPAY6uu0c)2022-04-03 (일) 15:03
뽕빨가기에는 히로인들이 너무 세다...
몇명은 전쟁 경험자들에 각국의 기대주 PTSD 환자 이러한 성분을 가진애들가지고
뽕빨물 만들수 있으면 진짜 능력자임 ㅋㅋㅋㅋ
#667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03
음....


정확하네.
#66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03
>>664 is특) 뽕빨물이라는게 그 불쏘시개에 붙일수 있는 최고의 찬사다
#669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03
그 공허함 케어하는 과정에서 관계가 이렇게 진전되었는데 이제 와서 공허함 다시 재발하면 이야기가 뭐가 됨
#6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03
원작자는 뭘 만들고 싶었던 걸까(뇌정지)
#671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3
링하다 : 펌블밭
셜리하다 : 크리밭

이 어장에서 새로 생긴 단어만 최소 2개인가
#672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3 (일) 15:04

진심으로 난봉꾼에게 저주가 있으라.

덕분에 상어아가미가 어른거린다.

#67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4
IS 보고 뽕빨물이라니
다른 뽕빨물들에게 사과하세요!
여긴 여기 나온 애들이 불쌍할 정도의 소설임!
#67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04
사실 여기 어장의 설정은 작품을 뜯어고쳐서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5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4
IS 원작자는... 그냥 그저그런 하렘뽕빨물 소리 듣기 싫었던 거 아닐까?
근데 정작 나온게 그저그런 하렘뽕빨물보다 못한 물건...
#676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05
근데 진짜 아냐는 셜리보다 먼저 했다고 이벤트 묘사라도 들어가야하는거 아냐? 지도 말하는거 보니까 소기 캐릭터성이 극적으로 바뀌지는 않을거 같은데 이거 얘가 뭐 말해도 두고두고 계속 생각날듯ㅋㅋ
#67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05
그리고 어장주가 수시로 다이스 굴려대는것도 설정이란게 존재하질 않거나 너무 말이 안되서 그냥 굴려서 만드는게 낫겠다 드는 상황이라서
#678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5
그러면 이제 이 어장은 주인공이 히로인과 상어아가미한 순서마저 양자화되는 궁극의 양자어장이 되는 거 아닐까 ㅋㅋ
#679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05
정작 IS 원작자 본인은 자기 작품 설정이 치밀하다고 한 적 있지 않냐
#6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06
치밀(본인 두뇌 기준)
#681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06
근데 진짜 설정 치밀하게 짜는 작가들은 그런 말 안하더라.
#682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3 (일) 15:07
치...밀?
#68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7
이게 진짜 IS 2차 창작이 주화입마에 빠지는 이유들이지 정말
원작이 너무 숭숭 뚫려있어서 쓰기가 쉬운데 쓰기가 또 어려운
#684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3 (일) 15:07

>>677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룩셈부르크 대공녀 아이리스.

이건 납득이 전혀 안가서 스페인 공주로 바꿨는데......

......설마하니 히스파니아 제국의 서리브레드 여제(예정)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685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3 (일) 15:07
ㅜ.ㅜ
#686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07
근데 그래서 결국 원작 망국기업 목적이 뭐래? 세계정복?
#687이름 없음(qUPAY6uu0c)2022-04-03 (일) 15:07
뭐 이미 늦었지만 자기가 스스로 사귀자고 해서 사귀는 사이인데
정작 그 말한 당사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첫경함을 다른 여자하고 잤다고 하면
여친입장에서는 어떤 사정이 있더라도 엄청 빡칠것 같은데
진짜 무덤에 갈때까지 이걸로 두고두고 까여도 소기는 할 말없을듯 ㅋㅋㅋ
#688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8
뭐 원작에선 완결 직전이라 한 12권에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룩셈부르크에서 만들었다던 4세대 전용기 타고 나타나서 이치카보고 자기 시중들라고 하는 공주님이니까...
#689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3 (일) 15:08
ㅜ.ㅜ
#690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8
>>686 양자의 영역에 있습니다
아직 관측되지 않아 모든 가능성이 공존하는 양자중첩상태
#691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08
근데 반대로 IS 2차창작이 존나 흥한 원인이기도 하지 그 구멍숭숭 뚫린 설정이

진짜 설정이 치밀하고 이야기가 복선회수 다하면서 깔끔하게 진행되고 해피엔딩까지 났다면 되려 2차창작이 안 나옴. 건드리기가 힘드니까
#692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3 (일) 15:09
슈레딩거의 내일어장.
#69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09
너무 허술해서 흥하기는 하지만 정작 너무 허술해서 이야기를 길게 쓰려면 설정을 다 갈아야 한다는 그 전설의 소설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694이름 없음(9wVPtltllA)2022-04-03 (일) 15:09
>>688 ? 외전 게임이나 그런데서 나온 게 아니라 본편서 나온 거였어? 13권 완결이라 해놓은 소설의 12권에서???
#695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10
>>687 여친이랑 안 했으면 진짜 뭔 말을 해도 남녀관계의 신뢰를 저버린셈이니 두고두고 발목잡힐거 같긴해ㅋㅋ
#696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0
Attachment
>>694
나도 거짓말이라면 좋겠어
#69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0
>>691 해리포터 2차는 활발한데 반지의 제왕 같은건 잘 안나오는 이유중 하나
#698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3 (일) 15:11
(각혈)
#69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1
해리포터가 is따위에 비교하는건 진짜 자살안건이긴 하지만, 해리포터가 설정구멍도 은근 많기도 하고(아무말)
#700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1
이 캐릭터의 죄는 등장작품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인 것뿐
역대급 액재료라고 생각해
국적 : 중국인과 국적 : 프랑스인을 뛰어넘는 등장작품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7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11
솔직히 이건 차라리 셜리가 소기를 위해 어디까지 각오했냐를 당당하게 다른 히로인들에게 일장 연설을 하는 쪽이 가장 수습이 편하지 않아?
#702지도닦이◆ZJr7vLQwqA(DFrZSBMO5c)2022-04-03 (일) 15:11

근데 왜 지금은 망해버린걸까(철학)

