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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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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4편
자야지.
가서 워겜이나 돌려야징(?)
그런데 만력제에 F4 터지고 청나라 라이징에
조선은 포텐셜 터질때쯤 임란에 병자호란 터지고 경신대기근 터지고 다시 포텐셜 축적해서 발산하려니 청나라 전성기였고
그리고 그저 고좆...
전근대는 인구가 전부입니다.
끝.
이는 군벌이 난립하는 그 시대에도 그렇다
근현대 특: 그 인구를 얼마나 교육할수 있는가
예시 : 인도
>> 나무삼!
이를통해 국력은 그저 맨파워란걸 알수 있따(?)
일단은 킵해두는 걸로(?)
무지렁이 장군들이 사단을 이끌던 곳임
인구 앞에 장사 없음.
미국이 증명했고 소련이 증명했고 중국이 증명했고 인도가 증명함
중국정도 말곤 죄다 교육된 인력같은데
ㅗㅜㅑ(?)
소련 : 장교들이 글을 모름
2머전에는 대공황 세대라 뭘 모르는 이들도 많았던가요
너무나도 우습지만
식량자원: [Great Plains]
물류: 미시시피(쭈쀼쭈쀼)
인재: 온 유럽의 인재가! 아메리카로 오고 있어요!!
그걸 전부 교육시켜서 800만 대군으로 만든 미군이 미친거죠
물론 그것보다 더 하드코어한 것은 소련입니다.
미군은 그래도 간부들이 나름 지식인이었고 학식도 있었지만
소련은 간부들도 텅텅 비어있어서 사관학교에서 글공부를 시켰음
소련은 와웅
하지만 현실은 스팀룰러
지금은 신자유주의나 이것저것
그 소모품은 다시 중국의 목을 죄고 있습니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34219
요런것처럼 새 농민공은 줄어드는데
기존 농민공은 늙어가서요
그래도 ㅈ된건 다를바가 없죠
아아아아아침
오오오오오오
"발전 다이스를 하려면 뭐가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92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23
강사님을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89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
(허그허그)
동부 전선에 대한 반격작전은........
원역사 대로 한다면 돌출부 제거니까
대충 이런 느낌이려나(어이)
사실 그걸 굴려봐야하긴 하는데.
독일군의 병력 규모는 100-130만 정도
러시아군은 200만 전후.
나치는 없고 단계적으로 재무장 계획을 밟았으니
기갑전력은 원역사적 중구난방이 아니라
어느 정도 정리되었을 거고
동원 병력은 130만 전후로 잡으면 될 거고.
러시아군은.....
적백내전은 없지만 기동전 교리로
5대원수를 비롯한 장성진과 기술력 버프로 받고 있는데.
포즈난이 반격작전 목표라고 하면.........
흐음......
동프로이센 탈환이 전략 목표가 되나.
2차는 동프로이센을 수복해서 측면과 보급선을 확보한 다음
3차로 바르샤바를 수복하지 않을지
문제는 이 러시아는
대숙청 직후 쏘련도 아니고
현실 러시아군도 아니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타냐쟝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도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각성 독일 VS 각성 러시아 드림매치라곸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
썰은 이미 어젯밤에 잔뜩 풀었다
이렇게 된 이상 딥☆다크☆리얼리티의 힘을 빌릴수밖에...
관료제의 어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주섬주섬)
지금 그 관료제에 갈리는 인간이 몇 명인줄 아냐???
펜타곤 워에 비견되는 개꿀잼 혼돈파개망가썰이 이렇게 막히다니
포트녹스의 금괴
그리고 아마겟돈 레포트 원본
독일의 히틀러
미국-태평양의 유진
세 독재자들에 의해 통치되는 특이점
아니면 오이겐킴 2차창작을 써서 퓌러 오이겐 킴이 세계를 장복한 특이점
고려만의 문자를 만들어 냈다
+
- 이것이 자영농의 힘이다!!!!! (자영농 건재)
- 끊어졌던 초원길을 다시 잇다 (초원 무역망)
- 거대 해양 세력권을 만들어 내다 (해양 무역망)
- 이것이 송상의 힘이다!!!!!! (고도 상업 시스템)
이걸 왜 했는지 굴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고려만의 문자를 만들어 냈다
+
- 이것이 자영농의 힘이다!!!!! (자영농 건재)
- 끊어졌던 초원길을 다시 잇다 (초원 무역망)
- 거대 해양 세력권을 만들어 내다 (해양 무역망)
- 이것이 송상의 힘이다!!!!!! (고도 상업 시스템)
이걸 왜 했는지 굴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음............. 그러게요.., 이걸 유지할 원인이 있을거 같은데....
자영농이 상당히 분화된거 같은데(...)
내 연재가 보고싶나
오늘은 세시
경우가 추려진다는거스로
잠시만요. 이게 좀 길어서
398년 내물 마립간을 쫓아내고 신라를 속국으로 만들고
400년 가야가 고구려의 속국이 되고
404년 아신왕이 아/신왕 당하고 백제가 멸망당함
그리고 요서 진출에도 성공 (시기 다이스 필요)
그리고 신라가 왜에 밀사보내다 걸리고 가야에서 반란 일어나자 어차피 밀어버릴거 잘 되었다! 생각해 406년 삼국통일
당연히 왜는 풀콤보 패닉(난민&공포&군대양성&외교전부담)에 빠졌는데
크리 터지며 왜구가 남해안을 하던데로 털어서 고구려가 왜구들 머리를 동봉해 사신을 보냈는데
사신이 보기에 이 왜놈들 한 번 패줘야겠는데 내분까지 벌어져 있는거 보고
424년 왜국 정벌에 나섰는데 왜는 악깡버로 버텼고
고구려는 규슈에 알박는거에 만족 (왜국 정벌 목표, 알박은 시점 & 범위 다이스 필요)
고-수 전쟁(598, 612-614) - 고려의 무난한 승리, 수나라군 113만에서 94만으로 변경
고-당 전쟁(645, 660-662, 667-668) - 고려의 압도적 승리, 당나라군 65만 동원
(해당 전쟁 세부내용 다이스 필요)
전쟁의 결과 평화가 찾아오고 (전쟁 종결 시점 다이스 필요)
상업이 발달하고 고려는 해동천하관을 확립하기 시작함
또한 관롱집단이 붕괴하면서 빠른 측천무후의 등판이 이루어지고 (등판 시점 다이스 필요)
측천무후의 빠른 등장으로 과거제로 등용된 관리들이 부상하고 고려도 과거제를 배우게 됨 (과거제 도입 다이스 필요)
7세기인 655년부터 고구려가 엉덩이를 들어 개마무사의 힘으로 동진을 시작했고...
