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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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5-
안착
anchor>1596482082>548
>>1 본편 시작하자마자 바로 굴리겠습니다.
>>8 설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신각라 미령..........
에이 그럴리가 없지.
(진땀)
이러면...?
만주면 이제 마지막 청 황실의 후계가 되는거임 ㅋㅋㅋㅋ
메이링 : 푸이가 제 5촌입니다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106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나저나 어제 메이링이 마지막 여자가 되겠다고 말할 만 하구만...
C발 이게 무슨 상황이야(먼산)
독립 한다면 러시아하고 한국군이 한동안 대신 싸워야되는거 아님?
국장도 미소기 대하기가 어려워졌어.
2세계에서 미소기 대체할 사람 없고, IS든 외교적으로든 충분히 재능이랑 실력이 있으며, 학생회에서 세계 정계의 인사들이랑 바로 접촉할 수 있는 비공식 수단이 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못 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국혼이 언제 잡혔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 아니라 대만-인도 사태 터지면 메이링이 동원령 거부 때리고 한국으로 망명,
선양군구가 단체로 총구를 베이징으로 돌려 한국군과 러시아군이 백업하면 베이징런 순식간이잖아!
이게 뭐야!
중국 중앙정부가 약 40년동안 각잡고 키운 대 소련 - 한국 대항군인데.
1.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2.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3. 만약 AA빨로 모계는 사실 관공직계였다(...) 나오면 레알 터짐(?)
요컨데 1세계에게 얼마나 선제시하는지만 보면됨
참고 : 6일된 프독국경-파리 거리 약 250km
농담 아니라 진지하게 화북 청나라, 강남 중화민국 각이 날카로워졌어요.
중공이 갖던 상임이사국 자리는 청나라와 중화민국,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텟사 통해서 직통으로 젤린스키와 한국 대통령에게 알리는게 맞다
이럼 만주가 독립할때 거기 지키던 군대들은 어떻게 처리하겠다는거지
"아아니! 감히 이제 막 독립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려는 저 신생국에게 1세계는 또 다시 제국주의식 해법을 들먹이는가! 아이고! 아이고!"
하면 이거 어떻게 추심할거에요?
반일투쟁한건 국민당이랏 봉천이랑 같으니까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만약 AA빨로 모계는 사실 관공직계였다(...) 나오면 레알 터짐(?)
중립인데
메이링이 미소기 물어오면 볼거 있나
청나라 디시전이지
군구 대가리는 자기네들로 놓을 수도 없는겨?
2포병은 누구를 섬기나?
만주가 홍씨의 영지인것
애초에 그 천안문 시위 직접 조져놓은 것도 북경군구가 아니라 다른 종가가 차지하고 있던 집단군이었는데.
반일반외세 선봉장이라서 따랐지
블라디보스토크도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얼마나 빨리 선양군구에 당근을 입에 물어주느냐가 갈림길인가?
투자를 제외하더라도 발해만까지 기어들어갈 판이 만들어집니다.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만약 AA빨로 모계는 사실 관공직계였다(...) 나오면 레알 터짐(?)
애초에 당근말고 인도 다음으로 숙청각 보고 있다고 나왔음
>>92 그래서 통제가 수월한 다른 군구들부터 조져놓고 난 다음에 선양군구도 조질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중간에 메이링의 사랑이라는 초득급 변수가 생겼어요.
걔네들이 지금 당장 내전에서 핵을 쓴다만다 이걸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신-마오주의 과격파건 딴 생각하고 있는 세력이 있건, 핵 사일로 여는 순간 3차 대전이에요.
만주가 독립할 가능성이 있는데도 건들지 못하는 상황이였던거니...
메이링이 미소기를 국서로 데려온다는건
러시아와 한국이 지지한다는거니까
충분히 해볼만 해지는거지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번외: 만약 AA빨로 모계는 사실 관공직계였다(...) 나오면 레알 터짐(?)
그걸 메이링 아가씨에게 던진다는건
절대 배신 안한다는 확고한 증거니까
이 어장에서의 양자의 관측은 본편에서의 상황 변화를 가져온다..이것이... 양자얽힘레퀴엠...
이 어장은 더 이상 양자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다...!
공산당의 위세가 얼마나 무너졌느냐를 봐야지. 오족공화도 나름 돈있고 밥주고 그래야 먹히죠.
중국 정부조차 통제하지못하고 들이 박아야될 상황이 올거같은데 페르시아처럼
너무 센 이벤트가 걸렸는 데.....
이젠 이 세계가 우리가 아는 역사 그대로 진행되었을 거라는 양자-보장이 없지 않을까
사실 관측되지 않은 모든 부분이 양자역사인거임
자신의 정체성을 어디에 두냐 같은거
중국에서 21세기 시점은 '네가 중국어 쓰고 문화 받아들이고, 정체성만 여기 있다고 하면 넌 중국인이자 한족이야!' 입니다.
영국이 정말 제대로 덤빌텐데?
조금 더 나가면 사상적, 정체성의 확립으로서 받아들여지는 개념 하나.
북인도는 몰라도 남인도 공략은 중국도 어려울 터.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진짜 여기까지가 오늘 알아본 것들이라니 ㅋㅋㅋ
거의 우리나라에 있지않아?
화북 청나라가 들어선다고 해서 만주족 문화 강요하고 변발 강요하지 않아요. 애초에 선양군구 수뇌부도 죄다 한족인데.
저쪽은 복고주의 가져와서 중화제국으로서 청나라 부활 외치면 끝납니다.
오히려 한족 중심이란 점에서 오리지널 청나라보다 초기 안정도는 더 높겠네요.
날 계속 찬밥 신세로 두니까 ㅈ같아서 독립한다 란 느낌임 뭔가
결국 위대한 아메리카인으로서의 정체성이지만.
러시아 한국 무역에 만주도 껴서 같이 장사하고 있어서 돈이 안흐를리가 없고
만주만으로도 뭐...
>>187 반대로 생각합시다. 중립기어(위장)이라고.
국경 장사를 중앙이 독점하고
선양군구가 있는 만주는 식량용으로만 굴렸나?
왜 북경런을 달려서 자기들이 먼저 명분 ㅈ박을려고 할 이유가 있나?
>>196 중공이 가만 있을리가 없으니까 북경런을 달리는거죠.
중공이 미쳤다고 만주 독립을 가만히 보겠습니까?
선양군구(봉천군벌) : 이제 중앙정부가 만주에 관심좀 가져주겠지?
아이신기오르 메이링 : 나 이제 한국편임. 중공은 이제 적임
봉천군벌 : 팔기군 소집!!!! 목표는 북경이다!!!!!
그리고 상황이 저 지경에 다다랐으면 제1세계와 제2세계가 일단 타협을 봤을테고요.
북경런 달려서 중국 수뇌부들 뇌사 상태로 빠트리고 항복 받아내겠다는거임...?
1. 인도와 대만전선이 열리고 중국 중앙이 선양군구까지 동원령을 내린다
2. 선양군구가 거기에 가운뎃 손가락 올리고 우리 독립할거임!!하고 엿멕인다
3. 중앙은 당연히 그걸 진압하려고 한다
4. 1세계와 2세계가 독립을 인정하면서 러시아와 한국이 즉시 개입힌다
5. Profit!!
>>215 정답 콘.
독립때리면 중앙정부가 무조건 진압하러 올거고, 1,2세계의 개입각 없으면 무조건 ㅈ망한다, 그러므로 차라리 내부에서 인정받는게 낫다 라는 느낌, 근데 대우 ㅈ도 바뀐건 없는데 미소기를 보증삼아서 1,2세계의 적당한 시기에 개입해준다고 하면 뭐
햐 개판이겠네
선양군구도 거기에 맞춰서 대기발령 상태
거기서 선양이 중앙에 반기를 들면서 준비된 러시아와 한국군이 그대로 선얀군구와 합류해서 북경런!
