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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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4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4-22 (금) 14:44
Updated:2022-04-26 (화) 13:44
#0사체◆HU365l1CT.(njy7fQPFAo)2022-04-22 (금)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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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1
냥.

자야지.
#2레드셔츠◆FJMv5veZuw(8j8sJtN.MY)2022-04-22 (금) 15:21
후 역시 밀떡은 퇴물행이야.....

가서 워겜이나 돌려야징(?)
#4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2 (금) 15:21
으헿
#5이름 없음(rX32IPKKeA)2022-04-22 (금) 15:21
가끔 궁금해지는거. 저런 비교에서 기준은 도대체 어딘가.
#6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22
아마 몽골의 여파는 명나라 말기쯤에 완전히 복구했었죠

그런데 만력제에 F4 터지고 청나라 라이징에

조선은 포텐셜 터질때쯤 임란에 병자호란 터지고 경신대기근 터지고 다시 포텐셜 축적해서 발산하려니 청나라 전성기였고
그리고 그저 고좆...
#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2
사체도 저도 항상 말하지만

전근대는 인구가 전부입니다.

끝.
#8이름 없음(eHnbTCI9vk)2022-04-22 (금) 15:23
고종쉑
#9매너티◆5cxs25tCkU(llXi220GWA)2022-04-22 (금) 15:23
근데 전근대사회에서 국력은 그 두개가 메인 아님? 심지어 인구는 교육잘받은을 전제로 깔지만 지금도 윺효하고.
#10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23
중국 특: 철의 장막 이전까지 세계 최대의 시장이었다
이는 군벌이 난립하는 그 시대에도 그렇다
#1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3
사실 현대도 인구가 많으면 떡을 침
#12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23
전근대 특: 인구가 전부
근현대 특: 그 인구를 얼마나 교육할수 있는가
#13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2 (금) 15:23
+ 사람은 먹어야 산다
#1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4
교육 덜시켜도 되요

예시 : 인도
#15매너티◆5cxs25tCkU(llXi220GWA)2022-04-22 (금) 15:24
글고 유럽행정력은 교회치트 깔고가는데도 잘쳐줘야 비등비등하잖아
#16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24
영국 특: 인구 2천만도 안되서 룰 브리트니아 하다가 인도를 먹었는데도 허리 아작남
>> 나무삼!

이를통해 국력은 그저 맨파워란걸 알수 있따(?)
#1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5
반도가 지금같은 메타를 달리는 이유는 인구가 딸리니 질로 채운다는 쪽이고
#18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25
>>16 단, 18-19세기 가면 그게 산업화 되었을때 한정
#19레드셔츠◆FJMv5veZuw(8j8sJtN.MY)2022-04-22 (금) 15:25
사아실 영국에 대해선 할 이야기가 조금 있지만

일단은 킵해두는 걸로(?)
#20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25
아 십억은 되는 인구돼지가 아니면 질이 곧 힘이란 말입니다
#21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26
아니 18세기도 산업화전엔 군사테크 빼고는 거진 비슷하려나
#22이름 없음(eHnbTCI9vk)2022-04-22 (금) 15:26
복고라는 인간 공통의 심상에 유럽인한테 들어간 것이 고대 그리스라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알고보니 계몽기에도 그리스는 매우 이미지가 나빴었고..
#2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6
교육을 이야기하려면 소련을 보시오

무지렁이 장군들이 사단을 이끌던 곳임
#24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26
군사테크 하나는 차이 심하게 나는걸로 아는데, 나머지는 쌓아뒀던거 산혁터지면서 폭발한 케이스고
#25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27
군사도... 맥심 전에는 압도적인 차이가 아니죠
#26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27
>>25 사실 아니라고 하기엔 아편전쟁이 너무 심해서 ㅋㅋㅋㅋㅋㅋㅋ
#2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7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도

인구 앞에 장사 없음.

미국이 증명했고 소련이 증명했고 중국이 증명했고 인도가 증명함
#28매너티◆5cxs25tCkU(llXi220GWA)2022-04-22 (금) 15:28
청나라 압살하고 그랫던건 청나라가 썩어빠져서지 조선만해도 꽤 끈질기게 버텨댓죠
#29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28
>>26 1차 아편전쟁 특: 청나라는 전쟁이라 받아들이지 않았다(!)
#30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28
>>27 미국: 얘넨 그냥 서양이었고, 소련: 현대보다 오히려 교육엔 더 신경씀, 인도: 얘넨 인구빨에 비하면 오히려 아웃풋이 낮은편
중국정도 말곤 죄다 교육된 인력같은데
#3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28
실제로 맥심 이전에는 활든 열강들이 총든 비문명국에게 털리는 사례가 왕왕 있었음
#32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29
순수 인구빨로 앞서러면 중국처럼 무식하게 있어야 하지 않나 싶고
#33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0
인구가 진짜 압도적으로 있거나, 아니면 교육받고 산업화된 인력이 많은가 둘이라고 생각
#34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30
중국 특: 문화포텐셜 삭제하고 수천년간 쌓아온 유산을 이런저런 일로 초기화했으며 십억은 될법한 농민공을 굴리는데도 세계 2위
ㅗㅜㅑ(?)
#35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1
사실 19세기는 동아시아 입장에서 회로를 아무리 굴려봐도 서양에 쳐발렸다는 느낌은 지우기 힘듬, 말기현상이었다고? 그래서 왜 그때 말기현상걸리고 지랄이었는데(아무말)
#3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31
미국 : 징병을 했더니 이해를 못해서 기초교육을 시킴

소련 : 장교들이 글을 모름
#37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1
산업화 착실히 따라갔으면 거리빨로 충분히 살아남기 가능했는데 서태후! 고좆! 지랄났다 헬아시아!
#38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32
아 그러고보니 -6주-로 장교 속성교육 하거나

2머전에는 대공황 세대라 뭘 모르는 이들도 많았던가요
#3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32
검머머는 고증입니다.

너무나도 우습지만
#40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2
서양에 밀린건 사실이고 따라가는게 충분히 가능했는데, 이유가 있다곤 해도 개화반대파가 존재했고, 거기 편승하는 서태후, 고좆, 민비같은 븅신들 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33
왜 저딴게 세계 최강? 역시 아메리카는 무적이고 앵글로색슨의 하나님은 신인가
#42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3
>>41 미국 본토가 사깁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43문향◆S9TcmwoXgY(D8z5nvo4pM)2022-04-22 (금) 15:34
2머전 미국 특)징병하고 양치질과 글자부터 가르쳤음(?)
#44문향◆S9TcmwoXgY(D8z5nvo4pM)2022-04-22 (금) 15:34
안경 맞추고 양치질 가르치고
#45이름 없음(G.RI7TxTwk)2022-04-22 (금) 15:34
>>40 그 따라가는 것 조차 동도서기 따위로는 결국 한계가 뚜렷할 수 밖에 없었지. 서양에서 진짜 들여와야 하는게 뭔지 몰라서 벌어진 일종의 촌극.
#46문향◆S9TcmwoXgY(D8z5nvo4pM)2022-04-22 (금) 15:34
이게 고증이라는 것에 기절하고 싶은 레벨
#47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5
미국 군제가 좆병신이면 뭐함, 땅이 사기고 산업이 사기고, 자본이 사기인데, 그럼 미붕이한테 남은건 런해오는 유럽 지성과, 전쟁에서 군테크 올리고 경험치만 올리면 되는건데
#48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35
천연자원: 썩어넘침
식량자원: [Great Plains]
물류: 미시시피(쭈쀼쭈쀼)
인재: 온 유럽의 인재가! 아메리카로 오고 있어요!!
#49이름 없음(rX32IPKKeA)2022-04-22 (금) 15:35
※정작 고종이 밀어준건 개화파
#5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35
당시 미국의 인적자원은 최악이었습니다.

그걸 전부 교육시켜서 800만 대군으로 만든 미군이 미친거죠

물론 그것보다 더 하드코어한 것은 소련입니다.

미군은 그래도 간부들이 나름 지식인이었고 학식도 있었지만

소련은 간부들도 텅텅 비어있어서 사관학교에서 글공부를 시켰음
#51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6
>>49 그야 고종한테 중요한건 지 모가지랑 권력이었는걸, 근데 개화파가 이렇게 가다간 개혁 못한다고 급발진한게 갑신정변이고 ㅋㅋㅋㅋㅋㅋ
#52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36
>>47 그런 선생님께 "매카시즘" 과 도시를 지워버리는 산성비 폭풍을 드립니다(?)
#53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2 (금) 15:37
본토가 이격되어있어서 그래도 여유가 있었던 미국은 그렇다쳐도
소련은 와웅
#54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7
>>52 그 짓해도 미국은 피가 남아있어서 시행착오로 넘겨버리는게 사기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55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37
>>50 크윽 조지 마셜...
#5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37
반대로 독일은 일반 병사들조차 의무교육빨로 나름 배운 사람들이었죠

하지만 현실은 스팀룰러
#57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7
미국이 진짜 사기인건, 아무리 삽질을 해도 다음엔 안하면 된다 할 수준으로 피통이 넉넉한거라
#58이름 없음(rX32IPKKeA)2022-04-22 (금) 15:38
그 피통이 인구에요.(쓴웃음)
#5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2 (금) 15:38
비슷하게 일본과 중국이 있습니다.
#60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38
그런데 그 삽질을 계속하는걸로 밸런스 패치를 하고있죠

지금은 신자유주의나 이것저것
#61이름 없음(G.RI7TxTwk)2022-04-22 (금) 15:38
고종이 한 짓거리는 비자금으로 캐딜락이나 사오는 거였지. 조선에 필요한 개혁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백성들 수탈한 돈으로 사치나 벌이는 무능한 인간.
#62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39
>>58 인구"만" 많아선 안되고 그 인구가 어떻게든 활용이 되야 한다고 생각함, 중국은 다른 방식으로 그 인구를 살릴 방법을 찾은거고
#63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40
>>60 ㄹㅇㅋㅋ
#65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43
>>64 중국이 한게 13억 중에 해안가 몰빵하고 농민공 쥐어짜서 파이 키운건데, 문제는 중국에 고령화 터졌던가?
#66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2 (금) 15:43
네, 한일보다 훨씬 빠르게 고령화 진입하고 심화중
#68이름 없음(44fwxfQbjI)2022-04-22 (금) 15:45
>>67 조졌네?
#69 에스라 ◆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5:47
도시 농민공은 호적도 없고 그런걸 감안하면 10% 초반대로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ㅈ된건 다를바가 없죠
#70구워진다랑어◆36tm0sKF4.(12NNg2VXqM)2022-04-22 (금) 16:40
그럼 그렇게 사람갈아서 키운 해안도시를 왜 또 정쟁때문에 조지고잇는것인가(먼산)
#71에스라◆aH/XhimeAc(ESYCkrevbg)2022-04-22 (금) 16:44
역사가 백년도 안되는 참피가 다 그렇죠
#72이름 없음(dvU6e1p4mw)2022-04-22 (금) 20:44
토요일닐 출근은 진짜 뒤질꺼 같타
#73이름 없음(dvU6e1p4mw)2022-04-22 (금) 21:45
제국주의 시대 유럽넘들이 인종주의로 자위하다 지들보다 훨씬 뛰어난 존재를 만나면 어떤식으로 정신승리할지 궁금하군
#74이름 없음(Pwm0f/uLRY)2022-04-22 (금) 22:20
인공물을 이용해 신체능력을 보강한다라... 고로 안경쓴 사람도 사이보그다(아무말)
#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2 (금) 22:28
모닝
#76시간강사◆LBxq8rXh/.(HMdgJ02T.E)2022-04-22 (금) 23:16
모닝
#77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2 (금) 23:42

아아아아아침

#78시간강사◆LBxq8rXh/.(HMdgJ02T.E)2022-04-22 (금) 23:46
아침운동 간드아!!
#79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2 (금) 23:46

오오오오오오

#80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2 (금) 23:52
어제 광냥이 말이 무지 마음에 와 닿았다

"발전 다이스를 하려면 뭐가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81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2 (금) 23:53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92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23


강사님을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89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
#82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2 (금) 23:57

(허그허그)

#83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2 (금) 23:58

동부 전선에 대한 반격작전은........

원역사 대로 한다면 돌출부 제거니까

#84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0:03
Attachment

대충 이런 느낌이려나(어이)

#8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3 (토) 00:10
전제조건은?
#86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0:16

사실 그걸 굴려봐야하긴 하는데.

독일군의 병력 규모는 100-130만 정도

러시아군은 200만 전후.

#8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3 (토) 00:17
목표는 포즈난이 되려나
#88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0:21

나치는 없고 단계적으로 재무장 계획을 밟았으니

기갑전력은 원역사적 중구난방이 아니라

어느 정도 정리되었을 거고

동원 병력은 130만 전후로 잡으면 될 거고.

러시아군은.....

적백내전은 없지만 기동전 교리로

5대원수를 비롯한 장성진과 기술력 버프로 받고 있는데.

#89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0:28

포즈난이 반격작전 목표라고 하면.........

흐음......

동프로이센 탈환이 전략 목표가 되나.

#9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3 (토) 00:29
1차는 포즈난으로 전선을 붕괴시키고

2차는 동프로이센을 수복해서 측면과 보급선을 확보한 다음

3차로 바르샤바를 수복하지 않을지
#91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0:36

문제는 이 러시아는

대숙청 직후 쏘련도 아니고

현실 러시아군도 아니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92BGM Mk.0◆M/ibaIKeDY(mKwxG.uLSk)2022-04-23 (토) 00:40
모닝
#9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3 (토) 00:40
어차피 마이너 고려 vs 마이너 중화민국 아닌가
#94시간강사◆LBxq8rXh/.(HMdgJ02T.E)2022-04-23 (토) 01:00
>>93 마이너씩이나 봐주시는군요....
#95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1:03

타냐쟝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1:05

히도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각성 독일 VS 각성 러시아 드림매치라곸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

#97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01:21
~ 냐옹
#98레드셔츠◆FJMv5veZuw(gYUO3LDHSU)2022-04-23 (토) 01:39
썰을 풀어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썰은 이미 어젯밤에 잔뜩 풀었다

이렇게 된 이상 딥☆다크☆리얼리티의 힘을 빌릴수밖에...

관료제의 어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주섬주섬)
#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stCq/Tf.Vw)2022-04-23 (토) 01:42
하지마라 셔츠

지금 그 관료제에 갈리는 인간이 몇 명인줄 아냐???
#100레드셔츠◆FJMv5veZuw(gYUO3LDHSU)2022-04-23 (토) 01:45
왜요 저도 갈리고 있다구여(진실)
#101이름 없음(K5OPy673Kc)2022-04-23 (토) 01:45
진짜 독일이 동부전선 열줄이야.. 알자스-로렌(앨자스-로트링겐)도 있긴 한데 칼리닌그라드가 더 중요했겠지.. 국가발상지나 마찬가지니.. 프랑스측만 아웃되도 전선부담이 확줄었을테지만 융커가 융커한게 독일에겐 아주 아까운 기회를 날렸어
#102레드셔츠◆FJMv5veZuw(gYUO3LDHSU)2022-04-23 (토) 01:46
쳇(쳇)

펜타곤 워에 비견되는 개꿀잼 혼돈파개망가썰이 이렇게 막히다니
#103이름 없음(rX32IPKKeA)2022-04-23 (토) 01:46
융커: 하지만 당장 우리집이 저기인걸!
#10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3 (토) 01:50
펜타곤은 유진킴을 소환하기 위한 마법진이자 촉매다!
#105이름 없음(K5OPy673Kc)2022-04-23 (토) 01:51
차라리 서부해서 영국 점령지랑 연결됬으면 영국군이 자유로워져서 상륙작전 위협으로 스페인군 일부를 해안방어병력으로라도 잡아둘수라도 있었을텐데.
#106이름 없음(rX32IPKKeA)2022-04-23 (토) 01:52
그러면 제물은 뭔가요?
#107레드셔츠◆FJMv5veZuw(gYUO3LDHSU)2022-04-23 (토) 01:52
제물은 포토맥 강의 가물치들입니다(헛소리)
#10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3 (토) 02:01
제물은 금괴입니다
#109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02:13
그래서 포트녹스에 금을 모와뒀구나!
#110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02:14
미국의 위기에 그를 소환할 준비는 만반
#111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02:25
펜타곤
포트녹스의 금괴
그리고 아마겟돈 레포트 원본
#112문향◆S9TcmwoXgY(D8z5nvo4pM)2022-04-23 (토) 02:28
답은 스타 스트러글이다!(미침)
#113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02:30
유진킴이 소유했던 이력이 있는 번호의 금괴
#11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y7h2hxR6JA)2022-04-23 (토) 02:43
유진킴이 미국을 정복한 특이점(아무말)
#115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03:14
초인독재대전 위버멘쉬(?)
#116이름 없음(Pwm0f/uLRY)2022-04-23 (토) 03:15
일붕이가 히로시마로 핵접종 맞고 나가사키로 부스터샷 맞아서 핵 면역력 가지고 있다는 드립 졸리 웃기네
#117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03:17
소련의 스탈린,
독일의 히틀러
미국-태평양의 유진
세 독재자들에 의해 통치되는 특이점

아니면 오이겐킴 2차창작을 써서 퓌러 오이겐 킴이 세계를 장복한 특이점
#118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03:17
>>116 3차접종은?
#119이름 없음(Pwm0f/uLRY)2022-04-23 (토) 03:19
3차 접종은 교토로 합시다(아무말)
#1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stCq/Tf.Vw)2022-04-23 (토) 03:26
광냥이가 지난 잡담판서 말한거 생각해보니


고려만의 문자를 만들어 냈다
+
- 이것이 자영농의 힘이다!!!!! (자영농 건재)
- 끊어졌던 초원길을 다시 잇다 (초원 무역망)
- 거대 해양 세력권을 만들어 내다 (해양 무역망)
- 이것이 송상의 힘이다!!!!!! (고도 상업 시스템)



이걸 왜 했는지 굴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121이름 없음(Pwm0f/uLRY)2022-04-23 (토) 03:40
아 생각해보니 부스텨샷(후쿠시마) 맞았네
#122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03:40
4차접종 해야져?
#123이름 없음(Pwm0f/uLRY)2022-04-23 (토) 03:46
워싱턴이 진짜 대단한 양반이긴 했구나 스스로 권력을 포기하다니
#124이름 없음(EF8j4ukr6c)2022-04-23 (토) 03:50
처음부터 체계를 만들어야 해서 지칠만해.
#125시간강사◆LBxq8rXh/.(HMdgJ02T.E)2022-04-23 (토) 03:59
>>123 근데 그양반은 포기할만한게(....)
#126이름 없음(EF8j4ukr6c)2022-04-23 (토) 04:02
사실상 미국독립전쟁+미국 국가시스템 만드는것등 꽤 오랫동안 일한셈이라
#127이름 없음(EF8j4ukr6c)2022-04-23 (토) 04:02
오늘은 몇시에 하시려나
#128시간강사◆LBxq8rXh/.(HMdgJ02T.E)2022-04-23 (토) 04:04
그리고 막말로 버지니아 대 노예농장주로서의 권력이 미국 대통령 권력보다 낮을리가요(...)
#129이름 없음(GJgxZBItJk)2022-04-23 (토) 04:13
'남미의 워싱턴' 시몬 볼리바르가 권력에 집착하다가 추하게 몰락한 거와 비교해서 보면 워싱턴이 대단한 인물인 건 맞지. 당시 미국 대통령보다도 훨씬 대단찮은 권력을 가지고도 목숨을 걸고 싸우던 인간들이 넘쳐났는데 자발적으로 권력을 버리고 야인의 길을 걸은 것 자체가 백마 탄 초인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는거.
#1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04:13
강사님...