778년에 동아시아가 혼란기에 접어드는데, 778년의 혼란기 양상은
- 지방 군사령관들의 반항
- 암군들의 등장
- 빈발하는 자연재해와 그에 따른 식량난
으로 유목민은 그동안의 고려-당의 정벌과 상황판단(팝콘)으로 움직이지 않음
(북방 유목민 정벌 다이스 필요)
초기민족 개념은 8세기 말(779년경)에 생겨나기 시작했고,
혼란기에 고려는 844년 일본 정복에 성공함
(일본 정복 목적은 일단 위신작, 여파 다이스 필요)
862년에 당나라 멸망하고
933년에 중원이 통일되며(양(凉))
948년에는 고려 고씨 왕조 붕괴되어
950년, 어느정도 재산이 있던 부농 출신의 조(曺)씨 (당시 49세)가 고려의 천하를 통일함 (조씨 태조는 75세인 976년 승하)
(어찌 고려의 황제가 되었는지 다이스 필요)
그리고 초기민족개념의 완성은 11세기 말 (1063년경)
조씨 고려의 최대 업적은 "뵈클리 라이징" (시대, 정복 범위, 영토 필요)
이 대원정으로 고려는 초원길을 정복하고 초원길 여기저기에 다수의 고려계 국가들을 남기게 됨. 또한 이 세계의 고려도 해양 교역이 활발하여 벽란도라던지 강화도의 부가 넘쳐남
민족개념의 확장은 12세기초(1127년경)
1351년 양나라 멸망, 6개 세력으로 붕괴
1366년에 조씨 고려도 붕괴함
1432년 중원 통일(강남계 군벌, 금(金)나라)
만반열도와 초원의 융합문화권 형성은 15세기 말(1479년경)
1910년 금나라 멸망
쏘리 오늘 왜이렇게 졸립냐
3시 반으로 미룹니다
죄송합니다아아아아아아
(뒈짖)
갸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악
별일은 아니었거.
전쟁이 시작되고 가장 먼저죽는것은 계획이다
라는말이 잘들어맞아서 좋음
히히 불행발싸! 지금부터 서로죽여라
뭐 베네토 지방이 털렸다던지?(더 막장이면 포강 공방전 중이라단지...)
45분 ㅊㅋ
손절 안하면
흑해동맹 건 때문에
러시아가 끊을 테니까
아니.......
네푸씨 맞네......
역시 유럽 전쟁은 피곤행
내일부턴 다시
대전쟁으로 돌아가야지(?)
>>172 귀찮아서 싫어
슬프다
광냥광냥
떼삼사의 76mm 42구경장 주포가
금속공학 너프 없이 제 성능을 낸다면
얼마나 좋아지는 거임????
>>180(감동)
>>185 아니 그 특유의 소련제 철갑탄 까는 거
그 소련제 철갑탄 품질 문제가 없는거.
욕먹는 거에 비하면 큰 차이는 없군.
그래도 영국 교리 발전 수준이
아시아를 따라오는 건 무리겠지만(.....
난 하도 까이길래
뭐 큰 차이라도 나는 줄 알았더만(어이)
타냐쟈아아아아앙
미니 센추리온 기갑집단군 어떰(?)
설계가 구리다고????(흥미)
- 화살처럼 뚫고 파편을 날리던가(고속철갑탄)
- 철잡탄이 닿을때 원기둥형으로 모이게 해서 장갑을 안에 작약터트려서 뚫던가
- 샤프하게 해서 철갑탄이 뚫고선 원뿔형으로뭉치게 하고선 작약으로 뚫던가.
이중 소련이 쓴게 2번인데, 대개 3번을 섰지요 전차용 주포엔
호오........
흥미롭군.....
그래서
두 번째와 세번째의
차이가 심함????
현재 케냐와 나이지리아에서 쓰는 빅커즈MBT Mk3에 20파운더 올린게 가장 가까워보이더라는 ㅇㅅㅇ
어느 정도 차이는 있군.
>>200 저는 그냥 크기 좀 줄인 미니 센추라고 부르는 중
흐으으으으음
잡담판에서 풀만한 게 없을까.
고민(고민)
병풍이 수묵화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모닐
모닝
나쁜 광어
나쁜 광어
나쁜 광어
나쁜 셔츠
나쁜 셔츠
나쁜 셔츠
어떻게 하면 착한 광어가 있는 어장을 만들 수 있는가........
(매우 고민)
영국-독일은 나머지 해군 싹 끌어서 로마-러시아 함대 괴멸시켰지만 자기들도 더이상은 전투못하는데
크레타 항공대는 남아있어서 수에즈는 아직도 막혀있는 얻은게 없는 거던가?
ㄴㄴ
"크레타를 조져야하는데"
못조지니까
결국 해군만 조지고 빠진거임.
"크레타가 살아있으면 해공군이 궤멸 당해도 결국 수에즈는 가동 못하니까."
빡러쉬 성공과 승리는 다름(.....)
해군을 조지고 말고는 아무의미없음
그냥 반공동맹의 총체적 패배임
이건 그냥 전투력 낭비지 승리가 아닙니다
타냐쟝이다
허그허그 .dice 1 100. = 55
지금 영국이 얻은 성과는 대프랑스 석유 수출망을
막았다는 거 하난데
그건 이탈리아가 숨만 쉬어도 막을 수 있는거라
의미가 없고
그리고 이탈리아에 대한 전략적 위협을 제거하는 것도
크레타 자체는 건재하므로
여전히 러시아-로마의 폭격기가 발진할 수 있고
이탈리아는 오히려 방공망이 약화되버림.
장악인데 장악은 커녕 제공권을 빼았겼으니 총체적 패배지
이렇게 되면 애초에 제공권 장악이 가능은 했냐
쪽으로 가는데.
솔까 크레타 공략이라는 목표가 너무 어렵긴 했음.
로마 본토에서 너무 가깝고
너무 큰 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타냐쟝
오늘 다시 대전쟁 판정으로 돌아갈건데
조언 할거 있음????
우아아아 냥이다
수염을 내놔라냥 .dice 1 100. = 72
퍼졌을테니 그에 대한 반응정도?
하기사 식민지역도 난리가 났겠지라
핀란드가 러시아 보면 엿날리는 거랑 똑같은 거죠 뭐
국민여론은 반발하는 방향으로 흐르기 훨씬 쉽습니다.
저어기 중남미 사람들이
미국하면 이를 가는 거랑 크게 다를 거 없어요
뭐 식량 주권 뒤진 상황에서야
반고려 해봤자
고요속의 외침이지만요
대신 폭탄 좀 터지긴 하겠죠
레드셔츠다
맛있는 레드셔츠
놀아줘 .dice 1 100. = 36
레드셔츠가 안놀아주면 오늘 연재는 없어(땡깡)
놀아줘 놀아줘 놀아줘(탁한 눈)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는 왜 사체를 싫어할까(고민)
마침 쿠르스크가 있군
일본군이라지 않았음????
근데 대전차 하려면 그걸로 안될텐데
대전차 총검술 허쉴?
킹치만 중화민국군에게는 꿔바로우맛 처-칠과
꿔바로우맛 크루세이더도 있으니까
대전차 수단도 있겠지.
환경에 맞는 교리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죠
막말로 일본군이 대규모 중전차군단 상대로
방어전 상정하던 동네는 아닌걸
지금 당장 전차집단이 눈앞에서 시동걸고 있는 중국군에
OTL 교리를 막 가져다붙일 순 없는거죠
모든게 다 붕어빵이 된다는 이야긴 아니쟝
(오열)
오오늘은 저녁연재입니다
8시에 시작합니다.
나의 의도를 잘 아는구나
상으로 사체셔츠로 만들어주마 .dice 1 100. = 20
로미오시에라 RTB! RTB!
그래서 무게를 늘려서(6.8kg) 반동을 잡고 내구도를 올렸습니다~ 하는거 같던?
미곤뇽은 그게 더 낫다고 판단해서 텍스트론이나 GD를 거른걸테구여
텍스트론 - 약실 구조를 바꿔서 해결을 봤다 > 그래서 약실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해졌고, 그래서 짤렸다
- 개인화기부터 분대지원화기까지 전부 M27로 통일
M4A3E8을 쓰는 미래가 보였다(아무말)
군납맥주쟝을 공격 .dice 1 100. = 61
그러니까 고려같은 종심방어인데 그걸 수겹으로 겹친 모습?
