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ィ=≠ニ<>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422☆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91/
잡담판4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4077/
잡담판4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9069/
잡담판4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6/
잡담판4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6097/'
잡담판4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1078/
잡담판4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5072/
잡담판4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67/
잡담판4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4119/
잡담판4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8080/
잡담판4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70/
잡담판4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7068/
잡담판4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091/
잡담판4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1072/
잡담판4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5065/
잡담판4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86/
잡담판4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04/
잡담판4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3067/
잡담판4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7086/
잡담판4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71/
잡담판4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9075/
잡담판4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10/
잡담판4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5069/
잡담판4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7092/
잡담판4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094/
잡담판4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1069/
잡담판4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2/
잡담판4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6/
잡담판4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99/
잡담판4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18/
잡담판4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3102/
잡담판4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066/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7편
잔 다르크 처럼 그 지역이나
그 도시 단위에서야 성녀로 받들어지며
셩녀 셀레스틴급 위상이겠지만
정작 시복-시성의 주체인 교황청은
상황에 ㄸ라 다르겠쥬.
교황이 성녀의 꼭두각시라면
카이저가 어떤 형태로든
접근을 할 겁니다.
성녀와 인척을 맺으려고 한다던가.
정치적인 우호를 맺으려고 한다던가
아니면 성녀와의 접근을 통해
제국 주교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수도 있겠고.
뭐 그럼 막을 존재가 없군요.
꼴리는 대로 하시면 될듯.
(엄지척)
자세한 것은 ㅇㅍㅅ가 만든 곳에서 작가명 : 카타리나
로 검색해보세요! (홍보)
뭔가 겁이 난다는
내가 잘 하는걸까? 하는
에스라다
국밥 가즈아 .dice 1 100. = 25
에스라는 사악하지만
고삐리이기 때문에
푹 고우면
나의 양기 부족에 도움이 될 것.
부-싼하면 돼지국밥인데
사체의 음기를 먹고 음양지체를 이룬다
이 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살까 생각하고 있는데 사학과 머학원생의 의-견을 듣고시픔!
사체쟝을 푹 고아서 곰-조선-탕을 만들게 하자 .dice 1 100. = 5
>>22 저런 류의 책은 그냥 역사를 즐기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대체의 경우에는"
도해 시리즈는 일본에서 출판한거라 일본감성이 좀 느껴지긴 하지만
따옴표로 강조한 걸 보면 그런 것이 있다는건데
그야 저런식으로 낸 책이면 내는 사람에 따라 널뛰 마련인지라
한국 역덕의 영원한 폭탄
이덕일 같은 양반이 쓴 책이면
저런 거 여도 피해야함(....)
갸가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악
군데 가끔 고대사책도 내고 워낙 활동량이 방대한 양반임.
박은식 선생께서 쓴 책밖에 없어...
(기억에서 제거)
썰민석이나 이런 양반이 방송 잘 나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데.........
흐허허허허허허허허(웃음)))
한시 반애 연재하면.......
뭐 보실 분은 오시겠지.
일주일 정도 지나서 모든 산업재해는 자본가에 의한 타살이다라는 명언을 남기고 전직 일베충이 자본론 10회독 가능한 혁명의 정신을 뿜게 되었지...
요기 잉네
진짜 명언이다 모든 산재는 자본가의 타살이다
맑스가 했다고 해도 믿을법한 말 ㅋㅋㅋㅋㅋ
(대충 인터네셔널가)
물론 그때 시골 농부들 삶이 식사 질이나 시간 더 보장되는건 변함없습니다.(쓴웃음)
막말로 그 때 팔리던 빵 중에 톱밥이나 석회가루가 들어가지
않은게 몇이나 되겠수
이집트 미라 가루(...)
30분 ㅊㅋ
오늘은 개인 사정상
저녁 연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광어냥이는 나쁘다 .dice 1 100. = 49
많이먹으렴
???:안이;; 저리치워요(질색)
>>81............?????
>>844 잔해 획득에 실패했다는 걸 보면
레이더망에 걸려서
티벳-중국 국경 어딘가의 고산지대 어드메서 썩고 있다는 것일듯.
여긴 몇번이나 있었을까
(Sum of all fears 처럼)
진지하게 굴리면 지구가 한 백개쯤 있어도 모자라지 않을까(아무말)
타냐쟝의 감상의 의미를 모르겠다
뭔가 결함이 있나(뒤적뒤적)
음........
잘 모르겠는데(멍청)
솔까 현실 상륙전들도
미국이 잘하긴 했지만
적군이 "일본군"이라서 가능한거지
도서지역 상륙전하면서
징검다리 치는 건
어지간해선 못할 또라이짓입니다
사실 여기저기 찔렀을 겁니다.
"외형적으로"
미국은 전장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려군 주력은 인도양 방면에서
찬드라 보스의 인도해방전쟁을 지원하고 있고.
해군 주력도 인도양에서 영국 함대를 억제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니까요.
"탄성방어에 고여버린 군대와 상륙전이라는 특이한 환경,
화력우세를 확정짓지 못한 미군은 최악의 조합이죠."
포츠머스라........
군항 아닌가 거기??.?
포츠머스라....
그럼 하나는 거기로 하면
한 두곳 정도 더 찾아두면 되겠구만.
포츠머스하고 도버는 알겠는데
미들즈브러는 뭐하는 곳임????
호오(.....)
호오호오.
이쯤에서 엔딩을 낼까
전후세계를 디자인 해볼까(고민)
그냥 이쯤 엔딩 내는건...?
사체도 힘들어 하는거 같은데.
응??? 아니 힘들진 않아요
사람이 없어서 슬픈거지
힘들었으면 연재 못하지(쓴웃음)
왜 자꾸 하고 있는데 그만하래(ㅋㅋㅋㅋㅋ)
애스라다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 20
ㄴㄴ 걱정해주는 건 고마워요!!!!!!!
당나라 장수 중에서 누가 죽었어야 했다고 했지..?
김유신만 더 죽으면 됨.
김유신 특: 신라 그 자체임
사수대첩에서 죽은 애들 그대로 죽고
딱 김유신만 더 죽으면 되고
주필산 전투 기준이면
이세적이 죽으면 되고
이세적인가?
물론 골병들긴 하지만
이세적, 글필하력
딱 이렇게 둘,
욕심 좀 부리면
장손무기까지.
여기서 합판소문 드립이라니
우아아아아아악 멈춰!!!!!!(눈갱)
+
- 요동성 함락 실패
-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주필산 전투 & 사수 전투의 고구려군 대승
다이스가 이리 나왔는데 이정도면 고구려의 압도적 승리려나?
이거 당 태종 체면이 말이 아니겠는데요!
(조용히 저 위의 레스를 가리킨다)
이세적 글필하력 죽은 시점에
당 주력군 재건 불가고.
요동성 못딴 시점에서 당 보급 붕괴임.
당태종도 굶어 죽음.
그리고 사수는 대동강 유역이니까
빼도 됨.
결국 마나카가 페그오에 실장해야 짤이 잔뜩 늘어나는건가...!
그런쪽은 조금만 더 쉬고 싶다고 버티기가 가능하잖아요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
5가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한한 빨리 내보내려면, 자세유지를 못하게 만드는게 빠르죠?
그와중에 부상을 입던말던 신경쓸사항은 아니고요
아 너무 역겹다
사회주의는 자생한 것(끄덕)
보통 굳어서 폐기 직전인 밧줄 반쯤 공짜로 얻어와서 고아원 뱃밥공장에 집어넣기 전에
마지막으로 쓰는거야요
(대충 볼셰비키 당가)
(산업화 시대의 /같음을 일일이 까고 들면 끝이 없다.)
중국 노래 중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
돗돔은 요즘 제 어장 보심까-
굶어죽는것만 못한것이?(의심)
안타깝군.
사실 이번 어장은 반쯤은
타냐쟝과 셔츠쟝 등에 대한 헌정어장인데
둘다 리얼에 갈리고 있어서 슬픈거시애요.
광냥이의 머리를 뚜따하자 .dice 1 100. = 85
>>181?(?)
(대신 북한과 중국 노래를 들으면 절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수호자가 된다)(아무말)
152mm는 어쩔 수 없지.
그 보통 조공관계에서
신하관계. 형제관계, 숙질관계, 부마 관계, 부자 관계...
중국이 상대국을 높게 봐주는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 수 있는지?
