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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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7-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5-03 (화) 06:21
Updated:2022-05-04 (수) 02:04
#0지도닦이◆ZJr7vLQwqA(4ALJLDNG.g)2022-05-03 (화) 06:21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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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3/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5082/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6066/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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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8069/
10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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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29/
1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57/
1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95/

#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04
ㅇㅊ
#2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8:04

쉽게 생각해서 11월,12월,1월,2월,3월에

2차 정신병원 습격사건, 유우나 방송 출연,

대본영의 씹뇌절, 사라시키 쿠데타와 미국 개입,

오토메 개입과 집권, 서울-베이징-난징-자카르타 도개자쇼가 일어났다고 보면 되요.

#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05
안착착-
#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05
ㅇㅊ, 지금 내가 저렇게 툴루즈의 전화랑, 오토메대망론을 동타이밍에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오토메 총리론이 대세가 되기 전까진, 미국이 여유가 없는게 아니라서 그런거임, 그러면 아무래도 좀 불리한 형편에서 했어야 했는데 일본 오토메로 좆됐고 엘랑도 터질거 같아서 좆될거 같은 시기에 저 전화가 오는건 이야기가 다르지
#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0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95/993

오크어(?)

                   ---‐‐‐‐ ‐‐‐---ミ     /: : : : : : : :
            ´ ̄ ̄ ̄`ヽ/ ̄ ̄ ̄``丶、: : : : : ‐- />=ミ_: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 : : : / V(__Y「L)し'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 \〈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乂: : ハ\ノ`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人__ `つ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乂__ )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ミ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丶| ̄\|\‐‐--ミ: : : : : r――一:.|
       :|: /: :/: : :|/.,ィf芋ミメ、: :|    ‐‐-  `丶: : : : \: :.\: : : : : /
        V: :/ /: ∧{{ }:::::::::ヾ} \|  ,ィf芋笊≧=‐-ミ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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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ゝ--       V'⌒ヽ::/  /: :/: : : : : }ヽ.:./
         \: : | :.:.:.:.:.:.   '        ゝ---   ./: /: : :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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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込、     乂_____ ノ     /: : : : : : :/
.         /: /: : : : : :〕iト             ./: : : : : : :/
      ./: /|: : : : : :/|: : :/〕iト  _____,,,,..。s≦ ./: : : : :_:/  >--ミ
     // :|: : : : :/ :|: /  _____ハ    /: : : : ://ニ≦二二ニ \
         |: : : :/  |/ /二二ニニ/  }  /: : /: ://二二二二ニニニ\
         |: : :/    /二ニニニ /     /: : /|: //二二二二ニニニニ |
         |: :/   |二ニニニ/‐- 、  /: : / :|//二二ニニニニニニニ|


아이코(=A.K.A. 안네 히달고/프랑스 생태당 거물,
툴루즈 시장)

Ash nazg durbatulûk, ash nazg gimbatul,
One Ring to rule them all, One Ring to find them,
모든 반지(=IS) 지배하고,
모든 반지를 발견하는 것은 절대반지(=미소기)

ash nazg thrakatulûk, agh burzum-ishi krimpatul.
One Ring to bring them all, And in the darkness bind them.
모든 반지를 불러모아 암흑에 가두는 것은 절대반지.

(아무말)

#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06
anchor>1596516195>987 근데 어장주, 이 타임라인에 대해선 얼추 맞나요?
#7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07
일본에서 완전철수 해야할 시점에 툴루즈에서 협력해달라고 하면 그냥 닥치고 퍼줘서라도 받아야 하는게 미붕이라서
#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08
그리고 또 이렇게 안두면 12월에 할 이벤트가 애매해지고, 우리 3월 이후의 이벤트는 한가득인데 11월-2월 이벤트는 없다싶이 하고(아무말)
#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08
즉 메이링 때처럼 최고로 비싸게 팔 수 있는 때에 제안을 해야 한다 이말이군. 그게 일본 터졌을 때고.
#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09
정확히는 미국의 일본 지원이 개같이 멸망( ) 했을 때.
#11지도닦이◆ZJr7vLQwqA(4ALJLDNG.g)2022-05-03 (화) 08:09

>>6 오토메 라이징을 한달 더 늦추면?

#12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10
10년 회춘한 아이코(=a.k.a. 안네 히달고)로 양자관측
완료?
#13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10
>>10 사실 우총통과는 달리 저 아줌마는 플랜을 알아서 세우긴 했을텐데, 시간을 끈건 국장의 덕이겠지, 저 아줌마가 일본이 개같이 반전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을거고
#1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11
대충 몇월에 일본사정이 변화할거고, 거기에 오토메가 있다는 증거 보여주면 저 사람 능력이라면 플랜 수정할거라
#1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13
>>13
ㅇㅇ 사실 한/중/일이 서로 다른 나라인지라도 구별할
줄 알면 서양 엘리트 상위 10%임

거기에 옐로 몽키/칭첑총 드립 안치면 최상위급이고
#1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13
아마 원래 계획은 미국한테 좀더 종속되는 형태로의 재통합이었을것, 미국입장에선 5공은 안되니까, 군사적으로 쿠데타 터트려서 신정권 만들 옵션이 있었을거고, 그러면 저 사람을 대체할 스페어도 있었을거니까, 근데 일본 터지고 군사적 옵션이 날라갔는데 저 사람 손을 안잡는다? 그러다 엘랑 터지려고?
#1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14
??? : 오 저는 한국을 압니다! 한쿡 사람들 모두 치파오를 입고 스시를 먹는다죠?(아무말)
#1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15
>>16을 요약하면
미국의 원래플랜은 타테나시 식의 쿠데타 후 신정권 이엇을거고, 저 사람이 제안을 해서 미국이 받긴 했겠지만 엄청 불리한 타테나시 식의 재통합이었을것
근데 유일 플랜이 일본개입 실패로 날라가고 이젠 내전밖에 안남은 상태에서 제안을 한다? 이걸 안받아?
#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17
ㅋ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17
1세계 입장에서 가장 편한 플랜이라는 위치랑,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동앗줄은 다르니까
#2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17

*미소기 > 셜리 > 펜스와의 전화통화        

          -…-: .、
               、: :`:⌒ヽ.::.::.::.::.:/,
              /.::.::.::.::.::.::.:/,.::.::.::.:.、丶‐……‐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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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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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V/: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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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 : i: : : : { x=≠=ミ          }::. ::...:}.: :/
.              '//∧i  、:.{八:.:.乂 ' '          x==ミ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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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r   、    .: : : /.:
            |/L/」    '/:.:.:.、公、    ー   ..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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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ノ     乂=、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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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ヽ::. ::.: ::.
                     ,     / }: :/._ _ _ _ _ _ / /        V/: : ::
                /. :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 . . . . ., ./. .      {: .. V /
               ( . . . . .:      }. . . . . . . . . ./. . .      {: ..  V /
            ^ヽ.:/      }. . . . . . . . ./. . . .      {: ..  V
              ⌒ヽ    八',ー -. . . . .(__ -=- 、   .{: .  ノ
                  ー‐‐ ⌒i. . . . . . ../   . :/⌒ヽ .:   (
                     }    i. . . . . . /    /    iー‐ ´

<아이코 : 아이 싯팔!
미붕이 때문에 태평양 터지는 중에 대서양
미드오픈 당하고 싶어? 처신 잘하라고!

.dice 0 9. = 5
0
오크어
1-3
불어
4-6
영어
7-9
스페인어


<<펜스 : ㅅㅂ(ㅅㅂ)

#22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18

미소기한테는 오크어로 말했지만 그래도 POTUS에겐
영어 써준(?) 아이코 좌...

#23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18
근데 >>18 쓴거 말이 되는거지? 정리가 좀 안되고 뇌에서 나오는데로 쓴거라
#24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19
POTUS =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 미황상

외신 보다보면 종종 뜨는 축약어니 참치들도 알아두라구!
#25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19
그래서 내 생각은 셜리소개요청과, 오토메 대망론은 어차피 동타이밍일텐데, 어차피 12월 이벤트 없으니까 12월 말로 낑겨넣자라는 말인거 ㅋㅋㅋㅋㅋ
#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19
그렇게 되겠지. 애초에 사민주의정권을 인정하더라도 뭔가 빚을 달아두고 싶었겠고.
#27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20
>>21
미붕이 > 일붕이
#2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20
아니면 1월 이벤트를 우겨넣던가
#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20
그리고 타테나시의 경우에서도 봤듯 불가피하더라도 외세를 끌어들인 국가전복과 신체제는 지지율에서 타격을 받기 쉽다.
#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21
아마 미국 계획은 일본에 사라시키 막부 세운 뒤 잽싸게 프랑스 개입 준비인데, 하필 일본지원이 개폭망하면서 같은 카드를 쓸 수조차 없게 된 거임 ㅋㅋㅋ
#31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22
>>30 아마 엘랑개입이라고 해도 쿠데타할 신정권 세울 생각이었겠지 ㅋㅋㅋㅋㅋ
#32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23
>>25
크리스마스날, 여친들과 아가미하던 중 미소기에게
걸려온 국제전화,
스펨이라 생각해 무시하려 했으나 계속 와서 받음

불어같은데 엄청 억센 사투리라 이해 안되서

.dice 1 3. = 3 아씨오 샤를/대충 히로인중 불어되는애
/통역기 돌려보니 프랑스 생태당 거물인 툴루즈 시장
아줌마가 셜리를 바꿔달라고 요청

이에 셜리를 바꿔주니 유창한 영어로 통화.

셜리는 급히 주러 미대사관으로 뛰어가는데...
#33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23
>>26
영붕이에게 노르망디(아무말)
#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23
ㅋㅋㅋㅋㅋㅋ(?)
#3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24
>>32
프랑스 방언도 번역하는 번역기 상태가??
#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24
어쩌다 이렇게 모든 게 딱딱 맞아들어가게 되었냐 ㅋ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25
양자-들어맞음 법칙
#38지도닦이◆ZJr7vLQwqA(4ALJLDNG.g)2022-05-03 (화) 08:26

미국은 사회적으로 재팬 크라이시스를 터닝포인트로 베트남 전쟁 직후급 현타가 밀려올 것 같다

#39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27
>>38 근데 >>18을 쓰긴 했는데 얼핏 맞나요?
#4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27
일단 얼핏 맞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아닐수도 있을거 같고(아무말)
#41지도닦이◆ZJr7vLQwqA(4ALJLDNG.g)2022-05-03 (화) 08:27

>>39 그건 다이스로 굴려봐야 알 것 같네요.

#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28
얼핏 정도가 아니라 딱 맞음. 미국도 자신에게 빚이 생긴 신정부를 원하지 그런 거랑 관련없이 5공 스스로 갈아엎으면 빚을 별로 못 지움.
#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29
여튼 일본 무력개입 카드가 개같이 멸망해서 프랑스에서도 못 쓰게 된 이상 남은 게 별로 없네요 ㅋㅋㅋ
#44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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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 : 내 인생 진짜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네

#45지도닦이◆ZJr7vLQwqA(4ALJLDNG.g)2022-05-03 (화) 08:32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변화를 기대하며 오바마를 뽑았더니 응 코리아 게이트.

MAGA를 외치며 트럼프를 뽑았더니 응 코리아 크라이시스.

못살겠다 갈아엎자며 샌더스를 뽑았더니 응 홍콩 멸망전 + 이베리아 혁명 + 독일 제정복고 혁명 + 프랑스 사태

있는거나 건지자며 펜스를 뽑았더니 응 재팬 크라이시스.

베트남 전쟁 직후 미국 마냥 현타가 찾아오지 않으면 이상할 실패와 실패와 실패의 연속이다.

#4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33
여기서 엘랑까지 내전터지면 그냥 망하는거고 ㅋㅋㅋㅋㅋ
#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34
어헣헣헣헣허( )
#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34
진짜 셜리 아부지는 당대표 되고 대선주자도 되는 거 거의 확실하네 ㅋㅋㅋ
#49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35
지금 확실한건 1순위 엘랑 냅두고 2순위 ㅈ본한테 풀개입버튼 누른거 보면, 얘네들 엘랑에서도 비슷한 강도의 개입은 했을거란거, 근데 일본에서 개같이 멸망했다는걸 느낄 시점에 엘랑에 개입하려고 하면 미국인 반발부터 장난 아닐거란건 모두 동의할거고
#50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35

>>45-46

             (  -……‐ミzzzミ  -……-
            /⌒>:: :: :: :: ::.ノ⌒>''"^¨:: :: :: :: :: :: ''"¨¨¨"''~..
          /  /:: :: :: :: ノ⌒/:: :: :: /⌒`:: :: :: :: :: :: :: :: :: :: :: ::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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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 할매(=영국)이랑 ANZAC, 캐나다 등 파이브 아이즈 끼리만
쎄쎄쎄 하며 살고싶진 않지? 잘 하자?

<펜스 : (혈압)

#51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36
쿠데타든 뭐든 미국한텐 엘랑에서 뭔가 할 수단이 있었다고 해야 이상할정도로 빠른 미국 개입이 설명이 됨, 근데 일본에서 망하면서 그걸 국민 의견땜에 쓸수 없는거고
#52이름 없음(EnnQwozma.)2022-05-03 (화) 08:36
미국입장에서 대충 최선이 먼로주의로의 회귀고 최악 뇌절로는 미국 쇄국인가?
#53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37
엘랑까지 터졌으면 1세계는 더 이상
미국 패권이 아니라

파이브 아이즈 끼리의 쎄쎄쎄 놀이 그룹이었을 것
(폭언)
#54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37
진짜 뇌절 중의 뇌절은 미국 내전이나 연방 해체 이런 뇌절이 있겠지만 그 정도의 뇌절은 나오지도 않겠지
#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38
그나마 패권은 남는다. 단, 도전의사가 없어서( )
#56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38
>>54
다갓 : 호오?

그건 헬러리 당선 혹은 ㅡ트ㅡ 재선일 때 발생 이벤트겠지
#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39
ㅋㅋㅋ...
#58이름 없음(EnnQwozma.)2022-05-03 (화) 08:40
>>54
그 루트면 대공황은 기본이겟네....
#59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8:41

단순한 실패 수준이 아님.

미국인들이 중시하는 자유주의, 도덕적 결벽주의, 기독교 3가지가 모두 조짐.

자유주의는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조졌고,

도덕적 결벽주의는 재팬 크라이시스로 조졌고,

기독교는 1100년만에 다시 기독교화된 마그레브에 프랑스가 신앙을 탄압하면서 조짐.

하다못해 베트남 전쟁 조차 기독교는 안조졌어....

#6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41
지금 양자의 참치 뇌피셜에 대해 추측하면
1. 다른참치 말따라나, 일본은 버틸수 있지만 엘랑은 지켜야함
2. 근데 이상하게 일본에서 신속하게 내전 개입함
3. 상식적이라면 이때 엘랑에 뭐 할 수단이 있었다고 봐야함
4. 사실 상식적으로 역파리행진 자체가 미국이나 러시아의 무조건적인 지지 없이는 힘듬
5. 근데 미국은 빚이 있는 엘랑을 원하지 슈퍼을질 하는 엘랑을 원하지 않았을확률이 높음
6. 따라서 저 아지매의 원 플랜은 미국의 제1플랜이 되는거였을 확률이 큼
#6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42
양자참치의 양자뇌피셜...
#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43
진짜 전국민이 뇌스턴 걸린 상황에서 셜리 아버지가 이거라도 잡아야 한다는 말 꺼내면 정말 미국 내 입지가 지금보다도 뛰어오를 수밖에 없군.
#63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43
7.근데 여기서 오토메의 건과 오토메의 서일본에서의 입지를 국장이 슬쩍 알려줌
8. 그거랑 미국의 플랜 알려줌, 결국 군사개입은 못할거고, 프랑스 개입방법이 사라진걸 알려줌
9. 역파리행진을 하기로 결정 준비를 취함
10. 마침 오토메대망론으로 일본개입 개같이 망함
#6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44
사실 파리행진 자체가 위험성 너무 많아서 원플랜으론 도저히 쓸수가 없고 군사개입카드 막히기 전 미국이라면 저거 안받을거라서
#6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44
>>58
>>56
>>54
재선된 ㅡ트ㅡ 혹은 펜스 꺽고 당선된 헬러리 암살 후
3/4단 분리 미국

부타지지 > 잭 리드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테즈 > 플로이드 올슨
벤 카슨 > 휴이 롱
폼페이오 > 맥아더

식으로 내전 각 나는 거임(아무말)
#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45
7-8의 경우는 살짝 불확실한게, 국장이 소기의 답에 올라타줄지언정 직접 움직이진 않을 거라는 전제를 생각하면 7-8은 적어도 스스로 짐작해내야 함.
#6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46
(대충 미국 내전나면 일어날 이벤트라는 말)
#6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46
>>66 7-8을 알려준건 그거임, 오토메가 등판해서 일본이 망하고 엘랑개입카드가 사라져서 엘랑이 망하면 그냥 1세계 완전붕괴거든, 그러면 결국 오토메를 보내서 미국 개입카드를 날려버린건 국장이고 자기가 한일 수습 해야지
#6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47
게임하는데 1세계가 다 터지더니 미국이 내전터져서 위 이벤트가 터졌을 때 그 게임을 같이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의 심정으로 올바른 것은(아무말)
#7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47
그냥 수습의 이유로 저거 알려준거지, 딱히 소기를 위해서 한건 아니라서 ㅋㅋㅋㅋ
#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48
>>68 그렇다면 국장은 자신의 행동은 사후처리까지로 범주를 넖혔지만 한정했다는 이야기군. 여튼 타당한 논리다.
#72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49
일단 주사위에 전적으로 맡기면 안되는 시점까지 왔어 엘랑과 일본 타임라인은, 여기서 대충 정하고 세부를 맞춰야지
#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50
이렇게 되면 히달고가 익명의 전언을 받고 미리 옥시타니아 플랜을 준비할 상당한 여유가 생긴다.
#74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50
>>69
그 루트랑 랜덤 확률로 미소기가 공군 대신 해병대
입대후 기ㅡ열ㅡ 당해서 고인물의 마성의 레즈, 겨울이
플레이 아니면 쏘롱각인 루트랑 뭐가 더 빡칠까
(아무말)
#75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1
>>73 원래 계획은 위성국 감수하고 미국계획에 편승하는거였겠지, 사실 그거밖에 답이 없고, 파리행진은 미국이나 러시아의 무지성지지 없이는 힘든데 러시아는 미국이 결사적으로 막을거라서
#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51
그러니까... 국장은 특수구출작전을 본 시점에서 관련 플랜을 담은 투서를 히달고에게 보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건가?
#77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1
>>76 그것보단 오토메가 활동개시해서 세력을 좀 얻고난 이후에
#7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2
근데 이러면, 그동안 이사람은 뭐했냐란 느낌이 나오긴 하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니엇을텐데
#79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52
>>76
혹시 몰라서 멜랑숑에게도 보냈는데 1/6 확률로 멜랑숑이 스펨메일 취급해서 버리고 히달고만 받은 거임
(아무말)
#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52
여튼 히달고에게도 충분힌 시간이 생겼다. 그리고 원래 현실의 사람도 그렇지만 여기서는 여러 이유로 더 떡상한 능력치라면 밑작업은 탄탄하게 되겠네.
#8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53
>>78
극우화된 프랑스에서 살아남고 파리 공화국 치하에서
마르세유 > 툴루즈 시장으로 최대한 지방 우주방어
#82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4
오토메가 서일본에서 세력 제대로 얻기 시작한건 빨라야 12월 중순이고, 엘랑의 분리주의가 커진건 늦어도 12월 초, 그러면 데드라인은 1월 내진 2월초고, 그러면 늦어도 12월 말, 아니면 12월 초쯤엔 진작 미국한테 접촉했어야 했는데
#8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55
사실 카메라가 비추지 않았을 뿐 알아서 할 일 하고 있었다라고 하자
#8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5
그리고 아무 정보도, 그리고 신뢰도도 없는상황에서 신뢰도를 만들어주려면 가시적 성과가 필요하니까 국장이 편지를 보내도 빨라야 12월 중순이고
#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56
그 사이는 지도에게 맡겨야겠지.
#8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6
>>83 그냥 옥시타니의 여론 무마하고, 유사시 내전 준비한다고 준비하고 있었다고 해야하나
#87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57
Jean-Luc Mélenchon - Wikipedia - https://en.wikipedia.org/wiki/Jean-Luc_M%C3%A9lenchon

멜랑숑은 탕헤르(모로코) 출신 이민자(스페인 혈통)이니
아마 여기선 히스파니아에서 메구밍의 각료 중 하나일듯

아니...설마 이 양반이 메구밍인가

.dice 0 100. = 86
0, 100, 쌍수 : 뭐?
그 외 : 찐카네/텐시/스즈카/전밀마/메어리/아템/콩고
/세피로트/투희 등 많잖냐
#8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7
그냥 오토메 대망론과 엘랑내전 가시화가 둘다 1월쯤이라고 하면 말이 되는데
#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08:57
그렇겠지, 애초에 살짝 불안불안해서, 아예 분리주의와 내전까지 가면 외세개입이 불가피해지는데, 외세의 개입이라는 문제때문에 지지를 못 얻게 될 테고.
#9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8:57
쌍수는 뭐지
일땡 이떙 이런건가
#9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58
>>87
2차이로 멜랑숑이 TS? 되서 메구밍이었다는 세계선은
사라졌다

멜랑숑은 히스파니아의 메구밍 내각의 일원
#92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8:59
>>90
11, 22, 33, ... 99

조로눈이라고도 함
#93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9
근데 어장주 있나?
#9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8:59
슬슬 이거 정리해야 하는데
#95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00

있어요.

