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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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83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2-05-04 (수) 07:21
Updated:2022-05-06 (금) 15:13
#0유카리◆hZRRHU0kKU(iUWrNBlAvY)2022-05-04 (수) 07:21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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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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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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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r9V9bx8p/A)2022-05-05 (목) 16:44
ㅇㅊ
#3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44
짜잔
#4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44
지금 딱 원역사보다 확률이 적다 딱 하나뿐임
#5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16:45
암튼 생각해보면 융커랑 빌곶이랑 패전책임두고 정치쌈 시작할꺼라 독일은 그게문제지
#6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45
그리고 또, 극단주의가 안나온다고 해도 민주주의가 무조건 뇌절 안한다고 보긴 그렇지? 민주주의 체제에서 최후의 한명까지 나오면 답도 안나오고
#7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45
독일체제가 어떻게 갈지는 모르겠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주요 강대국들이 극단주의가 발생할 가능성은 원역사 보다는 적다 수준이지

우리도 뭐 다이스 꼬이면 어떻게 될지 예상 안되지
#8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16:46
빌곶은 지 뒷방보내놓곤 패전한 융커가 거슬리고
융커는 빌곶이 그따구로 외교해서 패전했다고 생각할꺼라
#9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46
내 의견 정리하면
극단주의가 나올 가능성은 원역사보다 적다, 근데 민주주의가 무조건 뇌절과 전쟁 안할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10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46
무조건이라는 얘기를 하면 당연히 뇌절 할수도 있다는 말밖에 안나오지 ㅋㅋㅋㅋ

어디까지나 유럽 주요 국가 죄다 동체착륙해버린 원역사보다야 극단주의로 갈 확률이 적다는거
#11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46
퓌러는 안나와도 미쳐버린 국민들이 그냥 저새끼들 조져버리자는 충분히 나올수 있고
#12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47
민주주의가 뇌절을 안 하게 된건 핵폭탄으로 인한 공멸 위험에 전쟁을 하지 않는게 더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된다는걸 깨달은 2머전 이후를 기대해야
#13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16:47
그리고 사아아아실 모든걸 고려해도 빌곶이 가장 무섭다
#14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47
민주주의가 전쟁확률은 적지만, 한번 트리거 걸리면 전쟁 멈추기는 훨씬 힘듬
#15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16:47
빌곶이 사고치나 마인퓌러가 치나 ㅋㅋ
#16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48
어장내 독일은 낚지보단 공화혁명이나 군부 쿠데타가 더 가능성 있지 않나 싶은게 내 생각임
#17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48
원역사는 애당초 러시아가 공산혁명으로 터져버린다음 유럽 전체가 개판 일보직전이었는데 뭐
#18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48
독일이야 융커에 카이저에 퓌러에 뇌절성애자들이 넘쳐나는 동네라
#19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16:49
결론 : 2대전이 터질 가능성은 내일 전후복구 다이스에서 확인해보자.

독일이 정신 못차리고 빠른 뇌절로 폭망각이 나올 수도 있고

러시아의 부르주아 정권이 기존의 유력자들과 한편이 되어 더 극악하게 민중을 쥐어짜다 붉은 혁명 나올 수도 있는거고

영국이 위신 손상으로 훼까닥 해서 그렇다! 나도 게르만족이었던 것이다 ! 하고 대독일주의 탑승 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

이탈리아는 뭐, 원역사처럼 무솔리니 나올 것 같긴 한데 얜 어차피 쩌리니...
#20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49
파스타는 뭐 파스타니까...
#21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0
아니 그니까 민주주의가 절대 선제공격 안한다 이런 이상론 얘기하는게 아니잖어 ㅇㅇ

원역사처럼 러시아가 공산혁명터지고, 독일이 바이마르 체제에서 검은물 차곡차곡 스택해나가고, 일본이 만주국 해버리는 원역사보다야 훨씬 안정적이지 않냐는거지
#22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16:50
파스타랑 스페인은 내부문제가 가장 심각해서 ㅋㅋ
#23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0
근데 이상태에서 영국은 독일이 진짜 미친짓 하는거 아니고서야 독일 손절 절대 못하고
#24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0
파스타랑 스페인은 ... 엄... 명복을 빌어주자
#25이름 없음(r9V9bx8p/A)2022-05-05 (목) 16:51
영국은 어쩌다 독일을 손절을 못하게 되었드라? 매몰비용?

대한: 그러게?
#26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1
>>21 그대신 영국이 힘은 남았는데 정신은 혼미해진 상황이라
#27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51
원역보다야 휠씬 안정적이긴함 소련도 없고 콧수염 라이징도 애매하고 반전주의도 슬슬 고개들 시점이고
#28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1
협상국들이 지나치게 잘나간 나머지 영국 없이도 독일을 압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어서 그만 ㅇㅇ
#29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1
뇌절을 할만한 세력이라면 영국과 머한정도지
#30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16:52
>>26 원역사처럼 둘 다 없는 것보단 나을듯...
#31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2
영국은 전쟁 하지도 못하고 개같이 위신 멸망한 시점이고, 머한은 저 자유당이 뇌절 컨트롤 잘하고 있는거 같긴 한데 얘네들도 삐끗하면 세계 긴장도 떡상이고
#32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3
뭐 내일 전개에서 전후정리 확실하게 볼테니까 그때 국제연합이 촉발되긴 했나. 러싱아는 입헌혁명 어떻게 했나.
독일, 오헝, 오스만, 파스타(...) 같은 패배자 조는 어찌가나 이런거 봐야 제대로 예측이 가능하지
#33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3
영국 국민들 현재 상태가 지금 우리가 이꼴난거는 전쟁 하지도 못하게 한 머한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걸 ㅋㅋㅋ
#34이름 없음(r9V9bx8p/A)2022-05-05 (목) 16:54
아 중립 안지키면 알지? 처신 잘하라구
#35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54
오헝이야 공중분해 당했고 승만이는 해체음미 당했을텐데 나머지는 다이스봐야 알듯
#36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4
지금 2머전이 안나온다고 하기엔 화약고가 원역사보다 적다 뿐이지 산적해 있고
#37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4
진짜 "원역사보단" 나은거네 현재는
#38이름 없음(r9V9bx8p/A)2022-05-05 (목) 16:55
이상하게 내 안의 대한 이미지가 둘리가 되어가고 있어
#39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5
원역사보다 적은게 중요한거지 뭐 ㅇㅇ 국제연합이 무력했다고 욕먹긴해도 없는것보다는 확실히 나아서 이 어장에서도 있으면 좋겠고
#40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16:55
근데 오헝은 본체가 헝가리야? 왤캐 쪼그라들었데?
#41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6
오헝은 본체 헝가리 맞음 ㅋㅋㅋㅋ
#42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6
>>40 애초에 오헝 자체가 수많은 다민족국가 집합체가
#43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6
내 기억에 오헝 인구 구조가 독일계 40 헝가리계40 기타20 정도던가
#44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6
>>41 그거 대헝가리라 그런거지 헝가리로 따지면 걔네도 적어
#45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6:56
오헝은 솔직히 보헤미아가 본체 아님?
#46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6
트리아농으로 헝가리가 얼마나 폭발사산 했는데
#47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7
대헝가리 식으로 따지면 오스트리아는 체코 들어가고
#48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8
아 내가 잘못 기억했다 독일 헝가리 합쳐서 40%밖에 안됨
#49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16:58
오스트리아는 어떻게 나름 열강이었으면서 직할지가 그리 적었을지...

궁금해.
#50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6:58
오스트리아는 독일영방 주도권 프로이센에 뺏기고 합스부르크 작위만 합친 시점에서 별수 없음
#51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6:59
>>49 오헝헝 전신인 오스트리아 제국 자체도 19세기 산물일걸 ㅋㅋㅋㅋ 그전엔 신롬황제작위에 수많은 작위 주렁주렁 매달았던거고
#52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0
오스트리아의 독일계 주도권은 베스트팔렌부터 반쯤 박살났고
#53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7:00
제일 궁금한건 여기 독일도 오스트리아를 안슐루스할지임
#54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17:00
>>51 그런 걸레판도 갖고 나름 열강노릇을 한 것이 대단한 것 같기도 해...
#55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01
지금 오스트리아 혁명 터진거를 누가 진압할지로 결정되는거지
#56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1
그리고 베스트팔렌 이후부터 중요시한 동방은 독일계보단 다른애들 주류였고, 민족주의 터지기 전까진 유지 됐는데 그 이후엔, 아시죠?
#57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02
근데 독일 본토도 알자스 로트링겐 말고 못뺏은 상황에 오스트리아까지 독일에 합친다고 하면

협상국 애들이 발광할거라 영국도 그렇게까지는 못밀어줄걸
#58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7:03
솔직히 러시아쯤 되니까 빨간맛이 전 세계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거지 오스트리아는 뭐 빨개져봤자...
#59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03
사실 합스부르크 제국 동체착륙은 나폴레옹 탓이 99%지만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3
그 후엔 언어도 안통하고, 군대도 참피인 1머전 오헝헝군이라는게 되버리는거지
#61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4
>>59 독일연방 만들어지긴 했는데 꼬우면 프로이센을 이겼어야
#62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7:05
대독일주의 개같이 멸망 ㅋㅋㅋㅋㅋ
#63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5
그리고 어장에서 다민족 제국 극혐하는 성향이 나오게 된게 저 오헝헝과 유고슬라비아 탓이 99%일걸
#64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7:06
승만이 추가요
#65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7
다민족제국 나오려고 하면 나오는 말이 저새끼들 언젠간 폭발한다, 저새끼들 언젠간 내전터질거다라는건데, 그게 한 민족이 우위를 못잡은 상태인 오헝헝과 유고 폭발사산 과정에서 나온 어장에 자주나온 다민족국가 실패론이고
#66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07
승만이는 유럽국가들이 인구가 차근차근 늘어나는데 혼자 거의 제자리에서 버티니까

전성기때는 인구대국이었던 나라가 근대와서는 그 영토로 이탈리아랑 동급인구라는 대참사가...
#67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7:08
다민족이 성공하려면 중국이나 러시아처럼 인구과반수를 한 민족이 차지하고 있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68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8
사실 안터지는 국가보면 한 민족이 우위에서 다른민족에게 자치내진 정치참여를 허용하거나, 인종이나 민족 달라도 문화가 비슷하거나, 아니면 점점 애들이 동화되거나 그런케이스
#69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08
승만이는 다민족 제국이라서 터진게 아니라 고질적인 경제구조랑 사회구조 문제로 인구가 정체해서 힘을 잃은게 문제
#70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09
그 영토로 이탈리아랑 동급인구가 말이 되냐고 도대체
#71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5 (목) 17:09
걔넨 콘스탄티노플 들고있고 러시아 있는시점에서 희망 없었어
#72이름 없음(idvQxqNlfY)2022-05-05 (목) 17:10
솔직히 오스만 영토 땅 꽤나 괜찮은데 왜 그리 인구가 적은지 이해가 안가. 지금 터키땅도 8~9천만인데, 그 시절엔 조선이랑 인구가 비슷했잖아...
#73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5 (목) 17:10
인구 좀 늘만하면 십자군으로 다굴맞아서 그런게 아닐까...
#74이름 없음(r9V9bx8p/A)2022-05-05 (목) 17:12
대공황 on 하고 러시아가 뇌절하면서 그리스에게 콘스탄티노플 내놓으라고 ㅈㄹ해서 그리스가 독일에 붙을라는 그 순간 독일과 동맹을 맺은 파스타가 그리스에 박으면 ㄹㅇ 개꿀잼일 듯
#75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12
>>72 농업구조가 러시아보다 병신이었음
#76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17:25
러시아의 악명높은 미르랑 닮은 유사분봉 장원제+원시공동체 형태가 기본인데
그 상태로 예니체리 시스템이 썩어가면서 전체적으로 체제가 고착화되고 개혁이 망함

그러다가 러시아가 부상을 하면서 희망이 없어짐
#77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1:54
오헝이든 오스만이든 젤 근본적 약점은 '결국 우리가 뭉칠 이유는 전근대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적 군주 하나뿐' 이게 치명적이었지. 전통적 군주가 명예군주로만 있을 수 없는 처지로(그럼 구심점 사라져서 제국 해체되니까) 전통적 권위는 전부 유지한 채고 실제 권력도 쥐고 기능해야 하니 근대화 방식도 무지 제약, 왜곡되고.

그게 아니라도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뭉칠 수 있는 인구가 오헝은 독일인, 오스만은 터키인이 있긴 했지만, 오헝 독일인은 인구 2800만 제국에서 1200만명밖에 안되는데 겨우 이 인구로 유럽 한복판에서 다른 열강들 다 국경 맞대고 직접적으로 감당해야 하는데 열강 노릇이 잘 되겠냐. 그나마 유럽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외교적 위상 덕에 딴 열강이랑 멱살잡이는 되도록 피할 수 있어서 1차대전까지 열강말석 취급은 받은거고...

오스만 투르크도 하도 땅 뜯겨서 인구규모가 오락가락하긴 하는데 인구조사상 인구 젤 많았을 때가 1856년에 3500만명 정도인데 그 중 투르크 민족이라고 확실히 묶을 여지가 있을 독립 직후 터키 공화국 인구는 1,463만명임. 역시 이 인구만으론 어디가서 열강이라고 말하기도 구차한 수준이고. 게다가 입지는 오헝보다는 낫지만, 외교적 입지가 유럽열강 다굴이 일상이던게 오스만이라서 오헝보다 훨 구리니 멀리 있는 열강들도 넌 오스만이니까 맞아도 돼! 하면서 계속 쳐맞고 상황은 더 악화되고 반복하며 늘 유럽 환자 취급.

여기 대한제국도 군주라는 전통적 권위를 국심점으로 삼고 있는건 오헝이나 오스만하고 똑같긴 한데, 대신 그런거 없어도 알아서 민족이란 구심점 아래 뭉칠 본토 인구가 19세기 말에 이미 약 3천만이었고 1대전기엔 약 4천만 바라보고 있었을테니 이것만으로도 동시대 프랑스 본토급 체급, 주변에 직접적으로 때릴 열강은 하나도 없고 다른 열강들은 거리의 장벽이 막아주니 체급은 본토만으로도 초일류 열강급 충분하고도 넘치지.

여기서 황제가 구심점이 되고 있는 건 인구 4억의 중원이니까 이것도 엄청 중요하긴 한데, 허수아비 입헌군주로 돌리는 대신 처음부터 현대 영연방 비슷한 중화연방으로 편성해다간 천명을 받은 황제가 외세에 맞선 보호자, 군벌로부터의 해방자로서 다가가는 식이 됐으니까 첨부터 역할분담을 성공적으로 해낸거. 황제는 대한제국의 구심점은 아니니 실권 박탈하는 입헌군주제 풀악셀도 가능하다. 하지만 중화연방, 동아연방이란 대한제국이 이끄는 팩션의 구심점이니권 그 높은 권위는 존중한다는 식으로다가.
#78이름 없음(H3ePkkVRF6)2022-05-05 (목) 22:03
오스만 행정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세금 내는 것에 의의를 둔 체제고 동화에 별로 적극적이지 않았음.

동화에 얼마나 적극적이지 않았으면 자신이 로마인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20세기 초반에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절반에 달했고,

아나톨리아가 지금처럼 이슬람과 튀르크 일색이 된건 아르메니아인 대학살/그리스인 대학살/그리스-터키 전쟁/아타튀르크 20세기 초반 4콤보 덕분임.

이런 체제가 정복전에는 상당한 이점을 안겨주지만 그 정복전이 끝나고 내정턴에 들어가면 큰 문제점이 되고,

이걸 손볼 수 있었던 골든타임은 하렘의 후궁과 예니체리들이 권력을 쥐고 전횡하면서 놓쳐버렸지.
#79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05
근데 독일이 군축이나 군보유 제한같은거야 영국이 최대한 개입해서 안당한다 해도
배상금 정도는 당연히 뜯길껄? 그게 러-불이 만족할 만한 수준(만족할 수준이 존재할리 없지만) 일리 없고, 원역사 베르사유 절반도 안될 양에 알자스-로렌 정도 말고는 영토유지해버려서
러불 영독 2차전 예고된거고.... 러불양국도 당장은 힘이 없어서 참겠지만 전후에 적극적으로 영독 왕따 만들려고 견제할듯
#80이름 없음(qQo4oRrdv2)2022-05-05 (목) 22:08
독일은 러시아랑 프랑스가 주적이라 선군주의로 갈수밖에 없고 미국 아니면 경제가 얼어붙었을걸
#81이름 없음(H3ePkkVRF6)2022-05-05 (목) 22:09
러시아가 적화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승전국이고 입헌혁명이 이뤄진 러시아는 적화보다는 파쇼화가 훨씬 가능성이 높다고 봄.

따라서 러시아가 흑화한다면 이오시프 스탈린보다는 보리스 사빈코프가 등판할 것 같음.
#82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14
러시아보단 프랑스 흑화가 가능성 높지 않을까?
러시아야 발칸을 자기 스피어에 넣고, 오승만 오헝 영역을 갈라서 분배해줄 여유가 있음
문제는 독일 끝짱 못낸 프랑스임 이탈리아가 협상이탈하면 사방이 적대국에 둘러쌓이는 악몽이라...
승전국인데 안보상황이 오히려 악화되버림
#83이름 없음(H3ePkkVRF6)2022-05-05 (목) 22:15
이탈리아는 전후 두체각이 사실상 확정됐고,

그리스.....아니, 부활한 동롬은 시기를 생각하면 케말이 그리스인으로서 태어나 그리스군에 입대해 1차 대전으로 활약한 것으로 보이니

현실 케말이 인종과 문화와 별개로 모두가 터키인이라고 밀어붙였듯이 여기선 인종과 문화와 별개로 모두가 로마인이라며 밀어붙이겠지.

이 어장 그리스는 한국과 더불어 내셔널리즘보다 코스모폴리탄을 지향하고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니케아와 트레비존드 뜯기고 항구라고는 킬리키아만 남았을 케말 없는 터키.....얘는 진짜 답이 없네.

케말 없는 터키면 4차 십자군과 팔라이올로고스 당한 13세기 로마인들처럼 염세주의와 아노미 현상 엄청 씨게 올텐데....
#84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17
문제는 프랑스가 흑화해도 영독이랑 동맹이 가능한가? 하면 그건 무리라....
지금 프랑스는 영국 존나 증오하고, 미국을 영국이랑 갈라 놓으려고 전력을 다하는 중일듯?
#85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18
뭐 어디까지나 대공황이 터진다는 가정하인데...
원역사 전간기랑 다른게 너무 많아서 모르것다
독일도 전후 부흥이야 영미가 투자해줘서 복구한다 쳐도 패전 책임론으로 적화각이 없는거도 아니고
영국도 전쟁당시 행보로 정권교체는 확정이고
#86이름 없음(qQo4oRrdv2)2022-05-05 (목) 22:19
프랑스는 뭐 스페인 정상화 시켜서 아군만들던지 하려하지 않을까 스페인도 지브롤터 먹고싶을테고
#87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2:20
사실 가혹한 평화조약 없더라도 독일 꼬라지 개막장일건 확실해서.

아무리 프로이센징이 양면전선을 밥먹듯 했다지만 이렇게 심한 주전선급 양면전선 동시수행은 원역사를 통째로 다 털어봐도 사례가 없는 수준이다.

1차대전에서는 적어도 러시아제국 탈락시킨 후 동부전선 부담은 괜한 뻘짓 자업자득들 외엔 없다시피했고, 2차대전에선 독소전에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전쟁을 했다지만 서부전선은 프랑스 6주탈락 후엔 상륙경계, 대비 수준으로 부담이 억제됐지.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진짜 전쟁 향방 다 정해진 바그라티온 작전때 되서야 얻어맞은거고.

그런데 작중 1차대전 독일제국은 전쟁기간 내내 1차대전 서부전선 치르면서, 동부에서도 전쟁기간 내내 쁘띠 독소전 치르고, 이탈리아와 발칸의 부전선도 하드캐리하면서 피를 왕창 흘렸는데, 이 모든걸 해낼 수 있는 기반인 기술력은 1차대전에 묶여있음. 기갑사단 몇개로 미쳐날뛰고 보조군 동맹병력이 고기방패로 커버한다 이런건 절대 안되고 일단 다 최정예 독일제국군 보병대가 앞장서서 죽어가며 캐리해줘야 했단 말.
#88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2:23
영토는 지켰지만 너무나도 국방환경이 최악이라서 극단주의가 발흥하기 좋지 검은색으로 저들 다 없애지 않는다면 우리가 죽는다는 식으로
#89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2:25
이전엔 적어도 오헝이랑 오스만이라도 있었는데 홀로 러시아랑 프랑스 감당할 육군을 가져야 된다니
#90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2:26
>>87 참가국 전부 오지게 갈렸을거야. 프랑스도 영국 도움 없었으니 그만큼 더 죽었을거고, 러시아도 군대개혁 없이 머리수만 믿고 초반 밀어대다가 반대로 쭉 밀려서 대조국전쟁 터질만큼 갈렸으니까.

