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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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4-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30 (토) 15:19
Updated:2022-05-02 (월) 04:14
#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4-30 (토) 15:19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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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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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3/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5082/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6066/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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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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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070/
1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01/
1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2070/
1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3072/
1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5066/

#1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5
ㅇㅊ
#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56
어차피 잡담방 기능이야 다들 알고 쓰는거긴 한데, 괜히 다 이야기 끝나고 판정 불요인걸 꺼내와서 이상한 담화 꺼내지 맙시다.

예의상 누구라고 콕 집어서 안 하는거지. 대충 말투 보면 알아요.
#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2:56
안착착-
#4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2:56
가슴
#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6
>>2 안보고 말했는거면 그나마 상태가 나은데 저사람 성향보면 알고도 저지랄 한거같아서 짜증남
#6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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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八:.:.:ー<(弋;;ソノ \乂,_\_''}::/´ ̄`\
             八  \:/:.::.::.::.::.:\:.::.:\,,.::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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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ニ=ー-/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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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l_ /    //  /                            {   }::: : \、  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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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厂                     /  ノ'⌒\ノ::::::::::::::::::::::::::::::::::::`、


이렇게 보면 타키온도 가슴 굴곡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2:57

[결론]


                       ,。 ─────  ,
      、                ':.:.:、          '
     '  }               /:.:.:.  ヽゝ-====ミ      .\
    '  ./            /:.:.:.   /       '        '
   '  /            ,:.:.:.:.:   /   ,。-== 、   \    '
 , '   ./            /-=ミ_/   ヽ,。ィzz 、:.:ヽ    \: : : : ヽ
,イ   /ニ==ミ        / /ノ      -、~~弋ム ゝァ /_,,。。): : : : : ∨ Make America Great Again!
   '´   __}!       { { ,イ〉        `"'''ヽ ヽ マ≠≠ミ:.:.:.:.:.:.ノ
    '´    ∨     /、乂 }         ,ィア     }ゝ込 /:.:.:, '
      -===ミリ     ,:.:.:./'=ァ           / 弋〉 __ リ ¬7:.:. /
         ∨     {:.:./ ,'        _,,, 、 `~iア   }:/
        ノ::> }     ヽ{  ,         `''弋) ァ::〉 リ   i
      Yゝ.≦        ∧ {      i    -=ゝイ '   , '
        '         // ∧ 、               /
     ノ       ./ニ/   \ 、    、     /  /,. '
    ,イ======≦ニニ{     \      ‐-、 ' / ,イ
   /ニニニ/ニニニニ,      ヽ       ̄  /
_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マ冖7\
  >ニニニ\ニニニニニニ,     /:i:i:i:i:i:i:∨ {ニニ)h、
ヽ,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i:i:i:〈 Ⅵヽ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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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 아메리카나의 파괴자(眞)

그런데 왜 현실에선 느그럼프가 재집권할 각이 날카롭죠?

(뒷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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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2:57
지금 럼프보단 공화당 집권각이 나올거 같기도 한데
#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2:58
지금 전차 개발도 경전차로 들어가려던 계획이 전부 다시 롤백된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전면전 각이 쎄게 보여서.......
#10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2:58
그리고 시작되는...
#11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3:00
Attachment
타키온 가슴 있는듯?
풍유환 먹을 필요가 없는듯?
#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00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하다 그 새끼 땜시 씹혔더라...

아, 지금 여기 이탈리아는 남북역전 상태로 분단인데 이러면 오토멜라라가 키이우 조약 쪽인 건가.
#13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3:01

타키온 특: 당당한 B83

#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01
그런데 어쩌다 우리는 타키온을 빈유라고 인식하게 된 것인가...(철학)
#15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3:02

>>12 위치를 생각하면 북이탈리아가 맞는데,

저걸 만들만한 경제력과 기술력을 가진건 노르만 시칠리아 시즌2인 양시칠리아라는게 함정.

#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03
ㄲㄲㄲ( )
#17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04
근데 봉황급 스펙 보고싶다
#1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04
이거 특수목적작전 기함인데 어떤기능 들어가 있는지 몰?루
#19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3:05
겨울튜브 스튜디오(아무말)
#20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05
봉황급은 그냥 항공모함이고 특수목적작전 기함은 아니지 않나?
#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05
솔까 남아공도 이 쪽으로는 자체 환경에 맞게 특화시킨 무기 체계를 발달시켜 온 점에서 무시는 못하지만 하필 2차 아파르트헤이트의 파시국가가 되었으니( )
#22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06
그냥 항공모함인데 이번 작전에 참여하는 정도?
#23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3:06

  |   |   || |  /   /    //
\                  /    //
  ,. .-.‐ ―''´≦ミx‐- 、、
,. : : : : : : / : /: : : : ヘ: : : : :`丶、
: : /: : : :/{ : :{ : : : : : }ヽ: : : : : : :\
, / : : :./ .{\ハ_:ハ:_:_//ヽ: : \.: : :V
/ : : : / z=ミ、.     ,z=ミ、、: : \: :V
: :/ :/ {{   }}    {{   }} : : : : ヽ:.V
:/ :/|  ゞ=='''     .ゞ==''' \: : : :ヽ〉_ノ}
: :∧|、 、 、 ______   、 、 、  ヽ: : : :',i:i:i:i:リ
:/.     /V     `ヽ     } : }: :.} ̄ソ
:ゝ┐  i         i      人:/ :/,ィ(,,_
: :.圦  |        ノ   /: : :,ィニニニ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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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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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육군 감축을 시작한 한국

◆그 공백을.....

1. 제7기동군단을 롤모델로 전 육군의 기계화를 추구
2. 현무4 조아여!
3. 대대적인 공군전력 증강 플랜. 펜리어, 보라매 추가 생산 가즈아
4. 대대적인 해군전력 증강 플랜.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추가 건조 가즈아

.dice 6 16. = 10

#24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07
해공군 육성이 최우선인건감
뭐 장비를 처분하면서 육군은 감축들어가는 모양인데
#26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08
매우 조약기구의 기대에 걸맞는 전략입니다.
어차피 일본 ㅈ되는거 확정인데 우리가 태평양 가즈아아아!!
#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08
그야 이렇게 될 수밖에 없긴 하지만... 2는 몰라도 1이 아예 빠진 게 좋은 것만은 아닐 터인데.
#2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09
>>27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 북방이라는 최대의 전선이 안정되었으니, 남은 예산으로 남쪽을 돌아보겠다는거야 어쩔 수 없죠.
#2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09
사실 미국 펜스 행정부도 좋게 끝났다 - 뿐이지, 이젠 미국이 한국의 가상적국으로 남은 판국에.
#3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09
>>27 사실 흑표가 270대 수준밖에 없어서 흑표 증강 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31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3:09

[대대적인 공군전력 증강 플랜. 펜리어, 보라매 추가 생산 가즈아 + 대대적인 해군전력 증강 플랜.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추가 건조 가즈아]

                       __,L_
                    ,> '"  ̄/: :`ヾ、、
               ,.+'": : : : : ://: :i: : : : :ヾ:ヽ
                , ': : : : : : :/://: : :l: : : : : : ヘ:vヽ
             /: :./: : : :./: //!: : :l: : : : : : : ハ:V:.v
            ,': :./: : : :/: :.f:f |: : :.l: : : : : : : : l',:V:V
        /{  l: :/: : : :/: : :,l」斗--ミ: : : : : : : :|l: :!: !
         fニ.{   !:.f: : : :/: : ,イ!:l __ヽ: :_V: : : : - ミ l: l: :!          _
         {ニニ.\.l: l: : : f: :,イ 了乍乃㍉ ` ー -- ' !:l: j .}V         //
       fVニニニ{: !: : :.l,イr  |:| ,,,,,     、穹灯メj:.7イニ}      //
      ( {;';ヽニニニN: : :.{:.ゝ 、 l:!   r   、  ,,,,/〃イニ./从  _   .//,ミx
    ヾ ー气;';';'>--/`ー-.ミ: :.ヽl!  乂 _ ノ   ム"_,.>'";';';';';';ゞ、ー ' L|.(r' }
 _ /;';';';';';';';';';';';';';/: : : : : :: | ̄}l!': . ,_   ,. イ: : :\;';';';';';';';';';'彡.ヽ  ~ /
 \;' ̄;';';';';';';';';';';';'/: : : : : : : :|:.f7 l!   〕マ´V: : : : : : :.\;';';';';';';';';';\〕__/
  予;';';';';';';';';';';';';メ: : : : : : : : :.k《`+l!.,_ .ト}.マ''V: : : : : : : : \、;';';';'斥,「 ̄ ̄}
 /;';';';';';';';';';';';/: : : : : : : : : : 7 .ヽ l! 7、∧.}. \: : : : : : : : ヘ``.ァ" ⌒⌒`:Y
./7;';';';';';';';';/: : : : : : : : : : : :/   \ 」/F斥=--.、\: : : : : : :ハ::/       V
. /;';';';';';'/: ,z/: : : : : : : : : :/      .f .l! ヽ   .)  ``~、: : ハ        }
 ̄气;';'/: /:/: : : : : : : : : /   - ..  |   ヽ ` 气-- 、   ヽ: :}       ./
   `f/:::::f: : : : : : : :./!  ..:     L__ ノ}  ::\  )    }/      ./|
   .〈:::::::::::|:: : : : : /::::::|  i        ノ      :i    /' }      /:::|
    V::::::::V: : : :/:::::::::::l  .|:.   ,   /      l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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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답은 '대양해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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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대양해군 플랜 가동

#3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10
지금 키이우 조약기구의 가장 큰 문제점: 원양해군 할 세력이 인니랑 한국밖엔 없는데 인니는 최소 10년에 증강기간 10년 포함해서 20년동안은 원양해군따윈 못한다=즉 원양에서 미국 1파를 막을건 한국뿐이다
#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11
뭐 대한민국이 바보도 아니고 1이 완전히 배제된 형태의 감편 부작용을 모를 리가 없으니 추가 판정을 볼까-
#3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11
지금 예산이 펌핑되었다고 해도, 육군만 줄창 뽑던 시기는 벗어나야죠.

결국 남은 기동함대랑 공군 재편성하고.... 육군은 해안 방어 메타 추가하고.
#35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12
추가판정할 것 없이 그냥 중점 사업이 대양해군인거지
흑표양산같은거 안할수가 없음
#3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12
지금 한국 사정상, 기계화 보단 전력의 투입과 보급에 신경쓰는게 더 나음
#3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3:12

>>27 K2 전차 증강 때문이라도 1이 없을 수 없는건 맞지만,

대양해군 플랜에 입각해 해군과 공군에 비중을 최우선으로 맞추겠다는 의미입니다.

#3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13
>>35 흑표 282대가지고 뭐 할수가 있나 ㅋㅋㅋㅋㅋ 한국이 원역사 독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13
여튼 방향성 자체를 보면 현시점에서 올바른 판단인것
#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14
확실히 지금은 확실한 적은 바다 바깥에 몰려있으니( )
#41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14
전군 기계화같은 돈 엄청드는 육군사업보다는 대양해군에 좀더 중점을 두겠다는 거니까 저게 마즘
#4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3:15
육군은 보급통신계통에 중점두는게 맞음, 공백 엄청생긴 전차물량이나 커버하면서
#4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15
전군 기계화는 차후의 시세 봐서 다시 땡기면 되고.

어차피 해안 방어를 육군에게 몰빵하는 것보다 먼저 나가서 막을 수 있는 전력 형성이 중요하니 해/공군 발전 방향으로 가야죠.
#44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15
청나라와는 미소기-메이링 부부가 60년은 우호관계를 보장해줄건데
육군사업을 급하게 할 이유도 없고
#45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16
해공군 육성은 시간이 걸리는 만큼 빠르게 땡겨야 하는 거고
#4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17
한동안 해군/공군 재편성하고 안정화 될 때 까지는 해안선에 새로운 초음속미사일 주렁주렁 달고 있는 트럭이 많이 보이겠지만......
#4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3:21

[재미로 보는 키이우 조약기구 해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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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ノ    / / 〔       ____冫 -一⌒{人
.              {ハ  /  __彡  __,ノ ̄ ̄ ̄   厂ヒか{
                ∨ /⌒ヽ 「   ´ 〈 ̄ヒ歹    {  ̄ │이럴 때는 미국과 영국이 정말 부럽군.......
                ,八{ l ヘ } }      ̄      !   |
                    人\ハ」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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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ト--f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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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__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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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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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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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잠수함 전력을 갖췄지만 지형의 한계 때문에 세계 2위의 해군이 3분할된 맹주(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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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_,. -\        ハ   | 아프리카의 뿔과 지브롤터 해협 바깥은 나한테 묻지마.
       / .|  { | L二ユ、    ̄|リ┬===y\.        |ヽ .!
         |  :', Ⅳ込リ ヽ     }' 込_ン / 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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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과 인도양을 모르는 지중해 안방 챔피언(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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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ハ::::リ |:::::::::::::::::::::::.
   |::::::::::|:|:::::十|::::{ | -一 _,x斗㌍半≧|イ:::::::::::::::::::::. 수군은 해양을 지키는 정도로 족하지 않느냐?
   |::::::::::|:|\j|斗笊ミ     ⌒ 弋,ソ 八:::::::::::::::::::::::.
   |::::::::::|:|ィチ 弋,ソ        ̄´ /  ^⌒Y::::::::::::{
   |::::::::::ト{⌒  ̄´   、          }ヽ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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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ハ               ムイ::::::::::::/:::::::::',   /    \__
   ハ::::::::ト ,_ヘ     {   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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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ヽ、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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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ト、   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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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 대한 감각이 반쯤 신대회귀함(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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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머지는요?

A: 항공모함은 커녕 이지스 구축함도 없는 나라들에게 뭘 기대하세요?

Q: Ah.........

#4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22
청국이야 한국이 해안 안보 버텨주면 굳이 공산당 시절처럼 무지막지하게 뽑을 이유가 없긴 하니까......
#49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24
청나라는 사실 한국 해군과 거의 연합해서 활동하는게 전제고
#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24
게다가 기존 중공의 해안선 절반 이상은 이제 중화민국 거지 청나라 것은 아니다보니 늘리고 싶어도 그 속도나 규모적 한계가 엄연히 존재한다.
#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25
진짜 키이우 내에서 당분간 대양해군 해 줄 애가 대한민국밖에 없구나.
#52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26
당분간이랄까 앞으로도 사실 한국정도???
#53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27
키이우가 패권을 노린다면 모르지만 패권을 노리지 않는다면 대양해군은 사실 한국정도일것
#5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27
어차피 키이우 주요국은 꿀을 빨고 싶어하지, 미국이 짊어진 세계패권은 아 그건 좀 ㅎㅎ 하고 있으니까요.
#55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28

육군은 바르샤바 조약기구 시절을 능가했는데, 해군은 여전히 최대 약점인 키이우 조약기구.

항공모함은 개뿔이고 이지스 구축함/순양함 제대로 굴리는 나라는 러시아, 로마, 청나라, 한국 뿐이고.

#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28
그렇다면 인니를 키우는 것도 어디까지나 충분한 자국 방위가 가능한 정도의 역량 육성 선에서 끝낸다는 게 20년은 본다는 거네?
#57이름 없음(WZiCgo3ri2)2022-05-01 (일) 03:29
인니는 지형상 대양해군 해볼만한 국가긴 한데, 얘네는 재건기간및 건조기간만 20-30년 잡아야 하고 그 이후로도 한국 보조일거라
#58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29
사실상 일본이 폭발하고나서 청나라-한국이 극동 패권을 쥐는 모양새니까
당연스레 한국이 대양해군을 가지는 거라서
#59이름 없음(WZiCgo3ri2)2022-05-01 (일) 03:30
지금 원양 나가볼 국가는 국경 안정화로 항모 3-4척 가능한 머한말고 있나
#60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31
인니 체급이나 국력을 볼때 아무리 해도 한국의 보조함대가 한계일거라서
#61이름 없음(WZiCgo3ri2)2022-05-01 (일) 03:31
얘네도 한 5년은 잡아야 하긴 한데 그래도 키이우에서 원양보조가 가능하다 하는곳은 얘 뿐이고
#62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31

이 판세에서 미국이 세계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딱 두가지,

금융과 해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육군이요? 최소 10~20년은 존버나 합시다.

#63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33

인도네시아는 다른건 몰라도 이게 문제죠.

전쟁 이전 GDP 48% 소멸.

참고로 이건 현실 우러전쟁 우크라이나의 GDP 피해랑 거의 비슷합니다.

해군은 커녕 경제재건이 급선무죠.

#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34
그러고 보니 지금 1세계 국가 중에서 육군국은 독일이나 남아공 정도인데, 독일은 그렇다 쳐도 남아공 얘네도 우리 개새끼 해주기엔 어... 음...
#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35
아 잠깐, 페르시아 있었구나(깨달음)
#6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35
>>64 남아공은 지금 아프리카 통일은 꿈도 못꾸고, 걔네들 육상 병력으로 키이우를 틀어막을거면 생각 좀 다시 해보는게 좋을 걸요.
#67이름 없음(dzbjGfc4KM)2022-05-01 (일) 03:35
>>63 20-30년은 잡아야 원양의 원자가 나올곳이 인니니까요
#68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35
코어 88기 있겠다. 경제 받쳐주겠다. 국경도 안정적이겠다. 반도겠다. 현해탄 너머 쪽발이들은 침몰했겠다.
5년이면 대양해군 가능함
#6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37
그리고 일본 내전 발발시에 서 일본 해안가랑 해양쪽은 싸그리 레드 존 띄울테니까 대양 해군 만드는 건 필수긴 합니다.
#70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3:37
그리고 그 5년간 1세계가 한국의 대양해군 건설에 뭐라할 수 있냐면 절대 뭐라 할수도 없고
#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38
곱씹어보니 괜히 현실 역사에서 바르샤바 조약기구가 육군이 무지막지했던 게 아니었고 나토가 해군이 엄청났던 게 아니었군.

#72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38

3~4척의 대봉이급 항공모함

+ 한국형 키로프급 원자력 순양전함

+ 수십척의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 SSBN

크윽 싼다.

#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39
해공군 안에 산다!(?)
#7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40
대충 한국은 8~10만톤급 정규 항모 굴리는 것 보다 3~5만톤 항모 3척 정도 굴리고.

나머지는 이지스 방어체계와 러시아 벤치마킹한 키로프큽 순양전함 펀치력을 동원, 나머지 대 IS 전에 대한 카운터로 전략 잠수함 만들어내기 시작하겠죠.
#7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41
청나라야 항모.... 계획보다는 한국이랑 협력해서 이지스 구축함이나 해안 초계 가능한 호위함 위주로 뽑을거고.
#76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43

생각해보니 영국이 동남아에서 철수했으니 일본 나가리되면 공백지대가 되겠네?

아, 투자해야할 곳이 너무 많은 짐승 한국이여!

#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44
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45
>>76 당분간 인도네시아 방면은 러시아랑 동로마가 제공한 슬라바급 순양함을 기함으로 뺀질나게 해안 순찰 돌아야 할 걸요.
#79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48

슬라바급이 낡았다지만 펀치력이 어디 가질 않고,

동남아에서 그게 2~3척 있는 것만으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최강의 해군이죠.

.....호주 괜찮을까?(주력함이 호바트급 3척)

#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50
가만있자... 일단 일본이 터질 거 생각하더라도 1세계의 장점은 금융과 해군일텐데, 여기서 맹주인 미국의 비중이 얼마로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일단 일본 터지고 난 직후 기준으로.
#8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51
상황 보면 러시아 - 청국 경유로 S-300 대공미사일을 비롯한 대공 억지력은 충분히 가졌을 것 같고.
그러면 그 넓은 레이더를 바탕으로 전장의 안개 최대한 걷어내면서, 한국 정부에게 군수 물자 대여좀 해달라고 요청하는 건 상수.

아마 구형 해성이라던가, 곧 줄줄히 교체될 2000년대 호위함도 공여 되는 방향으로 가겠죠.

어차피 다 신삥 뽑을 생각 만만한 한국인데.
#8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51
>>80 미국이 못해도 1세계 전체 따져서 절반 비중, 그 다음은 영국, 3순위는 독일.
#83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52

>>80 미국이 10~20년내에 트럼프급 X을 싸지르면 제1세계 붕괴(진실)

#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52
미붕아... 너가 만든 세상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ㅋㅋㅋ
#8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53
참고로 무역/금융 비중이 무지막지하게 늘어난다는 건 21세기 경제 사정상 그리 좋은 건 아닙니다..... 그걸 받아먹는 놈이든, 주는 놈이든.
#86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54

히스파니아가 10~20년 내에 세계 5,6위 안착이 예정됐긴한데,

그 때까지 뻘짓 안하고 존버나 해야합니다 미국은.

그 이후로도 옛날 같이 중남미에서 무대뽀로 굴면.... 알죠?

#87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3:54
만약 일붕이가 해군도 제대로 건지지 못하고 폭사하면 서태평양은 키이우 가는건가?
#88이름 없음(dzbjGfc4KM)2022-05-01 (일) 03:55
진짜 엘랑의 트롤짓이 너무 크다
#89이름 없음(dzbjGfc4KM)2022-05-01 (일) 03:55
>>87 지금 보면 일본경제 잘해야 10년후 현재한국 될까말까일텐데
#9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55
현실 미국의 경우도 경제적 종속을 쎄게 하는 건 사실 남미 쪽이랑 중동 말고 없어요.

동북아시아? 그거 한국이랑 일본이 잘 알아서 하고 있는데 굳이 경제적으로 건드려야 합니까? 안 그래도 얘네들 불만 많이 쌓여있는데.

유럽? 걔네들이야 말 ㅈ도 안 듣는 새퀴들이지만 어찌됐든 미국 패권에 기여하고 있잖아요.
#91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3:55
서태평양의 미국 동맹국이라는 놈들이 일본(폭사 예정), 중화민국(해군 다 갈림), 호주(호바트급)뿐인데 1세계 괜찮으심?
#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56
건질 시도 자체가 허락되는지부터 봐야 하지 않을까... 지금 상황에서 해군을 건지게 해준다는 것부터가 말이 영 아니고.

#93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3:56

앞으로 히스파니아와 브라질리아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으면 높아졌지 줄어들리가 없는데.....

잘하면 20~30년 뒤에 미국에서 히스패닉 대통령이 탄생할지도?

#9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57
일본 해군은 못 건져요. 걔네들 똥볼을 오지게 찼어야지.

그러면 지금 해군 방면으로 시라사키 가문에 우호적인 애들부터 따져봐야 건질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58
그러고 보면 문명탈지구에 아메리카 지역 대기업 총수로 수잔 펄딩이라는 히스패닉계 아줌마가 스폰서로 나오는데, 이러면 진짜 문명 탈지구각이 아른거린다.ㅋㅋㅋㅋ
#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3:59
펄딩이 아니구나. 필딩이네.
#9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3:59
그래도 미국이 중화민국에 7함대 정박시키고, 어찌됐든 투자는 평균으로 하고 있을테니 한 10~15년 기다려 봅시다.

물론 그 쿨타임에 미국이 똥볼 안 차면 말이지만......
#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01
아니 진짜 미국 밑에는 브라질리아, 서유럽 쪽에는 프랑코 이베리아(?) 이제 영국이랑 노르웨이가 북해연합 만들고 덴마크랑 독일이 인테그르 만들면 1세계는 완벽한 탈지구 각 아니냐 ㅋㅋㅋ
#9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02
>>98 영국은 크누트의 꿈을 꾸는가......!
#10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02
일단 1세계는 이번 프랑스 내분 사태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긴 할겁니다.

그런데 이거 본편에서 굴릴거에요?
#1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03
어째 지금 판도를 보니까 자꾸만 후일담이 비욘드 어스 판도가 아른거려 ㅋㅋㅋ
#102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04

사실 개신교 비중이 높아서 그렇지,

히스패닉 때문에 미국 내 카톨릭교도가 전체 인구의 20%고

히스파니아와 브라질리아의 때문이라도 더욱 부각될 예정.

농담 안하고 대선과 중간선거 시즌 마다 민주당과 공화당 양당이

히스패닉 인구 많은 주들에서 혀로 아스팔트 바닥을 청소한다해도 전혀 과장이 아니게 될 것.

#103이름 없음(dzbjGfc4KM)2022-05-01 (일) 04:05
사실 히스패닉도 2세대 가면 가톨릭믿는 미국인 됀다는 말 있던데, 그럼 미국에 큰 문제는 없지 않나
#10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05
참고로 거 텍사스랑 그 인접주 보면 히스패닉 인구 장난 아닌데......?
#105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05

>>100 네, 그건 본편에서 굴릴려고요.

그런데 어떤 점에서 달라지나요?

#10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05
>>103 미국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하기엔 그 쪽 사회에서 이질감이라던가 그거 놓고 으르렁거리잖아요.
#107이름 없음(dzbjGfc4KM)2022-05-01 (일) 04:06
>>106 그거야 미국이 열심히 해야하는거고 ㅋㅋㅋㅋ
#10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07
>>105

프랑스의 정계 혼란이 내분 정도로만 끝난다 -> 그나마 프랑스는 유럽에서 몰려오는 빚 청구서를 갚을 기초는 남아있는 셈.

프랑스의 정계 혼란이 아노미로 정체되고, 결국 내전이 발발한다 -> 앞으로 닥쳐올 외교적 청구서 갚을 능력도 안 되는 빅 - 스위스가 될 지경.

프랑스의 정계 혼란이 기적적으로 사태를 끝마치고 평화롭게 분리되는 식으로 마무리 된다 -> 1세계 미국과 영국이 제일 바라는 시나리오지만 아 X발 꿈.
#1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08
허허허허허( )
#11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09
1번의 경우로 끝나면 독일은 그래도 키이우 부담을 짊어지느라 헥헥거리지만, 프랑스를 역으로 동원할 수 있는 뭐.... 그런 긴급수단은 있게 됩니다.

2번의 경우? 독일은 안 그래도 키이우 조약군 부담 때문에 죽겠는데, 뒤에 있는 개구리 새끼는 전-혀 도움이 안 되서 오히려 덤터기를 받게 됨.

3번은 제일 이상적이고 독일의 부담도 '상대적'으로는 줄일 수 있으나 가장 현실성이 없음.
#11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10
저번에 보니까 브르타뉴랑 각 지방에서 못 살겠다 꾀꼬리! 하면서 들고 일어났다면서요.

그러면 3번으로 갈거면 스페인의 바스코 애들처럼 ㅈ될 바에 지방 정부(형식으로는 자치구) 만드는 게 더 낫습니다.
#11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13
샤를로트가 이타치하고 2차 산업 핵심은 히스파니아, 3차 산업 핵심은 독일이 가져갔다지만.
그래도 정치적 안정 때리면 못해도 중박은 가는 땅이 프랑스입니다.

그 기반 써먹을려면 일단 수뇌부가 안정되어야 하는데 유럽에서 가장 전투적인 정치 집단이 프랑스인걸 감안하면 3번은 어디 현실 가능성이나 있겠으요?
#113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13

>>108 이 내분이라는게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보면 될까요?

#114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4:15
갑자기 어느 정신나간 예술가가 집권한다 → 아방가르드 프랑스
#11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15
>>113 지방 분리 세력이랑 중앙 집권 외치는 세력이 프랑스 파리 광장에서 패싸움만 벌이고, 온 몸이 멍투성이가 된 채로 의회에 들어가서 툴툴 거리는 정도.
#11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16
여기서 더 나가서 정말 2014년 유로마이단 사태로 터지면 그냥 내전 확정이에요.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16
그러니까 광장 대회전(?)
#118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16

>>115 .....거의 준내전 아닙니까?

아니지. 평소의 끝나지 않는 19세기구나(착란)

#11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18
어차피 파리에서 정치적 갈등으로 패싸움 벌이는 건 2021년에도 여전한데 그것가지고 준 내전 수식어 달 이유는 없죠.
#12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19
문제는 지방 분리주의 VS 중앙 주도 집권파가 남아있는 무기들고 전국 각지에서 방아쇠 당기면 그때부터 미쳐돌아갈 겁니다.
#121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20

>>120 제5공화국 70년 전성기로 뭉개뒀던 갈등이 폭발하겠군요.

