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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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1-
2)어차피 인도 전선 하나 더 늘려서 영국군 정신 못차리게 만들기 가능함.
3)외국의 해군/공군이 압도적이니 최대한 생산기지를 내륙으로 옮김.
4)인도의 적화 세력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선전단지.
5)내륙 빈곤층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는 성과.
외부 쪽 측면
1)홍콩 사태로 인한 공포를 대만으로 직접 돌려버림으로서, 한동안 연합군은 발이 묶일 수 밖에 없는 처지.
2)설사 알았다고 한들, 해안가에 배치된 방면군은 훌륭하게 '조국을 수호하는 영웅'으로서 이들과 맞서서 시간 지연을 벌 준비가 되어 있음.
3)1세계가 중국 남부를 병탄하는 순간, 1세계의 명분은 완전히 무너짐.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음.
지금 신마오주의자들은 정권을 잡은지 고작해야 1년 밖에 안됐는데
저 플랜을 짤려면 최소 5년의 시간이 필요해요.
상륙작전은 아무리 세계에서 제일 상륙작전을 연구한 미국이라고 해서 최소 몇개월은 준비해야하는 작전
그러면 웃는 건 신-마오주의 강경파들이겠지만.
일본이 중국이랑 상멸해 버리면 어떻게든 수습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 데 무리려나요?
명분도 빵빵해, 방어전이야, 굳이 해안에서 막을 필요 없이 적당히 적절한 곳 까지 끌어와서 적절한 때 다시 포위섬멸 하면 되... 참 편하게 전쟁하는 거야 지금 당 입장서는.
이딴 꼬라지에서 1세계가 이길수 있는 방법은?
홍콩 다시 뺐겼어!
저기서 2차대전에 뭔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면 어떤 국가라도 저기에 군 밀어넣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서해를 통해 천진 찌르기 하면 다 무마 가능한데!
인도를 적화해서 조져버리면 영국 커먼웰스 직항로가 궤멸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일본 경제권도 작살납니다.
.....내가 쓴 거지만 진짜 수 싸움 머리 잘 굴리는데;
1세계가 북경런이 어렵잖아!
'살려만다오! 내 주석직이고 뭐고 다줄께!' 했겠죠......
흠///
안 그러면 죽어요. 진짜로.
시진핑이 왜 반도체 굴기를 말아먹은지도 설명이 됩니다.
?
진지하게 실크로드 재건 느낌으로 가고 있을거에요.
이렇게 되면 러시아도 발등에 불 떨어진건데.
아니 저 신마오주의 태동? 아니면 등장이 굉장히 빨리 이뤄진건가?
인도에서 게릴라전 하면 멘탈이....
대게릴라 전투 때요.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1. 2차 한국전쟁의 개같은 패전으로 후진타오가 개같이 망했다
2. 그 결과 내륙과 빈곤층을 중심으로 신 마오주의가 탄생했고, 중국 공산당의 권위가 흔들렸다
3. 이 때 시진핑이 집권했고, 초반부터 권위가 흔들리던 상황이었기에 반도체 굴기는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다
4. 신 마오주의자들이 당 중앙에 진출해 당 내 정치세력이 다각화, 신 마오주의자들은 내륙에 대한 대대적인 추진을 제안하고 받아들이면 시진핑을 지지하겠다고 제안했다
5. 시진핑이 이를 받아들이고, 지표상 경제지수는 호조세를 보였다
6. 고조되는 민족주의와 내륙개발로 승승장구하던 신 마오주의자들은 2020년을 전후로 시진핑을 몰아내고 집권에 성공했다
이게 맞나요?
중공 지분 마저 러시아와 개평해버린걸로 일단은 확정해놨엇음
그래도 2015년 크라이시스부터 2022년까지 분명 시간대는 충분히 있는 것 같은데.
안타까워라......
문제는 대만 확률 낮아진 것과 동시에 인도 확률은 중국에게 떡상했다는 거지만!
그걸 틀어막아도 카슈미르 분쟁지역 생각해보면 인도의 지금 사정으로는 지하조직 생기는 거 못 막아요.
......어라?
이러면 러시아도 생각을 좀 달리해야겠는데요?
중국이 내륙에 이것저것 만드는걸 러시아가 별 문제 없는 일로 치부할리가 없잖아요.
중국이 중앙아시아에 오랫동안 침바르던걸 러시아가 모를리가 없고.
신 - 마오주의자 :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다. 우리는 좀 더 준비의 시간을 걸쳐서 대국굴기를 해야한다! 세계혁명이다! 그러니 니가 부작용 다 뒤엎어쓰렴. 핑핑아.
시진핑 : ()
천산산맥이랑 인도 통째로 넘어갈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건 지금 중앙아시아 고속철도를 받느냐 마느냐로 격상된 상황이에요.
오늘은 7시에 시작합니다.
안 그러면 저 신-마오주의자들이 왜 처음에 대화가 통했고, 홍콩 사태를 성공시켰는지에 대한 개연성은 성립됩니다.
홍콩은 명분도 있고 해서 그려러니 하는데 대만(아마도+인도 화전양면)부턴 확실히 위험해보인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6086
스타트------------------------
이제 호우키 셋시 정도만 하면 지금 이치카 히로인은 다 하는건가
카디아스의 두려움은 경제적 빙하기다.
한국이 반도체 안 팔았으면 홍콩 지켰어! 하는 여론이 있었을 것 같아서요.
그건 아닐듯
아니 미스릴 운반 용도로 쓴다고는 하는데
너무 급발진으로 느껴지는데
아니면 아예 지금 경비함대 아래에 IS 전대 구성을 포함한 경비대가 붙어있는 격인데 말이야( )
근데 이럼 그 잠수함 그거는 어케되는거지
미소기 지인 중에 액재료에 빠진 사람은 이제 없는건가
일단 학원경비대의 배치와 그 외 함정과 경비대장 인선을 보니 이건 그거네.
소비에트 기준이라 현 러시아에 적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해군소총병단과 해군 스페츠나츠 제대를 아예 차출한 다음 테레사의 투아난-강구트 분함대의 직할로 두는 거야.
거기에 더해서, 경우에 따라서는 테레사도 IS 파일럿이라 유사시 참수작전에 저항력까지 있고.
이 친구 AA적으로 천재소녀 설정이 있다는 거 생각하면 진짜 그 정도의 천재라 믿고 맡기는 걸지도?
일단 딴 국가 경비대들은 있긴 할려나...?
여기서 갑자기 투아난-키로프로 구성된 분함대, 밑에 양산형 IS와 오리지널 코어 IS 등을 위시한 학원 경비대를 또 거느리고 있다?
양산형 IS와 오리지널 코어 IS의 위상을 생각할 때 그들의 계급은 부사관과 위관급들이겠지. 그리고 아까 말한 주력함급 함장의 계급을 생각하면, 지금 테레사 밑에 이 모든 게 있다는 건
얘 준장 되었다는 건데??
뭔가 이상하리만치 경비에 진심이 된 러시아로군.
엔터프라이즈가 처음에 고슴도치? 처럼 나온 이유가 있네
저런게 지금 학원 가까이에 떠다니는데 어케 반응을 안하냐
코어가 쓰인 곳이 IS 말고 쓰인 곳이 없으니 추정하기도 힘들고
1. 지금 학원 경비대는 부사관과 위관급이 득시글 거리는 마경이며, 이들은 전원 러시아 해군이었을, 또는 해군일 가능성 다대.
2. 34000톤 짜리 키로프의 후예 강구트가 왜 IS를 상대할 수도 있는 곳에 굳이 대서특필 격으로 배치되었냐의 의문이라면 오리지널 코어 IS 운용 능력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음.
3. 1과 2가 독립적인 지휘체계를 가지는 건 하등 도움 안 되므로, 목적이 목적인 만큼 극비작전 경험이 있는 테레사를 승진시키고 이들을 모두 쥐도록 조치한 것.
영국이 학원 수뇌진 일부만 갈아치우려한게 ㅄ인 점은 변함없지만 저게 경비대라고?
러시아가 자기들이 경비대 두겠다고 할때 반대한 이유가 납득은 가네
저기다가 자기들 중에 가장 우수한 학생들을 보내라고?
지도닦이 잡담판은 활기가 넘친다고 말해야하나 아침 일찍부터 참치들이 들어오니
이게 다 양자-뇌절어장의 힘이야
이젠 하루에 잡담판 하나가 갈리고 있어
아니 왜 중국이 아니라 1세계가.....?
