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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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2-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05 (화) 14:45
Updated:2022-04-06 (수) 10:25
#0지도닦이◆ZJr7vLQwqA(DhwpeHKL1s)2022-04-05 (화) 14:45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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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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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4065/
8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4083/
8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6067/
9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6090/
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7069/

#1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21
그리고 어장은 일순한다!
#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1
왜 이리 교황청에 집착하는거야
#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2
애초에 교황청은 위신작으로 사용할순 있어도 그 이상은 불가능함
#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22
북탈리아에서 일어난 학살은 바티칸의 묵인이 있었음. 정확히는 프랑스의 압력 하에.

... 그리고 지금 스페인은 먹은 거 소화하기도 바쁜데 뭔 브라질리아와의 패권 경쟁이야.
#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2
그리고 스페인한테 위신이 필요하냐고 하면 스페인은 위신은 지금 하늘을 뚫어버릴 기세인데 정작 경제랑 군축이랑 정치안정화를 해야할 시기고
#6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22
뭐야 또 뇌절하는거야?
#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22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북이탈쪽 학살에 대해 비난한게 아닌 이상 그래도 교황이 다른 총대주교에 밀릴거같진 않은데
#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3
애초에 브라질리아도 지금은 토지개혁 들어갈 타이밍인데
#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24
그리고 바티칸은 남이탈쪽에 있는거 아님?
#1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4
지금 그 브라질리아조차 토지개혁 못해서 새마을운동하고 미국 명의 팔아서 마약과의 전쟁 해야함
#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24
>>9 장화반도가 삼갈죽 상태인데 그게 양시칠리아 바티칸 북탈리아임.
#12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5 (화) 15:24
오늘 다갓 충분히 뇌절했으니 적당히 하지
하루도 아니고 거의 한 달동안 똑같은 패턴만 반복하는데
#1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5
남미 패권경쟁은 최소 10년쯤 되서 히스파니아랑 브라질리아 둘다 안정화 됐을때나 들어가겠지
#1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25
브라질리아는 이제 안도르그였나

지주들하고 카르텔 애들이 어떻게든 죽이려드는거 방어해야하지
#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26
잘만 하면 문명 탈지구 사양의 브라질리아가 된다 하니까 뭐...
#1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7
브라질리아: 경제력은 좋지만 정치가 아직 불안정한 감이 있고 토지개혁을 해서 사회를 개선해야 한다
히스파니아: 정치 사회야 프랑스 척결위신 뽕으로 나름 안정적이지만, 위신만 높을뿐 신영토 행정소요+씹창난 경제 복구 땜에 시간이 필요하다
#1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28
경제력만 보기엔 브라질리아 사회 안정도가 개판이고, 사회 안정도만 보기엔 히스파니아 경제가 너무 씹창이다
#1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29
히스파니아는 스페인때 애초에 민간경제란게 있긴 할까

그냥 프랑스의 병기창으로 개조를 당하고 그와중에 빨아먹히는 존재였는데
#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29
그래서 샤르를 비롯한 전직 프랑스 재계(이제는 스페인 재계)의 역할이 막중하지 아마...?
#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31
조금 소소한 건이 뇌리에 스쳤는데 말이지, 이치카나 치후유야 그렇다 치고, 호키랑 타테나시는... 황도파인거야?
#2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31
뒤누아 사가 군산복합체 말고 딴 산업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32
군산복합체의 경우 그것만으로는 의외로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아마도 다른 민간 분야 계열사들 정도는 있을 거야.
#2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5 (화) 15:32
군수산업 파이<<<<<<<<<민간산업 파이니까
#2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33
타테나시는 모르겠는데 호키는...홍콩때 일로 반중감정이 올랐는데

저번에 자기가 주먹부터 나가는거 자중하겠다고 했던 부분 보면 아무래도 정치 쪽이랑은 거리를 두지 않을까...?
#2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5 (화) 15:33
이치카 뒷바라지 하는 쪽으로 마음 먹었다고 했으니까 내 기억으로는
#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5:38
지금 군부 전체가 황도파인 상황이라 영향이 없을 수는 없겠는데, 이러면 나중에 황도파 계 오리지널 코어 IS 파일럿의 상황이 후일 유사시에 변수가 될 가능성도 있겠어.
#27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5 (화) 15:39
흐음....
#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5 (화) 16:47
그나저나 확실히 이 어장의 구도는 굉장히 묘하게 되었어.

진짜 세계를 위해 악업을 자처하고 제국주의자들을 제국주의적으로 통치하는 국장과, 자유를 넘어선 방종의 끝판왕인 탓바...

각각 제국주의, 자유주의 진영일 법 했다.
#29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5 (화) 22:49
Attachment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판도 업데이트)

#30지도닦이◆ZJr7vLQwqA(iQBGHHYYq.)2022-04-05 (화) 23:20

친미파가 내놓은 후보가 타테나시-이치카라니,

벨벳 혼자서도 할 만하면 소기가 러닝메이트가 참가할시에는

어느 정도로 패배했냐를 따져야하는 라인업이잖아!

이게 뭐야!

#31이름 없음(vOrmP/F5oU)2022-04-05 (화) 23:22
제대로 된 후보(샤를, 세실리아, 아이리스)가 죄다 개인사정및 참가거부인 상태에서 일제 지랄 해소할겸, 2세계에 양보했다는 제스쳐를 취할겸 해서 저지랄한 느낌이 나는데(아무말)
#32이름 없음(vOrmP/F5oU)2022-04-05 (화) 23:26
마침 영국은 아예 대만에서 빠져버려서, 일제가 지랄할 타이밍이 되긴 했고(아무말)
#33지도닦이◆ZJr7vLQwqA(iQBGHHYYq.)2022-04-05 (화) 23:32

아이리스-이치카 라인이었으면

미소기가 회장 후보 나서도 투표함 다 까기 전에는 승부를 알 수 없는 피말리는 초접전 확정이고,

세실리아-이치카 라인이면 미소기가 러닝메이트는 되어야 무난한 승리를 노릴 수 있는데,

타테나시-이치카 라인이면 미소기가 러닝메이트로 참가시 승리 확정입니다.

이거 누가 계획했어!!!!!!

#34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5 (화) 23:36
>>33
일붕이의 뇌절 혹은 국장님의 큰 그림 아닐까(아무말)
#35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5 (화) 23:37
기어이 바이처 더스트를 쓰게 만들다니 머단하다
#36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5 (화) 23:38
그나저나 본편 내용과는 별개로 동롬 관련으로 궁금한 게 있음
#37이름 없음(kuH0ZYrp32)2022-04-05 (화) 23:39
저거 계획한 국가는 일붕이말고 없지 않나, 뇌파먹된 미국은 상식은 돌아가고, 영중이는 인도 따먹힐 상황 되니까 제정신 드는 모양이던데, 그러면 저런 뇌절은 일붕이 말곤(아무말)
#3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5 (화) 23:39
타테나시 암부 경력이면 이걸 굳이 자의로 했을리가....?
#3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5 (화) 23:40

>>36 어떤건가요?

#4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5 (화) 23:40
>>37 아마 대만에서 위신 까이고 정세 불안하니 눈에 보이는 성과로 김빼기 들어갔겠지
#41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5 (화) 23:40
1) 마누엘 대제 시절 되면 이미 전차경주는 ㅈㅁ? 이라서 경마 등 다른 경기가 나왔는가?

2) 자줏빛 황자/황녀 말고 바실레우스의 서자/서녀 혹은
방계 황족들은 그래도 외국으로 수출(?)이 상대적으로
용이했나?
#42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5 (화) 23:40
>>41
둘 다 옆동네 동롬물에서 나온 거라서 궁금
#43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5 (화) 23:41
타테나시랑 이치카 페어로 IS 학생회 먹는다는 발상은 뇌절이거나 아니면 일본 정계 상황이 매우 안 좋다는 걸로 풀이되는데
#44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5 (화) 23:44

>>41 1)마누일 대제 시기면 친서방 정책에 따른 라틴계 관료 중용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마상경기시합이 열리거나 궁중에 음유시인을 들이는 등,

서방세계의 문화가 많이 유입됐습니다만.... 당시 로마의 전통적 세계관과 로마인 정체성에 극심한 혼란을 느끼던 로마인들은 이를 좋게보지 않았습니다.

누가봐도 이건 로마인들의 전통적 세계관(문명의 로마와 야만의 서방)이 흔들리고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였거든요.

마누일 대제가 워낙 쩔어주는 인물이라서 다들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던게지.

2)실제로 콤니노스나 팔라이올로고스가 그런 식으로 사생아나 방계황족들이 외국으로 많이 장가/시집 갔습니다.

당장 룸 술탄국에 조차 콤니노스 혈통이 유입됐는걸요?

#45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5 (화) 23:49
>>44
오 ㄱㅅㄱㅅ염
#46이름 없음(v6N45yH6CM)2022-04-05 (화) 23:49
그야말로 양자뇌절어장
#4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5 (화) 23:54
그리고 공식화 된 중국 인도발 트리거는
아직 영국은 중국이 인도정부를 위협할 대규모 사보타주를 기획하고 있다는 거지, 주력이 거기라는 건 모르나 본데?
#48이름 없음(ud43KvEsbw)2022-04-05 (화) 23:56
>>47 주력이 거기인건 모르는거 같긴 한데, 인도 공산화의 망령만으로도 영국은 닥치고 주력 거따가 꼴아박아야 하니까, 지금 영국에 인도 빠지는 순간 영국에 대공황옴
#4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5 (화) 23:57

>>47 최대 인도 정부를 전복할 수 있는 대규모 사보타주로 예측하고 있지만,

주력이 대만이 아니라 인도라는 것 까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만에서 영국이 병력 상당부분을 뺀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금 인도가 빠지면 영국은 경제위기가 닥치거든요.

#5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5 (화) 23:59
그러면 중국 주력+인도 적군파 반군 세력이 내려올걸 대만 파견군과 함대로 막아야 하는데 어째 홍콩보다 난이도가 불지옥급임?
#51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00
>>50 함대는 영국 빠져도 저쪽이 압도적이고 조공격이긴 해서 막을수는 있겠지만, 인도는 민심씹창,해방명분,내부호응이라서 영국한테 불지옥인데
#5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03

이 어장의 경우에는 물의 백작님의 동롬회귀(<동로마 황제로 회귀했다> 약칭) 루트를 타서 4차 십자군까지는 당했지만

요안니스 4세가 팔라이올로고스 반란을 진압하고 전권을 장악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를 수복해 제국을 부흥시켰죠.

동롬회귀 루트대로라면 예루살렘 왕국이 건재하고 페르시아가 기독교화해야는데 이 어장에서 그런거 없이 페르시아는 계속 이슬람으로 남았죠.

예루살렘 왕국은 중간에 멸망했지만 언제 멸망했느냐가 불확실한데.....

#53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07

한번 굴려볼까

◆예루살렘 왕국의 멸망시기: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원역사적으로 13세기를 넘기지 못했다
4~6. 나름 버텼지만 15세기를 넘기지 못했다
7~9. 17세기까지 버텼다고....?

#54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07
그 참치는 어케 중국 GDP랑 부동산 버블 보고 인도 다이스 값 보더니 워째 이런 화전양면전술을 구상했냐?
#55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09
>>53 왠지 굴리면 안 될 과거를 굴리는;
보두앵 4세 라이징인가
#56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09

[17세기까지 버텼다고....?]

뭐....라....고.....?

◆예루살렘 왕국이 최종멸망하다: .dice 1601 1699. = 1663

#57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09
>>54 발상이
중국의 현 gdp는 유령도시로 gdp를 유지하는 미친짓이다>혹시 미친짓이 아니라 어딘가 노리려고 저지랄한게 아닐까>만약 저 유령도시가 내륙에 있고 거기다가 인도는 확정 내전인데 만약 내륙에 만든 유령도시로 인도를 전격 지원하면서 주공을 이쪽으로 잡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던거 같은데
#58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12

>>55 다행히 고건 아닙니다

◆1663년 멸망 직전 예루살렘 왕국은: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예루살렘을 무슬림들에게 .dice 1400 1650. = 1552년에 재차 상실하고 해안가에서 명맥을 겨우 유지했다
6~9. 하틴전투 직전 안티오키아를 제외한 예루살렘 왕국 관습권역을 유지하였다

#59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13
>>57 그 발상이 신기한거라
#60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0:16
캬 그런데도 로스차일드 로비에 이기지 못하고 윾대 낙지들에게 이스라엘 다시 만들어준 영붕이 머단하다
#6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16
저러면 해안가에서 무역으로 겨우 먹고 살았겠네
#6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17

[예루살렘을 무슬림들에게 1552년에 재차 상실하고 해안가에서 명맥을 겨우 유지했다]

1550년대에 2차 하틴을 당하고 예루살렘 2차 상실이라.

휴, 그나마 말이 좀 된다.

◆즉 1663년 멸망이란: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최후의 전성기를 누리던 맘루크 이집트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와의 전쟁이 발발했다
4~6. 대페르시아 수복의 기치를 올리던 사파비 페르시아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와의 전쟁이 발발했다
7~9. 시리아를 재차 수복한 로마에게 예루살렘 왕국이 무릎을 꿇었다

#63이름 없음(MMTcyLUPj2)2022-04-06 (수) 00:17
주거라 어장주
#64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0:17
솔직히 1552까지 버텼으면 다시 예루살렘왕국 부활시켜줘도 되는 거 아닐까

유대인들? 마다가스카르/탄자니아가 넓잖냐 가라!

(폭언)
#65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0:18
?? : 내 목숨을 끊어줄 기독교인은 없단 말인가!

라도 찍은 거임??
#66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0:18
아님 킹덤 오브 헤븐 극장판이라도 찍은겨??
#67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19
>>64 지금 저 꼬라지면 예루살렘에 수레바퀴 열린거 아니냐?
#68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19
상습적으로 저항 하다가 18세기쯤 나디르 샤 당했다고 하면 되기는 함
#6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22

이게 뭐시여(뭐시여): .dice 1 5. = 2

1~2. 이집트-리비아를 제외한 전 이슬람 세계를 장악한 사파비 페르시아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이 발발했다(※OTL 대튀르크 전쟁 대체)
3~4. 시리아를 재차 수복한 로마는 예루살렘 왕국을 제후국 형태로 합병, 이에 반발한 맘루크 이집트를 뚜까패고 예루살렘에 입성했다
5. 3+설마하던 카이로 입성

#70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26

[이집트-리비아를 제외한 전 이슬람 세계를 장악한 사파비 페르시아가 예루살렘 왕국의 숨통을 끊었고, 이내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이 발발했다(※OTL 대튀르크 전쟁 대체)]

어쩐지 팔라비 페르시아가 미쳐 날뛴다 싶더니만, 사파비 페르시아가 사실상 OTL 오스만 포지션을 대체했군.

이 색휘들 이집트, 리비아, 수단, 서아프리카 등 아프리카 이슬람 지역을 제외한 전 이슬람 지역에 클레임이 걸렸었군요.

그래서 전 중동에서 미쳐 날뛰고 있었던거고, 수니파가 시아파에게 학을 땠던거야......

#71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27
그리고 페르시아는 18세기에 전쟁에 미친새끼 하나 튀어나오잖아(아무말)
#72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27
그걸 슈퍼 페르시아 국력으로 휘둘르면 어캐 되는거지(아무말)
#73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28

이러면 동로마가 레반트와 이집트를 제대로 수복해 안착한건 나디르 샤 사후겠는데......

#74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32
이러면 나디르 샤는 광대한 정복지에서 나온 산출로 전쟁은 씐나게 즐겼어도 직후는 바로 폭발사산인데?
#75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33
>>74 어차피 걔 성격상 반란을 만들어서라도 전쟁하러 다니는 애라
#76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33
지 사후는 생각 하나도 안하고 전쟁 타노시~ 정도만 생각할듯
#7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35
광대한 정복지 -> 많은 세금과 물산 -> 그런데 그게 군자금 Only -> 더 많은 전쟁 -> 급전 땡기니 과세 -> 경제적 불안 심화
#78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35

.dice 1664 1674. = 1668년부터 시작해 .dice 10 30. = 14년을 끌은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은: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서유럽 국가들의 소극적 처신, 17세기 대헝가리 상실로 인한 혼란 등으로 인해 로마는 아스칼론, 트리폴리, 아크레 등 해안가 수복에 만족해야했다
4~7. 로마는 예루살렘 왕국의 전통적 권역을 회복했다. 그러나 나디르 샤로 인해.......
8~9. 로마는 레반트를 회복했다. 그러나 나디르 샤로 인해......

#79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37
일단 예루살렘 왕국을 주장할 클레임 주장자들이 나디르 샤로 뒈짖했다는건 잘 알겠다
#80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38
>>77 + 결국 반란터짐> 나디르샤는 반란을 즐겁게 바라보며 반란진압 전쟁 들어감
#81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43

[1668년부터 1682년까지 이어진 전쟁으로 로마는 레반트를 회복했지만 나디르 샤로 인해.....]

요컨대 14년 동안 전쟁 끝에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전역을 회복하는 쾌거를 달성했지만, 18세기 초반에 나디르 샤에게 레반트를 다시 빼앗긴 모양.

17세기면 대헝가리 상실했을 때인데, 국력 하나는 정말 튼튼했던 모양이네요. 나디르 샤가 사기라서 그렇지.

◆나디르 샤 치세기의 페르시아: .dice 5 16. = 8

0. 나디르 샤는 .dice 1710 1725. = 1722년 로마에게서 레반트를 탈환하고 예루살렘에 입성했다
1. 0+맘루크 이집트가 죽었다! 사람도 아냐!
2. 0+오만 식민제국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3. 0+트란스옥시아나를 넘어 발하슈호까지 진출했다
4. 0+델리를 점령하고 북인도를 장악했다

#82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44
아 저래서 러시아가 중앙아를 쉽게 먹었겠구나(아무말)
#83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0:45
티무르의 무굴제국은 무사합니다 쪼그라들어도......
#84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47
>>83 대영제국이 나온거 생각하면 북인도만 못먹었다 뿐이지 치명타는 입힌거 같은데
#85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0:49
>>84
원역사대로 무굴제국이 죽었겠죠.......
#8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53
이집트 어케 살았노
#8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54
이러면 미국도 슈퍼 페르시아 진입을 좋게 바라봐야 하는 건가? 지금이야 동맹국이지만 너무 커져서 통제 벗어나면
#88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0:56
군비 몰빵해놓으려고 착취 겁나 해놓고 반란유도해서 전쟁해버리는 나디르 샤 성격 생각하면 오만과 사우디 지역 먹은 순간 착취랑 반란진압 겁나게 돌렸을텐데
#8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0:56

[나디르 샤는 1722년 로마에게서 레반트를 탈환하고 예루살렘에 입성했다 + 오만 식민제국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 트란스옥시아나를 넘어 발하슈호까지 진출했다]

◆이집트를 제외한 중동 이슬람 세계 일통: .dice 5 10. = 10

1. X창난 내정과 잦은 반란은 나디르 샤 치세기의 즈언통이었다(상수)
2. 로마는 아르메니아에서 페르시아를 막기 급급했다
3. 나디르 샤 생전 맘루크 이집트는 페르시아의 종속국이었다
4. 나디르 샤 생전 북인도는 페르시아의 훌륭한 인력과 재원 공급처였다

#9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56
로마 견제치곤 통제 안 되는 거랑 사우디가 지금은 찍소리 못해도 동로마와 외교 관계 모색하는 움직임이면 미국은 또 고생하는 각 아니야?
#9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0:57
2번이 없네 ㅋㅋㅋㅋ
#92이름 없음(tbm.08aDJc)2022-04-06 (수) 00:58
나디르샤 이새끼 북아프리카에서 싸운거 아니냐?
#93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05
이집트에서 북아프리카 방면으로 헤라클레스의 기둥보러 달렸나?
#94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11

[X창난 내정과 잦은 반란은 나디르 샤 치세기의 즈언통이었다(상수) + 나디르 샤 생전 맘루크 이집트는 페르시아의 종속국이었다 + 나디르 샤 생전 북인도는 페르시아의 훌륭한 인력과 재원 공급처였다]

A: 나디르 샤 생전 페르시아는 중동, 중앙아시아, 이집트, 리비아, 수단을 아우르고 북인도를 빵셔틀로 둔 이슬람 대제국이었습니다.

Q: 근데 왜 망했어요?

A: X창난 내정과 잦은 반란은 나디르 샤 치세기의 즈언통입니다

Q: Ah.......

#95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12
오 오랜만에 과거사야?
이제 본편보단 과거사 상세 많이많이 굴렸으면...(잠수)
#96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1:13
이슬람의 알렉산더야??
#97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1:15
>>95
본편보다는 터질 요소가 덜하긴 한데

과거사에서도 다갓이 ㅈㄹ틀면 그거 수습이 노답이긴 하다
#98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15
지금 페르시아가 이라크에서 대학살 돌리고 발작하는거..... 아랍과 이집트에서 나디르샤 재림으로 보여지기 충분하지 않나? 이집트가 키예프 가입한건 서유럽 꼬운것도 있고 로마가 잘해준것도 있고 한국 이타치건도 잇겠지만 저것도 많이 들어갔을거 같은데
#9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15

>>92의 답: .dice 1 2. = 2

1. 아르메니아와 안티오키아에서 로마와 .dice 2 5. = 5번이나 크게 싸우느라 마그레브에는 손을 대지 못했다
2. 나디르 샤는 프랑스 왕실에 빚더미를 늘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모양입니다(※스페인에게 마우레타니아를 강탈한지 얼마 안됐던 프랑스와도 충돌)

#100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16
엘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16
ㅋㅌㅋㅋㅋㅋ
#102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17
이러면 페르시아 밀어주는건 미국의 전형적인 외교 병신짓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페르시아 라이징으로 발작나는게 아랍 전체 이집트 로마 시리아고, 그리고 스페인도 경계할텐데
#103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21
잠깐, 나디르샤가 지랄했던 시기 보면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 시기에 저지랄 한건데, 엘랑 이새끼들 양면전쟁이었는데?
#104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21

[나디르 샤는 프랑스 왕실에 빚더미를 늘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모양입니다(※스페인에게 마우레타니아를 강탈한지 얼마 안됐던 프랑스와도 충돌)]

나디르 샤: 발하슈호부터 마그레브까지! 아바스 제국 판도 재건 가즈아아아아아아!!!!!!!!!!!!!!!!!!!!!!!