그나마 초기 이탈당한 이탈리아가 좀 덜 갈리지 않았을까?
#91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26
독일도 영미에서 적극 투자해주는건 별개로 영미에 존나 꼬울거임
외교관들이야 동맹이 필요하고 영국이랑 동맹이 동앗줄이지만 국민들 심정이야.....
빌리가 까딱 실수하면 적화든 흑화든 가능하다고봄 물론 적화든 흑화든 정권유지가 가능한가 물으면 러시아든 프랑스든 뚝배기 깨러 올거라...
#92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2:27
독일 사회는 미국 지원이 있다해도 양면전선 감당해야될만큼 군대를 뽑아야 될거라 사회역동성이 말도 아니게 낮을듯..
#93이름 없음(H3ePkkVRF6)2022-05-05 (목) 22:28
Attachment
조금씩 그려보는 중.

여기서 발칸과 중동은 얼마나 맞아 떨어질까
#94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2:29
독일제국이 원역사 1차대전에 비해 해상봉쇄가 없고 중립국과의 수출입이 자유롭다=총력전시 국내전시경제 유지에 드는 인력 비중을 낮춰도 된다=이 인력을 추가로 넓은 다중전선의 무한한 소모에 투입할 수 있다.

대충 이런 1차대전 프랑스식 메타로 더 쥐어짜서 최악의 양면전선+a을 버텼을건데 그러고도 결국 전황은 힘으로 다 밀려가는 판국이었어. 원역사 프랑스는 결국 전선은 힘으로 밀어낼 만큼 이기곤 있었는데도 이 메타 했다고 청년층 싸그리 다 갈렸는데, 이 메타 하고 전선이 힘으로 밀려서 독일 본토항전각 나오고 영국이 독일 영토내 진입하면 참전한다고 저지시켜야만 했다?

독일 내부에 혁명 일으키겠다고 설칠 청년이 일절 안 남아서 혁명 피했다고 해도 안 신기할 지경.
#95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29
>>90 프랑스는 삼면에서 두들겨 맞으면서 버티기 일변도 했지만 원역사처럼 무리한 공세하다 갈리는건 없었을테니 일장일단이 있을거임
원역사 슐리펜처럼 프랑스 조기 탈락 노린도 아니고 파리공방전도 없던거 생각하면 사상자는 적지 않았을까?
러시아도 전쟁피해 자체야 원역사랑 비슷하거나 많아도 적백 우크대기근 등 그후에 격은 고난생각하면 총체적으론 적겠지
#96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2:34
>>95 참호전은 밀린만큼 밀어내기 위한 역공 같은 것은 상시 일어나지 않아?

참호전은 그게 무서운거라 들은 것 같은데...괜히 소모전이 아니라고..
#97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2:37
러시아군도 이번 전쟁으로 대개혁을 하면서 독일을 따라오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따라오면서 격차가 줄어들면 인구동원여력이 중요해지는데 미국은 자기피를 안보고 무기지원하는걸 좋아하고 영국은 섬나라란걸 생각하면 다음전쟁도 러불동맹 유지되면 독일육군만으로 러불을 상대해야 되는 상태가 될거라.. 밑에 국가들을 무시한 러불만으로도 독일 총 인구 2배는 되는데.
#98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2:38
>>96 문제는 참호를 넘어서 갈만한건 더 많은 인력 투입이거나 신병기인데 그런 신병기가 쉽게 나오냐면...
#99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39
>>96 그건 맞는데 프랑스 국경에서 너무 가까운 파리까지 독일이 못간거 생각하면 독일이 원역사 이상으로 프랑스 방면에 집중 못하고 이탈리아 그리스 탈락시킨다고 힘쓴게 아닐까 싶음
양쪽도 치열하긴 해도 식민지군까지 끌어와야했던 원역사만큼은 아닐듯?
#100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43
영독 동맹덕에 독일은 보급걱정은 덜었지만 동시에 오승만 오헝같은 육군에서 피흘려줄 동지가 없어짐
#101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44
뭐 병력집중 없어서 파리까지 못갔다고 덜 집중했다기엔 서부전선 고전이 떡하니 다이스 걸려서 그냥 킬링필드 찍은거지
#102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2:44
>>100 사실 그건 원역사도 똑같(....)
#103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44
서부전선은 어디든 전선이 좁아서 동부랑 달리 제대로 참호 파이면 몇m 전진을 위해 수만이 죽어나가는 인세의 지옥임
#104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2:45
오헝은 지리적으로 쪼개먹기가 발칸즈 중심으로 굴러갈수밖에 없고 이걸 러시아-로마 동맹이 공동 스피어로 굴린다 정도가 한계일 테니 흘린 피에 비해 얻은게 적은 러프가 뽕을 뽑을 수 있는건 역시 구 오스만령이네. 일단 나라로 쪼개놓고 각자 적당히 따까리를 골라잡고 보호국을 하든 신탁통치를 하던 대놓고 식민지를 하던 주인님 노릇 하겠지.

대충 앙겔로스조 판도 로마 확정, 여기에 러시아가 밀어줄테니 정교회 대아르메니아 당연히 생길거고, 하지만 인구 구성상 아나톨리아 반도 중남부에 룸 술탄국 판도마냥 터키공화국 만들긴 해야 하고, 로마가 뭔 수를 쓰건 그건 최대한 쪼개고 싶을테니 쿠르디스탄 독립도 확정일거고...

정교회 종교뽕 최대한 빨아야 되니 안티오크 중심으로 시리아 레바논 기독교도들 다 긁어모아서 시리아 해안가에 소국 하나 만들거고, 그럼 비게 되는 다마스쿠스 중심으로 내륙 시리아로 아랍인 국가 하나, 그리고 쿠르디스탄 빠진 메소포타미아 중남부에도 아랍인 국가 하나, 오스만령 아라비야야 머추장도 없이, 견제 대비해가며 러프 중심으로 아랍 교통정리하려면 당연히 권위 제일 높은 하심가 칼리프한테 다 먹이며 대신 권위 융통받았을거고. 팔레스타인이 문제겠네.
#105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2:45
>>101 그게 독일이 어떻게 졌냐의 다이스라 그건 협상국이 어디서 갈렸냐는 다이스자너 ㅋㅅㅋ...그냥 원역사라 봐야하지 않을지...
#106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45
>>101 그야 이탈리아 탈락해서 프랑스가 3방면에서 두들겨 맞았는걸.....
#107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2:45
만약 2차대전 터지면 그즉시 러불 양국에게 양면전선 당할거라 전쟁을 피하려 들텐데 퓌러가 나오면 모르겠다..
#108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46
>>105 서부전선이 덜 집중된거 아니냐기에 하는말
독일국경 벨기에국경 거기에 더해 이탈리아 국경까지 전선열렸는데 이거 막았단건 뫄
#109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47
>>106 그니까 그 삼면 때문에 원역사보다 병력이 덜 들어갈 수가 읎어
#110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48
독궈가 적게 배치해도 오헝 네덜란드가 독자전선 하나씩 열어버린거라
#111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49
유럽 전체적으로 영국은 못믿을 놈들이란 공통된 정서가 있을껄?
독일부터가 같이 피흘려줄 동맹이 필요한데 님은 지난 대전쟁때 뭐했지요? 싶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영독동맹이 제대로 돌아가도 영국의 불알인 인도는 어떻게 지킬껀데? 유럽에서 전쟁하는 와중에 인도로 함대 나눈다고요? 우와...
#112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51
>>111 사실 영국 못 믿을 놈인건 1머전 이전부터 현실에서도 팽배했음
그래서 현실서도 협상국은 동맹 못 맺고 협상도
삼국이 따로 따로 맺었고 영국은 협상하고도
그 다음 독일과 동맹 논의를 진행했음
그래서 그 대가요? 벨기에 강간
#113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2:51
어쨌든 오늘의 전후처리 다이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면 2차대전 로스터 짜이겠지? 독일이 터질 요소도 많고, 영국도 터질 요소 몇개 있고, 이탈리아도 터질 요소 많고, 그리스도 솔직히 터질 요소 많을테고..

엘랑도 염전주의 오지게 돌아갈테고, 러시아는 개혁을 스무스하게 넘어갈거라 상수로 놓기에는 기존 지배층이 갈리지 않았을거라...여전히 최대 재력가들은 지주와 광산주들일거아냐?
#114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52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영러 협상 잉크도 마르기 전에 독일견제하잔 놈들이 영일동맹 맺고 러시아 때리는데 현실서도 신뢰가 있긴했겠냐고 ㅋㅋ
#115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2:52
>>111 그래서 영국이 확실하게 참전하도록 병사 하나라도 보내서 인계철선 역활이라도 해줬으면 하는 이야기도 있지..
#116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22:52
현실 영러협상은 영일동맹이랑 러일전쟁 다음이여
#117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53
아 그런가?
#118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54
암튼 역이면 역인대로 상종못할 케이스 잖어
#119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22:54
유독 피의 일요일이랑 러일전쟁 참전시기는 은근히 헷갈리던데

교과서에서 러일전쟁 - 피의 일요일 다음에 바로 러시아 혁명 터진것처럼 서술해서 그런거 같음
#120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55
러일전쟁 이후 피의일요일터진다고 하니까
그렇게 텀이 길줄 어케아냐고(아무말)
#121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22:55
ㄴㄴ 러일전쟁으로 기가 죽은 러시아랑 러시아만으로는 못미더워진 프랑스, 그리고 독일을 견제할 필요가 있는데 영독협상은 독일쪽에서 걷어차서

영불 영러협상으로 이어진거
#122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56
원역사 이상으로 있다는거지...
원역사에선 거지같아도 같이 피흘렸고, 전후처리에도 지분이 컸는데....
지금은 전쟁 당사국도 아닌데 독일 살린다고 막판에 낀거라 협상국 관계만 공고해짐 이탈리아? 밥값도 못한 애들은 빼자
여기에 독일 살리고 군축까지 막는다고 ㅈㄹ했는데 앞으로 유럽에 무슨 지분이 남을까?
#123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22:56
영국은 독일쪽이랑 먼저 손을 잡아볼까 했는데 독일은 동맹 아니면 안된다고 강짜를 부려서 영국이 포기함
#124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2:57
벌써부터 2차대전 로스터 논하기엔 세부적으로 봐야할게 너무 많긴 함. 오헝 쪼개진거 따져봐야지(그나마 따져볼거 적음), 오스만 아시아영토는 거의 전부 다 따져봐야 하고, 대한제국 스피어와 그 주변 다 따져봐야 하고, 러시아 내부사정, 프랑스 내부사정, 독일 내부사정, 영국 내부사정과 위상, 미국 내부사정 따져봐야 해서.

그리고 이거 다 따져보고 나서 대공황까지 터지고 난 담에야 2차대전 로스터가 확실히 보이는거라.
#125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2:57
>>121 그니까 그건 유럽 방면에서고
그렇게 되면 일본바로 팽해버린거고 언제든 편갈아타기 한단거니까
뭐 현실 영국 신뢰박살은 전간기 탓이긴 하지만서도
#126이름 없음(NseVyn7eTs)2022-05-05 (목) 22:58
일본을 팽해버린게 아니라 일본도 막상 러일전쟁 해버린 다음에는 러시아랑 협상해버리고 의외로 나쁘지 않은 관계로 지냈음.
#127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2:58
이탈리아는 밥값 만큼만 했고 딱 밥값 만큼만 받아서ㅋㅋㅋ이게 원역사보다 나은 대접이란게 원역사 이탈리아 취급이 어메이징한 거ㅋㅋㅋㅋㅋㅋㅋ
#128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2:59
일본 팽한거라 하기엔 일본이 세계대전때 헬프콜 때려도 지들 식민지만 늘린거라....
오히려 일본이 지나치게 행복회로 돌린거 아닌가?
#129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2:59
근데 독일은 안터질걸
뭐가 벌어지기엔 외부의 위협으로 일단 뭉치자가 주 여론일거라

보복주의도 보복주의지만 그보다
지난 대전때 영국이 딋통수 친거때문에 사방이 적이라는 게 더 크게 뇌리에 잡혔을거라
#130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00
>>125 일본을 바로 팽했으면 공고급 팔아주거나, 기술제공으로 일본애들이 후소급 만들지 못하지 않았을까..?
#131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1
우리가봐도 독일 운명이 풍전등화인데
저갈 직접 겪은 독일 시민들은 그 위협이 더할거라
#132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01
그 러시아랑 협상하고 잘지냈다는게 잘지내고 싶어서 그랬다기보단 어음
내부에선 왜 이렇게 종전하냐 개판나고 얻은게 뮈냐고 개판나고
거기에 영국은 이정도로 만족하자하고 여러가지로 개판나서 그랬던거 아님?
#133이름 없음(ePUC7Ex95.)2022-05-05 (목) 23:01
내부의 중상 운운하기에는 그리스를 기점으로 쭉쭉 밀린게 명확한데다, 영국의 개입으로 전쟁이 끝난거니까 뭐
#134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02
>>127 솔직히 이탈리아는 진짜 불쌍하더라...

왜 그렇게 취급이 박했데?
#135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02
독일은 내부중상보단 우리 동맹국 놈들이 개볍신이라 졌다 우리가 전쟁다했지 걔들 뭐함 이거 아닐까
#136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2
애초에 국내에선 싸운적 없어서 동맹국들이 털려서 진거란게 너무 명확함
킬힐 군항반란으로 항복한것도 아니고
#137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03
한국은 지들 이익만 챙겼다기엔 대전기 내내 밥값 이상을 할만큼 했음
영미권 손발 묶은거 만으로도 너무 잘한거지.... 영미가 협상국이랑 결렬한 원인이 한이 뇌절 아니냐고?
애들이 뇌절안했다고 영국이 건함경쟁한 러불이랑 같은 편 먹었을까?
#138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3
>>137 ㄹㅇㅋㅋ
#139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03
ㅇㅇ 킬군항이 없어서 내부중상은 솔직히 어럽고 외부서 원인찾을꺼임
#140이름 없음(ePUC7Ex95.)2022-05-05 (목) 23:03
거기에 원역사보다 1차대전때 독일이 더 승승장구 했냐 하면 애매하지?
파리 공방전도 없었고, 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리스가 슈퍼 하드 캐리 한거라지만 반대로 독일 입장에서는 고작 그리스 하나를 못밀어서 그 파국이 되버린 꼴이고, 러시아 하나만큼은 원역사보다도 더 찰지게 후두려 팼지만 이건 나중에 러시아가 체질개선 하면서 그전까지가 얘들이 개븅신이었다는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우리가 전쟁에서 졌을지언정 전투에서는 진적없다! 라고 자위하기에도 미묘함
#141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3:04
독일내부에선 영국이 믿지 못할놈이란건 아무래도 확정이겠지?
#142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5
>>141 당연허지 일단은 손잡을애들이 걔네밖에ㅜ없어서 잡긴하겠지만
#143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05
솔직히 독일도 삼면전선 열었는데 파리구경도 못한거라 ㅋㅋㅋ 아네덜란드 오헝이 볍신이였음 아님 면피가 안됨
#144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05
>>140 이탈리아만 원역사보다 더 과소평가 일어나겠지..

솔직히 이탈리아는 그래뵈도 열강인데, 다들 웃음벨 이상으로 보질 않으니까.
#145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06
세계 전반적으로 영국 신뢰가 땅에 떨어졌을껄?
한국에 식민지 불알잡혀서 이탈한건 누가봐도 엄청 추했으니깐...
나중에 영독 동맹 맺어도 식민지 위험하다고 독일 버리고 달려가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
#146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6
이탈리아는 여기서도 파스타네 ㅋㅋ
#147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06
어장에서 보는 동맹국
서부전선 개막하자마자 이탈리아따서 삼면 전선 열었는데 파리구경 못해서 동부로 감
그 동부 보급한계 와서 항복 못받아서 그리스 밀고 양면하려는데 그리스도 못 밀음
음 ㅋㅋㅋ
#148이름 없음(ePUC7Ex95.)2022-05-05 (목) 23:06
결국 전선들 살펴보면
vs 이탈리아 : 그저.. 파스타! 얘들은 너무 허접해서 뭐라 평할 가치도 없다
vs 프랑스 : 처음부터 끝까지 참호전 대결. 결국 프랑스가 끝까지 지켜내는데 성공한 시점에서 이긴 전투라고 하기에는..
vs 러시아 : 신나게 후두려 패다가 너무 깊숙이 들어가서 체질개선한 러시아한테 후두려 맞고 ㅌㅌ
vs 그리스 : 어장판 우러전쟁급. 재빠르게 정리하자! 하고 들어갔는데 3개월동안 버티는 초월적인 활약의 그리스 덕분에 양면전선이 3면전선이 되었다
#149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07
>>145 뭐 어차피 전간기에 신용0 찍는 애들이라
아 꼬우면 나치 키우지 말았어야지
#150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7
1머전 끝나고 기술자 싹쓸이는 못하겠다
독일이 멀쩡해서 아마 오헝이나 네덜란드이런데서나 데려와야할듯
#151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3:07
파스타야 걔내부터 끊어서 지중해 연계 단절시키고 오헝 부담도 줄이려고 할거라 어쩔수 없긴 했다
#152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08
>>147 여기 그리스 뭔가 솔롱고스 동롬 느낌 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

아무도 기대안하던 애가 의외의 복병이 되었다는 것 까지도
#153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8
근데 그리스도 한걸 왜 너네는 못했니 파스타야 이런소리가 백퍼 나올거라
#154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09
전쟁전처럼 그리스협박도 못할듯
#155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09
>>150 대한은 파스타산 과학자좀 끌어올 수 있지 않을까?

원래부터 반도국끼리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156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09
원역사서도 초반졸전했다고 그 취급이였는데 여기선 아예 항복했으니 뮈
#157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09
>>152 솔롱고스 동롬은 ㅄ짓했는데 얼떨결에 승전국이 되었다라서 여기 그리스 입장에선 모욕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58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10
원역사에서 내부중상론 퍼졌던 이유 중 하나가 서부전선은 참호전 탓에 밀려도 지지부진하게 밀리더보니 독일 영토 내에 연합군 진입각까진 안 보이는 상황에서 동쪽에선 겁나 광대한 러시아 점령지는 유지중이어서가 제법 있지.

근데 여기선 동맹국들 전부 항복하고 독일제국 자체도 강해진 러시아군이 약해진 독일군 정면으로 뭉게버리면서 (상대적으로)빠른 속도로 점령지 싸그리 탈환하는 중이었고 본토항전 준비하다 영국이 개입해서 알자스로렌 해외식민지만 넘기고 평협인건데, 내부중상론 정신승리가 가능한 상황은 아니지.

동서부전선 다 혈전 치르며 독일 청년층 진짜 엄청나게 죽었을거고.
#159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0
기술력 네덜란드도 2,3티어는 되니까 뭐 괜찮음
#160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11
암튼 독일 입장에서 결국 판단하면
서부전선 못 민 이유 : 네덜 오헝이 약해서
그리스 못 민 이유 : 동일
동부 못 민 이유 : 오승만이 전선하나도 못 열어서 일꺼라 ㅋㅋ
#161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1
오헝 네덜란드 에서 대충 털어오면 되지 뭐
좀 아쉽긴한데 나머제는 러시아와 학술교류로 때우면 어케든 될듯
#162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11
>>157 그래도 걔들이 상대했던 상대가 그 똥파워 페르시아와 나름 체급 있던 러시아잖아 ㅋㅋㅋㅋ

물론 페르시아는 초반에 솔롱고스한테 주력이 소멸당했었디만 그래도 버틴게 어디야 ㅋㅋㅋㅋㅋㅋ
#163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5 (목) 23:12
원역사에도 전쟁 끝나니까 협상국간 입장차가 두드러졌는데
개중 만만한게 이탈리아다보니...
원래 삼국동맹에 있다가 공수동맹 아니라 방어동맹이라고
참전안하고 협상국으로 끼어든거라 친구도 없고
#164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12
아 영국이고 오헝이고 네덜란드고
동맹국이란 애들이 죄다 트롤새끼임이
독일 마인드일것
그저 -탑-
#165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3
이번 전쟁 결과가 촤선이긴한데
내가 기추과학 좋아하는지라 살짝 아쉬움 기술자 털어오려면 한쪽이 완전히 박살나는게 좋은데 적당한 선에서 멈춰서
#166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14
근데 이탈리아도 놀림받긴 해도 그렇게 심하게 비웃음받진 않을 걸.

