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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ニ二三三二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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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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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0편
중국에게는 공격교리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고려는 방어교리를 중심으로 발전하겠죠.
종심돌파랑 종심방어 교리 문제가 아닌데 이건
둘이서 세계 1차대전 강화판을 찍고 있군
주 전장은
요서회랑에서
하북 일대
산둥 정도.
아마 초기에 고려의 기동전-병력밀도가 상승하면서 기동 돈좌
-소모전-해전참패로 인한 제해권 상실-중화민국군 저지선 붕괴
이렇게 될듯
그리고 산둥까지 밀리면서
중화민국은 충칭으로 천도.
종전협정이 난항을 겪는상황에서
프랑스의 병신짓이 시작(.....)
이라는 것.
아마 중화민국의 넓이와
당시 철도 기술의 한계를 생각하면
산둥일대를 경유해 해로로 보급하는 게 대부분이었을거라
산둥으로 밀리면서
북중국 일대의 보급망이 맛탱이가 갔을 거고
수도는 어차피 난징이었을테니
그래서 중국이 충칭으로 천도한 것일 것
아마 이 과정에서 중국이든 고려든 전차가 등장했겠군요
운이 좋으면
8시에 연재가
가능할지도????
물론 중력에 따라 다시 하나로 뭉쳐지겠지만
데스스타가 행성을 파괴하는 원리가 뭔가요?
졸라 짱센 슈퍼- 레이저로
시밤쾅하는 거
8시에 ㅊㅋ합니다
그러니까 타킨이 병신이지 콘
차라리 부수고 자원을 채취하면 몰라
전 은하에 공포를 심음으로서 힘을 통한 질서의 유지를 실현하는 것
그것이 타킨 독트린
제국이 남아있었다면요.(사악함)
핵무기 떨어뜨려서 채굴한다는 계획이 있음까?
넹넹
예상대로인가(착란)
오늘은 활기차서 힘내서 11시까지 해봄@!!!!!
앞으로도 노오력 할테니까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천명대전 이전에 두 나라가 개씹 양아치짓 하긴 했어 사실(.....)
1.33억명중 638만명
5억 1천만중 2198만
고려: 인구의 4.79%가 사상자
중국: 인구의 약 4.31%가 사상자
프랑스: 전함 끌고 와서 지랄함
영국: 의도적으로 종전협상조짐.
예
(방어자세)
광냥이가 어장에 곧 미사일을 발사할겁니다(업드림)
(중국에서 프랑스어 쓰면 옆에 경호원있어도 린치당해서 근처 나무에 매달리고)
하지만 시퀄에 나올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훨씬 낫다
근데 스타워즈에 시퀄이 있었나?
마지막에 6편에서 아나킨 죽으면서 끝났었지
이상하네 요즘 헛것이 보이는 듯
+ 아서 벨푸어(현실의 1916~1919 영국외무상 벨푸어 선언으로 유명한)가 내가 리슐리외 추기경 급이다! 라고 망상증에 걸렸다던지?
원래 영국의 의도는 일단 전쟁 자체는 멈추되 고려와 중국이 계속 대립하게 해서 균형을 맞추려고 했는데 프랑스가 뇌절하고 고려와 중국이 갑자기 포구를 서쪽으로 돌리면서 계획이 파토난걸로.
>>76 그 견제와 중재가 상황을 봐서 들어가야했다는
것이죠.
그런 계획이면 그냥 고려편 들어주면 됩니다
근데 중국이 커지면 홍콩을 뱉어야하니까
참피짓한거지만
숙면을 위해 사체를 쭙쭙하고 자야겠다
.dice 1 100. = 69
어제 다이스보고 절망회로 돌았다
왜 창작물에서도 아시아는 유럽에게 휘둘려야 하냐고
왜 군밤이 보여야 하냐고
날샜다
솔까
고려군 사단동원력 200개에
1925년 인구가 1억 3300만이면
미국급 덩치에요
2머전기쯤 가면
미국 씹어먹는 인구가 나옵니다.
음
아브찌가 이런 절망회로를 돌리다니
이것은 나의 뇌절이 부족한 탓이로구나
더욱 뇌절해야겠군
프랑스랑 영국 동시에 엿멕이려면
방법은 하나뿐이라
그건 내 뇌절이 아니지
낄낄낄(낄낄낄)
오늘은 몇시에 할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일단 오늘은 대학원생들
톡방을 돌려볼까(어두운 목소리)
이런 전략으로
- 만반열도인 고려제국도 외세의 영향으로 일본서 분리주의자들이 생겨나 일본열도에서 내전을 벌였었음
- 중국도 아편전쟁으로 양이 컴플렉스 생기고 양무운동 발생
- 이 어장의 1890년 1차 고당전쟁에 해당하는 전쟁까지 벌어져 대패해버리고 패전을 본 유학파 중국장교들이 쿠데타를 일으키지만 실패하고 반동정치 시작
- 그 결과 이 어장의 1916년 2차 고당전쟁은 사체 다이스 이상의 중국군 사상자가 발생하고 외세에 의한 종전이 벌어지나 둘 다 피를 너무 본데다 깔끔하게 끝내지 못한거 때문에 중국은 대대적인 반외세 의화단 운동으로 피바다가 되고 고려는 쿠데타로 강제 입헌군주국화 됨
이런 루트를...
30년대 원자력 개발(의미심장) 정도를 주지 않음 벨런스가 안 맞을 듯!
이 판도를 봐줘.어떻게생각해?
진정한 만반열도를 구현하려면 지질학과 기후학과 해양학을 동원해야겠군?
(끼에에에에에에)
(지질학 전공)
어찌 생각해??
2시는....... 무리다(뒈짖)
오늘은 저녁연재로........(둥둥)
약을 안먹으면 아예 못자는 체질이 된듯(둥둥)
UI 디자인하고 전쟁 디자인 구리다고 일단 좀 까이는 듯 이 부분이
영국이 중국 뜯어먹으려고 하니 프랑스가 중국에 신군만들고 중국이 신군 늘리고 이참에 고려 밀어버리자! 해서 달려든 거로 이해하면 되나..?
