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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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79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2-04-30 (토) 14:15
Updated:2022-05-03 (화) 13:40
#0유카리◆hZRRHU0kKU(RygEGr7CCM)2022-04-30 (토) 14:15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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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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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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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2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45
러일전쟁 하나 뿐으로 전쟁 양산이 확 달라지
#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47
영국이 보어전쟁 이후 원했던건 동맹이 절대로 아님.

자기랑 외교전에서 협력을 할 우호국 정도가 영국이 원했던거

독일은 이딴거 밍밍하다고 싫어했고,

프랑스랑 러시아는 그거라도 감지덕지였던거임
#4이름 없음(soh9Fu3ZhE)2022-05-03 (화) 02:47
미서전쟁하고 필리핀 지역하고 얽힐 일은 없나?
#5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48
미서전쟁이랑 머한이 얼킬 일이 있나?
#6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2:48
>>2 솔직히 해전에서 드레드노트 밖에 모르겠어서...

많이 바뀜? 러시아 군대라던가 ㅇㅇ...
#7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48
대한은 얽힐일이 적지.
#8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2:49
>>4 없기도 학
#9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49
>>6 바뀌기야 많이 바뀌였는데 참호전에 막대한 영향을 줬다는건 이론의 여지가 있음
#10이름 없음(.5sPA9idiI)2022-05-03 (화) 02:49
지금 프랑스는 영국하고 같이 역였다가 조선의 중국대륙봉쇄에 같이 걸려서 영국한테 꼽기는 아주 꼬울텐데
눈앞에 독일이 어른거려서 속만 타는거 아닐까
#11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49
참호전하고 기관총
#12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2:49
>>8 하고, 있어도 이미 미서전쟁 지났을걸?
#13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2:50
>>10 프랑스 살포시 빠져나갔을걸?
#14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50
글쎄... 보니까 핵심 참전자린 조선하고 영국도 제대로 전쟁을 치뤘다기는 미묘한데 영국이 그 상황에서 직접 충돌을 꺼릴게 뻔한 프랑스를 자극했을까
#15이름 없음(Dk3Wb1uy1k)2022-05-03 (화) 02:50
일단 프랑스가 러시아랑 같은 이쪽편이었어
#16이름 없음(jd72aNub9k)2022-05-03 (화) 02:51
역으로 영국이 평가가 내려치기 당해서 위시회복을 위해 전쟁각 잡는다거나?
#17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51
프랑스은 식민지 군 옴직여겠지 근데 중화연방 만들었으니까 군대 빼려나 그대로 려나
#18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2:52
근데 결국 처음엔 미지근하다가 독일이 벨기에 치니까 결국 피 흘렸잖아?

만약에 패권국이 탄생하면 필연적으로 영국안보에 위협적이라는 예상은 자명하지 않음?
#19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2:53
아니 프랑스 빠져 나감 독일이 영국편들면서 영독 vs 프러조 되면서 펑 터트린거라서
#20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53
그 필연적으로 영국 안보에 위협적인 나라의 대표가 이 시대에는 독일임
#21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54
작전은 슐리펜이 아니고 뭐 할까?
#2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4
근데 지금은 러시아랑
프랑스도 승천중임

독일만 성장중인게 아냐
오히려 프랑스는 중국돈 빨아먹어서 더 많이 상장함
#2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54
러시아는 영국의 식민지를 위협하는 그레이트 게임의 대상이었지 막상 영국 본토의 안보에 위협적이라기에는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서
#24이름 없음(.5sPA9idiI)2022-05-03 (화) 02:54
빌곶제가 배박이만 아니었어도 전쟁터지는거야 그시대면 확정이긴한데 어떻게 터지려나
#25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4
유카리 피셜로 로시아는 재정×2고
#26이름 없음(soh9Fu3ZhE)2022-05-03 (화) 02:54
누가 유럽의 패권국 위협이 가장 클지를 전쟁이 터지기 전에 알 수 있으면 움직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단 손 놓고 있다가 전쟁 터지고 나서야 선빵친 놈 혹은 너무 압도적인 놈 상대로 막아서야지
#27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55
근데 프랑스가 이 시기즘 오면 독일 위협때문에 하나라도 도움될 나라 구하려고 영국눈치 오지게 봤음
#28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2:55
그렇다면 프랑스는? 독일이 없는 프랑스라면 그만큼 영국 안보에 위협적인 나라가 되는거 아님?
#29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55
러시아는 상태 좋은데 군 상태는 크림 전쟁 때랑 똑같은 거 아님?
#30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5
영국이 지중해 패권신경 많이 쓰는지라
콘스따먹으려는 러시아는 독일급으로 발작할거라
#31이름 없음(jd72aNub9k)2022-05-03 (화) 02:55
그래도 독러프가 서로 큰피해보고 영국은 중재나 하면서 균형잡는 각본다는 판단도 있었는데 벨기에 강간해서...
물론 그짓했으면 카이저 라이히 지만
#32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2:56
하지만 그 눈치 보는거에서 결국엔 영국편이 아닌 조선편을 들었잖아
#33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6
>>29 근데 그걸 모르지 러일전쟁 없는데
#34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56
프랑스는 이시기에 돈을 좀 벌고 말고 문제가 아니라 산업력과 인구구조의 정체문제 때문에 독일에 쳐발린다는 공포에 찌들어서...
#35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02:56
단순 인구펌핑부터 독일이 두배 이상으로 확 성장하는데 프랑스는 거의 제자리나 저성장밖에 못하던 게 이시기라.

돈 들어와서 프랑스가 좀 성장은 하는데 음... 독일 이상 성장은 어렵다.
#36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2:57
물론 러일전쟁이 없다고해서 러시아군이 개혁 무조건 안된다!는 절대명제가 아니긴함. 돈을 2배로버는데 군대에도 2배로 투자해서 개혁하지않을까
#37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57
그러니까 내내 말했지만 지금 고정적 변수라기에는 독일과 영국의 이해관계가 지독하게 안맞아서 유럽지역 판정을 해봐야 안다는 얘기임
#38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7
유럽 다이스를 보지 읺는 이상 전부 뇌피셜이라서
#39이름 없음(soh9Fu3ZhE)2022-05-03 (화) 02:57
전훈이 있어야 개혁을 하지
러시아 군이 직접 싸울 전쟁이 없어
#40이름 없음(jd72aNub9k)2022-05-03 (화) 02:57
솔직히 국내산업을 외주준다는 발상부터가 바꾼게없다
#41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8
무조건 영국이 원역사대로 간다고 장담은 한다는거지
#42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2:58
뫄 군 개혁이 확정요소가 아니게 된거지. 다이스에서 한 3연펌블쯤 나오면 그냥 돈만 많아졌네요 불곰쉨 되어버리는거고
#43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8
>>41 못한다는
#44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58
러시아 장교는 귀족이여서 개혁 반대할거 같은데
#45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2:58
그것도 다이스가 결정할 일이니
#46이름 없음(soh9Fu3ZhE)2022-05-03 (화) 02:58
돈이 2배라면 양이 2배가 될지 질이 2배가 될지 부정부패가 2배가 될지는 몰?루
#47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2:59
아 그러니까 극단적인 상상으로 독일제국의 모든 인간들과 공장이 먼지가 된다고 해도
프랑스와 러시아 둘만으로는 대영제국을 상대할 수 없다 이런 생각이었던 거임?
#48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2:59
>>40 그 외주는 극동영토쪽만이고 민간산업화는 중국 빨아서 잘 크고 있을거라고 했음. 어제 시작할때 유카리 언급
#49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2:59
근데 이번 어장은 다이스 진짜 미친거 같아
#50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2:59
러시아 재정 2배라는 것으로 알 수 있는 점은 시베리아 원자재를 거의 대부분 홀로 소화 가능한 수준으로 조선의 공업이 발달했다는 점이겠지?

아무리 시베리아 원자재 양이 많다고는 하지만, 유럽에 수출한다면 원래부터 세계적인 원자재 생산지역이던 유럽러시아&서시베리아 지역걸 팔지, 동시베리아산 원자재를 유럽까지 끌고갈 이유가 없으니까.

재정이 2배가 됐다는 것은 늘어난 원자재 수요의 대부분을 조선 홀로 감당 가능한 것이라 봐도 무방하겠지...
#51이름 없음(RAnPenlnOw)2022-05-03 (화) 02:59
일붕이는 이제와서 영국이 밀어준다고 해도 늦어도 너무 늦었다. 성장동력이 쥐뿔도 없고 공장을 세워봤자 질과 양 모두 한국에 밀림. 걔네 농업국으로 만든게 영붕이였는데ㅋㅋ
#52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2:59
ㅇㅇ 나도 위에서부터 삼국협상 가능성은 낮아지기는 했는데.

또 그렇다고 영국이 독일과 편 먹기에는 서로의 협조관계에 대한 이해차이가 심각하다는 얘기였음
#53이름 없음(Mizzep26r.)2022-05-03 (화) 02:59
러일전쟁이 없으니까 러시아의 이미지가 강대한 불곰이미지 그대로라 슐리펜계획은 커녕 독일이 양면전선이지만 공세한다일지 기본 방어에 집중한다일지도 불투명이고.
#54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00
모든건 다이스에 달린 상황이라는거지 뭐
#55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3:00
시베리아개발딸로나오는 원자재 다빨아먹어서 공산품으로 만드는 대한의 공업력이 그저 공포
#56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00
>>47 ㄴㄴ 전쟁이 터지면 관망하다가 적당한 시점에 중재를 하기를 원했지 전쟁에 직접 피흘리기를 싫어했음
#57이름 없음(jd72aNub9k)2022-05-03 (화) 03:00
대한입장에선 누가 이기는게 좋으려나?
#58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1
독일은 역공 안하고 자기방어만 오지게 할거 같은데
#59이름 없음(soh9Fu3ZhE)2022-05-03 (화) 03:01
일붕이는 영국이 뒤 밀어준다고 접근해올때 대마도부터 선금으로 다시 되찾아달라고 화내도 인정임
#60이름 없음(RAnPenlnOw)2022-05-03 (화) 03:01
걍 사이좋게 망하는게 베스트.
#61이름 없음(.5sPA9idiI)2022-05-03 (화) 03:01
대한입장에선 소모전이 계속되는게 최고 아닐까
어차피 나와바리에서 전쟁날거도 아니고
#62이름 없음(DOj1zZjuc.)2022-05-03 (화) 03:01
>>57 공멸. 너무 망하는 것도 그렇지만.
#63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3:02
최종적으로는 줄댄놈이 이기는게 베스트지 뭐 ㅋㅋ
#64이름 없음(RAnPenlnOw)2022-05-03 (화) 03:02
이제와서 한국이 러시아 없으면 생존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65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02
어제 몇시에 했더라?
#66이름 없음(Dk3Wb1uy1k)2022-05-03 (화) 03:02
유럽으로도 흘러가고야 있겠지만 뭐
#67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02
영국 기본 외교 방침 자체가 후달리는 쪽에 손을 거든다는건데,
이걸 하기 위해서는 동맹 관계로 한쪽에 묶여있으면 유연하게 조율을 할수가 없음
다만 유럽 내에 특정국가가 패권국이 되려고 하면 바로 반대측에 몸을 실어서 균형을 맞춰주긴 하는데
그걸 자기가 판단해서 원하는시점에 참전까지 염두에 두는거지. 군사동맹 처럼 의무적인 참전을 하는건 싫은거
#68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3
혁명 러시아로 소련 튀어나와도 감당 못할거 같진 않은데
#69이름 없음(RAnPenlnOw)2022-05-03 (화) 03:03
유카리가 한국이 직접 열강 깨부셔야한다고 했었는데

그그실
#70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03
대한은 그냥 전쟁 오래가면서 수출 오래하면 좋은거지
유럽 역량 박살날수록 아시아 영향 못끼칠테고
#71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04
>>69 언제 어떤상황에서?
#72이름 없음(hVPhB73URc)2022-05-03 (화) 03:04
어제는 12시 10분인가 그 쯤 아니었나.
#73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4
세계대전 일어나면 공산품 팔면 경제성장 멈췄던거 다시 성장할껄
#74이름 없음(jd72aNub9k)2022-05-03 (화) 03:05
근데 진짜 우주가 힘을 몰아준 럭키네이션이 한국이너 ㅋ
모든 정세가 한국을 위해돈다
#75이름 없음(D5Qt8M6ihM)2022-05-03 (화) 03:05
그냥 미국처럼 물건 팔다가 막판에 참전하는게 베스트아닐까
#76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05
러시아는 근데 솔직히 돈 많이 벌었어도 뭔가 1차대전 개털일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만 들어. 분명 열강인데 말이지?
#77이름 없음(RAnPenlnOw)2022-05-03 (화) 03:05
▼―유카리―――――――――――――――――――――――――――――――――――――――▼

애초에 지금까지의 상황은 러시아가 작정하고 조선을 대리인으로 밀어주고 있는거지

조선이 러시아를 등쳐먹는 상황이 아닌 것.

당연히 작중 조선이 행사하는 영향력은 전부 러시아의 영향력이고, 다시 조선이 취하는 이권 또한

러시아 몫을 먼저 떼준 다음 제 몫을 배불리 채우고 있는 것.

뭐 조선이 열강 하나 박살내고 군사대국 인증하면 모를까, 조선은 러시아가 사라지면 중국에서 입도

뻥끗 못하지만 러시아는 조선이 사라지면 악명을 뒤집어 쓰는 것 뿐이에요
#78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5
그것이 러시아니까
#79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05
일본하고는 상황이 달라서 지금 한국은 세계대전 없어도 경제성장함.
원역사 일본은 만주사변으로 만주 따먹기 전까지 대륙 이권들 열강이 독식하는 거 구경하면서 손가락만 빨았음
#80이름 없음(D5Qt8M6ihM)2022-05-03 (화) 03:06
열강하나 박살내긴 했잔어?
경제전쟁에 부전승따낸서긴 하지만
#81이름 없음(RAnPenlnOw)2022-05-03 (화) 03:06
박살냈으니 이제 러시아 사라져도 입 뻥끗 가능
#8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06
>>77 근데 이제는 정국에서 독점적 위치라 이젠 아냐
#8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06
>>76 그야 아직까지 기본 사회기반인 농업 자체가 원시 공동농장이라는 충공깽한 상황인걸
#84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7
문제는 이제 식민지 마냥 수탈 못하지만 시장으로서 가치 있으니까
#8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07
>>73 작중 조선 성장 멈춘건 아님. 과거같은 폭발적 성장은 이제 무리다...로 나온거.

근데 솔직히 생체롸벗 돌리고 싶은 만큼 돌리면서 먹던 성장이 존나 달달했던거지, 중국 전체 시장을 거의 완벽하게 열어놓고 식사중인데 경제 성장률 10프로는 찍고 있지 않을까?

아직은 완벽한 열강도 아니니까 ㅇㅇ..
#86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7
그야 공업화랑 시베리아 철도 깐다고 농민들이 나무쟁기 쓰는 상황이었으니까
#87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08
하지만 유카리 말처럼 열강하나 군사적으로 박살낸게 아니잖아
#88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9
이 정도면 군사적 맞지 않음?
#89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09
솔직히 고만고만한 열강도 아니고, 영국 이겼으면 열강이지 ㅋㅅㅋ...
#90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09
해전 하나 없어서 그런가
#91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09
근데 저건 식민지로 수탈할때 얘기지 중국에 입조했을때 얘기가 아냐
#92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09
결국 영국이 제풀에 나가 떨어진건 무역 적자 감수하면서 봉쇄를 했더니 블록경제 돌리고 있는데가
중국 내에서 합종연횡해서 영국에 대항한거 때문 아님? 제왕병자에서 마약왕까지
#9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10
미르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공동 경작이었다.
사유지가 아닌 미르 소유 농지는 개인이 함부로 경작하지 못하고 마을 회의의 결정 사항대로 농사를 지어야 했다.
그래서 진취적인 농민들은 일정한 규모의 토지가 없는 한, 미르의 지시대로 예전 그대로의 원시적인 농사를 지어야 했다.

또한 1893년에 제국 정부가 토지 재분배 제도를 조정하긴 했지만, 토지 재분배 문제는 계속해서 러시아의 농업을 괴롭혔다.
열심히 일하고 농지를 가꿔봐야 미르가 빼앗아가서 다른 농민에게 줘버리니 농민들의 의욕이 꺾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가정에 부양 가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토지를 많이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러시아 농민들 입장에서는 노력과 기술 향상보다 성행위를 통한 자식 생산이 더 매력적인 선택지였다.

응 열심히 농장 가꿔봐야 마을 회의에서 토지재분배하면 니 땅 아니야.
그때그때 늘어난 인구따라 농지 재분배해
그냥 자식이나 팍팍 낳아서 농지 재분배때 많이 받는게 최고야
농기계나 농우 투자해서 열심히 갈아봐야 다음해에는 니거라는 보장 없어

이런 병신같은 구조가 러시아 농업 기본이었음
#94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11
애초에 합종연횡 성공시킨 시점부터
중국에서 악명만 얻었을라가 없음
#9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11
>>92 그 세계 1위 열강도 함부로 덤비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군사대국이라는 의미 아닐까..?
#96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11
정말 어메이징하다 내부 다 조져도 군대만 개쩔면 열강인가
#97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11
그래서 피의 일요일 터지고 나서야 개혁하면서 이 미르를 해체하고 농민들한테 개인 토지를 나눠주니까 생산성이 팍팍 늘어남

거꾸로 말하면 저 병신같은 구조를 명색이 열강인 러시아가 피의 일요일 전까지 유지했다는 얘기고
#98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12
>>96 땅이 넓잖아. 러시아에서는 소작농들도 기본적으로 농사짓는 농지 넓이가 차원이 달랐음
#99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12
유카리가 말하기를
조선이 열강 하나 박살내고 군사대국 인증하면 이라고 했잖아
먼저 열강하나를 박살내야 군사대국을 인증받을 수 있다는 거 아닐까?
#100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12
저런 농촌구조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게 놀랍다 러시아 정교회의 힘인가?
#10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13
>>96 그...러시아가 조졌다곤 하지만, 일단 열강은 열강이라 프랑스랑 전체 산업력은 동급이었다 들은듯? 인구수 4배차이나면서 동급인게 웃음벨이지만...
#102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13
생산성은 병신인데 그래도 토지가 워낙 넓으니까 어찌어찌 먹고는 삼
#103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13
결국 식민지 군대나 식민지 해군 둘중 하나도 박살내지 못했으니까
#104이름 없음(D5Qt8M6ihM)2022-05-03 (화) 03:13
조선이 영국에 대항해서 중국대륙봉쇄를 성공시킨 시점에서 어느정도 역량을 인정은 해줘야지
#105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3:13
개혁이 하나도 안된 상태로 재정만 2배늘은 러시아라
#106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14
1인당 소득을 평균으로 내면 그래도 러시아가 동유럽 상위권은 됨
서유럽에 쳐발리는거지
#107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14
간데 프랑스 전체 산업력이라는 것도 프랑스 투자 받아서 그런 거 잖아. 뭐 원역사보다 산업력 자체는 높을 거 같은데?
#108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14
군사강국인건 인정 못받아도
러시아 빠진다고 중국에서 입도 못뻥끗히는 상황이 아니라고
#109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3:15
조선은 미국이랑 비슷한 취급받지 않을까?
군사는 모르겠는데 경제나 공업력은 꽤나 뛰어난
#110이름 없음(/lA5gkeaag)2022-05-03 (화) 03:15
>>95 그것보단 보어하고 겹쳐서 군사력들 못 동원하고 경제적으로 굴복시키려다 실패했다가 맞을 듯 직접적으로 맞붙었고 나오지는 않았으니
#11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15
>>105 솔직히 개혁 하나 없어도 재정이 2배면 무섭긴 하지...

