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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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1-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04 (월) 08:53
Updated:2022-04-05 (화) 15:21
#0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8:53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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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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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bX/99qS.I.)2022-04-04 (월) 09:29
그리고 어장은 일순한다!
#2이름 없음(dYrRKUmwNo)2022-04-04 (월) 09:29
지금 일제 목줄을 풀어버리는게 최악의 선택지인게, 그러는 순간 1세계는 제국주의 파쇼나치 세력이 되버림
#3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29
1)상하이방, 태자당 힘을 빼놓을 수 있음.
2)어차피 인도 전선 하나 더 늘려서 영국군 정신 못차리게 만들기 가능함.
3)외국의 해군/공군이 압도적이니 최대한 생산기지를 내륙으로 옮김.
4)인도의 적화 세력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선전단지.
5)내륙 빈곤층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는 성과.


외부 쪽 측면

1)홍콩 사태로 인한 공포를 대만으로 직접 돌려버림으로서, 한동안 연합군은 발이 묶일 수 밖에 없는 처지.
2)설사 알았다고 한들, 해안가에 배치된 방면군은 훌륭하게 '조국을 수호하는 영웅'으로서 이들과 맞서서 시간 지연을 벌 준비가 되어 있음.
3)1세계가 중국 남부를 병탄하는 순간, 1세계의 명분은 완전히 무너짐.
#4이름 없음(dYrRKUmwNo)2022-04-04 (월) 09:30
그러면 중국을 이겨도 2세계한테는 뭔 지랄을 해도 못이기는거고
#5지도닦이◆ZJr7vLQwqA(DFrZSBMO5c)2022-04-04 (월) 09:30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음.

지금 신마오주의자들은 정권을 잡은지 고작해야 1년 밖에 안됐는데

저 플랜을 짤려면 최소 5년의 시간이 필요해요.

#6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0
왜 자꾸 되지도 않는 상륙타령임?
#7수면부족◆CSZ6G0yP9Q(0UwVlDyIag)2022-04-04 (월) 09:30
연합군이 대만이 목표라고 생각한 이상 상륙전력은 없거나 최소화되었을 테고
상륙작전은 아무리 세계에서 제일 상륙작전을 연구한 미국이라고 해서 최소 몇개월은 준비해야하는 작전
#8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0
결국 이러면 대조국전쟁(중국버젼)으로 비화될 수 밖에 없네요.
그러면 웃는 건 신-마오주의 강경파들이겠지만.
#9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9:30
그럴 수도 있는 데
일본이 중국이랑 상멸해 버리면 어떻게든 수습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 데 무리려나요?
#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30
애초에 상륙전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말 해줬던것 같은데, 다시 말해보자면, 그렇게 되면 다시금 제국주의 진영이 중화의 본토를 치는 상황이 됨.

명분도 빵빵해, 방어전이야, 굳이 해안에서 막을 필요 없이 적당히 적절한 곳 까지 끌어와서 적절한 때 다시 포위섬멸 하면 되... 참 편하게 전쟁하는 거야 지금 당 입장서는.
#11이름 없음(dYrRKUmwNo)2022-04-04 (월) 09:30
1세계 제국주의 나치 vs 2세계 자유민주주의
이딴 꼬라지에서 1세계가 이길수 있는 방법은?
#12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0
>>9 그 2차대전 일본군 시점으로 현대 중국군 바라보면 털립니다. 진짜로.
#13이름 없음(dYrRKUmwNo)2022-04-04 (월) 09:31
>>9 일제가 난징페스티벌을 안할 확률은?(배점: 참수대결)
#14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9:31
그럼 홍콩 탈환전이 한계겠네요.
홍콩 다시 뺐겼어!
#15이름 없음(WL6VsEbdRo)2022-04-04 (월) 09:31
>>14 홍콩을 얻는 대신 인도를 털린다 ㅋㅋㅋㅋㅋ 중국 개이득이네 ㅋㅋㅋㅋㅋㅋ
#1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1
현대 중국군 기준으로 군구들 따지고 들어가면 지금 일본군이 상륙하든 미군이 상륙하든 전면 핵투발 아닌 이상 답 없어요.
저기서 2차대전에 뭔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면 어떤 국가라도 저기에 군 밀어넣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17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2
>>5 그렇넹..
#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32
탈환전...? 거긴 상황이 안 돼.
#19이름 없음(WL6VsEbdRo)2022-04-04 (월) 09:32
>>5 시진핑 레임덕 제대로 왔을거니까 마오주의자 들이 내륙에 공장지어라 그러면 말 들어주겠다 했을확률이 큼
#20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9:32
여기서 한국의 부재가 세네요.
서해를 통해 천진 찌르기 하면 다 무마 가능한데!
#21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2
걔네들 생각으로 보면 '홍콩'은 뺏기더라도 다시 찾으면 그만.
인도를 적화해서 조져버리면 영국 커먼웰스 직항로가 궤멸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일본 경제권도 작살납니다.

.....내가 쓴 거지만 진짜 수 싸움 머리 잘 굴리는데;
#22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9:33
한국이 키예프 가 버렸어!
1세계가 북경런이 어렵잖아!
#23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3
>>5 우랄산맥으로 공업지대 옮기라고 스탈린이 지시했을때도 5년 이상 안 걸렸어요.
#24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33
5년의 기간이 필요한데 시진핑은 시작하자마자 사실상의 레임덕이라 마오주의자들의 협조가 필요하면, 반도체 굴기를 할 자본조차 내륙에 몰빵해버린게 아닐까
#25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3
>>21 근데 지도의 >>5는 어떻게 생각하심..?
#2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3
아마 시진핑도 후진타오 - 장쩌민 관계 보면서

'살려만다오! 내 주석직이고 뭐고 다줄께!' 했겠죠......
#27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4
이미 13 취임 직후 2,3년후부터 바로 레임덕?이라 해버린다라...
흠///
#28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34
그리고 마오주의자들이 생각한 준비가 끝났을때 시진핑을 갈아치운거고
#29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4
중국 주석의 특징은, 자기 퇴임이나 레임덕이 올때 어떻게든 후계 세력이랑 거래는 반드시 하고 들어갑니다.
안 그러면 죽어요. 진짜로.
#30이름 없음(bX/99qS.I.)2022-04-04 (월) 09:34
하오하오 셰쎼 이얼싼스(아무말)
#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34
즉 실질적으로 목소리를 내서 정책을 입맛대로 추진한 기간이 있을테니 5년 자체는 확보가 가능하다?
#32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34
사실 빈부격차 해결을 위한 내륙개발이라 뭐라고 할 사람 없을걸 ㅋㅋㅋㅋ
#33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4
그러면 적어도 후진타오 시점부터 이들의 준동이 일어났다고 했으니.
시진핑이 왜 반도체 굴기를 말아먹은지도 설명이 됩니다.
#34수면부족◆CSZ6G0yP9Q(7lJf0sefeE)2022-04-04 (월) 09:34
홍콩 탈환은 무리 거기 사진만 찾아봐도 상륙할 동네가 아님
#35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4
>>24... 앗... 그러니까 습근평이 반도체 정책 자체도 초반은 몰라도 중후반부턴 실질적으로 저기로 흘러갔고 결과적으로 망했따?
?
#3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5
하다못해 현실의 후진타오도 장쩌민 후계 관련으로 안 조지겠다고 거래한 이후에야 군 통수권 인계 받았습니다.
#37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5
>>24 그런 셈이죠. 지금 보면.
#38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36
그러면 시진핑은 레임덕 수준이 아니라 바지주석이었겠네
#39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6
아마 이렇게 되면 사천분지는 확실하게 개발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가정할때, 왠만한 제조업 시설은 보급 루트가 해안가 쪽 - 고속철도가 아니라
진지하게 실크로드 재건 느낌으로 가고 있을거에요.

이렇게 되면 러시아도 발등에 불 떨어진건데.
#40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6
왜 그놈의 상륙, 탈환에 집착할까(....)
#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36
이렇게 보면 미래를 지키려고 한 계획이 틀어지고 현재를 사려고 미래를 팔아서 전쟁 계획 세운 셈인가...
#42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7
지금 신-마오주의 애들은 목숨걸고 선전부 만들고 홍객 동원해서 대만의 공포감을 계속 UP 시키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43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8
근데 저정도면 후진타오 습근평 초기 후진타오 말기
아니 저 신마오주의 태동? 아니면 등장이 굉장히 빨리 이뤄진건가?
#44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9:38
문제는 연합의 파일럿들인데
인도에서 게릴라전 하면 멘탈이....
대게릴라 전투 때요.
#45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8
지도가 상정한것보다도 더 빨리?
#46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38
그리고 정작 대만에 오는건 너무나도 약한 중국군, 얘네 왜이리 약하냐 할때 갑자기 인도에서 급보가 딱(아무말)
#47용거북◆2LEFd5iAoc(qJ.NGyBtg6)2022-04-04 (월) 09:38
벨벳 멘탈화 디ㅗㄹ 것 같은 데....
#48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8
2015년 기준으로 크라이시스가 왔지만, 그전에 2차 한국전쟁 벌어진게 09년대였죠?
#49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39
>>45 신 마오주의자들의 이미지는 미치광이 빨갱이 였을거니까 시진핑이라는 얼굴마담이자 어그로 방패가 필요하고
#50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9
그러면 아무리 못해도 10년 중반까진 안 끌어졌을거고, 11년에 후진타오는 짬처리가 되면서 태자당 시진핑은 이들과 거래는 했을겁니다.
#51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39
>>48 ㄴㄴ 10년-13년 사이
#52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39
문제는 시진핑이 예상한 것보다 이들의 세가 아주아주 많았고, 영향력이 컸다는 점이겠죠.
#53지도닦이◆ZJr7vLQwqA(DFrZSBMO5c)2022-04-04 (월) 09:40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1. 2차 한국전쟁의 개같은 패전으로 후진타오가 개같이 망했다

2. 그 결과 내륙과 빈곤층을 중심으로 신 마오주의가 탄생했고, 중국 공산당의 권위가 흔들렸다

3. 이 때 시진핑이 집권했고, 초반부터 권위가 흔들리던 상황이었기에 반도체 굴기는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다

4. 신 마오주의자들이 당 중앙에 진출해 당 내 정치세력이 다각화, 신 마오주의자들은 내륙에 대한 대대적인 추진을 제안하고 받아들이면 시진핑을 지지하겠다고 제안했다

5. 시진핑이 이를 받아들이고, 지표상 경제지수는 호조세를 보였다

6. 고조되는 민족주의와 내륙개발로 승승장구하던 신 마오주의자들은 2020년을 전후로 시진핑을 몰아내고 집권에 성공했다

이게 맞나요?

#54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40
일단 13년이었을거니까 못해도 14년엔 진핑이가 주석이었을거고, 그럼 얜 진짜 어그로 방지용 얼굴마담 바지주석인데 ㅋㅋㅋㅋㅋ
#55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0
지도가 후진타오 말기 삽질을 장성어택 밀어주다가 is버프받은 한국이 밀어버리고
중공 지분 마저 러시아와 개평해버린걸로 일단은 확정해놨엇음
#56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0
>>51 2차 한국전쟁을 2년이나 끌었나요?
그래도 2015년 크라이시스부터 2022년까지 분명 시간대는 충분히 있는 것 같은데.
#57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0
>>53 네. 안 그러면 GDP를 저런 식으로 선제 방어했다는 결과가 나오질 않습니다.
#58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1
>>56 아니 2년을 끈건 아니고 후진타오 말기라고만 해서 구쳊거 년도를 모르니까 저사이로 잡은거고 전쟁기간 자체는 그리 안길었떤걸로 앎
#59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41
>>56 참수 갈기긴 했던거 같은데 시기가 늦었던 13년인가 14년 초였을 확률이 크지
#60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2
아마 상하이방은 지금 해남도 앞바다에 시멘트 째로 공구리쳐서 심해에 처박혔을 가능성이 매우 높겠네요.
안타까워라......
#61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2
북한의 전후 중국 지분이 아예 소멸한것도 그 여파였고
#62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42
근데 이러면 인도에 중국 마오주의자가 내전시기 조율중이라는 건데
#63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2
말은 되네요. 말은.
문제는 대만 확률 낮아진 것과 동시에 인도 확률은 중국에게 떡상했다는 거지만!
#64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43
지금 인도 터지는 순간 영길리는 무조건 뒈짖하는데, 그러면 대만은 나중에 노려도 되긴 함
#65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3
어차피 히말라야, 천산산맥 분지라고 해도 거기는 역사적으로 루트가 3개나 있습니다.
그걸 틀어막아도 카슈미르 분쟁지역 생각해보면 인도의 지금 사정으로는 지하조직 생기는 거 못 막아요.
#66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3
어찌됐건 북한 다이스들 링크가 있어야 될거 같지만 (본판+잡담판 이리저리 섞여서 골치아픔)생각보다 빨리 끝나고 후진타오의 개삽질이였던걸로 결론났던걸로 기억함
#67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43
어차피 1대 3하는거보단 영길리 죽이고 1대 2하는게 낫지
#68지도닦이◆ZJr7vLQwqA(DFrZSBMO5c)2022-04-04 (월) 09:44

......어라?

이러면 러시아도 생각을 좀 달리해야겠는데요?

중국이 내륙에 이것저것 만드는걸 러시아가 별 문제 없는 일로 치부할리가 없잖아요.

중국이 중앙아시아에 오랫동안 침바르던걸 러시아가 모를리가 없고.

#69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4
일단 2차 한국전쟁에서 왜 중국이 지분 못 먹었는지 설명은 되네요.

신 - 마오주의자 :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다. 우리는 좀 더 준비의 시간을 걸쳐서 대국굴기를 해야한다! 세계혁명이다! 그러니 니가 부작용 다 뒤엎어쓰렴. 핑핑아.
시진핑 : ()
#70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4
일단 저 인도-대만 화전양면 이런건 본판 다이스서 한번 표로서 가능성으로 두고 루트를 정해야 되지 않나 싶음
#71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45
좆망했던 중간보스 개같이 부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5
>>68 그래서 러시아 발에 불똥 떨어진거랑 다름이 없어진거죠.
천산산맥이랑 인도 통째로 넘어갈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건 지금 중앙아시아 고속철도를 받느냐 마느냐로 격상된 상황이에요.
#73이름 없음(I.jQMF7LHw)2022-04-04 (월) 09:45
중간보스가 양자화 됐다가 반물질로 부활했네 ㅋㅋㅋㅋㅋㅋ
#74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5
그냥 말하지 말 걸 그랬나;
#75지도닦이◆ZJr7vLQwqA(DFrZSBMO5c)2022-04-04 (월) 09:45

오늘은 7시에 시작합니다.

#76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6
아니다... 요번에 또 다이스로 파토날 수 있으니 어느정도 확정 사항을 두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77이름 없음(OiRVZCGOPo)2022-04-04 (월) 09:46
이러면 2세계가 1세계가 말하는 장강이나 회수국경 분할안을 받겠네
#78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6
뎃 30분이 땡겨졌다고?
#79이름 없음(bX/99qS.I.)2022-04-04 (월) 09:46
이 어장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
#80이름 없음(OiRVZCGOPo)2022-04-04 (월) 09:47
중공이 저지랄 하는걸 안다면 가정이긴 하지만
#81이름 없음(RaFACUYwZQ)2022-04-04 (월) 09:47
일단 굴려봐야 아는 거긴 한데
안 그러면 저 신-마오주의자들이 왜 처음에 대화가 통했고, 홍콩 사태를 성공시켰는지에 대한 개연성은 성립됩니다.
#82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7
>>72 그러고보니 중앙아시아 여기선다 러시아 루트였는데 중국이 저 부근에서 저지랄한다...
홍콩은 명분도 있고 해서 그려러니 하는데 대만(아마도+인도 화전양면)부턴 확실히 위험해보인다()...
#83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48
>>79 원래 판도물은 차후 해석으로 손바닥 모터하는 맛 아니게쓰요(폭언)
#84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9:50
10-20분이면 오늘 잡담판 내용들 정리해서 쓸 시간 되나?
#85이름 없음(1sZNWojHTU)2022-04-04 (월) 09:50
이제야 2세계 1세계가 제안하는 중국 멸망전을 받겠네, 일단 발등에 불떨어진건 1세계라 불리하긴 하겠지만 2세계도 저거 받을수밖엔 없겠고, 지금 중공 꿍꿍이는 국장님이 알려주시겠지(아무말)
#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55
아무리 생각해도 국장과 망국기업을 갱생시킨 뒤에는 탓바와의 보너스 전투( )가 결말이 아닐까도 싶은 연쇄반응들이야.
#87이름 없음(.kHpr87Ns2)2022-04-04 (월) 09:55
살다살다 방법론적 낙지를 초월해버리는 상황이 있을준 예상 못했다
#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56
진짜 트루 잼민개객끼는 사실 탓바였다( )는 희대의 반전이라니.
#89이름 없음(.kHpr87Ns2)2022-04-04 (월) 09:56
설마 엘랑을 죽이기 위한 낙지등판과 보나파르트 히스파니아 브루봉의 연합 이상의 임팩트가 나올진 몰랐는데 오늘 두개나 튀어나오네
#90이름 없음(.kHpr87Ns2)2022-04-04 (월) 09:57
어떻게 국장의 카리스마 떡락의 이유랑 왠지 불쾌한 탓바가 한큐에 해결되고, 중국이 되도 않는 대만 도발이 화전양면이 되냐고 ㅋㅋㅋㅋ
#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58
허허허... 중화인민영웅이 갑자기 때가 되었다면서 소기에게 고백을 혁명적으로 박는 것은 임팩트 축에도 못 끼겠네.
#92이름 없음(.kHpr87Ns2)2022-04-04 (월) 09:59
오늘 잡담판 안본 참치들 갈고리 수억개 박힐예정
#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09:59
오늘 왜 30분을 앞당겨야 했는 지 알 것 같아. 잡담판 정리사항( )
#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E9SeAvopY)2022-04-04 (월) 10:00
이거 셜리가 소기를 위해 모든 것을 걸 수 있다는 걸 몸으로 증명서 쓴 거 따위는 너무 빠르게 뇌리에서 지워졌어( )
#9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4 (월) 15:16
진짜 세계가 너무 개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16
링이 상어아가미를 성공하다니
이제 호우키 셋시 정도만 하면 지금 이치카 히로인은 다 하는건가
#98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16
아프리카 군주 가챠 SSR 뜨냐?
#99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17
라우라는 그저 크레이프가 좋다
#10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15:17
ㅇㅇ/
#10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15:18
실패한 1000 시도에 쓰긴 했는 데
카디아스의 두려움은 경제적 빙하기다.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19
일단 라우라는 크레이프... 인가. 사실 잘 모르겠다. 지금 조국이 망국기업에 장악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보일 반응을 종잡을 수가 없어.
#103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15:19
그리고 힐러리는 한국이 중국에 반도체 계속 주어서 한국 배신자론 때렸나?
#10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20
힐러리는 중국하고 한국이 북한가지고 거래한거 가지고 한국 책임론 내세운걸로 아는데
#105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15:22
그것보다도 웬지 반도체가 더 그런 게 아닐까 하는 다이스가 나와서리.
한국이 반도체 안 팔았으면 홍콩 지켰어! 하는 여론이 있었을 것 같아서요.
#106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22
영국 인도 어떻게 처리할려나
#1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23
일단 어장 내에서 나온 걸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면, 그것도 영향을 미쳤다 정도가 용거북의 추측인 거야?
#108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23
그럼 중국에 한국 말고 러시아 같은 애들도 팔았을테고 중국 급발진 하기 전까지는 미국도 중국에 팔았을텐데

그건 아닐듯
#1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24
아예 허무맹랑하기엔 사람이라는 게 집단 단위로 내로남불급 세뇌 걸릴 수는 있긴 해.
#110이름 없음(3nDTfiBDg.)2022-04-04 (월) 15:25
같아서요니까 추측이요.
#1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26
즉 실제는 그게 아니더라도 여론 수준으로 그런 생각이 들 경우라...
#11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26
뭐 음모론이란게 어디에나 다 얽히는거니까
#113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26
싫어하는 놈한테 이유 붙일려고 하면 온갖것을 다 붙일 수 있으니까
#11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28
경비대로 순양전함 붙여둔거는 진짜...

아니 미스릴 운반 용도로 쓴다고는 하는데

너무 급발진으로 느껴지는데
#115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15:29
나메.
#11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4 (월) 15:31
>>114 사실 저건 보고있냐 좆본 이런느낌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32
아니 그보다도, 애초에 IS의 습격을 상정하는 곳에서 경비대장이 함장이라... 지금 투입한 함선들이 IS에 비빌 정도는 된다면 모르겠는데, 학원 경비 총괄인 만큼 원내에도 발을 들일 필요 정도는 있지 않아?

아니면 아예 지금 경비함대 아래에 IS 전대 구성을 포함한 경비대가 붙어있는 격인데 말이야( )
#1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35
흠... 뭔가 이 선택은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군.
#119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36
전투가 일어나면 부함장이 순양전함 맡고 함장은 학원 내에서 임무를 맡나

근데 이럼 그 잠수함 그거는 어케되는거지
#120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36
일단 양자의 영역인걸로?
#12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37
개인적으로 순양전함이 방공면에서 덩치값을 할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12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38
일단 성능 다이스 굴리기 전까지는 양자 영역에 둬야하나
#123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42
링이 크리를 잘 먹어서 액재료 탈출했으니

미소기 지인 중에 액재료에 빠진 사람은 이제 없는건가
#1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43
어디까지나 추측이니까 흥미 있으면 읽어봐.



일단 학원경비대의 배치와 그 외 함정과 경비대장 인선을 보니 이건 그거네.

소비에트 기준이라 현 러시아에 적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해군소총병단과 해군 스페츠나츠 제대를 아예 차출한 다음 테레사의 투아난-강구트 분함대의 직할로 두는 거야.

거기에 더해서, 경우에 따라서는 테레사도 IS 파일럿이라 유사시 참수작전에 저항력까지 있고.

