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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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7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5-02 (월) 08:19
Updated:2022-05-06 (금) 13:32
#0사체◆HU365l1CT.(7hCu5p.xEo)2022-05-02 (월) 08:19












ィ=≠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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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1:54
안착
#2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1:59

잔 다르크 처럼 그 지역이나

그 도시 단위에서야 성녀로 받들어지며

셩녀 셀레스틴급 위상이겠지만

정작 시복-시성의 주체인 교황청은

상황에 ㄸ라 다르겠쥬.

#3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1:59
성왕 루이라...확실히 그렇겠군요
#4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2:00
>>2
아 교황은 작중에서 성녀로 렙업할 여왕의 꼭두각시가
되서 그럼 프리패스겠군요
#5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2:02
데굴
#6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03

교황이 성녀의 꼭두각시라면

카이저가 어떤 형태로든

접근을 할 겁니다.

성녀와 인척을 맺으려고 한다던가.

정치적인 우호를 맺으려고 한다던가

아니면 성녀와의 접근을 통해

제국 주교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수도 있겠고.

#7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2:05
>>6
아 카이저는 이미 해결했습니다
기존에 신롬 민속놀이에 개입해서
기존 카이저 가문 날리고
새 카이저 올려주고 새로운 카이저의 장남과
결혼했습니닼ㅋㅋ
#8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2:07
성녀가 사실 나름 치는 왕국의 여왕이라서 신롬 민속놀이에 개입해서 판세 엎을 힘이 있었기옠ㅋㅋ
#9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07

뭐 그럼 막을 존재가 없군요.

#10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2:09
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꾸벅)
#11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09

꼴리는 대로 하시면 될듯.

#12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2:10
>>11
(엄지척)
#13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2:12
참고로 제 작품은 대역까진 아니지만 대충 OTL 지구 느낌에 판타지 섞은 2차 창작입니다

자세한 것은 ㅇㅍㅅ가 만든 곳에서 작가명 : 카타리나
로 검색해보세요! (홍보)
#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2:13
세나님은 아시겠지만 "그곳"에서 꼴리는데로 하는데...

뭔가 겁이 난다는

내가 잘 하는걸까? 하는
#16에스라◆aH/XhimeAc(TOHZaqQYYM)2022-05-03 (화) 02:19
>>15 이건 카카페고요 엘파샤님의 사이트에서 검색하란 의미입니다콘
#17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21

에스라다

국밥 가즈아 .dice 1 100. = 25

#18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23

에스라는 사악하지만

고삐리이기 때문에

푹 고우면

나의 양기 부족에 도움이 될 것.

#1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24
미소녀여고생을 푹 고운다니 너무 무섭다
#2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25
사체쟝으로 국밥을 만들면 무슨 국밥일까
부-싼하면 돼지국밥인데
#21에스라◆aH/XhimeAc(TOHZaqQYYM)2022-05-03 (화) 02:25
.dice 1 100. = 98

사체의 음기를 먹고 음양지체를 이룬다
#22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27
Attachment
사체쟝 사체쟝
이 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살까 생각하고 있는데 사학과 머학원생의 의-견을 듣고시픔!
#2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28
뭔가 오늘따라 사체쟝을 잡아먹는 다이스가 전체적으로 높게 나오는 거 같은데
사체쟝을 푹 고아서 곰-조선-탕을 만들게 하자 .dice 1 100. = 5
#24세나◆3OwIweqgI2(ACqLIIjwDE)2022-05-03 (화) 02:29
>>15
전 전업작가가 아닙니다 따흐흐흑

ㅇㅍㅅ님이 만든 달빛동네에서 작가명 : 카타리나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2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32

>>22 저런 류의 책은 그냥 역사를 즐기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대체의 경우에는"

#2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33
역시 전문적인 용도로는 당연히 무리겠지만 가볍게 즐기는 정도로는 대체로 나쁘지 않은 것인가
#2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34
DK라던가 도해 시리즈라던가 읽고 있으면 재미는 있단 말이야-
도해 시리즈는 일본에서 출판한거라 일본감성이 좀 느껴지긴 하지만
#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2:35
DK북스야 나름 권위 있으니?
#2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35
근데 대체의 경우라면 나쁜 경우도 있다는 것인가
따옴표로 강조한 걸 보면 그런 것이 있다는건데
#3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37
영국산 출판 나무위키 DK 북스(아무말)
#31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37

그야 저런식으로 낸 책이면 내는 사람에 따라 널뛰 마련인지라

#32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39

한국 역덕의 영원한 폭탄

이덕일 같은 양반이 쓴 책이면


저런 거 여도 피해야함(....)

#3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41
구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아아아악
갸가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악
#34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42
이덕일 그 양반 근현대사 전공 아닌가...
#3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44

군데 가끔 고대사책도 내고 워낙 활동량이 방대한 양반임.

#36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02:44
그양반이 쓴 한국통사는 역사책 코너 맨 윗줄에서 지금도 잘 팔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나온지 좀 된 책이라 평대에서 빠진게 다행이지만...(구웨에엑)
#3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2:45
한국통사는...
박은식 선생께서 쓴 책밖에 없어...
(기억에서 제거)
#38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47

썰민석이나 이런 양반이 방송 잘 나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데.........

흐허허허허허허허허(웃음)))

#39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02:49
편집 잘하고 조미료 잘 치는것도 능력이쟝...
#40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2:49

한시 반애 연재하면.......

뭐 보실 분은 오시겠지.

#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2:53
나야 언제나 일 없으면 온다는
#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2:54
근데 보통 정교수님이면 퇴임하시는게 몇세에 퇴직하시나?
#44광어냥이◆OdWP00iOaY(.qY2JxEFNk)2022-05-03 (화) 03:19
냐오오옹 등장과 함께
#45이름 없음(u1J240XuWs)2022-05-03 (화) 03:21
Attachment
뽈갱이는 나올만해서 나온거시다
#4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3:24
Attachment
사회주의 마렵다(사회주의)
#47이름 없음(XCdlHx0HbM)2022-05-03 (화) 03:27
사회주의가 안나오면 이상했다(끄덕)
#4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3:28
Proletarier aller laender Vereinigt!
#49이름 없음(u1J240XuWs)2022-05-03 (화) 03:33
Attachment
일안하는 부랑자들을 죄다 범죄자로 취급하는 빈민법이라니
#50대검왕◆I7JsVx9DyE(XCdlHx0HbM)2022-05-03 (화) 03:34
저게 아마 구라파 거지들의 특성인가 그거땜시 생겻을거 같은 기분.
#51이름 없음(F8MiSaYEgw)2022-05-03 (화) 03:34
노동의 신성화라...
#52이름 없음(u1J240XuWs)2022-05-03 (화) 03:35
거지 면허라고 건강한 부랑자를 처벌하는 법 까지 지옥이다 지옥
#53대검왕◆I7JsVx9DyE(XCdlHx0HbM)2022-05-03 (화) 03:39
저게 그 중세에 거지는 돈 잘버는 직업(...)이였습니다. 진짜로. 그래서 거지면허까지 국가발부 하고 그러는것. 기독교 교리적으로 가난한자에게 배푸는게 미덕이다 보니까.
#54이름 없음(u1J240XuWs)2022-05-03 (화) 03:40
거지가 돈을 잘버는 직업이었다니(...)
#55대검왕◆I7JsVx9DyE(XCdlHx0HbM)2022-05-03 (화) 03:41
그래서 거지가 하도 늘어서 거지면허를 발급하고 비면허 거지들 후드려 패서 내쫒고 그랬다고...
#56대검왕◆I7JsVx9DyE(XCdlHx0HbM)2022-05-03 (화) 03:42
앤간한 직업보다 돈을 많이 만졋다고....
#57이름 없음(u1J240XuWs)2022-05-03 (화) 03:42
저런 법들이 생긴 이유가 다 있었구만...
#5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3:46
가난한 자에게 베풀어야 미덕이니 거지도 허락받은 장소에서 면허쯩 있는 사람들만 구걸하도록...
#5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3:47
킹덤컴인가 그 게임에선 거지들 구걸하는걸 법에 따라서 교회 부지에서 구걸하라고 보내는 장면이 짤막하게 나오지...
#6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3:49
그러고보니 윾갤인가 거기서 홍차때문에 좀 불타다가 어떤 놈이 홍차만 마시고 일하는 19세기 영국 노동자의 생활을 체험해봤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서 모든 산업재해는 자본가에 의한 타살이다라는 명언을 남기고 전직 일베충이 자본론 10회독 가능한 혁명의 정신을 뿜게 되었지...
#61이름 없음(u1J240XuWs)2022-05-03 (화) 03:50
고거 후일담 보면 나중엔 더 뻘개졌던데(...)
#63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3:57

(대충 인터네셔널가)

#64이름 없음(oyU2bQd446)2022-05-03 (화) 03:59
약간 다른 학설(?)에 따르면 홍차만 먹는건 아니고 굳이 비슷한거 따져보면 식품위생법 없던 시절의 개판 길거리 음식도 같이 먹었다더군요.

물론 그때 시골 농부들 삶이 식사 질이나 시간 더 보장되는건 변함없습니다.(쓴웃음)
#65이름 없음(oyU2bQd446)2022-05-03 (화) 04:03
직접 기른 음식이 아니면 믿을수 없고 홍차도 홍차가 맞나 알수 없단 문제.(...)
#66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04:08
퀘이커 교도들이 운영하는 식료품 업체들이 괜히 떼돈을 번게 아니라는 것으로...
#67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4:08

막말로 그 때 팔리던 빵 중에 톱밥이나 석회가루가 들어가지

않은게 몇이나 되겠수

#68이름 없음(oyU2bQd446)2022-05-03 (화) 04:10
즉 하루에 설탕 넣은 홍차인지 밀크티만 마실게 아니라 쓰레기만두(예시)도 저녁 늦게 퇴근한 뒤 와서 같이 먹어줘야 합니다.(어이)
#69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04:10
분필로도 커버 안되면 멜라닌을 넣으면 되지! (어이)
#70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4:10
그것도 들어갔던가?
이집트 미라 가루(...)
#71사체◆HU365l1CT.(r3j3bvibEk)2022-05-03 (화) 04:15

30분 ㅊㅋ

오늘은 개인 사정상

저녁 연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4:17
okok
#73광어냥이◆OdWP00iOaY(JJO/3QjJdI)2022-05-03 (화) 04:21
거지특) 거지를 입히고 거지를 먹이는것은 청빈을 실천할수있는 수단중 하나였기때문에 권장됬음
#74사체◆HU365l1CT.(r3j3bvibEk)2022-05-03 (화) 04:28

광어냥이는 나쁘다 .dice 1 100. = 49

#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4:41
2022년경에 정년맞으신 교수님이면 한국 근대사 사건이란 사건은 다 보신 분이려나?
#76에스라◆aH/XhimeAc(RwGg/Pe2pM)2022-05-03 (화) 04:49
그게 맑스가 한게 아니었다고...?
#77시간강사◆LBxq8rXh/.(ffdNtDmDG6)2022-05-03 (화) 08:35
>>75 ㅇㅇ
#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9:06
공업도시라... 맨체스터?
#79이름 없음(SrQRkO/7eE)2022-05-03 (화) 09:08
고려 : 전투력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고우키 등짝짤)
#80이름 없음(vGofXuld.A)2022-05-03 (화) 09:10
??:얘! 이게 우라늄이라고 몸에 좋은거란다
많이먹으렴
???:안이;; 저리치워요(질색)
#8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GNsm2Cp9h6)2022-05-03 (화) 09:13
오늘의 감상 : 러시안 티
#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9:15
러시안 티?
#83이름 없음(SrQRkO/7eE)2022-05-03 (화) 09:16
핵폭격기 여러대가 남아시아 바다에 수장되어서?
#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9:18
근데 비행루트보면 티벳에 추락한거 아님?
#85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09:22
달달하면서 씁쓸한 것?
#86사체◆HU365l1CT.(r3j3bvibEk)2022-05-03 (화) 09:25

>>81............?????

#87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9:30

>>844 잔해 획득에 실패했다는 걸 보면

레이더망에 걸려서

티벳-중국 국경 어딘가의 고산지대 어드메서 썩고 있다는 것일듯.

#88에스라◆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09:32
냉전기엔 수백번 이상의 우발적 핵전쟁 위기가 있었다던데

여긴 몇번이나 있었을까
#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2qDrT2Yk0E)2022-05-03 (화) 09:33
일단 첩보물에 저 티벳 고산에 추락한 핵무기 관련된 이야기는 확정
(Sum of all fears 처럼)
#90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9:34

진지하게 굴리면 지구가 한 백개쯤 있어도 모자라지 않을까(아무말)

#91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9:36

타냐쟝의 감상의 의미를 모르겠다

뭔가 결함이 있나(뒤적뒤적)

#92대검왕◆I7JsVx9DyE(XCdlHx0HbM)2022-05-03 (화) 09:40
서양에서 고려보고 저건 전쟁의 적기사다 소리듣것다.
#93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9:40

음........

잘 모르겠는데(멍청)

#94이름 없음(Eg5H7cNM3E)2022-05-03 (화) 09:42
뭐 키예프에게 활주로 빌려다가 뉴캐슬어폰타인을 날려버린다던지?(북동부 공업중심지중 하나이자 북해연안의 도시)
#9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9:42

솔까 현실 상륙전들도

미국이 잘하긴 했지만

적군이 "일본군"이라서 가능한거지

도서지역 상륙전하면서

징검다리 치는 건

어지간해선 못할 또라이짓입니다

#96대검왕◆I7JsVx9DyE(XCdlHx0HbM)2022-05-03 (화) 09:45
상륙지역이 저사단 났는데 박으라는거 자체가 랴 리건....
#97대검왕◆I7JsVx9DyE(XCdlHx0HbM)2022-05-03 (화) 09:47
내 개인적 생각인데 저기 말고는 상륙 확률도 존재안한거려나.
#98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09:50
갱도진지로 도배되어 있을텐데...
#99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09:51

사실 여기저기 찔렀을 겁니다.

"외형적으로"

미국은 전장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려군 주력은 인도양 방면에서

찬드라 보스의 인도해방전쟁을 지원하고 있고.

해군 주력도 인도양에서 영국 함대를 억제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니까요.

"탄성방어에 고여버린 군대와 상륙전이라는 특이한 환경,
화력우세를 확정짓지 못한 미군은 최악의 조합이죠."

#100이름 없음(SrQRkO/7eE)2022-05-03 (화) 09:53
토쏠리는 헬조합
#101광어냥이◆OdWP00iOaY(zqbG0t2xag)2022-05-03 (화) 10:14
핵(벌떡)
#102광어냥이◆OdWP00iOaY(zqbG0t2xag)2022-05-03 (화) 10:34
대충 어디를 조질지 뽑아보면, 포츠머스,도버 이런데일것(???)
#103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10:39
북해 사이면 어디서 발진해도 사정권이고, 수도권 거르고 전쟁수행능력과 의지에 심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지를 뽑아보면 (...)
#104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10:44
아 발트해다
#10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02

포츠머스라........

군항 아닌가 거기??.?

#106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07

포츠머스라....

그럼 하나는 거기로 하면

한 두곳 정도 더 찾아두면 되겠구만.

#107광어냥이◆OdWP00iOaY(zqbG0t2xag)2022-05-03 (화) 11:15
포츠머스, 도버,미들즈브러
#108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22

포츠머스하고 도버는 알겠는데

미들즈브러는 뭐하는 곳임????

#109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11:30
영국에서 가장 큰 제철소...
#110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31

호오(.....)

#111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37

호오호오.

이쯤에서 엔딩을 낼까

전후세계를 디자인 해볼까(고민)

#112놋북아브참치◆Hurbv6htmA(RMLylqqua.)2022-05-03 (화) 11:38
전후세계 디자인하면 그거 사체찌가 힘들어하는 냉전으로 넘어가는 거 아닌가?

그냥 이쯤 엔딩 내는건...?

사체도 힘들어 하는거 같은데.
#113이름 없음(H01dlIk2uw)2022-05-03 (화) 11:40
위에 쓴 뉴캐슬(어폰타인)도 쓸만한 타겟일텐데...(공업지대니까)(뭐 약간위의 에든버러를 날려버리는것도 방법이지만)
#114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41

응??? 아니 힘들진 않아요

사람이 없어서 슬픈거지

#11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46

힘들었으면 연재 못하지(쓴웃음)

왜 자꾸 하고 있는데 그만하래(ㅋㅋㅋㅋㅋ)

#116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1:47
전 어느쪽이든 상관 없습니다콘
#117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48

애스라다 잘 먹겠습니다 .dice 1 100. = 20

#118놋북아브참치◆Hurbv6htmA(RMLylqqua.)2022-05-03 (화) 11:49
그런가.. 미안
#119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50

ㄴㄴ 걱정해주는 건 고마워요!!!!!!!

#120놋북아브참치◆Hurbv6htmA(RMLylqqua.)2022-05-03 (화) 11:51
그 고-당 전쟁에서 고구려가 압도적으로 승리했다면

당나라 장수 중에서 누가 죽었어야 했다고 했지..?
#121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51

김유신만 더 죽으면 됨.

#122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1:52
.dice 1 100. = 87

김유신 특: 신라 그 자체임
#123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52

사수대첩에서 죽은 애들 그대로 죽고

딱 김유신만 더 죽으면 되고

주필산 전투 기준이면

이세적이 죽으면 되고

#124놋북아브참치◆Hurbv6htmA(RMLylqqua.)2022-05-03 (화) 11:53
아, 이미 고구려가 삼국통일 한지라 김유신은 아마 고구려 장수로 싸우고 있을 고구려-당 전쟁인데...

이세적인가?
#125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1:53
당태종이 쳐들어왔을 떄 당나라 정말 올스타인데 그걸 막은 고구려는 도대체
물론 골병들긴 하지만
#126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53

이세적, 글필하력

#127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54

딱 이렇게 둘,

욕심 좀 부리면

장손무기까지.

#12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1:54
이계인인가(아무말)
#12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1:55
사체쟝에게 칭찬의 쓰담쓰담 .dice 1 100. = 60
#130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56

여기서 합판소문 드립이라니

#13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1:57
그야말로 꽃들이 떨어지고 있구나
#132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1:59

우아아아아아악 멈춰!!!!!!(눈갱)

#133놋북아브참치◆Hurbv6htmA(RMLylqqua.)2022-05-03 (화) 12:00
이세적, 글필하력의 전사
+
- 요동성 함락 실패
-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주필산 전투 & 사수 전투의 고구려군 대승

다이스가 이리 나왔는데 이정도면 고구려의 압도적 승리려나?
#134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01
>>132 ?(?)
#135이름 없음(j9E1fkIdUE)2022-05-03 (화) 12:01
주필산에서 흑기랑 6군 둘 다 무너진 대역 (어이)
#13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01
주필산?은 원래 당이 이겼는데 고구려가 이겼고 이적하고 계필하력 죽고 사수에서도 털리고 요동성도 못 땄으면...
이거 당 태종 체면이 말이 아니겠는데요!
#137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02
OTL 주필산이 당의 신승이었던가
#13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02
>>134
(조용히 저 위의 레스를 가리킨다)
#139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03

이세적 글필하력 죽은 시점에

당 주력군 재건 불가고.

요동성 못딴 시점에서 당 보급 붕괴임.

당태종도 굶어 죽음.

그리고 사수는 대동강 유역이니까

빼도 됨.

