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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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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8편
냉전기에 대한 개념 소개자체가 안되있는데
그걸 석사과정이 다루고 있으니 어렵다는 소리가 나오는것.
원래 그런거 이야기속에 녹여서 자연스레 해설하려면 관록있는 교수는 되야하는검다
전어장에서 의회의 교회할당제 이야기를 왜했는가?
교회가 정치세력이있다는걸 말하기 위해섭니다.
그럼 교리가 정치적 주장에 맞춰지겠죠?
산혁으로 생활수준 꼬라박은 노동자들과
10년주기 공황마다 파산할까봐 반쯤 미친 자본가들입니다.
왜? 그야 공교육이 우리한테 익숙한 수준이던 시절이 아니라서 전자가 아는 이야기가 성경이야기말고는 거의 없었으니까
평생 교회에서 설교들으면서 외운 성경이야기가 더 많을수밖에 없는 시대에
민중을 설득하려면 성경을 가져다가 이야기해야했던겁니다
교회갈시간외엔 일하거나 자거나 술과 약에 취해있는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듣게할수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신부와 목사입니다
정치인 누구누구가 연설한다는 안들어도
교회 목사가-성당 신부님이 뭐라도 먹이면서 설교하는건 열심히 들으니까.
왜 그럽니까? 그거말고는 다 시키는대로만 해야하는 시기니까.
그런데 그시절 노동자의 삶이랑 현대 군인의 삶중에 뭐가 질이 높겠습니까?
그래서 그토록 집중한 신자들이 목사-신부님이 뭐해준게 고마워서 뭘주겠다는데 다음번에 뭐 부탁하면 안들어줄겁니까?
그랬던겁니다.
우유배달회사 사장이 판 쓰레기 우유로 누구네 아기가 죽었을때도
파업하면 해고되거나 유혈진압당해서 일하느라 항의하러 못가는 노동자들 대신에 종교인들이 회개를 명령해줬습니다.
그럼 그런 목사-신부를 노동자들이 내치겠습니까?
"나에게 덤 얹어주던 빵집 주인"과
친하게 지내던
"슈퍼마켙 아줌마"는
프로파간다다.
"그런 거 없다."
그야말로 지도박이-역덕후-사학과 테크를 탄 사람들이나 잘 알것(아무말)
으흙흙흙(운다)
에스라다
마시따 .dice 1 100. = 88
이런 꿀잼 시대가 없는데(아쉽)
전설이 전설인 이유를 아느냐...? 존재하지 않아서다
사실 나는 독으로 오염되어있다! 한입만 먹어도 같이 죽는다!! .dice 1 100. = 58
국가가 자유를 제한할때 더 강력하다는겁니다.
88올림픽때 메칸더V보고 있었다...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독일의 신화는
다른 국가들에서 논쟁을 낳았습니다.
정부가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기업의 자유를 제한할수 있는가에 대한 논쟁이요.
그럼 그전에는 어땠겠습니까?
그러나 그 과정에서 정부는 국민을 기만했으며
그 죽음에 걸맞는 대가를 받아내 분배하지도 못했습니다.
이게 모더니즘의 심화로 이어지는검다
휴식시설이 충분히 갖춰진 반지하시설에서 교대로 근무를 서면서 맨몸으로 달려오는 적군을 쏘아죽이기만 하면되는
사격대회에 가까운 전쟁이라고 말했고
정부의 스피커였던 교회는 이를 확대생산해서 전달했습니다
정부와 교회는 사기꾼이었다고 국민들은 믿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공황이 터지고 정부가 이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대안"이 부상하기 시작합니다
너희는 사기에 속은것이고, 그러므로 일어나서
너희가 받았어야할 정당한 몫을 받아내라는 주장이
끝없이 메아리치기 시작했습니다
전선에서 무가치하게 죽어나가 상이군인이라는 이유로 거리에 나앉은 나와 달리
행정병이나 장교로 후방에서 근무하여 살아남았으며 여전히 굶주리지 않으면서도 국가에 대한 헌신에 보답하라고 요구하며 우리가 받을 대가를 가로채고 있는 부자들에 대한 분노가
세상을 덮었습니다
정부가 경제의 재건을 위해 자유에 개입할것이며
공공사업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분배할것이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수준을 제한할것이나
동시에 하한선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지요.
또한 부자들과 정부를 대신하여 분노를 돌릴 희생양들도 제공했습니다.
러시아에서와 같이 정부와 부르주아는 끝없는 기만만을 보여줄것이며
최후의 요구, 굶어죽지 않게만 해달라는 갈구조차 탄압당하리라며
오직 무력으로만 정당한 몫을 얻어낼수 있으리라 말했지요.
때마침 대공황으로 거리에 나앉은 참전용사들은 압도적일정도로 많았습니다
그렇게 나타낸 현상들을 모더니즘의 심화라고 하는검다
미국은 한세대가 절멸당하지 않았으니까요.
소련식 공산주의는 대안이 될수 없었습니다.
마셜플랜을 포기한다면 수백만이 굶어죽을테니까요.
자력으로 유지할수 없었고(베트남전쟁 등)
그토록 허약해졌기에 독일군을 깔아뭉겐 소련의 공포로 전시체제를 유지하려했습니다.
그럴여력은 전쟁과 전시체제 유지에 죄다 끌어다썼으며 쓰고있었으니까요
한세대가 절멸당해 붕괴한 경제와,
식민지 노예노동 없이는 재건할수 없으나 식민지를 자력으로 유지할수 없다는 딜레마와,
더욱 강력해진 핵의 공포는 끝나지 않았으니까
거의 밥상차리고 떠먹여준수준인대 이건
그런데 68혁명(1968)과 소련 붕괴(1991)/ 동남유럽의 EU가입(1995-2007)사이는 몇년차?
한세대 이상
왜? 정부는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으니까.
그러면서도 끝없는 희생만을 요구했으니까.
그런데도 새로운 대안은 나오지 않고
언제든지 죽을수 있으리라는 핵의공포와
끝나지 않은 불황이 사람을 질식시켜서,
정부고 사회규범이고 전통이고 학문이고 다 집어치우고
오늘을 살자. 내가 살고싶은대로 살자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포스트 모더니즘은 비논리적입니다.
교육받지 못한사람도 자기 지론을 내세울 수 있으니까.
누군가를 이해시키는것도 설득하는것도 가르치는것도 필요없이
나 자신으로의 회귀, 나 개개인의 개성 인정을 말했으니까
내가 콜라를 마시고 싶건 사이다를 마시고 싶건 그건 내취향인거지, 거기에 콜라와 사이다를 분석해서 비교하고 모든사람에 있어서 콜라가 사이다보다 더 낫다는 논리가 필요할까요?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결혼이고 뭐고 내사랑을 이루겠다는 감성인겁니다.
마크롱은 친구엄마인 자기 선생님을 꼬셔서 결혼했는데도 대통령이 될수 있었습니다.
사회적인 규범이고 도덕이고 다×까 난 내일죽더라도 오늘을 살겠다. 남들이 뭐라건 뭔상관이야?
이 감성이 포스트 모더니즘인거야요
넹? 뭔가요?
비논리를 논리로 이해하려드니 복잡한검다
내 일기장속에서 나보려고 쓴 소설속의 아무렇게나 지어낸 학자이름과 그 학자가 주장했다는 이론들에 일관성이 있어야합니까? 논리가 있어야할까요?
일단 과제하나끝내고 다시 오겠슴다-
직관적으로 수용가능하게 섞을수 있다는걸로
다목적 개인 최적화 기계의 시대의 기계적 자연관에는 차이가 있고,
기계적 자연관이 달라지면 모더니즘도 달라지니까요
ADD : 구에에에엑
이글 죽일 놈을 만들래서 타격독수리급 괴물을 만들었더니
갑자기 장르가 에이스컴뱃으로 바뀌는
1990년대(.....)
이 세계에선
미국이 프둘둘을 만들면
소련과 한국이 어마 뜨거라!!!!
하고 5세대기를 만들고
두 쪽이 5세대기 찍을 때
F-22C가 나오고
소련하고 한국하고 구와아아악하면서 또 개량하면
또 미국이 차세대기를 만들고(어이)
랩떡이 나오면
소련 5세대기는 뭐가 될까
MiG-MFI가 90년에 첫 공개가 되니까
소련 5세대기도 상당히 일찍 나올건데
여기선 스노잉 나이지리아가 아니라 슈퍼-쏘련이라
나오면 뭐던지간에 미공군도 욕박음.