저걸 어떻게 할지는 글쎄요... 좀 난감하군요.

#9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00
아니면 다른 하나는 그냥 파리행진말고 프랑스 유지할 방법 자체가 아예 없어서 나 죽으면 내전해달라고 하고 행진했는데 마침 그 타이밍이 일본에서 오토메 대망롱으로 미국이 개같이 멸망할 타이밍이라고 해더 되고 ㅋㅋㅋㅋㅋㅋ
#97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01
>>96
무솔리니 :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9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9:01
어장주 뇌가 지금 양자화되어버렸다
#99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01
그냥 국장의 일부 개입론vs 노빠구 상남자 둘중 하나임 ㅋㅋㅋㅋㅋ
#10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9:02
아이코 : 이제 프랑스라는 형체를 유지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 동지들이여! 우리는 파리로 행진한다!
오토메 : 곤니치할로
아이코 : 뎃?
#101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02
어제 말했듯이 파리가 진압 안하고 항복할 가능성도 있었으니까 ㅋㅋㅋㅋㅋ 그냥 그거 믿고 질렀는데 성공했다 노빠구도 가능함 ㅋㅋㅋㅋ
#102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04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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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안네 히달고) : 아줌마니까 상여자야!

#103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04

일단 프랑스 굴려보면서 상황을 지켜보는걸로.

그리고 커뮤 좀 돌려야할 것 같은데.....

#10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04
그러니까 미국개입 실패=우연, 오토메 대망론=우연, 그냥 엘랑이 미국종속 없이 자주국으로 살려면 이거밖엔 없었다 그냥 가즈아!라고 노빠구 상남자라고 처리하면 편하긴 한데, 이러면 국장이 엘랑 개입방법 스스로 없앴는데 우연히 살았다는 캐붕을 해소해야해사
#105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9:06
점점 어장주가 해야 할 커뮤가 많아진다! 햣하!
#10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06
그리고 이거 나중말고 지금 해결해야하는게, 지금 미리 가이드라인 안정해놓으면 이거 양자 오류 발생함 ㅋㅋㅋㅋ 사건 밀도가 장난이 아니라 이거 사실 일자별로 정리해야 하는거라
#10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9:07
ㄹㅇㅋㅋ
양자-시간대연속성파괴를 막기 위해선 중요해
#108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08

>>101
>>104

*툴루즈로 수도 이전 전, 파리 입성 후 연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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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Ⅳ {::/(_,       {:/(_, 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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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V´. . . . . . . 、  /    }`~、__ -……‐ミ.',

아이코 : 단언컨대 제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안정과 안보를 확보하고자,
프랑스 공화국은 새롭게 재편될 것입니다:
바로! 옥시타니아! 공화국으로써!
안전하고, 평안한… 사회를 위하여! 
(*스타워즈 팰퍼틴 풍)

#109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08
중요사건이 동시기폭 한 상황인데다 사실 오토메 뽕으로 뭔가 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미국개입 개같이 멸망으로, 위신이 필요한데, 그 위신 벌충할 방법을 국장 스스로 없앴다는 결론이라
#11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09
이러면 우리의 국장님은 뭔가 생각이 있어서 오토메 카드를 질렀겠지가 되버리고 ㅋㅋㅋㅋㅋ
#11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9:09
우리의 국장님게선 미소기의 선의에 걸어보시기로 하셨어!(아무말)
#112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11
사실 이젠 구멍난 플랜 억지로 보수하고 있던것도 아니고 이제 국장능력으론 알아서 조율할수 있을정도로 플랜이 안정화 됐으니까
#113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11
결론: 이제부턴 국장의 완전무결성이 필요한데 오토메건은 엘랑에서 뭘 할거 아니면 그 완전무결성에 금간다
#114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12
참치들이 확정지은 루트로 인해 할 일이 늘어난 어장주인가
#115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13
난 그래서 그 대책으로 생각한게, 저 프랑스 좌익 정치가가 파리행진을 할지 아니면 미국한테 숙일지 고민하던걸 아예 파리행진으로 굳혀버리는 선택지 아닌가 했던거고
#11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13
>>115 파리행진 선택지> 파리행진으로 굳힐수 있는 좋은 정보
#117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14
동푸 외전/// 퍄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양자 어장은 양자한다
#11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09:14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양자-상태
#119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14
>>113
OTL에선 개같이 실패한 노란조끼 시위를 여기선 아이코
(=안네 히달고)가 그 웨이브 타서 옥시타니아ㅡ브르타뉴
등 앙쥬 독립안을 미끼로 툴루즈 수도 이전 협상을

5공 잔재(마카롱일지 르펜일지 누구일진 몰?루)
하고 있었다고 해도??
#12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16
>>119 옥시타니의 분리주의 꼬라지 보면 그게 안될건 거의 확정이었고 ㅋㅋㅋ 그리고 5공입장에서 즈그들 권력 내려놓겠냐, 살기위해서라도 잡아야지, 그리고 옥시타니는 5공 하야 아니면 독립할랴고 한거 아닌가 싶고
#12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16
>>119
하고 > 협상하고
#122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16

>>117 뭔 내용이었는데요?

#123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16
옥시타니: 5공 무조건 하야
5공: 살기위해서라도 소련식 자치 이상은 불가
이거 타협안됨 ㅋㅋㅋㅋ
#124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18
>>123
반도 : 행정수도라는 좋은 문명이 있...

(=툴루즈의 세종시화)
#125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18
>>122 화성 서부극, 히로인 환생 ㅋㅋ
사실 동푸는 이 화성 서부극을 쓰기 위한 기나긴 설정편이 아니였을까(아무말)
#12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18
>>124 툴루즈가 문제가 아니라 아직도 살아있는 5공이 문제인거니까
#127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19
Attachment
머야 그게
#128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19
내가 뱉는 단어들이 개소리같지만
1도 왜곡없는 스포들만 담은거
#129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20
>>124
서울 집값이 양가 부모 영끌해야 살 수 있다면
유럽애들 집값은 사돈의 팔촌까지 영끌해도 살까말까라

런던 직딩이 스페인에서 비행기로 출퇴근하는 마당이니

프랑스 국가직 공뭔이 파리에서 툴루즈로 TGV 타고
출퇴근해도 됨(폭언)
#13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20
사실 저거 정떡이긴 한데 518 이후의 광주에다가 우리 광주에 수도 이전할거니까 우리 정권 봐주면 안될까 내진 우리 너희한테 소련식 자치 해줄테니까 우리 정권 봐주면 안될까 수준인거라
#131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20
그나저나 오늘도 잡담판 정리사항들은 많네
오늘도 저녁 7시 30분?
#132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20
>>125
???? (뇌가 이해를 거부한다)
#133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20
그럼 광주입장에서는 전라도랑 @독립이냐 느그들 전체의 죽음이냐 선택지겠지
#134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20

>>125 화성 서부극....?

대역......?

#135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21
문제. 전XX가 518 직후의 광주에 저런 말을 했습니다
광주시민의 발언으로 올바른 것은
#136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21
>>130
아...납득했다
#137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21
>>132 이미 본편 에필로그쯤 국가정령에 초인정 드립칠때부터 봤다지만
동푸는 걍 사실상 화성서부극을 위한 프리퀄이였어(미침)
#13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22
그러니까 지금 꼭 보완 해야하는 포인트가 국장은 오토메를 선택함으로써 발생하는 1세계 멸망스위치를 어떻게 끄려고 헸는가
그리고 일본사건과 엘랑사건의 전체적인 타임라인이라고 생각
#139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22
Attachment
뭐야 정말 동푸
#140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22
>>135
광주랑 호남은 불탈거고
강남 땅쟁이들부터 개소리 집어쳐 내 대출금 내놔
하며 서울도 터지겠네!
#141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23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리행진 선택지 확정짓기 전에 저 사람이 어떤 선택지를 하려고 했는지도
#142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24

동푸 작가의 차기작이 더더욱 기대가 안된다....

#143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24
동방푸틴은 남주의 수많은 와이프&애인들과 자식들 가계도만 정리해줬어도 끝까지 따라갔다

영불제국성립부터 슬슬 뇌절 같더라니
#14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25
지금 요약해서 정리해서, 어장주가 짚고 넘어가야 하는점
1. 국장이 오토메를 선택함으로써 1세계 멸망스위치가 기폭했는데, 이걸 어떤 방식으로 커버하려고 했는가
2. 어느시점에 오토메 대망론이 일어났고, 그리고 내전이 가시화된 시점이 언제인가
3. 그리고 파리행진을 확정지은건 빨라봐야 오토메에 대한 일본서부의 지지 정보 받고난 이후인데 그전까진 뭘 하려고 했나
#145이름 없음(Lj7i/XLfIE)2022-05-03 (화) 09:26
용병대장과 성녀 후일담에도 둘이 환생하고 다른 떡밥 있는걸로 끝냈으면서 또요?!
#146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26

>>143 티무르 드립으로 아나톨리아와 이란을 안정화시켰다

라는 드립으로 한방에 넘기는거 보고 기가 참.

한무제 드립으로 한반도 안정시키는 소리 하고 있네.

#147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26
난 1번에 대해서는 파리행진을 확정지을수 있는 유력정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장주는 어캐생각하는지 궁금
#148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26
루이즈나 아이코나 똑같이 빈유지만

옷이 중세에서 현대로 바뀌는 건 5공에서 6공으로의
변화를 암시하는 것(아무말)
#149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27

>>144 정리 감사합니다.

이번 연재는 그 부분을 짚어야겠군요.

#150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27
일단 동푸 아니 똥퍼 얘기는 걍 안하고 싶고...

어장 얘기를 해야만.../
#151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28
그러니까 오늘 잡담판서 굴린거 얘끼한다음 바로 >>144 먼저 볼려나..
#152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29
지금 내가 내전 가시화에 대해서 물어본 이유는 데드라인 땜에, 데드라인이 오토메 정보를 받기 전이었다면 얘네가 위성국 감수해서라도 미국에 접촉 안할 이유가 없는데 접촉을 안했다는거니까
#153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29

차라리 뇌절할거면 오스만에 이어 터키까지 개같이 멸망해

아노미 현상이 온 튀르크인들이 말기 로마인들이 정체성을 버리고 이슬람을 받아들였듯이

정체성을 버리고 정교회로 개종했다, 라는 드립이라도 치지....

티무르가 뭐야 티무르가....(뒷목)

#154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29
양자잡담판의ㅜ양자관측결과
#155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30
그래서 대충 오토메의 정보를 국장이 물어주기 전까진 분리주의 여론과는 별개로 여유가 있어서 되지도 않을 협상이긴 했지만 협상장 붙들고 있었다는거고
#156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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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ミ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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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И::!  .,rj仆ハ::::::::ハ:::::::::/  .∧:::::::::::i{:::::::::::/ .{r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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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안네 히달고) : OTL에선 파리 시장이자
사회당 네임드였지만
올랑드 트롤링으로 2022대선에서 10위라
마카롱, 르펜, 멜랑숑에게 쳐발린 내가

여기선 파리행진으로 엘랑 천명을 따고
옥시타니아 공화국 세운 생태당 출신
툴루즈 시장인 듯 합니다

(라노벨풍)

#157이름 없음(Lj7i/XLfIE)2022-05-03 (화) 09:32
기왕 고증 X까! 뇌절할꺼면 깔끔하게 풀 악셀 밟아야 하지만

대역물에서 그렇게 까지 미친듯이 밟는 고증 X까 풀악셀 밟는 경우가 의외로 없음.

사실 대역이라서 그렇게 뇌절하기가 힘든걸수도 있지마뇨
#158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32

>>156

웹소설풍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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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 내옥파없(=내 옥시타니아에 파리는 필요 없다)

#159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33
근데 뭘 했길래 옥시타니가 초강경 분리주의, 부르고뉴가 옥시타니 하는거 보고 독립하려는 여론이었을텐데, 이걸 국장이 정보 물려주기 전까지 어떻게든 여유있게 버틴거지?
#160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33
Attachment
티무르가 왜 거기서 니와
#161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34
옥시타니는 5공 청산 이전엔 무조건 독립이고 부르고뉴도 소극적 호응이었을거고
#162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34
난 그것땜에 2번 물어보고 싶은거
#163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36

>>159 5공 체제와 일절 타협이 없다는 의미라고 봐야겠죠.

현 상황에서는.

#164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37
동푸 어쩐지 대역갤에서 한참 이야기 나오다가 이젠 아예 안 나오던데
다들 하차했구만
#16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37
>>159
Anne Hidalgo - Wikipedia - https://en.wikipedia.org/wiki/Anne_Hidalgo

올랑드의 빅ㅡ삽질ㅡ에도 엘랑 수도 파리에서 2014년부터 계속 파리시장하는 사회당 거물인게 OTL이니

정치력은 나름 쩔지않을까
#16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39
>>144 수정해서
1. 국장이 오토메를 선택함으로써 1세계 멸망스위치가 기폭했는데, 이걸 어떤 방식으로 커버하려고 했는가
2. 오토메가 일본 서부에서 여론을 얻은게 정확히 몇월 언제인가
3. 내전이 불가피할 수준으로 극단화되면 미국 위성국 감안해서라도 미국한테 도움요청 했을텐데, 국장의 도움받고 파리행진 확정짓기 전까지 옥시타니의 5공청산 없이 독립이라는 초강경 여론에도 불구하고, 내전이 불가피한 순간까진 안갔다
도대체 뭘한거냐
4. 파리행진 확정 전까지말고 뭘 생각했나
#167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39
어차피 이 아줌마가 미소기의 히로인이 되기엔 10살
회춘했어도 1969년생이니 미소기 모친인 메다카랑 또이또이일테니

지구작가의 >>165만 대략 참고하고
굳이 이 아줌마의 일대기를 일일히 까볼 이유는 없을듯(아무말)
#16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39
>>166 단어선택 실수했다
1. 국장이 오토메를 선택함으로써 1세계 멸망스위치가 기폭했는데, 이걸 어떤 방식으로 커버하려고 했는가
2. 오토메가 일본 서부에서 여론을 얻은게 정확히 몇월 언제인가
3. 내전이 불가피할 수준으로 극단화되면 미국 위성국 감안해서라도 미국한테 도움요청 했을텐데, 국장의 도움받고 파리행진 확정짓기 전까지 옥시타니의 5공청산 없이 독립이라는 초강경 여론에도 불구하고, 내전이 불가피한 순간까진 안갔다
도대체 그전까지 어캐 버틴거냐
4. 파리행진 확정 전까지말고 뭘 생각했나
#169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42
근데 그럼 지금 5공 잔재는 파리 등 일드 프랑스랑
파리 앞마당?인 오를레앙이랑 외인부대, 핵무기, 남은
IS 파일럿들만 믿고 버티고 있는 거임??
#17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42
지금 오토메건으로 미국개입 불가능이 아니고 어떻게든 개입만 가능했으면 >>168 안짚고가도 되는데, 지금 참치들 말들어보면 미국의 개입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거라서 ㅋㅋㅋㅋ
#171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43

(아침 내내 준비한 플롯이 휴짓조각이 되는걸 보는 중)

#172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43
>>169 제시: 오토메가 안숨겨줬다면 공화당 이외의 우파정치인한테 일어났을일= 5공인사말곤 아무것도 없다
#173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09:44
이것은 억측인가는 모르겠는데.... 뭔가 믿고 있는 거 있나?
#174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44
또 국장 카리스마 손실이 없었으면 실패하면 내전각이란 식으로 지르는게 가능했을텐데 그러면 국장은 그동안 뭐하고 있었냐였을거고 ㅋㅋㅋㅋ
#17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45
Hidalgo was born in San Fernando, province of Cádiz, Spain.[1] Her paternal grandfather was a Spanish Socialist who became a refugee in France after the end of the Spanish Civil War along with his wife and his four children. However, her grandparents returned to Spain some time later. Her grandmother died on the return trip whereas her grandfather was sentenced to death, although this sentence was eventually commuted to a life sentence.

이 아줌마 가족력 쩌네

할아버지는 스페인 내전 후 프랑스에 정착한 스페인 사회주의자였으나, 고향으로 다시 돌아갔다가 사형선고(=무기징역으로 감형)됨
#176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09:46
5공이 뭔가 믿고 있는 게 아니면 이렇게 막 나갈리가?
#177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46
>>175
가 여기서도 그대로면 메구밍이 어떻게든 미래 투자 용으로라도 지원해줘서 그걸로 존버했을 듯
#178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46
생각해보면 오토메를 보내면서 대책을 하나도 안세우고 1세계 멸망하는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븅딱짓이었음 ㅋㅋㅋㅋㅋ 1세계의 엘랑개입이 어떻게든 가능했다면 지금 if까지 꺼내야 할 일도 없었을텐데(이유: 미국은 제국주의 탈을 써서라도 엘랑은 살려야 한다)
#179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47
플롯마저 양자
#18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47
결국 그렇게 뽕차는 씬을 만들어놓고 뒷수습 생각안한 우리 잘못이란걸로 ㅋㅋㅋㅋㅋ
#181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47
우지챠 어려운거 잘 모르는 레후(아무말)
#182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48

....좋아. 오늘 아침에 짜둔 플랜은 모두 취소,

>>168을 채택한다.

국장의 캐릭터성을 지킬려면 어쩔 수가 없다.

#183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09:48
스독이 핵은 수거해 갔을테고.....
뭔가 믿고 있는 게 있나?
#184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49

>>183 푸틴은 뭔가가 있어서 아직까지도 우크라이나에서 추태를 저지르고 있나요.

#185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49
여기서 조건을 보면
1. 일본 성공 엘랑 성공= 최선
2. 일본 성공 엘랑 실패= 어떻게든 유지는 가능
3. 일본 실패 엘랑 성공= 유지는 가능
4. 둘다실패= 개같이 멸망인데
여기서 국장이 선택한건 1세계가 큰힘들여 노력한 일본 그대로 2세계 넘겨준 거라서 엘랑에서 피 한칸남기고 살려놔야 함 ㅋㅋㅋ
#186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09:50
그러면 퇴로가 없다는 뜻인데.....
다른 데로.... 국외로 튈 데도 없어서 버티는 것인가?
#187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50
드라마나 애니 제작진이었으면 매일 회의실이 불탈듯 ㅋㅋㅋ
#188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09:51
ㅇㅇ
#189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51

>>186 인간은 생각보다 합리적인 동물이 아닙니다.

합리적이기만 하면 우러전쟁 같은걸 어떻게 설명할겁니까.

#190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51
지금 근데 확실이 일본개입이 최악으로 망한 현재는 엘랑에 군사개입 하는 순간 탄핵각이지?
#19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51
During her second term as Mayor of Paris, Hidalgo has overseen the city's response to the COVID-19 pandemic, implementing measures such as nightly curfews, closure of non-essential shops and the introduction of 50 kilometres (31 mi) of pop-up cycle lanes known as "coronapistes" to ease pressure on public transport.[7][8][9] By January 2021, a number of Hidalgo's policies have gained international attention, such as her proposal to remove over half of Paris's car parking spaces and turn the Champs-Élysées into a "fantastic garden"

정떡이지만 이 아줌마도 OTL에서
파리 시장하면서 F-방역 한다고
어그로 끌려서 2022 엘랑 대선에서 10위로 꼬라박은듯

"야간통행 금지" "50km 간격의 ??" "비필수 상점들의 폐쇄" 등
#192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51
모든 인간은 합리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는걸 오늘도 보여주는 러시아 외교부 성명서
유대인이 나치와 협력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193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09:52
근데 궁금해지는데 여기 오바마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는 어떻지?
#194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52
5월 9일 존나 기대된다
러시아 뭔 짓을 할지
#195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52
메떼도 하는 언행보면 다 티난다 이마리야
#196이름 없음(SV..9E4QAA)2022-05-03 (화) 09:52
>>192 참고로 러시아의 얼마안되는 중립국 이스라엘 피꺼솟 ㅋㅋㅋㅋ
#197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53
>>184
사실 죽기 전에 소련 판도를 1mg이라도 재건하고픈
버킷리스트 였던거임(아무말)
#198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53
사실 히틀러도 유대인이였어(어제)
---------------------------------
이스라엘은 키이우 네오나치 정.권 지지 + 유대인이 나치와 협력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오늘)
ㅇㅇㅇㅇㅇㅇㅇㅇ
#199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53

>>193 잘하다가 막판에 삐끗한 놈 ㅂㅅ(2020년까지)

-> 오바마가 희망이었다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2021년 이후)

#200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53
>>182
(박수)
#20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54
>>199
펜스 : (자살 마렵다)
#202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54
>>182(굿)
#203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55
오바마 : 난 그래도 코라이 크라이시스는 안 했다 럼프야
#204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09:55
근데 트가놈 숨은 쉬고 있음?
#205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55
속보 : 트럼프 재선...
#206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09:55
살아 있을 것 같은데.....
#207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09:56
지금 펜스가 반은 친한, 반은 반러로 집권했는데 결국 러시아만 개탄 결과가 나오면서 지지층 절반이 이미 손절하면서 지지도 30%대를 돌고 있을거란 말이죠? 사실상 재선은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네오콘 소굴이 된 공화당엔 다른 인물은 없고(트가 : ㅎㅎ)

그럼 남은건 힐러리 폭발 이후 대숙청 들어간 민주당인데 여기에 제2의 FDR에 근접했던 인물이 하나 있네요?
#208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09:57

복고주의가 대안우파 지분을 모조리 흡수해서 트가놈 부활은 죽었다깨나도 불가능.