#1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22
호오호오(?)
#123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4:23
드골리즘이 70년 이어졌으면 뫄.......알만하죠
#124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4:23
호오호오
아방가르드 프랑스가 양자세계에서 세워지는건가(아무말)
#12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25
여기서 프랑스의 결과로 인한 세계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1번) 정국이 아예 안정되진 못해도, 지방 - 파리의 각 세력이 회동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되었기에 영국에서도 칼레를 유의주시하고, 히스파니아는 피레네 산맥 경유로 남아있는 진압 부대 대기시키는 선에서 종료.

2번) 만약, 유로마이단 사태급의 분쟁이 가시화될 경우, 영국은 해군과 상륙군을 칼레로 진입시킴, 히스파니아는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남프랑스부터 진압하고 들어감. -> 미국은 안 그래도 혼란스러운 1세계에서 확정타로 군 파병까지 해야 함.

3번) 그나마 안정된 정세를 바탕으로 미국과 영국, 히스파니아가 참여해서 프랑스 신생 정부와 조율하여 지방간의 갈등을 무마시키는 '그나마' 코스트도 적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끝낼 것.
#12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26
왜 독일이 없냐? 하는데, 애초에 아노미 씨게 박아버린 한때의 적국 병사가 파리로 재입성하면 뭔 사태가 터지겠습니까?
#1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26
그나저나 진짜 비욘드 어스스럽구만.
#12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4:26
히스파니아는 마그레브 관련 여론 동원할 수 있으니까 논외로 치겠다만.
#129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27

예전에 6일컷 이후 프랑스 굴렸던게.... 어딨더라 안보이네.

#130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30

에이이이잇, 이쪽은 찾을 수 없다.

다시 여기서 굴려보자.

#131이름 없음(84vcXrUN1U)2022-05-01 (일) 04:33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1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38
기존의 판정이 양-자화(?)
#1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38
일단 각지에서 독립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정도까지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134이름 없음(84vcXrUN1U)2022-05-01 (일) 04:40
그야말로 양자어장
판정마저 양자해버린다
#1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45
오우 고마워요 참치왜건! 판정이 양자당하진 않겠군요-
#138이름 없음(84vcXrUN1U)2022-05-01 (일) 04:47
양자가 이미 이미징되어있었군요!
#139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47

>>135 오오, 감사합니다.

판정 번복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140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4:47
(양치질하며 찾고 있었단 레스)
#1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47
ㄲㄲㄲ(?) 이 기회에 정리해둡시다-
#142이름 없음(84vcXrUN1U)2022-05-01 (일) 04:48
양자이미징원칙을 기억하세요
양자를 촬영한 사진을 관측하는 것은 양자물체를 직접 관측하는 것과 같습니다
#143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50

일단 프랑스에서 일어나고 있는건....

◇6일컷에 따른 사회적 아노미가 만연

◇강고한 파리 중심의 프랑스 민족주의가 크게 흔둘림

◇옥시타니아, 브르타뉴, 부르고뉴에서 분라주의 움직임 활발함

◇2차 내전이 일어날 수 있는 험악한 사회분위기

#1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52
오우-
#145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4:55

.....가만.

옥시타니가 관습령을 포함하면 아키텐과 프로방스도 포함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옥시타니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에서 프로방스(마르세유 포함)
4~6. 7에서 아키텐
7~9. 현대 프랑스 옥시타니 구역

.dice 0 9. = 9 - .dice 0 1. = 0(6일컷)

#1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4:56
프랑스 입장에선 다행이군. 누가 얘네 다행인 꼴을 좋아할 지는 모르겠지만.
#14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01
현대 옥시타니 구역이면 바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권역 쪽에 위치한 쪽 아닌가?
#148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5:04

>>147 즈엉답콘.

◇근데 여기서 말하는 부르고뉴는 어느 정도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에서 아를 왕국 관습구....잠깐 뭐요?(리옹, 마르세유 포함)
4~6. 7에서 그랑테스트
7~9. 부르고뉴프랑슈콩데

.dice 0 9. = 5

#1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06
오우...
#15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06
.....? 얘네들 설마 파리 주도 계획 못 버리고 파리에 그 많은 세월을 다 꼴아박았나?

이러면 남프랑스 1/2가 나가떨어지고 싶다는 말로 들리는데;
#151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5:08

◇브르타뉴: 현대 브르타뉴 구역
◇부르고뉴: 부르고뉴프랑슈콩데 + (알자스-로렌 제외한)그랑테스트
◇옥시타니: 현대 옥시타니 구역

거의 현대 프랑스에서 변방에 해당되는 구역들에서 분리주의 움직임인가

그래도 리옹과 마르세유는 건졌어!

한잔해!

(해맑)

#15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11
지금 상황 해석을 좀 해보면, 70년동안 프랑스 '전체'에 고루 발전의 꿀이 떨어졌다는 것은 없었고.
농업만으로 먹고 산 남부의 1/2 지역은 그 중앙 주도 애새끼들이 6일만에 털리는 걸 보고 '답이 없다'고 판단했거나, '이대로는 못 살겠다!' 하면서 이때다 하고 우르르 들고 일어난 것 같은데.....?
#1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11
- 라고 말하고는 싶은데 사실 독립 여론까지는 아니어도 이 지역도 민심이 흉흉할 듯.
#1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14
솔직히 6주도 아니고 6일 당한 결정적 기여는 내분이 제공했으니 뭘 어째도 중앙에 불만이 상당한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
#155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5:15

>>152 오....?

혹시 이 분리주의적 움직임이.....

◇브르타뉴: .dice 1 2. = 2
◇옥시타니: .dice 1 2. = 1
◇부르고뉴: .dice 1 2. = 1

1. 진짜로 분리주의 독립 맞다
2. 준독립에 해당되는 자치권 요구다

#1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16
ㄲㄲㄲ
#157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5:17
니들 왜 반대로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17
이 정도면 안 떨어져나간 지역도 그냥 안 떨어져나갔다 뿐이지 한 번만 더 개같이 굴어봐라 하고 벼르는 거 아님?
#159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05:18

[부르고뉴, 옥시타니: 독립이다!]
[브르타뉴: 자치권 줘]

제일 먼저 독립할 것 같은 브르타뉴가 온건하고,

제일 온건할 것 같은 부르고뉴가 강경한 것에 관해서

이 것들, 동부랑 남서부를 70년 동안 어떻게 굴린겨....?

#16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19
아니 옥시타니(현대 지역)이랑 브루고뉴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0
혹시나 싶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이후 프랑스 굴릴 때 최저선 너무 괴멸적으로 설정하지는 말아주십쇼.......
#1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20
1차 프랑스 내전이 외세가 삼방향에서 짓쳐들어오는 와중에 발생한 거니 중앙의 권위는 진즉에 바닥을 쳤겠고...

그럼 2차는 기어이 강제로 합쳐놓은 것을 못 견뎌서 갈라서는 와중에 자기 쪽 몫 얼마나 챙기느냐 전쟁 아니야?
#16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1
2차의 경우는 그거죠.

'왜 우리들이 니들 사정 다 감안해 가면서 한 덩어리로 뭉쳐 있어야 하냐? 조까, 이대로는 못 참는다.'

자기 쪽 몫은 논외고 그냥 떨어지자는 뭐..... 현대 국가에서 일어나면 최악으로 번질 주제긴 하네요.
#16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2
다른 쪽은 몰라도 옥시타니 쪽은 히스파니아가 바뀌는 걸 보면서 프랑스 등지기로 작정했나 본데.......
#1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23
엘랑은 내전도 엘랑엘랑하게 치르는구마-
#16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5:24
옥시타니쪽 혹시 스페인 영토였던 적 있나? 혹시나 해서(아무말)
#16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5
옥시타니쪽은 스페인 왕실이 직접적으로 관여한 땅은 아닙니다.
따지고보면 아키텐 공국 시기의 지역색이 짙게 남아있겠죠.
#168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5:25
엘랑놈들이 알고있는 외교란 그동안 아프리카랑 유럽 뜯어먹고 미국에게 배짱부린것밖에 없는데 이게 포커스를 중앙정부로 잡아버린거 아님?
#16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5
아무리 생각해도 마그레브 쪽 여론이랑 얽힌 것 같은데.......
#17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6
>>168 원래 나폴레옹 시절부터 프랑스 파리 꼴박하는 중앙 주도 집중식 행정/내정이었잖습니까.
#17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6
여기 마그레브의 경우도 부르봉, 나폴레옹 3세가 어떻게든 지역 회복이랑 발전 위한다고 쓴 예외적인 케이스고
#172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5:26
프랑스라는 국가정체성이 박살났고 각 지역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야하는데 중앙정부(풋)가 세금내라고 하네?
#17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28
저번에 프랑스 찢어버리기 시점에서 정계 결과 나왔던거 생각해보면

중앙 집권파 애새끼들 대체 70년동안 파리를 뭐 황금으로 뒤덮는 짓이라도 골몰했답니까?
#17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30
아무리 아프리카 식민화 사업, EU 프랑스 종속화, 히스파니아 - 독일의 위성국화에 골몰했어도 70년동안 벌어먹은 짓에 비하면 프랑스 남부를 대체 뭔 꼬라지로 만들었다는거여?
#1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31
진짜 이거 뭐 영길리가 100년전쟁이나 플랜테저넷 클레임 들고 와서 프랑스 진주할 수 있을 형편도 아니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17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33
#17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34
아아아, 얘네들 대충 왜 요런 꼬라지가 났는지 알겠네요.

프랑스 이 새끼들 북아프리카 스페인 구역 뺏어버린 다음에, 아프리카 재식민화 제창하고 달려들면서 식량 독점 시장 만들어야 하니까 남프랑스 농민이랑 조합 애들 다 깡그리 밀어버리고 기업식 농업으로 바꿨구만?
#178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5:34
중앙파가 딱히 파리인근에만 투자한게 아니라 그럭저럭 프랑스 전역에 돈풀긴 했는데 1차 내전 이후 중앙파가 지방 수탈하려 든거 아닐까?
#1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35
ㄴㅇㄱ 야 그럼 이거 앙시앵 레짐이잖아? 그것도 정부만 공화국 체제인( )
#18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35
현실 프랑스 토양이나 환경은 농업에 극히 이로운 쪽이라 식량 자급률이 300%로 할 만큼 넘쳐나는데, 이걸 효율적으로 쓸려면 자영농보다 기업식 농업이 더 알 맞고.
거기에 가공 - 유통 과정에도 기업이 참여하는 게 더 나으니까 남프랑스 지방 세력이랑 그 풀뿌리인 자영농민 싸그리 외면했구만.

그러지 않고서야 이 꼬라지가......
#18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36
>>179 이러면 중앙에서 돈 풀어봐도 저 옥시타니, 브루고뉴 쪽은 ㅈ같이 갈증만 나지 채워지질 않았겠죠.

어차피 브르타뉴도 예전에 와인으로 ㅈ된거 생각하면 지역 토착 농민조합이 만든 와인보다 아예 기업농 전환으로 품질 관리 하는게 더 편하니까 밀어버렸을 수도 있고.
#1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37
(절레절레)
#18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38
어차피 돈 풀어봐야 명목상의 농업 지원금인데, EU 종속화 끝난 시점에서 프랑스 정부가 굳이 자영농에게 보조금 주면서 농사지으라고 할 이유도 사라졌고.

그러면 뭐......
#1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39
그럼 이전의 프랑스 진주는 결국 프랑스를 대상으로 독일과 스페인이 레볼루숑하고 미영이 이거 지원한 거군.

#185이름 없음(84vcXrUN1U)2022-05-01 (일) 05:40
ㄴㅇㄱ ㄴㅇㄱ
#1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41
그리고 이제 그 혁명의 열기는 프랑스 지방 지역을 위시해 다시금 축적되고 있었다는 이야기밖에 안 되는데... 내전은 내전이지만 중앙정부가 분수 모르고 자기 말 따르는 병력으로 진압하려 하면 진짜 개같이 갈라지는 거 아님?
#18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42
1) 프랑스는 약 70년의 세월을 EU와 NATO의 프랑스 종속화에 골몰했음.(초기부터 그러진 않았겠다만)

2) 이 과정까지, 프랑스 정부는 비효율적인 자영농에게 보조금을 줘가면서 유럽의 식량창고인 프랑스를 유지시키고 있었다.

3) 여기서 스페인의 마그레브를 강탈하고, 북 아프리카에 손을 뻗쳐서 '아프리카 재식민지 사업'이 추진되기 시작하자, 이 비효율적인 공급선을 다시 손 볼 필요가 있었음.

4) 그래서 프랑스 금융계와 정부의 합작으로 프랑스 농업 구조에 대한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남(말이 변화지 자영농 치우고 기업농이 시장에 들어섬).

5) 이 자영농이 몰락하면서, 남프랑스 지역의 지방들 또한 치명타를 제대로 맞음. 기업농이 아무리 투자를 늘려본들 그 수익이 지역에 온전히 남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낙수효과의 부정)
#18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43
결론 : 프랑스 파리의 중앙 집권은 어떻게든 과거의 큰 그림을 그리고자 지방을 다시 조져버렸고, 이후 프랑스가 독일과 히스파니아에게 찢겨지면서 제대로 불이 붙었다.
#1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44
그럼 남아있는 지방들도 개같지만 딱 한 번만 지켜보자거나 사정상 당장 독립이 마려워도 각이 아직 안보인다는 의견 주류고, 내전은 중앙정부와 그 근교 및 친중앙 지역 중심으로 구성되는 뭔 도때기 장판밖에 안 되지 않나?
#190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5:44
그럼 옥시타니는 그렇다 치고 부르고뉴는 또 왜그런거? 프랑스판 라인공화국이라도 되나?
#191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45
>>189 도떼기 장판이면 그나마 낫죠. 다만 프랑스 국체라는 걸 유지해야 할 중앙 정치가들 입장에서 스페인의 바스크 주 마냥 조까라 하고 독립하겠다고 하면 이걸 그냥 둘리가 없으니 그렇지.
#1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45
하하핳, 개판 확정이구만.
#19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46
부르고뉴의 가장 큰 산업이 뭐겠습니까. 아무리 못해도 와인 가공 및 포도 연구/재배인 1차 산업이지.
#1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46
그렇다면 대놓고 기업농들에게 껍데기까지 쫙쫙 빨린 지방 자영농들이 많겠네 응( )
#19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47
참고로 부르고뉴 와인 산업의 대표적인 구조는 가족/지역 공동체 사람들이 뭉쳐서 조합처럼 운영하는 거에요.
#196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5:47
아항 기반이 자영농 1차산업인 지방들이 들고일어선 거구나
#19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5:48

>>177 >>180 ㄴㅇㄱ

#1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48
즉 중앙이 주도한 산업 개편에 피를 보고 원한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들이 참으로 많고... 자세한 설명은 필요도 없겠군.
#19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49
어차피 피식민지 입장에서는 주도국에서 생산 된 '식량과 생필품, 그리고 사치품'을 수입해야 하고.
반대로 주도국은 식민지에서 원료와 인력을 대거 수혈받으면서 그만큼 수익 뽑아내기를 펌핑해야 하니까 이게 가속도가 붙을 수 밖에 없죠.

......어차피 신 제국주의 제창하는 개구리 놈들 입장에서는 '전 아프리카'의 식량 공급을 독점하려면 몸집 키우고 파이프 꽂아야 하니까 기업농으로 전환하고.
#20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50
이러면 생각을 좀 바꿔야겠는데?

이거 내전 확정입니다.
#2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50
그게 백년 천년 잘 되어갔으면 모르겠는데 개구리 배 터지는 것 마냥 터졌으니-
#20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50
처음에는 파리가 너무 헤쳐먹었나? 아니면 아노미가 쎄게 와서 '프랑스라는 정체성'에 회의가 깊게 왔나 싶었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회복될 가능성만 보여주면 내분으로 끝나겠다 싶었는데, 경제적 의미면 이거 내분으로 안 끝납니다.
#203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5:52

요컨대 프랑스 제5공화국 수립 이후, 소련과 로마 제2공화국 조합으로 인해 몸이 달아오른 미국과의 타협으로

EU와 NATO를 차지한 프랑스가 더이상 자영농들을 아낄 필요가 없어지고(경쟁자가 없으니까),

유럽과 아프리카 방면에서 식량 독점을 위해 프랑스 남부와 부르고뉴의 자영농들을 조지고 기업농으로 싸그리 도배했다,

라는 말이군요?

#2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52
즉 갈라지겠다고 작정한 지방 지역도 물론이고 아직 거기까지 생각이 안 든 동네도 곧 벌어질 꼴을 보면 이타치각 세게 잡으려 든다는 것까지 나온 건가.
#2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53
우리나라가 서울공화국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여긴 진짜 파리공화국 다 되었구만.
#20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53
>>203 그렇죠. 어차피 EU 종속화 끝났다. NATO는 프랑스 누벨 기구로 전락했겠다. 어차피 정치력과 힘을 전 유럽에 뽐내는 프랑스 정부 입장에서 남은 게 뭐겠습니까.
경쟁자는 사라졌으니 이제 독점적인 시장을 잘 요리해서 먹어치워야 하는 생각밖에 안 들겠죠.
#20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5:54
이러면 히스파니아랑 독일이 왜 이를 빠득빠득 갈면서 복수전 부르짖었는지 설명은 됩니다......
#2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54
어휴...
#209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5:55

......잠깐만.

프랑스 제5공화국이 마그레브(알제리, 튀니지)를 개발해 알제와 튀니지에 자본주의 만신전을 지은 것도

프랑스 남부와 부르고뉴처럼 자영농들을 조지고 기업농들로 도배해 새로운 식량 수출지로 만들려는 일환 아닌가?

고대 로마 시기의 풍요로움 만큼은 아니더라도 북아프리카 해안은 상당히 풍요로워 올리브, 포도, 오렌지 등이 많이 재배되어 수출되는 중이고.

#21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5:55
>>205 서울공화국도 요즘 공장들은 다른곳으로 가지 않나? 사회 핵심부분이 서울에 있는게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
#2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5:56
허허허허허( )
#212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5:59

실제로 알제리, 튀니지, 모로코는 현실에도 농업 생산량이 괜찮은 지역이기 때문에

올리브, 포도, 오렌지, 대추야자 등을 대량으로 재배해 수출하고 있는데.....

.....잠깐만, 이 쉑들 설마 기업농으로 도배하면서 마그레브에 플랜테이션 지은건 아니겠지?

모로코는 스페인땅인걸 프랑코 조지면서 강제로 뜯어 독립 괴뢰국으로 만들었으니 그렇다쳐도,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엄연한 본토인데?

#213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6:00
근데 오늘은 몇시?
#2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00
애초에 본토에서도 산업구조를 현지 무시하고 갈아엎으면서 유럽을 개편한 녀석들이 반역항에 그런 짓을 안 할리가.

#215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01

>>213 오후 4시를 생각 중입니다

#2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02
오히려 "길들인다"랍시고 더 무자비하게 진행했을듯.
#2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03
그리고 이 쯤 되면 구 프랑스령 마그레브의 메구밍 총리를 대하는 데에서 나오는 일종의 긍지를 설명할 수 있다.

자신들은 직접적으로 그 폭압에 맞서면서 주군을 기다렸다라는 명백한 이력이 있어서였어.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04
이게 이렇게 모두 맞아들어가다니... 역시 양자-복선은 위대하구나.
#21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06
그래서 튀렌이 메구밍 총리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거겠죠.
#22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07
개인적으로 브르고뉴랑 옥시타니 지역이 진짜로 나가겠다고 하는 결과 안 나왔으면 이런 해석이 나올일도 없었어요.
#221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08

◆프랑스 중앙정부는 프랑스령 마그레브(알제리, 튀니지)에서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엄연한 본토를 미국이 중앙아메리카 대하듯이 하는 정부가 있습니다만 그거슨(※프랑스판 유나이티드 프루트)
4~6. 부르봉과 보나파르트 치하에서 농토를 받은 자영농들을 싸그리 밀어버리고 기업농으로 도배했다
7~9. 직접적으로 손을 대지 않았지만 중앙정부를 등에 업은 본토의 기업농들에게 마그레브의 자작농들이 토대됐다

.dice 0 9. = 1

#22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6: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6:08
뎃(뎃)
#224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6:08
이거 프랑스 산산조각 아닌가?
#225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6:08
답이없네 분할 당해야 쓰겠다
#226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6:09
엘랑도 그렇고 일제도 그렇고 자국민 학대 메타냐?
#227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11

[엄연한 본토를 미국이 중앙아메리카 대하듯이 하는 정부가 있습니다만 그거슨(※프랑스판 유나이티드 프루트)]

Q: 이게 무슨 소리죠?

A: 부르봉과 보나파르트 치하에서 농토를 받은 자영농들에게 농토를 빼앗고, 기업이 경영하는 올리브/포도/오렌지 플랜테이션을 지어 노동자로 투입했습니다

Q: 잠깐..... 그거 미국이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제도와 콜롬비아에서 저지른 짓이잖아요!?

A: (외면)

#22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12
아이리스 공주는 미소기 방송 이전까지 대체 무슨 싸움을......
#22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12
이러면 마그레브 지역은 진(眞) 왕실 친위대인데요?
#2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12
그렇다면 시작하기 전에 정리할 것이...

1. 프랑스 이녀석은 유럽을 자기 식민지로 두면서 자기 입맛에 맞추어 개편하는 과정에서 본토에서도 식량 사업 구조개편을 현지의 생리를 무시하고 밀어붙였다.

2. 당연히 이 수모를 당한 지방지대는 어느 순간 파리를 위시한 중앙에 대한 악감정이 폭증.

3. 이 중 보나파르티시스트들의 본거지였던 마그레브는 애초에 반역항이나 마찬가지였음으로 "본보기"로써 더 잔혹하고 무자비하게 진행시키는 게 필연적이었다.

4. 그러다보니 마그레브의 저항은 거셌고, 이 때의 투쟁 역사는 자신의 주군을 탄생시키고 보호한 메구밍 총리에게 있어서 근왕파 대비 결점으로 남게 되어 마그레브는 메구밍 총리를 잘 해도 그리 높이 사지 않는다.
#2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14
이건 마그레브의 긍지가 인정받아야지 메구밍 왜 갈구냐고 따져물을 게 아니다 진짜. 프랑스 이 색휘들(...)
#23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15
그냥 마그레브 시청 산하에 김겨울양과 미소기의 성화가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네요.
#234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18

※참고사항

이렇게 조져진 중앙아메리카에서 미국의 기업들은 원주민들의 예배를 금지시켰고(※일요일에 일을 시켜야하니까),

원래 살고 있던 곳에 강제이주시켜서 옮겨놓은 지역의 집과 가재도구를 모두 해당 원주민들에게 빚으로 달아둠

쉽게 말해서 프랑스 제5공화국 정부 이 놈들은 마그레브의 원주민들이 교회에 가서 미사를 올리는 것도 방해했을 공산이 커요.

그렇잖아도 반교회 세속주의 성향이 강세인 프랑스 공화국인데 더했으면 더했지, 안했을리가 없고!

#2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18
이거 이렇게 되면 메이링이 만주팔기에 둘러싸이듯이 아이리스도 마그레브 출신 자국 생도들이 눈에 불키고 보호하는 거 아님?

그들에게 있어 아이리스는 피로써 쟁취한 정진정명한 자신들의 주군이다.
#236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6:19
뫄 튀렌선생님의 경우에서 보다시피 밀착경호 중이잖아
#237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20
>>234 만약에 그랬으면 이건 그냥 내전 따위가 아니라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결합체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입니다.
마그레브부터 옥시타니, 브르고뉴가 저짝이 났는데 다른 지방이라고 가만히 있을리가요.
#2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21
어쩌다 팔기와 제국근위대(엄마가 보나파르트니까)가 IS학원에( )
#239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21

[결론]


                     ト
                     |   \
                     |    \ー―-
                    _|            `ヽへ、/^\
               -=≦⌒{          .\    ハ  \.........}へ
            〈       .∧         \  \V  ≧=- _}
            ノ}!      / ∧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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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  { 〃⌒^≧=-- 一      /
     ノ         ∧  ./ ∧  / ∧乂=ミ\乂_   ムイ.:/ /      /
    く   \   ./ ∧  ./ ∧  / ∧乂  '  ̄ ̄   /}/ /       /
    ハ     \  ./ ∧  ./ ∧  / .\ト.   _ ノ  /へ/  /   イ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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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ハ j{ { ./⌒7ハ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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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      \ ./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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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렌]

우리 마그레브의 주민들이 카톨릭 국왕과 황제들에게 받은 농토를 빼앗기고,

파리의 강도귀족들의 노예가 되어 몸을 빼앗기고,

미사를 올리는걸 금지당해 영혼을 빼앗길 때,

메구밍 총리는 뭘했지?

공화주의자로서 왕실을 옹위해야하는 자기 자신을 혐오해을 뿐이야.

아이리스 공주님께서 용기를 내시기 전까지 말이지.

╋━━━━━━━━━━━━━━━━━━━━━━━━━━━━━━━━━━━━━━━━━━━━━━━╋

튀렌 선생님..... 저는 그런 줄도 모르고, 반동주의자라고 욕을......(눈물)

#240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22
난 그저 프랑스 내분 관련으로 생각나서 언급했을 뿐인데 왜 또 대형 이벤트가...... 대체.....?
#241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6:23
따흐흑... 튀렌 선생님...!
#2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25
>>240 그것이 양-자 이기 때문이지.
#243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6:26
근데 저거 일본 터지는 순간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거지?
#244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26
이쯤되면 샤를로트는 이타치 빠르게 한 게 신의 한수였네.
#24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6:26
아니 일본터지는데 저기서 엘랑까지 같이 터진다고?
#246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27
>>245 어차피 저거 '언제 기폭하느냐'의 문제였지, 터지는 건 상수였어요.
#2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28
일단 나중에 쓰기 편하라고 계속 정리중.



1. 프랑스 이녀석은 유럽을 자기 식민지로 두면서 자기 입맛에 맞추어 개편하는 과정에서 본토에서도 식량 사업 구조개편을 현지의 생리를 무시하고 밀어붙였다.

2. 당연히 이 수모를 당한 지방지대는 어느 순간 파리를 위시한 중앙에 대한 악감정이 폭증.

3. 이 중 보나파르티시스트들의 본거지였던 마그레브는 애초에 반역항이나 마찬가지였음으로 "본보기"로써 더 잔혹하고 무자비하게 진행시키는 게 필연적이었다.

4. 그러다보니 마그레브의 저항은 거셌고, 이 때의 투쟁 역사는 자신의 주군을 탄생시키고 보호한 메구밍 총리에게 있어서 근왕파 대비 결점으로 남게 되어 마그레브는 메구밍 총리를 잘 해도 그리 높이 사지 않는다.

5. 아이리스의 황통이 마그레브를 망각하지 않는 한, 마그레브는 21세기에 비상한 피레네 이남의 보나파르트에게 영원히 "제국 근위대"로써 남을 것이다.
#248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6:28
폭발쇼
#2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30
뭐 보나파르트도 원래 프랑스 본토 출신 아니었다고 하지만, 이베리아에서 부활한 보나파르트의 제국 근위대라니 뭔가 다시 뽕찬다( )
#25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30

마그레브에 있던 스페인계 기독교도와 베르베르인들을 페르시아의 나디르샤가 모로코까지 밀고 들어오면서 모조리 갈아엎어

사실상 빈땅에 준하는 폐허가 되어버린 마그레브를 프랑스 부르봉과 스페인 부르봉이 이주민 투하로 얼기설기 메꾸고,

농토를 떼어 지영농으로 만들었을텐데, 이렇게해서 자영농이 된 이주민들이 열렬한 왕실 충성파가 되는건 당연지사였을겁니다.