>>120 어찌 생각하시나요
#131시간강사◆LBxq8rXh/.(HMdgJ02T.E)2022-04-23 (토) 04:17

고려만의 문자를 만들어 냈다
+
- 이것이 자영농의 힘이다!!!!! (자영농 건재)
- 끊어졌던 초원길을 다시 잇다 (초원 무역망)
- 거대 해양 세력권을 만들어 내다 (해양 무역망)
- 이것이 송상의 힘이다!!!!!! (고도 상업 시스템)



이걸 왜 했는지 굴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음............. 그러게요.., 이걸 유지할 원인이 있을거 같은데....

자영농이 상당히 분화된거 같은데(...)
#132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4:27

내 연재가 보고싶나

#1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04:34
끄덕
#134이름 없음(L6j6NXNK5c)2022-04-23 (토) 04:36
사씨 문열어!!(쾅쾅쾅)
#135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4:47

오늘은 세시

#136이름 없음(L6j6NXNK5c)2022-04-23 (토) 04:48
오우!
#137돗돔◆uh1N1NnD52(wz5x0.Mul6)2022-04-23 (토) 05:00
안착
#138돗돔◆uh1N1NnD52(wz5x0.Mul6)2022-04-23 (토) 05:02
아브씨꺼는 시대적 배경을 같이 이야기해주셔야
경우가 추려진다는거스로
#1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05:06
>>138
잠시만요. 이게 좀 길어서
#1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05:07
패왕(眞) 광개토대왕이 나타나

398년 내물 마립간을 쫓아내고 신라를 속국으로 만들고
400년 가야가 고구려의 속국이 되고
404년 아신왕이 아/신왕 당하고 백제가 멸망당함

그리고 요서 진출에도 성공 (시기 다이스 필요)

그리고 신라가 왜에 밀사보내다 걸리고 가야에서 반란 일어나자 어차피 밀어버릴거 잘 되었다! 생각해 406년 삼국통일

당연히 왜는 풀콤보 패닉(난민&공포&군대양성&외교전부담)에 빠졌는데

크리 터지며 왜구가 남해안을 하던데로 털어서 고구려가 왜구들 머리를 동봉해 사신을 보냈는데
사신이 보기에 이 왜놈들 한 번 패줘야겠는데 내분까지 벌어져 있는거 보고

424년 왜국 정벌에 나섰는데 왜는 악깡버로 버텼고
고구려는 규슈에 알박는거에 만족 (왜국 정벌 목표, 알박은 시점 & 범위 다이스 필요)

고-수 전쟁(598, 612-614) - 고려의 무난한 승리, 수나라군 113만에서 94만으로 변경
고-당 전쟁(645, 660-662, 667-668) - 고려의 압도적 승리, 당나라군 65만 동원
(해당 전쟁 세부내용 다이스 필요)

전쟁의 결과 평화가 찾아오고 (전쟁 종결 시점 다이스 필요)
상업이 발달하고 고려는 해동천하관을 확립하기 시작함
또한 관롱집단이 붕괴하면서 빠른 측천무후의 등판이 이루어지고 (등판 시점 다이스 필요)
측천무후의 빠른 등장으로 과거제로 등용된 관리들이 부상하고 고려도 과거제를 배우게 됨 (과거제 도입 다이스 필요)

7세기인 655년부터 고구려가 엉덩이를 들어 개마무사의 힘으로 동진을 시작했고...
778년에 동아시아가 혼란기에 접어드는데, 778년의 혼란기 양상은
- 지방 군사령관들의 반항
- 암군들의 등장
- 빈발하는 자연재해와 그에 따른 식량난

으로 유목민은 그동안의 고려-당의 정벌과 상황판단(팝콘)으로 움직이지 않음
(북방 유목민 정벌 다이스 필요)

초기민족 개념은 8세기 말(779년경)에 생겨나기 시작했고,

혼란기에 고려는 844년 일본 정복에 성공함
(일본 정복 목적은 일단 위신작, 여파 다이스 필요)

862년에 당나라 멸망하고
933년에 중원이 통일되며(양(凉))
948년에는 고려 고씨 왕조 붕괴되어
950년, 어느정도 재산이 있던 부농 출신의 조(曺)씨 (당시 49세)가 고려의 천하를 통일함 (조씨 태조는 75세인 976년 승하)
(어찌 고려의 황제가 되었는지 다이스 필요)

그리고 초기민족개념의 완성은 11세기 말 (1063년경)

조씨 고려의 최대 업적은 "뵈클리 라이징" (시대, 정복 범위, 영토 필요)
이 대원정으로 고려는 초원길을 정복하고 초원길 여기저기에 다수의 고려계 국가들을 남기게 됨. 또한 이 세계의 고려도 해양 교역이 활발하여 벽란도라던지 강화도의 부가 넘쳐남

민족개념의 확장은 12세기초(1127년경)

1351년 양나라 멸망, 6개 세력으로 붕괴
1366년에 조씨 고려도 붕괴함

1432년 중원 통일(강남계 군벌, 금(金)나라)

만반열도와 초원의 융합문화권 형성은 15세기 말(1479년경)

1910년 금나라 멸망
#1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05:08
저 혼자서 며칠 동안 계속 굴린거고

>>131은 1366-근대에 해당하는 한반도계 만반열도 국가의 업적
#142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5:13

쏘리 오늘 왜이렇게 졸립냐

3시 반으로 미룹니다

죄송합니다아아아아아아

(뒈짖)

#143이름 없음(L6j6NXNK5c)2022-04-23 (토) 05:16
사체는 오랜 인류의 욕구중 하나인 수면욕에 당했다. 그럴만 해.
#144이름 없음(dvU6e1p4mw)2022-04-23 (토) 09:12
유럽은 불탈것이다!
#1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09:13
유럽 한정 3대전각일세?
#146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9:24

갸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악

#147이름 없음(SktmexTUyg)2022-04-23 (토) 09:26
갑자기 왜 죽는소리를하십니까 크리어장주
#148패드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09:30
무슨일???
#149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09:34

별일은 아니었거.

#150이름 없음(L6j6NXNK5c)2022-04-23 (토) 09:47
구라파전쟁은 어떻게 끝날지 진짜 모르것다.
#151이름 없음(rRHbafUBCg)2022-04-23 (토) 09:55
이번엔 동쪽도 서쪽도
전쟁이 시작되고 가장 먼저죽는것은 계획이다
라는말이 잘들어맞아서 좋음
히히 불행발싸! 지금부터 서로죽여라
#152이름 없음(RJAz2xW3uM)2022-04-23 (토) 10:13
뭐 손절 레벨이면...
뭐 베네토 지방이 털렸다던지?(더 막장이면 포강 공방전 중이라단지...)
#153이름 없음(L6j6NXNK5c)2022-04-23 (토) 10:18
아무튼 신사적(진심)싸움하는 동쪽은 카간의 신도죽이는 라이트훅이 작렬하고 끝날거같은데 구라파는 진짜 몰 ? 루 !
#154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0:26

45분 ㅊㅋ

#155이름 없음(UsPkRYW6cg)2022-04-23 (토) 10:28
프랑스랑 스페인이 비축유라도 있는게 아니면 어려울텐데 손절한 이유는 뭘까.
#156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0:39

손절 안하면

흑해동맹 건 때문에

러시아가 끊을 테니까

#157이름 없음(L6j6NXNK5c)2022-04-23 (토) 10:42
그러면 로마는 어디팀으로 판정되남
#158이름 없음(frF5JN3tiU)2022-04-23 (토) 10:43
로마는 흑해동맹이지 뭐
#159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1:19
오 빅토리아 3 돌아간다.
#162이름 없음(Bld1TqKWsI)2022-04-23 (토) 12:40
솔직히 부정적인 의미로 생각해서 그렇지 사전적으로는 테러리스트 맞잖수... 어느 쪽이든 왜곡해서 받아들이기는 게 문제지
#163에스라◆aH/XhimeAc(ESYCkrevbg)2022-04-23 (토) 12:45
>>162 그걸 넘어서 테러를 위한 지침을 써놨습니다(먼산)
#164에스라◆aH/XhimeAc(ESYCkrevbg)2022-04-23 (토) 12:46
20세기 초에 현대식 테러리즘을 쏟아보아요
#165이름 없음(Bld1TqKWsI)2022-04-23 (토) 12:48
그거에 어떻게든 대응하는 일본(!?)이 나온다는 점에서 알고보니 일뽕팬픽(모함)
#166이름 없음(Bld1TqKWsI)2022-04-23 (토) 12:48
>>165 팬픽->창작
#167이름 없음(D.K7ft6oW6)2022-04-23 (토) 12:58
>>161 본사 사장님이 쓴거네(확신)
#168매너티◆5cxs25tCkU(llXi220GWA)2022-04-23 (토) 13:00
네푸씨 작품인거같은데..?
#169에스라◆aH/XhimeAc(ESYCkrevbg)2022-04-23 (토) 13:01
아 네푸님 작품이에요?
#170에스라◆aH/XhimeAc(ESYCkrevbg)2022-04-23 (토) 13:01
그러고보니 닉이 퍼플빌런이네
#171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16

아니.......

네푸씨 맞네......

#1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13:17
그냥 >>140 하이드 해달라할까
#173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13:19
저거 회장님 글 맞음
#174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21

역시 유럽 전쟁은 피곤행

내일부턴 다시

대전쟁으로 돌아가야지(?)

#175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21

>>172 귀찮아서 싫어

#176모바아브참치◆Hurbv6htmA(XC2TH.76a2)2022-04-23 (토) 13:22
잘쟝
#177매너티◆5cxs25tCkU(llXi220GWA)2022-04-23 (토) 13:23
영국은 보긴 봣으니까 순간 멘탍터진거?
#178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3:24
사체에게 마지막으로 전함들이 충돌하는 북해꼴을 보여준다(??)
#179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25

슬프다

#18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Q02ZjyRbs)2022-04-23 (토) 13:28
오늘 연재도 잼이 있었다
#181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28

광냥광냥

떼삼사의 76mm 42구경장 주포가

금속공학 너프 없이 제 성능을 낸다면

얼마나 좋아지는 거임????

#182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28

>>180(감동)

#18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Q02ZjyRbs)2022-04-23 (토) 13:29
그나저나 180일동안 항공전이라니 교리발전이 수직상승 하겠는데
#184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3:29
???? 그런거 관련없는게 주폰데?
#185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3:30
주포는 야금학이라기보다는 기체역학쪽이라(...)
#186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13:30
애초에 그 시기 50구경장 내외의 3인치 주포들은 다 도긴개긴 아닌지?
#187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13:31
포탄은 포물선 비행한다(아무말)
#188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32

>>185 아니 그 특유의 소련제 철갑탄 까는 거

그 소련제 철갑탄 품질 문제가 없는거.

#189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3:33
>>188 그러면 원역사에서 약 1.05배정도? ㅇㅇ
#190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34

욕먹는 거에 비하면 큰 차이는 없군.

#191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36

그래도 영국 교리 발전 수준이

아시아를 따라오는 건 무리겠지만(.....

#192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37

난 하도 까이길래

뭐 큰 차이라도 나는 줄 알았더만(어이)

#193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38

타냐쟈아아아아앙

미니 센추리온 기갑집단군 어떰(?)

#194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3:44
그게 당시 설계기준에서 뒤떨어진 설계거던 소련군 AP들이.
#195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51

설계가 구리다고????(흥미)

#196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3:57
그니까 철갑탄이라고 하지만 원래 우리가 흔히 철갑타이다 하는건 대개 3종류임
- 화살처럼 뚫고 파편을 날리던가(고속철갑탄)
- 철잡탄이 닿을때 원기둥형으로 모이게 해서 장갑을 안에 작약터트려서 뚫던가
- 샤프하게 해서 철갑탄이 뚫고선 원뿔형으로뭉치게 하고선 작약으로 뚫던가.
이중 소련이 쓴게 2번인데, 대개 3번을 섰지요 전차용 주포엔
#197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58

호오........

#198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3:59

흥미롭군.....

그래서

두 번째와 세번째의

차이가 심함????

#199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3:59
물론 이 이유에는 3번이 대개 극동/극한의 환경에서는 재대로 관통이 안나오는경우가 많아서라는 이유와, 정작 이런 철갑탄보다도 더 열등한 쌩철덩어리를 넣어서 운용하던걸 빠는데 뭐(...)
#200이름 없음(N9xWVTHnfU)2022-04-23 (토) 14:00
고려군 차기 주력전차 스펙 대충 보니까
현재 케냐와 나이지리아에서 쓰는 빅커즈MBT Mk3에 20파운더 올린게 가장 가까워보이더라는 ㅇㅅㅇ
#201광어냥이◆OdWP00iOaY(vYPzOfST02)2022-04-23 (토) 14:00
>>198 같은 구경대비 실스팩상으로는 약 100m기준에서 75mm가 약 120/115정도인데, 장거리로 갈수록 80/85정도로 낮아진다 정도?
#202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4:07

어느 정도 차이는 있군.

>>200 저는 그냥 크기 좀 줄인 미니 센추라고 부르는 중

#203사체◆HU365l1CT.(tq90N2rLqQ)2022-04-23 (토) 14:21

흐으으으으음

잡담판에서 풀만한 게 없을까.

고민(고민)

#204이름 없음(dvU6e1p4mw)2022-04-23 (토) 14:25
흠... 고려 중국의 롸켓?
#205광어냥이◆OdWP00iOaY(k6NsiOUF4U)2022-04-23 (토) 15:03
로켓이라하니 천양반이 떠오르는구만.
#206매너티◆5cxs25tCkU(PIvVfiphso)2022-04-23 (토) 15:06
그 조상님이 화약을 처음으로 무기로 쓰기시작햇다는 그가문 사람요?
#207광어냥이◆OdWP00iOaY(k6NsiOUF4U)2022-04-23 (토) 15:07
그건 프로파간다고 실상은 재미교포 한 3세정도였던가?
#208매너티◆5cxs25tCkU(PIvVfiphso)2022-04-23 (토) 15:07
오월 그게 프로파간다엿음?
#209광어냥이◆OdWP00iOaY(k6NsiOUF4U)2022-04-23 (토) 15:09
원래 천교수님은 그런 가문연계와는 상관이 없으요.
#210광어냥이◆OdWP00iOaY(k6NsiOUF4U)2022-04-23 (토) 15:11
오히려 천교수때부터 시작해서 천씨네 거대 중국계미국인 과학자들이 많지요(...)
#211매너티◆5cxs25tCkU(PIvVfiphso)2022-04-23 (토) 15:11
그거랑은 상관없이 과학자로썬 존경할만한분이셧던가.. 암튼 가문이야기는 농담삼아 한건데말이죠.
#212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3 (토) 15:12
이 어장 고려는 중붕이 천만 대군도 막아냈으니 민주국군 천만 대군도 막아낼수 있는건가(미침)
#2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3 (토) 21:18
모닝
#215BGM Mk.0◆M/ibaIKeDY(7Bj8Ql8Bj2)2022-04-23 (토) 23:54
모닝
#216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3 (토) 23:59

모닐

#217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3 (토) 23:59

모닝

#218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02

나쁜 광어

나쁜 광어

나쁜 광어

나쁜 셔츠

나쁜 셔츠

나쁜 셔츠

#219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04

어떻게 하면 착한 광어가 있는 어장을 만들 수 있는가........

#220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13

(매우 고민)

#2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4 (일) 00:16
어제 해전 다이스가

영국-독일은 나머지 해군 싹 끌어서 로마-러시아 함대 괴멸시켰지만 자기들도 더이상은 전투못하는데

크레타 항공대는 남아있어서 수에즈는 아직도 막혀있는 얻은게 없는 거던가?
#222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25

ㄴㄴ

"크레타를 조져야하는데"

못조지니까

결국 해군만 조지고 빠진거임.

"크레타가 살아있으면 해공군이 궤멸 당해도 결국 수에즈는 가동 못하니까."

#223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28

빡러쉬 성공과 승리는 다름(.....)

#224이름 없음(sneZWhlqqQ)2022-04-24 (일) 00:31
대충 비유하면 한타는이겼지만 목펴는 하나도 못챙긴상황?
#22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0:31
크레타 전투는 크레타를 점령못한 반공동맹의 패배인거죠

해군을 조지고 말고는 아무의미없음
#226에스라◆aH/XhimeAc(FT9A2YYHCs)2022-04-24 (일) 00:32
그러니까 전략적 패배와 전술적 승리... 유틀란트인가
#22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0:33
승리가 없는데요?

그냥 반공동맹의 총체적 패배임
#22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0:35
흑적동맹의 해군을 조졌다는건 국소적인 성과일뿐 대국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친게 없죠?

이건 그냥 전투력 낭비지 승리가 아닙니다
#229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35

타냐쟝이다

허그허그 .dice 1 100. = 55

#230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41

지금 영국이 얻은 성과는 대프랑스 석유 수출망을

막았다는 거 하난데

그건 이탈리아가 숨만 쉬어도 막을 수 있는거라

의미가 없고

#2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4 (일) 00:43
석유때문에 졌다..! 뜨면 진짜 코뮌이 이탈리아 조지려고 달려들거 같은데
#232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45

그리고 이탈리아에 대한 전략적 위협을 제거하는 것도

크레타 자체는 건재하므로

여전히 러시아-로마의 폭격기가 발진할 수 있고

이탈리아는 오히려 방공망이 약화되버림.

#23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0:46
ㅇㅇ 그래서 총체적 패배라는거
#23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0:51
본래 목적이 크레타 탈환을 통한 지중해 제해권, 제공권

장악인데 장악은 커녕 제공권을 빼았겼으니 총체적 패배지
#235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0:58

이렇게 되면 애초에 제공권 장악이 가능은 했냐

쪽으로 가는데.

솔까 크레타 공략이라는 목표가 너무 어렵긴 했음.

로마 본토에서 너무 가깝고

너무 큰 섬임.

#23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1:01
결론은 1000만 대군 갈아버린 고려가 미친놈이라는 겁니다
#237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1:12

ㅋㅋㅋㅋㅋㅋㅋㅋ

#238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1:19

아 타냐쟝

오늘 다시 대전쟁 판정으로 돌아갈건데

조언 할거 있음????

#239광어냥이◆OdWP00iOaY(yeNe8p3Iew)2022-04-24 (일) 01:21
냐오오옹 등장
#240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1:22

우아아아 냥이다

수염을 내놔라냥 .dice 1 100. = 72

#24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1:26
고려가 천만대군을 갈아버렸다는 소식이 식민지에도

퍼졌을테니 그에 대한 반응정도?
#242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1:41

하기사 식민지역도 난리가 났겠지라

#243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4 (일) 01:46
근데 일본은 왜 아직도 반고려일까...?
#244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1:47
우리나라가 중국만 보면 엿날리는 거랑

핀란드가 러시아 보면 엿날리는 거랑 똑같은 거죠 뭐
#245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1:53
인접국가가 강성하면 강성할수록
국민여론은 반발하는 방향으로 흐르기 훨씬 쉽습니다.

저어기 중남미 사람들이
미국하면 이를 가는 거랑 크게 다를 거 없어요
#246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1:54
하물며 그 인접국이 패권지향적이면 심했으면 심했지 덜할 이유도 없고
#24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1:58
우리가 중일의 국력과 관계없이 법규를 날리는 것과 같음
#248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1:59

뭐 식량 주권 뒤진 상황에서야

반고려 해봤자

고요속의 외침이지만요

#249이름 없음(Yfy/zT2fiM)2022-04-24 (일) 02:07
대우나 좋게 해줬으면 모르겠는데 대놓고 반식민화하겠다는 게 뻔히 눈에 보이는지라(.....)
#250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2:09
뭐어 이걸로 체제를 흔들긴 힘들고

대신 폭탄 좀 터지긴 하겠죠
#251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2:10

레드셔츠다

맛있는 레드셔츠

놀아줘 .dice 1 100. = 36

#252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2:13

레드셔츠가 안놀아주면 오늘 연재는 없어(땡깡)

#253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2:14
근무하번한 본 셔츠에게 놀아달라고 하는 것인가! .dice 1 100. = 2
#254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2:15
에라이 다가놈이 또
#255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2:17

놀아줘 놀아줘 놀아줘(탁한 눈)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256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2:18

레드셔츠는 왜 사체를 싫어할까(고민)

#25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2:18
중화민국의 방어교리는 어떠할까 싶었는데

마침 쿠르스크가 있군
#25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2:19
이러면 레알 엘랑과 스기타이 혼종인데
#259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2:20

일본군이라지 않았음????