다른 놈들은 다들 진짜 무진장 죽었을텐데 이긴 놈들이 딴게 그 피 가치만큼이냐 하면... 여기 이탈리아마냥 적게 죽고 적게 땄다 정도면 차라리 이게 낫단 소리는 나오지.

현실에선 이탈리아는 무진장 죽고도 이게 딴거냐 싶은 수준 막장 대우라서 두체각 나올만치 미쳐버린거지만.
#167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14
>>161 러시아가 기초 과학은 확실히 좀 있는 것 같은데, 실질적인 공학 기술은 떨어진다는 느낌이라...

특히 여기 러시아는 첨단 기술쪽은 대한에게 확실히 밀릴 것 같아.
#168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4
결국 2대전기까진 가야 기초과학 2티어갈듯
지금은 개항한지 30년40년 따리라서 자료와 기반이 부족한지라 기초과학 4티어라 봐야해서
#169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5
>>167 러시아 기초과학이 좀 있긴한데
걔네는 너무 특정 분야 특화라 좀 그럼
#170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15
어차피 기초과학은
유대인들 황금세대 빼면 1티어가 영국 2티어가 러프독 미국이 3티어인 시대라서
#171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16
>>166 사실 전후 생각하면 이탈리아는 빠른 탈락이 진짜 전화위복이 될지도...인프라도 더 남아있을테고, 그래도 땅도 추가로 얻었고...

위신은 바닥이났지만 ㅋㅋㅋㅋㅋㅋ
#172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6
러시아는 화학같은건 1티어인데 어떤 분야는 4티어고 이래서
#173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6
2머전기는 가야 2티어 가겠네
#174이름 없음(ePUC7Ex95.)2022-05-05 (목) 23:16
결국 결과만 보면 대한이 부러워서 미칠지경이겠지
동맹국은 잔뜩 죽고 패전해서 식민지 죄다 잃었고
협상국은 잔뜩 죽고 이기긴했는데 이게 승전의 대가..? 라는 말이 나올만큼 애매한 결과고
영미는 죽지도 않고 물건팔이는 제법했지만 그 대가로 영향력과 신뢰도가 날아가버렸고

대한은 한명도 안죽고 물건팔이 오지게 하고 영향력이랑 위신은 떡상했으니 ㅋㅋ
#175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17
기초과학이 부족해 꼬우십니까
유대인 황금세대를 구십하십시요(아무말)
#176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7
보통 개항 시작해서
기초과학이 쌓여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70년인가 90년은 필요하다니까
#177이름 없음(ePUC7Ex95.)2022-05-05 (목) 23:17
어떤 의미로 원역사보다 참전국 사이에서는 염전론이 더 심할수도 있겠다 싶음.
이거 완전 죽쒀서 개준꼴 아니냐 + 전쟁은 이기던 지던 양쪽 모두에게 손해밖에 없다 라는 결말이니
#178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7
>>174 이제 시간만 있으면 1위각이라 ㅋㅋ
#179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19
>>174 근데 그렇다고 신의를 져버린 것도 아니고, 프러 입장에선 대한 손절도 못하지..

대한이 물주 안해주면 다음 전쟁에는 얼마나 큰 손해를 입어야할지 계산도 안될테니까.
#180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19
지금 대한연방이랑 미국이랑 누가더 경제규모 거대하려나?
덩치만 보면 대한연방이 압살인데 개발도는 미국이 위고
#181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19
이탈리아가 저래뵈도 사람 덜 죽으면서도 리소르지멘토 완수는 성공했고, 뇌절이었던 스피치오 비탈레는 실패한 대신 약소하게나마 윾켓몬 2개 챙겼으니까. 원래 있을 알바니아 포함해서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델고 조촐하게 안분지족할 만큼은 된다.

문제가 되는건 동쪽에 로마가 생겨버린건데, 이거 로마가 형제국 드립 치며 '우린 물론 동로마다! 서로마 형제들이여! 우린 형제!' 이렇게만 해주면 오히려 위신상 좋아지는거라. 뭐 어지간하면 팟지급 하드캐리 승전국 가오가 있어서 이런 배려 안하겠지만, 참전국 중 맨파워 손실비율 원톱일게 뻔한 로마가 어지간한 상태는 아닐테니.
#182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5 (목) 23:19
그거말고도 프랑스랑 러시아랑 셋이서 연구 협력이라도 하면 되겠지.
#183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20
대한도 돈은 원역사 미국 급으로 벌었을거리 흠..
#184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5 (목) 23:21
지금 개발도는 영국 미국 못 따라감
#185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21
한성은 불이 꺼지지 않는 도시이긴하겠다 ㅋㅋ
직예가 직할령이긴해도 결국 수도는 한성이라
#186이름 없음(ePUC7Ex95.)2022-05-05 (목) 23:22
원래는 1차대전때 일본, 미국 등이 돈을 어마무지하게 쓸어담는데
여기는 일본은 아예 나가리고 미국은 동맹국한테만 팔아치웠을거고(초기에만?) 대한은 러시아의 보급을 혼자 책임진 수준일거라
#187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22
>>184 규모를 말한거지 뭐
인구수는 미국 5배 6배일거라

직예랑 본토만 따져도 3배일거고
#188이름 없음(ePUC7Ex95.)2022-05-05 (목) 23:22
원래 개화기 어장 하면 1차대전때 일본도 같이 돈버는건 거의 상수였는데 이번 어장은 1차대전에서 예외적인 사례가 많이도 나온단 말이지 ㅋㅋ
#189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5 (목) 23:24
그니까 규모로 얘기한거임 나도
#190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24
동아시아 금융 중심지는 결국 한성 찍었을듯
현물이던 채권이던 다 한성에 모였을거리
#191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5 (목) 23:25
조선은 청나라 더할거면
영국도 100년 넘게 개발한 인도 더해야하고
미국은 그냥 자기 몸뚱이로 그 영국 따라가던 놈이라
#192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26
일본은 농업국가 탈피했어도 일본물건 사줄 협상국이 없어서 ㅋ 특수 누릴려나?
진짜 영국이 독일 살려버려서 한국 견제가 불가능해짐
러불은 배후지역할이랑 영국 부랄 잡아줄 한국의 필요성이 워낙커서 견제가 불가능함 ㅋㅋㅋㅋㅋㅋ
#193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26
>>187 이 시기 미국도 인구 1억 조금 안되어서 4~5배 인구차는 안날걸? 중국이 화북 빼면 전체적으로 아프리카 상황이고, 그 화북도 제대로 통치한지 20년이 안되어서...
#194이름 없음(GQSlziDFeQ)2022-05-05 (목) 23:28
19020년에 중국 인구 7억 넘은걸로 아는데
여기라고 인구수가 더 적다기엔 열강들이 조진건 2,30년뿐이라서
#195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5 (목) 23:28
이 시기 열강 1위랑
경제만은 열강 1위도 공포를 느끼는 신대륙촌놈이여
#196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28
>>192 어차피 중립국이라 아무데나 팔면 되잖아. 통조림 공장 정도만 있어도 돈 오지게 쓸어 담았겠지 ㅇㅂㅇ...
#197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5 (목) 23:28
청나라인구 4억 살짝넘은 시기임
#198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29
>>194 청나라시기는 인구 4억 정도고, 걔들은 난세 터지면 인구 수천만 단위로 죽어나가는게 패시브라...

인구가 늘어나는 것도 빠르지만 죽어나가는 것도 스케일이 다르더만.
#199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32
1847년 청제국 인구 4억 1300만 명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시점 인구 5억 4167만 명
#200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34
일붕이는 과연 끝날때까지 중립으로 남을수 있을까
#201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34
>>199 19세기 중후반에 태평천국이랑 황화 용틀임 같은 거 터지면서 진짜 오지게 죽어갔다더만..?
#202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36
지금 중원 본토 인구는 대강 4억 좀 안되는 수준 정도 될겨. 청말 난세가 좀 더 심하고 가혹하게 돌아갔고, 동시대엔 이주로 그럭저럭 인구 많이 나오던 동북삼성이 대한제국 본토로 명의이전했으니까.

하지만 이대로 가면 20세기 중반엔 무난하게 6억 이상은 되겠지. 그 이후부터야 사람 죽어나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근대화되서 출산율 떨어지냐의 문제고.
#203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37
>>201 ㅇㅇ 태평천국만 해도 세계대전 수준으로 죽어나갔고 그게 원톱급 내전스핀이었다 뿐이지 백만단위로 사망자 세야 살 참사들 적지 않고.
#204이름 없음(wH4i8z4Wc.)2022-05-05 (목) 23:37
1) 사실 케말이 여기선 그리스인이었다
2) 조지원 혹은 군밤, 유진킴이 여기 머한의 수상
혹은 외교 잡고 있다

이 둘은 전제 깔아야 하는 것이??
#205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38
딴건 몰라도 판이 거의 굳어진 영독-한롬불러 랑 다르게
미국은 서로 끌어들이여 할테고 이탈리아는 양쪽에 무시될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6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39
미국도 세계패권 먹으려면 영독 붙어야해서 글쎄다.
애초에 최대가 중립이야. 한국편은 무리지
#207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39
미국정치인들이 세계패권 장애물이 한국이란거 모를리가 없는데
#20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39
증립박고 한국이랑 같이 물자나 팔아먹던가
영독이랑 손잡고 대놓고 적대하던가 차이지
#209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40
근데 대공황 터지면 대한은 뭐 할라나?

대한식 뉴딜정책으로 황룡을 잠재울 댐 건설 할까?
#210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40
황하치수?
#211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40
이쯤 되면 일붕이 영세중립국은 대한제국 본토 방어선을 겸하는지라 걍 존중해줄 듯? 일본열도가 진짜로 타 열강하고 동맹 안(못)맺고 군대도 못 들어오는 비무장지대 되서 거기 가만히 숨만 쉬고 산다고 치면 오히려 개이득이지.

대신 저런 용도로 쓰려면 안정이 필요하니까 내부 갈등은 간접적 수단으로 다 가스 빼고 처리해버릴거고.
#212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41
근데 화북 녹화사업하면 맑은 황하 ㄱㄴ?
#213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41
미국이 세계패권 노린다는거 자체가 1대전 비참가한 미국 입장에선 ??? 할일 아닌가?
오히려 영국에 끌려다니면서 고립주의 훼손했다고 불만 가질거 같은데?
#214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42
그건 시민들 입장이고 정치인들은 꾸준히 세계패권 노럈어
#215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42
오히려 프랑스 입장에서 미국이라도 안끌어 들이면 사방이 포위될 각인데?
#216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44
스페인 내전은 어찌 돌아갈라나? 근데 여긴 이미 플레이어 탈락이지?
#217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45
스페인은 뭐...
#218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5 (목) 23:46
지금 대한제국 입장에서 일본 영세중립국(진)은 내부에서 사고만 안난다는 전제 하에 좀 큰 에조공화국 no.2인거라. 말 그대로 개이득이야ㅋㅋㅋㅋ
#219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46
>>214 정치인들 목적이 그럴지라도 국제연맹 만들고 정작 고립주의 회귀한 원역사 생각하면 대중의견 무시하면 정치못함
FDR이 괴수라 가능했던거도 있음
#220이름 없음(V/iPd/HVzg)2022-05-05 (목) 23:46
영국과 독일이 스페인 내전 개입해서 친영 정부 세울 가능성은 없나?
#221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47
>>220 프랑스가 당장이라도 발작해서 전쟁시작할껄?
대놓고 프랑스 고립시키는건데 ㅋㅋㅋㅋ
#222이름 없음(C4ybwIdE.c)2022-05-05 (목) 23:49
오히려 영국이랑 완전히 틀어진 프랑스가 지브롤터 미끼로 프랑코 끌어들인다에 한표 ㅋ
#223이름 없음(qQo4oRrdv2)2022-05-05 (목) 23:50
영국과 프랑스의 자기 지지세력 지원을 통한 대리전일걸 스페인은 일단 친프가 이기면 지브롤터 등으로 아군으로 끌어들일수 있을거라.
#224이름 없음(vU7vOK4oaY)2022-05-05 (목) 23:53
공업력은 원역 미국에 근접했을거. 아니면 대조국 전쟁 버프를 못걸어줌
#225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56
내가보기엔 전쟁중에 시베리아철고 복선 깐듯
아니면 지원못해 단선 물동량으론
#226이름 없음(Xo.pS3xfig)2022-05-05 (목) 23:56
전쟁중이던 전이던 시베리아철도 복선 깔았을듯
#227이름 없음(FoW/qNt0Zg)2022-05-05 (목) 23:59
뭐 프랑스는 몰라도 그리스랑 러시아는 대한산 군수물자가 80프로는 찍어야 버티니까 뫄
#22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00
대공황 터지면 황하랑 대한본토 녹화사업하는거 보고싶다
환경오염 심할거라 지금 공업화 속도보면
#229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00
나무좀 삼고 해야지
맑은 황하 보고싶네
#230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00
장기적으로는 1류 열강을 넘는 포텐셜이 보인다면 동의해줄텐데

지금 당장 미국급이니 영국급이니 하면 고개를 저을수 밖에 없음
#231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0:01
>>227 러시아는 특히 자국 영토 대조국전쟁 꼬라지 당했으니 진짜 중후반까지 거의 대한이 입히고 먹여줬겠지...
#232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1
황하는 나무 심는다고 맑아질 동네가 아니긴해서 ㅋㅋ
#233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0:02
근데 대조국전쟁 당했다고 해도 독일제국이 나치가 아닌이상 초토화+대학살까지는 안했을거라 그렇게까지 피해는 크지는 않겠지
#234이름 없음(vU7vOK4oaY)2022-05-06 (금) 00:02
초노급도 자체 건조 가능한 시점에서 기술도 유럽 열강들에 비해 많이 딸리는 것 같지도 않고
#235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3
제대로된 항공정찰 기동자산 없는 시기라 포위섬멸은 무리라 모랄빵은 내도 학살은 무리 ㅇㅇ
#236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03
근데 중국 관중이 황하 녹화사업허니까 물 맑아지고ㅠ있다 하더리고
#237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4
동부전선 러시아군은 많이 죽어서 보다 모랄빵 나서 쭉쭉밀렸을꺼고
#238이름 없음(vU7vOK4oaY)2022-05-06 (금) 00:04
학살은 안했어도 어지간한 기반시설은 다 박살났을걸..

괜히 대조국전쟁이 아님
#239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0:04
그게 모름. 제정러시아 산업시설들 상당수가 폴란드에 있었는데 확 밀렸다가 다시 수복하면서 상당수 파괴됐을 거라.
그외에도 동부 우크라이나나 우랄산맥 같은 데도 큼직한 것들이 있어 치명타는 아니겠지만 동부 우크라이나도 아주 어쩌면 피해가 갔을 수도 있고. 원력사도 막판에 우크라이나까지 거의 다 따였던가.
#240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04
특히 상류는 이미 맑아짐 ㅇㅇ
#241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0:04
>>230 기술이나 그런건 확실히 딸리겠지만, 테크는 좀 딸려도 생산력 자체는 동급 나올 수도 있지..인건비가 확실히 싸고, 동원가능 인구도 적지 않으니..
#242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04
중국 시사잡지 중국신문 주간은 지난 2000년부터 황하의 토사 침전물 함유량이 감소하면서
최근 홍수기가 아닌 평시에도 황하 대부분의 구간에서 수질이 급격히 개선됐다고 4일 전했다.

특히 네이멍구(內蒙古)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에서 허베이(河北) 정저우(鄭州)까지
1천200㎞의 황하 중류는 최근 급격히 맑아졌다.
이는 기본적으로 맑았던 황하 상류를 포함해 황하의 80% 이상의 구간이 맑아졌다는 의미다.

상류 황토고원에서 식수조림, 식생회복 등의 사업을 통해 수질과 토양을 개선하고
둑, 제방 등 기술설비를 확대한 것이 토양 유실의 감소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제방과 댐없으면 불가능한 수치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무심고 댐 건설하면 맑아질수 있음

#243이름 없음(qQo4oRrdv2)2022-05-06 (금) 00:05
그거 물 흐름이 중국 물 소비량 못따라가서 구간구간 잘라지면서제대로 못흐르다보니 황토 안쓸려내려가서지 녹화사업덕이 아니야.
#244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5
>236 상류는 하류 오면 어쩔 수 없이 누래짐 이건 상류 토사 줄인다고 해결이 안되는거라 으쩔수 읎다
#245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05
녹화사업으로 상류는 이미 맑은 강이야
하류는 도시화한지라 아직도 지못미지만
#246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0:05
대한제국은 기술력은 최소한 원역사 일붕이보단 위고, 그럼 당장 필요한만큼은 다 있단 말이고, 이정도 호조건이면 앞으로도 알아서 척척 커서 1류열강 따라붙겠지.
#247이름 없음(vU7vOK4oaY)2022-05-06 (금) 00:06
사실 이미 1류 열강 아닌지... 미영을 따라잡지 못한거 뿐이지
#248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00:06
미국이 세계 패권을 생각하면 머한이랑 적대 해야한다는 거 부터가 에러야.........
머한을 억지로 무너뜨리고 나서 과연 아시아가 웃으면서 미국을 해방자로 여길까?
#249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6
팩션리더 먹기직전이라 1류 맞음 ㅇㅇ
#250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07
프랑스보단 영향력 쩌니께 1류열강이지
#251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07
미국은 이미 포드 혼자서 자동차 연간 30만대 생산하고 하는 산업의 마경이라서...

그걸 따라갈 포텐은 있는게 맞는데 시간이 물리적으로 모자랄걸
#252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00:07
FDR도 이상황이면 머한이 똥볼차서 아시아의 독재자가 되는거 아닌이상은 머한이랑은 타협할 것
#253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8
미국 세계패권 생각하면 사실 대서양 지배가 먼저고 태평양은 솔직히 후순위라
#254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08
그럼 중립박고 전쟁때 물자나 팔아먹을걸
프러쪽갈 이유는 더더욱이 없어서
#255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8
미국이 태평양을 중시했음 오바마가 그따구로 했겠냐구 ㅋㅋ
#256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00:08
천하의 FDR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함 태평양은 지배하기보다는 머한과 타협해야한다고
#257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09
미국 산업력을 양적으로 따라갔다는 소리를 하려면 아무리 그래도 전간기는 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258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09
>>257 그건 인정 미붕이의 과잉생산력은 그 당시로 봐도 미친놈이여
#259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10
괜히 대공황 원인에 미붕이의 과잉생산이 있는게 아니다
#260이름 없음(vU7vOK4oaY)2022-05-06 (금) 00:10
미국 산업력급이 아니면 대조국 전쟁 지원을 못해줌. 독소전쟁에 동원된 소련인력이 3천만이 넘어가는데 이걸 다 먹이고 입히고 무기까지 쥐여줬다는거니
#261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11
>>260 그니까 1차라 2차 테크차와 동원력 차이 생각하라고
독소전만큼은 안됨
#262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12
어제도 그렇고 1머전에 2머전 수치를 가져오니 에러나는거라니까
#263이름 없음(vU7vOK4oaY)2022-05-06 (금) 00:12
독소전 급은 안되도 원역 1차보다는 훨씬 많을거. 1차 대전은 1200만
#264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13
>>263 그 1200만이 전쟁기간 총합한거니 실질 한번에 동원했던건 700만인가 그럴꺼임
#265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13
저번부터 보니까 대조국 전쟁 소리나왔다고 그대로 2대전 수치에 끼워맞추는데 내연기관과 전기기술이 급속도로 발달하는 시기라

1대전과 2대전은 인구동원이나 물량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납니다
#266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14
찾아보니 러시아제국 최대 동원수 600만 맞네
#267이름 없음(.0gDrPLYtY)2022-05-06 (금) 00:19
미국은 바다건너에 양면전선 진행하면서 랜드리스까지 같이한거라 초월적인거임
#268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20
랜드리스를 하나도 아니고 전 전선국가 상대로 진행해도 생산력이 충분한 머리 이상한 미국 ㅋㅋ
#269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0:22
기본적으로 대한이 평소에 대야하는 물량이 1억인분에서 2억인분은 될거라...기본적인 직예 시장의 요구를 채우기 위해서 규모 하나는 미국 못지 않을거라 생각해.
#270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24
그 직예시장 만들어진지 10-20년 밖에 안됐다...
#271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26
음 1머전기만와도 미국도 1억정도 시장(신대륙)을 갖는데
그러고도 남아돌아서 1년 쓸 상품 1달마다 사고 버리고 했다는게 전간기 미국이라 그정도로 머리 이상하게 생산하는건 미붕이 뿐 아닐까 싶긴하지만
#272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27
걍 이 시기 미국 통계를 보셈. 2대전기까지 꾸준히 성장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따라는 갈수 있다는 예측 자체로

대한이 콘솔충 소리가 나오는데 왜 자꾸 성장에 시간이 걸린다는걸 무시하는지 난 모루겠소요
#273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28
이 시기 미붕이는 혼자서 전세계 자동차 생산량 2/3 찍는 미친놈이라니까...
#274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28
ㅇㅇ 실제 미국 통계 보면 얘들 어디 팔곳도 더 없을텐데 이 만큼 생간함???? 그자체의 지표임
#275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0:28
>>270 20년이 짧은 기간도 아니고, 직예시장과 만반도 시장 '만' 따져서 1억에서 2억짜리 시장이니까...

