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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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3-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28 (목) 06:31
Updated:2022-05-01 (일) 02:55
#0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6:31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3/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5082/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6066/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7/
1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88/
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8069/
10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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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01/
1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2070/
1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3072/

#1이름 없음(qodSrPVzq6)2022-04-28 (목) 06:34
이래서 친미파가 사라졌구나
#2이름 없음(0Wdayp1FZI)2022-04-28 (목) 07:47
이봐 우X리 잡담판은 2블록 아래라고
#3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7:47
어라 나 오폭했었네?
#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07:49
안착착
#5이름 없음(0Wdayp1FZI)2022-04-28 (목) 07:49
록맨 식으로 선택하는건가
#6이름 없음(0Wdayp1FZI)2022-04-28 (목) 07:51
이제 그럼 에어맨을 쓰러뜨릴 수 없어가 나올 시간인가
#7이름 없음(0Wdayp1FZI)2022-04-28 (목) 07:52
파트롱을 쓰러뜨릴 수 없어?
#8이름 없음(92IulGSDOI)2022-04-28 (목) 07:56
어디를 쓰러뜨리냐에 따라서 보상이 바뀌겠구만
#9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7:56

업데이트 업데이트

◆한러 연합제국
anchor>1596512070>141-194(러일전쟁)
anchor>1596513072>622-663(삼남반란, 구 조선 왕실의 도주)
anchor>1596512070>392(황실의 정체성)
anchor>1596512070>407-432, anchor>1596513072>716-762(체제, 우남 나가리, 도산의 대두)
anchor>1596512070>247(백군 네임드들의 합류)
anchor>1596513072>950-965(산업체계)
anchor>1596513072>976-985(칸자키 스미레의 합류)

◆대이탈리아 연방
anchor>1596512070>260-266(정치)
anchor>1596513072>45-128(역사)
anchor>1596513072>823-853(최전성기 라틴 동로마 제국)
anchor>1596512070>634-660, anchor>1596513072>145(현황)

◆러시아 제국
anchor>1596512070>215(니콜라이 2세의 죽음)
anchor>1596512070>225-228, anchor>1596513072>616-620(러시아 제위계승내전, 사회혁명당 합류)

◆영국
anchor>1596512070>667(간잽이질)

◆동로마 자코뱅 -> 그리스 촉진주의자
anchor>1596512070>6-118(1848년 쿠데타)
anchor>1596513072>172-190, anchor>1596513072>857-865(반달리즘, 촉진주의의 원조, 이성의 신 신앙)

◆스페인
anchor>1596512070>626-632(스페인 촉진주의)
anchor>1596512070>692(촉진주의자들의 이슬람 뇌절)
anchor>1596512070>711(포르투갈 합병)

◆폴란드
anchor>1596512070>626(폴란드 촉진주의)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대유고슬라비아
anchor>1596512070>681(니콜라 테슬라)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일본
anchor>1596512070>757-781(러일전쟁 이후 일본사)

◆오스트리아
anchor>1596513072>918(아돌프 열사)

◆1차 세계대전
anchor>1596512070>587-591(그리스 위기)
anchor>1596512070>593-604(프랑스의 졸전, 보스토크의 활약)
anchor>1596512070>608-611, anchor>1596513072>606-611(이탈리아의 행보)

◆기타
anchor>1596513072>331-345(스팀펑크용 증기기관의 연료]
anchor>1596513072>408(타이베리움의 분포도)
anchor>1596513072>598(연표)
anchor>1596513072>890-897(동유럽 판도)
anchor>1596513072>947(한러 연합제국과 대이탈리아 연방의 인구)

#10이름 없음(92IulGSDOI)2022-04-28 (목) 07:58
으아니 이러면 그런데 스미레 루트도 있을 수 있는겁니까?
#11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7:59
>>10 일본 to는 1명일텐데 거기 못들어갈걸
#12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00
지금 한국 1 러시아 1 일본 1, 나머지 유럽에서 2명정도 해서 5명, 한명 더 추가하면 6명이라
#13이름 없음(0Wdayp1FZI)2022-04-28 (목) 08:00
그럼 스미레 센세는 코차로
#14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03

자랑스러운 스테이지 빌런들!

◆구 조선 왕실

◆불특정 강마 무리(일본)

◆황사회(북중국)

◆그레고리 라스푸틴(트란스옥시아나)

◆스키타이 촉진주의(캅카스)

◆그리스 촉진주의(콘스탄티노폴리스)

◆니콜라 테슬라(대유고슬라비아)

◆마자르 촉진주의(헝가리)

◆유제프 피우스트스키(폴란드)

◆정체불명의 우크라이나 독립세력(우크라이나)

◆이베리아 이슬람 뇌절(이베리아)

◆테크노크라트(미국)


그리고 각 에피소드별 보스감들!

◆알렉세이 가스테프(러시아=일국)

◆사비트리 데비(북인도=렐름 오브 아바타)


헉헉헉..... 많다 많아....

#15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03
그래도 한국 일본은 튜토리얼 난이도니깤ㅋㅋㅋㅋㅋ
#16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04
근데 러시아 히로인은 누굴까(아무말)
#17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13

문득 궁금한게.....

미국의 테크노크라트, 누가 이끄는거지.

테크노크라트들은 "과학과 공학에서의 전문지식과 자질을 근거로 결정권자들을 선출"하자고 주장하니까....

......설마 미국 기업계인가?

#19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14
록펠러(소근)
카네기(소근)
포드(소근소근)
#20이름 없음(Ft8HwoAiu2)2022-04-28 (목) 08:15
기업계 특 : 사람ㅅㄲ아님.
#21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17
??? : 생각해봤는데 무지렁이 노동자들보단 우리 기업 이끄는 사람이 전문적 지식이 있고 자질이 있는듯?
#22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21

◆Q: 테크노크라트를 이끄는건 헨리 포드입니까?: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아니다
5~9. 그렇다(※테크노크라트는 촉진주의를 빙자한 기업국가 건설을 추구한다)

#23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23
어이 다레다 오마에
#24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23
아니라고? ㅋㅋㅋㅋ
#25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30

◆포드는 아니다: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월트 디즈니.....설마 당신입니까?(※캘리포니아 기반)
4~6. "혼란한 민주주의"에 진절머리를 낸 월스트리트 금융가는 촉진주의에 주목했다(※뉴욕과 뉴잉글랜드 기반)
7~9. 실은 테크노크라트가 아니라고....?

#26이름 없음(92IulGSDOI)2022-04-28 (목) 08:31
어이어이!
설마 KKK단 이교주의야?
#27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32
어이 오마에
#28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33

[실은 테크노크라트가 아니라고....?]

뭐냐

뭐야

설마 러브크래프트냐

(착란)

#29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33
좋다
강마 = 크툴루 신화 가자
#30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33
마침 그 러브크래프트가 뻐킹 레이시스트이기도 하니까 좋네!
#31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33
혹시 월가식 테크노크라드인척 하는 음모론의 프리메이슨이냐?(아무말)
#32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34
러브크래프트가 미국인이네?ㅋㅋㅋ
#33이름 없음(XTLZLFk4ZY)2022-04-28 (목) 08:35
니알라?
#34이름 없음(Ft8HwoAiu2)2022-04-28 (목) 08:35
강마-크툴루신화라니 ㅋㅋㅋㅋ
#35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38

촉진주의에 예술가들이 많은걸 고려하면 흐콰한 채플린일 수도 있겠다(GESU)

#36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39
채플린이 히틀러처럼 되는건가
#37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39
지도닦이/논란 항목이 점점 길어지는군 낄낄
#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08:40
허허허ㅓ허허( )
#39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41

◆이거 러브크래프트죠?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다갓: 아닌데?
5~9. 다갓: 그렇다(※뉴잉글랜드 기반)

.dice 0 9. = 9

#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08:41
오우 ㅋㅋㅋ
#41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42
속보 : 강마에 크툴루 신화 투입돼
#42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42
이거 히든최종보스 니알라토텝이냨ㅋㅋㅋㅋ
#43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42
러브크래프트의 고양이 이름은 말할 수 없는 걸로 유명하지
#44이름 없음(omIpgsw78E)2022-04-28 (목) 08:43
이렇게 되면 신대륙이 로마+러한화격단 편 될 삘이다
#45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43

이 것이 FDR 없는 1936년/1940년 미국 대통령 선거다!(파멸편)

휴이 롱 vs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그래서 맥아더 장군님의 쿠데타는 언제라구예?

#46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47

Q: 러브크래프트가 미국 대선후보라니, 해도해도 도를 넘은 뇌절 아닙니까?

A: 괜찮아. OTL에선 정신병자 예술가일 뿐이던 앙토냉 아르토가 프랑스 예술국의 파트롱이 된 세상이야!

#47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48
일단 확실한 것 : 러브크래프트가 집권하면 흑인과 아시아인과 혼혈과 유대인은 살아남을 수 없다
#48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49
어... 음...
#49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50
러브크래프트 소설 지금 보면 되게 인종차별적이지
인스머스의 그림자도 결국 혼혈이 문명을 파괴할 것이다라는 내용이고
#50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54

주인공, 서울 화격단, 로마 화격단이 맞서 싸워야할 빌런들!

◆구 조선 왕실

◆불특정 강마 무리(일본)

◆황사회(북중국)

◆그레고리 라스푸틴(트란스옥시아나)

◆스키타이 촉진주의(캅카스)

◆그리스 촉진주의(콘스탄티노폴리스)

◆니콜라 테슬라(대유고슬라비아)

◆마자르 촉진주의(헝가리)

◆유제프 피우스트스키(폴란드)

◆정체불명의 우크라이나 독립세력(우크라이나)

◆이베리아 이슬람 뇌절(이베리아)

◆알렉세이 가스테프(러시아=일국)

◆사비트리 데비(북인도=렐름 오브 아바타)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미국)

◆앙토냉 아르토(프랑스=비현실국)

아, 너무 무섭다!

#51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54
그럼 촉진주의적으로 유색인종과 혼혈이 백인 문명을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그들을 세상에서 정-화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겠군
#52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55
미국 최종병기는 크툴루 소환인가
아 너무 무섭다
#53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55

>>51 (듣고보니 그러네 콘)

#54지도닦이◆ZJr7vLQwqA(K5UV05ZwoA)2022-04-28 (목) 08:56

암튼 오늘은 7시 20분에 연재 스타트-

#55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8:58
KKK가 유색인종을 오 크툴루 하면서 바치는 풍경이 보인다
#56이름 없음(eLEhnDsews)2022-04-28 (목) 08:59
근데 메이링건으로 돌아가면 메이링 얘는 어디까지 할 예정인가요? 일본규탄건까지?
#57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04

레플에서는 카이저라이히와 마찬가지로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제가 붕괴됐다고 했으니까,

민주당과 공화당의 진보파를 롱이 흡수했고,

인종차별적인 기독교 근본주의자와 초자본주의자들이 러브크래프트를 앞세웠다고 가정하면 대충 될려나.

#58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05

>>56 규탄안 + 외교고립

#59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10

심심하다.

#60이름 없음(aR5kZ8K2nI)2022-04-28 (목) 09:14
신대륙의 운명이 시져의 손에 달렸다!
#61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22

무슨 떡밥을 굴릴까......

(고민 중)

#62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09:22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대공황에 훽까닥해서
이건 말세가 왔다! 깊은 바다속에 잠든 위대한 옛신이 부활하려는거야! 이아이아 크툴루 파탄! 이러는 거라고?
#63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23

>>62 암만 생각해도 얘네들 런던발 대공황에 더해 검은 목요일도 맞은 것 같아요.

#64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09:27
참전 안하고 꿀만 빨았을테니까
미증시 거품이.......ㅗㅜㅑ
#65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09:28
진짜 전세계 다 사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이러고 있다가 이게 전부 한순간에 폭삭하면 이게 현실일리가 없어!! 내지는 종말이 다가왔다!! 라고 하거나 할법하네
#66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9:28
그럼 대충 크툴루 믿을만하겠다
#67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31

>>62의 답

1. 1928년 런던발 대공황에 1929년 뉴욕발 대공황을 더해보세요, 참 맛있겠네요!
2. 후버가 1932년 재선에 성공해버린 바람에 초기대응이 완전히 실패하면서 그만.....

.dice 1 2. = 2

#68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9:32
역시 후버
미국을 조질 유일한 인재
#69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38

◇초기대응을 얼마나 조졌는데요?

1. 공화당이 민주당 따라 해체됐어요(대공황에 이은 슈퍼대공황)
2. 러브크래프트의 촉진주의 계통 정당이 원내 제.dice 1 2. = 2야당이 됐다

.dice 1 2. = 1

#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09:39
슈퍼대공황이라니( )
#71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09:44
그야 결국 후버가 후버댐 짓고 아무리 노력해도 FDR의 담화 같은 그런 국민들의 신뢰회복이 필수인데 그걸 못했으니
뱅크런이 이어지면서 줄도산했을듯
#72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09:45
그리고 미연준은 민간은행임;;;
#73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09:47
뱅크런이 이어진다 -> 은행이 줄도산 한다 -> 결국 미연준이 조폐기 돌린다 -> 화폐가치 시밤쾅
#74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09:48
저 당시 세계 생각하면 철본위제도 아니고, 변동환율제도 아닌 금본위젭니다.......
#75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09:49
아 맞다.....변동환율도 아니고 기축통화 달러시기도 아니죠?
햐......ㅈ되었겠네
#76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09:50
그리고 지적을 하나 하자면, 러브크래프트는 촉진주의로 밀어붙이기에는.... 그.....

저 당시면 상당히 '마이너' 한 쪽이었어요.
#77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51

런던발 대공황이 진짜 쌔긴 쌨던 모양.

하기사 그 영국령 인도제국이 공중분해당했는데.....

#78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09:52
굳이 따지면 크툴루 신화를 밀어붙이기 보다는.... 예술주의와 촉진주의에서 벗어난 KKK 쪽 기독교 근본파들이 대세 잡기가 더 쉬웠을걸요.
#79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52

>>76 호오?

#80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09:54
하긴 죽기 전엔 좀 마이너했지
#81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54

>>78 ......생각나는 사람이 딱 하나 있네요.

아메리카 은색 군단의 윌리엄 더들리 펠리.

#82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09:55
현대의 크툴루 신화라는 항목은 러브크래프트가 시초를 연 건 맞지만, 그 대부분의 구성은 이후의 작가들이 그의 작품을 이어받으면서 재구성한 쪽에 가깝습니다.
#83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09:56
저 당시 러브크래프트의 생전에서 개혁 기독교에서 가장 터부시되는 말이 있었죠?

유럽에서 건너온 유대교 어쩌고라고.
#84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09:58
>>69까지의 결과를 해석해보면, 미국은 '슈퍼 대공황'이라는 말로 끝날 이벤트가 아닙니다.

공화당, 민주당이라는 양대 기둥이 날아가고 경제 시스템이 19세기 이전으로 롤백되는 상황이면 아무리 못해도 기독교 근본주의, 미국 군부에 의한 재집결이 논의될 수 밖에 없어요.

네. 서부개척시대와 동급의 치안공백사태입니다.
#85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09:59

>>84 흐음흐음.

하기사, 기독교 근본주의가 강했던건 남부만이 아니고,

오히려 북부의 개척으로 교회를 거점으로 확대됐으니깐.

#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0:02
(끄덕끄덕)
#87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04
사실 여기 사쿠라 대전 시리즈를 잘 모르니까 호이 4의 레드 플러드와 얼마나 접합되고, 그에 따른 파장이 일어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 정계가 두짝도 아니고 아예 허물어짐 + 경제 시스템이 서부개척시대로 롤백됨 -> 미국 트러스트 세력 자체가 거의 와해 직전까지 몰렸을 가능성이 대두


이 당시 외국간 증권 거래나 담보 계약이 현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전신을 통한 교류를 통해서 금융 시장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실물 경제가 싸그리 백지화되면 미국인도 그렇지만 대서양 무역 국가들 밥상 걱정해야 할걸요.
#88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10:04

그럼 >>22부터는 무효처리하고 리롤에 들어갈까-

#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0:07
이 자문을 바탕으로 기존의 값을 조화시키는 쪽이 나아보이는데.
#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0:07
까고 말해 그 치안 공백의 빈 자리를 채운 게 꼭 현실적인 것이어야만 할 이유가 없잖어( )
#91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08
그리고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들어선 건 JP 모건의 입김에서 벗어나려는 연방 정부와 주 정부의 갈등 속에서 태어난 결과물입니다.
연방 정부의 힘이 그렇게까진 강력하지 못한 게 현실이라서, '연방준비은행'은 미국 연방 재무부의 간섭을 받지 않는 독자성을 보유받게 된 건데.......


......솔직히 보자면. 지금 상황은 윤전기 돌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금융 경제 구성하던 주요 은행들이 뱅크런이든 물리적 파괴든 다 날아간게 현실이에요.
#92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09
>>90 굳이 따지면 기독교 근본주의 + 아메리카 은빛 셔츠단(파시즘) + 아일랜드 계와 이탈리아 계를 비롯한 마피아 + ??? 쪽의 4파전이죠.
#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0:10
ㅋㅋㅋ...
#94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10:14

좋아. 과감하게 >>22부터 굴린 다이스는 기각.

쌈박하게 헨리 포드를 필두로 한 미국 재계가 촉진주의를 앞세워

미국을 "경제와 과학에서 전문지식과 자질을 갖춘 인재들"이 다스리는 "민주주의 없는 공화국"을 만들고자 한다,

라고 할까.

#95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17
>>94

헨리 포드가 어떻게든 자기 기반을 덜 잃는 것에 성공했다면, 아마 반 유대주의를 기반으로 한 파시즘.... 은빛 셔츠단과 합작을 맺고 '진정한 도금의 산업 국가'를 꾸리려고 하겠군요.

그리고 우리의 휴이 롱은 이에 반발할 수 밖에 없는 공동체 기독교 근본주의 정당과 아일랜드/이탈리아 계 마피아들과 연대를 맺을거고.... 여긴 역십자 수호 교단인가....?
#96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17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는 '나머지 유색인종'들에게 가겠군요.

아아.... 보입니다. 차별과 폭압 속에서 진짜 괴물이 되려고 노오력하는 그 피해자들 말이죠.
#97이름 없음(amL9ehfbfs)2022-04-28 (목) 10:18
맥아더 : 다 나가 죽었으면
#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19
진짜 살다살다 그 뿌리깊은 마피아의 히트맨이 십자가를 목에 걸고 트러스트의 개들과 싸우는 구도를 보게 될 줄이야......
#100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10:20

그리고 촉진주의의 가장 큰 특징이 산업과 과학에 대한 광신적인 신념과 믿음인데,

이게 딱 헨리 포드를 비롯한 미국 산업계의 입맛에 맞단 말이죠.

실제 역사에서도 많은 미국 기업가들이 스페인 내전 당시 프랑코를 밀어주기도 했고.

#101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20
아, 마지막으로 미 군부는 저런 상황이 만들어지면 결국 이렇게 될 겁니다.

워싱턴 장군부터 시작된 정통성의 민병대 VS 이제 막 제국주의 맛을 보고 전향한 사냥개들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0:22
두 번째 시빌 워...
#103이름 없음(rq1aRzmTqs)2022-04-28 (목) 10:22
??? : 맥아더 장군님...... 들리십니까......? 어서 일어나 십자가를 등에 지고....... 미국을 다시 하나로 뭉치도록......

맥아더 : ......오, 하나님 맙소사. 나보고 의회를 들어가라는 것도 아니고, 저 지옥에서 총을 들고 행진을 하라고?
#104지도닦이◆ZJr7vLQwqA(6K5OP1Vc6Q)2022-04-28 (목) 10:23

미국식 민주주의가 제일이라고 믿지만,

그 누구보다도 귀족적인 '딕시 군사귀족'인 맥아더는 전자...에 가깝겠군.

맥아더의 그 비대한 자아를 생각하면 본인이 제2의 워싱턴이 되어야한다,

라고 믿는 부류겠지만.

#1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4:50
안착- 무언가 의외로 압도적이었다...(?)
#107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14:50
한줄 요약
찬미하라
예정된 양자의 최후를
#108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14:51
이 겜 사면 정말 양자역학 기초가 담긴 책하고 그런 거 같이 올거야
양자역학을 모르면 게임 진행을 못 하는거지
#109이름 없음(JxbleOlu5A)2022-04-28 (목) 14:52
근데 진짜 쏘롱각 아른거리는데 어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110지도닦이◆ZJr7vLQwqA(C.NZbicJ/U)2022-04-28 (목) 14:52

끔찍한 악몽을 꿨다.....

그래, 깔끔하게 친구가 되는 루트일거야.....

겨울이와 아이리스 같은 여사친으로서 말이지.....

그럴거야.... 그럴거야.... 그럴거야.....

#1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ZEpXn7CXmo)2022-04-28 (목) 14:52
허허허허- 이번 커뮤로 저 둘의 자세한 내력이 나오는건가.

설마 튀렌이 아이리스 엄마겠어?
#112이름 없음(JxbleOlu5A)2022-04-28 (목) 14:52
>>110 쏘롱각 아닙니까 저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이름 없음(JxbleOlu5A)2022-04-28 (목) 14:53
그리고 지금 만약에 비슈누 히로인각 제대로 나온다면 아이리스부터 다이스 각 재봐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14:54
이 게임 오프닝곡(아무말)
게임 켜면 불타는 지구를 내려다보는 메인화면으로 시작해서 게임 잘못 샀나 착각하게 하는거임(아무말)
#115이름 없음(cwEYKfCqbs)2022-04-28 (목) 14:55
거짓말처럼 비슈누가 나도 히로인될거야 하면 아이리스도 나도 그동안 참았어요하고 히로인 되고 겨울이가 하하 개판이네 나도 히로인 될까 이러는거임(아무말)
#116지도닦이◆ZJr7vLQwqA(C.NZbicJ/U)2022-04-28 (목) 14:55
Attachment

암튼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판도 현재버전.

그나저나 이렇게 보니까 폴란드 이 놈들 팩션 형태로 폴리투 판도 부활시켰네?

#117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8 (목) 15:02
어장주가 쌓은 히로인의 벽은 테오도시우스 성벽일 것이라 예상되었다
알고보니 여리고의 성벽이었다
#118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8 (목) 15:05
사 실 튀렌 선생님 선생님이 아니라 스페인 왕비
튀렌 : 뭐요 뭐 내가 내 딸 자랑하는데 뭐
#1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8 (목) 15:05
사실 세계의 정상화 측면에서 볼 때 최종보스가 미소기가 아닐까. 무슨 만나는 네임드급 여인마다 어지간해서는 플래그각을( )
#120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8 (목) 15:07
사실 미소기의 스탠드는 킹 크림슨이야
히로인이 되는 과정을 삭제하고 플래그가 꽂힌다는 결과를 남기지
#121이름 없음(IPfmiVZoDk)2022-04-28 (목) 16:02
토토노처럼 지난 루트를 비슈누로 클리어하고 다음 루트를 메이링루트로 하면 비슈누가 어째서 메이링이냐면서 미소기에게 화내다가 지난번엔 진정한 사랑을 나와 맹세했잖아하고 얀데레화하는거임(아무말)
#122이름 없음(IPfmiVZoDk)2022-04-28 (목) 16:06
메이링 루트 클리어 한 후에 다른 캐릭터 루트만 계속 파면 메이링이 얀데레화해서 비슈누와 아이리스를 끔살시키고 미소기를 감금한 후에 모니터를 바라보며 말투가 메이링 루트 말투가 되어서 플레이어에게 말하는거임

메이링 : 그대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의 루트에서 짐을 선택했던 그대에게...! 짐과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던 그대에게!