소련 교리를 생각하면
지상의 카운터스텔스 레이더망의
보조하에
F-22를 상대로 제공권을 수호하는
체계가 될텐데.
미그-1.44가 양산되면 젠20 비슷할거라는 썰이 있었지????
음......
오늘은 참치들이 바빴나
ㅊㅋ는 좋은데
반응이 영......
으음.......
뭘 굴려야할까(골똘)
일단 굴리고 싶은 밀떡밥부터 처리하자(욕-심)
솔직히 판이 개 아사리 판이라
굴리지 않고 미룬
밀떡밥이 오지게 많긴함
참치들이 바쁜 것 같으니
한 하루이틀 작정하고
그것만 굴려볼까도 고민중.
아아아아침
사격제원을 실시간으로 따야하는데 이런건 함포나 쓰는거지 자주포는 안쓰는레후
맥주쟝이다(돌☆진) .dice 1 100. = 93
맥주쟝
나으 김치맛 F-15E를 봐줘!!!!!(?)
복귀했는데 어장에 있다니
놀랍군요 맥주쟝
오랜만에 모바새싹이 되봅시다(?) .dice 1 100. = 85
전역하고픈 레후 따흐흙! .dice 1 100. = 79
격리는 언제까진데유???
밀떡밥은 내 맘대로 굴리는 어장주.......지만
뇌를 비우면 실제 곤란(광랑이가 잡아먹는다)
그으러면 일요일까지군요
심심하겠어요.(토닥토닥)
그렇군.
이 세계선 한국군은
7mm × 41mm탄을 쭈욱 쓰고 있을까
소구경 고속탄화 했을까???
7mm 이것도 여러모로 좀비구경이라(....)
그리고 슬슬 신형 전략원잠이 등장하고
본격적인 MAD의 시대군요
(대충 헬마치 ON)
전략원잠하고, SLBM하고
신형 ICBM과
GNSS,
조기경보통제기.
육군에서는
헬리콥터와 ATGM정도려나
워햄은 어쩔수 없지(끄덕)
드럽게 큰 순양함을 대체할 김치맛 다이콘데로가(?)도
필요할테고.
1945 시리즈는 중화가 어떻게든 해줄거야(?)
아니 대체라기 보다는 보조겠구만
원잠은 김대기 원잠이었고......(.....)
인도에 수출할 중형 항모와
무기산업 전반 같은 것도 굴려볼수 있겠군.
껄껄껄(껄껄껄)
무기 쪽 다 굴리고
다음엔 중국의 애니-만화 시장쪽으로 굴려볼까????
강연 대신에 연단술 애니메이션(어이)
.dice 56 100. = 91
돗도오오오오오오옴!!!!!
그리고 주인공은 폭탄마가 된다!
위험한 냥이다
내 김치맛 F-15E를 봐줭.
그리고 MiG-1.44프로젝트가 90년부터 쭉 이어졌다고 하면
소련 5세대기가 나오긴 하겠지???
MiG-1.44가 양산되면
잰20 비슷할 거라는 떡밥이 있던데
>>161엣(엣)
아무래도 카나드에 대한 인상 때문이겠지
요즘은 말딸 만화를 그리고 있다
(둥둥)
내가!!!! 돌아와따(?)
(허그허그)
랩떡이 하늘의 패왕이 아닌 세계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무말)
대검왕이다
갈라져라!!!! .dice 1 100. = 8
심심해서 굴려보는 대한민국군의 대전차 장비
1, 무반동총
2, 로켓추진 유탄
3, 크고 아름다운(?) 대전차 미사일(....)
4, 경배하라 7-80년대 소형화된 대전차 미사일
.dice 5 16. = 8
고로 60년대까지 88쓰는 독일군을(?)
RPG 계열과
커다란(.....) 대전차 미사일을 주로 씁니다
RPG 계열이라......
1, 싸다(중요)
2, 가볍다(중요)
3, 단순하다(중요)
4, 화력뽕맛 하나는 죽인다(뭘 만든거야)
.dice 5 16. = 7
뭘만든거야
싸고(중요) 화력뽕맛 하나는 죽이는 롸케트를 탑재하고 있다.
단점
1, 무겁다(무겁다)
2, 생각보다 사거리가 짧다(젠장)
3, 끝내주는 후폭풍을 가지고 있다.
4, 은근히 로켓이 느리다(이건 어쩔수 없어)
.dice 5 16. = 6
무겁다
로켓 미포함 중량
1-3 .dice 850 900. = 883/100Kg
4-6, .dice 750 800. = 790/100Kg
7-9, .dice 650 700. = 671/100Kg
0, 크리요
.dice 0 9. = 3
유효사거리
.dice 120 160. = 130m/s ×5
로켓 구경 .dice 70 110. = 102mm
관통력
1-3, 200mm급
4-6, 250mm급
7-9, 300mm급(?!)
0, 크리요
.dice 0 9. = 9
로켓 추진 유탄 주제에 8.8Kg이라는 뒤지게 무거운 중량을
가지고 있지만
650m의 유효 사거리및
300mm가 넘는 화력 뽕맛 죽이는 한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보병에게 X를 눌러 JOY를 뿅........
300mm 급 관통력에 값까지 싸면 완벽한거지
(물론 운용병은 곡소리가 나겠지만)
대충 보면 크고 아름다운(....) 로켓 유탄을 견디기 위해
우리 쇠몽둥이(....)가 크고 두꺼워졌고.
개쩌는 후폭풍을 가진 대신 확실한 한방과
로켓 유탄 치고 쓸만한 사거리도 얻었지만
결과적으로 칼 구스타프 무반동총급의 무게(....)를 얻었군.
어음(....)
발사관 중량이 8.8Kg라니!!!!!
ㅊㅋ는 두 시
근데 여기 북 아일랜드 독립투쟁 진행 양상이 궁금한걸
XFA-27/KF-21N/해리어
이랑
XFA-27/패트레이버형 F-16 Night/해리어
중어느것이 항모비행단에 맞을지 묻는다.
너 하고 싶은 거 해
너 하고 싶은 거
광냥이가 네가 넣고 싶은 기체를 쓰세요.
에스라다 잡아먹자 .dice 1 100. = 63
엔딩 기념으로 돈까스를 사주자
.dice 0 100. = 31
이건 화과산 껀 아닌가?
오랜만에 광냥이를 매단다(???)
.dice 1 100. = 14
(나름 백제 전굥)
anchor>1596497075>57
본래 이번 어장의 기획의도: 피곤하니까 밀떡밥이나 굴리면서
머리나 식히자
진행방향: 개쌉하드코어 냉전은 왜 뇌절판이었나-어장판-
쉬발 뭐가 문제였지(????]
나콘
인문학 분야만 해도 파파괴고...
.dice 0 100. = 41
사체님 고질병인 다이스갓이 지랄틀어서(;;;)
가볍게 정세보고 넘어가려던걸 설명안할수가 없게된점 정도?
(쓴웃음)
그런데 전간기는 또 다른의미로 굴리기 좆같은데
아 밀딱하고 싶다
2022년 2월 22일 임진년이 콩콩으로 끝나는 순간 태양계에서 하나의 푸른 별이 생성되는데... 그것은 냉전고려였다
지구여! 살아남아라!
구한말 테크트리 타다 러일전쟁 루스키 승리로 독립 유지 시나리오가 최근 끌려서요
프랑스처럼 저출산이 일찍 시작된다면 가능일까?
조선의 생존 방법은 무엇입니까.
A, 고종을 없앱시다. 고종은 조선의 원수.
Q, 고종이 있으면???
A, 뽀기해라. 그런 거 없다.
흐음.. 이거 어떻게 해쳐나가야되나?
Q, 산업화가 하고 싶은데 지구온난화가 무서워요.
A, 테크를 존나게 올려서 핵융합로 테크를 탄 뒤
탄소를 포집합시다.
Q, 딴 방법은????
A, 화석연료를 쓰는 시점에서 다른 방법은 없어(없어)
Q, 지구는 왜 따뜻해지고 있나요????
