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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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3-
어차피 '한국이 지닌 전략원잠의 보유는 핵투발이 목적이든 아니든 간에 이미 탄도탄 미사일 발사 능력을 획득했기에 핵투발의 목적이고 뭐고 굳이 수식할 일 없다'는 겁니다.
제 요지는.
그러니까 애초에 미일이 작정하고 대한민국을 죽일 상황을 대비해 만들기 시작한게 도산안창호함이고, 이 때를 위해 핵을 날리려면 전략원잠이 필요했다에서 시작하는 거...?
하지만 지금은 핵을 굳이 개발할 필요가 없어졌죠.
주로 IS 때문에.
전략원잠을 픽한건 결국 핵이든 핵에 준하는 것이든
미일영에 의한 침공시
최소한 전략적인 목적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
하면 '아 이새끼 설마?' 하고 눈치채는데 뭔 목적부터 핵투발이에요?
한국은 적의 공격에 최후의 발악으로 핵탄두를 준비할 것이며 도산 안창호는 그 발악으로 쓸 수단 중 하나라고 이해하면 되는건가...
그 다음에 절체절명의 위기가 코앞으로 왔다고 하면 경제고 뭐고 핵탄두 만들긴 하겠죠.
그런데 그 핵탄두도 어차피 단 시간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핵 기폭제 또한 만들 시간이야 짧긴 한데 하루만에 뚝딱 하고 나오는 게 아니니까요.
학원을 암흑기로 물들려는 전 학생회장과 부회장
그리고 실연을 당한 벨벳
레전드구만
반성 많이 해라
그리고 이제 타락하는거다!
뭐 벨벳도 슬슬 바뀔때가 되었다.
그러고 보면 선도부장은 선출방식이 어떻게 되는 거지? 별 말 없으면 샤르 연임인가?
구세주(미소기)를 위해 희생해서 구원받아야한다 소리 나올까봐 무서워
서기나 총무도 새로 뽑고
미소기라면 1세계 2세계 적절히 뽑을거 같은데
그럴려면 이치카도 학생회에 넣어야겠지?
총무 : 셋시
선도부장 : 미소기 히로인즈 중 한명?
셜리 이상의 들이댐을 보여주는 건가
거칠거 없는 몸이고
좀만 더 커뮤하면 넘어갈거 같은데
또 지금의 겨울이가 겨울이 답기도 하고 복잡해
메인 대규모 이벤트 전에는 바뀌어야지
그냥 그렇다
남겨진 떡밥
엔딩
그 모든것이 양자상태로 빠진 IS
이미 크리의 힘으로 플래그까지 서버린 건 어쩔 수 없고( )
사실 이 어장에 참가하는 참치들도 다 양자 아냐?
양자를 관측했을 때 결정되는 사항이 잇으면 그것이 아닌 중첩된 상태들이 모두 붕괴해버리지
문과 우러욧 흑흑
그 또한 역시 관측되지 않은 지금으로선 모두가 학생회 일원인 양자중첩상태에 놓여있지
이제 관측을 통해 누군가가 학생회 멤버인게 확정되면 나머지 가능성은 붕괴하게 되는거고
얽혀있는 입자들도 다른 입자의 관측 결과에 따라 즉시 상태가 결정되겠지...
예를 들어서 한 쪽이 파란색이 되면 다른 한 쪽이 빨간색이 되는 공을 보이지 않게 통 안에 집어넣는다고 가정을 해보자
관측 전까지는 양자-중첩상태이기에 공은 빨간색이기도 하고 파란색이기도 하지
그런데 그 중에 하나의 통을 까서 그 안에서 공을 꺼내 관측하면 그 관측된 순간 얽혀있는 다른 공의 색깔도 즉시 결정이 돼
통을 까서 하나가 파란색이 되면 나머지 공의 색은 까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빨강이 되지
이 변화는 아무리 먼 거리에 있어도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이것이 양자얽힘원칙이야!
무슨 소린지 들으면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어!
사실 양자역학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사기꾼 아니면 외계인 아니면 미래인이야!
지금 지구에서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있을 수도 없어!
몇십몇백 광년이 떨어져있더라도 통 하나 까서 공 색을 관측하는 순간 바로 다른 공의 색이 결정되는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짱짱쎈 로마제국과 짱짱쎈 페르시아 제국과 짱짱쎈 이집트가 같이 있을 때 예루살렘은 이집트가 먹었을 수도 있고 로마가 먹었을 수도 있고 페르시아가 먹었을 수도 있고 예루살렘 왕국이 있을 수도 있지
다이스에 의하던 어장주의 선택에 의하던 관측 이전까지는 모든 상태가 중첩되어 있지
그런데 다이스를 굴려서 예루살렘의 판도가 결정되었다하면 나머지 가능성들은 사라지고 관측된 순간 결정된 판도가 사실이 되는 것이지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이 불확정성의 원리를 설명해주는 이론이야...
상자를 열어본 순간 고양이의 상태가 확정된다는 이론하고 고양이가 살아있는 세계와 죽어있는 세계가 모두 존재하고 상자를 여는 순간 우리가 그 세계로 진입하게 된다는 이론도 있지...
후후... 양자의 세계... 후후후...
하나의 판도를 관측했는데 나머지 사항도 착착 결정되는 경우... 판도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이지...!
그게 다 양자얽힘이야!
그래! 판도물이야말로 양자역학 그 자체였던거야!
판도물 그 자체가 양자역학적인 세계였으니까!
모든 판도물은 양자역학어장이야!
판도물을 구성하고 있는 원리가 양자역학이었던거지!!(광기)
뉴턴역학이 작용하는 곳이 거시세계고
그러니까 이 어장은 원자보다 작은 미시세계라고 할 수 있어 왜냐면 양자역학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지!
이 모든 시작이 이 참치의 IS 설정따위 그냥 생각하지 말고 양자역학이라고 넘겨버려에서 시작했다(아무말)
양자를 직접 관측하는 것과 양자를 촬영한 사진을 관측하는 것이 같으니 양자상태이던 미소기쿤의 전역이 2어장인가의 1000에 사진으로 남아서 양자상태가 관측하지 않아도 그 남은 것으로 고정되었다...
맞는 말 같기도
성공으로 1D20 실패로 1D100이려나?
그러니까 다들 이성 체크 시간이다
내 정신력은 .dice 1 6. = 1 .dice 1 6. = 4 .dice 1 6. = 6 이 세 개를 더 한 값이야
그렇다면 이성 체크다 55보다 낮게 나오면 성공이야 .dice 1 100. = 11
.dice 1 20. = 10 만큼의 이성 수치를 손실하지
선의를 믿지만 매일 밤마다 히로인들을 매일 몇시간이고 아가미 안 하면 잠을 못 자는 폭군이 될 가능성
거기도 양자가 되게 많이 나왔지 양자의 달이라던가...
이럴수가 그 설정도 양자설정이었다니! 네 이놈 양자!!
이제 슬슬 양자-수면에 접어들어야겠군...
모닝-
판도물은 양자역학에 기초하고 있구나...
모든 것은 양자상태에 놓였으리......
(미침)
A. Nothing...... Everything!
오오 양자 그 것은 삶, 그리고 우주이니.
(아무말 대잔치)
이제 개인 커뮤 하나 굴리면 다음은 대망의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이벤트.
어떤 슈퍼 커뮤와 신대회귀, 대망의 하이라이트가 날 기다릴까.
그리고 학생회장으로서 어떤 이벤트를 소기가 준비해야할까
(두근두근)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는게 양자역학의 법칙이지
참치들의 뇌가 양-자가 됐다!