이렇게
#123이름 없음(IPfmiVZoDk)2022-04-28 (목) 16:08
메이링 루트를 맨 처음 클리어하고 그 뒤로 한 몇회차동안 메이링을 한 번도 공략하지않으면 히든 루트로 들어가는거임! 양자루프물인거임!
#1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8 (목) 16:57
>>118 아 그리고 아이리스가 보르본-보나파르트라서 그렇게 되면 튀렌은 자동으로 튀렌 보나파르트임( )
#1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8 (목) 17:03
게다가 이 선생님은 구 프랑스 마그레브령의 보나파르티스트인지 티시스트인지 그 지역 출신이다(...)
#126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8 (목) 22:59

심심하다

#127이름 없음(ioNAnq9AI2)2022-04-28 (목) 23:00
아이리스도 꼬시고

그냥 미소기가 1년에 3개월씩

베이징/자카르타/마드리드/서울 왔다갔다 하며

메이링/비슈뉴/아이리스/나머지들 보자구
#128이름 없음(ioNAnq9AI2)2022-04-28 (목) 23:01
>>115
비닐바지 : 그래 겨울아 그동안 고마웠단다...
#129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8 (목) 23:02

(끔찍)

#130이름 없음(ioNAnq9AI2)2022-04-28 (목) 23:03
>>115
공평하게 미소기한테 메이링, 비슈뉴, 아이리스, 겨울이
4명이 동시에 덮치는 거임(아무말)
#131이름 없음(ioNAnq9AI2)2022-04-28 (목) 23:03
>>129
고작(?) 1명 더 일 뿐이라구(폭언)
#132이름 없음(ioNAnq9AI2)2022-04-28 (목) 23:04
이미 비슈뉴 추가 되었으니

1년에 4개월씩

베이징/자카르타/서울 로테이션은 해야할 각 아니냐고 www
#133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8 (목) 23:07

뭘 굴릴까

#134이름 없음(YzkWVkkYEA)2022-04-28 (목) 23:36
>>133 왜 반했나정도? 크리빨 합치고도 급전개긴 해서 ㅋㅋㅋㅋㅋ
#135이름 없음(IPfmiVZoDk)2022-04-28 (목) 23:38
사실 이 어장은 지금 제작중인 게임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제작과정에서 스토리 바뀌는건 흔한 일이잖아
#136이름 없음(IPfmiVZoDk)2022-04-28 (목) 23:40
루프물이라 하자
지난 회차의 기억이 어렴풋이 남은거야
#137이름 없음(5/ny6vKk6Q)2022-04-28 (목) 23:41
가장 큰 문제는 비슈누가 메이링과 쇼부를 봤는데 만약 아이리스가 친구였던 이유가 우리가 아는 그 정치적 이유일 경우
어차피 국제문제 확률 140%라서 친구로 지낸건데, 만약이라도 비슈누가 쇼부라도 보는 날엔ㅋㅋㅋㅋㅋ
#138이름 없음(IPfmiVZoDk)2022-04-28 (목) 23:41
어쩌긴
이제 하나밖에 안 남지
얌전히 다갓을 찬미하라
#139이름 없음(PAxhf6ZxqU)2022-04-28 (목) 23:43
편한 진행하려면 크리좀 나왔다고 플래그를 주지 않는게 편한 방법이지만...
#140이름 없음(IPfmiVZoDk)2022-04-28 (목) 23:44
사실 이 어장은 루프물이었던거야
세계가 항상 쏘롱한다는 결말을 피하기 위해 트리거인 미서기 입학 시점을 루프 시작점으로 설정한거지
플레이어는 루프물인걸 시작할땐 모르지만 조금씩 알 수 있는거야!
#141이름 없음(r6rvbAfEYs)2022-04-28 (목) 23:44
>>139 난 비운의 히로인까지만 갈 줄 알았지, 그런전개 흔한 편이고, 거기서 크리 3번은 더 떠줘야 할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142이름 없음(r6rvbAfEYs)2022-04-28 (목) 23:44
아니 앵커를 얼마나 적절하게 했으면 버그루트 개방된거냐고 ㅋㅋㅋㅋ
#143이름 없음(l0pEwvNyyU)2022-04-28 (목) 23:47
감히 양자의 뜻을 인간이 재단하려했던게 어리석은 것이었어
#144이름 없음(BOumezt/Mc)2022-04-28 (목) 23:52
비슈누 : 개연성 넘치는 외모의 미남이 끝까지 날 도와주겠다는데 안설레는 게 이상하잖아! 파디샤도 여자야! 여자!
#145이름 없음(JslL15UlUk)2022-04-28 (목) 23:53
개연성(미소기)
#146이름 없음(Vh0ag4jL0U)2022-04-28 (목) 23:55
거짓말처럼 아이리스와 비슈누도 히로인되겠다 달려오고 김겨울양도 아 몰라 연애할랭 ㅎㅎ하고
대층 어장 멸망의 날
#147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02
굴릴거라......사쿠라대전 어장에서 더 굴릴게 있으려나?
화북이 무슨 꼬라지길래 만주 한족들이 러-한을 지지하느냐 정도?
#148이름 없음(RH6g1II0IU)2022-04-29 (금) 00:03
양자어장은 이제 참치들의 손을 떠났어
남은건 양자에 전율하고 찬미하는 것뿐(아무말)
#149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11
IS는 이제 엔딩까지 큰 궤도는 나왔으니까
적당한 양자적 이탈이 있어도 뭐 엔딩까지는 가겠지
#150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12
>>147 황사회가 이전부터 기승이었던 느낌인데
#151이름 없음(RH6g1II0IU)2022-04-29 (금) 00:12
플래그려나?
다갓 : 그래서 좀 더 양자히서 비슈누와 아이리스와 하고로모와 겨울이와 모나와 루살카도 히로인으로 줄게
#152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13
황사회가 사실상 화북 석권한건 30년대지만 걔네들이 20년대부터 지랄병이었다면 러한제국은 씹선녀지
#153이름 없음(RH6g1II0IU)2022-04-29 (금) 00:14
엔딩 얼마 안 남았다고 또 안심하면 양자다갓이 ㅎㅎ 양자해주마 해버리는거임 ㄷㄷ
#154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17
사실상 러일전쟁의 결과로 만반도가 성립되었다면 그말은 청나라는 그 순간 사망확정이라는 소리기도 하니까
#155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21
>>154 사실 만주 보복하겠다고 달려들어도 열강인 러한과 비열강 참피때인 황사회하고는 차이 ㅈ나게 심하긴 한데, 그래도 수 많으면 짜증나는지라
#156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27
그러면 보자...일단 정일전쟁은 역사대로 일어났고
이후에 의화단운동 진압인가?
거기서 러시아가 만주를 할양 받는대신 일본은 한반도의 지배권을 약속받았다는 느낌?
#157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32
>>156 근데 일본은 뇌절명분으로 저새끼 남진할거같은데스!! 이딴짓을 해서 원역사랑 다르게 러시아랑 상부상조하고 일본 항구로 키워주던 영국의 뒤통수를 후려치고 러일전쟁 일으켰고
전쟁종료랑 동시에 근대화시설 반도로 뜯어가고, 영국이 일본손절해서 화격단 빼곤 치안유지같은걸 할 대상이 사라져버림ㅋㅋㅋㅋㅋ
#158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32
그리고 그 제국화격단은 ㅈ망해버렸고 그 결과가 도쿄등등의 대도시 제외하면 치안 공백지대 일본이 된거, 그게 튜토리얼이고
#159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33
이러면 삼국간섭도 없었다는 소리고 청나라는 의화단 운동 이후에는 사망판정 받고 죽었네....
#160이름 없음(Wms4uMalps)2022-04-29 (금) 00:35
그야말로 양자로운 세계구마잉
#161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36
>>159 영국이 만주가 털리면 청나라가 폭발사산 할지 몰랐을거고, 러시아랑 반목 안하는(이유: 러시아가 아나톨리아로 눈 돌아가서 영국과 합의를 통한 신뢰가 쌓임) 영국은 아마 닌 만주를 가져가고, 난 중국 시장 가져가겠다고 했겠지, 근데 지 영지가 털린 청나라 천명은 뒤져버린거 ㅋㅋㅋㅋㅋ
#162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37
뒤는 내 뇌피셜이긴 한데 영국과 러시아가 그레이트 게임 안했다는건 팩트
#163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39
그러면 이상황이면 왜 국민당이 통일 못했나? 라고 하기에는 군벌시대란게 만만치 않구나;;;
#164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39
아니면 어찌저찌 통일했는데
화북에서 황사회가 난리를 치는건가?
#165이름 없음(Wms4uMalps)2022-04-29 (금) 00:40
아니면 군벌인데 황사회가 힘을 얻고 있어서 가만히 두면 황사회가 통일하고 만주 클레임으로 전쟁 걸어온다는 건 어때?
긴장감을 불러올 수 있잖아
#166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40
>>164 아예 화북을 황사회가 먹은겈ㅋㅋㅋㅋ
#167이름 없음(mKiRj2LMzw)2022-04-29 (금) 00:41
사실 염화로 조져진 섬서 감숙 빼고 죄다 먹었던거 같은데 저정도면 화북 사실상 다 쳐먹은거지
#168이름 없음(kTwkeTlw.o)2022-04-29 (금) 00:56
영능력자도 강마도 존재하는 세계니가 혹세무민으로 화북을 쳐먹는 것도 가능은 하겠다만.....
솔직히 제정신은 절대 아닐거라서 매우 무섭긴 하다;;
#169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1:31

으어어어어어 리얼 때문에 접속할 수가 읎다

#170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1:45

보자..... 굴려볼만한게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인가.

#171이름 없음(lJv.bK.LJI)2022-04-29 (금) 01:48
마리의 아틀리에 1997년 작
#172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1:55

으어어어어 심심한데 리얼 때문에 굴리는게 좀 애매하다아아아아아아

#1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2:12
이-브닝- 리얼은 강적이지...
#174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2:17

심심하다

뭘허지

#1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2:17
갑자기 말 나온 튀렌의 아이리스 모친 여부?
#176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2:22

>>175 고건 너무 뇌절이다 시프요.

#1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2:22
(끄덕) 여튼 진짜 뭘하지(생각을 안 했다)
#178이름 없음(MvIvnOYOco)2022-04-29 (금) 02:25
할 게 없다(이미 다 함)
#179이름 없음(vKcAfkA1tI)2022-04-29 (금) 02:26
Is를 굴리려고 해도 망국기업 최종전 전까진 무리고
#180이름 없음(vKcAfkA1tI)2022-04-29 (금) 02:26
최소한 정신병원 터져야 일본 소요사태의 상태정도나 굴리지
#181이름 없음(lJv.bK.LJI)2022-04-29 (금) 02:27
메이링 딸이 플랑이다 라는 동인지도 있긴 했던데 상어 아가미 물로
#182이름 없음(MvIvnOYOco)2022-04-29 (금) 02:27
게임이나 애니화 허쉴(아무말)
#183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2:28

지금 양자어장에서 학원제 이벤트 끝나면 굴려야할게.....

◆2차 정신병원 구출 이벤트

◆퓨리 국장과 결전

◆페르시아-아라비아 협정

◆최종보스전

또 여기에 중간중간 각 히로인별 개인커뮤가 들어갈 예정.

........우와, 일정 빡빡한데.

#184이름 없음(MvIvnOYOco)2022-04-29 (금) 02:29
학원제 끝나면 그냥 엔딩까지 드라이브네
#1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2:30
ㄲㄲㄲ(?)
#186이름 없음(W2H08.GbyA)2022-04-29 (금) 02:32
>>184 괜히 마지막 일상편이 아니라는 걸로
#187이름 없음(lJv.bK.LJI)2022-04-29 (금) 02:33
플랑을 일단 메이링 딸 AA로 하면 되겠네요
#188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2:33

>>156여부를 굴려보자

◆러시아가 만주를 획득한 시점: .dice 0 9. = 8

0.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1~4. 청일전쟁 전후가 맞다
5~8. 의화단 운동 전후가 맞다
9.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189이름 없음(W2H08.GbyA)2022-04-29 (금) 02:35
그럼 의화단때 영국은 중국 시장, 러시아는 만주로 합의했단거고, 문제는 청나라가 폭발사산할줄 몰랐을거란 건가
#190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2:37

[의화단 운동 전후가 맞다]

<속보> 청나라 조기멸망, 기다릴 수 없음

#191이름 없음(W2H08.GbyA)2022-04-29 (금) 02:38
아니면 폭발사산 할거 예상하고 중화를 묶을 좆간력이 있었는데 1머전으로 통제력이 날라갔던가
#192이름 없음(PAxhf6ZxqU)2022-04-29 (금) 02:42
>>191
유럽 이외의 세계에 무지했던 제국주의 열강들이 그런 세심한 조치를 취했을리가.....
#193이름 없음(MvIvnOYOco)2022-04-29 (금) 02:43
폭발사산!
사요나라!
#194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2:56

◇의화단 운동의 결과: .dice 5 16. = 10

1. 한반도에 대한 일본의 독점적 이권이 확인됐다
2. 청나라의 멸망이 앞댕겨졌다
3. (대충 열강들의 놀이터가 된 중국대륙)
4. 영국은 중국대륙의 타이베리움 광산에 대한 독점권을 차지했다

#195이름 없음(MvIvnOYOco)2022-04-29 (금) 02:57
와!
이권뜯김!
#196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02

1번과 2번이 없어....?

◇청나라: .dice 1 2. = 1

1. 서기 1900년! 중원은 후한말로 돌아갔다!(군벌난립)
2. 영국이 산소호흡기를 신해혁명까지 달아줬다

◇한반도: .dice 1 2. = 1

1. 거기 청일전쟁 이후 일본이 먹어부렀어
2. 한반도가 러시아와 일본의 공동이권지대화함

#197이름 없음(/eTG6SQXnI)2022-04-29 (금) 03:06
아니 청일전쟁때 청이 얼마나 쳐발렸기에....
#198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07

[청나라: 후한말 시즌2]
[한반도: 청일전쟁으로 일본이 차지함

◇즉: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2. 한일합방이 앞당겨졌다(미친)
3~4. 을사조약이 앞당겨졌다(머여)
5~9. 조선이 일본의 독점적 이권지대화함

#199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17

조선이 일본의 독점적 이권지대화 했다면.....

◇삼국간섭: .dice 1 2. = 1
◇을미사변: .dice 1 2. = 2
◇아관파천: .dice 1 2. = 2
◇광무개혁: .dice 1 2. = 2

1. 있다
2. 없다

#200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18
청일전쟁이후 요동뜯으려고 했는데 삼국간섭하고, 그 다음에 러시아가 요동포함 만주 죄다 쳐묵하셨다고
#201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3:18
일본이 뇌절을 덜하고 군밤은 개혁시도조차 못한건가?
#202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18
>>201 군밤성향상 못하는김에 안했을 가능성이 있긴함
#203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19

을미사변도 없어,

아관파천도 없어,

광무개혁도 없어,

.....군밤아?

#204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25

◇군밤아? 자영아?: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이 군밤과 자영은 안된다(친일노선)
4~6. 그럼 아무 것도 안하지 뭐(수수방관)
7~9. 나름대로 뭘 해볼려고 했는데 뭘해도 일본의 손아귀에 벗어날 수 없었다

#205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25
비보: 군밤은 바보병신이었다
#206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26
근데 을미사변 없으면 자영이 언제 뒤지는거, 광무개혁 안한게 자영이 때문일수 있는데
#207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28

이건 그거네....

일본에게 이권을 팔아넘기는 형태로 권력을 유지한거였어.

그러니까 일본이 굳이 건드릴 필요가 없었지.

왜 개화파와 경화사족이 군밤 ㅈ까 마인드인지 알겠다.

#208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30

>>206의 답: .dice 1 2. = 1

1. 민비야.... 여흥 민씨야....
2. 이 고종은 이제 안된다(안된다)

#209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31
<비보> 민비땜에 광무개혁 못한 조선이 있는모양
#210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32
여기선 일본살해 원툴 명성황후가 아닌 민비라고 자랑스럽게 불리겠네
#211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3:33
이쯤되면 유림도 왠만한 꼴통이 아닌이상 군밤과 민비 욕했을듯....
#212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34
혹시 삼남 반란에 삿쵸잔당까지 낀거 아니냐? 제국 화격단이 삿쵸들 좋아했을거 같진 않은데
#213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50

◇즉

1. 일본을 등에 업어 러일전쟁까지 정권을 유지한 민씨 정권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2. 일본은 무리한 한반도 합병보다는 군밤과 자영이를 앞세운 종속국화를 추구했다

.dice 1 2. = 1

#214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50
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지도닦이◆ZJr7vLQwqA(EoirWBproY)2022-04-29 (금) 03:51

캬, 훌륭한 매국노 루트 캄사합니다.

고종은 이걸 방치했고?

그저 대단하다! 군밤아!

#216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3:51
근데 도대체 이런 매국노 옹립을 명분으로 어캐 전주 뚫을 명분을 만든거냐 ㅋㅋㅋㅋ 저 꼬라지면 삼남 민심도 저 븅신들 뭐하냐 였을텐뎈ㅋㅋㅋㅋㅋㅋ
#217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3:52
이거 삼남 봉기가 복벽보단 외세 몰아내기기 주가 된거 아닐까?(아무말)
#218이름 없음(MvIvnOYOco)2022-04-29 (금) 03:54
구역질나는 사악함
#219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4:02

>>217의 답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삼남반란(X) -> 철수를 거부한 일본군의 발악(O)
4~6. 보스토크의 출신에 지레 겁먹은 케이스
7~9. 외세는 물러가라!

.dice 0 9. = 3

#2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4:04
오우...
#221이름 없음(BNrbZctjMY)2022-04-29 (금) 04:06
근데 1924 시점 봉기면 저때 러시아령이었잖아
#222이름 없음(BNrbZctjMY)2022-04-29 (금) 04:06
1905년에 완전 러시아령 된거 아니었나?
#223이름 없음(AbFuTpbqio)2022-04-29 (금) 04:07
하이고야.
#224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4:12

아차, 실수했다. >>219는 무효, 다시 굴립니다

1. 보스토크의 출신 때문에 겁먹은 보수파 유림들의 공포를 군밤이 잘 활용했다
2. 외세는 물러가라!

.dice 1 2. = 2

#225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4:25

조용하다.

갑자기 사람이 없어졌다.

#226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4:25
유림: 우리가 망국의 선비일지언정 걸주의 신하따위가 아니다!
#227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4:26
평일 오후에 사람을 바라는게 이상하거야!
#228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4:34

[외세는 물러가라!]

요컨대 삼남반란은 얼굴마담으로 군밤이를 앞세웠을 뿐,

기본적으로는 유림 중심의 반외세항쟁이었군요.

다행이야. 1이었으면 정당성 조차 흔들렸어.

#229이름 없음(3yWH.vQzKc)2022-04-29 (금) 04:35
저래서 이중제국이 나온거고
#230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4:36
결국 피까지 봤는데 이후에 타협을 해야지
타협 안하고 계속 보스토크 원맨쇼하기에는
여기 보스토크는 실패도 제법한 쪽이라서
#231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4:44

정리하면 아래와 같이 되는군요

1.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대승, 조선에 대한 독점적인 이권을 인정받았다

2. 그러나 삼국간섭으로 인해 조선을 아주 합병하는건 실패, 이에 일본은 방향을 바꿔 명성황후와 민씨 정권을 구워 삶았다

3. 일본을 등에 업은 명성황후와 민씨 정권은 러일전쟁까지 정권을 유지했고, 민씨 정권을 친위세력으로 둔 고종은 이를 묵인했다

4. 3의 결과로 민씨 정권은 조선의 이권을 대거 일본에 넘겼다

5. 4의 결과로 개화파와 민족주의자들은 고종에게 크게 실망하는걸 넘어서 조선이라는 국가와 체제 그 자체에 회의를 가졌다

6. 의화단 운동으로 인해 러시아가 만주를 차지함. 이에 영국은 중국의 타이베리움(?) 광산을 독점함

7. 6의 결과로 일본이 러시아의 남하를 두려워함.

8. 일본 뇌절, 러일전쟁 발발

9. 영국의 외면 속에 일본이 러일전쟁에서 대패, 한반도와 대만과 사할린 상실

10. 러시아, 한국 합병

#232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4:44
보스토크 입장에서 편한 백범-스톨리핀이 아닌
멘셰비키 - 안창호 정권이라도 그냥 받아들여야 했을것
더이상 피를 보면 그때는 한반도계가 전부 돌아설테니까
#233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4:49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어장 보스토크는 뭐랄까,

원작 동방푸틴의 보스토크와 비교하면 체제 건전성과 안정성은 비교할 수 없이 높은데, 시련과 좌절은 비교할 수 없이 많죠.

좀 잘되려다 싶으면 본인도 생각지 못한 변수로 플랜 콰콰쾅!!!

#234이름 없음(3yWH.vQzKc)2022-04-29 (금) 04:51
근데 만반도가 거의 기술력이 열강급이 됐으면 기업가들 상당수가 극동갔단 소린데, 지금 러시아 얼마나 불지옥인거냐
#235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4:57

러일전쟁도 대승으로 끝났다, 황태자 알렉세이를 치료해 황제의 총애도 얻었다, 이제 탄탄대로...... -> 응, 동로마 공화국 붕괴~ 그리스 위기~

스톨리핀이 살았고 내 편으로 만들었다. 이제 러시아를 개혁...... -> 응, 1차 세계대전~

내무군을 만들고 전차를 개발했다. 이제 독일을 밀어붙...... -> 응, 프랑스 조기탈락~ 독일이 풀파워로 동부전선 밀어붙여~

풀파워 독일군 상대로 대첩급 전투 5번을 찍느라 죽는 줄 알았지만 승기를 잡았다. 이제..... -> 응, 독일 공산혁명~

독일 공산혁명이 터졌다고? 찬스다! 독일에 개입...... -> 응, 키이우에서 니키 뒤졌어~

니키가 죽었지만 아직 내게는 올가가 있어! -> 응, 보수파가 먼저 통수쳐서 알렉세이를 차르로 옹립했어~ 빨갱이들도 들고 일어났어~

겨우 빨갱이들을 밟았다. 이제 콜차크 놈을...... -> 응, 폴란드, 발트,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중앙아시아, 핀란드 분리주의 반란 쳐머겅~

아, C발 못해먹겠다. 극동 존버 가즈아아아아 -> 응, 삼남지방 반외세항쟁~

원작과 비교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 시련과 좌절의 연속.....

#236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00
보스토크에게 백산이 겹쳐보이는 기묘함
#237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03
일본 뇌절이유는 그거일듯
의화단에 참전했어도
삼국간섭내용을 파기 하기 못한 상황에서
러시아는 만주를 가져가니 불안할만 하겠죠
#238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05
영국에게 있어서 일본은 말 잘듣는 쓸만한 원숭이 였을테고
이런 취급이라면 열강 러시아에게 한반도 이권이 위협 받을때
영국이 나서줄까 라는 의심이 들만도함
#239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5:05

>>237 거기에 러시아가 만주를 가져갔으니 불안할 수 밖에 없죠.

가만보자. 만주 날아간 청나라가 후한말 꼴이 됐다는건 엄......

....혹시 황사회 이 녀석들 절반의 성공을 거둔 황건적 포지션 아냐?

#240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06
대충 그런 느낌?
여튼 자금성은 땄으니 내가 황제다! 이러고 있겠지만
#241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08
Q.성공한 황건적 놈들이 부유한 직예지방에서 벌였을 일은?
#242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11
그래도 위안스카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황사회가 화북 딴거면 북양군벌 개같이 망한게 분명
#243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5:14

◆후한말 시즌2가 된 청나라

1. 군벌들은 서구 열강을 등에 업어 천하통일을 노렸다
2. 청나라의 통치는 직예지방에만 미쳤다
3. 황사회는 절반의 성공을 거둔 황건적이 된 모양이다(화북에 대한 황사회의 통제력 강화)
4. 쑨원의 북벌은 절반의 성동을 거뒀다(※장강 이남에 대한 국민당의 통제력 강화)

.dice 5 16. = 11

#244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5:15
4읎엌ㅋㅋ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15
따흐흑 쑨원 또 졌어!
#246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5:17

[군벌들은 서구 열강을 등에 업어 천하통일을 노렸다 + 청나라의 통치는 직예지방에만 미쳤다 + 황사회는 절반의 성공을 거둔 황건적이 된 모양이다(화북에 대한 황사회의 통제력 강화)]

<속보> 명나라 부활을 외치는 사이비 종교집단에게 발린 쑨원이 있는 모양

#247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18
쑨원은 진짜 군재는 괴멸적이랄까
결국 군벌연합체의 한계랄까
#248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19
그래도 나름 쑨원 밀어준 서구 열강도 있을텐데
사이비에게 밀리다니 할말이 없다
#249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5:19

차라리 체계적인 군을 가진 북양정부에게 졌으면 변명이라도 하지,

반청복명을 외치는 사이비 종교집단에게 발린건 진짜 답도 뭣도 없다

#250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21
사이비 놈들 뭐 강마라도 동원한건가?
무슨 전투력이야?
#251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5:24

◇따라서 현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국민당은 양광까지 밀렸으며, 장제스는 광저우에서 항쟁 중이다
4~6. 장강 이남은 국민당 남경정부라는 이름의 군벌 집합체며, 군벌들은 장제스에게 어당리 중이다
7~9. 장강 이남의 군벌들은 황사회에 맞서 장제스를 중심으로 뭉치고 있다. 지금은 말이지

.dice 0 9. = 9

#252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26
장제스 개같이 생존중! 힘내라!
#253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27
황사회 놈들 쎄긴 오지게 쎈가봐
#254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5:28

[.장강 이남의 군벌들은 황사회에 맞서 장제스를 중심으로 뭉치고 있다. 지금은 말이지]

썩어도 장가놈은 장가놈인 모양.

그나저나 황사회 진짜 강한가 보네요.

장강 이북 중원을 혼자서 다 쳐묵하다니......

#255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5:29
지금 미국도 맛탱이 가고 사실상 러한이 남중국도 지원중인건가
#256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5:35
근데 지금 러시아 현황 보고 싶은데, 지금 타이베리움도 저 1600만 km인 러시아 2.6%보다 많이봐야 100만 km 좀 넘는 만반도 4%에서 더 나오는데 기업가들 러일전쟁 이후부터 대거 투자하기 시작해서 내전때 죄다 극동갔을 확률이 큰디
#257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01

으어어어어어

심심하다.

다들 계시려나-

#258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01
그치요...
그야 석탄과 타이베리움이 풍부한 곳인데
태평양을 향한 입지도 좋은데
러시아 사업가 입장에서는 눈돌아가는 입지임
#259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01
그리고 인건비도 쌀테고
#260이름 없음(w/UqVJnLYI)2022-04-29 (금) 06:02
양자-실존성-보유중
#261이름 없음(.uUAmxlCBc)2022-04-29 (금) 06:03
지금 적백내전때 기업가들 죄다 조선 갔으면 러시아 내실은 조선보다 1머전 열강빨과 과거의 유산빼고 별로 아님?
#262이름 없음(w/UqVJnLYI)2022-04-29 (금) 06:03
자 광물은 티베레 강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하자
원작존중
#263이름 없음(.uUAmxlCBc)2022-04-29 (금) 06:04
유일한 장애물이라면 반도의 개같은 화강암지형인데
#264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08

콜차크 장군 치하 러시아 제국을 확인해볼까요

◆러시아 제국입니다: .dice 5 16. = 8

1. 촉진주의자들이 미쳐 날뛰는 모양입니다
2. 저건 러시아 제국이 아니다. 군벌 집합체지
3. 러시아 재계는 두번 죽었습니다. 한번은 기업가들의 극동 이타치로, 다른 한번은 대공황으로
4. 명목상 입헌군주국이지만 실상은 콜차크가 지배하는 군사독재국가입니다

#265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6:09
>>262
고대부터 쓰인적이 있다면 이코르라고 하자(아무말)
#266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6:09
이거 펌블 좀 나면 일국루트인가....
#267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10

[저건 러시아 제국이 아니다. 군벌 집합체지 + 러시아 재계는 두번 죽었습니다. 한번은 기업가들의 극동 이타치로, 다른 한번은 대공황으로]

......다가놈 제일 재미없는 것만 고르는거 보소?