농민들에게 자기 땅은 영혼처럼 소중한 것이고, 그 땅을 준건 '선하신 카톨릭 국왕폐하'니까요.

공화주의자? 그 선하신 카톨릭 국왕폐하 모가지를 날리더니 이젠 자기네 땅을 빼앗아 몸과 영혼을 빼앗긴 X발련들이죠?

#2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31
ㅋㅋㅋ...
#2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32
그런데 일단 지금 >>247은 내가 맞게 쓴 거지?
#2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33
잠깐 뭔가 틀린 부분이 생긴 것 같군( )
#254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35

히스파니아 제국의 정치지형이 보인다.

자유주의와 세속적 진보주의 성향에 메구밍에게 우호적인 이베리아 반도 vs 근황주의와 카톨릭 보수주의 성향에 메구밍에게 미적지근한 마그레브로

#2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35
내 쪽 기억이 뭔가 혼선이 생긴 것 같은데, 마그레브 지역은 보르본이 맞는 거지?
#256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37

>>255 네.

#257이름 없음(Wdnls1JdX6)2022-05-01 (일) 06:38
>>255 왕국이 가꾸고 1공이 방데하고 2제국이 다시 가꾸고 3공이 또 방데하고
#2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38
그럼 보나파르티시스트는 주요 지역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 거임?
#259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40

>>258 엄밀히 말하면 부르봉 + 보나파르트 융합에 가까움.

그래도 굳이 구분을 하라면 모로코와 그 주변은 부르봉 우세, 알제리와 튀니지는 보나파르트 우세.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43
(끄덕) 그럼 딱히 틀리게 적은 건 아니구나.


1. 프랑스 이녀석은 유럽을 자기 식민지로 두면서 자기 입맛에 맞추어 개편하는 과정에서 본토에서도 식량 사업 구조개편을 현지의 생리를 무시하고 밀어붙였다.

2. 당연히 이 수모를 당한 지방지대는 어느 순간 파리를 위시한 중앙에 대한 악감정이 폭증.

3. 이 중 보나파르티시스트들의 본거지였던 구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애초에 반역항이나 마찬가지였음으로 "본보기"로써 더 잔혹하고 무자비하게 진행시키는 게 필연적이었다.

4. 그러다보니 스페인령이든 프랑스령이든 마그레브의 저항은 거셌고, 이 때의 투쟁 역사는 자신의 주군을 탄생시키고 보호한 메구밍 총리에게 있어서 근왕파 대비 결점으로 남게 되어 마그레브는 메구밍 총리를 잘 해도 그리 높이 사지 않는다.

5. 아이리스의 황통이 마그레브를 망각하지 않는 한, 마그레브는 21세기에 비상한 피레네 이남의 보르본-보나파르트에게 영원히 "제국 근위대"로써 남을 것이다.
#2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45
음... 완벽해(?)
#2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47
그런데 튀렌의 모습으로 몸과 영혼을 빼앗겼다는 말을 들으니 쓸데없이(아가미)적인 게 떠오르는군(눈뱅뱅)
#263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06:49
>>262 그래도 신 제국주의 제창해도 21세기에서 그런 '본토'에 그런 식으로 히토미 키면 영국이랑 미국이 그걸 가만히 보진 않겠죠.
#2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50
(끄덕) 있을 리 없는 일이지.
#265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51

이상하다.

나는 절대 왕정복고 무새가 아닌데

왜 양자어장 전개는 혈통빌런이 좋아할만한 방향으로 가는거지.

#266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6:51
이것이 양자
#2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53
10분 전이군.


1. 프랑스 이녀석은 유럽을 자기 식민지로 두면서 자기 입맛에 맞추어 개편하는 과정에서 본토에서도 식량 사업 구조개편을 현지의 생리를 무시하고 밀어붙였다.

2. 당연히 이 수모를 당한 지방지대는 어느 순간 파리를 위시한 중앙에 대한 악감정이 폭증.

3. 이 중 보나파르티시스트들의 본거지였던 구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애초에 반역항이나 마찬가지였음으로 "본보기"로써 더 잔혹하고 무자비하게 진행시키는 게 필연적이었다.

4. 그러다보니 스페인령이든 프랑스령이든 마그레브의 저항은 거셌고, 이 때의 투쟁 역사는 자신의 주군을 탄생시키고 보호한 메구밍 총리에게 있어서 근왕파 대비 결점으로 남게 되어 마그레브는 메구밍 총리를 잘 해도 그리 높이 사지 않는다.

5. 아이리스의 황통이 마그레브를 망각하지 않는 한, 마그레브는 21세기에 비상한 피레네 이남의 보르본-보나파르트에게 영원히 "제국 근위대"로써 남을 것이다.

6. 어찌되었든 잘나갔을 때라면 모를까, 프랑스... 아니 파리의 중앙정부는 이제 이 모든 만행의 댓가를 치룰 시간이 되었다. 외세의 진주와 스스로의 분열은 그 전초였을 뿐.
#2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55
이렇게 써놓고 보니 어차피 일어날 일이었다지만 다시금 이벤트 하나 확보한 느낌 확 오네-
#2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56
그것은 양-자로다.
#270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6:57

5월말에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어장을 하리라는 어장주의 플랜이 점점 멀어진다.

이러다가 6월까지 가겠네.

#2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58
어헣허헣허허( )
#272이름 없음(b.OcvSWs16)2022-05-01 (일) 06:58
다 좋은데....
왜 은영전 어장도 그렇고, 코기도 그렇고 소위 민주주의라는 양반들이....
#2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6:59
그것은 다이스의 선택...
#275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7:01
근육합스 무엇
#276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7:01
지도닦이/논란/민주주의 폄하
#2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이름 없음(b.OcvSWs16)2022-05-01 (일) 07:03
하고고.....
#280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9:36
역시 한번 팔아본 사람은 달라!!(감탄)
#281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9:37
역시 한번 판 사람은 두번 팔수 있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1DZwjRTTtg)2022-05-01 (일) 09:37
정녕 봉이 김선달의 피가 흐르는 한국인이 맞습니다!!
#283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09:37
역시 메이링에게 팔았으니 비슈누에게도 팔 수 있겟군
아이리스에게도 한 번 더 팔자 세 번까진 괜찮아
#284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9:37

우리 대통령 가카가 미쳤어요!(아무말)

#28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9:38
>>283 아이리스는 진짜 무리야 ㅋㅋㅋㅋㅋㅋㅋ
#28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9:38
근데 저거 결판은 언제 나나요?
#287이름 없음(b.OcvSWs16)2022-05-01 (일) 09:38
감당 되나?
#28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9:39
>>287 비슈누는 고다이스 뜨면 모르겠는데 아이리스는 진짜 무리
#2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40
생각해보면 은혜를 입은 자에게 감히 대드느냐는 발언은 지금 메이링 본인에게 치정에 있어서는 자승자박이 된 셈이다.

기반이 있었고 능력이 있었고, 가장 절실할 때 협상해서 많은 것을 얻었다지만, 그렇게 움직여 준 것은 누구들인가의 문제를 따져들어가면 키예프 조약을 주선해 준 소기와 이에 맞게 대응한 키예프다.
#290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09:41
>>289 뎃(뎃)
#2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41
실로 폭소가 나오는 부분이지만, 때문에 진짜로 이 문제에서 한 치도 양보할 생각이 없다면 오히려 불리한 건 메이링이야.

#2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43
물론 여기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창업군주급인 메이링의 안목을 생각해보면, 대체로 생각할 때 진짜로 잠시 열이 올라서 비슈누랑 주먹다짐을 했다고 생각해야지.
#293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9:43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하고 키이우 조약기구에 가입한 것도 공 대통령이요,

미소기를 메이링에게 판 것도 공 대통령이며,

메이링과 비슈누의 미소기 공유를 제안한 것도 공 대통령.

진짜 얼굴에 아다만티움을 끼얹었나.

#2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44
ㅋㅋㅋㅋㅋㅋ
#2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48
즉 어차피 메이링은 이 문제를 고심할 수밖에 없고, 아예 일말의 여지도 없이 각국이 본인 측을 지지한다면 모를까 이미 말이 나오고 그 방법이 명확함을 아는 공히나 대통령 때문에 아예 비슈누를 틀어막는다는 선택지는 논외임.

당장 본인의 옥좌가 누구 덕에 여기에 있는 가 생각하면 더더욱.
#296이름 없음(W42L6wRxeE)2022-05-01 (일) 09:49
아다만티움을 넘어서 우르를 얼굴에 깔으신듯.
#2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51
게다가 소기 성격이라면 자신에게 진심인 여인을 굳이 내쳐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는 메이링 본인의 사례에도 알 수 있듯이 명백히 회의적이기 때문에,

만에 하나 진짜로 끝장을 보자고 날을 세우면 정말로 그 날이 본인을 향할 가능성을 염두에 안 둘 수가 없는 역량인 메이링으로썬 오히려 진짜로 여의주를 놓쳐버리는 사태는 피하고 싶을 것임.
#298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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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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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주일 전쟁 이후 한국군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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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데 보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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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슈누 이자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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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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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지도닦이◆ZJr7vLQwqA(13ZdonieVE)2022-05-01 (일) 09:54

Q: 보수적인 무슬림들이 비슈누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까요?

A: 자력으로 팔라비 페르시아를 몰아낼 수 있다면 등 돌려도 됩니다.

#3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54
따라서, 일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이상 비슈누는 몰라도 메이링은 타협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
#3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56
왜냐하면 적어도 스타샤와 그 전의 소기의 여인들에게 할 말은 있어야 "정실"로 인정을 받는 건데, 이걸 소기에게서부터(그럴 확률이 희박하지만) 거두어짐 당하는 행동이 비슈누와의 비타협이걸랑(...)
#302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09:57
아마 메이링으로서는 비슈누와 공유를 인정하지만 그대신 자신이 정실이라는 증거를 달라고 했을 테고
그결과가 아마 확정 쌍둥이 아닐까?
#3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58
그럴 거야. 소기는 자신을 진심으로 위하는 여인을 절대로 무시하지 않아.
#3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09:59
이렇게 보면 메이링도 사람이야. 한 짓이 무지막지하지만 역시 그 나이의 소녀라니깐.

이래서 진히로인인듯.
#305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09:59
공히나 입장에서는 사실 얼굴이 뻔뻔해질 수 밖에 없는게
청나라는 한국과 무조건 잘지내야 하는 입장이고
마찬가지로 인니로서도 한국과 잘 지내야 하는 입장
여튼 공히나 본인이 나서든 미소기가 대신 출격하든 중재하면 중재를 받아야함
#3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01
(끄덕) 여튼 이렇게 판이 깔릴 수 있는 물꼬가 생긴 시점에서 메이링도 아예 비슈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사라짐.
#307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01
특히 한국이 대양해군을 전략으로 삼은 이상 비슈누한테 당근마켓 통해서 중고(?)미소기를 또 팔아서 호의를 사면 이득이잖어~
#308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10:01

가만보면 내 어장에서 한국은 패권국 노릇 해본 적은 없지만 슈퍼을질은 기막히게 잘하는게 자주 보이는 것 같음.

#3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02
역시 세계에서 제일 위험한 남자 소기...( )
#310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02
공히나 : <미소기 대위 판매> -> 전에 한번 팔았고요. 현재 조금 사용감은 있지만 아직도 21살이라서 쌩쌩합니다. 네고 안받습니다.
비슈누 : 얼마인가요?
#311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03
팝니다 ; 미소기 대위 사용횟수 약 4번
#31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03
>>308 사실 한국체급으로는 열강은 가능하지만 초강대국은 불가능하고, 초강대국의 최우선 동맹국 역할이야 자주 나오니까
#313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10:04

코기어장 만반도 한국이 그 슈퍼을질의 끝판왕이었고,

그 다음이 이번 양자어장의 한국.

패권국에 도전할 수 있는건 차기어장인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어장의 한러 연합제국이려나.

#3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04
양자어장 다음은 초현실어장...
#315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05
사실 중고 미소기를 또 팔아치우는 이상 미소기에 대한 프리미엄적 이미지를 지켜줘야하는 건 한국으로서는 당연한 일.
비슈누와 메이링의 공유건을 가지고 기레기가 물려고들면 아마 가만 안둘걸;;;
#3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06
ㅋㅋㅋ 기레기는 분리수거다!!
#317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07
레플어장의 경우에는 머추장이 계속 간잽이만 하면 패권국 각이 나오죠.
사실 이래저래 미연시적으로 2부 히로인으로 보르지아 공주님이 등장할 경우 결혼 동맹이 성립하니까요.
레플어장은 4일만에 공중모함으로 세계일주가 되는 동네라서요. 생각보다 거리가 가까워요
#3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07
그런 고로- 굳이 쏘롱각을 추가하고 싶다면 모를까 이러한 이유로 이미 비슈누도 껴버림(중요)
#319이름 없음(W42L6wRxeE)2022-05-01 (일) 10:07
기레기는 국정원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찡긋)
#320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07
비현실어장에서 하렘을 세우면 비현실하렘
#321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08
>>318 아이리스는 여사친이겠지?(아무말)
#3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08
그럼 여긴 양자 어장이니 양자-하렘인가(?)

그러고 보면 하렘의 어원은 이슬람권이군.
#323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08
아이리스는 끝까지 여사친이죠 뭐
아이리스 루트를 타고 싶다면 메이링-비슈누 이전에 해당 루트를 타십시요
#3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09
>>321 아 걘 제발 여사친인지 여동생인지 그렇게 남아줬으면 해( ) 이럴 줄 알았으면 들이대볼걸 같은 루트 나오면 진짜 쏘롱각같아서 ㄷㄷㄷ
#325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09
근데 어쩌다보니 공히나 머통령 각하땜에 비슈누-메이링이 완성된거임?(아무말)
#326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09
>>324 ㄹㅇ
#327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10:10

사실 인류 문명 이지(?)난이도인 스팀펑크라서 망정이지,

2차 미국내전 터지면 기술테크가 얼마나 요동칠지 상상이 안된다.

그리고 2차 미국내전이 터진다면 미국이 패권국이 될 가능성은....

#32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10
내가 아이리스 들이댄거는 히로인 문제가 아니라 얜 히로인각 서면 ㄹㅇ 차르봄바급이라는 소리라 ㅋㅋㅋ, 비슈누가 그나마 히로시마 하나로 끝나는 리틀보아라면 아이리스는 핵전쟁인데 ㅋㅋㅋㅋㅋ
#3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10
사실 거기서 비슈누 지지가 단 한 명도 안 나왔다면 완성되지 않았음.

그러나 단 한 명이라도 발상을 떠올리고 이를 공유한 이상, 메이링이 자신의 혼약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업을 길이 사라짐. 이게 중요함.
#3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11
>>327 ㅋㅋㅋ...
#331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11
>>327 고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내전이란건 결국 자국 역량을 까먹는거라서 기술테크란건요. 평화로운 동네가 더 잘 발달해요.
#332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13
사실 화격단 루트를 탄 러-한의 경우가 더 기술테크가 빠를 가능성이 있음.
왜냐면 대 강마전을 위해서 축척한 기술을 전부 러한이 가져갔고
사실 사쿠라대전에서 강마만 상대한 것도 아니라서
#3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14
은혜를 입은 자에게 대드는가에 대한 문제를 따지면 메이링은 가장 자유로울 수가 없는...

지금까지의 모든 것이 기초는 물론이고 하늘의 때가 충분했지만 거기에 은혜가 더해진 형태고 그 은혜의 가장 직접적인 비중은 소기(와 그가 움직인 키예프 조약의 정상 및 이에 따른 해당 국가)가 가지지.
#334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15
대강마전에 특화된 화격단의 존재유무가 사실 어떤면에서는 도시권의 발달과도 연결되버리는 이상
러한이 매우 유리한 편
#3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15
(끄덕끄덕) 아무래도 도시권의 존속 그 자체와 연결되니...
#336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16
https://youtu.be/IWCiIK7QIjQ
역대 사쿠라대전 오프닝 총 모음집인데......
뭐 당연하듯이 화격단은 공중전함 상대로도 싸움걸던 집단입니다.....
영자갑주로 후반부 가면 활공도 했고
#337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16
만약 셋다 팝콘이나 반대였으면 이런 가정은 안나왔을까? 근데 공히나가 찬성을 해버리면서(아무말)
#338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17
하시레 코소크노 테이고쿠카게키다은
#339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19
한번 팔아봤던 공히나가 캐치가 빨랐다고도 할 수 있고
결국 메이링이 미소기를 원한게 연애감정도 크지만 청나라와 한국의 관계상 그게 필수였다는 것도 알고 있을 사람은 공히나죠
#3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20
>>337 셋이 모두 메이링 지지였으면 비슈누만 새됨. 메이링은 자신의 혼사에 대한 정당성을 뒷받침받으니까.

셋 다 팝콘이었으면 뭐... 그 경우엔 소기가 아마 공히나 대통령의 논리로 둘을 중재시켰을 걸? 비슈누를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
#341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20
점점 메이링 팬과 비슈누 팬끼리 만나면 토탈워가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342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20
느그 황제 빨갱이
응 느그 파디샤 메이링 폐하 없음 아무것도 못함
#3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21
토탈워: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feat미소기
#344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21
근데 메이링도 이거 알고 있는데 그냥 짜증나서 저러는거 같은데
#345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21
생각하면 일본 히로인쪽은 칸자키 스미레가 직접 찾아서 스카우트한 뒤 키웠을 가능성이 높네요.
아마 신구지 사쿠라처럼 파마와 관련된 일족의 후예를 찾아서 직접 화격단으로 키웠을 듯
#346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22
본인이 해봤던걸 본인이 당하니 짜증이 나죠 ㅋㅋㅋㅋㅋㅋ
#347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22
토탈 워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20XX년 발매!
#348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22
메이링같은 성격이라면 저거 모를리가 없는데 기선제압해서 그냥 저기까지 가지 전에 비슈누를 박살내버리려고 한거 같은데 실-패
#3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22
>>344 ㅇㅇ. 솔직히 본인이 까먹을 인물은 아니지. 나이 한참 먹은 뒤라면 모를까 1년도 안 된 일이고...
#350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23
비슈누는 교묘하게 안하고 그냥 여자대 여자로 한판 붙자로 달려들었다지만
결국 인니와 동남아를 생각하면 메이링으로서 정략적인걸 생각하면 공유해야한다고는 생각하고 있을것
#3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23
무엇보다도 단순히 소기만을 신경쓴다 쳐도 정실로써의 확고한 인정을 위해서라도 결국은 메이링은 양보가 불가피한 처지임.
#352지도닦이◆ZJr7vLQwqA(OygAkP1oYI)2022-05-01 (일) 10:24
Attachment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어장의 공중전함은 이런 이미지일까

스팀펑크풍 공중전함은 멋있는게 안보인다....

#353수면부족◆CSZ6G0yP9Q(1DZwjRTTtg)2022-05-01 (일) 10:24
메이링이 싸워서 이겼으면 모를까
어찌하여 세상은 저렇게 무시무시한 무력의 소녀를 둘이나 내렸단 말입니까!!
청나라의 용과 인니의 호랑이가 싸우니 그야말로 용호상박!!
#354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24
그것보다 왜 히로인 쟁탈전으로 쏘-롱각이 나오는거야
이 어장 정말 양자롭다
#355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25
노인 운트 노인지히 루프트발룬~
#3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25
핀터레스트라고, 일러스트 사이트가 있는데, 나름 간지나는 스팀펑크 공중전함 이미지도 많음.
#357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25
이제 메이링팬과 비슈누 팬이 서로 싸우고 있을때 아이리스 팬 혼자서 저기 쭈구리고 있는거지?(아무말)
#358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27
아이리스 팬은 그냥 자기들끼리 ㅎㅎ 우리 왕녀님 최고야 하는거지
메이링 팬과 비슈누 팬은 저기서 토탈 워 벌이고 있을 때
그리고 다 같이 제작사로 가서 신나는 쥐불놀이를 하는거야
#3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28
메이링이 정실로써 인정받는 것은 결국 도중에 끼어들어와 정세를 활용해 강탈한 셈이 되었지만 소기가 많은 이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기에 이에 응하였고, 이를 알고 있는 메이링이 현물까지 동원해 양해를 구하는 방식으로 얻어진 평이지.

따라서 비슈누 본인이 포기하거나 다른 국가들의 빠짐 없는 절대적 지지가 있지 않은 상태에서 비슈누를 용인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기한 모든 정성을 물거품으로 돌리는 일이야.
#360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29
그리고 이 에피소드는 NTR이네 뭐네 순애네 하렘물인데 욕심이 많네 이런저런 이야기를 붙여서 애니 커뮤니티같은 곳에 올라오면 적벽대전이 펼쳐지는 주제가 될 것이다
설마 아이리스까지 저도 히로인 될 거에요하고 쳐들어오진 않겠지
#361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29
결국 비슈누가 한건 돌격이었지만, 메이링의 약점을 제대로 찔러 치명타를 줬다는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2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10:29
>>359 문제는 결국 '사랑'이라는 감정이 들어간 마당에 칼같이 딱 이성으로 자르고 공유하자는 걸 받아들이는 게 힘들단거죠.
#3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30
가장 잘 알고 있을 본인이 잠시 감정을 드러낼 정도로 서운한 일이지만, 그렇기에 인정할 수밖에 없어.

이제는 본인도 그 감정보다도 더 소기를 사랑하는 감정이 크고, 그래서 그런 식으로 잃을 수는 없으니까.
#364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30
>>360 지금 비슈누야 이렇게 된거 그냥 메이링 망하고 끝나는건데, 아이리스는 진짜 핵전쟁각이다, 진짜 이럴거면 대쉬해볼걸 이딴거 뜨는 순간 ㅈ되는거야
#365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10:30
비슈누야...... '너도 했는데 나라고 못할쏘냐!'의 기분으로 달려든 거라면, 메이링은 '이 도둑고양이년이 뭐라고?' 할 정도니까.
#366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30
그리고 둘 모두를 밤에 만족시킬 수 있는 밤의 폭군 미소기(웃음)
미소기를 이기고 싶으면 벨벳 정도는 데리고 와야
#367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31
>>365 그래서 지금 저 만고일제 메이링이 키예프 정상들이 이상한거 하기 전에 최대한 비슈누를 박살내려고 했지만 실패해버림 ㅋㅋㅋㅋㅋㅋ
#368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10:31
뭐 따지고보면, 비슈누 파디샤 입장에서 한국의 중재와 권유로 2세계 키이우 조약기구에 들어가길 원하고.
일본처럼 굳이 지배나 혐성 부릴 일 없는 국가와 선을 대고 싶다 이거죠.

.......그런데 외교적 지참금(미소기)을 너무 크게 바라니까 문제지.
#369이름 없음(q7nENz5MFg)2022-05-01 (일) 10:32
지금 아이리스 공주까지 들어가면 진짜 1세계/2세계 정상들도 하늘이 노래질겁니다.

워째서? 워째? 갸아악! 이 정도.
#3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32
ㄲㄲㄲㄲㄲㄲ... 원작이 하렘뽕빨물이라는 컨셉도 양-자 당했다면, 여기선 어쩌다보니 그게 여러가지를 채우다 재구축되었네 그려.

역시 양-자는 위대해!
#372이름 없음(VUFBeqdS.g)2022-05-01 (일) 10:33
>>368 메이링의 진짜 문제는 지난 중국 사태에서 따도 너무 딴게 문제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3hP/pG4RQs)2022-05-01 (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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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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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人 {   | >   < . |v    | | ∨ ./∧
                人 .:   `ヽ__人 | |¨「.|¨| |_Li∧   .レ  ∨ ./∧
                 /   人    \ >-Li.└ /  ∧   ,:   ∨ ./∧
              /  __\_  , =ニ=、    / _,∧   .|― - 、 ./∧
               レ ´     〉_ヽ〈  }:} ̄ ̄ニ=-   ∧  .|    ヽ ./∧
             ,'      /-、\ 、 }:}       `ヽ.∧  ト、     } ./∧
             {      {::{  //´〉v.人‐=二=- \  \、ノ .〉   }   ./∧
             {      > ニニニ /         、  \ノ     }   ../∧
             {     / ,'   /     \     \  \ ̄ \}    ./∧

(그리고 잊혀진 여자친구)

#3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oX/DGUnrY)2022-05-01 (일) 10:35
슬픈 일이야(?)
#37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27
야스각에 미친 소녀는 강하다
#3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27
안착착-
#37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27
다음 십자군을 기다리며 들을 노래
#37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27
일뽕 TR이 앨링턴에서 파여서 이전될 확률

.dice 0 100. = 92 %

일뽕 기레기 스티븐슨이 (중략)

.dice 0 100. = 66 %
#3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28
어쩌다보니 7함대는 일본 레이드에 강제동참각이 섰다.
#380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28
스티븐슨이 확률 더 낮은 건 상대적으로 듣보라서 그런가
#381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28
오늘 요약
1. 비슈누는 질렀고 메이릴을 최초로 패배시켰다, 2. 일본을 조졌다 3. 아이리스는 높은확률로 호라모젠젠이다(나머지 하나도 여사친(진)이지 이어진다가 아니다)
#382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29
아님 BLM 운동때 로버트 리 동상들이 대대적으로
철거되었듯이 TR 동상들이 곳곳에서 철거되려나
#38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29
(대충 아이리스가 해탈한 AA)
아이리스 대리 AA가 뭐지?
#3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30
밀피오레 비스콘티
#38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0
>>383 밀피오레
#386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30
아이리스는 하렘물적으로 분명히 히로인 루트가 있거늘 어찌하여 진실을 외면하는 것인가!!

캡틴 아홉다리 대장의 하렘파는 너희 하츠오브아이언맨 판도파를 이해할 수가 없다!!(착란)
#38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0
>>386 쏘롱이잖아 쏘롱 ㅋㅋㅋㅋㅋ
#388지도닦이◆ZJr7vLQwqA(YQJDWHBp/M)2022-05-01 (일) 15:30

미국의 여론이 십자군(?)을 부르짖는 결정적인 계기를 꼽으리라면...... 그거 하나네요.

대본영이 펜스 행정부가 보낸 동남아 철수안을 단칼에 거부한 것.

#3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31
이 정도면 내전각은 못 피해도 연합함대의 상대가 미 7함대 각이 나왔어.