이게 다 유미즈루 때문이야!
(급결론)
마법의 영역에 걸쳐진거라고 하더라 신이나 천사나 악마는 태어날때부터 이걸 조절 하면서 사는 존재고,
상위 차원의 존재는 우리한테는 신적이거나 천사거나 악마라고 하고,
우리가 사는 차원은 시간을 포함한 4차원의 공간이고, 공간은 3차원인데 시간도 1차원이어서 합치면 4차원이라고 하더라
그러니까 남보고 4차원이라고 하면 애초에 여기가 4차원이니까 의미가 없다고 하더라.......
(4차원이 4차원보고 4차원이라고 한다가 되버리니까....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따지면 5차원이라고 상대편을 놀려야 한다는 결말이 된다)
>>150 그 때는 몰랐죠.
아이리스의 국적변경이 거대한 나비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사실 아이리스가 즉위하는게 아니라 아이리스의 아버지 펠리페 6세가 히스파니아 황제로서 즉위하는 것이지만요.
.....아니지. 걍 뇌절하는 김에 펠리페 6세가 퇴위하고 아이리스가 정말 히스파니아 황제에 즉위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미친소리 140%)
양자컴퓨터...
0과 1이 공존하는 기계세상...
펠리페 6세가 대관하느냐 아니면 이 참에 아이리스가 대관하느냐 그것이 양자로다
문제는 벨벳인데
1. 2세계 대표생급에서 회장자리에 욕심낸건 벨벳정도였다.나머지? 미소기랑 노는게 급해!
2. 사실 부회장 시절 벨벳은 미소기에 관련된 거 빼면 부회장권한같은거 남용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도부 창설같이 타테에 비해 일했다는 인상이 남았다.
3.결과는? 2세계는 벨벳이 단독 출마하는것 처럼 되었고 벨벳은 회장으로서의 책임감을 자기식으로 해석해서 공약을 내세웠다
사실 제가 말을 확실하게 안해서 아이리스가 정말로 대관하는걸로 보는 참치들이 많군요.
.......근데 이 것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네요.
어차피 내정이야 메구밍 총리가 알아서 할테고.
(상임이사국에 해당되는 나라의 소녀 황제가 IS 학원에서 부회장 하고 있는 경우의 아스트랄함에 눈을 감으며)
벨벳은 학생회장=수도원장이라고 생각한 모양
가르쳐 주시요
.dice 1 1000. = 252
종교에만 매달리니까
결국 이번 학생회장 후보 공약에서 독선적인 모습이 나온것도 당연.
렉카들이 지금까지 벨벳 나오는 장면 돌려보면서 독선적이다라는 겅 분석할거야
>>171 독선과 아싸 기질이라.....
(개인 커뮤시 참고용으로 메모메모)
벨벳이 아싸라는 복선이었구나!
본질적인 벨벳의 세계가 변한건 아님.
미소기가 물론 인간이 아닌 것 같은 선인이고 책임감이 강한 어른이지만 종교적인 구세주라면 그건 아니니까
유능하다 문무겸비다라는데 전혀 안 그래보여
그리고 실제로 능력있어보이지도 않고
여기서 말하는 벨벳의 타락이란 무엇인가(철학)
오늘은 뭘 굴려볼까나-
>>198 고거는 일단 보류할려고요.
>>202 뎃(뎃)
아니면 EA당했다거나
◇유비소프트의 운명: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어크가 죽었다! 사람도 아냐!
4~6. 이제부터 유비소프트 몬트리울이 본사입니다
7~9. 귀큰놈: 샤를로트, 너만 자본주의 빌런이 아니다
알마그로와 레드럼이 미소기 접촉 -> 그것은 토지개혁 무브!
대체 이 어장은....?
재수없으면 주요인력이나 시설이 내전하는 사이 터져버렸거나
전후 처리과정에서 스페인이나 독일이 꿀꺽했을수도
꿀꺽이면 그나마 나은거지
축하드립니다.
귀큰 놈은 캐나다에 간신히 새둥지를 차렸습니다.
뒤늦게 이타치해서 당분간 몸추스리기도 바쁘겠군요!
가만보자.
다갓의 지침에 의하면 이란 바깥에서 시아파가 OTL보다 많다고 했는데.....
........한번 이걸 굴려볼까?
일단 대페르시아권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의 시아파 비율을 보자
◆이라크: .dice 65 80. = 78%(OTL은 60%)
◆시리아: .dice 30 60. = 36%(OTL은 14%)
◆아프가니스탄: .dice 30 70. = 57%(OTL은 2%)
◆파키스탄: .dice 20 60. = 44%(OTL은 5~20%)
[이라크: 78%]
[시리아: 36%]
[아프가니스탄: 57%]
[파키스탄: 44%]
아프가니스탄이 57%고 이라크가 80% 근접!?
◆예멘: .dice 40 60. = 58%
◆사우디아라비아: .dice 5 20. = 15%
◆이집트:&리비아 (1.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2~3. 시아파 청정지대 .dice 1 3. = 1)
◆오만: (1.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2. 시아파 청정지대 .dice 1 2. = 2)
◆소말리아: (1.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2. 시아파 청정지대 .dice 1 2. = 2)
[예멘: 58%]
[사우디아라비아: 15%]
[이집트, 리비아: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오만, 소말리아: 시아파 청정지대]
이집트와 리비아에서 시아파 네트워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파티마 왕조 리턴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현실에서도 이라크에 시아파가 6할이니까요. 흠, 생각해보니 이건 내가 좀 오바했거나,
아니면 남은 22%가 목숨 걸고 싸우는건가.
ISIS도 있으니 이라크만 다시 굴려보자
◆이라크: .dice 50 70. = 58%
58%라.
오케이. 이제 좀 말이 되는 수치가 나왔군.
◆이집트: .dice 1 10. = 9%
◆리비아: .dice 1 10. = 8%
(갑자기 어장이 조용해진 것에 대해서)
이란 강세에서 시아파든 수니파든 구성비율이 그렇게 중요하게 와닿지 않으니 그냥 그런갑다 싶음
나는 거기에 대해서 불만이나 그런거 없음 ㅇㅇ
솔직히 ISIS 성전사단 기깔나잖아 ㅋㅋㅋ
어장 시점이면 이미 출시했겠군.......
몰?루가 얼마나 흥했을지 굴려보는건?
중국서버가 폭!발 당한 넥슨의 상황이라거나?
전쟁 이후에 인민군 해체
한국과 러시아가 합동으로 자료 검증해서 북한군 창설
나머지 군역자들은 한국 정부와 기업이 재교육 후에 남한 기술자 지도 아래서 인프라 복구 사업
송유관 직통 개설 및 통관 운임료로 북한(괴뢰) 정부 자금줄 융통
약 50년간은 중국처럼 북한 정부가 토지에 관한 일체의 소유권을 지니고, 이용권을 불하하는 쪽으로 부동산 혼란 억제
이쯤 될듯
>>252 (솔깃)
◆넥슨 요즘 어때요?: .dice 0 9. = 6 - .dice 0 1. = 0(중국발, 일본발 악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닥쳐. 중국던파 날아가고 일본 민간경제 맛가서 내 목숨이 진짜 간당간당해
4~6. 치명상까지는 아닌데 중국던파가 날아가면서 중상. 암튼 살아있음
7~9. .....살아있어?
캬루 루트 90년대-21까지의 북한을 보는게 어떰?
이나즈마: 자살돌격하는 이나즈마 군대
[넥슨: 치명상까지는 아닌데 중국던파가 날아가면서 중상. 암튼 살아있음]
넥슨(중환자실에 대기 중)
특히 부동산이...
