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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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8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4-04 (월) 22:13
Updated:2022-04-07 (목) 09:35
#0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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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8:59
anchor>1596495069>999
그야 안익숙한 시대의 소개안된 개념들을 소재로하는데
어렵지 않겠어야?
안익숙하니까
#2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01
사체가 설명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냉전기에 대한 개념 소개자체가 안되있는데
그걸 석사과정이 다루고 있으니 어렵다는 소리가 나오는것.
원래 그런거 이야기속에 녹여서 자연스레 해설하려면 관록있는 교수는 되야하는검다
#3BGM Mk.0◆M/ibaIKeDY(UKZV1KR4wA)2022-04-05 (화) 09:03
ㅇㅊ
#4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03
암튼 이어서-
전어장에서 의회의 교회할당제 이야기를 왜했는가?
교회가 정치세력이있다는걸 말하기 위해섭니다.
그럼 교리가 정치적 주장에 맞춰지겠죠?
#5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04
>>2의 예시 군밤작가
#6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05
그럼 교회가 설교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산혁으로 생활수준 꼬라박은 노동자들과
10년주기 공황마다 파산할까봐 반쯤 미친 자본가들입니다.
#7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06
이걸 선민주의에 기초한 민족주의로 달랬어요.
왜? 그야 공교육이 우리한테 익숙한 수준이던 시절이 아니라서 전자가 아는 이야기가 성경이야기말고는 거의 없었으니까
#8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07
초등학교동안 기초적인 문학작품 몇개 읽어본것보다
평생 교회에서 설교들으면서 외운 성경이야기가 더 많을수밖에 없는 시대에
민중을 설득하려면 성경을 가져다가 이야기해야했던겁니다
#9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09
그럼 성경이야기에 정견섞는걸 가장 잘하는게 누구인가?
교회갈시간외엔 일하거나 자거나 술과 약에 취해있는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듣게할수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신부와 목사입니다
#10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10
그래서 민중을 잘 선동할수 있는 종교인들이 정치인으로 활동하던 시대인검다.
정치인 누구누구가 연설한다는 안들어도
교회 목사가-성당 신부님이 뭐라도 먹이면서 설교하는건 열심히 들으니까.
#11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13
군대 종교활동시간에 간식먹고 열심히 노래부르고 말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면서 설교듣잖아요?
왜 그럽니까? 그거말고는 다 시키는대로만 해야하는 시기니까.
그런데 그시절 노동자의 삶이랑 현대 군인의 삶중에 뭐가 질이 높겠습니까?

그래서 그토록 집중한 신자들이 목사-신부님이 뭐해준게 고마워서 뭘주겠다는데 다음번에 뭐 부탁하면 안들어줄겁니까?
#12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14
그게 투표기도 했고 관제시위기도 했고 군복무기도 했고 정치헌금이기도했고 -
그랬던겁니다.
#13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09:21
느아아 잡담판 랜딩.
#14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9:22
ㅇㅇ/
#15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24
빵집 주인이 판 쓰레기 빵때문에 누구네 아내가 죽었을때도
우유배달회사 사장이 판 쓰레기 우유로 누구네 아기가 죽었을때도
파업하면 해고되거나 유혈진압당해서 일하느라 항의하러 못가는 노동자들 대신에 종교인들이 회개를 명령해줬습니다.
그럼 그런 목사-신부를 노동자들이 내치겠습니까?
#16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9:25
참고) 지금 이게 나치들에게 적용됬습니다(잘안알려져 있음)
#17돗돔◆uh1N1NnD52(F563veM79E)2022-04-05 (화) 09:25
씼느라 잠시 잠수
#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9nBRjfKUWM)2022-04-05 (화) 09:25
데굴
#19이름 없음(qfbkVgJt1o)2022-04-05 (화) 09:32
공산주의썰중에 가장 주의해야할것

"나에게 덤 얹어주던 빵집 주인"과

친하게 지내던

"슈퍼마켙 아줌마"는

프로파간다다.

"그런 거 없다."
#20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9:32
나콘
#21이름 없음(09Vn2GQKOA)2022-04-05 (화) 09:35
냉전기를 겪은 사람들도 냉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데 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 잘 알겠습니까

그야말로 지도박이-역덕후-사학과 테크를 탄 사람들이나 잘 알것(아무말)
#22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09:37
그렇게 하던양반들은 먼저 황천갔거나 같은 배곪는자 된지 오래니까.
#23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9:40
>>21 00년대까지만 해도 냉전이였는데...
#24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09:45
킹치만 본인 유치원때-초딩 초기때 모기지사태하고 IMF 끝났는걸.
#25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9:54

으흙흙흙(운다)

#26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09:56
>>19 덤 얹어주는 빵집 주인이요..? 아 쓰레기를 덤으로 팔았군요

친절한 슈퍼 아줌마? 음 주머니가 메우 가벼워졌어
#27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9:59

에스라다

마시따 .dice 1 100. = 88

#28문향◆S9TcmwoXgY(w8U8KtIc0s)2022-04-05 (화) 09:59
00년대나 9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00년대까지 냉전이었다고 해도 어려서 뭘 알기는 힘드니까요
#29문향◆S9TcmwoXgY(w8U8KtIc0s)2022-04-05 (화) 10:01
당장 저도 한일월드컵 할 때 기어다녔던가...
#30문향◆S9TcmwoXgY(w8U8KtIc0s)2022-04-05 (화) 10:01
냉전기를 겪어보지 못했으니 뭘 아는 게 없어서...
#31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0:03

이런 꿀잼 시대가 없는데(아쉽)

#32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16
안착
#33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10:17
친절한 빵집 아줌마 전설에서 느낄수 있는것

전설이 전설인 이유를 아느냐...? 존재하지 않아서다

사실 나는 독으로 오염되어있다! 한입만 먹어도 같이 죽는다!! .dice 1 100. = 58
#34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17
이어서 보불전쟁은 한가지 교훈을 보여주었습니다.

국가가 자유를 제한할때 더 강력하다는겁니다.
#35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EW0uuT2)2022-04-05 (화) 10:18
미안하다...
88올림픽때 메칸더V보고 있었다...
#36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18
철도를 국가에서 "통제"하여 보급과 기동을 수행하는것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독일의 신화는
다른 국가들에서 논쟁을 낳았습니다.
정부가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기업의 자유를 제한할수 있는가에 대한 논쟁이요.
#37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19
대전기에도 적국한테 물자팔아먹고 군수공장 자문해주던게 기업들입니다.
그럼 그전에는 어땠겠습니까?
#38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10:21
안이 행정의 일원화와 전시징발이 왜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전체주의적 발상으로 뛰는거죠
#39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10:21
><37 Aㅏ
#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hK/EW0uuT2)2022-04-05 (화) 10:21
생각해보니 김현희가 압송되던걸 직관했네
#41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22
그리고 세계대전이 닥쳤고 총력전, 다시말해서 국가를 전쟁을 위한 기계로 개조할 수 있으며, 국민과 기업을 그 부품으로 취급할 수 있다는 사상이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정부는 국민을 기만했으며
그 죽음에 걸맞는 대가를 받아내 분배하지도 못했습니다.

이게 모더니즘의 심화로 이어지는검다
#42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10:23
(이래서 냥이가 설명할수 있다라고 한이유다냥)
#43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23
정부는 징병거부를 막기위해 참호전을 홍보하기를
휴식시설이 충분히 갖춰진 반지하시설에서 교대로 근무를 서면서 맨몸으로 달려오는 적군을 쏘아죽이기만 하면되는
사격대회에 가까운 전쟁이라고 말했고

정부의 스피커였던 교회는 이를 확대생산해서 전달했습니다
#44이름 없음(9/igrlJ0ig)2022-04-05 (화) 10:25
>>38 여기서 나오는게 바로 '총력전'이지. 국가의 모든 자원과 사람을 쥐어 짜서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목표였던.
#45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25
그리고 "한세대"가 사라졌습니다.

정부와 교회는 사기꾼이었다고 국민들은 믿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공황이 터지고 정부가 이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대안"이 부상하기 시작합니다
#46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26
금권주의적인 기존 체제때문에, 그것이 민주주의라는 거짓말 덕분에
너희는 사기에 속은것이고, 그러므로 일어나서
너희가 받았어야할 정당한 몫을 받아내라는 주장이
끝없이 메아리치기 시작했습니다
#47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10:27
교회의 신뢰도가 떡락하고 안그래도 신뢰도 떨어진 정부가 무능함을 보이며 파시즘같은 대안이 등장했단 말인가요
#48이름 없음(9/igrlJ0ig)2022-04-05 (화) 10:28
이 때 부상한 사상 세 가지가 파시즘, 나치즘, 소셜리즘이었지.
#49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10:29
소셜리즘이 뭔가 했더니 사회주의로군요
#50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29
참호전의 참상을 전달받은 부자들은 징병을 회피하거나 후방에서 근무했기에 살아남았다는 믿음이,
전선에서 무가치하게 죽어나가 상이군인이라는 이유로 거리에 나앉은 나와 달리
행정병이나 장교로 후방에서 근무하여 살아남았으며 여전히 굶주리지 않으면서도 국가에 대한 헌신에 보답하라고 요구하며 우리가 받을 대가를 가로채고 있는 부자들에 대한 분노가
세상을 덮었습니다
#51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32
파시즘과 나치즘은 상호이해를 요구했습니다.
정부가 경제의 재건을 위해 자유에 개입할것이며
공공사업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분배할것이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수준을 제한할것이나
동시에 하한선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지요.

또한 부자들과 정부를 대신하여 분노를 돌릴 희생양들도 제공했습니다.
#52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34
사회주의는 분노의 표출을 요구했습니다.
러시아에서와 같이 정부와 부르주아는 끝없는 기만만을 보여줄것이며
최후의 요구, 굶어죽지 않게만 해달라는 갈구조차 탄압당하리라며
오직 무력으로만 정당한 몫을 얻어낼수 있으리라 말했지요.

때마침 대공황으로 거리에 나앉은 참전용사들은 압도적일정도로 많았습니다
#53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36
그 결과는 2차대전이었고,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지 오래였던 경제는 마침내 붕괴했으며, 정부에는 대안이 필요해졌습니다.

그렇게 나타낸 현상들을 모더니즘의 심화라고 하는검다
#54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38
미국식 자본주의는 대안이 될수 없었습니다.
미국은 한세대가 절멸당하지 않았으니까요.
소련식 공산주의는 대안이 될수 없었습니다.
마셜플랜을 포기한다면 수백만이 굶어죽을테니까요.
#55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43
전쟁으로 사망한 국민들을 대신할 노예노동자들이 필요했기에 식민지를 포기할수 없었으나,
자력으로 유지할수 없었고(베트남전쟁 등)

그토록 허약해졌기에 독일군을 깔아뭉겐 소련의 공포로 전시체제를 유지하려했습니다.
#56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44
대가는 지불할수 없었습니다.
그럴여력은 전쟁과 전시체제 유지에 죄다 끌어다썼으며 쓰고있었으니까요
#57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10:45
진짜 개판이네 2머전-냉전기는.
#58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10:46
이게 풀린(이라쓰고 유지됨)게 바로 68이다 콘.
#59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46
그렇기에 제몫을 요구하는 이들을 유혈진압하기를 반복했으며, 정부에 대한 불신을 막지못하면 전시체제를 유지할수 없으니 프로파간다를 벌이며 정부를 신성화했고, 총력전사상에 기초하여 정부가 지시하는 단일방향으로의 통일과, 인간의 규격화(개성의 부정)을 추구한겁니다
#60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48
이걸 찍어누르던 정부가 여력이 다해 더이상 항의를 찍어누르지 못하게됨으로 금기추구를 통해 억압의 해소로 나아가고자한게 68인검다
#61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49
그러나 68이후로도 근본적인건 변하지 못했습니다.

한세대가 절멸당해 붕괴한 경제와,
식민지 노예노동 없이는 재건할수 없으나 식민지를 자력으로 유지할수 없다는 딜레마와,
더욱 강력해진 핵의 공포는 끝나지 않았으니까
#62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5 (화) 10:52
설명을 듣고보니 사회주의가 왜 최면어플급 파급력을 가졌는지 알것같습니다
거의 밥상차리고 떠먹여준수준인대 이건
#63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53
이건 해빙시대를 넘어서서야 소련의 붕괴와 동남유럽의 식민지화를 통해 해갈된검다

그런데 68혁명(1968)과 소련 붕괴(1991)/ 동남유럽의 EU가입(1995-2007)사이는 몇년차?

한세대 이상
#64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54
76년에 왜 영국이 IMF를 맞이했는가? >>61-63
#65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0:55
이 기이한 상황에서, 해결할수 없는 문제이기에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지만, 동시에 이전의 방식>>59만은 잘못됬다고 말했기에

포스트 모더니즘이 탄생했습니다
#66이름 없음(ConBqxGkro)2022-04-05 (화) 11:00
결국 68혁명은 실패로 끝났고, 세계는 다시 보수주의가 중심을 잡게 되었지. 그나마 68혁명의 유산이 이전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었다는 건 위안이려나.
#67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00
여기서 정부의 해체와 축소가 나옵니다.
왜? 정부는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으니까.
그러면서도 끝없는 희생만을 요구했으니까.

그런데도 새로운 대안은 나오지 않고
언제든지 죽을수 있으리라는 핵의공포와
끝나지 않은 불황이 사람을 질식시켜서,

정부고 사회규범이고 전통이고 학문이고 다 집어치우고
오늘을 살자. 내가 살고싶은대로 살자가 나온겁니다
#68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02
그게 포스트 모더니즘입니다.
그래서 포스트 모더니즘은 비논리적입니다.
교육받지 못한사람도 자기 지론을 내세울 수 있으니까.
누군가를 이해시키는것도 설득하는것도 가르치는것도 필요없이
나 자신으로의 회귀, 나 개개인의 개성 인정을 말했으니까
#69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03
논리는 누군가를 설득하기위해 있는겁니다.

내가 콜라를 마시고 싶건 사이다를 마시고 싶건 그건 내취향인거지, 거기에 콜라와 사이다를 분석해서 비교하고 모든사람에 있어서 콜라가 사이다보다 더 낫다는 논리가 필요할까요?
#70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11:04
냐오옹 돗돔상을 바라본다(?)
#71이름 없음(ConBqxGkro)2022-04-05 (화) 11:06
근데 포스트모더니즘 자체가 워낙 복잡하다 보니 소수의 석학들만 뜬구름위에서 신선놀음하는 것처럼 들리는 것은. 그래서 앨런 소칼이 신선놀음하던 학자들을 대놓고 비판했던 거지만.
#72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07
그래서 프랑스가 불륜에 관대한겁니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결혼이고 뭐고 내사랑을 이루겠다는 감성인겁니다.
마크롱은 친구엄마인 자기 선생님을 꼬셔서 결혼했는데도 대통령이 될수 있었습니다.

사회적인 규범이고 도덕이고 다×까 난 내일죽더라도 오늘을 살겠다. 남들이 뭐라건 뭔상관이야?

이 감성이 포스트 모더니즘인거야요
#73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07
>>70
넹? 뭔가요?
#74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11:09
냥오옹(바라보기만 한다) ㅇㅇ
#75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09
>>71
비논리를 논리로 이해하려드니 복잡한검다
내 일기장속에서 나보려고 쓴 소설속의 아무렇게나 지어낸 학자이름과 그 학자가 주장했다는 이론들에 일관성이 있어야합니까? 논리가 있어야할까요?
#76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11:09
그게 냥이가 설명을 해야되는데, 한개만 물어보려고. 그럼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요소를 모더니즘 증축과정에서 섞을수 있다라고 생각하냥? ㅇㅇ
#77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10
>>76
섞을수는 있지만 맥락이 사라지겠지요.
그럼 그걸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봐야하느냐의 문제가 생기고
#78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11
이썰푼것도 과제 하다가 푼거라
일단 과제하나끝내고 다시 오겠슴다-
#79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11:12
그리고 그런 요소를 가진체로 인간의 모습을 한 모더니즘이 모더니즘으로 해석할수있는가 정도? 오늘 한 5시간정도 할건데(???)
#80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12
광냥이 어장이야기면 퍼스날 컴퓨터가 있으면
직관적으로 수용가능하게 섞을수 있다는걸로
#81이름 없음(ConBqxGkro)2022-04-05 (화) 11:13
포스트모더니즘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그래서 포스트모더니즘이 뭔지는 감을 잡겠는데, 결국 사람들이 땅을 디디고 사는 곳은 현실 세계라는 것을 망각한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문제가 아닐까 하고.
#82돗돔◆uh1N1NnD52(X6mcRiaotw)2022-04-05 (화) 11:14
단일목적 기계의 시대의 기계적 자연관과

다목적 개인 최적화 기계의 시대의 기계적 자연관에는 차이가 있고,

기계적 자연관이 달라지면 모더니즘도 달라지니까요
#83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11:16
OK 그러면 감사하다냥. ㅇㅇ
#84놋북아브참치◆Hurbv6htmA(gUKtEIOzkQ)2022-04-05 (화) 13:30
오늘의 요약

ADD : 구에에에엑
#85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13:32
구룡을 사진만보고 만든양반들은 과연 틀려.
#86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3:35

이글 죽일 놈을 만들래서 타격독수리급 괴물을 만들었더니

갑자기 장르가 에이스컴뱃으로 바뀌는

1990년대(.....)

#87이름 없음(ZGQga8haOM)2022-04-05 (화) 13:37
와 랩터가 온다
#88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3:37

이 세계에선

미국이 프둘둘을 만들면

소련과 한국이 어마 뜨거라!!!!

하고 5세대기를 만들고

두 쪽이 5세대기 찍을 때

F-22C가 나오고

소련하고 한국하고 구와아아악하면서 또 개량하면

또 미국이 차세대기를 만들고(어이)

#89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13:40
과연 악과 깡으로 초강대국 올라온 작은고추는 그 매움의 정도가 틀렸다.
#90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3:40

랩떡이 나오면

소련 5세대기는 뭐가 될까

#91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3:44

MiG-MFI가 90년에 첫 공개가 되니까

소련 5세대기도 상당히 일찍 나올건데

#92이름 없음(ZGQga8haOM)2022-04-05 (화) 13:46
SU-57은 주거써
#93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3:49

여기선 스노잉 나이지리아가 아니라 슈퍼-쏘련이라

나오면 뭐던지간에 미공군도 욕박음.

#94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13:50
서로가 새거 뽑으면 욕하면서 새거 만드는 훈훈한 다각구조.
#95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3:50

소련 교리를 생각하면

지상의 카운터스텔스 레이더망의

보조하에

F-22를 상대로 제공권을 수호하는

체계가 될텐데.

#96이름 없음(ZGQga8haOM)2022-04-05 (화) 13:54
미국 소련 입장에선 서로 쌍욕박으면서 전투기 만들지만 항덕들은 좋아죽겠구만
#97매너티◆5cxs25tCkU(R3mZAKufjE)2022-04-05 (화) 13:59
저게 밀딱들이 좋아죽는 세계라는거구만요.
#98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4:04

미그-1.44가 양산되면 젠20 비슷할거라는 썰이 있었지????

#99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4:08

음......