쿨링 성능은 GT300 미만 잡인데 얘는 블로워팬이 2개나 있어서 사용중 소음이 좀 큰 편이고
그냥 일반 팬으로 넣어주는건 쿨링 성능이 그냥 노트북 바닥 띄워주는 것보다 크게 낫지 않음
1차 고중전쟁은
"영국이 중국시장 까지 독점하려는 상황에셔"
이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프랑스가 중국에 접근해 근대화 정책에 협력했고
그 근대화의 결과 육성된 대규모의 신군이
고려와 충돌한검다
거기에 2차 고중전쟁까지 터졌으니
아시아 군사학은 유럽에 꿇리지 않고
오히려 개선되는 상황이 되지요.
나콘
오늘 7시 반에..............
연재를...............
할수 있을까
없을까
날새서 맛탱이 간 내 몸이 답해줄 겁니다.
어쨌든 "한다면"
7시 반.
잠을 못 자서 잠비가 ㄷㄷ
.dice 1 100. = 53
끼에에에에에애
8시에라도 할까
그냥 쉴까
(아버지 술먹는데서 심란함)
들으면 잠이 잘 오는 성스러운 영상
만인은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어야 한다(진실)
각 생명의 자아라는 힌두철학이
불교담론에 수용되면서 나온건데
만물에는 불성이 있다고 하는게 그검다
아니면 깨달으면 더는 더러워지지 않는것인가?
등의 복잡한 담론이 더있음다
바알이라던가... 12월 25일이라던가...
이그하람님 실리안 서버에 웨이를 내려주세요
그래서 늙고 병든 태양이 죽고
새롭고 어린 태양이 태어난다 해서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제로 지낸검다
오오 오시리스 라 오오
부조의 변화를 통해서 로마화의 정도를 측정할수는 있지만요
이집트의 영웅신이 스파르타의 조상신을 거쳐 영웅신 헤라클레스가 된것처럼
변화가 진행되다가 원전의 성격이 소실되고 나면
별개신격으로 볼수 있기는한데
기독교로의 흡수(와 그를위한 반달리즘)가 거셌던지라-
브라만계 힌두 신화는 생각보다 굉장히 최근에 정립되었다
네프렌-카 시절에 이집트의 주신이었다거여
불교보다 뒤니까요
(둥둥)
이게 이슬람 영향받아서 변화했다고
인도식민지 시절에 아리아 신화연구 뭐시기하면서
종합이 짠
레드셔츠를 핥아먹는다 .dice 1 100. = 38
이게 굉장히 최근에 정리됬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돗돔을 핥는다 .dice 1 100. = 85
8시 15분에 ㅊㅋ
레드셔츠는 사체를 싫어한다.
식민지 시절에 신화연구하면서 표준화-종합 행
용왕님이 허락해야 낚는다는 그 전설의 물고기(아무말
마싯는 돗돔!!!!!!
마싯는 돗돔!!!!!!
유익한 돗돔!!!!!
나쁜 레드셔츠!!!!!
이 지옥같은 검열판에서 함께 갈려야 할 것이다(?)
뒤질 것 같아요
그건 쵸큼... 틀딱같잖아...
맨날 뭐 해서 보내라 저거 해서 보내라
차라리 쥐불놀이였으면 아 겜 망겜이네 하고 던질 수라도 있지 이게 뭐야
그만와 시벌롬들아
매우 개같은 시간을 보내는 중
다음주 추가감사고 나발이고
걍 휴가내고 던져버릴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사체가 약 없이는 못 잔다는데 이거 병원각 아닙니까
역설사는 그 정도까지 신경써주지 않았습니다!(폭언)
바닐라 했을때 기억으로는 빅토혁명엔 강화도조약(전쟁하기 vs 안하기) 하나로 끝, 2엔 이벤트 없음(폭언)
시간을 돌려서 환-국을 재건했었어야(실성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흐름을 꿰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인것
숨쉬듯이 나오는 '상식적으로 당연한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중요한 건 그걸 바로 제대로 이야기하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일선상에 놓고 경주를 시작했을 때
이쪽이 숨쉬듯이 쉽게 지름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게 중요한 겁니다.
왜? 당연하니까.
위생환경이 좋을수록 안전한게 당연하니까.
미생물이 있는 게 당연하니까.
무엇무엇이 "당연하니까."
단순히 누가 학식이 높네, 누가 더 똑똑하네,
누가 뇌지컬이 좋네, 그런 게 아니라
동일 기반에서 스노우볼 굴리는 기초 능력치가 다른 게 중요한 겁니다.
물론 이걸 과거에서 제대로 살리냐 마냐는 개인 능력치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절대적인 이점이라는 것까지 부정할 수 없죠.
- 현대인은 과거로 가면 희대의 천재가 될 수 있는가? (X)
- 기반조건이 갖춰졌을때 현대인은 스노우볼을 굴려낼 포텐셜이 있는가? (O)
유럽에서 위생의 개념이 등장한게 크림전쟁 이훕니다.
그전까지는 톱하나로 피를 닦아내지도 않고 수백명의 사지를 썰었고, 그래서 감염으로 죽었습니다.
환자를 씼기면 병세가 악화된다고
환복을 금지하기도 했습니다.
기반환경과 그 현대인의 능력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막말로 저어를 갑자기 1920년대
미 해군 전파연구소에 떨궈놓으면
돌아다니는 동양의 신비 취급을 받겠지만
1820년대 영국 군항 한복판에 떨궈놓으면
프레스갱 당하고 훌륭한 맨파워+1이 되겠죠?
대충 이런 겁니다.
증류수로 씼어내고 연고를 바른뒤 붕대를 감아주어야하며
붕대를 지속적으로 갈아주어야한다는
기초적인 간병지식만 알아도
생존률이 할단위로 올라가서
전투지속력에 큰격차가 생깁니다.
근데 이거 알아내는데 수백년걸렸어요.
그 수백년을 하루로 줄이면,
시행착오에 쓸시간을 줄여서 압축하면
증명에 걸리는시간은 비슷하다고 해도
발전속도는 기하급수배가 됩니다.
전체선지(수만개이상)를 일일히 대입해보는게 연군데
답을 알면 딴놈이 버튼 수만개를 일일히 눌러보는동안
우리는 하나나 두셋만 누르고 바로 증명단계-실용화단계로 넘어갈수 있어야
흔히 말하는 세렌디피티가
디시전 선택시마다 거의 준패시브로 뜨는 겁니다.
