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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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3-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06 (수) 09:05
Updated:2022-04-08 (금) 03:46
#0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09:05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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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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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6
사람 참 답답하게 하네요.

어차피 '한국이 지닌 전략원잠의 보유는 핵투발이 목적이든 아니든 간에 이미 탄도탄 미사일 발사 능력을 획득했기에 핵투발의 목적이고 뭐고 굳이 수식할 일 없다'는 겁니다.
제 요지는.
#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26
안착. 일단 양 쪽의 공통분모를 찾아보면

그러니까 애초에 미일이 작정하고 대한민국을 죽일 상황을 대비해 만들기 시작한게 도산안창호함이고, 이 때를 위해 핵을 날리려면 전략원잠이 필요했다에서 시작하는 거...?
#3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27
키예프 가입 전에 한국이 적 항모전대에 어떻게든 발악할려고 만든게 도산 안창호로 쏘는 핵탄두미사일...?
#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7
그리고 NPT든 IAEA든 미국과 러시아가 그 ㅈ같은 사이에서도 서로 협력해서 핵 보유를 막는 기구들인데 그거 뚫고 핵개발 하면 뭔 사태가 터질까요?
#5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7
>>1 그러니까 정리하면 핵쏘고 싶으면 탄두만 갈아치우면 된다는 거 아닌가?
#6지도닦이◆ZJr7vLQwqA(0vrsbr1T9E)2022-04-06 (수) 10:27

하지만 지금은 핵을 굳이 개발할 필요가 없어졌죠.

주로 IS 때문에.

#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7
굳이 목적이 핵이라고 할필요 없이?
#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7
>>2 그게 아니라 그냥 탄도 미사일 발사 가능한 잠수함 만든 시점에서 핵투발 의미를 굳이 부여할 일이 없다는 거에요.
#9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8
>>5 네!
#10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8
누가 미쳤다고 거기에 핵투발 가능한 잠수함! 이라고 써붙여요?
#11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28
내 생각은 그것
전략원잠을 픽한건 결국 핵이든 핵에 준하는 것이든
미일영에 의한 침공시
최소한 전략적인 목적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
#12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8
어장주 오피셜 나왔으니까 별 말은 안 하겠는데 대놓고 급발진 좀 하지 마세요.
#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29
그러니까 에... 탄도탄 쏠 수 있을 정도만 되면 이 놈이 여차하면 다 같이 죽겠구나 정도의 메시지는 된다 이말이지?
#1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9
>>11 아 네.....
#16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29
>>13 그거야 당연하죠. 탄두만 갈아끼우면 훌륭한 전략수단이 되는데 그냥 우리 잠수함 만들었어~ 탄도탄 발사 기능도 있어~
하면 '아 이새끼 설마?' 하고 눈치채는데 뭔 목적부터 핵투발이에요?
#17이름 없음(JKX1BERMyk)2022-04-06 (수) 10:29
그냥 탄도만 갈아치우고 로마처럼 언제든지 개발은 할수 있는 상태로 유지한 후에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개발하거나 빌려와서 살포시 교체하면된다는거 아닌가
#18수면부족◆CSZ6G0yP9Q(gxjXAfKfzA)2022-04-06 (수) 10:30
절체절명에서 개발을 생각하면 적어도 어느정도 밑준비는 해놨을 거라고 생각함
#19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30
그냥 음지에서도 하면 들킬까 말까 조심해야 할 일을 뭔 목적부터 핵투발 어쩌고.....
#20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30
그리고 현용 잠수함에서도 그냥 미사일 플랫폼만 잠수함에서 쏘면 그만이지, 핵투발을 '목적'으로 만든 잠수함은 없어용~
#2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33
그니까 대충

한국은 적의 공격에 최후의 발악으로 핵탄두를 준비할 것이며 도산 안창호는 그 발악으로 쓸 수단 중 하나라고 이해하면 되는건가...
#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0:33
즉 전략원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그래서 전략원잠을 만들었을 뿐이군. 직접적인 동기는 진짜 미일이 대한민국을 죽이겠다고 작정할 경우를 상정한 거지만...
#23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35
그냥 탄도탄 미사일 발사 잠수함 만든 건 정말로 X될 것 같으니 빨랑 만들어! 하는 거고
그 다음에 절체절명의 위기가 코앞으로 왔다고 하면 경제고 뭐고 핵탄두 만들긴 하겠죠.

그런데 그 핵탄두도 어차피 단 시간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핵 기폭제 또한 만들 시간이야 짧긴 한데 하루만에 뚝딱 하고 나오는 게 아니니까요.
#24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36
애초에 핵투발을 목적으로 만들꺼야! 하는 정신나간 건조 사업이 어딨습니까 대체.
#25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0:37
아마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걸 쓰다가 잘못 이해하게 쓴듯
#26매너티◆5cxs25tCkU(KyMET58VVQ)2022-04-06 (수) 10:37
아 근데 합동화력함은 그냥 현실적으로 민사문제아님? 하도 뭐 미사일기지 짓기 힘드니 미사일 한방에 한개라도 더 발사할자리 확보용으로다가 쏘고 내빼는거면 연구중인게 이해가 가는데.
#27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40
>>26 민사문제라기 보다는..... '그 미사일 플랫폼을 지킬 수 있으면' 합동화력함을 만드는거고. 대만처럼 '미사일 플랫폼을 지킬 방법이 없다'고 하면 그냥 무인 미사일 발사대 만드는 거죠.
#28이름 없음(7iIRxm2tu.)2022-04-06 (수) 10:40
토지 이용에 대한 민원은 사실 부차적인 문제에요. 안보가 나라에서 중요한 건데 지금은 그 안보보단 민간 생활이나 경제가 더 우선시되니까 피하는 거지.
#29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6 (수) 14:54
오늘도 양자로운 하루였다
#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4:54
그것은 너무나도 거대한 돌풍이었다...
#31이름 없음(9MmUz5Xbls)2022-04-06 (수) 14:55
타키온이 달리는가 싶더니 아예 폭풍을 몰고서 앞지른 크리스

학원을 암흑기로 물들려는 전 학생회장과 부회장

그리고 실연을 당한 벨벳

레전드구만
#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4:55
그리고 68% 면 2/3이 넘는 표가 이 조에게 들어갔다는 뜻이네.
#33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14:56
그리핀은 강하다. 벨벳은 반성해라 -오늘 감상
#34수면부족◆CSZ6G0yP9Q(ynPqzUMKJY)2022-04-06 (수) 14:57
1세계 2세계 몰표에 중화권표도 일부 포함이면 얼추 맞을듯
#35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6 (수) 14:57
벨벳 반성해라
반성 많이 해라
그리고 이제 타락하는거다!
#36이름 없음(yQV7U96KCQ)2022-04-06 (수) 14:57
양자역학이란 무엇일까...
#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PfDGQ6EUw)2022-04-06 (수) 14:59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38이름 없음(KEpm2M5UA6)2022-04-06 (수) 14:59
71번짼가 70번째 잡담판에서 양자 이야기를 처음 꺼내면서 설정 없음을 그냥 양자로 퉁쳐버리자 해버린 거에서 시작한 양자어장...
#39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0
벨벳은 아무래도 흐름상 자동커뮤가 한번 잡힐것도 같은 느낌?
뭐 벨벳도 슬슬 바뀔때가 되었다.
#40이름 없음(YWOWzzzFtI)2022-04-06 (수) 15:01
벨벳은 이제 중세수녀마인드를 마인드크러쉬!!! 당할때가 되었다.
#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02
여튼 일이 이렇게 되었고, 학생회 수뇌부가 이 쪽이든 저 쪽이든 편가를 사람도 아니라 좀 나아지겠지...

그러고 보면 선도부장은 선출방식이 어떻게 되는 거지? 별 말 없으면 샤르 연임인가?
#42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2
벨벳 마인드가 안바뀌면 슬슬 미스릴 작전때
구세주(미소기)를 위해 희생해서 구원받아야한다 소리 나올까봐 무서워
#43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02
벨벳은 오히려 타락이 구원같아
#44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03
타락구원이라니 그 무슨 모순
#45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4
선도부도 새로뽑고
서기나 총무도 새로 뽑고
미소기라면 1세계 2세계 적절히 뽑을거 같은데
#46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4
총무는 셋시나 샤를이 어울릴거 같은데
그럴려면 이치카도 학생회에 넣어야겠지?
#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04
슬라네쉬의 사도들에게 사로잡혀 직접 슬라네쉬의 은총을 받아서 신앙에 대한 맹종을 다른 쪽으로 돌리거나 가능하면 약화시켜야만( )
#48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05
어째서인지 주변 인원이 아냐 겨울 크리스 벨벳 셜리 타키온
#49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6
서기 : 이치카
총무 : 셋시
선도부장 : 미소기 히로인즈 중 한명?
#50이름 없음(hr4Pi3QdtU)2022-04-06 (수) 15:06
그리핀 그동안 중2병이라서 넘어갔지만 이제 각성한 이상 십대결혼&출산이 흔한 브라질 출신답게
셜리 이상의 들이댐을 보여주는 건가
#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07
너무나도 강렬한 영구적 봉인해제였다.
#52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7
뭐 그렇지? 크리스는 어차피 외삼촌의 허락도 있겠다
거칠거 없는 몸이고
#53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08
아냐쟝이 컨펌하면 바로 상어아가미인거지?
#54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08
미소기네 내무부장관님(아무말)
#55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8
미소기의 비선실세 아냐쟝
#56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09
수상할 정도로 다이스를 잘받는 남미녀
#57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09
생각하면 미소기를 실제로 변화시킨건 아냐가 유일하구나
#58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12
겨울이는 뭔가 진짜 여사친 느낌이랄까
좀만 더 커뮤하면 넘어갈거 같은데
또 지금의 겨울이가 겨울이 답기도 하고 복잡해
#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13
벨벳- 타이틀 히로인 - 그리스정교 빌런 - 전직 부회장 - 자신의 구원자라 여긴 남자에게 압도적으로 털림( ) - 최소 4번째가 되게 생겼음(?)
#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15
이건 진짜 소기가 리드하지 않으면 힘들다. 아무리 봐도 계기가 확실히 없으면 앞으로도 저럴 거야( )
#61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16
벨벳 타락구원 가자
#62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16
좀 심하게 틀딱이었던 게 그만
#63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15:17
슬슬 껍질을 부술 때가 되었다.
메인 대규모 이벤트 전에는 바뀌어야지
#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17
아니 진짜 지금 신분 상 호감도 최후의 락이 걸렸을 겨울이 빼면 벨벳보다 먼저 하기 직전까지 온 것 같은데, 겨울이나 끼어들지도 모를 메이링보다는 먼저여야지(...)
#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19
이것도 좀 비참하다만 어쩌겠어. 본인이 선택한 신앙의 길인 걸-
#66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20
이런 캐릭터가 함락되면 쾌락에 미치지
#6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6 (수) 15:22
미소기가 업무 보는 중에 서류 가져다 주러 온 아이리스가 슬쩍 유혹하면서 방을 나가는 장면이 보고싶다

그냥 그렇다
#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23
어... 그건 당장은 힘들지 않을까? 솔직히 거기까지 가면 아마 AA를 한 번 더 변경할 정도의 성장은 있어야 할 듯(?)
#69이름 없음(HG0IjSrNpU)2022-04-06 (수) 15:24
IS 신간이 안 나온지 얼마 됐다고 했더라?
#70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24
일단 현재로서는 아이리스 캐릭터도 미소기 캐릭터도 그런 쪽은 힘들지
#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26
그리고 메이링도 히로인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판국이라( ) 중화인민영웅이 예비 히로인 후보라니 ㄴㅇㄱ
#72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26
>>69 4년쨰임
#73이름 없음(WVDdC7/zeI)2022-04-06 (수) 15:26
>>69 일본에서 가장 최근권(12권) 나온게 2018년 4월이네
#74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28
세계의 운명
남겨진 떡밥
엔딩
그 모든것이 양자상태로 빠진 IS
#7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6 (수) 15:28
실무에 능한 중동 히로인이 새로 등장하는걸 기대했지만 코런건 없었다
#76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31
사실 저번에 참치들이 셀베리아를 성인 히로인으로 추가해달라는 얘기에 어장주가 지금 있는 히로인들도 다루기에 많다는 느낌으로 얘기하면서 난색을 표했던 거 생각하면 이 이상 히로인이 늘기를 바라는 것도 좀 그렇기는 하지
#77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31
사실 아직 히로인들 중 둘하고박에 상어아가미를 못했잖아
#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32
솔직히 히로인 머릿수 관련해서는 웬만해서는 메이링 초과로 날뛰지 않기많을 바랄 뿐이야.

이미 크리의 힘으로 플래그까지 서버린 건 어쩔 수 없고( )
#79이름 없음(8Ne44f3.qE)2022-04-06 (수) 15:32
지금 있는 히로인들도 충분히 많으니 현재 히로인들 전원과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상어아가미를 하는 거를 목표로 해야하지 않을까 시프요
#80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33
원래는 메이링도 그냥 모브 악역 롤이었는데 고다이스랑 크리를 몇번 연속으로 집어먹고 양자-히로인 상태가 된 거라서...
#81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36
히로인마저 양자인 하렘뽕빨물 어장
사실 이 어장에 참가하는 참치들도 다 양자 아냐?
#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38
그럴 지도 몰라... 참치회를 양자로 재조립해 먹는 어장이라니.
#83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39
양자의 바다를 헤엄치는 퀀텀-튜나
#84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40
양자어장의 양자참치의 양자원작의 양자소설의 양자설정의 양자히로인과 양자주인공과 양자판도와 양자줄거리...
#85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5:41
양자탈트 붕괴가 일어날 거 같군
#86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43
양자 파동함수의 붕괴(아무말)
#87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44
사실 양자는 매 순간 붕괴하고 있어
양자를 관측했을 때 결정되는 사항이 잇으면 그것이 아닌 중첩된 상태들이 모두 붕괴해버리지
#88이름 없음(KJRL5uOXkU)2022-04-06 (수) 15:46
본격 이과어장
#89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47
양자역학 강의를 보면 이 어장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아무말)
#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47
허허허허허(?)
#91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48
어장이 굴러가는 걸 알기 위해서 양자역학을 배워야한다니
문과 우러욧 흑흑
#92이름 없음(JTDhV9svFE)2022-04-06 (수) 15:49
미소기가 학생회 짜면 중화권 표도 의식할수 밖에 없어서 1,2, 중화권 학생들 골고루 영입할 듯 이치카 배려하면 링이나 좀 더 대화해볼 요량으로 메이링 영입할수 있고
#93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50
과연 미소기쿤의 학생회 내각 구성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 또한 역시 관측되지 않은 지금으로선 모두가 학생회 일원인 양자중첩상태에 놓여있지
이제 관측을 통해 누군가가 학생회 멤버인게 확정되면 나머지 가능성은 붕괴하게 되는거고
얽혀있는 입자들도 다른 입자의 관측 결과에 따라 즉시 상태가 결정되겠지...
#94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53
양자얽힘원칙은 어렵지 않아!

예를 들어서 한 쪽이 파란색이 되면 다른 한 쪽이 빨간색이 되는 공을 보이지 않게 통 안에 집어넣는다고 가정을 해보자
관측 전까지는 양자-중첩상태이기에 공은 빨간색이기도 하고 파란색이기도 하지
그런데 그 중에 하나의 통을 까서 그 안에서 공을 꺼내 관측하면 그 관측된 순간 얽혀있는 다른 공의 색깔도 즉시 결정이 돼
통을 까서 하나가 파란색이 되면 나머지 공의 색은 까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빨강이 되지
이 변화는 아무리 먼 거리에 있어도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이것이 양자얽힘원칙이야!
#95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5:55
괜히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이 개소리라고 한 게 아냐!
무슨 소린지 들으면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어!
사실 양자역학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사기꾼 아니면 외계인 아니면 미래인이야!
지금 지구에서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있을 수도 없어!
#96이름 없음(8Ne44f3.qE)2022-04-06 (수) 15:56
그래서 SF물에서 광속을 뛰어넘는 거 나올 때 자주 나오는 소재기도 하지 양자얽힘 저거
몇십몇백 광년이 떨어져있더라도 통 하나 까서 공 색을 관측하는 순간 바로 다른 공의 색이 결정되는 거다 뭐 이런 식으로
#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5:56
양자의 양자의 양자의 양자의...
#98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00
판도물도 양자로 설명할 수 있어

짱짱쎈 로마제국과 짱짱쎈 페르시아 제국과 짱짱쎈 이집트가 같이 있을 때 예루살렘은 이집트가 먹었을 수도 있고 로마가 먹었을 수도 있고 페르시아가 먹었을 수도 있고 예루살렘 왕국이 있을 수도 있지
다이스에 의하던 어장주의 선택에 의하던 관측 이전까지는 모든 상태가 중첩되어 있지
그런데 다이스를 굴려서 예루살렘의 판도가 결정되었다하면 나머지 가능성들은 사라지고 관측된 순간 결정된 판도가 사실이 되는 것이지
#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03
그리고 이에 따른 연쇄반응...!
#100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04
양자를 관측하고 있을 때는 입자였다가 안 보고 있으면 파동이 되어버리는 현상을 불확정성의 원리지...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이 불확정성의 원리를 설명해주는 이론이야...
상자를 열어본 순간 고양이의 상태가 확정된다는 이론하고 고양이가 살아있는 세계와 죽어있는 세계가 모두 존재하고 상자를 여는 순간 우리가 그 세계로 진입하게 된다는 이론도 있지...
후후... 양자의 세계... 후후후...
#101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6:05
참치들이 양자의 광기에 물들어가고 있어!
#102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05
판도도 양자얽힘으로 설명할 수 있지...!
하나의 판도를 관측했는데 나머지 사항도 착착 결정되는 경우... 판도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이지...!
그게 다 양자얽힘이야!