#703이름 없음(qUPAY6uu0c)2022-04-03 (일) 15:11
뭐랄까 소설에서 이렇게 진행되면 좀 불판좀 났을듯 ㅋㅋㅋ
아무리 하렘이라도 주인공인 먼저 사귀자고 고백받았던 히로인 입장에선는 완전 통수라
이런전개 극혐하는 사람도 있을듯
#70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2
그리고 셜리 국적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솔직히 국적 패널티 따지면 국적: 프랑스인>>>>>>>>>>>>>>>>>>>>>>>>>>>>>>>>>>국적 중국인>>>>>>>>>>>>>>>>>>>>>>>>>>>>>>>>>>>>>>>>>>>>>>>>>>>>>>>>>>>>>>>>>>>>>>>>>>>>>>>>>>>>>>>>>>>>>>>>>>>>>>>>>>>>>>>>>>>>>>>>>>>>>>>>>>>>>>>>>국적 미국인>>>>>>>>나머지라
#705이름 없음(9wVPtltllA)2022-04-03 (일) 15:12
>>696 IS 무슨 모바일 게임도 있으니까 거기서 나온 줄 알았더니만 본편 캐릭터였...다고....? 것도 룩셈부르크라는 뜬금없는 국가에서, 완결을 앞두고 저렇게 뜬금없이...?
#706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3
셜-리 마침 이름도 한국인 같잖아 김설리처럼
#707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3 (일) 15:13
ㅎㅎㅎ....
#708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3
내 말이
진짜로
애초에 IS 스토리 자체가 산으로 가는 거긴 하다만
#709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4
까도 까도 뭐 깔 게 계속 나오는데 그렇게 까도 계속 깔 수 있어 IS는
#71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4
2011년 기준 미소녀+메카+하렘이라는 작품을 말아먹은 사람이 있다? 뿌슝 빠슝
#711이름 없음(Oz6FRp6Lac)2022-04-03 (일) 15:14
소설 원작이 나오지를 않잖아 나오지를
솔직히 뽕빨물이네 히로인이 다들 개성이 사라져가네 까이지만(그리고 팩트지만) 어쨌건 상업적 성과는 분명 뛰어났으니까 소설 원작이 계속 나왔으면 뭔가 됐을 것도 같은데
#712이름 없음(qUPAY6uu0c)2022-04-03 (일) 15:14
그러고보니 이렇게 되면 소기나 이치카 포함해서
정상적인 히로인이 존재하나???
전쟁참여자에 PTSD환자 자본주의화신 중2병 뭐지 너무 속성이 부담스러운데 ㄷㄷ
#71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5
그런데 아직도 픽시브에서 짤이나 피규어같은 건 계속 나온다?
#714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15
근데 샤를 살려준건 어장주 특권이었어?
#715이름 없음(2N0cSewGBw)2022-04-03 (일) 15:15
그런데 그 12권 이후 완결이라는 13권이 4년가까이 나오지를 않는다는 게 참...
#716이름 없음(3DPvixqAxM)2022-04-03 (일) 15:15
IS는 그냥 캐빨 원툴 아님?
#71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6
>>712 소기는 아냐도 있고, 중2병이지만 정상인 축인 레드럼도 있고, 아이돌 겨울이도 있고, 대체로 특별한 애들은 많아도 셜리빼면 어느정도 개성축으로 봐줄수 있는데 이치카는 세실 빼면 전멸상태
#718이름 없음(3DPvixqAxM)2022-04-03 (일) 15:16
캐릭을 존나 잘 만들어서 아직도 살아있는거 아닌가
#719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16
이야기로서의 매력은 전혀 없는거나 다름없고 캐릭터의 성격이나 조형이라는 측면에서도 그닥인데 그렇게 인기있고 아직도 피규어같은 게 계속 나오는 거 보면 캐릭터 외형을 기깔나게 뽑았다고 해야하나 뭐라고 해야하나
#72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6
>>714 사실 그 개막장 상황에서 다이스 안거치고 상황 예측하고 이타치 확정으로 시켜준 능력 제공한거 자체가 어장주 특권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17
일단 그건 그렇고, 전개가 최소한 수습은 될 것 같은 점은 꽤 있어.

그 중에서 결정적인 점만 꼽자면, 셜리는 이미 소기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정말로 모든 걸 걸었다는 점이라는거?
#722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3 (일) 15:17

>>712 아냐: 불렀어?

세실리아: 절 부르셨나요?

#72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7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는 완결이라는 『진실』에 도달할 수 없다
이것이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724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7
하지만 이 둘도 언제 다갓의 마수에 의해 이상해질지 모른다
양자-어장
#725이름 없음(u6pp6thS6.)2022-04-03 (일) 15:18
제로마같이 작가신상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4년이나 안 나온거면 슬슬 '하루히'했거나 '블랙불릿'했다고 봐야하는 거 아닌가
#726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18
그래도 작가 돈은 많이 벌어을거 같더라ㅋㅋ
#727이름 없음(3DPvixqAxM)2022-04-03 (일) 15:18
몬스터 마시면서 새벽까지 포트나이트 달리는게 정상적인 히로인이라니
#728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8
사실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살아 있는 것도 아니지
거의 시체나 다름 없지
#72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8
지금 이치카 히로인의 현황
1. 호우키: 나데시코인적 하는 사무라이
2. 세실: 유일한 정상인
3. 링: 링
4. 샤를: 자본주의 빌런(그나마 크리처리로 살기위한 혐성으로 격하)
5. 라우라: 클론(그나마 성격은 수정펀치 맞고 그나마 정상화)
6. 타테나시: 메스가키 마조
세실 제외 나머지의 상태......가?
#730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19
그 와중에 언급도 없는 공기 칸자시
#731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19
아냐는 그래도 일관되게 개인인성이 빛빛빛으로 나오고 가정사나 그런 쪽도 특별한 건 없는 거 같아서 이상해져봐야 좀 심한 게임폐인 정도일 거 같지만
#73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9
>>731 레드럼도 중2병이 심하다 뿐이지 성격은 정상인 축이고
#73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19
물론 완전무결한 상식인을 찾는다면 아냐뿐이긴 한데
#734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20
칸자시는 근데 뭐... 원작에서도 생긴건 귀엽긴 한데 그렇게까지 매력적? 이라기는 뭔가 애매하면서도 링이나 호우키보다는 인기가 있는데 아주 인기가 있다고 하기엔 또 그런...

성격은 내향적이며 대인관계도 원활하지 않은듯하며 학교에서 터놓고 지내는 친구라곤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보좌해온 노호혼씨 외엔 거의 교류가 없으며 애니메이션 감상이 취미, 그 중에서도 권선징악 스타일의 히어로물을 좋아한다.천재인 언니와는 달리 노력형 스타일인 듯 하며, 그런 언니에게 컴플렉스를 안고 있지만 진심으로 언니를 싫어하지는 않으며 단지 자신이 언니에게 능력에서 밀린다는 소리를 들어서 언니의 자존심을 망가 뜨릴까봐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며 실제로는 언니를 무척 좋아한다.

대충 이런 느낌...
#735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20
호우키 그렇게 인기없었냐. 그래도 원작 메인히로인이고 이야기상으로도 밀어주는 애라고 아는데
#736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21
아냐는 원래라면 액재료 노리고 픽했을텐데, 액재료 하나도 안걸리고 빛빛빛이 되버렸지, 어디 모 납작가슴 중국인하곤 달리
#7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21
밀면 뭐 하는가( )
#738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3 (일) 15:22

칸자시는 솔직히 매력을 살리기가 애매해요.....

초반에 나왔으면 모를까 후반부면 영.....

#739이름 없음(mRKBZB3P9I)2022-04-03 (일) 15:22
그러고보니 이 어장 노호토케 자매 나온 적 없지?
#740이름 없음(9wVPtltllA)2022-04-03 (일) 15:22
칸자시도 어려운데 13권 완결에 12권에 뜬금없이 등장해서 표지까지 먹은 그 왕녀는 대체
#741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23
호우키는 인기가 없어
맨날 툭하면 줘패는데 인기가 있을리가
그래도 가슴은 있어서 링보다는 인기 있지
#7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23
그나저나 일단 미씨네 밤의 폭군의 봉인을 기어이 풀게 된 건 그렇다 치고, 이렇게 되면 왜 사귀기로 한 여인보다도 먼저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셜리가 직접 해명하는 게 맞지 않을까.

자신은 진짜로 소기 아니면 안 되서 모든 걸 걸었고, 그 방법으로 이거 외에 몰랐다고( )
#74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23
애초에 샤르가 인기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주인공에게 착하게 대해준다 이 정도일 정도로 호우키와 링의 폭력성은...
#74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24
띵크빅하고 신박한 is의 설정: 원래 방패없음의 대표 지역은 일본이 아니라 러시아Russia 였다(아무말)
#745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24
해명보단 '야 내가 이겼음'하고 도야하면서 선언하는 모습 밖에 안 보여욧...
#746이름 없음(4p0OZAmg32)2022-04-03 (일) 15:24
호우키는 다른 라노벨의 자기 비슷한 디자인의 모 정령씨한테 배워야한다고 생각해(아무말)
#747이름 없음(3DPvixqAxM)2022-04-03 (일) 15:25
죄다 폭력성 얘기하는걸 볼때마다 소설이나 애니 내용 궁금해지네 ㄹㅇ
#74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25
뭐지? 러시아는 대일본제국의 경제속국이란 뜻인가?
#749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26
타테나시 설정은 뭔가 이런 느낌이지. 독일연방정보국장 소련 대표...
#750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26
>>748 이 원작가가 거기까지 생각하고 설정했을 리가 없잖어
#751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27
놀랍게도 자유국적그런게 있다고 일본인인 타테나시가 러시아 대표를 꿰차고 있다
그래서 러시아인 쿠리예는 대표 후보생도 아니고 예비 대표후보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75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27
>>7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3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27
걍 있어보이는 거 아무거나 주워삼킨거겠지
#7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27
뭐 결국은 지도가 알아서 해 주겠지( ) 설마 일단 하렘물은 공인했으면서 생각이 없을라구-
#755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27
>>754 만약 코드기어스 같은 곳이라면 140%의 확률로 터졌을거긴 한데
#756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28
갓스톨포 어장도 이 정도로 꼬이진 않았었지....아니 사실 이런 경우는 나도 처음보는거긴하다ㅋㅋ
#757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15:28
코기 어장은 히로인 1명 엔딩이지만 이 어장은 하렘물이니까 어떻게든 좋게좋게 되겠지-
#75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30
>>756 스트위치 어장은 세실이 참 많이 꼬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9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30
어장이 양자와 같은 성질이라 양자역학을 모르면 이해하기 힘들어(아무말)
#760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32
이젠 IS 어장이 기둥서방 다음으로 긴 어장인가
#7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32
그래서 생각하는 거지만, 역시 쌍으로 해명할 필요 정도는 있다. 왜 이렇게 된 건지는 말을 해 줘야지( )