우소다 돈도코동!
느어어어어어어어엉어
공산당 부주석(신-마오주의) : 이걸로 괜찮겠습니까? 저 양이들의 첩보기관은 이미 눈치채고 있을 겁니다.
??? : 눈치채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 어차피 미, 영, 일의 삼국 공조는 오래가지 못해. 저들의 옆구리에 흘러내리는 살덩이만 쑤셔주면 영국과 일본은 대만 방위 대신, 부랴부랴 자기네들 이권지대에 함대를 배치하느라 호들갑을 떨겠지. 그럼 남은건 미국의 주력과 잔존 떨거지들.
그를 위해서 마련한 대계고, 오직 이기기 위해서 2세계의 로스케와 동이놈들에게 반도체를 웃돈을 주면서 사오지 않았나. 건곤일척이지. 제 2 포병부대와 상륙전단에 대한 홍보는 어떻지?
공산당 부주석 : 옛! 제 2 포병부대에 배치된 대함탄도탄과 상륙전단에 관한 선전과 퍼레이드는 막힘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석 동지!
??? : 좋아, 아주 좋아! 난징군구의 불순분자들에게도 기회는 줘야할테니..... '대만의 구원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영웅'의 드라마가 필요하겠군. 상하이방 놈들에게 조금 더 압박을 넣도록.
공산당 부주석 : 알겠습니다. 홍화는 세계로, 혁명은 하나로!
중간 보스(웃음)에서 진짜배기 중간 보스로 악역무브 중공
황도파가 있는데 통제파가 없는 일제군부? 그런건 없다!!
>>161 올ㅋ
덕분에 러중 불가침조약 루트가 봉쇄되고
러시아와 한국의 베이징런 루트가 열렸죠.
이 경우 미스릴이 안빠질리가 없겠네요.
아이리스와 미소기, 겨울이의 인연을 생각하면 당연히 초대장이 갈테고 중국은 참석하디 않은 가운데
1세계와 2세계간의 비밀 협상이 이루어지기 딱이겠죠
미소기야?
이치카야?
미소기와 국장이라.....
히스파니아 제국 선포식 겸 황제 즉위식은 학기초 학생회장 선거를 진행한 다음에 짚을 예정입니다.
십하고 몇어장만에 돌아올 슈퍼 커뮤 이벤트가 되겠군요.
그리고 첫번째 슈퍼 커뮤이벤트에서 캬루옹이란 거물급이 등장해 미소기와 커뮤했듯이,
이 때도 거물급이 등장해서 미소기와 커뮤할 것입니다. 이치카와 함께 말이죠.
아이리스는 글쎄요.....
접점은 미소기와 더 많지만 양쪽 모두 이성으로서 생각하지 않고 있죠.
무엇보다 아이리스의 위상을 생각하면 얜 너무 허들이 높아요.
플래그인가
alffusks ckftm.
qnfTkdgkek.
불쌍.
문득 키로프급의 후신으로서 만들어진 강구트급이 어떤 물건인지 궁금해졌다.
IS 학원에 배치됐을 정도면 적어도 IS의 기술적 산물로 만들어진 물건임은 분명하겠지.
레일건은 알리콘 사양에
헬리오스급 미사일 탑재?
으어어어어어어
심심하다, 뭐허지.
진짜로 여기서 굴릴까
중요한건 IS의 하이퍼센서를 얼마만큼 구현한 센서가 탑재되었나 아니려나?
원자력 때려박아서 그 크기라는건 출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거니
함 굴려볼까
◆IS 기술을 적용했을 강구트급 원자력 순양전함의 주요한 특징: .dice 5 16. = 16
1. 양산형 IS는 밥입니다
2. 헬기 대신에 오리지널 IS를 운용합니다 문제라도
3. 알리콘급에 달아둔 레일 캐논이 강구트급에도 존재한다
4. 오리지널 IS도 대공미사일 맞으면 실드 에너지가 팍팍 깎여나간다
원래 이래.
루스끼 이 미친 놈들......................
SM-6도 미 해군에서 대함 미사일로 개발 계획 있는데
◆이건 뭐야(뭐야): .dice 0 9. = 2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600mm 128구경장 레일캐논 1문, 200mm 33구경장 레일캐논 4문,
오리지널 IS도 맞으면 실드 에너지가 확 깎이는 대공미사일 다수, 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장갑을 갖췄습니다만 문제라도
4~6. 1+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배리어, 오리지널 IS에 준하는 센서와 레이더를 드리겠습니다
7~9. 1+ 600mm 128구경장 레일캐논 1문, 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배리어, 오리지널 IS에 맞먹는 센서와 레이더를 더 드리겠습니다
아직도 IS를 제대로 탐색하고 대응가능한건 IS정도란거네
[600mm 128구경장 레일캐논 1문, 200mm 33구경장 레일캐논 4문, 오리지널 IS도 맞으면 실드 에너지가 확 깎이는 대공미사일 다수, 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장갑을 갖췄습니다만 문제라도]
◆이 경우 강구트급에 장착한 레이더와 센서는: .dice 0 9. = 1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대(對)IS전을 염두해두고 개발한 광역 레이더와 센서다
4~6. 1+성능은 오리지널 IS의 .dice 45 65. = 59% 수준은 된다
7~9. 1+성능은 오리지널 IS의 .dice 70 90. = 82% 수준은 된다
그정도는 되야지 전략병기긴 하다
2연 펌블 애미 X발......
◆오리지널 IS의 센서와 비교하면: .dice 0 9. = 5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BMD 체계를 가져 미국의 최신 레이더에 비견할 만하지만 오리지널 IS에는 못미친다
5~8. 오리지널 IS 센서의 절반 수준은 된다
9. 오리지널 IS 센서의 7할 수준에 육박한다
포착한 녀석에게 한방 크게 먹여주는게 현실의 한계인가
진짜 이래야 전략병기지
2세계 정상들이 설설기는 이유가 있어
이제야 좀 납득이 쉽네.
이래야 대IS전에서 써볼만한하지.
완벽하게 포착할 수 없어 눈에 띈 IS에만 한방을 먹여주는 형태겠지만.
이러면 덩치를 크게 키운건 현용 레이더로는 오리지널 IS의 센서에 크게 못미치기 때문에
화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벌충한거였어.
강구트 : 그러면 한 발 꽂을 걸 3~4발 더 붙여주지.....!
강구트출력으로 50%면 양산형은 진짜로 공격헬기 수준 내지는 그 이하의 레이더겠는데
지금 미국 방산기업 매출 합쳐도 월마트랑 애플 못 따라감
현재 꼬라지 보면 군수 산업이 경제 매출 차지하는 비중을 무시 못 할 것 같음.
애초에 연속으로 전쟁벌이면 어떤 꼬라지가 나는지는 미국이 증명했어
양산형 IS는 진짜 딱 공격헬기 대체용이구나.
공격헬기치고는 방향전환이 자유롭고 플라잉 전차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게 차이점이지만.
양산형 코어에서 분리된 양자컴퓨터라면 산업전반에 적용되었을거고
양산형 코어자체는 파워드슈드 셋트니까 고걸 고대로 때력박지는 않는것
Is연구 기술이 들어가서 펜리어가 나오는거고
그게 양산형 IS기술계통인거
정체불명의 에너지원까지 포함한거? 아니면 진보된 기술로 나온 양자컴퓨터+ai?
군수산업이 군수경제가 되면 결국 세금이 과해지고 민간자본은 말라붙고 그러면 총세금이 줄어들고 그러면 더 착취하고.
결국 전쟁으로 약탈해와서 충당하거나 아니면 서서히 말라죽던가 2택 뿐인데 그런 나라가 없는걸 보면 군수경제돌리는 나라는 없는.......
(중국을 본다) 다이스만이 알듯.(손바닥스크류)
당장 북극함로만 봐도 그만한 기술력의 증거
>>260 (신마오주의 중국과 황도파 일본을 본다)
(그만 본다)
한국: "갸아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아아악! 헬동북아 꼬라지 봐라!(쾅쾅쾅)"
그런기술이 다 극비나 국방기술로 묶여있는거고
세계긴장도가 떨어져안 그 기술들이 민간에 풀리는거
여존남비가 열리기에
국장이 억지로 세계 긴장도를 올린거고
그리고 미소기가 등장해서 이걸 타개할 희망이 생긴셈
미소기 열쇠 못 돌리면 우주로 몰아야 함.