#26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2:23
대가리 많은 일본군인건 맞음

근데 대전차 하려면 그걸로 안될텐데

대전차 총검술 허쉴?
#261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2:25

킹치만 중화민국군에게는 꿔바로우맛 처-칠과

꿔바로우맛 크루세이더도 있으니까

대전차 수단도 있겠지.

#262매너티◆5cxs25tCkU(PIvVfiphso)2022-04-24 (일) 02:47
기술력도 일제에비해선 좋은 느낌인거같던데..
#2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4 (일) 02:52
꿔바로우보단 짜사이 아닐까(아무말)
#264매너티◆5cxs25tCkU(PIvVfiphso)2022-04-24 (일) 03:01
그리 보병 질량을 강조하면 보병이 사용할수있는 일회용 대화력무기도 챙겨줄수있는거같기도 하고..
#265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3:25
지금 톱님 이야기는 무기가 있다 없다가 아니라
환경에 맞는 교리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죠

막말로 일본군이 대규모 중전차군단 상대로
방어전 상정하던 동네는 아닌걸

지금 당장 전차집단이 눈앞에서 시동걸고 있는 중국군에
OTL 교리를 막 가져다붙일 순 없는거죠
#266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3:26
일본군이라는 건 수렴방향이 비슷하다는 거지

모든게 다 붕어빵이 된다는 이야긴 아니쟝
#267광어냥이◆OdWP00iOaY(KxTs3O3fio)2022-04-24 (일) 03:27
냐냐냐냐 등장이다냥
#268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3:31
아무튼 듀얼의 세계로 떠납니다(?)
#269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3:35

(오열)

#270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3:52

오오늘은 저녁연재입니다

8시에 시작합니다.

#27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4:05
사스가 셔츠

나의 의도를 잘 아는구나

상으로 사체셔츠로 만들어주마 .dice 1 100. = 20
#272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4:07
이 어장 고려 군사력이면 민주국하고 싸울수 있을지도 모른다
#273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4 (일) 04:07
라저라저
#274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4:36
어장에 축포로 네이팜탄 투하 .dice 1 100. = 64
#275레드셔츠◆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04:37
HAHAHAHAHAHAHA-!!!(르메이 웃음)

로미오시에라 RTB! RTB!
#276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5:01
화성 테라포밍 마렵다
#277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5:13
태양계내 사람이 살수있는 행성이 하나 더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278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6:43
시그넘들 6.8mm 소총 약실압력이 일반 소총의 2배라던데 저거 반동 졸라 심한거 아닌가?
#279이름 없음(ECzNXX12VU)2022-04-24 (일) 07:27
>>278
그래서 무게를 늘려서(6.8kg) 반동을 잡고 내구도를 올렸습니다~ 하는거 같던?
#280이름 없음(19q0cWfUQk)2022-04-24 (일) 07:27
거의 전차포 수준의 약실압력이라고 하고, 그래서 총 무게가 가장 무겁다고 했죠 ㅇㅅㅇ
미곤뇽은 그게 더 낫다고 판단해서 텍스트론이나 GD를 거른걸테구여
#281이름 없음(19q0cWfUQk)2022-04-24 (일) 07:32
GD - 약실 압력이 가장 낮은 대신 장약 연소속도가 매우 느려서 롱배럴 필요 > 그래서 불펍으로 갔고, 그래서 짤렸다
텍스트론 - 약실 구조를 바꿔서 해결을 봤다 > 그래서 약실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해졌고, 그래서 짤렸다
#282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7:39
무게가 너무 에반데 뭔 무게가 분대지원화기랑 맞먹냐...
#283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7:40
반동이 너무 심하다던 M14도 무게는 저정도는 아니었고(...)
#284이름 없음(19q0cWfUQk)2022-04-24 (일) 07:41
오도짜세미해병 : 총알 탓은 기열 찐빠나 하는 짓이다 아쎄이!
- 개인화기부터 분대지원화기까지 전부 M27로 통일
#285광어냥이◆OdWP00iOaY(F7Ivn2sbpc)2022-04-24 (일) 07:46
물개:우리는 그냥 9탄 쓸꺼야
#286이름 없음(19q0cWfUQk)2022-04-24 (일) 07:47
MP5여?
#287군납 손맥주◆hw/lsLi6qQ(aaEFtYQBYI)2022-04-24 (일) 07:57
이번 NGSW서 세 총은 모두 구데기였고

M4A3E8을 쓰는 미래가 보였다(아무말)
#288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8:04
이지에잇은 온다
#289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9:01

군납맥주쟝을 공격 .dice 1 100. = 61

#29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9:04
중국군 방어교리는 압도적인 인력을 바탕으로 앙파처럼 방어선을 구축하고 곳곳에 화점과 대전차화기를 배치해서 돌파력을 줄이는 방식이 아닐까 싶음

그러니까 고려같은 종심방어인데 그걸 수겹으로 겹친 모습?
#291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9:07

다른 의미로 인력을 갈아넣는 방어선이군요(착란)

#29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09:10
사실 방어교리가 거점방어냐 기동방어냐인데

중국은 기동방어 할 능력이 안되니 거점방어를 강화시켜야지
#293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9:19

호오.......

#294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9:32

그러니까 이 세계선의 판처슈렉은

중국에서 나온다고(어이)

#295시간강사◆LBxq8rXh/.(Knzasp10qs)2022-04-24 (일) 09:35
>>294 영국식이니까 피?아트!가 아닐까?
#296이름 없음(vbLXg6T2Lg)2022-04-24 (일) 09:35
대전차 로켓을 중붕이가 만든다라...
#297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09:42

피아트라........

소총은 마우저니까

보병장비는 독일맛으로 하죠(어이)

#298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05

레드셔츠 나와라 얍!!!!

#299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08

레드셔츠가 없다

뭐지 나보고 연재 하지 말라는 건가(침울)

#300페로로질라◆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08
==========================
WARNING! WARNING! WARNING!
==========================

    보    출

    스    현

==========================
WARNING! WARNING! WARNING!
==========================
#301페로로질라◆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10
Attachment
갸오오오오오오-!!!
#302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10

레드셔츠를 맥반석에 굽자 .dice 1 100. = 4

#303시간강사◆LBxq8rXh/.(Knzasp10qs)2022-04-24 (일) 10:11
후후 셔츠도 블루아카를 하는 거 같아 아주 좋쇼
#304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11

자!!!!!! 레드셔츠여!!!!!

놀아줘(당당)

#305페로로질라◆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13
백열안광-! .dice 1 100. = 81
#306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13

놀아주지 않으면 레드셔츠의 자동차가 그랜다이저가 되는 빔을

쏘겠다(?)(미쳐가는 중)

#307페로로질라◆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14
그러면 주제가 뭔데여
#308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15

뭐긴 뭐야 최후의 천명대전이지 콘

#309페로로질라◆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16
아니 그런 대분류 말고 뭐 세부주제라도 있어유?
#310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17

대만 항공전이라거나

하북 항공전이라거나(어이)

#311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17

흙흙흙 셔츠가 내 어장을 안봐서 슬퍼(쭈그려 앉아 운다)

#312페로로질라◆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18
항공전역 견적내보면 둘다 공자가 꼴아박는 좆망겜입니다.
#313광어냥이◆OdWP00iOaY(k6NsiOUF4U)2022-04-24 (일) 10:19
페로로다! 아리스빔!.dice 1 100. = 82
#314페로로질라◆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20
끼에에에에엑!!! 밀레니엄산 겜창부의 기운이 느껴진다!

하이퍼 스파이럴 열시선-!!! .dice 1 100. = 38
#315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20

내 그래서 공자들이 신나게 후드려 갈렸읍니다

그래서 말인데

중화민국측이 호커 허리케인을 라이센스 했다면

차기 전투기는 어느 쪽으로 가게 될까요.

#316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20
(이미 레일건의 밥이 된 페로로질라입니다)
#317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21
타이푼-템페스트요
#318시간강사◆LBxq8rXh/.(Knzasp10qs)2022-04-24 (일) 10:22
근데 영붕이가 타이푼 템패스트 개발할 상황이 되려나
#319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23
정확히는 타이푼-템페스트-모스키토 3조합
#320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23

(레드셔츠의 탐스럽고 고급진 두뇌에 대한 강한 욕망)

#321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25

그럼 튼튼하고 힘세고 무장까지 쎈데

기동력은 조진 라인업은????

#322이름 없음(IvcWGQ5ADU)2022-04-24 (일) 10:25
근데 아무튼 강남쪽이고 화북쪽이고 중붕이 항공군이 개같이 당하지 않았남(곰곰)
#323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26

그야 중국이 둘다 공자였으니까

#324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0:28
그러게 천만 단기러쉬같은걸 하니 그렇게 되지 중붕아!!!
#325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31
? 화북에서 항공전을 했는데 중국이 공자였다고요?
#326사체◆HU365l1CT.(4tf/CT5Avk)2022-04-24 (일) 10:31

>>325 요서에 냅다 꼬라박았거든요(해맑음)

#327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0:32
넹. 어택땅으로 요서-요하축선 뚫고 평양갈 생각이였는가 천만대군하고 같이 우르르 보냈는데 그만....
#328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32
>>321 OTL 적으로 그런 건 없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호커 타이푼이지만
얜 기동성 고자가 아니라서
#329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33
그러면 요서 항공전이지 화북 항공전이 아니죠(먼산)
#330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0:33
그거 하겠다고 화북꺼까지 영끌했....
#331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33
구우우우우우욷이 >>321에 가장 비슷한거 고르자면

모스키토
#332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34
아니 항공전역은 항공전이 벌어진 장소가 기준이지....

루프트바페가 유럽 전역에 있던 비행기들 영끌해왔다고
BoB가 BoE가 되는 게 아니쟝(꼰꼰)
#333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0:35
고런감!
#334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4 (일) 10:41
그럼 이제 고려가 공격인데 고려 항공대 다이죠부?
#335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43
뭐 중국 내륙으로 들어가다 검은 화요일 몇번 찍겠죠
#336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44
까놓고 말해서 항공대 기지와 공업지대 위치 문제 때문에

폭격난이도가 유럽보다 훨씬 높음
#337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0:45
뭐 지금 고려보면 쁘띠 센추리온스팸과 포방부로 밀어버리려고 하는거같긴 하지만.
#338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46
유럽처럼 주간폭격 하기엔 손실율이 등뼈가 나가다 못해

폭격대 주력이 에프킬라 앞의 날파리처럼 죽어나갈거라

개같이 꼴아박고 아 이거 안되는구나 싶으면
야간 대도시 폭격으로 전환할걸요
#33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10:47
페이트에 삼촌맷 대신 세트라를 넣고싶다
#340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0:48
개인적으로 햄탈워 찍찍이나 세트라 조금만 설정 고쳐도 개쩌는 아군라인 만들수 있을거같은 1인.
#341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49
대충 폭격대 조종사 손실율은 연인원 기준 30-50% 정도로 보는 중
#342이름 없음(PBsQU8ew.g)2022-04-24 (일) 10:49
모스키토 야간 전투기 사양도 나오려나?

일단은 어떻게든 고려 중폭격기의 작전고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놈이니...
#343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49
부상자 합치면 몸 성한 폭격대 출신 비행사는 연인원 기준으로 절반이 안될 겁니다.
#344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50
>>342 나오다 못해 찍어내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찍어낼 겁니다.
#3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s0R9jSjBis)2022-04-24 (일) 10:51
근데 천만이 날아갔는데 중국 민심 괜찮나?
#346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52
민심 이전에 염전론 나오려면 멀었죠

소련 생각하면 편합니다.
#347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0:53
저번에도 2300만 죽었는데 천만정도야(진담)
#348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0:55
아무리 이번 건으로 민심 터져서 정권이 교체되도 전쟁은 계속됩니다.

'표트르 3세'하기엔 중국은 이미 민주국가임
#349에스라◆aH/XhimeAc(FT9A2YYHCs)2022-04-24 (일) 11:18
페로로질라는 포-스가 없다

그대 천공을 유유히 배회하는 하늘의 왕자여 Darth의 짐을 져라!
#350에스라◆aH/XhimeAc(FT9A2YYHCs)2022-04-24 (일) 11:18
.dice 1 100. = 88
#351페로로질라(였던 것)◆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1:29
.dice 1 100. = 74
#352다스 페로로◆FJMv5veZuw(G5A99cYHFU)2022-04-24 (일) 11:29
(고고고고고고고)
#353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4:19
그래 너희가 환경전사의 대선배이자 초원의 워너비가 맞다(끄덕)
#354사체◆HU365l1CT.(V6rhMdPL02)2022-04-24 (일) 14:19

카와이한 레드셔츠쟝이 타락해버렸다(시무룩)

#355이름 없음(19q0cWfUQk)2022-04-24 (일) 14:19
오늘만큼 타냐님의 해설이 고픈 날이 없었다(?)
#356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4:24
고려 당신은 전쟁의 적기사(확신)
#357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4:42
어장이 두번이나 터지누.
#358이름 없음(sneZWhlqqQ)2022-04-24 (일) 14:44
천명대전의 어마어마함에 질린나마지 어장이터졌다(아무말)
#35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14:45
에러가 심하네
#360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4:47
오 타냐다. 오늘 어장의 평가는?!
#36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14:51
고려의 공세실패로 인해 초장기화 예상
#362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4:51
저기까지 밀었는데고 공세실패인가.
#36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Bo5GRYIFyE)2022-04-24 (일) 14:53
주력을 못잡고 장강방어선이 구축되게 했으니까요.

이제는 전선이 너무 길어서 고려에게 악재입니다
#364대검왕◆I7JsVx9DyE(IvcWGQ5ADU)2022-04-24 (일) 14:54
그런감.
#365이름 없음(19q0cWfUQk)2022-04-24 (일) 14:58
메오메오
#366사체◆HU365l1CT.(UNZCGd981U)2022-04-24 (일) 15:00

뭐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이냐면 그것도 아닌게

"완전섬멸"에 실패한것이지 일단 기간 병력은 대부분 소진된데다가

이번 공세로 인한 심리적인 타격이나 이전 공세작전 실패로 인한 여파도 있고 해서

장기화는 되겠지만 그렇게까지 막장인 상황이냐면 또 그건 아님

제해권이 고려측에 있어서 남경에서 천도해야한다는 부담도 있고

#36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01
그러니까 모가지 딸수 있는걸 허리 분지르고 끝나서 아까워한건감?
#368사체◆HU365l1CT.(UNZCGd981U)2022-04-24 (일) 15:02

저어는 어장에서 분명히 언급했어유

중화민국이 초반에 편성한 2000만명은 사실상 궤멸됬습니다

지금 중화민국은 기간병력은 거의 없어요.

이제 동원해서 재편해야하는데

그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좌오장 축선에서 후퇴하지 않은 건 의외지만.

#369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03
저어는 전황 장기화시 보급지체 예상합니다.

장강델타 못잡으면 베를린 익스프레스 각임
#370사체◆HU365l1CT.(UNZCGd981U)2022-04-24 (일) 15:08

좀더 긴 설명 가능합니꽈!

#371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08
포로 해방하는 동시에 보급과 준비를 어떻게든 좀 해서 난징런 달리려 하는건감?
#372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0
그 이걸 설명하자면 현재 적지에서의 장거리보급 소요가
아주아주아주 크게 존재하므로

열차를 넘어선 유기적인 대량보급 소요가 발생하고

이를 위해서 대량의 차량 보급대가 편성되는 걸 요구받습니다.
#373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0
그런데 이 차량보급대의 가장 큰 문제는

보급대를 돌리려면 물자가 들어갑니다.
#374사체◆HU365l1CT.(UNZCGd981U)2022-04-24 (일) 15:10

그으렇지요

#375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1
이쯤되면 무슨 문제인지 감이 올 텐데,

일정거리 이상을 보급추진을 하게 되면

'보급대에 물자를 보급하기 위한 보급대'가 필요해집니다.
#376사체◆HU365l1CT.(UNZCGd981U)2022-04-24 (일) 15:11

아 그거

#37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12
그래서 장강델타 공략인가.
#378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2
그리고 불안정한 후방사정과,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물자의 대량수송,
점점 더 늘어지는 보급선과 필연적인 행정지체가 합쳐지면

보급대에 보급하기 위한 보급대에 보급하기 위한 보급대도 필요해집니다.
#379사체◆HU365l1CT.(UNZCGd981U)2022-04-24 (일) 15:12

아, 그럼 좌이좡-쪽 축선에서 후퇴하지 않은 건 그거네요.

포로 해방하고,

재편해서 재공세각을 본다는 건가.

난징을 못뚫으면 결국 장기화 각이고

#380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2
그래서 1만큼의 물자를 보급하기 위해
5 이상의 리소스가 필요하게 되고

결론적으로 최전선 보급이 터집니다.
#381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3
그리고 고려군은 거대 기갑군이고,

이런 보급한계가 필연적으로 보병 위주인 중화민국군보다
더욱 빨리 다가오며,

보급한계로 인한 전투력 저하 역시 더 급격합니다.
#382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14
난징까지 와라!

오냐 간다. 이상황이구나.
#383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5
그러니까 공세종말점에 강제로 도달하는 개꼬라지 보기 싫으면

고려군은 타임어택으로 장강 델타 쏴서 떨궈야 합니다.

안그러면 최전선은 그대로 수억 인민 한가운데에서 돈좌임
#384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5:15

결국은 문제는 보급이구만.

그럼 이 경우

음.

고려의 선택지가 어찌되려나.

#385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7
뇌절하면 장강 델타에서 초대형 마켓가든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장강 델타 방면으로 꾸역꾸역 미는 것 말고는
마땅한 방법이 없습니다.
#386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18
상륙전을 하기엔 장강 델타는
강상요새와 기뢰로 도배 끝났을 거라서

적어도 몇달 이상은 준비가 필요할 거고

결국 육군이 해줘야 합니다.
#38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19
그러니까 보급을 해서 단기로 난징을 따던지 장강델타를 터트려서 보급확보를 하고 공세러쉬를 계속하던 인감?
#388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20
미군이랑 공동으로 상륙작전 굴린다고 하면

상륙작전 규모만은 확실히 보장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389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5:20

역시 나에게는 맛있고 유익하고 탐스러운 셔츠뇌가 필수였다.

#390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5:20

킹치만 미군은 써먹을 데가 없는걸

아 보급에 필요한 리버티선이랑 트럭이나 삥뜯으묜 되겠네(?)

#391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4 (일) 15:21
냐오오옹 등장
#392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21
>>390 왜그래유 상륙전에선 써먹을 데 많아요
#393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5:24

킹치만 미 해병대쟝

이 시기면 구형화기로 구와아아악대던 시기인 걸

이 세계선엔 펄 하버가 없단 말입니다.

#394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4 (일) 15:24
오늘 공세상황 평가:그래도 진격 잘한편입니다(...)
#395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25
50키로 넘는 진격보고 저거 사람ㅅㄲ신가 진짜 기분들던뎅.
#396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5:26

와 광어냥이가 내 플룻을 강간하지 않았어(감격)

#397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26
까놓고 현시점에 대규모 현대식 상륙전교리를 보유한 유일한 서방국가고
그리고 상륙전에서 가장 중요한 보급-행정분야로는
이 시점에서 그나마 가장 발전된 거시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걸 단순 리버티선 셔틀로 써먹으면 ㄹㅇ 낭비입니다.