#140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04
저 2페니짜리 물건... 줄 끊는것보다 그냥 깨우는게 싸게먹히지 않나?
#14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04
Attachment
왜 마나카를 쓰다듬는 짤은 있는데 마나카를 껴안는 짤이나 핥는 짤같은 건 없는거냐 일본의 짤쟁이들
결국 마나카가 페그오에 실장해야 짤이 잔뜩 늘어나는건가...!
#142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04
안착
#143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05
>>140
그런쪽은 조금만 더 쉬고 싶다고 버티기가 가능하잖아요
#144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06

돗돔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5

#145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0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가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6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06
저 사람들 내보내고 나면 빈공간에서 다른 것들을 할 수 있으니까
가능한한 빨리 내보내려면, 자세유지를 못하게 만드는게 빠르죠?

그와중에 부상을 입던말던 신경쓸사항은 아니고요
#147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06
.dice 0 100. = 62
#148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06
줄을 새로 다는게 더 비싸지 않나....
#14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07
저걸 한 명이 쓰는 게 아니니까 대충 20명이 얹어져있으면 더 쌀지도?
#150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07
그런 이유군요

아 너무 역겹다
#151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08
>>148
줄 끝부분을 자르는 거니까 같은줄을 여러번 쓸수 있음다-
그리고 그렇게 잘라낸 토막은 또 뱃밥으로 가공해서 팔수도 있고
#152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08
이제 다 꺠워서 내보내고 낮에 다른 일 하고 밤에 줄 묶어서 2페니 받고 얹고...
사회주의는 자생한 것(끄덕)
#153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09
그리고 그런 밧줄이 고급품일거라는 기대는 맙시다
보통 굳어서 폐기 직전인 밧줄 반쯤 공짜로 얻어와서 고아원 뱃밥공장에 집어넣기 전에
마지막으로 쓰는거야요
#154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10
(대충 인터내셔널가)
(대충 볼셰비키 당가)
#15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10

(산업화 시대의 /같음을 일일이 까고 들면 끝이 없다.)

#15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11
(지금 자본가들 19세기 자본가들이 봤으면 으악 시발 빨갱이다하고 기겁했을 것)
#15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11
공산주의 국가들이 노래는 잘 만들어(진심)
#158놋북아브참치◆Hurbv6htmA(RMLylqqua.)2022-05-03 (화) 12:12
다갓이 당 태종이 굶는 일은 없었다고 하네 쳇
#160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14

돗돔은 요즘 제 어장 보심까-

#161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14
.... (인터네셔널기를 든다)
#162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14
#163광어냥이◆OdWP00iOaY(zqbG0t2xag)2022-05-03 (화) 12:15
마나카 짤이 없는이유:놀랍게도 한번도 Visual 매체에서는 안나온 전능이라(폭언)
#164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15
전에도 말했지만 보는데 밀덕파트는 취향 아니라서 감상 생략했을 뿐임검다-
#165이름 없음(vGofXuld.A)2022-05-03 (화) 12:17
굶지만않고 장수 병력 위신 다잃었으니
굶어죽는것만 못한것이?(의심)
#166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17

안타깝군.

사실 이번 어장은 반쯤은

타냐쟝과 셔츠쟝 등에 대한 헌정어장인데

둘다 리얼에 갈리고 있어서 슬픈거시애요.

#167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18
켁 형놈시키가 또 지 게임속도 느리다고 와이파이 껐다켜서 인터넷 끊겼다 다시 접속했네요
#16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18
아 갑자기 소실되었던 역사책들 갑자기 땅속에서 막 튀어나와서 사체쟝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169광어냥이◆OdWP00iOaY(zqbG0t2xag)2022-05-03 (화) 12:18
놀랍게도 마나카는 공식으로 프로토세이버 없으면 니트가 된다는 설정이 있다(???)
#17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19
그리고 프밥을 못 만나면 언제부터 동화는 동화니까 동화인걸하고 인축무해한 언니가 되어버리지
#17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20
로리네 밥벌레 프밥이 나빠
#172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22
인터넷창을 3~40개씩 열고 만화보면서 게임까지 키니까 렉먹는거 가지고 참
#17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22
뎃?(뎃)
#174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22
아니 무슨....
#17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22

광냥이의 머리를 뚜따하자 .dice 1 100. = 85

#176돗돔◆uh1N1NnD52(.IhqP9H9Y6)2022-05-03 (화) 12:23
+유튜브도 여러개 동시에 틀어놓음
#177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23
무슨 CPU를 140%로 돌리나
#178 에스라 ◆aH/XhimeAc(XY2Qp4jicM)2022-05-03 (화) 12:23
정정 420%
#17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23
라떼나시옹날르 쓰라 르종 위망!
#18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25
8기통! 8기통! 8기통!
#181이름 없음(Z0k05/MU4.)2022-05-03 (화) 12:26
Attachment
이거 뒤집어져 있길래 물고긴줄 알았는데 블뤼허였구나
#182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27

>>181?(?)

#18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27
(인터내셔널가를 들으니 공산주의자가 되는 것 같다)
(대신 북한과 중국 노래를 들으면 절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수호자가 된다)(아무말)
#184이름 없음(Z0k05/MU4.)2022-05-03 (화) 12:28
뱃속의 고기는 낙지였고(...)
#185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29
콘 이름이?
#186이름 없음(Z0k05/MU4.)2022-05-03 (화) 12:30
군사콘이여
#187이름 없음(Z0k05/MU4.)2022-05-03 (화) 12:32
Attachment
반가워요(152mm 맞기 직전)
#18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2:35
Attachment
#189이름 없음(Z0k05/MU4.)2022-05-03 (화) 12:36
Attachment
#190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2:46

152mm는 어쩔 수 없지.

#191놋북아브참치◆Hurbv6htmA(RMLylqqua.)2022-05-03 (화) 13:18
사체찌.

그 보통 조공관계에서

신하관계. 형제관계, 숙질관계, 부마 관계, 부자 관계...

중국이 상대국을 높게 봐주는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 수 있는지?
#192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3:35

위의 관계들은

"가족 관계"라서

조공관계 자체에서 일탈하는 것들이고

군신관계"만" 조공책봉에 속함.

#1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LepfW9b6PE)2022-05-03 (화) 13:37
아.그런가... 좀 다르구나

다이스에서 숙질관계, 부마관계, 형제관계 나오길래

이게 서열 이야기 하는 걸로 생각했는데
#194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3:38

굳이 순서를 만들자면

군신(이게 조공관계)

부자관계는.........

예시가 없는데 있다면

사실상 다른 관계하고는 아예 성격이 달라지니까 빼면

군신 다음이 부마국

그다음이 숙질

그 다음이 형제

이렇게 될 것 같은데.

#195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3:39

그애 그 경우는 중화제국들이 패전해서

조공관계가 붕괴한 케이스의 표들이니까

#196사체◆HU365l1CT.(cnrfyxXJY2)2022-05-03 (화) 13:39

부자관계.......는 없을 겁니다.

종법상 부자관계가 들어가면

천명을 그쪽으로 넘긴다고 이해될 수도 있어서.

#197사체◆HU365l1CT.(E0RSkzeVYk)2022-05-03 (화) 13:47

만약 고구려가 승리했다면,

최상의 결과는

숙질관계에서 "숙부"가 되는 거고(금나라 케이스)

그 다음은 형제관계에서 "형"이 되는 것입니다.

당나라가 역으로 부마가 되거나, 부자가 되는 건 그냥 천명을 잃었다는 소리고,

번외로 고구려가 부마가 되면, 대외에서 소극적으로 나가겠다는 의미가 된다.

정도, 대신 당나라와의 무역이나 대외 교역면에서는 이득을 취할 수 있겠죠

#1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0UQwJBpHh2)2022-05-03 (화) 20:33
모닝
#199이름 없음(wzceNeSn5s)2022-05-03 (화) 22:30
워해머 제국 특) 기술력이 떨어져 보이는거 같지만 사실 개쌤
#200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3 (화) 22:52

워해머 제국특: 대체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음(.....)

#201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3 (화) 23:09

살찐 걸로 30분을 털렸다.

#2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3 (화) 23:12
사체 토닥토닥

나도 요즘 살이 쪄서 ㅠㅠ
#203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23:16
아침이 되었으니 하루 1만번 감사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00. = 4864
#204BGM Mk.0◆M/ibaIKeDY(F5FFr0AmGU)2022-05-03 (화) 23:22
모닝 사격(.dice 0 203. = 182)

.dice 1 100. = 1
#205BGM Mk.0◆M/ibaIKeDY(F5FFr0AmGU)2022-05-03 (화) 23:22
(도주)
#206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3 (화) 23:23

>>205(문다) .dice 1 100. = 31

#2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3 (화) 23:23
>>204-205
대포병사격
.dice 0 100. = 36
#208읭읭이◆f3ZVzOfBLE(F5FFr0AmGU)2022-05-03 (화) 23:24
(Mk.0를 집어던진다)
#209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3 (화) 23:25

>>208(다 보인다 이놈)(깨물)

#210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3 (화) 23:30

아침부터 갈굼먹으니 기분이가 상쾌하군.

#211읭읭이◆f3ZVzOfBLE(F5FFr0AmGU)2022-05-03 (화) 23:31
으엌(저항판정 .dice 1 100. = 2)
#212이름 없음(iSCLoINJdU)2022-05-03 (화) 23:32
1 2 다음은 3인가
#213읭읭이◆f3ZVzOfBLE(F5FFr0AmGU)2022-05-03 (화) 23:32
설마... .dice 1 100
#214읭읭이◆f3ZVzOfBLE(F5FFr0AmGU)2022-05-03 (화) 23:33
>>213 .dice 1 100. = 5
#215읭읭이◆f3ZVzOfBLE(F5FFr0AmGU)2022-05-03 (화) 23:33
오늘 내 다이스운은 썩었군...
#21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23:39
.dice 1 100. = 23
#21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23:40
1 2 5 23...
수열인가
#218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3 (화) 23:47
.dice 1 100. = 80
#219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3 (화) 23:47
핥핥핥핥
#220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3 (화) 23:54

흐에에에엥

생각해보니까

고려군 대공포가



독일군 88mm의 딱 중단이네

88mm/L62니까

퍼포먼스는

대충 Flak38과 41의 중간쯤 될라나.

#221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3 (화) 23:54

호에에에에에에엥

#222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3 (화) 23:57
사체 토닥토닥
#223이름 없음(4dW.impNbk)2022-05-03 (화) 23:58
말딸 세계 유목민 염소와 양과 낙타를 잔뜩 데리고 다닐려나.......
#224이름 없음(4dW.impNbk)2022-05-03 (화) 23:58
결혼한다고 아빠와 함께 남편사냥을 하는 말딸 유목민........
#225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0:03

므말딸이면

낙타와 양은 육류용인가.

운송은 자기가 하는 게 더 빠르고 편하니.

#226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0:06
말딸이 있다고 말이 없다는거는 아니잖음?

꼭 사이게 설정따를 이유도 없고
#227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0:07
소도 끌고 다니면서 양젓 , 염소젓, 낙타젓 일단 유제품이라는 유제품은 다 만들고 다닐것 같은데
#228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0:08
유명한 이름이 있는 말은 말딸이 맞을것 같은데.....

이러면 사마르티아 사람들은 여성들이 말딸이고, 유명한 아마존 여왕들도 말딸일것 같은데,

헤라클레스가 말딸 여왕의 허리띠를 흠쳐온 이야기가 그리스에는 퍼져 있을 테고,
#229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0:09
말딸 세계의 원더우먼은 말딸 확정이고......
#230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0:11
설정에 따라도 일단 말은 있다고 하던데, 운송용 말이나, 밭가는 용도의 말이나 조랑말 같은거는 있을것 같으니까...
#231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0:12
그런데 말딸세계 알렉산더는 그러면 말딸에게 업혀다녔을까요 아니면 말타고 다녔을까요?
#232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0:16
>>231
거유 말딸한테 무릎배게 받는 알렉산더가 떠올리는걸.....
#2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0:22
말은 말대로 타고 다니고 말딸들은 영웅들의 부관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련지

...

알렉산더나 관우가 말딸에게 업혀 무기 휘두르는건 이상하잖음?
#234이름 없음(oXGiZRJz6w)2022-05-04 (수) 00:23
아니면 우마무스메들이 기병 역할을 했을지도
이제 1머전때 기관총 앞에 사람이고 말딸이고 사이좋게 갈려나간거임
#235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0:31
>>234
1~2차 세계대전때는 말딸 의무병이 신속하게 부상병을 후방으로 데려가는게 유행이겠네........
#236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0:32
적십자사 마크 매고있는 말딸 의무병

전장에서 말딸 간호사에 반해서 프로포즈하는 병사들
#237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0:34
말딸 해병
#238시간강사◆LBxq8rXh/.(OIat0ZdwTg)2022-05-04 (수) 00:35
말딸세계관엔 말이 없는걸!
#239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0:36
기동력때문에라도 자동화기 발달이 더 빨라질 가능성
#2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0:36
>>238
위에도 이야기 했지만 꼭 그거 따를 이유가?
#241시간강사◆LBxq8rXh/.(OIat0ZdwTg)2022-05-04 (수) 00:39
호오!!! 아브님이 강하게 나가신다!!
#242이름 없음(I2rxT8z0uI)2022-05-04 (수) 00:40
따라도 되고 안 따라도 되죠.
#243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0:45
사실 개인적으로 마랑(馬郞) & 마랑(馬娘) 다 있는 세계관이 하나 있거든요
#244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0:47
만주와 몽골에는 마랑(馬郞) & 마랑(馬娘)이 있고
한반도와 만주는 곰조선이고
한반도와 열도는 호인(虎人)이 있는 세계
#245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0:56
뭐지 지옥인가
#246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1:01
근데 사막에서는 말딸도 낙타 타고 다니는게 정상적으로 보이는데......거기는 원본인 말한테도 가혹한 장소이고,
#247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1:06
사막에선 그렇긴한데

의외로 아랍인들이 말 개량하는거에 도가 텄다죠

그래서 아랍종이라는게 나오고 그 아랍종을 영국서 개량한게 바로 서러브레드
#248이름 없음(wzceNeSn5s)2022-05-04 (수) 01:07
Attachment
겨우 5명으로 기지를 공격한다고 비웃는 타우 지휘관 하지만 그 5명이(...)
#249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1:11
스마 다섯이면 그냥 다섯도 아닐건데.
그리고 컷 넘어갈때마다 실시간으로 털리는 기지
#250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01:12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왕바우-
#251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1:24
하시레-하시레- 우마무스메-
#252모바강사◆LBxq8rXh/.(k6CU97RFwM)2022-05-04 (수) 01:25
학교이름이 자영농고등학교... 강하다
#2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1:26
강사님 여주에 계신가?
#254모바강사◆LBxq8rXh/.(k6CU97RFwM)2022-05-04 (수) 01:44
#255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1:47

우어어어어어(둥둥)

#256모바강사◆LBxq8rXh/.(k6CU97RFwM)2022-05-04 (수) 01:47
여주가 직장이니까양
#257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1:48

아니 근데 뭔일이 있었길래 타우 전초기지에 스마 다섯이 떨어져????

#258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1:51

보니까 심지어 파워소드를 들고 있......는 거 같은데 뭐지

스페이스 마린이 인력이 남아도나?????

#259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1:52
저 만화 안에서 저 기지에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나보죠.
#260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1:54
아. 지금 여주에서 일하시는 구나...
그럼 문막지나는 국도타고 매일 다니시겠네
#261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1:54

어음(.....)

#2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v0amYGkHdk)2022-05-04 (수) 01:55
개그성 만화에 그런거 따질 이유가?
#263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1:55

개그니까 웃기긴 한데

생각해보니까 무섭다

인류제국이 타우한테도 스마를 보낼정도로

스마에 인력이 남아돌다니!!!!(희망회로과열중)

#264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1:57
색은 안 나왔지만 저거 울트라마린이겠죠?
#265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1:58

메이비????

#266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1:58

아니면 그것대로 꿀잼이겠지만

#267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2:01
지휘관 위치에 드랍포드 딥스트라이크 바로 안 들어가고 앞에서부터 뚫고 온게 더 공포물(착란)
#268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2:03

심지어 파워소드(추정)을 들고 있음.

시발 대체 누가온거야(.....)

#269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2:05
3컷에서 타우 타이탄에 칼 쑤셔 대고 있던데.......
#270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2:07
그러고보니 블러드레이븐이면 되나(착란)
#271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2:12
립타이드 배틀슈트 맞나..? 암튼 나이트급이 시야에만 네대씩 굴러다니는데 스마 5명이면 싸게먹히죠.
#272이름 없음(KQGoXCp5L6)2022-05-04 (수) 02:13
블러드 레이븐이면 긴빠이햤다하면 그만
#273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2:15
저행성 타우입장서 졸라 중요한 기지같은데? 암튼 크라이시스 배틀슈트가 스마랑 대등한 취급인거같던데.
#274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2:15

워해머 취향이긴 한데

한국에서 정보 접할 데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75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2:17
저도 뭐 블라갤정도나 돌아다니고..
#276이름 없음(KQGoXCp5L6)2022-05-04 (수) 02:18
나무위키?
당장 끄십쇼
#277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2:19

그래서 주로 그 뭐냐 스틸리전인가????

유튜브 보고 있음ㅋㅋㅋ

#278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2:20
그분 유투브 괜찮더라구요
#279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2:21

솔까 브라이트 해머 정도는 아니어도

좀 희망이 있는 세계관이면 완벽하게 취저인데.

#280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2:22
글라가 세일할때 사면 유저한패도 있고 설정보는맛도 있고 재미진 게임이던데.. 들크장난이 좀 있어서 글치.
#281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2:25
레고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블록 놀이
#282이름 없음(KQGoXCp5L6)2022-05-04 (수) 02:27
햄탈3 패치 언제하냐 CA야!!!!!
삼탈 왜 죽였어!!!!!!!!!!
#283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2:27
암튼 턴제 전략시뮬 좋아하고 오함마 4만 좋아하면 스팀에서 오함마 4만 글라디우스 재밌게 할수있어요
#284이름 없음(4dW.impNbk)2022-05-04 (수) 02:28
>>282

삼탈은 워해머용왕국 만들때 참고할려고 만든거 아니냐.......
#285이름 없음(KQGoXCp5L6)2022-05-04 (수) 02:29
패치할때까지 사체를 핥을거야 .dice 1 100. = 4
#286이름 없음(wzceNeSn5s)2022-05-04 (수) 03:06
Attachment
타우넘들 제국 타이탄 만났을때 뭔 생각을 했을까
#287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3:07
타우 쟤들도 으지간히 이족성애자니까 와 개쩐다?
#288이름 없음(wzceNeSn5s)2022-05-04 (수) 03:14
그리고 언제 만들어 졌나 확인했더니 수천년전이고(...)
#289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3:16

오늘은 1시반 연재!!!!

#290이름 없음(wzceNeSn5s)2022-05-04 (수) 03:22
기계교 쉑들 이족보행병기를 너무 좋아한다 효율성은 오디나티가 짱짱맨인디
#291이름 없음(wzceNeSn5s)2022-05-04 (수) 03:27
Attachment
ㅈ나 큰포는 답을 알고있다
#292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3:32

뭐야 시발 존나 머시써

#293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03:39
오디나투스가 개쩌는걸 기계교도 아는데 타이탄은 신상이기도 해서.. 암튼 간지폭풍이네요
#294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03:51
인간 정신이 현실보다 영향을 더 크게 주는 세상이니 병기가 멋져보이게 만드는거도 현실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295롱비어드◆QL31UJdTiQ(JQWP4YpMAU)2022-05-04 (수) 04:17
사실 요즘 워해머는 많이 라이트해진편이죠

원래 프렌차이즈를 관통하는 핵심 테마가 '아버지의 원죄로 아들들이 싸우는' 것이었으니...
#296사체◆HU365l1CT.(zk.FgQ4FC.)2022-05-04 (수) 04:30

라이트해지고 어쩌고 국내에서 정보찾기가 너무 빡세

#297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9:09

으어어어어어 전쟁 끝났다아아아아아(추우욱)

#298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9:12

근성으로 전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굴렸다아아아아아아아아!!!!!!