#268이름 없음(Xs7Jo8bKfc)2022-04-29 (금) 06:11
다갓: 아 ㅎㅎ 일단 양자어장부터 재밋게 하라고 ㅋㅋ
#269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11
콜차크도 군벌따리인 헬 러시아
모스크바 대공위 시절로 신대회구인감?
#270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12
테크노그라트 하려고 해도 뭐 전부 이타치해가지고 영 거시기한 모양이네
#271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15
보수주의 귀족들이 신대회구 시켰구만
유로파 켜라!
#272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17

◆이게 무슨 소리여?: .dice 5 16. = 7

1. 촉진주의자들이 사회혁명당 우파를 잠식했다(앗)
2. 콜차크가 권력투쟁에서 패해 실각했다(저런)
3.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제외한 나머지는 러시아 중앙정부 통제 바깥이다
4.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회혁명당이 정국을 이끌고 있다

#273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18
야 잠만 이거 최악이잖아
#274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18
이거 이미 일국 탔는데?
#275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20

[촉진주의자들이 사회혁명당 우파를 잠식했다(앗) +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회혁명당이 정국을 이끌고 있다]

◆....느그들 누가 집권했냐?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알렉세이 가스테프. 일국 가즈아아아아아아
4~6. 보리스 사빈코프. 촉진주의자들과 손을 잡고 집권했다
7~9. 알렉산드르 케렌스키. 그래서 언제 암살된다구예?

.dice 0 9. = 1

#276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21
1부 최종보스 당첨
#277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22
이거 샹트 금융가 남아 있나? 걔네들은 이타치하기 나름 편할텐뎈ㅋㅋㅋㅋㅋㅋ
#279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22
이건 뒤도 안돌아보고 다들 튀었다
#280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24

<비보> 기독교 문명 최후의 보루, 대이탈리아 연방과 한러 연합제국

#281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26
이건 튈수 있는 양반들은 다 극동으로 튀었네
한러가 존나 쎄더라니
사실상 러시아의 유산을 몰빵 받았다
#282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27

유라시아 기독교 문명이 대이탈리아 연방과 한러 연합제국 빼고 죄다 괴멸당했는데,

인도 없는 영국아 너는 왜 간잽이 질을 하고 있니-

#283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28
처칠과 체임벌린이 영혼의 한타 중인가 보죠
#284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28

>>283 레플 특: 처칠은 인도 총독으로 좌천됨

#285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30

어장이 ㅈ나 조용해졌다.

멀허지......

#286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6:31
황사회나 한번 굴려보쉴?
뭐 땜에 이리 센지?
#287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38

어장의 동력이 죽어버린 것 같다.

뭘해야 좋을까.....

#288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39
동력이 죽은거 보단 굴릴거 다 굴러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289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42

너무 많이 굴려서 그런가.

진짜 답이 안보이네.

#290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45
Is: 양자가 학원제 전까지 거의 관측됨
사쿠라대전: 본편 전까지 더이상 굴릴게 없음
이상태니까
#291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46

심심해 죽겠는데 아예 각잡고 새어장 열어서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어장 메이킹 굴려봐?

(미침)

#292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47
>>291 그러다 둘다 연중해요 ㅋㅋㅋㅋㅋ
#293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6:47
오전에 사쿠라대전 굴리고 오후에 is굴릴각오 하는거 아니고서야
#294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49

>>293 메이킹만, 메이킹만.

너무 심심해 죽겠어요(죽겠어요)

#295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6:52

그리고 다시 어장이 죽었다

진짜 뭐 할게 없는데.

#296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00

으아아아아아 놀고싶다아아아아

#2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7:17
뭐 하고 놀려고(?)
#2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7:18
정 할 게 없으면 이젠 거의 의미 없는 히로인들 외가나 보던지...
#299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20

>>297 떡밥 굴리면서 놀고싶어-

어장 열면서 놀고싶어-

#300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24
그리고 보면 칸자키 스미레가 러한 화격단 총 지배인이 되었으니까
칸자키 중공업도 사실상 러한제국으로 간거라고 봐도 되겠군요.
그리고 보면 러한 화격단은 동시에 극단이기도 한데 인기가 어느정도 인기가 있으려나요?
#301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26
아마 주로 러시아 발레 같은거 공연하려나?
#302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27

>>300 즈엉답.

극단 인기는 아무래도 실제 어장에서 확인해야할텐데,

제국 화격단 최후의 생존자가 서울 화격단 총사령관이라는건

서울 화격단이 제국 화격단을 정신적으로 계승한 조직이라고 광고하는 꼴이죠.

#303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28
여기 일본은 진짜로.....훗카이도 개척해서 만반도를 부양할 식량기지가 되야 하나?
타이베리움 거의 없는 똥땅이란거 진짜 큰데;;;
#304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7:28
>>303 삼강평원 이미 개척됨ㅋㅋㅋㅋㅋㅋ
#305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31
그리고 지금 사실상 러한이 극동을 거의 전부 멱살 잡고 캐리한달까;;
남중국에 군수물자 수출하는 것도 러한일거 같고 동시에 황사회 남하 못하게 견제 넣는것도 러한일테고....
보스토크가 진짜 개고생 중이구만
#306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33
이거 러한이 어찌저찌 공중전함도 자체 생산하는 열강라인이 확정이라서 다행이었다.......
#307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7:33
>>306 제대로된 정상인: 러한, 이탈리아 단! 둘!
#308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36
여기 보스토크는 개고생 해서 이미 원숙한 정치인 분위기 쯤 되었겠다
#309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37

요컨대 한러 연합제국의 산업계는 그거네요.

보스토크와 올가가 극동으로 튀면서 데리고 간 러시아계 지식인과 자본가들,

제국화격단이 강마대전으로 전멸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아 일본을 떠난 스미레 여사의 합작품.

따라서 서울 화격단은 전설적인 제국 화격단의 실질적인 후계자로 취급받는 매우 중량감 있는 부대가 될겁니다.

이 경우 주인공은 어떤 식으로 대장이 됐다고 하는게 맞을까.....(고민 중)

#310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38
원작 보스토크 : 엌ㅋㅋㅋㅋㅋ 안되는 게 어딨어? 다 되는데~
레플 보스토크 : 세상만사 내 뜻대로 되는 일 같은 건 없다...... 참고 또 참고 그저 최선을 다해보자......
#311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39
칸자키 스미레라면 아마 오오가미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고 있을 테니까요.
제국 화격단 시절을 기억하는 스미레는 군인 출신 남자영능력자가 필수라고 끊임없이 보스토크에게 이야기했을 겁니다.
#312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41
그런데 사실 그런 존재가 쉽게 나올리는 없고 보스토크도 나름 찾아본다고 하다가
정작 적성 검사대상자로는 빠져있던 보스토크의 아들이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영자갑주를 움직여버렸다는
원작에 대한 리스펙트로 가는게 좋겠죠
#313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42
영능력자가 강마에 대한 유효한 전력인 이상 이게 가지는 상징성도 크고
당연히 올가와 자신의 아들에게 그런 위험한 일 시키고 싶지는 않았겠지만
결국 국가를 위해서라도 적성있는 아들이 화격단에 갈 수 밖에 없겠죠
#314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43

>>312 일단 주인공은 보스토크의 아들은 맞음.

어머니가 누구냐가 관건이지만 어차피 여기 보스토크는 원작처럼 이 여자 저 여자 문어발하기 어렵고,

잘해야 타티아나와 이리나 둘에서 끗!일테니

보스토크가 올가만 바라보면 황태자요, 타티아나가 먼저 선수쳤으면 서장남일지도?

#3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7:43
흐음흐음-
#316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46

아, 젠장.

이렇게 되니까 갑자기 메이킹 어장이라도 굴려보고 싶어진다.

#317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46
여기서는 뭐 원작에 대한 리스펙트겸 해군장교로 설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우연히 근무하던 구축함이 강마의 습격을 받았고 그걸 우연히 영자갑주를 움직여서 막아냈다는 걸로
#318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47
보스토크 : 너는 배타라!! 알았냐!! 너가 참호에거 구르는 꼴은 절대 못 본다!!
#319이름 없음(D8jh1MqTTs)2022-04-29 (금) 07:47
질러라!
#320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49

이렇게 이렇게 잡담판에서만 굴려보니까 오히려 감질맛이 더 나서 미치고 팔짝 뛰는 거시다.

#321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7:50
이렇게 된이상 쾌속 연참으로 is 조기완결 시키는것도(아무말)
#322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52
IS어장을 조기 완결 시키기에는 이놈의 양자속성이 조기 완결을 막고 잇으니 ㅋㅋㅋ
#323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7:52
>>322 어제 비슈누 판정에서 크리뜬거보고 참 ㅋㅋㅋㅋ
#324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53

아니면 딱 오늘만 외도로 빠져 거기서 메이킹 다 하고, IS 어장에 전념할까

#325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7:54
근데 이러면 비슈누도 비슈누지만 아이리스 어카냐, 아이리스 친구라고 했던건 쏘롱각에다 분명히 새로운 히로인 안들어올거라서 그런거 아닌가 ㅋㅋㅋㅋ 근데 만약이라도 연타나오고 쇼부가 된다면 어쩌려고 ㅋㅋㅋㅋ
#326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7:54
잘못하면 메이링과 비슈누의 슈퍼 IS대전이 터진다고요!!(아무말)

미소기 : 제발 그만둬!! 나 때문에 다투지 말아줘!!!(어째선지 역하렘물 여주 느낌)
#327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7:54
캣파이팅의 결말(예정)
#3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7:54
그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지. 애당초 여기서 IS내에서 굴리려고 할 것들 생각해도 이젠 잡다한 것들 뿐이라-
#329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7:55
모든 히로인의 설정을 앵커에 맡기는 양자-히로인 메이킹해보자고?
#330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7:55
잡담판에서 굴린것도 결국은 메이킹 어장에다가 다 일일이 링크 따야하는데
그럴바에야 그냥 AA안쓰더라도 메이킹 어장 파서 거따가 우선 메이킹 하는 게 편하긴 함
#331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56

아예 7시부터 메이킹 어장 파서 오늘 저녁 내내 메이킹 다 끝내고,

내일부터 딱 IS 어장에 전념하는 것.

지금은 이도저도 안되는 느낌이여.

#3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7:56
ㅇㅇ, 확실히 그런 감이 있었음
#333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7:57
근데 그럼 몇시부터?
#334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7:57
오늘은 양자-뇌절-레드플러드 메이킹을 하는건가
#335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7:57
아 7시
#336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7:57
그냥 잡답판은 잡담만 하고 평일 낮에 레플 어장 관련 판정하고 할거면
레플 메이킹 어장에서 하는게 정리하기도 쉬울듯
#337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7:58

>>333 한다면 오늘 저녁 7시부터

#338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7:58
잦은 서버 폭파로 어장주가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339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7:58
그리고 참치들을 기다리는 것
#340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8:00

◆한러 연합제국
anchor>1596512070>141-194(러일전쟁)
anchor>1596513072>622-663(삼남반란, 구 조선 왕실의 도주)
anchor>1596512070>392(황실의 정체성)
anchor>1596512070>407-432, anchor>1596513072>716-762(체제, 우남 나가리, 도산의 대두)
anchor>1596512070>247(백군 네임드들의 합류)
anchor>1596513072>950-965(산업체계)
anchor>1596513072>976-985(칸자키 스미레의 합류)

◆대이탈리아 연방
anchor>1596512070>260-266(정치)
anchor>1596513072>45-128(역사)
anchor>1596513072>823-853(최전성기 라틴 동로마 제국)
anchor>1596512070>634-660, anchor>1596513072>145(현황)

◆러시아 제국
anchor>1596512070>215(니콜라이 2세의 죽음)
anchor>1596512070>225-228, anchor>1596513072>616-620(러시아 제위계승내전, 사회혁명당 합류)

◆영국
anchor>1596512070>667(간잽이질)

◆동로마 자코뱅 -> 그리스 촉진주의자
anchor>1596512070>6-118(1848년 쿠데타)
anchor>1596513072>172-190, anchor>1596513072>857-865(반달리즘, 촉진주의의 원조, 이성의 신 신앙)

◆스페인
anchor>1596512070>626-632(스페인 촉진주의)
anchor>1596512070>692(촉진주의자들의 이슬람 뇌절)
anchor>1596512070>711(포르투갈 합병)

◆폴란드
anchor>1596512070>626(폴란드 촉진주의)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대유고슬라비아
anchor>1596512070>681(니콜라 테슬라)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일본
anchor>1596512070>757-781(러일전쟁 이후 일본사)

◆오스트리아
anchor>1596513072>918(아돌프 열사)

◆1차 세계대전
anchor>1596512070>587-591(그리스 위기)
anchor>1596512070>593-604(프랑스의 졸전, 보스토크의 활약)
anchor>1596512070>608-611, anchor>1596513072>606-611(이탈리아의 행보)

◆기타
anchor>1596513072>331-345(스팀펑크용 증기기관의 연료]
anchor>1596513072>408(타이베리움의 분포도)
anchor>1596513072>598(연표)
anchor>1596513072>890-897(동유럽 판도)
anchor>1596513072>947(한러 연합제국과 대이탈리아 연방의 인구)

현재까지 업데이트한 것들.

여기서 반영할건 무엇으로 할까-

#341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8:00
일단 시간 순서대로 배열해보는것이
#342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8:00
전부 메이킹 어장에다가 붙여놓고
그 이후를 이제 본격적인 걸 설정하죠
#343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8:02
남주라던가 1부 히로인들이라던가
#344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8:06

>>340에서 한러 연합제국과 대이탈리아 연방, 동로마 자코뱅(->그리스 촉진주의자), 오스트리아만 반영하고,

나머지는 죄다 메이킹으로 돌려버릴까.

#345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8:08
뫄 그냥 놔두는게 괜찮지 않을까요?
#346수면부족◆CSZ6G0yP9Q(wLK/k/emfk)2022-04-29 (금) 08:08
레플맛 확실한데
#347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8:08
나머지에 어장주가 말한 4개국이 영향 안받을수가 없어서 냅둬야함
#348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8:10
레플맛이 심해서 이탈리아와 러한에 보정을 넣었으니까
그냥 이대로 반영하는게 맞을듯
#349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8:10
메이킹 와중에도 밸런스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고쳐도 되니까
#350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8:13

그럼 적당히 반영할건 반영하고, 영향 없는건 적당히 쳐내면 될 듯.

가령 오늘 굴린 다이스라던가, >>340의 기타 항목이라던가

#351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8:13
레플은 뇌절맛을잔뜩 퍼부어야
#352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8:16

그리고 유카리가 저녁 연재를 한다.

나는 이제 죽을거야(공포)

#353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8:17
서버만 안죽으면 괜찮을듯
#354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8:18
메이킹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니까
#355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8:19

◆한러 연합제국
anchor>1596512070>141-194(러일전쟁)
anchor>1596513072>622-663(삼남반란, 구 조선 왕실의 도주)
anchor>1596512070>392(황실의 정체성)
anchor>1596512070>407-432, anchor>1596513072>716-762(체제, 우남 나가리, 도산의 대두)
anchor>1596512070>247(백군 네임드들의 합류)
anchor>1596513072>950-965(산업체계)
anchor>1596513072>976-985(칸자키 스미레의 합류)

◆대이탈리아 연방
anchor>1596512070>260-266(정치)
anchor>1596513072>45-128(역사)
anchor>1596512070>587-591(그리스 위기)
anchor>1596513072>823-853(최전성기 라틴 동로마 제국)
anchor>1596512070>634-660, anchor>1596513072>145(현황)

◆러시아 제국
anchor>1596512070>215(니콜라이 2세의 죽음)
anchor>1596512070>225-228, anchor>1596513072>616-620(러시아 제위계승내전, 사회혁명당 합류)

◆영국
anchor>1596512070>667(간잽이질)

◆동로마 자코뱅 -> 그리스 촉진주의자
anchor>1596512070>6-118(1848년 쿠데타)
anchor>1596513072>172-190, anchor>1596513072>857-865(반달리즘, 촉진주의의 원조, 이성의 신 신앙)

◆스페인
anchor>1596512070>626-632(스페인 촉진주의)
anchor>1596512070>692(촉진주의자들의 이슬람 뇌절)
anchor>1596512070>711(포르투갈 합병)

◆오스트리아
anchor>1596513072>918(아돌프 열사)

대충 이 정도만 반영하면 될려나.

#356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8:20
근데 유카리 어장 오늘 역대급이던데 ㅋㅋㅋㅋㅋ
#357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8:20
중국을 아예 죽여버렸음 오늘 ㅋㅋㅋ
#358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8:22
타이베리움은 뭐 딱히 없어도 될듯 ㅇㅇ
그냥 암튼 되는거라고 우기면 되니까
#359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8:23
>>358 타이베리움은 있어야 할거 같은데, 저게 만반도 떡상의 핵심이라
#360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8:23
영능력자도 있고 반혼술도 있고 연금술도 있으니까 여튼 뭔가 기술력이 다르다고 치면 되겠죠
#361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8:24

유카리의 화력 때문에 묻힐까봐 걱정되는거시다.

#362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08:24
묻히진 않을듯?
#363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8:24
지금 타이베리움이 있어야 제국주의 맛도 날거라
#364이름 없음(d6LhUIXWw6)2022-04-29 (금) 08:25
저 타이베리움 하나로 독일-프랑스 갈등, 러시아-러한갈등 등의 꿀잼각도 나오고
#365지도닦이◆ZJr7vLQwqA(XAn.r4TX8g)2022-04-29 (금) 08:28

>>359 사실 만반도 떡상은 보스토크와 올가가 러시아 지식인과 자본가 데리고 튀고,

스미레 여사님이 칸자키 그룹과 제국화격단 비전투요원들 데리고 튄 것,

삼강평원 개발,

이 3가지만으로도 설명이 가능해요.

#3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8:35
이쪽의 경우 차라리 이렇게 된 바에야 차기작 배경 메이킹을 마무리 지으라고 한 건 일단 그 후 IS 어장에 집중하라는 의도가 좀 큼.

잡담판에서 굴려볼 거리든 본편 진행이든 뭔가 양 쪽이 뒤섞이니까 어느 한 쪽만 신경쓰는 참치들에겐 이도 저도 아니되는 양상이 미약하게나마 느껴짐.
#367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8:38
ㄹㅇㅋㅋ
#368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8:53

>>366 눼.

그래서 아예 각잡고 메이킹하고,

내일 IS어장에 전념할려구요

#369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9:06

으어어어어어어

1시간 동안 뭐허지이이이이

#370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9:07
앙토냉 아르토 연극 관람
#372지도닦이◆ZJr7vLQwqA(cKGyJw0j.U)2022-04-29 (금) 09:08

7시가 기대된다

어떤 뇌절이 날 기다릴까

#373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9:12
거짓말처럼 비슈누와 아이리스와 겨울이가 손잡고 히로인의 성벽을 뚫는 것임
히로인의 성벽이 삼중성벽인줄 알았죠 근데 알고보니 여리고의 성벽이었던 거에요
#374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14

>>373 에이, 설마~

#375이름 없음(HQdi3M2XNk)2022-04-29 (금) 09:15
>>374 지금 아이리스 감정 한번 굴려보실? 비슈누 쇼부 되면 진짜 얠 안굴릴수가 없는데
#376이름 없음(HQdi3M2XNk)2022-04-29 (금) 09:16
지금 여사친 아이리스라곤 하는데 얘가 진짜 여사친인지 여사친(강제)인진 안나와서 ㅋㅋㅋ
#377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16

>>375 어지간해서는 친한 친구 루트가 되겠죠~

.....그렇죠 다갓?(땀삐질)

#378시키냥◆tr.t4dJfuU(Qr4bK6cbi6)2022-04-29 (금) 09:18
폭사되는 걸 보기 싫었으면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로 끝내면 되었지만 기어코 아수라의 길을 걷겠다하면 어쩔수없지

이제 아이리스의 여사친도 여사친(진)인지 여사친(도둑고양이)인지 의심스러워지는 상황이라
#379이름 없음(AbFuTpbqio)2022-04-29 (금) 09:19
대폭사.
#380시키냥◆tr.t4dJfuU(Qr4bK6cbi6)2022-04-29 (금) 09:19
분기할 가능성을 폐쇄하고 결과를 확정시켰다면야 몰라 가능성을 열어두었다면 한없이 0에 가까울지언정 0이 아닌 것은 확정이니
#3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fUUc0.8Hg)2022-04-29 (금) 09:19
솔까 이쯤 되면 사실상 면식 하나 없던 비슈누를 저기까지 사로잡은 소기의 마성이 더 무섭다(?)
#382이름 없음(HQdi3M2XNk)2022-04-29 (금) 09:19
사실 모양새 상으론 아이리스 보다 더한 히로인 플래그는 없음 ㅋㅋㅋㅋ 근데 이걸 국제분쟁 리미터로 틀어막아서 그렇지
#383이름 없음(AbFuTpbqio)2022-04-29 (금) 09:20
미소기가 알아서 할 일.
#384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21

비슈누는 그래도 같은 진영이니까....라는 것이라도 있지만,

아이리스는 같은 진영 조차 아니라는게 가장 큰 맹점이죠.

#385이름 없음(VST.9anM1w)2022-04-29 (금) 09:22
다가놈은 믿는게 아니다! 히로인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10크리가 나도 흘려버려야하는 것이다(아무말)
#386이름 없음(HQdi3M2XNk)2022-04-29 (금) 09:23
>>385 ㄹㅇㅋㅋ
#387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24

그나저나 보스토크와 올가 AA는 뭘로 할까.

도산 선생과 체라텔리(맨셰비키)는 이미 정했는데,

보스토크와 올가는 생각나는게 없네.....

#388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9:46
보스토크는 슬슬 백산 aa 써도 되지 않을까?
#389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48

비주얼만 놓고보면 강연금의 머스탱 대령이 보스토크와 그나마 닮았단 말이죠.

#390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9:49
초기 보스토크는 왠지 자신 넘치는 야가미 라이토였지만
이제 온갖 시련 겪고나서는 중년의 현실 정치가가 다 되었을듯
#391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09:49
그러니까 좀 삭아야한다고?
#392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51

보스토크 이야기 나온 김에 동방푸틴 완결 보고 옴.

........개인적으로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실망스럽단 느낌.

#393이름 없음(BOumezt/Mc)2022-04-29 (금) 09:53
용두사미라는 거죠 뭐
재료는 좋은데 그냥 잡탕으로 만들어버림
#394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55

개인적으로 이걸 뭐라고 할까,

"러시아에선 자유민주주의는 꽃필 수 없으니 초인에 의한 독재로 다스려야해. 그게 러시아인에게 딱이야!"

라는 작가의 마인드가 엿보여서 대단히 불쾌했어요.

#395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09:55
>>394 사실 그건 현실 우러전쟁 보고 급 드리프트 한거 아닐까
#396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09:56
지금 러시아에서 푸틴 지지율 70~80% 찍는거 그대로 믿으면 러시아는 민주주의를 못하는 민족이다라고 흑화할수도 있어서
#397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09:57

>>396이 맞다면 러시아의 역사와 사회에 대해 이해 한번 없이 수박 겉햝기만 했다, 라고 할 수 밖에요.

50년대에나 먹힐 러시아=스키타이밈을 진지하게 밀어붙이는 유카리도 절대 이러진 않는다.....

#39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09:59
>>397 만약 초인독재로 다스려야 한다가 엔딩이면, 진짜 우러전쟁 보고 흑화왔다고 봐야할거 같은데
#399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0:00
보니까 체젠 정리할때도 푸틴식 들고왔고, 만약 그 전까진 러빠였다가, 우러전쟁으로 러까 됐으면, 그냥 느그들은 초인독재로 살아라 라고 결말 박살낼수도 있는노릇일거라, 근데 이게 지금 러혐이 대세일 확률이 높은 상태에선 먹힐수도 있단게 ㅋㅋㅋㅋ
#400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10:02

앞으로 이 작가껀 더 이상 못볼 것 같아요.

차기작 자체가 전혀 기대가 안됨.....

