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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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6-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10 (일) 02:21
Updated:2022-04-11 (월) 00:55
#0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2:21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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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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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0066/

#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2:59
ㅇㅊ
#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00
그나저나 it환경이 넘치는 만주라니 이런 오컬트가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00
안착착-

방금 선양군구 찾아봤는데, 여긴 전통적으로 여러 이유로 기갑의 비율이 상당하다는데.( ) 그러니까 IS 상대로 가성비가 뭘 해도 우위일 주력전차류가... 아니 여긴 좀 달라졌으려나?
#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0
선양군구는 러시아 극동이든, 한반도든 결국 충격력이 필요한 쪽이라서
대부분 기갑/기계화 보병/전투기 등등 지금 현실에서도 베이징에서 각 잡고 만든 대항군이에요.
#5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3:01

텐센트와 알리바바의 잔당도 죄다 만주갔겠는데요.

#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1
거기다가 일본/미국 관련으로 견제를 해야 하니까 발해만에는 중국 함대 있을거고.

그러면 뭐.....
#7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01
ㅇ.ㅇ/
#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1
결론 : 만주 전체가 백색혁명 일어나면 중공은 손목이 잘리는 게 아니라 사지 하나가 날아간다.
#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01
anchor>1596498106>885 지금 다이스값 종합하면 만주가 탄압받는다는건 있을수 없다는거네, 애초에 치외법권지대에 중공내 왕국인데 무슨 탄압이 있나(아무말)
#1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2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02
사지 하나가 아닐수도?
베이징 대 교수들이 다 만주 인맥이면 무시무시.
#12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02
만주가 유독 독립성을 띈건
동수와 마오의 관계를 시작으로 해서
만주는 화북에 은혜를 베풀었고 그로인해서 중앙은 더욱 만주에 간섭하기 힘들어졌고
이런식으로 만주는 사실상 중앙과 별개의 독립성이 보장되다 보니 중앙에서 숙청당하거나 중앙에서 실각한 양반들의 도피처로 활용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중앙과는 다른 시선을 가진 지식인들의 유입은
러시아와도 가깝다는 지역 특성상 더욱 만주를 좀더 자유로운 분위기로 만들었을테고요
#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02
그래도 하나의 중국을 믿었던 홍미령을 돌아서기 직전까지 가게 한 건이었다(아무말)
#1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02
결국 인도 혁명 끝나고 만주 문혁각과 숙청각 낭낭하게 나오고 예전부터 ㅈ같아 했던 중공 때리고 싶은데 능력이 상대적으로 딸려서 참고 있던걸 미소기 판돈으로 베이징런 뛴다는거고
#1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2
교수 인맥이고 뭐고 떠나서 동북아 유사시 가장 1빠따로 나설 군구가 선양군구인데, 그거 날아가면 중국 북부 방위선 바로 무너집니다.
#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04
북경군구도 완전히 중앙의 것이라고 보기 힘들고, 지난은 옳다꾸나 하고 턱을 치러 올라온다고 하고...
#17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04
결국 뭐냐 신마오주의자들 입장에서는 한번쯤 손봐줘야하는 반동들의 지역이 바로 만주고
만주 입장에서는 신마오주의자들은 인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시대착오적인 수구주의자들.
#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04
어질어질하다 진짜...
#19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05
아무도 문혁 시즌2를 안 원한다.
#2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05
지금 신마오주의자 입장에선 만주 문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ㅋㅋㅋㅋㅋㅋ
#21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05
문혁도 안당했겠다.
중앙에서 찍힌 지식인들이 맨날 몰려오겠다
그야말로 중공입장에서는 반역향이에요...
아따 자유주의 달달하다!!
#2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5
이러면 그냥 황 링인 어머니 위치만 파악해서 정보부 요원들 투입하면 땡이잖아요.
#23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3:05

거기다가 지난군구 관할구역이 산동과 하남이니까.......

.....어라? 회수 국경이어도 감숙과 섬서만 대충 손보면 끝나잖아?

강남 중화민국은 회수 국경이어도 지옥이 열렸는데!

#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06
이거 설마 그 실패한 반도체 굴기 선양에서 살아숨쉬는 거 아니야? 그걸 할 사람들 할 수 있으면 다 만주갔는데( )
#2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06
홍 메이링이 지금까지 참고 있던건 반기들면 ㅈ될거 뻔히 보이니까 중공내 영향력이라도 키워서 쟤네들이 그것때문이라도 만주 문혁을 도저히 못하도록 한 발악이고
#2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7
지금 와서 보면 홍 메이링이 황 링인이랑 이치카 사이 막아섰던 건, '아니 너는 지금 정신이 있냐 없냐. 안 그래도 사상검증 당하고 의심받는 처지인 애가 개작두 당할려고 여기 있어?' 하는;
#27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07
일본 뇌절 시나리오가 나올 각?
#2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7
>>24 한국 반도체 기업 연합(벌떡)
#2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07
>>26 황 링인 굴려보면 원작과 달리 상하이방 출신 외교관 나오는거 아니냐?
#30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3:07

>>24 (듣고보니 그러네 콘)

#31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07
화북의 미래를 보려거든 만주를 보라~
문혁시기부터 해서 지식인들의 도피처로 활용된 만주가 지금 어떤 동네일지는 뫄....ㅋㅋㅋㅋㅋ
#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08
일단 대청이 부활하면 일본 뇌절트리거를 자극하는 사안이긴 한데... 결국 가 봐야 아는 일이지만 어지간히도 그럴 만도 한 대일본제국군이라는 게 참...
#33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08
이러면 추후에 한국-대청 합자 회사 각?
#3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8
>>27 일본은 저기에 손 못 대요. 지금 한반도 경유고 나발이고 한국부터 러시아까지 있는 마당에 만주국 클레임 거는 건 자살행위 그 자체인데요.
#3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08
저번에 굴린 다이스중에 만주탄압 홀대관련 다이스는 싸그리 부정됐네, 애초에 탄압을 당할순 없고, 홀대는 당연할수 밖에 없는거라
#3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8
이러면 황 링인 부모 확인해봐야 하지 않아요?
원작에서는 그냥 중화요리 가게 영업하는 부부였는데.
#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09
우리는 그걸 알아( ) 이 왜군 놈들은 보고도 부정할 것 같다는 걸 머릿속에서 도저히 못 지우겠어(어헣허)
#38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3:09

일본이 뇌절하면 회수국경해도 무간지옥이 열릴 강남 중화민국을 상대로 하겠죠.

#39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09
여튼 다이칭구룬 리턴이 성공만 하면 그동안 만주에 도피한 지식인들이 풀로 가동될거고
화북의 안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이루어질 겁니다.
#4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09
>>35 뭐.... 탄압도 여러 종류는 있으니까요. 예산 일부러 뭉게고 나중에 깎아서 분배한다거나......
#4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10
>>40 지금 저 꼬라지면 만주는 자체예산 들고 있을듯(아무말)
#42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10
중앙입장에서는 당근을 주기에는 만주에 쌓이고 쌓인 반 중앙정부 성향의 지식인들이 무슨 일을 일으킬지 알수가 없는걸!!
그야 홀대해서 힘을 빼야한다고 생각하겠죠
#4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10
가끔 이 어장 보면서 느끼는 진행이, 2세계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하늘에서 금덩이가 유성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44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11
거기에 북한이 뚫렸어요.
한국과 만주 교류타고 외부 사상 유입각.
#4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11
선양군구에서도 제 2포병 기지 있는 거보면..... 어.... 거긴 진짜 당에 대한 충성으로 인정받길 원하는 또라이(소수)거나, 아니면 일부러 한직으로 쫓아낸 불순분자.....음.... 어.....
#46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12
신마오주의가 등판하고 나서는 그야말로 반 마오주의 성향 지식인들이 구름같이 만주로 도피했을테고
만주는 중국 자유주의의 산실임.
그야 그 마오도 못 건드린 땅이 제일 안전하지 어디가 안전하겠습니까
신마오주의 등판하고 문혁 시즌2각이다 싶으면 다들 만주로 튀겠죠
#4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13
혹시 만주에 민주주의 따로 굴리는거 아니냐? 중국이 선거가 사실상 무효화 되서 그렇지 선거는 있다고 하던데 만주만 실질적 선거 하면 되는일이고
#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13
이야 진짜... 선양군구 애들은 이 쯤 되면 신생 다이칭구룬의 신생팔기군으로 좋지 않을까( )
#4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3:13

>>42 그 반중앙정부 성향 지식인들에게 전세계적으로 큰 열풍이 불고있는 복고주의가 귀에 안들어올리가 없죠.

복고주의가 잘나가? 여러 국가에서 이미 명백한 실적을 거뒀어?

거기에 만주에 복고주의에 입각해 다이칭구룬을 재건할 기반까지 있어?

각이죠 쉬바!!!

#50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14
우중이랑 해묘도 어쩌면 조리돌림 당하고 간신히 만주에 도망쳐서 살아남았다고 하고 싶은 상황 ㅋㅋㅋ
#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14
각이다!! 애신각라!!(!)
#52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14
허허.
#53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14
소전2개발 중?
만주에서요.
#5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15
근데 저걸 지금까지 다른 국가에서 모를리가 없는데 이용할 생각을 안했다는건 저기도 암튼 중국이라 소용없을거라는 연대책임이라도 당한건가
#55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16
신마오주의자들이 등판하고 홍콩 공략을 천명한 시점에서
반 마오주의 지식인들 입장에서 강남으로 도피는 무리고 결국 답은 만주죠
#5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16
1) 중국에서 손에 꼽히는 자원 지대 집중 구역
2) 중국에서 세 손가락으로 접히는 농업 환경
3) 러시아 - 한반도를 잇는 육상 중계 지역
4) 문화대혁명을 피해서 넘어온 수많은 엘리트들과 사상가들이 자리한 문화의 번성지
5) 군구 내에서 상위권을 왔다갔다 하는 강력한 군사력


위 5가지 특징을 가지고 나라를 만든다는데 투자의 가능성은?
(배점 : 당신의 여윳돈)
#5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16
중국 이미지가 워낙 씹창이니까 만주도 중국내에서나 자유주의겠지 하는 생각일거 같아서, 그게 아니라면 중공기준 자유주의 꼴통이 넘치는 만주에 접근 안할 국가가 없을거라
#58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3:16

강남.....괜찮을까?

(걱정 140%)

#59이름 없음(fq79Fo.57k)2022-04-10 (일) 03:17
강남안정도에 X를 눌러 JOY를...
#6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17
참고로 강남은 복고주의 열풍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제왕병자(현대판 버젼) 생성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61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18
일본 뇌절 막아야죠.
강남은요.
#6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18
이번 애신가라 미령(아이신기오로 메이링) 망명 사태 이후에서도 미국이 일본 통제 못하면 진짜 1세계 끝장납니다. 농담이 아니라.
#63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18
죽의 장막이란게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기도 하고
특히 만주의 특이성과 관련해서는 공산당의 절대적인 치부라서 최중요 비밀이다보니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 몰랐을 것
아마 지식인들이 만주로 몰린것도 만주를 통해서 해외로 도피하는 건가? 라고 생각했을 듯
#6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19
혹시 어장주 혁명무죄 조반유리 당한 텐센트같은거 만주런 했는지 볼수 있음?
#65이름 없음(fq79Fo.57k)2022-04-10 (일) 03:19
아무리봐도 2000% 만주런각 빴따죠.
#66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19
살았다면요.
#6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20
왠지 지금까지 혁명당한 애들이나 기업들중 일부는 만주런 했을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아무말)
#68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20
CIA나 KGB나 만주로 도피하는 지식인들이 만주를 통해서 국경을 넘어가려는 건가 싶지
설마 만주로 도피한 지식인들이 모여서 다이칭구룬 재건을 논할거라고는 누가 생각함 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21
강남에서 의화단 시즌 2 안 찍길 바라는 마음cry
#70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21
국장은 야근 시간이 이번 사태로 늘어나려나?
#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21
그러나 세상은 그것을 실제로 만들어버렸다...
#72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21
기업이 망해도 사람만 살았으면 만주런 했겠죠.
IT는 그래도 사람이 살면 어떻게든 되니까요
#73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3:22

>>64 조반유리 당하고 텐센트와 알리바바 인원들은 건질 수 있는 인프라 다 들고 만주호 튀었겠죠.

우중이도 조반유리 당하고 간신히 만주로 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겠죠.

.....가만, 다이칭구룬 재건되면 미호요와 비리비리는 다이칭구룬으로 돌아갈려나?

#7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22
튀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23
지금 망국기업(하이드라)이랑 닉 퓨리 입장에서는 미소기한테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일걸요.
도저히 풀리지 않는 실타래가 인간 한 명의 존재로 다 풀려서 이미 자물쇠 풀기만 하면 됩니다.

이거 못 먹고 해결을 못한다? 그러면 닉 퓨리는 죽어도 좋습니다.
#76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23
미국 입장에서는 할 일이 엄청 늘어난 사태같고요.
#7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23
지금 천국의 열쇠(IS 한정)이 천국의 열쇠(만능)이 되었는데 설마 이걸 이용 못 해요?
#7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24
이렇게 텐센트랑 알리바바랑 우중이랑 해묘가 예토전생을 한다고?(아무말)
#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24
조금 어안이 벙벙해서 정리를 또 해 보는 건데. >>4와 지금까지의 경과에 따르면 선양군구만으로도 지금 뒤통수가 서늘할 중앙인데, 북경군구도 완전히 못 믿고 지난 군구는 일 터지면 이반 확정이라고?

( )
#80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24
다이칭 구룬은 2세계가 숨기고 있는 패일테니까요
아마 미국도 일단 화북지역에 친 키예프 정권이 수립될거라고는 볼텐데
그게 설마 다이칭구룬일줄은 몰랐을 것
#81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25
그럼 이제 일제 제어만 하면 되나?
#8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26
>>80 그거 알고있는 사람은 1세계에선 국장말곤 없을거고,국장은 1세계를 이용하긴 하지만 못믿기 때문에 이걸 숨길 확률이 크다고 생각(아무말)
#83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26
이건 공산당입장에서 자기들의 근간과 관련된 중요한 폭탄이라서 철저히 숨겼을테고
해외에서는 이걸 알길이 없고 이게 뭘 의미하는지도 모를것
그런데 사랑에 불타는 아이신기오르의 아가씨기 이 폭탄을 들고 국서 내놔!! 하면 뭐 드려야죠.....미안하다!! 사랑한다!! 미소기!!
#84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3:26

서기 2021년! 중원은 다이칭구룬과 중화민국으로 분열됐다!

(미친소리)

#8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26
아마 국장은 저걸 어캐 이용해서 1세계 수습을 할건지 각재고 있지 않을까(아무말)
#86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27
왜 21세기에 20세기 남북조를 하는거죠?
이젠 양자중첩시대가 21세기 20세기 19세기 11세기 17세기로 늘어나는건가요!
#8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28
지금 그러니까 알리바바 텐센트 들고 있고, 중화 지식인들 죄다 들고 있고, 거기다가 다른나라보단 딸리긴 하지만 반도체 인력까지 들고있는 곳이 만주라는거지? 여기 투자 안하면 기업인 자격이 없나?
#88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28
미소기에게는 못할짓 하는 건데
2세계 입장에서는 진짜 안받을 수가 없어요.
전쟁피해도 줄일 수 있고 전후 안정에 있어서도 아이신기오르의 협조를 받으면 빠르게 북중국이 안정화 되니까요
#89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29
허나, 일본 군부 반란 스케쥴도 당겨질 가능성 있지 않던가요?
대만 수습이니.
#9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29
>>89 아무리 당겨도 중국분할 이후
#91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30
전쟁에서 이겼다!! 끝!!이 아니라 전후 중국을 얼마나 빠르게 어떤식으로 안정시키느냐가 전후세계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라서
#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30
마지막 관건은 진짜 링의 가족인가... 어떻게 탈출시키지?
#93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3:31

이제는 전쟁이 아니라 전후처리가 문제.

제가 그래서 강남 중화민국이 화약고라고 한겁니다.

여가가 제일 위험해요.

#9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32
지금 링 가족 출신이 어딘질 모르겠네?, 원작은 짜장면집 딸이던데, 여기서 저렇게 가택연금하고 핍박하는걸 볼때 정적인 상하이방이나 공청단이나 그런애들 아닐까 싶기도 해서
#95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32
하고야.
#9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32
아무리 is파일럿에 일본살았던 경험 있다고 해도, 머가리는 돌아가는 마오 극단파가 홍콩전까지 저렇게 일방적으로 채찍만 휘두를거 같진 않아서
#97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33
강남은 별수 없으요
중화연방으로 개편해서 각 지방세력과 타협하는 수밖에
#98이름 없음(fq79Fo.57k)2022-04-10 (일) 03:34
일단 강남은 연방안하면 다이칭구룬도 다시 나타났는데 나라고 왕후장상이 못될까보냐 하는 제왕병자들이 복사가 될테니까.
#99이름 없음(68uBMIb3cI)2022-04-10 (일) 03:34
이제 링인도 굴려서 ???나오면... 메이링 등장 초반의 그 장면의 의미가
#100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35
대만이 억지로 주도권을 쥐려고 하면서 지방세력과 다툴수록 일제의 뇌절개입각이 커지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안정화 시키려면 연방제를 도입해서 지방세력과 타협하는게 최선
#101이름 없음(WojkA5R/ew)2022-04-10 (일) 03:35
문제는 몇십년 동안 섬에 틀어박혀있다가 이제야 대륙으로 튀어나올 수 있게 된 대만이 잠자코 연방 타협제를 받아들이드느냐는 건데
#102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37
상해 중심이면 룰이 비슷하니 경제 레벨로는 잘 될 것 같은데, 정치 분야는 모르겠어요.
#103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3:37

문제는 대만 민진당 정권이 일제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위신을 조졌으요...

#104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37
사실 지금도 강남에서는 대만을 일종의 일제의 반식민지가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대만이 억지로 주도권을 쥐려고 할수록 강남은 일제를 의식해서 더 강하게 거부할 것
#10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38
>>80 지금 미소기랑 2세계 직통을 1세계와 망국기업은 알 길이 없을거고, 아마 메이링 망명 이후의 상황을 이용 못하면 닉 퓨리 무능론이 나온다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39
그리고 대만 민진당 정권이 위신 조졌으면 저얼대로 연방제 안 받아들이려고 할걸요.
#107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39
그래서 남부는 이념 자체가 경제라는 것으로 가지 않으려나 싶기도?
대만도 남부도 만족할 타협이요.
#108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40
그리고 사실 일제는 대만을 발판으로 실제로도 강남에 촉수를 꽂으려고 할거라서
강남의 의심이 완전 틀린 것도 아니고
#10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0
>>105 망국기업은 알 확률 클걸, 근데 이걸 이용해서 수습각을 잴 생각을 하지, 1세계한데 굳이 이걸 알릴거 같진 않음
#11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40
그러고보니 유키라 AA 어장중에 한국이 텍사스 유 뺨치는 품질과 사우디아라비아랑 동급의 유전을 한국 해역 단독으로 가진 설정으로 시작한거 있었죠?

거기 미국 AA가 아즈라엘이고, 대만 AA도 유키카제 였는데......