프랑스: 으아아아아! X발놈들아! X발놈들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프랑스에게까지 덤벼드는 미친 짓: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나디르 샤는 일시적으로 모로코를 제외한 마그레브 대부분을 점령했다
4~6. (대충 30년 전쟁 직후 독일급으로 황폐화 되는 튀니지와 알제리)
7~9. 프랑스, 스페인: 힘.....들.....었......다......

#10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1:21
전쟁기계네 그냥
#106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22
(부상)
와우
#107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23
완전 나름의 밸패인데?
#108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24
저래서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이 원역사 대로 간거 아닌갸 싶은데, 슈퍼 프랑스 상태에서 나디르샤가 명예 오스트리아 동맹국 짓거리 해버리니까 프랑스 빛이 폭등하고 프리드리히도 슐레지엔만 뜯은거고
#109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25
>>108 내가 대충 밸패라고 말하고 싶었던 이유.txt
감사감사
#110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25
나디르샤 재임기는 1737-1747이고, 왕위계승전쟁은 1740-1748인데, 저 박았던 시기는 1740년대 이후일 확률이 크고(아무말)
#111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26
그리고 저래서 마그레브가 프랑스를 비롯한 기독교 문화권에 쉽게 동화된거네, 아무리 기독교도들이 나쁜새끼라도 반란 유도해서 전쟁하는 미친놈보단 훨씬 남(아무말)
#112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27
그리고 이런 나디르샤 재앙기라던가 대충 끼워넣으면
엘랑이 18세기나 나폴레옹기 때 국력이라던가 전쟁 양상이 otl과 크게 차이 안날지도 모르는것도 충분히 설명되지 않나 싶고
#113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28
그나저나 레콩키스타 직후 200년간의 스페인이 대마그레브 지역에 대해 유화적인 정책을 했었는지 굴렸었나?
#114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32

>>108 정답.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이 한창인데

나디르 샤가 마그레브를 점령하는 미친 짓을 감행했으니 슈퍼 프랑스라도 대충 전쟁 시마이하고 이탈할 수 밖에 없죠.

나디르 샤가 죽을 때까지 프랑스는 마그레브를 탈환하기 위해 병력을 박아놨을거고 그 만큼 빚이 폭등하면서 징세청부업자들에게 의존하고......(이하생략)

#115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33
양자가 채워진 좋은 굴림
#116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34
그리고 이로서 미국의 삽질은 또한... 어...
#117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34
그리고 되찾아도 문제인게 나디르샤 스타일의 통치는 세금 이빠이 올려놓고, 그거 못참아서 반란 일으키면 전쟁 타노시~ 해버리면서 즐겁게 전쟁하는 거란 말이지 ㅋㅋㅋㅋ, 마그레브 저기 프랑스 혁명기 이후에나 복구 됐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11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1:34
페르시아가 뭐 전쟁범죄 저지른게 있었나?
#119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36
그러면 얘네들 마그레브 복구할 시간도 없이 7년전쟁을 했다는 건데? 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37
>>118 1차대전 이전의 전쟁에서는 전쟁범죄와 소유권 이전 사업이 명확히 구분되진 않았음
#121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37
그냥 사실상 otl 프랑스하고 국력적으로 별 차이
아니 오히려 너프일 확률이 높은데...?
#12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37

정리하면 나디르 샤가 죽고나서야 로마는 레반트를 제대로 수복하였다

◆로마의 레반트 2차 탈환: .dice 1748 1792. = 1787

◆로마의 이집트 탈환: 레반트 2차 탈환이 끝나고 .dice 5 20. = 11년 뒤

◆프랑스의 마그레브 탈환: .dice 1748 1755. = 1751

#123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38
혹시 가정 한게 하나 있는데, 지금 프랑스가 마그레브 수복전쟁-7년전쟁-미국 독립전쟁으로 도저히 마그레브 복구할 재정이 안나왔을텐데, 혹시 저기 복구를 스페인이 대신 해준거 아님? 그래서 스페인 쪽은 부르봉이었던거고, 그리고 프랑스인은 보나파르트였던건 혹시 나폴레옹이 마그레브 지역 신경쓴거 아닐까 싶은데(아무말)
#124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39
프랑스는 중간값적이고
로마 2차 탈환이 생각보다 굉장히 늦었고
로마 이집트 탈환 1799년...
영국?(뜬금?)
#125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39
그 당시 스페인도 나름 돈은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함
#12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40
그러면 프랑스는 스페인에게 마우네티리아 뜯은건 더더욱 용서 할 수 없는 짓......
#12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41
스페인-미국 전쟁 이후에야 스페인은 열강 취급도 못 받고 나가떨어지는 거고
#12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1:42
스페인이 프랑스 돈을 갚아줘야할 이유가 있긴 있나...?
#129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42
>>128 프랑스가 저기 복구시켜주면 어느정도의 영향권을 인정해주겠다는 딜이라도 했다거나, 근데 혁명터져서 그게 박살나버린거고(아무말)
#13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43
>>128 정확히는 프랑스 나폴레옹 1세때 아군 진영 끌어들이기 차원에서 황무지나 다름없는 마우네티리아 지역을 할양했겠지
#131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44
>>130 오히려 브루봉때 끌어들이고 혁명기때 조까버린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혁명기 프랑스 똘기로는 군주정과의 타협을 할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특히 이베리아 전쟁 이후론
#13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44

[로마의 레반트 2차 탈환: 1787년]
[로마의 이집트 탈환: 1798년]
[프랑스의 마그레브 탈환: 1751년]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이 1740년부터니까.....

마그레브 탈환전까지 포함하면 총 11년 내내 대규모 전쟁을 치뤘고, 다시 4년만에 7년 전쟁 발발.

......님들 재정 다이죠부?

◆이 때 마그레브(알제리, 튀니지)가 입은 피해: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건 거의 주류인종 교체급인데....?
4~6. 인구가 문자그대로 타노스 당했습니다
7~9. 30년 전쟁 직후 독일을 생각하면 됩니다(3분의 1 소멸)

#133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45
?
#134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45
뭐....지?
#135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46
나디르샤다 착취를 안할리가 없는데?
#136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46
크펌이면 이걸 계기로 주류인종 교체 완료라는 뜻일테고
3-4이상이면 우리의 샤가 달라졌어요?
#137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1:48
혹시 반란 안일으키고 착취만 한거 아닌가? 나디르샤는 착취를 열심히 한거지 반란만 안일으키면 일부러 죽이지는 않을텐데
#13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51
>>131 나폴레옹 1세면 혁명 제국 시절이고, 영국 때문이라도 프랑스-스페인 연합 해군 협력으로 부르봉 계승전쟁 때보단 그렇게 나쁜 사이는 아니었어
#139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54
이베리아 전쟁 중-말기에는 스페인이랑 프랑스 소통이 소원해지고 프랑스 군 진주로 또 불안해져서 초기의 사이는 결단나기도 하긴 했는데...
#14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54
스페인-프랑스 관계도 왔다리 갔다리 하네 그랴
#141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54

뭐시여(뭐시여): .dice 1 5. = 5

1~2. 주류인종 교체 수준을 넘어서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마그레브 재건!(대충 프랑스 재정 뽀각하는 소리)
3~4. Q: 왜 베르베르 무슬림들은 카톨릭을 그리 쉽게 받아들였는가? A: 이게 다 나디르 샤 때문이다
5. 엣(엣)

#142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55
또 양자인가! 또
#14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1:55
여기세계의 나디르샤는 내치도 ㅆㅅㅌㅊ로 잘했다고?
#144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1:55
>>143 그건 아닐거야 ㅋㅋㅋㅋ
#145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56
?
#146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1:56
점점 이렇게 되는 순간 미국의 페르시아 지원은 아랍과 북아프리카 애들한테 너네를 죽이겠다는 느낌이 되지 않나?
#147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56
지도 아예 정에 없는데 엣 넣어둔거 아니지?
#148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1:57
언리미티드 뇌절 워크스
#149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1:58
원래 판도라건 후행다이스에 따라 손바닥 모터 돌리는 맛이란 말입니다(폭언)
이 그리운 세미 유카리의 냄세 라이라이 차차차
#150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1:58
이거 사우디가 진지하게 키예프 이타치각 보는거 아니냐? 워낙 연관된게 많아서 경제에 괴멸적 타격을 입기는 하겠는데 저건 폴/란/드를 보는 폴란드의 느낌일텐데
#15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1:58
>>146 미국 국무부 : 이란 석유 맛있다 헤헤...
#15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1:59

◆씻팔 이게 뭐여(뭐여): .dice 1 2. = 1

1. 마그레브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이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키자 나디르 샤는 이들을 문자 그대로 모두 쓸어버리는걸로 답했다
2. 나디르 샤의 전쟁과 착취로 완전히 거지가 된 마그레브를 프랑스는 스페인을 끌어들여 겨우 재건했다

#153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00
..............
#15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00
#15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00
폭군다운 엔딩이였어
#156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00
지금 미국이 페르시아 지원하는건 진짜 여러나라들 발작안건인데?ㅌㅋㅋㅋㅋㅋㅋㅋㅋ
#157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01
주류인종 교체 + 베르베르인 기독교 문화 합류 가속 140% 감사

그리고 미국은 결과적으로 끊임없는 수습과 삽질을 반복하게 됐던 것이였따
참된 제국주의를 밀어주는 자유주의국가 미국 그야말로 그저...
#158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2:01
즉, 프랑스는 마그레브인을 문변시켜서 프랑스화한게 아니라 말그대로 프랑스인을 박아서 프랑스화한거라고.......?
#15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01
>>156 나디르샤는 이란쪽 인물 아님? 페르시아쪽 인물이였음?
#160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01
지금 페르시아가 이라크에서 지랄하는거 보면 나디르샤 생각나게 하기 충분하지?
#161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01
>>159 이란=페르시아
#162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01
진정 언어가 어떻고 저떻고 인종이 어떻고 저떻고를 떠나 그저 마그레브, 기독교 정체성만큼은 확실히 박아주신 위대하신 샤여...
#163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02
근데 내가 왜 페르시아라고 했지? 일단 국명은 이란일텐데
#16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02
아 이란하고 페르시아하고 지금 갈라나온줄 알았는데

걍 이란이 페르시아 클레임 들도 난리치고 있던 거였구나?
#165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02
이란이 페르시아의 후손을 칭할걸 아마
#166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03
>>158 그리고 머전은 몰라도 19세기엔
솔직히 마그레브가 슈퍼 프랑스적 요소보단 의 반의무적으로 재건해줘야되는
국력누출요소 아니였나 싶음
#167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2:03

[마그레브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이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키자 나디르 샤는 이들을 문자 그대로 모두 쓸어버리는걸로 답했다]

Q: 어째서 알제를 경계로 동쪽은 프랑스계가 많은건가요?

A: 나디르 샤가 알제리와 튀니지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을 다 밀어버렸당께요!

대단하다! 나디르 샤!

#168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04
아! 지금 아이리스가 회장선거 안나온게 이란지원 항의의 의미 아니냐?
#169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04
지금 저지랄이면 나디르샤는 스페인에도 트라우만데
#17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05
아니 근데 미국이 이라크때 삽질한것도 있는데

이란이 지금 진짜로 전쟁범죄 풀쓰로틀 달리고 하고있으면 애초에 지원을 할까?

지들 이미지 망치는 일인데?
#171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05
>>168 !!!
#172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06
>>170 미국 외교 씽크탱크 특) 자기 인식 안에서 나라 재단함
#173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06
갑자기 여기서 뜬금 일본인s만 등장하냐는 것에 대한 개연성 메꾸기?(아무말 아님)
#174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2:06

이러니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스페인 귀환을 목적으로 한 반란이 없었던 이유,

같은 프랑스인인데 왜 차별하냐! 라는 인식을 했던 이유가 모두 설명된다.

나디르 샤가 잦은 반란을 일으키는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을 죄다 쓸어버렸으니

당연히 프랑스가 그 빈자리를 프랑스계 이민자와 스페인계 이민자로 채워넣은거였어요.

그리고 마그레브 재건으로 프랑스 재정이 더욱 휘청이면서 본토에서 프랑스 혁명이 발발,

왕실의 적극적 정책으로 재건이 한창이던 마그레브는 당연히 부르봉을 지지했고, 혁명정부는 그걸 '방데'로 대답한겁니다.

#175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07
>>174 오... 왜 방데이고 복고파의 근원지인지도 설명되고

그나저나 >>168도 또 설명되지 않음?(...?)
#17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07
왜 프랑스는 파도파도 끝이 없지?
#17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08
이러면 미국 국무부는 또 중동 외교 개판으로 만들었다는 말 이외의 평가가?
#17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09
미국이 중동에서 남의 시선 신경 안쓰고 행동할거였으면

브라질리아 제국도 인정 안하고 뒤엎었을텐데
#179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10
>>178 신경을 안쓴다기 보단 미국 중동외교에 나름 신경을 써주긴 하는데 역사적 문제를 잘 신경 안쓰는 경향이 있긴 함
#18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11
이란이 그냥 정권 안정+세력 유지면 별 말은 없었을텐데, 이란 지금 빅 뇌절 중이니까
#181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12
그리고 미국으로써도 설마 저정도 뇌절을 할까 생각했는데 진짜 했을 가능성을 무시할수 없고
#182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12
>>178 아니 이건 이미...
미국이 선택과 집중의 결과가 아닌가 싶음(...) 이미 여력이 없다는 것
프랑스가 쉽게 무너진것과 별개로 프랑스 건 관련 외교자원 소모라던가 지금 중국 행동이라던가 신경쓰다보니 브라질 인정으로 하고 페르시아는 꼴리는대로 하라고 내버려둘 수 밖에 없는 그런꼴인듯?
#183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2:13

그럼 왜 마그레브에서 보나파르트파가 강세였느냐,

본토의 공화정부는 보나파르티스트들을 부르봉 왕당파와 함께 마그레브로 짬을 때렸고,

내치에 능한 짭팔륜(나폴레옹 3세)이 파리의 부를 끌어들여 마그레브 재건을 완수했던게죠.

와, 모든 미스테리가 한방에 설명됐어.....

#18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13
아니 그럼 그냥 지원을 끊어버리지않나...? 여력 신경쓸 힘이 없으면?
#185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14
>>184 지원을 끊었는데도 워낙 퍼준게 많아서 지금 저렇게 날뛰고 있는거일수도 ㅋㅋㅋㅋㅋㅋ
#186이름 없음(ynPqzUMKJY)2022-04-06 (수) 02:14
사실 미국입장에서 저런 역사적인 부분 고려하고 어쩌고 하기에는
이란은 석유와 덩치가 있음
그리고 시아파 맹주라는 권위까지
#187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14
>>184 지원이랄지... 묵인아닐지
사실 여기까지 뒤틀리면서 경제재제를 먹지 않고 망가진적이 없어서 대페르시아 풀파워 땡기는것도 있고(....)
#188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15
>>186 시아파 맹주(나디르샤로 인한 인도-중동-북아프리카-스페인까지 전해지는 악명)
#189이름 없음(ynPqzUMKJY)2022-04-06 (수) 02:15
이란말고 누군 밀어주든 이란만큼 효과적이지는 않으니까
#19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15
차라리 사우디랑 손을 잡고 2세계한테 너네 행보를 지지한다는 외교적 제스처를 취하면서 사우디 석유 사오는게 낳지 않나?
#191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15
뭔가 페르시아를 좀 무시하는게 있는데
otl 호메이니 앉고나서 이란-이라크 전쟁에 경제재제를 그렇게 받고 gdp 20위안에는 너끈히 들어가는 애들임(....)
근데 여기서는 2020년대 이전까지도 지원을 쭉 받고 계속 성장해온 애들인거고
#192이름 없음(ynPqzUMKJY)2022-04-06 (수) 02:15
적이 많다는건 다른말로 이란은 미국과의 관계를 중시할 수 밖에 없다는것이고요
#193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16
이거 진짜 중동에서 보는 지금 이란은 부활한 히틀러 보는 폴란드를 비롯한 전유럽의 심경인데
#194이름 없음(ynPqzUMKJY)2022-04-06 (수) 02:16
사우디는 밀어줘봐야
결국 정통성이 부족하다는 한계와
덩치가 작다는 한계가 명확함
#195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17
>>190... 물리적으로 이란 석유분량만큼을 온전하게 사우디서 추가 증산을 한다는건 불가능함
#196이름 없음(ynPqzUMKJY)2022-04-06 (수) 02:19
결국 실리적으로 적이 많아서 철저하게 친미적이고
덩치가 크고 석유가 많고 시아파한정이라지만 권위가 있는
이란이 중동외교의 중심이 될수밖에
#19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19
문제는 이란은 미국이 파트너로 삼을 수 밖에 없는데, 그 통제가 되는 동맹이냐고 하는 점이 크지
#198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19
사우디는 진짜 생명의 위헙을 느끼는 상황 아니고서야 각잡고 십년 대계로 미국의존도 줄이지 않으년 미국 영향권 벗어나기 힘들고, 근데 지금 상황은 생명의 위기 정도조차 넘어서는 정도인데? 미국이 이걸 몰랐던건가?
#199이름 없음(ynPqzUMKJY)2022-04-06 (수) 02:19
원래는 이란, 사우디, 이스라엘 쥐고
적당히 조율하면 좋지만
지금 그게 안되는 상황이죠
#200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21
원래 미국 계획은 이란 지원해주고 이스라엘 사우디 반발이야 어떻게든 영향력과 떡고물로 무마한 다음에 거기 맹주좀 되보라고 한거 같은데, 이란이 폭주해서 나디르샤 시즌 2 된거 같은데.....
#201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2:21
혹시 팔레비 페르시아에 나디르샤 이름을 단 부대같은게 있나???
#202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2:21
진자 1세계 학생(부)회장 후보라인 펌블이 오히려 개연성이 맞는게 되버리다니 이무슨(....)
#20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2:22
이미지 관리가 급한 미국이 이란이 실시간으로 자기 이미지 먹칠하는걸 두고볼리는 없을텐데

이란이 안정적으로 군을 통제해서 대대적인 전쟁범죄은 없단거아닌가...
#204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23
>>203 지금 그 미국이 중국 견제한다고 도저히 여력이 안나올수 있음, 지금 브라질리아도 도저히 각이 안나와서 히스파니아 끌어와서 견제하는거 보면
#205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24
잠깐, 이러면 ISIS는 현실의 그 막장집단이 아니라 시아파 연합에서 각잡고 만든 대 이단 심문소 집단이잖아!
#20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24
미국(+국장)이 똥꼬쇼해서 겨우 한게 프랑스 박살 및 스페인 독일 부활인거고
그 외는 중국문제까지하니 여력이 다 떨어져서 브라질 인정으로 스페인 견제라맞기기라던가 이란 자제시킬 여력 미국갔다거나
#207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24
완벽히 모순되는 다이스면 선행다이스가 후행다이스에 무마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이번건은 아직 완벽하게 모순되는 다이스도 아니라
#208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25
>>205 반대아님? 사우디가 isis지원일텐데?
#209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25
>>205 isis는 수니파 집단인데, 오히려 후기 isis는 시아파로부터 아랍을 지키라고 보낸 수니파 전체의 의지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ㅋ
#21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26
모순되기는 커녕 오히려 이것저것 설명되는게 많은 다이스인데...
#21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26
아 수니파였지 참 ㅋㅋㅋ
#21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26
오히려 isis가 아조프연대화된거지
#213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26
지금 사우디가 isis 지원버튼을 풀로 누르는게 종교적 의미가 아니라 생명의 위협이라 그랬을거 같은 가능성이 생긴게 ㅋㅋㅋㅋㅋㅋ
#214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28
그리고 국장 카리스마를 논하기엔 국장의 이미지는 완벽한 플랜을 방심으로 말아먹은 허당이 아니라 애초에 급조된 균열 많은 플랜을 필사적 사명감과 능력으로 어떻게든 커버치는 초인의 이미지가 되버려서, 저건 플랜의 균열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21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28
왜 마그레브 집어먹은게 생각보다 오래됬는데 유럽사 흐름은 대체로 비슷했나요?

위대하신 샤께서 밸런스 패치를 해주셨어요

왜 마그레브가 온갖 왕당파 집합소가 됬나요?

씹창난 마그레브 최대 후원자가 왕당파였고 그거 죽이고 차별 오지게 돌린게 공화정부였어요
ㅋㅋㅋ
#21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29
이러면 수니파-시아파의 각 종파 개방성이 뒤바뀌지 않았나 시프요
#21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29
왜 is학원 1세계 회장진 후보라인이 씹창인가요

인도(인도)
페르시아(new)
#218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30
지금 스페인도 저거 트라우마 있을텐데 미국이 이란 통제 개판치는거 보고 회장 출마 거부하는 항의성 행위 할 명분 있는거지?
#219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32
하이고야.
ㅎ2ㅇ.
#22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32
ISIS : 아니, 우리는 마약빨고 총질하는 막장집단이 아니다! 저 더러운 수니파를 몰아내기 위한 투사지! 이단을 불태워라!

아뎁타 소로리타스 아랍 버전이었다니....
이 세계는 미쳤어.... 꼴까닥
#221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32
지금 이거 양산형 is 설정과 파생설정 굴린거 아니었으면 또 국장 카리스마 깎아먹는다고 페르시아 롤백 돌렸을거 같다
#222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33
지금 저지랄 났다는건 플랜에 균열나도 제대로 났다는 거라, 원 설정이었으면 일본군 사건급으로 국장 카리스마 또 날라갔어
#223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34
사방이 문제네.
#22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35
>>220 시아파(소근)
#225이름 없음(89md4SkeSc)2022-04-06 (수) 02:36
>>220 isis 수니파, 이란 시아파(소근소근)
#226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37
이러면, 시아는 페르시아만 있다시피 하니까 차라리 범 이슬람 수니 대 시아 가서 동남아 무슬림권을 마오주의 대신 종교전에 물들이는 플랜 나타나려나?
#22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37
>>224 헷갈림 키힝힝
#228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2:37
>>226 동남아는 차라리 마오주의가 나오기 쉬움
#229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2:38
지금 저쯤되면 중동권과 북아프리카 권에서 나디르 샤의 이미지는 거의 히틀러 다음급 아닌가 싶은데
#230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39
하이고야.
#231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2:43
그리고 저랬으니까 수니파랑 로마랑 그래도 말이 통하는거 아니냐? 나디르샤 사후에 저 거대한 악마인 페르시아를 쓰러트릴려고 로마 프랑스 스페인 수니파 등등등이 죄다 연합했을거 같기도 한데
#23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46
그나저나 성지를 점유한채로 이런 이란과 같이 놀면서 불장난을 같이치는 헬스라엘까지
#233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47
이스라엘이라.
거기도 골치.
#234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48
미국눈치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도 한계고.
#23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48
국장의 플랜은 애초에 성공할 수 없었고 잘해봐야 국장은 영원한 땜빵노예지만 그럼에도 한거겠지(...)
#23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48
더불어서 수니파(이란)이 커지면 결국 중앙 아시아, 이집트까지 영향을 미칠거고 이는 2세계 키예프 조약기구와 이란세력의 정면 충돌까지 나올 수 있는 상황 아닌가?
#237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2:49

그냥 단순히 역사를 굴리던게 프랑스령 마그레브와 미쳐날뛰는 페르시아에 대한 개연성을 모두 설명한 것에 관해서

Q: 왜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카톨릭 포밍이 완료됐고,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 무슬림들은 다 어디갔어요?