위의 관계들은
"가족 관계"라서
조공관계 자체에서 일탈하는 것들이고
군신관계"만" 조공책봉에 속함.
다이스에서 숙질관계, 부마관계, 형제관계 나오길래
이게 서열 이야기 하는 걸로 생각했는데
굳이 순서를 만들자면
군신(이게 조공관계)
부자관계는.........
예시가 없는데 있다면
사실상 다른 관계하고는 아예 성격이 달라지니까 빼면
군신 다음이 부마국
그다음이 숙질
그 다음이 형제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애 그 경우는 중화제국들이 패전해서
조공관계가 붕괴한 케이스의 표들이니까
부자관계.......는 없을 겁니다.
종법상 부자관계가 들어가면
천명을 그쪽으로 넘긴다고 이해될 수도 있어서.
만약 고구려가 승리했다면,
최상의 결과는
숙질관계에서 "숙부"가 되는 거고(금나라 케이스)
그 다음은 형제관계에서 "형"이 되는 것입니다.
당나라가 역으로 부마가 되거나, 부자가 되는 건 그냥 천명을 잃었다는 소리고,
번외로 고구려가 부마가 되면, 대외에서 소극적으로 나가겠다는 의미가 된다.
정도, 대신 당나라와의 무역이나 대외 교역면에서는 이득을 취할 수 있겠죠
워해머 제국특: 대체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음(.....)
살찐 걸로 30분을 털렸다.
나도 요즘 살이 쪄서 ㅠㅠ
.dice 1 100. = 1
>>205(문다) .dice 1 100. = 31
>>208(다 보인다 이놈)(깨물)
아침부터 갈굼먹으니 기분이가 상쾌하군.
수열인가
흐에에에엥
생각해보니까
고려군 대공포가
딱
독일군 88mm의 딱 중단이네
88mm/L62니까
퍼포먼스는
대충 Flak38과 41의 중간쯤 될라나.
호에에에에에에엥
므말딸이면
낙타와 양은 육류용인가.
운송은 자기가 하는 게 더 빠르고 편하니.
꼭 사이게 설정따를 이유도 없고
이러면 사마르티아 사람들은 여성들이 말딸이고, 유명한 아마존 여왕들도 말딸일것 같은데,
헤라클레스가 말딸 여왕의 허리띠를 흠쳐온 이야기가 그리스에는 퍼져 있을 테고,
거유 말딸한테 무릎배게 받는 알렉산더가 떠올리는걸.....
...
알렉산더나 관우가 말딸에게 업혀 무기 휘두르는건 이상하잖음?
이제 1머전때 기관총 앞에 사람이고 말딸이고 사이좋게 갈려나간거임
1~2차 세계대전때는 말딸 의무병이 신속하게 부상병을 후방으로 데려가는게 유행이겠네........
전장에서 말딸 간호사에 반해서 프로포즈하는 병사들
위에도 이야기 했지만 꼭 그거 따를 이유가?
한반도와 만주는 곰조선이고
한반도와 열도는 호인(虎人)이 있는 세계
의외로 아랍인들이 말 개량하는거에 도가 텄다죠
그래서 아랍종이라는게 나오고 그 아랍종을 영국서 개량한게 바로 서러브레드
그리고 컷 넘어갈때마다 실시간으로 털리는 기지
우어어어어어(둥둥)
아니 근데 뭔일이 있었길래 타우 전초기지에 스마 다섯이 떨어져????
보니까 심지어 파워소드를 들고 있......는 거 같은데 뭐지
스페이스 마린이 인력이 남아도나?????
그럼 문막지나는 국도타고 매일 다니시겠네
어음(.....)
개그니까 웃기긴 한데
생각해보니까 무섭다
인류제국이 타우한테도 스마를 보낼정도로
스마에 인력이 남아돌다니!!!!(희망회로과열중)
메이비????
아니면 그것대로 꿀잼이겠지만
심지어 파워소드(추정)을 들고 있음.
시발 대체 누가온거야(.....)
워해머 취향이긴 한데
한국에서 정보 접할 데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끄십쇼
그래서 주로 그 뭐냐 스틸리전인가????
유튜브 보고 있음ㅋㅋㅋ
솔까 브라이트 해머 정도는 아니어도
좀 희망이 있는 세계관이면 완벽하게 취저인데.
삼탈 왜 죽였어!!!!!!!!!!
오늘은 1시반 연재!!!!
뭐야 시발 존나 머시써
원래 프렌차이즈를 관통하는 핵심 테마가 '아버지의 원죄로 아들들이 싸우는' 것이었으니...
라이트해지고 어쩌고 국내에서 정보찾기가 너무 빡세
으어어어어어 전쟁 끝났다아아아아아(추우욱)
근성으로 전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굴렸다아아아아아아아아!!!!!!
뒈짖(뒈짖)
.dice 0 100. = 71
속보: 아버지 술머그러감(ㅈ됨)
지금 어장이 그렇게 떡밥이 없나.
으음.......
시간나는 대로 잡담판 다이스라도 둘려야하나
아니 그야 이제 전쟁 끝났으니까........
아이가 엿에 빠지면 집안에 남아나는 철물이 없다고도 했잖슴까?
도시에서조차 심심찮게 그게 터지는 소리가 종종 들리던 시절이었음다
툭하면 불발탄을 주웠고
(특히 장마철 끝나고 강물에 쓸려온게 많았음)
그걸 엿장수에게 팔아먹었다가
운반중에, 그리고 고물상에서 폭발하는일이 종종 있었쟝
범죄조직에서 사다가 사제폭발물로 만들기도 했어야
광냥이 머리를 엿바꿔 먹자 .dice 1 100. = 4
광냥이 머리엔 뭐가 들었을까(두근두근)
왜 광냥이는 사체를 싫어하는 거실까(의문)
>>320 그......러겠죠????
워크래프트........
했다하면 털렸지.
친구한테..........
일단 자연산 말은 아닙니다.
광냥아 떡밥 내놔라.
20파운더 대전차포에 대한 떡밥을.
(도대체 이새끼는 언제쯤 풀문장으로 말을 할까)
아니 그러니까
88/56
이야기야?????
오늘 고려 1944년 당시 대전차포가
85.3/64로 나왔거든???
20파운더랑 비교해서 살짝 더 크고 살짝 더 김.
약실 강도와 포구압력이 높고
쓸만한 고폭탄을 개발했다는 다이스가 있었음
이마테리움을 넣으면 뭔 세계관도 다 막장이잖아.(;;;;;;)
차기 어장은 유튜브만 보고 만들어보는
워해머 어장을 할까
곰조선을 할까
그리고 저어는 둘 중 하나라면 개인적으로 곰조선이...
워낙 복잡하고 숭숭이긴 하죠
뽕맛은 센데
정보도 구하기 어렵고
솔까 판매고가 대부분 스마에 집중되다보니 별수 없죠
솔까 베인블레이드만 대량 양산각 서도 어떻게 전선은 밀 것 같긴 함
인류제국특: 손전등이네 잉여네, 볍신이네 비효율적이고 썩어가네 어쩌네 해도.
꾸역꾸역 버티고 꾸역꾸역 제일 셈.(여러가지 의미로)
그런 언밸런스와 깡다구(?)와 로망(???)이 재미긴 한데(.....)
실제로 모티브가 그 쪽이니까
나에게는 매우 익숙한 디자인
그러나 어째선지 워햄빠들은 싫어한다는
카더라를 들은 바 있지.
카오스 설정이 좀 그렇긴 하지요
카오스를 빠지면 또 워햄 특유의 그 진흙탕 딥다크한 맛이 없어서 심심해지긴 하는데.
카오스를 넣으면 뭔지랄을 해도 내리막 원툴이라는 함정이 있지
그래서 워햄 세계관에는 좀 노빠꾸 보정을 넣으면 재밌더군요
예를 들면
"둠슬레이어가 가서 카오스를 싹 조져버리고 카오스신도 조져버..........(읍읍)"
일단 뭐래도 할려면 이거부터 완결을 내야죠
가급적이면 이번 어장은 길게 가고 싶은게 욕심이긴 한데
에스라다!!!!!!!!!
(돌☆진) .dice 1 100. = 34
쳇(쳇)
에스라는 왜 날 싫어한단 말인가
그러니까 그냥 둠슬레이어를 냅다 꼬라박는 정도가 아니면 답이 없단 말이오(....)
