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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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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어장 목록
- 원작이 집을 나간 명일방주 역극의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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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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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키는 고래를 기다리는 대피소 - 64
아 마따.
어제 미타마상, 나 부르지 않았던가아.
__ノ::.::.::.::.::〈L : . . .⌒〕iト
. √::.::.::.::.::.::.::.::VL : . . .⌒〕h、
八::.::.::.::.::.::.::.::.:: 寸L : . . .
_/::.::.::.::.::.::.::.::.::.::.)〔_ : . . . \
「⌒::.::.::.::.::.::.::.::.::.::.::L_
八 \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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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 . :/.. .. .. .. .. ..⌒x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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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___
\_ . ._彡'′ | / .. .. .. ⌒\
´^''冖''^` / 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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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 /. . / . . 八|.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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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彡、丶`¨} ./|: /从 / :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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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 _,, ┐ ./ー ´\::⌒)
ノ::.::. /. . . /.::.:〕 /∧. ー -rヘV⌒. . . . / .: .: .:.‘, V「
√.::/⌒¨¨´.::.::.:_〕/.: .沁, \. . . . . . . . . / ,必.: ./.:‘, }L_
. √::.::.::.::.::.::.::.::.::./.: .: .: .: 心、 ー ´ 、 `.: .: /.:/.:.} 八√
√::.::.::.::.::.::.:: /. :/.: .:/.: . /心、 ィi「⌒ .: /.:/(.:ノ .::.::.:{
. √::.::.::.::.::.::.::⌒¨八:/.: .: .:/ 〔 〕h、 <(⌒ √ : /.: .: .:\.::.::.⌒〕
. √ .::.::.::.::.::.::.::.::.::.::.: \.: .: /. .:〔: . .⌒〕h、__ .イ⌒ . :√. 八 :. :.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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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L ´^'' ..,,_ リ  ̄/
저기 아셰 상이랑 논검한거 한 번 읽어보면 다 알게 돼(?)
흐먀먕?
아 그리고 명방 이벤트 도니까.
왠지 모르겠지만 원암이 60개가 있어 (?)
어라, 백파이프 스마한다고 다썼던것같은데 (?)
록온은 논검에 적절하지 않아
>>8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ㄱ (불편)
윽.
자꾸 쓰러지네.
뭐가 문제지.
으어...
으먀.
약 먹거따.
이제 좀 괜찮으려나아.
내 다리에 번개가 흐른다(?)
그리고 1시간동안 아디오수
그거 메이플이었나 (?)
메이플스토리 블랙헤븐의 주역
2. 대피소가 아닐때
나는 로제로 돌아온다(?)
star
star
star
그렇다면 서늘하고 묵직한 파일벙커를 들 때인가(?)
그러면 나는 어딘가의 평타가 즉사기인 리더씨가 되어야하나 (?)
冖 √]
{ V⌒)冖
‘, __ノ
-‐…‐-ミ √ √
_ へ / <⌒ .√ √ ._
//-…ア ``~、、 /i:i:i:\…-ミ
/ /i:i:i:i:/ / /i:i:i:i:i:i:/ V/
/ /i:i:i:i:/ / \ |V/ 〕i:i:i:i:i:i:〔 V/
/ /i:i:i:i:/ | /⌒\ \ :|: V/ .〕i:i:i:i:i:i:〔 V/
/ /i:i:i:i:/ .:|/ ´^''冖¬┘ .V/ 〕i:i:i:i:i:i:〔 V/
/ :Li:i:i:i:{ | γ⌒ヽ γ⌒ヽV/〕i:i:i:i:i:i:〔 V/
/ 7i:i:i{ :| 乂__ノ 乂__ノ V/¬冖⌒-‐/⌒\
厂~"''~ ,, ./i:i:i:i:〉 _:| V/ニニニ/i:i:i:i:i:i:i:i:i:\
L ‘,…‐-ミレ⌒八: . イ〔ニニニ./i:i:i:i:i:i:i:i:i:i:i:i/
> ‘,ニニニ- 〕Iッ。,____、丶` [ニニニ(i:i:i:i:i:i:i:i:i:i:i:i/ニ-_
{ _、<ニニニ\__/ニ\ \ (厂⌒( \i:i:i:i:i:i:/ニニニ-_
‘,_、<⌒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 Y⌒y-=彡  ̄ニニニニニニニ-_
/ 〕 L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 V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 〕ニニニニV/ニニニ./ ノニニノ Vニニ-_ L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V/'冖''^` /ニ//\ \ニニニ- _ ] ̄ ̄ ̄ ̄ ̄ ̄ ̄]
/ /V/ .〕ニニニニー¬冖ニニ/ーx、、:.\ \ニニニ- ~"''~ ,, .]
.. / / V/ .〕ニニニ/ ( ̄ ̄ ̄ ̄.:.:.:.:.:.:.:.⌒ー \ \ニニ[_  ̄ ̄ ̄
./ / V/__,,.、vヽ` √〕iト-ニ- _:.:.:.:.:.:.:.:.:.:.:.:.:.:.:. \ \ニ[_ \ \
/ ~"''~ ,, √i::i::i::i::√ -ニ- _:.:.:.:.:.:.:.:.:.:.:.:.\ \[_ \ \
~"''~ ,, ~"''~ ,, √i::i::i::i::√  ̄-ニ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  ̄ ̄ V/i::i::i‘, / /
/ ./ニニニ/ V/i::i::i‘, ( (
/ ./  ̄ ̄ }i::i::i::i::i} \ \
( (_ノ √i::i::i::i√/ ) )
´^''冖冖''^` √\i::i/ (_ ._/ _/
√ニ√ ´^''冖¬冖''^`
\ _√
┘
무효오오옷!!!(?)
그치만 파일벙커(무기)는 무서운걸... (?)
>>49
대충 8체인이 전부 무효인짤 )(?)
"...무서웠... 던... 거네."
".....미안."
@(대충 속으로 울고있는 파일벙커)(?)
선생님! 아셰니아가 파일벙커 울렸어요! (?)
"난, 이해할... 수 있으...니까..."
"난, 나는.... 뭔가를 부수는 것 밖엔...."
@이제 대충 억지웃음 짓는 파일벙커 나오면 되는거죠?(?)
>>55
아 이거 뒤틀림 각이다 (?)
뒤틀림 전조 나온다 오 (?)
>>58
근데 그거 5등급 하나 갈아야하잖슴 (?)
누구를 갈아 먹이시겠습니까 (?)
그런 과거에서 가장 으른인 캐릭터가 나오긴 했는데(?)
으아아아악 아니야아아아 (?(
내가 견디지 못해서
내가 좀 더 참았더라면
내가
내가
(?)
세이지는 이미 '현재'에 남겨진 상태이기 때문이지... (?)
이제 파일벙커 뒤틀리고
세이지의 잔상을 소환하는 기믹이 있으면 되겠구나 (?)
엘리멘탈 마스터와 물리 최강의 조합이라고?
"내가, 방패가 될게."
(?)
대충 "결속" 기믹이면 되려나 (?)
+ 결속 : 이 상태이상은 기능으로 해제되지 않는다.
또한, 이 상태이상은 한 전장 위에 2명만 가질 수 있다.
...로 시작하는 긴 텍스트 (?)
선두에 서서
특유의 신체능력에서 나오는 퍼포먼스를 돌파력에 집중
상대의 공격을 몸으로 견디면서 파일벙커를 때려박는 타입이니 만큼
>>71
그래서 "결속"이 끊어지면
파일벙커가 폭주하면서 창모드가 되는거지 (?)