연구진들은 개미를 전염병의 원인으로 보았고
개미가 못들어오게 작업현장 곳곳에 물웅덩이와 수로를 파라고 조언했습니다.
그결과 모기가 번창하며 파나마공사는 막대한 인력과 비용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진행되지 못하고 좌절되었습니다.
이렇게 버튼 잘못눌러서 시행착오하는거 죄다 건너뛰기가 되는검다.
그럼 기본체급차가 얼마건 따라잡는건 시간문제겠죠?
파나마... 물웅덩이를 파서 피해자가 늘었죠
물론 그게 나왔다고 길이길이 남았을지는 몰?루
승정원일기ㅜ번역도 안됬는데 그런게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죠
어떤 부문에서는 서양이 학문을 아예 신성화해서 취급하기도 했어요
반대로 동양에서는 극도로 실용적으로 접근했던 분야도 있고
아니 왜 무기만 다이스를 잘 뽑아가는 거여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중국군이 현실 소련군 마이너 버젼이 되지 않?을까
솔찌 중국군도 교리 축적 생각하면
현대로 보내면
독일군하고도 잘 싸울거 같아(......)
현대란다
현실
A 그런걸 신경쓰면 VS놀이를 안해요(진실)
침략전으로 VS놀이를 하려면 대조국전쟁도 찍어누를 군사력이 있는게 아니면 불가능하다(폭사)
A 그럴 가능성이 없잖아요(진실)
Q 그럼 대리전은?
A 대리전이 국가의 모든 역량을 갈아넣는것도 아닌데(진실)
장기를 하는 Tuna를 위한 매콤한 훈련과 War Game 언제나 준비되어 있다.
프레스-갱!!!(미침) .dice 1 100. = 54
투명레드셔츠은 졸라짱쎄서 레드셔츠중에서 최강이엇다
신이나 마족도 이겼따 다덤벼도 이겼따 투명레드셔츠은
새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참치가 도망갔다 투명레드셔츠가 짱이었따
그래서 에스라는 도망간 것이다
꼐속
영혼의 한타 싸움 했는데
카이저 입장에서 어디까지 뜯어낼 수 있나요?
아님 엘랑이 아비뇽 해버렸듯이 적당한 신롬쪽 도시에
쳐박아놓고 꼭두각시 만들어서 교회를 쪼개도 되나요
엘랑 동부쪽에서 위그노가 발호하고 있고
대체역사(?) 느낌이라 오스만이 없고 대신
비잔틴이 마케도니아 왕조 판도로 살아있습니다
(*비잔틴은 또 민속놀이 쿨타임 돌아옴)
후자죠
황제의 정통성은
교황에서 나옵니다.
근데 유수도 똑똑한 선택지는 아니고
로마에 두되
이제 로마에
그러니까 교황령에
"참사관"을 두는 게 좋겠지요
성직임명권 뜯어오고
이게 뭔소리냐면
돌려보내주겠소
든
유수든
"교황령을 터트리면 황제도 ㅈ되는 구조가 신롬입니다"
>>334(황제랑 싸우면 안되는 판도인데 교황이 약먹었나)
A. 고만고만한 대귀족들끼리 선거로 뽑는게 황젠데 자체 권위라는게 높겠는가?
기독교세격의 수호자로써 교황의 권위를 빌려서 제국을 통치하는 구조이기에
교황권위 터지면 황제권위로 직접통치해야하는데 글면 제국 각지에서 항명터지고 맛감
베네치아 밟은 직후라 자신감 넘친 것도 있고,
신롬도 카이저 제위 계승전 끝난 직후라 어수선하다고
생각한 것도 있고, 교황이 광신도인 것도 있고
판타지 기반인데 현 교황이 존시나 사기급 능력
들고 있어서 그거 믿고 박은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기갑은 중형전차
공군은 전략공군
해군은 현존함대
무난하게 강력하구만
타냐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3
40mm부터
100mm까지
전부 신형개발인데
이거 구경도 바뀌려나???
소총탄 .dice 650 800. = 787/100mm × .dice 50 65. = 56mm
권총탄 .dice 770 1200. = 972/100mm × .dice 17 25. = 22mm
소총탄 7.8mm × 56mm
권총탄 9.7mm × 22mm
권총탄 떡대가 상당하네.
만들고 보니까
어째 브리티시랑 마우저랑 중간이네
톱쟝 뭐 말할 거 있어양????
사체는 좀 잤는지?
ㅇㅇ
끼에에에에에에
피의 일요일이 없어지고 전쟁에서 이기고
개혁이 지속되는 러시아라........
(흐으으으으음콘)
고등학교 생물학 예시인 판이니
니콜라이가 1868년생이라
자연사 한다고 하면
1930-40년대까지 가능
입헌 개혁이 전쟁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행이 된다
고려가 러시아의 중앙아시아 정책에 협력을 해준다
하는 전제하에서지만
그 정도 연령이면 병약한 알렉세이라도
손주 하나 맹글기엔 충분하지.
광어냥이다!!!!!!
수염을 내놓아라 .dice 1 100. = 25
오늘은 오랜만에(?)
2시 연재
잡담판이 신다!!!!
대영 전쟁이 목표니꺼
싱가폴을 위시한 영령 동남아죠
아마 물밑 협상으로
중국과 고려가
인차->중국 영향권
영령 말레이-> 고려 영향권으로 만들고
미고 동맹으로 영국을 억제한다는
어느정도의 구상은 있을 겁니다.
문득 든 뻘생각
"파나마는 주권국가인가."
바나나 공화국 WA!!!!
원 간섭기 고려는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원의 부마국이자 요동 심왕이었습니다.
파나마에 비교하기엔 좀 그래.
팍스 몽골리카 당시에 얼마나 빨아먹.....(읍읍)
2시에 ㅊㅋ
지도 그리려고 하는데 영역이 어떻게 되지?
그럼 왜 하필 셰일층에서 그런건가요???
뮨혁때 완전히 자금성(궁성,이화원이나 삼해 제외) 헐었으면 뭐가 남았을까(?)
>>396 Every Stone
>>402
잠깐만.
