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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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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ㄷㄱ
누가누가 어그로 덜끌고 애들한테 사탕물렷나 대결인가 그건가.
안착
전통의 옆집깡패vs 수상한 옆동네깡패
말레이 가슴이 옹졸해지는 싸움이다
그리고 수상한 옆동네 깡패한테 당한 원한이 복리이자마냥 쌓여있...
시험 완전히 터졌네 살자마렵다
곰조선의 보병방진을 평범한 인간들이 뚫을 수단이라...
>>8산탄포나 기관총들고오면 됩니다-
문제는 덩치큰 쪽의 화력이 더 크기 마련이라는 기본법칙?
결국 엄청난 중갑 정예병으로 치고 뚫어야겠죠.(먼산)
그런데 인간 지능 곰 무리 방진을 어떻게 하려면...
그리스의 불이라도 끼얹나?
답은 화력뿐인가
>>10그리스의 불이 가지는 문제는 총보다 사거리가 짧은데 대포보다 운용설비가 크다는 검다-
평범한 인간들: 레콘을 불러오자!(대충 세계가 다릅니다 짤)
인간측이 기관총 가져와도 곰인간들은 기관총들 손으로 들고 쏜다(...)
이게 레콘 상대하는 제국군인가 그거구마잉.
아... 레콘은 격차가 더합니다.(쓴웃음)
최소한 곰은 털 날려서 보통 사람을 죽이진 못해요
???:적들이 5kg단검을 보급한답니다
??:물! 물을 있는대로 모아!당장!살고싶으면움직여!!!!
레콘이야 그나마 약점이 뚜렷해서 상대하기 나을수도 있단게 위안
근대 물 잘못뿌렸다가
극도로 빡쳐서 극복해버리는순간(...)
말한테 눈 가리고 귀 막고 약먹인 기마포병으로 영거리 갈겨아 하나?
인간(이었던것)
근데 대신 레콘보다 수적으로 끝내주쟝.
초저주파 계열을 단순히 귀 막아서 어찌할수 있다면 나은 편인가...
뭐 그 세계에서 끌고온다면 성격 어떻게 된 도깨비 하나가 가장 치명적이지만요.(......)
레콘 프랑스vs곰 조선(아무말)
중추신경을 약에 절여야지 별수 있나요 (...)
레콘 근력이 미쳐돌아가서 화포계열나오기전에는 곰조선이 지지않을까요?
훼까닥 해버린 도깨비는
동족포함해서(...) 전부 땔감취급할수있으니 별수없지요-
프랑스가 레콘이면 로마가 켈트족 침공때 무너지잖...읍읍
괜찮아 로-마는 사이버펑크라 초거대 살수차를 가지고 레콘을 향해 마구 뿌려대니까
심심한김에 하는 이야기
조선시대 수학 교과서를 현실에 대입해보면 무엇인가?
그거 밤중에 고위층 다죽는 원한생성기 아닙니까(...)
빡돈 레콘들이 무차별학살같은거라더 들고오면
뿌리기전에 고깃덩이되는게?
답은 국가 설계 표준입니다-
KDS 하고 뒤에 숫자 붙어있는거 있잖아요 그검다.
주로 토지 면적 계산할때 쓰긴 해서 좀 많이 좁은 범위긴 한데
성격이 그게 가장 비슷해요
...! 도량형 통일?
어떤 의미론 도량형 통일보다 더한거임다
이거에서 가장 중시된게 전지의 면적을 구하는 문제였걸랑요?
근데 이게 정확한 값 아닌건 그시절 사람들도 알았어야
전자 계산기는 커녕 계산자도 없어서 산가지로 땅바닥에 계산식 펼쳐가며 계산해야했던 시절이라 계산을 간략하게 해야하는데,
그렇게 간략화된 식으로 하면 계산하는 사람마다 다 다른 방식으로 계산해버려서
매번 지적 갱신할때마다 토지면적이 크게 달라지는 문제가 생기니까
이런 형태의 밭은 이방식으로 계산하라고 근사값 구하는 식들 일일히 지정해준검다
(감탄)
필요는 인간을 똑똑하게 만든다...메모...
밭의 경계라는게 명확한게 아니라서 비올때마다 조금씩 이동하거든요? 또 경계가 직선도 아니고, 밭이 직사각형으로 표준화되지도 않은채 다종다양한 형태인데다가
경사지 문제로 투영면적과 표면적에 차이나는 문제라던가 기타등등의 문제들이 있걸랑요
근사식 여러개 냅두면 세금 계산하는 사람들이 가장 면적이 적게 나오는 근사식이랑 가장 면적이 많이 나오는 근사식을 바꿔가면서
장난질 치기가 좋아요
그리고 세금덜내려고 난리치는사람들이 건수만잡으면 징수인들이 세금걷다 머리터지겠죠
세금을 곡물로 내는데 전부다 도정된 쌀만 내는게 아니니까 섞여서 올라오는 곡물을 쌀로 환산하면 얼마어치인지 구하는 환산식 표준이라던가
토목공사하는데 땅을 파낸다고 하면 인시당 얼마를 파낸다는 값이랑 엮어서 부역을 어떻게 할당해야 하고, 동원가능한 부역량으로 공사가능한 규모를 계산하는 표준이라거나
세금을 내는데 운반비용도 같이 내니까 동량을 내게하면 먼쪽이 더 많이 내게 되니 멀수록 이를 감면해줘야하는데 얼마나 감면해야하는지에 대한 표준
등등등이 있는검다
구장산술은 그게 저술된 시절에 집대성된거고
조선은 세종시절에 표준이 새로 지정됬었지요-
냐오오옹 떡밥 달라냥
러시아 공수부대 애들 나름 정예였던거 같은데 어떻게 개전초에 죄다 날려버리냐(...)
이젠 강제로 헌혈을 받고 있다네(...)
>>46 제공권도 못가져 오는데 공수를 이곳저곳 던진다고 될리가;;
이집트는 땅만 파면 유적이 나온다 개쩌는구만 역사가 오래되서 안나오는게 이상하지만
이집트 유적 그거 좋은거 아니야(...)
이유:그만큼 서양사가 또 뒤집힌다라는 소리(...)
아 역사 학자에게 좋은게 아니라는거 였군(...)
땅파서 나오는거에 따라서는 사학과 학생들이 비명지를게 생기는???
ㅇㅇ 맞아 왜냐면 여러분 이집트학은 지금 나오는게 대부분 '20퍼'
>>53전에 제국주의 시절에 사관 정립된거 이야기 했지요?
그덕에 그리스 기원설로 정립된게 엄청 많은데요.
사으실 로마가 그리스 베껴왔듯이 그리스는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베껴왔다는게 있어서
이게 유적 발굴할때마다 한층위씩 이집트-메소포타미아 기원설로 이전됬습니다.
+이집트사 자체가 눈에 띄는 유적지 대다수가 수몰되거나 도굴된 상태라 텅텅빈 상태로 성경중점으로 정립된게 시촌데
눈에 안띄는 유적지, 다시말해서 공사하려고 땅파다 발견된 유적지가 나오면 재구성이 짜잔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알렉산드리아 문제고(...)
>>57의 사유
지중해 연안 해안도시라서 그리스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리라는 예측이 있으며,
동시에 나일강 퇴적물로 고대도시들이 모조리 진흙에 묻혀 보존되었으리라 기대되고 있음
+헬레니즘의 도시 명분으로 그리스와의 유사성이 그리스에서 전파된 문화다!고 정립됬는데
그렇게 발굴된 고대도시에서 먼저나오면 뭐다? 이집트 문화 하위문화가 그리스문화로 건너간거다
+ 알렉산드리아 앞바다는 지진다발지역(...)
...일본이 고분 안파는 이유와 비슷하네?
근데 파고 있는게 다르지요. 너무 커서 지금까지 진행이 안되는겁니다(...)
맘모스 살아있던 시절부터 있었던 문명이니까 유물도 졸라 많을꺼 같은데
한국으로 치자면 청해진이나 가야의 성읍전체가 모래밭안에 잠겼다라고 비유하면 이해되겠습니까(...)
이해됨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이것으로 인해서 또 성경이 틀렸다(...)
진짜로 청해진 이나 가야 성읍 전체가 땅에 파묻혀 있으면 개쩔겠다 학자들은 비명을 지르겠지만(...)
>>66은 뭔소리냐면
창세기-출애굽기에서 요셉을 재상삼은 파라오와 모세에게 저주받은 파라오가 누구냐라는게
초기 이집트사 연구에서 가장 중요시된 떡밥이었습니다.
근데 이집트내 유대인 거주집단의 대이주나 개네가 재상해먹었다거나 그딴거 없음이 짜잔 하고 나왔었지라
근데 문제는 서양사의 영원불멸한 떡밥인 알렉산더의 무덤이 있다는거지(클레오파트라의 궁전 추가)
그래서 벨에포크 시절에 도굴해온 미라 해체쇼하면서 단골 광고 멘트가 이번 미라야말로 성경의 바로그 파라오! 저주받아 죽은 그 장자!
등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시절에 피라미드 발굴하던 학자들 꿈이 유대교 관련 유물이 묻혀있는 피라미드나 유대교 신전 찾아내기 였습니다
왜? 창세기에선 분명 고대 이집트 파라오를 요셉이 유대인으로 개종시켰다고 나왔는데
그런 흔적같은게 없엉
사실 냥이는 그 파라오를 아크네톤으로 보지만서도(...)
광어냥이를 튀긴다 .dice 1 100. = 39
글치요- 유력가설중 하나니까요.
이집트에서 유일신 종교가 탄생했던 유일한 시기니까 아크나톤 설화가 유대교가 정립되던 시기에 섞여들어온게 이집트의 유대교 개종신화라는거
우트나피쉬팀 신화가 모세로 전환됬듯이 말임다
그리고 그놈의 떡밥때문에 한 근 100년동안 또 평가절하된 신전도 있었고
이건 거대한 우주를 형상화한 신전이다!(지하신전인데 물에 잠겨있음) -> 실제로는 그냥 물이 차있는거였고,그냥 평범한 지하신전(...)
곰조선과 전쟁을 상대들의 가장 큰 문제는
라인배틀을 한다고 칠때
어지간히 빡시게 훈련해도 방아쇠 당기는 놈이 몇 없을 거라는 겁니다
그대로 곰인간쪽에서 착검돌격하면 모랄빵각 이구만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21
비슷하게 발굴목표였는데 비스무리도 안나온 목록에는
모세의 부숴진 석판
솔로몬의 신전
유다 왕국-사울 왕의 흔적
등등이 있습니다.
.dice 0 100. = 27
게다가 백병전을 한다고 할때
인간의 완력으로 칼이나 창 따위로
우수리곰이나 흑곰급 대형종 곰류의
가죽과 근육, 피하지방층을 관통하고 중상을 입힐 확률은
낮습니다.
흑곰도 그렇고 우수리곰쯤 되면
인간 완력과 냉병기로 죽일 가능성은
매우 낮아집니다.(.....)
아 오시리온이구나? ㅇㅇ
거기에 갑옷까지 입으면 장갑차 완성
괜히 알래스카에서 44매그넘 같은 또라이들이
호신용 권총 소리를 듣는게 아임다(진실)
아비도스 (고교)에 있는 세티1세의 장제전옆에 있는 기원전 14000여년전으로 추정되는 신전
문제는 그거죠 저게 곰이 맨가죽으로 맞아줄때 기준이라는거,
하다못해서 돌격대처럼 흉갑이나 가죽갑옷만 입어줘도 머스킷으론 관통이 안됨 ㅎㅎㅋㅋㅈㅅ
곰이 곰가죽 입기(아님)
게다가 우수리곰의 치악력은 갯과 동물의 치악력을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발로 휘두르면 뭐(.....)
애초에 불곰은 야생에도 적이 없잖아.
인도나 아프리카발 코끼리 인간 있으면 더 재밌을거 같네요
소원권 쓸까
그리고 곰인간의 가장 특이한 점은
한국의 인구부양 한계를 심화시킨
환장할 호환을 비롯한
미친 인구밀도에서 파생되는
모든 종류의 야생동물 재해를 무시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겨울잠때 범이 덮치는게 그나마 높던가요.
우마무스메랑
곰인간이 등장할 예정이므로
동물인간은 아마
하나 정도만 더 넣거나
거기서 스탑할 생각
곰 수양대군, 코끼리인간을 만나다.(?!)
>>94곰인간보다 더 강한 육상생물이 없으리라 믿었는데 등장하니까 반해버린거군요!
인어?
코끼리 인간은.......
너무 밸붕이쟝(......)
하다못해 워트호그나
사자,
랩틸리언계로 참아주세요.
재규어/치타 인간은 어떰(?)