이 친구 AA적으로 천재소녀 설정이 있다는 거 생각하면 진짜 그 정도의 천재라 믿고 맡기는 걸지도?
#1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44
즉, 얘네 해군이다.
#126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15:45
흐음....
#127이름 없음(nxRKOI52qo)2022-04-04 (월) 15:46
그런데 AA적으로는 천재지만 미끌우당탕 아가씨 소리들을 정도로 반쯤 몸치 아니었던가?
#128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47
내가 기억하기로는 학원 경비대를 키예프 기구 국가에서 차출해서 배치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일단 딴 국가 경비대들은 있긴 할려나...?
#1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50
아예 대놓고 경비대장이 제독이면 최소한 러시아는 전원 해군에서 차출해서 태스크 포스 수준으로 꽂아넣은 거라 봐야 함. 과시 목적도 있겠지만, 지휘체계를 굳이 이원화할 이유는 없으니까.
#1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5:52
잠깐만, 뭔가 헷갈린다. 테레사의 최근 계급 언급이 언제였지?
#13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5:56
이치카 동생 구하러갈때 나왔던거 같았는데
#13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00
22번째 어장에 대령이라고 나오네
#1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00
일단 맨 처음 등장할 때에는 보직이 함장이었으니까, 이때는 아마 영관급, 그것도 주요 주력함급이면 못해도 중-대령 정도였을 거야.

여기서 갑자기 투아난-키로프로 구성된 분함대, 밑에 양산형 IS와 오리지널 코어 IS 등을 위시한 학원 경비대를 또 거느리고 있다?

양산형 IS와 오리지널 코어 IS의 위상을 생각할 때 그들의 계급은 부사관과 위관급들이겠지. 그리고 아까 말한 주력함급 함장의 계급을 생각하면, 지금 테레사 밑에 이 모든 게 있다는 건

얘 준장 되었다는 건데??
#13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02
아무리봐도 수틀리면 학생들이 죄다 인질이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35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2
승진했다하면 되니까 계급은
#1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05
굳이 지휘체계를 결과적으로 이원화시킬 이유도 효용도 없으니, 아마 높은 확률로 테레사 준장이 이끄는 분함대와 예하 태스크포스가 경비대의 정체일거임( )

뭔가 이상하리만치 경비에 진심이 된 러시아로군.
#1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06
그러고 보면 테레사는 극비작전으로 소기와 연이 있지? 아예 승진사유까지 극비에 붙여서 이 쪽 전담시키려는 거네.
#138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07
저랬는데 학원 안까지 또 학원 건물 내부까지 뚫리면 어우...
#1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12
음... 그러고 보면 현대 함정이 대잠용 등으로 헬기 운용을 고려했다는 점에 착안하면 강구트 급은 아마도 키로프의 후예이면서 오리지널 코어 IS를 운용할 가능성도 있겠어.
#140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13
원작에 망국기업이 대대적으로 학원 습격하는 이벤트가 있었나...
#141이름 없음(nxRKOI52qo)2022-04-04 (월) 16:14
그러고 보니 강구트랑 투아하 데 다난에 소속된 오리지날 IS 파일럿은 양자인 상태인지 전혀 없이 양산형 IS만 있는 건지 모르겠네
#1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14
그게 아니면 상정되는 위협이 최대 IS까지를 바라봐야 하는 경비병력에 굳이 34000톤 짜리 최신형 순양함 같은 일방적으로 쳐맞을 피탄면적 넓은 걸 때려박을 리가 없잖아( ) 그놈의 맷집은 IS 파생 기술을 떡발라서 해결해도 말이지.
#143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15
러시아가 경비대로 배치한거 보니

엔터프라이즈가 처음에 고슴도치? 처럼 나온 이유가 있네

저런게 지금 학원 가까이에 떠다니는데 어케 반응을 안하냐
#14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16
IS 파생 기술도 결국 양자 상태이니

코어가 쓰인 곳이 IS 말고 쓰인 곳이 없으니 추정하기도 힘들고
#1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16
즉 투아하는 이미 증명되었고, 강구트급도 오리지널 코어 IS의 운용 기능을 보유하도록 되어 있을 거야.
#146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20
투아하가 원작 설정인지 그냥 이름만 같은건지 모르겠네
#1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24
정리하자면,

1. 지금 학원 경비대는 부사관과 위관급이 득시글 거리는 마경이며, 이들은 전원 러시아 해군이었을, 또는 해군일 가능성 다대.

2. 34000톤 짜리 키로프의 후예 강구트가 왜 IS를 상대할 수도 있는 곳에 굳이 대서특필 격으로 배치되었냐의 의문이라면 오리지널 코어 IS 운용 능력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음.

3. 1과 2가 독립적인 지휘체계를 가지는 건 하등 도움 안 되므로, 목적이 목적인 만큼 극비작전 경험이 있는 테레사를 승진시키고 이들을 모두 쥐도록 조치한 것.
#1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26
젤렌스키가 한 건지 이런 조치를 추천한 사람이 따로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화끈한 투자인 건 확실함.
#1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30
이런 걸 고작 학원 지키겠다고 박아넣는 걸 보면 경계하든 경기 일으키든 할 만 하긴 했네( )
#150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31
전대를 배치했을거라 했으니 다른 군함들도 있을테고...

영국이 학원 수뇌진 일부만 갈아치우려한게 ㅄ인 점은 변함없지만 저게 경비대라고?

러시아가 자기들이 경비대 두겠다고 할때 반대한 이유가 납득은 가네

저기다가 자기들 중에 가장 우수한 학생들을 보내라고?
#1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4 (월) 16:38
다만 역시 관건은 경비대의 규모와 질이로군. 세부 구성은 여게에서 결정하게 될 거야
#15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4 (월) 16:49
아침 8시 쯤에 들어오면 잡담판 채워지고 있을려나

지도닦이 잡담판은 활기가 넘친다고 말해야하나 아침 일찍부터 참치들이 들어오니
#153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55
다르게 말하면 아침부터 밤까지 활활 타오른다가 되지..
이게 다 양자-뇌절어장의 힘이야
#154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4 (월) 18:14
IS 연재시작하고 정말 대든하다
이젠 하루에 잡담판 하나가 갈리고 있어
#155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4 (월) 18:15
점점 시간이 가속한다니 메이드 인 헤븐이 되어가는걸?
#156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4 (월) 18:17
이거 끝나고 다음 어장은 칸코레 어떠려나
#15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4 (월) 22:12
결국 인도-대만 이중전선 강요받는 1세계인가?
아니 왜 중국이 아니라 1세계가.....?

우소다 돈도코동!
#15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4 (월) 22:31
>>149 반대일수도 있지, 영국이 개 지랄해서 저따구로 배치했을수 있어
#15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4 (월) 22:34
저게 상식적이라면 외교에 문제가 없을수도 없다는걸 러시아가 모르지 않을텐데, 저거 가지고 큰 문제가 없다는건 1세계가 쫄리는것도 맞겠지만, 결정적으로 큰 삽질을 해서 저렇게 시위겸 항의 할 명분도 생긴거지
#160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4 (월) 22:47

느어어어어어어어엉어

#161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4 (월) 22:57
CCTV(중국 공영 방송) : 당군사위원회와 공산당 총 의결기구에서는 서양과 일본의 제국주의자들에게 신음하고 있는 대만의 동포들을 버리지 아니하며, 끝까지 14억 인민의 분투와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결정하여......

공산당 부주석(신-마오주의) : 이걸로 괜찮겠습니까? 저 양이들의 첩보기관은 이미 눈치채고 있을 겁니다.

??? : 눈치채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 어차피 미, 영, 일의 삼국 공조는 오래가지 못해. 저들의 옆구리에 흘러내리는 살덩이만 쑤셔주면 영국과 일본은 대만 방위 대신, 부랴부랴 자기네들 이권지대에 함대를 배치하느라 호들갑을 떨겠지. 그럼 남은건 미국의 주력과 잔존 떨거지들.

그를 위해서 마련한 대계고, 오직 이기기 위해서 2세계의 로스케와 동이놈들에게 반도체를 웃돈을 주면서 사오지 않았나. 건곤일척이지. 제 2 포병부대와 상륙전단에 대한 홍보는 어떻지?

공산당 부주석 : 옛! 제 2 포병부대에 배치된 대함탄도탄과 상륙전단에 관한 선전과 퍼레이드는 막힘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석 동지!

??? : 좋아, 아주 좋아! 난징군구의 불순분자들에게도 기회는 줘야할테니..... '대만의 구원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영웅'의 드라마가 필요하겠군. 상하이방 놈들에게 조금 더 압박을 넣도록.

공산당 부주석 : 알겠습니다. 홍화는 세계로, 혁명은 하나로!





중간 보스(웃음)에서 진짜배기 중간 보스로 악역무브 중공
#16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23:02
ㅇㅇ/
#163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4 (월) 23:18
뭐 일본은 훌륭하게 황도파가 등판했으니 이제 통제파가 문민정부와 손을 잡겠군요.
황도파가 있는데 통제파가 없는 일제군부? 그런건 없다!!
#164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4 (월) 23:20

>>161 올ㅋ

덕분에 러중 불가침조약 루트가 봉쇄되고

러시아와 한국의 베이징런 루트가 열렸죠.

이 경우 미스릴이 안빠질리가 없겠네요.

#165이름 없음(CYZ/tACICQ)2022-04-04 (월) 23:23
인도런을 하는데 중앙아시아를 안건드릴리가 없다고 볼테니
#166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4 (월) 23:25
결국 최종 승부처는 아이리스 즉위식이겠죠?
아이리스와 미소기, 겨울이의 인연을 생각하면 당연히 초대장이 갈테고 중국은 참석하디 않은 가운데
1세계와 2세계간의 비밀 협상이 이루어지기 딱이겠죠
#167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4 (월) 23:26
어쩌면 미스릴대 망국기업의 회담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168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23:31
그나저나 아이리스는 어느 사람이 데려감?
미소기야?
이치카야?
#169이름 없음(U7PeX2dalU)2022-04-04 (월) 23:31
미소기랑 국장의 커뮤가 관건이지
#17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23:33
흐음.....
미소기와 국장이라.....
#171이름 없음(U7PeX2dalU)2022-04-04 (월) 23:33
미소기는 따지고 보면 is 통제로 인한 영원한 현재에서 is의 사용으로 인한 혁신으로 나아가게 할수 있게 하는 열쇠고(아무말)
#17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4 (월) 23:35
하이고야....
#173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4 (월) 23:37

히스파니아 제국 선포식 겸 황제 즉위식은 학기초 학생회장 선거를 진행한 다음에 짚을 예정입니다.

십하고 몇어장만에 돌아올 슈퍼 커뮤 이벤트가 되겠군요.

그리고 첫번째 슈퍼 커뮤이벤트에서 캬루옹이란 거물급이 등장해 미소기와 커뮤했듯이,

이 때도 거물급이 등장해서 미소기와 커뮤할 것입니다. 이치카와 함께 말이죠.

#17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4 (월) 23:52
??? : 왜 열쇠랑 통제 권한을 나누나? 다 가지면 되는 것을.
#175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4 (월) 23:54
미소기 아이리스하고도 결혼하면 진짜 동방푸틴의 주인공하고 별 차이가 ......있긴 하네 자매 덮밥은 없으니까......
#176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4 (월) 23:56

아이리스는 글쎄요.....

접점은 미소기와 더 많지만 양쪽 모두 이성으로서 생각하지 않고 있죠.

무엇보다 아이리스의 위상을 생각하면 얜 너무 허들이 높아요.

#17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4 (월) 23:57
아이리스는 진짜 변수 아니면 이치카든 미소기든 이어지진 않

플래그인가
#178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0:00
뭐 여기 아이리스 가정교사가 토토리여도 아무도 놀라지 않을것 같고, 그 토토리의 스승이 로로나여도 아무도 놀라지 않을거야......
#179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0:01
>>178

그야 너무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메루루하고
#18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07
gmdma....
alffusks ckftm.
qnfTkdgkek.
#18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07
밀려난 찰스...
불쌍.
#182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0:09

문득 키로프급의 후신으로서 만들어진 강구트급이 어떤 물건인지 궁금해졌다.

IS 학원에 배치됐을 정도면 적어도 IS의 기술적 산물로 만들어진 물건임은 분명하겠지.

#183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13
아스널 버드급은 아니어도 나름 배리어 있을테고
레일건은 알리콘 사양에
헬리오스급 미사일 탑재?
#184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0:27

으어어어어어어

심심하다, 뭐허지.

진짜로 여기서 굴릴까

#185수면부족◆CSZ6G0yP9Q(rt5qs9VHdM)2022-04-05 (화) 00:37
레일건 정도 쏘는 건 기본인데
중요한건 IS의 하이퍼센서를 얼마만큼 구현한 센서가 탑재되었나 아니려나?
원자력 때려박아서 그 크기라는건 출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거니
#186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0:37
커멘드 앤 퀀커 레드얼렛 시리즈에 등장한 드레드노트 순양함이나 현실의 키로프 순양함 처럼 미사일 순양함일텐데 근접용 무기도 있겠고, 방벽 기술에 스텔스 기술 같은걸 탑재하지 않을려나......
#187수면부족◆CSZ6G0yP9Q(rt5qs9VHdM)2022-04-05 (화) 00:38
준 오리지널 IS급 하이퍼센서를 탑재하고 레일건을 쏜다면 현대에 부활한 전함소리 들어도 되지 않을까?
#188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0:41

함 굴려볼까

◆IS 기술을 적용했을 강구트급 원자력 순양전함의 주요한 특징: .dice 5 16. = 16

1. 양산형 IS는 밥입니다
2. 헬기 대신에 오리지널 IS를 운용합니다 문제라도
3. 알리콘급에 달아둔 레일 캐논이 강구트급에도 존재한다
4. 오리지널 IS도 대공미사일 맞으면 실드 에너지가 팍팍 깎여나간다

#189수면부족◆CSZ6G0yP9Q(rt5qs9VHdM)2022-04-05 (화) 00:41
뭔가 저정도 덩치에 원자로를 때려박아서 운용해야할 시스템이 있으니까 저런 게 튀어나온거일텐데
#19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41
흐음.....
#19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42
크리???
#192수면부족◆CSZ6G0yP9Q(rt5qs9VHdM)2022-04-05 (화) 00:42
러시아: 큰 원자로!! 큰 덩치!! 많은 레일건 포대!! 역시 무적이겠지?!!!
#193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0:42
양산형 is굴리다가 세계 혼란의 근원이 나왔는데, 여기도 굴리다가 또 이상한거 나오는거 아닐까(아무말)
#194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42
포기해요.
원래 이래.
#195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0:42

루스끼 이 미친 놈들......................

#196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43
ㅇㅇ
#197수면부족◆CSZ6G0yP9Q(rt5qs9VHdM)2022-04-05 (화) 00:43
저덩치 원자력 순양전함의 출력으로 돌릴 레이더를 생각한다 + 저 출력으로 레일건을 쐈다고 칠때 출력을 생각한다
#198수면부족◆CSZ6G0yP9Q(rt5qs9VHdM)2022-04-05 (화) 00:45
레일건 구경이나 굴려보실? ㅋㅋㅋㅋ
#199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0:45
하이고야....
#20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45
아예 IS 센서 기술에다가 대 IS 전용으로 SM-6급 미사일 꽉꽈 채워넣었나?

SM-6도 미 해군에서 대함 미사일로 개발 계획 있는데
#201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0:46
아니면 저게 is탐지 특화형 아니냐?
#202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46
발전기 용량이랑 부피가 문제겠지만, 얘네들 주포 정도는 레일건이나 전열화학포 배치는 했을듯
#203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0:46
is도 판별할수 있는 레이더가 너무 커서 순양전함급 크기의 아스널쉽에나 장착 가능한거지
#20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49
이러면 2020년대 최신형 AN/SPY-7이나 레이시온 SPY-6 이상이란 이야기인데
#205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0:50

◆이건 뭐야(뭐야): .dice 0 9. = 2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600mm 128구경장 레일캐논 1문, 200mm 33구경장 레일캐논 4문,
오리지널 IS도 맞으면 실드 에너지가 확 깎이는 대공미사일 다수, 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장갑을 갖췄습니다만 문제라도
4~6. 1+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배리어, 오리지널 IS에 준하는 센서와 레이더를 드리겠습니다
7~9. 1+ 600mm 128구경장 레일캐논 1문, 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배리어, 오리지널 IS에 맞먹는 센서와 레이더를 더 드리겠습니다

#206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0
3만 4천톤이면 파괴력 칸수 채우기엔 너무 많고, 이지스 구축함으로는 못 돌리는 대형 레이더랑 그 에너지 소모 감당할 수 있는 추진체계로 기반 쌓았다는 썰 말고는 없다
#20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1
결과값이 영;
#208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3
7-9는 아니더라도 4-6은 되어야 3만 4천톤급 규격이 들어맞는데
#209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0:53
결과적이지만
아직도 IS를 제대로 탐색하고 대응가능한건 IS정도란거네
#21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4
줌왈트급이 16,000톤이면 강구트는 족히 그 2배임
#211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0:55
이렇게 되면 대함+대공 미사일이 도배 되어있다는 뜻인데......
#212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0:56

[600mm 128구경장 레일캐논 1문, 200mm 33구경장 레일캐논 4문, 오리지널 IS도 맞으면 실드 에너지가 확 깎이는 대공미사일 다수, 오리지널 IS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장갑을 갖췄습니다만 문제라도]

◆이 경우 강구트급에 장착한 레이더와 센서는: .dice 0 9. = 1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대(對)IS전을 염두해두고 개발한 광역 레이더와 센서다
4~6. 1+성능은 오리지널 IS의 .dice 45 65. = 59% 수준은 된다
7~9. 1+성능은 오리지널 IS의 .dice 70 90. = 82% 수준은 된다

#21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7
>>211 소련시절 키로프급도 한국 해군 초창기처럼 다 쑤셔박진 않았던 걸로 기억
#214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0:57
레이더를 최대한도로 고출력으로 박아도 IS대응은 힘든가
그정도는 되야지 전략병기긴 하다
#21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7
결국 프로토타입 개발후에 처음으로 실전 배치한건가...
#216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0:58
역시 IS는 도저히 저 의미모를 하이퍼센서가 씹사기긴해
#21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8
어느 레이더건 상공에서 바로 레이더 위에 있는 물체는 순간적으로 식별하긴 힘듬 ㅇㅇ
#218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0:59
저덩치에 원자력출력으로도 의미모를 씹사기 하이퍼센서의 절반도 못 따라가는 현실
#219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0:59
>>216 원작자 : 하이퍼 센서라고 하면 대단한거라 여기겠지? ㅎㅎ
#220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00
결국 소속된 오리지널 IS와 데이터링크로 대공화력을 쏟아붙는건가
#22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01
크펌펌.
#222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1:01

2연 펌블 애미 X발......

◆오리지널 IS의 센서와 비교하면: .dice 0 9. = 5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BMD 체계를 가져 미국의 최신 레이더에 비견할 만하지만 오리지널 IS에는 못미친다
5~8. 오리지널 IS 센서의 절반 수준은 된다
9. 오리지널 IS 센서의 7할 수준에 육박한다

#223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01
결국 완벽히 포착할수는 없지만
포착한 녀석에게 한방 크게 먹여주는게 현실의 한계인가
#22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02
찾아보니까 키로프급 원자력 순양함도 구 소련 항모가 재래식으로 바뀌면서 취소된 군함 계획 때문에 과무장하긴 했네...
#225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02
저덩치에 저출력으로 절반
진짜 이래야 전략병기지
#226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03
키로프급 보다 6천톤 늘었으면 흠좀
#227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05
탓바가 코어 만들어준다니까
2세계 정상들이 설설기는 이유가 있어
#228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1:06
양산형 코어를 양자 컴퓨터로 사용하는 강구트급 미사일 순양함
#229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07
>>228
#23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08
하이고야....
#231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1:08

이제야 좀 납득이 쉽네.

이래야 대IS전에서 써볼만한하지.

완벽하게 포착할 수 없어 눈에 띈 IS에만 한방을 먹여주는 형태겠지만.

이러면 덩치를 크게 키운건 현용 레이더로는 오리지널 IS의 센서에 크게 못미치기 때문에

화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벌충한거였어.

#232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12
록히드마틴 : 이제는 속도가 스텔스야!
강구트 : 그러면 한 발 꽂을 걸 3~4발 더 붙여주지.....!
#23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13
이러면 얘네들 킨잘/지르콘 같은 극초음속을 지대공 시스템에도 성공적으로 적용시켰다는 해석은 기본 아닐까
#234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15
하이고야....
#23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25
아아앗 밀덕판 넘후 어려운것이에요
#236이름 없음(bwNb6OpSY.)2022-04-05 (화) 01:31
양산형 is코어를 레이더기지에서 쓰면서 지상관제(아무말)
#237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32
이래저래 골치.
#238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35
이렇다는 얘기는 양산형 IS의 레이더도 대폭적인 너프가 들어감
강구트출력으로 50%면 양산형은 진짜로 공격헬기 수준 내지는 그 이하의 레이더겠는데
#239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1:35
그리고보니 양산형코어를 컴퓨터처럼 쓸 수 있다면 미사일에도 적용이 가능하지 않아? 양산형 IS에 쓰이던 기술로 코어미사일을 만들면 변태적인 녀석이 나올 것같은데??
#24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36
>>239 양산형 코어가 비싸면 그것대로 문제
#24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37
이 정도로 짖ㅂ적된 기술력이 난사되면 군수경제로 세상이 돌아가나?
#24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38
공돌이 다수가 다 무기 제작하는 데 올인하고 있을 느낌.
#24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38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만 해도 탐색기능이랑 알고리즘 O/S 비용이 비싼데 하물며 양산형 코어는 음
#244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39
양산형 코어까지는 안 가고 공돌이를 갈아서 뭔가 다른 거 만들어?ㅆ을 것 같아요.
#24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39
군수 경제는 허상임
지금 미국 방산기업 매출 합쳐도 월마트랑 애플 못 따라감
#246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42
보통은 그런데....
현재 꼬라지 보면 군수 산업이 경제 매출 차지하는 비중을 무시 못 할 것 같음.
#247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1:42
군수경제는 따값되 아니면 생산성 ㅈ도 없다, 그리고 현대는 따값되 자체가 안되는 세상이고
#248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43
어제 양산형 IS 민간 여파보면 망국기업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정부들이 자기 모가지 매달릴 각이라서 억지로 기쓰고 특별법 추진해서 민간으로 퍼지는 건 막고 있는듯
#249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1:43
>>246 군수경제의 허상은 좆틀러가 군수로 경제 돌리면서 ㅈ망할거 같은 때마다 안슐루스, 뮌헨등등으로 거기 중앙은행 돈 빨아먹으면서 유지했다는걸로 설명 가능
#250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1:43
민간 항공기나 민간 공항에서도 양산형 코어를 메인 컴퓨터로 쓸것 같은데
#251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44
군수 사업은 재창출도 안 되고 전쟁을 연속으로 벌이지 않는 이상 무리임

애초에 연속으로 전쟁벌이면 어떤 꼬라지가 나는지는 미국이 증명했어
#252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1:45

양산형 IS는 진짜 딱 공격헬기 대체용이구나.