군대가 두배까지 늘지는 않겠지만, 그만큼 화력과 장비는 오를 거 아냐?
#11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3:15
운이 없으면 부패만 2배로 늘어날 수도
#113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15
그니까 러시아가 빠지더라도 중화 연합의 맹주로서 말을 할수 있다는거?
#114이름 없음(D5Qt8M6ihM)2022-05-03 (화) 03:16
조선이 중국대륙봉쇄 성공했단건 영국이 상륙조차 못했단건데 군사가 약골일린 없지
#115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3:16
애초에 항영전쟁에서 조선이 맹주로서 중국을 이끈거라
다른 나라들이 얼마나 조선을 도와줬을지는...
#116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17
>>113 당연한거 아냐?
합종연횡성공시키고 중화맹주로 인정 받았는데
#117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17
지금 중국 제관 먹은거 대한이다
다른 나라가 아니라
#118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17
우크라 전쟁 중 러시아도 방산비리 나오고 그러는 데 지금 러시아도 방산비리 개쩔거 같아
#119이름 없음(7tbpC3BR86)2022-05-03 (화) 03:17
>>111
늘어난 만큼 부정부패 하는게 두렵다.
#120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17
미국이 신대륙 얼치기 취급받는거지 전체적인 경제규모에서는 이미 압도적이라는건 알만한 놈은 다 알았음
#12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17
>>113 이미 청나라 제관을 썼음. 삼중제관이지만...
#12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18
저때는 러시아빠지면 명분이 앖어서 그런건데

지금은 대한이 제관 먹었는데 까불면 반역이야 명분이 있어
#123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19
아이 나혼자 핀트 잘못 맞추고 있었구만
난 중화가 조선의 군사력을 간파하고 열강 두려워하듯 두려워한다 이말인지 알았지
#124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19
지금 대한이 중화연방 의장직 국왕이 조선왕 갈림왕 심왕 가지고 있을 껄
#12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19
>>120 지금 딱 조선이 한발 늦은 미국 메타 타고 있지 ㅋㅋㅋㅋ

영국에게 버텨서 영국 위신에 먹칠한 것 까지도 ㅋㅅㅋ...
#126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20
>>123 두려워할걸
군사략 투사만 생각하면 열강 이상이라
#127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3:20
조선은 영국이 군사적옵션을 다 도원해도 굴복시키지 못할정도의 경제와 공업을 갖춘거라는게 증명된셈이니까

앞으로 중국에서 근대화할라면 조선끼고하는게 더 편할걸? 중국내에서의 위상이나 거리가 비교가 안돼니까

그리고 그 정도로 경제랑 공업을 발전시켰으면 조선도 중국을 무슨 진짜 아프리카수준으로 착취하는게 아니라 시장으로 써먹는게 더 도움이 될테고
#128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20
>>123 중국은 양무운동도 없고, 반란군 갈갈 갈아버린데다가, 공장도 없어서 제대로 된 군대랄것도 없을걸...
#129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3:20
중국애들이 조선역량을 알아서 지지하는거지
약해빠쟜다고 생각했으면 애초에 한족신사층이 지지도 안했합종연횡도 당연히 안헸을거고
#130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3:21
서구랑 접촉할 때 미국이랑 접촉했는데 진짜 미국이 되어버렸어
#13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23
근데 조선이 뭔가 러시아에게 삐져서 흥조삐 하고 동맹국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국민감정이 틀어져서 그리되면 말야...

러시아 조기퇴장 불가피겠지?
#132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3:24
여기 조선은 열강인증 받음. 불평등조약도 깡그리 날아갔을거
#13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25
동맹국 라인업도 안나왔는데 예측해봐야 별수 있나
#134이름 없음(lDVwOhgKmY)2022-05-03 (화) 03:25
나왔다!!!
#13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3:25
그러면 러시아는 군사적으로 들이받을 생각부터 할걸

지금 러시아의 부의 상당수가 중국과 조선에서 나오는건데 그러면 영국은 좋다고 조선을 밀어주겠지
#137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3:26
조선을 박대할거면 청나라 제관 쓰는걸 동의하지도 않았겠지만
#138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3:26
솔직히 열강 하나랑 아프리카들이 EU맺은거라 콩고급마냥 부조리한 수탈까진 아니더라도 한국이 거의 일방적으로 이득 볼 수밖에 없을것 같다.
#139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3:26
도마탈이다 ! 도마탈이 나타났다 !
#140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13
유카리 피셜 폭군 고조 대제 일대기
#141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13
중간에 마적군벌 좆망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자유당정권 연타 크리는 정말 할말을 잃었다.

중원의 심장이 적극적인 체제수호자 되면 다 끝났지 뭐
#142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14
이제부턴 그냥 데굴데굴 굴러가도 1머전 시점에서 1급 열강진입 확정임
#143이름 없음(4yWQmRV5ag)2022-05-03 (화) 07:14
이럼 중화권 백성들 이미지로는 중화천자로서 중원을 구하기 위해 모든 권력을 내려놓은 황제가 되는건가?
#144이름 없음(CuWEDkfly.)2022-05-03 (화) 07:14
영길리가 혼절하고 미리견이 기립박수 치는 오늘자 연재ㅋㅋㅋㅋ
#145이름 없음(fbDdOxSn3U)2022-05-03 (화) 07:14
중국 신사층은 할거 다했다고 느낄만 했고 진짜 열심히 했다
그런데 영길리 물리치고도 그꼴일지는 몰랐겠지
#14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14
중국도 전간기 그 악몽같은 군벌시대가 삭제될 가능성 생각하면 오히려 원 역사보다 나은 전개일지도
#147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14
한국인이면 굳이 북경가서 교육 안받지 국내에서 받거나 유럽가지.
#148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7:15
>>147 숙련공에 만주 땅 이야기하는거 봐서 한국인 소리 같던데 북경 고급교육기관은 갑자기 뭔소린가 싶더라
#149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15
심지어 북평중심으로 조금씩 뜯어먹혀도 그 전에 마적군벌들 자치가 너무 폭망이라서
경제성장에 묻힌다
#150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15
>>144 사실 영길리도 미국 앞장세워놓고 자본으로 벌건 다 벌고 있을거라 혼절할 수준은 아닐걸
#151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7:16
ㅋㅋㅋ 포트아서 따먹고 식민한대 조진담에 주력함대의 강화도들박실패햇다고 ㅋㅋㅋ엌ㅋㅋ
#152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16
결국 저 개판을 수습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건 해동천자 라는 확신을 준 시점에서 게임 끝이야 ㅋㅋㅋ
#153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7:16
진짜 강화도피크닉이네
#154이름 없음(OQgi7vrmtA)2022-05-03 (화) 07:16
영국 : 아 뇌절 좀 해 줬으면 개입하는건데 아깝게....

정도겠지
#155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16
뭐 결국 자본투자 받는다면 프랑스, 영국, 미국 자금이 안올수가 없으니까 ㅇㅇ
걔네 돈이 신용심사 탈락해서 못받는거지 투자 안받을 이유는 없지
#156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17
직예에 사업하러 가는 한국인이 있긴 할거임. 그리고 가족까지 데리고 가는 한국인도 있을거고. 그럼 당연히 교육기관이 들어서긴 하겠지만 그게 고등교육일까는 갸우뚱 하네...?
#157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17
>>148 아, 그거.
한국에서 밥만 축내던 한국인 숙련공이 산업화때 직례 가서 공장장 하면서 현지처 얻고 낳은 자식 교육시키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다가 나중에 은퇴하면 그간 모은 돈으로 만주에 농장이나 큼지막하게 사서 거기서 말년 보내고
#158이름 없음(IhArOkVPZ2)2022-05-03 (화) 07:17
>>156 현지처 이야기 + 숙련공 본인 교육 이야기라 걍 헛소리일거임
#159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07:17
뭐 이런 충성은 전근대라서 가능한거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충돌이 일어날수 밖에 없을거야.

중국이 근대화가 진행되어서 전근대 중화사상과 천자 껒여든.
대한 내부에서 황제와 의회의 권력 충돌이든.
#160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17
고등교육기관이 북평쯔음에 잇긴할거임
그래야 매국노를 기르지
죄다 본토로 부를순 없는기라
#161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17
북경 자존심이 있으니까 본토에서도 몇 경쟁하기 힘든 고급대학 박아놓기는 할거임
#162이름 없음(OQgi7vrmtA)2022-05-03 (화) 07:18
>>156 오직 한국인만 받는 사립고등학교, 사립대학교는 생기지 않으려나

나 직예의 왕이 되겠소! 내지 여기에 알박을거야! 하는 녀석들이 없진 않을테니까...
#163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07:18
암튼 그때까지 수십년은 더 뽑아먹겠네
#164이름 없음(fbDdOxSn3U)2022-05-03 (화) 07:18
경제발전하면 당연히 직예에도 고등교육이 생기겠지
다만 반도 주요 도시보다 먼저 생기나면 아닌거고
#165이름 없음(4yWQmRV5ag)2022-05-03 (화) 07:18
>>159 그 근대로 페이즈 시프트 해줄 인간들이 죄다 대한으로 돌아 섬
#166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18
>>159 어장이 근대 넘기고 현대까지 가는건 거의 없으니 엥간하면 좋게좋게 끝나지 않을까 싶음
#167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19
딱히 전근대에 한정되는게 아닐 수도 있음
근대라고 해도 민족주의 개념이란게 단순히 혈통만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서
결국 직예의 근대 지식인들이 민족개념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달린것
#168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7:19
>>165 그걸해줄 민족주의자들이 싹다 파멸햇다는 결론이 다이스갓의결과라...전부 대한에 대가리박음
#169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20
직예 사족들이라고 유학이나 초빙 못하는 것도 아니고,
대한이 천명을 받아서 직예만이라도 확고한 한국령이 된 시점에서 나름대로 대학 세우고 하고 있긴 할거임
상당수 교수진들이 한국 출신이겠지만
#170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20
>>162 한국학교가 들어서거나 외국인학교가 들어서가나 할 수는 있겠지만 솔직히 고등교육은 무리가 아닐까...
#171이름 없음(IhArOkVPZ2)2022-05-03 (화) 07:20
>>157 초등교육은 몰라도 고등교육은 그테크면 무조건 본국 아니면 유학이지 누가 북경에서 시킴ㅋㅋㅋ
#172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20
우리는 이미 전근대적인 천자가 근대적으로 바뀌고도 나름 돌아가던 나라를 압니다
일제라고하지요
#17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20
그리고 묘사가 한장면씩 나오다보니까 착취혐성 고도의 자본논리로만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저 시대 지식인들 기본이 문명개화론+@고 미국 유학파면 개신교 특유의 교육철학도 있어서

완전히 식민지 착취논리로만 돌아가지는 않음
#174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21
그 민족주의가 원 역사에서 싹을 틔웠던 분기점에서 강남 군벌들의 제왕병 + 마약병이 크리 터지면서 민족주의를 부르짖어야 할 신사층/부르주아가 중화의 건설을 우선시하게 되었잖어. 그리고 유일하게 중화를 재건하고 있는 대한에 지지를 박았고
#175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21
아 대학교면 뭐 적당히 생기겠지 이건 신사들이 있는데 뭘
#176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7:22
유학한 신사들이 새우겠지
#177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22
>>171 글쎄, 그 일제시기에도 경성제국대학 같은 것이 있었는데 작중 대한-직예 관계면 그 이상의 시혜가 당연히 있을 것 같지 않음?
#178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22
결국 여기의 직예에서 주장할 민족주의는 결국 중화주의
중화문화권을 바탕으로한 민족주의를 주창할 가능성이 있음.
그걸 통해서 같은 중화문화권으로서 대한인과 직예인은 동등하다고 주장할것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대한도 중화문화권이기는 하니까
#179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22
뭐 시간이 지나서 대한제국 정권이 바뀌고 중국을 미치도록 쥐어짤 수도 있고 아니면 민국으로 바뀌건 할 수도 있는거니까
#180이름 없음(Qo6.iYCOFI)2022-05-03 (화) 07:23
하필 제후라고 나온 놈들이 전부 마약왕이라서 지식인들이 현타온게 크다.
#181이름 없음(fbDdOxSn3U)2022-05-03 (화) 07:23
민족이란게 역사가 쌓여서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주로 지식인들&교육으로 만드는게 커서 신사층이 절망하고 친한으로 돌아선 순간 중화민족주의는 힘들듯
도마가 말한것처럼 조선이 군사력으로 짓밟았으면 모를까 그 기회도 날아가서
#182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23
솔직히 신사들이 중화를 내세울지는 의문이긴 한데...

반민족역사관 오지게 돌릴걸? 선중일체라던가...
#18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23
내셔널리즘이 꼭 언어적 혈통적 동질성만 가지고 빚어지는게 아니긴 하지
#184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23
ㅇㅇ 완전한 경제 논리로만 돌아가지 않음
애초에 칭제건원을 한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중화사상이 베이스로 깔렸다는거고
서구 열강들이 백인의 짐을 핑계로 삼아서 나름대로 '문명 전파'를 했듯
기본적으로 교화가 깔린 유학 베이스의 제국주의니까

그리고 직예만 해도 대학물 먹고자 하는 식자들 넘쳐날텐데 그거 조선의 대학만으로는 소화 못함
직예에도 최소한 분원 내지는 북경 연고의 대학이 박히긴 할거
#185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24
>>177있기야 있겠다만, 직예성 중국인 엘리트들이라면 몰라도 굳이 한국인이 거기서 고등교육을..?
#186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24
반민족주의가 아니라 민족의 개념을 혈족개념이 아닌 다른 개념으로 규정하려고 들거라는 소리
#187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24
그것도 숙련공이면 꽤나 고급인재일텐데
#188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7:24
하다못해 일제도 경성제대 세우고 일본인들 꽉꽉 채워넣었는데 북경에 대학을 안 넣었을리 없고 그거 졸업하면 당연히 본국에서 인정도 해줄거.

일제랑 다른건 지식인층, 한인 신사층이 자발적으로 대학 세운다 하면 여기 대한제국은 탄압하긴 커녕 그거 후원할거고 본국 기준이랑 맞춰줄거란거지. 그런 거 주도해서 만드는 애들이 가장 충성스럽다고 확신하고 있을테니까.
#189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24
직예에 고등교육기관이 생긴다 = ok
직예에 사업차든 정착이든 간 한국인이 자식을 직예 고등교육기관에 진학시킨다 = 그럴수도 아님 본국으로 보낼수도
#190이름 없음(AOBh95MjZc)2022-05-03 (화) 07:24
중화가 민족개념이 아니라 국가개념으로 될수도 있으니까
러시아주의처럼 중화의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같은나라 사람이다!같이 될수도 있는거 아닐까
#191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25
>>187 애초에 진퉁 서구식으로는 숙련공은 고급인력으로 안침(…)
#192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25
작중 연도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1900년대까지 중국에 형성되어 있던 신사층 + 부르주아들은 그냥 친한으로 돌아서면서 민족주의 포기했다고 봐야지
나중에 강남에서도 제정신 차린 군벌이 나와서 사회 안정시키며 지식인층이 새로 형성되면 중국 민족주의가 대두될 가능성이 있긴 할 텐데 그건 최소 10년은 기다려봐야 씨앗이라도 틔울걸
#193이름 없음(Qo6.iYCOFI)2022-05-03 (화) 07:25
>>190 애초에 중화는 이미 국가 개념이나 민족 개념보다는 문화 개념임.
#194이름 없음(IhArOkVPZ2)2022-05-03 (화) 07:26
>>191 쟤네는 유카리 묘사에 따르면 유럽까지 갔다온 고급 인력 맞음
#19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26
그야 혈족개념 크긴할껀데 피섞기 적극적 권유하면 되기도 하고 아 현지처 만들라고 ㅋㅋ
#196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26
아니 뭐 경성제국대학에도 식민지 내의 일본인들 많이 다녔다.

가까운곳에 괜찮은 교육기관 있으면 걍 다니는거지 뭘 또 식민지에서는 고등교육을 안받겠어
#197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26
>>194 유학파는 숙련공이 아니라 학자 내지는 관료쪽이고
#19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26
서구 공장에 유학 갔다온 숙련공들이라 동양에서 고급직이 맞어
#199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26
러시아가 정신차려야 되는데. 한국은 러시아가 없어도 이제 자립할 수 있지만 러시아는 한국이 없으면 세수 절반 까임.
#200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27
>>191 저기 저 숙련공들은 대원군이 전제주의 억지로 유지하려고 포퓰리즘으로 유학에 교육까지 풀차지 시켜놓은 사실상 사회 중상위층 이상급 교육 이수받은 애들이라...
#201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7:27
>>197 갔다온거 맞음 뭐라는겨 오늘 연재에도 당장 나왔는데
#20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27
저 숙련공 중간 관리자들은 한국이 아니라 열강 공장서 인종차별도 견뎌가며 기술들고 온애들이여
#203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27
대한제국이 성장하면 할수록 한국 입장서 러시아는 더 이상 동지라기 보다는 경쟁자가 되는 거니깐
#204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7:27
문제가 되는건 나중에 일어날 참정권, 자치권 운동인데, 일단 직예 외의 전지역은 법률상 자치권이 보장되어 있는 체제가 중화연방 체제니까 그게 폭탄이 될 시점도 늦다.

게다가 인도제국에서 간디라던지 자치권 운동할때와 달리 여기 중화연방에서 자치권 운동같은거 일어나면 제국 핵심부에서도 그걸 확실하게 지지할 황제 본인이 있다보니(그걸 요구할건 십중팔구 한인 신사층인데 대한제국 스피어 내에서 황실의 최대 지지자가 그 친구들) 결사거부로 마찰 커지기 전에 대화랑 타협으로 차츰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
#205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7:28
시키는대로 교육 존나 받고 유럽까지 다녀왔는데 놀게두냐고 짜증내는 숙련공들 직예 보낸거잖아
#206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28
시간지나면 동아시아에서 뭔일 터지지 않는한 급한건 러시아가 될테니까
당장 공산품윽 어디서 사가는데
#207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28
그리고 그 숙련공들이 직례 산업화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중원 비숙련공들 하나하나 교육시키고 공장 돌리게 하면서 사회 중추로 거듭났을 거라는 것도 생각해야하고
#208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28
지금 한국의 숙련공은 유학갔다오고 경험도 쌓은 어떻게 보면 완전체임.
#209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29
어차피 외교권이랑 자치는 허용되어있잖아ㅋㅋ 그게 문제가 되서 중국이 개판이 됐고 한국은 모른척했지만
#21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29
뭐 숙련공은 유학이 학교가 아니라 공장으로 간거긴한데 그거만으로 이시댄 지식인이 맞고
#211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29
사실 이미 직예 빼고 나머지는 자치권 받아서 지들 멋대로 하고 있는 중이고
오히려 직예가 자치권을 요구할지는 조금 의문.....
직예 입장에서는 차라리 부수도를 요구하지 않으려냐?
#21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29
>>211 행정수도 이전 요구하지 ㅋㅋㅋ
#213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29
러시아 본토 공산품은 보통 러시아에서 채우고 모자라면 독일, 오헝, 영국 등지에서 수입하겠지

1차 대전 아니면 대륙 반대편에서 철도로 물건 실어나르는 것도 쌩고생이야
#214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7:29
>>204 대한제국: 아니 외교권 줬잖앜ㅋㅋㅋㅋ 아니 늬들이 알아서 하라곸ㅋㅋㅋㅋ 걍 우리모두 한 목소리 낼때 같이 하면 되짘ㅋㅋㅋㅋㅋ
#215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7:29
솔직히 지금 동아시아에서 전쟁 일어날 일이 없을 것 같다. 군축 오지게 하고 경제개발 하자
#216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7:30
>>207 그래서 경성제대 사례랑 다르게 저정도 위치 애들이 온거면 자식 교육을 신경을 안쓰면 모를까 신경 쓴다면 북경...? 싶은거고
#217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0
자치권보다는 소위 직할령으로서 특별한 지위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을듯
대한인과의 동등한 대우라던가 아니면 북경에 부수도라던가 그런 것들
#21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0
아 의회는 대한이 먹어도 중화 황제 중심지에 행정수도 내놔랏 하고
#219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30
개혁 같은것도 아무것도 안했는데 세수까지 절반으로 까이면 진짜 나락ㅋㅋ
#220이름 없음(KDf5WAf6qU)2022-05-03 (화) 07:30
나중에 중국이 근대화 되고 차별이 때문에 터지긴 할텐데 거기까지 갈라면 시간이 좀 많이 지나야지
#22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31
근데 해외유학 다녀온 기술자들이면 현대에서도 나름 고급 인력인데, 저런 애들이 본토 취직 못하면 대체 조선반도는 무슨 마경이지?

진짜 기술력도 열강 2티어급 찍었나?
#22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1
>>220 차별때문에 터진다기엔 현재 중공을 보자
다시 어장을보자 음 선녀인데? ㅋㅋ
#22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1
솔직히 현실중공도 농민공이나 항구 근처 도시들 빼면 거의 2등시민 취급인데 안터지잖어 ㅋㅋ
#224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1
사실 차별이란 것도.....뭐랄까 직예 외의 지역은 그냥 냅둔거지 앞장서서 착취한 것도 아닌거라서
#22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2
아 말을 잘못했다 암튼
#22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32
>>216 뭐 그럴수도 있고, 자식은 면학에 별로 관심이 지지리도 없어서 부모가 억지로 학교 보내는 사례거나, 혹은 그 반대면 그냥 현지 대학에 다닐 수도 있지 않겠어
#227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32
직예가 지금이야 조선 돈으로 공장짓고 농사짓는데
나중엔 저기가 본토만큼의 경제력을 지니게될테니까
그때까지 투표권도 없으면 본토로 만들어서 투표권달라고 할지도 모르겠네
#228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32
기술지원은 중국 먹은 시점에서 프랑스랑 미국이 잘보이려고 쏟아 주는 중.
#229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32
나야 뭐 대학 어디다니든 말든이긴 한데,
상징성과 프로파간다 삼아서 북경에 대학 설립하면 제국 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학일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어차피 직례면 완전히 제국땅이라고 생각할텐데 자기가 일자리 좋은거 잡고 살고 있으면 거기가 고향인거지
굳이 본토교육받겠다고 안돌아가긴해
#230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7:32
>>221 스팩 문제가 아니라 자리 문제겠지
기존 자리 꽉찼는데 위에 해먹는 애들이 아직 은퇴할때가 아닌거임. 인구도 아래로 갈수록 늘어가는 피라미드 형일거고
#23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2
>>221 공장이 부족해서 취직 못한거라서
#232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7:32
그냥 그건 중공이여서 안터지는 거 아닐까 불평한 사람은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니까
#233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32
한국인들은 직예를 본토로 만들바에야 그냥 자치를 줄테지만
#234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3
결국 문제가 생긴다면 투표권 문제인데
이건 결국 선거구로 조절해야한다
어차피 영국식이니까 양원제일테고
#235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7:33
중공특:한족끼리차별함
#236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33
>>221 공업화 시간이 모자라서 북평 개발 땡기기 전에는 고학력 일자리가 좀 적긴 했을겨
#23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3
북경에 신사층이 세운 대학은 저평가 받을껀데
국립대 생길수밖에 없고 그 대학은 조선 평균은 맞춰줄꺼임
#238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4
사실상 중화연방 의회랑 대한의회는 별개로 돌아갈거라서
#239이름 없음(fbDdOxSn3U)2022-05-03 (화) 07:34
뭐 저렇게 지역이 나뉘어진 상태로 오래가면 지역감정이란 민족주의가 생기겠지(아무말)
#24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4
일제시절에도 조서내 경성제대만은 인정해줬고
나머지요? 아시면서
#241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7:34
투표권은 걍 한국은 한국인만 갖고 있겠지 저거 주자고 하면 그날로 그말한 놈은 목 잘리는거고
직예는 따로 뭐 있겠지
#242이름 없음(Qo6.iYCOFI)2022-05-03 (화) 07:34
사실 영국 쫓아보낼 무기만들고 다룰수 있는 병사가 있다면 적어도 군사기술력은 열강 2티어급은 찍지 않았을까?
#243이름 없음(MpciQ.21UE)2022-05-03 (화) 07:34
Attachment
지금 판도가 대충 이런가??
#244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35
>>231 동아 거의 전체의 소비재 담당했을텐데 공장이 부족하면...

