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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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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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4-
느어어어어
IS라는 소재를 처음 고른 시점도 사실 양자가 아닐까?
IS말고 칸코레나 걸판을 고른 평행세계가 동시에 존재하고 우리가 이 양자 어장을 느끼는건 우리가 IS를 고른 양자 평행세계로 진입했기 때문이지
빙부시 작가, 여섯 왕국의 왕이 되었다의 유카리첼렌 : ?? 영미뽕을 고작 이만큼밖에 못 빨아?
이제 어지간한건 다 굴려봤으니 가볍게 과거의 역사나 다뤄보자
◆오스만이 없는데 크림 칸국은 어떻게 됐는가?: .dice 0 9. = 4
0. 살았었어....?
1~3. 예카테리나 대제 이전까지는 로마령이었다
4~6. 대홍수 이전까지는 폴란드-리투아니아령이었다
7~9. 찬양하라, 뇌제 이반을
지도 어장주가 고를 수많은 차기작마다 다 다른 양자평행세계가 생기는거야!
+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작가 : 이게...영미뽕이냐 앵글로색슨아!
영미뽕 빨려면 일단 판도딸은 둘째치고
ㅈ같은 야드-파운드 조지고 영국 요리를 사람이 먹을 수 있게 해야하는 거 아님??
로마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점에서 완전한 양자는 아니다!(확신)
또다른 평행세계 어딘가에서는 비비오와 시도의 기둥서방 어장이 완결되었겟지 (코쓱)
아 애초에 이 우주가 존재한 것도 물질과 반물질간의 쌍소멸이 아니라 물질에게 좀 더 유리하게 비대칭적으로 생성된 것이라서 그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 다이스를 굴린다는 것 그것은 세계를 양자평행우주로 만든다는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이 평행세계로 진입했기에 그 다이스값을 느낀 것 뿐...!
[대홍수 이전까지는 폴란드-리투아니아령이었다]
◆크림 칸국을 집어삼켰던 폴리투: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대홍수 이전에는 그냥 덩치가 좀 불어난 폴리투였습니다(앗 네)
4~6. 17세기 초반에는 로마를 털고 헝가리와 크로아티아를 통째로 뜯어내 지배했던 적도 있다구!
7~9. 대홍수랄까, 이건 폴리투 코올리션이죠?
그래서 닥터후의 맷닥 에피에서도 무슨 꿈? 행복한 기억?을 먹는 괴물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랜 세월 살아온 닥터의 기억을 먹고도 배고파했지만
에이미였나 클라라가 단풍잎 하나로 뇌절한 수많은 평행세계에 대한 갈망을 받았더니 배불러서 터졌지
사실 폴란드가 중앙 집권 이뤄서 폴란드 출신 신롬 카이저가 있었거나
여기선 자줏빛 황녀가 루스끼 대신 폴리투에 시집간 거임??
그럼 그 세계에서 펌블은 대신 세실리아가 받은 거임? (아무말)
아 그 복선이 그렇게 회수되는구나(아무말)
(대충 닼스의 멀티버스짤)
다음 어장 링 AA 크리 오지게 터질듯
이 어장.정말 무시무시하다
......으잉?
1~2. 로마에게 일시적으로 헝가리를 뜯긴 적이 있었지만, 사실은 폴란드-리투아니아-헝가리 커먼웰스였습니다만?(갸아아아아아악)
3~4. + 1590년부터 1613년까지 일시적으로 모스크바 대공국을 지배했던 전적이 있다
5. + 이 때는 무려 신롬 황제도 일시적으로 해봤다구!
.dice 1 5. = 5
타키온 주가 떡상
갑자기 오헝헝도 양자화?
[로마에게 일시적으로 헝가리를 뜯긴 적이 있었지만, 사실은 폴란드-리투아니아-헝가리 커먼웰스였습니다 + 1590년부터 1613년까지 일시적으로 모스크바 대공국을 지배했던 전적이 있다 + 이 때는 무려 신롬 황제도 일시적으로 해봤다구!]
폴란드인들의 국뽕력이 치솟는다아아아아아아......!
◆신롬 황제를 잠시나마 해봤다: .dice 1576 1610. = 1595년부터 .dice 3 15. = 11년간
◆합스부르크에게 용케 신롬 황제 자리를 잠시나마 뺏었다: .dice 5 10. = 5
1. 제시: 방구석의 연금술사 루돌프
2. 제시: 개판 5초 전이었던 신롬
3. 신롬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4. 야기에우웨 왕조가 단절되자 폴리헝은 합스부르크에서 왕을 수입했다
연금술사덕
[제시: 방구석의 연금술사 루돌프 + 제시: 개판 5초 전이었던 신롬]
>>66 대튀르크전쟁 대신 17세기 로마-페르시아 대전쟁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dice 1 2. = 2
1. 연금술사 황제의 태업과 종교갈등의 혼란으로 시끄러운 신롬을 카톨릭 신앙 보호 명분으로 폴리헝이 개입해 제위를 차지했다
2. 연금술사 황제의 무능함에 질려버린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이 폴리헝 왕을 하던 분가에게 황제 자리를 제안했고 분가가 이를 받아들였다
연금술사였다면 폴스키가 신롬 카이저 될 일은
없었을 텐데! (아무말)
[연금술사 황제의 무능함에 질려버린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이 폴리헝 왕을 하던 분가에게 황제 자리를 제안했고 분가가 이를 받아들였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안돼겠다! 저 연금술사 놈이 황제 해먹다간 우리 가문이 날아가겠네! 거기 분가!"
폴리헝 합스부르크: "불렀어?"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니네 왕이 죽을 때까지만 카이저 해먹어라! 우리가 밀어줄게!"
폴리헝 합스부르크: "ㅋㅋㅋ 좋다 기다려라ㅋㅋㅋ"
그렇게 루스 차르와 신롬 황제를 모두 겸직하는 괴물이 탄생했다(두둥)
프랑스의 악몽
1595년부터 1606년까지 신롬 황제 자리를 겸직했다
◆근데 제위를 상실함: .dice 1 2. = 1
1. 폴리헝 합스부르크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통수를 쳤고, 이게 집안싸움으로 이어졌다
2. 30년 전쟁 이전에는 11년에 걸친 신롬 제위 계승전쟁이 있던 모양이다(독일권 다이죠부?)
[폴리헝 합스부르크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통수를 쳤고, 이게 집안싸움으로 이어졌다]
폴리헝 합스부르크: "엥? 우리네 왕이 죽었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순순히 제위를 넘기면 아무 일도 없을겁니다."
폴리헝 합스부르크: "ㅈ↗까↘"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이 색휘가!!!!!!!!!!!!!!!!!!!!!!!!!"
◆이걸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 이겼다: .dice 5 10. = 9
1. 스페인 합스부르크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손을 들었다
2. 루스에서 반란이 발발하지 않았으면 즉사였다......
3. 로마가 북상하지 않았으면 즉사였다.....
4. 프랑스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손을 들다니 이 무슨.....
[루스에서 반란이 발발하지 않았으면 즉사였다...... + 프랑스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손을 들다니 이 무슨.....]
Q: 한마디로?
A: 프랑스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를 도왔습니다.
Q: 그게 가능해요?
A: 폴리헝이 신롬 황제 먹었는데 발작 안하고 배길까요?
Q: 근데 루스에서 반란이 없었으면 즉사였다구요?
A: 루스에서 대대적인 반란이 없었으면 오스트리아-프랑스 연합군은 폴리헝 기병대에게 밟혔다 이 말입니다.
캬, 로마가 북상하지 않았고 스페인 합스부르크가 돕지 않았는데 잘도 버텼네.