물론 미육군만 보던 고려군은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겠죠.
#398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27
미 해병대는 틀리니까구만. 육군은....(아련)
#399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4 (일) 15:27
ㅇㅇ 맞아요. 진격 잘한편이야(...)
#400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28
>>393 해사위원회와 전간기에 쌓은 상륙전교리 및 장비가 건재하쟝

단순한 군대가 아니라 그 뒤를 보세요.
#401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28
까놓고 미군이 참여 안하는 쪽으로 가면

상륙작전 규모가 반토막날건데(...)
#402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29
뭐 이건 어디까지나 '한다면' 이고

실제로 상륙하려면 사전작업 꽤 빡세게,
그리고 좀 오래 돌려야 할 겁니다.

중국은 낙지독일이 아니므로(...)
#403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5:32

태평양 전쟁 이전에도 해사위원회는 또라이 집단이었던 모양이군요.

#404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4 (일) 15:34
해사위원회라.... 개또라이 집단이죠.
#405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4 (일) 15:35
해사위원회가 30년대 제안한 상륙용 물건들이 70년대 들어와서야 완성됬다라면 이해하시려나(...)
#406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4 (일) 15:38
리버티쉽이랑 LST가 해사위원회의 계획중에선 가장 적절하고 당장 가능한 플랜이였고(...)
#40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39
그러니까 고려는 난징 각오하고 축선 유지한 상태에서 보급추가하면서 포로해방을 한건가 결국?
#408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5:39
보급 부담을 최대한 덜기 위해서 ㅇㅅㅇ
#409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40
포로가 몇백만인거 보급품이면 진짜 소모가 얼마여....
#410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44
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전간기-머전기에 미 해사위원회가 만들어낸 모든 기초들이
냉전 말기까지 서방권 상륙작전 패러다임을 지배했습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서 21세기의 세레브한 상륙작전을 한다고 나온 물건이
바로 초수평선 상륙작전임(...)
#411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5:45

결국은 또 런이군요

끼요오오오오오오옷

#412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48
그리고 런 실패하면 돈좌 후 초장기 소모전행입니다.

톱님이 마냥 좋은 상황 아니라고 한 것도 이쪽 맥락이죠
#413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48
그러니까 미 해병대하고 연결이 되었냐 안되었냐가 장강델타 공략전의 키포인트인가. 난징은 모르겠고(진심)
#414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50
>>413 아니요 그건 나중에 상륙전이 진행된다면의 이야기고.....

지금은 육군이 빠르게 델타까지 미는 수밖에 없습니다.

상륙작전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면 그 전에 보급 터짐(...)
#415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5:53
빠르게 난징을 따고 장강 수계를 확보하지 못하면 승자없는 전쟁각
이라고(아무말)
#416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53
즉 빠른 러쉬로 장강델타를 포격으로 쑥재배 하면서 난징가면 찬스?
#41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54
그런데 광어에게도 진격 잘했다 소리들을정도라니 고려 당신은 전쟁병기...
#418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54
고려군이 급해질 수밖에 없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없으요

지금 얘들은 엄연히 대륙 가로질러서 보급중임
#419에스라◆aH/XhimeAc(HbRWXILeRE)2022-04-24 (일) 15:57
그리고 허구한날 보급로 터질것 같은데
#420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5:57
아무튼 재진격으로 델타 터트리면 각이 산다?
#421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58
델타를 터트려야만 각이 사는 겁니다.
#422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5:59
지금 고려군 병참로가 2머전 서부전선과는 다르게
적대적 지역을 가로지르고 있다는 것도 고려해야 해요

원역사 베를린 익스프레스엔 전혀 없던
현지 사보타주가 일어난다는 소리입니다.
#423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00
아무튼 예상되는 미래 전역을 평하자면 이걸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國之貧於師者遠輸
나라가 빈곤해지는 건 전쟁을 하며 멀리서 물자를 수송하기 때문이다

-손자병법 작전편
#424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6:00
손자 당신이 옳았어(끄덕)
#425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16:03

고려도 그걸 아니까 포로를 그냥 해방하는 것도 있습니다

수백만의 포로를 적당한 이유를 대서 놔주면

여론도 아느 정도는 호전되니까요.

#426이름 없음(0z7mRPO9QU)2022-04-24 (일) 16:04
그러니까
전쟁기계에 보급품이 떨어지냐 장강이떨어지냐의 싸움이라구요?
#42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6:05
아무튼 포로가 그냥 석방되면 중국 최고사령부도 중국 인민들도 아 그래도 천명대전(진)이구나 하고 넘어는 가줄수 있으니까.
#428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4 (일) 16:07
아무튼 신사적이여야 하고 신사적인 전쟁(진실)
#429이름 없음(0z7mRPO9QU)2022-04-24 (일) 16:07
신사적인 전쟁(신사적이지않으면 배갈라져죽음)
#430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09
당장의 보급 부담을 줄일 단기적인 대책이자
출구전략을 위한 포석이라는 느낌.
한타가 실패하고 고려군이 밀리고 밀려 다시 원래 국경까지 돌아갈 경우를 감안한
#431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13
>>426 정확합니다.

그래서 타임어택이라고 표현한거 ㅇㅇ
#432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4 (일) 16:15
여기에 더해서 그쪽 사정이 나쁘다는것도 추가.
#433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17
그리고 지금 고려군은 점령지 관리도 해야하는데

전쟁때문에 죄다 배급제로 돌려져있을
적대적인 수억 인구를 통제해야 합니다(....)

까놓고 포로 수백만명 안고 이거까지 하려면
물리적으로 보급이 절단날 판이라서

사실상 부가효과도 누릴 겸 해서
거의 강제적으로 포로 석방한 거에 가깝다고 봐야죠
#434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21
점령지 관리... 적국에 우호적일 민간인으로 가득한, 그런데 강압적 통제는 불가능에 가까운
#435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25
대충 빅-데이터 기반으로 경향을 분석하면

고려군 치중대가 지나가면

협력적 지역유지는 한입만 드립 치면서 들이대고
적대적 지역유지들은 어떻게든 사보타주하려고 하는게 일상일 거라는

군수보급쪽 인원들에겐 실제 헬-전장입니다.
#436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28
고려에 편입시킬 지역도 아니니까 고려식 행정망을 깔아서 통제할 수도 없고 말이져
#437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28
아무튼 서로 ㅈ같이 싸우면 지옥끝까지 가야하니까 신사적이게 됨.
#438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29
그러니까 대충 예시를 들자면-

???: 마 우리가 남이겠습니까? 안 그래도 굶주리는 사람들인데 이들을 구휼하고 우리쪽에 묶어두려면 저희도 물자가 조금 필요합지요 ㅎㅎㅎ

??: 저 잡놈의 자식들이 옮기는 차량의 기름통들을 야밤에 몰래 열어놓게.
#439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31
그나마 신사적으로 싸우니까 암살안당하네(진심)
#440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31
그리고 이따위로 양각 잡히면 그대로 가불기라
군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ㅈ같아집니다.

실제로 비슷하게 양각 잡혀본 적 있어서 잘 알음(....)
#441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32
>>439 아싸시노 시도야 당연히 있겠죠?
#442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33
점령지 인구가 2억이라고 치고

2억명중 0.1%만 강경한 반고려라고 쳐도
사람 숫자가 20만입니다.

당연히 온 사방에서 아싸시노 시도는 나오게 되어있어요.
#443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35
저어기 낚지네 점령당시 개판보단 훨신낫지 않...을까?
#444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35
진짜 반고려 선동이나 실력행사에 나서지 않는 이상 수단이 한정될테고 말이죠
#445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36
그리고 당연히 이런 인간들을 응징하려는 시도도 있을 겁니다.

군인도 결국 사람이고 역사적으로 반도 군대들은
특히 이런 류의 문제에 민감합니다.
#446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36
깨끗한 전쟁이란 건 환상입니다.

넘어가면 안될 일선을 넘냐 안 넘냐의 차이지
전쟁은 근본적으로 흑입니다.
#447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37
뫄 고건 고렇지비.
#448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38
전쟁은 잔학행위다. 그걸 바꿀 팔요는 없다.
잔학할수록 더 빨리 끝나니까.
#449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38
근데 그 일선의 차이가 전쟁에서 제일 큰거 아닐까.
#450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40
고려는 최대한 빨리 종전협상을 끝내고 ‘자비로운 승리자’로서 중원에서 물러나야 하는데
중화민국 수뇌부의 항전의지가 충만한 현재로서는 최소한 장강델타를 빠르게 따지 않으면
수렁각 씨게 날카롭다, 인가
#451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41
>>449 그 일선을 결정하는 건 결국 군인들이 아니라 사람들이므로

점령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반고려적 정서가 올라오기 쉬운 게 사실이죠.

한 사람 개인의 일선과
한 마을 사람들의 일선과
거대한 국가의 국민들의 일선은

전부 다 틀린 법입니다.
#452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43
그렇구만. 지식이 늘었다.
#453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43
>>450 뫄 그렇습니다.
#454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44
그러니까 중화민국은 1천만 대군을 동원해서 빠른 승리를 노렸고
그러니까 고려는 그 배를 갈아가며 빠른 승리를 노렸다
하지만 전자는 확실히 실패했고, 후자도 위태위태하다...
#455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46
뫄 다갓이 보살피길 빌어야지 뭐.
#456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46
두 나라 모두 민주국가니까
이미 수천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쟁에서
수백만명의 전사자와 수천만명의 상이군인, 그리고 막대한 재화를 쏟아부은 전쟁에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하핫
#457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48
반면 장강델타를 따면 해운 기반 수송로를 최단거리로 재구축할 수 있게 되므로
재편성 이후 공세라는 선택지도 가능합니다.

이게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또 그때 가서 따져봐야겠지만

적어도 강제로 공세종말점에 걸리고
보급대의 보급대의 보급대의 보급대의 보급대가
산동에서 장강까지 -700-을 형성하는 것보다는 나을 겁니다.
#458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4 (일) 16:50
일단 중화민국의 항전역량도
고려군이 지속적으로 공세를 가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완전무적인게 아니기 때문에-
#459이름 없음(u6cQD/4omQ)2022-04-24 (일) 16:52
일단 고려군의 전략폭격 돗뎀은 꾸준히 들어가고 있으니까 말이져
#460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4 (일) 16:52
흑흑 다갓님 고려 떡상하게해주세요.
#461에스라◆aH/XhimeAc(HbRWXILeRE)2022-04-24 (일) 17:32
(개인적으로 균형을 좋아하는 닝겐)
#4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nypwADfP46)2022-04-24 (일) 20:21
모닝
...이거 다이스 잘못 먹으면 또 전쟁해야한다고??????
#463사체◆HU365l1CT.(UNZCGd981U)2022-04-24 (일) 21:12

안이오(안이오)

#464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21:40

고려는 보급이 터질 판인거지

중화민국은 지금 기간병력을 몽땅 날려먹었습니다

덩치가 워낙커서 재편과 한 턴 더 몸으로 버티는 거지

고려가 몰린 건 아님.

#465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21:44

저건 지금 관료제의 어둠에 젖어버린 셔츠가

현실 엑기스 초 희석버전을 때려박은 것일 뿐.

#466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4 (일) 22:09

내가 좆됬다고 안했잖아

#467이름 없음(o/tpcW2D/I)2022-04-24 (일) 22:14
2000만 병력이 날라간 중국 VS 보급이 터질각인 고려
#468이름 없음(o/tpcW2D/I)2022-04-24 (일) 22:14
보급은 미붕이 찬스를 쓰면 해결할수 있나
#469이름 없음(AfGi0ajfvE)2022-04-24 (일) 22:28
전쟁을 다시 해야한다X
고려군도 한 천만정도 갈릴 각오 해야한다 O
#470매너티◆5cxs25tCkU(izB7Mygamw)2022-04-24 (일) 23:34
그정도로 몰아쳣는데도 전쟁이 불리하면 중국이 세계정부죠 뭐..
#471매너티◆5cxs25tCkU(izB7Mygamw)2022-04-24 (일) 23:34
좋은아침입니다
#4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4 (일) 23:34
현실버전이면

현지 중국인들 사보타주로 인한 스트레스 & 중국군 저항으로 전쟁범죄 무한 연쇄반응 터지고 그러면 진짜 절멸전쟁찍는거는 안봐도 비디오아녀?
#473매너티◆5cxs25tCkU(izB7Mygamw)2022-04-24 (일) 23:36
그럼 뒤로 빠지면 되죠. 무규칙 난투전 아닙네다.
#474시간강사◆LBxq8rXh/.(WJDh4AFAls)2022-04-24 (일) 23:40
솔찍히 저렇게 진격하고 보급 안터지는게 이상하지
#4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4 (일) 23:47
이러다 고려 패배 다이스 뜨는거 아닌지 걱정...
잘못다이스 받아먹으면 2대전 끝났는데 고려가 시커멓게 되는거 아닌가 싶은...
#476시간강사◆LBxq8rXh/.(WJDh4AFAls)2022-04-24 (일) 23:48
>>475 그러기에는 고려 국체가 시커먼스하기에는 조큼(....) 그리고 아브님에게는 소원권 3장정도 있잔슴요
#477매너티◆5cxs25tCkU(izB7Mygamw)2022-04-24 (일) 23:49
이제와서 화이트피스도 아니고 고려 패배까지 뜰정도 다이스면 주인공이 죽어도 납득할정도의 대펌블이니 너무 사서걱정마셔요
#478매너티◆5cxs25tCkU(izB7Mygamw)2022-04-24 (일) 23:51
소원권 있으시면 대펌블 먹엇을때 조정하시면 되겟네요.
#479시간강사◆LBxq8rXh/.(WJDh4AFAls)2022-04-24 (일) 23:53
모두가 사체어장에서 크리 먹어서 다들 아끼고 아끼지만 소원권들이 많잔슴요
#480시간강사◆LBxq8rXh/.(WJDh4AFAls)2022-04-24 (일) 23:56
솔찍히 소원권 써보니까 크리먹어서 우뢰탄 먹더라
#481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4 (일) 23:57
(소원권 별로 없음)
(사체가 들어줄지 모르겠음)
#482시간강사◆LBxq8rXh/.(WJDh4AFAls)2022-04-24 (일) 23:59
>>481 왠간해선 들어 줍니다
#483매너티◆5cxs25tCkU(izB7Mygamw)2022-04-25 (월) 00:05
어지간히 빡센어장들도 한어장 1회한정 대펌블 방어정도 대처정돈 해주는경우가 많은데 사체어장이면 당연히 해주는게?
#4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5 (월) 00:17
모르겠다는...

사실 한 편으로는 사체가 나 안 좋아하나... 이런 생각이...
귀찮게만 하는거 같기도 하고...
#485에스라◆aH/XhimeAc(8c2Tx2ZqJs)2022-04-25 (월) 00:33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아브님은 생각이 너무 많으신것 같습니다콘

너무 고민하시기버잔 일단 박고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486에스라◆aH/XhimeAc(8c2Tx2ZqJs)2022-04-25 (월) 00:34
괜찮지 않을까요
#487이름 없음(rMF.tzGOik)2022-04-25 (월) 00:44
어차피 그런 대펌블나오면 그렇게 되기전에 둘다 한계와서 적당히 평화선에서 멈출걸..
#4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5 (월) 00:56
>>487
고려나 중국이나 자존심하나는 엄청난 나라인데...
그게 되겠습니까?

사체 어장서 전세계 핵전쟁 엔딩도 났었는데
#489매너티◆5cxs25tCkU(jm2saldD02)2022-04-25 (월) 01:02
지금 뭐 일이년째 투닥거리는거도 아니고 천년넘께 투닥거리는데 절멸전쟁까지 안갑니다. 사체가 연재중에 그랫잖아요. 독가스냐 포로석방이냐중에 포로석방을 골랏다고.
#490이름 없음(o/tpcW2D/I)2022-04-25 (월) 01:03
어장주 양반이 아직 고려 안 ㅈ됬다고 말했고 패배 확정도 아닌데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서여
#4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5 (월) 01:04
왜 이리 부정적인 생각만 나오는건지.
#492이름 없음(rMF.tzGOik)2022-04-25 (월) 01:04
그정도로 되려면 독소전쟁급 관계는 되야할테니..
#493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15
점심식사 나오기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푸는 식민제국 경제구조 보강썰
#494이름 없음(u6cQD/4omQ)2022-04-25 (월) 02:17
ㅇㅊ
#4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5 (월) 02:18
ㅇㅊ
#496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19
산혁이후 1인당 생산량(생산성)은 폭증했는데
1인당 소비량(생활수준)은 제자리걸음이거나
도리어 줄었습니다
#497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19
문제는 여기서 시작하는겁니다
#4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5 (월) 02:20
잉여물자가 남네?
#499롱비어드◆QL31UJdTiQ(AfGi0ajfvE)2022-04-25 (월) 02:21
여차하면 저도 소원권 하나 있으니까 리롤이나 해야...(적당)
#500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21
그래서 수요에 맞춰 공장주들은 기계대비 더 적은사람을 고용하려고 하고,
그래서 총소비량은 줄어들고,
그럼에도 공급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서

공급과잉에 의한 공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501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23
현대에야 정부가 나서서 최저임금을 보장한다거나
일일노동시간을 제한해서 1명에 하루 16시간일하던 일자리를 3명이 하루 8시간씩 일하는 일자리로 바꾼다거나 공공사업으로 수요를 창출하면되지않느냐고할수 있는데

이시절에 그건 인터네셔널의 당론이었으며
극좌의 주장이었던겁니다
#502BGM Mk.0◆M/ibaIKeDY(zDDH1vXVsw)2022-04-25 (월) 02:24
오늘 국사 시험 본 참치
#503이름 없음(u6cQD/4omQ)2022-04-25 (월) 02:24
55
#504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24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기 위해
더 많은 원자재를 헐값에 공급해주고
동시에 생산된 제품을 짬처리해줄 외부요소가 필요해졌으며
이걸 식민지라고 합니다
#505BGM Mk.0◆M/ibaIKeDY(zDDH1vXVsw)2022-04-25 (월) 02:25
발해가 상경성 세력 세운 게 맞든감
#506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26
또 의회가 허용하는 유일한 공공사업은
군비증강이었습니다.
자국을 보호하고 식민지를 확보하는데 쓸수 있으니까요.
#507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28
그래서 근대 자본주의에서 전쟁과 공황은 필연적이라는것이 마르크스주의가 말하는 것이었고

밥나와서 밥먹고 마저합니다
#508BGM Mk.0◆M/ibaIKeDY(zDDH1vXVsw)2022-04-25 (월) 02:28
네이
#509모바아브참치◆Hurbv6htmA(nmRHENeBOc)2022-04-25 (월) 02:34
맛밥
#510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37
이어서, 성장률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외부시장확보가 중요했습니다.
문제는 이제 추가적인 식민지가 없었고, 그렇다고 시장을 성장시킬수는 없었다는겁니다
#511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38
식민지가 식민지인 이상 현지 상공인들은 고사시켜야만합니다. 식민지에서 자체생산된 제품이 식민제국에서 수출한 제품과 경쟁해서는 안되니까요
#512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39
현지 농민들은 노예화되어야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상품작물에서 원하는 물량과 가격을 맞춰줄수 없었으니까요
#513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40
노예가 아니고서야 그런 헐값에 팔리 없으니 말입니다
#514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40
그러고나면 어떤계층이 남습니까? 지주들이 남습니다.
#515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41
한줌 지주들은 그들이 농민들에게서 땅을 빼았고 그들을 노예로 만들수 있게 군사력을 지원해주고
또 사치품을 충분히 제공해주는한 협력적입니다
#516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44
식민지 시장을 성장시키려면 이 지주들의 목을 치고
노예들을 해방하고 토지를 나눠줘서 이들을 자영농으로 만들어야합니다.
또 도시에서 자생적 공업을 성장시켜야하고요

그런데 그 농민들은 식민제국군에게 학살당한이들의 자손이며 땅을 빼았고 그들을 노예로 만든 식민제국을 증오합니다.