특히 직예는 1대전 이전에 이미 성장 일정이상 성공해서 직예 >>> 나머지 중원 찍는데 성공해서 시장가치도 적지 않음...
#276이름 없음(NjHT7dXyeE)2022-05-06 (금) 00:29
아무리 포텐셜이 사기여도 끽해야 30년밖에 안됐는데 말이지
#277이름 없음(.0gDrPLYtY)2022-05-06 (금) 00:29
원래라면 대전이후나 열강소리 들을걸 슈퍼럭키네이션으로 열강가고 미래의 초강대국 예측나온거로도 치트인데 너무 급한듯
#278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29
>>275 그니까 그거 감안해도 대놓고 과잉생산 폭주인 전간기까지의 미국이랑 비교하면 실제 통계보고 머가리 아파진다는거
#279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0
이 당시 세계 최대급 시장을 보유한 영국이 미국 생산량의 반도 못따라갔음
#280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0
미붕이는 이 시기에 생산량 반만따라가도 영국보다 생산량 훨씬 많은것
#281이름 없음(27tbyaL67s)2022-05-06 (금) 00:30
대한이랑 미국이랑 결국 세계 1위 놓고 경쟁할수밖에 없어서 서로 방해하거나 그러긴 할듯?
#282이름 없음(.0gDrPLYtY)2022-05-06 (금) 00:31
>>275 실구매력이나 중공업 제품같은 고부가가치 상품생산력에서 아직 격차가 클 수 밖에 없음
#283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31
서로 방해하기에는 태평양이 너무 멀어. 전략적인 경계랑 방해는 다른 얘기임
#284이름 없음(.0gDrPLYtY)2022-05-06 (금) 00:32
>>281 미국이 세계경영할거 아니면 그닥?
#285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2
>>281 그거도 현대쯤 와야하는거지
아니 현대쯤 와도 미붕이가 중붕이 심각하게 견제 가능하긴 했음? 의 이야기
#286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32
>>276 이제 50년인데 뭔소리야
#287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0:32
>>278 전간기 미국 말고 1차대전시기 미국도 그럼? 궁금해서 묻는거다만...20년대에 미친듯한 성장했다는건 들었는데.
#28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32
지금 1차대전 끝나고 대충 20년 전후인데
#289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32
>>275 글쎄다 그 잘난 직예 1인당 소득이 아직은 미국 10%나 따라가면 다행임
#290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3
세계패권국인 현재도 딱히 방도 없어서 전략적 인내나 하는 판국이라 ㅋ
#291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33
30년은 1900년초이야기고 지금은 50년전후임
#292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4
>>287 1머전 이전부터 갑자기 지수함수 그림 생산량이 진짜 머가리 이상한 애들임
#293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34
1차대전이 다이스 한번으로 결과 바로나오도록 스킵해서
시간 체감이 안되나봄 다들
#294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34
이건 직예를 깔아보는게 아니라 그만큼 이 시대 미국이 미친놈이란 소리를 하는거고
#295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5
괜히 미붕이 과잉생산이 대공황 원인 소리나오는거 아니다
진짜로 진지하게
#296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5
자동차를 전국민이 한달에 한번 갈아타지 않음 생산량이 따라갈수 없어요의 미붕이
#297이름 없음(.0gDrPLYtY)2022-05-06 (금) 00:36
근데 세계대전 언제 터진건지 나온거 있나?
나름 건함경쟁도 사이에 둔거 생각하면 10년이상은 지났을텐데?
#29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36
근데 지금 세력 판도가 먼지 알았다

건담 더블오의 인혁련 aeu 유니온 구도잖어 ㅋㅋ
#299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37
직예 개발 각잡고 시작한게 아무리 빨라도 영한전쟁 이후인데 영한전쟁 년도나 보고 오셈
#300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38
영한전쟁이후라 30년이지 길어야 ㅇㅇ
#301이름 없음(.0gDrPLYtY)2022-05-06 (금) 00:38
정확히는 aeu를 쪼갠 인혁련 유니온 판도네 ㅋ
#302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38
무슨 50년이야... 자유당 집권하고 직예 경제개발 잡고 돌리는 사이에 텀이 못해도 년단위는 있을텐데
#303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39
포텐셜 아야기가 조선 개항한시기말고 직예개발 기간말한거였어?
#304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39
포텐셜이라고만해서 조선 이야긴지 직예 이야긴지 몰랐다
#305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0
>>303 직예 시장을 말한거니까
솔직히 당장은 신대륙 시장이나 직예나 또이또이 맞지 뭐
#306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1
>>276 이거보고 이야기한거라
직예인지 조선인지 맥락이 없길래
#307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41
저기 앞에서 자꾸 직예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미국시장 양적으로 따라잡는다니까 그 얘기 하는건데 본토는 또 왜나와
#30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1
276 참치는 인보이던 참치라서 직예얘기하는지 몰랐지
#309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2
어찌됬든 미붕이 생산량은 나 대공황 당하고 싶어요 그자체니
사실 비교는 영붕이랑 하는게 맞다 ㅋㅋ
#310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3
미붕이 비교대신 영붕이 생산량을 넘어섰다 표현을 사용하자구
#311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3
근데 프랑스 허리 괜찮으려나
건함경쟁 참여해서 허리아플텐데 안그래도
#312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43
아무튼 대한은 아직 시대기준 신생산업국가에 속하고 직예는 종전시점에서 개발딸 삽뜬지 2-30년 수준일거라

본토는 열강들 질적 수준 따라잡았다고 쳐 줘도 미붕이 1인당 경제지표 따라잡는건 판타지고
직예는 이 시점에서 미국 1인당 소득 10%나 따라가면 기적인 수준
#313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4
>>311 프랑스 허리는 러시아제국 디폴트와 공산화로 나간거라
안터져서 멀쩡함 디스크는 걸리겠지막
#314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44
프랑스 허리는 뽀각소리는 났는데 원역사 동체착륙에 비하면훨씬 나음.
#315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5
대한은 자본이 서양이랑 동떨어져서 대공황때 타격은 적겠다.
중국 먹은이상 어디까지나 은을 담보로한 투자가 주류일테니
#316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45
음 중국 은 얘기는 아마 미재벌? 그쪽 영향 받은거 맞지?
#317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5
얘네 보면 자체 자본으로 하는게 많아서
대륙황단철도 짓고 러시아한테 통크게 도네하는거 보면
#318이름 없음(QUz9PLgc0w)2022-05-06 (금) 00:45
다이스 따라서 대공황 발원지가 한국일 가능성도 있음.
#319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6
>>316 아니 그냥 중국은 1936년까지 은본위제 굴렸는데
#320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6
은담보 어쩌고는 솔직히 거의 소설 시나리오라 다이스 크리 여러번 받은거 아니면..
#321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46
그건 중국이라 그런거고 현재 대한 상황에 혼자 자본 따로 갈 이유가 있나?
이번 전쟁에 돈 억수로 벌었을텐데
#322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7
그냥 중국은 은본위제 1936년까지 굴려서 말한건데
#323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7
중국이 은담보여도 열강급 시장이 프러가 은담보가 아닌데
프러터지고 머한이 멀쩡하길바라면 크리를 띄어라
#324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7
금본위제하기에는 덩치가 너무커서 재원이 있을까 싶고
#325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8
중국이 금본위제하려다 포기한게 덩치가 너무커서 감당하기 힘들다였고
#326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8
>>324 아니 그니까 그래서 프러랑 거래 안할꺼냐고...
#327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0:48
대한제국 원이야 당연히 금본위제인데, 현실적으로 중화연방 내에선 금태환 되는 대한제국 원과 전통적 은이 섞여 쓰이는 금은복본위제겠지.
#32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9
>>326 거래야 하겠지 이번 대전기때 감 끌어왔으면
대한 본토는 금본위제 할듯 대한연방은 몰라도
#329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9
>>328 감이란다 금
#330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49
대한연방이 금본위제할려면 전세계 금 거의다 털어와야할걸
#331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49
>>328 그 본토 금본위제가 있어서 은본위제 중국때문에 멀쩡할듯은 크리연타라는거 ㅇㅇ
#332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50
중국 내부 화폐는 어찌됬든 세계무역은 금본위제라 금본위제가 없을 수가 읎다
#333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0
대공황때 타격이야 당연히 있겠지
타격이 그 이유때문에 적을수도 얘기디
#334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50
지금 대한 상황이면 프랑스랑 미국 경유로 자체 금융가 굴러갈텐데 뫄 화폐차이로 대공황 영향 안받을거라는 기대는 말아야

그리고 지금 러시아-대한 경제권이 당장 미국을 따라잡질 못하는거지 실물 포텐은 무지막지해서 금융 연결되었어도 대공황 타격이 심하게 오진 않을걸

러시아나 대한이나 경제개발에 대한 의욕이 넘치는데 그게 상황상 인프라-산업투자-노동자 임금분배로 갈게 뻔해서
#335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51
그리고 솔직히 마약본위제 하던 동네라 당장은 금본위든 은본위든 뫄 화폐가 제대로 동작하려면 ㅋㅋ
#336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1
마약본위제 얼미니 때려잡았으려나 ㅋㅋ

1차대전동안 대한은 범죄와의 전쟁 찍고있었을듯
#337이름 없음(c3gLmFvg1c)2022-05-06 (금) 00:51
대한연방이라니 중화연방임 대한연방이라하면 국민들 발작한다 대한의 황제이자 천명을 이은 중화의 황제로 동군연합식으로 운영중인뎈ㅋㅋㅋ
#33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2
>>337 아 그랬던가
#339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2
1차대전동안 범죄와의 전쟁 성과가 얼마나 있었으려나
#340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0:52
사실 대한연방도 중화+만주+반도로 빨아먹는 산업역량생각하면 미국못지않게 지수함수그리기 시작할껄. 미국보다 대충 10년정도 늦게
#341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0:53
>>337 아 말을잘못햇다 이제는 대아연방아님?ㅋㅋㅋㅋ
#342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0:53
인니에서도 원자재 싸게 빨아먹고잇을탠데 이제는 ㅋㅋㅋㅋ
#343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54
ㅇㅇ 당장 미국급이 아니라는거지 포텐 자체는 미국급 맞으니까
#344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0:54
그러니까 대한제국은 법정화폐가 제국은행이 금태환 보증하는 대한제국 원 하나 뿐, 황제직할령 명분인 직예도 법정화폐는 대한제국 원 하나 뿐.

하지만 현실적으로 안휘성이니, 절강성이니 복건성이니, 광동성이니 하는 성 정부들 재정 여력갖고 대한제국 원으로만 재정운용하는건 불가능함. 물론 경제권내 제일 강력한 화폐인 대한제국 원이 기축통화가 아니란것도 불가능함.

결과적으로 대한제국 본토와 황제 직할령 직예 외의 중화연방 내의 모든 성들은 대한제국 원을 기축통화로, 하지만 전통적인 은의 화폐지위도 인정하는 금은복본위제로 굴리고 있을 것. 중화연방 구조를 확장했을 뿐일 동아연방 가입한 신생 독립국들도 법정통화는 이 성들 복본위제 복붙해서 쥐여줬을거고.

이러면 별 수 없이 복본위제 하는 애들로부터 대한제국이 암것도 안하고도 원화로 환차익 오지게 보게 되는 거니까 말리지도 않고 적극 권장하겠지.
#345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5
마약소탕을 얼마나 했을지
중구규공산당도 뿌리뽑는데 실패했는데
#346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55
중국은 일단 아편본위제 얼마나 박살났는지 보고 생각하자 오늘 ㅋㅋ
#347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5
아편을 뿌리뽑았다는 가정하의 이야기니께
#348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6
범죄와의 전쟁 드가자
#349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57
뭐 아편소탕은 한계가 심하기는할텐데 아편굴 여기저기 널린거 없애는 정도는 가능하겠지
#350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00:57
직예가 나머지를 압도하는 상황이 와서 합종연횡을 했다는 거까지는 나왔으니까
주업종이 아편은 아닐걸
개가 똥을 끊지 저놈들이 아편은 안끊을 거 같지만
적어도 이놈들도 죽기 싫다고 농사 정도는 지었을 거라......
#351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00:58
문제는 저 군벌놈들이 산업화를 해도 군수공업만 올렸을게 문제
#352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58
그게 아편이 별 기술 필요없는 고소득 농작물이라서 ㅋㅋㅋㅋㅋ
#353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9
장강해간가 따라 소탕은 하겠는데 내륙까지 소탕하는건 힘들어서
#354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0:59
지었을까?(현실 중화민국을 떠올리며)
저보다 상황좋던 현실서도 아편본위제한 애들이라 ㅋㅋ
#355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0:59
마약류 작물이 딴건 몰라도 환금성 하나는 즉빨이라서 한번 그 돈맛 보면 절대로 포기 못함
#356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0:59
>>345 중국 공산당 뿌리못뽑았던건 중화민국이 군벌연합체라는 태생적 한계때문이라 그런건데 여기 중화연방은 차원이 다르자너.
#357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0:59
ㄹㅇㅋㅋ 진짜 지었을지 의문임
걔네 비리 생각하면
#358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1:01
>>356 결국 중공도 수십년 걸리긴해서 몰?루
#359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1:01
아편 박멸은 힘듬. 솔직히 마약성 진통제 수요는 언제나 일정하게 있고 아편이 환금작물로서 강력한 상품인게 확인된 이상 그쪽 수요도 계속 존재할거라.

다만 아편 억제는 관세장벽 둘러처서 외부의 값싼 식량수입을 막고 밀수 단속을 하면서 농업에 보조금을 주는 걸로 일단은 가능함.

현실? 그 미국이 최대 마약 소비시장으로 온갖 마약을 빨아먹고 있는데 생산자만 조져서 되겠냐고...
#360이름 없음(KNYWywHHZw)2022-05-06 (금) 01:02
이게 근대 이전엔 어지간한 중독성 작물보다 담배가 더 파워풀한 중독성과 만족도를 자랑해서 마약들이 기를 못폈는데 근대 와서 순도를 높여 담배에 맞먹을 수 있게 되면서...
#361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1:02
아편을 양지에서라도 뿌리뽑고 싶으면 최소한 해열진통제 같은 제약산업을 키워야 기본 조건임

저 시대에 아편보다 환자들 고통을 확실하게 죽여줄 약물이 없어
#362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1:02
사실 마약류로 미붕이가 욕먹지만 아시아선 인도랑 중국이 소비시장하는거도 큼 ㅋㅋ
#363이름 없음(74K8yfvZ1M)2022-05-06 (금) 01:03
온난화도 그렇고 대다수의 현대 문제 비중 1 2 3위 미중인 ㅋ
#364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1:03
괜히 마약을 약이라는 뜻도 포함하는 DRUG 라고 부르는게 아니라고 ㅋㅋㅋㅋ
저시대는 마약이 약이기도 해 ㅋㅋㅋㅋ
#365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03
일단 마약조직 핵심이었을 군벌들이야 티벳-인도 국경선과 운남-버마 국경선에 지배력 과시하며 인도제국을 위협해 영국을 협박하기 위해서라도, 세계대전 전시경제 제대로 편성하기 위해서라도 청소됐을거.

그리고 포로로 잡았을 군벌 잔당들은 적극적 근황파인 신사층이 성 정부 장악하는데 방해되니까 역적구족멸 명분으로 아주 눈에 불을 키고 색출했을거고, 세계대전 중이니까 '황제폐하께서 관용을 배푸셨다!' 하면서 사형이 아니라 '노동교화형'으로 '감형'됐겠지.

그러니까 한놈도 살아 돌아올 필요 없으니 러시아제국이 총력전 굴리는데 필요한 시베리아 바이오로봇으로 쓰란 말로. 이렇게 뒤져도 되는 바이오로봇만 적게 쳐서 한 4백만은 보내지 않았을까 싶네. 썩은 살 깊으니 전인구 1%정도는 숙청질 해야했을테니.

물론 그거 말고도 장악한 중원에서 자원자 모집해서 인력지원 수백만 넘게 보냈겠지만 이건 되도록 죽거나 상하는건 피해 쓰는게 좋은 바이오봇이니 별개고.
#366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1:07
시대적으론 지금은 소비시장 문제때문에 뭐가 안사라진다 하면 일단 미국하고 영국 탓하면 되는 시대야.(쓴웃음)

미국이 '영국을 앞질러서 경제규모 1위가 됐다'고 하는데서 알수 있읏이 미영이 경제규모 1위 2위를 다투고 있으니깐. 뭐 인도가 이시대 영국 경제의 4할 정도 될테니 결국 인도탓이 영국탓인데.
#367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09
마약은 뭐 각 성 정부에서 혹형주의로 조지고 있을 거.

이제와서 도적군벌마냥 성 정부가 쿨리 팔기엔 체면이 상하지만 노동교화형 받은 죄수무리에 그거 감시할 십장 오장 자원자 모집해 붙여다가 보내고 '도움' 받은 해외에서 성 정부가 감사금 받는건 뭔가 제대로 된 사업처럼 보이잖아.

이래도 현대 미국급 혹형주의 정도만 해도 전인구 0.7%가 교도소 수감감인데 거기에 자원자 십장 오장 합치면 전인구 1% 나오는거고 이 말인 즉 4백만 쿨리 명분세탁해서 계속 팔아치우며 수익 뽑을 수 있다는거고...
#368이름 없음(FuaH2qMcE.)2022-05-06 (금) 01:10
러시아랑 교류하고 있겠다 시베리아로 보내고 있을지도
#369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01:10
마약상들을 그냥 전장에서 갈아버릴수는 없나
#370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01:11
뭐 어지간한하면 박멸은 무리겟지만 악착같이 억제하큰 할듯
#371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12
어차피 작중 시베리아 광산들은 죄다 쿨리 공급 없으면 아예 안 돌아갈테니까. 체면 차린 형식으로 죄수노동으로 바뀌었을거. 동인도 식민지였던 지역들 플렌테이션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친한 국가 외엔 쿨리공급 차단도 가능하니 제국정부는 점잔빠는 척 하면서 쿨리 판매에서 각 성 정부 차원의 죄수 노동교화형 형식으로 바뀌게 적극 유도했을거고.
#372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15
대한제국 본토는 똑같이 노동교화형 해도 만주 미개간지에 집단노역 한 후 자기가 일군 땅 받아서 노동의 가치를 느끼며 자영농으로 새출발해라! 뭐 이런 식이겠다만ㅋㅋㅋㅋ
#373이름 없음(KNYWywHHZw)2022-05-06 (금) 01:17
생산자와 소비자가 있으면 중간다리는 자연형성이고.

지금 저기 아편문제는 중국 자체생산 자체소비가 되고 있으니까 자체생산을 할 이유를 틀어막아야 억제가 되지, 그냥 마약밭 불태우기론 답 안나옴.
#374이름 없음(FuaH2qMcE.)2022-05-06 (금) 01:20
마약이야 직예랑 본토에 못 들어오게 하는것만 하고 있어도 벅차지 않을까
#375이름 없음(rULjCUrs0Y)2022-05-06 (금) 01:27
의외로 아편이 점진적으로 줄어들 수 있는게
사람은 희망이 생기면 마약을 안함 대체제인 담배도 있고 직예나 조선에서 금지하면 좀 생각있는 사람은 자체적으로 금지하려고 할꺼란 말이지..
#376이름 없음(rULjCUrs0Y)2022-05-06 (금) 01:28
물론 진성 약쟁이라 계속 피우겠지만 이건 현실 미국도 해결못한 문제라고 생각하면 아편굴 지옥도에서 현실 미국급으로만 억제하면 대성공이 아?닐까?
#377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1:28
뭐 청나라와 중화민국이 아편 폐해로 그렇게 개판난건 기본적으로 중국이 개판이었기 때문이니
#378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1:29
동시대에 약빨 잘받는다고 아편 퍼먹던 나라들도 중독자 피해가 발생하기는 했지만 주요한 사회적 현상이라고까지는 할수 없었지
#379이름 없음(skd83y8.oU)2022-05-06 (금) 01:30
Attachment
헉헉헉..... 뇌피셜 판도 완성.......
#380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1:31
현실 미국급이면 온갖 마약의 최대 소비시장으로 이거 때려잡겠다고 손을 퍼들이지만 흐르는 강에 망치질하는 꼴 같은 거 말하는 걸까.(먼산)
#381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01:31
>>378 사실 사회적현상이지만 그냥 그러려니한거아닐까
#382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32
각 성 차원에서 성 정부 장악한 한인 신사층들이 닥치는대로 아편 재배하는놈, 파는놈, 피는놈 보이는 족족 죄다 중화의 암덩어리인 최악질 범죄자놈들이라고 잡아다가 5년형 10년형 때리고 '노동이 그대를 아편과 범죄로부터 자유롭게 하리라!'하면서 시베리아 광산이건 남만 플렌테이션이건 쿨리로 팔아치우고 있을 것.