오늘은 참치들이 바빴나

ㅊㅋ는 좋은데

반응이 영......

으음.......

뭘 굴려야할까(골똘)

#100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4:09

일단 굴리고 싶은 밀떡밥부터 처리하자(욕-심)

#101이름 없음(JDT/lXczjg)2022-04-05 (화) 14:13
그것도 좋죠
#102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14:15

솔직히 판이 개 아사리 판이라

굴리지 않고 미룬

밀떡밥이 오지게 많긴함

참치들이 바쁜 것 같으니

한 하루이틀 작정하고

그것만 굴려볼까도 고민중.

#103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14:16
와! 밀딱특집!
#104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5 (화) 15:05
끄어어어어어(등장)
#105이름 없음(dI6Tm/5TEA)2022-04-05 (화) 16:23
Attachment
41일만에 바뀐 얼굴
#1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5 (화) 21:24
모닝
#107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5 (화) 21:29
아브형 옛 어장에 왜 광고가 또...
#108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5 (화) 21:32
아니 저거 광고가 아닌감? 뭔가 쏼라쏼라 영어로 적혀는 있는데.
#109군납 손맥주◆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1:43
광고네유(홀짝)
#110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5 (화) 21:51
자주포의 기동사격이라... 저게 쓸만한가?
#111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5 (화) 21:55
요즘 자주포들은 죄다 방열속도가 빨라서 그냥 멈춰서 쏘는게 더 좋을꺼 같다
#11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1:58

아아아아침

#113모바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5 (화) 22:17
무슨 내 버려진 어장은 광고판이냐
#114군납 손맥주◆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2:21
자주포 기동사격은 의미가 없슴다

사격제원을 실시간으로 따야하는데 이런건 함포나 쓰는거지 자주포는 안쓰는레후
#11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23

맥주쟝이다(돌☆진) .dice 1 100. = 93

#11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24

맥주쟝

나으 김치맛 F-15E를 봐줘!!!!!(?)

#117군납 손맥주◆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2:29
이거슨 영험한 김치의 떡대구나(?)
#118군납 손맥주◆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2:30
여태껏 필리핀이나 괌기지서 출격하던 미공군 이-글을 보며 곶통 받았을 곤운의 한이 서린 기체라 할 수 있으요
#11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30

복귀했는데 어장에 있다니

놀랍군요 맥주쟝

오랜만에 모바새싹이 되봅시다(?) .dice 1 100. = 85

#120군납 손맥주◆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2:31
뎃(뎃) 격리중이라 24시간 폰인 레후!

전역하고픈 레후 따흐흙! .dice 1 100. = 79
#121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2:32
나 그때로 돌아갈래---
#12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35

격리는 언제까진데유???

#123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5 (화) 22:35
(밀리터리 떡밥 굴리면 뇌를 반쯤 비우고 굴리는 어장주)
#124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2:36
원래는 1주 돌리는데 이번엔 4일정도 한다네요?
#12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40

밀떡밥은 내 맘대로 굴리는 어장주.......지만

뇌를 비우면 실제 곤란(광랑이가 잡아먹는다)

#12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43

그으러면 일요일까지군요

심심하겠어요.(토닥토닥)

#127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5 (화) 22:44
군대식 계산법에 따르면 토요일까지 입니다 에헿
#128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45

그렇군.

이 세계선 한국군은

7mm × 41mm탄을 쭈욱 쓰고 있을까

소구경 고속탄화 했을까???

#12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46

7mm 이것도 여러모로 좀비구경이라(....)

#13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2:54

그리고 슬슬 신형 전략원잠이 등장하고

본격적인 MAD의 시대군요

(대충 헬마치 ON)

#131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5 (화) 22:54
전략원잠이라...
#132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5 (화) 22:55
트라이던트 가즈아
#1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5 (화) 23:00
wh40k 설정 & 창작물보다 이제 출근-
#13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02

전략원잠하고, SLBM하고

신형 ICBM과

GNSS,

조기경보통제기.

육군에서는

헬리콥터와 ATGM정도려나

#13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03

워햄은 어쩔수 없지(끄덕)

#13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05

드럽게 큰 순양함을 대체할 김치맛 다이콘데로가(?)도

필요할테고.

#137이름 없음(iMFg2ukVYs)2022-04-05 (화) 23:05
모닝

1945 시리즈는 중화가 어떻게든 해줄거야(?)
#138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06

아니 대체라기 보다는 보조겠구만

원잠은 김대기 원잠이었고......(.....)

인도에 수출할 중형 항모와

무기산업 전반 같은 것도 굴려볼수 있겠군.

껄껄껄(껄껄껄)

#13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15

무기 쪽 다 굴리고

다음엔 중국의 애니-만화 시장쪽으로 굴려볼까????

#140BGM◆M/ibaIKeDY(KeRGNjVgTc)2022-04-05 (화) 23:21
강연에겐...joy를 표해야 하나
#14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31

강연 대신에 연단술 애니메이션(어이)

#142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5 (화) 23:32
확산성 밀리언 포청천(어이)
#143BGM◆M/ibaIKeDY(KeRGNjVgTc)2022-04-05 (화) 23:35
고건 고거고 오늘 할당치 사격(.dicd 0 142.)

.dice 56 100. = 91
#144BGM◆M/ibaIKeDY(KeRGNjVgTc)2022-04-05 (화) 23:36
.dice 0 142. = 5
#14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42
#14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5 (화) 23:42

돗도오오오오오오옴!!!!!

#147BGM◆M/ibaIKeDY(KeRGNjVgTc)2022-04-05 (화) 23:42
구이가 될 것이다!
#148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5 (화) 23:48
(구경)
#14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5 (화) 23:48
(전략 핵탄두 준비중)
#150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0:00
냐오옹(등장)
#151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0:01
141>>

그리고 주인공은 폭탄마가 된다!
#152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0:01
연단술 하면 폭탄이니까!
#15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0:04

위험한 냥이다

내 김치맛 F-15E를 봐줭.

#15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0:05

그리고 MiG-1.44프로젝트가 90년부터 쭉 이어졌다고 하면

소련 5세대기가 나오긴 하겠지???

#156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0:07
나오긴 하겠지...
#157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0:08
>>154 냥이네 F-15를 보여준다.
#158시간강사◆LBxq8rXh/.(WJ7jSWzigk)2022-04-06 (수) 00:11
야마토는 호텔이지 무사시는 료칸이야....
#15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0:15

MiG-1.44가 양산되면

잰20 비슷할 거라는 떡밥이 있던데

#160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0:18
진짜 영어로 치면 야마토 여관과 호텔이 나오고, 무사시도 나올듯
#161이름 없음(MMTcyLUPj2)2022-04-06 (수) 00:18
아침을 맞아 하루 1만번 감사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27
#162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0:20
J-20 글쎄...
#163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0:20

>>161엣(엣)

#164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0:26
2021년 5가지 레드얼렛 2 모드
#16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0:31

아무래도 카나드에 대한 인상 때문이겠지

#167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0:33
ㄴㄴ 카나드는 피스텔스를 증가시키는 부품중 하나여ㅛ
#168시간강사◆LBxq8rXh/.(WJ7jSWzigk)2022-04-06 (수) 00:34
>>167 음 확실히....
#170광어냥이◆OdWP00iOaY(awH6ARjSYA)2022-04-06 (수) 00:48
무사시는 여관이라도 되면 다행이지(아무말)
#171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1:00
트립한국 개그단편은 야마토 호텔과 무사시 여관이 사실이 될것 같지만....
#172이름 없음(jalO1pr/.U)2022-04-06 (수) 01:03
모종의 경위로 야마토급 승무원들의 생활상이 유출된 대역
#173광어냥이◆OdWP00iOaY(awH6ARjSYA)2022-04-06 (수) 01:05
정답: 전함승조우너들은 그리 먹었다
#1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BTUks1.8Fk)2022-04-06 (수) 01:05
>>169
요즘은 말딸 만화를 그리고 있다
#175이름 없음(jalO1pr/.U)2022-04-06 (수) 01:06
하긴 보급선 작살나도 소고기 통조림 까잡수시는게 일상이였나?
#176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01:08
동방말딸콜렉션프로젝트(이것저것 섞은 아무말)
#177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1:11
트립한국 개그단편은 진지한 의미로 야마토 전함과 무사시 전함을 내부를 여객선처럼 꾸미는게 의논된 세계관일걸...
#178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12

(둥둥)

#17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15

내가!!!! 돌아와따(?)

#180모바아브참치◆Hurbv6htmA(BTUks1.8Fk)2022-04-06 (수) 02:17
사체 허그허그
#18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20

(허그허그)

#182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02:24
사체다 사체.
#183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26

랩떡이 하늘의 패왕이 아닌 세계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무말)

#18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27

대검왕이다

갈라져라!!!! .dice 1 100. = 8

#18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31

심심해서 굴려보는 대한민국군의 대전차 장비

1, 무반동총
2, 로켓추진 유탄
3, 크고 아름다운(?) 대전차 미사일(....)
4, 경배하라 7-80년대 소형화된 대전차 미사일

.dice 5 16. = 8

#186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2:34
8 8 이것은 아흐트 아흐트를 의미하는 것이다
고로 60년대까지 88쓰는 독일군을(?)
#187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38

RPG 계열과

커다란(.....) 대전차 미사일을 주로 씁니다

RPG 계열이라......

1, 싸다(중요)
2, 가볍다(중요)
3, 단순하다(중요)
4, 화력뽕맛 하나는 죽인다(뭘 만든거야)

.dice 5 16. = 7

#188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2:40
무겁고 단순하지 않은데 싸다?
뭘만든거야
#18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42

싸고(중요) 화력뽕맛 하나는 죽이는 롸케트를 탑재하고 있다.

단점

1, 무겁다(무겁다)
2, 생각보다 사거리가 짧다(젠장)
3, 끝내주는 후폭풍을 가지고 있다.
4, 은근히 로켓이 느리다(이건 어쩔수 없어)

.dice 5 16. = 6

#190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2:45
무거운 이유가 추진제를 무지막지하게 부었네
#19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48

무겁다

로켓 미포함 중량

1-3 .dice 850 900. = 883/100Kg
4-6, .dice 750 800. = 790/100Kg
7-9, .dice 650 700. = 671/100Kg
0, 크리요

.dice 0 9. = 3

유효사거리

.dice 120 160. = 130m/s ×5

로켓 구경 .dice 70 110. = 102mm

관통력

1-3, 200mm급
4-6, 250mm급
7-9, 300mm급(?!)
0, 크리요

.dice 0 9. = 9

#19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2:50

로켓 추진 유탄 주제에 8.8Kg이라는 뒤지게 무거운 중량을

가지고 있지만

650m의 유효 사거리및

300mm가 넘는 화력 뽕맛 죽이는 한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보병에게 X를 눌러 JOY를 뿅........

#193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2:51
음 화력덕후 맛은 안정적이야
#194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2:52
이것이 신세계의 88, 보병과 전차, 항공기를 모두 잡는 대한의 최종병기(아님)
#195이름 없음(/Gu6xD0pdk)2022-04-06 (수) 03:08
저건 휴대성을 조지고 관통력을 늘렸네
#19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3:29

300mm 급 관통력에 값까지 싸면 완벽한거지

(물론 운용병은 곡소리가 나겠지만)

#197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3:34

대충 보면 크고 아름다운(....) 로켓 유탄을 견디기 위해

우리 쇠몽둥이(....)가 크고 두꺼워졌고.

개쩌는 후폭풍을 가진 대신 확실한 한방과

로켓 유탄 치고 쓸만한 사거리도 얻었지만

결과적으로 칼 구스타프 무반동총급의 무게(....)를 얻었군.

어음(....)

#198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03:37
칼군 일대일대체임?
#199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03:38
근데 허리 뽀사지겟네. 단독군장에 저거 두발에 소총만 들고다녀도 일반군장급 무게!
#20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3:44

발사관 중량이 8.8Kg라니!!!!!

ㅊㅋ는 두 시

#201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4:01
저거 트럭에다가 발사관 설치하고 발사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겠는데...... 여기 게릴라전은 동아연방 생기면서 거의 없어졌잖아...... 중동만 게릴라전 열심히 하겠고,

근데 여기 북 아일랜드 독립투쟁 진행 양상이 궁금한걸
#202레드셔츠◆FJMv5veZuw(fIaE25Tqlc)2022-04-06 (수) 06:23
? 무유도로켓 주제에 뭐 저런 병맛같은 물건이....
#203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08:37
프레디와 함께하는 엔딩
#204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8:38
에오-
#205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08:41
냉전같은거 신경안써도 되는 해피어장이 사체에게는 필요해보인다.
#206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08:45
고생많으셧슴다.
#207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8:45
사체에게
XFA-27/KF-21N/해리어
이랑
XFA-27/패트레이버형 F-16 Night/해리어

중어느것이 항모비행단에 맞을지 묻는다.
#208이름 없음(k7HZrBD85I)2022-04-06 (수) 08:46
프레디 엔딩 좋은데?
#20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8:48

너 하고 싶은 거 해

너 하고 싶은 거

#21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8:50

광냥이가 네가 넣고 싶은 기체를 쓰세요.

#211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8:50
안이 언제 링크 올라오나 했더니 엔딩롤 올라오고선 그냥 끝났네
#21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8:52

에스라다 잡아먹자 .dice 1 100. = 63

#213BGM Mk.0◆M/ibaIKeDY(zdqlJSwjLI)2022-04-06 (수) 08:52
마마-
#2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BTUks1.8Fk)2022-04-06 (수) 08:53
사체 수고수고

엔딩 기념으로 돈까스를 사주자
.dice 0 100. = 31
#215이름 없음(k7HZrBD85I)2022-04-06 (수) 08:55
다음작은 어떤 작품인지?
#216BGM Mk.0◆M/ibaIKeDY(mSGPFIWbDo)2022-04-06 (수) 08:57
판타지 다시 보고 싶다 크라우스 근황...
#217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8:59
냐오옹 풍납동썰이 올라오는데 이거나 풀까
#2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BTUks1.8Fk)2022-04-06 (수) 09:00
>>217
이건 화과산 껀 아닌가?
#219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09:00
아 오폭(...)
#2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BTUks1.8Fk)2022-04-06 (수) 09:02
>>217
오랜만에 광냥이를 매단다(???)
#221BGM Mk.0◆M/ibaIKeDY(zdqlJSwjLI)2022-04-06 (수) 09:04
잡아랏

.dice 1 100. = 14
#223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9:33
>>212 .dice 1 100. = 36

논문이 복사가 된다고!!! 사학부터 건축에 이것저것 복사가 된다
#22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9:33

(나름 백제 전굥)

#226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9:36
저거 발굴하면 며칠전의 그 사료부족 문제를 해갈할수 있을까요?(땅쟁이에게 joy를 눌러 x를)
#227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9:36

본래 이번 어장의 기획의도: 피곤하니까 밀떡밥이나 굴리면서
머리나 식히자

진행방향: 개쌉하드코어 냉전은 왜 뇌절판이었나-어장판-

쉬발 뭐가 문제였지(????]

#228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9:38
그것은..... 참치들이 냉전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지
#22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9:39
우리가 냉전식 군사체계를 가지고 냉전식 마인드가 있다고 하지만 초강대국이 치고받는 진짜 냉전은 본사람이 별로 없죠 jk
#230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09:42
밀떡밥 굴리고 싶었으면 그냥 냉전 대충 ㅈ같았다~ 같은걸로 묻었어야 했다?
#231이름 없음(/vtWDV5fbM)2022-04-06 (수) 09:42
>>225 ㅇㅇ 마즘

(근데 시발 저새끼는 저걸 왜 알고 있는거지?)
#23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09:43

나콘

#233이름 없음(jalO1pr/.U)2022-04-06 (수) 09:44
전 세계에서 두 초강대국의 챔피언들끼리 타이틀매치를 벌였다고 해고 크게 와닿지 않고...

인문학 분야만 해도 파파괴고...
#234이름 없음(CtNyXWaVd6)2022-04-06 (수) 09:48
그래도 재밌었어요
#235문향◆S9TcmwoXgY(CtNyXWaVd6)2022-04-06 (수) 09:48
냉전어장 좋아하는데 하시는 분이 별로 없어서
#2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BTUks1.8Fk)2022-04-06 (수) 09:48
사체를 허그허그 해주자
.dice 0 100. = 41
#237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09:54
문제랄건없고
사체님 고질병인 다이스갓이 지랄틀어서(;;;)
가볍게 정세보고 넘어가려던걸 설명안할수가 없게된점 정도?
#238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09:55
(대충 눈알6개달린 하얀 네모놈이 문제라는글)
#23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09:59
(다이스 눈은 21개라는 아무말)
#24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02

(쓴웃음)

#24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02

그런데 전간기는 또 다른의미로 굴리기 좆같은데

아 밀딱하고 싶다

#242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10:05
에컴으로 밀딱구리?
#243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05
그런 당신을 위한 세계관 통합(?)

2022년 2월 22일 임진년이 콩콩으로 끝나는 순간 태양계에서 하나의 푸른 별이 생성되는데... 그것은 냉전고려였다

지구여! 살아남아라!
#244이름 없음(lP156m8nI6)2022-04-06 (수) 10:12
전간기 '반도' 생존은 난이도가 어느 정도일까요?

구한말 테크트리 타다 러일전쟁 루스키 승리로 독립 유지 시나리오가 최근 끌려서요
#245BGM Mk.0◆M/ibaIKeDY(mSGPFIWbDo)2022-04-06 (수) 10:17
하하!
#24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20
동아시아 산업경장 시나리오로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까?

프랑스처럼 저출산이 일찍 시작된다면 가능일까?
#247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0:21
독일넘들 재무장 선언했는데 쟤들 복구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릴까
#248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0:21
>>244 "생존"이 그냥 숨쉬고 살고 그냥 저냥 호흡하는 거면

그냥 고종만 쳐 죽이고 다른 왕 옹립하고

가만히 있으면 달성됨(ㄹㅇ)
#249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0:22

조선의 생존 방법은 무엇입니까.

A, 고종을 없앱시다. 고종은 조선의 원수.

Q, 고종이 있으면???

A, 뽀기해라. 그런 거 없다.

#250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23
샹각해보니 판도물 본것중에서 후반위기인 지구온난화 기후위기가 안나온듯해요..

흐음.. 이거 어떻게 해쳐나가야되나?
#251문향◆S9TcmwoXgY(CtNyXWaVd6)2022-04-06 (수) 10:24
핵융합?
#252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0:25

Q, 산업화가 하고 싶은데 지구온난화가 무서워요.

A, 테크를 존나게 올려서 핵융합로 테크를 탄 뒤
탄소를 포집합시다.

Q, 딴 방법은????

A, 화석연료를 쓰는 시점에서 다른 방법은 없어(없어)

#253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0:26

Q, 지구는 왜 따뜻해지고 있나요????

A, 좆간이 자원을 존나게 갈아먹어서 페름기 머멸종 수준으로 탄소를 뿌직뿌직 싸갈기고 있습니다.

#254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0:27

그러므로 지구온난화의 해결방법은

"테크를 존나게 올려서 이산화 탄소를 싸갈기는 속도보다 빠르게 포집하던가"

"지구를 떠나던가."

