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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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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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2-
... 그리고 지금 스페인은 먹은 거 소화하기도 바쁜데 뭔 브라질리아와의 패권 경쟁이야.
하루도 아니고 거의 한 달동안 똑같은 패턴만 반복하는데
지주들하고 카르텔 애들이 어떻게든 죽이려드는거 방어해야하지
히스파니아: 정치 사회야 프랑스 척결위신 뽕으로 나름 안정적이지만, 위신만 높을뿐 신영토 행정소요+씹창난 경제 복구 땜에 시간이 필요하다
그냥 프랑스의 병기창으로 개조를 당하고 그와중에 빨아먹히는 존재였는데
저번에 자기가 주먹부터 나가는거 자중하겠다고 했던 부분 보면 아무래도 정치 쪽이랑은 거리를 두지 않을까...?
진짜 세계를 위해 악업을 자처하고 제국주의자들을 제국주의적으로 통치하는 국장과, 자유를 넘어선 방종의 끝판왕인 탓바...
각각 제국주의, 자유주의 진영일 법 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판도 업데이트)
친미파가 내놓은 후보가 타테나시-이치카라니,
벨벳 혼자서도 할 만하면 소기가 러닝메이트가 참가할시에는
어느 정도로 패배했냐를 따져야하는 라인업이잖아!
이게 뭐야!
아이리스-이치카 라인이었으면
미소기가 회장 후보 나서도 투표함 다 까기 전에는 승부를 알 수 없는 피말리는 초접전 확정이고,
세실리아-이치카 라인이면 미소기가 러닝메이트는 되어야 무난한 승리를 노릴 수 있는데,
타테나시-이치카 라인이면 미소기가 러닝메이트로 참가시 승리 확정입니다.
이거 누가 계획했어!!!!!!
일붕이의 뇌절 혹은 국장님의 큰 그림 아닐까(아무말)
>>36 어떤건가요?
2) 자줏빛 황자/황녀 말고 바실레우스의 서자/서녀 혹은
방계 황족들은 그래도 외국으로 수출(?)이 상대적으로
용이했나?
둘 다 옆동네 동롬물에서 나온 거라서 궁금
>>41 1)마누일 대제 시기면 친서방 정책에 따른 라틴계 관료 중용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마상경기시합이 열리거나 궁중에 음유시인을 들이는 등,
서방세계의 문화가 많이 유입됐습니다만.... 당시 로마의 전통적 세계관과 로마인 정체성에 극심한 혼란을 느끼던 로마인들은 이를 좋게보지 않았습니다.
누가봐도 이건 로마인들의 전통적 세계관(문명의 로마와 야만의 서방)이 흔들리고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였거든요.
마누일 대제가 워낙 쩔어주는 인물이라서 다들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던게지.
2)실제로 콤니노스나 팔라이올로고스가 그런 식으로 사생아나 방계황족들이 외국으로 많이 장가/시집 갔습니다.
당장 룸 술탄국에 조차 콤니노스 혈통이 유입됐는걸요?
오 ㄱㅅㄱㅅ염
아직 영국은 중국이 인도정부를 위협할 대규모 사보타주를 기획하고 있다는 거지, 주력이 거기라는 건 모르나 본데?
>>47 최대 인도 정부를 전복할 수 있는 대규모 사보타주로 예측하고 있지만,
주력이 대만이 아니라 인도라는 것 까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만에서 영국이 병력 상당부분을 뺀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금 인도가 빠지면 영국은 경제위기가 닥치거든요.
이 어장의 경우에는 물의 백작님의 동롬회귀(<동로마 황제로 회귀했다> 약칭) 루트를 타서 4차 십자군까지는 당했지만
요안니스 4세가 팔라이올로고스 반란을 진압하고 전권을 장악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를 수복해 제국을 부흥시켰죠.
동롬회귀 루트대로라면 예루살렘 왕국이 건재하고 페르시아가 기독교화해야는데 이 어장에서 그런거 없이 페르시아는 계속 이슬람으로 남았죠.
예루살렘 왕국은 중간에 멸망했지만 언제 멸망했느냐가 불확실한데.....
한번 굴려볼까
◆예루살렘 왕국의 멸망시기: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원역사적으로 13세기를 넘기지 못했다
4~6. 나름 버텼지만 15세기를 넘기지 못했다
7~9. 17세기까지 버텼다고....?
보두앵 4세 라이징인가
[17세기까지 버텼다고....?]
뭐....라....고.....?
◆예루살렘 왕국이 최종멸망하다: .dice 1601 1699. = 1663년
중국의 현 gdp는 유령도시로 gdp를 유지하는 미친짓이다>혹시 미친짓이 아니라 어딘가 노리려고 저지랄한게 아닐까>만약 저 유령도시가 내륙에 있고 거기다가 인도는 확정 내전인데 만약 내륙에 만든 유령도시로 인도를 전격 지원하면서 주공을 이쪽으로 잡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던거 같은데
>>55 다행히 고건 아닙니다
◆1663년 멸망 직전 예루살렘 왕국은: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예루살렘을 무슬림들에게 .dice 1400 1650. = 1552년에 재차 상실하고 해안가에서 명맥을 겨우 유지했다
6~9. 하틴전투 직전 안티오키아를 제외한 예루살렘 왕국 관습권역을 유지하였다
[예루살렘을 무슬림들에게 1552년에 재차 상실하고 해안가에서 명맥을 겨우 유지했다]
1550년대에 2차 하틴을 당하고 예루살렘 2차 상실이라.
휴, 그나마 말이 좀 된다.
◆즉 1663년 멸망이란: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최후의 전성기를 누리던 맘루크 이집트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와의 전쟁이 발발했다
4~6. 대페르시아 수복의 기치를 올리던 사파비 페르시아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와의 전쟁이 발발했다
7~9. 시리아를 재차 수복한 로마에게 예루살렘 왕국이 무릎을 꿇었다
유대인들? 마다가스카르/탄자니아가 넓잖냐 가라!
(폭언)
라도 찍은 거임??
이게 뭐시여(뭐시여): .dice 1 5. = 2
1~2. 이집트-리비아를 제외한 전 이슬람 세계를 장악한 사파비 페르시아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이 발발했다(※OTL 대튀르크 전쟁 대체)
3~4. 시리아를 재차 수복한 로마는 예루살렘 왕국을 제후국 형태로 합병, 이에 반발한 맘루크 이집트를 뚜까패고 예루살렘에 입성했다
5. 3+설마하던 카이로 입성
[이집트-리비아를 제외한 전 이슬람 세계를 장악한 사파비 페르시아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이 발발했다(※OTL 대튀르크 전쟁 대체)]
어쩐지 팔라비 페르시아가 미쳐 날뛴다 싶더니만, 사파비 페르시아가 사실상 OTL 오스만 포지션을 대체했군.
이 색휘들 이집트, 리비아, 수단, 서아프리카 등 아프리카 이슬람 지역을 제외한 전 이슬람 지역에 클레임이 걸렸었군요.
그래서 전 중동에서 미쳐 날뛰고 있었던거고, 수니파가 시아파에게 학을 땠던거야......
이러면 동로마가 레반트와 이집트를 제대로 수복해 안착한건 나디르 샤 사후겠는데......
◆.dice 1664 1674. = 1668년부터 시작해 .dice 10 30. = 14년을 끌은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은: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서유럽 국가들의 소극적 처신, 17세기 대헝가리 상실로 인한 혼란 등으로 인해 로마는 아스칼론, 트리폴리, 아크레 등 해안가 수복에 만족해야했다
4~7. 로마는 예루살렘 왕국의 전통적 권역을 회복했다. 그러나 나디르 샤로 인해.......
8~9. 로마는 레반트를 회복했다. 그러나 나디르 샤로 인해......
[1668년부터 1682년까지 이어진 전쟁으로 로마는 레반트를 회복했지만 나디르 샤로 인해.....]