그래! 판도물이야말로 양자역학 그 자체였던거야!
#103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06
애초에 양자어장이라고 할 것도 없었어!
판도물 그 자체가 양자역학적인 세계였으니까!
모든 판도물은 양자역학어장이야!
판도물을 구성하고 있는 원리가 양자역학이었던거지!!(광기)
#1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06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제 양자는 양자하는 것으로 양자한다!!(?)
#105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07
이제 더 이상 판도물에 뇌절은 없을 거야! 모든 건 양자상태니까!! 관측되기 전에는 모든 가능성이 공존해!!! 관측되는 순간 정사와 뇌절이 갈리는 것뿐이야!!!!
#106이름 없음(ShQvaHWkOk)2022-04-06 (수) 16:07
원래 미시세계는 양자역학의 것인 법
#107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08
사실 양자역학이 작용하는 곳이 미시세계니까
뉴턴역학이 작용하는 곳이 거시세계고
그러니까 이 어장은 원자보다 작은 미시세계라고 할 수 있어 왜냐면 양자역학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지!
#108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10
>1596467068>947
이 모든 시작이 이 참치의 IS 설정따위 그냥 생각하지 말고 양자역학이라고 넘겨버려에서 시작했다(아무말)
#109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12
근데 양자 이미징 원칙은 실제하는지 의문이야
양자를 직접 관측하는 것과 양자를 촬영한 사진을 관측하는 것이 같으니 양자상태이던 미소기쿤의 전역이 2어장인가의 1000에 사진으로 남아서 양자상태가 관측하지 않아도 그 남은 것으로 고정되었다...
맞는 말 같기도
#110이름 없음(sWdvZEkDVI)2022-04-06 (수) 16:12
주화입마를 피해 양자의 세계로 왔더니 뭔가 우주의 진리를 접하고 San치가 붕괴해버린 기분
#111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13
주화입마 대신 우주의 진실에 단체로 SAN체크
성공으로 1D20 실패로 1D100이려나?
그러니까 다들 이성 체크 시간이다
내 정신력은 .dice 1 6. = 1 .dice 1 6. = 4 .dice 1 6. = 6 이 세 개를 더 한 값이야
#112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14
11이 나왔군... 내 정신력은 55... 이성 수치의 최대수치도 55로군...
그렇다면 이성 체크다 55보다 낮게 나오면 성공이야 .dice 1 100. = 11
#113이름 없음(lUjRG/k/mY)2022-04-06 (수) 16:14
성공했으니 이성 수치 손실은 1D20...
.dice 1 20. = 10 만큼의 이성 수치를 손실하지
#114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16
양자 아무말 뇌절 대잔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17
이 어장 코즈믹 호러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18
솔직히 이제 소기는 과잉의 신 슬라네쉬로 좋지 않아?
#117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6:18
슬라네시도 양자-슬라네시인 거로 하자
#118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24
사실 미소기쿤 지금 양자중첩상태에 놓인 거 아냐 그럼?
선의를 믿지만 매일 밤마다 히로인들을 매일 몇시간이고 아가미 안 하면 잠을 못 자는 폭군이 될 가능성
#1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31
사실 카오스신들은 양자역학적인 것이, 설정상 카오스의 악마는 그 신의 파편이자 권능들이라 할 수 있음.
#120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32
굉장히 양자롭다
#1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33
게다가 카오스를 믿는 사람이 많아질 수록 카오스의 힘은 강해지기 때문에 사실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끝내는 틈을 비집고 서서히 타락시킴.
#122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33
양자역학하니 아우터 와일즈라는 갓-겜이 생각난다
거기도 양자가 되게 많이 나왔지 양자의 달이라던가...
#123이름 없음(mDRO6.cpJE)2022-04-06 (수) 16:35
슈타인즈게이트도 양자역학 얘기던가?
#124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36
워해머 케이-오스는 진짜 위험하다는 느낌이 나지
#1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36
즉 미소기는 사실 카오스 신의 긍정적인 면모가 초융합한 질서의 4대신의 에버초즌... 아니 4대신의 융합체 그 자체임!!(미침)
#126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37
슈타게도 양자였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넹
#127이름 없음(gtNZyiK.Qk)2022-04-06 (수) 16:39
카오스한테 긍정적인 면모같은 거 없을텐데? 그거 예전에 누가 엔하시절 위키에 자기 뇌피셜 적어놓은 게 퍼져버린 거로 알고있음
#128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39
그런가...! 미소기쿤은 코른과 젠취와 너글과 슬라네쉬의 긍정적인 먄을 모아 만든 아나테마였나...!
#129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40
뎃?
이럴수가 그 설정도 양자설정이었다니! 네 이놈 양자!!
#130이름 없음(YjCijisT06)2022-04-06 (수) 16:41
내일도 잡담판 다이스가 굴러간다면 또 양자역학의 위엄을 참치들이 느끼겠지...
이제 슬슬 양자-수면에 접어들어야겠군...
#1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41
진실은 없고... 모든 것은 양자였다...(어크 시리즈의 문구 변형)
#1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6 (수) 16:42
굿밤-
#133이름 없음(hOy6CHVPOs)2022-04-06 (수) 22:51
양자-아침
#134지도닦이◆ZJr7vLQwqA(SefAiuzhoQ)2022-04-06 (수) 22:54

모닝-

#135이름 없음(ajmXxZlWcQ)2022-04-06 (수) 22:58
사실 이침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이씁니다(양자)
#136이름 없음(ajmXxZlWcQ)2022-04-06 (수) 23:04
새벽 광기의 현장
판도물은 양자역학에 기초하고 있구나...
#137지도닦이◆ZJr7vLQwqA(SefAiuzhoQ)2022-04-06 (수) 23:05

모든 것은 양자상태에 놓였으리......

(미침)

#138이름 없음(N9YWwJECsY)2022-04-06 (수) 23:12
Q. 양자란 게 무엇입니까?

A. Nothing...... Everything!
#139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6 (수) 23:16

오오 양자 그 것은 삶, 그리고 우주이니.

(아무말 대잔치)

#140이름 없음(x.tALwQCCA)2022-04-06 (수) 23:18
그렇다면 양자는 42구나
#14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6 (수) 23:18
하이요.
#142이름 없음(ajmXxZlWcQ)2022-04-06 (수) 23:18
뽀틔-투
#143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6 (수) 23:19
양자 상태로 인해 급발진이 걸리는 참치.
#144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6 (수) 23:21
ㄱ나저나 1학년들도 입학할 ㅜ터.
#145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6 (수) 23:21

이제 개인 커뮤 하나 굴리면 다음은 대망의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이벤트.

어떤 슈퍼 커뮤와 신대회귀, 대망의 하이라이트가 날 기다릴까.

그리고 학생회장으로서 어떤 이벤트를 소기가 준비해야할까

(두근두근)

#146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6 (수) 23:22
애초에 양자역학으로 따지면 저 평행세계에서 타 평행세계로 갈수 있는 확률이 0가 아닌 이상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는게 양자역학의 법칙이지
#147이름 없음(WZhvxLupic)2022-04-06 (수) 23:23
사실 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하면 지금 모든 가능성은 동시에 존재하고 있지
#148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6 (수) 23:25
그리고 판타지 세계 마법을 과학으로 따지기 시작하면 양자역학으로 귀결되지
#149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6 (수) 23:26

참치들의 뇌가 양-자가 됐다!

이게 다 유미즈루 때문이야!

(급결론)

#150이름 없음(WZhvxLupic)2022-04-06 (수) 23:28
아이리스도 사실 룩셈부르크사람이었다가 양자의 관측으로 스뻬인 사람이 된 거 아냐!
#151이름 없음(Twta64tIhU)2022-04-06 (수) 23:32
사실 다갓이 뇌절하는게 아니라 전부 다 양자였다면? 그저 양자를 이해하지 못하고 뇌절이라고 생각한 것이라면?
#152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6 (수) 23:32
양자역학 이론 중에 초끈이론이 있는데 이 초끈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마법의 영역에 걸쳐진거라고 하더라 신이나 천사나 악마는 태어날때부터 이걸 조절 하면서 사는 존재고,

상위 차원의 존재는 우리한테는 신적이거나 천사거나 악마라고 하고,

우리가 사는 차원은 시간을 포함한 4차원의 공간이고, 공간은 3차원인데 시간도 1차원이어서 합치면 4차원이라고 하더라

그러니까 남보고 4차원이라고 하면 애초에 여기가 4차원이니까 의미가 없다고 하더라.......

(4차원이 4차원보고 4차원이라고 한다가 되버리니까....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따지면 5차원이라고 상대편을 놀려야 한다는 결말이 된다)
#15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6 (수) 23:32

>>150 그 때는 몰랐죠.

아이리스의 국적변경이 거대한 나비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154이름 없음(pqMiMhEoBQ)2022-04-06 (수) 23:33
그러니 이 어장은 초끈 이론을 사용하고 있는 다갓이 지배하는건가
#155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6 (수) 23:34
아이리스 대관식때 다시 메루루 스타일로 바뀌는것도 양자역학적으로 맞는 이야기지
#156이름 없음(pqMiMhEoBQ)2022-04-06 (수) 23:34
즉위하고 나니 다시 성장하는 것도 양자로운 것이야
#157이름 없음(ZYQS/21eLk)2022-04-06 (수) 23:35
진짜 뭔 짓을하면 힐러리vs펜스 중 하나 고르는게 나은급의 개막장 선거가 나오냐, 미소기 없었으면 학원은 수도원vs회장 사유지 둘중 하나였어 ㅋㅋㅋ
#158이름 없음(pqMiMhEoBQ)2022-04-06 (수) 23:36
그야말로 양자선거판...
#159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6 (수) 23:38

사실 아이리스가 즉위하는게 아니라 아이리스의 아버지 펠리페 6세가 히스파니아 황제로서 즉위하는 것이지만요.

.....아니지. 걍 뇌절하는 김에 펠리페 6세가 퇴위하고 아이리스가 정말 히스파니아 황제에 즉위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미친소리 140%)

#160이름 없음(pqMiMhEoBQ)2022-04-06 (수) 23:39
양자두뇌...
양자컴퓨터...
0과 1이 공존하는 기계세상...
#161이름 없음(pqMiMhEoBQ)2022-04-06 (수) 23:41
양자-대관식...
펠리페 6세가 대관하느냐 아니면 이 참에 아이리스가 대관하느냐 그것이 양자로다
#162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23:43
사실 타테-이치야 1세계도 인정한 망픽이었고
문제는 벨벳인데
1. 2세계 대표생급에서 회장자리에 욕심낸건 벨벳정도였다.나머지? 미소기랑 노는게 급해!
2. 사실 부회장 시절 벨벳은 미소기에 관련된 거 빼면 부회장권한같은거 남용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도부 창설같이 타테에 비해 일했다는 인상이 남았다.
3.결과는? 2세계는 벨벳이 단독 출마하는것 처럼 되었고 벨벳은 회장으로서의 책임감을 자기식으로 해석해서 공약을 내세웠다
#163이름 없음(AbMA2dA.UM)2022-04-06 (수) 23:43
아니면 히스파니아 제국 안에 스페인 왕작위를 놓고 아이리스고 스페인 왕에 오르는건?(프린스 오브 웨일스작 두뇌가동)
#164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6 (수) 23:44

사실 제가 말을 확실하게 안해서 아이리스가 정말로 대관하는걸로 보는 참치들이 많군요.

.......근데 이 것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드네요.

어차피 내정이야 메구밍 총리가 알아서 할테고.

(상임이사국에 해당되는 나라의 소녀 황제가 IS 학원에서 부회장 하고 있는 경우의 아스트랄함에 눈을 감으며)

#165이름 없음(pqMiMhEoBQ)2022-04-06 (수) 23:44
근데 그 공약이 양자수도원공약이라...
#166이름 없음(AbMA2dA.UM)2022-04-06 (수) 23:45
>>165 벨벳의 진짜 문제는 자기 가치가 옳은거라고 생각하는 독선 그 자체같은데
#167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23:45
사실 아냐나 타키온이나 2세계 학생들도 작년 부회장시절 벨벳을 생각해서 깐깐해도 적당히 일하는 학생회장이 되겠지 생각했겠지만
벨벳은 학생회장=수도원장이라고 생각한 모양
#168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6 (수) 23:45
초끈 이론의 지배자여 요번 IS 어장의 양자스러움을

가르쳐 주시요

.dice 1 1000. = 252
#169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6 (수) 23:45
252퍼밀밖에 안된다고! 맙소사!
#170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6 (수) 23:46
저건 이 어장의 참치들이 양자를 이해하는 정도가 아닐까! 인식 외의 것을 받아들일 수는 없으니까
#171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6 (수) 23:47
사실 벨벳이 설정을 생각하면 이 아가씨도 어지간히 아싸임
종교에만 매달리니까
결국 이번 학생회장 후보 공약에서 독선적인 모습이 나온것도 당연.
#172이름 없음(sTg3ydFnFw)2022-04-06 (수) 23:47
판도물이 양자역학의 성질을 지녔음을 이해한다면 어장이 불탈 일도 없어
#173이름 없음(AbMA2dA.UM)2022-04-06 (수) 23:48
왜 그게 지금까지 부각 안됐냐고 하면..... 높은확률로 그 독선이라는게 츳코미적으로 나와서?
#174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6 (수) 23:49
이번 에피소드는 개그로만 나왔던 벨벳의 답정너가 수면 위로 올라 온 에피소드겠네
렉카들이 지금까지 벨벳 나오는 장면 돌려보면서 독선적이다라는 겅 분석할거야
#175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6 (수) 23:53

>>171 독선과 아싸 기질이라.....

(개인 커뮤시 참고용으로 메모메모)

#176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6 (수) 23:55
미소기 옆에 자주 붙어있어서 그렇지 벨벳이 다른 사람하고 어울리는 거 나온 적이 없는 거 같아

벨벳이 아싸라는 복선이었구나!
#177수면부족◆CSZ6G0yP9Q(oQOEPIRtyk)2022-04-06 (수) 23:55
사실 자기세계 속에서 살기로는 중2병 시절 크리스보다 더 심한게 벨벳이고
#178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6 (수) 23:55
세컨 시프트 하면서 풀릴 독서 같음.
#179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6 (수) 23:56
라인 바이스리터로 가야....
#180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6 (수) 23:56
역시 벨벳은 타락이 유일한 구원인가
#181이름 없음(JTDhV9svFE)2022-04-06 (수) 23:57
그리고 타테나시는 암부(풋) 무능이고
#182수면부족◆CSZ6G0yP9Q(oQOEPIRtyk)2022-04-06 (수) 23:58
벨벳이 변화한것 처럼 보이는 것도 기본적으로는 자기 기준으로 미소기를 종교적인 구세주로 겹쳐보고 미소기와 함께하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서
본질적인 벨벳의 세계가 변한건 아님.
미소기가 물론 인간이 아닌 것 같은 선인이고 책임감이 강한 어른이지만 종교적인 구세주라면 그건 아니니까
#183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6 (수) 23:59
타테나시는 양자설정의 피해자이기도 하지
유능하다 문무겸비다라는데 전혀 안 그래보여
그리고 실제로 능력있어보이지도 않고
#184수면부족◆CSZ6G0yP9Q(oQOEPIRtyk)2022-04-07 (목) 00:01
타테는 양자설정이라기 보다는 사실 원작의 피해자야!!
#185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0:01
원작의 설정이 양자설정이니까 같은 말이야!
#186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0:03

여기서 말하는 벨벳의 타락이란 무엇인가(철학)

#187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0:03
미소기와의 상어아가미 후에 이루어지는 암ㅋ...(읍읍
#188이름 없음(w4I6DNNF0w)2022-04-07 (목) 00:04
아니 오히려 미소기땜에 독선이 더 심해진거 아냐?, 독실하게 살았으니까 하느님께서 지옥탈출 동앗줄(미소기)을 보내줬다는 느낌으로
#189이름 없음(w4I6DNNF0w)2022-04-07 (목) 00:05
그럼 지옥에 떨어질 생각 하던 자신도 구원받는데, 학원을 수도원으로 만들면 더 구원할수 있다는 선의일수도 있잖아, is학원생한텐 재앙이라 그렇지
#190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0:05
상어아가미 가야죠.
#19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0:06
세컨 시프트-상어 아가미-개심?
#192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0:07
벨벳 기체 내부 메신져는 키아라로 가자고요.
#193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0:10
>>192 기체 내부는 또 뭔말이여
#194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0:10
그냥 상어아가미까지만 하자고, 그거랑 시프트랑 뭔 상관인데
#195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0:16

오늘은 뭘 굴려볼까나-

#196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0:22
샤르의 다크사이드력?
#197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0:25
벨벳이 타락하면 벌어지는 일?
#198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0:37
지금 이라크에서 뭔 지랄이 나고 있는지? 이게 시아파 수니파 핀포인트로 구분해서 수니파만 조지는지, 아니면 관대하게 하고 있는지, 시아파 밀집지역을 조져서 우러전쟁 꼬라지 나는지(아무말)
#199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0:41

>>198 고거는 일단 보류할려고요.

#200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0:43
이 어장의 양자스러움은 거의 잡담판에서 나온 거 가태...
#201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0:52
2021 기준 북한 상태?(아무말)
#202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0:57
그리고 보니 엘랑이 죽으면서 유비소프트도 터졌으려나?
#203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0:57

>>202 뎃(뎃)

#204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0:58
런을 했다면 살았을 것이요 못했다면 죽었으리라
#205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0:58
귀 큰놈 소프트의 운명을 굴리자!
#206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0:59
아쌔신 크리드도 죽는것인가 ㅋㅋㅋㅋ
#207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0:59
재수좋으면 유비소프트 몬트리올로 살아남는거고 ㅎㅎ
아니면 EA당했다거나
#208이름 없음(X7YMOoYg7w)2022-04-07 (목) 01:00
근던 벨벳 AA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찾으려다 못 찾았는데.
#209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1:00

◇유비소프트의 운명: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어크가 죽었다! 사람도 아냐!
4~6. 이제부터 유비소프트 몬트리울이 본사입니다
7~9. 귀큰놈: 샤를로트, 너만 자본주의 빌런이 아니다

#210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00
중국 GDP에서 시작 -> 중화인민 화전양면!
알마그로와 레드럼이 미소기 접촉 -> 그것은 토지개혁 무브!

대체 이 어장은....?
#212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01
캐나다행 ㅋㅋㅋㅋ
#213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01
프랑스도 나름 걸출한 메이커 많은데
#214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1:01
오 카나다아-
#215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1:02
귀큰놈은 죽었어! 하지만 몬트리올의 등과 가슴에 살아가고 있어!
#216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1:02
걸출한 메이커(과거형)
재수없으면 주요인력이나 시설이 내전하는 사이 터져버렸거나
전후 처리과정에서 스페인이나 독일이 꿀꺽했을수도

꿀꺽이면 그나마 나은거지
#217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1:04

축하드립니다.

귀큰 놈은 캐나다에 간신히 새둥지를 차렸습니다.

뒤늦게 이타치해서 당분간 몸추스리기도 바쁘겠군요!

#218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05
명품브랜드도 엘랑에 많긴 하던데
#219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06
근데 얘네들은 그냥 넘어가려느
#220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09

가만보자.

다갓의 지침에 의하면 이란 바깥에서 시아파가 OTL보다 많다고 했는데.....

........한번 이걸 굴려볼까?

#221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13
>>220 그리고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난 설정과 링크를 보고 어장주는 절망하게 되는데(나레이션)
#222이름 없음(X7YMOoYg7w)2022-04-07 (목) 01:15
또 양자할 생각이냐......?!
#22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15

일단 대페르시아권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의 시아파 비율을 보자

◆이라크: .dice 65 80. = 78%(OTL은 60%)

◆시리아: .dice 30 60. = 36%(OTL은 14%)

◆아프가니스탄: .dice 30 70. = 57%(OTL은 2%)

◆파키스탄: .dice 20 60. = 44%(OTL은 5~20%)

#224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17
이라크 시아파가 저렇게 많은데 isis가 버티고 있다고?
#225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17
아프가니스탄은 그렇다치고 시리아..?
#226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18
거기 주민 지원 없이 버티기 힘들고 그러면 수니파가 어거지로 버티게 하고 있거나 아니면 시아파가 이라크 민족주의 신화라도 만들게 했다는 거 같은데(아무말)
#227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1:21
양자이슬람...!
#228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21

[이라크: 78%]
[시리아: 36%]
[아프가니스탄: 57%]
[파키스탄: 44%]

아프가니스탄이 57%고 이라크가 80% 근접!?

◆예멘: .dice 40 60. = 58%

◆사우디아라비아: .dice 5 20. = 15%

◆이집트:&리비아 (1.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2~3. 시아파 청정지대 .dice 1 3. = 1)

◆오만: (1.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2. 시아파 청정지대 .dice 1 2. = 2)

◆소말리아: (1.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2. 시아파 청정지대 .dice 1 2. = 2)

#229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22
이집트가 ㅋㅋㅋㅋㅋㅋ
#230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25

[예멘: 58%]
[사우디아라비아: 15%]
[이집트, 리비아: 여기도 시아파 네트워크의 마수가...]
[오만, 소말리아: 시아파 청정지대]

이집트와 리비아에서 시아파 네트워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파티마 왕조 리턴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현실에서도 이라크에 시아파가 6할이니까요. 흠, 생각해보니 이건 내가 좀 오바했거나,

아니면 남은 22%가 목숨 걸고 싸우는건가.

#23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1:25
하고야....
#232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29

ISIS도 있으니 이라크만 다시 굴려보자

◆이라크: .dice 50 70. = 58%

#23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31

58%라.

오케이. 이제 좀 말이 되는 수치가 나왔군.

◆이집트: .dice 1 10. = 9%

◆리비아: .dice 1 10. = 8%

#234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33

(갑자기 어장이 조용해진 것에 대해서)

#235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1:34
다들 양자의 바다를 떠도는 것 뿐이야
#236이름 없음(Ebd5ns.d4g)2022-04-07 (목) 01:34
뭐라 코멘트하기 어려울 뿐
#237이름 없음(vWLNIIzSF.)2022-04-07 (목) 01:36
양자참치들...
#238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37
시아파와 수니파가 사이가 안 좋은 건 파악하겠지만 이란 판세로 기우는데다가 사우디나 이집트가 이에 대항하거나 쓰는 방법은 안 나왔으니 재미가 없지
#239이름 없음(vWLNIIzSF.)2022-04-07 (목) 01:37
재미는 없지만 그만큼 양자화는 덜 되었다는 거 아닐까
#240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37
동로마와 중동사가 깊게 연관된거야 아는 사람만 아는거고
#241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39
어제 냐디르 샤가 보여준 행적이나 대 페르시아 판도는 나왔는데 어장주는 그렇게 이란 일변도가 아니라고 해도 온 사람은 이란 짱짱세네 딱 그 느낌임
#242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1:42
알못입장선 중동패권은 이란이 잡고있는데 나머지가 간신히 개기는 느낌이란말이죠.
#24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43

>>241 오케이.