명방: (슥)
새인간도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대신에 식량을 그만큼 먹으니까 인구수가 필리핀만한 섬에 몇천정도 있는걸로(?)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모론 랩틸리언을 미국땅에 구현해보고 싶었습니다(?)
재규어 인간 괜찮네여
잉카제국이나 마야쪽으로 잡으면 될듯.
새도 공룡이니 랩틸리언에 깃털을 달아서(착란)
정답!스케이븐!(미친소리)
랩틸리언이면.....
쿠쿨칸/케찰코아틀 쪽이군요.
무어 많아야 하나만 더채우신댔으니
재규어가 땡기시면 소원권 취소하는걸로-
거 멸종했다 치면 그만이죠.(어이)
자연재해같은거 잘못 당하면 소수 부족 날아가는게 한둘도 아니고(...)
석형류 인간(디노이드)
생김새는 이족보행 랩터계열로 해서
케찰코아틀(아즈텍)이나
쿠쿨칸(마야)로 연계해
흑요석 문화와 식인문화를 디노이드인 것과
연계해
변형하면 꽤 그럴 듯한 그림이 나올듯.
유럽과의 기술력 격차는 디노이드의
신체능력이 줄여주는 느낌으로
예전에 공룡이 휴머노이드화에 성공한 가상 그림이 있었는데
키는 인간보다 약간 더 큰 2m
공룡에 가까운 생태를 지녀
기낭과 깃털, 강인한 다리로
바퀴외 수레없이 대제국을 건설한 잉카라던가.
강인한 신체능력과 소화능력으로
연작장해를 해결한 마야라던가.
...그거 레콘이네
신앙과 연결하면 그림이 재밌겠네요
디노이드 마야나
디노이드 아즈텍으로 할까
아니면
디노이드 잉카로 할까
신앙하고 연계하려면 아즈텍이나 마야긴 한데.
그나저나 곰은 수영도 잘하던데 해전쪽으로 가면 답도 없구만(...)
사체찌.
새도 석형류이니...
레콘도 석형류 아닐까?
훅요석 수준의 초기 농경문명이라고 해도 석홍류 인간.
그것도 공룡계라 연비문제가 없다고 하고
기낭과 각력, 꼬리로 인한 지구력과 체력까지 하면
생각보다 중남미 정복은 힘들 듯?????
공룡을 튀겨먹는 인간
(흙흙 오늘 치킨도 맛있었다)
자영농이 넘쳐나는 곰조선각인가
애완동물 : 호랑이
그럼 재규어랑 랩털리언이랑 교배하면 어찌되는겨?
곰의 개쩌는 체급으로 농업 떡상 가능한가
떡상안하면 굶어죽으니 강제아닐까요
호랑이도 곰으로 변한 조선인에 의해 2,3년내에 멸종할 것 같은데 늑대따위야.. ㄷㄷ
근데 곰조선이면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 않나요?
열량 섭취량이 차원이 다를 텐데 머릿수 불리기가 좀 거시기할 것 같은데요
머릿수가 적다는게 밸패인가
머리수가 적을지는 몰?루(곰의 면역력)
면역력이 있어도 근본적인 열량공급이 부족한데요
유목민 우마무스메 VS 곰조선의 개쩌는 싸움을 볼수있는건가
사실 식량 보급이 문제긴 함
곰은 열량소모가 커서
열량소모라..... 그러면 쑥과 달래의 열량을 100배로 늘립시다(미친소리)
>>137 100배는 과하니 전-통 따라서 2-30배로 하죠!
아 쑥하고 달래 열량이 얼마나 된다고(아무말대잔치)
그렇게 칼로리가 늘어나면 지력소모라던가 그런것도 증가하겠죠(진실)
단위시간당 일사에너지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가능한가..?
뭐 사람이 곰으로 변하는 것 부터 판타지라 짜기 나름이지만
광합성이 태양에너지로 이산화탄소와 물을 포도당과 산소로 바꾸는 과정이니까
아니면 미친듯이 콩을 키운다던지(아무말)
일반 판도물이면 모를까
인간이 곰으로 변하는 블러디로어 세계관에서
열량계산해봤자 으미읎다.
인구 핍진성을 살리기 위해 영토를 만주까지로 확장.
곰조선 설정이 그냥 동물인간보단 변신인간에 가까워서(원작) 기근 및 전쟁 대비용으로 조창을 꾸역꾸역 깔아놓고 있다고 하면 얼추 가능하겠네요-
아 그러면 곰드루는 포션회복량이 세토막나야한다고(헛소리)
키는 인간보다 약간 더 큰 2m
공룡에 가까운 생태를 지녀
기낭과 깃털, 강인한 다리
이거 디노이드긴 하지만 레콘아닌가? 해서
레콘은 키가 인간 2-3배쯤 되니까 쁘띠쁘띠 레콘정도(아무말)
레콘이랑 인간 쳬급차이가 잘 드러난게 바라기
드루조선 갑시다(?)
그나저나 곰조선이면 오뢰사수대 볼 수 있는건가.(깨달음)
일반적인 쌀보다 열량이 10배 높은 압축 쌀(?)
자기 전에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56
왠지모르게 반도에선 한줌으로 하루를버티게하는 쌀이난다단가(아무말)
모닝
아브찌를 핥아주자 .dice 1 100. = 17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33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14
며칠전에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어라???? 맞네??? 라는 이야기가 하나 있더라고
...
초정약수 아남?
그리고 지금은 사라진 "두루봉 유적"
아침이다
사체쟝 핥아주자
.dice 1 100. = 47
초정약수는 탄산수인데 탄산(H2CO3)의 원천이 있어야 할 거 아님?
그리고 두루봉 유적은 하필 거기가 유니온 백시멘트 광산이라서 박살나버렸고
청주엔 의외로 석회석 광산이 큰게 2개나 있고
석회석의 화학식은 CaCO3
석회석이 분해되면 나오는건 CO2
청주에는 화강암도 있어서 물이 깨끗하고
즉, 초정약수는 청주일대의 지질구조가 만든 산물이라는거
(대충 완벽히 이해했다는 내용)
개인적인 생각
고고학과는 기초 지질학을 필수로 해야한다능
그래야 왜 이 유물이 이 동네서 나오는지 이해하니까
왜 신라에 금관이 많고 납석 유물이 나오는지 생각해봤남?
그런데 사료에 목마른 사학과가 자꾸 사학을
고고학하고 융합하려는 개병신짓을 하고 있으니까
자꾸 ㅈ되는 거에요.
솔까 고고학은 이공계라고
인문지리라고 적어두면 문과(아무말)
고고학 잡을 시간에 어르신들에게 대가리 박고 사료구걸하는게 더 빠를 것 같은데
분명 어르신들 집 안에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가문의 비서 하나쯤은 있을거야
검은 초승달 지대(였던것)에 해수담수로 물을 공급하면 기계화 농업으로 얼마나 땡길 수 있을까(곰곰)
고대사 사료 없다고 자꾸 사료랑 고고학을 끼워맞추려고 발악하는 한편,
고고학하는 문헌 사학자라는
정신나간 혼종 파멸자를 만드려고 개 발악을 해대는 통에
자꾸 사람이 죽어가는겨.
군납손맥주쟝이다
맥주쟝을 마싰는 청천강 손소주로 만들자 .dice 1 100. = 81
호에에 거대한 토목공사! 국토종단 수로! 기계화된 농업! 촘촘한 철도 위의 산업도시들! 존ㄴ 쩔겠지!
근데 우리나라 고대사...
사료가 있는게 있어?
아!!!!!!!! 밀떡 마렵다!!!!!!
천명대전 끝나고
세계대전(?) 들어가니까
신선하고 새로운 밀떡이 필요해!!!!!
마쉬너카라비나 42로 무장한 중화민국군과
돌격소총(소구경고속탄)으로 무장한 고려 공화국군이
미영연합군을 상대로 말레이부터 인도까지 대전쟁을 치루게 된단 말씀이야.
>>178 없으니까 시발 고고학하는 문헌사학자라는 개미친 또라이 혼종을 만드려고 개발악중임.
-> 물론 될리가 없음.
고고학하는 문헌사학자라니 그게 뭐야(뭐야 그게)
사체쟝 지금 실시간으로 곶통받고 있는거야?
내가 왜 휴학을 했겠음
미친 교수새끼가
자기는 인큐베이터 문헌 교수면서
고고학을 개 좁밥으로 보고
혼종 파멸자 만드려고 엠병 쳐서
휴학했음.(ㅅㅂ)
토닥토닥(토닥토닥)
TMI
우리나라 신라 사학자들이
"아 신라가 진흥왕 이후에는 뿜뿜 했지!!!!!"하는데.
"상주가 최대한 땡겨서 진평왕대 이후에 개발된다."
진흥왕 순수비에 대한 의문이 깊어지는 이유
사체쟝 휴학했었구나
어쩐지 2시에 연재를 한다 했어
진흥왕 순수비! 북한산 올라가면 있지!
모조품이겠지만 거기 있는건
여러가지 공룡인간 상상도
6세기 이후 신라 최북단 거점 지역이라고 해봐야
청주-원주인데.
함경도를 어떻게 간거지????
조령도 못넘는데.
시발 존나 워프드라이브인가?????
하긴 레콘 엄청 닮았네
사실 환핀대전때 부서지지 않고 남아있던 워프게이트가 남아있는거야
그래서 우리 대학교 교수님 중에는
진흥왕이
"고구려 초청을 받아서 놀러간게 아니냐."는 주장을 하심.
(그때 썩어버린 신라사 교수님 표정이 대박이었는데.)
환핀대전때 간악한 핀제국의 운석낙하 공격을 자신들이 희생해서 지구를 지켜낸 공룡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
신라사 교수님과 고구려사 교수님의 막고라인거야?
근데 남한 지역은 고구려 입장에선 남쪽 변방?이잖아
고구려사 연구 우리나라에서 가능한가?
북진통일을 하든가 만반스라움 확보하기 전까지 말이야
공룡은 거대종은 깃털이 없거나 작아서 보이지 않는 수준일테고 장식깃 빼고, 소형종이나 새끼들은 체온 보존을 위해 필요하겠네
연구"는" 이구나...
근데 사체쟝
고고학하는 문헌사학자라는 거 이해 못하는거 내가 이상한 건 아니지?
뜨거운 냉커피 이런 거하고 같은거지?
충주(중원)하고 아차산 유물들을 계통화 해서
추적하는 거지.
(근데 그러면 가끔 고구려 남하선이 단양까지 내려간다.)
신라: 내가 죽는다구요!!!!!
백제: 아니, 이게 지금 뭐하는 거야?????
신채호 선생이라면 고구려가 통일을 해야한다 보셨겠지
>>200 고고학하는 문헌사학자는.
나루드 없이 프로토스-저그 혼종 만들기나.
레고 부품들을 원심분리기에 쳐넣고 돌린다음 완성품이 나오길 바라는 수준임.
진흥왕때 서쪽으로는 파주, 동쪽으로는 함흥까지 영토를 넓혀서 신라가 삼국 중 최강이 되었던 게 아니었나?
고구려는 방어는 잘했지만 공격에는 영 젬병들이었고. 백제는 충청도 하나만으로 저그 마냥 물량을 뽑아내긴 했지만 성과는 신통찮았으니.
사실 고고학 발굴 자료들,
문헌,
대조해보면 삼국통일기에 대하여 드는 생각은 하나임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게 아니라."
"그냥 백제하고 고구려가 죽었고 당나라는 자살했어."
>>204 "살주가 개발된게 최대한으로 땡겨서 진흥왕에서 수십년은 뒤고."
"지중왕-법흥왕대 가서야 서원경(청주)가 세워짐."
파주같은 소리하고 있네.
어린이집 소풍 옴
>>206 그치만 지증왕 때 신라 판도는 거의 100% 파주-함흥까지 신라 영토가 뻗치는 걸로 그리는데.
충주(중원) 같은 경우에는 고구려 망할때까지 고구려 걔통 유물이 나오고,
신라 유물은 한탄강 유역에서도 잘 안나옴.
함흥???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Fuck↗You↘
>>208 그야 우리는 분단국가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신라인 걸요.
"억지로 쥐어 짜는 거임."
지중왕-법흥왕대 신라는 냉정하게 평가해서 이제 막 소백산맥 바깥에 촉수질하던 시기임.
그리고 신라가 법흥왕대 이후 고구려 병력들과 맞다이가 가능했던건,
흥무대왕(김유신)께서 이끄는 가야계 병력들 덕분이고,
기술적으로는 신라는 6세기에나 되어야 못을 쓴 판금갑이 나오는데.
백제는 그보다 백년은 더 전에 찰갑으로 넘어갔고,
고구려는 또 그거보다 백년은 더 전에 찰갑으로 넘어갔음.