IS기술을 다 NASA나 러시아 우주 개발팀이 전용해서
우주 정거장을 확대해 궤도 스테이션을 짓던
달 정거장 박더 ㄴ해야 함.
예전된 디스토피아를 회피할 35억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탄생한
그야 남녀갈등이 폭발해서 개발역량자체가 안나옴
여성만 주도하는 우주개발을 남성이 참을 수가 없음
사실상 여성만이 우주를 개척하는 시대 개막임
그게 무슨 희망임
족인데....
다들 투자거리가 없음.
그래서 금융판이 카지노 판이 되었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뭔가 새로운 출구가 필요한 데
그게 우주랏거.
새롤운 대항해 시대의 개막.
서둘러 콜럼부스를 출항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전 그렇게 봤어요.
우주개발뽕 제대로 돌릴려면 수요를 채우기 위해 공급을 우주개발로 매꾸겠다는건데,
평화시가 아니면 둘 중 하나죠? 지구가 아주 ㅈ됐거나, 살얼음같은 냉전판이거나.
댐, 클론, 핵때도 터미네이터 종자때도 그렇고 좀 적당히 합시다
한국이랑 캬루의 만남부터 없었으면 이 세계는 전쟁 긴장도 08년부터 140% 찍고 있었음
그게 희망 뭐 그런게 아니라 그 유명한 "남자친구"세계 완성의 의미라면야
>>305 제2세계 없이 IS만 있었으면 진지하게 세계대전각 날카로웠을걸요
타바네가 설정상 육체스팩이 치후유급이라고 했던가.
진짜 그건 뭐하자고 넣은 설정이었지?
혼자서 IS 잡는거 보고 할 말을 잃음.
아니 씹펄 재래식 병기로는 IS에 기스도 못낸다며.
근데 아무리 단련했어도 인간인데 어떻게 IS를 잡지?
인간 스페이스 마린이여?
아니 스마도 맨몸으론 그건 못하겠다!
치후유도 그래.
아니 씹펄 칼 한자루 들고 미군 특수부대의 IS랑 대등하게 싸우다못해 압도한다고?
초대 브륜힐데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하잖아!
대체 무슨 수술을 한거야? 스페이스 마린 개조수술?
아니, 스페이스 마린도 맨몸으로 그 짓 못해!
제다이여!? 제다이!?
부차... 뭐냐고...
아니면 현실 러시아가 떡락해서 이 세계 러시아가 떡상하는걸끄
음
당연히 원작의 양자설정에는 왜 그렇게 강한지 알 수 없다
그냥 작가놈 취향이겠지
IS 타고 근접전 박투술 땡기는 것도 웃겼는데
12권에서 치후유랑 이치카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존재라던 떡밥이 있었던 거 같은데 자세한 거는 양자상태야
웃긴건 둘다 알파걸 포스도 안느껴져요.
진짜 누구 말마따나 떡인지에서 출연해 X먹히는거 보기 싫어서
일부러 강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타바네는 떡인지도 안 나와
치후유는 북극에서 캡시클 구해서 결혼하라고 하면 되겠네......
>>332 .....분명 12권이 완결 이전 권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런 떡밥이 후반에 터졌다고? 7~9권도 아니고?
그저 대단하다 유미즈루!
나머지 콩.콩콩프로가 다른 장르고
치후유는 왜 교사인지 몰?루
히로인은 왜 폐인마냥 폭력으로 주인공을 대하는지 몰?루
IS는 왜 미사일 천 개 가르기로 시작했는지 몰?루
이걸 돈 내고 봄? ㅋㅋㅋㅋ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뒷풀이에서 이치타 히로인 성우들이 유미즈루 오면 안 간다고 할 정도!!!
더욱 신기한 점.
분명 IS가 재래식병기를 압도하고
백기사는 미사일 수천개를 베었다는데
왜 다른 IS들은 그 정도로 압도적이지 못하죠?
(철학)
우리는 모두 사이타마가 말 안 해도 강하다는 걸 압니다 왜냐 그런 강함을 충분히 납득할 수 있게 보여줫기에
슈퍼맨이 엄청 강하지만 그거에 불만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 약점도 있고 슈퍼맨이라는 캐릭터성이 확고하기에
하지만 치후유와 타바네는? 치후유는 그냥 스포츠 대회 우승자고 타바네는 미친년...! 그 강함을 납득할 수 있게 보여주지도 못했는데 강하다 해봐야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우웩 개연성....
ICBM 1천개를 단신으로 일본의 미확인물체가 조져놨으면 미국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일본 정부랑 내각 멱살잡고 죽이려 들었겠지
미사일 2341발 전투기 207기 항모 5척 순양함 7척 지원용 군사위성 8기를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스텔스 모드에 들어간 뒤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추적당하지 않은 채 유유히 이탈한다는 놀라운 설정을 갖고 있지
>>353 그게 4세대 프로토타입이었어여? 1세대가 아니라?
드래곤중에서도 최강의 투명드래곤이 울부짓었다
투명드래곤은 졸라짱쎄서 드래곤중에서 최강이엇다
신이나 마족도 이겼따 다덤벼도 이겼따 투명드래곤은
새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발록들이 도망갔다 투명드래곤이 짱이었따
그래서 발록들은 도망간 것이다
꼐속
이게 더 필력 좋음
ㄹㅇ
2020년의 아카데미물은 IS랑 캐릭터와 세계관은 같지 않더라도 이와 출처가 비슷함
ㅋㅋㅋㅋㅋ
타바네가 일본인이니 일본에 설치
덕분에 럽코부분 빼면 뭘 채워도 말이되는 만능툴 하나 나왔잖아
진심으로 뭔가 크툴루신화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1. 초창기 is코어 원작의 몇백개든 여기의 천 몇개든 타바네든 망국기업이든 코어 전달은(?)은 무엇을 통해서 했는가?
2. 일단 여기선 망국기업이란 집단이 코어를 제외한 대충은 알고 있다 치지만 원작서는
타바네가 코어나 그것을 활용한 무언가에 대한 기술을 설명서라도 뿌리고 사라진건가?
근데 여기서 IS의 차이는 샤를로트가 있다는 거였다
>>363 하나 더.
만든 사람이 일본인이니까 일본어가 공용어.
야이 씨.....
따로 외부 에너지원 없이 양산형 코어도 코어자체가 에너지원인것도 맞지?
진짜
내가 무슨 고고학자냐 미싱링크 찾게
진짜 동시기 애니가 마마마고,
애니화 퀄리티가 안좋았으면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었을까
진짜 IS는 애니화 흐름 못탔으면 아는사람만 조용히 아는 작품이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운이예요.
이거랑 비슷한 작품이 학전도시 에스터바리그인데
그건 흥행이 신통찮았음을 생각하면 운 하나는 타고났어요.
원작은 기둥뿌리 자체가 없어서
뭐 어장한정이지만 그리고 is + 그 기술기반 무기 개발 속도
아무리 기술가속이니 뭐니 해도
누군가 사용 설명서나 블루 프린트, 개발시제품 등을 뿌리고 간게 아니라면
완전 신기술인거 감안할 때 otl의 2머전이나 냉전기의 무기개발속도론 좀 나올 수 없는거니까 대충
여기 어장 한정으론 망국이 코어 말곤 외부 무장이나 그런건 다 어느정도 할줄 알았고
타바네가 똥뿌리고 튀자 뭐 전달과정을 제외하곤 일단 무기 기술, 외장 기술 등을 대충 동봉해서 뿌렷따(/./..)
라고 대충 끼워맞추지만(사실 이것도 애매...)
진짜 원작은 뭔지 감도 안잡히고
음... (오리지널이나 걍)is가 점진적 사용자 강화 탈인간화 용이기도 하다는 음모론이나 vr판타지적 감각으로(아무말)
이것이 딥 스테이트의 1인자다(희망, 위엄편)!
저게 민간용이었으면 어우....끔찍해라.
is 착용자또한 1인 커스텀 어쩌고고 평시에도 강화될 수 있도록 마법의 물질로 사용자를 알게 모르게 강화시켜왔던 것이다(폭언)
그 세금내는 대부분의 사람 = 사회경제활동하는 남성
성비 구별 떠나서 여기 남성 ㅈ박는 순간 세계 경제 파멸엔딩
is개발자인 타바네와 테스트배드인 치후유가 사용 짬으론 가장 오래됐을 확률이 높다 치면
이미 탈인간화 완료됬을 것이고
대충 상대적으로 is짬이 낮은 타 is파일럿들을 is 전개를 하지 않은채로 제압을 할 수 있던 것이였따(미침)
대충 is를 맨몸으로 제압한다는 썰에 대한 추측
로켓의 시초가 미사일이라던데 IS는 그 반대구만
>>394 딥 스테이트 음모론이 또....