이걸 다행이라 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390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31
>>387 하렘물 중에는 별 하나가 지워지는 건 흔해빠진 일인데 그깟 소롱(폭언)
#391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31
Attachment
주미 일본 대사관/영사관/일본 음식점 "이었던" 것
#392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1
진짜 여사친이면 모르겠는데 솔직히 말해서 히스파니아 부활까지의 과정 지켜보면 여사친이라고 일축하기엔 솔직히 무리지?
#393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32
이미 하렘물에 판도물 스까듭밥한 이상 아이리스의 히로인 탈락은 양-자 상태다(폭언)
#394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32
와패니즘은 이제 와자도 안 남는 거지??
#3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33
이야 진짜 다시 태평양전쟁 더비가 각이 이렇게 잡힐 줄은 몰랐네, 미 7함대 대 일제 연합함대라니.
#396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33
그리고 판도물에서는 소롱각은 히로인 탈락일지 모르지만 하렘물에서 소롱각은 오히려 히로인 로열로드의 프리미엄이다(폭언)
#39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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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ニニ=/ニニ二,.斗‐┷ : : `=彳: :(___ノY: : 〃ニ/ニニニ∧ ∧  \ \     \.  ∨
ニ二二二二 >''´:。γ : : : : : ヽ: : : : : : : :ノ: :∥/ニニニニ=|  |   \ ∨    ∧. |
二二二二/: :_;_;)ー:': : : : :)),.  -‐…‐-: : : ∥ニ/ニニニ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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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二二′:(( :γ⌒: /: : : : : : : : : : :γ¨ニ=-:W二二二二/ /^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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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二二_: : {{ : :°′: : : : :.:圦.: : : : : :\\:..:′二二ニ/ / ./  /   〉 .∧
ニニニニ二、:^ゝ_彡{: : :/^ : : 乂ゝ--ミ : : } }/二二二ニ/|.∥ /   /   / ./、 \
ニニニ二 个<.,_.: :.{γ⌒.: : : ̄ヽ ヽノ ./ニニニニ/ |./   /   / ./  \ \
ニ二二/     〈i込: 乂_;_;_;_;_: : : :/   , イ二二二ニ/! | ./  /   / ./    .> `ニ=-
ニニ/       |ilil个 : _ : : : r)一'_. イ/二二ニニ/ .! |/  /   / /
=/        |ilililililili~ニ冖ニ~ililil/二二ニニ/| |/ /\ .ノイ
             !ilililililililililililililili/二二ニニ/.ノ/ /\  \
황제폐하 가슴

        .////////////:∧         /////////∧
        ./////// /ヾ////:∧,, -ーーー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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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入/// ∧.-‐‐‐‐////// ∧////////∧
.  ////////     /イ⌒`ヾ/// 八    ム////   ’,//////:∧
  . ̄ ̄ ̄      イ          、    ト ヽ  `ヽ.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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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ヽ', ',',    ヾト丶///:l.ヽ
        / ./  / /  /__,'_{ {  {   l', ヾ_!}__   ヽトメト!  .! |
       / / ,' .,'  l l 7ハ ,' ,' 7l`'','|   代"l', ハヽ`'   ∨}j   !j
       .{ ,'.l ,' .    | l| l_/_/,' /j   .,' !ハ_,' ヾl丶   レ}  イ
       l,' | .,'l   |  '' |   ァェュ、ヽ,'  .,' / ァェュ、 ヾ! ヽ  l.',  ヽ
       | ', ハ |  {  {.', イ ヒ:::::::リ .,' /.,'  ヒ:::::::リ ヾハ  ト ヽ  ',
         ヾヘヘ {',  |、', 込戌 ,' /,.'  ヽ込戌イ イ l〉 l `ヽト、 l',
         / ヽヽ',ヘ 、 ',ヽ/////,' ,'イ l /////// ./ .!. ','    } |
        / | _!ヾヽィ、 .!、  / /   ////// ./l  l、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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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ヘ ./ /}       ¨  ',.,'  `¨      、ヽ  ヽ' } ヘ
        /  ./ .//           .ll          ヽヽ  ヽヘ ヽ
       ハ /  /.,'            .|           ',/ヽ  ヽ ヽ
         ,'  / :             |            }'ヾヾ  ヾ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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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ヾ  ヘ ::::ヽ、_____ ハ _____,.イ::::, ヘィイ、  \   \
               {::::::l::::::::::::::::::::::::/  ヽ::::::::::::::::::::::l::::::::,'.   ヘ   \  ヾ    へ
                  ><三ニニ=イ     \:::::::::::::::::l::::::/
                              .>==---イ


파디샤 가슴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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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斗 -‐: : : : : : : : : : :`丶、/:\
             , . :´: : : : : : : : : : : : : : :.:\: : :\: :、\
            /:___/.: : : : : : : :/:|: : : : : : : \: : :ヽ| ̄:`丶、
.            ,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_/ l/  :|.:|\_|/| ̄`、: :∨___\
         └く ノ `| |: : : ´|: /  ̄¨¨八|  \|\|',: :|:.`、: ∨  r /
.         |`|/V| ||: /|/x==ミ       x==ミ ' :l',: :`、 ∨ ト|´
            l: l: : :レ|∧|〃 ん::ハ     ん::ハ ヾ, |: : |',:.:.ト「
.         |八: :|| : ∧l: {{ | し i|      | し i| }l/: :.:|ハ. |:i:i\
              )八 : | 人  乂_ツ     乂_ソ /:/.:|:i:| |:i:i:i:∧
              /:i:i:∨|:\:\     ‘      ィ´: : :.|:i:l/:i:i:i:i:i∧
          /:i:i:i:i:i:i:|: : : 「、  r'⌒¨¨¨⌒ヽ  /|: : : :∧:i:i:i:i/ ̄
.            '^Y:i:i:i:i:∧: : :Viト .,`ー―――' ィ:i:i:|: :.:.∧ ヽ/
         {  トミ:i:i:i:∧ : :∨:i:| ノl≧ ≦トミ:i:i:i:i,': : /ノ
.          __lL 」、/ ̄ `、: :マ/ ` > <  \/ : /´\
       厂  Т \     ヽ: (\_/_(::)_\_/V : /   \
     Y´、 } { ,ノ トミ V l\  ((_∧_))  /:/,      \
       } \__/ /、:::∨  L _  |「 |「 __./」 ∨       |
      ヽ_>┘`´   }',:::}' ⌒ ''~、\ /_,,.. 斗‐=| /    /
         `、    ノイ::::::::::::::::::::{ (  ) }::::::::::::::::::::l | / ̄::ヽ            _
.            \_/  ∨:/::::::::::::ヽ Y ノ::::::::::::::::::∧´::: , ''''マ     r-、/ __ \
                ∨:::::::::::::::::| l |:::::::::::::::::::/  イ   `、    l\_Y´___  {
                   卜\ :::::::::| l |::::::::::/.イ         / ̄ ̄ ̄`  `l__  {
                   |:: | |::::::::::| l |:::::::::| |::::|     `、          、 \_ノ
                 |:::| |::::::::::| l |:::::::::| |::{     `、     _,. -=≦ ̄
                 Γ:::| |::::::::::| l |:::::::::| |::::7      ` -=≦
                 /::::://:::::::::::| l |:::::::: ヽヽ∧
              /:::::::://:::::::::::: | l |:::::::::::::| |:::∧


왕녀님 가슴

호라 모 젠젠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보이지 않아?(폭언)

#3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33
솔까 여기까지 오면 진짜 7함대부터 선빵쳐야 할 판인데 일제 해군의 적이 미국만이 아니다.
#39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3
>>396 이건 하렘에 판도물 넣은게 아니라 가상 판도에다가 하렘을 끼워넣은거아
#400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34
>>392
메구밍ㅡ텐시ㅡ아카네ㅡ아템ㅡ콩고ㅡ세피로트
ㅡ투희ㅡ마야ㅡ안데르센 등 히스파니아 내각진
전원이 단식투쟁해서 막았다고 하자구(아무말)
#401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34
>>397 어허, 그림체로 인한 모함이다!!(폭언)

솔직히 인체비례 생각하면 저건 큰 편이라고(막말)
#40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4
아이리스 : 저, 미소기 씨에게 고백할 거에요!

#40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4
>>402 그리고 이어지는 핵전쟁
#404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34
아이리스한테 풍유환을 주면 되는 건가
#406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5
이제 아이리스까지 가슴 커지면 타키온 통장에 돈이 얼마나 들어올까
여자에게는 풍유환 남자에게는 정력제
#40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6
>>406 킹치만 위엄있는 핑챙거유 aa가 읎음 ㅋㅋㅋㅋ
#408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36
>>399 다가놈도 그렇게 생각할(아무말)
#40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6
라우라 보데비히 신앙간증
신 팔기대장 신앙간증
히스파니아 제국 황녀 신앙간증 등등...
#410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36
파디샤 AA는 누구더라
#4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36
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
#41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6
아인하르트일거야 나노하에 나오는
#41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6
>>410 아인하르트 스트라토스, 유카리 솔롱고스 어장 하르티스탄으로 출현
#41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7
근데 폴란드가 노벨상 12개나 받았구나
이제 13번째 수상자가 되는건가
#41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7
인사드려라 너희 이름 지어주신 분이다로 유명한(아무말)
#416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37
참고로 그떄 이름 지은 게 나야(뻔뻔)
#41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8
메이링+비슈누 루트 백미는 호라모젠젠당하고 오열하는 아이리스려나(아무말)
#418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8
??? : 이번 노벨 수상자는 통성으로 부르겠습니다

하면 모두가 타키온 이름을 외치는거임
신앙간증의 현장인거임
기적을 일으켰으니 시성되는거야
#41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39
히로인 탈락이 겨울이랑 아이리스인데, 겨울이는 꿈땜에 스스로 탈락한거라면 아이리스는 여사친(강제)으로 있다가 호라모젠젠당한거라 ㅋㅋㅋ
#4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39
여튼 지금 일단 구도로 돌아가보면, 미국 국내 여론이 당장 일본을 죽일 기세로 달려들고 있는데 일단 민주국가... 인 미국은 전쟁의 선포를 쉽게 할 수 없겠지.

수뇌부의 만장일치가 있다 하더라도 절차 문제 때문에 시간이 걸리고... 진짜 이번에도 일본이 미국 선빵치는 거 아냐?
#42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9
Attachment
대충 아이리스 차인 걸 본 팬들의 심정
#42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39
아이리스 : 나는 복수의 황녀 아이리스! 세상 모든 사랑을 부정하는 존재다! 저주 있으라! 세상 모든 사랑에 저주 있으라!!
#42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41
미소기도 아이리스는 못받아들이는게, 2세계가 받을 이유조차 없는 상황이고 외교적문제는 꽃피고, 쏘롱각은 아른거리고
#424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42
>>422
님도 독자루트 있잖아...적어도 벨벳 루트나 겨울이 루트보단 선택율 높겠지(폭언)
#42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43
벨벳 루트 : 초반의 빌런 파워로 선택 안 함
겨울이 루트 : 겨울이는 애기야 지켜줘야 해라는 이상한 팬덤의 반응
#4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43
역시 히로인 이야기는 강력해.( )

#42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43
>>424 킹치만 겨울이 빼고 모든사람이 하렘일원되는 하렘루트에서 호라모젠젠 당하잖아 ㅋㅋㅋㅋ
#42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43
개별 히로인별 루트가 있다면
어느 루트가 제일 선택율 높고
어느 루트가 제일 선택율 낮을까

*지금 본편은 메이링 루트에 비슈뉴 루트 섞인 버그(?)

#42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44
어떻게 메이링에 비슈누를 섞어서 호라모젠젠을 연성하냐 ㅋㅋㅋ
#4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44
하는 수 없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일 꺼내야 하나(?)
#431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45
사실 어장주가 아이리스가 미소기 속으로 좋아한다는 말은 안하긴 했는데 클리셰 자체가 완벽한 구원된 히로인인데 국제 상태땜에 못하는거 처럼 보이지 않냐 ㅋㅋㅋㅋㅋㅋ
#432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45
>>425
고인물 : 아 이제 슬슬 얘네도 깨볼까
(메이링 루트 .dice 10 1. = 회차, 비슈뉴 루트
.dice 10 19. = 15 회차, 아이리스 루트 .dice 5 9. = 5 회차 등 플레이)
#4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45
그건 그려 ㅋㅋㅋㅋㅋㅋ
#434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45
>>432
메이링 루트 .dice 10 19. = 12 회차
#43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46
아니 아이리스처럼 구원된 히로인 클리셰에 맞는 사람 있냐? 암울한 현실에서 구해준 사람이 남신급외모에 친절하면서 선의로 가득차 있다? 이게 왜 히로인이 아님?ㅋㅋㅋㅋㅋ
#436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46
모두가 히로인 되는 루트에서 혼자 히로인이 될 수 없는...
반대로 자신이 히로인 되는 루트에는 다른 모두가 히로인이 되지 못하는...
#4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46
음... 역시 그냥 뚝심을 가지고 하고 싶은 말 하는 게 나은 편이겠군.
#43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47
타키온 루트 타서 빠른 풍유환 개발 후, 풍유환 & 정력제를 뿌린다면 전세계 제약회사들이 블라디보스토크로
달러/루블/금괴 다발 들고 제발 와달라고 하는 거지?
#43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47
솔직히 1세계 공주 아니었으면 아이리스 히로인각이라고 날뛰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
#440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48
>>435
메이링과 비슈뉴가 로드킬해서
#44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48
Attachment
곧 실험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질 일
#442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49
벨벳 루트 : 고인물용
아냐 루트 : 진짜 낮은 확률로 로마노프 재건 디시전
가능(조건 : 작중 시점에 이미 캬루 사망)
셜리 루트 : 헬러리 당선시 터지므로 유의
타키온 루트 : 닥치고 풍유환부터 개발해라
#4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50
일단 여론이 이렇게 된 이상 미국도 일본과 군사적 대치를 넘어선 교전의 필요성이 아른거린다.

그런데 이건 반대로 쓸데없는 데서는 머리 잘 돌아가고 동시에 뇌절망상력을 풀가동해서 미국이 80여년 전처럼 자길 버렸다고 믿는 일본 대본영도 마찬가지야.

자기들이 느끼기에 슬슬 내전각이라서 함대도 반군 소탕에 투입해야 할 마당인데, 이미 미국이 자기들을 버렸다 여긴 이상 훼방놓을거라고(말해두지만 이 판단 자체는 뇌절임) 볼 테고.

때문에 가장 그 의도를 강제할 즉응성 있는 수단인 7함대는 당장 내전을 상정할 경우 골칫거리임.
#444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51
소올직히 하렘물적으로는 오히려 히로인이 아닌 게 이상하다

아무리 판도물이라도 하렘물이 섞인 이상 한 3~4할 정도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아무말)

솔직히 원본도 국제정세 그딴거 신경 안 썼잖아(폭언)
#44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51
그냥 주일?미군을 움직이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446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51
원본과 비교하면 안 돼(진심)
원본은 양자 그 자체니까
#44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52
>>444 국제정세가 없어서 양자가된거잖아 어장이 ㅋㅋ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52
겨울이 루트 : 고인물용2
크리스 루트 : 란코어(중2병어)를 배웁시다
아이리스 루트 : 메이링 루트 뺀
다른 루트들도 다 그렇지만
중공과 메이링이 최종 보스입니다.
비슈뉴 루트 : 일본을 참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메이링 루트 : 다른 루트 다 깨야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보면 안다.
#4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52
따라서, 이 대본영은 반대 여론이자 반군이 될 이들을 마음놓고 솎아내기 위해서, 일이 벌어지는 즉시 이를 제지하려 들 7함대부터 박살내려 들 것.

... 물론 문제는 80년 전과 달리 함대가 미함대만 상대인 게 아니지만.
#45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52
>>445 주일미군이 움직이면 안돼, 그럼 일본을 선빵친거기 때문에 대본영이 선동할 명분이 생긴다
#451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52
이미 판도물에 극상성인 하렘물 섞은 이상 루트도 양-자다(뻔뻔)
#45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53
이 어장 양자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진심)
양자는 전능하며 그냥 IS 설정가지고 분석하는 걸 뭘 그런거 신경쓰냐 그냥 양자라고 퉁쳐라고 말한 참치는 양자의 사도이니
#4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53
그저 양-자
#454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53
>>451 아이리스는 그렇다 쳐도 무리, 외교적으로도 도움이 안되고, 국가적으로도 도음이 안됨
#45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54
지금 아이리스한테 유일한 구원은 진짜 0.000001%의 확률로 진짜 여사친일 경우뿐임 ㅋㅋㅋㅋㅋ
#456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54
>>454 그런 모순을 극복하는 것이(아무말)
#45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54
루트마다 이제 이벤트 내용도 달라지고 결말도 달라지는거야
처음에는 모든 루트가 중첩된 양자-상태다가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무슨 루트로 돌입하고
#45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55
타키온을 갈아서 미소기 클론을 만든후 마드리드로 착불배송으로 보내자(아무말)
#45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55
이제 아이리스가 미소기를 빠따로 때려눕히고 모니터를 바라보며 이야기하면 되는건가
#46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55
원래 클리셰 적으로 반하지 않을수가 없는건데, 그냥 아이리스 한해서만 구제용으로 클리셰 깨부수고 진짜 여사친이 되지 않고서야 호라모젠젠밖에 없어
#4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5:56
그러니까 지금 7함대 주 기항지가 어디인가가 문제이긴 한데, 만에 하나 가까운 곳에 대기하고 있다 치면 일본 내전의 시작은 높은 확률로 연합 함대가 7함대를 치면서 막이 오른다.

... 아니 이게 왜 현실성이 있어보이냐고( )
#462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57
>>461 미함대면 다행이지, 한국을 때린다면? 그날로 일본은 사라지는건데?
#463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58
>>457
벨벳 루트와 겨울이 루트도 발로 깬 폐수들을 위한
특별 루트!

샤를, 세실리아, 탕수육, 타테나시, 빗자루 루트
> NTL 성향자용

치후유, 감우, 엔터, 튀렌, 셀베리아 루트
> (미소기 기준) 연상취향용
#464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5:58
모든 히로인 루트를 개방하려는 미연시 후로게이 시절 했던 노오오오력을 떠올려(착란)
#46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5:58

      /     /   /   //   / ./ l  ./   !  l l ヘ ヽ      l
 ̄ ̄` フ   ' ´ ̄`/> 、_//_ , ノ ./ ゝ、./_ ,斗 <! .l ̄ヘ` ヽ     l´ ̄ ̄
 ~~j /     , / '  x===ミ、ヽ //   l / '  x===ミ、 ヘ  ヽ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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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y 〃 .r-':,::ヽ:::ハ  /    l/     r-'::;::ヽ:::ハ ヾ, / ∨   l
.   !  !   l {{!  !:::::{:0:}:::::l           l::::::{:0:}::::::!  l}}/   ,   .l
.   l   ヘ  l ヾ、 乂:::`:´: ,ノ 、          ,乂:::`:´::::シ 〃   /ヘ   .l
   l    ∨ l    と 二 ~´、  ノ            ゝ‐-~~ニ、 つ/ /  ハ   !
.  !     ∨ l // i.!///ゝ j     i      //// i i/ イ     !  l
  l      / 、 .l    i.!                         i ! ´ l     ハ   l
  l    j.、 {ヽl.、   !i       rー - 一、        !i  /     .j i  i
.  !    i ヾ ′   i !      ,j     .ハ         j ! ./'     /  l .!
   l   j   ,  .ハ  ヽヽ    i i       j.}       //, j    ./  .l l
   .l   j  /    > ヾ 、   ` - ===ニニ '    / 'イ ,'   ./ハ  .l !
   l   i  /'      /  >ゝ      ̄      <  / ./   // i   l !


╋━━━━━━━━━━━━━━━━━━━━━━━━━━━━━━━━━━━━━━━━━━━━━━━╋

[아이리스]

당신에게... 이야기하는 거에요...

사랑의 약속을 깬 당신에게...

최초의 루트에서 나에게 사랑을 약속했던 당신에게!!!

미소기 씨가 고를 수 없는 선택지를 골라서 저에게서 멀어진 당신에게!!!

╋━━━━━━━━━━━━━━━━━━━━━━━━━━━━━━━━━━━━━━━━━━━━━━━╋

(루프물 떡밥)
(메타픽션 떡밥)

#466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5:58
지금 위치상 일본 가장 쉽게 때릴수 있고 개입이 쉬운건 미국과 한국과 러시아, 그리고 일본 대본영 꼬라지상 셋다 때리는거 불가능하지 않음, 이 경우엔 미국이 한국과 러시아가 일본 도축하는거 그냥 눈 뜨고 봐야함
#467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5:59
>>460
사실 아이리스도 겨울이처럼 춤, 노래, 인방에 능통한
아이돌이라 공주님&아이돌은 연애하면 안되! 라는
금제에 걸린 거임!
#468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00
그래도 솔직히 한번은 기회 줘야 하지 않냐고

드라마 태종 이방원 봐봐 방원이도 양녕에게 기회 한번은 줬다고(폭언)
#469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01
>>463
매드토끼 루트 : 다크소울(진지)

하고로모, 모나 루트 : 다크소울 2(진지)

캬루, 공히나, 노엘 루트 : 검곰/남산/백탈린 어장을
참조하세영!
#47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01
대본영의 뇌절을 생각하면 내전에 방해되는 일본을 지운다가 아니라 사라시키가 내전을 일으키지 못하게 아예 전방위적으로 때려서 일본을 강제로 단결시킨다는 루트도 가능해서
#4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01
>>466 확실히. 그 경우 3함대가 오기 전에 한러가 달려든다.
#472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01
사실 아이리스는 레즈라서 남성을 봐도 서지(?) 않는 거임(아무말)
#47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2
대본영이라면 이 새끼들 핵 있으면 바로 쓴다하는 것도 뇌절이 아냐
#474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02
그리고 한러의 도축루트때는 그냥 사라시키 막부"만"남기고 나머지 산업시설 죄다 뜯어와서 바나나공화국 만들걸
#47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02
그러면 일본에서 미국이 기대할수 있는건 항구 원툴 뿐이야
#476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3
일본의 고문치사...
그것이 전 인류의 소원이라고
#477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03
>>469
그리고 거의 안팔리는, 성소수자용 DLC

푸치, 이치카 루트 : (장미)

미소기가 공군 대신 해병대 입대해서 기열당한 상황에서
겨울이가 마성의 레즈가 되는 DLC : (백학)
#47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03
백학 > 백합
#47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03
그리고 문제, 일본이 때린다고 해도 한국군 교리가 일본군 하드카운터로 구성되어 있을때 가뜩이나 기스난 일본해군이 한러청 연합함대를 막을수 있을 확률은?
#4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04
A: 그 상황에서도 2-3분할 난 연합함대면 껌이지.
#481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05
>>463
>>469
>>477


버그로 메이링+비슈뉴 루트가 융합된 것(현재 작중상황)은

DLC로 별도판매인 것(키릿)
#48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5
게임이라면 고인물들은 저 상태로도 연합함대 잡고 승리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게임이 아니니까(웃음)
#48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05
>>480 그리고 미 7함대가 무력화 됐다 가정할때 일본에 제일 빨리 접근해서 도축이 가능한 세력은(아무말)
#48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5
DLC를 몇 개를 파는거야 이 게임
패독급이잔항 ㅋㅋㅋㅋㅋㅋㅋ
#4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06
A: 한러청 2세계 연합해군.
#486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06
>>484
스웨덴 출신 히로인도 없고
일뽕도 없으니 패독은 아니겠지(아무말)
#48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6
와 블루아카이브에 아!루 개인항목이 생겼어
#488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06
진짜 이러니까 사라시키 얘네들 희망이 보이긴 하나? 얘네들 목표는 어떻게든 일본을 10년 기한두고 지역강국이나마 살려두는 거일텐데 대본영이 한러 때리는 순간 바로 바나나 공화국인데?
#48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7

                 _LユニユL_
            ,>'"´: : : : : : \:`ヽ、
           /:./: : /: : : : : 、: : ヾ: : :\
         ,.イ: :./: : /: : : : : : :.',: : : ヾ: : : :マ
         /: : :/: : ,.{: : : : : : : : }: : : :.リ: : : :ハ、
        /: : :./: :, ' !: : : : : : : :j_,LL: : 、: : : ハヽ
         /: : : 7:.ア ̄`ヽ: : : : ://  V: : : \: : : : V   ,、
       f: : : :7:/ ,z==ミ ー― ',z==ミV: : : : :` ー-:,〉斗イニ}
     {\.{: : : f:7 "     `  "     `ヽ: : : : : :/ニニニニ./
     .Vニ{: : :.(!l .:.:.:.:.:.  ___  .:.:.:.:.:. \_,.イ!ニニニニ/
      \\: :ll!     |     Y   r v': :,zy:.!ニ,. イ- 、
       _z≧r.v.Y.ヽ   V   ノ   ,..| V/ .}: 「;';';';';';/
      Σ;';';{ ',:{  }c。..,_ ー '_,. 。< l  l!  .ル:!;';';';';';'\
      ,彡;';';'ヘ l!  |: : V  ̄v_∠、 ,.斗-、 ./.\;';';';';';';'\
    /∠;';'Y´ヽて ̄Y: |/ア「」\.ヽ{  < 〈_   };';';';';';'孑`'<
    |:::::::::孑ヘ.ィ (  ,イ: / ./ ,イlV. Yf:`<  .r<从从从:::::::::::
    |::::::::/:::::`ー、 .〉y:{ `" .|.| ゝ" .V: :.ム。..ィ)-、V\:::::::::::::::::
    |:::::/:::::::::::/√彡' `Y   l l    `./ ` '''"   } Y、:\:::::::::::
    |:::〈::::::::::/:/     .l        V     .| l:::ヽ::::\:::::


일본을 맛있게 뜯어먹을 생각에 기뻐하는 한국의 모습(기록화)

#490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07
>>487
박수
#49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7
대본영이라면 조금 한 단계 위의 뇌절을 생각해야한다
이 새끼들 진주만할지도 몰라
#4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08
정말 열도가 "그나마 더" 살려면 사라시키가가 전 세계와 합맞춰서 대본영이 뇌절때리기 전에 내전 일으키고 국제지원 받아야 한다니 ㅋㅋㅋ
#49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08
미국은 그래도 어떻게든 일본을 부정해버리고 새로운 막부 세운 후에, 20년 후에는 지역강국으로나마 복구 가능하게 하려고 할텐데 대본영 뇌절로 한러청이 처들어오면 바로 바나나행인데
#49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09
그리고 대본영이라면 필시 뇌절을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4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09
이야 진짜 타테나시랑 칸자시가 노부나가랑 이에야스의 재림이라 해도 너무 바늘구멍이다! 아니 바늘 구멍도 아니야, 나노 필터를 뚫어야 해!! ㅋㅋㅋ
#496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0
진짜 대본영이 한국 러시아 미국 전방위로 때리고 미국오기전에 한러청이 도축해버리기 전에 선빵쳐야하네 얘네들?ㅋㅋㅋㅋㅋ
#49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1
칸자시 : 왜 하늘은 나를 낳으시고! 대본영을 낳으시고! 언니를 낳으시고! 대본영을 낳으시고! 육군파를 낳으시고! 해군파를 낳으시고!!!
#498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1
내가아는 일본이 미국만 때릴리는 없어, 애초에 미국만 때렸던 이유는 그 시점에서 추가전선 열 세력은 미붕이 밖엔 없어서 걔만 때린거라고 ㅋㅋㅋㅋㅋ
#4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11
물론 그렇게 되서 이치카가 세상에 대한 희망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과제가 앞에 서있다.
#500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2
최종보스 없이 모두가 하하호호하는 엔딩(아무말)
#501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2
그리고 더 암울한건, 저런 나치새끼들을 상대론.... 음 그 버튼이 좀 헐거워지지?
#5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12
설마 이 글을 보고 다갓이 눈돌아가셔서 축복을 내리... 는 건 아닐 거야. 너무 산이 많다.
#50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3
이 게임 스팀게임이라면 도전과제 뭐가 있을까(진심)

0.1%만 달성한 과제 한두개쯤 있을거야
아마 그건 메이링과 비슈누와 아이리스 모두와 한꺼번에 연애하십시오겠지
#504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3
>>500 그건 불가능해, 애초에 마무리가 안된다고, 최소한 카디어스의 망령이라도 등판해야하는데
#505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14
*TNO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본편 루트
>>442
>>448

DLC
1) 이치카의 여자들
ㅡ 샤를, 세실리아, 탕수육, 타테나시, 빗자루 루트

2) 고대 노처녀
ㅡ 치후유, 감우, 엔터, 튀렌, 셀베리아 루트

3) 2세계의 정치인들
ㅡ 캬루, 공히나, 노엘 루트 

4) 토끼의 유산
ㅡ 매드토키, 하고로모, 모나 루트

5) 굉장한 석양이야
ㅡ 푸치, 이치카 루트

6) 백합의 IS
ㅡ 미소기가 공군 대신 해병대 입대해서
기열당한 상황에서 겨울이를 마성의 레즈로 키우는 루트
#506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4
최종보스는 있어야해, 그게 난 무언가의 쇼크로 트리거 오작동된 이치카가 최선인거 같다는거지
#50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5
거짓말처럼 기독교 단체의 항의로 5번 DLC는 판매금지(아무말)
#50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15
>>503
미소기가 공군 대신 해병대 입대해서
기열당한 상황에서 겨울이를 마성의 레즈 하렘 마스터로
키우세요 (폭언)
#508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5
사실 이미 국장님은 최종보스라기보단 마지막 시험자 겸 조력자 포지션이 됐고
타바네는 최종보스가 되면 쏘-롱각이고
이치카가 제일 무난한 것 같아
#50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5
아무리 봐도 타테나시 선빵말곤 답 없지 이건?
#510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16
>>507
6번은 살아있다니 놀라워라(아무말)
#511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6
>>508 마음같아서는 타바네가 됐으면 하지만 타바네 최종보스 되는순간 ㅈ된다며
#51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6
ㅇㅇ
타바네는 최종보스되면 그냥 쏘롱이 나아
#51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7
난 이치카의 탈을 쓴 세뇌트리거 발동된 카디어스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함
#5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17
선빵뿐이다. 그것도 돌발로는 안되고, 최소한 그나마 거리 상 즉응하기 쉬운 2세계와 합이 맞아야 함.