공격헬기치고는 방향전환이 자유롭고 플라잉 전차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게 차이점이지만.

#253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45
양산형 코어가 정확히 뭔지를 구분해야함
양산형 코어에서 분리된 양자컴퓨터라면 산업전반에 적용되었을거고
양산형 코어자체는 파워드슈드 셋트니까 고걸 고대로 때력박지는 않는것
#25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1:47
그 양산형 코어보단 IS에서 파생된 기술로 IT나 첨단소재가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게 더 정확함
#255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47
그러니까 이미 에컴세계관이니까
Is연구 기술이 들어가서 펜리어가 나오는거고
그게 양산형 IS기술계통인거
#256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1:48
정확히 양산형 코어란건
정체불명의 에너지원까지 포함한거? 아니면 진보된 기술로 나온 양자컴퓨터+ai?
#257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1:48
군수산업이 국가경제에 이득이라면 수출말곤 없는데, 강대국은 지들 군수업체 굴리고 있고 지역강국이나 중진국들은 애초에 요구댓수가 매우 적은데, 애초에 군수시장 수출파이는 매우 적음
#258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48
흐음.....
#259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1:50
양산형 IS 기술을 응용한 터널 굴착 기술이나 유전채취 기술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슈퍼 컴퓨터 같은게 생길것 같은데
#260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1:51
군수산업은 결국 정부예산이 대부분인데 정부예산은 세금이니 결국 민간자본의 일부의 일부만으로 수익을 얻는 사업이잖아.

군수산업이 군수경제가 되면 결국 세금이 과해지고 민간자본은 말라붙고 그러면 총세금이 줄어들고 그러면 더 착취하고.

결국 전쟁으로 약탈해와서 충당하거나 아니면 서서히 말라죽던가 2택 뿐인데 그런 나라가 없는걸 보면 군수경제돌리는 나라는 없는.......

(중국을 본다) 다이스만이 알듯.(손바닥스크류)
#261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51
그게 나왔으니 글레이푸닐이니 알리콘이니 나왔겠죠
당장 북극함로만 봐도 그만한 기술력의 증거
#262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1:51
>>260 걔넨 경제가 따값되니까 ㅋㅋㅋㅋㅋ
#263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1:52

>>260 (신마오주의 중국과 황도파 일본을 본다)

(그만 본다)

한국: "갸아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아아악! 헬동북아 꼬라지 봐라!(쾅쾅쾅)"

#264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1:53
지금 여기서 우려하는건 양산형 민간 코어가 대량 양산이 되서 여존남비가 되는거지, is코어 파생기술은 이미 여러 분야에 적용되어 있을듯
#265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1:53
애초에 양산형 is 자체도 남성제한만 없으면 특이점의 영역이고
#266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53
다만 지금 세계긴장도가 미쳐돌아가니까
그런기술이 다 극비나 국방기술로 묶여있는거고
세계긴장도가 떨어져안 그 기술들이 민간에 풀리는거
#267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1:54
>>266 그리고 그 순간 디스토피아가 일어나는거(아무말)
#268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1:55
일단 정부의 슈퍼컴퓨터가 양산형 IS코어로 떡칠 되어있겠지만....... 이건 돈 많은 나라나 가능
#269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55
앞서도 나왔듯이 양산형 IS기술이 민간에 풀리면
여존남비가 열리기에
국장이 억지로 세계 긴장도를 올린거고
그리고 미소기가 등장해서 이걸 타개할 희망이 생긴셈
#270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1:56
코어로 굴러가는 슈퍼컴퓨터는 일기예보를 일기통보로 바꿀 수 있을 것인가.
#27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57
긴장도 떨어지면.....
미소기 열쇠 못 돌리면 우주로 몰아야 함.
IS기술을 다 NASA나 러시아 우주 개발팀이 전용해서
우주 정거장을 확대해 궤도 스테이션을 짓던
달 정거장 박더 ㄴ해야 함.
#272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57
국장입장에서는 미소기는 희망임
예전된 디스토피아를 회피할 35억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탄생한
#273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1:57
우주 뽕으로 관심 돌리기!
#274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1:58
즉, 긴장도가 떨어질 것같으면 우주경쟁을 다시 부활시킨다고??
#275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58
미소기 열쇠 못돌리면 우주개발자체가 힘듬
그야 남녀갈등이 폭발해서 개발역량자체가 안나옴
여성만 주도하는 우주개발을 남성이 참을 수가 없음
#276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1:59
우주개발부터 IS장착 유무로 효율이 극단적인데
사실상 여성만이 우주를 개척하는 시대 개막임
그게 무슨 희망임
#277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2:00
남성은 여성이 선별해서 우주개척에 동원한다고?
#278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2:00
아브제국만세?
#279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2:00
지금 민간에 풀린거는 컴퓨터 기술 단 한기지 일것 같은데
#28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00
우주개발을 여성만 해버리면 그냥 안정도가 날아감
#281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2:01
극단적으로는 남자친구세계가 만들어짐
#282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01
>>279 나도 여기라고는 생각한다
#283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2:01
뭔 우주개발뽕이 무안단물도 아니고 자구 우주개발뽕으로 돌린데
#28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02
참고로 다극화된 세상에서 우주개발하면 그게 과연 평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일까 ㅋㅋㅋㅋ
#28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02
진짜 타바네가 없었어야 했다
#286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2:03
생각해보니 양산형코어로 컴퓨터를 만들었다간 남녀차별하는 컴퓨터가 탄생하네? 햐.........
#287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2:03
파생기술이라면 몰라도 코어 자체는 양산형이라고 민간에 풀릴 수 가 없구나.....
#288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04
만약에 든 생각인데, 미소기의 자식들이 성비 안 가리고 IS 작동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면 국장은 목숨걸고 사수해야;
#289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04
이거 최종보스전 끝내고 이벤트전으로 토끼사냥 가는거지?
#29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2:04
전 세계 투자 자금이 포화되서 투기 자금으로 변질되는 게 이런 저런 경제 위기의 원인ㄴ이고 서브 프라임도 그
족인데....
다들 투자거리가 없음.
그래서 금융판이 카지노 판이 되었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뭔가 새로운 출구가 필요한 데
그게 우주랏거.
새롤운 대항해 시대의 개막.
서둘러 콜럼부스를 출항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전 그렇게 봤어요.
#291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2:06

우주개발뽕 제대로 돌릴려면 수요를 채우기 위해 공급을 우주개발로 매꾸겠다는건데,

평화시가 아니면 둘 중 하나죠? 지구가 아주 ㅈ됐거나, 살얼음같은 냉전판이거나.

#292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2:06
>>288 그거 신인류 메타........
#293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06
>>289 와! 타바네가 생각할 발상이네! 님 완전 타바네 마인드인듯!
#294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07
타바네가 정신승리하기 딱 좋은 발상이 저기 있었네
#295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2:07
뭔 되지도 않게 전세계 모든 사람의 머릿속이 탓바도 아니고 기승전우주박이임

#296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2:08
>>293 >>290인데 링크 잘못 건듯?
#297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09
>>296
#298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2:09
잠시 잠수. 심부름이 있어서.
#299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2:09
진지한 군산복합체 떡밥에 이은 진지한 우주개발무안단론임?
댐, 클론, 핵때도 터미네이터 종자때도 그렇고 좀 적당히 합시다
#300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09
>>299 전지적 타바네 시점에서 볼때 맞는말(아무말)
#301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10
우주 개발 그딴건 사회가 안정되야 하든말든 하지 지금 이 지랄이면 냉전기 체제선전용 스페이스 레이스 말곤 답도 없다고
#302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2:11
즉, 냉전이 되어야 우주개발이 가속화되니 타바네도 차라리 이 흐름을 타고 우주경쟁을 부추기는 편이 더 좋나?
#303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12
>>302 문제는 저 성비 문제 해결하지 않는이상 냉전이고 자시고 우주개발이 안됨
#304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14
지금 저 냉전기 감각 스페이스 레이스도 남자 사용불가가 해결되야 나오는 가임 ㅋㅋㅋㅋㅋ
#30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14
그나마 슈퍼-러시아, 돈 있는 동유럽, 북극항로로 세계 경제가 2안을 가졌으니 망정이지

한국이랑 캬루의 만남부터 없었으면 이 세계는 전쟁 긴장도 08년부터 140% 찍고 있었음
#306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2:15
뭐 진짜 한다면 할수는 있겠지
그게 희망 뭐 그런게 아니라 그 유명한 "남자친구"세계 완성의 의미라면야
#307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2:16

>>305 제2세계 없이 IS만 있었으면 진지하게 세계대전각 날카로웠을걸요

#308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17
그러니까 결국 답은 토끼 사냥이라는거, 저 토끼는 우주개발 보류해야하는 현 상황에서 온갖 분탕질을 쳐댈거니까 결국 12세계 합동으로 하는 토끼참수작전말고 답 있나
#309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18
그리고 토끼는 최종보스 국장님보단 난이도가 쉬울거니까(타바네가 너프를 심하게 받는 바람에)
#31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21
타바네는 갱생 어렵지 싶다
#311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2:22

타바네가 설정상 육체스팩이 치후유급이라고 했던가.

진짜 그건 뭐하자고 넣은 설정이었지?

#312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22
그 놈의 천재적 에고는 너무 강한데 얘는 절대 타협하려 안 하는 통제불가형이라
#313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2:23
이유는 모르겠지만 망국기업을 때려 잡고 마도카를 납치해야해서?
#314이름 없음(QAxkwSjOjQ)2022-04-05 (화) 02:23
타바네 처벌은 이렇게 하면 안되려나? 완전한 정보의 차단으로
#31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23
>>311 치후유와 친구라면 대등해야 된다는 원작자의 망상
#31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23
정보를 완전히 차단하면 토끼가 그렇게 좋아하는 is로 인류가 우주에 진출해버리는걸 알지 못할거 아냐
#31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24
죽이는 건 힘들고 그냥 증인보호 프로그램 씌우고 제한적인 자유만 누리게 해야 할듯
#318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24
인류가 우주에 진출해도, is로 월면에 진출해도, 화성을 가도, 최초의 개척도시가 만들어져도 타바네는 그걸 죽을때 까지 모르게 하는거지
#319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2:25

혼자서 IS 잡는거 보고 할 말을 잃음.

아니 씹펄 재래식 병기로는 IS에 기스도 못낸다며.

근데 아무리 단련했어도 인간인데 어떻게 IS를 잡지?

인간 스페이스 마린이여?

아니 스마도 맨몸으론 그건 못하겠다!

#320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2:26
>>319

타바네 남편으로는 솔 베드가이나 토니스타크를 추천하지만 저 완력을 이길려면 솔 베드가이가 좋겠지
#321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2:27
솔은 아까우니까 디스티 노바로 하자.
#322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2:28

치후유도 그래.

아니 씹펄 칼 한자루 들고 미군 특수부대의 IS랑 대등하게 싸우다못해 압도한다고?

초대 브륜힐데라고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하잖아!

대체 무슨 수술을 한거야? 스페이스 마린 개조수술?

아니, 스페이스 마린도 맨몸으로 그 짓 못해!

제다이여!? 제다이!?

#323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29
러뽕들 계속 멸망중
부차... 뭐냐고...
#324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29
>>323 여기 러시아는 현실 러시아의 괴담을 먹고 떡상중이라니까
#325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30
아마 이 세계 러시아에선 현실에 떨어진 별똥별 숫자만큼의 발터 모델급 장성진들이 즐비해 있을듯
#326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32
뭘까 이 세계 러시아가 떡상하면 현실 러시아가 떡락하는걸까
아니면 현실 러시아가 떡락해서 이 세계 러시아가 떡상하는걸끄
#327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32
그리고 치후유랑 타바네는...

당연히 원작의 양자설정에는 왜 그렇게 강한지 알 수 없다
#328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2:33

>>323 (담배)

>>324 (듣고보니 그러네 콘)

#329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34
아무튼 강한 알파걸 속성
그냥 작가놈 취향이겠지

IS 타고 근접전 박투술 땡기는 것도 웃겼는데
#330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34
그냥 이렇게 된거 러시아 장성진은 전설적 명장들이라고 설정하실?(아무말)
#331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35
현실에서 별똥별이 그렇게 떨어졌으면 여기 러시아의 장성진은 얼마나 대단한거야(개드립)
#332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35
오리무라 프로젝트였나?
12권에서 치후유랑 이치카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존재라던 떡밥이 있었던 거 같은데 자세한 거는 양자상태야
#333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2:35

웃긴건 둘다 알파걸 포스도 안느껴져요.

진짜 누구 말마따나 떡인지에서 출연해 X먹히는거 보기 싫어서

일부러 강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334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36
별이 지금 7개가 떨어졌으니 드래곤볼이려나?
#335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37
근데 오히려 치후유는 이치카에게 떡인지에게 상어아가미 당하는 게 대부분
타바네는 떡인지도 안 나와
#336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2:37
>>322
치후유는 북극에서 캡시클 구해서 결혼하라고 하면 되겠네......
#33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37
솔직히 3권 이상부터 내용을 돈 내고 볼 이유가 없어
#338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2:37

>>332 .....분명 12권이 완결 이전 권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런 떡밥이 후반에 터졌다고? 7~9권도 아니고?

그저 대단하다 유미즈루!

#339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38
치후유가 주역으로 나오는 책 : 97.78프로가 이치카랑 우마뾰이 우마뾰이
나머지 콩.콩콩프로가 다른 장르고
#340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2:38
>>335 팬픽에서나 그걸 하거나 그거에 가까운걸 하던데.....
#341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38
>>355 왜냐면 기초 설정부터 괴기해서 빨 요소가 없으니까

오히려 혼다 미오가 훨씬 낫지
#342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39
타바네는 인간모습을 한 바퀴벌레기 때문이지(아무말)
#343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40
바퀴벌레에게 무슨 실례를
#34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40
왜 망국기업이 악인지 몰?루
치후유는 왜 교사인지 몰?루
히로인은 왜 폐인마냥 폭력으로 주인공을 대하는지 몰?루
IS는 왜 미사일 천 개 가르기로 시작했는지 몰?루

이걸 돈 내고 봄? ㅋㅋㅋㅋ

ㅠㅠ
#345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41
IS 돈 주고 산 흑우 없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34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41
근데 만약 여기가 링 어장이었으면 유열만 오질나게 겪다가 미소기랑 귀남옹 만나서 크리 오질나게 터진거지?(아무말)
#34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42
조금이라도 교양이나 인간관계 상식이 작가에게 있었으면 이런 꼴은 안 났다
#348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43
아 대단하다 유미즈루! 여캐성우들 모두에게.밴당한!
뒷풀이에서 이치타 히로인 성우들이 유미즈루 오면 안 간다고 할 정도!!!
#349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44
미소기 외할아버지 없었으면 황 링인은 구원받지도 못했다
#35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45
이치카와 황 링인 사이에 아이 생기면 황 링인은 친가가 아니라 미소기 외할아버지 보러 올듯
#351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2:45

더욱 신기한 점.

분명 IS가 재래식병기를 압도하고

백기사는 미사일 수천개를 베었다는데

왜 다른 IS들은 그 정도로 압도적이지 못하죠?

(철학)

#352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47
압도적인 강함도 연출력이 잇어야하는 법
우리는 모두 사이타마가 말 안 해도 강하다는 걸 압니다 왜냐 그런 강함을 충분히 납득할 수 있게 보여줫기에
슈퍼맨이 엄청 강하지만 그거에 불만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 약점도 있고 슈퍼맨이라는 캐릭터성이 확고하기에

하지만 치후유와 타바네는? 치후유는 그냥 스포츠 대회 우승자고 타바네는 미친년...! 그 강함을 납득할 수 있게 보여주지도 못했는데 강하다 해봐야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35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48
>>351 그 백기사가 4세대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 타바네와 치후유 콤비는 절대무쌍

우웩 개연성....

ICBM 1천개를 단신으로 일본의 미확인물체가 조져놨으면 미국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일본 정부랑 내각 멱살잡고 죽이려 들었겠지
#354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2:49
>>351 그야 그게 되면 하렘 뽕빨물이 아니라 스틸스틸or지금 어장이 되버리거든(아무말)
#355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49
원작은 더 해
미사일 2341발 전투기 207기 항모 5척 순양함 7척 지원용 군사위성 8기를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스텔스 모드에 들어간 뒤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추적당하지 않은 채 유유히 이탈한다는 놀라운 설정을 갖고 있지
#356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0
이야 초등학생도 이렇게는 묘사 안 하겠다
#357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2:50

>>353 그게 4세대 프로토타입이었어여? 1세대가 아니라?

#358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51
"크아아아아"

드래곤중에서도 최강의 투명드래곤이 울부짓었다
투명드래곤은 졸라짱쎄서 드래곤중에서 최강이엇다
신이나 마족도 이겼따 다덤벼도 이겼따 투명드래곤은
새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발록들이 도망갔다 투명드래곤이 짱이었따
그래서 발록들은 도망간 것이다

꼐속

이게 더 필력 좋음
ㄹㅇ
#359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1
웃긴 건 이게 2010년 한 획을 그은 러브코미디고
2020년의 아카데미물은 IS랑 캐릭터와 세계관은 같지 않더라도 이와 출처가 비슷함

ㅋㅋㅋㅋㅋ
#36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2
>>357 백기사 - 바쿠시키 - 이치카 전용기(4세대)
#361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53
백기사가 백식이 되고 그게 4세대이니까
#362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3
시로시키(백기사) 코어 이식이면 그거 빼박 4세대 프로토타입임
#363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54
IS학원이 일본에 설치됐다는 것도 웃겨
타바네가 일본인이니 일본에 설치
#364이름 없음(4c8/E4741M)2022-04-05 (화) 02:54
SF는 일러 이미지 잡는 용도고 소설은 그냥 양산럽코인게 작가의 죄지 뭐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럽코부분 빼면 뭘 채워도 말이되는 만능툴 하나 나왔잖아
#36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5
그게 섬나라 SF면 레드아이즈는 대체 뭔 죄임? ㅋㅋㅋ
#366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56
IS는 진지하게 파면 팔 수록 주화입마걸리기 딱 좋아
진심으로 뭔가 크툴루신화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367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2:57
굉장히 드는 뜬금포 의문

1. 초창기 is코어 원작의 몇백개든 여기의 천 몇개든 타바네든 망국기업이든 코어 전달은(?)은 무엇을 통해서 했는가?

2. 일단 여기선 망국기업이란 집단이 코어를 제외한 대충은 알고 있다 치지만 원작서는
타바네가 코어나 그것을 활용한 무언가에 대한 기술을 설명서라도 뿌리고 사라진건가?
#368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7
내가 그래서 크툴루 신화를 싫어하지
근데 여기서 IS의 차이는 샤를로트가 있다는 거였다
#369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2:58

>>363 하나 더.

만든 사람이 일본인이니까 일본어가 공용어.

야이 씨.....

#37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8
>>367 정답 : 자기 집에 두고 잠적함(원작에서 안 나옴)
#371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58
>>367
1의 답 : 몰?루
2의 답 : 하나도 설명 안 함
#372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2:58
그나저나 어장의 양산형 코어도 오리지널보다 후질뿐
따로 외부 에너지원 없이 양산형 코어도 코어자체가 에너지원인것도 맞지?
#373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58
IS 장르 코즈믹 호러야
진짜
#37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9
그 IS 몬데 그로소도 원피스 2년후 신세계 스킵으로 등장함

내가 무슨 고고학자냐 미싱링크 찾게
#375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2:59

진짜 동시기 애니가 마마마고,

애니화 퀄리티가 안좋았으면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었을까

#376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2:59
>>372 네 맞워요
#377이름 없음(4c8/E4741M)2022-04-05 (화) 03:00
>>365 시대의 흐름을 타지 못한 죄(아무말)
진짜 IS는 애니화 흐름 못탔으면 아는사람만 조용히 아는 작품이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
#378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3:00
판글루 글루나파 크툴루 르뤼에 가나글 파탄
#379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3:01
애니 빨 잘 본 작품이라면 IS와 귀멸의 칼날이 있다...!
#380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02

진짜 대단한 운이예요.

이거랑 비슷한 작품이 학전도시 에스터바리그인데

그건 흥행이 신통찮았음을 생각하면 운 하나는 타고났어요.

#381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02
귀멸은 무잔님께서 캐리한 것이다...!
#382이름 없음(4c8/E4741M)2022-04-05 (화) 03:03
>>379 맞는 말인데 아무리그래도 같이 두는건 귀칼에게 실례야ㅋㅋㅋㅋㅋㅋㅋㅋ
#38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04
이 어장이 양자-어장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원작은 기둥뿌리 자체가 없어서
#384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04
사실 가장 궁금했지만 말을 안했던건 is사태 초반의 코어 전달 그 자체였고(어장,원작 공통)

뭐 어장한정이지만 그리고 is + 그 기술기반 무기 개발 속도
아무리 기술가속이니 뭐니 해도
누군가 사용 설명서나 블루 프린트, 개발시제품 등을 뿌리고 간게 아니라면
완전 신기술인거 감안할 때 otl의 2머전이나 냉전기의 무기개발속도론 좀 나올 수 없는거니까 대충
여기 어장 한정으론 망국이 코어 말곤 외부 무장이나 그런건 다 어느정도 할줄 알았고
타바네가 똥뿌리고 튀자 뭐 전달과정을 제외하곤 일단 무기 기술, 외장 기술 등을 대충 동봉해서 뿌렷따(/./..)
라고 대충 끼워맞추지만(사실 이것도 애매...)

진짜 원작은 뭔지 감도 안잡히고
#385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05
그리고 사실 난 킹왕짱이여서 맨몸으로도 is어쩌고 한 두명은
음... (오리지널이나 걍)is가 점진적 사용자 강화 탈인간화 용이기도 하다는 음모론이나 vr판타지적 감각으로(아무말)
#38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05
Is를 무기로 만든건 망국기업 공이 컸다고 봐야지, 만약 저게 군용이 아닌 민간용의 사용이 주목받았으면? 그냥 ㅈ되는더
#387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3:05
원작이 뭔지 감이 잡히는 사람이면 그건 뭐라고 해야할까 정말 무시무시한 존재가 아닐 수 없어
#388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06
그냥 국장님이 힘내서 겨우 뿌렸다는 것으로!