관념이고 뭐고 압도적인 물리력 하나면 다 끝장이야!!!(어이)
물질 우주의 법칙 자체에서 일탈한 이마테리움의 존재들이라 의미없쇠다
광냥이다
생선대가리를 먹여주자 .dice 1 100. = 32
>>395 이마테리움(워프우주)와 마테리움(현실우주) 사이에있는 제 3의 초공간이자, 성간도로망.
그렇다면 행성급 출력을 쏟아부어서 웹웨이보다 조금 더 얕은 심도에 존재하는 카오스로부터 독립된 공간 속에서 잠들어있던 암흑기 시절 행성 이런것도 가능하려나...
200mm 급의 전면 방호력.
그것보다 좀더 높은 수준의 포탑 전면 방호력
약 130~140mm 대의 측면 방호력.
48톤의 전투중량
85.3mm/64구경장 주포.
715마력 디젤엔진.
.............이정도면 충분한가????
타우제국의 성간 이동법이 >>399 비슷한 그런 거 아니었나
이마테리움인데
이마테리움이 아닌 그 사이 공간으로 비집고 들어가서 느릿느릿 이동하는 거.
아직 차기 어장은 정해진 게 없읍니다.
뭐
가장 가능성 높은 건
곰조선이고.
오오 광냥이가 충분하다고 평을 하다니(감격)
이정도면 어느 정도인감????
그렇겠지
애초에 다이스값도 그렇게 나왔고.
20파운더 이야기나 다시 해봐(광냥이)
참치캔 .dice 1 100. = 3
젠장 다이스가 썩었어!!!!
밀리언셀러 사골포 배고밀의 아버지뻘이라......
뫄 후기형 보면 생긴 것도 비슷한데.
미친놈 칼물고 널뛰듯
다이스를 몰고 몰고 몰아서
천명대전 끝내고
인도 해방하고
미국 격퇴하고
영국까지 쪼개서
세계대전을 끝내고
이제
The New Order!!!!!해야하는데
체력을 방전 직전인데
참치들이 안보여요
적상의 사령관.
꼴리는 대로 달리는 거야 가능하지만
호응을 얻는 건 보닌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
아 물론 진짜로 피곤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뭔가를 잘못 죽인(?) 범인의 마음"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사실 이 어장은 레드셔츠와 타냐쟝에 대한 나의 헌정
어장이 될 계획이었습니다만, 리얼몬의 습격으로 레드셔츠가
멸망당하고 타냐쟝이 궤멸당하면서 의미가 상당히 퇴색되었습니다.)
이제 나에게 남은 건 스펙딸질 밖에 없어요(꺼이꺼이)
대다수가 크게 좋아하지 않고 자기가 꼴리는거 했으면 참치들 반응 적은건 신경쓰지 마셔
현재 어장은 큰 흐름에서 제가 원하는 1차적 그림을
"미친 것 같은 다이스 운빨로 이뤄냈습니다."
이제 2차적 그림으로 넘어가고 최종장에 대한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제작의도가 >>415 였는데
중장기적으로 셔츠쟝과 타냐쟝이 어장 참여가 불가하다는
판정이 나왔고
광어냥이는 광어냥이 하고 있으며
옆동네 주인장이 돌아오고 건넛집 확장이전이 대박치면서
저에게 극도의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 환경나치다(어이)
사실 스펙딸을 치자고 만든 어장은 아니에요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된거고"
물론 여기에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는 소련도 못했고
미국도 하지 못했으며
제 어장 주인공중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위업에 성공했고
이를 이용해 다음 그림을 그릴 소재가 충분히 남아있습니다.
문제는........
생각보다 반응도 적고
조언을 구할 참치 제현은 바쁘시니
제가 혼자서 해야하는데
뭐 그거야 상관없지만
이 그림 자체에 흥미를 느끼실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시마이 치기엔
아쉬워요.
아직 할 이야깃거리는 넘치고
보여주고 싶은 건 있.......는데
이걸 과연 볼까?????
싶단 말이죠.
그러니까 제 심정은 딱 이겁니다.
"ㅅㅂ 내가 뭘한 거지???? 이걸 계속해 말어????"
그러니까 누군가 나에게 레드불을 주세요(?)(어이)
>>425 이건 레드불이 아니잖아
나에겐 날개가 필요해욧(깡)
제국주의자 인종주의자 등등으로 유럽을 좋지 않게 말하고 결국은 대결 구도로 몰고 가는데 원역사가 그렇든 말든 이야기로는 좀 변주를 줬으면 좋겠음
이번에도 결국은 다른 애들은 대부분 보이지 않고 고중만 투닥이다가 고려가 여차저차 이기긴 이겼지만 그걸로 뭔가 크게 변한건 없어보임.
아니 그야......
"이제 전쟁 끝났으니까요."
"이제"
"세계대전이"
"끝났습니다."
어쩌겠어요
유럽에서 죽어라고 투닥거려봤자
400만 전후인데
동양에선 애진작에
양군합계 2천만을 넘겼고
고려는 다이스 물고 날뛰더니
하나의 군사예술을 만들어버렸는데
"최소한 전쟁의 주역은 유럽이 될 수 없습니다."
크윽 천만 올인했는데 왜 거기서 기판이 털리냐고
그리고 산해관이 왜 점령되는데(어이)
이걸 위기가 없다고 퉁쳐버리면 나는 할말이 없습니다.
1년 반 동안의 전투 행위로만 어장을 네개 이상 쓰면서
고려가 입은 손실 대처
중화민국의 대처 반격을 묘사했는데
"단순히 고려가 이긴 걸로 위기가 없었다."
라고 해버리면 저는 방법이 없어요.
고려가 1차부터 3차까지의 대륙전쟁에서도
국력을 온존한 건 어디까지나
그걸 감내할 동원체제와 인구의 풀을 갖췄기 때문이지
몇백만씩 죽어나가면서
요동-태평양-인도차이나에서 인도에 이르기까지
탄성방어부터 반격작전까지 몇개 어장을 할애했는데
"순전히 다이스빨로 이긴 걸"
"위기감이 없다"
고 던져버리면
"어쩌란 말입니까."
고려가 입은 피해를 그냥 서류상 숫자로만 본거 같아서 그게 위기? 라는 느낌임
장군 aa가 나와서 말하고 군인 aa가 나와서 말하고 하는데 설명조로만 들려서 위기라는 느낌이 적은거 같음
그렇다면 피해를 입은 병사들이나 민간인 aa가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저는 플룻을 정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어장에서 이뤄지는 모든 흐름 전개는
최소 조건외에는 다이스로 흘러가고 있고
테이블도 조작한 적 없어요.
"제가 설정한 조건을 모두 뚫고 고려는 극복했고."
그래서 승리를 얻었고.
"그래서 전쟁은 확전 단계를 거쳐서 이제 끝났습니다."
근데.위기가 안느껴진다
위기가 없다.
라고 해버리면
"그냥 제 어장이 맞지 않으시는 겁니다."
피가 흐르거나 기관총 사수, 병사 aa는 나왔지만 평범한 시민(병사) a 시점에서 조명된건... 그리 없었지요
"이곳은 19세 이용가 허용 사이트가 아니며"
전쟁의 참혹성이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은
필연적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부묘사 이야기라면
"민간인의 관점"
"일반 병사의 관점까지 다루기 시작하면."
그건 위기 묘사가 아니라
"세대 붕괴과정입니다."
"세계대전이니까요."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도판 속에서"
"전쟁의 참혹함은 묘사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워게임식으로 주요전투와 배경을 살펴보고
끝난거고
"세계대전에서 개인을 조명하기 시작하면 진행을 할수가 없습니다."
뭐 이 부분은 어장주의 방식이니 더 이상 참치가 말할 부분은 아니네.
그래서 개인 묘사를 일부러 뭉개고 워게임, 배경흐름
변수, 세력구도에 집중한 겁니다.
복형이 초인물이라고 깠던 이전 어장들도 마찬가지에요.
"군주가 초인인게 아니라"
그냥 "사회상 전체에 대한 캔버스였기 때문에"
"그 캔버스를 받치는 일을 하는 군주와 일부 사람들이 부각된 거고."
"마찬가지로 이 어장에서도 전쟁의 대가들이 부각된 것이지요."
근데 지금 사체는 참치들의 참여를 높이고 싶은거 아니야?