#401지도닦이◆ZJr7vLQwqA(GmUqRiz9b6)2022-04-29 (금) 10:03

7시 10분에 스타트합니다

#402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0:04
분명히 엔딩전에 보스토크가 어차피 너희들은 나 못따라 가니까 권력이양 해야한다고 말했던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일이 났길래 초인독재가 된거
#403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0:04
그 초인이 플라톤의 철인이나 니체의 초인같은 느낌도 별로
#404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10:08
차라리 여기 어장의 존나게 고생하고 세상만사 제뜻대로 안된다는 걸 깨달은 보스토크가 더 현실적임
#405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0:09
>>404 여기 보스토크는 말만 보스토크고 백산과 융합한 보스토크 느낌 강하게 나던데
#406이름 없음(wLK/k/emfk)2022-04-29 (금) 10:09
그시절 제정말기 러시아에 떨어져서 세상만사가 제뜻대로 될리가 있나?
X나게 고생 좀 해줘야 하는데 얘는 너무 세상만사가 너무 쉽게 돌아감
#408이름 없음(Ueep1ad3ms)2022-04-29 (금) 10:10
>>406 아마 그거 한 이유가 그렇게 안하면 극동런 만반도 스타팅 말곤 답 없다보니까 그런거 같던데, 러일전쟁 이후 시기면 피의 일요일도 터졌고, 그렇게라도 안하면 그 개막장 러시아 못바꾸니까
#409이름 없음(Hm3SkOTDQw)2022-04-29 (금)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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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
#41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32
근데 유카리 어장 끝나니까 참치 많아진거 실화냐?
#41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29 (금) 16:33

>>410 (대충 불안이 현실이 됐다는 레스)

#41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34
>>411 사실 그 전에도 한 5-6명은 됐는데, 유카리 어장 끝나니까 한 7-9명정도 되보이던데
#4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29 (금) 16:34
그건 그렇고... 이렇게 되면 1부의 최종 이벤트는 이모랑 삼촌 구하기인가(중얼)
#414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29 (금) 16:35

어쨌든 실제로 뽑힌건 훨씬 만족스러워서 맘에 든다.

스팀펑크 답게 석탄을 원료로 삼아 돌리면 당연히 석탄 많은 만반도, 독일, 이탈리아+그리스+아나톨리아가 유리하지.

농담 안하고 알자스로렌과 라인란트는 지금 매우 심각한 불화의 땅일 것.

#415이름 없음(ttVcCPqgrM)2022-04-29 (금) 16:36
아무래도 1부 엔딩은 가족 상봉 성공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듯 하지만
이윽고 프랑스에서 파트롱이 비현실국을 선포하면서 2부를 암시할듯
#41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29 (금) 16:36
>>414 엘랑스가 지금 전쟁걸려고 하지않을까 ㅋㅋㅋㅋㅋㅋ
#417수면부족◆CSZ6G0yP9Q(ttVcCPqgrM)2022-04-29 (금) 16:37
참치들이 사쿠라대전은 잘 모르니까
적당히 그냥 미소녀 로봇 활극으로 묘사하면 될듯
#418수면부족◆CSZ6G0yP9Q(ttVcCPqgrM)2022-04-29 (금) 16:37
그리고 주인공이 황태자인가~
이게 확실히 주인공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오긴 하는데
#419수면부족◆CSZ6G0yP9Q(ttVcCPqgrM)2022-04-29 (금) 16:38
사실상 모든 계획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미래를 위해 노력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를 구하는 황태자인가 이거 좋네
#420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31
* 서버 멀쩡해지니까 유카리 잡담판이 하루에 1.5 갈아치워지더라...
걍 자정까지 하지 않는걸 다행으로 여기고 연재하는게 나을거임
** 요번 유카리 어장은 봤음?
----------------------------------
1. 오늘 차기작 틀잡기 어장 잘 봤음
2. 아나스타샤 한명이 적절히 남아버린데서 벌써부터 초기 진행거리가 보인다는 느낌?
3. 지도가 말한 동푸 엔딩이??? 스러워서 5편 연참된걸 사서 보니까
어... 음....
핵격발에 화성 뭐... 그렇다 치는데...
갑자기 에필로그 이리나 국가정령에 뜬금포스러운 황가 전면 및 민주주의 이르다 드립에
오가스 드립에 재환생 해서 화성 보안관에 엘리자베타......

뭐 늘어놓는것만으로도 어질어질하다 차라리 지도 말에서 괜한 호기심에 500원을 낭비하지 말았어야 했어...
#421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33
차라리 저 지도의 러뽕빠진 인간의 급커브만 아는게 나을정도의 모르는게 약인 개잡탕 개드립 대잔치였어....
#422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29 (금) 22:37

>>421 모닝.

실망스러운걸 넘어서 매우 불쾌했던 엔딩이었습니다.

러시아=스키타이밈을 진지하게 밀어붙이는 유카리도 저런 편견 가득한 시선으로 러시아를 절대 바라보지 않는걸 고려하면,

저건 작가가 "러시아는 민주주의가 꽃필 수 없고 초인독재가 딱이다"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되요.

원서 같은건 기대도 안했고 라자놉스키 교수의 <러시아의 역사>만 읽어도 저 따위 X소리는 쉽게 못나오는데.....

#423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38
뭔 갑자기 황가가 전면에서 나서서 우와오와와와아ㅗ아ㅗ
그리고 이 우민들한텐 민주주의는 이르다 오가스나 만들어야겠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 ㅅㅂ
#424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41
그 중간 전개는 결제 안해서 감히 빌드업 자체에 대해선 자세히 평가는 못하겠는데
왠지 대충 언급되는 파워워드들만 봐도 용병성녀 외전에서 봤던 병맛 대잔치였을거 같고
#425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29 (금) 22:43

차라리 제3로마 드립에 착안해 롬뽕 코인 끝까지 잡아서 동로마 재건하는걸로 밀어붙이던가.....

그랬으면 나같은 로마충들은 끝까지 잡는데 이건 이 것도 저 것도 아닌 무언가예요.

#426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47
저 국가정령인지 민족정령인지 하는건 떡밥이 있긴 있었던건가
그나저나 오가스? 엘리제베타 딸드립도 딸드립인데
"옳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 세상에 완벽한 체제는 없으니까. 그러나 하지만 내가 아는 체제 중에선 가장 완벽한 체제이다"

"... 그녀는 민주주의 개념에 맞지 않는 존재이지만 어떠한 사심도, 어떠한 오판도 없이 국가를 이끌어가는 초인이다. 프리드리히의 니체의 말로 위버멘쉬이다..."

뭐 인물과 작가의 생각은 다르니까,.. 적어도 원작의 보스토크는 헬인걸로...
#427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48
개인적 희망이지만 뭐 펌블이면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지도의 보스토크는 저짝으로 가지는 않기를 바랄뿐....
#428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50
아니다 아들내미가 주 이야기니까 아들내미가 저짝꼴 나지 않기를이라고 해야되나?
#429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52
로마 드립에 대해선... 걍 아무 생각이 없던거 아닐까 싶지만
#430이름 없음(jrixOkAi1c)2022-04-29 (금) 22:53
오늘은 오후부터인가 저녁인가?
#431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29 (금) 23:02

>>427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어장의 보스토크는 그러고 싶어도 못합니다.

원작과는 정반대로 시련과 좌절이 너무 많아요.

>>430 오후입니다

#432시키냥◆tr.t4dJfuU(UKrt1DPqLc)2022-04-29 (금) 23:05
킹크림슨이 너무 많다 싶었더니만 그렇게 되었나...
#433이름 없음(usJBH.O7PU)2022-04-29 (금) 23:46
작가도 뭔가 자기 작품 애정이 없어진 것 같더만
#434이름 없음(usJBH.O7PU)2022-04-29 (금) 23:58
오늘은 이제 비현실어장 말고 양자어장을 하는건가
#435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0:47

네. 양자어장 완결 찍고 나서 비현실어장 연재할려고요.

얼마나 걸릴지는 글쎄요.... 해보면 알겠죠?

#436이름 없음(4ilrfgYqvc)2022-04-30 (토) 00:48
비현실?어장에서 이리나는 없는 건가
#437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0:49
컷 당했나 아닐까
#43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0
동방푸틴의 문제점은 그거잖아요.

'초인'까지 나오는 건 좋다. '현대인이 지닌 완성된 과정과 결과로 세계의 변화를 끌어낸다'는 것도 좋다.

'러시아의 그 지독했던 병폐에서 벗어난 흐름을 만드는 것'도 좋다.

그런데 왜 그 상호작용과 흐름의 전개는 용두사미로 끝나고, 대체역사를 보는 소비자의 취향에는 무관심한가?
#439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0:52
문제라면 뭐

시간을 지운다!킹크림슨!

주인공의 행동이 무슨 결과를 가져왔는가
그런걸 보고 싶은데 킹크림슨을 너무 남발한다 이거죠
#440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2
개인적으로 보스트크 '초인'을 완성하고 싶었으면, 정말 기발한 방식으로 전 세계를 휘젓는 김유진 대원수라도 되던가.
아니면 현실의 결과를 다 녹여내서, 누구라도 제발로 따를 수 없게 만들어버리는 왕좌라도 되던가.

결국 작가의 필력과 서술 전체의 문제라지만 이도저도 아니잖아요.
#441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3
>>439 그래서 용병성녀 진행에서도 쌍욕 들어먹었잖아요.
#442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0:54
하렘을 만들었으면 하렘과의 교감을 했어야지 황녀 4자매는 그냥 누키게 양산형 모브 트로피 와이프와 동급의 캐릭터성이라서
이럴거면 차라리 황녀 한명을 골라 진득하게 집중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443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4
어제 어장 진행보면서 야라나이오 캐릭터 나왔는데, 그거 유카리 쪽 현대인 화학자 이야깁니까?
#444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0:55
그걸 떠오르게 하는 캐릭터지
빙환트는 아닐거야 그래도
#445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6
의외로 러시아 제정 시기에 벌어진 경제 성장이나 산업 기반 관련으로 인프라 쫙 깔아놨다는 건 다들 무시하고
스탈린에 집중하는 게 대세란 말이죠. 요즘은.......
#446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0:56
사실 스탈린식이 보기에는 대단해보여서?
#44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7
>>446 대단하죠. 그 양반 수완 생각하면 그래도 잔해에서 중공업 살리고 T-34랑 비행기 뽑아내서 굴린 기반을 다졌다는게 어디 보통 일입니까.
#44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8
..... 따지고보면 맨손으로 일궈내긴 한 건데, 그 당시 러시아 상황에서 정말 '황무지'였느냐 하는 건 좀 그렇죠.
#44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0:58
>>446 사실 스탈린은 그 개막장 소련에서 초강대국 소련 만들어낸거면 대단한 인물임, 근데 걔가 그거 하겠다고 지랄한 몇몇개가 결국 소련 붕괴에 영향이 커서 그런거지
#450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0:58
농업을 조금 조졌다는 앙증맞고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나치를 조졌으니 기합?아닐까
#45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0:59
그거 해결하려면, 누군가 풀어줘야 하는데 그나마 그거 생각할 흐루쇼프는 용불용설 하다가 소련농업을 조져버렸고, 브레즈네프는 뭐 ㅋㅋㅋㅋㅋ
#45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0:59
지금 근대사든 현대사든 다 뒤져봐도 '불안정한 혼란을 무릅쓰고 순수 자국 역량으로 초강대국 되었다' 하는 예 거의 없을 걸요.
#453이름 없음(oQCKbUq5lw)2022-04-30 (토) 01:01
Attachment
어떻게 보이세요
#45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02
그리고 강마 관련 설정으로 비행 포격선(전함) 들이민 다음 조져야 영능력자랑 동등하다고 결과 값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그 정보 같은 건 진행하시기 전에 좀 풀어놓는 게 낫다고 봅니다.

사실 저 전함급 화력으로 밀어야 한다고 하면 너무 밸런스적으로 안 맞아요.

그거 보자마자 이 세계관은 마브러브 쪽 아니냐 싶었다니까요.
#45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03
소련 붕괴의 원인이라고 하면, 국력에 비해 미국과 동급되려고 겁나 만든 gdp대비 10%가 넘는 국방비, 독소전쟁때 갈린 2990만 정도의 후유증, 공산주의 계획경제 특유의 비효율성, 경직된 체제, 페레스트로이카/글라토노토스, 체르노빌....
와 시발 이렇게 ㅈ망각 넘치는데 이러고도 8월 쿠데타 전까진 생존각 남아있었네?
#456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1:03

>>442 누키게 트로피 와이프라도 되면 일러스트와 H씬이라도 있지,

동방푸틴은 그런 것도 없단 점에서 하렘물로서는 누키게 이하죠.

나 진짜 이거랑 롬뽕으로 기대 많이 했는데.....

#457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1:03
당신의 러뽕 롬뽕 개같이 멸망했다
JOY를 표하도록 하지
#45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04
>>455 그리고 그 쿠데타를 진압한 옐친이 다시 의회에다가 전차 포격 명령을 내리면서.......
#459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05
그리고 대체역사에서 제 3의 로마든, 아니면 동로마 부활 디시전이든 과거 명작 따라가는 예 잘 없을 겁니다. 이제는......

특히 후자는 그럭저럭 걸출한 게 나왔는데 전자는......
#46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05
고르바초프는 권력이 필요한 페레스트로이카를 하면서 자기 권력을 줄이는 글라스노토스를 왜 한건지 모르겠네 진짜
#461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05
일단 그 강마 대처에 필요한 화력이 전함급이라는 건 최소 중대형 내지 간부급 되는 고위 강마라고 하는걸로 치면 어찌저찌 될것 같기는 할것도 같지만
#46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06
>>459 요즘 러시아 제국의 개막장 사회상이 잘 알려진 터라 그럴 확률이 클걸
#463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1:06

>>454 엄밀히 말하면 상급강마 기준.

재래식 무기로 상급강마를 잡을려면 비행전함급 화력이 필요하고,

그 이하 잡졸 정도는 전차, 오토마톤, 대전기 전투기(※1945 ver)로 잡을 수 있을거예요.

#464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06
만일 이게 완전 잡몹되는 잔챙이 강마도 전함의 화력을 때려박아서 도시구획 단위로 소멸시켜야 대처가 가능하다면 리다이스가 필요하겠지만요
#46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06
지금 동방푸틴이 그렇게 된이유가, 내부가 너무 답이 없어서 한번에 쓸어버려야 하는데 다 쓸어버리니까 내부에선 존버말곤 할게 없어서 그런면도 있다 생각해서
#46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07
동방푸틴은 말 그대로 작가가 자기 뇌절한 쪽에 가까워서 구매수도 떡락하고, 그쪽 2차 창작도 전에 비하면 싸그리 갈려나간 수준인데다.....

지금 상황에서 러시아 제정 시기 관련으로 빌드업 시작할거면 표토르 대제부터 까야 할걸요?
#467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07
>>463이면 어느정도 납득되는 값이고
#46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07
러시아 제국은 개혁하려면 19세기 중반으로 돌아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08
20세기부턴 1머전인데 무슨놈의 개혁임, 개혁하다가 병폐의 수 때문에 하다가 머전터지고 개혁 터지지
#47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09
1990년대 붕괴직후 러시아공화국이, 1900년대 러시아 개혁보단 쉬울걸
#471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1:10

1945 시리즈에 등장하는 대전기 전투기 특

-어떤 기종은 레이저 무기, 플라즈마 무기 씀

-어떤 기종은 유도 무기를 씀

-어떤 기종은 전투기 째로 검기를 씀(사무라이 소드)

-대기권 돌파해서 우주 유영 가능

쉽게 말해서 이 동네 공군은 1945 시리즈의 그거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편할거예요.

#47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10
러시아 지형상 외국의 선진문물을 받거나 적용하기가 꽤 난감한 경우가 많고.

그런 페널티를 벗어나려면 농담이 아니라 현 대체역사에서 잘 나가는 '초인(온갖 비현실적 설정으로 가득한)' 주인공 써야 할걸요.

그리고 시기는 1차대전 바로 즉발이 아니라 표토르 대제부터 안 그러면 답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동방푸틴 과업이 미친 짓거리에요.
#473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11
>>471 19XX 비행기라니 싼다....!
#474이름 없음(8WSaTTNglE)2022-04-30 (토) 01:12
공중전함을 끌고와야 강마를 조질 수 있다는 것보단 공중전함의 18인치 포탑 정도의 화력은 되야 조질 수 있다는 것에 가깝겠죠??
#475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1:12

따라서 잡졸 단계는 기계화 사단과 공군으로 해결이 가능한데 상급강마부터는 비행전함이 필요하고,

그나마 시내에 출몰한 강마는 민간인 피해 때문에 비행전함을 포함한 공군은 정말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고선 사용이 어려움.

결국 영능력자들을 투입해야하는데, 화격단 관련 기술과 노하우가 죄다 날아버린 바람에

할 수 있는거라고는 비효율적으로 영능력자들을 갈아마시는 것 뿐이죠.

#47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13
>>475 그나마 러시아 - 한국 제국은 그 화격단의 유일한 생존자가 있으니 그 경험과 전략을 토대로 다시 재구성 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는 거고
#477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1:14

그나마도 열강이나 준열강급 국가니까 강마 상대로 큰 피해 없이 대처 가능하지,

빈부격차가 극단적으로 상승한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세계관에선 돈 없는 나라들?

영능력자를 물쓰듯이 퍼붓지 못하면 나가 뒤져야죠.

#478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1:17

>>443 약간 그 양반 기반은 맞긴해요

>>466 전성기에는 구매수 6천 이상을 넘었던걸 생각하면 완전 자승자박이죠.

차라리 뇌절할거면 롬뽕 + 하렘물 컨셉으로 확실히 밀어붙이던가.......

#47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19
이제 당분간 러시아 대역은 없을거 같은게, 한번 이미지 씹창나면 그쪽 대역은 안파려고 하니까, 아직 독자들이 지금 러시아랑 제정러시아랑 분리를 하고 있긴 한데, 이거 오래 못갈거라
#48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19
중국대역 한다고 하면 당장이라도 상하차 하러가라고 하고, 좀있으면 러시아도 그런취급 낭낭하게 받을 가능성도 없진 않다고 생각
#48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20

>>479 양자어장과 비현실어장 양쪽 모두 긍정적인 러시아를 그리는 러뽕은 그저 웁니다.

곡틴 네놈이 러시아를 죽였어....

#482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1:22
현실의 러시아를 제물로 바쳐 이 두 어장의 러시아가 탄생한거야
#483이름 없음(aZqaxB9DfI)2022-04-30 (토) 01:25
푸틴 당신은 대체
#484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26

오늘은 튀렌 선생님과 감우 선생님과의 커뮤 빞고,

자유 커뮤 한번 더 짚은 뒤에,

벨벳과 유우나의 대화 이벤트를 자동으로 잡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총 5~6번의 자유 커뮤와 자동 커뮤가 있군요.

이걸 끝내야 다음 파트, 정신병원 구출작전이 가능해진다....

#48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26
동방푸틴 엔딩도 그지랄 난 이유가 현실 러시아 영향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ㅋㅋㅋㅋ, 그냥 작품에 대한 애정도 없고, 러시아 국민 상당수가 대가리깨져도 푸틴지지고, 어차피 러시아 이미지 씹창났는ㄴ데
러시아는 민주주의 필요없지 않을까 라고 개판쳐놓은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48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27
지금도 보면 러시아는 동부 전선에 '미래까지 대출 받아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으니까' 버티는거고.....

곧 있으면 우크라이나 예비군 소집 훈련 끝나고 최소 40만의 대병력이 결집하는데 그거 버텨낼 자신이 어딨겠어요?
#48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28
안 그래도 S-300부터 해서 PAC-2에다가 공중 정찰 자산(Feat. 미국), 전투기까지 꾸역꾸역 들어오는데 답이 있겠습니까?

그러다 전술핵 진짜로 쏘면 그때부턴 3차 세계대전인데.
#48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28
나도 요새 러시아 푸틴지지 꼬라지 보면 만약이라도 이게 선동이나 선전이 아닌 진짜라면 러시아 얘네들은 진짜 기적이 없으면 독재나 또 나오겠구나 싶긴 한데, 그게 러시아인은 민주주의 못하는 븅신민족이구나 라고 흑화한 사람도 분명 있을거라, 특히 러뽕에서 러까로 전환한 사람이면
#489이름 없음(E6Zk/yOjgE)2022-04-30 (토) 01:28
어장에서는 멀어졌지만 현실에 다가온 그것
#490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29
일각에서는 핵마저 "긴빠이"당하지 않았겠냐는 이야기마저 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무슨 개소리냐고 해야겠지만 상식씨는 이미 죽은지 오래인지라
#491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29
>>488 사실 그 주제가 여기도 굉-장히 민감한 거죠.

그렇게 따지면 '한국은 미국 힘에 빌붙어서 자강도 못한 병신같은 민족이구나!' 하는 말도 나올 수 있으니까.
#49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30
특정커뮤에선 벌써부터 러시아=돈없는 짱개에, 러시아인=돈없는 짱개 취급이라
#493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30
체르노빌에서 루팅한 핵물질로 셀프 더티밤 자폭질을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49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30
>>490 핵 탄두는 그렇다쳐도 ICBM 관리가 어지간히 돈 들어가는 물건이 아니라서.....

사실 지금 킨잘을 탄약고에 꼴아박는다는 것 자체가 러시아 경제력이 뒤졌다는 소리랑 똑같을 걸요?

그 비싼걸 탄약고에 박을 게 아니라 적군 지휘소 날리라고 만든 건데
#49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30
착짱죽짱에 빗댄 착러죽러도 나오고 있고, 그냥 러시아 이미지는 최소 반백년은 씹창 났다고 봐야
#496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35
러시아가 시리아 이런 곳 침공했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겠지
아주 유럽 지들만 문명인이고 사람이여
#49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35
지금 보더라도 걔네들 장교/부사관 진영 끝장났더만요.
후보생부터 전쟁에 밀어넣다가 비명횡사하는데, 러시아 강군이요? 지금 그 독점적인 폭력조차 효율적으로 못 쓰는데 무슨 강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36

비현실어장 보스토크의 수우우우많은 고난

◇알렉세이 황태자를 치료해 차르의 총애를 얻었다. 이제 중앙에서..... -> 응~ 동로마 공화국 붕괴~ 그리스 위기 쳐머겅~

◇스톨리핀과 친분이 생겼고 내무군을 창설했다. 이제 내무군으로..... -> 응~ 사라예보 사건~ 1머전 쳐머겅~

◇전차와 전투기 도입으로 내무군의 기계화가 완료됐다 이제 동부전선을.... -> 응~ 프랑스 조기탈락~ 독일이 모든 전력을 동부에 몰빵했어~

◇하.... 어쩔 수 없다.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확보해 정교회의 지지를.... -> 응~ 이탈리아가 먼저 확보했어~

◇양면전선에 해방된 독일 상대로 대첩급 전투 5번을 찍는건 지옥이었다... -> 응~ 독일 공산혁명~

◇독일에서 적백내전이 터졌다고? 찬스다! -> 응~ 키이우에서 니키가 암살당했어~

◇하.... ㅈ같다. 스톨리핀과 입을 맞춰 올가를 차리나로.... ->응~ 보수파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알렉세이를 차르로 옹립했어~

◇씁, 어쩔 수 없지. 모조리 때려 잡는..... -> 응~ 볼셰비키 봉기~

◇이 망할 빨갱이들.... 일단 늬들부터 때려잡자 -> 응~ 폴란드, 중앙아시아, 발트, 핀란드, 우크라이나, 캅카스 분리주의 반란 쳐머겅~

◇도저히 못해먹겠다! 근거지인 극동과 만반도로 피난해 거기서 힘을.... -> 응~ 삼남지방 반란 쳐머겅~

원작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고 다양한 고난들.

거기다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499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37
탄약고 날아간 것도 아프긴 아프지만 이건 체스로 따지면 폰 하나잡겠다고 퀸을 무지성 꼬라박한것이나 마찬가지라서
#500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38
일국을 무찌르고 아냐를 구출한 보스토크와 올가는 드디어 미소를 지으나
[비현실국 선포]
#501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38
진짜 저쯤되면 보스토크는 자다가도 이탈리아 소리 들으면 이 갈 것 같은데
#502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38
강군(과거형)
강군(중무장한 도적떼와 동급 수준)
강군(약탈을 우선시)


이게....냉전의 축중 하나였다고?
#50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38
>>496 사실 우리도 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지랄날거 생각하면 안보문제라서
#50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39
그냥 우크라가 유럽이라 그런게 아니라 유럽과 가까워서 그런거임, 이건 인종주의랑 안보문제와의 차이라고
#505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40
뭐 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진짜 3머전이겠지
#50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40
그냥 지도 놓고 보더라도 동유럽 일대가 '소련의 무지성 간섭과 탄압'에 시름 앓았던 곳이고
지금 우크라이나는 그게 되냐 안 되냐의 최전선이라서.....
#50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41
>>504 아 전자가 인종주의고 후자가 안보문제입니다
#50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42

>>496 우크라이나 침공 문제는 그 유럽국가들의 목숨과 직결된거니까요.

우리도 중국이 베트남이나 대만을 침공하먼 똑같은 감정을 느낄걸요.

그런데 중국의 대만 침공썰은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거지.

내가 습가놈을 개객기로 보지만 그 정도로 멍청한 인간은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509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42
푸틴은 아무튼 이미지가 ㅈ박아서 푸틴 펍이 젤렌스키 펍이 되었지
#51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43
>>508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찌라시죠 뭐 ㅋㅋㅋㅋㅋ, 전 그냥 만약 이랬으면 우리도 발작나서 현궁이든 뭐든 보냈을 거다 라는 느낌이라(아무말)
#51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43
>>509 당연히 ㅈ박아야 하는거지
#51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43
>>508

요즘 시진핑 위세도 슬슬 간당간당 하잖습니까. 안 그래도 코로나 중~후반부 가면서 중국 내부에서도 통제 심하다 푸 개새끼야 하는 여론이 심심찮게 나오고.
그걸 돌리려고 하니까 러시아는 NATO 지원 받는 우크라이나에게 줘 터지고 있고.