코어 배분을 좀 더 많이 받는대신 회수 국경해도 문제 없겠네.
아니, 이 경우에는 안정도 때문에 회수 국경이 최선인가.
......? 이거 24시간안에 동부로 재편성 하긴 할 수 있어요?
햐, 여름방학 이벤트 쥑여주겠다.
그냥 체크메이트인게;
>>233 댓츠 롸잇.
러시아하고 한국이 얼마나 병력을 지원할려나
그야 일제 놈들이 뇌절해서 안정도 떡락할테니까
하다못해 민심이라도 중공 당이 잡고 있으면 모를까... 아니네.
지금 다갓 소재 잡담판과 본편에서 양자참치들이 떠드는 양자소재를 가져가고 계셔
민심이랑 군대랑 다르지않나
회수 국경이면 경제력은 강남 중화민국이 훨씬 우세겠지만
안정도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매우 불안정할 것.
화북 청나라는 강력한 군대와 만주라는 든든한 기반이 있지만,
강남 중화민국은 대만 기반인데 그걸로 안정도를 단숨에 잡으시겠다....?
역사적으로 만주출신이라면 봉천에 우호적
그야 일제에 맞서싸운 투사인걸
당연히 만주인들의 봉천에 대한 자부심이 폭발함
이러면 미소기가 한국에 계속 있기도 애매.
만주로 보내야 되겠어.
문제는 국서화면..... 소속 문젤고 골치.
그게 선양이 내걸 신뢰의 증표일것
한국과 만주의 우호의 상징으로 국적을 남겨야죠
서민을 선택한 것이니까.
마음 먹으면 복고하ㅏㄹ 수 있는 애도 아니고.
최소한 메이링과 미소기가 약혼이라도 해야 믿어줄 것
아냐도 뭔가 존재감 파워업이 더 필요한 것 같다는 것.
물론 동북삼성의 정당한 후계가 신분이 낮은건 절대 아니지만
오랫동안 수렁에 빠지겠구만
>>306 그만(그만)
또 내가 틀린듯하고 뭉개고 다음에도 또 저럴게 분명함
아나스타샤 존재감은 지금 아주아주 빛나는데 무슨 얼어죽을 파워업입니까?
>>325 용거북님. 2차 경고 들어갑니다.
또 한번 같은 패턴이 생기면 그 때는 밴하겠습니다.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이거 21세기죠?( )
문제는 그다음.......
사실 메이링이 없었다면 전쟁 초기부터 진짜 선양군구를 상대로 혈투를 벌여햐했지만
그게 아니라 오히려 선양군구가 한편이라면 일이 수월해지죠
21세기 19세기 12세기 11세기에 이어 17세기가 양자중첩된거뿐이야(진심
다만 그 방어전력의 한축인 선양군구가 이반한다는 점에서 중국에게는 뼈아픈 일이고
러-한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호재인것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7. 하필 홍콩 사태 당시 3. 을 망국기업의 마수로부터 몸소 구해준 꼴이 된 게 지금 소기다. 정황을 잘 모르고 봐도 안 반하면 이상하다(...)
허허허허허허;;;
양자적으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거 아닐까?
중국은 지금 그 상황 맞딱드리면 가불기에요.
주변의 눈치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자기에게 투표했다는 건데
그거 아무래도 주변 가신들이 열렬히 메이링 선거운동을 해준거 때문에 눈치보인 모양 ㅋㅋㅋㅋ
선양군구(란 이름의 팔기군) + 한국 육군 + 러시아 육군
.......이걸 베이징 군구가 단독으로 얼마나 버틸까?
오직 다이스만이 알겠지
메이링 : (미소기 미안하닷!!)
자꾸 양자 양자하다보니 다갓이 진짜 양자를 보여주려고 하는 거 같아
여차하면 투아하 데 다난에 미스릴 태우고 끌고와서 발해만 뒷치기를 해도 되고,
이야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한데요.
선양군구의 역할을 생각해서 정예화를 했거나
둘 중 하나인가
아니 지금 메이링을 알아보는 동안 그 연쇄반응으로 기정사실 직전인 게 몇 개야 ㅋㅋㅋㅋㅋㅋ
양자가 여러개와 얽혀있으면 그만큼 변동되는 것이 많다...!
성인 AA 몇 개 뽑긴 해야겠네요.
그렇군. 그걸 잊고 있었군요.
이런 불찰을....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7. 하필 홍콩 사태 당시 3. 을 망국기업의 마수로부터 몸소 구해준 꼴이 된 게 지금 소기다. 정황을 잘 모르고 봐도 안 반하면 이상하다(...)
이야-!!
이대로되면 엔딩도 양자화하겠어
다음 어장은 양자가 없는 어장으로 부탁드립니다 다갓!!!
이전 어장 다음 어장마저 모조리 양자시켜버리지 않았으면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구(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7. 하필 홍콩 사태 당시 3. 을 망국기업의 마수로부터 몸소 구해준 꼴이 된 게 지금 소기다. 정황을 잘 모르고 봐도 안 반하면 이상하다(...)
그냥 메이링 입장에서 만주만 독립해도 성공임
왜 북조가 청이고 남조가 중화민국(ry
황하 국경으로 해서 산서 산동 화북만 갖고 이타치할 수도 있는데,
그 나머지를 대만 기반 중화민국이 가져갈시 통제할 가능성은.........
(???????????)
회수국경까지는 안정도 50~60% 정도려나?
덤으로 이대로면 신마오주의자들이 선양군구 숙청하려는거 아닐까 걱정도 되는 판에
메이링 아가씨가 미소기를 물어오면 뭐 각이지
안정도 대폭발은 피하기 힘들듯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구(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0명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7. 하필 홍콩 사태 당시 3. 을 망국기업의 마수로부터 몸소 구해준 꼴이 된 게 지금 소기다. 정황을 잘 모르고 봐도 안 반하면 이상하다(...)
8. 돌아가신 어머니에 따라서는... 뭐 영향은 별로 없겠지만.
끝-
둘이 비교하기에는 좀 차이가 큰데
이.게.뭐.야.
애초에 반도체가 ㅈ된게 문제지만
ㅈ나 심각하게 쌘 폭풍이 지나갔다
(초딩적 감상)
>>452 중간 타임으로 타바네랑 커뮤 한번 하고,
선생님들의 토크는 다음 슈퍼 커뮤에서 한번 더 마련하는걸로.
그 때도 뽑히지 않으면..... 지난 번처럼 선생님들의 토크를 적당할 때 강제로 넣는 수 밖에요.
가령 중공과 영미일의 주력 양산형 IS의 세부 설계사상이라던가, 북경을 지키고 있었던 최후의 예비대의 출저라던가 소속이라던가-
>>456 그거요?: .dice 1 2. = 1
1. 북경군구 소속이다
2. 선양군구 소속이다
아이신기로 동수인데
원작을 얼마나 반영시키실 건가요?
동수 처가 올가 공주인데.... 이름만 넣기?
북경군구 소속인가.
하기사, 신 마오주의자들이 미쳤다고 선양군구에게 수도 방위를 맡길리가 없지.
>>460 동수가 만주 군벌 루트를 걸은건 러시아와의 연결이 러일전쟁 전후로 끊기고
만주에 그대로 눌러 앉아 군벌화 되었단건데,
대체 어떻게 올가 이야기가 나옵니까?