.....뭐, 스틸스틸도 딥 스테이트 음모론을 쓰니까 괜찮단걸로!
(아무말)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은데스
므리야 몇대가 있냐는 걸 에어버스 ㅈ망 어캐 처리할거냐로
양산형 is를 망국기업이 악이 되어야 했단 세계의 뒤틀림의 방법으로 되버렸는데(아무말)
어장 폭발의 날
아님 IS 만들고 나서 실험해보니까 여성만 쓸 수 있네? 가 된거임?
>>407 설마 아이리스가 그렇게 커질거라고 상상을....
.......가만, 아이리스가 2학년 올라가니까 학생회 선거에 후보로 나오면 경쟁력 쩔겠는데?
부회장에 이치카 놓고.
그나마 능력부족이고 사회성 파탄이지만 여전히 우주개발딸 퍼거인게 납득가는 수준
자기 몸에 맞춰서 IS 코어 만들고 그걸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나 실험했더니
그나마 성별이 같은 여성만 사용할 수 있었고 남성은 사용할 수 없었다 라고 하면...
모자란 부분은 알아서 채워야지 아 ㅋㅋㅋㅋㅋ
이치카하고 미소기의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차츰 남성에 적응해가서
다른 오리지널 코어들도 다 남성이 쓸 수 있게 바뀌는거 아님?
이치카 정보를 받던 오리지널 코어들이 바로 수용할 수 있었던 남성이 바로 미소기이고
1-3 3년정도 연구하면 해결됨
4-6 몇달이면 됨
7-9 이미 is코어들이 적용중이던데요?
그쪽은 다이스에 안맞기고 제가 생각해온 플롯을 적용할거예요.
이 어장 서브 프라임 참상은 OTL보다 격했나요?
비슷했나요?
>>431 아, 그건 문제 없어요.
소기와 국장님은 한번 결판을 지어야할 사이니까요.
서브 프라임에서 각 국이 온건 체제로 갔고요.
아마도.... 어떻게 했는가는 몰라도 국장이 키예프 군축을 성사해서 1세계가 군비를 축소하고 그 돈으로 서브 프라임을 수습 갔다 봄.
그런데 여기는 캬루시아야.
군비를 못빼요.
거기에 동롬도 있어.
군비ㅏ를 어떻게 빼나?
진짜 상호 군축을 어떻게 했나 의심 스러워.
IF니까 그냥 그렇다고 치죠.
어장주도 헷갈립니다.
1.2010년
IS개발성공. 망국기업과 카디어스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IS가 개발됨.
총수인 국장은 IS가 가진 여성전용이라는 단점을 들어 세상에 공개하는 것을 반대하고 통제해야함을 주장.
이에 반발한 타바네는 망국기업을 이탈후 독단적인 행동으로 백기사 사건을 발발.
국장은 결국 IS의 민간적용을 늦추고 세계의 지속적인 평화를 목표로 [메이드인 헤븐]계획을 입안.
이후 백기사 쇼크 이후 간섭을 통해 코리아 게이트를 이끌어내고 이를 시작으로 세계 긴장도가 폭증
2.2012년
국장의 의견에 동감했든 아니면 국장의 변화를 경계했든 카디어스는 IS에 대한 통제의 필요성을 절감.
이에 타바네에게 IS 통제키 개발을 의뢰. 이를 통해서 유니콘이 개발되었고 카디어스는 유니콘을 미래에 맡긴다는 의미로 이치카에게 배정함.
한편 카디어스는 국장의 계획으로 인간 세계 긴장도 상승과 혼란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극과 피해를 막고자 망국기업의 폭로를 결심.
이를 사전에 알아챈 국장은 독일연방군을 포섭. 독일연방군은 비스트가를 급습. 카디어스를 숙청함.
백기사의 파일럿인 치후유과 그런 치후유에게 집착하는 타바네의 폭주를 견제하기 위해 카디어스의 막내딸인 마도카를 망국기업의 보호하에 두기로 결정함.
IS 유니콘을 타고 폭주했던 이치카는 그 과정에서 세뇌당하고 관련 건은 비밀로 묻힘.
3.2020년
국장이 의도한 대로 세계의 긴장도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영국이 폭주함.
이를 커버하기 위해 국장은 계획을 대폭수정하면서 전면개입에 나섬.
이를 파악한 타바네는 사전에 접촉하던 러시아에 직접접촉 협력의 댓가로 마도카 탈환을 제시.
결국 망국기업이 1세계에 전명개입하는 틈을 노려 마도카의 탈환에 성공.
타바네는 성공적으로 2세계에 들어가서 예외적인 남성 파일럿인 미소기의 데이터를 확보하려고함.
라고 설정잡고 애니 방영 시작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아 ㅋㅋㅋㅋㅋ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에서 소가와 이치카가 국장님을 만나명 끝이냐,
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절대 아닙니다.
국장님은 인류의 선의를 믿지 않아 인류를 영원한 현재에 고정시키려하고,
소기는 인류의 선의와 더 나은 미래를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소기 입장에선 국장님도
"아이들에게 전쟁을 강요하는 세상을 만든 어른"이죠?
안떴으면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국장 입장에서 예측할 수 없는 변수인 타바네를 통제하기 위해서는 마도카가 필요했다 싶네
대략 이틈에 타바네가 마도카 탈취를 노리려 들거라는 것까지 읽었다는 소리라서
아마 마도카를 빼돌리고 함정을 팠겠지
애초에 몰랐으면 호위를 줄일 이유도 없었고...
올 픽션? 논 픽션? 북메이커?
왜 제가 주저리 써놓은 중국 화전양면전술이 오피셜이죠?
>>477 다갓의 선택.
영국이 개새끼인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냥 인도는 조커가 말한 내용처럼 슬쩍 밀어주면 될 정도로 개판일거라;
개선할 생각 안한거보면 쓰벌
타키온 + 그리핀 커뮤 이벤트 찍으면 바로 학생회장 선거 이벤트,
그리고 히로인과의 개인 커뮤 한편 찍고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슈퍼 이벤트.
여기에 학년별 토너먼트와 대만 사태도 있으니..... 으아아아아 일정 빡쎄다 빡쎄
>>487 그래서 남겼습니다.
'주권'은요!
흠 전형적이군
길티기어의 파우스트 박사는 좀 뭔가 더 먹으면 전성기 시절 몸매로 돌아갈것 같고,
>>492 만능의 율법 IS + 뒤집을려는 세력이 다 똑같은 조직들이 아님
특히 국민국가라고 사실상 보기 어려운 아프리카 국가들이라면 더더욱 그럴테고요.
스페인과 독일에 안먹힌거? 독일인들은 독일이라는 국가에 동의하고 스페인인들은 스페인이란 국가에 동의하는 국민국가니까.
반서방주의 만큼은 공통적으로 공유하고 있을거같은데(온건해봐야 러시아하고 미국은 지금 착취하는 쪽 아니니까 괜찮을지도? 영국하고 프랑스는 조져야된다 쪽이고)
지네 식민지에 자기네 기업이나 시민 상대로 테러 일어나는게 하루마다 횟수 갱신될텐데
중동권 정세는 여기서 굴릴까.
본편은 대만, 동남아, 인도 다루는 것만으로도 벅차는데.
눼
함 굴려보자
◆2021년 상반기 중동입니다: .dice 5 16. = 12
1.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이라크)
2.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시리아)
3.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예멘)
4. 로마가 교통정리에 나섬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이라크) +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시리아) + 로마가 교통정리에 나섬]
◆꿈도 희망도 없는 초승달 지대(시리아-이라크): .dice 5 16. = 7
1. ISIS가 여전히 수니파 무슬림들 사이에서 광범위한 지지를.....
2. 로마가 조용하니 이제는 이스라엘이 IS로 도시 초토화를 하네!
3. 하루가 멀다하고 주인이 바뀌는 (1. 바그다드 2. 다마스커스 .,dice 1 2.)
4. 이라크 시아파의 지지가 페르시아에게 모임
<비보> 초승달지대 시아파 vs 수니파 캐삭빵전, 기다릴 수 없음
전직 파일럿들을 끌어모으고 신형전투기를 사들이고 있겠네
사우디는 우리도 랩터 줄거 아니면 팍파사들인다고 난리치겠네
>>514 이라크와 시리아의 수니파 무슬림들의 지지가 ISIS로 향했단 이야기.