이것이 딥 스테이트의 1인자다(희망, 위엄편)!
#389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07
파면 팔수록 국장님 당신은 대체.... 무슨 싸움을...
#390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07

저게 민간용이었으면 어우....끔찍해라.

#391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07
vr 판타지적 감각으로 가상현실 게임, 동기화 뭐시기를 통해 사용자 신체를 어쩌고 저쩌고란 판타지가 있듯이

is 착용자또한 1인 커스텀 어쩌고고 평시에도 강화될 수 있도록 마법의 물질로 사용자를 알게 모르게 강화시켜왔던 것이다(폭언)
#392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07
그리고 타바네가 생각했던건 당연 후자겠지, 걔는 우주말곤 생각이 없으니까, 어떻게든 똥꼬쇼를 해서 이치카 백도어는 뚫어놨던건, 이치카도 우주를 봐야한다는 지극히 간단한 이유였을거고, 근데 이걸 군용으로 변질시킨건 세계의 파열을 예상한 망국기업이었을거다
#393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08
사실 저게 망국기업이 군용으로 유도한거 아니었으면 민간용의 사용을 생각한 사람이 분명 나왔을걸(아무말)
#394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08
그리고 민간용으로 사용하면 괜찮을거 같지 않냐, 아니면 그걸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지금도 소리소문없이 사라질거 같고
#39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09
우주개발 예산 = 세금
그 세금내는 대부분의 사람 = 사회경제활동하는 남성

성비 구별 떠나서 여기 남성 ㅈ박는 순간 세계 경제 파멸엔딩
#396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09
그래서 오래탄다? 오래 사용할수록 is전개를 하지 않더라도 똥파워를 낼 수 있고

is개발자인 타바네와 테스트배드인 치후유가 사용 짬으론 가장 오래됐을 확률이 높다 치면
이미 탈인간화 완료됬을 것이고
대충 상대적으로 is짬이 낮은 타 is파일럿들을 is 전개를 하지 않은채로 제압을 할 수 있던 것이였따(미침)

대충 is를 맨몸으로 제압한다는 썰에 대한 추측
#397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09
잠깐 탓바 이새끼 2세계 갔는데 이 븅신 토끼년 혹시 러시아한테 이거 민간용으로 쓰면 괜찮을거 같지 않냐고 약팔이 하는거 아니냐?
#398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10
중국은 어차피 만들 능력이 없고, 1세계는 망국기업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데, 2세계는 그게 아니지?
#399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10
아님 몰?루?
#400이름 없음(4c8/E4741M)2022-04-05 (화) 03:10
타바네야 우주가는 로켓으로 만든거겠지만 그걸 미사일로 쓰는 인간이 안나올리가 없을테니까
로켓의 시초가 미사일이라던데 IS는 그 반대구만
#401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10
>>397 우주에만 미쳤을 사이코패스라면 능력부족 그런걸 떠나서 대충 꼬드길만 할듯
#402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10

>>394 딥 스테이트 음모론이 또....

.....뭐, 스틸스틸도 딥 스테이트 음모론을 쓰니까 괜찮단걸로!

(아무말)

#40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12
문제는 2세계 중진들도 여성만 가능한 생산수단이라고 듣는 순간 자기 정치 안정도 ㅈ될 거라는 생각 바로 할걸?
#404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12
자신을 방해해왔던 흑인 빡빡이 영향권 밖 + 흥미로운 샘플(미소기)가 가까이 있겠다 > 함 질러?(막말)
#40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15
아예 현실의 눈 오는 아프리카인 러시아나 서유럽에게 빨리는 동유럽이면 모르겠지만, 지금 주머니에 돈 있고 안정되어 있는 동구권에 그런 폭탄이 떨어진다?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은데스
#40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17
근데 이건 전개개입을 해서라도 미소기한텐 남성의 제한을 해제할수 있는 코드가 있다고 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만약 이거 다갓한테 맞겨버리면 ㅈ됨
#407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19
독일 지지율 비율을 방법론적 나치와 히스파니아-보나파르트-부르봉 3중왕관으로
므리야 몇대가 있냐는 걸 에어버스 ㅈ망 어캐 처리할거냐로
양산형 is를 망국기업이 악이 되어야 했단 세계의 뒤틀림의 방법으로 되버렸는데(아무말)
#408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3:20
다갓 : 미소기가 열쇠라고 생각했나 유감이군 미소기에게 그런 건 없다...!
어장 폭발의 날
#409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22
IS가 여성만 쓸 수 있게 타바네가 만든거임

아님 IS 만들고 나서 실험해보니까 여성만 쓸 수 있네? 가 된거임?
#410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23
>>409 전자가 개싸이코라서, 그냥 타바네도 남성용은 못만들고 이치카만 백도어로 만들어 놓고 그런 결함품 공개해버린 골빈년이 됨
#411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23

>>407 설마 아이리스가 그렇게 커질거라고 상상을....

.......가만, 아이리스가 2학년 올라가니까 학생회 선거에 후보로 나오면 경쟁력 쩔겠는데?

부회장에 이치카 놓고.

#412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23
>>409 일단 위에선 지도가 능력부족 가설로 택할려고 하는듯한데.......
#413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24
일부러 저따구로 만들었으면 어장 터짐, 그냥 능력부족 빡통으로 만들어서 이정도인거지
#41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24
>>406 이건 나도 동의

그냥 미소기가 IS 코어 네트워크도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고, 주인공 DNA가 코어 성비 제한을 풀 수 있는 전개로 가야함

안 그러면 어장 파괴 당한다 ㄹㅇ
#41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25
안 그러면 망국기업 탈출 전략이 없어
#41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25
지금 미소기는 디스토피아를 구원하기 위한 메시아적 전개로 가야한다고 ㅋㅋㅋㅋ(아무말)
#417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26
솔직히 일부로면 우주 개발딸 징징자체가 자기기만이거나 기만인 걍 자기가족외에는 ???스러운 애인거고

그나마 능력부족이고 사회성 파탄이지만 여전히 우주개발딸 퍼거인게 납득가는 수준
#418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26
뭐 오리지널 코어 만들 수 있는게 타바네니까

자기 몸에 맞춰서 IS 코어 만들고 그걸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나 실험했더니

그나마 성별이 같은 여성만 사용할 수 있었고 남성은 사용할 수 없었다 라고 하면...

모자란 부분은 알아서 채워야지 아 ㅋㅋㅋㅋㅋ
#419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26
다이스 식에게 맡기지 말고 어장주 직권으로 해야 함
#420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27
>>419 저거 다이스 한테 맞겨놓으면 140×140%의 확률로 대폭발
#421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28
우리는 다이스가 황 링인을 링 했음을 기억해야 하오
#42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28
근데 오리지널 코어가 자기들끼리 서로 정보 공유받으면서 진화인가 한다 했으니까

이치카하고 미소기의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차츰 남성에 적응해가서

다른 오리지널 코어들도 다 남성이 쓸 수 있게 바뀌는거 아님?

이치카 정보를 받던 오리지널 코어들이 바로 수용할 수 있었던 남성이 바로 미소기이고
#42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29
>>422 그러면 주인공의 유니크가 떨어짐...
#424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29
아니 그냥 다이스한테 맞길거면 이렇게 해야한다
1-3 3년정도 연구하면 해결됨
4-6 몇달이면 됨
7-9 이미 is코어들이 적용중이던데요?
#42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30
어차피 세상의 두번째 적합자인 설정 살리면서 가자고
#426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3:30
1-9 값인가?
#427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30

그쪽은 다이스에 안맞기고 제가 생각해온 플롯을 적용할거예요.

#428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31
그리고 남성 적응이 단지 시간문제면 국장이랑 망국기업만 바보가 되잖아.... 그런 미래 이야다!
#429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3:31
어장주에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 어장 서브 프라임 참상은 OTL보다 격했나요?
비슷했나요?
#43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31
>>427 훌륭합니다, 지도 선생!
#431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2
근데 이렇게 되면 is어장이 3학년 까진 안갈수 있겠다, 2학년 즉위식때 모든 진실이 까발려질텐데 그렇게 된 순간 어장 오래 못끌지 않나?
#432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3:32
>>427
>>429 부시 남미 대장난하고 뭐하고 겹쳐서 더 심했다고 본편에서 나온걸로 아는데
#433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2
근데 이러면 국장과 소기의 만남은 최대한 늦춰야 한다는 건데
#434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32
>>431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면 남성도 IS 쓸 수 있다는 시놉시스를 쓸 수가 없어
#435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33
>>428 수년이 걸릴지 수십년이 걸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간상의 문제이긴 한데

토끼가 백기사 사건을 일으켰다고 아 ㅋㅋㅋㅋㅋ
#43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3
국장과 소기가 만나는 순간 클라이막스 일직선일 확률이 커서, 즉위식을 2학년 1학기쯤 하려고 했는데 중공 개지랄 땜에 미뤘다는 전개로 가도 되고(아무말)
#437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34
아무튼 나는 국장의 마지막이 조롱으로 끝나면 안 된다고 생각하빈다..
#438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4
>>434 그게아니라 국장 대화 이후부턴 타바네가 빡통년이라는 진실이 까발려지는 순간이라 그 순간부턴 일반적인 학원물 전개를 쓰긴 힘들지 않나 싶어서
#439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5
>>437 국장이 조롱받는다는건 양산형 is로부터 파생된 진실이 까발려 지기 전까지의 얘기지, 이젠 타바네가 당할 차례야
#440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35
그것도 있긴 하지 ㅇㅇ
#44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36
>>438 일반적인 학원물 전개...?(학생들이 전쟁에 동원되서 학생들끼리 서로 죽이고 ptsd 얻는 부분을 생각하며)
#442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6
그래서 난 히스파니아 즉위식과 국장 소기 만남을 뒤로 치워버려야 한다는 쪽(아무말)
#443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36
그냥 나는 지도 어장주가 생각한 플롯이 있다고 하니 입에 지퍼 잠구는 걸로
#444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3:36
이 양자어장도 결말이 다가오는걸까 아니면 결말도 양자화하는걸까
#445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6
>>443 그른가?
#446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37

>>431 아, 그건 문제 없어요.

소기와 국장님은 한번 결판을 지어야할 사이니까요.

#447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3:38
If 전개에서 is가 안 나오고 국장이 무난히 사태를 수습했다 나오는 데....
서브 프라임에서 각 국이 온건 체제로 갔고요.
아마도.... 어떻게 했는가는 몰라도 국장이 키예프 군축을 성사해서 1세계가 군비를 축소하고 그 돈으로 서브 프라임을 수습 갔다 봄.
#448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39
근데 이제 국장이 다크나이트라는 진실보다 더 충격적인건 안나오겠지? 지금 이것보다 더 충격적인거 나오려면 지구가 멸망 직전이라 우주로 탈주 못하면 인류가 멸망하기 때문에 남자고 자시고 일단 우주로 가야한다는 것 쯤은 되야함(아무말)
#449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3:39
OTL과 다른 게 현실 러시아는 이빨빠진 곰이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캬루시아야.
군비를 못빼요.
거기에 동롬도 있어.
군비ㅏ를 어떻게 빼나?
진짜 상호 군축을 어떻게 했나 의심 스러워.
#45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3:40
1세계가 휘청 거릴 때 러시아 내부에서 영향력 확대 기회다! 하고 환호했을 텐데.
#45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40
국장 : 악역은...익숙하니까...
#452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40
>>450 아 그때 대통령은 야누코비치라는 러시아의 수치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453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41

IF니까 그냥 그렇다고 치죠.

어장주도 헷갈립니다.

#454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41
왜 if에서 연착륙이 됐냐고요? 야누코비치가 개 빡통이라서요
#455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3:41
그러면 대략적으로 나온 연표 정리

1.2010년
IS개발성공. 망국기업과 카디어스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IS가 개발됨.
총수인 국장은 IS가 가진 여성전용이라는 단점을 들어 세상에 공개하는 것을 반대하고 통제해야함을 주장.
이에 반발한 타바네는 망국기업을 이탈후 독단적인 행동으로 백기사 사건을 발발.
국장은 결국 IS의 민간적용을 늦추고 세계의 지속적인 평화를 목표로 [메이드인 헤븐]계획을 입안.
이후 백기사 쇼크 이후 간섭을 통해 코리아 게이트를 이끌어내고 이를 시작으로 세계 긴장도가 폭증

2.2012년
국장의 의견에 동감했든 아니면 국장의 변화를 경계했든 카디어스는 IS에 대한 통제의 필요성을 절감.
이에 타바네에게 IS 통제키 개발을 의뢰. 이를 통해서 유니콘이 개발되었고 카디어스는 유니콘을 미래에 맡긴다는 의미로 이치카에게 배정함.
한편 카디어스는 국장의 계획으로 인간 세계 긴장도 상승과 혼란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극과 피해를 막고자 망국기업의 폭로를 결심.
이를 사전에 알아챈 국장은 독일연방군을 포섭. 독일연방군은 비스트가를 급습. 카디어스를 숙청함.
백기사의 파일럿인 치후유과 그런 치후유에게 집착하는 타바네의 폭주를 견제하기 위해 카디어스의 막내딸인 마도카를 망국기업의 보호하에 두기로 결정함.
IS 유니콘을 타고 폭주했던 이치카는 그 과정에서 세뇌당하고 관련 건은 비밀로 묻힘.

3.2020년
국장이 의도한 대로 세계의 긴장도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영국이 폭주함.
이를 커버하기 위해 국장은 계획을 대폭수정하면서 전면개입에 나섬.
이를 파악한 타바네는 사전에 접촉하던 러시아에 직접접촉 협력의 댓가로 마도카 탈환을 제시.
결국 망국기업이 1세계에 전명개입하는 틈을 노려 마도카의 탈환에 성공.
타바네는 성공적으로 2세계에 들어가서 예외적인 남성 파일럿인 미소기의 데이터를 확보하려고함.
#45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42
Is세계에서도 오바마 전용 호구였을텐데(아무말)
#457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43
그냥 이쪽 세계의 지구는 미국은 뇌사상태이고 프랑스랑 영국은 제국주의이고 러시아는 자유러시아가 되서 존나 쌔졌고 동로마는 아직도 살아있어요우

라고 설정잡고 애니 방영 시작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아 ㅋㅋㅋㅋㅋ
#458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3:43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가 국장의 진정한 적은 과로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국장이 개고생하는 세계다;;;;
#459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44
>>458 솔레스탈 비잉을 꿈꾸던 국장님은 토끼년의 폭주로 결국 과로의 길로(아무말)
#460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3:44
분명 외전 코믹스로 국장님의 일상이라고 망국기업 캐릭터와 국장님이 일상을 보내는 게 나올것
#461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45
일단 모나는 타바네 쳐죽이고 싶을 생각 만반이겠지
#462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3:45
솔직히 토끼년이 미소기의 데이터를 확보해서 뭘 하려고 할지도 아직 나온 바가 없어서 겁나 불안해 ㅋㅋㅋㅋ
#463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45
원래 생각지도 않은 일 가지고 국장이 과로하는거 보는 충성파 모나의 심정은(아무말)
#464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46
>>462 그냥 is의 결함을 해결은 해야한다는 토끼똥만큼의 양심은 있다고 해야지, 그거 굴리면 진짜 희대의 싸이코 나옴
#465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46
군축은 독일식 군축만 있는 게 아니라 예정된 군 사업 대폭 삭감하고 취소하는 것도 군축의 일환임
#466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47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에서 소가와 이치카가 국장님을 만나명 끝이냐,

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절대 아닙니다.

국장님은 인류의 선의를 믿지 않아 인류를 영원한 현재에 고정시키려하고,

소기는 인류의 선의와 더 나은 미래를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소기 입장에선 국장님도

"아이들에게 전쟁을 강요하는 세상을 만든 어른"이죠?

#467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47
마도카 부분은 사실 탈환작전 하기 전 다이스에서 국장님이 마도카 호위에 힘좀 빼란 다이스가 나왔었으니까...

안떴으면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468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48
그리고 러시아가 모기지 프라임사태에 영향을 받았어도 미국처럼 골골댈 일이 없지, 스테로이드랑 140% 고농축 영양제를 남한이 목숨걸고 쏴주는데 끽해봐야 불경기 기침일걸
#469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3:48
유탄 맞아 중상 입은 마도카?
#470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3:48
마도카를 망국기업이 보호하고 있던 동안은 타바네도 간접적인 접촉에 그쳤으니까
국장 입장에서 예측할 수 없는 변수인 타바네를 통제하기 위해서는 마도카가 필요했다 싶네
#471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3:49
마도카 호위에 힘을 안뺐다는 건
대략 이틈에 타바네가 마도카 탈취를 노리려 들거라는 것까지 읽었다는 소리라서
아마 마도카를 빼돌리고 함정을 팠겠지
#472이름 없음(nTDikjkXyI)2022-04-05 (화) 03:50
도비는 일이 싫다네에 으갸갹
#473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50
>>466 그게 즉위식 대화 이후부턴 그냥 긴박한 망국기업과의 한타로 바로 에스컬레이트 될거 같은 느낌이라 그랬던건데 아니었나보네
#47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51
솔직히 그때 호위에 힘 뺀거 보면은 마도카 탈환작전 올거 미리 예상하고 일부러 힘 뺀 느낌이였음...

애초에 몰랐으면 호위를 줄일 이유도 없었고...
#475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3:53
>>474 결국 그 둘을 시험할려고 국장이 꺼낸 시험지인가......
#476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3:53
국장님이 만들 세계를 메이드 인 헤븐이라고 하면 미소기쿤이 만들 세계는 뭐가 좋을까 이름이
올 픽션? 논 픽션? 북메이커?
#477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3:53
?
왜 제가 주저리 써놓은 중국 화전양면전술이 오피셜이죠?
#478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54
>>477 중간보스의 포스를 위해서(아무말)
#479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3:54
일찍 잤더니 뭐임 대체
#480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3:54
>>477 그야 중국이나 배트남, 북한이 그짓 했으니까...... 다만 중국과 배트남은 성공했고, 북한은 실패했지만
#481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3:55

>>477 다갓의 선택.

#48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3:56
흐음....
#483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56
애초에 영국이 인도에 개짓거리 하는데 별일 없을거라 생각한

영국이 개새끼인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484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3:57
>>483 영국 머리에선 이렇게 혐성질 쳐놓으면 뭐가 터질 기력조차 없겠지 하는 생각이지 않았을까, 근데 현실은 그딴거 없었고, 그리고 부족한 기력을 제공해줄 세력(중공)이 있다는게 ㅋㅋㅋㅋ
#485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3:58
어제 진행보니까 첨단 소비재 부족하지 않냐 하시던데
그냥 인도는 조커가 말한 내용처럼 슬쩍 밀어주면 될 정도로 개판일거라;
#486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3:58
과학자중에 헬창인 과학자는 솔 베드가이가 있고, 또 더 있나? 없을 것 같은데
#487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3:59
애초에 영국하고 프랑스 이것들은 소련 만들어질때 지네 베트남이라던가 그런데 개판났을거 다 봤을텐데

개선할 생각 안한거보면 쓰벌
#488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4:00
>>486 파우스트 박사도 은근 쇠질할걸요
#489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01

타키온 + 그리핀 커뮤 이벤트 찍으면 바로 학생회장 선거 이벤트,

그리고 히로인과의 개인 커뮤 한편 찍고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슈퍼 이벤트.

여기에 학년별 토너먼트와 대만 사태도 있으니..... 으아아아아 일정 빡쎄다 빡쎄

#490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4:01
08년도 서브 프라임 원인보다 커먼웰스 살아있다는 게 원인일 것 같은데요
#491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02

>>487 그래서 남겼습니다.

'주권'은요!

#49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4:06
독일 뒤집어진거 보면 주권남긴 식민지에서 현재 정부 끌어내릴려는 움직임이 없을리가 없는데
#493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4:07
>>492 자기는 특별히 예외거니 일어나지 않거나 일어나도 곧바로 진압 쌉가능이라 생각...
흠 전형적이군
#494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07
데몬베인의 닥터 웨스트도 몸매가 좋네........

길티기어의 파우스트 박사는 좀 뭔가 더 먹으면 전성기 시절 몸매로 돌아갈것 같고,
#495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4:09
그 닥터 웨스트는 로리콘 같아서리....
#496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09

>>492 만능의 율법 IS + 뒤집을려는 세력이 다 똑같은 조직들이 아님

특히 국민국가라고 사실상 보기 어려운 아프리카 국가들이라면 더더욱 그럴테고요.

스페인과 독일에 안먹힌거? 독일인들은 독일이라는 국가에 동의하고 스페인인들은 스페인이란 국가에 동의하는 국민국가니까.

#497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4:11
중공이야 수요 무시한 내륙 공장에서 대전차 미사일이나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중화기만 육로로 전달해줘도 영국은 이라크 전쟁처럼 수렁에 빠질걸요?
#498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4:12
어차피 중공도 중동 지역에서 까삼 로켓이나 IED 같은 제조 방식 뿌려주면 인도 적군파는 더 날뛸거고
#499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4:16
IS가 고기동 양민학살 특화이고 세력이 준구난방이라 해도

반서방주의 만큼은 공통적으로 공유하고 있을거같은데(온건해봐야 러시아하고 미국은 지금 착취하는 쪽 아니니까 괜찮을지도? 영국하고 프랑스는 조져야된다 쪽이고)

지네 식민지에 자기네 기업이나 시민 상대로 테러 일어나는게 하루마다 횟수 갱신될텐데
#500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20

중동권 정세는 여기서 굴릴까.

본편은 대만, 동남아, 인도 다루는 것만으로도 벅차는데.

