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 에어버스 유럽의 사혼의 구슬화
근데 여기 에어버스는 사실상 프랑스 기업일거라 공장이 유럽 전역이 아니라 프랑스 몰빵상태에 놓여있는 상태 일수도 있을거 같은데
여기 현실에서도 스페인 내에 에어버스 자회사들이 운영하는 생산 설비랑 연구소 다 있음
A400M 같은 것도 여기서 주로 생산하고
>>2 ㄴㄴㄴ 따지고보면 그거 유럽 '전체'에 있는 주요국의 지분이 꽤 있음.
자회사가 본사를 잡아먹는게 눈에 선한데
아마 프랑스-독일 지분이 각 11~12%, 스페인이 4~6%. 그 핵심주 제외한 나머지는 증권가 쪽
이래서 아까 그 참치가 설정 굴리는 거에 민감했는지 알것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이번엔 별 상관 없을거 같은 므리야 양산댓수를 굴렸는데 이게 에어버스랑 연관되면서 문제가 많이 복잡해졌다
이거....
망국이 골 아플 일.
샤를로트의 급성장인데....
이러면 비스트가의 재건각도 나옴.
특히 독일 히드라가 골치.
아마 샤를로트 이타치 계획 설계한 참치도 에어버스는 생각 못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에어버스 터진거 아니냐 라는 생각만 문득 들었던거면 그냥 므리야 많이 뽑았고 수송기 겁나 굴리는구나 라고 끝날수 있었는데
>>!2 들었던거면> 들지 않았던거면
이러면 유럽 재계의 마녀가 되는 샤를로트인데....
그 곁에 이치카가 있어요.
비스트가 재건각 나오네?
망했다.
기억 찾으면 우리부터 죽이려 할 거야.
근데 화물기하고 민항기하고 지향하는 가치가 쪼까 다를건데, 안토노프가 그것도 잡아버리면 진짜 서구권 항공산업에 대재앙 각 나온다
에어버스는 사혼의 구슬 조각이 됐던가,
히스파니아에게 반억지로 우겨넣던가,
샤를로트가 진성 자본주의 빌런이라 그걸 쓸어담았거나,
아니면 진작에 이타치했거나, 넷 중 하나인데
아까 말한대로 다 먹지는 못할거고, 어차피 그 분야가 너무커서 한 기업의 독주체제로 가긴 힘듬
건담 비스트가 재건각은 오바고
샤를로트가 이번에 만든 합작회사에서 항공기 주요 소프트웨어, 골조 설계팀 같은 건 맡을거고
스페인은 항공기 제작 설비랑 남은 지분 획득하면서 새로운 회사 하나 설립하겠지
화물기랑 민항기랑은 지향하는 쪽이 다르긴 하지
하나는 물자고, 하나는 사람이니까
다만 어차피 긴급하면 화물기든 민항기는 양쪽 다 쓸 수 있게끔 하는 게 기본적인 구조라서
급유기 같은 것도 연료통 대신 사람 태우고 날아다닐 용적 마련하는 거야 쉬운거라
그런데 여기 비스트가는 건담 비스트 레벨은 아닐 일이라....
어느 정도야?
>>19 그럼 안토노프가 동구권 항공산업 장악했다 봐야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번 므리야건으로 확정된 거고, 근데 에어버스가 거기 껴버리면서 이거 어캐하지가 되버린거(아무말)
미국이 이걸 독일 주면 독일은 안 그래도 파리 점령하면서 먼저 다 우걱우걱 먹는 꼴을 봤으니 컷 할거고
그럼 신생 이사국 된 애한테 파이를 줄 수 밖에 없는데
메구밍도 툴툴 거리겠지만 속으로는 왕실이랑 같이 싱글벙글 하겠구만
뭐 독일도 당연히 한입 할테고요
혼자 먹기에 너무 크고
혼자 먹으려들면 당연히 반발도 커요
>>20 비스트 재단 이야기할거면 아예 지구 한 쪽의 군수산업을 다 처먹어야 가능한 축재임
>>23 아마 구)에어버스 지분 양도 이점으로 미국이 만족하라고 압박 넣긴 할거임
독일도 지분챙기고 스페인도 챙기고 적당히 나누겠죠
어디 한곳이 혼자 먹기에는 위험함
근데 러시아 항공계가 에어버스 뇌사걸린거 이용 안할리가 없는데 어디로 진출하려나
정말 더 사소한 것을 굴려ㅕ야....
러시아가 진출한다면 중동이죠
>>27 일단 그 2015년 크라이시스 먹은 이후로 보잉 손절 당한 한국이 최우수 고객일건 뻔하고
나머지는 동유럽 중소 민간 비행사들
이참에 여기서 러시아 항공기 산업 상황도 굴리고 에어버스 샤를 및 서유럽 미국 항공시도 여기서 굴려버리는게?
본편서는 본편대로 굴릴거 많으니까
중동은 사우디아라비아나 UAE, 카타르 쪽이긴 한데 걔네들 성향 봐야 알것 같은데
좀 더 사소한 거 굴려요.
>>28 아니 안토노프 자체는 비교적 사소한거 맞았음, 근데 문득 에어버스 터지지 않았냐? 이 생각을 누가 하면서 터진거지(아무말)
아니면 그냥 여기서 묻고 완전 사소한거만 굴리던가 굴리지말던가....
◇에어버스의 운명: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게 그 사혼의 구슬인가 뭔가하는거구마잉
4~6. 메구밍 총리: 양키 이 녀석들이 우릴 체하게 할려고!
7~9. 에어버스 수뇌진: 샤를로트, 너만 자본주의 빌런이 아니란다
사소한 건 맞는데
아무튼 맞음
이치카 없이 사는 치후유의 현재 삶?
메구밍 의문의 배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셜리 셜리하면 셜리한대로 링 하면 링한대로 본편도 본편대로 굴릴거 많고...
스페인 체한다 체해
아이고야.....
체할 정도면 공장 이전도 조금 어려우려나?
스페인으로 가져 가기에는 할 일이 많아서요.
이러면 결국 회사 지분 쪼개서 샤를로트에게 밥상 차려줄 수 밖에 없지.....
다는 아니더라도 뒤누아 쪽에서 활용하기 쉬운 것만 골라먹겠구만
지금 여기까지 된게
므리야를 굴린다>므리야 하위호환 양산해서 굴린다> 러시아 항공산업 건실하네 여까지 끝났으면 그냥 거기서 끝인데
에어버스 터지지 않았냐?가 나와버리면서(아무말)
>>42 어차피 에어버스 생산 공장은 스페인에도 충분히 많이 있음
>>44 대역작가들이 나비효과를 쌩으로 무시하거나 적당히 골리잡는 이유(아무말아님)
존경하는 어장주님
저는 절대로 어장의 피로도와 어장주님의 멘탈을 사보타주하기 위해 잠입하여 큰 사고를 획책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억울합니다
치후유 삶을 추측해 보자면
샤르 돈으로 이사가서 블라디보스톡의 넒은 저택에 살고 있으려나?
프랑스령 마그레브 소화
프랑스 2차 산업 소화
에어버스 소화
열강에 걸맞는 경제규모 키우기
햐, 메구밍 총리 할 일 많다 많아.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아이리스 공주빨로 안정도 100이라 망정이지.
그 막장교사면 지금 쯤 드넓은 바이칼 호의 별장에서 호의호식 하고 있을 걸
사소한 음식 취향 같은거 굴리기(?)
국장이 야근하는 레벨로 고생하는 메구밍?
>>53 음식취향도 나중에 그거 왜 좋아햐나고 물어보다가 그사람의 인생이 나올 확률이 높다
메구밍 입장에서는 반대파들에게 떡 물려주면서 그 입 다물라고 하면 될 걸
아마 바스크 지역도 자기들 안 챙겨준다고 본 스페인 정부랑 지랄트는데 갑자기 눈 떠보니 메구밍 각하의 교시로 에어버스 생산 시설이 똽
??? : 따흐흑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55 왜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건 본편 대화이벤트로 미루는거지(어이)
음식취향> xx를 좋아한다> 왜 좋아하는데> 돌아가신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거였다> 왜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면서 세계적 문제로 발전
여기 다이스라면 가능하다
스페인은 낮에는 쉬는 사람들인데
시에스타 못 하고 밤에도 근무하고 근무하고....
>>55 아까 욱하긴 했지만 그 음식 취향으로 그렇게 급발진 하진 은습느드으으.....
뭐 그냥 굴려 어차피
어차피 원작 설정 있지도 않은 거 본편에서 굴릴려면 참치들 멘탈 와장창 나긴 할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은 설정구멍 수준이 아니라 그냥 껍데기 아닐까
메구밍이 업무 강도가 얼마나 센가 ㄱ ㅜㄹ려보죠.
(그것도 양자)
다이스가 어장주 너무 죽이려고 하는 게 문제긴 하지......
하이고야....
>>56 바스크, 카탈루냐는 입도 뻥끗 못하죠.
실적이 어마막지한데.
독일이나 굴려볼까요?
여긴 좀 굴려야 할 것 같은데....
>>67 어차피 이번 마우네타리아 합병으로 메구밍도 입지가 드높아졌지만 세상사라는 게 다 모르는 거 아입니까
그러니 채찍과 당근을 항시 구비해둬야 반대파들 입을 막을 수 있지
라우라는 취미가 뭘 까? 라던가....
생각해보니 여기 아르항겔스크에서 시작하는 북극항로 있을 각인데.
종착지는 오데사, 콘스탄티노폴리스, 테살로니키/스미르나 셋 중 하나인가
>>70 라우라는 ㄹㅇ 뜬금없이 이상한거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수도 있음(아무말), 굴리면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콘스탄티노플 쪽보단 오데사 흑해 방면이 더 낫지 않을까
그런데 원작에 히로인들 음식 취향이나 취미 같은거도 설마 없는건 아니겠지?
원작에서 요리관련 얘기 나온게 링이랑 세실정도 야니려나
>>76 음식취향은 없는걸로 기억하고,
취미는 라우라가 일본 서브컬쳐물 즐겨보는게 거의 전부일걸요.
그런데 음식취향이란거는 파고들면
그사람 식습관 내지는 가정환경이나 어린시절추억까지 연결되는거라서
세세하게 따지면 무서운 설정이죠
세실리아 음식솜씨는 아무리 노력해도 아냐 벨벳 이하라는거 빼면(아무말)
이번 요리다이스에서 요리잘하는 두사람이 정확히 집에서 사랑받고 자랐을 법한 두사람이었고
셜리가 요리 안해본건 아가씨라서 안해본것
벨벳은 갸룸 금지만 시켜도 어떻게는 나올 각일거고, 아냐는 아예 요리 자체를 안해본 아이라 까봐야 하는데 세실은 뭐(아무말)
벨벳: 성경 읽기, 기도
아냐: 포트나이트
셜리: 정비, 비행
타키온: 실험, 승마
그리핀: 일본 만화/애니/게임 즐기기
덧붙여 히로인들의 취미는 위와 같다.
역시 김겨울은 스트리머였던가( )
근데 암만그래도 지금까지 가룸도배를 하진 않을거같은데 벨벳이 요리를 진짜로 천년전이나 천오백년전 레시피로 배운건가?
>>85 벨벳 특: 중세수녀스러운 '틀'(아냐 가라사대)
사실
가룸 말고
지도가
Otl 동로마 말기 요리라던가 현 그리스/케밥 음식을 그리 많이 알지 못하는 점도 있지 않을까 하는 괜한 의심이....
가룸떡칠이 아니라 올리브유 떡칠을 하는 지중해요리면 좀 그래도 나앗을거같은데. 뭐 펌블선택지라 가룸떡칠로 갓겟죠..
>>87 그건 아님. 벨벳의 '틀'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한 다이스니까요.
사실 동로마가 케밥 당했다곤 하지만 무슨 문화대혁명도 아니고 "영국 청교도" 한것도 아닌데 가룸 뭐시기 빼곤 그리스 케맙음식괴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음
그리고 이미 동로마 말기가ㅜ아니라 후반만 가도 가룸 그렇게 잘 안먹는다메?
심심한데 한번 굴려볼까
◆아르항겔스크에서 시작되는 북방종단철도: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공사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4~6. 오데사까지 개통됐다
7~9. 오데사보다 더 남쪽이다(엣)
돼지고기를 쓰느냐 마느냐??
아 말이 이상하게 꼬였네
오데사 경유해서 더 남쪽으로 간다고?
오뎃사보다 더 남쪽이면..... 어디야?
종단철도라도 최근 수상하게 익숙해진 우크라이나 지형 생각해 보면 오데사 경유를 안할수가 없던거 같고
호오호오-
[오데사보다 더 남쪽이다(엣)]
오데사를 경유해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콘스탄티노폴리스, 테살로니키, 혹은 육교 만들어 스미르나까지인데?!
가룸이랑 돼지정도 차이겟죠? 돼지는 그나마도 딱히 적극적으로 먹지는 않을거고.. 피하지만 않을뿐이지.
정말로 거기까지인가!! 이렇게 2세계 3국이 긴밀해지는군.
2세계서 로마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진 가겟네요
◆오데사를 경유해 어디까지?: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7~9. 1+금각만에 육교를 만들어 (1. 스미르나 2. 트레비존드 .dice 1 2. = 2)까지 연결하는 광기
그리고 그 종단철도에서 지선들 무수히 나와서 키예프 조약기구 회원국들한테까지 전달될거고(아무말)
아르항겔스크~콘스탄티노폴리스 북방종단철도인가.
다행이다. 금각만에 육교철로를 만들어 스미르나(이즈미르)나 트레비존드(트라브존)까지 연결하는 미친 짓은 아니었어.....
과거의 정세 상 중동까지 굳이 잇는 건 왠지 자중한 걸지도 몰라.솔직히 흑해와 지중해도 있으니 아나톨리아 반도 정도는 해운을 쓰겠지...?
아니면 5년이라는 촉박한 시간이라, 거기까지 할 능력은 못됐다 수준일수도 있고
저 종단철도가 애초에 언제 만들어진거?
시베리아 횡단 철도: 프라하-바르샤바-민스크-모스크바-예카테린부르크-노보시비르스크-하바로프스크-블라디보스토크-나진-평양-서울(※확장공사 완료시)
북방 횡단 철도: 아르항겔스크-모스크바-키예프-오데사-콘스탄티노폴리스
슈퍼 러시아 이 놈들, 철도에 진정으로 환장했군. 시베리아 횡단 철도에 더해 북방 횡단 철도라니,
철도업계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겠는걸.
아니면 있던거 어느정도 재활용 했거나
북극항로 떡밥때도 기술가속과 더불어 2015 이전에도 있었는데 더 떡상한거다란 지도 레스가 있었는데
걍 기존에도 소련시절부터 있었을거고 2015 이후엔선로 2중 4중 복선화 고속철화 지선 늘리기 등이 아닐지?
>>111 적어도 캬루~페코린느 초창기에는 콘스탄티노폴리스~모스크바 축선까지는 연결했고,
그 뒤 북극항로가 핫해지면서 모스크바~아르항겔스크 축선이 새로 만들어졌다고 하면 이해하기 쉽겠죠.
북방횡단 철도가 어째 현대의 호박길처럼 보이는가.
러시아, 한국이랑 교류가 깊던데 혹시 오가스만들어서 굴리고 있어?
IS의 기술력과! 한국의 전자산업과! 러시아의 죽음의손 노하우를! 합하여 탄생한 오가스!
가능성은 충분한데 그쪽 분야는 잘몰라서 몰?루
오가스라고 해도.. 걍 전자정부 아녀요?
대충 앉은자리에서 마우스 따다닥하면 연말정산이 끝나는데?
한류의 영향력 굴려봐?
솔직히 소련이면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 러시아다보니 그냥 전자정부랑 다르지 않아보이긴 하지......
중국 경제 규모에 대해 굴려볼까.
X라지를 봐선 원역사보다 떨어졌을 각도 보이는데.
오가스에 대한 환상은 사이버사회주의로 흘러가니까. 이른바 사회주의식 인공지능이 보조하는 혹은 통치하는 전자정부란 이미지도 있다.
음? 생각해보면 IS가 양산화된단 말은 인공지능에도 기존보다 상당한 발전이 있다는 말이네?
혹은 양산형이 기존 IS보다 떨어지는 이유가 인공지능때문인 것일 수 도 있고.
설마 망국기업이 여기에서 앞서가는 이유가 인공지능 기술력때문?
>>125 잠깐......
그간 양산형 IS에 대해 안굴려봤잖아?
그거 잘못 건드리면 본편이 아주 ㅈ되는 민감한 설정이란걸 본능적으로 느껴서 그간 무의식적으로 피한게 아닐까?
양산형 IS의 설정에 따라선 홍콩사태의 이미지랑 의의도 말이지.... 음......
그래도 수습할 수 있다면 굴려보자! 재미있을 것같다!
워해머로 치면 오리지널 IS는 스페이스 마린, 양산형 IS는 밀리타룸 템페스투스다
◆양산형 IS는 어떤 부분이 오리지널 IS보다 성능이 떨어지는가?: .dice 5 16. = 8
1. 화력
2. 비행능력
3. 센서
4. IS 최적화(진화) 과정의 부재
이 어장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가(철학)
양산형 is잘못굴리면 중국 좆밥된거 이상의 대참사 날걸요
그러니까 화-력과 진-화가 있다고요
진화( ) 열화의 가능성 있다 쳐도 이게 핵심 기능 아니냐.
뭐 임페리얼 가드도 화-력은 바실리스크라던가 라스캐논이라던가 리만 러스라던가 있는 거 보면 중화기는 강력하니까...?
>>135 비행능력 없으면 저거 지상형 종결자 역할정도나 할걸
양산형으로 최적화능력이 있단 말은 인공지능 기술력 상태가????
성능이 떨어진다 했지 없지는 않다.
아 떨어지는 거구나
음... 이 부분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명시된 망국기업 기준으로 성능을 좀 더 자세히 가늠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
왜냐면 망국기업은 생산기반은 그렇게 많이 없다는 점도 있지만 만약 여기서 타국의 열화폭이 생각보다 극도로 좁으면 어장이 터져.
그러니까 어장의 폭파를 막기 위해 최고선을 정해두자는 것이로군!
[비행능력 + 센서]
◆오리지널에 비해 딸린다 - 비행능력: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비행능력이 실질적으로 없는 것과 다름없다
4~6. 음속을 돌파하지 못하고 방향전환이 자유롭질 못하다
7~9. 음속을 돌파하지 못함
최대 아음속상태 방향제어까지 가능하다고?