뭐지? 강남 핵 투발을 의미하는 것인가?(아무말)
#111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41
솔직히
여기서 누가 다이칭구룬을 예상했을까
누구도 양자 종교재판은 예상하지 못하지
#11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1
지금 국장 스탠스는 1세계를 이용하고 활용하긴 하는데, 1세계 신뢰 절대 안할거라, 이거 알렸다가 괜히 사고라도 치면 ㅈ되기 때문에 그냥 일부러 보고 누락하라고 할거라
#113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41
이코노밀 애니멀 일본도 아니고 쌩 일제군부 일제면 강남이 질겁할게 뻔하구요
#11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41
??? : 빨갱이 없는 푸르고 청정한 세상을 위하여! (꾸욱)
#11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41
>>112 뭐 사실 그렇죠. 영국이나 미국이나 닉 퓨리 입장에선 저걸 믿을 바에야 캬루 대통령 복권을 시도하지.
#11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3
결국 국장의 대응은 영국과 미국이 중국 개같이 멸망해서 통수를 쳐맞은 직후의 상황을 어떻게 좋게 끌고갈 것이냐가 핵심
#11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43
이쯤되면 만주는 극동의 뉴 - 황금 황소로 떠오르겠군요.
투자 안 하면 멍청이라는 이 무슨 환상의 땅;
#11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3
그리고 국장이 정상이라면 핵심요소는 일본조지지일거고
#1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3:43
그렇게 2세계를 아우르는 경제망이...
#12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4
지금 극동에 만주 화북 시베리아 몽골 머한이라는 경제권 형성되지 않았나?
#12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5
그리고 공산주의에서 자유주의화 시키는 최적화된 방법을 알고있는건 이 어장 러시아고 ㅋㅋㅋㅋㅋ(아무말)
#12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45
반도체 하청이든 파운더리든 러시아나 한국이나 눈을 뒤집고 달려들 게 하나요.
자원 지대랑 농업의 환경은 아무리 못해도 만주의 물자 생산으로 러시아 극동과 한반도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게 둘째요.
그동안 홀대받았던 만주의 인프라를 한국과 러시아가 북청 정부와 합작으로 건립하면서 다시 뛰어오를 게 셋째요.
육상 중계지로서 가스, 원유, 자원, 물자의 교통로 중심지가 될 게 넷째요.


미소기 - 아이신기오로 메이링 자손은 그냥 땅에서 헤엄쳐도 금을 만지겠는데.
안녕! 나는 금괴야!
#123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45
이러면 이란 통제의 여유도 생기나?
#124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45
사실 굳이 러시아나 한국이 전후에 개입 안해도 만주라면 잘 해낼테죠
그걸만한 기반이 있고 씨앗이 있으니까요
#125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46
중동 평화 시간이 당겨질 일?
#12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6
>>124 생각해보니 만주가 자유주의 지식인들 소굴이었지
#12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6
>>125 저거 해결하면 일본죽이기 해야해서 무리
#12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7
미국이 할수있는 최선은 이란규탄및 손절정도?
#129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47
2세계는 다갓이 돕고 1세계는...
#13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3:47
한국 러시아가 만주로 군대 보낸다면 대략 얼마나 보내는거임?
#131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47
러시아나 한국이 전후처리에 할건 만주정권을 지지하면서 돈을 꼬라박는 거 뿐
그러면 알아서 다 잘풀립니다(진실)
#132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48
한국은 저번 텐진 시위보다는 많을 것 같기도?
#13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8
>>131 그리고 is부대랑 전투기 소티좀 뛰고 와야지(아무말)
#13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48
이번 어장에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1. 브라질리아 제국이라는 파워 워드
2. 나치즘을 방법론으로 제창한 독일연방군
3. 마그레브 지역이 방데라는 크리티컬
4. 나디르 샤는 이미 중동 전체를 손아귀에 넣었다.
5. 복고주의야말로 우리가 바라는 빛이다!
6. 아이리스 데 보르본을 필두로 하는 히스파니아 제국 건립.
7. 폴란드는 한국 덕분에 우주로 갈 수 있어!
8. 중공 신-마오주의의 인도-대만 화전양면전술.
9. 브라질리아 알마그로의 토지 개혁 디시전.
10. 아이신기오로 메이링과 그녀를 따르는 신 팔기군(New!)
#13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49
근데 is학원에서 메이링이 얼마나 학생들을 장악했으면 링처럼 되도 이상하지 않은판에서 주도적 위치까지 오르지?
#13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49
>>130 저번 홍콩 사태에 보낸 전략병기 + IS 필두로 한국 기동함대 보내겠죠.
육군은 전부 7 기동군단부터 북방 사단까지 전투준비태세 발령하겠지만!
#13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0
선양군구쪽에서 온 파일럿이 있다 하더라도 지금 꼬라지 보면 그 이상인거 같은데
#138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50
다갓이..
#13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50
>>135 일단 아이신기오로 문제야 따로 공개를 안 했겠지만, 걔는 아우라부터가 장난 아니었는데다가..... 인민영웅훈장을 16세에 받으면 아무래도 주도적 위치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주변에 바로 호위/시녀 겸하는 친위까지 있을 것 같은데.
#14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3:50
그냥 대표생이라 그런거 아님?
#141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3:51
딱히 학생들 장악했다는 묘사는 못본거같은데
#142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51
거기에 홍-콩의 영웅이기도 하고?
#14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51
저쯤되면 홍 메이링 시절에 꽤 많이 구해줬나보죠. 황 링인 신경써줄 정도의 마음씨랑 그녀가 지닌 능력 있으면.
#144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51
사실 이건 다이스갓의 양자화와 후설정에 의한 산물이니 이전의 묘사를 따져도 어쩔 수 없NE!
#14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51
국가 대표생에 인민영웅훈장이면 장악은 아니더라도 거기서 무시못할 존재는 맞으니까요.
#14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1
>>141 그런가? 그래도 상태보면 별로 나쁜꼬라지는 보지 않았던 터라
#147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52
사실 이거 양자 쪽대본 드라마인거임
#14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2
딱히 링 당했다거나 선양군구 제외한 나머지가 멀리했단 설정은 안보였고
#149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3:52
뭐 그릳고 보면 처음부터 메이링이 미소기의 말을 잘 들어준건 처음부터 나름 미소기와 이야기할 생각으로 IS학원에 와서려나
그리고 그 뒤에 시간이 흐르면서 원래는 정략적인 관심이 사랑으로 변한거고
#15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2
그냥 양-자설정으로 인한 교우관계 원만한 메이링이 되버린건가(아무말)
#151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53
여러모로 링하고 너무 대비된다
같은 링 자 돌림인데 말이야
#15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3
>>151 신마오주의 들어서기 전까지 링 출신도 괜찮았을수도(아무말)
#153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53
양자 작가가 쓴 드라마?
#15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3:54
사적으로는 미소기는 친하게 지내고싶은 사람이라고 다이스가 나왔으니

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을 구별하던게 메이링인데 결국 사랑으로 인해 훅 넘어갔지
#155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55
문제는 이 다음.
하렘 조율 다이스가 괜찮아야 한다.
#15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5
그러고 보면 예전에 인민무력영웅 이라서 정치적으로 타협하는거 같아서 안좋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지금 결과따지면 중공입장에서 우리가 메이링 뽑은건 타협이 아니라 노빠꾸 들이박 아닌가?(아무말)
#15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55
김겨울 : 그냥 미소기씨는 얼굴이 개연성이에요!

크흑, 이 무슨 완전체.....!
#158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55
저번에 셜리 문제로 꼬였었다.
#159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3:56
>>60
신대회귀 하는 김에 주씨나 조씨, 시씨 불러와서

북청/남명, 남송, 남주 하자구(착란)
#16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57
>>158 그거야 일반적인 결혼 문제에서의 범주고.
지금 미소기가 국서 되면 보수주의자(선양군구) 입장에서는 좀 달라질걸요.
#161용거북◆2LEFd5iAoc(YO7S8gv7sU)2022-04-10 (일) 03:57
저번에는 아냐 판정 롤백 갔는데 이번에는 잘 되어야 한다.
#162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3:57
아마 학생회에서 메이링 커뮤에서 계속 펌블떴으면 메이링 루트가 배드엔딩 이였겠지

아니 사실은 메이링이 크크리 띄어서 억지로 해피엔딩으로 바꾼거지만
#163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3:57
>>32
일붕아...들리냐...고작 일제(?)로만 신대회귀하니
탈이 나는 거다

도쿠가와다...에도 막부를 부활시키는 거다...
#16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58
그냥 아냐스탸사랑 메이링 상호작용에서 어장주가 자동진행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165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3:58

오늘은 2시에 시작합니다.

#16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8
이건 자동진행 찬성, 괜히 다이스 굴리다가 바이츠 더 더스트 시즌 2 나온다
#167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3:58
베이징은 6주 당할 것인가 아님 마리우폴 할 것인가
#16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3:58
셜리는 사실 어느정도 유희 반 진담 반이라고 쳐도.
아이신기오로 메이링부터는 정말 얄짤 없어요.
#16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3:59
>>165 어장주, 이번에 하렘건은 자동진행좀요, 이거 잘못하면 잘해놓고 어장 터져요
#17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00
이번에는 메이링이 허락하고 아냐가 숙이는 모양새가 될거 같기도 하고
#17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00
>>167 그때 러시아군은 명백한 침략국이었는데, 이번건 사실상의 다른나라라고 해도 내전이라
#17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01
>>169 제발 자동진행 해주세요......
#173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4:02

이제 남은건 망명이 언제 시작되느냐,

그로 인한 베이징런이 언제 시작되느냐다.

아마 여름방학에 이뤄질 것 같지만.

#174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4:04

아나스타샤와 메이링건은 다이스 없이

어장주가 생각해둔 플롯으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17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04
글쿠만
#176이름 없음(fq79Fo.57k)2022-04-10 (일) 04:04
옛설.
#17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05
그러면 다이스를 굴려도 티격태격 캣파이트인지 아니면 사이가 괜찮은지 정도려나(아무말)
#17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05
어우씨 배 졸라 아프네

트림할때마다 왜 피맛 같은게 나는거같냐...
#179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4:06
하렘은 킹 크림슨 해버려야 해
낮에는 투닥거려도 밤에는 사이좋게 폭군 미소기의 폭정에 시달리는거지
#180이름 없음(fq79Fo.57k)2022-04-10 (일) 04:07
아 내가 살라면 여럿이 레이드 뛰어야 하는 남편님이라곸ㅋㅋㅋㅋㅋ
#181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07
>>174
(엄지척)
#182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07
아무래도 수학여행 이벤트 후에 베이징런인가
#183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08
>>173
미소기 : 해리 포터는 그래도 7학년 때 빼고는 다 2학기 말에 싸웠는데 난 왜 연중무휴냐
#184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4:08

갑자기 문득 든 생각.

중공이 갖던 상임이사국은 화북 청나라와 강남 중화민국 누구에게 돌아갈까

#18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09
선양군구 입장에서도 미소기를 굳이 배타적으로 대할 이유가 없네요.

IS 적합자도 힘든 세컨드리 시프트를 1년 안에 완수한 능력자에다가, 말은 못해도 군인 출신(전역 X).
그것도 사병에서 대위까지 진급한 경력 있음(물론 외국에서 보는 시선).

엥, 이거 완전 국서로 딱인 사람 아닙니까.
#18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09
솔직히 그냥 3분할 날거같은데 중국은
#18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09
>>184

UN : 건담 파이트! 레디 - 고!
#18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10
>>186 3분할이 나도 촉나라+관중정도만 가능할걸
#18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11
그러고보니 메이링 아버지 AA는 뭡니까?
#190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4:11

>>189 아직 안나와서 몰?루?

#19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11
지금 청나라는 황하 이남은 덤이거나 짐덩이고, 강남은 아예 개판 5분전일거고, 그러면 마오주의자 본거지인 관중 사천정도만 챙겨야함
#19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13
지금 꼬라지 보면 베이징조차 중공에 호의적인게 아닌거 같아보이고, 나머지 하북은 죄다 적대인거 같은 상황에서 하북은 버려야 하고, 강남이야 이때다 하고 1세계가 밀거라
#19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14
고려할게 너무 많네 이거...

홍콩따먹으로 민족주의 한창 풀쓰로틀 땅기고 있을 때니까
#194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14
사실 화북이든 강남이든 둘다 상임이사국을 주장할 근거는 있어서
솔직히 자리가 공석이 되버리던가 둘다 상밍이사국을 하던가
#19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15
>>193 그게 지금 마오주의자 본거지인 사천 관중일 확률이 크지, 지금 꼴통 만주의 영향을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는게 베이징등의 황하 이북지역이고
#19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15
물론 중화민국이야 좆박으면서 달려야 겠지만 그게 우리 일은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197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16
이게 또 분청같은거 생각하면 하...
#19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19

관중은 솔직히 밀어서 잠금해제급인데, 진짜 문제는 사천 + 호광 일대.

중화민국은 진짜 ㅈ됐어요

#20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19
그냥 오피셜로 그런갑다 하면 되겠구만
#20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20
>>199 사천 어쩔거냐고 진짜 ㅋㅋㅋㅋㅋ 거기 소분홍+마오주의자 본거지일 확률 겁나 높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4:20
허허허허( )
#20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20
지금 하북은 만주 꼴통들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고, 그리고 화북경계로 해도 꼴통들 숫자가 꽤 적을텐데, 문제는 진짜 꼴통들 본거지 사천 호광 어쩔거야 ㅋㅋㅋㅋㅋㅋ
#20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21
거긴 진짜 총옥쇄 마리우폴 메타 가도 이상하지 않다
#20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21
애초에 중화민국이 본토에 상륙하고 통제할 병력이 있긴 함...?

걍 해안선 따라서 땅 나누는게 맘 편할거같은데
#20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22
>>205 그래서 1세계 힘을 안빌릴수가 없고 그것땜에 헬게이트가 열릴 예정
#20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22
삼국지에서도 익주 출신들 또라이/꼴통이 좀 많았어야지.
#20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22
애초에 1세계가 힘 빌려줄까 본토상륙에

당장 미국이 반대할거같은데 그거 자기들이 꼬라박았던 전적이 있어서
#20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23
>>208 이 경우에는 선택이 아닌 의무라
#21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24
의무라...
#21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24
메이링이 이타치할 최적화된 시점은 인도 실시간으로 터지고, 대만에 위협날릴때이고 이때는 1세계 개입이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됨
#21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4:24
지금 2세계 개입이 중앙아랑 페르시아 땜에 의무화 된거 처럼
#213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25
중화민국이 해안선따라서만 먹고 내륙은 버리겠다고 선언하면
그건 뭐 나중에 청나라가 중하통일을 명분으로 들고일어나면 밀려주겠다는 소리라서......
솔직히 말해서 청나라든 중화민국이든 어떻게든 많이 들고가야 차후에 중화통일을 운운할 근거가 되는거라
현실적으로 따지면 청나라가 한계 빠듯이까지 들고 가는게 좋음
그야 일단은 청나라는 선양군구 출신이라서 신마오주의 꼴통만 아니면 나름 타협이 되는 쪽이라서
섬에 쳐박혀 있다가 간신히 내륙에 들어온 대만과는 급수가 다름
#21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25
신냉전 꼬라지보소...
#215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26

화북 청나라
◆충성파: 1억 1천만명(만주)
◆우호적: 2억 7천만명(하북성, 산서성, 산동성)
◆중립: 1억명(하남성)
◆적대: 6천만명(감숙성, 섬서성)

강남 중화민국
◆충성파: 2300만명(대만)
◆중립 내지 동요: 4억 8천만명(광동성, 복건성, 절강성, 강소성, 안휘성, 강서성)
◆적대: 3억 2천만명(사천성, 운남성, 귀주성, 호북성, 호남성)

2천 3백만명의 충성파와 충용무쌍만 백만 국부군으로 최소 3억 2천만명을 상대하시오.

아 물론, 4억 8천만명도 경우에 따라 적이 될 수 있어요!

#21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28
호의적인것과 반란은 다른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냥 다이스 잘뜨길 빌어야지 뭐...
#21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29
>>213 현실적이라기 보다는 그거 1세계 시선 기준이잖아요.
#21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29
북청 입장에서는 정말 화북까지 먹는 것도 일이라서 황하 이남 다 쳐 먹던지 말던지 대만에게 밀어버리는 게 더 낫습니다.
#219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29
결국 대만이 강남 통제, 아니 협상을 못할수록 그냥 청나라에 편입되는 성이 늘어남
#220이름 없음(7NZNpL257I)2022-04-10 (일) 04:30
이러다가 나중에 협상때 이런말 나오겠는데
청나라: 난 화북만 들고가겠다
미국: 에이 그러지 마시고 회수 어떻습니까
#221이름 없음(7NZNpL257I)2022-04-10 (일) 04:31
>>220 아니 청나라는 화북이 아닌 하북만이지?
#222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31
북청 남만이라면
솔직히 지방세력의 입장에서 대만과 협상이 글렀다 싶으면 얼마든지 북청과 손잡아서 북청 밑에 들어갈 수 있음
회수경계 장강경계 전부 그냥 1세계와 2세계가 그은 선이지 중국에서 동의한 선이 아니니까
#22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31
화북/강남 이렇게 때리면 화북만 들고 가야죠. 최대치가 딱 그 쯤인데.
#224이름 없음(fq79Fo.57k)2022-04-10 (일) 04:32
회수기점도 가능한게 다이칭구룬(진)이니까 기묘함.
#22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32
회수 방면 국경선은 어차피 북청 입장에서도 굉장히 껄끄러울 입장이라서 협상 타결 가능성이 암담한데요.
#226이름 없음(7NZNpL257I)2022-04-10 (일) 04:33
그너저나 중국 진짜 사천호남 어쩌냐 ㅋㅋㅋㅋㅋㅋ
#227이름 없음(7NZNpL257I)2022-04-10 (일) 04:33
우리일 아니긴 하지만 사천은 진짜 지옥인데
#228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34
사실상 이번 스페인 비밀협상에서 1세계와 2세게 간의 합의와는 별개로
실제로 중국 신마오주의 정권이 무너지고 난뒤에는
결국 청나라와 대만이 어떻게 각 세력과 협상하느냐에 따라서 경계가 정해진다고 보면 됨
#22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34
진지하게 지금 항공기랑 선박으로도 대공 미사일 박아두면 사천을 육로로 못 뚫는데 어떻게 대만(중화민국)이요?

아무리봐도 제왕병자 프로덕션 101 찍는 게 더 가능성 있겠는데.
#230이름 없음(7NZNpL257I)2022-04-10 (일) 04:35
>>228 과연 합의를 할까? 내가볼땐 중국이 인도치고 수렁에 빠질때 단독으로 저지를거 같은데
#231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36
생각해보면 역으로 선양군구가 중앙에서 직접적으로 투자하는걸 막았을거 같기도 한데

만주에 대한 자기들 영향력이 줄어드니까 간접적인 투자만 받으러 했고 그걸 중국이 거부했을수도
#232이름 없음(7NZNpL257I)2022-04-10 (일) 04:36
애초에 1세계한테 알려봐야 사고나 안치면 다행이지, 아 국경에 대한 합의정돈 할수도 있겠네, 어떤 명분으로 개입할건지 말을 안하면 되니까
#23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36
>>230 행복회로 불태우는 일본 대본영이라던가(중얼)
#234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36

농담 아니라 민진당이 도개자를 해서라도 중화연방 체제로 가는게 최선.

이렇게 되면 중앙집권은 하늘로 가는거지만, 못하면 화약고 터지는거죠.

그리고 이렇게 되면 일본은 어쩐다?

#235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37
사실 만주에 대한 전통적 반감이 심한 지역 제외하면
만주가 지닌 정통성과 중원 대륙의 자유지식인들의 집결지라는 만주의 상징성 그 지식인들의 지지를 받는 만주가 판도상 유리함
#23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37
일본은 또 급발진 밟으려하면 야예 연합군이 짓밟겠지

대만때 저지른걸 또 그냥 지켜본다고?
#237이름 없음(eOuFXaTLVk)2022-04-10 (일) 04:37
>>231 그야 사실상의 왕국인데? 그리고 저긴 말이 하나의 왕국이지 중국기준 온갖 자유주의 꼴통들 들어간 곳이라 직접적으로 투자하기도 공산당 입장에서 애매함
#238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38
원역사에서 문혁당한 지식인들 상당수는 만주에 기어들어갔는데 여기 투자하면 자유주의 확산시켜주세요 하는 꼴
#23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38
이번 사건에서 미국이 일본 통제 못하면 진짜 있던 패권마저 작살날 확률이 100%입니다.....
#240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39
결국 진짜로 각잡고 만주가 풀로 쓰토틀 땡기면서 자유주의 신중국 청나라를 건설하자!!하고 3차 국공내전 같은거 일으키면 호응하는 세력이 어마무시하단것
#241이름 없음(mog4fgqj3U)2022-04-10 (일) 04:39
초기는 자기땅 개발치기도 바쁜데 사실상 남의 땅인 만주에 투자할 자본도 없고, 자본이 생겼을 때는 투자하면 안되는 지역
#242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39

문득 든 생각인데,

여름에 화북 청나라 강남 중화민국 만들어지면

2학기부터 2반 X라지 엄청 볼만하겠네요(차가운 미소)

#2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4:40
결론: 이건 일국양제가 아닌 양국일제( )였다. 실상 따져보면 그냥 선양절도사네( )
#24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40
결국 마오주의자들이 인도 치려는 이유는 저걸로 화북민심도 확실히 잡아서 만주를 날려버리겠다는거네
#246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40
자유주의 신중국이 왜 청나라냐!! 하고 반발하기에는

로마, 독일, 브라질, 스페인 등등 이미 너무 성공사례가 많아서 반발도 심하지 않을것....(이마탁)
#247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40
저정도면 중국 입장에서는 홍콩전으로 위신 올리고 그 병력으로 선양군구 쳤어도 그럴만 한거 같다고 생각되네

인천에 조선왕국 군벌 있는 격이여
#248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40
>>234
정답! 사실 시노노노 가문은 가명이었고

실제론 도쿠가와/호조/겐지/헤이지/원평등귤 중
하나였던 호우키의 쇼군 취임!