물론 다갓놈이 기저 단계에서부터 꼬아놔서
개판난 세력구도로 틀을 만드는 데
너무 시간이 허비되어
정상적인 묘사가 불가능한 부분도 있었고
이건 제 실책이 맞습니다.
억지로 봐달라고 강권할 생각은 없고
타입이 안맞으시다면 정중하게 다른 어장을 추천드릴 겁니다.
"위기가 없다"란
표현에 화가 났을 뿐이에요.
"단조롭다"는 것도
제 입장에선 인정할 수 없었고요
죄송합니다.
나는 그걸 단조로운 흐름과 크게 느껴지지 않은 위기감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떤 해결책이 좋을까?
그리고 창작하는 입장에서
단조롭네
위기가 없네
같은 소리는 진짜
샷건 갈기고 싶어집니다
조금만 자제를......
어차피 바꿀 생각도 없다면 뭐 걍 참치수 유지만 되는한 큰 문제 없는게?
사실 지금도 참여도는 높습니다
ㅊㅋ수도 다른 어장에 비해서 시간대 감안하면
오히려 높은 편이고.
"근데 판도물 자체가 레스소모가 빠르지 않으면 존나 지칠 정도로 체력을 빨아먹는 어장입니다."
"근데 다들 바쁘시잖아요"
ㄲㄲㄲㄲㄲㄲ(.....)
바꾼다기 보다 사실
유키리가 크리를 포기하고
대역물식으로 간 이유와 동일한
문제입니다.
"이거 은근히 사람 멘탈 갈아먹습니다."
게다가 저는 유카리식도 아니고
오리지날계라서
미치는 거고(낄낄낄)
실시간 참여는 의외로 힘들지요-
생각해보니 다 똑같이 사체쟝이 하는 어장이니까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어?
.dice 1 100. = 12
쾅쾅쾅 쾅어냥이다
물자 .dice 1 100. = 80
광어냥이의 머리가 필요하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어이)
심하게 말하면 점점 각각의 어장들의 차별화가 안느껴지고 다 똑같이 느껴진달까요.
판도물이란건 결국 국가를 캐릭터로 치환한건데, 주인공에 해당되는 만반도 한국 각각에게 큰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는건 꽤 치명적이라고 봐요.
그전에 했던 냉전어장과 비교하면 "어....그래.... 강하구나....?"라는게 개인적인 감상이랄까요.
6.8mm 탄은
에이 설마
미군이 난 때려죽여도 개런드 할거야!!!!
라는 단비꺼 리믹스를 2022년에 할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음.
차별점이 없다라.........
흐음..............
흠.(고민)
그건가 돗돔이 말한 설떡질애 내가 찌들어버린 거로군.
솔직히 이번 어장에서 조차
그렇게 인상이 옅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당황스럽네.
요컨대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각각의 주인공(만반도 한국)들의 캐릭터성에 차별화가 안느껴져 점점 똑같이 느껴지는데 "시작부터 완성된 주인공(만반도 개발딸 완료 한국)"이라서 더 똑같이 보인다, 라고 할까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 그렇단 겁니다.
유카리는 다 차별화가 느껴지는데
나는 완성형 주인공이니까
다 똑같이 느껴진다??????
...............?(?)
그렇죠
모든 국가에 다양성이 있고
툭성이 있지요.
내가 그런 걸 묘사를 못하나????
완성형 주인공이라.......
완성형.......
흐으으으으음(.....)
시발 내가 대가리가 돌이 된건가.
유카리는 한반도에서 시작해 단계별로 빌드업을 쌓아 만반도 한국이 되고 '승천'한다면,
사체님은 만반도에 개발딸이 상당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시작해 '승천'하는 것의 차이?
.dice 0 100. = 100
내가 판도해본건 어디에 속하는걸까
그거야 나는 시작점을 잡으니까 그런데
나라고 빌드업을 생까는 게 아니고
그 빌드업 과정이 천편일률적인 적도 없는데
"어..... 세구나????"하고 퉁쳐버리면
내 입장에선 심히 억울한데.(;;;;;;;;;)
지도의 말을 종합해보면
결국은 내 역량 부족이라는 이야긴데(......)
고증이라는 이름의 족쇄에서 벗어나자.
사체님이 만반도에 얽매이는 원인이 고증에 너무 연연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체감상 한반도가 유럽으로 스왑했던 어장을 연재했을 초기에는 고증에 얽매이지 않고 잘 굴리셨는데 말이죠.
고맙다는
이성 보고 디즈니가 감명받은 곳
카오스가, 워프가 가장 최악의 난적인 이유는, 워프에 맞선다는건, 워프의 악마들에게 맞선다는것은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맞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카오스의 신들과 악마들은 너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너니까. 카오스의 신들과 악마들은 너의 약점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너의 마음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너니까. 카오스의 신들과 ㄴ악마들은 너를 잘 파괴하는 만큼 자기파괴적입니다. 왜냐면 너니까.
그래서 카오스의 악마, 그리고 카오스의 신들을 이겨내는 것에는 두 가지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겨내던가,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하고 다른 무언가에 대한 광신에 빠지던가.
랴 ㅈ같은 세력이다
40k쯤 되면 그 대부분은 카오스 신에 냠냠쩝쩝 당하지만 말이죠!(적당)
그냥 슬라네쉬 탄생시킨 엘다 꽁 날 것 같기도 하지만
으어어어어어어어어
.dice 1 100. = 76
항상 중국이랑은 대립하다가 협력하고, 유럽이랑은 탈식민지 문제로 대립하고, 미국이랑은 태평양 문제를 두고 대립하지만 탈식민지 문제 등을 두고는 협력하기도 합니다.
근데 왜 이게 안변하느냐? 외부국가 다이스가 적어서요. 밀덕 다이스 굴린거 말하는게 아닙니다. 만반도는 원역사의 조선에서 달라졌는데 외부국가에서는 또 빌리가 나오고 또 명백한 운명이 나옵니다. 이걸 갈아엎어보라는 검다.
예를 들면 인도가 식민지가 아니라 열강의 일원이라면? 같은 식으로요.
왜 유럽과 대립해야 하는가? 만반도가 일정수준이상 성장하면 외부 영향권으로 확장을 해야하는데 식민제국인 유럽국가들이 아시아를 식민지화 했으니까.
그럼 유럽에 의한 아시아의 식민지화를 부숴버리면 유럽과의 단조로운 관계가 부숴지겠지요.
또 미멕전쟁에서 승리해서 서부해안가를 독점한 멕시코가 있다면 당장 카리브해나 미시시피 수계가 우선일테니 태평양 건너편은 타협가능한 범위일 것이고
미국과 만반도가 태평양을 두고 대립하나 탈식민주의에 있어서는 협력하는 관계가 부숴지겠지요.
한반도는 만반도로 외부국가는 벨에포크로 고정하니까 배경조건이 제한되서 국가간 관계도 제한되고 그러니 플롯도 제한되고 있으니까
그 범위안에서 많이 변화시킨다고 해도 전체 흐름이 계속 유지되잖슴까
한강이 매년 범람할 때마다 유선이 계속 바뀐다고 해도 같은 한강으로 보이듯, 어장이 계속 같아 보이는 검다.
안녕하세요!
그래서 내배적 조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데 외부로 이게 표출이 안되서 독자들이 차이를 몰라요.
그래서 외부국가의 인물성을 살리기 위해 아예 판타지가 됬든 뭐가 됬는 만반도 등의 배경조건을 부숴보라고 했던 검다
흐음.. ..
요는 레벨디자인이 동일했다는 거구만
사체 하나 배웠다
민족간 교류가 많았던 나머지 전선지대에서 전쟁 호응이 어렵다는 양측의 판단이 나와서
문화적 경쟁이 우선시 되었다. 그래서 그 경쟁과정에서 서로에게 보여주기 위해 무얼 지었고 어떤 축제를 열었고 그런식으로 가도 되잖으요.
터너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
음음
그럴 수도 있죠.
그래서 옛날 어장에서
대신 나온게 자오선 경쟁이었던 거고
요는 레벨 디자인의 문제였군요.
이건 또 흥미롭네요.
아니면 로마가 동아프리카까지 내려갔고 얘네가 로마의 유산으로 아프리카 통일을 했다거나(아무말)
이건 전쟁중의 비참함을 잘 알기 때문에 도리어 다루지 않으면서 생긴 문제다 하면
전쟁 말고 다른걸로 경쟁 붙이면 위기 상황 묘사하는데 문제가 사라지잖으요.