질은 몰라도 생산량은 열강 뺨떼기 좀 후려갈기겠네.
#245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5
결국 중화연방 직예 직할령의회를 따로 두는 식이겠지
대한의회랑 직예의회를 합치는건 무리지
#246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35
그리고 솔직히 일제의 식민지 경영 실력은 어...음...
#247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35
자력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 만들 수 있는 기술과 공업력이면 그 시점에서 준열강
#24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5
투표권은 천천히 그 뭐냐 시장같은 지방선거 열어주고 피선거권 독점하다 풀어주는 방식이겠지
#249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7:35
북만주 줌
#250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36
>>243 오른쪽 아래는 일본이겠지
#25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6
아그리고 총독령 기준이라
#25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6
직예총독령임
#253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36
사실 북만주까지 있는 이상 석유도 60년대까진 무리없이 자급자족 하겠지...
#254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36
직예는 본토가 아니라 식민지라 좀 옅게 해야할듯
#255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6
결국 직예의회 따로 대한의회 따로 이런식으로 갈거 같음
다만 행정부에 자리는 좀 생길테고
#256이름 없음(MpciQ.21UE)2022-05-03 (화) 07:36
>>250 아 복사해놓고 글자 수정을 안했네
#25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6
하북하남산동 이렇게 세개성 먹은거
#258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7:36
>>248 내가보기엔 걍 양립할일이 없음 풀어주고 뭐고가 아니라
#259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37
그게 시베리아 횡단철도는 인력갈갈에 가깝달까
미대륙 횡단철도랑 비슷한겁니다 그건
#260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37
>>242 러시아에게 이것저것 다 배웠을 테고 프랑스도 많이 가르쳐줬을 거라고 보면 2티어 열강급은 되는 거 맞겠지
#261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37
사실 외교관계 조지지 않는 이상 오일쇼크까지는 무리하게 자국내 석유 필요하지도 않다
#26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7
>>258 그니까 직예 내부에서도 그럴꺼라고
#26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8
직예를 그래도 식민지 삼아 굴리는데 피선거권 식민지인한테 벌써부터 열어주는 나라가 으딨어
#264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38
산동까지는 조선령일거임 아?마
#265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8
뫄 원역사 일제보다 상위이긴 해
해군이 좀 약하긴 한데 그건 영국이 철저하게 틀어막는 거니까 어쩔 수 없는거고
#266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38
>>257 솔직히 그 세개성만 먹어도 중국 25프로는 먹은거 아닐까?
#26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38
>>266 솔직히 과장보태서 절반임 ㅋㅋ
#268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38
길게보면 한반도랑 직례는 현실 영프처럼 엄청 친하게 지내는 우호국관계는 되겠다 강남이야 그냥 쀾아프리카 취급받을지도 모르겠지만
#269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39
사실 아무리 공업화를 했더라도 이 시기에 해군 기른다면 영국, 프랑스, 독일에서 군함 구입해서 무리하게 굴리는게 되는지라 ㅎㅎ
#270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39
>>268 영프보다는 미국 -캐나다 관계???
#271이름 없음(6ahZJZMmd6)2022-05-03 (화) 07:39
대한의회와 직예의회를 합친다거나 직예를 본령화한다거나 하는 건 무리임. 그거 하려면 대한측 대중의 '우리는 저들과 다르다!' 는 구별의식, 차별의식을 지워야됨. 당연히 지금까지 그게 된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아마 직예쪽은 나중에 친대한계 중화정부 중심지가 되지 않을까 싶음.
#272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39
>>266 생각해보면 강남이 열강들 개짓거리로 아프간 된 거 생각하면 이 세계에선 절반정도가 아니라 80프로일지도...
#273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40
영국이 틀어막는게 아니라 한국 본인이 별로 필요를 못느끼는게 아닐까 막으려고 하면 꼴받아서 쳐발린 주제에 니가 뭔데하고 오히려 증강해버릴 것 같아
#274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40
소위 중화연방내 직예의회가 생기는 거지 결국 대한의회랑은 별개일듯
#275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40
>>270 거긴 대륙에 걔 둘밖에 없잖어 ㅋㅋㅋ
#276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41
사실 한국 개화기에 한국한테 가장 처절하게 당한것도 직예 일대인데ㅋㅋ
#277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41
>>276 상대적 선녀이론이 또
#278이름 없음(OlRswmW65k)2022-05-03 (화) 07:42
증강을 한다고 해도 팔아줄 나라가 미묘혀,
프랑스도 조선이랑 사이가 좋고 싶은거지 일방적으로 눈치를 보는게 아니고,
영국, 미국이 태평양 해양한다고 함대증강하는데 군함 팔아줄리가 없고
그러면 남는건 독일하고 이탈리아...

자력건조? 1차 대전 끝날때까지는 꿈이나 꾸세요가 되는 지라
#279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42
근데 어쩌냐...일붕이 개같이 멸망각 떳네;

화북평야에서 농업 + 조선의 푸쉬 아래 직례일대 경공업 육성...

일붕아...너네 이제 겨우 다시 도시화 시작했는데...(울먹)
#280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42
대한 : 아 글쎄 그냥 사람끌고가서 농사일 시키고 공장일, 광산일 시키고 그랬지. 아편은 안팔았다고요!!
#281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43
>>280 선녀 맞네!
#282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43
>>279 아, 걔들은 일단 상전인 미국에게 빨아먹히는 것부터 어떻게 해야죠 ㅋ
#283이름 없음(MpciQ.21UE)2022-05-03 (화) 07:43
Attachment
직예랑 북만주 범위가 대충 저렇게 맞나??
#284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43
팔아줄 나라야 많지. 미국이야 돈만 주먼 팜. 북양함대 생각해보면... 그리고 대한은 전노급이먼 자력 건조는 가능할듯. 이탈리아도 했던거니
#28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44
>>283 직례총독부 기준이라 산동성이랑 하남성도 체크해야 한다나봐.
#286이름 없음(MpciQ.21UE)2022-05-03 (화) 07:45
그러고보면 내몽골은 어떻게 된걸까
#287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7:45
저리보니까 포트아서 대한이 따먹은거 진짜 크구만ㅋㅋㅋㅋ
#288이름 없음(MpciQ.21UE)2022-05-03 (화) 07:45
>>283 그런가 !!
#289이름 없음(Z6iDGt.pNw)2022-05-03 (화) 07:45
솔직히 해군은 딱히 필요없는 상황이고
일붕이 개같이 영구 중립국인데 해군 필요해?
#290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45
1머전끝났을때 미국한테 잘말하면 함대도 팔아주지 안을까
어차피 군축하느라 있는거도 스크랩처리 할 놈들인데
#291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45
최소한 현시함대 정도는 있어야지
#292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46
>>289 결국 패권다툼 시작하면...영구중립국이란건 참 의미 없는 것이 되니까.
#293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46
>>289 영국이 계속 꼴받게해서 자극하면 임ㅋㅋ 그 쪽에서 틀어막으려고 하면 에베벱 싫은데 하고 저지르는거지.
#294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47
어쨌거나 현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유사시 현재의 강역을 지켜내는데 충분한 수준의 함대는 필요하긴 함
#295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47
미국이 일본 함대 해체시킬 때 떨이로 몇척쯤 불하받을 수는 있었지 않을까 싶은데. 저때 미국도 중원 투자에 목매고 있었던 시기일 테고.
#296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48
1대전 이후면 굳이 미국한테 안사도 드레드노트도 자력 건조 가능할듯
#297이름 없음(uD6hiP35LE)2022-05-03 (화) 07:48
지금 미국 함대 쓸만 한가
#298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48
당장 조영전쟁도 포트아서 함락 및 강화도 전투(아?마도)에서 승리하고서 현시함대로 영국 원정? 식민지 함대를 억제해서 승리할 수 있었던 거니까
#299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7:49
>>297 미국은 그래도 해군 및 해병대 유지는 게을리 하지 않았음.
육군이야 민병대 기반이라 평시에는 사실상 해체 상태라지만
#300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7:49
뤼순해전 승리에 강화도에서 현존함대전략 띄웠으면 최소한 청 북양함대는 넘겼다고 봐야함. 프랑스나 러시아 통해서 최후기형 장갑함 두어척은 있다고 봐야
#30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49
뭐, 어쨌든 지금 조선은 위험한 폭탄들 대부분 제거 성공해서...

이제 터질 수 있는 폭탄이 뭐가 있지? 제국주의에 눈돌아가서 1차대전때 일붕이 침공각 잡거나, 2차대전때 태평양 패권 노리고 미국과 한따까리 하거나인가..?
#302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7:50
원역사에서 지금이면 한창 미국이 백색함대로 깔짝거리던때아닌가?
#303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7:50
>>301 중국을 먹엇는데 눈돌아갈 제국주의가잇나?
#304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7:51
백색함대가 1907-09라 상당히 늦어서 잘해야 한창 만들고 있을걸
#305이름 없음(VMaxBgt0E2)2022-05-03 (화) 07:51
정주행 완료.

영국아. 네 친딸은 조선이 맞는 것 같다.
#30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51
>>302 응? 20세기 넘어섰던가? 백색함대면 1908년쯤일텐데
#30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1
>>299 해병대는 2머전때 생긴거고 저시절엔 없다싶해
#30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2
>>306 응 넘어섬
#30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2
1905쯤은 될껄
#310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7:52
폭군고조흥선군대왕(웃음) 사망이 1898이고 조영전쟁 끝나면 1900년은 됐을걸
#311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07:52
어장 초반에 조선이랑 중국 생각하면 핵범석 프리퀼 날줄 알았는데
정말 다갓은 모른다.
#312이름 없음(VMaxBgt0E2)2022-05-03 (화) 07:52
>>311 주사위신 : ㄹㅇㅋㅋ (ㄹㅇㅋㅋ
#313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7:52
거기에 저정도 개발딸로 돌아서려면 최소한 3년이니까 한 1903년5년??
#314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53
영국이 꼴받게 한다고 1대전 이후에 난 저 할매 척추 박살나는거 봐야겠다며 인도해방 디씨전 누르는거
#31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53
>>307 해병대 자체는 있을걸? 신미양요때 조선군 박살낸게 미해병대 아님?
#316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53
인도 해방하기전에 일단 남쪽 마약왕들부터 잡아야 할테지만
#317이름 없음(KDf5WAf6qU)2022-05-03 (화) 07:53
조선 경제성장률 미쳐돌아가겠는데
#31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3
>>315 아직 병종분리 이전이라 그냥 해군아님?
#319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54
그럼 저 위 지도에서 스페인령 필리핀 대신 미국령으로 칠해야 할걸. 미서전쟁이 1899년부터니까
#320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7:54
>>315 그건 굳이 나누자면 해군육전대지 해병대는 아닌기라
#321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07:54
위험이라면 대공황?

원래 높게 나는 새가 떨어질때 더 고통스러운데
여기 한국은 산업화 고통도 중국에 넘기고 포퓰리즘도 돌리고

계속 높게 올라간지라 그만큼 고통과 좌절에 내성이 낮은듯.
유카리 묘사보면 기본적으로 좀만 좆같으면 찔러버리겠다는 식이라.
#322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7:54
>>318 꺼무위키에 따르면 이미 1775에 만들어졌었데 ㅇㅂㅇ...
#323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55
백색함대는 미영전쟁 때도 있었는데
#324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7:56
대공황때 정치불안정 가능성이 지금으로선 제일 위험하지 ㅇㅇ
#325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56
>>321 원 역사 조선 국민성 대신 혁명기 프랑스급 국민성 이식이라고 유카리가 말한 적 있을걸
#326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07:56
아무튼 진짜로 좌절할수 밖에 없을때 민중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가 중요한 길목이라고는 생각함.
이걸 분노로만 생각하고 모든걸 부수기만 하면 아마 썩 좋지 않을거같고
이걸 이겨내면 나머지 토양은 다 갖춰졌으니
#327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07:57
백색함대면 테디가 세계일주보낸 대백색함대 말하는거 아니었남..?
#32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8
>>327 지금이 태디집권기일꺼라 만들고 있긴할듯 ㅋㅋ
#329이름 없음(KDf5WAf6qU)2022-05-03 (화) 07:58
중국대륙에서의 영향력 싸움으로 조선이랑 러시아가 한바탕할 것 같은데 어떻게 될라나
#330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7:58
대백색함대겠지. 그냥 줄여서 백색이라고 말한 듯
#33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8
민주주의 소리하던 미붕이가 저렇게 대놓고 식민지 타령하던게 테디베어 시절이고 ㅋ
#332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7:58
먼저 치는 쪽이 짐
#33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9
>>329 영향력은 이제 겜셋이라
러시아가 그나마 가능한게 만몽분리정도?
#334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07:59
조금의 좌절도 참고 못넘기면 대공황때 흑화 적화되기 정신성이긴 한데 흑화 적화되고 나선 싫은데 왜? 꼴받네... 하고 또 그걸 죽창질할 거 같은 정신성이기도 해.
#33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7:59
안그래도 철도 타야하는 애들이 직예총독령 넘어갔음 화북에서 어케이김 ㅋ
#33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8:00
>>329 독일을 잡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의 접착제가 되겠다는 기세의 프랑스가 있어서 투닥투닥 이상은 안될 가능성 높을걸.
러시아 차르도 알렉산드르에서 니키로 바뀌었으니 조선에 대한 스탠스가 예전과 같지는 않을테고.
#33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0
적화는 저까지 갔음 솔직히 어렵고
흑화는 문제긴함
#338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8:01
니키 이 새끼면 가능할것 같아. 아이돌 빌곶제와 동급인걸
#33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1
솔직히 유일공산화 사례보면 산업화 조지고 농업도 조지면서 터져야합니다를 보여줘서
소련과 중공 베트남이
#340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8:01
흑화나올 정도면 적화도 가능함
#341이름 없음(VcBLUShPSE)2022-05-03 (화) 08:02
중국을 더 쥐어짤지언정 적화하진않을듯
#34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2
적화가 가능하다 말은 하는데 산업화 잘된 나라가 공산화된 전례가 읎잖어
#343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02
동아시아에서 전쟁 나면 이제 루스가 조선 못이기지...

시베리아 횡단철도 있어도 진지한 열강 상대로 그 먼거리를 지상으로 보급하며 전쟁은 불가능해...

그 정 반대도 성립하고 ㅇㅇ...
#344이름 없음(eIb1gyGct6)2022-05-03 (화) 08:02
>>342 프랑스는 뭔데
그리고 노동당같은정도면 다른나라도 많다
#345이름 없음(Z76VXI/nRM)2022-05-03 (화) 08:03
적화보단 흑화가 문제지 적화 가능성보다 흑화가능성이 훨씬 높을껄? 대공황때 적흑화만 피하면 큰위기는 없다고봄 대공황이 ㄹㅇ 유일한 대위기아닐까?
#346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8:03
>>344 프랑스코뮌이 빨갱이들이긴한데 그게 우리가 아는 그 빨갱이냐고하면...
#34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3
프랑스도 결국 순식간에 적화 실패햇고
노동당 = 적화가 아니잖아
#34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4
그리고 프랑스 코뮌도 그냥 먹고 살기 힘든게 아니라 진짜로 식량부족이 터진케이스고
#349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05
솔직히 미국 투자 받아서 대폭성장도 있겠지만, 그거 때문에 대공황이 더 아플 것 같아서 걱정...
#350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08:06
이시대 기준으로 사회당 노동당 집권이면 새빨간 게 맞어. 거기서 '역시 관료 부르주아를 조지려면 다 쓸어버리고 당원들이 다 관리를 해야 하는 게?' 로 넘어간게 소련인거지.

각국의 사회당 노동당은 소련 이전에도 집권 여러번 했단 말이지...
#351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06
적화로 정권 넘어간 나라가 유지된게
피의 일요일+1차 대전 터진 러시아랑
일제에 쳐맞던 군벌시대 중국밖에 없고

두 나라 모두 정상적인 산업국가라 보기에는 하자가 있지

나머지는 솔직히 적색차르가 집어삼킨거고
#35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6
미국 투자보단 시장시 문제가 더큰데 알아서 태평양 막아줘서 계산이 어렵긴해
#353이름 없음(MpciQ.21UE)2022-05-03 (화) 08:07
Attachment
대충 이렇게인가 -

정확하게는 아니겠지만 대충 저정도면 이해하기는 편하겠지? 아마도
#35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7
>>351 베트남도 껴주라고 같은케이스지만 ㅋㅋ
#355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08:07
당원들이 모든 관료조직을 대체한다는 수준까지 가야만 적화다 이게 아니란 거. 꽤 혼합체제가 된 오늘날에 와서야 걔네만 적화다 하는 거지...
#35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8
영국 노동당정권 잡은적 있는데
이 시대에 그래서 걔들보고 레드라이징 타령은 안했어
#357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08
공산화는 적화의 일종이 맞는데
모든 적화가 공산화냐면 그건또 아니라서
그냥 마르크스 이후 과학적사회주의 계열을 공산주의라 할뿐이지
#35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09
노동당계가 정권 먹어요를 적화라고 하면
어음 2차 이후 프랑스는 흑화 낙찌인게?
#359이름 없음(KDf5WAf6qU)2022-05-03 (화) 08:09
솔직히 조선이 대공황 해결한다고 중국 쪽 빨아먹고 갈등이 터지지 않을까? 그걸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두고 봐야지
#360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09
적화링 흑화랑 비슷해보이는데 전혀 달라서
#361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0
조선은 작화각은 잘 인보이고 흑화각이지
#362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10
단순히 재미가 아니라 가능성면에서
흑화 적화를 논하면 힘든게

얘들은 유럽의 1차 대전 특수를 보는 쪽이지 직접 수백만인구 총력전 하는 쪽이 아니고, 일본처럼 애매한 근대화와 경제적 내실에서 멈출것도 아니라서 말이지
#36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1
흔히 말하는 적화 공산당계가 다수당되서 의회 무력화하고 일당독재
#364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11
일제도 흑화라기보다는 그놈의 따갚되 중독 군국주의가
대공황 때문에 도진거고
#36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2
일제는 흑화할 민중교육이 안됬어요의 권
#366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12
흑화 적화가 나라를 집어삼키려면 일본급으로
미국 경제 의존이 강하고 의회정치가 형식적이던가
1차 대전 참화를 뒤집어 쓰고 패전하거나
얻은게 없어서 부글거려야함
#36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2
이태리나 독붕이 처럼 국민이 국뽕을 위해 선택한게 아니라
애초에 선택권도 없던게 일제니 뫄
#368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3
적화랑 흑화랑 사상적배경이 다름
둘다 니힐리즘에서 파생된 사상이긴했어도
뻣어나간 가지가 달라서
#369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8:13
근데 흑화하기에는 군축 돌리고 오히려 대공황오면 군예산 삭감하지 않을까?
#370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3
>>369 이럴듯
#37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3
>>369 독궈도 군대 해산당하고 흑화했으 ㅋㅋ
#372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13
>>369 ㅇㅇ 그게 정석적인 이 시대 국가방법
#373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14
>>369 이게 옳다
#374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8:14
>>371 그건 패전에 의한 강제 해산이라 보복주의 돌아서 흑화한 사례고...
#37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4
군대가 있다 없다가 흑화에 중요한게 아니라
대중주의 대중독재를 이용한 독재자가 뜨는거부터 시작인것
#376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14
>>369 미국테크...ㅋㅋㅋ...솔직히 딱히 위협되는 적이 없긴 하지...
#377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14
독궈는 프랑스에 계속 삥뜯기고 알자스로렌 뜯기고 라인란트 주둔당하고 민족영토 대거 상실했으니
#378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4
보복주의뜬다기보다 정부에 죽창질할걸 걱정해야헤서
#379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5
조선은 애초에 미국메타랑 좀 많이 다름
#380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8:15
따갑되하기에는 상대가 육지로는 러시아 빼고 있나?
#38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5
솔직히 미국메타여도 메카서같은애가 집권하면 흑화한다구여
리멤버 보너스아미
#38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6
메카시솔직히 너무 과대평가 받은게
잠깐 반짝인거지 거물급은 건들지도 못했고
한먕 총대메고 저격하니까 망했잖이
#383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8:16
솔까 지금 머한 러키네이션이 오진것도 주변에 적국이래봐야 보어전쟁 터진 영국 정도밖에 없었던 덕이 큰데 앞으로 러시아랑 크게 대립하지 않는 이상 환경이 크게 바뀔 일도 없잖아. 대공황 터질 때 쯤이면 이미 군축 심하게 하고 있을 것 같은데
#384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16
매카서 흑화는 카라밈의 영역이지 그게 그리 돌아가기 힘듬
#385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08:16
뭐 사실 지금 상황이 정말 나쁘냐면 나라전체는 상승세인데
일자리없다고 붉은색으로 강조까지되면서 선 넘네. 이러는거보면

그리고 지금 떡상하는 상황에서 혁명기 프랑스급 죽창정신이면
뭔가 사고 한번 크게 날까봐 무섭다.

