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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오오오오오-
오아~!
그러니까 매우 편중된 능력 때문에 빡칠 수 있다라... 확실히
ㅇㅊ
>>2키보토스로 발령
.dice 1 100. = 57 육개장 먹고싶다.
사실 사파빌드업이면 자연스럽게 능력이 편중됩니다.
당장 저도 군사학 계통 스탯은 사파에 가까운지라
던오브워는 해본적 없는데 던오브워에서 차량에 후진 기능 있나요
읎던뎅!
어 하긴 무협서도 사파는 지 장점에선 존내센데 약점을 육각형 정파가 찔러서 작살나는경우도 흔햇던가
후진 불가였군
던오브워 시스템이 그대로 콯으로 계승된거라 하던데
그으리고 분야별로 능력편중이 두드러지는 건
실무로 넘어오면 생각보다 흔한 일이므로(....)
이번 일은 마찰분야가 좀 크리티컬하긴 했습니다마는 뫄......
좋게 해결했으니 좋은게 좋은 일이라는 걸로!
이쪽분야 익스트림 헬-버닝을 보고 싶다면 곤운으로 오시면 됩니다.
30년을 기계밥 전기밥 먹으면서 구른 거친 썩은물들이
공회전하면서 싸우는 걸 직관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거 컨트롤은 보닌이 해야 함(난죽택)
생산과 컨트롤을 같이 하는게 정말 어려운것 RTS에서
셔츠는 나쁘다 .dice 1 100. = 41
그러므로 곤운 군무원으로 컴컴 .dice 1 100. = 74
카메오 추천하는 빔 .dice 1 100. = 63
레드셔츠를 이쪽 세계선 모델의 참모로 보낸다 .dice 1 100. = 34
아니 뫄 저어는 이미 별의별 인간군상을 겪으면서
그런 쪽의 감정이나 몰입이 마모되었으므로(...)
곤운 군무원 사체를 보닌쟝의 부대로 인사명령을 낸다 .dice 1 100. = 38
사체를 스카웃에 태우기 .dice 1 100. = 23
셔츠를 스커지에 태우기(?) .dice 1 100. = 25
예전에는 저어도 다른 사람을 보고 질투라던가
빡침이라던가 그런 걸 불태울 적이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그냥 그런 쪽으론 마모당해서 그런갑다 하고
업무 아니면 재미에 치중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솔직히 좋은 경험은 아닙니다.
더 이상 학생이 아니라 부품이라는 걸 자각할 때가 있거든요.
실례지만 사회에찌든 직장인같아요...
어른이 된다는건 너무 슬픈일이야...
이런 거 보면 대학 졸업하고 군머 오면서 참 많이 변하긴 했습니다.
저에게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그때 차라리 과기대를 갔겠지만
현실은 세이브로드가 안된다는게 참 ㅈ같군요.
(토닥토닥)
그래서 군대는 장기 끊지 말라는 선현들의 말이 있는거구만.
그럼 이제 냥이 과제도 끝났으니 왜 계속 물어보는지에 대헛 간략하게나마 이야기 해볼까냥?
참고로 대학원생도 비슷한(?) 자괴감을 느낍니다
학생대신 부품......이라기 보단
존재의의에 대한 회의감 쪽이지만
군대 장기는 내가 그동안 이딴걸 보고 듣고 겪고 묻었지만
앞으로도 헤쳐나갈 각오를하고 해야하는거니까요
군대에서 본 군대잘하겠다 소리들은 사람들 전부
말뚝박을래? 라는말에 표정으로쌍욕한 이유가있...
지나친 과제에 정신줄 놓아버린다는 대학원생
넘모 무섭다
그리고보니 어디서 들은소리인데 옛날 이야기중에 막 술을 동이째로 마시니 하는 양반들은 사실 이슬톡톡급의 알콜도수인 술을 그만큼 마신거라고.... 당시 주조기술이 딸려서 알콜력을 못올렷다나 뭐라나.
대충 한 10세기 이전은 그렇다 카드라 하던데 맞나 모르것다.
냐오오옹 그게 왜 계속 물어보냐면, 원래 그런 쪽에 있어서는 진짜 자료가 부족한것도 있지만, 방향성을 잡기위해서 좀 많이 필요하다냥(...)
그럼 관우는...
요새 장기박아서 잘먹고 잘살겠다는 헛소리가 되어부렀고
무명참치 말마따니 군머 장기는 이거죠.
"이곳이 이렇게 개좆같다. 그럼에도 더 위로 올라갈 거냐?"
"그게 너에게 무슨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여기서 가치를 찾지 못하면
직업군인의 길을 선택한 사람조차 런하는 겁니다.
맨정신으로 살을 짼 건가(공포)
이런 방향성에 대한 검토없이는 벌써 열강인가 하는 의구심이 가장 커서 그러지만(...)
뭐.... 개좆같은 새끼들이 싫어서 그렇게 도망치면
여기가 똥통밖에 더 되냐고 뭐라고 한소리 들어도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그 상황이 되면 당당하게
내가 이 한몸 불태우겠다고 하는 사람은 흔치 않아요.
설령 그렇게 나서도 변해버리는 사람이 여럿이고.
모두가 노먼 슈워츠코프가 될 순 없어......
애초에 "열강"이란게 별겁니까
그냥 힘세고 돈많고
싸가지 없는 나라 대충 묶어서 부르는 거지
그걸 방향성 잡겠다고 고민하면 조지는 거야.
ㄹㅇㅋㅋ
그리고 셔츠여
난 절망회로를 허락한 적 없다.
(깡) .dice 1 100. = 95
사체의 파워풀 임팩트!!
절망회로가 아니라 현실인데야
그래서 다들 런하고 있쟝 .dice 1 100. = 32
힘쎈가 - 체급상 십수배인 중공을 무력으로 압도함
돈많은가 - 한때 전 세계의 절반을 지배하던 영길리한테 펀딩중
싸가지가 없는가 - (엘랑이 보기엔) Oui.
열강 맞네(?)
저 새끼가 ㅈ같아서
여기 자체가 뭣같아서
돈은 안주면서 졸라 굴려먹어서
아무튼 신입은 계속 줄어들고
다 때려치고 런하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니
그야말로 위기가 아니겠는가-
어느 순간부터 시스로드가 고질라가 되었다?
열강이 비전이 있었다면... 세상이 이꼬라지일 일은 없지 않을까요(아무말)
여긴 남산이 아닙니다
제 어장 이야기할 거 아니면
쇼발 폐수 연성하려고 하지 말라고
기본적으로
여기는 연재어장 잡담판이에요
(레드셔츠를 멍석말이해서 홍두깨로 두들기며)
노먼씨는 역사를뒤져봐도 흔치않은 인물아닙니까...
위인이 숨풍숨풍 튀어나오긴 힘드니 어쩔수없죠
AOS와 MOBA 관련 썰. 본래 AOS는 도타 무단개조판인 카오스가 유행했을때 카오스 싫어하는 사람들이 쓰던 단어였지만 이게 롤이 나온 뒤에도 롤 싫어하는 사람들이 MOBA라는 단어를 싫어해서 쓰라고 강요하는 정도이다.
아니 이게 폐수라니?!(리얼리티 쇼크)
>>55 야이 썅노무스끼야
열강인걸 인식이고 지랄이고 염병이고간에
중국 털어버리고 우주 개발의 선도국이 된 나라한테
열강 자각이 없으면 시발 그 나라 위정자들은
다 혀깨물고 뒤져버려야 하는 거야
이 망할 깜장 고양이 쓰끼야
확그냥 머가리 조사불라 시부럴거.
끼에에에엑 돔황챠!!!
군대는 일반적으로 오폐수가 맞는게?
현실은 정외과가 아니에요
"우리나라가 중국을 압도적으로 이기고"
"우주개발이라는 신시대의 과학을 선도하는데."
"국내에서 나치스 올라올 인식이면 모를까"
"시발 뭔 열강의 인식 같은 소리를 하고 않았어"
확 그냥 바리깡으로 싹 밀어불라 시부랄!!!!!
>>63 그 오폐수가 일상이라서 말이죠(키릿)
킹직히 폐수라고 하려면 내전 생존기 분석이나
전쟁 미시사 정도는 되어야 하는 것이(도주중)
이게
>>55에 대해서 해외를 기준으로 본다는게
>>61처럼 다른걸로 보이는 이유다냥(...)
그니까 국내는
>>64가 당연하지, 근데 해외는? ㅇㅇ
그걸 헤메고 앉았는데
뭐 씨발 포스트 모더니즘????
사상적인 인식?????
그걸 참치들한테 설명해????
염병 지랄 용천하고 앉았네
시발
야
그냥 개벽이고 지랄이고 다 때려치고
사학과나 정외과 쪽으로 전과나 하던가
아니면 씨발 그냥 연구소 쪽으로 꺼져버려
식칼들고 네 새끼 찾아서 간장 도려내불라니까
엠병
음... 요즘 연재본은 잘 안봐서 모르겠지만 정부가 각잡고 스텔스 돌리거나 국까를 푸는것도 아닌데 가능한가요?
중국을 꺽고 수많은 발명품과 경제성장, 그리고 스페이스까지 했는데 뽕이 넘치면 넘쳤지 부족하진 않아보이는데
... 거 지금 따지는게 중국이면 일단 중국 국내 인식을 보면 되잖아요.
서구권 인식이요?
대충 당대 서양의 일본 인식을 생각하면 되지 않을런지?
거기까지 난리났으면 외국놈들이 눈이 리히쿠여도 눈꺼풀을 찢어서 보여주는경지 아닌감.
아니 바로 여기서 불붙으면 어캅니까;;;;;;;
>>67 그러니까 이 개 호로새끼야
금성에 사람이 살고 있다는 SF소설이 유행한게
"벨 에포크 시대잖아!!!!!!!!!!"
근데 뭔 시발 해외인식이야
시발 뭔 아이젠하워 대가리는 포커 카드류 접어놨고
후르쇼프 대가리는 스탈린그라드에 묻어놨냐 시발
대포로 달에가서 도시 세운다는 SF 소설이 유행탄게
머전 이전이라고 미친
근데 뭔 해외인식이야
그딴 식이면 시발 소련은 런던에 핵꼬라쳐박아서
초강대국 인증했냐 씨부럴
중국과 일본을 군사적으로 압도하고 우주 과학과 로켓공학을
선도하는 데 열강이 맞는지 아닌지 해외 위정자들이 헷갈리면
시발 그냥 우주에서 꺼지라그래 엠병.
왜 대충 땜질하고 몇분도 안되서 다시 터지는겨(.....)
(한숨)(먼산)
시발 존나 자살 마렵다
진짜 존나 자살 마렵네
아아아아아아아앆!!!!!!!
대충 "예멘이 이집트 or 이스라엘을 군사적으로 압도하고 자력으로 화성에 사람을 보냈으며 교역으로 일본 GDP 상승률을 10%대까지 끌어올렸다"
고 할때 예멘을 어찌 생각할지 보면 되는 것이
(초아무말)
설마 경제력만 강해서 호구였던 벨에포크때 미국을 예시로 드는건가... 잘 몰라서
그래서 좀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그래서 주도국이라면, 그 주도에 대한걸 어떻게 정책/물질적으로 어떻게 증명할것인가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는거다냥(...)
도대체 이 호로새끼는
냉전의 형성조건으로 내 대가리를
오함마로 빠개놓고
긁적거릴 땐
언제고 저런걸로 고민하고 있는거지????
솔직히 말해봐 새꺄
"내가 죽었으면 좋겠냐????"
러일전쟁 이겨서 열강 인정받은 일본을 압도할 수준으로 열강 인정받을 거리가 차고 넘쳤는데 왜 기존 열강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건 대체 뭡니까 광어
와
잠깐봤는대 그동안 잡담판에서 봤던 어장주의 스트레스 원인이 이해했다
광냥이형 그거 아무리봐도 물어보는게 아니라 티배깅으로 보여라....
주변을 줘패고 우주기술을 선도하는대 열강이아니면
초강대국 아닙니까???
티배깅이 아닌데 진짜로 물어보려 하는거라서...(우울)
어장이야기. 이번 어장 세계대전은 정신 나갈것 같아서 보기가 힘들다
어떻게 이렇게 인식관련해서 지금 전재하고 있는걸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흠냐 광어 어장 이야기면 이만 양식장에 가서 보는게 좋지 않을까 하고
그냥 욕하지 말아달라냥(...) 일단 지금과는 달리 냥이때는 아직 대중매체적인 인식이 안잡힌 시대다냥. TV가 매체적 주도역할이며, 실질적인 보편성은 서적이랑 신문등의 활자매체다냥. 여기서 인식이 덜됬다는게 잡히는데, 인식론적인 면에서 쇼크그다음의 구축이 없다는거다냥(...)
최소한 베트남전이나 그 미만의 정보 전달 속도 및 범위를 상정하니
광냥이는 시뮬의 정확성에 의구심이 들어서 조언을 구한거다?
냥이요, 그러니까 쟤들 화성 갔다 자체가 더 세잖소.
그정도로 잘나가면 외국이던 국내던 이유를 아무거나 찾던 갖다붙이던 하지않을까요?
뽕에 뇌가절여질정도일텐데
월남전 이전기준이라... 그렇다 해도 광냥이형 그시기 까제베나 CIA 등등등 첩보계열이 가장 발에 불나도록 뛰어댕기는데 정부 최정상은 모를래야 모를수 없지 않을까. 거기다 아무튼 우주공학이면 대놓고 불러서 보여줄텐디.
ㅇㅇ 맞아. 최소 베트남전인식도 아니고, 저서등에서 반쯤은 정보격차나 오류가 생길 상황이며 심지어 인식론적인 면에서 오리엔탈리즘등의 격차가 있는 상황에서
>>93이 발생하기 때문에 계속 물어보는거다냥(...) 다른국가가 근본적인것으로 접근하면 어떻게 반응을 할지 생각해봐야되서
그리고 국내는 다르다냥. 국내쪽으로 잡는게 아닌 해외에서의 인식이다냥(중요)
일본: 아시아 열강
그 일본을 꺾고 중국 아님: 신흥 아시아 열강
우주경쟁 참여 후 승리(?): 열강
그래서 근본적인게 뭐죠?