뒈짖(뒈짖)

#2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kC0hzRkv5k)2022-05-04 (수) 09:16
사체를 안마해주자
.dice 0 100. = 71
#3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kC0hzRkv5k)2022-05-04 (수) 09:18
(그리고 퇴근한다는 레스)
#301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09:26
고려는 겁나 강려크 해씁니다... 할매 안뇨오오옹!!
#302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09:55

속보: 아버지 술머그러감(ㅈ됨)

#303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09:55
아이고...
#304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0:03

지금 어장이 그렇게 떡밥이 없나.

으음.......

시간나는 대로 잡담판 다이스라도 둘려야하나

#305광어냥이◆OdWP00iOaY(Jccyu5KCCA)2022-05-04 (수) 10:10
떡밥이 단일성이라 흑흑
#306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10:10
사실 떡밥은 이제부터 화수분마냥 생길차례 아닌가 싶음(개인적 생각)
#307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0:28

아니 그야 이제 전쟁 끝났으니까........

#308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0:28
Attachment
폭발물로 엿 사먹던게 진짜로 있었던 일인가(착란)
#309돗돔◆uh1N1NnD52(26eqXpFJZc)2022-05-04 (수) 10:30
#310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10:30
우리의 6.25는 부산까지 밀렸다 땡겨 돌진해서 38선 그은거라서 아마 불발탄이나 잔탄들 꽤나 있었을걸요.
#311돗돔◆uh1N1NnD52(26eqXpFJZc)2022-05-04 (수) 10:30
그때만해도 철이 귀하던 시절이라
아이가 엿에 빠지면 집안에 남아나는 철물이 없다고도 했잖슴까?
#312돗돔◆uh1N1NnD52(26eqXpFJZc)2022-05-04 (수) 10:31
그런데 당시엔 먹고살기에도 바쁘니까 유해수습은 커녕 불발탄이나 지뢰 수습도 안되서
도시에서조차 심심찮게 그게 터지는 소리가 종종 들리던 시절이었음다
#313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0:32
하긴 온국토가 전쟁터가 됬었으니 불발탄이 없는게 이상하다
#314돗돔◆uh1N1NnD52(26eqXpFJZc)2022-05-04 (수) 10:33
그래서 엿바꿔먹을 철모은다는 아이들이
툭하면 불발탄을 주웠고
(특히 장마철 끝나고 강물에 쓸려온게 많았음)

그걸 엿장수에게 팔아먹었다가
운반중에, 그리고 고물상에서 폭발하는일이 종종 있었쟝
#315돗돔◆uh1N1NnD52(26eqXpFJZc)2022-05-04 (수) 10:34
또 이런 불발탄은 신관이 문제인거지 화약이 문제인게 아니라서
범죄조직에서 사다가 사제폭발물로 만들기도 했어야
#316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10:35
당시에 빨치산도 나오고 하던 시기니까 더더욱 위험했것네.
#317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0:47
엿장수특) 엿에 빠지면 집안 못도 팔어먹거나 고무신이 사라짐(???)
#318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0:51

광냥이 머리를 엿바꿔 먹자 .dice 1 100. = 4

#319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0:55

광냥이 머리엔 뭐가 들었을까(두근두근)

#320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0:57
곰조선 하니까 든생각. 이거 무교가 아무튼 상시 생존할거같다.
#321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0:59

왜 광냥이는 사체를 싫어하는 거실까(의문)

#322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0:59

>>320 그......러겠죠????

#323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1:00
조상님의 은덕(로어)쓰는 무당(착란)
#324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1:01
와! 광역 딜뻥 50퍼!(워크뇌)
#325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04

워크래프트........

했다하면 털렸지.

친구한테..........

#326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1:04
뾰족한걸 두려워하지 않는 말은 뭘까...
#327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1:05
우마뾰이요(착란)
#328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07

일단 자연산 말은 아닙니다.

#329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1:07
냐오옹!!!
#330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14

광냥아 떡밥 내놔라.

20파운더 대전차포에 대한 떡밥을.

#331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1:16
이번어장 특 : 할매가 곶통받다 사망.
#332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1:17
20파? 그거 88이랑 비슷.
#333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20

(도대체 이새끼는 언제쯤 풀문장으로 말을 할까)

#334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23

아니 그러니까

88/56

이야기야?????

#335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1:24
ㅇㅇ 맞아 88이랑비슷비슷해 그게.
#336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1:25
이게 왜이러냐면, 약실압력때문이다냥.
#337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25

오늘 고려 1944년 당시 대전차포가

85.3/64로 나왔거든???

20파운더랑 비교해서 살짝 더 크고 살짝 더 김.

#338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26

약실 강도와 포구압력이 높고

쓸만한 고폭탄을 개발했다는 다이스가 있었음

#339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1:32
그럼 대충 90mm겠네. 냥이는 연재해야되서 좀 나중에 한다냥.
#340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1:34
매스 이펙트 세계관에 워해머 아마테리움를 첨가하니 리퍼가 필요악이 되어버리네(...)
#341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1:35
아 이마테리움
#342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11:40
네크론과 크탄과 리퍼
#343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44

이마테리움을 넣으면 뭔 세계관도 다 막장이잖아.(;;;;;;)

#344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1:44

차기 어장은 유튜브만 보고 만들어보는

워해머 어장을 할까

곰조선을 할까

#345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1:46
워해머는 진짜 세계관이 개쩔긴 하는데 정보가 너무 적어(...)
#346이름 없음(PuNCAuF6uo)2022-05-04 (수) 11:47
워해머는 유튜브만 보고 한다면 생각보다 빡실걸요

그리고 저어는 둘 중 하나라면 개인적으로 곰조선이...
#347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1:47
전쟁망치는 생각하면 꼬이는게 산더미니...
#348이름 없음(PuNCAuF6uo)2022-05-04 (수) 11:48
솔직히10년차 햄갤러인 나도 워해머를 아주 잘 안다고는 못하고...(네크론만 아주 잘 아는편이고 나머지는 그닥)
#349이름 없음(j9CBNdOJu2)2022-05-04 (수) 11:49
이게 다 마그누스 때문이다.(착란)
#350이름 없음(PuNCAuF6uo)2022-05-04 (수) 11:51
워해머 설정에서 가장 중요한건 아주 오랬동안 쌓여와서 무마가 될 뿐 기본적으로는 저어기 페그오쪽보다도 더 구멍투성이고, 결국 그게 팔리는 요소인지에 따라서 이전에는 절대로 이루어질 일이 없던 것들도 이루어지곤 한다는겁니다. 프라이마크의 부활이라던지, 작게는 네크론의 3판-5판의 설정격변이라던지.
#351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1:52
안팔리면 세계관이 멸망한다(아무말)
#352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1:55
워햄 판타지 엔드 타임을 보고 깨달은거
#353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2:19

워낙 복잡하고 숭숭이긴 하죠

뽕맛은 센데

정보도 구하기 어렵고

#354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2:21

솔까 판매고가 대부분 스마에 집중되다보니 별수 없죠

#355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2:25
소설보다 소름돋는 글을 보았다. 네크로멘서 휘하에서 일하는 산자에게 줄수있는 최악의 형벌은 언데드화이다 왜냐면 제대없는 징병이기 때문이다.
#356이름 없음(lMKE5mvs/I)2022-05-04 (수) 12:27
제대없는 군머라니 그것도 잘못하면 영구짬찌인...
#357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2:33
워해머 40k 기술암흑기 인류는 그냥 신이었구만 기술력봐라...
#358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2:33
황제 조차도 이해 못하는 기술들이라니
#359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2:38

솔까 베인블레이드만 대량 양산각 서도 어떻게 전선은 밀 것 같긴 함

#360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2:39

인류제국특: 손전등이네 잉여네, 볍신이네 비효율적이고 썩어가네 어쩌네 해도.
꾸역꾸역 버티고 꾸역꾸역 제일 셈.(여러가지 의미로)

#361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2:43

그런 언밸런스와 깡다구(?)와 로망(???)이 재미긴 한데(.....)

#362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12:46
뭐랄까 로마 조져지고 로마 타이틀만 지키는 느낌(아무말)
#363이름 없음(8aw94Hlhow)2022-05-04 (수) 12:48
듄의 황제를 카피해서 만든거라고는 하지만 카오스라는 정말 재수없는 존재 때문에 미친 황제를 설정한 워해머 40k
#364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2:49

실제로 모티브가 그 쪽이니까

#365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2:50
Attachment
아스트라이우스 초중전차 하쉴?
#366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2:51

나에게는 매우 익숙한 디자인

그러나 어째선지 워햄빠들은 싫어한다는

카더라를 들은 바 있지.

#367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13:01
카오스때문에 오함마 크로스물은 혐오함.
#368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13:03
근데 저거 이쁘긴 이쁘네요.
#369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28

카오스 설정이 좀 그렇긴 하지요

#370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13:29
다 좋은데 카오스만 빠지면 좋겟군.
#371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30

카오스를 빠지면 또 워햄 특유의 그 진흙탕 딥다크한 맛이 없어서 심심해지긴 하는데.

카오스를 넣으면 뭔지랄을 해도 내리막 원툴이라는 함정이 있지

#372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33

그래서 워햄 세계관에는 좀 노빠꾸 보정을 넣으면 재밌더군요

예를 들면

"둠슬레이어가 가서 카오스를 싹 조져버리고 카오스신도 조져버..........(읍읍)"

#373이름 없음(iSCLoINJdU)2022-05-04 (수) 13:34
대충 구멍 끼워맞추고 스타워즈에si 코퍼레이션같이 우주진출 초기부터 이어온 유서깊은 기업이면 베어블레이드 양산도 가능하지 않을까...
#374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37

일단 뭐래도 할려면 이거부터 완결을 내야죠

가급적이면 이번 어장은 길게 가고 싶은게 욕심이긴 한데

#375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39
(등장)
#376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40

에스라다!!!!!!!!!

(돌☆진) .dice 1 100. = 34

#377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41
(빨간 천) .dice 1 100. = 88
#378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13:43
스라카 어장주의 엔탐 어장이 사체급 쌍크리 다이스를 핵심타이밍에 여러번 터트려서 무우진장 잘풀렷는데도 어 이거 답있어? 가 나오는게 오함마의 무서움..
#379대검왕◆I7JsVx9DyE(uGlHTXlmxU)2022-05-04 (수) 13:43
아 둠슬레이어! 완벽하군!(감탄)
#380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43

쳇(쳇)

에스라는 왜 날 싫어한단 말인가

#381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44

그러니까 그냥 둠슬레이어를 냅다 꼬라박는 정도가 아니면 답이 없단 말이오(....)

#382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45
카오스 그까짓거 태양질량 20배 블랙홀 폭탄을 눈앞에서 터뜨리면 죽지 않을까(어이)

관념이고 뭐고 압도적인 물리력 하나면 다 끝장이야!!!(어이)
#383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46
아니면 베텔게우스같은 초거대 항성을 초신성으로 만들어서 주변 수백광년을 감마선으로 소독하면...(어이)
#384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47

물질 우주의 법칙 자체에서 일탈한 이마테리움의 존재들이라 의미없쇠다

#385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13:48
그건 그렇죠. 근데 오함마 어장 연재하시믄 언제시점으로 하실거?
#386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48
블랙홀도 통상 물리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단절된 차원...(어이)
#387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3:49
기술암흑기 인류가 이마테리움 까지 날려버릴 정도의 병기를 가지고 있었던가
#388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13:49
고작 그정도로 작살날정도면 진작에 판타지쪽 선신들이나 네크론이나 엘다나 기술암흑기 인류가 작살냇어요.
#389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3:49
카오스를 없앨려면 인류가 사라져야한다(아무말)
#390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51
아 그런가요.... 기술뽕이 부족했다
#391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3:52
냐오옹 등장.
#392이름 없음(LGi52CKJi6)2022-05-04 (수) 13:53
망할 카오스 때문에 주력함 주포도 인력으로 장전하는 상상만해도 개쩌는 상황이 벌어진다(...)
#393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54
웹웨이마냥 단절된 차원을 한시 구현할수는 없으려나
#394매너티◆5cxs25tCkU(mlwb.mNZaE)2022-05-04 (수) 13:55
이마테리움을 작살낼 가능성이 제일 높은 유명 SF의 병기면.. 헤일로요 헤일로.
#395에스라◆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3:55
그런데 웹웨이는 설정상 어떤 원리인가요?
#396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56

광냥이다

생선대가리를 먹여주자 .dice 1 100. = 32

#397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3:58

>>395 이마테리움(워프우주)와 마테리움(현실우주) 사이에있는 제 3의 초공간이자, 성간도로망.

#398 에스라 ◆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4:02
흐으으으으음 콘

그렇다면 행성급 출력을 쏟아부어서 웹웨이보다 조금 더 얕은 심도에 존재하는 카오스로부터 독립된 공간 속에서 잠들어있던 암흑기 시절 행성 이런것도 가능하려나...
#399 에스라 ◆aH/XhimeAc(iSCLoINJdU)2022-05-04 (수) 14:05
항성계에 존재하던 자원을 긁어모아 만든 웹웨이와 유사한 독립된 공간 속에서 살아가던 행성 이런거요
#400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4:07

200mm 급의 전면 방호력.

그것보다 좀더 높은 수준의 포탑 전면 방호력

약 130~140mm 대의 측면 방호력.

48톤의 전투중량

85.3mm/64구경장 주포.

715마력 디젤엔진.

.............이정도면 충분한가????

#401사체◆HU365l1CT.(cFQM/sxIC6)2022-05-04 (수) 14:08

타우제국의 성간 이동법이 >>399 비슷한 그런 거 아니었나

이마테리움인데

이마테리움이 아닌 그 사이 공간으로 비집고 들어가서 느릿느릿 이동하는 거.

#402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14

아직 차기 어장은 정해진 게 없읍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건

곰조선이고.

#403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4:28
ㅇㅇ 충분하지.
#404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33

오오 광냥이가 충분하다고 평을 하다니(감격)

이정도면 어느 정도인감????

#405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4:34
어느정도가 아니라 대충 요구하는 조건에 맞을꺼야-
#406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37

그렇겠지

애초에 다이스값도 그렇게 나왔고.

20파운더 이야기나 다시 해봐(광냥이)

참치캔 .dice 1 100. = 3

#407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37

젠장 다이스가 썩었어!!!!

#408광어냥이◆OdWP00iOaY(KxRrEHBcb2)2022-05-04 (수) 14:41
20파운더는 이후 105mm L7의 직접 아빠뻘인 물건이다냥 ㅇㅇ.
#409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42

밀리언셀러 사골포 배고밀의 아버지뻘이라......

뫄 후기형 보면 생긴 것도 비슷한데.

#410레드셔츠◆FJMv5veZuw(bVCUQ2p8K6)2022-05-04 (수) 14:44
대체 누가 연휴 휴가컷과 퐁당퐁당으로 빡친 이 망자를 불러내었단 말인가(귀곡성)
#411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47

미친놈 칼물고 널뛰듯

다이스를 몰고 몰고 몰아서

천명대전 끝내고

인도 해방하고

미국 격퇴하고

영국까지 쪼개서

세계대전을 끝내고

이제

The New Order!!!!!해야하는데

체력을 방전 직전인데

참치들이 안보여요

적상의 사령관.

#412레드셔츠◆FJMv5veZuw(bVCUQ2p8K6)2022-05-04 (수) 14:49
그건 저어도 뭐라고 코멘트가 곤란하군요(....)

꼴리는 대로 달리는 거야 가능하지만
호응을 얻는 건 보닌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
#413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51

아 물론 진짜로 피곤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뭔가를 잘못 죽인(?) 범인의 마음"이라고나 할까(?)

#414레드셔츠◆FJMv5veZuw(bVCUQ2p8K6)2022-05-04 (수) 14:52
(그게 대체 뭐지)(혼란)
#415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54

(그리고 사실 이 어장은 레드셔츠와 타냐쟝에 대한 나의 헌정
어장이 될 계획이었습니다만, 리얼몬의 습격으로 레드셔츠가
멸망당하고 타냐쟝이 궤멸당하면서 의미가 상당히 퇴색되었습니다.)

이제 나에게 남은 건 스펙딸질 밖에 없어요(꺼이꺼이)

#416이름 없음(FKuGMKnr8c)2022-05-04 (수) 14:56
아니 스펙딸을 좋아하는 참치가 몇이나 된다고...

대다수가 크게 좋아하지 않고 자기가 꼴리는거 했으면 참치들 반응 적은건 신경쓰지 마셔
#417사체◆HU365l1CT.(X2S4h8M9L.)2022-05-04 (수) 14:58

현재 어장은 큰 흐름에서 제가 원하는 1차적 그림을

"미친 것 같은 다이스 운빨로 이뤄냈습니다."

이제 2차적 그림으로 넘어가고 최종장에 대한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제작의도가 >>415 였는데

중장기적으로 셔츠쟝과 타냐쟝이 어장 참여가 불가하다는

판정이 나왔고

광어냥이는 광어냥이 하고 있으며

옆동네 주인장이 돌아오고 건넛집 확장이전이 대박치면서

저에게 극도의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41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4 (수) 14:59
그런 의미로 TNO 어장을(아무말)
#419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00
Today's Nature Organization

그렇다 환경나치다(어이)
#42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00

사실 스펙딸을 치자고 만든 어장은 아니에요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된거고"

물론 여기에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는 소련도 못했고

미국도 하지 못했으며

제 어장 주인공중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위업에 성공했고

이를 이용해 다음 그림을 그릴 소재가 충분히 남아있습니다.

#42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05

문제는........

생각보다 반응도 적고

조언을 구할 참치 제현은 바쁘시니

제가 혼자서 해야하는데

뭐 그거야 상관없지만

이 그림 자체에 흥미를 느끼실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시마이 치기엔

아쉬워요.

아직 할 이야깃거리는 넘치고

보여주고 싶은 건 있.......는데

이걸 과연 볼까?????

싶단 말이죠.

#422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4 (수) 15:08
흐므흐므
#42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09

그러니까 제 심정은 딱 이겁니다.

"ㅅㅂ 내가 뭘한 거지???? 이걸 계속해 말어????"

#42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11

그러니까 누군가 나에게 레드불을 주세요(?)(어이)

#425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14
Attachment
받아랏!
#42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16

>>425 이건 레드불이 아니잖아

나에겐 날개가 필요해욧(깡)

#427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22
이야기가 너무 단조로움. 위기는 안보이고 절정 결만만 보이는거 같음.
#428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4 (수) 15:22
Attachment
?(?)
#429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24
주인공의 적에게 좋은 값을 줄 필욘 없는데 적을 비방하는걸 줄이는게 좋을거 같음.

제국주의자 인종주의자 등등으로 유럽을 좋지 않게 말하고 결국은 대결 구도로 몰고 가는데 원역사가 그렇든 말든 이야기로는 좀 변주를 줬으면 좋겠음
#430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29
아잇 싯팔 진짜 레드불 줘?(카드 만지작(어이))
#431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35
그리고 동양 사이드 할때마다 느끼는건데 통일 중화 제국이랑 만반도+@ 외에는 다 찌끄레기가 되버려서 아쉬움

이번에도 결국은 다른 애들은 대부분 보이지 않고 고중만 투닥이다가 고려가 여차저차 이기긴 이겼지만 그걸로 뭔가 크게 변한건 없어보임.
#43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35

>>427 >>429

..........위기가 없었다고요????

이번 어장이????

.............이게 뭔(......)

#43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37

아니 그야......

"이제 전쟁 끝났으니까요."

"이제"

"세계대전이"

"끝났습니다."

#434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37
솔직히 산해관 공략전에서 기판 뽕이 너무 강했어...