(타냐쟝에게 드디어 전쟁이 끝났음을 알린다)
(으헿헿헿헿헿)
그래서 이후에 전쟁을 통한 천명 통합이 아니라 경제적/기술적/학문적/외교적 우위를 두고 남북조가 대립하고 있으며
이에 주변국가인 반도, 유구, 월남, 내몽골, 외몽골, 만주 등등이 다양하게 반응하고 있다거나
넹 그런것도 좋아요
오스만한테 그 도시는 점령당했지만 이집트 속주만 남아서 동로마의 제관을 이어갔고, 이에 생존을 위해 에티오피아 방향으로 확장했다거나도 좋죠
거하게 뇌절에 뇌절에 뇌절 벌이자
그럼 이녀석을 누가 회유하냐에 따라 위신이 달라지겠죠?
그래서 동로마제국(이집트-동아프리카)가 양국이 경쟁적으로 쏟아부은 지원으로 갑자기 폭발적으로 성장해서 오스만을 밀어붙인다거나
하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그렇게 몇번 달리다 보면 글쓰는 능력이 늘어요.
상세 국가 군사 교리나 경제 발전 체제는 파보면 다르긴한데
어차피 최종 지향점이나 토너먼트 대진표나 뭉치고 싸우는 형세 자체는 비슷비슷하다다는 내용으로
굉장히 잘 구체화시켜줜 돗돔에게 감사....
재밌는 이벤트네요
걍 내부는 다른데 외부 형세는 이전작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점에서
와 같은것들이라고 돗돔이 얘기했으니...
왜 레스로 남길려 할땐 돗돔이 말하기 전까진 뭔가 간질간질했을뿐 이런걸 구체적으로 생각못했을까...
뫄 우선은
이 어장을 완결시키는데
집중해야지요
이 세계는 냉전은 아니고
좀 특이하게 진행되지 싶거든요.
대독일이 남은 것도 변수고.
미국 보수연합 측에서 대통령을 냈으니
미국국내 경제의 재건은 몰라도
유럽의 경제 재건에 대한 문제는
러시아와 독일에게로 바톤이 넘어갔고 말이지요
.dice 1 100. = 55
아마 내 어장 최초(?)로
유럽연합이 나오지 않을까
이게 러시아 주도일지
아니면 헝가리 먹은 대독일 주도일지는
애매하지만.
동프로이센을 잃었지만
헝가리먹은
독일+오스트리아+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 대연방이라니
모양은 존나 웃기겠지만
크기는 드럽게 크네.
이런 느낌일 겁니다
동프로이센및 나머지 폴란드령은 전부 러시아제국령일거고
보니까 국경 존나 웃기네.
슐레지엔-체코 쪽은 남기고
동프로이센-슬로바키아는
러시아에 넘기고
대신 알자스 로렌이랑
헝가리 먹은 형태.
(국경 꼬라지 예술이네콘)
러시아는 동프-슬로바키아 합병하고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삼국이 중립주의 깨지고
러시아 주도 키예프 조약기구에 편입될 거고.
나머지 유럽은 그냥 거지새끼(....)니까 주워가는 놈 맘대로고.
이꼬라지면
독일 연방은
빈-베를린-프라하 삼중수도제겠구만
이게 그 신성로마제국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일단 오늘 어장은 좀 느긋하게
3시나 네시쯤 생각중입니다.
하다보면
볼 사람은 보겠지........
광어냥이다
공겨크 .dice 1 100. = 73
나쁜 광냥이
이게 다 광냥이 때문이야!!!!!
이게 다 너의 (휴비적)에서 시작되었다고!!!!!(원한)
사악한 광어(두려움)
광냥이특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요.
자꾸 내 심리 분석함.
뭐라하면 우울증 걸려있음.
모른다고 답한 거 며칠 지나서 다시 물어보면
알고 있음...
(박수를 쳐준다)
오늘은 느긋하게
4시에 시작하자.
ㄱㅊ???
ㅇㅋ 그럼 네시에 ㅊㅋ합니다.
라피르양이랑 갯벌이라도 가셨어요?
여기 대부도 근처
엄청나게 사체 어장보고 습작하는 사람인데...
현대사회에 유일하게 비슷한 거라면
아마
문화승리 정도가 아닐까
문명시리즈 과학승리는 알파센타우리 개척선 보내기 성공이다가 5에선가 그냥 유인우주선 쏘기로 바뀌었나 그러니
타이탄이군
아르헨티나가 이 세계선에선 꽤 중요한 포지션으로 가려나???
평소같으면 여기서 엔딩인데
어떻게 할까.
일단은 스페이스 레이스도 안굴렸고
이거저거 궁금한 부분은 많죠
전쟁 하나 끝내고 시마이치기엔
생략한 부분이 많기도 하고.
오늘 파트가 유독 좀 지루하긴 한가
전후 질서 설명이 가장 힘든 거 같아(쓴웃음)
사실 그것이 정답입니다
내일은 약속있어서 연재는 무릴 것 같은데
오랜만에 좀 쉬면서 생각해보죠.
일단 에스라를 발사해보죠 .dice 1 100. = 80
뫄 어장에도 쨍하고 해뜰날 있겠죠
보니까 오늘은 눈팅이 많이 있는 거보니
다들 어디 나가신듯 하고.
>>631 헛소리는 자세하시오(발사함)
목표는
1-3, 화성
4-6, 가니메데
7-9, 타이탄
0, 크리
.dice 0 9. = 6
목표는 .dice 5 16. = 8
1 가니메데를 시작으로 목성의 위성 탐사
2 토양 조사
3 가니메데 지저의 바다 조사
4 앵커
1턴 .dice 1 100. = 74
1 우주선이 심각한 파손을 입었다! 으앙 ㅈ됬다
2-8 우주선이 상당한 파손을 입었다, 시간이 .dice 10 80. = 14일 정도 소요된다
9-20 우주선이 경미한 손실을 입었다
21-94 통상주행
95-99 뭔가 좋은 일이?
100 크리
1 우주선이 심각한 파손을 입었다! 으앙 ㅈ됬다
2-8 우주선이 상당한 파손을 입었다, 시간이 .dice 10 80. = 61 = 14일 정도 소요된다
9-20 우주선이 경미한 손실을 입었다
21-94 통상주행
95-99 뭔가 좋은 일이?
100 크리
3턴 .dice 1 100. = 84 = 74
1 우주선이 심각한 파손을 입었다! 으앙 ㅈ됬다
2-8 우주선이 상당한 파손을 입었다, 시간이 .dice 10 80. = 73 = 14일 정도 소요된다
9-20 우주선이 경미한 손실을 입었다
21-94 통상주행
95-99 뭔가 좋은 일이?
100 크리
그런데 어떻게 간거지?
.dice 0 9 .
1 3 뭐긴 뭐야 아무것도 안보이는 암흑 속에서 악깡버하면서 가야지
4 9 콜드슬립 원찬스!
0 크리?
레드셔츠다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dice 1 100. = 58
(이걸 먼저 굴렸어야 했는데)
.dice 1 642. = 279
.dice 1 642. = 632
.dice 1 642. = 550
.dice 1 642. = 617
.dice 1 642. = 68
.dice 1 642. = 221
.dice 1 642. = 598
.dice 1 642. = 595
.dice 1 642. = 213
.dice 1 642. = 247
.dice 1 642. = 39
중복용 12개
핫하 납치다!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날 죽이려는 레드셔츠
카이샤쿠를 하러 왔다! 하이쿠를 읊어라!!!
.dice 1 100. = 54
>>645(그리고 잡혔다)
(벌로 쌍제이식 렌즈플레어 연속재생형에 처한다)
붓다시여 아직 주무시고 계십니까!
레드셔츠가 내 어장을 안보니까요
왜 안본단 말입니까
이 어장은 원래
타냐랑 레드셔츠 헌정용 어장이었다고
(5노래 국구니!!!!!!!!!)(분노)
>>652는 그냥 절규입니다
바쁜 건 알고 있습니다(둥둥)
일반적이면 행정부서가 통째로 나와서 해야 할 일을
거의 두명이서 다 처리하고 있고
다른 쪽 일도 상당히 ㅈ박아서 7월이면 ㄹㅇ 개판 확정에
스택 누적된거 폭발하는 것도 확정이라서
보닌은 연말 인사이동으로 탈주할 겁니다.