이들을 놓아준다면 과연 식민제국에 협조적이겠습니까?
식민제국 본국의 상품만을 지정한 가격과 물량대로 의무적으로 구매하라는 명령에 따르겠습니까?
#517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46
대전 이후의 미국은 그럴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남의식민지고, 그렇게 안하면 공산화될지역이니까요.

그러나 식민제국들은 그럴수 없었습니다.
#518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47
자 그래서 이제 전쟁을 합니다.
그러면 실업자가 줍니다.
군수 수요가 창출되는 동시에 빼았은 식민지로 시장이 증가하고 인구수가 감소하니까요
#519BGM Mk.0◆M/ibaIKeDY(zDDH1vXVsw)2022-04-25 (월) 02:48
잔혹한 순환...
#520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49
미봉책이었고,
그래서 대전이 터졌습니다.

그많던 실업자가 사라지다 못해 노동인구가 절멸되었습니다.
심지어 전쟁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해서
두세대에 걸쳐 노동인구가 증발했습니다.
#521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50
식민지를 유지할 군사력을 파견할 능력이 사라졌으므로
식민지 시장을 상실했습니다
#522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52
이걸 케인지안을 수용해서 수요를 창출하면서 버텼고, 그 돈은 미국에서 빌려왔습니다.
#523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54
이후에는 전에 말한대로 소련이 붕괴하면서 동남유럽이 식민화되는것으로 해소되었습니나.
#524BGM Mk.0◆M/ibaIKeDY(DELyIYXSwE)2022-04-25 (월) 02:55
미국 떡상
#525에스라◆aH/XhimeAc(7QDLcPv6JE)2022-04-25 (월) 02:55
메뚜기떼가 원없이 배를 채운 결과 온 세상은 황폐화되었고 종국에는 자신들마저 뜯어먹었다
#526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2:59
그으래서 대안으로 나오는게
국내시장의 성장을 통한 경제성장모델임다-

근대유럽식으로 하면 결과는 절멸전쟁이나 대공황이니까

자영농계층의 성장을 통한 경제성장이 기초가되면
(경제)식민지에서도 시장성장을 일으킬수 있게되므로

사체가 자영농기반 산업화 강조하는 이유라는거스로
#527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01
자영농계층의 성장과 교육으로 도시가 아닌 농촌에서도 수요를 창출할수 있게한다.
자영농에 기초한 식량공급의 안정화로 도시내 인구성장을 안정시키고, 노동자들이 식량구매 이외에 소비가 가능하게 한다.
#528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02
미국에서 농민들이 트랙터를 구매하고
노동자들이 자동차를 구매한것처럼

중공업 소비가 가능한 인구가 늘어날수록
경제성장이 지속가능해집니다.
#529이름 없음(u6cQD/4omQ)2022-04-25 (월) 03:06
메오메오
#530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07
저렇게 자동차수요가 늘면 이제 시와시를 잇는 간선도로나 마을까지 이어지는 국도등의 수요도 생기고-

냉장고 수요가 늘면 냉장고에 넣을 신선식품 수요가 늘면서 창고를 비롯한 공급망이 성장하고

티비 수요가 늘면 방송국 수가 늘어나고-

하는식으로 말임다
#531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09
대충 끝
#532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10
아직 수업시간 안되서 다른썰 하나 추가-
아직 엔진기술이 부족하던 시절에 트랙터가 기능할수 있게한 방법이 있습니다.
#533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11
엔진 출력도 작고 불안정한데다 무겁고 컸는데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534이름 없음(u6cQD/4omQ)2022-04-25 (월) 03:12
??
#535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13
트랙터에 무거운 부품이 회전하는 장치를 넣었습니다.
정확히는 외부에 달려서 돌아갔죠.
#536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14
엔진에 연결해서 이 장치가 충분히 빠르게 돌아갈때까지 가속하고나면, 각운동량 보존에 의해 일종의 배터리로 기능하게 됩니다.
#537돗돔◆uh1N1NnD52(zT4dVfWoTQ)2022-04-25 (월) 03:16
이 회전부품이 트랙터가 운행하는동안 동력을 공급했습니다.

나중에 엔진이 비교적 작고 가벼워진 후에도
하이브리드카에서 내리막에서 배터리 충전하고 오르막에서 전기로 가속하는것처럼,
출력안정화에 써먹었습니다.
#538광어냥이◆OdWP00iOaY(5eJNNJH18E)2022-04-25 (월) 03:25
냐오오옹 등장과 함께 위에서 나온 식민시장 보론하자면 그래서 재대로 성장도 못했습니다.
#539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03:33

착한 돗돔이다

돗돔에게

소원권을 주자

#540광어냥이◆OdWP00iOaY(5eJNNJH18E)2022-04-25 (월) 03:37
냐오오옹 등장과 함께 위에서 나온 식민시장 보론하자면 그래서 재대로 성장도 못했습니다.
#541이름 없음(u6cQD/4omQ)2022-04-25 (월) 03:54
어장이 살았다!
#542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3:56
어제 오늘 연속으로 어장아 빵빵 터지누.
#543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5 (월) 03:58
냐오오옹 등장과 함께 위에서 나온 식민시장 보론하자면 그래서 재대로 성장도 못했습니다.
#544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3:58
(착석)
#5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afsQg4X5rE)2022-04-25 (월) 04:00
데굴
#5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afsQg4X5rE)2022-04-25 (월) 04:00
>>535-536
저거 어디서 본건데?
요즘 인기있는 배터리 대용 회전체
#547광어냥이◆OdWP00iOaY(mKs07WWyYw)2022-04-25 (월) 04:01
이게 식민지에서 재배하는것이 두종류. 환금성작물이랑 보조작물로 다 바뀌였고, 그결과 식민지도 못살고 본국도 못살게 하는 꼬라지가 만들어졌다는걸로 보론한다냥
#548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4:03
와!! 밥이 없어!
#549이름 없음(u6cQD/4omQ)2022-04-25 (월) 04:03
플라이휠-
#550BGM Mk.0◆M/ibaIKeDY(DELyIYXSwE)2022-04-25 (월) 04:10
사체찌 궁금한 게 있는데 발해 상경성 기록이 있나요
#551이름 없음(rMF.tzGOik)2022-04-25 (월) 04:25
유카리님 돌아왔네.
#552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4:26
도마탈리턴즈찍넹
#553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04:33

오늘 의외로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오 오늘

연재각인가!!!!

했더니 도마가 돌아오고

어장이 터졌다.

(김두한짤)

#554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4:37
사체도 어장연재인가!
#555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04:37

2시 or 2시 반에 함 각을 보겠읍니다

#556모바아브참치◆Hurbv6htmA(afsQg4X5rE)2022-04-25 (월) 04:39
사체찌
나 이상한걸까
#557이름 없음(DELyIYXSwE)2022-04-25 (월) 04:40
>>553
거기 화력이면 안 터지는 게 이상하죠
#558이름 없음(u6cQD/4omQ)2022-04-25 (월) 04:44
도마킨! 도마킨!
#559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04:44

그냥 리얼이 빡세서 그래(토닥토닥)

#560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4:44
아브형은 리얼에 고통받다보니 신경이 날카로워진게 아닐까.
#561문향◆S9TcmwoXgY(7jAr9ln.8U)2022-04-25 (월) 04:45
앗... 어쩐지 아까 새로고침이 안 된다 했더니
#562문향◆S9TcmwoXgY(7jAr9ln.8U)2022-04-25 (월) 04:45
어장이 터졌었구나
#563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04:46

2시 반

#5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afsQg4X5rE)2022-04-25 (월) 05:05
ㅇokok
#565이름 없음(cgV1kZRhsE)2022-04-25 (월) 05:27
확인
#566모바아브참치◆Hurbv6htmA(afsQg4X5rE)2022-04-25 (월) 08:33
서버가 너무 아파
#56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8:36
다갓이 난리를 치든 뭐하든 결국 힘으로 돌파하는 고려.
#568이름 없음(dc8IaK4ytQ)2022-04-25 (월) 08:37
사바야 아프디망

고려는 돌격소총과 분대지원화기,
중국은 자동카빈(=단축형 돌격소총)
이라?
#569이름 없음(0z7mRPO9QU)2022-04-25 (월) 08:39
전쟁기계에게 너무처맞아서 각성당하는중국
#570이름 없음(AfGi0ajfvE)2022-04-25 (월) 08:39
K2 VS K1인가(아무말)
#571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8:41
아무튼 지원을 하지만서도 미군은 이 천명대전에 끌려다니면서 무슨생각들까.
#5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afsQg4X5rE)2022-04-25 (월) 08:45
>>571
동아시아와 잘 지내자와 황화론의 고용체 상태?
#573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8:45
사체의 펀팩트에서 아니 그거밖에 안지났어?! 생각 들었었음.
#574이름 없음(Vbu9zDXc3k)2022-04-25 (월) 08:47
육이오도 삼년(...)을 갔으니(아무말)
#575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08:47

유럽은 삼파전이라 차라리 빨리 끝나겠는데

여기는 둘다 체급빨이 미쳐버려서

이렇게 된게 기적이다

#576이름 없음(Vbu9zDXc3k)2022-04-25 (월) 08:50
고려 춘계공세 레스 봤을때 들었던 생각
그러면 중국이 요동쪽 밀던게 겨울이란거네 무슨 짓을 한건가 하는거.
#577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08:51

사실 중국측은 1940년 하계 대공세였어

다이스가 미쳐서 망해서 그렇지

#578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5 (월) 08:51
요동전선이면 빼박 조드빠따네.
#579이름 없음(Wy4juk7ing)2022-04-25 (월) 08:51
그나저나 유럽은 어디가 어떻게 밀렸으려나.
#580구워진다랑어◆36tm0sKF4.(v2S0k/WyDA)2022-04-25 (월) 08:52
하계대공세였는데 돈좌되면서 개같이...
#581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5 (월) 08:53
돈좌에 발묶기까지 걸려서 대자연의 횡포(진)맞았다고?(아무말)
#582이름 없음(Vbu9zDXc3k)2022-04-25 (월) 08:54
농번기에 전쟁을 하니 망한 것!(어이)
#583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9:33
저번 고려보다 여러의미로 전투력이 미쳐 날뛰는건 확정이군.
#584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09:37
그래서 할매와 구라파는 언제 인도양을 털린다고요?
#585이름 없음(o/tpcW2D/I)2022-04-25 (월) 09:52
41년에 돌격소총이라... 전쟁기계쉑
#586이름 없음(o/tpcW2D/I)2022-04-25 (월) 09:52
아 44년이었군
#587이름 없음(A6crVMNooo)2022-04-25 (월) 10:25
근데 44년도에 돌격소총 배치된다는건 전쟁을 44년까지 한다는 이야기야?...
#588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0:26
그나저나 미붕이는 고중전쟁에서 뭐라도 배우긴 할꺼 같은데 다 까먹을꺼 같아(...)
#589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5 (월) 10:29
전쟁끝나고 일듯? 저거 호수따이면 엔딩이니?
#590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5 (월) 10:29
엔딩이래 천명대전 종료
#591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5 (월) 10:32
어장이 열린문~
#592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13:10
고려 : 호오. 전투력이 또 상승하는군. 어디 최후까지 발버둥 쳐봐라!!!(고오오오) 이거같다.
#593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13:12
다이스가 조져져도 그사이에 킬링다이스를 기가막히게 잡아서 결국 난징공성전이여...
#594사체◆HU365l1CT.(Q0QjmXyAvs)2022-04-25 (월) 13:13
흙흙흙
#595놋북아브참치◆Hurbv6htmA(0sc.jvFaOA)2022-04-25 (월) 13:14
사체 토닥토닥
#596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13:14

대형 어장주들이 너무 많아져서 괴롭다

#597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13:20
그나저나 서버주가 역병에 당했을줄은 몰랐다.
#598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3:23
민주국을 이길수있는 괴물이 탄생하는걸까
#599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13:26
민주국은 이제 놔줘도 되는 완성첸데 전쟁력으로는....몰? 루!
#600이름 없음(dBfQvH6nZQ)2022-04-25 (월) 13:33
1차 1890년 중국 피해 산정 안했지만 대충 절반값 50만
2차 1916년 중국 피해 2198만
3차 1940년 중국 현재 군 피해 1800만 넘어서고 있음, 민간피해 불명
1~3차까지가 거의 24~26년 간격으로 벌어지는 상황이라 삼대가 참전한 가정도 매우 많을텐데
중국 상황을 봤을때 아무리 인구돼지라고 하지만 이정도까지 왔다면 중국 정부는 컨트롤 능력을 잃지 않은게 기적인 수준
사실상 정부를 지키는 병력이 죄다 갈린거라 언제 어느때 소수민족이 들고 일어날지 모름.
다갓이 계속 전쟁을 질질 끄는걸 봤을때 진짜 중국 많아지는 그림 그리는 것 같아요.
#601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3:39
Attachment
외국에서 보는 삼국시대라...
#602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13:39

지금 인구가 8억이 넘는데다

다갓 피셜 아직도 숨은 인구수가 있으며

중공이 아니라

중화민국(현대화) 테크트리 이므로

씰데없는 걱정입니다.

#603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13:40

+ 질질 끄는게 아니라

그냥 중국이 뒈지게 넓은 겁니다.

#604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13:41

이걸로 중국이 망할 거였으면

나도 고생 안했지(.....)

#605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3:41
대약진 문혁 콤보도 버텼던 중붕이니까
#606사체◆HU365l1CT.(4nF6c4vIk2)2022-04-25 (월) 13:42

>>601 (사실 딱히 틀린 것도 없네)

#607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5 (월) 13:42
겁나 신뢰도 개떡상하는 짤이군
#608이름 없음(Kc4cIsc0jg)2022-04-25 (월) 13:44
고려가 미치광이 전쟁기계(진)이니까 장강델타 터트리고 난징공성전 온거지 뭐.
#609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13:48
산해관부터 난징까지 진격로 꼬라지 봐도 ㅎㅎ...
#610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3:48
3차 고중 전쟁을 보고 유럽에선 2천만 날라갔는데 왜 전쟁 안끝남? 하면서 놀라는거 아닐까(...)
#611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3:49
저 꼬라지를 실시간으로 보고있는 미붕이는 더 놀라겠구만
#612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13:51
저게 왜 전쟁끝나도 멀쩡하죠?

아무튼 천명대전이라는 필연적 전쟁이고 아무튼 인구이 비교하면 덜죽었습니다.
#613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3:57
전쟁 끝나고 오히려 인구가 늘어나는 중붕이의 마법을보고 황화론 마렵겠군
#614문향◆S9TcmwoXgY(7jAr9ln.8U)2022-04-25 (월) 14:40
오늘 서버 상태가 영...
#615대검왕◆I7JsVx9DyE(IQKV4oTIyY)2022-04-25 (월) 14:41
서버주가 역병때문에 관리힘들댜요.
#616이름 없음(DwjjeF0doE)2022-04-25 (월) 14:49
오우쉣 야밤에 스낵면 마렵다
#617다스 페로로◆FJMv5veZuw(OP4lTlBAc.)2022-04-25 (월) 14:56
안성탕면에 파송송계란탁(?)
#6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khImQv6GxM)2022-04-25 (월) 20:37
모닝
#619이름 없음(aqJk97CBrk)2022-04-25 (월) 21:23
Attachment
하느님 맙소사 알리버드다 이 전쟁은 졌서
#620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5 (월) 22:08

모닝-

레드셔츠가 왔다갔어(오열중)

#621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5 (월) 22:22

>>619 괜찮아

트리거가 있으면 돼(?)

#622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5 (월) 22:29
그나저나 독일은 러시아 크리인걸 생각하면 베를린 따이거나 따일 위기려나
#623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30
참치어장아 죽지마
#624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30
사체 센세 1개? 2개?만 질문해도 될까YO?
#625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32
Attachment
현재 제가 옆동네에서 하는 작품에서
(*아직 본편 등장은 안했고 설정만 짬)

대충 유카리의 원균어장/이자조선 느낌의 한반도 기반
국가의 판도가 위 이미지 상에서 남색입니다
#626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34
>>625
1) 이정도 사이즈면 얘가 사실상 몽골맨 시즌 2 내지
김치맨으로 받아들여져서, 얘가 그냥 숨만 쉬어도
무역이든 선교사든 통해서 유럽 애들이 얘네 소식
들으려나YO?

아님 동/서 유럽에 따른 차이가 있으려나요?
#627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5 (월) 23:35
저기 유지하려면 카자크같이 밑에 유목인들 엄청 부려야 되겠네..
#628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36
>>625
2) 이 한반도 계열 국가(=한)이 이자조선/원균어장에서
그랬듯이 이자가 떠서 반발하는 사족들을 핑거스냅한 후,경자유전 법칙에 의거해서 가구당 토지를 균등배분
해줬다면

이게 구라파에도 소식이 전해지면 농민 봉기/레볼루숑
각인가요 아님 그냥 찻잔 속의 태풍이려나요
#629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39
>>627
대충 유카리의 이자조선(단, 숭례학궁은 없음)을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경자유전의 법칙으로 토지 재분배한 이자와
그걸 좀 현실화하고 북진 기틀 다진 해삼군
(중략) 폭종 타카기 등으로

한의 .dice 1 3. = 2 태왕/카간/황제이자
조선(+해삼위)의 임금이자 만주, 몽골, 서백리,
중앙아시아의 칸이라서
#6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5 (월) 23:40
옆동네? 파샤네??
#631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41
#632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42
>>630

>>625
는 아직 본편에는 안 나오고, 본편의 에필로그나 시즌2에 나올 애라서 잡담판에서만 굴렸습니다
#633이름 없음(HzM2rvSdSg)2022-04-25 (월) 23:43
저쪽까지 다 먹기엔 농사 안되는 땅이고 자원도 근대화 이후에나 쓸모있어지는게 많지 않나. 또 소빙기등으로 유카리쪽에서도 초원 영향력 증발할뻔 하던것도 있었고.
#634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5 (월) 23:45
(파샤네에서 판도 굴리는 1인)
#635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48
Attachment
>>633
나머지 지역은 사실상 봉신국/자치령으로 비단길 노드
느낌으로 들고 있고
핵심 권역은 여기 지도상의 파란색인 걸로?
#636이름 없음(qPU/FaxVvU)2022-04-25 (월) 23:48
>>634
전 아가미와 판도와 크킹을 한 작품에 다 섞어서 하느라
죽겄네요(아무말)
#637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5 (월) 23:55
>>636
토닥토닥
#6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6 (화) 00:03
>>626
일단 저정도 판도면 100% 유럽에도 전해졌을겁니다.

원역사에도 7세기 동로마 역사서에 고구려가 써있다는 주장이 있는 판인걸요
#639이름 없음(I6aVtd.ocU)2022-04-26 (화) 00:21
그나저나 오데르 나이세선에서 크리로 러시아 우위였는데 진짜 독일항복과 프랑스 항복중 어디가 벌어질까
#640이름 없음(I6aVtd.ocU)2022-04-26 (화) 00:40
남부를 지킨 대신 남부에서 끌어오던 병력이 사라져서 동부가 뚫린거려나
#6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6 (화) 01:03
무명참치가 사라졌다
#642이름 없음(I6aVtd.ocU)2022-04-26 (화) 02:11
자꾸 서버가 왔다갔다하네
#643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2:13

>>625

>>635



그냥 팍스 몽골리카지요 뭐

#644이름 없음(qPU/FaxVvU)2022-04-26 (화) 02:16
>>643
아(아)
#645이름 없음(qPU/FaxVvU)2022-04-26 (화) 02:16
그럼 구라파가 눈뜬 장님이 아닌이상 그 존재를 모를리가 없겠군오ㅡ
#646이름 없음(qPU/FaxVvU)2022-04-26 (화) 02:17
그럼

>>628
은 어떠려나요?
#647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2:50

그게.......