지금까지 방어는 그냥 장난이었다고 (?)
근데 그전에는 방어력이 너무 높고
세이지의 광역 딜링이 너무 높아서
어쩔 수 없이 결속을 끊어두어야하는..
응
사실 메리씨는 뒤틀림전보다 EGO전에 쓸모이씀
왜냐고?
그야 EGO를 뒤틀림으로 바꿔먹는거 가능하지 않을까? (?)
아니 근데 설정상
EGO는 발현해도 비끗하면 뒤틀림이라
EGO를 뒤틀림으로 만드는게 배는 쉬워?
한번 뒤틀리고 그걸 에고로 바꾸어 나가야 할테니(?)
한명 누가 뒤틀리거나 에고 각성하는거봐야 이해될텐데.
약간 드리프트임 그거 (?)
적룡귀녀가 언젠가 로제 멘탈 확실하게 터뜨려주길 기대합니다(?)
사실 에고 하나 연출 보여주면 바로 이해될텐데
그럼 스포라서 (?)
호로화(아무말)
흐물흐물- (병에 담기)
>>97 ?!
나 안먹었는데! (?)
논검 언제 끝낼까(?)
키에에엑
크아아아악
오레노 라이프가ㅏㅏㅏㅏ
(사망)
>>101 으갸아아아아아 (?)
논검은...글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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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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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부터 해도 좋고 (?)
>>107 등장까지 기다리라고 아 (?)
근데 라이브러리안은 생각보다 빨리 등장할거임 (녹차)
그러면 마지막 레스 가져올까?
젠장 메리만 보면 블랙 헤븐으로 치명타가....(?)
블러드 메리(?)
배트는 물질이다.
단단하다거나, 날카롭다거나
크다거나, 무겁다거나 그런것은 아무래도 좋다.
아무튼, 그것은 '물질'이라는 카테고리에 있다.
만질 수 있다, 닿을 수 있다, 파괴할 수 있다.
그리고...'벨 수 있다' 그래, 그것으로 충분했다.
"....마검, 발도."
그 짧은 한 마디와 함께, 검이 휘둘러졌다.
손으로 만들어진 검집에서 뽑아져나온 검은
슬레이어의 손에 또 하나의 붉은 실선을 만들었고
그 칼날의 끝에는 붉은 피가 맺혔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마치, 수백번의 검격이 합쳐진 듯한 일합.
그것은 배트를 문자그대로 조각조각내었다.
순간 가루로 흩어진 배트는 허망하게 허공을 휘둘렀고
여전히, 슬레이어는 발도의 자세를 취한채로
그대로 그 자리에, 눈을 감고 서있었다.
[아니면, 바쁜 사이에 즐겁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해야할까.]
[어느쪽이건 뭔가 말하고 싶은게 있다면 말해줬으면 좋겠어...노력할테니까.]
[정확하겐 블랙헤븐 쪽이 카운터 당한다고 해야하나]
[그건 바로 메리야! (?)]
[이길 수 있는 녀석이 오히려 적지 않을까ㅋㅋㅋ (?)]
그리하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블랙 헤븐은, 당황하지 않았다.
자신의 무기는 탄소. 그리고, 분해된 자신의 배트 또한 전부 탄소다.
자신의 무기는 사라지지 않았다. 그저 형태를 바꿨을 뿐이니ㅡ
하늘의 가루가 전부 다이아몬드의 칼날로 변한다.
반찍반찍 빛나며 공중을 기득 채우는 그것은 그야말로 다이아몬드 더스트.
그와 함께 천사링이 다시금 회전을 하기 시작하니....
그것은 마치 죽음의 칼날 폭풍이 전장에 몰아닥치는 것이었다.
[로도스에서 정신성이 나아진 슬레이어씨라면 모르겠지만, 용문에 있었을시절의 슬레이어씨라면 메리의 승리야. (?)]
마검사를 이기는 메리
메리를 이기는 마파두부(?)]
[정말이지 두렵다(?)]
그리고 다시 한번 날뛰는 참살광륜에
슬레이어는 두번 당하지 않고 부드럽게 회피한다.
닿으면 가벼운 상처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마치 그것을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회피한다.
그렇게 칼날의 폭풍이 다시 한차례 지나가고 온 정적.
그 한 가운데에서, 다시 발도의 자세를 치한 채로.....
"마검, 장전"
용문의 마검사, 그렇게 두려움을 샀던 모습 그대로.
"방금걸로, 전부 파악했어."
그러나, 어딘가 자애와 상냥함 그리고 인간다움을 느껴지는 어투로.
"....앞으로, '육합'으로 결착을 낸다."
아련하게, 죄책감과 슬픔을 담아서
그렇게, 당당히 고고히 명확히...고했다.
키샤아아아아앗
눕는다아아악!!!
[저거 공중에 떠있는 칼날들도 전부 요격한거야?]
[단지 옛날 버릇이 남아있을뿐이니까 안심해 (?)]
[그때는 뒤틀림 설정도없어서 그대로 게임오버였지 아마 (?)]
[아무리 마음을 죽이고 냉정해져도 결국 본질은 같으니]
[저거 솔직히 말하자면 왠만한 사람들도 갈려나갈거 같거든(?)]
[대충 천본앵 같은거고(?)]
[그걸 다 쳐내다니 슬레이어 너어는 진짜(?)]
["응. 응. 그건 나쁜행동이야. 최소한의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 라는것에서도 벗어나는걸. 이브가 말해준거야?"]
[그러면 벨 수 없을리가 없다. 간단하지? (?)]
[천진난만한 꼬마처럼 웃으며 다가가 귀에 비통을 속삭여준다]
[PC라면 PC보정으로 안맞겠지만 NPC라면 창천보정으로 반드시 맞을거라생각해 (?)]
[이런 상상을 할때마다 한번쯤은 다시 메리를 픽하고싶은 기분이 드는거야.]
".....어?"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너무나도 믿기 어려운 사실에 블랙 헤븐은 무심코 입을 열었다.
공중에 떠있는 작디 작은 칼날들. 투명하기에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그 수많은 것들을, 전부 쳐냈다고?
이해할 수 없다. 받아들일 수 없다. 블랙 헤븐은 슬레이어란 사람을 모른다. 그렇기에 무지는 곧, 공포가 되니.
손이 다가와, 난 쳐내지 못하고, 결국 붙잡혀서, 무시무시한 눈을 가진 사람들이 내려다 봐서,
아, 아아, 아아아아아ㅡ
"사라져! 저 멀리 꺼져버려!!"
탄소에 대한 직접적인 간섭. 모든 생명체의 몸에는 탄소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몸의 탄소를 조작해서 구조를 붕괴시킨다면?
물론 그런 자세한 사정까지는 블랙 헤븐이 알리 없었으나, 그저 무의식적인 거부 반응으로 슬레이어를 밀어내려고 하는 그녀의 마음이, 슬레이어 몸의 탄소를 조작한다는 매우 위험한 방식으로 작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
그 목소리와 함께, 슬레이어가 사라졌다.
인지의 밖으로 사라져버린 것이다.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아츠에는 한계가 있다.
그저 슬레이어를 밀어낸다는 마음에 따라 움직인 아츠는
이미 인지할 수 없는 곳에 가버린 슬레이어를 밀어낼 수 없었다.
그 상태에서, 천장의 구석 쪽 어딘가에서 검이 투척되었다.
아슬아슬하게 스칠 곳으로 쏘아진 무겁고 날카로운 검.
그것이 '하나' 였다.