그래서 >>430은(어이)
#435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38
위기가 느껴지지 않았음
#436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38
개인적으로 고려한테서 위기감을 느낀적이 없었음.
#437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39

어쩌겠어요

유럽에서 죽어라고 투닥거려봤자

400만 전후인데

동양에선 애진작에

양군합계 2천만을 넘겼고

고려는 다이스 물고 날뛰더니

하나의 군사예술을 만들어버렸는데

"최소한 전쟁의 주역은 유럽이 될 수 없습니다."

#438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40
뭐 그런면이 있긴 했죠

크윽 천만 올인했는데 왜 거기서 기판이 털리냐고
그리고 산해관이 왜 점령되는데(어이)
#439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41

이걸 위기가 없다고 퉁쳐버리면 나는 할말이 없습니다.

1년 반 동안의 전투 행위로만 어장을 네개 이상 쓰면서

고려가 입은 손실 대처

중화민국의 대처 반격을 묘사했는데

"단순히 고려가 이긴 걸로 위기가 없었다."

라고 해버리면 저는 방법이 없어요.

#440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43
(기프트콘을 집어넣는다)
#44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44

고려가 1차부터 3차까지의 대륙전쟁에서도

국력을 온존한 건 어디까지나

그걸 감내할 동원체제와 인구의 풀을 갖췄기 때문이지

몇백만씩 죽어나가면서

요동-태평양-인도차이나에서 인도에 이르기까지

탄성방어부터 반격작전까지 몇개 어장을 할애했는데

"순전히 다이스빨로 이긴 걸"

"위기감이 없다"

고 던져버리면

"어쩌란 말입니까."

#442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47
나는 그냥 고려가 이김 그래서 위기가 없음 이라 생각하지 않음

고려가 입은 피해를 그냥 서류상 숫자로만 본거 같아서 그게 위기? 라는 느낌임

장군 aa가 나와서 말하고 군인 aa가 나와서 말하고 하는데 설명조로만 들려서 위기라는 느낌이 적은거 같음

그렇다면 피해를 입은 병사들이나 민간인 aa가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44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47

저는 플룻을 정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어장에서 이뤄지는 모든 흐름 전개는

최소 조건외에는 다이스로 흘러가고 있고

테이블도 조작한 적 없어요.

"제가 설정한 조건을 모두 뚫고 고려는 극복했고."

그래서 승리를 얻었고.

"그래서 전쟁은 확전 단계를 거쳐서 이제 끝났습니다."

근데.위기가 안느껴진다

위기가 없다.

라고 해버리면

"그냥 제 어장이 맞지 않으시는 겁니다."

#444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50
흠... 일단 다이스 빨로 이겨서 고려에게 위기감을 못 느꼈다는 아님.
#445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50
민간인 aa라...
피가 흐르거나 기관총 사수, 병사 aa는 나왔지만 평범한 시민(병사) a 시점에서 조명된건... 그리 없었지요
#44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51

"이곳은 19세 이용가 허용 사이트가 아니며"

전쟁의 참혹성이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은

필연적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부묘사 이야기라면

"민간인의 관점"

"일반 병사의 관점까지 다루기 시작하면."

그건 위기 묘사가 아니라

"세대 붕괴과정입니다."

#447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53
Attachment
그도 그렇겠군요....
#448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53

"세계대전이니까요."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도판 속에서"

"전쟁의 참혹함은 묘사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워게임식으로 주요전투와 배경을 살펴보고

끝난거고

"세계대전에서 개인을 조명하기 시작하면 진행을 할수가 없습니다."

#449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15:54
그렇다면 대사를 보고하듯 담담히(?) 말하는거에서 약간 급박한 느낌을 주는것은 어떤가yo
#450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55
진실을 표현할 필욘 없다고 생각해. 적당히 각색하고 적당히 유추할 수 있는 정도면 족하다고 생각해.

뭐 이 부분은 어장주의 방식이니 더 이상 참치가 말할 부분은 아니네.
#45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57

그래서 개인 묘사를 일부러 뭉개고 워게임, 배경흐름

변수, 세력구도에 집중한 겁니다.

복형이 초인물이라고 깠던 이전 어장들도 마찬가지에요.

"군주가 초인인게 아니라"

그냥 "사회상 전체에 대한 캔버스였기 때문에"

"그 캔버스를 받치는 일을 하는 군주와 일부 사람들이 부각된 거고."

"마찬가지로 이 어장에서도 전쟁의 대가들이 부각된 것이지요."

#452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5:59
그런데 그렇게 가면 참치들은 똑같은 분위기 똑같은 등장인물 때문에 작품의 진행을 단조롭게 보고 흥미를 조금씩 잃게 된다고 생각해.

근데 지금 사체는 참치들의 참여를 높이고 싶은거 아니야?
#45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5:59

물론 다갓놈이 기저 단계에서부터 꼬아놔서

개판난 세력구도로 틀을 만드는 데

너무 시간이 허비되어

정상적인 묘사가 불가능한 부분도 있었고

이건 제 실책이 맞습니다.

#45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6:03

억지로 봐달라고 강권할 생각은 없고

타입이 안맞으시다면 정중하게 다른 어장을 추천드릴 겁니다.

"위기가 없다"란

표현에 화가 났을 뿐이에요.

"단조롭다"는 것도

제 입장에선 인정할 수 없었고요

죄송합니다.

#455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6:04
음 좀 생각해 보니 내가 위기가 없고 단조롭다고 말한 이유가 사체 어장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
#456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6:09
그럼 사체는 무엇을 개선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현재 어장 참여율이 줄어든건 사실이잖아.

나는 그걸 단조로운 흐름과 크게 느껴지지 않은 위기감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떤 해결책이 좋을까?
#457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4 (수) 16:10
이른바 사체불감증이라고?
#458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6:12

그리고 창작하는 입장에서

단조롭네

위기가 없네

같은 소리는 진짜

샷건 갈기고 싶어집니다

조금만 자제를......

#459이름 없음(Wb49qxeN1w)2022-05-04 (수) 16:13
알겠어 더 이상 그건은 이야기 하지 않을게. 그리고 미안해 사체.
#460이름 없음(QKzRUHJcac)2022-05-04 (수) 16:13
음...
어차피 바꿀 생각도 없다면 뭐 걍 참치수 유지만 되는한 큰 문제 없는게?

#46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6:14

사실 지금도 참여도는 높습니다

ㅊㅋ수도 다른 어장에 비해서 시간대 감안하면

오히려 높은 편이고.

"근데 판도물 자체가 레스소모가 빠르지 않으면 존나 지칠 정도로 체력을 빨아먹는 어장입니다."

"근데 다들 바쁘시잖아요"

ㄲㄲㄲㄲㄲㄲ(.....)

#46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6:15

바꾼다기 보다 사실

유키리가 크리를 포기하고

대역물식으로 간 이유와 동일한

문제입니다.

"이거 은근히 사람 멘탈 갈아먹습니다."

#46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6:17

게다가 저는 유카리식도 아니고

오리지날계라서

미치는 거고(낄낄낄)

#464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4 (수) 16:19
(쓰담쓰담)
#465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4 (수) 16:19
나는 뭐 그냥 나중에 몰아보는 스타일이라
#46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16:26

실시간 참여는 의외로 힘들지요-

#467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4 (수) 16:30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사체쟝의 어장이 뭔가 비슷비슷? 한 느낌이 드는 것 같기는 한데
생각해보니 다 똑같이 사체쟝이 하는 어장이니까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어?
#468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4 (수) 16:33
그리고 언제나처럼 사체쟝이 플롯을 세우면 다갓이 기어코 크리를 꽂아서 플롯을 박살내버리지
#469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4 (수) 16:33
사체하다라는 말이 나온것도 2018년... 벌써 5년째로 접어들었군...
#470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4 (수) 16:39
아느새 사체쟝 잡담판 0번 레스에 있던것도 춤추는 마나카에서 무언가를 거쳐 무사시마망이 되엇다
#471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4 (수) 17:09
자기 전에 사체쟝이나 페로페로해야지
.dice 1 100. = 12
#472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4 (수) 17:56
나도나도 사체쟝 핥을거야 .dice 1 100. = 82
#473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4 (수) 21:18
모닝
#4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4 (수) 21:31
누가 고려에 위기가 없었다고 한거야..???
#475이름 없음(SCc1YNYO2I)2022-05-04 (수) 22:11
미군맨의 6.8MM를 뭔가 생각이 있어서 개발하는 거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긴 하구나(...)
#476광어냥이◆OdWP00iOaY(L2UGfmMnAo)2022-05-04 (수) 22:19
냐오오오옹 등장
#477대검왕◆I7JsVx9DyE(U8fLDEaCwc)2022-05-04 (수) 22:31
위기가 없었다라...(흐으으으으으으으으음)
#478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2:37

쾅쾅쾅 쾅어냥이다

물자 .dice 1 100. = 80

#479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2:51

광어냥이의 머리가 필요하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어이)

#480대검왕◆I7JsVx9DyE(U8fLDEaCwc)2022-05-04 (수) 22:53
천명대전에 쓰인 수많은 다이스가 뭐로 보였던걸까.....
#481지도닦이◆ZJr7vLQwqA(kHmunQ89e.)2022-05-04 (수) 22:55
개인적으로는 위기 이전에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심하게 말하면 점점 각각의 어장들의 차별화가 안느껴지고 다 똑같이 느껴진달까요.

판도물이란건 결국 국가를 캐릭터로 치환한건데, 주인공에 해당되는 만반도 한국 각각에게 큰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는건 꽤 치명적이라고 봐요.

그전에 했던 냉전어장과 비교하면 "어....그래.... 강하구나....?"라는게 개인적인 감상이랄까요.
#482광어냥이◆OdWP00iOaY(L2UGfmMnAo)2022-05-04 (수) 22:57
>>481 동의하긴 하는데 이건 사체가 할 부분이라.
#48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2:57

6.8mm 탄은

에이 설마

미군이 난 때려죽여도 개런드 할거야!!!!

라는 단비꺼 리믹스를 2022년에 할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음.

#48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2:59

차별점이 없다라.........

흐음..............

흠.(고민)

#485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3:00

그건가 돗돔이 말한 설떡질애 내가 찌들어버린 거로군.

#48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3:03

솔직히 이번 어장에서 조차

그렇게 인상이 옅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당황스럽네.

#487지도닦이◆ZJr7vLQwqA(kHmunQ89e.)2022-05-04 (수) 23:05
사실 만반도 한국이 심심찮게 튀어나오는거라면 유카리도 만만찮아요. 하지만 각각의 만반도 한국들의 캐릭터성이 전혀 겹치지 않고 차별화가 느껴지죠.

요컨대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각각의 주인공(만반도 한국)들의 캐릭터성에 차별화가 안느껴져 점점 똑같이 느껴지는데 "시작부터 완성된 주인공(만반도 개발딸 완료 한국)"이라서 더 똑같이 보인다, 라고 할까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 그렇단 겁니다.
#488광어냥이◆OdWP00iOaY(L2UGfmMnAo)2022-05-04 (수) 23:06
ㅇㅇ 만반도 개발중 한국도 있을수 있지. 만반도에도 다양한 개성이 있잖아.
#489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3:07

유카리는 다 차별화가 느껴지는데

나는 완성형 주인공이니까

다 똑같이 느껴진다??????

...............?(?)

#49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3:08

그렇죠

모든 국가에 다양성이 있고

툭성이 있지요.

내가 그런 걸 묘사를 못하나????

#49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3:10

완성형 주인공이라.......

완성형.......

흐으으으으음(.....)

시발 내가 대가리가 돌이 된건가.

#492지도닦이◆ZJr7vLQwqA(kHmunQ89e.)2022-05-04 (수) 23:12
>>489 정확히 말하면

유카리는 한반도에서 시작해 단계별로 빌드업을 쌓아 만반도 한국이 되고 '승천'한다면,

사체님은 만반도에 개발딸이 상당부분 진행된 상태에서 시작해 '승천'하는 것의 차이?
#4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4 (수) 23:12
사체 토닥토닥
.dice 0 100. = 100
#4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4 (수) 23:14
지도선생이 왔으니 물어보자

내가 판도해본건 어디에 속하는걸까
#495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3:15

그거야 나는 시작점을 잡으니까 그런데

나라고 빌드업을 생까는 게 아니고

그 빌드업 과정이 천편일률적인 적도 없는데

"어..... 세구나????"하고 퉁쳐버리면

내 입장에선 심히 억울한데.(;;;;;;;;;)

#49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4 (수) 23:18

지도의 말을 종합해보면

결국은 내 역량 부족이라는 이야긴데(......)

#497지도닦이◆ZJr7vLQwqA(kHmunQ89e.)2022-05-04 (수) 23:20
>>494 자기가 밀어붙이는 전개에 자신감을 갖고 남에게 휘둘리지마라, 그 외에는 드릴 믈씀이 없군요. 죄송합니다.
#498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4 (수) 23:24
어...만류귀종?
#499지도닦이◆ZJr7vLQwqA(kHmunQ89e.)2022-05-04 (수) 23:26
뫄,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거네요.

고증이라는 이름의 족쇄에서 벗어나자.

사체님이 만반도에 얽매이는 원인이 고증에 너무 연연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체감상 한반도가 유럽으로 스왑했던 어장을 연재했을 초기에는 고증에 얽매이지 않고 잘 굴리셨는데 말이죠.
#500광어냥이◆OdWP00iOaY(L2UGfmMnAo)2022-05-04 (수) 23:28
>>499 고증이아니라 체급 문제야(...)
#501대검왕◆I7JsVx9DyE(U8fLDEaCwc)2022-05-04 (수) 23:28
고증을 벗어나겠다 판도!!! 하면 확실히 변수가 무한변수로 돌변하니.
#502지도닦이◆ZJr7vLQwqA(kHmunQ89e.)2022-05-04 (수) 23:29
>>500 그런 것까지 포함해 족쇄에서 벗어나잔 이야기입니다.
#5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4 (수) 23:32
고증에 잡아먹히지 말고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라...


고맙다는
#504읭읭이◆f3ZVzOfBLE(cZ9bsFSk7I)2022-05-04 (수) 23:33
모...닝...(눈치)
#506광어냥이◆OdWP00iOaY(7unUAcQ9SY)2022-05-05 (목) 00:01
>>595가 바로 저기 신데렐라 성이다 콘
#507롱비어드◆QL31UJdTiQ(1a05HNG.nY)2022-05-05 (목) 00:01
오늘은 왜 이마테리움이 위험한가, 왜 카오스가 최대의 적인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적당)
카오스가, 워프가 가장 최악의 난적인 이유는, 워프에 맞선다는건, 워프의 악마들에게 맞선다는것은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맞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508이름 없음(1a05HNG.nY)2022-05-05 (목) 00:04
아 나메 떼는거 깜빡했다
카오스의 신들과 악마들은 너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너니까. 카오스의 신들과 악마들은 너의 약점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너의 마음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너니까. 카오스의 신들과 ㄴ악마들은 너를 잘 파괴하는 만큼 자기파괴적입니다. 왜냐면 너니까.

그래서 카오스의 악마, 그리고 카오스의 신들을 이겨내는 것에는 두 가지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겨내던가,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하고 다른 무언가에 대한 광신에 빠지던가.
#509이름 없음(ETxo3XUZsw)2022-05-05 (목) 00:18
저쪽 워해머 이마테리움이 디아블로 천계와 마계하고 연결되면 볼만 하겠네
#510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00:25
그럼 문명수준에 따라 적의 수준이 달라지겠네요

랴 ㅈ같은 세력이다
#511이름 없음(ETxo3XUZsw)2022-05-05 (목) 00:28
워해머 저승은 천국은 없고 Only 지옥만 있는 지옥같은 생태계 아니던가?
#512이름 없음(1a05HNG.nY)2022-05-05 (목) 00:31
사람들이 어떤 믿음을 지니냐에 따라 여러개의 저승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40k쯤 되면 그 대부분은 카오스 신에 냠냠쩝쩝 당하지만 말이죠!(적당)
#513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5 (목) 00:50
참으로 다행이도 황제께서 승천을 하려는 기미가 있네요!
그냥 슬라네쉬 탄생시킨 엘다 꽁 날 것 같기도 하지만
#514이름 없음(SCc1YNYO2I)2022-05-05 (목) 01:02
임페리얼 나이트 이거 파일럿 인증이 골때리네 통과할라면 가문 족보 죄다 외워야해(...)
#516매너티◆5cxs25tCkU(siPW5Ne18c)2022-05-05 (목) 01:14
강탈이 아니라 협조받은거니까 가능한거긴 하겟지만서두요..
#517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1:19
막 원래 인증방식은 따로 있었는데 소실되고 저런 방식만 남은거 아닌가 싶은 파일럿 인증.
#518구워진다랑어◆36tm0sKF4.(Si7WF98Kp6)2022-05-05 (목) 01:44
인증절차가 따로잇엇겟지만 나이트가문들중에서 길게는 만단위로 단절되어잇을태니 ㅋㅋㅋ
#519모바강사◆LBxq8rXh/.(C4BFtyDWoQ)2022-05-05 (목) 01:56
Attachment
으아아아
#52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1:57

으어어어어어어어어

#521매너티◆5cxs25tCkU(siPW5Ne18c)2022-05-05 (목) 02:00
옥좌만 지롤맞게 빡시다못해 양산불가레벨인거지 나머지 몸땡이는 새로만드는게 큰문제읍고. 시간이 그지같이 오래걸려서글치 엠페러나 워로드급 타이탄도 주요 포지월드엔 제조기술 있댓나..
#522매너티◆5cxs25tCkU(siPW5Ne18c)2022-05-05 (목) 02:03
ㅎㅇㅎㅇ
#52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ICauyFVnzI)2022-05-05 (목) 02:09
사체에게 신-황제가 된 엘리자베스 2세를 투척
#524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10
안착
#52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ICauyFVnzI)2022-05-05 (목) 02:19
돗-도무상이다! 돗-도무상!
#526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24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76
#527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29
내재적 차이는 있는데 그게 표출이 안되잖아요.

항상 중국이랑은 대립하다가 협력하고, 유럽이랑은 탈식민지 문제로 대립하고, 미국이랑은 태평양 문제를 두고 대립하지만 탈식민지 문제 등을 두고는 협력하기도 합니다.

근데 왜 이게 안변하느냐? 외부국가 다이스가 적어서요. 밀덕 다이스 굴린거 말하는게 아닙니다. 만반도는 원역사의 조선에서 달라졌는데 외부국가에서는 또 빌리가 나오고 또 명백한 운명이 나옵니다. 이걸 갈아엎어보라는 검다.

예를 들면 인도가 식민지가 아니라 열강의 일원이라면? 같은 식으로요.

왜 유럽과 대립해야 하는가? 만반도가 일정수준이상 성장하면 외부 영향권으로 확장을 해야하는데 식민제국인 유럽국가들이 아시아를 식민지화 했으니까.
그럼 유럽에 의한 아시아의 식민지화를 부숴버리면 유럽과의 단조로운 관계가 부숴지겠지요.

또 미멕전쟁에서 승리해서 서부해안가를 독점한 멕시코가 있다면 당장 카리브해나 미시시피 수계가 우선일테니 태평양 건너편은 타협가능한 범위일 것이고
미국과 만반도가 태평양을 두고 대립하나 탈식민주의에 있어서는 협력하는 관계가 부숴지겠지요.

한반도는 만반도로 외부국가는 벨에포크로 고정하니까 배경조건이 제한되서 국가간 관계도 제한되고 그러니 플롯도 제한되고 있으니까

그 범위안에서 많이 변화시킨다고 해도 전체 흐름이 계속 유지되잖슴까

한강이 매년 범람할 때마다 유선이 계속 바뀐다고 해도 같은 한강으로 보이듯, 어장이 계속 같아 보이는 검다.
#528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29
>>525
안녕하세요!
#529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34
외부국가의 인물성이 미미하니까 애네랑 맺은 관계로 인물성을 형성해야하는 주인공의 인물성이 드러나질 않고,
그래서 내배적 조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데 외부로 이게 표출이 안되서 독자들이 차이를 몰라요.