그랬었나요?
소기가 팔려나가는 것 같은 충격의 전개 때문인가.
다들 조용하다.
그나저나 이러면 도대체 선양군구 소속 IS 파일럿은 몇 명인 거지?
정말로 한 명도 없으면 선양의 중립기어 이전에 중공이 애당초 속일 생각도 없었다는 뜻이라 말이 안 되고.
>>470 한번 굴려보죠.
◇선양군구에 배치된 오리지널 IS: .dice 15 30. = 24기
>>478 홍콩에 갔다고 보면 되겠죠.
메이링도 홍콩전이 참전했으니까요.
IS가 군구에 배치하고 알아서 쓰는건지
파일럿을 등봉해서 보내서 배치하는 식인지
>>485 역시 무리수가 좀 쎄죠?
파격적.
혁명의 핵심으로서.....
강경파 : 뭐하는거야 이 한간색야!!!!!!
광저우 군구만 보내는거임?
그럼 >>459부터 시작되는 다이스는 부정,
참전하지 않은 12기의 오리지널 IS는 선양군구 소속이라고 하겠습니다.
괜찮으신가오?
요컨대 한국이 발해만에서 무력도발했을 당시 날아온 10기의 IS는
선양군구에서 대기하다가 출격한 IS들인 셈이죠.
166÷14×1 = 11.86
반올림하면 12명인데 설마...??
좀 이상한데
선양에 있던 IS를 북경 수비로 넣은거임?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벌(이라 쓴 신 만주팔기) 소속이자 메이링 측근일 수밖에 없다!
4. 여튼 수도방위를 해야 함으로 저 12명(미출격자 포함)의 측근들 또한 정예 파일럿일 수밖에 없다. 누가 오합지졸에게 수도방위를 맡겨( )
5. 선양군구를 굳이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6.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7. 하필 홍콩 사태 당시 3. 을 망국기업의 마수로부터 몸소 구해준 꼴이 된 게 지금 소기다. 정황을 잘 모르고 봐도 안 반하면 이상하다(...)
>>516 이 부분에 대해선 전 두가지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1. 봉천의 공주님인 메이링이 당시 홍콩에 있었기 때문에 함부로 움직일 수 없다
2. IS 부대는 일종의 순환직이다.
그건 아닌듯
순환직의 경우..... 이들을 포섭하는게 중요하겠군요.
졸지에 애인이 ntr 당한 상황인데
그렇다면 최소한 편들어주면 확실히 가능성은 있다 정도의 판단을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을 터.
이 참에 아주 정해버리죠
◇어느 쪽인가?: .dice 1 2. = 2
1. IS 부대는 순환직이다
2. 기존 선양군구 IS부대가 메이링 따라 홍콩으로 끌려갔고,
12기의 북경군구 소속 IS가 선양군구에 임시 배치됐다
초단위인데(....)
그게 왜 갑자기 북경군구 소속이 되는거요
메이링 : 제국주의자는 소각이다!!!!!!!
중공 : ?????
문제는 선양군구에 소속된 IS 부대 숫자인가.
암살(??)을 할려면 인지가 불가능한 초장거리 저격을 해야되나
아니면 절대방어겸 탐지기가 자동으로 전개를 해주는건가(.....)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구(이라 쓴 신 만주팔기)의 12기 전부를 홍콩에 차출하고 그 대신에 북경 수비에 들어간 북경군구 소속
4. 당은 여튼 박하게 대하려고 했지만 선양군구 오리지널IS를 진두지휘해 메이링은 어떻게든 중화인민영웅 따냄.
5. 대신 안 그래도 만주와 봉천에 대한 대우를 기대하는 쪽이었던 선양군구 필두인 홍미령에게 회의감이 씨게 박힘.
6. 선양군구를 굳이 그렇게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애초에 최전선 부대를 망쳐놓을 수가( )
7.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568 선양군구 소속 IS가 아직 불명인 것만 빼면 틀린건 없어요.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구(이라 쓴 신 만주팔기)의 12기를 홍콩에 차출하고 그 대신에 북경 수비에 들어간 북경군구 소속
4. 당은 여튼 박하게 대하려고 했지만 선양군구 오리지널IS를 진두지휘해 메이링은 어떻게든 중화인민영웅 따냄.
5. 대신 안 그래도 만주와 봉천에 대한 대우를 기대하는 쪽이었던 선양군구 필두인 홍미령에게 회의감이 씨게 박힘.
6. 선양군구를 굳이 그렇게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애초에 최전선 부대를 망쳐놓을 수가( )
7.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인구비례로 생각하면 12기,
선양군구의 중요성을 고려하면 20기 이상도 가능.
0. 반일 반외세 활동의 선봉장이자 주요세력은 봉천군벌이다.
1. 봉천군벌은 사실 아이신가오로가 만들었고, 지금 이게 거의 그대로 선양군구가 되었다.
2. 메이링은 그 아이신가오로의 사실상 적통이다-
3. 홍콩 사태 때 공산당은 전력을 최대한 집중했으므로 최후에 북경에 대기시킨 10기는 사실 선양군구(이라 쓴 신 만주팔기)를 차출하고 그 대신에 북경 수비에 들어간 북경군구 소속
4. 당은 여튼 박하게 대하려고 했지만 선양군구 오리지널IS를 진두지휘해 메이링은 어떻게든 중화인민영웅 따냄.
5. 대신 안 그래도 만주와 봉천에 대한 대우를 기대하는 쪽이었던 선양군구 필두인 홍미령에게 회의감이 씨게 박힘.
6. 선양군구를 굳이 그렇게 극적으로 견제한 것도 아니라 이쪽은 양산형 IS 포함해 중장비가 나름 빠방하다. 특히 지상군이라면 내륙군구보다도 정예. 애초에 최전선 부대를 망쳐놓을 수가( )
7. 정확히 오리지널 IS 몇 기가 선양군구 쪽인지 아직 불명( )
8. 현 공산당은 당장은 빡빡해서 인도까지 어떻게 해보고 이쪽을 숙청할 생각 만만인데 사랑 때문에 선수 빼앗기게 생겼다.
최소 12기는 될테고,
최대치는 몇기가 적합한가
두 번 사용한 적 있음
그렇게 생각하면 베이징 선양 난징에 또 나눠서 배치하면 5 4 5로 나눴다 치면
대충 계산 때려 박아서 선양 소속 24개인데
1회용 단역 빌런이 미소기를 노리는 아이신기오로 메이링이 될 수 있지
어장주가 정리한게 어디있더라... 전어장에 있었나
게릴라들이 너무나 같고싶어할 물건인데
사실 모든 보병을 기계화할 수는 없으니 일부는 차량 타고 들어가겠지만... 그들은 필시 소모품에 가깝겠지.
다시봐도 괴랄함
◆비행능력: 방향제어가 가능하지만 음속을 돌파할 수 없다
◆센서: 전방위센서가 부재하고, 여분의 처리능력이 없어 각종 이퀼라이저를 띄울 수 없으며, 반응속도가 오리지널 IS에 비해 훨씬 느리다
◆자가진화: 퍼스트 시프트까지 가능. 하지만 오리지널 IS보다 높은 난이도를 요구해 초기상태가 상당히 오래간다.
◆방어능력: 실드가 암람에 한방에 뚫려 폭발하는 정도(※전투기는 불러야한다)
◆레이더: 오리지널 IS보다 훨씬 적은 물체에 동시 대응할 수 있다
◆가격: 흑표의 4배(약 3백억원대)
◆수납성: 서류가방 크기
◆화력: 기종에 따라서 다름
변장한 게릴라가 건물 안에서 몰래 변신하고 날아올라서 뚜껑따고 날라댕기면 그야 당할수밖에 없지;;
알보병: 형편 뭐같을 때 어쩔 수 없이 쓰는 거. 전력으로써의 기대치는 기습 말고 없다.