#209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58
Attachment
다행이야
#21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09:58
>>207 혹시 현 미 대통령?
#211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09:58
물론 지지율은 우크라 문제가 아닌 인플레땜에 바닥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09:58
TMI 혀를 내밀고 있는 모코코는 남자 모코코 안 내밀고 있는 쪽은 여자 모코코다(TMI)
#213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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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안네 히달고) : 엘리제 궁 전면 개방 가즈아아아!
옥시타니아 공화국으로의 재탄생 및
툴루즈 시청사의 대통령궁으로 변신 만세!

<메이링 : 항우가 함양 버리고 팽성 간 고사가 떠오르네

입 닥쳐 칭챙총 아가씨(...중국도 첨부터 베이징이 수도였나요 모)

#214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09:59
2000년도 이후 개판난 미국 정계 거물 중 그나마 제일 나았고 실제로 초초강대국 직전까지 갔던 전직 대통령 양반이 다시 나와 차악론이라도 펼친다면 떨어질 수가 없을걸요?
#215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09:59
>>214 여기서 오바마 재선각을 본다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09:59
야잌 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00

조 바이든은 나이가 너무 많아서 무리.

베트남 전쟁 직후 내지 그 이상으로 현타가 온 미국이라서 누가 집권해도 이상하지 않아요.

피트 부티지지면 진짜 양반이고,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스가 여차하면 승리할지도 모르겠네.

#218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00
제 두뇌론 오바마를 제외하면 아메리카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있다면 제발 말해주길(절실)
#219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0
오바마 : 이제보니 내가 선녀같지?
#22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01
>>218 anchor>1596516206>168 에대해서 어캐 생각함? 뭔가 수정할거 필요할거 같은데
#221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1
거짓말처럼 다갓이 뇌절해서 뜨노 월리스-르메이-골드워터루트 미국 72년 대선급 지옥이 펼쳐지는거임
#222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01
지금 민주당은 힐러리가 폭발하면서 대규묘 숙청 돌리고 있을 테고 여기서 망국기업이 오바마에게 칼을 주면?
#223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01
그럼

아들 부시 × 2
ㅡ 오바마
ㅡ 트럼프
ㅡ 샌더스
ㅡ 펜스
ㅡ 오바마

야?

클리브랜드 : 난 4년 쉬고 컴백했는데 ㅋ
#224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01
뭔가 저걸 짚고가야 할거같은데, 저게 폰상태에서 그것도 가공도 별로 안하고 쓴거라 오류가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
#22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02
>>217
샌더스 한 번 더(폭언)
#226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2
참치들이 직접 참가하는 어장 양자어장
이제 이 어장은 양자참치 코퍼레이션 IS부서로 좋다
#227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2
이벤트 : 4년 더!
#228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03
그리고 어장주가 저거 보고 넘어간다고 해서, 혹시라도 오류가 있으면 안될거 같고
#229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04

앞으로 히스파니아가 5~6위권에 안착되는걸 고려하면

히스파니아가 영국과 동등 내지 이상으로 중요한 파트너가 될테니

히스패닉을 가혹하게 대한다는건 있을 수가 없고,

진짜 이러다가 20년 뒤에 오카시오 코르테스가 대통령 집권 각을 잡을지도 모르겠다.

#230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04
일단 여기 오바마는 팍스 아메리카나의 굳히기 직전까지 간 2번짜 FDR인 사람이라 마지막 실수를 제외하면 정치괴수라고 불러도 되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이 미국 국민이 대공황에 준하는 타격을 얻은 상황에서 나타나 키를 잡는다?
#231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05
그럼 오바마가 당선되고 난 뒤 공화당은 뭐가 있냐. 있잖아요. 차기 국장의 여자친구 아버지가.
#232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6
차기 국장의 아가미프렌드의 아버지...
#233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06
지금 현 상황이, 일본은 그냥 아예 2세계한테 떠넘겨줫고, 엘랑은 따긴했지만, 일본 커버하기는 부족한데다가, 엘랑도 말 안들을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재선 불가능이넼ㅋㅋㅋㅋㅋㅋㅋ
#2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06
그리고 외교부에서 대한민국 담당으로 셜리 아빠 앉히는 거지? 알고 있어(아무말)
#236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6
어장 초기와 지금하고 이미지 비교하면 재밌을듯?
#237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07
>>234 아니 미국이 셜리를 그냥 미소기 커버만 해주면 제몫 하니까 명예대사(실권 있음) 하지 않을까?
#2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07
>>233
엘랑이 누구 말 잘 듣는 걸 믿느니 영국 요리가 맛있어진다거나 미국이 미터법 100% 채택하는 걸 믿겠어
#24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08
근데 다들 anchor>1596516206>168이것좀 한번 확인좀 해주세요, 이거 어장주가 본다는 시점에서 오류있는거면 안되는거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류있는거 수정해야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241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8
셜리 : ㅎㅎㅎㅎ 주한대사 ㅎㅎㅎㅎ
#242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08
공화당이 오바마에게 대패하고 난 뒤 앞으로는 유일한 대 한국 외교라인라는 지위와 뒤로는 차기국장이 된 미소기의 푸쉬로 공화당에서 후보급까지 체급은 불릴 수 있을 겁니다 아마.
#243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8
미국 : 이제부터 우리 미터법 쓴다
#244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08
>>239 그걸 위해서 미국은 위성국 플랜을 준비했을거 같은데 그거 일본 플랜 멸망으로 날라갔잖아 ㅋㅋㅋㅋㅋㅋ
#2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09
>>240 딱히 문제는 없는듯.
#246이름 없음(wWr4xXrQd6)2022-05-03 (화) 10:09
이 어장 분위기도 세계 긴장도 90인 언제 쏘롱터질지 모르는 세계에서 밝고 활기찬 사소하고 앙증맞은 폭발이 있긴 하지만 평화와 선의를 향해 가는 세계가 된 느낌
#2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10
그것은 하렘으로 구축한 세계정부... 정부의 뜻이 좀 다른 것 같지만 신경쓰지 마라!(?)
#248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10
셜리 아버지는 오바마 2기 직후 당선은 무리더라도 그 다음이나 그 다음다음엔 문제 없다면 대선에 나설 수 있을 겁니다.

아마 제 생각엔 국장은 미국을 '한번 부쉈다가' 다시 '재조립'할 계획인듯 합니다.
#2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10
부수었다가?
#250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10:10
문제는 지금 미국이 온전치 못한 이유가 과연 펜스가 국장에게 어깃장 안 놓을 까?
지금 랭글리는 마녀 사냥 중일 것 같은데?
오토메 총리 카드 때문에 다들 열 받아서
친 국장파 색출한다고 랭글리가 아수라장 일 가능성.
#251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11
>>248 그러면 일본은 미소기한테 편승하긴 했지만 그럴 계획 자체는 있었고, 엘랑에 도움준건, 그래도 피한칸은 남겨야 하니까 개입한거다?
#252이름 없음(Kcphl9Xntc)2022-05-03 (화) 10:11
뭐래
#253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11

>>250 그 랭글리가 국장님 손아귀에 있는데 뭔 소리예요

#254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11
>>250 제발 드래곤터틀같은 말은 하면 안되고
#255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12
철저히 1세계를 파멸시키고 혼란에 빠진 미국에 알고보니 FDR급 괴수였던 오바마를 다시 부르고 양당을 다시 재편하는 거죠.
#256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12
근데 진짜 엘랑 폭파하면 1세계 체력도 0이 된다는 사실을 망각했었네 ㅋㅋㅋㅋ, 그러면 국장이 그걸 치워야 했다는거고
#2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12
...

(uao3il.THk)

밴 요청합니다. 뭐 사람 눈이 다 삔줄 아나.
#258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12

제가 줄곧 강조한게 CIA와 MI6는 퓨리 국장 치하에 있다고 한건데요.

#259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13
>>246
사실 우리가 최고 ㅅㅌㅊ 루트를 타서 그런거임

예컨데 비슈뉴 루트나 아이리스 루트였음 아이코도
센 강이나 비스케이 만에 던져졌거나

아니면 메이링과 중공이 최종 보스였을 거임
#26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13
드래곤터틀 같은 말이 아니라
쟤가 나메 뗀 그 놈이잖아
제발 밴 좀
이제 많이 고통받았다
#261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10:13
>>250 나메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님 뇌절이 문제인데 왜 자꾸 티를 못내서 안달임?
#262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13
>>251 국장이 원하는건 미국의 '혼란'이지 '내전'이 아니니까요. FDR을 원하지 링컨은 원하지 않습니다.
#263이름 없음(uao3il.THk)2022-05-03 (화) 10:13
랭글리 하나면 그렇겠죠.
펜타곤+메릴랜드+DIA로
메릴랜드가 각 잡고 랭글리 내부 쑤시면서
아수라장 되고 있지 않겠냐는 거에요.
자기 재선이 날아갔는 데 눈에 보이는 게 있을까?
미국에 정보 기관이 하나가 아니잖아요.
#264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13
어장 초기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완전 평가가 달라
대표적으로 메이링이라던가 메이링이라던가 메이링
#265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10:14
그냥 할말 없으면 뇌절하지 말고 영양가도 없지만 함정도 없는 아무말이나 니가 잘하던 호에에엥이나 해라 좀
#266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14
>>258
에드거 후버 : (기립박수)
#2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14
(uao3il.THk)

다시 한 번 밴 요청합니다.

솔직히 이젠 눈이 썩는 느낌이에요.
#268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14
>>263 그냥 좀 꺼지면 안될까
#26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14
어장주 진짜 저거 밴 좀
#27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15
지금 여기서 국장 행동이유랑, 구멍 커버하려고 하려는건데
#271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15

>>263 ......펜스가 어떻게 대통령이 됐는지 복습합시다 실시

#272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10:15
걍 호에엥이나 해주면 안되냐
#27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16
아니 그냥 밴 해 줘
ㅇ.ㅇ/ 하이고야 이런 거 볼떄마다 PTSD가 터질라한다
#2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16
(uao3il.THk)

얘 그냥 밴을 때려.

왜 매일같이 복장터지는 걸 굳이 감당해.
#275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17

결국 밴했다.

#276이름 없음(a1K/Hv2szU)2022-05-03 (화) 10:17
>>275 (짝짝짝)
#277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17

7시 45분에 시작합니다

#278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17
와! 용복절! 어장독립 만세!!!!!!
#27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18
>>275 짝짝짝
#28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18
용복절!
어장 독립 만세!
오등은 자에 어장이 용거북으로부터 독립된 날임을 선포하노라!
#2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18
만에 하나 다른 IP로 들어와도 같은 쌉소리 하는 놈은 또 밴을 때려야 해.

그놈이 그놈이고, 구분해줄 하등의 이유가 없다.
#282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18
사실 그 놈은 티가 너무 나서 따라하기도 힘들어
설마 밴까지 먹었는데 꾸역꾸역 기어들어오겠냐만은
#2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19
기어들어와. 진짜로.
#284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19
뭐 어쨌든 정리하자면

국장은 미국의 '재조립'을 원하기에 한번 '반죽음' 상태로 만들어 놓고 극단화된 양당을 조질 수 있는 정치괴수 오바마와 차기국장 푸쉬를 받는 셜리 아버지를 중심으로 대대적 개편에 들어가 온건적으로 원상복구를 해놓은단 거죠.
#285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19
>>284 오!
#286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20
이상 시외버스에서 배터리 10%로 남겨두고 즉석에서 끄적인 시나리오였습니다(아무말)
#2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0
호오... 이 시점에서 현실성이 굉장한 플랜이다.
#28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0
참치가 자신의 배터리를 불태워서...!
#2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0
이런 ㅋㅋㅋㅋㅋㅋ 빨리 오라고, 45분에 시작이야 ㅋㅋㅋ
#29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20
>>287 물론 그럴려면 엘랑은 살려야 한다는거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291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21
미국을 반죽음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삐긋하면 내전 or 고립주의 뿐이에요
#292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21

>>284 으아아아아 감사합니다

#293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22
여기서 한번 각 국가 입장좀 보자
1. 5공제외 엘랑 잔류파 좌익: 5공은 싫지만 독립은 그렇다, 그렇지만 5공이 안내려올 경우, 쿠데타 내지 독립하겠다
2. 미국: 엘랑을 위성국으로 만든다
3. 독일: 움직이면 안된다
4. 히스파니아: 힘들어 죽겠는데 살려줘요
#294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22
참고로 본인은 집에 도착하려면 대충 1시간 걸린다는 레스
#2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3
>>294 ...기억할께!!(안 죽습니다)
#29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4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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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ハ                 /: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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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ー`:.!:./!      ,!:l :.!:´: : :l: : !
       |: :l: : : /l \_/ ヽ.、: : : :.!: :.|
       |: :l>'  l /::::\ /  ヽ.<l: : l
    _, -  ̄/     l/ 〉-〈 /    ヽ  ̄ ‐ ._
  /     /    /ヽ/:::::::∨\.   ヽ      、

차기 주한대사의 영정

#297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24
근데 여기서 5공이 내려올일은 읎고, 그러면 남은건 미국계획에 편승해서 위성국을 감수하던지, 아니면 독립하던지, 아니면 도박성 있는 파리행진을 하거나 3택, 하나는 자존심이, 하나는 엘랑에는 최대한 있으면 좋겠다, 파리행진은 위험성이 너무 크다
단 여기서 내전준비나, 미국한테 협력요청안한거 보면 뭔짓을 했는진 몰라도 여유가 있던것으로 보인다
근데 여기서 국장이 오토메건을 보여주면서 파리행진을 선택하도록 유도했다
이정도려나?
#29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4
아니 영정이래 ㅋㅋㅋㅋㅋㅋㅋ
#29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4
>>294 기억할게!!!!!
#30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25
>>298 아니 셜리 죽으면 미국은 대재앙이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5
그렇지. 어찌되었든 문제되는 부분들은 어떤 식으로든 히달고(?)의 역량이 어떻게든 해결했다는 거고.
#302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25
>>295 >>299 기억해줘!!!(아무말)
#30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5
그 뭐라하지 그거 그 공식적인 사진같은거
#3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5
엌ㅋㅋㅋㅋ
#305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25
>>302 근데 >>297 이것좀 검토해주고 가줘 ㅋㅋㅋㅋㅋㅋㅋ
#3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5
대사!
#30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6
Attachment
기억할게!!!
#3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6
아니 아니구나. 초상?
#309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26
일단 기억할게!!!!!!!!!!!!!!!
#3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6
양자-매드맥스(?)
#31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7

               /              ,     \
             /       l i      ',     ,ヽ
          //     / l /l ll     l,',ヽ ヽ   ',ヽ
            / l    / ィ_リ ', ノ 、 l 'l_',ハ    ',ヾ 、
        / イ n .nl 7´   `T´  `フ´   `',l   l  ヽ
        ̄ l/ 'ノ ハレ"示` l  ./ ".示`ヽ,l   ハ
            〈 イ ,ス、 `o弋ツ  レ'  弋ツo'ノノ / l
          λ ' へニつ;;;;;;    '   ;;;;;;; "lヽ<
            / ',  ノ、>_.,  iァ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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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 햐 ㅋㅋㅋㅋㅋㅋ 내가 주한대사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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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ヽィ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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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ll'/////////////ハ'//////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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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기 : 어째 내 주변사람들 하나같이 다 출세하고 있는 것 같아

#312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7
(이제 저 참치가 죽으면 형편없었어라고 하는건가)
#313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28
근데 여기서 문제점, 우리 12월에 뭐하냐? 여유 두고 하려면 오토메 라이징이랑 저 아지매의 미소기를 통한 셜리 소개요청은 1월 동시기 일텐데 그러면 11월 말은 몰라도 12월이 빈단 말야 ㅋㅋㅋㅋㅋㅋㅋ
#314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9
크리스마스잖아
단체로 아가미라도 하라고 해
#315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29

*오크어를 하는 아이코(=안네 히달고)


                               O __
                          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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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Vり     ィ灯ト、|::::/::::::∧j\_ノ::::/:::::}
.        /'   /::∧:::::.          ヒシ 丿/:::/    |/ ):::∠._
           /::∧_|:::::::\       `   ∠//;′  ___ └─┐}
.           {:::{   |::::::::::::| ┌- 、  ∠イ::::::{   _[二ヽ >‐ 、 jノ
           \:、/:::::::\|  、__,ノ      |::::::::\{ ─、_〉   \‐/ ̄/
             / ::::::::::::|\ __. </ ̄_⊂ニニ二,._ /   __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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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_:::::::::ノ  :|_/   \j\     \
        /  八::::::::::|:::: ノ 〈`ー‐く      `二ニ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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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_,/     /:::::::ノ\l⌒l     /
         |  /       , '  )/ (⌒(___)⌒)   {
         | ./       ′/    (__人__)
         |∧      /     / / ∧ \   :、
         {/∧  /      / /  /. . .\ \ __〉
.        ̄ `¨´  〉   / /   / . . . . . \  ̄`丶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 . . . ノ⌒ヽ __ノ
         \       //⌒¨¨¨/⌒l<⌒¨´. .\. . |\      ○
.       ○ー\__,/. . { . . . . /. . . l .\. . . . . . . .|. . .\___/./
.   Оー─\. . . . ./. . . 八 . . . { . . . .l. . . .\. . . . . | . . . . . . . ./    〇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Ash nazg durbatulûk, ash nazg gimbatul,
모든 IS를 지배하고, 모든 IS를 발견하는 것은 미소기

ash nazg thrakatulûk, agh burzum-ishi krimpatul.
모든 IS를 불러모아 암흑에 가두는 것은 미소기

(아무말)

#31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29
근데 벨벳 졸업하면 졸업하기 전에 아가미 한 번 해야하지 않겠냐
#317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29

IS 어장인데 IS 전투장면이 별로 많지 않은 어장이 있다면 여러분은 믿으십니까?

(아무말)

#3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29
학급행사라도 끼워넣어야 하나?(중얼)
#31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30
원래 IS는 전투신마저도 너무 저퀄이고 쓸데없이 끼워넣었고 사실 전투씬을 전부 없애도 스토리 전개엔 문제가 없으니 어쩔 수 없네!
#32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0
아마 프랑스 사태 해결은 1월 겨울방학이벤트일거고, 2월 이벤트는 오토메랑의 만남이겠지 뭐 ㅋㅋㅋㅋㅋㅋ
#321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0
>>313
인생 선배로서 아이코 아줌마가 미소기에게 연애 조언(폭언)
#322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30
프랑스는... 머리가 안굴려간다...
#3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30
>>316 그러고보니 여기 다인실이었지 ㅋㅋㅋㅋㅋㅋ 한번 집단으로 아가미(?)
#324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1
>>318
수학여행 안 간 것 같은데 사보이나 니스 가서 아이코
아줌마랑 약샤르 보자구
#325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31

그래.

2022년 학생회 선거 이벤트를 여는거야.

(아무말)

#326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1
그리고 3월 이벤트는 남아프리카 사태, 그러므로 3-4월에 학원이벤트를 하나 하고, 5월에 승리의 날과 키이우조약기구 회의(북극항로 연장), 6월은 페르시아-사우디아라비아 중재협정, 그리고 7-8월은 국장 승계전이네
#32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32
집단으로 다 같이 모여서 한 번 아가미 해야지
거기서 타키온이 만든 약 실험하고! 미소기는 혼자서 메이링 비슈누를 포함한 모두를 떡실신시키는거야!
#32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32
커뮤할 게 점점 많아진다
조기완결? 조오기와안겨어어어얼? 어림도 없다! 암! 아아아아암!!!!!
#329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2
>>327
(아가미 외전 쓸 게 늘어나고 있다)
#33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2
지금 우리 5월 6월 7월 이벤트느 꽉차다 못해 넘치지만, 그 반대로 나머지 12,3,4월 이벤트가 부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33
완결시점도 양-자 당한다. 실로 양자어장
#332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33
크리스마스 분위기(아무말)
폭군 미소기에게 모조리 쓰러진 여인들
#333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4
>>325 학생회 선거 이벤트는 아예 미소기 당첨이잖아욬 ㅋㅋㅋㅋㅋㅋ 그냥 is학원에 재선불가 룰이라도 넣지 않는이상 미소기 당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334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34

(멀리멀리 날아가는 사쿠라대전+레드플러드 어장 연재)

#3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34
엌ㅋㅋㅋㅋㅋㅋㅋ
#33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35
벨벳 : 모두가 통성으로 다음 학생회장의 이름을 외치겠습니다
전교생 : 미소기!!!!!
벨벳 : 그럼 이는 곧 성령께서 개입하셨으니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미소기 : 짰니 너희들
#3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35
>>33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8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5
지금 근데 엘랑 미싱링크 해결해도 북극항로 어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저건 페르시아-사우디랑은 달리 그냥 답이 안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 종착지 선정 실패하는 국가 정상은 무조건 재선 실패야 ㅋㅋㅋㅋㅋㅋㅋ
#339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0:36

5월에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어장을 연재하는 부푼 꿈을 꿨다.....