투바를 기준으로 잡으면 될 겁니다.
1. 이번어장서도 독일은 전장이 아니었남?
2. 패전한거 같은데 독일 왕실 다이죠부?
>>405 서부 전선은 역사대로라고 했으니
독일 왕실은 자동 추뱡
원역사에서 폴란드령으료 갔던
독일제국 영토는 러시아제국령으로
>>406 거기랑 바이칼 없으면
러시아를 격퇴한 의미가 없음
아. 몽골은 어쩌지?
몽골은 아마 직할령은 아닐겁니다
많이 가봐야 자치령 내지
괴뢰 공화국
위성국임
둥기둥기
.dice 0 100. = 26
,dice 0 100.
타냐쟝이다
핥는다 .dice 1 100. = 15
.dice 1 100. = 85
흐에에에엥
일단 그려왔는데 맘에 들지 모르겠네?
뭐 그리는 사람 마음이죠(있기만 하면 좋아함)
그래서 전 후 고려의 교리는 공세적인가 수세적인가
공세적이면 강력한 공격인가 공세적 방어인가
수세적이면 강력한 방어인가 유연한 방어인가
자유행성동맹군을 궤멸시킨 은하제국의 최고의 명장 엔드류 포크 준장 각하의 명언
조금 애매함
산둥공세를 성공으로 이끌긴 했는데
거기서 백여만이 갈린지라
근데 나오는 거 보면
공세에 가까운 뭔가인 것 같긴한데
7시 30분 ㅊㅋ
(1919년 바이칼호 행군)
전략폭격-대포병-중형이면 공세일 가능성이 높고
정치적 상황상
공세일 가능성이 크긴 함
1919년 적군을 피해 도망가던 백군과 러시아 귀족들이 얼어붙은 바이칼 호수를 건너 도주하다 대부분이 얼어죽고
그 시체와 가지고 있던 보물이 그대로 바이칼 물 속 아래로 사라진 일이 있었던지라
(Great Siberian Ice March)
이유:지금 고려의 대전략은 중-영 동맹을 염두에 두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해군은 아마 중국 해군 격멸후,
싱가폴로 진출하는 것일 것이고,
육군은 "최소한 지난 전쟁의 최대 진격선까지는 가기를 바라겠죠"
하북과 산둥을 차단하면
중국도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무지성으로 병력을 들이박아서
질량으로 밀어내는 것 말고는요.
뭐 말이우? 광냥이?
얘는 도대체 언제쯤
"주어를 넣어서 레스를 달까"(철학)
그러게요(한숨)
진심으로 궁금한 건데 누가 너 뒤에 칼들이대고 있니
레스 달 때 주어 날려먹고 던지라고????
광어야
가스는 반응성이 높아서요.
그리고 셰일의 형성 조건은 산소가 없는것입니다
그게 땅속에서 고온 고압이니까 가스랑 만나면 반응을 하겠죠?
근데 셰일은 반응을 안해요.
유기물이 묻혀서 만들어지는게 화석연룐데,
이게 산소랑 반응안하고 퇴적물에 묻혀야 화석연료가 되니까
산소가 없고 시간당 퇴적물이 많아야합니다.
그리고 그 조건이면 셰일형성이 잘되기도 하고요
돗돔님 말을 부연을 좀 하면 산소가 남아 있는 환경이면 유기물이 산소와 결합하며 분해되는데
환원 환경이면 유기물이 남아 있고 유기물이 남아 있는 셰일층이 오랜시간 열과 압력을 받아서
셰일가스가 만들어지는 거라 보시면 됨
+
(광냥이가 이야기를 안했다)
자본주의는 지금까지 끝없이 성장해왔으나, 동시에 필연적인 멸망이 예견되어 있다
과거 작은 사회에서는 무수히 많은 사회가 존재했고 시간이 흐르며 문명이 발전함에 따라 그 사회는 점차 커졌으며, 다른 사회를 흡수하며 번영을 누렸고 더 큰 번영을 위해 다른 사회와의 끝없는 전쟁을 벌였다
제국주의의 시대에는 유럽이라는 사회가 나머지 모든 세계의 사회를 파괴하고 그들의 부를 약탈함으로서 벨 에포크라 불리는 거대한 부를 누렸으나
그들의 본질은 약탈이기에 더이상 약탈을 할 장소가 없다면 그들의 체제는 필연적으로 붕괴한다
그렇기에 이 사회적 압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선택한 수단은 전쟁이었고, 두차례의 대전은 유럽이란 세상을 붕괴시킴에 따라 나머지 세상들이 끝없는 약탈에서 벗어나 성장할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마셜플랜은 이를 도왔으며
미합중국은 뿌린 씨앗을 수확하며 황금기를 누릴수 있었다
그러나 핵의 군사화로 인해 전쟁과도 같이 사회의 압력을 해소할수 있는 방법은 사라졌으며 신자유주의 등 인간의 무제한적인 탐욕을 긍정하는 사상이 등장함에 따라 힘있는 자들은 힘없는 자들을 약탈하며 그들의 배를 불렸다
결과적으로 세상은 1대 99를 넘어 1대 999를 바라보고 있으며 자본주의의 모순은 세상을 뒤덮고 온 세상을 붕괴시킬 거대한 폭발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대충 보닌이 생각하는 이 세상이란 말)
대만섬도 영토라길래 수정했다
참치들이 고려의 압도적인 혐성에 질린듯 하다
어쩔 수 없다
내 국가적 역량은 낭비하기 싫지만 냅두면
날 건들테니까
살려만 놔야지(목을 꺾으며)
(뭔 생각을 하면 이런 ㅈ같은 생각을 하는 거지)(감탄)
음........
의미없을거 같은데
어느쪽이든
아브찌를 핥아준다 .dice 1 100. = 83
OME!!!!
내가 그린 고려 영토 중에는 이번 어장이 제일 큰 축에 속하는듯?
>>489(절망회로 ON)
퍼건에 PC......
뭐 지구연방이니까
스페이스노이드니까
인종은 상관없는데
제발 오리지널 백인여캐 넣지마라
...........씨발 브라이트노아 블랙워싱해도 좋으니까
쿵쾅이는 묻히지마라(빙빙빙)
라라야는 인도 남부쪽으로(?!)