일단 바로 퍼지는 건 어렵고

흑사병 시대 이후

상업혁명 전후가 되서

중농주의가 나타난 이후라면

영향을 받을 겁니다.

그 이전엔 사회구조와 기반 심상 문제로 무리.

#648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2:56

사실 유럽에서 경자유전 논리가 활성화되려면

그놈의 방앗간 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이게 ㄹㅇ 불지옥 루트라(......)

#649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3:45

서버가 많이 아픈데

이래서 오늘 연재할 수 있으려나.......

#650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3:47

2시에 봐서

서버 안죽었으면

ㅊㅋ함돠

#651이름 없음(I6aVtd.ocU)2022-04-26 (화) 03:59
유럽은 독일 동부전선 무너진 시점에서 러시아 패권에 가까워보인다
#652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04:05
아무튼 향후 세계는 초강대국들의 4파전이려나
#653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04:11
유럽-아프리카의 러시아
아메리카-서아프리카의 미국
동남아-서태평양의 고려
중국-인차- +(인도 시장)의 중국
#654사체◆HU365l1CT.(6.N0Z5mv.E)2022-04-26 (화) 04:15
>>653 이번 전쟁이 끝나면 중국이나 고려 둘 중 하나는

다른 한쪽의 부속세력으로 묶입니다.
#655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04:16
동생이 형말 들어야지? 독자세력이야 어느정도 챙기겟지만 그래도 큰방향은 전쟁에서 이긴 세력 따라가는거?
#656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4:17

아니 아예 APTO가 만들어짐

#657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4:19
아시아동맹배 맹주 쟁탈전(천명대전)
#658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4:20
다른 아시아 국가는 참가 못하는데염?

하핳. 목숨이 아까우니까 말입죠.
#659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04:20
아태조약기구? 그렇구나.. 머리 씨게 박는거네요.
#660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4:22
아파토(?)
#661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04:22
그래도 30년쯤 있다면 그것도 끊끼지 않나..?

아니 한 세대면 충분하려나
#6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6 (화) 04:30
근데 고려 이길수나 있나...
서버가 엉망이라 이게 이상한 다이스 튀어나올까봐 걱정
#663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04:32
구할은 이겻는데요 뭘. 다이스 암만 조져봐야 원상복귀임
#664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4:32
저기서 다갓이 ㅈㄹ터도 난징을 딸수 있을거같은 전투력(끄덕)
#665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04:35
애초에 주사위가 날뛰든 말든 결국 선택지 만드는건 어장주입니다.
#666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4:36

말 그대로임

중화민국이 조선이고

고려가 명나라 되는겨

#667이름 없음(qPU/FaxVvU)2022-04-26 (화) 04:36
>>647-648
아...쌀과 밀의 차이인가...감사합니다(꾸벅)
#668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4:39
쌀은 어떻게든 5분도 정도까지만 도정이 되면 못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밀은 가루를 만들어야 빵을 구울 수 있는 것.
그리고 제분은 결국 방앗간이라는 인프라가 필수고, 이를 통제 및 유지보수하는 사람이-
#669이름 없음(qPU/FaxVvU)2022-04-26 (화) 04:44
>>668
동아시아는 치수라면 구라파는 제분인 건가
#670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04:53
그리고 치수는 사람을 거하게 동원해야하는데 제분은 그럴필요가 없단말이죠..
#671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4:54
>>669 밀농사도 농사는 농사다보니 치수 중시는 같아여
당장 이집트, 메소포타미아의 수학과 천문학이 왜 발달했는데여

다만 쌀농사는 농사만 잘 지으면 거기서 입으로 들어갈 때까지의 중간과정이 밀에 비하면 없다시피 할 정도라는 차이가
#672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04:54
초기 투자비 그리고 그걸 유지할수있냐가 중요하지
#673이름 없음(n85gaAKsd2)2022-04-26 (화) 04:54
다른거 없어도 밥만잡으면 평타이상은 가나
#674사체◆HU365l1CT.(6.N0Z5mv.E)2022-04-26 (화) 04:55

제분->제빵->유통 과정을 농민들이 직접 관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합니다.

못하면 경자유전이고 지랄이고 좆망각임

#675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4:56
석전이라는 좋은 전통을 알려줘야만(아무말)
#676사체◆HU365l1CT.(6.N0Z5mv.E)2022-04-26 (화) 04:57

Q, 그걸 농민들이 직접 관여하면 제빵-제분 길드들은요?????

A, 새 이익집단을 창시하려면 한쪽의 이익집단을 조져야됩니다. 둘다 하하호호 하는 길은 읎어요(읎어요)

Q, 그럼 도시와 영주들은................

A, 장대 가야지요.

Q, 그럼 유럽 유통망은..............

A, 인구 2~3만 따리 도시로 유통망 창설하는 것 부터가 식량부족이 원인임을 자각합시다 휴먼

#677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05:01
화북도 밀먹는건 마찬가진데 그런게 티가 덜난이유가 뭐에요? 갸들은 좁쌀도 대등한 주력이라 근가
#678돗돔◆uh1N1NnD52(X9jHcSbhVo)2022-04-26 (화) 05:03
>>677
황하 리셋이요.
#679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5:03
황하가 워낙 ㄱㅈ같은 강이라 어설픈 치수로는 답이 없으니?
#680돗돔◆uh1N1NnD52(X9jHcSbhVo)2022-04-26 (화) 05:03
영향없던건 아니라서
남송이 되면서 쌀문화권으로 교체되자 비로소 자영농 폭증하긴했지만-
#681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5:05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도 대규모 범람원 기반이니 초창기부터 치수와 천문 기술을 확립한 왕조가 지배를 했었고
#682돗돔◆uh1N1NnD52(X9jHcSbhVo)2022-04-26 (화) 05:07
+농민반란에 의한 왕조교체사례의 누적
#683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5:09
창천이사 황천당립-
(뜬금)
#684돗돔◆uh1N1NnD52(X9jHcSbhVo)2022-04-26 (화) 05:11
유럽에서 농민반란은 최대범위가 영주가문 몇 단절시켜서 친척이 상속받게한게 한계였다면
중국에선 농민출신 황제-유방, 주원장 등도 숫하게 나왔는걸-
#685이름 없음(yarwDyAJFs)2022-04-26 (화) 05:13
>>684
코르시카의 꼬마 부사관과 26웬수들 전까지는 다 그놈이 그놈인게 구라파였던 건가(아무말)
#686이름 없음(OHVDyz8zf6)2022-04-26 (화) 05:14
프랑스혁명이

>>676
에서 1번과 2번은 유상몰수 유상분배였고

3번은 결국 나팔륜과 26웬수들의 전 유럽의 휘릭 휘리릭 끼요오오옷이었던가
#687광어냥이◆OdWP00iOaY(6kBDY7/ocY)2022-04-26 (화) 05:56
난징이라(터덜터덜)
#688사체◆HU365l1CT.(6.N0Z5mv.E)2022-04-26 (화) 06:08

중국은 후한대 이래로 지주들이 동성 지주 기반의 씨족 사회가 확장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주 혐성질 같은 게 감소한 것도 있습니다.

#689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7:08
일가 피붙이라면 어느정도 손속 봐주지 않으면 오히려 자기가 털리니까 말이져 ㅇㅅㅇ
#690이름 없음(dUNbtV.okE)2022-04-26 (화) 08:42
서버가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상태가 되었다
#691이름 없음(I6aVtd.ocU)2022-04-26 (화) 08:42
근데 미국이 참전 하긴 할까 프랑스가 밀려가며 빨갱이가 아웃되가 보이고 러시아는 자기랑 멀기도 하고 얻을게 없어보이는데
#692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9:01

일단 프랑스랑 스페인 미는 것만 도와주거나

무기 대여만 해줘도

숨통은 트이니까

#693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9:06

그리고 소설에도 자주 나오는 거지만 오랫동안 땅 부쳐먹던

소작농이나

머슴둘은 적당히 때를 봐서

방계로나마 이름을 족보에 올려주기도 했어요.

Q, 왜요?????

A, 가장쉽게 면천하는 방법(노비)이기도 하고 가장 쉽게 새경을
떼먹는 방법이자 가장 쉽게 계약 조건 바꾸는 방법이걸랑요.

#694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09:11
그럼 그 케이스의 사람들이 자손을 낳으면 그 가문으로 계속 이어지는거죠?
#695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9:11
뫄 족보에 올랐으니까요 그랬겠죠?
#696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9:13

그라지예

#697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09:15
그럼 지금처럼 방계가 본가를 집어삼키는 일도 종종 있었을테고 하극상도 많았겠네요 콘

천 몇백년이요 하는 가문중에 조상의 피가 한방울 안섞인 케이스도 있겠고
#698이름 없음(LWX509wp7o)2022-04-26 (화) 09:16
아 지부가 본사 먹는건 반도종특이었나!
#699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09:16
과연 독일의 노림수는 제대로 작동할지 역으로 잘못될지
#700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09:17

Q,근데 그게 지주가 혐성질 안하는 거랑 뭔 상관인가여.

A, 킹치만 "집안문제"에는 관도 피를 보지 않는 이상 손을 못댄단 말입니다.

Q, ?????????

A, 족보에 올린 이상 낙장불입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701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09:17
족보관리 못해서 들어간거니 어쩔수 없단거군
#702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09:25
근데 미국이 독일 도와주면 결국 영국의 부담도 줄면서 영국이 화교들 압박으로 중국지원하게 되는경우도 생기려나.
#703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9:26
방계에 쑤셔박았다고는 하지만 어쨌거나 친족의 범위로 넣어줬다는거니까여
아무리 혐성질을 한다고 해도 친족한테까지 남한테 하는 수준으로 혐성질 했다간
오히려 문중에서 찔림
#704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9:29
저때 이름 대충날리는 종가집이여도 2백은 족보에 있을텐데 아 혐성질 잘못하다가는 너가 그러고도 장손이냐 소리가 복사되어서...
#705이름 없음(8cCcFGLYNo)2022-04-26 (화) 09:30
명절 친척 잔소리가 문중단위란거군
#706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9:30
내 땅 부쳐먹는 아무개가 내가 호되게 굴려서 골병이 들었다거나 굶어 뒤졌다그래도 망신감인데
생판 남도 아니고 친족한테 그랬다는 이야기가 문중 어르신들한테 들어가봐요
#707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9:32
당장 장손 집 문짝을 도끼로 부수고 들어와서 네이놈!! 하는 문중어른들이 한 20명이....
#708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9:33
그 뒤로 문중 진짜 큰 어르신들이 지팡이 짚고 오셔서 아이고 내가 조상님 얼굴을 못보겟다!! 하고 곡소리 내시면 ㅎㅎ.....
#709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9:37
그리고 문중 선에서 해결 안되면 진짜 피해자가 일 치고 관으로 넘어갈 수도 있고
#710문향◆S9TcmwoXgY(WGJEqe8yyQ)2022-04-26 (화) 09:43
남에게 모질게 굴어도 문제인 판에 혈족이라니이
#711이름 없음(N3K7ILMYx6)2022-04-26 (화) 09:44
멍석말이당해도 '집안일'이라 답도없고...
#712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9:45
참고로 저기서 처신 잘못하면 문중 내부에서 [멍석]을 꺼낼수도 있습니다.
#713이름 없음(N3K7ILMYx6)2022-04-26 (화) 09:45
사람이되도록 나쁜기운빠지게 빨래 두들기듯 타작해주마(아무말)
#7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6 (화) 09:51
그 반대... 이야기 한거 아님?
#715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9:51
빨래면 다행이고 콩털듯이 하면....(장비부터 달라짐)
#716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9:52
문중의 일원이라는건 중헌거여라. 아직도 종가집들 남아있는거 보면 대충 그런겁니다.
#717이름 없음(N3K7ILMYx6)2022-04-26 (화) 09:52
도리깨는 집어넣으시지요 어르신(떨림)
#7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2dGFUAsE9Q)2022-04-26 (화) 09:54
문중에서 일 안하는 놈! 이라고 찍어서 소작인출신을 두드려패는거 아닌가...한다는
#719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09:56
그짓거리 하기에는 문중에 같은루트로 족보 들어온 문중사람들이 얼마나 되려나...
#720이름 없음(8cCcFGLYNo)2022-04-26 (화) 09:58
애초에 마름이 그러는거 막기전에 못한 족보관리 실패책임이 더 크지 않으려나.
#721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09:58
뫄 소작주는 사람이 정치질을 가후수준으로 하면 그럴수도 있겠져
그런데 문중 어르신들이라고 바보가 아니에여
#722이름 없음(JByNlDmO8I)2022-04-26 (화) 10:02
잘못하면 피보고 관에 넘어가서 문중 전체 망신이 된다구여
애초에 문중 내에서 단도리 한다는게 그런일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거구여
#723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0:10
안착
#724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0:13
지주가 관이랑 결탁해서 농민들을 누르는데,
방계로 족보에 올리면 이 농민들이 뭉쳐서 지주를 조져도 관에서 군대를 못보낸다는검다.

반대로 농민도 지주가 뭐떼어먹은정도로는 소를 제기하기 어려워지지만, 소송에서 유리한건 가진게 많은쪽이라
#725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17

물론 그럴때 석-전헤서 집을 때려부숴버리면

다시 관이 손을 못댑......(읍읍읍)

#726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0:18
석-전 아 훌륭한 해결수단이죠. 저거 관아에서 못건들걸랑.
#727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18
합법 내지는 회색지대에서 죽창을 찌를 방법이 있긴 있는거니꺼요 ㅇㅅㅇ
#728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18
그럼 지주가 소작농을 방계 호적에 올려주는 메리트가.. 일시불 왕창 덜나가서?
#729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19
전반적으로 뭐 금전적으로 꽤나 손해보는대신 과도한 혐성질에대한 방어수단이 생긴다는 느낌이네요. 농민입장서.
#730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20

Q, 집을 때려부수는 데 관이 못나선다구요????

A, 왜냐면 석전할 땐 원래 집을 "일부러 부수거든요."

Q, ??????????

A, 장마오기 전에 물 대고 집 다시 지으려고 하는 게 석전이걸랑

Q, 기와집인데?????

A, 그게 묘미지(ㄲㄲㄲㄲㄲ)

#731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21
아 관행이란말입니다(?)
#732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0:21
석전에서 난 물리적 피해는 관에서 못건드리는게 국룰이라.
#733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22
관 입장서도 알면서도 적당히좀 하지 쯧쯧 하고 넘어가는건가
#734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23
애초에 석전 건드리면 참가한 사람 다 조져야함(...)
#735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24
근데 그거 다 조지면 지역이 안굴러가니..
#736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0:24
다 조지려 든다? 와! 정말 개쩌는 석전판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면서 관아도 작살남.
#737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25

>>728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대를 이어서 소작하는 집안이면 어차피 함부로 못하고"

"새경과 품값이 점점 비싸지걸랑요."

"솔까 어차피 내 불알에 언제 털났는지도 아는 양반 이름 올려주고
편하게 부려먹는 게 낫지.^

"계속 머슴 시키면 새경이 더 깨져."

Q, 왜유????

A, 말만 머슴이지 대를 이어서 소작주고 머슴하던 집이면
알프레드-세바스찬-월남전 김상사거든.

A, 어음(어음)

#738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27

네 앞에 있는 소작농 돌쇠 할배는

당신 아버지 부랄에 털난 날이 언젠지도

알고 있습니다.

좆되기 싫으면 이름 올려주고 아들래미한테 땅을 내어주십시오.

(......)

그리고 드라마에서 양반들이 노비를 줘패거나 죽이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그러면 큰일나요."

추노는 드라마지 역사가 아니여.(.....)

#739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28
대를 이어서 땅을 부쳐먹은 시점에서 이미 함부로 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차라리 친족으로 만들면 친족 프리미엄으로 자잘한데 헐값으로 부려먹을 수라도 있지
?
#740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0:28
유럽으로 치면 대를 이어서 주인을 모신 집사 이런 느낌이려나
#741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28
아 어차피 그동네사니 새경도 대를이어서 하겟구나..
#742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29

>>714 부르스 웨인이 알프레드 멍석말이 할수 있어요????

#743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30
조선시대는 일단 주상전하 밑에 천민들 위에 다 평등이라고여
#744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30

인간사 세옹지마

털어서 먼지 안나는 인간은 없다는

그 시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솔까 그 돌쇠할배가 앙심을 품고

조지려고 들면 고변거리가 한 두개 겠어요(ㄲㄲㄲㄲ)

#745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31
그럼 현실적인 노비와 주인의 관계는 기사물의 종자와 기사쪽에 가까운건가.
#746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0:31
참고로 저게 어쩌다가 신문고나 주상께 올라간다? ㅎㅎㅎㅎㅎ.....
#747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31
명목상 평등이래도 명목상이나마 평등한 것과 애초에 평등하지조차 않은건 큰 차이가 있져
#748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32
아아뇨. 수십 수백개되는데 굳이 일상 깨기 싫으니까 덮어두는거죠. 돌쇠 할배믄.
#749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33

>>745 그 정도는 아니고 좆소 사원과 좆소 사장 정도의 위치는 됩니다.

#750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0:35
대충 실록에서 꽤나 많이 알려진 일편일텐데 발목 잘린 노비여아의 변사체가 발견된게 주상한테 올라가서 주상이 범인X끼 잡아오라고 내리갈굼이 나오는곳이 조선임.
#751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35

신분차이 있는 것도 맞고

주인......이긴 한데.

솔까 딱 개좆소 사장과 사원 느낌이지

영주-농노나

주인-노예라고 하기엔

영 애매한 느낌적인 느낌.

#752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36
평소에 사장한테 무진장 시달리며살지만 지인짜 선넘어서 ㅈ같은짓하면 사장을 ㅈ되게만들수있는데에다 꼰질러서 사장을 ㅈ되게만들어줄수있는?
#753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0:37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까지 3대 모시는 돌쇠 할아버님 잘못 대하면 뭔가 큰일날 것 같기는 해
#754이름 없음(MkZZBEvTDU)2022-04-26 (화) 10:37
좆소 사장(아직까지 좆소인 이유가 있음)과 좆소 사원(창립멤버임)
#755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37
대충 조지고 나서 뒷감당을 생각해도 된다와
애초에 뒷처리 각까지 다 잡아놓은게 아니면 일 저지르고서 그냥 자살하는게 더 편한
(아무말)
#756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0:37
>>746 주상께서 들을정도로 사고친놈이 잘못아닙니까?
죽을짓을했으니 죽는거지(아무말)
#757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0:38
주상 전하 귀에 들어갈 정도의 사고면 뭔 짓을 해야 하는걸까
#758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38

근데 왜 노비=노예 공식이 인터넷에 만연하냐고요????

저어기 저어짝 일본사관 배낀 등신이랑

그놈의 노론메이슨 드립치는

무지성 조선까 븅신들의 금자탑입니다.

아 살인 마렵다.