단양 남하선 특: 주요 거점인 원주, 충주가.탈렸다
사체쟝은 우리나라 정통을 신라로 보는구나
신채호 선생님께 혼나겠어(아무말)
>>211 기술적으로 따지면 찰갑보다 판금갑이 더 어려운거 아님? 대신 찰갑이 대량생산에 더 유리하지만.
>>213 내가 아니라 우리 위대하신 바까카께서 우리나라의 정통은 신라라고 말씀하시었지.
그게 아직도 국사교과서에 남아있는거고.
못을 쓴(...)
>>214"대량 양산을 못했다는 소리니까 븅신인 겁니다."
전쟁은 물량이야!
말하자면 고구려는 4~5세기에
백제는 5~6세기에.
"갑옷을 양산하는 체제로 넘어가서 대부분의 갑옷 유물이 대량으로 나오고, 찰갑이 되는 형태로 변하는데."
신라는 6세기 중반 이후에야 가야
부장품으로 판갑이 나옴.
깔깔깔(.....)
???: 싸움은 숫자라고!!!! 형!!!!!
>>210 정통성 문제라기 보단, 고구려 관련 고고학 연구는 북한+중국 때문에 제한되는게 많으니까. 그나마 유물이 많은 건 신라계 유물들이고.
북한이나 중국에서 나오는 연구결과를 참고하려고 해도 얘네들은 객관적인 역사학계 자체가 없다 보니 아예 참고할 만한 게 없음.
6세기나 되서야라고 하니 가야 흡수하고 나서야 아닌가 하는 아무말
그러니 북한을 합병하고 만반스라움을 확보하고 베이징에서 대한제국을 선포하는 독일식 통일로 역사를 바로 세워야(아무말)
>>220 사실 우리나라 초기 고고학을 형성한 석학들은 전부다 북한으로 가셨습니다.
남한에선 솔직히 밑바닥에서 개지랄하면서 쌓아올린 거임.
Q, 근데 왜 그런 건 아무도 모르나요????
A, 반공유니버스 때문이지 뭐긴 뭐야.
한국사의 계보가 고조선-삼한-삼국시대-통일신라-고려-조선-일제강점기-대한민국 으로 이어져 내려오니 신라가 정통인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
그래서 무령왕릉같은 일이 벌어지는것인가
>>223 북한에는 역사학이라는게 없는 걸로 아는데. 지금 북한에서 역사학이라고 하는 건 김씨 왕조 찬양하기 위한 어용학문 뿐이지.
그 동안 다 죽어서 그런 거 아닐까?
Q 근데 그런 훌륭하신 분들이 왜 다 북한으로 가신 건가요????
A, 인터네셔널 + 1960년대까지 고고학은 모더니즘의 시녀였음.
"일본 고고학계에 맞서서 민족고고학을 이룬 사람들이 퍽이나
미군정 체제에 남았겠다."
거 계보드립 치려면 차라리 고조선-마한-무통시대-고려-조선으로 하시오.
어느 기준 계보여. 통일신라가 아니라 남북국으로 바꾼지가 언제인데.
왜 다들 우리 민족 참역사인 환국을 빼놓는거야(아무말)
>>226 배달의 기수 시절 프로파간다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224 배달의 기수 시절 프로파간다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229 발해는 한국만의 역사라고 보기에는 애매한 면이 많아서 제외한거. 발해는 굳이 말하자면 변경사 라고 봐야지.
>>232 그러면 몽골이랑 중국이랑 러시아사에서 원나라 빼야겠네요?
모르겠다 그냥 사체쟝이나 다 같이 핥을래?
그리고 원래 한국사 연구의 시작이 학생들에게 국민국가 교육 프로파간다를 심어주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한 거라. 그래서 한국사가 실증연구 보다는 국민교육에 끌려다니는거.
>>236 그건 역사 교육의 목적이고
사학연구의 목적은 일본 죽창찌르려고 시작한 건데요.(ㄲㄲㄲㄲㄲㄲㄲ)
... 거 국사과목은 교육학이고, 사학은 사학인데 그리치면 한국 생물학은 교과서대로면 잠시 기독교식 창조론 옹호했습니까.
솔직히 초기 사학계 태동시기 부터
형성기->발전기 전체에 걸쳐
사학 학계의 목적과 그걸 지원하는 정부의 목적은 동일했습니다.
"일본 사학이 만든 체계를 조져 부수는 거고."
"냉전시기 대결논리에 의해서 역사교육이 편중된 거고."
"그것과는 별계로 사학계의 목적은 변한 적 없습니다."
>>238 원래대로라면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역사교사 양성이 우선이다 보니 역사연구 보다는 교육분야에 더 초점이 맞춰진 거임.
현직 국립대 머학원생 앞에서 학계 드립을 시도하다니 별 신기한 프렌즈도 다 있군.
정작 사대주의자 드립 적혀있는 김부식은 셋 다 정통이라고 본기로 실어두었건만.
교육학이랄까 중고등 역사 교과서가 좀 ㅂ..... 크흠
그래도 요즘은 좀 나아지지 않았으려나
학사체 > 석사체 > 박사체(아무말
멍게소리야... 교육학이랑 사학이랑은 계보가 디른데
그리고 일본의 논리를 부정하겠다면서 일본 교토학파 마르크스주의 사관의 영향을 진득하게 받았다는 것도 나름 흑역사고.
>>240 그니까 그게 배달의 기수시절 바까카 이야기지
학계 이야기가 아니라고(깔깔깔)
전세계 근대 학문에서 마르크스 빼나온다고요.
>>246 그야 마르크스 사관은
사학 연구 방법론으로는 지금도 쓰이니까.
애초에 근대 학문 정립한 사람 영향을 무슨 수로 빼는겨
그야 마르크스는 사학과 정치과 행정과 등등 모두를 뚝배기깨버리는걸
마르크스주의적 그거는 그냥 연구방법론인데 그걸 일본이 좀 썼다고 일본논리가 되나 그뭔
물리에서 뉴턴역학 빼는 소리
>>250 그사랑 방법론만 빼다쓰고 미국학자 방식이다라고 하면 됩니다
냐냐 냐냐냥 등장
교토대가 뭐하는 덴지 모르니까 저런 개소리가 나오지
마르크스->미국학자(듀이 등)->한국학자->사체
라는 기적의 세탁법
그러니 사체는 마르크스의 수제자가 된다는 킹 크림슨적 논리
>>249 선진국 기준으로 따지자면 마르크스 사관은 이미 구닥다리로 전락했고, 지금은 그 다음 다음 단계로 넘어간 상태인데. 한국 학계는 아직도 구닥다리 마르크스 사관이나 붙들고 있는 거.
>>257 아예 헤겔로 올리는건 어떤가요?(착란)
마르크스 경제학이 그 선진국에서 살아있는거보고도 저런 이야기를 적는거보면 대단합니다.(...)
안착
헤겔의 수제자 사체
뭔가 있어보여(아무말)
>>262 마르크스 '경제학' 이 아니라 종교단체 '마르크스교'와 '광신도' 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거지(웃음)
대학가서 전공과목 아무거나 배워보기 시작하면
마르크스보다 수백년전학자들이 만든 방법론도 현역이란걸 알게되면서
사라지는 헛소리임다
안사라지면 전공시간에 잤거나 개꼴통대학 간거임
거 그리 따지면 나폴레옹교랑 마르크스교 신학 혼합이 그리 좋아하는 근현대 학문이오.
무엇보다 현대 경제학에서 마르크스의 방법론은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반면교사이지, 그걸 방법론으로 삼는 경제학은 없는데.
어떤 방법론이 사라지고 말고는
오래됬냐 아니냐가 아니라
여전히 유용하냐 아니냐라는걸 이해못하고
일본발 자료에서 그랬으니까- 하고있으면
저리되요.
그러니 저렇게 안되게 주의합시다(공익광고풍)
귀납법 연역볍 변증론 유물론 등등...
정-반-합(소근소근)
애초에 지금 시작은 사학 얘기였는데 경제학 나왔다고 꼬투리 잡아서 말돌리고 ㅉㅉ
지나친 뽕과 까 모두 몸에 해롭습니다(공익광고협의회)
그러니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사체를 핥으실?
Sein... Night sein... an und für sich sein... gewesen... aufhaben...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은 여전히 현역이에요?
수정자본주의도 어디에서 어떻게 수정한건지 알면 저런말은 안 나오고.
(위 문장에서 이상한 부분을 고르세요)(3점)
>>273 어쨋든 요점은 마르크스는 현대 인문학에 별다른 기여도 없는 헛소리꾼에 불과하며, 마르크스를 추종한다는 인간들은 마르크스와 별 다름없는 사이비들이라는거.
맑스가 퇴물이라는 소리를 사학과 경제학과 행정학과 정치학과 교수님이 들으셨으면 뚝배기 깰게 분명
>>278이게 한 60년대 후부터 일본 정부가 지정했던 "공식" 사관입니다
...대학을 안 나오셨거나 인문-사회과학 쪽으로는 영 인연이 없으신듯?
뚝배기를 깨다니요? 저번 어장에선가 사체 증언으로는 대학원으로 데려간다잖아요.
부진장강곤곤래로 만물막스에서는 벗어났다고 쓰면 그만일걸 뭐 저리 전부정에 집착을 하나......
전에도 말했지맛
일본이 마르크시즘 수용하려면 일단 전범인데도 그자리유지하고 있는 세습귀족 숙청부터 해야하니까, 마르크시즘을 수용하지 않고도 미국이 간 경로를 따라갈수 있다고
프로파간다 돌린검다
감히 맑스를 까는 놈이면 사상개조를 위해 대학원에서 납치감금세뇌조교하는건가
아 너무 무섭다(대충 벌벌 떠는 히틀러콘)
>>284 그 반대인데? 마르크시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게 일본 교토학파고, 이 일본 교토학파를 그대로 수입해 와서 추종한게 한국 역사학계임. 근세론이라던가, 자본주의 맹아론 같은 것들도 교토학파 영향으로 나온 것들이고.
이게 일본이 버블의 힘으로 겉보기 경제순위가 2위도달하고
이제 곧 미국을 추월하니 어쩌니 하면서 사회전반에 수용됬음다
그리고 참고로
왜 저 60년대 이후 일본 사관 이후
갱신이 인터넷 판에서 안되냐면
저걸 80년대에 수정해서 한국에 들어왔고
그 이후
일본 고고학이랑 사학판이
"늙어죽었거든요"
세대교체 실패해서.
잔부정을 해야지만 구축되는 사관이거든(저런걸 한두번 보나)
우리도 저 꼴이 안 되려면 세대교체를 잘 해야하나
가끔 궁금한게 일본 사학 학파가 한둘이 아닌데 왜 교토학파쪽하고 그렇게 한건지 몰라서 저러는가 알고도 저러는가
맑스가 문제인건 그놈의 변증법적 거시기적 뭐시기를 뛰어넘을 방법론을 만드는
외계인님은 아직 오지 않으셨거든요.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 이래로
지역사나 일상사, 생활문화사 같은 미시사 영역이 개척되긴 했지만
놀랍게도 좆본은 여기에다가도 똥질을 해놨고,
한국 사학계는 조선시대 한정으로는 일상사 테크트리로 넘어가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이전 시대는 사료가 없어서 Fail
>>291늙어죽은이유가 버블붕괴이후 공사를 안해서 발굴의뢰가 씨가 마른데다가
공식사관을 부정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유적지에 발굴금지령을 뛰어넘은 접근금지령을 내려버려서
대학원생 월급줄돈조차 안나오니까
대학원진학자가 없어서 세대교체실패한검다
사실 저건 인터넷에서의 올바른 질문법을 실천하는게 아닐까?
>>293 한국은 일본 학자들에게 배워서 그렇게 하는 거고, 일본 교토대는 유럽의 마르크시즘 영향을 받아서 그런거고.
고대사 교수들이 고고학과 인문학의 융합이라는 정신나간 테크트리를 밟으려고 노오력 중인 것도
사료가 없으니까 문화사 테크트리로 티어업 하려는 건데.
ㅅㅂ 그게 어디 쉽나.
변증법적 유물론... 끝없는 투쟁...
>>297 참치님한테 그거를 가르쳐 주신 게 누구입니까?
>>297 ㄲㄲㄲㄲㄲㄲㄲㄲㄲ 이야 어디서 증산도 냄새도 묻어 나오고
대단하다 정말,
깔깔깔
>>298 이게 어쩔 수 없는게 한반도는 기록문화가 영 달려서 유럽과는 달리 분석할 만한 사료가 별로 없다는 게.
사학계건 고고학계건
기업이나 정부에서 우리 여기 공사하려는데
훼손되면 안되는 유적지가 있는지 발굴이나 문헌검토 해달라는 의뢰나
신규발굴지에서 나온 유적 유물 복원-분석 연구같은게 있어야 월급줄돈이 나오는데
그게 다 씨가마르니 굶어죽기 싫은 사람들이 대학원을 안갔어야
사실 땅 파다 유물 나오면 그냥 부숴버리는 경우도 많다잖아
>>302 참치님한테 그거 가르쳐 준 게 어디 학교 누구십니까??