그럼 위험할 수 있으므로 >>223부터 다이스 굴린건 무효로 처리하겠습니다.

시간은 일순한다!

#244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43
>>242 그렇지
이란 강세에서 시아파든 수니파든 구성비율이 그렇게 중요하게 와닿지 않으니 그냥 그런갑다 싶음
#245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45
아 어차피 나디르 샤랑 페르시아 판도는 이미 설정 굴렸고
나는 거기에 대해서 불만이나 그런거 없음 ㅇㅇ

솔직히 ISIS 성전사단 기깔나잖아 ㅋㅋㅋ
#246이름 없음(vWLNIIzSF.)2022-04-07 (목) 01:45
바이츠 더 더스트!
#247이름 없음(Ebd5ns.d4g)2022-04-07 (목) 01:45
구성비율에서 밀려도 경제집준을 소수쪽이 차지하고 있다거나도 있을 수 있으니까
#248수면부족◆CSZ6G0yP9Q(Ebd5ns.d4g)2022-04-07 (목) 01:48
그리고 보면 여기 몰?루는 일본에 진출 안했을 테니까
어장 시점이면 이미 출시했겠군.......
몰?루가 얼마나 흥했을지 굴려보는건?
#249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48
>>247 수니파나 시아파나 산유국 그늘이면 그걸로 자금 굴리는 단체야 어디든 있겠지
#250수면부족◆CSZ6G0yP9Q(Ebd5ns.d4g)2022-04-07 (목) 01:49
이세계선 원신은 어떤가? 라거나
중국서버가 폭!발 당한 넥슨의 상황이라거나?
#25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1:49
샤르와 셋시가 이치카에게 쓰는 돈 규모.
#252수면부족◆CSZ6G0yP9Q(Ebd5ns.d4g)2022-04-07 (목) 01:49
넥슨 : 갸아아악!! 중국던파가......망했어!!!
#253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50
아 그러고 보니까 여기 스마게는 망했으려나? 로아 개발비 크로스파이어 중섭수익으로 만든거잖아
#254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51
걔네 로아 나오기 전까지 존재의의는 그겜 중섭이라
#255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1:51
크로스파이어가 터져서 스마게도 터진다거나
#256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51
아까 2020년 북한 보면

전쟁 이후에 인민군 해체
한국과 러시아가 합동으로 자료 검증해서 북한군 창설

나머지 군역자들은 한국 정부와 기업이 재교육 후에 남한 기술자 지도 아래서 인프라 복구 사업

송유관 직통 개설 및 통관 운임료로 북한(괴뢰) 정부 자금줄 융통

약 50년간은 중국처럼 북한 정부가 토지에 관한 일체의 소유권을 지니고, 이용권을 불하하는 쪽으로 부동산 혼란 억제

이쯤 될듯
#25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53

>>252 (솔깃)

◆넥슨 요즘 어때요?: .dice 0 9. = 6 - .dice 0 1. = 0(중국발, 일본발 악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닥쳐. 중국던파 날아가고 일본 민간경제 맛가서 내 목숨이 진짜 간당간당해
4~6. 치명상까지는 아닌데 중국던파가 날아가면서 중상. 암튼 살아있음
7~9. .....살아있어?

#258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1:53
아냐는 왠지 몰?루에 과금 좀 할거 같다는 이미지가 있다
#259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53
지금 부칸은 남한태생 한국-북한 이중국적자가 정치하고 밑의 깨어있는 북한 관료층이 보좌하고 있겠지, 나중가면 주체사상 영향 덜받은 북한 관료랑 정치인들이 바통타치 할거고
#260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1:54
따흐흑! 넥슨 꼬시다!
#26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1:54
흠 넥슨이나 다른거 굴리거나서
캬루 루트 90년대-21까지의 북한을 보는게 어떰?
#262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1:54
넥슨은 신마오주의 애들이 텐센트 조졌으면 그거 IP 줏어먹는 걸로 살 기회 하나는 있을 걸?
#263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55
텐센트 혁명무죄조반유리 당하지 않았나?
#264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56
마오주의자가 ip랑 서버를 살려둘리 없을거고 그대로 공중분해일텐데
#265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1:56
이세계선 리월이나 이나즈마 스토리 진짜 딥다크할거 같다
#266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1:57
넥슨 : 답은 러시아 코인이다!
#267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58
리월: 암왕제군 죽자마자 혁명무죄 조반유리 하는 홍위병
이나즈마: 자살돌격하는 이나즈마 군대
#268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1:59
그리고 CDPR이 흥하면서 진짜로 궨트다!궨트!도 흥하나?
#269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1:59
이미 싸펑이 우주갓겜인 세계관일걸
#270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1:59

[넥슨: 치명상까지는 아닌데 중국던파가 날아가면서 중상. 암튼 살아있음]

넥슨(중환자실에 대기 중)

#271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2:00
넥슨 들립니까? 답은 몰?루와 모바일 던파입니다!
#272이름 없음(2JpyinVN/k)2022-04-07 (목) 02:03
몰루 정도로는 중국 던파 수익의 일부도 안 될거 같은데
#273이름 없음(2JpyinVN/k)2022-04-07 (목) 02:03
그리고 스마게는 크로스파이어의 수익도 있지만 사장 개인의 자본이 더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특히 부동산이...
#274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2:10

NC와 넷마블은 뭐 볼 것도 없겠고......

◆반다이 님들 멀쩡합니까?: .dice 0 9. = 8 - .dice 0 1. = 0(중국, 일본발 악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경계전기가 비우주세기 건담 신작이 된 일본이고, 혁명무죄 조반유리가 한창인 중국인데 안녕할 것 같수?(안돼)
4~6. 군부가 날뛰니 민간경제가 위축되고, 민간경제가 위축되니 건프라 생산량도 급격히.....(X발)
7~9. (키예프 조약 기구가 아니었으면 즉사였다......)

#275이름 없음(gSy8H5CyD2)2022-04-07 (목) 02:13
이타치한건가?
#276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2:21

호옹이?

◆그러니까: .dice 0 9. = 9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축하드립니다. 건프라 대란은 없습니다. 비우주세기 건담을 죽여 우주세기 건담을 살렸고요!
4~6.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건담이 대박을 터뜨리는데 성공했다, 이 말입니다
7~9. 반다이: 일본은......버린다!!!

#27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2:23

[반다이: 일본은......버린다!!!]

네......뭐.......네...........네.......!?!??!?!??!?!?!??!?!??!?!?

#278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2:23
반다이가 일본을 버리네 ㅋㅋㅋㅋㅋㅋ
#279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2:24
일본어로 더빙한 작품이 엄청 많은 건담인데.... 네?
성우는 어쩌고?
#280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2:24
이쯤되면 일본 문화산업도 얼마나 풍파가 심하단 말인가?
#281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2:25
>>279 저쯤되면 기용 가능한 성우도 들고 튄거임 ㅋㅋㅋ
#282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2:27

◆어디로 튄거야?: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블라디보스토크는 십덕계의 갈망의 도시가 되는 모양입니다만 그거슨
6~9. 축하한다 반다이 코리아. 이제 느그가 본사다

#283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27
주거라!!!!!
#284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2:28
모스크바라도 갔어?
#285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2:30

이게 머라고 크리가 뜨는거지?(공포)

#286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2:30
폴란드라도 갔냐;
#287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2:31
크리면 남은 성우들 올 수 있게 미국이거나....
아니면 아예 안전하게 모스크바라도 갔거나....
#288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2:32
이쯤되면 일본 씹덕겜 산업도 이타치각 아닌가
#289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2:33
의외로 영국이나 스페인일 수도?
#290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2:34
게임즈 워크숍과 콜라보하는 반다이!
타우는 이제 반다이가 하청한다! 라거나....
#291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2:34
>>289 거긴 같은 1세계인데다가 서브컬쳐 이타치는 이미 많은 기업 이타치한 러시아나, 아니면 인구 그럭저럭 있는 한국이 나을걸
#292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36
심지어 미디어믹스마저 양자인 시대라니
#293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2:37
후보가 생각 안날때는 걍 크리를 뺍시다(....)
#294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2:38
자회사 수준이 아닌 본사째로 이타치한거 같은데
#295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2:46

◆이게 뭐시여: .dice 1 2. = 1

1. (1. 로스엔젤레스 2. 모스크바 .dice 1 2. = 2)로 이타치!
2. 반다이에 이어 코토부키아, 타미야, 타카라토미 등 웬만한 일본 모형업계들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새살림 차렸습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296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2:46
모스크바 ㅋㅋㅋㅋㅋㅋㅋㅋ
#297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2:46
아니 그나저나 한국은 죽어도 안걸리는게 한국 게임계 이새끼들 얼마나 좆지랄 중인거냐
#298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47
그곳이 K-게임
#299이름 없음(X7YMOoYg7w)2022-04-07 (목) 02:48
일본 오타쿠 업계 : 아 이 쓰레기들아!!!

반다이남코 : Oh, 일본어 너무 어려워WO! 러시아어로 부탁해WO!
#300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2:49
오.... 그나저나 2 일단 걸리지 않았지만 2의 회사들의 행방도 같이 굴리는건?
#301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49
어듐에 삼켜저라! 입니다
#302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2:50
사실 어장주 직권이 아니라면 한국 정부가 여기서도 한국 게임의 무개념 가챠장난질을 막을 이유도 없고(.....)
#303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2:51
물론 서구의 PC같은건 기세가 확 죽을 확률이 굉장히 높지만 가챠까지 죽냐라면....
#304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2:52

본사째 모스크바로 이타치라니, 슬슬 이 동네 십덕계가 오리무중에 빠졌다(흰눈)

◆모스크바로 이타치했다: .dice 1 2. = 1

1. (1. 철혈 2. 시드 3. 더블오 4. 우주세기 .dice 5 10. = 9)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대박 터졌다. OTL의 중국에서 시드가 대박터졌듯이
2. 1+지금 블라디보스토크는 중국과 일본에서 몰려온 X덕계 회사들로 만원이다(엣)

#305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2:52
이참에 이타치 년도도 굴리고...

그나저나 러시아가 씹덕계에 있어서 제 2의 고향이 되가는 것에 관해
#306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2:52
1모잘라(쾅쾅)
#30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2:53
그리고 더블오는 어찌하여
#308이름 없음(YWOWzzzFtI)2022-04-07 (목) 02:54
반다이 모스크바!
#309이름 없음(X7YMOoYg7w)2022-04-07 (목) 02:54
시드가 욕먹긴 했어도 나름 부활의 신호탄 역할은 해줬다고!
#310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2:54
러시아에 씹덕들이 지금 얼마나 많은거냐
#311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2:54
생각해보면 지금 앵간한 씹덕겜들 죄다 러시아가지 않았나?
#312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2:55
어쩐지 아냐쟝이 포트나이트에 미쳐있더라(아무말
#313이름 없음(oQOEPIRtyk)2022-04-07 (목) 02:55
더블오는 아무래도 인혁련 때문에;;;
#314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3:00

[시드와 우주세기가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대박 터졌다. OTL의 중국에서 시드가 대박터졌듯이]

근데 이 것만으로는 본사째로 이타치가 설명이 안된다

◆Why?: .dice 5 10. = 7

1. 입헌민주당 간사장이 죽어나가는 판국인데 은혼 제작진이 살아 있을 것 같니?(안돼)
2. 신작 애니 4할이 게이트나 마고열 같은 물건들인데 애니 제작사들이 정부와 군부의 압박에 얼마나 시달릴까?
3. 군부가 너무 커져서 민간경제가 위축됐는데 십덕계가 위축되지 않고 배기겠냐?
4. 블라디보스토크는 지금 중국계 십덕회사들로 만원이다

#315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01
은/혼이냐 ㅋㅋㅋㅋㅋㅋ
#316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02
4 ㅋㅋㅋㅋ
그나저나 1... 솔직히 1들어간 이상 23은 걍 상수구만
#31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02
1있으면 뭐 사실상 23은 포함이고 4있으니 걍 풀콤이군
#318이름 없음(X7YMOoYg7w)2022-04-07 (목) 03:03
명일방주랑 소녀전선까지 이타치......

우중아! 살아있니?!!
#319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03
>>318 우중이랑 해묘는 못피하고 혁명무죄조반유리 당함
#320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07

은혼이 죽었다! 사람도 아냐!

◇은혼 제작진이 날아갔다: .dice 1 2. = 1

1. 군부를 풍자했다가 의분 가득한 청년 군인들에게 탕탕탕을.....
2. 정부를 풍자했다가 애국심 가득한 민간인들에게....

#32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08
1....
이건 당연히 본사채로 이타치 한다
#322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09
이건 다른 일본 씹덕겜도 이타치 각 잰드
#323이름 없음(J.deAEfjHg)2022-04-07 (목) 03:09
군인이 ㅈ같다고 길거리에 총질하다니 이게 뭔 개소리야
#324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09
지금 일본의 40%가 마고열 게이트라고 했는데 꼬라지 보면 그 60%는 이타치 못했거나 이타치 준비중일 확률이 클거같은데 ㅋㅋㅋ
#325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10

Q: 어째서 은혼 제작진이 갈린겁니까?

A: 황도파 군부를 풍자해 개그씬 찍었더니 분노한 청년 군인들이 쳐들어가서 다 탕탕탕했어요!

넵. 훌륭한 일제 군부입니다. 아주 캄사합니다.

그래서 2.26은 언제라고여?

#326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10
그나저나 이런 상황속에서 미국 이타치는 (범위내에선)하나도 없는게
이미 이전부터 정치적 수사와 별개론 내심 누가봐도 자유주의 맹주는 러시아였나보네(...)
#32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11
1세계 소속 일본조차도 국가는 어떨지 몰라도 국민들은 이미 다 러시아가 낫다 이생각하는 수준이잖아(...)
#328이름 없음(J.deAEfjHg)2022-04-07 (목) 03:11
천황은 군부 통제할려는 시도도 안함?

이미 반항하다가 한번 교체당함?
#329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13

어째서 토미노 옹이 이 어장에서 멀쩡하게 살아계시더니 이유가 있었군.

반다이랑 같이 러시아로 이타치해서 러시아의 현실에 희망을 얻고

재흑화하신게 아니었어......

#330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13
>>328 자칫잘못하면 후자의 "리세마라"일거 같은데
#331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14
지금 잘못하다가는 폭구 헤이세이 엔딩 날걸
#332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16

>>328 단순히 반다이의 행방을 알아보는 다이스였을 뿐인데

일본군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졌고 얼마나 폭주하고 있으며,

대만 사태가 끝나면 겉잡을 수 없어질 것을 제시하고 있어.....

과연 양자어장, 사소한 다이스도 굴리기 두렵다.

#333이름 없음(40ITFnFpJ6)2022-04-07 (목) 03:17
일-제
#334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17
일본군 사항은 본편인가? 아니면 최저보장선 넣고 다시 굴림?
#335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17
근데 하고로모기츠네의 아버지는 언제 죽은거임?
#336이름 없음(J.deAEfjHg)2022-04-07 (목) 03:18
일본이 저꼬라지면 일본 식민지하고 한국같은 애들도 전이랑 같은 상황일리가 없는데...
#337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18
불륜스캔들 터진걸로 아는데 이게 만약 2011-2013 사이라면 다른 가정도 해볼수 있나 해서
#338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18
일단 나비효과가 아예 안나는건 포기하고 사소한걸 굴리더라도 최저와 상한을 정하고 굴리는걸로?
#339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3:18
이쯤되면 지도 어장에서 제일 두려운 어장 타이틀임 ㄹㅇ
#340이름 없음(J.deAEfjHg)2022-04-07 (목) 03:18
아니면 이거 굴린것도 일순시키든가 해야하는데
#34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19
>>336 당연히 같진 않겠지...
#342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19
그리고 적당히 1990 캬루 루트-2021 북한 개괄을 좀더 파고 들어가는건 어떰?
#343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20

>>337 굴려볼까요?

◇오토메 아버지의 불륜스캔들: .dice 2012 2017. = 2013년에 터지다

#344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20
2013년...
#345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20
근데 뭔 가정?
#346이름 없음(fA7S3SyNBI)2022-04-07 (목) 03:20
저거 혹시 지역구가 후쿠시마 출신인거 아니냐?
#347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21
불륜 하나로 ㅈ되기는 쉽진 않은데 이미 후쿠시마 출신이라 비난받는 사이에 터진거라면
#34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3:23
후쿠시마로 욕먹다가 불륜 스캔터져서

ㅈ질하느라고 원전이 사고나도록 내비뒀다고 선동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349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23
그리고 입헌민주당의 전신은 민주당이었던걸로 알고 저거 터지고 일본이 대안세력인 일본극우한테 장악되서 일제된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아무말)
#350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3:24
하기고모 오토메 원안이
후쿠시마 현 출신이라고 하지 않았나
#351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29

후쿠시마.... 원전..... 2013년.....

......앗(앗)

#352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29
이미 대지진-원전폭파 이후 정치혐오로 대안세력인 극우가 떠오르고 있을때 전 여당이자 제1야당 위치정도 되는 민주당 고위직이 그것도 하필 후쿠시마 지역구의 전 의원이나 의원이라는 사람이 불륜스캔들 걸리면 기존 정치층에 대해서 혐오 쌓이기 딱 좋다고 생각해서(아무망)
#353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30
그리고 극우가 저 새끼가 좆질하는 사이에 후쿠시마에 원전이 터졌습니다로 선동하면 뭐(아무말)
#354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32

.....딱 맞네.

차이점이 있다면 여긴 08년 민주당에 의한 정권교체 없이

아소 다로의 자민당 내각이 유지됐다가 10년대 초반에 터졌지만.

#355이름 없음(P3z9E.a2ts)2022-04-07 (목) 03:32
진짜 양자어장..... 다이스 하나로 어디까지 가는 거냐......
#356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3:33

>>274부터 >>320까지 다이스를 일순시킬까 고민 중.

고작 반다이 행방을 묻는건데 일본군 내용까지 나오다니,

이건 너무 크다.

#357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34
아무리 우경화 됐다고 해도 불륜 한방으로 정치 이미지가 조져질순 있어도 인생이 좆되고 이지메를 당할거 같진 않아서(아무말)
#35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3:37
차라리 일순 시키는게 나을거같은데
#359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38
어장주가 고민하는 거라면 그낭 적당한 수준까지 일순 시키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36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3:38
저걸 그대로 두면 일본이 독도 도발같은거 하는것도 굴려야되고

일본 식민지들이 더 심하게 수탈당해서 마오주의같은게 날뛰고 있는지도 굴려야되고

최소한 1세계가 일본이 저지르고 있는거에 대한 판단도 굴려야되고 쒯
#36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38
뭐 하고 싶은대로
#362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3:39

오케이.

anchor>1596498073>274-320까지 다시 일순한다.

이건 크리를 통제하지 않은 내 잘못이란 것으로

#363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40
근데 일본 전 후쿠시마 의원이자 원전폭파 사건에 대해 비난받는 사람이 불륜으로 좆질해서 방치했다는 이미지까지 들어가면 집이 씹창이 나고 이지메를 당하고 어머니가 자살하는것도 가능하지?
#36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3:41
일순되었다
#36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3:44
동아시아가 불타오르는 일은 없었다 알았지?
#366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44
>>365 ㄹㅇㅋㅋ
#36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3:45
좀 통제가능한 선에서 펌블 하한과 크리 상한을 넣고 굴립시다
#368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3:48

>>363 가능.

후쿠시마 출신이라고 하면 모든 설명이 되거든요.