이러면 신롬 황제 자리만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에게 넘기고 시마이했겠네
◆즉, 이 세계선의 30년 전쟁의 결정적 도화선은: .dice 1 2. = 2
1.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 신교도 제후들의 협력을 받기 위해 백지수표를 썼는데 전쟁이 끝나고 통수를 쳤다(에엑따)
2. 전장터였던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영지가 큰 타격을 입자 신교도 제후들이 통수를 쳤다
[전장터였던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영지가 큰 타격을 입자 신교도 제후들이 통수를 쳤다]
신롬 제위 계승전쟁 발발
->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판정승, 그러나 영지가 쑥대밭이 됨
-> 황권 약화
-> 신교도 제후들이 들고 일어나 통수를 침
-> 스페인 합스부르크와 프랑스가 개입
-> Profit!!!
◆이렇게 잘나가던 폴리헝이 대홍수를 맞이했다: .dice 5 10. = 7
1. 그래, 셰임이 셰임하지 않으면 셰임이 아니지
2. 폴리헝 합스부르크가 중간에 단절되면서.....
3. 같은 집안인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통수를 날린 시점에서 아군이 있을리가 있겠냐?
4. 폴란드, 리투아니아, 헝가리.....여기에 루스와 리보니아와 신롬까지 넣자고요? 미쳤습니까?(과학장 크리)
[그래, 셰임이 셰임하지 않으면 셰임이 아니지 + 폴란드, 리투아니아, 헝가리.....여기에 루스와 리보니아와 신롬까지 넣자고요? 미쳤습니까?(과학장 크리)]
과확장 크리
-> 지방자치 떡상
-> 지방에 영지를 둔 군사귀족들의 모임인 셰임의 권위와 권력 떡상
-> 셰임의 견제로 인해 왕권이 대폭 약화
(끄덕)
◆즉, 이 세계선의 대홍수란: .dice 1 2. = 1
1. 보흐단 흐멜니츠키의 코사크 반란이 루스의 개입을 부르자 폴리투 합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를 불러야했다
2. 루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스웨덴이 모두 함께 달려든 코올레이션. 로마는 페르시아와의 전쟁으로 바빠서 못온대요
[보흐단 흐멜니츠키의 코사크 반란이 루스의 개입을 부르자 폴리투 합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를 불러야했다]
덧붙여 로마는 이 시기 대페르시아 전쟁으로 바빠서 개입을 못한 모양
◆결과: .dice 1 2. = 2
1. 1+헝가리와 크로아티아를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에게 할양했다(사실상 원조 폴란드 분할)
2. 폴리투는 루스의 침공을 막았지만, (1. 스몰렌스크 2. 우크라이나 동부 3. 1+2 .dice 1 3. = 3)를 루스에게 할양했다
[폴리투는 루스의 침공을 막았지만, 스몰렌스크와 우크라이나 동부를 루스에게 할양했다]
.....잠깐만, 헝가리를 남겼다고? 진심으로?
◆그럼 헝가리는 언제 뺏긴거야?: .dice 1 2. = 2
1. 폴란드 왕위 계승전쟁(1735년) 당시(그나마 납득)
2. 1차 폴란드 분할(1772년) 당시(헐)
[1차 폴란드 분할(1772년) 당시(헐)]
.....우와.
대홍수와 폴란드 왕위 계승전쟁에도 불구하고
용케 헝가리를 1차 폴란드 분할까지 유지했다니.
이건 놀랄노자인데.
◆그런데 폴란드 분할을 당했다: .dice 5 10. = 8
1. 폴리헝 합스부르크가 단절된 바람에.....
2. 유감스러운 셰임이 또.....
3. 왕권 약화로 인한 잦은 반란
4. 친정집(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큰그림(이란 이름의 통수)
[유감스러운 셰임이 또..... + 왕권 약화로 인한 잦은 반란]
>>130 아니, 어떻게 알았지? 타임머신을 내놔라!(아무말)
◆즉: .dice 1 2. = 2
1. 폴리헝 합스부르크가 개혁을 시도하자 셰임은 프로이센과 러시아에게 개입(이란 이름의 나라 팔아먹기)를 요구했다
2. 폴리헝 합스부르크가 개혁을 시도하자 셰임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와 짜고 통수를 갈겼다(친정집의 통수)
[폴리헝 합스부르크가 개혁을 시도하자 셰임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와 짜고 통수를 갈겼다(친정집의 통수)]
폴리헝 합스부르크: "이대로가면 우린 죽는다! 대개혁 가즈아!"
셰임: ".....라고 하는데 님들이 도와주시면 헝가리와 크로아티아 줄테니 우리 왕 막아주세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개꿀잼 몰카인가.....'
◆따라서: .dice 1 2. = 1
1. 2~3차 폴란드 분할은 폴리투 합스부르크가 개혁을 계속 진행하자 셰임이 러시아와 프로이센의 지원을 등에 업어 반란을 일으킨 것이 발단이 됐다
2. 폴리헝을 다 먹을 수 없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는 러시아와 프로이센을 끌어들여 폴리헝을 분할했다(친정집의 통수는 두번친다)
[2~3차 폴란드 분할은 폴리투 합스부르크가 개혁을 계속 진행하자 셰임이 러시아와 프로이센의 지원을 등에 업어 반란을 일으킨 것이 발단이 됐다]
결론 1: 폴리투 합스부르크는 멸망 순간까지 폴란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결론 2: 셰임은 개객기(眞)이었다
=
스탈린식 공산사회 공산귀족 공화정
이러면 복고주의 오기 쉽겠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폴란드가 복고주의는 안갔다: .dice 5 10. = 10
1. 말했잖아. 지금 폴란드는 경제적으로 잘나간다고(상수)
2. 셰임에 대한 극성 알레르기
3. 그거 폴리투 복권이잖아? 그럼 러시아와의 관계는 어쩌고?
4. 저쪽(폴리투 합스부르크)이 왕정복고를 거부해서 말이지......
[말했잖아. 지금 폴란드는 경제적으로 잘나간다고(상수) + 그거 폴리투 복권이잖아? 그럼 러시아와의 관계는 어쩌고? + 저쪽(폴리투 합스부르크)이 왕정복고를 거부해서 말이지......]
Q: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A: 러시아와의 관계 재설정에 난항이 생기는 문제도 있고, 결정적으로 폴리투 합스부르크가 거부해서 하고 싶어도 못한다네요.
크림 칸국의 향방에서 시작된 거대한 굴림이 최전성기에는 중유럽과 동유럽 전체를 지배했던 폴리헝으로 이어졌고,
끝까지 폴리헝의 군주로서 폴란드 시민들과 운명을 함께했으며 왕정복고를 거부하고
폴란드의 일개 시민으로서 삶을 선택한 폴리투 합스부르크의 고결함에 이 어장주, 감동했다
(감동)
왜 동유럽이 자유세계...
그나저나 이렇게 정리하면 anchor>1596469105>599-631에서 언급된 로마의 14~16세기 2백년 전성기 당시 로마의 영토는
발칸 + 아나톨리아로 고정됐고, 헝가리를 정복해 테마를 설치했던건 일시적인 시기며,
레반트와 이집트를 제대로 수복했던건 전성기가 끝나고 180년 뒤인 1780년대란 말인데......
.........베네치아를 반갈죽해 지중해 제해권과 기축통화국 자리를 되찾았다고 하지만 이걸로 5차 전성기?
여기서 토지개혁 실패하려면 뭐가 나와야 하지?
그런 말을 들음.