다른 의미로 인력을 갈아넣는 방어선이군요(착란)
중국은 기동방어 할 능력이 안되니 거점방어를 강화시켜야지
호오.......
그러니까 이 세계선의 판처슈렉은
중국에서 나온다고(어이)
피아트라........
소총은 마우저니까
보병장비는 독일맛으로 하죠(어이)
레드셔츠 나와라 얍!!!!
레드셔츠가 없다
뭐지 나보고 연재 하지 말라는 건가(침울)
WARNING! WARNING! WARNING!
==========================
보 출
스 현
==========================
WARNING! WARNING! WARNING!
==========================
레드셔츠를 맥반석에 굽자 .dice 1 100. = 4
자!!!!!! 레드셔츠여!!!!!
놀아줘(당당)
놀아주지 않으면 레드셔츠의 자동차가 그랜다이저가 되는 빔을
쏘겠다(?)(미쳐가는 중)
뭐긴 뭐야 최후의 천명대전이지 콘
대만 항공전이라거나
하북 항공전이라거나(어이)
흙흙흙 셔츠가 내 어장을 안봐서 슬퍼(쭈그려 앉아 운다)
하이퍼 스파이럴 열시선-!!! .dice 1 100. = 38
내 그래서 공자들이 신나게 후드려 갈렸읍니다
그래서 말인데
중화민국측이 호커 허리케인을 라이센스 했다면
차기 전투기는 어느 쪽으로 가게 될까요.
(레드셔츠의 탐스럽고 고급진 두뇌에 대한 강한 욕망)
그럼 튼튼하고 힘세고 무장까지 쎈데
기동력은 조진 라인업은????
그야 중국이 둘다 공자였으니까
>>325 요서에 냅다 꼬라박았거든요(해맑음)
루프트바페가 유럽 전역에 있던 비행기들 영끌해왔다고
BoB가 BoE가 되는 게 아니쟝(꼰꼰)
폭격난이도가 유럽보다 훨씬 높음
폭격대 주력이 에프킬라 앞의 날파리처럼 죽어나갈거라
개같이 꼴아박고 아 이거 안되는구나 싶으면
야간 대도시 폭격으로 전환할걸요
일단은 어떻게든 고려 중폭격기의 작전고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놈이니...
소련 생각하면 편합니다.
'표트르 3세'하기엔 중국은 이미 민주국가임
그대 천공을 유유히 배회하는 하늘의 왕자여 Darth의 짐을 져라!
카와이한 레드셔츠쟝이 타락해버렸다(시무룩)
이제는 전선이 너무 길어서 고려에게 악재입니다
뭐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이냐면 그것도 아닌게
"완전섬멸"에 실패한것이지 일단 기간 병력은 대부분 소진된데다가
이번 공세로 인한 심리적인 타격이나 이전 공세작전 실패로 인한 여파도 있고 해서
장기화는 되겠지만 그렇게까지 막장인 상황이냐면 또 그건 아님
제해권이 고려측에 있어서 남경에서 천도해야한다는 부담도 있고
저어는 어장에서 분명히 언급했어유
중화민국이 초반에 편성한 2000만명은 사실상 궤멸됬습니다
지금 중화민국은 기간병력은 거의 없어요.
이제 동원해서 재편해야하는데
그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좌오장 축선에서 후퇴하지 않은 건 의외지만.
장강델타 못잡으면 베를린 익스프레스 각임
좀더 긴 설명 가능합니꽈!
아주아주아주 크게 존재하므로
열차를 넘어선 유기적인 대량보급 소요가 발생하고
이를 위해서 대량의 차량 보급대가 편성되는 걸 요구받습니다.
보급대를 돌리려면 물자가 들어갑니다.
그으렇지요
일정거리 이상을 보급추진을 하게 되면
'보급대에 물자를 보급하기 위한 보급대'가 필요해집니다.
아 그거
점점 더 늘어지는 보급선과 필연적인 행정지체가 합쳐지면
보급대에 보급하기 위한 보급대에 보급하기 위한 보급대도 필요해집니다.
아, 그럼 좌이좡-쪽 축선에서 후퇴하지 않은 건 그거네요.
포로 해방하고,
재편해서 재공세각을 본다는 건가.
난징을 못뚫으면 결국 장기화 각이고
5 이상의 리소스가 필요하게 되고
결론적으로 최전선 보급이 터집니다.
이런 보급한계가 필연적으로 보병 위주인 중화민국군보다
더욱 빨리 다가오며,
보급한계로 인한 전투력 저하 역시 더 급격합니다.
오냐 간다. 이상황이구나.
고려군은 타임어택으로 장강 델타 쏴서 떨궈야 합니다.
안그러면 최전선은 그대로 수억 인민 한가운데에서 돈좌임
결국은 문제는 보급이구만.
그럼 이 경우
음.
고려의 선택지가 어찌되려나.
그게 아니더라도 장강 델타 방면으로 꾸역꾸역 미는 것 말고는
마땅한 방법이 없습니다.
강상요새와 기뢰로 도배 끝났을 거라서
적어도 몇달 이상은 준비가 필요할 거고
결국 육군이 해줘야 합니다.
상륙작전 규모만은 확실히 보장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역시 나에게는 맛있고 유익하고 탐스러운 셔츠뇌가 필수였다.
킹치만 미군은 써먹을 데가 없는걸
아 보급에 필요한 리버티선이랑 트럭이나 삥뜯으묜 되겠네(?)
킹치만 미 해병대쟝
이 시기면 구형화기로 구와아아악대던 시기인 걸
이 세계선엔 펄 하버가 없단 말입니다.
와 광어냥이가 내 플룻을 강간하지 않았어(감격)
그리고 상륙전에서 가장 중요한 보급-행정분야로는
이 시점에서 그나마 가장 발전된 거시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걸 단순 리버티선 셔틀로 써먹으면 ㄹㅇ 낭비입니다.
물론 미육군만 보던 고려군은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겠죠.
상륙작전 규모가 반토막날건데(...)
실제로 상륙하려면 사전작업 꽤 빡세게,
그리고 좀 오래 돌려야 할 겁니다.
중국은 낙지독일이 아니므로(...)
태평양 전쟁 이전에도 해사위원회는 또라이 집단이었던 모양이군요.
전간기-머전기에 미 해사위원회가 만들어낸 모든 기초들이
냉전 말기까지 서방권 상륙작전 패러다임을 지배했습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서 21세기의 세레브한 상륙작전을 한다고 나온 물건이
바로 초수평선 상륙작전임(...)
결국은 또 런이군요
끼요오오오오오오옷
톱님이 마냥 좋은 상황 아니라고 한 것도 이쪽 맥락이죠
지금은 육군이 빠르게 델타까지 미는 수밖에 없습니다.
상륙작전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면 그 전에 보급 터짐(...)
이라고(아무말)
지금 얘들은 엄연히 대륙 가로질러서 보급중임
적대적 지역을 가로지르고 있다는 것도 고려해야 해요
원역사 베를린 익스프레스엔 전혀 없던
현지 사보타주가 일어난다는 소리입니다.