#369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3:49
누누히 낸 참치 의견이지만

굴릴거면 통제 가능한 설정
다이스 계산식은 최소한 천당과 지옥을 오가지 않게 어장주가 최소와 최대의 범위를 조절

이번 건 크리티컬이 문제였다지만
들어는 주셈
#370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49
그리고 오바마가 왜 평화헌법을 풀었는지도 가정을 할수 있을거 같긴 한데, 오바마는 중국견제, 일본은 정상국가화를 원해서 해제했지만 그 직후 후쿠시마가 터지고 정치가 무너지는 개판 속에서 극우가 성장했다가 오토메 아버지 건으로 완전 극우정당이 득세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서
#371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3:50
근데 저때 모나랑 같이 굴리면서 걔 모친은 아직 생존으로 나오지 않았나
#372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3:50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지만
이렇게 통제 불가능한 영역이라서 롤백해야 한다면 상한치를 넣고서 굴리는게 좋지 않을까
#37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3:51

>>370 ...!!!!!!

#374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51
>>371 그랬던가? 내가 다른어장과 햇갈렸나 보네 ㅈㅅ
#375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52
그래서 한국도 is88개 선으로 넘어갔는데, 근데 2013이후로 일제가 탄생해버리네? 그거 제어좀 하라고 2014 키예프 조약 시위를 하다가 일어난게 크라이시스인거고(아무말)
#376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3:53

타임라인을 정리합시다

1. 08년 민주당 교체 없이 아소 다로의 자민당 내각이 쭉 유지됨

2. 아소 내각 주도 아래에 평화헌법 개정과 일본군 부활

3. 2011년 도호쿠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자민당이 치명상을 입음

4. 입헌민주당과 극우계 신당이 급부상, 오토메의 아버지는 후쿠시마 출신 입헌민주당 간사장으로서 총리 유력 후보였음

5. 12년 or 13년에 불륜 스캔들 발발, 입헌민주당이 침몰하고 정치혐오가 대두되면서 극우계 신당이 정권을 장악.

.........딱딱 맞아 떨어지는데?

#377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3:53
원래 오바마가 우리는 일제를 탄생시킬 생각이 없다고 했고 한국도 넘어간건데, 하필 그 다음 대통령이 방위 분담금만 늘릴수 있으면 ㅈ까는 트럼프였던거라 별 생각을 안한거고
#378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3:56

자유민주당: 2011년 도호쿠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치명상을 입고 침몰함

입헌민주당: 2012년/2013년 불륜스캔들로 치명상을 입고 침몰함

.......이러면 극우계 신당이 왜 7~8년 넘게 정권을 유지할 수 있는지, 군부가 왜 덩치가 커져 폭주할 수 있는지 모두 설명되네요.

'후쿠시마'로 인해 두 정당이 모두 박살나면서 보수주의자와 리버럴 양쪽 모두 무력화된거였어......

#379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3:56
동아시아에서 러시아가 극동해군 늘리고 중국이 해군 늘리는거 대응할려면 한국이나 일본도 해군 늘려야되는데

육군 담당 한국한테 해군까지 맡기는건 너무 가혹하고 차라리 일본 봉인 풀고 목줄이라도 쥔 채 일본 해군 늘리는게 낫긴하지

근데 트럼프가 목줄을 놔버렸으니
#3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3:57
허허허허( )
#381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3:58

오바마였으면 자민당과 입헌민주당이 다 죽어나가도록 냅두지 않았겠지만,

코리아 스캔들로 오바마가 12년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패배했고,

트럼프는 다들 아시다시피 '스트롱맨' 이미지의 지도자에게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죠.

그런 인간 입장에서 '스트롱맨'한 일본 극우계 신당이 얼마나 예쁘게 보이겠어요?

#38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3:59
푸틴하고 친하게 지내면서도 뒷통수는 까는데 주저하지 않는 트럼프...
#383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00
그래서 한국은 저거 제어 해보라고 한게 키예프 이타치 시도하는척 하는 시위였고
#384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00
일본 극우 제어해보라고 한 시위를 온갖 경제제재랑 관함식으로 대응했는데 친미파의 상태가?
#385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4:01

결국 '스트롱'한 일본 극우계신당에게 호감을 가진 트럼프가 이들을 방치했고,

트럼프 다음으로 집권한 샌더스는 월가와의 전쟁에 집중하느라 일본에게 서태평양을 맡기고 계속 방치하면서

자유민주당과 입헌민주당은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그대로 침몰해버리고 만겁니다.

일단 극우계 신당 내각은 군수경제 몰빵과 동남아 빨아먹기로 '거시적 경제 성장'은 잘 유지했으니까.

거기에 후쿠시마의 원죄까지 양당 모두에게 있다? 끝장이죠......

#386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4:05
결국 키맨은 트럼프고, 아무것도 안 함은 샌더스네?
#387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4:07
이러면 일본 군부의 복고주의 열풍에서 저항하거나 변화를 이뤄낼 정치세력은 싸그리 씨가 말랐거나, 도피했거나
#388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08
오바마가 4년만 더 할수 있었다면 일제가 제어가 되고, 한국이 이타치 할일이 없었다는거네
#389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08
생각해보면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원역사보다 더 크게 터졌고

그게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하고 러시아도 휘청거리다 뒤질뻔할 정도였는데

월가가 얼마나 씹창이였던걸까
#39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08
샌더스가 월가 안조졌으면 제 2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일어났을거같은데
#391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4:11

오바마가 희망이었다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3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4:12
허허허허( )
#393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13
후쿠시마는 원역사 이상가는 일본정치의 특이점이 된건가
#394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13
그리고 여기까지 오면서 굴린다이스 오토메 아버지 스캔들 년도 2013 단! 하나!(아무말)
#39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14
이러다가 트럼프가 필요악을 자처했다는 그럼 끔찍한 다이스는 안나왔으면 좋겠다

세상은 이미 충분히 개판이라고
#39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15
오바마 : 나는 미국의 대통령으로써 최선을 다해왔다 날 고작 애니 캐릭터와 비교하다니

나를 뭘로 보는거냐
#397이름 없음(BC1CvRfN8E)2022-04-07 (목) 04:15
>>395 솔깃.......하기엔 원판이 너무 그거군......
#398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15
오바마는 지 할수 있는 딴엔 할수있는 최선을 했고 4년만 잇었으면 극우정당 조지면서 그걸 충분히 할수 있었을듯, 근데 그게 안된 상태에서 다음 대통령 상태가 하필 그 좆럼프였고, 극우정당 득세를 오히려 좋아하고 그에 반발하는 한국을 코리아 크라이시스 해버리면서 미국 패권이 반신불수화 ㅋㅋㅋㅋㅋㅋ
#399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16
진짜 러시아가 야누코비치가 낫다고 할 만큼의 희대의 암군이다 이세계 좆럼프는
#400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17
ㅇㅇ
#401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4:17

뒤늦게서야 펜스가 통제한다고 해도 8년이란 세월이 넘게 지났는데 제대로 통제가 될리가요.

이미 한계가 찾아와서 마약과의 전쟁 치루는 대가로 브라질의 제정복고와 토지개혁까지 인정해버린 마당인데,

이제와서 일본 통제가 된다면 그게 더 용하지......

대만 사태 끝나면 2.26 사태 시즌2 각 날카롭겠네.

#402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19
하필 후쿠시마 현 입헌민주당 간사장이 하필 좆질하다가 원전 방치했다는 의혹을 사면서 일본이 저지랄 났다는건데 후쿠시마 원전이 그야말로 특이점이잖아 ㅋㅋㅋㅋ
#403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19
폭주 유도 후에 날리던가....
아니면 폭주 못 하게 온갖 전장에 보내며 힘 빼던가....
#404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4:20
>>403 그 온갖 전장 보낸다는게 어디로?
#405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4:20
마약과의 전쟁도 남미 타 국가에 마약 생산지 척결을 빌미로 브라질 영향력 늘리려는 거 아님? ㅋㅋㅋ
#406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21
대만 수습하면 인도 보내던가 해야죠.
#40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21
천황이 친위 쿠데타로 윗대가리 날려버리고 입헌군주제 체재로 가서 온건하게 민정에게 양보하는게 베스트인가...?
#408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22
이 어장의 양자화는 위대하도다.
#409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4:29

갑자기 동남아 마오주의 전파 상태가 궁금하다.

이거 은근히 기대되는데.

#410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4:30
>>406 대만 회군이라고 들어보셨나!
#411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4:31

>>410 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32
근데 오늘 일본 정리한건 본편에서 정리? 아니면 나중에 천천히 푸는거임?
#413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34
그나저나....
여기 러시아는 관리가 잘 되니.....
농사량이 어마어마 정도가 아닐 것 같아.
#414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4:34
그러니까 지금 뭐 군부가 은/혼 한거라던가 이타치는 일단 일순인데 정치 현황은 반영?

#415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35
여기 월가는 정신 차렸으려나?
#416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4:35
>>413 미국이 농사 안짓는 말하고 동급인데?
#417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4:35
내선일체론에 의거하여! 우리 대일본제국군은 조선의 옛 기록을 참고하여 천황폐하를 옹위한다!
#418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35
구제 금융으로 ㅗ너스 잔치한 월가이긴 한 오바마 시대 때가 otl인데....
여기는 어땠으련가?
#419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4:35
>>417 ㅋㅋㅋㅋㅋ
#42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36
>>415 샌더스가 조지고 부시고 해서 멀쩡하게 만들었을껄
#42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4:36
뭔가 월가가 정신 차리면 월가가 아닌 것 같고....
#422이름 없음(/3xpKWuf0I)2022-04-07 (목) 04:37
>>421
영국으로 도주했을 듯
#42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4:42

>>412 정리할려고요

>>414 저건 반영해야죠.

#424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44
저거 반영되면 오토메한테 엘리트주의랑 대중혐오는 상수로 들어가겠네
#425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4:45
저게 진짜면 모르겠는데 일단 누명이라고 하니까, 오토메 생각에서 일본대중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끼워맞추기로 인민재판 한거라고 생각할거고, 인식 진짜 나쁠듯
#42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50
오토메는 그냥 반일본주의 와 재건주의가 들어가지 않을까

내가 알던 일본을 부수고 깨끗한 일본으로 재건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가
#42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4:53
아프리카 상황은 일단 굴리지 않는 쪽인가?
#428이름 없음(uZLfz.RHec)2022-04-07 (목) 04:55
양자와 양자의 시간역행과 일순 등등이 공존하는 양자중첩어장 ㄷㄷ
#429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00

>>427 대신 동남아를 굴려보겠습니다

◆베트남: .dice 0 9. = 8
◆태국: .dice 0 9. = 0 - 1(중국의 영향력)
◆미얀마: .dice 0 9. = 2
◆필리핀: .dice 0 9. = 7
◆말레이시아: .dice 0 9. = 2 + 1(말라카 해협)

0. 아무 일도......없었다!
1~3. 마오주의 전사들의 군벌화
4~6. 대규모 반영, 반일 폭동이 한창이다
7~9. 잊을만하면 테러가 발발하고 있다

#43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02
태국아...?
#431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5:02
태국은 복고주의 디시전 완료했나?
#432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02
싱가포르 괜찮냐?
#43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03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의 다이스값을 바꾸겠습니다.

거리를 생각하면 베트남이 2고, 말레이시아가 8이어야지.

#43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03
글쿤
#435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04
ㅇㅇㅇ 적절한 반영
#43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05
크펌뜨면 이미 혁명정부가 올라갔단건가...?
#43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07

태국: 아무 일도.....없었다!

◆요컨대: .dice 1 2. = 1

1. 혁명무죄 조반유리!(신 마오주의)
2. 국왕폐하 만세!(복고주의)

#438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08
#439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08
크펌 오지고요
#440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09

[태국: 혁명무죄 조반유리!]
[베트남, 미얀마: 마오주의 전사들의 군벌화]
[말레이시아, 필리핀: 잊을만하면 테러가 발발하고 있다]

설마하던 신 마오주의 혁명정부 수립의 알림.

그래서 인도차이나 반도 공산도미노는 언제라구예???

#441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10
크펌이 떴네
#442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14

◆태국의 적화: .dice 1 2. = 2

1. 중국 사주 군사쿠데타
2. 대규모 반일 폭동

#443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14
일붕아 ㅋㅋㅋㅋㅋ
#444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15
일본이 방사능 한번 잘못먹다니 저렇게 되네(아무말)
#445이름 없음(N2KDrOwkKM)2022-04-07 (목) 05:17
일본아...
#44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17
일본의 업보가 만든 혁명정부구나
#44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17

하다못해 1번이었으면 내부 반발로 인해 혼란이 한창이었을텐데

2번이면 빼도 박도 못하게 일본 잘못이잖아! 이거 어쩔거야!

#44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17
이럼 태국 국민들이 자기 손으로 왕을 끌어내린거네
#449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5:18
아고고....
#450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5:19
이러면 태국 제압전도 해야 하는 것인데....
#451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5:21
중공 급빵긋
#452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23

싯팔, 태국 적화에 베트남과 미얀마에서 마오주의 군벌이 한창이면

라오스와 캄보디아도 높은 확률로 마오주의 군벌이 미쳐 날뛴단 소리잖아!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영국! 일본!

이제 인도와 대만 둘 다 못지키면 공산도미노 못막잖아!

#453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25
거기다가 지금 일본 꼬라지는 레짐체인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고 군부가 지랄이라 억제도 힘듬 ㅋㅋㅋㅋ
#454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5:27

심심하다.

뭘허지

#45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28
식문화 변화?

복고주의로 고급진 음식이 대유행 이라던지
#456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30
근데 인터넷에서 미국인이 러시아인한테 트럼프랑 야누코비치 바꾸자고 하면 바꿀까? 러시아가 조까라고 할거 같긴 한데 혹시나 해서(아무말)
#45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32

다이스 굴릴건 거진 다 굴린 것 같다. 이런 X

도무지 굴릴만한 소재가 안보여.

#458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33
지금 미싱링크는 거진 다 채워지긴 했으니까
#459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5:34
기상 이변 유무?
농사 망쳤으면 중국에 호조고 아니면 원찬스임.
#460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35
대부분의 양자가 관측되었으니 어쩔 수 없네
이제 더 이상 잡담판의 양자의 바다에 빠질 일은 없어진걸까
#46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36
걍 소소하게 북한 캬루루트 타고나서 21년까지의 소소한 변화상

미싱링크는 진짜 어지간하면 다 채웠어(////)
#462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36
마지막 양자인 일본이 후쿠시마로 정리된 느낌이긴 함(아무말)
#463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36
이제 진짜 자잘한 것밖에 안 남은 거 같아
가룸은 요오즘 로마에서도 즐겨먹는가 아니면 전통음식인데 안 먹느냐같은(웃음
#464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5:37
비스트 집안 규모나 생존자 있나는 무리?
#465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37
그리고 하고로모기츠네 어린시절은 하쿠농 어떰? 둘이 이미지 비슷한데
#46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37
야마토 항공모함 버전이 없었던 일이 된건지 아직도 남아있는지 궁금하네
#46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37
>>463 이미 동롬 말기만 해도 그렇게 많이는 안먹었다 카더라 보면
#468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5:37
배트남 공산주의 국가 아니였던가? 예네들 중국하고 같은건 싫다고 발악할 것 같은데,
#469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38
만약 중학생 시절 야마부키 오토메를 등장시켜야 할 일이 있다거나(아무말)
#470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38

북한에 대해서 말하자면 90년대 한국을 생각하면 됩니다.

진짜로 이제 소소한 것 밖에 안남았어.....

#47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38
아니면 저번과 다르게 하한선 상한선 정한 선에서의 일본군이라던가

이제 어지간한건 메꿔서 이런거뿐만 아니라 뭐든 굴릴거면 하한 상한은 확실히 정하고 굴려야되고
#472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38
혹시 갸룸에 집착하는것도 독선 아닐까? 자기는 정통 로마인의 식사를 해야한다는 독선으로 다른사람이 먹는 요리에도 츄라이 하는거지
#473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39
축하할 일이야 어장주
더 이상 양자가 늘어날 일은 없어졌어
#47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39
>>468 일본 식민지로 전략되고 마오주의 방향으로 전환한거같은데
#475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39
벨벳이 갸룸이 다른사람에게 별로라는걸 모를리가 없는데 미소기 어머니에서 대참사 내는것도 독선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힘들고
#476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40
근데 이렇게 따지니까 벨벳이 공약에서 수녀질 할 떡밥은 차고 넘치네
#47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40
의외로 학원으로 오기 전 벨벳 주변인들이 가룸을 다 맛있게 먹은거 아닐까
#47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41
아니면 영국요리=동로마요리 라던가...?
#479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41
>>477 벨벳이 여기 오기 전에 봤던 사람이라고 해도 부대원과 상관정도말곤 없을거 같은데
#48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42
>>479 그럼 동롬 군대는 식사에 전부 가룸을 넣는다는건가...?
#481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42
사실 벨벳의 독선적인 면에 대한 복선이었던거임!
#482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42
아니 솔직히 까놓고 홍어 츄라이 츄라이 하는거하고 딱히 안다르다 생각하면
음...
#483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43
가룸도 양자상태가 되었다
시시각각으로 양자로 변하는 이 어장
#484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5:44
>>489 매일 홍어가 나오는 짬밥이라니 무시무시한 짬밥이군
#485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45
왜 다들 이 좋은 갸룸을 다 안좋아하는걸까, 한번 먹으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미소기, 미소기 엄마, 겨울이 트리플 킬
왜 다들 기도를 안하지? 기도만 하면 나같은 사람도 구원(미소기)을 받는데, 주기적으로 시켜야겠다= 중국인 제외 미소기 몰빵하는 대참사
#486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5:45
그럴만한 근거라면 벨벳에게 신앙을 가르친 주체가 진짜배기 중세식 수도원이라든가
아니면 스스로 미식의 즐거움을 누려선 안된다고 자학하던게 너무 익숙해져서 츄라이츄라이 하는 느낌이라던가
#48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48

동롬의 요리라.....

◆로마의 요리문화: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근세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의 악영향이 요리 문화에도......
4~6. 프랑스 요리의 터닝포인트가 카트린 드 메디시스를 통한 이탈리아 고급식문화 확산이라면,
로마 요리의 터닝포인트는 커피의 유입을 통한 카페 확산이었다는 평
7~9. (대충 저승에서 후손인 벨벳을 보고 한숨을 푹쉬는 요안니스 4세 대제)

#488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48
가룸 츄라이 츄라이하면서 룸메에게 매일 먹이는 일상인가
아 너무 무섭다
#489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48
커-피
#490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48
그러니까 커피 퍼지고 나서부터 음식이 괜찮아졌다고?
#491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49
그러면 현대 로마인은 커피를 영국 홍차먹듯이 퍼먹는다고
#49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49
근데 이럼 디저트류만 발달한거 아닌가...?
#493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5:49
뭐야, 롬연시잖아
#494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5:49
커피-
그런데 벨벳의 식사는 가룸에 찌든 식사란 말이지
#495수면부족◆CSZ6G0yP9Q(oQOEPIRtyk)2022-04-07 (목) 05:50
커피의 보급으로 단 디저트류가 발달했다고?
#496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50
>>494 양친이 갸룸 중독자였거나 그 후견인이 갸룸 중독자라고 봐야
#497이름 없음(.SHjtUW44s)2022-04-07 (목) 05:51
암만봐도 현대 로마에서 갸룸은 슈뢰스트뢰밍 이미지일거 같은데(아무말)
#498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52
근데 로마 요리는 터키만 봐도 진짜 의도적 라인업이 화려하지 않을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otl 터키 디저트도 오지게 단걸로 유명하지 않나?
#499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5:52

[프랑스 요리의 터닝포인트가 카트린 드 메디시스를 통한 이탈리아 고급식문화 확산이라면, 로마 요리의 터닝포인트는 커피의 유입을 통한 카페 확산이었다는 평]

◆커피 유입과 커피하우스(카페) 확산: .dice 1 2. = 2

1. 17세기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을 통해서 이슬람 세계의 커피 문화가 유입됐다
2. 16세기 예루살렘 왕국을 경유하여 커피콩이 유입됐다

#50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53
예루살렘 왕국을 통해서인가
#501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5:54
근데 이럼 커피 타먹는법은 알고 있나...?
#502이름 없음(ntXNZgmO5s)2022-04-07 (목) 05:55
벨벳 나트륨 괜찮으려나
#503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5:56
이슬람이 아님에도 otl과 비슷한 속도로 퍼졌나보네
#504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5:56
이러면 커피를 즐기느냐는 둘째치고 기본적으로 타먹는 법 정도는 알고 있지 않을까
#505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6:01
하고야....
#506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6:01
나트륨보다 기생충
#50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02
>>506 그거야 다 제거하겠지(..,)
#508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02

[16세기 예루살렘 왕국을 경유하여 커피콩이 유입됐다]

◆즉: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디저트를 중심으로 요리문화가 크게 발전했지만, 본요리는 중간에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이 발목을 잡았다
4~6.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로마인들은 마침내 타국에 대한 '눈치'를 깨달았다(감동)
7~9.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로마 요리는 프랑스 요리와 더불어 유럽 고급식문화의 양대 탑이 됐다

#509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02
양자-감동...!
#510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03
적어도 예전처럼 가룸을 먹어...(팝팀에픽풍)으로 들이밀지는 않겠구나...!
#51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04
2 모잘라
#512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06
가룸은 젓갈...
그러므로 오징어로 만든 가룸을 먹는 한국인응 트루-로마의 후계자라 할 수 있다...!
#51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10

[커피하우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하면서 로마인들은 마침내 타국에 대한 '눈치'를 깨달았다(감동)]

◆따라서 21세기 로마 요리는: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과자 같은 디저트는 유럽 제일인데 본요리는 음.........영국 요리보단 낫다?
4~6. 프랑스 요리에 비해 한끗 밀린다는 평. 이게 다 1919년 로마 혁명 때문이다
7~9. 프랑스 요리가 부럽지 않다!(근데 벨벳은 왜 저래?)