이거 괜히 잘못굴렸다가 일본군 엔딩날거 같은데
뎃?
그야 IS가 준전략병기고 백기사 때 보여준 거 있으면 오리지널 코어 사양들은 마하 몇 쯤은 가뿐하겠지. 당연히 작정하고 기동에 투자해도 최대 아음속이면 그리 빠르지 않아.
잠깐만........
◆오리지널에 비해 딸린다 - 센서: .dice 5 16. = 14
1. 센서의 정밀도가 떨어진다
2. 전방위 시야의 부재
3. 여분의 처리능력이 부족해 확장영역을 설정해 각종 이퀄라이저를 탑재할 수 없다
4. 정보를 받아들이는 지연시간이 오리지널 IS보다 훨씬 길다(느린 반응속도)
정밀도 제외 모든게 딸린다라.....
정말 열심히 만들었구나...
뭐 이 정도면 확실히 차이가 크다고는 할 수 있는데, 2의 경우 원래도 사람 시야가 전방이다보니 생략해도 별 의미 없다 치고, 처리 속도가 오리지널 대비 몇프로인거지?
1이 없으면 생각보다는 격차가 좁을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하는데.
참고로 전방위 시야 관련해서는 설정이 존재해서 사람은 엄연히 눈이 앞에 두개 달린 점 때문에 그 시야에 적응하는 게 꽤나 힘든 점이라나?
IS에 무려 설정이라는 게 존재하는 놀라운 대목이었지...
[전방위 시야의 부재 + 여분의 처리능력이 부족해 확장영역을 설정해 각종 이퀄라이저를 탑재할 수 없다 + 느린 반응속도]
아항......왜 실질적 속도가 딸리는지 이해가 간다.
오리지널 IS에 비해 반응속도가 훨씬 느리고, 전방위시야가 부재했기에 비행능력의 효율이 더 떨어지는거야.
아무리 방향제어가 가능해도 반응속도가 느리면 그 만큼 약점을 보일 수 밖에 없으니까.
이러면 오리지널 IS보다 훨씬 적은 숫자의 센서상 물체에 대응하겠네요.
그 이야기 나오고 다시는 언급되지 않는 내용이지만
진짜 양산형 뽑으면서 코스트 대비 리턴 대비 생산성은 챙긴 것 같다.
솔직히 이건 양산형 IS가 나올 때부터 예견되는 일이긴 했지만, 이건 역시 IS를 전쟁병기화 하고자 하는 현 시점 기준 궁극의 정수가 맞아.
문제는 역시 화력 및 기동력에 비해서는 상당한 열화를 겪을 방호력인가?
◆방어능력: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K6 중기관총에 뚫립니다
4~6. 재블린에 뚫립니다
7~9. 암람에 뚫립니다
( ) 이건 쓸만한데.
우와
미사일을 쳐박아야 뚫려!
애초에 양산형 IS 파일럿은 순수 보병의 연장선상에서 생각한다면 보병용 대전차화기에도 방호력이 보장된다는 건 굉장한 거야.
게다가 전략기동속도가 아음속인 보병이라니. 이건 뭐 날아다니는 경전차지.
화력도 그렇게 딸리지는 않아보이고
플라잉 탱크인가 무서워
21세기에 등장한 제트팩단 스페이스마린?
근데 홍콩전에 연합군이 is 거하게 끌고왔는데도 뚫었다는건 얘네 반도체 수입을 웃돈주고 거하게 사왔나?
[암람에 뚫립니다]
오리지널 IS: 어떤 재래식 병기로도 상처를 입힐 수 없음(※IS 기술로 만들어진 병기는 예외)
양산형 IS: 암람 맞으면 한방에 사망
요컨대 전투기로 잡을 수 있지만 보병은 양산형 IS 뜨면 죽었다고 복창해야겠군.
애초에 시가전이 개같은 이유는 늪축구의 양상을 생각하면 쉬워.
특히 지원화력을 통해서 건물째로 날려버릴 이유가 없거나 여건이 안 되면, 버티는 쪽은 지옥이지만 뚫는 쪽은 피 봐야되.
양산형 IS는 이 문제를 보병의 진입 경로가 건물의 면적 내지는 창문 전체로 확장시키면서 보병의 방호력이 현대 경전차 이상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획기적인 수준으로 해갈했어.
으아악 플라잉 스페이스 마린이다
이 경우까지 가면 준전략병기에 가깝게 운용될 오리지널 코어 IS는 양산형 IS나 일반 보병 전력을 지원할 수 없게 된다.
중국은 이 점을 이용해 연합군과 건물 속에 뒤섞인 거야.
그리고 이 때만큼은 거의 유일한 이점이었던 지상군의 규모가 연합군을 결국 삼켜버리게 된 거지.
홍콩 전역의 양상이 왜 그렇게 흘러갔고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가 이로써 명확해졌네.
결국 시가전이 아닌 상륙전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거품 터져다온다는건데
솔직히 생각 외로 질적 비중이 큰 싸움이었던 오리지널 코어 IS 전력의 경우 중국이 개전 시점 물량을 2배로 동원했던 점을 감안해도 순수하게 IS끼리만 싸웠다면 역으로 연합군이 털었을 지는 몰라도 해 볼 만은 했을 거야.
문제는 결국 양산형 IS를 비롯한 지상군의 규모가 밀려버리니까, 결국 연합군 측의 오리지널 코어 IS는 양산형 IS와 동일한 역할에 어쩔 수 없이 끌려들어가면서 없던 물량도 분단되었고, 이는 후속으로 도착한 파일럿들에게조차도 마찬가지였던 거지.
그리고 주요 두 결점이 생각보다 안크고 오히려 경전차 메타라면
이제 굴릴 주요 결점으로 안걸린
생각보다 큰 화력과 낮은 확률이지만 어찌됐던 진화기능다이스까지 함치면
ㅓㅜㅑ
그러니까 말그대로 플라잉 스페이스마린이라구요? 딴종족들이나 인류제국서 반란군 마린 처리할때 대전차화기 가져오는 그거?
원래 업무 중에 죽는 게 포함되어 있는 게 군인이지만, 연합군은 당시 영국의 아집까지 겹치면서 셜리 말 처럼 아무것도 건지지 못한 채 개같이 죽어나가고 개같이 쫓겨났지.
그리고 4가 빠졌다는건 양산형마저 미역하게나마 사융자 맞춤화기능이 들어간
...
그나저나 화력은 어느정돌려나
상대화력은 더 좋은거같은데
바로 위에 적은 그대로 말이야...
그리고 양산형의 수는 얼마나 되는거?
일단 진화는 가능한걸로 보이는데
◆구체적으로는: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퍼스트 시프트만 가능하며, 오리지널 IS에 비해 높은 난이도를 요구해 초기상태가 상당히 오래간다
7~9. 세컨드 시프트까지 가능하지만, 오리지널 IS에 비해 높은 난이도를 요구해 퍼스트 시프트 상태가 상당히 오래간다
대당 코스트가?
... 여기서 1만 많았어도 ㅓㅜㅑ
아니 솔직히 초기 상태라 해도 이미 성능 미친거라
양산형 대수나 코스트 마저 잘나오면
...
근데 양산형도 성별제한 있낭?
양산형이 성별제한이 없으면 미소기쿤과 이치카쿤을 노릴 이유가 ㅇ벗지 않을까
애초에 IS가 왜 여자만 쓸 수 있느냐 자체가 양자영역을 넘어선 무언가라서 말이야
오케이, 이걸로 정리가 된다
◆비행능력: 방향제어가 가능하지만 음속을 돌파할 수 없다
◆센서: 전방위센서가 부재하고, 여분의 처리능력이 없어 각종 이퀼라이저를 띄울 수 없으며, 반응속도가 오리지널 IS에 비해 훨씬 느리다
◆자가진화: 퍼스트 시프트까지 가능. 하지만 오리지널 IS보다 높은 난이도를 요구해 초기상태가 상당히 오래간다.
◆방어능력: 실드가 암람에 한방에 뚫려 폭발하는 정도(※전투기는 불러야한다)
◆레이더: 오리지널 IS보다 훨씬 적은 물체에 동시 대응할 수 있다
화력은 기종에 따라서, 임무에 따라서 어떤건 오리지널 IS 이상이고, 또 어떤건 장갑차 수준이라고 하면 되겠지.
그리고 양산형 is 성능이 이따위니까 테러단체가 otl전투기를 쓰는것도 안이상하고(...)
문제는 소모율....
홍콩에서 얼마나 소모했어?
중국이?
어떤면에서 양시칠리아가 코어 배정에서 완전 배제되고도 발작 안한 이유가 나온가 같기도 하고(...)
>>193 저정도면 전투기 출격하는거 아니고서야 쉽게 안갈릴걸
아 중국?
홍콩 소모율 그란간 나중이고
일단 양산형 is에 대해서 알아보는거니까 코스트나 댓수를 알아보는게 낫지 않을까
하이고야....
자 이제부터가 문제군, 당연하겠지만 시가전이 아니라 개활지에서는 그 어떤 보병이라도 다른 병과에 취약해진다.
알번보병과 양산형 IS의 격차까지 감안하면 실상 전역이 시작되자마자 전개되는 전력은 해군, 양산형IS, 공군, 그리고 오리지널 코어 IS 다.
즉 대만 해협을 넘어오는 동안 중국의 이점은 완전히 격감하는 거야.
종합하면 오리지널 IS > IS 기술로 만든 최신 6세대 전투기(에이스컴뱃 가상전투기) > 기존 재래식 전투기 > 양산형 IS
라고 이해하면 되겠군요. 전투기는 가져와야 무난히 잡을 수 있는 물건이네 이거;;;
그렇게 되면 홍-콩으로 거-품꼈던 게 꺼지면서 대만이 오래 버티든가 할 지도 모르겠네
이 어장에서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려나?
>>203 그리고 그렇게 되면 1세계랑 2세계가 딴 마음 품게 되겠지, 중국 가르자고, 물론 일본이 뇌절 안할때 가정이지만
정밀무기 부족에 반도체 부족.
소모된 양산형 is.
화력 제한에 해군 불리....
전투기도 양산형 is가 각잡고 적국의 도시에서 시가전모드 들어가면 답없어보이는데.
날아다니는 아음속 경전차 도시 존버모드
.... (쑻)
홍콩은 진짜 상황이 엄청나게 중국에게 좋앗네요. 보병이 뒷받침하는 양산형is가 날뛸수있는 최고의 전장이야.
그리고 코스트는 10억-50억 사이?
하하하. 이러니 시가전 양상이 생각보다 쉽게 돌파당하지. 오히려 건물 많은 데 안에서는 먹이사슬 최상위급 존재들이 양산형 IS인 것.
그러니까 대략 보병크기의 공격헬기 느낌인데
중국의 다음 문제는....
한국이 과연 대만에서 엄청 소모하면 만주 안 노리나? 하는 걱정일 터....
중국 소모 심할 때요.
방어력이 456만됫어도 거기까지 개노답으로 위협적이진 않을건데 789야
이정도 성능이 10억 밑일리는 없겠고
공격헬기의 기동성과 화력 그리고 방어력이
보병크기에 집약되면 골치아플만 하지
보병 크기에다가 기동성이 뛰어난 플라잉 공격헬기 화력이 시가전에 나타나면 보병들의 운명은(배점 : 목숨)
이겨도 소모 심하면 딴 마음.
지면 즉시 북경런.
아니면 오리지널에 비해 양산형일뿐이지 100억대일수도 있나?
함마네도 마린들이 저따구로 날뛰니까 외계인들의 공포로 군맂하는데..
>>212 애초에 북한지역도 커버치기 바쁠 한국이 만주까지 노리진 않을걸, 애초에 만주는 인종비도 거의 중국인 다수고
정정 하나만 하자면, 보병용 대전차화기는 버티긴 한다. 그러니까 방호력은 경전차 수준이야.
이런 시점에서 대만에 박는다?
아무리 밑의 민족주의가 심해도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아니 운없으면 죽고 운좋으면 살고? 마린수준이네요
>>212 일단 그쪽 상상은 정말 다이스 뇌절 끝판일때나 합시다...
아니 양산형 is관련만 얘기하는데 왜자꾸 그쪽으로 튀아나가
확률은 높지 않지만 위신도 있고 성공도 해본 고토수복vs 확정적으로 내부에서 터지기
만주를 뭐하러 직접쳐먹음여? 지금도 한국없이 경제가 안굴러가는 동네가 만주임
중국은 해야 해서 하는거임
◆이거 한국 돈으로 쳐서 코스트가 얼마야?: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흑표보다 .dice 3 4. = 4배 비쌉니다(240억~320억원)
5~8. 흑표보다 2배 비쌉니다(160억원)
9. 흑표랑 비슷합니다(80억원)
OTL 현시점에서도요
>>228 만약 중국이 터진다고 가정했을때 만주 민주 공화국 정도만 세워두는게 낫지, 아 한국이 뭔가 한다는게 아니라 내부에서 터진다고 했을때
지금 1세계 좋은 일 해 주고 싶지도 않지만 중국의 팽창도 껄끄럽다가 2세계 자세라, 명분을 조진 전쟁에 막타치러 끼어들면 그것대로 1세계보다 더 사악한 집단이 되버림.
그리고 2세계 군인들은 그런 전장에서 제대로 싸우긴 힘듬. 뭐 싸울 수 밖에 없어서 싸운다면 모를까 끼어들어봐야 막타충 되는 건데.
300억 정도면 비싸다
....
이럼 생각보다 그렇게 안많겠는데
말이 양산형이지 이건....
솔직히 9나 크리였으면
근데 랩터 1대 = 양산형 IS 12대라니
.....
흑표 4배.....
양산되 쉽지 않은 ㄷ3ㅔ?
근데 전투기에 비해선 엄청 싼데, 지금 로우급이 되버린 f22가 원역사 2천억이고, 여기도 싸진 않을거고
그야 보병이 쓸 정도로 소형화된 병기가 이 정도 기능이면 되려 3.5세대 주력전차보다도 비쌀 가능성은 널리고 널렸지만...
파오공수준인가
재네 경제 괜찮니?
아파치 롱보우보다 싼데?
그러니까 시가전에 레콘 하나 투입하는데 흑표 네대값이면 된다고?(어이)
굴기 작살나고 알리바바에 텐센트인가도 작살 나고....
저렇게 군비 붓고.....
무역 숨통 조여지는 데....
진짜로 인간사이즈 전헬 포지션인가
공헬뽑느니 그냥 양산형 IS가 이득인데?
최상의 루트는 1세계가 그럭저럭 큰 피해 입고 이긴다음에, 일본이 한국포함 전방위 뇌절해서 1세계 2세계 발작시키고 중국에 박아버리는거네
저게 아파치보다 저가였나?
뭐랄까 헬기 대체? 상호보완용?
솔직히 비행가능하고 화력이 딸리지 않단 점에서 전차도 양산형 IS랑 만나면 상성이 불리해요.
저거 잡을려면 공군 불러서 암람으로 잡아합니다.
보병? 재블린으로도 한방에 안뚫리는데 보병은 죽었다고 복창합시다.
아파치 어디는 대당 350억 도입이니 하는거보면 아파치보다 내구성 좋고 더 낫지 않나?
그런데, 지도, 흑표와 비교면 지금 현용 3.5세대잖아. 작중 기준으로는 주력전차가 이미 4세대(단 IS적으로 기준이 변형됨)를 돌파한 상태일텐데, 그 경우 가격을 비교해봐야 하지 않음?
그런데....
전투기 가격 저하인데 헬기가 다운 안 될 리가?
험지적응능력: 보병
방어력: 전차
기동성: 헬기
와...
>>254 거기까지 가면 지도 피곤해서 대충 때린거 아닌가 하는 감각
전차 상정한 전장이면 대전차병기 챙겨가서 머리위에서 갈겨서 뽀개버릴테니
>>255 사실 발전가능성이 있는 is랑 가뜩이나 is랑 비교되는 헬기 비교해 보면 그냥 is로 일원화 하는게 낫지
그래도 일본산 아파치보다는 6분의 1정도로 싼 가격이네
근데 사실 전투기에만 적용되는게ㅜ아니라 다른 장갑차 탱크도 적용해야 맞지 않나
레일건이라던가 쉴드라던가(...)
공헬이 뭐 앞서는거래봐야 수송능력?
결국 열강-비열강 격차가 더욱 커지는거지(쓴웃음)
그리고 무엇보다 1차만 있고 진화기능까지 있고 화력도 상위호환(...)
전차보다 공헬 존재가 더 위험하다
에컴에 이렇다 할 전차 친구가 없.....
적용한게요.
일본산 아파치는 라이센스 생산한다고 가격 뛴거고
최근에 도입한 한국이 대당 500억입니다.
원래는 1억달러 그러니까 천억
그냥 비슷한 포지션의 화력투사 플랫폼을 두개나 가지고 있는거 보단 일원화 하는게 나음, 그 두개가 서로 크게 달라서 둘다 써야하는거 아니면
근데 그거 그냥 is 호위받으면서 수헬쓰면 그게 더 압도적이잖아요
아 수송헬기는 여전히 쓰이겠다
>>254 밀덕이 아니다보니 그냥 흑표 기준으로 때려잡았습니다.
솔직히 9였으면 걍 전차고 공헬이고 다 미국가는거였고(...)
수송헬기야....
IS 헬리본
이 정도쯤 되면 전-차에도 실드를 달고 전-투기에도 실드를 달고 해야하지 않을까!(아무말)
전차는 가성비로 살아남은 경우고, 공헬은 확실히 뒤졌고
그냥 공헬 다 폐기하고
양산형 IS도배가 답이에요
남자도 탈수 있다는 가정이라면요
>>269 ㅇㅇ 공헬이 문제지 수송은 좀 필요할듯
저동네 문명겜에선 공헬 진화형으로 나올기세
그걸 못 하니, 국장이 일 하는 것 같음.
>>276 보니까 여자만인듯
뭐 어찌됐건 여군 가치는 올라가겠네(...)
수송헬기에 자위용 장비 몇개 다는정도로 끝낼 확률 크지
저시점 전차는 집단으로 굴리면서 무조건 대공미사일은 달고 댕겨야하고
아니 전차는 쉴드니 레일건이니 어찌 대응한다 쳐도
양산형 is저건 그냥 역할부터가 공헬이고 스펙도 상위호환 가격도 상위호환(...)
여자만 탈수 있는거면 그때부터 골치 아픔
수헬 뒷자리에 (양산형)is타고있다 까꿍하고 튀어와서 깽판칠수도 있는거죠?