폴스키는 셰임들이 셰임해서 마치 중국처럼 상시 과학장 패널티 걸려 있었으니까 다이죠부 (아무말)
◆5차 전성기 치고는 화려한 정복전쟁이 없는데요: .dice 5 16. = 11
1. .dice 15 16. = 15세기부터 이집트와 리비아를 제외한 전 중동 이슬람 세계를 통합한 대국과 계속 싸우다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야
2. 한때 중유럽과 동유럽을 장악한 카톨릭 제국과 계속 싸우다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야(폴리헝과 삳바싸움)
3. 그래서 베네치아 반갈죽 한 김에 경제로 끝판왕을 찍어드렸습니다만 문제라도
4. OTL의 오스만이 내실보다 정복에 집중했다면, 우리는 정복보다 내실을 쌓는데 집중했다
뭐 요리만 봐도 예상했지만
그렇게 들음.
전쟁 그만! 하고요.
15세기부터 이집트와 리비아를 제외한 전 중동 이슬람 세계를 통합한 대국과 계속 싸우다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야 + 한때 중유럽과 동유럽을 장악한 카톨릭 제국과 계속 싸우다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야 + 베네치아 반갈죽 한 김에 경제로 끝판왕을 찍어드렸습니다만]
경제로 끝판왕 찍기
◆요컨대: .dice 5 16. = 14
1. 이슬람 세계와 폴리헝 상대로 2백년 넘게 싸웠지만 영토는 단 한치도 안 뜯겼다. 잠시 점령한 헝가리는 뺏겼지만 그건 17세기 초반이고
2. 16세기에는 발칸과 아나톨리아만으로 인구 3천만명을 찍는 광기
3. 당대 경제력으로만 순위를 잴 수 있었다면 로마가 명나라 바로 다음이다. 발칸과 아나톨리아만으로
4. 유럽 기독교 세계와 중동 이슬람 세계 양쪽 모두 기축통화처럼 쓰이던 히피르피론(로마의 금화)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러시아도 혁명은 했구나. 선거혁명은 아니었지만.
[16세기에는 발칸과 아나톨리아만으로 인구 3천만명을 찍는 광기 + 경제력으로만 순위를 잴 수 있었다면 로마가 명나라 바로 다음이다. 발칸과 아나톨리아만으로 + 유럽 기독교 세계와 중동 이슬람 세계 양쪽 모두 기축통화처럼 쓰이던 히피르피론(로마의 금화)]
Q: 이게 뭔소리야?
A: 비록 화려한 정복은 없었지만, 경제와 내정으로 전성기 오스만을 능가하는 끝판왕을 찍어드렸습니다. 발칸과 아나톨리아만으로요
Q: 그런 화려한 경제가 왜 19세기에 시망이 되어버렸죠?
A: 이게 다 페르시아 때문입니다. 페르시아를 탓하세요(진실)
그나저나 15세기부터 중동 이슬람 세계가 이집트와 리비아 빼고 일통이 되었다라......
.......이거 티무르 제국이 연착륙한거 아냐?
>>245 산업혁명이 늦은거지, 1차 대전 직전에는 미국-독일-영국-프랑스 다음가는 5대 산업대국이었습니다
◆15세기부터 이집트와 리비아를 제외한 전 중동 이슬람 세계를 일통했다: .dice 1 2. = 2
1. 티무르 제국이 페르시아화하여 연착륙해 로마와 대적했고, 사파비 페르시아로 바통이 이어졌다
2. 일 칸국이 페르시아화하여 연착륙해 로마와 대적했고, 사파비 페르시아로 바통이 이어졌다
솔직히 이쯤 되면 바사 왕조 지금까지 살아있어도 안 이상할 것만 같은 기분도 들고.
[일 칸국이 페르시아화하여 연착륙해 로마와 대적했고, 사파비 페르시아로 바통이 이어졌다]
티무르 제국이 아니라 일 칸국대에 이슬람 세계를 일통했다라.....
역시 동롬회귀처럼 예루살렘 왕국의 회복에는 일 칸국과의 협조가 있었군요.
동롬회귀랑 차이점이 있다면 동롬회귀랑 달리 여긴 기독교화가 아닌 이슬람화가 이뤄졌다는 것.
◆티무르는 뭐하심?: .dice 1 2. = 2
1. 일 칸국의 유력한 장군으로서 일 칸국에 의한 중동 이슬람 세계 일통에 기여했던 명장입니다
2. 그럼 티무르를 북인도로 보내면 되겠네!(무굴제국의 빠른 등판의 알림)
[그럼 티무르를 북인도로 보내면 되겠네!(무굴제국의 빠른 등판의 알림)]
앗, 하이.
>>251의 답: .dice 5 16. = 14
1. 대레콩키스타를 완수한 스페인 합스부르크 앞에 독일 신교도 제후들은 참피처럼 갈려나갔다
2. (대충 신롬 제위 계승전쟁으로 초벌구이가 되고 30년 전쟁으로 바싹 구워진 독일권)
3. 후반부에 폴리헝 연방이 카톨릭 진영에 참전하자, 로마 제국은 신교도 진영 편을 들어 참전했다
4. 로마의 경제력이 함께하는 구스타프 2세 아돌프에게 두려울 것은 없었다
[(대충 신롬 제위 계승전쟁으로 초벌구이가 되고 30년 전쟁으로 바싹 구워진 독일권) + 후반부에 폴리헝 연방이 카톨릭 진영에 참전하자, 로마 제국은 신교도 진영 편을 들어 참전했다 + 로마의 경제력이 함께하는 구스타프 2세 아돌프에게 두려울 것은 없었다]
◆따라서 역사와 달라졌다: .dice 5 16. = 8
1. 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은 암살당하지 않았다. 이미 한번 초벌구이 당했는데 오른팔을 자르라고?
2. 프랑스가 기대보다 더디게 활약했다. 이 빌어먹을 슈퍼 스페인 같으니라구
3. 전쟁 초반부터 신교동맹의 결속력이 강했다. 단결하지 않으면 범합스부르크에게 평등하게 갈려나가니깐
4. 구스타프 2세 아돌프는 뤼첸 전투에서 전사하지 않았다. 난 살아있다! 살아있다구!
[프랑스가 기대보다 더디게 활약했다. 이 빌어먹을 슈퍼 스페인 같으니라구 + 전쟁 초반부터 신교동맹의 결속력이 강했다. 단결하지 않으면 범합스부르크에게 평등하게 갈려나가니깐]
핀포인트로 1과 4만 피했다
◆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본진이 신롬 제위 계승전쟁으로 초벌구이 당했는데 암살하는 황제가 있습니다만 그거슨
4~6. .dice 1635 1646. = 1643년 (1. 스웨덴군 2. 로마군 3. 1+2 .dice 1 3. = 1)과 싸우다가 전사했다. 어흑 마이갓
7~9. 암살당하지 않고 천수를 누렸다. 날 뭘로 보는게냐
◆구스타프 2세 아돌프: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뤼첸 전투에서 전사했다. 어흑 마이갓
4~6. 뇌르틀링겐 전투에서 전사했다. 어흑 마이갓
7~9. 전사하지 않고 천수를 누렸다. 날 뭘로 보는게냐
북방의 사자왕님....?: .dice 1 5. = 1 + .dice 0 1. = 1
1~2. 1643년의 전투에서 승리했는데 발렌슈타인과 동귀어전했습니다. 어흑 마이갓
3~4. 살아서 베스트팔렌 조약을 맺어 스웨덴의 영토를 더 늘렸습니다 문제라도
5. 3+스칸디나비아 제국....?
1643년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라이벌과 동귀어전한 사자왕이 있던 모양.
이 전투는 전설이 될거야(아무말)
◇그 후 스웨덴은: .dice 0 9. = 7 + 1(수명이 조금더 연장된 사자왕)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OTL과 같은 길을 걸었습니다
4~6. 뭐, 원역사보다 얻은건 많았던 모양입니다.