안 그래도 이번에 대만 해협에서 미 해군 구축함 통과하는 걸로 워딩 강하게 쏘고 있던데.
#513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44
물론 대만 침공하는 건 농담이 아니라 제 3차 세계대전 개막이라서 현실성이 그리 높진 않죠.
#514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44
그 뭐냐 중국인가 러시아 내부 문건에 우크라이나를 성공작으로 침공하면 가을쯤에 중국이 대만침공할거라거 했던거같은데
#51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1:45
>>514 그거 국내뉴스 한정이라 솔직히 믿을거 못됨
#516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45

>>512 중국 공산당 특: 워딩은 강하지만 정작 군사적 옵션은 잘 안씀.

근데 그 워딩 때문에 주변국과의 외교관계를 조지는게 문제.

가끔 이점을 "열강의 오만이라면 당연한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한국이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거라고 치부하는 시선은 혐중여론 가라앉기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고 봐요.

#517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45
근데 진짜 핑핑이가 대만 침공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침공하면 지가 ㅈ되는걸 제일 잘 알텐데
#51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46
보면 워딩 강경을 떠나서 워낙 호감도를 2015년 이후로 엄청나게 쌓아놓다 보니까

워딩 강경 했다고 하면 다들 말 없이 총에 기름 닦고 있잖아요.
#519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47
핑핑이 이전까지만 해도 중국이 남중국해나 동북공정같은걸 벌이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동네 모자란 덩치 큰 애 정도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뭐 그냥 추축국
#520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47

솔직히 혐중여론이 ㅈ같고 ㅂㅅ같은건 아는데....

그렇다고 중국 공산당의 외교적 삽질이라던가,

한복 관련 개드립이라던가 하는 것들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그들에게는 그게 당연한 것"이라며 그다지 문제 삼지 않는 자세도 솔직히 별로 안좋아보임.

이게 좀만 삐딱하게 바라보면

"시진핑과 중국 공산당은 잘못이 없는데 한국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거다"

라고 인식되기 쉽거든요.

#521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49
중국 曰 : 이제 우리 중국 해군은 대만을 수복할 준비가 되었다!

한국 & 일본 : (바로 건함 예산 들어감)

북한 曰 : 우리는 혈맹의 원조 앞에서 미사일과 땅크를 새로 배치할 것이다!

한국 : (육군 예산 증강)

중국 曰 : 한국은 미국에게 종속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이 더러운 미 제국주의자들!

한국 : .......(아무 말 없이 요격 미사일을 국토에 박고 있는 중)
#522이름 없음(I7rv7W.K0.)2022-04-30 (토) 01:49
그것은 한민족 국가의 주권과 민족 정체성의 소멸과 흡수를 통해 한국을 집어삼키려는 중국의 술책이다!(아무말)
설마 그러겠냐 ㅋㅋ
#523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1:50
>>520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보다는 그냥 북한 쪽이랑 별 다를 바 없는 안전불감증에 가깝지 않을까요.
#524이름 없음(M9/vkNQfbY)2022-04-30 (토) 01:52
북한이 맨날 미사일 쏴대서 대수롭지 않게 여김(...)
문명에서 국경에 군대배치하면 저 쪽이 왜 ㅈㄹ하는지 모름(한국인)
#525이름 없음(M9/vkNQfbY)2022-04-30 (토) 01:54
근데 진짜 문명에서 국경선에 군대 배치하니까 저 쪽이 ㅈㄹ하던데 왜 그러는지 몰라서 그냥 전쟁 선포하고 겸사겸사 멸망시키고했지
#526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54

>>500 (사실 일국을 쓰러뜨려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와 발트 들고 튄 촉진주의 폴란드가 대기중이라는 레스)

#527이름 없음(6WBEtZHSa6)2022-04-30 (토) 01:55
국경에 군대가 있는 상황이 너무 익숙.
#52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1:57

요컨대 보스토크가 아들과 서울 화격단 덕분에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수복해도

폴란드의 피우스트스키 원수가 칼을 갈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국 쓰러뜨린다고 와! 러시아 통일! 이게 아니란 이야기.

#529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1:58
한국 유저가 문명할때마다 느끼는 의문점이 AI시키들이 왜 국경에 군대를 주둔시키느냐는건데
그래서 빼면 이놈들이 전쟁을건다
역시 군대는 국경선에다가 주둔시키는게 맞는 것 같다
#530이름 없음(xiPQKsonx6)2022-04-30 (토) 01:59
ㄹㅇㅋㅋ
#531이름 없음(xiPQKsonx6)2022-04-30 (토) 02:00
근데 군대가 국경선에 없으면 어디 있는거임?
#532이름 없음(8WSaTTNglE)2022-04-30 (토) 02:01
>>531 국경 제외 아무곳이나
#533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2:02
촉진주의 폴스키라니 끔찍하다
#534이름 없음(8WSaTTNglE)2022-04-30 (토) 02:03
국경에 군대를 주둔시키는 것은 '널 침공하겠다' 혹은 '너 침공할꺼지?'라는 무언의 압박이 되니까. 근데 한반도는 서로 그런 마인드로 70년을 이어왔으니 국경에 군대두는게 그게 상식이 되어버린것
#535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04

>>533

Q: 촉진주의 폴스키가 뭔가요?

A: 폴란드의 영광을 부르짖으며 카톨릭 교회와 고전적 예술사조를 모조리 파괴하고 있습니다

Q: .....네?

#536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04
아니 싯팔 빼달라고 해서 기껏 빼줬더니만 승냥이떼마냥 나를 물어뜯으려 들어
에라이
#537이름 없음(xiPQKsonx6)2022-04-30 (토) 02:05
아니 빼달래서 뺏는데 선전포고를 해?
이 새끼들 개객기들이네 핵이나 쳐맞아라
#53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06

으어어어어어

오늘 양자어장은 무엇이 날 기다릴까.

그리고 최종보스는 누가 될 것인가-

#539이름 없음(xUpFJwxo.o)2022-04-30 (토) 02:08
이 세계의 악의 그 자체?
#54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08
오늘 낮연재 있나요?
#54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09

>>540 댓츠 롸잇.

3시에 시작합니다.

#54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09
>>539 세뇌 이치카 내진 흑화 이치카 안되면 진짜 카디어스의 망령이라도 불러내야지, 악의는 너무 추상적인 개념이라 ㅋㅋㅋㅋㅋ
#54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10
그러면 오전은 커뮤 두개를 끝내겠네, 그럼 저녁연재는 유우나 편일거니까..... 이번 낮이 is어장 마지막 일상이네?
#544이름 없음(WsKpvclQEI)2022-04-30 (토) 02:11
탈선하면 쏘롱까지 드라이브
#545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11
무슨 앙그라마이뉴라도 불러올게 아니라면 이세상의 악의는 너무 추상적이고

지금 가능성이 보이는게 이치카 흑화/사이버 망령이 된 카디어스(였던 것) 정도인데 이치카 흑화는 그나마 플래그가 보이는데
사이버 망령 카디어스를 보스로 내세우려면 지금부터 조금씩 플래그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546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2:12
하이고야.
#547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12

>>543 정확히 말하면 유우나 자동커뮤 이후로 2~3개의 자유커뮤를 더 넣을겁니다.

요컨대 내일까지가 마지막 일상인 셈이네요.

그 다음은? 쉼없이 스토리가 연속적으로 이어지겠군요.

#54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13
>>545 사이버 망령 카디어스보단, 가장 유력한건, 이치카가 세상에 절망은 안했는데 세상에 쇼크먹고 세뇌트리거 발동 루트
#549이름 없음(WsKpvclQEI)2022-04-30 (토) 02:14
양자 다음은 비현실
그 다음 어장은 뭐가될까
초현실? 초끈어장? 대통일어장?
#55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14
근데 만약 이치카가 세뇌도 안먹히는 다이스 값이 나와버리면 답은 카디어스 망령말곤 없다는거지(아무말)
#55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15
이치카 흑화는 다음부터 절망내진 중간값만 쉼없이 나와줘야 하고, 이치카 세뇌는 고다이스 몇번 나와줘도 일본내전 극화로 개판나서 일시적 쇼크만 해줘도 세뇌트리거는 가능하기도 할거라
#552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16
아니면 복합적으로 세뇌는 안먹혓는데 세상에 절망한 이치카가
카디어스의 풍둔 주둥아리술에 넘어가는 전개라든가
#55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17
>>552 흑화가 나오려면 진짜 이치카 판정에서 고다이스가 많이 나와봐야 2번정도 나와야 할걸
#55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18
근데 진짜 비슈누 우짜냐
#555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19

사실 제일 유력한건 이치카가 마프티 나비유 에린 루트를 타는거시다.

#55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19
>>555 그거 흑화루트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2:19
사실 일상 전개 어쩌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비수뉴 파디샤 VS 아이신기오로 메이링 황제 매치가 예약된 게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55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20

>>554 어지간하면 친한 친구 루트를 탈겁니다.

진짜 연애로 이어질려면 한번의 고다이스만으로는 충분치 않을.....지도?

(장담 못함)

#559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2:20
아이리스 데 보르본 공주는 '그나마' 저런 선택지 주사위 굴림을 안 했으니 여자 사적 친구로 남았지......

정말 굴렸으면 3파전이에요, 3파전!
#560이름 없음(WsKpvclQEI)2022-04-30 (토) 02:20
마프티 나비유 에린이 뭐야 근데
#561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21
일상에피가 안남은것보다 솔직히 허락해주십쇼! VS 감히!
의 매치가 잡힌게 더 큰일이일테지
#562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21

>>560 우주세기 건담의 하사웨이 노아가 쓴 가명이요.

#563이름 없음(0qOodWneD6)2022-04-30 (토) 02:21
다갓 : 호오.... 요즘 양자로움이 좀 덜한 것 같은데...
#564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21
>>560 건담의 브라이트 노아의 아들 하사웨이가 흑화해서 테러리스트가 되면서 사용한 이름
#565이름 없음(CFK8v/wCEw)2022-04-30 (토) 02:22
그래서 걔가 뭐했길래
콜로니라도 떨궜나
#56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2:22
정실 대전 ON이 제 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되는 건 이야다 - !
#567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23

>>565 연방 고위인사를 타깃으로 한 테러활동

#568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24
콜로니 낙하까지는 아니고

애초에 콜로니 낙하같은 사건을 꾸밀 정도의 거대한 조직이 아니라서 말이죠 마프티는.

기껏해야 모빌슈트 몇대 정도의 소규모 테러리스트 조직.
분쟁조차 아닌 겨우 사건 취급
#569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2:25
콜로니 낙하보다는 지구 연방 정부에 대한 암살, 폭파, 납치 등등등......
#570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29

비현실어장을 시작하면 서울화격단 구성원은 어떻게 잡을까.

일단 원작에 대한 리스팩트로 일본계 검사는 반드시 있어야하는데,

페그오 오키타 제외하고 일본 검사 여캐로 어울리는 AA가 누구 있지?

#571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33
도사의 무녀 시리즈라든가
토모에 고젠이나 라이코우?
#572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2:36
무사삿이나 베니엔마도 있고
#573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37

맞아, 페그오 무사시도 있었지.

생각보다 꽤 있네?

#57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41
>>572 베니옌마는 -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2:43
사쿠라키 세츠나
마법선생 네기마도 있어
#576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2:44
사쿠라자키 세츠나
이 이름이었다
#577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2:48
일단 러시아 한명
일본계 한명
한국계 한명
유럽계 한명은 있어야 하겠지?
#57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48

한국계 한명
러시아계 한명
일본계 한명
유럽 망명자 출신 한명

나머지 1명이 애매하다-

#579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2:49
원작 리스펙트라면 홍콩계 한명이긴한데
#580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2:50
그래도 남중국 한명정도는?
#58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51

이렇게 할까

한국계 한명
일본계 한명
러시아계 한명
독일 망명자 한명
프랑스/스페인/폴란드 망명자 한명

#582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2:52

>>580 중국계는 양자어장의 메이링 황제폐하께서 너무 강렬해서 당분간 곤란해요

#583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2:52
미국계 한명도 가능성은 있나?
#58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2:53
중국은 메이링 땜에 제외
#585이름 없음(0BRgjHBl8.)2022-04-30 (토) 03:07
유럽계 빼고 인도계나 동남아계로 한명 넣어보는것도 나쁘진 않으려나? 유럽은 2부에서 많이 보게될테니....
#58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3:09
>>585 동남아계 특) aa가 별로없음
#587이름 없음(0BRgjHBl8.)2022-04-30 (토) 03:11
>>586
설정만 그렇고 AA는 다른거 쓰면 되니 문제없다.
#58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3:14

동남아나 인도는 AA가 문제가 아니죠.

이름이 문제지.

#58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3:16
>>5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0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3:31
어떻게 ㅋㅋㅋ 태국사람 이름이 ㅋㅋㅋ 비슈누 이자 갤럭시 ㅋㅋㅋ
#591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3:34
은영전어장
스트위치어장
기둥서방어장

양자어장
비현실어장

어장 이름부터 차이가
#5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3:36
저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593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3:37
이제 미시세계와 현실세계를 넘었으니 다음은 어디로 가야할까?
#594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3:38
초끈어장
대통일장어장
이런 거 나와야하나?
#595이름 없음(pAPPX85KuU)2022-04-30 (토) 03:41
>>593
거시세계?
#596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3:45
>>595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거시세계?잖아
뉴턴의 고전역학이 지배하고 있는 세계
#597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3:46
러시아계는 황태자 여동생 해도 될 사안으로 생각.
#59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3:47

>>597 근친은 안되여!

#599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3:47
비공략 히로인이요.
#600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3:48
미연시에 비공략 멤버도 있다.
#601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3:57
비공략 히로인 한둘쯤 있어도 되잖어
제발 플레이어들이 얘를 공략하게 해줘하고 쾅쾅하는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3:57
다음 어장에 대한 초석은 만들어 뒀으니... 그런데 그렇다고 당장 여기서 알아볼 것도 그리 많지 않다( )
#603이름 없음(ZVNwP.BTp6)2022-04-30 (토) 03:58
러시아계가 비공략 히로인이면 문제생길걸
#604이름 없음(ZVNwP.BTp6)2022-04-30 (토) 03:59
그냥 러시아계 히로인에 +@정도로 붙어있어야지
#605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4:02
러시아계를 둘 쓰면 되나?
공략 하나.
비공략 하니ㅣ.
#606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4:03
히로인도 비현실인거임
#607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4:07
아니면 다회차 플레이 이후에 공략 가능한 특수 히로인이라든가(?)
#608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4:08
황태자에 이어 공주까지 화격단? 보스토크 진짜 죽어
#609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4:08
하고야.
#610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4:09
황실멤버는 주인공이연 충분
#611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4:09
여래신장 맞고 사망?
#612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09

이렇게 할까

한국계 1명
일본계 1명
러시아계 1명
독일/프랑스/스페인 망명자 1명
중동/인도/중앙아시아 출신 1명

#613이름 없음(Zck/vxsjmI)2022-04-30 (토) 04:10
그게 무난할듯
#614이름 없음(ZVNwP.BTp6)2022-04-30 (토) 04:11
근데 인원상 얘네는 전원 히로인 되겠지? Is어장만 해도 김겨울 탈락하고, 메이링 들어갔고
#615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4:13
나중에 추가 될 사람은 있나 모르겠다.
#6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4:13
그저 다갓만이 모든 것을 아시리로다()
#617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4:14
황태자가 연극을 하지는 않고 히로인들만 실행?
#618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15

>>614 이번에는 겨울 같은 사례 없이 물론입니다.

그리고 추가 히로인은 로마 화격단 에피소드의 로마 화격단 맴버 5명이 있어여!

#619이름 없음(ZVNwP.BTp6)2022-04-30 (토) 04:15
근데 진짜 중국계는 안보고 싶은 마음이지, 메이링 임팩트가 너무 커서
#620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17

>>619 그래서 무난(?)하게 중동,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출신 생각 중.

요컨대 높은 확률로 무슬림 출신 히로인이 되겠군요.

#621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4:18
AA로 불야캐 가면 바람직한 일.
#622이름 없음(0.piZdi.Zs)2022-04-30 (토) 04:21
로마 화격단은 화격단이라기 보다 바티칸 산하 단체같아.
#623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27

교황청이요?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에서 촉진주의가 미쳐날뛰는데 바티칸 권위가 안녕하실 것 같습니까.

그리고 여긴 체사레 보르지아와 알렉산드르 6세 교황 대승리 세계선이라서

오하려 교황령 개념을 교황청이 스스로 포기했어요

#624이름 없음(O9yBiM4NV2)2022-04-30 (토) 04:28
이탈리아가 촉진주의 당하면 그야말로 유럽 문명의 종말
#625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29

>>624 힘내라 대이탈리아!

네 손에 유럽 기독교와 자유민주주의 문명의 운명이 달려있다!

힘내라 대이탈리아!

지지마라 대이탈리아!

#626이름 없음(ZVNwP.BTp6)2022-04-30 (토) 04:33
근데 영국은 왜 간을 보고 있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627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34

>>626 1. 인도 없는 대영제국

2. 나는 빨갱이가 싫어요!

#628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4:37
그나마 인도가 없어서 이해할 여지가 있지 인도가 있었는데도 간잽이질 하고 있었으면 공대 내부의 적이였어
#629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44

>>628 하지만 미국은 FDR이 없는 미국이죠.

요컨대 유사시 미국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렵단 이야기.

#630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4:45
미쳐서 패튼 칸국 같은게 나올리 없겠지 설마
#63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4:46

대신 기업국가 미국을 드리겠습니다!

(아무말)

#63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4:49
그냥 보면 애초에 동부 VS 서부로 나뉘는 걸 넘어서서, 군부까지 두쪽으로 갈라지게 생긴 미국 아입니까.
#633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4:49
말이 기업국가지, 서부개척시대에다가 도금 시대 한 사발 얹은 듯한 파멸적인 분위기인뎁쇼!
#635이름 없음(eSKZjmCx2w)2022-04-30 (토) 04:59
>>634
사유 : 주변미터(방금 올만에 만나서 밥 사준 친척여동생)

?? 오빠! 원빈, 장동건, 조인성이라니! 언제적이야!
요즘 대세는 차은우야!
#637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5:02

>>632 휴이 롱 vs 헨리 포드!

누가 이기든 희망은 없다!

#638이름 없음(eSKZjmCx2w)2022-04-30 (토) 05:03
뭐 근데 겨울이 빼곤 죄다 여자애들이 외국애들이고
평행세계니까 여전히 원빈/장동건/조인성 메타여도
할 말은 없지만
#639이름 없음(eSKZjmCx2w)2022-04-30 (토) 05:04
>>637
잭 리드랑 플로이드 올슨은 어디 있는 데스우우웅?!?!
#640이름 없음(ZVNwP.BTp6)2022-04-30 (토) 05:07
진짜 이러면 맥아더(검머머 ver)라도 되야 미국한테 희망있지 않나?
#64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5:08

>>640 맥아더가 검머머 버전이 될려면 유진 킴이 필요해요!

#642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5:09
강화실패! 맥아더는 맥아더(빙탈린)이 되어버렸다!
#643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05:11
1차대전 참전도 안한 미국이라서 여기 미육군 상태는 심각할것
#644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5:14

육군 전통(2차 미국 내전으로 단련함)

#645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05:14
솔직히 여기 미육군과 포드가 찍어내는 자동인형 군대의 내전이라면 어찌될지 모르겠음
#646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5:17

2차 미국 내전이 발발하면

뉴잉글랜드와 러스트벨트의 포드(촉진주의) vs 남부와 텍사스의 롱(포퓰리즘)이 될텐데....

.....포드가 제일 유리한데?

#647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5:17
자동인형 군대라고 해도 일단 학습시킬 프로토콜(?)이라던가 그런건 없을테니 외국 군대껄 모방해서 쓰거나
아니면 일단 무지성을 박아보다가 요러번 오차검증하면서 돌리려나

노동자 쟁의 진압과 본격적인 전쟁은 그 이야기가 다를테니
#648이름 없음(qfeqD5kkgY)2022-04-30 (토) 05:19
>>646 미서부가 개발된건 2머전 이후였지?
#649이름 없음(qfeqD5kkgY)2022-04-30 (토) 05:19
아니 제대로 개발된게 2머전 직후
#650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5:19
결국 남부는 패배를 또 하나 적립
여기서 외국의 후원 같은걸 받으려 해도 다른 동네도 다 맛이가는중
#651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05:20
영국이나 가능하려나?
#652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5:21

>>648 19세기 중후반부터 급속도로 개발되기 시작했지만,

우리가 아는 캘리포니아가 된 건 2차 세계대전 이후.

이 시절의 캘리포니아는 크게 발전한건 많은데 동부에 비하면 여전히 손색이 있죠.

#653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05:23
제정신 동맹에서 러한-이탈리아 단 둘이니 이거야 원
#654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5:24

고로 맥가놈이 롱의 편을 들어주느냐,

아니면 포드와 롱 둘 다 적대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

하지만 딕시를 혐오하지만 그 누구보다 딕시스러운 군사귀족 맥아더가 롱을 지지해줄 가능성은......

#655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05:37
그리고 보면 여기 맥아더는 지금쯤이면 필리핀 행이던가?
#656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05:41
대전 참전도 안했으니 보너스 아미도 없어서 그냥 본국에 남아있나?
#657이름 없음(.jSBFfrBhE)2022-04-30 (토) 05:57
3분남은건가?
#659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22

이거 참 돌겠네........

#6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24
안착착- 이긴 한데... 갑자기 어장 온도가 차가워진 게 좀 걸리는 거?
#661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24

네.

계속되는 리롤 때문에 다들 크게 실망한 것 같아서요.

#66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24
>>659 그냥 어장에다가 몇시에 재연제 하겠다고만 써도 될걸, 어차피 타이밍상 쉬는시간이였어
#66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25
>>661 리롤 때문이라기 보단, 그냥 처음부터 참치는 세보니까 7-8명 정도지만, 레스가 부족한 느낌이었음 연재 초기부터
#6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25
음...
#66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26
지금 이렇게 된거 옆 유카리 어장에서 펌블연타 나와서 중국이 아프리카화 되고, 일본을 말 한마디로 조져버리는 조선혐성과 그에 뒤지지 않는 열강 혐성이란 전개가 나와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66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27
아 그리고 본편에다가 뭐라도 말 해야할거 같음, 저거 그냥 일단 여기까지 하는게 아니라, 지금 어차피 쉬는시간이니까 투표 계속 받겠다고 했으면 됐을걸
#6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27
이쪽의 경우는 제 때를 잠시 놓친 의문 때문에 당장의 진행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던 것도 있지만...

확실히 갑자기 온도차를 느낄 정도면 어떤 식으로든 불안감은 들 수밖에 없겠지.
#668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9:27
어차피 슬슬 저녁먹으로 갈 타이밍이라서 조금씩 빠진거고
딱히 전개가 치명적으로 어긋나서 그런건 아니니까
#669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28

돌겠네......

한 동안 안보이다가 고질병 돌기 시작했는데.....

#67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29
분명히 참치 대충 7-8명쯤 있었는데, 그냥 반응이 학원제에다 저번에 렉까지 겹쳐서 이런거임
#671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9:30
그리고 요즘 슬슬 나아졌다고는 해도 며칠전까지 렉으로 연재 자체가 불투명해져서 레스 쓰는것 자체를
은근히 자제하는 분위기가 있어서
#672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30

렉이 겹치고 유카리가 미쳐날뛰니 점점 위축되어간다......

#673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32

일단 연재 자체는 7시 40분에 재개하겠습니다.

당연히 IS 어장을 연재하는게 맞지만, 마음이 심란해져서 한번만 더 외도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요.

#67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32
>>673 외도는 진짜 안됨
#6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32
그러니까 뭐랄까... 내가 튀렌과 감우의 대화 파트에서 얻게 되었던 의문은 이러해.


1. 일단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 볼 때 현 대 이베리아에서 정진정명한 주군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이리스 데 보르본-보나파르트의 탄생과 보호 자체에는 메구밍이 결정적인 기여를 했는데,

그렇다면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무엇을 근거로 메구밍의 공적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건가.

2. 1번에서 단순한 자존심일 뿐이거나 튀렌의 의견과는 괴리가 있는 반응이 나오거나를 가리지 않고, 튀렌이 그러한 반응을 보인 이유.

이 두 가지야.
#67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32
외도하다가 결국 문어발 되는 엔딩이 너무 많아서
#67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34
>>675 1번같은경우는 세부조율은 메구밍이 했지만 터트린건 아이리스랑 소기라 임팩트 문제가 터진거고, 2번은 몰?루
#67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34
그나저나 진짜 외도는 문어발 내진,연중엔딩임
#679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34

뭐랄까........ 핀포인트를 잘못 짚은 것 같아요....

#6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35
>>677 그렇다고 보기엔 거기서 또 소기는 아예 안 걸림( )
#68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36
>>680 사실 소기야 결정적 도움을 준 외국인, 즉 겨울이 같은 입지고, 그럼 결국 스페인의 자존심 아이리스 여제페하말곤 더 있나
#682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36

유카리가 연재할 땐 연재하는걸 피해야할까.

#68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36
물론 소기나 겨울이나 거기가면 레드카펫은 확정이지만
#68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37
>>682 당분간 주말엔 오후연재 심야연재 다 할거같은데, 그냥 is 완결 때리고 좀 휴식하는게(아무말)
#6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38
어... 솔직히 그런 상황이면 나라도 위축될 것이라는 입장에서 하는 말 치고는 우습겠지만, 그렇다고 연재를 언제나 유카리 하는 것에 맞추어서 할 수는 없지 않아?(눈뱅뱅)
#686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09:40

계속 저 미쳐날뛰는 상황에 어지간히 미치지 않는 이상 묻힐게 뻔한데.....

학원제 이벤트를 좀 빨리 끝낼까?