#514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6:11
하이고 맙소사

영국 옆그레이드여?
#51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11
펌-블
#51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12
마치 독일 외식문화 같은 수준일까
#51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13
원래 영국도 디저트는 호평받았는데
어쩌다 otl적 터키요리에서 걍 영국요리가 됐냐(....)
#518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13
영국보다는 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15

[과자 같은 디저트는 유럽 제일인데 본요리는 음.........영국 요리보단 낫다?]

디저트는 유럽제일인데 본요리는 영국요리보다 나은 불균형

◆Why?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산업혁명이 늦어질 정도로 군비가 과도하게 몰빵된 원인인 근세 로마-페르시아 대전쟁
4~6. 내전과 전쟁과 정치적 혼란으로 얼룩진 19세기의 위기
7~9. 1차 세계대전 패전에서 비롯된 1919년 로마 혁명

.dice 0 9. = 1

#52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18
로마 : 페르시아와의 전쟁때문임 암튼 그럼
#521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18
주거라 로마 요리!!!!!
사실 벨벳이 가룸을 먹던건 가룸이 그나마 나은 거라서 였던 것이었던 것인가
#522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6:18
그러니까 페르시아와의 전쟁 속에서
근검 절약이 강조되면서 가정요리가 망하고
그나마 남았던 상류 요리문화는 공산당이 조진건가
#523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18
이럼 페르시아 요리도 한번 돌려보는것도 재미있겠네
#52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19
근데 조리법같은게 책으로도 안남았나...?
#525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19
양자페르시아 요리
#526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20
각자가 좋아하는 요리라던가 정해보는건?
데이트할때 좋겠지
아냐는 도리토스에 마운틴 듀일거야
#52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21

[산업혁명이 늦어질 정도로 군비가 과도하게 몰빵된 원인인 근세 로마-페르시아 대전쟁]

로마: 이게 다 페르시아 때문이다(진실)

◆그러니까: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군국주의가 득세해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을 숭양하면서 그만......(개같이 부활한 가룸)
4~6. 원래 이런 고급요리는 사회에 돈이 많이 돌아야하는데 그 돈이 죄다 군대로 몰빵하는데 뭐 어쩌라고(민간경제의 상태가...?)
7~9. 원래 이런 고급요리는 황족과 귀족들이 주도하는데 그 황족과 귀족들이 장교로 끌려가 갈려나가는데 뭐 어쩌라고

#528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6:21
그렇게 백반에 제철 나물과 가룸을 비벼먹게 되는데(?!)
#529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21
다 군대로 끌려갔다고...?
#530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22
그로니까 다 기관총 앞에 갈려나갔다고?(착란
#53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6:22
ㅠ.ㅠ
#532이름 없음(JTDhV9svFE)2022-04-07 (목) 06:22
요리로 굴린거 현재 2세계에서 인기 있는 요리 뭔지 굴려보자! 의외로 한국 요리라던가 ㅋㅋㅋ
#533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23
유능한 평민 군인에게 장교직을 맡았으면 문제 없었다(아무말)
#534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24
도시락에 마요네즈를 넣고 비벼먹어보세요!
#535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6:24
와! 초코파이!(?)
#536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25

[원래 이런 고급요리는 황족과 귀족들이 주도하는데 그 황족과 귀족들이 장교로 끌려가 갈려나가는데 뭐 어쩌라고]

Q: 왜 로마 요리는 디저트는 화려한데 본요리는 영국요리보다 나은 정도인가요?

A: 고급요리를 만들고 전파해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Q: 황족과 귀족들 없어요?

A: 그 인간들 죄다 페르시아랑 싸운다고 전장터로 끌려가 포탄밥 되어서 돌아오는데 어쩌라고요.....

Q: Ah.....

<결론> 황족과 귀족들이 죄다 전장에서 관짝으로 돌아온 바람에 남은건 커피하우스에서 전화를 피한 지식인들의 디저트 뿐이었다

#53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26
이게 다 황실 요리사가 자신의 요리법을 책으로 남길려는 노-력을 안한게 문제임
#538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26
책으로 안 만들었어 그게 잘못이야!
#539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6:28
이게 그놈의 일인부전 비인부전의 참극인가 뭐시기인가..
아니 책 있잖아! 누가 분서갱유라도 했어?
실제로 전수는 못해도 재현이라도 하라고!
#540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29

◆죄다 갈려나갔다: .dice 5 16. = 8

1. 적이 페르시아 뿐이었으면 좋았으려만.....제정 러시아도 있네요?(해맑)
2. 적이 페르시아 뿐이었으면 좋았으려만.....오스트리아 제국도 있네요?(해맑)
3. 남성 귀족들이 전장에서 너무 많이 소모되어 정치 엘리트 몇세대가 상당부분 손실되다시피했다
4. 페르시아와의 전쟁이 해도해도 너무 많았고, 너무 길었다

#541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29
분서갱유(요리사를 물리로 제거한다)
#54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30
오스트리아 제국은 강력했다
#5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30
가룸을 쳐바르는 이유: 가룸밖에 안 남았다 급이라니 이게 뭔... 이건 정말 너무하구만.
#544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31
오헝헝 조아요
#54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31
동롬 군율 중에 장교를 첫빠따로 돌진시키는 그런거가 있나?
#546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32
로마 페르시아 전쟁 더하기 1차머전으로 다 갈린 느낌이야
#547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32
얘네 나팔륜 전쟁때 중립이였지?
#54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33
오스만이 이루지 못한 포방부를 페르시아가 이루고 포방부 메타로 갈아댄건가
#5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40
식문화야 영국요리보다 더 심각한 환경 속에서 그냥 멸망했다 쳐도, 후일 여유가 되었을 때 이걸 바꾸어보려고 한 시도는 전혀 없었단 말인가???
#550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40

[적이 페르시아 뿐이었으면 좋았으려만.....오스트리아 제국도 있네요?(해맑) + 남성 귀족들이 전장에서 너무 많이 소모되어 정치 엘리트 몇세대가 상당부분 손실되다시피했다]


1. 페르시아, 오스트리아 등 강대한 외적들과의 잦은 전쟁 때문에 예산 대부분을 군비에 몰빵했다

2. 남성귀족은 곧 군 장교로 복무하는 전근대 유럽의 전통에 따라 대부분 군 장교로 끌려나가 잦은 전쟁으로 갈려나간다

3. 실질강건을 중시하는 기조가 퍼져나가면서 고급식문화가 더디게 발전한다

4. 귀족들이 대거 갈려나가 엘리트들이 계속 교체되기에 사회적 역동성은 뛰어나지만, 그 대가로 군대가 너무 비대해졌다

5. 비대해진 군대는 손이 귀해진 황가를 끌어내리고 정권을 차지했다(크림 전쟁 이후 콤니노스 조의 귀환)

6. 비대해진 군대는 로마 제국을 소유해 군국주의적 기치를 퍼뜨리고 싶어하지만, 로마 시민과 지식인들은 이를 거부한다.

7. 황실, 군대 vs 시민, 지식인 구도가 형성된다

8. 19세기의 위기, 오픈 겟!!!!

#551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42
이제 여유가 생겼을 땐 그냥 지금까지 쭉 이리 먹었으니 이대로 둘까가 된 거 아닐까
#5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42
벨벳의 요리 실력이 다 좋은데 가룸만 치지 마라에서 가룸밖에 칠 게 없다(...) 수준으로 심각해지고 있다.
#553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42
벨벳 : 가룸을 드세요...! 이걸 곁들여야 그나마 먹을만해져...!!
#55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43
프랑스 요리에 가룸을 뿌리면 그게 로마 요리가 아닐까? 급?
#555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43
갑자기 벨벳의 요리실력이 양자화한 것에 대하여
#5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45
혹시 이제는 대-혁-명 당한 프랑스요리보다도 순위가 낮은 건가?
#55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47
가룸을 뿌린 요리는 모두 로마 요리다 모두 로-마가 되는 것인가
#558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47

◆따라서 현재 로마에서 가룸에 대한 취급은: .dice 1 2. = 1

1. 한국으로 치면 김치와 같다. 보수주의자들에게 가룸은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의 상징이다
2. 한국으로 치면 홍어와 같다. 이쪽도 사람이니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

#5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48
두유노 가룸?( )
#560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48
벨벳 : 로마 요리가 어떤 거냐고요?
일단 가룸을 준비하세요
여기 비빔밥이 있군요
이제 가룸을 뿌리면 로마 요리입니다
암튼 로마 요리라고요
#561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48
..................
구웨웨우에웨에ㅜㄱ
#56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48
으아아아악
#563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49
최소 OTL적 터키요리 위상 유지를 생각하고 있던 참치로선

벨벳만 이상하고 요리는 오히려 뛰어나다에서 로마 역사상 로마 요리가 디저트빼고 병신이 됐고 보수적인 벨벳은 그렇게 튀는게 아니다가 되서...

구웨웨웨우웨웩
#564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50

[한국으로 치면 김치와 같다. 보수주의자들에게 가룸은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의 상징이다

Q: 이게 무슨 소리야?

A: 로마 제국에서는 가룸에 대한 호오로 정치적 진보주의와 보수주의가 갈립니다

Q: 그럼 노엘도 가룸을 고대 로마의 실질강건을 의미한다고 보는거야?

A: 로마 요리를 빨갱이(민주사회주의자)들이 지키고 있어요!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565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50
노엘도 설마...?
#566시키냥◆tr.t4dJfuU(NsneoKxSZM)2022-04-07 (목) 06:50
그아아아악
#5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50
더 족같은 건, 그럴 만한 이유가 있고 실제 사례도 있어서 뭔 롤백을 때리자고 아우성 치기도 뭣해( )
#568이름 없음(31Or.Ogm1M)2022-04-07 (목) 06:51
제대로 된 동유럽 요리를 먹으려면 러시아나 폴란드를 가야한다는 걸로, 여기도 소련시절 손상된게 많긴 하겠지만 ㅋㅋㅋㅋㅋ
#569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51
빨갱이가 식문화를 선도하는 주체였다니 이 무슨
#570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51
케밥이라도 줘 저건 아냐....
#571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52
사실 이런거에 롤백하는 것도 이상해
벨벳이 확실한 가룸빌런이 되었잖아
#57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53
빨갱이가 가정 요리를 지키고 있는거였나...?
#573이름 없음(T.0XWpAaD.)2022-04-07 (목) 06:53
지크 가룸!
#574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6:54
봉건주의적 적폐(가룸) 청산
#5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55
안되겠다. 로마 요리야 그렇다 치고 로마 요리계에 이런 상황에 대한 개선을 시도하는 인물이 있는가?

그 영국도 최소한 이전의 밈화 될 정도의 멸망상태에서 요즘은 신경을 써서 만들면 먹을만한 것들은 건졌다고( )
#576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6:55
두유 노 가룸?
#57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56

Q: 로마에 여행을 왔습니다. 뭘 먹어야하나요?

A: 무조건 서민요리, 수블라키(케밥), 카페 디저트만 먹으세요. 그리고 비린내가 너무 심하다 싶은 식당이 있으면 다른 식당을 찾으세요.

Q: ....그거 복불복이잖아요?

A: 어쩔 수 없어. 그게 로마에서 맛있는 요리를 먹는 비결이야.

#5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6:57
지금 프랑스 요리는 요리계 째 멸망할 상황이니 이들이 다른 곳으로 흘러들어갔을 수도 있고.
#579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6:58
이거 그러면 케밥 만들때도 가룸을 소스로 사용하고, 동로마식 피자 만들때도 가룸을 사용한다는 거지.......

앤초비(이탈리아 멸치젓갈) 맛나는 케밥과 앤초비 맛나는 피자가 나오겠네

김치에는 빠르게 적응할 듯
#58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6:58
페르시아 요리가 로마로 흘러들어갈 일은 없었나

아니 케밥이 페르시아 요리인가
#58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6:59
ㅜ.ㅜ
#582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6:59
>>580 저상태면 로마가 페르시아 요리를 먹는걸 민족적, 정치적 이유로 거부했다고 봐야지
#583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6:59

그래도 좋게 말하면 로마 황족과 귀족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은 확실하니까 거기에 위안을 둡시다!

이상한 쪽에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에 집착해서 그렇지!

#584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6:59
고등어 케밥에도 가룸을 넣겠고

간고등어가 아니어서 다행일려나.....

한국사람과 일본사람은 고향의 맛이 난다고 하겠네....
#58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01
어떻게든 다른 부분에서라도 롬뽕을 챙겨가는 어장주였다
#5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7:01
그딴 걸 좋게 말하고 싶지는 않아!(박진)
#5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7:03
여튼 하위권( ) 들에겐 진심 요리수업 이벤트 같은 것을 기대해 봐야 할 것 같군. 상위권과의 지나치게 압도적인 격차는 좁혀봐야지...
#588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04
히로인 집에서 하는 요리 수업으로....
너무 안 갔어.
#589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7:05
일단 벨벳은 폴란드 요리라도 하게 하는걸로, 로마요리는 영국요리완 달리 다른애들이 만들어도 답 없는거처럼 보이고
#590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7:06
영국요리야 하는 새끼가 문제지, 영연방이나 다른곳에서 만든 영국요리나 피쉬앤드 칩스는 괜찮다고 하던데, 로마요리는 근본부터 잘못된 느낌
#591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7:07

결국 정리하면 벨벳이 가룸빌런이 된 이유가 있었고,

근세 로마-페르시아 전쟁과 19세기의 위기 당시 동롬은 지옥이었다는 것.

영국은 종교적 이유 때문에 요리문화를 죄악으로 여겼는데,

여긴 순전히 지옥 같은 외교정세 때문에 실질강건에 집착해서 이렇게 된게죠.

용케도 본요리가 영국요리보다 낫다 시프요.

되려 머리가 트인 빨갱이들이 고급식문화 전파에 더욱 적극적이었겠는데!

#592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7:08
>>391 로마 공산당의 최우선 목표가 빨리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드는것이 최우선 임무였을 가능성
#593이름 없음(MhVMR.NcWs)2022-04-07 (목) 07:08
대충 프랑스 폭발사산했으니 로-마로도 흘러간 유민 있다고 하면 되겠지
프랑스 요리와 가룸의 조합(아무말
#594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7:08
동로마가 이란을 보는 건 우리가 중공을 보는 것과 같겠지
#595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7:08
공산당이 노력을 많이해서 케밥이나 서민요리는 제대로 된게 많은거라고 할수 있는거 아닐까
#59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10
>>593 흔히 알려진 100년 전쟁 후 영국 프랑스의 앙숙관계...?
#59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11
>>594 인데 잘못걸었다
#598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15
축구에서 로마 이란전은 한일전 느낌
#599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16
592를 굴리는 게 좋으려나?
#600이름 없음(unNjoNZ79U)2022-04-07 (목) 07:17
빨갱이가 요리문화를 중시하다니
뇌절도 이런 뇌절이...
#60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17
그거야 모스크바의 숙청 양반에게서 요리 대접받고 본국 요리 와서 먹으면 비교가....
#602이름 없음(unNjoNZ79U)2022-04-07 (목) 07:17
굴리는 사항마다 뇌절이도 양자상태고 이 어장 진짜 양자 그 자체다
#603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18
공산당 : 건강한 식생활이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키릿)
#604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19
군부가 실패했던 이유 중 하나.
가룸이면.....
군부도 골치였겠어.
#605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7:19
사민주의자들 입장에서는
로마다움이라면서 국민의 식생활의 자유와 즐거움을 제한 한다는게 용납안되죠
#606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7:20

◆이런 정신나간 실질강건이 뿌리 박을 정도였던 지옥의 2백년(1720~1920) 당시 로마 제국: .dice 5 16. = 9

1. 극도로 위축된 민간경제와 그로 인한 잦은 불황
2. 매년 과반수가 넘어가는 예산을 군비에 쏟아부었다. 거의 세미 프센징급
3. 맛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커피하우스는 빨갱이들의 소굴, 저항의 상징이었습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4. 육군은 반드시 세 손가락에 들어가는 강군이지만 그 육군에 들어가는 비용은....말을 말자

#60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20
1이 없네? 덩치값인가
#608수면부족◆CSZ6G0yP9Q(LIM2Ekvepo)2022-04-07 (목) 07:21
보수주의자들의 가룸 선호는 국민의 미식의 자유를 억압하는거
#609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21
은근 로마가 선빵치는 경우도 많았겠는데
#610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7:21
용케 덩치빨로 버틴 느낌인데
#611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21
사실 군용식단에도 가룸이 들어가는거임
#612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7:23
그야 군용으로는 고염분이 필요한거 맞으니까
#613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7:23
노엘 숙청 어케했노
#614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23
노엘이 왜 타협을 했나 알겠다.
#615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24
가룸 강요하면 사람들이 다들 들고 일어날 테니....
#616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24
음식문화를 굴렸는데 얽혀있던 양자상태였던 노엘이 군부와 타협한 이유가 관측됐어
양자 대단해
#617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7:24

[매년 과반수가 넘어가는 예산을 군비에 쏟아부었다. 거의 세미 프센징급 + 육군은 반드시 세 손가락에 들어가는 강군이지만 그 육군에 들어가는 비용은....말을 말자]

Q: 한마디로?

A: 18~19세기 로마는 지중해의 프로이센이었습니다.

Q: 그 꼬라지를 로마 시민과 지식인들이 미쳤다고 용납할리가 없잖아요!

A: 그래서 황실-군대 vs 시민-지식인의 19세기의 위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래.

3대 세습은 문명인이 할 짓이 아니라며 중세에 논하던 시민들이

군대가 나라를 소유할테니 닥치고 복종하라고 말하면 미들핑거를 날렸으면 날렸지 안 대들리가 없지 JK

#61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25
그치만 로마는 다면전선이 패시브란 말입니다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619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27
개-판
로마 민속놀이 안 한게 용하다
#62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27
그만큼 외부의 위험이 엄청 컸다는거일수도
#621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28
ㅜ.ㅜ
#622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28
굴릴만한게 다 굴려져서 더 이상 굴릴 게 없다 했는데 용케도 또 양자상태가 나타나서 주사위가 굴러간다
#623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29
이러면....
로마 공산당은 음식하기가 소양인가?
#624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30
커피 하우스가 집결지가 아니었다면
레스토랑에서 공산주의가 퍼졌을 수도....
#625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30
레스토랑에서 밥 먹으면서 집결하는 공산당이라니 뭐야 이거 슈르해
#626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32
저 판ㅇ르 보면....
#62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33
근데 황실이 군대편인데 용케 복고주의했네
#628지도닦이◆ZJr7vLQwqA(FERBX0v9Kw)2022-04-07 (목) 07:34

◆이 꼬라지인데 민간경제 위축과 잦은 불황은 없다: .dice 5 16. = 6

1. 제정 러시아라는 경제적 호구가 있으니까
2. 발칸과 아나톨리아의 포텐셜로 어떻게든 버텼다
3. 1차 대전 직전에는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다음 가는 산업대국이었으니까
4. 러시아랑 달리 사회개혁은 제때제때 이뤄졌다

#629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35
제정 러시아님 당신이셨습니까...?
#630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35
앗 하이
경제를 조지는건 러시아의 전통이라굽쇼
#631이름 없음(/T8UV16QCI)2022-04-07 (목) 07:35
그냥 러시아 호구 잡아서 버틴거장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35
그럼 제정 러시아가 일종의 성전을 하는 로마에게 돈붙다가 망한거야...?
#633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7:40
그냥 정확하게는 러시아가 호구 시장이자 원자재 공급처였네

역시 루스 짜르는 나무와 같아서...
#634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7:40

Q: 한마디로?