요컨대 14년 동안 전쟁 끝에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전역을 회복하는 쾌거를 달성했지만, 18세기 초반에 나디르 샤에게 레반트를 다시 빼앗긴 모양.
17세기면 대헝가리 상실했을 때인데, 국력 하나는 정말 튼튼했던 모양이네요. 나디르 샤가 사기라서 그렇지.
◆나디르 샤 치세기의 페르시아: .dice 5 16. = 8
0. 나디르 샤는 .dice 1710 1725. = 1722년 로마에게서 레반트를 탈환하고 예루살렘에 입성했다
1. 0+맘루크 이집트가 죽었다! 사람도 아냐!
2. 0+오만 식민제국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3. 0+트란스옥시아나를 넘어 발하슈호까지 진출했다
4. 0+델리를 점령하고 북인도를 장악했다
원역사대로 무굴제국이 죽었겠죠.......
[나디르 샤는 1722년 로마에게서 레반트를 탈환하고 예루살렘에 입성했다 + 오만 식민제국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 트란스옥시아나를 넘어 발하슈호까지 진출했다]
◆이집트를 제외한 중동 이슬람 세계 일통: .dice 5 10. = 10
1. X창난 내정과 잦은 반란은 나디르 샤 치세기의 즈언통이었다(상수)
2. 로마는 아르메니아에서 페르시아를 막기 급급했다
3. 나디르 샤 생전 맘루크 이집트는 페르시아의 종속국이었다
4. 나디르 샤 생전 북인도는 페르시아의 훌륭한 인력과 재원 공급처였다
[X창난 내정과 잦은 반란은 나디르 샤 치세기의 즈언통이었다(상수) + 나디르 샤 생전 맘루크 이집트는 페르시아의 종속국이었다 + 나디르 샤 생전 북인도는 페르시아의 훌륭한 인력과 재원 공급처였다]
A: 나디르 샤 생전 페르시아는 중동, 중앙아시아, 이집트, 리비아, 수단을 아우르고 북인도를 빵셔틀로 둔 이슬람 대제국이었습니다.
Q: 근데 왜 망했어요?
A: X창난 내정과 잦은 반란은 나디르 샤 치세기의 즈언통입니다
Q: Ah.......
이제 본편보단 과거사 상세 많이많이 굴렸으면...(잠수)
>>92의 답: .dice 1 2. = 2
1. 아르메니아와 안티오키아에서 로마와 .dice 2 5. = 5번이나 크게 싸우느라 마그레브에는 손을 대지 못했다
2. 나디르 샤는 프랑스 왕실에 빚더미를 늘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모양입니다(※스페인에게 마우레타니아를 강탈한지 얼마 안됐던 프랑스와도 충돌)
[나디르 샤는 프랑스 왕실에 빚더미를 늘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모양입니다(※스페인에게 마우레타니아를 강탈한지 얼마 안됐던 프랑스와도 충돌)]
나디르 샤: 발하슈호부터 마그레브까지! 아바스 제국 판도 재건 가즈아아아아아아!!!!!!!!!!!!!!!!!!!!!!!
프랑스: 으아아아아! X발놈들아! X발놈들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프랑스에게까지 덤벼드는 미친 짓: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나디르 샤는 일시적으로 모로코를 제외한 마그레브 대부분을 점령했다
4~6. (대충 30년 전쟁 직후 독일급으로 황폐화 되는 튀니지와 알제리)
7~9. 프랑스, 스페인: 힘.....들.....었......다......
와우
감사감사
엘랑이 18세기나 나폴레옹기 때 국력이라던가 전쟁 양상이 otl과 크게 차이 안날지도 모르는것도 충분히 설명되지 않나 싶고
>>108 정답.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이 한창인데
나디르 샤가 마그레브를 점령하는 미친 짓을 감행했으니 슈퍼 프랑스라도 대충 전쟁 시마이하고 이탈할 수 밖에 없죠.
나디르 샤가 죽을 때까지 프랑스는 마그레브를 탈환하기 위해 병력을 박아놨을거고 그 만큼 빚이 폭등하면서 징세청부업자들에게 의존하고......(이하생략)
아니 오히려 너프일 확률이 높은데...?
정리하면 나디르 샤가 죽고나서야 로마는 레반트를 제대로 수복하였다
◆로마의 레반트 2차 탈환: .dice 1748 1792. = 1787년
◆로마의 이집트 탈환: 레반트 2차 탈환이 끝나고 .dice 5 20. = 11년 뒤
◆프랑스의 마그레브 탈환: .dice 1748 1755. = 1751년
로마 2차 탈환이 생각보다 굉장히 늦었고
로마 이집트 탈환 1799년...
영국?(뜬금?)
[로마의 레반트 2차 탈환: 1787년]
[로마의 이집트 탈환: 1798년]
[프랑스의 마그레브 탈환: 1751년]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이 1740년부터니까.....
마그레브 탈환전까지 포함하면 총 11년 내내 대규모 전쟁을 치뤘고, 다시 4년만에 7년 전쟁 발발.
......님들 재정 다이죠부?
◆이 때 마그레브(알제리, 튀니지)가 입은 피해: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건 거의 주류인종 교체급인데....?
4~6. 인구가 문자그대로 타노스 당했습니다
7~9. 30년 전쟁 직후 독일을 생각하면 됩니다(3분의 1 소멸)
3-4이상이면 우리의 샤가 달라졌어요?
뭐시여(뭐시여): .dice 1 5. = 5
1~2. 주류인종 교체 수준을 넘어서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마그레브 재건!(대충 프랑스 재정 뽀각하는 소리)
3~4. Q: 왜 베르베르 무슬림들은 카톨릭을 그리 쉽게 받아들였는가? A: 이게 다 나디르 샤 때문이다
5. 엣(엣)
이 그리운 세미 유카리의 냄세 라이라이 차차차
◆씻팔 이게 뭐여(뭐여): .dice 1 2. = 1
1. 마그레브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이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키자 나디르 샤는 이들을 문자 그대로 모두 쓸어버리는걸로 답했다
2. 나디르 샤의 전쟁과 착취로 완전히 거지가 된 마그레브를 프랑스는 스페인을 끌어들여 겨우 재건했다
그리고 미국은 결과적으로 끊임없는 수습과 삽질을 반복하게 됐던 것이였따
참된 제국주의를 밀어주는 자유주의국가 미국 그야말로 그저...
걍 이란이 페르시아 클레임 들도 난리치고 있던 거였구나?
[마그레브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이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키자 나디르 샤는 이들을 문자 그대로 모두 쓸어버리는걸로 답했다]
Q: 어째서 알제를 경계로 동쪽은 프랑스계가 많은건가요?
A: 나디르 샤가 알제리와 튀니지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을 다 밀어버렸당께요!
대단하다! 나디르 샤!
이란이 지금 진짜로 전쟁범죄 풀쓰로틀 달리고 하고있으면 애초에 지원을 할까?
지들 이미지 망치는 일인데?
이러니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스페인 귀환을 목적으로 한 반란이 없었던 이유,
같은 프랑스인인데 왜 차별하냐! 라는 인식을 했던 이유가 모두 설명된다.
나디르 샤가 잦은 반란을 일으키는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을 죄다 쓸어버렸으니
당연히 프랑스가 그 빈자리를 프랑스계 이민자와 스페인계 이민자로 채워넣은거였어요.
그리고 마그레브 재건으로 프랑스 재정이 더욱 휘청이면서 본토에서 프랑스 혁명이 발발,
왕실의 적극적 정책으로 재건이 한창이던 마그레브는 당연히 부르봉을 지지했고, 혁명정부는 그걸 '방데'로 대답한겁니다.
브라질리아 제국도 인정 안하고 뒤엎었을텐데
미국이 선택과 집중의 결과가 아닌가 싶음(...) 이미 여력이 없다는 것
프랑스가 쉽게 무너진것과 별개로 프랑스 건 관련 외교자원 소모라던가 지금 중국 행동이라던가 신경쓰다보니 브라질 인정으로 하고 페르시아는 꼴리는대로 하라고 내버려둘 수 밖에 없는 그런꼴인듯?