그래서 외부국가의 인물성을 살리기 위해 아예 판타지가 됬든 뭐가 됬는 만반도 등의 배경조건을 부숴보라고 했던 검다
#53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ICauyFVnzI)2022-05-05 (목) 02:35
답은 가야어장이다(착란)
#531에스라◆aH/XhimeAc(97iQb7jgAY)2022-05-05 (목) 02:35
오 아소카 대왕이 금륜을 성취한 세계
#53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2:36

흐음.. ..

요는 레벨디자인이 동일했다는 거구만

사체 하나 배웠다

#533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36
만반도-중국이라도 꼭 천명을 전쟁으로 결정해야 합니까?

민족간 교류가 많았던 나머지 전선지대에서 전쟁 호응이 어렵다는 양측의 판단이 나와서

문화적 경쟁이 우선시 되었다. 그래서 그 경쟁과정에서 서로에게 보여주기 위해 무얼 지었고 어떤 축제를 열었고 그런식으로 가도 되잖으요.
#53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2:36

터너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

#535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36
답은 "환핀대전"이다(아무말)
#53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2:37

음음

그럴 수도 있죠.

그래서 옛날 어장에서

대신 나온게 자오선 경쟁이었던 거고

#537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38
그러니까 레벨 디자인이 같아서 다른 던전을 뺑뻉 도는데도 구조가 같아보인다는 것이었던 것인가
#538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2:39

요는 레벨 디자인의 문제였군요.

이건 또 흥미롭네요.

#539에스라◆aH/XhimeAc(97iQb7jgAY)2022-05-05 (목) 02:39
슈퍼-이집트가 날뛰어서 유럽-아프리카 통일제국을 형성..(아 이건 환핀제국인가)

아니면 로마가 동아프리카까지 내려갔고 얘네가 로마의 유산으로 아프리카 통일을 했다거나(아무말)
#540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39
전쟁을 다루는 걸로는 위기감 전달이 안된다.
이건 전쟁중의 비참함을 잘 알기 때문에 도리어 다루지 않으면서 생긴 문제다 하면

전쟁 말고 다른걸로 경쟁 붙이면 위기 상황 묘사하는데 문제가 사라지잖으요.
#54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2:40

(타냐쟝에게 드디어 전쟁이 끝났음을 알린다)

(으헿헿헿헿헿)

#542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40
근데 배경이 만반도 전간기 냉전 빅토다빅토 이 쪽에 많이 집중되어있기는 하네
#543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41
그 뭐냐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처럼 병림픽같은 걸 벌이는것처럼?
#544에스라◆aH/XhimeAc(97iQb7jgAY)2022-05-05 (목) 02:42
아님 산혁 송나라라던가
#545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43
또 중국도 통일상태가 아니라 하필 남북조 경쟁하던 와중에 기술혁신 일어나서 참호전 찍었다고 해버릴 수도 있지요?

그래서 이후에 전쟁을 통한 천명 통합이 아니라 경제적/기술적/학문적/외교적 우위를 두고 남북조가 대립하고 있으며
이에 주변국가인 반도, 유구, 월남, 내몽골, 외몽골, 만주 등등이 다양하게 반응하고 있다거나
#546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43
>>543
넹 그런것도 좋아요
#547이름 없음(QKzRUHJcac)2022-05-05 (목) 02:43
>>527 이렇게 말 잘하는 돗돔이 정말 부럽다(뜬금)
#548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44
>>539
오스만한테 그 도시는 점령당했지만 이집트 속주만 남아서 동로마의 제관을 이어갔고, 이에 생존을 위해 에티오피아 방향으로 확장했다거나도 좋죠
#549이름 없음(neQ1V5O5J2)2022-05-05 (목) 02:45
그런 의미로 한 번쯤 환핀대전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거하게 뇌절에 뇌절에 뇌절 벌이자
#550광어냥이◆OdWP00iOaY(uRPDUZpfgo)2022-05-05 (목) 02:45
냐옹(끄덕)
#551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46
자 위에서 말한대로 중국과 위신경쟁을 하던 와중에 >>548같은 로마 후계국과 접촉했다고 합시다.

그럼 이녀석을 누가 회유하냐에 따라 위신이 달라지겠죠?

그래서 동로마제국(이집트-동아프리카)가 양국이 경쟁적으로 쏟아부은 지원으로 갑자기 폭발적으로 성장해서 오스만을 밀어붙인다거나

하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552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2:48
로마제국(마다가스카르)
#553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49
로마제국(남극)
#554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49
>>552
로마제국의 유민들이 바다로 흘러들어가서 바다민족들과 결합하고
그 혼합문화가 화물신앙과 섞여서 독특한 형태를 이뤘다도 좋지요
#555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50
그러니까 전에도 말했지만, 조건 다 버리고 한번 신나게 달려보라고요.
그렇게 몇번 달리다 보면 글쓰는 능력이 늘어요.
#556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2:50
>>554 어느 게임 모드(...)에서 그 도시 함락당한 뒤 지중해 어느 섬이었나로 이동, 거기도 함락당하면 마다가스카르까지 도망치는 로마제국이 있어요.(먼산)
#557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51
그러니까 사체쟝은 고증이라던가 이런저런 조건에 너무 얽매여있는 것 같다는 것인가
#558이름 없음(QKzRUHJcac)2022-05-05 (목) 02:51
지도나 그 외 참치들이 말한 뭔가 좀 내부적으론 다른데 막상 비슷비슷하다 차이점을 못느끼겠다고 추상적으로 말해왔던걸

상세 국가 군사 교리나 경제 발전 체제는 파보면 다르긴한데
어차피 최종 지향점이나 토너먼트 대진표나 뭉치고 싸우는 형세 자체는 비슷비슷하다다는 내용으로
굉장히 잘 구체화시켜줜 돗돔에게 감사....
#559돗돔◆uh1N1NnD52(7kIj./ugEA)2022-05-05 (목) 02:51
>>556
재밌는 이벤트네요
#560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52
결국 뭔가 다른 것 같으면서도 향하는 목적지는 같더라 이건가
#561이름 없음(QKzRUHJcac)2022-05-05 (목) 02:53
고증문제를 떠나서...
걍 내부는 다른데 외부 형세는 이전작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점에서

#562이름 없음(QKzRUHJcac)2022-05-05 (목) 02:54
맨날 아시아는 천명이니 뭐니 치고박고 싸우지만 결국 구라파나 미리견과 최종대립할땐 협력한다 언제나
와 같은것들이라고 돗돔이 얘기했으니...

왜 레스로 남길려 할땐 돗돔이 말하기 전까진 뭔가 간질간질했을뿐 이런걸 구체적으로 생각못했을까...
#56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2:54

뫄 우선은

이 어장을 완결시키는데

집중해야지요

이 세계는 냉전은 아니고

좀 특이하게 진행되지 싶거든요.

대독일이 남은 것도 변수고.

#56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2:56

미국 보수연합 측에서 대통령을 냈으니

미국국내 경제의 재건은 몰라도

유럽의 경제 재건에 대한 문제는

러시아와 독일에게로 바톤이 넘어갔고 말이지요

#565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2:56
구대륙(&오세아니아) 갈라먹기?
#566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2:56
뭐 일단 사체쟝을 빨도록 할까
.dice 1 100. = 55
#567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2:57
그런데 어장 안 러시아 알래스카 팔았던가요
#568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2:58
아니 아예 못갔으려나
#569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01

아마 내 어장 최초(?)로

유럽연합이 나오지 않을까

이게 러시아 주도일지

아니면 헝가리 먹은 대독일 주도일지는

애매하지만.

#570매너티◆5cxs25tCkU(siPW5Ne18c)2022-05-05 (목) 03:01
그런면에서 곰수인은 좋은 변수가 될거같은데.. 한반도안에서 그걸 감당이 불가능하니 유목민 다 줘패면서 짱먹으려들던가..
#571매너티◆5cxs25tCkU(siPW5Ne18c)2022-05-05 (목) 03:02
어차피 판타지 스깔꺼 곰수인어장서 한번 실험해보셔요.
#5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R2EN93zVR2)2022-05-05 (목) 03:03
조개잡으러 2시간 운전하고 옴
#57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03

동프로이센을 잃었지만

헝가리먹은

독일+오스트리아+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 대연방이라니

모양은 존나 웃기겠지만

크기는 드럽게 크네.

#574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3:04
오헝헝 먹은 대독일이라니 뭐야 이게 ㅋㅋㅋ
#575매너티◆5cxs25tCkU(siPW5Ne18c)2022-05-05 (목) 03:05
생긴게 니은자인거같은데.. 동프 털렷으니
#57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12
Attachment

이런 느낌일 겁니다

동프로이센및 나머지 폴란드령은 전부 러시아제국령일거고

보니까 국경 존나 웃기네.

#577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13

슐레지엔-체코 쪽은 남기고

동프로이센-슬로바키아는

러시아에 넘기고

대신 알자스 로렌이랑

헝가리 먹은 형태.

(국경 꼬라지 예술이네콘)

#578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15

러시아는 동프-슬로바키아 합병하고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삼국이 중립주의 깨지고

러시아 주도 키예프 조약기구에 편입될 거고.

나머지 유럽은 그냥 거지새끼(....)니까 주워가는 놈 맘대로고.

#579이름 없음(Sai6mlGsyU)2022-05-05 (목) 03:16
지정학과 가능한 행동(수)의 한계인 것이지여(적당)
#58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18

이꼬라지면

독일 연방은

빈-베를린-프라하 삼중수도제겠구만

이게 그 신성로마제국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58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24

일단 오늘 어장은 좀 느긋하게

3시나 네시쯤 생각중입니다.

#58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26

하다보면

볼 사람은 보겠지........

#583이름 없음(CTAoB0dzRs)2022-05-05 (목) 03:37
확인
#584광어냥이◆OdWP00iOaY(af5nCYga8Q)2022-05-05 (목) 03:44
오헣헣
#585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47

광어냥이다

공겨크 .dice 1 100. = 73

#586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50

나쁜 광냥이

이게 다 광냥이 때문이야!!!!!

이게 다 너의 (휴비적)에서 시작되었다고!!!!!(원한)

#587에스라◆aH/XhimeAc(97iQb7jgAY)2022-05-05 (목) 03:51
이 문제는 한마리 고양이에서 시작되었으며(중략)
#588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3:55
슈뢰딩거의 고양이(
#589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3:58

사악한 광어(두려움)

#590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3:59
관측하기 전에는 착한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가 공존하고 있는 상태인가
#591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4:00
플롯 철거 고양이와 플롯 폭발 고양이의 공존
#59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4:13

광냥이특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요.

자꾸 내 심리 분석함.

뭐라하면 우울증 걸려있음.

모른다고 답한 거 며칠 지나서 다시 물어보면

알고 있음...

(박수를 쳐준다)

#59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4:14

오늘은 느긋하게

4시에 시작하자.

ㄱㅊ???

#594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4:14
실로 양자역학스럽다
#595대검왕◆I7JsVx9DyE(U8fLDEaCwc)2022-05-05 (목) 04:16
ㄱㅊ
#596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04:19
사체쟝 마음대로
#597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4:26

ㅇㅋ 그럼 네시에 ㅊㅋ합니다.

#598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04:42
ㅇㅇ
#599광어냥이◆OdWP00iOaY(L2UGfmMnAo)2022-05-05 (목) 05:24
갑자기 더오른건데 벌크업하여 소련경제의 *150퍼중 6할을 차지하는 우랄+시베리아가 소련후반기에 경제적인 연합맺어서 모스크바일대는 식민지처럼 부린다라고 하고 옐친을 패면 어찌될까(?)
#600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05:29
이벤트: 키예프가 소비에트 연방의 주권을 묻다
#601모바아브참치◆Hurbv6htmA(R2EN93zVR2)2022-05-05 (목) 05:32
Attachment
#602에스라◆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05:35
돌인줄 알았는데 조개네

라피르양이랑 갯벌이라도 가셨어요?
#6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R2EN93zVR2)2022-05-05 (목) 05:46
ㅇㅇ.
여기 대부도 근처
#6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5 (목) 08:50
돗돔상 이야기 듣고보니 나는 이제 어째야 하나... 이런 고민이 생겨났다

엄청나게 사체 어장보고 습작하는 사람인데...
#605이름 없음(cZ9bsFSk7I)2022-05-05 (목) 09:05
Attachment
그나저나 현실에 이런 일은 없었겠지..>?
#606BGM Mk.0◆M/ibaIKeDY(cZ9bsFSk7I)2022-05-05 (목) 09:06
앗차 나메
#607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9:09

현대사회에 유일하게 비슷한 거라면

아마

문화승리 정도가 아닐까

#608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9:12
과학승리 그림이 틀렸네요.(적당)
문명시리즈 과학승리는 알파센타우리 개척선 보내기 성공이다가 5에선가 그냥 유인우주선 쏘기로 바뀌었나 그러니
#609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09:12
즉 우주왕복선으로 패야 합니다.(어이)
#610이름 없음(n5gl0UXIY2)2022-05-05 (목) 09:18
Attachment
기계교놈들 이런 개쩌는걸 운용하고 있었다니
#61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9:29

타이탄이군

#61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09:31

아르헨티나가 이 세계선에선 꽤 중요한 포지션으로 가려나???

#613대검왕◆I7JsVx9DyE(U8fLDEaCwc)2022-05-05 (목) 09:34
저게 타이탄이던가 임페리얼 나이트던가(곰곰)
#614이름 없음(n5gl0UXIY2)2022-05-05 (목) 09:39
워로드급 타이탄
#615광어냥이◆OdWP00iOaY(L2UGfmMnAo)2022-05-05 (목) 09:47
아르헨티나(기절)
#616이름 없음(n5gl0UXIY2)2022-05-05 (목) 09:48
저 타이탄 하나만으로도 전황을 바꿀수있다 하니 진짜 가치가 어마어마 하구만
#617매너티◆5cxs25tCkU(siPW5Ne18c)2022-05-05 (목) 10:03
걸어다니는 전함이니께요.
#6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5 (목) 10:10
난 어쩌지(데굴데굴)
#6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5 (목) 10:11
사체가 끙끙대는거 보니 내 연재물이 더 걱정이네
#6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5 (목) 11:43
돗돔님이 나에게 큰 숙제를 준 느낌이야...
#62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3:22

평소같으면 여기서 엔딩인데

어떻게 할까.

#622대검왕◆I7JsVx9DyE(U8fLDEaCwc)2022-05-05 (목) 13:23
어디까지 가나 굴려보는것도? 엔딩조건은 과학승리로(착란)
#62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3:26

일단은 스페이스 레이스도 안굴렸고

이거저거 궁금한 부분은 많죠

전쟁 하나 끝내고 시마이치기엔

생략한 부분이 많기도 하고.

오늘 파트가 유독 좀 지루하긴 한가

전후 질서 설명이 가장 힘든 거 같아(쓴웃음)

#624이름 없음(4o46Q4sMZU)2022-05-05 (목) 13:27
뭐 사체쟝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지
#625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3:30

사실 그것이 정답입니다

내일은 약속있어서 연재는 무릴 것 같은데

오랜만에 좀 쉬면서 생각해보죠.

#627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3:34

일단 에스라를 발사해보죠 .dice 1 100. = 80

#628이름 없음(n5gl0UXIY2)2022-05-05 (목) 13:37
이족보행병기는 비효율적인데 멋지게 생겼어
#629모바아브참치◆Hurbv6htmA(9Dn/vD/2Ug)2022-05-05 (목) 13:41
(조개캐서 지침)
#63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3:43

뫄 어장에도 쨍하고 해뜰날 있겠죠

보니까 오늘은 눈팅이 많이 있는 거보니

다들 어디 나가신듯 하고.

#631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3:45
타이탄 유인 탐사 우주선 사체, 발사시퀸스 돌입 10..9..8...dice 1 100. = 34
#63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3:56

>>631 헛소리는 자세하시오(발사함)

목표는

1-3, 화성
4-6, 가니메데
7-9, 타이탄
0, 크리

.dice 0 9. = 6

#633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3:59
가니메데까지 .dice 730 1800. = 1158일 (500일당 1턴)

목표는 .dice 5 16. = 8
1 가니메데를 시작으로 목성의 위성 탐사
2 토양 조사
3 가니메데 지저의 바다 조사
4 앵커
#634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01
목표는 가니메데의 바다와 토양을 조사하는것

1턴 .dice 1 100. = 74

1 우주선이 심각한 파손을 입었다! 으앙 ㅈ됬다
2-8 우주선이 상당한 파손을 입었다, 시간이 .dice 10 80. = 14일 정도 소요된다
9-20 우주선이 경미한 손실을 입었다
21-94 통상주행
95-99 뭔가 좋은 일이?
100 크리
#635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02
2턴 .dice 1 100. = 4 = 74

1 우주선이 심각한 파손을 입었다! 으앙 ㅈ됬다
2-8 우주선이 상당한 파손을 입었다, 시간이 .dice 10 80. = 61 = 14일 정도 소요된다
9-20 우주선이 경미한 손실을 입었다
21-94 통상주행
95-99 뭔가 좋은 일이?
100 크리

3턴 .dice 1 100. = 84 = 74

1 우주선이 심각한 파손을 입었다! 으앙 ㅈ됬다
2-8 우주선이 상당한 파손을 입었다, 시간이 .dice 10 80. = 73 = 14일 정도 소요된다
9-20 우주선이 경미한 손실을 입었다
21-94 통상주행
95-99 뭔가 좋은 일이?
100 크리
#636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03
우주선에 존재하는 식량/물은 .dice 2500 4000. = 3772일 분량이다
#638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05
현재 남아있는 식량은 2553일 분량이고 약 5년정도의 탐사시간이 있다

그런데 어떻게 간거지?
.dice 0 9 .
1 3 뭐긴 뭐야 아무것도 안보이는 암흑 속에서 악깡버하면서 가야지
4 9 콜드슬립 원찬스!
0 크리?
#639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05
.dice 0 9. = 1
#640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05
.dice 0 9. = 9
#641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06

레드셔츠다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으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dice 1 100. = 58

#642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06
(뒈짓) 우주선에 탑승한 이는 .dice 2 15. = 11명이다
(이걸 먼저 굴렸어야 했는데)
#643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07
.dice 1 642. = 472
.dice 1 642. = 279
.dice 1 642. = 632
.dice 1 642. = 550
.dice 1 642. = 617
.dice 1 642. = 68
.dice 1 642. = 221
.dice 1 642. = 598
.dice 1 642. = 595
.dice 1 642. = 213
.dice 1 642. = 247
.dice 1 642. = 39
중복용 12개
핫하 납치다!
#64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08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날 죽이려는 레드셔츠

#645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09
도-모, 사체=상!

카이샤쿠를 하러 왔다! 하이쿠를 읊어라!!!

.dice 1 100. = 54
#647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10

>>645(그리고 잡혔다)

(벌로 쌍제이식 렌즈플레어 연속재생형에 처한다)

#648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11
>>647 >>646 헤헤 나랑 같이 20년간 암흑속에 갇히는거야(어이)
#649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13
오오 이 무슨 말법적인 시츄에이션!

붓다시여 아직 주무시고 계십니까!
#65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14

레드셔츠가 내 어장을 안보니까요

#651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14
soylent cri is (검열삭제)(아무말)
#652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15
지금 보는 어장이 단 하나도 없는데여
#653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15

왜 안본단 말입니까

이 어장은 원래

타냐랑 레드셔츠 헌정용 어장이었다고

(5노래 국구니!!!!!!!!!)(분노)

#65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19

>>652는 그냥 절규입니다

바쁜 건 알고 있습니다(둥둥)

#655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19
그야 지금 상황이 누가 봐도 비정상적이고.....