기계화-차량화: 기계화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지만 차량화는 진짜 그저 밀어넣기 위한 수단. 즉 진또베기 소모품 취급.
포병: 어쨌든 지속화력 투사에 있어서는 이만 한 게 없다. 하지만 발사하고 나서 잽싸게 무사히 튀는 데 개량의 초점이 맞추어 질 것.
방공차량: 항상 공군과 오리지널 IS의 지원만 받을 수는 없으니 존속할 수는 있다만 발전에 신경쓰지 않아서 도태될 위험 존재.
양산형 IS: 공군의 미사일을 맞아야 겨우 털리는 공격헬기/경전차/중보병 대체 및 특수부대용 장비. 시가전에서 이거 들어가면 일단 같이 양산형IS로 틀어막아야 한다.
주력전차: 이쪽은 양산형 IS가 효율이 낮은 개활지에서의 전투 때문에 살아남는다. 대신 그 만큼 철저히 강화된 물건들만이 살아남는다.
잘 모르겠는데 알레스카 조약이 없거나 있어도 내용이 마개조됬거나 그럴려나
절대 안당할수가 없는 조합이다 진짜
특히 로드아웃의 종류와 이에 따른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의 가짓수는 더더욱.
진짜 탓바 이 녀석은 여자만 쓸 수 있는 것으로도 괜찮다는 급발진으로 얼마나 세상을 망가트린 걸까.
이 IS 를 봐! 우주에서도 쓸 수 있는 슈트라고! 보라고 이 성능을! 그러니까 니들도 노력하란 말이야!
같은 이유로 보였을거 같기도 하지만
백기사 사건을 우주 유영으로 했어야지 미사일 떨구기 쇼로 하지 마란 말이야!!!
안 그래도 나름 망가질 세상이긴 했다지만!!
1. 에이- 설마 4반 담임 선생님이 팔츠츠바이브뤼켄 집안이겠어? 심지어 여왕님이라니, 말도 안 되지?
2. 에이- 설마 타키온 외가가 폴리투헝 합스겠어? 아무리 스스로 시민으로 남겠다 했어도 보통 위상의 집안이 아닌데-
3. 에이- 설마 이 절호의 마지막 기회마저 1세계가 맛이 간 채로 움직이겠어? 지들도 건질 거 건지려면 이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야 할 판에(...)
미소기에 반한 메이링이란 변수를 알리가 없으니
주요 전장이 북인도니까...그냥 해군 밀어넣다 갈려나갈거 같기도 하고
양산형 IS가 중보병/공격헬기/경전차와 동급의 성향을 지녔다고 한들, 기계화/기갑이 본질적으로 본질적으로 줄 수 있는 보병의 방호와 기동성/충격력/밀도 이 요소를 양산형 IS가 다 채워줄수 있느냐를 봐야죠.
그런 예시면 마라우폴과 키이우 전투에서 재블린이 킹왕짱이라고 서구 유럽 전체가 기갑과 차량화 싸그리 도태시켰습니까.
솔직히 거, 양산형 IS가 있다고 해도 그게 마하 12를 넘어서는 속도로 적군의 공중 위협에 대해서 달려들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하다 못해 SR-71 블랙버드처럼 총알보다 더 빠르게 날던가.
그에 비례해서 레일건이랑 기타 화력 수단 챙긴거 보면 파편 폭풍으로 쓸어담든, 물리력 가득한 쇳덩어리로 패든 양산형 IS나 오리지널 IS가 소모하는 무기 값보단 쌀거고.
양산형 IS는 공격헬기 대체용에 가깝죠.
전차는 분야가 달라서 괜찮지만 공격헬기는 답이 없으요.
그리고 모닝-
양산형 IS보다 싸고 범용성은 그와 비슷합니다.
차량화를 단또에 터진다고 안 쓸거였으면 알보병부터 범용적으로 쓰는 플랫폼들 전부 IS로 한 번 교체해볼까요?
다이칭구룬의 황제 복귀에 물꼬가 틔였으니
이제 이슬람 칼리파만 부활하면 신대회귀 완수다(아무말)
탄도탄 감시 자산에다가 대 IS 탐지/추적 레이더라니. 이야, 해군 싱글벙글 하겠군요.
항공반에서는 전투기 파일럿 VS IS 파일럿끼리의 밥그릇 싸움이 한창일테고.
이제 중국 문제에서 관건은 세가지.
1. 제2포병 무력화
2. 화북 청나라와 강남 중화민국의 국경 설정
3. 강남 중화민국에 대한 신 일본제국의 뇌절
가장 최선은 제2포병이 중립을 지키는거고,
중간은 러시아와 한국이 IS를 투입해 기지들을 무력화하는 것.
나쁜건 제2포병이 핵을 발사하고 IS가 이를 막는 것.
지금이야 당은 인민이 등떠밀은 내각 구성이고 그 상태로 아직까지 승승장구한 만큼 당장은 문제가 없는데, 참수로 종전 협상과 조약을 강제당한 상태에서 배후중상설(실제)를 받아들일 각지의 인민의 반응이라던가 말이야.
(가공전기에 가까운 내용이니 너무 신뢰하지는 마십시오.)
현대 보병 : 결국 전쟁은 사람이 하는 거라 군의 기본인건 맞다. 다만, 오리지널 IS보단 양산형 IS를 상대하게 될 확률이 높으며, 이 때문에 현대 보병의 무장은 돈이 많은 나라면 중화기+경량화 옵션을 붙여서 신무기 개발을 시작할거고. 그게 안 되는 나라면 대전차 임무까지 기본 옵션으로 붙인 상황을 가정하고 과무장을 하게 될 가능성이 아주아주 높다. 결국 양산형 IS와 대전차 화기를 든 보병 중에 누가 먼저 죽창을 놓느냐는 싸움으로 가게 됨.
차량화/기계화 : 위 보병의 변화로 인해서 보병의 본질적인 기동인 행군은 완전히 선택지에서 사라졌다. 대전차화기와 대공 미사일, 기타 중화기로 무장한 보병을 실어나르기 위해서는 차량화와 기계화가 필수적이며 - 이는 사용하던 수송차량과 IFV에 대 IS 방호 능력을 위해서 다양한 반응장갑과 하드킬 장치가 기본으로 달리게 된다. 아무리 태워서 나르는 역할이라고 할지라도 저 X같은 IS 년들이 전장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아마 IFV 계열은 선택받게 될지도 모른다. 수송능력을 완전히 포기하고 아예 대 IS 전투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30mm 포를 집어던지고 40mm/50mm 대구경 기관포와 대전차 미사일을 장착하게 될 가능성 대두.
방공 차량 및 대공 시스템 : 대 IS전에서 가장 떡상하는 분야. 결국 오리지널 IS/양산형 IS건 하늘에서 날아오는 기동성을 포기할리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든 아득바득 레이더 센서와 더 빠르고 위력이 높은 대공 미사일, 대공 화기의 개발을 우선적으로 부여받을 가능성이 높음. 특히 평야가 아닌 산악이 더럽게 많은 나라는 IS조차도 탐지가 힘들 가능성이 높아서 '기습적으로' 혹은 '적의 레이더 탐지를 벗어날 수 있는' 적외선/카메라 형식으로 IS만을 조질 수 있는 플랫폼 이 대두받게 될 것.