#340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36
일단... 남은 두뇌랑 배터리를 쥐어짜면... 파리 행진이 성공하려면 적어도 파리에서 사람들이 꽃다발을 던져주며 반겨줘야합니다. 그런거라도 없으면 5공놈들은 그냥 쏴죽일 거에요.
#341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6
러시아가 떨어지는 국가한테 신박한 제안 하는거 아니고서야 종착지 선정 실패= 욕처먹고 재선 실패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342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37
꿈을 꿨다..
어장 연재가... 6월달까지.,.. 이어집니...다...!
#343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7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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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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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ノ⌒\ⅰⅰ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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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 .:: .|_ノ. . . . 乂 ',   /⌒\ノ. i|. \ノ.::/.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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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Y/⌒ー‐、 ',ヽ. ..i|.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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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__   \  ',. ..i|. . ./. . . . . . . . . . .',
   /. . . …‐ミ. . . . . . .}. . /{   (__  __   乂. i|. ./. . . . . . . . . . . . .',
.  /. /. . . . . . \. . _~´  、  ノ. ̄气    }`~、. . . . . . . ̄^''ヽ . .',
  /. . . . . . . ./ ̄ ̄//{    V´. . . . . . . 、  /    }`~、__ -……‐ミ.',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3jeong&logNo=220832804970

<아이코(a.k.a. 안네 히달고) : 송로버섯이 남자에게 좋은데-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난 50대 아줌마라 틀렸지만
미소기 학생? 듬뿍 보냈으니 많이 먹어 ^^

#344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7
>>340 내가볼땐 파리시민들이 5공보고 아무것도 안하는건, 재네들이 괜찮다는게 아니고 그냥 ㅈ같긴 한데 쟤네말고 대안이 없어서 그런거 같음, 좌익? 파리에는 5공인사말고 죄다 자살당했는데요?
#345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38
즉 행진을 할거면 파리에 민심이라던지 지하조직이라던지 아직 대통령직 붙들고 있다면 좌익계 마크롱이라던지 누군가 파리에서 이들을 반겨줘야 합니다
#346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8
5공인사만 뽑은지가 너무 오래되서 좌익의 좌랑 대안세력의 흔적조차 안보이는 상황이 되버린거지, 난 5공인사가 유지되는 이유에는 그거밖엔 없다고 생각함
#347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8
>>338
그리고 게임판에선 이걸로도 WW3/쏘롱 뜨는 루트가 있는거지? 참치 알고 있어
#348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9
>>345
빨간 마카롱이라니 슈르하다
#34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39
타키온의 정력제는 어느정도의 효과를 자랑할까

1-3 : 미소기는 밤의 대마왕이 되었다
4-6 : 미소기는 인큐버스보다 더한 존재가 되었다
7-9 : 그 날 인류는 떠올렸다
0 : 양-자

직하 다이스(아무말)
#350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9
붉은 르펜 하쉴?
#351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39
그러므로 아마 미국하고 쇼부를 본 다음부터 파리에서 본격적으로 행진준비작업 >>344 같은걸 하려고할것
#352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9
.dice 0 9. = 0
#353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39
햣하 크리다
#355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40
왜 거기서 크리가 나와...
#356이름 없음(ACqLIIjwDE)2022-05-03 (화) 10:40
사실 OTL과 가정환경은 같다면 붉은 마카롱보단
붉은 르펜이 더 설득력 있을 듯(아무말)
#358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0:41
근데 진짜 어제 오늘 프랑스 연착륙 방법 생각 안해놨으면 어장 연재 직전에 1세계 피 0남은걸 실제로 볼 뻔했네?
#3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0:41
ㅋㅋㅋ...
#36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42
1-3 : 모두를 만족시키고도 12 바구니가 남았더라
4-6 : 히로인들 모두가 달려들어도 미소기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7-9 : 타키온은 노벨상을 받을 것이다
0 : 양-자
#361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42
제가 생각한건 히틀러의 총리 임명 과정+두체의 로마 진군의 혼종입니다
#362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44
옥시타니아뿐만 아니라 부르고뉴, 부르타뉴랑도 연락해서 지지를 받고 그걸로 전방향 파리 행진을 하며 같이 몰려온 군중들과 함께 추하게 대통령직에 남아 있는 사회당 출신 마크롱이 이들과 내각을 구성하는거죠
#363이름 없음(VozVYx9rtE)2022-05-03 (화) 10:45
.dice 0 9. = 3
#364이름 없음(7D.4oXdjiU)2022-05-03 (화) 10:45
남은건 배터리 고갈+식사로 인해 1시간 뒤에(기억해줘!!!!)
#365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0:46
모두를 만족시키고도 12바구니가 남는 기적을 보여주는건가
#366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1:44
대충 지방을 돌면서 히틀러처럼 같은 성향의 단체들과 연합하고 두체처럼 수도로 진격해 똥줄타고 있는 마크롱이 '아 나도 좌익인데 ㅎㅎ'이러면서 내각 구성하는 허접한 플랜
#367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25
5가 4표 6이 3표
대충 정력제의 승리인듯?
#368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26
어쨌든 연착륙은 시켰네 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은 ㅈ됐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36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26
이제 정력제를 먹으면 미소기는 콘X 5박스와 2통으로 12바구니를 채우는 기적을(아무말)
#370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26
>>367 어차피 크리스 비중 생각하면 나중에 추가로 대화 씬 나올건 자명하니까요.
#371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27
그건 그렇고, 이번 북극항로 연장선 논의는 동유럽 VS 북유럽 구도로 들어가는데.
사실상 러시아도 탈락자에게 뭐 줄게 없어요.
#372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29
>>371 아마 젤렌스키 정치인생에서 최악의 선택일 예정인 북극항로 연장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3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29
젤렌스키 : 북극항로를 조금 연장해볼까

... 그리고 CIVIL WAR는 여기서 시작했다
#3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30
진짜 줄 게 없다. 여기 폴란드 입장상 지금 북극항로를 포기할 만큼 아쉬운 다른 부분이 없어.
#375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30
폴란드 - 체코 : 이미 한국이 물주로 다 대주고 세워줘서 어지간히 눈이 높아짐.

핀란드/스웨덴/발트 3국 : 얘네들도 자국 산업이 없지는 않지만 동유럽 격차 생각하면 볼멘소리 나오는 건 당연.
#3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31
그렇다고 스웨덴? 여긴 백기사 이후 코어를 아예 못 받았을 뿐이지 북유럽에선 가장 중심적인 국가의 저력이 있었고.
#377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31
상트페테르부르크 : 가장 무난함과 동시에 가장 불만족
그단스크 : 동유럽 win, 북유럽 lose
스톡홀름-헬싱키 : 북유럽 win, 동유럽 lose
#37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31
이미 내뱉은거면 무를 수도 없지
키이우 조약기구 정상회담은 리얼 철권으로 바뀐다!
#379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32
>>375 근데 발트3국은 그단스크가 좋지 않나? 아닌가?(아무말)
#380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4:32

펜스: 거 싯팔 아주 행복한 고민이네.....

#38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32
라우라 : 단치히
타키온 : 그단스크
라우라 : ... 단치히
타키온 : 풍유환
라우라 : 그단스크가 맞는 표기법이지
(아무말)
#382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33
솔직히 전쟁도 전쟁이지만, 이권 다툼 관련으로 로비 들어오는 건 미소기도 두 손 두 발 다들어요.

수에즈 - 인도 - 동남아시아 - 베이징 루트권은 그렇다쳐도.

부산/나진 - 블라디보스토크, 오사카/도쿄 - 홋카이도 -> 이 두 개로 이어진 북극항로 스타트를 대체 어디로 종착지로 이끕니까?


농담 아니라 이거 해상길 시즌 2에요. 이 정도로 21세기에서 황금과 꿀이 샘솟듯 떨어지는 항로 어디 있습니까? 천재지변 제외하고 무력으로 안정된 해역이?

#3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33
발트 3국이면 결국 라트비아가 될 텐데, 이건 북유럽과 동유럽 모두를 불만족시킬 안이다( )
#384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34
상트페테르부르크 종점안도 자칫 잘못하면 러시아 독식으로 볼 수도 있으니...
#385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35
>>375 발트 3국은 그단스크가 되던 스톡홀름이 되든 어디라도 상관은 없긴 하죠.

어차피 리가나 탈린이나 북유럽 한자동맹과 교류하던 유서깊은 지역이니까.
#38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35
심지어 북극항로는 거의 다 러시아 영해라 안-전
#387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36
지금 대충 북극항로랑 통하는게 10년후 기준으로 10조달러 넘을예정인 따칭, 그리고 10년후 기준으로 둘다 5조달러 될 한국 일본 여기까지만 해도 총 20조규모인데, 일본은 여기서 새끼쳐서 20조달러인 미국시장까지 끌고올수 있지? 한국은 거기서 동남아 시장 끌고올수 있고
#388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36
아까도 말했지만 지금 러시아/청/한국(동로마는 직접적인 이해관계랑 멀어져 있으므로 제외) 3국에 동유럽이랑 북유럽 로비스트랑 외교관들이 문지방 뻔질나게 들락날락 하고 있을 겁니다.
#389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37
>>387 인도네시아 정상화, 인도차이나 반도 무력분쟁 해소가 걸려있긴 하지만.... 어차피 한-일 주도로 동남아 시장 개척할 건 또 뻔해서 노다지긴 하죠.
#390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37
적당히 고틀란트는 안되려나?(아무말)
#39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37
투자 안 하면 병신(진실)
#392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37
대충 북극항로랑 직결되는 애들만 해도 20조, 관련만 해도 대충 20조는 넘는데?
#3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37
진짜 멸망전이구만( )
#394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4:38

콘스탄티노폴리스 - 수에즈 - 인도양 - 인니 - 베이징: 구 바닷길

부산 - 블라디보스토크 - 홋카이도 - 캄차카 - 아르항겔스크 - 무르만스크 - ?: 신 바닷길

이야, 바닷길이 두개야.

#395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39
>>394 +홋카이도-도쿄-하와이-로스엔젤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39
이제 저거 타고 미소기가 신혼여행가면 되는거지?
#397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39
지금 시점보면 일본 크라이시스 이후에 각 키이우 조약국에서 '북극항로에 관한 현시점 상황과 미래'가 각 정보기관들에게 입수됐을 겁니다.

러시아랑 청국도 중요하지만, 이 북극항로 개척한 당사자인 한국 표가 누구에게 지지되느냐에 따라서 못해도 5부 능선은 넘습니다.


폴란드랑 동유럽도 그렇지만 북유럽에서 이번 무기 판매 관련으로 당연히 딜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398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40
그리고 홋카이도-도쿄-하와이-벤쿠버 ㅋㅋㅋㅋㅋㅋㅋㅋ
#3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40
아. 동유럽은 무기를 공급받았으니 우리는 종착점 좀 받아가게 협조좀 안되겠냐?
#400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1
어차피 한국정부는 K-3 차기전차 구상안이랑 나머지 기타 사업 올리면서 협력국 물색중이거나 인도네시아 관련으로 방산시장 기웃거리면서 손가락 빨고 있을텐데요 뭘.
#401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41
근데 이렇게 되면.... 생각해보니 이번에 걸린게 타키온이지?
#4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42
그렇네.
#403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2
>>399 ㄴㄴ 그것보다는

동유럽, 북유럽 : 마, 우리가 한국제 무기 파는 거 관련으로 판촉도 넣어주고 개량 사업도 밀어줄 테니까 우리좀 지지해주세여!

이러겠죠.
#404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42
젤렌스키 인생중 가장 후회될 순간 1위
#405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3
결과적으로, 이번 신 바닷길 종착점 따내는 국가는 그 종착지에 새로운 아폴론 등대(황금도배) 만들어도 문제 없을걸요?
#406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43
젤렌스키 : 북극항로를 연장해야...
#407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3
유치전에서 패배한 국가 수뇌부?

Oh.......
#408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4:44

>>392 러시아 12조로 총 32조 이상이죠.

투자 안하면 바보를 넘어선 무언가입니다.

#4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44
이야 생각해보니 진짜 한국은 골아프겠지만 즐거운 고민 선에서 끝나는데, 러시아는... 러시아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0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44
이제 타키온에게 벌로 먹일 가슴 작게 만드는 약과 정력약화제 제작 의뢰가...(아무말)
#411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45
시작점도 둘로 나뉘어졌는데 종점도 둘로 나누면 안되려나?
#412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5
까고 말해서 이쯤되면 덴마크, 노르웨이, 헝가리까지 관심있게 지켜볼 사안이에요.
#4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45
맹주가 북유럽 중시냐 동유럽 중시냐 양자택일을 스스로 당함 ㅋㅋㅋ
#414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45
한국 청만 해도 눈 돌아갈텐데 거기다 일본 끼고 미국도 간접연결되는 항로가 있다? 근데 그 항로 종착지가 우리한테 올수 있다?
#415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4:46

러시아: 할배, 좀 도와주세요.

동로마: 나한테 북극항로 묻지마(팝콘)

#4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46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7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6
>>411 그렇게하면 북극항로 효율이 잘 안 나오니까요. 여기도 KTX 노선 이상하게 배분했다가 적자 깡통 차는 게 종종 있는데 종착항구면 가볍게 분배하자는 말 힘들고.
#418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7
젤렌스키가 북극항로 연장안만 안 꺼냈어도.... 일본이 기적적으로 연착륙 성공하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일은(ry
#419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47

             ,.  ¨ ̄ ̄¨¨ ‐-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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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 어쩌지...

#42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48
북극항로랑 직접 연결되는 국가를 알아보자
청: 10년후 10조이상
한국: 10년후 5조이상
일본: 10년후 5조이상
연관국가를 알아보자
미국: 20조달러 세계 1위
인니: 포텐 하나만은 좋아서 성장기대가능
중화민국: 사방이 적이라 그렇지 얘네도 경제 무시못함
#421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48
근데 발트에다가 종점을 두면 북유럽과 동유럽 중 누가 더 이득보는거임?
#4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48
가만 생각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는 북유럽이 불리한 거 아니야?
#423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49
타협안으로 리가(라트비아)나 탈린(에스토니아)에다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424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49
>>421 발트해 북부 쪽이면 북유럽이잖아요. 그 밑이 그단스크 폴란드면 덴마크랑 네덜란드 - 북해 남단으로 나가고.
#425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0
발트 3국 관련으로 독자안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보면 북유럽이랑 동유럽 파워게임에서 밀려요.

언제나 그렇지만 중재안이라는 건 모두가 조금 만족할순 있어도 모두가 불만 가지는 건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갑니다.
#426지도닦이◆ZJr7vLQwqA(2say/9IBT.)2022-05-03 (화) 14:50

이상해.

30어장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희망찬(?) 전개는 생각지도 못했어.

#4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50
지금 북유럽이라 하면 넓게 잡아서 노르웨이, 영국, 덴마크,핀란드지? 아이슬란드는 너무 떨어져 있어서 뺀다 치면.
#42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51
딱 31어장인가 32어장인가 거기서 메이링이 아이신기오로 메이링이 돼
메이링이 특이점이야
#429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1
러시아 입장에서는 북유럽 손을 들면, 북해 관련으로 영국 - 노르웨이 조련이 가능해지고.
동유럽 손을 들면 덴마크를 개처럼 부릴 수 있습니다.
#43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1
근데 이건 영국도 은근히 북유럽 지원할수 있나? 북유럽 로비에 영국자본 들어오는거지
#431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1
>>427 덴마크 지형 보면 거의 발트해 입구 컷이잖아요. 북해도 있지만 대부분 발트해 넘어가는 최종 관문 쪽이 덴마크니까.
#432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2
>>430 하지 않는 선택지가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3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2
젤렌스키: 내가 왜 연장을 하자고 했을까
#4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52
그럼 덴마크는 동유럽과 연계되는 상황이라 쳐야겠고... 핀란드는 종착점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상태인가?
#435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53
진짜 31어장에 딱 메이링이 미소기 히로인의 벽을 뚫고 들어온다
이 어장 특이점은 메이링이었어 진짜로
#436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3
물론 이걸로 2세계가 흔들린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ㅋㅋㅋㅋ 패배한 나라에는 러시아가 아마 20~30년정도 끌려갈 미래 확정 ㅋㅋㅋㅋㅋㅋㅋㅋ
#437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3
>>434 스톡홀름에서 오슬로 - 북해방면 철도 이용할 수 있는 게 북유럽이 내세울 수 있는 강점입니다.
#4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54
만약 핀란드가 종착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면, 스웨덴이랑 의견이 갈린다.
#439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4
핀란드는 헬싱키 -> 투르쿠 쪽에서 하역하고 넘어가도 별 문제 없어요.
#440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4
러시아: 누굴 밀어주고, 누구한테 외교적으로 끌려가야 할까 ㅅㅂ
#441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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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ノ>。.       /_ ̄\ ー\_/ ̄`ヽ__/ └┬一=彡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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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젤렌스키에게 필요한 것(바이츠 더 더스트)

#442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5
아니면 막말로 핀란드 로바니에미와 스웨덴 키루나 연장 철도안 건설하던가요.
#4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55
음. 그렇다면 일단 북유럽권은 스웨덴을 중심으로 이 안건에서 한목소리를 내겠군.
#444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5
폴란드 중심이면 그단스크 -> 덴마크 쾨벤하운으로 나가는 발트해 입구 개방이고.
#445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6
지금 여기서 일본만 없었으면 이렇게 목숨걸진 않았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56
그러니까 북유럽 집사장이 스웨덴이고, 동유럽 집사장이 폴란드인데, 흑해랑 동지중해 집사장이자 2인자 로마는 아예 상관이 없는 이야기라서 팝콘까는 거 말고 달리 할 말이 없고, ㅋㅋㅋ
#447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56
스톡홀름이나 헬싱키는 유럽 중심으로 철도타고 가려면 빙 돌아가야 하지만 그단스크는 그런거 없이 퍼뜨릴수 있으니 북유럽이 더 불리하지 않나?
#448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57
과연 이 누가 이기든 젤렌스키 모발과 위장엔 미래가 없을 것 같은 싸움은 어떻게 될까
#449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7
북극항로 연장안은 젤렌스키가 부작용 알고는 있었을텐데 아무래도 유라시아만 연결하니까 목숨까진 안걸겠지 했겠지 근데 거기서 일본이 추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50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7
>>445 솔직히 청-한국 포지션으로도 고개가 돌아가는데, 태평양 중계지인 일본까지 기어들어오면 이거 투자 안 하고 배깁니까. 거의 우량주 상품인데.
#451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8
>>447 경제적인 문제도 있지만, 북유럽 파이 배분이라는 정치적 결과물도 있으니 불리 유무 떠나서 몰?루 소리 나오죠.
#452이름 없음(bs2XLWMMF6)2022-05-03 (화) 14:58
??? : 청나라 + 한국? 우와 좋네
??? : 거기에 일본? 미국이랑 중계지?
??? : 닥치고 내 투자 받아가
#453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8
그냥 젤렌스키 입장에 따라서 경제적/정치적 배분이 달라지는 메인 이벤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454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8
그리고 이게 아마도 5월9일 승리의 날 열병식 이후 열릴 키이우 조약회의 이벤트라는거지?
#455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9
사실 여기서 궁금한 건 폴란드가 체코/슬로바키아의 '공업지대'만 보고 자기들 진영에 꽂아줬는지 그게 애매한데요.
#4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zLbpDajIA)2022-05-03 (화) 14:59
아마... 도 ㅋㅋㅋ
#457이름 없음(Ara90TgLJU)2022-05-03 (화) 14:59
내생각엔 경제적 효과를 보러면 동유럽 손을 들어줘아 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럼 북유럽에 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458이름 없음(pXv.tIC.BI)2022-05-03 (화) 14:59
>>454 명분상 '승리의 날' 열병식에 각국 정상들 다 끌어올 수 있으니까 아마 그렇겠죠?
#459이름 없음(PCGQ6i4kRY)2022-05-03 (화) 14:59
>>457 없어서 이러는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0
키이우 조약기구 회의 메인 이벤트
신나는 북극항로 연장계획
누가 이기든 젤렌스키의 모발에 미래는 없다
#461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0
>>457 반대급부로 줄 게 있었으면 젤렌스키가 머리 뜯고 있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0
지금 패배한나라한테 줄수 있는거? 20년에서 30년간 러시아가 외교적으로 끌려다니는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00
한잔해. 누군 1세계의 존망을 걱정해야 하는 것에 비하면 엄청나게 가벼워(?)
#464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00
>>459 아오 북해 횡단열차라도 만들어야 하나?(아무말)
#46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1
>>464 진짜 이렇게 된거 타바네 한번 갈아야 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1
정 아니면 러시아가 울며 겨자먹기로 북유럽 -> 북해로 나가는 해양 출구 하나 더 열어주던가요.

이거야 거의 상테페르부르크랑 발트 3국 경유지에서 좀 더 연장하는 거라 동유럽 불만은 쌓이겠지만!
#4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01
설마 지는 쪽은 코어 양 늘려주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8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02
어라 위에 영문숫자 10개가 바뀌었다(아무말)
#46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2
아니면 콜라반도 운하 뚫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2
오 좋다
타바네 굴리자
#47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3
참치들의 인증코드가 양자화되었다가 다시 관측되었어
#472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3
그러고보니 지금 북유럽 코어 없잖아요.
#473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03
>>469 (짝) 벨로모르스크-상트페테르부르크 운하 파버려?
#47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3
지금 답이 벨로모르스크에서 샹트까지 운하 뚫는거 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3
그런데 이거 오리지널 IS 코어 줘도 북유럽은 만족 못하겠다고 할 삘인데;
#4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04
그야 코어는 전략자산에서 끝나지만 이건 두번 다시 없을 황금항로니까 ㅋㅋ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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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 일해라 핫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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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l〉|         \

타바네 : 노동자의 권리는 어디 간 거야?

#47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4
지금 근본적 문제가 북해에서 발트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문제생기는거 같은데, 그냥 운하 뚫어야함 이수준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4
뚫자
운하 가즈아아ㅏ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공사는 IS로 하자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
#480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5
진짜 육상에서 운하 뚫을거면 러시아는 진정 목숨 걸어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1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5
>>480 어차피 북극항로도 기술 없었으면 못뚫었을거고 is연관기술로 운하파자고 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05
그러니까, 진짜 무르만스크로 운하 뚫어서 거기로 연장해야 공평해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06
이게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6
Attachment
이렇게 뚫으면 된다고 생각해
#48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6
해결책이 나오긴 했는뎈ㅋㅋㅋㅋㅋ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해결책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6
>>482 무르만스크 - 콜라 쪽으로 운하 뚫긴 해야 북유럽 중점이니까요.
#48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6
양자어장에는 양자해결책이 필요한 법이야!!!!!
#488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07
이야 건설업계 행복사하겠네(아무말)
#4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07
그런데 ㅋㅋㅋ 진짜로 ㅋㅋㅋ 젤렌스키가 머리 쥐어뜯지 않을 방법이 이것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7
그냥 이거 해결책 미소기가 제시하는거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1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7
과연 러시아는 국운을 걸고 북유럽 무르만스크 - 콜라 반도 운하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인가.......