그렇습니다. 이제 이라크와 시리아는 ㅈ됐습니다.
석유값 조절한다고 생산량 조절하기에는 당장 무기 대금이 급해
◇캐삭빵이 한창인 시리아와 이라크: .dice 5 16. = 15
1. 벨벳이 IS로 홈스를 초토화한 것? 여기서는 아무 것도 아녀
2. IS간 전투가 홍콩이 커피면 여긴 TOP여
3. 우왕, 미국이 보따리 풀었네!
4. 사우디의 시선이 예멘으로 집중되면서 팔라비 페르시아가 기세를 잡음
미국 대체 얼마나 밀어준거냐
◇개판이 진행되는 중에 페르시아가 기세를 잡고
1. 으악! ISIS가 전세계에 이슬람주의를 뿌린다!
2. 서기 2021년! 초승달지대는 북두의 권이 되다!
3. 사우디가 미국에 불만을 느낌
4. 페르시아군이 바그다드에 입성함
.dice 5 10. = 7
◇바그다드 입성의 알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페르시아의 뇌절. 바그다드를 합병했다
4~6. 페르시아는 군정을 설치, 장기 주둔할 생각을 전혀 숨기지 않았다
7~9. 이라크에 시아파 괴뢰 (1. 왕정 2. 공화정 .dice 1 2. = 1)
.dice 0 9. = 5
◇>>528의 답: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러시아와 접촉하자니 로마가 문제다
5. 1+6
6~9. 그럼 프랑스꼴이 되리?
프랑스 6일컷 충격이 어마어마했던 모양이군요.
그 사우디가 프랑스 6일컷에 충격을 느껴
미국이 페르시아의 손을 들어주고 있음에도 불만을 겉으로 안드러내다니.....
적어도 제1세계에서 미국의 권위는 확고하겠네요.
페르시아 군비증강... 어우...
>>536 IS 128기 보유한 국력 탑5 국가가 6일만에 붕괴됐습니다.
이 경우 그 이하 국가들이 바라보는 심정을 서술하시오
(배점: 충공깽)
이스라엘이 살겠어.
이스라엘 없지 않음?
◇이 와중에 로마가 교통정리를 한다는건: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집트를 경유해 이스라엘을 압박함. 자꾸 우리들 빙다리 핫바지로 볼래?
4~6. + 레바논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했다
7~9. + 이스라엘에게 굴복하느냐, 전쟁이냐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놓임
물 파는 사람 적대는 무리인데?
이스라엘을 압박하면서 레바논을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시켜
차근차근 이스라엘을 포위하는 모양새인가
◇로마의 대중동정책: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현상유지. 이집트, 아르메니아, 레바논만 건사하면 되지 뭘.....
4~6. 유대낙지에게 반드시 굴복을 받아내겠단 굳은 으-지
7~9. 시리아를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시키겠단 굳은 으-지
이집트? 시리아?
이게 뭐여?: .dice 1 5. = 2 + .dice 0 1. = 1
1~2. 에르도안과 정반대로 팽창주의, 반이슬람주의를 버린 것만으로도 빌런에서 벗어났습니다
3~4. 1+무슬림들은 로마를 신앙의 적으로 더이상 여기지 않습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5. 3+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로마 황제가 사우디 국왕과 악수를 하는 미친풍경
이 뇌절 어디까지 가는거야
미국 입장은?
사실상 이란이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종교적 학살의 신기원을 찍고 있어서 모든 수니파의 원망을 살정도는 되야함
이란이 신기록 갱신하면서 미국과 이란에 대한 반감이 어마무시한것
이란주도로 신기록 갱신중이란거
이란이 거칠게 없이 저지르는 중
이란은 미국의 지원까지 있겠다
거침없이 저지르고 있고
>>582 ......듣고보니 그러네?
지금 이라크와 시리아는 수니파 vs 시아파 캐삭빵 중이었지?
(리얼 때문에 겨우 들어옴)
그 사이에 로마를 신앙의 적이 아니라 여기게 됐다고...?
이란이 사이탄인것;;;
아니 그럼 이란 상대하는 애들도 거기 맞춰서 급발진 밟지 않나...?
이란 입장에서 급발진 안박을 이유가 없다에 가까움
후방은 파키스탄이 든든하고 미국의 지원은 배부르고
눈엣가시 사우디는 겁먹고 닥치고 있고
급발진 안박을 이유가 없다
21세기에 19세기식 전통 규율 실시라니.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닌데.
유럽은 엘랑 터진거 뒷처리중이고
로마는 당분간 사리겠다고 하고
간섭할 열강이 없어
한번 알아보자
>>573이 먹혔다: .dice 5 16. = 8
1. 수니파 vs 시아파 캐삭빵이 문자 그대로 캐삭빵이다(앗)
2. 저주 받을 이단보다는 말이 통하는 이교도가 낫다는 마인드
3. 대외적인 인식과 달리 동로마가 이슬람 국가들과 항상 충돌했던건 아니죠?
4. 에르도안이 미친거였지, 노엘이 정립한 로마 제국은 중동에서 어그로를 끄는걸 최대한 피하는 소극주의를 추구했다
와!!! 지금이 19세기구나(아무말)
도시폭격정도는 일상인 모양
[저주 받을 이단보다는 말이 통하는 이교도가 낫다는 마인드 + 대외적인 인식과 달리 동로마가 이슬람 국가들과 항상 충돌했던건 아니죠?]
다가놈이 또 재미없고 복잡한 다이스를.....
◆그러니까: .dice 5 16. = 11
1. 이제 눈치볼 곳도 없겠다, 팔라비 페르시아가 급발진하는게지
2. 젠장, 팔라비 페르시아를 막을 수가 없다!
3. 노엘 1기 집권기와 에르도안 집권기 사이의 로마는 워낙 혼란스러워서 중동에 제대로 관계를 만들지 못했다
4. 노엘이 현역일 땐 중동 이슬람 국가들과 완급 조절을 잘해가면서 좋은 관계를 만들었다
에르도안의 크고 아름다운 똥이 페르시아 재건...
폭탄이고 미사일이고 잘 팔리겠네 쉽헐;;
[이제 눈치볼 곳도 없겠다, 팔라비 페르시아가 급발진하는게지 + 젠장, 팔라비 페르시아를 막을 수가 없다! + 노엘 1기 집권기와 에르도안 집권기 사이의 로마는 워낙 혼란스러워서 중동에 제대로 관계를 만들지 못했다]
Q: 노엘 1기 집권기에는 내부 교통정리로 바빠서 특별히 좋은 관계를 만들지 않았잖아요?
A: 적어도 급발진은 안했어요.
Q: 그럼 왜 무슬림들은 노엘에게 특별한 감정도 없는데 로마를 신앙의 적으로 보질 않죠?
A: (대충 미쳐날뛰는 팔라비 페르시아를 제시하며)
Q: Ah........
팔라비 이 놈들 대체 얼마나 미쳐날뛰는거지?????
언제까지 참으려나?
이미 한타병력 끌어모으면서 로마랑 접촉 중이겠는데
그야 비싼 미사일말고 싼 폭탄만 왕창사서 떨구고 있을테고
그냥 싼 포탄이랑 멍텅구리 폭탄가져다가 때려박을텐데
◆따라서 2021년 상반기(1~6월)의 중동권: .dice 5 16. = 14
1. 로마가 막지 않으면 페르시아가 다마스커스까지 단독으로 진격할걸?
2. 서쪽에는 유대빌런! 동쪽에는 대페르시아 빌런! 둘이 합쳐서 낙지브라더즈!
3. 빈 살반 사우디 왕세자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방문해 노엘과 악수를 하는 미친 풍경
4. 로마의 압력을 받은 이스라엘이 크게 위축됨
그때 동로마는 중동 안쑤시고 이탈리아 먹고싶다! 했었나?
하도 굴린게 많아서 기억이 안나네
이스라엘은 로마가 으름장 내밀만 하고
문제는 대페르시아 빌런 ㅋㅋ
사우디 : 이러고도 내가 미국 동맹이라니 자괴감들어
한국 : 큭 머리가!
지도 링크는 업데이트 안된게 좀 있으니께(....)