NC와 넷마블은 뭐 볼 것도 없겠고......
◆반다이 님들 멀쩡합니까?: .dice 0 9. = 8 - .dice 0 1. = 0(중국, 일본발 악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경계전기가 비우주세기 건담 신작이 된 일본이고, 혁명무죄 조반유리가 한창인 중국인데 안녕할 것 같수?(안돼)
4~6. 군부가 날뛰니 민간경제가 위축되고, 민간경제가 위축되니 건프라 생산량도 급격히.....(X발)
7~9. (키예프 조약 기구가 아니었으면 즉사였다......)
호옹이?
◆그러니까: .dice 0 9. = 9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축하드립니다. 건프라 대란은 없습니다. 비우주세기 건담을 죽여 우주세기 건담을 살렸고요!
4~6.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건담이 대박을 터뜨리는데 성공했다, 이 말입니다
7~9. 반다이: 일본은......버린다!!!
[반다이: 일본은......버린다!!!]
네......뭐.......네...........네.......!?!??!?!??!?!?!??!?!??!?!?
성우는 어쩌고?
◆어디로 튄거야?: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블라디보스토크는 십덕계의 갈망의 도시가 되는 모양입니다만 그거슨
6~9. 축하한다 반다이 코리아. 이제 느그가 본사다
이게 머라고 크리가 뜨는거지?(공포)
아니면 아예 안전하게 모스크바라도 갔거나....
타우는 이제 반다이가 하청한다! 라거나....
◆이게 뭐시여: .dice 1 2. = 1
1. (1. 로스엔젤레스 2. 모스크바 .dice 1 2. = 2)로 이타치!
2. 반다이에 이어 코토부키아, 타미야, 타카라토미 등 웬만한 일본 모형업계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새살림 차렸습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반다이남코 : Oh, 일본어 너무 어려워WO! 러시아어로 부탁해WO!
본사째 모스크바로 이타치라니, 슬슬 이 동네 십덕계가 오리무중에 빠졌다(흰눈)
◆모스크바로 이타치했다: .dice 1 2. = 1
1. (1. 철혈 2. 시드 3. 더블오 4. 우주세기 .dice 5 10. = 9)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대박 터졌다. OTL의 중국에서 시드가 대박터졌듯이
2. 1+지금 블라디보스토크는 중국과 일본에서 몰려온 X덕계 회사들로 만원이다(엣)
그나저나 러시아가 씹덕계에 있어서 제 2의 고향이 되가는 것에 관해
[시드와 우주세기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대박 터졌다. OTL의 중국에서 시드가 대박터졌듯이]
근데 이 것만으로는 본사째로 이타치가 설명이 안된다
◆Why?: .dice 5 10. = 7
1. 입헌민주당 간사장이 죽어나가는 판국인데 은혼 제작진이 살아 있을 것 같니?(안돼)
2. 신작 애니 4할이 게이트나 마고열 같은 물건들인데 애니 제작사들이 정부와 군부의 압박에 얼마나 시달릴까?
3. 군부가 너무 커져서 민간경제가 위축됐는데 십덕계가 위축되지 않고 배기겠냐?
4. 블라디보스토크는 지금 중국계 십덕회사들로 만원이다
그나저나 1... 솔직히 1들어간 이상 23은 걍 상수구만
우중아! 살아있니?!!
은혼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은혼 제작진이 날아갔다: .dice 1 2. = 1
1. 군부를 풍자했다가 의분 가득한 청년 군인들에게 탕탕탕을.....
2. 정부를 풍자했다가 애국심 가득한 민간인들에게....
이건 당연히 본사채로 이타치 한다
Q: 어째서 은혼 제작진이 갈린겁니까?
A: 황도파 군부를 풍자해 개그씬 찍었더니 분노한 청년 군인들이 쳐들어가서 다 탕탕탕했어요!
넵. 훌륭한 일제 군부입니다. 아주 캄사합니다.
그래서 2.26은 언제라고여?
이미 이전부터 정치적 수사와 별개론 내심 누가봐도 자유주의 맹주는 러시아였나보네(...)
이미 반항하다가 한번 교체당함?
어째서 토미노 옹이 이 어장에서 멀쩡하게 살아계시더니 이유가 있었군.
반다이랑 같이 러시아로 이타치해서 러시아의 현실에 희망을 얻고
재흑화하신게 아니었어......
>>328 단순히 반다이의 행방을 알아보는 다이스였을 뿐인데
일본군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졌고 얼마나 폭주하고 있으며,
대만 사태가 끝나면 겉잡을 수 없어질 것을 제시하고 있어.....
과연 양자어장, 사소한 다이스도 굴리기 두렵다.
>>337 굴려볼까요?
◇오토메 아버지의 불륜스캔들: .dice 2012 2017. = 2013년에 터지다
ㅈ질하느라고 원전이 사고나도록 내비뒀다고 선동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후쿠시마 현 출신이라고 하지 않았나
후쿠시마.... 원전..... 2013년.....
......앗(앗)
.....딱 맞네.
차이점이 있다면 여긴 08년 민주당에 의한 정권교체 없이
아소 다로의 자민당 내각이 유지됐다가 10년대 초반에 터졌지만.
일본 식민지들이 더 심하게 수탈당해서 마오주의같은게 날뛰고 있는지도 굴려야되고
최소한 1세계가 일본이 저지르고 있는거에 대한 판단도 굴려야되고 쒯
오케이.
anchor>1596498073>274-320까지 다시 일순한다.
이건 크리를 통제하지 않은 내 잘못이란 것으로
>>363 가능.
후쿠시마 출신이라고 하면 모든 설명이 되거든요.
굴릴거면 통제 가능한 설정
다이스 계산식은 최소한 천당과 지옥을 오가지 않게 어장주가 최소와 최대의 범위를 조절
이번 건 크리티컬이 문제였다지만
들어는 주셈
이렇게 통제 불가능한 영역이라서 롤백해야 한다면 상한치를 넣고서 굴리는게 좋지 않을까
>>370 ...!!!!!!
타임라인을 정리합시다
1. 08년 민주당 교체 없이 아소 다로의 자민당 내각이 쭉 유지됨
2. 아소 내각 주도 아래에 평화헌법 개정과 일본군 부활
3. 2011년 도호쿠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자민당이 치명상을 입음
4. 입헌민주당과 극우계 신당이 급부상, 오토메의 아버지는 후쿠시마 출신 입헌민주당 간사장으로서 총리 유력 후보였음
5. 12년 or 13년에 불륜 스캔들 발발, 입헌민주당이 침몰하고 정치혐오가 대두되면서 극우계 신당이 정권을 장악.
.........딱딱 맞아 떨어지는데?
자유민주당: 2011년 도호쿠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치명상을 입고 침몰함
입헌민주당: 2012년/2013년 불륜스캔들로 치명상을 입고 침몰함
.......이러면 극우계 신당이 왜 7~8년 넘게 정권을 유지할 수 있는지, 군부가 왜 덩치가 커져 폭주할 수 있는지 모두 설명되네요.
'후쿠시마'로 인해 두 정당이 모두 박살나면서 보수주의자와 리버럴 양쪽 모두 무력화된거였어......
육군 담당 한국한테 해군까지 맡기는건 너무 가혹하고 차라리 일본 봉인 풀고 목줄이라도 쥔 채 일본 해군 늘리는게 낫긴하지
근데 트럼프가 목줄을 놔버렸으니
오바마였으면 자민당과 입헌민주당이 다 죽어나가도록 냅두지 않았겠지만,
코리아 스캔들로 오바마가 12년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패배했고,
트럼프는 다들 아시다시피 '스트롱맨' 이미지의 지도자에게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죠.