그렇다고 도덕성이 브레이크 걸긴 한노가 왜 동급임 하는 시대평균이고.
#38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7
뭐 다이스 어장이니까 하는말이긴해 ㅋㅋ
#387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7
메카시가 저격한 인물들은 민만한 쩌리급이지
딱히 정계에 원로급을 건든다던가하는 대단한 영향력 끼쳤다고는 보기 힘들어서

오히랴 fdr이 더 파급이 컷디
#38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8
아 fdr도 암살안당했음 반인반신 했을꺼 같긴함
#389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18
그야 메카시도 쩌리였으니까 쩌리들끼리 싸운거지 뭐
#390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8
>>388 ?? 암살
#391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19
케네디 말한건가?
#392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19
Fdr은 수명이오
#393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19
fdr은 신이 데려가셨소
#394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8:19
jfk?
#39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19
아캐네디랑 헷갈린듯
#39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8:20
지구 6에서 온 스파인가 했네
#397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8:20
잉 왠 암살
#398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8:21
>>385 는 시대평균이냐 도덕 문제가 아니라 상식문제임
상식적으로 국가가 자국인과 외국인을 동취급하는게 말이 안되는거
#399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21
사실 뇌졸증으로 사망한게 아니라면?
암살을 당한게 맞다면? ㅋㅋㅋ
#40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22
>>399 엘프사이 콩구르 ㅋㅋㅋ
#40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23
사아실 같은 민족이여도
왜 조선족이랑 우릴 동급 취급함 이소리도 나오는 판국에 뭐 근대면
#40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24
어찌됬든 어장 대한서 중국인이랑 마약왕과 그 휫나 장발적 이미지 일꺼고
그래서 대한정부가 갈라치기로 한국인동화 비스무리 진행하는거고 2등시민까진 올리려고
#403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25
근데 여기 대한이 대공황 여파를 심하게 뒤집어쓰긴 하려나하는 의문이...
중원 성장동력 채우는것도 한참 걸릴텐데
#404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8:25
>>401 말 나온김에 예를들어 조선족이나 중동 난민들에 갑자기 대선투표권을 주겠다 하면 그걸 반발하는게 민중의 뇌절취급 할수는 없는거지
#405이름 없음(EnnQwozma.)2022-05-03 (화) 08:25
화제를 돌려서 이 어장 러시아가 이대로 1차대전에 돌입하면 몇백만명이 증발해 버릴까?
#406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25
내가 중국인이여도 오랑캐천자냐 아니면 한족 마약왕이랑 장방적들이냐 라고 하면
오랑캐 천자선택하고 만다
#40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27
몇백만죽기전에 부르주아 혁명터지지 않을까 ㅋㅋ
#40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28
러시아에 제대로된 부르주아가 나오다 눈물이 난다 수준이여서(현실 루스키는 진짜...)
#409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08:28
>>405 원 역사보다는 낫지 않을까. 사이 소원해졌다고 해도 대한에서 물자지원은 많이 해줄테고 거기에 민간에서의 산업화도 그런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했으니
#410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28
차르가 시위대한테 총만안쏘면 몇천만이 갈릴지도 모른다
후방에 대한이라는 공장과 중국이라는 이권지대도 있고
#41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29
현실 루스키는 산업화가 반쯤 실패해서 러일전쟁 패배하고 그 충격을 개혁하겠다고 하다 삽만뜨고 펑이다 보니
#412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8:29
진짜 원역사에는 부르주아도 없었잖아 귀족뿐이지
#413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29
근데 지금 중국이 근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단 말이지 그 과정에서 나올 이권은 주로 대한이랑 프랑스 미국이 먹을거란 말이지

스키타이는 자기들 철도도 제대로 못노는 놈들이니까 거기서 거의 반강제로 배제되었을테고

중국이 시장의 역할까지 하게되면 중국에서 벌어들이는 부의 절대치는 오를텐데 영향력은 점점 대한에게 빼앗긴단 말이지 이걸 러시아가 그냥 두고만 볼까
#414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31
어차피 북평 절대우위 고착된 시점에서
중원 영향력은 게임셋임
#415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31
분명 러시아랑 대한이 중국에서의 주도권을 두고 한번 부딪힐 텐데 어떻게 부딪힐지 또 어떻게 해결이 될지 모르겠다
#416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31
러일전쟁도 없는데다 한때나마 중국절반이랑 조선까지 이권지대로 가지고 있었으며 조선이 해준거긴해도 세계최대시장이랑 철도로 이어져있는 러시아인데 쉬운상대일리가
#417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32
이상하게 러시아라면 군대를 보내 위압감을 조정하려다 펑하고 우발적으로 전쟁시작해도 안이상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418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8:33
근데 우크라는..
#419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33
우크라는 자기 몸상태도 못보면서 너무 상대를 쉽게봤어
#420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8:34
프랑스가 중재해주는덕에 안터지는듯 ㅋㅋㅋ
#42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34
>>416 러시아는 체질개선 다이스 3번 이상 못받아먹었어...그냥 러일전쟁급 수준이라 봐도 무방함...
#42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34
>>416 대신 군대도 러일전쟁의 그 군대야
#42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35
돈많은 러일전쟁수준 군대라 뫄
#424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35
애초에 철도관리자체를 할 역량이 없어서 조선이 철도 끊으면 자력수리못해 얘네 ㅋㅋ
#42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35
솔직히 포트 아서 함대랑 영국 육전대에 비교하면 러붕이 군대는
#426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35
도형량자체가 조선이랑 러시아랑 다른데
뭐 광궤깔면서 오려고?
#427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8:36
그렇네 애 철도유지 가능하나?
#428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36
>>421 개혁다이스를 못받아먹은거지 체질자체가 달라진게 없다곤 안나왔잔어?
적어도 원역사처럼 곡물수출로 버티는 수준은 넘어간지 오래니까
#429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36
프랑스가 도와주면 가능은 할걸
#430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36
지금 일관적으로 짜르가 부르주아 경계와 불편해하는 다이스 띄우고 있어서...

진짜 1대전때 갈갈 당할걸...
#431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36
대부분의 지식인 계층이 친조선 자본가가 되버린지라
#43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37
>>429 프랑스는 판에 안끼지
낄거면 영국때 꼇지
#433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37
뭐 프랑스가 도와주면 가능은 하겠다
도와주느냐가 문제
#434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37
곡물수출 원툴에서 1차 산업수출로 버티는걸로 바뀐게 체질개선이 된게 맞나?
#43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38
>>428 그래야 하는데 오늘도 체질개선 다이스인 4 못받고 상수인 1 포함 3번 뽑아서 그냥 내부불만만 늘어남...
#43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38
개혁이 안됬는데 군머체질개선이 되면 뭐 전설의 장군이라도 떴나 ㅋ
#437이름 없음(g3Nmx9WANs)2022-05-03 (화) 08:38
적어도 파는 품목이랑 규모는 커졌잔어?
그거만으로 많은게 바뀌지
#438이름 없음(mcJ6AIPE/w)2022-05-03 (화) 08:38
저래도 원역사 러시아보단 훨 나은데 뭐
#43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38
군머체질이 돈 많다고 해결되면 저 시대에도 중국이랑 미국이 최강해야됨 ㅋ
#440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39
윗대가리가 러일전쟁에서 배우는게 없으면 그냥 사우디군 되는거지 뭐...
#441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39
아직 돈으로 군사력이 결정나결정시대가 아니라
#442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8:40
러시아 지면 배상금 냥냥하겠네
#443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41
>>442 루스한테 배상금 뜯기엔 너무 수도가 먼듯...

그냥 땅이랑 철도길 압수하지 않을까?
#444이름 없음(bU4R9G.dxU)2022-05-03 (화) 08:41
그럼 뭐해 제정 통제력 유지에 도움된다고 원시 공동체 농장 유지하고 인신구속 농노들로 농노공장 굴리는게 피의 일요일 이전 루스끼인데

영국 산업혁명기 잔혹사는 일부사레 일반화와
산업화초기 정책실패를 전체처럼 묘사하는게 큰데

루스끼는 그 시대에 파면 팔수록 괴담만 나온다
#445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42
러일전쟁보다도 러시아가 불리한게
러일전쟁때는 시베리아철도라도 안전했지 여기선 전혀 아니라서
글고 상대해야하는 상대도 오스만보다도 근대화 안된 일본이 아니라
기초과학과 기술력 빼곤 프랑스랑 동급의 국가를 상대해야해
#44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43
러시아 군대의 문제는 돈이 아니어가지고 러시아 자체의 개혁이 아니면 러일전쟁 당시의 군대 그대로일걸

그 나라의 군대는 그 나라 사회의 압축판이라
#447이름 없음(/lA5gkeaag)2022-05-03 (화) 08:43
중국은 대한의 인도지 대한이 아니라서 솔까 굳이 키워줄까란 생각이 듬
직예만 대한 부속품으로 키우고 직예통해 나머지 다스리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
#448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44
>>447 그럴껄
근데 직예만 키우고 다른 지역 유기하는건 중국 전통이라
#449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44
루스끼 최대 문제점은 사회자체가 서유럽 근대문물 스킨만 씌운 전근대 전제군주제 사회라는겨
#450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44
>>447 그거만 해줘도 진짜 세계 식민지 역사중 선녀에 속하지 않을까..?
#451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45
>>447 아마 그거 맞을걸 근데 직예만 키운다고 직예만 키워지는게 아니라서 철도 놓고 하다보면 결국은 다 키워져 물론 수준차이가 심하게 날 수도 있지만
#452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45
>>447 그래봐야 마약파는 도적군벌 새끼들 보다 잔혹할수는 없음 ㅋㅋㅋㅋ
#453이름 없음(ZypRfyzYhw)2022-05-03 (화) 08:46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중화=조선의인도 맞지?
#454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46
ㅇㅇ
#455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47
인도와의 가장 큰 차이점

중국은 바로 옆나라의 같은 문화권이라는거임
#45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08:48
사실 식민지에 공장세워서 갈라치기는 다하는건데
애초에 갈라치기를 잘 못해서 개판이 나거나(일제)
만든공장을 돈 안주면 파괴하거나(프랑스)
그런케이스가 많아서 식근론 부정되는것 ㅋ
#457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48
북평을 저렇게 키워놓은 이상 나머지는 자생적 자본가들이 알아서 잘 투자하고 착취한다
#458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49
근데 생각해보니까
1머전 막끝나고 소련애들이 영국에서 사보타지하던거 생각하면
영국이 밀매로 강남군벌 무기줄수는 있을듯
다른 국적으로 회사만들고 밀매하는건 잡기 힘드니까

근데 딱 거기까지라 귀찮게하는것 와엔 뭐가 불가능할거임
#459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52
귀찮기는 할까.
원역사랑 결정적인 차이가 쟤네는 말이 군벌이지 북양군처럼 좀 썩었어도 근대적 군대로 쳐줄수 있는 집단의 후예가 아니라는겨
무기좀 든다고 근대식 군대랑 싸우기에는 결정적인 하자가 있는 놈들이라 귀찮을것도 없는 수준
#460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8:54
>>458 그럼 빡돌아서 포르모사나 홍콩 박살내버릴걸
#461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8:55
영국상대로 방어전 성공한 대한군이 러일전쟁 당시 극동군보단 잘싸우지 않으려나.
#46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55
>>460 ira에 소련이 무기대던거 생각하면 이시대에는 못해
#463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8:55
1대전 이후에 그 지랄하면 진짜 동아시아에서 팬티바람으로 내쫓길 각오를 해야. 잘못하면 인도도 위험할 수도
#464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56
아직은 1머전 전이니까 그런거지
#465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56
인도는 중간에 프랑스쪽 식민지가 있어서 못건들이지 않을까?
#466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56
막말로 저기 군벌애들 옆에 붙어서 그나마 조직체계를 구성해주고 전략전술을 고민해줄 지식인들이 싹다 떨어져 나가서

쟤네는 삼국지로 군략을 떼면 다행인 수준의 모지리들 밖에 안남았을걸
#46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8:56
지금 성장속도면 1머전 이후면 진짜 1티어 열강이다.
#468이름 없음(6ahZJZMmd6)2022-05-03 (화) 08:57
대한은 중국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어디에 공장을 지으면 좋아할지도 뻔히 알고.

솔직히 이렇게 피식민지에 대한 문화적 이해도가 높은 식민모국이 없었다고.ㅋㅋㅋ
#469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8:57
1대전 후면 조선은 영프독이랑 비슷한 수준 가능하지
#470이름 없음(W5Bduw/P3w)2022-05-03 (화) 08:58
이제 대한국이긴해 ㅋㅋㅋㅋ
#471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8:58
>>467 기술력은 아직 좀 차이 있을거라 1.5티어가 아닐지...
#47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8:58
나중에 대한이 중국인 차별이나 지역 차별로 얼굴 붉어지고 그게 펑터지고 생겨나는 군벌들을 걱정해야지 지금 군벌들은 딱히?
#47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58
다들 알잖아 미국 첨단 무기 신나게 수입한 사우디군이 후티반군이랑 졸전 펼치는 꼬라지

무기가 좋아봐야 일단 군대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님
#474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8:59
프랑스랑 미국이 잘보이려고 기술지원이랑 투자해주고 독일제국 패망하면 기술 쇼핑 해올 수 있는지라.
#475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8:59
근대적 문물의 힘도 이해 못하는 모지리들이 대한군하고 싸우면 교환비 1:100나도 이상할거 없음
#476이름 없음(6ahZJZMmd6)2022-05-03 (화) 09:00
식민모국의 갈라치기다 뭐다 이것저것 하지만 식민모국과 피식민지의 문제 과반수는 서로에 대한 문화적 이해도가 바닥이라서라....

상대를 잘 이해하면 좀 덜 부딪치지.
#47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02
1:100이라니 너무 과하다. 기관총이랑 독가스 맛 좀 보실라우
#47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02
그리고 어장 속 자유당 정권이 객관적으로 너무 유능함

솔직히 보면서 이 새끼들 대체 뭐지 이 생각밖에 안듬
#479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03
청일전쟁때 개개인의 병장기는 청나라군대가 더 나았다며..?
#480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9:06
직예를 발전시켜서 시장으로 삼고 그 돈과 유지비용은 중국전역에서 착취하면 평범한 중화제국인게?
#481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06
>>480 한국인 : 뭐라캤노? (철컥)
#482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07
아 그래서 선양 받았잖아
#48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07
뭐 어장 속 표현이 그런거지 군더더기 덜고 표현하면 거점지 중심 개발이지
#484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08
현대중공도 상해와 난징, 북경 위주로 개발하고 거기서부터 뻗어나가는데 뭐
#48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10
그건 그렇고, 이제 슬슬 1차대전 타이밍이지?

내일 1차대전 로스터가 나오고 끝일라나?

그 중간에는 이렇다 할 큰 이벤트 없자너?

.
.
.

뭔가 펌블 여러개 터지지 않는 이상...
#48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9:11
잘못하면 1차전에 러조전쟁이 터질 수도 있고
#487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11
그거야 서양쪽을 얼마나 세밀하게 판짜기 들어갈거냐 따라 다르지

세밀하게 볼거면 일단 영국의 친구찾기 - 독일 - 프랑스 - 러시아 본다음

발칸반도 한번 봐주면 대강 판짜기 끝남
#48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12
발칸전쟁이 세계대전 프리퀄쯤은 되는기라
#489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13
러시아만 봐도 내부상황은 구체적인 다이스 봐야 하고 외부도 일단 발칸쪽부터 다이스 봐야 하고 러시아-투르크 전쟁도 한번은 터질껀데 러일전쟁 없고 영국이 투르크 훨 밀어줄거라서 이거 꽤 졸전할수도 있고. 그럼 1차대전 전까지 그거 영향도 클거고.
#490이름 없음(BYhzFZ2lNA)2022-05-03 (화) 09:14
>>486 아직은 영국때매 삼국동맹이 유지중이긴한데 영독이 어쩌냐에따사 달라지긴 할거같음
#491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14
>>486 미국이랑 프랑스가 필사적으로 말릴듯.
#492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17
원래 작중 러조관계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친했던거지 지금 작중 한러관계는 무지 좋은 편이여. 전쟁 이겼다고 축하 명목으로 조건 없이 땅 돌려주는 관계면 여전히 동맹 중에서도 최우선 동맹이란 소리.
#49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18
조러전쟁을 할려면 루스나 조선이나 부담이 매우 강해서 당장은 안터질걸
조선은 딴건 둘째치고 영-조 전쟁 끝나자마자 군축하고 직예중심 개발계획 돌리고있는데 그것만해도 한참 걸려
군축하고 개발계획 돌리는 상태로 러시아랑 전쟁인 미친짓이고
#494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19
루스가 내심 조선 정치 체제때문에 약간 냉랭하게 대하고 조선이 당황해하다가 약간 데면데면해진정도?
둘이 직접적으로 분쟁이 표면화할 일이 없어서 전쟁은 좀 에바지
#495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20
그런데 니키가 니키해버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는 해. ㅋㅋ
#496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21
원래는 러불동맹에서 러시아쪽에 밀착하고 프랑스랑은 데면데면했는데 삼국협상으로 승격되면서 러시아랑은 거리가 좀 생기고 프랑스랑 친해져서 다 비슷해진것 정도일 뿐임.

뭐 장기적으로 보면 중화연방 제관 명분으로 독점적 이익으로 성장시킬 빅픽챠 정도야 있겠지만 그 구체적 방법론이 지금은 직예개발딸 집중하며 중원 내 민심 회유하는 장기전략인데 뭣하러 충돌하겠음. 오히려 러불이 이 전략을 행하는 합당한 명분 중 하나를 제공해주는건데. 러불 궁할때 도와주면서 차츰 조금씩 돌려받으면 그만인거고.
#49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22
영국은 배상금을 물었겠지? 포트아서 함락할 때나 강화도 공격했을 때 포로나 노획함도 생겼을테고, 빨리 화해 안하면 중국시장에서 내쫓기고 홍콩도 위험할 판이니
#498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22
>>495 니콜라이 2세는 빌곶제와는 정 반대로 내정은 (먼산)이지만 외교에서 빌곶제식 사고친적은 없어서리. 본인 자질도 능력도 절망적이다보니 문제지 외교 파트너론 꽤 신의있는 편이여.
#499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24
배상금은 딱히? 영국은 일단은 바로 화해 안하고 미국이랑 일본 거쳐서 간접적으로 접근하는 정도임. 머한 입장에서도 중원에서 영붕이 이미지가 끝내주다보니 이 화해가 오히려 손해일수도 있어서 피차 길게 보고 있다고 봐야.
#50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25
다만 개인적으로 무엄하게 전제군주권을 끌어내린 부르주아지들을 혐오할뿐이라는게 문제고
#50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26
종전협상이야 당연히 했을걸. 전쟁 끝나고
너 강한 녀석이군 너는 우리와 동등하게 대화할 자격이 있다고 악수를 안했을 뿐이고
#502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27
약간 근육뇌같은 열강인정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실제로 열강국이랑 붙어서 자기 이익권을 지켜낼수 있느냐가 열강의 자격선이라서
#503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27
원역사에서도 니콜라이 2세는 전제황권 신성성 믿고 부르주아 자유주의같은거 안 좋아한...정도가 아니라 이걸로 내정 다 말아먹을 정도로 트롤링했다지만 외교에서 이걸로 프랑스 공화국하고 노는 러불동맹이건 삼국협상이건 그런 개인감정으로 트롤링하거나 말아먹은적은 없지.
#504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28
사실 니콜라이 2세는 빌헬름도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친애하는 빌리니 니키니 해가면서 외교적 접촉은 계속 했다고 하고
#50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29
일본애들 러일전쟁 이후 열강인증 받았다지만, 그래서 러일전쟁 끝나고 승자로서 배상금은? 하면 응~ 그없~ 이잖음...

조선이라고 다르겠어 뭐...
#506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30
영국은 종전협상은 했고, 대한제국 승리했고, 포트 아서 갖고가는 것+중화연방 접수하는것+직예 직할 식민지로 갖고가는것까진 인정했을 거.