國之貧於師者遠輸
나라가 빈곤해지는 건 전쟁을 하며 멀리서 물자를 수송하기 때문이다
-손자병법 작전편
고려도 그걸 아니까 포로를 그냥 해방하는 것도 있습니다
수백만의 포로를 적당한 이유를 대서 놔주면
여론도 아느 정도는 호전되니까요.
전쟁기계에 보급품이 떨어지냐 장강이떨어지냐의 싸움이라구요?
출구전략을 위한 포석이라는 느낌.
한타가 실패하고 고려군이 밀리고 밀려 다시 원래 국경까지 돌아갈 경우를 감안한
전쟁때문에 죄다 배급제로 돌려져있을
적대적인 수억 인구를 통제해야 합니다(....)
까놓고 포로 수백만명 안고 이거까지 하려면
물리적으로 보급이 절단날 판이라서
사실상 부가효과도 누릴 겸 해서
거의 강제적으로 포로 석방한 거에 가깝다고 봐야죠
고려군 치중대가 지나가면
협력적 지역유지는 한입만 드립 치면서 들이대고
적대적 지역유지들은 어떻게든 사보타주하려고 하는게 일상일 거라는
군수보급쪽 인원들에겐 실제 헬-전장입니다.
???: 마 우리가 남이겠습니까? 안 그래도 굶주리는 사람들인데 이들을 구휼하고 우리쪽에 묶어두려면 저희도 물자가 조금 필요합지요 ㅎㅎㅎ
??: 저 잡놈의 자식들이 옮기는 차량의 기름통들을 야밤에 몰래 열어놓게.
군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ㅈ같아집니다.
실제로 비슷하게 양각 잡혀본 적 있어서 잘 알음(....)
2억명중 0.1%만 강경한 반고려라고 쳐도
사람 숫자가 20만입니다.
당연히 온 사방에서 아싸시노 시도는 나오게 되어있어요.
군인도 결국 사람이고 역사적으로 반도 군대들은
특히 이런 류의 문제에 민감합니다.
넘어가면 안될 일선을 넘냐 안 넘냐의 차이지
전쟁은 근본적으로 흑입니다.
잔학할수록 더 빨리 끝나니까.
중화민국 수뇌부의 항전의지가 충만한 현재로서는 최소한 장강델타를 빠르게 따지 않으면
수렁각 씨게 날카롭다, 인가
점령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반고려적 정서가 올라오기 쉬운 게 사실이죠.
한 사람 개인의 일선과
한 마을 사람들의 일선과
거대한 국가의 국민들의 일선은
전부 다 틀린 법입니다.
그러니까 고려는 그 배를 갈아가며 빠른 승리를 노렸다
하지만 전자는 확실히 실패했고, 후자도 위태위태하다...
이미 수천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쟁에서
수백만명의 전사자와 수천만명의 상이군인, 그리고 막대한 재화를 쏟아부은 전쟁에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하핫
재편성 이후 공세라는 선택지도 가능합니다.
이게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또 그때 가서 따져봐야겠지만
적어도 강제로 공세종말점에 걸리고
보급대의 보급대의 보급대의 보급대의 보급대가
산동에서 장강까지 -700-을 형성하는 것보다는 나을 겁니다.
고려군이 지속적으로 공세를 가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완전무적인게 아니기 때문에-
...이거 다이스 잘못 먹으면 또 전쟁해야한다고??????
안이오(안이오)
고려는 보급이 터질 판인거지
중화민국은 지금 기간병력을 몽땅 날려먹었습니다
덩치가 워낙커서 재편과 한 턴 더 몸으로 버티는 거지
고려가 몰린 건 아님.
저건 지금 관료제의 어둠에 젖어버린 셔츠가
현실 엑기스 초 희석버전을 때려박은 것일 뿐.
내가 좆됬다고 안했잖아
고려군도 한 천만정도 갈릴 각오 해야한다 O
현지 중국인들 사보타주로 인한 스트레스 & 중국군 저항으로 전쟁범죄 무한 연쇄반응 터지고 그러면 진짜 절멸전쟁찍는거는 안봐도 비디오아녀?
잘못다이스 받아먹으면 2대전 끝났는데 고려가 시커멓게 되는거 아닌가 싶은...
(사체가 들어줄지 모르겠음)
사실 한 편으로는 사체가 나 안 좋아하나... 이런 생각이...
귀찮게만 하는거 같기도 하고...
너무 고민하시기버잔 일단 박고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1인당 소비량(생활수준)은 제자리걸음이거나
도리어 줄었습니다
그래서 총소비량은 줄어들고,
그럼에도 공급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서
공급과잉에 의한 공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일일노동시간을 제한해서 1명에 하루 16시간일하던 일자리를 3명이 하루 8시간씩 일하는 일자리로 바꾼다거나 공공사업으로 수요를 창출하면되지않느냐고할수 있는데
이시절에 그건 인터네셔널의 당론이었으며
극좌의 주장이었던겁니다
더 많은 원자재를 헐값에 공급해주고
동시에 생산된 제품을 짬처리해줄 외부요소가 필요해졌으며
이걸 식민지라고 합니다
군비증강이었습니다.
자국을 보호하고 식민지를 확보하는데 쓸수 있으니까요.
밥나와서 밥먹고 마저합니다
문제는 이제 추가적인 식민지가 없었고, 그렇다고 시장을 성장시킬수는 없었다는겁니다
또 사치품을 충분히 제공해주는한 협력적입니다
노예들을 해방하고 토지를 나눠줘서 이들을 자영농으로 만들어야합니다.
또 도시에서 자생적 공업을 성장시켜야하고요
그런데 그 농민들은 식민제국군에게 학살당한이들의 자손이며 땅을 빼았고 그들을 노예로 만든 식민제국을 증오합니다.
이들을 놓아준다면 과연 식민제국에 협조적이겠습니까?
식민제국 본국의 상품만을 지정한 가격과 물량대로 의무적으로 구매하라는 명령에 따르겠습니까?
어차피 남의식민지고, 그렇게 안하면 공산화될지역이니까요.
그러나 식민제국들은 그럴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실업자가 줍니다.
군수 수요가 창출되는 동시에 빼았은 식민지로 시장이 증가하고 인구수가 감소하니까요
그래서 대전이 터졌습니다.
그많던 실업자가 사라지다 못해 노동인구가 절멸되었습니다.
심지어 전쟁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해서
두세대에 걸쳐 노동인구가 증발했습니다.
식민지 시장을 상실했습니다
국내시장의 성장을 통한 경제성장모델임다-
근대유럽식으로 하면 결과는 절멸전쟁이나 대공황이니까
자영농계층의 성장을 통한 경제성장이 기초가되면
(경제)식민지에서도 시장성장을 일으킬수 있게되므로
사체가 자영농기반 산업화 강조하는 이유라는거스로
자영농에 기초한 식량공급의 안정화로 도시내 인구성장을 안정시키고, 노동자들이 식량구매 이외에 소비가 가능하게 한다.
노동자들이 자동차를 구매한것처럼
중공업 소비가 가능한 인구가 늘어날수록
경제성장이 지속가능해집니다.
냉장고 수요가 늘면 냉장고에 넣을 신선식품 수요가 늘면서 창고를 비롯한 공급망이 성장하고
티비 수요가 늘면 방송국 수가 늘어나고-
하는식으로 말임다
아직 엔진기술이 부족하던 시절에 트랙터가 기능할수 있게한 방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정확히는 외부에 달려서 돌아갔죠.
나중에 엔진이 비교적 작고 가벼워진 후에도
하이브리드카에서 내리막에서 배터리 충전하고 오르막에서 전기로 가속하는것처럼,
출력안정화에 써먹었습니다.