그럼 왜 마그레브에서 보나파르트파가 강세였느냐,
본토의 공화정부는 보나파르티스트들을 부르봉 왕당파와 함께 마그레브로 짬을 때렸고,
내치에 능한 짭팔륜(나폴레옹 3세)이 파리의 부를 끌어들여 마그레브 재건을 완수했던게죠.
와, 모든 미스테리가 한방에 설명됐어.....
이란은 석유와 덩치가 있음
그리고 시아파 맹주라는 권위까지
사실 여기까지 뒤틀리면서 경제재제를 먹지 않고 망가진적이 없어서 대페르시아 풀파워 땡기는것도 있고(....)
otl 호메이니 앉고나서 이란-이라크 전쟁에 경제재제를 그렇게 받고 gdp 20위안에는 너끈히 들어가는 애들임(....)
근데 여기서는 2020년대 이전까지도 지원을 쭉 받고 계속 성장해온 애들인거고
결국 정통성이 부족하다는 한계와
덩치가 작다는 한계가 명확함
덩치가 크고 석유가 많고 시아파한정이라지만 권위가 있는
이란이 중동외교의 중심이 될수밖에
적당히 조율하면 좋지만
지금 그게 안되는 상황이죠
이란이 안정적으로 군을 통제해서 대대적인 전쟁범죄은 없단거아닌가...
그 외는 중국문제까지하니 여력이 다 떨어져서 브라질 인정으로 스페인 견제라맞기기라던가 이란 자제시킬 여력 미국갔다거나
위대하신 샤께서 밸런스 패치를 해주셨어요
왜 마그레브가 온갖 왕당파 집합소가 됬나요?
씹창난 마그레브 최대 후원자가 왕당파였고 그거 죽이고 차별 오지게 돌린게 공화정부였어요
ㅋㅋㅋ
인도(인도)
페르시아(new)
ㅎ2ㅇ.
아뎁타 소로리타스 아랍 버전이었다니....
이 세계는 미쳤어.... 꼴까닥
거기도 골치.
그냥 단순히 역사를 굴리던게 프랑스령 마그레브와 미쳐날뛰는 페르시아에 대한 개연성을 모두 설명한 것에 관해서
Q: 왜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카톨릭 포밍이 완료됐고,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 무슬림들은 다 어디갔어요?
A: 나디르 샤가 다 쓸어버려서 프랑스계 이주민과 스페인계 이주민으로 때려박았습니다
Q: 왜 팔라비 페르시아는 미쳐날뛰나요?
A: 쟤들 최전성기에는 전 이슬람 세계가 영토 + 세력권입니다
프랑스 조짐 및 분배 및 여파 관리와 중국 때문에ㅜ여력이 거의 없어서 브라질 제국 인정하고 스페인 끌어와 대충 어떻게 경쟁시키려 하고 페르시아는 손에서 거의 놓을 수 밖에 없음(아마도)
태평양, 영국 일본 목숨 다 걸림
하긴(...)
좋아, 로마에 관련해서 몇가지 더 굴려보자
레반트 3차 상실은 1차 세계대전 패전의 결과라고 보면 되겠고.
◆로마의 이집트 2차 상실: .dice 1 2. = 1
1. .dice 1820 1850. = 1829년 내전이 발발했을 당시 영국이 이집트 무슬림들에게 반란을 부추겨 떼어냈다. 그리고....알죠?
2. .dice 1820 1850. = 1844년 영국과의 전쟁에서 패전해 이집트를 독립시켰다. 그리고.....알죠?
[1829년 내전이 발발했을 당시 영국이 이집트 무슬림들에게 반란을 부추겨 떼어냈다. 그리고....알죠?]
오케이 대충 로마의 판도변화 타임라인이 완성됐다
◆13세기: 요안니스 4세(동롬회귀 ver)가 그리스, 아나톨리아 수복
◆14세기: 불가리아, 세르비아 수복
◆16세기: 헝가리, 캅카스 정복
◆17세기: 신롬에게 헝가리 상실, 레반트 일시수복 후 페르시아에게 상실
◆18세기: 러시아에게 크림반도와 캅카스 상실, 레반트, 이집트 수복
◆19세기: 영국 사주 반란으로 이집트 상실
◆20세기 초: 1차 대전 패전으로 레반트, 아르메니아, 그리스 제외 발칸 상실
◆20세기 중반 이후: 2차 대전 승전으로 불가리아, 세르비아 수복. 현재의 영토(크로아티아 제외 발칸 + 아르메니아 제외 아나톨리아)가 이어짐
이제 얽혀있는 다른 입자들도 그에 맞춰 상태가 결정되겠지
이게 양자얽힘원칙이야
3차 링크 업데이트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anchor>1596486065>448-510, anchor>1596490072>573-690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비중: anchor>1596486065>167-420, anchor>1596488066>518-528
◆동유럽의 경제적 부흥: anchor>1596488066>163-195, anchor>1596488066>478-512
◆중국 반도체 굴기의 대실패: anchor>1596496067>133-209
◆동로마의 역사: anchor>1596469105>599-631, anchor>1596497130>53-78, anchor>1596497130>256-260
◆프랑스의 신제국주의 75년史: anchor>1596483069>743 anchor>1596492083>393-523,
◆프랑스령 마그레브: anchor>1596492120>709-949, anchor>1596493075>21-58, anchor>1596497130>132-174
◆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중동(2021년 상빈기): anchor>1596497069>508-646
◆페르시아: anchor>1596497130>81-104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anchor>1596496067>411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판도: anchor>1596494083>277, anchor>1596497130>29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
◆양산형 IS: anchor>1596496090>458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2세계냐에서도 2세계 러시아 불가침이나 중립 의견이 약간 달라질 수 있는게
러시아는 중국 서쪽 좆질하는게 확정나면서 중국 위협이 대두된다면
로마는 저 샤의 재림이 염려스러운 상황이고
페르시아는 한때 전 이슬람 세계를 제패했다
◆Why?: .dice 3 16. = 5
1. 17세기 중반 이전 로마 제국은 동방에서 아르메니아-에데사-안티오키아 축선 완성에 만족하고 서방 확장에 집중했다
2. 맘루크 이집트가 원역사보다 힘을 쓰지 못했다
3. 티무르 제국의 유산
4. 그의 이름은 이스마일 1세(사파비 초대 샤한샤), 중세의 정복왕이니라
[17세기 중반 이전 로마 제국은 동방에서 아르메니아-에데사-안티오키아 축선 완성에 만족하고 서방 확장에 집중했다 + 맘루크 이집트가 원역사보다 힘을 쓰지 못했다]
이 경우 1555년 예루살렘 함락은 사파비 페르시아의 짓이었군.
◆즉: .dice 5 8. = 7
1. 맘루크 이집트는 연거푸 예루살렘 탈환에 실패해 술탄의 권위가 크게 손상됐다
2. 예루살렘 왕국은 로마의 중동 대리인이었다
3. 튀르크계인 백양 왕조는 한때 이집트를 제외한 전 중동 이슬람 세계를 제패했고,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았다
4. 일 칸국이 16세기 초반까지 버텼고,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았다
5. 1+3
6. 1+4
7. 2+3
8. 2+4
[예루살렘 왕국은 로마의 중동 대리인이었다 + 튀르크계인 백양 왕조는 한때 이집트를 제외한 전 중동 이슬람 세계를 제패했고,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았다]
오케이. 튀르크계 왕조인 백양 왕조가 맘루크 이집트를 눌러 중동권을 제패,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아 페르시아 제국을 재건했던 것이군.