하기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7
#49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7
키이우 조약회의에서 국k-1하고 그럴때 미소기가 운하뚫자고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북극항로는 예전엔 불가능이었어 어차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7
Attachment
이렇게 뚫는건 어때?
#495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7
곰곰히 생각해보니 운하 뚫을 필요는 없겠네요.
#49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8
어차피 무르만스크 쪽이 현재 종착점이면, 북유럽 철도 연장안으로 종착지에서 바로 꿀 따는게 스웨덴에게는 더 행복한 일일테니.
#4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08
아니면 그거다! 이거 스타샤가 몬스터 몇 캔 따마셨다 치고 제안했다가, 그것 때문에 졸지에 젤렌스키나 캬루의 제자가 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49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08
오 좋다
아냐도 천명 하나쯤 들고 가야지 미소기한테!
#49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9
운하는 장기프로젝트로 하는거 어떨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9
어차피 로바니에미쪽으로 현재 북유럽 노선 깔려 있으니까 이걸 무르만스크 쪽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출구는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바로 빠지는거고.
#501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09
일단 철도로 하고, 그 다음에 운하를 파서 물동량을 늘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2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09
운하는.... 솔직히 러시아 정계에서 진짜 목숨걸고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북유럽 애들이 기쓰고 설명해야 하는거라....
#503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10
운하 건설 프로젝트면 진짜 키이우 2세계에서 북유럽 전체가 달려들어야 할 대공사가 될거에요 - (고블린 풍)
#5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0
아니. 철도를 쓰는 안은 젤렌스키 선에서 내놓을 수 있어. 그런데, 초장기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 운하까지 가면 그걸 지속관리할 존재가 필요한데, 이러면 후계자든 정책 지속자든 육성해야 할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50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10
일단 지금 북극항로 상태랑, 러시아의 고질병인 해군분산 문제 줄일려면 운하 뚫긴 해야함 ㅋㅋㅋ, 근데 그거 급하게 할순 없으니까 일단은 무르만스크로 서로 합의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50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11
>>504 로마노프 가문에게 뭐가 있나 살펴보고 나서 아냐가 정치인 아이돌로 대성할 가능성이 있는지 보면 되지 않을까요.
#50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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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 ㅋㅋㅋㅋㅋ 뭘 그리 고민해요 그냥 운하 뚫어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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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루 : 오 그거다

#508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11
벨로모르스크-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강과 호수를 이어보니 서로 연결되어있음(이왜진)
#50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11
>>503 지금 생각 해야할게 있는데, 지금 어차피, 엔딩시점에선 남성도 is 사용할수 있다? 그럼뭐다? 산업용 is가 나온다(아무말)
#51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1
이건 하늘의 뜻 아니냐?
#51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1
양자께서 너희들이 북극항로로 고민이 많은것 같은데 다시 러시아 지도를 잘 살펴보거라 하시는 느낌?
#5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2
게다가 하나더. 원래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로마노프조 러시아제국 이전부터 수도였다 ㅋㅋㅋㅋㅋ
#513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2
와 근데 진짜 저 두 도시 가운데 호수 세 개 있고 강물도 이어진 곳 있어
#5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2
진짜 운하 안 나온 거 하나로 갑자기 자기 텃밭 생기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515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12
>>509 엔딩 시점에서 바로 나올지, 아니면 더 걸릴지는 어장주도 아직 안 풀었으니 모르죠.

어차피 그거 들어갈거면 여성 노동자 써야 하거나 중장비 일색일텐데.....
#516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13
그냥 타바네 갈아대서 운하용 is 만들어내라고 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 어차피 엔딩시점에선 남성도 사용 가능하다며 ㅋㅋㅋㅋㅋㅋㅋ
#517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13
그냥 저 공사 진짜로 잡고 예산 짜면 북유럽 뿐만 아니라 러시아 동부지역 인력 다 끌어와도 모자랄걸요.
#51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4
뭐 어차피 중장기 프로젝트가 될 건데 ㅋㅋㅋ
#5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4
양-자가 참치를 자유롭게 하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14
어차피 최소 10년 이상은 걸릴 프로젝트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까진 미봉책으로 무르만스크 쓰자고 하면 일단은 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4
양자 양자 할렐루야!!!!
#522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15
일단 북유럽은 운하 공사 프로젝트 관련으로 러시아 설득할거고.

동유럽은 그거 비용 장난하냐며 그단스크 밀거고.

이렇게 해결책 놔도 싸우는 건 못 피하겠네.
#523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5
너희들의! 하루에 걸친 논의는! 전부 무다무다!!!
#52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15
어차피 중요한건 저 그단스크-스톡홀름 갈등 어떻게든 무마시키는거였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미봉책으로 만들고, 그 다음에 10~20년 프로젝트로 운하작업을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아무말)
#52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5
아무튼 >>469 운하 이야기 제일 먼저 꺼낸 참치에게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의 이름으로 양자-사도의 칭호를 하사하겠다
#5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6
그러나! 맹주가 작심하는 순간 논의는 무의미하게 된다!!
#527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16
어차피 독일도 10~20년, 미국도 그만큼 시간동안 존버해야 하니까 타이밍으론 적절하네요.
#52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6
벌써 양자사도가 셋이나 모인건가(아무말)
#5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6
10년이 걸려도 20년이 걸려도 해내겠다고 했다면!! 해야 하는 것이다!!(?)
#53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6
IS로 공사하면 그만이야!!!
#5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7
진짜 키이우 주요국과 북해 관련 준주요국이 모두 달려드는 대사업이 될 거야 ㅋㅋㅋㅋㅋㅋ
#53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17
아무리 늦어도 1년안엔 남성도 사용 가능할거고, 그리고 지금 군용 짭밥이 얼만데 2년정도 후에는 민간용 is도 나올거고 ㅋㅋㅋㅋㅋㅋㅋ
#5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8
그리고 겜하다 밤새서 몽롱한 채로 생각없이 운하 안 꺼낸 스타샤는 갑자기 캬루에게 정계수업을 받는거지!! 젤렌스키는 바쁘거든 ㅋㅋㅋ
#53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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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결에 그냥 뭐 고민해요 ㅋㅋㅋㅋㅋ 그냥 운하 뚫어버려 ㅋㅋㅋㅋ IS 타고 뚫으면 그만이겠넼ㅋㅋㅋㅋ 라고 한 아냐는 러시아의 천명을 쥐게 되는데...(아무말)

#5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9
어쩌다 보니 양자어록에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하게 되었을까 ㅋㅋㅋㅋ
#53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19
언젠가 잡담판 다 긁어서 양자-어록을 모두 긁어보자
경전 하나 나올거야
#5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19
생각해보면 애초에 북해항로를 뚫어버릴 정도의 기술가속이 있었는데 10-20년 동안은 그 혜택을 입거나 점진적으로 또 발전할테고 ㅋㅋㅋㅋ
#53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0
어차피 북극항로도 is관련 기술 읎는 인간의 기술 따위로는 불가능한 거였어 ㅋㅋㅋㅋ 봐 21세기에 북극항로가 나오나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거 아예 10년 단위 대공사 각오하고 운하 뚫자곸ㅋㅋㅋㅋ(아무말)
#539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20
Attachment
대충 강과 호수를 이어본 그림
#5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0
하다하다 무르만스크 운하안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542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0
뭐 947은 나지만(...)
#543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1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건 우리 모두가 양자의 사도라는 것(실성함)
#5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1
그리고 스타샤는 마침내!! 제정도 아닌 자유 러시아의 차르의 좌에 오르고 만 것이다!!
#54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1

                        -=ニ ¨¨¨¨ ニ=-
                 |\ ./  -=ニ二二二ニ=-  `ヽ
                 |  Y /;:´         `ヽ`ヽ \
                 |  //              \\ 、
                 人// /    .          ,. \ v v
               /、// ./    .:       ∨   ,.  〉∨
              /  } ./      {          ∨  ,.  ∨∨}
             /__ノ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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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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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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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人 {   | >   < . |v    | | ∨ ./∧
                人 .:   `ヽ__人 | |¨「.|¨| |_Li∧   .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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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 ´     〉_ヽ〈  }:} ̄ ̄ニ=-   ∧  .|    ヽ ./∧
             ,'      /-、\ 、 }:}       `ヽ.∧  ト、     } ./∧
             {      {::{  //´〉v.人‐=二=- \  \、ノ .〉   }   ./∧
             {      > ニニニ /         、  \ノ     }   ../∧
             {     / ,'   /     \     \  \ ̄ \}    ./∧

아냐 : 뭐야 시발 어떻게 된 거야

#5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2
이 어장에서 몇 번을 말하는 말하는 건지도 까먹었다 ㅋㅋㅋ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ㅋ
#54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2
양자를 찬미하라
모든 것은 양자에 있고!
양자가 아닌 것이 없고!
양자에 반대되는 것도 없다!
#5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2
양자는 위대하며 그 참치는 마지막 사도이니라!
#54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3
그리고 저러면 러시아의 고질병인 해군분산 해결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3
가끔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일본을 어떻게 죽일까 → 왜 죽여 오토메 총리로 앉혀
북극항로 어쩌냐? → 운하 파면 그만이야 ㅋㅋㅋㅋㅋㅋㅋ
#5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3
양자가 오리라!

이제 나아가 모두에게 양자를 알려라!!
#552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3
양자! 양자!! 양자!!!
#553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23
Q 동맹국들이 서로 자기네 항구를 종점으로 써달라고 하는데 어떻하죠?
A 운하를 파면 됩니다
Q ?????
#55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3
어차피 흑해는 로마한테 외주줬겠고, 그냥 발트해군 동쪽에 두고 부족하다 싶으면 운하뚫고 가고, 그리고 서부로 보낼때는 샹트-운하-극동으로 보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4
진실은 없었다, 모든 것은 양자된다...!

양자의 아버지가 우리를 보살피시기를!!
#55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4
처음 봤을 땐 IS 어장이 시작하길래 보고 잡담판 판정때문에 슥 보고 IS 설정가지고 이래저래 다투다가 그냥 양자역학이다 하고 퉁쳐버려 뭘 그리 고민해 하는 식으로 말한 거 뿐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지?
#557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24
>>549 오(오)
#5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4
그대들에게 양자가 함께하기를, 양자가 그대들을 섬기기를...!
#55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4
이거 러시아 해군 행복사 엔딩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56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4
아니다
아예 더 뇌절해서
발트해-흑해 운하 어때
#561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25
(대충 발트함대가 극동에 어슬렁 거린다는 레스)

미국 : 그/아/아/악
#56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5
>>560 그건 기술가속 20년 후에 가능할걸 ㅋㅋㅋㅋㅋㅋㅋ
#5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5
양-자는 참치들을 자유롭게 하리라!!!
#56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6
Attachment
이런 식으로 강과 강을 이어서 3천키로를 가는 운하인거지
#565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26
>>560 차라리 카스피해-흑해 운하를 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6
그리고 이 안의 초안을 게임하다 밤새서 몬스터만 빤 채로 스타샤가 내뱉으면 딱이다!!

그렇게 영문도 모른 채 자유 러시아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텃밭인 차르가 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56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7
그리고 >>507로 이어집니다 ㅋㅋㅋ
#56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7
나를 양자의 마지막 사도라 불러도 좋다
#569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27
그냥 운하로 콜라반도 - 상테페르크부르크 하나만으로 충분하니까 너무 나가지는 말아주십쇼.....
#57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7
어차피 무르만스크도 결국 미봉책이겠고, 최종해결책은 운하말고 없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8
저런 말도 안 되는 계획을 가져가면 와 완전 미친 생각이네 ㅋㅋㅋ 당장 하자 할 사람은 한 명쯤 있을 거 같아 ㅋㅋㅋ
#5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8
표트르 대제가 꿈꾸었던 러시아 대양해군의 꿈이 이렇게!!
#573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28
어차피 IS 관련 기술화나 설정 없는 거 생각하면 뭐가 불가능이겠습니까만은 너무 늘어놓으면 다른 쪽 설정도 다 영향가요.
#57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8
>>569 그냥 지금 참치들 광분중이라 뇌절인거 알고도 하는 뇌절중인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8
양자-광분상태
#5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29
>>573 그렇긴 해. 그래서 초장기사업으로 쳐도 무르만스크 운하 정도가 한계고.
#57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9
아무리 미친 계획이라도 기술가속에 is 민간용 포함하면 10년안엔 뚫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57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29
물론 흑해-발트해 운하는 알고도 하는 뇌절이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57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29
Attachment
근데 카스피해-흑해 운하도 나름 쓸만하지 않아?
내해에서 배 만들어서 흑해로 바다로 보내고?
#580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30
(대충 러시아 해군 절정사하는 레스)
#58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0
설마 어느 미친 놈이 흑해 - 발트해 운하를 진심으로 이야기하겠냐 ㅋㅋㅋ
#5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30
여튼 이렇게 해서 스타샤가 대통령 되잖아?

그럼 자기 부모랑 할아버지들도 못 이룬, 그리고 자기도 이룰 생각이 없었던 꿈을 환경에 맞게나마 이루게 되는 거임 ㅋㅋㅋ
#58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31
지금 기술력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능한게 무르만스크-샹트운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31
그렇지 ㅋㅋㅋ
#5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32
왜 북해항로 연장문제에서 갑자기 스타샤가 자유러시아의 차르까지 되는 루트가 뙇하고 튀어나오는거냐 ㅋㅋㅋ
#58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2
그렇지 ㅋㅋㅋ
#58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32
근데 만약 운하 저거 된다는 가정하에 러시아도 대양해군 가능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2
이게 양자다
#58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3
대충 영국 나자빠지는 짤
#590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33
이게 참치들 집단지성인지 양자관측효과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두.렵.다(아무말)
#59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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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ニニ /         、  \ノ     }   ../∧
             {     / ,'   /     \     \  \ ̄ \}    ./∧

[아나스타샤]

쁘리볫, 아나스타샤입니다
그냥 잠결에 운하 파버려라고 말했는데 어느새 자유 러시아의 짜리나가 되게 생겼습니다
뭔데 이거

#5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34
>>587 대양까진 잘 모르겠는데, 고질적 약점인 해군 4분할에서 3.5 분할로 주는 거임. 이거 굉장히 큼.
#59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34
>>592 지금 흑해는 사실상 손 놨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4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34
>>583 지금 러시아나 키이우 조약에서 할 수 있는 최대치가 무르만스크 항구 ->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이의 운하 건설이에요.

어차피 이거 현실 역사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 관련으로 이야기가 좀 있었던 거고.
#59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4
양자집단지성의 양자관측효과

아냐가 잠결에 ㅋㅋ 그냥 운하 파버려 → 캬루든 누구든 듣고 오 한다 → 젤렌스키에게 올라간다 → 진짜 파네 → 킹 크림슨 → 아냐가 짜리나가 된다
#5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35
엌ㅋㅋㅋㅋㅋㅋ
#597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35
저러면 지중해는 이미 동로마가 맡고 있고, 흑해는 동로마 해군이랑 보조.

북해, 발트해 관련으로 러시아 해군의 고질적인 문제가 좀 덜어지는 건 맞습니다.
#59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36
지금 러시아가 지켜야하는게, 극동 발트 흑해 북극해인데, 흑해는 사실상 호위함 한두개나 냄기고 로마한테 외주줬을거고 주력은 극동, 북극항로 서쪽, 그리고 발트였을텐데, 여기서 운하 뚫리면 어느정도 해소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9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36
극동함대-북해함대-발트함대가 열결되니 흑해함대랑 카스피해 분함대까지 하면 2.5개로 줄어드른거네?
#600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36
그리고 로마노프 가문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점이었다고는 하나, 아마 차후에 아냐 가문에 뭐가 남아 있는지는 굴려봐야 할거에요.

사실 지금 아나스탸샤야 국가의 아이돌 정도로 대우받고 있겠지만.... 정계 나갈거면 뭐가 강점인지 약점인지 봐야 하니까.
#60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6
흑해랑 카스피해 이어버리는거 가능할까?
그러면 카스피해에 조선창 지어놓고 거기서 배 만들어서 흑해로 보낼 수 있잖아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36
그러게ㅋㅋㅋ

물론 거리상의 문제로 실제로는 분할상태지만 러시아 처지에 이게 어디야 ㅋㅋㅋ
#60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37
러시아 해군 행복사 쌉가능?(아무말)
#604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37
>>601 아뇨. 거긴 러시아가 안 할겁니다. 카스피해 땅에 자기 내륙국 이외에 출입구 만들면 분함대 존재 이유도 떨어지고.
더불어서 내륙선에서 개입 끝내는 쪽이 비용 효율이 더 편해요.
#60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7

        \ Ураааа!!/
               ____
            ,.ィ‐====‐- 、ニニミ、
           /二二二二二\ニニヽ_
           Vニ>"´ ̄ ̄``ヾヽ、Ⅷ}ニム
          (__/ / ハ  |\ ', `<ニソ
         ー=イ|i{/TT',  |TTヽ}   `「
                |从.   \|   / /)  /
                j八   「ヽ   / /   l{
            ーイ  }rくニrくj-く{ { |l 八_)ヽ
            (_/   j「l∵l |乂`Y \ノV)ー=彡
          `ー=彡| r┐ |ハ_「{ヽ___/{
                 | 乂 |Y:';:ヘー=彡'
                 |_「|「l_!:|:::';:〉
                   jj |:「¨|:「
                 |:| |:|

운하 계획을 들은 러시아 해군의 모습

#60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8
흑해와 카스피해는 무리인가
#607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38
애초에 카스피 해 안에 뭐가 가득가득 들어있는지 생각해보면 거기 저금통이에요. 굳이 구멍 만들 이유가 없죠.
#60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38
뇌절을 할 때는 뇌-절을 하지 않는 브레이크가 있어야(끄덖)
#60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39
결국 실리적으로도, 기술력으로도 가능한 최대는 샹트랑 무르만스크 연결하는 운하정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39
여튼 진짜로 젤렌스키는 북해항로 연장안 꺼냈다가 골머리가 터질 터인데, 갑자기 운하 건 나오면 찬밥 더운밥 못 가린다 ㅋㅋㅋ
#611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39
어차피 1세계 요양기간 포함하면 10년 20년 상수겠고, 둘다 그냥 지 할일 하면서 쉬면 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61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0
젤렌스키가 국력 갈면서 운하 만들면 개이득이 생기는데, 미국은 국력갈아봐야 본전치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3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40
>>611 완전 슬라브족의 하느님이 주신 기적의 타이밍이잖아???
#6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40
이야 진짜 갑자기 어떻게 이게 스타샤 떡상건수로 연결되냐 ㅋㅋㅋ
#61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0
Attachment
상트랑 무르만스크 연결하는 운하 경로는 대충 이런 느낌이려나?
#61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0
그리고 카스피 해도 페르시아, 흑해 방면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논의는 없진 않았습니다.
문제는 흑해 쪽은 소련시기에 동맥 중 하나를 굳이 비용 까면서 연결해야 하느냐를 놓고 대립했고, 이미 흑해 쪽엔 볼가 - 돈 운하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거 개편하는 게 더 급해요.

페르시아는 당연히 러시아가 조까 할 소리고.
#61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0
젤렌스키 : 어쩌지
캬루 :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다만 아나-스타샤가 그냥 운하를 파버리라더군
#6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41
어 그건 좀 너무 길지 않음?
#619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1
>>615 아마 최장안은 그렇고, 굳이 현실적이면 북유럽 일대 관통은 철도로 때우고 상트페테르부르크 하단의 쪽을 운하로 밀어버리겠죠. 그게 더 편하니까.
#62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1
결론부터 말하면 모두들 10년단위 장기프로젝트로의 운하는 그다지 반대는 안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621이름 없음(z6STT731YQ)2022-05-03 (화) 15:41
북해 운하?? 에이 설마 농담이지????
#622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42
Attachment
>>615 내가 생각하는 운하안은 강과 호수를 사용한 운하안인데 어떻게 생각함?
#62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2
>>621 어차피 기술가속 없었으면 북극항로라는 물건 자체도 불가능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2
Attachment
벨로모르스키인가 거기서 출발하는 운하는 이런 느낌일 거야
#62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3
북극항로=기술가속+is기술로 만든거
운하= 그냥 기술가속된걸로 10년단위 대공사하자고 ㅋㅋㅋ 어차피 1세계도 장기요양각 잡혔겠다
#6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43
그렇지. 이 안이 성사된다는 가정 하에는 동유럽 쪽도 연장안에서 멱살잡이를 그렇게까지 심하게 할 건수가 없다.
#62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3
>>615가 무르만스크 - 상트페테르부르크 운하고
>>624 이게 벨로모르스크 - 상트페테르부르크 운하네
#628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3
>>624 아마 러시아 해군쪽은 그렇게 하길 원할겁니다.
#629이름 없음(z6STT731YQ)2022-05-03 (화) 15:43
기술력이 문제가 아니라;; 저런거 잘못 파면 환경파괴여;;;
#630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43
>>624 바로 이거야(무릎 탁)
#63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4
그건 이제 전문가들이 잘 알아서 하는걸로
#63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4
>>629 환경파괴야 뭐 어쩔수 있나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외교냐 환경이냐 하면 후자일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633이름 없음(z6STT731YQ)2022-05-03 (화) 15:44
아니 진짜로;;; 저건 ㄹㅇ로 문제가 되는겨;;;
#63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4
환경문제야 편의주의로 가죠(아무말)
#63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4
갑자기 양자참치 코퍼레이션의 직원-참치들이 운하 계획을 통해 아냐를 러시아의 천명러로 만들어서 미소기에게 주려고 한다
미소기 히로인 되려면 천명 한개쯤은 들고 와야(ry
#63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4
어차피 운하 개발에서 친환경이라는 수식어 어따 붙일 수가 없잖아요. 그냥 써야지.
#637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45
환경문제 신경쓰면 북극항로 자체가 환경파괴범이기에 상관쓰지 말아야함
#638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5
북유럽/동유럽 전체가 이 운하 사업 배정받아서 들어가면 거의 빅 - 사업인데 이 정도 참가권은 줘야 무마시키지.