근데 그 이상으로 배상금이나 홍콩 등 기타 개항장이나 대만 땅 같은건 협상테이블에 안 올라갔을거고, 평협 이후에도 직접 친하게 가까워지려고 하기보단 미국경유해 일본 중립화(진) 써서 간접적으로 점진적 접근 시도중인 거. 대신 피차 국민감정이 있으니 직예 개발딸 같은데 괜스레 딴죽거리는 별 의미 없는 반대같은 건 계속 하는 중인거고.
#50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32
>>506 엌ㅋㅋㅋ 진짜 개같이 망했네 국제 사회 반응이 이해가 되는듯.
#508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32
여기 타임즈 포함 전세계 주요 신문 표지는 그거다. 한국이 영국 머가리 깨는거
#509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9:34
빅토리아 시대의 끝 가르는 경계가
조영전쟁일듯
#510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09:34
사실 조선이 영국 이긴건 현재기준으로 보면 북한이 미국을 이겼다랑 비슷해서... 판정승 정도라도 어캐했냐 소리가 나올것
#511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34
영국 입장에서도 위신이 너무 상해서 특별한 명분 생기기 전까진 대한제국하고 친해지려고 하긴 좀 그렇고 대한제국도 만감이 교차하긴 해도 영붕이 엿먹은게 젤 신나는 러시아도 배려해야 하고, 중원 반영감정이 워낙 확고해서 그게 좀 식기 전까진, 아니면 그래도 납득시킬만한 명분이 생기기 전까진 바로 영국하고 친해지려고 하긴 좀 그렇지.
#512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9:34
대충 동양인이 존 불에게 당하는 신문이겠지
#513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35
>>510 딱 우러전쟁 보는 우리 느낌 아닐까? ㅋㅅㅋ...
#514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36
Attachment
대충 신문이 1면이 이런거 아닐까
#515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36
중국 전통 문 그림에서 한국 발만 나와 엉덩이가 뻥차여 날라가는 영국일지도
#516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09:37
빅토리아도 사망했겠다
빅토리아시대의 끝 이러면서 어그로끌듯
#517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37
뭐 이미 작중에서 과부제조기니 강화도 피크닉이니 이런 소리가 영국 내부에서도 정권 욕하게 나온다고 하니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37
북한 미국보단 이라크 철수가 아닐까
#519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38
>>518 이라크는 적어도 전투에서 발리지는 않았음 ㅋㅋㅋ
#520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38
영국은 철수가 아니라 GG였지만
#521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39
>>513 우러전쟁이 비슷하긴 한데, 지금 이 삽질이 년단위로 장기화되다가 결국 푸틴이 GG치고 돈바스 크림반도까지 다 돌려주고 런한 수준임ㅋㅋㅋㅋㅋㅋ
#522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39
결국 현지세력(이라크, 중국)을 ㅈ같이 만들어서 경제적으로 에테테한거니
#523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39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이 어장의 영국해군은 치욕을 당했을지언정 갈리폴리는 안했으니 낫지 않을까..?
#524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40
포트아서에서 털리고 강화도에서 갈리폴리 했다는데 ㅋㅋㅋ
#525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41
>>524 에이...갈리폴리급 참사 일어났으면 아무리 그래도 거문도 피크닉 소리는 안했겠지...
#526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41
뭐 갈리폴리는 아직 미래니...
#52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42
존나 웃긴게 지금 처칠이 군부에서 현역임. 2차 보어전쟁에 참전한 초급 장교였음. 이 색히가 동쪽으로 왔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528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42
갈리폴리(중국한테함) 일 수도
#529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9:42
갈리폴리급 참사는 아니더라도 그 대영제국의 해군이 바다에서 뜻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
그것도 원숭이들을 상대로
#530이름 없음(MNKYN/H0qM)2022-05-03 (화) 09:43
그나저나 1머전은 어떻게 되려나.영국이나 러시아나 똥볼찬게 많아서 잘하면카이저라이히각이 나올거같기도한데.특히 러시아는 내부다이스 조지면 ㄹㅇ 독일한테 프리패스당할듯
#531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09:43
어차피 러시아 혁명이 상수인 것 처럼 다갓이 갈리폴리하지 않을 수가 없다
#532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44
>>531 솔직히 이정도까지 개혁 다이스 다 놓치는 것도 능력은 능력임...
#533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45
혁명이 상수는 아님. 반공식 정도겠지. 아무말
#534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45
적백내전은 몰라도 혁명은 거의 상수로 일어날 것 같긴하다. 한국이랑 사이 안좋아지고, 개혁 다이스는 죄다 피해갔으니.
#535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09:47
혁명이 전쟁중에 터지는지 아니면 전쟁 끝나고ㅗ 터질지는 두고 봐야지
#536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47
근데 한국이 1대전 때 파병해줄지 모르겠다. 군비도 축소한데다 러시아랑 사이도 안좋아져서...
#537이름 없음(MNKYN/H0qM)2022-05-03 (화) 09:47
심하면 1머전 터지기 전에 혁명먼저 터질지도
#53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09:48
뭐 일단 보다보면 알겟지
#539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09:51
한국은 1차대전때 안나가고 중국내 반한분자(친서구)들 직예 시켜서 때려잡지 않을까?
#540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51
>>536 뭐, 10만 내외의 소규모 파병 해주겠지. 솔직히 1대전에 지구 반바퀴 돌아 그정도 파병만 해줘도 고마워야 하는 게 아닐지...
#541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52
10만이 소규모는 아니지.
#542이름 없음(URTS0Lv1ag)2022-05-03 (화) 09:53
일단 1머전 진영이 어떻게 갈릴지도 아직 몰?루
#543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09:55
러시아 중국내 이권 양보받기 딱 좋은 상황이라서 안 보내주진 않을 걸?

전투병력은 뭐 그리 많이 안보내겠지만 대신 전쟁물자 판매나 보조인력 제공같은건 엄청 해줄거야. 보조인력은 중국에서 화수분마냥 뽑아 쓸 수 있으니 더 부담없을거고. 러시아가 전투병력 머릿수가 부족한 나라도 아니니 딱히 대륙 반대편에서 알보병 몇사단 더 달라고도 안할거고.
#544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09:55
>>541 1차대전 규모 생각하면 소규모긴 함...
#545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09:56
전장에서는 그럴지 몰라도 지구 반대편에 보내는 입장에서는 소규모가 아님. 러시아도 그 정도 병력 보급을 못댔는데 보내도 몇만 정도가 한계 아닐지.
#546이름 없음(6ahZJZMmd6)2022-05-03 (화) 10:42
1차대전에 한 축 구성원이라면 전쟁참전은 상수고 맨파워 부족하니가 보내라고! 가 기본 요구사항일꺼임.

뭐 훈련은 프랑스 땅에서 하면 되지. 미국처럼.(웃음)
#547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0:43
하필 전제군주국이 입헌군주국으로 체제를 바꾼뒤 영국을 찌발라버려서 ㅋㅋㅋㅋ
#548이름 없음(6ahZJZMmd6)2022-05-03 (화) 10:45
입헌군주국화는 전쟁 승리 후이긴 한데 이것도 대외적으로 보면 '입헌체제 약속하고 대중의 힘을 이끌어내 이긴 다음 약속을 지킨 신의있는 군주' 니까...

유약한 거지만 일단 밖에서 보면 믿을 수 있고 신중한 진실된 군주임.ㅋㅋㅋㅋㅋㅋㅋ
#549이름 없음(H01dlIk2uw)2022-05-03 (화) 10:45
뭐 1차대전 터지고 좀있으면 베르단소총(모신나강은... 대원군 죽기전에 조선에게 주기는 좀 그러니?)이 무더기로 시베리아 철도를 통해서 실려간다던지 할지도?
#550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10:47
러불한 삼국협상이 독일하고 싸운다 치면 머한에서 프랑스 가는 길은 너무 멀고 러시아가 그나마 대륙횡단철도로 가까운 편인데 러시아는 국가 특성상 알보병 맨파워가 부족한게 아니라 그거 무장해줄 물자랑 보급역량, 비전투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나라니까 그거 퍼부어주겠지.

프랑스 지원은 해로로 가야 하는데 이거 영국이 지지해줄지부터가 지금 외교상황에서 미묘한데다가 거리도 그나마 직선인 철도에 비해서 구불구불 몇배나 길어져서 비현실적이고.
#551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0:47
영국이 1차대전때 인도는 물론이고 캐나다에서도 수십만 뭐 이런식으로 영끌을 했고 프랑스는 알제리 등등에서 기를 쓰고 인력을 모았는데 인력은 진짜 넘처나는 지금 대한이 동맹이면 맨파워 콜 당연 들어가겠지.
비열강이 끌려간 게 아니라 한 축의 열강으로 전쟁 참여 요청이니까 무시해도 되긴 하지만...
#552이름 없음(6ahZJZMmd6)2022-05-03 (화) 10:48
영국은 지금 상황이면 독일 편 들기도 뭐하고 프랑스 편 들기도 뭐하니 중립! 할거고 대신 이탈리아가 확실하게 처음부터 프랑스 편 들면 수에즈랑 지중해 쓸 수 있어서 맨파워 공급 금방이야.
#553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10:52
그리고 어차피 맨파워 공급 해준다 쳐도 말도 안통하는데다 귀하기까지 한 전투인력보단 비전투인력 무제한 공급쪽이 더 여기 대한제국이 할만한 일이고.

군축메타 기본으로 깔고 살면서도 본토 인구 말곤 병력 취급도 안하는 게 여기 대한제국인데 1차대전 터지면 모병제로 굴러갈 그 귀한 소수 병력은 일단 딴 열강들 정신팔린 도중에 중원 전역에서 신나게 역적토벌하는것도 손이 모자랄거라고. 대신에 중원 지지가 확고하니 질 낮은 비전투인력 공급은 진짜 무한정 가능하니까.
#55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0:54
솔직히 인력관리 조진 러시아 특성상 군대꼬라박느다고 인적관리조진곳을 비전투노무자들로 채우면되긴할듯 ㅋㅋㅋㅋ
#555이름 없음(GDsyA6YSfo)2022-05-03 (화) 10:56
여기 한국인 문화 자체가 조선 연장선상이기도 해서 1차대전 터졌다고 벨에포크 뽕에 젖은 유럽 청년층마냥 와 전쟁 싱난다-! 난 전쟁영웅이 될테야! 하면서 달려갈 턱이 없지. 이게 기본적으로 기사귀족 유럽 문화 기저에서 나온 반응인건데, 근대화 되는 와중에서도 여기 대한민국은 '이 조선 땅에서 무식한 군바리가 감히 목소리를 높이는 것만으로도 큰 죄란 말이다!'같은 사회적 분위기는 딱히 바뀐것도 없으니. 그냥 삥땅치기 좋아서 돈 된다고 모병제 인원 모집하는 분위기고.
#556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1:00
왜 우리가 유럽 전쟁 가서 피를 흘려야 하냐는 의견이 대다수일걸
#557이름 없음(/1WcRDd7iY)2022-05-03 (화) 11:09
이제 손문은 친조파냐 자주독립파냐..
#558이름 없음(ax/.cq0fbo)2022-05-03 (화) 11:09
>>557 아편파일수도 있...
#559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16
아 ㅋㅋㅋㅋ편 ㅋㅋㅋ파 ㅋㅋㅋ
#560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17
한족민족주의가 탄생할라면 근대화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 근대화를 조선이 시켜주고 있으니

조선에서 인종차별 찐하게 안당해보면 막연하게 중국을 근대화시켜주는 조선에 호감을 가질 수밖어 없겠지
#561이름 없음(NCfOFx1of2)2022-05-03 (화) 11:18
진짜 럭키네이션 전설을 이어나가는듯
흥선군이 권력욕에 미쳐서 내전각 잡았을때 유카리가 내전 안나면 럭키네이션 인정해준다 했었나?
군인 뇌절해서 만주도 못먹네 ㅋㅋㅋ > 그레이트게임 러시아 승리 조선 만따먹
러시아가 상전인데 철도깔리면 간섭들어오고 마름노릇하다간 중국에 보복당할듯 > 조선차르 러시아 동방의 빛 조선
러일전쟁이 없어서 열강인정은 빨라도 1차대전 이후일듯 > 영국을 이겼다 중국은 한국의 인도
#56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20
인종차별 당해도 아마 조선내 중국인 차별금지나 권리 보장운동 같은 것 부터 할거임

솔직히 조선 빼고는 대안이 없어서 마약상 제왕병자 군벌들에게 나라를 맡길 순 없자나
#563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1:21
통수미쳤네 이게 다이스지 ㅋㅋㅋㅋ 아니 1차 대전은 끝나야 열강일 줄 알 았는데 ㅋㅋㅋ
#56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21
이게 진짜 럭네네 ㅋㅋㅋㅋ
#565이름 없음(ax/.cq0fbo)2022-05-03 (화) 11:21
솔직히 지금 다이스 나온거보면 한족 입장에서 소위 같은 민족이란 놈들은 동족에게 아편팔거나 외교권 이용해서 본인 지역내 이권 팔아다가 황제 노릇하고 있는 놈들일텐데 민족주의란게 뜰수 있을지 영...
#566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1:23
진짜 중국은 암울하다 그래도 중프리카에서 중미 됬잖아
#567이름 없음(s.aj2GpQ32)2022-05-03 (화) 11:23
동포란 새끼들은 하나같이 똥만 싸지르다 그나마 제대로 대해주는게 이민족 왕조라는 점에서 민주신라가 생각나는구만...
#568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1:24
다이스가 만주신라급 살의였어
#569이름 없음(ax/.cq0fbo)2022-05-03 (화) 11:26
>>567 사실 보면 일레이나 aa가 중국과 뭔가 안 좋은 상성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570이름 없음(s.aj2GpQ32)2022-05-03 (화) 11:26
중국 다이스 굴릴때는 하나같이 펌블나다 대한에 주도권 넘기니까 크리 팡팡터지는거까지 판박이었다
#571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26
aa력은 실존하는가. aa어장의 오랜 토론주제...
#572이름 없음(JqdV0r83JA)2022-05-03 (화) 11:28
당-송-명으로 이어지는 중화의 유산을 고이 간직하고 있었으니 조선도 아무튼 중?화가 아닐까?
#573이름 없음(s.aj2GpQ32)2022-05-03 (화) 11:28
에스데스vs일레이나 누가 중국의 사신인가 대결인가
#574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1:29
근데 지금 영국이 대한제국에 보낸거 어떤 참치 예측으로는 한 2~5만 잡던데
20년 뒤 대한이 반대편에 10만이나 투하할 능력이 있는거야?
#575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29
대한제국이 중화연방 권역 전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건 ㄹㅇ 시간문제고, 그렇게 되고 안정화 거치고 먹고살만 해지면 '아니 명색이 중화연방인데 우리 한족 발언권 너무 없지 않나?' 항의가 나오는 식으로 차츰 생기겠지.

지금까지 전개상 전근대적 화이론, 천명론과 그에 따른 중화 관념은 무지 깔끔하게 제국이 접수했으니 중화민족주의란건 안 생기겠지만,조선인들이 우린 한족 아니라고 정체성 확립하고 우월감 드러내고 차별하길 바라면 그 반대급부로 당연히 한족 민족주의가 생길수밖에 없으니까.

지금까지 조선인 반응 보면 절대 안 받아들이고 싶어할테지만 완전히 씹을수도 없고, 뭣보다 제국 핵심부의 황제를 위시해서 이런 반응에 호의적이고 계속 중재를 자임할 세력이 있을수밖에 없으니 크게 보면 대강 자치운동쪽과 협력하고 중화연방 자체를 느슨한 국제기구, 대한제국쪽 팩션으로 묶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으요. 원역사로 비슷한거 따지면 영연방 정도로 가지 않을까?
#576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11:30
>>573 에스데스는 이자조선에서도 베트남으로 중국군을 갈아먹어서 중국혁명에 이바지했지...
#577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1:30
이자 어장에서 진짜 중국은 외정 ㅈ 박고 이자학자가 내정 살려고 ㅈ 박고 반복이여서 이번에는 아니라고 빈다
#578이름 없음(Xs5l81.GEA)2022-05-03 (화) 11:31
개인적으로 이번 어장이 다갓 중혐 최고치인 것 같음. 핵범석 어장에서는 그렇게 퇴장하기 전에 대한의 아치 에너미였는데 여기서는 ㄹㅇ 외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돼지새끼쯤으로 나옴. 이런 점에서 굉장히 비참함. 이번에 조선이랑 엮이니까 바로 최고 다이스 나오는 거 보면 소름 돋더라
#579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31
걍 부정할 수 없이 진-한-당-송-원-명-청-한이지 뭐ㅋㅋㅋ 이민족은 맞지만 그렇다고 저 라인에서 원 청 빼는것도 아니구ㅋㅋㅋ
#580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11:32
>>574 아무래도 러시아가 기본적 보급은 어느정도 해줄테고, 그 20년간의 기술력 발달도 어마무시하거든.

전함들 사이즈가 막 50프로씩 커짐.
#581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1:33
애초에 진나라도 근원 파고들어가보면 서융이라 욕먹다가 편입된거고
당나라도 관롱집단이니 모용씨니 이러니 저러니 말 많고
원나라 청나라는 트루 북적 출신이고

전통 한족 중화천자는 한 송 명 정도 아니던가.
오히려 파고들어가보면 에스닉이 아니라 코스모폴리탄이 근본이긴 하다.
#582이름 없음(Xs5l81.GEA)2022-05-03 (화) 11:34
애초에 20세기 시작도 안 했는데 한족 민족주의 안 생긴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겟음. 원 역사는 지금 의화단의 난으로 시끄러울 때인데.
#583이름 없음(Y5ur8Lhjpg)2022-05-03 (화) 11:34
>>574 지금 전노급 전함들 막 1만톤~1.5만톤 이정도 찍을때 1920년대에는 거의 3만톤에 육박하는 전함들 뽑기 시작함.
#584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35
아니 뭐 에스닉 따질거면 애초에 이백년 넘게 황제 하면서도 죽어도 한족 피 안 섞겠답시고 지랄하던 만주 오랑캐 청나라 놈들 조지려고 냉큼 태평천국 가담했겠지 장발적 토벌한다고 애썼겠냐구ㅋㅋㅋㅋ
#585이름 없음(NCfOFx1of2)2022-05-03 (화) 11:35
열강이 된상태면 철도로 옮기는거 가능하지...
문제는 러시아가 보급을 해줄 수 있느냐라...
#586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36
>>582 그 의화단의 난이 나올수잇는근거가 다 소멸해버렷어
#587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1:37
민족주의는 생길수도 있고 안 생길수도 있고
다만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엔딩까지 가기는

20세기의 파고에 따라 급변하는 정세도 있고 대한 자체가 중국을 잘해야 2등 신민이고 솔까 식민지인 쯤으로 보는게 있어서 모르겠다.
지금이야 뭐 상태가 워낙 망했으니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사는데 직례가 여유 찾으면 슬슬 거슬리기 시작할거고
그렇다고 대한 애들이 뭐 양보해줄건가 하면 좀 갸웃거려진단 말이지.
#588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37
뭐 일단은 연방으로 묶여있으니까. 어찌될지봐야지
#589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11:38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나온 결과들을 봤을때 중화민족이 생긴다 해도 그게 대한제국을 몰아내자가 될 가능성은 적지
#590이름 없음(q0EkGBJ5Gk)2022-05-03 (화) 11:39
조영전쟁 영국군을 2만에서 5만으로 잡은건 아편전쟁때 동원한게 2만이어서 잡고 거기서 그냥 2.5배 잡아준거. 어차피 동시기가 2차보어라서 미친척하고 투하도 못하니까
#591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40
ㅇㅇ 한족 민족주의는 생길거임. 조선 민족주의가 생겼기 때문에 안 생길수가 없어. 아랍 민족주의가 뭐 대단한 이유로 생긴게 아니라투르크 민족주의가 생겨서 우린 아랍놈과는 다르다 하니 그래? 그럼 우리 아랍인들도 투르크랑 다르다! 바로 나오던 식으로다가.

중화민족주의란게 생기질 않을 거라는 말. 나중에 생길 한족 민족주의는 화이론, 천명론, 중화, 천자 등을 싸잡아 타파하거나 최소한 극복해야 할 앙시엥 레짐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지.
#592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1:41
>>574 물자는 바다 운송이 편한데 인간은 육로 운송이 편함.
군대는 보급+인간이긴한데 지속보급이 아니라 한번 보내고 마는거면 사전에 물자부터 보내놓고 현지수령하는걸로 어떻게든 됨
#593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41
아직은 연방체제라 어찌돌아갈지 모르겟음ㅋㅋㅋㅋ
#594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1:41
대한이 너무 중잘알이라서 전통 중화사상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움직여버려서 의화단이 일어나기엔 좀...