개인적으로 판도를 하나 굴리고 있는데
일본 정벌이 실패했다고 다이스는 떴는데 규슈에 알은 박았다는 다이스도 같이 뜸
가능은 한건가?
전략목표가 일본전토 합병이었는데
규슈합병이면 실패져
그러니까 규슈합병이 목적이 아닌데
규슈합병으로 대신했던가
규슈합병 이상을 노렸는데
그걸로 끝났거나
아니면 아예 그냥 알만 박고 물러났던가
.dice 0 100. = 63
아무로 레이역으로 백인-인디언 혼혈 데려오거나 백인-황인 혼혈 데려오면 피부색 고증에 맞으니까....
존나 짱센 광개토대왕이 나타나
398년 내물 마립간을 쫓아내고 신라를 속국으로 만들고
400년 가야가 고구려의 속국이 되고
404년 아신왕이 아/신왕 당하고 백제가 멸망당함
그리고 요서 진출에도 성공 (시기 안 굴림)
그리고 신라가 왜에 밀사보내다 걸리고 가야에서 반란 일어나자 어차피 밀어버릴거 잘 되었다! 생각해 406년 삼국통일
당연히 왜는 풀콤보 패닉(난민&공포&군대양성&외교전부담)에 빠졌는데
(크리 터지며) 왜구가 남해안을 하던데로 털어서 고구려가 왜구들 머리를 동봉해 사신을 보냈는데
사신이 보기에 이 왜놈들 한 번 패줘야겠는데 내분까지 벌어져 있는거 보고 424년 왜국 정벌에 나섰는데 왜는 악깡버로 버텼고 고구려는 규슈에 알박는거에 만족
그러다가 7세기부터 고구려가 엉덩이를 들어 동진을 시작했고...
844년 일본 정복에 성공한걸로 다이스 굴린게 끝
ㅇㅇ. 천손강림이죠
그러면 봄철에는 변신안하거나 해외에서 마늘과 쑥을 못먹으면 곰인간 형태로 다녀야 된다는 결론인데.......
ㅠㅠ
미친 뭐야
사실 그런 설정이면 달래 계통이나
쑥을 먹으면 된다는 거라
한국인은 오히려
곰으로 있는 기간이 토막남(.....]
이유
달래의 몇가지 종류들은 옛날
그리고 지금에도
마늘 대용품으로 쓰임.
+
한국인은 생각보다 쑥을 퍼마심(.....)
+
쑥은 어디서나 잘 난다
오늘 연재도 2시인 레후
그 설정이면
달래나 대용품도 가능하다는 설정하에서라면
조선 국내에서는 거의
사람으로 있지 않을까(미친소리)
해군군축조약이 딜레마네
쉬발 이거 굴렸다간
오늘 통으로 증발할 것 같은데
그러면 너무 복잡해지고
대충대충 넘어가기엔
의외로 전간기 최대 중요사건이니
그냥 넘기기도 골룸이고.....
(김두한짤)
광어냥이의 영험한 수염 요구 .dice 1 100. = 65
호에에에앵
광냥이 썰 "줘"
아니 그냥
해군 조약때문에
골치 아픔
원역사보다 가맹국이 많은지라
그러니까 광냥이가 썰을 줘야한다-
이마리야~
그리고 잡담판의 사망
여긴 미국이 영국 편에 가까운게 아니잔슴?
지금 보면 영국vs미국이 진지하게 논의 판인데
느어어어어어
아 몰랑 해군조약은 그냥 다갓에 맡길래(어이)
여자들도 귀여운 공룡이라면 좋아할텐데
킹룡은 어쩔 수 없지.
오늘 연재 내용은 좀 복잡할 예정입니다
참치 여러분의
하해와 같은 아량을 바랍니다.
물고 .dice 1 100. = 93
빨고 .dice 1 100. = 86
핥고 .dice 1 100. = 75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5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85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28
시작하자
흐에에에에엥.
곰조선이라...........
괜찮은 떡밥이긴 한데.
내 성질머리상 그거 굴리다 여러가지 폭☆8 해버릴 것 같아서 무서움
근데 광개토대왕이 요서까지 차지했다면 후연 상태가 더 엉망이었던거 맞으려나?
시험기간은 강하다
역시 강사형이야 잘생겼지
____
_、+''"~\ヽ{ / ,,,/,,,~"''*、
,./ """" ~"''*、、
〃 ヽ、
∥ ',',
∥ -- _ ,. ´⌒ヽ、 ',',
|:} ____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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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r tッァ:.、 r tッュ -.:' } }
{ { _// 、\_..:: | }
{ .! _{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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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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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ニニニニ/ニニニニ .|:、 \ ゝ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s≦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s。. .。s≦::::::/: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三三三三≧_,. -‐  ̄`ヽrァr---‐──‐‐-r////∧:::::::::::::::: /ニニニニニニニニ|。s≦|ニニニ
三三 _,.ィ´ ヽ、._ ヽ 7|/////|:::::::::::::::/ニ≧s。..。s≦ニニニニ ニニニ
三ヨ/ / \_ノ!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三/ { `ヽ、 }!ヽ!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三! ヽ \ Y | ` r====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이거 AA가 어디냥?
기동전사 건담
지구연방
중붕이 쿼터가 어떤지 확인해야 합니다
냐오오옹 흐음... 해군하니까 오늘 해야되는 작업이 떠올랐다(...) 씁 견적 안나오는데...
만따먹
역설사 : 일본인데?(후비적)
>>504는 연재 테스트용
일단은 7세기부터 악우였을지도???
20세기에는 거의 쓰이질 않고...
일본 농민들은 일할 나이되면 징집하고?
이러겄네???
이거 일본 최대의 지주가 고려군이 되는거네???
- 식량주권!
당신에게 왜 이런게 필요하죠? 우리가 싸게 팔아주는데 ㅋㅅㅇ
1. 내땅임
2. 30년치 소출을 땅겨 받음
3. 곡가가 저가임
4. 벼락부자임
5. 고려군이라 일단 면세임
고려군이 식량은 싸게 공급한다해도 고려제 농기구나 비료는 비용 비싸게 부를거고 그게 빚이 된 일본 농민들은 죄다 땅팔고 상경이나 고려군 소작이....