(아무말)
#249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40
>>242 그냥 따칭과 중화민국반 신설하죠?(아무말)
#250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41
>>247 그래도 위신이 부족해서 꺼내든게 인도 적화겠지
#25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41
정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2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42
>>247
전주이씨니까 본진인 호남이나 혹은 통일 한국의 함경도가 더 적합할 듯(아무말)
#2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4:42
야 그냥 전국시대 왔다고 말해.( )
#2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4:43
오늘도 그렇게 양자관측의 기록은 쌓여만 간다...
#25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43
>>250 일단 선양군구 밀어버리고 바닥으로 칠려는 위신은 인도 적화로 땜빵하는거지...

대신 더 안전한 길이라고 생각되는 곳으로 중국은 방향을 돌렸지만 그게 치명적인 실수였고
#256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44
근데 어장주, 질문이 하나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선양군구 숙청 못한게, 중국이 안한게 아니라, 인도가 더이상 못참겠다고 사회주의 빨리 만들어달라고 역으로 뇌절해서 그런거 아님?
#257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44
>>253
육/해/공군, 경찰, 검찰의 5파전은 이미 하고 있을거야
일제로 신대회귀했으니 말이지
#258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44
지금 인도 꼬라지 보면 인도에서 니들이 안도와주면 나 혼자서라도 터트리겠다고 해서 마오주의자가 아 ㅅㅂ 하면서 갔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259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45
>>256
어? 그럴수도??
#26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45
>>256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빙성이 있는 의견이라 반박을 못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45

>>256 글쎄요...... 정황상 인도 적화 -> 선양군구 숙청 순서가 맞아보이거든요.

일단 킵하고 체크해보는걸로.

#26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46
하기사, 머리 잘 돌아가는 신-마오주의자 애들이 당장 인도 작살내겠다고 하기엔 내부 동조자가 있어야 하는데.
사실 그 의견을 수렴할게 북인도 마오주의자들이죠?
#263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46
지금 만주는 그야말로 다이칭구룬의 재건을 간판 삼아서 자유주의 신중국을 꿈꾸는 지식인들의 용광로임
거기에 러시아와 한국이 손만 거들면 즉시 용광로가 불을 뿜으면서 중국 전역의 반 마오주의를 격발시키는 거고
#26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47
남인도 항만 노동자들 사이에서도 신마오주의들이 있을거같네
#265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47
>>263
그럼 민족주의 풀로 댕긴것도 신동수 시절부터
반역향(?)이었던 강남을 아군화하려고
홍콩 수복, 대만 수복, 인도 공산화 내세운 건가
#266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48
비리비리고 텐센트고 조반유리 당해서 만주로 튀었다면
다이칭구룬 라이징과 함께 비리비리와 텐센트로 구축되었던 SNS망을 총 동원해서 반마오주의 운동을 전개할테고
#2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4:48
어쩌다 대청이 중화의 적통이 된 것인가( ) 그것도 최소 입헌군주국의 형태로.
#26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48
만주가 외국 군대 끌고왔다고 부정적으로 볼 사람들도 있을테고...

뭐 너무 많은걸 따지면 어장 진행이 안되니까
#26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48

>>265 ......어 X팔 왠지 그럴 듯 한데?

#270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49
>>267
이 모든 건 신동수 합하(?) 덕입니다
#271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49
>>269
오 내 의견이 채택되었다
#272이름 없음(RJUT6VovDw)2022-04-10 (일) 04:50
>>268
지구 작가 : 넌 내가 치밀하게 설정 다 짜는 것 같냐
#27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50
그런데 >>265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후진타오 말기 - 시진핑 집권기 - 신 마오주의자 등판까지 강남, 즉 상하이방 상태가 굉장히 메롱했다는 이야기가 성립되어야 하는데요.
#2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4:50
시작 10분전이네. 오늘도 잡담판 양자관측은 성황리에 진행되는구나-
#275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50

강남, 특히 광동은 한족 민족주의가 ㅈ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강한 지역이다보니 청나라를 극혐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 청나라가 돌아왔다? 광동 사람들은 갸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악 거릴걸요.

#27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50
적어도 상하이방이 힘을 잃는 시기는 시진핑 집권 이후에 신-마오주의자들이 직접 각 잡고 조졌을 경우밖에 없어요.
#277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4:51
단순히 만주독립이 아니라 선양군구 이반을 시작으로 자유주의 신중국을 건설을 명분으로 한 청공내전인셈
#278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51
>>273 신 마오주의자들이 닥치고 내륙 재건부터 들어가야 했다는거 보면 내륙을 더 조진건 맞는거 같은데
#27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52

위안스카이가 죽고 대총통이 된 아이신기오로 동수에게 호법전쟁과 국민혁명으로 저항했던게 강남이고,

그 반란세력의 근거지는 쑨원이 혁명을 시작했고 장제스가 북벌을 시작했던 광동성.......

........의외로 틀린소리만은 아닌데요?

#28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52
만주에 신경도 못쓸 정도로 내륙은 진짜 개판이였다고 다이스가 그랬으니...
#281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52
근데 이러면 어캐 달라지는거지?
#282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54
강남이 신마오주의 제2도시 같은거임?
#283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55

>>282 강남 중화민국이 역으로 반청, 반만주 감정에 입각한 극단적 한족민족주의에 동화될 수 있다는 것

#28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55
근데 선양군벌 다이스값 보니까 따로 독자적으로 선양군벌 감시하는 체계도 있을게 분명하긴 하겠네
#28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55
상하이방 텃밭인 강남이 신-마오주의자 성향 중 민족주의 격발시켰다고 순순히 따를 애들은 아닌 것 같은데;
#286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56
>>285 중화민국한테 쉽게 들어갈거 같은데
#287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56
상하이방이 내륙 조질때 해안가를 안조졌을까...?

해안가도 조졌을거같은데
#288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56
마오는 싫은데 만주는 개극혐이라면 답은 중화민국말고 있나
#28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4:57

>>285 정답. 신마오주의자들을 순순히 안따르지만, 그렇다고 다이칭구룬에게 순순히 복종해줄 애들도 아니죠.

그래서 강남 중화민국이 역으로 반청, 반만주 감정에 입각한 극단적 한족민족주의에 동화될 수 있다고 한거예요.

#29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57
강남에 있는 내륙이면 해안가 성장에 당연히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중요 지역이니까 당연히 개발했겠죠.
안 그래도 상하이시나 개항 항구들은 전부 내륙에 물류나 소비 시장, 주거 지역이 다 있는데.
#291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57
근데 이러면 하나의 중국이라던지 그런거 개박살나는 신호탄 아닌가?
#292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4:57
그러니까 강남 중화민국이 신마오주의 중국으로 재탄생 한다고?

불사조인가
#29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4:58
>>289 그런 상황이라면야....
#294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59
>>292 신마오주의가 아니라, 한족 극단주의 중국
#2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4:59
슬슬 시작인가- 오늘도 잡담판 결과목록의 나열이 볼만하겠구만-
#297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4:59
신마오주의는 민족주의+마오주의+트로츠키주의의 혼종이고
#29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5:00
마오주의 트로츠키주의가 빠지고 더 민족주의로 치우쳐진다는 뜻인가
#299이름 없음(9R1VX4n8dI)2022-04-10 (일) 05:01
>>298 아무튼 중화민국도 지지기반 하나는 확보한듯, 컨트롤 잘해야 하는게 문제긴 한데
#30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5:01
>>299 자기들 본거지인 대만도 끌려갈거같은 느낌이 풀풀 나네
#301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5:02
근데 중국은 반갈죽 난다 치고

만약 인도 적화가 성공하면 공산 인도가 신마오주의의 후계자가 되는건가...?
#30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34
타바네가 좀 유해지긴 했어도 그 놈의 천재적인 에고는 어쩔 수 없었다 카더라
#30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35
망국기업이 자기를 갈아대고 만든게 IS인데 빠꾸리 먹으니 급발진

어라?
#3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8:35
오늘도 폭풍같은 진행의 양-자 어장. 그리고 다이칭구룬은 진정한 중화의 적통입니다. 이젠 빼박(중요)
#305이름 없음(F9o2rbpxx6)2022-04-10 (일) 08:35
일단 뭐 미소기가 실제로 팔리네 어쩌네 소리는 안나오게
연애결혼으로 발표할듯
세기의 연애라니 스페인도 했는데 한국도 있을 수 있지
#30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37
지금 생각해봐야 할게 소기 국적문제 심각한데, 지금 소기 소속이 아예 청나라로 넘어가는 순간 한국은 외교적으로 똥볼 제대로 찬거라고 생각함
사실상 소기가 공공재긴 하지만 한국인들 입장에선 일단 소속은 한국이고 가장 영향력 큰게 한국이라는 거라서 아예 소속 바꾸는 건 무리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근데 소속을 안바꾸면 무남독녀 차기 후계자 메이링을 찬양하는 만주 문제도 생겨서
#3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8:37
사실 소기가 먼저 접근한 건 돕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피부로 체감했을 때 정도지? 그런 의미에서는 타키온이나 벨벳 같은 경우는 꽤나 특별하네(퍽)
#30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37
망국기업 입장에서는 '다 쓸 수 있는 IS'를 원한거지 '한 성비만 쓸 수 있는 극단적인 물건'을 원한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닉 퓨리는 '이거 좀 이른 것 같은데 수정 좀 하고 출시하는 게 어떻냐'하다가 타바네는 싫어 하고 터트린거고.
#309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37
생각해보니 겨울이 유튜브 터지겠네
#31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37
지금 중국문제야 어차피 의견차고 어장주 재량이긴 한데, 소속문제는 심각하다
#311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37
이제 겨울이 방송 키면은 미소기 연애 묻는걸로 서버 터진다
#31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38
>>306 소기 소속이 청나라로 넘어가면 한국 정부는 그날 다 뒤집어지니까 청나라랑 협상은 하긴 하겠지만......
#31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38
애초에 참치들이 뭐라고 해봐야 중국 베이징런하고 하북 죄다 메이링간다고 하면 되고 그럴 정당성도 충분히 있음
#314시키냥◆tr.t4dJfuU(yP5ovBLvWI)2022-04-10 (일) 08:38
아파?
아프냐고~?

싫어 타바네가 옳다는걸 세상에 증명할거야 이소리할 때만 해도 세상 다 가진듯이 좋았겠지
#315이름 없음(fq79Fo.57k)2022-04-10 (일) 08:38
아따 참치들은 시스투스인가봐. 여럿이 모이면 불타(아무말)
#31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38
야라나이오 : 나는 필요악을 맡은 것이다...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31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38
근데 소속이 청나라로 바뀌는 순간 한국 대통령은 140%로 탄핵당한다
#31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39
아마 가장 나은 방향은 청나라/한국이 미소기를 각자의 외교관으로 올리는 거 외에는 없을 듯?
#319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39
근데 만주 입장에서는 단순히 말 뿐만 아니라 더 직관적인걸 원하는거지
#32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39
세계 역사상 유일무이하게 이중 외교관/국방무관 이라는 평이겠다만
#32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39
소기를 정기휴가 3개월 정도 주고 그 기간동안 청나라 보내는 정도가 최선일걸 이번건
#32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0
>>319 가장 직빵인 건 만주의 국서 아니겠냐만서도요.
#32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40
>>321 그정도로 청나라가 납득을 할까
#32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0
사실 선양군구 입장에서도 메이링의 배필이자, 군대에서 사병으로 대위까지 구른 몸이고.
IS에서는 세계에서 유이한 남성 적합자이자, 1년만에 세컨드리 시프트 끝낸 능력자니까 당연히 환호하겠지만.
#32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0
외국인 국적 국서를 과연 받을수 있는지, 그리고 대부분의 기간이 한국에 있는걸 받을수 있는지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난
#32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1
>>325 그냥 청-한국 국방무관으로 직위를 줘야 미소기든 양국 정부가 납득할걸요.
#32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1
소기 국적변경은 그 당 파벌의 정치생명까지 같이 죽이는 똥볼 수준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8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8:41
>>321
그냥 페르세포네처럼 1년에 3개월만 청에 머무르게 하자구
#329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8:41

보통 저 경우에는 소기가 청나라 사람이 되는게 맞겠지만,

실질적 국력은 한국이 청나라보다 우위인 것이나,

소기의 지위가 상당히 특수하다거나 하는 것을 고려하면

계속 한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이 될겁니다.

오히려 청나라 일각에서 소기를 통해 한국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아닐까 우려하는 시선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아요.

#33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1
어차피 미소기야 자기에게 오는 권력에는 관심 없을테니.
#3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8:41
이 문제는 결국 우리도 아니고 높으신 분들(쑻) 들이 어떻게든 답을 찾으시겠지. 즉 어장주의 고생이 필요하다(?)
#332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42
메이링 말듣고 반란 일으키는 선양군구야 메이링이 미소기 받아들이겠다 하면은 받아들일거 같은데

대부분의 기간을 청나라가 아닌 한국에 지낸다? 그럼 메이링 취급은 뭐가됨
#33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2
>>329 어차피 히로인 국적 늘어나면 날수록 한국 국적이라는 게 발목을 잡을테니까 한국 정부도 양국의 국방무관 직위 내려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334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8:42
흰무 말고 아루 내놔 빼애애애액

아님 누구 말마따나 블루아카 히나를 김치 VIP로
#33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2
>>329 그럼 다행이고, 그것만 아니면 중국에서 내전터지고 메이링 편에 가는거 정도야 어장주 재량이라고 생각함, 아예 근거없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근거도 있는데 ㅋㅋㅋㅋㅋ, 난 그저 그게 걱정됐던거고
#33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3
>>332 개인적으로 북청 정부에서도 이걸 굉장히 마음에 안 들어할 게 뻔하니까.

결국은 각 정부마다 미소기에게 국방무관 지위 주는 걸로 만족해야 되지 않남.
#33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3
아무리 소기가 사실상의 키예프 조약기구 공공재라고 해도 선은 분명 존재하지(아무말)
#338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8:43
그냥 미소기와 히로인들을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보내버리자(아무말)
#339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43
소올직히 아직도 국서 문제는 왜 한국 대통령이 저렇게 결정한 건지 납득이 안 감

뭐 진짜로 현실적인 문제 생각하면 막말로 IS 하나 떄문에 개판난 세상에선 몇만 명 희생해도 IS 조종사를 지켜야 하는 게 더 상식인 거 아닌가??

일단 연애 사정 몰랐다는 가정 하에선 미러 같은 외국은 찬성할 가능성은 있어도 한국 정부가 저러는 건 호구고
#34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43
이럼 뭐...러시아하고 한국, 키예프가 청나라 이권을 조물딱조물딱 해도 막을 수 없는거지 뭐
#3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8:43
이렇게 양자-극적-타결-

이 어장 하나에서만 밈거리가 몇 개냐( )
#342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8:43
별수있나 복수국적으로 대충 때워야지...
#343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8:44
아 지구작가 뇌절에 비하면 다갓의 ㅈㄹ은 ㅈ도 아니라구
#34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44
>>339 공산 도미노 vs 미소기하고 비교해서 공산 도미노 막는 쪽으로 결정한거 아닐까
#345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44
그리고 정부 차원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가 줄어드는 건데 말이지
#34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4
>>340 그거랑 별개임, 애초에 소기 국적변경은 한국이 도저히 못받는거라 그런거고, 2세계 이권침탈은 2세계 최대명분인 자유민주주의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미친짓인데?
#347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8:44
>>339
아루에서 흰무로 바뀌면서 능지 떡락(폭언)
#348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8:44

그리고 국방무관이란 지위가 있으니까요.

저 경우에는 소기에게 국방무관의 지위를 주는 것으로 일단락하겠죠.

네? 동양예법을 생각하면 말이 전혀 안된다고요?

복고주의가 지향하는건 그런 고루한 예법과 신분 복귀가 아닙니다

(밑줄 쫙)

#349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45
>>344 저 세계관이 IS 하나로 핵무기 전체를 무력화하는 게 가능하다면 솔직히 도덕적인 걸 떠나서 물리적인 거라면 미소기가 더 가치 있음(진짜)
#35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45
>>346 그거 따지면 일단 중국 내전 개입부터가 쓰레기통행 아닌가
#35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5
청나라 이권까지 침탈해버리면 2세계도 1세계급 평판되는데 상식적인 2세계에서 저딴 미친짓 할 사람이 어딨나
#352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8:45
이 어장에서 나온 밈 계산하면 도대체 몇개일까
양자는 말할 것도 없고
#35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5
>>350 중공이 먼저 명분이 있다고 해도 인도 침공하는 짓을 한거고, 한국이 만주 독립을 후원하는것도 비슷한 짓
#3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8:45
양-자-



크리링-(?)

이외 불특정 다수?
#35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46
>>353 그니까 중공하고 한국하고 비슷한 취급 하면 된다고?
#35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6
결국 2세계가 저러는것도 중공이 저지랄 나서 대응한다고 급발진 하는거임, 애초에 중공이 평화로웠어봐 2세계가 저지랄을 했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6
청나라 이권은 선 넘은거 맞습니다.
#35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6
>>357 ㄹㅇ
#359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8:46
대충 바티칸에서 추기경으로 임명한 경우를 대입하면 추기경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서 한국 국적은 계속 유지됨과 동시에 바티칸 국적도 가지게 되는데 소기도 비슷하게 하면 안되려나?
#360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8:47
양자와 링만으로 이 어장 존재의의는 충분했다...!
크리펌블을 줄여서 크리링!
#36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7
그런데 갑자기 러시아랑 한국, 키예프가 청나라 이권 만진다는 이야기는 왜 나온거에요?
#36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7
2세계가 마오주의라 중앙아 침 질질 흘리고, 인도 노리고 홍콩은 그렇다 치고 대만도 노리는데, 그걸 하려면 개입이 필요하지
#36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7
>>361 소기가 중국 안간다고 하니까 갑자기 누가 급발진 한거같은데
#36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8
지금 문제는 미소기가 한국 국적 이외의 것을 받아들이는 걸 한국 정부가 하기 너무 힘드니까 복수국적이나, 복수국적에 한해서 그 나라의 국방무관 자리를 주는 게 낫지 않냐고 한 건데.
#36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8
>>362 아 2세계가 아니라 중국입니다
#366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48
그리고 막말로 지금 국방무관 어쩌고 해도 그건 높으신 분들의 이야기지 이미 소기가 누구랑 연애하느냐로 관심이 높은 키예프 국가들의 국민들이 그걸 받아들일까??