착한 돗돔이다
돗돔에게
소원권을 주자
오늘 의외로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오 오늘
연재각인가!!!!
했더니 도마가 돌아오고
어장이 터졌다.
(김두한짤)
2시 or 2시 반에 함 각을 보겠읍니다
나 이상한걸까
거기 화력이면 안 터지는 게 이상하죠
그냥 리얼이 빡세서 그래(토닥토닥)
2시 반
고려는 돌격소총과 분대지원화기,
중국은 자동카빈(=단축형 돌격소총)
이라?
동아시아와 잘 지내자와 황화론의 고용체 상태?
유럽은 삼파전이라 차라리 빨리 끝나겠는데
여기는 둘다 체급빨이 미쳐버려서
이렇게 된게 기적이다
그러면 중국이 요동쪽 밀던게 겨울이란거네 무슨 짓을 한건가 하는거.
사실 중국측은 1940년 하계 대공세였어
다이스가 미쳐서 망해서 그렇지
대형 어장주들이 너무 많아져서 괴롭다
2차 1916년 중국 피해 2198만
3차 1940년 중국 현재 군 피해 1800만 넘어서고 있음, 민간피해 불명
1~3차까지가 거의 24~26년 간격으로 벌어지는 상황이라 삼대가 참전한 가정도 매우 많을텐데
중국 상황을 봤을때 아무리 인구돼지라고 하지만 이정도까지 왔다면 중국 정부는 컨트롤 능력을 잃지 않은게 기적인 수준
사실상 정부를 지키는 병력이 죄다 갈린거라 언제 어느때 소수민족이 들고 일어날지 모름.
다갓이 계속 전쟁을 질질 끄는걸 봤을때 진짜 중국 많아지는 그림 그리는 것 같아요.
지금 인구가 8억이 넘는데다
다갓 피셜 아직도 숨은 인구수가 있으며
중공이 아니라
중화민국(현대화) 테크트리 이므로
씰데없는 걱정입니다.
+ 질질 끄는게 아니라
그냥 중국이 뒈지게 넓은 겁니다.
이걸로 중국이 망할 거였으면
나도 고생 안했지(.....)
>>601 (사실 딱히 틀린 것도 없네)
아무튼 천명대전이라는 필연적 전쟁이고 아무튼 인구이 비교하면 덜죽었습니다.
모닝-
레드셔츠가 왔다갔어(오열중)
>>619 괜찮아
트리거가 있으면 돼(?)
(*아직 본편 등장은 안했고 설정만 짬)
대충 유카리의 원균어장/이자조선 느낌의 한반도 기반
국가의 판도가 위 이미지 상에서 남색입니다
1) 이정도 사이즈면 얘가 사실상 몽골맨 시즌 2 내지
김치맨으로 받아들여져서, 얘가 그냥 숨만 쉬어도
무역이든 선교사든 통해서 유럽 애들이 얘네 소식
들으려나YO?
아님 동/서 유럽에 따른 차이가 있으려나요?
2) 이 한반도 계열 국가(=한)이 이자조선/원균어장에서
그랬듯이 이자가 떠서 반발하는 사족들을 핑거스냅한 후,경자유전 법칙에 의거해서 가구당 토지를 균등배분
해줬다면
이게 구라파에도 소식이 전해지면 농민 봉기/레볼루숑
각인가요 아님 그냥 찻잔 속의 태풍이려나요
대충 유카리의 이자조선(단, 숭례학궁은 없음)을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경자유전의 법칙으로 토지 재분배한 이자와
그걸 좀 현실화하고 북진 기틀 다진 해삼군
(중략) 폭종 타카기 등으로
한의 .dice 1 3. = 2 태왕/카간/황제이자
조선(+해삼위)의 임금이자 만주, 몽골, 서백리,
중앙아시아의 칸이라서
토닥토닥
아(아)
그게.......
일단 바로 퍼지는 건 어렵고
흑사병 시대 이후
상업혁명 전후가 되서
중농주의가 나타난 이후라면
영향을 받을 겁니다.
그 이전엔 사회구조와 기반 심상 문제로 무리.
사실 유럽에서 경자유전 논리가 활성화되려면
그놈의 방앗간 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이게 ㄹㅇ 불지옥 루트라(......)
서버가 많이 아픈데
이래서 오늘 연재할 수 있으려나.......
2시에 봐서
서버 안죽었으면
ㅊㅋ함돠
아메리카-서아프리카의 미국
동남아-서태평양의 고려
중국-인차- +(인도 시장)의 중국
아니 아예 APTO가 만들어짐
하핳. 목숨이 아까우니까 말입죠.
아니 한 세대면 충분하려나
서버가 엉망이라 이게 이상한 다이스 튀어나올까봐 걱정
말 그대로임
중화민국이 조선이고
고려가 명나라 되는겨
아...쌀과 밀의 차이인가...감사합니다(꾸벅)
밀은 가루를 만들어야 빵을 구울 수 있는 것.
그리고 제분은 결국 방앗간이라는 인프라가 필수고, 이를 통제 및 유지보수하는 사람이-
동아시아는 치수라면 구라파는 제분인 건가
당장 이집트, 메소포타미아의 수학과 천문학이 왜 발달했는데여
다만 쌀농사는 농사만 잘 지으면 거기서 입으로 들어갈 때까지의 중간과정이 밀에 비하면 없다시피 할 정도라는 차이가
제분->제빵->유통 과정을 농민들이 직접 관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합니다.
못하면 경자유전이고 지랄이고 좆망각임
Q, 그걸 농민들이 직접 관여하면 제빵-제분 길드들은요?????
A, 새 이익집단을 창시하려면 한쪽의 이익집단을 조져야됩니다. 둘다 하하호호 하는 길은 읎어요(읎어요)
Q, 그럼 도시와 영주들은................
A, 장대 가야지요.
Q, 그럼 유럽 유통망은..............
A, 인구 2~3만 따리 도시로 유통망 창설하는 것 부터가 식량부족이 원인임을 자각합시다 휴먼
황하 리셋이요.
남송이 되면서 쌀문화권으로 교체되자 비로소 자영농 폭증하긴했지만-
(뜬금)
중국에선 농민출신 황제-유방, 주원장 등도 숫하게 나왔는걸-
코르시카의 꼬마 부사관과 26웬수들 전까지는 다 그놈이 그놈인게 구라파였던 건가(아무말)
중국은 후한대 이래로 지주들이 동성 지주 기반의 씨족 사회가 확장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주 혐성질 같은 게 감소한 것도 있습니다.
일단 프랑스랑 스페인 미는 것만 도와주거나
무기 대여만 해줘도
숨통은 트이니까
그리고 소설에도 자주 나오는 거지만 오랫동안 땅 부쳐먹던
소작농이나
머슴둘은 적당히 때를 봐서
방계로나마 이름을 족보에 올려주기도 했어요.
Q, 왜요?????
A, 가장쉽게 면천하는 방법(노비)이기도 하고 가장 쉽게 새경을
떼먹는 방법이자 가장 쉽게 계약 조건 바꾸는 방법이걸랑요.
그라지예
천 몇백년이요 하는 가문중에 조상의 피가 한방울 안섞인 케이스도 있겠고
Q,근데 그게 지주가 혐성질 안하는 거랑 뭔 상관인가여.
A, 킹치만 "집안문제"에는 관도 피를 보지 않는 이상 손을 못댄단 말입니다.