지금 양산형 IS가 이 성능이어도, 사실 보병과 공헬, 그리고 경전차의 위치는 대체할 수 있지만 개활지의 경우 결국 상정해야 할 다른 병과에는 여전히 밀린다.
때문에 최소 개활지전을 담당하는 주력전차 계통은 소수이지만 여전히 아직은 살아있을 가능성이 큼. 같은 이유로 공군이 6세대기가 존재한 채 아직 존속하는 것처럼.
>>284 근데 그러면 is학원에 여자만 있을리가 없는데
일단 공격헬기는 확실하게 미국갔다.
전차는 분야가 달라서 좀 애매한데.......
크기라도 뭔가 KMF급 크기라면 모를까
사람크기면 공헬 왜 씁니까
>>286 ㅇㅇ 그렇네 주력 전차는 전투기들과 비슷한 이유로 남아잇겠네
물론 is빨 기술 제대로 적용된 상태로
저 동네 전차는 어떤 모양이려나?
Is학원이야 오리지널 코어만 가르치는거고
양샤형은 공헬 대체하는 각국 국방기술이니 뭐 상세한 스펙은 비밀이겠죠
레드얼럿2 아포?
>>284 사실 오리지널 is코어는 한정되 있고, is학원 다니는 엘리트들은 수두룩 할텐데, 걔네 수요 채워주려면 양산형 is는 많을수밖에 없을걸
난 처음에 320억 하기에 아 그래도 공헬도 종종 쓰겠네 했는데 찾아보니 공헬이 생각보다 엄청 비싼 물건이였네(...)
대공 미사일 달렸으면요.
근데 사실 IS가 남자도 조종할 수 있는 물건이라면...
더 이상 IS라는 작품에 남는 이의는 뭐가 될까?
싸구려 메카물의 아래에 있는 더 무언가의 존재인가
그런데도....
1학년 시즈네도 오리지널 코어 기체 쓴 것 같은 데....
홍콩 공방전에서.
이거 혹시....
PTSD로 은퇴들이 빠른가?
결국 탱크에다가 대공 레이더 박던가
전담 방공탱크를 개발하던가
양산형 IS화력을 버틸만한 뭔가가 있던가
양산형IS이 물량이라면, 주력전차는 동코스트 대비 압도적인 방호력과 화력, 그리고 험지돌파능력 등을 위시한 부가적인 기동능력 등의 우위를 살려야 함.
여기에 더해서 동코스트 대비도 이런데, 아예 양산형 IS 몇 기급 코스트를 상정하고 만들면? 오우, 문명 탈지구식 공중부양 초중전차가 탄생하는군요!
>>302 지금 탱크도 가성비로 쓰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기들이 사이즈 작은채로 필요하면 건물안에 쏙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게다가 사람들 사이로 숨기도 용이하다
....
아 그나저나 양산형도 전개?수납성은 오리지널과 동일?
>>292 흔히 알려진 4세대 전차 스테레오 타입(레일건, 스텔스 기능)
선배 언니들이 오리지널 쓰고 호키는 논외고 시즈네가 오리지널 코어 배정 받았다 치면....
얼마나 소모가 강하길래....
결국 가장 무난한건
비호나 퉁구스카 같은 전담기갑차량을 배치하는거
그리고 그런 전담 야전방공과 각 탱크의 방공화력을 데이터링크 하는거
장신구 크기는 무리더라도 최소 가방 크기만 되도 엄....
나중에 무인기 기술같은 거 본격화되면 정말 큰일이 나지 않을까
여기까지 갔으면 맵핵형 is도 나올 삘인데, 이 꼬라지면 적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게 굉장히 중요해진다
즉 IS 개발 관련 기술력을 이용해 공수주의 균형을 맞춘 개활지 전용 가성비(?) 병과가 주력전차 위시한 기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제병협동
Is와 기갑을 묶어서 운용하는거
조기경보형 IS라던가 정보지원형 IS라던가
특히 미소기같은 극화력형 is 위치 파악 못하면 진짜 ㅈ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의 양자-설정에 의하면 타바네 양녀인 클로에가 가진 IS는 전자전 특화라고 하지
비상탈출용 is를 단 전투기 조종사(아님)
타바네...양녀..?
지금 미소기는 올라운더 되긴 했는데 일단 화력 날라가진 않았을거거고, 그리고 그런 is 위치파악 못하고 사단이나 군단주력에 접근이 되는 순간 군단 피박살 나지 않나?
정말로 할 필요만 있다면 공중부양 능력이 해협을 가로지를 정도로 뛰어난 놈을 뽑겠지만, 그 경우는 애초에 함대와 IS에게 제병공지합동당하는 결말이 십중팔구라 사실 상륙전차 역할까지만 대행할 것.
>>305 수납성이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런거 없다
4~6. 서류가방 크기
7~9. 책 크기
.dice 0 9. = 5
서류가방이면....... 초기형 아이언맨인데
서류가방크기만되도 괜찮네.
그러고보니 우주탐사용이긴 하지만 수중으로는 어디까지 들어갈수 있을까?
이거 그 토니스타크의 아이언맨 슈트 바리에이션 중 하나 아닌가. 휴대형 가방식 슈트(?)
서류가방만 해도 전개 압축 쌉 가능이란거라
굳이 오리지널 is이 아니고 양산형 is여도 엄한데 쓰였을수도 잇겠구만(...)
>>326 오히려 오리지널 IS보단 양산형이 그런일에 더 쓰였을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0이였으면 압축성은 오리지널과 동일한 장신구였단 소리일테고(...)
양산형도 여성만 탈수 있다면 이건 솔직히 전쟁이 진짜 미쳐돌아가는 건데......
여군의 위상과 별개로 심리적인 쇼크라거나 가임기 여성의 손실이라거나.....
예를들어 프랑스가 스페인 양산형 파일럿 가지고 저기 말 안듣는 반군세력 암살하라고 시켰을수 있고
이상한 서류가방을 들고다니는 아가씨들 곁으로 가지마라(격언)
서류가방 크기까지 압축 가능한거지 꼭 서류가방 모양이어야 한단건 아니다.
배낭여행 위장(....)
적합도가 높으면 오리지널 IS 적합도가 보통이면 양산형 IS 파일럿
아니 10알 병무청 징병검사장 꼬라지 알만하겠다(먼산)
??? : 현역
??? : 녜?
??? : 너 현역이라고
오히려 저정도 되면 오리지널 IS로 하는 암살은 진짜 무조건 죽여야 하는 거물 아니면 안할거 같은 느낌도 씨게 드는데
겨울이는 고등학생이니까
중학교 졸업 후에 영장돌려서 검사하는다는 건데
15살 여자애들이 줄서서 징병검사 받는다고?
미친 세계.....
미소기가 실패한 세계라고 단언할만 하다.....
생각해보니 양산형 코어라도 왜 남성이 탑승하기 힘든 지 알 것 같아. 아니 오히려 전자전과 인공지능 문제만 어느 정도 해결되면 차라리 무인이 좀 더 싸거나 강하다.
그나저나 여긴 군복무 단축은 커녕 3년 복귀 안하면 다행일거 같은데(...)
양산형도 싼건 아니라 막 무지막지하게 뽑아가지야 않겟지만..
>>341 아마 공헬수요 만큼은 가져가지 않을까 싶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적합도 높음이면 억지로 학원으로 끌고갈거아녀요?
최소 적합도 검사 전국시행은 무조건이고
여성징병제.... 어... 음...
재능이 없어야 좋은 적성이 있다? 뿌슝빠슝
그리고 이런 방식으로의 대체제를 찾았으니 망국기업 포함 일부 선진국의 경우 굳이 남성을 태우려고 기를 쓰지 않아도 됨. 더해서 양산형 IS로 보병을 모조리 대체할 수도 없으니 일반보병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고.
이게 싸지거나 남성까지 사용 가능이면 군장에 그냥 is가 달릴걸(....)
공헬수요만큼 가져갈리가 있나요.....
당연시 공헬 수요보다 배는 더 끌고가서 예비파일럿으로 훈련시켜야죠......
전면전에서는 당연히 더많이 양산할텐데요
일정 이상 적합도 여학생은 신체 정신상 문제가 없음녀 의무적으로 훈련 받고 있을 듯.....구웨웨우엑
???: 군장이 이상하다 싶으면 무조건 피해라
헬기같은건 은퇴하고도 민간에서 쓸만하지만.. 양산형 is는 아직 그없이잖아요? 나아중에 우주개발딸각 잡앗을때나 우주가쟈 하면서 그은퇴자들이 필요하지.
중3 끝나고 고등학교 입학 전에 단체로 병무청에 모여서 여자애들 징병검사라니
병무청 일 똑바로 안 하는건 유명하지...!
탓바가 쓸데없이 남성 사용에 락을 걸어버린 게 더 미친 세상을 만들어버린 감이 크다.......
근데 이쯤가면 궁금한게 적합도 검사는 몇세 대상인거??
>>353 그냗 탓바는 이 세상에서 없애버리는게 낫지 않을까(아무말)
당장 저 양산형만 해도 소방서 수요 끝내줄건데요
타바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우주로 강제사출 시켜버리자고(아무말)
아 경찰에도 쓰이겠다(아무말)
소방
.... 아...
즉 대체로 모든 여성은 IS파일럿 후보이며, 모든 남성은 그 외의 병과를 맡는다. 심지어 알보병까지(!)
이게 뭐냐( )
양산형 IS가 당장 산업현장에 사용된다고 치면 상당한 효율을 발휘합니다.
지금은 뭐 대당 가격때문에 안그런다지만
날아다니고 1톤정도는 짊어지는 파워드 슈트라고 생각해보세요
산업현장의 신이에요
실제로 어쩌면 양산형의 마이너 정도는 이미 산업현장에서 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마 성차별 논란도 ㅈ도 없을거니까 여성 부사관 그딴건 진짜 실력 없으면 안뽑고 나머지 여성 TO는 죄다 IS로 갈듯
광역소방서마다 몇명씩은 있을려나
소방용 IS 같은 거 하나쯤 있을듯
겨울이가 16살이죠?
그러니까 중학교 3학년 때 영장 받고 검사 받는 다는 소리......
으아아 상상하려니까 미칠거 같아!!
소방: 불끌때 쓴다, 경찰: 흉악범과 범죄조직 소탕할때 쓴다, 산업현장: 은근히 쓸데 많다(아무말)
아이고야....
소방은 양산형의 양산형의 마이너라 해더 절실했다
그 무엇보다고 수요도가 높을 업종(...)
적어도 여자도 다 같이 사이좋게 군머행이겠다
그리고 겨울이는 전역이라는 진실에 도달할 수 없겠지
와, 전 세계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총력전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신 탓바의 혜안에 이마를 탁 치게 되는군!!
하늘에서 그대로 비집고들어가서 소화제 부피의 한계까지 들고간거 죄다 쏴버리고 사람구출?
>>366 만으로 15 한국으로 16
근데 얘네 입학 3월에 했잖아
만으로 14또는 한국식 나이로 15살에 돌리는거 아님?
즉 양산형마저도 여성만 쓸수 있다면 이게 점점 남여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국장으로서는 미소기를 확보해서 남성 IS 사용의 해결책을 찾아야 하구요
그러고 보니까 저 IS, 저거 방사능 방지 처리해서 원전같은데 쓸수 있나?
괴벨스가 자랑스러워 할 거야, 그 어떤 때보다도 총력적인 전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어서!
어우야 개쩔겟네
이족보행병기 극혐하는 똑도
산업용이나 소방 수요만큼은 다들 인정하는 바인데
어... 이걸 생각 못했네 ㅋㅋㅋ
이게 사람들 멘탈문제때문에 여성징집은 잘 안하려드는데.. 여성밖에 사용이 불가능하면 징집해야지.
미소기 : 이 세상은 실패했어(진실)
볼트 이어 덴 토탈렌 크리그
여자라고 군대 못 간다고요? IS 타면 되잖아? 가라 군대가 너를 기다린다
문제는 일단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만전임.;
제일 시급한 것이요.
진짜 실패한 세계 그 자체다 ㅋㅋ
그리고 근본이 우주복 기반이긴 한데, 역시 보호막이 방사능 투과가 안 되어야겠지?
>>386 ㅇㅇ 우주복의 가장 근본적 조건이니까(...)
IS생각해 봤는데 저거 구조용도로도 사용가능하지 않냐?, 지진났을때 양산형 IS만큼 구조용도로 쓰기 편한거 없을텐데
결국 시간이 갈수록 IS 기술이 산업전반이나 사회 전반에 쓰일테고
이러면 양산형 IS를 탈수 없는 남성의 위치는 점점 더 위협받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또라이 같은 세상 같으니 탓바 진짜 개쩐다 ㅋㅋㅋ
저 개판에 간 딸이 돌아와 다행이었던 셜리 아빠.
그런데....
미소기가!!!!!
대만전 확률 뭐시기는 중국 경제 너프작업끝나고 얘기해도 안늦음...
한 2M정도 하는게 지진현장에서 힘쓰기가 좋다? 안쓰고 배기지 못할거 같은데
지금은 아직이지 이게 10년 20년 지나도록 남성이 IS를 못타는게 계속되면 문제가 생겨요 ㅎㅎㅎㅎ
탓바 XX같으니라고
>>388 이족보행"병기" 극혐하는 쪽도 민간에서의 사용은 다 긍정하는거니까 뫄 당연히
이쯤 되면 지금 상황에서는 소기 엄마도 한 대 장만당했을 가능성이 크다. 너무 중요인물이라 여차하면 개겨보면서 튈 정도는 되어야지.
타바네가 나빠
결국 그래서 탓바의 락마저 풀어버리고 타버린 미소기가 너무너무 중요함.
솔직히 국장이 그런 락을 풀어버린 데 있어서 제일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연구할 사람이긴 한데
나중되면 1인 1IS 시대가 열리는거임(아무말)
타바네가 건 일종의 시한 폭탄 아닐까?
문제가 되기 전에 우주로 나가는 게 어때?
라는 일종의 경고.
국장은 남성도 사용가능 +
무인화도 진지하게 밀겠고
이건 굴리면 굴리수록 좀 심해;;
이 세계는 실패했어
타바네가 이 세계를 실패하게 만들었어
솔직히 그렇다고 하기엔 이미 탓바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음.
>>399 그럴바에 그냥 타바네를 전세계 주도로 납치해서 그렇게 좋아하는 우주로 사출하는게 훨씬 낫다
양산형 IS가 남성도 쓸 수 있느냐는 얘기가 있는데,
미소기와 이치카가 특별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고려하면
아무래도 이쪽도 어렵지 않을까 시프요.
오리지널은 장신구 크기로 달고다닐수 있는 우주복
유사시에 완벽한 구명수단 아닙니까!
적성? 어차피 타고 싸우거나 할게 아니니 시동만 가능해도 됩니다.(어이)
솔직히 탓바가 미소기 연구해도 남성 락을 풀수 있는 걸 공개할 양반은 아닌데
ㅋㅋㅋㅋㅋ
탓바 헤이트가 올라온다
결국 가면 갈 수록 이 세계가 망가진 근본적 이유가 IS와 타바네가 되는 것 같은 마법
애초에 IS 자체는 결과야 어쨌든 우주 가겠다고 만들어주고 있다가 이걸 병기로 전용할 생각인 것에 충동적으로 튀어나간 거란 말이지. 즉 이후 행동은 동기가 어찌되었든 우주로 나가고 싶어서임.
즉 우주로 나가고 싶어서 우주로 나가는 데 하등 도움도 안되는 특이점을 열어제낀 게 지금의 탓바야.
아직까지 저게 민간에 쓰인다는 말이 없는 이유가 지금 개판난 세계때문에 죄다 군대용 IS에 꼴박해서 그런거지 해빙기 한번 나오고 저거 산업계로 분산되는 순간 돌이킬수 없게 된다
>>404 그러면 위에서 언급된 문제들이 더더욱 커지고...
이치카 아빠는 원래....
is로 쇼크를 주고 나서 이걸 스페이스 레이스로 연동할 생각 같았는 데
국장에게 죽으면서 참사가 났을 가능성은?
건담은 그나마 산업용으로 쓰이던걸 군용 개조지만 IS는(먼산)
우주 냉전의 재래가 되건 말건 일단 나가고 보자.
나가서 계속 확장하다 보면 평화가 올 것이다.
그게 이치카 아빠의 새ㅑㅇ각이었을 수도.
그런데 독일 국방군이랑 짠 국장이 일을 망친거다.
이렇게 갔을 가능성은?
지금 이렇게 되면 국장이 급해지는 이유가 생기겠네, 1세계랑 2세계가 불안한 냉전형식이 만들어지고 IS라는 물건이 산업계에 투자되게 된다면 여존남비 뭔 지랄을 해도 못막는다
산업 소빙 그 외는 저런 엑소슈트 초 상위호환 수요기 엄청난데 저걸 죄다 여자만 ㅇㅇ 이딴식으로 씹청낸거니 헤이트치가 ㅓㅜㅑ
그래서 산업계로 쓰이기 전에 뭔 수를 써서 남성도 쓰게 만들어 놔야함
당장 세상이 망국기업에 대항하라고 코어를 뿌렸겠지만, 안 그래도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 그 어떤 군사적 병기도 못 보이는 성능을 만천하에 공개하니 붉은 여왕 효과로 뒤쳐지지 않고자 하는 열망은 모든 나라에 불지펴졌겠지.
IS를 이제 노가다계에서 쓸 때 일용직하는 노동자들의 반응으로 올바른 것은
"여성만 가능한"양산형 강회복/작업복의 민간 사용이 고착화
....
양산형 하나로 다시 세계관이 뒤집혔네. 이야......
어떻게든 오리지널 코어 IS를 더 확보하고자 하는 열망과 이에 기반한 행동들은 결국 여기까지 오면서 세상을 원래 속도보다도 더 처참하게 망가트렸어..
아니 이건 정도만 다를뿐 국장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가 미쳐돌아갈 사안인데
아마....
타바네가 락을 풀 시기라면 원래 대로라면....
우주 콜로니 개발 레이스나
달 기지 레이스 찍을 시점이 아니었나 싶음....
지구 내에서 치고 받는 것을 억제 하려고.
그렇게 건 락인데....
양산형이 생겼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냥 스페이스 레이스 하라고! 였는데요.
지금 IS가 군사적 외에 못쓰이는 이유가 역설적으로 개판난 세계라 닉퓨리가 그걸 해결하게 되는 1차적 목표를 달성하는 순간 타임어택이 되버림
메갈리아가 지배적인 사상이 되는 세계의 탄생?