[너무 옛날에 봐서 기억은 안남(?)]
나는 왜 그걸로 알고 있지(?)]
[그거는 결과를 앞당기는 검이고]
블랙헤븐의 감각은 그리 예민한 편이 아니였으니 당연한 결과겠지.
이럴때 사람의 반응은 어떻게 나뉘는가.
훈련받은 사람들이라면 침착하게 적의 위치를 찾겠지만, 아쉽게도 블랙헤븐은 그런 분류의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다. 그렇다면 다음의 대응은 어떻게 되는가.
그것은 간단했다. 자신의 주위 일대를 완전히 파괴의 흔적으로 휩쓸어버리는 것.
이미 슬레이어에게 격추당한 공격이며, 그렇기에 통하지 않을 공격임에도. 다이아몬드 더스트는 블랙 헤븐을 중심으로 회전하며 다가오는 모든것을 갈아버렸다.
얘를 들자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누군가를 죽이던가]
그렇게 휘몰아치는 폭풍은 검을 날려버렸다.
슬레이어의 검은 그렇게 엉뚱한 방향으로 팅겨져나갔지만
그 엉뚱한 방향에서 기다렸다는듯이 달려온 인형이 하나...
"둘, 셋, 넷....!"
그대로 검을 쥐고, 자신에게 닿는 모든 공격을 쳐내며
다시 한번 바로 앞까지 검을 든채로 전진한다.
앞으로, 육합까지 둘.
[랄까 그런거 가능하면 신의 수준인wwwwwwwwwww(?)]
뭐 이건 창천의 재량인걸로(?)
사실 록온이 지금 스타셋 시점에서 태어난건지 아닌건지 나도 몰?루]
[미래 조작이라는 형편좋은 능력이 있을리가 없잖아?!]
하지만 블랙 헤븐은 직감적으로 이 이후는 없음을 깨달았다. 접근을 허용하면 끝난다.
지금 여기서 막아내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지금의 일격에 모든 여력을 담는다.
몸을 뒤덮은 방호복이 날개로 옮겨지며 점차 그 크기를 키워나간다.
검은 날개는 다시금 빛나는 투명한 광물로 변하니, 그 단단함을 무엇이 따라가랴.
블랙 헤븐은 슬레이어를 향해 날개를 휘두른다. 베인다고? 그와 동시에 천사링의 와이어는 베여나간 날개 조각을 향해 사출되고, 블랙 헤븐은 도움 닫기 없이 뛰어 오른다.
공중에서도 회전은 멈추지 않는다. 일전의 전력을 다한 내려찍기처럼 중력 가속도를 담은 회전은 점차 그 파멸적인 위력을 늘려나간다.
다른것이 있다면, 사출된 와이어가 베여진 날개 조각과 이어진 순간부터 다시 회수되어 슬레이어의 등 뒤에서 거대한 다이아몬드 칼날을 끌고 온다는 것.
그리고 남은 탄소들은 사슬의 헝태로 바닥에서 솟아올라, 슬레이어를 휘감으려고 한다는걸까.
앞에서는 배트, 뒤에서는 칼날, 밑에서는 사슬. 삼면에서의 동시 공격이 슬레이어에게 날아들고ㅡ
—동시에, 가루로 흩어졌다.
아니 그것은 결코 동시에는 아니다.
콤마 몇초의 차이라면 분명히 있다.
하지만 그게 뭐가 중요할까, 무력화되었다.
단지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서
배트는 반짝이며 흩어지고, 사슬을 끊어졌다.
칼날은 날이 부러져 무엇도 벨 수 없게 되었다.
끝이다, 라고 블랙 헤븐은 직감했다.
그 눈을 한 여자가, 막강한 힘을 가진 존재의 사거리에
자신이 완벽히 들어갔다. 그렇다면 이것은 분명...
"....다섯."
아, 그래. 분명히 '다섯'이다.
죽는다. '여섯'의 참격에 죽는다.
'결착'의 육합까지....앞으로 '일합'
[스노우 화이트도 1대1로는 못이기는 진짜 괴물...]
어떠한 방법을 써도, 계속해서 힘을 끌어모아 부딪혀도. 의미는 없다. 전부 베여나가 스러질 뿐.
그러면, 이제 의미없는 저항은 그만두고 편해지자. 그런 마음의 목소리를 따르기로 한 것이다.
누가 악몽에서 깨워주길 바라며. 사소한 일에도 폭주하고, 과거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그런 내가 나오는 꿈은 너무나도 싫다고.
마지막 참격을 그저 받아들이고자, 저항을 포기했다.
[미친건가.....(반쯤 진심)(?)]
[그거잖아 그거 (?)]
그리고.
"....여섯...이야."
챙그랑, 하고 무언가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차갑고 무거운 검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져 구슬픈 강철음을 낸다.
동시에 블랙 헤븐은 차가움 대신에 부드러운 따뜻함을 느꼈다.
반사적으로 시선을 앞으로 향하자, 거기엔 아까완 다른
슬픈 표정으로,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그리고 다행이라는듯.
블랙 헤븐을 꽉 껴안은 상냥한 모습의 슬레이어가 있었다.
"괜찮아...이제, 괜찮아....그리고....미안해..."
조금 세게 잡는 슬레이어 때문에 조금 몸이 눌렸지만
아픔이나 괴로움은 없고 그저 따스하고 부드러웠다.
무인의 몸이라기에 조금 많이 어색한 몸.
지금만큼은 칼도, 무사의 카리스마도, 선배의 위압도 버리고
그저 괴로워하는 블랙 헤븐을 위로하기 위해 껴안고 있었다.
[검술이 겁나 강할뿐, 중력조작을 할 수 있다 (?)]
언제나 망상과 공포로 덧칠되어 길 잃은 채 과거를 헤메이고 있었다.
무언가를 찢고, 부수고, 언제나 그 방법 밖에는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렇게 항상 민폐를 끼치기만 했는데.
주위는 이미 풍비박산 이었다. 참살광륜에 잘려나간 바닥들. 다이아몬드 더스트에 거칠게 할퀴어진 벽들과, 조각조각 썰려나간 여러 흔적들.
내가 일으킨 것이다. 내가 또 자제를 하지 못해서. 그러니까 잘못했다고, 다음부턴 그러지 않겠다고, 빨리 말해야만 하는.... 데....
어째서일까. 전해지는 온기가 너무나도 따뜻해서,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 부끄럽지만 고개를 파묻은채로 미동도 없이 껴안고 있었다.
".....응, 진정했으면...다행...이네..."
그리고, 그 귓가에 거친 숨결이 닿았다.
또한 어딘가에서 짙은 혈향 또한 닿았다.
뭐가...라고 생각하며 앞을 봤을 때.
슬레이어는, 도저히 정상이라고 할 수 없었다.
[+]
[슬레이어가 무리한건가?]
사실 생각해보면 간단한 답이다.
가시관에 이미 베인것도 모자라서
산산조각난 검집을 대신에 손을 검집으로 썼다.
그 결과, 그 손에는 피가 철철 흐르고
바닥과 옷, 그리고 검에는 피가 가득했다.
사실 그 정도라면 아직 괜찮았을지도 모르지만
블랙 헤븐이 슬레이어 체내의 탄소에 간섭한 순간.
밀어내진 탄소들로 인해서 내상을 입었다.
본래였다면 바로 돌격해서 쓰러트리고 치료를 받으면 좋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럴 수 있었을까? 아니, 절대로.
그 상태로 몇번이나 발도를 사용했다, 피도 흘렸다.