당장 한국에서조차 난리가 날 거고 러시아나 폴란드도 국민여론 뒤집힐 건데 말이지
#36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8
아까 IS 관련으로 각 국은 다들 나사 빠졌냐고 하시던 분 같은데 아무도 이야기 안 한 내용 급발진은 좀 자제 부탁드립니다.
#36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48
나는 이제 청나라를 러시아 한국 키예프가 자기 원하는데로 하려 해도 그걸 청나라는 뭔 수를 쓰든 막을 수 없다는 늬양스로 말한거임
#36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9
>>368 그게 급발진이지
#37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49
>>368 뭔 소리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청나라 뭔 수를 쓰든 막을 수 없다는 뉘앙스는 그쪽이 급발진 하신 게 맞는데요.
#37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49
애초에 청나라 국적변경건은 한국을 넘어서 키예프도 못받는 거라니까? 근데 못받는거랑 어차피 필요없는 이권 건은 왜 연관짓는지 모르겠네
#37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0
애초에 그 행위 자체가 제국주의랑 별 다를바 없는 문제인데 러시아랑 키예프가 미쳤다고 그렇게 할 리가 없잖아요.
#373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50
아니 솔직히 그냥 국서니 국방무관이니 할 필요 없이 그냥 호위로만 임명해도 될 정도의 사안 아닌가?? 결혼은 솔직히 너무 막 나갔다고 봄
#37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0
소기 국적변경: 한국을 넘어 키예프도 못받는다
중국 이권침탈: 하면 키예프가 ㅈ된다
#37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0
>>373 호위라고 하면 그건 한국 정부 정책에 따라서 '변경 할 수도 있는 직책'입니다. 당연히 선양군구는 그거 안 받아들일거고.
#37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1
당연히 확실한 외교 접근과 보장을 요구하는 건데 그러면 약혼말고 더 있긴 해요?
여긴 지금 21세기에서 복고주의 나오는 시대인데.
#3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8:51
다른건 다 그렇다 치지만 갑자기 2세계측에서 이권침탈안이 나온건 굉장히 뜬금없군. 1세계가 또다시 뇌절한다는 뜻인 줄 알았어( )
#37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1
내가 걱정했던건 저거 국적건 어캐 해결할거냐는 거였지, 갑자기 청나라 이권침탈건은 왜나와
#379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8:52
그냥 간단하게 청에서 국적을 '강제로'달아주면 됨. 한국에서 이중국적 달 수 없다고 알려진 이유가 '자진해서' 타 국적을 취득하면 한국국적포기가 자동으로 되니까. 바티칸 한국 추기경이 이 방식으로 이중국적을 유지하고 있음
#38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2
아니 진짜 왜 참치들이 전혀 말도 안 한 구성이랑 계획이 갑자기 튀어 나오는 건 뭔지 모르겠네요.
#38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2
스스로 명분을 땅에 쳐박고 국민지지도 좆박는 걸 하는 정부가 있다? 뿌슝빠슝
#382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52
>>375 그것도 안 받아들일 정도면 뒤집을 베짱이 있는지도 의심스러운데

그리고 일단 일 벌어지고 나서 호위 임명하면 그거보다 더 확실한 징표가 있나??

애시당초 아무리 복고주의가 유행이다 하더라도 결혼해야 동맹이 가능하다 이거는 너무 중세적 아닌가??
#38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2
>>379 그렇죠. 차라리 이게 낫지.
#38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2
>>382 애초에 그 호위를 붙여주는 당사자가 한국 정부고, 호위 임무는 한국 정부에서 취소시키고 다시 귀국 명령 내리면 됩니다.
#38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3
호위 담당 임무 부여한 주체가 한국이면 청나라 입장에서 미소기 귀국 명령 뭘로 막으려고 들까요.
이건 미소기를 받아준 청부터가 당장 들고 날 사항인데.
#38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3
사실 선양군구 입장에서 확실히 했으면 하는게, 딱 하나일걸, 군사개입을 할때 확실히 개입을 해줄건지 하나, 그 이후에는 오히려 소기를 이용해서 영향력을 끼칠수도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ㅋㅋㅋㅋㅋㅋㅋ
#38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4
그리고 애초에 선양군구랑 한국 정부랑 기본적으로 '당장 양 쪽이 믿을만한 보장'이 없는 상황이잖아요.
반 세기 너머로 가상적국인 상황이었는데 어떻게 합니까.
#388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8:54
재건될 청나라 법에 '청 황실과 결혼한 외국인은 자동으로 청 국적을 취득한다'만 박아놓아도 대한민국 법과 연관되어 이중국적유지가 가능해짐
#38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4
>>386 아마도 소기 입장에서도 국서 이외의 나머지 실권직은 싹다 날리고 명예직 비슷하게 남길 원하겠죠.
#39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4
그래서 군사개입을 해주려면 소기가 필요하긴 한데 이걸 가지고 꼭 결혼까지 해야하냐는 이견이 있을수도 있으거고, 딱 군사개입 한타이밍만 보증해주면 되거든 선양군구는
#391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54
>>384 아니 그러니까 일이 터졌을 때 호위로 붙여주는 게 같이 하겠다는 의미 아니냐고

아무리 시대가 복고가 유행이더라도 정부가 취소할수 있으니 운운 할 거면 요즘 국제 외교 자체가 허상이라는 거잖아
#39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5
마지막으로 어차피 이거 하렘물이잖아요.
개연성 따질거면 그냥 하렘물을 하지 말았어야지......
#39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5
>>391 차라리 그 호위로 붙여주느니 상호방위조약 맺고 말겠죠?
#39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6
호위라고 붙이면 기밀 입구까지 미소기가 한국인으로 유지하면서 접근 할 수 있다는 가정까지 성립이 되는데 선양군구 입장에서 이걸 받아줄 리가 없잖아요.
#39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6
개연성을 지나치게 뭉개는건 문제가 되지만 애초에 이런 망가진 세상을 고치려면 개연성 조금 뭉개긴 해야한다고 생각하긴 함
결국 개연성을 최대한 덜뭉개면서 해결할건지가 관건이지
#396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8:56
오늘도 여전히 잡담판은 양자-토론이 진행중이군...
#39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6
막말로 미국 대통령이든 상원의원이든 한국이 호위를 외국에서 붙여주긴 했습니까.
#398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8:56
71어장부터 이 어장까지 거의 하루에 한 개 꼴로 잡담판이 갈렸다
대단해 양자어장
#399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56
아니 어차피 군사개입만 보장해주면 되는 문제인데 왜 굳이 결혼까지 가??

이미 러시아랑 로마까지 탄 거면 한국이 나중에 빠질 수도 없는 건데??

뭐 나중에 한 청 이중제국 만들 거도 아니면 굳이 국서까지 가야 할 사안이 아닌데??
#40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7
근데 이번엔 제대로된 토론같긴 하다, 한국이 중국과 똑같다던지, 국서 거절이 이권침탈과 동급이라는 소리보다 훨씬 건전한 토론이지
#40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7
자기 시크릿 서비스 쓰고 말지, 뭐하러 호위라는 파견업무를 줘요.
그렇게 따지면 청 정부의 심장까지 논스톱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린데.
#402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8:57

그게 평범한 다른 국가였으면 결혼이라는걸 택할 이유가 없죠.

근데 선양군구는 그게 아니니까요.

무엇보다 선양군구는 단 한번도 러시아와 한국과 '외교관계'를 맺어본 적이 없습니다.

신뢰 여부를 떠나서 아무 것도 없어요. 아무 것도.

#40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57
지금 막 의문이 들었는데

약혼 전까지는 뭐 각자 생활이 가능하긴한데

메이링 성인되고 난 뒤에 결혼한 후면 어떻게 되는거임
#40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7
이중제국은 한국 입장에서 그게 적용 될리도 없고.(애초에 군주 모시는 국가가 아니니까)
그래서 국적을 한국으로 유지할거면 다른 국적도 유지되는 걸 받아줘야 협상이 가능한거지.
#40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8
애초에 신뢰를 연결할 줄 마저 없는 상황에서 뭔 호위 파견입니까.
#406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58
>>401 아니 외교적 지지 받는 거 떄문이라며?? 그러면 상징성 떄문이라면 그냥 상호방위조약 선언하던가, 아니면 호위로 같이 다닌다고 선전하는 거 만으로도 효과 나오지 국서는 왜 나오냐고

국서 자체가 너무 막 나가는 거라니까??
#407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8:58
>>400 >>353 자기 입으로 먼저 비슷한 짓이라 말해놓고선 뭔...
#40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9
>>406 그래서 반세기 전후로 가상적국으로 상대방 대한 나라끼리 상호방위조약 맺을 수 있겠죠?
#409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8:59
상호방위조약을 선언할지 어쩔지의 신뢰 부터가 없으니까 국서 이야기가 나온다는 게 어장주 설명이잖아
#41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9
>>406 아니면 국서라는 이름대신 아무런 직책이라도 만들어서 국서는 아니지만 국서처럼 느껴지는 명예직을 만드는게 낫지
#41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8:59
왜 자꾸 정상적인 외교는 가능하니까 조약 맺으면 되지 않냐부터 나옵니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8:59
막말로 지금 현실에서도 '그 나라 국민들이 원해서 지지한다.'라는 식으로 개입하지 저런 식으로 국서 명목으로 하지 않음

반군을 지원해 주는 쪽에서조차 저렇게는 안 함
#41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8:59
국서라는 이름에 대한 파급력이 그렇게 쌘거면 "사실상"의 국서라도 만들면 되는거기도 하고(아무말)
#414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00
어장주 설명에 납득이 안되면 뭐가 납득이 안되는지 근거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
#415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09:00

하다못해 시간이라도 많았으면 몰라요.

근데 시간도 없어요. 누가봐도 중국이 곧 급발진할 것 같아요.

이걸 안막으면 끝장나는거예요.

하지만 막으려고 들면 막대한 인명의 희생 뿐만 아니라 핵전쟁도 각오해야합니다.

한국으로서는 선택하고 싶지 않아도 선택할 수 밖에 없던겁니다.

이게 아니면 핵전쟁을 동반한 제3차 세계대전,

두가지 선택지 밖에 없으니깐.

#41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00
명예직은 너무 가볍게 느껴지는데
#41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0
>>412 그거야 애초에 저런 환장할 예시가 안 나왔으니 국서 명목 없다고 하지, 그럼 기반조차 없는데 말뿐인 조약 맺는 나라 있으면 말이라도 좀 해봐요.
#418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00
자기 논리에 도돌이표 해봐야 답이 안나오니까
#41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1
94년에 우크라이나가 실물 보장 없이 조약 맺었다가 어떤 꼬라지가 났는지는 지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증명하죠?
#42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01
>>416 선양군구에서도 한국 돈은 받아도 정치적 영향력까진 원하지 않을거니까
#421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1
ㅇㅇ/
#42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1
왜 자꾸 고집을 피워요.
애초에 개연성, 현실성 따질거면 그냥 IS 안 보는 게 속 편하지.
#42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01
신생국은 아무래도 애초에 쌓은 외교적 신뢰같은게 없으니...
#424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1
잡담판이 타오른다.
#4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01
일단 이 쯤 해 두는 건 어떨까. 슬슬 토론이 과열양상인게 눈에 보이는데...
#42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02
소기라는 존재가 참 골치아픈게, 선양군구 입장에서도 보증을 얻기 위해선 소기가 필요한데, 일이 끝나고 난 뒤에는 소기가 오히려 골칫거리임 ㅋㅋㅋㅋㅋㅋㅋ
#42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2
>>426 결국 청 정부 입장에서도 국서 권한 조정하고 해야죠. 사실 이게 변수가 너무 커서 어쩔 수 없이 그런거니까.
#428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02
청 : 독립준비로 미리 외교관계를 만드려고 하는데.... 저새끼들을 어떻게 하면 믿지?
2세계 : 독립준비로 미리 외교관계를 만드려고 하는데... 저새낄 어떻게 하면 믿지?
#429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02
선양군구가 어떤 동네냐면 중국의 준 독립국이자 황씨의 영지인 동시에
유사시 러시아와 한국과 싸워야할 최전선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일단 급하니까 서로 손을 잡을까 하는데
그 손을 잡기 위한 증표를 원하는게 그렇게 이상한걸까요?
#43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2
이러면 소기는 국방무관으로 만주어라도 익혀야 하나.
#43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03
그렇다고 아예 국서로 안모시면 체면이 좀 상할거라는게 문제가, 선양군구도 다시 생각해보니까 가불기 걸린건 마찬가지네
#432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3
다른 이야기를 해 보자면....
수학 여행지가 궁금.
#433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04
국서니 어쩌니 해도 결국은 입헌군가의 실권 없는 왕실이된다는 거
만주의 지식인들은 왕정을 원하는게 아니라 입헌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원하는 것
#43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04
현재: 소기가 반드시 필요하다
미래: 소기가 한국의 정치적 영향력을 유도할수 있어서 골칫거리다
결국 국서처럼 여겨질순 있는데 정작 국서까진 아닌 위치가 필요하지 않나 이건?
#43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04
>>429 서로 적으로써 국경 맞대던 상대가 갑자기 도움이 필요하다고 군파견 해달라는거 아닌가

당장 선양군구 실체를 알아챈게 방금인데
#436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04
>>430 굳히?? 그냥 표준중국어 쓰겠죠. 만주어는 이미 사멸했는데 그걸 언제 발굴하겠어요?
#43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4
어차피 미소기 - 아이신기오로 메이링에게서 낳은 자식이면 만주에서 교육받고 자랄거고. 이거야 당연한거지만.
#43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4
>>436 앗 하이
#4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05
결국 확실하게 정세가 불안하지 않은 곳이면서 바캉스 기분 낼 수 있는 곳이어야 하는데 어... 중간 경로마저도 이를 만족하려면 지금 폴란드밖에 없지 않나? 전에 안 가보기도 했었고.
#44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05
>>437 그건 상수고 ㅋㅋㅋㅋㅋㅋ
#441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05
결국 황씨는 구심점이고 실권은 만주에 가득 쌓인 지식인들로 이루어진 의회가 가지는 형태죠 뭐
#44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5
>>435 지금 영지 군 입장에서 육상군 진주하거나 기지 배치하는 건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아니죠?
#443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9:05
>>429 증표 이전에 먼저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 건 선양군구 쪽 아님?? 원래 이런 거는 지원이 없으면 쫄리는 신생국이 숙이고 들어가는 거지 지원을 해 주는 쪽이 먼저 양보를 해 주는 경우가 아닌데??

메타적으로야 뒤집힐 거 알지만 작 중 인물들이 그게 실제로 될 지 알 수 있는 건 모르는 거고
#444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9:05
그러니까 이 일 아니면 ↑ 이거라는 건가
#445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5
독일은 좀 불안하고.....
#44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6
>>443 먼저 능력을 보여주는 건 북경런으로 선양군구가 들어간다는게 상수인데 그 능력 보이기 이전에 '어떻게 믿느냐'는 문제라니까요.
왜 자꾸 선후가 바뀌어요.
#447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6
뉴질랜드면 적당할 것 같기는 한 데.....
#4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06
세상이 지금 보통 흉흉한 상태가 아니다보니 진짜 갈 수 있는 곳이 마뜩찮네.
#44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6
솔직하게 말해봅시다. 지금 뒷문 자동으로 열어주고 중국 북방 방어선 돌파해서 북경런 해줄 자체 세력이 선양군구 말고 더 있으면 말씀해주십쇼.
#45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07
수학여행은 중국 반대편이 가장 평화롭지 않을까
#451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07
>>443 능력을 보여준다는건 전쟁에서 능력을 보여주라는건데
뭘 믿고 선양군구가 총구를 거꾸로 돌립니까.......
#45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07
지금 최선이 국서 아니면 국서처럼 여겨질수 있는 감투 하나 쓰고 국방무관 하면서 사실상의 사실혼같은걸 하는건가?
#453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9:07
중국 정 반대편이면...
그렇군 브라질이로군?
#45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07
애초에 선양군구가 먼저 2세계한테 요청한거 아님? 지원해달라고?
#455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7
그나저나 테피스트리 저택도 한 번은 등장해야 할 것 같은 데....
#45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7
애초에 보장이 있어야 선양군구도 믿고 총부리를 거꾸로 돌리지.
지금 중공 상황에서 양쪽 다 급하고 필요하니까 그런거지 어느 한쪽 우위가 아닙니다.
#457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08
결국 일이 시작되고 메이링이 망명을 한다는 것도 일종의 선양군구의 증표인것
메이링의 신변을 맡기는 거니까
#45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8
문제는 그게 독일 어딘가일테고.....
#45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8
>>454 선양군구는 메이링 망명으로 증명을 했으니 당연히 한국이랑 2세계에서 오는 게 있어야겠죠?
#460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9:08
>>446 반대로 말해서 쟤들이 진짜로 뒤집을 수 있는지도 어케 알고요

반군 지원해서 나라 뒤집을 때도 먼저 신뢰할 수 있는 뭔가를 주는 게 먼저지 지원 쪽이 먼저 증표를 주는 게 아니고 그걸 감안해도 증표로선 너무 과하다고요
#46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09
>>460 딱 하나임, 한국과 2세계가 쫄리니까
#462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09
가치란게 결국 상대적인거니까...
#46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09
>>460 그 선양군구가 북경군구랑 상위권에 들어가는 군구인데 뒤집는거에 의심할거면 뭐하러 메이링 받습니까?
#4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09
으으으음... 이러다간 한도 끝도 없겠군. 사실상 쩌리들의 동네인 동남아 - 오세아니아 정세로라도 주의를 돌려야 되나(?)
#465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9:09
그리고 먼저 뒤집겠다고 한 건 선양군구지 키예프 쪽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선양 쪽이 먼저 신뢰를 제시하는 게 순서지
#466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09
정석대로 가기에는 너무 상황이 시망.
#46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0
자꾸 지금 자기 주장 내세우시는데, 제한시간동안 선양군구 말고 북경런 할 자체 세력 있으면 한국에서 목 꼿꼿이 세워도 됩니다.
#468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10
증표로 과한게 어딨습니까.......
지금 수십 수백만 목숨이 달린 일인데
#469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0
>>465 그래서 지금 메이링 망명으로 한국 보내겠다고 신뢰 제시했잖습니까.
#470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10
소기가 국방무관이라는 명목으로 청나라 가면... 축하해 소기야. 국방무관은 최소 영관급 이상이니 진급하겠구나(아무말)
#47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0
자꾸 지금 순서랑 과정 전개된거 무시하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하시네.
#47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0
>>470 국방무관이라고 해봐야 1년에 2-3개월 정도일 확률이 높지만
#47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1
그냥 솔직하게 미소기 국서 마음에 안 든다고 말씀이라도 하십쇼.
#474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11
비스트 저택 팔렸고....
테피스트리는 매물로 나온 거 셋시가 사서 이치카 방에 설치했다 하면 되려나?
#475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11

정석대로면 그렇죠. 정석대로면.

그런데 세상은 정석대로 갈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한쪽은 핵전쟁을 동반한 제3차 세계대전이 바로 코앞에 다가왔고,

다른 한쪽은 초강력한 중앙정부에 의한 대대적인 숙청이 바로 코앞에 다가왔다면요.

이런 상황에서 정석대로 하면? 끝나는거죠.

#47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11
메이링이 유일한 후계자면 2세계 입장에서 청나라의 목줄 하나를 잡는거긴 하지만

딴 후계자가 있으면 목줄이 목줄같지가 않지
#477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9:11
>>469 망명이면 보장 다 받아준 거고 막말로 한국이 진짜로 안 도와줄 거면 아예 망명 안 받으면 끝날 이야깁니다

망명 받아주는 거 만큼 신뢰 보여주는 게 어디 있어요??
#47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2
일단 소기 하렘 개연성은 대충 뭉개고 시작하자, 애초에 현대 상식으로는 말도 안되는 하렘이라 대충 아 이새끼 개쩌는 밤의 황제구나 라고 작중 사람들이 넘어가 줘야지
현실 찾기 시작하면 ㄹㅇ 좆됨
#479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12
흐음.....
#48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2
>>477 아니 그래서 망명 받은 조건이 어디 상호신뢰 보장입니까. 그냥 거래로 제시된걸 승낙한 시점에서 한국은 맞대응으로 그 이후의 담보를 제시해줘야 하는데.
#4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13
주의를 돌릴 뭔가가 필요하다. 굳이 나쁜 현상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늘어지고 있어.
#482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3
>>429
황씨(x)
홍씨(ㅇ)
#48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3
애초에 현실에서 한사람이 여자 여렷 후린다? 그럼 그 사람의 평판은 어디로 갈까요?(배점: 사회적 매장)
#484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9:13
뭐 일단 이 부분은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485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3
지구작가 : 개연성? 그 녀석은 이미 죽은지 오래란다!
#48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3
생각을 좀 해보십쇼.