A: 러시아라는 시장 덕분에 버텼습니다.

Q: 근데 그 시장이 님 죽이겠다고 덤비는데요?(1차 대전)

A: Ah.......

#635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40
러시아 : 경제 식민지에서 벗어날 기회다!
#636이름 없음(ij7zxpp7iA)2022-04-07 (목) 07:41
??? : 아 갈망의 도시는 못 참지 ㅋㅋㅋㅋㅋ
#637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46
흐음....
알고보니 벨벳의 집 요리사도 실은 좌파였다던 전개도 가능하려나?
#63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46
로마의 요리사들이 빨갱이일 가능성을 염두해 둬야한다고...?
#639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48
빨갱이 아닌 요리사는 고기 구워서 가룸 쳐서 내는 거 아닐까
#64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49
>>639 갸아아아악
#641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7:49

어쨌든 이만한 산업대국 겸 군사강국이면 1차 대전 당시 오래 버텼을텐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독일보다 .dice 4 12. = 9개월 일찍 항복했다
4~6. 독일과 비슷한 시기에 항복했다. 시기는 (1. 독일 먼저 2. 독일 이후 .dice 1 2. = 2)
7~9. 독일이 항복하고 다음해인 1919년까지 버텼다(엣)

.dice 0 9. = 4

#642이름 없음(Z07eGfxq8Y)2022-04-07 (목) 07:50
그러니가 로마 항복이 1차머전 끝이라굽쇼
#643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50
독일이 나가리 나가니까 소식 듣고 항복했구나
#644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51
하고고....
#645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51
로마 공산당 계급이 아마 예니체리랑 비슷이려나?
#646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51
거기 요리사 직제던데....
#64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7:55
아니 동시에 공격당하고 비슷하게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항복했을 경우도 있나
#648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7:57
잘못 알았네요.
부대 용어가 요리계였어.
#649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02

[독일보다 늦게 비슷한 시기에 항복했다]

◇1차 대전 당시 로마는: .dice 5 16. = 14

1. 영국이 사주한 레반트 아랍 봉기로 치명상을 입었다
2. 오스트리아-헝가리가 할 일을 이쪽이 대신 떠안다시피했다
3. 여러전선에서 선전해 독일의 부담을 덜었다
4. 끝까지 발악하여 연합군의 원한을 샀다

#65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03
아니 영국의 혐성이 없다니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
#6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cWcPzB9a2)2022-04-07 (목) 08:03
오오오
#65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03
로-마한테도 베르사유급 가혹한 조건이 붙었겠구만
#653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05
1이 없어서 추축국으로 타락하는 루트가 안생긴건가
#654이름 없음(WIlJh9oABs)2022-04-07 (목) 08:06
하이고야....
#655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08

유럽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육군강국으로서 독일의 부담을 덜어주며 크게 활약했다라....

◇여러 전선에서 활약했다: .dice 5 16. = 10

1. 이탈리아의 뒷통수를 쳐 남이탈리아에 전선을 형성했다
2. 로열 네이비로부터 에게해 만큼은 사수했다
3. 크림반도를 따 러시아 혁명 직전까지 우크라이나를 위협했다
4. 레반트 아랍인 봉기를 격파, 역으로 수에즈 운하를 위협했다

#656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16

◇이렇게 잘 싸웠는데 항복했다: .dice 3 10. = 3

0. 미국(미국)
1. 0+오헝이 할 일을 우리가 떠맡는데 허리가 안 휘고 배기겠냐
2. 0+이집트 점령에 실패했다
3. 0+결정적인 함대결전에서 패해 해군이 용궁갔다
4. 0+독일만 버텼더라도....

#657이름 없음(RnXUx4TOV6)2022-04-07 (목) 08:17
아니 독일은 이런 우방을 가지고도....
#658이름 없음(RnXUx4TOV6)2022-04-07 (목) 08:18
3번만 ㅋㅋㅋㅋㅋㅋㅋㅋ
#65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18
해군이 용궁갔다 ㅋㅋㅋㅋㅋ
#660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20

Q: 이게 무슨 소리야?

A: 독일이 항복하고나서 영프이 연합함대와 지중해에서 크게 함대결전을 벌였습니다

Q: 거기서 해군이 장렬히 용궁가서 항복했다?

A: 댓츠 롸잇

Q: 이거 구 일본 해군이 좋아하는 함대결전 메타 잖아!!!!

A: 어디서 보고 배웠겠어요(웃음)

이 세계선 일본 해군의 함대결전사상의 출저가 밝혀졌다

(두둥)

#661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8:20
이거 해군 털려서 콘스탄티노플 포위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2이름 없음(kewh.6p/vI)2022-04-07 (목) 08:20
흑해쪽 해안 제외하고 해안가가 수년간 두드려 맞았구나 하하하
#663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23
로마 뽕에 이상하게 차서 로-마인들의 투혼! 카르타고와 맞섰던 해전 함대결전정신! 했겠다(아무말)
#6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08:26
엌ㅋㅋㅋㅋ
#665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27

◇즉,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이란: .dice 1 2. = 2

1. 베르사유 조약을 체결하자 시민과 지식인들이 반발, 로마 혁명이 발발해 공산정권이 수립됐다
2. 황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퇴임, 선거혁명이 발발해 공산정권이 수립됐다

#66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28
황제가 개념인인가 아님 그냥 체념하고 내려온건가
#667이름 없음(RnXUx4TOV6)2022-04-07 (목) 08:29
이러면 이탈리아 공산당이랑 비슷한 성향이지 않아?
#66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30
...무솔리니?
#669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30
어째서 갑자기 무솔리니가 생각나는걸까
#670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33

아항..... 노엘이 왜 스무스하게 백색혁명으로 콤니노스 황조를 복권했는지 이해된다.

황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퇴임, 선거혁명으로 수립된게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이었어.

유혈사태 없이 선거를 통해 공산화가 이뤄졌으니까 백색혁명도 비교적 수월하게 이뤄진거야.

노엘이 괜히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한게 아니라고 할까.

이러면 제2공화국 시기에도 콤니노스 대접은 그리 나쁘지 않았겠는걸.

#671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8:33
이거 해군땜에 콘스탄티노플 포위당할거 같아서 항복한거지 육군은 여력이 남았었나?
#67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35
공산화도 왕 모가지 자르고 한 게 아니니까 공산정권 무너지고 그냥 왕 모시죠? 해도 그럴까 하고 스무스하게 넘어간걸까
#673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35
백색혁명 계기가 뭐였더라...
#67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36
위협했다고 다이스 나온거 보니까 공격 엄청 했나본데

성인 남성 숫자 괜찮냐...?
#675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38

>>667 좌익 한정 다당제 민주주의를 채택한게 로마 제2공화국이니까요.

소련과 차별화 된 제2세계의 영국이 될만하네

전간기에 괜히 스탈린과 관계가 영 좋지 않았던게 아냐.

이러면 헝가리 혁명과 프라하의 봄도 영향을 받겠는데?

#67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41
스탈린 : 모스크바로부터의 지령을 다르지않는 로마...이건 숙청해야만
#67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8:48
>>675 이것이 바로 양자얽힘원리(아무말)
#678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8:50
스탈린이 무기 구입비보다 설탕 구입비가 많은 거 아니냐고 태클 걸어서 사이 나빠진 것은 아닐 터.
#679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8:51

◇이렇다보니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스탈린의 대숙청을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로마로 넘어갔지.....
4~6. 1+소련은 로마 때문에라도 다른 공산국가들에게 좀 더 유화적으로 다가가야했다
7~9. 4+프라하의 봄에 변화가 생겼다

.dice 0 9. = 8

#680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8:51
스탈린:로마인들은 너무 음식에 돈을 많이 쓴다!
이렇게 말해서 로마 공산당이 열 냈다거나.....
#681이름 없음(VvjtrMp0uc)2022-04-07 (목) 08:51
이거 그냥 로마공화국의 시민으로 살고 있던 사람 데려와서 황제로 추대한 꼴아냐?

아니 군인황제하지 않고 인민의 지지를 받은 적법한 황제를 옹위하다니 이건 로마인도 햝아줄 위인인게?
#682이름 없음(RnXUx4TOV6)2022-04-07 (목) 08:52
와 동로마가 혁명의 심장이 되었군요!
#683이름 없음(VvjtrMp0uc)2022-04-07 (목) 08:52
역시 그 도시라니깐!
#68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08:53
자유세계가 원래세계보다 하드였겠네...?
#685이름 없음(VvjtrMp0uc)2022-04-07 (목) 08:53
여기의 캬루는 러시아공화국안착시킬 때, 로마덕좀 봤겠는데?
#686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9:01

◇그러니까: .dice 1 2. = 2

1. 로마가 둡체크를 실드쳐줬고 소련은 몇가지 전제조건을 붙여 용인했다
2. 둡체크는 로마의 민주사회주의를 모방했고, 소련은 이를 인정했다

#68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02
소련이... 인정했어...?
#688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9:05
이러면 체코가 소련을 싫어할 이유가 없지 않나?
#689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9:06
체코가 러시아 싫어하는 이유 절대다수는 프라하의 봄일텐데 그거 없으면 과거에 억압적 정책했던 공산주의 종주국 수준이지 원역사랑 같은 원수가 아니고
#69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07
갑자기 체코의 대러시아 감정이 양자상태로 빠져들었다
#691지도닦이◆ZJr7vLQwqA(pS4rYejjN6)2022-04-07 (목) 09:07

둡체크: 체코슬로바키아는 엄연한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단지 인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로마의 민주사화주의를 모방했을 뿐이죠.
보십시오. 이 다당제 민주주의는 어디까지나 좌익 한정입니다.
설마 혁명의 예루살렘인 로마를 부정하는건 아니죠?

브레즈네프: 씁, 어쩔 수 없군.

어쩐지 동유럽 국가들이 스무스하게 러시아를 받아들이더니만....

#692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9:08
그리고 나토의 북이탈리아가 미사일을 쏘고도 퇴출을 안했다? 그리고 독일 군축이 웃음이었다? 키예프 빠따지(아무말)
#693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09
브레즈네프 : 뭐? 프라하의 봄? 전차로 프라하를 밀어? 도대체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을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694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9:09
그리고 이러면 헝가리 씹지랄도 없었을 확률이 크고
#695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9:16
이런 러시아의 약진인데 엘랑이 유럽 착취라....
#696지도닦이◆ZJr7vLQwqA(SefAiuzhoQ)2022-04-07 (목) 09:17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소련 경제가 사망하지 않았으면

소련도 적당히 민주사회주의로 안착해서 바르샤바 조약 기구가 유지됐겠군요.

반대로 말하면 저 두가지 호재가 아니었으면 냉전 내내 미국은 소련 상대로 수세에 놓인 입장이겠군.

#697용거북◆2LEFd5iAoc(WIlJh9oABs)2022-04-07 (목) 09:19
키예프가 저렇게 굳건한데 독일을 착취했으니....
아니. 정말로 독일이 키얘프 갔으면 나토 망했어.
#698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9:20
>>697 독일은 키예프를 가기엔 양차대전 문제로 인한 동유럽 트라우마가 커서 힘들었을걸 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uAxyyxooDk)2022-04-07 (목) 09:25
여기서도 나왔을 치즈분수 유튜브
#700지도닦이◆ZJr7vLQwqA(SefAiuzhoQ)2022-04-07 (목) 09:34

심심하다.

뭘허지

#70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5
연재준비(아무말)
#702이름 없음(RnXUx4TOV6)2022-04-07 (목) 09:36
>>701 (환호)(오열)(기립박수)
#703이름 없음(RnXUx4TOV6)2022-04-07 (목) 09:37
그러면 교황청에 대한 1세계와 2세계 인식은 어떤지 괜찮을까요?
#704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09:43
슬슬 오늘내용 정리하면서 쉬어
#705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9:46
오늘도 일본 정계랑 로마-동구권 역사 봐야할거 같던데
#706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09:49
>>705 보는게 아니라 정리(아무말)
#707지도닦이◆ZJr7vLQwqA(SefAiuzhoQ)2022-04-07 (목) 09:55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708지도닦이◆ZJr7vLQwqA(SefAiuzhoQ)2022-04-07 (목) 10:05

오늘은 조용하네. 굴릴만한거 다 굴려서 그런감.

#71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14
확률 꼬라지 무엇
#711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14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연방 내부 우크라이나로 바뀌었으니까 대신 이라크를 우크라이나로 만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2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15
푸틴과 우크라이나 보존의 법칙인가 이건 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15
아 근데 어장좀 세워주시고 가야할거 같은데
#714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16
0.000729 의 확률 ㅁㅊ
#7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14:16
... 몇 번을 봐 오지만, 그 때마다 항상 만감이 교차한다.
#71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17
중동 이상하게 터지면 세상 더 개판나는데
#7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14:17
하필 이 어장 성격상 히로인 문제에서부터 걸려버려서 더 기분이 안 좋아.
#718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18
메이링은 나중에 단독커뮤 나오니까 그때 다이스 잘뜨면 그나마 다행인데

중동 ㅅㅂ...
#71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4:19
이제 잡담판 다이스 굴릴 거 다 굴렸다고 억지로 양자상태 만들 각을 잡네
#720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19
이거 페르시아 팀킬하는거 미국이 막을 순 있나?
#721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19
지금 중동은 하심가 오는 즉시 반이란으로 단결하고, 이라크는 우크라이나 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72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20
아니 시아파 네트워크 지금껏 잘만 써와서 마적단애들 다 족쳐왔잖아

왜 갑자기 급발진을 밟냐고
#723지도닦이◆ZJr7vLQwqA(S6Vz6BnqO2)2022-04-07 (목) 14:20

막판에 잠이 쏟아진다고 펌블밭이 어우.....

#724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20
지금 시아파 네트워크가 있다고 해도 걔네들중 일부~다수는 맘에 안드는 수니파 애들 죄다 때려주는 시아파 맹주 이란정도를 생각했지 대 페르시아를 원하진 않았을거라
#7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14:21
지금 현 사태의 뇌관 해체를 하려면 페르시아가 먼저 터지면 안 되는데, 하필 알아서 터지고 있다.

우리는 저 지랄을 친 결과를 현실에서 너무 똑똑히 보고 말았지.
#726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21
이란이 군대 일으키고 내건 구호부터 대페르시아주의 아니였나...?
#727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21
으어어 씻어서 열이나 좀 빼야겠다
#728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21
지금 꼬라지 보면 이란은 시아파는 죄다 대 페르시아를 좋아한다는 망상을 가지고 있어서 저러는거 같은데? 그걸 반대하는 시아파는 죄다 수니파 근본주의자인거고..... 이거 최근에 실컷 보지 않았나?
#729이름 없음(Uhk7lBKdpY)2022-04-07 (목) 14:22
>>728 캐나다 감자튀김 보존의 법칙(아무말)
#730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22
>>726 대 페르시아 주의(영향권)으로 생각했을 시아파 많았을거라 생각(아무말)
#731이름 없음(WBhQvdSI8A)2022-04-07 (목) 14:23
푸씨가 페르시아인인 세계관이려나?(아무말)
#73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4:23
양자-급발진-뇌절-어장
#733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24
반대하는 시아파 죄다 학살한다는건, 시아파 중에 반대하는 세력 많다는 얘기고, 그건 대 페르시아 주의를 페르시아 때의 영향권을 되살려서 이란이 아랍세계의 맹주가 되겠다로 받아들였을거 같음 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대 페르시아를 재건하겠다는 뇌절일지는 몰랐던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7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14:30
이 어장만큼 조금만 삐끗하면 세상이 터지는 뇌관이 온 사방에 묻혀있는 양상의 어장은 없을 거야( )
#73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4:32
굴릴 거 다 굴려서 더 이상의 양자상태가 없어서 안심했는데
다갓이 이젠 멀쩡한 중동을 양자상태로 터트려서 되돌리려하고 있다
뭘까 진짜
#736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33
지금 저지랄이면 시아파가 대 페르시아주의에 대해서 어떤 반응이었는지부터 각 재봐야함 ㅋㅋㅋㅋㅋㅋ
#7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14:33
애초에 멀쩡하지 않았어. 구체적인 부분을 알아보더만 더 멀쩡하지 않아진 거지.
#738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34
왠지 에이 설마나, 동으론 파키, 서로는 이집트 남으로는 아랍까지의 영향권 재건쯤으로 받아들인거 아니었나 싶어서, 진짜 대 페르시아를 원했으면 저렇게 이란이 시아파마저 죽여야 할 정도로 대폭발하진 않았을땐테ㅋㅋㅋㅋㅋ
#7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brmhuMISU)2022-04-07 (목) 14:35
난 지금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메이링 커뮤가 터져버릴 것만 같다는 생각이 괜스레 드는 게 정신이 사나워( )
#740이름 없음(j1hCw3Jnsk)2022-04-07 (목) 14:36
정리하면
시아파들: 마그레브랑 트란스 옥시아나제외한 나디르샤 판도까지의 아랍 영향권을 재건함으로써 시아파의 득세랑 이란의 아랍 맹주화를 원함
이란: 닥치고 대 페르시아
일수도 있을거 같거든(아무말)
#741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46
끄어어어....

아니 바그다드에서 학살 안벌인 애들이 왜 갑자기 급발진하냐고...
#742이름 없음(WVDdC7/zeI)2022-04-07 (목) 14:47
미국이 외부부착상식회로로 저거 멈출 순 있나...
#743이름 없음(/mkZib/AnI)2022-04-07 (목) 15:24
ㅜ.ㅜ
#7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7 (목) 20:48
>>742 좀 거친 표현을 쓰자면... "개뿔" 이라밖에 표현할 수 없는 정황증거들이 넘쳐흐르지?
#745지도닦이◆ZJr7vLQwqA(EQHUW0WeaY)2022-04-07 (목) 21:05

으어어어어어......

모오오오닝........

#7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7 (목) 21:07
모닝...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6개의 판정이 너무 개같이 멸망한 것에 대한 사감이 공명중인 상태에 시달리고는 있다만( )
#747지도닦이◆ZJr7vLQwqA(EQHUW0WeaY)2022-04-07 (목) 21:26

내용을 둘러보니 페르시아의 폭주에 대한 충공깽적 반응이 많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반대로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얘네들 바그다드런을 목표로 전쟁 시작한게 2020년 중반입니다.

전력을 생각하면 이 자슥들은 일주일 내에 바그다드를 함락하는게 맞아요.

근데 거의 10개월을 끌어서야 바그다드를 점령했죠.

왜 그랬을까요? 힌트는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가 된 ISIS가 쥐고 있군요.

#748지도닦이◆ZJr7vLQwqA(EQHUW0WeaY)2022-04-07 (목) 21:31

예상 외로 바그다드 점령이 늦어진겁니다. 당연히 민심은 곱창이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페르시아 민족주의를 외쳤으면서 바그다드 점령에 10개월을 끌어? 장난해?

독재국가라도 민심은 중요합니다. 민심이 폭주하면 독재자도 답이 없어요.

하물며 대페르시아 민족주의를 이용해 이슬람 혁명을 넘긴 팔라비 황조라면 더더욱 그렇죠.