Q, ?????????
A, 족보에 올린 이상 낙장불입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아무리 혐성질을 한다고 해도 친족한테까지 남한테 하는 수준으로 혐성질 했다간
오히려 문중에서 찔림
생판 남도 아니고 친족한테 그랬다는 이야기가 문중 어르신들한테 들어가봐요
그런데 문중 어르신들이라고 바보가 아니에여
애초에 문중 내에서 단도리 한다는게 그런일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거구여
방계로 족보에 올리면 이 농민들이 뭉쳐서 지주를 조져도 관에서 군대를 못보낸다는검다.
반대로 농민도 지주가 뭐떼어먹은정도로는 소를 제기하기 어려워지지만, 소송에서 유리한건 가진게 많은쪽이라
물론 그럴때 석-전헤서 집을 때려부숴버리면
다시 관이 손을 못댑......(읍읍읍)
Q, 집을 때려부수는 데 관이 못나선다구요????
A, 왜냐면 석전할 땐 원래 집을 "일부러 부수거든요."
Q, ??????????
A, 장마오기 전에 물 대고 집 다시 지으려고 하는 게 석전이걸랑
Q, 기와집인데?????
A, 그게 묘미지(ㄲㄲㄲㄲㄲ)
>>728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대를 이어서 소작하는 집안이면 어차피 함부로 못하고"
"새경과 품값이 점점 비싸지걸랑요."
"솔까 어차피 내 불알에 언제 털났는지도 아는 양반 이름 올려주고
편하게 부려먹는 게 낫지.^
"계속 머슴 시키면 새경이 더 깨져."
Q, 왜유????
A, 말만 머슴이지 대를 이어서 소작주고 머슴하던 집이면
알프레드-세바스찬-월남전 김상사거든.
A, 어음(어음)
네 앞에 있는 소작농 돌쇠 할배는
당신 아버지 부랄에 털난 날이 언젠지도
알고 있습니다.
좆되기 싫으면 이름 올려주고 아들래미한테 땅을 내어주십시오.
(......)
그리고 드라마에서 양반들이 노비를 줘패거나 죽이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그러면 큰일나요."
추노는 드라마지 역사가 아니여.(.....)
차라리 친족으로 만들면 친족 프리미엄으로 자잘한데 헐값으로 부려먹을 수라도 있지
?
>>714 부르스 웨인이 알프레드 멍석말이 할수 있어요????
인간사 세옹지마
털어서 먼지 안나는 인간은 없다는
그 시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솔까 그 돌쇠할배가 앙심을 품고
조지려고 들면 고변거리가 한 두개 겠어요(ㄲㄲㄲㄲ)
>>745 그 정도는 아니고 좆소 사원과 좆소 사장 정도의 위치는 됩니다.
신분차이 있는 것도 맞고
주인......이긴 한데.
솔까 딱 개좆소 사장과 사원 느낌이지
영주-농노나
주인-노예라고 하기엔
영 애매한 느낌적인 느낌.
애초에 뒷처리 각까지 다 잡아놓은게 아니면 일 저지르고서 그냥 자살하는게 더 편한
(아무말)
죽을짓을했으니 죽는거지(아무말)
근데 왜 노비=노예 공식이 인터넷에 만연하냐고요????
저어기 저어짝 일본사관 배낀 등신이랑
그놈의 노론메이슨 드립치는
무지성 조선까 븅신들의 금자탑입니다.
아 살인 마렵다.
그건 나랏님도 이해하실것(?)
거의 70%확률로 일뽕이고
Q, 근데 왜 노비가 노예가 아니죠????
A, 노비에게도 봉급이 있어요.
Q, ...........?????????
A, 세상사 공짜는 없다는 조선에서도 건재했습니다.
머슴 = 임금 있음
이렇게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노비도 봉급이 있엇어?
>>768 정확히는
머슴: 월급쟁이
노비: 비정기적으로 소득이 발생.
명시된 월급은 없지만
"너 일 이만큼 하고 대신에 뭐뭐는 가져가서 네가 써라"
라는 식이므로,
노비들이 재산모아서 땅을 샀네, 집을 샀네 돈 주고 스스로 면천을 했네
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
그걸 막 대한다? 멍석말이가 아니라 돌맞고 머리깨져도 아무말 못할거 같은대요(이미 머리가깨져서)
단적인 예시로 이런 게 있습니다.
남원 사는 양반이
저어기 무주 사는 아는 양반한테
선물로 육포를 보낸다고 쳤을 때,
노비를 시키겠죠?????
"근데 그것만 덜렁 쥐어서 보내면 노비가 가다가 굶어 뒤지거나,
노비가 배고파서 다 쳐먹고 막상 도착하면 빈손일 거 아니유."
그러면 어련히
먹을 쌀이나 노잣돈을 쥐어줘서 보내는 거고.
받은 집서도 선물을 받았으니
해리포터에서 답장 쓰듯 며칠 묵어가게 하면서 답장이랑 답례품을 보내겠죠????
그럼 그때도 노잣돈이랑 쌀 쥐어서 보내야됨.
그런식으로해서 남은 돈이 생기면,
"그걸 주인집에서 뺏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나무를 해오라고 시키면.
"능력껏 해오란만큼 나무를 벤 다음"
"꼬불쳐서 팔아먹어도 주인집에서 수색을 하지는 않습니다."
"헬조선이네 뭐네 해도 능력껏 나이 스무살에 1억을 모았네 5천을 모았네 하는 소리가 나오듯이."
"다 사람 사는 세상이었단 소리."
근로의욕도 고취될거고
매우 효율적
부수입이 끽해야 밥상에 두부 한모 술 한잔 걸치면 사라지는 정도면 ㅇㅅㅇ
안 대 죽지 마
아니 ㅅㅂ 오늘 너무 터져서
저녁에는 겁나서 못하겠음
연재 중에만 세번이 터졌음
오늘은 좀 봐주라(진실)
아! 조선이 이래서 망했구나!!
지 재산과 권력에 해가 되는 일을 철저히 훼방놓음(o)
킹력제는 솔까 파업해도 인정임.
그리고 번국을 도와 전쟁하는 것도
엄연히 천자의 일입니다.
그리고 군밤놈이 그 막대한 내탕금으로 자기 근위병 한 두개 사단만 육성했어도.
조선은 자기 독립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왜냐고????
당시 일본은 자기 기간 병력을 몽땅 말아먹고 파산한 이후였거든요.
한 번 까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까도 깔 게 계속 나옴
태백성이라고도 하는데,
오행중 하나에 대응하므로 가지는 의미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자주언급되는건 전쟁-전화네요
그러면 겹쳐진 별-구역이 상징하는바에 따라
전란이 일거나 왕조가 교체된다고 믿어졌습니다.
천명교체의 상징이쟝
실질적으로 중앙이 걷는 세액을 늘리는
인감 ㅇㅅㅇ
중국과 외적 사이의 전쟁에서의 승패를 예언한다고도 믿어졌습니다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37
문혁한 후니까 그런 상징적 의미는 별효과없지 않겠는가 하고
광어냥이는 나쁘다 .dice 1 100. = 49
천자의 스승이다 같은 의미도 있었고
저위의 의미랑 겹쳐져서 태공망이랑 엮이기도 했습니다
그런건가-
신선이 된 이백으로 여겨지기도 했음다
그래서 술과관련된 의미도있고
저놈 머릿속엔 보통은 석사 수료생 이상이나 가질법한
데이터 처리 뭐시기적 거시기가 달려있습니다.