지금 메이링이 망명을 간 건 '니들도 중공 상황에 필요한 명분이 급하다는 거 아니까 내가 먼저 선제시를 하마'는 거고.
나중에 이걸 다른 걸로 갚아야 하는게 '한국 정부와 2세계의 입장'입니다.
#487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14
선양군구는 메이링의 신변을 저당 잡겠다고 했고 당연히 2세계도 거기에 맞는 신뢰의 증표를 보여야
서로 목숨걸만한 배팅이 되는거죠
일방적으로 선양군구가 약자로 보이시나 본데 그런 관계가 아닙니다.
#48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4
사실 무리수가 맞긴 하지만, 국민들이 폭동 일으키지 않을 수준까진 무리수를 둬야하는게 현 상황이라 그런거지 뭐
#489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4
>>439
순수하게 경치만 보면 미국 하와이나 인니 발리, 인도양 몰디브 혹은 아프리카 모리셔스가 짱인데
(대충 신혼여행지 TOP 5)
#49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14
막말로 선양군구를 러시아하고 한국이 군사동원해서 지원할려고 할때 중국이 극동 러시아 쪽하고 한국에게 핵을 발사하겠다고 위협하면 또 문제지

IS로 요격할 수 있다지만 중국이 또 IS 발목을 붙잡을 IS라든가 전투기같은걸 파견하면 또 문제고
#49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4
정 싫으면 선양군구 숙청당하고 그 위에 신-마오주의 기갑사단이랑 IS 배치된거 받아들이면 됩니다.
#49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5
국적변경은 그 폭동일으킬거 같은 개씹쌍똥꾸릉내 나는 무리수라 그런거지, 소기의 국방무관 정도야 받아야함
#4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15
어장주 피셜에 따르면 결국 일촉즉발이니만큼 약식으로 쇼부본 부분이 양쪽에게 많고, 그래서 서로에겐 최소한의 확실한 보증이 필요했다는 것으로 정리된다.

이 이상의 개연성은 솔직히 원작이나 욕하자 제발.
#494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5
아님 공평하게 제주도 어떠냐(아무말)

말고기와 열대과일과 흑돼지와 제주갈치를 먹여주자
#49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5
차라리 복고주의 열풍이 안 불고, 선양군구나 2세계가 난처한 지경에 처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국서면 저도 한 소리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496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16
애초에 생각이 있으면 미소기와 메이링을 세기의 연애담으로 포장해서 홍보하겠죠.
누가 정략적인 혼담이라고 공표하겠어요
#49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6
그런데 그러면 수학여행지가

폴란드
제주도

또 어딨습니까 ㄷㄷ
#49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16
제주도 비싸.
#49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6
>>496 사실 메이링이 반쯤 정략으로 접근했다가 진짜 반해버린거라 거의 맞는 말이다
#500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16
청나라의 수도는 베이징이 될까.
#50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6
그러면 진짜 남태평양이라도 가야하나?
#50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7
>>500 베이징에 수도두고 선양쯤에 부수도 둬야할거 같은데
#503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7
>>498
아 돈은 각국 정부 예산으로 내는거지 우리 돈 아니라곸ㅋㅋ
#50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7
이게 결국 하렘물에서 현실찾는게 문제다 ㅋㅋㅋㅋㅋㅋㅋ
#5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17
될 수밖에 없음. 원래 청나라 수도가 베이징이라( ) 게다가 여기까지 와서 낙양이나 장안이라는 국경지대급에 할 수도 없잖아. 그것도 본거지랑 한참 떨어진 방향에
#50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7
그러고보니 지금 이러면 북청-중화민국 판도가 어떻게 되지.
#507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09:18
어장주 설명에 핍진성이 없다면 모를까
납득할만한 핍진성이 있다면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갑시다
#50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8
진짜 국가 꼬라지들은 현실주의 섞인 씹개판인데, 하필 본질이 하렘물인거라 이런 인지부조화가 오는거지 일반 러브코미디였으면 여까지 안왔음
#509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8
>>497
펜스 미국은 그래도 봐줄만하니 하와이?
#51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18
어디서 관광지 조성으로 아예 인공섬을 만들고 있다고 뉴스 본거 같았는데

남태평양 어딘가 관광 인공섬으로 갔다고 할까
#511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8
>>508
현실주의 + 복고주의
#512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18
베이징은 신마오주의로 어떻게든 테라포밍 했을거같은데...
#51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9
하와이면 나름 수학여행지로 나쁘지 않은 곳인데
#514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9:19
솔직히 원작 설정부터가 왜 우주에서 개발하라고 만든 물건이 핵무기 전부를 요격할 성능인 거부터가 영 이상하긴 한데

아니 우주에 갈 물건이면 그냥 무기 같은 거 달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우주조약 어디 갔어
#515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19
흐음.....
1세계 중에서 골라야 하는 것 같아요.
#516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19
호주나 뉴질랜드는?
#517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19
>>514 아직 우주로 내보내지 않았으니까 우주조약 위반 아니라고 하지 않을까
#51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19
사실 메이링 국서 비슷한것도 하렘물만 아니었으면 그냥 메이링과 소기가 결혼하고 몇개월은 베이징 몇개월은 서울살면 되는문제임, 근데 이게 하렘물인데 하필 현실적 디스토피아 직전의 맛이 섞였네? 그러니까 이지랄이 나는거지
#5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19
하필 미국은 망국기업의 본거지 중 한 군데란 말이지.
#52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19
원작 타바네 : 우주에는 외계인도 있을 테니까 무장해야 해!


노오답.....
#521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19

간단하게 정리합시다.

상대가 선양군구가 아니면,

상대가 아무런 외교관계가 없는 상대가 아니라면,

그리고 둘 다 매우 급한 처지가 아니라면,

그 급한 이유가 '핵전쟁을 동반한 제3차 세계대전'과 '대대적인 숙청'이 아니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걸로 제 의견은 갈무리하겠습니다.

#522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20
스페인이 답인가?
#52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21
망국기업 생각하면 전세계에 IS를 군사적 목적으로만 쓰게 만든다고 한거면

왠만한 국가들에는 IS를 군사적 목적으로만 쓰게 할려고 선동하는 망국기업 지부가 있단 뜻이니까

생각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을까
#524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21
Attachment
침착맨을 본받아 호주 물고기 밥 주러 가자
#52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21
근데 어장주, 소기 문어발 선언 이후에 전세계 반응은 대충 뭉개는 거죠? 이거 현실맛 섞이면 감당 안되는데
#5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21
스페인은 중간경로가 북이탈리아 북아프리카 독일 프랑스 등이 있는데, 양시칠리아 경유를 해야 하나?
#527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21

>>500 다이칭구룬이니 당연히 베이징 빳따죠 쉬바

>>506 회수입니다.

#528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21
좋아 이제 선양군구 필요론과 미소기 국서론은 집어치우고 딴애기나 하자

재건될 중화민국은 어디를 수도로 삼을려나? 난징은 너무 청과 가까울텐데?
#52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22
>>528 난징이나 상하이 말곤 없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53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22
>>525 그냥 넘어가긴 하겠죠. 저거 현실 반영하면 머리 아픕니다.
#531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22
>>525
겨울이가 잘 포장해줄거야
#53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22
저 사천같은경우는 마오주의 본거지라 사실상 없는곳 취급해야 하고
#533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22

>>525 대충 자동 진행하거나, 다이스를 굴려도 펌블값을 좋게 쓰거나

#534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22
상해에 한 표.
#53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23
강남에 수도삼을데가 난징말곤 없을거고, 아니면 미친척하고 항저우나 상하이같은곳 쓰거나
#53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23
이베리아의 해변이나 휴양지면 양시칠리아 거쳐서 가는게 안전할 겁니다.
히스파니아 해군은 각 잡고 호위하겠네요.
#537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9:23
미소기의 괴벨스 겨울이(아무말
#538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24
난징은 회화랑 고작 80km밖에 안되고 상해는 회수 하류가 양쯔강 하류랑 같아서 바로 지척인데
#539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9:24
수학여행 중 사고가 터지면 벌어질 일의 예시 중 하나(아무말 대잔치)
#540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24
이제 앞으로 남은 건 젤렌스키의 목숨인가......!

아나스탸샤 : 저한테 왜 그랬어요, 말해봐요.

젤렌스키 :()
#5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24
이번 전역이 양자얽힘의 무한중첩결과 희대의 빅 이벤트가 되어버리니 그 관심도가 열화와 같은 논의의지로 흐른 것으로 생각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지나치지만 않으면 긍정적인 현상이다.(?)
#542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25
540에 공감.
#543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25
히스파니아가 여행지라면 뭐 안전할지도(아이리스적으로)
#54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26
미소기 얘는 술이나 담배같은거 할려나

맥주정도는 마실거같은데
#545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26
솔직히 요즘 지구작가 꼬라지 보면 현실성, 개연성은
실존하지 않는 허상 아니냐(아무말)
#5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26
너무 사람이 좋은 소기는 애초에 본인이 인정한 사례까지 있어 무리고 대신 어른놈들을 갈구는 건가, 그래야 소기의 첫 번째이지.
#54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26
>>538 나머지는 수도 입지가 안되서 일어난 참사임 ㅋㅋㅋㅋㅋㅋ
#54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26
지구작가는 지구작가라서 따지면 안됨(아무말)
#549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26
64 이후로 난 상식을 버렸어
#550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27

국민당 상징성을 생각하면 중화민국은 난징이겠죠.

다이칭구룬이 북경 수도가 국룰이듯이.

#551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27
아냐가 달려와서 젤렌스키 멱살 잡나?
이러면요.
#552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27
OTL은 파파 너글과 코른이 반씩 지분차지한다면

여기 IS 지구는 코른이 최대치 찍었으니 뭔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
#553이름 없음(M0dA/XRXvc)2022-04-10 (일) 09:27
>>545 인간의 뇌는 어떠한 개연성과 현실성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없으면 미쳐버릴 정도로 연약해서 어쩔 수가 없다(폭언)
#55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27
>>552 그러다 코른 기운 빠지면 그 자리를 슬라네쉬가 다 채우는건가
#5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28
너글은 어장주 직권으로 빠졌지만 젠취까지도 있는 세상이야...
#556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28
코른이 최대치라.....
#557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28
황하경계로 한다고 협박해서 코어수랑 키예프 회원 늘린 것은 웃었다.
#558이름 없음(F0rOUzpTjw)2022-04-10 (일) 09:28
근데 화북먹어도 중국 국가주의 폭팔상태인데 결국 분쟁으로 강남과 화북간 전쟁 터질거 같아...
#55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29
>>538 그 전에 중화민국은 내부 정리부터 하셔야 ㅋㅋㅋㅋㅋ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29
이쪽은 그 전에 중화민국 한정으로 다시 군벌시대가 올 거 같다는 쪽이지만.
#56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0
지금 중화민국의 시한폭탄
1. 사천지역에서 날뛰는 마오주의자
2. 조진 중화민국 위신땜에 위신 빨거리가 급급한 대만
3. 협조 안할 예정인 강남
#562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30
Attachment

대충 이런 판도가 되겠군요

#563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30
그냥 화북-강남 전쟁보다 강남 대 군벌시대 열리는 게 더 가능성 높을 겁니다.
#564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30
양자 세계선 속 지도는 무슨 판도어장을 하고 있었을까.
#565수면부족◆CSZ6G0yP9Q(F9o2rbpxx6)2022-04-10 (일) 09:30
강남 : 만주가 맘에 안드는건 맞지만 섬으로 쫓겨난 녀석들이 상전처럼 굴지마라
#566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31
사천이라......
저긴 아주 밟아 버릴 것 같은 느낌?
#56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1
지금 최악의 경우엔 중공이 사천판도로 남을수 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568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31
>>562 와, 중화민국 판도 보니까 저 넓은 곳에 무수히 많은 저항세력들이 준동하고 있단 말이죠? 난 죽택
#569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31
2세계 지도적인 눈으로 보면 이전보다 깔끔해졌다는 느낌
#570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31
우한은 어떠려나? 대충 200km쯤 떨어져 있긴 한데
#57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2
지금 3억가량되는 마오주의자 어캐할건데 ㅋㅋㅋㅋㅋ 그나마 화북은 6천이고 대다수가 대가리 깨져도 아이신기오로 만세인데다 문화적 영향력도 있으니까 망정이지
#572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32
링의 출신지가 중국 어디던가.
원작에 없다면 청쪽이었으면 하는데
#57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3
화북조차 마리우폴 가능성 약간이나마 있는거 플롯 수습한다고 뭉개는거일텐데 강남은 그냥 진짜 몇십 죽지 않을까 싶음
#57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33
이제 남은 건 황링인 부모의 지위인가?
진짜 궁금하긴 합니다.

뭘 어떻게 하면 귀화 자녀로서 사상검증 당하고 어머니가 인질로 잡혀있었는지.
#57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33
베이징 군구와 선양 군구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 군구는 누가 치우는거지
#57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3
>>570 중화민국 주력은 대만이고, 대만도움도 받기 힘든데다가 결정적으로 마오주의자랑 가까움
#577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33
코어 100개 고집해서 결국 황하경계가 된 세계선속 중화민국의 꼴은 어땠을까(대체역사 속 대체역사)
anchor>1596501068>215
#57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4
>>575 란저우가 시작하자마자 동시에 배반때릴거 같다고 하던데
#5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34
>>566 사천을 밟을 힘과 뒷감당이 안 됨( )
#58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4
>>566 3억을 핵폭탄 안떨구고 어캐 죽이게요
#581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35

>>563 불운한 사실.

군벌시대는 열릴 수 있는데 장가놈은 없다.

#582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09:35
진짜 인도가 신 마오주의자들의 새 메카각 아닌가
#5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35
허허허허( )
#58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6
사실 화북도 가능성 따지면 한도 끝도 없는데 64km같은걸로 개연성 없어진 틈을 타서 참수작전 및 스무스 하게 인계되는거지, 강남 사천은 그 무너진 개연성으로도 커버가 안됨
#58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36
>>581 앗, 그 말씀은;
#58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36
>>578 지난이 아니라 란저우였나?

청두가 인도 혁명에 투입하러 빠진다 치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거지 그때 굴리는건가
#587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36
중국발 지원이 없는 데 인도가 영국 진압을 견디나요?
궁금해요.
#58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36
>>581 혹시 마오주의자 중공이 사천에서 살아남는 중화민국 입장에서 최악의 결과가 나올수 있나요?(아무말)
#589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37
64는 내 상식을 깨부슨 전설이었다...
#5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37
선양-북경-지난 맞음.
#59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37
>>580 놀랍게도 이 어장의 미국 AA는 아즈라엘이고, 대만 AA는 유키카제이다.
유카리 어장에서 이 둘이 무슨 짓을 했는지는...... 어...... 음......
#592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37
>>562 회수 기준이 장강 하류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따로 운하 판것을 기준으로 하는거군요. 이러면 난징(100km)이나 상해(250km)도 문제없겠네
#59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37
인도 공산혁명 영국이 진압할려면 최소 반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네 아무리 잘떠도
#594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39

>>588 고럼 뭐 반군지대로서 열심히 싸워야겠져!(해맑)

#595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09:39
메이링의 요리실력이 궁금하다.
#596이름 없음(F0rOUzpTjw)2022-04-10 (일) 09:39
그런건 뒷배가 중요해서 중국 터지면 같이 망해버려서 영국이 크게 이득보는 결과가 나올수도 있고..
#597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40

강남 중화민국은 진심 민진당이고 국민당이고 다 날아가고 군사독재각도 봐야겠는데요!

#59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41
군구가 항복 안하고 결사항전 시전하면 뭐...중화민국은 망하는거지
#59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41

물론 다이칭구룬도 실제 돌아가는 꼴은 독일식 입헌군주제 형태에서 의회가 좀 더 실권이 있는 형태에 가깝겠지만,

쿠데타를 통한 군사독재각이 언제든지 상주한 강남 중화민국에 비하면 선녀 중의 선녀일테고!

#6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43
허허허허- 그러고 보면 군벌시대때 독일 주재무관이 중화민국에 있었던가 그랬지?
#601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44
그 쪽 군구가 항전한다 해도 6개월이나 견디려나?
#602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46
사천에 유전도 정제시설도 없는 데....
오래는 못 버틸 일 같아요.
#60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46
애초에 대만군 만으로 그 넓은 지역을 통제할 수 있을리가 없고 한다면 유엔 차원에서 평화유지군인가 파견하든가 1세계에서 병력 차출해서 투입해야하는데...
#6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46
현재 상황에서 중화민국 정부가 돌아와 대륙 남쪽을 가지려든다면 당장 매국의 첨병과 청나라놈(?) 중에 고르라는 선택지가 강남에 떨어지는거군( )
#605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46
>>602 정 따져보면 북인도가 넘어갔다는 조건 하에 사천은 북인도 자원이랑 사천 자원 공유하면서 운남으로 세력 뻗을 수 있을걸요.
그 천연 방어선에서 우주방어 하고.
#60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47
>>604 옛날에 매국한 놈이냐 방금 매국한 놈이야 차이 일거같다
#607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47
>>604 제 3의 선택지 : 내가 하늘에 서겠다!(제왕병자 광희난무)
#60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47
강남왕국인가 강남제국인가
#60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48

>>604 강남: 난 죽음을 택하겠다!!!!!!!

#610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09:48
중화민국에 장제스도 없는데 사천에 모택동이 생긴다면...(어음)
#61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0
근데 진지하게 기아작전 말고 사천 뚫을수 있는 방법 있나?
#6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50
없지. 그리고 그렇게 해서 사천을 얻은들 잃은게 넘쳐흐르고
#61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0
사천건은 중국 내부보단 인도가 더 중요할거 같은데 ㄹㅇ
#61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51
>>611 공중으로 강습해도 방법이 없죠.
애초에 그 땅은 내부에서 문 안 열어주면 절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61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2
지금 베이징 같은 경우는 초전박살 메이링 페하 만세도 요즘 무너진 개연성으론 충분히 가능하고, 난징과 우한같은경우도 마오주의자가 싫어서 일단 숙일거 같긴 한데 진짜는 사천이다, 만약 사천에서 중공이 살고 북인도도 어캐 버티면 답 안나오는데
#616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52
영국이 인도에 군 투입해봐야 내륙까지 몇명이나 보낼 수 있을련지

인도군은 혁명군 상대도 안될테고
#61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2
애초에 화북은 추정 마오주의자가 6천정도뿐이라고, 근데 강남 마오주의자는 3억이야 ㅋㅋㅋㅋㅋㅋㅋ
#61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53
전 군벌 시기는 없다고 봐요.
#619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53
베이징이 키이우 될거같다만 어장을 위해서라면 6주컷을 해야겠지
#62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3
저거 뚫으려면 진지하게 중국이 엄청난 식량생산량을 자랑하는데도 수입국인걸 이용해서 사천에서 말려죽여야 하는데 이게 북인도가 버티면 안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621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54
문제는 사천의 그 공장들만 뽀개면.....
반군도 얼마 못 버텨.
#62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54
북인도가 넘어가서 버티는 순간 그냥 장기전 양상이죠. 전선 고착에다가.
#62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4
사천 뚫는 방법은 핵폭격or기아작전 둘뿐이다, 진지하게 사천 뚫으려면 스탈린그라드급은 찍을 작정 해야함
#62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54
북인도 공산혁명 진압은 실질적으로 영국군이 주공이고 인도군이 곁다리일텐데...
#6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54
그런데 뭘로 뽀개냐고( )
#626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55
이쪽은 무기가 넘치는 데 저쪽은 수량이 한정되고 정밀 병기도 없다.
#6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55
당장 중공놈만해도 반도체굴기 조졌지만, 중화민국은 애초에 모든 것에서 동원가능 물량이 딸릴 수밖에 없다.
#62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5
>>626 진짜 중공이 버티기 메타로만 들어가면 사천의 개 ㅈ같은 환경땜에 각이 안나옴
#629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55

북인도는 델리가 살아남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리는데............

...........C팔 왜 파키스탄이 무굴제국의 시간이다!!!

라고 외치며 달려드는 상상이 떠오르지?