그런 인간 입장에서 '스트롱맨'한 일본 극우계 신당이 얼마나 예쁘게 보이겠어요?
결국 '스트롱'한 일본 극우계신당에게 호감을 가진 트럼프가 이들을 방치했고,
트럼프 다음으로 집권한 샌더스는 월가와의 전쟁에 집중하느라 일본에게 서태평양을 맡기고 계속 방치하면서
자유민주당과 입헌민주당은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그대로 침몰해버리고 만겁니다.
일단 극우계 신당 내각은 군수경제 몰빵과 동남아 빨아먹기로 '거시적 경제 성장'은 잘 유지했으니까.
거기에 후쿠시마의 원죄까지 양당 모두에게 있다? 끝장이죠......
그게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하고 러시아도 휘청거리다 뒤질뻔할 정도였는데
월가가 얼마나 씹창이였던걸까
오바마가 희망이었다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세상은 이미 충분히 개판이라고
나를 뭘로 보는거냐
뒤늦게서야 펜스가 통제한다고 해도 8년이란 세월이 넘게 지났는데 제대로 통제가 될리가요.
이미 한계가 찾아와서 마약과의 전쟁 치루는 대가로 브라질의 제정복고와 토지개혁까지 인정해버린 마당인데,
이제와서 일본 통제가 된다면 그게 더 용하지......
대만 사태 끝나면 2.26 사태 시즌2 각 날카롭겠네.
아니면 폭주 못 하게 온갖 전장에 보내며 힘 빼던가....
갑자기 동남아 마오주의 전파 상태가 궁금하다.
이거 은근히 기대되는데.
>>410 ㅋㅋㅋㅋㅋㅋ
여기 러시아는 관리가 잘 되니.....
농사량이 어마어마 정도가 아닐 것 같아.
여기는 어땠으련가?
영국으로 도주했을 듯
내가 알던 일본을 부수고 깨끗한 일본으로 재건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가
>>427 대신 동남아를 굴려보겠습니다
◆베트남: .dice 0 9. = 8
◆태국: .dice 0 9. = 0 - 1(중국의 영향력)
◆미얀마: .dice 0 9. = 2
◆필리핀: .dice 0 9. = 7
◆말레이시아: .dice 0 9. = 2 + 1(말라카 해협)
0. 아무 일도......없었다!
1~3. 마오주의 전사들의 군벌화
4~6. 대규모 반영, 반일 폭동이 한창이다
7~9. 잊을만하면 테러가 발발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의 다이스값을 바꾸겠습니다.
거리를 생각하면 베트남이 2고, 말레이시아가 8이어야지.
태국: 아무 일도.....없었다!
◆요컨대: .dice 1 2. = 1
1. 혁명무죄 조반유리!(신 마오주의)
2. 국왕폐하 만세!(복고주의)
[태국: 혁명무죄 조반유리!]
[베트남, 미얀마: 마오주의 전사들의 군벌화]
[말레이시아, 필리핀: 잊을만하면 테러가 발발하고 있다]
설마하던 신 마오주의 혁명정부 수립의 알림.
그래서 인도차이나 반도 공산도미노는 언제라구예???
◆태국의 적화: .dice 1 2. = 2
1. 중국 사주 군사쿠데타
2. 대규모 반일 폭동
하다못해 1번이었으면 내부 반발로 인해 혼란이 한창이었을텐데
2번이면 빼도 박도 못하게 일본 잘못이잖아! 이거 어쩔거야!
싯팔, 태국 적화에 베트남과 미얀마에서 마오주의 군벌이 한창이면
라오스와 캄보디아도 높은 확률로 마오주의 군벌이 미쳐 날뛴단 소리잖아!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영국! 일본!
이제 인도와 대만 둘 다 못지키면 공산도미노 못막잖아!
심심하다.
뭘허지
복고주의로 고급진 음식이 대유행 이라던지
다이스 굴릴건 거진 다 굴린 것 같다. 이런 X
도무지 굴릴만한 소재가 안보여.
농사 망쳤으면 중국에 호조고 아니면 원찬스임.
이제 더 이상 잡담판의 양자의 바다에 빠질 일은 없어진걸까
미싱링크는 진짜 어지간하면 다 채웠어(////)
가룸은 요오즘 로마에서도 즐겨먹는가 아니면 전통음식인데 안 먹느냐같은(웃음
북한에 대해서 말하자면 90년대 한국을 생각하면 됩니다.
진짜로 이제 소소한 것 밖에 안남았어.....
이제 어지간한건 메꿔서 이런거뿐만 아니라 뭐든 굴릴거면 하한 상한은 확실히 정하고 굴려야되고
더 이상 양자가 늘어날 일은 없어졌어
음...
시시각각으로 양자로 변하는 이 어장
왜 다들 기도를 안하지? 기도만 하면 나같은 사람도 구원(미소기)을 받는데, 주기적으로 시켜야겠다= 중국인 제외 미소기 몰빵하는 대참사
아니면 스스로 미식의 즐거움을 누려선 안된다고 자학하던게 너무 익숙해져서 츄라이츄라이 하는 느낌이라던가
동롬의 요리라.....
◆로마의 요리문화: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근세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의 악영향이 요리 문화에도......
4~6. 프랑스 요리의 터닝포인트가 카트린 드 메디시스를 통한 이탈리아 고급식문화 확산이라면,
로마 요리의 터닝포인트는 커피의 유입을 통한 카페 확산이었다는 평
7~9. (대충 저승에서 후손인 벨벳을 보고 한숨을 푹쉬는 요안니스 4세 대제)
아 너무 무섭다
그런데 벨벳의 식사는 가룸에 찌든 식사란 말이지
그리고 otl 터키 디저트도 오지게 단걸로 유명하지 않나?
[프랑스 요리의 터닝포인트가 카트린 드 메디시스를 통한 이탈리아 고급식문화 확산이라면, 로마 요리의 터닝포인트는 커피의 유입을 통한 카페 확산이었다는 평]
◆커피 유입과 커피하우스(카페) 확산: .dice 1 2. = 2
1. 17세기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을 통해서 이슬람 세계의 커피 문화가 유입됐다
2. 16세기 예루살렘 왕국을 경유하여 커피콩이 유입됐다
[16세기 예루살렘 왕국을 경유하여 커피콩이 유입됐다]
◆즉: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디저트를 중심으로 요리문화가 크게 발전했지만, 본요리는 중간에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이 발목을 잡았다
4~6.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로마인들은 마침내 타국에 대한 '눈치'를 깨달았다(감동)
7~9.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로마 요리는 프랑스 요리와 더불어 유럽 고급식문화의 양대 탑이 됐다
그러므로 오징어로 만든 가룸을 먹는 한국인응 트루-로마의 후계자라 할 수 있다...!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로마인들은 마침내 타국에 대한 '눈치'를 깨달았다(감동)]
◆따라서 21세기 로마 요리는: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과자 같은 디저트는 유럽 제일인데 본요리는 음.........영국 요리보단 낫다?
4~6. 프랑스 요리에 비해 한끗 밀린다는 평. 이게 다 1919년 로마 혁명 때문이다
7~9. 프랑스 요리가 부럽지 않다!(근데 벨벳은 왜 저래?)
영국 옆그레이드여?
어쩌다 otl적 터키요리에서 걍 영국요리가 됐냐(....)
[과자 같은 디저트는 유럽 제일인데 본요리는 음.........영국 요리보단 낫다?]