일반적이면 행정부서가 통째로 나와서 해야 할 일을
거의 두명이서 다 처리하고 있고

다른 쪽 일도 상당히 ㅈ박아서 7월이면 ㄹㅇ 개판 확정에
스택 누적된거 폭발하는 것도 확정이라서

보닌은 연말 인사이동으로 탈주할 겁니다.
#656광어냥이◆OdWP00iOaY(L2UGfmMnAo)2022-05-05 (목) 14:20
냐오옹 등장.
#657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20
지금 갈리는 사람들은 올해 안에 전부 다 탈주각 잡는중

뒷일은 어떻게 되냐구요? 저어도 몰?루
#658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22

광어냥이다

국밥 .dice 1 100. = 58

#659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25
탈주지가 어디가 될지는 몰?루

머구일수도 있고 강원도일수도 있고 제주도일수도 있고
저어기 백령도일수도 있습니다.

지망 놓고 룰렛 돌릴거라서 ㅎㅎㅎ
#66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27

일단 레드셔츠에게 아무도 안쓰는 사체어장용 불쏘시개를 주며

위로)

쓸모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661 에스라 ◆aH/XhimeAc(ttvQO71dDY)2022-05-05 (목) 14:28
없으니 안쓰죠(어이)
#66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29

(상처받음)

(흙흙흙흙)

#663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29
레드셔츠는 그렇게 .dice 1 6. = 1로 가게 되는데(?)
1. 경기 2. 영서 3. 영동 4. 호남 5. 영남 6. 호서
#664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29

이 사악한 고삐리를 사학과 머학원생으로 만들어버릴 테다 .dice 1 100. = 85

#665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31
>>663 경기라니?!

THIS IS LIFE.......
#666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31
.dice 0 9. = 5
0. 서울
(북)
789
456(동)
123
(남)
#667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32
서울 근교
#668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34
"THIS IS LIFE"
#669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35
그런데 저리 걸리면 어디어디던가...
#67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41

레드셔츠의 옆구리를 긁어주자 .dice 1 100. = 5

#671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42
뭐 사이트들도 있고

수원 10비라던가
성남 15비라거나

뭐 여기저기 있습니다
#672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45

>>671(긁는다)

#673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49
사실 히든 선택지도 있는데 고거슨.....

That's classified(대충 CIA풍)
#674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51
해발고도 .dice 0 9. = 7
#675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51
주사위: 산이나 고층빌딩요.
#676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52
뭐야 사이트였구만
#677레드셔츠◆FJMv5veZuw(LbP25Un39w)2022-05-05 (목) 14:52
여담이지만 군머 부대 추천받을 때

장기할거면 안지사로 가라는 권유를 받은 적도 있었지요

호에에 무서운 아조씨들 호에에(?)
#678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53
버거킹과의 거리(어이) .dice 0 9. = 3
#679이름 없음(7T0e070UyE)2022-05-05 (목) 14:55
하여튼 주사위는 적당한 곳에 레드셔츠를 보내고 싶어하나 봅니다.
#680사체◆HU365l1CT.(gQYYkUJKAg)2022-05-05 (목) 14:59

레드셔츠가 너무 맛있어서 사회문제 .dice 1 100. = 100

#681레드셔츠◆FJMv5veZuw(XZmaRWoBm.)2022-05-05 (목) 15:00
고우랑가! 실제 스바라시한 맛!
#68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02

그러니까 내 어장을 안보는 셔츠는

잡아먹어서 합일을 이룬다 .dice 1 100. = 42

#683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04

레드셔츠 넘모 조아

광어냥이는 썰을 주면 조아(어이)

#684레드셔츠◆FJMv5veZuw(XZmaRWoBm.)2022-05-05 (목) 15:04
EXTERMINATE-!!! .dice 1 100. = 26
#685레드셔츠◆FJMv5veZuw(XZmaRWoBm.)2022-05-05 (목) 15:04
(뒈짖)(둥둥)
#68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13

레드셔츠......

넘모 마시써.....(어이)

#687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16

왕립포병 레드셔츠에게

84mm야포의 상위호환이라고

나온

90mm야포와

소련 122mm야포와 동위호환이라고 나온

120mm 사단포의

차기 대체품을 묻는다.

#688레드셔츠◆FJMv5veZuw(XZmaRWoBm.)2022-05-05 (목) 15:19
그걸 굳이 대체할 필요가 있을까?요
#689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23

그것도 그런가.

아 그러고보니

25파운더는 87mm였지.

#69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24

뭐 대체는 한다고 쳐도

구경이 변하지는 않으려나????

#69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25

지금 작중 고려군의

포가

90mm경야포-120mm 사단포-155mm-206mm걸랑.

#692레드셔츠◆FJMv5veZuw(XZmaRWoBm.)2022-05-05 (목) 15:25
머전기 야포들 기반으로 60년대 초반까진 간다고 생각하는게 편할걸요
#693레드셔츠◆FJMv5veZuw(XZmaRWoBm.)2022-05-05 (목) 15:26
한국전쟁 당시에도 포병 하드웨어는 죄다 2머전 연장선상이었어요
#69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30

뫄 그렇져

당장 똥포는 지금도 현역인 걸.

#69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15:32

대전차포는

85.3mm/L64라는

묘하게 20파운더 냄새나는 대포를 만든 다갓(하지만 작약이 있다)

심지어 그 전작은 17파운더 냄새나는 82mm/L57이었는데

작약이 있었다.

이쯤 되면 다갓이 워썬더를 하는듯(?)

#696이름 없음(FkrZXf/JRo)2022-05-05 (목) 18:04
자기 전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5
#6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5 (목) 22:26
모닝
#698이름 없음(1laBHkI2ZQ)2022-05-05 (목) 22:54
Attachment
이거시 라스건인가 뭔가인가
#699이름 없음(FkrZXf/JRo)2022-05-05 (목) 23:02
아침을 맞아 감사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100
#700이름 없음(FkrZXf/JRo)2022-05-05 (목) 23:03
페로페로페로패로
핥핥핥핥쭈왑쭈왑
사랑해사체쟝 낼름낼름낼름낼름
#70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5 (목) 23:37

으어어어어

#702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5 (목) 23:40
몬닝
#703문향◆S9TcmwoXgY(R8quFefCAg)2022-05-05 (목) 23:41
모오닝
#704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0:12
천안 왕복 하고 밭인을 힘들다
#70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0:25

힘들지......(토닥토닥)

#7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00:28
힘들죠...(토닥토닥)
#707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0:40

아!!!!!!

타냐쟝이랑 놀고 싶따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공허한 외침)

#70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00:43
나는 돗돔상이 숙제준게 무겁다
#709대검왕◆I7JsVx9DyE(rO8Vi1p9pM)2022-05-06 (금) 01:01
송화가루는 쓰레기다. 쓰레기는 제거되어야만해!
#710이름 없음(1laBHkI2ZQ)2022-05-06 (금) 01:02
Attachment
이런 작은 운하들도 있었구나
#711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01:26
요즘은 저거 빠는 애들이 좀 있더라는
우리나라도 작은 운하 파서 저런거 썼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712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01:30
저거 산업혁명의 유산인디....
#713광어냥이◆OdWP00iOaY(lg787lyPGc)2022-05-06 (금) 01:42
한국에서는 의외로 저게 있었습니다. 북한강 남한강이라고(...)
#714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1:52
>>710 조운선은 생각보다 미쳐 돌아가는 녀석입니다
#715광어냥이◆OdWP00iOaY(3KXp6GveXQ)2022-05-06 (금) 01:55
저런 운하가 나온이유가 영국의 지랄맞은 특성인 수계부족이 있었습니다. 저 수계부족을 해결하기위해 나온게 저 소운하고
#716대검왕◆I7JsVx9DyE(rO8Vi1p9pM)2022-05-06 (금) 02:12
반도 강들의 꼬라지를 구라파 강정도로 생각한건감.
#717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2:15
장거리 이동을 해보면 아 이래서 자력도하기능이 필요하구나 하고 깨달을수 있습니다.(아무말)
#71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2:16

전후판세가 개꿀잼인데

오늘 연재를 못하네(통탄)

#719광어냥이◆OdWP00iOaY(3KXp6GveXQ)2022-05-06 (금) 02:18
그런것도 있고 좀 우리가 북한지형에 대해서 만주보다도 모르는게 많아서 그랴
#720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2:19
Attachment
조운선-
#721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2:21
Attachment
포구자리
#72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2:28

그야 부칸 지형은 학교에서도 안다루는 걸 콘

#723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2:42
망할 혹부리...

#72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2:46

내가 늘상 이야기하지만

남하늬(?)하고 통일 반도는

기본 포텐이 달라요.

자원문제가 좀 걸리긴 하는데

석회석하고 석탄, 철광이 있어서

초반 떼우기는 가능하고.

#72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2:49
저 경우는 그냥 지역하천 수계 분포를 잘 모르는 쪽 아닐까요?
#72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2:50

한국이 약해보이면 대개 혹부리를 욕하면 들어맞습니다.(이왜진)

#727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2:51
조운선이 갈 자리가 아닌데 어떻게 오냐고요?

그러게요 왜 저기에 오는지 모르겠소요
#728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2:53
둔전길이면 심지어 군부대 주둔지 아닙니까(착란)
#729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2:56

강사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15

#730광어냥이◆OdWP00iOaY(EdklYioVCM)2022-05-06 (금) 02:57
냐오옹 (경제 규모 계산하다 뒤지는줄 알겠다)
#73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2:57

광어냥이를 잡아먹고 싶다!!!!!!!

#73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2:59

광어냥이에게

85.3mm/64구경장 전차포 스펙을 만들지 않으면

잡아먹겠단 협박 .dice 1 100. = 25

#7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2:59
나는 지금 저 위 돗돔님 제언때문에 고민되는중

어떻게 하지???라는
#73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00

꼴리는대로 하면되죠

#735광어냥이◆OdWP00iOaY(EdklYioVCM)2022-05-06 (금) 03:00
포압은요?
#73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00

저도 지금 제맘대로 하고 있잖음.

그러면 된거임.

#737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01

일단 다이스상으로는 포압이 매우 높고

약실구조가 튼튼하고

포구초속이 빠른게 장점이라고 나오긴 했음.

#73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05

실전 배치가 1945년이니까

90mm 포와 비교해서 포구 압력이 좀 더 높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은데.

#739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3:07
>>728 둔전길 + 동네 이름이 주막골, 마장골
#740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3:08
그린 듯한 조운로입니다 감솨합니다.
#741에스라◆aH/XhimeAc(FN3LDC7R56)2022-05-06 (금) 03:09
통일시 국력은 합이 아니라 제곱으로 계산하는게 편하려나
#7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3:09
나는 아예 고려시대 이후로는 유럽까지 굴려야한다고
#743시간강사◆LBxq8rXh/.(a6/Th7daIA)2022-05-06 (금) 03:10
근데 둔전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저기 목초지였을 삘... 그리고 저 벌판에서 프랑스군이 공세를 시작해서 횡성으로 넘어가서 그 전설의 총검 돌격을 했다
#744광어냥이◆OdWP00iOaY(EdklYioVCM)2022-05-06 (금) 03:11
Caliber 85.6 mm
Mass 9kg
Velocity 850m/s
Penetration 115mm

쿠르프 식 철갑탄기준 115mm 관통
#74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13

1000m????

#746광어냥이◆OdWP00iOaY(n3EBzsD0ws)2022-05-06 (금) 03:18
500m기준
#747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18

아, 전작인 82mm/L57부터 17파운더보다 관통력이

좀더 높았음.

물론 노작약 쇳덩어리는 아니었고

#74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19

전후 개발에 85mm 가 넘는데 스펙은

76mm급보다 구린데????

#749광어냥이◆OdWP00iOaY(ogA8TGVv8M)2022-05-06 (금) 03:21
저게 고폭이고, 철갑은 속도 높혀야지만 나온다냥. 한 915정도
#75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24

20파운더 이상의 체급인데 성능은 88보다 구리면 이상해지는데

전작 성능이 17파운더 급이었는데.

#75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25

허섭쓰레기 똥포를 가져오다니

광냥이를 때린다 .dice 1 100. = 51

#75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28

포구압력이 높은 85mm 포가 어떻게 고작

76mm와 비빌만한 똥성능을 가지고 있어!!!!!

광냥이가 음모를 꾸미고 있다!!!!

개발예산을 얼마를 후려친거냐 네 이노오오오오옴(퍽퍽퍽)

#753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31

역시 광냥이는 사악한 놈이다(확신)

#754광어냥이◆OdWP00iOaY(XqzSBOTIHQ)2022-05-06 (금) 03:35
고폭 관통이 500 90도에서 115면 미친거지 뭔.... 철갑탄 기준이면
Caliber 85mm
Mass 11.5kg
Velocity 1135m/s
Penetration 174mm
#7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3:37
나야말로 사체와 셔츠의 뇌가 필요하다
#756이름 없음(1laBHkI2ZQ)2022-05-06 (금) 03:38
아 날탄마렵다
#757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45
>>754쿠르프 식 철갑탄기준 115mm 관통

철갑탄이래메........
#75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3:46

7.5/71보다 구리잖아(철썩철썩)

#759에스라◆aH/XhimeAc(FN3LDC7R56)2022-05-06 (금) 03:55
아니 세상이 억까하네

아 폭발마렵다
#760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3:57
안착
#761에스라◆aH/XhimeAc(FN3LDC7R56)2022-05-06 (금) 03:58
(세상을 불태우고 싶다는 닝겐이었다)


아니 십알 이게 말이 되냐고!ㅐ와장창)
#762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3:58
저게 둔전이 곡물 기르는 논밭만 뜻하는 말이 아니라서 그럼다

전이 우리가 경작하는 밭만 생각하는데

갈대'밭'을 왜 밭이라 부르겠음까
#763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3:59
그냥 지방 주둔군이 재정 자립하게 할당해준 땅이면 다 둔전이에요.
#764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00
갈대밭을 할당해주고 여기서 갈대베다가 각종 도구 만드는 고리백정들한테서 재료값 받는다? 둔전입니다.
#765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04:02
아 기냥 어떤식으로건 군부대가 특정 토지에서 세금받아묵으면 그게 둔전이라고..
#766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04:03
>>710 저거야 대역갤에서 대역이야그 절대 안하는 아조씨 하나가 썰푼거고..
#767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04:04
딴사람이랑 싸우지는 않으니까 방관중이지만.
#768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05
조조 시절에 등장할때는
평시엔 농사짓다가
전시엔 병사가 되는게 둔전병이었는데

상비병 위주로 개편되면서
병사가 평시에도 훈련하느라 농사 못짓는다고
대신 농사 지어서 비용대줄 보인붙여줬잖아요?

그런식으로 확장된검다
#769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04:07
사람을 직접 붙여주는대신 적당히 벌어먹을수있는 토지를 군부대 자체에 빌려준거구만요.
#770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08
전에도 말했지만 고대세금은 운송비용이 비쌉니다.

요즘에야 전자행정으로 송금하니까 자각을 못하는데

그시절엔 운송비용 함량이 높았어요.

대동법 좋다는데 왜 방납을 했나?
쌀로 낸걸 중앙까지 옮겼다가 그걸 지불해서 특산물을 사오면
운송비용이 배로 드니까

그런것처럼 둔전도 지방에서 재정을 자급해야지
중앙에 낸 세금이 지방까지 다시 내려와서 지불되면
운송비용 배로 붙으니까 이런저런게 붙은검다
#771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14
이야기 나온김에 좀더하자면

초기 둔전병 문제가
병사가 자주싸우면 농지가 관리안되서
재정악화되는 문제도 있었지만

제대하면 농지를 새로 입대한 병사한테 인계해줘야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자기 땅이 아니니까 농사를 열심히 안지어서
재정자립목표달성이 안되요
그렇다고 이걸 제대할 때마다 나눠주기엔
둔전삼을수 있는땅엔 한계가 있습니다
#77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4:15

돗돔이다

돗돔 뼈 튀김 .dice 1 100. = 22

#773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15
그래서 나온게 저런방법들입니다.

갈대밭을 둔전삼는 경우에도 열심히 안길러도
알아서 잘 자라잖아요?

그럼 진지 경비하면서 겸사겸사 누가 몰래 베어가거나 불지르는지만 감시하면 재정자립이 되네요?
#7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4:15
돗돔상 살려줘..

지금 나도 모처 에서 만반열도 굴리는데 저 위에 돗돔상이 한게 숙제로 느껴져...
#775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16
.dice 0 100. = 41
#776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04:16
농민이 한마지기 가지고 농사지으면 병사 하나 감당할만하게 수입이 나오니까 한마지기 반 맞기니 감당이 안된다고.. 뭐 그런느낌인가
#777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16
제가 거기 아이디가 없어서 그런데
어느 부분이 문제임까?
#778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04:17
그래서 그냥 설렁설렁 신경 덜써도되는땅 일부러 준거고.
#779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4:20
천명전쟁이 덜 벌어지고 인문사회로 벌어지는 만반열도와 중원의 경쟁을 만들기가...
#780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22
그거에 왜 집착해요?

천명전쟁 컨텐츠만 만지는거 반복하니까 딴것도 해보라고 한거지

천명전쟁 컨텐츠자체가 기피해야하는 무언가인건 아닌디여
#78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4:24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82

#782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25
사체는 여러편을 완결내면서도 레벨 디자인이 동일해서 플롯 고정되니까 그거 바꿔보라고 한거고

아브씨는 일단 완결작 늘려보면서 필력하고 자존감부터 키워야하는검다
#783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25
.dice 0 100. = 5
#784물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25
변경
#785물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4:28
아무리 타산지석이라고 해도
한번에 너무 많이 모으면 못쌓아올립니다

한번에 한걸음씩 갑시다
#78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4:28

사실 지금 레벨 디자인이 직괸적이라서 즐겨쓰는 거긴 한데

너무 많이 쓰긴 했지.

ㄲㄲㄲㄲㄲㄲ

#787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04:30
그러니까 차기작엔 상식이랑 판도가 다 부숴진 세계도 나온다고요(벌떡)
#7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4:35
그런가...(쭈글)

사실 그런게 있어요

난 계속 베끼기만 가능한 놈 아닌가? 이런거요
#789광어냥이◆OdWP00iOaY(0utT4tPHIM)2022-05-06 (금) 04:44
7.5 71 그거 스펙은 고속철갑탄 기준이고(어이없음
#79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4:44

돗돔!!!!! 돗돔이 죠아요

돗돔을 핥아먹자 .dice 1 100. = 84

#79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4:46

킹치만 난 광어냥이를 갈구고 싶은 걸(미침)

#792이름 없음(I8AdKrjoCc)2022-05-06 (금) 04:50
돗돔을 낚으려면 용왕님이 허락해주셔야 한다구?
#793이름 없음(I8AdKrjoCc)2022-05-06 (금) 04:50
참치... 광어... 돗돔...
여기 어시장인가(착란)
#79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4:55

광어냥이가 좋다

그러니까 더욱 갈구고 싶다.

#795이름 없음(I8AdKrjoCc)2022-05-06 (금) 04:56
왜곡된 애정...
#796이름 없음(I8AdKrjoCc)2022-05-06 (금) 04:56
나는 사체가 좋다
그래서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83
#797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4:59
>>793 사이트 이름이 참치 인터넷 어장이니 어장이죠.(적당)
#798이름 없음(I8AdKrjoCc)2022-05-06 (금) 05:06
생각해보니 여기 참치어장이니까 어물전이 되는 것도 당연한 것이군
#799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5:19

ㄱ브래서 광냥이.