#68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1
>>686 또 고질병 나옵니까? 그냥 유카리 어장 진행한다고 축소시킬거면 아예 연재를 빼요.
#68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1
>>686 뭐랄까 그냥 무난한 전개만 나오는 느낌이니까, 근데 그렇다고 조기완결 시키는건 또 애바임
#68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2
그냥 원래 하던데로 하면 될걸
#6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42
잘 하는 거 있잖아. 차라리 이럴 땐 잡담판 동원해서 사소한 거라도 어장 내 이야기거리를 캐내 보자고. 끝물이라 그리 거리가 많지는 않겠지만 이럴 때 써먹어야지 언제 쓰겠어.
#69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2
사실 거기서 내가 리롤 찬성한건, 그 레스 내가 적긴 했는데, 문제는 뭔가 헛도는 느낌이라 리롤 돌리자는 느낌이었고
#69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3
그리고 지금 문제는 '이 IS 어장에서 대부분의 선택지나 루트 진행'은 이걸 보고 있는 참치들이 '생각을 짜내서 제시' 한 게 아니라

애초부터 '완성된 선택지'를 취해서 진행되는 거였잖습니까. 비수뉴에서도 왜 참치들이 주제를 생각하고 어귀를 짜내서 앵커 올려야 하나 싶었는데, 그걸 갑작스럽게 한번 더 실행하면 당연히 참치들이 뭔 생각 하겠습니까?
#693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43
외도하다가 또 연중되고 그러겠네
#694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9:43

아오.... 이걸 어떻게 하면 좋냐...

미쳐 날뛰는 유카리가 두렵고,

참치들이 거듭된 리롤에 실망한게 아닌가 두렵고.....

이러면 안되는데....

#69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3
>>692 지금 그거때문이 아니라 어장주가, 취사선택 안하고 올린게 문제가 된 케이스 같은데
#69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4
정 갈피를 못 잡겠으면 그만한 떡밥을 어장주가 제시를 하던가, 실마리를 던져줘야 여기서 시나리오를 작성해보죠.

솔직히 비수뉴 앵커는 '아니 뭘 정보가 있어야 하지?' 하는 소감 밖에 없었는데.
#69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4
>>695 그러니까 그 취사선택 관련으로 참치가 다 짜내서 질문 올리라고 하면 관심 없는 사람은 굳이 볼 이유가 없죠.
#69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4
저번에 외도를 뭐라고 안한건, 그냥 한번만 쓰고 그 다음엔 is집중하라는 의미로 뭐라고 안한거라서
#699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45
유카리 신경 쓰지 마
#700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9:45
외도 한번 봐준건 한번 머리 식히고 is부터 끝내라는거였지
계속 문어발 하라는게 아니었다고
#70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5
내가 문어발 하는 어장주 아는데, 문어발의 결말이 연중내진 시즌제 엔딩이엇음
#70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5
지금 여기만 해도 글쓰는 참치 나 포함 5명 아니냐?
#703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9:46

알겠습니다. 외도 안하고 끝까지 진행하겠습니다.

#70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6
참고로 유카리 진행 때문에 '참치 빠져서 의욕이 안 산다' 한다는 이야기는 타자기로 치지도 마십쇼.

적어도 여기 투표 관련이든, 불타오를 주제 생기면 최대 20명까진 기어들어오는 어장으로 변모한지 오래니까.
#705시키냥◆tr.t4dJfuU(7WWmVukHLo)2022-04-30 (토) 09:46
유카리가 한다고 해서 이렇게 쪼그라든다면 유카리 때문에 참치들이 떠나는게 아니라 그 태도 때문에 떠나는걸껄?
#70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7
그런 의미에서 빠른 식사 후에 7시 20분 어떰(아무말)
#70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7
마지막으로 비수뉴 질문 앵커/아이신기오로 메이링 - 우 총통 질문 앵커 같은 참치 참여 관련은 엔간하면 안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708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47
참여하는 참치들 의욕도 같이 떨어지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
동푸 꼴 낼거야?
#709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8
솔직히 anchor>1596513077>908-917 의 경우는 이 양자 어장부터 잡담방까지 파본 사람도 쉽게 말을 못 꺼내는데, 갑자기 키워드 산정하라고 하면 전부 블루스크린 떠요?
#710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48
좀 자신감을 가져
#71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9:48

>>707 네. 그렇게 하도록 할게요.

#71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8
>>707 정 앵커를 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는것도 괜찮아
1번 어장주 레스
2번 어장주 레스
3번 어장주 레스
4번 1~3번에다가 추가하고 싶거나 아니면 다른말 하고 싶을때 쓰고 어장주가 재밌겠다 싶으면 그거 넣는 식으로
#7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09:48
여튼 앞으로의 태도야 계속 다른 참치들도 직언을 해 주고 있지만, 당장의 스파이럴( )을 해소할 방법이라면 이번 어장 한창 돌리고 있을 때 쓴 방법이 제격 같은데...

이럴 때 써야 하는 거 아님?

잡담판에서 본편에 욱여넣긴 뭐한 거 굴려보기?
#71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49
저번의 동로마 기둥서방 어장때도 저 참여 앵커 관련으로 다들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서 최장 3일을 넘겨도 진행 못하는 아찔한 사태 몇 번 있었잖아요.
#71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49
>>713 제시: 지금 돌릴건 정신병원 애들 상태 어떤지 정도말곤 없다(아뭄라)
#716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9:49

>>708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717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49
풍유환 가격이라던가(웃음)
#71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0
>>712 저도 동감합니다. 차라리 4번 앵커 하나만 선별식 두고, 나머지는 플롯 짠 그대로 1~3까지 다 내요.
#71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50
솔직히 어장주 레스에다가 뭐 하나 넣고싶은 충동 하나쯤은 있지 않았음? 그냥 그러면 @3+ 내가 하고싶은말 적고, 그리고 다수결 된거에다가 어장주가 재밌겠다 싶은건 집어 넣는건 괜찮지 않을까 싶고
#720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1
그 정도야 딱히 꺼릴 건 없죠. 문제는 저 위의 과정은 아예 다 선정해서 박아넣으라고 하니까 문제지.
#721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51
아니면 뭐 그냥 다 섞든다
스까묵으면 맛있어
(정작 부산에선 그런 식으론 안 먹지만)
#722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9:51

>>712 오(오)

#723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1
애초에 객관식 답안 산출해서 해석하고 진행하는 어장인데, 갑자기 전부 주관식 문항으로 박아넣으라고 하면(그것도 5분 이내에) 누가 쉽게 말해줍니까.
#724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52
예시 유우나한테 뭔가 말해야 한다
1.
2.
3.
이렇게 두고
참치 1: @1+ 넌 잘못없어
이러고 1번걸렸는데 1번중에 어장주가 어 재밌겠네 참치1 앵커 투입 하면 되는거임
#725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53
ㄹㅇ ㅋㅋ
사실 갑자기 주관식 풀라하면 머리 아프지
#72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3
>>724 그렇게 참여하다가 어장주가 보고 이건 너무 무리수거나 뜬금포다 싶으면 대충 쳐내고 진행해도 되고요.
#727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53
카우디요도 아니고 말이야
#728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09:53
>>726 어차피 그걸 넣는건 어장주 자유라 주의할 필요는 없지 않나(아무말)
#729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54
양자어장은 어장주도 단련하는 어장이로군
지도닦이 메이커?
#730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5
지금 메이링 - 우 총통 관련 대화 앵커면 대충 그거잖아요.

아직 1세계 - 2세계 관점으로 맺어진 건 국경 인증이랑 각 정부 체제 상호간 교류의 명시 뿐이고.
따로 행정적 절차나, 민의 과정에서 나온 실질적인 협정은 청 - 중화민국이 다시 작성해야 하니까.

어찌보면 우 총통 입장에서는 직접적인 수장인 메이링 보다는 국서인 미소기가 완충 역할 해주길 기대해서 저렇게 받아들인거 아니에요?
#731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5
그리고 대만 - 대한민국 관계는 좀 후반과 최후에 대만 정부가 지랄해서 그렇지, 지금 시점에서 2세계 국가 중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대상국입니다.
#732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09:56
양자-토론
요 며칠간 서버가 많이 아팠다보니까 후유증 걱정해서 레스를 잘 안 남기게 되더라고
#733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09:57

>>731 러시아와 로마는 너무 멀고,

청나라는 논외, 그럼 소거법적으로 남는건 확실히 한국이네요.

#73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7
일본 -> 대본영이 뇌절해서 민진당이 끌려나감
청 -> 얘네들 민심 보니까 상층부도 남진 할 생각 아닌가 하는 의심

한국 -> 남중국의 영토엔 관심 없고, 예전부터 이어진 외교 관계도 없진 않다. 크라이시스 이전에는 분명 교류도 많이 한 전)우호국.
#735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8
거기다가 그 한국 군인인 미소기 대위는 청나라의 국서이고.

이 주인공이 행한 업적은 21세기 외교사에서는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얼마 안 되는 대업입니다. '오직 자신의 말빨과 자리만으로 3차 세계대전을 막아낸' 타이틀을 지닌 푸릇푸릇한 외교관이에요.
#73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09:59
그럼 우 총통이 얘 보고 뭔 생각 하겠습니까?

아무리 국정 실무에는 참여하지 않는 국서라지만, 저렇게 끈적끈적한 관계를 두고 베겟머리 송사 하나 못 할 정도는 아니죠?
#73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00
>>736 그리고 배갯머리 송사로 할게 뭐냐고 하면...... 할거 많긴 한데 뭐가 급한지 모르겠네
#7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01
베갯머리송사... 나이스 보(퍽)
#739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10:01
딱히 미소기가 배겟머리 송사할 것 같지도 않지만
#740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01
청 - 한국은 이제 거의 동반자 관계에다가, 유구한 전통의 제 1 번국으로 기정 사실화가 됐어요.
하지만, 21세기의 다극체제에서 한국이 청의 의견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중국 통일을 도와줄 이유는 없죠?

어차피 한국 정계도 '굳이 쟤네들 통일을 도와야 함?' 하는 기저 인식은 있을거고. 그러면 대놓고 지원을 해주지는 못하더라도 중화민국에게 있어선 충분한 안전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74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02
>>740 아 지금 한국은 떡상 확정이구나 ㅋㅋㅋㅋㅋ
#74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02
>>739 굳이 '해줄 필요'는 없죠. 그런 가능성만 있어도 충분하니까.
#74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02
지금 메이링한테 직접 말하긴 위신 아슬아슬한걸 소기한테 말하고 소기말을 메이링이 들어주는 방식으로 위신손해 덜 당하는 느낌 아닌가
#74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03
결국 중화민국이 원하는 건 '과거 미국과 맺어진 한국처럼 자신들도 미국과 끈끈한 군사동맹/협력체'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이 거기에 그만큼 의향을 감안해서 달려주겠습니까? 중화민국이 보기에도 유럽이 우장창창 똥을 싸고 있는데. 그러면 남은 건 지역 협력국을 모색해야죠.

완전한 군사 동맹을 논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중간자 입장에서 청국과 대화 테이블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지역강국.
#745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04
>>743 그렇죠. 어차피 지금 미소기는 국서 제외하더라도 세계적으로는 독보적인 외교관이나 다름 없습니다.
#74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04
>>744 지역강국(경제 규모가 많이 큰 지역강국조차 아닌 열강)이긴 한데 어쨌든 한국만한 상대는 없으니까
#747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06
미소기에 내포된 타이틀은 이렇습니다.

1) 1세계와 2세계 통틀어서, 누구나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 '확실한 선'을 제시한 사람.
2) 그가 IS 학원에 입교한 이래로 변하지 않은 신뢰와 불변성.
3) 세계 유이의 IS 남성 적합자로서의 가치.
4) 동북아에서 일어날 뻔한 제 3차 세계대전을 자신의 희생으로 막아낸 위업을 일구어낸 위인.
#74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07
저 4개의 타이틀에 어깃장을 놓거나, 안티 운운하면서 공격한다고요?

그러면 그 자칭 안티는 확실하게 정치적 입지 조져버리고 자살합니다.
#749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10:07
5) 걸어다니는 페로몬(아무말)
#750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07
>>748 특히 저걸로 바뀐 1세계의 갈망의성배 스페인
#7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08
ㅋㅋㅋ...
#75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09
아무래도 국내 여론이든 국제 여론이든, 분명히 '미소기의 행보'를 보고
난봉꾼이다, 허명만 들어선 애송이다. 시류를 잘 탄 것 밖에 없는 하찮은 놈이다. 하는 의견 분명히 있을겁니다.

물론 이게 수면으로 안 떠오르는 이유는 간단해요. 주인공은 이미 히스파니아와 중국에서 아무도 못할 위업을 해낸 걸 인정받았으니까.
#753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10:09
하지만 난봉꾼 소리는 ㅇㅈ할 수박에 없겠지
밤의 폭군 미소기
그를 이길 것은 벨벳의 기강다지기뿐
#75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10
까고 말해서 스페인 왕실은 김겨울도 그렇지만 미소기 오면 절해야 됩니다. 농담 아니라요.
이건 중화민국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미소기 없었으면 그 참함도 끌고 내려온 무시무시한 선양군구의 공주를 상대로 한 바탕 혈전 벌이다가 털렸어야 하는 걸 우 총통은 너무나 잘 알고 있을겁니다.
#755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10:10
아이리스 비슈누마저 히로인이 되었다면 세계구급 난봉꾼이 되지 않았을까 시퍼
#756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10
>>752 이미 저정도 위업을 세웠으면 아무리 깍아내릴려고 해도 미소기 자신의 삽질 빼곤 불가능하다 봐야하고
#757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10:11
이제 미소기 얼굴 보고 제발 저 새X XX 존나 작아라 기원하는 사람 있을것
#7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11
그나저나 프랑스령 마그레브의 현 반응이 그렇다면 스페인 내부적으로 관건이 되는 건 아이리스인가?

메구밍이야 어차피 자기 주군(형식적으로는 아이리스의 부모긴 하지만)의 뜻에 어느 정도 맞추어 걸어갈 건 뻔하겠으니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겨도 아이리스는 마그레브를 어찌 보는 거지?
#75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12
>>757 킹치만 상대들이 슬라네쉬에 용인게 문제인거지 미소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760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12
지금 사천 지방마저 청국에게 넘어간 상황. 중화민국은 어떻게든 '일시적이든 항구적이든' 청국과의 국경문제를 놓고 행정적/외교적으로 공인 받을 절차를 원할 겁니다.
이걸 우 총통이 직접 메이링에게 요청할 수는 없어요. 그걸 지불할 코스트도 없고, 자칫 잘못하면 스캔들로 빠집니다.

그런데 옆에 대만의 우호국이었던 한국의 군인이자 국서가 있네요?


우 총통 : 뭐지, 하늘이 아직 날 버리지 않았다는 것인가?
#76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12
>>758 노엘이 자신을 찬양하는 복고주의자를 보는 시선정도?
#7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13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입에 붙었군 아주;; 언제적 프랑스 령이냐. 나도 참...

그냥 마그레브인데( )
#763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10:13
노엘은 맑스급 사상가로 남을 것
#76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13
>>758 아이리스 입장에서는 스페인 왕실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여론의 중핵이에요. 이제는.

메구밍은 피를 토하겠지만, 마그레브의 특수한 정치 지형은 21세기에서 '왜 왕실이 존속해야 하느냐'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토양입니다.
#765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14
아마 긍정적인 효과라면, 메구밍이 이끄는 의회의 권력과 마그레브를 중심으로 결집하는 왕실의 여론과 지지는 평행선을 달리면서 안정화될 겁니다.
아이리스 공주는 이제 이걸 바탕으로 어떻게 한 쪽에 치우침이 없게 할 건가에 대한 과제를 얻게 된거고요.
#766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10:15

요컨대 이번 커뮤에서 우 총통이 소기에게 중간 테이블 역할을 요청할 수 있다,

라는 것이군요

#76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16
그리고 투표 결과도 지금 우총통이 원하는 내용이고
#768이름 없음(usJBH.O7PU)2022-04-30 (토) 10:16
원래 아내분을 공략을 좀 잘 해야 서방님 공략이 쉽지
#769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17
그렇죠. 우 총통은 '아직 중화민국의 국내 정치판'에서 유일무이한 지도자 위치는 아닙니다.

더불어서 전)친중파(중국 공산당)라는 입지로 국내 여론을 현실적인 구도에서 이해시킬 수 있는 사람이자, 대만의 총수로서 '한국과의 관계에 인연이 있을 수 밖에 없는' 파이프라인을 지닌 정치인입니다.

이제 남은 건 한국과의 녹슨 줄을 어떻게 살리느냐에 따라 달린거죠.
#7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18
>>765 즉 메구밍이 아이리스가 비상하기까지 기여해 온 것과 왕실에 대한 확고한 지지층이라는 요소가 균형을 이루는 시점이 생각보다 이르게 찾아왔다? 아니면 이는 왕실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다?
#771지도닦이◆ZJr7vLQwqA(7hXXmr6P.Y)2022-04-30 (토) 10:18

오케이. 어떻게하면 될지 알겠다.

10분 앞당겨 7시 3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7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19
ㅇㅋㅇㅋ-
#77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19
>>771 짝짝짝(아무말)
#77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19
참고로 지금 청나라든 중화민국이든 황해와 남중국해, 거기서 안보를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은 이미 한국 해군으로 굳혀졌습니다.

한국은 굳이 일본처럼 동남아 남방전쟁을 할 이유도 없고, 두 국가를 이간질할 이유도 없어요. 워낙 한쪽이 큰 구도라 이간질 했다간 한국만 피터지는 꼴이 될거고.

이제 남은 건 중국의 제 1 번국이 될 저 지역강국을 활용해서 청국이 주도권을 잡느냐, 중화민국이 주도권을 잡느냐. 그 문제로 변했습니다.
#77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19
근데 이번 인니 특수목적작전때 봉황이 애들 구출하면 큰 이미지 메이킹 되나?
#77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19
>>770 솔직히 말해서 히스파니아 제국은 스페인 왕실 없으면 저렇게 강하게 못 뭉쳐요. 입헌군주제 입장에서 자기를 확고하게 지지하고 따라주는 여론이 저렇게 되면 어느 왕실이 안 반가워 하겠습니까.
#77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20
침몰한 배랑 악마의 배는 일본 머봉이고, 정신병원에서 애들 구출한 배는 한국 봉황이니까(아무말)
#77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0
>>775 지금 한국 해군 상황이 어떤지 봐야 알겠지만, 유일하게 남방 전쟁에서 뒷 수습 해줄 세력은 한국 말고 없죠.
#779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10:21
그런의미에서 메이링이 미소기를 잡아챈건 훌륭했죠.
한국에서 절대적으로 지지받는 가장 가치 큰 남자니까요
#780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2
따지고 보면, 아이신기오로 메이링이든.... 우 총통이든 '중국의 평화와 안정을 논한다'는 명분이면

미소기 입장에서 제시할 건 이거군요. '총과 철조망, 지뢰가 없는 DMZ'

지금의 스위스 - 오스트리아 국경과 같은 정도의 비무장지대 공식화가 될겁니다.
#781이름 없음(ttVcCPqgrM)2022-04-30 (토) 10:22
여튼 한국 국민들과 청나라 국민들이 이 커플을 지지하는 이상 청-한 양국의 관계도 양호할 테고요
#782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3
이제 저기서 청이든 중화민국이든 어느쪽이 진정성 있게 다가가고, 국내의 여론을 설득해서 인정받게 하느냐.

한국의 역할을 누가 선주문해서 낙찰 되었다고 하느냐....... 거기서 청-중화민국의 주도권 경쟁이 될 겁니다.
#783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23
>>782 잠만, 지금 한국은 청-러시아의 가장중요한 각축지대인데 거기서 중화민국도 끼어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4지도닦이◆ZJr7vLQwqA(mzdKY9qvPI)2022-04-30 (토) 10:24

절대반지 한반도(아무말 아님)

#7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24
>>776 하기사 공화국에 대한 인식부터가 어느 나라 덕분에 나락 갔으니 그 전직 공화주의자였던 사람의 입지는 딱 주군의 탄생과 안위를 보위한 자 정도군...
#78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5
원래 무릇 세계 패권은 한국이 대가리를 박는 국가에게 흘러가지 않았습니까.....?(아무말)
#787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26
이러다 미국도 중화민국 우회해서 가는거 아니냐?
#788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7
사실 이건 미국 트럼프가 잘못한거죠.
'식민지 피지배국' 중에서 유일하게 민주화/자본주의를 이식해서(물론 미국이 어떻게 했는지는 지도 모르지만) 어엇한 지역강국이자 동북아 패권을 장식해줄 동맹국이 되었는데.

그걸 조져버렸으니 답이 없?쥬?
#789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27
어차피 일본 뒤졌고 태평양에 남은 원양해군이라곤 한국(러시아는 태생상 나와바리 최강은 되도 원양은 무리)뿐 일거라 미국도 태평양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건.....
#790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8
결론 : 미국/러시아/청국/중화민국 -> 한국이 손을 들어주는 쪽이 동북아 패권을 낙찰받는 진 주인공이 된다.
#791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28
이제 봉황급 1번함도 나와서 ㅋㅋㅋㅋㅋㅋ
#792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28
근데 봉황급 스팩은 어떤 수준인가? is모함 아닌건 아쉽지만
#7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w7uMm/36A)2022-04-30 (토) 10:29
어... 이거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아무리 봐도 보이는 엔딩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청수(소기가 수장) 아님??
#794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9
아, 그리고 어장주가 말은 안 했는데.

이쯤되면 한국도 미소기에 대한 대우 좀 달리해야 하지 않아요? 말 그대로 군인 취급했다간 애 마음 싱숭생숭 할 건데?
#795이름 없음(fxyAQQEDrg)2022-04-30 (토) 10:29
>>793 애초에 지금 소기 엔딩이 딥스 아니었음?
#796이름 없음(/jWqf3q5QQ)2022-04-30 (토) 10:29
>>793 한국 정부가 미소기에 대한 대우를 어찌하느냐에 따라서 다르죠.
#798이름 없음(VUFBeqdS.g)2022-04-30 (토) 15:11
역시 참치들은 자극을 좋아하는게 틀림없어(아무말)
#7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11
안착착-
#800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12
양자! 양자! 양자!!
#8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12
우리 모두 양-자 찬미하세-
#802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12
Attachment
양자!!!!
#803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13
양자 양자 할렐루야
양자 양자 할렐루야
양자 양자 할렐루야
곧 양자하리라
#8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15
그나저나 진짜 타키온은 정줄놓을 당하고 말았군(?)
#805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16
타키온이 이제 몰라 약효가 양자와 같은 성질인가보군 이러는걸까
나중에 타키온이 이런 하자품 팔아도 되나하는데 잘 팔려서 이상해하는거야
#8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16
이러다 갑자기 히로인으로써 슴부격차에 의한 압박감에 본인을 실험체로 풍유환 임상실험 하는 거 아냐??
#807이름 없음(1DZwjRTTtg)2022-04-30 (토) 15:16
오늘 밝혀진 사실 :
1. 항공모함 최초 단독격파는 메이링이었다
2. 링인은 약발이 잘 받는다(?)
#808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16
괜찮아 타키온은 가슴이 완성되지 못한 자니까
#809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16
O Clama imperfacta
#810이름 없음(1DZwjRTTtg)2022-04-30 (토) 15:17
타키온이 옷 입은게 저래서 그렇지 나름 있다고!!!
#811이름 없음(1DZwjRTTtg)2022-04-30 (토) 15:17
비교대상이 메이링이나 아냐, 벨벳이라서 그런거라고!!
#8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18
솔직히 AA적으로 하체가 자신있을 것 같다(퍽)도 있겠지만 역시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것에 눈이 돌아가는 법이지...
#813이름 없음(1DZwjRTTtg)2022-04-30 (토) 15:18
타키온의 흉부에 대한 진실은 우마무스메 한섭 오픈일에 밝혀질것!!(아무말)
#814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4-30 (토) 15:18

........타키온 너 무슨 짓을 한거냐(공포)

#815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19
노벨상 주는거 반대하시는 분?
#8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19
그러게 말이오. 양자역학이나 찬양합시다(?)
#8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20
빈유파는 반대할 수도 있어(?) 물론 그들의 운명은...
#818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22
빈유라는 말은 좀 불쌍하니 가슴이 완성되지 못한 자라도 합시다

학명으로는 Nutrix Imperfacta
#819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23
만인은 내면에 불성과 같이 거유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820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23
노밸화학상과 생의학상은 받고 가겠군
#8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25
그러고 보면 타키온과 크리스는 며느리감 후보로 인정받고도 아직 못 해 봤네(?)
#822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26
그러네
타키온은 풍유환을 활용한 미소기의 몬스터를 슈퍼몬스터로 만들 약과 정력제를 만들어줘야
#8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26
이거 아무리 봐도 타키온이 이과적으로 밤의 폭군을 강제소환하는 각인가?
#824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27
밤의 폭군을 코즈믹 호러로 만드는거지
벨벳마저 감당 못할
#8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28
그리고 감당이 안되서 크리스랑 같이 진정시키는거야...

음~ 완벽해(?)
#826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28
슬슬 양자드림랜드로의 촉진주의적 비현실수면을 할 때로군
#827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15:28
양자-작별
#8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4-30 (토) 15:29
양자-굿밤
#829지도닦이◆ZJr7vLQwqA(H7eEkuFFyo)2022-04-30 (토) 23:20

으어어어어

#830이름 없음(o/u3XIaqM6)2022-04-30 (토) 23:47
양자-기상
#831지도닦이◆ZJr7vLQwqA(H7eEkuFFyo)2022-05-01 (일) 00:22

으어어어어

뭐허냐

#832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0:23
이번 공히나와 커뮤가 마지막으로 이 다음은 해방 이벤트?
#833지도닦이◆ZJr7vLQwqA(H7eEkuFFyo)2022-05-01 (일) 00:24

>>832 넵.