디저트는 유럽제일인데 본요리는 영국요리보다 나은 불균형
◆Why?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산업혁명이 늦어질 정도로 군비가 과도하게 몰빵된 원인인 근세 로마-페르시아 대전쟁
4~6. 내전과 전쟁과 정치적 혼란으로 얼룩진 19세기의 위기
7~9. 1차 세계대전 패전에서 비롯된 1919년 로마 혁명
.dice 0 9. = 1
사실 벨벳이 가룸을 먹던건 가룸이 그나마 나은 거라서 였던 것이었던 것인가
근검 절약이 강조되면서 가정요리가 망하고
그나마 남았던 상류 요리문화는 공산당이 조진건가
데이트할때 좋겠지
아냐는 도리토스에 마운틴 듀일거야
[산업혁명이 늦어질 정도로 군비가 과도하게 몰빵된 원인인 근세 로마-페르시아 대전쟁]
로마: 이게 다 페르시아 때문이다(진실)
◆그러니까: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군국주의가 득세해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을 숭양하면서 그만......(개같이 부활한 가룸)
4~6. 원래 이런 고급요리는 사회에 돈이 많이 돌아야하는데 그 돈이 죄다 군대로 몰빵하는데 뭐 어쩌라고(민간경제의 상태가...?)
7~9. 원래 이런 고급요리는 황족과 귀족들이 주도하는데 그 황족과 귀족들이 장교로 끌려가 갈려나가는데 뭐 어쩌라고
[원래 이런 고급요리는 황족과 귀족들이 주도하는데 그 황족과 귀족들이 장교로 끌려가 갈려나가는데 뭐 어쩌라고]
Q: 왜 로마 요리는 디저트는 화려한데 본요리는 영국요리보다 나은 정도인가요?
A: 고급요리를 만들고 전파해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Q: 황족과 귀족들 없어요?
A: 그 인간들 죄다 페르시아랑 싸운다고 전장터로 끌려가 포탄밥 되어서 돌아오는데 어쩌라고요.....
Q: Ah.....
<결론> 황족과 귀족들이 죄다 전장에서 관짝으로 돌아온 바람에 남은건 커피하우스에서 전화를 피한 지식인들의 디저트 뿐이었다
아니 책 있잖아! 누가 분서갱유라도 했어?
실제로 전수는 못해도 재현이라도 하라고!
◆죄다 갈려나갔다: .dice 5 16. = 8
1. 적이 페르시아 뿐이었으면 좋았으려만.....제정 러시아도 있네요?(해맑)
2. 적이 페르시아 뿐이었으면 좋았으려만.....오스트리아 제국도 있네요?(해맑)
3. 남성 귀족들이 전장에서 너무 많이 소모되어 정치 엘리트 몇세대가 상당부분 손실되다시피했다
4. 페르시아와의 전쟁이 해도해도 너무 많았고, 너무 길었다
[적이 페르시아 뿐이었으면 좋았으려만.....오스트리아 제국도 있네요?(해맑) + 남성 귀족들이 전장에서 너무 많이 소모되어 정치 엘리트 몇세대가 상당부분 손실되다시피했다]
1. 페르시아, 오스트리아 등 강대한 외적들과의 잦은 전쟁 때문에 예산 대부분을 군비에 몰빵했다
2. 남성귀족은 곧 군 장교로 복무하는 전근대 유럽의 전통에 따라 대부분 군 장교로 끌려나가 잦은 전쟁으로 갈려나간다
3. 실질강건을 중시하는 기조가 퍼져나가면서 고급식문화가 더디게 발전한다
4. 귀족들이 대거 갈려나가 엘리트들이 계속 교체되기에 사회적 역동성은 뛰어나지만, 그 대가로 군대가 너무 비대해졌다
5. 비대해진 군대는 손이 귀해진 황가를 끌어내리고 정권을 차지했다(크림 전쟁 이후 콤니노스 조의 귀환)
6. 비대해진 군대는 로마 제국을 소유해 군국주의적 기치를 퍼뜨리고 싶어하지만, 로마 시민과 지식인들은 이를 거부한다.
7. 황실, 군대 vs 시민, 지식인 구도가 형성된다
8. 19세기의 위기, 오픈 겟!!!!
◆따라서 현재 로마에서 가룸에 대한 취급은: .dice 1 2. = 1
1. 한국으로 치면 김치와 같다. 보수주의자들에게 가룸은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의 상징이다
2. 한국으로 치면 홍어와 같다. 이쪽도 사람이니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
일단 가룸을 준비하세요
여기 비빔밥이 있군요
이제 가룸을 뿌리면 로마 요리입니다
암튼 로마 요리라고요
구웨웨우에웨에ㅜㄱ
벨벳만 이상하고 요리는 오히려 뛰어나다에서 로마 역사상 로마 요리가 디저트빼고 병신이 됐고 보수적인 벨벳은 그렇게 튀는게 아니다가 되서...
구웨웨웨우웨웩
[한국으로 치면 김치와 같다. 보수주의자들에게 가룸은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의 상징이다
Q: 이게 무슨 소리야?
A: 로마 제국에서는 가룸에 대한 호오로 정치적 진보주의와 보수주의가 갈립니다
Q: 그럼 노엘도 가룸을 고대 로마의 실질강건을 의미한다고 보는거야?
A: 로마 요리를 빨갱이(민주사회주의자)들이 지키고 있어요!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벨벳이 확실한 가룸빌런이 되었잖아
그 영국도 최소한 이전의 밈화 될 정도의 멸망상태에서 요즘은 신경을 써서 만들면 먹을만한 것들은 건졌다고( )
Q: 로마에 여행을 왔습니다. 뭘 먹어야하나요?
A: 무조건 서민요리, 수블라키(케밥), 카페 디저트만 먹으세요. 그리고 비린내가 너무 심하다 싶은 식당이 있으면 다른 식당을 찾으세요.
Q: ....그거 복불복이잖아요?
A: 어쩔 수 없어. 그게 로마에서 맛있는 요리를 먹는 비결이야.
앤초비(이탈리아 멸치젓갈) 맛나는 케밥과 앤초비 맛나는 피자가 나오겠네
김치에는 빠르게 적응할 듯
아니 케밥이 페르시아 요리인가
그래도 좋게 말하면 로마 황족과 귀족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은 확실하니까 거기에 위안을 둡시다!
이상한 쪽에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에 집착해서 그렇지!
간고등어가 아니어서 다행일려나.....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은 고향의 맛이 난다고 하겠네....
너무 안 갔어.
결국 정리하면 벨벳이 가룸빌런이 된 이유가 있었고,
근세 로마-페르시아 전쟁과 19세기의 위기 당시 동롬은 지옥이었다는 것.
영국은 종교적 이유 때문에 요리문화를 죄악으로 여겼는데,
여긴 순전히 지옥 같은 외교정세 때문에 실질강건에 집착해서 이렇게 된게죠.
용케도 본요리가 영국요리보다 낫다 시프요.
되려 머리가 트인 빨갱이들이 고급식문화 전파에 더욱 적극적이었겠는데!
프랑스 요리와 가룸의 조합(아무말
뇌절도 이런 뇌절이...
가룸이면.....
군부도 골치였겠어.