>>98 그러니까 TV/라디오라는 1차적 미디어적 인식과의 충돌과, 서적,교양서적등으로 구축되는 인식매체라는 갭이 있던 시기다냥. 미국이 중국을 '대지'로 인식한것처럼.
>>97
............어
............후으............
..........(한숨)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스테레오타입과 현상의 충돌 아닙니까
그래서 개벽 어장 한국은 남아공에서 명예백인으로 쳐주나요?(아무말)
지금처럼 SNS 등과 특파원등을 통한 즉발적인 현장 정보 전달이 불가능한 시대니까
2머전 시기에 비해 털 난 것에 불과한 매스컴에 의해 전달되는 한국의 정보에 대한 해외 대중들의 반응이 감이 안잡힌다,
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사체는 그냥 열강이잖아! 로 일축 가능하다고 하는거
인가 몰?루
그러니까
외국에서 원래 인식하던 것에서
저런정보들을 접하고 어떻게 반응하느냐를 설명하고 싶으시다고요?
그러니까 인종차별적인 무언가인가
일단 이거부터 잡자
"네 대가리 속의 열강"은 뭐임..?????
아 열강기준이 광냥이기준인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은것인가
>>108 세계에 대해서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으며, 이러한 영향력을 거대한 방향성으로 구축할수 있고, 이와 더불어 이러한 방향성을 토대로 다른 집단에게 인식가능한 국가.
뭐 외부에서 보는 어장내 한반도국가에 대한 인식을 말하는건가?
그 거대한 방향성이 뭐에요?
광냥이가 진행하는 어장의 이야기인데
>>93 땜시 광냥이가 감을 못잡겠다고 저러는거
정보 매체의 주도권이 아직 과도기적인 상태-인식
거기서 오는 정보 격차
인식 저하
기존 편견에 의한 변경.
뭘 고민하는지는 알겠는데.
난 그냥 하나만 말할게
"19세기 최고의 소설로 꼽히는"
"셜록홈즈"와
"뤼팽"
을 비롯해
소위 19세기 말 벨 에포크의 상징과도 같았던
수 많은 문학과 사회상의 자료들, 그리고
사회의 문해율에 까지 영향을 미친 매체가
"타블로이드지"였다
이 화상아............(한숨)
아 다른 어장 이야기였음?
>>113 대충 국가내의의 자료와 경험,인식들을 가지고선 우리는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라고 정의하는것.
>>115 정보전달 '속도' 격차는 클지언정 정보전달 '범위와 분량' 면에서는 딱히 큰 차이는 없을거라는거?
광어(語)를 최대한 해석해 보자면 광어가 생각하는 열강의 기준은 "세계 외교, 경제, 과학, 문화에 있어서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나라"를 말하는 거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를 묻는 건데.
사체가 화를 내는 것은 개벽 한국은 이미 한중전쟁과 금성탐사로 열강의 기준을 달성해 버린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열강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는 거 자체가 어이가 없어서 그런거.
자, 그러면
우주탐사, 한중전 승리, 그리고 수많은 한국이 이끈
기술적 혁명들이 막 태어난 티비 뉴스, 극장 뉴스,
그리고 "타블로이드지를 통해서"
무너져가고 쇠락해가는 서구 문명을 대신해서
인류지성을 이끄는 동양국가로서 떠벌리겠지????
그리고 모더니즘적 세계관에서
세계의 중심은 "정적"이었니
"동적이었니?"
"계속해서 이동했고 결국 그 중심으로서 승리한것이 유럽이며,
"그 우수성을 황인들이 뒤쫒아올것이다."
가 황화론이었고
대표적으로 그래서 유대인이 황인 취급을 받았지??????
대놓고 뒤쫓아온 황인이네요. 완벽함!(착란)
더 썬: 오늘도 판매량 달달하다
그리고 한중전쟁과 우리별 쇼크는 그 황화론의 완성이…
다만 21세기와는 달리 이 시기는 정보의 전파가 느리고, 정보의 격차가 심하기 때문에 일종의 스텔스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는 건데.
결론적으로는 이게 중요하겠지. 개벽 한국의 활동(금성탐사 건이라던가)라는게 대외적으로 얼마나 알려졌냐 하는 거. 광어는 이게 잘 부각이 안 되어서 대외적 이미지와 실제 국력 간의 간극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는거고, 다른 참치들은 금성 탐사 자체만으로도 이미 화제가 되기에는 충분하지 않냐고 보는 거고.
극렬한 황화론의 완벽한 예시다!
대외적 위상이 실제 국력보다 더할거 같은데요.
그럼 이제
2차세계대전으로 끝장난 모더니즘 세계에,
모더니즘 적 관점에서 유럽의 대체제가 나왔다고
타블로이드건 극장이건 뉴스건 떠들어댈 건 확정이고,
여기에 더해서 한국이 드골의 개븅신짓에 대해서
뭘 한다고 했지???
프랑코포니의 재건을 저지한다고 내 어장에서
주구리장창 이야기해서
지도까지 올렸지..????
그럼 지금 한국은
우주 개발과 한중 전쟁 승리라는 업적 위에 무너져가는
모더니즘 세계관에서 "예언한 새로운 세계"
의 대표자라고 떠들어대는 한편으로
프랑스라는 열강의 식민제국 재건을 저지하고
독자적인 세력권을 구축하는 나라가 되는 거고.
이 오해는 더 가속화되어서,
위정자들의 정치-경제적 무리수를 가속화하게 되고
"그래서 네가 68혁명을 중요하게 여기는 거잖아."
모른다고 꼭 축소되는거도 아니고 모르니 오히려 더 무시무시하게 볼수도 있고요.
저 아시안 주제에 류의 인종차별적인 스텔스라도 있다고 보는건가
글고보니 프랑코포니인 아프리카 한 귀퉁이에 동아연 박아넣었죠?
ㅇㅇ 그래서 그 과정을 지금 하려고 돌리는거다냥(...)
열강이 문제가 아니라 x년 뒤 ○국 추월 그런 기사 나올 판 아닐지.
이쯤되면 미국이나 프랑스에서는 xx년뒤 한국이 자국을 초월할거라는 찌라시가 안나오는게 더 이상하죠?
예전에 많이 본 중국의 미국 추월 류의 기사가 마구 돌아다닐 느낌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개벽한국은 식민지 조선과 현대 한국의
결합이라는 특이성 때문에 "국가자본주의"라는 사상으로
나타나고, 이게 점차 형성되는 세력권과 더해져
제 4세계가 만들어져 냉전판을 뒤흔들게 된다는 이야기도
했었지?????
그럼 지금,
순전히 "종이매체로만 옮길수 있는 표어를 따 보면"
1, 아시아의 새로운 군사강국
2, 국제시장이자 대지인 중국을 상대로의 승리
3, 사무라이의 나라를 패퇴시킨 초기술(....)의 나라
4, 한국은 금성인의 정체를 알고 있다.
5, 한국은 미국과 소련보다 더 큰 핵탄두를 옮길수 있다.
6, 프랑스와 한국이 아프리카를 옮아매고 있다.
7, 한국이 새 시대의 마르크스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8, 중국이 하지 못한 일을 하고 있다.
9, 신중국의 표상이 동방에 있다.
10, 동양의 중심이 반도에 있다
정도임.
그럼 이게 타블로이드와 몇몇 언론을 타고
여론에 인식되었을 때,
그리고 훨씬 더 정제된 정보를 접하고 세력권을 수호하려고
발버둥칠 유럽 정상들의 무리수까지 해서.
"유럽에 어떤 이미지를 구축할지 진짜로 예측이 안가?????"
"그럴리가 없을텐데?????"
>>137 지금 중국쯤은 조까라할 어게인 징기스칸.(끄덕)
유럽을 영원하 깡촌화시킨다면야..
영미 쪽은 몰라도 엘랑스 언론 쪽에서는 자신들을 정당화 하기 위해서라도 한국의 위협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현대의 몽골 레이드(아무말)
그런데 소련도 영미도 친밀함(?)
미카엘의 자손들이여, 그대들의 재보를 수호하라!
(?)
그리고 핵심 밸류에 대한 가치절하 작업도 들어가겠지(끄덕)
그럼 이게 어떻게 흐를지도 뻔하잖아.
어떤 나라는 중국이나 일본의 위치를 대체하려고 할거고
어떤 나라는 "유럽"의 위치를 한국에 대입하려고 할거고
어떤 나라는 한국과 유럽의 대결, 혹은 한국과 중국의 대결 사이에서
중재를 하려고도 할거고 이득을 취하려고도 하겠지
냉전이 지정학적 전략의 종말이라고 해도 결국
세계적인식이 모더니즘을 벗어난 건 더 뒤의 이야기니까.
그럼 지금 한국은 아프리카 세력 개입으로 영-프의 중동-남대서영
전략을 비틀었고, 동남아시아 전략도 비틀렸고, 미국의 태평양
전략도 재수립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국의 성과를 보고 이를 벤치마킹 하려는 수많은
국가들과 수정된 전략에 대응하려고 하는 나라들과
수교를 맺으면서 >>137이 더해지면,
이미 한국의 움직임에 따라서 6-70년대의 흐름이 결정되는 판이 됨.
"왜????"
"이미 포스트모더니즘 담론이 등장하기도 전에 모더니즘적 세계인식론의
정 반대방향이 나왔고."
"어떤 식으로든, 어떤 매체든 떠들거니까."
"그게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 할지라도."
제 4세계
헤이, 보라색 츄라이 츄라이
봐봐 슈발 네가 주구리 장창 나한테 강조해서
어장 터트릴때 이야기 그대로잖아
이 미친놈아
근데 시발 그걸 모르겠다고 징징대는 걸
나보고 믿으라는 거냐
내가 이러니까 시발 널 극혐하는 거야
(한숨)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38
그래서 물어본거다냥(...)
이야기를 꺼내면 정돈해서 다듬는 사체님
...고생많으십니다
그거 아는대 물어본거라는 의미로 들립....
야이 씹새끼야
알면 물어보지 말라고 씨발 진짜
>>137 보고 이해가 가면!!!!!!
물어볼!!!!
필오가!!!!!
없잖아 이런 씨이이이이이이이ㅣㅇ이ㅣ이이이이이이이ㅣ벌
새끼가 진짜(.....)
왜 되는지는 몰라도 되더라는 가장 무시무시한 이야기(,,,)
그냥 이렇게 말해주는걸 바랬다냥(우울) 냥이도 힘들다냥(우울)
답은 나왔는데 풀이과정을 못 쓰겠습니다인가요
냥이가 진지하게 이렇겐 몰랐으니 물어본거다냥(진심)
아니면 검산인가요
그러니까
>>144까지의 해설로 광냥이의 미싱링크를 매우려고 했다는거라고
그러니까 광냥이는 문제-해답 은 나오는데 풀이가 불가능하다고?
>>157 아뇨. 답도 다르게 나오고, 풀이과정도 새롭게 나왔다냥(...)
(혼절)
그냥 하나만 물어볼께.
"넌 내가 병신으로 보이냐????"
Yes
Or
No
광냥아
지금 네가
여태껏 나한테 이야기했던 거 위에
>>158을 더하면
나한테 뭘로 보이는 지 알아????
>>164 NO. 미안해요. 냥이가 말을 너무 못해서(...)
광냥이가 지금 모른다 모른다 모른다
하는 말이 지금 나한텐 어떻게 들리냐면.
스타로 치면 "이제동이 저글링 엠신공 할줄 모른다는 소리로 들리고."
워크로 치면 "리치왕이 사실은 얼음 알러지 있다는 소리로 들리고."
반지의 제왕으로 치면 "간달프가 사실은 글 읽을 줄 모르는 문맹이고."
운동으로 치면 "김연아가 스핀 돌줄 모른다는 소리로 들림."
네가 여태까지 나한테 해온 이야기들의 난이도가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높고 복잡한데
그냥 단순 대입 문제인 >>144가 안보여서
물어봤다고.???
그것도 변수를 >>137만큼 짜놓고??????
그걸 지금 날더러 믿으라고요?????
(토닥토닥)
(이게 뭔 시발 추사 김정희가 천자문 못읽는 소리야 시발)
>>168 모든것을 걸고선 진짜로 모르니까 물어본거여(...)
음....... 왜 모르는건데요?
뫄 광냥이는 그 모듈?의 구성이 끝난 후에야 본격적으로 사료를 파기 시작한 케이스 였던가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사파라서 자기 영역 밖으로 저런게 간주된다 그런거로 보여요 저는
어, 모르는걸 ‘왜 모르냐’고 물어보는건 의미가 없어요.
모르는 사람은 ‘진짜 모르니까’여...
이게 대입이 안될리가 없음
안되면 그동안 네가 나한테 해온 이야기가
사실은 네가 대충 지어온 거거나
사실은 없는일을 주작해서 들고 왔다 급임.
(.........)
특정 방향으로만 작동하는 사고회로가
중간단계 건너뛴 상태로 이어지는 대참사가...
본인도 모르는사이 무의식에서 계산끝나서 정답만 도출하신건가(...)
그래서 과정을 못찾으시는거고(...)
이게 역덕후의 한계인 건가.......
아니 근데 이건.....
어......
음......
(뭐지 시발)(혼란중)
뭐 얘기하다가 이상한 방향으로 점프한걸 본 입장에선 어쩌면 당연한걸지도
코코아에게 치노 붙여주기 .dice 1 100. = 90
그 왜 지엽적인 부분은 잘 분석하지만 그 지엽적인걸 하나로 묶는걸 못하는경우가.......
근대 사람에따라선 중간단계 날려버리고 결론으로 날아가는 사람들이 없는건 또 아니라서...
대충 이번 어장에서 나온 이야기만으로 보자면
- 광냥이는 인문학 석박사급은 되야 굴릴 수 있는 시뮬레이션 모듈(?)을 보유하고 있다 from 사체
- 그런데 그 모듈의 형성과정 자체가 보통 그런 사람들이 겪는 과정과 좀 많이 달라서 모듈 디테일이 좀 많이 다르다
from 참치 뇌피셜
- 해서 광냥이가 가끔 자기 모듈에서 나온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때 이를 보강 내지 반박하기 위해 사체한테 도움을 청하고
- 사체는 그때마다 저런 경지에 오른 녀석이 왜 자꾸 이정도밖에 안되는걸 묻냐며 열불이 터진다
는 느낌적인 느낌
마치 기연폭풍으로 화경이된 무인이 절정고수에게 검기어떻게 뽑냐고 물어보는 느낌?