실질적으로 그렇게 될겁니다.

#834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0:24
이번에 특수목적 작전 기함이 될 예정인 봉황급 스팩 저번 대봉이처럼 굴려보는거?(아무말)
#835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0:28
그러면 그동안 인도차이나의 변동사항이라던가?
#836지도닦이◆ZJr7vLQwqA(H7eEkuFFyo)2022-05-01 (일) 00:37

차라리 구 프랑스령 마그레브에 대해 더 굴려볼까

#837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0:44
>>836 그쪽은 너무 많이 굴려서 사족일거 같은데
#8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0:52
많이 굴렸다면 사실 동남아랑 중동 쪽 많이 굴렸지?
#83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0:53
구)프랑스 마그레브는 너무 많이 굴려서 그걸로 뭔가 짜내긴 힘든데요.
#84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0:54

>>837 알고있지만 튀렌 선생님의 반응 때문에 한번 굴려보고 싶어짐

#84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0:54
차라리 굴릴거면 중동발 긴장/프랑스 사태로 터진 동유럽 군비경쟁이나 한 번 굴려보는 게 어때요?
#84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0:55
>>841 오, 그리고 한국군 추가 해공군 계획이라던지, 그리고 k-1시리즈랑 k-55시리즈가 어디에 추가배치됐나정도
#843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0:56

>>841 >>842 아하.....그 것도 있었지 참

#8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0:56
본편에서 굴리기 힘든 거 굴리는 거니까 선택은 결국 지도의 자유지만-(?)
#84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0:56
그냥 마그레브같은 경우는 스페인의 딕시라고 생각해야지
#84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0:58
튀렌 관련으로 마그레브 더 굴리는 건 사실 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84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0:58
어차피 메구밍 총리 관련 일담은 '마그레브 사람' 입장에선 당연한 거고.
#84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01
K-1 전차 관련으로는 어차피 그냥 보내주긴 뭐하고, 현대랑 한화 그룹에서 디펜스 인계받은 신생 기업 영업사원이 다 달라붙어서 이걸로 개조해주겠다는 카탈로그 미친듯이 꺼낼 것 같은데.
#849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02
>>848 어차피 개량은 상수 아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85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1:02

K-1 전차가 합해서 1500대고 그 중 105mm 강선포를 단 전차가 1000대,

K-55 자주포가 1190대,

잠깐만. 현실 기준으로 K2 전차와 K9 자주포가 몇대였지?

#851이름 없음(o/u3XIaqM6)2022-05-01 (일) 01:02
(대충 독일 재무장)
(대충 콧수염 자라낟는 내용)
#85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03
>>850 k2전차는 의외로 적은 250대 정도라 400-500 수준으로 추가양산 필수, k9는 천대 넘을걸
#85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03
K-9 자주포는 지금 한국 국내로도 1천대가 넘습니다.
#85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04
찾아보니 배치 수량만 1178대.
#85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05
지금 그러니까 지금 한국에 k9초기형 개량이면 몰라도, 생산은 필요없고, 나머지는 죄다 개량후 판매, 그리고 부족한 전차는 흑표 개량형 재생산내진, k3신규생산정도
#85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06
저번에 3.5세대 및 4세대 전차 관련으로 차후 설정 하나 올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85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10
어차피 K-2 흑표 관련으로는 1차/2차 양산분 제외한 나머지 3세대, 3.5세대(K-1 계열)은 전부 처분할 것 같고.

M48 계열 전차는 이제 정말 퇴역, 나머지 부족분에서 K-2 신규 발주 사업 들어갈거고..... 나머지는 K-3 전차 개발 사업 들어가는데 거기서 동유럽의 '몇몇 국가'가 공동으로 참여하겠죠.
#85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10
1순위는 폴란드.
2순위는 체코/슬로바키아.
#859지도닦이◆ZJr7vLQwqA(H7eEkuFFyo)2022-05-01 (일) 01:13

그렇다면 k1 전차 1500대 가운데 1천대는 퍼분,

k55 자주포는 전량 처분이라고 가면 되겠군요.

캬 2천대가 넘는 자주포와 전차라니.

#86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14
지금 동유럽국가들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리지 않나(아뭄라)
#861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14
근데 인니에다가 얼마나 처분했나가 관건이긴 한데
#86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15
>>861 인도네시아 관련으로는 K-55를 넣어도 그렇게 많은 수가 들어가진 못했을겁니다.
애초에 거긴 한국이랑 다르게 장약/포탄 관련으로 인프라가 좍 깔린 것도 아니라서.
#863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16
><862 그럼 한 20-30대수준으로 갔다고 봐야겠네, 어차피 천대 넘는 재고에선 ㅈ도 의미 없구나(아무말)
#864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1:16

>>851

(대충 동유럽 군비증강을 가리키며 대대적인 육군 증강을 강하게 요구하는 독일제국군의 21세기 융커 꿈나무들)

(슬슬 콧수염이 마려운 디트리히 샤흐트 총리)

#86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17
Attachment
105mm 포탄 관련으로는 대충 생산은 할 수 있을테니 이걸로 들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8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1:18
왠지 양-자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리고 싶은(?)

https://youtu.be/FYu4J4S275w
#867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19
뭐 사실 저거 굴리려면 우러전쟁 교훈 봤을때 정보자산이나 보급수단이나 이런거 충분해야 하는데 사실 그건 여기 러시아가 알아서 해주겠지 뭐 ㅋㅋㅋㅋㅋㅋ
#86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19
여기 러시아라면 미국 다음급으로 정보자산이나 보급수단이나 이런게 풍부할텐데
#869이름 없음(o/u3XIaqM6)2022-05-01 (일) 01:20
쿼크 글루온 이중성...
양자롭다
#87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20
현실에서야 인도네시아도 나름 강군이고, 내전이나 분쟁 탓/지형상 문제 때문에 대규모 육군보다는 해군, 공군쪽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나라라......

K-55도 한국같은 반세기 넘게 화력전에 골몰한 나라 아니면 대량 운용 힘들 겁니다. 그나마 한국에서 바로 줄 수 있는게 >>865 같은 105mm 구형 포탄 재고 처리 가능한 애들이고.
#87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22
지금 보면 폴란도 현실에 비추어 볼때, 바로 자국 생산으로 3세대 이상급의 전차 뽑기에는 경제력이 많이 후달릴거고.
이집트도 그렇게 좋은 형편은 아닐 것 같긴 하죠.(이유 : 동로마)
#87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24
>>871 폴란드가 8800억 달러로 원역사에 비해선 떡상하긴 했고, 준열강이긴 한데, 그래도 무기산업 설계라는게 쉬운것도 아니라
#8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1:26
사실 이런 쪽으로는 중부유럽에서는 체코가 냉전기까진 알아줬는데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구만...
#87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27
>>872 그렇죠. 동유럽 산업이야 체코/슬로바키아와 같은 나라들이 무기 산업 노하우가 좀 있긴 한데, 얘네들도 소련에서 들여온 전차나 무기 체계 개조에만 익숙해져 있는 터라.....
#875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1:27
한국입장에서도 앞으로 육군에 크게 투자할 이유가 없다고는 해도 이미 있는 기술과 기업을 썩혀두기도 아깝고요
앞으로 한국 육군은 양보다 질을 우선하겠지만 기갑장비라는건 결국 많이 뽑아야 양산단가가 떨어지는 녀석이고
#87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28
>>873 체코는 기술력과 산업력은 좋아도 체급문제 땜에 단독설계하기엔 많이 빡세지 않나 싶은데
#87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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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대에 달하는 전차와 자주포 물량이 한꺼번에 풀릴 예정

러시아와 로마를 제외한 동유럽과 중동의 키이우 조약기구 국가들에게 대부분 뿌릴텐데....

◆주로 가장 많이 뿌린 나라는

0. 폴란드
1. 0+체코(대충 독일 피토하는 짤)
2. 0+양시칠리아(대충 북이탈리아 피토하는 짤)
3. 0+스웨덴(대충 영국 피토하는 짤)
4. 0+이집트(대충 이스라엘 피토하는 짤)

.dice 5 16. = 11

#87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28
지금 동구권과 한국은 점차 전차 통합할거 같은데, 러시아랑 로마는 이미 자체전차 굴리고 있어서 모르겠고
#87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29
결국 '싸게' 3세대에서 3.5세대로 펌핑 할 수 있는 플랫폼이면 좋아할 수 밖에요.

이쪽 소련 -> 러시아도 125mm 체계로 들어서긴 했을텐데..... 젤렌스키 쪽도 서방권의 120mm랑 비교하면 굳이 125mm를 고집할 이유는 또 없고.
#880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1:29
이집트 이쪽은 어차피 사실상 동로파 권역에 가까우니가 동로마가 챙기지 한국이 챙길리는 없군요
#88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29
엥 이집트는 왜 빠졌지.
#88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30
>>881 1번: 동로마가 직접 챙겨주고 있다, 2번: 이스라엘이 꿇거나 ㅈ망했다
#883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30
>>882 이 둘중 하나일걸, 아니면 둘다거나
#88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31
아, 그러고보니 스웨덴도 여기서는 레오파르트 계열 전차 제대로 못 받아먹었겠다.
프랑스에게 쥐어짜인 독일이 굳이 스웨덴까지 챙겨줄 이유가 있긴 했나 싶고.
#88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33
>>882 동로마 방산업체 입장에서도 K-1 들어가느니 구형 메르카바 시리즈 넣는 게 더 이득이긴 하죠.
#886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1:33

[폴란드 + 체코 + 양시칠리아 +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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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닥치고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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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렸다

◆폴란드: 전체 물량의 .dice 7 10. = 7

◆체코: 전체물량의 .dice 3 6. = 5

◆스웨덴: 전체물량의 .dice 2 4. = 3

◆양시칠리아: 전체물량의 .dice 4 8. = 6

◆기타 등등: 전체물량의 .dice 2 10. = 3

#88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33
이스라엘이야 페르시아 방면으로 들어온 M1 계열 받아먹거나, 그걸로 개조해서 써먹고 있을 테고.
#88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34
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1:34
의외로 적절한 배분-
#89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34
이거 기타등등 비율이 매우 낮은데 ㅋㅋㅋㅋㅋ 이러면 4개국이 거진 다 사갔다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34
독일 심장이 펌핑하는 소리 안 들립니까?
융커 출신이랑 연방군 간부들 빼애액 소리 지르는 게 안 들려요?
#8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1:35
ㅋㅋㅋㅋㅋ
#893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36
폴란드가 29%,체코가 21%, 스웨덴이 12.5%, 양시칠리아가 25%, 나머지가 12.5%
#89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37
어차피 다 PIP 개량 작업 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 '상대적으로 싸게' 군사력 펌핑할 수 있으니 동유럽은 지화자 부르고.
그에 비해서 저걸 혼자서 다 막아야 하는 독일은 뒷목을 잡을거고.
#89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37
지금 독일방면에 대략 k-1시리즈 개량형 500대, k55개량형 시리즈 550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896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1:38
시스템 : '폴란드'님이(가) 3세대 전차 300대 획득했습니다
독일 : (뒈짓)
#89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39
>>895

디트리히 샤흐트 : 자고 일어났더니 한국무기가 대규모로 동유럽에 풀렸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독일 수상입니다......
#898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1:40
참고 : 독일연방군의 전차 보유량은 레오파드로2계열 300대 뿐
#899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41
>>898 그건 원역사 독일이고, 여기 독일은 거의 냉전기 서독급이었을걸
#90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41
원역사 독일은 트리플 커맨드 노 팩토리 돌린다고 그지랄 난건데, 여기 독일은 프랑스의 고기방패겸 마름이라서
#901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1:41
>>899 아 맞다
#902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1:42

[폴란드: 전체물량의 30%]
[체코: 전체물량의 20%]
[스웨덴: 전체물량의 13%]
[양시칠리아: 전체물량의 24%]
[기타 등등: 전체물량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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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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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斗rセ''ニニニ===<,
                   _、+''"~: : : : : : ``ヽ: `ヽ: : : :.`ヽ、
             ../: :.,ィ": : : : : : : : : : :.ヽ: ム: : : : : : :マ
            ../: : : /: : : : : : : i: : : : : : : ハ: : \: : : : : :.ム
             /: : : /: : : : : : : : |: : : : : : : :j: : :l: : : : : : : ハ
            ./: : : :ム: : : : : vi: :.j: : : : : : : :j: : :.!: : : : : : : : :
           /: : : :.f: : : : : :マ ル∧: : : : : : :j: : : |、: : : : :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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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个、:N{! 沁,ゞム   乂z炒' .ル:./: : :メ: :.シ: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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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_`'<    ヘマ     |: :ヽ ヽ      /: : : : : j  .f: : : : : :.ル: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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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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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lヽY:.ハ>、   __ イ:/从)}
          ノ:.乂ノ    {ノlノ l' Y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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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lヾ'' }、>‐} { ヽ 乂)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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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 -'" {   ',       丶 }丶     ̄ ̄ ̄f_⌒ヽ l 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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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칠리아]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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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ヘ::>、\
         //.::://j::i:::::::::i::::::::::::::∨::::::::∧ー'
      〈//:/::://:::{::|:::::::::|ト、::::::::::::∨::::::::::ヽ
       i::/:i::i::i:_∧ヘ:::::/j__,>ハ从}:::::ヽ:::::::\
       |::|::|::|::ト.`≧_、::|`==リ'|:::|^Y:l:::::\:::::::\_
       |::|::|∧ヘ´ ̄` `    ′!::l ノ::::ヽ:::::::>┴┴- Y
       ヘ!∧:∧ト   △   」上_∠>'´         }}
          //个::ヾ\  ノニ二、_,     ___ ,ノ'ヽ
       // .l /::ヾ f示彡三   ィ´ ̄ ̄  ゝ三三ソ::::::\
.      //   |/::::::::,イ:::| |`只了::| |     x<\::::\:::::::::::
      //   .|::::::::/ |::::|//| ト|j::::|│ヽ /∧:::::::::\、:::::\::::
.     //    |:::::::八|:::爪//! |,」:::j人  \ i::::ヾ::::::::::ヾ、::::::\
     {::{     |::::/  |iクj ih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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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フ¬⌒{   ノ   |::::|  /  |::::::::::::∧\:::::::::::i::
     |::|   | {    x<    |::::|─´    ゝ,::::::::::::i  Y::::::|::
     |::|   ゞ三≧イ!:::::∧  ∨ゝ、     ノ::::::::::::|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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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큿,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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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체코와 양시칠리아가 많이 가져간 것에 관하여.

#903이름 없음(o/u3XIaqM6)2022-05-01 (일) 01:43
대... 독... 일...
하고 지금 군부에거 그러고 있을듯
#90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43
문제는 냉전기 서독에 준하는 군사력임에도 동유럽 전체가 펌핑하면 독일 연방군 수뇌부는 비명을 지르는 사태로 번지긴 하겠죠.
#90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45
K-1 특징

1) 그 지옥같은 여름과 겨울을 뻔뻔하게 버팀
2) 이미 그 '개발국'이 지랄발광해서 PIP 및 개량형 사업 다 완료해놓음. 추가 비용 NO
3) 산악 특화긴 하지만, 평지에서 못 굴릴 정도는 아님
4) 유지비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한국 정부는 이 넘쳐나는 물량을 다 빨리 빼버리기 위해서 어떻게든 정부 차원으로 노하우 인계할 준비가 되어 있음
#906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1:49

      ′     /    /   /         ヽ   i   |
      |       i     |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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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弌  i....'::::::::i丶 .\  ,イ::::::7ア! ./ ハ!.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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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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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

1. 폴란드와 체코를 합쳐서 풀리게 될 K-1 전차와 K-55 자주포는 각각 500대와 550대.

2. 양시칠리아에 풀릴 예정인 K-1 전차와 K-55 자주포는 각각 260대와 280대.

3. 영국은 섬나라, 히스파니아는 10~20년은 육군 군축하며 존버해야함

4. 프랑스는 언제 내전터질지 알 수 없음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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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독일 제국 핀치의 알림

#907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1:50
독일이 운다.
#90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9이름 없음(o/u3XIaqM6)2022-05-01 (일) 01:52
라우라의 가슴은 독일과 폴란드의 우호의 증거
#91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1:52

다른 곳도 아니고 키이우 조약기구 최전선인 폴란드, 체코, 양시칠리아, 스웨덴에 전체물량의 9할 가까이를 몰빵하다니,

이건 서유럽에게 "우리는 너희들을 전차 물량으로 죽일 수 있다"라고 무언의 광고를 하는 꼴 아닌가!

#911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1:53
북탈리아는 놀아도 말 못해.
#91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54
문제는 저 K-1/K-55 계열 물량은 '한국 정부가 빨리빨리 다 팔아버릴 목적'으로 작정하고 업그레이드 및 개량 사업까지 풀로 때려버릴 거라서

정작 도입 다 되는 순간, 잘 훈련된 신규 3.5세대 전차들이 우후죽순 독일 국경에 얼쩡거리게 된다는 이야기.......
#9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1:56
저 머나먼 동방에서 날아온 신세기 탱크 쇼크의 조짐.
#914이름 없음(o/u3XIaqM6)2022-05-01 (일) 01:57
이제 폴란드에서 풍유환 판매금지 명령 내리면 정권이 엎어지는건가(아무말)
#91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1:57
독일 : 왜 니들이 철의 장막 찍고 있냐?! 야발놈들아!

동유럽 : ㅋㅋㅎㅎㅈㅅ!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1:57
진짜 탱크웨이브구만. 러시아 물량이 안 풀리는 이유야 여태까지 정세상 못 줬던 것도 있지만 자기들 굴릴 물량도 찍어내기 바쁠 시기이겠고(?)
#917이름 없음(o/u3XIaqM6)2022-05-01 (일) 01:59
철의 장막 시즌2
#918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1:59
북탈리아는 룰루랄라 하겠고.
#919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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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

아주 그냥 게갓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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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 서독군과 동독군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테니 징병제는 폐지할 일도 없을테고.....

◆독일제국(독일 + 오스트리아)의 인구(2021년): .dice 90 100. = 9200만명

◆독일제국(독일 + 오스트리아)의 총병력(2021년) .dice 90 110. = 104만명

#920이름 없음(o/u3XIaqM6)2022-05-01 (일) 02:01
100만대군 독일국방군
#92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02
>>916 어차피 T-72 계열도 러시아 입장에서 보면 그 광활한 영토 방어할려면 소련처럼 다 풀어 버릴수도 없고, 자기네들이 써야 하니까......

아무래도 한국발 판매 소식 들리면 125mm 관련으로 자기네들도 서방권 120mm로 바꿀 생각 할걸요. 앞으로 있을 신형전차 개발 계획에서.
#922이름 없음(5oRN1By52g)2022-05-01 (일) 02:02
인구의 1.16%
#9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02
생각해보니 여기 화북 청나라는 반도체 굴기가 대성했으니 병기의 소프트스펙에 있어서 초석이 현실 중국보다도 단단하지 않나? 그 다음이 문제지만(...)
#92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05
>>923 세부적인 플랫폼 습득이야 소련이 안 꺼내줬으니 여러 방면으로 구해다가 개발했겠죠.
그나마 이제 청은 한국과 긴밀한 관계가 되었으니 그 쪽 루트로 도입 사업 진행해서 독자화 고민해볼거고.
#92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05
뭔가 차기전차는 키예프 조약기구 주요국들이 죄다 참여하는 공동프로젝트가 될거같다, 어차피 키예프 조약기구 전체 슬슬 차기전차 계획잡아야 하는거 아니었나?
#926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07
독일의 진짜 고민은 북탈리아가 놀 거라는 거 아닐까?
누가 교황님 간판을 건드리겠냐며 놀아도 그게 맞다는 게 문제.
#92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07

[독일 제국의 인구: 9천 2백만명]
[독일 제국의 총병력: 104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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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芯ミ/.:./}/斗 /.: '.: .:.ハ           __ -=ニニニ/乂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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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八ハ >/ィ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i:i: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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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ニ/-=ニニVニニ=- ̄
.        {ニ}ニ<ニニ=-\/ ----ミ、∨´
          }ノ-=ニ〕iト  ___}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ニ∨ニニニ=-,´
        八-=ニニ=-人-=ニ}ニニニ=-イ
      /ニニ〕iト -- ⌒>-/ -- <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ハニニ=- ___/-=ニ/ニ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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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

라이히에는 용맹무쌍한 백만대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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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ll|{/ ト.,川F三ミ三三ニミヽノ, /////////////////////}||ll|ll|}
                         {||ll|l_k|;:ヾ川彡三;:;:;ミ三三ニミヾ////////////////////}||ll|ll|}
                        {||ll|ll|フ;彡,.-‐'"゙´ ̄`"゙ミミ川≦ハ////////////////////}||ll|ll|}
                         {||ll|ll|{/ミ,/(        ヽ川lリハレ///////////////////}||ll|ll|}
.                      {||ll|ll|{イ川      ,.==‐   リソ´゙}l|ハ //////////////////}||ll|ll|}
.                      {||ll|ll|{い.リレ ‐=ヽ  'でア   {l|!ノリ////////////////////}||ll|ll|}
                         {||ll|ll|{ノ{ { ', えフ}         リイリlレ////////////////////}||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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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ll|{/////込  _,.....__   /乂 v ////////////////////}||ll|ll|}
                      {||ll|ll|{///////ヘ      ,.' }  〉ト、_///////////////////}||ll|ll|}
                       {||ll|ll|{///,. '′ 、ヽ、;;;_/   /   /` ー </////////////}||l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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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방 공화국]

아아.....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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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키이우 조약기구는 폴란드 + 체코 + 슬로바키아를 합할시 60~70만 대군,

헝가리 + 루마니아 + 크로아티아 + 보스니아를 합칠시 40~50만 대군이 튀어나올 예정.

그나마 양시칠리아, 스웨덴, 핀란드, 발트 3국을 뺀 수치인데도 이렇다

(※사유: 냉전기 군사력 규모를 그대로 유지함)

#92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09
그리고 히스파니아가 나중에 한숨돌리고 군비증강 돌려도 문제인게, 얘넨 로마해군 막아야 해서 육군보단 해공군 중점 찍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92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09
>>925

러시아 : T-14 아르마타
동로마 : 메르카바 mk.4
한국 : K-2 흑표(이후 K-3 진행)
청 : 99식 전차
#93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10
어차피 키이우 조약기구 공용 전차 개발은 과거 이전의 유럽(프-독 전차 개발 사업/미-독 전차 개발 사업)의 삽질로 다 보여줬을터라서.......