더해서 미국도 끌어들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 운신폭이 얼마일지 모르겠어.
#51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7
배드 엔딩 : 메이드 인 헤븐
도전과제 달성률 90% 이상을 자랑하는 누구나 한 번 쯤 본 루트
분명 배드 엔딩인데 엔딩 스크롤에서 올라오는 메이드 인 헤븐이 좋아서 희망찬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제작비의 2%를 잡아먹은 음원비(아무말))
#516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8
솔직히 지금 최종보스가 이치카 말곤 답 없는 상태고, 최종보스가 없는 작품은 작품의 완성도를 떨어트이는 시점에서 이치카한테는 흑화냐, 아니면 세뇌로 카디어스 인격이 되었나 둘중 하나라
#517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18
>>515
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9
>>514 근데 2세계 상황상 시위는 해줄순 잇어도 개입은 안할거임, 얘네는 지들이 정당한 명분으로 도축할수 있게 해주거나, 아니면 최대한 내전 장기화로 조져지길 바랄거라
#51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19
배드 엔딩 : So Long
도전과제 달성률 99%를 자랑하는 게임 한 번 해본 사람들은 꼭 한 번은 본다는 엔딩
붉은 풍선이 날아가면서 종소리와 함께 99 Luftballons이 재생되면서 세계가 핵전쟁으로 멸망하는 와중에 쾌활한 분위기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제작비 1.2%를 잡아먹은 음원비)
#52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19
아니 내전 장기화라기 보단 피해 극대화
#5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20
사실 이거 저거 따져 보면 결국 최상은 카디아스지. 물론 이치카가 되어버리는 경우에도 카디아스의 안배가 내재되어 있었다는 물증은 필요하고.

그래야 이치카가 빼도박도 못하고 테러리스트가 되어버리지 않는다.
#52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0
NTR 도전과제는 있으면 그거 달성한 사람들 마녀사냥하고 그럴듯

이치카로 플레이하여 벨벳과 이어지십시오
미소기로 플레이하여 샤를로트와 연인이 되십시오

등등
#523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20
>>519
엄지척
#524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0
솔직히 타테나시 신막부가 피해 최소화하고 들어서는거 2세계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 피해가 극대화 되던지 2세계 주도로 일본이 바나나공화국이 되던지 둘중 하나를 유도할거라
#52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0
그게 제일 낫지 뭐
죽은 사람은 말이 없으니까
#526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22
>>522
이치카가 벨벳 NTR해가는 건 오히려 고마워해야 하는 거 아니냐 막판에야 쓸모있는 벨레기를 하렘 엔딩 가능한
메이링 루트 빼고 어따 써먹어
(폭언)
#52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2
https://www.youtube.com/watch?v=TMSlTQmDLx4
자주 나온 이야기이긴 하지만 뜨노에서 쏘-롱 이벤트 나올때 나오는 99 루프트발룬 되게 신나는 노래야
내용은 붉은 풍선 날아가는거보고 미사일인가 싶어서 미사일 쏴서 핵전쟁 터져서 문명이 개박살난다는 좀 뜬금없는 가사의 반전 가요지
#528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2
2세계 얘네들 따지면 장기화를 싫어하는거지 한달에 스탈린그라드급으로 갈리는거는 오히려 좋아할걸, 거기다가 그거 유도해봐야 나치새끼 죽는데 오히려 좋은거 아니냐고 선날 가능하고
#5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22
그렇다면 어쨌든 사라시키 막부가 조금이라도 더 건지려면 미국과 합을 맞춰서 대본영을 선빵쳐야 한다는 거냐. ㅋㅋㅋ...

진짜 해낸다면 전설이다. 그 때는 정말로 그 시절의 바보와 너구리가 재림이야.
#530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2
대충 매일매일 솜 전투같이 갈리면 오히려 속으론 좋아할듯
#53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2
타테나시가 트루-놋부가 되고 칸자시가 트루-이에야스가 되는것인가
#532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23
폐수, 아니 석유급이면 이치카로 메이링 꼬시기도 가능하려나(제작사 불타는 소리)
#53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3
??? : 우리 벨벳 주고 샤를로트 못 받아오냐
(플레이어가 한 말)
#534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23
>>527
오 ㄱㅅㄱㅅ 제목이 뭔지 몰라서 못 찾았는데
#53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3
>>529 사실 더 사악하게 가려면 암부가 내전일으킬거 같다는 찌라시 뿌려주면 되는데 거기까진 안갈듯
#536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4
어쨌든 이제 이 모든 것은 내일 양자-다갓의 관측에 결정된다
#53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4
어차피 암부가 내전일으킬건 기정 사실인데, 그냥 암부가 내전 일으킬 준비하고있다고 찌라시만 뿌려도 피해망상걸린 대본영이 선빵쳐버릴걸
#53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16:24
>>533
?? : 이치카 히로인들 다 줄테니 메이링이나 비슈뉴 중
하나만 주셈

??? : 두 유 해브 노우 양심?
#53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5
ㄹㅇㅋㅋ
얘들 뇌절 생각하면 진주만 해버려도 이상하지 않은데 암부 정도야
#54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5
그리고 대본영 선빵이면 2세계 선빵도 사실상 상수라 일본도축 쌉가능
#541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5
아니 더 사악하게 가자면 그냥 분단시켜버리겠구나?
#542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6
일본 연방(웃음)
#54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1 (일) 16:26
일본 현마다 하나의 주권 국가로 만들어서 연방화해버리는거지
#544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7
대충 1세계 점령지랑 2세계 점령지랑 분할점령후, 독자정부 설립하면 되네
#54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28
진짜 사악하게 가는 방법
어차피 이 시점에선 대본영은 피해망상환자다>암부가 내전 선빵치는건 일본의 피해를 최소화시키기(이것도 20년 후에나 지역열강 가능)위해서다>2세계가 암부가 선빵칠거 같다는 찌라시를 뿌린다>대본영이 선빵을 2세계 포함 전방위로 때린다>서일본, 동일본 분단
#5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29
정리를 좀 해보자...

1. 대본영은 연합함대 전력을 온존한 채 후퇴했다. 이는 본인들 보기에도 내란이 예측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유력하다.

2. 대본영은 80년 전의 그 때처럼 미국을 대상으로 피해망상으로 점철되었다. 문제는 이번에는 미군만이 유일한 주요 해상 전력이 아닐 거라는 것.

3. 때문에 대본영은 내부 불온분자들을 선수를 치기 위해서 이에 개입할 것으로 여겨지는 미 7함대, 대한민국 제7기동전단, 러시아 극동함대 등을 먼저 배제하려 할 것이다.

4. 시라사키가와 암부가 다가올 일본의 몰락에서 기반을 좀 더 살리기 위한 난이도가 극악한 이유가 이것으로, 3에 이르면 2세계는 진심으로 열도를 도축할 것이고 그럴 역량이 충분히 존재한다.
#5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30
아무리 양-자에 절여진 내 뇌라지만 너무 자연스러워서 헛웃음이 나온다( ) ㅋㅋㅋ
#548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30
>>545 그리고 여기서 찌라시를 그냥 2세계에서 뿌린게 들키지만 않으면 되고
#549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31
솔직히 그 동안 2세계 양반들이 미소기 하반신 이용해서 정략질 해댄 거 생각하면 반대로 이제 아이리스가 미소기랑 사고쳐서 1세계 2세계 어른 양반들이 골머리 썩히는 꼴을 보고 싶다(폭언)

막말로 그 동안 먼저 사귀던 히로인들 지금 정략 결혼적 문제 떄문에 비중 다 양-자 되버린 상황인데 어른들이라는 양반도 대가 한번 치를 때 쯤 되지 않았나(폭언)
#55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31
지금 >>546에서 선빵치는 순간 7함대 살아도 최소 나고야나 교토 경계로 분단각 아닌가?
#551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32
솔직히 아이리스 탈락을 시키든 말든 호감도 굴려보지도 않고 1세계랑 문제가 어쩌고 하면서 겨울이처럼 굴려보지도 않고 탈락시키는 거도 납-득하긴 좀 어렵다
#552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33
지금 대본영이 선빵쳤단 가정하엔 2세계에선 선택지가 둘이 있음, 하나는 모랄빵나서 쉽게 항복할때 분단시키는거고, 나머지 하나는 최후의 한명까지 시전할때 그냥 쉽게 항복하는 지역만 점령하고 나머지 지역은 미국과 타테나시등 1세계한테 넘겨버리는거
#553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34
거짓말처럼 아이리스 호감도가 100점 만점에 120점 나와서 얀데레 되기 일보직전이라 나오면
#5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34
5. 2세계는 최대한 그들 입장에서 이득인 상황을 원할 테니 무력 시위 이상의 행동을 지원할 하등의 이유가 선제타격을 당하지 않는 한 없다. 따라서 시라사키가에게 2세계의 지원은 사실상 배제되었다.

6. 남은 것은 미국과 그 최선봉일 제7함대인데...

7. 종합하면 시라사키가는 미국과 합을 맞추어 대본영을 선수쳐야지 일본을 이미 확정된 몰락에서 그나마 건질 걸 모두 건질 수 있다. 실패한다면 "동일본 한정의 항구와 농장"이 열도와 사라시키 막부의 전부가 될 것이다.
#555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35
>>553 그럼 그건 그떄 가서 편-의주의적인 전개로 떄워야지(폭언)

어차피 하렘물에서 그런 거 일일히 고증했다간(막말)
#556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35
지금 원역사에서 러시아군이 개병신이가지만 50만의 마리우폴의 시가전도 ㅈ박고 있는데 도쿄 광역권은 3천만, 오사카 광역권은 대략 천만쯤인데 여기가 최후의 한명까지 시전하면 미군 사상자만 몇십만일걸
#557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35
막말로 현실적인 하렘물이면 진즉 청-인도네시아 전쟁 터져(폭언)
#5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37
보기 좋으라고 합쳐서 다시 올림.(박진)



1. 대본영은 연합함대 전력을 온존한 채 후퇴했다. 이는 본인들 보기에도 내란이 예측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유력하다.

2. 대본영은 80년 전의 그 때처럼 미국을 대상으로 피해망상으로 점철되었다. 문제는 이번에는 미군만이 유일한 주요 해상 전력이 아닐 거라는 것.

3. 때문에 대본영은 내부 불온분자들을 선수를 치기 위해서 이에 개입할 것으로 여겨지는 미 7함대, 대한민국 제7기동전단, 러시아 극동함대 등을 먼저 배제하려 할 것이다.

4. 시라사키가와 암부가 다가올 일본의 몰락에서 기반을 좀 더 살리기 위한 난이도가 극악한 이유가 이것으로, 3에 이르면 2세계는 진심으로 열도를 도축할 것이고 그럴 역량이 충분히 존재한다.

5. 2세계는 최대한 그들 입장에서 이득인 상황을 원할 테니 무력 시위 이상의 행동을 지원할 하등의 이유가 선제타격을 당하지 않는 한 없다. 따라서 시라사키가에게 2세계의 지원은 사실상 배제되었다.

6. 남은 것은 미국과 그 최선봉일 제7함대인데...

7. 종합하면 시라사키가는 미국과 합을 맞추어 대본영을 선수쳐야지 일본을 이미 확정된 몰락에서 그나마 건질 걸 모두 건질 수 있다. 실패한다면 "동일본 한정의 항구와 농장"이 열도와 사라시키 막부의 전부가 될 것이다.
#55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38
>>558 결론 ㅈ망, 그리고 2세계가 진짜 일본을 도축하고 싶으면 유언비어만 뿌려줘도 되는거라 진짜 칸자시는 빌어야함 ㅋㅋㅋㅋ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39
나라면 이거 할 자신 없어서 반드시 해야 내가 산대도 때려친다( )
#561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39
뭐야 이 양자
#562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39
솔직히 하렘물에서 현실 찾을 거면 하렘 내부의 궁중다툼 같은 거 보는 거지 히로인들이 하렘 허락하고 하하 호호 이러겠냐(아무말)
#56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40
진짜 암부 선빵으로 시작하는 내전스타트를 해도 수천만 전쟁 피해자는 상수일텐데, 여기서 암부 선빵도 못하게 2세계가 그냥 중상모략으로 암부가 선빵친다고 말하기만 해도
#564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1
대본영이 암부가 너희들 선빵친대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행할 일로 올바른 것은?
#56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41
>>564 답: 내가 암부 선빵치고 전방위로 때린(거의 안맞음)다
#566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43
그나마 2세계도 지들 인명피해는 나기 싫고 그래서 중상모략은 안할거긴 한데, 그거 빼더라도 얘네가 오는 싸움을 안할 애들은 아니라
#567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3
이 어장 설정으로 호이 모드 나오면 밸런스 문제로 맨날 박터지게 싸울듯
2세계는 1세계 초반에 압도적인걸 따지고
1세계는 메이링 비슈누 떡상 에르도안 축출 스노우볼링으로 따지고
#568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4
이제 미국과 러시아간의 전면전이 터지면 쏘-롱하는거지
#56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44
>>562 아이리스가 문제인건 그 그럴듯한 개소리도 찾기 힘들어서 그런거라, 비슈누 같은경우는 무마가능한 개소리가 있기라도 했지 아이리스 같은경우는 2세계가 받을 이유가 단!하나도! 없음
#57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45
비슈누: 가능성 0.00000001%
아이리스: 그냥 0
#5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45
정말 이건 노부나가, 이에야스, 겐신에 신겐, 마사무네에, 모토나리 등등이 그래도 좀 살려보겠다고 환생해도 답이 안 보임( )
#572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5
아이리스를 히로인으로 하고 싶으면 아이리스 루트를 타도록!
(타이거 도장 풍)
#573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6
걔들 다 환생하면 전국시대잖아(...)
#574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46
14,605,000중의 1의 가능성은 엔드게임이지만 14,605,000중에 0은 가능성은 그냥 가망없음이야
#575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6
양자-평행세계에는.가능성 있는 세계가 있겠지만 그게 아이리스 루트가 아닐까
#576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7
근데 그런 거 좋지 않아?
자기 루트에서는 모두를 다 버리고 자신하고만 이어지고
정작 하렘 루트에선 모두가 다 이어지는데 자기만 못 이어지는거
#577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47
>>569 애시당초 무조건 2세계 정상들이 허락해야 가능하다는 거 자체가 허상이 아닐까(폭언)
#5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48
뭐 진짜 아이리스는 이 시점에서는 정말 가망이 안 보이고... 그렇다고 잡담판에서 속내를 들춰보다가 진짜 호라모젠젠 되면 너무 불쌍해질 것 같아.

지도가 정 궁금하다면 모를까 대충 이 세계선에서는 소기를 이성으로까진 못 여겼다고 해야지. 범접할 수 없는 인생 선배이자 스승 정도에서 끝나야 해.
#57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48
>>577 2세계 정상이 허락 안해주는데 강행하면 쏘롱이라도 하게?
#580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9
그래도 여사친이랑 같이 술 마시다가 모텔갔다가 아가미해서 스캔들 터지고!
겨울이가 이제 기자회견 책상위에 올라가서 그래 나 미소기 오빠랑 떡쳤다 됐냐! 하는거임!(뇌절)
#581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1 (일) 16:49
김겨울 : 제가 여기서 5분만 보여드리면 믿겠습니까!!!!!
#582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50
소기가 좋아하는 여성의 말을 거부 못한단 말은 있는게 까보면, 국가가 팔았고, 여자도 자신을 좋아하는 상황에서, 자신이 희생함으로써 세계가 더 좋아하는 상황이야, 근데 아이리슨, 국가가 파는것도 아니고, 세계가 씹창나는데 소기가 이걸 받겠냐?
#58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51
그냥 세상이 씹창나는거 각오하고 아이리스 받는건 소기의 캐릭터성 완전붕괴지
#584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51
>>579 애시당초 원래 임자 있는 거 정략결혼이라는 이유로 여러 번 써먹었으면 본인들도 감당해야지(폭언)
#585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52
아마 아이리스 루트라면 아이리스를 받아야 세계가 더 행복해졌던 상황이었을걸, 그리고 그 때 소기는 여친 없었을때라 더 조건이 좋았을거고
#586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6:52
뭐 일단 이 주제는 여기까지로 하고
#58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52
>>584 소기부터가 안받아 저건
#5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52
그래그래. 정 아쉬우면 여기서 진탕 뇌절 해 보자고. 아무리 봐도 이젠 본편 진행에서 바라긴 힘드니까.
#589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6:53
>>588 그래서 여기서 호라모젠젠 뇌절중이곸ㅋㅋㅋㅋㅋㅋ
#5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58
자, 진짜로 마음이 있었는데 다방면의 여건 상 마음만으로 남겼다면 이 상황에서 유일한(여기에 돌입해도 확정일 수가 없는 극악확률의) 경우는 상사병 뿐이다.

프랑코-이베리아의 대히스파니아산 신롬의 중심이자 시조일 아이리스가 견디다 못해 앓아눕는거야.

온 세상 명의를 모셔와 봐도 원인 미상의 쇠약 증세의 유일한 사유가 미소기!

이 때부터 전 대히스파니아가 뒤집어지는 거지( )
#5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6:59
쓰벌 진짜 쓰고도 내 뇌가 마약 때문에 웃는 것 같아 ㅋㅋㅋ
#5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7:01
아이리스 본인이 보기에도 허가될 리가 없는 일이니 만큼 국왕폐하의 중병의 원인을 치유하려는 행동 자체가 쏘롱각인 게 메구밍을 시작으로 온 히스파니아가 깨닫는데,

그렇다고 자기 주군을, 특히 자기가 업어키운 메구밍이나 둘의 부모나 절대 근왕 지역인 마그레브 입장에서는 이대로 잃어버리기도 뭐해. 아니 그럴 순 없어( )
#59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7:03
>>5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내가 헤르손 22연벙을 실시간 감상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594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7:03
모스크바 침몰 직관하는 사람들 심정이 이거였나 ㅋㅋㅋㅋㅋ 상ㅋㅋㅋㅋ샄ㅋㅋㅋㅋ병ㅋㅋㅋㅋ
#5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7:04
결국 답은 뭐다?

뭐 하겠어, 미국에게 어떻게든 양해 얻고 키예프 조약 전국가의 발치에 전국민이 조아려야지.

... 쓴 모든 게 일단 루트 해금 조건이고, 그 조차도 이루어질 확률이 초- 창렬인 가챠임.
#596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17:06
벌써부터 뇌가 아편맞은거 같은데 그냥 여사친(진) 강제고정이 낫지 않나? 아무리 생각해도 클리셰상 히로인이 아닐수가 없긴 한데 어떻게든 여사친으로 강제고정 들가는겤ㅋㅋㅋㅋ
#5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7:07
야 이거 전 히로인 공략 루트 최종보스가 아이리스인 거임ㅋㅋㅋ 애초에 루트를 돌입시키는 데 성공해도 여기서 아이리스까지 받아주는 게 레알로 확률임 ㅋㅋㅋㅋ

한 쓰쓰알 캐릭 중에서도 핵심을 뽑는 확률도 이것보단 높겠다 ㅋㅋㅋㅋㅋㅋ
#598이름 없음(kix0XGfg5c)2022-05-01 (일) 17:11
예로부터 조선왕의 주요 신하들 길들이기 전법 중 하나는 내가 하는 말 들을 때까지 단식한다는 것이었으며(아무말)
#5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7:12
진짜 닥스께서 수많은 미래를 보고 왔는데 이거 딱 하나더라 할 때의 심정이 이거겠구나 싶다 ㅋㅋㅋㅋㅋㅋ
#6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7:15
... 그런데 헤르손 22연벙이 뭐임?
#6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7:39
시간이 시간이니 정리해볼까.


열도의 폭풍전야.


1. 대본영은 연합함대 전력을 온존한 채 후퇴했다. 이는 본인들 보기에도 내란이 예측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유력하다.

2. 대본영은 80년 전의 그 때처럼 미국을 대상으로 피해망상으로 점철되었다. 문제는 이번에는 미군만이 유일한 주요 해상 전력이 아닐 거라는 것.

3. 때문에 대본영은 내부 불온분자들을 선수를 치기 위해서 이에 개입할 것으로 여겨지는 미 7함대, 대한민국 제7기동전단, 러시아 극동함대 등을 먼저 배제하려 할 것이다.

4. 시라사키가와 암부가 다가올 일본의 몰락에서 기반을 좀 더 살리기 위한 난이도가 극악한 이유가 이것으로, 3에 이르면 2세계는 진심으로 열도를 도축할 것이고 그럴 역량이 충분히 존재한다.

5. 2세계는 최대한 그들 입장에서 이득인 상황을 원할 테니 무력 시위 이상의 행동을 지원할 하등의 이유가 선제타격을 당하지 않는 한 없다. 따라서 시라사키가에게 2세계의 지원은 사실상 배제되었다.

6. 남은 것은 미국과 그 최선봉일 제7함대인데...

7. 종합하면 시라사키가는 미국과 합을 맞추어 대본영을 선수쳐야지 일본을 이미 확정된 몰락에서 그나마 건질 걸 모두 건질 수 있다. 실패한다면 "동일본 한정의 항구와 농장"이 열도와 사라시키 막부의 전부가 될 것이다.



아이리스 데 보르본-보나파르트 까지 소기와 이어질 유일한 경우의 수.


1. 아이리스가 사실 연심이 있었지만 입장 상 자중하고 있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2. 현재 비슈누와도 이어진 상황에서, 아이리스는 그 마음을 견디다 못하여 죽을 수도 있는 상사병이 도진다.

3. 전 히스파니아 차원에서 모든 분야의 명의를 모셔와서 진찰해봤더니 밝혀진 근본적인 원인이 미소기에게 있다. 세상에서 가장 여심을 잘 훔쳐가는 위험한 남자( )

4. 아무리 봐도 3차 세계대전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5. 히스파니아의 모두들, 특히 탄생과 보호에 기여한 메구밍, 어쨌건 자기들 고명딸인 아이리스의 부모, 그리고 절대 근왕파 진영인 마그레브로써는 그럼에도 이대로 아이리스를 보낼 수가 없다.

6. 일단 썩어도 1세계인 히스파니아는 맹주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미국이 이를 허락할 지는 알 수 없으나 통과하는 경우의 수를 가정한다. 미국은 차후 1세계 주요국이 되어줘야 할 히스파니아가 분해나 붕괴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7. 그 다음은 대국민 차원에서 전 히스파니아가 전 키예프에게 삼배구고두례를 동반해 빌어야 한다. 물론 최종적으로 수용될 확률은 극악하다. 솔직히 아쉬울 것도 없고, 소기 보기에도 받아줬다간 3머전각이 너무 세다.

8. 즉 최종적으로 키예프 조약 전체가 이 부분에서 극적인 합의를 만장일치로 도출해내야 통과된다. 못하면? 아이리스는 상사병으로 사망이지( )

9. 써놓고도 이게 뭔가 싶은 난이도다(...)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8:23
진짜 만약 아이리스마저 된다면 그건 인간의 선의의 끝을 소기조차도 보지 못한 것의 증명이다 레알로( )
#6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19:37
죽는 한이 있어도 세상과 소기를 위해서 히로인이 되지 않겠다고 버티는 아이리스랑 제발 우리 여제 폐하 살려달라는 히스파니아 시나리오가 적어놓고 보니 어째 마음에 드는 거지( )


게다가 뒤늦게 히로인 레이스에 달려드는 아이리스보다 현실성도 가능성도 더 있어...!(양자-두뇌화)
#605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27
>>601
차라리 아이리스가 여기선 백합 레즈거나 겨울이 급으로
인기있는 유튜버 겸 아이돌이라서 공주님은 연애하면 안되! 라서 미소기랑 안 이어진다는 걸로 하는게
덜 잔인한 듯(아무말)
#606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29
>>580-581
그리고 놀랍게도 5,700자 악플달고 떨어져나간
남자 팬들 수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사이다패스라며 환호해서 유입된 여자팬들 덕에
구독자 수가 현상유지/증가하게 되는데...
#607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31
>>581
근데 나ㅎ아야 바지 벗으려 들었지만
겨울이는 그럼 치마/스타킹/팬티를 벗으려고
해야 하는 거야 아님 상의/브라를 벗으려고
해야 하는 거야? (아가미)
#608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34
아니면 애초에 방송에 비키니나 일본식 스쿨미즈 입고
나와서 매의 눈 시청자들에겐 그 전날밤 정사의 흔적
(멍자국이라든가)이 보이는 와중에

겨울이가

"제가 아이언ㅁ...아니 미소기 오빠의 마지막(?) 여자에요" 드립 치는 거임! (아무말)
#609지도닦이◆ZJr7vLQwqA(YQJDWHBp/M)2022-05-01 (일) 22:35
Attachment

오랜만에 올리는 양자어장 판도

#610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42
그러고보니 프랑스 운명은 오늘 확인하나(*어제 일붕이들 운명 확인하다 끝남)
#611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43
스트위치의 아스톨포가 여기의 프랑스 보면 각혈하며 쓰러질 듯
#612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44
아이리스 추가 여부에 대한 어장주 의견이 궁금하다
#613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45
>>603
이나
>>605
에 대한 어장주 생각이 궁금!
#614이름 없음(w7/AzZKpSw)2022-05-01 (일) 22:47
>>585
아이리스 루트는 일붕이나 중공은 포커스에서 벗어나고 프랑스만 터진 루트인 것

비슈뉴 루트는 프랑스는 터질 수도 안 터질 수도 있지만
일붕이는 터지는 것

※둘 다 최종보스는 메이링과 중공이다
#615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2:51
사실 비슈뉴도 뒤늦게 자신의 수많은 회차들 기억이 들어와서 미소기한테 달려든 거 아닐까(아무말)
#616지도닦이◆ZJr7vLQwqA(YQJDWHBp/M)2022-05-01 (일) 22:53

>>612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비슈누? 얘는 어장주가 감당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스? .......도저히 이쪽은 어장주가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대체 이걸 어떻게 아귀에 들어맞게 서술하란 말입니까?

그리고 히로인 플롯과 어울리냐 여부는 별개로 아이리스는 지금이 딱 어울린다는게 어장주의 평입니다.

되려 비슈누가 미소기와 연관이 없었으면 포지션이 애매했어요.

#617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22:54
>>616 ㄹㅇㅋ
#618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22:54
그냥 여기서 나오는것도 호라모젠젠 말하는거지 진짜로 추가하란 말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
#619지도닦이◆ZJr7vLQwqA(YQJDWHBp/M)2022-05-01 (일) 22:56

아이리스는 굳이 연인이 아니어도 미소기의 친한 여사친 + 정신적 수제자 2가지만 들고가도 자기 비중은 확실히 잡아요.

비슈누? 미소기랑 연관 없으면 자칫 붕뜨기 쉬운 캐릭터였습니다. 아이리스랑 경우가 전혀 다르다고요.