7~9. ......어?
◇이건 뭐시여: .dice 0 9. = 2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덴마크에게 노르웨이를 뜯고 사실상 스칸디나비아 제국을 일궜다
4~6. + 11년 더 수명이 연장된 사자왕이 아들을 남겼다
7~9. + 대북방전쟁의 상태가......?
◇이랬던 전성기가 날아갔습니다: .dice 1 2. = 2
1. 대북방전쟁이 나빠.....
2. 엘랑을 죽입시다. 엘랑은 나의 원쑤(나폴레옹에게 로드킬)
대북방전쟁은 잉그리아를 잃고 리보니아를 사수한 것으로 연착륙에 성공했지만,
나폴레옹 전쟁 당시 나폴레옹에게 개털리고 모든걸 잃은 스웨덴이 있던 모양.
햐, 유럽에서 업보가 하늘에 닿았구나 프랑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41203
통역가 쿠션 받고 전달에 딜레이 생기는 코르시카 촌뜨기도 못이긴 구라파의 푸른피들은 다 나가 죽어라(아무말)
>>293의 답: .dice 0 9. = 7
0. 둘 다 아니다
1~4. 베르나도테 왕조. 이게 그 병주고 약주고 메타인가 뭔가하는 거구마잉
5~8. 팔츠츠바이브뤼켄 왕조. 칼 12세의 혈통은 여전히 살아있다
9. 둘 다 아니다
서로 통수 치고 같이 팀짜서 패고 그러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뒈짖했거나 엘랑 내부에서 배신 했나?
호오라. 칼 12세의 혈통이 21세기에도 숨쉰다니,
대북방전쟁에서 연착륙 성공해서 그런지 삶에 여유가 있었구먼(아무말)
그리고 잘나가던 스웨덴이 프랑스에게 공중분해 당했는데도
이 때까지 로마는 중립을 지켰다라......
민속놀이 쿨타임 찼거나 아님 나디르 샤 죽은 후의 페르시아랑 중동에서 드잡이질 하느라 바빠서?
저양반 아직도 있어? 소리듣지
잡담판에 굴린 것들 모두 업데이트!!!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anchor>1596486065>448-510
-anchor>1596490072>573-690
◆제2세계에 대한 한국의 경제적 비중
-anchor>1596486065>167-420
-anchor>1596488066>518-528
◆동유럽의 경제적 부흥
-anchor>1596488066>163-195
-anchor>1596488066>478-512
◆중국 반도체 굴기의 대실패
-anchor>1596496067>133-209
◆동로마의 역사
-anchor>1596469105>599-631
-anchor>1596497130>53-78
-anchor>1596497130>256-260
-anchor>1596498073>487-696
-anchor>1596498111>223-247
◆프랑스의 신제국주의 75년史
-anchor>1596483069>743
-anchor>1596492083>393-523,
◆프랑스령 마그레브
-anchor>1596492120>709-949
-anchor>1596493075>21-58
-anchor>1596497130>132-174
◆스페인
-anchor>1596492083>571-597
-anchor>1596493075>169-179
-anchor>1596493075>741-760
◆독일
-anchor>1596492083>188-346
-anchor>1596492100>229-499
◆폴란드
-anchor>1596498111>10
-anchor>1596498111>25-190
◆브라질
-anchor>1596479092>184-210
-anchor>1596479092>736-790
-anchor>1596486065>40-140
◆중동(2021년 상빈기)
-anchor>1596497069>508-646
◆페르시아
-anchor>1596497130>81-104
-anchor>1596497130>289-319
-anchor>1596497130>375-434
◆사우디아라비아
-anchor>1596497130>755-874
◆북이탈리아
-anchor>1596490072>292-392
-anchor>1596488066>578-973
-anchor>1596498073>782-924
◆양시칠리아
-anchor>1596490072>9-72
-anchor>1596490072>407-426
◆스웨덴
-anchor>1596492100>112-132
-anchor>1596498111>270-318
◆인도
-anchor>1596469105>123-142
-anchor>1596486065>771-823
-anchor>1596496067>411
◆인도차이나
-anchor>1596483069>717-725
◆GDP 순위
-anchor>1596486065>765
-anchor>1596486065>771
◆판도
-anchor>1596494083>277
-anchor>1596497130>29
◆민주주의 지수
-anchor>1596497130>692
◆코어 배분
-anchor>1596470088>563(프랑스 사태 이전)
-anchor>1596497130>941(프랑스 사태 이후)
◆양산형 IS
-anchor>1596496090>458
◆아이리스 데 보르본
-anchor>1596479092>867
-anchor>1596493075>58-148
◆러시아 전임 대통령
-anchor>1596490072>159-259
◆노엘 버밀리온
-anchor>1596488066>389-424
◆블라디미르 캬루
-anchor>1596488066>438-446
으어어어어 힘들다
365-6년째 존속이 맞아
양자의 관측 기록들이 남아서 잡담판을 수놓는군
오늘의 파워워드
◆한때 러시아와 중유럽을 아우르며 루스의 차르이자 신롬의 카이저를 겸했던 폴란드-리투아니아-헝가리 커먼웰스
◆그 폴리헝과 멸망까지도 시민들과 더불어 동고동락하며 운명을 함께했고, 복고주의 열풍에도 불구하고 왕관을 거부하고 폴란드 시민으로 살아가는 폴란드 합스부르크
◆한때 스칸디나비아 제국을 일구었고 대북방전쟁을 잉그리아 상실만으로 연착륙했지만 나폴레옹에게 모든걸 잃은 스웨덴
◆그 모진 세월과 풍파를 거쳐 현재까지도 살아숨쉬는 스웨덴 팔츠츠바이브뤼켄 왕조
◆발칸과 아나톨리아만 갖고 경제력과 내정으로 OTL 전성기 오스만을 능가했던 14~16세기 동로마 제국
폴란드 왕가가 합스부르크
엘랑에게 교통사고당한 스웨덴과 틀-딱 팔츠츠바이브뤼켄 왕조
발칸+아나톨리아만으로 전성기 오스만 넘는 동로마
뭐지 이 양자는
>>338 브라질 새마을 운동이라면 anchor>1596497069>753-800이거군요
더 놀라운 사실은,
17세기까지 양면전선에도 불구하고 발칸+아나톨리아만으로 인구 3천만명을 찍고
명나라 바로 다음 가는 경제대국이었던 동로마 제국은 18세기가 되자 지중해의 프로이센이 되고,
보수주의자들은 가룸을 고대 로마적 실질강건이라 숭배하며 민주사회주의자들이 로마 요리를 주도하는 기묘한 나라가 된 것이다.
빨갱이가 고급 식문화를 지킨다니 이게 말인가 방구인가
결론: 유럽에서는 프랑스, 중동에서는 페르시아가 통한의 밸런스 패치였다
로마는 레반트 먹으러하고 사우디는 로마랑 싸우고(ISIS에게 돈꽂아서 지원하는건지 진짜 싸우는건지는 몰?루)
이라크 레반트는 지들 말고 딴 애들 구별 안하고 알라 후 아크바르 하고있고
리비아 이친구는 로마하고 프랑스에게 동서로 반갈죽나고
내가 알던 개판 실시간인 중동이 맞구나!
anchor>1596497130>132-174
프랑스와 페르시아 이야기를 했으니 든 생각인데,
나디르 샤가 알제리와 튀니지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을 싸그리 쓸어버려서
프랑스는 마그레브를 리제로부터 재건해야했는데, 하필 마그레브 재회복하고 4년 뒤가 7년 전쟁이라서
마그레브 재건에 투자할 돈이 없었을텐데 용케도 그걸 해냈네요?