이 선택이 무엇을 의미하며 셜리는 도저히 포기할 수 없기에 무엇을 각오했는지.
#7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34
우리야 알지만 히로인과 소기 가족의 시선에서는 아직 알 수 없는 것들. 그것들을 말이야.
#76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38
아나스탸사는 이를 기억할 것입니다
#76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15:38
>>763 is전개 참냐 안참냐의 싸움일걸 저정도면 ㅋ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39
셜리가 해명을 할지 승리선언을 할지는 초큼...모르겠고....사실 해명을 한다해도 여친보다 먼저 다른 여자랑 했다는거 자체는 두고두고 꼬리표로 남을걸. 해도 여친 먼저 하고 하겠다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러진 않았잖어ㅋ
#766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39
그럼 이제 아냐쟝이 덮치면 되는거지?
고백은 첫번째 상어아가미가 두번째
상어아가미 첫번째 고백을 두번째
1:1이네
#7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40
그건 작품의 장르를 탓하시오( ) 그리고 다가놈( )
#7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40
이제 벨벳은 교리 해석이 유연(?) 해질까 아니면 개종(?)을 당할까(퍽)
#769이름 없음(x2LSGlrTkQ)2022-04-03 (일) 15:41
근데 진짜 어떻게될지 궁금하긴하다. 아냐가 이번거 넘기면 진짜 성인 컨셉은 아냐쪽에 넘겨야지ㅋㅋ
#770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42
(대충 아냐가 미소기 이렇게 팬다는 내용)
#771이름 없음(2N0cSewGBw)2022-04-03 (일) 15:43
확실히 이번 일은 원작 호우키와 이치카 사이의 평상시 그거가 나올 수도 있겠네
#772이름 없음(2N0cSewGBw)2022-04-03 (일) 15:44
>>771 아냐가 "호우키가 이치카에게 저러듯" 미소기에게 할 수도 있다는 건데 유튭 링크걸다 실수했네
#773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44
괜찮아 대충 무슨 뜻인지는 다 알아들을거야!
#774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45
여담이지만 저 장면은 AA로도 있다
#7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50
벨벳 헬을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건 그 무엇도 아냐, 이 소기다!!(?)
#776이름 없음(bX/99qS.I.)2022-04-03 (일) 15:51
지옥(제3층)
#7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3 (일) 15:51
그리고 노엘 집정관은 친히 몸소 건카타를 시연하기 위해 찾아오는데(착란)
#778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3 (일) 15:54
ㅜ.ㅜ
#779이름 없음(TKRlmejSZU)2022-04-03 (일) 22:59
소기는 나는 죄인이오 - ! 라며 석고대죄 할거고

아나스타샤를 비롯한 분노와 배신감보단 셜리에게 더 이를 갈 것 같은데?

이쯤되면 아나스타샤는 IS 전개하고 셜리에게 결투를 신청할지도 모르겠지만!

로마노프 가문이야 말로 불륜 로맨스 막장 드라마 그 자체 아니었나? 몰?루
#780지도닦이◆ZJr7vLQwqA(DFrZSBMO5c)2022-04-03 (일) 23:01

이 어장의 뇌절의 끝은 어디일까

(철학)

#781이름 없음(TKRlmejSZU)2022-04-03 (일) 23:02
양자이론 특) 관측하면 변하지 않는 결과를 바로 캐치하는 게 아니라, 관측하는 순간 미래가 바뀜.
#782이름 없음(TKRlmejSZU)2022-04-03 (일) 23:05
사실 대만 방어전 예상도 혹시나 몰라서 다이스로 관측하니 미래가 바뀌었어 ㄹㅇㅋㅋ
#783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3 (일) 23:08

복고주의 열풍..... 프랑스 6일 컷..... 반도체 굴기 대실패.....

보르본-보나파르트 서리브래드..... 밤의 폭군 미소기......

뇌절이 끊이질 않아.......

#784이름 없음(TKRlmejSZU)2022-04-03 (일) 23:22
어제 보니까 셜리는 크리만 3~4개 먹었더만
#785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3 (일) 23:36

이 어장 중국에사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는 무사할까.

미호요와 비리비리 같은 서브컬처 회사들이 죄다 러시아로 이타치했는데

중국 IT 공룡 3인방들은 과연......

#786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23:44
그러고보니 원래 셜리+샤를로트 커뮤였는데 크리연타로 셜리 단독커뮤가 되었네
#787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3 (일) 23:49

>>786 다갓이 나빠.........

#78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23:51
혹시 다이스를 셜리가 너무 빨아먹어서 링 커뮤때 링하는거 아니지? 미소기랑 귀남옹이 실패하면 진짜 답 없는데
#789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23:51
어제 셜리가 크리랑 고다이스를 아주 국밥먹듯 든든하게 먹어버렸으니
어디서 어떻게 다이스 반동이 올지 두려울 지경
#79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23:54
>>789 셜리 커뮤 다음은 링커뮤임(아무말)
#791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3 (일) 23:55

셜리 다음이 링입니다.

귀남옹, 제게 힘을 주세요.....!

#792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3 (일) 23:56
ㅇㅇ/
#793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3 (일) 23:57
마윈이 도망갔다 하고....
일본이 남중국 점령 후 차기 대표로 마윈 임명하고 기업 국가화 된 남중국이면?
생각해 봄.
#79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3 (일) 23:58
지금 중국기업 어캐됐을까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타치 안하면 혁명무죄조반유리엔딩인데
#795이름 없음(ZiVhGiXt7c)2022-04-03 (일) 23:58
굳이 바로 다음의 링이 아니어도 어딘가에서 펌블 대잔치가 터질 수도 있는 것
난 다른 어장에서 봤던 6연 펌블같은 사태가 펼쳐질까 두렵다
#796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3 (일) 23:59
일본 서포트 하에 집권 기업이 된 알리바바.
#797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0:00
알리바바 주식이 곧 투표권.
모은 만큼 표가 세져.
#79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01
>>795 오죽 병신이었으면 그 메구밍이 친히 괴뢰국을 만들어버린 다이스 ㅋㅋㅋㅋㅋㅋ
#79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02
괴뢰국이라는 물건이 원래 괴뢰국 만든 사람이 빨리 독립시키고 싶은 물건이었나(아무말)
#800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0:03
어장주 예상은 복고주의인데, 일너 기업 국가도 하나 넣으면 좋다 봄.
#801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05
>>800 기업국가는 허상인데
#80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06
기업은 돈을 벌기 위해서 있는곳이라 이윤 뽑아먹는 방식으로 빨아먹으면 일본은 ㅈ망테크 타고, 그렇다고 나라 기능을 유지하면서 운영해버리면 기업국가랑 독재자랑 다른게 뭐임
#803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0:09
뭐.....
그러려나요?
#804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13

운명의 다이스

◆알리바바: .dice 0 9. = 1
◆텐센트: .dice 0 9. = 2
◆바이두: .dice 0 9. = 4

0. 러시아로 튀었습니다
1~3. 혁명무죄 조반유리!
4~6. 숨은 붙어있습니다. 그래, 숨은 말이지
7~8. 대만으로 토꼈습니다
9. 러시아로 튀었습니다

#805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6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15
다이두 말고 죄다 뒤졌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7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19

알리바바는 그렇다치고 전세계적으로 문어발 중인 텐센트를 조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엇이 주인을 잃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20
>>807 라이엇 굴려봐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
#809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4 (월) 00:24

텐센트가 전세계 게임사에 가진 지분 고려하면 여파가 만만치 않은데

◇텐센트 해외 지분은 어디로 갔어?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미국 기업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4~6. 1+7
7~9. 러시아 기업들 맛있게 먹었습니다

.dice 0 9. = 2

#81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26
미국 게임게 떡상.....이긴 한데 pc에 먹힌건 아니지?
#811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29

슬슬 중국 경제가 다이죠부인지 의심이 간다.