하루이틀 발상이아닌대
제가 이야기 했듯이 죄다 고려군에 땅팔죠!
...일본 엔화를 구축해버리네????
금융까지 고려가 다 먹어버리네??
그건 인플레이션
식량주권을 내다팔 뿐이지
일본 경제가 고도로 성장할수록ㅋㅋㅋㅋ
일자리는 그저 생사공장뿐이니... 빈민화....
...일본 성매매 산업꼬라지가....(먼산)
고려는 그걸 일시불로 지급할 능력이 있곸ㅋㅋㅋㅋ
지금 1920-30년대는 "메스암페타민"이 그냥 팔리던 시대(...)
일본은 고쿠리용 레고블록이되겠군요(폭언)
아니 이 양반들 상상력이 빈약하시네
"트랙터"가 있는데 장사를 왜 그렇게 함(진실)
ㄴㄴ
트랙터를 "대여"하는 게 아니야
"주는거지"
강사형처럼 해도되고
토지개혁 방해가 목적이면
트랙터를 "주면됨."
(+비료와 연료는 어디서 구한다?)
그러면 크게 세가지 루트가 열립니다
1, 트랙터 유지비로 알아서 뒤진다
2, 트랙터를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고려군에 의탁한다
3, 트랙터로 지주아재가 된다.
어느 쪽이어도 고려군한텐 만세임.
>>707 "일본"
농민들한테 원한을 안사는데
농사는 조지고 싶으면
그 농민이 땅을 정리하게 만들어야지
방해하면 안됩니다
정리하면 더 원한사지 않냐고요
괜찮습니다
땅을 정리하면 거길 떠나니까
안죽습니다(야)
똑같습니다(.....)
(어두운 웃음소리)
하는 일은 "똑같을 거에요"
"일은"
30분 ㅊㅋ레후
고려군이 소작농을 쫓아낸건데
사체안이면 현지 지주들이 쫓아낸게 되니까
어그로 관리면에서 낫슴다
씼고 두 안에 대한 감상 마저 쓴다는걸로
작중에서 일본은 명목상 자주국임다
여기에 반제국주의-반유럽주의가 세트로 들어있을거란 검다.
작중에서 영국 적대가 나왔고, 미국이랑 동맹이면 어지간하면 나올 타이틀이죠.
마치 미국이 필리핀은 암튼 식민지가 아니며 전세계를 식민지로 착취하는 유럽은 반성해야한다고
도덕적 비난을 날린 것처럼.
이걸 통해서 영국의 동남아 식민지를 빼았고 또 유지하겠다는게 있을거란 말임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종속국이 식민지가 아니며, 고려는 풍요와 안전과 성장을 가져다 주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하고,
일본이 가지는 가장 큰 대외적 가치는 그 광고판으로써의 역활일 거라는 거
어째서 전체의 55퍼가 농민이고 그중 16%가 자영농인데 전체 인구중 1%가 자영농인지 몰?루
러시아에선 가능한건가?
일본에 목줄을 아무리 잘씌우고, 경제에 테클을 잘넣건, 이 대전략적 목표에 방해가 되면 실패로 봐야한다는 거지요
현지 소작농들을 임노동자로 부린다가 되면,
영국령 동남아 식민지에서도 이러한 정책이 펼쳐질것이다가 되는데
그쪽 현지지주는 누구다?
식민지회사, 재식민지 영국인, 친영파 현지 토호들.
명목상이더라도 자영농 체제인게 더 매력적이겠지요?
글서 소작농을 고려군 휘하 임노동자로 흡수한다도 일본내 어그로 억제면에선 나쁘진 않은데,
사체안의 대외적 매력도가 더 나을거라는거.
일본이 주권국이 아니라면 식민지인에게 총기조차 나눠주지 않는 유럽국가들처럼
탱크로 개수가능한 트랙터를 농사용이라고 현지인들에게 나눠주고, 부분적으로라도 정비할 능력을 가르쳐주지는 않았을것!
으로 광고때리기가 되잖아요
그거보다 더한것도 나눠 줬다가 되면, 총기를 주니 안주니는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됩니다.
+ 나중가면 농약-비료 분사용 비행기도 줄수 있음.
지금도 그런데, 저시절에는 전차가 트랙터 차체에 포탑얹고 장갑둘러서 개조한 물건이라 더 의미가 큽니다.
+그 트럭연료용 드럼통에 농업용 비료가 합쳐지면 비뢰포가 됩니다. 자체 포병이 짜잔
기갑부대도, 포병도, 차량화부대도, 공군도 주어줄리도 없다.
625이후 몇몇 정치적 사건 전까지 한국에서 친미가 당연한 일이었던 것처럼.
이런거 공여받은 세대는 친고려를 당연한 일로 여기게 될검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통치비용은 최소화한채로 넓은 영역챙기기가 되고, 짐이 아니라 부스터로 기능하게 될겁니다.
낄낄낄
슬슬
전간기 맛이 올라오네.
낄낄낄
사체 어장은 안전하므로
더 많은 크리를 던지십시오(어이)
소규모 자영농은 자기도 모르게 그냥 공장 노동자로 전락하고,
트랙터를 운용할 수 있는 자본이 있는 대지주들은 성장하고,
하지만 언제든 무기화 될 수 있는 트랙터와 농업용 비행기를 뿌린 것 때문에 외국에 포장도 되고,
트랙터때문에 싸게 쌀밥을 먹게 된 일본인들은 친고려파가 되어버린다.
....이거 진짜 무섭구만요
더 웃긴건
이거 그대로
자영농 지원정책으로도 쓸수 있습니다(레알임)
자영농에게 땅을 일굴 수 있는 트랙터를 싸게 공급하면 되니까.
(나머지 유지비는 알아서 해라)
유지비를 던져준다 = 개같이멸망시키기
트랙터 기름때문에
ㄴㄴ 유지비는 간단한 정비만 알려줘도
꾸역꾸역 댈수 있음.
이 정책이 자영농을 죽이고 살리는 요점은
"노동력"이에유
내가 그래서 사탄실직이라고 한거고
자영농이 트랙터를 가지게 되면
그거 하나로 농장주로 점프가 가능하므로 문제가
없고
자작농이 트랙터를 가지게 되면 자영농으로 퀀텀 점프가 되요.