진짜 바로 힘으로 찍어누르려 했으면 멸양흥한 구호라도 외치는 초창기 민족주의자라도 뜨는데 그것도 없고.
#595이름 없음(6PVTu35xS2)2022-05-03 (화) 11:42
멸양흥한 외쳤지

양이를 멸하고 대한을 본받자
#596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43
솔직히 산해혁명의 근간인 오족협화가 청나라가 갖고잇던 모든 제위를 다 중국꺼로만들려고만드러진거란걸 생각하면 마리지
#597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1:43
다만 계속 대한 대중이 우린 저들과 다르다! 고 외치는 이상 한족 민족주의는 뜨긴 뜰거야. 민족주의는 우리랑 너희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곤 하니까.
저들은 자신들과 우리는 다르다고 한다, 우리는 그럼 무엇인가 부터 시작하는 민족주의지.
#598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1:43
>>595 그 멸양흥한은 한족할때 한자야..
#599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44
>>595 원래 그 양에 조선도 들어갓는데 그걸 조선이 선양하면서 없어짐ㅋㅋㅋ
#60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1:44
어차피 미래 얘기야 어찌될지 모르니 확언할수 있는건 두개정도밖에 없음
1. 언젠가 그래도 한족민족주의건 중화민족주의건 생기기는 할거고 한국인들은 그에 반발할 것이다
2. 근데 그게 지금 당장은 아니다
#60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1:46
일단 현재로서는 중화의 심장이자 뇌인 직례가 적극적인 체제옹호자가 되버려서 한동안은 한족민족주의 외쳐봤자 비웃음이나 받지 싶으요
#602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46
대한의 고급교육을 받기시작하면 민족의식 포풍상승하려나? 근데 또 이게 중화전체가 아니라 화북과 강남을 구분하는 민족주의로 발현될가능성도잇다는게 호러네 ㅋㅋㅋㅋ
#603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1:46
결국 한쪽에 민족이 생기면 다른 쪽을 흡수하던가 아니면 다른 쪽도 민족이 생기는게 보통이니까.

근데 대한 애들 보면 딱히 중국을 받아들일 생각은 없는거같고. 일부 수만에서 수십만정도야 뭐 편입되거나 족보조작이 가능한데 수억은 어림도 없는 소리고.
그러다 보면 결국 한족 민족주의 비스므리한게 나오던가

아니면 전근대 사상으로 계속 중국이 살아가야하는데 근대화 스타트하면 그거도 무리겠지.
아니면 신라어장처럼 테크노 바바리안 루트라도 타던가.
#604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47
솔까 중국에 민족주의가 생겨도 그건 중화연방내의 주도권 내지 권리보장을 원할거라서

대한이 피의 일요일처럼 무력진압만 안하면 큰 문제는 안생길거라서
#605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47
>>603 문제는 마약왕들이라 ㅋㅋㅋ
#606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47
>>604 근데 그걸하기엔 대한이 너무 중잘알임
#607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1:48
중화를 민족으로 잡으면 당장 몽골과 위구르, 티벳부터 탈주할거고 그렇다고 얘네를 중국이 그대로 놔줄건가하면 글쎄..?
#60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1:48
한동안은 이 상태로도 어찌어찌 잘 나갈거고,
그 한동안은 자유당의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가 먹혀나가는 동안이 될거 라는 예측정도는 내보일수 있음
#609이름 없음(CYEbHIub4c)2022-05-03 (화) 11:48
>>598 알고서 한말이여~
#61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1:49
어차피 몽골 위구르 티벳은 이 상황에서 중국에 붙어봤자 이득이 1도 없어서.
러시아가 만몽분리를 안했다고 쳐도 얘네들은 러시아나 대한 사이에서 이익따져붙지 중국에 붙지는 않지
#611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49
>>607 현실중국은 아예 청나라시절영토가 다 우리꺼다해서 오족협화햇으니까 ㅋㅋㅋ
#61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49
아마 한족민족주의가 생기면 그동안 소외받던 지역을 중심으로 문제가 터질테니까

직예애들 이용해서 몇번 밟아주면 나머지 지역이 직예를 타도하려 할거고 뒤에서 대한이 몇번 개입하면 되겠지
#61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1:50
근데 신해혁명까지 두각을 드러낸 중국 지식인들 라인업 봤는데.
어...음 난리통에 죽어버리거나 묻히지 않았다면 진작에 북평 올라가서 체제옹호자 됐을 삘이 너무 강한데
#614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1:50
몽골 위구르 티벳은 이미 떨어진거나 마찬가지지. 몽골 위구르는 러시아 영향이 너무 강하고 티벳은 영국같은데.
#615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1
대만이랑 광동은 프랑스엿던가?
#616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1:51
이러니저러니 해도 다이스 어장이고 다이스로 결정되는거니 뭐든 장담은 못하지.

아 중국 수탈해서 업보가 흐른다는 묘사할때 이 상태 나올거라고 예측한 참치만 내 주장이 무조건 맞다고 주장해야지 ㅋㅋㅋㅋ
#617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51
>>604 ㅇㅇ짜르가 니콜라이도 아니고, 입헌군주제고, 정작 황제는 나중에 누가 되건 그쪽에 동정적이고 우호적일 테니 피의 일요일 가능성은 상당히 낮지.

현 시점에선 대화 타협 점진적 변화 거쳐 영연방 루트가 젤 높지 않나 싶네.
#618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51
>>615 대만이랑 복건이 영국
양광이 프랑스
#619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1:51
애초에 지금 직예애들이 자른지역애들 차별중임
대한시민이 1등시민이면 2등시민이 직예고
나머지는 불가축천민이라
#620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1:52
사실 한족민족주의가 뜨기보단 총독령 단위로 쪼개진 민족주의가 뜨지 않을까 싶음
#621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2
>>619 굳이따지면 불가촉천민이 아니라 그거지. 반란군들
#622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52
>>615 대만은 영국령 포르모사 식민지. 홍콩도 십중팔구 영국령 유지일거고, 광동은 프랑스 지배적 이권 유지하는 양광지역 일부.
#623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1:52
>>621 그냥 다른지약애들 깔본다는 내용이 나왔어서
#62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2
중화연방총독령중에 직예빼면 다 그냥 마약군벌밭이니 ㅋㅋㅋ
#625이름 없음(CYEbHIub4c)2022-05-03 (화) 11:53
>>616 어 나 소중화로 중화 먹을거 같다고 했었는데 ㅋ
#62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53
제왕병자들 때문에 총독단위로 쪼개지진 않을거야

그리고 중국은 쪼개지면 난세가 펼쳐져서 인세의 지옥이 되는 마경이라 아마 다시 합쳐질라고 할 걸?
#627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3
>>623 아직은 민족의식이 아니라서 깔본다가 아니라 직예의힘으로 제압하여 허튼짓못하게한다는 감각이라 생각하면될듯함
#628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1:54
특까놓고 원역 한국에서 일제가 한반도 일부만 지배하고 있는데 거기만 잘나가고 다른 지역은 싹 답이 없으면 친일파 500배 뜨지 않을까...
#629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1:54
>>619 슬프게도 그 조차 아님...
대한이 직접 다스리는 직예만 잘나가고 있고, 나머지 한족 성장들이 자치권 휘두르는 지역들은 아직도 야만의 땅이라는
문명개화론자들의 이론적 주장이 현실에 모습을 드러낸 것같은 상황임
#630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1:54
총독령 단위로 쪼개지기엔 중화는 하나라는 의식이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서 그건 좀 어렵고.

중화의 범위가 어디까지냐를 놓고 좀 말이 많겠지.
#631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1:54
>>625 참치어장에 있지말고 작두를 타!
#632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4
>>626 그리고 아직 안쪼개졋음. 중화연방이란 틀로 하나인 상황임.
#633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55
>>626 앞으로 안쪼개질거라고 말한건데
#634이름 없음(MNKYN/H0qM)2022-05-03 (화) 11:55
솔직히 제왕병자도 아깝다.제왕 생각이라도 있으면 지 백성될 놈들한테 아편팔아먹겠어?
#635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5
대한이 직예개발딸들어간이상 직예를 중심으로 다시 촉수를 뻗어서 연방의 지배력을 확보하면서 차근차근 진짜로 대한의 인도로 만들각이긴해서 ㅋㅋㅋ
#637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1:56
중국 내에서 재수없는 XXX지역 놈들 뭐 이정도 의식은 나오기 쉬움.

근데 어쨌든 같은 중국인이 아니냐 하는 의식은 꽤 오래 전부터 있어왔음.
#638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6
솔직히 중화연방입장에서 마약왕들은 그냥 그냥 야만부족장취급해도 될지경아닌가?ㅋㅋㅋㅋ
#639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56
1등시민 2등시민 불가촉천민 뭐 이런 건 개념상 안 맞지. 세계관이 달라.

천명을 받은 천자의 왕화를 받아 안정을 찾아가는 충직한 직예 백성들과, 역도들에게 짓밟힌 가엾고 불쌍한 지방 백성들이지 뭐.
#640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1:57
당장 통일하려면 누굴 중심으로 하냐부터 말이 나올텐데 군사력은 제한걸렸고 서로 상대 이기겠다고 투닥거리다 보면 딱 지금 남북한 정도로 나뉘는거 아닌가 싶음
#641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1:57
Attachment
세계지도 갱신. 북만주랑 뤼순 조선령으로 편입확인.
#64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57
>>634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정신머리가 있는 군벌들은 이미 오래전 열강들에 의해 쓸려나간지라
#643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1:57
발칸은 베를린회의 결과가 나올 때까진 상자 속의 고양이란 걸로.
#644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1:57
감히 천자에 맞서는 군벌놈들이 주제를 모르는 잔적한 필부들인거고 운이 나빠 그 치하에서 고통받는 백성들은 그냥 불쌍한 백성인 것.
#645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1:58
저 모히칸 중 하나가 원세개일거라는 킹리적 갓심이 있딘
#64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1:58
마약왕들은 그거지 반군토호나 거대 마약카르텔
#647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1:58
쿠바는 1900년엔 미군정이었던 모양.
#648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1:58
진짜 안타까운게 원역사의 민족주의가 발현되기도전에 청이 산산조각나버려서 ㅋㅋㅋㅋㅋ 앞으로 나올 민족주의가 우리가 알고잇는 한족중심민족주의일지 아니면 진짜 기상천외한 민족주의일지 알길이없음
#649이름 없음(6v7HlQfirc)2022-05-03 (화) 11:59
대한은 그냥 관심 없음 일걸

2등시민도 직예나 본토서 일하는 애들 정도지 그 외는 걍 무관심
#650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00
아, 아프리카에 에티오피아랑 일부 소국들이 빠졌네 색치해야겠다,
#651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00
솔직히 원역사 중국군벌들도 막장이 많았는데 여기 군벌들은 얼마나 막장이었을지 감이 안잡혀
#65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01
아 지도 참치 중국 분할은 성기준이 아니라 총독령 기준이얌
#653이름 없음(MNKYN/H0qM)2022-05-03 (화) 12:02
대한이 먹은게 어디까지임?
#65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02
그래서 광동광서 합쳐서 양광
직예도 하북하남산둥 이런식
#655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03
어라,중국에도 총독령이 있었나 찾아본다.
#65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04
그리고 동양적 세계관 소리는 근대화하면서 많이 변질된게 조선이고 그 변질을 직예에 수용시키는 과정이라 우리가 아는 중화랑은 차이가 클 수 있음
#65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04
청나라 총독령이 있으
#658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04
진짜로 있네. 다시 색칠해야하나......
#659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04
중국이 총독으로 8분할되고 그 중 직예총독을 조선이 먹은거니까 많이도 먹었다
#660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05
성별로 분리되었다고 읽었는데 아니었나???
#66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05
dice 5 10 = 10
3.오늘의 뉴우스-어제와 다를바 없이 직예로 이주를 희망하는 한인들로 가득…
4.부르주아지라고 쓰고 한간이라고 읽는다

[결국 신사층은 동포들에게 기대를 거두었다.]

[무엇보다도, 이미 그들은 저 짐승들에게서 어떠한 동질성도 느낄 수 없었다.]


[하물며 북평 시민들이야, 신사층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가는 직예의 모습에서 희망을 발견했다.]

걍 민족계층의 의식을 이끌어낼 근대문물에 적극적인 지식인들 자체가 죄다 체제옹호자로 돌아섰음.

원역사에서 중국인들의 의식운동을 이끌어내고 근대적 운동을 하던 라인업이

싹다 문명개화론+조선옹호인 상태라고 보면됨
#66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05
조선이 임술 이후 세계관을 좀 많이 변질해서 근대화 한지라 ㅋ
#66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06
>>660 외교권은 총독령이거나 조선만 총독령일 순 있음
오늘 다이스 풀이서 8개 총독령 소리 나왔음
#664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08
>>661 저게 근대적 관념으로 저렇게 변한게 아니라 전통적 멘탈리티가 근대적 관념으로 전혀 안 변한게 딱 저 반응인거임.

태평천국의 난때 한인 신사층이 무장해서 이민족 청 황실 지키기 위해서 동족인 태평천국 반란군 몰살시키고 학살하던 논리 그냥 그대로 쓰는게 저거야.
#66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09
직예 빼고는 전부다 사람새퀴들이 없어 무슨 근대화를 하겠다 뭐 그런 거창한 이상없이 내가 황제나 혹은 왕이 되겠다! 하는 마약상들만 천지에 널렸으니까
#66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10
>>664 중국 내부선 안변했지 근데 조선은 조금 변질됬고
그 조선이 친조파 교육도 변질된거로 할꺼라
그게 전통적 천명관일지는 글쎄라는것
#668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10
중국의 상태가 조금 많이 막장이 되었다 보니 흥선의 뇌절이 뇌절이 아니게 되었고 그 자식이 정당한 천자가 되었다고 해야 하나.. 저 운은 진짜로 무섭네..
#669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10
마약왕+제왕병자들 ㅋㅋ
#670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11
중국의 근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고 거기서부터 펼쳐질 우당탕탕 뇌절은 과연 어찌 될 것인가
#671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2:11
>>668 ㄹㅇ 결국 흥선이 원하느거 이룸 ㅋㅋㅋㅋ
#672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11
흥선 뇌절은 뇌절이 맞음. 저 상태의 중국을 통째로 삼키고 한국인과 중국인을 동등히 대접하겠다는거니까
#67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12
어찌됬든 직예는 변질된 천명관 흡수해서 직예가 중원을 착취한다 이렇게 될 수도 있단 말이지 ㅋ
#674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12
열강들의 삭초제근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선의 인도가 생겼습니다
#675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13
>>673 그 정도면 세금양이 늘었을 뿐 평범한 중화제국인게?
#676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13
>>675 듣고 보니 맞는말인것 같다
#677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13
근데 다른지역이 직예에 반발을 갖기에는 나머지 지역상태가 좀 많이 처참한 막장이라..

현지에 남은 지식인들부터 우리의 중국몽은 직예이주랑 대한이주다 ㅋㅋ 이러고 있는상황인데
#678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14
근대적 반응쪽은 족보세탁을 하건 뭘 하건 해서 '그렇다 사실 난 조선인이었던 거시다!' 하거나 '저 천하의 머저리 새끼들이라도 나름 같은 동포인데 왜 저놈들은 저러고 사는거야?!' 최악의 아노미 상태라도 '난 내 자신이 XX민족인게 수치스럽다 내 피가 더러워!' 뭐 이런게 나와야 함.

'저놈들은 하는 짓 보니 동질감을 느낄 수 없는 금수새끼니 논할 것도 없고, 잘 다스리는거 보니 천명 가진게 분명한 덕 있는 질서를 따라야징-'이건 그냥 전근대적 천명관의 시각에서 그대로 보고 있는 반응임.
#67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15
뭐 변질은 조선화 교육에서 시작될테니 직예가 어찌 변할지가 궁금하다구 ㅋㅋ
#680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15
유카리 피셜로 근대에 강림한 위무제. 작중에서도 만악 공화정으로 넘어갔으면 개같이 멸망이고 입헌인 지금도 공과 과가 뚜렷해서 정치권에서 멱살 잡고 싸울거라고.
#681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2:15
>>678 어 실제로 그런감각으로 조선한테 천명을 넘기려던거아녓어?
#68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15
이제 다른지역이 정상화 되고 발전하기 시작하면 발전불균형이랑 중국인, 지역 차별문제등이 펑펑 터질테고 거기서 부터 본격적인 문제 시작이지
#68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16
>>678 그야 근대화 시작도 안됬으니까
근데 이제 직예 근대화를 조선이 함
근데 조석이 전통적 중화 천명관으로만 설명하기엔 조선 내부상황 땜시 어느정도 변명과 변질이 필요한거
#68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2:16
>>682 그거야 현대중국도 품고잇는문제라 그게굳이 민족문제로 번질지도의문이긴해. 중화제국이면 항상있는일아녓나
#685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16
>>682 대한은 직예만 챙기고 나르기만 해도 훨씬 이득 아닐까??
#686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17
그 다른 지역의 제압+통치+기초적인 인프라 개선과 발전만 해도 반세기는 훌쩍 잡아먹으니
차별문제가 대두되려면 한참 남았단거지
#68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17
경공업 주면서 기초교육 들갈껀데
거기다 대고 소학이나 배워서 전통천명관만 배워라 할 리는 없잖어
#688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17
>>681 그러니까 그냥 전통적 천명관대로 천하를 안정시킬 힘이 있는 자들 중에서도 제일 천하를 다스릴 의지가 있는 이하응 택했잖아.
#689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17
직예 이외엔 진짜 아프리카. 현재 직예는 개도국 정도로 올라옴.
#690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17
산서, 산둥, 하남은 총독령이 없던데 반란이라도 걱정한건가.....?

어쨌던 어장에선 여긴 어떻게 된거야? 신설이 된거야? 아니면 직례로 통합된거야? 아니면 찢어진거야?
#69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18
몰?루?
#692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18
>>690 신성해졌음. 연방 비슷한걸 결성하기는 했지만 외교권은 각자 따로
#693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18
>>683 그야 이 상황 지속되면 당연히 결과는 그렇게 되겠지. 다만 지금은 근대적 민족주의랑 무관한 전통적 천명관으로 받아들인게 맞다는 거.
#694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18
그게 전부다 직예 총독령일걸? 아마?
#69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18
>>690 적당히 인근 총독령에 편입하면되는것
직례총독은 마지막 시기엔 산둥까지 다스리거나 함 이게 성 두개 이상 먹은 작위인거라 ㅋㅋ
#696이름 없음(WQpAL2WzJ2)2022-05-03 (화) 12:19
이후 중국이 어찌 될 지는 흥미롭긴 하네 만약 한국이랑 갈라선다 해도 지금 직예 쪽 애들이 저 땅그지들이랑 한집살이 하라고? 이럴 것 같고
#697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19
군사권은 대한이 갖고 있고 관세동맹을 맺음.
#69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19
직례총독(直隷総督)은 중국 청나라 지방 장관의 관직이다. 직례성, 하남성, 산동성의 총독으로 관할 지역의 군정과 민정을 모두 통괄했다. 지방 장관으로서 최고위에 해당하며, 총독 중에서도, 특히 수도 북경 근방을
통괄한 직례총독은 우두머리격이었다.
위키
#699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19
>>490 그 동네가 시기에 따라 직예총독 관할이었다 아니었다 하는 동네.

년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북양대신 생긴 청 말기엔 직예총독 관할범위가 젤 넓어진 축에 속함.
#700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19
>>690 조선왕이 중화연방 황제먹어서 직예 총독을 파견할 수 있게 된거라 그거 전부다 포함시켜도 될걸?
#70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20
어... 산서+산둥+하남 통합됐으면 그거 중국 산업화 포텐셜 80%는 되는 땅인디
#702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20
>>701 조선 : 알짜배기는 직접 챙겨야지
#70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20
그 다음 양강
양강총독(兩江總督)은 중국 청나라 때 지방 장관의 관직이다. ‘양강’은 강소성, 안휘성이 청나라 초에는 ‘강남성’이었기 때문에 ‘강남성’과 ‘강서성’을 총괄하는 총독이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한다. 강소, 안휘, 강서의 총독으로 관할 지역의 군정과 민정을 모두 총괄했다.
#704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21
1대전 후의 한국은 말 그대로 인도먹은 독일제국이라고 봐도 될듯
#705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21
농담이 아니라 똑같은 수준으로 산업화 달렸어도 그 범위면 걍 직예총독 혼자서 나머지 중국 다 찢어발길수 있음
#706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21
중요한 것 : [똑같은 수준으로 산업화를 수행했다고 쳐도]
#707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22
>>705 그러려고 직예 먹고 발전시키는거 중국 통제 수월하게 하려고
#709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22
거기가 중국 근대 산업화 자원 싹 몰려있는 땅이라서
#710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23
아니 그러면 테두리도 전부 다시 칠해야하잖아!!