A, 좆간이 자원을 존나게 갈아먹어서 페름기 머멸종 수준으로 탄소를 뿌직뿌직 싸갈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구온난화의 해결방법은
"테크를 존나게 올려서 이산화 탄소를 싸갈기는 속도보다 빠르게 포집하던가"
"지구를 떠나던가."
그러니까 풍력이니 조력이니 개소리 말고 원전이나 박으란 말이야(진심)
(이경우엔 지도층들이 기후변화가 치명적이란 과학자들의 보고를 심각하게 여기고 기존 화석연료 경제체제의 기득권을 강하게 압박하는 이뤄지기 힘든 선행조건이 필요)
아니면 OTL의 흐름처럼 2차 세계대전과 그로인한 68혁명여파랑 탈식민지냉전시대->탈냉전이랑 구도하에서 이뤄진 조류로 쌓아져 올린 현대적 가치수준이나 그를 뛰어넘는 도덕이 없으면 기후변화 협력은 커녕 뉴클리어 아포칼립스가 펼쳐질텐데..
아니 그냥 좆같은 반핵주의를 없애야........하는 데 시발
그러면 일본하고 독일이 없애져야하네
하핳 시발
아니 제기랄 내집 앞에 원전 지어도 좋으니까 닥치고 원전 증설해!!! 는 공간이 없네
그럼 종전하고 북한에 박아!!!
결론: 원자력은 유일한 빛이고 핵융합은 신이다
지구온난화가 무서우면 화석연료를 쓰지 마세요(ㄹㅇ)
아 우울히다(......)
나도 모르겠다.
고종을 퇴위시키고 개혁파가 주도권을 잡는다고 해도 일본을 제외한(얘들도 현대로 치면 개도국내지 신흥공업국이었지만) 다른 비서구 국가들이 근대화를 그리 성공적으로 이룩하지 못한 걸 감안하면 그걸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272 뇌를 비우고 중국이랑 농후한 레즈섹스를 하면서
영국 따까리가 되어 만주를 개발합시다.
아니면
다 좆까고
토지개혁부터 한 다음
인구부터 뿔리세요.
그런 다음 나머지는 존버입니다
당시 서양열강 눈시깔엔 좆본이고 나발이고
중국시장 밖에 없으므로
조선이 중국시장 개척에 필수적인 파트너라는 걸
각인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대일본 뭐시기고 뭐고
존버타면 끝임.
사실 근대화하고
어쩌고 하는 건 쉬워요
쉬운데
독자들이 존나게 싫어할 겁니다.
>>283 만주 개발하려면 조선 없으면 나가 죽어야됨
애초에 만주하고 반도는 세트에야
원역사에도 서구의 68혁멍 리버럴 붐으로도 화석연료 기득권의 방해로 제대로 대처하기 힘들었는데, 그게 없을 대역은..
유권자와 정치인들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얼마나 일찍 인식하고 대비하느냐에요.
이게 결여된다면 원전은 사고의 위험성 땜에 뒷순위로 밀리겠죠.
그리고 핵융합이나 친환경 에너지나 탄소포집 기술도 뒷전으로 밀릴거고.
결국에는 너무 명백하게 돌이킬수 없을 수준(평균온도 6도 상승쯤) 후에야 공론화가 시작된다거나.
그런데 6도면 빙하 녹은거 아닌가
>>302 일본도 했습니다.(......)
>>305 아니요.
한반도는
그냥
농업근대화 하고 테크 올리면서
멍때려도 열강진입 가능해유.
그냥 한국인들 니즈가 만반도니까 그런거고
일본은 농업근대화 건너뛰고 경공업으로 달리다가 인구 버리면서
쌀 수입하면서도 홍콩 거쳐서 중국시장 접근에 성공했습니다.
농업근대화 밟고 경공업으로 올라서면 못할 거 없음.
+
일단 인구 불리는 데 성공하면 경공업화는 자연히 가능합니다.
문제는 "후발 공업국으로서 갑자기 불어나는 노동자와 근대 사상이 들어오면서 급속히 폭발하는 뇌절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지요.
그걸 못하면 좆본 꼴 나는 거고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4/20220404175144570093bf579e81_1?md=20220405144929_S
음??
조선이 근대화하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농업근대화와
더 많은 쌀(진실)
인구 대부분이 중산층이란것은 다른말로 하자면 소비를 왕창해 탄소배출량 폭증이란건데...
둘다 너무 고인구밀도라서 원전사고 한번나면 크나큰 참사로 이어져 기피대상이 될테고..
결국 중요한 건 에너지 총량이고
단위면적당 태우는 에너지량이 거기까지 가려면
그렇게 탄소가 많이 나오기 전에
인간이 먼저 환경오염으로 뒤집니다(진실)
도시고 시골이고 죄다 환경오염으로 뒤져나가면 죽기 싫어서라도 바꿀 겁니다.
화북 평야(오염물질로 표토층 오염)
장강(이미 죽음)
서해(이미 죽음)
호광성(타노스당함)
저어는 절대로 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아무말 아님)
이건 절대로 과장이 아닙니다.
걔들은 미칠듯한 기술력뽕과 국력뽕으로
토륨로를 보급했으니까
탄소배출 문제가 아닙니다
레드셔츠다(울먹)
레드셔츠..................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으
내 뇌좀 가져가줘(?)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원래 저래가면서 우당탕탕 굴러가는 거지
눈앞도 못보고 탄소배출 사이클 무한회전으론 안 갈 거에야
100% 그 전에 뭔가 일이 터지거든요.
무지성 말딱 어장을 하고 싶었는데
결과는 냉전갬성 설명 부족으로 인한
조기 완결이었다.
쒸바 내 인생(.......)
살자 마렵다
음......
차라리 플레이어가 아니라 유닛 시점이 더 낫습니다.
어장좀 살살 할랬더니 개쉽 하드코어로 달리다가 참치들이 몰?루!!!! 상태 되가지고
내 멘탈이 먼저 나감.
ㄲㄲㄲㄲㄲㄲㄲㄲㄲ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즐겁다)
세계를 경영해야 하는고로,
판이 틀어지면 틀어질수록 거기서 고려하고,
결정하고, 조율하며 관리할 부분이 점점 증식합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보면
데이터량이 점점 헤비해지기 아주 쉬운고로......
>>351(그리고 냉전 유닛판을 열어본다)
.......................(어음)
(ㅅㅂ 그냥 때려칠까)
>>353 Q, 냉전에서 "유닛"으로 출발해서 "한국보다 더 나은 엔딩을 맞는 방법을 알면 내가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겠습니까????
냉전반도 어장들인게 아닌 거십미다.
그때 당시에 잡담판에 쌓여있던 밀딱적 지식이
아직 적었던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명확한 흐름 아래에서
제한적인 디시전만 가능하니까
그만큼 사이드에 집중이 쉬워서 그런 것도 있었으요
판도물 돌리다 보면 밀딱은 언제나 미묘하게 사이드쪽입니다.
(그걸 내가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래서 더 ↗같다.)
(으헿ㅎ헤헤헤헤햫ㄴ헤헿헤헤헿ㅎ헿)
>>359?(?)
아니 뭐 딴 소리는 차치하고 연중이라니.
이번에는 좀 억울한데.
자 여기있는 모두가 이해할수 있게 "폐수맛이 안나는" 냉전을 이해할수 있는 방법을 풀어보아yo
사실 데이터량이니 뭐니 별거 아닌데.
"참치들이 계속 물?루 상태인데 나 혼자 떠들면 뭐함"
왜 계속 연중이냐고????
"연재의 중심 소재에 대하여 모든 참치들이 몰?루 상태인데"
"나 혼자 떠들면 그건 어장이 아니니까."
솔직히 그렇게 어려운 소재를 골랐다는 생각도 없었고."
"나름대로 풀어갈 생각이었는데"
"몰?루"상태면
"설명을 해도 관심도가 떨어진다고"(......)
계속 마이너스 패드백을 느끼는 것처럼 보여진 건 맞는지라
>>386 그게 궁금하면 최근 어장에서 +한 방면으로 활용가능한 데이터가 축적된 적이 있는지 생각해봅시DA.
그럼 님이 한 번 냉전어장 해 보면 어쩔지?
(사실 깊게 간적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다뤄야 하는 사건들만 건들고 간건데 거기서 몰?루가 떠버려서 내가 버퍼링 걸린겁니다.)