양산형 IS : 시가전과 강습군. 시가전의 경우는 같은 IS와 시가전 키트를 장착한 현용 전차가 1:1로 맞붙지 않으면 그 뒤의 보병진이 매우 불리해진다. 더불어서 일반적인 육상전과는 다르게 하늘에서의 3축까지 담당하게 될 상황인지라 이걸 보병으로 맞이하는 건 대놓고 죽어라고 전장에 몰아넣는 것이라고 봐도 된다. 아마도 실드 대신 추가 장갑과 동력장치의 소형화 개발로 조금 더 내구도를 키우는 방향으로 개발이 될 수도 있음.
공수부대는 입이 찢어진다. 당연히 소수로 적 인프라를 흔들고 습격을 감행하는 입장에서 양산형 IS는 매우 귀중한 자산이다. 아마도 IS를 기준으로 새로운 편제가 짜여질 것. 여기서는 기동성과 화력 위주의 개발.
전차 : 안타깝게도, 이걸 상대로 오리지널 IS가 맞부딪히는 건 매우매우 손해다. 그렇다고 양산형 IS? 현용 전차들은 그 헬기에 대한 저항 능력은 얼추 있으며, 대부분의 기갑사단은 대공 방어를 담당하는 차량과 플랫폼이 있다. 절대로 1:1이 전면전 구도에서 일어날 수 없으며, 있다고 해도 그 비싼 값에 전차랑 1:1로 교환하는 건 가성비가 안 맞는다. 더불어서 현대의 공업기술은 IS 하나를 뽑을 때 쯤이면 얘를 3대 만들어 낼 수 있다. 아무리 IS가 날고 긴다고 한들 대공 방어를 확실하게 받은 전차 군단을 가볍게 물리칠 수 없다.
애초에 120mm로 박아넣는 질량 철갑탄 앞에서는 뭐든지 골로가는 게 현대전이다.
>>657 굳이 따지면 만주에 더해서 베이징-텐진을 포함해
허배이, 산둥, 산시 등 삼국지 원소 하북 판도.
이 세 곳이 화북의 핵심지역이죠
이렇게 되면 황하 이남은 대만이 인수해야하는데....
.
......씹, 여기가 추후 화약고가 되겠군.
>>657 거기다가 저쪽도 엄연히 한족이라서 통일에 욕심이 없을리가 없죠.
상황이 상황이니까 회수 아니면 황하 국경을 염두하는게지.
무엇보다 청나라 재건을 외치는데 청나라 수도인 베이징을 빼놓는건 언어도단이고.
>>658 감사합니다.
다만 전차는 3.5세대 전차를 넘어서 4세대 전차가 한창 보급되어 상용되고 있을거예요.
차량화 자주포는 어떻게든 튈 준비만을 하는 것에 올인한거라 더 붙일 필요도 없죠.
그러면 남은 건 최소한 IS의 교전거리를 벗어나는 방법인 사거리와 화력 증대, 정확도 말고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미 다 하고 있어요.
완전한 자율주행. 적 탐색 수단에 걸리지 않을 스텔스, 전열화학포 혹은 레일건(120mm 이상), 무인포탑과 AI 전투체계 탑재.
선양군구(봉천군벌)의 마인드는 아래와 같을 겁니다
1. 우릴 탄압하고 찬밥 취급하며 숙청각 보려는 공산당이 너무나도 ㅈ같다
2. 독립하거나 쿠데타 일으켜 정권 장악하고 싶은데, 장기전으로 가면 공산당에게 우린 털린다
3. 하지만 러시아와 한국이 우릴 확실하게 지지하고 개입해주면 베이징런 씹가능이다
4. 요즘 세계는 로마 제국을 시작으로 복고주의가 유행이다
5. 히스파니아, 독일, 브라질리아가 복고주의로 대성공을 거두어 화려하게 부활했다
6. 복고주의의 선지자 노엘, 노엘의 제자격인 메구밍, 디트리히, 알마그로 모두 상당한 능력자다
7. 고로 공산당을 대체할 시스템으로 복고주의를 가져온다
8. 양놈들도 했는데 우리라고 못할게 뭐냐! 다이칭구룬 재건 가즈아! 메이링님, 천하를 손에 넣으소서!
>>667 아하 그렇군요......
현실에서의 4세대 전차라는 건 뭐 얼개도 없지만, 현 작중 시점서는 무언가 공통적으로 정의하는 정도의 기능이나 성능, 또는 구조가 정립될 수도?
여기서 1세대~3.5세대 하는 건 서유럽/미국기준으로 그냥 그렇게 구별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4세대가 뭐냐고 하면 쟤네들도 이럴것이다~ 하고는 말을 못 꺼내는 거죠.
4세대는 이제 막 개발 들어갔겠죠.
슈킹 안 당하고 제대로 개발된 T-14 기갑이 바로 폴란드에 배치되면 독일 동부는 전부 사정권입니다.
어차피 내탄성이든 내구성이든 오히려 양산형 IS가 더 나을테니.
>>682 호오, 그런가.......
하기사, 현 시점에선 4세대 전차가 한창 개발되고 3.5세대 전차가 주력이겠군요.
미국은 M1A2에서 아예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거고, 동유럽 키예프 조약국은 한국 K-3 전차 개발에 어떻게든 낑겨들어갈 수 없을까 고민하고 있겠죠.
서유럽은 T-14가 폴란드 방면에 배치되면 게거품을 물긴 하겠네요.
전장 환경은 한국 보단 쬐금 더 나은 지경이긴 한데.
>>689 힌트를 드리면 해군은 키로프급 비슷한 원자력 순양함 4척 굴리고,
한국의 K-9이나 러시아의 칼리챠를 수입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자주포를 만들고 굴리는 정도.
그렇게 보기엔 얘네들 19세기 전쟁 위기나 다른 곳에서 너무 사람이 많이 갈려서 그렇게는 못할 것 같고.
>>692 굳이 예상을 하면 육군은 덩치가 왕창커진 이스라엘 육군 생각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쪽은 다면전선이 기본인지라 전차의 기동성 뿐만 아니라 생존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차 한대한대가 매우 아까울테니......메르카바 비슷한걸 굴리겠네요.
1차 세계대전까지는 지중해의 프로이센으로서 유럽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던 육군 강국 경력이 있기도 했으니깐.
미국 : 피탄 저항능력, 통신 공유, 승무원 거주 능력
러시아 : 현재는 구소련의 인명 경시 사상에서 미국/서유럽으로 전환 중
한국 : 러시아 동구권과 미국/서유럽의 짬뽕된 혼합형
동로마 : 승무원과 전차의 생존성에 기반
독일 : 화력과 기동성/생존성 3박자는 맞췄지만 전장통합능력 미비
프랑스(이제는 스페인) : 최초의 3.5세대 전차로 모든 걸 설명한다.
중국은 3세대 전차에 골몰하는 것 보다는 해양 투사랑 공군력 증강 쪽이라서 뭐라 말하기 힘들고. 따지면 설계는 소련식인데 결과물은 서구권 따라하려는 노력중.
>>694 오호, 감사합니다.
으어어어어어
심심하다아아아
원작처럼 미사일 천 개 떨구기는 안 했다지만, 기본적으로 IS가 뭔 물건인지 생각해보면 얘네들 입장도 웃을 일은 아닌데.
그러면 영국과 망국기업, 미국 전체가 뒤집어질거고.
자국 내 핵 투발도 못하네요. 그 짓 했다간 화북 지방, 특히 북경 일대 전부 들고 일어날 일이겠죠.
요컨대 이거군요.