씁..... 할 수 없다. 기냥 성별로 색칠한건 그대로 두고 총독별로 테두리를 따로 칠해야지.....
#711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23
어차피 총독들이래봣자 마약왕 + 제왕병자들 뿐이니 대충 같은 색으로 칠해도 되지 않을까..(폭언)
#71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24
근데 블로그에서는 9대 총독이라 나왔는데 이 어장에서는 대한이 만주 먹어서 그쪽 총독이 없어서 8대 총독 인 듯?
#71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24
암튼 지금은 그냥 중국 포텐셜의 절반을 처먹곤 1/8이라고 눈가리고 아웅함 ㅋㅋ
#71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24
9대중 하나가 만주
#71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24
만주 동북삼성 총독은 존재할 수가 읎잖어
#716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25
>>713 적법한 천자가 다스리는 직할령이 다른 변방의 대지를 압도해야만 천자의 위엄이 서는 것이거늘!!(아무말 대잔치)
#717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25
ㅇㅇ 그것도 포텐셜 절반이지 실제로 산업화 흉내도 안낸 지역들이 대부분이니
걍 직예 혼자서 코파면서 나머지 중원지역 찢어버릴 수 있음
#718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26
게다가 직예 말곤 다른 지역은 죄다 막장이라서 근대화가 제대로 될지는 모르겠다
#719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26
만주는 본토야
#72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27
>>718 근대화를 왜 시켜야하죠? ㅋㅋ
#721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27
차피 1/8이라도 한쪽은 새로운 열강이 작정하고 투자하는 지역이고 다른쪽은 자기 실력 키울줄 모르고 아편팔아 머릿수만 체우는 군벌들이므로 실제 붙여보면 직예가 압승하니 문제 없음.
#722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27
직예랑 프랑스 독점적 이익 인정한 양광 빼곤 색칠 같은 색으로 해도 이상할게 없긴 하지. 지금 군벌들은 걍 완충지지 플레이어 취급 받을래야 받을수가 없어서.
#723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27
그런데 러시아랑 중국두고 영향력 대결 중이라고 했는데 이러면 한국의 완승아니냐?ㅋㅋㅋ
#724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28
>>723 못해도 K.O. 승 따내기 직전일듯..
#72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28
ㅇㅇ 영국도 일단 물러났으니
직예 양광 총독령을 빼면 러시아의 이권지대로 퉁칠순 있음
#72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28
>>723 근데 러시아가 고집부리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요
#72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28
러시아가 똥땅컬렉터라고 핵심은 조선 프랑스가 잘챙기고 러붕이는 똥땅컬렉팅한것
#72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29
뭐 힘으로도 내전 터지면 그냥 직예가 나머지 지역들 손가락 하나로 찍어누르는 상황이고

지금 군벌들도 그거 깨달은게 오늘 어장 마지막이었음
#729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29
러시아도 영국도 솔직히 중잘알이냐 하면 아니요... 라서.

직예가 중원의 1/8 정도라고 해도 실제 붙여보면 중잘알 1/8이 중못알 아편팔이 군벌 7/8정돈 사지분해하는 게 당연하잖아.
#730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29
>>723 직예까지는 한국 독점적 이익권 인정받음. 양광이 프랑스 독점적 이익권인거 인정해준것처럼. 아마 정황상 몽골이나 위구르 같은데가 러시아 독점적 이익권일건데 확실한 언급은 나오진 않았고, 어쨌든 그런 독점적 이익권들 외의 중화연방 지역에 영향력 배틀중인거. 여기 직접 손대면 외교적 마찰 생기지.
#73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0
>>729 그냥 잘 모르니 수도라 꿀이긴할텐데 그래도 1/8이라고 허용했다가 그만이라는거 ㅋㅋ
#73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30
중원에 대해 이해도가 부족한 열강들이 그냥 겉으로만 보면 조선은 중원의 수도권만 가져간거라서
#73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31
>>729 넓이가 1/8인거지 산업화 잠재력으로는 1/2임 ㅋㅋㅋㅋ
거기가 캐기 쉬운 석탄, 철광 널려있는 대부분이라서
#734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31
사실 이 시대면 직예가 돈 많은건 아니라서. 돈은 강남이 훨 많고 서구열강 시각엔 그게 더 중요한건데, 중화 내적 관점에선 전혀 다르니까.
#73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1
>>730 일단 국제사회에서는 러시아의 이권지대로 공인된게 중국 실질은 조선이 관리하던건데
일단 명분상은 러시아 관리는 맞음
#736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31
역시 다른것보다도 대한이 너무 중잘알이라는게 최대의 강점이다. 중원을 어떻게 경락해야 하는지 잘 아니까...
#737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32
선양을 받아 태산에 올랐으니 수도권은 직접 챙긴다고 해도 명분적으로 하등 문제 없고..
#738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32
난 솔직히 중국을 대한의 인도로 만들겠다! 하고 말하면 그냥 일제처럼 꼴박할 줄 알았지 이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739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32
그리고 직예가 있는 포텐셜이란게 개발딸 쳐아 나오는건데 머한 빼면 열강이란 놈들 중에 중국에서 뭐 뜯어가는게 아니라 중국에 개발딸 칠 생각 있는 놈이 한놈도 없는데 직예 포텐이란게 뭔 상관이겠음ㅋㅋㅋㅋ 서구열강 관점만 보면 당장 삥 뜯을 돈 많은 동네가 갑인거지ㅋㅋㅋㅋ
#740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32
미국이랑 프랑스도 중국에서의 이권 인정해달라고 선물 갖다바치는 중인데. 중국에서의 우월적 지위와 중화연방 맹주인건 인정받음. 군사권이랑 관세자주권은 이쪽이 갖고 있음
#74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2
러시아 입장선 와 내가 3/4 들고 있는데 영향력이 밀리지 라는 입장일것 ㅋㅋ
#742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33
러시아는 지금 완전 억지부리는거.
#743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33
다른 열강: 돈은 강남이 확실히 많네. 이권도 많겠지. 여긴 우리꺼. 수도권은 수도권이지만 면적이라든가 이런저런 걸로 볼때 강남보다 나은 게 없으니 대한이 가져가도 뭐
대한: 거중여경, 강간약지 모르냐. 중앙이 지방을 압도하는 게 중화제국이고 그만큼의 포텐셜이 직예에 있거든? 역시 중못알 것들은 ㅉㅉ...
#744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2:34
>>734 ㄴㄴ 돈도 화북이 더 많아
부자들이 강남에 많은거지 금융의 중심지는 언제나 산시성이였음
#74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4
암튼 자유주의 전파 걱정되면 콩고물 주고 통제해야지 빼액대서 한러관계 악화된건 루스키답다
#746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2:34
산시성이 강남에 제껴진건 어디까지나 디지털시대 이후이야기라서 별개
#747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34
그 동안 입은 빚이랑 프랑스 중재만 아니였어도 진즉 영국마냥 내쫓겼을듯
#748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35
>>743 ㅇㅇ 딱 그거. 거기다가 실제 산업적 포텐셜 위력 터져 나오기도 전에 먼저 정치적 상징성이 중원 전역을 압도하고ㅋㅋㅋㅋ
#74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5
산시성 귀금속 광산도 난이도 있는 광산이라 조선산처럼 ㅋㅋ
#750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35
중잘알 중못알의 차이야 아무리 봐도.

중못알은 겉으로 보이는 부유한 지방을 챙기지만 중잘알은 무조건 중앙부터 가져간다.
#751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2:36
그게 아니더라도 명나라대부터 이어져내려오는 선시성 표호들의 금융전통때문에
강남은 회북 못이겨
#752이름 없음(DWTZy1cYag)2022-05-03 (화) 12:36
https://namu.wiki/w/%EC%B4%9D%EB%8F%85#s-2 위키로 찾아보니 총독으로 쪼갠거면 산서산동하남은 소속되는 곳이 없는데 군벌시대정도로 나눠진거 아니려나
#753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37
직예란 게 유럽으로 따지면 대강 로마+그도시+예루살렘+일드프랑스+알자스로렌을 다 합친 수준의 위상인건데 그런거 제대로 이해할 생각도 안하니까ㅋㅋㅋ
#75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7
>>751 그게 열강들 손에 박살 난거라
금융의 인맥같은 눈에 안보이는 무형자산은 열강들이 모름 ㅋㅋ
#755이름 없음(WQpAL2WzJ2)2022-05-03 (화) 12:37
중화 제국의 제 1가는 따까리였기에 중화 천하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도 제일 잘 안다...이거 재미있네
#756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38
아무리 노오력 해도 중앙이 지방을 압도하는 힘을 못낼때 중앙이 중앙의 지위를 잃고 새로운 중앙이 서는 게 중화제국.

직예가 중앙의 지위를 계속 유지해온 것만으로도 중잘알은 여기가 지방을 압도할 권위와 포텐이 여전히 남아있구나 하는 걸 아는 거지...
#75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8
직례는 저시기 직례하남 산서임
#75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8
저 총독령이 세워졌다 폐지됬다 하는데
청나라 말엔 만주 포함 9총독령이 존재
#759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2:38
그러고보니 지금쯤 쑨원은 뭐하고 있으려나.
#760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39
쑨원 성격상 마약왕들 손은 안 들어 줬을 듯..
#76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39
양광출신이라 프랑스 똥꼬빨듯?
#76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2:40
Attachment
이거보면 직례바로 옆이 산시성이라
#763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40
직례는 조선 양광은 프랑스 몽골, 위구르는 러시아 영국은 잘모르겠다 대만은 유지 했을거 같은데 복건도 유지했을 가능성 있고
이외 나머지는 완충지로 군벌들이 날뛰는 마경
#764이름 없음(CjncKySqoA)2022-05-03 (화) 12:40
원역사 신해혁명 주역들은 아직 10년은 남았으니 대체로 해외 유학가고 있겠지. 유학지는 왠만하면 조선일 가능성이 높지만 돈 많으면 미국이나 유럽쪽일수도 있고.
#765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41
Attachment
총독별로 세계지도 갱신
#766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2:41
신해혁명 일어날 기반도 없으니 말야
적어도 20년은 지나야 지금 산업화해서 뭔가 나오지
#767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41
Attachment
중국이 잘 안보인다면 보기 좋게 색칠까지 마친 아시아지도도 있다.
#768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42
영국은 복건에서 내쫒김
#769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2:42
양무운동을 해야 뭘 아는데
지금 중국은 그것도 못했어서 조선이 지금 직례에서 하는게 첫 서구화운동이라
교육받은 새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20년은 있어야 뭔가가 일어날걸
#77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42
대만은 들고 있을 순 있는데 영국만으로 대만 개발이 안됨 ㅋㅋ
#771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43
조선 GO OUT 시키고 중화민족만의 나라를 만들자! 하면 당장 신사층들 부터가 돌던질 확률이 99.99% 이상..
#772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43
>>767 요북은 조선 영토 아닐까
#77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43
대만을 일본주면 일본의 영세중립국은 먼지가 되고
미붕이 주기엔 너무 과식이고
독붕이는 애초에 올수나 있음 다행이고
프붕이가 대신 사줄 순 있겠다
#774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44
중화민족만의 나라 만들자 : 도적놈들 단골 레퍼토리
#775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44
신해혁명은 열강들이 강남쪽부터 먹어들어오면서 강남쪽이 자체적으로 산업화가 꽤 진행되서 우한에서 시작해 전국 확신이 가능했지만 여긴 그냥 직예 몰빵이니 직예에서 일어나 전국 확산하겠네.
#77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44
복건까지 대한군이 내려가서 싸웠거나 그런게 아니라서

뤼순은 몰아낸거 같은데 복건까지 가기에는 대한에서 너무 멀어
#777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2:44
조선은 이제 1머전 전까지는 굴릴거 없으려나?
1머전까지 10년남짓인데 뭔가 일어나기엔 너무 촉박한데
직례 개발도 10년안에 끝내기 빡빡하고
#778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44
대륙봉쇄령 했잖아. 그럼 복건에서 쫓겨난거
#77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44
>>772 일단 저 지도가 맞긴할껄 원래도 외몽골령이긴해서
#78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45
마약쟁이 군벌들도 일단 영국 쫓아내자는데는 동의해서 합세했음
#781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45
조선은 앞으로 러시아와의 영향력 배틀 그 과정에서 일어나 외교 같은거나 그런거 보겠지
#78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45
뭐 다시 영향력 투사 못하냐고 따짐 가능은 한데 일본도 미붕이 주고 어그로 빼고 있는데 들고 있을 이유는 없음 ㅇㅇ
#78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45
조선은 저 직례개발만으로도 1차 대전 발발까지는 충분히 잡아먹지
#784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45
대만은 아직 갖고 있겠지만 복건은 쫓겨난게 확정임
#785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2:46
조선보다는 이제 유럽사이드 슬슬 돌지 않으려나?
1머전 전까지 뭐할지 볼건 다 봐서
#786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2:46
중간에 러시아랑 전쟁하는거 아니면 그러겠네
근데 그건 러시아에 달린거라 러시아파트에서 보는거 아냐?
#787이름 없음(7Tz1gWxjfg)2022-05-03 (화) 12:47
대륙봉쇄령 때렸으면 일단 대만에서 오는 배들에 대해 봉쇄령부터 때렸단 거라 대만 총독부 경제야 완전히 스톱했을거고.
#788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47
직례성은 청나라 행정구역 그대로 가져왔어.
#789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47
러시아가 미쳐서 연해주에 있는 조선인 강제이주나 탄압돌리면 진짜 전쟁날 수 있고
#79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47
뭐 중국방면 빼면 변동이 크지 않았는데 여파는 나중에 굴릴 수 있음
쿄코 어장 이후로 덜 굴리더라고 굴리다 너무 조지니 수습이 안되서 ㅋ
#791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48
직례총독령 크기기 대한제국이랑 비슷하네....... 그러고도 인구는 더 많단 말이지.....?
#79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48
>>791 그야 대부분 평원이라서 ㅋㅋ
#79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49
산둥에 광산 있는 산들빼면 진짜 텅텅빈 평야라 산해관 뚫림 매번 ㅈ되는것
#794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2:49
직례만 1억5천 될걸
#795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49
ㅇㅇ 이제 1머전 굴려야하니 유럽 편짜기 한번 굴려볼걸
영국이 화려한 고립에서 벗어나 친구찾기 시작하다 누굴 낙점하는거 (동맹이 아니라 단순 협력국)
독일이 양면전쟁 상황을 맞이해서 어떤 스탠스를 보여줄것이고 누구를 끌어들이는가
프랑스는 영독협상이 없다면 영불협상 거의 반 고정적으로 할거고
러시아 내부문제 한번 굴려보고
발칸반도 조명하면서 발칸 전쟁 판짜기랑 오헝 영역 한번 찾아보고 이러겠지
#79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49
>>791 원래 이 시대 식민지란 보통 본토보다 땅도 크고 인구도 많단 말입니다
#797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49
러시아가 북만주 넘겨줄때 요북도 포함되는것 같은데. 중화민국이나 만주국 에서도 저쪽에 붙어 있던지라
#79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0
>>797 그 지역이 몽골령도 껴서 골치 아퍼 그냥 넘겨주기엔 신경전 중이고
#799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2:50
근데 확실한건 러시아는 정신 못차리면 혁명으로 끝장나는건 똑같을듯
#800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50
>>799 그 녀석들은 그른것 같음(폭언)
#801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50
청나라 기준으로는?
#802이름 없음(6432G89Whw)2022-05-03 (화) 12:51
>>798 북만주 서쪽도 원래라면 몽골령임
#80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1
청나라 기준으로 외몽골령인가 그럴꺼임
#804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51
러시아는 오늘 다이스 나온걸로 봐서는 글러먹었음
#80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1
>>802 그니까 그걸 어디까지 다 남겼다 치기엔 정보 부족이란거
#80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2
일단 내비두고 다이스로 더 나옴 고쳐도 돼
#807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52
그런데 대한제국은 어느 의미론 총독령을 두 개나 들고 있는거랑 같다.

지금 조선령만주가 청나라의 동삼성총독령이랑 완전히 일치한다.
#80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53
내비둬 어차피 그렇게 자세히 굴린거 아니라 잘 몰라
사실 아직까지 한러전쟁 발발 징후는 없어서 그리 자세히 굴릴 필요도 없고
#80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3
ㅇㅇ 총독령 두개 먹은거 맞긴함 ㅋㅋ
#810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53
그러니까 한반도+동삼성총독령+직례총독령이 현 어장의 대한제국 영토
#81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2:53
ㅇㅇ 두개 먹었고 하나는 본토화 하나는 식민지 중심지로 낙인찍고 개발중이지
#812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2:54
동북 삼성은 총독령이 아니라 본토임. 직례총독령은 식민지고
#813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54
그동안 노란원숭이로 취급 받던 나라가 열강 인정을 받는 방법

당시 세계최강인 영국을 물리쳐 룰 브리타니아를 깨부셔붜리면 됩니다 참 쉽죠?
#81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4
>>812 현실 청나라 9총독령 기준 2개를 먹었다는거
#815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55
쉽다(어렵지 않다고 하진 않았다)
#816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55
>>813 퍽이나 ㅋㅋㅋㅋㅋㅋ
#81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5
암튼 나머지 총독령 명분적 보호자면서 뭐 하는거 없는 러붕이가 참ㅋㅋ
#818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56
러붕이 녀석은.. 개혁 다이스를 몇번이나 줬는데 그걸 못 받아 먹어서..(한숨)
#819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2:56
생각해보니까 직례총독령은 식민지니까 대한제국이랑 같은 색으로 칠해야했나??
#82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6
아 프붕이가 과연 양광을 대한 눈치봐서 관리 좀 잘할까 아님 그냥 마약 내비둘까 과연 ㅋ
#821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2:56
>>817 그 동안 관리를 거의 대한에 외주주다 싶었는데 뭘 필수적인 정보수집도 다 대한에 맡겼자나
#822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2:56
러시아 보면 운도 운이지만 그 운을 살리는 실력도 중요하다는걸 깨달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흥선은 마냥 운만 좋은 럭키가이는 아니였어.. 최소한 러시아 보다는 잘했으니까..
#82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7
>>819 어차피 머전 되면 쫙 봐낄꺼 저정도만해도 됨 ㅋㅋ
#82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7
유럽 구도만 대충 정해도 저 지도가 다바뀐다구 ㅋㅋ
#825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2:57
>>820 양광 지역 인정해달라고 기술지원이랑 투자, 시장개방까지 갖다 바쳤는데 거슬릴 일을 하지는 않겠지
#826이름 없음(6ahZJZMmd6)2022-05-03 (화) 12:59
프랑스는 이권 넘기면서 군사동맹 맺고 단속 요구하면 잘 할거 같은데.
#82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2:59
>>825 그럼 프랑스맛 아프리카 관리를 볼수 있겠네 참수작전으로 건방진 마약왕은 죽어랏 ㅋㅋ
#828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00
솔직히 조선도 직예를 커트롤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중국땅이 그냥 좀 넓어야지
#829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3:00
직예 개발 다 하고 대공황 시즌 즈음에는 만주 개발이나 하면 되겠네..
#830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01
만주 개발은 지금도 하고 있을텐데. 민간 주도로.
#831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01
만주 개발은 하고 있는지 오래고
#832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01
거긴 아예 본토라서 직예랑은 비교도 안되게 호화찬란할거
#833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3:02
아니 다 못한 개발.. 만주도 넓으니까 직예 개발에 전력을 다하면서 만주까지 전력으로 하기는 힘들태니 상대적으로 뒤로 밀릴것 같아서..
#834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3:02
>>832 그런가..
#835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3:02
뭐 개발할 중국 땅덩이는 많으니..
#83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02
대공황 쯤에는 도적 군벌들 싹다 청소한 다음 직예시켜서 다른 지역들 쪽 빨아먹으면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라나?
#83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03
만주가 호화 찬란까진 아니고 거기도 미개발지는 넘칠껴 ㅋ
#838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03
한창 서부개척시대 찍고 있음. 개화기에 인구성장률이 경제성장률이랑 술래잡기 하던 나라니, 연간 수십만 이상 넘어가고 거기서 또 성장해서 이미 조선인 인구 천만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은데.
#83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04
만주가 호화찬란 까지 가려면 억대는 거주해야하는데 거기까진 아니라서 ㅋㅋ
#840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04
개도국 수준인 직예랑 비교하면 호화찬란 맞지
#841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05
동시기 캘리포니아 인구도 천만이 안될텐데
#84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06
개도국이여도 인구밀도 때문에 거까지 호화찬란은 힘들어
현실서도 개도국 수도는 그래도 나름 선진국 중소도시정돈 된다구
#843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06
직예가 만주보다 당연히 호화찬란이여. 만주 지금 조선에서 죽어라 맨파워 끌어올려봐야 천만 채울까 말까인데 직예는 이미 1억 넘을거라
#84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06
동시기 캘리포니아면 항구 도시 빼면 그냥 서부개척 그자체잖아 ㅋㅋ
#845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07
남만주-요동쪽은 잘 개발 했겠지만 아무리 본토랑 식민지라도
직예는 중원경영의 거점+대한 경제를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각잡고 개발중이라
직예보다 삐까한 곳은 한성정도밖에 없을걸
#84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07
요동이 북경보다 호화롭다 가능
만주가 직예보다 호화롭다 인구밀도가 ㅎㅎ ㅋㅋ ㅈㅅ
#847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3:07
지금 조선인구 3천만이라는 데 이정도면 평균으로 치면 많나?적나?
#848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08
그 개도국 수도랑, 지금 요양이나 창춘 같은 주요 도시랑 비교하면 어디가 더 발전했을지는 뻔한건데. 인구만 많다고 발전도가 높은 게 아니고, 1900년에 캘리포니아+워싱턴+오리건 다합쳐서 지금 200만 정도임.
#849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08
지금 캘리포니아 정착시작한지 60년밖에 안됐는데 당연히 ㅋㅋㅋ
#85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08
열강기준으로는 많은건 아님
#851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08
대략 한반도 + 만주 해도 인구 3천만 간당간당할걸. 19세기 말에 조선 인구 2천만이고 만주 인구가 5백만 쯤일텐데 아무리 인구뻥을 해봐야...
#852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09
열강기준이면 평균임.
#853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09
>>848 그니까 그 도시 빼곤 그냥 서부개척지인동네랑
적당히 도시들 더 많은 동네랑 비교하면
도시 몇개는 잘났으니 호화롭다기엔좀
#85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09
>>851 대륙에서 땡겨온 인구도 잇어서 3천만은 넘길걸
#855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09
>>847 순혈 조선인만 3천 넘는다는거
성장률 2.5프로 대충 조선인만 3천3백만정도 나오고