(아니 이게 게임 켰는데 크래시가 뜨더군요)(어음)
>>392 아니 그게 아니라
(죄다 암울한 이야기만 가득쌓였쟝)
(누구는 뭐 하지 말라그러고 누구는 그거 아니라 그러고)
안이 스텔라리스 수준도 좋다고요 콘
시작부터 Ftl이랑 다이슨스피어 들고 시작하는것고 나쁘지 않고
썰내놔!!!! 라고 조랄트는 게 다른 게 아님.
광냥이는 데이터량이 돌았는데 이 자식은 너무 깊이 들어가서 꼬라지 나게 만들기 쉽상이라
내가 싫어하는 거임.
내가 대놓고 이야기하는 데.
"내 잡담판 분위기메이커는 너였어요 레드셔츠."(.......)
그 이상 할라면 진짜 깊숙한 밑천을 까거나
국내엔 보통 들어와있지도 않은 외국발 자료들 보면서 해야하쟝
그런데 저어는 최근 들어서 새로 얻는 지식이라곤
기밀 아니면 조직체계의 암적인 부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썰풀이가 죄다 마이너스로 꽃히는 거에요
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정중하고 길게 사죄하세요.
그렇게 썰 풀기엔 스스로도 시간이 없다는 걸 인지하고 있어서(....)
내가 대놓고 이야기해서
베트남 전쟁에서 베트남 고승을 때려죽여가지고
판 조진거랑
꼴에 유럽 열강 국가란 놈이 환경단체 배에 테러하고 응 좆까 하고
핵탄두 꼬라박고 수소탄 실험한 이야기를 광냥이가 했을때.
레드셔츠가 한 이야기가 1998년작 고질라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환장하는 거야."
자체 문명이 들어서서 그짝에서 먼저 접근하던
아님 원역사랑 달리 태평양이 좁고 대서양이 넓은 무작위 대륙모양이여서 콜럼버스는 굶어뒤지고 동아시아가 먼저 정착하거나.
내가 님만 보면 끼에에에에엑 대면서 달라붙은 게 그거에요.
(살려달라고)
돗돔은 그래도 이야기라도 재밌다고(둥둥)
무작위 신세계는 유로파 유니버셜리스4 에서 신대륙 탐험하는 느낌을 살리라고 아메리카 대륙 모양을 무작위로 변형시키는 옵션이에요.
>>405 그야 거기서 님이 그 이야기라도 안했으면 나는 이야기가 어디까지 흘러갈지도 무서워요.
(질겁)
아무튼 저어는 일단 지금 검열이랑 인사이동이 끝나야
잡담판에 저녁시간대 상주를 하건 뭐를 하건 하는지라(.....)
냉전에 제일 근접해 살아본 사람인데 냉전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연재 하는데 냐옹 그거 별거 아니다냥(긁적)이러고 노빠꾸로 긁어버리면
나는 그걸 뒷정리를 해야합니다)
(솔직히 내가 광냥이보고 나하고 웬수졌냐고 뭐라 그러는게 딴게
아니에요)
(근데 더 환장하는 건 "저게" 최애애애애애애애대한
희석시켜서 이야기한다는 걸 안다는 거야.)
>>420 아 괜찮아요
이게 푸는 겁니다.
(진심임)
이것은 사체님이 뽕이 없는 국가나 창작세력으로 진행하신다면 해소되실거 같아요.
물론 어장은 흥미로 하는거여서 초반엔 뽕이 없어 재미 없겠지만 진행하다보면 기존과 다른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들릴지도?
놀랍게도 난 어장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놀랍게도 ㄹㅇ임)
0ㅔ
커뮤장애 환자가 온 것 같은데
반말에 명령조로 찍찍 내뱉지마시고
그런데 확실히 찐냉전은 귀문이긴 하다...
그냥 대놓고 말할게요
나는 주인공 보정으로 꼬라박은 적 없고요
의식적으로 몇몇 국가들을 조진 적도 없고
의도적으로 표를 한쪽에 유리하게 넣은 적 없고
의도적으로 한쪽이 "민주국"이 되도록 끌고 간 적은 없어요
"그냥 나보다 더 똑똑하신 분들이 내 무의식을 파헤쳐서"
"님 관점이 이러이러함"
"님 하는 방식이 이러이러함"
"님 목적이 왜 그거임???"
하면서 전부다 해체해버려서 그게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난 진짜로 시발 아나톨리아 케밥 장사를 이 세상에 강림 시킬 의도도 없었고"
"무지성으로 한반도만 잘나가는 세상을 만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근데 왜 자꾸 주인공 보정이래.
사체님께 죄송합니다.. 영양가 없고 스스로 창작도 못하는 인간이 외로움으로 말만 많아져서 그랬습니다.
가뜩이나 힘든 사체님께 폐를 끼친점 잘못했습니다.
솔직히 나 스스로도 윾까리랑 나랑 비교하는 거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은.
"신라어장이나, 부여어장이나, 펜우드경 1세계 어장 같은 건 핍진성으로 넘기고"
심지어 핵범석 어장도 ㅋㅋㅋㅋㅋㅋㅋ 일색인데
왜 내 어장은 조금만 뇌절해보려고 하면 국뽕 원툴이라고 난리가 나는 겁니까(그냥 의문)
난 시발 그게 존나 궁금해요.
부담을 느낀 게 아니라
최근 몇년간 연재하면서
유일하게 해결되지 않는 의문이 그겁니다.
"왜 자꾸 나보고 국뽕이래 빤 적도 없는데"
솔직히 나는 작정하고 국뽕 빨아도 일정선을 넘긴적은 없는데.(.....)
유카리님도 분명히 스타팅 당시 주인공 보정이 있는데 구체적인 결과를 미리 정해놓지 않고 전개진행부터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체님 어장은 미리 얼만큼 주인공세력의 국가의 영역을 정하고 뒤이어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세부사항을 알아보시는 느낌인데
유카리님의 전개는 주인공 보정이 전개가 되는 와중에 분산되어서 눈속임이 나오고 또 미리 정해진 전개가 아니란 느낌이 드는거 같습니다.
즉 사체님과 유카리님의 주인공 보정은 비슷하나 먼저 스타팅 특전 목록을 보여주고 진행하는 느낌이랑 젠행하는 와중에 스타팅 보정을 말하지 않고 몰래 끼워넣는
즉 가시성의 문제 같아요..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저는 어떠한 창작능력도 없는 잉여인간이고 매우 주관적인 느낌이니 신걍 쓰실 필요 없어요.
죄송합니다..
>>458.................?(?)
그를 위해선 북한을 진작 조졌어야지 제기랄
이건 또 뭔소리야(당황)
그럼 나는 전개가 정해져 있다는 소리야 뭐야
지금 저걸 정해놓고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거기서 더 주저리하는건 마이너스이니께
아니 왜 안믿지????
나는 뭘 정해놓고 연재하는 건
반도계 국가의 영토 넓이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다이스만 갖고 진행한다니까????
그런데 그 보정을 목록화 하지 않고 전개 와중에 끼워넣어 눈에 잘 안띄는 한편
사체님은 스타팅 보정을 미리 목록화해서 다이스표에 넣고 시작하니 눈에 띄는거 같아요.
전의 제 헛소리랑 달리 스타팅 보정은 어장의 진행에 있어서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완전 단기어장으로 금방 끝낼게 아니면요.
어장에서 미리 정해놓는 조건은 내가 타임 정하기 전에
링크 걸거나
직접 언급한 거 외에 "없어요"
"없다고 아무것도"
"안정해놔요"
>>469?(?)
마저 지나가겠슴다...
불타고 남은 재까지타고있는것같담...
레드셔츠
왜 사람들은 내가 뭘 정해놓고 굴린다고 생각할까요
난 진짜 아무것도 안정해놓는데?????
음 냉전맛이야
??: 미친놈아 여기서 왜 듀얼이 나와!!
???: 네놈, 카드게임은 중대문제다! 듀얼 개시를 선언해라, 이소노!!!
와 진짜 정해진 루트가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네(진실)
매판마다 다이스 누적으로 기하급수적 떡상이 반복되면
그런 인상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스.......
그런 선입견이 생성되는 거거든요(....)