#255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0:28
어느쪽이건 핵융합은 필수네요. 우라늄을 죄다 원전에 다 때려박고 탄소증가를 억제하믄서. 하지만 좆간이라 안될거야 아마..
#256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0:30

그러니까 풍력이니 조력이니 개소리 말고 원전이나 박으란 말이야(진심)

#257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31
아이 싯팔 태양광을 하려면 궤도에 시설 띄우고 말하라고
#258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10:31
아 태양광 할거면 오게임 태양광같은거 아니면 쭈그려야지.
#259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32
골디락스 시기 미국을 "따위"로 만드는 극극초강대국이 지구를 움켜쥐고 기후변화 대책을 전지구적으로 강제하거나
(이경우엔 지도층들이 기후변화가 치명적이란 과학자들의 보고를 심각하게 여기고 기존 화석연료 경제체제의 기득권을 강하게 압박하는 이뤄지기 힘든 선행조건이 필요)

아니면 OTL의 흐름처럼 2차 세계대전과 그로인한 68혁명여파랑 탈식민지냉전시대->탈냉전이랑 구도하에서 이뤄진 조류로 쌓아져 올린 현대적 가치수준이나 그를 뛰어넘는 도덕이 없으면 기후변화 협력은 커녕 뉴클리어 아포칼립스가 펼쳐질텐데..
#26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34

아니 그냥 좆같은 반핵주의를 없애야........하는 데 시발

그러면 일본하고 독일이 없애져야하네

하핳 시발

#261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34
망할 자본주의자 천외천 새끼들아 잿더미만 남은 세상에서 왕노릇 하기 싫으면 어떻게든 러시아 잠재우고 iter에 꼴박하라고
#262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36
단언컨데 저 빡대가리들은 핵융합이 있어도 방사능 나온다고 하지ㅜ말자고 할것입니다

아니 제기랄 내집 앞에 원전 지어도 좋으니까 닥치고 원전 증설해!!! 는 공간이 없네
그럼 종전하고 북한에 박아!!!
#263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36

결론: 원자력은 유일한 빛이고 핵융합은 신이다

지구온난화가 무서우면 화석연료를 쓰지 마세요(ㄹㅇ)

#264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37
에너지는 무적이고 핵력은 신이야!
#265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37
핵폐기물은 미래 발달한 기술이 제로에 가까운 코스트로 순식간에 처리할테니 걱정 무.
#266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37
에 핵폐기물? 그까이거 그냥 고속증식로 돌리면 되지(진실)
#267BGM Mk.0◆M/ibaIKeDY(mSGPFIWbDo)2022-04-06 (수) 10:37
사체를 보좌하는 무한의 책사
#268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40

아 우울히다(......)

#269놋북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6 (수) 10:41
뭔가 사체가 뇌 비우고 할 수 있는 주제를 주고 싶은데...
나도 모르겠다.
#270놋북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6 (수) 10:42
내가 더 미안해지네...
#271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42
힘내세요 힘! 사체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272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0:43
>>244의 '생존'에서 더 넘어가 '산업화와 근대화'까지 달성하기 위해선 어떤 조건이 더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고종을 퇴위시키고 개혁파가 주도권을 잡는다고 해도 일본을 제외한(얘들도 현대로 치면 개도국내지 신흥공업국이었지만) 다른 비서구 국가들이 근대화를 그리 성공적으로 이룩하지 못한 걸 감안하면 그걸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273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0:44
>>268 괜히 힘드실 때 질문드려 죄송해요...
#27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44

>>272 뇌를 비우고 중국이랑 농후한 레즈섹스를 하면서

영국 따까리가 되어 만주를 개발합시다.

#275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0:45
안착
#27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46
그런데 만주는 러시아가 침을 발랐지 않나요?
#277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46

아니면

다 좆까고

토지개혁부터 한 다음

인구부터 뿔리세요.

그런 다음 나머지는 존버입니다

#278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46
아 영국이랑 협력해서 루시견제..
#27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48

당시 서양열강 눈시깔엔 좆본이고 나발이고

중국시장 밖에 없으므로

조선이 중국시장 개척에 필수적인 파트너라는 걸

각인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대일본 뭐시기고 뭐고

존버타면 끝임.

#280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0:48
예전에 봤던 판타지 판도어장 연중된게 너무 아쉽구만 다갓쉑 어장하나를 조져버리다니
#281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0:49
엘프 드워프 머맨 만반열도 삼중제국은 흥미로웠는데
#28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50

사실 근대화하고

어쩌고 하는 건 쉬워요

쉬운데

독자들이 존나게 싫어할 겁니다.

#283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0:51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긴' 시나리오면 그냥 러시아가 만주 지배권을 인정받으면서 조선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미국이면 조선에 빨대꽂고 만주 자본침투할 수는 있겠지만 영불독같은 유럽권은...
#284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10:51
그 과정이 속터지고 뭔가 시원하지도 않고 시간만 끄는거같고 이럴테니?
#285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0:51
>>282 어떤 점에서요?
#286모바강사◆LBxq8rXh/.(kO328P9KZk)2022-04-06 (수) 10:51
>>283 떡상하는데야
#287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52
냉전기때 한국의 가치는 최전방이란 점에서 나왔습니다
#288모바강사◆LBxq8rXh/.(kO328P9KZk)2022-04-06 (수) 10:52
>>285 만기 없는 적금만 부어버리는 이야기가 되니까요
#28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52
그리고 루스키가 먹어봤자 머한 없이는 개발딸 못쳐요 콘
#290모바강사◆LBxq8rXh/.(kO328P9KZk)2022-04-06 (수) 10:53
일단 미국이 빨대 꼽는 시점에서 유랍 세력과 괴리된디고ㅜ생각 하시먄 오예입니다
#29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0:54

>>283 만주 개발하려면 조선 없으면 나가 죽어야됨

애초에 만주하고 반도는 세트에야

#292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55
근데 대체역사에서 OTL보다 기후변화 대처 더 잘할거 같은것은 군밤의 왕 외엔 없는듯.

원역사에도 서구의 68혁멍 리버럴 붐으로도 화석연료 기득권의 방해로 제대로 대처하기 힘들었는데, 그게 없을 대역은..
#293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0:55
>>290 파리야 간접적으로(루스키가 차관 줘봐야 그거 빛의 도시에서 온 거니까) 접근한다 쳐도 영국이 러시아 세력권에 침투할 수 있나요?
#294모바강사◆LBxq8rXh/.(kO328P9KZk)2022-04-06 (수) 10:56
>>293 영국이 우리 한국이는 자주독립국이에요!! 하면서 돈싸들고 옵니다
#295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0:57
선생님 냉전때도 미소 교류는 활발했고 임진왜란때도 두 나라는 교류했습니다
#29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57
제가 생각하는 지구 온난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유권자와 정치인들이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얼마나 일찍 인식하고 대비하느냐에요.

이게 결여된다면 원전은 사고의 위험성 땜에 뒷순위로 밀리겠죠.

그리고 핵융합이나 친환경 에너지나 탄소포집 기술도 뒷전으로 밀릴거고.
#297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0:59
공유지의 비극으로 과학자들은 위험을 알아도 침묵하거나 묵살되고 무시되고

결국에는 너무 명백하게 돌이킬수 없을 수준(평균온도 6도 상승쯤) 후에야 공론화가 시작된다거나.
#298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00
군밤이가 퍼준 이권들(...)은 어느 정도까지 회수할 수 있을까요? 일단 일제는 하나둘씩 회수하다 20년대 들어갈 즈음 거의 무력화시켰던데 독립 한국의 경우는 좀 다를까요?
#29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1:01
우리도 지금 2도쯤 상승해서 공론화는 되고 있습니다콘

그런데 6도면 빙하 녹은거 아닌가
#300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02
냉전기에 핵융합 발전이 실용화된 대역마렵구만 고럼 에너지 문제는 해결인디
#301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1:04
>>299 1992년에 이미 전지구적 공감대로 유엔기후협약 나오고 나름 대비했는데도 이모양 이꼴이여서..
#302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04
그리고... 일단 산업 발전에서는 농업 근대화를 시작으로 저임금 경공업 및 광업 위주로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상하이 및 우한 등지보다 공업화 역사가 늦을 한국이 중국 시장 내부에 먹힐 수준의 공업화를 이루는 게 가능할까요?
#303이름 없음(Xd5lsnC.so)2022-04-06 (수) 11:05
온난화는 이미 늦은 것이?
#30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1:05

>>302 일본도 했습니다.(......)

#305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1:05
19세기배경 대역서 만따먹에 눈돌아간건 그게 정석이라선가
#30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1:06
>>303 과거에 비해서 전기차라던지 저탄소배출 기술이 발달하면서 예상대로면 2100년에 평균기온 3도 상승으로 예상치가 낮아졌어요.
#307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06

>>305 아니요.

한반도는

그냥

농업근대화 하고 테크 올리면서

멍때려도 열강진입 가능해유.

그냥 한국인들 니즈가 만반도니까 그런거고

#308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1:07
군밤이 초기부터 시작이면 일본에비해 딱히 느린것도 아니죠. 순조본인이 빙환이던가 효명세자 살리고 시작하는 대역이면 군밤이보다도 훨 시간있고..
#309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09

일본은 농업근대화 건너뛰고 경공업으로 달리다가 인구 버리면서

쌀 수입하면서도 홍콩 거쳐서 중국시장 접근에 성공했습니다.

농업근대화 밟고 경공업으로 올라서면 못할 거 없음.

+

일단 인구 불리는 데 성공하면 경공업화는 자연히 가능합니다.

문제는 "후발 공업국으로서 갑자기 불어나는 노동자와 근대 사상이 들어오면서 급속히 폭발하는 뇌절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지요.

그걸 못하면 좆본 꼴 나는 거고

#310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1:09
한반도면 농업딸부터 잘쳐도 그게 엔간히 되는구나
#312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1:10
그럼 순조기 스타팅 대역이면 그 근대사상 뇌절에 대처할 시간이 주어지는게 제일 크려남.
#31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1:11

조선이 근대화하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농업근대화와

더 많은 쌀(진실)

#315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11
>>308 그게 스타팅을 러일전쟁 이후로 잡아서요.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신승한 덕에 국체유지한 한국이 그때부터 개혁한다면 어디까지 가능할까, 를 질문드리는 거에요
#316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1:12
설마 더 많은 쌀을 위해서 알아서 경공업 중공업 찍으신다..?
#317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16
식량은 땅에서 얻는게 아니라 전쟁으로 쟁탈하는것(미침)
#318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1:17
식량은 보급선이 아닌 현지충당!(같이미침)
#319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1:18
그런데 민주국에서 지구온난화 대처를 어떻게 했을까요?

인구 대부분이 중산층이란것은 다른말로 하자면 소비를 왕창해 탄소배출량 폭증이란건데...
#320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18
터키는 잘 모르지만 시암같은 케이스는 '전통적 지주층이 남아서' 쉽게 근대화가 이행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321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1:18
제시) 북미 전체를 뒤덮는 논밭(?)
#322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19
토륨 원자로 가즈아로 해결했던걸로 기억
#323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1:19
동아시아or이슬람-인도권 산업혁명 시나리오의 맹점은 기후변화에 너무 취약하단게 문제..

둘다 너무 고인구밀도라서 원전사고 한번나면 크나큰 참사로 이어져 기피대상이 될테고..
#324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19
이참에 군국주의 조선 가즈아
#325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20
거기에 20년후 핵융합 실용화 였고
#326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24
가끔은 개자식을 다이스로 만드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
#327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24
기후변화는 그리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에너지 총량이고
단위면적당 태우는 에너지량이 거기까지 가려면

그렇게 탄소가 많이 나오기 전에
인간이 먼저 환경오염으로 뒤집니다(진실)
#328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1:25
>>327 이렇게 경험이 쌓이면 자연히 생태주의 친환경 팩션이 생기는건가요?
#329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25
리즈시절 중국과 인도의 공해수준을 엑셀 싱크로하면 대충 견적이 나올건데

도시고 시골이고 죄다 환경오염으로 뒤져나가면 죽기 싫어서라도 바꿀 겁니다.
#330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26
>>328 뭐 화북 평야가 시범타 쳐맞고 황하랑 쌍으로 죽어버리면 가능하겠죠?
#331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27
솔직히 지금 중국도 나름 대도시권 공해 해소하겠다고 노력 중이잖아요. 인도는 아직 인지조차 멀었지만(...)
#332후추참치◆nSkv4SaMZE(Dh9kl9ta26)2022-04-06 (수) 11:27
그나마 인도는 중공업이 빈약해서 다행.
#333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28
황하 퇴적물(중금속 덩어리)
화북 평야(오염물질로 표토층 오염)
장강(이미 죽음)
서해(이미 죽음)
호광성(타노스당함)

저어는 절대로 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아무말 아님)
#334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29
까놓고 70년대까지 리즈시절 찍었던 유럽 환경오염 생각해 보면

이건 절대로 과장이 아닙니다.
#33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1:29

걔들은 미칠듯한 기술력뽕과 국력뽕으로

토륨로를 보급했으니까

탄소배출 문제가 아닙니다

#336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30

레드셔츠다(울먹)

#337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31
>>333 덤으로 티벳 자원 채굴과 신장 개발로 조져진 용수 상류층을 추가하면 될까요?
#338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31
>>337 그렇습니다!
#339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32

레드셔츠..................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으

내 뇌좀 가져가줘(?)

#340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33
??????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341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1:33
>>333 무시무시하네요..
#342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33
달에 외계유물이라도 박아놔서 인류의 우주진출 의욕을 떡상시키고싶다
#343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35
마르스 대신 미네르바(중근세 수준 문명 존재 or 문명 부재)가 있었다면 ㅈ간들은 과연 환경 문제를 지금만큼 신경쓸까요?(의문)
#344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35
>>341 뫄 원래 인간은 꼴아박으면서 나아가는 존재입니다.

원래 저래가면서 우당탕탕 굴러가는 거지

눈앞도 못보고 탄소배출 사이클 무한회전으론 안 갈 거에야
100% 그 전에 뭔가 일이 터지거든요.
#345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36

무지성 말딱 어장을 하고 싶었는데

결과는 냉전갬성 설명 부족으로 인한

조기 완결이었다.

쒸바 내 인생(.......)

#346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36
>>343 글쎄요.....

대항해시대마냥 대우주시대 찍으면서
개판오분전이 날 거라는 사실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347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37
>>345 앗.... 아앗......
#348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38
대우주시대라니 개쩔잖아...!
#349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39

살자 마렵다

#350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39
그걸 뒤집지만 않으면 됩니다(떨림)
#351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41
그리고 무지성 밀딱어장을 돌리려면

음......

차라리 플레이어가 아니라 유닛 시점이 더 낫습니다.
#352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41

어장좀 살살 할랬더니 개쉽 하드코어로 달리다가 참치들이 몰?루!!!! 상태 되가지고

내 멘탈이 먼저 나감.

ㄲㄲㄲㄲㄲㄲㄲㄲㄲ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즐겁다)

#353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42
다른 것도 아니고 냉전에서 플레이어면
세계를 경영해야 하는고로,

판이 틀어지면 틀어질수록 거기서 고려하고,
결정하고, 조율하며 관리할 부분이 점점 증식합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 보면
데이터량이 점점 헤비해지기 아주 쉬운고로......
#354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43

>>351(그리고 냉전 유닛판을 열어본다)

.......................(어음)

(ㅅㅂ 그냥 때려칠까)

#355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45

>>353 Q, 냉전에서 "유닛"으로 출발해서 "한국보다 더 나은 엔딩을 맞는 방법을 알면 내가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겠습니까????

#356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45
괜히 밀딱이 가장 흥했던게
냉전반도 어장들인게 아닌 거십미다.

그때 당시에 잡담판에 쌓여있던 밀딱적 지식이
아직 적었던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명확한 흐름 아래에서
제한적인 디시전만 가능하니까
그만큼 사이드에 집중이 쉬워서 그런 것도 있었으요

판도물 돌리다 보면 밀딱은 언제나 미묘하게 사이드쪽입니다.
#357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47
>>355 그 '더 나은 엔딩'이란 게 어떤 건지는 정의에 따라 다르겠지요

스타팅 방식에 따라서도 틀리겠고.....

물론 어지간한 시나리오는 쓸 대로 써먹은건 사실이긴 합니다마는
#358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47

(그걸 내가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래서 더 ↗같다.)

#359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1:49
또 연중함? 그럼 연재하지 말지. 현실에 충실하고 나중에 하셈. 님 답없음.
#360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49

(으헿ㅎ헤헤헤헤햫ㄴ헤헿헤헤헿ㅎ헿)

#361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50
냉전 반도도 거의 통일반도였던데, 이번엔 다운그레이드해서 북한이 대동강까지 밀린 상태로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362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50

>>359?(?)

#363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50
아니 이젠 하다하다 대놓고 별의별 트롤들이 꼬이네(눈짚)
#364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51
>>361 뫄 그 시나리오도 있겠지요
#365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1:51
아 진심임. 너 연재해도 나아질 방법이 없음. 걍 현실에 충실하고 나중에 연재하셈
#366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51
뭔 돈주고 보는것도 아니고 저딴말을 하네 인성봐라
#367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52
솔직히 사체어장은 한반도 미만이어도 크리로 떡상할 게 거의 확실하니까 아예 진짜배기 유닛(남한)으로 시작하되 현실보다 조금 나은 요소를 넣는 거죠
#368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1:52
님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다른 취미 찾으셈. 없으면 만들어서 해야지 밑빠진 어장에 노력 쏟지 마셈.
#36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1:53
>>365 이런말을 하는 그의 인생은 어떻게 된걸까요? 단돈 1만원이면 이런 불쌍한 아이들의 인생을 더 ↗같이 만들수 있습니다
#370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1:54
대놓고 5700자도 아니고 그렇게 들이박을 거면 표현은 좀 적당히 합시다?
#371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1:54

아니 뭐 딴 소리는 차치하고 연중이라니.

이번에는 좀 억울한데.

#372광어냥이◆OdWP00iOaY(zdwUkdO0Jo)2022-04-06 (수) 11:55
뭐지 삥신이가?
#373이름 없음(/d0uc0iH.Y)2022-04-06 (수) 11:55
지쳐보이니 휴식기를 가지는 게 어떻겠느냐, 판도물적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해보는 것도 좋다 뭐 이런 건 충고지만... 그건 대놓고 폭언이잖아요
#374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1:56
>>368 어장을 연재하던 안하던 어장주 마음이야 그걸 왜 니가 정해?
#375놋북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6 (수) 11:56
정신 상태 안 좋은 사람에게 뭔 지랄이야?
#376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1:56
아무튼 데탕트분위기는 우당탕탕 나온거 아닌가?
#377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1:57
말을 좀 잘못했나 미안. 님한테 어장은 이제 약이 아니라 독임.
#378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1:58
자 연중을 욕하시는 당신! 그럴 자격은 있는거겠지

자 여기있는 모두가 이해할수 있게 "폐수맛이 안나는" 냉전을 이해할수 있는 방법을 풀어보아yo
#37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1:58
음 나도 뇌절이었나
#380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1:59
지금 냉전어장의 무지막지한 데이터량에 짖눌린거지 어장연재 자체가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381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00

사실 데이터량이니 뭐니 별거 아닌데.