#630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56
사천 군구가 뭘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관건인가?
#631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56
IS로 정밀 병기 요격하겠지 중국은
#63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6
결국 인도 전선 교착되는 순간 남는건 사천판도랑 북인도 인정하고 죽의장막 on하는거 뿐 아니냐?
#6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56
>>629 어장의 작금 상황이 개연성을 심고 있어( )
#634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57
>>630 지금 사천군구만 문제가 아니라 거기 주력 병력 싸그리 다 모여 있을걸요.
중국 남부는 대만 훼이크 + 상륙 거부 담당만 남기고 힘 좀 되는 애들 싹다 뺐을 텐데.
#63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57
이제 신마오주의자 아조프 대대 버전 나오는거냐
#63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09:57
막말로 지금 사천과 서부 내륙에서 공장 돌아가기 시작할 정도의 반도체랑 수급 원료는 다 있을겁니다.
문제는 그걸 받아먹고 힘쓰기 시작하는 북인도 신-마오주의 파벌 혁명군이 기세 타면 영국은 못 막아요.
#63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8
>>635 사실 베이징 같은경우는 만주영향 받았을거라 마오주의자들 지랄하는거 국뽕으로 참고있을 확률이 높은데 만약 마오주의자들이 런을 했다면 급속도로 무너질걸
#63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09:58
문제는 타 군구 파견대가 어떤 의향을 보이느냐인데....
회유가 되면 좋고 아니면 문제.
#63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9
그리고 해안가 지방이야 신마오주의자들의 명백한 피해자들일거고
#64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09:59
베이징은 만주가 밀고 들어오는거에 빠른 항복이냐

만주가 배신때리고 외세 끌어들인거에 분노해서 결사항전하냐 차이일거같다
#641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09:59

제가 괜히 강남은 중화연방이 최선이라고 한계 아녜요.

이게 중앙집권이 멀리멀리 날아가서 그렇지.

#6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09:59
판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커지려 하니까 진짜 종잡는 것도 중노동이다.
#64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09:59
마오주의자들이 베이징 결사항전하면 ㅈ될수 있을거 같은데 전략적 후퇴하는 오판정돈 상수로 보여줘야 한다
#64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0
해안가를 신마오주의자들이 조졌다고 한 다이스가 있었나

내륙에 계속 투자할려면 해양가 지방이 멀쩡해야 돈이 계속 뽑아나올텐데
#64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0
지금 마오주의자들이 홍콩점령으고 국뽕은 높혔을텐데 진성 마오주의자 아니고서야 런하는순간 그 뽕 순식간에 박살난거고
#64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1
>>644 해안가 지방에서 나오는거 재투자 ㅈ도 안하고 다시 내륙에 꼴박하는것도 피해지
#647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10:01
청나라-위, 중화인민공화국-촉, 중화민국-오

그렇다 사실 3세기였던 것이다(아무말)
#648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02

>>647 에이, 설마 거기까지는 안가겠죠.

......안가겠지?

#64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2
지금 마오주의자들이 하는건 지방 균형발전처럼 수도권 역량 일부 뽑아다가 지방에 박는게 아니라 진짜 해안가 유지비용 제외하고 몽땅 내륙에 박는 짓거리일걸, 5년만에 유령도시가 되려면 그렇게 해야함
#6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0:02
ㅋㅋㅋㅋㅋㅋ
#65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2
>>649 아니 유령도시가 사천에 만드러지려면
#652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10:02
나 이거 어디선가 봤어. 내독나없이라고(아무말)
#65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3
만주야 애초에 선양군구 왕국 이였으니까 투자를 안했겠는데

해안가를 모르겠네 투자를 ㅈ도 안했는지 내륙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덜 투자한건지
#65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3
>>653 해안가 인성 생각해보면 재투자 비용도 안주면서 내륙 몰빵 때리는거 보고 저새끼들 꼴받네 하는 생각 140% 할거
#655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04

알리바바와 텐센트를 조졌는데 해안가가 무사하기를 기대하는건 음.......

#6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0:04
진짜 지금 자기들만의 대계를 위해 별 부작용을 다 감수하고 인도 쪽을 흔드는 건데, 이러다 딱 디데이일때 뒤통수를 그것도 목 부러질 정도로 후려맞으면 뭐...
#65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4
그리고 5년만에 러시아가 기겁할 유령도시 만들어졌다는게 해안가에 재투자 안했을거란 근거일거
#65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0:04
가장 좋은 것은 회유된 타 군구 파견대의 통수.
#65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4
근데 진지하게 북인도 못뚫으면 ㄹㅇ 3국지 아니냐?
#66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5
알리바바하고 텐센트는 언제 조졌냐...중국아...
#66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5
사천 점령 전제조건이 기아작전인데 북인도가 사는 순간 기아작전과는 굿바이 키스라
#662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0:05
타 파겨대가 타향에 같혀서 살고 싶은 것은 아닐테고 가족도 다 밖에 잇을 거 아닌가?
#663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05

톡 까놓고 말해서 알리바바(항저우)와 텐센트(선전)라는 IT 공룡들을 조져버렸다면,

이름 없는 해안가 기업들이 얼마나 모가지가 날아갔겠습니까

#66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5
>>660 잡담판에서 예전에 조졌다고 했는데 걔네들도 만주런 했을거란 어장주 유력한 추정이 있음
#665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6
#666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0:06
돌아갈 방법 없이 사천 살이 하느니 사천 군구를 내부에서 흔들고 보상 받는 게 좋을 터.
#66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6
근데 만줜한 알리바바랑 텐센트의 잔재들이 몇%정도 살아있는거지?
#66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6
>>667 만쥔>만주런
#6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0:07
문혁과 신문혁의 결과로 모든 중화의 정수, 심지어 반도체굴기까지도 만주가 다 가져갔음( )
#67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7
이거 전부 들고튀는건 불가능일거고 그러면 일부만 살아남았단 소리라
#671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0:07
그리고 올라간 계급과 두둑한 포상금과 함께 만족.
#672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7
중국 입장에서 만주런하는걸 냅두지는 않을텐데

만주가 반왕국인거 생각하면
#673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7
진짜 중요한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두고 떠났을거같은데
#67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7
>>672 냅두지 않았더라도 it특성상 인력 모가지들만 어캐 살렷서 보내면 재건이 가능해서
#675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08

>>667 굴러볼까요

◆알리바바: 약 .dice 1 9. = 80%가 만주로 도피

◆텐센트: 약 .dice 1 9. = 30%가 만주로 도피

#6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0:08
>>671 그건 아닐거야.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고향으로 못 돌아가느니 시도해보고 죽자는 쪽이지.
#67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8
제조업이면 런 하기 힘든데 재네들은 it 라서
#67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0:08
알리바바님?
#679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8
알리바바는 런 성공하고 텐센트는 실패인가
#68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08
>>675 알리바바 거의 살았는데?
#681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10:09
만주든 어디든 튀는걸 냅두진 않을텐데
만주로 튀기만 하면 일단 사니까요
그리고 이전부터 반중앙성향 지식인들의 만주런이 전통이다 보니 관련된 브로커들도 있었을 것
#682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10:09
햐....알리바바가 살았어?! ㅋㅋㅋㅋ 북중국 든든하다!! 물류망 재건 쌉가능이네!!!
#683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09

[알리바바: 약 80%가 만주로 도피]
[텐센트: 약 30%가 만주로 도피]

<속보> 마윈, 개같이 부활의 알림

#684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09
중국의 기묘한 인간 담그기에 살아남는 반중앙성향 지식인이 몇이나 될까...
#68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10
>>684 일단 문혁시절엔 그 생각을 안했을거라 많이 살았을거고 신 마오주의 때는 어떻게든 브로커 도움 받아서 도망치지 않았을까(아무말)
#686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10:10
사실 마오의 문혁시절부터 이어져온 만주런이다 보니까
당연히 관련된 전통있는 브로커들도 많을 거라서
#687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10:11
사실상 만주로가면 못 돌아온다 수준일거라서
사실상 최후의 도피처이자 유배지였을 것
#6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0:11
만주는 중화 정수의 외장하드가 되었다. 어째서인가( )
#689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0:12
ㅋㅋㅋㅋㅋ....
#690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10:13
만주로 가면 안잡되 다시 부르지도 않는다.
이게 대략적인 중앙의 태도였을테고
그렇게 중앙이 버리고 버려서 모인 사람들의 만주가 어떤 동네일지는 알만함 ㅋㅋㅋㅋ
#691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13

.....가만보자.

알리바바는 대부분을 유지한채로 만주로 도피했고,

바이두는 베이징에서 어찌저찌 살아있고,

텐센트는 잔당이나마 만주로 도피했으니까......

.......청나라에 중국 3대 IT 기업들이 다 있네?

#69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13
>>690 문혁 한 이후 복구에 난항겪을때 몇명만 파견해줍쇼 하고 간 파견직 몇명정도나 있겠지
#693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10:14
텐센트도 살았으면 완전체였을텐데 다소 아쉽지만
역시 만주가 희망이었다?
#694수면부족◆CSZ6G0yP9Q(GHQWQoNDtc)2022-04-10 (일) 10:14
알리바바의 80%가 다이칭구룬에 갔으면 청나라 물류망은 재건 쌉가능 합니다.
#695이름 없음(wTmgAUTGLs)2022-04-10 (일) 10:16
>>614
등애는 등산가니까 그렇다치고 몽골맨들이랑 모가놈은
어떻게 사천 먹은 거지??
#696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16

지금 러시아로 도망친 미호요와 비리비리도 다이칭구룬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꽤 높음을 고려하면....

우와, 중국 씹덕매체가 다이칭구룬에서 둥지를 틀고 개같이 흥성하겠구나.

#697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0:16
아마 신마오주의 애들도 알리바바 비슷한걸 만들려고 했었겠지만...
#698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0:17

몇십년 지나면 화북+만주가 강남 상대로 경제규모 역전각이 보인다

#69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18
>>696 안돼! 중국어 보이스는 듣는것만으로도 귀테러인데!!!!!!!!
#700이름 없음(qh8NE6ff3U)2022-04-10 (일) 10:18
러시아에 둥지튼 반다이도 생각해보면 아직 나오지도 않은 다이칭구룬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씹덕들의 성지가 되는 게.......
#701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10:18
??? : 도망친 곳에..... 낙원은...... 있었어!
#702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10:18
속보)만주, 오타쿠들의 중계지이자 최전선으로 남아(아무말)
#703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10:19
(대충 청나라 관련 씹덕겜)
#704이름 없음(ubHUocHGmg)2022-04-10 (일) 10:21
중공보다 청나라가 오덕질 하는데 편할 것 같고..
#705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22
이러면 원신 리월 스토리는 리월 대혁명 나오는거냐
#706이름 없음(aEKRmHreTY)2022-04-10 (일) 10:23
>>705 리월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혁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T1Obgqh/KA)2022-04-10 (일) 10:23
만주는 오덕회사와 돈 많고 시간 많은 씹덕들이 입맛에 맞게 이런 짓 저런짓 해도 될 정도로 개발이 덜 된 곳이기도 하고.
#70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0:23
이제 리월에서 스네스나야 사주 대혁명 터져서 썩어빠진 수뇌부 죄다 죽는것인가(아무말)
#71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08
오늘 요약: 그래서 베이징 몇일컷이라고요?(아무말)
#711이름 없음(6Ot7tpD8/A)2022-04-10 (일) 14:09
1세계의 관점은 2세계랑은 다를 것 같은데 난이도적으로 생각해서(적당)
#712이름 없음(WojkA5R/ew)2022-04-10 (일) 14:10
오늘의 요약 : 다이칭구룬 황녀님 너무 강하지 않아?
#7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11
지난군구는 적절하게 신중한 거고, 북경군구는 한번 전체적으로 갈아엎고도 절반이 친신양인가.
#714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11
이 양자어장 도대체 어디까지 가려는건가
이제 관측 가능한 세계를 뛰어넘으려는 거 아닐까
#715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14:11
숙청한게 이정도라니... 아니 그 이전엔 왜 안쿠데타요???
#716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14:11

대충 느낀점.

신 마오주의자 이 색휘들 잘도 지금까지 날뛰었다

#717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14:12
대체 왜 봉천군벌놈들 잠자코 있었던거지?? 숙청 전엔 그냥 들이박아도 이길지도 몰랐을텐ㄷ니ㅣ
#71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12
>>715 내전 장기화 이후 외국개입으로 인한 트라우마겠지 이 경우엔, 그나마 여기서 이권 안 뜯어갈거 같은 국가가 체면 겁나 차려야 하는 키예프 말곤 있나
#719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14:13

이걸 설명하려면 한족 민족주의에 경도된 강남이 신 마오주의자들을 지지하는 모양새로 보여요

#720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4:13
군 개편 한번 더 하고 인도 적화 시전하지 그랬냐 중국아...
#721이름 없음(6Ot7tpD8/A)2022-04-10 (일) 14:13
이렇게 대만의 난이도는 더욱 올라버리는 건가.
#7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14
물론 어디까지나 만주의 시점상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뿐이지 이것만 해결되었다면 얼마든지 해볼만 했을 터이고.
#72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14
냉전기: 이미 사이 나락간 소련, 반공주의 최고봉 미국, 그때는 쌩쌩했던 부칸, 그리고 절대 손 못잡는 유럽 열강
미소기 전: 자유주의 됐지만 개입각 할지 모르는 키예프 조약기구, 제국주의 1세계
내전 장기화 되는순간 냉전기엔 그냥 ㅈ됐고, 그 이후에는 키예프가 개입할지 안할지 모르는데 1세계가 개입하면 바로 ㅈ되는거고
#72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15
>>720 저거 몇번 돌리고도 저지랄일 확률이 크다, 그렇다고 새로 올라오는 애들로 다시 개편돌리기엔 시간이 안됨
#725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15
정말 양자어장이라는 말이 맞아
심지어 이미 관측된 것도 관측하지 않는 순간 양자화해서 상태가 변화하다니
#72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16
근데 쟤네들 가오로 수도이전 안한거 같은데, 화북 민심 저정도로 씹창났으면 상징성과 가오 없인 수도 다른데로 이전하고도 남았음 ㅋㅋㅋㅋㅋㅋ
#727이름 없음(S.nQzGS5Lg)2022-04-10 (일) 14:16
내전내는거 자체가 손해일 지라도 북경+지난군구까지 먹었던 선양군구인데 공산당이 숙청 돌렸을때 왜 가만히 있었던거지??
#728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4:17
이번에는 만주가 역으로 시전하는 그림이네

군벌때는 푸치인가 걔가 일제 끌어들여서 돈좌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는 2세계 끌여들여서 중국 뒷통수 후려치기하네

이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가 그건가
#72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17
그러면 1세계는 2세계가 베이징 3일컷하는거보고 쟤네들 별거 아닌가 해서 강남들어왔더니 마오주의자가 마오주의자 하는 지옥에 입갤한다고? ㅋㅋㅋㅋㅋㅋ
#7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17
가오도 가오지만 수도를 헌신짝 버리는 것도 그것대로 유무형의 부담이 있는 선택이지( )
#731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18
대충 강남이 폭발사산하고 화북이 멀쩡히 청나라 세워지는 그림 나올 수 있으려나
남북조시대?
#732이름 없음(6Ot7tpD8/A)2022-04-10 (일) 14:18
만주의 오타쿠적 문화가 신경쓰인다.
#73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18
지금 강남은 받아달라는 애들만 받아들여야지 먹으려고 했다가는 불지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734이름 없음(WojkA5R/ew)2022-04-10 (일) 14:20
대만 입장에선 대륙 진출은 꿈이니까 어떻게든 시전하겠지만, 그래도 망할 각이 너무 쎄게 나와서 말이야.........
#735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20
ㅇㅇ/
#736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14:20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홍콩,

다른 하나는 만주에 대한 반감.

#737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21
정말 여러모로 역대급 어장이야...
IS 시작하고 잡담판의 4분의 1이 IS 덕에 50일정도만에 갈려나갔어
#73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21
지금 복건성은 아예 마오주의자 소굴이 된거 같은데
#739이름 없음(ndiSYvk/FY)2022-04-10 (일) 14:22
한족 입장에서 청나라는...뭐 그리 좋게 보이진 않으니까
#74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23
그러고 보니 혁명무죄 조반유리 당한 알리바바랑 텐센트가 복건성과 항저우지?
#741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14:23

홍콩 문제는 말 그대로입니다.

경제 성장하고 머리는 굵어져가는데 정치가들은 워딩만 세지 아무 것도 안합니다.

2차 한국전쟁으로 개같이 망한 뒤에는 이 문제 때문에 공산당의 권위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이걸 제대로 찌른게 신마오주의자들입니다.

한족 민족주의에 경도된 강남에 한족 민족주의에 입각한 패권주의와 홍콩 수복을 외친게죠.

#7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24
그것은 마치 온 몸을 연소시키면서 돌보지 않는 것과 같은... 저력을 내게 해 줘야 하는데( )
#743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14:27

여기에 만주에 대한 전통적인 반감이 더해집니다.

강남권은 삼번의 난까지 여라차례 반란을 일으킨 전작이 있고 태평천국도 강남에서 일어났죠.

심지어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중화민국 대총통이 되자마자 호법전쟁을 일으컸다가 털리고,

다시 12년만에 국민혁명을 일으켜 기어이 동수를 화북에서 쫓아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만주의 홍씨 가문은 사사건건 간섭하고 통제하는 곰팡내 나는 꼴통이죠.

그런데 공산당 수뇌주가 그들의 편의를 봐주며 존재를 인정하는 형태로 정국을 이끈다?

거기다가 홍콩 수복에 미적거린다?

.....꼴 안받을리가 없죠.

#744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27
그나저나 이러면영국이 전후에 홍콩 겟?
다시요.
#7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28
못먹어.
#746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28
하이고야....
#74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28
>>744 영원히 못먹음 ㅋㅋㅋㅋ
#7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28
아니 주면 받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받는다는 건 어... 이미 건질 것을 건지는 대신 욕심 부려서 아무 것도 안 남은 거 떠맡는 거야.
#749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29
이 어장 50어장 안에 결말 날 수나 있을까
아니 그것보다 이 어장 어떻게 해야 결말이 나는걸까?
#750지도닦이◆ZJr7vLQwqA(jce5L.Fl0Y)2022-04-10 (일) 14:30

>>749 결말부분은 이미 얼개를 만들었어요.

이벤트가 너무 많아서 그렇지.

#751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31
이 상태에서 영국에게 할매 홍콩 다시 먹을래요? 하는거랑 영국이 히히 홍콩 넌 내꺼야하고 집어삼키려했다간 무슨 양자-참사가 벌어질까 ㅋㅋ
#752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31
하이고야....
#75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31
>>749 사실 중국-인도-페르시아가 끝나면 1세계의 혼란은 망국기업이 어떻게든 수습할수 있고(일제 제외), 2세계는 안정적이기 때문에
그 이후부턴 음지에서 부터의 싸움이야
#75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32
일제는 화북 강남 죄다 따먹고 반도도 내가 따먹고 쿠릴도 내가 다먹을거인데수 로 전방위 뇌절질을 해도 개연성이 있어서
#755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34
다행이야 어장이 완결날 수 있어서!
#756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34
이제 이거만 안 터지면 된다 완벽해!
#757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37
대충 1세계 혼란만 수습된다면 3머전 터질 가능성도 굉장히 낮아지겠지 아마?
#759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38
DKDK.
WJDTKDDLFKAUS DLFQHSDL TKCJSDMF RKRJSK DLSEHFMF RKDI GKA.
GURAUDDMF WKAWODNRH RMFHD LSGO EHDSKADK QNFDMF rJDI GODY.
DKS RMFJAUS QNFL.
#760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38
이젠 참치가 하는 말까지 양자화하는거냐!!
#7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38
응...?
#762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39
이 어장 이제 참치의 레스까지 양자화되었어
#763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39
아아.
정상이라면 일본이 강남 노리면 안 됨.
#764이름 없음(vCdOL0crFY)2022-04-10 (일) 14:39
이미 메구밍이 떡밥을 뿌렸으니 아이리스도 미소기의 페로몬에서 벗어날 수 없을거야...
#765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40
사천을 쳐서 제압하거나
인도를 제압해야 해요.
그래서 혁명의 불을 꺼야 함.
못 하면 바보고.
#76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0
>>763 일본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7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41
쉬운 일은 아니고 방법을 자유로이 고를 수도 없군. 뭐 어찌 흐를 지는 가 봐야 알지만.
#768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1
마오주의화 된 강남에 분탕질 오지게 치는 바람에 반외세적 성향이나 안가지면 망정이지
#769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41
사실
참치가 남기는 레스
캐릭터들이 하는 말
다이스의 값

모든게 다 양자-떡밥인거임!
#770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42
일본 입장에서는 동남아 지키려면 사천 제압해서 동남아 열기 파괴 우선.
#771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2
생각난거 하나 있는데 강남에서 사천으로 대군 보낼 루트는 충칭정도 말곤 없지?
#772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2
>>770 그 사천을 열려면 인도죽이고 기아작전 해야하는데
#773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43
아무래도 그렇겠지?
#7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43
그리고 일본은 힘이 안 됨. 명분도 안 됨( )

가정 자체가 제반 상황 상 불가능에 한없이 수렴중인 안을 답안처럼 발언하고 있어.