저놈하고 대화하다가는 화병 걸려 뒤지므로
그냥 그려려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까 좀 줘패고 싶음.
그 처리기제를 가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대학원생들이 고생을 하는데(오열)
돗돔은...............
말했잖아요
"전기수"라고.
가끔 저확률로 태어나는 대학생 변태들 중에 돗돔 같은 닝겐들이 존재합니다.
다행히 이런 양반들은 데이터량은 많으나.
처리기제가 없으므로 꺼라위키 정도만 달달 외워도 즐거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물론 돗돔을 까는 건 아닙니다.
이런 양반들이 보통 사학과 기준 학부때 성적 잘받음.
왜 변태라는 게 전제냐면
사학과 기준으로
열명중 여덟명은 그냥 조선왕조 500년 만화책 같은 거 좀 읽어봤다~
하는 인간들이 오고.
나머지 두 명중 한 명은 역사벨리나 역개루, 부흥등에 오염되서 오며
한명은 변태가 있습니다.
>>854 최고학력 + 경력자 + 실무자 + 현역 + 가장이신 분이 한번만 더 내 앞에서 잉여라고 하면
우리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려버릴거야.
물론 역개루나 부흥 같은 데에 오염된 ㅄ들은
교수님들이 하하 웃으며 계속 말시켜서 뚝배기를 조져버리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진실)
트로츠키 혁명이라서 공산권의 일부로 소련이 인식하고 있다고했지요?
그러면 공산중국내에서도 아시아 최초-유일의 사회주의 혁명국가로써 가지는 정체성을 위협하고 있지요?
위의 트로츠키 혁명론에 일본패망이랑 이거저거 엮이면
공산당이랑 사이나빴던 중국 지식인층이 마오주의를 버리고 한국의 사회주의 노선을 따라야한다고 주장했겠네요
마오의 책임회피과정에서 이 대립과 그를 통한 한국 이상화와 중국현실비하가 심화됬겠거니?
기만(Lv.max)가 발동했다! 모든 참치가 의욕을 잃었다
사실 역사밸리나 부흥 같은데에서 오염된 븅신들을 제가 학교 다니면서 네명 정도 봤는데.
이 모든 닝겐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뭘까요.
소련같은 공업화된 유럽국가와
중국같은 농업국가에는 차이가 있다면서
중국의 현실에 적합한 마오주의야말로
유일한 방안이라고 했는데,
차마 중국보다 나은환경이라 할수 없었을 한국에서
저리 성공했으면 농업국가여도 한국노선따르면 저리 강해지지 않느냐고 내부비판이 나오기마련 아니겠는가하고
조선왕조실록 달달외우는수준으로 개기는거아니면 바로뚝배기깨짐(...)
일뽕 조선까?
동네 대장간에서 망치로 다른 열강들이나 만들던 잠수함도만들고 로켓도만들었다라는건데,
작중에선 한국이 열강들도 못만들던걸 만들었다가 되니까
성과가 죽으니말임다
아니요 조선까는 생각보다 잘 안보이고.
크게 세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매우 티나게 논문을 읽는다."
2, "자기가 논문을 읽고 사료를 본적이 있음을 매우 자랑한다."
3, "교수 앞에서도 당당한 인격체임을 자처한다."
그리고 실제 그런 닝겐들은 대학교에서 대충
2~3주 내에 대가리 깨져서 좀비가 되어 쳐박혀 있거나.
교수한테 잡혀서 인격개조를 당합니다.
너무 무섭다
논문 취사선택해서 논문을 반대의미로 해석한뒤
헛소리하면서 논문권위로 마운팅하려드는거요
자기 부흥이나 역밸에서 활동한다고 대놓고 자랑질하던 븅신중 하나는
착하고 실력있는 개 썩은물 교수한테 잡혀서
머학원생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새끼가 내 동기였죠.(이왜진)
전공자라면 관련주제로 수백수천편은 읽었으리라는걸 이해못하는 양반들
몇년내로 영미를 따라잡겠다였는데,
작중한국은 영미를 "이미" 추월했잖아요
그리고 그 양반은 서울대 졸업후 독일 유학해서 무려 독일 현대 노동사(....) 전공으로 박사를 딴 뒤.
한국 국립대학에서 포스트모더니즘과 모더니즘의 차이를 "1학년" 전공수업시간에 집어넣는 패기를 부리는
진성 개썩은물 굇굇수였죠.
그런 양반 앞에서 로마 켄수스가 어떻고 로마 군제가 어떻고 떠들어대던 내 부흥맨 동기는
한마리 순한 머학원생쟝이 되어 그 교수 밑에서 갈려나가는 중입니다.
그걸 보고 제가 느낀 건 하나입니다.
"대학원에는 무식한 새끼들이 갑니다."(레알임)
금성탐사성공하면 추월한거쟝
흥낄낄 개꿀부대를 찾으러 이만 총총(???)
>>887 (이 병신은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걸까)(의문)
>>891 당신은 군머에 잡혔으니 대학원은 필요 없쟝
(무지 찔린다)
난 가끔 존나 궁금한게 있어요
광냥이가 푸는 썰의 범위와 그 썩은 수준을 보건대.
"개벽에서 고민하는 것들은 고민을 하면 안되는 것들이거든요?"
"근데 고민을 함."
........................그래서
비교적 진심으로 광어냥이가 날 간보는 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씁니다.
대학원가고싶다고 난동부린수준인대(...)
역시 교수님이야
학자답게 배움이필요한 이들에게 배풀줄아시지
>>896 찔릴 필요가 없는 게 "가는 건 무식한 놈이지만 무식한 놈은 졸업 못함"
>>898깡(깡)
후발주자들은 불리한 조건이라 못하고있다라는걸 이해 못하고
작중 한국이 10년전에 한 금성탐사를 아직도 못하고 있으니 그정도 격차가 있겠구나로 인식할걸요
사실 세상에는 간이 전뇌화 장치가 발명되어 뇌세포에 정보를 다운할수 있던것인가(착란)
그러니까 에스라쟝한테 꿀팁(?)을 하나 주자면
대학원에 가고 싶다면
대충 아무 책이나 논문 몇개 대충 훑어본 다음에
마치 선택받은 아이들처럼 그걸 교수 앞에서 좔좔좔 씨부리면
교수님이 대자대비한 미소와 함께 대학원 특급 익스프레스를 태워주실 겁니다.
(광어냥이가 이미 다 알고 있으면서 간보고 있을 가능성의 계수를 올리고 있다)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아버지가 유학이라도 가라! 해서 일단 석사부터 따 놓자(...) 해서
대학원 문 두드린....
저는 자기객관화가 비교적 잘된 사람이기 떄문에(?)
>>911 레드셔츠도 광어냥이와 한패들이야!!!!!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적은 레스
자..........
말이 나온 김에 내가 너무 광어냥이를 괴롭히는 거 같으니까.
내가 왜 광어냥이가 뭐라고 하면
개발광 미친새끼처럼
발작을 해대는지에 대한 양심 선언이 있겠습니다.
들어보실분??????
작중에서 한국갔다메요.
그럼 배경지식 제공자조차 없으니
누가먼저했냐말고 기준이 있긴함까?
(왜곡)
일단 이걸 짚고 넘어가야하는 데.
저는 현직 머학원생임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광어냥이를 시기하고있으며..