"참치들이 계속 물?루 상태인데 나 혼자 떠들면 뭐함"

#382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2:01
고증이고 뭐고 무시할수 있는 판타지로 가면 어떨까
#383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2:01
>>378 그걸 할 이유가? 그런건 책을 읽고 공부를 해서 알아가는거지 어장에서 배워야 하는게 아닐텐데. 어장에서 그런걸 설명해야한다면 그건 잘 된 어장은 아니겠지
#384이름 없음(DjvN8D25DM)2022-04-06 (수) 12:02
아 생각해보니 예전에 했던 판타지 판도 어장도 다갓이 다갓해서 터졌지(...)
#385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02

왜 계속 연중이냐고????

"연재의 중심 소재에 대하여 모든 참치들이 몰?루 상태인데"

"나 혼자 떠들면 그건 어장이 아니니까."

솔직히 그렇게 어려운 소재를 골랐다는 생각도 없었고."

"나름대로 풀어갈 생각이었는데"

"몰?루"상태면

"설명을 해도 관심도가 떨어진다고"(......)

#386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2:02
뫄 최근 들어서 묘하게 사체님이 계속 부담감이라고 해야 하나

계속 마이너스 패드백을 느끼는 것처럼 보여진 건 맞는지라
#387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2:03
그럼 사체씨문제는 아니네요. 냉전판도어장 그 자체의 문제지. 사체씨는 잘 연재하고계시는데 정작 참치들이 몰?루 모드에서 대충 가볍게 감만잡고 움직이니까..
#388이름 없음(d.HD9Lfma.)2022-04-06 (수) 12:05
냉전이 쉽게 와닿는 물건은 아니긴 허지. 깊게 갈수록.
#389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05

>>386 그게 궁금하면 최근 어장에서 +한 방면으로 활용가능한 데이터가 축적된 적이 있는지 생각해봅시DA.

#390놋북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6 (수) 12:05
>>383
그럼 님이 한 번 냉전어장 해 보면 어쩔지?
#391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06

(사실 깊게 간적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다뤄야 하는 사건들만 건들고 간건데 거기서 몰?루가 떠버려서 내가 버퍼링 걸린겁니다.)

(아니 이게 게임 켰는데 크래시가 뜨더군요)(어음)

#392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2:07
>>389 그야 썰이란 게 무한정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니까요(....)
#393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09

>>392 아니 그게 아니라

(죄다 암울한 이야기만 가득쌓였쟝)

(누구는 뭐 하지 말라그러고 누구는 그거 아니라 그러고)

#394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2:09
400레스 어장에서 참치들이 ㅋㅋ을 친 레스가 4개밖에 없음. 이건 문제있다고 봄.
#395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10
그러니 스빼에ㅔㅔㅔ이스한 초기 우주어장을(집착)
안이 스텔라리스 수준도 좋다고요 콘
시작부터 Ftl이랑 다이슨스피어 들고 시작하는것고 나쁘지 않고
#396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10

썰내놔!!!! 라고 조랄트는 게 다른 게 아님.

광냥이는 데이터량이 돌았는데 이 자식은 너무 깊이 들어가서 꼬라지 나게 만들기 쉽상이라

내가 싫어하는 거임.

내가 대놓고 이야기하는 데.

"내 잡담판 분위기메이커는 너였어요 레드셔츠."(.......)

#397이름 없음(i5vrjw5LRI)2022-04-06 (수) 12:10
틱틱 던지면서 고로시질하면서 뭐 그리 대단하신 분인지 모르겠구만
#398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2:11
그리고 사실 어지간한 건 죄다 풀린 지 오래라서

그 이상 할라면 진짜 깊숙한 밑천을 까거나
국내엔 보통 들어와있지도 않은 외국발 자료들 보면서 해야하쟝

그런데 저어는 최근 들어서 새로 얻는 지식이라곤
기밀 아니면 조직체계의 암적인 부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썰풀이가 죄다 마이너스로 꽃히는 거에요
#39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11
생각해보면 FTL을 하려면 카르다 2등급은 되야하고 카르다 2등급은 다이슨스피어가 있는거겠지 jk
#400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12
배터리 충전하고 키니, 폭언을 하고 대충 4과하면 되는지 아는 이샹한 참치가 있네..

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정중하고 길게 사죄하세요.
#401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2:12
사실 시간이라도 남았으면 논문이나 문서 서치로 뭐라도 썰을 풀어보겠는데

그렇게 썰 풀기엔 스스로도 시간이 없다는 걸 인지하고 있어서(....)
#402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2:13
므아므아 어그로로 불탔군요
#403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13

내가 대놓고 이야기해서

베트남 전쟁에서 베트남 고승을 때려죽여가지고

판 조진거랑

꼴에 유럽 열강 국가란 놈이 환경단체 배에 테러하고 응 좆까 하고

핵탄두 꼬라박고 수소탄 실험한 이야기를 광냥이가 했을때.

레드셔츠가 한 이야기가 1998년작 고질라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환장하는 거야."

#404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14
새로운 어장 소재로 판타지 아메리카 혹은 무작위 신세계 어떤가요?

자체 문명이 들어서서 그짝에서 먼저 접근하던

아님 원역사랑 달리 태평양이 좁고 대서양이 넓은 무작위 대륙모양이여서 콜럼버스는 굶어뒤지고 동아시아가 먼저 정착하거나.
#405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2:15
아니 거기서 이게?(눈빙빙)
#40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15
무작위 신세계는 백지도 만들기가 좀 그런가?
#407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16
Attachment
#408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16

내가 님만 보면 끼에에에에엑 대면서 달라붙은 게 그거에요.

(살려달라고)

돗돔은 그래도 이야기라도 재밌다고(둥둥)

#409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17
아.. 사체님 패러독스 게임 안하시지..

무작위 신세계는 유로파 유니버셜리스4 에서 신대륙 탐험하는 느낌을 살리라고 아메리카 대륙 모양을 무작위로 변형시키는 옵션이에요.
#410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18

>>405 그야 거기서 님이 그 이야기라도 안했으면 나는 이야기가 어디까지 흘러갈지도 무서워요.

(질겁)

#411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2:18
Attachment
나이트런 이 장면은 다시봐도 충격적이군 별동별은 소원을 이루어주지 않는다 라는 작가의말이 기억에 남는다
#412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18
아니면 세계 5대 문명 어장으로 남아프리카or호주or북미or남미에 5번째 문명이 발원한 소재라던가.
#413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2:19
아니 여기서 그 맥락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먼산)

아무튼 저어는 일단 지금 검열이랑 인사이동이 끝나야
잡담판에 저녁시간대 상주를 하건 뭐를 하건 하는지라(.....)
#414놋북아브참치◆Hurbv6htmA(zQm4JYi2IA)2022-04-06 (수) 12:20
......미안하다는

냉전에 제일 근접해 살아본 사람인데 냉전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서....
#415BGM Mk.0◆M/ibaIKeDY(KVz89kfL9c)2022-04-06 (수) 12:20
아니면 동물이 인간 조지고 나라 세우는 물은?
#416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21
>>414 아브님 잘못이 아닌데도 미안하다고 하시는건 조금 그렇다고 보는데요

#417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21
>>415 에뮤제국과 남극펭귄 트로츠키 연맹!
#418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2:21
아 곰조선 마렵다
#419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22
>>414 저는 냉전의 ㄴ도 몰라서 참여도 못했어요. 제가 미안한거지 아브님은 괜찮아요.
#420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2:22
거두절미하게 님은 지금 어장에 역량 쏟지 말고 현실에 집중하셈. 어장으로 스트레스라도 풀면 모를까 되려 받기만 하면 안하는게 좋음.
#42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23

(연재 하는데 냐옹 그거 별거 아니다냥(긁적)이러고 노빠꾸로 긁어버리면
나는 그걸 뒷정리를 해야합니다)

(솔직히 내가 광냥이보고 나하고 웬수졌냐고 뭐라 그러는게 딴게
아니에요)

(근데 더 환장하는 건 "저게" 최애애애애애애애대한
희석시켜서 이야기한다는 걸 안다는 거야.)

#422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23
>>420 먼저 초반의 폭언에 대해 진중하게 사과하세요. 지금 이런 조언할 맥락 아님.
#423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24

>>420 아 괜찮아요

이게 푸는 겁니다.

(진심임)

#424BGM Mk.0◆M/ibaIKeDY(KVz89kfL9c)2022-04-06 (수) 12:24
...가끔은 분탕보다 이런 사람들이 더 무섭더라
#425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26
사체님이 매너리즘에 삐지는건 제가 보기엔 주인공 보정이 너무너무 강해서 위기가 없고 압도적인 승천으로 징행거리가 사라진다는 점인데,

이것은 사체님이 뽕이 없는 국가나 창작세력으로 진행하신다면 해소되실거 같아요.

물론 어장은 흥미로 하는거여서 초반엔 뽕이 없어 재미 없겠지만 진행하다보면 기존과 다른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들릴지도?
#42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27

놀랍게도 난 어장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놀랍게도 ㄹㅇ임)

#427BGM Mk.0◆M/ibaIKeDY(KVz89kfL9c)2022-04-06 (수) 12:27
그래! 지구와는 전혀 다른 행성과 대륙을 짜는 거야!(무책임)
#428이름 없음(wtGiW.bKo2)2022-04-06 (수) 12:27
충전해서 돌아오라도 아니고 무슨 님이 사체 윗사람인가 뭐 그리 명령질임?
#429이름 없음(oyqWDrZ0dU)2022-04-06 (수) 12:27
그럼 굿럭
#430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2:28
떡상과 떡락을 반복하는 주인공 국가라... 잡담판이 불태워 지겠는데(...)
#43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28

0ㅔ

#432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2:29
모지

커뮤장애 환자가 온 것 같은데
#433BGM Mk.0◆M/ibaIKeDY(KVz89kfL9c)2022-04-06 (수) 12:29
반대로 생각나는 거다, 떡밥이 구른다고
#434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2:30
최소한 높임말을 쓰는 최소한의 매너라도 갖추고 말하세요

반말에 명령조로 찍찍 내뱉지마시고
#435이름 없음(wtGiW.bKo2)2022-04-06 (수) 12:30
저게 바로 작가고로시 분탕입니다. 즈가 뭐하시는 분인데 무슨 윗사람이 명령 하달하는것마냥 염병이여 아주

그런데 확실히 찐냉전은 귀문이긴 하다...
#436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2:31
어장연재 잘보고있는데 누구맘대로 연재하라마라야? 냉전어장 힘들믄 딴어장햇으면야 싶긴햇지만.
#437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32

그냥 대놓고 말할게요

나는 주인공 보정으로 꼬라박은 적 없고요

의식적으로 몇몇 국가들을 조진 적도 없고

의도적으로 표를 한쪽에 유리하게 넣은 적 없고

의도적으로 한쪽이 "민주국"이 되도록 끌고 간 적은 없어요

"그냥 나보다 더 똑똑하신 분들이 내 무의식을 파헤쳐서"

"님 관점이 이러이러함"

"님 하는 방식이 이러이러함"

"님 목적이 왜 그거임???"

하면서 전부다 해체해버려서 그게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난 진짜로 시발 아나톨리아 케밥 장사를 이 세상에 강림 시킬 의도도 없었고"

"무지성으로 한반도만 잘나가는 세상을 만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근데 왜 자꾸 주인공 보정이래.

#438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2:32
냉전 한국이 어렵다면 1960년부터 시작하는 냉전기 중동이라도 굴러보쉴래여?(아무말)
#439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2:33
>>425 (짜게 식은 눈)
#440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2:34
사체어장서 주인공의 특권은 기냥 많은 다이스 그 자체밖에 읍는데..?
#441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34
>>437 죄송합니다.. 제가 조언할 입장은 커녕 앞가림이나 했어야 되는데..
#442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2:35
설마 한반도 종특을 주인공 보정이라 생각한건 아니시죠?
#443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37
Attachment
?(?)
#444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39
>>442 죄송합니다.. oy~아이피 참치분만 아니라 저도 무례했군요..

사체님께 죄송합니다.. 영양가 없고 스스로 창작도 못하는 인간이 외로움으로 말만 많아져서 그랬습니다.

가뜩이나 힘든 사체님께 폐를 끼친점 잘못했습니다.
#445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40

솔직히 나 스스로도 윾까리랑 나랑 비교하는 거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은.

"신라어장이나, 부여어장이나, 펜우드경 1세계 어장 같은 건 핍진성으로 넘기고"

심지어 핵범석 어장도 ㅋㅋㅋㅋㅋㅋㅋ 일색인데

왜 내 어장은 조금만 뇌절해보려고 하면 국뽕 원툴이라고 난리가 나는 겁니까(그냥 의문)

#446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40
>>443 저걸 따르지 않는다면 가끔씩 몰라오는 기억에 격류에 고통받으며 이불킥을 하게 됩니다(진실)
#447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41

난 시발 그게 존나 궁금해요.

부담을 느낀 게 아니라

최근 몇년간 연재하면서

유일하게 해결되지 않는 의문이 그겁니다.

"왜 자꾸 나보고 국뽕이래 빤 적도 없는데"

#448이름 없음(d.HD9Lfma.)2022-04-06 (수) 12:41
고건 진짜 몰?루. 이유가 뭔지 모르것어. 고정관념인가?
#44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43
예에에ㅔ에전에 국뽕어장이라 선언했었으니 그걸로 고정관념이 만들어진게 아닐까요
#450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12:44
그게 언제적 이야기여...한 5년이던감...
#451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45
아마도요? 전 어장 정주행한지 1년 넘어서 기억이...
#452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2:47
기냥 사체가 생각하는 한반도 빠와랑 국뽕이라고 까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한반도의 빠와의 갭이 좀 있는거같드라구요. 근데 잉글랜드만한 땅덩어리에 인구 2천만 인접을 전근대에 쌔리박고 철 무연탄 석회석이 존나 풍부하게 있는동네가.. 그치들 생각마냥 후접?
#453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2:47
완결낸 날에 연중 드립이라니 신기하네요.
#454사체◆HU365l1CT.(/vtWDV5fbM)2022-04-06 (수) 12:48

솔직히 나는 작정하고 국뽕 빨아도 일정선을 넘긴적은 없는데.(.....)

#455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48
>>452 들어보니까 언제나처럼의 한국이네요

아무튼 한국은 중진국임 선진국 아님 아무튼 그럼
#456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2:48
그치들 생각 이상으로 한반도라는 땅덩어리는 쓸만하고 한민족은 근성이 존나 개쩌는데말이죠.
#457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2:49
지금 반반도만가지고도 열강 찍엇는데..?
#458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50
>>447 제 짧고 편향된 시야와 매우 객관적이지 못한 개인적 느낌으론

유카리님도 분명히 스타팅 당시 주인공 보정이 있는데 구체적인 결과를 미리 정해놓지 않고 전개진행부터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체님 어장은 미리 얼만큼 주인공세력의 국가의 영역을 정하고 뒤이어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세부사항을 알아보시는 느낌인데

유카리님의 전개는 주인공 보정이 전개가 되는 와중에 분산되어서 눈속임이 나오고 또 미리 정해진 전개가 아니란 느낌이 드는거 같습니다.

즉 사체님과 유카리님의 주인공 보정은 비슷하나 먼저 스타팅 특전 목록을 보여주고 진행하는 느낌이랑 젠행하는 와중에 스타팅 보정을 말하지 않고 몰래 끼워넣는

즉 가시성의 문제 같아요..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저는 어떠한 창작능력도 없는 잉여인간이고 매우 주관적인 느낌이니 신걍 쓰실 필요 없어요.

죄송합니다..
#459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52

>>458.................?(?)

#460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52
그들이 원하는 세상은 알바만 해도 월급이 800만원인 헤븐한 세상입니다

그를 위해선 북한을 진작 조졌어야지 제기랄
#46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52

이건 또 뭔소리야(당황)

#46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53

그럼 나는 전개가 정해져 있다는 소리야 뭐야

지금 저걸 정해놓고

할수 있을 것 같아요?????

#463모바새싹◆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2:54
님 그냥 머리나 박아유

거기서 더 주저리하는건 마이너스이니께
#464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2:54
>>463 (성장촉진제) .dice 1 100. = 84
#46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54

아니 왜 안믿지????

나는 뭘 정해놓고 연재하는 건

반도계 국가의 영토 넓이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다이스만 갖고 진행한다니까????

#46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54
다시 천천히 처음부터 생각해보니 대오같은 예를 보면 스타팅 보정은 유카리님도 비슷한 수준 같습니다.

그런데 그 보정을 목록화 하지 않고 전개 와중에 끼워넣어 눈에 잘 안띄는 한편

사체님은 스타팅 보정을 미리 목록화해서 다이스표에 넣고 시작하니 눈에 띄는거 같아요.

전의 제 헛소리랑 달리 스타팅 보정은 어장의 진행에 있어서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완전 단기어장으로 금방 끝낼게 아니면요.

#467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54
사체는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했다... 파문
#468모바보리순◆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2:55
>>464 (옴뇸뇸)
#469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56
뭐 저건 영토 굴리고 왜 그 영토가 나왔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과거로 가는 그런걸 말하는것 같네유
#47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56

어장에서 미리 정해놓는 조건은 내가 타임 정하기 전에

링크 걸거나

직접 언급한 거 외에 "없어요"

"없다고 아무것도"

"안정해놔요"

#471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2:57
어.. >>466 은 바로 스레를 쓰다보니 >>462 >>463를 못봤습니다.

제가 쓴 헛소리는 어디까지나 창작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막연하게 느낀 매우 주관적인 느낌으로 정리되지 않는 소리에요. 괜히 이를 발산해서 죄송합니다...
#47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2:57

>>469?(?)

#473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58
뭐 저같은 경우에는 이쪽이 유카리식보다 더 취향입니다
#474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58
>>472 큭 3년치를 두달만에 정주행한 부작용이...! 어장 내용이 꼬인다
#475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2:59
순서대로 안보고 랜덤으로 봐서 뭐가 먼저 연재됬는지 기억도 안납니다콘
#476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12:59
지나가던 참침다...
마저 지나가겠슴다...
불타고 남은 재까지타고있는것같담...
#477이름 없음(kJXsCIh1W.)2022-04-06 (수) 13:01
재밌긴 하지만 스트레스도 같이 쌓이는 춫
#478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05
>>455 >>457 에서 사체님이 매우 궁금해 하셔서 머릿속에 정리되지 않은 매우 모호한 느임을 억지로 꺼내다보니 정합성이 안맞는 글이 나왔네요.. 안그래도 많이 힘드신 사체님을 심란하게 한점 죄송합니다.
#479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07
아.. 455 457 이 아니라 >>445 >>447 이에요.
#480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07
>>457 그사람들 생각이 말입니다
#481모바보리순◆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3:08
어중간한 이야기는 도움이 안될뿐더러 이런 상황서 여러번의 퇴고 없이 내뱉는건 상대방에게 무례를 범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482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08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길고 복잡한거보다 단순하고 명확한걸 좋아하는건 변하지 않는구만(...)
#483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3:08
정답은 듀얼만능주의 어장이다(헛소리)
#48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10

레드셔츠

왜 사람들은 내가 뭘 정해놓고 굴린다고 생각할까요

난 진짜 아무것도 안정해놓는데?????