120mm 간다!/125mm에 맞춰라! 하는 쪽의 주도권 경쟁 밖엔 없을 겁니다.
#9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11
ZZZZZ
#932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11
북탈리아가 모병제나 하며 놀아도 미국도 못 말려.
#933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12
>>932 아니 교황이 문제가 아니라, 북탈리아 쟤네들 지금 경제 꼬라지로는 스페인보다 병신이라 군축들어가야함
#93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12
북 이탈리아가 군비 증강할거면 아무리 못해도 공화국 정부 설득은 필수고, 교황청 설득까지 해야 하는데 어디 그게 쉽겠습니까.....
#935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12

히스파니아가 10~20년 존버할 때까지 최대 120만명에 달할 동유럽 군대를 감당해야할 독일 제국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93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12
교황이고 자시고 전쟁터지면 양시칠리아가 북이탈리아로 쳐들어갈텐데 그걸 쳐 놀진 않을거고, 그냥 못하는거지
#93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13
그리고 히스파니아 제국 방면으로 해/공군 증강 들어갈거면 미국도 섵불리 북 이탈리아 투자 못해요.
#93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14
북탈리아 gdp가 2천억 달러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걸 is코어 20대수준으로 유지하는 군대 보유하고 있으면 그냥 경제가 씹창나는거지, 얘네도 지금 이렇게 된 순간 절대 군대규모 유지 불가능이야
#9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17
가만있자. 여기서 아리에테 전차는 누구 작품이지? 아니 그 전에 아리에테 사단이 존재는 했었나?
#94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18
>>939 따지고 본다면 양 시칠리아 쪽이겠네요.
#9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19
그럼 오토멜라라 포도 양시칠리아 거인가. ㅋㅋㅋ
#942시키냥◆tr.t4dJfuU(RPtHPEiVNY)2022-05-01 (일) 02:19
https://www.youtube.com/watch?v=tjiexFfdATM
-이번에 추가 업뎃으로 히틀러 설정도 추가됨
히틀러 엄마가 오래살아서 히틀러가 이름을 엄마성인 푈츨로 바꿈(아돌프 푈츨)푈총통님 이라고 불러야됨
엄마가 살아서 그런지 성격은 온순해져서 파시즘은 안하고 강경 가톨릭주의자됨


레드 플러드 소개 영상 둘러보는 와중 힛통에 대한 사소한 업데이트 사항 하나 발견
(아돌프와 히틀러는 다른 사람입니다 콘)
#9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19
이거 이렇게 되면 키이우 조약기구 국가들은 대부분이 자체 군사역량이 어떤 식으로든 준수한 국가들로 꽉꽉 들어차 있잖아.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20
푈츨 총통 ㅋㅋㅋㅋ
#94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20
그만큼 서유럽이랑 중부 유럽은 프랑스가 다 헤쳐먹었다는 소리니까요
#946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22

[NATO 요약]


            .> ''"ア´ ̄   ノ|!       `ヽ、          ;:::::::::::::::::::::::::::::::::::::::: '
           '´   /      '´ .!          \         ,:::::::;::::::::::::::::::::::::::/
         /   ,         /l              ヽ      ン'::::::::::::::::::;ノ '"
         '     ,           '  ,      ,         ∨    (::::::::::::)''"´
      /     ./     ム   ./    ム  l   l        、∨  r'":::::::::ノ
      /    ,       '   /      ム !   !       ゙ヘ.!  (::::::::: ´
     ,'    , ,       ' -‐'7"´ ̄ '''ー-、イ'、 l 、. ヽ    l   ∨ '::::::::::)
     .,   / .,      !   ム ____    ヽ ヽ,,ム ゝ、∨  l!  1 ' (:::::::::ヽ
      .!  '  l ,    .l イ'ンfォ=≠ュ、    ` `くヽ\ ',  |!  l!' l '::::::::::::'
     l  !  .| .|    .||.ハ、1ゞ {C:::::::! `     .ィzz、 ゝ .イ / ' l l ノ::::::::::'
      .,  1   1,!      !l  .リ  乂zzノ,        'fc:::1!'イ'  .イ ,' ソ,.:::::::::::ノ 인생 진짜.......
     ム .l  /ヘl!、 ゙ 、 l乂             ,乂:ソ.イ ノ .l/  '::::::ノ"
     .∧ ! ' `ヽ、1.ゝ ゙l ̄´        , 、   `ノイ´ソ'´  /::::: '
      ∧.ヘ \ゝ.上、 ゙ーゝ、        / l ,/´ 人、1  .':::ノ
      >ゝム、  ゝ、_ `           /   イ'"  / ノソ  ノ:/
     /ン'f⌒ヾ、_,,,,_ ..ニム        ノ  /  _..イ(二二二亡ソ'
      {!’ {  f´   、 ゝ≧ 、   /  ''        / ヽ
     ヽ ',   '    1_ f    >'          '   .イ
       ヽ、,_ゝ、.._ イ⌒l!       !          ノ, '
        、,,_乂´ゝェニ=リ      .ム             /
          `''ァ'三三≧...,,   .ム          イ
          _/三三三三三>.、 l       .イ
       ∠三三三三三三三三ヾ≧ニ三≧..、./ー.、
  __>=≦三三>=、三三三三三f´ニ三三三ニ\ニ.∨、
f≦≧`''==≦三三ニゝニ三三三ニムニ三三三三ニ`三三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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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간당간당한데 북유럽 때문에 육군도 어느정도 키워야함(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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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_|__!≧zx、∨    ムr七/i  ./ l .!
      ∨ !     、  弌  i....'::::::::i丶 .\  ,イ::::::7ア! ./ ハ!.i 차라리 날 죽여(죽여)
       \!    |. \  i゙ ゞー‐''     ∨ ゞー''´,′/i  | .リ
.        夊.      \!                  / イ .l Ⅳ '
      / .ハ     、   | `            `   ′ | |∨
     ∠二二ハ     ヽ ヘ        _ _   .ハ .| 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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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 ∨  .|  \ /ミ>ー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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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꿈도 못꿈(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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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ヾi: : :V/ : : : : |: : : : /_乂" /:/   V!: : : :.:|: : :ト.、
       /,ィ: : :∧: : :/: ! : : `{: : : : : |: : :, = ミx `メ"     }ト、: : :|: : :ト-ミx、
     /" i : : /:.:V: :|: :ム: : : rマ : : : `: / , - 、 ヾ     ‐七爪: :从: !
      i: : :/ : : V !: : :/ヽ !Yヽ: : : : :i !  ,'       x=,¬!: /i : ∧
      |: : ,: : : : ヾ!: :/: :ヾ{r‐ .\: : ム`='        / .! ./!/,イ:,イ 육군 증강? 무리무리! 당분간은 안돼!
      イ: : i: : : : : ヽ/: : :/: \ゝ{丶:トヾ""          ゝ'  /イイ
     /: ! : i: : : : : : : : : :/ : : : >r、.   __      '   ""/
.    /: : : : i: : : : : , - ミ __: : :ノ≧x.\  { `' 丶 _    ι 从
   ,.イ : : ム: ! : : : /      T/\//≧>`   - '  __  <
 /: : : : : :ヾ:! : : :i      .V//\x//ヽV`,x TT             , ┐
イ:/: : : : : : : 乂 : : |         V///,ゝ_ヽ }i!//,「` ─ミ、 ,、 ___ 〃, {
7: : : : : : : , / : : 从       !}/////,,/ィrヽ/人   .ム i r、___,〃/,イ
": : : : : : ,イ/: : : : :∧      i/////,(( { } 》/,∧   .!i i _、── 十∥ i
: : : : : / /: : : : /:.:ム      !//////ヽゝ 'イ//,,∧ __ .!.i.!.iム 「ヽ /    |
: : : /  ,: : : : :/!: : ∧ , - ─ .v/////ゝ- 1ト,'////,}"_ .__! !i.マム i V    |
: /   !: : : : i | : : : V ,X  ̄ i////////,!j//////!ヽ ヽ Y  二二二   !
"     |: : : : ! !: : : : V     !///////////////  .\`    ! .{   /:ヽ
.      | : : : i ヽ: : : ム      ∨///////////,/    ハ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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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년이 지나면 세계 5~6위권 열강은 확정이지만 그 때까지 육군 감축해야함(히스파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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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ノ:: :: :|:: :: :|: :: :: : :i: :: :: :: : :|
    ノ'  ハ : : 〃:: :: : |: : : : \从: ∧: : : ヽ: : : : : : : : :}: : : /,.斗匕:: : : :八: :: :: ,. -‐‐- 、
  ,. -‐- 、{: : : :゙i: : : : :人: : : / \:/ ', : : : |: : : : : : : λ: /ハ: : / ', : : | : : : :( _ ,   ′
   ___ ,  ' ,: : : ハ: : : ∧ ', : /   ヽ,\, ∨゙: :|: : : : : : :/ /: / } /  l: :从: : : : : , :i
.        八: : : : : : i: :ハ ,. -‐====ミ、\:゙i: :: : : : :/,. -‐====ミ、| | : : : : : /:::|
,. -、.       ヽj:: : : ::|: :≦´       `ミ `7 Iw/彡         `ミハ : : : : ,′ ',
_  '    ο 从: : : :ノル'#         刈厶イ. 从,            刈: : : : :i: : :∧
.        ノ: |:: : : : : : ノ`ー-===-‐彡      `ー -===-‐彡 : : : : : :! : x ´ `ヽ 으아아아아아아아악!!!!
          ,': : !゙: : : : : ,′                         |: :: : : :ハ: 乂 __ ノ
.        / : : |::: :: :: ::′       /^ヽ___,r‐一'`ヽ     U  |: : : : ∧',: : : }
.   〇   /: : : :|:: :: :: 八.        /    -‐…‐- 、   ' ,      |: : : : i : ヽ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ヽ       ' :: :: ::从: : \: :',
.     厶 : : : /: : : : : : : : ト.    |, ': : : : : : : : : : : : : : : : \ |   /: : : : : 八: : : : : ヽ丶
.   /‐===ミ:: :: :: :: :: : :|//:`  _{: : : : : : : : : : : : : : : : : : : : }_, イ: : : : : : : : : ト‐-ミ、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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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厂////: : : : : : : : : : : /_///{      `ー┐ r‐一'       {: : : : : : : : : : : : : :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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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서포트 해야하는데 내전 터지기 일보 직전(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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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 7 {\
                     _.  -‐…‐-  ._    /厶  > >
                  ,, '´            `丶、`7/  > >
                  /                \  //_く\
                  ,:´                  `    _| r─┘
               /           /                  └‐┘
                 /           /    |     |   l     ,
              ′    |    .′   |     |   | | |  l |
            ;     |   ||     |     |   | | |  l |
            |    x‐|   ||ニニニ/|‐--  」,,..斗匕   |ノ
            |   .//^|   |「¨7in㍉、____|xf㌘7L_|
            |    ゝ{|   |^>,乂)ツ      ,)ツノ /|〉∧
            |    \|   |  ´```   { `` / :|∧∧ 히스파니아는 10~20년 존버라도 되지, 우리는.....????
            |      |   | u          /  |/∧ノ
            |  ,   /|   |           /   :|/_ノ
            |: /  / :|   | 丶、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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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i|i 丶.__∧//厶-┴〈 l_| ̄}
            /  /二ニi|i    i|i   |)///////∧二\
              / ./二二二i|i    i|i   |)∨//////∧二/ニ
          //ニニニニニi|i    i|i  |): ∨/////∧/〉/ニ二
            /_二ニ=-=ニニニi|i    i|i  |): :_∨/////∧/ 二二
        /二二ニニニニ=-=i|i    i|i ̄ゝ{ : V //////\二二
        {ニニニニニニニ/ニi|i    i|i   ‘,: :}'//////二-\二
.        l'二二二二二/ニニニi|i    i| _∨//////|二二/ 二
        l '二二二二ニ\二ニニ.i|    /\`く\_/ :|二-/|ニニ
.        l  '二二二二二 \二-|:   /二-\\_/  |二/-|ニニニ
        l   '二二二二二二\ |  /二二二\. /\ :|-/二|ニニニ
.        l    '二二二二ニニニ|: /二二二二/\二l |/-二|ニニニ
        l     '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l |二二|ニニニニ
.        l      '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二// :|二二|ニニニニ
       l        '二ニニニ/ニニ二二二//-//  |二二|ニニニニ
        l           '二二/ニニニニニ二////二  |二_ -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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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정상화됐지만 경제는 여전히 ㅈ망 상태(북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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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NATO로 괜찮은가(철학)

#947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22
괜히 엘랑 정말 쨀 거냐? 라고 국장에게 물을 정도로 공백이 세.
#9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23
키이우 쪽도 라인업 한번 쫙 부탁드립니다, 이거 눈이 부신데 내가 말하자니 모양이 안 사네(?)
#949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24
그나저나 이치카는 흑화도 못 할 정도로 짜이는 상태같아.
#950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25
근데 영미 입장에서 엘랑을 안짼다는 선택지는 읎었지 ㅋㅋㅋ
#9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26
큰맘 먹고 엘랑 쨌더니 이젠 열도발의 폭탄이 기폭 직전이네. 1세계 망했네(?)

물론 진짜 망하면 2세계라고 좋진 않으니 그냥 위용과 위상만 폭락하겠지.
#952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27
모두 거유니 날마다 달려드는 일이라 상시 탈력모드같아.
#95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27
어차피 미국 입장에선 프랑스 손 봐줄 필요는 있었어요.
NATO랑 EU를 지 사조직으로 개편해놓고 뻔뻔하게 식민주의 풀 쓰로틀 땡기는 놈을 뭐가 예쁘다고......
#954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28
괜히 메이링 폐하가 초대장 돌린게 아니죠.
다 1세계들 동앗줄 내려준거에요.
비슈누까지 불러온 마당에 1세계도 다들 일본 손절했고 여기서 규탄성명을 안할 이유가 없음.
그러면 그게 고스란히 나중에 폭탄이 터졌을 때 빠져나갈 구멍이 되주니까요
#95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28
>>947 엘랑은 뒤져야해, 공백을 감수해서라도
#95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29
지금 암덩어리 떼어내면 한동안 골골댈거 확정인데 안떼어내면 결국 뒈짖각이니까
#95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29
그나마 영국은 사정이 좀 나을겁니다.

남인도 방어는 영국 해군 + 파키스탄 육군이 맡아서 안정되었고, 여기서 남은 해외 파견군과 신속대응군을 노르웨이나 덴마크에게 재배치 하겠죠.
그러면 독일도 북해-발트해 쪽으로는 해안 방어의 부담감을 덜 수 있을거고.
#958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30
무슨 세계정상급들이 학원제에 모이냐 싶지만
초대장이 청나라 황제 명의로 보내졌고 제일 핫한 인니의 독립 투사이자 파디샤인 비슈누도 온다고 확정되면 다들 모이는 거죠
#95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30
남은 변수는 프랑스에서 내전 발발 혹은 정권 교체 강행 디시전인데.
#960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33
이제 링잉도 커졌으니
더 적극적으로 나올 터.
#961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35
지금 1세계가 지금부터 시작해서 앞으로도 외교전으로 나서야 하는거 실화냐? 2세계야 자국방위용으로 증강한거라 호응할거긴 한데 대신 갑질좀 부릴거고(아무말)
#962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35
심리적 브레이크가 엄청 걸려서 과연 흑화 방지에 영향을 얼마나 미치려나?
#963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35
1세계가 그 외교를 못해서 이 사단이 난거니까요 ㄲㄲㄲ
#96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37
지금 1세계/2세계 만남의 회동이 IS 학원이고, 명분은 '일본 전후 처리'겠지만 사실 알고 보면 지금 유럽 상태 어떻게 할거냐 두고 협상장에 다들 불려나온 거니까.
#965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38

                     ト、
                    ヽ∨-T/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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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F≧x,_  /_,.ィ仡ハv',     |ハ ',-、          ,ィ
                    i |    !.弋_り`   `'´ ゝ-' ',{     !ハ.} ハィ´\仝、, ', /ィ≦
                  ',{',   ', ',{           ',   |>'ヽ、ハヽ  ヽ ヽ(〃  _> Roma Invicta!
                  i ∨{  ',    .:!         .:', .}.|': : : : >:':´ ̄: : : : ̄>x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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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병력 백만대군, 6번째 상임이사국, 인구 1억 4천만명에 빛나는 지중해의 패자(로마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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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乂/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ト、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7ニニニニ/、 /ニニ /|ニ}ニニハ\∧
ニニニニニニニー=≦ニニ/ニ//{/ニニニ芹云ト.ンニ/斗/ニニニ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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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八.ノニ} ""´  丶ゞ'/// ̄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_   // /      .i \
ニニニニニー=≦ニニニニニ / 彡イ{`\   `_ ノ/ /       }ニニ} 폴란드는 결코 죽지 않는다!
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人丁 ≧=≦彡 イ   >── ゝニ}i
ニニニニニニニ.{     > ≧rイ Y⌒}   /   |  /       Yリ     イ^i
ニニニニニニニ.|    /    <∨{/`¨ \/ /}   | {_          |{    / { K^Y
ニニニニニニニヘ.  /{ {─┴ ≧´>┐─┐ / .|  L__ `ヽ  / ̄ ̄ ̄ヽ/ ∧} .i_厂}┐
ニニニニニニニ ∧ / ∧∨∧ /  /    ∨ j    }}  }/-=≦三三⌒Y´⌒し{_/_/
 ̄/二二二二二/{ i ∨' ∨  /    /  / /\{⌒Y /` ̄ ≧=ミ ノ 〉二二し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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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  >、  ヽニニニ冂ニ/ / / { /   /ニニニ>─/    .ノ ̄ ̄У
二二二二/  く ⌒ヽ人ニニ/}ニ ∨/´   У  /ニニニ/∠_ -<´ |   {
二二二/    /` ̄}} } ⌒i厂彡トイ  >─厶=≦ニニ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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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1조 달러에 근접한 한국 하위호환(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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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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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イ    i!  マ////\:.:.:.:'。        .| 체코슬로바키아 군단 아시는 분?
           | |   /:| .ィ斧ハ  ' , .マ/////ム:.:.::.'。         |
           | |  ./:.:.! Vしノ  ./ ヾ、//./i!:.:.::.'。      |
           | マ |:.:.:∧ `¨´ /  ' ,   ̄  |:.:.:.:.|   __/
           | 八|:.:.:.ト、\./  '   ' ,   .イ:.:.:.:|_..:´::::::::::::::::::、
           | .∧:.ト、:.:.\:.\   、   ' ,イ- 7:./::::::::::::::::::::::::::::
           |  ∧:.:.:`ー―-≧ 、__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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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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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네덜란드 겸 스위스(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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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i〔///ヽ-──‐ 、 _
       /////////: : : : : : : :ヽ: \
    ムヽY//////ノ: : /l : : : : : : } : : \
    /(ノ///////: : :/ {: : ヽ: : : lヽ : : : :.
    .{/////////: : :/⌒ヽ: : :',: :}:l-‐ミ: : : :}
   ,ィ///////: : : /___ V、:}/リ__  ',: : : ',
-=二_:乂___ イ:l:}l : : lィ'⌒ヾミ ' ヾ ィ==ミ }: : :l、',
  /: : l: : :/: lハ: : {、、、 __ ′、、 }) : ノ \ 개꿀!
 ./:, -'7: : : r‐-ミ:\{  /     マ   }:厶
 '´  //{: { rヽヽ.:.}  {       }  小ヾ
   ´  ヽ乂__'__ }:.} ゚。乂_    ノ0ィし)ヾ
       }八lヽY:.ハ>、   __ イ:/从)}
          ノ:.乂ノ    {ノlノ l' Y寸
             乂: : ヽ ̄ フヽ ハヽ_  (ス
        /⌒、 ヽ: :lヾ'' }、>‐} { ヽ 乂)__
             }l:./ヽノ \/ハ  }丶ゝ)‐'
       /     ノ''        T丶-ヽ ',
       ,′      }      r、 V/\入',
            /         ヾ、///} } ヽ          __ γ‐ 、
     /    l ./、        l>\}__,!  ',         /-v⌒ヽ/
     ,′   { / ` _ -‐f⌒  ̄⌒ー‐l  /⌒l       7'⌒ヽ ハ
    ノ    /}, -'" {   ',       丶 }丶     ̄ ̄ ̄f_⌒ヽ l 丿
       ィ'⌒ー'⌒    l   }、__ l )ヽゝ)  r──、- ゝ-'-ゝく__
    l            {/¨   と__}/{ .{\ゝ-く  ̄_`ヽY⌒ヽ/ )〕
           _ -‐      ∨/>''´-〈 <ヾヽ(ヽ  乂_ノ , -'"リ
    ゝ _ -‐  {         , -'" / γ Y>〉‐彡'⌒,..-‐''´   /
          ノ       {、_ (__f L辷‐'''"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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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___    /ニ}
        {//////V        _,ィニ寸==彡-─-ミ、=`<´ニニソ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ヾ二}、彡'
         L\///{辷=≦\_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ー---レヘニニニニニノ=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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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탈리아보다 부강한 오트빌 시칠리아 왕국 시즌2(양시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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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リ}⌒ハ,ハユヘ
                       n「 }リノ{_}リリ{__}フハ
                      { ̄` <リ> ´ ̄ ̄} 
                       {三三{≧(≧====r─:}
                      /{ ==イ l≦===   V⌒l 후.....성전이라니. 이 얼마나 좋은 울림인가.....
                      {l|  /| :  \   } イリ}  
                       Y∧/ tッァ  、ヽ . /⌒ヽ  
                     /⌒{ =ミz ‐一'  .' 乂__ノ
                     {火∧ ー‐一'   /⌒ヽ〉
                       /⌒ヽ∧ __ノ  ..イ 乂__ノ}_
                      __/乂__ノ   ̄ ̄  /⌒ヽ}l/ }\
             ____/ {   /⌒ヽ    /⌒ヽ___ノ/ /}
          __/, --、 `  <乂__ノ´⌒\ 乂_.ノ  / //
      . <´ //  { \   ∨マ{    }ニ/  / //
    /   /と...ノ ̄\     ∨ 乂__,ノ   / /./   /
   /    /     /⌒八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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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이슬람 세계 최대의 인구대국(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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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키이우 조약기구의 유럽과 중동 방면 국가들

#96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39
지금 유럽은 그나마 비등비등 하지만 아시아라인 어쩔건데 ㅋㅋㅋㅋㅋㅋ, 저기 허리 반갈죽되서 중화민국 고립되고, 일본은 ㅈ망 예정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96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39
이쯤되면 NATO는 울겠는데;
#9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39
애초에 코어 배분이 2세계를 직접적으로 상대하겠다는 의중으로 불합리하게 분배된 것이 여기까지 오리라고는 그 누가 상상을 했을까(?)
#9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40
저기에 직접적으로 맞대지 않았다 해도 스웨덴이나 핀란드나 무시할 국가가 아니지.
#97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41
>>967 더 빡치는건 키이우가 진짜 패권경쟁한다고 저러는거면 몰라도 쟤네들 명백히 꿀빨고 싶은데 독일은 위험해서 안보보강좀 하고 갈께요 ㅎㅎㅋㅋㅈㅅ 하는거라 뭐라고 할 명분도 읎고 ㅋㅋㅋㅋㅋㅋ
#971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41
코리아크라이시스만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몰리지는 않았을 것(진실)
#97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42
저걸 엘랑이 큰형님 노릇하면서 막았어야 했는데, 엘랑이 큰형님은 커녕 강도노릇이나 하면서 나토의 암덩어리가 되버리면서 도축할수밖에 없었지, 그리고 그 안보공백이 문제가 되는거고, 이거 나중에 회복되도 엄대엄 밖엔 안되는거라서
#973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42
흐음.
코리아 크라이시스 하자고 미국 내 씽크탱크들이 떠들었고 럼프가 따랐나?
#974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42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에 사실상 극동의 축이었던 한국과 일본 중에서 한국에 대한 영향권을 1세계가 상실해버리는 게 너무 크게 돌아왔음
#9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43
여기에다 이걸 결정적으로 보긴 뭣하지만 완벽한 섬나라인 인니랑 북이탈리아가 따로라 섬인 양시칠리아 제하고는 다들 러시아랑 육로로 이어져 있다-
#97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43
사실 오바마든 트럼프든 한국을 기이하게 홀대 안 하고 내버리지만 않았으면 이런 사태까진 안 왔겠죠.
#977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43
>>973 저 상황이었으면 코리아 크라이시스는 그냥 한국한테 경고만 주죠? 라고 관료들이 했던걸 럼프새끼가 씹고 스트롱맨 일본한테 한국관리하라고 도축하려고 했던게 틀림없음
#9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43
아 이집트도 있구나. 하지만 여긴 수에즈가 있지(?)
#979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44
>>976 사실 오바마는 재선 터지는 바람에 한국관리 할 시간이 없었다고 보는게 맞겠지만, 어쨌든 대외적으로는 안한게 되버렸고 럼프야 뭐 ㅋㅋㅋㅋㅋㅋ
#98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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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납득할 수 없다(납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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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가 빠진거야, M1 전차 있는데다가 러시아의 T-90을 라이샌스 생산 중이니 그거 늘리면 되는 입장이라서 딱히 불필요.

북으로는 로마(정교회), 남으로는 이집트(이슬람)이 압박하고 있는데 님들 언제 무너진다고여?(해맑)

#981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45
결국 코리아크라이시스로 한국과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고
이후에 극동에서 사용했던 무력 옵션이었던 홍콩 공방전도 개같이 망하면서 사실상 극동 영향력을 완전 조져버림
#98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45
결국에는 반 세기 넘게 쌓아왔던 유럽 주도권이 흔들리는 처지에 놓이게 생겼으니 뭐 답 있습니까?

어차피 저 동유럽 군세 핵으로 쏴갈길 것도 아닌데 양보하는 쪽으로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46
이스라엘이야 페르시아가 친미 동맹국인데 원 역사만큼 깽판 부릴 여유도 없고, 그 지원금은 다 페르시아가 먹으면서 분배하는 꼴이고.
#984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2:46
직접적인 무력 개입은 이래저래 힘든 상황에서 일본에 몰빵했지만 그 결과는 유우나 폭탄연성
#98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49
진짜 이 시대의 럼프가 특이점인게, 얘가 오바마 플랜만 그대로 따라갔으면 괜찮았는데 그거 안하고 지 좆대로 하다가 키이우 예토전생이나 시켜주고, 진짜 명예 까까베임 ㅋㅋㅋㅋㅋㅋ
#987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49
개인적으로는 일단 일본 정치계가 했던 우민화로 군대가 극우요소와 함께 오염 되면서 불러온 파국 같음.
#9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49
아니 가만있어봐... 그러고 보면 여긴 이탈리아가 남북역전상태로 분단인데, 이러면 오토멜라라가 키이우 조약 거구나.
#989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49
>>987 이미 판정 나왔는데 뭔소리냐
#99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0
이미 자민당은 정상국가 일본을 하려고 저지랄 했는데 후쿠시마 터지면서 기존 정당들 다 터져버려서 극우정당만 올라간거고 거기 군부가 편승해서 만들어진게 일제인데 왠 우민화 교육이 나와
#991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50
후쿠시마 문제로 위에서 컨트롤하던 자민당계가 몰락하며 폭주.
#99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0
대충 레스 없어도 누군지 감 오는데 여까지만 하자
#993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1
>>992 아니 나메
#994이름 없음(TV4HBFnE8k)2022-05-01 (일) 02:51
아닌가?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99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1
그리고 자정작용은 럼프가 조져버렸고
#9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52
아까부터 이치카 히로인 스토퍼 문제도 그렇고 이미 왜 한참 전에 말 나온 걸 지금 와서 뒷북으로 꺼내드는겨( )

#99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53

이스라엘이 개같이 붕괴되고 로마의 주도 아래 기독교와 이슬람 모두에게 개방된 예루살렘 왕국(?)이 재건된다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다

(※각주: 이 세계관은 동롬회귀 설정을 따랐기 때문에 예루살렘 왕국이 16세기 중후반까지 존재함)

#99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3
그리고 엘랑스를 죽인 후유증 처리가 문제인거지, 아까 엘랑스 죽이면 안됐다고 하는건 또 뭐임, 엘랑은 암인데
#999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2:55
아방가르드 초현실주의 프랑스를 암시하는건가(아무말
#100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55

#1001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