A: 나디르 샤가 다 쓸어버려서 프랑스계 이주민과 스페인계 이주민으로 때려박았습니다

Q: 왜 팔라비 페르시아는 미쳐날뛰나요?

A: 쟤들 최전성기에는 전 이슬람 세계가 영토 + 세력권입니다

#238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2:49
>>237 그리고 회장선거 라인업이 씹창난 이유도 어느정도 설명 되는거 같은데요(아무말)
#239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50
동로마랑 사우디가 손잡고 으르렁거리는 거야 일상 있던 일이지만, 아예 대놓고 뇌절하면서 이전 판도 달려드는 이란이 러시아 맞딱드리는 건 시간문제인데
#240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50
아냐는 포트나이트를 밤에 하고 국장은 밤에 야근.
#241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50
>>236 그지랄 날 지경이면 사우디가 제 2의 한국이 될듯(...)
#242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2:50
양자상태가 해결되어간다
#243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51
둘이 같이 몬스터를 마신다는 공통점.
#244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2:51
>>241 사우디는 미국과 연관된게 너무 많아서 이타치 하기 존나 쉽지 않을거라고 예상 했었는데 지금 이지랄이면 경제고 자시고 이타치각 재야함 ㅋㅋㅋㅋㅋ
#245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52
몬스터를 코라 대신 마시며 빅맥 한 개로 저녁 대신.
#246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53
이걸 보는 모나 마음에 스크래치?
#24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53
왜 이미지 브라질 인정? 중동 패르시아는 왜(x)
프랑스 조짐 및 분배 및 여파 관리와 중국 때문에ㅜ여력이 거의 없어서 브라질 제국 인정하고 스페인 끌어와 대충 어떻게 경쟁시키려 하고 페르시아는 손에서 거의 놓을 수 밖에 없음(아마도)
#248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54
생각나서 비교해 봄.
#249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2:54
나디르샤 부대와 ISIS부대의 전투라니 가슴이...... 가슴이......
#25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55
근데 중동 중요한데 왜 중국...

태평양, 영국 일본 목숨 다 걸림
#251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55
페르시아 문제로 국장 수면 시간 확보는 더 난항일 터.
#252이름 없음(rJbu421aK6)2022-04-06 (수) 02:55
이러니까 유가가 저유가가 되지, 자기 경제가 씹창나든 말든 이라크 뚫리면 우리가 뒤지게 생겼는데 척추까지 뽑아서 던젿대야지(아무말)
#253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56
ISIS(수니파)는 이쯤되면 외세의 지하드보다 더 잘 먹히는 캐치프라이즈를 들고 모병해도 돈이랑 사람이 산처럼 모여들겠구만;
#25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2:56
>>252 저유가라고 나왔나??
하긴(...)
#255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2:57
이쯤되면 이라크의 지구라트는 아예 요새로 탈바꿈해 있을 것
#256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2:58

좋아, 로마에 관련해서 몇가지 더 굴려보자

레반트 3차 상실은 1차 세계대전 패전의 결과라고 보면 되겠고.

◆로마의 이집트 2차 상실: .dice 1 2. = 1

1. .dice 1820 1850. = 1829년 내전이 발발했을 당시 영국이 이집트 무슬림들에게 반란을 부추겨 떼어냈다. 그리고....알죠?
2. .dice 1820 1850. = 1844년 영국과의 전쟁에서 패전해 이집트를 독립시켰다. 그리고.....알죠?

#257용거북◆2LEFd5iAoc(cb0rnMFRfg)2022-04-06 (수) 02:59
하이고야.
#258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00
영붕아 ㅋㅋㅋ
#259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01
근데 바로 빈 하고 여유 좀 생기자 마자 바로 와서 떼어버리네 ㅋㅋㅋ
#260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3:02

[1829년 내전이 발발했을 당시 영국이 이집트 무슬림들에게 반란을 부추겨 떼어냈다. 그리고....알죠?]

오케이 대충 로마의 판도변화 타임라인이 완성됐다

◆13세기: 요안니스 4세(동롬회귀 ver)가 그리스, 아나톨리아 수복

◆14세기: 불가리아, 세르비아 수복

◆16세기: 헝가리, 캅카스 정복

◆17세기: 신롬에게 헝가리 상실, 레반트 일시수복 후 페르시아에게 상실

◆18세기: 러시아에게 크림반도와 캅카스 상실, 레반트, 이집트 수복

◆19세기: 영국 사주 반란으로 이집트 상실

◆20세기 초: 1차 대전 패전으로 레반트, 아르메니아, 그리스 제외 발칸 상실

◆20세기 중반 이후: 2차 대전 승전으로 불가리아, 세르비아 수복. 현재의 영토(크로아티아 제외 발칸 + 아르메니아 제외 아나톨리아)가 이어짐

#261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04
몇가지 더라고 했으니 이거 다음엔...?
#262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04
그나저나 중동 어쩔거야 ㅋㅋㅋㅋㅋ 지금 저 다이스 이후론 중동은 진짜 필사적으로 이란 막고있다는 다이스고 ㅋㅋㅋㅋ
#263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3:04
양자를 관측함으로써 타임라인이 확정이 되었어
이제 얽혀있는 다른 입자들도 그에 맞춰 상태가 결정되겠지
이게 양자얽힘원칙이야
#264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3:04
이쯤되면 동로마는 빅 밴 불태워도 인정함
#26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05
사우디가 직접 안싸우는 이유는 사우디 특유의 ㅈ병신 같은 군대때문에 외주주는게 훨씬 나아서일 확률이 크다고 봐야
#26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06
아니 어쩌면... 사우디도 미국하게 얽힌게 많아서 그렇지 이미 반쯤 여기 한국 비스무리한 상태일수도 있겠네
#26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06
반쯤 여기 한국 > 반쯤 여기 2021년 이전 한국
#268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07
어떤면에선 관함식 한-일전보다도 얘네가 더 심각해
#269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3:07
이 어장은 지금부터 양자가 지배한다(아무말)
#270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3:08

3차 링크 업데이트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anchor>1596486065>448-510, anchor>1596490072>573-690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비중: anchor>1596486065>167-420, anchor>1596488066>518-528

◆동유럽의 경제적 부흥: anchor>1596488066>163-195, anchor>1596488066>478-512

◆중국 반도체 굴기의 대실패: anchor>1596496067>133-209

◆동로마의 역사: anchor>1596469105>599-631, anchor>1596497130>53-78, anchor>1596497130>256-260

◆프랑스의 신제국주의 75년史: anchor>1596483069>743 anchor>1596492083>393-523,

◆프랑스령 마그레브: anchor>1596492120>709-949, anchor>1596493075>21-58, anchor>1596497130>132-174

◆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중동(2021년 상빈기): anchor>1596497069>508-646

◆페르시아: anchor>1596497130>81-104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anchor>1596496067>411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판도: anchor>1596494083>277, anchor>1596497130>29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

◆양산형 IS: anchor>1596496090>458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271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09
anchor>1596497069>511 지금 이 다이스 값 지금 보면 1과 4가 바뀌지 않았어?(아무말)
#27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09
그리고 뭐랄까 뜬그포지만
2세계냐에서도 2세계 러시아 불가침이나 중립 의견이 약간 달라질 수 있는게
러시아는 중국 서쪽 좆질하는게 확정나면서 중국 위협이 대두된다면
로마는 저 샤의 재림이 염려스러운 상황이고
#273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3:09
그리고 여기선 유고슬라비아 내전이 티토가 로마 호민관으로 대성하면서 사라졌었지?
#27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11
>>273 ㅇㅇ
#275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3:12
IS 지구 : 유고 내전 대신 수니 vs 시아 전쟁을 드립니다!
#276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13
>>272 그러니까 러시아는 중국이 중앙아 접근하는게 뻔히 보여서 그러는거고, 로마는 지금 그 시간에 저 예토전생 하는 이란새끼좀 어캐 해보라는 건가?
#27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13
2세계도 1세계만큼은 아니지만 의견이 갈릴 요소가 충분히 있어보임(...)
#27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3:13
>>276 ㅇㅇ 그런듯
#279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13
>>276 ㅇㅇㅇ
#28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3:14
근데 본질적으론 영국이랑 1세계가 똥을 푸짐하게 싸서 그렇잖어
#281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14
정작 나디르 사는 진성 수니파긴 했을텐데, 나디르샤가 한거 보면 수니파에서 이미 호적 파였을듯
#282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15
일단 2세계 협조 조건에 이란과 일본 목줄채우기는 필시 들어갈거 같긴 하다
#28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15
>>280 그건 걍 국장 is 여부를 떠나 걍 여려 세계선 공통업보니까 말해봤자 입이 아프고(...)
#28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18
이렇게 보니까 러시아 입장하고 로마 입장이 묘하게 갈리는게 다갓의 나름의 복선 아니였나 싶고(...)
#28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3:18
으아악 수업 끝났다! 근데 10분 뒤에 또 수업이네 ㅅㅂ
#28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19
>>284는 그 본판의 엘프사이콩그루(?)하고 애드 대리 aa로 표현된 로마/러시아의 미묘한 입장차 묘사 말한거
#28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3:20
대학교는 좁을수록 좋다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 있다(뜬금)
#288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20
지금 저 수준이면 비공식 루트로 로마 무기 대놓고 지원했을수 있겠는데, 참전선언은 로마정도 덩치로 하면 문제가 너무 커지니까 못할거소
#28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3:31

페르시아는 한때 전 이슬람 세계를 제패했다

◆Why?: .dice 3 16. = 5

1. 17세기 중반 이전 로마 제국은 동방에서 아르메니아-에데사-안티오키아 축선 완성에 만족하고 서방 확장에 집중했다
2. 맘루크 이집트가 원역사보다 힘을 쓰지 못했다
3. 티무르 제국의 유산
4. 그의 이름은 이스마일 1세(사파비 초대 샤한샤), 중세의 정복왕이니라

#290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32
티무르 제국 유산도 없는데 저러면 나디르 샤가 판도딸로는 최 전성기일수도 있겠는데
#291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3:38

[17세기 중반 이전 로마 제국은 동방에서 아르메니아-에데사-안티오키아 축선 완성에 만족하고 서방 확장에 집중했다 + 맘루크 이집트가 원역사보다 힘을 쓰지 못했다]

이 경우 1555년 예루살렘 함락은 사파비 페르시아의 짓이었군.

◆즉: .dice 5 8. = 7

1. 맘루크 이집트는 연거푸 예루살렘 탈환에 실패해 술탄의 권위가 크게 손상됐다
2. 예루살렘 왕국은 로마의 중동 대리인이었다
3. 튀르크계인 백양 왕조는 한때 이집트를 제외한 전 중동 이슬람 세계를 제패했고,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았다
4. 일 칸국이 16세기 초반까지 버텼고,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았다
5. 1+3
6. 1+4
7. 2+3
8. 2+4

#2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3:40
호오...
#293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41
그러니까 저 슈-퍼 페르시아가 나디르 샤때 8공2민 걷고 8공을 죄다 군비꼴박한 후에 미쳐 날뛰었다는거 아냐
#294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3:46

[예루살렘 왕국은 로마의 중동 대리인이었다 + 튀르크계인 백양 왕조는 한때 이집트를 제외한 전 중동 이슬람 세계를 제패했고,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았다]

오케이. 튀르크계 왕조인 백양 왕조가 맘루크 이집트를 눌러 중동권을 제패,

그걸 사파비조가 넘겨받아 페르시아 제국을 재건했던 것이군.

◆예루살렘 왕국 멸망 이후 영내 기독교도들은: .dice 5 10. = 8

1. 나디르 샤에게 쓸려나갔습니다
2. 외교적으로 동맹인 로마 제국으로 망명했습니다
3. 지배층의 언어와 문화가 비슷한 프랑스 왕국으로 망명했습니다
4. 현지에 종교를 유지하며 끝끝내 살아남았습니다

#29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47
이래서 이스라엘 만들때 말이 달 나온거네
#296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3:54
1도 없고 4도 없다니 머단하다
#297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3:55
무슨 사우론 대피해 저 너머(?)로 튄 엘프들이냐

어떻게 현지 존버, 저항하다 E도 없고 싹 다 ㅌㅌ 무엇
#298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3:56
>>293
8공2민 ㅅㅂ ㅋㅋㅋㅋㅋ
조병갑과 연산군이 선녀로 보일 지경이네
#29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3:57

[외교적으로 동맹인 로마 제국으로 망명했습니다 + 지배층의 언어와 문화가 비슷한 프랑스 왕국으로 망명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스라엘 종교 문제에 카톨릭이 포함되지 않았다(안도의 한숨)

◆근데 왜 현실 이란 영토로 축소된거야?: .dice 5 10. = 6

0. 러시아의 남하
1. 0+영국, 당신입니까?
2. 0+나디르 샤 사후 수니파 무슬림들의 반란으로 제국이 빠르게 조각조각났다
3. 0+19세기 초반까지 로마와의 잦은 전쟁으로 국력을 뭉터기로 까먹었다
4. 0+내치의 등신 나디르 샤가 싼 x이 어마어마했어야지.....

#300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57
>>298 실제로 어떻게 거뒀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뒤질만큼 세금 걷고 반란일으키면 진압전쟁하는 미친 전쟁광이라 ㅋㅋㅋㅋㅋ
#301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58
아니 나디르샤때도 페르시아가 안뒤졌다고?
#3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3:58
오오 로마 오오(?)
#303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3:59
도대체 얼마나 쌨으면 나디르샤 이후에도 안뒤지고 로마랑 영국이 연합해야 뒤지냐
#3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01
아니 가만있어봐. 그럼 지금 이란 이 친구들은 나디르 샤 시절 기준으로 여지껏 고토수복전쟁( ) 중인거냐?!?
#305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01
영국 또 너야?
#306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01
>>304 지금 꼬라지 보면 그거같은데
#30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02
>>304 안 그러면 중동 정세가 현실보다 더한 개판인지 설명을 못 함. 특히 저유가
#308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02
나디르샤 시절: 페르시아+아랍전체+시리아 포함 레반트+북아프리카 프랑스령 마그레브까지+북인도 노예
#309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02
지금 이꼬라지면 아랍 중동 로마 스페인 죄다 발작한다
#310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02
덤으로 파키도
#311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4:05

[러시아의 남하 + 영국, 당신입니까? + 19세기 초반까지 로마와의 잦은 전쟁으로 국력을 뭉터기로 까먹었다]

Q: 나디르 샤가 죽자마자 수니파 무슬림들이 반란을 일으킨 것도 아닌데 왜 영토가 이렇게 축소됐죠?

A: 러시아의 남하와 영국의 ㅈ간질은 답을 알고있습니다.

Q: 그래도 너무 많이 축소됐는데요?

A: 19세기 초반까지 로마랑 ㅈ나 싸워대서 같이 국력을 뭉터기로 까먹었어요..

◆그러니까: .dice 5 16. = 8

1. 로마가 레반트와 이집트 안정화에 실패한 결정적 원인이 19세기 초반까지 계속된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2. 영국과 러시아의 합의가 있었다
3. 로마가 산업혁명이 늦어진 결정적인 원인이 19세기 초반까지 계속된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4. 19세기부터 아랍민족들의 독립을 후원했으면서 이스라엘로 통수친 영국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3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05
방법론적 나치에 이어서 이슬람국가가 방어적 성격의 성전사단이 될 줄은 난 꿈에도 몰랐네 허미쉬펄( )
#313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07
지금 상황이 우리는 강대한 제국이였지만 외세의 개입으로 인해 지금의 위치로까지 추락했으니까 이젠 우린 다시 원래의 페르시아 제국(나디르 사 판도)로 돌아가야 한다?
#314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08
현재판도에선 isis에 수니파가 지원하는 이유가 살기 위해서 그리고 isis는 이슬람 극단주의를 뇌파먹한 이라크 저항집단일 가능성이 생겼다
#315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4:13

[영국과 러시아의 합의가 있었다 + 로마가 산업혁명이 늦어진 결정적인 원인이 19세기 초반까지 계속된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요컨대 산업혁명에 필요한 자본과 인력이 죄다 군비로 들어가버린 바람에 로마의 산업혁명이 서방세계에 비해 늦어졌고,

이게 영국과 러시아에게 샌드위치를 당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고 말았군요. 그래서 이집트와 레반트는 현지 무슬림들에 의한 자치로 돌릴 수 밖에 없었고,

그 결과 19세기 초반에 내전이 발발하자 이집트의 무슬림들이 영국의 사주로 반란을 일으켜 독립했다고.....

◆즉, 1차 대전 당시 아라비아는: .dice 0 9. = 3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영국의 보호국이었습니다
4~6. 영국의 동맹국(명목상)이었습니다
7~9, 영국의 동맹국(진짜)였습니다. 근데 이스라엘로 왜 통수쳐요?

#3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14
허허허허허( )
#31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16
영국 라이미 쉑 어디 가나
#318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4:18
하심가문은 어떻게 된거야?
#31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4:22

[영국의 동맹국(명목상)이었습니다]

즉, 이번 다이스 굴림은 이렇게 정리될 수 있겠군요.

1. 동로마 제국이 19세기에 위기를 맞이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은 19세기 초반까지 이어진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으로 인한 과도한 군비와 국력소모였다

2. 근세 페르시아 제국은 전 이슬람 세계를 제패한 대국이었으며, 나디르 샤 사후에도 영국과 러시아가 합의해 협공하고 나서야 간신히 공중분해됐다

3.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스페인 귀환을 노리는 반란이 없었던 이유는 나디르 샤가 스페인계 기독교도들을 베르베르 무슬림들과 함께 쓸어버렸기 때문이다

4. 사실상 무주공산이 된 프랑스령 마그레브를 복구한건 부르봉과 보나파르트였으며,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왕당파의 소굴이 될 수 밖에 없었다

5. 팔라비 페르시아가 날뛸 수 있는건 전대의 유산의 비중이 크며, 그들의 팽창은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로마와 사우디의 경계를 살 수 밖에 없다

6. ISIS는 철저하게 시아파와의 싸움에 치중된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다

#3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24
다른 것보다 하다하다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친구들이 진짜로 성전사 되는 날이 올 줄이야( )
#321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24
Isis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2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27
지금 이라크 정부의 이름이 이라크 민족주의자가 뇌파먹한 isis일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323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4:27
복고파들이 억지로 메카에다가 하심가문 칼리파로 박아넣고, 자기네들이 술탄직 한것 아닌가? 사우드 가문
#324이름 없음(rfRxPjGKN.)2022-04-06 (수) 04:2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ISIS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아프간 탈레반도 이교도가 이단보다 낫다면서 러시아에게 붙는거 아니야???
#3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28
이렇게 되면 굳이 알아볼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두 인물의 행방이 궁금해짐.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

2. 무아트 알 카사스베
#326이름 없음(rfRxPjGKN.)2022-04-06 (수) 04:29
무슨 시아파가 이슬람 극단주의 포지션을 차지해버려(이왜진)
#327이름 없음(rfRxPjGKN.)2022-04-06 (수) 04:29
이야 중동 잘 탄다(아무말)
#328이름 없음(y0vQ1ohHqw)2022-04-06 (수) 04:31
이러면 실제로 시아파의 세력도 만만치 않겠는데
영국과 러시아 때문에 억지로 터져버렸다면 그만큼 원래 강성했던 페르시아 제국 밑에 있던 시아파들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이야
#329이름 없음(y0vQ1ohHqw)2022-04-06 (수) 04:32
아니 뭐 시아파만 탓할건 아니라
실제로 저 판도면 원래는 수니파 우세 지역이었을 곳도 시아파였을 가능성도 있을만큼
시아파가 사실상 아랍을 일통한지 오래되었단 이야기임.
그런데 그걸 영국과 러시아가 억지로 터뜨려버리고 수니까를 끌어올린게 지금 중동이란 거
#3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34
방법은 다르지만 어쨌든 여기서도 영국은( )
#3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35
뭔가 정세가 X같다면 그 뒤에는 영길리를 의심하라.(끄덕)
#332이름 없음(y0vQ1ohHqw)2022-04-06 (수) 04:35
즉 이란 입장에서는 19세기초 열강등에게 억지로 찢겨다간 고토 수복이라는 소리
물론 당하는 입장에서는 인정 못하겠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이꼬라지가 난건 영국과 러시아가 억지로 페르시아를 터뜨리고 중동을 식민지 삼은 탓
#333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37
>>332 근데 지금 이라크가 저지랄 난거 보면 수니파도 꽤 많았다는거고, 그러면 천천히 쇠락해서 망할거 영러가 억지로 터트려버려서 부작용생긴거일걸
#3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37
괜히 미국을 뒷배로 둔 게 아니었군. 나머지 둘은 그냥 같은 하늘을 못 이는 정도고.
#33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37
나디르 샤 당한 페르시아가 연착륙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 확률이 매우 큼, 그냥 국력이 워낙쌔서 버텼던거지
#336이름 없음(y0vQ1ohHqw)2022-04-06 (수) 04:38
차라리 알아서 망했으면 모를까
괜히 외세가 개입해서 망하면서 반외세감정과 함께 민족주의가 자극당한 셈
#33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38
이 어장에서 아스트랄한 사실

1 신-마오주의 강경파는 1세계 미-영보다 말이 잘 통한다
2 동방영토로 선동과 날조를 일삼고, 나치즘을 방법론으로 6일만에 파리에 입성한 독일연방군이 있다
3 이란의 시아파의 폭력과 지배에 맞서기 위하여 ISIS는 수니파 이슬람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지지속에서 성전을 뛴다


이, 이게....? 2020년의 지구라고?
#338이름 없음(y0vQ1ohHqw)2022-04-06 (수) 04:39
이란 입장에서는 내리막이든 뭐든 막타는 영국과 러시아가 쳤으니까
외세탓에 무너진 것이고 이게 사실인 이상
억울하게 무너진 제국이라고 생각할게 뻔함
#339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41
이란-이라크 전쟁 답습해보면 현재 이란도 나디르 샤에 근접해 있는 민생 꼬라지를 못 벗어나는데
#340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4:41
>>339 지금 키예프 조약기구 차원에서 대이란 제재는 나오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34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42
Q. 이란 오일 많으니까 저유가라고 해도 경제는 괜찮지 않아?
A: 그래서 자원 많은 미국이 두차례나 전쟁했는데 경제 괜찮디?
#34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4:42

자세하게 나열하면......