무엇보다 지금도 5+2가 된 꼴이라서 비중 잡기 힘들어 죽겠는데 아이리스까지 더해지면..... 어장주 죽어요 진짜로(농담 아님)

#620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01
ㅇㅋㅇㅋ
#621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02
아이리스 단독 루트도 3차 창작 해야 하나(아무말)
#6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23:07
역시 도달하기에는 산 너머 산이군. 그러니 외치자, 양-자(끄덕)
#623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23:08
그럼 아이리스는 대충 호라모젠젠(웃음)으로 끝내기로 하고, >>601의 일본부분은 어캐 생각함?
#624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11



IF : 아이리스 단독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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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八      "''~、、           |         |            '/

마린 르펜(프랑스 VIP) : 톱토노ㅎ...아니 헬러리가 당선되면서 미국은 내전 상태
그리고 영붕이는 홍콩에서 빤스런쳤고, 로마의 에르도안은 쫓겨났고.
중공의 신마오주의자들은 인도와 동남아로 진출이라...

...뭐 좋아, Viva La France!

일본! 나와 손잡고 동남아를 중공의 마수로부터 구하자!

코친차이나(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여, 너희의 주인이 돌아왔다!

#625수면부족◆CSZ6G0yP9Q(scNuTHsduc)2022-05-01 (일) 23:14
아이리스 단독루트는 어떤의미로는 메이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626지도닦이◆ZJr7vLQwqA(YQJDWHBp/M)2022-05-01 (일) 23:14

>>623 미국이 사라시키 가문을 앞세워 전면 개입할 가능성은 적지 않지만,

대본영이 미 제7함대, 한국 제7기동전단, 러시아 태평양 함대와 모두 싸우려고 드는건 좀 무리지 않을까 시프요.

대본영이 미치광이 얼간이 집단이라고 하지만 그 정도 미쳤으면 진작에 자국민 소녀들을......흠흠.

#627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14
>>601
아이리스 루트 : 로마에서 에르도안 축출
> 영붕이는 홍콩에서 빤스런
> 국장의 노오오오오력에도 불구하고
헬러리 당선으로 미 내전/사실상 내전 상태 돌입
> 중공 신마오주의자들의 동남아&인도 진출
> 프랑스, 르펜 당선
> 프랑스는 코친차이나, 일붕이는 인니를 갖기로
밀약맺고 프+일 VS 중공+동남아 전쟁
#628수면부족◆CSZ6G0yP9Q(scNuTHsduc)2022-05-01 (일) 23:15
세계가 혼파망 되는건 아이리스 루트랑은 안어울린다고 생각함
#629이름 없음(eNobVua/H.)2022-05-01 (일) 23:16
기억이 안나서 그러는데 망국기업 목적이 뭐였지
#630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23:16
>>626 킹치만 불가능이 아닌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631이름 없음(rHNyizD.Bc)2022-05-01 (일) 23:17
>>629 세계를 악의로나마 억지로 항구 유지시킨다, 원래는 솔레스탈비잉식 무력개입이었지만 타바네가 하드 트롤링 하는 바람에 ㅋㅋㅋㅋㅋ
#6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23:21
ㄲㄲㄲ(양자-실성)
#633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21
>>628
ㄴㄴ

>>627
에서 프랑스 터뜨리고 히스파니아 제국 재건하고
일붕이가 정신병원 삽질 전에 조기 컷하고
최종보스 중공&메이링 쓰러뜨린 후

엘 에스코리알 궁전? 수도원?에서 미소기와 아이리스의
결혼식 치루면 됨

*르펜은

.dice 0 9. = 0
0 ??
1-3
자살
4-6
재판 후 처형
7-9
.dice 0 1. = 0 세인트 헬레나/일드와 섬이 넓잖냐 가라
#634이름 없음(IXb7aZgMb2)2022-05-01 (일) 23:23
사실 태평양 전쟁 대본영도 "전쟁 지속"이라는 쪽에서는 나름 합리적이지 않았나 싶고, 어차피 물주가 전쟁 반대하면 그 물주가 우리를 때리기 전에 미리 선제타격 해야 했다는 논리였겠고, 걔네들의 진짜 문제는 가장 좋은 방법인 철수카드를 생각도 안했다는 거라서
#635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23
르펜 크리 뭐냨ㅋㅋㅋㅋ

.dice 0 9. = 4
0 ??
1-3
사실 나도 IS 파일럿으로 마개조 되었단다
(미소기+아이리스의 세컨드 페이즈 합동 공격) 찍음
4-6
흑흑 감사합니다 망국 기업
7-9
르펜 레퀴엠(뭐요)
#636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1 (일) 23:24

오늘 프랑스를 굴려야해서 플롯 짜다가 문득 한가지를 간과했음을 잊었다.

양자어장의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는 파리가 6주 당하자 프랑스렁 마그레브를 기반으로 계속 항쟁을 이어 갔다는걸.

말하자면 프랑스령 마그레브의 부르봉-보나파르트 왕정주의자들이 본토의 패배자들을 도와 추축국을 몰아내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것.

......잠깐만, 제5공화국 이 놈들, 은혜를 원수로 갚은거잖아?

#637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1 (일) 23:25
emrghffdl rmfjfkrh gkejsi?
#638이름 없음(IXb7aZgMb2)2022-05-01 (일) 23:25
그래서 여기 일본도 가장 좋은방법인 무조건 항복및 도게자라는건 생각 안해볼거고, 내전을 각오했고, 내전에 미 함대가 같이할거라는거 확실해지는이상 미함대 내진 최대 전방위 선빵 때릴 가능성이 없지 않다 생각해서
#639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25
>>636
ㅈ간이 ㅈ간했네

따흐흐흑 그립습니다 타농부 센세!
#640이름 없음(IXb7aZgMb2)2022-05-01 (일) 23:26
>>636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1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1 (일) 23:26
드골이 그러라고 했니?
#6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23:27
엌ㅋㅋㅋㅋ
#643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1 (일) 23:27
해도 해도 너무한데....
#644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1 (일) 23:29
너무 배은망덕이라 말이 안 나와.
#6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23:29
그럼 마그레브는 배반당하기 전만 하더라도 프랑스로써의 긍지 자체는 존재했다 이말이잖아.

그걸 원수로 갚아서 공화국에 절망한 근왕주의자들로 만든 거냐( )
#646이름 없음(FwCl4EXmRg)2022-05-01 (일) 23:31
이건 마그레브를 남미만들면서 잘 대해줬던 브루봉과 보나파르 찾게된거다 ㅋㅋㅋㅋㅋㅋ
#6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23:32
그냥 파리공화국 등신들이 역사를 잊고 지들 미래를 진작부터 조진 거네. 이 놈들은 지금 겪고 있는 거 싹 다 자연사다.
#648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32

>>624
>>627
>>633
>>635


IF : 아이리스 루트에서 중간보스 르펜의 최후


   <二二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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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         ̄二  ニ―- ソ
  /                  <
' /     {    ヽ \     二ニニ===―'''^´ <__/
/   {  '.     \   `ヽ\          ー--‐=ニ´__,/
    '.  、     ヽ、   `゙>‐ `ヽ、     _,,..  <__,,    /
.' i  ∧   ヽ、  ヽ、、斗<ヽ、 `   `ー==ニ __  二ニニ=--‐'´ /
 |   \   {\   \\x笊:恣\ ヽ.. ___    .二ニ==--―'^´
  |  {   {ヽ /  `ヽ、 \ 乂 ツo ヽ ___.ノ }/   \      /⌒ヽ、
 ハ   .  {/\     ` 、\       }i :.  /- ...   `ー--‐ァ'´    \
..' ∧  :. ' {x笊恣、     `゙\   /ハ  V   `ー---‐     /⌒\',
./ ∧  :.  '. 乂 ツo゚   `      '    、 ー==ニ___  ---‐イ    \
} /:  '.    V_) ゚       -、   {       \   ,,.
j/ }  '. 、\  \     (__  ′ ハ_{ ゙̄ヽ   ‐ヘ
  }  ∧ \ヽ. _二ニ=‐  __ イ! !li!ハ   V     }二ニ==‐-1..
 ,  .ィ i .ヽ \  `ヽ、 ̄ >‐xX≦彡ソ}   ハ丁‐-  マ三;}ヽ、  `^ー‐==ニ二二
.// {{    \ /^ヽ _二ニ=‐\ >ソ'''{  } L|‐-  二ニ=== ´ ゙ヽ、          `ヽ、
'   !     {   \   / /   Ψ  {  }     \./ニ{、_ `   、`ヽ、        \
.   {      ∧     \' /__    }  }   ..  イニニ{三ム    \ `ヽ、
   |     /'`  =-  \三三三ニニi   V三三三三三ニV三ム   \  \
   |     }/三三三\  `ヽ、三ニニ|   {ニ三三三三三三ニニ=ァ、:ム ヽ   ヽ \  \
   |       {三三三三ニ=-...  `ヽ、‐ヘ  人\三ニニヲ''´  }三ニヽ  :.   :. ヽ   ヽ
   |     /. -=:t'^T三三ニニ>、         ー―‐''´    ノ}:三三)  :.  }   :.  :.
.   |    /∠三三ムノニ=‐'''''''´       /´ ̄  r=ニ=ニヲ::三三:/ニ∧ :  }   !   }   }
   |  ...:´ニ人     ....-..._.....-‐      /     ノニニ三三三三/} }} } ハ  |   '
  .| /∠三三`ニ=ニ三三ニニヲ          ....-=ニニ:三:三三三:三ヲ.r'/\}_/_/ /  |  / / ′
  | `゙<ニ}三{三三>'''´  ...-<     /三ニ人ニニ二三三ニ//   // / /   /
  |    `ー‐=ニ三ヽ..__. <三三ニ\_.ノ三三三三/三\三/    / /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               ̄ ̄`゙マ三三三三ニ='''

르펜 : 안되! ㄱ...기껏 신체개조해서 IS 파일럿이
되어서, 미소기&아이리스를 밀어붙였는데...

갑툭튀한

.dice 0 9. = 7
0 ??
1-3
루살카
4-6
하고로모
7-9
모나


아니었어도....끄아아아악!!!

#649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1 (일) 23:32

◇야, 이건 뭐냐?

1. 제3공화국이 무너지자 프랑스령 마그레브의 부르봉주의자와 보나파르티스트들 주도로 항쟁을 이어갔다. 드골? 걘 나중에 숟가락 올렸고
2. 제3공화국이 무너지자 드골은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항쟁을 이어갔지만, 내부에서 명확한 주도권을 갖지 못했다

.dice 1 2. = 2

#650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1 (일) 23:33
르펜이 너무 예뻐보이지만 헬러리도 톱토노하니
다이죠부(아무말)
#651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1 (일) 23:33
이런 것은 아니었으려나?
상대가 망종 오브 망종 히틀러라 받아준 것이다.
긍지는 글쎄?
#6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1 (일) 23:37
긍지가 근거 있는 이유는 여기도 프랑스였다는 거다. 좋든 싫든 이건 없기가 더 힘든 게 프랑스임.
#653이름 없음(56L2nPAYrI)2022-05-01 (일) 23:39
[제3공화국이 무너지자 드골은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항쟁을 이어갔지만, 내부에서 명확한 주도권을 갖지 못했다]

◆명확한 주도권이 없었다: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드골은 자유 프랑스의 지도자가 아니었으며 정확한 직책은 자유 프랑스군 총사령관이었다
4~6. 드골이 자유 프랑스의 단독 지도자인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다수 중의 하나였을 뿐이었으며 군을 장악한건 프랑스령 마그레브였다
7~9. 드골이 자유 프랑스의 단독 지도자가 될 수 있었던건 부르봉과 보나파르티스트들에게 백지수표를 약속했기 때문이다
#654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1 (일) 23:40

앗, 나메 안달았다

#655이름 없음(1cpq6i1Qqs)2022-05-01 (일) 23:41
이거 꼬라지가 마그레브 왕당파(그당시 왕당파 성향만 있는 프랑스인이었을 확률 농후)가 주도하는 프랑스 보기 싫어서 독일 스페인 종속화 하고 일부러 조졌나본데?
#656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1 (일) 23:44

[드골은 자유 프랑스의 지도자가 아니었으며 정확한 직책은 자유 프랑스군 총사령관이었다]

뭐....라.....고.....?

◆당시 자유 프랑스의 지도자는: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부르봉 왕정복고를 주장하는 복고주의자였다
4~6. 보나파르트 제정복고를 주장하는 복고주의자였다
7~9. 마그레브에게 유화적인 제3공화국 (1. 좌익 2. 우익 .dice 1 2. = 1) 인사였다

#657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1 (일) 23:45
복고주의자도 아니고 좌익인사인데.....
이렇게 죽인다고?
#658이름 없음(2qUOA87XPQ)2022-05-01 (일) 23:48
프랑스 3공 내각인원중 한명이 빤스런 했구먼(당시 집권당이 좌파)
#6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DXbq9k4Q)2022-05-01 (일) 23:49
허허허허
#660이름 없음(so6cbNI6bM)2022-05-01 (일) 23:49
>>657 좌익이라고 하니까 프랑스 공산당 아님 얘네?
#661이름 없음(UgDPVQobuw)2022-05-01 (일) 23:50
엘랑 공산당 자체가 2머전 이후에 욕 조지게 쳐먹고 정계 매장당한걸로 아는데
#662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1 (일) 23:50

[마그레브에게 유화적인 제3공화국 좌익인사였다]

마그레브에게 유화적일만한 제3공화국 좌익인사면..... 현실 역사에서 알제리인들에게 프랑스 시민권을 줄려고 했던 레옹 블룸 총리가 맞다.

여기서는 카톨릭 보수주의 성향을 띄는 마그레브 프랑스계 주민과 스페인계 주민들에게 우호적인 정책을 펼쳤고,

그런 덕분에 마그레브 주민들에게 좋게 눈도장을 찍혀 파리가 '6주' 당하자 블룸이 마그레브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자유 프랑스의 지도자로 추대된거였어.

.....잠깐만. 이렇게 되면 프랑스 제4공화국과 제5공화국은 마그레브 뿐만 아니라 좌익 뒷통수까지 맛깔나게 친건데!?

막말로 기존 공화주의 우익은 숟가락만 올렸을 뿐이지, 일은 좌익과 반동(?)분자들이 다 해먹었잖아!

#663이름 없음(TOxoTmn42w)2022-05-01 (일) 23:51
좌파 인사가 이끄는 자유 프랑스가 프랑스 해방했다고 하면 좌파 세가 커질테니 누군가가 암살이라도 한건가.
#664이름 없음(2qUOA87XPQ)2022-05-01 (일) 23:51
1936년 총선이후 급진당(중도좌파)-사회당(좌파)-공산당(극좌) 연립정권이 이루어져서 전부 좌익계임
#665이름 없음(1Cf7Ub0aQk)2022-05-01 (일) 23:52
>>664 꺼라위키 피셜 1947년 이후에 슬슬 밀리기 시작했던걸로 암
#666이름 없음(1Cf7Ub0aQk)2022-05-01 (일) 23:52
좌익이라고 해야하나 프랑스 공산당쪽이
#667이름 없음(TOxoTmn42w)2022-05-01 (일) 23:53
>>665 프랑스 해방이 드골같은 우파가 해서 그렇지 좌파가 수장이면 그런 이야기가 꽤 달라져서
#668이름 없음(1Cf7Ub0aQk)2022-05-01 (일) 23:54
>>667 냉전이라서 사민당쪽이면 몰라도 공산이라는거 달고있어서 치명타였지 않았을까
#669이름 없음(2qUOA87XPQ)2022-05-01 (일) 23:54
>>665 47년이후는 모르겠지만 그전까지는 팔팔했으니
#670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1 (일) 23:55

솔까말 레지스탕스도 좌익이 주도했는데,

자유 프랑스 지도자가 역시 좌익인 레옹 블룸이고 실제 병력의 절대다수는 블룸을 지지해준 프랑스계 마그레브 반동(?)분자들이면....

......드골로 대표되는 기존 공화주의 우익은 대체 뭘한거지?

솔직히 원역사보다 활약상이 적었으면 적었지 많이 보이질 않는데!

#671이름 없음(/I/Ql2aC4.)2022-05-01 (일) 23:56
프랑스 공산당쪽 인사가 총수였고, 그 사람이 집권했을때 미국 반응보면 뭐 ㅋㅋㅋㅋㅋ
#672수면부족◆CSZ6G0yP9Q(scNuTHsduc)2022-05-01 (일) 23:56
드골이 뭐했냐고요? 파리행진했습니다.
#673이름 없음(/I/Ql2aC4.)2022-05-01 (일) 23:56
미국과 함께 드골이 공작한거 아냐?
#674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1 (일) 23:56
그러게?
#675이름 없음(2qUOA87XPQ)2022-05-01 (일) 23:57
잠만. 프랑스가 4공을 거치고 5공이 되었는데 설마 5공 성립 자체가 드골과 미국의 쿠데타 때문인가?
#676수면부족◆CSZ6G0yP9Q(scNuTHsduc)2022-05-01 (일) 23:57
드골은 딱 파리행진해서 얻은 이미지로 미국을 뒷배삼아
나치부역자 우파들 면우파주고 좌익 때려잡음
#677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1 (일) 23:58

거기다가 자유 프랑스가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건재하고 수장이 블룸이면 본토 레지스탕스와의 연계도 상당히 잘됐을테고!

막말로 프랑스 해방은 전적으로 본토의 좌익과 마그레브 반동(?)분자들의 업적이잖아! 이게 뭐야!!!!

#678이름 없음(/I/Ql2aC4.)2022-05-01 (일) 23:59
저때 로마도 공산화되서 지중해 흔들리고 그러는데 엘랑 집권세력에 공산자가 들어갈거 같으면 미국이 우익인사랑 함께 공작했을거 같은데, 쿠데타는 무리고, 여론선동같은거
#679이름 없음(2qUOA87XPQ)2022-05-01 (일) 23:59
4공때 좌익 주도의 정권이 들어서고 은근슬쩍 친소련 쪽으로 기울면서(1스택) 식민지 해체하려들고(2스택) 그러면서 마그래브에도 자치권을 주려 하니(3스택) 드골이 미국 지원으로 파리 행진을...
#680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00
아니면 이건 어떰?, 임시정부를 부정했듯이 자유프랑스를 부정하고 개인자격으로 참가하게 하는거
#681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02
사실상 드골이 처칠과 미국의 적색공포를 이용했달까 이건 처칠과 드골의 합작품이라는 느낌
#682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03
그냥 미국의 공산 도미노 공포를 이용해서 좌익 정당 와해시킨거지요. 뭘....
#683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04
체코의 선거쿠데타가 언제였지?
#684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04
처칠 입장에서 프랑스 좌익의 식민지 정책은 대영제국의 붕괴를 가져올거라고 생각했을 가능성
#685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05
체코슬로바키아가 공산화 1948년, 혹시 체코가 공산화 된 다음에 드골이 처칠과 함께 트루먼한테 간거라면?
#686이름 없음(Abkjt5lLDc)2022-05-02 (월) 00:05
프랑스 좌파가 식민지 저렇게 잘 대했으니 식민제국의 해체는 좌파가 영향력 클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면서 식민제국 유지하러 들었다면...
#687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06
체코도 내부 정변이후에 선거혁명된거처럼, 좌익인가가 선거로 뽑힌 다음에 프랑스가 공산화 된다며 선동했다면
#688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06
좌익 정권자체를 인정안했을 수도 있음
레지스탕스고 마그레브고 깡그리 무시하고 드골을 그냥 자유프랑스라고 인정하고
드골은 영미의 인정을 바탕으로 우익을 결집해서 좌익을 그냥 뭉게버린 거지요
#689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07
>>688 임정처럼
#690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07
드골이라면 영미의 묵인하에서 나치부역자들도 그냥 우익이라고 끌어들여서 좌익을 그냥 숙청갈기고도 남음
#6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08
즉 드골의 자유 프랑스는 애초에 드골과 처칠, 넓게는 미국이 원한 프랑스였지 프랑스인들이 원한 프랑스조차 아닌 진또배기 파리공화국으로 시작한 거잖아.
#692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08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은데? 유럽국가 공산화 이후 포비아에 걸린 미국이 날렸다던가, 아니면 처음부터 부정했다던가
#6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08
애초에 싹수가 노란 상태였군.
#694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09
OTL도 그거랑 비슷한 느낌인걸요 뭐 ㅋㅋㅋㅋ
OTL도 똑같이 반독투쟁한 좌익 레지스탕스들 전부 뭉게버리고 집권한게 드골임
#695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09
야 잠만, 생각해보면 엘랑스는 공화당 1당체제였잖아, 만약 그 이유가 공화당 말고 뽑을 새끼가 없고 정치는 몇멏구역 빼면 그럭저럭 해서 그랬다면?
#696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10
일본이 후쿠시마 이후에 뽑을곳이 극우정당말고 없었다면 엘랑스는 그보다 더 이전에 미국과 함께 좌익 대숙청갈겨서 1당체제가 된거라면
#697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11

◆요컨대: .dice 1 2. = 2

1. 제3공화국 치하에서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카톨릭 보수주의 성향을 띌 망정, 프랑스 공화국 체제는 인정했다
2. 프랑스 좌익계는 식민제국을 해체하고 마그레브에게도 자치권을 제공하려했고, 이는 공화주의 우익의 반발을 샀다

#698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12
찾았다 엘랑의 특이점
#699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13
프랑스 업보 맞네.
#700시키냥◆tr.t4dJfuU(hNXeK6iddg)2022-05-02 (월) 00:13
프랑스란 없다
그냥 파리 공화국만 있지

마그레브가 메구밍에게 냉소내지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만해도 이러면 엄청난 자비인데
#701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17

[프랑스 좌익계는 식민제국을 해체하고 마그레브에게도 자치권을 제공하려했고, 이는 공화주의 우익의 반발을 샀다]

◆제정복고?: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1. 부르봉 왕정복고 2.보나파르트 제정복고 .dice 1 2. = 2)를 요구했고, 블룸은 이를 명확하게 거절하지 못해 공화주의 우익에게 빌미를 제공했다
4~6. 프랑스령 마그레브는에서 부르봉이냐 보나파르트냐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기 때문에 역으로 블룸 내각이 순항상태였다는 역설
7~9.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강한 근황주의 성향을 띄게 된 계기는 제5공화국의 비중이 팔할입니다(진실)

#702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3이름 없음(tY3tyqTtMI)2022-05-02 (월) 00:20
서로 투닥이느라 내각이 앤간히 문제 안터치면 아무말 없던 평온한 땅에서 ㅋㅋㅋㅋ
#7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23
좋든 싫든 마그레브도 엘랑스였던 걸 이타치시킨 건 결국 프랑스 4-5공이다.

팔할이 아니더라도 5~7할은 되겠군. 그리고 작금의 사태는 이 일이 또 벌어지고 있을 뿐이고!

역사에서 배운 게 없군!( ) 아니 그걸 넘어서 진심으로 잊으려 들었으니 다 터졌지.
#705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24
결국 저런 프랑스 좌익계에게 위협을 느낀 처칠은 드골과 손을 잡았고
미국의 적색공포를 부추겨서 프랑스 좌익을 아예 인정하지 않도록 했구만
#706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24

[프랑스령 마그레브에서 부르봉이냐 보나파르트냐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기 때문에 역으로 블룸 내각이 순항상태였다는 역설]

차라리 1~3이었으면 뭐라고 할 말이라도 있지,

4~6이면 드골이 대체 무슨 힘으로 블룸을 이겼는지 미스테리인데.

진짜 쿠데타라도 일으킨건가.

#7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25
이야 진짜, 메구밍 당신은 아이리스 데 보르본-보나파르트를 탄생시키고 지켜낸 거 아니었으면 국물도 없었어요.

이 상황에서 프랑스 4~5공을 믿었던 전직 공화주의자라니.
#708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25
이러면 우익 결집시키고, 미국-영국의 대 공산블록에 끼어드는 조건으로 파리 쿠데타 시킨 것 같은데요.
#709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27
공산웨이브에 공포느낀 미국한테 여론선동 사주한거 아닌가?
#710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28

◆대체 자유 프랑스 수반조차 아닌 드골은 어떻게 집권한거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쿠데타(소곤)
4~6. 전후 집권한 좌익계 정당의 와해를 유도했다
7~9. 파리 행진(소곤)

.dice 0 9. = 9

#711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29
드골이 쿠데타를 성공하고 우익-반공 노선 내세우니까 스탈린도 공산진영 어르고 달랬으니, 동로마 노동당이라는 게 존립하는 개연성이 생기죠.
#712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29
유럽 공산화 공포땜에 블룸이 공산화 시킨다고 피해망상에 빠진 미국한테 드골이와서 쿠데타든 여론선동이든 해달라고 한거 같은데, 공산화 공포의 계기도 있고(체코슬로바키아)
#7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29
정말 이렇게 되면 메구밍의 대히스파니아에서의 입지는 현 황실의 탄생과 보위의 공으로써 지분을 확보한 것 이상이 될 수가 없네.

그리고 그것을 아는 아이리스가 메구밍을 할 수 있는 한 아끼는 거라 마그레브는 영 탐탁치 않아도 주군의 의중을 거부하긴 힘든 거고.
#714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29
파리행진이 그렇게 크구나 ㅋㅋㅋㅋㅋㅋ
#715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30
사실 파리 행진이라도 거의 준 쿠데타 급인데 이걸 하네.
#716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0:31
히익!
#717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32
이거 파리행진 이후에 미국이 자유프랑스 날리고 개인자격으로 프랑스 입국하라고 했구만 ㅋㅋㅋㅋㅋ
#718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32
이러면 선동으로 '저 빨갱이들이 프랑스의 영광을 소련에게 팔아먹으려 합니다! 우익 열사들이여, 파리로 모이시오!' 했을거고.

레지스탕스 출신 제외한 군부와 세력들 싸그리 집결하면서 무력시위 했겠지....
#719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32

>>714 프랑스 특: 일드프랑스가 나머지 프랑스보다 훨씬 압도적임

#720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34
근데 시기가 안맞는게, 이때 루스벨트였을텐데 루스벨트가 이럴리가 없는데? 혹시 트루먼으로의 교체가 빨리 이뤄졌나?
#721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35
루스벨트는 그래도 소련과 어느정도 정도를 지키려고 한 인사고, 이렇게 유능한 반공노선이면 트루먼인데?
#722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35

[파리행진]

◆파리 행진으로 집권했다면....

1. 자유 프랑스군 총사령관도 아닌 개인 자격으로 파리에 입성했다(※사실상 쿠데타)
2. 자유 프랑스군 총사령관 자격으로 입성, 블룸을 믿지 못했던 트루먼과 처칠이 드골의 손을 들어줬다

.dice 1 2. = 2

#723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35
설득했구나 ㅋㅋㅋㅋㅋㅋ
#724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37

>>721 파리 입성 이후 블룸과 드골이 주도권을 놓고 다투자 트루먼이 드골의 손을 들어준겁니다.

#725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37
처칠이 그럼 그렇지
#7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37
즉 일드프랑스(경우 따라선 그냥 파리) 빼고 전 프랑스가 인정하기 힘든 방법으로 만들어진 4공이었고, 이 과정에서 자유 프랑스의 중핵이었던 좌익계와 마그레브의 왕당파들은 1세계로부터 철저히 버림받았다.
#727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38
>>726 본토프랑스는 좀 다를수 있을걸, 마그레브야 뭐 ㅋㅋㅋㅋ
#7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40
좀 다를 수는 있어도 결국 이 4-5공은 잘나가기 시작하면서 마그레브에 했던 짓을 잊고 지들 본토에다가도 똑같이 갈겼음.

같은 이유로 히스파니아와 독일은 이보다 더 심한 꼴을 당했고, 같은 이유로 프랑스령 마그레브는 가장 심한 꼴을 당했어.
#729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0:42
>>728 본토에다가 저지랄 한거는 대충 한 20년이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이후였을거 같기도 하고
#730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42
이러면 수에즈 운하 위기때 소련이랑 동로마가 프-영 연합군보고 작계를 진짜로 땡겼을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7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42
아주 각만 보이면 죽여달라고 대놓고 놀자판 벌인 거임 이건...