무려 초강대국이 사실은 유닛에게 경제 패권 자체를 의존하고 있었쪄용
그래서 이제 국제체제 붕괴함 ㅋ(윾카리)은 다이스고
초강대국이 되는 개막장 과정(.....)이 정해졌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온 걸까(이쯤 되면 무섭다)
>>492 (존나 억울함)
그게 정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두려움)
그것도 핵전쟁으로 상호확증파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arthvader&no=42093
뻥 터지는 모습을 묘사하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사실 크리 터져서 혼비백산하는게 어장주만 그래선 안되는 거거든요(대충 읍읍읍풍)
다같이 끼에에엑하는 모습 몇개만 들어가도
대충 그런 선입견은 사라지지 않을?까
>>512 그럴려고 했는데
크리티컬이 30분 간격으로 나와서
그만 뒀습니다(....)
죽창질을 했다기 보다는
판이 뒤집혔죠.
사체는 한반도는 나쁘지 않은 땅이라는 베이스를 깔아둔 것 같으니 그 괴리가 자주 터진건가..
1.???이렇게 하고
오일쇼크는 그겁니다
시스템 크래쉬에요(.....)
(ㄹㅇ)
으아아아아아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96
사체 어장은 크리연타로 대각선 위로 성장하는거만 나오니까요? 경로랑 심상은 다른데 그게 전달안되는걸.
눈깔 6개짜리가 귀신같이 탭댄스춰서 플롯말아먹을걸요
지금까지 그랬음(...)
?(?)
유카리 어장 정도로 박은 케이스는 꽤 될 건데
심상 차이인가(....)
경소설보다 가벼운 플랫폼-장르에서 배경지식 없으면 차이 못알아보는걸 보여주고 있어서
뭔차이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는거?
이게다 다갓놈때문입니다
펌블이나 저다이스가 눈에들어오지도 않을정도로
크리를띄워대서(...)
근데, 그 특징적 심상이 전달이 안되서
문외한이 건담 시리즈 보고 다 똑같은거 아니냐는 반응나오는데 가게주인은 이건 무슨 애니 몇화에 나온 기체고 저건 무슨 극장판 몇시 몇분에 나오는 기체고 상징하는 가치관이 다다르다고 말하고있는 상황인거고
이런게 성립하는어장은 사체님말곤 찾기힘드니 그래요
크리가 눈에 너무 박혀서
>>545(돌겠네)
>>548(진짜 자살각인가?????)
개인적 느낌이고 비주관적이라고 명시해도 사람에게 상처되는 말을 구분 못했습니다.
사체님 몸 견강하시고 각종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은 알아먹지도 못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딸질하면서 갇혀 있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아아어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반응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완결 문제가 아니었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븅신이었구나얔ㅋㅋㅋㅋㅋㅋ
어어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짭키니스트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제가 이해도가 낮은듯 하나, 그렇다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무의미한 일은 아니였다고 제 양심을 걸고 말합니다.
그건 저같은 가방끈 짧은 참치나 아님 여기에 주기적으로 출몰하는 서양-일뽕 어그로 들이지
잡담판에 오신 네임드 분들은 지식기반이 있으셔서 잘 이해하고 즐겼을거라 사료됩니다.
전에 쓴 제 느낌은 어디까지나 매우 개인적이기에 참여한 참치들의 심상으로 보편적이지 않을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고난이도 역사 앵커물같은 에이레네 특유의 장르가 아니고선
어장에서의 새로운 지식 습득이니 설명 이해 노력이니 뭐니가 힘들고(사실 거기서 얻은 지식도 딱히 정말 참지식인지는 둘째치고)
에이레네도 판도물 연재 당시엔 흔히 말하는 참치들 사이에 널리 퍼진 이미지를 차용했다란 말을 했었거든
애초에 판도물같이 가볍운 물건 참여자들은 진지하게 길게 설명을 해봐야
설명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걸 적용하려 노력하진 않고 게다가
사체 설명은 기존 참치들이 아는것과 상당히 다르니까 더더욱 참치들이 이해하려 하지도 않고 겉돌고
그래서 사체의 국가간의 차이점을 더 느끼기 힘들지 않나 싶은 것
저의 매우 짧고 근시안적인 시야로 나온 평가를 어장에 참가하는 참치 대부분을 대표할 수 없습니다.
사체님 절대 자신을 자책하면서 빅
대역갤에서도 종종 언급됬었던거 보면 역사관은 별개로 난 누렁이다 일단 참고 본다는 참치도 있을것이고
어찌됐든 기존의 대역물들에 비해 한반도 중화쪽이 더 고평가를 하니 좋다 하는 참치들도 있을것이고
진짜 사체 사관을 적절이 이해하려 노력하면서 보는 참치들도 잇을것인데
3번째 정도가 그나마 잡담판에 오거나 가끔 들리는 참치고
1,2번째는 사체의 설명에 대해 기존과 다르니 대충 흘러넘기고 아 또 사체 동아시아 고평가 또 하네 내심 아 또 자기복제들어가네 이러면서
내심 반응은 안하고 걍 조용히 보는거고 상당히 많을 확률이 높고
그나마 밀떡밥때 반응이 활성화되는건 적어도 1,2,3 참치들이 공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니까(....)
흔한 인터넷 사관 기준으론 국뽕향 강한 무언가라고 여긴다는 것
사체님은 충분히 많은 참치들을 죽돌이로 상주시킬만큼 매력적이고 그 참치 대부분은 사체님의 전개를 이해할 지성을 지녔습니다. 저처럼 이해 못하고 겉도는 케이스는 일부일것입니다.
아 종전마렵다
상당수 많은 참치들은 사체 잡담판 굳이 볼 이유도 없고 사체 사관을 이해해야할 의무도 필요성도 못느낌
대역갤발 쪽 아니 참치어장 평균 사관 기준으론 아 또 사체식 동아시아 고평가 중국 고평가 루삥뽕 들어가네 아 몰랑 전개나 조용히 봐야징 하고
좀 심하면 밀떡밥 나올때 까진 대충 참아야지 하는 쪽으로도 갈 수 있는거
쏘리 아버지 술먹고 들어오셨음
충격받게 해서 미안합니다
아니ㅜ뭐 사과를 해
내가 병신인거지(껄껄껄)
제 모자람으로 크나큰 상처를 입힌점 정말 죄송합니다..
뭔 일이지
만화 팬픽 어장보다 영양가 븅신인 어장이면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것도 없겠지(껄껄껄껄)
다음번 다른어장에서 또 만나요
다들 사체 어장 다갓이 문제인 것까지 사체 어장주한테 전가하는 느낌이 좀 있음
물론 진지하게 자기가 문제점이라는 거 얘기한 사람이 있는거는 아는데
이게 기본적으로 다이스물이라는 걸 다들 잊었달까
모르겠다 정말
다이스가 사체한 게 모든 것의 시작인데 어장주보고 국뽕 전가하는거 같아서 좀...
스타일의 차이래도 '잘못된' 스타일의 차이같은 건 절대 아님
사체 어장주는 크리를 끌어안고 가기로 했고 도마 어장주는 그 리스크를 최대한 줄인다는 선택을 한 거고
어느쪽이든 비판받을 사유는 못 됨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다 갠적으로는 집안 사정이 좀 풀려야 된다고 보는데 말 그대로 집안사정이라 함부로 뭐라 못하겠으니...
그리고 사체찌 설명 못 하진 않는데? 잘 하는 편 아니였어요?
그냥 제가 보기에는 당분간 연재를 할때는 좀 지구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고증에서 벗어나고, 지구와 만반도라는 배경에서 벗어나서 플롯과 다갓의 뇌절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지구 인구 1조명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 생물승천의 제국과 신스승천의 동맹으로 시작하는 은영전 같은 괴이쩍은 탬플릿을 채용해보시는건 어떨지?(아무말)
모닝
보리순이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7
나쁜 보리순(분노)
(날샘)
거의 기적수준이져
옛날에 비하면요
여러가지 의미로
아 대민작전능력은 여전히
쪼꼬렛 밖에 없는 인간들이긴 한데
이건 그냥 종특이라(.....)