#50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4:21
중동 다루면 로마도 나오겠지 아마?
#502지도닦이◆ZJr7vLQwqA(8I4aKk5WiM)2022-04-05 (화) 04:23

#503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25
>>495

닥터 웨스트 결혼하면 딸 바보 확정일걸......
#50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4:25
글쿠나
#505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4:25
>>499 아마 한번정돈 뒤집어 진적 있지 않을까, 근데 문제는 그 이후 이슬람 근본주의, 아니면 부족갈등등으로 폭발해버리는 바람에 다시 세속주의 독재자(제국주의 열강 따가리)가 들어온거지
#506이름 없음(3P1.NGFXO2)2022-04-05 (화) 04:26
아랍의 봄 보면, 세속주의 독재자가 쫒아내진다 해도 그게 무조건 해피엔딩도 아니고, 그렇게 제국주의 열강들이 유도했을수 있을것
#507이름 없음(bf.xULMSH6)2022-04-05 (화) 04:27
>>500 ㅇㅇ
#508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31

함 굴려보자

◆2021년 상반기 중동입니다: .dice 5 16. = 12

1.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이라크)
2.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시리아)
3.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예멘)
4. 로마가 교통정리에 나섬

#509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4:32
4번 떴다
#510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4:32
예멘은...희망이..있는거지...!
#511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38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이라크) + 이 땅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시리아) + 로마가 교통정리에 나섬]

◆꿈도 희망도 없는 초승달 지대(시리아-이라크): .dice 5 16. = 7

1. ISIS가 여전히 수니파 무슬림들 사이에서 광범위한 지지를.....
2. 로마가 조용하니 이제는 이스라엘이 IS로 도시 초토화를 하네!
3. 하루가 멀다하고 주인이 바뀌는 (1. 바그다드 2. 다마스커스 .,dice 1 2.)
4. 이라크 시아파의 지지가 페르시아에게 모임

#512이름 없음(bf.xULMSH6)2022-04-05 (화) 04:40
다행히 4가 있나 했는게 그놈의 is
#513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40

<비보> 초승달지대 시아파 vs 수니파 캐삭빵전, 기다릴 수 없음

#514이름 없음(bf.xULMSH6)2022-04-05 (화) 04:40
아니 오히려 23없이 4 있고 1이면 곧 정리?
#515이름 없음(bf.xULMSH6)2022-04-05 (화) 04:41
아 결집완료(...)
#516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4:43
사우디가 그야말로 석유를 개같이 팔아제끼면서
전직 파일럿들을 끌어모으고 신형전투기를 사들이고 있겠네
#517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4:44
이거 이란은 랩터를 동원할테고
사우디는 우리도 랩터 줄거 아니면 팍파사들인다고 난리치겠네
#518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4:45

>>514 이라크와 시리아의 수니파 무슬림들의 지지가 ISIS로 향했단 이야기.

그렇습니다. 이제 이라크와 시리아는 ㅈ됐습니다.

#519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4:45
아니 IS 댓수에서 밀리니까 노스페라투 달라고 러시아에게 달라붙겠구만
#520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4:47
중동 꼬라지보니 저유가 확실하네
석유값 조절한다고 생산량 조절하기에는 당장 무기 대금이 급해
#521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51
근데 중동 예네들 IS 사용 거의 못하는것 아니냐 옷이 야하다고 전신 슈트 입힐것 같은데.......
#522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4:54

◇캐삭빵이 한창인 시리아와 이라크: .dice 5 16. = 15

1. 벨벳이 IS로 홈스를 초토화한 것? 여기서는 아무 것도 아녀
2. IS간 전투가 홍콩이 커피면 여긴 TOP여
3. 우왕, 미국이 보따리 풀었네!
4. 사우디의 시선이 예멘으로 집중되면서 팔라비 페르시아가 기세를 잡음

#523이름 없음(LpYSl2gbpI)2022-04-05 (화) 04:56
ISIS 개같이 멸망할 각이네.....
미국 대체 얼마나 밀어준거냐
#524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5:03

◇개판이 진행되는 중에 페르시아가 기세를 잡고

1. 으악! ISIS가 전세계에 이슬람주의를 뿌린다!
2. 서기 2021년! 초승달지대는 북두의 권이 되다!
3. 사우디가 미국에 불만을 느낌
4. 페르시아군이 바그다드에 입성함

.dice 5 10. = 7

#525이름 없음(pwh7tQM9Qc)2022-04-05 (화) 05:03
캐삭뺑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526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03
아니 왜 1번이 있고 2/3번이????
#527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04
ISIS는 아예 세력권에서 발악하고 페르시아는 바그다드 입성;
#528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07
사우디도 이러면 무기 판매처나 미국 영향력 때문에 볼멘소리 못 낸다는 아스트랄한 상황인데요;
#529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5:08

◇바그다드 입성의 알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페르시아의 뇌절. 바그다드를 합병했다
4~6. 페르시아는 군정을 설치, 장기 주둔할 생각을 전혀 숨기지 않았다
7~9. 이라크에 시아파 괴뢰 (1. 왕정 2. 공화정 .dice 1 2. = 1)

.dice 0 9. = 5

#530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09
에르도안이 박수를 칠 행동이로세....
#531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5:11
뭐 저 다음에는 7~9 로 한다음에 국민 투표로 1~3 할려는 거겠지
#532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5:14

>>528의 답: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러시아와 접촉하자니 로마가 문제다
5. 1+6
6~9. 그럼 프랑스꼴이 되리?

#533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5:19

프랑스 6일컷 충격이 어마어마했던 모양이군요.

그 사우디가 프랑스 6일컷에 충격을 느껴

미국이 페르시아의 손을 들어주고 있음에도 불만을 겉으로 안드러내다니.....

적어도 제1세계에서 미국의 권위는 확고하겠네요.

#534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5:22
흠...
#535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5:24
OTL에서도 프랑스가 6일컷 당한다면 진짜 공포스럽긴 하지
#536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25
그 마적단이.....?
#537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5:27
근데 이란 영어이름이 페르시아였으면 진짜 뭔가 포스가 넘쳤을듯
페르시아 군비증강... 어우...
#538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5:28

>>536 IS 128기 보유한 국력 탑5 국가가 6일만에 붕괴됐습니다.

이 경우 그 이하 국가들이 바라보는 심정을 서술하시오

(배점: 충공깽)

#539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30
하긴, 해외파병군만 줄기차게 본 사우디나 아랍 국가들은 충격이 크겠군요.....
#540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34
하이고야.
이스라엘이 살겠어.
#541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5:35
?
이스라엘 없지 않음?
#542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37
>>541 이스라엘 있음
#543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37
페르사아가 이라크 뚫어야 이스라엘 산다고 전에 들은 것 같아서요.
#54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37
>>540 그리고 이스라엘이 살았다기엔 로마가
#545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38
흐음.
#546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5:41

◇이 와중에 로마가 교통정리를 한다는건: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집트를 경유해 이스라엘을 압박함. 자꾸 우리들 빙다리 핫바지로 볼래?
4~6. + 레바논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했다
7~9. + 이스라엘에게 굴복하느냐, 전쟁이냐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놓임

#547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42
레바논이 가입했으면 그냥 7-9를 말만 안했다는거 아닌가?
#548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47
전쟁을 어떻게 이스라엘이 선택할 수 있나?
물 파는 사람 적대는 무리인데?
#549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5:48

이스라엘을 압박하면서 레바논을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시켜

차근차근 이스라엘을 포위하는 모양새인가

◇로마의 대중동정책: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현상유지. 이집트, 아르메니아, 레바논만 건사하면 되지 뭘.....
4~6. 유대낙지에게 반드시 굴복을 받아내겠단 굳은 으-지
7~9. 시리아를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시키겠단 굳은 으-지

#550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5:49
이스라엘이야 2세계하고, 1세계에 반쯤 걸터있겠지.......
#551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49
얌전히 있을게요. 살려 주세요! 하며 빌어야 할 판.
#552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49
>>548 물이고 자시고 끊는거는 이스라엘이 뇌절을 심하게 하지 않으면 안한다고
#55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0
이스라엘이 뜬금없이 팔레스타인에서 대학살을 하거나, 아니면 탈이슬람 명분으로 중동 때리거나 해야 각이 나오지
#55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1
그지랄도 안하고 그냥 아가리만 터는데 물 끊는다고? 이스라엘한테 피해자 명분 줄 일 있나
#555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51
아. 로마 적대하면 로마랑 붙으면 분쟁기간 동안 물배달이 안전 문제로 지연 될 거라는 거.
#556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5:52
대중동 정책 크리 뭐지
#557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2
>>555 로마를 때리는 뇌절은 이스라엘도 자살이라는걸 알거고 만약 해도 로마가 대응하기도 전에 오히려 미국이 때리겠지
#558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53
분쟁 끝나면 물 갑니다! 그래서 전쟁을 못 택할 거라는 것으로 생각한 것 저 대상이 로마인가? 로 생각해서요.
#55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3
로마를 침공하면 그냥 뒤지겠다는 소리고, 로마를 아가리로만 적대하면 물 끊을 명분따윈 없음
#56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4
무슨 단수라는게 그런 양아치 식으로 가능한줄 아나, 그 만큼의 명분 스택이 쌓여야 되지
#561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54
7-9값을 과대 해석했나?
#562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4
>>561 그냥 저건 일제식 가불기 걸린 느낌인데
#563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54
골란 고원 수원지대 끊으면 이스라엘은 전쟁 선택할겁니다. 그 명분은 생존이고요.
#564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54
전쟁 대상이 그럼 누구인거야?
이집트? 시리아?
#56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5
그냥 외교적 압력으로 굴복하냐, 때리고 죽냐 둘중 하나의 느낌이지
#56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5
>>563 그리고 수원 끊은게 너무 양아치라 2세계도 커버 못침 ㅋㅋㅋㅋㅋㅋㅋ
#567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55
흐음. 과대 해석했네.
#56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6
최소한 탈 이슬람같은 명분으로 어딘갈 쳐야 명분이 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
#56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5:56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탈 이슬람하기 위한 특수군사작전을 시행한다 쯤은 되야(아무말)
#570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56
저도 수원은 생각도 안 함.
#571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5:57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절멸수용소로 만들면 골란고원을 핫 플레이스로 만들어도 다른 국가들이 뭐라고 안 할껄요.
#572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5:58
물탱크 선박 안 오는 정도만 생각함.
#573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6:03

이게 뭐여?: .dice 1 5. = 2 + .dice 0 1. = 1

1~2. 에르도안과 정반대로 팽창주의, 반이슬람주의를 버린 것만으로도 빌런에서 벗어났습니다
3~4. 1+무슬림들은 로마를 신앙의 적으로 더이상 여기지 않습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5. 3+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로마 황제가 사우디 국왕과 악수를 하는 미친풍경

#57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6:04
뇌절 뇌절하는데 이젠 동로마랑 무슬림이 적이 아닌 뇌절이라니
이 뇌절 어디까지 가는거야
#575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05
보정살.
미국 입장은?
#57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06
>>575 저정도면 이스라엘이 지도상에서 사라지거나 엄청난 핍박을 받는거 아니면 손절각 낭낭하지
#577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06
외교적으로 꼽주고 왠지 국경 근처에 병력 약간이 전진배치 되있고 하는 정도야 뭐(아무말)
#578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07
아니 저게 되려면 말이지
사실상 이란이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종교적 학살의 신기원을 찍고 있어서 모든 수니파의 원망을 살정도는 되야함
#57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09
>>578 탈수니파 명분으로 학살이라도 돌리고 있나?
#580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09
이러면 동로마 집정관이 공개 연설로 '우리 로마는 고토로 투쟁을 일삼는 대신, 초승달 또한 우리 곁에서 공존하는 것을 존중할 것입니다.' 는 빌리 브란트 버전 사죄라도 했나봐요?
#581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10
페르시아 사람들 꼬라지가 차암.
#582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10
로마가 적당히 이스라엘 압박하고 반무슬림만 안해도 무슬림의 적이 아니란건
이란이 신기록 갱신하면서 미국과 이란에 대한 반감이 어마무시한것
#58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12
>>580 아니, 그건 위험하고, 이란이 워낙 삽질을 해서 수니파의 적이 되었다고 봐야할듯
#584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12
하이고야.
#585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12
에르도안도 상당히 저질렀고 그게 1년도 안되서 바뀔정도면
이란주도로 신기록 갱신중이란거
#586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13
나름 수니파를 대변할 사우디가 입닥칠 정도로 겁먹었으니
이란이 거칠게 없이 저지르는 중
#587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13
>>583 저번에 노엘이 신 로마주의 제창하는 세력들 싸그리 숙청했다고 해서 저 정도 발언이면 위험하진 않다고 생각해서요.
#58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15
>>587 애초에 로마 뇌절은 로마의 일방적 뇌절이라기 보단 쌍방뇌절일 거라 나치하곤 다름
#58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15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잘못한거에 사과한거랑, 상대방이나 나나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사과하는건 전혀 다름, 전자야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후자는 무조건 정치인생 사망선고다
#59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16
>>589 잘못한게>잘한게
#591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16
저야 1-2이면 두 분 의견이 맞다고 할 텐데 3-4라서 해석이 엇갈리네요.
#592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16
프랑스가 6일당한거에 겁먹은 사우디는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실시간으로 위신까이고 있고
이란은 미국의 지원까지 있겠다
거침없이 저지르고 있고
#593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18
에르도안 시기 때 프랑스랑 갈라먹은 지역으로도 충분히 어그로 쌓고, 이란이 로마를 외적으로 삼으면서 군사적 긴장감 불러일으켰다고 기억하는데 호구라면야 위험한 발언이네요.
#594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18
물론 중국에 매달려야하는 미국에게 이란말고 대안이 있냐면 딱히 획기적인 수가 있는건 아니라서
#595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6:18

>>582 ......듣고보니 그러네?

지금 이라크와 시리아는 수니파 vs 시아파 캐삭빵 중이었지?

(리얼 때문에 겨우 들어옴)

#596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6:19
그니까 로마 머리가 바뀌고 난게 해봐야 몇개월 되지 않았나...?

그 사이에 로마를 신앙의 적이 아니라 여기게 됐다고...?
#597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19
하이고야.
#598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20
로마가 신앙의 적이 아니게 될정도로
이란이 사이탄인것;;;
#59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20
그냥 탈 수니파를 위한 이라크에 대한 특수군사작전으로 생각하자고(아무말)
#60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20
명분 저렇게 좆박으면서 학살돌리면 당연히 로마한테 저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6:20
이란이 급발진할게 있었나...?

아니 그럼 이란 상대하는 애들도 거기 맞춰서 급발진 밟지 않나...?
#602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21
저는 1-2면 이란이랑 사우디가 후원세력간 엘리전 돌리는 것 보다 어그로 덜 끌린다고 봐서 그렇게 해석을 했네요.
#60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22
>>601 사실 중동이 급발진 할게 없다기 보단, 우리가 다른세계에 관심을 너무 가져야 해서 포커싱이 안돌아갔다고 해석될 확률이 크고
#604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22
그냥 3-4도 저런 명분이면 사막 부족식으로 씨족 남성들(15세 이상)은 싹다 죽이고, 여성이랑 아이들만 살려주는 19세기 전통 방식 동화 방법 쓰고 있는 거 아니에요?
#60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22
중동은 언제간의 개판이었을수 있지만 동북아 구라파가 너무 개판이라 중동이 뒷전이잖아
#606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22
뭔 짓을 한거야?
#607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22
이란이 급발진 박을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이란 입장에서 급발진 안박을 이유가 없다에 가까움
후방은 파키스탄이 든든하고 미국의 지원은 배부르고
눈엣가시 사우디는 겁먹고 닥치고 있고
급발진 안박을 이유가 없다
#608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23
안 그러면 로마 어그로는 풀릴 일이 없겠죠.
21세기에 19세기식 전통 규율 실시라니.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닌데.
#609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23
하이고야.
#610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25
1세계는 인도와 중국에 바쁘고
유럽은 엘랑 터진거 뒷처리중이고
로마는 당분간 사리겠다고 하고
간섭할 열강이 없어
#611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6:26

한번 알아보자

>>573이 먹혔다: .dice 5 16. = 8

1. 수니파 vs 시아파 캐삭빵이 문자 그대로 캐삭빵이다(앗)
2. 저주 받을 이단보다는 말이 통하는 이교도가 낫다는 마인드
3. 대외적인 인식과 달리 동로마가 이슬람 국가들과 항상 충돌했던건 아니죠?
4. 에르도안이 미친거였지, 노엘이 정립한 로마 제국은 중동에서 어그로를 끄는걸 최대한 피하는 소극주의를 추구했다

#612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26
초토화 전술 돌리나?
#613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26
이단과의 전쟁이 매우매우 격렬하신 모양
#614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27
1이 없네.
#615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27
그러니까 다시보니 선녀같다?
#616이름 없음(jziaoHsuMw)2022-04-05 (화) 06:27
그래도 말은 통하는 이교도 vs 말도 안통하는 이단

와!!! 지금이 19세기구나(아무말)
#617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28
이러면 이란이 뇌절했다기 보다는 시아파 VS 수니파는 코른의 열기에 미쳐버려서 그냥 보복전 시행중이란 이야기...
#618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28
대놓고 개종이 아님 죽음은 아닌데
도시폭격정도는 일상인 모양
#619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29
아마도?
#620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29
한동안 동구권이든 서구권이든 저유가 달달하겠네요.
#621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29
한동안은요.
#622이름 없음(TVWbxp0QpI)2022-04-05 (화) 06:30
그러고보니 이란, 이스라엘, 사우디 모두 오리지널 코어 보유국이였지?? 대 IS경험치 잘 쌓여있겠네(아무말)
#623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6:30

[저주 받을 이단보다는 말이 통하는 이교도가 낫다는 마인드 + 대외적인 인식과 달리 동로마가 이슬람 국가들과 항상 충돌했던건 아니죠?]

다가놈이 또 재미없고 복잡한 다이스를.....

◆그러니까: .dice 5 16. = 11

1. 이제 눈치볼 곳도 없겠다, 팔라비 페르시아가 급발진하는게지
2. 젠장, 팔라비 페르시아를 막을 수가 없다!
3. 노엘 1기 집권기와 에르도안 집권기 사이의 로마는 워낙 혼란스러워서 중동에 제대로 관계를 만들지 못했다
4. 노엘이 현역일 땐 중동 이슬람 국가들과 완급 조절을 잘해가면서 좋은 관계를 만들었다

#624이름 없음(8m5OxryJMw)2022-04-05 (화) 06:31
아 대 페르시아뽕이 치사량으로 들어갔구만.
#625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31
(이마 탁)
에르도안의 크고 아름다운 똥이 페르시아 재건...
#626이름 없음(TVWbxp0QpI)2022-04-05 (화) 06:31
결론 : 살려줘요 이교도!!!!
#627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33
이야 진짜 마구마구 쏟아 붙느라고
폭탄이고 미사일이고 잘 팔리겠네 쉽헐;;
#628이름 없음(TVWbxp0QpI)2022-04-05 (화) 06:34
이거 페르시아 vs 이스라엘+사우디+ISIL 연합군 탄생하는거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9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34
무기 수출 경기가 좋겠네.
#630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6:35
그러니까 이게 왜 21세기(ry ry ry
#631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36
오늘도 중동은 동구권과 서구권의 무기 데이터 시연장입니다!
#632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36
거의 무기 수출이 경기 부양 레벨 아니야?
#63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37
>>632 그건 아님
#634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37
팔리는 만큼 저유가니까.
#635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6:38

[이제 눈치볼 곳도 없겠다, 팔라비 페르시아가 급발진하는게지 + 젠장, 팔라비 페르시아를 막을 수가 없다! + 노엘 1기 집권기와 에르도안 집권기 사이의 로마는 워낙 혼란스러워서 중동에 제대로 관계를 만들지 못했다]

Q: 노엘 1기 집권기에는 내부 교통정리로 바빠서 특별히 좋은 관계를 만들지 않았잖아요?

A: 적어도 급발진은 안했어요.

Q: 그럼 왜 무슬림들은 노엘에게 특별한 감정도 없는데 로마를 신앙의 적으로 보질 않죠?

A: (대충 미쳐날뛰는 팔라비 페르시아를 제시하며)

Q: Ah........

팔라비 이 놈들 대체 얼마나 미쳐날뛰는거지?????

#63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38
군수경제로 경기부양이 되려면 아프리카같이 세계경제에 ㅈ도 상관없는 곳에서 세계대전급 대형사태가 터져서 모든 이권을 원자재로 지불하는 계약을 체결해야 군수경제로 경기부양 소리가 나옴
#637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6:38
무기가 팔리는 양보다 핸드폰이 팔리는 양이 압도적으로 많고 가성비도 쩔고 수익은 찍어누른다.
#638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38
사우디 실시간으로 위신 까이는 중인데
언제까지 참으려나?
이미 한타병력 끌어모으면서 로마랑 접촉 중이겠는데
#63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39
한 상호 몇백은 죽이는 내전은 터져야 경기부양 되지, 애초에 군수경제는 머전이 안터지면 민간경제에 비해서 규모가 ㅈ도 안되기 때문에
#640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39
총성 들리는 블록마다 불 지르며 해당 블록 성인들을 다 날리나?
#641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41
아니면 점령구역마다 식량 가져간 후에 배급제 돌리다 총성나면 그 날 배급 안 하거나.
#642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42
>>641 그냥 저건 내부 지하드에요. 이교도가 아니라 이단에게 행하는.....
#643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43
공자가 이교보다 이단이 더 사악하다는 말을 페르시아가 몸으로 실천중인 21세기 꼬라지....
#644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45
생각보다 무기 값은 쌀것
그야 비싼 미사일말고 싼 폭탄만 왕창사서 떨구고 있을테고
#645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46
비싼 유도 미사일을 왜씀?
그냥 싼 포탄이랑 멍텅구리 폭탄가져다가 때려박을텐데
#646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6:51

◆따라서 2021년 상반기(1~6월)의 중동권: .dice 5 16. = 14

1. 로마가 막지 않으면 페르시아가 다마스커스까지 단독으로 진격할걸?
2. 서쪽에는 유대빌런! 동쪽에는 대페르시아 빌런! 둘이 합쳐서 낙지브라더즈!
3. 빈 살반 사우디 왕세자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방문해 노엘과 악수를 하는 미친 풍경
4. 로마의 압력을 받은 이스라엘이 크게 위축됨

#647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6:52
수업 끝나고 들어오니 중동이 개판이구만
#6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6:52
2는 있지만 4가 있다, 세상 참 ㅋㅋㅋ
#649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53
사우디 : 살려줘!
#65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53
>>645 정밀무기 쓰는건 민사작전 하려고 핀포인트 폭격을 강요받기 때문이고 그냥 말살전 할거면 멍텅구리가 훨씬 싸게 먹히지
#651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6:53
사우디 대핀치의 예감
#65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6:54
근데 노엘 2차 집권 전에는 중동 안건드렸나?