그러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 다른 사람에게 묻는걸로 확인한단건가
사체는 대학에서 역사배운 정파고 광어는 자기 뇌로 자기도 모르게 뽑아내는 사파다
아...... 그러라면 조금은 이해되네요
교차검증은 올바른 태도가 맞긴한대
받는사람입장에선 폭발할뿐이고
사체가 아는 그런 사람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데
광냥이는 그런 사람들과는 과정이 좀 달러-(?)
그렇다면 차라리 내가 이렇게 저렇개 모듈굴려봤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으니 의견좀 제시해달라고 말하는게 나았을지도
결국 블랙박스네요.(먼산)
아니다.....
>>194처럼 말해서 터진게 이 상황인가?
그리고 내 입장에서 모른다를 신용하기엔
이 놈이 한 이야기와 말들이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들
투성이라서
이정도 조합이 안될리가 없거든.
이 뭔 풀 스크래치 오리지널 레진으로 퀸만사 깎는데
HG 짐은 조립 못한다는 소리야.(....)
>>194 처럼 말하신거같은대
표현이 다르게(생략되서) 되셔서
사체님 폭발하신것같...(말잇못)
저건 즉 감으로 공작은 잘하지만 건프라의 메뉴얼을 잘 못보는 사파스러운 문제라고 취급
뭐 확신할 수 없다는 걸 모른다라고밖에 표현못하는거니까
어찌보면 그냥 표현의 문제인듯
자기방식으로 작성된 뇌내 빌드 매뉴얼은 잘 이해하고 목표에 맞춰 매뉴얼 제작도 가능하지만
반다이 정품 키트에 딸려오는 빌드 매뉴얼은 이해를 못한다
는 느낌적 느낌(아무말)
내가 알고있는것이 정확하지 않다=나는 이것에대해 잘모른다
어떻게보면 자신에대해 의심하는 탐구자의 자센대...
그런 문제라기보단...... 그냥 그거죠 뭐 "이게맞아?"
아마도 광어는 다른 사람 어장 분석할 때와, 자기 어장을 볼 때의 회로 자체가 다른게 아닐까 하고.
그러니까 다름사람 어장 분석할 때에는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 식으로 이야기가 술술 나오는데, 자기 어장에서는 이게 맞는지 확신이 안 선다는 거지.
모닝...
모닝
모닝
끠에에에엨
사체늄을 내놔라!!.dice 0 100. = 64
그렇타 모든 대전차 무기는 재블린이었던것(아무말)
대전차무기중에 제일 잘팔린건 RPG 아닐까.
알라봉은 답을 알고있다
미군도 제식 채용한 알라봉
저번어장 요약 : 사파고수 팡어에게 고통받는 사체(아무말)
사체를 핥자
사체늄은 건강에 좋다
.dice 1 100. = 97
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
동네 대장간에서 만들어서 ak처럼 팔린게 아닐까?
모닝
소련의 해상도시 개쩌는군
>>216전세계적으로 카피품이 많이 만들어진거는 맞죠....... 판매량은 몰!루? 지만....
7시쯤 터지던거 보면 오늘도 사실 ㅋ 어장주들 좀 많아진다 싶음 터질거 같어
이게 캐드민 말대로 메모리 문제라 그런지 한번터지면 꽤 쾌적해졌다가 버벅거리닥 터지는 사이클이여
RPG-7말고도 팔린게 많다는 레스
어제 저녁은 좀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다이쇼 말기때 "담배 두 까치" 같은 제목으로 일본군 르포르타쥬소설을 쓰면 어떨까...?
영관장교들도 쫌 지적하고 참모조직도 쫌 지적하고 명령체계도 좀 지적하고 그거 싸고도는 장성들도 쫌 지적하고 해서... (어이)
폭구쓰다가 유카리가 돌아와버린 반증인가?
서버는 복귀전에 터졌는데 캐드민이 코로나라 뫄
우마무스메, 이거 이제 사전등록 나오네
누가 곰조선에 우마무스메 섞은건 어떠냐고 물어본적 있는데..... 그런 세계관이면 여자귀가 곰귀나, 호랑이귀나, 말귀나, 당나귀귀인 여자들 투성이라는건가..... (당귀 여자를 토끼귀 취급하는 사람도 나올 수 있겠지만.....)
이거 끝나면 곰조선 어장이나 해볼까
시기는 대충 18세기쯤으로 해서
이보시오 광냥이.
750마력 짜리 엔진에
중량은 53톤으로 줄고
방어력은 경사장갑을 채용해 오히려 늘고
현가장치 기준은 45톤으로 수정된
어장산 티거 전차에 대해서 어찌생각하시오????
그건 티거가 아니라 판터잖아요
>>233연재하면 소원권으로 말딸/말아들 유목민 만든다!!!!
판터는 체급을 과도하게 키워서 내실이 참으로 부실했던 녀석
하긴 판터가 MBT 속성에 가까우니.....
판터가 45ton 이네
>>236 판터없으면 좋고, 판터있으면 판터나 찍어라 콘
이유: 판터랑 티거는 거의 형제뻘이다(...)
화력과 방어력은 당대 최고의 전차였지만
나머지가 골로 간놈(.....)
티거도 대충 비슷하긴 하지만
하기사 판터나 티거나
갑자기 늘어난 중량때문에
화력과 방어력만 멀쩡하고
나머지가 미국간 놈이었지(.....)
중전차
티거가 57ton 88mm
킹티거가 69~70ton 88mm
M103이 58ton 120mm
IS-3 가 47ton 122mm
퀀커러가 66ton 120mm
초중전차
마우스가 180ton 만재 200ton 128mm
토터스 79ton 94mm
T-28 86.2ton 105mm
판터가 퍼싱, 센추리온보다도 고체급이었었나
그만큼 당시 상황이 개판이였다는거지라.
퍼싱하고 센추리온 사이에 판터가 있음
퍼싱이 40톤 초반대
판터가 40톤 중반
샌추가 50톤
괜히 참치가 고려 2호 통합전차 보고 빅커즈MBT 운운한게 아닌거
퍼싱 42톤에 90mm
센추리온 초기형 52톤 76.2mm
판터 45톤 75mm
다만 센추의 17파운더는 말이 3인치지 체계 체급 자체는 90mm와 맞먹는 물건 ㅇㅅㅇ
영국이 센추리온 이전에 17파운더를 전차에 달기 위해 벌인 수많은 뻘짓을 보면 17파운더급 대형포인 판터의 주포를 멀쩡하게 달 수 없으리라는 예상은 할 수 있을지도
>>257 아니 이상한건 아니야.... 남자라면
말딸 유목민 굉장히 좋다
곰조선에 말딸추가면 뭐 그렇게 이상할건 읍는게?
그리고 폴리네시아 인어들이 나오게 되고(?)
5(5)
구릿빛 피부의 인어들(?)
일단 느낌적으로 약간 펑크 느낌이 나겠지만.....
연금술사들이 솥단지로 음식 연성하는게 자연스러운 세계일테고,
말딸 연금술사라 이것도 수효는 있겠네
그리고 인간은 안걸리고 말딸 같은 아인종들만 걸리는 광석병이 나오는데... (의외로 호모 사피엔스가 광석병 안걸리는건 명방 공식설정)
유목민이니까 섬기는 동물이나 부족의 상징인 동물에 따라 어느 수인인지 바뀌는 것도 좋을지도
사실 타이베리움이고 인간은 이미 포가튼이었다 카더라(?)
말신 모시면 말딸부족인가
(흐으으으음 콘)
곰조선은 곰이 본질이라 사람으로 의태를 하는걸까
장성을 넘어 남자를 약탈해가는 말딸부족...
아 나무 무섭다(대충 벌벌따는 히틀러콘)
등장 수인(?)은 하나에서 세개 정도로 줄일 생각입니다.
너무 많으면 그거 굴리다 어장 터짐
마늘과 쑥을 먹어야 인간 형상을 유지할 수 있는거임
호주인 버튜버한테 한국인은 웨어베어 썰 푼걸 보면
이런식으로 인식하는게 편함....
땃쥐는 명예한국인이야(아무말)
서버가 좀 덜터지기는 하는데 아직도 터지기는 한다
땃쥐는 킹쩔수없지.
땃쥐귀여워
고려 공화국군 2호 통합전차
전투중량: 42톤
엔진: 650마력 12기통 디젤엔진
주무장: 82mm 57구경장 대전차포 1문
부무장 7.87mm 기관총 .dice 1 3. = 2정
추중비: 톤당 15.5마력
전면장갑: 90mm/48도
측면: 70mm/60도
후면: 45mm/70도
포탑전면 .dice 100 115. = 107mm/.dice 60 80. = 64도
포방패: 41mm
포탑 측면 .dice 60 80. = 60mm/ .dice 60 80. = 64도
포탑 후면 .dice 30 55. = 52mm/ .dice 60 80. = 70도
이야 딴딴하다
오늘 사-체를 잔뜩 할 것이라는 다갓의 계시인가?
도탄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곰이 본질이고 의태를 위해 쑥과 마늘이 필요하다라
무슨 외계 존재의 후예이며 인간의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트리거가 쑥과 마늘인걸까
마늘과 쑥으로 인간으로 변했으니 그걸 역행하는건가
사실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은 외계의 존재였던거임(아무말
에스라를 못생기게 만들자 .dice 1 100. = 40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69
환웅이 환熊이었고 웅녀는 곰이어서가 아닌 곰과 결혼해서 웅녀라 불린것
고로 환웅은 먼 외계에서 온 외계종족이며 그러하기에 고대의 단군들은 수백년 넘게 살아가며 통치할수 있었다
(아무말)
사체의 뇌를 먹어보자 .dice 1 100. = 9
이것이야말로 고대 환-국이 실존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환국 빳따죠!
환핀 대전 우주전쟁
그렇다 신단수는 워프 게이트였던것
더정확히는 쑥과 달래지만.
그러니까 문명6 잉카처럼 가능하다고요(난청)
댜검왕이다
갈라야지 .dice 1 100. = 95
그렇다...!
문명 6 잉카의 농장마냥 심어서 사람을 복제하기 위한 식물이 마늘이었던 것...!
중앙아 사람이 옥수수
(쪼각)
쑥 달래 콩 그리고 쌀로서 반도민들은 만들어졋다(착란)
네 가지의 균형이 무너지면 사람답지못하게 되니 이것이 한의학에서 말하는 네 가지 체질이라(?)
....그리고보니 곡식으로 사람을 빗은 전설이 있었는데 우 뭐더라
옥수수쪽 이야기 아닌감?
아 그래 우투리 설화
아기장군 우투리인가.
쌍검이니 바라기를 들고 아라짓 전사가 되시오
.dice 0 100. = 16
아라짓전사 ㅋㅋㅋㅋㅋ .dice 1 100. = 7
우투리가 곡식으로 사람 빚는건가...
무덤에 컹 팥 쌀 넣은 그 이야기인가
그러니까 이제부터 나가를 죽이면 된다고요?
우투리는 사람이 아니라 콩으로 갑옷 빚은 거
메소포타미아였던가... 옥수수로 사람을 빚었다는 설화가 닜어요
바라기를 들면 영웅왕인게?
메소포타미아 아니면 마야였던 거 같은데
옥수수니까 마야일듯?
옥수수니 마야쪽 창세신화.
옥수수는 다이아몬드와 바꿀 수 있지
유카리 연재시간이다보니 이시간대엔 어장이 계속 터지네..
아즈텍과 마야는 옥수수 신화가 있으니
한국은 건국신화가 곰수인과 호랑이 수인 이야기이고,
폭종 폭통 폭구에 이은 폭장(아무말)
너무 불안하다...
유카리가 오면 어장관리인이 제정상이 아닐때 어장이 폭발한다
저녁연재인가
기껏 삼칠일 들여서 인간으로 만든 뒤 결혼했는데 수인이라 하다니(아무말)
진짜 요즘 어장이 너무 상태가 않좋아..
캔드민의 빠른쾌유기원
(연재포기한 1인)
보통 504소대 한번 왔다가면 그래도 두세시간은 괜찮은데 말이죠
>>331 이시간대부터 그나마 풀리지 낮-오후는 잠깐 풀렸다 도로온다
504말고 귀여운 404소대 오라고 하져(아무말)
위로의 의미로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4
도대체 얼마나 일뽕에 절여져있으면 제로센의 숫적우위로 F-15가 불리하다는 생각을 하는걸까
육중한 제트 전투기의 느린 움직임으로 제로센의 선회력을 따라올수 없는 데수 드립은 덤
.... 현대 공중전이 가시거리 내에서 교전을 하는 물건이었나
너무 말도 안되는 루머라 잠시 뇌정지가 ㅋㅋ
제로센이면 날개로 치고가도 커팅되겠네(아무말)
솔직히 제로센 주력인 30구경은 엔진 노리지 않는 한 안통하지 않나
그게 현대공중전을 무시하고 기체대비로만 보면 될꺼다라는게 아직도 조금씩은 남아있(읍읍)
ㄴㄴ 요새 12.7mm 구경쯤도 연사로 갈기는거 아니면 거진 기스만 나요(...)
아니 제로센이 그렇게 좋으면 지금도 쓰지 뭐때문에 신형 전투기 개발해요?(폭언)
>>344 로-망이자 대공영의 자랑이잖아(폭언)
이 방탄판이라는걸 안에 다끼워서(이걸 우리는 항력용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진짜 카미카제로 꼬라박지않는이상 잡는게 불가다냥.
문제는 추력도 딸려서 잡지도 못한단점?
아니다 엔진이나 조종석을 노리고 카미카제해야지만 카미카제로 못잡겠구나.(검증된 기록)
거 이착륙시점 제외하면 일단 박을순 있습니까?
애초에 그냥 고도높이면 뭐 올라오지도 못하는 타겟이지뭐
아무래도 다이스로 침몰한 전함도 되살려내는 일본군부 고위층이다
문명하다 반만년 수련한 제로센이 스텔스 전투기 이긴거로 소설 쓴거 아니냐고 ㅋㅋ
그 제로센 풀충전이 500l인데 이게 대충 순항고도로 가면 약 300~250L쓰거든? 이걸 꼬라박으면 대충TNT비교로 중거리 공대공탄두 1발이다냥. 근데 F-15는 대공미사일 맞고선 생존한 기록이 있어(..)