지금 스페인이 그래도 1세계 남아있는 이유는 그 웬수같은 엘랑스를 죽여버린 것을 도운도 미영이 되었던 거랑 그 이후 먹은 거 소화한 것 말고 없는 듯.
#732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44
>>731 초창기 프랑스에서 스페인 영토 강탈하진 않았을거고, 그러면 못해도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에요.
#7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45
자유는 무슨 제국주의 진영이다 말은 하지만 진짜 제국주의 진영이 맞았음.( ) 미영이 망국기업에 의한 막후에서의 제국주의적 통제를 받는 것도 이쯤 되면 업보야 업보...
#734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45

여기까지가 제4공화국 형성 과정.

잠깐만. 여기선 제5공화국이 원역사적으로 1958년에 수립됐다고 했잖아?

그렇다는건 중간에 드골이 물러나 좌익 정권이 들어섰단 것이고.

◆제5공화국은 뭐야?

1. 드골이 군부와 우익의 지지를 등에 업어 좌익 정권을 전복시켰다
2. 베트남 독립, 수에즈 전쟁, 동유럽 공산화로 분위기가 흉흉해질 때, 우파 혁명이 일어나 좌익 정권이 붕괴하고 드골이 추대됐다

.dice 1 2. = 2

#735이름 없음(Rx7QiUTRCo)2022-05-02 (월) 00:47
>>694

그래도 OTL 드골은 알제리에서 GG 치고 나가면서
극우 군부한테도 엿 먹임
#736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0:47
평소의 내로남불 엘랑 다운 행적인데....
이러면 미국은 반공 전선만 보고 프랑스의 짓거리를 참았다는 아스트랄한 이야기로 전개되는데요.
#7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48
아니 잠깐( ) 지금 드골 이 자식, 나치랑 히틀러가 쓴 전법 참고해서 5공 만들었네?!?
#738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0:54

[베트남 독립, 수에즈 전쟁, 동유럽 공산화로 분위기가 흉흉해질 때, 우파 혁명이 일어나 좌익 정권이 붕괴하고 드골이 추대됐다]

◆우파 혁명으로 제4공화국을 전복시킴

1. 좌익 정권의 마그레브 유화정책이 공화주의 우익을 자극했다
2. 좌익 정권의 친소 노선이 미국을 자극했다
3. 이 세계선에서 좌익 정권은 베트남에서 빨리 발을 뺐고 이는 공화주의 우익을 자극했다
4. 공산 도미노에 대한 공포를 드골이 잘 써먹었다

.dice 5 10. = 10

#7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56
하하하하하( )

뭐 좌익 정권이 심하게 건수를 준 것도 아니야.

드골이 때맞춘 선전선동으로 그나마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행동한 좌익 정권을 내외에서 몰아세웠어.
#740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0:57
드골이 드골한거인것
#7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0:58
1번이야 일단 공화주의의 명패 달고 있는 입장에서 근왕파를 과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도 있었고

2번은 뭐... 맹주에게 적 맹주랑 잘 붙어먹고 있는 꼴을 보였으니 미국을 눈 돌아갈 정도로 자극할 수도 있었지.

그런데 둘 다 없네( )
#742이름 없음(82SCVtR7BQ)2022-05-02 (월) 00:59
터키 돈두르마

(이번 어장에서는 동로마 돈두르마 이겠지만)
#7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00
제국주의는 그만하겠다고 한 행동을 공산도미노와 엮어서 잘 포장했구나 드골...
#744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1:00

이걸 설명하라면....그거네.

동유럽의 잇따른 공산화와 이탈리아 내전,

로마 제2공화국의 존재 그 자체로 인해 레드포비아가 만연해질 때,

프랑스 사회당 정권은 추하게 붙잡지 않고 적당히 호치민과 협상해 베트남에서 철수,

이로 인해 프랑스 사회당 정권은 레드포비아가 만연하던 프랑스 우익의 큰 반발과 의심읗 받았으며,

여기에 수에즈 전쟁에서 패배해 위신이 크게 실추된걸 드골이 직접 나서서 우파를 선동해 우파 혁명을 일으켜 제4공화국을 무너뜨린거였어.

미국은 이걸 묵인했었고.

.....쓸데없이 똑똑해서 더 악랄한걸.

#745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1:01
업-보
#7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03
그러니까 엘랑 4공까진 그렇다 쳐도 5공은 뒷배로 미영을 둔 엘랑식 나치로 시작했던 거구나.
#747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1:03

◇요컨대 미국이 프랑스 제5공화국을 받아들였던건

1. 그래도 빨갱이보다는 야....
2. 공산도미노를 막으려면 어쩔 수 없다
3. 프랑스 마저 무너지면 유럽은 소련의 손아귀에 들어온다
4. 프랑스가 아니면 지중해와 중동에서 로마를 막을 방도가 거의 없었다

.dice 5 10. = 9

#7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06
야 이거 패망 직전 나치의 뇌내랑 너무 똑같이 흘러갔잖냐 ㅋㅋㅋ 뭐 발상을 발굴해서 써먹은 듯한 유사성이 일품이구나ㄲㄲㄲ
#749이름 없음(3xKJdoA1b6)2022-05-02 (월) 01:07
슬프게도 굴리면 굴릴수록 튀렌쪽이 굉장히 정당성이 높아지는데...
#750이름 없음(3xKJdoA1b6)2022-05-02 (월) 01:08
2020 대몰락직전 엘랑의 기반이 저 미국이 완전 놔버린거에서 시작한건데 그 배경부터가
어...음...
#751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11

[공산도미노를 막으려면 어쩔 수 없다 + 프랑스가 아니면 지중해와 중동에서 로마를 막을 방도가 거의 없었다]

아이젠하워: 드골은 개객기야. 하지만 이제 우리 개객기지.

케네디: (깊은 동감)

지중해와 중동이 진짜 빡세긴 빡셌네.

하긴, 크로아티아 없는 발칸과 아르메니아 없는 아나톨리아 가진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인데 안 빡샐리가 없지.

포텐셜로는 영국 본토를 능가하는 강대국에 좌익의 예루살렘 왕국 포지션이니.

#752시키냥◆tr.t4dJfuU(hNXeK6iddg)2022-05-02 (월) 01:13
굴리면 굴릴수록 프랑스는 파리 공화국에 공화주의 역도놈(...)들이 되어가는 건 어째서일까
#753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13

잠깐만.

그럼 프랑코는 왜 죽인거야.

점점 드골이 지 스승인 프랑코를 죽일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754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14

>>753 스승(X) -> 동문(O)

#755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1:14
로마 부작용?
#756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1:15
동족혐오
#757이름 없음(3xKJdoA1b6)2022-05-02 (월) 01:15
뭐 스승/동문격이라 해서 무조건 쭉 존중모드로 둘 이유도 없고 어찌됐뜬 드골은 드골이니 위대한 프랑스 운운하며 스페인 발깔개로 만들 이유야 충분하지 않음?
#758이름 없음(3xKJdoA1b6)2022-05-02 (월) 01:17
그리고 이러니 6일 전설의 내막도 또 추가로 드러난게 아닐지...
실질 일드 프랑스 말곤 오히려 다른 지방들은 길 일부로 열어주기 및 지원까지라던가
#759시키냥◆tr.t4dJfuU(hNXeK6iddg)2022-05-02 (월) 01:18
스승/동문이라고 해도 걸리적 거린다고 해서 존중해줄 필요도 없으니 지나가는 길에 로드킬 당했다는거 아닐까
#760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19
권위주의특)윾켓몬 좋아함
#761시키냥◆tr.t4dJfuU(hNXeK6iddg)2022-05-02 (월) 01:19
이러면 "6일"은 프랑스가 어이없게 털린게 아니라 일드 프랑스 엿되보게 할 절호의 찬스라서 이럇샤이마세-
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762시키냥◆tr.t4dJfuU(hNXeK6iddg)2022-05-02 (월) 01:20
마치 황산벌에서 여기가 우리 느그 나란가? 너희 부여씨 나라지 한 백제 귀족들처럼
#763이름 없음(3xKJdoA1b6)2022-05-02 (월) 01:20
현실속 푸티나의 망상속 우크라 정치판, 지역감정이 여기 프랑스에 적용됐다라던가아무말)
#764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22

◆대체 왜?

1. 제4공화국이 무너지자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프랑코에게 접촉했다
2. 프랑스의 유럽 패권 완성을 위해
3. 이미지를 개선해야하는데 마침 만만한 파쇼놈이 프랑코죠?
4. 스페인을 NATO의 병기창이자 공장으로 만들기 위해

.dice 5 10. = 8

#765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23
프랑코가 지만 소중한 독재자긴 해도
드골이 스페인은 엘랑 깔개가 되야한다고 했다고 순순히 따를 뭐시기도 아니라서
결국 걸리적 거리니까 프랑코도 치워버린 거죠
#766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24
결국 프랑코를 보내버리고 들어선 입헌정부를 겁박한게 엘랑이라는 거
#767이름 없음(3xKJdoA1b6)2022-05-02 (월) 01:25
1이였으면 메구밍도 어떤 의미에서 위험했을수도 있다만
그건 아니였나보네
#768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26

[프랑스의 유럽 패권 완성을 위해 + 이미지를 개선해야하는데 마침 만만한 파쇼놈이 프랑코죠?]

Q: 이게 무슨 소린가요?

A: 드골이 자기 이미지 개선 겸 유럽 패권 완성용으로 프랑코를 조졌습니다

Q: 미국이 뭐라 안했어요?

A: 베트남(베트남)

Q: 프랑스령 마그레브가 프랑코에게 접촉하지 않을리가 없을텐데요?

A: 놀랍게도 이 반동주의자들은 프랑코와 거리를 뒀습니다.

Q: ..........네?

하다못해 1번이 있으면 그나마 정당성이라도 있지.......

#769시키냥◆tr.t4dJfuU(hNXeK6iddg)2022-05-02 (월) 01:29
정당성도 없고
뭣도 없고

#770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33

이쯤되면 프랑스 제5공화국은 남아공 상태 아닌가.

거의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남아공에게 상위 열강급 파워가 주어진 수준으로 미쳐 날뛰었는데.

#7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2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35
독일군부가 나치 스무스하게 받아들인 이유도 엘랑이 파쇼적 행위를 많이해서 나치나 엘랑이나 거기서 거기라서 그런거 아님?
#7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38
그놈이 그놈같아 보이니( )
#7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39
독일에서 나치가 부활한 원죄가 지금 미영프 합작으로 되있는 거네...
#775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39

◆왜 이렇게 된겁니까?: .dice 5 10. = 8

1. 68혁명이 OTL과 달리 프랑스에서 대실패로 끝났다
2. 공산주의는 현대의 흑사병이며 위대한 프랑스는 이를 불로써 예방해야한다.
3. 봉건주의는 인류를 오염시키며 위대한 프랑스는 이를 올바르게 계도해야한다
4. 국뽕 치사량

#776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1:39
굳이 결론을 내면 마그레브는 반동이라고 프레임 뒤집어쓴채로 남미 과일행 당했네요.
#777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39
이러면 68혁명이 있을리가 있나?
#7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40
하하하하하...
#779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40
임마들 사회진화론 찍은 낙지나 마찬가지인데 당연히 68혁명은 존재 자체가 없겠구만
#780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41
68혁명은 실패한게 아니라 아예 존재 자체가 없는거임
#78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1:42
ㄹㅇ 이거 68혁명이 날아갔을 수도 있겠는데
#7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43
4공까지라면 몰라도 이건 5공이 엘랑낙지고 이걸 밀어준 게 미영이다. 국장이 인간의 악의에 절망한 게 괜한 일은 아니었어.
#783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45
냉전 꼬라지 십헐 ㅋㅋㅋㅋ
캬루와 노엘이 등판하고 어쩌면 1세계도 여기에 맞춰서 바뀔수 있을거라고 국장이 기대할만했다
#784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45
이거 68이 없는거보단 68이 엘랑에선 없었다 봐야하는건가?
#785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46

[공산주의는 현대의 흑사병이며 위대한 프랑스는 이를 불로써 예방해야한다 + 봉건주의는 인류를 오염시키며 위대한 프랑스는 이를 올바르게 계도해야한다]

1. 공산주의는 현대의 흑사병이며 이를 예방하는건 오직 불과 피 뿐이다

2. 봉건주의는 인류의 정신을 오염시키는 곰팡이다

3. 혁명의 중심인 우리 위대한 프랑스는 공산주의와 봉건주의를 철저하게 박멸해 유럽 자유주의 문명을 지켜야할 의무를 타고났다

4. 고로 공산주의자랑 손을 잡은 마그레브의 반동분자들은 프랑스 내부의 질병이다

5. '정화'한다!

사회의 특정 소속원을 질병 내지 곰팡이로 규정하여 배제하는 태도.

네, 훌륭한 사회진화론이군요. 감사합니다

#786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46
노엘식 복고주의는 양반인 세계 꼬라지였구만
#78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1:47
이거 드골이 프랑코를 썩시딩 유 한 거 아닐까?
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스승님
#7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47
굳이 계승할 필요도 없음. 방금 이미지메이킹 용으로 제물삼아 던졌다고 했으니까.
#789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48
우리 남아공 낚지가 뭐보고 저리 잘배웠나 싶었더만
엘랑보고 저리 잘 배우셨구만
#790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49
유럽이 아따군데 한국을 그따구로 취급하다니 ㅋㅋㅋㅋ
왜바마 븅신같은 쉑히 ㅋㅋㅋ
#791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50

공산당을 멸시하는 것? 왕정복고주의자들을 미개하다고 깔보는 것?

그래, 그건 그럴 수 있다고 쳐. 하지만 그게 사회진화론과 섞이면 이야기가 다르지.

제5공화국 체제 프랑스는 그냥 덩치만 큰 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남아공이다.

국제외교질서를 우생학적 사고방식에 근거하여 바라보고 해석했던거임.

우리들은 문명인이고, 저들은 미개하니까 동등하게 대우해선 안되는게 자연의 섭리.

딱 이런 마인드로 마그레브를 대한겁니다.

#792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50
상황이 이러면 애초에 코리아게이트 건수를 주면 안되었잖아
#7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50
거듭 말하게 되지만 이제 1세계에 스페인이 남아있는 이유는 먹은 거 소화해야 되고 엘랑을 짼 것도 영미가 도운 것 때문임. 가해자는 몰라도 피해자라면 당연히 평생을 사무칠 일을, 특히 마그레브에서는 당했음.
#794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51
미국에게 있어서 유일한 자유민주주의 성공사례를 그따구로 취급하면 안되었다 왜바마야 ㅋㅋㅋ
#795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51
>>792 럼프특)스트롱맨 좋아함, 엘랑낙지= 트럼프가 겁나 좋아하는 스트롱맨
#796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1:51
아루 : 나한테 왜 그랬어요
말해봐요 시발련ㄴ아
#797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52
유럽을 다 조지고 유일하게 쓰레기통에서 핀 민주주의 꽃이 한국 하나 뿐인데 ㅋㅋㅋ 그걸 그리 대접해? ㅋㅋㅋ
#798이름 없음(LOoGXfll.Y)2022-05-02 (월) 01:52
드골 혹시 종신집권 한건 아니겠지? 그럼 진짜 완벽한 낙지mk2.인데
#79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1:52
다른 판도물이라면 완전 개ㅆ뇌절로 나올게 이 양자어장의 양자로움에서는 몇 개나 나온걸까
#800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52
그리고 왜바마의 플랜은 이거였을거야, 일단 (그때는 비교적 정상이었던)일본 봉인 풀고, 다음임기때 한국 신경써준다, 사실 if에선 재선하고 한국이 1세계였던거 보면 다음임기때 신경 많이써준거 같은데 하필 낙선하고 그 다음이 럼프라
#8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52
정말 조금만 더 미영이 삽질하면, 그것도 스페인 눈 밖에 나는 식으로 나면 그 땐 대한민국 잃었던 방식 그대로 스페인도 잃는다.
#802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53
그때 중국견제가 심했었고 한국은 반발하긴 했지만 어쨌든 금난 간채로 남아있으니까 다음임기때 한국신경쓰고 일단 중국부터 조지고 보자가 맞지 않았을까 싶던데
#803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54
결국 오바마가 자업자득이 없진 않지만 낙선해버린거, 그리고 그 후임이라는 새끼가 하필 럼프인게 문제였다
#804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54

프랑스령 마그레브 주민들의 농토를 빼앗는 것?

플랜테이션의 노동자로 만드는 것? 예배를 금지시키는 것?

제5공화국에게는 너무 당연했어요.

마그레브의 주민들은 감히 본토의 프랑스인들과 동격으로 볼 수 없고 공산주의와 봉건주의라는 질병에 감염된 미개한 것들이니까.

#805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55
진짜 2012-2016의 럼프임기가 보면 볼수록 팍스아메리카나 유지 가능한 마지막 기회였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806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1:56
팍스 아메리카나 폭발사산
#807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1:56
ㅋㅋㅋㅋㅋㅋ 국장이 흐콰하는게 너무 당연
#8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1:57
마그레브는 4공 때까지만 해도 자신들도 프랑스였고 이에 대한 일말의 긍지와 믿음을 가지고 있었어. 그걸 결정적으로 완전히 조지고 똑같은 생각으로 본토도 조져먹었던 게 5공이다.
#809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58
그리고 보니 is없는 if에선 프랑스가 연착륙했지? 오바마 얘 엘랑스 도축해버렸나보니
#810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1:59
도축해버려서 사실상의 혁명으로 6공만들고 연착륙시켜서 독일,스페인 어당리에 시달리는 수준으로만 만들어놨네 if오바맠ㅋㅋㅋㅋㅋㅋ
#811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1:59

68혁명이야.....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있었으니 원역사대로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원역사와 달리 프랑스에서는 별다른 성공을 거두지 못했었을 거예요.

왜냐고요? 경쟁자도 없고, 유럽과 아프리카의 명백한 지배자이니까!

19세기의 벨 에포크를 능가하는 벨 에포크(좋았던 시절)이 도래했으니까,

68혁명이 일어나도 원역사와 달리 프랑스에서 별다른 호응을 못 얻은거예요.

#812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1:59
저 레벨이면 if루트에서 도축이 어려워.
#81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1:59
백기사 사건이 없으니까 미국이 프랑스를 도축할 신경이 있었네
#81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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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ノ∧  X (:.:ノ /     ヽ/ } : :)∧::::ヽ |     |/}: : :\


오늘도 다시 한 번 밝혀지는 만악의 근원

#815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01
흐음.....
#816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2:01
>>812 is가 없는데 모기지 터졌으면 아프리카 착취가 불가능해지고 불만도 엄청 올라갔을걸
#817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01

선하신 교황 요한 23세 성하..... 당신은 프랑스를 상대로 도대체 어떤 싸움을.....(왈칵)

#818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2:02
지금 저 엘랑 통치방식이, 내부 불만을 마그레브 빼고 포퓰리즘으로 해소했을거 같은데 포퓰리즘 못한다? 바로 터질거 같은데 ㅋㅋㅋ
#819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03
하이고야.....
#820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2:03
If가 아닌 현재의 경우는 뒤져가기 직전에 is로 기사회생해서 폭주해버린거고
#8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04
이러면 마그레브는 절대 메구밍을 곱게는 못 보지. 전직 공화주의자, 그것도 "그"프랑스를 신뢰했다 배반당했다고 전향한 놈이다.

적어도 엘랑식 공화주의는 부활한 나치즘이고, 메구밍은 나치 부역자였던 색휘야.
#822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2:05
아마 서브프라임에 착취를 도와주는 is도 없고 경제난에 포퓰리즘 비용까지 날라갔으면 잘해야 2012년까지 버티지 않았을까
#823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2:06
근데 if 프랑스한테 궁금한게 도대체 어떤 초인이 나오셨으면 마그레브 유지한채로 연착륙했냐?
#82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2:07
사실 각성한 샤를로트인거임(아무말 대잔치)
#825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07
그러니까요.
인재가 없었을 터.
#826이름 없음(t57BIB/uN6)2022-05-02 (월) 02:08
재밌는 거 하나 찾았는데 프랑스 내전 이전 유럽 1세계 국가 중 공화정인 국가는 프랑스, 독일, 포르투갈, 오스트리아밖에 없다(아무말)
#827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08
좌파 날리고, 왕당파 날리고 르펜도 있을텐데.... 어떻게?
#828이름 없음(t57BIB/uN6)2022-05-02 (월) 02:09
이제 유럽 1세계 국가중 공화국 체제인 나라는 프랑스랑 오스트리아(나 독일감 ㅅㄱ)뿐이야
#8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09
이 쯤 되면 메구밍의 스페인 내 위치에 대한 재정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지 않나?

어떻게 저 출신에서 단순히 황가를 탄생시키고 프랑스로부터 보호한 공로만으로 이전까지의 시선 내지는 분노를 이 선까지나마 무마시킨 거야?
#830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10

반면 동구권에서는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 혼신의 실드로 체코슬로바키아의 둡체크를 묵인해준 소련이 있었던 모양.

마침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이 좌파 정당 위주의 다당제 민주주의를 지향했고 소련도 영향을 안받을리가 없으니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체르노빌만 없었으면 소련도 사민주의로 연착륙해서 현대까지 건재했을겁니다.

#83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2:10
이제 오스트리아는 대... 독... 일...로 독일제국 편입되면 공화국이 프랑스밖에 없네
#8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11
이야 진짜... ㅋㅋㅋㅋㅋㅋ
#833이름 없음(/I/Ql2aC4.)2022-05-02 (월) 02:11
>>829 프랑스에 의한 쿠데타 협박 때문에 여럿 갈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리고 메구밍같은경우는 왕당파로 변환했다고 해도 아무튼 전 공화파고
#83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2:12
양자어장 정말 대단해
한 개만 나와도 엄청난 뇌절인게 수십개가 쏟아졌는데도 세상이 양자롭게 굴러가
#835이름 없음(t57BIB/uN6)2022-05-02 (월) 02:12
소련이 망한 이유 : 미국보다 삽질을 더 했기에(진실)
#836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13
스페인에서 친프 매국노도 아니고, 그렇다고 개혁해볼려고 했다가 갈리지도 않은 유일한총리가 메구밍일 가능성이 있을걸 지금
#8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13
>>833 프랑스 쪽 시선이 아닌 스페인 특히 마그레브 쪽 말하는 거임.
#838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13

>>829

1. 대안이 없음

2. 우리집 개객기

3. 동격으로 대우해줌

#839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13
아일랜드 무시 말자.
거기도 1세계.
#840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14
아무튼 엘랑한테 아이리스 건으로 통수치지 않았으면 비교적 고개 숙였을거고, 거기다가 메구밍같은 출신 찾기 힘들어서 앵간한 일은 넘어가 줬겠지
#841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14
>>837 거기야 어쩔수 없는거고 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t57BIB/uN6)2022-05-02 (월) 02:15
>>839 대영제국 : 아일랜드란 '국가'는 없습니다. '자치령'일 뿐. 아시겠어요?
#84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2:16
아일랜드? 아아 연합왕국의 일원인 아일랜드 왕국을 말하시는거군요
#844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17

출신이 미덥지 못한 것과 별개로 이베리아 연방 재건이라는 오랜 민족적 숙원을 이룩한 지도자를 끌어내리면 누굴 대안으로 삼게요?

#845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17
지금 엘랑성격에, 엘랑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려는 총리한테 어떤식으로 행동할까(배점: 프라하의봄,헝가리혁명)
#846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18

메구밍을 끌어내리자는건 한국으로 치면 전직 주사파 빨갱이 출신이라는 이유로 통일 한국 달성하고 만반도까지 완성한 대통령을 끌어내리자는 격인데요.

#847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18
동구권에서 브레즈네프 독트린의 희생양이 안나왔던 이유가 로마탓도 있기는 하지만, 엘랑과 스페인 꼬라지 보니까 아 저러면 안되는구나 하고 배운거 아님?
#848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18
하이고야....
#8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19
정말 탐탁치 않지만 그와 무관하게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얘 아님 다른 놈도 없었고... 가 딱 그 심정이군.
#850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19
>>846 저 참치가 말하는건 통일 이후가 아니라 어떻게 그 전엔 별일 없었나 같은데...
#8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20
>>850 그것도 있네. 이후라면 모를까 이전에는 어떻게 (눈뱅뱅)
#852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20
히스파니아 이후야 뭐 엄청난 업적을 세웟으니까 그런거고, 그 전엔 어캐 뽑혔나 모르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메구밍 이전까진 엘랑이 뭔짓 한 느낌이라
#853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21
지금 유사 아파르트 헤이트인데, 자기 위성국이라는 스페인이 독자행동 및 개혁하려고 했을때 한번 "프라하" 해봤을 느낌이라
#8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24
일단 스페인 총리가 자의든 타의(엘랑스 의중)이든 교체된 횟수를 구하면 뭐가 좀 더 나오려나?
#855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2:24

스페인 자체의 여론이라면 스페인이 의외로 왕실 지지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

열성 공화주의자 출신이었던 메구밍을 안좋게 바라볼리가 없습니다.

스페인 왕정복고는 기본적으로 스페인 국민들이 좋아서 이뤄진게 아닌 프랑코의 결정이니까요.

거기다가 아이리스 탄생과정을 보면 정치력이 상당한 양반인건 분명하고요.

#856이름 없음(t57BIB/uN6)2022-05-02 (월) 02:28
메구밍이 스페인판 메르켈이였나?
#8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28
음... 그렇다면 총리가 친엘랑 딸랑이였다면 스페인이 갈려고 했거나 갈아버리고 그 때마다 프랑스가 일일히 제압해 자신의 입에 맞는 인물을 올리려 했고, 반대로 엘랑스 눈 밖에 나는 짓 하는 놈이면 엘랑스가 직접 갈려고 했고.

이게 무한반복되다보니 결국 앉힐 놈이 메구밍밖에 안 남았다로 귀결되는군.
#8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29
하다하다 엘랑스도 필요성은 강하게 느끼면서도 귀찮아졌던 거야... 맙소사 ㅋㅋㅋ
#859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30
그나저나 도대체 if 프랑스에선 도대체 누가 나왔길래 마그레브 들고 연착륙 한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860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31

요컨대 이베리아 반도도 프랑스를 ㅈ같아하는건 동일해요. 나폴레옹의 반도전쟁으로 얼마나 고초를 겪어봤는데.

하지만 마그레브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다면 이들은 자기 손으로 왕정을 몰아냈다는 것

이베리아인들도 자기들 손으로 왕정을 몰아냈고 그나마 이뤄진 왕정복고는 독재자의 결정에서 비롯된건데

마그레브처럼 우리 공주님 우리 공주님 엉엉하면 그게 더 개연성이 어긋나죠?

쉽게 말해서 그거예요. 직접 왕정을 몰아냈고 원하지 않은 왕정복고를 이룬 이베리아와,

왕정 치하에서 혜택을 입었고 공화정 체제의 희생양이 된 마그레브의 차이.

#8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34
그러니까 스스로의 힘으로 진정한 공화주의를 이룩한 나라로 남을 수도 있었던 이베리아를 입헌군주제 제국으로 만들 필요성을 만들어 준 건...

(할말하않)
#8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35
가면 갈 수록 1세계는 자유주의 진영 못 될 이유가 넘쳐흘러간다 어우(...)
#863이름 없음(dskbwviQ7c)2022-05-02 (월) 02:36
1세계 2세계 역전 양자세계
#864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2:38
자유진영으로 면피할 마지막 기회는 한국에게 7함대를 들이밀던 시점에서 끝났음
#865시키냥◆tr.t4dJfuU(hNXeK6iddg)2022-05-02 (월) 02:39
1세계는 자기가 자유주의 진영이라 주장하고 있을 뿐이지 실상은 제국주의자 소굴이지
#866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2:39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한국을 그냥 쌩으로 경제와 힘으로 억압해서 일본 아래로 꿇려야겠다고 한 순간 팍스아메리카나의 기회는 끝났음
#8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40
아이리스가 소기를 만나고 나서 대히스파니아의 어린 여제로 만개한 것은 다른 게 아니군.