1. 근세 페르시아 제국은 오스만 튀르크를 대체하는 이슬람 세계의 지배자였다
:이집트를 제외한 중동 전역을 제패한 백양 왕조의 유산을 사파비 페르시아가 이어받았고,
사파비조를 멸망시킨 나디르 샤는 생전 서로는 알제리, 북으로는 중앙아시아 발하슈호, 남으로는 소말리아까지 제패했고,
북인도를 영향권으로 삼아 인력과 재원의 착취지역으로 만들었다.
나디르 샤 사후에도 페르시아는 이슬람 세계의 패자로서 군림해왔으며, 영국과 러시아가 합의해 협공하고 나서야 공중분해될 수 있었다

2. 로마 제국의 19세기의 위기의 결정적 원인은 페르시아와의 잦은 전쟁이었다
:19세기 초반까지 계속 된 로마-페르시아 전쟁은 산업혁명에 필요한 자본과 인력을 모두 군대로 투입했으며,
로마는 자연스럽게 높은 군비에 시달려 서방세계에 비해 산업혁명이 늦어졌을 뿐더러 이집트와 레반트를 현지인들에 의한 자치로 돌릴 수 밖에 없었다.
그 결과 19세기 초반에 로마는 허무하게 이집트를 상실했으며, 산업혁명이 늦어지는 바람에 서방세계에게 국력에서 밀리게 된다

3.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이미 나디르 샤에 의해 리셋 되었다
:말년에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으로 바쁜 프랑스의 후미를 찌른 나디르 샤는 프랑스가 스페인으로부터 빼앗은 알제리와 튀니지를 정복했으며,
잦은 반란을 일으키는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 무슬림들을 몰살해 사실상 무주공산으로 만들다시피했다.
그 결과 나디르 샤가 죽고 4년만에 알제리와 튀니지를 되찾은 프랑스 부르봉 왕실은 마그레브 재건에 예산을 쏟아붓고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대대적으로 사민하였다.
이는 마그레브의 카톨릭화와 더불어 왕실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가져왔지만 동시에 프랑스 왕실의 고질병인 막대한 채무문제가 가속화되어 프랑스 혁명의 큰 원인 중 하나가 됐다.
그 후 공화정부는 마그레브를 거대한 방데로 취급하며 왕당파를 유배보내는 망명지로 취급했으며 나폴레옹 3세에 이르러서야 상당한 부흥이 이뤄졌다.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부르봉 왕당파와 보나파르티스트의 소굴이 된 것은 너무나도 당연했다. 그들의 은인이 부르봉과 보나파르트이기에

4. 중동에서 그 누구도 페르시아의 팽창을 원치 않는다
:로마 제국은 페르시아의 팽창과 전쟁으로 인해 19세기의 위기를 겪어야했으며, 아라비아는 시아파의 지배란 멍에에 시달렸다.
그리고 팔라비 페르시아는 대페르시아의 유산을 물려받은 나라이자 중동 이슬람 세계 최대 강국으로서 대페르시아의 영광 부활의 기치 아래 패권주의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았던 전 중동 수니파에게 경종을 울릴 수 밖에 없었고, 로마 역시 마찬가지였다.
수니파 무슬림들이 로마 제국을 더이상 '신앙의 적'으로 보지 않는 이유는 너무나도 분명했다.
로마 제국은 정교회여도 말이 통하는 온건한 이교도지만, 페르시아는 결코 그렇지 않은 저주 받을 시아파 이단이니까

5. ISIS는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다
:미친소리 같지만 이 세계에서는 사실이다. ISIS는 이교도와의 성전보다는 시아파와의 성전에 집중하며,
현재 팔라비 페르시아를 상대로 가장 가열차게 저항하는 무장단체 중 하나로서 시리아와 이라크 수니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ISIS도 이 점을 들어 수니파 무슬림들의 동정과 지지를 받고 있을 것이며, 유럽에 대한 테러 행위를 오히려 자제할 것이다.
쓸데없이 기독교도들과 트러블을 만들 여유가 있으면 시아파와의 성전에 투입하는게 훨씬 더 가치있기에

#3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43
흠, 이렇게 되면 굳이 알아볼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두 인물의 행방이 궁금해짐.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

2. 무아트 알 카사스베
#344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45
5번 미친 소리 ㅋㅋㅋㅋㅋ
#345이름 없음(ynPqzUMKJY)2022-04-06 (수) 04:45
키예프에서 제재한다고 쳐도
이란의 반러감정 생각하면 오히려 반발할것
이란을 막으려면 미국을 끌어들여야해
#346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4:46
결국 중국을 막으려면 미국은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여야하고
이란을 막으려면 로마는 미국을 끌어들여야한다
#347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4:47
로마가 그냥 중러불가침하자고 하는 이유가 있는데
#34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47
1번의 그 인물은 여기서는 중동에 외부 군사고문으로 실습 쌓다가 시아파 후원단체의 공격에서 수니파 사람들 피난시키다 전사한 거 아닐까?
#34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4:48
끄아아악 수업 끝났다! 난 자유다 쓋빠!
#35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49
>>346
결국 1세계랑 2세계가 스위스에서 구 소련-미국처럼 회담 가지겠네. 그 표면적인 이벤트는 아이리스 왕태녀 성인식이고
#35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49
이러면 아이리스 히스파니아 대관식이 빅 이벤트로 진화하는데;
#35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4:51
>>350 궁금한데 아이리스가 왜 스위스에서 성인식을 함...?

스위스에 뭔가 있음? 아니면 스페인에서 성인식 하고 회담가질 사람들은 스위스로 빠져서 그쪽에서 회담한다는 거임?
#353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4:54
굴리면 굴릴수록 새로운 빌런이 나오고 있다
#354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54
스위스에서 고위급 회담 잡기전에 히스파니아에서 아이리스 왕태녀 대관식 구실로 선제 접촉 한다는 이야기임
#355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4:54
스위스.....설마 합스부르크 핏줄도 가지고 있나?
#35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55
그냥 만나기엔 서로 가오 상하잖아

누가 먼저 회담장에 카펫깔고 기다리는지 그런 걸로 이미지가 새겨지니까
#3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4:56
아니 난 오늘 폴란드 정부체계가 현실처럼 이원집정부제인지 궁금했는데, 갑자기 페르시아짱짱맨이 튀어나오더니 이슬람국가가 성전기사단이 되어버리는 아스트랄한 상황을 마주하고 말았다( )
#35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4:59
타테나시-이치카 콤비로 학생회 선거를 내보낸 골빈 새끼가 누굴까 싶어서 지켜봤더니 수니파의 성전사단 ISIS였구요
#359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01
키예프 조약기구 내에서 러시아-로마간의 이견차이가 났을 경우엔 한국의 지지에 따라서 대외정책 조정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 아닌가?
#36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02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지금 복고주의가 죄다 퍼져나가고 있는 중인데

영국 러시아가 손잡고 페르시아 공중분해 해서 나온게 이란하고 그밖에 중동의 다른 나라들이고

중동 국민들이 복고주의 쪽으로 기울린다면 아무래도 이슬람 최대 제국인 페르시아 제국일테고

페르시아 제국일동안 수니파하고 시아파 비율이 현실과 그대로일 가능성은 적으니 시아파의 수가 현실보다 훨씬 더 많을테고...

이란말고 딴 중동 국가들 안정도 괜찮니...?
#36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02
지금 미국이 저 딜을 받아야 하는게 대페르시아 영토에는 지금 히스파니아가 먹은 마그레브가 있다 ㅋ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03
>>360 페르시아일 확률은 낮은게 지금 이라크 대가리들 깨부수고 있는게, 페르시아라
#3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04
정확히는 애초에 페르시아 제국은 시아파 입장에서 복고주의의 대상이지 수니파는 아님.
#364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04
>>360 ㄴㄴ 그건 아님
페르시아 제국이 강역이 넓어서 시아파 믿는다는 건 명성 높은 고승이 금태앙이 된다는 말이랑 다를 바 없음
#36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04
오히려 그수준 뇌절이면 이집트 포함 아랍통합 제국인 우마이야 제국 같은게 나올수 있을걸
#36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05
그렇게 따지면 신성로마제국시기 합스부르크가 가톨릭 믿었다고 보헤미아랑 한자동맹이 따라서 가톨릭 신앙 유지해야 되는데
#367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5:05

어째서 마우레타니아(모로코, 알제리, 튀니지)가 너무나도 스무스하게 카톨릭화 됐는지,

어째서 무슬림들이 에르도안 치세기를 감안해도 로마 제국을 신앙의 적으로 더이상 안보는지,

단순히 반이슬람주의를 거두고 적극적 군사적 옵션을 행사안할 뿐인데 노엘을 신뢰하는지,

사우디가 왜 로마 제국과 간접적으로 연계했는지,

팔라비 페르시아가 왜 미쳐 날뛰었는지,

로마 제국이 부활했음에도 왜 레반트와 이집트는 인구의 다수가 무슬림인지,

ISIS가 왜 유럽에 대한 테러보다는 페르시아와의 전쟁에 집중하는지,

오늘 다이스를 통해 모든 불가사의가 해결됐다

#36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06
애초에 페르시아 제국 뽕이 있었다고 해도 이라크에서 대학살 하고,isis가 분투하는(미친것 같지만 사실이에요) 거 보면 있던 페르시아 뽕도 사라짐
#369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07
어장주가 괜찮으면 인도 산업 현황 굴려보는 건 어떰

얘네들 지식인+카스트 계층이 들고 일어난거면 라자가 라자했다는 반응으론 설명 못하겠음
#37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08
이란이 이라크에 대학살도 일으켰어...?

난 못본거 같았는데
#37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09
끄아악 저 많은 어장을 언제 다 둘러봐
#3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12
일단 뭔가 거대한 폭풍이 지나갔다... 다음은 좀 소소한 거 질문해도 되려나.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와 무아트 알 카사스베의 이 세계에서의 행방.

2. 폴란드는 원역사처럼 현재 이원집정부제인가
#375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5:17

이쯤되면 정말 궁금하다

◆팔라비 페르시아에서 말하는 대페르시아의 영역: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 나디르 샤 시기의 대페르시아 영역
2~4. 1에서 마그레브 제외(※서아프리카와 동남아 도서부를 제외한 이슬람 세계 전체)
5~7. 2에서 이집트 제외
8~9. 페르시아 관습권역(이란+이라크+시리아+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37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18
바그다드 먹혔을때 1 안뜬거 보니까 바그다드 내부의 수니파를 이단이라고 대학살 벌이진 않은거같네
#37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19
이란 쉐끼들 양심이?
#37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19
어...이럼 어디까지 포함되는거지?
#37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19
>>376 근데 페르시아 지나간 후에 있는 aa 있는거 보면 오폭이든 뭐든 많이 쓸긴 했다는 결론이 나옴
#38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19
>>378 관습권역에서 아랍 포함
#3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20
자기들 딴에는 뭔가 현실에 타협한 목표를 잡은 것 같지만 일단 전혀 아님. 아니지, 최대치도 이미 중동위협 안건이다( )
#382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20
관습권역에 아랍세계(이집트, 마그레브 제외)
#38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0
근데 저거 우려되는게 하나가 있는데, 지금 이 꼬라지라면 팔라비 왕조는 오히려 스토퍼일수 있다는 가정이 나옴
#384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20
저러면 시칠리아나 동로마 발광 기정사실인데
#38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1
>>383 그러니까 국민이 뇌절하면 정부가 오히려 여기까지만 관습권역이라고 스토퍼가 되는 경우가 보이는데, 국민은 1이지만, 정부가 어떻게든 5-7을 대페르시아라고 주장 하는게 아닌가 싶은거고
#38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21
>>383 어떤면에서 스토퍼임
#38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22
국민이 1이라고 해도 정부 역량은 8-9도 안 될껄?
#38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2
>>386 국민은 1이지만 정치가가 저기까지 가면 ㅈ되겠다 싶어서 5-7만 하는 정도
#38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3
>>387 그래서 만약이라도 정부가 자제하고 있다는거면 어그로 분산도 분산이지만 역량이 안될거니까, 근데 국민들 마인드는 어캐될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럼(아무말)
#39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24
국민들 입장에서도 나디르 샤 시기의 내치는 ㅈ망인거 아니까

나디르 샤 때는 잠시 점령하고 빠진 땅 취급하는거 아님?
#39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24
그러니까 현실 중공이라고?
틀린 말은 아니네
#39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24
이집트는 보호국인가 조공국이지 자기네들이 점령하고 직접 통치하던곳이 아니니까 빠지고
#3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26
허허허허허허허허( )
#39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26
급발진을 밝고있긴한데 왜 이성적으로 느껴지는걸까
#39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6
>>390 뇌절이라는게 그렇게 상식적인 마인드로 하는게 아니라서, 나디르샤 시기가 영광의 시기로 기억될 가능성이 있다는게 부정이 안됨
#39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7
그냥 그때 페르시아가 씹창났다 그딴건 상관없이 그때 페르시아의 크기랑 판도딸에 집착하면 나디르샤 시기가 최전성기니까
#3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27
다이스값 때문에( )
#398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27
과거사 > 케케묵은 오래 지속되고 있는 분쟁/전쟁에 대한 근본적 원인
ㅋㅋㅋㅋ
#39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8
일단 공식적으로 나오는 수준도 위험해 보이는데, 진짜 1까지 주장하는 뇌절러들 비율이 몇%나 될까 몰?루겠다
#40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28
언제나 국장이 허당이다 뭐다가 아니라 어떻게든 초인적 능력으로 똥꼬쇼한거다....
#40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29
>>400 애초에 타바네 뇌절 이후로 급조한 플랜인거 생각해보면 승리 직전까지 갔던게 기적이지 ㅋㅋㅋㅋㅋ
#4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29
국장이 허당인 게 아니야, 세상이 국장만으로는 힘에 부치는 거야( )
#40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0
판도딸에 미친 사람이라면 나디르 샤 시기가 최고겠지만

나디르 샤 통치 시절에 전쟁 특수로 문화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크게 중흉했냐고 물으면 뭔가 나올 말이 없는 상황 같은데

삥뜯은걸로 그대로 군대에 투입할거같은 인간이니까

국민 기억 속에는 땅 크기로만 따지면 나디르 샤 시기가 최고겠지만 그것 말곤 딱히...? 라는 공통적인 인식을 가지고있을거같음
#404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5:30
노엘이 쏘아올린 복구주의 바람

등짝이 아름다운 여성의 복구주의 바람

각성하면 옷이 오우야가 되버리는.......
#40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0
>>403 그거 너무 상식적인 생각임
#40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30
걍 세계자체가 에베베 거기 막았으면 여기 터트릴거임 ㅋㅋㅋ 하는 수준
#40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0
지금 그렇게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으로 뇌절했으면 세계가 뇌절의 연속과 광기에 가득차지 않았다
#4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32
너무 두렵다( )
#409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5:32

◆이집트를 제외한 서아시아 이슬람권을 대페르시아 영역으로 바라봄: .dice 0 9. = 1

0. 팔라비 왕조가 크게 잡은 것이다
1~4. 팔라비 왕조가 온건한 스탠스다(앗)
5~8. 팔라비 왕조와 여론의 스탠스가 일치한다
9. 팔라비 왕조가 크게 잡은 것이다

#41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2
혹시나 1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없을수가 없는거고, 그게 페르시아에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한거, 그냥 어장주가 안다룰거면 그냥 거기서 끝나는거지만
#41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32
어프간 페르시아 영향권 이것고 러시아랑 붙어있긴 하네
#41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2
아 조졌다
#41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2
여기서 펌블이 뜨네
#41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32
아.... 역시 5-7이 그저 억누르고 억누른 거였어 ㅋㅋㅋ
#41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2
이게 시진핑핑이 메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7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33
일단 한 가지 확실한건 이란 팔레비 왕조는 여론을 외적으로 돌리려다 통제 불가능의 수순까지 왔다
#41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3
핑핑이한테 쌍욕 박히곤 하는데 걔도 진짜 중공내부 소분홍 뇌절러 보단 뇌절 덜하는 편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33
으아아아아아악(찐텐)
#42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34
>>417 늦게친건지 모르겠지만 억누른걸로 결론....
#421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5:34

[팔라비 왕조가 온건한 스탠스다(앗)]

<비보> 팔라비 페르시아, 실은 중동판 중공이었다 파문

#42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4
이러면 국민들 여론은 판도가 어디까지 가는거지?

펌블은 나디르 샤 판도일테고 그나마 최선은 이집트 포함인데
#42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4
혹시 이거 민간에선 고대시대 아나톨리아+ 발칸일부까지 먹었던 고대 페르시아랑+ 나디르샤가 먹었던 북아프리카까지 원하는 새끼 있는거 아니지?
#424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5:34
여론 선전용으로 일단 여기까지가 쥐어짜서 가능한 한계입니다 라고 방송에 나가는거지?
#425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5:35
그러면 팔라비 페르시아에 시아파 혁명 터졌으면 전쟁광 되었다는 거네.......
#42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5
근데 페르시아 국민들이 이렇게 급발진 하는거 보면은

영국 러시아가 진짜 ㅈ같게 느껴질 정도로 페르시아를 찢어논건가?
#4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36
장막을 들춰 미래를 엿보았더니 망각뿐이었던 제라툴은 차라리 행복한 편이었을 것 같아( )
#42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6
>>426 나디르샤 이후에 속이 썩어가긴 했지만 어쨌든 살아있긴 한 애들을, 영러가 아랍 자극해서 산산조각 만듬
#42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6
ㅈ같게 당할수록 그 보상심리가 커지는 법이니까?
#430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37
>>427 거긴 망각이지만 여긴 뒤바뀌는 양자세계!
#43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7
그리고 나디르샤 실상이 내정병신 개판 5분전이라고 해도, 지금 꼬라지 보면 그때 개판 5분전이라는걸 숨기고 영광의 시기라고 선전했을 가능성이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2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05:38
알든 모르든 최대판도를 원하는거야 그럴수도 있지.(대충 영국쪽 지도를 보며)
#43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9
아니 그와중에 이란이랑 미국은 사이가 괜찮은 편이라고? 이란 반서방으로 미쳐 날뛰어도 납득갈 수준인데

의외로 적과 아군의 구분은 철저한건가?
#434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5:39

◆팔라비 페르시아 여론에서 말하는 대페르시아 영역이란: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나디르 샤 시기의 대페르시아 제국
4~6. 1과 7이 반반무마니
7~9. 1에서 마그레브 제외

#43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39
그나마 온건하긴 한데..... 이래서 이집트가 키예프 가입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6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05:39
#43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39
이럼 이집트 포함인데...
#43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0
이집트는 보호국으로 삼는걸로 충분하니? 너네 직접 점령한 적은 없잖니
#43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0
뭔가 로마랑 친한건 아닌데, 영국 하나만의 어그로로 키예프 가입하기는 애바긴 했어 ㅋㅋㅋㅋㅋ 근데 페르시아가 저래버리면 이집트는 선택의 여지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41
으어어어어어얽(대혼란)
#44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1
어째선지 한국이 키예프 가입했다고 이집트 따라들어가는게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이번 다이스 결과로 납득이 간다
#44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2
지금 이꼬라지면 미국이 이란 제어 안하면 아랍도 키예프 들어갈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2
아니 근데 이럼 키예프가 중동 아수라장에 끌려들어가는거 아냐?

키예프가 폭발 가능성이 큰 폭탄을 집 안에다가 들여놓은 꼴 아님?
#44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2
>>443 아 걱정마세요, 어차피 부의장인 로마부터가 직접적 이해당사자입니다
#445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05:43
차라리 들어가있는게 관리하기 더 좋다.
#44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3
>>444 아 사우디 때문인가?
#44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3
이미 이해 당사자가 됐으면 이미 ㅈ된 지역(이라크)들 제외하고 오히려 끌어들여야 하지, 멀리하면 안됨
#448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5:44

[1에서 마그레브 제외]

......이걸 굉장히 온건하다고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저래도 이집트와 리비아와 수단 뿐만 아니라 이론상 트란스옥시아나가 포함된다는게 함정이지만!

#44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5
페르시아가 내부 문제로 먼저 폭발사산 하기 전에 영국하고 러시아가 먼저 오체분시를 했으니 어쩔 수 없네!

1세계와 2세계의 업보인가
#4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45
어우... 어지럽구만( )
#45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5
지금 사우디도 진지하게 미국이 이란 제어 할 의지가 안보이면 키예프 가입하려고 각 재고 있지 않을까 싶음
#45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45
>>448 트란스 옥시아나면 러시아도 빡칠안건인데
#453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45
>>433 이미 이집트 있고 없고 동로마도 저 상황오면 노이로제 걸림
#4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45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라도 이걸 좀 알아보면 안 되겠습니까(흰눈)

1.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와 무아트 알 카사스베의 이 세계에서의 행방.

2. 폴란드는 원역사처럼 현재 이원집정부제인가
#45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6
그리고 미국은 이란 제어 안하는게 아니라, 히스파니아를 지원하고, 브라질리아를 용인하는 거 보면 그냥 이란 제어할 능력 자체가 안되는거
#45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6
>>454 선생님 이미 늦으셨습니다...