참치가 이 잡담판은 요새 안봐서(본판은 봄) 오랜만인가 막스전부정소리는 몇달만에 다시 보는 느낌인데
괜히ㅜ거기 사이트가 ㅂㅎ이겠수?
>>302 한국에 고대사 문헌이 왜 없는지는 모르고
>>294는 안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따봉드립니다
그나마 문화예산에 돈을 쓰는 일본이 저 모양인데, 문화예산 역사연구에는 돈을 안쓰는 이 나라에서 역사연구라는 건 사실상 멸종상태지 뭐.
ㅂㅎ이나 ㅇㄱㄹ 같은데겠지 뭘(...) 그리고 고고학발굴서 재밌으니 읽어봥(??)
부흥... 역개루... 윽 머리거
맑스없으면 인문학이 안돌아가는데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것인가 저 머저리는
문화예산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유,
대단하시네요.
아침부터 크게 웃는다.
>>310도서관에 있길래 읽어보는중인데
한국사적지 발굴록 중에 추천하는거 있음까?
도대체 왜 맨날 똑같은 헛소리를 왜 여기서 하고있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렇다고 제대로 반박하는것도 아닌거 같고
야 광냥이 그런 거 필요없고
고려 전투기나 하나 내놔(?)
저어기 신라왕릉 발굴한쪽이나 백제쪽 추천한다냥
정신분석학적으로 접근해야하지 않을까
>>315개신교쪽에서 순교자 코스프레 좋아하는거랑 비슷한검다.
저런부류는
진실을 알고 우민들을 계몽하려했으나
우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실패한 비극적 영웅 코스프레 좋아하거든요
>>316 고려 전투기를 내놓기엔 자료가 부족합니다
>>319 이걸 우리는 등신이랑 우월주의론자라고 부르기로 헀어요. 그래서 저런거를 가장 확실하게 조지는 방법으로는 해부가 있다냥.
거 순교자는 교인들이라도 알아주는데 이런 익명게시판에서 특정도 안되게 저러면 누가 알아줘요?
>>319 근데 계몽을 하고 싶으면 좀 똑바로 얘기헤야하는거 아닐까싶어요
백신 음모론자나 지구 평평론자 같은 부류가 학계에 들이박을때 보여주는 전형적 태도인데요
학계에 직접들이박을 깜냥이 안되니까
인터넷 커뮤에서 시비거는검다
>>322내가 실패한 이유는 저런자들이 나를 몰라보고 탄압해서 그런거다 하고
자기확증편향 굴릴 반응들 긁어모으려고 오는검다
저걸 보니 보빈의 반도일본어설이 생각나는구나
일단 주력 무장은 20mm 기관포와 11.5mm 기총이 있다고 했고,
대규모 항공전이 워낙 잦아서.
항공기 세대 교체에 대한 압력도 있긴 한데.
1943년이면
고급기 라인이 어떻게 되지????
진짜 계몽시키려고 오는거면 매일 매시간 오거든요?
위키백수들이 문서 사유화하려들때 하듯이?
그런데 방문 간격이 길다?
약빨떨어지면 오는쪽인검다
그 뭐냐
학계에 꼴아박을 깡과 들이박은걸 이제 그 뭐냐 받아들이게 만들 정도면 그냥 대단한 학자가 아닐까?
>>331그게 없으니 어그로라 하는거쟝
근거자료를 올때마다 조금씩이라도 바꾸는
기본적인 의지만 있더라도 어그로는 아닙니다
차라리 성경에 나오는 공룡 이야기가 더 건설적일수도 있겠어요.(아무말)
아 물론 베헤모스 공룡이라 우기는거 말고(...)
하루에 한권만 책을읽어도
하다못해 시간날때 짬내서 인터넷 검색이라도 해도
3개월 지나면 논리발전이 있어야하는데
박제된채 그대로잖아요?
그래서 어그로로 지칭하는것
>>324 참고로 저건 그냥 기레기가 기레기한 겁니다.
근거자료도 이상한 거 말고 제대로 된 걸 들고와야
하느님은 어린 양과 흰 공룡의 모습으로(적당)
짐새 이거 화석 발견되면 좋겠는데
새들은 화석화가 힘든것 같고
그래서 사체쟝 저 무덤은 머야?
화석화되어도 이게 그 새가 맞는지 모르니까......
광어냥이야
1943년에 주력이 될만한 전투기 라인
그리고
1943년에 차기 라인이 될 수 있는 전투기 라인
좀 뽑아줄 수 있음????
짐새다 싶으면 아예 서식지 파괴할 정도로 대응했으니 남기도 어렵겠죠.
고대 중국은 어떤 곳이었을까
코끼리와 악어가 살던 곳.
1943년이면 신형기종이 없으요.
>>339 한국에서 죽은 고위 일본인이 묻힌거.
일본에도 고위 한국인이 죽어서 묻힌 무덤 뒤지게 많아요.
왜냐면 저 시절엔.
"한번 오면 다시 못가니까."
>>345 그럼 주력기종이 될만한 애들 꼽아봐.
43년 도입 기준이면 머스탱이라거나 몇개 있지 않수
그냥 기종 말고 개량형 기준이라도 뽑아보면 되쟝
황하에도 악어가 살고, 돌고래 같은게 산것 같고,
강남에 인도코끼리가 돌아다니고, 강북에도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 수 없고,
코뿔소도 돌아다니고, 하마도 있었다고는 하던데...
저 시절은 한번 바다건너려면 목숨 걸고 해야하지요(진실)
머스탱 D,하야테,템페스트,109G형,190D형,Yak-9,콜세어 중기형
이정도 성능이라 보면 된다냥.
1942~1944년 사이에
숫적 주력기가 될수 있는 라인.
그리고 그 다음 바통을 이을 만한 놈들로 해서
스펙이 괜찮은 놈으로
한 네 다섯개씩만 뽑아줘봐.
부산-일본 최단거리 생각하고 가깝다고 하기에는 백제-일본루트는 서남해라 은근히 길고 험하지...
딱 기존기체들이랑 슈퍼프롭들 등장하는 애매한 시기(...)
저 때 일본까지 넘어가려했으면...
음 목숨 걸어야하네
근데 우리 조상님들은 고래 사냥한다고 알래스카까지 간거 보면 카누로도 충분히 알래스카까지 갈수 있나보던데요.......(피해는 많겠지만)
참치는 옛날에 배에 로망있어서 목포에서 제주도까지 2등칸탔다가 ㅅㅂ 타고 30분 뒤부터 도착할때까지 멀미때문에 누워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래스카에 우리조상님들이 임시 거주지가 있었다고 한걸 보면 반구대 암각화 문화권 사람인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어느 미친 놈 하나 칠레에서 폴리네시아인가 거기까지 옛날식 배로 건너간 사람 있지 않았나
정작 dna때문에 이론은 틀린게 됐지만
????????
지도상 최단거리를 볼게 아니라 해류를 고려합시다.(...)
>>359 도대체 폴리네시아 사람들은 고구마를 어떻게 가져온건지 이게 미스터리네요.......
??????????????
고래 사냥한다고 알래스카까지 갔다니..... 그건 대체.....
>>362 그야 배타고 가져왔겠죠.(......)
콘티키호?
마다가스키
알래스카에 온돌 유적이 발굴되었다고 하더군요..... 건설때문에 시급히 발굴한거여서 더 자세히 발굴 못했다고 하지만.......
폴리네시아인 분포가 마다가스카르에서 어디까지더라
아 그거다
토르 헤이에르달
폴리네시아 사람들은 페루에서 이주한게 분명해 배를 타고 가보자 > 왜 성공해요 시발련ㄴ아 근데 DNA가 달라서 근데 이론 틀림
아즈텍과 이집트 문명은 연관이 있어 갈대배를 엮어 가보자 > 서
인도제도에 도착함 근데 연관이 없음
인류학자보다는 오히려 탐험가로 더 평가받는(...)
>>369 이스터 섬이요....... 거의 인도양 끝에서 태평양 끝이지만.......
>>368 그게 우리나라와 연관성이 증거는 안되지않나요
연관성이 -> 연관성이 있다는
어쨌든 그때 그 시절 배로도 건널수 있단걸 실증한데 의의를.
온돌모양 유적이 있는데가 다 우리민족 선조영역이면 환핀대전이 실화여야합니다 ㄹㅇ
>>372-373 후속연구 나오기 전엔 아 거기도 온돌 비슷한거 쓴 사람이 있었네 정도로만 생각하면 되요.(적당)
>>376그러면 이누이트 인과 피가 연결되거나, 아니면 남쪽으로 내려간 민족일려나?
>>377 조사나 연구가 더 되지 않으면 알수 없습니다.
>>378근데 공사때문에 조사가 안되니 지금은 미지의 영역이겠네요.......
게다가 지금은 다리 밑에 깔려 있을것 같고.....
어찌보면 레고랜드 세웠던 부지에 있는 석기시대 유적지와 같은 결말이네요.....
어찌보면 사람 사는 입지조건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단거도 되지요.(적당)
일단 온돌이 사용되었던 시대에는 그 섬에 땔감이 풍족했다는 뜻도 될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석기시대에는 흑요석도 귀중한 교역품이라고 하더군요.......
그야 흑요석은 돌칼이나 다른 무기를 만들 때,
더 날카롭고,
치명상을 입힐수 있는 귀중한 도구입니다.
메소포타미아나, 인더스 문명이 도시국가일때 혼자 통일제국 찍고, 피라미드 만드는 이집트의 패기.......
메네스라는 사람이 대단하긴 하네 최초의 통일 국가를 세운 사람이니......
ㅊㅋ
파라미드 특
최초의 피라미드부터 클레오파트라가 클레오파트라부터 아이폰보다 길다
광어냥이는 못된 참치야
왜냐면 못됨.(?)
고양이니까(??)
조선넘들이 돌하르방 거신을 개발했다(아무말)
호랑이 수인도 네코미미로 취급해야 되겠네,
재규어야 당연히 네코미미지만.......
저것들이 지나만가도 도로가 뻥 뚫리겠군
하긴 옛날 용각류 공룡들이 지나가도 도로가 열리겠지만.......
여자는 호랑이 수인 남자는 곰수인인 반도(?)
광냥이머리국밥 .dice 1 100. = 93
광냥아 광냥아
떡밥 내놔라
안그러면 구워먹는다
1943년 기준 가장 좋은 전투기를 말해보아라(?)
종합으로는 템페스트,스피드면 TA153
진격의 거인의 땅울림은 저기에 있음
점심시간이다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75
낼름낼름 .dice 1 100. = 5
쭈왑쭈왑 .dice 1 100. = 13
햝짝햝짝 .dice 1 100. = 72
허그허그 .dice 1 100. = 16
사체쟝 사랑해
아가페적인 의미로
>>398 그러니까 여자는 와이후고 남자는 우르사라고요?
뭐야 오늘도 빌런이 왔네요
마르크스가 인문학에 기여한게 없다니 3백년 전에서 온사람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정원일기랑 조선왕조실록만 쳐도 유럽 기록은 가볍게 쌈싸먹는데 무슨 기록이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p1에는 유럽에서 국정회의에 뭐가 있었고 어떤 말을 했는지 상세하게 모든 내용이 기록되있구나
뭐지 롬조인가?
기천년간 이어오며 압도적인 행정역량을 떨친 롬조라면 헬반도의 기록따위완 비교할수 없지ㅇㅇ
>>409 그게 아마도 유럽은 지방기록이 풍부한 반면, 조선은 중앙기록(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는 풍부해도 지방기록은 빈약하다는 이야기인 걸로.
조선이 뒤떨어졌다기 보다는 제지술에 있어서 온갖 재료를 다 써서 종이를 만들던 유럽과, 오로지 닥나무만으로 종이를 만들어야 했던 차이가 있으니까.
저 친구는 일단 인터넷에서 배운거라는건 확실하군 자기 자신의 무식함을 자랑하는거 보면
내용도 업데이트 안되는거보면 뇌가 아예 굳어버린듯하고
나무위키에서 배워도 저정돈 아닐텐데 대단하다 정말(...)
일반인과 사고방식이 다르다(나쁜의미)
고려 : 빈약빈약!!! 그까짓 화력으로 날 막을생각이더냐!!!
그리고 동남아시아는 싱가폴 후려치는걸 일벌백계로 그래서 더 개길놈? 당했겠군.
저 어그로 친구는 올때마다 잡담판 분위기를 개판으로 만들어 그냥 오지 말아줬으면
그 개판나는게 나는 인간의 감정을 조정할수 있다!! 라고 느끼는 ㅄ인듯?