#485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10
>>483 그러니까 결투재판으로 이긴 쪽이 이기는 어장이군요.(헛소리2)
#48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10
>>481 넵 명
#487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10
>>481 넵 명심하겠습니다.
#488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10
듀얼(핵)

음 냉전맛이야
#489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3:11
???: 뭐? 이몸의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흥! 그것은 듀얼로 판가름한다!

??: 미친놈아 여기서 왜 듀얼이 나와!!

???: 네놈, 카드게임은 중대문제다! 듀얼 개시를 선언해라, 이소노!!!
#49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11

와 진짜 정해진 루트가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네(진실)

#491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11
핵은 MAD 시즌에서 쓰면 전부 다 지는 카드가 되서 사실상 금지요.(?!)
#492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3:12
아니 그거야.....

매판마다 다이스 누적으로 기하급수적 떡상이 반복되면
그런 인상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스.......
#493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12
>>489 정정당당하게 돈과 인맥, 그리고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494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12
미국이 핵카드 두번 써보고 바로 제한카드 목록에 올리더니
#495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3:13
그러니까 참치들은 사체님 속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선입견이 생성되는 거거든요(....)
#497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14
진영이 적당한 사체어장 안 세력 기반인 C&C풍 어장(?)
#498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14

무려 초강대국이 사실은 유닛에게 경제 패권 자체를 의존하고 있었쪄용

그래서 이제 국제체제 붕괴함 ㅋ(윾카리)은 다이스고


초강대국이 되는 개막장 과정(.....)이 정해졌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온 걸까(이쯤 되면 무섭다)

#499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15
정해진 루트따위 크리로 부셔주마
#500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15
그리고 연구소를 탈취하려고 투입된 엔지니어가 펌블로 연구원 레드셔츠에게 잡히는데(?!)
#50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15

>>492 (존나 억울함)

#502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15
>>498 무한한 크리(진실)

빅데이터로 분석해볼때 음.... 한국이 ㅈ된 어장은 한두개 말고 없었습니다
그것도 핵전쟁이었고요
#503이름 없음(kJXsCIh1W.)2022-04-06 (수) 13:16
미글전에서 도저드랍은 4드론급 날빌인데, 상대 글라가 배럭을 안지으면 높은 확률로 통한다는게 무서운 점.
#504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16

그게 정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두려움)

#505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16
4드론이 그렇죠 뭐.(쓴웃음)
#506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17
소오오올직히 반도가 망한건 3천원 만반도밖에 못봤는데
그것도 핵전쟁으로 상호확증파괴(....)
#507시간강사◆LBxq8rXh/.(hyOjJ0YZA2)2022-04-06 (수) 13:17
사체가 억울한거 프롯 짜서 크리로 다 터지다보니 풀롯을 포기하였다는 점(...)
#508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17
도마의 스팀펑크 어장 한국은 애초에 주인공 국가가 아니라서 독재국가 엔딩 났던가
#510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18
사체어장에서 주사위 하도 못 받아서 바로 망한 한국이랑 지구 적어도 하나씩은 봤는데...
#511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18
킹치만... 그건 리셋됬는걸
#512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3:18
차라리 그러면 이후 플롯을 어느정도 예고하다가
뻥 터지는 모습을 묘사하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사실 크리 터져서 혼비백산하는게 어장주만 그래선 안되는 거거든요(대충 읍읍읍풍)
#513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3:19
대충 크리가 우수수 떨어져서

다같이 끼에에엑하는 모습 몇개만 들어가도
대충 그런 선입견은 사라지지 않을?까
#514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20
고로 20연 크리는 터져줘야한다(아무말)
#515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21

>>512 그럴려고 했는데

크리티컬이 30분 간격으로 나와서

그만 뒀습니다(....)

#516이름 없음(kJXsCIh1W.)2022-04-06 (수) 13:21
오일쇼크는 유닛이 플레이어한테 죽창질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는가...
#517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22

죽창질을 했다기 보다는

판이 뒤집혔죠.

#518이름 없음(kJXsCIh1W.)2022-04-06 (수) 13:22
d10 대신 d20을 도입해서 크리 확률을 10%에서 5%로 낮추어본다거나?
#519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22
사실 창작물에서 구분하기 쉽게 플레이어랑 유닛이지 현실에선 다 플레이어라(먼산)
#520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23
그래도 터질 크리는 터진다(미침)
#521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24
그것이 사체 어장이니까(끄덕)
#522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24
나당전쟁 관련 신라 국가유공자 가르친링(아무말)
#523이름 없음(kJXsCIh1W.)2022-04-06 (수) 13:26
인터넷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단군책임론 같은 밈이 돌 정도로 한반도는 나쁜 땅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는데

사체는 한반도는 나쁘지 않은 땅이라는 베이스를 깔아둔 것 같으니 그 괴리가 자주 터진건가..
#524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3:26
안착
#525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27
아니면 크리 후 1에 대펌블같은걸 넣어도 좋지 않을까요

1.???이렇게 하고
#526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27
정작 그 단군신화에서도 부동산 입지 정한건 단군이 아니란게 함정(해맑음)
#527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27

오일쇼크는 그겁니다

시스템 크래쉬에요(.....)

(ㄹㅇ)

#528시간강사◆LBxq8rXh/.(hyOjJ0YZA2)2022-04-06 (수) 13:27
.dice 0 20. = 2
#529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27
고거 예전에 쓰지 않았던가 사레어장 이었던가
#530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27
>>525 넣었더니 주인공 적 세력이 밟고 죽었어요.
#53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28

으아아아아아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96

#532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29
.dice 0 16. = 9
#533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29
>>530 아 이게 슈퍼맨 어장에서 그거였던가요
#534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3:29
그거요? 유카리 다이스는 펌블 연타나오면 주인공 국가도 나락까지 꼴아박는걸 몇번이고 보여줬으니 다이스 많이 굴린다고 유리한게 아니다라는 인식이 생긴거고

사체 어장은 크리연타로 대각선 위로 성장하는거만 나오니까요? 경로랑 심상은 다른데 그게 전달안되는걸.
#535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29
전근대에 한반도를 공중에 띄우면 침략에서 안전해지지 않을까(미침)
#536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3:30
.dice 0 100. = 52 끼엥
#537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13:30
다이스 그렇게짜면
눈깔 6개짜리가 귀신같이 탭댄스춰서 플롯말아먹을걸요
지금까지 그랬음(...)
#538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3:31
>>535 고산병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중국과의 연결이 끊깁니다, 경제력이 떨어집니다

해외무역이 중단됩니다
#539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13:31
펌블-펌블-펌블 띄워서 사체님이 스파게티 내다버린적도있고
#540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31
>>533 우주전쟁 하던 어느 어장에서 적세력 하나가 전쟁중에 크리 열심히 띄워서 불확정성을 높힌 뒤 마지막 판정에 펌블로 그 크리효과를 펑.
#541물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3:31
변경
#542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32

?(?)

#543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33

유카리 어장 정도로 박은 케이스는 꽤 될 건데

심상 차이인가(....)

#544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13:34
그러므로 답은 레드셔츠가 시간이 나서 예고했던 워게임 어장과 태평양전쟁 어장을 연재하는겁니다!
#545물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3:34
이문제에선 실제로 사체가 플롯을 정해놓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경소설보다 가벼운 플랫폼-장르에서 배경지식 없으면 차이 못알아보는걸 보여주고 있어서
뭔차이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는거?
#546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13:35
아뇨
이게다 다갓놈때문입니다
펌블이나 저다이스가 눈에들어오지도 않을정도로
크리를띄워대서(...)
#547레드셔츠◆FJMv5veZuw(MMk5ImkQ/2)2022-04-06 (수) 13:36
>>544 ?(?)
#548물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3:36
그니까 사체 반도는 만반돈데, 다 다른 만반도입니다.
근데, 그 특징적 심상이 전달이 안되서

문외한이 건담 시리즈 보고 다 똑같은거 아니냐는 반응나오는데 가게주인은 이건 무슨 애니 몇화에 나온 기체고 저건 무슨 극장판 몇시 몇분에 나오는 기체고 상징하는 가치관이 다다르다고 말하고있는 상황인거고
#549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13:36
저다이스+펌블<크리갯수
이런게 성립하는어장은 사체님말곤 찾기힘드니 그래요
크리가 눈에 너무 박혀서
#550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36

>>545(돌겠네)

#55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38

>>548(진짜 자살각인가?????)

#552물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3:38
#553시간강사◆LBxq8rXh/.(hyOjJ0YZA2)2022-04-06 (수) 13:39
>>551 근데 이게.... 만반도를 연달아서 계속해서 그런게 아닐까 중간에 악역자제나 영예를 하자구?
#554이름 없음(5QKF036znc)2022-04-06 (수) 13:40
이건 고려(만반도)야 군사력이 강하지 저건 대한민국(만반도)야 군사력이 강하지 이런식으로 말인가(아무말)
#555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40
사체님이 힘든 와중에 써주신 귀중한 연재물들을 보정이라고 표현한점 죄송합니다.

개인적 느낌이고 비주관적이라고 명시해도 사람에게 상처되는 말을 구분 못했습니다.

사체님 몸 견강하시고 각종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55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42

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은 알아먹지도 못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7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딸질하면서 갇혀 있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아아어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반응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상실)

#558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완결 문제가 아니었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븅신이었구나얔ㅋㅋㅋㅋㅋㅋ

어어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짭키니스트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9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48
적어도 저는 판도물 입문을 사체님 어장으로 했었고, 그것으로 좋은 추억과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물론 제가 이해도가 낮은듯 하나, 그렇다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무의미한 일은 아니였다고 제 양심을 걸고 말합니다.
#560이름 없음(kJXsCIh1W.)2022-04-06 (수) 13:51
춫에서 후반 고급유닛이 버림받지 않으려면 어떠한 것이 필요했을까
#561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52
정보의 편차로 인한 이해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건 저같은 가방끈 짧은 참치나 아님 여기에 주기적으로 출몰하는 서양-일뽕 어그로 들이지

잡담판에 오신 네임드 분들은 지식기반이 있으셔서 잘 이해하고 즐겼을거라 사료됩니다.

전에 쓴 제 느낌은 어디까지나 매우 개인적이기에 참여한 참치들의 심상으로 보편적이지 않을것입니다.
#562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13:53
음 오래만에 와서 간단히 말하자면 말이지...

흔히 말하는 고난이도 역사 앵커물같은 에이레네 특유의 장르가 아니고선
어장에서의 새로운 지식 습득이니 설명 이해 노력이니 뭐니가 힘들고(사실 거기서 얻은 지식도 딱히 정말 참지식인지는 둘째치고)
에이레네도 판도물 연재 당시엔 흔히 말하는 참치들 사이에 널리 퍼진 이미지를 차용했다란 말을 했었거든

애초에 판도물같이 가볍운 물건 참여자들은 진지하게 길게 설명을 해봐야
설명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걸 적용하려 노력하진 않고 게다가
사체 설명은 기존 참치들이 아는것과 상당히 다르니까 더더욱 참치들이 이해하려 하지도 않고 겉돌고
그래서 사체의 국가간의 차이점을 더 느끼기 힘들지 않나 싶은 것
#563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3:58
어장 진행하면서 이해를 못한 부분이 많이 있음에도 섯불리 가볍게 훈수둔점(무료봉사인데) 정말 잘못된겻을 느낍니다.

저의 매우 짧고 근시안적인 시야로 나온 평가를 어장에 참가하는 참치 대부분을 대표할 수 없습니다.

사체님 절대 자신을 자책하면서 빅

#564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13:58
일단 사체어장 참여자를 보자면
대역갤에서도 종종 언급됬었던거 보면 역사관은 별개로 난 누렁이다 일단 참고 본다는 참치도 있을것이고
어찌됐든 기존의 대역물들에 비해 한반도 중화쪽이 더 고평가를 하니 좋다 하는 참치들도 있을것이고
진짜 사체 사관을 적절이 이해하려 노력하면서 보는 참치들도 잇을것인데

3번째 정도가 그나마 잡담판에 오거나 가끔 들리는 참치고
1,2번째는 사체의 설명에 대해 기존과 다르니 대충 흘러넘기고 아 또 사체 동아시아 고평가 또 하네 내심 아 또 자기복제들어가네 이러면서
내심 반응은 안하고 걍 조용히 보는거고 상당히 많을 확률이 높고

그나마 밀떡밥때 반응이 활성화되는건 적어도 1,2,3 참치들이 공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니까(....)
#565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13:59
누렁이다라는건 사체 어장이 진짜로 개떡밥 이런 의미가 아니라
흔한 인터넷 사관 기준으론 국뽕향 강한 무언가라고 여긴다는 것
#566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4:00
사체님 절대 자신을 자책하며 비관하며 슬퍼하지 마세요.

사체님은 충분히 많은 참치들을 죽돌이로 상주시킬만큼 매력적이고 그 참치 대부분은 사체님의 전개를 이해할 지성을 지녔습니다. 저처럼 이해 못하고 겉도는 케이스는 일부일것입니다.
#567에스라◆aH/XhimeAc(fTYk0F63pw)2022-04-06 (수) 14:00
즉슨 모든 문제는 "한반도"의 포텐이 뭔지 몸으로 느끼게 하지 못한 북돼지 탓이로군요
아 종전마렵다
#568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4:01
사체님이 어장 연재는 제 입장에선 역사소설을 무료로 봉사해 써주시는것인데 이것에 대해서 감사함이 앞었어야 된다고 반성합니다.
#569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14:02
그래서 각 만바도당 여기 잡담판 상주 기준으론 다르니 뭐니 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쳐도

상당수 많은 참치들은 사체 잡담판 굳이 볼 이유도 없고 사체 사관을 이해해야할 의무도 필요성도 못느낌
대역갤발 쪽 아니 참치어장 평균 사관 기준으론 아 또 사체식 동아시아 고평가 중국 고평가 루삥뽕 들어가네 아 몰랑 전개나 조용히 봐야징 하고
좀 심하면 밀떡밥 나올때 까진 대충 참아야지 하는 쪽으로도 갈 수 있는거
#570시간강사◆LBxq8rXh/.(hyOjJ0YZA2)2022-04-06 (수) 14:02
그만하고 다들 가만히 있어요
#571외계광물◆wGo/tl57ik(.WMWZDUFYA)2022-04-06 (수) 14:02
뭔일이여??????
#572모바보리순◆hw/lsLi6qQ(w8hbekUnzY)2022-04-06 (수) 14:04
한국사 가르치는데 거시기 뽕찰만한 이야기는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해석도 안나오는 것에서 시작한 거시기라 뫄
#573문향◆S9TcmwoXgY(5jouyigYqE)2022-04-06 (수) 14:04
그... 진정하세요... 말을 좀 심하게 하시는 분도 있으신 것 같은데, 말하기 전에 다시 생각해보고 말씀하시는 게 어떤가요
#574외계광물◆wGo/tl57ik(.WMWZDUFYA)2022-04-06 (수) 14:06
아니... 이거 참...(먼산)
#575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4:14
토닥토닥.. 제말에 데미지가 있엇으면 죄송해요..
#576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4:22

쏘리 아버지 술먹고 들어오셨음

#577돗돔◆uh1N1NnD52(uCqJn4P8JU)2022-04-06 (수) 14:24
사체가 돌아왔군요.
충격받게 해서 미안합니다
#578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4:29

아니ㅜ뭐 사과를 해

내가 병신인거지(껄껄껄)

#579후추참치◆nSkv4SaMZE(ir7oftMDYU)2022-04-06 (수) 14:31
절대 아니에요! 모호한 개인적인 감상을 정리도 못하는 제가 모지리지, 사체님은 많은 상주 참치들의 사랑을 받고있어요.

제 모자람으로 크나큰 상처를 입힌점 정말 죄송합니다..
#580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6 (수) 14:31
머지
뭔 일이지
#581사체◆HU365l1CT.(XzxNleRzOc)2022-04-06 (수) 14:32

만화 팬픽 어장보다 영양가 븅신인 어장이면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것도 없겠지(껄껄껄껄)

#582이름 없음(uMOnsaaJYU)2022-04-06 (수) 14:32
충격이 크신것같은대 잘추스르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번 다른어장에서 또 만나요
#583대검왕◆I7JsVx9DyE(d.HD9Lfma.)2022-04-06 (수) 14:32
머여 시방.
#584외계광물◆wGo/tl57ik(.WMWZDUFYA)2022-04-06 (수) 14:40
그, 한동안 어장 감상 못한 놈이지만 그래도 짧게나마 감상 얘기하자면

다들 사체 어장 다갓이 문제인 것까지 사체 어장주한테 전가하는 느낌이 좀 있음

물론 진지하게 자기가 문제점이라는 거 얘기한 사람이 있는거는 아는데

이게 기본적으로 다이스물이라는 걸 다들 잊었달까
#585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6 (수) 14:42
사체 어장 다갓은...
모르겠다 정말
#586외계광물◆wGo/tl57ik(.WMWZDUFYA)2022-04-06 (수) 14:42
이번에 나온 그 국뽕 얘기도

다이스가 사체한 게 모든 것의 시작인데 어장주보고 국뽕 전가하는거 같아서 좀...
#587외계광물◆wGo/tl57ik(.WMWZDUFYA)2022-04-06 (수) 14:44
도마 어장은 아예 크리를 삭제시켰다는 걸(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주십셔

스타일의 차이래도 '잘못된' 스타일의 차이같은 건 절대 아님

사체 어장주는 크리를 끌어안고 가기로 했고 도마 어장주는 그 리스크를 최대한 줄인다는 선택을 한 거고

어느쪽이든 비판받을 사유는 못 됨
#588외계광물◆wGo/tl57ik(.WMWZDUFYA)2022-04-06 (수) 14:45
하여간 바쁘다고 어장 자주 못봤으면서 주절거린 거 미안합니다 모두
#589외계광물◆wGo/tl57ik(.WMWZDUFYA)2022-04-06 (수) 14:47
사체아재도 그...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다 갠적으로는 집안 사정이 좀 풀려야 된다고 보는데 말 그대로 집안사정이라 함부로 뭐라 못하겠으니...
#590대검왕◆I7JsVx9DyE(YWOWzzzFtI)2022-04-06 (수) 15:29
개인적으로 사체스타일에 무슨 문제인지는 진짜 모르겟는뎅. 사체어장은 사체어장이고 도마어장은 도마어장이거늘.
#591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28
사체는 사체이기에 사체인 것이지...
#5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Yvixw2G4Tg)2022-04-06 (수) 21:09
모닝
#593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6 (수) 22:12
역사 좋아해서 사체찌 설명하면 "흠흠 과연"이라고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1인

그리고 사체찌 설명 못 하진 않는데? 잘 하는 편 아니였어요?
#594롱비어드◆QL31UJdTiQ(YMei.eX3sI)2022-04-06 (수) 22:14
잡담판 정주행 완료

그냥 제가 보기에는 당분간 연재를 할때는 좀 지구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고증에서 벗어나고, 지구와 만반도라는 배경에서 벗어나서 플롯과 다갓의 뇌절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지구 인구 1조명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 생물승천의 제국과 신스승천의 동맹으로 시작하는 은영전 같은 괴이쩍은 탬플릿을 채용해보시는건 어떨지?(아무말)
#59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6 (수) 22:14

모닝

#596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6 (수) 22:19
일단 모닝
#597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6 (수) 22:30
(기상)
#59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6 (수) 22:33

보리순이다

잡아먹어야지 .dice 1 100. = 7

#599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6 (수) 22:39
으헿 다메다요! .dice 1 100. = 86
#60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6 (수) 22:46

나쁜 보리순(분노)

#60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6 (수) 22:46

(날샘)

#602이름 없음(uEdPEg151A)2022-04-06 (수) 22:49
현대의 미군맨은 그래도 옛날보단 많이 나아진건가
#603BGM Mk.0◆M/ibaIKeDY(SxmEGb0Wrs)2022-04-06 (수) 22:49
미군은 음..
#604이름 없음(hOy6CHVPOs)2022-04-06 (수) 22:50
아침이 되었으네 하루 1만번 감사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78
#60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6 (수) 22:50

거의 기적수준이져

옛날에 비하면요

여러가지 의미로

아 대민작전능력은 여전히

쪼꼬렛 밖에 없는 인간들이긴 한데

이건 그냥 종특이라(.....)