흐에에에에엥
.dice 56 100. = 80
.dice 1 1000. = 460
.dice 0 100. = 10
(포격에 날아간다)
살아있는 상테와 죽어있는 상태가 공존한다(아무말
ㅅㅂ 별의별 숟가락빌런들이 다 낑기네
야발 그러면 우리쪽 업무 폭발해도 책임지겠다고 각서 쓰라고
책임도 안질거면서 일단 들이미는 븅신짓 하지 말고
바로 꼬리말고 빤쓰런할 놈들이 뭘 이래라저래라야
정 그러면 느그들이 예산 내놓던가
예산도 안주고 책임도 안질거면 걍 다물라고(짜증)
사체님.
사체님은 충분히 즐겁고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어장에서 사랑받고 계세요.
그리고 사체님의 어장을 보고 충분한 기반지식을 가지신 분들도 많고..
이런말을 하자니 매우 주제넘었네요.. 매일매일 건강하세요..
자꾸 들이대지 말고 물러나야 하는것을, 에잉...
구어어어어어(둥둥)
.dice 0 100. = 70
점!
지구를 벗어나고 만반도를 벗어나라..........
음, 별로 구미가 안당기는데.
아예 스케일을 확 늘이거나 배경 자체를 다른 장소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이계에서 게이트가 열리게 되는데....
(후우우우우우우)
보리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70
물고 .dice 1 100. = 23
빨고 .dice 1 100. = 18
핥고 .dice 1 100. = 81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89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3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65
냥이다
칼빵놓자 .dice 1 100. = 7
냥이야
답좀 다오
씨이이이이이이이이발
뭐가 문제냐?
냥이는 혼내줘야되
왜냐면
깜장냥이임(?)
해봐(질겅질겅)
단군 책임론으로 대표되는 한반도 똥땅론중 가장 기억에 남는게 토양 이야기라서
(본존불에 대가리 박고 뒈지시면 됩니다)(ㄹㅇ)
>>672(아니다 됐다)
너한테 물어본 내가 잘못이었다.
(볼일 봐라)
빗물 자체가 원래부터 산성이니 뭐
충돌의 방향성이 물질적인 부분에서 정신적인 부분(사상)으로 확산되었죠
광냥이 머리 뚜따하고 싶다(진심)
반반도로도 모든 농작물을 자급하던 시기가 있었고
만주에서 쌀 키운게 조선인이라는 걸로
정리
한반도가 농사하기 잦같으면
생각보다 많은 나라가 혀깨물고 뒈져야함.
열강에게는 다른 열강을 조져놓을 수 있는 무기이고 약소국에게는 열강에게 찌를 수 있는 죽창이니.
광냥이는 나쁘다냥 .dice 1 100. = 78
광어냥이가 해체되면 내 새 어장이 시작될 것 같음 .dice 1 100. = 44
광냥이가 해체되면서
데이터가 어장에 흩뿌려진다
그래서 어장이 살아난다(미침)
.dice 0 100. = 79
소련의 무기를 밀수해서 아포칼립스, 맘모스를 사용 가능한 노드라거나 케인 광신도가 된 글라 분파라는 설정으로 글라의 차량을 쓰는 노드라거나 등등.
나쁜 광냥이를 뚜따한다 .dice 1 100. = 73
못된 냥이는
나는 어장에 의도가 없었는데
민주국 파쿠리 만들지 말라고
남의 무의식을 파헤쳐
날 병신으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그 대신
현실보다 세 배 더 강해진 소련의
5세대 전투기를 만들어오지 않으면
고양이 국밥으로 끓여버리겠다(????)
맘모스가 오버로드의 대사를 사용하면서 개툴링업이 가능하다거나, 기술센터에서 제너럴의 일부 연구를 할 수 있다거나 등등.
즉 모택동의 공산화가 아닌 대놓고 소련이 중화민국에 쳐들어가서 2세계로 편입시켜버린거.
나는 어장에 의도 같은 거 안 깥아놨어요
미국이랑 맞서려는 거????
그냥 미국이 싫어서 그 이상의 의도 없어요
민주국 파쿠리 만들고 싶은거????
시발 그런 거 없고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에요.
근데 시발 왜 민주국 파쿠리 이야기가 나오고
삼새력 집착 이야기가 나와
이 사악한 깜장냥이야
너 이쉐큇 뒤질래????
어장주가 그런 거 없다고 하면 좀 없다
고 넘어가라고
야발 쫌
튀어나와서
냥(긁적)하지 말고 제발
손발톱 다 조사불라 진짜
돗돔이랑
셔츠는
"내가 쓴 걸 존중 하잖아."
너는 시발 냥냥 대면서 그거랑 연관된 관념 전체를
술술 풀어버리면 새꺄
내가 그걸 씹고 넘어갈 도리가 없단 말이다
그래놓고 다음 썰에서
아 이거 어장에 적용했다냥
이래 버리면 야발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발암)
냥이야
원래 앵커판 판도물에는
다이스가 그랬음
하고
1950년대에 매스드라이버 쳐 만들고
1930년대에 스카이레이 공법 띄우고
한 국가가 전세계 해운을 다 씹어먹었어.
"대체 나한테 왜 그러세요?????"
현실: 나치에 부역했던 과학지, 기술자들과 사법거래를 해서 자국을 위해 일하게 했다
크리가 떴을때 뭘 줄지 정하는것도 인간이고.
"이러시는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진심)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누가 해석을 하던 말던 ㅈ까라 하고 하던대로 계속 하면 됩니다(적당)
>>703 님은 왜 올때마다 흐음이에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레스를 쳐 그냥(......)
>>711 그러고 싶은데
"범위가 지랄맞게 넓어서"
"그 시대의 보편적 관념을 건드려버리니까 그럼."
나도 내 신경이 좀 굵었으면 좋겠다.
>>715이리 와바여(허그허그허그)
(대충 이경영 존나 고독하구만 짤)
아 그냥 무지성 호이맛 어장이나 해볼까
스트레스를 풀게 필요해.
광냥이는 날 존나 미워하고 혐오한단 건 잘 알았음(비뚤어짐)
아니 그냥 하던거 할래(어이)
ㄲㄲㄲㄲㄲㄲ(미침)
매너티를 핥는다 .dice 1 100. = 40
하고싶은거 하는게 낫지(?)
꼴받아서 그만두기 싫어요(?)
좆되건 말건 그냥 박을래 시발(야)
(매너티에게 달라붙는다)
흑흑 벌써 그립읍니다 사체님
아니오 그냥 개같이 1머전 건너뛰고
전간기 대충 뛰어넘기고
미친듯이 2머전 꼬라박아볼까 고민중(야)
냉전????
몰?루(어이)
무지성 전쟁물 한번 꼬라박아보고
다음을 생각할까 고민중인 레후(어이)
사체아재는 그냥 꼴리는대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진지)
광물쟝에게 환영의 존 아줌마 .dice 1 100. = 59
돗돔이다
덥친다 .dice 1 100. = 37
7시 반에 새 어장을 시작해보죠.
ㄲㄲㄲㄲㄲㄲ.
아니 왜 제가 사악합니까????
1세계니 2세계니 구분해놓은게 정치적으론 분리됬는데도 서로 무역이 활발했잖아요?
제국주의 시절엔 본국과 본국끼리만 무역을 했는데
같은 진영 하부국가끼리 무역도 하고
다른 진영 하부국가끼리 무역도 합니다.
문화교류도 하고 학술교류도 하지요.
그래서 독점시장이라고 쓰레기내놓던 기업이 외부에서 들어오면 그 기업 망하듯이
열강들이 유지하던 독점적 지위(금융, 무역, 해운, 학술, 문화 등등의 독점적 종주국)가 해체되면서
세계무역의 시대가 열렸다는검다
그 밑에는 서로 교류못하게 막아놓으니
세계가 좁았는데,
이제 밑에끼리도 교류를 하니까 세계가 넓어졌습니다.
이란두고 한판붙고
북아프리카두고 한판 붙고 했던것처럼
권역의 경계를 두고 열강간의 전쟁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던 시대에서
열강끼리 전쟁나면 다 죽으니까 제한전도 도입하고 핫라인도 만들고 하면서
전쟁에서 분리된 외교가 등장했다는거-
엘리틉니다
그렇지
이런 썰을
풀라고
이런거!!!!!
이런 거!!!!!!(오열)
그럼 한국전 당시 고등학생들은 징집되면 장교로 간건가요?