문화 조선으로 전향하는 중국인과 혼혈 흡수한다 치면 5천만 넘음
#856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10
대한은 아직 실시간으로 성장중인 국가라서

다른나라들이 보기엔 공포겠네 영국을 이긴 나라가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니
#85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10
지금 대한 인구 최소로 잡아도 4천만 이상인데. 인구 성장률 3%씩만 잡아도 미쳐 날뜀. 전근대 국가에서 30년만에 열강 될 정도의 경제 성장률이라 포퓰리즘까지 더해지면 3%대도 전혀 불가능한게 아니라서
#858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10
지금 어케 3천만을 못넘겨
3천만 중반은 될텐데
#859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11
인구증가률 2.5프로 잡았을때 3천 3백만이란거
#860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11
근데 혼혈 제외한다친다면 4천만은 에바고
2.5프로로 3천만초중반쯤 될거
#86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1
만주 이주온 애들은 신분세탁할테고 대충 사오천만 잡음될듯
#862이름 없음(DWTZy1cYag)2022-05-03 (화) 13:12
열강이라 부를 나라 중 본토인구가 가장적고 중국을 포함하면 가장 인구가 많은나라
#86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12
1900년도 기준으로 열강이면 인구 3천만은 기본으로 넘어야지 하는수준이라
#864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3:12
하버-보슈법 나오면 얼마나 늘려나
#865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12
직예총독령은 코스모폴리탄적 중화를 유지하면서 조선화가 될까? 아니면 에스닉 중화로 선회해서 민족주의를 발아할까?
#86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2
만주로 이민온 애들이 족보세탁 안하기엔 중국 상황이 상황이라 족보세탁 오질껴
#867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13
한노도 인구라고 친다면 본토인구 5천만은 넘고도남을듯
조선인만 3천만 넘는다는 얘기였으니까
#869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13
위키 보면 1870년 기준으로 영국이 3100만, 프랑스가 3800만, 독일이 3900만, 이탈리아가 2800만, 스페인이 1600만으로 나옴.
1913년 기준으로는 영국 4500만, 프랑스 4100만, 독일 6500만, 이탈리아 3700만, 스페인 2000만으로 나오고

20세기 초 기준으로 조선 인구 3000만이면 영프독이보단 작지만 스페인보다는 큼. 유럽 기준으로도 5위권 쯤.
#87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13
슬슬 산업화가 탄력을 받아서 힘이 축적되는 시기라 잘나가는 열강들은 인구 제법 많엉
#871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3:13
>>865 대한이 다른데는 몰라도 직예는 절대 안 놓아줄것 같은데..
#873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14
프랑스가 동시기 5천만이라 엄청 많은건 아니긴한데
프랑스는 양차대전에서 갈릴예정이라
#874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14
인구 2.5% 성장률이면 정신나간 성장률 맞어
#87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4
>>868 경제 성장률이 너무 빨라서 그런거라 인구는 유학 많이 보내서 애매함
#876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14
프랑스가 5천만이엿어?아니지않나
#877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15
>>875 아니 유학을 뭐 수백만씩 보낸건 아닐태니까 애매할거없지않어?ㅋㅋㅋㅋ
#878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15
근데 산업화 하는 나라들에서 평범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성장률임. 그런데 저 정도 성장률은 유례가 없는 수준이라
#879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15
뭐지 왜 독일만 1000만 단위로 증가햇지? 숨어있던 인구가 발굴된건가??
#880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5
아무리 경제가 받쳐줘도 유학다녀와서 혼인연령 뒤로 미뤄지는거라 출산률이 미쳐날뛰긴안간다는거
#88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15
프랑스 본토인구는 1900년 기준으로 4천만 좀 안됨.
이 시기 인구 통계는 식민지 지역도 낑겨넣는경우 많아서 조심스럽게 봐야함
#882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15
>>879 알자스로렌?
#884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16
>>880 유학을 수백만이 한꺼번에 가는게 아닌데 유학갔다고 출산율이 적어질리가 있나.
#885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16
독일은 숨은인구 찾아서그럼
#88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6
>>884 혼인연령 뒤로 밀리는데 그야 높아질 이유가 있음 마이너스 요인이지
#887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16
독일은 숨은인구가 어마무시햇구나 ㅋㅋㅋㅋ
#88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7
애초에 인구폭발은 다이스에서 부정된건데
#889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17
조선 본토 인구는 한노도 조선인으로 친다면 5천만 넘을텐데
얘네 한노는 인간취급도 안하니까 조선시민은 3천만 초중반이라고 보는게 맞음 혼혈 제외
#890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17
>>886 그러니까 그렇게 나가는사람들 수천~수만일탠데 그게 출산율에 유의미한 영향을주나?
#891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17
>>888 뭔소리야 중농에 포퓰리즘 포커스 찍었는데
#89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7
표풀리즘으로 다이스 굴릴때 인구 폭발이 있었지만
교육 오지게 돌려서 출산률 통제 성공했던지라
#893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17
인구야 어장내에서 3천만 민족이라 그랬으니 3천만 초반대 아닐까
#89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18
그리고 산업화하면 인구뻠핑되는건 다 겪는일인데?
#895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18
어장내에서 3천만민족이라했으니까 조선시민 3천만 넘는거 맞아
#89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8
>>895 그보다 많다고 하니까 하는말
#897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18
오피셜이라서 조선시민 3천만 넘는거
#89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18
ㄴㄴ 어차피 생김새로는 구분 안되서 적당히 조선인인척하면 대충 모르는척한다는 묘사 있었어
#899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3:19
대영제국 인구가 4억 5천 이라는 데 머한이랑 삐까 뜨겠네
#900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19
나라에서 내보낼 수 있는 해외 유학생은 끽해야 수천~수만명 정도임. 인구 전체가 숙련공이 아닌데. 해외 유학 보냈다고 출산율 줄어드는건 말이 안되고. 그리고 현대랑 똑같이 취급하면 안됨. 지금은 남녀가 평등한 시대가 아니다.
#90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19
2.5프로 인구성장률로 삼천만 넘김보다 더 많이 인구 늘었단거 반박한거여
#902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19
어차피 말은 배우면 금방익힐것이고 직예-만주 광범위한 영역에 일일이 호적조사 할게 아닌 이상 적당히 한국인이라고 우기면 잘 모른다고 했었음
#903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19
직예개발딸치고잇는동안에도 인구 늘어났을태니 3천만은 넘엇겟지
#90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0
인구 대다수가 숙련공이게 만든 표퓰리즘을 한건데?
#905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20
2.5퍼면 3천3백만이라 비슷한거 맞을걸?
#906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20
대충 삼천만에서 삼천사백만 사이 아닐까 오백만 넘어가면 반올림으로 사천만민족이라 했을거고
#907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20
2프로면 3천만 못넘겨 인구
#908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0
숙련공들이 애를 안낳는게 아니잖아'ㅅ';
#90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0
>>907 2.5면 넘김
#910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3:20
대영제국은 인도 들고 있고
대한은 중국 들고 있어서.

인구 대부분이 그거 빨이지
#911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20
선양받은 뒤론 대충 만주에 있던 한인 + 만주족들 태반이 나는 뼛속까지 조선인이요 하고 있을거고 조선에서도 음, 좋은게 좋은 거라고 대충 넘어가지 어차피 한노는 많으니까 이러고 있었을 테니까. 순수 조선인(?)으로 잡히는 인구는 대폭 늘긴 했을거임.
#912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21
출산율 0.5퍼 차이가 커서 2.5퍼 맞을걸? 오차있다해도 2.3퍼겠지
#913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21
인구 대다수가 숙련공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서비스직, 화이트칼라, 자영농 등 계층이 얼마나 많은데
#91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1
아니 그니까 다이스서 인구폭발은 통제해서 표퓰리짐이 돌아간건데 순수 조선인 3000만 넘김이 아니란게 아니라
그보다 많은건아닌거 같다는거
#915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22
뭐 어디까지나 "조선인"만 계산한거니까
본토에 사는 한노제외하고
#916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22
걍 대충 3천만쯤이구나 하고 넘기는게 나을듯 어장에서도 그렇게 나왔고 뭐 인구 다이스를 굴릴게 아닌 이상 명확하게 알 방법은 없어서
#917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22
>>913 2,30대 젊은 세대들이 숙련공이 되었겠지. 설마 30 너머까지 농사짓던 농부들이나 아낙네들을 그렇게 교육시켰을 리는 없고.
#91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2
만주 한노랑 혼혈끼면 4~5천인거고
#919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22
3천만 조선인이라는것도 한노제외잖아 그럼 뭐

다들 똑같은 소리하는건데 조선인은 3천만 초중반이고 한노포함하면 5천만이라고
#92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23
늘어난거 감안한 한국인 인구 예상 : 3천만 내외 수준
어장속 한국이 만주 개발하면서 조사한 한국인 인구 : 4천만
이런 결과가 나올수도 있는게 어장 속 세상이라 ㅋㅋㅋㅋ
걍 어차피 하급노동자로 끼어들어온거 눈감고 모른척 한국인이라고 받아줬었음
#921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3
어차피 아직 1900년대니가 앞으로 인구폭발각은 넘치지뭐 ㅇㅇ 지금당장인구가 척도가되기엔 발전속도가 너무빠른걸
#922이름 없음(uAESmce8Vs)2022-05-03 (화) 13:23
똑같은 소리긴함
한노랑 혼혈 포함하면 5천만 넘기고 아니면 3천만 초중반이란 얘기
#923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4
어차피 생긴걸로 구분못하니까 한국말잘하면 대충 한국인이겟구나 하면서 넘어가겟지
#924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24
>>916 ㅇㅇ 무슨 매년 작황이 어떻게 되는지 하나하나 다이스 다 굴려서 식량이 이만큼 남으니 정확한 인구증가율은 어쩌구리... 할수도 없으니 .
#925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24
조선인 인구 : 3천만
조선인(?) 인구 : 4천만
#926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3:24
근데 한노 한노하니까 왠지 내가 인종차별주의 같아서 좀 꺼림찍하구만.
뭐 결국 작중 언어 빌려오는거라 이게 뭐 인종차별이냐고 하면 그거도 좀 그렇긴한데.
#92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24
생각을 해봐라 20~30대가 전부 숙련공이 말이 되냐. 현대에서 기술직 가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데 보통 대다수는 공부해서 사무직으로 간다. 여기 포퓰리즘은 교육만을 뜻하지 않음. 구휼이나 복지같은 것도 포함임.
#92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4
>>923 그거보단 족보가 직빵임
중국계 이주성씨 허씨 제갈씨 남궁씨 장씨 등등 ㅋㅋ
#929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24
>>926 뭐 현실에서도 '외노'자니까.
#930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24
>>926 뭐라고 다르게 포현할 말이 없어서
#931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24
그럴때는 걍 적당히 자세히 말 안하고 넘겨 찜찜하면 말 안하는게 낫지 뭐
#932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25
일단 한족은 빼고 생각합시다 뭐 얘네는 조선 내에세 조선인으로 인정도 못받는데 끼워봤자...
#933이름 없음(BE03rLZQZI)2022-05-03 (화) 13:25
>>926 그러면 정식 명칭을 써서 한인 노동자 라고 부르는건.. 아니 이것도 인종 차별 같은가??
#934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25
가업 물려 받는 소상공인들도 흔할테고
#935이름 없음(2QTozwiXwg)2022-05-03 (화) 13:25
예전에는 인구 다이스랑 도시 인구 다이스 굴렸는데 이 어장에서는 안 하려나
#93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5
사무직 현대에 많은건 현대니까고
저 근대에는 기술직이 더 많아
#937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5
요즘은 그냥 어장주가 알아서 대충 이쯔됨하고 넘어감
#938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5
저 시대 공장 자동화 덜되서 노동자 빨아먹는게 공장인데 기술직 비중이 적음 공업화가 어렵다
#939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6
근대에는 기술직이나 생산직에 주로 몰려잇지. 물론 그걸로 뚫고올라간사람들도 많을거고.
#94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26
>>935 그런 세부까지 굴리다가 뒤통수 맞아서 빡친적 있음.
범위 최대치 세개가 나와버리니까 어떻게 해석할 방법이 없어서
#941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26
뭐 더 많을 수도 있겠지. 그런데 인구 대다수가 기술직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그거 나라가 굴러가기는 함?
#942이름 없음(a1lEvWxWhg)2022-05-03 (화) 13:26
anchor>1596516163>442 직예총독은 너무 큰거아닌가 하고 찾아봤는데 직예성만 식민지삼았네
#943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26
>>935 그런 걸로 시간끄느니 그냥 전개 나가는게 낫지.
예전 어장에서 갑자기 무기제원 스펙 같은걸로 들어가서 하루씩 끌고가는 거 솔까 분위기 많이 깨더구만 >>940말처럼 괜히 이상한 다이스 나와서 어장주 빡친적도 있고
#94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6
안그래도 작은정부 하는 애들 사무직 바라기엔 시대가 너무 빅토
#945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6
대진어장때 아마 대규모로 인구다이스 거하게 굴렷엇지. 그때결과로 황해 내해삼각무역빠와가 ㅋㅋㅋ
#946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27
음? 그럼 직예성을 한국색으로 칠하면 되나?
#947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27
>>942 직예성 일대가 직예총독령임 ㅋㅋ
#948이름 없음(9tE2bCz79M)2022-05-03 (화) 13:27
어차피 1차대전 시작할때쯤엔 본토 조선인만 5천만 넘길텐데 뭐
#949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7
직예성일대를 장악함으로서 대한의 인도가된거니까 중국이
#950이름 없음(P5c04tg9Uo)2022-05-03 (화) 13:28
이러니저러니해도 인구빨x경제력이 국력의 기본치라 해도 될 정도라.

인구 하나로 정말 많은게 달라지니까.
#951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8
지도로만보면 직예성일대가 그렇게 큼직한곳은 아닌데, 대신 그 역할은 ㅋㅋㅋㅋ
#953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28
직예성 일대가 직예성과 그 주변 성을 의미하는것?
#95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29
북경을 중심으로하는 일대지역들
#955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29
어차피 제국 통치 시작한 이상 여권법으로 조이기 이전엔
통치자랑 관료들 입장에서는 빈땅에 한국인(?) 인구 많아서 나쁠거 없으니까
스스로 동화된 인구는 적당히 모른척 하는거지 뭐
#95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30
어차피 온 중원의 잉여인력은 직예성에 몰리게 되고, 거기서 고급인력은 머한으로 쏠리게 될 거니까 사실 머한 인구가 정확히 몇천만인지 이거 세세하게 따질 이유가 없지.
1머전때 영국이 인도에서도 징병했듯이 머한도 대전기 들어가면 조선계만 군대로 뽑을리도 없고.

총생산이든 인구든 소득 수준이든 이제 머한이랑 직예는 따로 떼긴 힘들어.
#957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30
까말 민족은 언어를 포함한 문화요소와 정체성으로 결정되는거지 혈통이 아니니까
#958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30
대충 화북 4개성 합쳐서 대한제국 3분의 2쯤 되는 면적인데 인구는...
#959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30
어차피 한턴마다 인구 뻠핑되어잇을태니 인구수를기를쓰고 수치화시키려하지 않아도될듯
#960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30
북경 중심으로 하는 '일대지역'이면 직예성 그 자체잖아. 그럼 직예성 '일대'는?
#961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30
아 우리쪽 한노는 명의 후예이지만 아닌 놈들은 말갈족 농노들이라고욧!
#962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1
음 다 따짐저 1차 생산비중 한노가 가져가고
서비스직 대다수가 상업인 시대에서 노동자가 다수가 아니면 공산주의가 마구 퍼지고 그러는게 이상한거지 기술직 노동자 비중이 높은거도 맞어
#963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31
>>960 위로는 산해관, 아래로는 산동반도까지를 직예로치던가?그랫던걸로
#964이름 없음(721h7g88R.)2022-05-03 (화) 13:32
노동자들도 어느정도 교육을 받으면서 투입되고잇다는거니
#965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32
동시기 미국 농업 종사 인구가 40%고 서비스직 종사 인구가 30%다. 제조업은 28%야. 저기서 진짜 숙련공 필요한 공업이면 훨씬 적어.
#966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32
'북경' 중심 '일대'를 '직예성'이라고 하면
'직예성' '일대'를 그냥 '직예성'으로 보는게 맞는거야??
#967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32
아마 직예성만 먹은듯 어장 보면 청나라에 선양 받아서 먹었다는데 애신각라 정부가 들고 있는 땅은 그 정도였을거라
#96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32
걍 진지하게 말하자면
제국 전반에 좀비기업들이 중국 착취와 포퓰리즘적 보조금 세례로 버티는걸
대대적인 직업교육으로 생산성 재고를 해버린거임. 인구 대다수가 기술직이니 뭐니 이딴거 얘기할 필요 없고
#96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2
애초에 소상공인도 중등교육은 받아야하고
교육기간 길면 조혼도 줄어서 출산률 적당히 통제되고 그렇지
#970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33
그리고 어차피 머한 경제는 중원 + 러시아라는 미친 경제영토의 공산품 상당수를 담당하는 현대 한국만큼이나 왜곡된 경제구조일거라, 그걸 상식적으로 따지면 안되기도 함.
#971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3
직예성 일대면 직예성보다 더먹은거지 ㅇㅇ
#972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33
직예총독령을 먹은거라 당시 직예총독이 들고 있던 영역을 생각하면 될걸 그럼 산도 포함아닌가?
#97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34
그리고 자유시장 경제 개편 과정에서 경쟁력 부족으로 망하는 소상공인이랑 기업들은
직예 개발을 통한 경제활성화로 부작용 줄이고 고임금 일자리 늘려서 커버치는거고
#97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4
정확히 얼마나 먹은지 굴리긴 귀찮으니 총독령으로 퉁친거고
#975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34
직예성만 이라면 직예성만 칠하면 되지만 일대라면 범위를 어디까지 잡아야 하는거야??
#976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5
>>975 그러니 대충 유카리도 총독령으로 퉁친거
뭐 직접통치는 직예성만할껀같긴한데
#977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35
그럼 직예성 일대는 직예총독령과 얼추 비슷하지 않을까로 보면 되는 것??
#978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35
직접 간접으로 나뉜다면 색칠도 다르게 해둘까.......
#97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5
ㅇㅇ 어차피 직예 넘어갔음 지형지물 없어서 간접통치다됨
#980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35
지도참치 너무 열일하는것...
#981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35
산동이랑 하남 그런데 전부 칠해도 상관없을걸?
영국을 이겼는데 그 정도는 먹어도 되지
#982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35
>>969 개화기에는 그게 통제가 되는 시기가 아님. 중등교육 다 받고도 약 20년만에 인구 2배 찍은게 한국이다.
#983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36
>>970 말이 러시아지 러시아 극동영토 한정이지만...
러시아 본토는 걍 러시아산+독일산 공산품 쓸거고
#984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6
직예총독령 등고선 지도보면 진짜 허허벌판이란말입니다
#985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36
어차피 하북은 대부분 평야라서
#98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37
>>983 원 역사와 달리 그것도 꽤 규모가 커졌으니까. 솔까 적백내전 터져도 백군이 압도적으로 물량에서 밀릴 정도는 아니라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987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37
Attachment
지도 갱신. 직접 통치하는 직예성을 한국령으로 색칠 그 외의 직례총독령은 기존 색상을 유지.
#988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37
아직 전통적인 농업사회와 가족 인식 못벗어난 사람이 많아서 다산이 미덕일게 뻔함
#989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8
>>982 그게 아예 통제가 안되면 표풀리즘도 빵꾸나는거라
지원금으로 어케 수습가능한 정도로 늘어났다고 봐야지
#990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38
그리고 여기서는 인구 늘어나는거 통제도 안했음. 중농정책이랑 북방 개척으로 작정하고 덩치 불리기가 주요 정책이였고
#991이름 없음(VQkg/i1Ypw)2022-05-03 (화) 13:38
직예성이 하북평야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하니 뭐.......
#992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38
>>986 그건 오피셜이 아니라 잡담판에서 나왔던 말 아님?
#993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39
>>990 뭐 어차피 저 시대는 인구 무한정 불어날 수 있는걸 식량과 위생, 전쟁으로 제한거는 그런 시대니까. 질소비료는 없어도 구아노는 있고.
#994이름 없음(g4WAkevevE)2022-05-03 (화) 13:39
대한이 직예총독령 먹은거니까
#995이름 없음(dVZey.wAJc)2022-05-03 (화) 13:39
>>992 수출품 2배로 재정 2배까지는 피셜
#996이름 없음(44e5dywGPM)2022-05-03 (화) 13:39
>>992 아, 근가. 그럼 내 착각인갑다
#997이름 없음(/jLWys75uA)2022-05-03 (화) 13:39
>>989 중국을 작정하고 착취해서 포퓰리즘까지 돌린 인구성장률이 경제성장률을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게 나라 정책이였음. 포퓰리즘 그만둔건 극히 최근이고
#998이름 없음(Ehak.98j76)2022-05-03 (화) 13:39
적백내전이야 그때가야 다이스 굴릴거라 지금은 뭐...
#1000이름 없음(6x8yuYX72w)2022-05-03 (화) 13:40
신생아 절반은 자라다가 죽어나가는 시대 기준으로 살던 사람들이 아직 많을거고
영토획득도 많이 했는데 피임같은거 시킬리도 없으니 뫄
#1001이름 없음(MNKYN/H0qM)2022-05-03 (화)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