거기다가 최대경쟁자인 로마 제국이 프랑스의 몰락 이후 세계 5대 열강 중 하나가 됐고

최근에는 미국과 러시아의 합의로 6번째 상임이사국이 됐다? 비교가 안될 수 없고 조급증이 안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1년만에 겨우 평양을 점령했는데, 옆나라 일본은 피 한방울 안흘리고 상임이사국이 됐다고 칩시다.

여유가 없으니 무리수를 두기 시작하는게죠.

#7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7 (목) 21:44
무려 10개월... 전쟁으로써는 공자 또한 이미 ( )
#750지도닦이◆ZJr7vLQwqA(EQHUW0WeaY)2022-04-07 (목) 22:52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751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7 (목) 22:55
킹치만...페붕쨩......같은 시아파도 괴롭히는 사이탄인걸...
#752이름 없음(AL9Yr8oeUY)2022-04-07 (목) 23:01
페르시아: 중동에는 네셔널리즘이 없다길래 제가 이라크 네셔녈리즘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라이라이차차차
#753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01

진짜 이게 뭔 생각인지 궁금해지는 마경이예요. 레알.

#754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7 (목) 23:04
어장주에게 질문 좀 해도 됨?

이번에 있는 대관식은 펠리페 6세 부부의 대관식인가? 아이리스가 왕태녀라지만 나이도 그렇고 학생회 임원까지 맡는데, 바로 왕위 받는건 좀 무리하는 것 같아서
#755이름 없음(AL9Yr8oeUY)2022-04-07 (목) 23:05
>>754 다이스가 직지심체요절까지 하는거 아니면 그랬다고 들음
#756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09

>>754 대관하는건 아이리스의 부모님이죠.

물론 아이리스는 황태녀가 되는 것이니 그에 걸맞는 칭호를 갖겠지만.

#757이름 없음(AL9Yr8oeUY)2022-04-07 (목) 23:13
왠지 스페인 왕 들고갈 삘이다(아무말)
#758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20

가만보자.

교황이 대관하면 이거 사실상 부활한 신롬 아닌가.

그러니까 이게 21세기(중략)

#759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7 (목) 23:21
동롬과 신롬이 있으니 대충 13세기인가(착란)
#760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26

1. 유럽에서 황제란 로마 황제다

2. 서유럽에서는 실상은 어쨌든 신롬은 대외적으론 부활한 서롬으로 취급됐다.

3. 그 신롬 황관을 대관하는건 교황이다

4. 교황이 아이리스 부모님에게 히스파니아 제관을 대관한다

5. 고로 히스파니아는 사실상 부활한 신롬이다.

6. .....Profit!!!!!

(아침부터 미친소리 나열 중)

#761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7 (목) 23:28
이게 21세기라뇨 11세기 아입니까!!!(착란)
#762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29
양자신롬서로마라니
#763이름 없음(9ERpgwEs4E)2022-04-07 (목) 23:31
교황령은 교황과 추기경단이 다스리는건가? 아니면 세속정부가 따로 있나?
#764이름 없음(9ERpgwEs4E)2022-04-07 (목) 23:32
세속정부가 따로 있다면 OTL의 이란이랑 비슷한건가?
#765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7 (목) 23:39
>>763 교황령은 교황청에게 소속된 지역임
속풀이 없이 그냥 그대로 말하면 ㅇㅇ
#766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7 (목) 23:39
교황청 아래에 세속정부는 없음
#767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40

>>763의 답: .dice 1 2. = 2

1. 교황이 직접 다스립니다
2. 세속정부가 따로 있다

#768이름 없음(9ERpgwEs4E)2022-04-07 (목) 23:45
이거 2차 바티칸 공의회가 변곡점인가.
#769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46

오호 세속정부가 따로 있군요.

◇교황령 세속정부는: .dice 0 9. = 3

0. 멀쩡한 민주정부 맞다. 날 뭘로보는거냐
1~4. 장식입니다. 실권은 교황성하에게 있죠
5~8. 권력은 있지만 교황의 눈치를 크게 보고 있습니다(예: OTL 이란)
9. 멀쩡한 민주정부 맞다. 날 뭘로보는거냐

#770이름 없음(9ERpgwEs4E)2022-04-07 (목) 23:48
이탈리아 삼분할의 영향인감?
#771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7 (목) 23:49

교황령에 세속정부는 있지만 그건 장식이고 실권은 교황성하께 있군요.

그러니까 이게 왜 21세기-(중략)

#772이름 없음(9ERpgwEs4E)2022-04-07 (목) 23:50
2차 바티칸공의회 말아먹었다면 진짜 자유세계?네
#773이름 없음(n.C.haFJ7w)2022-04-07 (목) 23:51
뭐 일단 교황님들 밑으로는 추기경 예하들이 있는데, 그러면 일부 추기경들이 국정운영한다는 건가? 헌금가지고?
#774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2
아니 이게 머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5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7 (목) 23:54

>>773 1. 정당한 민주적인 절차로 세속정부를 선출한다

2. 선출된 세속정부에게 교황과 추기경단이 '조언'을 할 수 있다

3. '조언'을 들은 세속정부는 이를 항상 받아들인다

축하드립니다. 교황령은 지금도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왜 21세기-(중략)

#776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0:02
음, 이거 아무리봐도 2차 바티칸 공의회를 말아먹은게 아닐까?
#777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02
교황이 총대주교중에서는 높은 자리인데, 자기도 높다고 말하는 총대주교 좌가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좌의 콥틱 정교회의 수장인데 이쪽도 교황이라고 하던데....
#778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05
가장 하는게 적은 총대주교좌가 예루살렘 총대주교좌라고 하던데 이쪽은 성지 관리외에는 하는일이 없다고 하더라.....

안티옥 총대주교은 시리아 정교회,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가 그리스 정교회를 이끈다고 하던데......
#779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09

정교회에서도 로마 총대주교의 지위는 인정합니다.

다만 이게 있죠. 각 총대주교들은 서로에게 '지시'를 내릴 수 없고,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총대주교는 정교회의 수장으로서 모든 총대주교들을 통제하는가 아니라

단지 '서열이 좀 더 높은 것'일 뿐.

#780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10

심심하다-

#781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12
뭐 의전 서열로 치면 로마교황이 총대주교중에 1위고 그다음이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고, 3위는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와 안티옥 총대주교가 경합하고 있고, 예루살렘 총대주교가 제일 밑이라는 것 같은데.......
#782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15

◆2차 바티칸 공의회?: .dice 0 9. = 9 + 1

0.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났다. 성공을 거뒀고 세속정부가 수립됐다(요컨대 그 이후에 변질됐다)
1~3.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나지 않았다
4~6.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났다. 하지만 이탈리아 남북분단과 이념대립 속에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로 끝났다
7~9.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어났다. 상당한 성과를 거뒀지만 교황령 문제는 끝내 물꼬를 틀지 못했다

#783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17

2차 바티칸 공의회는 꽤 성공적이었지만 교황령 문제는 끝내 물꼬를 틀지 못했다, 이거구먼.

오홍오홍.

근데 왤케 조용할까-

#784이름 없음(5uU.ly18NI)2022-04-08 (금) 00:17
오히려 이게 더...
#785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17
크리??
#786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18
일단 교황밑으로 헤쳐모여 하는게 좋아보이는 이탈리아 상황......
#787이름 없음(2o5BB2e3oE)2022-04-08 (금) 00:20
양자의 바다를 헤엄치는 참치들...
#788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23
>>786 이탈리아 성향상 그럴리가 있으려나(아무말)
#789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27
>>788

근데 안모여도 느슨하게 우리는 교황님 모시니까 라는 느슨한 끈만 있는 상태일데니...... 밑에 있는 동로마와 신성로마한테 시달렸던 양시칠리아까지 포함해서........
#790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27

◆교황령 문제에 대해 물꼬를 틀지 못했다: .dice 5 10. = 10

1. 추기경단의 반대
2. 프랑스의 압력
3. 북이탈리아의 압력
4. 공산 양시칠리아 문제

#791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27
이건 죄다 나머지 이탈리아 문젠데 ㅋㅋㅋ
#792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8 (금) 00:28
추기경단과 교황님도 세속정부 가시죠 하는데 이상한 애들이 난리쳣구만.
#793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32
>>789 양시칠리아는 이미 이탈리아라는 의식조차 없는 양 시칠리아 왕국 상태라 절대 교황청에 안감
#794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32

[북이탈리아의 압력 + 공산 양시칠리아 문제]

◆즉: .dice 5 10. = 10

1. 북이탈리아가 이탈리아 출신 추기경단을 협박했다
2. 북이탈리아는 자국에 적대적인 교황을 용납하지 않았다
3. 북이탈리아는 교황령에 제대로 민주정부가 들어서길 원치 않는다
4. 불확실한 세속정부보다 검증된 교황청이 낫다는 인식

#795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8 (금) 00: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청 인지도 실화냨ㅋㅋㅋㅋㅋㅋ
#796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33
애초에 쟤네들이 이탈리아라는 인식이 있었으면 교황청이 아닌 양시칠리아 주도 통일이었어, 쟤네 gdp가 8800의 폴란드 급인데
#797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33
그러니까 온리 북탈리아 ㅋㅋ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8 (금) 00:33
북파스타 당신은 북괴....
#799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35
이게 북괴 보존의 법칙인가
#800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37
폴란드도 카톨릭이니 양시칠리아라고 카톨릭 아니라는 법은 없다......
#801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40

즉, 이거군요.

북이탈리아는 교황령에 제대로 된 민주정부가 들어서서 정권 코스트가 높아지는걸 원치 않았기에 북이탈리아를 압박했고,

교황령의 로마시 시민들은 북이탈리아와 양시칠리아에게 샌드위치 당하는 현실에서

불확실한 세속정부보다 검증된 교황청에게 교황령을 맡기는게 더 낫다고 여겼기 때문에 교황령 정치 개혁이 2차 바티칸 공의회에 이뤄지지 못한 것이군요.

◆요컨대: .dice 5 10. = 7

1. 북이탈리아는 교황청을 크게 압박했고 프랑스는 이를 묵인했다
2. 교황령 세속정부는 상당히 최근에 만들어졌다
3. 교황령 세속정부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건 외부에서의 압력이 가장 큰 원인이다
4.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자 개같이 부활의 알림

#802이름 없음(beZK0GZmek)2022-04-08 (금) 00:42
프랑스 마타 오마에카
#803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0:43

[북이탈리아는 교황청을 크게 압박했고 프랑스는 이를 묵인했다 +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자 개같이 부활의 알림]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통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게 왜 21세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개같이 군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침)

#804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44
>>800 양시칠리아가 카톨릭인거랑 교황청으로 대동단결 한다는건 달라, 애초에 양시칠리아는 키예프 조약기구라고
#805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45
북이탈리아는 교황청앞으로 모일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양시칠리아는 가톨릭이라도 통일의 의지가 없어
#806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0:46

이게 왜 21세기-(중략)

#807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0:47
anchor>1596490072>426 애초에 양시칠리아가 교황청으로 뭉치려면 이것부터 어캐 해야하는데
#808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8 (금) 00:49
원래 근세기 교황님들은 인품과 수행만을 보고 뽑던가 하는거 같긴 하던데 엌ㅋㅋㅋㅋ
#809이름 없음(YG9W5ZWK/M)2022-04-08 (금) 00:51
그렇다
이 어장은 시대마저도 21세기와 19세기와 중세가 중첩된 양자중첩상태였던 것이다
#810이름 없음(YG9W5ZWK/M)2022-04-08 (금) 00:52
양자중첩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1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8 (금) 00:52
21세기와 11세기가 양자중첩된거 아닐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2이름 없음(V019BbiiIc)2022-04-08 (금) 00:53
교황청중심의 북이탈리아 통일과 교황이 대신해주는 히스파니아 대관식과 양시칠리아를 영향권으로 둔 키예프 조약기구의 지중해 담당자 로마........ 몇세기?
#813이름 없음(YG9W5ZWK/M)2022-04-08 (금) 00:58
이제야 알 수 있다
21세기면서 19세기와 중세가 공존하는 것 같은 이 기묘함
지금 시간대가 양자중첩상태라 동시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었어!
#814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00
10세기?
#815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1:00

◆교황 중심의 이탈리아 통일론: .dice 5 10. = 8

1. 북이탈리아 시민들에게 있어서 국왕보다 교황이 더 국왕같다
2. 공화주의 운동은 개같이 실패, 왕정은 이 모양 이 꼴, 그럼 다음은 뭐다?
3. 나 믿을거야 교황성하 믿을거야
4. 지금 북이탈리아 내전의 주요한 플레이어 중 하나여

#816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01
이겨 못막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02
왕정 아노미+주요한 플레이어= 북이탈리아 교황령화 못막음
#818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02
아니 8이면 교황청은 미지근한데, 국민들이 이탈리아를 손에 쥐십시요 프란체스카님! 이러는건데?
#819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03
저렇게 되면 양시칠리아는 사이좋게 지내자고 교황성하에게 축하사절단보내고, 북쪽 안정화될때까지 UN 평화유지군 보내는건가?
#820이름 없음(de/Sdm0mSc)2022-04-08 (금) 01:06
파스타를 손에 넣으십시요 프란체스카 님 ㅋㅋㅋㅋㅋㅋ
#821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08
교황이 해주는 스페인 대관식+ 대가리 깨져도 교황인 국민들이 즐비한 북탈리아+양시칠리아 왕국과 로마가 집사인 지중해.... 그래서 이게 11세기지?
#822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1:12

[공화주의 운동은 개같이 실패, 왕정은 이 모양 이 꼴, 그럼 다음은 뭐다? + 나 믿을거야 교황성하 믿을거야]

잠깐만. 2번과 3번이 있단 말은.......: .dice 1 2. = 1

1. 지금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자들이 참전 안하면 북이탈리아 내전은 쿠데타군이 승리할걸?
2. (1. 복고주의 2. 공화주의 .dice 1 2. = 2)였냐고? 쟌넨,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자입니다

#823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14
쿠데타군이 이기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북탈리아는 ㅈ되는건데
#824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1:14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자 없이 북이탈리아 내전ㅋㅋㅋㅋㅋㅋ

이걸 이길려면 교황 중심 이탈리아 밖에 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아! 이게 자유세계냐!!!!!!!!!!!!!!

(절규)

#825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16
그냥 이렇게 된거 12세계 화합의 의미로 북이탈리아 개입하는거 어때? ㅋㅋㅋㅋ 그리고 교황을 북탈리아 수장으로 삼자고 ㅋㅋㅋㅋ(아무말)
#826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19
그래, 차라리 통일이 되어야 제대로 된 세속정부가 세워지겠다......
#827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19
양시칠리아에 헬프 치는 교황님이 보이느건 왜일까.....
#828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1:19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도 기가막혀서 다들 아무 말도 못하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침)

#829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20
양시칠리아도 있으니 통일북탈리아도 OTL이란정부까지가 한계일 것도 같지만 응
#830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21
그런데 이러면 교황청이 제대로 세속정부를 컨트롤해서 잘 운영을 했나보네?

2차 바티칸 공의회가 잘 치뤄줬다면........ 복지나 영성쪽으로 조언을 주로 하나본데?
#831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21
세속정부의 브레이크를 담당하는 교황청?
#832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22
양시칠리아 정치인들 사이에서 차라리 이탈리아 통일은 우리정부주도로 교황님을 이용해 이뤄버릴까 라는 소수 의견도 존재하겠네....
#833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23
의외로 교황령 로마가 정치가 잘되나보네?
#834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23
교황청은 과연 외부부착양심회로가 되었는가, 아니면 딥스테이트가 되었는가.
#835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24
아니 오히려 교황령 로마라 정교분리가 안되는거 아니냐? 나머지들은 그럭저럭 지방자치가 되는거 같기도 한데
#836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1:25

>>834 외부부착 양심회로라고 칩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 중심 이탈리아 통일론이 있긴햇지만 그거 왕정과 공화정에 가려져 묻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예토전생해서 부활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고주의 만만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7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27
그리고 이렇게 되면 히스파니아 제국은 돌아온 신성로마제국이다(아무말)
#838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28
이건 노엘도 예상치 못했을 것. 신성복고주의가즈아아아아!!!(착란)
#839이름 없음(de/Sdm0mSc)2022-04-08 (금) 01:29
교황님이 왜...? 하신다 진짴ㅋㅋㅋㅋ
#840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31
그저께는 이란 나디르샤의 충격과 공포의 대페르시아, 어제는 일본의 극우화의 근원, 오늘은 교황청중심 통일론...... 양자가 없어지려고 할때마다 양자가 새로생김.
#841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31
>>840 .이 아니라?
#842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1:32
기냥 그 뭐냐.. 교황을 입헌군주제의 군주로 놓고 총리형태로 통일?
#843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1:33
지금 국민들이 고런거 원하는거죠?
#844이름 없음(qMfwFDWBHs)2022-04-08 (금) 01:33
교황님 : 뎃(뎃)
#845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33
>>842 지금 꼬라지 보면 교황은 로마시의 통제권을 갖고 나머지는 총리가 다스리는 꼬라지 같은데 ㅋㅋㅋㅋ
#846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35
그런데 그 교황은 혈통으로 내려오는게 아니라 콘클라베로 새로 뽑네. 선거군주제까지 곁들인건감.
#847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35
세속군주가 얼마나 싫으면 교황중심 절대군주or 입헌군주제를 원하냐고 ㅋㅋㅋㅋ
#848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35
입헌선거군주제라니 기묘한......
#849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36
그런데 말이 입헌선거군주제이지 이거 대통령독재제..........
#850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1:37

히스파니아 제국은 2백년만에 부활한 신성로마제국이 되고,

북이탈리아는 교황령이 된다.....

프란시스코 교황님 머리에 블루스크린이 떠도 린정이다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성로마에 교황청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11세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1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38
너무 신성해서 눈이 멀어버릴 것같군!!
#852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38
ㅇ.ㅇ/
#853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39
이거 행정수도 밀라노or 토리노, 명목상 수도 로마, 교황은 로마시 내 주도적 권한을 가짐 만약 통일이 된다면 이정도려나
#854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39
아니면 라벤나라던지
#855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39
나 교황 그만둘래! 하고 내려온 교황님이 있는 이상.... 콘클라배 다시 열게 하는 교황님 얼마든지 생길 수 있음....
#856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39
캬루가 탄식하나?
#857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39
>>855 그렇다고 해도 그게 흔한건 아니겠지만......
#858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1:39

독일 민족의 신성로마제국 대신 스페인 민족의 신성로마제국을 드립니다!

심지어 판도만 따지면 신롬보단 히스파니아가 더 서롬 계승자 같구!

제1세계 꼬라지 봐라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9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40
오늘 이것도 본편 시작전에 정리?
#860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41
토리노는 스페인에 가깝고 밀라노는 독일에 가깝고 라벤나는 동로마에 가깝다.

수도의 위치선정으로 이 나라가 어디를 중시하는지도 보이는군.
#861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41
아니면 이것도 후쿠시마로 인한 일본극우화랑 브라질 새마을운동처럼 본편에 필요할때 추가묘사 하는거?
#862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42
>>860 사실 수도 입지로는 밀라노인데, 밀라노는 알다싶이 억압의 상징인 도시일거라 ㅋㅋㅋㅋ
#863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43
로마밖에 더 있나?
#864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1:43

안되겠닼ㅋㅋㅋㅋㅋㅋ 이건 본편 넘어가기 전에 설명해야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서유럽에 남은 공화국은 아일랜드와 스위스 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43
제노바도 있고 베네치아도 있고 라벤나도 있고
#866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1:43
스위스는 칸톤연합체인걸!!
#867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43
>>864 엘랑은요? ㅋ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44
혹시 ㅈ망한 엘랑조차 복고주의 확정인가 ㅋㅋㅋㅋㅋ
#869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44
복고로 가서 스페인계 데려온다나?
#870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8 (금) 01:45
히스파니아는 신성로마제국보단 낫지
걔네들 문화권이 남미에서 멕시코까지 본류로 짙게 깔려있잖아
#871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45
>>870 지금 그런의미로 신롬이라 하는게 아니라 교황한테 대관식을 받는 황제랑, 교황이 다스리는 교황령이라는 특이점 땜에 그런거 ㅋㅋㅋㅋ
#872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1:46

>>867 거긴 6일컷으로 인한 아노미 현상이 한창일지라 공화정이 유지될지 장담도 못해욬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된게 동유럽이 더 선진적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동롬도 선거혁명으로 공산정부 만들어진게 소련 붕괴 후 백색혁명으로 제정복고하고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가 자유민주주의와 공화주의를 지키고 있어요!