모든 IS개발 역량이 산업용이 아닌 군사용에 꼴박했을거니까 역설적으로 여존남비현상이 안나오지
그냥 치후유 태워서 IS 타고 달이라도 찍고 오지 왜 그런 짓을 해서 이 모양이냐
아니 그럼 차라리 남성도 쓸 수 있게 하고 그냥 무제한적으로 세상이 만들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더 빨라.
어떤면에서 양산형같은건 없고 불연속적 오리지널 is만 존재했던 원작이 그나마 상냥해보일지경임
되려 국가가 마이너카피라도 복제는가능한데 결국 여자만 가능한건 안변함이 민간에까지 퍼지면 여존남비(웃음)이
여존남비(진짜)가 되도 안이상해(...)
그러면 닉퓨리가 세계 개판을 조율하지 않는 이유도 설명이 되버리네, 미소기랑 이치카를 확보하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면 타임어택을 해야할 걱정이 아예 사라져 버린다
제가 내린 결론은.....
국장은 여러분들처럼 생각하겠지만
타바네는 아마도 국장이 오히려 일을 망친 게 맞다고 생각할 거라는 것.
백기사 사건이란 개판은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걸까
그 쯤 가면 이걸 병기로 계속해서 썼다간 모든 존재가 다 전략병기가 되어 전략병기에 익사하는 세상이 되고, 그 공포 때문에라도 그나마 서로를 치는 데 쓰는 대신 활용처를 제약할 테니까.
>>432 타바네는 남성제한 풀기 전까지는 절대 국장한테 지랄할 자격이 절대 없어여
물론 양산형은 남자도 제한적이나마 사용 가능하다 해버리면 어느정도 완화되거나 해결되지만(가능성의 측면에서라도)
미소기 이치카의 높은 가치를 설명하기 힘들어지고
지금 영국 총리 지랄로 또 국장의 계획이 박살나버린게 시간에 쫒기는건 미소기도 마찬가지겠지만 국장도 마찬가지다
진짜 이 어장 어디로 가는걸까(철학)
그거야....
군사 분야를 여존남비로 만들어야
군사판이 아수라장이 되고
그로 인한 실업자가 폭증하면 그걸 우주 개발로 돌릴 수 있다는 플랜일 가능성이 높아요.
초기 플랜이요.
남자여! 우주 가라!
그런데..... 어...... 판이 틀어짐.
원래 국장 계획은 이치카랑 타바네를 확보하고, 이치카의 유니콘을 뺏고, 타바네를 고문하고 시한부로 만들더라도 억지로라도 남성제한을 풀을 생각이었겠지, 근데 미소기라는 변수가 나와서 미소기를 노리는 걸로 작전 변경 했겠지만
허허허허허허.
여존남비가 여존남비(진실)이 될 수있다니,
소기가 타바네 만나면 수정펀치 부터 날릴려나
(쓴웃음)
>>439 아니요, 그게 싸이코패스의 발상이라고요
오리지널 IS의 수량을 늘릴 수 없게 만들고, 동시에 여성만 쓰게 만드니, 이 한정된 자원과 물건(즉 경제의 논리적으로는 극도로 비싸다)을 반드시 써야할 곳을 고정시켜버린 거야.
같은 이유로 여성인력의 가치는 급등하고 그만큼 남성인력은 하락하겠지.
>>439 애초에 그 우주용 수단을 여성전용으로 만들었잖아요.(...)
>>439...????? 실업자 폭증하고 어쩌고인데 우주개발따위를 왜함?
원래 목표는 타바네 정신세뇌 오지게 갈기고 고문해서라도 남성제한 풀 생각이었을걸
냉전기적 감각 미사일 기술 관련 아니면 우주개발이란건 굉장히 후순위야
솔직히 저런게 풀리면 당장 우주가 문제입니까?
대륙붕부터 가즈아!
이거 이렇게 되면 미소기 유전자 제공을 키예프 조약기구에서 요청할 가능성이 있겠다, 그거 가지고 어떻게든 남성의 사용제한 풀어야함
그리고 애초에 초기에 우주작업용으로 만든건데 대충 여성만 되게 하면서 남자여 우주에 가라는간 대체 뭔말임???
그 보완재가 비스트 가문이었다고 생각해요.
원래 타바네의 우주 기술 배급 사이트는 망국 기업의 비스트 가문이었을텐데.....
국장이 장악하고
우주로 갔어야 할 독일군은.... 나치화 되면서
복수를 위해 전쟁 준비를 하게 된 것.
그래서 타바네도 나도 몰라. 그러면. 하고 결별한 것이라 생각.
아니 뇌절이든 뭐든 좀 말 앞뒤라도 맞춰가면서 해줘
여튼 탓바는 이렇게 하면 우주에 가려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저지른 모든 일은 오히려 기존의 국제정세와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전 인류를 스스로 가둔 채 파멸이나 그에 준하는 결과로 내달리도록 만든 거야.
이거 국장은 이치카보다도 미소기를 노릴 가능성이 더 커졌는데, 이치카를 못잡으면 자신의 계획이 실패하는거지 세계가 망가지는건 아니지만, 미소기를 통한 남성제한을 해제 못하면 세계가 박살난다
여기서 미소기쿤을 이용한 남성제한 해제가 불가능하다고 나오면 어장 폭발인거지?
근데 이렇게 되면 국장이 이걸 이용해서 플랜을 계획한건 아니게 되버리는거 아니냐?
이게 다 원작 탓이니 원작 작가를 깝시다.(?)
양산형 IS 총정리
◆비행능력: 방향제어가 가능하지만 음속을 돌파할 수 없다
◆센서: 전방위센서가 부재하고, 여분의 처리능력이 없어 각종 이퀼라이저를 띄울 수 없으며, 반응속도가 오리지널 IS에 비해 훨씬 느리다
◆자가진화: 퍼스트 시프트까지 가능. 하지만 오리지널 IS보다 높은 난이도를 요구해 초기상태가 상당히 오래간다.
◆방어능력: 실드가 암람에 한방에 뚫려 폭발하는 정도(※전투기는 불러야한다)
◆레이더: 오리지널 IS보다 훨씬 적은 물체에 동시 대응할 수 있다
◆가격: 흑표의 4배(약 3백억원대)
◆수납성: 서류가방 크기
◆화력: 기종에 따라서 다름
.......와, 이걸 민간에 풀면 남성은 블루칼라 직종에서 아웃이네 아웃
어장? 어장이 아니라 지도가 터질 수도 있어. 반농반진으로 못 박아 두겠지만( )
아무리 생각해도 국장 성격상 IS를 묻으면 묻었지 이걸 이용해서 뭔가 할 거같진 않은데, 이게 무슨일로 유출되어버리고 어차피 ㅈ될바에 그냥 내가 메이드 인 헤븐을 완성시키겠다란 마인드로 작정해버린거 같은 느낌이야
즉.... 다시 말하자면....
타바네는 인류를 위해 모두 기술을 다 푼다고 하면서도
인류가 자기의 의도대로 기술을 쓰지 않고 엉뚱한 데로 쓸까봐 경계하여서 건 락이 여성 전용이었는 데....
자기 대리자인 비스트 가문부터가 망했으니까요.
아마.... 실업자 터지면 자기가 전면에 등장으로 여러분! 우주 기지가 수익이 좋습니다! 할 생각이었는 데....
미국이 국장편....
이치카 아빠 죽인 사람 편이 되니까 삐져서 간 것 같아요.
수습하면 수습할 수록 문제가 더 심해지는 어장이라니
미사일 부수기가 아니라 달이랑 화성에 거울이나 전파탑 놓고 오게 하는게 훨씬 더 나았을거 같지만요.
그래 용거북, 그건 맞아. 정확히는 어쨌든 우주로 나가도록 유도하고 싶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한 거는 맞다고.
그리고 탓바의 그 행동의 결과가 지금의 이 개막장인 건 그냥 거기까지 생각이 안 닿는 거지.
여존남비가 되던가 말던가....
나 찾는 나라 많으니까.... 하면서 그냥 숨었고
타바네 기술 해석한답시고 통제 풀리면서 세상이 엉망진창.
타바네는 컨트롤 할 의지도 없었고
능력도 없는 것 같ㄱ고.......
IS를 이용해서 세계평화를 유지시켜버리겠다는 실패했을때 리스크(완전한 여존남비)를 감안했을때 너무 위험한데, 진짜 닉 퓨리가 묻어버릴려고 했지만 타바네가 백기사 일으켜서 묻지도 못하게 한거 아님?
의지와 능력마저도 양자영역에 있는 이 양자어장
그리고 닉 퓨리는 어차피 여존남비 가속화 될거 같은데 차라리 혼란 가속화 해서 군용으로만 쓰이게 만들고, 번 시간동안 타바네 족쳐서 완전한 메이드 인 헤븐을 완성하려고 한거지
>>466 그리고 탓바 딴에는 그게 망국기업을 양지에서 대항하는 시발점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저지르고 그걸로 끝낸 거야( )
타바네는 러시아에서 기다리고 있ㅇㄹ 거에요.
여존남비가 되는 것을 걱정하는 여러 나라 정부가 스스로 국장의 목을 바치면서
타바네에게 애걸하는 것을요.
>>471 하지만 우리한텐 망국기업이란 패가 생겼지 ㅋㅋㅋㅋㅋㅋ(미친것같지만 사실임)
뭘까 타바네가 빌런이라는 것도 원작 존중인가(아무말)
사실 남존여비든 여존남비든 나라들 입장에선 상관없어요.(...)
이거 결말이 망국기업 미소기가 이어받고, 남성제한 해제한 다음 타바네 족치게 될거 같은데
아니 그건 또 아니야. 애초에 탓바는 일이 여기까지 온 것이 근본적으로 자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닿지를 않아.
그냥 메이드 인 헤븐으로 일순해버려야
근데 닉퓨리가 이치카 아버지 죽여버린게 몇년도였지?
이거 무슨 흑막빌런(타바네)을 쓰러뜨리기 위한 히어로(미소기)와 안티히어로(닉퓨리)의 공동작전도 아니고........
정리하면 퓨리 국장의 발상은 이거군요.
1. 인류의 선의로는 세계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없다
2. IS가 민간에 풀리면 여존남비가 정말로 도래할 것이고, 그 것은 사회에 큰 혼란을 불러올 것이다
3. 따라서 IS를 군사용으로만 쓰기 위해 차라리 불안정한 평화 아래 IS에 의한 감시체제를 만들어야한다
........요컨대 퓨리 국장은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의 수를 생각한게 이거였군요.
초 천재님께서 하신 이 발상대로라면 반드시 우주로 나갈 수 있다- 그런데 그걸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네? 안되겠어, 이렇게 된 이상 어떻게 하지 않으면-> 어장 시작.( )
>>480 백기사 사건을 닉퓨리가 계획한게 아니라, 백기사 사건에 쌍욕하고 답이 없다 세계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저랬을 가능성이 높음
우주 가고 싶으면 우주로 나가고 인증을 하라곸(대충 원작 까기)
......근데 이렇게 되면..... 미소기의 등장은 국장한테 다른 가능성을 논하게 하기 충분하지?
타바네가 계획한것도 아닌, 예상외의 IS를 쓸수있는 남성 파일럿의 등장이라면......
망국기업은 탓바의 안배대로 된 이 물건들이 무슨 결과를 초래할 지를 이골 날 정도로 봐 온 세계의 어둠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지.
그들의 그렇지 않다고, 왜 이게 의미가 없냐고 하는 말에 반발한 것이 아예 자기 계획에 훼방을 놓을 것이라는 착각까지 닿은 것.
그러니까 결국 타바네가 잘못이라고
이거 최악의 경우엔, 타바네가 안만든게 아니라 "못" 만든거일수도 있다
다행이야 조금 화이뜨해졌나 했는데 원작 그대로의 대책 없고 책임 없는 빌런이라
이치카? 걔는 타바네가 억지로라도 최적화 시켜서 만든거고, 그게 표준화가 안되는거지
그러니까 백기사는 망국이 is꼬라지 보고 예상되는 미래때문에 통제할려 하니 타바네가 오히려 깔깔 거리면서 홧김에 저지른거다?
그리고 국장은 에라 텄다하고 쥐어짜낸게ㅟ 이거고?
차라리 못 만든거고 아예 설계 공개해버리면 전세계에서 달려들어서 기를 쓰고 뭔가 했을거 같은데...
음...?!?
그러니까 개개인의 경우엔 증명이 되는데, 그게 일반화나 표준화가 안된느것처럼 이치카는 똥꼬쇼 해서 어떻게든 사용가능하게 해놨는데, 나머지 남성에 적용을 하지 못하는거지
미소기: IS에 내재된 사회적 시한폭탄을 해제할 수 있는 열쇄
오리무라 이치카: 모든 IS를 지배할 절대반지
이렇게 생각하니 이해가 빠르군요.
오히려 탓바는 뭐 애걸복걸이나 치밀한 계획 그런건 모르겠고 이치카 아빠 죽이고 자기의 아름다운 우주딸 개발계획을 죽인다 하나의 일념외에는 장기적 대국적 계획같은건 애초에 없는 쪽?
근데도 공개한 이유? 남성 없이도 우주에 갈"순" 있거든(아무말)
>>491 현 상황에서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인간의 선의를 퓨리 국장이라면 무조건 반대했겠죠.
지금 탓바 대가리엔 우주랑 이치카랑 호키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거고
타바네는 오히려 단순한게 타바네스러워
지금 이렇게 되면 미소기 망국기업 차기국장 엔딩이 더욱 날카로워 진ㄴ다
원작을 마구 갈아넣었지만 이상한 곳에서 원작 존중을 하게 되는 이 어장 뭘까
지도
>>494 >>497 이루트도 흥미로운데 나중에 본편에서 두가지 중 하나로 굴려보는게?
저 남성제한 해제하고, 조직을 솔레스탈 비잉으로 만들면 그만인거라
타바네: 나랑, 치짱이랑, 이치카랑, 동생.., 다 탈수있네? 완성!(해맑음)
이건 아니겠지
인간의 선의를 믿지 않는 국장 다음 국장이 인간의 선의를 믿는 침대 위에선 성격이 바뀌는 국장으로 변하는건가
잠깐, 뭔가 새로운 가정이 나왔다. 일단 탓바조차도 남성이 탈 수 있는 IS를 그다지 쉽게 만들 수 없다?
>>505 잠간 여지 3 에 남자 1
걍 능력적으로 남자가 탈 수 있는걸 만들기가 어려운거다도 흠..
잠깐, 그런 의미라면 IS에 아담과 이브가 필요하단 말이 되나? 이치카와 미소기.....공과 수....?
>>510 이치카는 똥꼬쇼로 기능을 어떻게든 만들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남자는 알바 아니고(아무말)
미소기의 차기 국장 엔딩이면...... 어벤저스 + 솔레스탈 비잉이군요.
일단 미소기의 세컨드 시프트 당시 무언가가 나왔는데 그게 사실 코어의 의지라면
코어들조차 타바네가 X같다면?
하지만 국장의 계획도 싫다면?
그래서 미소기를 선택해 본거라면?
... 이건 더 심각하군.
>>508의 경우 망국기업과 탓바는 원래 목표가 같은 게 맞고 그래서 협력관계에 있었는데, 남성도 탈 수 있게 하는 부분에서 막히니까 노선 차이로 갈라졌고, 그 경우에 대한 경고를 망국기원 차원에서 한 것을 목표의 부정으로 받아들였다가 된다.
국장님 새 비서로는 벨벳이겠구나
여친은 아냐고
섹프는 셜리고
홍보대사는 겨울이고
요리담당은 그리핀이고
과학부는 타키온인거지?
어장은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513 사실 차기국장엔딩 말고는 해피엔딩각이 안보인다, 지금 미소기를 연구해서 남성제한의 사회적 시한폭탄 해제+개판난 사회의 조율을 할수있는건 망국기업 차기국장 말곤 없지 않나?
그러니까이것저것 죄다 섞으면
탓바의 성격 자체는 원작과 비슷해섬
여자 3 남자1로 대충 견본 만들고
견본 부족인지ㅜ능력 부족인지 때문에 일반적인 남자가 탈 수 있는건 못만들지만 일단 우주에 올라갈 수 있으니 is써먹자 하니 망국기업의 혜안으론 이대로 내면 좃된다하고 통제하려 했거 탓바 특유의 급발진으로 백기사 그리고 어장
ㅋ
ㅋㅋ
백도어니 킬코드등을 안만든게 본인은 안만들었다 생각한 거였지만
사실 코어가 그걸 거부했고 단순한 타바네는 그런걸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저 미치광이 하는짓에 질린 코어들이 아서스를 하려고 한다는 생각이라면 어떨까
이거 정리하면 걍 탓바가 엠씹인데
If세계선의 세계 안전성이라던가 망국기업의 솔레스탈 빙이라던가 탓바만 없으면 너무 당연한 거였다(...)
빛이 있으라는 세계창조를 뜻하기도 하니까 IS코어들이 미소기를 신인류의 표본으로 삼고 구인류를 승천시키야 IS를 태워주려한단 설정은 어때?
국장 이미지: 완벽한 흑막> 뒤를 생각 1도 안해놓은 은근 호구> 뒤따위는 생각도 할수조차 없었고, 사회적 시한폭탄 해제를 위해선 이 길을 걸을수밖엔 없었다
오케이...... 이제 좀 정리가 된다
퓨리 국장은 타바네가 저지른 사건으로 망가진 세계를 수습할려면 IS를 철저하게 군사용으로만 통제해야했고,
군사용으로만 통제할려면 냉전으로 대표되는 살얼음판의 평화를 만들어야했어.
대신 인간의 어리석음으로 인류가 망하는걸 막기 위해 ICBM을 IS로 대체하는거고.
이를 위해서 필요한게 두 가지,
IS에 내재된 사회적 시한폭탄(여존남비)을 해제할 '천국의 열쇠'(미소기),
모든 IS를 통제하고 지배할 '절대반지'(오리무라 이치카)였어.
애초에 탓바가 남성이 사용 가능한 IS를 만드는 게 간단한 일이었다면 굳이 소기 유전자까지 갈 것도 없이 그냥 설정만 조정해서 찍어내주면 되는 일이었어!!
젠장! 뭔가 이제 맞아들어가는 느낌이군.
국장님 이미지도 양자-이미지였어
지금 국장의 원래 계획은 솔레스탈 비잉이었던거 같은데, 탓바가 개지랄 해놓아서 답이 저거밖에 안남았을 확률이......