그러다 죽으면 '흑흑 아편의 해악이 너무 심해서 그만! 아편때문에 죽은 불쌍한 사람이니 장례는 거기서 잘 치러주세요. 암튼 불교 신자였던것 같고 유해는 화장으로 고향땅쪽 바다에 뿌려주시면 될 듯.'하는거고.
#383이름 없음(vxpCYRPLFQ)2022-05-06 (금) 01:32
청나라처럼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이런꼴은 아니었단 얘기 아편중독자들이 속출하니까 바로 마약중독 관련연구와 대처 시작했고
#384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1:33
애초에 그 이전까진 담배에게 처발리던 마약이 근대 들어 겨우 순도를 높여 담배에 맞설 수 있게 되서 생긴 현상이 아편 같은 마약 문제니깐...
#385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36
한인 신사층 입장에선 저 무식한 인간 쓰레기 아편팔이 새끼들이 양이들과 오랑캐 만주족 놈들 뒷배로 감히 천년을 넘게 향촌을 지배해 온 우리 명문 선비들 머리 위에서 상전인냥 군 게 도저히 용서가 안 되는 거라서 황제의 힘으로 걔들 끌어내리고 제자리 돌려받은 뒤에도 아주 씨를 말리려고 지랄발광중일 거여.
#386이름 없음(dlD3JK6pJw)2022-05-06 (금) 01:38
영국이 한국이랑 전쟁각오하고 인도에 자치권을 약속만 하고 전쟁시작하면 전쟁기간동안은 반란막을수 있나?
#387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01:40
영국이 한국과 그렇게 꼬라박을 여유가잇어?
#388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42
>>387 유럽전쟁도 아니고 지독하게 험악하긴 해도 육로로 붙어있긴 한 한국하고 전쟁에서 잘 따라와달라는 조건으로 인도 자치권 약속하면 영국은 전쟁 이겨도 인도독립 승인 확정이야ㅋㅋㅋㅋㅋㅋㅋ
#389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1:45
>>388 육로가 붙어있다고 거기로 진출하면 그냥 임팔작전 아니냐;;
#390이름 없음(dlD3JK6pJw)2022-05-06 (금) 01:47
사실 이번 대전에 이탈한게 인도잡히고 협박당한걸 독일살린 이상 다음 대전은 직접참전확정인데 약점냅두고 참전할까 싶어서
#391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48
>>389 그거야 보급 신경 안쓰면 그렇게 되는거고, 1차대전 기술력으로도 말 노새 나귀 많이 동원해서 보급 준비 잘하면 모택동이 총 하나씩 쥐어준 알보병 러쉬로 중인전쟁 이기는 정도까진 가능하니까. 대한제국도 쌩고생이겠지만 가능하긴 하니 영국은 쫄릴수밖에 없지.
#392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01:48
>>388 어....영국판 임팔작전이 이뤄진다고?
#393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01:48
>>391 왜 일제가 임찰작전 보급을 조졋는지는 기억안나고?
#394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1:49
>>390 영국이 진짜 마음 독하게 먹고 인도에 자치권 주면 어떻게 될라나? 자치권 준다고 솔직히 독립하려고 날라버리진 않을 것 같은데
#395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50
진짜 저기서 전쟁을 어떻게 하냐 싶은 동네 맞긴 한데 닌겐이란 족속이 워낙 코른에 심취한 정신나간 종족이라서 막 저기서 청나라 팔기군이랑 네팔 구르카족이랑 전쟁도 하고 함ㅋㅋㅋㅋㅋㅋ
#396이름 없음(9ROxXkKaA2)2022-05-06 (금) 01:50
뭐 실현가능성이 낮아도 각잡고 공갈 지르면 영국 입장에서는 양잇18할수밖에 없긴 함. 물론 지르면 그건 좀...이지만
#397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01:50
>>395 한건 한거고 그래서 영국이 그걸할거라고?ㅋㅋ
#398이름 없음(9ROxXkKaA2)2022-05-06 (금) 01:51
솔직히 그건 국지전이지 인도쪽에서던 중국쪽에서던 전선밀기가 가능하다면 개에바 아니냐;;
#399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1:51
>>395 근데 모전구렴야 장군께서 >>391 과 똑같은 생각으로 들어간게 임팔작전 아님?
#400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53
진짜 저기서 전쟁 한다는 것 자체가 미친놈같은 개ㅈ같은 동내 맞지만 티벳<->인도 사이 전쟁 몇번은 있었고, 운남->버마 침공은 생각보다 자주 한놈들 있음ㅋㅋㅋㅋ 원나라도 했고 청나라도 했고ㅋㅋㅋㅋ 몽골군은 심지어 버마 왕조 멸망까지 시켰었지ㅋㅋㅋㅋ
#401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1:53
>>400 그거야 유목민 특유의 깡따구로 들이박은거고 현대군의 그 중량으로 되는거냐는것
#402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54
그야 당연히 국지전이지. 어느쪽이건 입에서 욕 나오는 지역에서 국지전 해야하니 현지 협조 얻고 말고가 핵심인거고 이거 이기겠다고 자치권으로 회유하면 진지하게 독립각 나오는거.
#403이름 없음(uG6wmh1IFg)2022-05-06 (금) 01:54
그냥 말박이 새퀴들이 미친거아닐까
#404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1:57
일단 아나톨리아, 이탈리아 설정만 바꿔도 될거같은데
#405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57
머한이 육로 압박으로 인도 먹을수 있냐 아니냐 하면 당연히 불가능하지. 하지만 육로 압박 국지전으로 현지 동요 심화시키면서 영국령 인도제국이 자치권 확대 선택하든지 다 잃던지 강요하는건 가능한 거지.

머한은 돈만 들고 얻는건 없는 짓거리긴 한데, 영국은 그냥 피토하게 되는 짓거리니까 협박카드가 되는 거고.
#406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1:57
솔직히 어장주가 만든 동로마, 사실상 기독교 오승만인데(아무말)
#407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1:57
아 오폭 ㅋㅋㅋㅋ
#408이름 없음(QnGhy0.psY)2022-05-06 (금) 01:58
연재 어장이야 원래 그랬다쳐도 잡담판이 하루에 2개씩은 갈리네.
#409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1:58
>>401 근현대 군대 기준이라면 임팔작전 일본군 식으로 하면 좆망하는거고 중인전쟁 중국군 식으로 하먼 가능하긴 한 거고.
#410이름 없음(.Zt4FM80ZM)2022-05-06 (금) 01:59
이것이 바로 제국주의의 참맛.....!!(깨달음)
#411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2:05
아...인도차이나가 아니라 차마고도구나...
#412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2:05
>>409 아니 중인전쟁당시 중공군이 가능햇던건 산악경보병이라는 초월적인 기동력을 갖는데 성공한 공산군 빠요엔이라되는거라고 ㅋㅋㅋㅋㅋ
#413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2:06
인도차이나의 정글은 산악지대에서 피터지는거랑 또다름
#414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2:07
>>412 그거야 당연한거지. 가려뽑은 빠요엔 아니면 저기서 전쟁을 어케 함ㅋㅋㅋ 그러니 잘해봤자 국지전이 한계인거고.
#415이름 없음(Ipk5gVky6Q)2022-05-06 (금) 02:10
1>2+3이 개같이 실패한 세계선이고 브러한 협상이 유지되는한 전시 상태 일때 해군으로 압박하는 게 불가능하진 않겠지. 동맹이라지만 미해군을 끌어들이려면 대가를 씨게 줘야 할테고.
#416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2:13
>>414 그래서 6.25중공군이 무서웠다는거지. ㅋㅋㅋ 인해전술로 착각할정도로 초월적인 산악보병기동전을 성공한거니. 물론 개같이 전부 숙-청
#417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2:14
그나저나 오늘 본편은 무슨일 있을까.
#418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02:15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밤이 궁금해-
#419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2:16
전후정리 제대로 한번 보는거지 뭐
구체적으로 독일제국은 어떤 상태인가
러시아는 입헌 개혁후 뭐하나
이탈리아는 왕정 무사한가
산산조각난 혁명오헝 한번 봐주고 등등
#420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2:17
오스만은... 아무리 잘쳐줘도 반토막난 시체일테고
#421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02:17
한국전 중공군 및 북괴군은 ㄹㅇ 보병 운용 능력 하나만큼은 신들린 미친쉨들이었지
ㅅㅂ 항공기도 없는데 공수부대급 기동성/침투능력 무엇
그걸 화력으로 겨우 막은 UN군과 인해전술로 막은 한국군...
#422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02:19
여담이지만 그래서 국군이 아직도 유격을 굴려대는거
가능하다는걸 북괴가 증명해부러서리
#423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2:21
오스만 유럽쪽 영토가 술탄의 직할이고 중앙정부의 힘이 되는 곳인데 그 도시까지 싹 다 잃었으면 전제군주정으론 답 없음.

모두의 합의에 의한 선출이라는 공화정이 차라리 중앙정부 세우긴 더 편할지도 모름. 아니면 입헌군주정으로 술탄이 칼리프 자리 붙잡고 위에서 간판들고 서 있게 하던가.
#424이름 없음(KNYWywHHZw)2022-05-06 (금) 02:22
중동쪽 영토가 얼마나 남았을까가 관건이지만 솔직히 거긴 그대로 남은채로 유럽쪽 영토만 날려도 오스만의 기존 체제는 관짝댄스 춰야 하는 상황이므로...
#425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2:25
중동도 이시기면 터져나가는 시기라서 중동쪽 영토도 남아있을리가 없어.
#426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2:26
중동 반란 막을 병력자체가 있을리가 없는 상태라 중동도 슬슬 새 주인님 찾아 갔을걸
#427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2:30
근데 그러면 사우드 마적단은 어떻게 되는겅미?
#428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2:31
>>427 걔내 원래부터 독립하는 전쟁 계속해왔던 애들이라 이상태면 사우디 건국되있을걸
#429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2:31
사우드는 프러에 개같이 멸망 당하거나 프러 발목 잡으려고 영국이 밀어주거나
#430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2:34
이 세상 아라비아의 로렌스는 아마 프랑스인일걸
#431이름 없음(dlD3JK6pJw)2022-05-06 (금) 02:36
중동판을 오승만 해체의 연장이라보면 러프가 나눌거고, 별개로 보면 영국이 적극 개입하겠지
#432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2:36
프러가 아라비아에 로렌스를 파견 했으면 원역사랑 크게 차이 없을지도?
#433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2:37
영국이 이집트 키워서 대이집트로 로마나 다른국가 견제하려고 개입할수도 있어서 애매하단 말이지..
#434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2:38
아무리 그래도 독일돕는 중에 오스만 터뜨리는데 참가하진 않겠지
#435이름 없음(WqLsVgwMdo)2022-05-06 (금) 02:39
사실 영국입장에서는 이미 죽은 오스만보다는 차라리 이집트 미는게 효율적이지.
#436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2:40
수에즈 막히면 프랑스는 개같이 고립당하니까
#437이름 없음(dlD3JK6pJw)2022-05-06 (금) 02:40
영국이 이집트 밀다가 수에즈 국유화 당해도 러프롬이 이집트편 들어줄듯 ㅋ
#438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2:40
수에즈 막히면 프랑스는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 시즌2를 기대하시라
#439이름 없음(.Zt4FM80ZM)2022-05-06 (금) 02:43
아라비아의 롤랑?
#440이름 없음(dlD3JK6pJw)2022-05-06 (금) 02:44
동롬은 어지간하면 러프편이라 지중해-수에즈는 격전일듯?
#441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2:44
사실 지금 영국은 해군군축조약 걸어서 영국의 행상우위만 인정해도 독일을 도와주는건 그만 둘 텐데

지금 유럽에서 전쟁 났다간 영국은 본토를 지킬지 인도를 지킬지 가불기에 걸려서
#442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2:45
독일 도와주는걸 그만두는 선택지는 없을걸
지금은 핵이 앖는 시대라 독일 나가리돠면 다음은 영국이란거 다들 아는지라
#443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2:45
협상국은 오스만 시체 잘 재조립해서 먹든지 써먹어야 할테니 아라비아는 무슬림들에게 권위만은 먹히는 하심 칼리프 세울 가능성 높을 듯. 러불롬 협상국 입장에선 메카 메디나는 뭐 조또 없는 땅인데 거길 하심가 주고 칼리프 옹립하면 쓸만한 땅 분할한거 인정해줄 권위는 생기니까.
#444이름 없음(dlD3JK6pJw)2022-05-06 (금) 02:46
영국은 지중해에서 동롬함대 인도양에선 한국함대
대서양 영불해협은 프랑스함대 북해에서 러시아함대
전부랑 적대네 ㅋㅋ
#445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2:47
협상국에 영국이 없었으니 애초에 아라비아 방면 공세, 이라크 방면 공세는 무리고 대 오스만 전선은 유럽 아나톨리아 카프카스였을테니 한참 후방인 아랍 일대는 오스만 붕괴되면서 메카 태수령 명의로 항복했을 가능성 높고.
#446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2:48
일단 영국은 1머전 참전을 피하면서 여력은 남았으니 오스만 제외한 중동 재편은 아마 영국 입맛대로 되었다고 보는게 맞을거다.
삼면포위되어서 뭐 하나 해볼 여유 없었던 프랑스나 독일에게 일방적으로 쳐맞다가 역전승한 러시아가 중동까지 손댔다고 보긴 좀 어폐가 있어
#447이름 없음(.Zt4FM80ZM)2022-05-06 (금) 02:49
즉, 증동은 아랍연맹이다?
#448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2:50
사실 미국은 향후 패권을 위해서건 시장을 위해서건 대한이랑 부딪히는 건 손해라

아직 세계의 중심은 유럽이고 거기서 패권 먹은 놈이 세계 패권을 먹는지라 유럽패권을 손에 쥔 다음에 대한이랑 부딪히면 몰라
#449이름 없음(dlD3JK6pJw)2022-05-06 (금) 02:53
중동 재편에 참가 하려면 독일 살리는데 외교력 다소모 했을껄? 전쟁참가도 안하고 독일할려놓고 중동은 영국입맛대로 재편한다?
#450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2:54
그 도시가 따였고 오스만 왕조의 숨통을 끊고 무조건 항복을 받은게 러롬인데 영국이 얘들 상대로 오스만 유산 돚거하는건 진짜 너무 무모한 짓 아니려나?
#451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2:54
전후로 따져도 프랑스는 알자스로렌에 자기 원래 식민지 재점검하고 거기 독일 아프리카 식민지까지 넘겨받는걸로 할일 투성이고, 러시아는 동유럽, 발칸이나 캅카스부터가 우선순위일거라.
영국이 역외에서 뭘 하는걸 대놓고 견제할 나라가 없어. 솔까 프랑스 러시아 해군 모두 카이저네 함대랑 몇 차례 치고 받았다고 치면 대전 직후에는 왕립해군에 비할 바가 못될 테고.
영국이 독일 패전조건에서 함대 넘기는 건 막게 한 것도 그런 속셈 없다고는 할 수 없을테고
#452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2:55
원역사처럼 중동쪽에서도 이곳저곳 공세를 퍼붓는 게 아니라 그냥 그리스에서 죽어라 막고 역으로 치고나가 도시랑 해안선 따서 오스만 항복시키고 끝냈겠지
#453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2:55
>>450 돚거하는게 아니라 오스만 해체하고 나서 수에즈나 중동을 러프 마음대로 재편 못하게 초를 쳤을거라고 봐야지. 당연히 중동 우리 식민지! 할리는 없고.
#454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2:56
이쯤에 콘스탄티노플에 일식이 일어났다는데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에서 일식이 일어났을라나?

그럼 뽕 죽일 듯
#455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2:56
조선이 동인도에서 해방으로 명분쌓으면서 꿀 빠는 거 보고 영국이 아무것도 안 배웠을리도 없잖수
#456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2:57
영국이 거기서 장난질치면 러시아는 걍 영국 요구대로 독일 국경선 바로 앞에서 주력은 정지시킨 후 보조병력 한 백만쯤 차출해서 그도시로 가는 철도 타고 아나톨리아 넘어가서 오스만이 깐 철도로 주요도시들에 다 깃발 꼽고 다니면 끝이야.

러시아는 영미가 동맹국 가입해서 세계대전 연장전 하는게 부담스러웠던거지 오스만 시체에 깃발꼽기 하는거는 진짜 일도 아니다.러시아 기준으론 총동원령 해제하고도 하는데 별 부담도 없는 일임.
#457이름 없음(Ipk5gVky6Q)2022-05-06 (금) 02:57
근데 그리스 대활약한게 아타틔르크가 그리스인이어서 그랬던 것일 확률이 높음?
#458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02:59
러시아 국민여론은 물론 염전여론이 높겠지만, 수백년의 숙적 오스만 투르크를 기어코 멸망시켰으니 한 러시아군 오십만명 보내서 교통정리하며 그 전리품 수거한다는 거 정도는 열광하면 했지 무리라고 생각할 턱이 없고. 일단 안티오크에 정교회 총대주교는 다시 세워야 할거 아냐.
#459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2:59
>>457 솔직히 밈으로 미는거지 가능성은 낮지
#460이름 없음(Xo.pS3xfig)2022-05-06 (금) 03:00
그래도 아타튀르크가 그리스를 부흥시켰다면 재밌으니까
#461이름 없음(Ipk5gVky6Q)2022-05-06 (금) 03:00
긍가. 여기 1차 세계대전이 몇년임?
#46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3:00
유카리 나타났음
#463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3:01
>>456 뭔가 핀트가 어긋나는것 같은데 나도 러시아가 직접 피를 흘렸을 아나톨리아나 그 인근 이야기하는 거 아님. 영국의 핵심이익이 걸려있는 수에즈나 아나톨리아하고는 물리적으로 수백킬로 거리 떨어져있는 아라비아 반도 같은데 말하고 있는 거니까. 그리고 거기 영국 식민지를 삼을 거라는 것도 아니고 아마도 친영기조를 유지하거나 영국 영향력을 받는 현지 국가가 생겼을 거라는 거고. 러시아가 대승도 아니고 판정승인데 무슨 동푸 러시아 판도 유지할수 있는것도 아니잖음
#464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3:06
세계대전의 판정승은 둘 모두 피투성이의 빈사상태라는 의미지...
#465이름 없음(oHeYGcYMKc)2022-05-06 (금) 07:44
Attachment
뜬금포이긴 한데, 아~~~주 오래전에 도마 잡담판에서 러시아의 시베리아 개척에 북극해를 통한 시베리아 수계 운송을 했다는 주장을 했다가 쇄빙선도 없는데 헛소리 한다고 까인적 있었어..

몇년후에 다시 그것가지고 이야기 꺼내면 너무 찌질한거 같지만, 의외로 쓸모있어서 올림.

https://en.wikipedia.org/wiki/Pomors

다들 서시베리아랑 동시베리아 기후가 크게 차이나는거 알지?

서시베리아는 적어도 영구정착지 건설이 가능한데 동시베리아는 근현대 기술이 아닌이상 순록유목해야된다는거.

더군다나 시베리아 여름은 매우 짦지만 기온이 높은편이라는거.

그래서 의외로 북극해 남서쪽 연안지대는 여름에 항해가 가능하다고 하네?

포모르인이라고 루스계인들이 백해(아르한겔스크 주위)로 여름에 북극해 항해를 했다고 함.

https://en.wikipedia.org/wiki/Mangazeya

그래서 이들이 시베리아 오브(ob)강 하구에 시베리아 개척사상 유명한 망가제야란 항구도시를 세웠음.

오브강은 상류로 올라가면 바이칼호와 연결되어있고, 바이칼호는 시베리아 주요 하천 거의 모두와 연결된 수로망 중심지지.