그때 동로마는 중동 안쑤시고 이탈리아 먹고싶다! 했었나?
#653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54
한국 : 큭 머리가!
#65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6:55
퍄 이젠 판도어장 할때도 메모장 키고 복붙해야하나

하도 굴린게 많아서 기억이 안나네
#655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55
이집트는 잽싸게 키예프갔으니
이스라엘은 로마가 으름장 내밀만 하고
문제는 대페르시아 빌런 ㅋㅋ
사우디 : 이러고도 내가 미국 동맹이라니 자괴감들어
한국 : 큭 머리가!
#656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6:56
내용별 업데이트 및 링크 정리해주는 참치 있으면 참 좋긴할텐데
지도 링크는 업데이트 안된게 좀 있으니께(....)
#657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56
거 차암.
#65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56
>>655 근데 사우디는 진짜 각잡고 이타치 하려는거 아니고서야 시위이상의 행동은 못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
#65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56
사우디는 화폐부터 달러연동인데 어딜 이타치해(아무말)
#660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57
석유원툴 사우디는 그저 웁니다!
#661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57
그냥 중동안보를 위해 로마랑 화친한다의 뉘양스가 최선이지, 그리고 이건 미국이 뭐라고 하질 않을거고
#662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6:57
하이고야.
#663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6:58
사우디 내부에도 과격파 이슬람 있을거같은데

이제 저거보고 저놈이 이교도랑 붙었다! 하고 또 난리피울려나
#664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6:59

[서쪽에는 유대빌런! 동쪽에는 대페르시아 빌런! 둘이 합쳐서 낙지브라더즈! + 빈 살반 사우디 왕세자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방문해 노엘과 악수를 하는 미친 풍경 + 로마의 압력을 받은 이스라엘이 크게 위축됨]

딱봐도 6개월 동안 2 -> 3 -> 4 순서대로 진행됐군(확신)

그런데 확실히 사우디아라비아 수뇌부 입장에서는 망할 팔라비 페르시아나 이스라엘보다는

정교회를 따르는 동로마 제국이 훨씬 더 알기편하고 좋을지도 모르겠네요.(흰눈)

#66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6:59
>>663 그렇다기엔 지금 페르시아가 날뛰고 있는게 크다
#666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6:59
충분히 뇌절한 거 같은데 뇌절이 멈추지가 않네
#667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6:59
그 과격파 이슬람이 지하드하러 간게
이란에게 갈리고 있는 ISIS인것
#66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00
지금 과격파도 지금 침묵은 해도 반발은 안하고 있을 확률이 큰게, 시아파랑 수니파는 진짜 이교보다 사이가 나쁜 경우도 많아서
#669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7:00
ISIS가 꿋꿋하게 버티는게 누구 지원이겠음
#670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7:01
하이고야.
#671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7:03

>>663 정반대.

콘스탄티노폴리스에는 무함마드 모스크가 있고 전통적으로 무함마드 모스크는 동로마의 대(對)이슬람 외교정책의 중요한 도구로 활용됐습니다.

무함마드 모스크의 주인으로 인정받은 국가는 그 자체로 이슬람 세계의 대표라고 인정을 받는 중요한 증표거든요.

노엘이 무함마드 모스크에 대한 관리를 사우디아라비아에게 넘겼을텐데 그건 이슬람 세계의 대표는 사우디아라비아라고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정통성 확립에 도움이 되면 됐지, 전혀 해가 될게 없죠.

특히 사우드 가문처럼 돈은 많지만 정통성이 부족한 왕조라면 더더욱.

#672용거북◆2LEFd5iAoc(fqHs.dVLg6)2022-04-05 (화) 07:03
미국은 이란도 말려야 할 텐데.
#6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7:04
호오호오...( )
#674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05
지금 미국에게는 이란과 사우디를 이스라엘을 적절히 조율하면서 중동을 컨트롤할 역량이 없음
엘랑 터뜨린거 뒷처리에 중국와 인도 문제에
결국 미국 입장에서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하나만 밀어주는게 최선
#675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05
이스라엘, 사우디, 이란을 놓고 셋중 하나라면 미국에게 답은 이란인것
#676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08
왜냐면 이스라엘, 이란, 사우디 다 미국 동맹이지만
셋 다 서로를 싫어하니까
그게 좋기도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최악으로 굴러가는 거
#677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7:08
무함마드 모스크 검색하니까 예언자의 모스크라고 뜨는데 이게 무함마드 모스크임?
#678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7:09

이렇게 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점차 회색분자화 되고,

이스라엘은 페르시아에 완전히 종속되거나 로마에게 굴복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되겠군요.

ISIS는 유럽에 대한 민간 테러보다는 페르시아와의 성전(.....)에 올인할 것이고.

이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서 하는 짓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고스란히 재현하다니,

훌륭하다 훌륭해 팔라비 놈들.

#67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10
지금 로마가 사우디 챙겨주는게 단기적으로는 좋을순 있겠다, 어차피 사우디는 진짜 각잡고 이타치 하려는거 아니고서야 미국하고 연동된게 너무 많아서 힘들고, 어차피 미국이 못챙겨주는 사우디를 챙겨줘서 일단 이란 뇌절을 막을거니까, 근데 만약 사우디가 진짜 경제 타격 감수하고 2세계 이타치 하려고 하면 어캐될지 몰?루
#680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7:11

>>677 그거랑 전혀 다른, 4차 십자군 전쟁 이전까지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존재했던 외국 무슬림 상인용 모스크가 있었습니다.

그게 무함마드 모스크인데, 규모는 작지만 외교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건물이었죠.

#6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7:12
여기서는 역사가 달라졌으니 그게 유지된 것인가.
#68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12
예언자의 모스크는 바위 모스크 아님?
#683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7:12
여긴 동로...아니 로마가 지속되어온 세계니까...
#684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15
문제는 이게 단기간에 해결될 가망이 현재로서는 없는것
최소한 중국 인도 문제는 해결되야 개입이 되니까
#685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7:16
네이버 다음 구글 세곳에 다 검색해도 무함마드 모스크 1도 안뜨네 ㅇㄴ

해당 내용 나오는 서적 이름 아시면 제목좀 궁금증 생기네
#686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7:17
죄다 무함마드 알리 모스크만 나와!!!
#687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7:18
메디나에 있는 예언자의 모스크인가
#688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7:21
이건 지도가 직접 링크해주는게 맞을듯
#689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7:22
>>687 동로마에 있었던 그거라니까 아닌듯
#690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7:23

※키예프 조약 기구 현황

공장: 구 공산권과 러시아 양쪽 모두 썩어넘침

원자재: 러시아에 썩어넘침

농업: 러시아와 로마가 있음. 특히 러시아

기술력: 러시아와 로마와 한국이 있음

반도체: 러시아와 한국이 있음. 특히 한국

돈: 러시아, 로마, 한국 셋 다 있음

해운/조선: 로마(지중해)와 한국(북극)이 있음

오리지널 IS: 러시아 258기, 한국 88기, 로마 82기 + @, 결정적으로 타바네가 이쪽에 있음

육군: 러시아, 로마, 한국 셋 다 썩어넘침

해군: 러시아와 로마가 있음. 특히 러시아

상호연결: 프라하부터 서울까지 연결되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 아르항겔스크부터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연결된 북방 종단 철도 있음

민항기: 안토노프 만세

.......괜히 미국 앞에서 자유세계를 자처하는게 아니었다.

#691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7:26
중동개판은 예상했지만
이란 원탑 개판은 예측할수 없었다
#69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7:26
한국이 육군이 썩어 넘친다고...?(중국을 본다)

아뉜거가톼요우!
#693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27
미국 괜찮은 판인가?
#69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27
>>692 그냥 땅이 저주받은거지 한국 군사력은 탑급임(아무말)
#69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28
>>693 미국은 패권 유지한다는 가정하엔 올타임 1위일걸
#697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7:28
>>692 요하를 잃어버린 후손의 부동산 투자가 또...
#698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7:28
저것도 솔직히 미국이 선택과 집중 잘한겁니다.
#699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28
그나저나 현 어장의 문제인
소녀가 전쟁하러 가는 세상과
민주주의 위기 1세계의 판을 펜스가 막으면 업적 레벨이 FDR 넘나?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7:29
북괴가 갔지만 큰북괴(...) 를 마주한 이상 느는 건 무리라도 딱히 줄거나 녹슬 일이 없음.
#70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29
일은 국장이 해도 펜스가 업적 가져가니까.
#702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7:30
원래 팔레비 왕조랑 미국의 밀월관계는 끝내줬어요.
F-14를 정품인 알리캣으로 받은 나라가 이란인데.
#70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32
>>699 1세계는 민주주의 위기는 이미 못막았음
#70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7:32
>>695 싱글벙글 블로그 들어가서 내용에 대해서 서적 링크같은거 기대했는데 없네

시무룩
#70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33
그냥 제국주의를 복고주의로 연착륙 시킨거지 저걸 자유민주주의라고 할수가
#706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33
미국이 선택과 집중을 해서 이꼴이지
그것도 못했으면
지금쯤 사우디 연합군대 이란군이 중동에서 전면전이었음
#707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7:33

여러분, 자유민주주의는 제2세계 갔습니다.

안심하시고 뇌절 개판을 즐겨주십시오!

#708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34
펜스는 아들부시부터 욕해야 하나?
자기 상관이었던 트 부터 욕해야 하나?
#70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34
그리고 복고주의라는건 지금 제2세계엔 전혀 영향을 미칠수 없는 사상인 데다가, 2세계가 복고주의 쿠데타에 대해서 경악이나 안쓰러움을 느끼긴 하겠지만 그게 위험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을거라 냉전의 광기급 사태는 안나올거고
#710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7:34
그리고 펜스가 임기중에 뭘 해본들 1세계=제국주의 타이틀 못 벗습니다. 1세계 동맹국 보고 자유요?
#711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36
펜스는 뭐 공산주의를 막아내고 미국의 1세계 패권을 안착시킨? 이정도가 한계점 같은데
사실 이전 대통령들에 비하면 이것도 선녀라서 물고 빨아줄 것
#712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07:36
>>704 정 궁금하면 저사람한테 쪽지보내면 되지 않을까 싶음
#713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37
젤린스키는 뭐 반대로 공산주의로 부터 아시아를 지키고 러시아를 자유세계 맹주로 끌어올린? 이 취급이지 않을까?
#714수면부족◆CSZ6G0yP9Q(LpYSl2gbpI)2022-04-05 (화) 07:37
망국기업 관련된건 그냥 1세계든 2세계든 전부 묻어버려야할 안건이고
#71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38
1세계는 최고로 잡아도 복고주의 세력이자, 1세계의 패권 부품정도인 세력임 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세력 맹주인 미국이 자유민주주의라는게 복고주의세력이라곤 하기엔 치명적 단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6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38
ㅜ.ㅜ
#717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7:49

대단한 어장이야.

매일매일 다이스를 굴릴 때마다 새로운 경지가 드러나고 있어.

정말 3년 어장 인생 중 역대급 어장이다......

#718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49
ㅇㅇ
#71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50
>>717 지금 is라는 토지에다가 어장주가 주사위를 굴려서 건물을 로또로 만들다 보니까 세계말 분위기의 세계관이 되는거(아무말)
#72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7:52
그나저나 국장이라도 무리일 것 같은 것은 마약에 손 안 대는 랭글리 만들기 같아.
#721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7:54
>>720 국장이 장악한 시점에서 마약에 손 대고싶어도 못댈걸, 지금 업무 강도 자체가 장난질 쳐도 괜찮을 강도가 아냐
#722이름 없음(jJYzNI.996)2022-04-05 (화) 08:01
그야말로 뇌절이 끝이 없다
이 어장 넘는 어장 나오기 힘들듯
#723수면부족◆CSZ6G0yP9Q(CYZ/tACICQ)2022-04-05 (화) 08:02
랭글리가 마약을 끊는다뇨
그런거 없습니다.
남미든 중동이든 마약만큼 환금성 확실한 첩보자금확보용 작물이 없음
#724이름 없음(jJYzNI.996)2022-04-05 (화) 08:03
근데 랭글리가 뭐야?
#72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8:04
>>724 cia 소재지
#72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8:04
그리고 메릴랜드라고 하면 nsa일거고
#727이름 없음(jJYzNI.996)2022-04-05 (화) 08:04
그렇구나
#728이름 없음(w3Uh81A9Wc)2022-04-05 (화) 08:05
남미보단 동남아, 골드 트라이앵글이겠죠.
#72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8:07
그래서 이번에 러시아 턴 어나니미스 반응중에 나오는 랭글리ip(게이), 메릴랜드 ip(게이)드립은 cia나 nsa가 어나니미스로 둔갑해서 러시아 털었다는 의미, 어나니미스는 사실 해커계의 유동이니까
#73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8:08
온갖곳을 다 터는데 개인이 털기 엄청 무리인 원자력, 중앙은행, 항공사 같은 자료까지 다 터니까 그쪽에서 털어놓고 어나니미스에 숨는거 아니냐 하는 드립인거지(아무말)
#73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8:08
심부름 끝났다 짖ㄱ마!!
#73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8:30
블로그 뒤져서 참고문헌 겨우 찾으니 외국 도서 아 ㅋㅋㅋㅋㅋㅋ
#733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8:31
드래그가 안먹히는 ㅈ같은 사이트 네이버 블로그 ㅅㅂ
#734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8:34

21년 상반기 국제정세 다 돌아보면 그 동안 있었던 학교 이야기 연재 예정.

큰 이벤트는 학생회장 선거, 학년별 토너먼트 대회, 이 두가지인데......

학생회장 선거 관련해서 참고해볼만한 애니 없을까. 카구야님 말고.

#735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8:34
어장주님, 현재 브라질의 알마그로 장군은 성공적으로 쿠데타를 끝냈고, 좌-우익 세력을 복고주의로 결집시켰으며 황가가 복위함에 따라서 남미의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대지주 세력을 혁파하는 게 맞나요?
#736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8:36
내청코?
#737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8:37

>>735 남미의 패자로서의 위신,

전쟁영웅 경력에 따른 군부 장악,

좌익과의 협치와 연정,

미국의 인정,

......이건 뭐 대놓고 토지개혁 빔 날리라고 광고하는 꼴이죠?

#738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8:39
>>737 그 관련해서 좀 재밌는 구도가 떠올랐는데 거북하지 않으면 제가 이야기해도 될까요?
#739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8:39

>>738 상관없습니다. 계속해주세요.

#740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8:42
조금 있다가 할께요 한 15분에서 20분 정도만...
#741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8:51

심심하다-

뭘허지-

#742이름 없음(35f.gJBFYg)2022-04-05 (화) 08:51
오늘 연재 없어?
#743이름 없음(jJYzNI.996)2022-04-05 (화) 08:51
연재준비(아무말)
#744지도닦이◆ZJr7vLQwqA(vHALLxfz6c)2022-04-05 (화) 08:52

>>742 아뇨.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745이름 없음(oIo3dRUxHA)2022-04-05 (화) 08:52
>>732
?? : 들리십니까...영어공부를 하는 겁니다...
#746이름 없음(jJYzNI.996)2022-04-05 (화) 08:53
??? : 들리나요...?
#747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8:55
>>745 으아악 아니야!!!
#748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09:01
(덕틴어인 일본어는 알못이지만 영어는 그래도 어찌저찌 되서
해리 포터, 다빈치 코드, 파운데이션 시리지 등을 영어 원서로 다 읽은 1인 )
#749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09:01
>>748
장점 : 번역 논란? 원서를 보면 되는 것을
단점 : 아 이 단어가 뭔 뜻이더라(뒤적뒤적) (* 물론 귀찮으면 그냥 넘기기도 한다)
#750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03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까 >>737의 답변과 '왜 알마그로 장군은 그리폰 레드럼을 일면식도 없는 미소기에게 맡겼을까?'하는 의문에서 생성되었고, 이는 결과론적인 해석 한계가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751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9:04

(착석)

#75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9:04
쓰읍 진짜 각잡고 원서 한번 사서 읽어볼까?
#753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04
현재 남아메리카의 특징은 두 개로 나뉩니다.

1) CIA와 키신저가 주창한 미국 패권주의에 의해서 약 반세기 동안 마약밭으로 전환 된 남아메리카의 실상.
2) 남아메리카의 혁명사에서 어느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토지 개혁'

이렇게 시작합니다.
#754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07
여기서 현실의 미국은 자신의 안보와 패권을 위해서 남아메리카를 열심히 조져놓다가, 그 마약으로 미국 전역도 물들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마약과의 전쟁'이라는 명분을 들고 나옵니다.

처음에는 남아메리카의 정부들이 이에 협조를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비용은 깨지는데 성과는 미미했어요. 애초부터 중앙 정부의 힘이 지방에 미치지도 못했을 뿐더러.
미국의 견제로 인한 마약 무한 복사 밭에 마피아와 카르텔이 새끼를 치면서 접입가경으로 돈은 돈대로 쏟아붇는데 마약은 줄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9.11 테러는 이 마약과의 전쟁에 미국 연방정부가 점점 소극적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말았죠.

아니다 맞다 말은 많지만, 적어도 미국이 벌이는 군사작전의 두께가 얇아진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755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09
그런데 여기서는 그 혼란속의 남아메리카 국가에서 하나의 변수가 등장합니다.

이 어장의 브라질은 룰라 이후의 군사 쿠데타가 일어났지만, 더한 혼란을 일으키진 않았어요. 알마그로의 상관이 정권을 잡은 뒤로 일단은 좌-우익간의 살벌한 살육전이 일어나지도 않았고.
더욱이나 어느 누구라도 토를 하던 브라질의 치안이나 정세는 확실하게 안정되었기에, 미국은 남아메리카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여기서...... '알마그로 장군의 노림수'가 드러납니다.
#756지도닦이◆ZJr7vLQwqA(aLYtfDPqB.)2022-04-05 (화) 09:11

호오?

#757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11
알마그로 장군은 이 당시 남아메리카의 군사 쿠데타에서 차이점을 들고 나옵니다.

첫째, 그 좌익조차 인정할 정도로 상당히 유화적인 스탠스를 갖추고 있음.
둘째, 남아메리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정신적 지주인 황가를 복위시켜서 복고주의를 제창했습니다.
셋째, 이 안정된 정치적 능력과 자신이 가진 군사적 역량을 토대로 그는 '무엇이든' 개혁할 수 있는 드라이브를 쥔거죠.
#758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14
아까 답변에서 '토지 개혁'에 대한 알마그로의 목적이 있었다고 하셨죠?

원래대로라면, 토지 개혁은 미국에게 있어서 상당히 껄끄러운 과제입니다. 미국이 자유방임에 가까운 자본주의라고 하나, 일단은 남아메리카를 앞마당으로 하는 이점에는 눈을 돌릴 수가 없는 건 어느 당이나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지금 어장의 현실은 미국은 중동/동아시아/유럽 재편으로 거의 '반쯤 반파되었던 1세계'를 어떻게든 살려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습니다.

네. 현실 역사였다면 남아메리카에서 저런 브라질 패권이 올라오는 걸 용납할수 없어서 다른 남아메리카 국가에게 지원을 했을 그 미국이 브라질을 자신의 진영이라고 인정을 하고 눈을 감아준거에요.
안 그러면 진짜로 미국은 북미/남미 패권으로 앞마당에서 국력을 쏟아야 하니까.
#7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9:15
...!
#760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17
그런데 여기서 버니 샌더슨이 물러나고, 마이클 펜스가 공화당으로서 정권을 잡았다는 걸 상기해본다면, 그는 일단 '기독교적 윤리'를 지닌 정치인입니다.
이제 거기에다 1세계라는 일원임에도 트롤러를 일삼던 프랑스를 미국의 손으로 무너뜨리고, 그나마 50년 이상을 혈맹으로 있었던 한국은 진영을 바꿨습니다.

아무리 힘이 있다지만, 펜스 행정부 입장에서는 위신이 상당히 고플 수 밖에 없는 처지죠.
이러한 환경 속에서...... 알마그로 장군이 '왜 쿠데타를 성공시켰음에도 미국으로부터 아무런 태클이 없었는가?'하면 답은 나옵니다.

'우리 브라질이 미국이 했던 마약과의 전쟁을 이어받겠다.'

......미국으로서는 브라질의 국력을 상당히 소진시킬 수 있는 비범한 제안을 안 받을 수가 없단 말이죠.
#761지도닦이◆ZJr7vLQwqA(.kUO88kR0A)2022-04-05 (화) 09:19

호옹이?

#762지도닦이◆ZJr7vLQwqA(.kUO88kR0A)2022-04-05 (화) 09:19

근데 라스트 오리진은 뭔 일이 있었길래 망했다 소리를 듣지?

#763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20
생각해봅시다.

남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그 지역 국가는 마약 생산지 + 카르텔이 송송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군사작전을 벌여본들, 중앙 정부는 지방에 손을 뻗을 수가 없고...... 그 지방에는 대지주들이 군벌 세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아메리카의 군사력은 지방을 유지하는 것도 벅찹니다. 파견을 보낸다고 한들 여기저기서 말 안 듣겠다고 하는 놈들이 한 둘이 아니에요.


그런데 왜 브라질은 쿠데타를 성공시켰어도 왜 불안정한 기류가 흐르지 않느냐?

......어장주가 부시 행정부때 했던 사건을 꺼냈죠? 룰라를 카누잉 했다고.
#76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20
>>762 불태우면 들어줬던 옛 개발진들 나간다음에 헬조센 게임 운영진 새로 왔다는 말이 있음
#765지도닦이◆ZJr7vLQwqA(.kUO88kR0A)2022-04-05 (화) 09:23

>>764 (ㅈ나 싸하다는 레스)

#766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24
'내부를 단결시킬거면 외부의 적과 맞서 싸워라.'는 말이 있듯이.
룰라 대통령을 미국이 직접 군사력으로 밀고 들어와서 살해한 사건은 브라질 국민들에게 경종을 울렸을 겁니다.

이건 빼도박도 못하는 범죄이자 살인이라고. 이건 좌익이든 우익이든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힘이 없으니까. 또 미국의 침략을 받긴 싫으니까 어떻게든 삭였을겁니다. 상당한 아노미가 왔겠죠.

이런 상황에서, 브라질에서는 미국에 무기력한 정부를 부수면서 첫번째 쿠데타가 일어납니다. 상식적으로 보면, 그 정권은 반미를 외치면서 미국에게 상당한 골칫거리를 제공했을거에요.