#60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6 (수) 22:51

흐에에에에엥

#607놋북아브참치◆Hurbv6htmA(Yvixw2G4Tg)2022-04-06 (수) 22:55
사체 허그허그
#608이름 없음(uEdPEg151A)2022-04-06 (수) 22:56
미군맨의 대민 작전은 답이 없긴 하다(...)
#609이름 없음(17sjur.EWs)2022-04-06 (수) 22:57
모닝이므로 사격(.dicd 0 608.)

.dice 56 100. = 80
#610이름 없음(17sjur.EWs)2022-04-06 (수) 22:58
.dice 0 609. = 375
#611이름 없음(17sjur.EWs)2022-04-06 (수) 22:58
#612지도닦이◆ZJr7vLQwqA(SefAiuzhoQ)2022-04-06 (수) 22:58
(잡담판에 핵폭탄이 터진 것에 당혹감을 느끼는 중)
#613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6 (수) 23:07
좋은아침입네다. 어장하지 말라는말은 선넘기야 햇지만 리허빌리 어장으로 지구가 아닌델 배경으로 하는 어장을 좀 하는건 나쁘지 않아보인다엔 공감.
#614BGM Mk.0◆M/ibaIKeDY(WjXs7qj/FM)2022-04-06 (수) 23:10
스페이스!
#615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6 (수) 23:11
몬닝
#616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6 (수) 23:12
(스윽)(ㅎㅂㅁㄱ을 꺼낸다)
#617돗돔◆uh1N1NnD52(hPNBDboCOk)2022-04-06 (수) 23:30
모닝
#618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6 (수) 23:43
사체의 요번 냉전어장의 양자스러움

.dice 1 1000. = 460
#619문향◆S9TcmwoXgY(ivPLnpqorQ)2022-04-06 (수) 23:49
모-닝
#620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0:27
고려의 북진으로 발해 유산을 절반이하로 챙겨먹은 요나라면.. 좆망?
#6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0:32
왜 내가 폭격대상이에!!!!
.dice 0 100. = 10
#622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0:33
또냐
(포격에 날아간다)
#623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0:43
양자-사체
살아있는 상테와 죽어있는 상태가 공존한다(아무말
#624 에스라 ◆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0:54
양자역학적으로 사체를 관찰한 결과인가
#6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1:21
사체 괜찮을까
#626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1:26
냐오옹
#627레드셔츠◆FJMv5veZuw(VKjS9or6mU)2022-04-07 (목) 01:34
아 뒤질것같다

ㅅㅂ 별의별 숟가락빌런들이 다 낑기네
#628레드셔츠◆FJMv5veZuw(VKjS9or6mU)2022-04-07 (목) 01:38
느들 사정만 사정이냐 이 트롤들아

야발 그러면 우리쪽 업무 폭발해도 책임지겠다고 각서 쓰라고
책임도 안질거면서 일단 들이미는 븅신짓 하지 말고
#629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1:39
와 전형적인 쓸데없는 업무부하! 고생하시네요.
#630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1:40
밥먹는데 가서 상 엎어버리고싶은 닝겐들이다.
#631레드셔츠◆FJMv5veZuw(VKjS9or6mU)2022-04-07 (목) 01:43
정작 진짜 문제생겨서 본부에서 뛰어오면
바로 꼬리말고 빤쓰런할 놈들이 뭘 이래라저래라야

정 그러면 느그들이 예산 내놓던가

예산도 안주고 책임도 안질거면 걍 다물라고(짜증)
#632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1:49
레드샤츠를 진정겸 양식장으로 보낸다
#633후추참치◆nSkv4SaMZE(ybV/Dzr/1E)2022-04-07 (목) 02:01
다들 안녕히 주무셨나요?

사체님.

사체님은 충분히 즐겁고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어장에서 사랑받고 계세요.

그리고 사체님의 어장을 보고 충분한 기반지식을 가지신 분들도 많고..

이런말을 하자니 매우 주제넘었네요.. 매일매일 건강하세요..



#634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7 (목) 02:23
으따 사람이 어찌 이리도 눈치가 없는겨

자꾸 들이대지 말고 물러나야 하는것을, 에잉...
#635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36
으아아아ㅏㅏ아아아아아악
#63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2:46

구어어어어어(둥둥)

#637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48
사체다! 떠내려온다!
#638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49
점심시간이니 사체를 허그허그하겠다! 얌전히 포옹을 받아라!
#639BGM Mk.0◆M/ibaIKeDY(/VynilGL8Y)2022-04-07 (목) 02:51
허그닷
#640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7 (목) 02:54
(보리를 입에 물린다)
#641이름 없음(X7YMOoYg7w)2022-04-07 (목) 02:57
(베어)허그 .dice 1 100. = 2
#6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2:57
사체를 줍자
.dice 0 100. = 70
#643이름 없음(Pwprlt8wbo)2022-04-07 (목) 02:58
연중된 어장을 다시 재개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644BGM Mk.0◆M/ibaIKeDY(/VynilGL8Y)2022-04-07 (목) 03:07
.dice 1 100. = 40

점!
#64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3:07

지구를 벗어나고 만반도를 벗어나라..........

음, 별로 구미가 안당기는데.

#646BGM Mk.0◆M/ibaIKeDY(/VynilGL8Y)2022-04-07 (목) 03:13
.dice 1 2. = 1
#647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18
고증은 눈 감고 뇌절의 비트에 몸을 맡깁시다(아무말)
#648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3:24
>>645 그러면 좋은 방법이 있지 지구 판타지다
#649이름 없음(uEdPEg151A)2022-04-07 (목) 03:29
검은맛 반도 하쉴?
#650롱비어드◆QL31UJdTiQ(YMei.eX3sI)2022-04-07 (목) 03:31
아무래도 공간적 배경이 동일하면 진출방향? 그 포커스되는 장소들이 제한되는게 필연적이고 그럼 배경으로 하는 국가의 정체성이 얼마나 차이가 나던간에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니까요.

아예 스케일을 확 늘이거나 배경 자체를 다른 장소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651이름 없음(7.cVGvx03k)2022-04-07 (목) 03:33
현판 던전물 지구를 만드는 겁니다.
#652롱비어드◆QL31UJdTiQ(YMei.eX3sI)2022-04-07 (목) 03:36
솔직히 말해서 만반도를 형성하게 된 경위와 그 각각의 만반도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는것을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설득력 있게 잘 하실 수 있게 되면 상관없긴 한데 그걸 지금보다 더 잘하실 수 있으면 머역 판도물만 써서 글로 먹고사는걸 노려보실 수 있는 수준이라서요.
#653이름 없음(uEdPEg151A)2022-04-07 (목) 03:39
드워프 조선이라...
#654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3:50
때는 바하므로 이성과 합리의 이름으로 고통과 죽음을 정당화하던 20세기 초

이계에서 게이트가 열리게 되는데....
#655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3:50
무수한 이종족과 괴수들이 지구를 침략하고 인류와 그들의 문명이 충돌한다
#65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3:51

(후우우우우우우)

#657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4:05
사체에게 맛나는 치킨과 원하는 콜라를 .dice 1 100. = 43
#658이름 없음(BC1CvRfN8E)2022-04-07 (목) 04:09
벗어나면 결국 스타워즈??
#659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4:10
전에 곰조선 이야기도 꺼냈으니까 한번 그것 해도 좋지 않을려나?
#660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7 (목) 04:17
그냥 내비둬봐유
#66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22

보리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70

#662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4:22
(냐옹)
#6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4:23
사체다

물고 .dice 1 100. = 23
빨고 .dice 1 100. = 18
핥고 .dice 1 100. = 81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89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3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65
#66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24

냥이다

칼빵놓자 .dice 1 100. = 7

#66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25

냥이야

답좀 다오

씨이이이이이이이이발

뭐가 문제냐?

#66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26

냥이는 혼내줘야되

왜냐면

깜장냥이임(?)

#667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4:30
엄 답이라곤 없는데 그래도 들어보실?
#66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30

해봐(질겅질겅)

#669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4:33
이리저리 들어보니 지금까지 들은 국까드립중 가장 오래된 화강암질 산성토양으로 인한 농사의 어려움 드립이 다시 생각나는것.

단군 책임론으로 대표되는 한반도 똥땅론중 가장 기억에 남는게 토양 이야기라서
#67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33

(본존불에 대가리 박고 뒈지시면 됩니다)(ㄹㅇ)

#671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4:34
아 네델란드도 그 똥땅에서 성장했다고 ㄹㅇ
#672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4:35
그게 사체. 냉전이라는게 일반 제국주의시절이랑 다른게 뭐라 생각해?
#67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36

>>672(아니다 됐다)

너한테 물어본 내가 잘못이었다.

(볼일 봐라)

#674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4:39
정작 꺼라에 모여있는 식물의 최적 pH 목록을 보면 6대의 중성이 최적인 것과 5대의 약산성이 최적인 것이 대부분이군...

빗물 자체가 원래부터 산성이니 뭐
#675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4:39
힘이 새롭게 재편되었다 이런건 원하는게 아닐테고

충돌의 방향성이 물질적인 부분에서 정신적인 부분(사상)으로 확산되었죠
#67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40

광냥이 머리 뚜따하고 싶다(진심)

#677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4:41
>>674 차라리 기후탓이랑 지형탓을 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콘
#678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4:42
그 부족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간단히 사체에게 조언아닌 조언하자면, 전쟁이 외교로 대체되던 시기다냥. 이걸 생각하자냥.
#67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43

반반도로도 모든 농작물을 자급하던 시기가 있었고

만주에서 쌀 키운게 조선인이라는 걸로

정리

한반도가 농사하기 잦같으면

생각보다 많은 나라가 혀깨물고 뒈져야함.

#680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4:43
하긴 삼파전이 확실해지니까 냉전의 긴장도가 확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긴 한다.......
#681이름 없음(YMei.eX3sI)2022-04-07 (목) 04:44
기존 제국주의와 냉전의 차이...결정적인건 핵의 유무겠죠?
열강에게는 다른 열강을 조져놓을 수 있는 무기이고 약소국에게는 열강에게 찌를 수 있는 죽창이니.
#682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4:45
이건 대체역사 트립한국 중에서 트립한국 개그단편이 더 재밌다는 점도 그런면이 있고......(개그로 되어버리면 냉전이 사라지고 개그물이 되니 사람들이 관심 가지더라......)
#683이름 없음(YMei.eX3sI)2022-04-07 (목) 04:46
핵만있으면 서로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게되니 어지간한건 힘이 아니라 대화로 해결하게되고, 핵없찐은 핵있는 애들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684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4:48
그런게 아니야. 가장 큰건 제국주의의 해체야.ㅇㅇㅇ
#685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4:51
제국주의가 해체되면서 권역시장이 세계로 확대됬다. 이거에 열강이 뒤진거고.
#68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54

광냥이는 나쁘다냥 .dice 1 100. = 78

#68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56

광어냥이가 해체되면 내 새 어장이 시작될 것 같음 .dice 1 100. = 44

#68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4:59

광냥이가 해체되면서

데이터가 어장에 흩뿌려진다

그래서 어장이 살아난다(미침)

#6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5:03
사체 토닥토닥
.dice 0 100. = 79
#690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5:04
카메오를 하다보니 타돈노드 하위진영중 황당한 컨셉의 진영도 있었군.

소련의 무기를 밀수해서 아포칼립스, 맘모스를 사용 가능한 노드라거나 케인 광신도가 된 글라 분파라는 설정으로 글라의 차량을 쓰는 노드라거나 등등.
#691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5:06
글라 노드는 기술 건물인 암시장, 궁전이 비싸다보니 활주로만 지으면 모든 차량을 생산 가능했고
#69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10

나쁜 광냥이를 뚜따한다 .dice 1 100. = 73

#693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5:11
호에에엥~~
#694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5:11
글라놀로지를 쓰는 포가튼의 성난 군중(아무말)
#69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16

못된 냥이는

나는 어장에 의도가 없었는데

민주국 파쿠리 만들지 말라고

남의 무의식을 파헤쳐

날 병신으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그 대신

현실보다 세 배 더 강해진 소련의

5세대 전투기를 만들어오지 않으면

고양이 국밥으로 끓여버리겠다(????)

#696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5:17
레드얼럿1 소련의 하위진영중에는 중국이 있는데 소련을 기반으로 일부 요소를 제너럴 중국의 요소로 대체한 진영.

맘모스가 오버로드의 대사를 사용하면서 개툴링업이 가능하다거나, 기술센터에서 제너럴의 일부 연구를 할 수 있다거나 등등.
#697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5:19
설정상으로는 레드얼럿 소련이 처음 일으킨 전쟁은 중국을 공산화하는거였다고 하더라고요.

즉 모택동의 공산화가 아닌 대놓고 소련이 중화민국에 쳐들어가서 2세계로 편입시켜버린거.
#69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19

나는 어장에 의도 같은 거 안 깥아놨어요

미국이랑 맞서려는 거????

그냥 미국이 싫어서 그 이상의 의도 없어요

민주국 파쿠리 만들고 싶은거????

시발 그런 거 없고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에요.

근데 시발 왜 민주국 파쿠리 이야기가 나오고

삼새력 집착 이야기가 나와

이 사악한 깜장냥이야

너 이쉐큇 뒤질래????

#69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21

어장주가 그런 거 없다고 하면 좀 없다

고 넘어가라고

야발 쫌

튀어나와서

냥(긁적)하지 말고 제발

손발톱 다 조사불라 진짜

#700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05:21
냐옹 소련 5세대? Su-47+체크메이트는 어떠심?
#701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05:21
광어냥이의 데이터 분석 방법론(1000p,광냥어판) 이 나오면 어떨까? (어이)
#70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25

돗돔이랑

셔츠는

"내가 쓴 걸 존중 하잖아."

너는 시발 냥냥 대면서 그거랑 연관된 관념 전체를

술술 풀어버리면 새꺄

내가 그걸 씹고 넘어갈 도리가 없단 말이다

그래놓고 다음 썰에서

아 이거 어장에 적용했다냥

이래 버리면 야발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발암)

#703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5:26
흐음......
#70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27

냥이야

원래 앵커판 판도물에는

다이스가 그랬음

하고

1950년대에 매스드라이버 쳐 만들고

1930년대에 스카이레이 공법 띄우고

한 국가가 전세계 해운을 다 씹어먹었어.

"대체 나한테 왜 그러세요?????"

#705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5:32
건담: 티탄즈가 패망한 이후 티탄즈, 팝티머스 시로코의 기술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현실: 나치에 부역했던 과학지, 기술자들과 사법거래를 해서 자국을 위해 일하게 했다
#706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5:32
여기도 양자역학이 지배하는 판도였군........
#707이름 없음(YMei.eX3sI)2022-04-07 (목) 05:32
다갓은 언제나 다갓하지만 다이스 풀을 짜는건 인간이니까요.

크리가 떴을때 뭘 줄지 정하는것도 인간이고.
#70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33

"이러시는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진심)

#709이름 없음(YMei.eX3sI)2022-04-07 (목) 05:35
결국 그래서 주사위 값이 무작위라고 해도 작가가 해당 국가에 뭘 주고싶은지가 배어나오게 되지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누가 해석을 하던 말던 ㅈ까라 하고 하던대로 계속 하면 됩니다(적당)
#71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37

>>703 님은 왜 올때마다 흐음이에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레스를 쳐 그냥(......)

#711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41
>>710 그냥 광어님 발언을 의식하지 않고 흘려보내면 되지 않을까,

이런 말을 해도 괜찮을지 걱정되어서 그래요.
#712이름 없음(wIGw87gP2U)2022-04-07 (목) 05:42
그냥 개인적으로는 인터넷 통념과 제대로 역사 배운 사람 간의 괴리 아닐까 싶은것
#71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45

>>711 그러고 싶은데

"범위가 지랄맞게 넓어서"

"그 시대의 보편적 관념을 건드려버리니까 그럼."

#71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49

나도 내 신경이 좀 굵었으면 좋겠다.

#7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5:58
(도와주고 싶은데 도울방법을 모르겠다)
#71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5:58

>>715이리 와바여(허그허그허그)

#7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6:00
(안겨준다)
#71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00

(대충 이경영 존나 고독하구만 짤)

#71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04

아 그냥 무지성 호이맛 어장이나 해볼까

#72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04

스트레스를 풀게 필요해.

#7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6:06
다이스에게 그냥 맞겨보는게?
#72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07

광냥이는 날 존나 미워하고 혐오한단 건 잘 알았음(비뚤어짐)

#723이름 없음(uEdPEg151A)2022-04-07 (목) 06:08
크리를 빵빵 터트리자(아무말)
#724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6:09
판도 빼놓고 땡기는거 중단편감으로다가 다갓의 선택에 맞겨서 폭주해보셔요
#725이름 없음(uEdPEg151A)2022-04-07 (목) 06:09
시작하자마자 크리 한방 때려주고 중간에 3연크리를 박으면 완벽하겠군
#726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6:10
유사판도를 해도 스타워즈나 기둥서방같은 지구가 아닌 세계괍이면 내세계선 이럼 하고 넘길수있으니
#72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15

아니 그냥 하던거 할래(어이)

ㄲㄲㄲㄲㄲㄲ(미침)

#72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17

매너티를 핥는다 .dice 1 100. = 40

#729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6:18
그렇게 산다린을 쓰는 가운데땅 대하드라마 찍는 어장(?)
#730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6:18
뭔가 오타난거 같지만 재단 저작권 피하기용(어이)
#7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6:19
>>727
하고싶은거 하는게 낫지(?)
#73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20

꼴받아서 그만두기 싫어요(?)