#81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30
>>811 내가볼땐 얘네 위신과 공포로 살아있는거고 대만 전쟁 끝나면 급속도로 무너질듯, 얘네 딱봐도 낙지 미만의 경제인데
#81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31
지금 중국은 홍콩 따값한 값으로 군비채우고 있지 않을가 생각 드는판, 그리고 대만도 홍콩 따값한 돈이 아슬아슬해질때 들어갈거 같고
#814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0:31
화웨 샤오미 레노버라던가
그외 중국 전기차라던가
아 기술가속생각하면 전기차는 좀더 빨랐겠지만 근데 그럴수록 어......

#815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32

중국 이전에 세계경제 안부가 의심이 갈 수준.

키예프 조약 기구로 대표되는 제2세계가 분투 안했으면 대공황 한편 찍었다.

#816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34
>>815 중국에 갈 공장들 일부가 키예프 기구에 간거 꽤 되지 않으려나
#817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0:34
근데 문뜩 든 생각인데


후진타오가 막판에 야심차게? 장성어택을 옹립한다던가 하는 무리수를 둔것도 그렇고
우리 불쌍한 근핑이나 신마오주의 깽판으로 인한 대실패는 그렇다치고 이미 후진타오대부터
otl적 중국 경제성장은 조져진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
#818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35

뭐 대충 변명을 하자면 마윈은 신 마오주의자들에게 밉보여서 본보기로 두들겨 맞은 것 같고,

텐센트는 해외 투자 비중이 높은 것이 빌미가 잡혀 공중분해된 것 같아요.

바이두가 살아있는 것? 신 마오주의 사상전파 해야죠?

#819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0:35
is고 뭐고를 떠나 otl적 성장만 해줘도 그리고 러시아가 정상적이긴 해도 어찌됐건 경제적 협력이라던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면

캬루시아 루트인 이세계 특성상
적어도 2세계든 한국이든 적당한 투자가 이뤄지던 그 북한에 장성어택 무리수같은걸 던질 이유도 없고
애초에 중국이 이미 수틀리고 있던 상황 아닌가 싶음
#820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0:37
좀 정리하자면

뭔가 본격적으로 중국이 맛간건 후진타오의 장성택 옹립과 대실패
핑핑이 그러나 마오주의 인데

이미 이전에 2세계+한국과 어느정도 경제교류를 하고 도발을 안하던 북한에
그 무리수를 둬야 할 만큼 중국내 여유라던가 경제성장 자체가 이미 후진타오 말기쯤부터 쫑나지 않았나 하는 의심임
#821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38

>>817 <문제제시> 경제는 빠르게 성장해 인민들의 평균삶의 수준은 증가하고 민족주의가 팽배하는데,

공산당 수뇌부가 홍콩 수복에 미적거릴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서술하시오(배점: 폭주)

#82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38
그러고 보면 중국의 군사적-기술적 성장은 러시아가 개 ㅈ망하면서 두뇌유출이 존나 심하게 되서 그런건데, 이 세계에서 캬루 초기에 인재유출이 된다고 해도 심하지 않았을거고, 캬루 후기쯤 가면 인재 유출조차 되지 않았을텐데...... 주국 군사기술과 다른 기술들 안녕하나?
#823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0:39
진짜 말하고 싶은건 이미 그 폭발적 성장은 13년 이전부터 정체되고 본격적으로 15년쯤에 더 조져저서
2020기준 13조는 커녕 11조도 안되서 러시아보다도 밑일 확률도 있지 않나 싶은것(폭언)
#824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0:40
>>822 ㅇㅇ 그러니까 그것부터가 문제인거(....)
이미 캬루 2기쯤 초반쯤 되면 애국심으로 상당수 틀어막을 수 있을만큼 돈은 어느정도 나오고 유출은 최소화시켰다 했으니까
#825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42

G2라고 해외에서 띄워주지만 슈퍼 러시아 때문에 G2(웃음)이야,

정치가들은 홍콩 되찾겠다고 말하면서 정작 홍콩 되찾는데 미적거려,

경제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빈부격차도 빠르게 증가하고 내륙은 소외돼,

여기에 민족주의가 빠르게 팽배해지고 공산당이 "소수민족들을 너무 싸고돈다"는 불만이 샘솟는다?

.......통제 못해요 이거.

#826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50

갑자기 조용해졌다

#82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54
지금 러시아 떡상한 도시 인구는 도대체 얼마나 되는거지? 블라디보스토크라던지 아르한겔스크라던지(아무말)
#82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0:56
그리고 이 세계 므리야는 몇대가 뽑혀서 혹사당하고 있을까(아무말)
#829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4 (월) 00:58

블라디보스토크는 진지하게 2백만각도 날카로운데.

#83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00
지금 이세계 러시아에서 떡상했다고 개인적으로 예상되는 곳이 블라디보스토크- 아르한겔스크(북극항로)랑 오데사(아르한겔스크-오데사 횡단철도 종착지 예상)인데(아무말)
#831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1:05

심심하다.

뭐허지.

#832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08
심심하다면 역시 썰이죠
#833시키냥◆tr.t4dJfuU(8/xZUGbxUE)2022-04-04 (월) 01:08
메이링 기체는...
굴렸던가 안 굴렸던가...
#834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09
어제일로 결국 미소기 히로인즈의 연애전선으 2페이즈에 돌입했다고 봐야겠죠?
#835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09
사실 그동안 여러가지로 묶였던 족쇄가 풀렸다고 해야할까?
왜 여기까지 왔는지 미소기의 시선으로 한번 봐볼까요
#836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10
기본적으로 미소기의 방침은 상대의 요구에 최대한 응해주되 다른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입니다.
#837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1:10

>>833 메이링 기체라..... 아마 링과 비슷한 쉔롱 계통이지 않을까 싶네요....

>>835 호옹이?

#838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1:11
치후유의 현 라이프?
저는 이걸 생각.
#839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1:11
새 언니의 건어물력을 들은 두 여제가 돈을 퍼부어 하는 우아한 생활.
#840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11
사람이 착하기도 하고 가정교육 방침상 이런 부분이 잘 드러납니다.
상냥하고 상대가 원하는 걸 들어주고 상대를 도와주고 그런데 미묘한건 미소기 본인의 욕구나 요구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841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13
그런다고 평범한 하렘주인공처럼 유유부단하거나 눈치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유유부단하지 않고 책임을 중시하고 눈치도 매우 좋아요.
#842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1:13

>>840 듣고보니 소기는 자기 욕망을 안드러냈다.

남의 욕망을 들어줬을 망정.