무리했다, 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상태인것이다.
[사실 상성상의 문제일까, 아 왜 체내 탄소를 조작하냐고! (?)]
[그건 진짜 막을 방법이 없지 않나요 아 (?)]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다 발도로 받아쳤는데]
[그런 기술이 가능한 발도를 손으로 했다?]
집이 아니라 새벽까지 버텨도 할게 ㅇㆍㄱㅂㅅ어
하로로-
그걸 깨닫는 순간, 뇌가 정지해버릴 뻔 했다.
마치 새하얗게 물들어 더 이상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할것만 같은 감각.
하지만 그래선 안된다. 생각을 멈춰선 안된다. 자신을 깨워준 사람을 이렇게 방치할 셈인거야?
자신의 이성이 마치 악바리를 쓰듯이 소리를 질러대고, 그 덕에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미안해요, 이런 나라서."
신체의 탄소 조작. 그것은 사람을 으깨버릴 위험성이 너무나도 높기에 지금 사용할 수는 없다. 그러니까, 지금은.
"조금만 버텨주세요. 지금 당장 옮겨드릴테니까....!"
드러나 피가 새어나오는 상처를 자신의 아츠로 틀어막는다. 과다출혈을 막고선 재빨리 들어올린다.
의무실을 향해 달린다. 더 이상 상태가 심각해지는걸 막기 위해.
ㅡㅓ
현타입니다(적당)
체내 탄소 조작은 블랙 헤븐의 가능성이어따
성장하면 그걸로 몸에 생긴 상처를 틀어막는 힐링기술이 되었을 것
고생하신거시다-
"...괜찮아."
그리고 그런 블랙 헤븐을 슬레이어가 막았다.
괜찮다고 안심시키며, 조용히 속삭이든 말했다.
"릴리가 이미 갔어, 한 2분정도면 도착할려나."
"그러니까...괜찮아. 곧 릴리가 오면 다 괜찮아질거야."
"그보다 더....중요한게 지금은 있으니까..."
쓴 웃음을 지으며, 왼손으로 조용히 입가를 쓸었다.
그 매끈한 손은 조금 차갑지만 따스하게만 느껴졌다.
"...그렇게..자책하지마..."
"너는...강한 아이야...."
"이번건 오히려, 내 실수니까....응?"
할당량과 인사만 받으면 갑니다(?)
일어서라 미타마! 너가 이런 추태를 보여선 어쩌자는거냣!!!
넌 조선의 자랑이야!
다치게 만든것도 난데. 이 손의 상처도, 몸에 입은 내상도 전부 내가 잘못한 것일텐데.
그런 말이 턱 끝까지 차올랐지만, 차마 자신을 위해 힘내주고 있는 사람 앞에서 그것을 부정하는 말을 할 수는 없었다.
그저 다시 끌어안으며, 앞으로는 더욱 무리하지 말아달라고 말을 전하기만 할 뿐이었다.
곧 ㅁ승나니싸 게속하겓
별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와타시 처음으로 뒷골 땡긴다는 감각을 온 몸으로 이해했어요
좋은 경험은 아닌데(착란)
정신차려 그 이야기는 해서는 안돼!
으어 조울증인가
그래서 뭔얘기하지(?)
아셰니아의 위닝 라이브?(?)
할까
정확한 보스명칭은 "■■■"로군요
적당히 버프 받았다는 설정으로?
무녀가 되었어야할 레이무霊도 아닙니다
영혼들의 그릇인 미타마御魂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 인것입니다
귀신들의 힘도 없습니다
그저, 한 소녀가 산송장을 이끌고 미약한 잔재를 이끌고 당신에게 싸움을 걸어옵니다
소녀는 그것말고는 모르기에
어쩌면 그렇기에 신령의 꿈이며, 영혼이며, 요괴인것이겠지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늦은 것입니다. 운이 나빴던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일 뿐
ㅖ 멘탈공격 마즘(?)
아셰니아의 멘탈에 심각한 대미지...! (?)
딜도 1씩 밖에 안들어온다고www
이벤트전이라고www
(쓰레기가)
결국 그 누구보다 뛰어났던 그릇이었지만
그 그릇은 한번도 빛나지 못했다
같은?
무녀씨 멘탈에도 다이렉트 어택이다 이거
이건 논검 본!편에서 (?)
낼 세미나있슴
그럼 어쩔 수 없지... (?)
그래도 30인 이상이면 착용이랬던가
일찍 주무시는 것것
사실 지금도 일찍이라기엔 뭣하긴 한데 (?)
인간은 귀찮은 생물이야...
약한 소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하고 싶어지는 이 감정이란...
인간이 밉다!(?)
마파두부처럼 뜨겁고 강렬하게!
@팝콘
싫어- 로제에에 도와줘어어-
https://youtube.com/watch?v=_q_OJDicbws 잔느와 이거 어떰(?)
잔느는 그런거 안해도 다 패고다니지 않을까?(진심)
다른 한 편으로는 잔느 메인일때 나에게 이딴 춤을 추게 하냐라면서 적을 도륙하는
크으으 취한다(?)
로제가 춤추는건 인정이지(?)
아스카도 춤을 추고 싶다는 것인가(?)
그리고 이제 가야 하니 2만
춤추는건 딱히 아무나도 상관 없다는 느낌
카시미어의 위닝 라이브(?)에 아셰니아랑 무대 위에 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그냥 로제가 춤추는게 보고 싶을 뿐(?)
랄까 난데야!
채권으로 비유하면 선착순 하1로 뿌리는거랑 특정 대상 지목하고 선물 주는거랑 같아(?)
그런 느낌인건가
선착순 하1로 당첨되서 엘 aa가 느는것과 키사라 때문에 엘을 만들어서 엘 aa가 느는것.
결과는 같지만 과정이 다르잖아(?)
뿌렸으니 아무나 먹어라- 와 그 사람 개인만을 생각하며 만드는것의 차이 정도로 달라.
뿌리는 사람 입장에서도 다르고 받는 입장에서도 다르지.
두고보자!(?)
1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서 그런가
근데 그런짓 안해도 걍 타점 6300으로 뚫더라
손패가 억까하는거만 아니면 패트랩 좀 맞아도 전개가 되고
애널이 막혀도 다른 하급몹으로 가챠 돌려서 기어이 6300으로 뚫고.
내 패가 안좋아서 5000으로 소환하면 더 쉽게 5300으로 그냥 뚫으니까.
솔직히 아다마시아는 증G 제외하면 왠만하면 다 맞을만 하고....
거긴 블록드래곤 금지까지 갔잖음.
무서운건 6300 뽑고도 턴킬각 잡아;;
아폴로우사+3소재로 300데미지 주면 7700인데
그외의 몹으로 7700을 깜.
나도 보통 5300 맞고 디 어라이벌 뚫려도 전개력이 딸리는 덱이라 원킬 못 내면 3턴에 8300 뽑아서 원킬내거든.
그 각조차 안줘 ㅋㅋㅋ
흠, 이거 이그 덱에선 그냥 배너티 뽑는거 말고 답이 없고 엘드면 그나마 대처 쉽다.
스드 때리면 되잖음?
블록드래곤도 공격력 2500 이고(?)
물론 거기까지 전개할 능력이 있다면- 의 이야기지만
보통으로 스드 맞으면 조지게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
스드 키면 테크루세이더 써서 패로 바운스 하기도 함
스드가 뒤지게 아픈 테마긴 한듯.
현 티어덱에서 스드 안아픈게 엘드랑 프랭키즈 정도고
애초에 마함 견제는 2장 밖에 안넣었고...