이 정도 스펙이면

비교할맠한 머포는 무엇임???

#80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09

어장이 주거따

#801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6:16
와이프와 외출중
#80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16

(축하합니다)

#803대검왕◆I7JsVx9DyE(rO8Vi1p9pM)2022-05-06 (금) 06:20
로동후 휴식중
#804광어냥이◆OdWP00iOaY(q5IJleReYQ)2022-05-06 (금) 06:30
>>799 17파운더
#80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44

86mm인데

17파운더라니!!!!!!!

으아니 챠!!!!!!

#80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45

나, 난데야!!!!!

그건 17pdr/L57이잖아!!!!!

이건 85.3mm/L64라고

이노오오오오오오옴(?)

#807광어냥이◆OdWP00iOaY(q5IJleReYQ)2022-05-06 (금) 06:54
그게 어쩔수 없으요. 사체
#80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55

하필이면 오늘같이 딱 좋은 날

휴재각이라니

넘모 슬프다

내일 저녁께나 각이 나올 것 같은데

#809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57

이러면 차후 개량을 통해서

20파운더~+급으로 올라가고

김치맛 L7으로 가야겠구만

(어차피 어장 고려군에게 개길만한 육군세력 자체가 없으니)

#810광어냥이◆OdWP00iOaY(q5IJleReYQ)2022-05-06 (금) 06:57
일단 여기 주력탄종이 어떤건지부터 이야기를 해야지 관통을 계산하지(..
#81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59

아 맞다

이녀석은 그런 놈이었다.

#81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6:59

미안하다 광냥이여

내가 아직 너를 몰랐구나

사과의 의미로 핥아주마 .dice 1 100. = 4

#813광어냥이◆OdWP00iOaY(q5IJleReYQ)2022-05-06 (금) 07:01
그래서 기본탄종인 APCBC(작약 고폭)이랑 고폭으로 저수치라는거여(...)
#81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07

일단 고려군은 통짜 철갑탄은 없다고 했었고

명중률 조졌단 이야기는 없었으니까

분리 철갑탄은 일단 대전 중에는 없었을 거고.

1, 철갑유탄(APHEBC)
2, 저저항철갑유탄(APCBC-HE-T)
3, 고속철갑탄(HVAP)
4, 대전차고폭탄(HEAT)

..dice 5 16. = 14

#81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09

주력 탄종은

저저항피모철갑유탄-고속철갑탄-대전차 고폭탄.

저저항피모철갑유탄(APCBC-HE-T) .dice 1 10. = 2

고속철갑탄(HVAP) .dice 1 10. = 10

대전차고폭탄 .dice 1 5. = 2

일반 고폭 .dice 1 10. = 1

#816광어냥이◆OdWP00iOaY(XmIncp2cXs)2022-05-06 (금) 07:10
고철이면 저거에 1.5-1.8정도 곱하라냥
#817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11

가장 선호한 탄종은 고속철갑탄이며

HVAP(High-Velocity-Armour-Piercing),이며.

그 뒤로

저저항 피모철갑탄과

대전차 고폭탄이 종종 쓰였고.

가장 쓸일이 적었던 탄은 일반 고폭탄이었던 모양.

#818광어냥이◆OdWP00iOaY(iFM5hTFtEY)2022-05-06 (금) 07:12
그럼 약 261mm 철갑 관통이다냥.
#819광어냥이◆OdWP00iOaY(cNOLDsWxks)2022-05-06 (금) 07:16
고속철갑탄 기준 균질압연강판 240-261mm관통 가능이다냥 ㅇㅇ
#82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17

500m 기준이면.

.......어익후(어익후)

#821광어냥이◆OdWP00iOaY(KFSz6ZNqts)2022-05-06 (금) 07:20
물론 카탈로그가 이렇고 실전에서는 이런저란 구경대비 구경장이 너무 긴 등등의 문제때문에 ㅘㄴ 225-250이다냥
#82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20

500m: .dice 240 261. = 261mm

#823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21

카탈로그 스펙: 500m 기준 261mm 관통 가능.

실전: .약 250mm(+.dice -5 5. = 4mm)

#82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24

고맙소.

고맙소 광냥이.

그럼 진작에 탄종 문제라고 말을 하지 그랬어(미안함)

#8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07:26
갑자기 강사님이 필요해진다...
#82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29

>>825 농담이 아니라 아브찌 머가리는 참치 어장 전체에서

탑 파이브 안에 들어가고

고증이고 뭐고

그냥 만반열도를 만들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달리세요.

나도 달리는 데 자꾸 지름길만 가서 욕먹는 것 뿐입니다.

#827후추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7:31
오랫만에 뵙네요 사체님..

전에 민폐끼치고 계속 도피해서 죄송합니다..
#82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32

오랜만이오 참치

볶아야겠군 .dice 1 100. = 45

#82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07:33
달리려고 하는데

잘 있던 만반열도가 "갑자기 징기스칸식 초원정복"을 했는지에 대해 "뭐가 목말랐는지" 생각이 안나서 강사님 찾은거라는
#83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41

민폐 드립을 칠 시간에 어장주행이나 해주면 나는 행복합니다(진실)

#831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7:45
(바삭바삭~)
#832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7:45
셔츠님과 냥이님이 썰을 안 푸신다면 제가 썰을 풀어도 될까요?
#83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45

미리 파둔 다음 판.

#835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7:46
미리미리 빨리일어나는 새(?)
#8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N90NY6kEBU)2022-05-06 (금) 07:47
풀어보세요
#837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7:47
아브님 감사합니다.

사체님은 어떠신가요?
#838이름 없음(FN3LDC7R56)2022-05-06 (금) 07:48
ㅍㅋㅊㅋ
#839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7:48
>>838 팩트체크?
#840이름 없음(FN3LDC7R56)2022-05-06 (금) 07:49
ㅊㅋ
#841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7:54
그렇담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왜 러시아가 시베리아 개척에 성공했을까?

압도적인 물량을 가지고 전근대에 바이칼까지 쑤셨던(전한의 흉노원정) 중원이나, 고구려 시기때 만주를 누빈 반도나, 아님 열도조차도 근대에 태평양 연안이나 집적대는 수준이였는데?

그 해답은 자연에 있습니다.

중국은 고비사막과 몽골고원이 지리적 장벽으로 가로막고 반도도 타이가 냉대림이 가로막고

또 공통적으로 영구 정착지를 건설하기엔 농업으로 자급자족 거주지 건설이 불가능하고

또 적대적인 기마민족이 엄청난 무력을 가지고 거점과 보급선을 적극적으로 끊으며 농경민의 북상을 막고 있었단 말입니다.

하지만 러시아가 처한 자연환경은 매우 차이가 납니다.(이어서)
#84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54

맘대로 하셔

내가 언제 그런 거

막은 적 있슈???

#843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02
Attachment
전에 제가 어디서 통사를 읽고와서 러시아는 북극해를 통해 시베리아 수운을 사용 가능했다고 했습니다만...

다들 쇄빙선도 없고 현대에서도 개척 불가능한 북극해인데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헀습니다만..

제가 우연히 다시 찾아보니까 '그것이 근데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Pomors

서시베리아는 적어도 영구정착지 건설이 가능한데 동시베리아는 근현대 기술이 아닌이상 순록유목해야된다는것은 알고 있을것입니다..

더군다나 시베리아 여름은 매우 짦지만 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죠.

그래서 의외로 서시베리아 해안 연안지대는 여름 피크기동안 항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루스계 소수민족인 포모르인이 백해(아르한겔스크 주위)를 시작으로 점차 해안선을 따라서 동진해 갔다고 해요.

https://en.wikipedia.org/wiki/Mangazeya

그래서 이들이 시베리아 오브(ob)강 하구에 시베리아 개척사를 보면 매우 유명한 유명한 망가제야(Mangazeya)란 물류 집적지를 세웠습니다.

오브강은 상류로 올라가면 바이칼호와 연결되어있고, 바이칼호는 오브강만이 아니라 예니세이강,레나강,흑룡강과 파생된 무수한 지류등 추시베리아 주요 하천 (추코츠카 인근을 제외한)모두와 연결된 수로망의 요충지입죠.

여기를 통해서 서시베리아,중시베리아,동시베리아,만주,초원북부에서 채취한 모피와 사금들이 수계를 타고 망가제야로 집적되서

빙하가 녹는 여름에 연안을 따라서 해상무역로가 열린다고 해요.

이를통해 아르한겔스크로 정박. 즉 망가제야 도시 하나면 영구정착지 없이 온 시베리아의 자원들을 모두 쓸어모을수 있단거죠.

괜히 러시아가 시베리아 개척을 할 수 있었던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844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02
>>842 죄송합니다;;
#84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03
그때 불가능은 연안 이야기가 아니라 북미쪽 아니었나요.
#84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8:04

아니 뭐가 자꾸 미안한 건데.

#847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04
솔직히 개척(...)은 시베리아 원주민들이 한거고 깃발꽂기를 러시아가 할 이유가 있던거 아닌가 싶지만요.
#848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06
그리고 단순히 서북극해 연안 항로는 시베리아 말고도 사용된적 있습니다.

바로 영국에 의해서 북해-북극해-백해-아르한겔스크 루트로요,

한자동맹과 덴마크의 양아치 관세를 매기지 않아도 러시아 모피와 곡물들을 직수입 가능한 루트로 러시아의 역사상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영국의 모스코우 컴패니의 주도하에 이뤄진 무역루트죠( 대체역사 소설을 보다 알게됨)
#849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06
>>845 북미 퍼거 되기전에 아주 오래전에 있었어요.
#850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07
정확히는 사체님 잡담판과 유카리님 잡담판 두곳에서 모두 헛소리 하지 말라고 까였음.
#851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08
올려두신 부분은 북극해가 아니라 백해네요.(쓴웃음)

그냥 서로 상정한 범위가 달랐던거 아닐까 싶네요.
#852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09
https://en.wikipedia.org/wiki/Muscovy_Company

모스코우 컴패니 영위키 항목인데, 원래 목적은 중국까지 가는 동방항로 목적으로 가다가 당연히 실패하고

중간에 기착한 러시아와의 무역로 개척에 만족했다고 하더군요.
#853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10
Attachment
망가제야 하구는 서쪽이긴 하나 의외로 백해랑 거리가 약간 있어요.
#854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14
>>843에 차라리 >>853 사진을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그러고보니 서버 요즘 상태 안좋던건 나아진건가
#85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8:17

사실

러시아가 시베리아라는 지역을 계속 찍었던 건

"가야할 제반적인 환경과 견제세력의 약화라는 측면이 강합니다."

러시아가 본격적으로 시베리아 개척을 개시한 시기에

동아시아의 유목민들은 청에게 복속되기 시작했고

중앙아시아와 트란스옥시아나 지역의

유목민들은 티무르 제국 이후 파편화되었으니까요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후추참치가 말한 환경적 요인은 "필요에 의해 더해진 부가요소이고."

메인 스트림은

러시아가 거길 가야하는 이유(모피공급망)와

그걸 막을만한 견제세력의 부재로 보는 것이 좀 더

적절할 겁니다.

#856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08:18
ㄱ.렇군....
#857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18
솔직히 알래스카까지 간 다음 더 갈 이유 생겼다면 캐나다쪽 러시아 식민지가 더 넓어지지 않을지
#858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19
그래도 아무리 서시베리아가 온난해도 시베리아조차 아닌 유럽쪽인 백해 내해조차도 유빙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자잘한 장애물에 강한 조선술과 유빙을 피하는 노하우를 대대로 축적한 포모르인들이 시베리아 개척에 한 역할을 떠맞았다고 하네요.

물론 시베리아 개척의 주류인 코사크족도 해안을 낀 유목민이 그렇듯(말갈-여진해적) 수로망과 바다를 통해 누비면서 약탈하는데 능하지만

이들은 비교적 따듯한 온대-아한대의 남쪽스텝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이들이라서 포모르인들이 백해-서북극해 항로를 맡고 코사크족은 시베리아 내륙 수운을 통해 가지각지를 약탈하고 복속시쳐 수취하는등 분업을 했다고.

이는 러시아란 국가 자체가 바이킹의 내륙수운 무역로 개발을 통해 세워진 국가란 점이 주요했던거 같고..
#859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8:20

이유: 인간의 환경 극복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가야할 이유가 생기면

어떻게든 우라돌격으로(....)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도를 넘는 아귀지옥이 아닌 이상에야.

제한적으로 활용가능한 수계는 어디까지나

부수적 요인이지

그걸 메인으로 봐서는 골룸입니다.

#860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22
애초에 정말 사람이 못살 곳이면 원주민이 없습니다.
#861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25
>>855 하지만 유라시아 내부 유목민들은 북부 타이가 산림지대 부족들을 복속하고 제철에 필요한 장작과 모피와 기타 수렵품을 받아내는데 그쳤다는것이 정확합니다.

원래 유목민은 거대한 적이 있으면 합쳐지는데 크게 조직된 동유라시아 유목민이 파편화된 서부 유목민을 쓸어버리고 끊임없이 서진이 일어난 역사가 있습니다.

만약 러시아가 강대한 적이라면 유목민은 합쳐저 그들을 적대할것입니다.

하지만 사베리아는 유목민에겐 철을 제련하기 위한 필요조건인 장작을 수급하는데라서 이 지역의 물자들을 잃으면 급속도로 군사력이 약화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리적으로 시베리아의 자원을 가성비있게 모으고 운송할 수 없었다면 비단 아무리 강력한 러시아라도 관심이 없었을거고 이는 관민 통틀어서일것입니다.
#862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27
한&당: 아니 가성비가 문제냐? 하고 싶냐가 문제지.(어이)
#863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28
인간은 인간 생각보다 더 미쳐있습니다.(......)
#864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8:28

그러니까 말이죠

물자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데 교통로는

필요불가결이지만

시베리아 개척이라는 전체 사건을 놓고 볼때

"요소중에 하나"이지

"핵심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865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08:30
핵심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겠죠(적당)

저거 없었으면 백년은 늦어졌을텐데
#866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30
그리고 시베리아 타이가 지대는 기마민족이 절대 직접 지배하기보단 압도적인 무력으로 물자를 획득하는데 그치고

그나마 북진한 기마민족은 시비르 칸국 뿐인데, 그조차도 기술이 발달한 15세기 끝물에서야 겨우 세워졌고 가장 기후가 온난한 서시베리아에 그쳤습니다.

시비르 칸국이 망하자 한세기만에 동시베리아까지 러시아가 깃발을 꼿은것은 애초에 산혁이후가 아닌이상 정치체 비스무리한것을 세우기 불가능한 기후란 것입니다.

즉 이들은 먼저 분열된 유목민이 뭉치기전에 적이 가장 약할 시점에 적의 약점에 날붙이를 쑤셔넣고 규합하기 전에 각개격파한것에 가깝다고 봅니다.
#867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32
복속이 아니라 제대로 개척(...)한건 아이훈 조약 나음 극동 도달이나 횡단철도 이후 아닙니까.
#86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08:33
깃발 꼽으면 내땅! 이던 시절인데 뭐 충분하죠
#869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35
물론 러시아도 산혁수용도가 낮아서 시베리아 철도 이전엔 유의미한 거점은 극소수고 대부분은 무력으로 공포정치 칼춤을 벌인뒤에 복속부족들을 착취하는거죠.

우리가 상주는 못하지만 만일 물자를 안 가져다바치면 직접 가서 죄다 죽여버린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그리고 시베리아는 그 험악한 기후처럼 러시아가 누비는 수계같은 거점이 아닌이상 생존하기 거의 불가능한 땅이라는거.
#870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36
그래서 당하는 부족들이 도망가기도 뭐 그런게 도망가서 살 지역은 죄다 수계가 닿는곳들(::)이 절대다수고

나머지는 너무 멀리 떨어진 경우여서 지도나 나침반이 없는 부족들에게는 불가항력.
#871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37
결국 그 시점 전엔 북진 후 복속한 기마민족들 지배체제와 차이가 뭐죠?
#872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38
그렇담 타이가 순록 유목민들은 무엇인가?

이들도 가끔식 거점에 들려서 필요 물자를 보급받거나 아님 거래해서 충족합니다.

근데 그 지방을 러시아의 단검이 닫는 거리이네요 어머?
#873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39
>>871 수계를 통한 이상 물류와 인력의 이송량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874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40
>>873 아니 그야 그 수계로 강보다 더 남쪽으로 옮길순 없잖아요(쓴웃음)
#87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41
결국 이쪽이나 저쪽이나 개척(?)은 한거지만 지배력 차이가 수계 등 이유로 난거 아닐까요?
#876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42
그리고 기마민족의 수취는 정 꼬우면 다른데로 이주해서 다른 수계를 사용하면 끝인데에(통일돌궐이나 몽골처럼 하나의 정치체가 전 유라시아 스텝을 틀어쥐지 않는 이상. 둘다 통일이 오래가지 못하고 곧 분열되었음)

러시아는 그 수계가 무력의 투사선이란거죠.

수계주의가 아니면 동물도 살기 힘들어서 수렵이나 순록목축이 매우 힘듭니다.
#877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43
수계를 중심으로 시베리아 생태계가 형성되어있어서 거기 주변이 동물과 먹을수 있는 식생이 풍부합니다.
#878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8:44
안착
#879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8:48
저 수운망은 중국이랑도 이어져 있음다

글서 그럼 중국은 왜 안갔는가?에 답변이 안되요.

마찬가지로 경계민(카자크인)을 예시로 들자면
아예 유목민이었던 만주계통 국가인 청나라는
왜 안갔는가에 답변이 안되죠
#880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8:49
애초에 저 수운망으로 중국이랑 무역했는데
러시아랑만 이어져 있고
중국/만주랑은 안이어져 있겠음까

글서 동기의 문제다 라는검다
#881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51
영국 식민지 최대범위 칠하는 기준으로 지도 색칠하면 몽골 최대 영토 아니 강역은 시베리아 전체 칠해도 될거 같아요(아무말)
#882이름 없음(oHeYGcYMKc)2022-05-06 (금) 08:52
>>879 오르콘이나 오논강 같은 외몽고 지류를 말하시는거 같은데 거기는 중국이 정복하기 힘든 기마민족 중심지여서..

그리고 몽골고원 유목민은 항해전통이 전무해 선박탑승과 해산물에 기겁하고요..

나라 건국신화가 내부 수운망 개척을 하러온 바이킹이고 수운망을 통해 도시거점들이 발달한 러시아랑 다르죠..

말갈-여진계는 항해에 능하나 문제는 시베리아 상위호완이 바로 만주 타이가 지역이라서

시베리아 물자들은 본토에서 훨씬 더 풍부하게 얻을 수 있단거죠.
#883이름 없음(oHeYGcYMKc)2022-05-06 (금) 08:54
그리고 만주에서 발원한 청나라는 시베리아를 개척할 물자를 확보하자 해금정책으로 수운 요충지인 만주를 봉쇄했음.
#884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08:54
후추님 나메 떨어졌어요

러시아 깡촌까지 가서 무역할 이유가 없었다 이게 가깝지 않을까요?

중국-만주가 있는데 시골까지 갈 이유가 없으니
#885후추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55
>>884 아.. pc에서 모바일로 전환하다가.. 감사합니다.
#886돗돔◆uh1N1NnD52(fK8XfiYnZ2)2022-05-06 (금) 08:57
수운망을 수운에 안써도 수계는 그자체로 길이 되는검다

애초에 저 수계의 남부를 따라 말타고 가는길이 실크로드중 초원길인검다
#887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57
복속과 개척과 진출과 정복의 차이는 있는가(쓴웃음)
#888후추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57
>>884 그러니까 동기 문제죠. 금나라 청나라 시절이 동아시아가 수로망을 통해 시베리아를 개척할 기회였으나, 금나라는 한세기만에 몽골에 의해서 초토화돼서 철기기술을 잃어버리고 골기로 후퇴하고, 그후 여력있던 청나라는 해금정책으로 만주를 비워뒀죠.
#889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8:58
그 전까지 주장하신건 자연환경이 막아서라고 하셨는데요. ;;;
#890후추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8:59
만주 스스로의 수요로는 타이가 산림의 토산품은 자급하고 남고, 중원이나 반도 시장과 합쳐져야 시베리아까지 갈 동기가 생기는데, 첫번째는 고구려-발해 멸망, 둘째는 징기즈칸의 난입, 셋째는 봉쇄령으로 망했죠.
#891후추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00
>>889 자연환경이 가성비를 만드나까요.