프랑스한테 돈빌려줄 큰 손이 있었나?
일본 극우화 원인: anchor>1596498073>343-401
일본이 조져놓은 동남아: anchor>1596498073>429-451
동로마의 조져진 식생활: anchor>1596498073>487-591
동로마의 1머전과 프라하의 봄의 성공: anchor>1596498073>606-691
현재를 팔아 미래를 산 거 아닐까 (아무말)
◆어떻게 회복했니?: .dice 1 2. = 1
1. 그래서 위험한 수준으로 본토에서 돈을 땡겼지.....
2. 그래서 영향력 회복을 약속하고 스페인에게 대대적인 투자를 받았지.....
왕족 빼고 아래있는 애들 다 돈 뜯어서 마그래브에 박은거였어?
예컨대 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의 아드리안 양처럼 제대로 된 주인 만나면 곱게 갈수라도 있지
대부분은 참피들 아닌가(아무말)
그쯤되면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기 전에 오를레앙 가문을 새 왕실로 추대하는 반정이 먼저 일어나지 않았을까
다른 곳에서 빌려오거나 한 적도 없고 오직 본토 돈 끌어다가 박은거라고?
아 육각형이라면 할 수도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나디르 샤가 압바스 왕조 판도를 목표로 달렸구먼....
그 결과 모로코까지 쑥대밭이 되어버린 바람에
스페인은 모로코에서의 사민과 인프라 재건으로 바빠 프랑스령 마그레브에 투자를 못했군.
온전히 재건이 프랑스의 몫이 되자 프랑스 왕실은 위험한 수준의 사민과 징세 정책을 단행했고
그 결과 일어난게 프랑스 혁명이었다.
그럼 한 40년을 마그레브에 돈을 꼬라박았나?
물론 혁명뽕을 끼얹었으니 더 미쳐 날뛰었지만
폴란드 합스부르크면 좋겠다. 묘한 감동이었어...
브라질리아 이혼녀가 4반 선생으로 당첨되나...?
헝가리쪽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전에 나온 적 있던가 기억에 안 남아서 몰루?겠어서
감사합니다.
4반 선생님이라.
홍 메이링과 개인 커뮤 끝나면 다뤄야겠군요.
웨스트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의 딸로써 혼자서 IS 를 정비하고 수리할 줄 아는 셜리
오늘 다이스 굴림 덕분에 추후 벨벳, 아냐, 타키온과의 커뮤 소재가 풍성해졌어요.
왠지 아냐가 복고주의 ㅈ까 데모크라시 만쉐이 라는 마인드를 가지게 된 중요한 계기 중 하나에
폴란드 합스부르크와 관련이 있지 않나 싶은 것.
제가 줄곧 강조하지만 아냐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로마노프 제정 복고를 목적으로 러시아에 귀국했지만
캬루에게 탈탈 털린 사람들이거든요.
오늘은 7시 30분 스타트.
본편 들어가기 전에 설명해야할 것이 크게 3가지
◆폴리헝과 폴란드 합스부르크
◆동로마의 역사
◆교황 주도 이탈리아 통일론
언제 전쟁 시작했는지를 못찾겠으어ㅓㅓㅓㅓ
폴란드 정치인에 있어 최대의 모욕(아무말)
>>422 댓츠 롸잇.
본편에서는 중동과 대만과 인도를 살펴본 뒤,
홍 메이링과의 개인커뮤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그 다음이 대망의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슈퍼 커뮤 이벤트
어떤 뇌절이 우리를 맞이할 것인가!
그리고 실리안 이 국왕놈은 언제쯤 웨이를 줄 것인가! 그것이 양자로다!
으아아아 살려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106
스타트------------------------------
메이링은 인질이 없달까 고아인건가?
별로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드라마가 만들어졌다.
아아, 눈부셔......
문제는 어디까지 2세계가 판돈을 걸어야 하느냐 그게 문제라서 고민하는 거긴 한데.
근데 중국인들도 미소기라면 홀릴 만 하지 하고 인정하는거 아닐까
다음 파트인 히스파니아 황제 대관식 이벤트가 중요하겠네요.
여기서 중국을 어떻게할 것인지 결정될지도요.
홍 메이링 -> 중국 여성답게 전차 끌고 들이밀어서 철벽 뭉게고 들어옴
요즘 히로인들은 밀어서 잠금해제를 물리력으로 하는 시대인건가.....?
당장 피를 흘릴것인가 지금은 일단 회피할 것인가
어차피 중국을 막는다고 해서 1세계가 통수를 시전하기에는 1세계 입장에서 중국에만 매달릴 상황이 아니니까
중앙 아시아 연결된 곳을 넘겨버리는 순간 러시아 아랫배가 따땃해지는데.
문제는 장강국경 보장된다고 해도 그게 과연 이득이 되려나가 문제긴 함
기본적으로 업보가 쌓인마당에 이걸 해결하는 것도 상당히 국력을 쏟아야함
거기에 미국은 중동도 개입해야하고
결국에는 북중/남중국인데.
이거 민심이 가능하긴 한가.
굳이 2개로 할 필요가 있나?
당장 군용반도체가 3일치네 어쩌네 하는 마당에 민간의 상황은 말 안해도 심각함......
당장은 혁명에 대한 성공으로 얼머무리고 있지만서도
통일할 놈 나오려 하면 반대편 후언하면서 계속 싸우게 하는 것도 방법.
'사실은 얘네들은 이미 각을 보고 대계를 짜서 달려든 집념의 사나이, 절대 거짓말과 날조로 가진 않았다!'였다고.....
서로 대립하게 하는 것이죠.
그러면 서로 으르렁댈테고
뭔 수로 쟤네들 전체에 새겨진 한족이란 개념을 없앨건데요?
더 끌면 전쟁할 여력도 없다는게 이유일 거라서
반도체 품귀라고 간단히 이야기하기에는 훨씬 더 심각한게 지금 중국 내부 사정이라
지금 돌아가고 있는 공장도 사실상 교체할 부품이 없어서 언제 멈춰도 이상하지 않을듯
페르시아 처럼 살기 좀 ㅈ같아져도 버틸 수 있는 상태에서 전쟁 걸었을거 같긴 한데
결국은 일정기간 군정하다가 통일시켜줘야함
사실 얘네들은 기술 발전으로 파이를 키우겠다가 아니라, 체급에서 나오는 힘으로 파이를 키우겠다는 거랑 비슷한 논지라.
중국 남부가....
공업화로 농업이 많이 죽어서 만주 삼강평야 의존인데 거기 날아가면....
식량 문제로 골치.
지금 대만 꼬라지 보고도 전후에 뭘 뺏는다는 소리가 나오십니까.......
핵범석 어장은...... 그나마 파쇼맛으로 물불 안 가리고 이기면 쓸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긴 합죠.
그리고 만주 삼강평야는 식량 산출자원이긴 한데, 중국 생산량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는 곳은 아니에요.
그럼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잘 설득해서 아예 받아들이게끔 하거나
아니면 다 죽이거나
그것도 안 되면 생활터전에서 강제로 내보내야 합니다.
스탈린 시절의 사이비 유전학자가 당성 외치면서 작살내놓은 거....
1세계의 가장 문제아들인 일본이랑 이란 관련으로는 바로 들어갈거고, 북 중국/남 중국 관련으로 친 정부 수립안이긴 한데.....
1세계가 주머니 탈탈 털어도 줄 게 없어요.
그리고 내부 탄압돌리고 하는거 보면 결국 지금 중국의 정권이 중국 모두에게 지지 받을 거 같지는 않을 거 같고요
결국에는 러시아-한국 육군이 공세선 잡고 들어가긴 해야 할 겁니다.