아니면 미군 워게임 기준 제로센인가
아무리봐도 상식을 박살내는 미친 소리인데 넷우익들은 저걸 진지하게 이야기 했다고? 대단해 정말(...)
그냥 AN-2기가 F-4팬텀을 이긴다라고 말하는것과 동일함다.
숫적 우위고 나발이고 싸움이성립해야 의미있는거 아니냐고... 쥐떼모여봐야 사자 못잡잖아...
진심으로 제로센은 호넷이 애프터버너 키고 지나쳐가면 그대로 후폭풍에 스톨 걸리지 않을까? (어이)
아니 뭐 벌때 처럼 죽창이라도 하나 있어서 맞추면 잡을지도란 공격이라도 있음 모르는데
애초에 공대공 미사일 개조해서 달수는 있나?
그 전투기 이름만 제로센이고
실상은 미공군이 상상한 '최강의적기' 같은거 아닙니까(아무말)
12.7mm로 긁고 지나가도 폭죽될 불쏘시개를 어디에 비비는건지
(참고:15는 20mm 벌컨이다)
미 공군이 쓰는 타겟 드론 상대로도 스펙 딸리는 놈이 뭔 ㅋㅋㅋ
솔찍히 제로센 바로 옆으로 F15가최고속으로 날아가면 그 충격파로 어디 한군데 삐꺽여서 추락할듯?(문제는 그렇게 바짝붙으면 아차하면 공중충돌나겠지만)
사실 DCS에서 아마추어가 모는 F-15라면 가능합니다(폭언)
아 몇십대 일도 아니라 천대 일이면 이길수도 있겠죠(아무말)
방공스텟 찍은 모스크바도 침몰했으니 경함모를 뽑지 말자고 하는데
항모가 적 공군력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일은 거의 없지 않나...?
>>368 어음 미국이 아닌 이상 생각보다 많은거 같더라고
영국도 마가렛 때 아르헨티나랑 전쟁할 때 노출 되는 일 있었다고 들었던거 같고
호위함도 없이 혼자 돌아다니다가 대함미사일 쳐맞고 침몰한 녀석하고 항모하고 뭔 관계지(...)
뭐 경항모를 포함한 항모전대 목적이 제공권 장악일 경우는 적을꺼라 항공 위협이 경항모를 보유하지 말아야할 이유는 안되는거 같지만서도
ㄴㄴ 미국도 훈련때면 심심하면 항공기에 항모가 따인다냥(...)
그린라이트가 뭔가 했더니 핵가방 들고 적진에 터트리는 특수부대였구나 미친
이거 그냥 자살 특공대 아니여 매운맛 오진다
내일은 제발 서버가 안터지길
미국 항모전단 썰이나 풀어볼까요
항모전단이라...
적소위는 나메 좀 바꿔봐라
(대기)
본격_경항모로_슈퍼캐리어_따기.ssul
대충 80년대인가 훈련에서 호주군 경항모에
미군 슈캐가 뚝배기를 따인 적이 있었는데
훈련 당시 훈련수역 인근에 난기상이 발생하고 있었단 말이죠
이 난기상 클러터를 따라서 무선침묵 상태로
미 항모전단 인근까지 침투한 호주군 경항모가
가용 소티 전부 꼴아박은 필살 한타를 내보냈고
이 장렬한 한타에 슈퍼캐리어가 어어어 하다가 암살당함(...)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
이것만 봐도 견적이 나오는 거지만
결국 해전은 색적 ㅈ망겜입니다(아무말 아님)
레드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69
무울론 저게 아주 자주 일어나는 상황은 아닙니다.
아니 뭐 난기상이 항상 유리하게 생기는 것도 아니고
슈캐가 뭐 항상 얼타는 것도 아니요
경항모가 항상 기민한 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한가지 특기할만한 사항이 있다면
실제로 워게임 돌려보면
해전 양상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꽤 판이하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왜냐면 일반 대중이
가장 마지막으로 본 '현대 해전'은
1982년의 포클랜드 해전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클랜드는 특이사례고 그 후에도 교리ㅜ발전이 있었으니..
까놓고 말하자면 흔히 이야기하는 통념은
이제 40년이나 지난 마지막 전훈 붙잡고
장님 코끼리 다리짚기 하는 꼴입니다.
실전이요?
실전이 정말 어떻게 돌아갈지는
이젠 군인들도 확신 못합니다 ㅎㅎㅎ
훈련을 하는데도 그게 실제로는 어떨지 모른단 말인가요?
워게임은 결국 워게임입니다.
모든 걸 정확히 모사할 순 없어요.
물론 그 어떤 곳보다도
현실에 가까운 데이터를 보고
전문가들이 판단하는 건 맞습니다마는-
아무튼 그래서 워게임에서 적군에게 미친듯이 버프 뿌려주는 이유도 일맥상통합니다.
최대한 갭과 오차를 없애려는 노력이에요
마냥 예산전사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건 아님
예전에도 그래서 유틀란트 해전 한번으로 줄줄히 바뀌는 설계와 교리(...)
그래서 디버프를 가득 준 상황에서 북한(소련.ver)과 전면전을 하는거군요
적이 상정한 바보다 약한게 강한것보단 낫다지만 왜 우리가 초강대국이랑 전면전을..?(어이)
>>399 왜냐면 우리는 독일제국식 통일을 노려야 하기 때문입니다(어이)
>>400 그렇다 북한을 흡수하고 베이징에서 통일을 선포해야 하는것
아침은 평양에서 점심은 압록강에서, 저녘은 북평에서 먹는다!
(대충 만세삼창)
아 독일 개같이 좆망한 세계선으로 가고 싶다
거긴 행복한 세상이겠지?????
그러므로 우리는 자주국방의 완벽한 완성을 위하여
3만발의 전략핵탄두와 중성자탄
그 운용체계와 대위성용 핵자폭 위성을 개발해야합니다
게르마니쿠스가 정말 게르마니쿠스인 세계
먼저 북한을 쓰러트려 하나의 반도를 완성하고
겐세이를 걸어오는 열도를 묵사발로 만들어서 입을 다물게 한 뒤
민족의 염원을 막으려 내려오는 중국을 조져버림으로써
자금성과 중난하이에서 통일 대한민국을 선포하고
동북 3성의 경제적 권한을 넘겨받아
역사적 만반스라움을 완성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머한의 길입니다(헛소리)
그나저나 낮엔 어장이 x판 났었는데 저녁되니 별 문제없이 돌아가는 느낌이네요
대한민국이 반도를 통일하고
완전한 상호확중파괴 전략과 강력한 재래식 전력의 양립으로
자주국방을 완성하는 날
비로소 우리는 평화를 누리겠지요(타킨뇌)
그건 병약미소녀 서버쟝이 소꿉친구 캔드민의 간호를 받고 있어서(퍽)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가 어장을 안본다.......
힘이.....
힘이 빠진다아아아아아아
킹치만 지금은 훈련주간인데스웅
훈련이 끝나면 감사인데스웅
감사가 끝나면 부대에 사람이 없어서
원맨아미 메타인데스웅......
사실을 이야기하자면 저어가 운이 좋아서
벙커행이 아니고 야간조도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벙커행 야간조였으면 낮에 잠자고 밤에 훈련뛰는데
훈련뛸 장소가 핸드폰 내놓고 전파차단에
밖으로 나오는 것도 힘든 지휘벙커라서
3주 내내 문자 그대로 통신두절이었음
곰 피지컬 사용하는 화약무기는 구경이 어마무시 하겠다
제 친구는 이걸로 걸려서
같은 부대 같은 숙소에 사는데도
지금 3주째 얼굴을 못 보는 중입니다(...)
곰 피지컬이
따흐흑 선택할 기회가 다시 온다면
무조건 과기대 갔읍미다......
이 생활이 아직도 5년 반 넘게 남았다는게 그저 까마득하고
이게 벌써 1년 반은 지나갔다는게 어이가 없음
냐오오옹 페로로를 양식장으로 보내는 레일건 발사!
끼에에에에에에엑-!!!(푸드덕)
모닝
이거시 진장한 동서역전이다(아무말)
모닝
강사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6
사체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1
>>429 운나쁘면 영국 그린란드행이겠네....
동서역전이니 판구조도 역전된것이?(아무말)
모닝
....찐 조선(로마)가 나오는 건가(아님)
>>431 반돌격!
.dice 1 100. = 73 페르시아 중국행, 로마와 그리스 일본과 한반도가 그렇게 되는거고, 바이킹의 캄차카 반도인가......
상대적으로 이곳 세상보다는 빙하기가 짧을것 같은데
왜 이리 고대에 중국 정복하면 중국에 흡수된다 믿는 사람들이 많을까
>>441 일단 우리들하고는 틀린게 맞겠지만. 저쪽 기존 중국하고 틀린것도 맞겠고,
틀린게 아니라 다르겠죠.(적당)
아니 걍 중국이 되서 초강대국의 일부가 되는것도 나쁜 결말은 아닌데... 말이쥬
중원의 주인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가 중화다가 그렇게 문제있나...
>>429일단 저렇게 되면 원역사 캄차카 반도 사람보다 더 많이 살겠죠
고대 진시황 이전에 중국 먹었으면 지금 중화관하고 많이 다르긴 다를것 같은데
뭔가 이율배반적이더라구요
중국을 누르고 싶고 중원의 풍부한 리소스는 가지고 싶다
하지만 그 중국에 먹히긴 싫다
고조선이 춘추전국시대에 중국 서서히 잡아먹어가는 어장도 있는 판에(...)
원 중국인 언어가 티벳 중국어 계고, 한반도와 만주 몽골지역이 알타이어계쪽이어서 한문도 영어식이 아니라 한국식 한문 쓰는 쪽에서 먹는거여서
문화 충돌이 어마어마 하겠는데요
뭐 이율배반적일거 잇습니까. 당연한건데
왜 중국이 싫냐고요????..우리나라 교육이
드디어 50여년의 똥탑 끝이
역대 중원왕조와 중공을 동일시 하는 반공역사관을
아로새기는 데 성공하고
아직도 일본산 자료가 인터넷에서 범람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반도가 중국을 로마식 통치를 하면, 분리 된다하더라도 한반도 영향을 받은 언어권이 탄생할테고
정주행 완료.
저기서 중화민국이 살 길이 있긴 한가???
그나저나 미국이 참전한 유럽 전장은 어떻게 끝날것인가
한반도 등치자체가 온전히 중화에 동화될만한 등치와 거리감은 아니지싶어서.. 좋은아침입니다.
저 지도는 수에즈랑 지브롤터 없는 시점에서 현실보다 더 따뜻할걸요
>>429 하긴 저 지도 보면 해산물이 많이 잡힐것 같은데
>>453나도 영향 씨게 받아서
연재하다보면 마음 한 구석에 꼭 걸린다는
중국을 먹으면 중국이 되는가 >> 천하의 주인이 되었으니 그게 곧 온누리의 중심이리라(中国)
문화가 동화되어 흡수되는가? > 아니 애초에 문화가 섞이지 않을수가 있냐
애초에 문화가 발전하는 요인이 내재적과 외재적으로 나뉘는데 내적 발전으로만 성장할수 있겠냐...
독자문화란 단어만큼 허망한 단어가없지여. 섬지역말곤...
그 만주족 사라진걸 엄청 의식하더라구요
나도 그리 교육받았고
높은확률로 진핑이 때문도 크고
한국이 다른나라랑 문화 섞이는거 싫어하는면이 있기는 한데, 다른국가는 그래도 이유만 합당하면 어느정도 긍정은 하는데
중국만 유독 그러는거는 중공 씹지랄로 인한 혐중농도 떡상해서 그런거 아닐까
시진핑보단 마오겠죠...
>>467 요즘 일대일로 하고, 소국드립치고 그런게 핑핑이 이후에 나온거라, 솔직히 후진타오 때만 해도 존버중이었던 터라 동북공정 가끔 지랄났던거 빼면 딱히 별 느낌 없었규
>>453을 보면 반공교육 50년 이상이 만든 이미지라 하니까
>>469 반공교육이고 자시고 진핑이 지랄전엔 오히려 친중 많았지 않았나?
이거 싸울 일은 아닌거 같은데...
>>471 중국 되는거 싫어하는게 오직 그거 싫어하는 사람 탓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내가볼땐 중국이 최근 동아시아에 전방위 지랄하는거 땜에 그 과거 중화왕조까지 같이 비하하는 거 까지 가는거 같은 느낌이라
갑자기 광냥이던 돗돔님이던 사체건 정리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안착
주관적인 문제라 판단자따라 다르다는걸로
물론 과거 중원까지 중공취급하는게 좋은거란건 아닌데, 중국 원인제공이 없다고 볼수가 없어서
나이드신 분이면 625에서 혐중 띄우고
젊은이면 핑핑이가 공정돌린데서 혐중띄우는거라
>>477 그럼 대역에서 중국되기 싫어하는 여론은 젊은이 절대다수일거니까 핑핑이네 ㅋㅋㅋㅋㅋ
감정적인 혐중이 생긴다
->사람은 혐오감을 감정적인 반응이 아닌 논리적인 비판으로 자기정당화하고 싶어함
->그 과정에서 자료를 모음
->일반인은 학교서 수업들었던거에 맥락으로 있던거 떠올리는거고
인터넷 역덕의 상당수는 일본발 혐중자료 떠올리는거고
난 인터넷 역덕이려나
중혐이 요즘세대기준이면 보통 게임하다가 핵쓰거나 내계정 해킹하는 중국 게이머들 만나면서 생기거든요?
거기서 동북공정 관련자료 상기하는검다
그 직전세대는 중국발 보이스피싱이었고
>>479 이게 맞는거 같은데, 근데 중공 핑핑이의 씹지랄로 인한 쌍방지랄로 처리해야지 혐중 제공원인을 빼버리면 안된다고 생각
난 역덕이나 핑핑이 중공이나 둘다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중화왕조는 핑핑이랑 소분홍한테 유탄맞은거 같긴 한데
중혐을 하던 말던 상관은 없는데 선을 좀 지키면 좋겠네요
예를 들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중국을 없앤다던가...