1. IS 등장으로 핵무기는 꽤나 피를 본 처지다
2. 선양군구에도 제2포병 부대가 있다
3. 핵무기를 자국 내에 투발하면 민심이 등을 돌린다
.....어라? 그럼 핵 투발은 사실상 봉쇄네?
러시아와 한국은 IS와 에컴 가상전투기 위주로 지원할텐데
러시아에 핵을 투발하면 러시아와 중국의 핵 전력 차이 고려시 나를 잡수시오 하는 격이고.
솔직히 한국 입장에서는 굳이 서해만으로 기어가는 것 보다 발해만에서 전략 병기랑 IS 보내서 몰아붙이고, 러시아는 약속된 시일에 맞춰서 대규모로 극동군구가 남하하면 중공은 딱히 꺼내들 카드가 저항이긴 하죠.
어차피 육군이야 선양군구란 이름의 팔기군이 알아서 북경런 뛰어줄테니
러시아랑 한국은 IS를 비롯한 공중전력 투입하고,
러시아 태평양 함대와 한국 제7기동함대 투입하면 그만이구.
.......어라? 제2포병이 문제 없게 되면 이제 남은 문제는 화북 청나라와 강남 중화민국의 국경인데?
답 : 중국이 지도상에서 사라집니다.
일본군에게 무기력하게 빌빌거리는 대만 정부가요?
>>714 그게 문제죠.
확실한 지도자(메이링),
강력한 지지세력(선양군구),
탄탄한 본거지(만주),
를 갖춘 청나라도 회수 국경이면 꽤 진땀을 빼야합니다.
그런데 불안정한 지도력(민진당),
협소한 본거지(대만),
를 갖춘 중화민국이 회수 이남 심하면 황하 이남을 접수한다?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화약고가 탄생했습니다.
메이링과 선양군구가 피똥 싸면서 화북을 굳이 먹어야만 하냐..... 는 의구심이 들긴 하는데 말이죠.
>>720 저 사람들도 한족이니까요.
단지 공산당 시스템을 대체할 복고주의로서 다이칭구룬을 제시한게지.
따라서 베이징을 먹는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다행히 하북과 산동은 신마오주의의 지지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별 문제 없겠네요.
그 두 곳이 화북 핵심지역이고.
따라서 황하 아니면 회수 국경으로 가닥이 잡히긴 할겁니다.
그 이남이요.....? 미국이 알아서 잘하겠죠(해맑)
강남 통제를 위해 지역 이기주의를 불지를 가능성이 있으려나?
조반유리는 내륙의 멍청이들이 강남의 번영을 질투해서 일으킨 불이다! 하면서 내륙의 질투를 물리치기 위해 혁명을 파괴하자! 라고요.
상해계가 가장 큰 피해를 본 조반유리니까요.
는 논리면 공산당 기반 자체가 흔들립니다.
황하 국경이면 하북, 산서, 산동이 청나라에 편입되는데
이 경우에는 전혀 문제 없이 안착. 메이링은 소기랑 같이 꽁냥꽁냥하며 히로인들과 싸우면 됩니다.
회수 국경이면 하남, 섬서, 감숙이 추가될텐데....
이 경우에는 신마오주의 지지기반인 서부 내륙이 추가되기 때문에 계산이 조금 복잡해집니다.
다행히 군사력은 청나라가 압도적이고 지도자가 확실하니 그건 다행이군요.
반면 강남 중화민국은.....(외면)
축하합니다, 중국은 이제 완전한 전국시대로 변해버렸군요.
제가 잘못 생각했나 보네요.
강소, 절강, 복건, 광동 같은 해안가 관리하는 것도 벅찰 마당에 회수 국경이면
거기에 깡으로 안휘, 강서, 호북, 호남, 사천, 운남, 광서가 추가됩니다.
거기다가 하북, 산동 빼면 반쯤 시체인 화북과 달리,
강남은 강동과 광동을 운 좋게 지지세력으로 만들어도 아직 사천과 호광이 남았습나다.
신마오주의 체제의 지지기반이었 것이며, 인구도 경제력도 좋은 두 지역이.
심지어 군사력도 딱히 우위가 아니다?
에엑따--------
아나스탸사를 비롯한 히로인들도 '너희들이 정실이 아니라 후실로 들어오면 우리 대청의 위신도 떡상하니까 딱히 말릴 이유가 없는데요.'하는 기가막힌 상황이 연출되는군요.
물론 외국에서는 미소기를 진정한 카사노바의 후계자라고 칭하겠지만.
왜 하렘물이 말이 되냐 이거.
와 근데.... 이렇게 되면 달라진 20세기 만주사를 잡담판에 굴려야하는 것 아닌가.
랭글리의 마약 농장이 동남아로 이사가면
주 판로를 강남으로 잡나?
거기서 미국으로 가져 가기는 좀 거리가 멀어서요.
청 제국이 멸망하고, 쑨원의 국민당 정부가 군벌과의 연합으로 자리하면서 일단은 국체가 그쪽으로 계승되었단 말이에요.
이 상황에서 일본은 만주국이라는 보호국을 따로 중국에게 떼버리면서, 그 제국주의 레퍼토리인 '이 나라는 제대로 된 기반도, 정치력도 없으니 일본 제국이 대행해서 맡으며 지배권은 일본 천황이 보증한다.'고 입을 털고 서양 열강들에게 인정을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2차대전 이후에는 중국의 대륙은 공산당이, 대만은 국민당이. 일본은 만주국을 털리고 쫒겨남으로서 그 보증을 했다는 사문화 된 기록만이 남았다는 거죠. 클레임으로는 쓸 수도 없는 종이.
웃긴 건 여기서 발생합니다.
청나라는 현재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두 세력이 발을 걸치고 있는 후계 계승자들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일본은 만주국을 독립시키고 보호국으로 삼으면서 위의 방식과 같은 보증을 섰고요.
그런데 홍 메이링은 아이신기오로의 혈통이라고 하지만, 결국 그 결정권자는 푸이가 맡았고. 푸이는 지금 보면 일본에게 적극협력한 마지막 황제란 말이죠. 그리고 이 보증은 일본 제국이 담당했습니다.
이런 미친 결론으로 추론해볼때, 지금 청나라 채권은 중공, 중화민국, 일본(현재)의 채권 클레임으로 자리잡혀버렸어요.
아이신기오로 메이링? 그게 뭔 문제입니까. 애초에 공친왕은 청 황제도 아니었고, 말년에는 아예 일본에게서 쫓겨나 어떻게 채권을 정리할 책임자도 아니었는데.
중국이 쪼개져서 중공이 몰락할 수는 있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진짜 만약 1세계가 마약을 파는 게 걸리면 중화권은 1세계와 사생결단급 작별을 고해야 함.
일단 웬만하다면 말이지.
한번 굴러보자
아이신기오로 메이링의 조상 아이신기오로 동수,
당신은 어떻게 이 길을 걸어 봉천군벌을 일궜습니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만주에서 의적으로 활동하다가 러일전쟁 전후로 관군에 편입됐다(장쭤린?)
4~6. 러일전쟁까지 러시아군 기병장교로 활약했고 이후 부대를 이끌고 탈영해 관군에 편입됐다(원본적)
7~9. 황족으로서 만주에서 군대를 이끌고 있었다. 날 뭘로 보는거냐.
.dice 0 9. = 8
그러면 미국에게 남은 건 이 채권추심을 대만이랑 일본의 목줄로 다시 재정립하는 수 말고는 없습니다.
.......C팔 선양군구, 아니 봉천군벌은 찐으로 청군 직계잖아?
◇만주 전역을 완전히 장악하다: .dice 1905 1915. = 1910년
이거 무시무시.