그리고 날 피하는 나쁜 돗돔을
튀긴다 .dice 1 100. = 74
민간모금을 통한 학교설립시도를 적극적으로 방해해서 고등학교수가 적었고요(주동자 체포, 기금 압류 등)
레드셔츠나 광어면 알지 않을까요?
초중고등학생이 학도병으로
사병입대했습니다
초반에 너무 빨리 밀렸잖아요?
그래서 그때 졸업증명서류같은게 죄다 날아갔슴다
지인을 통한 증명이 불가능해진 경우도 많고요
일반사병으로 입대한경우가 꽤있어서
정규임관루트가 있었나 없었나 헷갈렸슴다
현지협력자됬다가 다시 밀리면서 피난온 경우라던가 등등
전쟁이후 학력 자기증명 수단으로 확대됬고
검정고시 합격시 교사자격이 덤으로 붙어나왔습니다
그거 안받아도 일정학력이상이면 임용자격있었고
그런식으로 임용시 6개월 단기교육 받으면 정식자격증 줬어요
증서용 인쇄기로도 백지증서(이름비어있는거) 찍어다 팔고 간거라던가
그거 인쇄기를 위조할때 쓰라고 팔아치우고 갔다던가 하는게 있어가
레드셔츠를 잡아라!!!!
독일군 상대로 킬딸좀 치게(?)
일제패망기의 혼란과 한국전쟁의 참극으로
거의 모든 서류가 훼손되거나 유실되거나 혼동되면서
그거 재정비사업했고,
검정고시 사업도 그 일환이었다는거
일본만 없었음...! 이런 PTSD인가봐
아 흔한 00년대 감성 감염증입니다(진실)
오늘의 뇌절지수 .dice 50 100. = 92
그 어장도 거짓말차럼 다갓의 연속 사체로 난장판 벌어질 것 같지만 아무렴 뭐 어때 그게 사-체인걸
다갓이 칼을 갈았군...!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 have My control,
(어두운 웃음소리)
고-좆이 한 게 있었다하고 생각하는건 고-좆이 40년동안 왕좌에서 아무것도 안 하진 않았겠지하는 희망에서 나온 거 아닐까...!
오늘은 전간기 스타트입니다.
네 뭐
그 동안
제가 수없는 모욕과
수많은 곧통을 받았었지요
가공전기 냄새난다는 소리까지 들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한번 작정하고 약좀 빨아야겠네 씨벜ㅋㅋㅋㅋ
과반수가 성립하니 뇌절이라 할 수 있겠다
뭔가 좀 헷갈리는 과반수이긴한데
덤벼라 지구작가!
진정한 뇌절의 힘을 보여드리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자상태려나
순조때 개화해서 열도를 먼저 우걱 우걱 하거나 아편전쟁때 삽들고 와서 만주를 뜯고, 그 기세를 타서 일본을 먹어서 만반열도가 된걸려나?
아니면 뜨노급?
아예 뇌덕스급 뇌절?
그냥 웃기잖어 ㅋㅋㅋㅋㅋ
Fun Fact
삼국시대의 삼국의 추정 인구 총합을 합치면 대략
1200만 가량이 나온다
여기에 쌀의 총 경제량이 3500만석이었던 일본이
식량과 설탕, 소금을 외부에 의존하면서 6800만까지 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이요?
한반도에 기근까지 쳐맞고
전근대 기술로 2천만 찍었잖음.
근대 기술 접목이면 6천만 넘겨요
"그래서 광냥이가 자꾸 대독일급이라는 거고"
>>819 ㅇㅇ
중국에서 수입해먹었음
그래서 중일전쟁 터지고 소금 품귀 터져가지고
한국에 깐 게 천일염전임
조선 인구가 6천만이었음 삼키지도 못했겠다 ㅋㅋ
역시 개연서우치트키 뭔 뇌절을 해도 ㅇㅈ이다
프랑스는 또 왜 6주만에 쳐발렸는가(의문)
더 웃긴건 식민지 조선에서 쌀 사먹다가
본국이 출병한다고 비축미 쌓는다고
대금 지불 안하니까
조선총독부가 빡쳐서 쌀 닫아버려서
시작된 민중운동이 다이쇼데모크라시의 시작입니다
(레알임)
소독일의 근대기술 기준 인구는 3천만
대독일의 근대기술 기준 인구는 7천만 가량인검다
독일도 식상하지만 그만큼 공감대 형성에 유리한 명분으로 집권한 댓가를 치룬거고...
대역작가들이 아무리 따라가려 애써봐야 한 걸음으로 만 걸음을 훌쩍 가버리네 ㄷㄷ
현대면 1억까지 가능하겠지
시발 북괴야 희망찬 미래를 돌려다오
Q, 어떻게 이런 븅신짓이 가능했습니까???
A, 조선총독은 의전서열만 빼고 모든 부분에서 일본 본국
총리보다 우위였습니다. 당시 일본 헌법상 조선총독의
상관은 덴노밖에 없고, 당시 일본정부 조직상 일본 정부가
조선총독부에 명령을 내릴 법적 근거가 없음.
무슨 덴노의 특별 행정구역입니까
조선총독에게 일본본국에서 발동할 수 있는 명령은 딱
하나였음.
"조칙"
아니면 총리가 선물 싸들고 가서 협상해야됨(라고 쓰고 구걸이라고 읽는다)
한반도엔 중국시장 접근성이 있으므로
최소 대독일급이라는거-
영국이 인도시장 독점접근권으로 그렇게 큰것처럼.
거대시장 접근성은 체급을 뻥튀기해주는검다-
Q. 이게 왜 안됬나요?
A. 고종을 까세요.
넹!
개네끼리 니네가 우리한테 명령하는꼴은 못본다고
천황직할로 떼어버린게 좀 많슴다
이슬람에 따여서요.
안나라...
일본이 연방제였다면 정말 볼만했겠다..
왜 그러냐고요???
조선 총독은 육군 선임 대장중에서 선출됩니다
이 시점에서 조선총독은 천황이 "직접임명한 관료"인
친임관에 해당하며 대장급이므로
총리와 같은 1급 친임관에 해당하고 천황을 직접
알현할 특권과 육군 대장겸 조선주차군의
통수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육해군대원수인 천황외에
조직상 상관이 없고
문민 총리는 1급 친임관이지만 현역 육군 대장이자
주차군 통수권자인 총독에게 헌법상 개입이 불가능합니다.
왜???
"일본은 사단장 이상 장령들의 인사문제는 육해군 대원수인
덴노의 통수권 및 수권 문제로 해석했습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신하인 총리로서는 건들 수 없는건가...
육군파
해군파
문민파(행정부, 사법부, 경찰 등)
이렇게 3개라
육군파나 해군파에서 우리 소속원이 문민파의 명령을 받는꼴은 못본다고 지른게 좀 많아요.
해병대가 자기네 소속 사병한테 타군 장령에게도 못숙이게하는 똥군기 부리는거 생각해보시라
넹!
워싱턴 해군 군축조약과 런던 군축조약으로
일본 문민체제 무너진게
경제붕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은
"외교관 따위가 제국군 통수권을 침해하여 함대규모를 제한했다는 이유로"
"반역을 꾀했고 제국군은 이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고 진짜로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막부가 조정이랑 대면대면한건 일본감성으론 자연스럽죠?
일-본 조선 안 뜯어먹었으면 2차머전도 일으키지 못 했을듯?
일본만 없었음... 때문에
조선 총독은 조선 땅을 다스리는 한 명의 다이묘이고
대전이고 나발이고
쌀이 없어서
인구 뻠핑이 안되유
A 고종이 열심히 손질하고 포장해서 갖다 바쳐서요.
경찰: 군부대 안 경찰이니 그런 무장은 당연한 것
문화통치 개판 이유: 일본 황군 군대문화(?)
ㄴ
차라리 영국이나 러시아한테 먹혔다 그러면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이집트도 결국 영국이 진심으로 나서니 집어삼켜져...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엇을텐데
4천년 지나서 관광 수치까지 계산한 문화승리의 기본
그냥 지가 먹고 싶어서 쳐묵쳐묵한게 분명해...!
문민정부에게 군부에 명령을 내릴 법적권한이 없고, 심심하면 암살날려대던 파벌이 군부차지했는데, 사단이랑 맞서 싸워서 수도 보호할 자체부대는 있어야죠?