안 그러면 종착지로 이권 다툼하다가 한 쪽 잃어버릴 바에야.
#63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5
>>637 북극곰 193471230918341279마리의 한!
#64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5
어쨌든 처음 운하를 파자고 했던 참치는 앞으로 나오라

양자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이끄시니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의 이름으로 그대에게 양자-사도의 칭호를 부여하는 바이다
(실성함)
#6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45
어차피 수에즈나 파나마도 환경 신경쓰면서 안 팠음. 그래서 파나마서는 모기 때문에 고생 깨나 했지만.
#64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5
그냥 환경문제는 타바네 갈아서 최소화 시킬 방법 만들어야지 뭐, 답 있나
#643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6
>>624 안이면 핀란드는 슬며시 스웨덴 버리고 은근슬쩍 운하 찬성론으로 돌아서겠지만......
#644이름 없음(kNt1IyZe4s)2022-05-03 (화) 15:46
>>639 그건 193471230918341279 달러로 변했으니 걱정말라구!!!(아무말)
#645이름 없음(z6STT731YQ)2022-05-03 (화) 15:46
저 거대한 호수를 바다랑 연결시킨다고?;;;
#646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7
>>645 저거 환경파괴 나는건 생각해봤는데 어쩔수 있나, 아니면 파생기술로 섞이는거 차단하는 장치를 개발하던가
#647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7
>>645 운하마다 갑문 다 있고, 해수 배출은 모두 바다쪽에서 하고 들어옵니다.
#648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7
우리가 일반적으로 운하를 다 뚫는다고 생각하면 그건 좀....
#64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7
지금 운하 생각하면서 환경파괴 꽤나 심하게 나올거 같기는 하던데, 문제는 지금 외교문제 가불기 걸려서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8
환경을 걱정하는 참치구나
#651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8
그냥 is관련기술로 최대한 줄이는걸 믿어보자고 환경파괴는(아무말)
#652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8
큰일이야
양자가 분명 과학의 영역인데 종교의 영역에 도달하려하고 있어
이것이 비현실어장의 복선인가
#6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48
운하는 다 갑문이 있지. 그것은 수나라 때부터 시작된 (아무말)
#654이름 없음(z6STT731YQ)2022-05-03 (화) 15:48
당연하지만서도 저기 주민들이 전부 보상금 받았으니가 해피하다고 웃고 끝난다고는 생각 하는건 아니지;;;
#65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49
뭐 대단한 기술이 있어서 환-경이 보호된다고 하자
#65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9
어차피 수에즈 운하야 그냥 일직선 통행이라서 갑문은 없었고, 통행 따지고 보면 갑문을 할건지, 그냥 수에즈처럼 할건지 그건 러시아 마음이에요.
#65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49
>>654 지금 러시아에서 그거 제대로 처리 안하면 좆되는데...........
#658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49
>>654 ?
경제적/정치적 문제가 환경 문제보다 더 밑의 순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죠?
#65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0
그럼 이제 운하건설계획을 정리해보면 되는건가

일단 제안자는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다(박진감)
캬루가 그렇게 이름을 적어넣었다
#66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0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반대이유를 대봐야 지금 저 외교적이득, 군사적이득, 경제적이득을 커버 못침
#66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0
저 목소리는 개발에 반대하는 환경단체의 목소리로 삼자고
#662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0
그거야 러시아/키이우 조약국간의 토의 주제 아니면 행정적 문제고.

여기 어장이 무슨 현실 러시아처럼 다 쏘비에트 식으로 흘러간답니까?
#663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1
아무도 그 관련으로 심각성 안 꺼냈는데 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있어요?
#66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1
문제가 있다고 해도 저거 안하면 그냥 외교적 가불기 걸려버린거라, 최대한 환경보호하고, 저기 거주민들 권리 보호하겠다고 천명하고 공사해야지
#6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51
물론 된다는 전제 하의 이야긴데, 탓바가 저지르기 이전부터 기술가속이 되어있던 세계선이라 여기에 IS까지 투입 될 엔딩 시점(그러니까 남녀 모두가 쓰게 됨)에선 기술적으론 거리낄 것도 없지.
#666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1
지금 저 운하에 걸린게 정치+경제+군사+외교라
#667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2
저렇게 되면 상트 쪽으로 연장 공사 하겠다는 대신에 안보적 효과, 물동량 증가로 북유럽(스웨덴, 덴마크)랑 동유럽 항구 숨통 트여주겠다는 거랑 비슷합니다.
#668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2
그냥 상트 연장안 내는 것보단 안전하긴 하네요.
어차피 개발 기금이나 투자 목적으로 키이우에서 지분 싸움 좀 있겠지만, 원안보단 낫죠.
#66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3
지금 환경 부작용과 세부 부작용 생각하기엔 커다란 문제만 없으면 저걸 안할수가 없다, 못하는것도 아니고 할수 있으니까
#67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3
그럼 이제 정말 운하 계획을 정리해야하나

0. 일단 제안자 이름은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바
#6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53
키이우 조약(및 협력국) 전체가 달려드는 대사업이 되겠다. ㅋㅋㅋ 특히 러시아랑 북동유럽과 발트.
#672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4
>>615 무르만스크 - 상트페테르부르크 운하안
>>624/>>622 이게 벨로모르스크 - 상트페테르부르크운하안
#673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4
그냥 플롯으로 따지면.

아나스탸사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운하 관련으로 블라디미르 캬루나 젤렌스키에게 언질했던 걸로 하죠. 빅띵킹 비슷하게.
#674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5
>>672

>>615는 너무 많이 품이 들고, 현실안은 >>624가 그나마 이상적이네요.
#67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5
웃긴 측면에서는 아냐가 밤새 포트나이트하고 마운틴 듀 벌컥벌컥하고 꿈틀꿈틀대면서 ㅋㅋㅋ 그냥 운하 파버려요하고 잠결에 말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운하계획을 발표하러 가는 현장에 끌려와있는 거겠지만
#676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5
>>673 일단 바로 처리하면 재미 없으니까 일단 국k-1의 북유럽 동유럽 파이팅이 나온다음 휴정하고, 그다음에 고민하는 젤렌스키랑 캬루한테 아냐랑 소기가 지나가면서 운하얘길 하는거지
#67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6
일단 >>615 이걸 보고 나면 >>624가 굉장히 현실적으로 보이니 >>615 안은 하이볼 전략같은 걸로 봐도 되겠지?
#67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6
솔직히 님들도 동유럽 북유럽 정상들 파이트는 보고싶지 않음?(아무말)
#67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6
봐야지(봐야지)
#6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56
스타샤라면 게임 밤새하다 잠결에 질러줘야지 ㅋㅋㅋ 그래야 얼떨결이 되니까 ㅋㅋㅋ
#68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6
청 코너에!!! 폴란드 대통령!!!!
그 상대는!!! 핀란드 대통령!!!!!
#682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6
미소기가 주된 발언하는 것 보단 아나스타샤가 한 것으로 하고.

어차피 동유럽에 이어서 북유럽 파이 챙겨줄려면 키이우 조약국 동부에서 거국적인 이권 하나 생각은 해야하니까.
#683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7
>>677 대충 하나 가짜로 던져놓고 진짜는 나중에 슬며시 꺼내는 거군요. 압니다.
#68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7
5월 9일 퍼레이드 슈퍼커뮤, 5월 10일 정상회의에서 동유럽vs북유럽 정상들의 집단 패싸움 후 휴정, 운하안을 들고 젤렌스키가 귀환, 그후 합의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
#68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7
아냐야
이렇게 양자참치 코퍼레이션 제작진들이 널 아낀단다
네가 셜리보다 나중에 아가미했던 걸 스탠드까지 써가면서 순서를 양자-시공간-재배열을 통해 첫번째로 바꿔줬단다...
#6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58
엌ㅋㅋㅋ 다들 회담장에서 물리적 각축전 직전까지 갔다가 벙찌겠네 ㅋㅋㅋ
#68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5:58
이 애니메이션/게임/드라마 어디까지 가는가
이제 도시건설 컨텐츠까지 추가되는거야?
운하를 파는 시뮬레이션 ㅋㅋㅋ
#68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8
이게 불가능한건 아니고 가능은 하다, 다만 시간이 오래걸리고 비용이 꽤 많이 들어간다, 그런데 이때 1세계는 장기요양이다 그럼 답은(아무말)
#689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5:59
??? : 그런데 저희 이 운하계획 한다고 치고, 투자금 배분이랑 지분 나누는 건 어떻게 할 겁니까?

핀란드 : .....
스웨덴 : .....
폴란드 : .....
발트 3국 : .....


2 라운드 개막
#69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5:59
>>689 그래도 그건 다른것보단 낫지 않겠습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0
초기의 그 개노답 가불기보단 타협이 가능한 물건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3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0
아냐스타샤 : 엌ㅋㅋㅋㅋ 그냥 다이스로 정하죠 우리 ㅋㅋㅋㅋㅋ
미소기 : 왜 다이스야?
아나스타샤 : 다이스 어장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6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0
진짜 청 - 대한민국 - 된다면 일본과 인니까지 로비 다 했는데 운하안 뙇 나오는 거임 ㅋㅋㅋ
#695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0
오늘 이 자리에서 한 명의 새로운 양자-사도가 탄생했도다!
#69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1
열심히 북극항로 관련으로 로비를 했는데 아냐가 잠결에 한 그냥 운하 파죠 ㅋㅋ 에 운하안이 뙇하고
#6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1
그것도 스타샤가 겜으로 밤샘하다 잠결에 ㅋㅋㅋㅋㅋ
#69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1
다 같이 양자를 찬양하자(아무말)
#69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2
일단 저 참치가 말하는 환경문제를 위해서라도 탓바 갈아야 하는거 동의함? 난 동의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3
졸지에 스타샤는 입안자가 되고- 관리자는 모르겠는데 추진자가 되고- 키이우 조약이 한결 단단해지고- 러시아에서 스타샤 주가 떡상하고(?)
#70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3
일단 저 환경단체-참치의 의견도 아주 틀린 것은 아니야
타바네를 갈자
#7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3
그래 탓바는 갈려야 해. 특히 남자도 IS 탈 수 있게 만들 때 까지는 확실하게(박진)
#703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6:04
타바네 단독 프로젝트보다 그쪽 지역 전문가나 공법 관련으로 이해가 빠른 기술진이 참여하는 구도로 가겠죠.
#70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4
타바네 갈면 해수가 담수화 되는 갑문 만들수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
#70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4
>>703 그것도 좋고(아무말)
#706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6:04
어차피 저정도 개발사업이면 러시아 동부의 학자나 전문가들 다 몰려올겁니다.

환경단체는 논외더라도, 어디까지나 개발은 무차별적으로 하진 않아요. 어차피 소련시절에 우랄 해 관련으로 크게 데인거 생각하면 러시아도 생각이 없진 않을거고.
#70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5
일단 타바네를 갈고 싶다
그 생각뿐이었다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6
우리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양자-현타)

그러나 다시 달아오르겠지.
#70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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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노노 타바네]

저기, 타바네 씨의 노동권은 어디로 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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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6
야 잠만 이미 운하 하나 있는거 같은데?
#7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7
응?? 무슨 말이야?(반짝반짝)
#71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7
그냥 저거 확장공사 하면 되는거 아닌가?
#71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7
머야 시발 왜 있어요

확장안 가자 그럼
#715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6:07
그러고 보면 타바네 기술력으로 화물용 무인 비행선 만드는 건 가능하지 싶은데.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8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8
그나저나 저거 누가 만들었나 했더니 슼ㅋㅋㅋ탈ㅋㅋㅋㅋㅋ린ㅋㅋㅋㅋㅋㅋㅋ
#71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08
그냥 이미 있는거면 환경이고 자시고 그냥 확장공사하면 되는 물건? 확장공사가 신규개발보단 환경문제 적겠지 ㅋㅋㅋㅋㅋㅋㅋ
#71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09
속보 : 운하 안 긴급 변경
백해-발트해 운하 확장안으로
#720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6:09
아 저거 스탈린 시절에 다 갈아서 만든 운하;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09
그러니까, 차라리 운하를 파라고 스타샤가 잠결에 말했는데 이게 있는 운하를 확장하는 안이 된 거야 ㅋㅋㅋㅋㅋㅋ
#722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6:09
그런데 어차피 저거 확장 공사 난이도랑 신생 운하 파는 거랑 별반 차이 없을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10
진짜 자다가 스타샤 주가 떡상한다 ㅋㅋㅋㅋㅋㅋ
#72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0
ㄹㅇㅋㅋ

아냐 : ㅋㅋㅋㅋㅋ.. 그냥 운하를 파... 뭘 그렇게 고민해...
캬루 : 운하를 판다... 음, 그러고보니 스탈린 시절에 만든 운하가 있었지...
#72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10
>>722 그래도 있는거 쓰는게 낫지 않겠습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0
??? : 새로 파는거랑 확장하는거랑 다를 바 없는데요?
??? : 그럼 확장으로 ㄱㄱ 하자
#72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11
그래도 있던거 확장공사(사실상 공사하는거랑 큰 차이 없긴 하지만)랑 신규공사는 받아들이는 느낌조차 다른지라 ㅋㅋㅋㅋㅋㅋㅋ
#728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1
>>545로 이어집니다(ry
#729이름 없음(VdLJRj6Rlk)2022-05-03 (화) 16:11
일단 그래도 파여져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자료는 소련 시절에 다 있을거고.

아마 이걸로 가면 확장 공사 안건으로 투자나 지분 배분 관련으로 논의 좀 하겠네요.
#730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2
역시 아무리 날고 기어도 이미 양자지구작가가 한 번씩 다 썼구만
#7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12
진짜 소기의 여자들은 천명 정도는 따야 하거나 천명을 따게 되는구나. 왜 다 이렇게 되는 거냐 ㅋㅋㅋㅋㅋㅋ
#73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6:12
소비에트의 빨갱이 스탈린이 만든걸 자유러시아의 차리나 아나스타샤가 확장공사한 운하인가 ㅋㅋㅋㅋㅋㅋ
#733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3
벨벳 : 로마의 천명을 딸 예정
아냐 : 러시아 천명 딸 예정
겨울이 : 유튜브 천명 땀
타키온 : 풍유환과 정력제
메이링 : 이미 천명 땀
비슈누 : 천명 거의 다 땀
셜리 : 천명 따는 것 예고

크리스=그리핀... 너만 남았다...
#734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3
거짓말처럼 헬멧 쓰고 여긴 어딘가 난 누구인가 포느타이트하고싶다하고 안전모 쓰고 공사 지휘하는 아냐
#7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14
아니 진짜 고작 여사친이랑 여제자이자 친한 동생 정도인 겨울이랑 아이리스도 거물 크리에이터랑 대히스파니아 여제가 되었더니만 ㅋㅋㅋㅋ
#736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4
남자사람친구인 이치카도 천명 하나 따지 않을까?
#73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4
겸사겸사 타바네도 같이 공사에 갈자
#7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15
>>735 그렇지 ㅋㅋㅋ 그리고 이치카의 여인들도 살판났고ㅋㅋㅋ
#739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5
양자-천명어장
#7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16
이거 안심원도 안 알아봐서 그렇지, 이러다 좀 짬 차면 대선주자 되는 거 아님? ㅋㅋㅋ
#74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6
이제 슬슬 양자-수면을 취해야겠군
양자-작별
#742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16:16
안심원씨 알고보니 초가 몇개나 붙을 금수저 명가 집안...
나중에 대선주자 돼...
#7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16
오우, 양-자!
#7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34
북해항로 연장분쟁

0.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해항로를 연장하겠다고 하였다.

1. 안 그래도 지구 반대편과 직통으로 연결될 기회라 스웨덴 대표의 북유럽과 폴란드 대표인 동유럽은 종착점을 자기들 쪽으로 끌어오는 각축전을 벌이지 않을 수 없다.

2. 그런데 여기에 일본이 정상국가화 되면서 끼네? 좀 더 바라보면 인니까지 끼네? 중화민국? 미국까지?

3. ... 이건 너무 많은 게 걸렸다. 종착점 선정을 놓칠 수 없다.

4. 동유럽과 북유럽이 언성을 높이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신이 말 꺼냈던 걸 후회하고 있는 중, 갑자기 스타샤는 게임을 밤새하다가 잠결에 운하 건설 드립을 친다.

5. 그리고 그 말을 들으니, 러시아에는 소비에트 시절 완공된 백해 - 발트해 운하가 있다.

6. 정신차려보니 스타샤는 운하 확장공사안 발안자로써 회담에 참석하게 된다...

일단 중간 정리. ㅋㅋㅋ
#7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16:38
북해항로 연장분쟁

0.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해항로를 연장하겠다고 하였다.

1. 안 그래도 지구 반대편과 직통으로 연결될 기회라 스웨덴 대표의 북유럽과 폴란드 대표인 동유럽은 종착점을 자기들 쪽으로 끌어오는 각축전을 벌이지 않을 수 없다.

2. 그런데 여기에 일본이 정상국가화 되면서 끼네? 좀 더 바라보면 인니까지 끼네? 중화민국? 미국까지?

3. ... 이건 너무 많은 게 걸렸다. 종착점 선정을 놓칠 수 없다.

4. 동유럽과 북유럽이 언성을 높이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신이 말 꺼냈던 걸 후회하고 있는 중, 갑자기 스타샤는 게임을 밤새하다가 잠결에 운하 건설 드립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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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그 말을 들으니, 러시아에는 소비에트 시절 완공된 백해 - 발트해 운하가 있다.

6. 정신차려보니 스타샤는 운하 확장공사안 발안자로써 회담에 참석하게 된다...
#746이름 없음(AAnIIrm0Hg)2022-05-03 (화) 17:22
사실 억지로 아냐 대통령론을 끌어올 필요가 있나 회의적임
#747이름 없음(AAnIIrm0Hg)2022-05-03 (화) 17:23
아냐 본인이 단지 메이링이나 비슈누에게 꿀려보인다고
대통령을 목표한다는건 아냐의 캐릭터랑도 안맞는 느낌이고
#748이름 없음(AAnIIrm0Hg)2022-05-03 (화) 17:25
모두가 다 정치가라고 하는건 문제가 있음.
하렘물이라지만 현실맛 첨가하면
아무리 기적의 남자라지만 부인 있는 남자 애인들이 전부 각 국가의 중추라면 그자체로 사람들에게 견제심리를 일으킴
#749이름 없음(AAnIIrm0Hg)2022-05-03 (화) 17:26
국장 뒤를 안 잇는다면 모를까 이을거라면
더더욱 겉에서는 적당히 해야함
#750이름 없음(AAnIIrm0Hg)2022-05-03 (화) 17:28
벨벳이 정치하는거야 딱히 상관없음
그정도 아니면 벨벳 캐릭터 구제할길도 없었고
벨벳의 정치력이면 한 10년은 배워야하니까
그런데 굳이 어울리지도 않는 아냐까지 끌어들이는건 회의적임
#751이름 없음(AAnIIrm0Hg)2022-05-03 (화) 17:29
당장 그런 부분은 노엘이나 젤렌스키도 알것
미스릴대장인 미소기가 동시에 양지에도 너무 영향력이 큼.
#752이름 없음(AAnIIrm0Hg)2022-05-03 (화) 17:31
아냐는 그냥 아냐 자체로 충분히 다른 방향으로도 캐릭터를 잡을수 있다고 봄.
괜히 로마노프 끌어오고 운하사업 끌어다 붙일것도 없이
#75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8:58
>>7 다른거 그렇다 치고 각 국가의 중추니까 하면 안된다? 그럼 메이링이랑 비슈누는 뭔데여? 아니 솔직히 다른건 둘째치고 그거 하나만으로도 설득력이 없는데
#75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8:58
>>748 다른거 그렇다 치고 각 국가의 중추니까 하면 안된다? 그럼 메이링이랑 비슈누는 뭔데여? 아니 솔직히 다른건 둘째치고 그거 하나만으로도 설득력이 없는데
#75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9:01
솔직히 나같은경우는 모두가 정치인되는건 그닥이고 정치인 안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긴 한데 솔직히 그거랑은 별개로 메이링과 비슈누가 있는데 높은사람 만나면 안되니까 히로인 위상 상승 자체를 막아버려서 해결한다는 도당채 어디 발상이냐고
#756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9:03
결론: 그냥 아냐가 잠결에 운하파자는 의견 제시하는 거 보고 아냐관련 다이스 굴러가는거나 보는게 좋다
#75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9:05
그리고 이 말이 나온 이유가 애초에 운하파잔 얘기를 할 미친놈이 하나 있어야 하는데 그 수준되려면 게임하다가 잠결에 헛소리나온 아냐정도고, 그 이후는 그냥 참치들 뇌피셜이야
#75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19:21
그러니까 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아냐 정치인 자체는 개인적지만 안 어울릴거 같다고 생각함) 혹시 나올수도 있는 히로인 성장기회를 그냥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견제심리로 박탈하는거는 하면 안되는 짓이고 그냥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기나 하면됨
#759이름 없음(DgG/zkRYvA)2022-05-03 (화) 21:52
히로인 성장기회가 잠결에 운하나 파자는 개뻘소리라는 거 자체가 좀 그런거 아녀???
내가 생각할때 앞으로 아냐의 기회는 지금부터라고 보는데;;
#760이름 없음(DgG/zkRYvA)2022-05-03 (화) 21:53
히로인 위상이란게 말이야 꼭 높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거 자체가 좀 이상혀.......
#761이름 없음(cqcff5Azc.)2022-05-03 (화) 22:12
>>760
아가미가 안 되다보니 사회지위 렙업 시키려 드는 듯
#76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22:21
>>760 뻘소리는 잠결에 짜증나서 나온거긴 한데 아무튼 파격적인 틀을 부수는 발상은 나와야 한단거긴 함
#76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22:25
어차피 운하 확장공사 빌드업 북유럽vs동유럽 패싸움은 확정이고, 결국 초장기 프로젝트은 무조건 해야하는 사업인데, 이걸 아냐한테 맞기자는 의견이겠지, 뭐 포트나이트 뭐시기 하다가 그런것 보단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하는게 낫겠지만
#76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22:26
>>763 빌드업>빌드업 읎으면
#765이름 없음(cqcff5Azc.)2022-05-03 (화) 22:41
>>763
맞 > 맡
#767지도닦이◆ZJr7vLQwqA(mKCxOvwDQw)2022-05-03 (화) 22:42

아냐가 러시아 대통령이 되는 루트라.