제가 광냥이 보고 발작할때 주로 쓰는 멘트가 크게 세가지입니다
"아 저새끼 머리 뚜따하고 싶다."
"뇌 속좀 봐야겠다."
"주어 좀 말해라 XXX야" 의 세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킹크림슨마냥 과정날리고
정답만 먼저꺼내서!
-> 설명-과정-결론
광어냥이님
->답 - 해설(...) - 이해
라서?
뭐 첫째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저놈이 자꾸 주어와 목적어 둘중 하나를 날려먹고 레스를 올려서 사람 혈압을 올린다는 게 큽니다만."
뭐 그거야 내가 익숙해지면 되는 건데
내가 저놈의 단문 투척 때마다 어그로쟝보다 더 갈황색미치광이 버섯 먹은 것마냥 개조랄을 해대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광어냥이는
"나이 대비 상당한 양의 데이터량을 머리에 쑤셔넣었고."
"자신의 전공과도 맞지 않는 지식을 축적했습니다."
"전형적인 역덕후죠."
근데 저놈은 축적한 데이터를 나름대로 조합하고,
처리해서.
"하나의 모델로 만들어내는 뇌내 처리기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문제.
보통 이 "처리기제를 나름대로라도 가지게 되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아, 이러면 당황하시겠구나.
객관식으로 출제하죠.
1, 학부생
2, 학사 졸업생
3, 석사과정생
4, 석사수료생
5, 석사 학위자
6, 박사 과정생.
7, 박사 수료자
8, 박사 학위
이게 답일거야(아무말)
5-6? 박사쯤 되면 자신을 완성하는 단계고
아주아주아주 다이나믹하게 자신을 채찍질해서 건강도 조지고 미래도 조지는 레벨로
스스로를 갈아넣은 석사 수료생이 아슬아슬하게 가능하고,
보통은 석사학위를 갖고 현장에서 짬이 2년정도 쌓이거나.
박사과정에서 어느 정도 갈렸거나.
정말 개븅신이면 박사과정 중에도 이걸 만드는 데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실제 학과 선배임)
그러니까 사학과 기준으로
"아주 개같이 공부와 현장 일만하면서 조진 양반이면 4~5 에서 가능하고."
"통상적으로는 6~7정도에서 처리기제가 완성되며."
늦은 사람은 7~8에서도 헤맵니다.
역사적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모델"은 만든다는 건 개인차가 심한 영역입니다.
>>948 을 기준으로
대충 이야기듣고
나름대로 모델을 만들어서 "썰"을 풀려면
대략적으로 "6~7입니다."
지금 광어냥이는 나름대로의 해석모델과 그 모델에 맞춘 처리기제를 가지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보기에 6.3~6.7 이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체계적으로 역사교육을 받지는않았으므로 정확도가 병맛이라 그걸 보정하면
"4점대 후반 내지 5점대 초반이고."
제가 아는 박사 형님을 기준으로 잡으면
오히려 광어냥이가 더 높지만. 그건 그 양반이 븅신이니까 빼겠습니다.
돗돔과 광어냥이가 다른 건
돗돔은 "대체로 이랬으니까 이러지 않을까???"
하는 과정이 단순 대입입니다.
이건 역덕후들이나 학부생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부생때 판도물 광광 굴린거고 윾까리가 미쳐날뛸 수 있는 겁니다.
근데 광어냥이는 벌써부터 "자기가 가진 데이터를 조합해서 쌓아올리는 모델을 가지고 있고."
"그 모델을 이용해서 결론을 도출하는 알고리즘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놈 썰 들을 때마다 아주 돌아버리는 겁니다
"이걸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렵고 좆같은 지 아는 입장에서 보고 있으면 천불이 타거든요 속에서."
vs
(시뮬레이션) 가능!
(초아무말)
저양반은 벌써 자기를 만들었구나
이걸 좀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참치님과 광어가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광어냥이가 저그로 해서 갑자기 뮤탈 두 부대 동시 뭉치기 컨트롤로
참치님들의 본진을 X간해버려고 관광 태워놔서
놀란 참치님이 "어 쉬바 너 그거 어케함???" 하고 물어봤더니
"ㅁㄹ 그냥 되던뎅????"
하면서 씨익 웃으며 재밌으니까 몇판 더 하자고 앵겨붙는 거 같은 겁니다.
근데 더 빡치는 건 광냥이가 가지고 있는 모델과 처리기제는 주로 외교-정치 내지는 경제학 쪽에서 사용할 만한 모델이고
사학과에서 쓰는 모델과는 좀 달라요.
그래서 역사썰을 풀면 당연히 정확도는 개판인데.
냉전이나 현대사 기준으로는 이게 맞아들어가는겁니다.
"근데 저놈은 정상적으로 학-석-박 과정을 밟은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만든 원오프어빌리티 계열이라서."
"A가 결과도출이 되면 에이 알파도 당연히 결과도출이 되야되는 데 그게 꼬여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나 돗돔이나 레드셔츠한테 물어물어 진행하고 있는 거고.
"저는 그걸 볼때마다 뒷골이 댕겨서 뒤질 것 같습니다."
>>964에 대해서 알기쉽게 풀어보면
천하의 전성기 이제동도 꼬이고 꼬였다는 뮤탈리스크 두 부대 동시 뭉치기 컨트롤을 할 줄 아는 놈이.
히드라 짤짤이 컨 하는 법을 못배워서 버벅대가지고,
레더 A 짜리한테 스타 배우는 걸 보고 있는 것 같은 기괴함을 자랑합니다.
스타는
민속놀이야
그래서 내가 광냥이를 보면 ㅈㄹ하는 거에요.
이게 광냥이한테 존나 미안하고,
참아보고 넘어가고 웃어넘겨주고
고기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어화둥둥 내사랑아 하고 싶다가도
>>965 하는 걸 보고 있으면
인내심이 밑바닥에서 부터 대량 멸종합니다.
>>965가 잘 안와닿는 분이 있다면 이런 겁니다.
"마인크래프트로 디즈니성을 내부까지 재현하고 특수 기믹으로 지하 던전에 지옥문까지 만들줄 아는 양반이"
"정작 옵시디언이 뭔지 모름.(진짜 모름)"
>>974 가 말이 안되는 거 같죠????
그래서 내가 광냥이한테 개조랄하는 겁니다.
"알면서 간보지 말라고."
>>979 극단적으로 말하면 레고로 앰파이어스페이트 빌딩까지 만들 줄 아는 한국 사람이 옥스포드란 회사가 있는 걸 모름.
특히나 주어 없이 툭 던지고는 우리보고 알아서 해석하라 하니...
물론 이건 제가 배웠다는 거 태반이 사파 날빌이라서 그런 거긴 한데
기획팀: 내가 개쩌는걸 가져왔어! 봐봐!
개발팀: 와! 굉장한대 이거 어떻게만드는거야?
기획팀: 몰?루! 이제부터 니가알아봐야지
같은 느낌 받으신다구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 "내 시각이 정말 오해고,
광냥이가 순전히 조언을 구하려던 것이라면,
미안합니다.
광냥이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고 송구한 일이며
제가 매우 무례했고
이에 대하여 차후 수정해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광어냥이에게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989 아니오 오일러가 산수를 몰라서 나한테 산수 괴외좀 해달라고 찾아오는 느낌이요.
대놓고 날 멕이려고 작정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정답은 맞는대 과정을 틀리게 들고와서 오락가락하는느낌인가
라면 사람미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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