솔직히 어디까지나 이 전부를 가정으로만 여겨도 상황 따라 다른데 이러면 어떻하라고.
#775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43
민진당도 국민당도 위신 망했으면....
기업인 출신 인사를 차기 강남 중화민국 총통으로 추대하는 것도 한 수.
#776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3
>>775 기업국가 도움 ㅈ도 안된다니까요?
#77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4
지금 사천제압 전제조건이 뭔지 암? 일단 충칭을 민다, 관중은 애초에 청나라에서 제압해줄거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북인도 밀어서 고립시켜야하는거
#77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44
기업 국가를 하자는 것은 아니고....
메세지를 주자는 것 정도요.
아직 말 안 했어요. 다.
혁명은 끝났다?
#779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4
지금 북인도 안밀고 억지로 사천 미는 순간 진지하게 수백만 단위 사상자 나올걸
#780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5
>>778 왠 기업인이냐고 그러니까
#781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47
그거야 그 동안 혁명유죄 조반유리라면서
부자들을 탄압하고 억압했는 데
이제 반전되었다는 신호로서, 이제 돈이 규칙이다.
라면서 새 이데올로기 제시요.
새 국가는 풍요와 발전을 우선시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782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47
혁명 무죄인데 오타.
#783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7
>>781 지금 어장주 피셜 그 마오주의에 강남이 경도되는 중이던데
#78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48
그리고 혼란기에서 돈이 규칙이다? 혹시 구소련 해체기가 여기 러시아에서 안나왔다고 강남에 찍고 싶으십니까
#785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49
흐음.....
그 신마오주의긴 한데.....
그래도 사천이 아닌 강남은 한족 패권주의적 측면이 더 강하다고 봤어요.
그래서 룰을 바꾸는 게 좀 먹히지 않을 까 했어요.
#786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50
뭐, 그리고.....
펀딩은 영국이 해 주지 않을 까 한 것도 있고요.
영국으로서는 커먼웰스를 덮치는 붉은 물을 차단해야 하고.....
일본도 동남아 붉은 물을 빼기 위해서는
그 근원인 사천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
인도도 손 봐야 하지만요.
그래서 재원은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787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51
님은 지금 경고를 두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딴엔 신박한 생각이라고 계속 이상한거 들고오면 좋은소리 못들음
#788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51
죄송합니다.
#789용거북◆2LEFd5iAoc(6psixeL.Wo)2022-04-10 (일) 14:55
저도 나름 정제하려고 하는 데....
가끔 이렇게 남이 안 말해주면 이상한 가 안 한가를 모르는 경우가 생겨서요.
죄송합니다.
#790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55
사실 이미 좋은 소리 못 듣고 있잖음
#791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55
자꾸 이러면 맞는 말을 해도 안 듣게 될 거
이미 그렇게 된 거 같긴 한데
#7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7GHk9tFw)2022-04-10 (일) 14:57
우리는 영원토록 댁의 판독기 노릇을 해 줄 수 없어.

그건 단기적으로나 감안 사유라고.

단지 이 이상으로 반응이 안 넘어가는 건 결국 댁은 그저 그 정도의 사람이라는 게 굳어져버린 거야.

이건 스스로 슬퍼해야 되. 이쪽에서 말 한다고 알게 되리란 보장도 없잖아 댁 말대로 가면.
#793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59
사실 이미 포기했지만
들을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들엇겠지
#794이름 없음(4le5e8BOgA)2022-04-10 (일) 14:59
대만의 대륙수복 난이도(회하 이남) 정리
1. 상륙을 해서 어떻게든 강동지역을 딴다(근데 여기도 어장주 피셜 마오주의 있다는 말이 있음)
2. 마오주의 소굴인 복건성을 딴다(참고로 여기에 대도시인 선전시 있음)
3. 우한을 어떻게든 딴 다음에 충칭까지 진격한다
4. 충칭을 따거나 충칭에서 못나오게 막는다
5. 인도 영국군이 제대로 해서 북인도를 먹기를 기도한다
6. 그 후 기아작전을 펼처 사천에서 항복을 받아낸다........
.................... 난이도 다이죠부?
#795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59
음...
좋아 난죽택하자
답은 삼국지려나?
#796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14:59
위나라랑 촉 오 경계가 장강이었나 회수였나...
#797이름 없음(h.5eSZkfTM)2022-04-10 (일) 15:00
>>796 합비가 위나라니까 거의 장강판도라 봐야지
#798이름 없음(h.5eSZkfTM)2022-04-10 (일) 15:01
지금 다시 대륙수복 난이도로 돌아와서 이지랄 할바에 1세계는 진지하게 삼국지하는게 훨씬 낫지 않나?
#799이름 없음(oah6tL/UWs)2022-04-10 (일) 15:02
손권의 악몽 합비(웃음
#800이름 없음(oah6tL/UWs)2022-04-10 (일) 15:03
위빠 : 조승상을 빤다
촉빠 : 제갈승상을 빤다
오빠 : 육손승상을 죽게 한 손권을 깐다
#801이름 없음(ofMWZ8rCkc)2022-04-10 (일) 15:09
위촉오 보니까 삼탈워 생각나네

안사길 잘했어
#802이름 없음(oah6tL/UWs)2022-04-10 (일) 15:10
삼탈워..
망할 CA놈들... 삼탈워를 "미래"시켜버리다니...
햄탈3도 제대로 안 고치다니...!!
#803이름 없음(oah6tL/UWs)2022-04-10 (일) 15:11
근데 천명 트레일러는 진짜 진국인 거 가타
창천을 구름이 껴서 우중충한 하늘로 황천을 해가 떠오르면서 물드는 하늘로 표현하다니
서양 사람들은 삼국지 받아들이는 것도 다르구나 싶었지
#804이름 없음(ofMWZ8rCkc)2022-04-10 (일) 15:12
ㄹㅇ 천명 트레일러 보고 지를까 생각했는데

ㅆㅂ...적어도 dlc 더 나온거 보고 지르자 생각했다가 까먹고 다시 찾아보니

"미래" 당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CA야!
#805이름 없음(oah6tL/UWs)2022-04-10 (일) 15:14
토탈 워는 1년 묵혀야 제대로 된다고 합니다...만...
삼탈워는... 미래당해버렸는걸...
출시일 셋인 종놈...!
#806이름 없음(7Ku7AnwO8E)2022-04-10 (일) 16:03
이 어장 나중에 정주행한다하면 다들 게슈탈트 양자쌍소멸붕괴하갰어
#807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0 (일) 22:19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808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0 (일) 22:38
Attachment

세계여! 이 것이 21세기다!(미침)

#809이름 없음(h.5eSZkfTM)2022-04-10 (일) 22:40
생각했는데 사천과 북인도는 슈뢰딩거 아닌감(아무말)
#810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0 (일) 22:45

>>809 어허, 행정상 지도(예정)이라구욧!

#811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0 (일) 23:03

햐, 그나저나 남중국 X라지 기대되네.

같은 재정복이어도 만주의 다이칭구룬은 동수부터 시작되는 꽌시와 영향력으로 감숙-섬서 빼고 일방통행인데,

대만의 중화민국은 꽌시 그런거 없이 무력과 협상으로 어떻게든 재정복해야하는 차이나 레콩키스타라니.

#812이름 없음(Az2Amf.VSs)2022-04-10 (일) 23:05
+다이칭구룬 리턴으로 생기는 황제병자101을 드립니다!
#813이름 없음(h.5eSZkfTM)2022-04-10 (일) 23:06
>>811 +적대인구 3억과 충칭 못뚫으면 입구컷 당하는 지옥의 8천가량의 사천성(아무말)
#814이름 없음(h.5eSZkfTM)2022-04-10 (일) 23:07
내가 삼국지 13하던거 땜에 갑자기 생각난건데 오나라에서 촉나라로 대군이 가는 방법은 영안성(충칭) 뚫는거 말곤 못봄 ㅋㅋㅋㅋ(아무말)
#815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0 (일) 23:12

농담 안하고 상하이방이 OTL과 달리 건재하길 바래야하는게 중화민국의 심정일 것.

태자당도 반쯤 죽여버렸을 신마오주의자들이 상하이방을 남겼을 가능성은 잘 모르겠지만!

#816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0 (일) 23:19

다이칭구룬보다 중화민국의 소프트파워와 프로파간다가 약한게 말이냐 빙구냐

#817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0 (일) 23:19
사실 선양군구가 새시대의 천명쟁탈자로 너무 준비를 잘한 거라서 이건
#818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0 (일) 23:20
곧죽어도 제2포병 손에 틀어쥔거 볼때
홍씨는 여차하면 저지를 준비를 다 갖춘것
#819이름 없음(UC1Cr7sepA)2022-04-10 (일) 23:20
중국에서 문혁안당하고 지식인 죄다 이타치 받은 땅이라 소푸트파워는 뭐 ㅋㅋㅋㅋㅋㅋㅋ
#820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0 (일) 23:23
마윈이 80%들고 만주로 런한것도
결국 알리페이를 비롯한 새로운 금융망을 만들기 위해서고
#821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24
ㅇㅇ/
#822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0 (일) 23:24

강남에 동수 꽌시가 전혀 없고 역으로 반만주 감정이 심해서 망정이지,

여기도 있었으면 농담 안하고 천하통일각 나왔어요

중화민국은 신마오주의자들이 강남(특히 광동성)이 딱 좋아할만한

반청 한족 민족주의를 풀쓰로틀로 땡긴걸 감사히 여겨야함

(자국이 거기에 잡아먹힐 수 있음을 외면하며)

#82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25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닙니다.
히로인들이 메이링 빼고 다 골 아프게 되었어.
미소기가 고생 좀 하는 판이 되어 가는 데....
#824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26
사실혼 관계 구도가 깨져 그 누구도 공식 결혼 안 하고
가는 구도였는 데 정략으로 인해 기존 플랜이 깨진 거 아닌가요?
현재요.
한국 대통령이 미소기를 팔아서요.
#825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0 (일) 23:28

뭐어..... 스트위치 어장의 아스톨포도 결혼은 한나랑 했으니까 비슷한 메타로 가겠죠?

#826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29
아아.
#827이름 없음(NvMoY0y7WQ)2022-04-10 (일) 23:30
근데 강남의 몇 %가 신마오주의자인지 모르겠네(아무말)
#82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0 (일) 23:31
사천은 80-90될거고 광둥광서도 비슷할거 같은데 나머지 강남은 몰?루
#829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0 (일) 23:32
거기에 북인도 갠지스 평야에서 식량 대신 양귀비가 자라나면 어떻게 될까.....
#830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0 (일) 23:33
진지하게 대만은 영붕이가 인도 제압해주길 바래야함, 영붕이가 못뚫는 순간 대만은 수백 뒤져나가는 헬사천 입갤하거나, 아니면 삼국지 판도 가야해서
#831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34
이치카 : 미소기 형이 선례가 되어줘서 저도 하렘 무난히 할 수 있는거죠?
#832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35
지금 백탈린 나오는 신천년 어장 정주행중(※현재 8어장까지 봄)인데

그럼 여기서의 로마 백탈린은 자기 휘하 부대랑 야만인국
만 가지고 집정관 자리 먹고 콤니노스 복권시킨 건가
#833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0 (일) 23:36

>>827 상세하게 파지 않겠습니다. 저기 지옥 열리면 화약고 터져요(진실)

>>829 히스파니아 민족의 신성로마제국과 브라질리아 제국 때문에 마약 농장 털린 CIA: (벌떡)

>>830 극단적으로 파키스탄까지 끌어들여 무굴제국 시즌2를 만드는 방법도 있죠(아무말 대잔치)

#834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36
하고야....
#835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37
그나저나 한국 대표 AA는 아루인데 한국 VIP는 흰무라니 차별 너무한 거 아니냐(웃음)

블루아카 히나로 VIP 존안 바꿔달라
#83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0 (일) 23:37

>>832 내전은 아니고 백색혁명.

요컨대 여기선 예비군과 시민여론만 갖고 백색혁명을 일으킨 셈이군요.

그렇게해서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하고 콤니노스 황조 복권

#83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38
dkfn zjaqor!
#838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39
아루.
#839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39
>>833
이제 호우키의 성씨가 시노노노가 아니라 도쿠가와라서
일제를 에도막부로,

세실리아가 사실 스튜어트 자코바이트 혹은 크롬웰의
후손이라서 하노버/윈저 날리고 스튜어트 왕실 혹은
공화국 재건하고

셜리가 노턴 1세의 후손이라 미 제국(?) 재건하면 됨
(아무말)
#840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40
>>836
로마판으로 패치되서 온?건해졌군
#841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0 (일) 23:41
>>833 미국은 동남아시아 및 인도 통제를 위해서라도 필리핀 이외의 기항지가 필요할거고, 대만 정부에게 무슨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강남이랑 해남도는 손에 넣으라고 요구할듯

필리핀이 미 해군/공군의 최전방이라면 해남도는 CIA의 헤드쿼터
#842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41
흐음.....
#843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0 (일) 23:42
그리고 골-든 트라이앵글(동남아 마약산지)이 어디 국가들과 접해있는지 보면 태국-베트남은 기본 옵션이고 심하면 말라카 해협까지 CIA의 새로운 마약 텃밭이 된다.....
#844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42
근데 히스파니아 부활과 브라질 제국 재건해서
멕시코+카리브해부터 아르헨티나까지 다 날아감?

아님 파나마 이남이랑 굿바이 키스하게 된 거?
#845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43
문제는 어디다 파느냐.
#846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43
>>843
+아보카도
#84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44
아보카도야 판로가 늘 좋으니 중국에도 가능.
#84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0 (일) 23:44
사실 미국이 남미를 통제하던거는 남미가 병신이되서 아무것도 못하는 동안 미국이 세력투사 마음껏 할수 있어서 그런거, 근데 남미가 커져서 목소리내면 안돼니까 지금까지 조져왔던거고
#84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0 (일) 23:44

내가 살다살다 무굴제국 시즌2각도 봐야하는 날이 올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850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44
>>845
미국 내수용이랑 멘붕온 엘랑한테 팔듯
#85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0 (일) 23:45
근데 여기서 미국은 그짓 더하면 ㄹㅇ 1세계 해체니까 차라리 둘을 경쟁붙여서 나한테 신경쓰지 못하게 하자 작전으로 간거고
#852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0 (일) 23:45
중공은 사천 지방 고착화를 최후의 방비로 수복하고 북인도까지 신마오주의자들 손에 떨어져야 살 수 있음

여기서 사천 지방에 건설된 공장과 도시들이 제 구실을 하여 펌핑하면 북인도에서는 식량작물이 재배될거고, 그게 아니면 전통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양귀비가 재배될 수 밖에 없어

곧 추수된 아편은 북인도-사천-운남-동남아시아 루트로 퍼지겠지
#853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45
근데 미국이 펜스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VIP 해도
멕시코, 카리브해, 파나마는 못 토하는 거 아닌가

그래도 덩치값이 있는데
#854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47
이러면 인도아편과 아프간 아편의 경쟁?
#855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48
인도 혁명 주의와 탈레반이 서로 싸우는 판이 되나?
#856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0 (일) 23:49
>>853 자기 권역을 뱉는 게 아니라 브라질한테 나머지 남미 관리를 맡긴거에 가까움
#857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49
>>852
어디서 도광제, 임칙서, 홍수전 우는 소리 안 들려요?
#858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0 (일) 23:50

>>844 아뇨.

히스파니아 제국과 브라질리아 제국의 경쟁구도가 만들어지고 미국이 양측을 조율하면서 싸움을 은근히 부추기는 ㅈ간질 메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미국의 중남미 패권은 미국에 의한 일방적 조지기가 아닌, 조율과 ㅈ간질에 의한 외줄타기에 달렸습니다.

#85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0 (일) 23:51
여기 청나라 최고 항구도시는 텐진이려나 칭따오려나
#860이름 없음(oViSW75V7A)2022-04-10 (일) 23:51
무굴제국...근데 무굴제국이 성립은 했음?
#861이름 없음(oViSW75V7A)2022-04-10 (일) 23:52
아니 무굴제국 성립이 아니라 무굴제국이 인도 통일은 했음?
#862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0 (일) 23:53
그야말로 어제어장을 보면서 느낀건
아이신기오르에게 천명이 따른다고 느꼈다.
신마오주의자가 폭주하여 도모의 때가 오니 천시요.
60년간 기른 만주의 세력을 화북을 덮으니 지시요.
미소기란 인물을 공주님이 얻어 아라사와 조선의 도움을 얻으니 인시요.
천지인이 아이신기오르의 천명을 가리키는것!
#863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0 (일) 23:54
>>861 지금 꼬라지가 남인도 +영국이 북인도 못뚫으면 사천을 수백만 갈아버리면서 입성하던가 아니면 삼국지 인정하던가 그래야 하는데 차라리 파키스탄한테 북인도 넘겨주는 조건으로 개입해야 하지 않나일걸 ㅋㅋㅋㅋ
#864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0 (일) 23:54
반공복청의 때가 왔도다!
#865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55
>>858
미국이 끼요오오옷 대신 ㅈ간질의 머추장화되다니 놀라워라
#866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0 (일) 23:55
>>865 그어려운걸 국장님이 해냅니다!
#867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56
>>862
누르하치, 도르곤, 강/옹/건 : (감동)(오열)(기립박수)
신동수 : 그래...그거면 된거야...
#868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0 (일) 23:56
국장은 하루에 5시간은 자나 몰라.
#869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58
>>866
모나의 눈물은 닦아줬으니 이제 아마부키의 눈물을 닦아줘야겠군

이렇게 된 이상! 시노노노 가문이 사실 도쿠가와여서
일제 날리고 에도막부 복원 클레임 가즈아아아
#870이름 없음(/Oos8IoL36)2022-04-10 (일) 23:59
>>868
(대충 외교어장을 보여준다)
(마x컬리 사장 : 전 매일 새벽 3시에 마지막 상품이
입고되는 걸 보고 자서 아침 6-7시에 첫 상품이 출고되는 걸 보고 일어나요)
#87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0 (일) 23:59
근데 진짜 일제 우짜지? 제어해준다고는 했는데 지금 남중국 개판 5분전이면 폭주확률 100%아님?
#872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02
복고주의가 너무 유행한 나머지 뇌절로 그랑 콜롬비아 만들겠다고 날뛰는 제왕병 환자도 있을 법도 한데.