이제 저거보고 저놈이 이교도랑 붙었다! 하고 또 난리피울려나
[서쪽에는 유대빌런! 동쪽에는 대페르시아 빌런! 둘이 합쳐서 낙지브라더즈! + 빈 살반 사우디 왕세자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방문해 노엘과 악수를 하는 미친 풍경 + 로마의 압력을 받은 이스라엘이 크게 위축됨]
딱봐도 6개월 동안 2 -> 3 -> 4 순서대로 진행됐군(확신)
그런데 확실히 사우디아라비아 수뇌부 입장에서는 망할 팔라비 페르시아나 이스라엘보다는
정교회를 따르는 동로마 제국이 훨씬 더 알기편하고 좋을지도 모르겠네요.(흰눈)
이란에게 갈리고 있는 ISIS인것
>>663 정반대.
콘스탄티노폴리스에는 무함마드 모스크가 있고 전통적으로 무함마드 모스크는 동로마의 대(對)이슬람 외교정책의 중요한 도구로 활용됐습니다.
무함마드 모스크의 주인으로 인정받은 국가는 그 자체로 이슬람 세계의 대표라고 인정을 받는 중요한 증표거든요.
노엘이 무함마드 모스크에 대한 관리를 사우디아라비아에게 넘겼을텐데 그건 이슬람 세계의 대표는 사우디아라비아라고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정통성 확립에 도움이 되면 됐지, 전혀 해가 될게 없죠.
특히 사우드 가문처럼 돈은 많지만 정통성이 부족한 왕조라면 더더욱.
엘랑 터뜨린거 뒷처리에 중국와 인도 문제에
결국 미국 입장에서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하나만 밀어주는게 최선
셋 다 서로를 싫어하니까
그게 좋기도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최악으로 굴러가는 거
이렇게 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점차 회색분자화 되고,
이스라엘은 페르시아에 완전히 종속되거나 로마에게 굴복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되겠군요.
ISIS는 유럽에 대한 민간 테러보다는 페르시아와의 성전(.....)에 올인할 것이고.
이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서 하는 짓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고스란히 재현하다니,
훌륭하다 훌륭해 팔라비 놈들.
>>677 그거랑 전혀 다른, 4차 십자군 전쟁 이전까지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존재했던 외국 무슬림 상인용 모스크가 있었습니다.
그게 무함마드 모스크인데, 규모는 작지만 외교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건물이었죠.
최소한 중국 인도 문제는 해결되야 개입이 되니까
해당 내용 나오는 서적 이름 아시면 제목좀 궁금증 생기네
※키예프 조약 기구 현황
공장: 구 공산권과 러시아 양쪽 모두 썩어넘침
원자재: 러시아에 썩어넘침
농업: 러시아와 로마가 있음. 특히 러시아
기술력: 러시아와 로마와 한국이 있음
반도체: 러시아와 한국이 있음. 특히 한국
돈: 러시아, 로마, 한국 셋 다 있음
해운/조선: 로마(지중해)와 한국(북극)이 있음
오리지널 IS: 러시아 258기, 한국 88기, 로마 82기 + @, 결정적으로 타바네가 이쪽에 있음
육군: 러시아, 로마, 한국 셋 다 썩어넘침
해군: 러시아와 로마가 있음. 특히 러시아
상호연결: 프라하부터 서울까지 연결되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 아르항겔스크부터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연결된 북방 종단 철도 있음
민항기: 안토노프 만세
.......괜히 미국 앞에서 자유세계를 자처하는게 아니었다.
이란 원탑 개판은 예측할수 없었다
아뉜거가톼요우!
소녀가 전쟁하러 가는 세상과
민주주의 위기 1세계의 판을 펜스가 막으면 업적 레벨이 FDR 넘나?
F-14를 정품인 알리캣으로 받은 나라가 이란인데.
그것도 못했으면
지금쯤 사우디 연합군대 이란군이 중동에서 전면전이었음
여러분, 자유민주주의는 제2세계 갔습니다.
안심하시고 뇌절 개판을 즐겨주십시오!
자기 상관이었던 트 부터 욕해야 하나?
사실 이전 대통령들에 비하면 이것도 선녀라서 물고 빨아줄 것
대단한 어장이야.
매일매일 다이스를 굴릴 때마다 새로운 경지가 드러나고 있어.
정말 3년 어장 인생 중 역대급 어장이다......
이 어장 넘는 어장 나오기 힘들듯
그런거 없습니다.
남미든 중동이든 마약만큼 환금성 확실한 첩보자금확보용 작물이 없음
21년 상반기 국제정세 다 돌아보면 그 동안 있었던 학교 이야기 연재 예정.
큰 이벤트는 학생회장 선거, 학년별 토너먼트 대회, 이 두가지인데......
학생회장 선거 관련해서 참고해볼만한 애니 없을까. 카구야님 말고.
>>735 남미의 패자로서의 위신,
전쟁영웅 경력에 따른 군부 장악,
좌익과의 협치와 연정,
미국의 인정,
......이건 뭐 대놓고 토지개혁 빔 날리라고 광고하는 꼴이죠?
>>738 상관없습니다. 계속해주세요.
심심하다-
뭘허지-
>>742 아뇨.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 : 들리십니까...영어공부를 하는 겁니다...
해리 포터, 다빈치 코드, 파운데이션 시리지 등을 영어 원서로 다 읽은 1인 )
아까 >>737의 답변과 '왜 알마그로 장군은 그리폰 레드럼을 일면식도 없는 미소기에게 맡겼을까?'하는 의문에서 생성되었고, 이는 결과론적인 해석 한계가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착석)
1) CIA와 키신저가 주창한 미국 패권주의에 의해서 약 반세기 동안 마약밭으로 전환 된 남아메리카의 실상.
2) 남아메리카의 혁명사에서 어느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토지 개혁'
이렇게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남아메리카의 정부들이 이에 협조를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비용은 깨지는데 성과는 미미했어요. 애초부터 중앙 정부의 힘이 지방에 미치지도 못했을 뿐더러.
미국의 견제로 인한 마약 무한 복사 밭에 마피아와 카르텔이 새끼를 치면서 접입가경으로 돈은 돈대로 쏟아붇는데 마약은 줄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9.11 테러는 이 마약과의 전쟁에 미국 연방정부가 점점 소극적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말았죠.
아니다 맞다 말은 많지만, 적어도 미국이 벌이는 군사작전의 두께가 얇아진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어장의 브라질은 룰라 이후의 군사 쿠데타가 일어났지만, 더한 혼란을 일으키진 않았어요. 알마그로의 상관이 정권을 잡은 뒤로 일단은 좌-우익간의 살벌한 살육전이 일어나지도 않았고.
더욱이나 어느 누구라도 토를 하던 브라질의 치안이나 정세는 확실하게 안정되었기에, 미국은 남아메리카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여기서...... '알마그로 장군의 노림수'가 드러납니다.
호오?
첫째, 그 좌익조차 인정할 정도로 상당히 유화적인 스탠스를 갖추고 있음.
둘째, 남아메리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정신적 지주인 황가를 복위시켜서 복고주의를 제창했습니다.
셋째, 이 안정된 정치적 능력과 자신이 가진 군사적 역량을 토대로 그는 '무엇이든' 개혁할 수 있는 드라이브를 쥔거죠.
원래대로라면, 토지 개혁은 미국에게 있어서 상당히 껄끄러운 과제입니다. 미국이 자유방임에 가까운 자본주의라고 하나, 일단은 남아메리카를 앞마당으로 하는 이점에는 눈을 돌릴 수가 없는 건 어느 당이나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지금 어장의 현실은 미국은 중동/동아시아/유럽 재편으로 거의 '반쯤 반파되었던 1세계'를 어떻게든 살려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습니다.
네. 현실 역사였다면 남아메리카에서 저런 브라질 패권이 올라오는 걸 용납할수 없어서 다른 남아메리카 국가에게 지원을 했을 그 미국이 브라질을 자신의 진영이라고 인정을 하고 눈을 감아준거에요.
안 그러면 진짜로 미국은 북미/남미 패권으로 앞마당에서 국력을 쏟아야 하니까.
이제 거기에다 1세계라는 일원임에도 트롤러를 일삼던 프랑스를 미국의 손으로 무너뜨리고, 그나마 50년 이상을 혈맹으로 있었던 한국은 진영을 바꿨습니다.
아무리 힘이 있다지만, 펜스 행정부 입장에서는 위신이 상당히 고플 수 밖에 없는 처지죠.
이러한 환경 속에서...... 알마그로 장군이 '왜 쿠데타를 성공시켰음에도 미국으로부터 아무런 태클이 없었는가?'하면 답은 나옵니다.
'우리 브라질이 미국이 했던 마약과의 전쟁을 이어받겠다.'