근데 "문제는 거기가 일본이라는 겁니다."
향촌구조가 중국이나 반도권과는 달라서
트랙터를 함부로 보급하면 주옥됩니다.
일본 농촌 체계는 소농-소자작농-자작농들이
공동체를 형성해서
촌락단위로 협업하던 체제가 아니라
명목세율 문제때문에
제도상 억지로 빈농에 구류된 구조인데
거기다가 트랙터를 함부로 꼬라박으면
고려군은 손도 안댔는데
알아서 마을이 좆망하는 병신같은 일이 터지게 됩니다.
사유는 아주 간단한데
"트랙터는 당대기준으로 튼튼하고 신뢰성 높으며 용도가
아주 많고 배우기도 쉽습니다."
"시간과 연료만 확보한다면"
근데 일본은 세가 토지 기준이 아니라 할당제라서
향촌구조가 수직구조를 이룹니다(헣헣헣)
그리고 이 수직적 구조가
"비싼 기계인 트랙터와 결합하면"
전혀 엉뚱한 사태가 되는거죠
그레서 나라마다 자영농 육성법은 다 달라요
그래서 존나게 어렵습니다.
물론 우리 동네 농협처럼 ㅅㅂ 그냥
깡파워로 다 해버리면 또 다르긴 한데
그건 그냥 미친놈이고.
러시아처럼
귀족을 주깁시다
귀족은 러시아의 원수
하면서 꾸역꾸역 자영농이
전 인구의 10퍼센트까지 늘어난 것도
러시아가 산업화가 됬기 때문입니다
러시아의 노동자들이
자기들이 톱밥 씹어가면서 친가에
돈을 부처주고 차르의 군대가
땅을 나눠주기 시작하면
티어업이 되거든요(땅이 사기라서)
일본의 경우에는
가장 쉬운게
군대를 이용하는 건데.........
고려농협이 이미 일본을 덤핑지로 찍어서
ㅈ된거고
사실 고려군 입장에서도 그냥 트랙터 불출하면서
자영농 육성에 협력하는 게 쉬운 길입니다
이 정도로 경제에 침투하면 독립 하고 싶어도 못해요
근데 왜 저 지랄이 났냐면
고려 농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의 식량주권:(원초의 빅뱅)
Q, 농협이 왜 일본을 죽인건가요????
A, 자영농이 돈을 벌어야하는데 아직 상품작물시대가 아니라서
둘중에 하납니다.
1, 계속 쌓으면서 나라가 그만큼 퍼주던가
2, 덤핑하면서 조율하던가
그 상품작물을 대량으로 소비할 수 있는 체제가 갖춰져야 하니까?
그 작물을 대량으로 소비할 수 있는 조건을 생각하면
담배
설탕
목화는
지력을 갈아먹고
인력을 씹어먹습니다
"괜히 플랜테이션으로 뽑는게 아님."
감당이 안됨(.....)
일본도가 무슨 150m급 소드마스터 오러를 뿜어서 전장을 뒤바꿀수 있는 병기도 아니고
성령 팻-맨처럼 전략병기도 아니고
그렇다 해서 전장에서 일기토가 있던것도 아니며
양산성은 쓰레기고 균일한 성능이 있는것도 아니며 내구성도 좋은편이 아닌데 왜 빨아대는지 모르겠어요 콘
그냥 대포를 더 만들지
좆본이 졷본한 겁니다(진실)
특히 사탕수수는
지력 갈아먹는 것도 갈아먹는 거지만
그걸 설탕으로 만드는 과정이
거의 사람을 쥐어짜서 피골을 뽑는 것보디
인시가 더 들어가는 미친 짓이라
그걸 자국 인력으로 했다간
경제가 파탄합니다.
사탕수수, 면화, 담배는
현대화된 농법으로도
부담되는 썩을 놈들임.
>>796 그렇게 빨게 없나..?
하긴 전국시대-메이지~1945-버블기 제외하곤 딱히 없으니
중2병 자극하기 딱 좋은거 아닌지(아무말)
그나마 사탕수수는 지력이라도 덜먹지
면화랑 담배는
문자 그대로 지력을
씹어먹음.
일본에서 면화를 키운다???
작정하고 돌리면
일본 인구를 반토막 낼수 있습니다
(......)
Q, 근데 현실 일본은 했잖아요
A, 그 새끼들이 쌀을 왜 조선서 사먹었겠어요 콘.
대신 내지(…)에서는 다 조져가며 상품작물…
그런데 여기는 아무것도 음슴. 굶어죽기 싫으면 쌀이 최우선이 되야 하는데
고려군 : 선의(수탈)빔-
Q, 보통은 반대 아닌가요
A, 킹치만 안 그러면 한바츠 세력이 성장할수 없는 레후
Q, 기반 시드를 조졌는데요????
A, 조진게 프랑스랑 독일 합친 수준이라 ㄱㅊ
Q, 않이(않이)
고려쌀을 덤핑해보겠습니다! 힘들면 30년치 선불로 땅 빌릴게요!
Q, 어장 고려가 1920년대에 1억 3천만을 넘길수 있는데
현실 유럽은 왜 맨파워가 그런가요????
A, 그야 죄다 농업조지고 식민지빨로 산업화한건데 어쩔
Q, 프랑스는????
A, 육각형의 빠와에 감사하십시오 유러피언.
A 축복받은 기후에 축복받은 농토와 대다수가 평지인 한반도의 2.5배에 달하는 나라가 70%가 산인 한반도랑 인구가 비슷하단게 이상한겁니다(진실)
아니 그런데 평지가 고작 3할인데 천 수백만이 배 안곪고 쌀을 풍족하게 먹으며 살았단 썰은 공포였다
성능에서는 근현대적 제강법으로 제련해서 찍어낸게 훨씬 좋다고 했던가
애초에 철이 없으니 양산을 못한거인게?
조총만들고 하는거보면 철자체는 넉넉했어요
바닥짐으론 금속이 좋습니다.
밀도가 커서 공간 덜먹고도 무게중심이 잘잡히니까요
그런데 일본은 철이없어서 비싼 부품대신에
강재만 가져다 팔아도 비싸게 사주는검다.