◆예루살렘 왕국 멸망 이후 영내 기독교도들은: .dice 5 10. = 8
1. 나디르 샤에게 쓸려나갔습니다
2. 외교적으로 동맹인 로마 제국으로 망명했습니다
3. 지배층의 언어와 문화가 비슷한 프랑스 왕국으로 망명했습니다
4. 현지에 종교를 유지하며 끝끝내 살아남았습니다
어떻게 현지 존버, 저항하다 E도 없고 싹 다 ㅌㅌ 무엇
[외교적으로 동맹인 로마 제국으로 망명했습니다 + 지배층의 언어와 문화가 비슷한 프랑스 왕국으로 망명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스라엘 종교 문제에 카톨릭이 포함되지 않았다(안도의 한숨)
◆근데 왜 현실 이란 영토로 축소된거야?: .dice 5 10. = 6
0. 러시아의 남하
1. 0+영국, 당신입니까?
2. 0+나디르 샤 사후 수니파 무슬림들의 반란으로 제국이 빠르게 조각조각났다
3. 0+19세기 초반까지 로마와의 잦은 전쟁으로 국력을 뭉터기로 까먹었다
4. 0+내치의 등신 나디르 샤가 싼 x이 어마어마했어야지.....
[러시아의 남하 + 영국, 당신입니까? + 19세기 초반까지 로마와의 잦은 전쟁으로 국력을 뭉터기로 까먹었다]
Q: 나디르 샤가 죽자마자 수니파 무슬림들이 반란을 일으킨 것도 아닌데 왜 영토가 이렇게 축소됐죠?
A: 러시아의 남하와 영국의 ㅈ간질은 답을 알고있습니다.
Q: 그래도 너무 많이 축소됐는데요?
A: 19세기 초반까지 로마랑 ㅈ나 싸워대서 같이 국력을 뭉터기로 까먹었어요..
◆그러니까: .dice 5 16. = 8
1. 로마가 레반트와 이집트 안정화에 실패한 결정적 원인이 19세기 초반까지 계속된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2. 영국과 러시아의 합의가 있었다
3. 로마가 산업혁명이 늦어진 결정적인 원인이 19세기 초반까지 계속된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4. 19세기부터 아랍민족들의 독립을 후원했으면서 이스라엘로 통수친 영국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영국과 러시아의 합의가 있었다 + 로마가 산업혁명이 늦어진 결정적인 원인이 19세기 초반까지 계속된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요컨대 산업혁명에 필요한 자본과 인력이 죄다 군비로 들어가버린 바람에 로마의 산업혁명이 서방세계에 비해 늦어졌고,
이게 영국과 러시아에게 샌드위치를 당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고 말았군요. 그래서 이집트와 레반트는 현지 무슬림들에 의한 자치로 돌릴 수 밖에 없었고,
그 결과 19세기 초반에 내전이 발발하자 이집트의 무슬림들이 영국의 사주로 반란을 일으켜 독립했다고.....
◆즉, 1차 대전 당시 아라비아는: .dice 0 9. = 3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영국의 보호국이었습니다
4~6. 영국의 동맹국(명목상)이었습니다
7~9, 영국의 동맹국(진짜)였습니다. 근데 이스라엘로 왜 통수쳐요?
[영국의 동맹국(명목상)이었습니다]
즉, 이번 다이스 굴림은 이렇게 정리될 수 있겠군요.
1. 동로마 제국이 19세기에 위기를 맞이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은 19세기 초반까지 이어진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으로 인한 과도한 군비와 국력소모였다
2. 근세 페르시아 제국은 전 이슬람 세계를 제패한 대국이었으며, 나디르 샤 사후에도 영국과 러시아가 합의해 협공하고 나서야 간신히 공중분해됐다
3.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스페인 귀환을 노리는 반란이 없었던 이유는 나디르 샤가 스페인계 기독교도들을 베르베르 무슬림들과 함께 쓸어버렸기 때문이다
4. 사실상 무주공산이 된 프랑스령 마그레브를 복구한건 부르봉과 보나파르트였으며,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왕당파의 소굴이 될 수 밖에 없었다
5. 팔라비 페르시아가 날뛸 수 있는건 전대의 유산의 비중이 크며, 그들의 팽창은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로마와 사우디의 경계를 살 수 밖에 없다
6. ISIS는 철저하게 시아파와의 싸움에 치중된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다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
2. 무아트 알 카사스베
영국과 러시아 때문에 억지로 터져버렸다면 그만큼 원래 강성했던 페르시아 제국 밑에 있던 시아파들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이야
실제로 저 판도면 원래는 수니파 우세 지역이었을 곳도 시아파였을 가능성도 있을만큼
시아파가 사실상 아랍을 일통한지 오래되었단 이야기임.
그런데 그걸 영국과 러시아가 억지로 터뜨려버리고 수니까를 끌어올린게 지금 중동이란 거
물론 당하는 입장에서는 인정 못하겠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이꼬라지가 난건 영국과 러시아가 억지로 페르시아를 터뜨리고 중동을 식민지 삼은 탓
괜히 외세가 개입해서 망하면서 반외세감정과 함께 민족주의가 자극당한 셈
1 신-마오주의 강경파는 1세계 미-영보다 말이 잘 통한다
2 동방영토로 선동과 날조를 일삼고, 나치즘을 방법론으로 6일만에 파리에 입성한 독일연방군이 있다
3 이란의 시아파의 폭력과 지배에 맞서기 위하여 ISIS는 수니파 이슬람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지지속에서 성전을 뛴다
이, 이게....? 2020년의 지구라고?
외세탓에 무너진 것이고 이게 사실인 이상
억울하게 무너진 제국이라고 생각할게 뻔함
A: 그래서 자원 많은 미국이 두차례나 전쟁했는데 경제 괜찮디?
자세하게 나열하면......
1. 근세 페르시아 제국은 오스만 튀르크를 대체하는 이슬람 세계의 지배자였다
:이집트를 제외한 중동 전역을 제패한 백양 왕조의 유산을 사파비 페르시아가 이어받았고,
사파비조를 멸망시킨 나디르 샤는 생전 서로는 알제리, 북으로는 중앙아시아 발하슈호, 남으로는 소말리아까지 제패했고,
북인도를 영향권으로 삼아 인력과 재원의 착취지역으로 만들었다.
나디르 샤 사후에도 페르시아는 이슬람 세계의 패자로서 군림해왔으며, 영국과 러시아가 합의해 협공하고 나서야 공중분해될 수 있었다
2. 로마 제국의 19세기의 위기의 결정적 원인은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19세기 초반까지 계속 된 로마-페르시아 전쟁은 산업혁명에 필요한 자본과 인력을 모두 군대로 투입했으며,
로마는 자연스럽게 높은 군비에 시달려 서방세계에 비해 산업혁명이 늦어졌을 뿐더러 이집트와 레반트를 현지인들에 의한 자치로 돌릴 수 밖에 없었다.
그 결과 19세기 초반에 로마는 허무하게 이집트를 상실했으며, 산업혁명이 늦어지는 바람에 서방세계에게 국력에서 밀리게 된다
3.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이미 나디르 샤에 의해 리셋 되었다
:말년에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으로 바쁜 프랑스의 후미를 찌른 나디르 샤는 프랑스가 스페인으로부터 빼앗은 알제리와 튀니지를 정복했으며,
잦은 반란을 일으키는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 무슬림들을 몰살해 사실상 무주공산으로 만들다시피했다.
그 결과 나디르 샤가 죽고 4년만에 알제리와 튀니지를 되찾은 프랑스 부르봉 왕실은 마그레브 재건에 예산을 쏟아붓고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대대적으로 사민하였다.
이는 마그레브의 카톨릭화와 더불어 왕실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가져왔지만 동시에 프랑스 왕실의 고질병인 막대한 채무문제가 가속화되어 프랑스 혁명의 큰 원인 중 하나가 됐다.