#73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20

좆되건 말건 그냥 박을래 시발(야)

#734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6:21
그게 좋으시면 그리하셔요
#73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22

(매너티에게 달라붙는다)

#736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6:24
일단 어장하면 어디까지나 따라가겠읍니다
흑흑 벌써 그립읍니다 사체님
#737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6:26
나도 사체 따라갈겨
#738이름 없음(YMei.eX3sI)2022-04-07 (목) 06:34
이제 냉전이 아니라 열전 어장 각인가요(아무말)
#73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37

아니오 그냥 개같이 1머전 건너뛰고

전간기 대충 뛰어넘기고

미친듯이 2머전 꼬라박아볼까 고민중(야)

냉전????

몰?루(어이)

#74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42

무지성 전쟁물 한번 꼬라박아보고

다음을 생각할까 고민중인 레후(어이)

#741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6:51
(지느러미로 토닥거리는중)
#742외계광물◆wGo/tl57ik(P/KS6C5JJk)2022-04-07 (목) 06:54
불시착

사체아재는 그냥 꼴리는대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진지)
#743이름 없음(TJ1jM4a1ks)2022-04-07 (목) 06:56
사체는 진짜 개연성과 현실성을 다 귤까고 어장달려보는게 어뗘.
#74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6:59

광물쟝에게 환영의 존 아줌마 .dice 1 100. = 59

#745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7:01
트립한국 개그단편에서 야마토로 춘화포 싸갈기는데에서 희열을 느낀 사람.....
#746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03
안착
#74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04

돗돔이다

덥친다 .dice 1 100. = 37

#748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7:06
어류는 사악하다 광어와 돗돔, 아브참치을 보면 안다
#74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06

7시 반에 새 어장을 시작해보죠.

ㄲㄲㄲㄲㄲㄲ.

#750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7:06
????
아니 왜 제가 사악합니까????
#751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06
저거서 권역의 해체란게 뭐냐면
1세계니 2세계니 구분해놓은게 정치적으론 분리됬는데도 서로 무역이 활발했잖아요?
제국주의 시절엔 본국과 본국끼리만 무역을 했는데
같은 진영 하부국가끼리 무역도 하고
다른 진영 하부국가끼리 무역도 합니다.

문화교류도 하고 학술교류도 하지요.

그래서 독점시장이라고 쓰레기내놓던 기업이 외부에서 들어오면 그 기업 망하듯이
열강들이 유지하던 독점적 지위(금융, 무역, 해운, 학술, 문화 등등의 독점적 종주국)가 해체되면서
세계무역의 시대가 열렸다는검다
#75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06
.dice 0 100. = 85
#753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07
승리-
#754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7:07
>>750 귀여운 라피르를 데리고 있음. 사악함(땅땅)
#75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08
열강끼리 권역 갈라놓고 대가리끼리만 교류하고
그 밑에는 서로 교류못하게 막아놓으니
세계가 좁았는데,

이제 밑에끼리도 교류를 하니까 세계가 넓어졌습니다.
#756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0
전쟁이 외교로 대체됬다는건
이란두고 한판붙고
북아프리카두고 한판 붙고 했던것처럼
권역의 경계를 두고 열강간의 전쟁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던 시대에서
열강끼리 전쟁나면 다 죽으니까 제한전도 도입하고 핫라인도 만들고 하면서
전쟁에서 분리된 외교가 등장했다는거-
#757이름 없음(Pwprlt8wbo)2022-04-07 (목) 07:10
혹시 엘프 반도물 연재하실 생각 있으신지요. 어장주님? 그냥 떠오른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758외계광물◆wGo/tl57ik(P/KS6C5JJk)2022-04-07 (목) 07:10
>>744너무해!
#759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10
한국전 당시에 평균 교육수준이 어느정도였나요? 대학생은 엘리트인데 고등학생은 어느정도 수준이었나요?
#76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1
>>759
엘리틉니다
#76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11

그렇지

이런 썰을

풀라고

이런거!!!!!

이런 거!!!!!!(오열)

#762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11
아 감사합니다

그럼 한국전 당시 고등학생들은 징집되면 장교로 간건가요?
#76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12

그리고 날 피하는 나쁜 돗돔을

튀긴다 .dice 1 100. = 74

#764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2
1차적으로 일본이 진학율 억제를 위해서
민간모금을 통한 학교설립시도를 적극적으로 방해해서 고등학교수가 적었고요(주동자 체포, 기금 압류 등)
#76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3
>>762
레드셔츠나 광어면 알지 않을까요?
#766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07:14
>>759 독일식 학제 + 시대보정이 들어가서 대학생과 별반 다를바 없는 엘리트 취급이었던 것으로...
#767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7:14
학도병요(......)
#76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5
아 그러네요
초중고등학생이 학도병으로
사병입대했습니다
#7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7:15
그러보니 학도병이 고딩들이었지
#770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7:15
>>762 학도병-> 갑종 루트(...)
#771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7:16
학도병이 현지임관 사례가 괜히 많은게 아닙니다
#77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6
그 모르겠다고 한 이유가 뭐냐면
초반에 너무 빨리 밀렸잖아요?
그래서 그때 졸업증명서류같은게 죄다 날아갔슴다
#773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17
아 학도병 루트인가(먼산)
#774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17
>>772 (먼산)
#77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7
졸업한 고등학교 소재지가 이북영토가 되면서
지인을 통한 증명이 불가능해진 경우도 많고요
#776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8
그래서 고등학생이거나 고졸자인데
일반사병으로 입대한경우가 꽤있어서
정규임관루트가 있었나 없었나 헷갈렸슴다
#777레드셔츠◆FJMv5veZuw(VKjS9or6mU)2022-04-07 (목) 07:18
무지성 워게임이라니 잠시 도망갈 때가 되었군...(아무말)
#77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18
이걸 수습할려고 검정고시 제도를 확대했지말임다
#779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20
>>775는 일시적으로 북쪽으로 밀었을때
현지협력자됬다가 다시 밀리면서 피난온 경우라던가 등등
#78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21
48년에 학생출신인데 독립운동하느라 중퇴한 경우 등을 위해 신설됬다가
전쟁이후 학력 자기증명 수단으로 확대됬고
검정고시 합격시 교사자격이 덤으로 붙어나왔습니다
#781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23
2년짜리 교육이수하면 정식자격증이 나오는데
그거 안받아도 일정학력이상이면 임용자격있었고
그런식으로 임용시 6개월 단기교육 받으면 정식자격증 줬어요
#78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27
거기에 위조증서 문제가 심각하기도 했고
#783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29
이건 뭔소리냐면 조선은행 직원들이 일본으로 떠나기전에 돈 마련한다고 조폐기로 한국원을 무제한적으로 찍고갔던것처럼

증서용 인쇄기로도 백지증서(이름비어있는거) 찍어다 팔고 간거라던가
그거 인쇄기를 위조할때 쓰라고 팔아치우고 갔다던가 하는게 있어가
#78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29

레드셔츠를 잡아라!!!!

독일군 상대로 킬딸좀 치게(?)

#78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30
정리하자믄
일제패망기의 혼란과 한국전쟁의 참극으로
거의 모든 서류가 훼손되거나 유실되거나 혼동되면서
그거 재정비사업했고,
검정고시 사업도 그 일환이었다는거
#786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32
음 역시 김일성은 남한에게 해악이다(확신)
#7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7:33
만반열도로 벨에포크하고 1대전하고 2대전 하는 어장(?)
#7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7:33
나도 꽤 만반열도에 집착하는거 같아

일본만 없었음...! 이런 PTSD인가봐
#78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35

아 흔한 00년대 감성 감염증입니다(진실)

#790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36
만반열도... 한국인의 생활권... 센벤스라움... 윽 머리가
#791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37
빅토 3 나오면 프로이센으로 대독일을 만든 다음에 조선으로 만반얄도를 만들어 진장한 대동아공영권을 이룩해야...!(착란증)
#792레드셔츠◆FJMv5veZuw(VKjS9or6mU)2022-04-07 (목) 07:38
리과갬성이 속삭이고 있다.... 지금 도망가라고....(?)
#79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38

오늘의 뇌절지수 .dice 50 100. = 92

#794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39
사-체쟝의 새 어장은 무엇이려나
그 어장도 거짓말차럼 다갓의 연속 사체로 난장판 벌어질 것 같지만 아무렴 뭐 어때 그게 사-체인걸
#795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39
뇌절은 92 정도 뇌절하는건가
다갓이 칼을 갈았군...!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해야
#79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 have My control,

(어두운 웃음소리)

#797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41
고-좆이 없는 세계라던가(웃음
고-좆이 한 게 있었다하고 생각하는건 고-좆이 40년동안 왕좌에서 아무것도 안 하진 않았겠지하는 희망에서 나온 거 아닐까...!
#798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7:41
남만주만 붙들고 있는 대한제국 모드도 HOI 모드로 있는 건 봤는데 만주 전체를 가지고 있는거는 거의 못본것 같다....
#799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41
92면 평범하군요 상위 16%급 뇌절밖에 안됨(?)
#800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41
사체가 사악한 웃음을 짓는다 핥아버리자 .dice 1 100. = 78
#80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42

오늘은 전간기 스타트입니다.

네 뭐

그 동안

제가 수없는 모욕과

수많은 곧통을 받았었지요

가공전기 냄새난다는 소리까지 들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한번 작정하고 약좀 빨아야겠네 씨벜ㅋㅋㅋㅋ

#802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42
92면 아직 48의 뇌절이 더 남은 건가
과반수가 성립하니 뇌절이라 할 수 있겠다
뭔가 좀 헷갈리는 과반수이긴한데
#803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43
히히 사체쟝의 뇌절 기대된다
덤벼라 지구작가!
#804이름 없음(uZnBpHs47A)2022-04-07 (목) 07:44
거하게 뇌절파티 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뇌절의 힘을 보여드리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7:44
가즈아아아아아아
#806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7:44
전근대도 재밌을 거 같긴 하다
#807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7:45
허나! 92의 사체 폭발은 참을 수 없다!
#808이름 없음(tCLOgi5VL2)2022-04-07 (목) 07:45
전간기라면 1차머전 결과부터 굴리는걸까 아니면 1차머전은 OTL대로 가는걸까?
양자상태려나
#809이름 없음(429X.VHNlg)2022-04-07 (목) 07:46
다갓이시여 오늘도 정의로운 뇌절을 허락해주세요 .dice 1 100. = 14
#810이름 없음(429X.VHNlg)2022-04-07 (목) 07:46
오늘 사체가 14번 나온다 계시하시었다
#811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46
전간기 뇌절이라.... 무슨 공산 독일이라도(?)
#812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7:47
고종이 미친놈이 되어서 만반열도를 만들었다는 양자 역학 세계일려나 아니면

순조때 개화해서 열도를 먼저 우걱 우걱 하거나 아편전쟁때 삽들고 와서 만주를 뜯고, 그 기세를 타서 일본을 먹어서 만반열도가 된걸려나?
#813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47
레드플러드급 뇌절이려나?
아니면 뜨노급?
아예 뇌덕스급 뇌절?
#814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7:48
뇌절이 웃기다면 본다!
#815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49
사실 현실성 개연성도 뇌절이 앗싸리 뇌덕스급이면 잊혀지게 되지
그냥 웃기잖어 ㅋㅋㅋㅋㅋ
#81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49

Fun Fact

삼국시대의 삼국의 추정 인구 총합을 합치면 대략

1200만 가량이 나온다

여기에 쌀의 총 경제량이 3500만석이었던 일본이

식량과 설탕, 소금을 외부에 의존하면서 6800만까지 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0
뎃?
#818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50
그럼 조선시대 생산량은 어느정도인가요. 센세
#819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1
그러고보니 일-제 머전때 소금도 수입해서 먹었다고 한 거 같은데 사-실임?
#82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51

조선이요?

한반도에 기근까지 쳐맞고

전근대 기술로 2천만 찍었잖음.

근대 기술 접목이면 6천만 넘겨요

"그래서 광냥이가 자꾸 대독일급이라는 거고"

#821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51
(조선 후기-말기)
#82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52

>>819 ㅇㅇ

중국에서 수입해먹었음

그래서 중일전쟁 터지고 소금 품귀 터져가지고

한국에 깐 게 천일염전임

#823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2
일-제 좆-망했을때 인구가 8천만이었으니...
조선 인구가 6천만이었음 삼키지도 못했겠다 ㅋㅋ
#824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53
#825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3
잘도 중일전쟁할 생각 했구나 일제
역시 개연서우치트키 뭔 뇌절을 해도 ㅇㅈ이다
#826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7:53
이쯤되면 원료산지와 시장에게 동시에 싸움을 걸어놓고 국가가 제대로 돌아갈지 걱정을 안한게 (...)
#827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4
나치와 일제는 어떻게 2차머전을 했는가(실제 의문)
프랑스는 또 왜 6주만에 쳐발렸는가(의문)
#82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55

더 웃긴건 식민지 조선에서 쌀 사먹다가

본국이 출병한다고 비축미 쌓는다고

대금 지불 안하니까

조선총독부가 빡쳐서 쌀 닫아버려서

시작된 민중운동이 다이쇼데모크라시의 시작입니다

(레알임)

#829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7:55
>>828 ㄴㅇㄱ
#83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7:56
참고
소독일의 근대기술 기준 인구는 3천만
대독일의 근대기술 기준 인구는 7천만 가량인검다
#831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07:56
일제는 지들이 죽기 실어서 나라를 전쟁으로 몬거쟝...

독일도 식상하지만 그만큼 공감대 형성에 유리한 명분으로 집권한 댓가를 치룬거고...
#832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6
역시 지구작가
대역작가들이 아무리 따라가려 애써봐야 한 걸음으로 만 걸음을 훌쩍 가버리네 ㄷㄷ
#833이름 없음(2Fhk7073tM)2022-04-07 (목) 07:57
지구작가 굉장해
#834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7:57
ㅗㅜㅑ 6천만

현대면 1억까지 가능하겠지

시발 북괴야 희망찬 미래를 돌려다오
#835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7:57
현실-개연성의 힘이 느껴지십니까? 콘
#83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57

Q, 어떻게 이런 븅신짓이 가능했습니까???

A, 조선총독은 의전서열만 빼고 모든 부분에서 일본 본국
총리보다 우위였습니다. 당시 일본 헌법상 조선총독의
상관은 덴노밖에 없고, 당시 일본정부 조직상 일본 정부가
조선총독부에 명령을 내릴 법적 근거가 없음.

#837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7
북괴야 모택동아!!!
#838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7:58
뭘 갖다붙여도 일제는더했어가 성립되는 역사의참맛
#839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8
그러니까 대본영하고 같은 상황이라고...
#840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7:58
조선총독 = 토황제
#841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7:58
일본 본국 총리보다 우위 무엇(무엇)
무슨 덴노의 특별 행정구역입니까
#842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9
이딴 놈들한테 국권 피탈당한 고종과 구한말은 도덕책...
#84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7:59

조선총독에게 일본본국에서 발동할 수 있는 명령은 딱

하나였음.

"조칙"

아니면 총리가 선물 싸들고 가서 협상해야됨(라고 쓰고 구걸이라고 읽는다)

#844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9
(양자-게슈탈트 붕괴)
#84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0
독일엔 기술-과학 우위가 있지만
한반도엔 중국시장 접근성이 있으므로
최소 대독일급이라는거-

영국이 인도시장 독점접근권으로 그렇게 큰것처럼.
거대시장 접근성은 체급을 뻥튀기해주는검다-

Q. 이게 왜 안됬나요?
A. 고종을 까세요.
#846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8:00
조칙이면... 황명 아닌가...?
#847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00
아니 조칙이라면 결국 일왕 명령이니 이건 뭨
#84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0
>>841
넹!
#849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00
나메 자꾸 깜박하네
#850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01
그러고 보면 북아프리카는 왜 중세에는 딱히 언급이 없을까콘
#851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8:01
조선 총독부 총독에 빙의해서 독립하는 대역(?)
#85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1
근대 일본정부라는게 서로 원수지간끼리 타협해서 한덩어리로 뭉쳐놓은 거라서
개네끼리 니네가 우리한테 명령하는꼴은 못본다고
천황직할로 떼어버린게 좀 많슴다
#853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8:01
그러니까 왕공족이신 이왕가의 양위로 텐노의 지위르르 위임받은게 조선 총독 되시겠다...
#854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1
>>850
이슬람에 따여서요.
#85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3
어쩐지 육군으로서는 해군의 제안에 맨날 반대하더라...!
#856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03
>>854 이슬람....메소포타미아...이집트...인도...이베리아... 킄 머리가
#85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3
덜나라...
안나라...
일본이 연방제였다면 정말 볼만했겠다..
#858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8:03
그런데 천황 실권은 없죠
#85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03

왜 그러냐고요???

조선 총독은 육군 선임 대장중에서 선출됩니다

이 시점에서 조선총독은 천황이 "직접임명한 관료"인

친임관에 해당하며 대장급이므로

총리와 같은 1급 친임관에 해당하고 천황을 직접

알현할 특권과 육군 대장겸 조선주차군의

통수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육해군대원수인 천황외에

조직상 상관이 없고

문민 총리는 1급 친임관이지만 현역 육군 대장이자

주차군 통수권자인 총독에게 헌법상 개입이 불가능합니다.

왜???

"일본은 사단장 이상 장령들의 인사문제는 육해군 대원수인
덴노의 통수권 및 수권 문제로 해석했습니다."

#86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4
친임관 = 천황이 직접 임명함
그러니까 똑같은 신하인 총리로서는 건들 수 없는건가...
#861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04
일붕아...
#862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8:04
>>856 이베리아부터 이집트, 아라비아, 페르시아를 지배하는 콘스탄티노플의 정복자 대 파티마 제국 하실?
#863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04
그러니까 덴노 직할 조선 막부요?
#864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5
큰 파벌만
육군파
해군파
문민파(행정부, 사법부, 경찰 등)
이렇게 3개라

육군파나 해군파에서 우리 소속원이 문민파의 명령을 받는꼴은 못본다고 지른게 좀 많아요.