분명 동아시아도 가능하나 그건 흑룡강 하구지역인데, 만주를 반도나 중원이 쥐고 물자를 빨아들이는 발랙홀이 아닌이상 불가능.
#892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02
여기서 자급하고도 남는다는것은 식량이 아니라 모피나 기타 자연의 산물을 이야기해요,.
#893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9:05
아예 갈 동기가 없으면 유지비가 높든 낮든 안 가니 결국 가성비 이유라고 하셨던 처음 주장은 아닌거 같단 이야기요.
#894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05
만주중에서 가장 변방인 북부-동부의 흑룡강까지 개발되지 않는한 시베리아 개척은 더 가까운 만주에서 수급하는게 나아요,

러시아 성립 초기 러시아가 굳이 시베리아로 가지 않고 러시아땅에서 비슷한 토산물이 훨씬 더 많은 물량으로 쏟아져나와서 유럽에 무역하고 쏠쏠한 이득을 얻은예죠.

오랫동안 수렵하고 채취해서 개체수와 매장량이 줄고, 유럽과 러시아의 인구수가 폭증한 이후에서야 시베리아 개척 동기가 나오는거 보면..

생각해보니 무조건 자연환경이 아니라 인간의 활동과 연관이 깊네..
#89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9:06
그러니까 >>841 요.(...)
#896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07
죄송합니다.. 잘못된 가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했네요...
#897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09:08
이게 토론도 아니고 진행되면서 의견이 약간이라도 바뀌는게 정상이겠죠
미안해하실건 없어요 콘
#898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10
>>897 썰을 풀어놓은다고 공언해놓고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를 푼점이 약간 찔리네요.,

친절한 옹호 감사합니다.
#899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9:10
데스벨리가 데스벨리가 된 이유가 저기로 가면 빠르지 싶다고 갔다가 죽어서란거 볼때 가성비는 나중에야 따질 요소인거로(...)
#900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9:14
금 캐러 가자와 저기로 가면 빠를건데와 준비 충분히 한 난 달라의 환장의 조합
#901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16
이야기를 꺼내고 보니 아브참치님의 "솔롱고스 인베이젼"시나리오를 여기다가 접목하는게 어떤가요?

먼저 흑룡강을 통해 시베리아 수계로 진출하다가 초원으로 남진하고 이내 유목민의 목줄을 잡은 시베리아+초원 군벌의 서진?
#902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9:16
그러다 운 좋으면 여기는 인도다! 같은 사람 한둘이 나오고(먼산)
#903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9:17
>>901 경로가 아니라 동기 고민중이십니다.
#904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18
고구려가 만반도 만든채로 오랫동안 개발딸 친다면, 흑룡강 수계를 정비해 농경지를 만들테고(원역사 만주의 인구폭증이 사실 감자보단 농수로 정비가 크다고 사체님께 들었어요)

그렇담 곧 흑룡강을 통해 수운이 활발해질텐데..
#905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20
>>903 아.. 동기라면...

당근 시베리아 유목쪽이라면 중앙 정부의 무력을 통한 통제는 받을테지만 행정과 방위는 스스로 할테고, 그렇담 사실 독립군벌이 피기 좋은거 같네요.

만약 야심가가 남부스텝에 진출해 기마민족을 휘어잡아 역천(역성혁명)을 꿈꾸다가 실패하고 서쪽으로 도망간다 치면요?

마치 서요처럼요.
#906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09:20
잘 살다가 뜬금없이 서진하게 된 이유를 고민중이신거라.
#907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21
서요도 금나라에 깨진후에 서진해서 만든 왕조인데, 이것을 스케일 키워서 생각하면..
#908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21
아니다.. 차라리 흉노에 밀린 월지가 쿠샨제국을 세운것과 비슷할려나?
#909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23
역성혁명이 아닌 분봉된 왕이나 도호부 총독(황족)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할 수 있고.
#910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27
그리고 장작을 시베리아에 의존하는것은 몽골을 위시한 동유라시아 스텝이 아닌, 서부 카자흐-폰틱 스텝입니다.

몽골에겐 만주가 있어서, 대흥안령이란 장해물에도 불구하고 힘만 강하면 목재 수급이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물론 대흥안령이란 장해물로 현지에서 제철을 맞겨야 되지만...

돌궐과 키르기즈가 각각 알타이 산맥-미누신스크 분지에서 제철을 분업하던 부족에서 주종부족(각각 유연과 위구르)를 거꾸러트린것처럼

초원은 역시 장작이 부족해요.
#911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29
원래 몽골은 만주에서 목재를 수급하기보단

시베리아-초원 경계지대 부족에게 제철을 맞기고 분업시킨다고 하더군요.

정 급하면 부족한 양이지만 알타이 산맥 고산지대의 목재를 캐고(생산량 적음)
#912후추에 볶아진 참치◆nSkv4SaMZE(oHeYGcYMKc)2022-05-06 (금) 09:30
물론 정 급하면, 알타이 산맥과 대흥안령 산맥 고산지대와 만주에서 들여오면 부족하게나마 무장은 가능할듯.

제철용 장작을 시베리아에 의존하는것은 뻥 뚫린 평원지대인 카자흐지역이 극심할듯.
#913이름 없음(1laBHkI2ZQ)2022-05-06 (금) 09:50
Attachment
망할 워프 악마쉑 뭘 건든거야
#91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0:07

진지하게 둠슬레이어 조지려면

카오스 본체가 나와야하는 거 아니야(떨림)

#916대검왕◆I7JsVx9DyE(rO8Vi1p9pM)2022-05-06 (금) 10:10
4대신 동맹 필수(진담)
#917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0:12

심지어 이터널 버젼이잖아

돔황챠!!!!!

#918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0:21
둠슬은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는 존재' 니까요(대충 DLC)
#919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0:24
코른은 둠슬레이어를 아주 좋아하겠군
#920대검왕◆I7JsVx9DyE(rO8Vi1p9pM)2022-05-06 (금) 10:25
카오스 4대신이 전부 하핳호홓하면서 손에 손잡고 싸워야 각이 보이는데

Q : 카오스 4대신이 서로 사이가 좋아질수 있나요?

A : 그 갓-엠페러 하고 투닥거릴때도 서로 ㅈㄹ쳣는데?
#921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0:39
카오스에게 둠슬의 존재감은 황제 이상일꺼같구만
#922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0:55
엘다는 슬라네쉬를 만들었고 인류는 황제를 승천시키는 중이고 타우도 대의를 신으로 구현중이던가
#923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0:55
둠슬은 이미 "개념"화 되어있지 않나요(...)
#924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1:04
생각해보니 타우넘들 타우버전 호루스 헤러시 터질뻔 했던가
#925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1:10
>>923 아, 그건 워프랑 싸우는데는 그닥 상관없슴다
#926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1:13
대 워프-카오스 전에서 신이 된다는건 더 이상 '혼자 싸우는게 아니'게 되는것이긴 하지만 그거 자체로는 싸움에 도움이 되지는 않아요. 기본적으로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다가 천만명분의 힘을 지니고 있어도 똑같이 천만명분의 힘이 부딛히는 싸움이니까요.
#927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1:19
근데 둠슬은 자기자신도 이겼잖아? 안될꺼야 아마.
#92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1:20

하지만 둠슬은 이미 자기 스스로를 초월했으므로(.....)

#929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1:21
그게 중요한거죠(본인도 아까 말함)
#930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1:22
즉 둠슬이 워해머쪽에 간다면 그 위상은 최소 아오지 고트렉 급인 것입니다(적당)
#931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1:23

자기 자신(초월함)

"아버지(신)" 죽임

치천사: 빈사

칸메이커: 죽임.

악마: 멸종직전까지 몰아세움

우주의 패권을 노릴만한 신화의 거미여제: 쳐죽임

우주를 진동시키고 타락시키는 죄악의 상징: 죽임.

모든 세계의 창조주이자 근원인 어둠의 군주: 죽임.

#932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1:25

솔직히 이정도면 들고 다닌 베가만 좀 안들키면

로부테 길리먼과 함께

인류제국의 희망이자

카오스의 공포이자 타이라니드 쳐 죽이는 수호자가 아닐까.

#933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1:28

솔까 게임상에서 나온 바론 오브 헬도

워햄으로 따지면 나름 게이트 키퍼급 아닌감(.....)

#934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1:30
지옥을 유일하게 오간 육신이니 쿨 돌때마다 워프 쳐들어가서 카오스가 깽판놓으려던거 다 족치고 올걸요(...)
#93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1:31
데몬웨펀이라고 우기기(아무말)
#936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1:33
아 인공지능이구나...
#937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1:34
머신스피릿이라고 우기기(아무말)
#938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1:34
뭐 사실 대부분의 머신 스피릿은 인간을 사용한 XXX이지만요
#939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1:39
Attachment
이것보다 존나쌘 스마를 잘표현한 영상은 없었다
#94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1:43

스페이스 마린......

뽕맛은 좋지

#941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1:47
운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전근대 기준으로 한반도에 영국 수준으로 촘촘한 수운망(운하)를 만드는게 가능할까? 누구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누구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거 같아서.
#942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1:49
가능은 한데, 굳이로 요약합니다.
#943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1:49
이미 수운망 있었을걸요
#944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1:50
조선의 기술로 가능한가? -> 충분히 가능해서 안면도부터 해서 북한의 수많은 잔운하들을 만듬
그럼 쓸모가 있는가? -> 한국강들이 유역대가 늪지까지 쓸수있어서 굳이?
#945이름 없음(9zapaHQ0Po)2022-05-06 (금) 11:51
한반도는 가물때랑 얼어붙을때를 제외하면 걍 수운이 가능합니다(적당)
#946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1:52
ㄴㄴ 가물때도 가능합니다.
#947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1:52

+ 빌어먹을 하상계수와 유역변경 때문에 유지비가 너무 높음

#948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1:53
아 영국식 잔운하라고 있음. 저기 네덜란드같은거.
#949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1:57
한반도 환경에선 작은 운하들은 만들필요 없다 인가
#950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1:58
작은 운하들이 해로를 정리하는데에는 필요하고 안판게 아닌데, 그걸로 돌리기에는 이 반도가 X같은곳이다로 정리.
#951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1:59
리아스식 해안: ㅎㅎㅎㅎ
#952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2:00
그렇다고 도로를 깔기엔 한반도에는 산이 너무너무 많타
#953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2:01
우라늄 금수 꺼낸 美·푸틴 애인 제재하는 유럽… 러시아 숨통 더 조인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611100001146

이리보니 유럽이 너무 초라해 보이는데...

러시아에 우라늄 산지가 없던가요? 주요 산지가 남미랑 또 어디더라...
#954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2:01
우라늄 산지가 있지. 근데 비싸.
#95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2:01
없을리가요.(...)
#956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2:01
크아아악(오폭)
#957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2:02
암튼 엄청나게 이상한건 아니니 원찬스(어이)

가성비가 안맞는거였군요
#958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2:03
솔직히 미국이든 러시아든 우라늄이 정 급하면 임계질량 미만으로 개별포장해둔거 많잖아요.(폭언)
#959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2:08
진짜 급하면 오리온 프로젝트마냥 핵-터빈을(헛소리)
#960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2:13
포항급 특) 우리나라에선 2선급이지만 동남아에선 나름 주력함임(...)
#961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12:23
우라늄이요?
카자흐스탄이 엄청나죠
#962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2:24
요즘 우주 개발을 보면 SSTO 같은거보단 로켓 재활용이 더 효율적인 느낌이다
#963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2:25
생각해보니 로켓을 직접 착륙시켜서 재활용하는게 정말로 가능할줄은 몰랐는데
#9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12:25
러시아 우라늄 사느니 차라리 호주거 사는게 더 쌀걸요
안되면 아프리카던가
#965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2:28
그게 우주왕복선은 큰 사업용이라(...) 언젠가는 필요하긴 해요.
#966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2:30
그러고보니 헬기로 1단분리한 로켓 잡는 기술도 나왔을걸요

소형이 한계겠지만
#967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2:33
우주왕복선 같이 페이로드 개쩌는건 언젠가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인가
#968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2:38
근데 현실의 STS는 너무 무리했다는거지. 나사가 그걸로 모든 페이로드를 대체했으니(..)
#969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2:52

광어냥이 국밥 .dice 1 100. = 17

#97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14
당시 최강이라고 꼽힌 한민족(혹은 한반도)계 국가와 당시 최강이라고 꼽힌 유럽 국가와 맞붙으면 어느 쪽이 승리할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 최강이라고 손 꼽힌 국가를 유럽으로 날려 유럽 최강 국가와 붙히는 것이죠.
#97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15
시대별로 다릅니다(진실)
#97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16
>>970 이러면 좀 더 일방적인 싸움이 아니라 이후 향방을 흥미진진히 만들 수 있는 구도를 만들 수 있는 것 아닐까- 하고? 뭐. 주인공 버프나 이런저런 것을 생각하면 언어통역부터 문제되긴 하는데……. 이 문제는 간단히.

고구려도 그렇고 저 먼 외국에도 진출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으니- 배움만 있다면 언어 소통하는 데 있어 무리 없다는 식으로 깔고 들어간다면 당시 유럽 최강국하고 맞붙는 구도를 만드는 것도 어려운 건 아니라고 봐요.
#973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3:16
한반도계 국가(곰조선)
#974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17
고구려면 로마-동롬이랑 싸우고

발해는 동롬이겠고

고려도.. 동롬인가?
#97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18
>>971 그러니까 그 시대별로 서로 매칭해보자는 얘기죠. 그런데 정작 유럽 어디로 떨어질까를 생각하면 그 매칭하는 상대는 이 지역도 점령했다 혹은 영토 범위였다 라고 안 하면 좀 매치하는 것이 힘들 순 있긴 하겠습니다.
#976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3:18
그래서 조선이면... 어디랑 싸워야 하는거죠?(대충 500년 짤)
#977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3:20
고조선부터 고려까지 로마(?!)랑인가
#97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20
>>976 쪼갭시다(진지)

전기는 동로마-오스만
중기는 오스만-스페인
중후기는 영국-네델란드
후기는 엘랑-영국-독일 이정도려나요
#97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21
>>974 개인적으로는- 화총도 그렇고 그런 싸움이 성립하려면 발해 아니면 신라? 정도라고 봅니다. 고려는 확실히 초기에 군사력이 프로이센 급이긴 했는데 호족들과 결혼하고 그럴 때라 안정화 생각하면 꼬일 수 있죠.

고구려는 까놓고 휘리릭- 끼요옷-! 하던 그 때라. 당시 국가에 고구려랑 군사력으로 맞붙을만한 쪽이 좀 있느냐? 라고 보는 것에는 많이 회의적이라. 물론 있을 수도 있는데 깡패같은 시절을 골라 보내버리면ㅋㅋㅋ;;;;;;;;;
#980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21
>>975 그러니 지브롤터 옆에 던지면 됩니다(어이)
#981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3:22
>>978 프랑스: 어이 난?
#98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22
>>977 고조선 때는 건국 년도만 추정해봐도 1400년? 그 정도 유력하다고 하던데 그 때의 유럽이면 아무 국가도 없었을 때라ㅋㅋㅋ 하필이면 그 때는 로마도 없었을 때이고ㅋㅋㅋ 아. 그리스랑 카르타고는 있었나? 그렇죠.
#983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3:22
신롬을 하나로 보면 계속 로마랑도 가능한가(착란)
#984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23
>>979 고구려는 위대한 로-마가 있으니 어떻게든 되겠죠

고려는... 뭐 동롬도 민속놀이가 있고 서유럽도 봉건제였으니 상관없지 않을까요
#98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23
>>980 지브롤터 옆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해안선이 개같이 꼬이는 것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23

고구려면

동롬-로마고

고려면 전성기가 마케도니아조 동로마와 겹치고

조선이면 전성기가 하필이면 팽창기 오스만하고 겹치기는 하는데.

#98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24
>>984 그렇긴 하네요. 그러면 의외로 밸런스 맞긴 할 수도? 고려의 개-같은 전통을 생각하면 의외로라고 해야하나. 무신의 힘이 가장 강력했을 때라고 해야하나. 상성적으로는 이 때 고려 쪽이 유럽의 전통에 익숙할 시기죠.
#98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25
>>981 아 유럽의 깡패가 있었죠(깨달음)
#989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25

고구려 같은 경우는 영역과 영향권, 그리고 간접 영향권이 개노답이라

어디까지 끌고 가냐가 문제고

직접영향권만 가지고 가도

사실상 만주 전역과 반도를 다 들고 가야한다는 문제가................

#99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26
>>986 팽창기 오스만하고 겹친다구요? 그건 그럼 재밌을 수도? 팽창기 오스만하고 전성기 조선과 맞붙이면 어느 쪽이 일방적으로 미는 구도 아니라- 좀 더 팽팽한 그런 싸움이 될 수 있을 것도 같고. 언어적으로도 편한 것이.

전성기 조선이면 세종 혹은 문종 시절일텐데. 이 때 회회인이라고 이슬람 사회와 이슬람- 정확히는 아랍 언어를 배운 이들도 있었으니까요. 소통하는데는 문제 없겠죠.
#99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26
>>989 아 남부는 두고 가자고요

그런데 지브롤터 옆에 던져두면 어...(facepalm)
#992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27
>>990 그건 연재본 있을걸요? 초창기에 롬조마냥 세종대왕 조선이랑 장화랑 스왑하는게 있어서
#993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27

매칭을 한다면 중흥기 고구려랑 7세기경 동로마 정도겠는데.

그러면

평원왕~영양왕 VS 헤르클리우스군요

#99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28
>>989 그걸 생각하면 고려를 끌고 가는 편이 나을 수 있겠네요. 물론 그 북쪽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 때와 비교하면 불온지나 마찬가지이긴 한데. 이러면 어느정도는 밸런스도 맞춰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99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29
>>993 오- (오-

그렇네요. 중흥기 고구려랑 7세기 동로마.

평원왕∼영양왕 VS 헤르클리우스라.
#996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29

고려도 은근 저평가 받는데

전성기 유목왕조 상대로

정면빵 쳐서 이긴다는 발상은 미친 거긴 합니다.

근데 함

ㅅ게.

#99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0
그럼 고구려의 영토를 어느정도로 끌고 가는 편이 낫느냐? 이겠네요. 그런데 한반도 전체를 끌고 간다면 당연히 중흥기 고구려니까 삼국도 있을 시절-인데- 그럼 그 삼국도 다 함께 같이 스왑해버리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99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31
일단 어디에 던지는지도 생각해보는게?

기후라는 이름으로 속박되어있던 한반도의 봉인이 해제되면...
#999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31
거요전쟁 1차가 80만이던가요? 이 숫자는 천명대전용 병력 모조리 끌고온건가...?
#100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2
>>997 이럼 중흥기도 중흥기인데 삼국도 다 같이 스왑이라 힘들 수 있겠는데요? 물론. 역사적으로는 서로 언어 통한다는 것이 밝혀진 건 있으니까 지형이 바뀌었다고 말까지 서로 막히는 일은 없긴 하겠는데…… 어떨까요?

>>99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ㄷ
#1001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3:32
요나라가 거란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