(미침)

#873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8 (금) 01:46
스페인-포르투칼 특) 남미로 인재 유출
남아메리카 특)싫지만 스페인-포르투칼 루트 앞에서 몸은 정직
#874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47
미국이 눈물 터트리겠어.
#875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48
지금 1세계에 자유민주주의가 미국 자신말고 있나?
#876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51
브라질 왕족이 포르투칼 왕족이잖아.... 포르투칼은 그 농사만 하면 된다고 나머지 공업을 망하게한 슬리데린이 집권한 이후로 포르투칼어는 브라질 국기로 표시되잖아
#877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51
엘랑 복고는 미국이 다 막으려나?
#878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1:52

>>875 (외면)

#879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53
혁명 시작점인데 거기까지 왕정이면 미국은 열 남.
#880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1:54

이슬람판 아조프 대대 ISIS

교황이 대관하는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북이탈리아(교황령)

진심 파워워드가 끊이질 않는다.

로마 요리를 지키는 빨갱이도 파워워드였는데

더한게 기다리고 있었다니

#881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54
거진 다 굴렸다고 생각했는데 왜 주기적으로 양자가 관측되지? 벌써 대페르시아를 관측했고 어젠 후쿠시마를 관측했고 오늘은 교황렁 북이탈리아를 관측했네 ㅋㅋㅋㅋ
#882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55
미국이 신정부를 엄청 압박할 사안같네요.
#883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56
그걸 보며 독일에서 기시감 느낄 일.
#884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1:58
당근으로 달래나, 채찍으로 치나? 인데, 미국에서 뭘 택하려나,
#885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1:59
>>884 지금 미국은 중국 이란 빼고는 강경책 절대 못감
#886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2:00
걔네야 미국의 숨줄이 달려있고, 거기다가 미국이 무슨수를 써서라도 억눌러야 하지만 나머지 지역은 그럴 능력도 안되고
#887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00
당근으로 줄 게 있나?
#888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2:00
강경책 - 와! 제국주의! 와!
#889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2:01
>>887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내야하는게 지금 미국
#890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03
원역사야 미국이 비교적 정상인인데다 미국 대신해줄수 있는 국가는 제정신이 아니라 정치적이나 구 유럽 식민지였다던가 독재문제로 미국 손 못잡는 경우 빼면 미국말곤 선택지가 없는데 여긴 그것도 아니라
#891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05
미국의 한 숨.
#892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2:06

지금 미국은 말했지만 남은걸 지켜야할 입장입니다

확장을 하고 남의 나라 간섭할 여유가 없습니다.

#893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07
반면 중국 이란에 강경책이 가능한 이유: 남는걸 지키려면 얘넨 반드시 죽여야 하고 전세계도 그걸 긍정한다
#894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07
프링스 공화파에 미국에서 서포트하고 스-독에 살살하라 눈치 주나?
#895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08
지금 시아파까지 쳐죽이는 이란 꼬라지 보면 아랍 시아파조차 돌아설 지경일텐데
#896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08
>>894 진짜 프랑스인 대량학대가 일어나는거 아닌이상 미국은 프랑스를 독스가 갈구는거 뭐라고 못함
#897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09
ㄱㆍ러고 보니 호메이니 막은 것도 프랑스였어.
#898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10
묘하게 프랑스가 벨카로 보여.
#899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10
공화파 서포트고 자시고 그거 못함, 하려면 다른 1세계가 선을 넘어야 가능하지, 선과 범주 안에서 노는건 간섭 못하고, 프랑스가 독일과 스페인한테 한짓이 얼마나 많은데 대량 학살, 학대, 집단납치같은 증오범죄의 영역 아니고서야
#900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2:12

왜 현실 러우전쟁 X라지를 중동에서 보는걸까

차이점이 있다면 아랍군은 우크라이나랑 달리 ㅈ나 못싸우고

페르시아군은 ㅈ나 잘싸운다는 것이지만.

#901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13
포기하고 왕정 방치라 치고, 미국에서 동요 세겠네요.
공화의 상징적 국가가 복고니까.
#9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13
아니 잠깐. 이번에 알아본 식에서 상식적으로 절대 나올 수 없는 값이 걸려서 이의를 제기하는데 말이야. 교황령에 IS 코어 있음?
#903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2:16

>>902 아뇨(아뇨)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17
그럼 저 값이 진실이 되려면 교황령이 얼마나 세야 되는 거야( )
#905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17
그럼 이건 열강개입이 필요하겠네, 교황령에 코어따윈 없으니까
#906이름 없음(qoq/Q4OVic)2022-04-08 (금) 02:17
페르시아가 현실 러시아하면서 어그로 끌다니

그럼 중국은 지금 대만, 인도 다 들쑤시나??
#907이름 없음(qoq/Q4OVic)2022-04-08 (금) 02:18
>>875
일붕이랑 엘랑? (아무말)
#908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19
그 만큼 사람들이 지렸다는 이야기같음.
#909용거북◆hTwS31oc2g(SwnGSW.v/E)2022-04-08 (금) 02:19
국장 한 숨.
#910이름 없음(qoq/Q4OVic)2022-04-08 (금) 02:19
>>900
거짓 차르와 정당한 샤한사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시
#911이름 없음(qoq/Q4OVic)2022-04-08 (금) 02:20
이시 > 이지
#912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2:20

>>904 구체적인 설명 좀 가능할까요?

#9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22
잠시 ...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24
일단 전장이 어지간히 좁혀져 있어서 가능한 가정인데, 지금 상황에서 복고파와 공화파에는 중장비가 하나도 없다고 봐야 함. 아니면 있어도 진행 과정 상 초장에 쓸렸거나
#915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2:26

>>914 전력에서 밀리는데 국민적 지지도 못받는단 의미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28
따라서 북탈리아 쿠테타군은 코어24기를 전부 장악하고 있지 않으면 이 지형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이 성과를 못 냄.
#917이름 없음(qoq/Q4OVic)2022-04-08 (금) 02:29
이제 서유럽에서 아일랜드랑 스위스빼곤 다 왕정이야?
#9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30
지금 이번에 구한 값이 모조리 말 되려면이라는 가정하에 출발하는 중이니까...
#919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33
아마 지금 저지랄이면 기갑같은건 제외하더라도 is부대들은 중립지키는 상황같는데
#9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33
때문에 정말로 교황령의 개입이 없으면 그마저도 공화파와 복고파에게 완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내전이 명백하게 속결되고, 교황령 전력의 개입은 타국의 개입까지 쿠테타군의 시선을 분산시켜 진압을 지연시킬 여지에 달려있음.
#921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34
아니 오히려 is부대 파일럿들이 중증 교황청 신자들 아니여? 엘리트들이라 다른생각가지고 우리는 쿠데타군도 공화주의들과도 협조 안한다고 말했을거 같은데
#922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8 (금) 02:35
이스카리옷 13과라도 있나
#9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36
음... 역시 다른 가능성도 공존하는가. 그럼 내 건 현 양상에서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최악일 경우로 한정하겠음-
#924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2:37

한번 살펴볼까요

◆북이탈리아의 IS 파일럿들(총 24명): .dice 0 9. = 3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쿠데타군에 가담한 파일럿이 .dice 13 18. = 14명, 나머지는 공화주의&복고주의 연합에 가담
4~6. 쿠데타군과 공화주의&복고주의 연합군에 반씩 갈라졌다
7~9. 전원 중립을 지키고 있다

#925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2:37
갈죽엔딩
#926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8 (금) 02:38
뭐야, 2차대전 스페인인가
#9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41
이러면 양상이 달라지는군, 공화파와 복고파는 is에 의지해야 하지만 정작 이를 받칠 전력이 없고, 반대로 쿠테타군도 규모상 is는 동등이라 총전력이 대치형국이다. 교황령이 뒤 찌르면 교황령쪽으로 is가 분산될 때만이 복고파와 공화파의 기회야
#928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2:41

즉, 이거군요.

IS 파일럿들이 반씩 갈라졌으니 IS 전력을 논하는건 무의미.

결국 재래식 군사력에서 판가름 나는데 양쪽 모두 국민적 지지를 제대로 못 받는 상태에서

재래식 군사력이 질적으로 우세한 쿠데타군이 승기를 잡았군요.

반대로 말하면 교황파가 저쪽의 손을 들어주면 쿠데타군은 확실하게 진압된다고.

#9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42
ㅇㅇ
#930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2:55

으어어어어어 뭐허지 이젠

#9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2:57
중공측 세부작계야 본편 안건이군. 4반 담임은 본편 중에 소개하는 게 모양새가 맞겠지?
#932이름 없음(tTh6BcQsqY)2022-04-08 (금) 03:00
일본 정계 꼬라지랑 동남아 현재 꼬라지는 하고로모기츠네나 일본 돌아볼때나 중공이 뭐 할때 요약되서 나오는거지?
#933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10

동아시아는 본편으로 토스해야죠. 거기가 본무대니깐

다른 굴릴건...... 없는 것 같은데.....

#934이름 없음(pHhro54deg)2022-04-08 (금) 03:12
>>933 어제 굴린애들 말하는거 동남아 개박살 났고 일본 후쿠시마땜에 개박살난거 본편에서 걔네들 나올때 따로 나오는건가 해서(아무말)
#9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17
덴마크와 노르웨이는 요즘 뭐하고 사나 정도? 이 둘은 뭘 어째도 큰 영향이 있기 힘든 나라고...
#936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17
아 그리고 어장주 동롬 관련으로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937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17

으어어어어어어 뭘헐까..........

굴릴게 마땅치 안보인다........

#938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17

>>936 뭔가요?

#939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18
일반적(?)으로 동롬 황가들 중에서 좀 더 먼저 제위에 오른 가문들일수록 좀 더 오래되고 알아주는 명문가인 건가

그러니까 예컨대 콤니노스가 라스카리스나 팔라이올로고스보다는 좀 더 끗발이 셌다든가...뭐 그런 식으로?
#940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18
>>935
?? : 휘바 휘바...아 그건 핀란드구나(아무말)
#941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19
스칸디나비아는 중세 초반에 힘을 다 쏟아부은 나머지 그 후로는 뒈짖했다는 것이 학계 정설(폭언)
#942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19
스웨덴이 그래도 폴리투나 러시아랑 투닥거리면서 뭔가 좀 할 수도 있었는데

현실판 라노벨 주인공인 표트르 대제한테 쳐맞으면서 그만...(아무말)
#943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20
대신 역설사랑 자이리톨이 있으니 괜찮아(눈뱅뱅)
#944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20
X를 눌러 노키아에게 조의를 표하세요(폭언)
#945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21

>>939 라스카리스, 팔라이올로고스 모두 거슬러 올라가면 콤니노스 황가가 등용하고 황실과 피를 섞은 재경귀족입니다.

동롬에서는 부계 모계 막론하고 끗발 날린 가문명을 미들네임으로 사용했기에

라스카리스와 팔라이올로고스도 엄밀히 말하면 모계를 통한 콤니노스 연장선상인 셈.

정리하면 콤니노스가 라스카리스와 팔라이올로고스보다 끗빨 쎈거 맞습니다.

애초에 둘 다 콤니노스가 등용하고 피를 나눠준 재경귀족 출신인걸.

#9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23
호오호오-(?)
#947이름 없음(0o1bT9NL3c)2022-04-08 (금) 03:23
사실 교황청 신의 국가 디시젼 찍은거임(아무말
#9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23
아니면 현 스웨덴 왕가라던가? 뭔가 변화가 있을 것도 같은데... 이건 뭐 싫으면 말고 레벨이지만.
#949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23

즉, 벨벳의 본래 풀네임은 '벨벳 콤니니 라스카리나'입니다.

#950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24
>>945
ㅇㅎ ㄳㄳ염
#951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24
>>949
아(아)
#952이름 없음(bNkxoxa5Yc)2022-04-08 (금) 03:24
그냥 이번에 북유럽 보는 건 어떰?
#953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25
>>948
나팔륜이 그럼 데지레 클라리랑 애초에 결혼해서 베르나도트가 끼어들 여지가 없었거나
데지레 클라리의 베개 송사에도 불구하고 베르나도트를 조져서
스웨덴 국왕 베르나도트는 없는 건가(아무말)
#954이름 없음(0o1bT9NL3c)2022-04-08 (금) 03:26
여전히 이름이 벨벳이라는 사소하고 앙증맞은 것만 넘어가면 벨벳 헬이라는 이름보다는 훨씬 낫다(진심)
#955이름 없음(HdOiwjksSw)2022-04-08 (금) 03:27
아님 동롬이 있는 상태에선 솔직히 그리스 프로젝트 가동하기도 어렵고 하렘 술탄 시기 이후 동네 맛집 된 오승만이 아닌
퍼플 피닉스라서 제대로 크지 못한 루스끼가 스웨덴한테 쳐맞고

표트르 대제가 스웨덴에게 진 세계선이라든가(아무말)
#956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27

아니다.

오스만 1세가 요안니스 4세의 사위로서 로마 황제가 됐으니

벨벳의 본명은 '벨벳 콤니니 라스카리나-오스마니'로군.

아따 이름 복잡하여라.

#957이름 없음(0o1bT9NL3c)2022-04-08 (금) 03:27
왜 점점 역사 전반적으로 양자화가 진행되는가(의문
#9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28
그것이 양-자 어장의 숙명-
#959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29
>>957
백기사 사건 전후로는 매드토끼탓
냉전 이후 ~ 백기사 사건 전은 캬루와 노엘 탓
그 전은 억지(?)로 동롬 살려낸 어장주 탓(아무말)
#960이름 없음(RVllKaC.wo)2022-04-08 (금) 03:30
이제 판도를 엔간히 굴릴만한걸 다 굴려서 양자가 없나했더니 다갓께서 나머지 모든 것을 양자로 만드려하신다

이 어장은 양자가 지배한다...!
#9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30
벨벳 콤니니 라스카리나 오스마니 헬... 이름 참 지옥같군(?)
#962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2
>>961
롬연시 작가의 (사람들 이름만 동롬에서 따온) 나 죽고 혁명해라의 주인공 이름은 그에 비하면 깔끔하지

"라스카리스 라스카리온 라스카리스"
#963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3:32
남극 트로츠키 펭귄 다이스는 없엉?
#964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3
>>962
주인공이 존시나 배드애스라서 독자들 사이에서 별명이 "우리혐"이었지 ㅋ
#965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33

그러고보니 여긴 오스만이 없으니 크림 칸국도 뿌리째 흔들리겠는데....

(입맛을 다실 폴리투와 루스 차르국을 바라보며)

#966이름 없음(RVllKaC.wo)2022-04-08 (금) 03:34
크림 판도도 양자화되었다
오스만이 날아간 탓이다!
#967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4
>>963
어허! 드높은 서프라이즈의 법칙에 의하면 남극에는 네오 나치의 비밀 기지와 외계인들의 UFO가 소환되는 스타포트가 깔려있어서
공간이 없다! (아무말)
#968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3:34
응? 나 죽고 혁명해라가 롬연시 작가 작품이야?
#969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4
>>965
동롬 : 아 꺼져 이 바르바로이들아
#970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5
>>968
아니었나 내가 헷갈렸나
#9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35
무한의 양자...
#972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5
아 헷갈렸나보다 ㅈㅅㅈㅅ
#973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6
이렇게 양자화되다가 사실 이 세계의 인류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아니라

호모 에렉투스나 호모 사피엔스, 크로마뇽인이었다든가 아님 렙틸리언이었다는 결론에 도달할지도 몰라?

(아무말)
#9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37
그런데 소소하게 스웨덴 왕조 굴렸더니 뜬금없이 갑자기 바사 왕조가 이끌고 있다던가 같은 건 아니겠지( )
#975이름 없음(EuCtE91SwE)2022-04-08 (금) 03:37
사실 이 어장 인류가 네안데르탈인이 시조가 아닐까?
#976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3:37
바사가 아직도 안죽은 스웨덴이라니.......
#977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8
>>976
베르나도트 : 안 돼! 이런 흐름, 견딜 수 없어! 멈춰!
나팔륜 : 돼! (뻥)
#978이름 없음(EuCtE91SwE)2022-04-08 (금) 03:38
사실 이거 다이스가 관측하는 순간에 양자화가 이루어졌다가 관측되는건 아니겠지
관측하려고 하면 멀쩡하던게 갑자기 양자화 되는거임
#979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3:38
네안데르탈인이 시조면 다른 원시인보단 낫지만 호모 사피엔스사피엔스보단 털복숭이겠네.
#980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3:39
복슬복슬(의미심장)
#981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8 (금) 03:39

젠장, 내가 잡담판 굴린걸 업데이트한 링크 어따 뒀지

#982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39
사실 여기의 나팔륜이 "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의 아드리안 양이라는 분신이 붙은 나팔륜 2호기였던 거임(아무말)
#983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40
>>979
사실 블라디미르 캬루가 고양이 수인이었던게 AA 모에화 필터 ON이 아니라 진짜로 고양이 수인이었던 거임
(뇌절)
#984이름 없음(Av4.DQ5t0A)2022-04-08 (금) 03:40
사실 나폴레옹이 이긴 세계인거임(아무말
#985이름 없음(Av4.DQ5t0A)2022-04-08 (금) 03:40
심지어 역사마저 양저화시키다니
이젠 정말 무서울정도다
#986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41
>>984
어쩐지...왜 작중 시작 시점에서 여전히 알제리랑 모로코 다 들고 있었나 했더라(아무말)
#987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3:41
대체역사란 양자역사다. 까보기 전에 이럴 수 도 있고 저럴 수 도 있다.
#988이름 없음(Av4.DQ5t0A)2022-04-08 (금) 03:42
사실 역사라는 것도 우리가 관측했기에 그란 것이고 실제로는 잔부 양자상태 아닐까?
#989이름 없음(Av4.DQ5t0A)2022-04-08 (금) 03:42
양자지구의 양자인류였던거임 ㄷㄷ
그 누구도 지구를 관측하지 않으면 지구가 사라짐 ㄷㄷ
#991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3:44
세계 데이터론이네!! 그럼, 지금 세계는 우러전쟁때문에 데이터 처리에 병목현상이 걸려서 버그터진건가.
#9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44
지도도 양자화당했어. 하느님 맙소사!!(?)
#993이름 없음(Av4.DQ5t0A)2022-04-08 (금) 03:45
사실 저 링크도 참치들이 관측할 때만 존재하고 그 외에는 양자화되어 보이지 않는거지
#994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3:45

>>991 대체로 우러전쟁인 버그입니다(아무말 아님)

#995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45
>>987

https://www.youtube.com/watch?v=X8iW9hH2K8k

사실 이 현실도 지구작가의 작품 내지 시뮬레이션 우주였던 거 아닐까?

우리는 통 속의 뇌이고 현실은 높은 성의 사나이 혹은 당신들의 조국 같은 더 씹창

혹은 폭종/폭통/폭구 세계관에서 ㅈ망한 영미 혹은 일본인이 자캐딸로 쓰고 있는 소설 아닐까

(아무말)
#996이름 없음(rCNyEfSWnE)2022-04-08 (금) 03:45
참치들의 뒤에 코드도 양자가 아닐까?
#9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mWJRmbrOg)2022-04-08 (금) 03:46
허허허허허허( )
#998이름 없음(rCNyEfSWnE)2022-04-08 (금) 03:46
그 와중에 러시아 놈들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불태운거 뭐냐
#999이름 없음(JJGns4ssqI)2022-04-08 (금) 03:46
>>991
ㄴㄴ 지구작가가 폭군 트황상 일대기가 조회수 망해서 코로나 19 주식회사 돌리다가 그것도 지금 조회수 망해서
우러전쟁 일으킨 거임
#1000이름 없음(rCNyEfSWnE)2022-04-08 (금) 03:46
사실 우리 세계도 다른 세계의 누군가의 대역소설이 아닐까?
#1001지도닦이◆ZJr7vLQwqA(zQIdNb6kM2)2022-04-08 (금) 03:46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