해병대가 자기네 소속 사병한테 타군 장령에게도 못숙이게하는 똥군기 부리는거 생각해보시라
#86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6
>>863
넹!
#86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06

워싱턴 해군 군축조약과 런던 군축조약으로

일본 문민체제 무너진게

경제붕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은

"외교관 따위가 제국군 통수권을 침해하여 함대규모를 제한했다는 이유로"

"반역을 꾀했고 제국군은 이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고 진짜로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867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6
현대화된 정이대장군 작위인겁니다.
막부가 조정이랑 대면대면한건 일본감성으론 자연스럽죠?
#86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7
어째서 이런 놈들에게 국권을 침탈당했나(철학)
일-본 조선 안 뜯어먹었으면 2차머전도 일으키지 못 했을듯?
#8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8:07
이래서 내가 만반열도에 집착하는듯

일본만 없었음... 때문에
#87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8
그런가 막부같은 건가
조선 총독은 조선 땅을 다스리는 한 명의 다이묘이고
#87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08

대전이고 나발이고

쌀이 없어서

인구 뻠핑이 안되유

#87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08
>>868
A 고종이 열심히 손질하고 포장해서 갖다 바쳐서요.
#873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08
그러고보면 이집트는 최전성기가 언제였을까 콘
#874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08
설마

경찰: 군부대 안 경찰이니 그런 무장은 당연한 것
문화통치 개판 이유: 일본 황군 군대문화(?)
#87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9
네 이놈 이명복
차라리 영국이나 러시아한테 먹혔다 그러면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이집트도 결국 영국이 진심으로 나서니 집어삼켜져...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엇을텐데
#876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09
>>872 시해로 미화당하신 그 분과 그 가문도 잊지 맙시다
#87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9
이집트 최전성기는... 피라미드 쌓을 때가 아닐까...
4천년 지나서 관광 수치까지 계산한 문화승리의 기본
#878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8:11
아 근데 차라리 영국이나 러시아에게 먹혓으면 갸들이 직접통치는 힘들엇겟죠?
#87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11
고-종이 뭐 서양 음식 먹는걸로 근대화를 향한 의지 이러는데
그냥 지가 먹고 싶어서 쳐묵쳐묵한게 분명해...!
#88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11
>>874
문민정부에게 군부에 명령을 내릴 법적권한이 없고, 심심하면 암살날려대던 파벌이 군부차지했는데, 사단이랑 맞서 싸워서 수도 보호할 자체부대는 있어야죠?
근데, 육군이나 해군은 이미 먹혔네?
결론=경찰을 수도방위 가능한 조직으로 만들자
#88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11
그런 의미로 사-체쟝을 고종에게 빙환트시켜서 역사를 다시 쓰게 해야만(의무감)
#882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12
원래 먹고 싶어서 먹는걸 포장해서 그런데 쓸수 있는거에요.
그렇게 먹으면서 해야겠다 하는 경우도 있고요.
#883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12
폭고종...?(아무말)
#88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12

>>874 놀랍게도 일본 최고의 온건파인 사이토 마코토가

서양 식민정책을 번안해서 짜올린 최고의 온건정책이었습니다

(농담 아님)

#88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13
문화통치한 그 사이토 마코토가 최고의 온건파라니
뭐지 일제
#886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14
>>885
그러니까 진주만 지른거쟝

추축국을 합리로 이해하려하면 안되요.
#887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14
... 이등박문이 괜히 직접 집어삼키지 말고 괴뢰국이 낫다고 한게 아닌가
#88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14
Attachment
괜히 이러는게 아니었어...!
#889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8:14
어 하긴 육군믿고있다간 언제 죽을지 모르겟네.
#890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16
육군이 먹혔... 아 관동군이니 다른 파벌인가(착란)
#891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16
수도에 주둔하는 근위사단이라는 놈들이
툭하면 쿠데타 계획하는걸 자기입으로 떠들고 다니는데,
그놈들을 자를수도 재판에 회부할수도 숙청할수도 좌천시킬수도 입다물게도 할수 없는 체제였던검다-
#89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17

>>885 실제로 해군차관

해군군무국장, 해군교육본부장에

해군대신만 5번을 지낸

일본 해군 최고의 전문가였습니다.

#893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17
이-토는 괴뢰국 -> 호감작 -> 합병 이 루트 주장한 거 아니었나...
#894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18
... 찾아보니 더 이상해지는 느낌. 왜 조선주둔군에게 육군 출신 조선총독이 군령권 행사를 못하죠?!
#89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20

위에도 써놨듯이 일본군은

"사단장 이상 보직들은 모두 친임관 예우를 받았습니다."

#896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20
ㅇㅏ 잘못봤다.
#89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0
어쩐지 은하영웅전설에서 소장따리 준장따리한테도 각하 각하 거리더만...
#89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21
>>894
유럽 봉건제로 번안해보면
니가 공작이고 내가 기사라도
내가 니 봉신인 기사가 아니라
왕의 직속 봉신인 기산데
왜 내가 니가 나보다 계급높다고 명령들어야함?
인검다
#899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21
역시 덜나라 출신
#900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21
그러니까 너나 나나 덴노 직속이니 동급이다 그건가요. ;;;

적고보니 뭔가 더 이상한데
#90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2
그러니까 크킹적으로 따지면 내가 공작이지만 옆 동네 왕 직속인 백작이나 남작이 내 봉신이 아니니 내 말 들을 필요가 없는 것인가
#90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2
... 중세 잽랜드...
#903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22
태합입지전 같은데서 영주 직신이면 확실히 공도 덜 뺏기고 하긴 하던데 그런 쪽인가
#904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08:22
하타모토와 다이묘는 명목상 동급이였잖아요
#90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23

그리고 당연히

조직법상 친임관의 상관은

천황 뿐이고

조선주차군은

별도의 상위 군조직이 없는

조직이었으므로

"서열이 높은 총독이 부탁할수는 있지만"

"직접적으로 명령할 권한은 없습니다."

#90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3
조선에 주둔하는 군대에게 조선에 행정을 담당하는 총독이 명령을 못 하다니
뭘까 이거
#907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24
그 전까지 잘 쓰던 헌병경찰을 못쓰게 된게 해군 출신 총독이라서일수도 있다니 ㄴㅇㄱ
#90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24
그래서 편제상 내가 군단장이고 내 휘하 사단장이 있어도
개네한테 명령을 못하고 부탁이랑 설득으로 지휘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군부가 파벌정치한거에요.
자기네 파벌에 속한 부하는 부탁을 듣는데 다른 파벌에 속한 부하는 부탁을 무시하거나 거절하니까
#90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5
은하영웅전설로 예를 들면 제국군 3장관 권한이 인사권 군정권 군령권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이것도 일-제식인건가...
#91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25

그래도 총독은 주차군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었는데

이유는

이 양반은 대부분 선임 육군대장 출신이었고

군번도 커리어도 가장 강했기 때문에

조선주차군 사령관과 선후배 관계및

이미 지인이거나 친구(....)에 해당하게 되므로

"정중히 부탁하면, 조선주차군은 총독의 체면을 지키기 위하여
그 부탁에 따릅니다."

#911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8:25
몇 번씩 잡담판서 본건데 진짜 정신이 아득해지는 잽랜드 군대(...)
#91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5
이 새끼들 어떻게 전쟁했지(진심)
#913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08:25
이토가 만든 입헌정우회도 그냥 간판 번듯한 파벌이였고...
#91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26

에, 총독이 해군대장이라고요????

테에에에에엥 마망!!!! 통수권 침해인 데스웅!!!!

#91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8:26
>>912
그러니까 통제가 안되서 일개 사단장이 국가를 대신해서 임의로 선전포고 권한 쓰고다녔잖아요
#916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8:27
>>912 별도 아닌 일개 소위가 전쟁 시작했잖아요(?)
#91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8
사실 무다구치 렌야가 진짜 대한광복군 소속 모전구렴야 장군이었어도 모르지 않았을까(아무말)
#918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28
통수권 침해인가? 그렇다.
그 전엔 왜 되었나? 아니 선배나 친구 부탁 좀 들어주는게 어때서!
#919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8:29
>>914 사이토오!!!!!!!!!!!!!
#920BGM Mk.0◆M/ibaIKeDY(2Fhk7073tM)2022-04-07 (목) 08:29
아 그 분ㅋㅋ
#922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30
>>918 적어놓고보니 더 아득해지네요.
#92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30

사이토 마코토는 문화통치(강제)였습니다.

기미년 독립운동 탓도 물론 있었지만

실제로는

해군 출신인 사이토 마코토가 조선 주차군을

통제할 수 없.......(읍읍)

그래서 헌병경찰을 폐지해야했.....(읍읍읍)

#92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31

>>912 양광사변으로 국민혁명이 망해서요(진짜임)

#925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33
경찰 없다고 좀 보내달라 하니 본토 경찰서들이 문제아(...) 보내고
#92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34

그래도 사이토 마코토급

해군 최고의 브레인이자

해군을 꽉잡고 있는 원로(진)이나

되니까

헌병 조지고 경찰 바꾸는 천지개벽 수준의(....)

개혁이라도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왜냐고요?????

해군 대장도 친임관인데 체면을 지켜줘야지요(진실)

#92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34
일본이 연방제였다면 진짜 하나로 통일 못 됐겠다(진심)
#92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34
쳌ㅋㅋ면ㅋㅋㅋ을ㅋㅋㅋ 짘ㅋㅋ켴ㅋㅋ줰ㅋㅋ얔ㅋㅋㅋㅋㅋ
#929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8:34
일본은 파면 팔 수록 뇌절국가군....

이런 나라에 점령당한 우리는 더 병신이었고.....
#93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35
고종놈아...
군밤놈아...!
#93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36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육해군 끼리 뭐 정하려면

육군대신이랑 해군대신이랑 술마시면서

"인의에 따른 양보"를 해야만

가능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사이토급 군번이면 주차군 사령관이라도

해군이랍시고 지랄텄다간 슴벳임들이

이놈 하므로 적당히 넘어가주는 거죠.

#932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08:37
(녹차)
#933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38
Attachment
? ? ? ? ? ? ? ?
#93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38

애초에 말이죠

임팔작전이 승인난게

도조히데키가

"데라우치 남방군 사령관의 체면을 뭉갤 수가 없어서"

였습니다

데라우치 남방군 사령관은 육군 최고 원로였던

초대 조선총독 데라우치의 아들이었거든(.....)

#935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40
1876년에 만들어진 사관학교 졸업해서 1882년 임관 뒤 미국 유학이라니 외국 보낼 정도면 확실히 엘리트인가.
#93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0
???????? ????????
#93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40

많이들 모르는데

도조 히데키는

"육군내에 적을 만들지 않고 두루 친한 모나지 않은 온건파"

라서 육군대신겸 총리에 천거된 사람입니다(레알임)

#9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08:40
>>929
그래도 살아남았잖음(토닥토닥)
#93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0
아니
애초에 제대로 된 나라였으면 진주만을 안 했겠구나
#940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41
아니 귀농 준비하다 조선총독 부임 무엇
#94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44

한힐골 전투 당시 작전의 병신 츠지가 책임론을 회피한 것도

안 그래도 "앞날 창창한 엘리트 참모를 쳐내서 파벌에 피해를
줄 수 없다는 이유로."

"육해군 대원수 쇼와 덴노의 명령까지 씹어가면서"

"솜방망이 처벌로 그친 거였을 정도로"

일본군내에서

"인맥은 절대적이었습니다."

#942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8:44
데라우치는 또 무다구치 상관 면을 봐서 통과시켜달라라고 하는 거였고말이쥬
#943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45
덴노 명령까지 무시라니!
그나마 황제 명령은 듣는 은영전 은하제국이 더 낫군요.(어이)
#94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46

Q, 참모를 쳐내서 파벌에 피해간다는 건 뭔 개소립니까

A, "파벌에서 얼마나 많은 참모를 배출하는가" 가 파벌세력의
척도였거든요(진실)

#94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6
츠지가 병신이라니
츠지 마사노부는 대한광복군으로서 할 일을 한겁니다!(아무말)
#946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8:46
들으면 들을수록
이딴놈들 왜안망했지 싶은대
거기에망했으니 할말이없내
군밤놈아....
#94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7
이딴 놈들 전쟁 어떻게 했냐(제대로 못했다)
물주한테 싸움 거는게 제정신이냐!(제정신 아님)
나라 망한다!(망햇다)
#94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7
이러니 아키츠마루나 마루유같은 명-작이 나오는거구나
#94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48

도조 히데키는 육군내에서 인맥관리가 철저한 사람이었고

육군내의 방대한 인맥을 통해(.....)

전황을 통제할 수 있었으며

그 덕에 몇년동안이나 총리를 역임할 수 있었습니다.

(레알임)

#95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8
인맥을 통해 전황을 통제하다니
슈르하다
#951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7 (목) 08:49
그리고 이 인맥정치니 파벌이니 하는건 일본 사회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읍니다 ^^
#952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8:49
중일전쟁터트리고 진주만한게 통제...?
뭐 시벌 할말이없어지는대 이건
진짜 왜 버틴거지 이새끼들
#953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9
일뽕들은 얼마나 빨게 없으면 일제를 빠는걸까(철학)
#954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8:49
>>951 (조금 더 키워보기) .dice 1 100. = 71
#955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8:50
글만읽었는대 암이생기고있어...!
마도서다 마도서
#95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51
네크로노미콘이다
차라리 무시무시한 악의 제국 일제가 나았어
#957모바보리순◆hw/lsLi6qQ(WcrsuWvxMI)2022-04-07 (목) 08:51
>>952 도-조는 진주만 이후인 레후

그전인 고노에 후미마로 때 온갖게 터졌지요
#95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52
고좆놈아... 고좆놈아...
#95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52
높을 고 자가 아깝다
#960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8:52
애초에 도조-는 파벌 때문에 아버지가 피본것도 있어 더욱 파벌이랑 관계가....
#961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53

제가 괜히 어제 조선 근대화 방법에 대해서

"닥치고 토지개혁이나 한 다음"

자영농 키우면서 인구만 뿔리면 된다고 하는 게

아닌 게 이런 이유입니다

"산업화 하는 주제에 인구 뻠핑을 못하면 내수시장을
못만들어서 일제꼴 납니다."

#96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53
산업화 막 시작한 나라가 식민지가 있을 리가 없고
외국에 팔 물건도 없으니...
경제를 내수로 돌려야하는데 인구가 모자라면...

음 망하겠구나
#963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8:54
사이토 다음이 우가키 였는데... 사이토 다음으로 육군이 낼 사람이 이정도 레벨은 되어야 가능한겁니다...
뭐려 군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육군내 최강 파벌인자
#96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54

일단 인구부터 뿔리고 빈공간을 채우고 나서

그 다음수를 보는 겁니다(.......)

#96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56
그러니까 저곡가로 열심히 먹이고 상어아가미를 열심히 해서 인구를 불리고 강제로 체급을 뻠삥해서 내수시장 돌리면서 산업화하면 된다고?
#966시간강사◆LBxq8rXh/.(XAvBu7Uxsk)2022-04-07 (목) 08:57
>>965 극단적으론그렇지요
#96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57

>>963 애초에 "그 정도 사람만 갈 수 있는 자리."가

조선총독이었는 걸요

일본군 최고 커리어가 그거라서

(만주국은 관동군 유배지라서 제외)

#968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8:57
파벌이생기는대 사람인이상 당연한거긴한대
그걸로 정치하고있으면 안되지 군인 놈들아...
유사국가놈들 어질어질하다
#96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57

>>965 그게 독일 2제국입니다.

#970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8:58
>>957 잘 몰랏습니다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대 Dj도조가 너무 인상깊어서...
#97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59
제2제국은...굳이 건함경쟁 안 하고 식민지 얻겠다고 쓸데없는 짓 안 하고 비스마르크가 하던대로 계속 했으면 지금도 프로이센하고 슐레지엔이 독일 땅이 아니었을까...
#97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00

독일 2제국도 강간 합법화까지 해서

체급을 뿔리고 그걸로 따갚해서

알자스 로렌을 먹은 뒤에야 산업화에 성공했습니다

(프랑스돈으로)

그리고 교육법 개혁과 인구 뻠핑이 성공하면서

(프랑스산 밀로)

우리가 아는 도이쳐스카이저라이히가 됩니다.

#973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01
뭔가 프랑스가 뜬금없이 쳐맞은 거 같지만 괜찮겠지
우크라이나 전쟁 4일만 더 있으면 46일차니까 앞으로 영원히 까일 일만 남았고
#974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01
프로이센의 인구 부흥책은 그야말로 히토미 그 자체...
아무리 뛰어봐야 현실을 못 이기는구나...!
#975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02
세계 2위를 상대로 22위 나라가 6주 넘게 한달을 버텼는데 패전국에게 6주도 못버틴 열강이 있다??
#97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05
빅-토에서도 프로이센 인구가 그리 많은 게 아니었지... 인구 뻠삥되는게 북독일 연방 만들고 그 후에 독일제국 만든 후고...
철하고 석탄도 라인란트하고 알자스-로렌에서 많이 났었고...
고-증이구나...!
#977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09:06
이래서 따갚되 하는건가
#97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07
그러고보니 일제도 따갚되 메타...!
윾겜도 따갚되...!
빅토도 조선할때 중국 배상금으로 자금 삼기...!
#979문향◆S9TcmwoXgY(fjVXc695qE)2022-04-07 (목) 09:13
글자만 읽었는데 정신이 아득해진다
#980문향◆S9TcmwoXgY(fjVXc695qE)2022-04-07 (목) 09:13
이해가... 이해가 안 돼...
#981문향◆S9TcmwoXgY(fjVXc695qE)2022-04-07 (목) 09:14
일제가 병신인건 알았지만 이건 중세잽랜드라고 불러주기에도 중세에 대한 모독인데
#982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9:23
인치에서 법치로 넘어가는 혼란기(착란)
#983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9:23
잠깐 웃으라고 가져온 치즈 분수
#984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9:25
그럼 즈어가 즐겨보는 대역에서 일단 닥치고 회충잡고 인산비료부터 챙기면서 토지개혁하던데 잘하는짓인가
#98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26

새 어장은 7시 반에 열 예정입니다

지지리 재수 없으면

못할수도 있는데(.....)

그건 어쩔수 없다 생각해주시길

#98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27

>>984ㅇㅇ

#98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27
머 못 연다면 어쩔 수 없고
그 동안 사체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페로페로해야지 .dice 1 100. = 49
#98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27

흐에에에엥

#98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28
사체 허그허그
사체 페로페로
사체 쭈왑쭈왑

... 뭔가 이름이 사체라서 네크로필리아같긴 하지만 아무렴 뭐 어때 사체쟝은 마나카 닮았다지!(아무말)
#990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9:30
어 하긴 대댓글 달아주는 작간데 인구 펌핑 디게 중요시여기드라구요.
#99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0
근데 기생충 잡고 인분 안 쓰고 인산비료 쓰고 토지개혁 일단 유상몰수로 지주를 자본가로 만들고 인구뻠삥하고 상어아가미하고 저곡가 정책 유지하고 하는 건 거의 산업화 국-룰인거 같아
빅-토 3에서 산업화 잘 나왔으면 좋겠다
독일로 대독일을 세우고 프랑스에 군정청을 세우고 레벤스라움을 만들고 독일을 세계의 공장으로 만들겠어!
#993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31
이제 그 산업력으로 인간(학살)공장 돌리는거죠 압니다
#994모바강사◆LBxq8rXh/.(MAlYOGvnF.)2022-04-07 (목) 09:32
>>984 는 상당히 연구를 한거ㅜ같더군요
#99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2
(시선 피함)
(먼눈)
#99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33

다 좆까고

국력은 "교육된 인구"에서 나옵니다.

#99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3
빅-토만 봐도 공장에서 일할 직공이 없으면 공장이 안 돌아가고
RGO에 사람 없으면 자원이 안 나오고
군인 팝이 적으면 군인을 못 뽑고 하니까

중국처럼 너무 인구가 많으면 또 소비재를 못 대서 투쟁성 터지는게 문제긴 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
#998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9:34
중국 식자율이랑 정당만 받혀주면 자유방임으로 돌려버릴건데...
#999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34
그러니 천만명의 고오급 인력인 석박사를 양성...(뒈짓)
#100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5
문해율 높이는게 빅-토 초반에 중요하니까 말이야-
근데 왜 조선이 문해율 3%인데 일본이 40%인거냐 패독놈들
#100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5
아무튼 마지막으로 메이드 인 헤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