문제는 그 대여료가 아주아주아주 비쌀 예정이지만.
양자의 연쇄반응으로 양자들이 붕괴해서 쌍소멸을 일으킬 수 있어
거기 굴렸다간 어장 작살나요.
당장 숙청당했던 온건파들도 전부 죽진 않았을 테고요
아마 대본영과 더 막장이면 정이대장군까지 나올 것 같은데여!
동아시아는 그만 불타올라라
얽혀있는 입자가 관측되어서 상태가 정해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직접관측은 하지 않는걸로!
어장주도 안굴리겠다고 한거고
굳이 기분 더러워질 이야기를 해서 좋을게 뭐가 있겠어요?(먼산)
업보청산의 시대? 광기의 시대?
중동만큼은 사수해야한다(박진)
이대로면 빼박 대전각인데 3차대전기죠 뭐......
근데 대결구도는...
애초에 IS가 있어서 이꼬라지긴 한데
답 없어요.
아마 바그다드가 10개월이나 걸린것도 골목마다 자폭맨들이 들어섰던게 아닐까 지들 본성 지우기에는 애초에 저지르던게 컸고
흔한 이라크전쟁이지요?
미국 무기 잔뜩 물고 달려들면 더 하겠죠.
사우디아라비아는 고질적인 부족제 군대 문제가 그대로 남아있고.
사우디가 일은 안하는 건 아니겠죠
그걸로도 점점 밀리는게 현실이라서 답이 없는거고
https://www.youtube.com/watch?v=ek5bCXrqxmg
쏘-롱터지면 마지막으로 뜨는 이벤트가 핵전쟁 이후의 인류가 달에 착륙해서 흰 깃발을 들고 돌아오는 거니까...
이 어장 핵전쟁 엔딩이 나면 일순 후의 인류가 IS로는 닿지 못했던 화성에 착륙하는 걸로 엔딩을...
이탈리아 신성교황국이 들어서면 이제 신부들이 공무원 일을 하는건가...
쏘-롱도 뜰 일 이젠 거의 없고 3머전도 새 버전 나온 이후로는 거의 안 터지고
동로마 귀족출신에 수상과 친분이 있는 벨벳
미국 정계거물의 딸 샬럿
브라지 군부 쿠데타 실세의 친척 크리스
그나마 무난한게 가문망한 아냐 중국런할 메이링인가 ㅋㅋㅋ
훗사르들 이끌로 쳐들어오는 이벤트가 상상되잖아
대성한 예거 집안의 영애가 여차하면 모든 걸 포기할 생각으로 들이대었다...
중2병이었던 재능충 중령은 쾌락을 나눌 권리까지 운운하며 가면을 영원히 벗었다...
사랑이 무거워( ) 그나마 정실이 데모크라시 호- 포나충 로마노프라 다행인가... 아니 다행이 아닌가?
벨벳은 웃고있다려나?
그저 기도만 하고 있다.
저는 이제부터 아이돌을 그만두겠습니다! 사랑하는 소녀는 아이돌을 할 수 없어요하고 미소기에게 유튜브에서 공개하는거지
킬러 퀸! 미소기는 폭발이다!
과연 미소기의 운명은(배점 : 목숨)
셜리 빼고는 다 모르는거 맞지?
만약 알고 있다면 다들 가만히 있을 인물들이 아니라
불안하네 ㅋㅋㅋㅋㅋ
겨울이는 아이돌이 아니라 자유 언론인이니 문제없지 않을까(아무말)
모닝-
겨울이는 여사친 속성이 훨씬 더 강하다는 느낌이예요.
....듣고보니 그러네?
그러고보니 메이링 전용 IS 아직 안 굴렸잖아?
메이링의 망명에서 시작하는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라.
흐음 콘
치명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정권유지 비용이 크게 상승하겠죠.
대만이나 인도 둘 중 하나는 승리해야 동요를 잠재울 수 있을겁니다.
거기다가 홍위병 특유의 해체주의, 유일한 사상 아래의 파괴수반이면야.
지금의 신-마오주의 홍위병들은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얘네들이 주장하는 착취와 빈민에 대한 호소는 진퉁이에요.
후진타오가 2차 한국전쟁을 말아먹은 시점에서 중국은 선부론이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입조차 꺼내지 못했을 정도로 분위기가 험악했을 겁니다.
그리고 메이링이 중화인민영웅이라고 하지만 정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높으신 분은 아니죠.
따라서 평시였다면 정권유지 코스트가 크게 올라도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났을겁니다.
근데 지금은 뭐다?
거기에 우려를 표한다? 바로 머리잡고 조리돌림.
>>634 전용 IS 말인가요?
거기에 대해서 뭘 버리고 뭘 챙겨서 나와야 할지는 홍 메이링의 선택이니까요.
>>641 자신이 가지고 나올 물질적 자산과 유대관계.....
.......어라? 이거 링인 각인데?
말이 유령도시 어쩌고지, 거기에 들어가는 통신 - 주거 - 수도 - 전기 인프라는 상당히 부족한 처지니까요.
문제는 그 환경에서 홍 메이링과 가족이 '얼마나 이질감을 느끼는지' 그게 중요한거지.
그래도 홍 메이링의 행동을 보면 '세계혁명에 경도되어 있긴 하지만 판단력이 부족한 아이는 아니다'는 쪽이긴 합니다.
이질감이라
'분명 우리는 자국에서 우수한 공업력을 가지고, 그에 못지 않은 힘도 있는데..... 왜 이렇게 살기가 뻑뻑할까?'하는 심정을 마음 속에 담아두고 끙끙거리던 쪽.
물론 감시체제에서 왜 탈출 안 했느냐 - 하는 소리도 있긴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그 선택조차 죽기 아니면 참기 둘 중 하나였으니까요.
메이링이 나가는데 링같은 거 신경쑬 시간 없을거야
>>649이걸 반대로 메이링에게 적용하면,
"모든 프롤레타리아들이 평등하게 잘살자고 말하는데 왜 인민들의 삶은 빡빡한가?"
아닌가.
이건 농담이 아니라 한 쪽이 어그러지면 그쪽을 버리고 나와야 하는 죄수의 딜레마라.
내륙 지방에서 약 5년간 막대한 재원과 함께 도시와 공업단지가 세워졌지만, 왜 사천과 내륙의 지방민들은 상하이의 그것엔 미치지 못했는가.
왜 세계혁명과 해방론을 부르짖으면서 '왜 일편일륜적인 반응만이 자국 언론에 가득할까?'하는 의심.
이게 현대판 구운몽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아 이미 아냐쟝에서 한 번 나왔으니 어케이인가
바가지도 6배(아무말)
이 둘 더하면 딱 여덟이네?
그런데 재밌는 건 어떻게든 끌고 가려는 게 구운몽이랑 비슷하긴 하니까요.
요즘 현대 하렘물 비교하면야 오히려 구운몽이 그나마 과정은 재밌겠지만.
눼.
전 말이죠, 벨벳이 함락되면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가요.
그 시점에 대한 정보 제공은 학생회의 밀실에서 이뤄질꺼고.
>>662 잘하면 미스릴 차원에서 협력할 수 있겠군요.
그리고 메이링의 망명에서 시작하는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인가.
오히려 러시아와 한국의 개입각이 날카로워지는데.
아무리 못해도 '중화인민영웅'이라는 타이틀을 따낸 소녀가 중공에 아무런 정치적 영향력이 없더라도 그 네임밸류가 2세계 주도로 귀화하거나 전향했다면, 이건 2세계의 러시아가 1세계의 자유민주주의 간판을 영구적으로 가져올 쐐기가 되니까. 사실 이 사건이 제대로 터지면 IS 학원 내부의 2반 학생들도 동요할 건 마찬가집니다.