#843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14
사실 정상적인 관계라면 상호작용입니다.
그런데 미소기의 관계는 일방적인 호혜관계 이타적인 관계에요.
#84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14
>>841 그런 애 조차 전역이라는 욕망을 드러내게 하는 군머 당신은 도대체
#845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16
결국 미소기가 메시아 콤플렉스인가?도 의심했지만
메시아 콤플렉스라고 하기에는 결국은 탓바의 요구에 결국은 굽히면서도 끝까지 한마디를 남기는거 보면 메시아 콤플렉스는 아닌거 같죠
#84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17
>>840 그거 잘못 굴리면 고삐 풀린 남성으로 캐릭터성이 둔갑할텐데 그거 감당하실 자신 있으신가요?
#847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17
원초적 욕구에 대한 억제나 갈망을 논하는 것 보다, '왜 미소기는 셜리의 저 이상성을 일단은 책임감으로 받아들였나?'에 대한 개연성 부분이 필요한겁니다.
#848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18
그리고 이건 본편에서 다룰 게 아니라 어차피 보는 독자 참치들이 있는 여기에서 설정 짜고 본편 어장 진행에 반영하는 게 맞아요.
#849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18
사실 겨울이가 무섭다고 하는게 당연합니다.
혼자서 4명,5명의 요구를 마냥 들어주고만 사니까요.
단순한 호구라고만 보기에는 겨울이가 보기에 미소기는 호구처럼 살기에는 눈치도 좋고 머리도 좋고 여튼 호구처럼 굴 이유도 능력도 없는 사람이죠
#850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19
뭐 솔직히 말하자면 미소기가 지금까지 참은 가장 큰 이유는 벨벳이 아닐까 의심하는 중입니다.
#851시키냥◆tr.t4dJfuU(8/xZUGbxUE)2022-04-04 (월) 01:19
비슷한 거라

오즈의 히노 에이지일까

타인의 욕망을 들어주는 것이야말로 미소기의 욕망
#852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20
벨벳때문에 관계의 진도를 질질끌고 깊은 관계를 가는 걸 유보하고 살았죠.
그리고 아냐와의 커뮤에서 결극 그것이 다른 아이들을 상처주는 행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겠죠
#853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1
모르죠, 그거야.

단지 '메시아 콤플렉스'라기보다는 블라디미르 캬루가 직접 이야기 한 '국장이 널 노리고 있다.'

그리고 이치카 납치에서 드러났던 존재 불명의 암살자. 적어도 이 여자는 생판 모르는 사람인 자신을 뻔하게 알고 있었죠.

마도카 구출 작전에서 전투에서 마주친 하고모로와 그녀의 입에서 다시 나온 '국장의 존재 증명'

키예프 2세계 회의에서 언급되고, 창설될 미스릴.


...... 솔직히 이건 21세의 청년이 왜 참냐! 가 아니라 참을 수 밖에 없는 이유 밖엔 없어요.
#854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21
미소기 히로인즈 중에서 가장 어둠이 깊고 상처가 많은게 벨벳이니까
그런 벨벳을 더 배려해서 일부러 질질 끌고 유보하고 회피했죠.
그리고 미소기랑 가장 잘 맞는 아냐는 그걸 찌릅니다.
그게 다른 아이들에게 상처가 된다고요.
#855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1
이거야 각 참치들 의견이 좀 갈리는 문제지만, 메시아 콤플렉스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행적이 수두룩한데요.
#856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22
저도 메시아콤플렉스가 아니라고 써놨는데요;;
제 레스를 끝까지 읽어주시죠;;;
#857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3
결국 메시아 컴플렉스가 아닌 행적이면 결국 그쪽 분 말씀은 억제 혹은 참는다라는 말로 귀결되지 않습니까.
#858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4
그래서 단지 원초적 욕망을 참는다고 하는 설정으로 주사위 굴리면 그 캐릭터 붕괴되는 걸 누가 감당할 거란 이야기에요.
#859이름 없음(NMl/u9rVjU)2022-04-04 (월) 01:24
미소기여...들리십니까...이슬람교로 개종하는 겁니다...
#860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24
책임감이든 배려든 사실 미소기의 지금까지 생활을 보면 참아왔다고 봐야겠죠
#861이름 없음(NMl/u9rVjU)2022-04-04 (월) 01:25
>>859
술과 돼지고기를 포기하는 대신 아내 T/O를 4명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86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25
>>857 지금 태클부터 거는게 이상해 보이는데, 전근대 캐삭빵 적 행적같은 들어줄 이유도 없는거 아니면 다 듣고 태클을 걸어야지
#863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25
욕망의 문제라기 보다는 책임의 문제라고 봅니다.
#864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6
그러니까 그 책임감으로 설정 굴려서 이상하게 '이젠 나를 위해 살겠다' 이런 결과 나오면 어느 분이 총대 메고 잘못했다고 하실 거냐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방금전에도 메시아 콤플렉스가 아니라면 그 억제에 중심을 둘게 아니라 '개연성'에 집중해서 쳐낼건 쳐내고 붙일건 붙여야 한다고요.
#865이름 없음(NMl/u9rVjU)2022-04-04 (월) 01:26
아님 사우드 마적단처럼

1) 셜리와 결혼
2) 출산
3) 1,2년 후 이혼
4) 타키온과 결혼
5) 출산
6) 1,2년 후 이혼
...

을 히로인즈에 대해 다 돌리는 겁니다...
#86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6
>>862 태클은 무슨. 그쪽분, 제가 캐삭빵이랑 똑같다고 시비거시는 겁니까?
#867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26
저기요 일단 썰이구요.
제발 듣고 나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868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7
꼬우면 대안부터 말해놓고 캐삭빵이랑 당신은 똑같다고 입을 놀리세요.
#86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27
>>866 그게 아니라 그 수준의 개소리 아니면 그냥 다 듣고 상황 파악한다음에 토론을 하는게 낫지, 지금 님 말 들어보면 가설 다 나오기도 전에 태클거는 거잖아요
#870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1:27

개인적으로 소기가 셜리를 품에 안은 이유는 크게 셋으로 보고 있어요

1. 날 위해 희생하려는 사람을 외면할 수 없다

2. 주변 사람이 힘들어하거나 상처 입는걸 참을 수 없다

3. 타인을 돕는 것에 만족감을 느낀다

#871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27
안 그래도 주사위 돌리는 거 감당 못하겠다고 하소연 나온게 언젠데 그 이야기를 하는 거지 뭐 제가 엉뚱한 거 붙잡고 시비트는 줄 아십니까?
#872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27
잡담판에서 적당히 썰푸는거까지 본편감이네 책임질거냐 뭐네 보시지 마시고
#87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27
사람말 다 듣고나서 태클을 걸어도 걸으라는 겁니다
#874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28
정 듣기 싫다면 그만 하겠습니다.
#875이름 없음(8XjdeohImk)2022-04-04 (월) 01:29
아니 그냥 자기 생각 말하는 거 같은데 그거 끝나기도 전에 잡아죽일 기세로 물어뜯는데 그게 태클 아니고 뭔데
#876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0
내가 말한 캐삭빵이라는거는 맨날 전근대 캐삭빵적 마인드로 홀로코스트 할거 같다라고 말하는 분 있잖아요, 요즘은 그나마 나아진거 같긴 한데, 암튼 그수준 아니면 사람말은 끝까지 들어야 하고
#878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2
지금 미소기가 지닌 캐릭터의 방향이 이상하지 않느냐 -> 일단 보는 상황에서는 맞다.
그러면 현재 미소기가 가진 저 호혜적인 반응은 뭐냐 -> 그건 잘 모르겠는데. 아직 설정 맞춘게 아니라서