로마다움이라면서 국민의 식생활의 자유와 즐거움을 제한 한다는게 용납안되죠
◆이런 정신나간 실질강건이 뿌리 박을 정도였던 지옥의 2백년(1720~1920) 당시 로마 제국: .dice 5 16. = 9
1. 극도로 위축된 민간경제와 그로 인한 잦은 불황
2. 매년 과반수가 넘어가는 예산을 군비에 쏟아부었다. 거의 세미 프센징급
3. 맛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커피하우스는 빨갱이들의 소굴, 저항의 상징이었습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4. 육군은 반드시 세 손가락에 들어가는 강군이지만 그 육군에 들어가는 비용은....말을 말자
양자 대단해
[매년 과반수가 넘어가는 예산을 군비에 쏟아부었다. 거의 세미 프센징급 + 육군은 반드시 세 손가락에 들어가는 강군이지만 그 육군에 들어가는 비용은....말을 말자]
Q: 한마디로?
A: 18~19세기 로마는 지중해의 프로이센이었습니다.
Q: 그 꼬라지를 로마 시민과 지식인들이 미쳤다고 용납할리가 없잖아요!
A: 그래서 황실-군대 vs 시민-지식인의 19세기의 위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래.
3대 세습은 문명인이 할 짓이 아니라며 중세에 논하던 시민들이
군대가 나라를 소유할테니 닥치고 복종하라고 말하면 미들핑거를 날렸으면 날렸지 안 대들리가 없지 JK
로마 민속놀이 안 한게 용하다
로마 공산당은 음식하기가 소양인가?
레스토랑에서 공산주의가 퍼졌을 수도....
◆이 꼬라지인데 민간경제 위축과 잦은 불황은 없다: .dice 5 16. = 6
1. 제정 러시아라는 경제적 호구가 있으니까
2.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포텐셜로 어떻게든 버텼다
3. 1차 대전 직전에는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다음 가는 산업대국이었으니까
4. 러시아랑 달리 사회개혁은 제때제때 이뤄졌다
경제를 조지는건 러시아의 전통이라굽쇼
역시 루스 짜르는 나무와 같아서...
Q: 한마디로?
A: 러시아라는 시장 덕분에 버텼습니다.
Q: 근데 그 시장이 님 죽이겠다고 덤비는데요?(1차 대전)
A: Ah.......
알고보니 벨벳의 집 요리사도 실은 좌파였다던 전개도 가능하려나?
어쨌든 이만한 산업대국 겸 군사강국이면 1차 대전 당시 오래 버텼을텐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독일보다 .dice 4 12. = 9개월 일찍 항복했다
4~6. 독일과 비슷한 시기에 항복했다. 시기는 (1. 독일 먼저 2. 독일 이후 .dice 1 2. = 2)
7~9. 독일이 항복하고 다음해인 1919년까지 버텼다(엣)
.dice 0 9. = 4
부대 용어가 요리계였어.
[독일보다 늦게 비슷한 시기에 항복했다]
◇1차 대전 당시 로마는: .dice 5 16. = 14
1. 영국이 사주한 레반트 아랍 봉기로 치명상을 입었다
2. 오스트리아-헝가리가 할 일을 이쪽이 대신 떠안다시피했다
3. 여러전선에서 선전해 독일의 부담을 덜었다
4. 끝까지 발악하여 연합군의 원한을 샀다
유럽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육군강국으로서 독일의 부담을 덜어주며 크게 활약했다라....
◇여러 전선에서 활약했다: .dice 5 16. = 10
1. 이탈리아의 뒷통수를 쳐 남이탈리아에 전선을 형성했다
2. 로열 네이비로부터 에게해 만큼은 사수했다
3. 크림반도를 따 러시아 혁명 직전까지 우크라이나를 위협했다
4. 레반트 아랍인 봉기를 격파, 역으로 수에즈 운하를 위협했다
◇이렇게 잘 싸웠는데 항복했다: .dice 3 10. = 3
0. 미국(미국)
1. 0+오헝이 할 일을 우리가 떠맡는데 허리가 안 휘고 배기겠냐
2. 0+이집트 점령에 실패했다
3. 0+결정적인 함대결전에서 패해 해군이 용궁갔다
4. 0+독일만 버텼더라도....
Q: 이게 무슨 소리야?
A: 독일이 항복하고나서 영프이 연합함대와 지중해에서 크게 함대결전을 벌였습니다
Q: 거기서 해군이 장렬히 용궁가서 항복했다?
A: 댓츠 롸잇
Q: 이거 구 일본 해군이 좋아하는 함대결전 메타 잖아!!!!
A: 어디서 보고 배웠겠어요(웃음)
이 세계선 일본 해군의 함대결전사상의 출저가 밝혀졌다
(두둥)
◇즉,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이란: .dice 1 2. = 2
1.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하자 시민과 지식인들이 반발, 로마 혁명이 발발해 공산정권이 수립됐다
2. 황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퇴임, 선거혁명이 발발해 공산정권이 수립됐다
아항..... 노엘이 왜 스무스하게 백색혁명으로 콤니노스 황조를 복권했는지 이해된다.
황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퇴임, 선거혁명으로 수립된게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이었어.
유혈사태 없이 선거를 통해 공산화가 이뤄졌으니까 백색혁명도 비교적 수월하게 이뤄진거야.
노엘이 괜히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한게 아니라고 할까.
이러면 제2공화국 시기에도 콤니노스 대접은 그리 나쁘지 않았겠는걸.
성인 남성 숫자 괜찮냐...?
>>667 좌익 한정 다당제 민주주의를 채택한게 로마 제2공화국이니까요.
소련과 차별화 된 제2세계의 영국이 될만하네
전간기에 괜히 스탈린과 관계가 영 좋지 않았던게 아냐.
이러면 헝가리 혁명과 프라하의 봄도 영향을 받겠는데?
◇이렇다보니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스탈린의 대숙청을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로마로 넘어갔지.....
4~6. 1+소련은 로마 때문에라도 다른 공산국가들에게 좀 더 유화적으로 다가가야했다
7~9. 4+프라하의 봄에 변화가 생겼다
.dice 0 9. = 8
이렇게 말해서 로마 공산당이 열 냈다거나.....
아니 군인황제하지 않고 인민의 지지를 받은 적법한 황제를 옹위하다니 이건 로마인도 햝아줄 위인인게?
◇그러니까: .dice 1 2. = 2
1. 로마가 둡체크를 실드쳐줬고 소련은 몇가지 전제조건을 붙여 용인했다
2. 둡체크는 로마의 민주사회주의를 모방했고, 소련은 이를 인정했다
둡체크: 체코슬로바키아는 엄연한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단지 인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로마의 민주사화주의를 모방했을 뿐이죠.
보십시오. 이 다당제 민주주의는 어디까지나 좌익 한정입니다.
설마 혁명의 예루살렘인 로마를 부정하는건 아니죠?
브레즈네프: 씁, 어쩔 수 없군.
어쩐지 동유럽 국가들이 스무스하게 러시아를 받아들이더니만....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소련 경제가 사망하지 않았으면
소련도 적당히 민주사회주의로 안착해서 바르샤바 조약 기구가 유지됐겠군요.
반대로 말하면 저 두가지 호재가 아니었으면 냉전 내내 미국은 소련 상대로 수세에 놓인 입장이겠군.
아니. 정말로 독일이 키얘프 갔으면 나토 망했어.
심심하다.
뭘허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오늘은 조용하네. 굴릴만한거 다 굴려서 그런감.
중동 ㅅㅂ...
왜 갑자기 급발진을 밟냐고
막판에 잠이 쏟아진다고 펌블밭이 어우.....
우리는 저 지랄을 친 결과를 현실에서 너무 똑똑히 보고 말았지.
다갓이 이젠 멀쩡한 중동을 양자상태로 터트려서 되돌리려하고 있다
뭘까 진짜
시아파들: 마그레브랑 트란스 옥시아나제외한 나디르샤 판도까지의 아랍 영향권을 재건함으로써 시아파의 득세랑 이란의 아랍 맹주화를 원함
이란: 닥치고 대 페르시아
일수도 있을거 같거든(아무말)
아니 바그다드에서 학살 안벌인 애들이 왜 갑자기 급발진하냐고...