선턴이면 완전면역 있으니 파괴수 기용을 "잘" 안하는 엘드와 진룡은 때려잡고.
선공 망겜 수준(?)
안그런덱이 어딧냐 할 수 있지만 우라라 1번 박혀도 전개 가능한 티어덱은 많아서...
그래 디클레어, 아다마시아, 전뇌계 너희를 말하는거야(?)
스드 없이 그냥 콘키만 맞아도 끝날걸?
아다마시아는 몸 비틀어서 어떻게든 전개가 되니까 ㄹㅇ 좋은
프랭키즈도 마찬가지고
그거 안 쓰는 쪽이 오히려 드물고
보통 아다마시아 덱리는 심숨자를 넣느냐 바렐 새비지를 넣느냐 라는 취향의 문제라서(아무말)
그럼 후공에게 돌파 된적은 아예 없음?
처음부터 견제 맞고 제대로 전개 못한거 빼고.
물용, 아디클, 바네로스등등 뽑은 상태로.
뭔덱을 해야 일적 면역을 뚫나;;;
@이빌트윈
티어덱은 취약한게 이상한거고 비티어는 취약한게 당연한거지.
내 기믹 퍼핏도 어느 타이밍에 퍼미션 맞아도 안아픈 타이밍이 없는걸
방금 드래그마 덱이랑 혈투를 하고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걸 모르더라고
블록드래곤은 필드위에 있으면 암석족 몬스터에게 파괴내성을 부여하는걸....!
그 덕에 번개 쳐맞고 전개 도중에 드래그마 피니시먼트 쳐맞았는데도 데미지 1도 없었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닦은걸로 뭘 할지 모르니까(?)
살짝 텐션 높게 적은것도 졸려서 잠 깨려고 그런것도 있는데
결국.... 피로는 이기지 못했어....(?)
근육통 때문에 죽을거같아요 (?)
섀도우버스의 필레인 이라는 캐릭터인데
https://postimg.cc/DWRftz7z
누가 드라가이트 라투디를
https://postimg.cc/jwNqKrj4
이렇게 바꾸는 패치를 한 적은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1-2장 는다고 의미가 있는게 아니고.
갈라테아도 그런 느낌이 있기야 한데 요즘 다른 장인이 하는 이벤트에 신청하는거보니 뭔가 기분이 좀 그래서(?)
다음엔 갈게요오오오오오
그 뭐시냐 이벤트 신청하러간 그거 말하는거 아녀?
아
어
음
미안하다아ㅏ아ㅏㅏㅏ아아ㅏㅏㅏㅏ
라지만 뭐어
그으
장인판에서 이야기 듣는게 좋으면 다음부터는 그럴게유
아다마시아 드라가이트
멋지다!(?)
미타마도 역극판이든 장인판이든 더블로 반응은 했다..!!
딱히 그 사람 저격하고 만든것도 아닌데 자기 애캐가 만들어졌다는 이유로 땡큐땡큐 하던 사람도 있었고.
나도 나 저격하는거 아니라도 내 애캐가 만들어지면 꽤 관심세 냄(?)
오늘 또 지를 예정입니다(?)
감정하고는 별개로 AA 감상문도 질러야 수지는 맞아...!(?)
랄까 생각해보면 로제 한쪽 눈 다친 AA
그거 감상문 적을 때 1시간 넘게 썼던거 같긴 하다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서 전부 다 못적었긴 했었는데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기 싫다는 격렬한 마음이 나의 손 끝으로 방출되었던 것인가......!!(?)
발표는 어쩔 수 없지 (?)
모든 에너지를 감상문 작성에 꼴아박고(?)
보통은 30분~40분 컷인가 그런데
그래서 그 감상문 1700자인가 그럴걸?
갈!!!(?)
일단 1시간은 넘고 1000자는 넘는다는건 기억남(?)
나도 호르아크티 드립칠때 읽는 시간을 빼도 2-3시간인가 그랬고
아아,
이 것 말 인 가 (?)
놀면서 해도 그정도는 나오고(?) C 받으면 좀 문제긴 한데(?)
만족할 수 없어...!
(?)
뭐 그런거면 인정이지
나는 인생 느긋히 사는게 좋아서 적당히 학점 포기하고 마구 노는데(?)
만들어놓고 아다마시아가 더 재밌어서 안 쓰게 되네
용사 상륙하면 용사 팩이나 까서 천위 용사나 만들어야지....
트레이서가 함정카드로 굴러지는 비율 .dice 1 100. = 85
아다마시아 하급 몹이니까 말이지
채굴하지 말라고 12시에서 포영을 던져대서....(?)
심지어 자기들은 함정 효과 안 받음... (?)
그러니 풀몬스터 덱으로 충혹마와 싸워야만(?)
체력ㅇㄱ 회복이 안돼에에
론은 그렇게 사납지 않아요-
적만 아니라면(?)
아다맛이아 덱은 만들어지고 있는가(?)
두려위
이번 달 안에는 가능함 내가 봤음(?)
데스피아라면서요(?)
역시 아다맛이야는 무섭구나..!!
완전내성인 이 몸의 약점을 뚫다니..!
잡아먹히거나 물리적인 공격에 약하다..!
어라..? 이것은 극단적인 수비성향인가?(착란)
절대 치울 수 없는 벽이니까
수비.... 맞을지도(아무말)
아다마시아의 필드를 봐!(?)
생각해보니 전개 덱이란 그건가
상대가 아무것도 못하게 묶어놓고 때리는게 아닌가(?)
봐! 저 완전내성 6000을!
저 뚫을 수 없는 벽을!
저게 바로 방패로 때리는거다!(?)
근데 건축물이라 "파괴"수에게 잘 뚫려(?)
아다마시아는 타워 실드로 하는 실드 배쉬랄까... (?)
아이:피 마스카레나로 상대 턴에 사로스 소환하고 싶다!(?)
원래는 오늘 해체쇼 할랬는데 몸이..!! 몸이..!!
언젠간 찔러줄테니...!
여담으로 아까 나메가 굿사리인것도 이유가 있다(?)
굿사리는 검을 들고 있고 저 의마가 날카롭다던가? 그런 의미가 있음.
연쇄선의마로서 사람들을 찌르고 다니는 입장에선 어울린다고 생각해)?_
알레르기가 나를 공격한다(?)
그래서 내가 카즈라의 충혹마에 약한거였나(?)
(뒈짖)(?)
두 렵 다 !
특정 "대상"을 지목하고 그 "대상"에 맞는 알맞은 픽으로 저격을 한것..!
이것이 @이그니스터다(?)
한번씩 양방향 통신도 가능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도청 용도로 최고잖아.....(?)
도발 기능 첨부 (?)
역시 탱커인가(?)
기사 시합에서 도발 거는 그런 느낌인건가
같은 말을 하는걸까?(?)
포스 초크(?)
지배의 마검의 강화로 이젠 포스 초크까지 하는거임(?)
다음 강화로 마파두부 용오름 무시 넣겠습니다(?)
흠, 생각중인 과거에선 저런 성격 아닌데 (?)
키사라 꼬리 낭낭하게 챙겨갑니다
@칼 뽑음(?)
사실 성능적 강화는 창천에게 맡기고
RP적 부분만 강화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기능 짜는거.... 힘들어....(?)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수정
무한스턴 각인가? (?)
(?)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적들을 거침없이 정배하는
마스크드 히어로 다크 로제 (?)
'이번 시험은 한문제만 내겠습니다.'