#759이름 없음(MkZZBEvTDU)2022-04-26 (화) 10:38
이 상황에서 사원이 죽창 안찌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식 지분을 주는거죠(아무말)
#760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0:38
저게 상소중에서 럭키펀치는 여과 안되고 올라가던걸로 아는데...
#761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0:38
아버지가아니라 심하면 할아버지랑 같이놀던 사람을 함부로대하면 문중어르신 이전에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몽둥이들고 달려오겠죠?
#762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10:38
동네 어르신급인데 그런 어르신을 막대하는것도 되죠?
#763이름 없음(o1oTFGJq6I)2022-04-26 (화) 10:39
>>767 주상전하는 알고계신데-
누가 착한 놈인지 뒤질놈인지-
오늘 낮에 하명하신데-
#764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0:39
럭키 펀치는 어쩔수없지
그건 나랏님도 이해하실것(?)
#765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0:40
조선하면 못 까는 입에 가시가 돋힌 사람들이 있단 말이야
거의 70%확률로 일뽕이고
#766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40
아버지와 자기 기저귀갈아주고 험한장난 받아주던 할아부지 막대하면 큰일나죠..
#767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0:41

Q, 근데 왜 노비가 노예가 아니죠????

A, 노비에게도 봉급이 있어요.

Q, ...........?????????

A, 세상사 공짜는 없다는 조선에서도 건재했습니다.

#768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0:42
노비 = 임금 없음
머슴 = 임금 있음

이렇게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노비도 봉급이 있엇어?
#769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42
그럼 노비문서가 실질 무제한고용문서엿던거>?
#770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43
닌 평생 우리집안에서 일해야하는거시다 라는걸 적어둔게 노비문서구나..
#771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0:44

>>768 정확히는

머슴: 월급쟁이

노비: 비정기적으로 소득이 발생.

#772문향◆S9TcmwoXgY(WGJEqe8yyQ)2022-04-26 (화) 10:44
노비도 봉급이 있었어요?
#773문향◆S9TcmwoXgY(WGJEqe8yyQ)2022-04-26 (화) 10:45
>>772
#774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0:45
냐오오옹 등장.
#775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0:45
종신고용이구나
#776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0:46

명시된 월급은 없지만

"너 일 이만큼 하고 대신에 뭐뭐는 가져가서 네가 써라"

라는 식이므로,

노비들이 재산모아서 땅을 샀네, 집을 샀네 돈 주고 스스로 면천을 했네

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

#777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0:46
그러니까 이제부터 우린 평생깐부다 라는 증명문서였다고요?(착란)
#778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0:46
그거 말만 노비지 사실상 바깥가족...
#779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46
일반근로=집주고 밥멕여주는거로 퉁침 특근이나 위험한 외근= 수당 따로 들어감 같은 느낌인가
#780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10:47
외거노비랑 솔거노비등 노비라 해도 상황이 다르기도해
#781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0:47
그냥 두번째 할아버지같은건대
그걸 막 대한다? 멍석말이가 아니라 돌맞고 머리깨져도 아무말 못할거 같은대요(이미 머리가깨져서)
#782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0:48
어느 양반이 일기에 노비가 자기거 팔러 장에 간다기에 내것도 같이 팔아달라고 보냈더니 올때 양반거만 다시 들고 이건 안 팔렸다고 했다 그런거 적어둔거도 있고, 그때도 다 사람 사는 이야기
#783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48
기냥 대놓고 뭐 판타지소설같은데 집사가문이네요.
#784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0:49

단적인 예시로 이런 게 있습니다.

남원 사는 양반이

저어기 무주 사는 아는 양반한테

선물로 육포를 보낸다고 쳤을 때,

노비를 시키겠죠?????

"근데 그것만 덜렁 쥐어서 보내면 노비가 가다가 굶어 뒤지거나,
노비가 배고파서 다 쳐먹고 막상 도착하면 빈손일 거 아니유."

#785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0:50
군밤에도 어느정도 묘사가 있었죠 ㅇㅇ
#786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0:51

그러면 어련히

먹을 쌀이나 노잣돈을 쥐어줘서 보내는 거고.

받은 집서도 선물을 받았으니

해리포터에서 답장 쓰듯 며칠 묵어가게 하면서 답장이랑 답례품을 보내겠죠????

그럼 그때도 노잣돈이랑 쌀 쥐어서 보내야됨.

그런식으로해서 남은 돈이 생기면,

"그걸 주인집에서 뺏지는 않습니다."

#787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0:51
뺏으면 양아치지 ㄹㅇㅋㅋ
#788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51
가다가 어디어디가 우리 친척네니 밥얻어먹고 하룻밤 쉬고가라라는 말로 퉁칠수가 없죠.. 뭐 출장비라도 좀 줘야지.
#789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0:51
즉 그런거 아껴다 모으는건 노비 자기 재량(...)
#790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52
아 요령껏 출장비 남는거 아껴쓰는거구나. 그게 노비입장선 꽤 큰돈인거고.
#791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0:53
출장비 남으면 회식할지 저금(?)할지 같은 겁니다.(이상한 비유)
#792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0:55

그리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나무를 해오라고 시키면.

"능력껏 해오란만큼 나무를 벤 다음"

"꼬불쳐서 팔아먹어도 주인집에서 수색을 하지는 않습니다."

"헬조선이네 뭐네 해도 능력껏 나이 스무살에 1억을 모았네 5천을 모았네 하는 소리가 나오듯이."

"다 사람 사는 세상이었단 소리."

#793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0:57
결국 그때나 지금이나 여기나 저기나 사람이 사는 곳이라.
#794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0:59
노비가 할일 제대로 해줫는데 추가수입같은거 막 건드리면 개시키가 되는 구조인가..
#795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1:00
이러니저러니해도 사람사는동네긴 하네요. 어딘가의 국까네들이 말하는거마냥 헬지옥이 아니라. 아니 헬지옥에 좀더 가까운건 그치들이 좋아하는 나라지.
#796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00
할당량 다 마치고 나면 나머지 추가분은 자기 것이 되는 것인가
#797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11:00
그거말고도 그런거 건드리면 노비들이 열심히 일해도 뭔가 돌아오는게 없는데 열심히 일할까?
#798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01
저래서 반석평이나 장영실처럼 노-비에서 출-세한 사람들이 나오는것이로군(?)
#799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01
사체에게 질문. 동양에서 금성은 어떤의미요/
#800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1:01
노비가 공부해서 과거 붙는 경우도 종종 나오고여 ㅇㅅㅇ
#801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1:03
일잘하면 부수입이 눈앞에 떨어지니
근로의욕도 고취될거고
매우 효율적
#802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1:03
장영실은 심지어 관노였으니
#803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03
결국 노동생산성 향상을 위해선 단합대회 회식 ㅇㅈㄹ이 아니라 더 많은 돈과 빠른 퇴근이라는 것이 다시금 증명되었다
#804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1:05
그 부수입이 각잡고 모으면 ㄹㅇ 팔자 피는게 가능할 정도기도 하고 ㅇㅅㅇ
부수입이 끽해야 밥상에 두부 한모 술 한잔 걸치면 사라지는 정도면 ㅇㅅㅇ
#805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1:06
그 단합대회랑 회식이 그나마 사람을 사람답게 대해줘라는 경영학쪽 이론 기반입니다.(......)
#806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1:07
돈을 덜 쓰고 말이져 ㅇㅅㅇ
#807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08
뭔가 서버가 기침 살짝 하는 느낌이다
안 대 죽지 마
#808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1:08
항상 그렇듯 이론 자체가 아니라 그걸 어떻게 적용하나가 문제
#809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11:09
오늘은 저녁연재 없어보이시고..
#810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1:14

아니 ㅅㅂ 오늘 너무 터져서

저녁에는 겁나서 못하겠음

#811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1:16

연재 중에만 세번이 터졌음

오늘은 좀 봐주라(진실)

#812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11:18
지금은 괜찮아보이긴 한데 또 터질까봐 두렵기는해..
#813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1:22
터져나가는 어장을 보며 알수 있는점

아! 조선이 이래서 망했구나!!
#814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1:24
왕(관리자)가 아무것도 안(못)하니 나라(서버)가 망한다
#815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25
군밤 고좆놈 40년가량이나 왕좌에서 아무것도 안 함을 시전하다니!
#816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1:29
아무것도 안함(x)
지 재산과 권력에 해가 되는 일을 철저히 훼방놓음(o)
#817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1:30
선생님 고좆의 명예를 지켜주기 위해 -만력제-정도로만 봐줍시다(?)
#818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1:31
만력제가 차라리 낫잖아요
#819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32
않이 고려천자 만력제님을 감히 군밤놈 이명복따위와 비교하시다니...!
#820사체◆HU365l1CT.(B/4h9k5oX6)2022-04-26 (화) 11:33

킹력제는 솔까 파업해도 인정임.

그리고 번국을 도와 전쟁하는 것도

엄연히 천자의 일입니다.

#821이름 없음(0nqeJORbek)2022-04-26 (화) 11:33
만력제는 적어도 조선을 도왔어 군밤놈에 비교할수 없지
#822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34
뭐 그렇다고 만력제가 아주 훌륭하고 좋은 인물이라는 것도 아니지만
#823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1:35

그리고 군밤놈이 그 막대한 내탕금으로 자기 근위병 한 두개 사단만 육성했어도.

조선은 자기 독립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왜냐고????

당시 일본은 자기 기간 병력을 몽땅 말아먹고 파산한 이후였거든요.

#824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36
하지만 그 돈으로 낡아빠진 골동품 카메라를 몇 배나 돈 더 주고 쳐사고 와플하고 커피를 쳐묵했겠지
#825이름 없음(8cCcFGLYNo)2022-04-26 (화) 11:37
군밤이가 굿질로 낭비한 내탕금만 얼마더라..
#826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38
군밤놈을 까면 안 되는 이유
한 번 까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까도 깔 게 계속 나옴
#827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1:40
능력도 없고 재수도 없고 그럴 깜냥도 없는 인물이 시대도 잘못 만나 왕 된 고좆놈...
#828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41
킹력제는 솔직히 일조편법문제랑 더불어서 이갑제까지 태업해도 인정함(...)
#829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42
오늘은 한번 역사교과서에서는 안알려주는(동아시아사기준) 문제점을 짚어볼까요?
#830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1:43
-장거정-만 봐도 인간불신 걸릴만 했으니
#831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1:43
언제의 문제요?
#832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1:44
ㅊㅋ
#833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45
이런 제도가 있었다~ 하고 넘어가는것들?
#834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46
대표적인게 교과서에서는 대개 조세의 화폐화를 중점으로 가르켜서 일조편법,대동법을 중심으로 보는데, 핵심은 조세절감에 있습니다(...)
#835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49
안착
#836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50
실제로 많은 세제의 개편에는 조세를 일원화해서 확실히 세수를 걷고, 조세경감액을 줄이는것에 있으요. 한곳빼고.
#837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0
금성의 의미요?
태백성이라고도 하는데,
오행중 하나에 대응하므로 가지는 의미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자주언급되는건 전쟁-전화네요
#838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1
별들이 움직이면서 서로 겹쳐보이잖아요?
그러면 겹쳐진 별-구역이 상징하는바에 따라
전란이 일거나 왕조가 교체된다고 믿어졌습니다.

천명교체의 상징이쟝
#839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1:53
명목상 부과 세액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중앙이 걷는 세액을 늘리는
인감 ㅇㅅㅇ
#840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3
또, 겉보기 역행 운동을 할때의 위치에 따라서
중국과 외적 사이의 전쟁에서의 승패를 예언한다고도 믿어졌습니다
#841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54
하씹(...) >>838 그러면 시기랑 더불어 시끌시끌해지겠는데(...)
#842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1:54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37

#843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5
그런데, 한국의 금성탐사가 작중 중국에 미칠영향 구하려는 용도면
문혁한 후니까 그런 상징적 의미는 별효과없지 않겠는가 하고
#844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5
.dice 0 100. = 82
#845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1:56
>>843 ㄴㄴ 그런 단순한거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다냥 ㅇㅇ. 이후 뇌절키를 알아보는거지. ㅇㅇ
#846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1:57

광어냥이는 나쁘다 .dice 1 100. = 49

#847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7
태양-달 다음으로 밝은 천체라서
천자의 스승이다 같은 의미도 있었고

저위의 의미랑 겹쳐져서 태공망이랑 엮이기도 했습니다
#848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7
>>845
그런건가-
#849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1:59
또 이백의 자가 태백인데, 이백의 등선설화가 있어서
신선이 된 이백으로 여겨지기도 했음다

그래서 술과관련된 의미도있고
#850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1:59

저놈 머릿속엔 보통은 석사 수료생 이상이나 가질법한

데이터 처리 뭐시기적 거시기가 달려있습니다.

저놈하고 대화하다가는 화병 걸려 뒤지므로

그냥 그려려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까 좀 줘패고 싶음.

그 처리기제를 가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대학원생들이 고생을 하는데(오열)

#851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00
>>850
오 이야기나온김에
그럼 저는요?
#852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01

돗돔은...............

말했잖아요

"전기수"라고.

#853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03

가끔 저확률로 태어나는 대학생 변태들 중에 돗돔 같은 닝겐들이 존재합니다.

다행히 이런 양반들은 데이터량은 많으나.

처리기제가 없으므로 꺼라위키 정도만 달달 외워도 즐거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물론 돗돔을 까는 건 아닙니다.

이런 양반들이 보통 사학과 기준 학부때 성적 잘받음.

#854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2:03
(잉여)
#855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12:04
근데 지금 광어씨가 배우는일에 저 데이터처리능력이.. 필요하시겟구나.
#856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2:04
>>851 그런거다냥. 왜 저런 키를 물어보냐면, 지금 구상하고있는건 대약진+문혁직전의 한국을 어떻게 볼것인가? 하고선 떠오르는게 없어서 그려(...)
#857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12:05
아브씨는 분야가 다르시잖아요. 광물탐사하시는분이 사학과들 노는데서 놀면 당연히 상대적잉여지.
#85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05

왜 변태라는 게 전제냐면

사학과 기준으로

열명중 여덟명은 그냥 조선왕조 500년 만화책 같은 거 좀 읽어봤다~

하는 인간들이 오고.

나머지 두 명중 한 명은 역사벨리나 역개루, 부흥등에 오염되서 오며

한명은 변태가 있습니다.

#859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12:06
역개루보단 저 만화책좀 읽은양반이 낫..죠?
#860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06

>>854 최고학력 + 경력자 + 실무자 + 현역 + 가장이신 분이 한번만 더 내 앞에서 잉여라고 하면

우리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려버릴거야.

#861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07
>>856
그전이면
중국은 일본을 이기지 못했는데, 옛 조공국 한국은 일본을 무너뜨렸다.
그럼 누가 천명을 쥐고 있는가?
#862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12:07
아브씨는 객관적으로 남들이 봣을때 굉장히 성공한 사람입니다?
#863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08

물론 역개루나 부흥 같은 데에 오염된 ㅄ들은

교수님들이 하하 웃으며 계속 말시켜서 뚝배기를 조져버리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진실)

#864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08
작중에 이상사회비판 나왔고
트로츠키 혁명이라서 공산권의 일부로 소련이 인식하고 있다고했지요?

그러면 공산중국내에서도 아시아 최초-유일의 사회주의 혁명국가로써 가지는 정체성을 위협하고 있지요?
#865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10
이상사회비판이 아시아권에서 널리 읽혀졌다고했으니
위의 트로츠키 혁명론에 일본패망이랑 이거저거 엮이면
공산당이랑 사이나빴던 중국 지식인층이 마오주의를 버리고 한국의 사회주의 노선을 따라야한다고 주장했겠네요
#866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12
그러다 한중전쟁 나서 압도적으로 패배하기까지 했으니
마오의 책임회피과정에서 이 대립과 그를 통한 한국 이상화와 중국현실비하가 심화됬겠거니?
#867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12
괴수가 열중 하나씩이나 된다니(아무말)

기만(Lv.max)가 발동했다! 모든 참치가 의욕을 잃었다
#86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13

사실 역사밸리나 부흥 같은데에서 오염된 븅신들을 제가 학교 다니면서 네명 정도 봤는데.

이 모든 닝겐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뭘까요.

#869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14
소련의 노선을 따르자는걸
소련같은 공업화된 유럽국가와
중국같은 농업국가에는 차이가 있다면서
중국의 현실에 적합한 마오주의야말로
유일한 방안이라고 했는데,
차마 중국보다 나은환경이라 할수 없었을 한국에서
저리 성공했으면 농업국가여도 한국노선따르면 저리 강해지지 않느냐고 내부비판이 나오기마련 아니겠는가하고
#870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2:14
교수특: 자기분야 석유임
조선왕조실록 달달외우는수준으로 개기는거아니면 바로뚝배기깨짐(...)
#871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15
>>868
일뽕 조선까?
#872이름 없음(ho5XRyhVAI)2022-04-26 (화) 12:16
일뽕 조선까?
#873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17
마오주의가 주장한 성과라는게
동네 대장간에서 망치로 다른 열강들이나 만들던 잠수함도만들고 로켓도만들었다라는건데,

작중에선 한국이 열강들도 못만들던걸 만들었다가 되니까
성과가 죽으니말임다
#874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17

아니요 조선까는 생각보다 잘 안보이고.

크게 세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매우 티나게 논문을 읽는다."

2, "자기가 논문을 읽고 사료를 본적이 있음을 매우 자랑한다."

3, "교수 앞에서도 당당한 인격체임을 자처한다."

그리고 실제 그런 닝겐들은 대학교에서 대충

2~3주 내에 대가리 깨져서 좀비가 되어 쳐박혀 있거나.

교수한테 잡혀서 인격개조를 당합니다.

#875이름 없음(ho5XRyhVAI)2022-04-26 (화) 12:18
교수님의 최면어플?
너무 무섭다
#876이름 없음(9D7Nb0kf3w)2022-04-26 (화) 12:19
>>874 얼치기 ㅈ문가가 되는 지름길이네 (웃음)
#877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19
아 그거,
논문 취사선택해서 논문을 반대의미로 해석한뒤
헛소리하면서 논문권위로 마운팅하려드는거요
#87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20

자기 부흥이나 역밸에서 활동한다고 대놓고 자랑질하던 븅신중 하나는

착하고 실력있는 개 썩은물 교수한테 잡혀서

머학원생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새끼가 내 동기였죠.(이왜진)

#879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20
자기가 겉햝기로 읽은 논문이면
전공자라면 관련주제로 수백수천편은 읽었으리라는걸 이해못하는 양반들
#880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2:21
ㄴㅇㄱ
#881매너티◆5cxs25tCkU(gymve5yiLQ)2022-04-26 (화) 12:21
대역갤같은데서 가끔날뛰다 쳐맞는 인종들이네
#882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22
마오가 대약진 구호로 내세운게
몇년내로 영미를 따라잡겠다였는데,
작중한국은 영미를 "이미" 추월했잖아요
#883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2:22
(석사를 땄지만 안 읽은 논문이 수십만편)
#884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2:23
역시 대학생이 잘못하면 대학원을 가지
#885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23

그리고 그 양반은 서울대 졸업후 독일 유학해서 무려 독일 현대 노동사(....) 전공으로 박사를 딴 뒤.

한국 국립대학에서 포스트모더니즘과 모더니즘의 차이를 "1학년" 전공수업시간에 집어넣는 패기를 부리는

진성 개썩은물 굇굇수였죠.

그런 양반 앞에서 로마 켄수스가 어떻고 로마 군제가 어떻고 떠들어대던 내 부흥맨 동기는

한마리 순한 머학원생쟝이 되어 그 교수 밑에서 갈려나가는 중입니다.

#886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25

그걸 보고 제가 느낀 건 하나입니다.

"대학원에는 무식한 새끼들이 갑니다."(레알임)

#887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2:27
>>882 추월했나(?)
#888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27
>>887
금성탐사성공하면 추월한거쟝
#889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28
+위성쏘아올린거
#890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2:29
???? 이걸 추월한거로 읽힌다고...?
#891다스 페로로◆FJMv5veZuw(QHa.vkKlKg)2022-04-26 (화) 12:29
그러면 저는 대학원엔 가지 않겠군요(?)