자기가 원하는 버전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세상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밀어넣고서
데이터를 얻기 위해 애들을 전장에 내던지는 무책임하고 유아적인 아집에 휩싸인 매드 싸이언티스트
왠지 능력부족 가설을 채용한다면 망국기업은 백기사전에 일단 남자까지 가능해지거 뭐 발표하든지 하자 했는데 특유의 급발진으러 봐줘 내똥을 시전
타바네는 자기가 왜 저런 모자란 어른의 말을 들어야 하나 싶어서 저질렀을겁니다
그나마 좀 사람다워 졌나 싶더니만 능력만 너프 먹었지
하는 짓거리의 본질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
그러면 왠지 인간의 악의 한번에 계획이 흔들린게 말이 되지, 애초에 계획 자체가 망가질 예정인 세상을 어캐든 구하려고 급조했을 확률이 크거든
즉, 결과가 이렇게 되니 망국기업은 이 끝내 망가질 세상을 그전에 정상으로 만들어야 하고, 반대로 탓바는 그딴 건 생각 없고 인류를 우주로 보내려면 남성도 여성만큼 타야하니까라는 양쪽의 이유로 서로에게 미소기가 필요한거야.
어느 가설을 택하든
일단 탓바 특유의 좃급발진 직후 세계 씹창나는걸 보고
"진짜로" 반성했을지는 양자의 영역이지만
일단 라시아에 협력...
이치카야 자기 마음에 들어서 가챠질을 했던 스스로 공밀레를 했던 탈 수 있게 만들고 끝이었지만, 그 정도로는 충분한 양의 남성을 올려보낼 수 없으니까! (!)
>>532오 능력부족 가설 택할시에 미소기는 이치카와는 완전 다른 샘플로서 진정한 완성을 위해서 타바네한테도 필요소다라
...
오
이거 미소기는 한명의 빌런 한명으로 세계가 망가질 지경에 처하자 하늘에서 보낸 메시아 아니냐(개드립)
그런데 미소기 히로인즈를 전장에 들이밀라고 하는걸 보면 진짜로 반성했을지도 미지수다
능력부족가설이 진짜 그럴듯하다
하이고야....
이거 뭔가 나중에 타바네 두들겨패러 가는 거 아닐까(아무말)
퓨리 국장님....... 당신은 대체 무슨 싸움을 하셨던 겁니까.......
반성을 했더라도 연구를 위해서는 해야 했을 수도 있어요.
미소기랑 관계를 가진 아이를 확보해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면....
타바네가 국장에게 분노하는 이유도 별다른게 아니라 이치카와 치후유의 부모를 살해하고 협박한 것 때문이지
다른 게 아닙니다
결국 단 쿠로토과 입니다
이 자식은 일단 우리편이지만 마음을 고쳐먹지 않는 이상 최종적으로 적이 될 가능성이 높은 녀석
근데 타바네가 반성이라니
링하고 거유, 링하고 행복, 링하고 고다이스만큼 안 어울리는 말이로군
원래 흑화한 국장의 원래 플랜은 솔레스탈 비잉> 무력개입을 위해 IS 를 개발> 근데 여자밖에 안되네?> 일단 묻고 남자도 만들수 있을때까지 묻자> 타바네 백기사 씹지랄> 이제 남은건 메이드 인 헤븐말곤 없다>현재
그리고 탓바가 망국기업에게 들은 말을 자신의 계획을 무가치하게 여기고 계획에 반하는 행동을 보이려는 의도가 드러났음으로 해석한 채 전혀 변동이 없었으니, 망국기업은 여전히 우주계획을 방해하는 녀석이라 방해해야 하는 거야.
그들이 왜 그 말을 했는지, 왜 이럴 수밖에 없었는지는 안중에 둘 생각을 한 번도 안 한 거고.
그리고....
이제 다음 폭탄은 독일이 될 거라는 게 제 생각.
타바네가 동구권에 붙어서 코어 증식이고
이걸 펜스 입장에서 막아야 하는 데....
타바네는 아마도 펜스랑 회담하면....
디트리히 펜스 중재로 만나서 현 국방군 수뇌 삶으라 할 것 같은데....
디트리히가 받을까?
코어 균형 안 깨는 대가로 국방군 숙청.
잠깐 나갔다 온 사이에 세상이 여존남비로 굳어지고 이를 대체할 노동력이 박살난 건에 대하여
>>546 원작 : 고증대로 진행했는데 문제라도 있나요?
진짜 이게 실제 애니에서 나오면 충격적 반전 아니냐?
이러면 유니콘을 어떻게든 잡아서 통제 권한을 넣어야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걸 잡겠는데
남성이 배제됨 -> 그 남성들이 지닌 삶에 대한 문제가 지속됨 -> 안 그래도 국가 경제들이 돌아가는 파츠가 작살나기 시작함 -> 남은 IS 여성들로는 이 산업계를 지탱할 수 없음 -> 다시 악순환
애니가 더 나오긴 할까?
군 장성들에게 코어를 위해 목을 스스로 메라고 요구해야 하는 꼴.
안 할 수도 없다.
잘못하면 키예프가 코어 2배임.
>>553 그따위로 나오는 순간 1세계는 전면전 걸지
컴 장착해서 능력부족 가설을 다시 총 정리하자면
여자 3명(지,치후유,빗자루) + 남자 1명(이치카)탈거 만듦
여자쪽이 표본이 많아선지 여자는 일반적으로 다 써먹을만 했고 남자는 뭐 능력부족인지 표본부족인지 모를 그런거때문에 실패
망국기업은 이꼬라지면 위에서 상술한 문제들 생길거라고 일단 유용성을 봐서 좀더 장기 연구를 하고 이것저것 통제할려고 함
최소한 이때의 탓바는 이 천재님의 작품에 토 다는게 맘에 안듦 늬들 말고 세계에 내 똥을 자랑하겠다는 마음으로 백기사 슟
그 이후로
탓바의 진심 반성은 잘 모르겠지만 겉으론 일단 동시기 원작 탓바보단 겉으론 멀쩡
자기를 엿먹이려 했던 망국기업 반대편인 러시아에 협력
불완전한 우주복 완성을 위해서라도 또다른 희귀사례 미소기가 필요
... 이렇게 어장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의 전개에 대한 모든 퍼즐이 완성된 건가? 너무나도 씁쓸하게도?
애니에서 나오면 타바네 팬들 이제 매드맥스 찍고 국장파가 타바네파 두고두고 깔듯
IS가 전자동 무인화를 해도 결국에는 한때 한국이 4차혁명! 4차혁명! 하고 앵무새처럼 목소리만 컸는데, 그러면 적어도 블루칼라랑 화이트칼라의 8할이 작살난다는 엔딩이잖아
비스트 가문 폭발에 협려한 분들은 다 자결해 주십시오.
그래야 독일이 삽니다. 이렇게요.
생각을 해봐 그따위로 나서면 1세계 단체로 2세계랑 캐삭빵을 걸까 아니면 탓바새끼 말을 따를까
이러면 거 하이드라인지 망국기업인지 쪽에서는 이치카는 둘째로 치고, 미소기가 가장 중요한 확보대상이겠는데
어쩔꺼야 이거
지금 2세계가 코어를 확보해도 1세계가 뭐라고 말을 안하는 이유는, 1세계가 저렇게 코어를 많이 얻은 이유는 오바마가 야누코비치를 호구잡아서 그런거고, 그게 두배가 된다? 그냥 전쟁걸고 같이 뒤지고 만다
이제 미소기가 마지막에 이것이 나의『메이드 인 헤븐』이야 하는거지?
미소기는 올 픽션이 더 어울리지만
솔레스탈 비잉을 계획하고 있었던 망국기업이 이런 미치광이 흑막이 되고...
솔직히 if 세계선 환상은 국장보다도 탓바한테 더 보여줘야돼
국장의 계획이 애초에 if세계선이였을 수 있겠지
그러니 키예프도 스스로 망국 기업 독일 지부를 다 쓸어버리고 숙군하면 자제하겠다고 거는것.
아니 사실 이치카 쪽도 필요하긴 해.
왜냐면 이게 국장 수명 내에서 이루어진다는 보장이 없어서 그 안에 소기를 손에 못 넣을 경우도 고려해야 하거든. 뒤는 맡기더라도 일차적으로 지연시킬 수단으로써의 유니콘은 국장의 입장에서는 가치의 차이가 거의 없다.
여기 있는 참치들 생각을 해봐
타바네가 좀 순해졌다지만 걔 캐릭터상 절대 자기 사고관념 안 바꾸는 독불장군이라고
걔가 설득 하나만으로 남성에게 걸린 락 풀어줄 것 같긴 하냐
어차피 거기 다 나치잖아. 하면서요.
3제국 잔재를 다 쓸어 버리라고.
>>565 지금 님 생각에 최대 약점이 있는데요, 그냥 1세계가 같이 뒤지자고 핵날리고 세계머전 걸면 어캐 되나요
아니 왠지 탓바 성격이랄지 반성도 펌블나면
저런 환상을 보여줘도 세계가 잘못된거다 할 수 도 있을려나(...)
>>569 지금 독일 키예프가 치는 순간 제 3차 세계대전인데 그거 뭘 어떻게 감당하라는 거지
>>568 어장주 선택지와 주사위면 되겠지.(착란)
>>568 탓바가 안푸는게 아니라 못푸는거야 이 경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5 능력부족 아니면 일부러 잠금인가.
......어느 쪽이든 개판이란건 동일하군요.
오히려 이치카가 타바네가 똥꼬쇼를 해서 예외로 넣어둔 특이케이스일수 있어
그럼 메이드 인 헤븐이 먼저 터지지 않을까요?
타바네가 만들었으니까 탄도탄 요격 기능 알 거고
그걸 오픈해버려서....
핵 무력화가 먼저 오는 것.
서로 핵을 안 겁냄.
>>568 아니 능력부족 가설 채택이라면 미소기 확보해서 이거저것 해보기전까진
하고 싶어도 못하는쪽(....)
양산형 IS가 암람에 뚫리면 적어도 보병 기준으로 대구경 철갑탄 정도는 막겠네
암람이라고 해봐야 대전차 미사일이랑은 또 다른 개념의 파편 폭풍이라
근데 타바네를 그나마 덜 쌍년으로 만들수 있는건 능력부족 쪽
>>575 두가지 루트 중 하나로 핵심 본편 안건응로 내면 될듯
탓바 커뮤?이벤트?라던가?
2세계로 균형이 기우는 판에서요.
내 생각에는.....
프랑스가 방심했던 이유도 그거 같음.
독일군이 비스트 가문ㅇㄹ 날렸다.
타바네의 분노를 사는 독일군 봉인 해제를 나토가 하겠어?
우리를 절대 독일로는 안 째. 이렇게요.
그런데 국장이 독일 봉인 해제 누름.
즉 탓바가 남성용IS를 만들 역량이 무의미에 가까운 수준으로 부족한 세계선을 가정하면 국장은 지금 소기도 소기지만 자기 생전에 안 끝날 경우를 위해서 이치카도 동시에 노려야 했다.
그리고 탓바가 이 둘을 쥐고 있으려는 이유는 국장의 동기에 비해 그냥 생각이 없는 수준일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크고.
능력이 부족하다 : 그나마 덜 까이지만 애물단지 행
능력이 있는 데 안 푼다 : 원작 그대로. 달기마저 한 수 접고 들어가는 X년
물론 어느루트이던 탓바 얘가 2010년당시 급발진으로 세계를 지옥으로 만든 전범(....)인건 동일
지금 닉 퓨리가 하는건, 인간의 광기를 IS의 통제로 물리적으로 막아서 세계에 나오지 못하게 막는 쪽이지, 인간의 광기가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닉퓨리는 망연자실 하면서 모니터나 볼수밖엔 없다
왜 굳이 핵을 탄도탄으로 쏠거라 가정합니까.
타이머 장착하고 무인 IS에 달아서 가면 되지(어이)
퓨리 국장님께서 마침내 최종보스로서의 위엄을 되찾았다.
그리고 처절함이 더 추가됐다
저번에 나온 만우절 IF는 없었을때의 IF가 아니라 타바네가 상식인이라 남성용 IS를 만들려고 똥꼬쇼를 하고 있어서 안나왔다일 가능성이 생겼다
타바네가 키예프에 붇는 꼴 안 보려면
절대로 우리를 째지는 못한다.
우리를 때려서 째려면 미군이 먼저 독일군 먼저 삶은 다음이다!
그 다음에 할 거라고 생각한 프랑스 같음.
웃긴 건 남성 통제가 살아있으니까 아직 절대적으로 부족한 전장의 수요를 IS가 못 따라잡는 사태가 온 건데
문제는 이의 부작용으로 IS가 민간에서 쓰이는 외골격 같은 경우를 남성에게 적용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
야 이게 말이냐 방구냐
진짜 판이 개작살나서 어떻게든 국장 떠먹여주려고 발악해야하는 수준까지 와버렸네ㅋㅋㅋ
허나 국장은 선을 넘었고 이제 타바네가 키예프를 부흥시킨다.
1세계에 그림자가 드리웠ㄷ다.
야발... 이렇게 모든 전말이 유추되길 바라진 않았어. 아직 피셜 따위는 아니지만서도( )
>>591 제발 인간의 광기를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타바네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1세계가 너죽나죽으로 핵쏘고 핵막혀도 전면전 걸면 닉퓨리랑 타바네 쌍으로 ㅈ되는 거라니까
애니였다면 국장님이 나무위키에 이 녀석도 서실 좋은 녀석이었어에 올라갈 것만 같은 느낌(아무말)
>>591 거 저번에도 극단적인 방향으로 이야기 하던데 좀 자제하자
지금 그쪽 논리는 코어 갯수 때문에 제 3차 대전 일으킨다는 뭔 이상한 쪽이잖어
타바니 ; 상식덕으로 여자만 탈 수 있으면 이상하겠지 남자도 탈 수 있게 만들어야겠다!(양자의 영향으로 또 다른 평행세계가 된 세계)
>>599 그 보다는 차라리 3차세계 대전 일으키는게 1세계한테 훨씬 나아보이는 수준의 딜을 걸어 재낀다는 미친생각임
탓바가 악의 근원이라고
IS 동인지 보면서 아무런 생각 안 하고 즐기는 쪽이었는데 이제는 어장에서 노동문제까지 나오네
이야 대단하네 양자 세계라는 건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이상에야 6일이 나올리가?
그리고 저 IF 세계에선 2020년에 남성용 IS를 만들고 타바네가 이제 우주 보내주는거지? 맞지? 할 가능성(아무말)
6이;ㄹㄹ이 안 나오면 나도 이 말 안 함.
둘 다 화성 가고 싶었지만 탓바는 천재인데 조급증 걸려 다른 생각을 안 한 거고, 이걸 붙잡으려고 상식을 가지고 설명해주니까 계획을 국끓여먹은 줄 알고 튀어나가니 망국기업은 답이 없어졌지만 어떻게든 대응해야 했던 거야( )
이게 뭔( )
프랑스 6일은 60년동안 아웃소싱 때리고 니나노 하다가 털린 걸로 결론 지어졌는데 왜 갑자기 자기해석임
그나저나 용거북은... 급발진좀.... 제발
뭐.... 그래서 제 추측이라는 거에요.
그런 심리로 아웃소싱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아웃소싱을 안 멈춘게 아닌가? 하고요.
그나저나 타바네 대면 이벤트는 언제쯤(....)
진짜 미소기가 망국기업 후계자 되겠네
타바네 국장 소기(+이치카) 3자(4자)대면...
ㅓㅜㅑ
당장 러시아를 못 봤어? 애초에 개전하고 어떤 식으로든 몇 달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 미국도 쩔쩔매야 하는 게 현대전이야( )
사실 미소기 성격상 타바네 보단 진심을 드러낸 국장한테 다른길을 알려주고 망국기업 들어갈 확률이 더 크고
그럼 지금 어장 엔딩 루트가 어떻게 되는거지
3머전하고 메이드 인 헤븐하고 미소기쿤의 메이드 인 헤븐하고
걍 다 국장을 격파하고 타바네 우주 엔딩?
그렇게 될 수도 있죠.
이치카가 타바네 우주선 타고 우주로!
인간의 광기는 그런 현대전의 프리퀄인 1차대전과 2차대전을 몇 년이나 지속하고 유럽을 아주 골로 보내버릴 뻔헀지. 음.....
>>618 제발 답도 없는 타바네 쉴드좀 치지 마라
미소기 올픽션이 보고 싶어졌다. 3일부활에 써먹을만한 능력이자너
하물며, 지금 IS 때문에 주력이자 일선급 무기체계는 좀 더 고도화되었을 거 생각하면 정말 그 무기에만 의존하다가 이내 동나니까 밀렸을 가능성은 당연히 있지.
그리고 내전중이었잖아. 프랑스인에게도 썼겠지 ( )
>>616 어느 정도 머리가 그려지는데 지금은 노코맨드.
빛이 있으라 엔딩(소근)
이 세계관 IS에서 타바네 팬은 사람취급 못받을듯
어장주가 어떻게든 선택지 통제를 해서 주사위가 이것보다 더 꼬아버릴 일은 없기를.
즉 6일만에 프랑스는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태워먹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6일 당한 거다(...)
능력부족이라고 해도, 재는 능력이 부족한데도 뒷생각 안하고 폭주해버린 병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취급을 받지 못하는건 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후반쿨쯤부터이지 않을까?
빛이 있으라?
그 힘으로 화성 테라포밍이라도 하나?
>>630 화성이고 자시고 지금 세계 복구부터 해야한다고
>>625 이 어장이 if세계관 내 극중극이였다면(뜬금)
왜 자꾸 타바네한테 공감이라는 물건을 하냐, 타바네는 동정할 가치도 없는 개쌍년 빌런이라니까
저 참치 보면 아까 오전에 민감한 걸로 열변한 참치가 더 나을 지경인데......
이거 IS로 인해 바뀐 양상을 유추해 보니까 프랑스가 6일 당한 건 너무 상식적이었는데??
나중에 애니 진상 밝혀지면 타바네 팬들 대폭발하겠다 뮬리적으로
>>635 솔직히 저따구 의견이면 중간에 짤라버리고 개쌍욕 해도 된다
음... 뭔가 볼때마다 느끼는 묘함은 둘째치고
일단 우주개발은 후순위야
정말 몇년 후에 최소 공룡멸종급 운석이 온다라고 최면을 걸 수 있는게 아니라면 말이지
자자 열 내지 말고 차라리 내 말에 답을 해 줘요( ) 아마 그게 더 생산적일 것도 같으니(중얼)
내가 뭐라고 했던건 화가 나서 못할말도 한거같긴 했지만, 쌉소리만 아니면 사람말은 끝까지 들어보고 해야한다는 거였지 저건 쌉소리도 아니고 그냥 공감능력 자체가 사라진 수준이잖아
그리고 아까 양산형 IS가 흑표 4배 가격이라고 했는데
아무리 수출옵션에 빠방한거 다 걸어도 70~80억에 4배면 280~320억이거든?