1. 다음문제를 푸시오
1)
2)
ㄴa)
b)
ㄴi)
ii)
ㄴ1)
2)
ㄴa)
b)
ㄴ.
.
.
뭘 만나고 온거야(떨림)
저거 미친듯이 끔찍한데(?)
논검을 더 하고싶다(?)
키사라의 마음을 가진!(?)
아셰 씨
이번 루트는 시뮬레이터 쓸 생각 이씀?(?)
로제에 대해서 이야기할게 떨어쟈서 그런거 가틈(?)
거의 다 풀었고 내가 만든 설정은
뭔가 좀 더 이야기 할만한게-
적룡귀녀를 죽일 생각 만만이야(?)
아직은 잘 모르겠는
에쉬 3편 언제 나와욧 (찌르기) (?)
로제는 적룡귀녀랑 싸우면서 일생일대의 가장 큰 선택을 하게 될거임
용서하느냐, 복수를 하느냐
어느쪽이든 변화는 필연적이고, 로제는 이 시점에서 분기하겠지
어느쪽이라도 재미있게 굴릴 수 있을거 같아서 고민이 된다
난 로제를 지배할 수 있다! (?)
더 미뤄두는것도 안되겠고
애쉬 쪽은 오늘 최대한 써보려고 노력하는걸로 할까....
로제의 자기파멸적인 욕구가 반영된걸까(?)
원래 그런 건 쥐어짜면 안 나옴
정확히는 나오긴 나오는데 맘에 안 듬
모자 안에는 보아뱀이 있어요!(?)
아스카는.....(?)
@아스카만을 투과하여, 보아뱀을 베어내는 참격을 날린다!
로제가 가진 마검 중에서 가장 마검 답다고나 할까
다른건 검술의 기반 같은건데 투과의 마검만 검에 집중되어있고
엑시즈 몬스터를 제외해도 소재는 묘지로 보내지는건가... (?)
.dice 1 10. = 1
빠져는 나왔지만 그래도 모자는 포기 못한다..!
보아뱀이 엑시즈 몬스터고
아스카 씨는 소재인데요(?)
드트인가! (?)
사악한 드트가 다시 마수를 뻗친건가!
진룡의 힘으로 베어내주마!
나쁜건 디클레어야!
순수 드트는 약해(?)
악즉참!(?)
①: 필드 위의 엑시즈 몬스터가 파괴되었을 경우, 그 엑시즈 몬스터의 소재를 이 카드 아래에 겹쳐 엑시즈 소재로 한다
②: 자신의 엑시즈 소재를 하나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턴, 상대는 진룡검사 로제E를 공격할 수 없다.
③: 엑시즈 소재가 남아있는 이 카드는 직접 공격할 수 있다.
공 2500 수 300
하지만 날 소재로 쓰는건 용서 못해(?)
엑 시즈소재긴빠이는잘 해병님이다(?)
10연차 돌리자마자 3성이 나왔다
픽뚫임
아잇
오올블루 멈춰 (착란)
바네루 가챠에서 네루뜸
3성 한번에 두번떴는데 둘다 픽뚫임
아잇
@다시 픽뚫
바네루를 가챠돌리는데 왜 바카린이 나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
200연차까지 가챠돌린다음 천장으로 사야지
너무 두려워 (?)
저런
나는 아직 12000청휘석이 남아있다
반드시 아코를 뽑는다
힘내요 키사라 씨.....
밧아랏 기운주입 빔!
여기가 뼈를 좀 많이 때렸...
괜찮아아아아...
만약 미타마상이 하지 않았으면
다른 누군가가 했을거고 말야아.
봤는데
맞는 말이긴 해서(눈돌림)
힘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미타마=상에겐 감사를.
그리고 키사라=상은 힘힘-
일단 아스카상에게 정권을 날리고 볼까...
나메 유지 몇번 껐다 키냐 앆!(?)
검황님이 다시 힘을 받아간 모양 (?)
이번에는 진룡황 이기고 돌어오실거죠?(?)
말그대로 귀찮은 성격이지 여기 한 번 기어 불 붙으면 귀찮게 구니까
그래서 어장에서는 반쯤 풀고 다니는거긴 했는데...(흰눈)
메타가 붕괴할 위기가 도래했을 때
십이수와 함께 돌아오시는거죠 검황님?
크악 민감해지고 이써 내가...!(?)
아니 본인이 나오지 않아서 메타를 지키는건데 (?)
나오면 밸붕이라서 저 건너편의 수많은 금지카드들과 싸우고 있는거야 (?)
풀뱀이...칙명...야타 까마귀...욕항...(?)
그러면 그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나와 듀얼을 해라 (아무말)
게임의 정체성을 건드는거지 까놓고 생각해봐.
솔직히 야타가 툭 치기보단 5소재 론고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게 더 할거 없어(?)
적어도 야타는 선턴에는 못 때리니 wwww
영창대회 언제더라(뒤적뒤적)
팬나 미친거 같음
후공 아다마시아로 돌파하는데
갑자기 아크 리벨리온 튀어나와서 8300 공격력으로 내 명치를 터뜨렸어(?)
갑자기 팬나 브레이크스워드 나오더니
엑시즈 소환으로 아크 리벨리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게임 터졌다(?)
게임은 이기라고 하는겁니다 맨 말고도 강한 카드 많으니까;;;
내가 예상하는데, 저거로도 플래 1은 충분히 감 (?)
듀얼리스트는 한계라는게 없는 생물이다 (?)
팬나도 마찬가지로 플랜 A만 있는게 아녀 ㅋㅋ
아다마시아는 좀 애매한데 1티어 들어가지 않을까 싶고
티어덱은 권투선수고
덱들은 그냥 동네 일찐들. (?)
님들 권투선수가 한손 안쓴다고 일찐이 이길것같음? (아무말)
솔직히 말해서 천위 로즈 룡성을 재미가 없어서 안썼지
성능이 안좋아서 안쓴건 아니거든?(?)
쵸호우 깔아두면 엘드리치랑 드트는 그냥 사망하는 수준이고
그러니 천위용사 존버합니다(아무말)
참기 신지원 그것 정도?
그 외라면 메타가 지날수록 더 좋다 느껴지는건 없음듯 싶은데
.....물론 나중에는 데스피아 자체 타점으로도 6000을 넘길 수 있게 되니까 카운터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저 충혹마덱해야함 (?)
여기는 마돌체나 맞춰야지
참고로 마돌체도 오프 카드 나오면 자체 타점으로 6000 나옴
봄화정으로 공 2배 해서 6000을 만들 수 있어서(?)
공격력 4000만해도 진짜 벽이었고
5000은 어니스트나 뚫을 수 있는 벽이었는데
대체 왜 이렇게된걸까 (?)
못하는게 없다! 마돌체!(?)
퍼미션은요? (?)
이론상 정싱 1장이면 튀어나오는 하리파이바 콤보나
레벨 4 2장 섞으니까 갑자기 공격력 10000이 뜨는 호프 더블상이나
뭔가...뭔가...있어선 안될카드들이 점점 생겨나 (?)
으아아아악 아니야아아아 (?)
넘어가도록 하자(?)
아니, 진짜 덱 스페이스가 얼마나 남아돌면 저런 온갖 패트랩이 다 튀어나오는거야?!(착란)
저택와라시, 유토, 우라라, 뵐러, 무포 왜 저런게 있어;;;
저거 아직 에이스가 없어서 이블트원이 아니라 그냥 트윈임 (?)
덱 기믹이 부족해서 텅 빈거인걸?(?)