여기를 통해서 동시베리아에서 채취한 모피와 사금들이 수계를 타고 망가제야로 집적되서

항구가 녹는 여름에 출항해 아르한겔스크에 물자를 이송했다고 함.

괜히 러시아가 시베리아 개척을 할 수 있었던게 아니야.

중원과 반도나 일본은 각각 고비사막과 만주벌판과 타이가냉대림이 끈임없이 펼쳐저있고 쓸만한 이송수단이 없어서 시베리아 지배가 거의 불가능한데비해

러시아는 말 그대로 시베리아 전 지역의 모든 자원과 부를 다이렉트로 이송해 올 수 있어.
#466이름 없음(fKgj53Ng/o)2022-05-06 (금) 08:29
머한 외교부 뭐얔? ㅋㅋㅋ
#46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8:29
네덜란드 파쇼라니. 상상도 못했다.
#468이름 없음(fKgj53Ng/o)2022-05-06 (금) 08:30
아니 ㅅㅂ 머한 전진후진 판짜고 치고 빠지기 미쳤냐곸ㅋㅋㅋ
#469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8:30
네덜란드를 파쇼로 만든 괴도 한성 그는 누굴까
#470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30
이탈리아는 차라리 지금어장처럼 가는게 행복하지 안을까
#471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8:30
네덜란드 파쇼각은 예상햇는데 독일이 이렇게 상대적 멀쩡함으로 끝날줄은ㅋㅋㅋㅋㅋ
#47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8:30
>>466 농담 안 하고 말한다면 대한 외교부에 외교의 신이 외교를 끌어가고 있을 확률이 높다. 비스마르크 하나로는 부족하고 외교 천재라고 불린 이들이 총집합한 인재 한 명이 대한 외교부를 이끌고 있는 것이 분명해. (진심
#473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08:31
그나저나 체코 슬로바키아면 오헝제국 공업 핵심이라 저쪽이 협상국 간건 동맹국에게 커다란 손해라 영국이랑 독일이 네덜란드 때문에 못막은걸 아쉽게 생각할듯하다
#47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8:31
>>469

영국 : 대한 내 딸 맞는 듯?

대한 : ㄹㅇㅋㅋ (ㄹㅇㅋㅋ

러시아 : (부정할 수 없구만…)
#475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8:31
여기 대한 외교부는 군대에다 꼴을 돈을 외교부에다 꼴았나?
#476이름 없음(Ipk5gVky6Q)2022-05-06 (금) 08:31
튀르크족도 케말도 없다니 세속주의는 커녕 터키도 못 만들어지는 거 아닐까
#477이름 없음(fKgj53Ng/o)2022-05-06 (금) 08:32
아니 유럽을 왤케 잘 아는거야!
#478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32
뭐 저게 이탈리아에겐 최선이지 여러모로? 원역사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던 러시아 구해서 소련 만든 구라파 빨갱이 원기옥이 이 세계선에선 이탈리아 구해준 느낌.

아무래도 여러 의미에서 강철의 짜르가 필요했던 루스키완 달리 이탈리아다보니 생디칼리스트들이 더 필요했고 그래서 더 셌단 느낌일까.
#479이름 없음(F7JWu3Jxt.)2022-05-06 (금) 08:32
>>475 아 분명 대양함대 만든다고 돈꼴긴햇는데 ㅋㅋㅋㅋ
#480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32
사실 영국과 러시아의 그레이트게임이 낳은 자식이 머한이니까
영국의 자식이라해도 이상하진 않다
#481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08:32
중부유럽 핵심공업지대중 하나인 체코가.협상국 간 이상 독일은 독일 본토만으로 돌려야 된다.
#48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8:32
>>478 사실 이탈리아는 최악을 맞이하고 최고의 결과를 맞이한 셈이라 실제 역사와 비교하면 이쪽이 훨 낫다는 것도 틀린 말이 아니긴 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8:33
아무리 서구화를 했어도 동시대 아시아인이 유럽 외교가 돌아가는 꼬라지를 자기 손바닥보듯 하는걸보면
그냥 외교의 신 있는게 맞지
#48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8:33
>>480 그렇네? (그렇네?
#485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08:33
이야 외교전 치열하다
#486이름 없음(fKgj53Ng/o)2022-05-06 (금) 08:33
신흥열강이 전후판세 주도했는데
아무에게도 어그로를 안끌어 ㅋㅋ
미첬냐곸ㅋㅋ
#487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33
오헝이 체코만으로 된 게 아님. 오헝의 핵심은 오스트리아-헝가리-보헤미아 삼각형임.

원역사에서 히틀러가 대박친게 이거 셋을 싹 다 가져간 데 성공한 거. 안슐루스로 오스트리아 집어먹고 우리시대의 평화로 체코를 집어먹고 그렇게 셋 다 챙기니 헝가리가 꿇어서 결국 독일이 오헝을 통째로 집어삼켜 통합한 결과를 만들었지.

저 진행과정 자체에서 허세 믿고 치킨게임질을 한가득 해대서 맨날 나오는 소리가 중간에 맘먹고 막았으면 막혔다는 그거야...
#488이름 없음(QouVVZyo6A)2022-05-06 (금) 08:34
솔직히 동롬에서 스피어 만들기 대신 각잡고 말살중이라 튀르크 망하지 않을까 생각중.
더군다나 막는 놈들도 없어.
#489이름 없음(8XYs6rIcmE)2022-05-06 (금) 08:34
>>481 그나마 OTL과는 달리 전통 공업지대인 동프로이센이 날아가지는 않았으니
#490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34
진짜 영국한테 손 내밀고 러시아 끌고가서 맘마 맥이는거 보면 와...

감탄밖에 안나온다
#491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08:34
용케 스페인이 뇌절을 안하고 네덜란드가 뇌절을 하게 되면서 서유럽 쪽은 프랑스가 완승해 부렸어
#492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34
튀르크는...업보가 터졌다고 할수 밖에
#493이름 없음(A5GKWeEin.)2022-05-06 (금) 08:34
아니 대체로 협상국들이 유능해 대한은 러시아는 뇌절을 동맹국 권유라도 피했다는게 놀라운 수준이고 프랑스는 전통적인 패권국 다운 외교력을 잘 보여줌 대한은 굳이 말해야함? 이런 느낌이고 ㅋㅋ
#494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35
뭐 머한이 엄청 잘하긴 했는데 오늘자는 초인적인 능력까지 필요했던건 아니니까.

러시아랑 프랑스랑 영국을 적당히 천하회맹 열강 지위에 만족하게 앉혀둔다는 합의만 되어 있었고 서로 충실하게 신뢰만 하면 걍 러시아 믿고 프랑스 믿고 걔들 조언 따라서 상황 주도했으면 딱 이정도 결과 나왔을 듯.
#495이름 없음(8XYs6rIcmE)2022-05-06 (금) 08:35
>>496 개 미친 스텝ㅋㅋㅋㅋ
#496이름 없음(fKgj53Ng/o)2022-05-06 (금) 08:35
누가봐도 뭐야? 영국코올인가? 야자타임이야? 하고 판만들고
지가 제일 먼저 영국이랑 협상해서 야자타임 끝내는거 보솤ㅋ
#497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8:35
터키는 저꼴이면 가망없어.

누가 입방아를 찧어줘야 살든말든 하지
#498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35
미국이 영국한테 ㅗ 먹이게 해놓고서 딱 영국 날뛸수 있게 해주는게...

미친놈 진짜 미친놈
#499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35
그나저나 아나톨리아반도 전체를 그리스 입에 넣어줬나. 그도시 포함해서 해안선 쭉 둘러친 콤네소스조 정도 영토가 최대라고 생각했는데.
#500이름 없음(QouVVZyo6A)2022-05-06 (금) 08:35
같은 이슬람인 아랍조차 업보 때문에 극혐하고 있어서 아랍 건들지 않는한 그냥 놔둘 기미라...
#501이름 없음(m81KSxD0sI)2022-05-06 (금) 08:35
아니 시발 대한 외교담당 대체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썩은물이 내부뇌절을 짓밟은 것도 아니고 올라타면서 이런 미친 외교를 해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2이름 없음(8XYs6rIcmE)2022-05-06 (금) 08:35
대충 마케도니아 조에서 이탈리아하고 발칸 국가들, 그리고 아르메니아하고 쿠르디스탄 떼고 남은게 로마 강역인듯 ㅇㅅㅇ
#503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08:36
터키는 끝난거 맞음 ㅇㅇ
#504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36
다른거 다 떠나서 거기서 영국 손 들어준게 미친놈이지
#505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8:37
다만 동로마는 판도는 좋은데 빛좋은 개살구
#506이름 없음(NjHT7dXyeE)2022-05-06 (금) 08:37
영국한테 싸대기 맞을때 뇌에 뭔가 각성작용이 일어난게 분명해!(아무말)
#507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37
오늘자 앞부분은 머한 혼자 무쌍찍나...?란 느낌이었는데 러시아는 실질적으로 자기 팩션 완성했고, 프랑스도 자기 팩션 소협상국 완성하며 영국 제어하는거 보면 머한 외교부 애들이 다 초인이 아니라도 한러프 삼국협상간에 외교적 호흡이 딱딱 맞았으면 이정도는 나오지.
#508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37
동로마는 그냥 자기들은 팩션 가지는건 무리다고 생각해서 잡아먹고 급성장한느낌
#509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8:37
아까 한영화해가 왜 4번인가 했더니 영국이 힘 도로 찾으면서 어그로 다 끌어가고 대한은 아주 자연스럽게 판 깔고도 스텔스 들어가서 그런 거였어 ㅋㅋㅋ
#510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38
프랑스는 몰라도 러시아 팩션은 한국이 절반은 만들어준거지
#511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08:38
영국도 ㅈ같긴한데 만족할 세력 구축 성공했고
엘랑은 연합내 팩션보다 본인이 좋아하는 본인대빵 팩션 만들었고
머한은 러시아랑같이 우린 가만히 숨쉬면 떡상이야 시전해버리고
이야 진짜 외교 치열하다 치열해
#512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8:38
솔까 거기서 영국이 아예 아웃될 정도로 쳐맞았으면 다음 코올 타자는 빼박 머한이었을텐데 말여
#513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38
세계대전까지 같이 치룬 혈맹들끼리 잘뭉친결과같은 느낌
물론 머한의 외교회로가 미처돌긴함
저게 어떻게 개항한지 1세기 된 나라임?
#514이름 없음(QouVVZyo6A)2022-05-06 (금) 08:38
>>505 애초에 애들도 스피어권 만들 능력 자체가 애매한 애들이라 종교권 문화권 둘다 다른것까지 합치면 그냥 포기하고 내영역 내색깔로 칠하자고 일부러 저짓하고 있을수도 있음.
#515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8:38
그야 영국이 왕따된다고 죽을것도 아니고
왕따되서 조용히 있으면 프랑스만 신나잖아
#516이름 없음(c3gLmFvg1c)2022-05-06 (금) 08:39
비스마르크의 적통이 대한외교부같앜ㅋㅋㅋ 친독파놈들 뭘 어디까지 배워온거냨ㅋㅋㅋ
#517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39
결국 한국한테 프랑스는 먼 친척이고 러시아는 부부지
#518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39
동롬은 마누엘 콤네노스 시절 영토에서 대 세르비아, 알바니아(?) 불가리아 빼고 대신 코니아를 중심으로 한 아나톨리아 내륙 좀 먹은 거. 이정도로 저질렀으면 카파도키아야 못 먹고 아르메니아랑 쿠르디스탄에 짬처리했겠지.
#519이름 없음(W27bWWs/QA)2022-05-06 (금) 08:39
네덜란드는 왜 흑화해도 치와와같은 느낌이 드는걸까(개인적)
#520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39
>>510 ㅇㅇ 한국이 절반 만들고 동롬이 자기 손으로 팩션 콩라인 자처하며 나머지 절반 먹여준 셈ㅋㅋㅋㅋㅋㅋㅋ
#521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39
한국은 러시아를 좀 많이 강한 캐나다로 만들 생각이 아닌가 싶음.
#522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40
그야 네델란드령 동인도 없는 네델란드는 치와와가 맞으니까
#523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08:40
ㅇㅇ 그리스는 어차피 중동서 내가 팩션 만들 방법 없고 발칸은 마경이니 아나톨리아나 쳐먹자한거 같음
#524이름 없음(QouVVZyo6A)2022-05-06 (금) 08:40
근데 솔직히 생각하면 저기 아르메니아 쪽에서도 동롬이랑 손잡고 튀르크 학살중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지...
#525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8:40
>>519 벨기에도 없는 반쪽 베네룩스가 물어봐야 아프질 않자너.
#526이름 없음(QBB5etz25M)2022-05-06 (금) 08:40
>>519 그치만 치와와만한 크기고(폭언)
#527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08:40
>>521 그정도보다 강력해서 현실영미관계 되는거임
#528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40
>>519 애완용이니깐!
#529이름 없음(fKgj53Ng/o)2022-05-06 (금) 08:41
엘랑은 원래 외교 잘하던 애들이고
러시아는 머한이 딱잡고 케어해주니까
러프한은 계속 유지 되겠네
#530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08:41
저렇게 내부 정리하고 다른 열강들 삽질하길 기다리는 기도메타도 나쁘진 않음
어차피 동롬은 이제야 열강진입한데다가 한국하곤 다르게 주변에 열강이 많아서
#531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41
한국 입장서 프랑스는 같이 있으면 좋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국가는 아니지

러시아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국가고
#532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08:41
뭐 프랑스가 좀 상황 나아짐 딴 목소리 낼순 있음 ㅋㅋ
#533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41
독일도 독일대로 주변동맹 다 폭사하고 섬추장만 남아서 오히려 더 쎄질거같다
#534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08:42
근데 열강들이 다 외교 잘하는데 변수까지 중간중간 있으니 재밌네
#535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42
네덜란드는 그 자체의 국력이 무서운 게 아니라 거기가 문화교류나 사상의 교차점이라서 거길 기점으로 사방에 퍼지기에 좋은 위치라서 그런 거지.

자체의 국력이야 뭐 이미 남은게 없는걸. 남은게 없어서 파쇼가 된거지만.
#536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8:42
굳이 세계정복이나 세계 경영이 목적이 아니면 머한은 지금 시점에서 딱히 뭘 더 챙길 이유가 없지. 러프 맹방에 미국하고도 적대관계 해소했고 영국도 일단 계약상으로는 더 빼고 더할거 없는 관계까지 청산, 독일은 너무 멀고
#537이름 없음(QouVVZyo6A)2022-05-06 (금) 08:42
러시아가 우방으로 붙어있어야 한국이 사실상 섬 상태가 되는거라.
#538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08:42
지금 국제연합 상황이
독-영 한-러 프-이 로마랑 미국은 좀 따로 노는 적당히 외교전 할 수 있는 구도가 되기도 했고 ㅋㅋ
#539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43
뭐 그리스가 지금까지 작중에서 참아온 정도를 보면... 바로 이 순간만을 위해서 지금까지 민족 전부가 참았다 뭐 이런 느낌이긴 해.

이 뇌절로 온전한 열강 되는 미래는 막혔지만 대신 갈망하던 복수는 했고 러시아 팩션 2인자 한다고 해서 러시아가 동롬을 막대할리도 없고 러시아가 그리스 독립 시절부터 도와준게 있는데 그게 그리 치욕적이지도 않을테고.
#540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43
>>524 ㅇㅇ이미 작중에서 하고 있다고 나왔음...
#541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8:44
근데 그걸 네덜란드가 해야 의미가 있지

전범 세르비아가 해봐야...
#542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44
오헝은 몇조각이 나려나
최소 3조각에 뭘더 뱉어내려나
#543이름 없음(QouVVZyo6A)2022-05-06 (금) 08:44
>>539 애초에 이미 기술력이든 뭐든 한참 딸리는 동롬이 제대로된 열강이 될수 있냐부터가 문제라 ㅋㅋㅋㅋㅋ
걍 포기하고 자기 본토 기반이나 다진거지.
#544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45
>>539 그렇지 만일 거기서 참고 인내했으면 나중에 더 큰 과실이 떨어질 수 있었겠지만...

이미 너무 배가 고파
#545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45
애초에 튀르크인 자체가 동롬 후반기의 모습에 절망하고 개종한 그리스계가 많아서리. 그래서 많이들 섞여 살았고.
적당히 개종하고 넘어간 사람들 또 많긴 할거야.
#546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8:46
프랑스도 스페인 이탈리아 벨기에 모아서 소협상국 구성한 이상 미국과의 관계개선 정도 외에는 당분간 뭐 더할게 없고. 러시아도 동유럽 발칸 대충 정리하고 갈망의 도시에 십자가 세웠으니 아제 내부개혁만 잘 하면 치고나가기 딱 좋고.

협상국 3강은 이제 딱히 뭐 더할게 없긴 함. 영독 제어가 가장 큰 변수겠지만
#547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46
오헝은 다 나왔지?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슬로바키아/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까지는 탄생함. 남은 영토 중에서 보스니아야 당연히 세르비아가 먹었을거고, 트란실바니아는 루마니아가 먹었을거고.
#548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8:46
가만보면 대한은 다른나라는 망하든 말든 방치하는데
프랑스는 그래도 배려는 해주고
러시아에는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고 있음
#549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08:46
파쇼풍차 나왔을 때 웃긴 했지만 생각해보면 이거 때문에 대전 다시 터질수도 있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폭발하는게 지뢰니까
#550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46
진짜 이렇게 가면 동아시아내 식민지는 전부 다 해방되긴 하겠네.
#551이름 없음(fKgj53Ng/o)2022-05-06 (금) 08:46
뭐 인내할수 있는것도 여유있거나 뒷배가 든든한 쪽의 특권이지
#552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47
다만 너무 구름 위에서 외교한다는 느낌이 들긴 함.구름 위에서 외교하다가 대중여론의 동향에 자빠진 게 빈 체제라서 이게 언제까지 갈진 몰?루
#553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08:48
>>552 대공황 이벤트도 남아있으니 길지 않은 평화를 즐겨야(아무말)
100% 대공황 터진다곤 볼 수 없지만 공황 자체는 올거라
#554이름 없음(nGXVJ25Wxs)2022-05-06 (금) 08:48
>>548 러프 정도면 몽골이나 일본, 중국 같은 옛날 친구들보다는 훨씬 천사거든 ㅋㅋㅋ
#555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48
>>548 이득이 아니라서 그런듯

이득인 러시아는 맘마까지 맥여주는거 보면 떨거지들한테 관심을 안 쓰는게 쓰는것 보다 이득이라 아예 관심을 꺼버린듯
#556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08:48
약소국들도 떠들자리 정도는 마련해주는 국제연합에 비해서는 대놓고 신선놀음이긴해
#557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48
영국도 대만 빼곤 자기 수많은 식민지 스피어 그대로 온존한 상태에서 중동까지 먹어서 딱히 뭐 더 할게 없고 독일제국만 문제겠지.

근데 독일제국도 이렇게까지 존재감 없는거 보면 단순히 패전국이라서가 아니라 동서남 삼면전선에서 피 너무 흘려서 골골대는 모양이라. 한동안은 다 이렇게 기들 모으며 살다 대공황은 터져야 터닝포인트가 나올듯.
#558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48
머한 하는거보면 프랑스랑 러시아는 정말 혈맹임
프랑스는 같이 피흘렸다는 의미에서
러시아는 뭔일터지면 같이 피흘린다는 의미에서
#559이름 없음(QouVVZyo6A)2022-05-06 (금) 08:49
>>544 근데 이게 생각해보면 단순히 어정쩡한 국력의 국가론 최선임.
애들 아르메니아랑 손잡고 튀르크 학살하면서 우호?관계 중이고 이렇게 스피어 놓으면서 러시아랑 손잡기 쉽게됨.
그럼 이제 그나마 신경써야 할 부분은 발칸쪽이랑 동롬 위치상 필수불가결한 해안쪽만임.
역사내내 양면전선도 아니고 다면전선 치뤄야했던 롬붕이 입장에선 선방임.
#560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8:49
독일제국이 뭔가 하기엔 잘못하면 양면전선 당해서 하기가 어려워.
#561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49
독일은 바이마르 안만든것 만으로 만족해야지 뭐
#562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08:50
>>560 하지만 그래도 하는게 독일(역사적진실)
#563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50
>>559 그렇지. 뱀의 머리가 되는것 보다 용의 손 발이 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으니
#564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50
독일은 원역사 1머전 결과랑 비교하면 월등하지.