뭐 적당히 00년대부터야 가상이라 처리해도 근현대 한국사도 여기서 굴림굴림 겸사?
그러니 죽는 것.
심지어 신해혁명 1년전..... 와우......
◇용케 쑨원을 인정했네요?: .dice 5 10. = 8
1. 이 때까지는 위안스카이랑 한편이었으니까
2. 만주를 완전히 손에 넣은지 아직 1년 밖에 안됐으니까
3. 쑨원의 의심을 덜기 위해서
4. 이 때부터 일본이랑 티격태격 거리느라
중국 공산당은 항일전 안 해서 욕 먹었었는 데 봉첨나 예외인 거 맞나? 라는 생각입니다.
저 양반이 일 빼고 저리 빼지 않고 만주를 휘 젖고 단니면서 항일 했을 것 같아서요.
중-일 전쟁이라....
[만주를 완전히 손에 넣은지 아직 1년 밖에 안됐으니까 + 쑨원의 의심을 덜기 위해서]
◆요컨대.....?: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역으로 위안스카이가 아이신기오로 동수의 눈치를 봐야했다(헐)
7~9. 위안스카이 대신이 아이신기오로 동수였다(야이....)
이러면 아이신기오로 동수 휘하에는 대종교 휘하의 독립군 부대랑 현지 병력까지 합쳐서 혈투 벌였다는 이야기 말고 더 있나.
아무리 생각해도 동수 이 사람이 북양군 가지고 있는 시점에서 굳이 선통제 퇴위 왈가왈부 할 일이 없는데.
[역으로 위안스카이가 아이신기오로 동수의 눈치를 봐야했다(헐)]
◆이에 따라서: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위안스카이는 아이신기오로 동수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1. 홍헌체제 2. 복벽 .dice 1 2. = 1)이라는 무리수를 범했다가 역으로 털렸다
4~6. 위안스카이는 홍헌체제를 단행하지 않고 대총통으로 살다가 죽었고 그 뒤를 이은게 돤치루이였다
7~9. 위안스카이는 홍헌체제를 단행하지 않고 대총통으로 살다가 죽었고 그 뒤를 이은게 아이신기오로 동수였다(헐)
[위안스카이는 홍헌체제를 단행하지 않고 대총통으로 살다가 죽었고 그 뒤를 이은게 아이신기오로 동수였다(헐)]
야 잠깐만, 이렇게 되면 위안스카이가 죽고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대총통이 되자
이에 반발한 쑨원이 반(反)동수 세력들과 합종해서 일으킨게 호법전쟁이란 거잖아!
◆그런데 국민혁명으로 장가놈에게 밀려났다: .dice 5 16. = 7
1. 청나라 복권을 시도하자 강남에서 거센 반발이 일어나 국민당에 집결했다
2. 마오쩌둥에게 밀려서 그렇지, 솔직히 장제스도 인물 아닙니까?
3. 일본이 만주 남부라는 부드러운 배를 찔렀다
4. 내부로부터의 중상이 있었다(푸이 너야?)
결국 푸이가 대총통인 동수를 견제하려고 하면서 결국 조진 것
당연히 이길 수 있나
에이 설마(플래그)
[청나라 복권을 시도하자 강남에서 거센 반발이 일어나 국민당에 집결했다 + 내부로부터의 중상이 있었다(푸이 너야?)]
........오케이, 이걸로 설명이 된다.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1928년 청나라 복권을 시도하자 강남에서 이를 반대하며 장제스에게 총집결해 북상을 시작했어.
장제스 단독이었으면 동수 혼자 싸움이 가능했지만, 푸이가 일본을 끌어들이는 바람에 양면전선이 되면서
.dice 1930 1932. = 1930년 장가놈에게 화북을 털리고 만주로 쫓겨났던거야.
......푸이는 2차 세계대전 끝나고 살아남지 못했겠는데!
푸이는 결국 일본에게 망명하면서 개판이 터지는 흐름이려나?
굿틀러(=WW1에 독일 육군 대신 오스트리아 해군에 입대한 히틀러 빙환트 > 뉴 합스부르크 오스트리아 부활)
이면 신대회귀 완성되는 거지?
(착란)
결국 푸이의 요청에서 발단이 된 만주사변으로 아이신기오로 동수는 장가놈에게 털린 피해를 수습하기도 전에
훨씬 강한 일본제국과 싸워야했고, .dice 1932 1936. = 1933년에 만주를 상실하고 화북으로 쫓겨나고 만게지.
그러다가 마오쩌둥과 만나게 되고, 아이신기오로 동수는 마오쩌둥을 도와 공산당의 천하통일 1등 공신이 되었다, 이 것이로군.
일본이 물러나고 나서 즉시 동수가
AA가 있음?
클레임이었군
악마의 거래를 한 건가
1933년에 만주를 상실하고 화북으로 쫓겨났다.....
......잠깐만.
◆요컨대: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이신기오로 동수는 마오쩌둥과 함께 처음부터 대장정에 참가했다
4~6. 마오쩌둥의 홍군과 아이신기오로 동수의 봉천군벌 잔당의 오월동주가 대장정이다
7~9. 대장정으로 지친 마오쩌둥의 홍군을 산서에서 받아준게 아이신기오로 동수였다
없을거고...신동수가 언제 죽었을지 모르지만
그럼 6.25, 대약진운동, 문혁도 양상이 달라지는 거
아님??
[마오쩌둥의 홍군과 아이신기오로 동수의 봉천군벌 잔당의 오월동주가 대장정이다]
마오쩌둥: "나는 장가놈이 싫다."
아이신기오로 동수: "나도 장가놈이 싫다."
마오쩌둥: "왜놈들 어쩔거냐?"
아이신기오로 동수: "쫓아내야지."
마오쩌둥: "....콜?"
아이신기오로 동수: "콜"
쉽게 말해서 마오쩌둥과 아이신기오로 동수는 처음부터 대등한 관계에서 장제스와 일본을 상대했다, 이 말씀.
(눈뱅뱅)
그러니까 이거라고?
◆따라서: .dice 5 10. = 6
1. 선양군구와 그 외 인민해방군은 뿌리가 전혀 다르다(상수)
2. 그래도 형식상으로는 마오쩌둥이 아이신기오로 동수보다 선임이었다
3. 봉천군벌 잔당과 합체하면서 팔로군은 초기부터 정규전을 벌일 정도의 전력을 획득했다
4. 동수의 봉천군벌 잔당 뿐만 아니라 모가놈의 홍군 또한 화북과 만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적극적으로 싸웠다
이 어장 양자 정말 무섭다
킹 인더 노스(진실)
4 없다 = 홍군은 여전히 참피였다
팔로군은 봉천과 힘을 합치면서 비로서 정규전이 가능했다고?
쉽헐;;;; 이거 역사의 비밀이랄까 이거 밝혀지만 중공의 정통성에 너무 큰 폭탄이잖아
힘 아끼다가 최후의 순간에 동수의 통수를 맛갈나게 후려치고 6.25.로 만주 힘 꼬라박아버린 건가
정작 반일투쟁에 열심인 봉천이 만주에 남았다고?
그야 만주전체가 봉천의 영지일 수 밖에 없잖아!!