......미국으로서는 브라질의 국력을 상당히 소진시킬 수 있는 비범한 제안을 안 받을 수가 없단 말이죠.
호옹이?
근데 라스트 오리진은 뭔 일이 있었길래 망했다 소리를 듣지?
남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그 지역 국가는 마약 생산지 + 카르텔이 송송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군사작전을 벌여본들, 중앙 정부는 지방에 손을 뻗을 수가 없고...... 그 지방에는 대지주들이 군벌 세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아메리카의 군사력은 지방을 유지하는 것도 벅찹니다. 파견을 보낸다고 한들 여기저기서 말 안 듣겠다고 하는 놈들이 한 둘이 아니에요.
그런데 왜 브라질은 쿠데타를 성공시켰어도 왜 불안정한 기류가 흐르지 않느냐?
......어장주가 부시 행정부때 했던 사건을 꺼냈죠? 룰라를 카누잉 했다고.
>>764 (ㅈ나 싸하다는 레스)
룰라 대통령을 미국이 직접 군사력으로 밀고 들어와서 살해한 사건은 브라질 국민들에게 경종을 울렸을 겁니다.
이건 빼도박도 못하는 범죄이자 살인이라고. 이건 좌익이든 우익이든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힘이 없으니까. 또 미국의 침략을 받긴 싫으니까 어떻게든 삭였을겁니다. 상당한 아노미가 왔겠죠.
이런 상황에서, 브라질에서는 미국에 무기력한 정부를 부수면서 첫번째 쿠데타가 일어납니다. 상식적으로 보면, 그 정권은 반미를 외치면서 미국에게 상당한 골칫거리를 제공했을거에요.
명분상으로도, 실리적으로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침략 행위였으니까. 그런데 의외로 그런 요소가 있긴 하지만 대대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어요.
이게 단지 군사력으로 억압해서 여론이 새어나오지 않은 걸까요?
이러면 그 상관이든 알마그로든 좌익과의 싸움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이유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아마도 현실적으로 이들과 어떻게든 타협을 해야 '미국의 노림수에서도 브라질은 안정을 찾을 수 있다'고 백방으로 찾았을 거에요.
...... 그런데 저쪽 유럽의 동로마에서 자신이 본받아야 할 인물이 있네요?
지금까지 라-오를 만들어왔던 운영진들이 다 떠나고 남은게 그런 운영진들뿐
듣고보니 그러네(그러네)
>>771 배를 버려라!(아무말)
이게 알마그로가 계획한 1단계.
그리고 이 왕정에 대한 권위를 확립하기 위해서 알마그로는 친위 쿠데타를 기획합니다. 저번 쿠테타 방면으로 봤듯이 상당히 '피해없이' 브라질 중요 거점과 도시들이 그의 손안에 들어갔어요.
자세한 실상은 파악하지 못했지만, 아마도 군부 내의 동조자들과 심하면 그의 상관까지 '명예 혁명(혹은 가짜 쿠데타)'에 대한 협력을 이끌어냈을 겁니다.
계획 2단계.
마지막으로, 알마그로의 쿠데타 성공과 브라질의 안정으로 브라간사 왕조가 다시 돌아오면서...... 적어도 남아메리카 내에서는 건실한 중앙정부가 세워지는데 성공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도 남아메리카를 어느 정도 맡길 수 있는 그런 정치 형태의 국가가 등장하니, 안전한 투자처로 삼을 수 있는 상황이 왔습니다.
이게 3단계.
>>780 오리지널 IS 코어가 조금만 더 있으면 그 루트가 사실상 확정된 것과 마찬가지예여.
혹시 알레그로 스승이 정말 마지막 미션한다고
우주선 타고 나가나?
그러나 안타깝게도...... 남아메리카 혁명사를 들춰봐도 '토지개혁을 성공한, 일부나마 이뤄낸 시절'은 없습니다.
여기서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는거죠. 아니, 왜? 대체 왜? 없는거지! 하고 외쳐도 진짜 없습니다.
이러니까 지주랑 타협을 해야 하나? 하면서 울부짖을 수 밖에 없어요.
....... 그런데 브라질 외무성에서 긴급히 그에게 보고할 사안이 있다고 말하는 거죠.
'두번째 IS 적합자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나왔다.'
......? 한국? 거기가 어디 붙어있는 나라지? 하고 알마그로가 되묻자, 외교부서가 답을하죠.
한때 '미국의 동맹국'이었던 나라라고. 현재는 실질적인 동맹국이라 볼 수 없지만... 이라는 답변과 함께.
거기서 알마그로의 뇌리가 스쳐지나갑니다.
아프리카, 중동, 남미에서도 나름 각광받는 삶의 개혁 방법이었습니다. 맞아요, 이것 말고는 피식민지 국가가 제대로 성공해서 열강 끄트머리로 나갈 기초 방법이 나온적이 없으니까.
그리고 이걸 잘 훑어보면, 한국은 적어도 세계에서 '그 혼란했던 시기를 미군정의 조율을 받아서 정부가 인계를 받고, 유상몰수 유상분배'라는 방법으로 토지 개혁을 성공리에 완수한 나라입니다.
아, 물론 공산주의는 무상몰수 무상분배 한 나라 꽤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브라질에 적용시킬 수가 없잖아요? 미국이 빨갱이다! 빨갱이! 하면서 기겁할텐데.
새마을운동,
유상몰수 유상분배에 의한 토지개혁,
......잠깐만?
토지도, 환경도, 계층도 다르지만...... 어찌됐든 '저들도 대지주의 모순을 혁파하고 성공리에 자본주의 관점으로 토지개혁을 완수한 나라'임에는 틀림 없거든요.
그럼 답은 나왔죠. 자신의 외조카인 그리폰 레드럼을 IS 학원에 보냄으로서 쿠데타 전에 한국과 일단 접촉하게 한 다음
비공식적인 의례로 한국 정부에게 요청하는거죠.
'우리가 필요한 토지 개혁에 대해서 노하우를 달라'고.
그래도 한 거랑 안하고 지주들의 놀이터가 된 대다수 제3세계랑은 천지차이인 것
(아무말)
가뜩이나 1세계 위신을 채워줄 국가가 한국이었는데, 오바마 - 트럼프 - 버니 샌더스의 3중 콤보로 조져놓고..... 심지어 룰라까지 살해한 그 미국이?
이런거일수도 있으려나(아무말)
미국이 포기했던 '마약과의 전쟁'.
이건 남아메리카에서 대지주와 카르텔이 결탁한 것도 있고, 그 카르텔이 대지주 역할을 대신 맡아서 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아보카도나 상품성 작물이 식량 대신 대지주들의 수익을 위해서 재배되는게 잦죠.
알마그로가 펜스에게 제시한 이 명분을 미국 행정부는 바로 거절할 수 있나요?
>>793 조지면 그나마 있던 복고주의 수호자도 날아가죠.
그런데, 미국인 현재 그 여력이 없어요.
그런 상황에서 알마그로가 '마약과의 전쟁'을 대신 수행할테니, 남아메리카에 군사작전을 펼치는 것에 눈 감고.... 괜찮은 무기와 군사 활동비 지원좀 해주라.
대신 니들 위신 고픈거 뻔히 아니까 명목적으로는 '니네들이 대표 마담 세워줄께.'
마지막 4단계. 토지개혁에 대한 알마그로의 노림수가 완전히 먹혀들어가는 그림이군요.
처음아네 아니 새마을 운동 자세히 안보긴 했다만
하기사, 그러네.
중남미에서 토지개혁을 성공시킨 사례가 전혀 없으니
맨땅에 헤딩하면 브라질 전역에서 내전 한바탕 찍는게 불보듯 뻔한 일인데
지금 갖고 있는 절대적 권위와 권력을 기반으로
한국의 새마을운동과 토지개혁을 실시하면....
.......맨땅에 헤딩하는 것보다 훨씬 낫네?
(이 참치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부작용 : 그 와중에 새 땅 개척한다고 아마존을 조지려 들 수 있음(아무말)
한국 정부가 직접 지주들의 땅을 유상몰수 유상분배 한 다음에 후처리로 새마을 운동을 했죠? 자영농 육성과 농협으로.
지주들이 태워서 지력 다쓰면 다시 태운다는 말 들음.
아마존의 소각이요.
자기들 영향력 키울려고 저지른 것도 있고...... 특히 빈민층들이 자기 터전 일구려고 하는 것도 있어요.