뒷일은 어떻게 되냐구요? 저어도 몰?루
광어냥이다
국밥 .dice 1 100. = 58
머구일수도 있고 강원도일수도 있고 제주도일수도 있고
저어기 백령도일수도 있습니다.
지망 놓고 룰렛 돌릴거라서 ㅎㅎㅎ
일단 레드셔츠에게 아무도 안쓰는 사체어장용 불쏘시개를 주며
위로)
쓸모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처받음)
(흙흙흙흙)
1. 경기 2. 영서 3. 영동 4. 호남 5. 영남 6. 호서
이 사악한 고삐리를 사학과 머학원생으로 만들어버릴 테다 .dice 1 100. = 85
0. 서울
(북)
789
456(동)
123
(남)
레드셔츠의 옆구리를 긁어주자 .dice 1 100. = 5
수원 10비라던가
성남 15비라거나
뭐 여기저기 있습니다
>>671(긁는다)
That's classified(대충 CIA풍)
장기할거면 안지사로 가라는 권유를 받은 적도 있었지요
호에에 무서운 아조씨들 호에에(?)
레드셔츠가 너무 맛있어서 사회문제 .dice 1 100. = 100
그러니까 내 어장을 안보는 셔츠는
잡아먹어서 합일을 이룬다 .dice 1 100. = 42
레드셔츠 넘모 조아
광어냥이는 썰을 주면 조아(어이)
레드셔츠......
넘모 마시써.....(어이)
왕립포병 레드셔츠에게
84mm야포의 상위호환이라고
나온
90mm야포와
소련 122mm야포와 동위호환이라고 나온
120mm 사단포의
차기 대체품을 묻는다.
그것도 그런가.
아 그러고보니
25파운더는 87mm였지.
뭐 대체는 한다고 쳐도
구경이 변하지는 않으려나????
지금 작중 고려군의
포가
90mm경야포-120mm 사단포-155mm-206mm걸랑.
뫄 그렇져
당장 똥포는 지금도 현역인 걸.
대전차포는
85.3mm/L64라는
묘하게 20파운더 냄새나는 대포를 만든 다갓(하지만 작약이 있다)
심지어 그 전작은 17파운더 냄새나는 82mm/L57이었는데
작약이 있었다.
이쯤 되면 다갓이 워썬더를 하는듯(?)
.dice 1 100. = 100
핥핥핥핥쭈왑쭈왑
사랑해사체쟝 낼름낼름낼름낼름
으어어어어
힘들지......(토닥토닥)
아!!!!!!
타냐쟝이랑 놀고 싶따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공허한 외침)
우리나라도 작은 운하 파서 저런거 썼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전후판세가 개꿀잼인데
오늘 연재를 못하네(통탄)
그야 부칸 지형은 학교에서도 안다루는 걸 콘
내가 늘상 이야기하지만
남하늬(?)하고 통일 반도는
기본 포텐이 달라요.
자원문제가 좀 걸리긴 하는데
석회석하고 석탄, 철광이 있어서
초반 떼우기는 가능하고.
한국이 약해보이면 대개 혹부리를 욕하면 들어맞습니다.(이왜진)
그러게요 왜 저기에 오는지 모르겠소요
강사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15
광어냥이를 잡아먹고 싶다!!!!!!!
광어냥이에게
85.3mm/64구경장 전차포 스펙을 만들지 않으면
잡아먹겠단 협박 .dice 1 100. = 25
어떻게 하지???라는
꼴리는대로 하면되죠
저도 지금 제맘대로 하고 있잖음.
그러면 된거임.
일단 다이스상으로는 포압이 매우 높고
약실구조가 튼튼하고
포구초속이 빠른게 장점이라고 나오긴 했음.
실전 배치가 1945년이니까
90mm 포와 비교해서 포구 압력이 좀 더 높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데.
Mass 9kg
Velocity 850m/s
Penetration 115mm
쿠르프 식 철갑탄기준 115mm 관통
1000m????
아, 전작인 82mm/L57부터 17파운더보다 관통력이
좀더 높았음.
물론 노작약 쇳덩어리는 아니었고
전후 개발에 85mm 가 넘는데 스펙은
76mm급보다 구린데????
20파운더 이상의 체급인데 성능은 88보다 구리면 이상해지는데
전작 성능이 17파운더 급이었는데.
허섭쓰레기 똥포를 가져오다니
광냥이를 때린다 .dice 1 100. = 51
포구압력이 높은 85mm 포가 어떻게 고작
76mm와 비빌만한 똥성능을 가지고 있어!!!!!
광냥이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
개발예산을 얼마를 후려친거냐 네 이노오오오오옴(퍽퍽퍽)
역시 광냥이는 사악한 놈이다(확신)
Caliber 85mm
Mass 11.5kg
Velocity 1135m/s
Penetration 174mm
7.5/71보다 구리잖아(철썩철썩)
아 폭발마렵다
아니 십알 이게 말이 되냐고!ㅐ와장창)
전이 우리가 경작하는 밭만 생각하는데
갈대'밭'을 왜 밭이라 부르겠음까
평시엔 농사짓다가
전시엔 병사가 되는게 둔전병이었는데
상비병 위주로 개편되면서
병사가 평시에도 훈련하느라 농사 못짓는다고
대신 농사 지어서 비용대줄 보인붙여줬잖아요?
그런식으로 확장된검다
요즘에야 전자행정으로 송금하니까 자각을 못하는데
그시절엔 운송비용 함량이 높았어요.
대동법 좋다는데 왜 방납을 했나?
쌀로 낸걸 중앙까지 옮겼다가 그걸 지불해서 특산물을 사오면
운송비용이 배로 드니까
그런것처럼 둔전도 지방에서 재정을 자급해야지
중앙에 낸 세금이 지방까지 다시 내려와서 지불되면
운송비용 배로 붙으니까 이런저런게 붙은검다
초기 둔전병 문제가
병사가 자주싸우면 농지가 관리안되서
재정악화되는 문제도 있었지만
제대하면 농지를 새로 입대한 병사한테 인계해줘야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자기 땅이 아니니까 농사를 열심히 안지어서
재정자립목표달성이 안되요
그렇다고 이걸 제대할 때마다 나눠주기엔
둔전삼을수 있는땅엔 한계가 있습니다
돗돔이다
돗돔 뼈 튀김 .dice 1 100. = 22
갈대밭을 둔전삼는 경우에도 열심히 안길러도
알아서 잘 자라잖아요?
그럼 진지 경비하면서 겸사겸사 누가 몰래 베어가거나 불지르는지만 감시하면 재정자립이 되네요?
지금 나도 모처 에서 만반열도 굴리는데 저 위에 돗돔상이 한게 숙제로 느껴져...
어느 부분이 문제임까?
천명전쟁 컨텐츠만 만지는거 반복하니까 딴것도 해보라고 한거지
천명전쟁 컨텐츠자체가 기피해야하는 무언가인건 아닌디여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82
아브씨는 일단 완결작 늘려보면서 필력하고 자존감부터 키워야하는검다
한번에 너무 많이 모으면 못쌓아올립니다
한번에 한걸음씩 갑시다
사실 지금 레벨 디자인이 직괸적이라서 즐겨쓰는 거긴 한데
너무 많이 쓰긴 했지.
ㄲㄲㄲㄲㄲㄲ
사실 그런게 있어요
난 계속 베끼기만 가능한 놈 아닌가? 이런거요
돗돔!!!!! 돗돔이 죠아요
돗돔을 핥아먹자 .dice 1 100. = 84
킹치만 난 광어냥이를 갈구고 싶은 걸(미침)
여기 어시장인가(착란)
광어냥이가 좋다
그러니까 더욱 갈구고 싶다.
그래서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83
ㄱ브래서 광냥이.
이 정도 스펙이면
비교할맠한 머포는 무엇임???
어장이 주거따
(축하합니다)
86mm인데
17파운더라니!!!!!!!
으아니 챠!!!!!!
나, 난데야!!!!!
그건 17pdr/L57이잖아!!!!!
이건 85.3mm/L64라고
이노오오오오오오옴(?)
하필이면 오늘같이 딱 좋은 날
휴재각이라니
넘모 슬프다
내일 저녁께나 각이 나올 것 같은데
이러면 차후 개량을 통해서
20파운더~+급으로 올라가고
김치맛 L7으로 가야겠구만
(어차피 어장 고려군에게 개길만한 육군세력 자체가 없으니)
아 맞다
이녀석은 그런 놈이었다.