중동이 너무 불타올라서 불길에 시야가 가려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45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47
그리고 직접적 클레임 범위 밖이긴 한데
스페인 입정에서도 좀 많이 불안할 안건
#45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47
결론
1세계가 2세계에게 납입할 청구서가 더 금액이 올라감
#45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8
미국이 원하는건 저 지랄병이 아니라 아랍 사우디 이스라엘이 투닥투닥 거리는 건데, 이란이 뇌절을 해버리고 사우디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2세계 이타치하면 얘네도 ㅈ되는거라 러시아랑 협의를 해서 중국은 회수국경or강남국경 군정, 이란 족치기 합의할거 같은데
#46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8
미국은 이란을 제어하는게 아니라 이란에서 반서방이 터져나오는걸 억누르는 역할로도 보이는데

이봐! 서방에 내(미국)가 있잖아! 서방 모두가 적은 아니라고!
#46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48
중동이 급하냐, 중공이 급하냐
그 문제인데 지금 당장 급한건 1세계고
#4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48
OTL
#46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48
사우디는 생명의 위협 수준이 아니고서야 미국세력 이타치는 어림도 없는데, 지금 하필 생명의 위기가 오고 있다
#46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48
막말로 이란에서 반서방이 진짜 크게 터지면 최악으로는 중국하고 이란이 동맹을 가지는 끔찍한 미래가 보이는데
#46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49
생각해보니 이집트 탈주 했다면 사우디 진짜 키예프 마려운데
애초에 여기까지 오면 미국은 유럽 태평양 말곤 걍 손놨다 판단밖에 안서지(...)
#46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49
그냥 이쯤되면 와하비즘은 이란에서 튀어나왔겠구만
#467이름 없음(TZGKpHVmyU)2022-04-06 (수) 05:51
굳이 와하비즘 필요없이 시아파 맹주여.(...)
#46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5:52
에이 시아파라도 극단 보수주의 같은 와하비즘을 국가/반서방주의론 안 가는데 여기 이란은 그럴 것 같아서
#469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52
애초에 좋았던 시절이 나디르 샤 시절인데 와하비즘이고 뭐고...
#470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5:52

>>454 프로로렌코와 카사스베가 누군가요?

#47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5:53
자 잠시 중동에서 눈을 돌리고 폴란드를 볼 시간이에요~(중동의 불바다를 외면하며)
#4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53
둘 다 이슬람국가와의 전쟁에서 죽은 사람.
#47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53
>>470 몬가 폴란드 같은데...
#474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5:54
>>470 저중 한명은 ISIS에게 화형당한 비행기 조종사.......
#4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54
나무위키에 이름만 쳐도 두 사람이 어찌 죽었는지 나옴.
#47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54
지금 나디르샤 시절에서 마그레브 뺀 이유는 이란 딴엔 미국에 대한 최대의 예의(마그레브 먹으면 니들 계획 개 ㅈ될거 같으니까 봐준다)일 확률이 크지
#47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54
>>472 앗 미안...
#47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5:54
그리고 기간이 짧아서 그나마 나은면도 잇고
#4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54
2016년 시리아 내전 중 팔미라 탈환 작전에도 실시되기도 했었는데, 그 대상은 러시아 측 공습 유도를 위해 전방에서 목표물을 물색하던 SSO 스페츠나츠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Александр Прохоренко/Alexander Prokhorenko) 공수군 상위로, 임무 수행 도중 그만 ISIL 대원들에게 발각되어 포위되고 말았다.

게다가 일대에 공습이 예고된 상황이라 상관이 당장 빠져나오라고 했지만 후퇴가 불가능한데다 포로로 잡힌 뒤 2015년 1월에 끔찍하게 처형당한 무아트 알 카사스베의 선례도 있었기에 알렉산더는 자신의 위치에 공습을 그대로 감행하라고 말한 뒤 가족들과 자신을 위한 복수를 부탁하고는 적들과 함께 장렬히 산화했다.

또한 그는 결혼한 지 얼마되지 않은 새신랑이었으며 아직 아기인 딸까지 있었던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러시아의 영웅이 되었으며, 이례적으로 서방 국가에서도 존경과 애도의 뜻을 표했다
#48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57
근데 isis가 아조프 대대화되고 대 이란 성전군단화됬는데 좀 전혀 다른 루트이지 않읆가
#4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58
그래서 묻고 싶은 것.
#48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58
그리고 폴란드 이원집정부라는건 작게 가보자라는건가?
#4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5:58
ㅇㅇ( ) 그런데 여기 주사위님께서 그렇게 해 줄지는 모른다(착란)
#48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5:59
오히려 2세계가 은근 isis지원 루트이지 않나 싶은데??
Isis에 파견 교관이라던가 친절한 청년이라던가(?)
#48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00
그나저나 레반트가 시리아 레바논 통틀어서이지?
요르단은 아니고? 요르단도 isis 자하드 전사단 지원국가아닐까(???)
#48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00
>>484 그러면 이제 이란의 2세계에 대한 악감정도 올라가겠지

우리 제국을 찢어놓고 그때로 돌아갈려고 하는 우리의 노력을 막고있다고
#48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00
>>484 왠지 로마산 재블린이 많이 보이는거 같지만, 로마는 이게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의 보급탈취로 일어난 일이라고 밝혀(아무말)
#48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01
>>486 이미 관계도 -200 찍고 있는데 더 내려가봐야 -200이라 상관 없음(아무말)
#489이름 없음(0RIDvLhUc.)2022-04-06 (수) 06:01
그나저나 폴란드가 이원집정부제인 역사적 배경이 러시아나 주변과 돤련된 맥락이 있는검감? 아님 좀 사소한덜로 주제 돌려서 굴리자는 차원인가?
#490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6:02

오호라...

◆알렉산드르 프로코렌코: .dice 1 2. = 2

1. 이집트군에 교관으로 파견됐습니다
2. IS 학원 경비대에 배속된 스페츠나츠 요원입니다

◆무아트 알 카사스베: .dice 1 2. = 2

1. 이라크에서 팔라비 페르시아군과 싸우다가 전사했습니다 어흑 마이갓
2. 이라크에서 팔라비 페르시아군과 싸우고 있습니다

#491이름 없음(0RIDvLhUc.)2022-04-06 (수) 06:02
>>486 애초에 로마부터가 당사자고 심지어 러시아도 아프가니스탄 경유 간접 영향권임(...)
#4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03
다행이야... 다행이겠지?
#493이름 없음(0RIDvLhUc.)2022-04-06 (수) 06:03
>>490 진짜 굴려버리다니 의외로군
#49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04
>>491 트란스옥시아나면 러시아도 직접 영향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05
미국이 이래서 이란을 지원했네, 이란 하나로 러시아 로마 둘다 견제가 가능하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미국은 판도딸에 치중한 나머지 페르시아의 뇌절을 눈치채지 못했고 ㅋㅋㅋㅋㅋㅋㅋ
#496이름 없음(0RIDvLhUc.)2022-04-06 (수) 06:05
>>494 아 맞다
지도가 트란스옥시아나도 클레임권 발작영향권에 넣으면서도 러시아도 당사자 됐지
ㅋㅋ
#497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6:06

[프로로렌코: IS 학원 경비대에 배속된 스페츠나츠 요원입니다]
[카사스베: 이라크에서 팔라비 페르시아군과 싸우고 있습니다]

한명은 언제 죽을지 알 수 없고, 다른 한명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꿀을 빠는 모양입니다만 그거슨

◆폴란드 정부의 체제: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의원내각제
4~6. 원역사적 이원집정부제
7~9.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대통령중심제

#4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06
엉??
#4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06
엉?????(X)
#50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07
와 이것도 굴려?
근데 크리면 뭐... 어떻게 할려고?
#50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6:07
미국이 통제 포기하거나 못하는 순간 이란의 운명은 이중전선이네
#50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07
진짜 러시아랑 로마에 대한 원한이 유정천이면서 둘을 동시에 찌를수 잇는곳은 흔하지 않다, 근데 문제는 이새끼들이 아랍과 마그레브에서 뭔 지랄을 햇는지를 이해 안해서
#503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6:07
알렉산드르는 2016년에 아기인 딸도 있는 새신랑이라고 했으니 여기선 어떻게 되있을려나?
#50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08
폴란드는 왕정 뭐시기 할 이유가 1도 없는데 말이지(...)
#505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6:08
여기도 왕정이냐? 혹시 로마노프가?
#50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08
지금 이란 뇌절이면 러시아 로마 아랍 이집트 죄다 발작안건에다가 스페인까지 항의할 대형 뇌절이야
#507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6:09
>>504
폴란드-리투아니아 대공국: 폴란드 최전성기
#508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09
뭐야 지하철타고 이동만 해도 나메코드 쑥쑥 바뀌네 ㅋㅋ
#50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09
>>507 근데 그때는 선거군주제라 사실상의 공화정이야
#51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10
그나마 폴란드 왕국시기때의 야기우어웨 왕조 하나 있긴 한데 얘네 단절됐을텐데
#5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10
다갓은 무엇을 원하는가...
#512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6:10
>>509
그러면 의원내각제로 상원에서 왕 역할 하는 대통령 뽑나보지.....
#51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11
걍 정치체제는 13 다이스로 했어야 하지 않나 싶음
#51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11
>>512 그게 독일식아님?
#51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12
흔히말하는 이원집정부제가 그거
#51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6:13
황금의 정신을 지닌 셰임제라도 나왔나
#517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13
폴....리....투.....?
#518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6:14
이 양자어장의 뇌절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519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14
그냥 13정치 재굴림 및 경제 보저우더 넣어주기로 가자 이건좀...
#5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14
뭔 일인지 모르겠지만 냉전기 핀란드 식이라도 되나?
#52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16
설마 아직도 셰임이 있다고?
#522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16
민주집중제
#523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6:16

......이건 또 뭔 소리여????

1~2. 민주주의 지수 .dice 21 25. = 23위에 빛나는 (1. 의원내각제 2. 대통령 중심제 .dice 1 2. = 2)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3~4. 민주주의 지수 .dice 10 20. = 20위에 빛나는 (1. 의원내각제 2. 대통령 중심제 .dice 1 2. = 2)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5. 민주주의 지수 .dice 4 8. = 5위에 빛나는 (1. 의원내각제 2. 대통령 중심제 .dice 1 2. = 2)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dice 1 5. = 4

#52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16
1 까비
#52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17
그래 이거면 낫다
#526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6:17
혹시 그 쌍둥이 대통령, 장관?
#52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17
민주주의 20위 대통령중심제
#528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17
음, 이건 일종의 캬루의 유산인게 아닐까?
#5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17
냉전기 핀란드 식이면 대통령이 외정, 수상은 내정을 전담하는 분업형이긴 한데...

이건 핀란드에서도 당시 특별한 인물 덕에 돌아간 거라는 쪽이 중론이긴 해도 꽤나 흥미로운 체제야
#530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6:18
이원집정부제

근데 그거 프랑스하고 핀란드가 하는거라고 하더라.....
#531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18
어찌됐건 여기선 대통령 중심제
#5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19
아니 잠깐... 20위? 20위라고? 여기 돌아가는 꼴을 생각하면 오히려 민주주의도가 낮을 가능성도 있지 않아?
#533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6:19

[민주주의 지수 20위에 빛나는 대통령 중심제 선진국입니다]

<속보> 민주주의 모범생 폴란드 제3공화국

(※OTL은 51위 결함있는 민주주의)

(※비슷한 순위에 있는 국가로 오스트리아가 있음)

#53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19
근데 지금 파키스탄 어캐됐냐? 저기도 나디르샤 시절 따가리 시절이 있어서 이란 사정권 같은데
#5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20
도대체 위에 있는 나라들이 뭐길레 20위밖에 안 되는 거지( )
#53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0
그나저나 일단 혼돈 중동도 굴리고 적당한 주제 전환용 3가지도 굴렸으니
궁금한게 토끼가 추가로 만드는 코어는 대충 얼마나 걸려서 언제까지 양도 되는거임??
#53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1
>>534
인도 굴릴때부터 언급됐던 애로써 페르시아 영향권이였고
페르시아와 함께 인도 씹창낸 주범 중 하나
#538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21
한국이 16위인가 그럼 민주주의 지수
일본은 아마 20위권 밖으로 떨어졌나 본데
일본이 떨어져서 그 폴란드가 20위가 된거려나
#539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2
파키가 페르시어 빽 업어서 페르시아 is편대가 델리근처까지 휘저을동안 같이 들어와 인도 휘젓고 아마 인도가 영토를 할양했던걸로 기억
#54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22
애초에 복고주의로 미쳐 날뛰는 세상이니 대통령 중심제 하나만으로 민주주의 지수 떡상한거 아닐까?
#541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23
지금쯤이면 민주주의 후퇴당한 나라가 늘어났을 것같긴한데 음......
#54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23
>>539 지금 저 꼬라지라면 인도도 반이란일텐데 미국 끈 떨어지는 순간 4면전선 아닌가?
#54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3
다이스가 하도 많아서 다들 기억들 못하는듯하지만 파키는 한참 뇌절도 올라가기전 잡담판 초기 인도 다이스때 같이 굴려서 나온 엄연한 대 페르시아 영향권 부속품(...)
#5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23
음 그렇군. 파키는 시아파 이슬람이군.
#5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24
그런데 이건 진짜 혼란스럽다. 사실상 크펌이 두군데급으로 악의적인 편차가 나긴 했지만.
#54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5
>>542 물론 그건 인도 콩사탕이나 어떻게 하고나서 얘기고(...)
#54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25
>>546 그러니까 중국 죽이기가 우선이지
#548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25
그리고 보면 미소기의 퀀터는 어떠면에서는 에피온과 강철이를 합한 성능인데
이게 한국의 차세대 주력 3세대기에 영향을 줬으려나?
#549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6:26
1세계 청구서 기대된다 이 말이야
#55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6
다들 기억이 희미해진듯해서 말하는거지만
아프간전 이라크전은 초기 말곤 페르시아가 머릿수든 뭐든 담당해줌
애초에 여기서부터가 복선이라면 복선(...)
#55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27
지금 1세계 깽판으로 중국과 이란이발 개판이 나버렸는데 이거 어캐할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55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7
그래서 오히려 브라질 뇌절 나오기전까진 미국이 생각보가 부담을 덜었겠네 하다가 브라질 다이스 딱 나오면서 다 좃망 나왔던거
이라크 아프간 케파를 애초에 페르시아가 담당했으니까(...)
#5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27
사실 이게 현실 역사 상이었다면 높다 하겠지만, 지금 민주주의 지수가 20위나가 아니라 20위밖에 안 되는 이유를 물어야 할 정도로 세상이 막장인데( )
#55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8
그리고 잡담판 설정 계속 복기하자면
이란 이라크 전쟁은 이란 vs 나머지 아랍 코올로 변질됐고(...)
#5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28
허허허허허허( )
#55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29
중동은 2세계도 팔거들고 건들였으니 쒜엣
#557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6:29

>>532 그 빈자리를 선진국에 진입한 동유럽 국가들이 대거 채우겠죠.

덧붙여 키예프 조약 기구 3인방인 러시아, 로마, 한국 경우에는

◆러시아: .dice 5 15. = 15

◆로마: .dice 21 39. = 38

◆한국: 16위

#558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29
결국 답은 1세계과 2세계가 합의해서 중국과 이란에 대해서 공동대처 하도록 쇼부 보는거 아니겠음?
이란을 막으려면 미국이 나서야 하고 중국을 막으려면 러시아가 나서야 하고
물론 이란을 막는것과 중국을 막는건 차이가 심하니까 러시아쪽에 더 퍼주는 식으로 합의를 볼듯 하지만요
#5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29
아니 잠깐( ) 러시아는 저 순위면 안 되지 않나( )
#56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29
대페르시아 뇌절자체가 뜬금포가 절대ㅜ아냐 이전 다이스 생각하면 굉장히 연결성 좋은편임(...)
#56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30
>>556 지금 이란 뇌절이면 1세계 히스파니아 마저 미국에 겐세이 걸 상황일걸, 지금 말이 대 페르시아에 안들어간다지 쟤네랑 국경 접해있는게 좋을리가
#56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30
젤렌스키의 자기 친구들 낙하산 시킨게 컸나본데?
#563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30
음......로마는 사실 지금도 노엘 원맨으로 굴러가는 꼬라지보면 38위인게 납득이 간달까;;;
#564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30
와, 다 범위안에서 최대치네!(순위에서 눈을 돌리며)
#56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30
>>558 아니 이란 뇌절은 1세계도 해결해야하는 상황인게, 저기 해결 안하면 사우디는 진지하게 경제 폭망이고 자시고 키예프 간다
#566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31
>>565 내말은 그게 아니라 이란을 막는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역활을 하는게 미국이란 것
#56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31
이란이나 중국이나 1 2 세계가 같이 개입해야 잘 풀리는 상황이지 뭐
#568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1
아니 원래 otl도 우리가 생각하는 열강들 민주주의 지수 별로 안높음
딱히 이상하지 않아
#56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31
지금 중동 날리기 싫으면 미국도 이란 막아야함, 절대 1세계가 중동문제에서 따갈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
#570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32
일단 북유럽, 저지대, 영국, 미국이면 9개국은 채웠는데 나머지 5개국은 어디려나.
#57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32
캐나다도 포함일테고
#5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32
미국은 몰라도 영국은 순위가... 아직은 안 내려갔을 테니 그렇다 치고.
#57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3
미국이 26위 영국이 18위 독일이 15위 이런꼴임
#574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33
미국도 이란을 막아야하지
그런데 중국이 인도를 노리고 있다면 러시아도 중국을 막아야 하는 건 맞아
서로서로 힘을 합쳐서 막아야 한다는 점에서 합의점이 있다는 거지
이란의 폭주에 미국의 지원 비중이 있는 만큼 그 미국이 나서줘야 이란을 효과적으로 막는다는 거야
#57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33
의외로 발트쪽 국가들이 높은거 아님? 예로 유고 분열되고 나온 나라들 같은거
#57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34
>>574 그러니까 둘다 막는건 맞는데, 저걸 가지고 1세계가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찾는다 이런생각은 하면 안된다는거
#57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4
>>575 ㅇㅇ 저런거는 적당히 덩치 작은 북유럽쪽이나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런애들이 높음
열강들은 절대 안높아
#578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34
>>576 나는 그러말 한적 없어
오히려 중국을 막는게 더 큰일이아서 러시아쪽이 더 유리하다고 했지
#57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34
난 둘이 같이 막아야 한다는거에 대해선 별생각 없는데, 저걸가지고 중국 전후 분배에서 양보를 받는건 문제가 있어
#58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5
딱히 이상한거 아녀 저 순위
오히려 저것도 노엘빼곤 덩치들에 비해 높은편임(...)
#581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6:35
91년에 캬루가 바꾸고 지금 2020이면 저거도 높은 수치다
#58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35
일단 상황 전개가 1세계가 로마 상임이사 해줄 생각 이니까 유리한 고지 찾으려 하는건 아님
#583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35
동롬이 38위인건 에르도안 건도 있지만
결국 노엘이 복귀해서 또 숙청돌렸기 때문이라는 느낌이 있다
#58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6
>>581 ㅇㅇ 비현실적으로 높은거지
그나마 otl기준 독일이 15위로 가장 높은데 뭔...
#58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36
그러고 보면 미국도 결함있는 민주주의네, 아무래도 승자 몰빵 시스템 땜에 그런거 같긴 한데
#58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6
위로 > 위로 열강중엔
#587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37
미국은 자본주의 정글이니까~
#588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6:38

>>559 의외로 저게 오히려 상식수준

◆요컨대: .dice 0 9. = 5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기억하자. 프랑스와 미국이 결함있는 민주주의고, 독일이 15위인게 민주주의 지수라는 것을
4~6. + 윗 순위를 동유럽 국가들로 채워졌으니까 뭐.....
7~9. + 어째서 1위부터 15위까지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빼고 죄다 키예프 조약 기구 맴버들일까(철학)

#589이름 없음(Pzamxf2Tfg)2022-04-06 (수) 06:38
사실 노엘은 좀 정치체제 토양 자체를 좀 바꾸기 위한 작업에 착수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59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9
>>588 동유럽이 채웠다라
하긴 네덜이나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얘네들이 채우기엔 서유럽 상태가 좀 많이 안좋았지...
#5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39
어... 7-9 님?
#59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39
아 아이슬란드는 빼야되나? 뭐 어찌됐건
#59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39
>>591

다갓 : 키예프 조약이라고 다 민주주의 지수 높을거라고 생각하지마라
#59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39
지금 한국 순위도 좀 많이 뛰어오른거 아니냐? 말이 16위이지 저거 서유럽이 정상일때 찍은거일텐데
#59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6:40
박씨 정부가 없었던 한국인가...?
#59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1
>>595 ? Otl 한국도 2021기준 16위임
#59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42
>>596 그러니까 서유럽과 독일 개판난 현재면 더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거지(아무말)
#598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6:42
저거 높다고 꼭 좋은거 아님
예를들어 병역거부 안받아준다고 민주주의 지수 떨어지고 그런식이라서
한국이 16위인건 있을법해
#59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42
지금 바로 위인 독일만 해도 결코 대한민국보다 위라고 말할수 없는거 같고(아무말)
#60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3
>>598 otl이 16위라 대충 박은거 같은데(...)
#60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43
>>598 그냥 올릴수 있지 않냐는 거라(아무말)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43
그렇다면 러시아랑 로마 등이 5위-21위 이렇게 나왔다면 그만큼 세상이 더 개판이었다는 뜻이구나.
#603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6:43
중국이나 일본이 폭주 중인데
한국이 민주주의 지수가 높아지기 힘들어
세상이 막장이라 16위인거지 ㅋㅋㅋ
#60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6:43
>>600 뭐 크게 상관은 없는 수치니까(아무말)
#605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4
>>602...( 그것도 그렇네콘)
#6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44
애초에 열강급들이 의외로 그리 높을 수가 없다면 열강급들이 기이하게 높았다면 그건 현 세계의 문제가 더 심했다는 결론이니 다행인건가( )
#60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6
>>606 ㅇㅇ 러시아는 몰라도 노엘하의 로마기 높다면 그 외는 좀 혼란의 지옥이란 소리니까....)
#608이름 없음(LsPHoLiU3s)2022-04-06 (수) 06:46
민주주의 수치라는 게 평균 이상이 되서 한 자릿수 된다고 좋은 게 되는 건 아님
#6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46
그리고 선진국으로 진입한 동유럽국가들이더라도 이 정세면 군비 안 마려울 수가 없고( )
#61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7
노엘 집권 하의 로마가 21위다
걍 자유세계 아니 제국주의 세계 민주주의 괜찮냐를 진지하게 물어봐야 할 지경인거고
#611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47
2021년 민주주의지수


1위 노르웨이
2위 뉴질랜드
3위 핀란드
4위 스웨덴
5위 아이슬란드
6위 덴마크
7위 아일랜드
8위 대만
9위 호주
9위 스위스
11위 네덜란드
12위 캐나다
13위 우루과이
14위 룩셈부르크
15위 독일
16위 대한민국
17위 일본
18위 영국
19위 모리셔스
20위 오스트리아
20위 코스타리카
#61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6:47

[기억하자. 프랑스와 미국이 결함있는 민주주의고, 독일이 15위인게 민주주의 지수라는 것을 + 윗 순위를 동유럽 국가들로 채워졌으니까 뭐.....]