으어어어어어......
모오오오닝........
내용을 둘러보니 페르시아의 폭주에 대한 충공깽적 반응이 많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반대로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얘네들 바그다드런을 목표로 전쟁 시작한게 2020년 중반입니다.
전력을 생각하면 이 자슥들은 일주일 내에 바그다드를 함락하는게 맞아요.
근데 거의 10개월을 끌어서야 바그다드를 점령했죠.
왜 그랬을까요? 힌트는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가 된 ISIS가 쥐고 있군요.
예상 외로 바그다드 점령이 늦어진겁니다. 당연히 민심은 곱창이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페르시아 민족주의를 외쳤으면서 바그다드 점령에 10개월을 끌어? 장난해?
독재국가라도 민심은 중요합니다. 민심이 폭주하면 독재자도 답이 없어요.
하물며 대페르시아 민족주의를 이용해 이슬람 혁명을 넘긴 팔라비 황조라면 더더욱 그렇죠.
거기다가 최대경쟁자인 로마 제국이 프랑스의 몰락 이후 세계 5대 열강 중 하나가 됐고
최근에는 미국과 러시아의 합의로 6번째 상임이사국이 됐다? 비교가 안될 수 없고 조급증이 안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1년만에 겨우 평양을 점령했는데, 옆나라 일본은 피 한방울 안흘리고 상임이사국이 됐다고 칩시다.
여유가 없으니 무리수를 두기 시작하는게죠.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진짜 이게 뭔 생각인지 궁금해지는 마경이예요. 레알.
이번에 있는 대관식은 펠리페 6세 부부의 대관식인가? 아이리스가 왕태녀라지만 나이도 그렇고 학생회 임원까지 맡는데, 바로 왕위 받는건 좀 무리하는 것 같아서
>>754 대관하는건 아이리스의 부모님이죠.
물론 아이리스는 황태녀가 되는 것이니 그에 걸맞는 칭호를 갖겠지만.
가만보자.
교황이 대관하면 이거 사실상 부활한 신롬 아닌가.
그러니까 이게 21세기(중략)
1. 유럽에서 황제란 로마 황제다
2. 서유럽에서는 실상은 어쨌든 신롬은 대외적으론 부활한 서롬으로 취급됐다.
3. 그 신롬 황관을 대관하는건 교황이다
4. 교황이 아이리스 부모님에게 히스파니아 제관을 대관한다
5. 고로 히스파니아는 사실상 부활한 신롬이다.
6. .....Profit!!!!!
(아침부터 미친소리 나열 중)
속풀이 없이 그냥 그대로 말하면 ㅇㅇ
>>763의 답: .dice 1 2. = 2
1. 교황이 직접 다스립니다
2. 세속정부가 따로 있다
오호 세속정부가 따로 있군요.
◇교황령 세속정부는: .dice 0 9. = 3
0. 멀쩡한 민주정부 맞다. 날 뭘로보는거냐
1~4. 장식입니다. 실권은 교황성하에게 있죠
5~8. 권력은 있지만 교황의 눈치를 크게 보고 있습니다(예: OTL 이란)
9. 멀쩡한 민주정부 맞다. 날 뭘로보는거냐
교황령에 세속정부는 있지만 그건 장식이고 실권은 교황성하께 있군요.
그러니까 이게 왜 21세기-(중략)
>>773 1. 정당한 민주적인 절차로 세속정부를 선출한다
2. 선출된 세속정부에게 교황과 추기경단이 '조언'을 할 수 있다
3. '조언'을 들은 세속정부는 이를 항상 받아들인다
축하드립니다. 교황령은 지금도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왜 21세기-(중략)
안티옥 총대주교은 시리아 정교회,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가 그리스 정교회를 이끈다고 하던데......
정교회에서도 로마 총대주교의 지위는 인정합니다.
다만 이게 있죠. 각 총대주교들은 서로에게 '지시'를 내릴 수 없고,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총대주교는 정교회의 수장으로서 모든 총대주교들을 통제하는가 아니라
단지 '서열이 좀 더 높은 것'일 뿐.
심심하다-
◆2차 바티칸 공의회?: .dice 0 9. = 9 + 1
0.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났다. 성공을 거뒀고 세속정부가 수립됐다(요컨대 그 이후에 변질됐다)
1~3.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나지 않았다
4~6.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났다. 하지만 이탈리아 남북분단과 이념대립 속에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로 끝났다
7~9.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났다. 상당한 성과를 거뒀지만 교황령 문제는 끝내 물꼬를 틀지 못했다
2차 바티칸 공의회는 꽤 성공적이었지만 교황령 문제는 끝내 물꼬를 틀지 못했다, 이거구먼.
오홍오홍.
근데 왤케 조용할까-
◆교황령 문제에 대해 물꼬를 틀지 못했다: .dice 5 10. = 10
1. 추기경단의 반대
2. 프랑스의 압력
3. 북이탈리아의 압력
4. 공산 양시칠리아 문제
[북이탈리아의 압력 + 공산 양시칠리아 문제]
◆즉: .dice 5 10. = 10
1. 북이탈리아가 이탈리아 출신 추기경단을 협박했다
2. 북이탈리아는 자국에 적대적인 교황을 용납하지 않았다
3. 북이탈리아는 교황령에 제대로 민주정부가 들어서길 원치 않는다
4. 불확실한 세속정부보다 검증된 교황청이 낫다는 인식
즉, 이거군요.
북이탈리아는 교황령에 제대로 된 민주정부가 들어서서 정권 코스트가 높아지는걸 원치 않았기에 북이탈리아를 압박했고,
교황령의 로마시 시민들은 북이탈리아와 양시칠리아에게 샌드위치 당하는 현실에서
불확실한 세속정부보다 검증된 교황청에게 교황령을 맡기는게 더 낫다고 여겼기 때문에 교황령 정치 개혁이 2차 바티칸 공의회에 이뤄지지 못한 것이군요.
◆요컨대: .dice 5 10. = 7
1. 북이탈리아는 교황청을 크게 압박했고 프랑스는 이를 묵인했다
2. 교황령 세속정부는 상당히 최근에 만들어졌다
3. 교황령 세속정부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건 외부에서의 압력이 가장 큰 원인이다
4.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자 개같이 부활의 알림
[북이탈리아는 교황청을 크게 압박했고 프랑스는 이를 묵인했다 +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자 개같이 부활의 알림]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통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게 왜 21세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개같이 군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침)
이게 왜 21세기-(중략)
이 어장은 시대마저도 21세기와 19세기와 중세가 중첩된 양자중첩상태였던 것이다
21세기면서 19세기와 중세가 공존하는 것 같은 이 기묘함
지금 시간대가 양자중첩상태라 동시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었어!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 .dice 5 10. = 8
1. 북이탈리아 시민들에게 있어서 국왕보다 교황이 더 국왕같다
2. 공화주의 운동은 개같이 실패, 왕정은 이 모양 이 꼴, 그럼 다음은 뭐다?
3. 나 믿을거야 교황성하 믿을거야
4. 지금 북이탈리아 내전의 주요한 플레이어 중 하나여
[공화주의 운동은 개같이 실패, 왕정은 이 모양 이 꼴, 그럼 다음은 뭐다? + 나 믿을거야 교황성하 믿을거야]
잠깐만. 2번과 3번이 있단 말은.......: .dice 1 2. = 1
1. 지금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자들이 참전 안하면 북이탈리아 내전은 쿠데타군이 승리할걸?