그 후 공화정부는 마그레브를 거대한 방데로 취급하며 왕당파를 유배보내는 망명지로 취급했으며 나폴레옹 3세에 이르러서야 상당한 부흥이 이뤄졌다.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부르봉 왕당파와 보나파르티스트의 소굴이 된 것은 너무나도 당연했다. 그들의 은인이 부르봉과 보나파르트이기에
4. 중동에서 그 누구도 페르시아의 팽창을 원치 않는다
:로마 제국은 페르시아의 팽창과 전쟁으로 인해 19세기의 위기를 겪어야했으며, 아라비아는 시아파의 지배란 멍에에 시달렸다.
그리고 팔라비 페르시아는 대페르시아의 유산을 물려받은 나라이자 중동 이슬람 세계 최대 강국으로서 대페르시아의 영광 부활의 기치 아래 패권주의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았던 전 중동 수니파에게 경종을 울릴 수 밖에 없었고, 로마 역시 마찬가지였다.
수니파 무슬림들이 로마 제국을 더이상 '신앙의 적'으로 보지 않는 이유는 너무나도 분명했다.
로마 제국은 정교회여도 말이 통하는 온건한 이교도지만, 페르시아는 결코 그렇지 않은 저주 받을 시아파 이단이니까
5. ISIS는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다
:미친소리 같지만 이 세계에서는 사실이다. ISIS는 이교도와의 성전보다는 시아파와의 성전에 집중하며,
현재 팔라비 페르시아를 상대로 가장 가열차게 저항하는 무장단체 중 하나로서 시리아와 이라크 수니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ISIS도 이 점을 들어 수니파 무슬림들의 동정과 지지를 받고 있을 것이며, 유럽에 대한 테러 행위를 오히려 자제할 것이다.
쓸데없이 기독교도들과 트러블을 만들 여유가 있으면 시아파와의 성전에 투입하는게 훨씬 더 가치있기에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
2. 무아트 알 카사스베
이란의 반러감정 생각하면 오히려 반발할것
이란을 막으려면 미국을 끌어들여야해
이란을 막으려면 로마는 미국을 끌어들여야한다
결국 1세계랑 2세계가 스위스에서 구 소련-미국처럼 회담 가지겠네. 그 표면적인 이벤트는 아이리스 왕태녀 성인식이고
누가 먼저 회담장에 카펫깔고 기다리는지 그런 걸로 이미지가 새겨지니까
영국 러시아가 손잡고 페르시아 공중분해 해서 나온게 이란하고 그밖에 중동의 다른 나라들이고
중동 국민들이 복고주의 쪽으로 기울린다면 아무래도 이슬람 최대 제국인 페르시아 제국일테고
페르시아 제국일동안 수니파하고 시아파 비율이 현실과 그대로일 가능성은 적으니 시아파의 수가 현실보다 훨씬 더 많을테고...
이란말고 딴 중동 국가들 안정도 괜찮니...?
페르시아 제국이 강역이 넓어서 시아파 믿는다는 건 명성 높은 고승이 금태앙이 된다는 말이랑 다를 바 없음
어째서 마우레타니아(모로코, 알제리, 튀니지)가 너무나도 스무스하게 카톨릭화 됐는지,
어째서 무슬림들이 에르도안 치세기를 감안해도 로마 제국을 신앙의 적으로 더이상 안보는지,
단순히 반이슬람주의를 거두고 적극적 군사적 옵션을 행사안할 뿐인데 노엘을 신뢰하는지,
사우디가 왜 로마 제국과 간접적으로 연계했는지,
팔라비 페르시아가 왜 미쳐 날뛰었는지,
로마 제국이 부활했음에도 왜 레반트와 이집트는 인구의 다수가 무슬림인지,
ISIS가 왜 유럽에 대한 테러보다는 페르시아와의 전쟁에 집중하는지,
오늘 다이스를 통해 모든 불가사의가 해결됐다
얘네들 지식인+카스트 계층이 들고 일어난거면 라자가 라자했다는 반응으론 설명 못하겠음
난 못본거 같았는데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와 무아트 알 카사스베의 이 세계에서의 행방.
2. 폴란드는 원역사처럼 현재 이원집정부제인가
이쯤되면 정말 궁금하다
◆팔라비 페르시아에서 말하는 대페르시아의 영역: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 나디르 샤 시기의 대페르시아 영역
2~4. 1에서 마그레브 제외(※서아프리카와 동남아 도서부를 제외한 이슬람 세계 전체)
5~7. 2에서 이집트 제외
8~9. 페르시아 관습권역(이란+이라크+시리아+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나디르 샤 때는 잠시 점령하고 빠진 땅 취급하는거 아님?
틀린 말은 아니네
ㅋㅋㅋㅋ
나디르 샤 통치 시절에 전쟁 특수로 문화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크게 중흉했냐고 물으면 뭔가 나올 말이 없는 상황 같은데
삥뜯은걸로 그대로 군대에 투입할거같은 인간이니까
국민 기억 속에는 땅 크기로만 따지면 나디르 샤 시기가 최고겠지만 그것 말곤 딱히...? 라는 공통적인 인식을 가지고있을거같음
등짝이 아름다운 여성의 복구주의 바람
각성하면 옷이 오우야가 되버리는.......
◆이집트를 제외한 서아시아 이슬람권을 대페르시아 영역으로 바라봄: .dice 0 9. = 1
0. 팔라비 왕조가 크게 잡은 것이다
1~4. 팔라비 왕조가 온건한 스탠스다(앗)
5~8. 팔라비 왕조와 여론의 스탠스가 일치한다
9. 팔라비 왕조가 크게 잡은 것이다
[팔라비 왕조가 온건한 스탠스다(앗)]
<비보> 팔라비 페르시아, 실은 중동판 중공이었다 파문
펌블은 나디르 샤 판도일테고 그나마 최선은 이집트 포함인데
영국 러시아가 진짜 ㅈ같게 느껴질 정도로 페르시아를 찢어논건가?
의외로 적과 아군의 구분은 철저한건가?
◆팔라비 페르시아 여론에서 말하는 대페르시아 영역이란: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나디르 샤 시기의 대페르시아 제국
4~6. 1과 7이 반반무마니
7~9. 1에서 마그레브 제외
이번 다이스 결과로 납득이 간다
키예프가 폭발 가능성이 큰 폭탄을 집 안에다가 들여놓은 꼴 아님?
[1에서 마그레브 제외]
......이걸 굉장히 온건하다고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저래도 이집트와 리비아와 수단 뿐만 아니라 이론상 트란스옥시아나가 포함된다는게 함정이지만!
1세계와 2세계의 업보인가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와 무아트 알 카사스베의 이 세계에서의 행방.
2. 폴란드는 원역사처럼 현재 이원집정부제인가
스페인 입정에서도 좀 많이 불안할 안건
1세계가 2세계에게 납입할 청구서가 더 금액이 올라감
이봐! 서방에 내(미국)가 있잖아! 서방 모두가 적은 아니라고!
그 문제인데 지금 당장 급한건 1세계고
애초에 여기까지 오면 미국은 유럽 태평양 말곤 걍 손놨다 판단밖에 안서지(...)
>>454 프로로렌코와 카사스베가 누군가요?
게다가 일대에 공습이 예고된 상황이라 상관이 당장 빠져나오라고 했지만 후퇴가 불가능한데다 포로로 잡힌 뒤 2015년 1월에 끔찍하게 처형당한 무아트 알 카사스베의 선례도 있었기에 알렉산더는 자신의 위치에 공습을 그대로 감행하라고 말한 뒤 가족들과 자신을 위한 복수를 부탁하고는 적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했다.
또한 그는 결혼한 지 얼마되지 않은 새신랑이었으며 아직 아기인 딸까지 있었던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러시아의 영웅이 되었으며, 이례적으로 서방 국가에서도 존경과 애도의 뜻을 표했다
Isis에 파견 교관이라던가 친절한 청년이라던가(?)
요르단은 아니고? 요르단도 isis 자하드 전사단 지원국가아닐까(???)