그게 보병이나 헬리본, 도시 시가전에 밀어넣을 수 있으면 아주아주 싼거임
>>635 용거북 저 참치는 저 나메달고 쭉 저래왔고
그 민감 참치는 적어도 인지가능한 범위내에선 오늘만 잠깐 그랬던거고
프랑스 6일컷이요?
내전 + IS에 지나치게 의존 + 지나치게 강한 독일군과 스페인군 + 육군 외주를 스페인에게 줌 + 중앙정부 부재 + 전의가 없는 IS 파일럿
이라는 여러가지 요소가 결합된 결과물입니다. 별거 없다니까요.
단돈 280억에 소프트 경차량 장갑과 같은 강화복을 가져보세요 와!
싸다! 실제 싸다!
....... 에미 이러니까 중국이 목숨걸고 홍콩 밀어붙여서 이겼지
부탁입니다.
의견을 제시하는건 좋은데 전혀 엉뚱하고 극단적인 방향을 제시하는건 곤란합니다.
>>645 거기에 추가하고 싶은 것, IS로 인해 더 고도화된 무기체계를 내전과 독일군과 스페인군에게 동시에 갈길 수밖에 없어서 그만큼 빨리 동남( )
근데 어장주님, 그냥 다이스로 굴리지 말고 그냥 타바네를 능력부족으로 만들면 안되나요? 타바네를 개쌍년으로 만드는거 보단, 그냥 생각 ㅈ도없이 우주만 생각하는 병신으로 만드는게 나을거 같아서(아무말)
아니 빌런은 개썅년스러운 빌런도 있어야지(이미 빌런 취급)
내전 + IS에 지나치게 의존 + 지나치게 강한 독일군과 스페인군 + 육군 외주를 스페인에게 줌 + 중앙정부 부재 + 전의가 없는 IS 파일럿
= IS로 인해 더 고도화된 무기체계를 내전과 독일군과 스페인군에게 동시에 갈길 수밖에 없어서 그만큼 빨리 동남( )
그리고 4세대 관련 IS나 관련 설정으로 뭐가 어떻다는 걸 원작에서 풀어준 적은 없음
끽해봐야 전 군용장비의 범용성 어쩌고, 전영역 어쩌는데 그거 다 말만 번지르르 한거임
망국기업 인기 더 떡상하는 소리 안 들리나요
지도가 나름 대형어장주(...)들 중에선 굉장히 잘참는편인데 슬슬 빡치기 시작했나보네
즉 실제로 이렇게 되면 6일만에, 아니면 6일도 전에 가용 가능한 일선급 전력이 모두 동나서 무주공산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즉 정말로 역대급 엘랑- 시전.
참고로 내가 장성이어도 시가전에 보병+전차를 제물로 바치느니
그냥 전차에 양산형 IS 들여보내서 최소한 인명 피해 덜 나는 쪽으로 밀어넣겠다
요즘 시가전에서 암람 정도의 폭발력이면 그거 열압력 탄두랑 맞먹는 화력임
메카닉 설정이 없는데 메카물이라고요?
메카물 팬들에게 맞아 죽으쉴?
>>656 쌉소리 수준이 아니라 그냥 사람 생각을 안하고 자기가 원하는 소리만 하는 공감 능력 자체가 사라진 소리를 하고 있으니
다시 생각해보니 타바네는 그냥 기술 지상 주의자 측면이 강했던 것 같기도?
무조건 기술은 진보해야 하며 정치나 사회는 닥치고 기술의 진보를 알아서 따라와야 한다.
국장님은 번제의 산제물이 되어가고 타바네는 원작에서 벗어난 "척"을 하고 있었지만 그 금도금이 벗겨지고 있고
근데 능력부족이 아닌 의도적 기만일경우 소기를 주목하는게
내 락을 뚫을만한 희귀한 샘플에 대한 소유욕이라는
정말 구역질나는 요소가 되버리니(...)
구아아악( )
기술 극단주의보단 타바네는 그냥 생각이 없는거지
자기 능력으로 탄생한 기술이나 과학에 아무런 책임감 없는거임
>>661 기술 지상 주의자였다면 제대로 된 기술을 가져와서 그래야지, 불완전하고 사회를 조지는 기술을 가져오면 그게 디스토피아지 기술지상주의냐
결론은 원작이 개판이다.
진짜배기 기술 지상주의자한테 타바네 들고가면 타바네는 지금 쯤 도끼로 찍겨 죽었어
구역질나는 사악함...!
희귀종인 화이트 타바네인 줄 알았는데 원작과 별 다를 바 없는 타바네였다
그게 문제죠.
타바네는 불완전하다고 생각 안 했을 수 있어.
여자만 타도 우주 가는데는 문제 없다고! 하면서요.
일단 우주부터 가야지.
사장?! 그건 인류에 대한 반역이야. 라고요.
혹시 몰라서 프랑스 전 최종양상을 한번에 묶어 올립니다. 이러면 보기 편하려나-
내전 + IS에 지나치게 의존 + 지나치게 강한 독일군과 스페인군 + 육군 외주를 스페인에게 줌 + 중앙정부 부재 + 전의가 없는 IS 파일럿
= IS로 인해 더 고도화된 무기체계를 내전과 독일군과 스페인군에게 동시에 갈길 수밖에 없어서 그만큼 빨리 동남( )
즉 실제로 이렇게 되면 6일만에, 아니면 6일도 전에 가용 가능한 일선급 전력이 모두 동나서 무주공산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즉 정말로 역대급 엘랑- 시전.
애초에 그 여자만 타도 우주 개발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것에 머리를 한 번 따봐야 할 지경 같은데;
양산형 IS를 굴린다> 그러고 보니 저거 산업에도 쓸수 있지 않나?> 온갖 산업분야가 다 나오는데 죄다 혁신요소들임> 근데 저걸 남자가 못쓴다고?> 사회가 ㅈ됨> IS는 망국기업이 터트렸을리가 없고 타바네가 독단한거다> 타바네 쌍년 확정 망국기업 순교자 확정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기술 지상주의자는 사이코패스와 같은 말이 아니다
※놀랍게도 이게 다 양산형 IS 설정 굴린 결과다
대체로 이 어장이 개판이 나고 뇌절하는 건 원작이 나쁘다하면 90%가 맞고 들어간다
나머지 50%는 타바네가 나쁜 것
그리고 진짜 미소기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망국기업 차기 국장이 될 확률이 커졌다
그냥 어장주가 IS 산업용 모델이 나왔다는 걸 빼버리고 IS 기반 기술을 현대의 산업계에 적용시키기 힘들다는 쪽으로 설정을 바꿔야 할듯
이거
>>674로 나가면 라스트오리진 세계관이라고?
아니 그게 자기 계획대로 돌아가니 야마토도 침몰한게 아니라고 다시 되살리던 일제놈들 정신머리랑 뭐가 다르지???
일본을 일제로 복고시킨게 혹시 타바네인거 아냐???
>>680 일본을 일제로 만든건 망국기업이 어떻게든 급조한거일듯
일본을 일제로 만들어서 어떻게든 사회 혼란을 가속해야 IS를 산업용으로 쓴다는 가정을 못하게 되거든(아무말)
그냥 어장주가 양산형 IS 경우, 기반 기술은 현대 산업계에서 산업용, 정밀용 IS를 만들기에는 설비환경의 문제점으로 만들지 못했다고 찍는 게 나아
그러면 정신나간 가능성의로 모나 히로인화(...)가 되는거신가 그 루트의 후일담 팬디스크에서는
>>679 사실 이쪽이 국장 위엄이랄지 당위성을 높이기 좋아보임(....)
>>683 지금 저걸 못만드는 이유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국제 사회 현재 상황상 IS를 군대에 몰빵해야 하기 때문에 그럴 확률이 큼
그리고 양산형 IS 기능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만화가 하나 더 있지
출처는 레드 아이즈 SAA(특수 장갑돌격병)
지도- 괜찮으면 이번에 시작할 때에는 홍콩 사태랑 프랑스 내전의 진행양상을 요약한 것도 띄울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지금 양산형 IS의 표준적 설정 굴려보니 여기까지 결과가 나온 거라 겸사 겸사 올려도 될 것 같긴 한데...
>>679 사실 산업용 모델은 없어요.
군사용에만 특화되어 그쪽을 별로 연구 안하느라
>>685 아니 위엄 올린 건 좋은데 남성 산업비율 10~15% 찍으면 국가 경제가 미국이고 러시아고 전부 우주로 사출됩니다.....
이런 상황이면 정말 저쪽의 스페이스 x라던가 우주는 어 음... 어떻게 되는거지
>>689 사실 산업용 모델을 만들 환경을 안만든게 국장이겠지만(아무말)
남자가 산업비율 15%고 나머지가 전부 IS를 사용한 여자일때 경제에 찾아 올 영향에 대해 올바른 것은?
답 : 몰?루
그냥 탓바가 국장을 엿먹이고 싶어서 남자 사용불가로 만들고 튀었다가 편하지
탓바에게 사상을 집어넣으면 뭐가 나오냐면 Z건담의 시로코가 나와요...
극단적으로 기존 전쟁의 역사를 남성성과 엮어서 새시대는 여성성이 주도해야한다는 소리 나옵니다...
>>690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가능성의 영역인거고 아직 민간에 풀린게 없다잖아
>>688 프랑스 내전은 설명할려고요.
홍콩 사태는 조금 지켜봐서.
그 스페이스 X면 만약 저 상황에서는 올라가지를 못함
기술은 둘째치고 애초에 완전 무인화가 현대에서도 님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하면서 실무자들 전원 고개를 젓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산업 영역에서 안쓰인다 뭐다 하기전에 애초에 우주복으로 쓰인적이 있긴 함?
>>694 엿먹이고 싶은게 아니라 아예 남성용을 만들 능력조차 없는데, 그냥 국장이 나중에 공개하라고 하니까 그냥 빡쳐서 일으킨게 백기사라고 하는게(아무말)
>>695 설정이 그렇게 고정 안 됐으면 다행이고
>>698 원작 IS 기준이 우주복을 1인용 밀착 우주선으로 업그레이드 시킨건데
그냥 능력부족+나중에 공개하라는 국장에 대한 반발심으로 저지랄 했다는 골빈년이 최상인 캐릭터라니 우리가 도대체 뭘 만들어낸거지
아직 양자의 영역에 있다는 소리군
물론 그걸 가지고 우주에 나간 적은 없지만!
그러고보니 어느새 다들 양자라는 표현에 익숙해진 모양이다
계속 말하는거지만 능력부족+특유의 사이코패스+급발진도 충분히 좋고
뇌를 양자분해하거든. 원작부터가...
정말 양자역학적이야 이 어장
그리고 능력부족이라고 하면 IS가 우주에 못가는 이유도 설명되지 않냐? 아직 현용IS로는 우주에 갈 능력이 못되니까(아무말)
어제 야스 이벤트도 그랬지만, 이번에 굴린거도 그렇고...갈수록 우리가 쟤들보다 나을게 없어지는거 같은데...
지도 어장 중에서 다이스도 끝을 모르고 질주하고
그에 맞추는 참치들도 언제나 아침이 되자마자 괴성을 지르며 설정 맞추기 바쁘고
이게 정상입니까 휴먼
어지간히도 빈 곳도 많고 채워넣은 것도 생각해보면 앞뒤가 안 맞으니 합쳐보면 묘사되지 않은 모든 부분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상태가 되버려.
근데 무한 이기주의 급발진 사이코패스 말고 탓바 사상은 누가 얘기한거길래?
>>711 그 우리가 누구인지 모르겠는데 미소기 하렘 이벤트 말이냐?
>>714 아까 Z 건담 시로코 예를 들면서 이 토끼 년 설마 여성성으로 나오는 설정은 아니지? 그치? 한 거 아니었냐
흐음.....
>>715 우리는 망국기업에 적대하는 입장을 말하는거였음. 단어선정이 좀 안 좋았던거 같아.
원작 설정이 없어 메꾸려니 뭐가 터지고 다갓은 뻥뻥 플롯을 터트리고 수습을 또 하려하니 양자의 영역이 관측되어서 확정되고
덕분에 나머지 아예 등장이 없는 부분이 완전한 양자-중첩상태에 빠져들고..
그나저나 능력부족 가설이 아닌 엿먹이기 가설이라면
오히려 시간지나면서 겉으론 멀쩡한 코스프레+특이샘플에 대한 소유욕까지 있는 구역질나는 핵폐기물이네
계속 참치 의견들 모으면서 정리하면 정리할수록 ㅋㅋ
>>720 그냥 능력부족이 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망국기업의 변화를 보자
처음 : 그래도 현실적이지만 비정한 시나리오 악역 무브
중간 : 영국의 빅 - 뇌절로 정신을 못차리고 겨우 계획 초기화 한 다음 프랑스에서 한숨 돌리는 가정의 아빠(위엄이 박살)
지금 : 크흑, 당신은 도덕책......
가장 나은 상태가 뭐가 되든 화성 갈꺼니까는 진심이라서 그렇게 저지르는 거라니. 이게 참( )
>>722 오히려 저 상태에서는 중반의 위엄 박살이 지금의 절박함을 나타내는 장치일수도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주박이라고 칩시다
이거 타바네 음험모드로 가면 진짜 이단을 불태워라 그 수준밖에 안 됨
>>725 능력은 부족하지만 우주는 가고싶어서 저질렀다는게 그나마 나음(아무말)
그리고 미소기 발견하고 탓바가 저게 IS의 결함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줄거라고 생각해서 접근했다고 설정하는게 나을거고(아무말)
이로써 이 미쳐버린 세계를 그나마 정립시키고 제어할 수 있는 건 망국기업임이 증명되었다
어디서 안 들립니까? 우리 닉 퓨리 국장님 위엄과 평가가 수직 우상향하는 소리가?
일단 어느가설이든 아마 지도가 확장지은 부분 자체는
망국기업과 국장의 통제에 대한 반발로 급발진적 성격을 띤 백기사 똥뿌리기 쇼를 했다는 것과 그 이후
성격이나 차후 처분 루트가 갈리는건 고의인지 능력부족인지
ㅋㅋㅋㅋ
아 글고보니
위버멘쉬 프로젝트가 있고, 그 프로토타입이 라우라 아니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파도파도 설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초천재 타바네라고 자뻑하는 건 전부 뒤에 웃음이 붙겠구나
라우라는 또 갑자기 양자영역에 빠져들 위기가 ㅋㅋㅋㅋㅋㅋ
그냥 능력부족이라고 하겠습니다.
그게 아니면 더 답이 없을 것 같아
>>730 위버맨쉬 프로젝트는 사실 망국기업이 우주 비행사를 위한 최적화된 클론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아니냐?
국장 플랜 생각해보면 그냥 알파고 프로젝트 돌리는게 나앗을텐데 위버멘쉬 프로젝트는 왜 했을까ㅋㅋ
초 천재(어디까지나 상대평가.)
문제 1
현재 성공적으로 DNA를 디자인하여 인공 자궁에서 뽑아낸 클론들과 사람이 있습니다
그 기술력으로 미소기를 대입시켜보세요
(이마 탁)
그리고 고의적 잠금이면
애초에 우주개발딸이란 말조차 어떤면에선 자기기만이란 결론이 나오고
(물론 고의잠금 루트일때 is가 여자한정이여도 우주 개발 용도로도 널리쓰이고 우주개발이 많이 가속됐다나오면 뭐 최소한의 면?피?는 될..려나?)
백만 미소기....하렘....유전자풀 고갈....큿....남녀역전세계....
진짜로 고의로 그랬다! 하면
그냥 망국기업 손 잡는게 더 낫지 않을까 타바네보단
결국 남성용 IS를 탓바의 능력만으로는 충분히 만들 수가 없었다( ) 가 되어버렸다. 이후는 굳이 반복해 말할 필요야 없겠지-
이제 총 정리해서 2시간 30분 후에 본편에 또 장문의 충격과 공포의레스들을 남기는 일만 남았나
일단 잡담판 정리해보면
1. 양산형 IS는 기존 현용 MBT의 3~4배 달하는 가격을 지녔음에도, 시가전/강습전/보병전에 일반 보병보다 월등한 방어력과 기동성을 자랑한다. 안 쓰고 못 배길 정도로
2. 타바네 박사는 일부러 남성의 IS를 잠궜다기 보다는, 이치카에게만 겨우 풀어준 상황에 이르렀을수도 있다.
3. 망국기업(하이드라)는 이 말도 안 되는 IS의 성차별 문제를 어떻게든 전쟁 한정으로 대입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어장 뭔가 엔딩 직전까지 계속 뇌절할 것 같아
흐음.....
그리고 능력부족이라 하면
어찌됐건 아 우주 가고 싶은데 남자까지 포괄하는거 못만들었다던가 세계꼬라지가 개판이라 하고 싶어도 못한거라고요 할 명분도
스페이스 x가자아아 외쳐줄 명분도 되긴 하겠고 ㅋㅋㅋ
>>744 그리고 망국기업의 원래 목적은 무력개입(솔레스탈 비잉)이었을 거다도 있지
재차 링크 업데이트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anchor>1596486065>448-510, anchor>1596490072>573-690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비중: anchor>1596486065>167-420, anchor>1596488066>518-528
◆동유럽의 경제적 부흥: anchor>1596488066>163-195, anchor>1596488066>478-512
◆중국 반도체 굴기의 대실패: anchor>1596496067>133-209
◆동로마의 역사: anchor>1596469105>599-631
◆프랑스의 신제국주의 75년史: anchor>1596483069>743 anchor>1596492083>393-523,
◆프랑스령 마그레브: anchor>1596492120>709-949, anchor>1596493075>21-58
◆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anchor>1596496067>411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판도: anchor>1596494083>277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
◆양산형 IS: anchor>1596496090>458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 타바네의 IS에서인건가
타바네 나빠!