이러면 납득하기 쉽네(끄덕)

납득하기 어려운 분들께 말씀드리지만 열강 기준으로 미국과 프랑스가 결함있는 민주주의,

독일이 15위, 영국이 18위, 한국이 16위, 일본이 19위, 이탈리아 33위인게 민주주의 지수입니다.

러시아 15위 정도면 ㅈ오오오오오오온나 높은거예요.

심지어 여긴 야누코비치와 젤렌스키 치세기 빼면 24년 동안 캬루의 미식당이 집권했는데 이 정도.

#6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47
결론... 오늘도 2세계는 세계를 지키고 있어요.(이번엔 메타적으로)
#61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8
여기 뭐 미국말고 징병제 폐지한 국가가 있을까 싶다만(...)
#615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48
>>611 완전한 민주주의 판정을 받은 나라만 올려봤다. 여기 바로 아래가 프랑스더라,
#61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9
>>612 덩치생각하면 비현실적으로 높은거고 오히려 한자리 순위면 걍 세계가 지옥이였던걸러(...)
#617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49
>>615 ㅇㅇ 22위
미국 26위
#6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50
허허허허허( )
#619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6:51
동아시아 최고의 민주주의국가 ☆대★만☆
#6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51
2세계가 진짜 자유진영이 되다 못해 메타적으로도 세계를 지켜버리다니. 이건 뭐 2세계 만세로구나.
#621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51
열강이라고 모든 순위가 높을순 없으니까
#622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52
그나저나 여기 러시아도 딱 otl 인구대비로 미군만큼의 비율로 굴리는데 미국과 더불어 모병제인가?
#6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55
그렇다면 일단 현재 2세계 규모로 볼 때 대충 40위권 내에 가맹국 상당수가 포진해 있는 상황이라는 건가.
#62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6:58
그리고 놀라운 사실
Otl 벨기에가 36위 우크라가 86위다
#625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6:58
아니, 왜 ISIS가 막장 집단이 아니고 성전기사단 초승달 버전이죠?
#6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59
ㄴㅇㄱ( )
#627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6:59
뭐 야 이 게
#6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6:59
>>625 나디르 샤의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겠네(미친 소리)
#630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00
아니 그리고 나디르 퉁퉁이는 왜 북아프리카 계주를 뛰고 앉았습니까아아아 이게 무슨
#631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00
장막을 들추고 보았지만 그곳엔 뇌절뿐...
#63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00
나디르 샤가 전쟁기계로 적을 갈아대고 다녔을 뿐입니다
#633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00
읽어보니 다 말이 되는 썰이라 짜증나!
#634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7:02
이 양자어장의 양자뇌절 과연 어디까지 가는가(양자철학)
#635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02
이러면 이란-이라크 전쟁은 본격으로 시작도 못하고 꽤꼬닥했고, 오일쇼크는 단시간 혼란으로 안정되었다는 미국 만만세잖아요!

미국아! 대체! 왜!
#63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03
요번어장은 걍 is고 뭐고 양자어장이이라 칭해도 될련가?
#637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03
중동전쟁 1~4차는 이스라엘/팔레비 이란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더비고! 이런 양자어장 이야다!
#638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04
>>635 이란 이라크 전쟁 굴린게 있어서 말하자면
팔레비를 향한 주변국의 슈퍼코올로 변질됨
#639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7:04
진짜 이 어장 이름 그냥 양자어장이라 하자
#6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04
아니, 원작... 이 애초에 양-자의 근원이자 정수다.
#64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04
그러고 보면 2세계한테도 인도 열리는건 대재앙인데? 지금 인도 열리는 순간 중국 동남아 인도와, 파키 페르시아라는 사악한 동맹각 나오지 않나?
#642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7:04
이 어장은 지금부터 양자역학이 지배한다!
다들 양자역학을 이해하고 오도록!
#64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04
이건 놀랍게도 중동 요번 뇌절 다이스 이전부터 복선쯤(지금 보니)으로 있었던거
#644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05
초기 다이스만 다시 뵈도 대페루시아 뇌절 복선은 곳곳에 있었다
#6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05
그나마 복선이라도 있던 경우라 이번엔 좀 나은 편이네 응( )
#64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05
제발 이란아 러시아가 아무리 미워도 중국하고 사악한 동맹만큼은 하지 말자 미국 얼굴 봐서라도
#647이름 없음(p4sFBjmZ9Y)2022-04-06 (수) 07:06
그 뇌절이 이제 양자의 관측으로 나머지 가능성이 붕괴하고 하나로 확정되었지
#64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06
>>646 지금 다행인건 그전에 12세계 합동으로 얻어맞을 각이라도 생겨서 망정이지
#649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07
공산주의 인도랑 팔레비 왕조 이란을 신-마오주의 중국이 중개로 사악한 동맹이요? 독-소 불가침보다 더 끔찍한 이야긴데요!
#650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07
다세한번 말하지만
놀랍게도 미국 대신하여 중반기부터 이라크전쟁 아프간전쟁 케파 대리라던가 is사태 직후 파키스탄 빽해주면서 인도 델리 근처까지 is편대로 휘젓고 땅 할양시켜버리기 등은 초반에 나욌던 요소다
#65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07
지금 중공에 그나마 미온적일 러시아랑 로마도, 저새끼들 사악한 동맹각 나온다고 하면 야이x발 소리나오는게 현실이라
#652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08
팔레비 왕조 시절에 영국이 직접 공산주의 쿠데타 관련으로 이야기 한 과거 생각하면 거 썩 좋아보이진 않네요!
#65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08
오히려 페르시아가 이전부터 퍼텐셜 차고 넘쳤고 이런 똘기넘치는 애여야 가능했다는 일종의 복선쯤(...)
#65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10
이거 중공 어떻게든 개박살 내놓아야 하겠네, 이란 조지는건 중공 조지고 난 다음에나 가능한 일이고
#655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11
팔레비 왕조가 뭘 우선시하는지 보면 세계혁명 빨갱이랑 손을 잡을 가능성보다 오히려 중동맛 빨갱이가 전복시키는 게 더 가능성 있어요.
#656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12
그 이란산 원유 셰셰 아리가또 하면서 사줬을 동아시아 시장이 개판 5분전으로 변했는데 이란 경제가 멀쩡할리가 없죠?
#65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12
이렇게 보면 1 2세계 합쳐서 대빵들 중에 이란에 우호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밖에 없네

영국-페르시아 제국 분열시킴

프랑스-영국놈하고 똑같은 제국주의 ㅅㄲ

러시아-페르시아 제국 분열시킴(2)

로마-오랫동안 싸워왔던 상대

미국-가증스러운 서방측 나라지만 딱히 우리한테 먼저 잘못한거 없음
#658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12
악! 내상 너무 아프고!
양자 어장 네 이놈
#65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12
>>656 경제는 박살났는데 국력이 남아있으면 하는게 뇌절이라 ㅋㅋㅋㅋ 페르시아도 그 뇌절 따라갔다는 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
#66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13
이란산 석유 중국이 열심히 사가고있지 않을까
#661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14
>>660 언제나 그렇지만 시장 파이가 3개 있다가 2개가 사라진걸 남은 1이 열심히 메꿔봐야 별 소용 없어요.
#66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14
그리고 의외로 제국때 기반 쌓은게 있어서 잠시 버틸 기반이 충분히 있을지도?

잠시 버틴다고 했지 전쟁 지속 가능하게 해주진 않겠지 기반째 뽑아서 전쟁에 꼴아박을거같은 느낌이니
#663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15
그리고 타이밍이 묭한게
저 패루시아가 인도 털자마자 중국이 연이어 쳐들어왔다는거....
#66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15
>>662 지금 그 루트라고 봐야지, 사람이 배부르면 오히려 뽕이 안차오르고, 국력은 남아있는데 경제가 개판일때 하는게 뇌절이고 선전이라
#6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15
문제는 그건데, 이러면 미국이 이란을 제어하려는 걸 어느 방향으로 여기고 어떻게 나올까다.

잘못 건드리면 모든 1-2세계 열강이 적으로 보일 정도로 속이 미쳐돌아가고 있는 이란이야.
#666이름 없음(dI1KVzyl3M)2022-04-06 (수) 07:16
>>664 그렇겠넹 ㅇㅇㅇ
#66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16
지금 사우디는 경제가 미국과 깊이 연관된거 아니었으면 진작에 키예프 들어갔을 개막장 꼬라지 아니냐?
#66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16
뭐 지금 세상 꼬라지 보면 이란에게까지 경제 제재 넣을 상황이 아니긴 하지만

이란 석유 수출 파이가 조금 줄긴 하겠지만 막 치명타라든가 그정도는 아닐듯
#6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16
이 경우라면 아마 미국까지 이 행동에 제약을 걸면 진짜로 모든 1-2세계 열강이 적이 되었다 여길 확률이 크다.
#67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17
ㄹㅇ 미국이 이란의 거의 유일한 서방세계 외교 창구일 가능성이 커지고있음
#671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7:18
근데 저유가 다이스 나왔었음?
#67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18
결국 이란을 조지려면 중국을 조져야 하는거지, 중국을 안조진채로 이란과의 창구를 끊으면 이란은 140%의 확률로 중공하고 사악한 동맹한다
#673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7:19
그럼 페르시아가 뇌절 하는것과 별개론 석유 증산도 오지게 하는건데...
#67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19
>>673 전쟁 군자금으로 열심히 팔고 있던거 같던데
#6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22
그렇지. 아마 중공처럼 반도체를 웃돈주고 사야 하는 경우까지도 생각해야 하고... 그런데 여기 이란 반도체는 자체 수급 가능하나? 아니 기술력은 되도 원자재는 어떻게 수급하지?
#676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23
어차피 사우디나 이란이나 지금 분쟁중이라 저유가는 필수일 수 밖에 없어요. 오펙 조율? 그것도 뭐 담합이 맞아야 하지.
#67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24
진짜 사우디는 이집트가 키예프 들어간거 보고 키예프 겁나 마려울거 같은데 하필 자국과 깊이 연관된 미국 경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678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24
>>675 이란도 사우디처럼 왕실 재단 있을거고, 영미권 경영인 고용해서 미국발로 라이센스나 직도입은 할 걸요?
#67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24
지금 이집트가 키예프 들어간건 높은 확률로 경제랑 이란에 대한 공포로 그런거라 ㅋㅋㅋㅋㅋ
#6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25
허허허허허허허허(그저 웃을 수밖에 없다)
#681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26
사실 미국 경제가 연계되서 안 좋은 것보다, 박리다매로 팔아야 저유가도 나름 버티는데 그 수요가 한국은 러시아 직도입이고, 일본 민간경제는 군국주의로 맛탱이가 갔는데

중국이 아무리 부유해도 두 국가 양은 못 삽니다. 그걸 사면 선물투자 도박이에요?
#682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28
그러니까 어차피 중국이 사는 것도 자기네 역량에 맞춰서 원유 구매하는거고, 이러면 이란 경제가 상당히 안 좋은 건 뻔하잖아요.

공급자가 시장이 쪼각나는 걸 보는 것과 구매자가 거래처에서 밴 당하니까 다른 구매처 찾는 건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68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29
>>682 그러면 이란은 키예프 차원 제재도 제재지만 원유를 다른 서방국가에 접촉해서 수요 찾아야 한다는거네
#68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0
지금 이꼬라지 까지 왔으면 그냥 러시아 석유랑 중동석유 쓸거 같다
#685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30
시진핑핑이 루트면 경제난 심화되니까 국뽕 빨게하고 여론이 정신 못 차릴때 불안정성 낮출려고 시도하는 방법인데....

그게 쉬울 턱이 없으니 왕정 정부랑 여론 차이가 심하죠;
#68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31
나는 당장 그렇게 원유 수출 루트가 망한 느낌은 아닌거같은데
#68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2
>>686 대체 수출 루트를 찾으면 괜찮음, 근데 2세계는 이란 석유대신 러시아 중동석유 위주로 사갈거고, 그러면 이란은 1세계랑 중국에서만 팔아야함, 근데 그 대체제 찾는 시점에서 경제난 한번 제대로 온거 아닌가 싶은거고
#68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3
일시적인 쇼크라도 저렇게 피해의식에 가득찬 국가면 국뽕빨아재낄수 밖에 없고
#689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33
결국 악순환이에요. 보면 이란이 처한 상황은.

국뽕 통제 안 됨-> 일단 맞춰서 조절해야 하니까 외교 강경화-> 주변국/가상적국 긴장도 대폭상승-> 국민 여론 : 우오옷 우리 국가 대단해앳!-> 국뽕 통제 안 됨
#69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3
아! 서브프라임 모기지!
#691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34
그러면 결국 미국이 이란석유 사주고 이를 동맹국에게 분배해서 중개하는 시스템으로 가야죠. 그런데 샌더스옹이 월가랑....?
#69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7:34

대충 키예프 조약 기구 주요국들의 민주주의 지수에 대해 느낀점

◆러시아: 민주주의적으로든 부패지수적으로든 덩치 큰 독일(15위)

◆로마: 부패지수는 어지간한 선진열강급이겠지만, 에르도안 내각의 깽판과 노엘의 에르도안파 숙청이 문제(37위)

◆한국: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OTL의 그 것(16위)

◆폴란드: 폴란드가 민주주의 선진국입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20위)

#69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4
이란의 패권주의랑 국수주의가 2세계랑 외교갈등 겪고 있는 상황에서 서브프라임 터져서 원유고 뭐고 안팔리는 사이에 경제가 ㅈ망해서 애들이 국뽕빠는거 아니냐? 그리고 한번 패권주의 들어간건 한대 쳐맞기 전까진 안빠지고
#694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7:35
>>691 ...
#695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35
>>693 그런 상황이죠. 지금의 이란은
#69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5
그리고 미국의 그 이후 상황보면 패권주의 들어간 이란 때리기는 커녕 지 앞가림 하지도 못했고, 그런 방치상황에서 저지랄 난거 같은데
#69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36
기업들이 돈따져가며 사가고 팔곳 정하지 그렇게 나라따져가며 움직일까 그런 생각이 드는지라

#698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36
결국 저유가면 많이 팔아야 손해를 덜보는데, 그게 안 되는 상황이면 골때리죠. 아마 이란은 영국이랑 프랑스 식민지, 인도에 집중적으로 인프라 깔고 석유 공급을 미국이랑 보조를 맞췄는데.

그 프랑스랑 인도가 어떤 상황입니까?
#69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7
그리고 펜스때 와서 이란을 제어하려고 보니까.... 중국을 안때리고 이란만 때리면 얘네가 사악한 동맹을 하겠네? 이생각 난거겠고
#70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7
>>697 외교리스크 헷지 개념으로 안샀다고 생각하면 되긴 함
#701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37
>>697 오펙은 정치/경제 혼합이지 이성적으로 굴러가는 기구는 아니잖아요. 중동 산유국도 마찬가지고.
#70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38
역으로 생각하자 샌더스가 월가랑 캐삭빵 안떴으면 제 2의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일어날 수 있었다고
#70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38
갑자기 뜬금없이 자산동결이나 압류같은 그런걸 해버리면 ㅈ되니까 기업들이 그곳에 진출하거나 투자하는걸 꺼릴수도 있고
#704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39
아무리 경제 논리 따진다고 해도 오일쇼크나 오펙의 결정에서 정치적 입김 빠진적은 없었습니다. 있다고 해봐야 미국 셰일쇼크에 담합한거 하나?
#7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39
오늘도 잡담판 기록은 이 세계가 얼마나 미친 세상인지를 실시간으로 갱신해줍니다!!
#706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40
돌고 돌아서 이란을 위해서라도 인도/이란을 중국이 으쌰으쌰 하는 걸 미국은 절대 두고 볼 일이 없죠. 그렇잖아요.
#707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7:40

한편 제1세계의 민주주의 지수의 경우.....

미국과 히스파니아(스페인)와 영국은 원역사랑 변동없겠지만,

독일은 빼도박도 못할 결함있는 민주주의고, 일본은 100위도 장담 못하겠음.

브라질리아는 부패지수는 원역사보다 양호하겠지만 민주주의 지수는 떨어져서 혼합된 체제 찍겠고.

.......이게 자유세계?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40
난 이 어장이 시작된 이유인 탓바뇌절보다 더한 게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으나, 양-자 어장의 진리를 일시적으로 망각한 것에 불과했어...
#709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7:40
제국주의세계겠지??
#71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41
지금 중공을 죽여서 이란의 전쟁 수행능력을 바닥으로 만들어버리고 전방위적 코올을 통해서 굴복시키는게 유일한 방법이네
#711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41
이란 디폴트 이야기는 아니더라도, 이란은 여론에 떠밀리는 전쟁을 좀 멈추고 싶은 건 매한가지에요...
#712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7:42
적어도 왕가가 억누르는 입장이니
#713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42
이란도 장사하고 먹고 살고 해야죠.
#7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42
이거 대만전선보다도 더 위험하군. 인도전선 쪽은 상대적으로 육로... 잖아?
#71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43
포스코랑 미얀마 관계도 그렇고 우-러 전쟁같은거 뉴스로 보면서

이성과 감정을 놀고먹는 지구작가를 이해할 수 없어...
#71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43
>>711 수뇌부는 사실 그냥 현상유지하고 싶을거라 ㅋㅋㅋㅋ, 저기 민중들이 마그레브 제외(이것도 지딴엔 미국안심시킨다고 저럴 확률 높음)한 나디르샤 판도를 원해서 문젠거지
#71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45
지금 이란의 저 개같은 상황은 원래부터 내제되어 있다가 2세계랑 무역갈등 외교갈등 겪어서 2세계 기업들이 이란에 대한 리스크 헷지로 우회루트 찾는 와중에 서브프라임 터져서 1세계 조차 이란석유 접근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경제 개같이 멸망, 어떻게든 살려고 대페르시아를 꺼내서 살긴 살았는데, 이제 팔레비 조차 저 뇌절을 컨트롤 할수 없게된게 현 상황인가?
#7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45
그나마 다행인 건, 이렇게 되면 중국-인도-이란 문제가 완전히 연계되서 1-2세계 합동작전이 가능할 판이 어느 정도는 깔렸단 정도 같아.
#719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45
>>717 네 맞워요
#720이름 없음(9bkQY5eo3c)2022-04-06 (수) 07:46
그래서 이번에 1세계가 대만-인도 측선 못 막아내면 진짜 터집니다.
#721이름 없음(UC4K3/HPis)2022-04-06 (수) 07:47
1세계 뿐만 아니라 2세계도 극악이고
#72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48
결국 중국 참수작전및 중국 멸망작전이 시작되긴 하겟네
#72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48
그리고 그걸 할수밖에 없는게 현 상황이고
#7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48
이렇게 되면 1세계의 선거 라인업이 설명되는 수준까지 되는군. 물론 그 외에도 양보해야 할 게 더 많겠지만 말이야.
#72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49
양보니 어쩌니 하기 이전에 빨리 손잡고 불붙은거 꺼야될 시점이긴 하지만...
#72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49
???: 중공 이란 쳐막아야 하는데 미국새끼가 힐러리 뽑아서 조져놨잖아
#7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50
솔직히 여태까지 2세계에게 가한 것이 너무 많아서 이러고도 웬만한 양보가 없으면 안된다는 점은 문제지만, 그나마 터무니없을 정도의 조건까지는 못 가게 되었다 정도는 위안이네.
#7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50
펜스임 펜스...
#72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0
>>727 지금 조건보면 일본 뇌절 통제, 이란뇌절 통제, 회수나 장강국경 군정 합의 정도로 끝날거 같긴 함
#73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51
>>726 그런 미래는 망국기업이 막았으니 안심하라구!
#73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1
>>728 저기 호이4 밀레니엄 모드 트롤러 예상(아무말)
#7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51
>>731 아(끄덕)
#73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51
의외로 힐러리 루트가 버프가 빠방할 가능성도?

파시 미국 루트인가
#734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2
이란이야 미국도 사우디 날리기 싫으면 빨리 중공 죽인 직후 이란 통제해야하고 일제도 언젠간 목줄 잡아야 하는 일이긴 해서
#73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53
트럼프가 목줄을 놓지만 않았어도 일본이 일제 되는 일은 없었는데
#73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3
그리고 하북국경은 양심이 없는거고 회수국경 화북강남이나, 장강국경 군정 들어갈거는 맞아서
#737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7:53
결국 이 대협상이 이루어지려면
영미의 이권이랑 별관계 없으면서
자기의 유럽 패권을 위해 얼마든지 중동에 트롤칠 수 있는
엘랑은 사라져야했구만
#73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4
지금 사우디는 진지하게 이란 통제 안할거 같으면 키예프 이타치각 재고 있을거, 경제논리로 판단하기엔 페르시아가 너무 위협적이다
#73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54
엘랑은 주겄어...프랑스로 재탄생했다!
#740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7:55
나름 국장이 가닥가닥 치면서 최종협상을 위한 길은 만들고 있었네
#74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5
지금 아직도 중국과 교역하는건 중공이 지랄트긴 하지만 아직까진 용납가능한 지랄의 안에서 놀고 있어서 그런거고, 만약 북한국경에 중공군 몇십만 대기중 이러면 교역 끊지 ㅋㅋㅋㅋㅋㅋ
#7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56
그나마 다행인 점은 이 플랜이 가동될 경우 결과적으로 더 이상 중공은 반도체 수급 자체가 안 되는 상태에서 전선이 너무 길어진다는 건가.
#743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6
>>741 지금 이란이 저지랄 중이라 진지하게 상황파악 하면서 이타치 계획중일거 같고
#74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7:57
근데 페르시아가 반도체 자체 생산을 못하나?
#7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7:58
일단 애매하네... 현실과 꽤나 달라지긴 해서.
#74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7:59
원역사에서는 반도체 자체 생산이 힘들거 같기는 한데.......
#74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8:00
그리고 지금도 유일한 1세계 우방인 미국 눈치 보여서라도 중국에 수출하긴 힘들걸, 그래서 이란이 진짜 완전히 외톨이로 중공과 사악한 동맹할 시엔 골치아파지는 거지만
#74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01
미국이 중동의 마지막 희망을 지키고 있어요!(진실)
#74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8:02
결국 이란을 죽이려면 중공 죽이는게 선행이 되야하고, 그러면 러시아가 미국과 회수국경 정도의 군정을 기준으로 대충 합의는 해야한다는거
#750지도닦이◆ZJr7vLQwqA(iQBGHHYYq.)2022-04-06 (수) 08:02

가면 갈 수록 팔라비 페르시아가 GDP 11위가 맞는지 의문이 드는건에 관하여.