뭔가 유익한 내용도 아니고 하는 이야기도 똑같고 그냥 지겨워
최소한 내용이라도 업뎃이라도 하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 했던 소리 또하고 또하고 저 어그로 친구 사실 빡대가리 인공지능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년 반동안 저 종이드립을 네번은 봤다 이양반아
그래서 양피지가 그렇게나 많았구나? 몰랐네
그리고 승정원일기나 조선왕조실록은 "왕과 조정"을 다룬거니 당연히 지방기록이 부족하지 그쪽 사료 파고들어가면 넘치는데 무슨 자료가 없어
아니 지방에서 함꼐 부대끼며 쓴 교회기록이랑
중앙에서의 일을 중점적으로 다룬 저 두개랑 비교하는게 맞나 몰라
그리고 님이 찾는 지방기록은 저어기 어디 xx가문 본가에 널리고 널렸어요 님아
>>423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로 성장을 합니다
아 괜히 사학과 햑생들이 저번에 어디 가문 본가 대방출때 비명지른게 아닌데 말이여. 어디에 숨어있을줄 몰러 기록들은.
"성장"을 한다고요 "성장"을! 편견 없이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하루 전보다 발전하는데 데이터를 집어넣어도 받아들이지 않는 닝겐이랑은 다르다고요!(어이)
업데이트 안하는 고장난 인공지능(아무말)
반복재생만 하는 테이프
19세기 기준 서양군대가 중무장한 곰조선 군대를 이길수 있을까
기관총 없으면 찢겨나가죠
(기관총 있으면 이긴단 말은 하지 않았다)
곰인간이 사용하는 방패는 총알도 죄다 막아낼꺼 같은데
설정 고증대로라면 광전사 한명은 매머드 탱크를 몇 대나 상대 가능할까
곰인간은 전쟁에서 무조건 일당천을 찍어야 하려나
근본적인 맨파워가 딸리니
>>434 전쟁은 피지컬이나 무기의 좋고 나쁨으로 하는게 아니라 군사 시스템과 병력의 숙련도가 더 중요하니까. 그래서 OTL에서 아시아 군대들이 유럽 군대를 만나기만 하면 깨졌던게 무기가 나빠서 피지컬이 안좋아서가 아니라 전쟁을 안 하다 보니 시스템이 발달하지 않고 병력의 숙련도가 떨어져서임.
곰인간은 항상 숫적 열세를 극복해야 하니 뭔가 화약무기에 엄청 꼴아박을 느낌이든다
>>438 올ㅋ 제로센으로 이글을 격추한단 발상
춫 짬뽕모드에서 광전사가 군견한테 한방에 죽는거를 보고 느낀 난감함.
이 군견은 히드라리스크도 물어죽인다.
아! 정신력! 정신력만 있으면 모든 전쟁을 이길수 있지!!
그러니 어서 이 자돌폭뢰를 들고 귀축영미의 전차에 달려들렴!
대충 이런 놈들이 천단위로 돌격해오면 난 바로 역돌격한다
가랏! 대전차죽창술!!
정말 인류제국스럽군요. 가드맨 물량으로 제국을 앞서는 기술력을 보유한 우주깐프, 참치, 로봇좀비 등을 무찌르는 패기
대충 일기토같은 거 하면 나온 상대를 들어서 둘로 만들어버릴듯
오늘도 사체잡담판은 평화롭습니다
조금 불타는거 같다구요? 착각입니다 착각
춫 보병들이 쏘는 딱총의 5분의 1의 DPS를 보유한 가드맨의 손전등. 심지어 원작에서 화력담당인 고급보병 카스르킨의 헬건조차 딱총보다 화력이 낮아...
워해머 인류제국 특) 기술력이 떨어지는것 처럼 보여도 사실 숨기고있는 기술 많음
마치 러시아스럽군요
과거 영광스러운 제국이었으나 처참하게 몰락하고 그나마 남은걸로 버틴단 점에서
워해머 인류제국이야 지금 남은 외계인들 빼고는 이미 다 쓸어버린 쪽 아닙니까.
아파트만한 우주선 주포 포탄을 인력으로 장전 하고있지만 그게 카오스 오염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라스건 손전등 드립 못치는 것들은 이미 멸종.
랑단 같은 넘들보면 대성전시기 외계인들도 장난 아닌거 같음여
미래의 카오스의 승리가 확정된 상황에서의 발악인게 참 마음에 안드는 전쟁망치
GW: 아 물건 계속 팔아야 한다고!
꺼라 보니 전쟁망치 초판에는 대처 정부를 풍자하는 내용이 있었다 하더라고요
>>444면 나폴레옹시대에 확실히 죽이려면 방법은
하납니다.
"포도탄 근접사."
곰조선 보니 딱 생각나는거. 오거킹덤
그런데
>>444 편곤이 너무 짧은거 아닙니까?(착란)
>>441 한쪽에 이글을 쥐어주고 한 쪽에 제로센을 쥐어줘도 시스템이 구리면, 거기에 타고 있는 파일럿의 숙련도가 떨어지면 무기의 차이는 별 의미가 없지. 장비만큼은 첨단인 사우디군이 후티 반군들에게 맨날 털리고 있는 것도 이것 때문이고.
문제는 당시 포도탄의 유효사거리와
곰이 전력질주하는 속도를 감안할때
포도탄을 쏟아부을 수 있는 시간이 단 몇초(....)
라는 미친 상황이 벌어지긴 하는데
머스킷보다는 낫습니다.
... 이글에 제로센이면 이글쪽 체계가 아무리 구려도 제로센쪽 운용체계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인데.
그리고 포진지는 삭제되는 거죠? 압니다 (어이)
왜냐면 당시 머스킷의 화력을 생각해볼때
우수리곰을 한방에 죽이려면
10미터 이내에서 머리를 노려야할 겁니다.
차라리 예를 들어도 줄루족 vs 영국군쪽 예를 드는게 나았을거 같은데요
제로센이 아무리 날고 기어봐야 4세대 제트 전투기는 못이겨(...)
일본 애니메이션의 문화적 영향력이 매우 강력한 이유
근데 두정갑을 입고 있군요
ㅅㄱ
못죽입니다
포도탄이나 쏘세요.
50구경 내외머스킷 볼 운동에너지가 308 수준에 관통력은 그 한참 이하던가? (...)
말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있어 멍청하게
이글 조종사가 막 마약빨은 심신미약자거나 비행기 조종법도 몰라서 지혼자 땅에 박는거 아니면 뭔짓을 해도 못이깁니다(진실)
대공미사일 맞고도 살아온게 이글인걸!
두정갑특:투사체를 막으려고 만든 갑옷이다
(망했어요)
아무로 레이가 탄 제로센 드립
곰가죽도 장난 아닌데 갑옷까지 입으면 그낭 걸어다니는 전차 아닌가
이글 특: 날개 한짝 날려먹고도 추력&fbw 빨로 무사귀환한 전적 있음
두정갑은 철편을 사용하는 갑옷의 유지보수인줄 알았는데. 리벳으로 방어재 교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아무로 레이가 제로센을 타도 이글 어디를 맞춰야 하는거죠? 충돌 말고요.
두발로 섰을때의 높이가 3미터가 넘는 우수리곰이
10미터 이내로 접근했을때
상대가 방아쇠를 당길 정신머리가 있느냐는
차치하고서라도 우수리곰이 두정갑을 입고 있으면
운이 좋아 눈을 맞추거나 하지 않는 이상
근접사격도 답이 없겠군요.
>>465 이글에 탄 게 미군이고, 제로센에 탄 게 일본군이니까 저런 게 나오는거지. 반대로 이글에 사우디 파일럿을 태우고 제로센에 미국 파일럿들을 태우면 결과는 반대일 것.
... 저 당시 일본 파일럿 무시합니까.
그친구가 아무리 쩐다 해도 미사일 8발은 못피하겠죠(어이)
>>480 엔진이나 공기흡입구에다가 탄띠 하나 다 쏟아부어야 할걸요? (된다고는 안함)
두정갑의 가죽편은 일일이 옻칠을 해 일종의 케블라 효과를 냅니다.
가뜩이나 납탄이라 무른데
옻칠을 한 소가죽과 리벳에 부딪히게 되면
안그래도 떨어지는 관통력이 더 떨어집니다.
그러고보니 건담 극초반엔 아무로가 기체빨로 살아남은거 몇번 있지 않던가요?
>>4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머전기 파일럿하고 현대의 파일럿이 얼마나 다른지 모르는구나 이 친구는
들냥이도 버겁던 30구경 짤짤이로 티타늄 덩어리에 뭐? ㅋㅋㅋ
생존성 ㅈ망인 제로센을 들고 후발기도 안나오는 ㅈ같은 상황에서 몇년간 선회력 빨로 수많은 미군기를 고통받게 한 일본 조종사 무시합니까
41년 조종사랑 가미카제하던 조종사랑 수준이 같은줄 아나
아무로면.......
사이코필드를 펴면 되니까
재로센으로도 어떻게든????
? 애초에 제로센 화력으로는 이글에 기스도 못내는데
>>482 사우디군 파일럿이 아무리 구려도 제로센 날파리 한새끼 못잡을정도로 바보가 아니야 친구
>>490 가미카제 초창기면 그 남은 41년 조종사들이잖아요.
물론 인체는 존나 물러터져서
>>486으로도 중상을 입힐 수 있겠지만
곰의 신체는 강인하므로(....)
최소한 맞추면 잡을 수 있는 성능은 확보해야지...
차라리 공중충돌로 격추시킨다는게 더 설득력 높겠수
>>494 악! 무 명참치는현명해 해병님 까불어서 죄송합니다!
예를 들려면 육군으로 들어야지 하필이면 기술군인 공군을 끌고와서 그 모양이여.
가죽찰과 철찰
애초에 시스템 어쩌구 운운하는데
라인배틀 시기의 기술력으로
곰을 죽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아서
그 잘난 시스템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그나마 기체 성능을 기량으로 극복하는 차이를 들고오던가.
월남전도 있고 찾아보면 많이 나올건데.
무엇보다 총알 한방으로 곰을 잡는게 힘드니
곰을 상대하려면 헤일로 단 군필여고생이라도 데려와야
155mm를 들고오세요
물론 곰은 76mm를 들고 달립니다(어이)
기관총 등장 전까지는 뫄, 괴수 대혈전에 가깝겠죠(?)
라인배틀에서 기본적으로 사격은 진형을 흐트러트리는
역할이고 실제 전투는 대포와 백병전인데
대포는 어떻게 맞추면 효과를 볼수 있겠지만
>>444에서의 문제는 "총검으로 저걸 어떻게 죽일건데."
헤일로 단 군필여고생쟝이면 슈퍼계라서 리얼계 생물들은 생물(이었던 것) 루트쟝 ㅋㅋㅋㅋㅋ
인간은 신체능력을 포기함으로서 강한 지구력을 얻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다른 영역도 생각해보아야
기관총의 문제.
그냥 곰이면 몰라도 인간지능 곰이라... 곰이 노획해서 쏩니다(?!)
시스템이 중요한거야 중요한건데,
애초에 물리적으로 상대할 방법이 없으면 그없
88mm를 정타로 맞고서도 현기증으로 끝나는 분들 상대론
하등한 현실생물로는 비빌 수 없는 것
>>509 인간이 30구경 기관총을 쓸때 곰인간은 40mm 유탄기관총을 쓰겠져
그러니 곰인간은... 열량문제로 인구빨과 지구력을 잃고... 그러고보니 겨울잠은 어떻게 해결하지?
헤일로 안 달아도 현대전차를 셋이서 잡는 군필여고생이면 되지 않을까요?(해맑음)
온돌을 한다 해도 석탄 이전에는 땔감이 부족할텐데
전열보병의 그 전열도 결국은 뼈와 살로 되어있다
※곰은 동면중 가끔 일어나서 먹고 잡니다.
아 우수리곰이 뭉탱이로 오는데 레콘막는 제국군하고 뭔차이여 이게 ㅋㅋㅋㅋㅋ
물론 먹을게 있다는 가정
하긴 겨울잠은 에너지 보존이 목적이니 충분한 열량이 있으면 되나...
결국 아무리 시스템이 좋아도 근본적인 체급차는 이길수없다 인가
인간이 곰을 이길 수 있는 방법....
정답은 듀얼이다! 덱이라는 이름의 검을 뽑아라!
그러고보니 물 극복한 그 레콘부대는 도대체 뭐로 상대해야 하는거죠?
>>523 그야 라인배틀도 주무기는 총"검"인데
인간의 완력으로 600킬로그램짜리 곰을 찔러 죽일 수 있냐면
어......음.(....)
음.........