625건 핑핑이건 중공혐부터 시작하는거네요
지구온난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유럽 각국과 한일 그리고 미국과 중국 주요도시에 사탄 한방만 떨구면 해결됩니다
왜냐고요? 그게 최소한의 탄두로 최대의 탄소절감을 이루는 방법이니까(어이)
지금의 중국이 ㅈ같으니까요
그리고 정작 우리가 소중화다! 하기 이전에 중국이랑 별개의 정체성을 유지하던 시절에도 교류는 활발히 했고(적당)
뭐랄까 대역에서 중국을 식민지 삼아서 부는 착취하고 싶지만 영향은 받기 싫다는 개연성 없는 전개가 많이 튀어나오긴하지 중혐유탄으로
시진핑이랑 중공 수뇌부 쫓겨나고 정상적인 사람들이 올라가면 그런 혐중도 줄어들텐데..
그래서 인터넷 혐중 역덕들이 중국을 먹으면 중국에 삼켜진다같은거 말하고 있을때,
겉으로 보면 논리니까 논리로 설득하려들면 안먹혀야,
그야 논리는 나중에 가져다붙인거고 본래는 개인적 경험에서 기원한 혐오감인걸-
>>488 그게 다 지금 혐중으로부터 시작하는거
지구온난화는 솔직히 주범은 미국이라 ㅋㅋ
>>488이게 중일전쟁기 일본 목표였슴다-
일본발자료에 녹아서 전달됬쟝
과거에 중국이 위대했고 하는게 무슨 소용입니까 지금 중국이랑 중국놈들이 꼴뵈기 싫은 사람한테는.
지금의 그 사람이 싫으면 그 사람의 과거도 싫어지는거에요 과거와 현재 사이에 연속성이 있냐 없냐는 차치하고.
쩝(...)
알게모르게 나도 이상한 놈이 된걸까
>>494 근데 중공새끼가 그 혐중의 이유를 너무 많이 제공해서 ㅋㅋㅋㅋㅋ
뭐 인터넷에서 빠랑 혐은 감정에 기초하는거니 어쩔 수 없지
요새는 러시아 혐 심해지고 있어서 그거 슬슬 반영되고 있고
뭐 혐오를 하냐 마냐는 제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개연성도 없이 5호16국 그지랄을 해도 결국 하나가 된 중원을 완전히 쪼갠다던가 그런 헛소리를 하니까 문제지
고작 그정도 간섭으로 중국이 완전히 쪼개졌으면 고구려가 중원일통응 막을수 있었겠죠
그래서 중국되는거 싫다는거 뿌리부터 살펴보면 핑핑이 이후부터 시작하는 게임핵과 소분홍과 일대일로랑 한한령같은거부터 시작해서 그게 역사까지 오염되는거
그러니 다들 환국 빠쉴(아무말)
논란이 생길 수가 없는 환-국(말이 안 되니)
고구려 시절이면 쪼갤 순 있는데 고구려한텐 그럴 능력이 쥐뿔도 없었던거라고 생각은 하지만서도
>>499 요즘은 아주 잘쓰는거 아니면 그렇게 해야 팔려서 어쩔수 없단걸로
이게 또 어장주분들 연재 겹침 aa가 메모리 소모가 커서 몰?루
지금 전간기 어장에서 중화민국과 고려가 하고있는게 천명대전이라는걸 상기합시다. '누가 중국이냐를 두고 싸우는거에요. 중화냐 아니냐의 의미가 아니라 세상의 중심이라는 의미에서의 중국.'
뭐 무지성 중국 삭제나
요즘은 판타지 인기 소설이 갑자기 러시아 넘어가서 러시아 삭제 이러고 있는거 보면 뫄 수요가 수요랄까
이게 점심-낮시간대에 자주 터져서 몰라요
그런데 그 여파를 그린 작품은 거의 없다는게 문제죠
러시아 소멸 > 오일머니가 세계관 최강자 + 팔라듐 등 천연자원 나락감
중공 소멸 > 한국 경제가... ㅈ망한다!
직장인 참치 점심시간이라 몰리는것이다(아무말)
국가트립물을 비틀어서 중국이 갓세계로 트립해버리고 남겨진 나머지 지구 사람들의 생활상을 그리는 판도물?은 어떨지(아무말)
>>509 그런거 쓰면 인기도 없는데다가 그런거 계산할수 있으면 다른델 가지 작가를 할 이유가 읎어서
아무리 대역이라고 해봐야 근본은 소설인데 그런거 쓰면 요즘 추세랑 ㅈ도 안맞음
>>511 중국 역할을 인도가 대체한다 해도 십년은 골골거리겠죠
정작 트립한 중국은 한편 중국은...하면서 아이캐치로만 지나가고(아무말)
M사 요즘 트랜드 이혼하니 내인생이 달라졌다
이 수준 일정도로 사이다를 많이 찾다보니 뭐
현생이 갑갑한게 문제 아 푸틴씨x
중국 쪼개지면 한국 경제도 망한다> 중국을 못없애고 화해해야 한다> 독자: 아x발 고구마 좆노잼 상하차나 하러가셈 난 하차함> 안필림 엔딩이라
중공을 쪼개는건 상관이 없는데 갑자기 소멸하면 전세계 경제가 ㅈ망한단 말이었습니다
그리스 하나로도 그랬는데 중국이 그러면 어떻겠어요
뭐 중국인이 소멸하는 소설까진 몆 없긴하닠까
중국처럼 그냥 막무가내로 죽이는 깽판 소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518 그러니까 그 경제 ㅈ망이라는게 최근 대역, 아니 웹소설 추세랑 ㅈ도 안맞는게 문제라서요, 그냥 인터넷 혐중말하는거면 중국이 없어지는건 아니긴 한데
중국인을 전부 없애고 싶으면 인피니티 스톤 6개 모아서 손가락 튕기든가 해야
요즘 웹소설 추세가 사이다 오지게 퍼마시는 메타인데, 중국 사라지거나 경제 경제 ㅈ망한다라는 초특급 고구마 퍼맥이면 그 결과가 어찌될지는(아무말)
대충 요새 대역이면 중국군을 박살내고 수뇌부를 살해하면 닌자쇼크가 와서 노예가 된 중국인들이 전부 가져다 바친단 내용 ㅋ
사이다? 가 아니라 요즘은 막 히로뽕같아!
>>524 아니면 만반도 퍼먹고 중국은 천명개박살나서 쪼개지는 엔딩
중국이 왜 갑자기 자발적으로 쪼개져서 식민착취 당하는데 행복해 하냐구요? 몰?루 ㅋ
전세계가 다같이 ㅈ되는거면 괜찮지 않을?까(아무말)
사실 사이다로 막나가는게 원래 대역 역사와 전통이기도 하고 ㅋㅋ
웹소설의 사이다 퍼붓는 현상이 대역까지 와서 그런거 같긴한데, 아무튼 그게 고구러 만반도랑, 시진핑핑이의 혐중까지 합쳐서, 만반도를 먹는다, 중국이 보복한다고? 그럼 중국을 ㅈ망시켜서 신경 못쓰게 한다가 된거
그래도 한국소설이야 아직은 사이다죠. 근데 그놈의 중국 쪼개자 드립은 참 보기싫던데.. 대충 니 상상속에 중국은 잘도 쪼개지겟지 그러고 말지만. 아 한족땅 냅두면 명나라 영역인데 그게 쪼갠건 맞음?
ㄴㄴ 원래 대역은 옛날엔 일본을 박살내고 미국이 내가 잘못했다고 대가리 박던게 그냥 중국 최근에 러시아에도 넘어간거 뿐이여
>>531 얌전한게 그 축인거고, 구한말 대역인건 짱개 쳐죽인다 자비는 없다 엔딩이라
하지만 우리 모두 사체쟝을 좋아하지(뜬금포)
>>531 그거 요따먹 만따먹하면 중국 보복올건 누구도 모를리가 없는데, 그거 회피하는 가장 편한게 중국 쪼개기랔ㅋㅋㅋ
옛날 대역은 한국이 핵개발해서 열도 소멸시켰는데 미국이 오히려 돈을 주는 요상한 전개도 있었다구
중국을 쪼개려면 일단 춘추전국시대보다 더한 개판을 만들어야죠
한번 했는데 두번을 못할까
보복이 무섭다고? 천명을 터트려서 바로 중국을 쪼개버린다
가능할진 둘째치고 크리 오지게 터지다 보면 있을법은 하니까
아 이건 좀 심히 문젠데 기준이 제기준으론 중국식 염산맛 사이다물이라. 어지간한 한국 사이다물도 이정도면 뭐 좀 많이 독한 사이다지 뭐. 근데 나한텐 좀 심각하게 독한데.. 로 넘기는편이라.
사실 요새 러시아 64km 나오는거 보면 보복대신에 제왕병자가 제왕병자 하는게 사실 무리인 전개인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쪼개진다>가능
근데 쪼개진 중원이 그래서 보복도 못할정도로 약할까>불가능
이건데 이 보복을 쪼개지니 마약빨았는지 중국인들이 뇌가 행복사했어요 전개라
사실 국가단위 보복을 하려고한다는게 더 비현실적일지도모른다는 생각이 왕왕들긴함 ㅋㅋㅋㅋ
오히려 중국이 그렇게 다끌어대서 들이박는게 가능한가싶음. 수양제이후 그거 가능한적없엇는걸
중국 쪼개자 파 말 들어보면 쪼개놔봐야 요동빼고 남부 약간 뺜 명나라인데.. 그거면 전근대 중국 자체인데?
>>542 그것보단 만반도먹고 행복사중인 한국보단, 옆 군벌이 위험하니까 넌 다음으로 미룬다의 느낌
>>543 그렇게 꼴아박하는게 뇌가 행복사한 전게라는것
쪼개져도 무역보복 해버림 경제가 나락가는데 그런 묘사가 읎어
아예 천명 터뜨리고 남경쪽이 통일하게 도와주는편이 낫지 않을까 싶은(아무말)
보복할 힘이 없다보단, 보복이고 자시고 옆군벌 조지고 통일한다음 두고보자로 쓰는 느낌 많던데
>>546 그거 쓰면 고구마라 상하차엔딩이라니까요
>>546 오히려 그 국가단위 무역보복해버림~해버리는게 현대나 가능하지 그시절에?란생각임
천명 터져서 쪼개진다는 운이 좋음 있을 수 있지
근데 천명터뜨린 애들한테 무역제제도 없이 식민착취당해주는건 무슨 발상이냐 정도 ㅋㅋ
결국 다 따지고 보면 중국을 치는거 보단 중국 엉덩이에 살아야 한다는건데 요즘 혐중농도 쩌는 독자들이 만족하겠습니까, 그거하고도 상하차 안하려면 소재가 쩔거나 필력이 쩔거나 그래야함
>>550 영국산 수입거부 일본산 수입거부는 근대서 인도와 반도서 있었던 민간 무역보복임
이런게 터지기만해도 경제타격이 심각해져
왜 자꾸 경제문제가 나오는지 모르겠네, 그거 까지 쓸 능력이 없거나 있어도 그거 다 따지면 상하차라 그런건데
뭐 제가 더 어이없어하는건 수백년이고 쪼개진채로 방치되는거지만요..
솔직히 저도 지금 사체 어장굴릴때 고려가 좀이겼음!!!!
한다니까요
>>551 천명을 터트렷다고 무역제재한다는것도 솔직히 ???이긴함. 왜냐면 천명이 터졋으면 내가 천하통일하기위해 터친놈이랑 손잡는다도 언제나 있어왔던일아님?ㅋㅋㅋ
그리고 요새 64km,모스크바,헤르손22연벙 같은거 보면 그 군벌이 빡통이라 그런 생각을 못했다도 불가능은 아님
애초에 천명이 터진다 자체가 말이 되나부터 따져봅시다.(...)
캬오오옹
천명 터트린놈이 먹튀하고 빠졋으면 그새끼랑 손잡고 그새끼 인정받으면 내가 천명의 주인이네각?
그리고 그렇게 무역제재 무턱대고 한다는선택지도? 오히려 그거때매 망할수도잇는상황아닌가.
>>557 천명 = 자존심이고
이게 터져서 쪼개진단건 민심이 반도애들한테 지는 애들은 필요 없다고 터진건데
반도애들이랑 거래를 해서 재통일해요라는 전개가 솔직히 소설이니 우기는거지 현실성은 없잖어
소설적 핍진성이나 챙기는거지
천명터트리는 놈과 거래해? 네이놈 한간이구나가 아닌게 이상하다구 ㅋㅋ
지금 나오는 보복론 전제가 인간은 합리적 생물이다라는 전개인데, 하필 그 군벌이라는 새끼가 말년 푸틴급 븅신이라면?
그 군벌이 모점구렴야, 말년푸틴 이런 빡통이라면 그런생각을 못할텐데
>>565 왜 중화민국 군벌들이 다 개작살나고 중공이 들어섰는지를 생각해보시져? 님이생각하는 핍진성이 이뤄집니다
ㅇㅇ 군벌이 푸틴 대가리란 전제 때문에 핍진성이 생기는건데
그 쪼개진 군벌 전부가 푸틴대가리에요 까진 좀이잖어 소설이니 가능한거지
그리고 핍진성 챙기려면 경제문제 강제로 뭉개야 하고, 결국 대역에서 경제문제는 논하지도 않는게 맞음
한간이 나온건 일제라 그런거지 만반도면 애초부터 도전자 타이틀이 있으니 반발이 그리 심하진 않으리란 뇌피셜
언젠가는 그 천명 터뜨린놈이랑 척을 져야 하니까요
천명을 터뜨렸다는건 터뜨려서 얻을게 있다는건데 그럼 빼앗긴게 있는거니 지금은 아니라도 되찾아와야죠?
>>568 중화민국이 한간이라고 선전되서요 근데 진짜 둘다 한간임 ㅋㅋㅋ
왜 중화민국이 중공한테 밀렷는지를 떠올려보시져들
경제 문제라(절래절래)
>>569 요즘 나오는거 보면 전체가 푸틴 대가리인것도 otl에서 불가능은 아닐거 같은데, 확률이 좀 빡센거지
민심이 천심인데 민심에서 밀려버리면 천명을 잃은거죠.(적당)
>>574 왜 한가닝라 선전됐는지는 생각해보셧습니까?ㅋㅋㅋㅋ 진짜 천명이라는게 '너한간'하면 한족들이 우와와 한간이다하고 다쳐죽이는 그런거라 생각하는거아니죠? 하이브마인드임?