#75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8:03
지금 저 중공을 못죽이고서는 2세계가 원하는 이란과 일본도 못죽여, 중공 자체도 2세계한텐 위협적이지만
#75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03
대체 페르시아 제국은 얼마나 강했던걸까
#753이름 없음(HczEioBG1M)2022-04-06 (수) 08:03
1세계다운 착취력?
#75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07
로마에게 콘스탄티노플이 있다면 페르시아에게는 라이가 있다 이런 말이 떠돌고 있었을려나
#755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8:09

일단 이 것만 알아보자

◆페르시아 느그 경제력 괜찮니?: .dice 0 9. = 6 + .dice 0 1. = 0(국력보정)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저유가인데 괜찮겠냐 ㅅㅂ
4~6. 나름대로 공업시설이 있어 치명적이진 않지만 그리 좋다고 보기 어렵다
7~9. 공업시설이 충실히 갖춰져 있어 의외로 견딜만하다(헐)

#756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09
이란의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팔레비 왕실의 자산으로 원유 정제 및 개발을 떠나서 다른 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경로를 모색했겠죠.
요즘 뉴스에서 나오는 사우디아라비아나 아랍에미리트의 왕실 재단처럼.
#75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09
1 ㄲㅂ
#75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10
디폴트나 IMF는 아니더라도 물가 오르고 살기 팍팍해지고 인내심은 동나고 그렇잖아요?
#759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12
그리고 팔레비 왕조가 호메이니 때 무너져서 그렇지, 대부분 80년대 이전까지는 산업 기반은 상당히 부실했습니다.
#760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14
여기서는 그래도 호메이니가 출국 컷 당하고, 팔레비 왕조가 미국의 중동 파트너가 되면서
군수 라이센스나 하청으로 차근차근 단계 밟아 나가면서 공업시설도 있고 원 역사보단 나은 것 같네요.

물론 석유 산유국인 이상 미국 입장에서 첨단 기기에 투자는 해도 직접 생산하는 건 딴지 걸었겠지만!
#7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16
이건... 이것대로 문제군. 애초에 뇌절이 살기 팍팍할 때 오는데 말이지.
#76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18
그만큼 찢김 당했을때의 충격이 엄청 크게 다가온거 아닌가
#763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8:18

[나름대로 공업시설이 있어 치명적이진 않지만 그리 좋다고 보기 어렵다]

역시..... 저유가로 그다지 좋지 못한 경기를 대페르시아 민족주의뽕으로 매꿨는데

그게 팔라비 왕조가 통제하기 어려운 수준으로까지 폭주한 모양이군

◆근데 왜 막을 수 없어?: .dice 5 16. = 5

1. 아라비아는 저유가로 치명상을 입었다
2. IS부터 시작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 군사력의 질적차이
3. 지금 중동권에 제 기능을 하는 이슬람 국가가 페르시아, 아라비아, 이집트 셋 뿐인데?
4. 중동 이슬람권 제일의 인구돼지

#76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18
그래도 팔레비 왕조는 중동에서 나름 토지개혁을 위한 자영농 육성, 지역 균형 인프라 구축, 소수민족 배려 등등등

나름의 세속적인 이슬람 국가였던건 사실이에요. 그 종교적 신념이 여기서는 대 페르시아라는 민족적, 국가적인 이념으로 묻힌게 화가 된 거지만....
#76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19
저윸ㅋㅋㅋㅋ갘ㅋㅋㅋㅋㅋ
#76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19
그래도 저정도면 주변 돌려볼 여력이 생기니 광기가 줄어들 희망이 조금 보이네
#76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19
아 결국 미국이 군사적으로 쫙쫙 밀어줬나 보네요.
#768이름 없음(aDRnxH0g/Q)2022-04-06 (수) 08:19
하루에 잡담판이 한개씩 갈리고 있어
양자어장의 힘 대단해
#7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19
어... 3-4가 없어?
#77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20
페르시아 제국때 군사력을 어떻게든 보존했나보네...?
#77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20
아 설마 페르시아랑 싸우면서 또 자기 팀끼리 팀킬하고있는거야?
#7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21
도대체 중동에서 서로 얼마나 치고받으면 3-4가 둘 다 안 걸려( )
#773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22
>>771 아랍에 맹주가 누구냐! 하면 서로 자기라고 우기면서 싸우는 건 당연한 전통 아닌가요?
#77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22
>>773 내가 그걸 잊고있었구나!
#775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23
그리고 대 페르시아 무너진 이후에도 나름 군사 전통은 있었을 거고, 미국이 이란을 중동 관리자로 임명하고 군사 지원하면서
온갖 무기도 새삥으로 파니까 이란 힘은 더더욱 강성해졌겠죠.

아~ 내가 나디르 샤가 된 기분~
#77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23
근데 4 없으면 군대를 물량빨로 미는것도 아닌데

순전히 군대의 질로 다 뿌시고 다니고 있는거야...?
#7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23
아니 그래도 3-4라면 이 셋 만큼은 제대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3-4가 동시에 빠졌다면 지금 서로 치고받아서 유무형의 내상이 누적되고 있다는 뜻 아니냐?
#77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24
3~4가 없으면 아랍끼리는 서로 시비붙고 있고, 4는 진짜로 ISIS랑 싸우면서 다져진 모병군이겠죠. 아마도.
#77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25
ISIS가 대페르시아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원래 현실에서 하던 짓을 하고 있었던가?
#780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26
>>779 대 페르시아 전쟁 이전부터 ISIS와 같은 수니파 과격집단은 꽤 있었어요. 이란과의 코올전으로 이란-이라크 전쟁이 바뀌었다고 했으니까 그전부터 있었겠죠.
#78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27
아 그러고보니 영국하고 러시아가 페르시아 제국 찢을때

설마 직각으로 땅 나누진 않았겠지...?
#78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8:28

[아라비아는 저유가로 치명상을 입었다 + IS부터 시작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 군사력의 질적차이]

페르시아가 저유가로 불황이면, 아라비아는 치명상이었던 모양이군요(끄덕)

◆아라비아는 페르시아에게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다: .dice 5 10. = 5

1. 이 빌어먹을 시아파 네트워크!!!!!!
2. 시아파는 페르시아 샤한샤라는 명백한 구심점이 있다. 그런데 수니파는 사우드 마적단으로 정통성 싸움이 되겠냐?
3. 전통적으로 미국이 페르시아를 ㅈ나 밀어줬으니 대책이 없다
4. 아랍동맹 특: 손발 ㅈ나 안맞음

#7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30
나디르 샤의 유산(진)
#784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30
내부 시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30
앗 아아
#786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30
3번 없는거 보면 미국도 페르시아 씹지랄 하는거 보고 지원 끊었는데 손절은 못하는거야 ㅋㅋㅋㅋㅋ
#78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30
역으로 수니파 네트워크가 없는걸 보면 의외로 이란 내의 수니파는 큰 차별이 없나보네?
#788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30
손절을 하는 순간 사악한 동맹이 나올거라 ㅋㅋㅋㅋ
#789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31
와 말도 안 돼.
여긴 내부 시아파 동조 세력이 있는데 이란 안에는 수니파를 그냥 놔뒀다고?

진짜 니들 페르시아 뽕 일발장전이니?
#79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31
사실 별로 큰 지원도 안했는데 미국이 지원해서 페르시아가 존나 쌘거라고 욕먹고 있는게 아닐까?
#791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32
답은 사우드 마적단 암살 후, 요르단의 하심 가문 복귀다(아무말)
#792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8:32

[이 빌어먹을 시아파 네트워크!!!!!! + 시아파는 페르시아 샤한샤라는 명백한 구심점이 있다. 그런데 수니파는 사우드 마적단으로 정통성 싸움이 되겠냐?]

어......잠깐만.

아라비아가 시아파 네트워크로 곳통 받고 있다는건......

이란 이외 중동 이슬람 세계 곳곳에 시아파 머릿수가 현실과 달리 꽤 많다는건데.....?

#79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32
사실 페르시아 제국은 수니파와 시아파 둘다 포옹한 이슬람 제국(진)이였던거 아닐까?

수니파 지배층이 지들 머리 위에 시아파가 올라가는게 꼴보기 싫어서 전쟁 시작한거고?
#79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33
원역사보다 국교가 시아파인 기간이 더 길지 않았음?
#795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33
하심 가문이 그대로 두 성지의 수호자 하고 사우디+요르단+이라크 다 들고 있으면 저 ㅈㄹ은 안 났을 것
#796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33
엣. 그러면 진짜 나디르 샤 이후에는 수니파랑 시아파 종파 갈등이 그렇게 없었다는 이야기잖아요.
#79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34
그러면 사우디는 지금 메카 검은 돌 사원도 안 가지고 있는거에요?
#798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34
아니 모 현실에서도 바레인, 이라크 등 아라비아 반도 동부쪽 해안지대는 시아파 천지임
#799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34
>>796 오히려 나디르샤가 탄압했을수 있지, 나디르샤는 의외로 수니파임(아무말)
#800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34
>>796
ㄴㄴ 시아파가 OTL보다 세가 더 강하다는 것
#80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35
>>799 그분은 이슬람 천국에 전쟁이 없어서 불만족스러워 하는 분이니 제외하죠(아무말)
#802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35
>>797
사우드 마적단한테 그거마저 없으면 지금 사우디 가문 지배자가 마적단인지 어디인지부터 굴려야 함
#803이름 없음(1Wb3uI8dDM)2022-04-06 (수) 08:35
사실 나디르샤가 시아파고 이미 예전부터 이란내 수니파들을 조져버리고 OTL보다 이라크+레반트에 시아파 세력이 더 강해진것 아닐까?(아무말)
#80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36
영국하고 러시아야 대체 무슨 업보를 쌓은 것이냐...
#805이름 없음(6xGIE6HWd.)2022-04-06 (수) 08:37
>>803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 : (감동)(오열)(기립박수)
#8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38
그나마 러시아는 아예 이념이 두 번은 바뀌어버리면서 좀 달라졌다 치지만 영국은 아직도 여왕님 계시고 슬슬 복고주의로...
#80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38
>>800 아무튼 한쪽 종파가 우세하게 강하면 갈등이 저절로 없을 수도 있죠.
너무 압도적이라면야....
#808이름 없음(6xGIE6HWd.)2022-04-06 (수) 08:38
>>804
영국은 원역사대로만 해도 충분히 혐성이고
러시아는 동롬이 살아있으니 그리스 프로젝트 대신에 중앙아시아 유목민 컬렉팅을 하다가 아프간에 원역사보다 더 빨리 박은 거 아님??
#8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39
시아파가 원 역사보다 강하긴 하지만, 수니파를 압도할 정도는 아니다... 결국 개판 예정( )
#810이름 없음(6xGIE6HWd.)2022-04-06 (수) 08:39
>>806
복고주의인데 여전히 윈저인지 하노버인지를 빨다니 아직 신대회귀가 덜 되었군

신대회귀 할 거면 자코바이트나 다시 예토전생시켜서 스튜어트 왕가를 복귀시키든

아님 크롬웰 후손을 찾아서 호국경 체제를 부활시키든

요크나 랭커스터 혹은 플랜테저넷을 뽑아야만 (아무말)
#811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8:40

이거 나디르 샤가 시아파였던거 아닌가?

#8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40
아서왕을 불러오고 성배전쟁을 시작하자. 성배는 아이리스다(?)
#813이름 없음(6xGIE6HWd.)2022-04-06 (수) 08:40
>>811
(어장주에게 주어지는 합격의 목걸이)
#814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40
나디르샤가 시아파라서 수니파 죄다 조져버렸다고? ㅋ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41
나디르가 시아파라 반란지역을 -마그레브-했다면 수니파도 진짜 목숨걸고 싸울 건수인데
#816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42
맙소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6xGIE6HWd.)2022-04-06 (수) 08:42
>>812
ㄴㄴ 성배는 세계에서 단 둘밖에 없는 남성 IS 파일럿인 미소기랑 이치카임
#818이름 없음(dI6Tm/5TEA)2022-04-06 (수) 08:43
양자 그 자체
사실 양자역학은 서양보다 200년 먼저 영조의 사도세자 실험이 이뤄졌으니 한국이 원조임(아무말
#819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43
중동의 특이점은 이것으로 나디르샤가 되버렸나
#820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8:43

나디르 샤 사후에도 이슬람 세계의 패자로서 남았고,

러시아와 영국이 협공하고나서야 공중분해됐다는걸 고려하면.....

.....나디르 샤가 시아파라서 원역사 대비 내정을 덜 조진 모양인데요?

#821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44
>>820 페르시아 내부가 아니라 중동을 조졌을듯
#822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44
그런데 이러면 너무 이란에게 유리한 결과물 아닌감여?
#823이름 없음(dI6Tm/5TEA)2022-04-06 (수) 08:45
역사마저 양자가 되어 관측에 따라 달라지는 어장이라니
#82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45
어차피 굴린거니까 리롤하자는 등의 말은 안 하겠지만, 이건 그.... 좀..... 슈퍼 페르시아가 짱 세다 크와아앙?
#82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45
그러니까 메소포타미아랑 페르시아고원은 내정이 상대적으로 덜조졌는건데, 수니파 우세인 시리아, 중동은 아예 반란진압전쟁터로 만든거 아닐까
#826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46
>>818
사실 옛날에 개콘 프로에서 명절 특집으로 영조의 뒤주 실험 패러디 에피소드가 있었지

거기서 영조가 좀 빨리(?) 후회하고 뒤주 열어주라고 했는데 열어보니 미녀가 나옴

갑자기 분위기 마술
#827지도닦이◆ZJr7vLQwqA(H05B9RBmMk)2022-04-06 (수) 08:46

>>822 그다지 유리하지 않아요.

이란 본토를 상대적으로 덜 조진게지, 나머지는 대차게 조졌거든요.

그리고 다이스값을 해석하려면 이 것 밖에 설명이 안되요.

#828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46
>>825
그러게
#82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46
>>360 내가 예언을 했다!!
#830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46
아니 그리고 예전에 유카리첼렌의 이자조선(원균)어장에서도 어찌저찌 하다보니 나디르 샤가 시아파였다고 나왔음
#831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47
그래서 중동은 페르시아에 이를 갈고 있는데 원역사보다 조금 많아서 어느정도의 수가 되는 레반트 중동 내부 시아파가 분탕질 중인거 같고
#832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47
>>827 나머지는 대차게 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3이름 없음(dI6Tm/5TEA)2022-04-06 (수) 08:47
미래를 본 참치로군
저 첨치를 구속해라! 벨벳이 언제 상어아가미하는지 양자를 관측하게 해라!
#834이름 없음(IqR4FAZLck)2022-04-06 (수) 08:47
>>823
포스트 모더니즘 : 역사가 늘 그렇죠 뭐
#83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47
본래 예언자는 배척받는법...(아무말)
#836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49
근데 이집트는 키예프 가입한거 보면 얘네는 그래도 북아프리카 전선 병참지원국에 괴뢰국에라 상황을 봐준건가?
#83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49
아! 내가 시아파랑 수니파 비율을 원 역사로 잡고 봤으니 이게 이해가 안 됐구나!(이마 탁)
#838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08:49
ㅇㅇ./
#839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08:50
그런데 이렇게 시아파 네트워크가 있다고 해도
범 수니파적으로 몰리면.....
해외 시아파가 인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페르시아는 못 하나?
#840이름 없음(6xGIE6HWd.)2022-04-06 (수) 08:51
>>839
인간은 그리 합리적이지 않아

현실의 곡틴을 보자 (폭언)
#841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51
>>839 전체를 싸잡아서 조지는건 시아파 결집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절대 못하고, 핀포인트 색출이야 지금도 하고 있겠지만 아랍행정력 상태가 원역사에 어쨌더라?
#84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51
>>839 그거 되는 순간 진짜 종교전쟁 각 뜸

그리고 수니파는 페르시아 내부에도 있고 당장 점령된 바그다드가 대부분이 수니파 아닌가
#843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51
해외 시아파 인질을 잡으려고 행정력이랑 군사력이 그쪽으로 소모되면 이란은 완전 땡큐 아닐까요?
#8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51
알고 대응할 생각이었다면 IS가 원역사에서 그리 미쳐날뛰지도 않았음. 이건 진짜임. 애초에 그들은 어쩔 수 없는 거고 일단 내부 불만 통제가 급함.
#84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52
지금 이집트 정도 말곤 내부 시아파 제대로 잡을수 있는지 짐작이 안가는데
#846이름 없음(6xGIE6HWd.)2022-04-06 (수) 08:52
솔직히 요즘 지구작가 쉨 하는 꼬라지 보면 수많은 대역물의 뇌절들은 다 한 수 접어줘야 하는 거 아닐까
(아무말)
#84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8:52
이렇게 되면 경제는 조졌어도 뽕은 어떻게든 찼으니 왕정의 승리가 아닐까? 하는 이란의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848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52
일단 이 역사의 세속주의는 사우디 제외 수니파일거 같고 근본주의가 시아파인거 같은 느낌
#84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53
>>360 맞춘거 진짜 신기하네

다이스 신앙을 믿는 참치들은 다갓이 이뤄준다는 계시로다
#850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6 (수) 08:54
지구작가는 개연성 핍진성 현실성 다 던지는데도 모두가 안 볼 수 없으니까 뇌절하고싶은대로 마음껏 하잖ㅇ
#85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54
근본주의라기 보다는 페르시아주의 같은데

종교에 목을 매고 있었으면 애초에 로마하고 지금껏 싸우지도 못했을거같고
#852지도닦이◆ZJr7vLQwqA(iQBGHHYYq.)2022-04-06 (수) 08:55

빈 살만 왕세자 지금 진지하게 바지사장으로라도 하심 칼리파 옹립 고려하는거 아닌가.

로마 제국 방문한건 노엘을 롤모델로 삼아 복고주의를 정략으로 활용하려는거고.

#853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6 (수) 08:55
양자를 관측해보자 그럼
#854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55
복고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55
어... 칼리프??
#856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56
이렇게 1세계는 또 복고주의가(사우디는 1세계다)
#85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8:57
로마가 무함마드 모스크를 사우디인가 그쪽에 맡긴게

오히려 역으로 페르시아한테는 더 부정적인 감정 부추기고

사우디는 실질적 도움도 못받은 느낌이 드는데 점점
#858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58
>>857 부정적인 감정은 의미가 없음, 이미 페르시아랑 로마는 사이가 더 떨어질수도 없는 최악일거기 때문
#859지도닦이◆ZJr7vLQwqA(iQBGHHYYq.)2022-04-06 (수) 08:58

848>> 페르시아는 시아파 세속주의 국가입니다.

진짜로 이슬람주의가 날뛰고 있는건 여러모로 불리한 수니파측이죠.

#8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8:58
그러나, 기반이 불안정한 자에게 위신뽕은 어쩔 수 없었다...
#861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8:58
칼리프를 교황처럼 메카만 때주고, 여기서 있으라고 할것 같은데
#862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8:58
그걸로 더 떨어져야 나쁜거지 이미 바닥인데 더 떨어진다고 나쁠리가
#86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00
>>858 밑바닥에도 바닥이라는 게 있다는걸 보여주지!(아무말)

그렇다고 사이 나쁘다고 절교한 놈이 찾아와서 자기를 엿먹이는건 다른 문제가 아닐까 생각함
#86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01
막말로 한국하고 북한이 625 전쟁으로 한바탕 싸우고 사이 나쁜 상태에서

그대로 쭈욱 싸움없이 가는거하고 북한이 가끔씩 포격같은거 날려서 사람 죽고 하는거하고 그런 차이 아닌가
#865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9:01
대체로 사우디 마적단을 아랍맹주하라고 박아넣은 서구열강이 나쁘단걸로
#866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9:02
>>863 아마 저 의미는 그냥 대놓고 수니파랑 손 잡을거니까 아랍 내부로 들어서면 가만히 안있겠단 말 아닌가
#86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03
아니면 수니파 근본주의자 애들이 ㅈㄹ트는거 입에 먹이라도 물려서 닥치게 할려고 무함마드 모스크 관리를 맡긴건가
#868지도닦이◆ZJr7vLQwqA(iQBGHHYYq.)2022-04-06 (수) 09:03

결국 수니파에게 시급한건 구심점인데,

사우드 마적단이 권력은 있지만 정통성이 없어 구심점이 될 수 없으니

하심 칼리파라는 구심점을 만들어 전열이라도 제대로 갖춰야지 않나 시프요.

지금 저대로 흘러가면 시리아까지 털려 로마 바짓가랑이 잡는 꼴이 될지도 몰라요.