>>525 대륙 절반을 먹은 나가군단으로 차륜전 돌리나..?(아무말)
천리행군을 위시로 하는 장거리 버티기 능력이 어찌될지가 포인트
>>526 그게 가능한 사람을 우리는 무림인이라고 불러요(어이)
인간 군대끼리 싸울땐 시스템이 매우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체급차가 다른 종족과 싸울땐 한계가 명확하군
일반 곰이면 창이니 어떻게든 사냥할수 있는데 지금 가정은 인간 지능에 갑옷입은 곰 '부대' 상대라 문제
생각해보니 곰인간도 있는데 무림인이 없을 이유가 있나?(어이)
냐오옹 자고선 일어남.
사천당가: 독침이 안들어감
검가: 곰은 기본으로 외공의 고수임 아무튼 그럼
소림: 나한백팔진! 곰인간: 방진을 펼쳐라!
블러디로어처럼 한정된 시간동안만 곰으로 변신 가능한 수화인간이라는 다른 경우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광어님 혹시 예전에 개벽을 위해 양식장에서 극우파 논리를 수집했단게 언제쯤인지 알수 있을까요?(정주행좀 해보려고....)
>>535 그 경우면 위험성이 몇배로 뜁니다.(...)
저기 그...
제로센 기총으론 이글 동체에 흠집도 못내는데 어떻게 잡나마냐가...
한 20-40어장쯤/ 엘랑극우는 55-60어장쯤일꺼고.
동네에 데자와가 없어서 고팠는데 사먹어야지
정보량 함유 85퍼대의 양질 정보 주스라(?)
15퍼는 개그, 85퍼는 정보인 어장이다(?)
광어센세, 수에즈 위기 때 미국이 중동 국가 중 하나와 상호방위조약을 맺을 가능성이 있나HYO?
바그다드 조약이라고(...)
>>546 아 그거(...)
그럼 바그다드 조약 X맥이고 미국과 1대1 동맹으로 갈아탈 수 있겠군
이스라엘은 80년대에 와서 한거고, 사우디도 83년인가 이럴꺼야.
반영과 자주-번영의 기치를 든 혁명정부가 유지하기엔 난이도가 있었NE-
곰조선은 사실 곰가죽을 뒤집어 쓴 여고생이 아닐까
수에즈 위기로 '옛 제국들이 다시금 우리를 노린다', '형제들을 도우러 가자!', '자유-자주-번영의 기치와 함께'
프로파간다를 돌리면 안 그래도 떡락하는 왕정 지지도가 흐무
여고생 3명의 전투력은 전차 1대와 비등하다(?)
해전으로 가면 곰인간과 선상 백병전을 해야하는군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사실 그 선상백병전 이전에 곰들이 그냥 배를 엎어버리지 않을까 싶지만
북극곰은 수영해서 사람을 찢어!
곰인간에게 기병이란 필요없다 충격보병 가즈아
따흐흙
대역갤 곰조선 설정 가져와서 연재하실 예정이시믄.. 곰모드가 본쳅니다. 인간모드가 에너지절약형이고.
사체의 블루아카이브 어장 보고싶다
말종류를 안쓰는건 아니지만 사역견 느낌이엇나 그랫죠?
사체의 블루아카이브면 뭐가 나오는걸까
뭐 말은 물자 이동용이죠..... 에너지 절약형 물자 이동용......
용마를 키운다고(착란)
사체탈이다 사체탈
사체탈은 아가야 보호해줘야해.
SCP-4290 결말 뭐여 세계를 멸망 시킬 종말의 신이 깨어난다 했고 막을려 했으나 실패하였다 그리고 부활의 시간이 다가왔으나 신은 이미 영양실조로 죽어있었다(...)
4000대가 다 그렇죠 뭘.
중붕이는 인민의 파도로 유목민 말딸들하고 곰조선에 맞설려나
광냥이에게 대전기 영국이 왜 머전차포 부족으로 징징댄건지
물어보자 .dice 1 100. = 7
그리고 일붕이는 동네북 마냥 곰조선에 쳐맞겠군(...)
냐옹(끄덕) 줘
그게 대전차포 부족으로 징징댄게, 일단 전선에 들어가는 대전차포는 대전차포+로 상대하는게 정석이거든? 근데 우리 독일놈들이 별에 별걸 대전차포로 다끌고와서 그래.
일단 대공포를 가져왔고, 야포도 가져와서 대전차포로 사용하는 판국에 정규 대전차포댓수로 대응이 가능할까?
독일군이 별거 다 끌고와서 모자란게 정상이란 요약(?)
그래서 영국군 대전차포가 생산량이 없는것도 아닌데, 전선에서는 미친듯한 수요를 자랑했다냥.(설명끝)
그러니까......
평사포는 평사포로 대응해야하는데
독일군이 온갖 걸 직사로 싸갈기면서
풍부한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빵구가 났다????
ㅇㅇ 맞아.
아참.
현실 낙지새끼들이
M1897도
머전차포로 썼다던데
레알임????
초기에 대전차포 없어서 그나마 포구 초속 빠른 1897을 대전차포로 전용했던거 유명하지 않나요
원래 전차만 철거할 수 있으면 대전차포입니다
아니 뭐 그렇긴 한데
내 말은 ㅅㅂ 대체 대포가 얼마나 모자랐던 거야
븅신들아
에 가깝긴 함
당장 셔먼 75mm로 들어간게 전차포로 개조한 M1897인데 뭐......
사실 1897 대전차포는 전쟁초에 프랑스부터 시작해서 여럿 썼습니다.
까놓고 그시절엔 아직도 37mm가 현역이던 시절이라서
나치를 파면 팔수록 느낀 건
야포도 부족하고
전차도 부족하고
탄약도 부족한 병신들에게
수천만명이 뒤져나가야 했던
현실세계의 좆같음 이랄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ㅈ같음이 몰려옴
일종의 자괴감이랄까
현시창을 느끼는 느낌이랄까
이런 개븅신들에개 활활탄
인류라니.......
(김두한 짤)
ㅇㅇ 맞아.
대포가 베르사유 조양때문에+ 크루프사 망해서 상시적으로 3할대의 부족량이 있던시기?
요즘 밤에 ㅈㄴ 우울해서
연재를 못한다(.....)
오우
강사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8
아 젠장. 곰조선 떡밥이 지나갔다니.
>>587아주 잘써먹었죠.
덤으로 마개조 해서 50mm PaK 38의 포가에다가 1897포신올린 75mm PaK 97/38를 전쟁끝까지 우려먹은...
레플리다
핥아주자 .dice 1 100. = 42
천만대군
+
북중국 전역
의 후폭풍이 너무 커서
나름(?) 세계대전에
영미동맹 최종전쟁인데
긴장감이 전혀 없는 심각한 현 상황.
핥는건 멍멍이로 충분합니다아아아 .dice 1 100. = 84
레플리가 간 곳(?)
곰조선 .dice 0 9. = 4
말딸 .dice 0 9. = 4
유목엘프 .dice 0 9. = 7
포위섬멸진 .dice 0 9. = 5
마소도 .dice 0 9. = 9
포니 .dice 0 9. = 2
Pak 97/38
철갑탄 기준 500m에서 82mm
1000m에서 66mm면.....
대충 셔붕이 정도는 골로 가는구나.......(나루호도)
아 잠깐. 거긴 인남캐가 가면 안되는 곳이잖....
(라이토 계획대로야 짤)
마소도는 뭐지?
마물소녀도감이라고, 아아아주 사람을 숫퇘지 이상으로 안 보는 곳 있슴다.
주사위: 네가 원하던 퍼리들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어이)
남자오크 멸망시킨 여자오크 같은게 많은 동네인가 보군요
마소도면 그런 곳이 아니쟝....
사체를 통조림.dice 0 100. = 63
불쌍하니 다른거로 대체해서 재굴림
곰조선 .dice 0 9. = 4
말딸 .dice 0 9. = 3
유목엘프 .dice 0 9. = 4
포위섬멸진 .dice 0 9. = 6
코스노바 .dice 0 9. = 1
포니 .dice 0 9. = 2
납골당 .dice 0 9. = 4
전쟁망치 환상 .dice 0 9. = 1
포위섬멸진 뭔데요 어이(어이)
보닌쟝이 결국 나메를 달게 되다니.....
포위섬멸진 뭔가 이름만 들으면 위험한 동네같다
아 괜찮습니다
저기면 손자병법 한권만 들고가도 워마스터 쌉가능임(폭언)
사실 저기서 안전패는 포니밖에 없단게 함정.
방금 나치 독일의 항공부품의 절반
항공유의 90퍼센트를 미국에 의존했다는
말을 유튜브에서 보시고
미국 뭐하는 놈들이냐고 묻는 아버지가 있었다.
레드셔츠다(돌진) .dice 1 100. = 15
우리 생각보다 훨씬 강력한 동네 바보형(?)
곰조선 가면 본인이 곰탱이 인간화가 되는거네
돌진은 돈좌시킨 후 역공격 .dice 1 100. = 44
>>627 브로큰 애로우(?)
.dice 1 100. = 41 핵심은 지속적이고 적절한 기동이다!
제대간 간격을 유지하라! .dice 1 100. = 24
자 플라잉 베어가 되어라
레드셔츠에게 마법
.dice 1 100. = 35
젠장 역시 곤운이 답인가(폭사)
어쨌든 가게 된 레플리는 그 세계 안 평가가 .dice 1 100. = 21 정도 되는 직업을 초기직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dice 1 100. = 86
뭔 소린가 했더니
포드가 합성석유 기술 준거랑
이것 저것 퍼준거 이야기 였구만
안이요 지금 집에서 행정업무 보는 중인데요(헬피엔딩)
꾸준한 노력으로 해피엔딩 난 레플리란 결과만 남겨주고 끝.(적당)
퇴근했다고 쉴 수 있냐고 묻는다면 답은 아니오입니다
야발
할꺼 없는 백수가 가장 무섭다
아니 백수가 그 백수가 아니라 백수였어...?
솔로백수구만.....
아 TS 회춘해서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
나에게 순간이동 능력을 줘어...
따라가는게 지쳐서 포기한 게임
순간이동 능력이 있다면 나사에서 달-지구-ISS 텔레포트 알바나 해야지(응?)
순간이동 능력이 있다면...... 응. 생각도 하지 말자. 인류 ㅈ망할라(해맑)
ts 회춘한 레드셔츠는 .dice 0 11. = 5생으로 되돌아가는데.
0. 어린이집 원
1-2. 유치원 원
3-4. 초등학
5-6. 중학
7-8. 고등학
9-10. 대학
11. 국방대학(?!)
어허 차르봄바 가져다가 워싱턴에 터뜨릴 소리(아무말)
애초에 바위덩이를 300km 상공으로 텔포시키면 도시 하나 박살낼수 있겠지만
수상할 정도로 관료제에 익숙한 군필중학생쟝(?)
그리고 11 어이 11
사관학교
생각보다 어그로가 별로 없었네(70개 어장쯤 리트머스지 돌려봄)
70개중 9~10개?(어그로-빌런-단문 등등으로 잡을때_
모닝!
모닝
킹치만 미터법에는 자유가 깃들어 있지 않타구(아무말)
그래! 우리는 우주선을 날려먹을 자유가 있어!
황당한 버그 하나 발견. 건물에 오그린 넣으면 사거리가 저기 보이는 노란 선까지.
내부 사격 무기는 타돈 가드타워의 기총이라 차량 상대로는 그리 강하지 않지만 공성병기는 허약한걸..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39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4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24
허그허그 .dice 1 100. = 60
쓰담쓰담 .dice 1 100. = 83
쭈왑쭈왑 .dice 1 100. = 5
우물우물 .dice 1 100. = 37
낼름낼름 .dice 1 100. = 86
조물조물 .dice 1 100. = 46
해야지
그러다가 코로나에 감염되었습니다(?) .dice 1 100. = 42
받아라 면역빔
사체를 핥으면 코로나도 낫고 암도 낫고 건강해지고 자양강장 정력증진 불로불사 미소녀여고생TS 효과가 많단 말이야!
마지막이 뭔가 이상한데...
사체를 핥으면 탈모도 낫는다
사체는 만병통치약
사체를 핥는 것은 용기의 찬가
뭐지 총을든 곰은 처음보는건가
우마무스메, 남자아이는 남편쪽 종족으로 태어나고, 여자아이는 본인쪽 종족으로 탄생하는 편리한 종족이네......
>>669기관총 들고 있는 브라질 왁싱한 남성 곰인간도 있는데 저건 이상하지 않지
곰인간이 총 들고 있는건 상대를 봐주는거야
곰조선은 원역사보다 더 화력덕후 아닐까 하는 생각이
여자는 말딸
남자는 곰인간인 만반스라움
(아무말)
말딸 세계에도 말은 있는데, 전쟁용보다는 수송용이나 밭가는 용도로만 사용되는것 같은데.......