호우키인거 아닐까(아무말)
[선양군구와 그 외 인민해방군은 뿌리가 전혀 다르다(상수) + 봉천군벌 잔당과 합체하면서 팔로군은 초기부터 정규전을 벌일 정도의 전력을 획득했다]
◆그럼 일본과의 항전은 누가 주도한거야?: .dice 0 9. = 4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선양군구의 모태인 봉천군벌 잔당 위주로 이뤄졌으며, 기타 인민해방군의 모태인 팔로군은 몸집을 키우는데 집중했다
4~6. 봉천군벌 파벌에 해당되는 팔로군이 전투부대로서 일본군과 싸우고, 홍군 파벌에 해당되는 팔로군은 일종의 예비부대였다
7~9. 무슨 소리야, 봉천군벌 파벌, 홍군 파벌 가리지 않고 다들 평등하고 왜놈과 싸우다 갈려나갔구만
에도 막부 리턴 가자!
모가가 모가했다
홍군은 존버한 후 WW2 이후에 다 갈아버린 건가
안 그러면 지금까지 봉천군벌이 선양군구로 살아남았을리가 없잖아요.
[봉천군벌 파벌에 해당되는 팔로군이 전투부대로서 일본군과 싸우고, 홍군 파벌에 해당되는 팔로군은 일종의 예비부대였다]
아항...... 이거 알겠다.
일단 팔로군이란 깃발 아래 모두 헤쳐모인건 맞지만, 봉천군벌 파벌은 화북과 만주에서 일본군과 싸우는 전투부대로 갈려나갔고,
홍군 파벌에 해당되는 팔로군은 봉천군벌 파벌을 보조하고 땜빵하는 예비부대 역할을 했던거야.
그 결과 국공내전까지 거친 뒤에는 일본군과 국민군 모두와 싸운 봉천군벌 파벌이 대거 갈려나갔던거고.
모가놈이 머리를 잘썼구먼
◆요컨대 마오쩌둥이 국공내전 이후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었던건: .dice 5 10. = 9
1. 솔직히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말년에 치매에 걸리지 않았으면 위험했다
2. 솔직히 봉천군벌 파벌의 팔로군이 미치도록 갈려나가지 않았으면 위험했다
3. 솔직히 모가놈의 정치적 개인기가 없었으면 위험했다
4. 그래도 반일투쟁에 제일 앞장섰던 봉천군벌에게 만주를 영지처럼 줄 수 밖에 없었다(상수)
이러면 뭐...... 마오쩌둥의 친위파로 확실하게 활동은 했겠네요. 문화대혁명으로 노망난 마오쩌둥이 탄생하기 전까지는.
봉천군벌 파벌이 힘 떨어졌으니까 어떻게든 보상하고 달래줄려고 영지 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멈춰!!! 멈추라고 이 빨갱이들아!!!!(쾅쾅)
원본적으로 치매에 걸린 것도 아니라고?
그럼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죽은 덕분에 주도권을 장악했단건데......
◆야, 동수 언제 죽었어?: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2차 국공내전 이전(1945년)
4~6. 2차 국공내전 직후(1949년)
7~9. 6.25 전쟁 초반(1950년)
크리였으면 진짜 대격변인데 어떻게 커버는 되겠네
[6.25 전쟁 초반(1950년)]
<속보> 동수가 1년만 더 살았으면 모가놈은 한국전쟁에 개입 못했다
등가교환인가
이걸로 확정됐군요.
1. 선양군구(봉천군벌)은 청나라 관군 직계였다
2. 만주는 메이링 조상들이 대대로 다스린 사실상의 왕국이다
3. 아이신기오로 동수는 생전 마오쩌둥과 동격이었으며 명실상부한 항일의 아이콘이었다
4. 아이신기오로 동수는 10년 넘게 중원을 대총통으로서 통치했고, 강남이 반발하고 푸이가 통수를 치지 않았으면 청나라 재건을 이룰 뻔했다
허뮈 시펄...... 이게 뭐시여..... 이 것들 공산당 거죽만 대충 쓴 찐으로 다이칭구룬이잖아!!!!
영국 총리가 사실 크롬웰이나 스튜어트 자코바이트고
펜스의 부통령이 노턴 1세 폐하의 후손이면
신대회귀는 완성이야!
더 빨리 죽었거나 한국전쟁 중에 죽었다고 할 수도 있지 모
그야 마오가 사실상 인정한 영지라서 그 밑에는 건드릴 뭣도 없음
그대신 중앙에서 선택한게 개입대신에 아예 투자도 안하는 방향이었을 테고
......레알 이 정도 성골이면 만주는 말할 것도 없고,
영향권인 하북(하북성, 산서성, 산동성)도 메이링을 지지하겠군요.
회수국경하면 레드존이 감숙과 섬서고 옐로우존이 하남인데, 제일 위험한 감숙과 섬서 인구 합쳐봐야 6천만명인 반면, 만주와 하북을 합치면 3억 7천만명.
거기다가 압도적인 군사력과 정통성, 탄탄한 정치적 기반까지 더하면....... 금방 끝나겠네?
그나마 강남 중화민국에게 위안거리가 있다면
강남은 청나라 복벽 ㅈ까고 장제스를 도와 국민혁명을 성공으로 이끌었기 때문에 부활한 청나라를 미쳤다고 받아줄리가 없다는 것.
대신 중앙집권은 안드로메다로 갔군요. 일단 '안정'이라도 할 수 있으면 말이죠!
>>943 What?
>>945 베이징 군구입니다
요즘 상식의 상태가 영 아니라
셋시 : 자코바이트 스튜어트거나 호국경 크롬웰의
후손이다
호우키 : 도쿠가와, 호조, 겐지, 헤이지, 원평등귤
중 하나다
타키온 : 사실 내 이름은 타키온 본 합스부르크야
셜리 : 사실 내 조상은 노턴 1세 폐하야
겨울이 : 제 성은 사실
미소기 : 그만(그만)
난이도가 확 내려갈수도
핵미사일 부대는 들고 있겠지
그딴거 없는 만주에서는 홍위병이 빠르게 박살 났을 것
란저우 군구는 확실히 적대니까 논외로 치고, 오히려 지난 군구가 이반할 가능성이 있겠네요.
여기가 다른 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긴 하지만 여기만 이반해도 베이징 군구는 쌈싸먹혀요.
하지만 마오의 위세가 통하지 않는 동북삼성에서는 그딴 거 없다는 거스로
난징군구, 광저우군구, 청두군구 등 강남의 군구들은 논외.
거긴 중화민국이 알아서 잘하겠죠(해맑)
인도와의 전쟁으로 실전경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청두군구가 신마오주의 소굴이지만!
팔로군의 반일투쟁이라는 업적도 전부 팔로군내 봉천군벌파의 업적이라서
이러니 저러니 해도 화북지역 중국군에 봉천군벌에 호의적인 파벌이 없을 수가 없음
그게 문혁이 끝난 이후 중국을 재건하는 바탕이 되었을테고요.
결국 선양군구 그러니까 만주가 미치는 영향력은 화북한정으로 무시 못할 겁니다.
인문학교수들을 어디서 빌려왔겠습니까....
최소한 인문학 네트워크는 신마오주의자들도 어쩌지 못한다는 거스로
아무리 신마오주의자라고 해도 세계혁명이 급한 마당에 문화대혁명 시즌2를 하면 조진다는 것 쯤은 알고 있고
즉, 이겁니다.
화북에서 홍씨(아이신기오로씨)는 강남의 반란만 아니었으면 중원의 혼란을 잠재울 뻔 했고,
화북 지역 내 반일투쟁의 일등공신이며,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으로 입은 피해를 복구시켜준 영웅이자 은인입니다.
반면 강남에게 홍씨(아아신기오로씨)는 사사건건 간섭하고 못살게 굴며 시계를 거꾸로 돌릴려고 했던 반동분자죠.
OTL에선 제대로 복구 못 한 건가?
중앙에서 손대기 껄끄러운 정통성과 군사력을 지닌 동네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