명분상으로도, 실리적으로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침략 행위였으니까. 그런데 의외로 그런 요소가 있긴 하지만 대대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어요.
이게 단지 군사력으로 억압해서 여론이 새어나오지 않은 걸까요?
#767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24
>>765 아니 터지고 난 다음에 존나 안들어주니까 까보니까 그랬다는 말이었던걸로 기억남
#76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25
브라질은 국민보다 지주의 영향력이 더 높았으니까?(아무말)
#769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26
알마그로는 '자신은 콘도르 작전과 같은 일을 상관에게 추천하지 않았고, 그 대신 유화적으로 나가달라고 조언했다.'고 말이죠.
이러면 그 상관이든 알마그로든 좌익과의 싸움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이유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아마도 현실적으로 이들과 어떻게든 타협을 해야 '미국의 노림수에서도 브라질은 안정을 찾을 수 있다'고 백방으로 찾았을 거에요.

...... 그런데 저쪽 유럽의 동로마에서 자신이 본받아야 할 인물이 있네요?
#770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9:26
정확히 말하면 새로 온 게 아니고
지금까지 라-오를 만들어왔던 운영진들이 다 떠나고 남은게 그런 운영진들뿐
#771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9:26
3년에 걸친 신뢰 3시간만에 폭발사산!
#772지도닦이◆ZJr7vLQwqA(.kUO88kR0A)2022-04-05 (화) 09:27

듣고보니 그러네(그러네)

#77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27
노엘 또 너야?
#77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9:27
노에르 마타 오마에카
#775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28
노엘....
#776지도닦이◆ZJr7vLQwqA(.kUO88kR0A)2022-04-05 (화) 09:29

>>771 배를 버려라!(아무말)

#777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09:31
배가 터졌고 이제 랩쳐 정도 도착했어(아무말)
#778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31
결국은 노엘(로마 집정관)을 따라서 복고주의를 위한 '브라간사 왕조'를 다시 복위시키는 것으로 좌-우익의 연대를 잡고, 적어도 입헌군주정 내에서 브라질의 정치적 안정을 붙들어 맵니다.

이게 알마그로가 계획한 1단계.

그리고 이 왕정에 대한 권위를 확립하기 위해서 알마그로는 친위 쿠데타를 기획합니다. 저번 쿠테타 방면으로 봤듯이 상당히 '피해없이' 브라질 중요 거점과 도시들이 그의 손안에 들어갔어요.
자세한 실상은 파악하지 못했지만, 아마도 군부 내의 동조자들과 심하면 그의 상관까지 '명예 혁명(혹은 가짜 쿠데타)'에 대한 협력을 이끌어냈을 겁니다.

계획 2단계.

마지막으로, 알마그로의 쿠데타 성공과 브라질의 안정으로 브라간사 왕조가 다시 돌아오면서...... 적어도 남아메리카 내에서는 건실한 중앙정부가 세워지는데 성공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도 남아메리카를 어느 정도 맡길 수 있는 그런 정치 형태의 국가가 등장하니, 안전한 투자처로 삼을 수 있는 상황이 왔습니다.

이게 3단계.
#779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31
오오...
#7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9:33
조금 뭔가 다르긴 하지만 진짜 탈지구식 브라질리아 루트도 가능할 지도?
#781지도닦이◆ZJr7vLQwqA(.kUO88kR0A)2022-04-05 (화) 09:34

>>780 오리지널 IS 코어가 조금만 더 있으면 그 루트가 사실상 확정된 것과 마찬가지예여.

#78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35
ㅇㅇ.
혹시 알레그로 스승이 정말 마지막 미션한다고
우주선 타고 나가나?
#783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36
마지막으로 알마그로에게는 '토지개혁'이라는 계획만이 남았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남아메리카 혁명사를 들춰봐도 '토지개혁을 성공한, 일부나마 이뤄낸 시절'은 없습니다.

여기서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하는거죠. 아니, 왜? 대체 왜? 없는거지! 하고 외쳐도 진짜 없습니다.
이러니까 지주랑 타협을 해야 하나? 하면서 울부짖을 수 밖에 없어요.


....... 그런데 브라질 외무성에서 긴급히 그에게 보고할 사안이 있다고 말하는 거죠.

'두번째 IS 적합자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나왔다.'

......? 한국? 거기가 어디 붙어있는 나라지? 하고 알마그로가 되묻자, 외교부서가 답을하죠.

한때 '미국의 동맹국'이었던 나라라고. 현재는 실질적인 동맹국이라 볼 수 없지만... 이라는 답변과 함께.


거기서 알마그로의 뇌리가 스쳐지나갑니다.
#7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9:37
이 가정대로라면 북탈리아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코어 배분 문제에서 이미 과하게 코어가 있는 독일과 스페인 대신에 좀 받나?
#785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39
한국의 새마을 운동은 각 정권의 대외 홍보 수단이었고.
아프리카, 중동, 남미에서도 나름 각광받는 삶의 개혁 방법이었습니다. 맞아요, 이것 말고는 피식민지 국가가 제대로 성공해서 열강 끄트머리로 나갈 기초 방법이 나온적이 없으니까.

그리고 이걸 잘 훑어보면, 한국은 적어도 세계에서 '그 혼란했던 시기를 미군정의 조율을 받아서 정부가 인계를 받고, 유상몰수 유상분배'라는 방법으로 토지 개혁을 성공리에 완수한 나라입니다.

아, 물론 공산주의는 무상몰수 무상분배 한 나라 꽤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브라질에 적용시킬 수가 없잖아요? 미국이 빨갱이다! 빨갱이! 하면서 기겁할텐데.
#78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40
그당시 대한민국은 극단적 반공주의면서도 토지분배는 공산주의랑 사상은 다르지만 느낌은 비슷하지?
#787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40
유상몰수 유상분배긴 했지만
#788지도닦이◆ZJr7vLQwqA(hN8IwXWbko)2022-04-05 (화) 09:41

새마을운동,

유상몰수 유상분배에 의한 토지개혁,

......잠깐만?

#789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41
실무진에서 이 이야기가 나온 이상, 알마그로는 생전 가깝지도 못한 한국이라는 나라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토지도, 환경도, 계층도 다르지만...... 어찌됐든 '저들도 대지주의 모순을 혁파하고 성공리에 자본주의 관점으로 토지개혁을 완수한 나라'임에는 틀림 없거든요.

그럼 답은 나왔죠. 자신의 외조카인 그리폰 레드럼을 IS 학원에 보냄으로서 쿠데타 전에 한국과 일단 접촉하게 한 다음
비공식적인 의례로 한국 정부에게 요청하는거죠.

'우리가 필요한 토지 개혁에 대해서 노하우를 달라'고.
#790이름 없음(oIo3dRUxHA)2022-04-05 (화) 09:41
사실 뭐 유상몰수 유상분배도 국사시간 땐 눈가리고 아웅이었다, 그리고 현장에서 온갖 다양한 야메와 꼼수들이 있었다지만

그래도 한 거랑 안하고 지주들의 놀이터가 된 대다수 제3세계랑은 천지차이인 것
#79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41
호오....
#792이름 없음(oIo3dRUxHA)2022-04-05 (화) 09:42
토지 개혁 여파로 새 토지 개척한다고 아마존 밀림 더 태워버리는 거 아닌가
(아무말)
#793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42
그럼 한국은 이를 외면할까요? 미국은 이걸 들어도 방해할까요?
가뜩이나 1세계 위신을 채워줄 국가가 한국이었는데, 오바마 - 트럼프 - 버니 샌더스의 3중 콤보로 조져놓고..... 심지어 룰라까지 살해한 그 미국이?
#79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42
>>790 그것도 있지만 토지개혁보고 빨갱이라고 할 지주들한테 쓸만한 명분이 생김, 그당시 대한은 625랑 월남전이랑 분단으로 극단적 반공이었고
#79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43
빨갱이 정부는 물러가라> 우리 지금 새마을운동 벤치마킹 중인데 걔네가 빨갱이였냐?> ㅅㅂ
이런거일수도 있으려나(아무말)
#796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43
더불어서 알마그로에겐 하나의 명분이 더 있습니다.
미국이 포기했던 '마약과의 전쟁'.

이건 남아메리카에서 대지주와 카르텔이 결탁한 것도 있고, 그 카르텔이 대지주 역할을 대신 맡아서 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아보카도나 상품성 작물이 식량 대신 대지주들의 수익을 위해서 재배되는게 잦죠.

알마그로가 펜스에게 제시한 이 명분을 미국 행정부는 바로 거절할 수 있나요?
#797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45
중앙정보부 빼고.
#798지도닦이◆ZJr7vLQwqA(hN8IwXWbko)2022-04-05 (화) 09:45

>>793 조지면 그나마 있던 복고주의 수호자도 날아가죠.

#799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45
1세계의 위신을 어떻게든 끌어올리려면 펜스는 자기 업적 말고도 뭔가가 확실히 어필 할 수 있는 움직임을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인 현재 그 여력이 없어요.

그런 상황에서 알마그로가 '마약과의 전쟁'을 대신 수행할테니, 남아메리카에 군사작전을 펼치는 것에 눈 감고.... 괜찮은 무기와 군사 활동비 지원좀 해주라.

대신 니들 위신 고픈거 뻔히 아니까 명목적으로는 '니네들이 대표 마담 세워줄께.'
#800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46
결국 이렇게 미국은 상당히 매력적인 - 브라질의 국력도 나름 소모시키고, 자신들의 위상도 올리는 방법에 손을 잡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4단계. 토지개혁에 대한 알마그로의 노림수가 완전히 먹혀들어가는 그림이군요.
#8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9:46
(...) !!
#80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9:47
새마을 운동이 지주들 땅 사서 땅없는 농부들한테 파는게 있었어...?

처음아네 아니 새마을 운동 자세히 안보긴 했다만
#803지도닦이◆ZJr7vLQwqA(hN8IwXWbko)2022-04-05 (화) 09:48

하기사, 그러네.

중남미에서 토지개혁을 성공시킨 사례가 전혀 없으니

맨땅에 헤딩하면 브라질 전역에서 내전 한바탕 찍는게 불보듯 뻔한 일인데

지금 갖고 있는 절대적 권위와 권력을 기반으로

한국의 새마을운동과 토지개혁을 실시하면....

.......맨땅에 헤딩하는 것보다 훨씬 낫네?

#804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09:48
>>800
(이 참치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805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09:48
대표 마담이 뭐 말하는거지?
#806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09:48
>>803
부작용 : 그 와중에 새 땅 개척한다고 아마존을 조지려 들 수 있음(아무말)
#807이름 없음(8m5OxryJMw)2022-04-05 (화) 09:49
선생님 킹치만 이미 아마존을 개같이 지주들이 조져서 못조진단 말입니다!!
#808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49
결국 왜 미소기에게 자신의 외조카를 소개했느냐.... 하는 이유는 합리적으로 설명하면 위와 같게 됩니다.

한국 정부가 직접 지주들의 땅을 유상몰수 유상분배 한 다음에 후처리로 새마을 운동을 했죠? 자영농 육성과 농협으로.
#809이름 없음(8m5OxryJMw)2022-04-05 (화) 09:50
협동조합 탑라인중에 농사관련 1위던가(가물가물)
#810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50
>>805
브라질 : 이 모든 것은 미국의 노하우와 조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미국 : (환호)(오열)(기립박수)
#81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50
제가 기억하기로.....
지주들이 태워서 지력 다쓰면 다시 태운다는 말 들음.
아마존의 소각이요.
#812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51
아마존의 소각은 중앙 정부가 힘 못 쓰니까 지주들이 땅 넓히는 것도 있고
자기들 영향력 키울려고 저지른 것도 있고...... 특히 빈민층들이 자기 터전 일구려고 하는 것도 있어요.
#813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52
이제 마지막으로, 그럼 CIA는 어쩌냐? 걔네들 마약 수매금으로 활동비 지원한 거 뻔히 아는데.

제시 : 중국발 공산 도미노의 위협이 있는 동남아시아/인도...... 땅이 넓지 않느냐. 가라.
#814이름 없음(8m5OxryJMw)2022-04-05 (화) 09:52
어디서 들은 풍문이라서 맞는가 잘 모르겠는데 IMF 맞고 반갈죽 당하고도 협동조합 농업계 탑이 우리나라 농협이라든데.
#815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53
그래서 협동조합으로 매번 세계 농업기구 입에서 올라가는 게 한국 농협이랑 축협이잖아요.
#816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54
뭐, 이렇게보면 러시아는 또 앉아서 광내고 자유주의 진영의 수호신으로 불리게 되겠군요.
아이고, 미국아..... 그러길래 한국에게 좀 잘하지 그랬니.
#817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55
ㅜ.ㅜ
#818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55
여기서 제가 생각해본 해석 이야기는 끝입니다.
#819이름 없음(8m5OxryJMw)2022-04-05 (화) 09:55
농사관련으로 이만큼 프로페셔널한 고수가 더 없구만 기래.
#820이름 없음(8m5OxryJMw)2022-04-05 (화) 09:55
아 사막에서도 쌀을 키워내는데 브라질정도면 눈감고도 바꿔주시겠군.
#821지도닦이◆ZJr7vLQwqA(hN8IwXWbko)2022-04-05 (화) 09:56

>>813 모두가 윈윈ㅋㅋㅋㅋㅋㅋ

#82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56
ㅇㅇ
#8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09:57
허허허허허( )
#824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58
브라질 토지의 문제점은 땅을 되살리는 거라고 들었어요.
지력 다하면 비료 안 쓰고 다른 데 가서 태우니 죽은 농업용 밭이 맣다나?
#825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09:58
그러면 브라질이 한국한테 새마을 운동 전문가나 농협 전문가 데려온다는 건가?(아무말)
#826지도닦이◆ZJr7vLQwqA(DhwpeHKL1s)2022-04-05 (화) 09:58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827이름 없음(8m5OxryJMw)2022-04-05 (화) 09:58
사막이나 몽골녹화에 비하면 쉽네.
#828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09:58
브라질의 토지 문제는 한국의 화강암 지대보단 낫습니다.
그건 정글에 불질러서 만든 화전의 경우가 그래요.
#8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0:00
쌀을 먹고 싶다는 역사적인 집념은 끝내... (말잇못)
#83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0:00
지주의 골 아픈 점은 이렇게 토지 개혁이 되면....
새 농지를 불 질러 만들어도
일꾼이 없어.
다들 자기 농지를 가지니까.
#831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1
참고로 저렇게 과정이 흘러가면 브라질의 고질적인 빈민가 문제도 해결할 실마리가 찾아옵니다.
#832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2
>>830 미국의 지주....라고 해야하나 광작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범주에 대해선 말이 많은 걔네들은 최첨단 농기구랑 과학의 힘으로 대량으로 농사지어서 모르겠는데, 중남미식 농업은 진짜 쓸데없이 인력만 묶어놓는거라 ㅋㅋㅋㅋㅋ
#833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2
그리고 이게 성공적으로 완수될 경우에도 미국 민간 기업은 충분히 새로운 시장 파이가 늘어나니까 이득을 보죠.
물론 델몬트라던가 몇몇 농장 운영하는 기업은 피눈물 흘리고 쫒겨나겠지만!
#83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3
괜히 카우디요에서 가장 해결하기 ㅈ같은게 토지문제랑 토지에 묶여있는 노동력인게 아님
#835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3
그래서 레드럼의 IS도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충분히 연구 프로젝트로 하면 O/S를 만들어 낼 수도 있는데, 괜히 미국의 방산기업과 협업한 이유는 뭘~까~요?
#83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3
그리고 지금 그게 시대만 바껴서 온게 현재 중남미였던가?(아무말)
#837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4
>>834 카우디요 어장보단 훨씬 낫죠. 여기서는 브라간사 왕조부터 구국의 영웅인 알마그로 장군까지 있으니까.
#83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4
>>837 그러니까 알마그로 장군 없었을때 평균 난이도를 말하는거(아무말)
#839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05
>>833
니들의 혐성 놀이턴, 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가 후루룩 잡수셨다
불만 있습니까? 괴도 과일, 남미 CIA, 월가?
불만 있으면 타바네한테 가라 IS 전개(물리)는 무료로 제공된다
#84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5
여기 어장에서야 원역사에 비하면 초초초초 이지난이도인건 부정할수 없고 ㅋㅋㅋㅋ, 그나마 혹시모르는 내전 가능성을 저 가정으로 원천봉쇄 시킬수 있으니까(아무말)
#841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05
>>837
알마그로는 메구밍과 텐시의 융합 버전인 건가
#842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06
>>840
알마그로 : 오늘은 타바네의 용기에 대해 얘기해 보겠네!
푸치 : 미친 소리!
#84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6
근데 미국하고 협조를 해서 뭔가를 빨리 만들어낼 필요가 있던건가?
#84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06
일단 알마고르가 마약 카르텔 조지는 방법을 잘 알고있는지 모르겠지만 군에 몸을 담고있으니 대충 알고있다 치고

알마고르 파벌 중에 브라질 운영 키를 잘 잡을 사람은 있긴 있겠지...?

잘못 도입해서 토지 개혁 말아먹지만 않으면 좋겠네
#845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6
>>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6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7
>>843 정확히는 미국의 '위신'이 너무 고프니까요. 브라질이야 급할 일은 없지만, 펜스 행정부는 1세계 회복과 미국의 위신 회복이 동시에 양 어깨에 걸려있죠?
#847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8
>>842 타바네가 초월체가 되려면 지구가 죽어가는 상황이라 10년안에 좆망하는거 우주진출 해서 해결하는게 아니고서야 무리 아닌가(아무말)
#848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8
사실 마약과의 전쟁은 미국을 방패로 내세우면서 남아메리카 불순분자들과 경쟁국 조지기에 특화된 계책입니다.
#84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8
>>846 아, 지금 마약과의 전쟁을 재개한다고 해서 성공해도, 그건 미국이 성공한게 아니라 브라질의 성공이구나
#850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9
Q. 그래서 남아메리카에 마약 직접 생산하지 않는 국가가 얼마나 있나요?
A : 칠레, 아르헨티나 단 두 곳. 거기는 적어도 마약을 주 산업으로 하는 미친놈들은 없거든.
#851지도닦이◆ZJr7vLQwqA(DhwpeHKL1s)2022-04-05 (화) 10:09

>>846 성공: 제1세계(신대륙, 서유럽, 일본, 남아공, 인도, 오세아니아)는 건짐

실패: 축하드립니다! 미국은 북미 여포가 되었다!

#852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09
그래서 알마그로가 대신 미국에게 명예를 몰아주는 걸로 생색 비슷하게 낸 거죠.
문제는 미국은 그 위신마저도 급하다는 거고!
#85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09
그리고 새마을 운동 형식의 토지개혁이야 결국 한국과 브라질의 합작이고, 미국은 명의만 빌려줬다 말곤 없는데? 그러면 is의 개발 협조로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미국인 여러분 이라고 해서 뽕이라도 채워주려고 하나?
#85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10
지금 저 그 내부위신이 너무나도 고픈 상황이고
#855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11
>>853
바이블 벨트의 목사들과 러스트 벨트의 레드넥들은 그런 뽕만 있어도 폭스 뉴스에서 열심히 펜스어천가 불러줄테니 잘 찍어줄 거고

일부 스윙 스테이트에서도

펜스를 본다

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를 본다

다시 보니 선녀같다!

니까 재선은 따놓은 당상?
#856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12
원래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이 어필할 수 있는 건 대외/내정 성과인데 안 그래도 1세계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라고 인식하던 미국인들이 충격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마약과의 전쟁! 이전보다 성과 높음!' 하면 귀가 솔깃 안 할리가요. 미국에서 가장 큰 문제가 마약인데.
#857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12
거기다 우리의 친구인 브라질이 미국을 위해서 발벗고 나선다? 뿌슝빠슝!

과연 유튜브 조회수가 남아날까(철학)
#858이름 없음(oIo3dRUxHA)2022-04-05 (화) 10:13
>>847
애초에 미국이 남미 패왕 브라질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된 게
부시-오바마-트럼프-샌더스 THE 미국의 망탁조의였고

그 망탁조의들이 나온 계기가 타바네의 백기사 사건이었으니
알마그로 입장에서는 타바네가 구두를 핥으라고 해도 맨들맨들하게
얼굴이 비칠 정도로 핥아줄 수 있는 거 아닐까

(아무말)
#85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13
뭐 거기 배신자로 비춰질수 있는 한국이 꼽사리 꼈다가 문제긴 한데 ㅋㅋㅋㅋㅋ 그거야 펜스 행정부가 머리가 있다면 오히려 포장할수 있겠지?(아무말)
#86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0:14
흐음....
브라질이 토지 개혁으로 경제가 성장하면 끝에는 좋은 시장이 되겠네요.
안 그래도 전쟁들로 민수 시장이 얼어 붙었을 터.
#86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15
부시 오바마 트럼프 샌더스 라인이 각각 뭔일이 있었는데 그리 조졌다 된거임?

지금 아는게 트럼프때 한국에 항모전대 보내서 협박한거 말고는 모르는데
#86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0:15
현재 중국발 공산화에 연 이은 전쟁으로 버블 터지기가 나오는 게 언제인가 모를 일인데 월가나 ㄱ셋시 부하들 위장 괜찮아?
#863지도닦이◆ZJr7vLQwqA(DhwpeHKL1s)2022-04-05 (화) 10:16

>>859 친러용미(아무말 아님)

#86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0:16
>>861 부시: 이라크전쟁-브라질 쿠데타로 미국을 개같이 조짐, 오바마: 다 좋았는데 코리안 게이트로 ㅈ망해버림, 트럼프: 코리안 크라시이스로 팍스 아메리카나를 반신불수로 만듬, 샌더슨: 영국한테 호구잡히고, 홍콩으로 팍스아메리카나를 개같이 붕괴시킴
#865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0:17
대만이 오늘 내일하고 1세계 반도체 수급이 노란 불임.
홍콩은 상실임.
이 2개 만으로도 금융 프로들이 자살 소망할 위력이 안 나오나?
#866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17
그리고 대지주들이 자기 목 자를려는 알마그로 생각을 모르진 않을테고

어떻게든 발버둥 쳐서 어떤 개판이 나든 알마그로 죽일려고 할거같은데

이건 굴렸다가 펌블나면 ㅈ망이니 그냥 잘됐구나 로 넘어가는게 나을려나
#867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0:19
여기에다가.....
인도가 불안합니다.
커먼웰스 괜찮아?
그나마 저유가가 다행.
#868이름 없음(WFmdA8OIgk)2022-04-05 (화) 10:19
근데 어장주님 이것도 잡담판에 올릴거?
#869이름 없음(WFmdA8OIgk)2022-04-05 (화) 10:19
>>867 영국은 이미 조졌고, 개같이 멸망하느냐, 아니면 연착륙 할 시간을 버느냐 둘중 하나
#871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20
>>866 알마그로가 그냥 군사 지도자가 아니었으면 당연히 내전이었겠지만, 문제는 그 2차 쿠데타에서도 상당히 적은 수고로 성공했습니다.
아무리 대지주가 사병 조직 있다고 해봐야, 미국 지원 받는 군사 정권 앞에서 얼마나 갈까요?
#872지도닦이◆ZJr7vLQwqA(DhwpeHKL1s)2022-04-05 (화) 10:21

>>868 정리해서 나중에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슈퍼 커뮤 때 반영할려구요.