글쎄요. 저는 이미 아나스타샤가 어떤 길을 택할지 따로 생각해둔게 있어서 말이죠.

#768이름 없음(ltbPpqUu.2)2022-05-03 (화) 22:50
>>767
루스끼의 페이커, 포트나이트 프로게이머? (아무말)
#76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3 (화) 22:53
나도 러시아의 대통령?은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저런소리 해줄게 별로 없긴 함
#770수면부족◆CSZ6G0yP9Q(yY2n6QOxZ6)2022-05-03 (화) 22:56
운하 파는데 끌려가는게 아냐에게 손해인것
#771수면부족◆CSZ6G0yP9Q(yY2n6QOxZ6)2022-05-03 (화) 22:59
메이링은 임신에 친정에 바쁨
비슈누는 인니 파디샤로 바쁘고
셜리는 본인이야 어쨌든 미국에 매인 몸
벨벳은 이미 노엘에게 배우는 중
결국 아냐가 제일 자유롭게 미소기 옆을 밀착마크 가능함
#772수면부족◆CSZ6G0yP9Q(yY2n6QOxZ6)2022-05-03 (화) 23:01
러시아 대표생 의무 복무를 미소기 호위라는 식으로 떼우고
미소기랑 붙어서 꽁냥꽁냥할 수 있는 찬스를 두고
운하를 왜 파요
#773지도닦이◆ZJr7vLQwqA(mKCxOvwDQw)2022-05-03 (화) 23:06

>>768 아나스타샤는 IS 대표생이잖아요.

몬도그로스 대회에서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엄연한 실력자입니다.

#774이름 없음(ltbPpqUu.2)2022-05-03 (화) 23:07

어장주가 거유, 심포기어 좋아한다니
1000으로 안나 히달고(=옥시타니아/엘랑 VIP)
가 5/9 전승절에 타키온에게 풍유환 받아먹고
회춘했다는 거나 달아볼까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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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i〔: : : : /ヽ: : \  \:_:_:.ア    : : : : : : ∧
       , : : : : :_:_:_:.:/: : ∧: : : ア^マ____)K__   |: : : : : : : i
      , : : : : /: : ア:.i: : : :∧: :ア: : : \ィi〔: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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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__  \   ///|:/: : :|: :|       ヽ: :.\: : : :ハ
.    |: : r<:.i|圦:.i| 〃⌒^`           /| : : }: :|          |:\: :\: : :i
.   _|: : :\ \ ヽ!  ///   '   ,  |: :/: :|          |: : :≧=‐: :.|
    ゝ``~、\ \ \       、       /!: /: : :|          |: : : : :|ヽ: :.|
.    |``~、``~、 〕iト--ミ         ,  } ′ : |          |: : : : :|  \
.    |: : : : : ``~ハ/     ゝ‐., ____,〈  /: : : : |          }: : : : :}
.    |: : : : : : : ア ヘ___ノ{   }^|      | ̄}: : :|         /: : : : /
.    |: : : : : : : 〉 r、\_)   ,\    / /\:.|         ,: : : : :/
.    |: : : ‐=ニニゝ  \) ヽ  }  \__/   /....../二二二二〕iト : : /
.    |: /ニニニニ≧s。.,_   ,   //∧  ′../二二二二二二ハ/
.    |:.iニニニニ二二/ ̄ ̄ ̄ ̄ヽ,'//∧/... /二ニニニニニニ∧

안나 히달고 : 타키온 양, 옥시타니아(=엘랑)과
폴란드는 예로부터 독, 러에 대항해 우호적인
관계 아니었습니까?

풍유환 생산에 필요한 재료와 부지를 다 제공할테니
부디...풍유환 생산 공장을 옥시타니아에!!!

#775이름 없음(ltbPpqUu.2)2022-05-03 (화) 23:08
>>771
타키온 : 풍유환 생산중
크리스 : 중2병(중2병)
#776이름 없음(ltbPpqUu.2)2022-05-03 (화) 23:09
>>775
겨울이 : 여사친 NOC
#777이름 없음(ltbPpqUu.2)2022-05-03 (화) 23:09
NOC랜다 NPC의 오타
#778이름 없음(zkAeLxlf2k)2022-05-03 (화) 23:10
어장주 저 운하안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779수면부족◆CSZ6G0yP9Q(yY2n6QOxZ6)2022-05-03 (화) 23:15
저정도 규모의 운하안을 제정신으로 내놓을 수 있는 양반으로 떠오르는건 메이링정도
어차피 산하나 깍아버리고 강하나 비트는건 예사로 하는 국가입장에서 그렇게 고민할바에 그냥 대운하 파셈 하고 할것
#780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16
어차피 아이디어만 제공하는거지, 아나스타샤는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781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17
오히려 크리스가 정계든 군부든 진출 가능성이 높지.
#782수면부족◆CSZ6G0yP9Q(yY2n6QOxZ6)2022-05-03 (화) 23:17
운하랑 엮이는 스토리보다
그냥 미소기랑 꽁냥대는게 더 아냐 답다 이거시에요
#783지도닦이◆ZJr7vLQwqA(CEU8q1Nusg)2022-05-03 (화) 23:17

찾아보니 백해-발트해 운하가 있고,

외항선급 선박들이 이동할 수 있다고 하네요.

북극항로가 현역인 이 세계선이라면 이미 백해-발트해 운하 확장안 논의가 진작 논의되고 있었을겝니다.

#784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3 (화) 23:20

고로 최종 집결지를 어디로 하느냐,

공사 지분과 수익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인 것.

#785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23
결국 상트페테르부르크 연장안이 포함된 백해-발트해 운하도 필연적이라서 종착지 두고 이권분쟁은 피할 수가 없다는거네요?
#786이름 없음(zkAeLxlf2k)2022-05-03 (화) 23:23
운하 확장공사하면 종점은 적당히 코펜하겐이 낫지 않을까? 북유럽이랑 중앙유럽랑 연결되어 있고 북해의 관문이기도 하니. (덤으로 덴마크도 키예프 옵저버로 불러오고)
#787이름 없음(zkAeLxlf2k)2022-05-03 (화) 23:24
뭐 종점을 넘겨주면 반대쪽은 지분을 더 차지하는 쪽으로 갈 수도 있지만
#788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24
이렇게 되면 종착지의 성격보다 새로운 환승항을 어디로 둘거냐는 문제가 되는데....
#789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26
>>786 덴마크가 제발로 헥헥되는거랑 옵저버 넣는거랑 좀 달라요. 거기 유틀란트 해협은 영국 안보랑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거니까.
#790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27
일본은 영구중립국이라는 팻말을 걸었으니 참관국 명분이 있지만.
#791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28

그럼 왜 지금까지 백해-발트해 운하 확장이 안됐냐고요?

간단합니다. 최종 집결지는 어디로 하고, 지분은 어떻게 배분할건대요?

운하가 러시아땅에 있다고 러시아 혼자만 다 해드시게? 북극항로가 누구 덕분에 개척됐더라-

#792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29
북해쪽에 구소련 잠수함 탐지 설비가 좍 깔려 있고, 덴마크는 영국입장에서 키이우로 보낼 수가 없죠.
#793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31

간단하게 현실 미국을 예로 들죠.

미국 영토의 가공할 포탠셜을 들먹이며 다른 나라가 아무리 길고 날뛰어도 미국을 넘볼 수 없다며 미국의 패권은 정언명령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포텐셜 운운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점이 있죠. 오늘날 미국의 패권은 바로 유럽과 아시아 동맹국들의 '동의'가 전제 되었다는 것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처럼 말입니다.

영국이, 프랑스가, 독일이 미국의 패권에 동의하지 않고, 일본이 외교적 종속에서 정말로 벗어난다면, 그 잘난 미국 땅의 포탠셜만으로 패권 유지?

어디 한번 해보라고 하세요. 잘도 되겠다.

(차가운 미소)

#794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33
>>791 갈망의 한국이 또...
#795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34
이러면 종착지의 성격보다 유럽 제 1의 환승항구를 어디에 둘거냐로 바뀌지 않아요?
#796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36

양자 어장의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러시아는 발트3국과 몰도바를 제외한 구소련령을 계승했고, 인구 4억에 준하고 GDP 12조 달러에 육박하는 민주주의 선진 열강이요,

자유진영의 맹주로서 키이우 조약기구의 수장입니다.

하지만 이런 러시아의 패권 역시 (현실 미국과 마찬가지로)동맹국들의 '동의'가 있기에 가능한겁니다.

로마, 한국, 폴란드, 스웨덴 등이 그러합니다.

그렇잖아도 청나라가 10년 안에 어당리 각을 잡는데 현실 소련처럼 폭압적으로 굴면 패권 날라가는건 시간문제죠.

예를 들어 로마와 한국 둘 중 하나만 등 돌려도 러시아 패권은 중환자실 직행입니다.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797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37

>>795 (환승항구가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굴러가는지 잘 모른다는 레스)

(무책임과 무식함 140%)

#798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38
이전의 종착점 = 버스 순환로 종점
지금의 환승항구 = 유라시아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시외버스 터미널
#799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40

>>798 요컨대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버스 순환로 종점이고,

여기서 말하는 환승항구 논의란 시외버스 터미널을 어디에 두느냐, 라는 것이군요.

#800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40
그냥 종착점도 항구 하역이나 시설이 놓아지지만, 환승 기능으로 가면 거기서 대부분의 해운사와 물류업체, 금융사까지 종합하는 세계에서 몇 없는 허브항이잖아요?

판이 더 커졌는데.
#801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23:41
그러니까 대충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신도림이라고?
#802이름 없음(zkAeLxlf2k)2022-05-03 (화) 23:41
분명 우린 북유럽과 동유럽의 평화(?)를 위해 운하안을 꺼내들었는데 오히러 점점 불타오르고 있는 거지?(아무말)
#803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23:42
양자-토론 잡담판...!
#804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42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구(舊) 바닷길은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종착점 겸 환승항구 역할까지 죄다 겸하고 있으니 논외.

부산에서 시작해 북극을 거치는 신(新) 바닷길은 기존 백해-발트해 운하 때문에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종착점 역할을 맡지만 환승항구 역할을 어디에 맡길지가 불확실하다,

라고 보면 될까요?

#805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43
>>801 어찌보면 비슷하죠.
어차피 상테페테르부르크는 종점이고, 거기서 32조 달러 시장이 왔다갔다 거리는 제 1 허브는 필수니까.
#806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44
>>804 그렇죠.
#807이름 없음(uIk9Pu93AA)2022-05-03 (화) 23:44
환승할때 음악(아무말 대잔치)
#808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46
따지고보면 콘스탄티노플은 흑해나 동지중해 방면에 부담을 덜어줄 항구 도시들이 많으니까 종착/환승기능이 있는 대형 항구로 변모해도 거뜬하지만, 발트해나 북해는 그런 기능 덜어줄 곳이 별로 없습니다.
#809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47
이쯤되면 21세기 한자동맹 부활 프로젝트인데;
#810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47

>>804 단순히 러시아의 국익과 국력만을 생각하면 상트페테르부르크나 칼리닌그라드(쾨니히스베르크)지만 이렇게 되면 러시아만 너무 해먹는 구조라서 기각.

특히 청나라가 10년 안에 어당리 각을 잡을 정도로 키이우 조약기구 내에서 러시아의 위치가 의외로 아주 절대적이지 않다는걸 고려하면 더더욱.

헬싱키는 너무 안쪽에 있으니 기각, 정치적 문제와 서유럽과의 연결을 고려하면..... 그단스크(단치히) 아니면 스톡홀름이네?

#811이름 없음(fUlqp/mV4E)2022-05-03 (화) 23:48
한자동맹이라니...ㅋㅋㅋ
#812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50
이쯤되면 백년대계 타이틀이네요.

아 너무 무섭다
#813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3 (화) 23:51
왜 21세기에 한자동맹이 부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4이름 없음(fUlqp/mV4E)2022-05-03 (화) 23:52
그러면 이름이... 발트한자야?
#815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3 (화) 23:53

발렌베리 가문은 이미 모스크바로 달려가 인민의 종과 미식당 양당 모두에게 제발 좀 밀어달라며 열심히 로비하고 있겠네요.

발렌베리 가문이 신(新) 한자동맹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멍하니 있으면 그게 바보죠.

#816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55
동유럽 VS 북유럽 이권전쟁, 기다릴 수 없음....!
#817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3 (화) 23:56
어차피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의 확장공사를 하든 안 하든 피터지는 정상회의가 되겠군요.
#818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3 (화) 23:57
발렌베리 한자 동맹
#819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3 (화) 23:57
어쨌든 혈투장이 되겠네
히나 대통령 미소기 옆에 두고 팝콘 먹어 파문
#8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23:58
북해항로 연장안은 결국 한자의 부활에서 누가 중심지가 되느냐는 문제로 진화하는 것이다...!
#8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3 (화) 23:59
이러면 젤렌스키는 돌고돌아 탈모를 넘어 나아가지 않을까ㅋㅋㅋ
#822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4 (수) 00:00
이 모든 논의가 회의장에서 나왓다하자
북극항로 종착지 ㅇㄷ할거야 > 운하 파자 > 있는거 있으니 확장하자 > 근데 환승역은? > CIVL WAR
#823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0:01

경제적 논리만 따지면 스웨덴 GDP 30%를 담당하고 영미권에도 광범위한 인맥이 있는 발렌베리 가문이 군림하는 스웨덴,

정치적 논리만 따지면 안슐루스한 독일 제국의 1파로 막아야 하는데 인구 4천만 따리도 안되는 폴란드.

#824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4 (수) 00:02
스웨덴 VS 폴란드...
3차 북방전쟁의 시간이 왔다?
#8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03
젤렌스키의 모발들: ...썩 좋은 인생이었다!!
#826이름 없음(OeEV2Vp1yQ)2022-05-04 (수) 00:04
히나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7이름 없음(3jAMsNvTFw)2022-05-04 (수) 00:05
그리고 여기서 펌블 뜨면 북극/북해항로 문제로 WW3 뜨는 거지? (해맑)
#828이름 없음(X9nd7IzEzM)2022-05-04 (수) 00:05
과연 이 어장에서 승리의 날 때 승리의 날 에피소드가 연재될 것인가
개같이 멸망할 OTL 2022 승리의 날과 달리 여기선 어떨까
#829이름 없음(zkAeLxlf2k)2022-05-04 (수) 00:06
폴란드 대통령 vs 스웨덴 총리

Civil war
#830이름 없음(3jAMsNvTFw)2022-05-04 (수) 00:06
>>827
?? : 앙이 싯팔! 메이링 루트면 만사형통이라며!!!
???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데헷페로)
#831이름 없음(X9nd7IzEzM)2022-05-04 (수) 00:07
(뎅) (뎅) (뎅) (뎅)
#832이름 없음(X9nd7IzEzM)2022-05-04 (수) 00:08
플레이어들에게 붉은 풍선 날아가는 일러스트와 99 루프트발룬은 트라우마(아무말)
#833이름 없음(X9nd7IzEzM)2022-05-04 (수) 00:09
최종적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폴란드 혹은 스웨덴이 상대에게 선전포고합니다(이벤트 설명)
#834지도닦이◆ZJr7vLQwqA(B8YaZxRBNQ)2022-05-04 (수) 00:11

쉽게 말하면 재계는 스톡홀름을 요구하는데, 군부는 그단스크(단치히)를 외치는 아스트랄한 판.

왜냐, 재걔 입장에선 발렌베리 가문을 신 한자동맹의 중심으로 삼는게 효율이 맞고, 군부 입장에선 최전선인 폴란드를 밀어줘야하니까.

#8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13
진짜 여기까지 보면 당분간 러시아는 어느 쪽에 끌려다니느냐(?) 를 선택해야 하는 이벤트구만ㅋㅋㅋ
#836이름 없음(X9nd7IzEzM)2022-05-04 (수) 00:16
뉴비들 속는 이벤트(아무말)
언뜻보면 스웨덴/폴란드 밀어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폴란드/스웨덴에 끌려다녀야하는 이벤트
#837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16
거기다 북극항로를 야수의 심정으로 개척한 한국의 지지는 누구에게 갈 것인가.....(두둥)
#83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16
근데 이거 에피소드 전에 해결책 미리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
#839이름 없음(X9nd7IzEzM)2022-05-04 (수) 00:16
스웨덴이 선택되어서 삐진 터키온이 실험의 욕망을 미소기에게 뿜어냈으면
#840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17
해결책 : 러시아야, 니들 탈락자에게 줄 건 있냐.
러시아 : 쑤까블럇
#8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18
ㅋ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19
이건 타바네 혹사랑 더불어, 다른 사업을 동유럽 퍼줘야 하는데 그럴만한거 있나?
#843이름 없음(X9nd7IzEzM)2022-05-04 (수) 00:19
러시아가 줄 수 있는거...
이 노래밖에 없구나
#84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20
줄게 없다? 그러면 당분간 키이우 조약기구 프로젝트에서 유럽배당은 북동유럽중 탈락자 한테 줘야지 뭐 ㅋㅋㅋㅋㅋㅋ
#84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20
아니면 스톡홀름에서 그단스크 직통으로 연결시킬 무언가라도 필요한테? ㅋㅋㅋㅋㅋ
#8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21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게 거의 없네. 아닌게 아니라 이건 결국 활금알 낳는 거위가 어느 집 마당에서 사느냐 문제야.
#847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22
사실 저걸로 대형사업 주긴 어렵고, 그럼 남은게 운하 지분권 논의잖아요.
#848이름 없음(oXGiZRJz6w)2022-05-04 (수) 00:22
대신 타바네 자유이용권 5년치를 드립니다(아무말)
타키온이 타바네 조수로 부려먹는거야
같은 타씨집안끼리 잘 됐네
#849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23
지금 러시아가 그 운하 지분 나눠주는 건 또 불씨라서 괜찮으려나 몰라....
#85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24
>>848 그럼 한쪽에는 운하지분, 한쪽에는 환적허브라는건데.....
#851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0:25

이게 단순히 경제적 논리로 끝날 문제였으면 벌써 스웨덴 승리로 끝나고 발렌베리 가문이 신 한자동맹의 지배자가 되었을겁니다.

하지만 북극항로 환승항 문제는 경제적 논리만으로 해결할게 아니지.

#852이름 없음(oXGiZRJz6w)2022-05-04 (수) 00:26
경제적이냐 정치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결국 어느 쪽에 러시아가 중점을 두는지가 문제겠네
#85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27
>>852 그리고 삐질게 분명한 나머지 지역에 뭘 줄수 있나도
#8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28
... 풍유환과 정력제 판촉...?
#855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29
그리고 저 백해 운하는 스탈린 시기에 지어진 러시아 지분 100% 알짜 자산이잖아요.

나눠주려는 기미가 보이면 온 피라냐 쉐리들이 달려들어서 이거 특혜다! 특혜라고 빼애액 하는데.
#856이름 없음(J4HsNgKOR2)2022-05-04 (수) 00:29
폴란드 주고 나머지 나라에 풍유환 정력제 우선 공급(뭐야이게)
그걸 위해 타키온에게 조수 겸 노예로 타바네를 준다(아무말)
음 완벽해(아무말)
#85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33
이게 다 한국이 북극항로 만들어서 시작된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858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34
>>857 안타깝게도...
#859이름 없음(J4HsNgKOR2)2022-05-04 (수) 00:35
아루 : 생각해보니까 우리 북극항로 만들어도 될 거 같아
히나 : 좋은 생각이네 그럼 키이우에 가서 이야기해볼까

CIVIL WAR의 시작
#8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36
가만있어봐... 지금 전 세계 남성과 여성 대다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약이 다 타키온이 만들어냈잖아...?
#861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36
일단 러시아 입장에서 탈락자에게 보상이라고 줄 수 있는 건 백해-발트해 운하 지분입니다. 이건 원래 보상안으로 내놓을 수 없는 거지만 줄 수밖에 없어요.