흥낄낄 개꿀부대를 찾으러 이만 총총(???)
#892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30

>>887 (이 병신은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걸까)(의문)

#893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31

>>891 당신은 군머에 잡혔으니 대학원은 필요 없쟝

#894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2:32
군머는 어쩔 수 없지
#895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2:32
거 냉전 우주경쟁 승자면 추월이죠.
#896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2:32
>>886
(무지 찔린다)
#897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34

난 가끔 존나 궁금한게 있어요

광냥이가 푸는 썰의 범위와 그 썩은 수준을 보건대.

"개벽에서 고민하는 것들은 고민을 하면 안되는 것들이거든요?"

"근데 고민을 함."

........................그래서

비교적 진심으로 광어냥이가 날 간보는 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씁니다.

#898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2:34
아직 우주개발 초기라서 후발주자들 갭이 그다지 크진않은 상황으로 읽힐텐데 흠...
#899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2:34
그런 교수님앞에서 개긴거면
대학원가고싶다고 난동부린수준인대(...)
역시 교수님이야
학자답게 배움이필요한 이들에게 배풀줄아시지
#900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35

>>896 찔릴 필요가 없는 게 "가는 건 무식한 놈이지만 무식한 놈은 졸업 못함"

#901이름 없음(aqJk97CBrk)2022-04-26 (화) 12:35
그나저나 소련은 왜 금성박이가 됬던걸까
#902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35

>>898깡(깡)

#903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35
>>898
그걸 알려면 우주개발관련 지식이 있어야하는데
작중 중국에 그거 전문가는커녕 대졸자비율이 얼마나된다고 그걸 판단하겠슴까
#904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37
금성탐사한게 가장 유리한환경일때라 성공한거고
후발주자들은 불리한 조건이라 못하고있다라는걸 이해 못하고
작중 한국이 10년전에 한 금성탐사를 아직도 못하고 있으니 그정도 격차가 있겠구나로 인식할걸요
#905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37
anchor>1596510118>883
사실 세상에는 간이 전뇌화 장치가 발명되어 뇌세포에 정보를 다운할수 있던것인가(착란)
#906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2:38
>>901 그 유일하게 성공한(...) 탐사거든.
#907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39

그러니까 에스라쟝한테 꿀팁(?)을 하나 주자면

대학원에 가고 싶다면

대충 아무 책이나 논문 몇개 대충 훑어본 다음에

마치 선택받은 아이들처럼 그걸 교수 앞에서 좔좔좔 씨부리면

교수님이 대자대비한 미소와 함께 대학원 특급 익스프레스를 태워주실 겁니다.

#90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40

(광어냥이가 이미 다 알고 있으면서 간보고 있을 가능성의 계수를 올리고 있다)

#909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2:40
나는 우리 학과가 은근 취업 안되니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아버지가 유학이라도 가라! 해서 일단 석사부터 따 놓자(...) 해서
대학원 문 두드린....
#910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40
오(오) 하면 반죽음상태로 노예계약 당한다는 말이다

저는 자기객관화가 비교적 잘된 사람이기 떄문에(?)
#911다스 페로로◆FJMv5veZuw(QHa.vkKlKg)2022-04-26 (화) 12:40
>>897 아 저건 간보는게 아니라 변수구축용으로 의견 받아보는 거니까

그렇게 색안경 끼고 안 보셔도 됩니다.
#912다스 페로로◆FJMv5veZuw(QHa.vkKlKg)2022-04-26 (화) 12:41
잘 보면 물어보는 것도 아무한테나 물어보는 거 아닙니다.
#913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42
저같은 착한 닝겐은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씨부리면서 이불킥각이 뻔히 보이는걸 자발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어이)
#914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42

>>911 레드셔츠도 광어냥이와 한패들이야!!!!!

#915다스 페로로◆FJMv5veZuw(QHa.vkKlKg)2022-04-26 (화) 12:42
어그로쟝한테도 접대(?)해주면서 논리 짜내던 현장에 같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916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2:43
잡담판 둘을 정리하겠다. - 에스라
※정말 적은 레스
#918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2:44
>>915 뭐로 보이는거냥
#919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44

자..........

말이 나온 김에 내가 너무 광어냥이를 괴롭히는 거 같으니까.

내가 왜 광어냥이가 뭐라고 하면

개발광 미친새끼처럼

발작을 해대는지에 대한 양심 선언이 있겠습니다.

들어보실분??????

#920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44
천쉐싼 한명외에 전문가 없음이던게 원역산데
작중에서 한국갔다메요.

그럼 배경지식 제공자조차 없으니
누가먼저했냐말고 기준이 있긴함까?
#921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44
>>916 아 원래 이불킥은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자동으로 스폰된단 말입니다
#922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45
ㅊㅋ
#923다스 페로로◆FJMv5veZuw(QHa.vkKlKg)2022-04-26 (화) 12:45
>>918 킹치만 어그로쟝 논리를 엘랑 극우계 참고용으로 다 따놓은건 사실이쟝.....(뇨롱)
#924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2:46
ㅊㅋ
#925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2:46
>>921 사체어장 잡담판과 어느 잡담판을 정리하는건 말도 안되는 헛소리다. - 에스라
(왜곡)
#926이름 없음(LWX509wp7o)2022-04-26 (화) 12:46
ㅊㅋㅋ
#927이름 없음(Ne9OoWAKaQ)2022-04-26 (화) 12:48
ㅊㅋ
#92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48

일단 이걸 짚고 넘어가야하는 데.

저는 현직 머학원생임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광어냥이를 시기하고있으며..

제가 광냥이 보고 발작할때 주로 쓰는 멘트가 크게 세가지입니다

"아 저새끼 머리 뚜따하고 싶다."

"뇌 속좀 봐야겠다."

"주어 좀 말해라 XXX야" 의 세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929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2:49
블랙박스?
#930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49
>>925 후자는 어느정돈 한게 사실이지만 전자는 전혀 하지 않았으니 사실입니다
#931이름 없음(LWX509wp7o)2022-04-26 (화) 12:50
정답! 머리로 계산 끝내놓고 문제해결단계를 다 귤까고 답변만 써서!
#932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2:51
정답!
킹크림슨마냥 과정날리고
정답만 먼저꺼내서!
#933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2:52
일반적(?) 참치들
-> 설명-과정-결론
광어냥이님
->답 - 해설(...) - 이해
라서?
#934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53

뭐 첫째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저놈이 자꾸 주어와 목적어 둘중 하나를 날려먹고 레스를 올려서 사람 혈압을 올린다는 게 큽니다만."

뭐 그거야 내가 익숙해지면 되는 건데

내가 저놈의 단문 투척 때마다 어그로쟝보다 더 갈황색미치광이 버섯 먹은 것마냥 개조랄을 해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광어냥이는

"나이 대비 상당한 양의 데이터량을 머리에 쑤셔넣었고."

"자신의 전공과도 맞지 않는 지식을 축적했습니다."

"전형적인 역덕후죠."

근데 저놈은 축적한 데이터를 나름대로 조합하고,

처리해서.

"하나의 모델로 만들어내는 뇌내 처리기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문제.

보통 이 "처리기제를 나름대로라도 가지게 되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935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53
킹치만... 원래 문제를 풀땐 암산으로 어느정도 하고 들어간단 말입니다(아무말)
#936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54
정답! 27세!(아무말)
#937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55
30세?
#93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2:55

아, 이러면 당황하시겠구나.

객관식으로 출제하죠.

1, 학부생
2, 학사 졸업생
3, 석사과정생
4, 석사수료생
5, 석사 학위자
6, 박사 과정생.
7, 박사 수료자
8, 박사 학위

#939다스 페로로◆FJMv5veZuw(QHa.vkKlKg)2022-04-26 (화) 12:56
대충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940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2:56
.dice 1 8. = 8
이게 답일거야(아무말)
#941이름 없음(Ne9OoWAKaQ)2022-04-26 (화) 12:56
7에서 8사이??
#942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2:56
.dice 1 8. = 3

5-6? 박사쯤 되면 자신을 완성하는 단계고
#943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2:56
와 박사!
#944돗돔◆uh1N1NnD52(yahwazkMZA)2022-04-26 (화) 12:57
5?
#945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2:58
정답 7(아무말)
#946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2:59
9. 정답없음(어이)
#947이름 없음(s/8zIZ.jeE)2022-04-26 (화) 12:59
10. 양자상태에 있다(아무말)
#94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00

아주아주아주 다이나믹하게 자신을 채찍질해서 건강도 조지고 미래도 조지는 레벨로

스스로를 갈아넣은 석사 수료생이 아슬아슬하게 가능하고,

보통은 석사학위를 갖고 현장에서 짬이 2년정도 쌓이거나.

박사과정에서 어느 정도 갈렸거나.

정말 개븅신이면 박사과정 중에도 이걸 만드는 데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실제 학과 선배임)

그러니까 사학과 기준으로

"아주 개같이 공부와 현장 일만하면서 조진 양반이면 4~5 에서 가능하고."

"통상적으로는 6~7정도에서 처리기제가 완성되며."

늦은 사람은 7~8에서도 헤맵니다.

역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모델"은 만든다는 건 개인차가 심한 영역입니다.

#949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3:00
11. 사람나름 평생안된다(?)
#950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3:00
근대 그걸 벌써 이루셨고...
#951이름 없음(9D7Nb0kf3w)2022-04-26 (화) 13:04
광어는 개벽어장 내 국가들의 우주개발 수준을 알고 있으니까 다들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는 건데, 우주개발 근처도 못 가보는 중국인들의 눈에 '바로 옆에 있는 아시아 국가가' '서구 열강들보다도 먼저' 금성에 탐사선을 쏘아보냈다고 하면 무슨 생각을 할 지 뻔하지.
#952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04
근데 사학과도 아닌사람이 사학과가 석박사는 달아야 가능한 경지에 도달한거네요
#953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05

>>948 을 기준으로

대충 이야기듣고

나름대로 모델을 만들어서 "썰"을 풀려면

대략적으로 "6~7입니다."

지금 광어냥이는 나름대로의 해석모델과 그 모델에 맞춘 처리기제를 가지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보기에 6.3~6.7 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체계적으로 역사교육을 받지는않았으므로 정확도가 병맛이라 그걸 보정하면

"4점대 후반 내지 5점대 초반이고."

제가 아는 박사 형님을 기준으로 잡으면

오히려 광어냥이가 더 높지만. 그건 그 양반이 븅신이니까 빼겠습니다.

#954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3:08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955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08
사학과 대학원은 커녕 이공계? 학부생에게 그런 능력이 있어(?)
#956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3:08
사학도가 아닌대 사학도랑 비교되는시점에서 굇수인게?
#957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09
암만 언어잘하면 잘하는게 프로그래밍쪽이라고는 하지만..
#958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10

돗돔과 광어냥이가 다른 건

돗돔은 "대체로 이랬으니까 이러지 않을까???"

하는 과정이 단순 대입입니다.

이건 역덕후들이나 학부생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부생때 판도물 광광 굴린거고 윾까리가 미쳐날뛸 수 있는 겁니다.

근데 광어냥이는 벌써부터 "자기가 가진 데이터를 조합해서 쌓아올리는 모델을 가지고 있고."

"그 모델을 이용해서 결론을 도출하는 알고리즘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놈 썰 들을 때마다 아주 돌아버리는 겁니다

"이걸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렵고 좆같은 지 아는 입장에서 보고 있으면 천불이 타거든요 속에서."

#959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10
그것도 대학생도 아니고 석박사랑 비교하고있는거니
#960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12
상상력의 한도가 넓고 깊다
vs
(시뮬레이션) 가능!

(초아무말)
#961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3:12
아 그러고보니 그러네콘

저양반은 벌써 자기를 만들었구나
#962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13

이걸 좀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참치님과 광어가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광어냥이가 저그로 해서 갑자기 뮤탈 두 부대 동시 뭉치기 컨트롤로

참치님들의 본진을 X간해버려고 관광 태워놔서

놀란 참치님이 "어 쉬바 너 그거 어케함???" 하고 물어봤더니

"ㅁㄹ 그냥 되던뎅????"

하면서 씨익 웃으며 재밌으니까 몇판 더 하자고 앵겨붙는 거 같은 겁니다.

#963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14
그것도 준프로급 이상도 아닌사람이 그런거니..
#964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16

근데 더 빡치는 건 광냥이가 가지고 있는 모델과 처리기제는 주로 외교-정치 내지는 경제학 쪽에서 사용할 만한 모델이고

사학과에서 쓰는 모델과는 좀 달라요.

그래서 역사썰을 풀면 당연히 정확도는 개판인데.

냉전이나 현대사 기준으로는 이게 맞아들어가는겁니다.

"근데 저놈은 정상적으로 학-석-박 과정을 밟은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만든 원오프어빌리티 계열이라서."

"A가 결과도출이 되면 에이 알파도 당연히 결과도출이 되야되는 데 그게 꼬여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나 돗돔이나 레드셔츠한테 물어물어 진행하고 있는 거고.

"저는 그걸 볼때마다 뒷골이 댕겨서 뒤질 것 같습니다."

#965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19

>>964에 대해서 알기쉽게 풀어보면

천하의 전성기 이제동도 꼬이고 꼬였다는 뮤탈리스크 두 부대 동시 뭉치기 컨트롤을 할 줄 아는 놈이.

히드라 짤짤이 컨 하는 법을 못배워서 버벅대가지고,

레더 A 짜리한테 스타 배우는 걸 보고 있는 것 같은 기괴함을 자랑합니다.

#966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3:19
즉 라저라저(착란)
#967대검왕◆I7JsVx9DyE(2j3Nfiu9sw)2022-04-26 (화) 13:20
겁나 뇌에 블루스크린 한가득 띄우는 상황인데.
#968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20
광냥이드라고(?)
#969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20
아 사학과면 우리 직업에선 이 스킬 이렇게 찍고 이렇게 쓴다고 가르쳐주는데 광냥이는 비슷한 스킬이고 비슷한 습득난이도래도 딴데서 쓰는방식으로다가 지맘대로 마개조해서 자기식으로 쓰다보니 사학과로썬 뒷골땡기는거네요.
#970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20
그리고 이런 설명이 먹히는걸 보니 역시
스타는
민속놀이야
#971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22
뮤탈 두부대 뭉쳐컨트롤이 디지게 힘든거만 암요.
#972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23
제갈양이 왜 하후무짓을 하고 앉았음(?)
#973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23

그래서 내가 광냥이를 보면 ㅈㄹ하는 거에요.

이게 광냥이한테 존나 미안하고,

참아보고 넘어가고 웃어넘겨주고

고기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어화둥둥 내사랑아 하고 싶다가도

>>965 하는 걸 보고 있으면

인내심이 밑바닥에서 부터 대량 멸종합니다.

#974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26

>>965가 잘 안와닿는 분이 있다면 이런 겁니다.

"마인크래프트로 디즈니성을 내부까지 재현하고 특수 기믹으로 지하 던전에 지옥문까지 만들줄 아는 양반이"

"정작 옵시디언이 뭔지 모름.(진짜 모름)"

#975에스라◆aH/XhimeAc(KW.q.gG20o)2022-04-26 (화) 13:27
옵시디언을 모르는데 어떻게 지옥문을 만드는진 몰?루
#977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27

>>974 가 말이 안되는 거 같죠????

그래서 내가 광냥이한테 개조랄하는 겁니다.

"알면서 간보지 말라고."

#978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28
>>974 이쪽이 좀더 이해가가네요. 안빡치면 사람아님.
#979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29
(마인크 모름)
#980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30

>>979 극단적으로 말하면 레고로 앰파이어스페이트 빌딩까지 만들 줄 아는 한국 사람이 옥스포드란 회사가 있는 걸 모름.

#981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3:31
※어느 게임 설정에서 팔라듐이 뭔지는 모르지만 팔라듐 달라니 준 토지 관련 신이 있습니다.(...)
#982이름 없음(nYdUqJxC.g)2022-04-26 (화) 13:32
임가 차량은 선회력이 너무 느려서 맘탱이 선회공연하겠다
#983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33
메오메오
#984놋북아브참치◆Hurbv6htmA(8jpU.0M3YQ)2022-04-26 (화) 13:34
나도 광냥이 하는거 보면 답답하고 화나...

특히나 주어 없이 툭 던지고는 우리보고 알아서 해석하라 하니...
#985다스 페로로◆FJMv5veZuw(QHa.vkKlKg)2022-04-26 (화) 13:35
(진짜로 조언 구하는 거면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나 하는 파)

물론 이건 제가 배웠다는 거 태반이 사파 날빌이라서 그런 거긴 한데
#986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36
임가차량은 정찰용들 빼면 기동성 개나준게 공식설정이 맞기는 한데.. 어디까지나 어디서나 굴러가고 왕창 찍어내기좋고 튼튼하고 화력좋은게 장점이라
#987이름 없음(nYdUqJxC.g)2022-04-26 (화) 13:37
물론 맘탱은 선회력은 임가 차량보다 낫지만 포탑 돌아가는 속도가 임가 차량 수준이라 선회공연 못함
#988이름 없음(nYdUqJxC.g)2022-04-26 (화) 13:38
그리고 아마 카메오의 임가 하베스터는 키메라가 베이스라 아마 키메라를 화물차로 개조한 차량일듯
#989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3:39
그러니까
기획팀: 내가 개쩌는걸 가져왔어! 봐봐!
개발팀: 와! 굉장한대 이거 어떻게만드는거야?
기획팀: 몰?루! 이제부터 니가알아봐야지

같은 느낌 받으신다구요?
#990매너티◆5cxs25tCkU(ao1QjQAU5E)2022-04-26 (화) 13:39
엘다네처럼 기동성 좋은놈들 상대할땐 대놓고 면제압 운빨로 상대한다 그러더라구여. 던옵워1은 잘 모르겟고 2 임가 차량도 딱히 빠른느낌은 없엇는데..
#991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40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 "내 시각이 정말 오해고,

광냥이가 순전히 조언을 구하려던 것이라면,

미안합니다.

광냥이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고 송구한 일이며

제가 매우 무례했고

이에 대하여 차후 수정해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광어냥이에게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993이름 없음(nYdUqJxC.g)2022-04-26 (화) 13:41
직진 속도는 크게 문제가 안되지만 차체 돌아가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직진 속도는 맘모스보다는 대부분 빠르고
#994사체◆HU365l1CT.(kaGqAOeeC6)2022-04-26 (화) 13:41

>>989 아니오 오일러가 산수를 몰라서 나한테 산수 괴외좀 해달라고 찾아오는 느낌이요.

대놓고 날 멕이려고 작정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995광어냥이◆OdWP00iOaY(FQM9cy2nR6)2022-04-26 (화) 13:42
냐옹 이해했다냥(토닥토닥)
#996이름 없음(9Sh0bmmSHc)2022-04-26 (화) 13:42
그야 상대 위치예측이 정확히 안될경우 면제압하면 확실히 맞을 확률이 생기겠죠.(...)
#998이름 없음(nYdUqJxC.g)2022-04-26 (화) 13:42
도트덩어리라서 디테일은 모르겠어요. 아무튼 워크1 오크 컴까기 하는데 전차들 핸들 돌리냐고 버벅버벅거리다 오크 투석기에 터져나가는 걸 본 슬픔
#999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3:43
>>994 어음...그건 정말... 무슨말을 해야될지...
정답은 맞는대 과정을 틀리게 들고와서 오락가락하는느낌인가
#1000이름 없음(hruLaWohnw)2022-04-26 (화) 13:44
이걸 알면 저걸 아는게 당연한건대 왜 모른다고 찾아오는거야!
라면 사람미치죠
#1001이름 없음(lfz9QU8C0s)2022-04-26 (화) 13:45
날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