오호라...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 .dice 1 2. = 2
1. 이집트군에 교관으로 파견됐습니다
2. IS 학원 경비대에 배속된 스페츠나츠 요원입니다
◆무아트 알 카사스베: .dice 1 2. = 2
1. 이라크에서 팔라비 페르시아군과 싸우다가 전사했습니다 어흑 마이갓
2. 이라크에서 팔라비 페르시아군과 싸우고 있습니다
[프로로렌코: IS 학원 경비대에 배속된 스페츠나츠 요원입니다]
[카사스베: 이라크에서 팔라비 페르시아군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명은 언제 죽을지 알 수 없고, 다른 한명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꿀을 빠는 모양입니다만 그거슨
◆폴란드 정부의 체제: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의원내각제
4~6. 원역사적 이원집정부제
7~9.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대통령중심제
근데 크리면 뭐... 어떻게 할려고?
폴란드-리투아니아 대공국: 폴란드 최전성기
그러면 의원내각제로 상원에서 왕 역할 하는 대통령 뽑나보지.....
......이건 또 뭔 소리여????
1~2. 민주주의 지수 .dice 21 25. = 23위에 빛나는 (1. 의원내각제 2. 대통령 중심제 .dice 1 2. = 2)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3~4. 민주주의 지수 .dice 10 20. = 20위에 빛나는 (1. 의원내각제 2. 대통령 중심제 .dice 1 2. = 2)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5. 민주주의 지수 .dice 4 8. = 5위에 빛나는 (1. 의원내각제 2. 대통령 중심제 .dice 1 2. = 2)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dice 1 5. = 4
이건 핀란드에서도 당시 특별한 인물 덕에 돌아간 거라는 쪽이 중론이긴 해도 꽤나 흥미로운 체제야
근데 그거 프랑스하고 핀란드가 하는거라고 하더라.....
[민주주의 지수 20위에 빛나는 대통령 중심제 선진국입니다]
<속보> 민주주의 모범생 폴란드 제3공화국
(※OTL은 51위 결함있는 민주주의)
(※비슷한 순위에 있는 국가로 오스트리아가 있음)
궁금한게 토끼가 추가로 만드는 코어는 대충 얼마나 걸려서 언제까지 양도 되는거임??
일본은 아마 20위권 밖으로 떨어졌나 본데
일본이 떨어져서 그 폴란드가 20위가 된거려나
이게 한국의 차세대 주력 3세대기에 영향을 줬으려나?
아프간전 이라크전은 초기 말곤 페르시아가 머릿수든 뭐든 담당해줌
애초에 여기서부터가 복선이라면 복선(...)
이라크 아프간 케파를 애초에 페르시아가 담당했으니까(...)
이란 이라크 전쟁은 이란 vs 나머지 아랍 코올로 변질됐고(...)
>>532 그 빈자리를 선진국에 진입한 동유럽 국가들이 대거 채우겠죠.
덧붙여 키예프 조약 기구 3인방인 러시아, 로마, 한국 경우에는
◆러시아: .dice 5 15. = 15위
◆로마: .dice 21 39. = 38위
◆한국: 16위
이란을 막으려면 미국이 나서야 하고 중국을 막으려면 러시아가 나서야 하고
물론 이란을 막는것과 중국을 막는건 차이가 심하니까 러시아쪽에 더 퍼주는 식으로 합의를 볼듯 하지만요
딱히 이상하지 않아
그런데 중국이 인도를 노리고 있다면 러시아도 중국을 막아야 하는 건 맞아
서로서로 힘을 합쳐서 막아야 한다는 점에서 합의점이 있다는 거지
이란의 폭주에 미국의 지원 비중이 있는 만큼 그 미국이 나서줘야 이란을 효과적으로 막는다는 거야
열강들은 절대 안높아
오히려 중국을 막는게 더 큰일이아서 러시아쪽이 더 유리하다고 했지
오히려 저것도 노엘빼곤 덩치들에 비해 높은편임(...)
결국 노엘이 복귀해서 또 숙청돌렸기 때문이라는 느낌이 있다
그나마 otl기준 독일이 15위로 가장 높은데 뭔...
>>559 의외로 저게 오히려 상식수준
◆요컨대: .dice 0 9. = 5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기억하자. 프랑스와 미국이 결함있는 민주주의고, 독일이 15위인게 민주주의 지수라는 것을
4~6. + 윗 순위를 동유럽 국가들로 채워졌으니까 뭐.....
7~9. + 어째서 1위부터 15위까지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빼고 죄다 키예프 조약 기구 맴버들일까(철학)
하긴 네덜이나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얘네들이 채우기엔 서유럽 상태가 좀 많이 안좋았지...
예를들어 병역거부 안받아준다고 민주주의 지수 떨어지고 그런식이라서
한국이 16위인건 있을법해
한국이 민주주의 지수가 높아지기 힘들어
세상이 막장이라 16위인거지 ㅋㅋㅋ
걍 자유세계 아니 제국주의 세계 민주주의 괜찮냐를 진지하게 물어봐야 할 지경인거고
1위 노르웨이
2위 뉴질랜드
3위 핀란드
4위 스웨덴
5위 아이슬란드
6위 덴마크
7위 아일랜드
8위 대만
9위 호주
9위 스위스
11위 네덜란드
12위 캐나다
13위 우루과이
14위 룩셈부르크
15위 독일
16위 대한민국
17위 일본
18위 영국
19위 모리셔스
20위 오스트리아
20위 코스타리카
[기억하자. 프랑스와 미국이 결함있는 민주주의고, 독일이 15위인게 민주주의 지수라는 것을 + 윗 순위를 동유럽 국가들로 채워졌으니까 뭐.....]
이러면 납득하기 쉽네(끄덕)
납득하기 어려운 분들께 말씀드리지만 열강 기준으로 미국과 프랑스가 결함있는 민주주의,
독일이 15위, 영국이 18위, 한국이 16위, 일본이 19위, 이탈리아 33위인게 민주주의 지수입니다.
러시아 15위 정도면 ㅈ오오오오오오온나 높은거예요.
심지어 여긴 야누코비치와 젤렌스키 치세기 빼면 24년 동안 캬루의 미식당이 집권했는데 이 정도.
미국 26위
Otl 벨기에가 36위 우크라가 86위다
미국아! 대체! 왜!
팔레비를 향한 주변국의 슈퍼코올로 변질됨
다들 양자역학을 이해하고 오도록!
놀랍게도 미국 대신하여 중반기부터 이라크전쟁 아프간전쟁 케파 대리라던가 is사태 직후 파키스탄 빽해주면서 인도 델리 근처까지 is편대로 휘젓고 땅 할양시켜버리기 등은 초반에 나욌던 요소다
영국-페르시아 제국 분열시킴
프랑스-영국놈하고 똑같은 제국주의 ㅅㄲ
러시아-페르시아 제국 분열시킴(2)
로마-오랫동안 싸워왔던 상대
미국-가증스러운 서방측 나라지만 딱히 우리한테 먼저 잘못한거 없음
양자 어장 네 이놈
잠시 버틴다고 했지 전쟁 지속 가능하게 해주진 않겠지 기반째 뽑아서 전쟁에 꼴아박을거같은 느낌이니
저 패루시아가 인도 털자마자 중국이 연이어 쳐들어왔다는거....
잘못 건드리면 모든 1-2세계 열강이 적으로 보일 정도로 속이 미쳐돌아가고 있는 이란이야.
이란 석유 수출 파이가 조금 줄긴 하겠지만 막 치명타라든가 그정도는 아닐듯
중국이 아무리 부유해도 두 국가 양은 못 삽니다. 그걸 사면 선물투자 도박이에요?