머릿속에 군화만 든 융커들이 그대로라 문젤까.
#565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8:52
로마는 북쪽국경선이 죄다 러시아 영향권이며 정교회권에 남쪽 국경선은 영국 영향권인데 친해질수 없으니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도 하기아 소피아로 돌아왔겠다 정교회측이랑 연대하겠지.
#566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8:52
융커들 말고도 기적의 외교관 빌리도 잊지마
#567이름 없음(uG6wmh1IFg)2022-05-06 (금) 08:53
퓌러가 없어도 융커가 있어요
#568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53
동롬은 러시아 팩션 2인자. 러시아는 소협상국 만든 프랑스와 달리 팩션 이름은 안 붙였지만 대신 전통의 범슬라브-범정교회주의가 실질적 팩션이 된거고.
#569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54
뭐 바다가 안막혀서 순무의 겨울나진 않았을테니까
괜찮지 안을까 싶지만
#570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54
사실 진짜로 독일의 파워에 손가락 하나 정도만 손댄 감이 있으니까. 외교적으론 굴욕 한바탕이겠지만 국력 자체는 거의 그대로임. 영국도 그렇고.
#571이름 없음(8XYs6rIcmE)2022-05-06 (금) 08:54
순무의 겨울도 없고 베르사유도 없지만 일단 패배한 독일 ㅇㅅㅇ
#572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55
2차 대전의 불은 누가 먼저 지피려나

이번에도 한국이 네덜란드 고로시 하면 웃어 죽을 자신 있음
#573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8:55
독일로서도 답이 없는 환경이긴해 독일 본토만으로 영국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유럽이 적이야.
#574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56
한국이 불붙인다면 인도나 해협식민지를 건들여서 영국을 폭발시킨다던가 하는거 아니면 거리상 무리아녀?
#575이름 없음(Ipk5gVky6Q)2022-05-06 (금) 08:56
외부에 남은 게 없어서 고로시 할 거리가 없음ㅋ
#576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8:56
독일에겐 이정도면 보불전쟁정도의 타격조차도 아님.

열강 빅맨들은 대마불사로 버티고 그에 못미치는 국가만 나가리된 다음 열강 빅맨들이 지들끼리만 모여서 세계를 어쩌네 저쩌네 한다는 식으로 해석도 되지. 지금...
#577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57
글쎄. 독일 파워의 최대 원천인 맨파워가 원역사 1차대전은 장난처럼 보일 정도로 갈렸을거라서.

서부전선에서 서부전선하고 발칸전선에서 죽기살기로 싸우는 미친놈들하고 직접 투닥이고 동부전선에선 대조국전쟁 당해서 결국 영토방위도 간당간당한 순간에 영국이 구해준게 여기 독일. 진짜 배로 죽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아.
#578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57
긍까 너무 아쉬움.

그랬으면 갸꿀잼일텐데
#579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8:58
외교면에선 영국빼면 사실상 프랑스 혁명전쟁급 상황이라,,
#580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8:58
여기 대한제국은 이젠 누군갈 고로시해서 올라갈 입장이 아니라 도전받을 입장이라.
#581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8:58
본토진입막고 영국이 붙은 시점에서 원역사 독일보다야 낫지 뭐
#582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8:59
온갖 국뽕을 가져다 끼워서 만반도로 시작하고 일본까지 먹고 시작한 판도와 비교해 봐도

고작 임술농민전쟁이 쏘아올린 작은공에서 시작된 여기 대한 럭네가 미친 거 같다
#58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8:59
>>582 ㄹㅇ 럭키 어장으로 불려도 좋다.
#584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8:59
아무리 봐도 대한 제국 아직도 과거제 그대로 하는거 같아

논술형으로 꽉꽉 채운 전문 분야 시험쳐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해야 합격하는거 아냐
#585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9:00
시험을 1.2.3차에 걸처서 처야한다니 토나오네
#586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09:00
대공황 터지면 세력편성이 어떻게 바뀔지 다이스갓만이 아는거라
펌블연타면 적백내전+국공내전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도 있는거지
#587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00
(대충 판도 어장주들 전부 도마한테 수레바퀴되는 짤)
#588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9:01
(대충 왕의 귀환짤)
#589이름 없음(A5GKWeEin.)2022-05-06 (금) 09:02
전간기가 이렇게 꿀잼이라니 ㅋㅋ 어느 한쪽도 만만하지가 않음 사실 원역사 독일은 세계의 왕따였지만 그 지랄은 했는데 여기선 영독 - 프러한 이렇게 진영이 잘 나눠져서 미국, 로마같은 얘들 선택이 중요해졌음 외교전도 화려할꺼고 전쟁도 이념전쟁보단 열강간 패권다툼에 가까울거라 와... 도마가 진짜 판도어장을 잘 만들긴 해 다이스로 결정된거라해도
#590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02
>>586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데 너무 힘들지 그건
#591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9:02
독일의 진짜 문제는 국력보단 저 옆의 러시아가 정상화 되간다는거
#592이름 없음(8XYs6rIcmE)2022-05-06 (금) 09:03
럭키한국어장 ㅇㅅㅇ
#593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9:03
대공황터진다면 어디서 터질려나
역시 원역사대로 미국이려나
#594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03
입헌했으니 아직 왕도 있겠다 왕이 각 정부 부처 복시 합격생들 한테 문제 내고 그러면 캬...
#595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04
일단 대공황이 반쯤 영vs미 경제 대전에서 시작된 건데
여긴 영국이 비교하기 힘들 만큼 너무 강해서 그게 시작이나 되려나...?
#596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9:04
>>594 즉 입헌이 됐지만 왕이 공부에 혹사당하는건 여전하다고?
#597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9:04
보통 판도에서 머한은 솔롱고스나 대진같은 식이 아니면 20세기 후반까지 위로 가려고 도전하는 위치인데 여긴 구한말 스타팅인데도 도전하는 게 아니라 도전받는 위치가 되버렸지.

약소국은 가라! 해대는 것도 지금까지 실컷 도전자로 놀았지만 자기 자신은 도전받지 않기 위한 사다리차기인데... 몰겠다. 지금 이게 어덯게 될진.
#598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05
대한도 대한대로 범아의 경제를 부여잡고 있고...
#599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9:05
>>595 영미 경제대전 스타트는 백산어장 대공황이고...
#600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05
아, 영국 vs 대한의 경제대전이 일어나면 가능은 하겠다
#601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05
>>596 끄덕!
#60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9:05
>>597 ㄹㅇㅋㅋ (ㄹㅇㅋㅋ

말 그대로 '틀'을 깨부숴버린 셈.
#603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09:05
그런데 영국이 머한한테 경제전쟁걸면 싱가포르부터 따이는데 걔네가 할까
#604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06
>>599 아 백산어장거였구나

현실의 역사를 똥통에 집어넣은 참치(.....)
#605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06
>>597 약소국은 가라! 하지만 지금 약소국들은 보호가 필요해요 히잉!

지금 동아시아에 남아있는 식민지들 전부 해방될 시간이 눈앞에 있는데 당연히 해동천자님 만세 만세 만만세 해야지
#606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08
대한은 그 약소국들을 착취하지 않음.

그들을 보호하면 모를까.
#607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08
보호(천명의 부품)
#608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08
식민지 시절보단 100배는 낫지만
열강 도전은 막아두겠지.
#60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9:09
>>608 안 그러면 200%의 확률로 도전받을 테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0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10
가축들도 보호 받는다구요!!!!
#611이름 없음(upffH1yb0o)2022-05-06 (금) 09:12
솔직 지금도 도전받지 않으리란 보장은 전혀 없다고 봄.

지금 체제가 한 20년 가면 잘 간거 아닐까 싶네. 2머전때랑은 상황도 다르고.
#612이름 없음(aHf3h19huI)2022-05-06 (금) 09:14
솔직히 여기 한국은 너무 인간같지 않아서 배후에 외신있다해도 안놀란다
#613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9:15
그나저나 진짜 공황의 근원지가 어디가 될까
#614이름 없음(aHf3h19huI)2022-05-06 (금) 09:15
현체제 자체가 영국이 안폭발하는선에서 협상국 이득을 최대한 챙기는 체제임
#615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9:16
진짜 영국은 네덜란드 죽이고 싶을듯, 이새끼땜에 꼬인게 한둘이 아니라
#616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9:17
선 벨기에 뇌절갈겨서 개입도 못하게 하고 외교 고립 당하질 않나, 프랑스 견제하려는거 네덜란드의 파쇼뇌절로 못하질 않나
#617이름 없음(aHf3h19huI)2022-05-06 (금) 09:17
네덜란드를 미치게 만든 원흉이 있다
#618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18
대한: 이번 전쟁 승리의 모든 영광을 네덜란드에게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619이름 없음(4WpjuFJWwU)2022-05-06 (금) 09:20
참치: "네덜란드가 이렇게 미친다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머한: "광기란 건, 알다시피 중력 같은 거야. 살짝 밀어주기만 하면 되거든."
#620이름 없음(NjHT7dXyeE)2022-05-06 (금) 09:20
진짜 이번어장은 앞으로 대한이 평타만 쳐도 이름이 럭키네이션 어장이 될들
#621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21
유카리 입에서 좀 더 감탄사가 나오게 해 주세요 다갓님
#622이름 없음(aHf3h19huI)2022-05-06 (금) 09:21
그 원흉은... 독일!
게르만 민족주의를 격발시켜 고대 버서커의 피를 깨웠다!
#623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09:21
(양심 없음)
#624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22
이제 중국은 펌블이 뜨든 크리가 뜨든 조선한테는 심각하게 나쁘지 않을거 같네
#625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9:22
아니 사실 머한도 다이스 많이 조졌긴 했음, 근데 다른애들이 더 조지는데 뭐 ㅋㅋㅋㅋㅋ
#62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9:23
>>624 뭐. 이 정도나 왔으면.

나쁜 일이 오긴 하겠습니까?
#62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9:23
>>625 많이 조졌는데 이 정도면 역설적으로 럭키네이션 맞긴 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역설적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8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09:24
아니 각 성에 자치권 부여해 외교권도 부여해 직할인 직예는 개발 해줬지
그리고 마참내 영국과 프랑스로부터 고토도 회복했겠다
중원지식인들이 한 목소리로 해동천자와 대아주의를 외치지 않을 이유가 없지?
#629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09:25
아마 쑨원이 앞장서서 해동천자 아래 하나된 대아연방을 부르짖을듯
#630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32
진짜 갑자기 뭔 마약으로 뇌수가 절여진 미친놈이 대한제국 천자가 되도 응 혁명하면 그만이야! 천자가 아니라 대한이 중요한거야! 상태니 뭐
#631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33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이 되도 중국서 이런 대한 실망했습니다. 지지를 철회합니다. 이런 소리 못 하지
#63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09:33
>>630 ㄹㅇㅋㅋ (ㄹㅇㅋㅋ
#633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09:34
참고로 개항 1세기도 안됐다 해봤자 반세기야 ㅋㅋㅋ
#634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09:37
세계대전 이후 자기 위치를 공고히하기위해 영국을 쥐락펴락한벜한담에 균형잡는거 보고 미쳐버린줄ㅋㅋㅋㅋ
#635이름 없음(uG6wmh1IFg)2022-05-06 (금) 09:38
2머전 끝내고 나면 무슨 괴물이 튀어나올지
#636이름 없음(akz7PJZnHo)2022-05-06 (금) 09:39
영길리 가스라이팅은 지금봐도 와...
#637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09:40
네덜란드 고로시부터 전후 판짜기까지 모조리 한국의 의도대로는 아니겠지만 대체적으로 이뤄낸거 같은데....
이거면 단순히 외교만 잘한게 아니라 나라전체를 움직인건데 재상이나 총리같은 위치에 싱크센터 같은거라도 있나?
#638이름 없음(ZVthVO7QJA)2022-05-06 (금) 09:40
2머전이 나올까도 의문이지 지금 2머전이 안나와도 전혀 이상한 상황이 아님
#639이름 없음(TpUmX92/rs)2022-05-06 (금) 09:41
1차가 1918에 끝났다치면 임술 56년 개항 46년만에 나라가 이렇게 됨 엌ㅋㅋㅋ 아직 임술에서 활약한 사람들 중에서 살아있는 사람있을텐데 진짜 천지개벽이겠다
#640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09:41
근데 머추장은 가장 후회하는게 장례식장 깽판일테고 중국 마약밭화랑 이쪽에 노급판매랑 여러가지등등도 후회할 일들이 엄청 많겠다
#641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41
상원은 민주 신라 같은 엘리트 주의가 팽배하긴 할듯

하원도 능력주의로 달리고 있어서 가끔씩 뇌절하고 달려가는 하부세력이 있지만 결국은 다 감당 가능하거나 아예 판짜기 재료로 만들어 버리고
#642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09:42
보통 뇌구조면 제일 가까운 대만이랑 필리핀부터 거슬려야하고 보통 중국캐리어면 양광수복여론이 상당할텐데 여기선 그거 다 제끼고 제일 약한 식민지인 네덜란드령 동인도 찌른데 미친 한수지.
#643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42
걍 러시아한테 가기 전에 채갈걸 쓸데없이 일본한테 시간 끌지 말걸 하겠지
#644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09:43
전세계가 영국이랑 싸워서 이긴게 더이상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 생각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09:44
부부급 관계가 러시아라 육상위협이 사실상 0으로 수렴해서 사실 저것도 가능한거지 뭐 ㅋㅋㅋ
#646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46
근데 영국이 체갔으면 한국이 이렇게 크진 못 할 확률이 높지
#647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46
영국 입장선 한국이 날아오르지 못 하는것만으로도 호재지만
#648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09:47
북만주 개발 못하고 최소한 백만육군에 장성 선방어까지 덤터기각이니 뫄
#649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09:48
영국이 동롬 이집트 아랍건으로 날뛸때 하는거 보면 애들 실력이 전혀 녹슨게 아닌데...
한국이 지나치게 괴수라서 상대적 외교약자가 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9:48
러시아가 뇌절 없이 잘 컨트롤 되고 있다는게 솔직히 내게는 가장 오컬트라 ㅋㅅㅋ...

목줄 성능 확실하네
#651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09:50
팻감으로 써야할 일본은 영세중립 터져버렸고 중국의 병자들을 지들이 셀프로 마약절임해버렸으니 ㅋㅋㅋ
#652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9:50
그야 러시아도 먹을건 다 먹었으니까. 오스만 투르크 멸망시키고 그 도시 땄고 총대주교좌 복원시켰고 발칸 윾켓몬들은 전부 복종하며 동롬마저 제발로 2인자 되길 택했는걸.
#653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09:50
러시아가 말 안들으면 대한은 필살기 갈길수 있지
대한: 가라 니키몬!!! 몸통박치기!!!
#654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09:51
러시아 입장에서도 피를 좀 많이 흘리긴 했어도 전쟁 한번에 수백년간 갈구한 필요한 모든걸 다 얻었고 이제 남은건 내부개혁밖에 없는거라.
#655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09:54
한국은 자존심 강한 프랑스부터가 피한방울 안흘렸지만 MVP로 인정할 정도로 하드캐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후처리 상태보면 전쟁내내 한거 이상으로 전후처리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6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09:56
오히려 전후처리로 협상국 망할 위기도 있던걸 최대한 협상국 손해 안보고 원하는거 채워줬음
영국이 폭발안하는 선에서 갈구고 협상국도 서로간 갈등 안나게 이익조정을 유럽 밖에 있으면서 유럽 사장을 손바닥 보듯이 이익조정 해버림 ㅋㅋㅋㅋ
#657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09:56
네덜란드 자존심 긁은결과 계속 저쪽팀의 구멍 네덜란드덕에 유럽 외교 잘풀리니까
#658이름 없음(mZJV.5Dnuc)2022-05-06 (금) 09:57
네덜란드를 영독의 하드 트롤러로 만들어버리니까 ㅋㅋㅋㅋ 체급도 ㅈ만한 새끼들이 어그로만 조지게 끈다고 ㅋㅋㅋㅋ
#659이름 없음(V/iPd/HVzg)2022-05-06 (금) 09:58
솔직히 대한이 러시아에 만들어둔 빚을 이용해 러시아의 승점을 구매해서 사용한다는건 예상치 못했어...
#660이름 없음(siDCQXigIw)2022-05-06 (금) 09:58
파멸의 장례식(아무말)
#661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00
이정도면 러시아, 프랑스 모두 피 엄청 흘렸지만 그만한 가치 있는 전쟁이었다고 자부할만하니까.

러시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세르비아를 독점적 영향권으로, 아르메니아와 쿠르디스탄 윾켓몬으로 신규 추가하고, 세계총대주교좌와 안티오크 총대주교좌를 복원하고 흑해출구를 쥔 동로마제국을 재건해 팩션 2인자로 영입.

프랑스: 알자스로렌 회복, 독일 세력권 일소, 영국 영향력 축소, 스페인, 이탈리아, 벨기에,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체코슬로바키아(아마 헝가리도?)가 소속된 서유럽 내 최강팩션 소협상국의 리더.

원역사 1차대전에서 승전국이 이만큼 땄으면 아노미가 훨 덜했겠지.
#662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02
>>661 1대전때는 영국도 승전국이라 프랑스가 맘대로 못하게 열심히 막았는데
여기선 서유럽은 프랑스만 승전국이니 전후처리에 프랑스 입김이 강하지 ㅋㅋㅋ
물론 영독동맹이 멀쩡한 만큼 뇌절도 억제되고 ㅋ
#663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03
독일도 고립된게 문제지, 자존심 건드는 일은 별로 읎었고, 영국도 어쨌든 전쟁은 안했고, 근데 모든걸 네덜란드가 독박쓴거 땜에 대공황도 전에 푸틴식 나치가 나온거지 ㅋㅋㅋㅋㅋㅋ
#664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04
네덜란드가 머한땜에 날린거: 위신+식민지+금융+해운+맨파워,이새끼들 유대조선소리 안나오냐?(아무말)
#665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04
대한제국은 대륙 반대편에 있는데 어찌 저렇게 유럽 일을 잘 풀었을까...