이즐 트윈 그거 패트랩 덱임(?)
자체 덱 파위가 지금 너무 약해서 아예 안굴러감 (?)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니까
패트랩이라도 겁나게 넣는거야!
으악 패에 증쥐가 몇장이야 (착란)
이 세계선에선 덴 시티에 복사본을 푸는데 성공하였군(?)
뭐든간에 숙명의 라이벌(파트너)덱 혹은 미러전 승리 한거네
악마족 특소제약은 진룡에겐 문제가 없고!
진룡의 아드 벌이는 매우 뛰어나다!(?)
초동 안잡히면 개같이 멸망하는 진룡이 뭐라도 해볼 수 있게 해줘(먼산)
"그" 카드...(?)
주인공의 에이스 (금지감) 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
그 일소하는거 그대로 두면 온갖 전개딸 다치던거 같긴하던데.
그거 에라타 전껀 미친 성능이긴 했잖아(?)
다른것보다 인어 조오오오오오오옴
트로이메어 유니콘 잘만 쓴다고ㅋㅋㅋ 그럴일 없다고ㅋㅋㅋ (?)
유니콘은 아직도 얼얼한 추억이 있어
바운스? 별로 안아프겠네. 다시 내면 되겠....
너 왜 덱으로 가니(착란)
맞으면 진짜 한동안 기억에서 안사라짐
이거시 바운스다! (?)
나 진룡이 싸움을 신청한다!(※아님)
후완다리즈를 이길 수 있을까?(?)
"잡히면 이긴다" (?)
"듀얼근"
티어덱 너무 많아 ㅋㅋ
나도 아다마시아로 가세중임
미쳤음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공잡으면 대충 70% 확률로 이겨서 티어 등반하기엔 편한듯
와타시의 놀이터였던 골드가 더럽혀진 데스...(?)
플레도 이제는 놀이터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로 이사가야하나 (?)
골드 1에서 패작덱 들고 와서 그럼 (?)
패작덱이랄까 계속 괴롭히다가 언젠가는 죽는덱 (?)
그리고 이건 모두의 친구 무한포영이야.
그리고 이건 모두의 친구 격류장이야.
이건 또 모두의 친구 블랙홀 x 3 장이야
이건 또 파괴수라는 친구야!
(?)
다시 생각해도 그 패배가 진짜 아깝네
분명 상대 손패 0장에 필드 싹 치웠는데
그게 킬각이 안나와서.....
티어는 킬각을 창조한다! (?)
어떻게 거기서 그 마법카드를 뽑아서 아크 리벨리온을 뽑냐 진짜
샤이닝 드로우에 졌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해지네(?)
아다마시아 허쉴?(?)
나는 하나만 막혀도 죽는데 견제를 먹고 왜 저런게 나와;;
메르카바, 칼리굴라, 이거저거 등등....
소환마술 2장
알레이스터 3장
총 7장만 넣으면 너도 할 수 있다! 소환수!
섀도르는 뭐....
걔네들도 엄청 강하고 말이지
(?)
아프카로네가 필드 마법에 박히면 머리가 어질어잘해짐(?)
으어어 진짜 패가 왜 이렇게 잘 말리지.
선턴이면 좋은패가 후턴에 잡히고
후턴에 잡혀야 할 패가 선턴에 잡히고
진짜 제대로 낚였다
멘탈 너무 털린다
2. 세트된 카드 파괴하니 몬스터 5마리가 나와서 턴킬각 놓침
힘내는거시야
첫번째 사진을 보면 그 패를 들고 5000 디 어라이벌"만" 뽑아냄.
이게 원래는 달랑베르시안으로 배너티 서치하고 추가로 4000 디 어라이벌 뽑는 패임.
연패 맞고 뇌가 망가져서 위키드 자리에 드용 놔야하는데 실수로 메구리 안써서 드용을 못 놨음.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3번째 짤에서 인펀트가 체인이 안걸리고 드용이 체인걸려서 3마리 소환 못함.
진짜 조짐.
그 많은 자원을 쓰고 5000 디 어라이벌 단 하나!(착란)
https://postimg.cc/8sjnWZ4R
일단 멘탈 나간 상태로 상대턴 줌.
이때까지만 해도 뭔덱인줄 몰랐거든.
내 말명자는 상대 우라라에 빠졌고.
내 증쥐는 상대 우라라에 빠졌고.
또 거기에 일적으로 내 디 어라이벌에 박더라?
뭘 코스트로 버렸나 싶어서 봤더니
할로제-
였음.
엌ㅋㅋㅋ 진짜 반드시 이겨야 하는판에 내가 멘탈을 놨던거야.
일단 내가 다른 덱은 몰라도 섬도희 공부는 나름 많이 함.
패 2중 한장 쓴게 인게이지고 그거 단마리로 막음.
상대도 패트랩 2장이고 자원 없어보이는거 뻔히 보였으니까.
상대 패 오지게 잘나옴;;;
후공인데 우라라에 일적에 레이에 로제에 인게이지면 진짜 잘나온거지 뭐.
물론 나도 패 오지게 잘나왔는데 내가 말아먹은거지만...
암튼 상대 패 0장이고 슬슬 아드 벌어야하니 하야테로 직공.
호넷비트 버리고 카가리로 변신해서 인게이지 서치.
인게이지로 NTR세뇌빔 서치하고 시즈쿠로 변신 후 패에 샤크 캐논 가져옴.
그리고 턴 엔드.
나는 이때부터 어찌해야하나 고민을 꽤 했었음.
6000 디 어라이벌이면 몰라도 5000이면 액토커 상대가 뽑으면 지고 로제도 호넷도 다 묘지에 깔렸는데
다음턴이면 액토커 쉽게 뽑을만한 상황임.
필드에는 시즈쿠와 NTR세뇌빔만 있지만 이 NTL가 무쟈게 거슬림.
디 어라이벌은 순애파라 안 빼았겨도 나머지는 아니거든.
턴킬 못 내면 다음턴 무조건 질듯하고
결과적으로 이겼지만 어떻게 해야 위도우 앵커를 안아프게 뺄까 고민도 해봤고.
패는 드로우해서 아치치, 히야리, 메구리였지.
일단 링크몹 파괴되면 바퀴벌레마냥 묘지에서 바득바득 기어나오는 레이를 견제할려고 바로 파괴빔을 쐈음.
어처피 로제는 전투로 파괴되거나 스스로 벗어난게 아니면 상관 없으니 생각 안했지.
일단 링크몹 파괴되고 레이는 나옴.
아치치 일반소환(토큰 있어서 필드마법 못 씀) 하고 효과 쓰는데 체인 걸림.
사실 이때 내가 실수한건가 싶었어 메인에 있으면 못 쓰겠지? 했었는데 생각해보면 프리체인으로 없애고 쓰더라고.
https://postimg.cc/m1PHpzkD
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필드 마법으로 특수 소환하고(일반소환 안빼기) 효과를 써서 상대 위도우를 유도하고(이때도 안빼면 다시 고민 페이즈지만)
디 어라이벌 파괴빔은 날리는게 좋았을거 같긴 한데.
히야리 특소하고 토큰과 함께 메이지 소환.
메이지로 드용 뽑고.
디 어라이벌과 메이지와 드용으로 8300 액토커 꺼내고
시즈쿠, 아치치 고르고 파괴빔 날려서 턴킬냄.
상대가 못하는 섬도희라 살았음.
나였다면 그냥 위도우앵커 자체를 아예 안썼을듯?