공급자가 시장이 쪼각나는 걸 보는 것과 구매자가 거래처에서 밴 당하니까 다른 구매처 찾는 건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게 쉬울 턱이 없으니 왕정 정부랑 여론 차이가 심하죠;
국뽕 통제 안 됨-> 일단 맞춰서 조절해야 하니까 외교 강경화-> 주변국/가상적국 긴장도 대폭상승-> 국민 여론 : 우오옷 우리 국가 대단해앳!-> 국뽕 통제 안 됨
대충 키예프 조약 기구 주요국들의 민주주의 지수에 대해 느낀점
◆러시아: 민주주의적으로든 부패지수적으로든 덩치 큰 독일(15위)
◆로마: 부패지수는 어지간한 선진열강급이겠지만, 에르도안 내각의 깽판과 노엘의 에르도안파 숙청이 문제(37위)
◆한국: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OTL의 그 것(16위)
◆폴란드: 폴란드가 민주주의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20위)
쑻
그 프랑스랑 인도가 어떤 상황입니까?
한편 제1세계의 민주주의 지수의 경우.....
미국과 히스파니아(스페인)와 영국은 원역사랑 변동없겠지만,
독일은 빼도박도 못할 결함있는 민주주의고, 일본은 100위도 장담 못하겠음.
브라질리아는 부패지수는 원역사보다 양호하겠지만 민주주의 지수는 떨어져서 혼합된 체제 찍겠고.
.......이게 자유세계?
이성과 감정을 놀고먹는 지구작가를 이해할 수 없어...
파시 미국 루트인가
영미의 이권이랑 별관계 없으면서
자기의 유럽 패권을 위해 얼마든지 중동에 트롤칠 수 있는
엘랑은 사라져야했구만
가면 갈 수록 팔라비 페르시아가 GDP 11위가 맞는지 의문이 드는건에 관하여.
일단 이 것만 알아보자
◆페르시아 느그 경제력 괜찮니?: .dice 0 9. = 6 + .dice 0 1. = 0(국력보정)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저유가인데 괜찮겠냐 ㅅㅂ
4~6. 나름대로 공업시설이 있어 치명적이진 않지만 그리 좋다고 보기 어렵다
7~9. 공업시설이 충실히 갖춰져 있어 의외로 견딜만하다(헐)
요즘 뉴스에서 나오는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의 왕실 재단처럼.
군수 라이센스나 하청으로 차근차근 단계 밟아 나가면서 공업시설도 있고 원 역사보단 나은 것 같네요.
물론 석유 산유국인 이상 미국 입장에서 첨단 기기에 투자는 해도 직접 생산하는 건 딴지 걸었겠지만!
[나름대로 공업시설이 있어 치명적이진 않지만 그리 좋다고 보기 어렵다]
역시..... 저유가로 그다지 좋지 못한 경기를 대페르시아 민족주의뽕으로 매꿨는데
그게 팔라비 왕조가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으로까지 폭주한 모양이군
◆근데 왜 막을 수 없어?: .dice 5 16. = 5
1. 아라비아는 저유가로 치명상을 입었다
2. IS부터 시작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 군사력의 질적차이
3. 지금 중동권에 제 기능을 하는 이슬람 국가가 페르시아, 아라비아, 이집트 셋 뿐인데?
4. 중동 이슬람권 제일의 인구돼지
나름의 세속적인 이슬람 국가였던건 사실이에요. 그 종교적 신념이 여기서는 대 페르시아라는 민족적, 국가적인 이념으로 묻힌게 화가 된 거지만....
양자어장의 힘 대단해
온갖 무기도 새삥으로 파니까 이란 힘은 더더욱 강성해졌겠죠.
아~ 내가 나디르 샤가 된 기분~
순전히 군대의 질로 다 뿌시고 다니고 있는거야...?
설마 직각으로 땅 나누진 않았겠지...?
[아라비아는 저유가로 치명상을 입었다 + IS부터 시작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 군사력의 질적차이]
페르시아가 저유가로 불황이면, 아라비아는 치명상이었던 모양이군요(끄덕)
◆아라비아는 페르시아에게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다: .dice 5 10. = 5
1. 이 빌어먹을 시아파 네트워크!!!!!!
2. 시아파는 페르시아 샤한샤라는 명백한 구심점이 있다. 그런데 수니파는 사우드 마적단으로 정통성 싸움이 되겠냐?
3. 전통적으로 미국이 페르시아를 ㅈ나 밀어줬으니 대책이 없다
4. 아랍동맹 특: 손발 ㅈ나 안맞음
여긴 내부 시아파 동조 세력이 있는데 이란 안에는 수니파를 그냥 놔뒀다고?
진짜 니들 페르시아 뽕 일발장전이니?
[이 빌어먹을 시아파 네트워크!!!!!! + 시아파는 페르시아 샤한샤라는 명백한 구심점이 있다. 그런데 수니파는 사우드 마적단으로 정통성 싸움이 되겠냐?]
어......잠깐만.
아라비아가 시아파 네트워크로 곳통 받고 있다는건......
이란 이외 중동 이슬람 세계 곳곳에 시아파 머릿수가 현실과 달리 꽤 많다는건데.....?
수니파 지배층이 지들 머리 위에 시아파가 올라가는게 꼴보기 싫어서 전쟁 시작한거고?
ㄴㄴ 시아파가 OTL보다 세가 더 강하다는 것
사우드 마적단한테 그거마저 없으면 지금 사우디 가문 지배자가 마적단인지 어디인지부터 굴려야 함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 : (감동)(오열)(기립박수)
너무 압도적이라면야....
복고주의인데 여전히 윈저인지 하노버인지를 빨다니 아직 신대회귀가 덜 되었군
신대회귀 할 거면 자코바이트나 다시 예토전생시켜서 스튜어트 왕가를 복귀시키든
아님 크롬웰 후손을 찾아서 호국경 체제를 부활시키든
요크나 랭커스터 혹은 플랜테저넷을 뽑아야만 (아무말)
이거 나디르 샤가 시아파였던거 아닌가?
(어장주에게 주어지는 합격의 목걸이)
ㄴㄴ 성배는 세계에서 단 둘밖에 없는 남성 IS 파일럿인 미소기랑 이치카임
사실 양자역학은 서양보다 200년 먼저 영조의 사도세자 실험이 이뤄졌으니 한국이 원조임(아무말
나디르 샤 사후에도 이슬람 세계의 패자로서 남았고,
러시아와 영국이 협공하고나서야 공중분해됐다는걸 고려하면.....
.....나디르 샤가 시아파라서 원역사 대비 내정을 덜 조진 모양인데요?
사실 옛날에 개콘 프로에서 명절 특집으로 영조의 뒤주 실험 패러디 에피소드가 있었지
거기서 영조가 좀 빨리(?) 후회하고 뒤주 열어주라고 했는데 열어보니 미녀가 나옴
갑자기 분위기 마술
>>822 그다지 유리하지 않아요.
이란 본토를 상대적으로 덜 조진게지, 나머지는 대차게 조졌거든요.
그리고 다이스값을 해석하려면 이 것 밖에 설명이 안되요.
그러게
표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첨치를 구속해라! 벨벳이 언제 상어아가미하는지 양자를 관측하게 해라!
포스트 모더니즘 : 역사가 늘 그렇죠 뭐
범 수니파적으로 몰리면.....
해외 시아파가 인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페르시아는 못 하나?
(아무말)
종교에 목을 매고 있었으면 애초에 로마하고 지금껏 싸우지도 못했을거같고
빈 살만 왕세자 지금 진지하게 바지사장으로라도 하심 칼리파 옹립 고려하는거 아닌가.
로마 제국 방문한건 노엘을 롤모델로 삼아 복고주의를 정략으로 활용하려는거고.
오히려 역으로 페르시아한테는 더 부정적인 감정 부추기고
사우디는 실질적 도움도 못받은 느낌이 드는데 점점
848>> 페르시아는 시아파 세속주의 국가입니다.
진짜로 이슬람주의가 날뛰고 있는건 여러모로 불리한 수니파측이죠.