제시 : 중국발 공산 도미노의 위협이 있는 동남아시아/인도...... 땅이 넓지 않느냐. 가라.
아이고, 미국아..... 그러길래 한국에게 좀 잘하지 그랬니.
>>813 모두가 윈윈ㅋㅋㅋㅋㅋㅋ
지력 다하면 비료 안 쓰고 다른 데 가서 태우니 죽은 농업용 밭이 맣다나?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그건 정글에 불질러서 만든 화전의 경우가 그래요.
새 농지를 불 질러 만들어도
일꾼이 없어.
다들 자기 농지를 가지니까.
물론 델몬트라던가 몇몇 농장 운영하는 기업은 피눈물 흘리고 쫒겨나겠지만!
니들의 혐성 놀이턴, 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가 후루룩 잡수셨다
불만 있습니까? 괴도 과일, 남미 CIA, 월가?
불만 있으면 타바네한테 가라 IS 전개(물리)는 무료로 제공된다
알마그로는 메구밍과 텐시의 융합 버전인 건가
알마고르 파벌 중에 브라질 운영 키를 잘 잡을 사람은 있긴 있겠지...?
잘못 도입해서 토지 개혁 말아먹지만 않으면 좋겠네
A : 칠레, 아르헨티나 단 두 곳. 거기는 적어도 마약을 주 산업으로 하는 미친놈들은 없거든.
>>846 성공: 제1세계(신대륙, 서유럽, 일본, 남아공, 인도, 오세아니아)는 건짐
실패: 축하드립니다! 미국은 북미 여포가 되었다!
문제는 미국은 그 위신마저도 급하다는 거고!
바이블 벨트의 목사들과 러스트 벨트의 레드넥들은 그런 뽕만 있어도 폭스 뉴스에서 열심히 펜스어천가 불러줄테니 잘 찍어줄 거고
일부 스윙 스테이트에서도
펜스를 본다
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를 본다
다시 보니 선녀같다!
니까 재선은 따놓은 당상?
'마약과의 전쟁! 이전보다 성과 높음!' 하면 귀가 솔깃 안 할리가요. 미국에서 가장 큰 문제가 마약인데.
과연 유튜브 조회수가 남아날까(철학)
애초에 미국이 남미 패왕 브라질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된 게
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 THE 미국의 망탁조의였고
그 망탁조의들이 나온 계기가 타바네의 백기사 사건이었으니
알마그로 입장에서는 타바네가 구두를 핥으라고 해도 맨들맨들하게
얼굴이 비칠 정도로 핥아줄 수 있는 거 아닐까
(아무말)
브라질이 토지 개혁으로 경제가 성장하면 끝에는 좋은 시장이 되겠네요.
안 그래도 전쟁들로 민수 시장이 얼어 붙었을 터.
지금 아는게 트럼프때 한국에 항모전대 보내서 협박한거 말고는 모르는데
>>859 친러용미(아무말 아님)
홍콩은 상실임.
이 2개 만으로도 금융 프로들이 자살 소망할 위력이 안 나오나?
어떻게든 발버둥 쳐서 어떤 개판이 나든 알마그로 죽일려고 할거같은데
이건 굴렸다가 펌블나면 ㅈ망이니 그냥 잘됐구나 로 넘어가는게 나을려나
인도가 불안합니다.
커먼웰스 괜찮아?
그나마 저유가가 다행.
아무리 대지주가 사병 조직 있다고 해봐야, 미국 지원 받는 군사 정권 앞에서 얼마나 갈까요?
>>868 정리해서 나중에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슈퍼 커뮤 때 반영할려구요.
샌더슨은 그냥 트럼프가 저지른걸 자기가 뒤집어쓴 모양새같은데 홍콩 따인건 크지만
지주들의 운명.zip
1. 지금 학원 경비대는 부사관과 위관급이 득시글 거리는 마경이며, 이들은 전원 러시아 해군이었을, 또는 해군일 가능성 다대.
2. 34000톤 짜리 키로프의 후예 강구트가 왜 IS를 상대할 수도 있는 곳에 굳이 대서특필 격으로 배치되었냐의 의문이라면 오리지널 코어 IS 운용 능력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음.
3. 1과 2가 독립적인 지휘체계를 가지는 건 하등 도움 안 되므로, 목적이 목적인 만큼 극비작전 경험이 있는 테레사를 승진시키고 이들을 모두 쥐도록 조치한 것.
크롬웰 : 역시 영국은 공화국이 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 왕실과 푸른 피들에게 죽음을!
게이트는 is사건 직후 평화헌법 해제 후 한국반발 그리고 한국 is코어 88개 메꾸기?
한국이 다시 미국의 품에 돌아왔다/돌아오려 한다로 약팔겠지 모
알마그로 정권이 잘 운영하고 있는지 다이스 굴렀다가 펌블나면 개판나니...
그리고 강구트급이면 엄연히 대서특필할정도의 중요 전력이죠;;;
아마 미국에서도 예의 주시하고 있을 주요 해군 전력이고요
결과값이야 다르겠지만.
한명은 야생마고 한명은 중2병이라서 전혀 그렇게 안보이지만!!
평화헌법 풀었다고 일본 군사력이 갑자기 복사되는것도 아니고
평화헌법 뒤에 군사력을 키운 일본이 일 터트려도 트럼프 정권때 아닌가...?
부시: 이라크 전쟁과 브라질 쿠데타로 미국의 이미지를 조짐
오바마: 처음엔 잘하는가 했으나, 코리안게이트로 또 조짐
트럼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제국주의 메타를 고착화, 러시아를 비롯한 키예프 조약기구를 떡상시켜준 대역죄인
샌더슨: 영국한테 1세계 주도권을 넘겨주고 팍스 아메리카나를 붕괴시킴
근데 여기서
펜스: 아메리카를 살리고, 미국의 위신을 드높이고, 1세계를 다시 미국이 주도하게 만들고, 그 한국도 용미까진 가게 한다라.....
그리고 트럼프때 그게 실현된거고
그럼 자연적으로 거기에 맞춰서 한국하고 일본도 군 크기를 늘려야 하는건데
그렇다고 육군으로 돈붙고 있는 한국한테 님 해군도 뽑으세요 라고 할 순 없는거고
그렇다고 일본 해군 크기 늘리자니 평화헌법 땜에 못늘리겠는데요? 라고 배째고
한국에 더 부담주기 보다는 일본 봉인 풀고 목줄만큼은 잘 간수해서 헛짓거리 하지 못하게 하자 인거 같은데
하필 다음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올라오고 트럼프가 목줄 놔버린 느낌인데
제대로 미국 역량 쓰지도 못하고 홍콩 잃은 느낌이여
+ 월가와의 캐삭빵으로 인해 외치 "였던" 것 되버림
-트-가 -트-했네
일단 현재까지만 해도 스타샤도 그냥 헤어져버릴까 대신 목줄을 잡고 선거의 카드로 쓰려는 거니까.
부회장은 덤이고 라크쉬르 전통을 더 중시하는 학생들.
그냥 가장 하고싶은 의지가 강한 애한테 맡긴 느낌인데
그런 귀찮은 일을 하게 되면 자기 시간이 줄어.
친미파도 굳이 억지로 아이리스한테 반감을 얻으면서까지 학생회장 하라고 압박할 이유는 없고
되면 좋지만 억지 부리면서 얻으려 할 필요는 없다는 늬앙스로 난 이해함
일본이 플랜 잘 못 잡은 게
그럴 거면 차라리 호키 미는 게 더 인지도 있을 터?
토끼 동생!
학생회 일과 사업 둘 모두 챙기기 무리.
수업 시간도 이ㅣㅆ고....
이치카가 회장이면 둘 중 한명만 부회장이 될 수 있고
그렇다고 둘에게 회장 부회장을 맡기자니 뭔가 위 아래가 생기는 듯 하고
이래서 둘 다 참여 안하기로 한거든가 아님 위에서 포기한건가
좀.....
여러모로 문제가....
거기 관해서 다이스 안굴리지 않았음?
회장 선거요.
호키가 나왔어야 함.
일본이 다 굴린다면 그게 승산이 더 나아.
회장 이치카에 부회장으로 샤를 세실을 내놓았겠지 아마
저길 먹으면 로마의 수호자가 된다!
바티칸이요.
그 주변 지여긍ㄹ 장악하고 북이탈리아를 접수함으로서 바티칸의 수호자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
저긴 멀어서 바티칸에 손을 못 뻗어도
이쪽은 뻗어요.
그리고 남미는 다 카톨릭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