2. (1. 복고주의 2. 공화주의 .dice 1 2. = 2)였냐고? 쟌넨,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자입니다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자 없이 북이탈리아 내전ㅋㅋㅋㅋㅋㅋ
이걸 이길려면 교황 중심 이탈리아 밖에 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아! 이게 자유세계냐!!!!!!!!!!!!!!
(절규)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도 기가막혀서 다들 아무 말도 못하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침)
2차 바티칸 공의회가 잘 치뤄줬다면........ 복지나 영성쪽으로 조언을 주로 하나본데?
>>834 외부부착 양심회로라고 칩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이 있긴햇지만 그거 왕정과 공화정에 가려져 묻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예토전생해서 부활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고주의 만만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스파니아 제국은 2백년만에 부활한 신성로마제국이 되고,
북이탈리아는 교황령이 된다.....
프란시스코 교황님 머리에 블루스크린이 떠도 린정이다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성로마에 교황청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11세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일 민족의 신성로마제국 대신 스페인 민족의 신성로마제국을 드립니다!
심지어 판도만 따지면 신롬보단 히스파니아가 더 서롬 계승자 같구!
제1세계 꼬라지 봐라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도의 위치선정으로 이 나라가 어디를 중시하는지도 보이는군.
안되겠닼ㅋㅋㅋㅋㅋㅋ 이건 본편 넘어가기 전에 설명해야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서유럽에 남은 공화국은 아일랜드와 스위스 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들 문화권이 남미에서 멕시코까지 본류로 짙게 깔려있잖아
>>867 거긴 6일컷으로 인한 아노미 현상이 한창일지라 공화정이 유지될지 장담도 못해욬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된게 동유럽이 더 선진적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동롬도 선거혁명으로 공산정부 만들어진게 소련 붕괴 후 백색혁명으로 제정복고하고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가 자유민주주의와 공화주의를 지키고 있어요!
(미침)
남아메리카 특)싫지만 스페인-포르투칼 루트 앞에서 몸은 정직
>>875 (외면)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 ISIS
교황이 대관하는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북이탈리아(교황령)
진심 파워워드가 끊이질 않는다.
로마 요리를 지키는 빨갱이도 파워워드였는데
더한게 기다리고 있었다니
지금 미국은 말했지만 남은걸 지켜야할 입장입니다
확장을 하고 남의 나라 간섭할 여유가 없습니다.
왜 현실 러우전쟁 X라지를 중동에서 보는걸까
차이점이 있다면 아랍군은 우크라이나랑 달리 ㅈ나 못싸우고
페르시아군은 ㅈ나 잘싸운다는 것이지만.
공화의 상징적 국가가 복고니까.
>>902 아뇨(아뇨)
그럼 중국은 지금 대만, 인도 다 들쑤시나??
일붕이랑 엘랑? (아무말)
거짓 차르와 정당한 샤한사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시
>>904 구체적인 설명 좀 가능할까요?
>>914 전력에서 밀리는데 국민적 지지도 못받는단 의미
한번 살펴볼까요
◆북이탈리아의 IS 파일럿들(총 24명): .dice 0 9. = 3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쿠데타군에 가담한 파일럿이 .dice 13 18. = 14명, 나머지는 공화주의&복고주의 연합에 가담
4~6. 쿠데타군과 공화주의&복고주의 연합군에 반씩 갈라졌다
7~9. 전원 중립을 지키고 있다
즉, 이거군요.
IS 파일럿들이 반씩 갈라졌으니 IS 전력을 논하는건 무의미.
결국 재래식 군사력에서 판가름 나는데 양쪽 모두 국민적 지지를 제대로 못 받는 상태에서
재래식 군사력이 질적으로 우세한 쿠데타군이 승기를 잡았군요.
반대로 말하면 교황파가 저쪽의 손을 들어주면 쿠데타군은 확실하게 진압된다고.
으어어어어어 뭐허지 이젠
동아시아는 본편으로 토스해야죠. 거기가 본무대니깐
다른 굴릴건...... 없는 것 같은데.....
으어어어어어어 뭘헐까..........
굴릴게 마땅치 안보인다........
>>936 뭔가요?
그러니까 예컨대 콤니노스가 라스카리스나 팔라이올로고스보다는 좀 더 끗발이 셌다든가...뭐 그런 식으로?
?? : 휘바 휘바...아 그건 핀란드구나(아무말)
현실판 라노벨 주인공인 표트르 대제한테 쳐맞으면서 그만...(아무말)
>>939 라스카리스, 팔라이올로고스 모두 거슬러 올라가면 콤니노스 황가가 등용하고 황실과 피를 섞은 재경귀족입니다.
동롬에서는 부계 모계 막론하고 끗발 날린 가문명을 미들네임으로 사용했기에
라스카리스와 팔라이올로고스도 엄밀히 말하면 모계를 통한 콤니노스 연장선상인 셈.
정리하면 콤니노스가 라스카리스와 팔라이올로고스보다 끗빨 쎈거 맞습니다.
애초에 둘 다 콤니노스가 등용하고 피를 나눠준 재경귀족 출신인걸.
즉, 벨벳의 본래 풀네임은 '벨벳 콤니니 라스카리나'입니다.
ㅇㅎ ㄳㄳ염
아(아)
나팔륜이 그럼 데지레 클라리랑 애초에 결혼해서 베르나도트가 끼어들 여지가 없었거나
데지레 클라리의 베개 송사에도 불구하고 베르나도트를 조져서
스웨덴 국왕 베르나도트는 없는 건가(아무말)
퍼플 피닉스라서 제대로 크지 못한 루스끼가 스웨덴한테 쳐맞고
표트르 대제가 스웨덴에게 진 세계선이라든가(아무말)
아니다.
오스만 1세가 요안니스 4세의 사위로서 로마 황제가 됐으니
벨벳의 본명은 '벨벳 콤니니 라스카리나-오스마니'로군.
아따 이름 복잡하여라.
이 어장은 양자가 지배한다...!
주인공이 존시나 배드애스라서 독자들 사이에서 별명이 "우리혐"이었지 ㅋ
그러고보니 여긴 오스만이 없으니 크림 칸국도 뿌리째 흔들리겠는데....
(입맛을 다실 폴리투와 루스 차르국을 바라보며)
오스만이 날아간 탓이다!
동롬 : 아 꺼져 이 바르바로이들아
아니었나 내가 헷갈렸나
호모 에렉투스나 호모 사피엔스, 크로마뇽인이었다든가 아님 렙틸리언이었다는 결론에 도달할지도 몰라?
(아무말)
관측하려고 하면 멀쩡하던게 갑자기 양자화 되는거임
젠장, 내가 잡담판 굴린걸 업데이트한 링크 어따 뒀지
이젠 정말 무서울정도다
어쩐지...왜 작중 시작 시점에서 여전히 알제리랑 모로코 다 들고 있었나 했더라(아무말)
그 누구도 지구를 관측하지 않으면 지구가 사라짐 ㄷㄷ
>>991 대체로 우러전쟁인 버그입니다(아무말 아님)
https://www.youtube.com/watch?v=X8iW9hH2K8k
사실 이 현실도 지구작가의 작품 내지 시뮬레이션 우주였던 거 아닐까?
우리는 통 속의 뇌이고 현실은 높은 성의 사나이 혹은 당신들의 조국 같은 더 씹창
혹은 폭종/폭통/폭구 세계관에서 ㅈ망한 영미 혹은 일본인이 자캐딸로 쓰고 있는 소설 아닐까
(아무말)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