그대로 쭈욱 싸움없이 가는거하고 북한이 가끔씩 포격같은거 날려서 사람 죽고 하는거하고 그런 차이 아닌가
결국 수니파에게 시급한건 구심점인데,
사우드 마적단이 권력은 있지만 정통성이 없어 구심점이 될 수 없으니
하심 칼리파라는 구심점을 만들어 전열이라도 제대로 갖춰야지 않나 시프요.
지금 저대로 흘러가면 시리아까지 털려 로마 바짓가랑이 잡는 꼴이 될지도 몰라요.
지들 입김이 가장 잘닿는 애를 칼리파로 세우겠다고 또 개판으로 팀킬 해대다가
페르시아한테 다 털리는 미래가 얼핏 보이는데
페르시아의 다음 걱정거리는....
자꾸 중국에게 저가로 석유팔면.....
미국에게 미운 털 박힌다는 거 알 터?
모래알급 단결력을 가진 수니파에 구심점을 세울 여지라도 있으려면 방법은 하심 칼리파 뿐이다
◆사우디 왕가는 바지사장으로서 칼리파를 옹립하는건에 대해: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딱히 생각이 없다. 더 당해야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4~6. 내부적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요르단이 하심 왕가인데 걔네를 명목상으로라도 상전으로 떠받들자니.....
7~9.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에 감화된 빈 살만 왕세자는 부왕에게 하심 칼리파의 옹립을 진지하게 주장하고 있다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에 감화된 빈 살만 왕세자는 부왕에게 하심 칼리파의 옹립을 진지하게 주장하고 있다]
빈 살만 왕세자: "맘루크 이집트도 형식상 칼리파를 뒀습니다. 우리라고 못할게 뭐가 있습니까! 하심가를 초청해 칼리파를 옹립합시다!"
살만 국왕: "(이 놈이 드디어 미친건가.....?)"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몰렸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이스라엘을 을러대서 좀 어떻게 하라고 해야 하나?
페르시아를 견제 좀 해!
세속주의자들은 기껏 방법을 내세운게 칼리파니 오히려 절망할려나
어차피 할 필요도 없어짐
사실 주타겟인 중국이나 일본이나 그냥 지상에서 쏴도 되는 거리고
>>889 유사시 전략원잠으로 갈아탈 수 있을 공격원잠으로 만들었겠죠.
근데 제가 밀덕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전략원잠은 무조건 핵을 장착해야하나요?
한번 확인해보자
◆도산 안창호급은: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공격원잠입니다
6~9. 이게 그 핵없는 전략원잠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이게 그 핵없는 전략원잠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호오, 도산 안창호급이 전략원잠인가.
◆만재배수량: .dice 10 17. = 10000톤
>>908 제일 비슷한게 중국의 진급 SSBN인데 그건 11000톤.
묘하게 수치가 현실적이네요. 하기사 최초로 만든 SSBN인데 벌써 15000톤 이상 찍으면 그게 더 신기하지
(한국형 키로프급을 만든건 가볍게 무시하며)
공격원잠은 원자력 추진으로 나가면서 순항미사일이나 기타 타격 수단 활용한 잠수함이라 보면 편합니다.
왜냐면 그 재래식 탄두를 계속 밀어넣어봐야 핵탄두 파괴력에는 못 미치니까요.
시아파와 수니파를 포옹했던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대칭 무기로 승부봐야 하는 건 별 수 없어요.
자체적인 탐지 능력이 없는 화력 몰빵형이라 해양 탐지 자신이랑 데이터 링크 시스템 없으면 무쓸모인 건 맞아요.
4차 링크 업데이트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anchor>1596486065>448-510, anchor>1596490072>573-690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비중: anchor>1596486065>167-420, anchor>1596488066>518-528
◆동유럽의 경제적 부흥: anchor>1596488066>163-195, anchor>1596488066>478-512
◆중국 반도체 굴기의 대실패: anchor>1596496067>133-209
◆동로마의 역사: anchor>1596469105>599-631, anchor>1596497130>53-78, anchor>1596497130>256-260
◆프랑스의 신제국주의 75년史: anchor>1596483069>743 anchor>1596492083>393-523,
◆프랑스령 마그레브: anchor>1596492120>709-949, anchor>1596493075>21-58, anchor>1596497130>132-174
◆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중동(2021년 상빈기): anchor>1596497069>508-646
◆페르시아: anchor>1596497130>81-104, anchor>1596497130>289-319, anchor>1596497130>375-434
◆사우디아라비아: anchor>1596497130>755-874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anchor>1596496067>411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판도: anchor>1596494083>277, anchor>1596497130>29
◆민주주의 지수: anchor>1596497130>692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
◆양산형 IS: anchor>1596496090>458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헉헉헉..... 힘들다 힘들어.......
IS 한테서 살아남을 순 있을려나...?
그것도 나름 이점이 있다 해서 만드는 건 부정 안 해요.
그런데 아스널쉽의 단점이 그대로 보강되었냐고 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아예 잠수함 늘리는 걸로 갔는데, 한국은 그런 돈이 없으니까 만드는 거고.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독일: 103개
-일본: 88개
-한국: 88개
-로마: 84개
-히스파니아: 83개
-인도: 77개
-영국: 75개
-페르시아: 50개
-브라질: 36개
-이스라엘: 30개
-캐나다: 27개
-북이탈리아: 24개
-프랑스: 22개
-사우디: 21개
-인니: 20개
-남아공: 18개
-호주: 15개
-폴란드: 14개 + @
-네덜란드: 11개
-이집트: 11개 + @
-대만: 6개
-24개국 이외의 국가들에게 돌아가는 오리지널 코어! 단! 40개!!!!!
더불어 프랑스 내전 이후 2021년 상반기 기준 코어 배분
요즘 함대함 무기가 초음속, 극초음속 찍고 있는 와중에서 그런 합동화력함이 호위 못 받으면 1차적인 목표가 되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아예 화력 몰빵한 수상함은 결국 아스널쉽의 단점 자체를 극복한 물건은 못 됩니다.
아스널쉽이 아니라 핵쏘려고 만들었다고 봅니다
어쩌겠어용.... 한국 해군은 돈이 없어용.....
목적은 핵투발입니다.
한국은 최장 한달 내지는 최소 2주내에 핵탄두를 양산할 준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발작을 안할리가 없는데?
그냥 잠수함 탄도 미사일 발사할 수 있는 물건 만들었다고 하면 그만인데 왜 핵투발의 이야기가 나오는지 저는 모르겠는데요.
한국 해군 입장에서 최악의 작전 상황은 언제일까요?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즉 미 7함대와 일본 연합함대가 해상봉쇄를 걸때입니다.
부족한 러시아 극동함대와 함께 내지는 단독으로 미 7함대와 일본 연합함대를 상대해야한다고 할때
순항미사일 발사 능력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그런 최악이라면 결국 생각할건 핵탄두미사일 뿐이죠.
탄두미사일 발사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북한이 뭐 언제부터 핵탄두 소형화 해놓고 미사일 쏴 올렸습니까?
걔네들 핵개발이랑 미사일 개발 언제나 투톱으로 갔지, 따로따로 안 갔어요.
전략원잠이 최무선함이든 안창호함이든
00년대 밀리터리 소설에서나 볼 일을 진짜 할려는 사람이 있네.
그렇다면 차라리 핵으로 승부를 볼 수 밖에요.
당연히 NPT탈퇴는 안했지만 최소한 유사시 핵탄두 양산에 대해서는 연구를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로마가 핵은 없지만 잠정적으로 핵을 발사 할수 있는 능력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는 것처럼요
순항미사일을 쏴봤자 소용이 없을텐데 그냥 소련 메타로 공군과 협동해서 대함미사일 러쉬 가는데 낫죠
NPT체제랑 IAEA 감찰 뻔하게 살아있을 세계관인거 뻔히 알면서 키예프 갔다고 핵개발 어쩌고 하는 건 좀 너무하지 않아요?
키예프에 갈수 있을지 불확실할때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이미 이러다가 일본과 미국에게 침공당할지도 모른다는 상황이 닥쳤을 때 떠올렸을 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