이 두 가지 문제는 이해하겠는데 왜 어장주도 아니고 독자 설정 들어갑니까?
#87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2
>>878 그래서 일단 썰이라는 건데 그게 문제라도? 어장주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받으면 되는거고, 참치말이 본편에 무조건 들어가는줄 아나
#880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3
제가 뭐 미소기 캐릭터 어제 이벤트보고 이럴거라고 이야기는 했나요?
#881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3
지금 그렇게 열내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지금 썰 아무리 말해도, 어장주가 그건 아닌거 같다고 하면 안들어가거든요? 어장주가 참치말에 휘둘리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고
#882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3
>>879 아 그러니까 왜 민감한 부분에서 그런 소리 나오게 만듭니까. 뭐 저라고 여기 어장 좌지우지 하고 싶은 스탈린인줄 알아요?
#883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1:34
뇌절 범벅도 아니고 할만한 추측들인데 왜 다 안들어보고 싸울려 그려
#884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34
제가 썰을 풀어도 그게 설정반영 되고 안되고는 어장주 맘이고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진행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는겁니다
당연히 다이스로 진행이 되니 앞뒤가 안맞을수거 있으니
그런게 있다면 그때 지적해주시지요
#885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4
그렇다고 이럴거 같다라고 하는것 조차 그건 아니라고 하면 오히려 님이 생각하는 미소기랑 전혀 달라서 괜히 겐세이 거는거잖아요, 그냥 난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태클거는거 보고 짜증난단 말입니다
#88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4
갑자기 뜬금포로 억제 어쩌고 나오니까 불안해서 '이 주제로 올린다음 설정 짜다가 잘못되면 이걸 누구 책임으로 봐야 하느냐'를 태클로 거는 사람도 있네.
#88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4
>>882 스탈린 맞는데요 님 태클거는 솜씨보면
#888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5
좀 민감한 주제라서 당황하느라 어구 조절 안 하고 썼던 거니 먼저 의견 내신 수면 참치분께 죄송합니다.
#889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5
>>887 또 또 또 한 마디를 안 지려고 캐삭빵에 사람 비유했다가 스탈린 나오니까 좋다고 물어뜯죠?
내가 보기엔 그냥 댁부터 문제 있으신것 같은데?
#89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5
어장주가 저거 괜찮다고 넣으려고 하면 문제생길거 같다고 말하면 그때는 모르겠는데
#891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6
그쪽분이 꼬우면 대안 내고 어장주에게 컨펌 받던가요 그럼
#892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36
민감한 주제인건 알고 미소기 캐릭터성에 관련된 것도 압니다.
다만 저도 나름 근거와 생각이 있으니 끝까지 봐주시면 안될까 합니다.
#893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7
안 그래도 주사위 설정 굴리는 거 감당 안 된다는 소리 계속 들으니까 설정 푸는 게 잘못된 거 아닐까 생각 드는 판국에 생 사람을 스탈린 이름 나왔다고 좋다고 피라냐처럼 물어뜯네.
#89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7
문제가 생길수 있다=맞음, 어장주가 저거 듣고 넣으려고 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다=맞음, 두번째 단계까지 가면 님이 뭐라고 해야하는거 맞음, 근데 사람 불쾌하게 하는 소리도 아니고 그냥 가정을 가지고 저렇게 물어뜯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지
#895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37
>>891 애초에 난 저거에 대해서 별 생각조차 없어, 그냥 뜬금없이 물어뜯는거 보고 ??????생각 나서 하는소리지
#89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8
아 그렇게 물음표 띄운다고 캐삭빵이라 스탈린으로 밀어붙이는 건 잘못 아니고요?
이열, 대단하네.
#897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39
민감한 주제라고 생각해서 험하게 나간 건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저도 미소기 관련으로 괜히 어구 붙였다가 어장 날아가는 게 싫어서 척수반사적으로 그랬습니다.

#898이름 없음(8XjdeohImk)2022-04-04 (월) 01:40
물음표 띄우는 수준이 아니라 니가 책임질거야 어!거리면서 숫제 압박하는 모양새로 나왔으면서 참 대단하다 진짜
자기 말고 다른 참치들이 다 한소리 하는 거 봐도 아무 생각 안듬?
#899이름 없음(8XjdeohImk)2022-04-04 (월) 01:41
이게 무슨 이래야한다! 그런 것도 아니고 자기생각 말하는 거 뿐인데 대안 내라고 빼애애애애액 거리고 아주 가관이야 가관
#900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1:41
저도 어장을 즐기는 참치로서 그런 걱정을 이해합니다.
그러니 좀만 더 참고 봐주세요
#901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43
>>900 애초에 님 말이 말이 안된다고 하면 어장주가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하고 비토날리면 끝인거임(아무말)
#902이름 없음(8XjdeohImk)2022-04-04 (월) 01:43
그래놓고 자기는 억울하다 그러시는 게 요근래의 푸틴이나 러시아 저리가라야 아주 그냥
#903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4 (월) 01:43

어장주 성향: 어지간하면 다이스 굴리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자동처리한다.

따라서 받아들이는건 제가 직접 동의를 표하거나 본편에 표시할 때 반영됩니다.

#904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43
아 꼬우면 대안 내보고 그렇게 하시라니까?
이제는 하지도 않은 캐삭빵에다가 스탈린에, 빼애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하다고 말 한적 없는데 슬슬 왜곡 발언 나오죠?
#905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43
댁이 푸틴이랑 같다고 생각은 안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90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44
그럼 미소기 보는 시각이 참치마다 다 다르지 뭐 일직선입니까?
안 그래도 캐릭터 이야기 나오면 입 꾹닫 시전하고 그냥 지켜보는데 아주 선무당 나셨어 둘다.
#907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44
그러면 빠르게 본론으로 가면 미소기의 위치는 학원생이지만 성인입니다.
그리고 미소기가 가지는 어른이 취해야할 태도는 분명합니다. 아이는 아이답게 살아야하고 어른의 사정에 휘말리면 안된다.
그리고 미소기는 항상 본인이 생각하는 어른다운 태도로 아냐나 벨벳, 셜리, 타키온, 겨울이를 대한 것 같습니다.
어른이 아이의 요구나 응석을 받아줄 수 있어도 어른이 아이에게 불합리한 요구를 하면 안된다.
#908이름 없음(8XjdeohImk)2022-04-04 (월) 01:45
도대체 본판도 아니고 잡담판에서 이래야한다!도 아니고 이런 거 아닐까?하고 자기생각 말하는 거 가지고 대안 내 빼애애애애애액 거리는 게 대체 뭐하는 정신머리람
#909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46
그래서 벨벳의 억지나 요구에도 군말없이 따라준거고
셜리의 공허감에 의한 요구에도 따르지 않은거죠.
#910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1:46
... 걍 수면참치 썰이나 들어보자....
#911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1:46
>>908 그러니까 '각자 달리 보는 캐릭터가 이럴것이다는 민감한 주제 가지고 불판 안 띄울 자신 있냐' 하고 언급하는 게 그리도 싫으셨어요?
발언 왜곡하는 그쪽 정신머리도 정상은 아니신 것 같은데?
#912이름 없음(8XjdeohImk)2022-04-04 (월) 01:46
>>910 그게 나을 거 같다...
#91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1:47
그냥 지금부터 수면참치랑 어장주 말고 레스 당분간 달지 말자
#914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47
하지만 그런 미소기의 생각과 별개로 히로인즈의 생각은 다르죠.
미소기가 자신을 이성으로 봐주길 원하고 각자 생각하는 것과 원하는게 다르죠.
결국 미소기는 어른이니까 관계를 끌고 회피합니. 그게 아이를 지키는 어른이니까요.
#915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1:47
불판 뜨근하네
#916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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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anchor>1596496067>411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판도: anchor>1596494083>277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917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49
그러던 와중에 아냐와의 데이트에서 아냐에게 일격을 맞습니다.
부회장만 생각해서 회피하고 하는 것이 자기나 다른 이들이게 상처라는 걸요.
결국 미소기는 거기서 아냐와 사귀기로 하면서 심경의 변화가 생긴 듯합니다.
아마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마주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겠죠.
#918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1:49
>>911 이 참치도 성급하게 나갔다가 아차 싶어서 일단 사과는 했네

당사자 본인에게 사과했으면 그 ㅇㄱㅂ 양반처럼 전근대 캐삭빵으로 어쩌고 하는 거나 일부러 지적하면서 불판 뜨겁게 달구진 말자

까고 말해서 어장 캐릭터 세부 설정 주제로 말 나오는 거 뇌관이잖아
#919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51
그러던 와중에 미소기 입장에서 또 지금까지의 태도에 변화가 생길 수 밖에 없는 변곡점이 옵니다.
미스릴 건이죠.
거기서 결국 자신도 어른의 사정에 굴복하면서 아이들을 끌어들이면서 스스로 자평하죠 실패의 시대라고.
#920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1:54

>>911 그만(그만)

#921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56
그러면서 미소기는 결국 아이들을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하겠죠.
아이들이 미소기를 위해서든 목숨을 걸기로 했다면
마땅히 그런 책임에 걸맞는 권리 또한 있어야하고
더는 회피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 거 같습니다.
#922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1:57
따라서 이제부터 미소기는 이제부터 히로인즈를 한명의 이성으로 보고 책임도 지겠다고 각오한게 아닐까요
#923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4 (월) 01:57

>>921 (듣고보니 그러네 콘)

#924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4 (월) 02:01

>>921 그러네요.