#869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9:04
어차피 여기서 물러서면 뮌헨각이라 인계철선 설정해 놓을 펠요가 있을때 하는 외교인거 같은데
#87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04
와 근데 칼리파 세울려고 하는데

지들 입김이 가장 잘닿는 애를 칼리파로 세우겠다고 또 개판으로 팀킬 해대다가

페르시아한테 다 털리는 미래가 얼핏 보이는데
#871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09:09
흐음.....
#872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09:12
그나저나....
페르시아의 다음 걱정거리는....
자꾸 중국에게 저가로 석유팔면.....
미국에게 미운 털 박힌다는 거 알 터?
#873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9:12
근데 하고로모기츠네 나이가 몇살이었더라?
#874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13

모래알급 단결력을 가진 수니파에 구심점을 세울 여지라도 있으려면 방법은 하심 칼리파 뿐이다

◆사우디 왕가는 바지사장으로서 칼리파를 옹립하는건에 대해: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딱히 생각이 없다. 더 당해야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4~6. 내부적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요르단이 하심 왕가인데 걔네를 명목상으로라도 상전으로 떠받들자니.....
7~9.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에 감화된 빈 살만 왕세자는 부왕에게 하심 칼리파의 옹립을 진지하게 주장하고 있다

#875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9:13
니네도 복고주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14
사 살았나...?
#8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14
노엘의 속이 쓰리다( )
#878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9:16
그러니까 사우디 술탄이 실권을 잡고, 칼리파를 바지로 내세운다고?
#879이름 없음(lY4mob22j.)2022-04-06 (수) 09:17
>>878

요르단 왕을 메카에 모시고, 거기에만 있으라고 외치는 건가.....
#880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18

[노엘의 수단과 방법론에 감화된 빈 살만 왕세자는 부왕에게 하심 칼리파의 옹립을 진지하게 주장하고 있다]

빈 살만 왕세자: "맘루크 이집트도 형식상 칼리파를 뒀습니다. 우리라고 못할게 뭐가 있습니까! 하심가를 초청해 칼리파를 옹립합시다!"

살만 국왕: "(이 놈이 드디어 미친건가.....?)"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몰렸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1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09:19
하이고야.....
#88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19
칼리파라도 안내세우면 수니파도 페르시아쪽으로 빠지려해서그런가
#883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09:20
하이고야....
이러면 이스라엘을 을러대서 좀 어떻게 하라고 해야 하나?
페르시아를 견제 좀 해!
#884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09:20
미국이요.
#88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21
수니파들 중에 근본주의자들은 환호하겠지만

세속주의자들은 기껏 방법을 내세운게 칼리파니 오히려 절망할려나
#8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21
이스라엘은 현 구도에서는 찌그러져있을 수밖에 없음( )
#8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23
그나마 애당초부터 여군을 상당수 굴려댄 국가라 충격이 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느냐면 천만의 말씀, 애초에 코어 30여개를 받았다는 거 그거 다 군비에 쓰라고 준 거라( )
#88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23
오히려 이스라엘이 나대다가 수니파 건들면...
#8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28
가만있자... 지금 2021년 돌입이란 말이지. 여기 도산 안창호급은 전략원잠인가 공격원잠인가( )
#890이름 없음(wHMfN/WPJ6)2022-04-06 (수) 09:29
여기 한국은 핵무장 풀었던가?
#891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9:31
핵무장은 안풀렸지만
어차피 할 필요도 없어짐
#892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9:32
코어 88기 낭낭하게 받아서
#8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33
그래도 전략원잠은 순항미사일을 물 속에서 날려줄 수 있으니 굳이 필요없는 물건은 아님.
#894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9:33
전략원잠이라쳐도 SLBM만 탑재지 핵은 고려 안했을듯
사실 주타겟인 중국이나 일본이나 그냥 지상에서 쏴도 되는 거리고
#895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09:34
일본 해군을 견제할거면 공격원잠에 힘을 줘야하고
#896이름 없음(pzxSQmWl2k)2022-04-06 (수) 09:34
>>879
그러니까 메카가 아비뇽이고 요르단이 교황령이라고?
(착란)
#897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35

>>889 유사시 전략원잠으로 갈아탈 수 있을 공격원잠으로 만들었겠죠.

근데 제가 밀덕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전략원잠은 무조건 핵을 장착해야하나요?

#8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36
핵미사일을 필요로 하지는 않음. 정확히는 탄도탄의 탄두를 핵탄두로 교체하면 그게 핵무기고.
#8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38
이런 이유로 해상에서의 기습적인 선제 타격이라면 항공모함 함재기 다음이고, 이론 상 사거리와 순간화력이라면 이보다도 길고 강함.
#90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38
그러고보니 상대 배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배 밑바닥에 수직으로 미사일 쏘는 잠수함 같은건 없음?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39
그런 걸 하려면 그냥 이 시대 기준으로 어뢰를 선저폭발시키면 됨. 굉장히 번거로운 짓임.
#90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39
글쿠나
#903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41

한번 확인해보자

◆도산 안창호급은: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공격원잠입니다
6~9. 이게 그 핵없는 전략원잠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42
오오우-
#90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42
전략원잠인가
#9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43
도산안창호급 전략원잠
#907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44

[이게 그 핵없는 전략원잠인가 뭔가하는 그거구마잉]

호오, 도산 안창호급이 전략원잠인가.

◆만재배수량: .dice 10 17. = 10000톤

#9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45
음... 좀 작다? 일단 현실은 재래식 잠수함으로 3000톤이었지?
#909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46
한국은 육군에 투자하느라 다른데 넣은 돈이 읎어요...
#91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46
육군 강국(강제)
#911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47

>>908 제일 비슷한게 중국의 진급 SSBN인데 그건 11000톤.

묘하게 수치가 현실적이네요. 하기사 최초로 만든 SSBN인데 벌써 15000톤 이상 찍으면 그게 더 신기하지

(한국형 키로프급을 만든건 가볍게 무시하며)

#9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47
아니 전략원잠 흉내라도 내는 것 조차도 안 되는 배수량이라서 그럼.
#9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48
음... 그럼 이 경우 변수가 되는 게 하나 있다. 현용 순항미사일의 위력과 소형화 정도.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49
어차피 우효한 수준의 순항미사일을 충분히 적재하고 쏠 수 있다면 배수량은 딱히 그렇게까지 기준점은 아니니까.
#91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49
나무위키에 인도가 6000톤 급 굴리고 있긴 하네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50
아직 한국해군 작전범위도 그리 넓지 않을 것까지 감안하면, 순항미사일의 재원 쪽에서 충분히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겠네.
#9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53
예측되는 전략원잠의 작전요구사항을 볼 때, 도산 안창호급은 일종의 잠항 가능한 아스널쉽을 생각하고 건조했을 가능성을 높게 잡긴 해야 함.
#91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9:53
그냥 전략원잠은 탄도탄/핵탄두를 집어넣고 운영하는 원자력 추진 잠수함이고
공격원잠은 원자력 추진으로 나가면서 순항미사일이나 기타 타격 수단 활용한 잠수함이라 보면 편합니다.
#919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9:54
사실 떠나서, 전략원잠 어쩌고를 할거면 그냥 핵보유국처럼 핵탄두 탑재한 잠대지 탄도미사일 넣는 게 일반적이에요.
왜냐면 그 재래식 탄두를 계속 밀어넣어봐야 핵탄두 파괴력에는 못 미치니까요.
#920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54
중동은 ㄹㅇ 레전드였네

시아파와 수니파를 포옹했던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1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9:55
그래도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이면 일반적인 재래식 탄두 넣고 쏘긴 하겠네요. 은밀성 정도야.
#922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09:55
>>920 그리고 그걸 깨부순게 나디르샤고
#923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9:55
그리고 합동화력함 같은 경우는 아직 잠항형 구성도도 안 잡힌 거의 가공전기 물건 아니에요?
#92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9:56
그리고 일본 해군 저 덩치 견제할거면 기존 해군에 업그레이드를 크게 못하더라도 자주 하면서
비대칭 무기로 승부봐야 하는 건 별 수 없어요.
#9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57
그 구성이 폐기된 이유는 순항미사일을 덜 쓸 양상이 예측되면서 해당 역할을 전략원잠에게 넘겨줄 정도로 수요가 줄어서고, 여기선 그보다도 좀 더 진지하게 구체화되었을 가능성이 상당함.
#926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9:58
러시아에 쉬크발 초공동 어뢰가 한 200노트 가는데 IS 기술력으로 뭐 좀 만졌다 싶으면 나쁘진 않을걸요?
#92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09:59
IS 오리지널 코어를 연구해서 얻은 기술은 대체 무엇이 있을까...그저 양자 영역일 뿐이네
#92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09:59
사실 아스널쉽, 합동화력함의 경우는 너무 많이 우겨넣어서 한 번 터지면 함선 통째로 날아가는 단점이나
자체적인 탐지 능력이 없는 화력 몰빵형이라 해양 탐지 자신이랑 데이터 링크 시스템 없으면 무쓸모인 건 맞아요.
#929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59

4차 링크 업데이트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anchor>1596486065>448-510, anchor>1596490072>573-690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비중: anchor>1596486065>167-420, anchor>1596488066>518-528

◆동유럽의 경제적 부흥: anchor>1596488066>163-195, anchor>1596488066>478-512

◆중국 반도체 굴기의 대실패: anchor>1596496067>133-209

◆동로마의 역사: anchor>1596469105>599-631, anchor>1596497130>53-78, anchor>1596497130>256-260

◆프랑스의 신제국주의 75년史: anchor>1596483069>743 anchor>1596492083>393-523,

◆프랑스령 마그레브: anchor>1596492120>709-949, anchor>1596493075>21-58, anchor>1596497130>132-174

◆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중동(2021년 상빈기): anchor>1596497069>508-646

◆페르시아: anchor>1596497130>81-104, anchor>1596497130>289-319, anchor>1596497130>375-434

◆사우디아라비아: anchor>1596497130>755-874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anchor>1596496067>411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판도: anchor>1596494083>277, anchor>1596497130>29

◆민주주의 지수: anchor>1596497130>692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

◆양산형 IS: anchor>1596496090>458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헉헉헉..... 힘들다 힘들어.......

#9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09:59
여튼 확실한 건, 한국군은 현실에서도 아스널쉽 수요가 고려되고 있음. 하물며 여기서는 말할 것도 없고...
#931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0
그럴바에 그냥 공격원잠(순항미사일/어뢰) 아니면 핵 없는 전략원잠이라도 수중에서 탄도탄 발사는 가능하니까 그걸로 운영하는게 더 좋죠.
#9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01
잠깐, 일단 아스널쉽 비유를 들었다고 정말 반드시 >>928의 단점이 존재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 거야?
#933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1
좀 심하게 까자면 합동화력함을 만들어도 그걸 지켜줄 호위함대가 없으면 끝입니다.
#93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1
아스널쉽과 합동화력함 자체의 특징이 매우 다른 건 아니죠?
#935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2
애초에 그 설계사상부터가 화력 통합에 목숨걸고 자함방공의 탐색마저 다른 쪽으로 넘기는 형태였는데요.
#93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02
아스널쉽 검색하니까 그 미사일 우겨넣은 군함 말하는 거였구나

IS 한테서 살아남을 순 있을려나...?
#93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3
아니, 막말로 그 플랫폼 하나에 순항미사일과 대공미사일 우겨넣고 생존성 바랄 수 있냐고 물으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93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4
한국은 미국과 다르게 세계 곳곳으로 가는 게 아니라 종심이 짧고, 유사시 자국의 안전 해역에서 사거리로 적 타격 목표를 찍어누르는 거니까
그것도 나름 이점이 있다 해서 만드는 건 부정 안 해요.

그런데 아스널쉽의 단점이 그대로 보강되었냐고 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9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05
뭔가 서로 생각이 엇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어쨌든 탄도탄 충분히 많이 싣고 다닐 수 있으면 정상적인 물건임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뭔가 꼬인 건가?
#940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6
>>939 그 탄도탄이든 순항미사일이든 수상함 플랫폼에 우겨넣고 운용하는 게 상당히 위험하니까 그런거에요. 소련이나 미국도 90년대 이후로는 그런 개발안 폐기하고
아예 잠수함 늘리는 걸로 갔는데, 한국은 그런 돈이 없으니까 만드는 거고.
#941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10:06

-미국: 406개
-러시아: 287개
-중국: 166개
-독일: 103개
-일본: 88개
-한국: 88개
-로마: 84개
-히스파니아: 83개
-인도: 77개
-영국: 75개
-페르시아: 50개
-브라질: 36개
-이스라엘: 30개
-캐나다: 27개
-북이탈리아: 24개
-프랑스: 22개
-사우디: 21개
-인니: 20개
-남아공: 18개
-호주: 15개
-폴란드: 14개 + @
-네덜란드: 11개
-이집트: 11개 + @
-대만: 6개
-24개국 이외의 국가들에게 돌아가는 오리지널 코어! 단! 40개!!!!!

더불어 프랑스 내전 이후 2021년 상반기 기준 코어 배분

#942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10:06
하이고야....
#943용거북◆2LEFd5iAoc(TFX8o7lwhY)2022-04-06 (수) 10:07
타바네는 코어를 더 만들어라!
#944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07
오리지널 코어가 원작에서는 500개 정도였나?
#94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07
근데 이제 남탈리아 같은 키예프 조약기구에도 들어올텐데
#946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7
지금 현대 함대전에서 레이더로 적 투사체 발견하면 1차는 중장거리 대공 미사일, 2차는 단거리 대공 미사일, 3차가 마지막으로 발악하는 근접방어인데

요즘 함대함 무기가 초음속, 극초음속 찍고 있는 와중에서 그런 합동화력함이 호위 못 받으면 1차적인 목표가 되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9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07
아니 이거 전략원잠 이야기 하고 있었던 거잖아, 왜 그렇게 새( ) 난 애초에 전략 원잠 기준으로 정상적인, 성격 상 필요한 물건이면 문제 없다는 이야기 하는 중이었는데.
#94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8
저도 밀덕판에 그리 오래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현재 어떤 식으로 구성할지는 잘 모르지만
아예 화력 몰빵한 수상함은 결국 아스널쉽의 단점 자체를 극복한 물건은 못 됩니다.
#94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08
>>946 그러니까 수상에다 놓고 집중타격 맞고 뒈짖할 바에 핵잠에다가 만드는게 낫단 거지?
#9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08
ㅇㅇ( )
#951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8
엥 그건 아니었나요? 전 전략원잠에서 핵 없어도 탄도탄이나 그런거 당연히 쓸만하니까 상관없지 않을까요 하는 목적이었는디.
#952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10:09
저어가 생각하기에 도산 안창호가 전략원잠이라면
아스널쉽이 아니라 핵쏘려고 만들었다고 봅니다
#95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09
>>947 님 말이 전략핵잠을 아스널쉽같이 미사일을 우겨넣어서 만든다는거 같은데 맞음?
#955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09
구성 폐기 뒤로 합동화력함 구체화 이야긴줄 알았습니당.
#956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10:10
한국해군이 잠수함을 아스널쉽으로 쓸만큼 여유 있는 애들이 아니라서
#95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0
어차피 전략원잠에 핵이 없는 건 아쉽지만 은밀성으로 생존성 높일려면 만들어서 써야죠 ㅎㅎㅋㅋㅈㅅ!

어쩌겠어용.... 한국 해군은 돈이 없어용.....
#958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10
467개구나
#959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0
요즘 미국 전략원잠(핵 사양)도 다 탄도탄 구멍에다가 토마호크 발사관 집어넣고 154개로 굴리잖아요?
#9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11
>>953 ㅇㅇ 그럴 수 있다면 그렇게 만들 것 같다는 뜻.
#961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3
어차피 IS로 핵탄두 지닌 ICBM을 어묵 따먹듯이 요격하는 세계관인데 핵 투발이 쉬울려나 몰라.....
#962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15
오히려 잠수해서 대기타다가 상대 IS 부대같은거 나왔을때 갑툭튀해서 IS 한테 미사일 퍼붙는 용도로도 사용될려나
#963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15
저는 다르게 봅니다. 이미 도산 안창호가 전략원잠이라고 다이스가 나왔다면
목적은 핵투발입니다.
한국은 최장 한달 내지는 최소 2주내에 핵탄두를 양산할 준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96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6
>>963 그건 그런데 러시아도 로마에게 핵무기 보유 하지 말라고 한 시점에서 굳이 핵 들 이유 있나요?
#965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16
도산 안창호가 언제 계획이 입안되었을지 생각하면 전략원잠으로 계획되었다면 목적은 핵투발 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96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17
한국이 핵탄두 양산하면...

중국이 발작을 안할리가 없는데?
#967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17
날 죽이려하면 동반자살을 시전하겠다는 의지가 도산 안창호라고...?
#96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8
탄도 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 잠수함을 만드는 것과, 핵 투발을 목적으로 만든 잠수함은 별 차이 없어요.

그냥 잠수함 탄도 미사일 발사할 수 있는 물건 만들었다고 하면 그만인데 왜 핵투발의 이야기가 나오는지 저는 모르겠는데요.
#969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18
밀덕은 스펙을 따지고 군대는 작전을 따진다고들 하죠.
한국 해군 입장에서 최악의 작전 상황은 언제일까요?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즉 미 7함대와 일본 연합함대가 해상봉쇄를 걸때입니다.
부족한 러시아 극동함대와 함께 내지는 단독으로 미 7함대와 일본 연합함대를 상대해야한다고 할때
순항미사일 발사 능력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970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8
참고로 여기 IS 때문에 ICBM과 핵이 퇴락한거지, 아직 NPT 체제 살아있습니다?
#9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19
...그건 진짜 대한민국이 죽는 상황이겠군.
#972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9
>>969 아니, 그러니까 그 핵 투발은 잠수함에서 탄도 미사일 발사하는 능력에다가 탄두만 갈아 끼우면 된다니까요.
#973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19
순항미사일 선제타격 같은 걸로는 미 7함대고 일본 연합함대에 유의미한 피해를 입힐 수 없습니다.
그런 최악이라면 결국 생각할건 핵탄두미사일 뿐이죠.
#97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9
왜 갑자기 핵투발로 급발진을 하십니까?
#975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19
? 혹시 제 3차 세계대전에 관심있으세요?
#976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19
>>973 그러니까 그건 나중에 연구하면 되는걸 괜히 지금 연구했다가 ㅈ될일 있나
#97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0
지금 그쪽이 하는 말이 이상한게, 핵 투발이 문제는 '잠수함이 탄도 미사일 발사 능력 갖췄으면 끝'인 문제입니다.
#978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0
정 위급하면 핵 투발 플랫폼만 만들어 놓으면 됨
#979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20
그러니까 한국해군은 유사시 핵투발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전략원잠을 픽한거지
탄두미사일 발사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80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10:20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9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20
그러니까 애초에 미일이 작정하고 대한민국을 죽일 상황을 대비해 만들기 시작한게 도산안창호함이고, 이 때를 위해 핵을 날리려면 전략원잠이 필요했다에서 시작하는 거네.
#982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0
핵탄두 소형화는 그 다음의 문제에요.
북한이 뭐 언제부터 핵탄두 소형화 해놓고 미사일 쏴 올렸습니까?

걔네들 핵개발이랑 미사일 개발 언제나 투톱으로 갔지, 따로따로 안 갔어요.
#98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20
궁금한게 일단 핵으로 적 연합함대의 감시망과 방공망을 뚫고 유의미한 피해를 입힐 수가 있음?
#984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20
탄두미사일 발사란다 순항미사일 발사
#985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1
>>979 아니, 어차피 잠대지건 잠대함이건 순항 미사일 아니라 탄도 미사일 발사 능력은 갖추고 있다고요.
전략원잠이 최무선함이든 안창호함이든
#986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2
그리고 동아시아에서 일본 해군 말고 대잠전 잘 하는 애들이 없는데 그걸 핵투발로 무력화시킨다고요?
00년대 밀리터리 소설에서나 볼 일을 진짜 할려는 사람이 있네.
#987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22
순항미사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순항미사일로는 적 함대에 유의미한 피해를 못줘요
그렇다면 차라리 핵으로 승부를 볼 수 밖에요.
당연히 NPT탈퇴는 안했지만 최소한 유사시 핵탄두 양산에 대해서는 연구를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로마가 핵은 없지만 잠정적으로 핵을 발사 할수 있는 능력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는 것처럼요
#98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3
그리고 미 해군은 이미 중국의 대함탄도탄이든 함대에 직접적으로 영향 끼칠 핵 투발에 대해서 요격 기술 개발 끝내놓고, 작계까지 다 마련한 상황인데 뭔 수로 투발할려고요?
#98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3
지금 둘이 같은말 하는거 가지고 병림픽 벌이는거 같은데
#990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3
아니 핵탄두 양산에 대한 연구랑 바로 쏠 수 있는 핵투발의 성격이랑 뻔히 다른데 그걸 왜 잠수함에 가져다 붙입니까.
#99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23
한국이 미국이나 러시아같은 나라의 감시망을 피해서 핵탄두 양산 시설을 만들 수 있다고요...?
#992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24
사실 그게 아니면 애초에 전략원잠을 픽할 이유가 없죠
순항미사일을 쏴봤자 소용이 없을텐데 그냥 소련 메타로 공군과 협동해서 대함미사일 러쉬 가는데 낫죠
#993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4
왜 자꾸 설정을 또 이상하게 늘어놔요.
NPT체제랑 IAEA 감찰 뻔하게 살아있을 세계관인거 뻔히 알면서 키예프 갔다고 핵개발 어쩌고 하는 건 좀 너무하지 않아요?
#99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4
뭔 판타지도 안 되는 이야기를 가지고 핵투발 목적이다는 소리를 당당하게 해요?
#99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4
지금 유동참치 말은 플랫폼만 개발해 놓고 대한민국이 진짜 ㅈ될거 같을때 러시아 핵을 가져오든, 아니면 핵능력을 갖추든 하자는거 같은데
#996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25
아니 그니까 수면부족님은 성공하면 좋고 못해도 발악은 하겠다는 한국의 의지가 잠수함으로 쏘는 핵미사일이란 거임?
#997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25
키예프 갔다고 핵개발이 아니라
키예프에 갈수 있을지 불확실할때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이미 이러다가 일본과 미국에게 침공당할지도 모른다는 상황이 닥쳤을 때 떠올렸을 거라고 봅니다
#99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5
08년 이전에 미국이 한국에게 농축 재처리시설 0.8그램 왜 돌렸냐고 시비튼거 생각하면 그거 웃으면서 핵개발 하겠다고 말할 깜냥의 나라가 없는데?
#999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5
굳이 핵탄도랑 그냥 탄도랑 구별할 필요가 있다는게 핵심일테고
#1000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5
ㄱㅅ
#1001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5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