IF에서 망국기업이 솔레스탈 비잉인건 당연한거야, 원래 목적이 솔레스탈 비잉이었을 거니까
저때 만우절 IF의 상황이 닉 퓨리와 망국기업의 솔레스탈 비잉 아니었나
나야 솔레스탈 비잉이 뭔 헛소리냐고 시전하고 싶지만 그게 그나마 나은 미래선이었다는 게 충격
근데..... 이러면 하고로모기츠네의 진짜 원수는 국장인거 아니냐? 지금 전개 생각해보면 일본을 일제로 바꾼건 어떻게든 민간용 IS를 만드는걸 막기위해 국장이 했을 확률이 큰데
이야아.......... 링크가 너무 많다 많아........
>>753 그리고 하고로모기츠네는 일본이 일제로 바뀌는 상황에서 그지랄 났고
이 어장 다갓은 어장주를 단련하려는 목적을 가진 게 아닐까
이런 양자-어장을 끝까지 굴려보면 엔간한 어장은 다 굴릴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사실 이세계선 닉퓨리의 실패 예정 조화는
능력이 조오금 모자른 초천재지만 사이코패스인 탓바의 똘기(악의)를 통제,이용 못했다는데서(폭언)
산업 경제대신 군비 경제로 IS 산업화 계획을 조졌다기보단
일본 문민정부가 타바네를 어떻게든 붙잡아두려고 무리수 펼치다가 그 산업 발전 계획이 작살난 가능성이 높음
>>753 그럼 그걸 알게 된 하고로모기츠네가 미소기와 협력하는 전개가...
어라 원래 하고로모기츠네도 누라리횬하고 나중에 협력하지 않아?
일본 민간 경제 우선에서 군비 우선 경제로 넘어가면 결국 피보는 건 미국 월스트리트와 엔화를 안전 자산으로 가진 투자자들이거든
아마 이세계선 국장의 최초이자 최후일지도 모를 대실패는 탓바 그 자체일듯 ㅋㅋ
하고로모기츠네는 국장에 의해서 당한 피해자라기보다는
그냥 군부 폭주의 희생양에 불과함
솔직히 그 정도로 돌 맞은 개구리라고 치면 국장의 영국 통수는 딱히 설명이 힘들지?
뭐랄까 영미권 외교 대참피사태에 대해 바짝 정신차리면서 탓바시절의 대실패를 다시 떠올리고
힘내서 외교를 하고 있을지도 모를일
어쩌다보니 호이 4의 일본 자이바츠 통제 디시전을 눌러버린 일본 황국이라니
아 넘무 무섭따
일단 타바네 엿먹이는 거라면 협력할 수 있지 않을까
타바네 엿먹이고 싶어
근데 그럼 치후유는...
그냥 여전히 글러먹은 선생님이려나
그리고 링크가 많다고 여기면 나중에 잡담방 0~10 레스에 링크를 고정으로 박아넣고
그 고정 링크가 달린 한 줄 링크만 붙이면 되잖아
마도카와 이치카를 지키기 위해서였다가
(망국기업으로부터) 가 아니라 (타바네로부터) 였다면 웃을 자신 있지만 그럴 리는 없겠지
치후유는 그냥 빨리 괜찮은 남성 하나 잡아서 결혼하는 게 이치카에겐 더 도움이 된다
잠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어장주가 마도카 타바네한테 붙여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되면, 비스트 집안은 탓바가 한 다리 건너서 가해한 셈이 될 수도 있음. 그야 망국기업은 원래 목적이 우주 진출이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뒤바뀌어버렸으니까( )
그나저나 기대했던... 중국 gdp 너프 다이스는 생략되었따(아무말)
이제 마도카가 역으로 타바네가 잡은 인질이 되는건가
지금 부모와 동생의 원수가 그냥 좀 어딘가 핀트나가있는 천재 악우 정도로 알고 있을 치후유는 그저...
그리고 핑핑이 아니 후진타오 말기부터 슬슬 둔화된거 생각하면 러시아에 역전각도?
내가 보기엔 그냥 타바네는 아무 생각없이 마도카를 자기 수제자 비슷하게 데리고 있을 것 같은데
인질이라고 하기엔 어디 써먹을 데가 잘.....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냥 인질보다 자기 수제자 비슷하게 만드는 게 더 위험하네 그랴
똥뿌리개 mk2로 만든다고
그거 너무 위험한데(...)
그나마 다행인 건, 애초에 탓바는 2세계 코어( ) 말고 인질극 한 적도 없고, 인질극을 할 생각부터 애당초 없다는 거지.
그냥 데리고 있는 게 더 안전하다고 칩시다
난 제자로 만든다는 식 나오면 더 노답일 것 같은데
지금 꼬라지 보면 타바네는 남성용 IS 못만들어서 자신은 우주 못갈거 같으니까 마도카한테 똥뿌려서 너라도 가라라는 느낌 아니냐(아무말)
>>782 그게 무해해서란게 아니라 우주말곤 아무런 생각이 없어서 저지랄 났을거 같지만
어차피 대만 이벤트 전에 미소기랑 타바네 만날 상황 하나 나올 것 같긴 한데
과연 미소기는 타바네 보고 닌닌닌 3차를 참을 수 있을까 싶다
마도카를 데리고 있는거요?
그냥 치짱 여동생이니까!
이게 전부예요.
진짜루.
이야- 오늘 잡담판이 몇 레스에서 시작했는진 모르겠는데, 확실히 떡밥 하나 풀리니까 연쇄반응으로 어장이 참 빠르게 소진되네( )
>>787 나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난 내 가족범위랑 우주말곤 아무런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어장주님, 목소리가 떨리고 계십니다.....
>>788 사실 모든거의 원흉은 양산형 IS 저거 소방용으로 쓸수 있지 않아? 부터 시작되었다
흑기사(쿠로키시)를 마도카 전용 IS로 준비한 것도 치짱 여동생이니까!
정말 제자로 데리고 다닐 생각이었으면 IS 학원 입학시킬리가요.
타바네는 그런 복잡한 생각을 할 위인이 못되요.
>>793 엉겁결에 시작되는 어장주의 타바네 디스!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저거 경무장해서 경찰용으로도 가능하네? 저거 산업용 장비 만들어서 산업용으로 써도 되네? 저거 방사능 차폐장치 넣어서 방사능 장치로 만들면 되네? 저거 경호장비 채워서 경호용으로 쓰면 되네? 부터 시작해서 온갖 민간분야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아무말)
>>793 앗... 이로써 공돌+가족+우주박이 말곤 단세포가 되버렸네 ㅋㅋㅋ
그럼 오늘 잡담판 내용정리하면서 본판에다가 타바네 내막을 능력부족형 급발진 우주똥싸개로 확정짓는건가?
슬슬 지도도 퇴근 준비할 시간이고 중국 다이스는 내일인가-
근데 이걸 남성이 못쓴다? 그러면 국가의 50%는 그 즉시 아무런 쓸모없는 무능력자가 됩니다(아뭄라)
>>796 능력부족 아니면 일부러 락걸어서 조져버렸다는 개쌍년이 되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 양산형 IS 코어 관련으로 설정이 난잡해지면 그냥 그걸 만들 수 있는 국가는 몇 개국으로 한정되었다고 떼지 그냥
>>799 양산형 코어의 문제점은 한정이고 자시고 저게 민간으로 흘러가면 대재앙이란 거라
??? : 아 우리애가 수학과학은 잘하는데 비해 나머진 좀 많이 부족할뿐이지 나쁜애 아니란 말이에요 정말이에욧
(폭언)
사실 타바네는 원작에서는 그냥 단세포였으니까
어차피 보니까 IS 오리지널 코어에서 최소한 양산형 기술 해석이 가능한 국가 한정인데
그렇게보면 1세계는 미/영/일/프(였던 것), 2세계는 러시아/동로마/한국, 나머지 하나는 독자화 세력인 중국
이렇게 극소수말곤 없네
오늘 잡담판에서 정리된 거.
1. 표준적인 양산형 IS의 성능은 굉장히 물건이다. 각국 사정에 따른 변형이야 있겠지만.
2. 양산형도 남성은 못 탄다. 이대로는 남성이 설 자리가 없어지게 생겼다.
3. 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화성가겟다고 튀어나간 탓바 때문에 망국기업은 여파를 어떻게든 늦출 계획을 실행해야 했음.
4. 프랑스는 애초에 2선급 전력을 완전히 자기 윽켓에게 외주 준 바람에 자기가 보유한 거 다 갈기니까 딱 6일도 전에 동난 것일지도( )
근데 사실 타바네는 안 까는 게 좋아
까기 시작하면 죽을때까지 까거든
이렇게 된 중국 GDP 확실히 정하자
◆2020년 중국 GDP: .dice 0 9. = 8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10 11. = 10조 달러
4~6. .dice 12 13. = 13조 달러
7~9. .dice 14 15. = 14조 달러
>>800 저 정도면 아무리 못해도 민간에서 쓸 수 있는 분량을 만들어내기보단 다들 전시비축물자로 쟁여놓고 있을 걸
어차피 전차의 파워팩이나 항공기 O/S 관제 포드나 대부분 구형이든 신형이든 예비품으로 넣는 국가 많어
지금 확정된게 타바네는 이과계통은 초천재지만 문과는 괴멸적인데, 그 타바네조차 하기 힘든거 하다가 국장이 겐세이 놓으니까 부족한 문과능력땜에 급발진(백기사)했다는 거니까(아무말)
14조 달러라......
아니 제조국가 한정이 문제가 아니라 걍 민간으로 조금이라도 흘러들어가면 그 자체가 문제란거지
>>807 지금 그 환경을 만들어낸게 국장임, 애초에 세계를 바싹 조여놔서 민간으로 돌릴 IS연구자원이나 산업자원을 없애버린거라
otl 중국 gdp : 14.72달러
사기치지마라
>>810 그거야 국가 통제의 문제니까 지금 당장은 뭐라고 말을 할 수는 없지
애초에 찍어낼 수 있다면 그건 누가 만들든 상관이 없음. 그 곳을 중심점으로 해서 결국 전세계에 퍼지니까. 수요가 있는 한 공급은 그에 맞출 필요가 있어.
그러니까 국장이 없었더라면 세계가 IS를 국방용으로만 쓰지 않고 민간용으로 돌릴수도 있었을거고 그러면 대재앙이지 뭐
그나마 뜨노는 슈페어 4인방 독일이나 막장 안 된 미국이나 조금 멀쩡한 군벌이 통일한 러시아나 대아대전 이긴 자유 중국같은 희망도 있긴 한데 말이야
>>807 전후를 바꾸면 안되는게 1세계 개판 낸 국장이 원죄가 없는건 아닌데 일부로 저런 흐름이 되도록 유도한 면이 있다는거임
군사 말곤 다른데 쓰지 말라고(....)
OTL은 16조 달러.
2조 깎여나갔는데 반도체 굴기가 대실패한거 치고 선방한거려나 뭐려나.
결국 망국기업이든 그 단체에 영향을 받는 군사 실무자들이든 뭔가 썸씽은 있었겠지
안 그러면 민간 경제가 와장창하고 무너지는데 그걸 누가 감당하리
>>813 그러니까 국가가 통제하도록 국장이 유도한거라고(...)
뜨-노에선 글렌 미국이 핵무기 감축 조약 + 화성 착륙으로 세계에 새 희망을 가져오는 루트로 가긴 하는데말이야
이 어장은 어떻게 희망을 찾게 될까
국장 통제 관련으로 아직 오피셜 안 나왔으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임
>>819 그러니까 지금 민간용으로 못쓰게 하려고 국장이 개지랄을 했다는건데 지금 왜 같은말하는거 가지고 다른말 하는거처럼 받아들이냐
Is 팬픽은 그냥 오리캐 성별을 남성으로 하든 여성으로 하든 그냥 오리주 무쌍 무지성 하렘물이 많은 이유가
원작설정이 빈약한것도 있지만 이거 채운다고 깊게 파는 순간 이런저런 여파 계산하면 진짜 답 안 나오네 라는 말 밖에 안 나오니깐요.
아니면 스틸스틸 처럼 작정하게 오리지널 설정을 넣으면 되는데 그정도 할수 있는 분들은 소수이기도 하고 거의 말이 2차창작이지 그냥 원작을 뿌리부터 재창조한 수준이라서 난이도가 장난이 아닌게 단점이죠
아니 또 왜 그래
아까 다들 참치가 말한 건 그냥 의견이었지 아직 어장주가 굴린 것도 아닌 걸 가지고 그냥 그리 말한걸 니네들은 왤케 쪼아대냐
또 아까 그 민간 참치처럼 불판 키울 생각 아니면 다들 열좀 그만 내자
>>828 결국 못봐서 계속 그말한거엿나....
>>829 그러면 정확히 2억깎아서 12억 달러로 계산하면 되나(아무말)
애초에 타바네 능력부족 루트 확정까지 했는데 왜 얘기가 자꾸 나오나 했더니(....)
내가 본 건 양산형 IS가 어떤 스펙으로 나왔는지 목록 보고 글 쓴거니까 그런거지
머쓱할 때 쓰면 좋은 이모티콘(아무말)
지도가 어느 은행기관의 2020자료를 기준으로 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것
근데 지금 세계가 2021년이지?
>>833 사실 오피셜이 아니더라도, 저게 민간용으로 사용되는 순간 대재앙인건 상수고, 여유가 있는 환경이라면 민간용으로 쓸생각을 한사람정도는 할거임, 그러면 답은 그럴 생각도 없이 세계를 조여대는 거 밖엔 뭐(아무말)
>>837 네 2021년인데 2020년 기준으로 GDP를 잰 것.
>>840 근데 그러면 16억 달러가 아니라 14억 달러일거니까 12억달러로 줄여야 하는거 아닌가(아무말)
>>824 그리고 지도는 나름대로 잘 해가고 있고
아님말고긴 한데
잠깐( ) 그렇다면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경제지표들은 수치가 내려가고 있을 중국이라는 거 아닌가;;
>>840 원래 gdp 측정이 그 해의 다음해에 측정하는거니까 14조 맞지 않음?
2021에 2020 gdp를 다 계산해서 내놓는거고 2022에 2021 gdp를 다 계산해서 내놓고
아 억이 아니라 조였지?
>>841 ......그러네?
2020년 기준 14조니까 2조 줄이면 12조 달러잖아?
알리바바와 텐센트를 조졌으니 여기서 더 늘어날 여지도 안보이고!
꽉 잡아!!! 떨어진다아아아아아!!!!!!
사실 반도체 조지고 국제관계를 그래 씹창내면 전기자동차가 아니여도 일반 자동차도 조지고 전기자동차는 개조지는거라
오히려 2020년까지도 홍콩이 없던 상태에서 12조나 유지한게 사실 더신기함(....)
알겠습니다.
통계를 참고해 다시 다이스를 굴리겠습니다.
◆2020년 중국 GDP: .dice 10 13. = 13조 달러
뭔 수로????
?????????????????????????????????????????????
조작이다
조작임
암튼 조작임
실제로 중국 정부는 장부가 정확하지 않다나?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중앙 정부가 총계 모른다는 말이 있음.
자기네들끼리도 주작해서....
다갓 어디까지 뇌절을 하려는거지
반도체 굴기를 조졌는데 13조 달러?
◆이건 뭐야?: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Ah, 안심하세요. 통계조작입니다
4~6. Ah, 안심하세요. 부동산 버블입니다
7~9. 아무 수요가 없는 곳에 도시를 건설하고 공공시설을 짓는 짓
지방 정부 은행이랑 부채 통계가 제대로 반영이 안 되고 그냥 총생산만으로 어림잡아서 내린 것 같은데요.
저건 주작된 통계 합이거나....
외부 발표거나....
한국-북한 좃질을 하다 대실패 하고 2세계 외교도 조지고
홍콩 어그로로 1세계 외교도 조지고 경제도 어쩌고 하고
반도체 it 씹창나고 그 외도 씹창나고 잇을 중국이 저게 된다고?
우리는 그것을 부동산 버블질이라고 하기로 햇어요
난 경제에 대해서 모르니 명예로운 퇴각을 시전하겠다 뿅
창조경제인가(아무말)
루마니아처럼 전 해안선에 벙커랑 해안기지라도 동원해서 짓고 있는 건 아니겠지......?
아파트그라드라던가
[아무 수요가 없는 곳에 도시를 건설하고 공공시설을 짓는 짓]
Q: 이게 뭔소리야?
A: 반도체 굴기를 조졌으니까 수요가 ㅈ도 없는 곳에 도시를 세우고 공공시설을 지어 억지로 돈을 푸는겁니다
Q: 그럼 완공하고나서 손해가 막심하잖아요?
A: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
저기요!
중국은 소유권이 없고 당이 지주로서 살 권리 주는 거란 거 다들 알 텐데....
수십년 후의 확정 버블을 일으켜?
즉 보이는 지표를 가라치기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 뭐하자는 거냐, 이건 현실과 같아서 더 할 말이 없군.
소유권 반납하면 민간 손해로 터질 경기 안 보여?
>>870 즈엉답콘
하지만 반도체 굴기를 조져서 OTL보다 훨씬 심하다는 것.
요컨대 4~6도 포함됐을겁니다. 거품이 안끼었을리가 없지.
>>869 원칙상으론 정부가 소유권을 지니고, 민간 사업자나 국민들이 임대권을 불하받는 게 맞습니다.
원칙상으로는 그런데, 08년도부터 지방 정부들은 그 소유권을 담보로 기업에 임대권을 우선 불하받는 식으로 바뀌었거든요.
살던 주민들이 아파트를 당에 반납하면 경제 터지는 거 몰라?
그리고 그 작용으로 부풀어오른게 현재도 전혀 중국의 부채를 예상하지 못하는 결과물인 그림자 경제로 바뀌었습니다. 짜-잔
하하하하핳
이야, 어딘가에 유령도시인지 마을인지 많이 생겼겠네-
살던 아파트를 당에 내놓는 게 아니라 지방 정부나 중앙 정부가 임대기간 넉넉하게 잡고 그때 되면 갱신하거나 그래요.
대만 먹어도 터진다.
대만 먹어도 이건 죽는다.
지금도 보면 중국 지방 정부가 돈 벌려고 우선적인 농지 불하권을 산업용으로 바꿔서 파는 기가 막힌 돌려막기도 종종 있는데요.
아하.
세부는 그렇군요.
그리고 중요한 사실.
저건 2020년 GDP입니다.
알리바바와 텐센트 조진건 반영도 안됐어요(먼산)
대만을 먹으면 오히려 그 대만 안에 있는 부지를 국유화할려고 중국이 시도할걸요?
아니면 TSMC도 서양 제국주의자 냄새가 난다고 '해로운 새다!'라고 시전할지도 모르지만.
그때 되면 중국은 버블이 아니라 실물 경제가 박살나서 골골거립니다.