경주용 말이나, 전투용 말이 없을뿐.....(전차 수송용 말 제외)
솔직히 의인화 or TS 씹덕물이 기본설정이 맞으면 이상하다는
말딸 고증은 빠삭한데
정작 기반은 에멘탈치즈인건 인정하니
어쩔 수 없음... 모에화 게임들은 원래 그런걸.... 상어아가미 하는 히로인중에서 핸드폰 모에화도 있던걸......
말딸 언제 서버 열어영?
방금 있었던 일을 소개하지
눈을 감았다가 떳다
그리고 이 시간이었다.
>>680우리는 그걸 낮잠이라고 부르지....
줌왈트급은 살아남을수 있을까
아 맞다 이미 죽어서 좀비가 됬지(...)
3대 만들고 끝난건가 줌왈트급은 근데 후속으로 이것보다 더 큰것도 만들 계획이라던데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
그것이 ㅈ되기 전까지는
아 미사일 전함 마렵다
아니 줌왈트급보다 키우면 그게 전함 아닌가
에스라를 미사일에 탑재한다 .dice 1 100. = 10
줌왈트급이 구축함인 이유가 후속계획때문이라던데(근데 목적은 경순양함 덩치는 전함급 부르는건 구축함)
후속계획 실패했구만.....
대형순양함이라고 ㅎㅎ
>>669(곰이 기관권총을 들고있는 모습이다)
(곰기준 돌격소총이면... M2기관총? 전투소총은 KPV(14.5)
펜실베니아 전함급보다 더 긴 함이 줌왈트급 구축함....
곰인간이 들고쏘는 대전차 무기는 얼마나 무시무시할까
줌왈트급 보다 작은 버지니아급 핵추진 순양함
냉전시기부터 구축함(풉!)이나 순양항(풉!)이 정상이 되었지
뭔가 클래스가 한단계 더 위에걸 아래걸로 부르는게 정상이고
뭐 항모나, 강습상륙함 제외하면 그렇게 부르니까
뭐 잠수함이 커지면서
대잠 임무의 필요성이 커져서라고는 하지만
현재 구축함들은 대부분 최소가 경순양함 이상이니까(....)
누가봐도 전함인데 순양함이라고 우기는거
.dice 1 100. = 61
고려가 몽골에 끝까지 저항하는 대역이라...
해군: 저 구축함 좀 만들려고 합니다!
미의회: 구축함 너무 많지 않습니까?
해군: 순양함 만들겠습니다!
미의회: 통과!
......이런 일화도 있는 미국
그리하여 고려는 멸망했지만 신대륙으로 탈출한 후손들이 성장해 복수를 한다(이무말)
>>709그건 남미고려네 주인공이 크루세이더 킹즈에서 나오는 불멸자 트레잇 달고 있는
불멸자는 불멸자로만 죽일수 있다고 하더라.....
>>702그건 냉전까지안가도 전간기 부터...
(향도)구축함 3500톤짜리 (도면기준이면 5000톤짜리도 있었지만 실전배치기준) 이라던지 만제 14000톤짜리 '경순'이라던지...
>>712뭐 그래도 그런 경향이 유독 잘보이기 시작한 시기는 그정도 아닌가?
이런거 보면 모가미급이 아주 큰일을 했서 꼼수쓰다 손해본 일붕이(...)
일본군에게 대공포란 뭘까 얘들 대공포 똑바로된게 하나도 없서(...)
기관총 사수에게 총검술 훈련 시켰다는건 또 뭐지
애초에 구축함은 역할 분류니 최대톤수는 안 정해진거 아닐까(혼란)
군축조약 가즈아
치트공 특) 정치를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임
곰같은 힘 마렵
곰 힘에는 곰 근육이 필요.(적당)
근육이라...
사체다 사체. 오늘 휴일?
>>715뭐 기초기술부족때문이지 않을까요?
PS. 그래도 어떤의미에서는 독일해군보다는... 하게되는부분도?(37mm '단발' 대공포를 생각하면 진짜 일본군 대공기관포가 선녀로 보이는판...)
굉장히 강력한 주먹의 댕댕이
37mm 단발 대공포라니(...)
아 참고로 프랑스도 37밀리 단발대공포 굴리고 소련은 얼음대륙의 기상으로 45mm단발대공포를 만들어 굴림.
단발 대공포가 있었을줄이야 뭔 생각으로 만든거지(...)
복엽기용?
초기단발기용이라죠.
그전에 쓰던 40밀리 유탄포 레벨인 폼폼포는 탄속느려서 못쓰겠다고 차세대로 알아보던 루트중 하나가 포구초속이 쫙올라간 대구경 단발포(연발포하려면? 그거 거치할 공간없어~)였던...
(다른루트로는 폼폼포 다연장으로 하기(영국),소구경 기관포 만들기(미국,일본(프랑스육군 대공기관포 라이센스따와서 양산),숫자적어지는거 각오하고 대구경 기관포 개발(스웨덴 보포스 40mm)등이있음)
보포스 40mm 요건 아직도 쓰고있고
탄속에만 몰빵한 녀석이 단발 기관포들이었군
가 아니라 초창기에 나온녀석들인라
그래도 독일은 기관포가 명작이라서
자주대공포 같은게 나오기도 했고
소련은 꾸역꾸역 머릿수로라도(공군이건 뭐건) 밀었는데
일본군은 뫄
프랑스제 호치키스 였고
일본군의 가장 큰 문제는
초기 스탯도 잉여인데
개량도 없다라는 것이라서
초기 스펙도 안좋고 개량도 안하고(...)
오늘 연재를 한다고 해도 어제처럼 사람 없을까봐 겁남
현실에서 처칠이 기어코 언싱커블 했으면 어떻게 됬을까
갈리폴리보다 더한 실책이 되겠다(...)
히틀러가 아돌프에게 암살당하는 대역(아무말)
오등분의 콧수염(착란)
허미 고래를 생채병기로 굴리는 1머전 대역이라니
그리고 독일은 아이언 하베스트 찍고있다
그리고 아이언 코끼리를 굴리고있는 오승만
ㅡ
소련군이 현재 프랑스-독일 국경근처까지 진격한 대역을 제시
(위는 실수)
연합군:(기절)
그리고보니까 나 네크로멘서계열 좋아해서 생각했던거 중에 고래골격과 영혼을 이용하면 플라잉더치맨 쌉건웅 아니냐 생각했었는데.
이름은 유명한 네임드가 이미 있어서 나글파르라고.
혹은 8시 예상중
운나쁘면 못할수도 있고(.....)
에바 신 극장판ㅋㅋㅋㅋㅋ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공산화 시나리오라...
그냥 헛소리(?)하나만 들어주실라우?
원역사 세종대왕님이 원역사 한국에 환생해 교수하다가
사고로 죽었는데 다시 환생한게 만반열도인게 생각나버렸다는
겨슷님의 대학원생 갈아넣기를 이제 조정대신들이 당한다고요?
원역사 세종대왕님이 원역사 한국에 환생해 교수하다가
사고로 죽었는데 다시 환생한게 만반열도의 충녕대군(?)인거
일본 기관포? 갸들 그런걸 신경안썼던 쪽이라(...)
마우저포는 애지중지하지 않았나?
뭐 그럭저럭 쓸만한 기관포를 만들기도 하지 않았나???
브라우닝 빼다 박은 ho 5랑 탄도 개선된 99식 2호 정도
그런건 있을 수 없어
마우저제 기관포는 아끼기보단 거진 못써먹은 편이고
800정을 누구 코에 붙일까...
일본한테 쉬바크나 히스파노 수이자를 뽑아내라고 하는건 무리한 요구겠지...? (뻘소리)
일단 이게 육성인지 ㅂㅅ만드는건지 모를 ㅈ같은 숙련공 육성과정부터 갈고요
그게 잘 만든것도 다 폐기하는지라(...)
그래도 Ho-5는 그럭저럭 쓸만한 거시기 아니었남.
손맥주쟝을 공격하자 .dice 1 100. = 27
어 그러고 보니까 다이스상
고려군은 슬슬 소구경 동격소총과
다목적 기관총으로 보병화기가 교체될텐뎅???
>>774 반-사
.dice 1 100. = 1 AK-74와 MINIMI?
QC가 병신같았구나...
사용 탄이 6.25mm라는 애매한 놈이긴 한데
혁신적인(?) 소구경이지(아무말)
최적화 성공한 6.8mm(아무말)
와 NGSW
육이오탄환이라니....
종합적으로 보면
탄의 길이 구경이
대충 7.62 삼구탄과 5.56탄의 중간 정도임..
쓸만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280 브리티쉬라고 2머전 후 영국에서 7탄과 동일한 탄도 특성을 가지면서 더 적은 반동을 내도록 6.25x43mm 탄을 개발한 적이 있다네요...?
>>787 그거 기준으로 개발하던게 우리의 SA80 되시겠다(...)
영국이 대전기 거치면서 소구경 고속탄 개념에
상당히 진지하게 연구했어요.
문제는......
어. ...
미국이.........(.....)
7.62x51 쓸꺼야 빼애액!
M14 갈끄니까
결국 저건 전용 소총과 함께 탈락엔딩
근데 어떻게하면 AR-18에서 SA80이라는 별종이 태어난거야...
이건 내가 밀덕 질하면서 계속 고민하게되는 화두지
그거야 스트로크랑 더해지니까 글쳐. ㅇㅇ
어차피 고려가 상정하는 건 180m 이내에서의 근접 전투고
6.25mm × .dice 38 48. = 41mm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런데 미국이 지정사수 교리를 채용하는게 베트남전 도중이였던가?
다 뜯어보면 원래 컨셉은 Ar-18을 4.85mm 버젼으로 불펍으로 만든다인데, AR-18구조를 적용시키다 보니까, 18총열기준으로는 불펍으로 정상적인 사거리를 얻는게 불가했고,그래서 LB(롱배럴)을 넣었는데, 이것도 영시원치 않으니 강화된 공이를 숏스트로크인데 넣었고 이 강화된 숏스트로크가 때리는게 너무강하니 탄이 먹히는거지비(...)
그리고 여기에 5.56 탄 특성과 더해져서, 탄이 먹히는거에 더해서 반동도 조지는(...) 쓰레기가 나온거시다.
지정사수를 60년대부터 연구한 건 소련군이고
미구니는 한참 뒤에야 나왔을 걸요???
Sass 사업을 찾아봐야겠네...
SASS는 21세기 사업인거스로
M21이나 M25등 저격총 굴리던건 본격화된 지정사수보다는 2머전 저격수 굴리던 것의 연장선이라 뫄
애초에 미구니가 저격총 개발에 열을 올린 게
드라구노프 소총 이후 아니었어????
그뒤야. 한 80-90년대?
이유: 저격수는 엄청 비싼 병종이다.
정찰 저격수 교리 들고도 지정사수나 다름없이 굴렸다고도 하는데...
팀하나가 중대급 저지력을 가지는데 싸게 먹힐리가 없죠...
연재가 없남.
소련군이 드라구노프 개발을 시작한 게
육이오 이후일텐데(......)
저격수/지정사수 1팀 = 정규군의 통신/정찰 중대 라면 믿여지냥?
푹 쉬어잉.
애초에 분소대같은 정규편제에 집어넣는게 지정사수고, 냉전 미구니는 그말싫
근데 그런 이유면
소련은 용케도
지정사수를 빨리 개발했네???
뭐 SA80을 마냥 까는 건 좀 그런게 보병화기 개발사업이 무조건 성공하는 건 아니거든. 한국군만 하더라도 K3나 K11같은 쓰레기를 개발했고 심지어 K3는 제식채용해서 아직까지 굴리고 있으니깐 ㅇㅇ
>>815 미구니는 결국 전통의 교리 리셋으로 발전이 안된거고, 소련은 교리가 유지됬으니깐요
-독소전-
한국전쟁에서 경험하고 참전한것에서 방어선을 가장 잘돌파하는 것이 저격수를 통한거였거던.
지정사수라...
사체 토닥토닥
소련에 있어서 한국전쟁은 정치적인 군의 방향성 논쟁을 종결시킨 전쟁이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 중국군이 덩치 큰 유격대에서 정규군으로 탈바꿈 한 계기도 한국전이었지...
한국전의 영향력이 참 크다
>>823이 사실이라면 1.4후퇴가 날 수가 없었단걸로
흐겍 천명대전 슈퍼이벤트가 땡긴다(?)
정규전에서 병단(군)급 운용을 습득한게 한국전으로 아는데...
잘못알고있었나...?
반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성장형인가
국공내전 당시 증공군이 수백만으로 불어나는데
그게 다 유격전만 했을리는 없졍(.....)
>>828 이미 국공내전에서 야전군 5개를 굴리고 다닌게 중국군인데 정규전 경험이 부족할리가.