히로인즈가 소기를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하려고 드는 이상,

그걸 외면하지 않고 책임을 지며 책임에 맞는 권리를 행사토록 한다,

라는게 소기가 셜리를 안은 이유라고 하면 딱 맞아 떨어지네.

#925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2:03
저번 어장에서 미소기가 미스릴 이야기 했던 건 김겨울, 아나스탸사, 타키온, 레드럼, 벨벳 5명이긴 한데

셜리한테 이야기 했던가?
#926수면부족◆CSZ6G0yP9Q(mYQQTEcrhY)2022-04-04 (월) 02:03
셜리가 당장 목숨을 걸겠다고 한건 아닌데 이대로면 셜리도 결국 미소기의 상황을 알면 목숨을 걸려고 하겠죠
#927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04

>>925 그리핀은 2학년 1학기 합동 커뮤에서 다룰 예정.

셜리가 미지수군요.

#92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05
아무튼 저게 맞다고 하고, 그러면 이제 관건은 아냐의 is전력전개를 막을수 있을것인가 아닌가인가(아무말)
#92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06
다른애야 아직까진 썸의 관계긴 했지만..... 아냐는 솔직히 싸대기 때릴 자격은 충분하고
#930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2:06
결국은 아까 전의 억제보단 '당당한 개개인으로서 인정하고 그에 따라서 눈높이를 맞추겠다'는 이유네요.
말 자르고 성급하게 나갔던 건 죄송합니당.....
#931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2:07
저게 정설이라고 공인하면 아나스탸사에게 인정받을 이유는 뭘로 찾으면 될까요
#932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10

>>931 차후 아냐가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의외로 쿨하게 넘어가면 별 일 없을수도요?

#933이름 없음(8XjdeohImk)2022-04-04 (월) 02:13
아냐한테는 소기랑 셜리랑 같이 도게자하고 빌어야하지 않을까
#934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18

으어어어어어어어어

뭐허지이이이이이

#935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19
>>934 사실 이상한거 굴렸다간 ㅈ될거 같으니까 사소하게 러시아에 므리야가 몇대나 있나 굴려보면 안됨?(아무말)
#936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4 (월) 02:21

므리야면 그 현실에선 1기만 있는 An-225?

#93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23
>>936 넹(아무말)
#93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24
예전에 어떤 참치가 북극항로랑, 아르한겔스크-샹트-모스크바-오데사 횡단철도 수준으로도 모자라 급하거나 빨리 가야하는건 므리야 혹사시킬거 같다고 해서(아무말)
#939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27

현실 소련은 2대 정도 만들려고 했다가 붕괴되어 1대만 만들어졌고, 게임 H.A.W.X.에선 10대인가.....

2대와 10대 사이를 중간으로 잡고 굴려볼까

#940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28
시베리아 횡단철도 확장 공사 한 건 2015년 이전일텐데?
#941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29
>>940 그거 말고, 북극항로 에서 시작하는 아르한겔스크부터 오데사(내 뇌피셜)로 시작하는 횡단철도, 러시아가 북극항로부터 흑해까지 커버하는 철도를 안만들린 없다고 생각해서(아무말)
#942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29
그때 담화에서 비싸고, 부피 적당하고, 정밀 기계, 고가 사치품이나 신선도 따져야 하는 물품이면 므리야로 나르는 게 훨씬 나을거라고 하긴 했을 텐데
#943매너티◆5cxs25tCkU(WPU.dj5nck)2022-04-04 (월) 02:30
어제그제 밀린거 정주행 끄읏. 그냥 미소기는 각 정부 협조받아서 호적 따로 파쟈. 미국에선 셜리남편이고 로마에선 벨벳 남편이고 그런거임.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다 알지만 아무튼 다른사람인거임 ㅇㅇ.
#944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30
>>941 그쪽이 말하는 북극항로 환적항, 집적소에서 내리는 횡단철도는 완전한 가설의 영역이라 어떻다고 말하기 힘듬
#945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30

좋아 굴려보자

◆2020년 An-225 므리야 보유기수: .dice 0 9. = 3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6 8. = 6
4~6. .dice 10 12. = 10
7~9. .dice 14 16. = 15

#946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30
오데사가 내 뇌피셜인건 시작지가 아르한겔스크인거 같긴 한데, 흑해에서 가장 큰 항구는 오데사로 알고있어서 여기지 않을까 싶은거(아무말)
#94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31
>>944 가설이긴 해서 어장주가 아니라고 하거나 다이스: 응 아니야 라고 하면 뭐 어쩔수 없고
#948이름 없음(0UwVlDyIag)2022-04-04 (월) 02:32
6대인가 사실 그렇게 너무 큰거 보다니는 적당히 광동체 여러대 굴리는게 더 낫긴 하쥬
#949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32
6대면 뭐 그렇게 적은 편도 아니네
An-225 선적양 비교하면 그거 원래 한 대를 굴려도 소화가 가능하긴 해서
#95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32
솔직히 더 많았으면 뇌절 아닌가 싶기도 하고(아무말)
#951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33
Attachment
일단 원 역사에 있는 3대 철도인데, 만약 북극항로 뚫렸다고 하면 그냥 철도랑 집적소만 놓는 게 아니라 조선 4군 6진처럼 근처에 있는 비밀도시를 강제로 열었을 것 같은데
#952이름 없음(0UwVlDyIag)2022-04-04 (월) 02:33
가성비와 경제성을 생각하면 적당한 크기에 적당한 광동체 민항기를 양산해서 굴리는 게 낫죠
므리야는 솔직히 특수화물용 같고요
#95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33
솔직히 더 많았으면 그냥 상징성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했을텐데 딱 6대면 실용성 있게 만들었다는 느낌
#95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34
특수화물이나 가격 상관없이 대량수송이 필요해질 때는 써야하니까(아무말)
#955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34
아마 그 참치가 이야기 했던 건 말 그대로 정밀 기계 부속품이나 한시라도 빨리 들어가야 할 특급배송화물 따로 편성해서 항공편에 집어넣는 걸 말하는 거겠지
#956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35
의외로 우리가 먹는 샐러드나 신선식품도 미국 같은 경우는 항공편으로 밀어넣는 편이라서
#95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35
>>955 아마 그 의미로 했던말 맞을듯?
#958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37

6기라......

◆그러니까: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솔직히 6기면 너무 많은거 아닙니까?(앗 네)
4~6. 그래서 조금 덩치를 줄인 수송기를 따로 만들어 굴립니다
7~9. 더 큰걸 굴리니까(What?)

#959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37
그리고 아까 중국 신 마오주의 깽판 이야기 건 말인데
걔네들이 진짜배기 홍위병 시즌 2면 이전에 다 농촌으로 쫒겨났던 애들이 못해도 반절은 정계에 뛰어들어서 성공했다는 말 아닌가
#96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38
일단 므리야 설계 이용해서 경제성 있는거 따로 굴리고, 므리야같은경우는 상징성+특수화물같은거 만들어서 따로 굴리나 보네
#961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38

그러니까 6기의 므리야 이외에 므리야보다 상대적으로 덩치를 줄인 수송기들을 따로 굴린다,

이러면 납득하기 쉽지. 므리야가 너무 크니까 적당히 줄인 수송기들을 만드는게 가성비 면에서 낫고.