마함 견제를 할 수 있는건 윈드페가수스랑 액토커가 유일한데 그거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걔네한테 NTR 했으면 많이 이야기가 달라졌으니까.
전개덱은 일단 집 세워두면 무효오오옷 만 해도 절반은 가(?)
론고미언트
진룡황 VFD
네가로기어 아제우스
엑시즈는 적폐 소횐법이 맞다(?)
그 몬스터의 효과를 턴 종료시까지 무효로 한다. 그 후, 자신 묘지에 마법 카드가 3장 이상 존재할 경우, 그 몬스터의 컨트롤을 엔드 페이즈까지 얻을 수 있다.
이게 참 발동 타이밍 조건은 널널하니 말이지.
자신 메인 몬스터 존에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고 엑스트라존에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필드의 효과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ㄹㅇ 이래야하는데
창천항로 같지만 기분탓이야!(?)
와타시 패작덱에 쓰는데 (?)
1턴 실수 안했으면 어처피 그냥 확승이니 굳이 말은 안하고.
1. 아치치 특소 후 피카리 서치.
2. 시즈쿠 파괴 후 토큰 생성.
3. 파괴 된 타이밍에만 나올 수 있으니 묘지의 바퀴벌레 특소.
4. 이때 상대가 레이와 NTR를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이기는 법...
섬도 너무 무서워욧
섬도 생각해보면 증g를 안먹네 (?)
사로스 눈나 날 가져요!(?)
(대충 격류장 발동하는 짤)(?)
(대충 연옥의 함정 속으로 발동하는짤)(?)
저게 령사덱이냐 드래그마덱이냐 (착란)
6-1. 메이지에 NTR 썼을 경우 피카리를 일반 소환 후 @이그니스터 전용 씨싸쏘쌔 서치.
7-1. 다크나이트 부활 후 8300 만들어서 고르고 파괴로 다 때려부수고 직공.
6-2. 메이지로 드용을 부활.
7-2. 피카리 일소 후 부할 서치(피카리에 걸려도 어처피 8300 뜨니 이하생략)
8-2. 부활로 윈드 페가수스를 부활 시키고 NTR빔 강제발동 유도.
9-2. 내 필드 디 어라이벌, 페가수스, 피카리, 메이지, 드용이 존재하니 뭘 NTR하든 8300이 나옴.
과연... 실수를 해서 위험 했네.
일소권만 남겨두면 뭔짓을 해도 8300이 나오는건데.
전개덱이 끌린다(?) 마돌체 빨리 만들어야지(?)
나도 빵카스 쓸꺼야아아아아아아아(?)
그거 꿀잼덱이긴 해(?)
상대 몬스터 세뇌 ntr(?)
드디어 일 다 끝냈다아아아ㅏㅏㅏ
흐먀아아...내일은 드디어 연재애...
후공돌파 덱이면 라바골렘이나 파괴수라도 쓰지
섬도희는ㅋㅋㅋㅋㅋㅋ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시라는거예요 (?)
그놈의 마법카드가 문제지(?)
젠장! 아스카상이 나?는을 시전 안했다니!
당했다...! (?)
그대로 지크를 꺼내더라... (?)
이제 놀 수 이써!
아무도 날 방해모테! (?)
나중에 지원으로 섬도희 전용 파괴수 나옴 (?)
아아, 이건 파괴수 카구야라는 것이다
내가 파괴수로 네 카드를 먹으면 내 카구야가 파괴수를 회수할 때까지 마법 카드를 쓰지 못하는 덱이지(?)
갑자기 사로스 컨셉으로 시트짜고 싶어짐 아(?)
마함 겁나 잘부수니 배너티에 파괴빔 2번 연속으로 날리고도 남고.
디 어라이벌도 섬도 파괴수로 먹으니 사실상 이길 방법 없지 않나?
상대가 패 말린거 아니면
마음을 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아자카 각인가 이거(?)
섬도희가 아다마시아나 팬나도 아니고 그 정도 전개력으로는 패 잘풀려도 한턴만에 6300 액토커는 못 뽑고.
하야테로 1500깎아도 6500... 메구리로 까였다고 해도 4200.
그에 비해서 나는 시즈쿠에 6000 박치기 하면 4500씩 까니까 디 어라이벌만 소환하고 디 어라이벌을 제외한 다른 수단을 전혀 안써도 이기는 구조(?)
도중에 끊어진 그거 언제 쯤 이어서 합니까(?)
무슨 덱입니까(?)
얼터가이스트 덱이네용
5강의 한축을 담당할만한 강함이야 그거(?)
레드 리부트가 있어야 하는데(아무말)
빨간- 리부트는- 하늘의 사나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강해
맞으면 죽을거같음(?)
아스카 씨가 지도 만들어준 그곳
자신의 민첩 및 행동순서가 변경될 경우 그걸 무효로 하고 다음 턴 행동에 신속 붙이는 거로 생각중
흐먕.
마돌마돌마돌체
SR 너무 많이 먹어.....(?)
어깨 결린게 안나아서 머리가 아프다
무려 자막도 달린 영상도 있슴!
근데 어디였는지 까머금(?)
내가 좋아지니까 아스카상이...(쓰담담)
심심하다!
뭐하지 (데굴)
모하지(?)
주사위를 굴려서 이하의 효과 중 하나를 적용한다!
1. 자신을 상대에게 장착한다.
2. 양쪽 모두 패 1장을 버린다.
3. 서로 필드 위의 몬스터를 1장씩 파괴한다.
4. 서로 필드 위의 마법/함정을 1장씩 파괴한다.
5. 양쪽 모두 카드 1장을 뽑는다.
6. 상대를 자신에게 장착한다.
그리고, 이 순간 엉터리의 효과를 발동하겠다!
다이스롤!
주, 주인님...(장착됨)(?)
주사위값이 1, 3, 5가 나올때 1로 취급한다.
주사위값이 2, 4, 6이 나올때 6으로 취급한다.
나온값 3
망함 (?)
그렇다면 나는 유니온 캐리어의 효과로 파괴검 드래곤 버스터 블레이드를 추가로 장착
상대의 엑덱도 봉인한다(?)
내가 장착된 카드가...다른 카드를 장착하면..
스스로...자괴한다....크흑...(?)
나 제외되는거야...?
버려...지는거야...?
???
(혼란)(?)
함께 돌아가는거다!(?)
나에게 장착 되었을 때
고신 하스톨인가? 하는 생각부터 들었어(?)
차원의 틈에 끼여 사라진 실종자를 하나씩 현세로 건져오는 구조대(?)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고 보따리를 뺏어가는 구조대일 뿐이야!(?)
내게는 고통밖에 없습니다 (?)
뭔가를 한다 라
곧 자야해서 길게는 못할거 같은데
논검을 다시 하긴 좀 그렇자너(?)
데굴데굴 데구르르
데구르르 데굴데굴
개굴....
대신 메르카바로 확실하게 보내드릴테니 아스카 씨가 효과를 발동해봐(?)
이 카드의 링크 앞이 되는 자신 필드에 "@(앳)이그니스터 토큰"(사이버스족 / 어둠 / 레벨 1 / 공 0 / 수 0) 1장을 특수 소환한다.
>>985 크윽...! 그런걸론 제외 되지 못한다고..!
백만 먹기의 그랏톤 가즈아아아아아아(?)
제길, 메인 덱을 50장으로 만든 게 문제인가? (?)
아마 아닐걸 (60장덱)(?)
단지 열선에 진원까지 꽉꽉 채우다보니 그만... (?)
제외를 바라는것인가 바라지 않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