>>579 뭐 그야 그런데 그 중공 생각하면 결국 쪼개긴 실패잖어
그냥 천명 자체는 여기까지 하죠, 어차치 꼬라지 보니까 개인 주관이라 차이 심할거 같은데, 어차피 중요한건 소설에서 중국관런 경제문제는 상하차 하기 싫으면 절대 꺼내면 안된다는거라
그리고 사람은 자기가 손해를 좀 보더라도 싫어하는 놈이 ㅈ된다 싶으면 해버리고 말고는 하니까요
하고나서 후회하는건 별개(아무말)
천명의 정의 부터가 사실 애매하니 뫄 소설은 소설이란거로
중국을 초반에 이용하고 나중에 터트려 먹는건 가능한데, 그걸로 한국에 경제공황온다고 하면 작가는 140% 상하차 하러 가야합니다
그래서 윾카리 중국의 파멸이 더 충격적이였지만, 다갓의 심모원려란....
>>585 뭐 현실도 그래서 쉽게 못쪼개고, 최근 대역트랜드도 쪼개는게 아니라 친조선화시키는거니까여
뭐 그냥 얌전히 다들 사체를 핥는걸로(?)
.dice 1 100. = 41
윾까리 중국파멸은 너무 다양해서 뭘 말하는지 모를 정도 ㅋㅋ
50년의 중공이라면 쪼갤수 있겠지만 오천년 역사의 중화를 무너뜨리려면... 답이 안보이죠
무슨 돈 치트쓰고 천년간 ㅈ간질만 계속하면 몰라
>>589 원균어장도 원균어장이지만 민주신라어장의 중국이 진국입죠
>>587 한대 후려쳐맞고 친조선화 되는지 이해가 안가기는 한데 일단 그런걸로(아무말)
(소원권 만지작 주물주물)
어떻게 해야 천명대전이 더 피를 흘릴까(고민중)
>>592 최근 나온건 이제 중국을 무작정 후려치질않잔음ㅋㅋㅋ 청말같은 괴랄한상황을이용하던가 기타등등이지
중혐이 차오른드아아 가즈아~하지만 요즘 나오는 대역들중에 양질의 대역은 이제 무작정 중혐을 넣지않아요.
뭐 무지성 핵무기로 몰살 시절보단 많이 핍진성 발전했음 ㅋㅋ
예전에 북경이고 도쿄고 핵날리고 그랬다구 ㅋㅋ
청말에 거하게 삥뜯고 빠지려드는게 순조기 소설 두개가 다그렇고..
어째 이런 이야기에선 이런 쪽 저런 쪽 다 나오는데 각자 부분 읽고 그게 요즘 흐름이라고 주장하는 느낌
>>594 친조선화 되려면 후려쳐 맞고, 그다음에 내전터지고 외세가 중국으로 전방위 공세할때 무료로 구원해 줘야 하나(아무말)
개인적으로는 중화제국-신롬 역전세계 같은게 보고싶은것(아무말)
윾겜식으로 둘의 정치시스템이 역전이라던가(아무말)
관측자에 따라 상태가 변화하다니 양자역학같구만
>>601 대역도 구한말이냐 조선후기냐
중기냐
아예 고려나 고구려냐 등등 범위가 넓어서 ㅋ
>>597 요즘 대역은 무작정 중혐은 안넣는데, 어떻게든 따값되 하거나, 아니면 만반도 먹고, 중국을 친 조선화 시키는 느낌이긴 함, 근데 어캐 그게 되는진 몰?루
굳이 따지면 확증편향 쪽이라 양자역학하고는 좀 다른 이야기
왜요. 전쟁을 영구히 끝낼 방법은 흐르는 피에 익사하고 익사해서 화석이 되어 후대까지 전해내려져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게 대역도 시간대에 따른 전개가 많이 차이나는데 동일 시시간면 겹치는게 많아서 어느 시대냐에 따를 확증편향이 ㅋ
마치 전쟁의 원인은 무엇인가
인간
모두 파괴한다
를 보는 넌리같다
아니 뭐 주제같지도 않은 걸로 싸워
그냥 보고 싶은 소설 보고
안보고 싶은 소설 안보면 되지(깡)
그러니 사체를 핥자
열심히 핥아서 재밌는 어장을 연재하게 하자고
자유는 피를 먹고 자라죠. 평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 값을 미리 선입금하는건데요(?)
레드셔츠가 고통받는 원인은 군대, 군대가 이리된 이유는 북쪽, 그러니 독일식 통일을(?!)
독일식 통일...!
북한을 합병하고... 일본을 굴복시킨 후에 베이징을 함락해 시진핑핑이를 포로로 잡고 자금성에서 통일선언...
>>613 기반 없이 피만 부으면 선입금이 아니라 죽습니다.(깡)
뭐 제대로 싸운건 아니고.. 걍 토론?
독일식 통일드립이 나오긴한데 그거 중국을 독채로 안삼키면 죽는거 아님여?
빅... 토... 3...
대... 독... 일...
완벽하게 중화천명은 우리꺼다라고 중국인한테 낙인박은건데 얌전히 빠질수있을리가.
>>616 저기 3차 천명전쟁은 기반 나왔는데yo!(패링)
거 수도 침공당하고 천자 납치당한다고 무너질거면 명나라 초기보다도 허술하단건데요.(폭언)
청을 결국 무너뜨린건 열강들이 아니라 시민혁명입니다.(...)
그야 열강들은 청을 무너뜨릴생각이 없엇으니까요 ㅋㅋㅋㅋ
근데 조선이 청말에 베이징따먹고 한재산에 만주까지 삥뜯고 빠지면 '청나라'생존이 가능할까요?
신해혁명(신해혁명)
그런데 애초에 독일식 통일 이야기는 청말이 아니잖아요.(적당)
만주는 조선말고도 러시아도 노리기는 했었기에 조선이 얼마나 근대화 됬는지가 중요할걸요
애초에 그렇게 따먹고서 태산에 안오르고 이자국으로 남겟음하면 그건 그거대로 스고이
(사실 실시간 참여했다면 화북전선 영구고착을 빌었을 놈)
만주뜯기면 만주족 기반 다 날아가니 솔직히 뭐 오래는 못버틸듯
어 하긴 전근대나 근대에 독일식통일하고 빠질라그러면 국왕빼고 나머지가 싸그리다 배째 씹쌔꺄모드겟네.황제 해야할놈이 왜 빠질라그래? 그러면서 배째라모드.
다들 맛밥!
쳇. 교수님 눈치빨라.
사실 천만단위 배후지를 가진 이민족국가가 천명따먹은 역사가 없어서 어떻게 대륙역사가 변할지도 모르겟고 ㅎㅎ
애초에 독일식 통일은 남북통일 드립인데 전근대랑 근대가 나오면 안되요.(폭언)
나는 뭔가 한반도가 잘되길 바라는데
내 기반은 이상한걸 집어먹은건가
근데 에스라님이 동의하시는걸 보면 에스라님은 백일전투가 아니라 천일전투를 보고싶으셨나봐요?(해맑)
>>641 균형은 우주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것(키릿)
한쪽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는것보단 밀고 당기는걸 좋아합니다
무셔....무셔....
시험 끝나고 실컷 대화하러 왔더니 이게 뭐아...
대한의 영토에는 외적이 한 발짜국도 들어가면 안된다?
이러한 심상이 나에게 있는거 같아
>>639 그드립을 조선후기배경 대역서 치는사람도 있으니까 뻘소리 한번 해본거
아브님은 평범한 한국인이신걸로
>>644 그럼 외적의 영토를 대한으로 만들고 내전을 하면 되는것(아니다)
에스라를 대학원으로 보낸다 .dice 1 100. = 24
에스라는 나쁜 고딩이다
대학원으로 보내서 착하게 만들어줘야지
학석박 통합 ㅗㅜㅑ
그는 좋은 참치였습니다
에스라는 못된 고딩이야
대학원에 가면 어엿한 참치가 될거에요(?)
끼에엥 시험 조져서 못가요
에스라님이 왜 나븐 짬치입니카?
19세기 기준으로 한반도 근처에서 가장 뜯어먹기 좋은 호구(?)가 바로 청나라니까요.
정작 빅토3 하는 사람들은 만따먹 중따먹 할거 아니면 아 중국 궁둥이 따습다! 하는 아이러니(아무말)
>>655 청나라가 덜빡시면서 많이털어먹을수있어요. 일본은 섬나라인거부터가 좀..
>>655영국이 자기꺼라고 공인받은거에 침바르면
영국 분함대랑 해전해야하니까-
귀금속이나 견사는 영미가 갈라먹은지 오래고,
해운입지는 증기선 양산 가능해지기 전까지는 활용능력 없고,
잉여식량은 조선에 더 많고
잉여인구는 이미 인구과밀이라 끌어올 이유가 없고
얻어올만한거라면 열강들이 일본 어떻게 뜯어먹고있는지에 대해서 정보수집 정도?
무어 아예 만반도 스타트라던가 하는식으로
그전부터 이미 배경조건이 다른상황이라던가 하면
그때는 다른이야기지마는요
굳이 따지자면 황(황)
그리고 육지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점도 있죠. 어차피 이 때 청나라군은 오합지졸들이 숫자만 채운 거라 근대화된 군대만 있으면 쉽게 뜯어먹을 수 있고요.
>>662넹 화공을 위한 황, 일본 근처 무인도에서 캔 구아노
이 2가지 정돈데 이건 그냥 돈주고 사오면 됩니다.
환치기당한거에 재정정책실패로 정부파산상태던거에서 근대화자본 마련하겠다고
자국민을 노예로 판매하는걸 국책사업 삼던 시절이라
광물 공급계약이야 어렵지 않다는거스로
반도에만 인구가 1억을 찍으면 자급자족을 위해 막대한 양의 비료를 필요로 하니까 일본은 하루하루 유황캐는 기계가(아무말)
까놓고말해서 운산금광 수익금으로 금괴박치기 하면
당시 일본에서 못사올게 없습니다.
작위까지 떨이로 팔던 시절이걸랑요
그런건가
(아예 만반열도 스타팅 하는 1인)
0. 영국에게 중국 도모와 러시아 견제를 위해 성장시킬 육군국으로 인식되어 협력상태가 된다,
1. 일본은 영국의 것이므로
영국대사관에 소정의 대가를 지불하고
황과 구아노 채굴권 보유자를 알아봐달라고 요구한다.
2. 대사관직원에게 소개료를 지불하고 해당 권리 소유자와 계약을 맺는다.
상기 두 원료는 화약의 재료이므로 0의 상태라면 구매타진이 가능한 범위에 있다.
3. 부족한 신용도는 지불방식(금)과 영국대사관의 보증을 통해 보충할수 있다.
4. 이를 정제하고 가공할 비료공장겸 화약공장을 영국에 대가를 지불하고 설치한다.
아마도 이미 군사고문단과 세트로 구매했을것이다
5. 이 과정에서 타국의 지지를 위해 운산금광 채굴량 증대 및 금 정제 과정에 도움이 되리라는 보고서(유료)를 추가한다.
운산금광관련 이권을 보유한 우호(?)열강들을 끌어들일수 있다
그걸 그냥 미국이 넘긴 고좆 그는 도덕책?
솔까 그 내탕금으로 병정놀이해서 사단만 몇개 찍었으면
일본은 합병 못했어요.
Q, 왜요.
A, 일본군은 저어기 요동에 잘 묻혀있었거든요.
Q, 5년이나 지났잖음????
A, 일본은 러시아가 아니에요(쑻)
일붕이는 루스끼같은 이반이 읎엉.
막말로 일본은 자기의 5년치 예산 이상을 러일전쟁에 꼬라박았고
기간병력 전체를 갈아넣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다 채권이었음.
그리고 엄연히
"일본이 획득한건 조선에 대한 "지도권"이지."
"조선에 대한 지배권"이 아니었음.
그 내탕금으로 병정놀이만 했어도 식민지 되는 건 피했어.
솔까 고종이 내탕금으로 군대를 키웠으면
당시 대한제국군이 몇개 대대가 전부였을리가 없고,
기관총 하나 없어서 못싸웠을리가.(......)
우리 생각보다 당시에는 무기 구하기 쉬운 시대였고,
일본군도 좀 싸울줄 아는 알보병이었어.
호랑이 잡으려고 무기도 가지고 다니던 시대였으니
결론 : 고ㅈ은 아무튼 나는 살고싶어!! 나혼자! 하는 개ㅆㄲ엿다.
성식적으로 그 돈이면 만명 단위로 무장시킬 수는 있었을텐데
고좆 네놈은 트루 일본의 명군 시발련ㄴ아
외교권 뺏길때보다 지 왕좌 끌려나올때 더 격렬히 저항한 놈...
차라리 일본이 진짜 무시무시하고 강력하고 이길 수 없는 대마왕같은 적이었다면 어쩔 수 없지했을지도 모르지만 일본은...(눈짚)
어장이 열린문
고좆에 대해서 냥이는 아버지 컴플랙스였던거 같지만서도.
아버지콤플렉스? 뭐 하긴 다른사람들도 그런 비슷한말 하긴 햇엇죠? 흥선의 권력욕심이 지나치게 셋다고.
그렇다면 고좆대신 사체쟝을 빙환트시켜버리면 된다는 것이로군(아무말)
그걸 고종입장서 보면 아버지 콤플렉스 오기 딱좋다는거고..
그냥 길거리에서 아무나 골라서 얹어도 어지간하면 고종보단 잘할검다-
고종보다 더 조지는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아요.
그런 의미로 이 어장에 있는 나메 달린 참치들을 모두 빙환트시켜버리면...?(나쁜말)
흥선군-진령군-이토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이 강압적으로 아비나 형과같은 위치로 움직였다는걸 명심합시다(...)
일못하고 욕심많은 멍충이래도 아버지 콤플렉스는 올수있죠. 그런 멍충이니까 더더욱.