문제는 진짜로 있어도 미국이랑 히스파니아, 브라질이 그 꼴을 두고 보고 있을 것같진 않다......
#87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02
체크해 봐야 할 게....
장성들과 소녀들간에 알력은 있는가임.
#874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02
>>873 뭔 체크를 해
#875이름 없음(KFkHDYe/MI)2022-04-11 (월) 00:02
청나라 재건국 기념연회

일본대사 : '만주국'의 재건국을 축하하오
청 : ...
#876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00:02
Attachment
결말에서 푸치의 운명.jpg
#87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03
우익은 마초계인데 주력이 소녀야.
이거 해결을 할 머리가 있는 군부일리가?
#878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00:03
>>875
중일전쟁 시즌 2 기다릴 수 없음
#87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03
지금 알력이고 자시고 그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수준이면 장악했다는 수준이 안나옴, 그게 아니라면 50%안에 is부대가 안들어가는거고
#880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03
제 생각에는 내부 알력 터지는 가능성도 있다고 봐서요.
#88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04
>>877 그거 성차별인거 알지? 이젠 성차별 메타까지 가냐
#882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04
그냥 사람은 똑같은거고 미성년자 구닌이면 그냥 소년병처럼 안쓰럽게 보면 되는거지 굳이 거기서 소녀를 왜 끼얹는데
#88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05
아는 데.....
제가 아는 일제면.....
무조건 남자가 위에 있어야 해! 하는 게 우익으로 알아서요.
보통 세력이면 저도 말 안 해요.
개들이 소녀들을 은근히 무시하는 거 아닌가 해서요.
#884이름 없음(grKTr80SEM)2022-04-11 (월) 00:06
미국의 중동 정책은 괜찮으려나. 페르시아가 말썽이니 사우디를 밀어주겠다는 거지만, 미국의 중동 정책 망테크와 미국이 돈이랑 물자 제공하면 절반은 망하는 걸 생각하면 불안한데.
#885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06
가부장적인 구도를 지키려고
부부 별성 운동 틀어막고
전통적 가부장적 가정 구도 보호하려 난리치고....
그게 일본 우익이니까요.
#886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06
저도 일제가 아니면 이런 소리 안 해요.
#887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08
>>885 그냥 뭉개자, 차라리 일본 꼬라지 ㅈ같아서 들고일어났다면 몰라도 그딴걸로 들고 일어서는거면 is에 페미 묻는건데
#88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08
어차피 그딴거 말고도 일본 내부 꼬라지 ㅈ같은거 정상인이라면 많을텐데 굳이 그거까지 해야하나
#88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10
상식적으로 미성년자 소년병이면 우익이 날뛰고, 사회가 존나 경직되 있고, 덴노헤이카 반자이 하고 민간경제는 위태위태하고 군부는 불온증상 보이는 상태가 애초에 개 좆같을텐데 굳이 성별문제까지 들고올 필요도 없음, 우익여고생이나 좋아하겠지
#890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12
성차별은 논외고 IS 병단이랑 기존 재래식 무기쓰는 병과 사이에 마찰은 있을거임

그건 어쩔 수 없는 군대 예산 파이 고질점이라
#89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12
결국 is부대 그나마 살펴보려면 알력 이딴걸 찾아보는것 보단 정상인과 우익비율을 살펴보는게 낫지, 정상인은 ㅈ같을거고 우익이야 덴노헤이카 반자이만 할수있으면 될거니까
#892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13
>>890 근데 그건 일제 나니라도 마찬가지일 확률 크지 ㅋㅋㅋㅋ 일제가 심한거일 뿐 애초에 그건 군대 고질병 아님?(아무말)
#89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15
전 예산보다는 자리.
is파일럿 출신 고위직이 적네?
우리가 주력인데? 하고 불만 쪽으로.....
#894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16
>>893 is특) 빨라봐야 10년된 병과다
#895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16
장성특) 최소 20년은 필요하다
#896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20
일본얘들은 이러고도 침묵하거나 감내하고 있는거라면 다른 나라랑 달리 사회까지 복고주의해버린건데.......

방법론으로 복고주의를 쓰던 다른 나라랑 달리 찐으로 복고할만한 사건이..... (2011을 본다)

있었구나. 응......
#897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21
>>896 걔네 극우화 된 원인 자체가 2011년 후쿠시마로 자민당이 ㅈ되고 2013년 후쿠시마 출신 입헌민주당 의원이지 간사장이 불륜스캔들로 ㅈ질하느냐 원전폭발 방치했다는 이미지가 씌이면서 그렇게 된거(아무말)
#898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23
일본군 시한 폭탄은 이게 되나?
10년 있으면 재들도 장성 자리 주어야 하는 데....
기존 병과 파이가!
특히 공군은 IS파일럿계가 다 해 먹겠어.
#899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25
현장만 구르고 온 애들이 방위 대학 갈 시간도 없었을 테고 문화 충돌 세겠네.
#900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26
양산형 IS면 운용법이 헬기에 가깝다던데 공군보단 육군항공대랑 더 트러블이 많지 않을까?
#901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27
오리지널 코어계들이요.
#902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28

(슬슬 불안한 느낌이 든다는 레스)

#90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28
양산형들이야 육군과 트러블일테고요.
오리지널은 해군이나 공군.
#904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28
오리지널이면 아예 독립부대로 편성되지 않을까.

미사일이나 항공기와도 운용법이 아주 다를건데?

미군이나 러시아군이라면 우주군에 편성될 것도 같은데.
#905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29
우주군이라......
그건 생각 못 했네.
#906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30
갑자기 우주뽕이 차오르면서 우주군 로망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오늘의 뇌절은 이건가.(아무말)
#90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30
다른 이야기로 돌리자면 수학 여행은 1세계 권으로 가야 트러블이 적으려나?
#90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31
뇌절좀 작작합시다
#909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31
문제는 우주조약이 있어서 IS를 함부로 궤도권에 보낼 수 도 없네. 까비.
#91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32

미국, 러시아, 중국처럼 오리지널 IS 많이 보유한 국가들은 따로 분류해서 굴릴걸요.

.....가만보자. 왠지 제2포병대가 선양군구 손 들어준 이유가 좀 보이는데.

#91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33
근데 이란은 지원 끊었는데도 저지랄이면 1,2세계 합동 경제제재 갈긴후 군사개입 갈겨야 하려나.
#912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33
흐음....
#913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33
멀쩡한 1세계는 미국 밖에 남질 않아서 어디로 가던 미국도시로 가야하네.
#914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33
우주조약 때문에 이거 손 볼 생각 없음 IS는 우주로 못 가지
#915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34
진짜 북인도람 동남아는 중공 능력에 따라서 그들만의 작은 소비에트가 되거나, 최악에는 시카리오+블랙라군 실사판 찍겠구만
#91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34
그나저나 우주개발은 진짜 1도 달라진게 없는겨?
Is활용은 기대도 안하고 스페아스 x라던가 기술가속의 간접 영향이라도 없는건가
#917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34
우주작업복으로 만든 IS가 정작 우주로 못간다는게 개그네. 그것도 블랙조크류.
#918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0:35
하이고야....
#919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35
스페이스 X의 재활용 로켓은 민간 연구로 이어지긴 하겠다만 ICBM에서 파생된 로켓 기술은 투자가 죽었을걸
#92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36

백기사 사건 이후 오리지널 IS가 군용으로 쓰면 핵무기 같은 기존 상호확증파괴 병기들 파이를 많이 잡아먹을 수 밖에 없거든요.

중국의 경우에는 오리지널 IS는 아예 따로 별개의 군을 만들어 관리해 ㅈ나 육성했을텐데,

핵무기를 다뤄 집중적으로 관리됐던 제2포병대가 갖던 파이의 상당부분이 IS부대로 이동됐고,

그로 인해 제2포병대가 공산당 중앙정부 차원에서 소외당했다고 치면......

......얼라리요?

#921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36
이유 : 핵탄두와 ICBM을 상쇄하는 IS의 등장 때문
#922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36
제2포병대가 소외된거였냐 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37
솔직히 방대한 기술가속으로 인한 나비효과 상세는 안바라는데
그 재활용 로켓이라던가 스타쉽이라던가 당겨진건지 그대로인지 아니면 지체(...)인건지라도(...)
#924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37
ㅇㅇ 제 2포병군은 현타 진하게 왔을 걸
#925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37
>>921 핵탄두 상쇄하는건 아직 메타정보 아니었나?
#92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37
>>920 오호오오오오
#92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38
백기사 핵 어쩌고는 국장하고 싸패토끼말곤 메타여서 핵 위험이) icbm위험이 아직 진지하게 고려되는거 아니였남?
#928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38
>>925 백기사 사건(...)
#92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38
백기사 > 여기선 백기사 사건이 축소되서
#930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38
지금 is가 미사일 상쇄하는거 알면 제2포병은 존재 자체가 사라졌을걸
#931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39
>>925 그건 메타정보가 아니라 다 퍼진거임
ICBM 최종 진화 옵션이 다탄두에 핵 소형화 탑재해서 날리는 건데 원작에서 핵미사일 1천개 떨구기로 증명된거고
#932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39
>>931 그게 여기선 축소됐을걸
#933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39
이건 그냥 던져둔 원작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934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39

>>925 그렇죠.

하지만 오리지널 IS를 실제로 사용한지 10년인데 성능 테스트는 이미 끝났죠?

기존 재래식 병기들이야 분야가 다르니 상관없지만 핵무기 같은건 죽기 딱 좋죠.

#935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39
이 어장에서 백기사가 한건 ICBM무쌍이 아니라 미국, 러시아 영공무단 침입에 전투기 요격, 백악관관광까지 아니었어???
#936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0
솔직히 지금 IS가 있는 것 만으로도 핵무기는 완전히 억제될 수 밖에 없는 처지임
#93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0
>>931 여긴 아니라는듯
#93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0
>>936 여기 백기사 사건은 축소되서 핵미사일 격추 가능한지를 모를걸 능력이야 당연히 있겠다만
#93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0
첫 어장을 보고 옵시다
#940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0
팩트) 미국 항공 감시 자산은 기본적으로 ICBM 조기 탐지와 요격에 맞춰진 프리미엄 옵션이다
#941수면부족◆CSZ6G0yP9Q(6Jah6I9c1M)2022-04-11 (월) 00:40
아무리 그래도 제2포병대를 홀대하지는 않을 겁니다.
IS를 통한 ICBM의 요격이 실증되지 않은이상 제2포병대의 위상이 죽기가 힘들거든요.
요컨데 베이징군구절반과 제2포병대의 이반은 신마오주의자들의 폭주가 최종적으로 파멸을 불러올거라고 염려하는 쪽에 가깝지 않을까요
#942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41

예시 하나를 들면 벨벳은 혼자서 인구 수백만명이 거주하는 홈스를 쑥대밭으로 만든 전적이 있습니다.

이런 사례가 한번 뿐일리가 없겠죠?

#943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41
백악관 침입이 되니 일단 전략원잠 없이 고정 핵기지들은 다 죽었군.
#944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1
지금 핵이 있는건 테스트는 끝났을수 있지만 저게 확신이 불가능하니까 가지고 있는거일테고, 진짜 is가 핵탄두 전원격추 가능하다는거 확신하면 핵폭탄은 is에 달리거나 아예 사라지거나 할거같은데
#945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2
어차피 원작이랑 다르다고 IS 효율이 낮춰진 것도 아님
원작이랑 다르긴 했네 1어장 보니까
#946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42
결국 추정만 하지 실전은 없는 상태인데 국장은 실전으로 증명시켜서 현시효과를 노리는게 1차적 목표가 되는거네
#947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42
성공해도 문제고 실패하면 더 문제네
#94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2
>>945 효율은 똑같은데, 그걸 몰랐고, 최근에 테스트는 끝나도 확신은 못하는 상태라니까? 애초에 그걸 확신했으면 핵미사일 그딴거 사라졌어
#950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3
여기 백기사는 미국 방공감시 뚫리고 백악관 앞마당에서 티배깅 했다면서

그러면 ICBM보다 더 끔찍한 병기가 나왔다는 결과가 되는데
#951수면부족◆CSZ6G0yP9Q(6Jah6I9c1M)2022-04-11 (월) 00:43
사실 신마오주의자들의 폭주가 중국의 파멸을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한 계기라면 역시 저는 발해만 사태라고 생각합니다,
신마오주의자들의 예측과 달리 한국은 강경하게 무력시위를 행사했고
반마오주의자들 입장에서는 홍콩은 북한을 넘겨서 넘어갔지만 두번째 도박에는 절대 러시아와 한국이 개입할거라고 예측했을 테고요
#952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3
축소야 성능 테스트 끝나서 쓸모는 없겠다고 생각은 할수 있는데 그게 확신이 되기 전까지는 남아있을수밖엔 없어, 그래서 제2포병이 축소라는 형식으로 살아는 있던거고
#95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3
주장할려면 기본적 사항은 좀 숙지하고
#954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43

즉, 현재 세계는 오리지널 IS를 ICBM과 같은 전략병기로 보고 있습니다.

그 것도 ICBM과 달리 친환경(.....)적이고 부작용 적은 신병기로 말이죠.

파이 잡아먹기 딱 좋죠

#955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44
군부나 전문가들은 가능할거라고 추정만 하지만 민간은 잘모르던걸 사건 하나 터뜨려서 언론과 소셜미디어로 확산시켜 각인시킬 게획인건가???
#95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4
어찌됐건 핵검증은 실제로 이뤄지지 않았으니까
#957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5
?
그래서 지금 미사일 방어체계가 ICBM보다 더 빠른 IS탐지 할 순 있냐
#958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45
그런데 이건 나올 일 없을거 같지만 핵폭발이 일단... IS 쉴드 뚫을순 있지?
#95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5
핵미사일을 완전 격추시킬수 있는 is가 있는데
핵은 아직도 가지고 있다? 이건 확신이 없거나 모르거나라고
지금 생각해 보면 전자같기는 한데
#96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45

>>951 (듣고보니 그러네 콘)

#96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5
그나저나 지도
양산형도 오리지널하고 전개속도 똑같음??
#962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6
Is가 핵을 막을수 있는걸 아는데도 핵을 가지는 븅신짓을
상식적으로 군대가 할리가 없잖아
#963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6
핵 투발 직접 견디는 건 내가 말은 안 했지만 ICBM 무력화 된 입장에서 핵 투발 뭘로 할꺼임? 폭격기?
#964수면부족◆CSZ6G0yP9Q(6Jah6I9c1M)2022-04-11 (월) 00:46
결국 메이링이 처음부터 미소기에게 접촉을 해볼까 했던건 미소기의 위상도 있지만
미소기가 발해만 사태의 주역이었고 한국과 러시아의 개입여부를 확인할 생각도 있지 않았을까요?
러시아와 한국이 개입한다면 주전장은 화북이고 만주를 대표하는 반 마오주의자들 입장에서는 신마오주의자들을 위해서 같이 지옥에 가줄 의리도 생각도 없었을 테고요
#966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46
상식적으로 막을수 있더라도 핵은 치장물자로 넣어두겠지(....)
#96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6
>>957 is가 핵까지 때려잡냐마냐의 문제에 대한거고 참치가 말한거야 뭐(...)
그래서 is가 전략병기(...)
#96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7
>>963 그 icbm 무력화가 가능한지를 심증으로만 알고 있다는 거라니까 그러네? 백기사가 미사일 천개 떨구는 퍼포먼스가 안나왔다고
#96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47

>>961 거의 비슷하겠죠

>>964 처음에는 정략적 접근에서 시작했으니까 아마 그럴겁니다.

#970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47
검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국에 디코이로 가득 채운 ICBM을 쏘고 IS로 디코이를 요격하는 훈련을 시켜보는게 가장 확실한데.......

러시아가 실제로 시도해 볼만은 한데 결과의 여파가 두려워서 하지 않는건가. 아니면 고려할 가치도 없는건가??
#97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8
그냥 is가 같은 전략병기급이고 핵을 잡을수 있다는 심증은 있어서 핵파이가 줄었는데, 그걸 확신할수 없는 상황이라 상호확증파괴를 위한 핵미사일은 가지고 있는게 현재고
#972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8
미 방공 감시랑 요격체계 뚫리고 백악관 티배깅 했음 MD도 ICBM도 터진건데 뭔 소리하냐
#97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8
전에 한번 메이링얘기하다 어쩌다 is전개속도 얘기까지 나와서 한번 찾아봤더니 원작 (오리지널)은 2-3초면 변신와료더라고
양산형도 비슷한가?
#974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48
>>970 성공해도 문제, 실패해도 오리지널코어&조종사 잃을지 모르니 문제.
#975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8
>>972 그러면 핵미사일 왜 파기 안하는지 설명좀
#976수면부족◆CSZ6G0yP9Q(6Jah6I9c1M)2022-04-11 (월) 00:48
제 2포병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사시 자기들이 쏘긴 쏴야하는데
신마오주의자들의 폭주에 휩쓸려서 세계3차 핵전쟁의 트리거를 당긴다?
차라리 선양군구게 물어온 러-한의 협상결과를 믿고 신마오주의자들과 결별할 각오를 했을 겁니다
#977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49

가만보자.

이렇게 되면 시진핑 정권까지 홍콩 문제에 대해 미적거린 이유도 만주를 끌어안았기에 미적거린 것도 있지 않나?

#978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49
핵 관련은 내가 과하게 말했으니 그건 취소하는 게 맞어
다만 그 유일한 핵 투발은 뭘로 할건데
#97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49
니말대로면 핵미사일 죄다 폐기해야 정상인데, 쓸데없는 무기 보유해서 뭐하냐? 근데 어장주도 전략병기 취급으로 핵이 축소됐다고 했지 제2포병은 아직 남아있고
#98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49
>>972 원작처럼 미사일 1천개 때려잡는 완전 무력화 실증의 문제?
#981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50
>>975 아주 간단하지 매몰비용이니까 폐기를 못하는거고
#98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50
아니 치장물자 다 폐기하는 말 하지 말고요
심증 말고 실증이 안됐다고요
#983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0
>>980 그게 실전 실증이 안되니까 지금 이지랄 중이겠지, 애초에 핵이 돈잡아먹는 괴물인데 쓸모도 없으면 그거 왜만드냐
#984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0
>>981 핵미사일특) 유지비 겁나 깨진다
#98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50
이론상 될지도 모른다는건 추론은 가능한데 실증이 안됐다고
#98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51
>>969 양산형도 전개 2-3초면 다돼는 똥파워속도라고....

애미 ㅆㅂ
#987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52
그리고 핵무기가 상쇄되거나 억제되는 쪽이라 했지 완전 파기라고 주장한 적 없는데
#98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52
아 미안.
#98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2
그냥 지금 축소된건 간단하게 생각해서 is나 핵미사일이나 같은 전략성 무기라 그런거지, 그리고 is가 핵을 막을순 있다는 심증이 있으니까 더 그렇고
근데 확신을 할수가 없으니까
#990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53
어쨌든 전열함이든 전함이든 핵이든 가볍게 쓰긴 힘든 전략병기였는데 IS는 매우 가볍게 쓸수 있단거 자체가 일단 뭐같네 ;;;
#99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3
>>987 니말대로 핵미사일 없이 핵 어캐 쏠건데, 그냥 icbm 무력화가 심증으로만 가능하다는거고
#99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53
애초에 지도가 초반부터 언급해온 국장 계획이
대전을 일으키고 핵을 사용케 한 다음 is로 그 심증을 직접 실증시켜 어쩌고였는데여
#993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53
왜냐하면 운용비용이 상대적으로 싸니까? ......싼거 맞지???
#994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0:54
아마 강경파가 광복홍콩을 외치며 축배를 들때
온건파는 눈앞에 쏘롱엔딩이 어른거렸을겁니다.
성공한 강경파는 또 폭주할테고
발해만 사태로 한국은 개입할 수 있다는게 증명되었습니다.
아마 한국이 키예프에 들어간 순간부터 진지하게 러-한개입을 확정했을거에요
#99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0:54
혹시 중반부터 대충 참가함?
초반부터 참가했으면 모를리가 없는데...
#996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4
실증 안된 심증으로 핵미사일 폐기하는건 만약 안되는 즉시 ㅈ되는거고, 실제로는 충분하다 못해 넘치겠지만
#997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5
>>994 오오오오
#998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0:55
오리지널 IS운용비용은 얼마나 되지? 양산형 IS랑 부품이 호환되면 엄청 싸질 것같긴 한데.
#999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0:55
온건파입장에서는 하다못해 핵마저 저 미치광이에게 들려주면 안된다고 생각했겠죠
#1000이름 없음(F0fsP1OXPM)2022-04-11 (월) 00:55
국장이 헬노동자가 된 중반부터 잘 언급이 안돼서 그런데
Is의 icbm 핵무력화는 심증 말고 실증이 된 적에 없으요
#100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5
>>998 원작에 설정이 없어서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