#873이름 없음(WFmdA8OIgk)2022-04-05 (화) 10:21
혁명 터진순간 영국의 제국주의적 경제는 이겨도 도저히 유지가 불가능할거고, 인도랑 상부상조 가능한 빨대를 만들수 있냐, 아니면 그것도 못만들고 개같이 망하느냐 둘중 하나일텐데
#87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21
코리안 게이트가 일본이 독도에 전투기 띄우고 함대 보낸거에 일본편 든거였나?

샌더슨은 그냥 트럼프가 저지른걸 자기가 뒤집어쓴 모양새같은데 홍콩 따인건 크지만
#875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22
Attachment
>>871
지주들의 운명.zip
#8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0:22
어장 시작 전에 다시 올려보는 왜 학원경비대가 이렇게 구성된 건지에 대한 추론


1. 지금 학원 경비대는 부사관과 위관급이 득시글 거리는 마경이며, 이들은 전원 러시아 해군이었을, 또는 해군일 가능성 다대.

2. 34000톤 짜리 키로프의 후예 강구트가 왜 IS를 상대할 수도 있는 곳에 굳이 대서특필 격으로 배치되었냐의 의문이라면 오리지널 코어 IS 운용 능력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음.

3. 1과 2가 독립적인 지휘체계를 가지는 건 하등 도움 안 되므로, 목적이 목적인 만큼 극비작전 경험이 있는 테레사를 승진시키고 이들을 모두 쥐도록 조치한 것.
#877이름 없음(WFmdA8OIgk)2022-04-05 (화) 10:23
>>871 근데 펜스는 한국도 같이 브라질 개혁에 참여할텐데 그걸 친러용미 하려한다로 내부선전 할수 있나요(아무말)
#878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23
>>873
크롬웰 : 역시 영국은 공화국이 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 왕실과 푸른 피들에게 죽음을!
#879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10:23
>>874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게이트는 is사건 직후 평화헌법 해제 후 한국반발 그리고 한국 is코어 88개 메꾸기?
#880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23
>>877
한국이 다시 미국의 품에 돌아왔다/돌아오려 한다로 약팔겠지 모
#881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23
>>877 원래 정치라는 건 자기한테 불리한 건 쳐내고 남은 팩트로만 선전하는 게 일상인걸요!(진실)
#88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24
그냥 알마그로 정권이 브라질을 잘 운영하고 있네효! 라고 못을 박고 굴리면 편하지만

알마그로 정권이 잘 운영하고 있는지 다이스 굴렀다가 펌블나면 개판나니...
#883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24
위 이야기에서 가장 수혜자 :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갑자기 자유주의 수호자 + 1 점수를 받은 러시아
#884수면부족◆CSZ6G0yP9Q(7Hsy4DchXk)2022-04-05 (화) 10:25
>>876 사실 러시아가 경비대를 주장한 이상 정원 러시아 해군이 마즘
그리고 강구트급이면 엄연히 대서특필할정도의 중요 전력이죠;;;
아마 미국에서도 예의 주시하고 있을 주요 해군 전력이고요
#885이름 없음(WFmdA8OIgk)2022-04-05 (화) 10:25
>>882 아무리 ㅈ망해도 일단 시간이 좀 걸릴거 같다정도로 끝날걸
#886이름 없음(oIo3dRUxHA)2022-04-05 (화) 10:25
>>883
젤렌스키 : 이 모든 것은 캬루 각하 덕분입니다! 다시 출마 해주세요!
캬루 : 꺼져!!!
#887이름 없음(rJAwl1P2pw)2022-04-05 (화) 10:26
다이스보단 거의 확정 사항이에요.
결과값이야 다르겠지만.
#888수면부족◆CSZ6G0yP9Q(7Hsy4DchXk)2022-04-05 (화) 10:26
정리해놓고 보니까 아가씨 답게 귀하게 자라기로는 투탑은 셜리와 그리핀인가......
한명은 야생마고 한명은 중2병이라서 전혀 그렇게 안보이지만!!
#889수면부족◆CSZ6G0yP9Q(7Hsy4DchXk)2022-04-05 (화) 10:27
전혀 안그래보이든 두명이 제일 귀하게 대접받고 자란 아가씨들이야!!
#89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0:27
ㅇㅇ
#891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27
>>879 그럼 코리아 게이트가 오바마 정권때는 생각보다 여파가 안큰 느낌인데

평화헌법 풀었다고 일본 군사력이 갑자기 복사되는것도 아니고

평화헌법 뒤에 군사력을 키운 일본이 일 터트려도 트럼프 정권때 아닌가...?
#89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0:27
벨벳은 개고생.
#894이름 없음(WFmdA8OIgk)2022-04-05 (화) 10:29
미국 대통령 행적을 보자
부시: 이라크 전쟁과 브라질 쿠데타로 미국의 이미지를 조짐
오바마: 처음엔 잘하는가 했으나, 코리안게이트로 또 조짐
트럼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제국주의 메타를 고착화, 러시아를 비롯한 키예프 조약기구를 떡상시켜준 대역죄인
샌더슨: 영국한테 1세계 주도권을 넘겨주고 팍스 아메리카나를 붕괴시킴


근데 여기서
펜스: 아메리카를 살리고, 미국의 위신을 드높이고, 1세계를 다시 미국이 주도하게 만들고, 그 한국도 용미까진 가게 한다라.....
#895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10:30
>>891 본격적으로 한국이 2세계에 단순 경제적 의미가 아니라 안보적으로 확 기울어질 수 있는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 한국이 슬슬 설마하는 걱정을 하게 됬다는 점
그리고 트럼프때 그게 실현된거고
#896이름 없음(WFmdA8OIgk)2022-04-05 (화) 10:32
그리고 그런 스캔들로 오바마 지지율이 떡락할때 큐아논 운동이 나타나는 시기가 좀 빨랐다고 하면 되긴 함, 대신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개같이 멸망했다고 하면 되고
#897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36
캬루 버프 먹은 자유 러시아가 극동 함대 크기를 안늘렸을리가 없을테고

그럼 자연적으로 거기에 맞춰서 한국하고 일본도 군 크기를 늘려야 하는건데

그렇다고 육군으로 돈붙고 있는 한국한테 님 해군도 뽑으세요 라고 할 순 없는거고

그렇다고 일본 해군 크기 늘리자니 평화헌법 땜에 못늘리겠는데요? 라고 배째고

한국에 더 부담주기 보다는 일본 봉인 풀고 목줄만큼은 잘 간수해서 헛짓거리 하지 못하게 하자 인거 같은데

하필 다음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올라오고 트럼프가 목줄 놔버린 느낌인데
#898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0:37
샌더슨은 트럼프가 쌓은 업보를 자기가 쳐맞고 결국 영국에게 끌려다니게 되다가

제대로 미국 역량 쓰지도 못하고 홍콩 잃은 느낌이여
#899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59
>>898
+ 월가와의 캐삭빵으로 인해 외치 "였던" 것 되버림
#900이름 없음(znvrkz4FKs)2022-04-05 (화) 10:59
>>897
-트-가 -트-했네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3:15
안-착 이 어장이 양자어장이라는 증명이 소기의 위상마저도 기꺼이 작살내고 재조립당함으로써 더욱 확실해질- 뻔 했지

일단 현재까지만 해도 스타샤도 그냥 헤어져버릴까 대신 목줄을 잡고 선거의 카드로 쓰려는 거니까.
#90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3:21
다갓 : 다들 내가 국장의 위상만 망가트렸을거라 생각했나?
#903이름 없음(DDrBhSg.3A)2022-04-05 (화) 13:46
아가미 시점에도 양자시점(?)
#90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43
주인공 인성이 양자인거 둘째치고 1세계 님들 회장자리 2세계한테 떠넘기려고 작정하셨습니까?
#905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14:44
정말 살벌한 꿈이었어
#9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45
진짜 1세계가 왜 저런 선택을? 질 수밖에 없다는 예감이 들지조차 않았나?
#907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14:45
전략적으로 학생회장 선거를 던지기로 했나봐
#908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46
온리 일제라고? 회장자리 별 생각 없던 한국에서 갑자기 목숨걸고 2세계 당선 올인 때리고, 러시아에서도 전격적으로 밀어줄 라인업인데?
#91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46
그리고 온리 일제면 중화에서도 발작하고 차라리 2세계 밀어줄 라인업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9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47
이 라인업이면 벨벳 회장에 소기가 붙어버리면 그대로 끝나잖아( )
#91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47
혹시 이런 거 아닐까요?
부회장은 덤이고 라크쉬르 전통을 더 중시하는 학생들.
#913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48
막고라로 뽑아야 하는 데 왜 선거야! 라던가....
#91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48
>>912 제시)짱개가 일제랑 2세계중에 누굴 고를까
#915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48
그래서 챔피언이 가자! 하는 것 같아요.
#916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4:49
그냥 다른 애들이 선거에 그리 관심이 없어서가 아닌가
#917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49
>>916 지금 저 저주받은 라인업보단 아이리스 공주 제외하고 다른애들 어떻게든 설득해서라도 끌고오는게 승률 더 높을걸
#9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50
솔직히 이 시대에 막고라로 선거는 아무리 봐도 학생들부터 반감이 심할 제도라, 그걸 전통이랍시고 중시하는 사람이 있는 게 더 이상해.
#919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14:50
사실 IS 학원 학생회장 선거가 미국식이라 많은 반에서 이기기만 하면 되는거임(아무말)
#92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1
이건, 미국이 일본 멱살 잡을 일이 아닌가?
#921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51
지금 영국이 대만에서 빠진거 땜에 일제가 삐져서 타테나시 이치카 라인업 요구한거 아닌가? 1세계는 일제 지랄 한번 들어주고 어차피 나가도 질텐데 그냥 2세계한테 회장자리 던져줬다도르 하려고 저러는거고
#922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1
진짜 미국식이야? 대륙식이야?
#923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2
미국식이면 웃기겠다.
#92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5 (화) 14:52
설마 상식적으로 미국식 선거제를 하자고 하진 않겠지 ㅋㅋㅋㅋ
#9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53
솔직히 지금 묘사 상으로는 일단 친미파는 학생회와 선도부를 장악해서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목적이 강한데, 그걸 생각하면 이 라인업은 계획에 비해 가망이 없음.
#926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4:53
친미파가 저렇게 나오는거 보면 학생회장이라고 그리 할 수 있는게 많은거 같아 보이진않고

그냥 가장 하고싶은 의지가 강한 애한테 맡긴 느낌인데
#927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3
혹시 공주님은 회장을 안 하고 싶은 것일수도?
#9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54
따라서 이건 타테나시를 이치카로 상쇄( ) 할 수 있다는 판단이 없고서는 불가함.
#929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4
즉위가 얼마 안 남았는 데
그런 귀찮은 일을 하게 되면 자기 시간이 줄어.
#930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54
>>925 저게 원 계획이면 답이 되지 않나? 원 계획은 저랬고, 이치카 세실리아나, 아이리스 이치카로 가려고 했는데, 영국이 인도문제로 빠져버리면서 일제가 자기몫 요구하면서 지랄나기 시작한거지, 그래서 라인업이 저런 저주받은 러닝메이트가 되버렸고, 그냥 미국은 이렇게 된거 러시아한테 넘겨주자 느낌 된거고
#93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5
셋시와 샤르는 사업 전화 받기와 데이트와 공부로도 일정이 골치고....
#932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4:55
아이리스는 평소에 방송같은 곳에서도 일종의 어른 불신 오오라를 뿜으니까

친미파도 굳이 억지로 아이리스한테 반감을 얻으면서까지 학생회장 하라고 압박할 이유는 없고
#9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56
어차피 대만에서 영국이 빠지면서 일본은 1파 한정으로 단독으로 상륙전력을 감당해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지랄트는 건 상수였겠고, 대신 물려준 떡고물이 이거인데 학생회와 선도부를 장악해보겠다는 판단이면 이것밖에 없는데...
#934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56
그리고 아이리스 같은경우는 강제를 못하니까 빠졌을수도 있겠고
#935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4:56
어떻게든 이 아니라 가능한한 이니까

되면 좋지만 억지 부리면서 얻으려 할 필요는 없다는 늬앙스로 난 이해함
#936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56
>>933 학생회랑 선도부를 장악해보겠다는 계획(이었던것)이라고 생각함(아무말)
#937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6
그리고....
일본이 플랜 잘 못 잡은 게
그럴 거면 차라리 호키 미는 게 더 인지도 있을 터?
토끼 동생!
#9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57
그런데 가능하다면이라는 단서를 붙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라인업을 밀어붙일 이유는 안 되고, 되도록이면 노린다라는 소리잖아.
#939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57
아이리스는 본인이 거절하면 안될수도 있겠지만, 샤를이나 세실리아 정도는 넣어볼만 했을텐데 그거조차 안됐다는건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거라
#940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8
사업 바빠서 그런 거 아닐까요?
학생회 일과 사업 둘 모두 챙기기 무리.
수업 시간도 이ㅣㅆ고....
#941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14:58
특히 셋시는 인도 함락 문제로 대비해야 함.
#9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TIliJKs3.)2022-04-05 (화) 14:59
샤를은 할 일이 많고, 셋시도 할 일이 많아서 이렇게 된 건가( )
#943이름 없음(Lc0500kWE.)2022-04-05 (화) 14:59
>>941 그렇게 따지면 지금 주공이 어딘지 모르는 상태에선 대만 1파를 단독으로 막아야 하는 일본의 타테나시도 문제
#944이름 없음(tGZUl.9JMM)2022-04-05 (화) 14:59
샤를하고 세실리아 둘 중 한명을 넣어야 되는게 문제가 된거일려나

이치카가 회장이면 둘 중 한명만 부회장이 될 수 있고

그렇다고 둘에게 회장 부회장을 맡기자니 뭔가 위 아래가 생기는 듯 하고

이래서 둘 다 참여 안하기로 한거든가 아님 위에서 포기한건가
#94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00
아니면 영국이 주공이 인도라는걸 완벽히 파악했단 소린데
#9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0
타테나시는 첩보부 쪽이라 아예 사업체의 수장인 둘과는 상황이 꽤 다름.
#94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00
아니면 타테나시가 회장으로써 학원을 존나 잘 운영했다든가?
#948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01
라우라 밀기에는....
좀.....
여러모로 문제가....
#9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1
사실 말이지, 이렇게 되면 선거 한정으로 가장 큰 문제가... 애초에 친미파가 내놓은 라인업은 벨벳-미소기의 완전 하위호환이라는 거?
#95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01
라우라는 크레이프나 입에 물리자고
#95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02
근데 부회장으로 미소기 나온다고 했었나?

거기 관해서 다이스 안굴리지 않았음?
#95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02
>>947 근데 타테나시-이치카를 러닝메이트로 한 순간 학원 운영이고 뭐고 완전한 진형논리로 움직일 수 밖엔 없는데 중국은 무조건 2세계 편일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9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2
아직 다이스를 안 굴렸음.
#954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02
일본도 던진 거 아닐까?
회장 선거요.
#95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03
중국쪽 애들은 기권표 던질 느낌이긴한데
#95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03
다이스 안굴렸는데 앵간하면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인거 뿐
#957이름 없음(VDtW0ppKu6)2022-04-05 (화) 15:04
일본의 누가 저런 조합으로 내보냈을 까? 타테나시 본인은 아니겠지?
#95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04
>>955 근데 우리한텐 중화여장부 메이링이 있어서(아무말)
#959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04
던진 게 아니면 타테나시가 나오는 게 아니라
호키가 나왔어야 함.
일본이 다 굴린다면 그게 승산이 더 나아.
#9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4
솔직히 회장이 벨벳인데 이것만으로도 해볼 만한 라인업이면, 지금 1세계와 중국의 표도 끌어올( ) 가능성이 있는 소기가 등장해버리면 진짜 판세가 확 끝남( )
#9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5
까고 말해서 친미파가 내놓은 라인업이 저러면 친미파에서 반란표가 나온다 해도 그리 이상할 일은 아니야.
#96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05
아니면 아이리스 샤를 세실리아 셋중 하나 이치카랑 붙여주려고 했는데, 아이리스는 본인거절, 샤를은 스페인 회사 관리, 세실은 인도 문제 땜에 도저히 각이 안나와서 그냥 일본 지랄 잠잠해지라고 저렇게 한게 아닐까 싶기도
#9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6
그리고 사실 호키는 타테나시보다도 학생회 경력이 없어서, 호키를 앉혀버리면 도리어 학생회 라인업이 열화된다( )
#964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07
언니 후광이요.
#96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08
>>964 시노노노 타바네는 유명인이라도 시노노노 호키는 원작에서도 그닥 아니었나
#966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08
호우키 특 : 언니 싫어한다 싫어한다 말은 하지만 IS도 언니에게 부탁해서 받아냄
#9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8
때문에 타테나시-이치카 라인업은 아이리스-셋시-샤르가 모두 각자의 사정이나 의사로 후보군에 오를 수 없게 됬고, 동시에 대만 전선 문제로 일본이 지랄틀 거 뻔해서 떡고물로 준 라인업이 유력하다.
#9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08
이치카로 어떻게든 되겠지... 가 최종적인 친미파 판단 인 듯.
#96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09
>>967 그리고 이유도 충분한게, 아이리스는 선거 나가기 싫었을수도 있고, 샤를과 세실은 스페인과 인도 땜에 바쁘다고 예상하니까
#9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10
이것 때문에 벨벳도 학생회장을 할 만한 라인업이 된 건데, 여기에 이치카의 상위호환(진)인 미소기가 낀다? 이럼 확실히 끝남. 지금 이것 때문에 벨벳은 소기에게 부탁 중... 이라고 해도 굉장히 자연스러울 정도로 값이 잘 뽑힘( )
#971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10
타테나시 이치카 라인업이라니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97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2
그리고 지면 2세계 한테, 양보했다고 하는거지, 어차피 라인업 저따구로 짜면 기적이 생기지 않는이상 답이 없으니까
#9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13
출구 전략은 확실하네 응.
#974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13
??? : 큭 인도와 스페인때문에 바쁘지만 않았어도 아이리스 셋시 샤르 엔트리를 내느데 말이야
#97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4
그러니까 실제로는 저렇게 짤수밖에 없었다지만, 대외적으로는 전설의 1군인 아이리스 샤를 세실 안나왔으니까 양보한거임이라고 포장하는거(아무말)
#9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14
그나저나 지금 이 순간에도 스스로 삼갈죽 이상이 되게 생긴 북탈리아에게 묵념...
#97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14
부회장을 2명 뽑는다면

회장 이치카에 부회장으로 샤를 세실을 내놓았겠지 아마
#97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5
>>967 사실 남탈리아가 우리가 저 그지새끼들 왜 먹여살려야 함? 마인드 아니었으면 진작 남탈리아 주도 통일 됐다
#97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15
북이탈 내전에 딴나라가 끼어들려나 프랑스 때처럼
#9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15
부회장이 2명이면 지금 회장 벨벳에 부회장 미소기- 이치카면 이미 학생회 내각이 완성 아닌가( )
#98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15
호이에서는 북이탈에 공장이 몰려있었나
#98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16
>>980 회장에 누가 들어가든 문제없어보이는데
#983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16
안 끼어서 방관하기 어렵죠.
저길 먹으면 로마의 수호자가 된다!
바티칸이요.
#9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17
어 잠깐, 이거 다음 잡담판 있는거지?
#98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7
>>979 1세계 입장에선 그것도 애매한게, 스페인한테 시키기엔 얘넨 아직 안정화 작업에 꽤 걸릴거고, 독일은 오히려 덩치땜에 진압하라고 보내기가 힘들고, 엘랑은 이제 그럴힘 없음
#98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7
>>984 있음
#9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18
바티칸은... 좀 무리지.
#98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8
그리고 미국 영국은 지금 대만 인도에 전력 꼴박했을거고(아무말)
#989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18
스페인이라면 체하더라도 먹고 위상 챙길 일임.
#99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9
가장 좋았던건 그냥 남탈리아 주도 통일 승인하는거였는데 문제는 남탈리아가 통일 의지 자체가 ㅈ도 없음
#9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19
바티칸이 지금 군사력이 있어 뭐가 있어( ) 지금 정신적 지주 역할도 로마 총대주교구에 밀릴 판국이다.
#992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19
바티칸 병합은 아니고.....
그 주변 지여긍ㄹ 장악하고 북이탈리아를 접수함으로서 바티칸의 수호자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
#99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19
>>989 지금 스페인은 위신이라면 지금 100찍다 못해 140 찍었는데
#9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20
스페인은 위신이 급하지 않아. 이미 프랑스의 압제에서 해방되어 되찾을 걸 모두 되찾다 못해 얻은 것도 많고.
#99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0
이새끼들한테 필요한건 영토랑 경제 안정화지, 북이탈리아가 아님
#99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20
바티칸 교황 역할이 로마에 밀릴 일이 있었나?
#997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20
차후 브라질리아와의 대결이요.
저긴 멀어서 바티칸에 손을 못 뻗어도
이쪽은 뻗어요.
그리고 남미는 다 카톨릭임.
#9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20
북탈리아에서 일어난 학살은 바티칸의 묵인이 있었음. 정확히는 프랑스의 압력 하에.
#999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21
메이드 인 헤븐!
#1000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21
어장의 시간을 가속시킨다!
#100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1
>>997 그런 의미라면 북이탈리아는 교황청 빼고는 죄다 시첸데 애초에 교황청은 북이탈리아에 소속 안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