아 내가 왕인데 남이 윽박지르는거만 들어야하니까 더 스트레스가 와장창이엇구만. 그 스트레스를 최악의 방향으로 풀어댓고.
그와함께 왕자리가 자신을 지킬수단으로 인식한거 같음다. ㅇㅇ
(갑작스러운 고종 심리분석)
근대 그러면 군대를 내것으로 하겠다!
가 상식적으로 나와야하지않나요
저잣거리 왈패들도 주먹중요한건알텐데
막말로 전쟁나는꼬라지보면서 나도 저런거 가지고 싶어!
돈도있으니 살래!
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않나...?
그런 안정성이 붕괴(임오군란)됬잖아
그것도 고종이 사고친 건 중 하나인것이?
>>696 문제의 근본은 재정을 빵꾸낸 흥선군부터 시작된 거니까요. 고종이 대처를 뭐같이 한 게 군란의 직접적인 원인 이지만요.
그쯤되면 고종을 망하게하려는 보이지않는 손이 있다해도 믿겠네요... 아니 있나?
재정문제라면 단순 그리 임오군란이 나오지 않음(...)
먼저 구식군에게 지급할 급료가 13개월이나 밀리는 사건이 있었고 그 다음에 1개월치를 주는데 그것도 제대로 된 쌀이 아니다 보니 터진거라서요.
먼저 조선 왕조의 재정 문제가 있었고, 여기에 관리들의 부패가 겹치면서 촤종적으로 임오군란으로 표출되는 거죠.
ㄴㄴ 재정문제가 아니라고(...)
그 쌀가지고 지랄친문제에는 우리의 고좆이 지랄친거부터 시잘함(...)
소원권은 누구의 소원권인가(철학)
죄송합니다 사체님.
다음번엔 레스 넘어가기 전에 작성하겠습니다.
어라. 훙쩌 공방전을 뒤집어달란건데, 이것도 안되다니.
그 다이스 나오기 전에 말했으면 모르것는디 이미 다이스 나오고 어장주가 머리 굴려서 피해나 어디까지 땃나 계산하는데 말해서?
거의 다 이긴걸 왜 엎으려들어???
그리고 소원권으로 이뤄지던게 보정이라던가 거기까지 아니던감(곰곰) 뭐 소원권 받는 어장주의 재량이지만.
그야 땅이 없는 농부와 말이 없는 유목민이란 개꿀잼 판세가 나와서요?
>>707 역시 한발짝...
그런거 좋아하면 레플리가 해보던가...(먼산)
지금보니까 싸움 이백퍼센트각이네요.. 레플리씨가 늦게말해서 다행이다
고려 : 중원도 아닌 네놈들로 나의 진격을 막겟다고?(고우키 짤)
겨우 끝났다
레플리가 소원권을 일찍 던지던가 아니면 중화민국에 보정을 줘서 일발역전각을 주었으면 모르지
이미 굴린것도 되돌려 달란셈이니까..
되감기는 무리무리
전투 전개 자체가 압도적으로 나와서
이걸 뒤집으면
유럽으로 치면 바그라티온 작전을
날려달란 것과 같아서(.....)
그나저나 유럽 전쟁은 어떻게 끝날까. 일단 러시아쪽은 식민지 문제에서 자유로운 입장이라 그냥 그럴테고.. 프랑스는 인도차이나 중국이 딴 시점에서 큰게 다날아갔고 가장 치명적인건 영국이고 그다음이 네덜란드군,
솔직히 저 진짜 레플리 옆이었음 벌써 주먹 날아갔을지도 모름
다음번엔 반드시 타이밍 맞춰야지...
그리도 고려가 이기는게 싫은건지?
무리한 요구를 해서 죄송합니다 사체님.
독일 기름공급 끊긴시점에서 독일도 터진셈이고 러시아가 유럽 판도를 새로 그리려나.
뭔소리에요. 저거 실패했음 회수포켓이란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포켓이 형성되는건데.
독일은 오스트리아/체코슬로바키아/독일로 나뉘고 오데르 나이세선으로 되려나?
가뜩이나 현실이 힘든데 창작물에서도 힘든거 봐야 하냐고...!
요새 점점 거칠어지십니다 아브형님 진정하시죠
전후 냉전까지 갈수있나?
진정하시지요.
미붕이는 주권국(아무튼그럼)의 비기를 고려한테 배워갈수 있을것인감.
근데 그래도 미국은 필리핀 꼴랑 하나있어서 다행인가..?
대패한 와중에 필리핀을 아시아에 굴복해 놔준다?
... 가능한 선택지인가???
일단 매카서부터 길길이 날뛰지 않을까...?
그렇다고 고려하고 뜨기 버튼이 눌릴수있나 하면 워플랜 레드 조지고 부시고당해서?(어림짐작)
모르겠어
왜 이리 한국이 잘 나가는 모습만 보고싶은건지...
나도 뇌절이 너무 심한걸까
전후 처리 끝나고 엔딩인가 아니면 그대로 현대까지 직행인가
전간기 스타트니 현대는 봐야지(아무말)
오히려 대패했으니 가능한거 아닐까요?
그 뒤가 문제지.
고려 : 호오. 이 [고려]에게 덤비겟단 말이냐?(죠죠 배경음)
아 천명대전 이긴 고려라고.
미국은 대서양 함대가 날아간게 크지.
저번에 반도에는 항상 최소한의 쌀이 있다 했으니까...
임술농민봉기는 탐관오리가 향촌사회에 과도하게 간섭해서 수탈한게 원인이란건가
쌀(남아있음) 이고
그냥 생각한건데 그때 기근이나 전쟁으로 전국토가 초토화되는 걸 몇번 겪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다시한번 기근터지면 못버틴다! 같은
아 그럴것도 같네요
(철푸덕)
념념
자도 자도 졸리네...
끄덕끄덕
이번 어장 종특은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동맹의 역전 각을 세우다니
이런 미친 전개를(......)
혈통빌런이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띵 뭐시기 어그로가 걸렸다
이건 병신의 맛이로구나
뭐에요. 또다시 최종전쟁 각이에요?
역시 다갓이야
아시아 전쟁 끝냈더니
유럽 전쟁을 망각의 저편으로 보냈어.
???
무슨 의미요?
미국이 영국 선빵친거에서 이겼어야했어...
영국, 인도 잃고 싶지 않으면 다시 합체다
미국은 지금 차떼고 포떼고
영국에게 접근하는 걸로 골랐고
영국은 지중해 작전 개같이 조지고
기름과 식량이 부족해 고자가 되어가는 판이므로
미국 손을 거절하기 힘듭니다..
친러 코인 루트를 골랐다면 길이 좀더
단순했겠지만요.
아니면 그냥 미국이 먼로함으로서 플레이어 탈락하고 완결각 내는 것이 광기를 덜 보는 길이거나
그래서 사체님, 백인과 기독교문명을 위한 대성전은 언제 개막하나요?
고려 : 미국 넌 이제 자리가 없다.
미국 : 어째서야!! 우린 동맹이였잖아!!
중국 : 비켜(비켜)
먼로주의로 간다고 해도
아메리카에 경쟁자가 없으니
팬아메리칸 경제식민지 정도는
나오지요.
유럽의 몰락이 여기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릅니다
다이스가 유럽을 아예 깨강정내는
루트로 전력질주 중이거든요.
폭군 고증팀 어그로 글을 읽어본 결과)
아 갑자기 유혐 찬다
이래서 대역갤에서조차 쫓겨난게 아니구나
다이빙
유럽이 몰락한 뒤 미국이 마지막 백인 퍽 찍고는 할 거리가 없어져서 연중한 전 어장 데자뷰?
현실에서 2머전 후 유럽이 똥망한 건 인력이 없어서 그런건데
고려랑 중국은 그게 아니고
유럽은........
어.........
음, 러시아가 안죽었으니까 망정이지
유럽판을 거의 박력분으로 만들어놨어 다갓(.....)
>>766 아, 거기하곤 판이 달라요
"더 개판이거든."
타냐쟝 축하해주세여
고중 전쟁이 끝나고
고중 동맹을 결성한 고려가
아시아의 모든 식민국가에 대한 해방전쟁을 선포하고
미국은 태평양 정책 말아먹고
영미 동맹각 섰음.
베트남... 은 어장을 끝자락만 봐서 일단 보고
사체가 생각한 가장 이상적으로 근대화를 한 한국과 현실의 문제 많았던 서구
최신편 보는 중
머야, 평범한 냉전 아닌가
소련이 명분과 실리 다 잡고 자본주의를 완전히 압도한 대역 느낌이라 왠지
아시아 "해방" 관련해서는 "해방"이 아닌 "또다른 침략자" 취급을 받을 거리가 안생기는것이 가장 중요하겠고
괜찮습니다
고려와 중화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다만 그게 서구의 것과는 달리
토지와 인구를 기반으로 할 뿐입니다.
쌍방 합계 4천만 대군을 부리던 애들이
합계 2천만도 안되는 애들이랑 노는데 긴장감이 생김?
타냐쟝은 영미 동맹에 있어서 으찌 생각하심????
양극화를 조장함으로서 억지로 메가코프를 만든다거나 같은 것이 없다면야 서구 자본주의보다 훨씬 나은거
열심히 연재했는데 타냐쟝이 기뻐해주지 않다니(킹무룩)
유럽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의미없기는 한데 러시아까지 들어오면 달라지겠지
일단 아시아쪽 전쟁은 어떻게 마무리가 되었고
문제는 유럽인데.......
영미 동맹이 된 이상
러시아를 견제하려고 할거란 말이죠(골치)
그래도 아무튼간에 또다른 침략자래도 자기들한테 여유가 있으니까 밥이래도 잘멕여줄테고..
영국이 미국한테 법규를 한다면?
아니면 동맹의 배신자(.....)를 처치한다는 느낌으로
러시아와 손잡고 독일만 죽이는 각도 있는데
그럴 경우
국가적 전략목표가 연방의 유지로 잡힌
독일은.......
(판이 꼬일대로 꼬인 유럽)
타냐쟝에게 질문
만약에
독러 동맹에 성사된다면
영미 동맹에게 승산은 어느 정도?????
뭔가 존나 웃긴데
지금 유럽판이
영국이 살려면 독일을 날리던가
아니면 살려야하고
만약에 영국이 미국과 손잡고 독일을 날리는 걸로
각을 잡으면 독일이 살길이
러시아와의 동맹이라는 개 막장판임(시발 이게 뭐지????)
게르만 고로시... 앵글로색슨도 게르만계이니
구라파 판도 꼬라지 진짴ㅋㅋㅋ
그래서 사실 내가 지금 재봐야하는 게 이거임
프랑스는 지금 영국 단독으로 무너트리기 직전이고
영미 동맹은 어지간 하면 성공할건데.
얘들이 독러 동맹에 대한 승산이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보니 통념과 실제의 괴리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교육일까요.
사체는 대역계 통념과 크게 다른 인식을 보유하고 있으니
그야 학계는 교육하고 괴리 될 수 밖에 없어요
학계는 계속 변하는 메타몽일 수 밖에 없고
교육은 태생적으로 망부석이거든
구한말 인식이 군밤때문에 망했다 vs 군밤 없어도 망했다 정도라거나
케바케겠지만 군밤이 아니라면 망할일은 없었죠
역사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빙의해도 최소한의 책임감은 있지
"40년간 아무것도 안하고 오히려 방해만 하지는" 않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인식은 암군인 순조, 철종이 구한말때 왕이었다면 같은 가정
그걸 아셔야됩니다
순조는 조선조 최악의 반란사건인
홍경래의 난 이후에 심리적으로 무너진거지
순조의 왕권과 개혁활동은
상당히 정력적이고 막강했다는 겁니다
(.....)
철종도 말이 강화도령이고 말이 김좌근이지
"군주는 군주였음."
고좆이 개같은 건 그 강력한 왕권으로
철저하게 나라를 조졌다는 겁니다.
그으러면.. 조선 패망의 원인중에 일개 신하로써 제일 막강한게 홍경래?
1년 넘게 월급도 안주고 기만질해서 들고 일어났더니 그거 진압하러 외국군 불러오고 동학농민운동에 외국군 불러오고 아관파천이나 간잽이질로 인재풀 날려먹고... 또 있나..?
홍경래의 난부터 부정적 스노우볼이 엄청나게 굴러간거같은데..
아무것도안하고 만략제놀이를해도 그게더 국가에더움이된다니 이게 말이야 빙구야...
순조는 어려서 외척에 휘둘리다 요절했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지라 순조대 개혁이라...
내탕금풀고 이게다 조정이랑 대원군탓이다 언플하면서 군대를 끌어안으려고 했으면 뭐좀 달라졌으려나
솔까 정조 순조는 그 빌어먹을 이덕일이 조져놓은 거지
조선에서 순조나 정조급으로 왕권이 강했던 왕이 오히려
드뭅니다.
즉위기간 34년에 44살 사망이면 딱히 국왕생활 짧게한것도 아니고 할거 엔간히 다하고갈수있는게?
이덕일... 정조 독살설?
아니 영조가 독살했단 말은 들어봤지만(게장) 이건 또 처음듣네
이덕일... 크아악(주화입마)
그리고 안동김씨들은 권신이 아니라
가문이 워낙 크고 단합력이 좋아
종합 짬밥이 계룡대 원사급이라(....)
실권을 쥘 수 있었던 거지
헌종한테는 당연히 한주먹거리도 안되고
철종한테도 눈밖에 나면 얄쨜 없었음.
잊지마세요
"왕은 왕임"
철종 때도 왕명으로 유배 간 사람 있다던데
고-좆은 왕권으로 40년동안 나라 조지기에 열심이었던 것인가
효명세자와 헌종의 요절이 치명타인거야...
안동김씨는 순조대에 외척이었으니..
절세의 보검(왕권)이 있으면 뭐하니
그걸로 나라배때기나 쑤시고 있는대
세도가의 매관매직과 이걸로 하급 지방관 자리를 산 이들의 뽕뽑기의 콜라보 같은 교과서적인 클리셰와 얼마나 달랐던걸까 19세기 조선은
세도가도 맞고
매관매직도 맞고
뽕뽑기도 맞는데
죽창은 평등하고
국왕 전하께서는
풀템 타노스고
세도가는 방패랑 묠니르 없는 캡틴이며
지방관은 그냥 쉴드요원 A라는 게 다릅니다.