미안하다 광냥이여
내가 아직 너를 몰랐구나
사과의 의미로 핥아주마 .dice 1 100. = 4
일단 고려군은 통짜 철갑탄은 없다고 했었고
명중률 조졌단 이야기는 없었으니까
분리 철갑탄은 일단 대전 중에는 없었을 거고.
1, 철갑유탄(APHEBC)
2, 저저항철갑유탄(APCBC-HE-T)
3, 고속철갑탄(HVAP)
4, 대전차고폭탄(HEAT)
..dice 5 16. = 14
주력 탄종은
저저항피모철갑유탄-고속철갑탄-대전차 고폭탄.
저저항피모철갑유탄(APCBC-HE-T) .dice 1 10. = 2
고속철갑탄(HVAP) .dice 1 10. = 10
대전차고폭탄 .dice 1 5. = 2
일반 고폭 .dice 1 10. = 1
가장 선호한 탄종은 고속철갑탄이며
HVAP(High-Velocity-Armour-Piercing),이며.
그 뒤로
저저항 피모철갑탄과
대전차 고폭탄이 종종 쓰였고.
가장 쓸일이 적었던 탄은 일반 고폭탄이었던 모양.
500m 기준이면.
.......어익후(어익후)
500m: .dice 240 261. = 261mm
카탈로그 스펙: 500m 기준 261mm 관통 가능.
실전: .약 250mm(+.dice -5 5. = 4mm)
고맙소.
고맙소 광냥이.
그럼 진작에 탄종 문제라고 말을 하지 그랬어(미안함)
>>825 농담이 아니라 아브찌 머가리는 참치 어장 전체에서
탑 파이브 안에 들어가고
고증이고 뭐고
그냥 만반열도를 만들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달리세요.
나도 달리는 데 자꾸 지름길만 가서 욕먹는 것 뿐입니다.
전에 민폐끼치고 계속 도피해서 죄송합니다..
오랜만이오 참치
볶아야겠군 .dice 1 100. = 45
잘 있던 만반열도가 "갑자기 징기스칸식 초원정복"을 했는지에 대해 "뭐가 목말랐는지" 생각이 안나서 강사님 찾은거라는
민폐 드립을 칠 시간에 어장주행이나 해주면 나는 행복합니다(진실)
미리 파둔 다음 판.
사체님은 어떠신가요?
왜 러시아가 시베리아 개척에 성공했을까?
압도적인 물량을 가지고 전근대에 바이칼까지 쑤셨던(전한의 흉노원정) 중원이나, 고구려 시기때 만주를 누빈 반도나, 아님 열도조차도 근대에 태평양 연안이나 집적대는 수준이였는데?
그 해답은 자연에 있습니다.
중국은 고비사막과 몽골고원이 지리적 장벽으로 가로막고 반도도 타이가 냉대림이 가로막고
또 공통적으로 영구 정착지를 건설하기엔 농업으로 자급자족 거주지 건설이 불가능하고
또 적대적인 기마민족이 엄청난 무력을 가지고 거점과 보급선을 적극적으로 끊으며 농경민의 북상을 막고 있었단 말입니다.
하지만 러시아가 처한 자연환경은 매우 차이가 납니다.(이어서)
맘대로 하셔
내가 언제 그런 거
막은 적 있슈???
다들 쇄빙선도 없고 현대에서도 개척 불가능한 북극해인데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헀습니다만..
제가 우연히 다시 찾아보니까 '그것이 근데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Pomors
서시베리아는 적어도 영구정착지 건설이 가능한데 동시베리아는 근현대 기술이 아닌이상 순록유목해야된다는것은 알고 있을것입니다..
더군다나 시베리아 여름은 매우 짦지만 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죠.
그래서 의외로 서시베리아 해안 연안지대는 여름 피크기동안 항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루스계 소수민족인 포모르인이 백해(아르한겔스크 주위)를 시작으로 점차 해안선을 따라서 동진해 갔다고 해요.
https://en.wikipedia.org/wiki/Mangazeya
그래서 이들이 시베리아 오브(ob)강 하구에 시베리아 개척사를 보면 매우 유명한 유명한 망가제야(Mangazeya)란 물류 집적지를 세웠습니다.
오브강은 상류로 올라가면 바이칼호와 연결되어있고, 바이칼호는 오브강만이 아니라 예니세이강,레나강,흑룡강과 파생된 무수한 지류등 추시베리아 주요 하천 (추코츠카 인근을 제외한)모두와 연결된 수로망의 요충지입죠.
여기를 통해서 서시베리아,중시베리아,동시베리아,만주,초원북부에서 채취한 모피와 사금들이 수계를 타고 망가제야로 집적되서
빙하가 녹는 여름에 연안을 따라서 해상무역로가 열린다고 해요.
이를통해 아르한겔스크로 정박. 즉 망가제야 도시 하나면 영구정착지 없이 온 시베리아의 자원들을 모두 쓸어모을수 있단거죠.
괜히 러시아가 시베리아 개척을 할 수 있었던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니 뭐가 자꾸 미안한 건데.
바로 영국에 의해서 북해-북극해-백해-아르한겔스크 루트로요,
한자동맹과 덴마크의 양아치 관세를 매기지 않아도 러시아 모피와 곡물들을 직수입 가능한 루트로 러시아의 역사상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영국의 모스코우 컴패니의 주도하에 이뤄진 무역루트죠( 대체역사 소설을 보다 알게됨)
그냥 서로 상정한 범위가 달랐던거 아닐까 싶네요.
모스코우 컴패니 영위키 항목인데, 원래 목적은 중국까지 가는 동방항로 목적으로 가다가 당연히 실패하고
중간에 기착한 러시아와의 무역로 개척에 만족했다고 하더군요.
사실
러시아가 시베리아라는 지역을 계속 찍었던 건
"가야할 제반적인 환경과 견제세력의 약화라는 측면이 강합니다."
러시아가 본격적으로 시베리아 개척을 개시한 시기에
동아시아의 유목민들은 청에게 복속되기 시작했고
중앙아시아와 트란스옥시아나 지역의
유목민들은 티무르 제국 이후 파편화되었으니까요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후추참치가 말한 환경적 요인은 "필요에 의해 더해진 부가요소이고."
메인 스트림은
러시아가 거길 가야하는 이유(모피공급망)와
그걸 막을만한 견제세력의 부재로 보는 것이 좀 더
적절할 겁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자잘한 장애물에 강한 조선술과 유빙을 피하는 노하우를 대대로 축적한 포모르인들이 시베리아 개척에 한 역할을 떠맞았다고 하네요.
물론 시베리아 개척의 주류인 코사크족도 해안을 낀 유목민이 그렇듯(말갈-여진해적) 수로망과 바다를 통해 누비면서 약탈하는데 능하지만
이들은 비교적 따듯한 온대-아한대의 남쪽스텝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이들이라서 포모르인들이 백해-서북극해 항로를 맡고 코사크족은 시베리아 내륙 수운을 통해 가지각지를 약탈하고 복속시쳐 수취하는등 분업을 했다고.
이는 러시아란 국가 자체가 바이킹의 내륙수운 무역로 개발을 통해 세워진 국가란 점이 주요했던거 같고..
이유: 인간의 환경 극복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가야할 이유가 생기면
어떻게든 우라돌격으로(....)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도를 넘는 아귀지옥이 아닌 이상에야.
제한적으로 활용가능한 수계는 어디까지나
부수적 요인이지
그걸 메인으로 봐서는 골룸입니다.
원래 유목민은 거대한 적이 있으면 합쳐지는데 크게 조직된 동유라시아 유목민이 파편화된 서부 유목민을 쓸어버리고 끊임없이 서진이 일어난 역사가 있습니다.
만약 러시아가 강대한 적이라면 유목민은 합쳐저 그들을 적대할것입니다.
하지만 사베리아는 유목민에겐 철을 제련하기 위한 필요조건인 장작을 수급하는데라서 이 지역의 물자들을 잃으면 급속도로 군사력이 약화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리적으로 시베리아의 자원을 가성비있게 모으고 운송할 수 없었다면 비단 아무리 강력한 러시아라도 관심이 없었을거고 이는 관민 통틀어서일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죠
물자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데 교통로는
필요불가결이지만
시베리아 개척이라는 전체 사건을 놓고 볼때
"요소중에 하나"이지
"핵심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거 없었으면 백년은 늦어졌을텐데
그나마 북진한 기마민족은 시비르 칸국 뿐인데, 그조차도 기술이 발달한 15세기 끝물에서야 겨우 세워졌고 가장 기후가 온난한 서시베리아에 그쳤습니다.