만족감? 그건 딴 데서 알아보시던가...
#86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36
젤렌스키가 연장논의 한건 늦어도 한 11월쯤이었을거 같은데, 왜냐하면 일본땜에 태평양 당분간 막힐거 같은데 이러면 손해니까 운하 활성화 시켜서 지분도 가져오고 할려고 했던거임
그리고 동유럽vs북유럽은 어떻게든 이권퍼줘서 막을수 있던거고
근데 여기서 일본이 연착륙해버렸다? 그것땜에 이게 최소 20조 영향권까지 합치면 40-50조달러 대사업이 되버리는데...... 설마 국장님 이거 예상하셨습니까?
#863이름 없음(J4HsNgKOR2)2022-05-04 (수) 00:37
타키온 노벨상 확정이라니까 ㅋㅋ
#86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37
저게 일본 연착륙 전엔 이렇게 좆박을 상황은 아닌거 생각하면 이거 국장의 시험 아님? 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J4HsNgKOR2)2022-05-04 (수) 00:37
탈락자에게 줄 수 있는건 아냐의 수영복 그라비아뿐(아무말 대잔티)
#866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0:39

20년 뒤 미래 기준

러시아: 12조 + @
청나라: 10조
한국: 5조
일본: 5조

4국만 합쳐도 35조 달러 이상이 나오는 미쳐돌아가는 신 바닷길

#867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39
>>862 예측은 안 했지만 오토메가 휘하에 있는 국장은 쉽게 말해서 만능키를 가지고 있었던 거나 다름 없어요.

그냥 최적의 때가 문제였던거지.
#868이름 없음(J4HsNgKOR2)2022-05-04 (수) 00:40
국장 : 인간의 악의의 가장 큰 원인인 돈... 과연 선의로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미소기여...
#8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40
뭔가 병신같지만 멋있는 생각이 났다... 환승항은 스톡홀롬 주는 대신 타키온의 풍유환과 정력제의 생산라인은 오로지 폴란드에만 까는 거야(?)
#87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40
근데 어장주님, 젤렌스키가 일본 연착륙만 없었으면 컨트롤 불가능 하지 않았다는거 생각하면 이건 국장님이 유도한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41
일본 연착륙으로 북극항로 가치가 최소 25조 이상이 늘어버렸는데
#872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42
>>868 미소기도 못해요;
#8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42
그래서 총합 최소 32조...
#87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43
>>873 저 항로 특) 간접영향권으로 미국 캐나다 보유
#87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43
32조가 아니라 간접으로는 52조임 ㅋㅋㅋㅋㅋㅋㅋ
#8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44
그럼 최대 52조 이상인가( )
#877이름 없음(pszXRMAQOs)2022-05-04 (수) 00:44
이제 북극항로 투자자 모으면 월가 런던 이런데서 닥치고 내 돈 받아가하겠네
#87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46
지금 북극항로 일본 연착륙 전 규모가 대충 한국 5조, 청 10조, 러시아 12조, 총 27조 규모였을텐데(동남아는 일단 제외)
지금 여기서 일본연착륙하고 끼어버리니까 5조에 간접으로 신대륙 미국 캐나다랑도 연결된다? 그럼 최소 25조, 거의 두배 뛴건데?
#87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47
27조 규모를 생각하고 그거 컨트롤 할 생각으로 추진했을텐데 한순간에 규모가 52조로 늘어버리면 컨트롤이 될까 ㅋㅋㅋㅋㅋㅋㅋ
#880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0:47

로마: 5조 +@
청나라: 10조

반면 역사와 전통의 구 바닷길은 20년 뒤라고 가정해도 17조 딜러?

절반은 겨우 나오겠군.

>>870 그건 젤렌스키가 언제 제안했느냐에 따라 다를걸요.

#881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47
세실리아 곧 일본에서 로이드 지사 파견함(월 스트리트보다 우위 확고)
#8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48
일단 경제적 효과를 최대로 노린다 치면 발렌베리를 위시한 스톡홀롬이 환승항 후보이고 정치적 효과를 노린다 치면 폴란드라는 거잖아?
#883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0:49

거기다가 구 바닷길이 신 바닷길에 비해 불리한 점이 하나 더 있는데,

신 바닷길은 간접적으로 미국과 영국과 연계되지만,

구 바닷길은 끽해야 히스파니아와 중화민국이 전부.

여기도 수에즈 운하 확장 공사 마려울텐데 미국과 러시아는 직간접적으로 엮일게 적단게 최대 약점이죠.

#8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50
그런데, 타키온의 정력제와 풍유환(?)의 가치는 현재 기준으로 어느 정도인 거지?
#885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0:52
대충 북극항로랑 비슷하다 하자
이제 폴란드 선정되면 스웨덴에서 삐져서 노벨상 안 줌(아무말)
#8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54
뭐 어쨌든... 전 세계 남성과 여성 대다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약이 오로지 폴란드에서만 만들어진다면 그거 북극항로랑 비견할 때 어느 정도 가치인 걸까(철학)
#887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0:54
셋시 곧 로이드 지사 일본에 파견... 어째서인지 이치카 보겠다고 일본에 상주해...
#88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55
일단 젤렌스키가 확장안을 몇월에 했는지 굴려볼수 있나요? 11월-12월 초면 통제가 불가능했단 판정이고 1월 이후면 실책했단거라 ㅋㅋㅋㅋㅋ
#889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0:55

◇북극항로 확장안을 러시아 정부가 제시한 시점

1. 재팬 크라이시스 중
2. 재팬 크라이시스 이후

.dice 1 2. = 2

#8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56
엌ㅋㅋㅋㅋㅋㅋ
#8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56
젤렌스키야 ㅋㅋㅋ
#892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0:56
일본 착륙하고 야 우리 북극항로 연장하자 ㅋㅋㅋㅋ
#893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0:57
대놓고 ㅋㅋㅋㅋ 불을 ㅋㅋㅋㅋ 지폈잖아 ㅋㅋㅋㅋㅋㅋ
#89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57
젤렌스키야 자살골 찼냨ㅋㅋㅋㅋㅋㅋㅋㅋ
#89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0:57
이러면 환적항 경쟁 생각도 안하고 야장사하자 먹고살자 한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6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0:58
젤렌스키 : ㅋㅋㅋㅋㅋ 북극항로를 연장하면 좋겠지?

이어지는 시빌 워
#897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0:59
??? : 저기 북해에 둥둥 떠다니는 거 점마 젤렌스키 아이가?
#8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0:59
정확하게 대충 어느 정도 가치인지는 제쳐두고, 풍유환과 정력제의 상용화, 그리고 그 생산라인과 관리를 폴란드(정확히는 타키온)이 독점적으로 가질 수 있다면...

이거 딱히 중간 기항지 선정을 그렇게까지 멱살잡이할 일이 있나?(양자-착란)
#899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0:59
이어지는 유치전 분위기(아무말)
#900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1:00

[재팬 크라이시스 이후]

젤렌스키: 일본이 기적적 연착륙했다고? 북극항로 연장안 각이다!

노엘: 어이, 거긴 지옥이다

오토메: (요즘 백악관과 크렘린은 알아서 폭탄을 만드는게 유행인가?)

아이고 젤붕아-

#9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00
아이고 ㅋㅋㅋㅋ
#902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01
일단 상용화가 문제네
#903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01
젤렌스키 : 엌ㅋㅋ 일본 살았어? 북극항로 연장하자 이 참에 잘 됐네 ㅋㅋㅋㅋㅋㅋㅋ
>>899로 이어집니다
#9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02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싶은데, 타키온이 성공했다(?) 는 전제 하에 중재안이 완성된듯 허이.

그러니까 중간 기항지 문제를 양보하는 대신 풍유환과 정력제는 오로지 폴란드에서만 생산되도록 독점적 권한을 보장해준다(...)
#905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1:03
>>898 풍유환의 기적의 신약이라도 35조~52조 달러 시장이랑 비교하면 태양 앞의 반딧불이겠죠.
#9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03
전세계 남성과 여성의 꿈은 오로지 폴란드(와 타키온)가 이루어드립니다!!(미침)
#90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03
아마 이번 키이우 회의는 러시아에서 열렸을거고 ㅋㅋㅋㅋ 승리의 날 퍼레이드 이후 다음날일텐데 ㅋㅋㅋㅋㅋㅋ 하필 여기서 핵폭탄을 ㅋㅋㅋㅋㅋㅋㅋ
#908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03
ㅋㅋㅋㅋㅋㅋ
풍유환 성공하면 이제 노벨상 줘야함(진짜
#909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1:04
애초에 풍유환으로만 거래 놓으면 폴란드 정부 삔또 제대로 상해서 회의장 나갑니다.
#910이름 없음(yY2n6QOxZ6)2022-05-04 (수) 01:04
북극항로에 달린게 돈만 있는게 아니라서
#911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04
>>909 드립이겠지 뭨ㅋㅋㅋㅋㅋㅋㅋㅋ
#912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1:04
신약으로 정 거래하고 싶으면 불로장생 엘릭서라도 가져오십쇼...
#913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04
판매는 폴란드에서만(아무말)
#9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06
여튼 답이 안보인다. 애초에 너무 많은 게 걸려있고 어장 내에서 보이는 모든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해본다 쳐도 진짜 양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단이 없네.
#915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1:07

참고사항

: 풍유환은 판매는 커녕 부작용 원인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아 언제 출시될지 요원하다

#9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07
드립은 아니야. 정말로 진지하게 생각했어. 단지 그것도 뛰어넘은 게 걸려있다면 이것으로 해결이 안 된다는 귀결이 재반복되었다는 거고.
#91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07
그냥 답은 바이츠 더 더스트말고 읎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
#918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07
젤렌스키 최대의 실책
킬러 퀸! 조약기구 회의장은 폭발한다!
겨울이가 유튜브로 라이브하자(아무말
#91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08
이거 패배자한테 최소 20-30년 러시아가 끌려가는거 확정이지? ㅋㅋㅋㅋㅋㅋ
#920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1:09

재팬 크라이시스 이후면....

대충 2월말에 오토메가 총리 집권하고

그 즈음에 발표했다고 하면 되겠네.

아아, 지옥의 3~4월이다

#9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10
아 물론 젤렌스키가 겪는 지옥은 미국이 겪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지옥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이왜진)
#922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11
타키온 : 어장 완결날 때까지 풍유환 판매허가를 받을 수 있을까
2번의 사례로는 알기가 힘들군...
학교 내의 모든 빈유에게 다 먹여봐야겠어
#92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11
>>921 미국은 지옥이 아닌 그 미만이니까 안쓰러워서 말이 안나와서 그런거고 이건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니깤ㅋㅋㅋㅋㅋ
#924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1:12

근데 뭐,

딱히 외교적으로 실책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국내도 잘 굴러가니 재선이야 문제 없겠죠.

당장 쌓아둔 치적만으로도 재선은 따놓은 당상이고.

#92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13
아마 젤렌스키는 국내용으로 백해-발트해 운하를 통한 무르망스크-샹트연장안 가져왔을텐데 ㅋㅋㅋ 거기서 환적항 두고 싸움 벌어진 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14
그저 그냥 회의장이 불타는 사소하고 앙증맞은 사고가 일어날뿐
#927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15
아마 젤렌스키가 환적항까지 유도했을린 없을거고 최대공로자 한국과 상의해서 운하공사 지분과 샹트까지 연장안만 생각했을 확률이 큰데 그래서 북극항로 고속도로랑 연결되는 유럽 고속도로 허브는 어디냐에서 싸움 터진거지 ㅋㅋㅋㅋ
#9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17
가만... 뭐 어차피 굉장히 사소한 문제인데, 좀 더 생각을 해 볼까... 아까 전에 이게 역대급 경제-정치적 안건이자 딜레마라 했잖아?

그럼 스톡홀롬에 연결했을 때, 그리고 그단스크에 연결했을 때 가져오는 여파는 키이우 안 뿐만 아니라 그 바깥에서도 확실히 막대하다고 나왔지?

정확히 그 내역이 어떻게 되는 거야?
#92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17
그러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파생상품에서 키이우 조약기구 시빌워가 터지니까 당황스럽던 거고 ㅋㅋㅋㅋㅋ 로마 한국 청이야 알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어차피 패배자한테 끌려가는거 말고 딱히 큰건 없을거니까 방치한거고(아무말)
#930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17
??? : 그래서 환적항은 어디에 둘 거죠?

시빌워의 시작은 그 한 마디에서 시작되었다
#931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18
혹시 공히나 메이링 노엘 중에 혹시 이렇게 개판날거 알고도 방치할 사람도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19
어차피 대가리 빠개질 러시아 빼면 나머지 주요 조약국들은 앙증맞은 패싸움 뿐이고 ㅋㅋㅋㅋㅋ
#9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20
안에서 그 해결 방안이 보이지 않는다면, 바깥쪽도 한 번 아울러서 생각해 봐야 할 듯?

스톡홀롬에 넣었을 때의 키이우 바깥에 전해지는 메시지와 그단스크에 넣었을 때의 상동을...
#934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20
메이링 : (팝콘)
히나 : (팝콘)
오토메 : (팝콘)
#935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1:21
어차피 상황봐도 2월 이후에 일본 연착륙하면서 각 국가들의 국책연구소나 자문기관에서 파악했겠죠.
#9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22
그냥 꽃놀이패인 지구 반대편의 청과 대한민국은 그냥 손만 어디 들 지 정하기만 하면 되고 ㅋㅋㅋ

로마는 아예 자기와는 상관이 그닥 없는 일이라 진짜 팝콘이고 ㅋㅋㅋ
#937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1:23

◇북극항로 확장안을 제시함: .dice 5 10. = 5

1. 잘하면 일본을 포섭할 수 있을지도....?
2. 동유럽과 북유럽 국가들의 강력한 요구
3. 제시: 러시아+청나라+한국+일본 GDP 총합
4. 물류가 상트페테르부르크로도 감당이 안된다

#9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23
젤렌스키는 그 강을 건너지 말았어야 했다(폭소)
#939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24
노엘 : (팝콘+가룸은 맛 없네)
#940이름 없음(B9ucBWSIvg)2022-05-04 (수) 01:24
이건 난죽택이었넼ㅋㅋㅋㅋㅋㅋ
#9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25
앜ㅋㅋㅋ 그러니까 ㅋㅋㅋ 애초에 해달라고 한 거 시원하게 질러줬더니 이게 시빌워 트리거인줄도 모르고 질렀다 이말이냐 ㅋㅋㅋ
#942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란드랑 스웨덴 이러누곳에서 요구한거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26
질러버렸으니 말이지만, 이거 지금 키이우 바깥에서도 소식이 일파만파 퍼졌나?
#944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26
젤렌스키 : ㅇㅋ! 가자!
그것이 시빌워의(ry
#945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27
독일 : 이왕이면 단치히에...
폴란드 : 넌 뭐냐
#9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28
젤렌스키야, 너 어디에서 질러버렸냐 ㅋㅋㅋ 이거 너무 건수가 커서 이것도 중요해졌다!
#947이름 없음(oMQR32upwg)2022-05-04 (수) 01:28
폴스 : 일본도 포섭할걸 북극항로 연장 가죠!!
젤렌스크 : ㅇㅋ. 근데 종점 어디?
Civil war
#94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29
>>947 종점은 샹트 같은데 그 다음에 환적항이 어디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29
어차피 샹트종점이나, 유럽 허브에서 샹트가는거나 차이가 ㅋㅋㅋㅋㅋㅋ
#950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30
젤렌스키 : 종점은 상트야!
폴란드 : 그래서 환적항은 그단스크?
스웨덴 : 그래서 환적항은 스톡홀름?
#951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30
속보 : 제3차 북방전쟁 발발
#952이름 없음(oMQR32upwg)2022-05-04 (수) 01:30
>>948 환적항이랑 종점을 헷갈리는 사소하고 앙증받은 찐빠가 있었지만 이런든 어떠하리 저런든 어떠하리 라이히라이히 차르차르차르!!!
#95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30
국장: 요즘 국가정상들은 자살하는 유행이 있나? 그래도 별거 아니니 넘겨야지
#9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31
설마 공식 석상에서 대놓고 발표했니?
#955이름 없음(yY2n6QOxZ6)2022-05-04 (수) 01:32
사실상 유치전이라고 해야할까
각국 경제 외교관료들이 머리채 잡고 싸울것
#956이름 없음(yY2n6QOxZ6)2022-05-04 (수) 01:33
해야할 일은 맞는데
결국 스스로 왜 자처해서 하냐곸 ㅋㅋㅋ
#957이름 없음(oMQR32upwg)2022-05-04 (수) 01:33
<속보 스웨덴의 폴란드 선전포고>

(대충 구스타프 11세짤 들고 폴란드 해역 순방)

<속보 폴란드의 스웨덴 선전포고>

(대충 유제프 포니아토프스키짤 들고 스웨덴 해역 순방)
#958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33
젤렌스키가 TV에서 우리 북극항로 연장합니다! 했다명...
#959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33
>>957에서 이어집니다(아무말)
#96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37
근데말아, 이정도 큰건수면 스웨덴 왕실과 폴란드 합스도 나서는거 아님?
#961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37
이 정도면 나서야할듯 ㄹㅇ
#9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37
그렇지?
#96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38
폴란드 합스가 왕위를 포기한거지 얘네 영향력과 폴란드내 위치 상당할텐데?
#964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38
거짓말처럼 타키온 사실 나 합스부르크야 파문(아무말)
#965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1:39
>>963 제 3차 북방전쟁 맞네여!
#9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40
아니 어쩌다 팔츠츠바이브뤼켄 VS 폴리투헝 합스의 유치 멸망전 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다시 30년 전쟁으로 ㅋㅋㅋ

지금 이 문제가 상트 서쪽 나라들은 다 촉각 곤두세울 거리잖아 ㅋㅋㅋ
#967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40
이 어장 알다가도 모르겠다 정말
#9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42
발트랑 핀란드야 상트 쪽에서 받아먹으면 된다 치는데, 그 외 나머지는 스톡홀롬이냐 그단스크냐로 완전히 패가 갈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9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43
폴란드 : 그단스크
스웨덴 : 스톡홀름
덴마크 : 코펜하겐
독일 : 단치히(?)

시빌 워(아무말)
#970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46
그단스크 vs 스톡홀름
결투재판이다 결투재판!(실성)
#9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48
에이 설마... 블라스코비츠가 사실 폴리투헝 합스의 유서깊은 분가라던가 아니면 타키온 외가가 폴리투헝 합스겠어...?(떨림)
#973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1:49
주요 획득 지지표 : 러시아
제 1 북극항로 개척자 표: 한국
키이우 조약기구 2인자 표 : 청국

그냥 거수기 & 팝콘 장사 : 동로마
#974지도닦이◆ZJr7vLQwqA(Zq/FbCY4jg)2022-05-04 (수) 01:50

>>937의 이 것은

1. 러시아가 먼저 요구하고 동유럽과 북유럽 국가들이 이에 호응한 것
2. 동유럽과 북유럽 국가들이 먼저 요구하고 러시아가 이에 호응한 것

.dice 1 2. = 1

#9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51
엌ㅋㅋㅋ 러시아야 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9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51
왜 그 강을 건넜느냐 ㅋㅋㅋㅋㅋㅋ
#977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52
젤렌스키 : 야 기똥찬 생각 났다 북극항로 연장하자 ㅋㅋㅋㅋㅋ
폴란드 : ㅇㅋ ㅋㅋㅋㅋ
스웨덴 : ㅋㅋㅋ 좋다 ㅋㅋㅋㅋ
폴란드 : 그래서 종점은?
스웨덴 : 그래서 환적항은?
#97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52
젤렌스키: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ㅋㅋㅋ
#979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53
>>899로 이어집니다(아무말)
#980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1:54
폴란드 : 환적항은 그단스크지? 폴스키 알고 있어
스웨덴 : 환적항은 스톡홀름이겠지 상식적으로?
#9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54
그런데 진짜 이 건이 너무 많은 게 걸려서, 혈통이고 뭐고 조국에 대한 자부심 하나는 상당할 타키온이라면 이 때 만난다면 할 말이 한 가지는 확실하게 생겼는데?
#9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55
베갯머리 송사 베갯머리 송사 하지만 이건 진짜 딱 타이밍 보소 ㅋㅋㅋ
#983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56
>>982 그래도 타키온 커뮤는 3월 전일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984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56
어차피 12월 1월 커뮤도 없고 2월 오토메와 미소기와의 대화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985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57
2월 오토메랑 3월 시빌워 전까지 겨울방학 이벤트 맹글어야지 ㅋㅋㅋ
#9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57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9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1:58
북극항로 연장안>종착점분쟁>운하 건설안>있는 운하 확장안>그래서 환적항은? > 스톡홀롬파 VS 그단스크파
#988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1:59
난 북극항로가 북유럽에서 무르만스크 연장해달라고 할거 같아서 그냥 언제 연장하냐고 물어봤는데 이게 왜 멸망전이 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989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2:00
그러니까 이거 고속도로로 따지면 경부고속도로 들어가는 다른 고속도로의 인터체인지 허브를 가지고 지금 둘이 싸움붙은거지?
#990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2:02
>>989 종점은 통일선인데 문제는 환승지역이 유라시아 고속도로
#991이름 없음(/l8v4z6FeQ)2022-05-04 (수) 02:03
겨울방학은 성야밖에 답이 없장ㅎ아
#992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2:03
>>990 직접영향권만 32조, 간접까지 합치면 최소 52조
#993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2:03
ㄱㅅ
#994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2:03
ㄱㅅ
#9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2:03
너무나도 많은 게 걸린 새로운 노다지...
#9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2:03
#997이름 없음(0AJxChKmJc)2022-05-04 (수) 02:04
ㄱㅅ
#9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2:04
#9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2:04
#1000이름 없음(q8ffVzWNv2)2022-05-04 (수) 02:04
ㄱㅅ
#10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fUlqp/mV4E)2022-05-04 (수)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