지금의 대 히스파니아의 모든 곳은 이념도 다르고 입장도 다르지만, 그들의 입장을 모두 대변해주는 이를 그제서야 얻은 거였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히스파니아 제국은 적어도 가까운 시일 내에는 두 번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 순 없을 거야.

그건 악몽이니까...
#868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2:40
이제 프랑스 들어가면 5 공화국의 원죄로 누구를 목매달까 그걸로 전쟁나게 생겼는데요.

거기에 동조했던 재계 인사는 난리통에 죽었거나, 샤를로트에게 배가 째졌든 독일 금융계에게 째졌든 할 거고.

살아남은 놈들은 외국으로 도피하지 못했으면 숨어 살지 싶은데.
#869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41
명예 kgb 트럼프 ㅋㅋㅋㅋㅋ
#870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41

Q: 이베리아가 보르본-보나파르트 제정에 대해 반발 안할까요?

A: 오랜 민족적 숙원이었던 이베리아 연방과 대레콩키스타 재건의 구심점을 버리자고요? 그게 되면 한국은 고구려와 발해를 버릴 수 있겠네요^^

#871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41
당연한 이야기지만 만약 아이리스 루트가 있다면 그건 전쟁이 아님....
겨울튜브를 통한 세계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루트의 주제였을 것
#872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41
이거 일본 엘랑 둘다 못지키지 않나?
#873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42
아이리스 루트가 있다면 아이리스에게 뭐가 가장 중요할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아이리스에게 겨울튜브의 두사람 미소기와 김겨울이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두사람임.
#8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44
관측하고 관측해도 까도까도 나오는 양파마냥 새롭고 놀라운 사실에 전율하게 되는군.

이것이 양자-관측인가... 나 이 어장 끝나면 향수 세게 올 듯.
#875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2 (월) 02:44
양자-향수
#876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45
슬슬 아이리스 입장에서 보면 아이리스의 학창생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당연히 김겨율과 함께하는 겨울튜브 방송이 아닐까 생각함
#877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2:46
>>872 정확히는 '이전에 있었던' 일본과 프랑스를 못 지키는 거죠.
#878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2 (월) 02:46
아이리스가 이제 가끔 겨울이 초청해서 같이 방송 나오고 그러는건가
#879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2:48
그냥 미국은 10~15년 동안 히스파니아 코인 떡상하길 바라는 투자자의 마음을 정갈히 해야죠.

뭐? 독일이 키이우 조약군이 펌핑해서 힘들다고 볼멘소리를 해? 닥쳐! 히스파니아가 왕귀해줄꺼야!
#880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2 (월) 02:48
히로인이 되지 못한 자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거임
#881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48
아이리스에게 미소기가 스승이라면
마찬가지로 아이리스에게 김겨울은 가장 친한 친구이자 마음 편한 언니가 아닐까 싶음
#8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49
어쩌다보니 이어지지 않은 둘이 소기를 매개로 신분까지도 넘어 매우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소기는 이 둘에게 있어 인생 선배, 스승님, 남사친, 피가 안 이어진 소중한 오라버니(?) 야.
#883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2:49
사실 아이리스가 히로인이 못 되는게 >>879 때문이고요.
#884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2 (월) 02:49
울부짖어라 히로인이 되지 못한 자 가슴이 완성되지 않은 자 히로인에서 여사친이 된 자(폭언)
#885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50
김겨울이 그냥 공주님이니까 조회수 오르지 않을까? 하고 초대한 자리에서 미소기에게 받은 용기로 대폭발을 일으켰을때
김겨울은 그냥 투덜거렸지만 아이리스를 도와줬음.
이후에도 어차피 이래저래 겨율튜브가 고발방송이 되버린 와중에도 꾸준히 아이리스는 겨울튜브 고정 게스트였고
#886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2:50

왜 독일에서 제정복고가 이뤄졌는지도 알 것 같다.

프랑스가 덩치 큰 남아공처럼 미쳐 날뛰며 어그로를 끌어대고 공화정부는 쩔쩔매는데,

제2제국이 안그리워질리가......

#887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2 (월) 02:50
메이링과 비슈누 팬이 서로 토탈 워를 벌일때 아이리스 펜은 호라 모 젠젠 당하고 겨울이X아이리스를 밀게 되는거임
#8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2:51
이건 진짜 아이리스를 위해서라도 아이리스는 연심이 없었다는 전개로 가야 한다( ) 이런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버렸다고?

아무리 초인적인 인내력을 상정한다 해도 저 어린 나이에 내부에서 앓고 끝나는 정도로는 도저히 상상이 안 됨.
#889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51
흐음......
#890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51
아이리스가 여사친으로 끝나는 이유는 뭐 김겨울도 여사친으로 끝나면서 자신의 꿈을 우선하는 모습을 옆에서 봤기 때문이 아니려나?
아이리스의 사상적 롤모델이 미소기라면 여자로서의 롤모델은 김겨울일듯
#891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2 (월) 02:52
메이링 비슈누 루트를 타면 아이리스 호감도가 자동으로 여사친이 최대치로 고정되는 코드를 넣으면 돼
비슈누는 메이링 루트에서 그 코드를 안 넣었다 사달 터진거임
#892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54
미소기랑 선을 긋고 친분을 유지하면서도 결국 자기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김겨울의 자세가
아무래도 아이리스에게 영향을 안주기 힘들었을 듯
그야 진정으로 아이리스가 대히스파니아 제국의 왕태녀가 되기 이전부터 그냥 접근해서 친하게 지낸건 김겨울 뿐이니까
#893이름 없음(p0QSdlQiBE)2022-05-02 (월) 02:54
이제 겨울이랑 아이리스랑 결혼하면 되는거지?(아무말)
#894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54
>>888 진짜 아이리스는 진짜 대재앙이니끼 그냥 필요한 때만 보고 당분간은 안봐야 할지도 ㅋㅋㅋㅋㅋㅋㅋ
#895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55
솔직히 아이리스가 샤를의 속내 같은걸 모를리는 없고
그런 이득적 관계가 아니라 좀더 진짜 우정을 원한다면 역시 김겨울이 그 우정의 대상자일듯
#896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2:55
하이고야.....
#897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56
요컨데 아이리스가 보기에 김겨울은 연애보다 꿈을 쫒는데 나도 김겨울처럼 저런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할 법하지 않냐는 것
#898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2:57
>>897
#899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2:57
여사친 캐들의 사정.txt
#900수면부족◆CSZ6G0yP9Q(e6HD8gaS3I)2022-05-02 (월) 02:58
친해지면 솔직해지는 김겨울이 아이리스라고 다를건 없고
황실에서 자란 아이리스에게 이런 거침없는 1살연상의 김겨울의 모습은 굉장히 멋져 보일 가능성이 있음
#901이름 없음(tAyLPwcUfM)2022-05-02 (월) 02:58
뭔가 쏘롱각과 개판각을 피하기 위한 필사의 설정 만들기 같기는 한데 진짜 어쩔수 없는걸로 ㅋㅋㅋㅋ
#902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2:59
굴리면 굴릴수록
이 과거사 다이스들은 그대로 둔 채로 미소기가 아이리스 루트를 탈려했다면 세계가 어떻게 변했을것인가....
#903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3:00
주사위 : ....그래, 다들 그렇게나 연애를 위함이란 말인가? 음훗훗훗(사악한 웃음소리)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01
내가 생각했던 루트는 한 크크크(xn)펌 핀포인트로만 걸려도 인정이다. 여기까지 와서 사실 마음 있거나 생겨버렸는데 안 되는 거 알아서 저세상까지 가지고 가는 걸로 끝내겠다니.

아주 잘 풀릴 일말의 가능성이고 뭐고 정말 잔인한 일이야(?)
#905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3:01
주사위가 음모를 꾸밀 확률 -> .dice 0 100. = 6
#906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3:01
하이고야.....
#907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3:02
아직은 없는듯하니 제 3차 세계대전은 안심해도 되겠지?
#908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02
주사위가 사실 이미 음모를 꾸며둔 후일 확률 → .dice 0 100. = 32
#90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02
연애로 쏘-롱 뜨는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양자뇌절 엔딩이야
참치어장 역사에 길이 남을거야
#9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03
음( ) 이건 일말의 가능성 치곤 꽤나 상당하군(양자-흰눈)
#911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3:04
그냥 안굴리면 됨. 뭘 굳이 굴려서 난수프로그램에 어장 운명을 맡김?
#912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04
여기까지 오면 메이링 루트가 더 히든일까 아이리스 루트가 더 히든일까?
#913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3:04
저 32%가 럼프 복귀각이면 곤란한데....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05
죽었다 깨도 럼프는 다시 못 나옴.
#915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3:05
하이고야....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06
히로인별 단독 엔딩이면 그냥 루트의 난이도 자체는 다들 마찬가지로 평이하지.

그냥 여기서 셋이 모두 끼는 경우의 수 생각하니 나온 거라 ㅋㅋㅋㅋㅋㅋ

닥스가 가망없음이라고 한 게 이 심정이군.
#917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3:06
메이링이 좀더 힘듬;;;
그야 아이리스는 대놓고 공주로 등장하니까 공략하겠다고 들이댈 가능성이 있잖음?
메이링은 악역(?)이라서 히로인인지도 모를테고
#918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3:06
하이고야....
#919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07
근데 진짜 무슨수를 써서라도 아이리스가 여사친일 이유를 만들어서 히로인각 원천차단하려는 참치들이 보인다, 나도 그렇지만(아무말)
#920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07
일단 확실한건 어느루트로가든 1세계의 프랑스 일본은 무조건 터져야되고 터트릴 수 밖에 없는건데
아이리스 루트 진입 경로도 잘 생각이 안나고 이럴경으 2세계나 한국은 어떻게 흘러갔을것인가
#921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08
메이링 루트보단 2세계의 외연확장이 힘들어보이지만 if로 아이리스 루트도 언젠가 잡담판서 굴려봤으면 좋겠다 싶다....
#922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09
Is없었을 때 솔레스탈 빙 루트탄 세계 루트 굴렸던것처럼
#9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10
어쩌다 양-자 관측의 결과로 또 잡담판 하나를 거의 태워가고 말았다. 후...(?)
#924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3:10
엘랑이라....
#92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12
아이리스 루트 줄거리랑
비슈누 루트 줄거리인가
#926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12
지금 1세계 꼬라지 진짜 신성로마제국같은데, 지금 팩션애들이 다 따로놀고 있잖아 ㅋㅋㅋㅋ 2세계는 그래도 공동의 적한텐 합의 잘한다고 ㅋㅋㅋㅋ
#9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14
선거로 4년마다 새로운 카이저를 선출하니 맞는 말이네
#929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3:14
하이고야.....
#930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14
>>926 신롬보단 나은게 미국과 같은 존재는 없...
합스?
#931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16
여기까지의 과거사 다이스는 다 가지고 간다 치고
아이리스 루트 진입을 생각해보자면 일단 폭로 방송 이후에 음... 어디부터일까....
#932이름 없음(qQmpPBCOgI)2022-05-02 (월) 03:17
합스면....
결혼시킬 누군가는 어디서 데려오나?
#933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17
오늘 평일이니 저녁연재인감..
#93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17
일단 메이링 루트와 비슈누 루트 확정되기 전에 분기점이 있겠지 아마
#935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3:17
키이우는 사실 패권만 안노리면 조약기구내에 싸울일이 적음.
키이우 조약기구 4대국이 사실상 둘둘로 쪼개져서 각각 유라시아 동쪽과 서쪽으로 거리가 멀어서 권역 구분이 편하니까
#936이름 없음(e6HD8gaS3I)2022-05-02 (월) 03:18
러시아에게 지중해로 나갈 동로마가 있다면 청나라에게 태평양으로 나갈 한국이 있는 형식으로
둘둘 유라시아 동쪽 서쪽 커플이여 아주
#93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19
메이링과 비슈누 간에 누가 먼저 임신하는 건전한 경쟁은 있겠지만 말이야
#9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19
일단 정리를 좀 해야 하나...

프랑스 5공의 내막.


0. 드골은 자유 프랑스의 지도자도 아니었다. 독일에서 프랑스가 해방될 때 까지 그의 직책은 어디까지나 자유 프랑스 군 총사령관이었다.

1. 자유 프랑스 임시 내각은 근왕파 지역이었던 마그레브를 비교적 온건하게 대했던 좌익계 수장을 위시해 근왕파인 마그레브인들이 주축이었고, 그리 될 수밖에 없었다.

2. 이게 그럭저럭 굴러갔던 이유는 근왕파는 부르봉이냐 보나파르트냐를 놓고 둘로 갈려 평행선을 흐르고 있던 탓이긴 했지만.

3. 무슨 이유에서였던 이 처지에 만족하지 않았던 드골은 영미의 도움으로 파리에서 일종의 본인 개선식을 추진하여 성사시켰다.
#939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19
>>936 사실 한국같은경우는 러시아도 필요한 격전지대긴 한데 한국은 신사협정 들어갈거라 ㅋㅋㅋㅋㅋ
#940이름 없음(YkkE/0PcQ2)2022-05-02 (월) 03:19
유라시아 조약기구랄지 동안과 서안 딱딱 잘 나눠진 것도 신기
#9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26
4. 이내 좌익계 수장을 지닌 내각으로 시작했던 프랑스 제 4공은 진짜로 제국이 아닌 공화국으로써의 행보를 중시하였고 이에 맞게 행동하였다.

5. 드골은 정치권에서 잠시 물러났지만 붉은 역병에 대한 공포를 물밑과 나라 바깥에서 매우 잘 이용했고, 끝내 결정적인 순간 미영과 우익계 민심의 힘을 등에 업어 4공을 전복시키고 프랑스 5공의 수장이 된다.

6. 드골, 그리고 적어도 그와 그 측근들을 추종하는 이에게 있어서 좌익계 인사들과 마그레브인들은 동등한 프랑스인이 아니었다. 각각 붉은 역병과 봉건주의에 찌든 하등생물로 여기고 모든 정책을 추진했다.
#942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3:27

인혁련(희망편)

#943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29
(대충 드골 후손이 이 게임 제작사 고소한다는 내용)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29
7. 이 모든 것은 프랑스의 저력을 유럽에서 붉은 역병의 방파제로 사용해야 한다는 심리를 더욱 자극해 거래를 이끌어 낸 드골의 작품이었고, 따라서 당시 유럽 대륙 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영미에게서 공인받았다.

8. 거칠 게 없어진 프랑스 제 5공은 본토를 포함한 자신의 권역을 모두 입맛대로 뜯어고쳤고, 반항하는 모든 것은 외부의 묵인 아래 프랑스의 힘과 영광을 미명으로 찍어눌렀다.
#94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30
(대충 프랑스 정부가 판매금지내렸다는 내용)
#946이름 없음(/PyErUICWs)2022-05-02 (월) 03:31
>>7
현실에는 IS 대신 코로나가 있기 때문이지

지구작가 : ㅎㅎㅋㅋㅈㅅㅈㅅ
#947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3:31

카이저라이히도 그랬지만 은근 드골이 흑화하는 작품이 꽤 많죠

(무책임)

#9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33
9. 그렇게 현재에 이르러, 프랑스 제 5 공화국은 당시 거래를 했고 그들과 거의 다를 게 없었던 영미조차도 손절칠 파리 공화국과 거대했던 배후지를 가졌었던 공화주의란 간판을 내걸었을 뿐인 앙시엥 레짐으로 전락한 것이다.

10. 동부랑 서남부만 독립까지 원했다고? 여기에 다른 곳이 더 안 끼어든 게 더 신기한 수준이다.
#949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3:34

혹시나해서 말하지만,

어장주는 자유민주주의 공화정을 적극 지지하는 건전한 사상을 가졌습니다.

김정은 개객기, 시진핑 개객기, 푸틴 개객기,

블루팀 만세, 우크라이나에게 승리를, 중공과 러시아에게 죽음을

(셀프 사상검증 중)

#9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35
프랑스 5공의 내막.


0. 드골은 자유 프랑스의 지도자도 아니었다. 독일에서 프랑스가 해방될 때 까지 그의 직책은 어디까지나 자유 프랑스 군 총사령관이었다.

1. 자유 프랑스 임시 내각은 근왕파 지역이었던 마그레브를 비교적 온건하게 대했던 좌익계 수장을 위시해 근왕파인 마그레브인들이 주축이었고, 그리 될 수밖에 없었다.

2. 이게 그럭저럭 굴러갔던 이유는 근왕파는 부르봉이냐 보나파르트냐를 놓고 둘로 갈려 평행선을 흐르고 있던 탓이긴 했지만.

3. 무슨 이유에서였던 이 처지에 만족하지 않았던 드골은 영미의 도움으로 파리에서 일종의 본인 개선식을 추진하여 성사시켰다.

4. 이내 좌익계 수장을 지닌 내각으로 시작했던 프랑스 제 4공은 진짜로 제국이 아닌 공화국으로써의 행보를 중시하였고 이에 맞게 행동하였다.

5. 드골은 정치권에서 잠시 물러났지만 붉은 역병에 대한 공포를 물밑과 나라 바깥에서 매우 잘 이용했고, 끝내 결정적인 순간 미영과 우익계 민심의 힘을 등에 업어 4공을 전복시키고 프랑스 5공의 수장이 된다.

6. 드골, 그리고 적어도 그와 그 측근들을 추종하는 이에게 있어서 좌익계 인사들과 마그레브인들은 동등한 프랑스인이 아니었다. 각각 붉은 역병과 봉건주의에 찌든 하등생물로 여기고 모든 정책을 추진했다.

7. 이 모든 것은 프랑스의 저력을 유럽에서 붉은 역병의 방파제로 사용해야 한다는 심리를 더욱 자극해 거래를 이끌어 낸 드골의 작품이었고, 따라서 당시 유럽 대륙 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영미에게서 공인받았다.

8. 거칠 게 없어진 프랑스 제 5공은 본토를 포함한 자신의 권역을 모두 입맛대로 뜯어고쳤고, 반항하는 모든 것은 외부의 묵인 아래 프랑스의 힘과 영광을 미명으로 찍어눌렀다.

9. 그렇게 현재에 이르러, 프랑스 제 5 공화국은 당시 거래를 했고 그들과 거의 다를 게 없었던 영미조차도 손절칠 파리 공화국과 거대했던 배후지를 가졌었던 공화주의란 간판을 내걸었을 뿐인 앙시엥 레짐으로 전락한 것이다.

10. 동부랑 서남부만 독립까지 원했다고? 여기에 다른 곳이 더 안 끼어든 게 더 신기한 수준이다.


... 써놓고 보니 황제만 없는 악의 제국이군.
#95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39
속보 : 프랑스 정부 더 뉴 오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프랑스 내 판매금지 명령 내려...
애니메이션 역시 방송 불허.. 샤를로트 뒤누아 피규어는 논쟁 중...
#952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3:44

이상해.

나는 혈통빌런이 아닌데 양자어장 전개는 공화국을 악으로 만들고 있어.

#95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46
그것이 양자니까
#9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46
메구밍은 어떻게 대히스파니아의 총리가 되었고, 인정받았는가.


0. 이베리아 대륙은 원래 공화주의적 성격과 열망이 강했던 곳이다. 애초에 복고주의적 기조는 프랑코의 독재 시절 때 잠시 반짝했던 곳이다.

1. 반면 스페인령이든 프랑스령이든 마그레브는 근왕적 색체가 강했다.

2. 그러나 이 둘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둘 다 프랑스 5공이라는 이름의 폭군의 전횡에 그대로 노출되었던 것.

3. 이 상황 속에서 이베리아의 총리직은 과장 좀 보태 원래는 하루가 멀다 하고 갈아치워지는 자리였다.

4. 친프랑스적인 총리는 이베리아 시민들이 직접 갈아버렸지만 이내 그 "폭동"은 제압당하고 다시 프랑스의 의중에 맞는 이들이 들어섰다면, 그 반대는 말할 것도 없이 그러한 행보를 보인 순간 프랑스가 가차없이 쳐냈으니까.
#956이름 없음(PmRjDmMMck)2022-05-02 (월) 03:47
은영전 어장도 비슷하게 가고있다 혁명 정화.
#957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48
은영전... 나나리...
#958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50
민주주의는 죽지 않았는데 공화정은 뒈짖하고 있는 느낌
#959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3:50
가만, 그러면 파리 진군과 우파 혁명 이후에 나가떨어진 좌익계 세력이 갈 곳은 자영농들의 농장과 농업 노동 조합같은 지역 1차 산업쪽 아니에요?

그러면 문제가 더 심각해지는데.
#960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50
민주주의(입헌군주정)
#9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51
5. 프랑스는 타협하지 않았다. 그렇게 4번의 무한 반복이 계속되던 끝에, 프랑스 공화국은 본인들도 지쳐버렸지만 박아넣을 사람마저 마땅치 않았던 딜레마를 안게 된다.

6. 때문에 이에 낙점된 것이 전직 극렬 공화주의자였다 근왕파로 전향하고 딱히 눈밖에 난 행동을 안 보인 메구밍이었던 것.

7. 출신 상 마그레브 지역에서는 이 총리를 여전히 탐탁치 않게 여겼지만, 이베리아는 딱히 불만이 없었다. 전향했다지만 진짜로 공화주의자였었던 이였으므로.
#962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3:51

>>959 어떤 점에서요?

#9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52
>>959 ... 응???
#964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53
혹시 여기서 빨갱이 각에 나온다거나 그런거 아니지?
#96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53
뭐지 공산혁명을 암시하는 것인가?
#9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54
여태 나온 것만해도 지금 시작하기에 앞서 지도가 적어야 할 게 산더미라 나라도 도와야 할 것 같다는 사명감이 생기는데, 뭐가 더 나오는 거야(떨림)
#967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3:54
아니, 사실 1920년대도 아니고 1950~1960년대면 사실상의 노조와 사업가의 일방적인 폭력 사태는 거의 끝났단 말이죠. 특히 우파 입김으로 올라간 프랑스 5 공화국이면 산업계 노동조합에 대한 감시와 탄압이 있었을거고.

그러면 남은 자산이랑 알짜배기 빼서 정착할곳...은... 남프랑스
#968이름 없음(/PyErUICWs)2022-05-02 (월) 03:55
>>951
약샤르(CV : 하나카나) 피규어는 어쩔 수 없지(코쓱)
#969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56
그러고 보면 북인도 아직 살아 있었지?
#9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56
어... 그러니까 봉건주의 하등생물의 소굴이 마그레브면, 붉은 역병의 하등생물들의 근거지가... 남프랑스???
#97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3:56
뭐지 프랑스 AI가 아키텐도 같이 만들어서 분할띠 당한다는 것을 암시하는건가(크킹뇌)
#972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57
그리고 마오주의+트로츠키주의의 혼종이 중국, 그리고 레닌주의가 인도일텐데 북인도 얘네들 혹시 트로츠키에 레닌 섞었냐?
#9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57
와 양자-관측은 신난데 동시에 무서워(이아 이아)
#974이름 없음(/PyErUICWs)2022-05-02 (월) 03:57
현재 야루요미에서 몰?루 아카에 아?루랑 아?코 가 독립 항목이 되었다!
#975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58
그리고 엘랑이라면 애초에 프코뮌이라는 몇개월밖에 지속 되지 않았지만 최초의 공산국가 나온 곳이고
#9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3:58
호오...
#977이름 없음(/PyErUICWs)2022-05-02 (월) 03:58
IF : 아이리스 루트도 조만간(?) 달동네에 3차로 올리겠습니다

배경 설정은 더 뛰어난 참치들이 해주시리라 믿으며

전개는 아마도

>>624-650일 듯 합니다(후다닥)
#978이름 없음(sHyHMAy6Qs)2022-05-02 (월) 03:59
북인도는 애바라도 프코뮌 전적있는 국가에 공산주의 안나올수가 있나?
#979이름 없음(/PyErUICWs)2022-05-02 (월) 03:59
그나저나 풍유환 약으로 남자 정력제 만든 타키온이 시험해보자면서 정력제 먹은 미소기랑 할 때 타키온의 아가미 AA는 누구로 해야 하나
#981지도닦이◆ZJr7vLQwqA(56L2nPAYrI)2022-05-02 (월) 04:01

1. 2차 대전 당시 자유 프랑스를 주도하고 나치를 프랑스에서 몰아낸건 좌익과 마그레브 반동(?)분자들이었다

2. 드골이 권력을 잡을 수 있었던건 전적으로 공산도미노에 대한 공화주의 우파와 미국의 두려움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3. 프랑스 제5공화국은 덩치 큰 남아공으로서 국제외교질서를 우생학적 관점에서 바라봤다

4. 프랑스가 폭주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견제세력의 부재와 미국의 조급증 때문이었다

오늘 굴린걸 크게 요약하면 이 4가지가 되겠군요.

#982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4:01
공산혁명은 아니더라도, 지역 교회 공동체나 자영농 입장에서는 노동력이 필요한건 당연지사고. 농업 개발과 교육, 의료에 있어서 좌익계 지식인과 파벌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요.

하물며 파리 정계 돌아가는 꼬라지를 훤하게 꿰뚫어보는 고인물이면...
#983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4:03
못해도 거의 4~50년동안 정계 진출은 고사하고 핍박받은 남프랑스에서 이 좌익계의 계승자들은 지금 상황 어떻게 보겠습니까?
#9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4:04
이들을 또 이잡듯 겸사겸사 잡아대려고 한 거였던 건가
#985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4:04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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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7ナゥx|`/ /  ー/─‐|‐|-|  | 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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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リ: : |_込、  こ°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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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ノ /          l        ,’
       У/        ,′         l       ,′
.       √        /              l         /
       ;′       /              l        /


이건가
풍유환 효과 좀 이상한데

#986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4:05
현타로 멘탈이 나가버린 선대랑 신 제국주의로 물든 프랑스?

조까. 그냥 부르봉-보나파르트 새끼들이 낫지

아니면 옥시타니 공화국 분리주의 운동의 기수로 변했을 겁니다.
#9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4:06
슬라브의 피(중얼)
#988이름 없음(wDMrMFbWnU)2022-05-02 (월) 04:07
슬슬 비시프랑스(좌익)이라도 세워주는게 프랑스에게 더 이로울듯 한데(아무말)
#98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4:07
샤를로트 피규어를 누르면 프랑스어로 쥬땜므 나오는 한정판(500유로) 현장에서 완판 돼..., 게임 판매 금지 처분과는 달리 프랑스 내에서도 인기 있어... (아무말)
#9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4:08
아니 진짜 프랑코-이베리아 드립은 쳤지만 이게 이렇게 각까지 나온다곤 상상도 못했다( )
#991이름 없음(pdIM5ZG34I)2022-05-02 (월) 04:08
거기다가 복고주의 열풍의 두 주역을 보고 얘네들의 머릿속에 뭐가 스쳤겠습니까?

'엎는 건 우리라고 못할까?'
#992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4:09

>>991 ....그러네?

#9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4:09
못할쏘냐... 지금 턱밑과 왼뺨을 봐라 이 5공 쓰레기들아(박진)
#994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4:10
5공 : 아무튼 제 잘못은 아닌듯함 ㅎㅎ ㅈㅅ ㅋ
#995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4:11

이베리아가 해냈다,

독일이 해냈다,

우리라고 못할쏘냐

#996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4:13

>>985 타키온이 신데마스 아냐보다 바스트가 크다(타키온은 B83, 아냐가 B80)

#997지도닦이◆ZJr7vLQwqA(UBQZB.hNd.)2022-05-02 (월) 04:14

이상해.

참치들이 타키온이 빈유인 줄 알아.

메이링, 벨벳, 셜리, 크리스가 굇수급이라서 그렇지 엄연한 거유인데.

#9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Qsf3Zy1j1M)2022-05-02 (월) 04:14
무섭구만. 지금 남서부가 떨어져서 대히스파니아 영향권이기만 해도 이러면 대 프랑코-이베리아 판도야.
#999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4:14
풍유환 남용을 막기 위해 가슴이 큰 사람은 일정확률로 가슴이 작아지는건가
#1000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4:14
#1001이름 없음(/Ou8LzIQtw)2022-05-02 (월)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