사체한테 키로프 보내기 .dice 1 100. = 18
사체를 핥기 .dice 1 100. = 33
군약신강 군약신강 거리지만
사실 우리좀 죽이지 말아주세요 하는 읍소에가까웠고(...)
각잡히면 그냥 뒤진단건가
신문고나 행차중에 끼어드는 그런거 한번이면 명분도 충분했겠고
사실 저는 위에는 저리말했지만 왕의 권력을 잘모릅니다
짧게 썰좀 풀어주실분 계시나요?
anchor>1596248565>857옛날 레스를 빌려서 말하자면 대강 이렇습니다
중종이 조광조 밀어주듯 서로 견제하게 할수도 있었죠
저정도면 생색만냈지 사실상 죄다 목줄잡고 날릴까말까 하는수준아닌가요
살벌하내...
몬닝
후드(였던것)
모닝
저게 뭐야
철종도 세도가들 거부하던 삼정이정청 세우고 할 정도로 왕권이 없는건 아닌데
반대로 은근슬쩍 태업하는걸 막을 정도는 아닌데 본인 건강 나빠지니까 의욕잃고 때려친 케이스였었나 아마
안착
돗돔이다.
오늘은 1시 반쯤 시작해볼까.......
돗돔을 핥아준다 .dice 1 100. = 2
문학시험이다... 사체의 뇌를 노린다 .dice 1 100. = 46
사악한 에스라다
잡아먹자 .dice 1 100. = 40
아침이 되었으니 사체를 핥자
양전히 핥혀라
.dice 1 100. = 26
칫
호에에에에엥
강사님은 뭐하시는감
아. 쏘리 코드 잘못봤다
강사데스- 배차꼬여서 개 까였다 데스
반도의 기후는 정말 무서워
DEEP☆DARK☆FANTASY
EE사단과 8군단 지역이다
강사형이다
강사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4
아!!!!!!
밀떡 마렵다!!!!!
밀떡!!!!!
미이이이이이일떡(미쳐감)
근데 여기 유럽은 원역사는 개꿀로보일정도로 ㅈ된거죠?
추억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일단 프랑스랑 이태리는 좆된 게 맞음.
솔까 이대로면 프랑스는 그냥 똑락 가즈아아아아에
스페인은 도매급으로 갈릴 것 같은대.
일단 공산주의가 떡락하면 그 노동자 권리같은거 다이죠부?
영국은 영미 동맹각이 서서 좀 애매하고
미국이야 크레용 떼냐 못떼냐에 따라 다르고
러시아야 모로가든 도로가든 중간은 가고
독일도 아모른직다.인데
스페인 프랑스 이태리 로망스 3국은
희망이 없어.
가장 떡락할건 영길리겠지만 프랑스도 인도차이나가 독립했지만 남아있는 지역이 있으니
영미동맹각은 있구나..
>>852 어차피 동양권은 자영농권리 기반이라 공산주의랑은
상관없음.
15가지 이상한 무기
4월 말에 눈이 오는걸 기후변화냐 아니면 언제나처럼 ㅈ같던게 약간 더 ㅈ같아진건가 헷갈리는 헬반도에 요코소!
>>857저 덩치큰 장갑차는 전쟁터에 실제로 나왔으면 대포맞고 뻗는게 연상되네.....
>>857캄프피스톨레(대전차권총)은 그나마 정상이 아닐까(어이)
에스라를 머학원에 가둔다 .dice 1 100. = 12
어장주의 뇌를 먹어서 문학적인 사고방식으로 잘 풀수 있었다
흑흑 뇌파먹은 최강이야
>>861 뭐지 잔혹한 교수님이 나를 핍박한다
.dice 1 100. = 10 으악
에스라는 나쁜 고딩이다
빠르게 석사과정으로 조지자.
그럼 착한 사람이 된다.
배트남 전쟁 중에 연발만 되는 소총이 개발된 적이 있다고 하던데...... 워낙 마이너여서 인터넷에서는 잘 안나오네......
우마뾰이
복수... 크고 울퉁불퉁한 복수가 필요하다
크리따위로 복수를 하려하다니 미숙한 고노야로구나
하지만 연속 펌블이 등장한다면 어떨까!!!
규소... 아니 si 스타워즈나 정주행할까
ㅒ(뒈짓)
우마뾰이
저 이상한 무기 반 이상 영국이 만들었을거라는 믿음이 있드
>>878 너 이 개새끼 주소지 어디야 딱대(진지)
사체쟝 진정해 저건 실존하지 않는 개념이야
스타워즈에 저런 장면은 없어
저건 팬아트야
하이퍼드라이브를 꽂아박아서 터트린다니 데스스타 부수겠다고 별 지랄한 이유 다 없애는 거잖아 원작 존중이 없네
아 PC충들 다 문혁해버렸으면(진심)
(도게자)
그냥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58
(대충 히틀러 가스실로 콘?
로드 베이더는 위대하며 반란군은 찌끄레기였고 ISD는 강대하고 501 부대는 진정한 전사입니다(자이비판중)
오늘 연재는 1시반이나 두시쯤 시작.
저녁연재는 몰?루
당분간은 서버 때문에 동영상은 되도록이면 주소 적어두고 직링 하지 않는게 나을거에요.(적당)
이성계가 스팀펑크 2족보행 병기 타고 싸우는 대체 역사 소설도 나왔다고......
>>894그거 나 보는데
(시리즈 기갑군주 이성계)
뭔가 재미있음
스팀펑크는 아니고 매직펑크임. 헌터물 설정도 좀 들어가 있고.
코끼리 수양 대군 나온후
수양대군 코끼리 빠라는 속성이 생김
근육 조선
수양대군에 헬창이 들어와서 펼치는 역사개변
비트 조선
수양대군에 대체역사 좋아하는 가수?가 들어와서 펼치는 역사개변
비트수양은
노래 좋아하던 백수고
스팀펑크는 매직펑크하고 워낙 잘 섞이는 경우가 흔해서 별로 분간이 안감......
그냥 스팀펑크에 마법이나 연금술 집어넣어도 매직 펑크가 되는것 아님? 워낙 분간이 안가는 분류여서
묘하게 수양대군 개조물(?)이 많은 느낌?
수양대군 코끼리빠 설정이야 OTL에서도 킹능성 있는 설정이니. 코끼리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엇을 가능성이 제일 높은사람이 수양대군이랫던가..
이제 세조는 대역물의 빙의물 대표 인물이 되는것 같은데
근데 기갑군주는 순수 매직펑크.
ㅇㅇ 마장기요.
괴수의 마력핵이나 그런걸로 마장기를 만드는설정이라
>>906그러면 그걸 만드는 사람들이 연단술사(동양 화학자)와 공인(대장장이)이 되겠군요
그렇죠 뭐.
세종대왕 시기 대체 역사물은 세종물은 거의 없고, 단종이나 문종, 수양대군, 기타 인물로 진행하는게 많았죠
로맨스 물로 세종대왕 여동생이 주인공인것도 있던데 이것도 어찌보면 대체 역사 물이지만......
>>910 보다가 중도 하차해서 결말 부는 모르겠네요
세종 본인을 대체하면 후폭풍이 좀
세종대왕을 대체할려면 빙의자가 최소한 FDR은 되야 합니다(아무말)
>>912대신 세종한테 핸드폰 던진 대체역사물은 있죠
팍스 아메리카를 만든 프랭클린 델리노 루스벨트와 반천년간 약간의 보수만으로 훌륭히 작동하는 위대한 시스템을 창조한 세종대왕이 힘을 합치면 어떤 시너지가 날까...
근조도
>>914처럼 세종한테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쥐여준 대역물 중 하나구여 ㅇㅅㅇ
사체씨가 곰조선 18세기 스타트라고 했는데 이시기라면 영정조 시기네요
숙종 말하고, 경종시기도 포함이고요
곰조선! 곰조선!
이거 잘하면 일본에서 난데없이 난동 피우는 조선계 도공과, 삼한시기 도래인 후손들중에서도 곰조선인처럼 변하는 사람도 나올 수 있겠군요
중원 : 황제가 미치면 동쪽으로 간다(진담)
?? : 곰은 사람을 찢어!!
??? : 북극귬은 사람을 찢어!
왜구가 쳐들어와도 농민들 선에서 컷하겠구만
곰이면 조선시대 활정도는 급소만피하면 수십발도 거뜬할테니...
석전이 아주 위험한전통이 되겠네요
수톤의펀치력으로던지는 바윗덩이(아프다)
딥 다크 뷰라크라시 판타지는 수요가 있을 것인가(?)
활도 현실 조선시대 활 수준이 아니라 아예 곰 근력으로 쓸 정도 활을 만들겠죠.
그런 재료가 있는진 몰?루 조상님 힘줄이랑 쇠로 만드나?
맞물리고 맞물리며 갈려나가는 톱니바퀴의 일생? (근데 기계가 제대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제대로 수리받는것도 아님)
아니면 노(장전은 곰 힘으로 하기)가 계속 남는다거나
>>927 철사를 꼬아 얹은 놋쇠활이나 철태궁이 있죠 (...)
곰이 쏘는활이라... 발리스타인가?
밀집보병진에 쥐약이겠다...
머전기 가면 이딴걸 전차로 끌고다니겠네
그만큼 만반도의 대자연을 성장시키면된다(미친소리)
화약 이후: 총통(반동 버티는게 곰)
밀집보병진은 중갑걸친 곰보병들이 숄더태클만걸어도 박살나지않을까요
중량이...
???: 놈은 맨손이고 한명일뿐이야!
??:그 한명이 곰이라고! 휘두른거맞으면 머리가터진다고!
냉병기도 필요없이 곰곰펀치로 죄다 날려버릴수 있지 않을까
쇠뇌만들때 밀집방진만들려고 소형화시키면서
금속활대로 만든것처럼
곰이 자기 근력으로 당겨야하는 강도의 고강도 활같은건
만들려고하면 만들수야 있슴다
토종돼지 애완동물, 멧돼지 가축
나 그거 검은영혼에서 본거같은데!!! 아노르론도!!
대형화하면서도 균질성을 유지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생산난도랑 비용은 높은데
위세품으로도 못써먹을거인데다가
당시 제철기술한계상 녹스는거 방지가 안되서 글치
곰고려와 말딸 유목민
(아무말)
파라솔을 날린다고(아무말)
쇳덩이를 통짜로 단조하고 열처리 해야 할텐데... 대장장이도 곰이니까 상관 없나...? (어이)
들고다니는 탄성야포개념이면 못만들것도 없네요
인류가 유인원 중에서도 손 조작이나 투척 정밀성을 위해 근력을 희생한 편인 신체구조라(...)
키슬레프네
냉병기도 답없고 화약병기 나와도 기관총 나와야 상대가 가능하고 넘후 무섭다
희생한 근력의 대가는 무진장 크게 돌아왓지만요
돌만 던지는게 아니라 나무꼬챙이를 던져본 순간(착란)
투창으로 활을 대신할수있지않을까요?
곰 근력이면(...) 짧은 창대는 화살만큼가벼울거고
곰조선의 화약병기라...
대장군전은 졸라게 크겠군
나중엔 소총 대신 기관총(40mm) 연사하는건가
곰조선인이 감당을 못해서 거치하고 쏴야하는 화포는 얼마나강하려나
155mm? (Dkanakf)
Dkanakf...
독일어로군
105mm(경포)
300mm쯤 되야 중포 취급받지 않을까
뭐야 왜 아무말이 독어로 감사해요에요
저거 파파고에 넣고 돌리니까 인도네시아 어로 뜨고, 두카프로 나오던데
저걸 독일어로 돌리면 단풍나무로 나오고.....
곰 조선인은 왠지 포탄을 손으로던져서 충격량으로 격발할수 있을거같다(아무말)
>>곰조선 수류탄 일반 수류탄의 2배 무게.....
대전차지뢰를 밟아서 폭파하는 사고사례가 보고된다던가?
곰조선인이 던지는 수류탄은 그낭 중박격포 아닐까? (어이)
곰 전용 막대형 수류탄(81mm 박격포탄 크기)
자돌폭뢰(200m투창)
아스피린이나 타이레놀도 갑자기 생산량 늘리긴 힘들겠고... 그거 하나밖에 없던걸까
읏 오폭
보통 4시쯤에 멈추는 경우가 많아서 봐야되지만.,
진짜 서버의 명운이 캔드민의 건강과 직결이라도 되있나...
캔드민이 4일전에 아프다고 했으니 슬슬 회복기?
어장열린문
뎃
화과산인줄 알았는데 왜 사체아재 잡담판인겨
할매는 살수있을까.
(왜 씨발 자기는 안들어봤다는걸 티를 내면서 지랄을 매일간격으로 하는걸까)
(토닥토닥)
서버의 상태와 캔드민의 상태가 변증법적으로 합일을 이루고 있는 셈이지(아무말)
껄껄껄(껄껄껄)
아시아 해방전쟁이라고 하긴 했는데
한쪽은 극단적으로 해양이고
한쪽은 극단적으로 지상이네.
인도 쪽에서 항공전력과 도서지역 해전 위주가 되려남
대전전
고려 해군이 영국의 6할
중국도 나름 해군이 있었으니
요는 유럽 전선이 언제 끝나냐에 따라
판세가 결정날거고
"굳히기"의 여부겠는데(흐으으음)
>>988 에이 프랑스는 거의 다 나가떨어졌고
사실상 남은 건 스페인인데.
설마 스페인이 영국공군을 상대로 얼마나 버티겠음.
>>989 지금 대전전 기준으로 영붕이 5할정도만 남았을거 같은데
영국이 히말라야 제트기류를 뚫고 항공전력 보낼 여력이 있을까?
냐오오옹 등장.
광어냥이다
어장
중고연합 VS 영미연합
떡밥을 던진다.
중고연합이이랑 영미연합이라... 필리핀은 일단빼고, 말레이네?
말레이면... 싱가포르 중요도랑, 중고가 인도에 얼마나 미쳐있고, 명분작을 하였는지정도에 따라 달려있다냥.
ㅇ.ㅇ/
기어이 세계 대전 어장화.
그러니까 동남아시아를 잘 구슬린쪽이 이긴다고?
반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