근데 민간용 is게이트 땜에 벌써 어장 갈아치워야ㅠ하네
이러면 결국 그나마 시진핑 시대에서 계획경제를 하는 '척'이라도 했던 시절이 아니라
완전 계획경제 일직선인데요!
레스 참 빨리 차는거 봐라(아무말)
이 어장 어디로 갈지 정말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알리바바 조졌으면 걔네들 물류 직접소랑 내부 거래 총재는 대체 어떻게 하려고......
양산형 is랑 저거 소방용등 민간용으로 사용 가능하지 않냐가 되버리면서 is가 대재앙이 되버렸어 ㅋㅋㅋㅋㅋ
이 세계선 중공의 변천사:
습가가 천사로 보이는 중화인민의 강경론을 뒤에 업고 습가를 진즉에 밀어내 버린 검은맛같은 신내각
> 사실 마오X트로츠키 혼종임. 지금 인도는 실시간으로 터지고 있고 홍콩도 터쳤으니 대만만 터치면 됨, 근데 상대가 승률을 퍼다주네?
> 사실 반도체굴기 폭망함. 이 놈들은 상륙을 할 수가 없음.
> 사실 경제지표에 원역사보다 심하게 장난질을 쳐야 함. 이거 후폭풍도 받아야 함.
...
알리바바 특) 중국에서 제 3자 거래 및 한국의 쿠팡을 뛰어넘는 다국적 물류 기업
그걸 조지면 정부 행정력으로 이를 감당하거나, 아니면 알리바바보다 못한 사업자가 이걸 맡아서 책임져야 하는데...... 중국 사정 볼만하겠네요.
>>888 몰수 후 국유화-
효율 ㅈ박은건 말할 것도 없고.
>>890 굳이 상륙건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상륙 준비는 할 수 있어도 그 시행하는 과정에서 넘쳐나는 오류가 꽤 많아서 제대로 된 상륙전개는 못할 겁니다.
그 러시아처럼 말이죠.
링의 조국이었기에 진정한 링의 기상을 보여주고 만 중공이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링이 행복하냐고?
더 떡락한 민심이 자기 부모님 쪽으로 날 세우기 전에 빼 올 수가 있어야지( )
갑자기 대만 해방전쟁 부르짖던 중국의 승률이 3할 이하로 내려 앉았는데요.
역시 링은 자기 조국마저 링시켜버리는 것인가
링과 이치카가 결혼하면 이치카 가족도 링해버리겠군
ㅜ.ㅜ
>>896 미소기랑 귀남옹만이 링의 연쇄를 끊을수 있다(아무말)
대만 해협으로 전진할 수륙병단에게 줄 연료 지급이 원활히 가능함? -> 아니오.
대만 상륙전에 쏟아부을 군수물자 및 예비물자 전개는 어떨 것 같나? ->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릴 것 같네요.
그럼 개전 후 72시간 전까지 쏟아부어야 할 첨단무기 수량은? -> 그게 걱정되었으면 왜 조반유리를 합니까.
보면 현실의 우크라이나를 대만에서 찍겠는데요.
이제 국장은 중국의 선 핵어뢰를 고민해야 할 판.
진지하게 링 커뮤는 말이야, 링이 갑자기 살려달라고 울부짓으며 시작하겠어.( )
중국이 먼저 사고치는 거 아닐까? 하고 수습을 어떻게 하나? 하고요.
>>900 우러전쟁은 역사의 억지력인가...!(아무말)
만약에 만에 하나의 경우로서 대비는 해야 하니까요.
또 그러네, 중국이 그래서 침공을 받았냐 아니면 뭐 핵이라도 맞았냐, 침공해놓고 핵날린다고?
진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 거품 빠졌듯이
홍콩으로 거품 확 꼈던 중국 실체가 드러나는 게 대만 전쟁일듯?
>>901 핵어뢰 그거 어디 00년대 밀리터리 소설물에서 나온 구닥다리 전개 아닙니까......
이 미래를 피할 수 있을 것인가
솔직히 핵을 쓴 순간부터 어찌되든 국장의 플랜대로야. 핵 쓴 놈은 공공의 적이 되는데 그게 중국이면 힘은 둘째치고 다 함께 조져버릴 명분이 되거든.
핵 어뢰 쏠거면 적어도 잠수함이 안전한 곳에서 일방적으로 쏘고 도망가야 하는데, 해남도에서 출발해도 대만 해협 남부에서 일본 해군에게 컷 당해요.
흐음....
너무 나갔나?
진짜 독소전쟁급 민족 삭제빵 아니면 안나온다고 핵은, 아니면 중국이 푸틴 미만의 븅신이라는거 말곤 안됨, 푸틴새끼도 핵공갈이나 하지 역침공 당하기 전엔 안쏠거 같은데
이러면 혁명전사에게 줄거라고 해봐야 급조폭발물이랑 혁명서적 들고 대만에 밀입국해서 지하조직 꾸리는 것 말고는 없는데?
국장은 중국이 진지하게 핵 무기를 쓰는 순간을 옳다꾸나 할 사람이지 그거 걱정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야.
그럼 아니라고 치고....
일본이 여기서 뻘 짓해서 내부 팀킬할 경우가 더 걱정이려나요?
이기긴 했는 데 대만 민심을 너무 망쳣다거나....
어차피 핵 어뢰 쏜다고 해도 7함대 방패막이인 일본 해군이 맡아줄 거니까.
>>917 그쪽 관련이면 지금 못해도 대규모 시위 준비해볼만한 조직은 이미 침투했을겁니다.
어떤 분들은 기지 습격 어쩌고 하는데, 지금 기지 습격했다가는 배치된 장갑차나 중무장 보병에게 썰려요.
근데 국장의 설득 난이도가 떡락해 버린거 같긴 하다, 여기 국장도 원래 목적은 솔레스탈 비잉이고, 메이드 인 헤븐은 타바네 쌉지랄로 세계가 ㅈ망할 위기에 몰리자 어쩔수 없이 만들어진 플랜이라, 어떻게든 남성용 is만 만들수 있다면 생각보단 설득하기 쉬울듯
그 남성 IS 키는 미소기에게 있고 말이죠.
기지 습격은 무리죠.
그리고 지금의 국장도 인류를 감옥으로 만들긴 싫을 확률이 큼, 우주개발+무력개입용으로 is를 만들 생각을 했으니까
슈퍼 커뮤 중에 영입 시도?
....어장주님
저번에 인도 적화 관련으로 어느 계층이 경도됐는지 주사위 굴린적 있죠?
지금 중국의 GDP 관련이 해안가 쪽이 아니라 인도랑 연계된 내륙 지방 쪽에서 뭔가 일 벌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여튼 일단 국장의 플랜에 따르면 중국은 어찌되든 제물이 되 주는 게 가장 나음.
게다가 핵을 누가 쏘든 간에 그걸 누군가가 막는 연출을 해도, 원래 IS의 가능성을 알고 있는 이들은 망국기업과 탓바뿐이라 다른 파일럿들은 시도조차 못하고 피할 수도 있어.
즉 누군가가 IS로 막긴 막았는데 그게 누군지도 알 겨를이 없다.
이치카 아빠는 국장과 비슷하게 저걸 알았을 텐데 그럼에도 강행한 것은 뭔가 다른 것을 두려워 한 게 아니려나?
어디보자 그리고 보면 동남아랑 인도가 원역사보다 더 떡락해서
실제로 공산화가 된다고 해서 합쳐서 마이너스면 마이너스지 플러스되는건 인구 뿐일지도 모르겠군요.....
이걸 제국주의식 청야전술이라고 해야하나?
일단 공산화 되면 1세계는 골로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 막 극적으로 쎄질 것 같지는 않군요
여존남비보다 더 공포스러운 무엇인가를 봤기에 타바네를 후원한 것 같은 데....
>>925 무지성 개발과 부동산 거품 말이죠?
>>926 결국 그러면 중국 남부/화북 병탄 시나리오 시작이잖아요.
일본은 대만 방어전 피해를 중국에게 뜯으려고 시도하겠는데;
현 상황에 따르면, 비스트 가는 망국기업의 계획이 급변한 이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이에 반발해서 독자행동을 했기에 제거가 불가피했다고 봐야 함.
>>930 네. 해안가 관련으로 생각을 해봤는데, 군사 기지를 대단위로 지어봐야 별 소용이 없고.
그러면 남은 게 파키스탄 - 위구르 - 티베트 지역을 국가단위로 개발해서 인도 적화를 위한 선전 지대로 만드는 것 말고는 GDP 비율이 설명이 안 됩니다.
알고보니 인도 적백내전 개입을 위한 전진기지인거임(아무말)
여기 한반도에서 남한이랑 북한이 선전용으로 마을/도시 만들어서 확성기 24시간 돌리는 예가 있었잖아요.
중공 얘네도 지들 답 없는거 알아서 인도에서 지랄터트려서 영국 아웃시키고 둘만 상대하려는거 아니냐?
>>934 그럴수도 있죠. 소련의 스탈린이 우랄 산맥 내륙으로 싹다 생산기반 뜯어서 옮긴 것처럼.
내륙 지방의 빈곤층과 불만 세력을 규합한 신-마오주의 세력에게 있어서는 나름의 어필로도 충분히 시행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인도가 터지는 순간 영국은 거기 막으려고 대만 개입이 힘들거고 그러면 1대 3이 1대 2가 되잖아
저기 근데 벌써 다음 잡담판이 아른거리네( )
결국 GDP 떨어지는 건 막아야 하고, 성과도 나름 필요하면 아예 외국군 개입이 불가능한 내륙 산간지대로 올려서 생산 커맨드 센터 띄울수도 있죠.
어차피 상하이방 관련으로 척지고 으르렁거리는데 그 힘 빼놓을 겸해서 전략 물자 생산 가능한 기업은 다 몰수하고 뜯었을 거에요.
국장이라면 IS의 스펙을 알자마자 이게 세상의 룰을 바꿀 병기가 될거라고 봤겠지만
카디어스는 아무래도 자기말을 듣는 타바네를 계속 후원해서 발전시키면 우주개발의 특이점이 될거라고 봤을지도?
이렇게 따지면
1)상하이방, 태자당 힘을 빼놓을 수 있음.
2)어차피 인도 전선 하나 더 늘려서 영국군 정신 못차리게 만들기 가능함.
3)외국의 해군/공군이 압도적이니 최대한 생산기지를 내륙으로 옮김.
4)인도의 적화 세력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선전단지.
5)내륙 빈곤층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는 성과.
한 타로 5개면 이득인데요.
즉 실제로도 영국을 견제함에 있어 현재 혁명이 진행중인 인도는 그 수단으로 적격이라는 건가.
흐음.....
우주 개발을 후순위로 보시는 분도 있는 데 전 선순위로 보는 판.
대만 침공하려는게 인도 적백내전하고 중국 개입하고 그런 식으로 번지면 얼마나 일이 커질까
>>947 처음에는 우주개발용으로 만들었겠지, is가 여자만 쓸수 있다는 가정이 나오기 전엔
원작에서 이미 우주개발용이라고 나온 이상
원작을 따라서 우주개발이 최초의 목적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어차피 지금 인도는 카스트 제도를 떠나서 영국이 제대로 된 생산 시설조차 유치하고 있지도 않을거고.
그러면 전부 해안가에 몰려있는 항만 구조랑 수출 기업일텐데.
결국 인도 적화 계층이 어디에 몰려있는지 생각해보면 신-마오주의 과격파 입장에서는 국운 한 번 걸어볼만하죠.
여자만 쓸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나오면 그건 버리거나 남성도 쓸수 있게 만들기 전까진 보류시켜야함
>>947 내 말 보고 그런거라면 현실이든 뭐든 냉전기적 뽕대결이거나 인류멸종 위기 그런거 아니면
우주개발이 선순위가 될 이유가 없다는거
아니면 국가의 우주개발 말고
타바네 목적에 관한거라면 뭐...
이러면 저 과격파는 바보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어차피 자기들 정권 관련으로 몰수는 했어야 했고, 결국 부작용을 해소하는 건 당분간 어려우니 판을 아예 흔들어버리자고.
>>953 국가라면 무조건 병기였을거고, 망국기업이라면 의외로 무력개발을 할수 있는 우주개발용으로 봤을걸
오늘 링과의 자동 커뮤 이벤트 굴리면 다음은 3~4월 국제정세를 굴릴 예정.
거기서 자세히 알아봐야겠군요.
그러면 정말로 대만 방어전은 화전양면전술에 가깝고, 본 타겟은 인도 쪽이에요.
인도에서 혁명의 승기가 확실해질수록 영일동맹의 연계성 여부 그 자체일 항로의 허리가 끊어지니...!
만약 국제정세 중국 다이스표에서 크리라면
>>958이겟는데...(떨림)
그리고 인도 적화되는 순간 영국은 뒤지는 엔딩이고, 그러면 일본과 미국만으로 중국을 막아야함
물론 다이스표에서 펌블나면 지도가 지금 상정해온 희대의 병신들이지만
크리루트라면 또 국장머리(+지도머리) 폭발한다 ㅋㅋ
그리고 그 일본은 "대일본제국군"이지.( )
어차피 해안가 방어는 상륙부대 전개를 해봐야, 외국 무역이 작살난 이상 해안가 포 배치랑 탄도 미사일 전개로 끝냈을겁니다.
이러면 내가 가는 게 아니라 '니가 와' 전술로 바뀌어버리죠.
그러면..... 연합군 측에서는 방어전이 아니라 졸지에 공세전으로 뒤바뀌는 결과를 맞이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인도를 치는거의 이득은, 대만에서 보여주는 추태를 화전양면으로 치환시킬수 있다는거지
일단 굴려봐야 알겠지만, 안 그러면 GDP를 합리적으로 설명을 못해요.
즉 인도가 성공해버리면 명분 개딸리는 침공전을 가야 한다는 건가( )
저새끼들이 병신이라 대만에서 졸전한거다x, 인도에 몰빵했기 때문에 대만엔 전력을 많이 보낼수 없었던건데 걔네들이ㅠ저렇게 못싸울지는 중공도 몰랐을 것이다ㅇ
세계에선 이렇게 받아들여 질듯
인도가 내전이 터지면 당연히 수에즈고 희망봉이고 해상운임료가 떡상할테니까
답은 북극항로인것!!
아따 북극항로 달달하다!!
야.. 이전의 인도 씹창+신 마오주의 다이스와 중국 의외의 gdp, 부동산 버블을 이렇게 이어서 엮는건 진짜 씽크빅하네 ㅋㅋ
GDP 표 설정 주사위 결과 나올 일이 없었으면 굳이 이런 쪽의 시나리오를 생각하지 않아도 됬겠지만......
흐음....
주 전선이 중국이 상정한 곳이 인도라면....
인도에서 막거나 인도를 못 치게 급소를 찔러야 하는 데....
그리고 세계에서 중공의 약점은 전설의 1군은 무적이지만 2군들은 병신이기 때문에 2군을 찔러야 한다로 받아들여질듯
근데 otl 반도체 급 성과가 5-6인 표에서 1-2내버림 + it기업들 다 빤스런치거나 숨만 쉼 + 대외 외교 관계 씹창 등 그 외 나비효과로 다른 산업들 조져짐데 저 gdp할려면...
중국 입장에서는 해안가 관련으로 폭격을 맞든 말든 '이 모든 건 상하이방의 적과 내통했기 때문이다!'로 선전하면서 국민들 시야 흔들면 그만이에요.
북경런만 안당하면 됨!!
>>975 저 정도 비율이면 진지하게 '엘리트가 문자 그대로' 갈려나가고 있겠죠.
저쪽의 티베트, 위구르 쪽은 한족민족주의니까.... 어.... 음.....
즉 중국은 어떻게든 자신들의 약점을 최대한 숨겨 찔리지 못하도록 해야 하고, 지금 인도는 그 최적의 패가 되어주고 있다... 이거군.
어찌보면 여기 강경파는 중화민족의 개념보다 한족 개념의 민족주의를 제창하고 있어서, '너도 중국어 쓰냐? 어찌됐든 너 슈마이랑 만두 좋아하지? 그럼 넌 차별없는 우리 한족 동포야!'하고 진지하게 새로운 포밍을 시도하고 있겠군요;
근데 중국과 인도 파키스탄의 국경이 대규모 군대 보내기 충분한가? 몰라서
물론 본판 중국 외교나 정세표 펌블나면 희대의 쌍또라이 저능아가 되는거지만
(그럴 경우 gdp 설명은 진짜 중국의 자해극이 되겠지만)
대만이 목표로 보인다면 일단 2세계도 두고 보자는 생각부터 먼저 들 상황이니까요
고작 폭격이면 그런데....
일본의 목줄을 풀고 상륙을 시키면....
본토에 집중하게 되지 않나?
인도가 적화되면 대만에서 영국은 사실상 탈락이고, 그렇게 되면 대일본제국군의 비율은 높아질 수밖에 없겠지( )
그들이 한 짓을 생각하니 현지 민심 기대는 커녕 적절한 때 뒤나 안 쳐주면 감사해야 할 상황인가.
상해를 일본이 장악하고 난징으로 진격한다.
그러면 인도 생각 못 함.
>>985 그냥 황무지만 있는 거랑, 사람들이 살아가고 나름의 시장을 유지하는 곳에 상륙을 시켜서 뭔가를 뽑아먹는 건 하늘과 땅 차이에요.
아니다 카라코룸 산맥이구나
>>989 난징 페스티벌이야 저 잔악한 일제랑 상하이방이 중화민족을 몰살시키려고 한다, 저 새끼들을 죽여버려라로 바뀜
그와 동시에 다시 영국이 홍콩 탈환 시작.
이렇게 되면.....
인도로 간 병력이 다시 리턴해야 함.
히말라야 분지라고 해도 아마 인도-파키스탄 접경지역에서는 그렇게 문제되진 않을겁니다.
중국은 거기로 공수사단이랑 대규모 헬리본 부대를 배치 끝내놨어요.
그리고 그러면 1세계 위신은 땅바닥에 ㅋㅋㅋㅋㅋㅋ
>>993 회군을 왜함, 그냥 바이오 로봇으로 하면 되는데
문제는 정밀 무기가 부족하단 말이죠.
중국이요.
반도체 날아간 입장에서....
다시 홍콩 재탈환전을 하면 부담이 심할 터?
저렇게 침착하게 미쳤으면 일본을 나치로 만들 생각 만반일텐데
ㄱㅅ
ㄱㅅ
카슈미르 엄청 빡세지 않던가?
뭐 어찌됐건 이동을 못할 이유는 없어보이고 장기계획의 일환일거라 생각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