곰인간이라면 더 많은 땅을 개간할수 있지 않을까
곰인간 이라면 토목공사 개쩔게 할수있을꺼 같다
삼반도에 곰조선을 넣어보자(착란)
애초에 유격전 전문 집단이면 맥아더가 그렇에 안밀려납니다.
ㅇㅇ 고베
어둠의 광냥이를 로켓에 탑재한다 .dice 1 100. = 69
냐오오오~~ 냥빔.dice 1 100. = 54
광냥이 탑재 로켓의 목적지
0. 지구
1-3. 내행성
4-6. 외행성
7-9. 기타
.dice 0 9. = 2
다갓님 로켓은 어디로 날아가나요
1. 수성
2. 금성
3. 화성
4. 사실 대륙간탄도미사일임
.dice 1 4. = 3
.dice 1 2. = 2
1 무인
2 유인
예상 시간 .dice 20 300. = 189일
>>843 광냥이가 탔는데 유인인건 당연하잖아요.
인공중력 장치 성능
.dice 1 100. = 22
밀덕질 하다보면 드는 의문
독일제 반자동 소총들은 왜 죄다 고자급 성능인가
그거야 원래 반자동은 등신이니까(..)
개런드야 반자동의 탈을쓴 무언가고(...)
자동소총을 반자동으로 너프시키고선 그걸 늘링물건?
ㅇㅇ/
애초부터
반자동만
생각하고 만드는 총기는 븅신일 수 밖에 없다???
하고고.....
ㅇㅇ 기존소총들에 더해서 반자동의 기능만을 넣고선 돌리다간 x된다라는게 반자동소통들의 교훈이다냥.
왜냐면 반자동매커니즘이 매우 어려워(...)
게런드야 이거 매카니즘이 조금만 손대면(...) AK47형이 되는 물건이지만, 모든 반자동소총들이 거진 X신이된 이유가, 당시에는 반자동 매커니즘을 구현하기가 빡샜으요.
그래서 쓸만한 수준이었던 애들은
다 자동소총 + 반자동이지
"반자동소총"은 아니었던 거구만
광어냥이를 세리든에 태워 투하한다 .dice 1 100. = 45
Fg42 생산성 개선하고 반자동으로 너프시키면 쓸만한게 나오려나?
그러면 M60이 나옵니다.
실제로 60이 나올적에 참고좀 했다는 키더라가......
급탄구조를 참고했다죠...
차라리 자동사격 가능한 화기에 반자동을 넣는게 쉽다?
ㅇㅇ 자동사격 가능한 화기에서는 그냥 렉만 걸으면 되는데, 반자동을 중심으로 하면 쿡오프가 되거든 심심하면.
모닝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96
빨고 .dice 1 100. = 82
핥고 .dice 1 100. = 3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97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1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91
러시아에서 보드카는 물과 같은 존재다
곰조선에서는 솥으로 음식을 한다.
하루 1만번 갑사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00. = 8877
사체쟝 허그해줘 허그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95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55
허그허그
쓰담쓰담
착하다 착해
사체쟝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가마솥 덮밥
배고프다
미붕이는 미붕이 하고 할매는 개고생하고 허허헣.
흑흑 빅토3이 너무 재밌었다(주중에 게임 못함)
(주말에는 연재 못하는 1인)
(항상 영세라 말했다)
뭐 그냥 유카리 탓이라고 믿고 싶지만 말이지(둥둥)
지도 잡담판만도 못한 소모량을 보고 있으면 슬픔
그럼 지도님마냥 패러디물을 해보시는게?
규소 스타워즈때만 해도 엄청 흥행했으니
규소=Si
패러디라....
일단 다음 어장은
곰조선을 할까 생각중
하고 싶은걸 해봐
등장!
사체찌 그냥 의식의 흐름식 어장 어떠십니까(아무말)
이번이야 말로 개연성을 포기한다!! 같은?
뫄 같은 소재만 반복하면 너무 우려먹는 것 같지
막 나가고 싶으면 지구 인구 1조명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이란던지?(아무말)
우주세기(다이슨 스피어)
제로부터 시작하는 테라포밍이라던지(적당)
우주세기(슬슬 인구를 우주로 집어던지지 않으면 지구가 죽는다)
목쿠야스(웃음)
스텔라리스맛 우주개척기
멀티코어를 조지는 환상의 스텔라리스2(아무말)
멀티코어라니 지금이 2300년인가(아무말)
환핀대전이 실화였던 세계(웃음)
아니면 더 막 나가서 마브러브X플래니터리 어나이얼레이션이라던가(아무말)
일단 1어장에서 지구를 날려버리고 시작하자(초아무말)
어장주 대리 AA가 마나카니까 마나카가 멀쩡한 페이트 어장이라던가
스페이스 페이트(어이)
서번트 유니버스 세계관인가
다같이 사체를 페로페로해서 나오는 사체늄을 핥자고?
사체늄은 듄의 스파이스급으로 효능이 많아
광선총과 중성자수류탄으로 무장한 서번트(어이
우주경찰 엑엑밥
엑엑밥 가슴
우주공무원슴
마나카는 가슴이 없어
하지만 마나카는 닥치고만 있으면 굉장히 귀엽지
마나카가 그렇게 그레이트 십새끼인가.... 아무리 그래도 히가놈들과 비교하면 천사일텐데(아우슈비츠와 731을 본다)
킹치만....히가놈들은 영령의 ㅇ자로도 못나오는걸!(착란)
마나카 지금 내 침대에서 자고 있어(아무말)
사체의 칸코레 어장이라던가(웃음)
그리고 따져보면 미친년놈들은 넘쳐나지 않나
나라 하나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을 죽인 아서왕이라던가(왜곡)
그런데 페이트 세계관에서 업적을 남기면 영령이 된다면...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암스트롱은 영령이려나
기계도 영령되는마당에 뭘...(코쓱)
그쪽세계관이라면 예외 처리일껄? ㅇㅇ
기계가 뭘 했길래...? 무슨 뉴커먼 기관이라도 되나
고작 에디슨이 그렇게 강한데
석유왕 철강왕 철도왕 이런 양반들이나 로스차일드 등 세계를 뒤흔든 영웅들과 루스벨트 링컨 등의 양반들은 어떨까...
보이저호요(....)
그게 우주는 인류의 영역이 아니엿다던가(가물가물)
보이저...
저거 보고 .....예?(SAN 체크 개시) 했는데.
요즘은 별별 서번트가 다 나와...
....그냥 뚱뚱한 남자와 작은 소년을 하는게(어이)
일제를 보내버린 뚱뚱한 남자와 쇼타...
그나저나 금성탐사선 이름을 뭐로 하는게 좋을까(??)
헤파이스토스(아무말)
자기 아내 바람났나 감시하러 가는 탐사선 불카누스 1호(아무말)
암스트롱 이미 서번트로 나왔음
고려되었던 네이밍들
프로일라인
포스포루스
Tioumoutiri
불카누스
등등(?)
금성 탐사선이요?
모닝스타(샛별) 각이다 각이야
소련의 뚝배기를 까는 의미라 모닝스타인가
뎃
모닝스타를 향해 모닝스타를 쏴서 소련의 뚝배기를 모닝스타로 까버리는건가
금성에 금성을 보내는 레드셔츠.
탐사선?이름을 레드-셔츠라하면?
>>943 유인탐사선이라면 승무원들 복장(...)을 붉은 상의에 푸른 하의로 주면 레드셔츠!(어이)
금성에 유인탐사선이라니 아 너무 무섭다
유인탐사선(돌입 안함)
? ? ? ? ? ? ?
미붕이 : 갸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악!!
이쯤되면
고려가 다이스 운이 좋은 건지
아니면 미국이 운을 조진 건지
모르겠어.
어...둘다? 아니면 다갓이 점지한 전쟁의 화신인가보죠 고려가(적당)
굿밤
미붕이가 저길 저렇게 조지면 인도는 어...음....할매숨 끊기는게 먼저인가 인도가 일어나는거 먼저인가(철학)
그렇게 양대양 함대를 다 날린 미국
어장지구 역사상 전투력 상위 3위안에서 내려와본적 없어보이는 고려.
솔까 이쯤 되면 무서울 지경인데
인도 해방전쟁 각이네
전투력만 따지면 역대 사체판도물에서 탑 혹은 2위 아닐까(진담)
할매...버틸수 있을까...
빅토리아는 죽었고 룰 브리트니아와 대영제국의 천외천들은 무너지는 런던 다리와 함께 낙엽과도 같이 사아질 것입니다(아무말)
자기 전 숙면을 위한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96
모닝
(대충 개같이 멸망한 쌀죽연합군 짤)
므오닝.(피곤)
사체가 지구 시작 우주판도물 한 수가 좀 되서 아직
>>957은 무리(아무말)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양치하고 사체 핥자
씩씩하게 핥아버리자
.dice 1 100. = 99
낼름낼름낼름낼름
페로페로페로페로
햝짝햝짝쭈왑쭈왑
나도 나도 사체 핥을거야
.dice 1 100. = 88
뭐지 이제 다음 다이스에 77이 나오면 다갓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잇는것일까?
.dice 1 100. = 84
그럴리가
전체적으로 고다이스가 나온다
오늘 사체쟝을 잔뜩 핥으라는 하늘의 계시로다
나...나도 핥을거야!! .dice 1 100. = 33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43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2
사체님 뭐 하나만 질문해도 될까요
꼭 껴안고 .dice 1 100. = 94
쓰다듬고 .dice 1 100. = 51
목마태우고 .dice 1 100. = 95
업고 .dice 1 100. = 69
안고 하자 .dice 1 100. = 98
중세 유럽에서 "기적" "성인" 타이틀은 얼마나 파워플한가요?
사체쟝을 쓰다듬는 모습(기록화)(아무말)
그러니까 튜더스에서처럼 왕이 병자들 치유 하는 퍼포먼스나 아님 개신교가 가톨릭 깔 때처럼 미리 바람잡이
매수해서 앉은뱅이가 일어서고 맹인이 눈 뜬 수준이 아니라
"찐으로 다치고 병든 사람(들)을 단숨에 치유"해주는
성자나 성녀가 나왔다면 임팩트는 예수초즌 잔다르크 급인가요?
>>978그리고 그 성자/성녀가 그냥 마녀/악마로 몰려서
화형당할 듣보가 아니라 최소 대귀족 급이나
국왕급 되면 교황이건 카이저건 데꿀멍각 ㅆㄱㄴ인가요?
아님 이단/적그리스도라고 코올각인가요?
예수님 일화를 재현했는데 잔 다르크 이상일 것 같음 느낌적으로는
교황청에서 철저히 검증하겠죠.(적당)
잔다르크 시복시성 시기를 봅시다.(어이)
갑자기 생각난 망상
원역사 세종대왕님이 원역사 한국서 교수님(학과는 뭐하지?)하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다시 태어나보니 만반열도 조선의 충녕대군으로 다시 태어났고 하다보니 형 쫓겨나고 자기가 왕이 되었는데...
...
한성 근교에는 이상한 차림의 남자들이 나타나고
양을 데리고 있는 색목인 처자가 평양 궁궐에 나타나는 이변이 일어난거
그리고 그 이상한 차림의 남자 하나를 보니... 자기 연구실 대학원생일세?
그리고 그 양 데리고 있는 처자는 자기가 동레미 사람 조안이라고(...)
>>982-983?? :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 대학원에...
??? : 제 사직 윤허 안하셨잖아요
>>978 그 성자의 사회적 지휘에 따라 다를 듯
>>980-981>>985-986호오오오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꾸벅)
내 망상은 그닥인감
>>982 이거 나중에 성녀를 자기 아들하고 결혼시키는 결말 같은데.... 아.... 이거 성녀님 오셨다 그거네
근데 이거 리메이크 아직 안한 오리지널이 좋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실 것임?
성왕 루이의 이름이 가지는 무게감을 셍각해보몈 되겠죠
근데 애초에 시복-시성은 보통 사후에 하는 거라
살아있는 동안에 해줄지는 몰?루
난 모작만 가능한걸까(...)
그냥 막 대역갤에서 봤던거 섞어보기는 하는데...
후우... 뭔가 내 오리지널을 못 만드는 느낌이네요
>>993뭐 그래도 그걸 다이스 놓고 돌리면 기존 것하고 틀려지니까 해봐도 좋겠죠
같은 소재로 다른 결과가 나오면 그건 다른 작품이니까요
>>991흐으으음 그래도 일반 민중들이 성녀/성자왕이라고 부르며 떠받들 수는 있겠죠?
요새 작품 만드는거는 요리재료를 취사 선택해서 요리를 하는 요리사에 가까우니 같은 요리라도 요리사마다 망작이냐 평작이냐 성공작이냐 다르잖아요
>>997저쪽 중남미쪽 공동묘지에는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모르고 관에 넣어서 탈출하려다가 지쳐 죽은 미라도 발견된다고 하더군요.....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