그러면 그 대상은 아무리 생각해.......도......? 미소기......?
노렸구나! 노렸어! 홍 메이링!
>>666 (듣고보니 그러네 콘)
어장주 : 아니야! 으아악 아니야!
이 추세대로라면 이 어장, 50어장까지 갈지도 모르겠다
아직 학년별 토너먼트 대회도 있고, 수학여행도 있으니깐.
진짜 분량 한 번 풍부하네여
노호토케 우츠호/혼네 자매도 분량이 스킵되는 판국에.
노호토케 자매는 굴릴 이유가 없으니까요.
칸자시도 안굴리는 마당에 노호토케 자매는 말할 것도 없고.
그나마 굴려봄직한건 1학년이고 전용기 가진 마도카?
어썸하네요.
셜리 아버지: 내 더블배럴 샷건을 어디에 뒀냐
타키온 아버지: (대충 헤비메탈 BGM)
심심하다.
뭐허지
(아무말)
여성만으로도 우주로 갈수 있다고 백기사를 저질렀다는 시점에서 상당히 의심이 가지만서도
정말 과정은 어쨌든 결과적으로 우주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움직인다면 탓바도 적대해야겠지요
로켓 제작으로 갈면 됨.
돈이 많이 들 뿐.
>>693 그래서 이번 슈퍼 커뮤에서는 자동 커뮤로 타바네와의 커뮤가 준비됐습니다
토끼 박사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자기 제작 4세대 IS 들고 남태평양으로 도망가거나, ISS 탈취하는 게 더 가능성있겠습니다만.
솔직히 둘다 결과만 보지 과정이나 수단은 안가리는 쪽이라서 미소기 입장에서는 맘에 안드는 두사람이겠군요.
오전에 얘기한 것을 정리하면,
홍 메이링이 망명하면 중국과 한국+러시아의 갈등이 촉발돼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와 대만의 화전양면전술을 앞두고 인민영웅이라고 띄워준 대표생이 한국으로 뿅하고 튀었다?
심지어 3세대 IS랑 같이 갖고 망명했다면? 중국은 좌시할 수 없죠.
그래서 한국과 러시아가 개입한다면 메이링의 망명에서 촉발된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에서 시작할지도요.
꾸준히 1세계와 2세계의 화합을 주장하는 인물이고 세게적인 영향력도 실력도 있고 인맥도 있으니까요.
전후 세계를 주도해나갈 젊은 피로 주목하고 있을듯
이미 미소기는 전후 세계에 있어서 존재감이 무거워질게 정해진 인물이죠
2) 인맥만으로도 세계의 수뇌부와 닿아있음
3) S급 적합자, 그리고 성장형(중요)
4) 이 모든 배경을 가지고도 자중지란하지 않는 참된 인간성
5) 1세계의 균형에 가장 최적화된 인선
캬루가 미소기에게 자신에 대한걸 경고했다면 그런 캬루가 인정한 미소기에 대한 기대가 없진 않을 거 같습니다
국장님, 당신이 바라는 후계자가 여기 있는데요(착란)
망국기업에 투신한다는 게 아니라 아버지가 꿈꾸던 걸 이어서 한다는 느낌?
◆학년별 토너먼트
◆1학기 수학여행
◆인도-대만 사태
◆일본 or 페르시아 사태
◆2학기 학원제
히스파니아 대관식 슈퍼 커뮤 이벤트가 끝나고도 올해에 이벤트가 5개나 남았다니!
이런 제기랄!
지금 자기 손에 들린 유니콘이 악용될 가능성을 생각해서라도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야 하는데.....
그런데 동생은 어쩔 수 없다지만, 누나가 개판이로세.
슬슬 1대1 토너먼트로 복귀할 타이밍인가
미소기와 이치카는 각각 아래를 상징하죠.
IS에 내재된 여존남비란 시한폭탄을 해제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들 '천국의 열쇠'
모든 IS들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절대 반지'
문제는 지구에서 거두어들인 연료와 비용으로 얼마까지 발사 비용이 줄어드느냐 그거지.
인도-대만 사태가 원만히 끝나도 일본이나 팔라비 이란에서 사고가 터질 것 같다.
탓바같은 급발진 썅년 말고.
실상은 대본영 시즌 2고, 천황은 바지사장으로서 프로파간다 생체 확성기 해야죠.
그래도 지금 전장 지형이 산간 지형보다는 사막 쪽이라 장점 둘.
저유가 이전 시기에 쌓아둔 왕실 재단이나 보유금이 장점 셋.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반 이란 연합전선이 정상이 아니라는 게 장점 넷.
...... 그래도 일본 급발진 이벤트 시기 까지 오면 팔레비도 목숨 진지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오는군요.
중동은 팔라비가 급발진 해버리는 바람에 하심 칼리파 옹립 플랜에 가망성이 생겼고.....
로마 바실레오스, 히스파니아란 이름의 부활한 신롬,
독일 카이저, 브라질리아 황제, 이슬람 칼리파, 일본 대본영 막부....
......이게 21세기????
>>736 로란티네?
성악하는 것 외에 설정이 없는 캐릭 말인가요?
남자 중점 우익이 골머리.
군국주의에서 마초주의가 안 들어가는 건 없을 테니.
프랑스가 날라간 뒤로 네덜란드의 선택지: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언제나대로 영국에 기대다
5. 1과 6의 중간
6~9. 흑흑 그리웠습니다 독일제국.....(뿌득뿌득)
차라리 통합 오리지널 IS 파벌이 대두한다( )가 더 현실성이 넘친다.
우익들.
벨기에 : 니들 낫질할꺼지!!! 낫질할꺼지!!!
독일 : (파리에 깃발꼿으며) ...뭐지?
네덜란드가 친영이라. 뭐지 19세기인가(착란)
◇벨기에: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네덜란드 따라 영국의 보호를 받아들이다
7~9. 흑흑 그리웠습니다 독일제국....(뽀득뽀득)
그러면 일본 군부 입장에서 IS 적합자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보긴 해야죠.
.....에이 설마, 2차대전으로 세계가 회귀했다고 그 전략 짜내는 머리마저 황군으로 가겠어?
사실 외전 설정도 성악하는 호우키에게 하악거리는 레즈 + 당연히 이치카에게 반함 이거 뿐
동 시대에 여러 시대가 공존하고 있다고 하면 이해가 된다
저지대가 영국의 세력권! 19세기군!(착란)
◇덴마크: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친영. 엘리자베스 2세 폐하 만세!
5. 1과 6의 중간
6~9. 친독. 게오르크 1세 폐하 만세!
◇오스트리아: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평소대로 친독 스탠스
7~9. 안슐루스 여론이 대두하다
◇포르투갈: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친영. 포르투갈은 전통적인 영국의 동맹국입니다
5. 1과 6의 중간
6~9. 친서. 흑흑 그리웠습니다 히스파니아 제국...(뽀득뽀득)
근데 포르투갈 뭐야
게르만 민족들이 다시 하나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십시요...
이벤트려나
덴마크 친독ㅋㅋㅋㅋㅋ
오스트리아 안ㅋ슐ㅋ루ㅋ스ㅋ
포르투갈이 뭐.......??????
우리는 히스파니아 제국 포르투 주다(아무말
포르투갈, 너는 뭐냐: .dice 1 5. = 5 + .dice 0 1. = 1
1~2. 브라질에서 왕족 수입 vs 히스파니아에서 왕족 수입으로 옥신각신
3~4. 브라질과 동군연합 할래......
5. 히스파니아 제국(진) 기다릴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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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적 철자로 말하거라
이베리아 통합 제국이다!
이베리아 민족의 신성로마제국 만세!!!!!!!!!