그럼 바닥짐을 다들 철로 통일하겠죠?
적자만 안보는 수준이면 실어야 하는게 바닥짐인데
비싸게 사주잖아요.
그래서 짜잔
철을 주요상품중 하나로 챙겨간 이유임다.
콩콩
모닝-
.dice 1 100. = 70
흐에에에엥
사실 일본이 철의 질이 안좋은 이유가......
화산:ㅎㅇ
황철석: ㅎㅇ
일본인:..............
한국인: ㄲㄲㄲㄲㄲㄲ
한국특: 엔간한 건 다 있는데 금은동이 읎음
일본특: 금은동이 있는데 철과 석탄을 죠졌음.
만주특: 추운 것만 빼면 사기임.
미 육군이 M16계열 빼고 총을 제대로 만든다는
판타지는 없어(단호)
라스건이 나오든 블래스터건이 나오든
앗싸리 볼터건이 나오건
셋중에 하나가 나오던가
아니면 미하일 칼라시니코프나
유진스토너나
존 브라우닝이 환생하는 거 말고는 닶이 읎다
지구작가 : 왜 뭐?
금은동은 화산활동이 활발한 곳에서 생겨나니까...
대신에 그 지역은 모두 금은동이 풍부하죠...
요런 느낌인가.
모든 반짝임은 인간의 피로 닦여진다(커피)
충돌대다보니 금은은 기본이고..
광냥이는 쿠알라룸푸르가 왜 생긴지 알지? 그거 연장선이 버마유. 그리고 텅스텐도 월드 클래스급이 있다 하네?
https://en.m.wikipedia.org/wiki/Geology_of_Myanmar
나도 질문 받으면 찾아서 보는 판이니...
아니면 여기 들어가서 미얀마 검색해보시우
가본 곳이나 좀 알지
김치 드비어스?
그 유명한 틴토강(Rio Tinto)도 여길 지나고
왜 붉은(tinto) 강 인지 이해되심?
(VMS + SEDEX 혼합형)
VMS는 그 해저 열수공 생각하면 되고
SEDEX는 조금 복잡하지만 해저서 금속이 고농축된 염수가 흘러나와 쌓인거라 보면 됨...
문득 든 생각.
90mm-120mm-155mm-206mm
면.........
경포 역할을 누가하지????(떨림)
설마 경포를 버렸나????
아니 그럴리는 없는데????
(혼란이 온다)
이거 셔먼이나 4호전차 단포신이 떠오르는데.....
남는건 40mm 산포인데
설마 이 쉡키들 이것도
신형 개발한 이유가
그건가(먼산)
이러면 산포를 약간 키워서
경야포화 했다고 봐야겠네
구경이 대충
40~60mm급의 평사포로
신형이 개발되었을듯
>>922 ㅇㅇ, 그랬을 것 같음
아직 산포나 경야포가 없어질 시기는 아님
수류탄보다 약간 나은 수준밖에 안된다는
박격포는 따로 있으요
"경포"야 "경포"
90mm이 아예 25파운더역할이라......
음.....
산포는 .
.dice 40 60. = 58mm 기동포(?)로 신형개발되어
산악병 및 보병대에 배치되었겠고
주력야포는 90mm/L33야포로 통일
총류탄 사용하던 시대기도 하고
.dice 20 25. = 23식 .dice 1 2. = 1(1, 57mm 2, 60mm) 기동 산포
구경장 .dice 20 35. = 31 구경장
23식 57mm 31구경장 기동 산포
미친(미친)
대공포도 나오긴 했을 건데
그건 30년대에 굴려봅시다
누렁이는
57mm 포와
90mm 포를
끌고 다니는
고려 육군의 우마차가 될 것입니다(레알임)
근데 잠깐
23년식이면 시제 중형 전차가 저걸 얹었다는 소린데???
에서 고무바퀴 아니라는데요
이거 아님? 경 트랙터
아마 전간기 중에
고려군은 남방작전을
중국군은 남방작전과
북방작전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크원 탱크와 은근 인연있으신 분
Ernest Dunlop Swinton 장군이 먼 친척이라고
알고 굴리긴 했는데
57mm라는 떡대는 예상 못함(.....)
>>960 오오 누님 오오
90mm는 휴행탄수 문제로
대전기까지 주력 전차포로는 못굴리겠고
57mm를 극한까지 마개조한 바늘포 계열과
별도의 전차포가 개발되겟군요
아니면 그냥 셔먼이 태어나던가(.....)
아마 >>952일듯
누렁이는
사실 그냥 90mm 포 개조해서 쑤셔넣어도
중전차인데(......)
40년대 가면 나올듯???
30년대쯤에
고려해군은 인도네시아 작전을 노릴 것 같고
중국군은 인도차이나 작전을 노릴듯.
아마 대공황 터지고서
위업작이 필요해지긴 할 거임.
유럽이 깨강정 나서 없기는 힘듬
대신 대공황 정도는 아니고
데미지가 줄기는 할 것
무엇보다 지금
프랑스코뮌이 대전당시 전쟁채권으로
지랄칠 게 뻔해서
난장판은 날거임
지금 보면
미국은 중국-고려시장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면서
중국-고려의 남방작전 여부에 따라 달라질 거고
독일은 안슐루스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달라질 거고
영국도 블록경제 빨로 버틸 건데
남유럽은 그냥 꿈도 희망도 없다.(.....)
오늘은 세시쯤?????
ㅊㅋ
근대들어와 뭐로 싸우긴요
그겁니다
"그래서 동양의 인도자는 누구냐."
(어째 전이랑 달라진게 없는 것 같지만 사실이다)
그래도 뭔가 겉으로 내세우는 개전사유는 있을거 같은데....
그거라면
뭐
국경분쟁을 깔고
볼테지업 해가는 형태껬쥬
2차 전쟁은
신생 중화민국의
조약 이행 거부 및 대만 반환 요구고
2차 고중전쟁마냥 한바탕 싸웠는데
알고보니 구라파가 부추긴걸 알고 현타 & 유럽반감 생긴 고려와 중국
그래서 나온게
남방 작전론과
태평양 패권론이지요
문제는 냉전(...)인데 이번 어장서는 냉전 안 다룬다 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