시비르 칸국이 망하자 한세기만에 동시베리아까지 러시아가 깃발을 꼿은것은 애초에 산혁이후가 아닌이상 정치체 비스무리한것을 세우기 불가능한 기후란 것입니다.
즉 이들은 먼저 분열된 유목민이 뭉치기전에 적이 가장 약할 시점에 적의 약점에 날붙이를 쑤셔넣고 규합하기 전에 각개격파한것에 가깝다고 봅니다.
우리가 상주는 못하지만 만일 물자를 안 가져다바치면 직접 가서 죄다 죽여버린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그리고 시베리아는 그 험악한 기후처럼 러시아가 누비는 수계같은 거점이 아닌이상 생존하기 거의 불가능한 땅이라는거.
나머지는 너무 멀리 떨어진 경우여서 지도나 나침반이 없는 부족들에게는 불가항력.
이들도 가끔식 거점에 들려서 필요 물자를 보급받거나 아님 거래해서 충족합니다.
근데 그 지방을 러시아의 단검이 닫는 거리이네요 어머?
러시아는 그 수계가 무력의 투사선이란거죠.
수계주의가 아니면 동물도 살기 힘들어서 수렵이나 순록목축이 매우 힘듭니다.
글서 그럼 중국은 왜 안갔는가?에 답변이 안되요.
마찬가지로 경계민(카자크인)을 예시로 들자면
아예 유목민이었던 만주계통 국가인 청나라는
왜 안갔는가에 답변이 안되죠
러시아랑만 이어져 있고
중국/만주랑은 안이어져 있겠음까
글서 동기의 문제다 라는검다
그리고 몽골고원 유목민은 항해전통이 전무해 선박탑승과 해산물에 기겁하고요..
나라 건국신화가 내부 수운망 개척을 하러온 바이킹이고 수운망을 통해 도시거점들이 발달한 러시아랑 다르죠..
말갈-여진계는 항해에 능하나 문제는 시베리아 상위호완이 바로 만주 타이가 지역이라서
시베리아 물자들은 본토에서 훨씬 더 풍부하게 얻을 수 있단거죠.
러시아 깡촌까지 가서 무역할 이유가 없었다 이게 가깝지 않을까요?
중국-만주가 있는데 시골까지 갈 이유가 없으니
애초에 저 수계의 남부를 따라 말타고 가는길이 실크로드중 초원길인검다
러시아 성립 초기 러시아가 굳이 시베리아로 가지 않고 러시아땅에서 비슷한 토산물이 훨씬 더 많은 물량으로 쏟아져나와서 유럽에 무역하고 쏠쏠한 이득을 얻은예죠.
오랫동안 수렵하고 채취해서 개체수와 매장량이 줄고, 유럽과 러시아의 인구수가 폭증한 이후에서야 시베리아 개척 동기가 나오는거 보면..
생각해보니 무조건 자연환경이 아니라 인간의 활동과 연관이 깊네..
미안해하실건 없어요 콘
먼저 흑룡강을 통해 시베리아 수계로 진출하다가 초원으로 남진하고 이내 유목민의 목줄을 잡은 시베리아+초원 군벌의 서진?
그렇담 곧 흑룡강을 통해 수운이 활발해질텐데..
당근 시베리아 유목쪽이라면 중앙 정부의 무력을 통한 통제는 받을테지만 행정과 방위는 스스로 할테고, 그렇담 사실 독립군벌이 피기 좋은거 같네요.
만약 야심가가 남부스텝에 진출해 기마민족을 휘어잡아 역천(역성혁명)을 꿈꾸다가 실패하고 서쪽으로 도망간다 치면요?
마치 서요처럼요.
몽골에겐 만주가 있어서, 대흥안령이란 장해물에도 불구하고 힘만 강하면 목재 수급이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물론 대흥안령이란 장해물로 현지에서 제철을 맞겨야 되지만...
돌궐과 키르기즈가 각각 알타이 산맥-미누신스크 분지에서 제철을 분업하던 부족에서 주종부족(각각 유연과 위구르)를 거꾸러트린것처럼
초원은 역시 장작이 부족해요.
시베리아-초원 경계지대 부족에게 제철을 맞기고 분업시킨다고 하더군요.
정 급하면 부족한 양이지만 알타이 산맥 고산지대의 목재를 캐고(생산량 적음)
제철용 장작을 시베리아에 의존하는것은 뻥 뚫린 평원지대인 카자흐지역이 극심할듯.
진지하게 둠슬레이어 조지려면
카오스 본체가 나와야하는 거 아니야(떨림)
심지어 이터널 버젼이잖아
돔황챠!!!!!
Q : 카오스 4대신이 서로 사이가 좋아질수 있나요?
A : 그 갓-엠페러 하고 투닥거릴때도 서로 ㅈㄹ쳣는데?
하지만 둠슬은 이미 자기 스스로를 초월했으므로(.....)
자기 자신(초월함)
"아버지(신)" 죽임
치천사: 빈사
칸메이커: 죽임.
악마: 멸종직전까지 몰아세움
우주의 패권을 노릴만한 신화의 거미여제: 쳐죽임
우주를 진동시키고 타락시키는 죄악의 상징: 죽임.
모든 세계의 창조주이자 근원인 어둠의 군주: 죽임.
솔직히 이정도면 들고 다닌 베가만 좀 안들키면
로부테 길리먼과 함께
인류제국의 희망이자
카오스의 공포이자 타이라니드 쳐 죽이는 수호자가 아닐까.
솔까 게임상에서 나온 바론 오브 헬도
워햄으로 따지면 나름 게이트 키퍼급 아닌감(.....)
스페이스 마린......
뽕맛은 좋지
그럼 쓸모가 있는가? -> 한국강들이 유역대가 늪지까지 쓸수있어서 굳이?
+ 빌어먹을 하상계수와 유역변경 때문에 유지비가 너무 높음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611100001146
이리보니 유럽이 너무 초라해 보이는데...
러시아에 우라늄 산지가 없던가요? 주요 산지가 남미랑 또 어디더라...
가성비가 안맞는거였군요
카자흐스탄이 엄청나죠
안되면 아프리카던가
소형이 한계겠지만
광어냥이 국밥 .dice 1 100. = 17
고구려도 그렇고 저 먼 외국에도 진출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으니- 배움만 있다면 언어 소통하는 데 있어 무리 없다는 식으로 깔고 들어간다면 당시 유럽 최강국하고 맞붙는 구도를 만드는 것도 어려운 건 아니라고 봐요.
발해는 동롬이겠고
고려도.. 동롬인가?
고구려는 까놓고 휘리릭- 끼요옷-! 하던 그 때라. 당시 국가에 고구려랑 군사력으로 맞붙을만한 쪽이 좀 있느냐? 라고 보는 것에는 많이 회의적이라. 물론 있을 수도 있는데 깡패같은 시절을 골라 보내버리면ㅋㅋㅋ;;;;;;;;;
고구려면
동롬-로마고
고려면 전성기가 마케도니아조 동로마와 겹치고
조선이면 전성기가 하필이면 팽창기 오스만하고 겹치기는 하는데.
고구려 같은 경우는 영역과 영향권, 그리고 간접 영향권이 개노답이라
어디까지 끌고 가냐가 문제고
직접영향권만 가지고 가도
사실상 만주 전역과 반도를 다 들고 가야한다는 문제가................
전성기 조선이면 세종 혹은 문종 시절일텐데. 이 때 회회인이라고 이슬람 사회와 이슬람- 정확히는 아랍 언어를 배운 이들도 있었으니까요. 소통하는데는 문제 없겠죠.
매칭을 한다면 중흥기 고구려랑 7세기경 동로마 정도겠는데.
그러면
평원왕~영양왕 VS 헤르클리우스군요
고려도 은근 저평가 받는데
전성기 유목왕조 상대로
정면빵 쳐서 이긴다는 발상은 미친 거긴 합니다.
근데 함
ㅅ게.
기후라는 이름으로 속박되어있던 한반도의 봉인이 해제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