(미침)
입헌군주제가 터지면 그때 도와줘서 민주주의 연착륙 시키자고
이건 브라질도 마찬가지에요.
21세기 19세기 11세기 등등이 공존한다
3머전 터지면 이제 20세기로 수렴하는건가
아이리스 공주랑 관련없는 포르투갈이 히스파니아와 동군연합을 노린다
◆대체 이게 뭔 지랄판이야?: .dice 5 16. = 14
1. 브라질에 종속되는 동군연합이라니, 우리도 자존심이 있지.....
2. 이베리아와 마그레브 기독교권을 아우르는 대레콩키스타 재건...... 놓칠 수 없다 이 웨이브!
3. 미국이 히스파니아를 적극적으로 밀어주니 우리도 꿀을 확실히 빨아보자
4. 포르투갈 특: OTL 기준 이베리아 연방 재건 지지율 45%
[대레콩키스타뽕 + 꿀빨기 + OTL로 보증된 높은 이베리아 연방 재건 지지율]
이제 이베리아 민족의 신성로마제국으로 좋다
(착란)
프란시스코 교황 성하께서 2백년 만에 신성로마제국 황관 꺼내서 펠리페 6세 부부 머리 위에 씌우고,
독일 왕 포지션으로 후계자인 포르투갈 왕작위를 황태녀 아이리스에게 주는거죠?
네? 이게 21세기라고요? 11세기가 아니라? 사기치지마 닭대가리들아!!!!
애초에 그걸 기폭제로 현대 미국의 국방을 제외한 모든 구조가 심하게 기울어졌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서.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경제 ㅈ망하니까 서유럽은 제국주의 체재로 빨아먹기로 구사일생
동유럽하고 러시아는 키예프 경제 블록하고 한국 링겔로 살아남았다 하지 않았나
오히려 한국이 링겔 꽂고 골골거릴 상황 아닌가...?
이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브라질을 밀어주는 수 밖에 없다.
축하합니다, 알마그로 총리 각하. 미국은 절대로 당신의 토지개혁 플랜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백악관이 제발 성공해달라고 애걸하겠군요!
예전에 굴린 주사위 결과 봤을 때, 노태우 정부에서 기둥뿌리 뽑아서 박았던 걸로 기억하면 한국이 골골거릴 처지는 좀.
그리고 이 빅웨이브 최대 피해자는 다름 아닌 CIA
CIA: 나의 크고 아름다운 마약 농장은 어디로?
모기지 사태로 경제 뻥 터지고 그걸 제국주의 메타로 프랑스가 딴나라들 빨아먹고 콩고물 나눠주는 거였는데
프랑스는 콩고물 나눠준거까지 뺏어먹고 그걸로 서유럽에 영국빼고 딴 나라들은 다 프랑스한테 빨려먹히고
이일로 인해 프랑스 혐오도가 실시간으로 상승하고 있는 와중에 프랑스가 내전나고 ㅈ망했다
그 시체를 껍대기는 남겨두고 히스파니아 제국과 독일 제국이 나눠먹었고
대충 요약하면 이건가...?
>>890 캬루에게 1차로 개털리고, 폴란드 합스부르크가 복고를 거절해 2차로 개털리면서 그대로 X망.
마리아 여대공 : (털썩)
>>895 한잔해요. 대신 아드님이 독일 황제잖아요(웃음)
이제부터 CIA와 치키타는 기쁜마음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마약농장과 과일 플랜테이션 건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오주의자들과 싸우면서 말이죠!
이제 중남미는 정상화 된 브라질리아 제국과 히스파니아 민족의 신성로마제국이 경쟁하고
미국이 양측을 조율하며 영향력을 투사하게 되겠군요.
흑흑 다행이야 중남미가 마침내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어.
이 세계선의 에X레네 선생님께서도 크게 기뻐하실거야(미친소리)
2. 후진타오의 마지막 빅 똥. 2차 한국전쟁 패퇴(광속).
3. 만주 자체의 농지와 광산, 제조업은 이미 사천 지역이 어찌되든 개발이 되면서 중요성이 약해짐.
.....만주요?
2차 한국전쟁이 개같이 망하면서 안보압력은 안보압력대로 왕창 받을텐데
시진핑 정권은 신마오주의자 눈치 보기 급급했고 신마오주의자들 지지 기반은 내륙과 빈민층이라서 만주는 10년 가까이 아오안입니다.
지금 신마오주의 정권에 제일 불만이 많을 지역이 만주일걸요.
대장정을 한 콩산당 받아준 게 조선족이었어.
시진핑 끌어내리고 자기가 이어서 반도체 굴기 하는 방법은 없는건가
신장위구르와 티벳은 탄압은 탄압대로 받지만 그 만큼 유령도시 + 공업지대 무지성 개발딸이란 투자로 돌아오기라도 하지,
만주는 탄압은 탄압대로 받을텐데 주는 것도 없으니 한족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중앙에 제일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러시아와 한국이 이용해야할게 바로 이 점이죠.
다만 요동은 아마 청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중화에 있어서는 '별 쓸모 없는 똥땅'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한국이 만주를 먹을 수 있냐? 라고 한다면 No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내부 여론이 그걸 원했지만 만주는 그게 아니고,
카톨릭과 언어와 왕조로 묶을 수 있는 스페인과 프랑스령 마그레브랑 달리, 만주는 그게 없으니까요.
결정적으로 90년대 한국 수준의 경제를 영위하는 북한도 00년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전까지 통일도 주저하는게 한국의 스탠스인데,
그 북한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못한데 인구는 1억이 넘어가는 만주를 떠안는건......미친 짓이죠.
광공업 및 자원 지대 중국에서 세 손가락.
인구 또한 무시 못함.
이 정도 기반에서 독립국 시작해서 꿀 못 빨면 그 지도층이랑 정부는 화형 당해도 쌉니다.
말이 통하는 곳인데.
아, 이러면 또 일본이 발작할려나?
현실에서 조선족이 어떤 취급을 받는데 통째로 먹는다?
그래서 어중간하게 동포소리 듣는것도 아니고 아예 국민이 된다?
영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러고도 본토는 땅이 아니라 영향권화에서 멈춰야 하고.
>>934 연변 거길 먹을 바에 만주에 넣고 친한 세력의 첨병으로 삼는게 정답.
북한 통일도 00년대 경제 수준 회복 이전까지 주저하는 이 어장 한국 정부가 연변을 먹을리가요.
어...
고구려 클레임?
신대회귀했어도 이건 티아마망 쥐라기레벨 신대회귀가 필요한것이 아닐까
그런데 복고주의 바람이 이상하게 만주에 불어 청나라 운운하면 웃을 자신이 있다(아무말)
뭐지 양자가족오락관?
거기 구심점으로 삼을 아이신기오로가 남아있나?
서서히소멸해가는 만주족 문화가 구심점이 될만큼 남아있으려나
>>966 어느 쪽이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대만이랑 합쳐서 강남이 주도권 잡으면 남경이 수도겠고, 그렇지 않으면 북경 수도.
그리고 오늘은 2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남송 제국 멋지네요(착란)
>>971 그게 맞는데 이 놈의 다이스 때문에 대청민국 혹은 대청제국이 나올지도 몰라여(아무말)
화북 - ???
장강 이남 - 남송제국
이야 짜릿하다, 짜릿해.
IS계와 장성간에.
>>977 만주: 요나라 시즌2인 대청제국
중원: 송나라/명나라 시즌2
네? 이게 21세기 동아시아라고요? 11세기나 17세기가 아니라?
큭, 윾카리의 산유국어장의 기억이...
>>992 에이 그 정도까지는 아니예요.
아니겠죠......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