오케이, 오케이.

#962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38
>>958
An-225 보다 좀 더 작은 규모면 A380 시리즈인데 에어버스 다이죠부?
#964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40
어쨌든 므리야나 므리야 설계 항공기나 러시아 땅 크기 생각하면 혹사당하는건 변하지 않겠지(아무말)
#965이름 없음(0UwVlDyIag)2022-04-04 (월) 02:40
원래 민항기사업이란건 정치외교적인 물건이라서
이미 한국은 진작에 러시아제로 갈아타고 있다에 한표
#966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42

에어버스 그룹인가.....

단순히 프랑스에 실질적 본사가 있는걸 넘어 사실상 프랑스 회사로서 기능했을텐데

이 놈들은 과연 안전할 것인가(철학)

#967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2:42
>>962 그러고보니 원래 역사에서는 보잉/에어버스가 민항기 투톱이었는데, 어라.....? 프랑스 찢으면 한 동안 항공 공업사 재편한다고 시간 걸리면 한 동안 동구권 파이 커지는 거 못 막을 것 같은데요.
#96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42
>>966 안토노프 뜻밖에 개이득(아무말)
#969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43
>>967
ㅇㅇ 아마 지금 여긴 슈퍼-러시아고 우크라이나도 안 찢어졌으니 그 동구권 항공업체들은 지화자 부르고 있겠지

이러면 미국 민항기 사업 ㅈ됐는데
#970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44
저번의 샤를로트 탈주 사태때야 뒤누아가 IS 기술로 베스트셀러 2세대기 만들었으니, 항공 관련 산업은 뒤누아도 있겠지만
이러면 미국은 눈물 흘리면서 겨자먹는 식으로 스페인 항공 산업 키워주게 생겼는데 우짜냐
#971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2:45
보잉이?
#972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45
이 경우에 므리야 6대 양산은 기술실증용+상징성+380 사이즈로는 힘든 무언가들을 움직일때 쓰는 용도인건가
#97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45
>>971 보잉은 안망했는데, 에어버스 ㅈ망하면서 그 파이가 안토노프에 안갈수가 없는 상황일거라
#974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46
참고로 미국이 제조업 작살내고 다녀도 괜찮은 요소는 세계를 주름잡는 방산 제조업과 첨단기기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항공기 관련 사업을 거의 독점하고 있어선데

에어버스 유산 날아갔으면 미국이 좋아해야 할 게 아니라 동구권 기체가 옆에서 미친듯이 쏟아진다는 이야기니까...... 음 너희들이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975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2:46
힐러리가 역적 정도의 수준을 넘은 것인가?
#976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47
보잉은 안 망했지
에어버스가 경쟁사라도 보잉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그 동구권보단 자기들이랑 유사한 관제장치랑 시스템을 쓴단 말이야

그런데 그 덩어리째로 폭발 사산해봐

미국 입장에서 그게 웃을 일인가
#977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47
>>975 그거랑은 상관 없는게, 에어버스 찢긴건 프랑스가 죽으면서 같이 유탄맞아 자연사한거라
#978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2:47
이게 한국부터 벌어진 여파니까....
#97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47
>>978 그건 힐러리보단 오바마-좆럼프의 유산
#980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2:48
그렇다고 스페인과 독일에게 에어버스만 살리자고 하기에는 양국의 분노가....
#981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48
아마 여기서 신소재는 한국이 보잉 하청 따리하면서 주요 파트너쉽 맺고 있다가
한-미 관계 틀어지면서 국가 기반 산업인 KAI나 대한항공 정비창도 보잉에게 손절당했을거고.....

러시아랑 2세계는 노났구만
#982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49
>>980 참고로 에어버스 같은 대형 제조업체는 비행기만 파는 게 아니라 그 지역 전체의 전투기/전술기 유지 보수 노하우를 제공하거나 수리 시설 전담임
#983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2:49

안토노프 싱글벙글행.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에어버스를 살려야겠는데.

#984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50
민간 헬기/군용 헬기/특수 헬기/민항기/군용기/특수기

등등 이 모든 항공자산을 생산하고 유지하는 게 그 회사들인데 이번 프랑스 사태로 날아간 걸 어디서 벌충할거냐고 하면 그나마 관련 있던 뒤누아사 말고는 없는데
#985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50
여기 안토노프면 화물선 뿐만 아니라 여객기 사업도 떡상했으려나(아무말)
#986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2:51
샤를로트가 반강제가 아니라 좋아하며 에어버스 먹으려 하려나?
#987이름 없음(ElNpDJIE12)2022-04-04 (월) 02:51
좀 막말로 뇌절 대역으로 여기 뒤누아가 다쏘나 에어버스 대체한 세계선이라던가(?)
#988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51
에어버스 살리기엔 많이 늦었을거임
이미 각 사업체 관련으로 가장 많이 배를 짼건 뒤누아랑 월스트리트일거고

독일이 얼마 가져가긴 했지만 원 역사에서 독일은 직접 뛰어들기보다는 지분 행사쪽이라서

미국은 당-연히 독일이 그 항공기 처먹는 걸 원하지 않을테니 스페인으로 가겠네
#989매너티◆5cxs25tCkU(WPU.dj5nck)2022-04-04 (월) 02:51
에어버스를 죽일수도 없으니 통채로 스페인이나 독일에게 떠넘겨야할거같은데 누가 소화가 가능할까요?
#99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52
므리야 6대 만들고 그거보다 살짝 작은 화물선 양산했을거라 화물기는 문제가 ㅈ도 없을거고, 여객기만 제대로 만들면 동구권 항공산업은 러시아 독점상태 아닌가?
#991매너티◆5cxs25tCkU(WPU.dj5nck)2022-04-04 (월) 02:52
그나마 스페인이 억지로라도 소화중일려나요?
#992이름 없음(qJ.NGyBtg6)2022-04-04 (월) 02:52
셋시는?
가능한 자금이 있나?
#993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53
>>989 냉전 시기 생각해보면 미국은 독일이 자기 항공군까지 입맛대로 늘리는 걸 아주아주아주 싫어할 걸
특히 그 공중 수단에 기술만 있으면 어떤 타겟팅 포드가 달리는지 생각해보면 말이지.......

더불어 라인메탈이랑 지금 남아있는 군용 회사들 중에서 직접 민항기 만들어본 역사는 없을거고
#994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53
>>990 그래서 미국이 똥줄 제대로 타겠지
적절한 민항기 만들면 저쪽 동방의 어느 큰 손이 후다닥 하고 사갈텐데 보잉은?
#995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2:53
사소한 게 아니었어.
굴린 게.
#996지도닦이◆ZJr7vLQwqA(I1lDPDL1iE)2022-04-04 (월) 02:54

>>990 러시아 만만세겠죠.

그나마 경쟁이 되는게 현시점 국력 탑5에 새로 합류한 동롬인데,

이쪽은 굳이 다른 채제를 쓰기보다는 동구권과 같은 시스템을 쓰겠죠.

아니면 아싸리 안토노프 쓰던가.

#997이름 없음(8ET.XDOc0Y)2022-04-04 (월) 02:54
>>992 어차피 미국 입장에서도 스페인 키워줘야 하니까 아마 다 먹으라고 우겨넣지는 않을거고 일단 알짜배기부터 천천히 양도하는 식으로 가겠지
샤를로트 입 빵긋해지겠네
#998이름 없음(DmYR8DR3W6)2022-04-04 (월) 02:54
에어버스 이거 공장도 유럽 여러군데여서 이거 먹는 놈이 유럽 항공시장을 장악한다는 사혼의 구슬 취급일듯......
#999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54
#100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54
#1001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