근데, 육군이나 해군은 이미 먹혔네?
결론=경찰을 수도방위 가능한 조직으로 만들자
그렇게 먹으면서 해야겠다 하는 경우도 있고요.
>>874 놀랍게도 일본 최고의 온건파인 사이토 마코토가
서양 식민정책을 번안해서 짜올린 최고의 온건정책이었습니다
(농담 아님)
뭐지 일제
툭하면 쿠데타 계획하는걸 자기입으로 떠들고 다니는데,
그놈들을 자를수도 재판에 회부할수도 숙청할수도 좌천시킬수도 입다물게도 할수 없는 체제였던검다-
>>885 실제로 해군차관
해군군무국장, 해군교육본부장에
해군대신만 5번을 지낸
일본 해군 최고의 전문가였습니다.
위에도 써놨듯이 일본군은
"사단장 이상 보직들은 모두 친임관 예우를 받았습니다."
적고보니 뭔가 더 이상한데
그리고 당연히
조직법상 친임관의 상관은
천황 뿐이고
조선주차군은
별도의 상위 군조직이 없는
조직이었으므로
"서열이 높은 총독이 부탁할수는 있지만"
"직접적으로 명령할 권한은 없습니다."
뭘까 이거
개네한테 명령을 못하고 부탁이랑 설득으로 지휘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군부가 파벌정치한거에요.
자기네 파벌에 속한 부하는 부탁을 듣는데 다른 파벌에 속한 부하는 부탁을 무시하거나 거절하니까
그래도 총독은 주차군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었는데
이유는
이 양반은 대부분 선임 육군대장 출신이었고
군번도 커리어도 가장 강했기 때문에
조선주차군 사령관과 선후배 관계및
이미 지인이거나 친구(....)에 해당하게 되므로
"정중히 부탁하면, 조선주차군은 총독의 체면을 지키기 위하여
그 부탁에 따릅니다."
에, 총독이 해군대장이라고요????
테에에에에엥 마망!!!! 통수권 침해인 데스웅!!!!
그러니까 통제가 안되서 일개 사단장이 국가를 대신해서 임의로 선전포고 권한 쓰고다녔잖아요
그 전엔 왜 되었나? 아니 선배나 친구 부탁 좀 들어주는게 어때서!
사이토 마코토는 문화통치(강제)였습니다.
기미년 독립운동 탓도 물론 있었지만
실제로는
해군 출신인 사이토 마코토가 조선 주차군을
통제할 수 없.......(읍읍)
그래서 헌병경찰을 폐지해야했.....(읍읍읍)
>>912 양광사변으로 국민혁명이 망해서요(진짜임)
그래도 사이토 마코토급
해군 최고의 브레인이자
해군을 꽉잡고 있는 원로(진)이나
되니까
헌병 조지고 경찰 바꾸는 천지개벽 수준의(....)
개혁이라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왜냐고요?????
해군 대장도 친임관인데 체면을 지켜줘야지요(진실)
이런 나라에 점령당한 우리는 더 병신이었고.....
군밤놈아...!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육해군 끼리 뭐 정하려면
육군대신이랑 해군대신이랑 술마시면서
"인의에 따른 양보"를 해야만
가능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사이토급 군번이면 주차군 사령관이라도
해군이랍시고 지랄텄다간 슴벳임들이
이놈 하므로 적당히 넘어가주는 거죠.
애초에 말이죠
임팔작전이 승인난게
도조히데키가
"데라우치 남방군 사령관의 체면을 뭉갤 수가 없어서"
였습니다
데라우치 남방군 사령관은 육군 최고 원로였던
초대 조선총독 데라우치의 아들이었거든(.....)
많이들 모르는데
도조 히데키는
"육군내에 적을 만들지 않고 두루 친한 모나지 않은 온건파"
라서 육군대신겸 총리에 천거된 사람입니다(레알임)
그래도 살아남았잖음(토닥토닥)
애초에 제대로 된 나라였으면 진주만을 안 했겠구나
한힐골 전투 당시 작전의 병신 츠지가 책임론을 회피한 것도
안 그래도 "앞날 창창한 엘리트 참모를 쳐내서 파벌에 피해를
줄 수 없다는 이유로."
"육해군 대원수 쇼와 덴노의 명령까지 씹어가면서"
"솜방망이 처벌로 그친 거였을 정도로"
일본군내에서
"인맥은 절대적이었습니다."
그나마 황제 명령은 듣는 은영전 은하제국이 더 낫군요.(어이)
Q, 참모를 쳐내서 파벌에 피해간다는 건 뭔 개소립니까
A, "파벌에서 얼마나 많은 참모를 배출하는가" 가 파벌세력의
척도였거든요(진실)
츠지 마사노부는 대한광복군으로서 할 일을 한겁니다!(아무말)
이딴놈들 왜안망했지 싶은대
거기에망했으니 할말이없내
군밤놈아....
물주한테 싸움 거는게 제정신이냐!(제정신 아님)
나라 망한다!(망햇다)
도조 히데키는 육군내에서 인맥관리가 철저한 사람이었고
육군내의 방대한 인맥을 통해(.....)
전황을 통제할 수 있었으며
그 덕에 몇년동안이나 총리를 역임할 수 있었습니다.
(레알임)
슈르하다
뭐 시벌 할말이없어지는대 이건
진짜 왜 버틴거지 이새끼들
마도서다 마도서
차라리 무시무시한 악의 제국 일제가 나았어
제가 괜히 어제 조선 근대화 방법에 대해서
"닥치고 토지개혁이나 한 다음"
자영농 키우면서 인구만 뿔리면 된다고 하는 게
아닌 게 이런 이유입니다
"산업화 하는 주제에 인구 뻠핑을 못하면 내수시장을
못만들어서 일제꼴 납니다."
외국에 팔 물건도 없으니...
경제를 내수로 돌려야하는데 인구가 모자라면...
음 망하겠구나
뭐려 군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육군내 최강 파벌인자
일단 인구부터 뿔리고 빈공간을 채우고 나서
그 다음수를 보는 겁니다(.......)
>>963 애초에 "그 정도 사람만 갈 수 있는 자리."가
조선총독이었는 걸요
일본군 최고 커리어가 그거라서
(만주국은 관동군 유배지라서 제외)
그걸로 정치하고있으면 안되지 군인 놈들아...
유사국가놈들 어질어질하다
>>965 그게 독일 2제국입니다.
근대 Dj도조가 너무 인상깊어서...
독일 2제국도 강간 합법화까지 해서
체급을 뿔리고 그걸로 따갚해서
알자스 로렌을 먹은 뒤에야 산업화에 성공했습니다
(프랑스돈으로)
그리고 교육법 개혁과 인구 뻠핑이 성공하면서
(프랑스산 밀로)
우리가 아는 도이쳐스카이저라이히가 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4일만 더 있으면 46일차니까 앞으로 영원히 까일 일만 남았고
아무리 뛰어봐야 현실을 못 이기는구나...!
철하고 석탄도 라인란트하고 알자스-로렌에서 많이 났었고...
고-증이구나...!
윾겜도 따갚되...!
빅토도 조선할때 중국 배상금으로 자금 삼기...!
새 어장은 7시 반에 열 예정입니다
지지리 재수 없으면
못할수도 있는데(.....)
그건 어쩔수 없다 생각해주시길
>>984ㅇㅇ
그 동안 사체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페로페로해야지 .dice 1 100. = 49
흐에에에엥
사체 페로페로
사체 쭈왑쭈왑
... 뭔가 이름이 사체라서 네크로필리아같긴 하지만 아무렴 뭐 어때 사체쟝은 마나카 닮았다지!(아무말)
빅-토 3에서 산업화 잘 나왔으면 좋겠다
독일로 대독일을 세우고 프랑스에 군정청을 세우고 레벤스라움을 만들고 독일을 세계의 공장으로 만들겠어!
(먼눈)
다 좆까고
국력은 "교육된 인구"에서 나옵니다.
RGO에 사람 없으면 자원이 안 나오고
군인 팝이 적으면 군인을 못 뽑고 하니까
중국처럼 너무 인구가 많으면 또 소비재를 못 대서 투쟁성 터지는게 문제긴 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
근데 왜 조선이 문해율 3%인데 일본이 40%인거냐 패독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