심히 미스터리하지만 대한제국이지 그럴수 있을것 같다
#666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10:04
네덜란드덕에 프랑스가 남유럽 가져가는걸 못막았지
#667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10:05
고조께서 유럽을 살피란 말씀을 하셨었지
#668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05
진짜 조금 승점 넘는거 같아서 개입하려고 하면 귀신같이 네덜란드가 파쇼로 뇌절해서 승점 채워주더라
#669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05
뭐 이정도로 한러프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가 나왔으면 주역은 대한제국이겠지만 원맨쇼가 아니라 러시아 프랑스와도 큰 틀에선 다 교감이 완벽하게 되어 있고, 그걸 전제로 러시아와 프랑스가 각자 가장 잘 알고, 알아서 잘 할수 있는것들은 그냥 믿고 맡긴 거라고 봐야.
#670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10:07
퓨어탱 딜탱 이니시CC기힐

역할군 확?실하고
#671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08
대충 크게 이익권들 다 합의해놓고 구체적인 디테일은 각자 알아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뽑아냈다고 봐야지.
#672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10
일단 러시아는 명백히 한국에서 컨트롤 하는 묘사가 있음
대신 목줄잡아놓고 털어먹는게 아니라 명백하게 호의적으로 조언해주는거라 다르지만 ㅋ
#673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10
>>664 그래서 한러프 삼국협상이 워낙 호흡 착착 맞으니까 정확히 그중에서 제일 가까운 프랑스 겨누고 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4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10:10
원역사적 구도면 발칸문제로 러프감정에서 짤딜이 들아가는데 크흑 간사합니다 비스마르크 ㅋㅋㅋ
#675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13
저 세 협상국이 원래는 딱히 모일만한 놈들이 아니라는게 계속 모이는 이유기도 하는게 아닐까 싶음

딱히 이익권이 곂치지 않고 딱히 서로가 서로를 견제해야지 않으니깐
#676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10:13
ㅋㅋㅋ 비스마르크가 러시아를 발칸에서 축출한게 오히려 뇌절력 절제ㅋㅋㅋㅋ
#677이름 없음(KqOngzDR6A)2022-05-06 (금) 10:14
뫄 전선은 깔렸있으니
#678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14
근데 이하응은 다른나라 세계사에도 나오려나?(아무말)
#679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14
조영전쟁이야 당연히 나올거고(아무말)
#680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10:14
원래 슬슬 자기 전리품 챙기다가 갈라졌어야하는데

대한이 통크게 빚탕감 외치고 러시아 뇌절 옆에서 잡아주니 다 억제되고 있음
#681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15
>>678 게임 제목이 빅토리아가 아니라 이하응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2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10:15
1대전 이후 역사서에 대한이 안나올수가 없지?
#683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16
>>675 현재 협상국 포지션은 이거임 영국 비스마르크의 세계질서에서 밴당한 애들
#684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10:17
잡담판이니까 하는 소리지만 아무리 흥선이 140퍼 롤모델을 보여줬지만 오히려 그래서 니붕이 뇌절각이 없지 않은데 기이하게 없긴 함. 차리나는 솔찌 일단 높은 가능성은 아니고 알렉세이가 결혼해서 황세손이라도 나왔나
#685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17
>>678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이 세 나라에선 나올듯
#686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18
난세의 간웅, 두 옥좌를 훔친 도둑, 피로서 천명을 굴복시킨 자, 새 시대의 시황제...
#687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18
>>683 커피클럽이네
#688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0:18
>>685 영국은 이하응 덕분에 물 먹은 직접적인 나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20
솔직히 이하응 입장에선 영국건은 억울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이 가만히만 있었어도 한국은 내전행이었는데 흑 감사합니다 영국천자
#690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20
대영제국의 몰락은 19세기 중반이 되도록 대영제국이 접촉하지 않았던 최후의 테라 인코그나토, 조선이란 땅에서, 온 나라를 속이며 상갓집 개로 행세하던 이하응이란 야심 넘치는 방계 왕족이 왕위를 찬탈하며 시작되었다...!
#691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10:20
진짜 장례식패드립은 전설이다
#692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21
영국이 거기서 장례식 뇌절만 안했으면 한국은 친영국가 각도 남아있었는데 장례식에서 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3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0:21
도대체 뭔 생각이기에 장례식에 패드립 하는거야? 영국대사
#694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21
>>680 이하응은 상갓집 개로 활동하기 전에 왕된거 아님?
#695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21
아마 장례식에서 뇌절갈기라고 지시한 수상과 외교관은 영국 외교관 양성코스에서 반면교사로 140% 나올듯
#696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22
다들 럭키네이션도 이젠 끝물이네 하고 있었는데
영국이 행운을 몰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7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22
>>694 철종은 원 역사 그대로 죽었고, 그래서 작중에서 이하응 찬탈 년도는 원역사 고종 즉위년도랑 거의 다르지 않음. 그러니까 대원군 되기 전의 이하응에 관한 야사와 에피소드들은 그냥 여기서도 거의 그대로야.
#698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23
경조사에 재뿌리는 놈은 뭐다? 집안의 원수다
#699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23
솔직히 이건 조선이 아니라 다른 나라여도 별반 다를게 없음
#700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23
진짜 조영전쟁에 보어전쟁까지 참패한 수상은 체임벌린급으로 ㅈ박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701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0:24
>>695 아무리 그래도 장례식 패드립은 보통 외교관례에서도 정상은 아니니 그때 조선 부임했던 양반이 그냥 변방 친러 소국이겠다 막 보낸 부류였던듯.
#702이름 없음(akz7PJZnHo)2022-05-06 (금) 10:24
그놈의 장례식 뇌절만 아니었어도 머한 내전이나 잘하면 친영국가 건국 쌉가능이었는데 대체 왜...
#703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25
이하응 죽을때쯤이면 열강은 아니라도 지강국은 되는 상황이었음 ㅋㅋㅋ
#704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25
로버트 게스코인세실 이사람 이 역사에선 체임벌린 취급 받을 듯 ㅋㅋㅋ, 이사람이 1895년부터 1902년까지 총리던데, 이러면 조영전쟁과, 보어전쟁 몽땅 이사람이 갈긴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705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27
드립 자체가 폭언이었다기보단 중국 제관을 승계받지 마라. 받는다면 영국이 때린다라는 요구 사항이 모욕적인 거였던건데, 영국 시각에선 이 일에 반대파라곤 조선 민중 뿐인데 겨우 이걸 믿을 리가 없는거라. 그렇다고 이게 급하게 압박 안 넣을만큼 여유있거나 걸린게 작은 일도 아니었고.
#706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0:27
대영제국 식민지 늘리겠다고 총독이 멋대로 하다 터진게 보어전쟁이니까 뭐 그 당시 담당자가 그렇게 해서 막아보겠답시고 저질렀으려나
#707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10:27
ㅋㅋㅋㅋㅋ
#708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0:27
>>705 적어도 삼일장이라도 치룬다음이면 몰라 장례식 도중에 한거같아 보이던데
#709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27
게스코인인지 게시키인지 그놈 모가지 잘라!!!!
#710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27
>>705 내용 자체야 소국한테 하는 전형적인 협박이었는데, 그걸 상중에 갈겨버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711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28
그리고 여기 조선 민중들이 가지고 있는 프랑스급 정신이 그만...
#712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29
그야 참치들 입장에서야 혁명각이라고 보이는거지 이 시대 지구 반대편에서 조선 민중이 얼마나 혁명적 열기에 차있었는지 정확히 예상할 리가 없잖아. 심지어 외견상으론 흥선군 재위 내내 정국이 안정적이었던 전제군주정 국가였다고.

여기서 타임리미트까지 걸린 국가 주요정책 결정이 민중혁명으로 뒤집어질걸 믿으라고? 그럴 놈이 세상에 어딨겠음? 그러면 그 놈이 전생자지.
#713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30
>>712 최소한 시간이라도 나중에 잡아야 했는데 하응이 뒤지자마자 그지랄한건 좀 추했다
#714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10:30
ㅋㅋㅋㅋ 그야 임술농민혁명이 있엇다는걸 모르면 ㅋㅋㅋㅋ
#715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30
전생자: 엥? 조선이 러시아 딸레미? 네? 일본도 아니고 조선? 난데?
#716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10:30
그런데 어쨌건 서신으로 왔으면 주조선공사 선에서 잠깐 지연도 가능했을텐데 그대로 지른거 보면 외무성 고관이라도 하나 급파한 인편이었을지도?
#717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10:31
아무리 전생자라 해도 상중에 그런거 예의가 아닌건 알텐데..
#718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10:31
아니면 대사관으로 전신쏴서 바로 대사보고 읽으라햇나
#719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31
얼마나 첨예한 갈등 위에 올라 있는 용상인지는 조선인들 스스로나 알지 외국인들 보기엔 '아, 저 나라는 이하응이 집권한 후 30년 넘게 그럭저럭 안정된 정국을 보인 전제군주국이구나'라고 볼수밖에 없다고.

외부 관찰자들 중에선 기껏해야 이하응하고 협력하던 청나라 한인 사족층의 명사들이나 대충 감 잡는 정도였을 거.
#720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10:32
보통 저런 장례식은 외국 높으신분 와서 조문하던가 그걸 제대로 안하는 경우도 있지만..(예 처칠.장례식 아이젠하워가 있는데 그냥 관료 보내기)
#721이름 없음(uGDhicXRUg)2022-05-06 (금) 10:33
>>714 그 일을 알아도 외부에서 보면 '아, 저 나라는 농민 반란군이 수도 장악해도 고작 권신들 퇴진시키고 국왕 친정 시키는 정도로 안정되어 있구나! 심지어 친정 주도한 봉기세력은 금방 나가리되고 권신들은 복귀해서 이하응이 찬탈할때까진 여전히 권력 휘둘렀어!'란 감상일수밖에 없는지라.
#722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10:34
외교관의 무례일탈뇌절은 원래 제국주의 프랑스 종특인데 이걸 영국이 ㅋㅋ
#723이름 없음(r9V9bx8p/A)2022-05-06 (금) 10:38
보어 터져서 시간이 흐르면 더 이상 극동에 신경을 쏟지 못하니까 조급해 한거 같은데

빨리 극동문제 해치우고 보어에 남은 힘을 쏟는다는거로 이거 융커들이나 할 생각아니냐
#724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0:39
진짜 장례식각서는 레전드였다
#725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10:39
이어장 영국이 저지른 최악의 외교적 실수로 들어갈 수준
#726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0:42
아마 장례식 각서 사건은 엠스전보나 치버만 처럼 세계사를 크게 움직인 사건이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727이름 없음(lmJesH4fUw)2022-05-06 (금) 10:42
아편스파이럴은 그 시대 고증이면 세실로즈 그놈이 광보다 아편이라고 식민장관으로 내각입성한거 아닌가 싶을 수준이고...
#728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10:43
보어전쟁때 일어낫던 온갖 뇌절생각하면 그시기 영국 뇌는 정상이 아니엿던게 확실해
#729이름 없음(kPl3G41Frc)2022-05-06 (금) 10:43
진짜 아편빨앗나
#730이름 없음(13C1pYoWEo)2022-05-06 (금) 10:44
1. 장례 각서 사건

2. 전함 판매 사건

둘다 자승자박
#731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10:44
팔던 아편이라도 심심해서 피웠나보지
#732이름 없음(D9Xj.NkxFQ)2022-05-06 (금) 10:47
전함판매는 원역사적으로 한 12인치나 팔았나 했더니 14인치 초노급이었고 ㅋㅋㅋ
#733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10:48
대한의 재정소모를 이르켜서 성장폭을 꺽는게 목표라면 성공했으려나
#734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48
영국은 실력보면 전혀 바뀐게 없는데 한국앞에서는 뇌절이나 하는 산시타가 되버림 ㅋㅋㅋㅋㅋㅋ
#735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10:50
한번 잘못끼운 단추가 모든걸 망치는 상황인 영국
#736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10:53
>>733 영국목표는 이쪽이 먼저 동맹 공격이었을걸
#737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0:53
진짜 다시 생각해도 얼척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례식각서 하나만 아녔어도 그레이트 게임 대역전승 낭낭하게 가능했을텐데 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8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0:54
>>734 그럴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9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0:54
>>733
묘사로는 목표가 협상국들 연계를 흔드는 거였음
근데 대한이 뇌절을 쳐도 연계에 소홀하기는 커녕 오히려 후방에서 해줄일 다 해주는 식으로 쳐서 ㅋㅋㅋㅋㅋㅋㅋ
#740이름 없음(3z9/yWkyL.)2022-05-06 (금) 10:55
영국은 뇌절한게 아니라 대한을 얕잡아봐서 그런거지

이탈리아는 영국 꾐에 빠져서 바로 앞에다 뇌절 했잖아

당연히 대한도 다를게 없어야했는데 이 머리도른놈들이 영국과 비슷한 놈들인게 문제였지
#741이름 없음(QbN2FdPwwo)2022-05-06 (금) 10:55
재정소모 (대신 아시아 팩션을 완성시켜줌
#742이름 없음(3z9/yWkyL.)2022-05-06 (금) 10:57
대한이 네덜란드 때린것도 유럽상황을 손바닥 보듯이 알고 있으니 가능한 신의 도박수였지

근데 어떤 미친놈이 대륙반대편 촌놈이 그걸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하겠으
#743이름 없음(NSf5Uc.AFo)2022-05-06 (금) 10:57
오랜만에 참치어장 왔더니 유카리 어장이 돌아왔다
정주행까지 완료
#744이름 없음(9zISML5xig)2022-05-06 (금) 10:58
이러니 저러니 해도 러시아에게 있어서 최고의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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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0:58
러시아랑 연결되있는걸 생각하면 시베리아에 전신망 깔려있을테니까 러시아의 인맥을 통해서 정보입수야 가능했을텐데 그걸로 그판을 짜는건 진짜 엄청난 능력이지
#746이름 없음(D9Xj.NkxFQ)2022-05-06 (금) 10:59
14인치가 10척인가 10+척이니 원역사 일제보다 해군전력이 세다는 충공그깽의 상황 ㅋㅋㅋ
#747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1:00
사실 외교적 능력만 떼어놓고 보면 햐 존나잘했네 정도긴 함

근데 그걸 내부뇌절을 억눌러가며 억지로 하는 시한부도 아니고 내부뇌절에 올라타서 그 판을 짜서 돌려놓고서는 그 성과로 다시 내부뇌절을 다독이는 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대한 영의정 얼굴 한 번 보고싶다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
#748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1:01
농민반란도 감당 못하던 나라가 이젠 세계를 가지고 노는 플레이어라니ㅠㅠ
#749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1:02
해남도도 양광에 들어가나?
#750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1:02
아마 기존 관직 등급은 근대화하면서 이름 모조리 뜯어 고쳤을듯?
#751이름 없음(QbN2FdPwwo)2022-05-06 (금) 11:02
대흥선호태왕이시여 머한을 굽어 살피소서

현실 흥선이가 보면 칠공분혈해 심정지했다가 억울해서 다시 벌떡 일어날 격
#752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11:03
>>744 표트르 대제 즉위와 맞먹는 러시아 역사의 중대기점이 여기에ㅋㅋㅋㅋㅋ
#753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11:05
러시아 황실은 이하응을 조선판 표트르 대제로 취급한다고 나왔었지
#754이름 없음(D9Xj.NkxFQ)2022-05-06 (금) 11:05
전통적 느낌 유지했으면 아예 승상이 부활했을 느낌. 상국은 영구결번시기가 전한시대라 너무 쉰내나고
#755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1:06
>>753 그리고 원역사랑 달리 이하응 벤치마킹 해서 부르주아들이 은근 강해진 바람에 세계대전 터지자마자 부르주아들이 전쟁주도가 가능했고
#756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11:06
대한 : 난 사실 유럽식 외교 경험이 50년밖에 안된다
미국 : 엣? 혼또니?
#757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11:06
수상이라고 할 거. 조선시대엔 영의정을 가리키는 메이저한 용어 중 하나가 수상.
#758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06
>>752 >>753 ㅇㅇ 러시아 황실은 이하응을 조선판 표트르 대제로 취급한다고 유카리 오피셜로 확정이에요. 그리고 니키도 죽어라 싫어한 이유도 표트르 대제를 끌어내리고 황권 압박하는 것 때문에 안 좋아했던 것이니까요.
#759이름 없음(D9Xj.NkxFQ)2022-05-06 (금) 11:07
아 수상이 번역어가 아니라 있던거구만. 그러면 그걸로 가겠네
#760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1:08
>>757
지시기느러따
#761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11:08
아직 대한 내부로 안 돌아가서 확정은 아닌데 전쟁특수로 벼락부자가 많긴 할건데 그 중에 직예출신 중국부자들도 꽤 있을듯
#76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08
>>755 이러니 저러니 말해도─ 부르주아도 이하응(조선의 표트르 대제) 밴치메킹한 니키 덕분에 은근 강해진 것도 있으니 대한의 황실 취급과 똑같이 갈 듯 싶습니다. 여튼 러시아 황실도 죽을 짓을 한 것도 아니긴 하니까요.
#763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11:08
ㅇㅇ 총리가 번역어에 가깝고, 수상은 전통적 용어지. 조선 시대 글 보면 종종 보임.
#76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10
이곳 러시아는 스무스한 입헌개혁과 동시에 피의 일요일도 없던 일이 되었으니까 말이죠─. 물론 대공황이 터진다면 앞의 러시아도 그러했듯이 밀린 숙제를 치룰 가능성도 있겠으나 당장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긴 하니까요.
#76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10
>>761

인정합니다.
#766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1:11
러시아는 일단 대공황 터지면 러시아 전역 인프라 공사등을 해야겠지 원역사 미국처럼
#767이름 없음(TnmNq5zVcM)2022-05-06 (금) 11:11
지금 한 1930년대인가?
#768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1:11
Attachment
퇴근하고 밥먹고 얼른 지도갱신.
#769이름 없음(D9Xj.NkxFQ)2022-05-06 (금) 11:12
1머전 끝나고 종전처리했으니 아직 20년대라고 봐야지
#770이름 없음(oUcldnyEnU)2022-05-06 (금) 11:12
전후정리니까 1920년 살짝 넘는 정도밖에 안될걸
#771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1:13
아 참, 노르웨이 독립한거 빼먹었네 색칠해야겠다.
#772이름 없음(QbN2FdPwwo)2022-05-06 (금) 11:13
임술농란으로부터 아직 100년도 안 됨
#77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13
1930년대는 아니고 1920년대 살짝 넘는 정도라고 봐야죠. 1920년대 초중반 정도 ?
#77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14
>>772 100년도 안 됐는데.

이 정도로 기막힌 외교 실력을 보여주다니.

외교 신이 있는 것이 분명.
#775이름 없음(D9Xj.NkxFQ)2022-05-06 (금) 11:15
개항 5주년이 1922년임 얘들은 ㅋㅋㅋ
#776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1:16
그리고 모로코는........ 이거 원 역사대로 갈라줘야하나? 모로코위기가 제대로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777이름 없음(D9Xj.NkxFQ)2022-05-06 (금) 11:17
0이 왜빠졌냐 50주년으로 수정
#778이름 없음(TePchG2q92)2022-05-06 (금) 11:18
군 키워주는 게 싫어서 외교만 딥따 판 것 같음.
#779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1:20
여기 대한은 하원 차지할 사람들이 실력주의 능력주의를 말하기 때문에 직예 출신 부르주아를 배척 하기 힘들기도 함
#780이름 없음(.jwrJus0YA)2022-05-06 (금) 11:21
대충 어장 이름 럭키짱어장이라 하자
실로 근성이 넘치는 이름이다?
#781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1:21
그래서 하원도 민족주의 말고 대아주의 세계주의 외치고 있을거 같음
#782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1:22
근데 여성의 정치 운동은 진짴ㅋㅋㅋㅋㅋㅋㅋ
#783이름 없음(TpUmX92/rs)2022-05-06 (금) 11:23
직예계 한국인은 하원 진출가능해도 중화연방 직예인은 하원 진출 불가능해섴ㅋㅋ 어떻게든 국적따려고도 할거야
#784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1:23
아무래도 물질적으로 얻은게 크진 않으니까
그걸 대신해서 대아주의 세계주의 뽕으로 채우겠지
#785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1:24
그리고 사실 조영전쟁 이긴 시점부터 대아주의자들이 안나오는게 이상하긴 함
#786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1:25
원역사에서도 일제가 아무리 개짓거리 해도 상당히 강력했던 범아시아주의인데
여기서는 머한이 그 이상에 부합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으니까 주류가 안되기도 힘들듯
#787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1:25
한국 피선거권은 한국인만이지 잔당
#788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1:26
그리고 1머전의 전후처리를 당당하게 머한이 주도적으로 해낸 시점에서 세계주의 뽕도 안차기도 힘들고
#789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1:27
유카리님, 저 이러다가 할아방탱이가 되어버려욧!
#79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27
>>789

9시나 10시에는 올 듯.
#791이름 없음(TnmNq5zVcM)2022-05-06 (금) 11:27
안올수도 있음
#792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1:28
저녁 약속 있댔으니까 좀 더 기다려 보는 게 맞을?듯
#793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1:28
웃자고 한 거임.

안와도 어쩔 수 ㅇ벗지. 어장은 그냥 무료로 하는거니깐
#794이름 없음(TnmNq5zVcM)2022-05-06 (금) 11:29
즐겁게 놀고 오면 내일 연재하겠지 뭐 ㅎ
#79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1:29
>>793

ㄹㅇㅋㅋ
#796이름 없음(TpUmX92/rs)2022-05-06 (금) 11:30
평등하다며 일단 일부일처제 적용시키고 과부재가 허용하고 여성교육도 실행했을 것 같은데 선거권같은 건 아직 멀었을듯 아직 유학이 나름 현역인 대한에서 여성의 정치참여를 긍정적으로 볼 것 같지않아섴ㅋ
#797이름 없음(TePchG2q92)2022-05-06 (금) 11:31
근데 스패인 중립국 바로 때려친거임?
#798이름 없음(Ns9n3hT3aE)2022-05-06 (금) 11:32
영길리가 막기엔 네덜란드로..
#799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1:34
공무원 시험? 과거제? 뭘 돌리려나

여하간 거기는 여성도 참가 가능할텐데
#800이름 없음(0QE2w2PfdQ)2022-05-06 (금) 11:35
>>704
아이러니 하게도 원역사 기준이면 벤저민 디즈레일리 하고 같이 베를린 회의가서 성과내서 벤저민 디즈레일리가 런던에 돌아와서 명예로운 평화(2번째 명예로운 평화 소리는... 뮌헨에서 온 네빌 체임벌린(소근) 소리할수 있게 한 외교관이었음.
#801이름 없음(Ipk5gVky6Q)2022-05-06 (금) 12:02
근데 독일도 회맹 들어간거임? 그냥 퍄전국이라 입꾹닫하는건가.
#802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2:03
ㅇㅇ 들어간거임.

그래서 러시아가 아니 패전국이 뭔 말이 많아 한거였고
#804이름 없음(teW3W8oKUg)2022-05-06 (금) 12:06
사실 지금 독붕이는 청년층갈린게 좀 크지만 나머지는 잃은게 없으니 보복주의가 네덜란드마냥 크게 돌아가진 않을거라 원역사마냥 흑화할 가능성이 좀 낮지
#805이름 없음(teW3W8oKUg)2022-05-06 (금) 12:07
독븅이 입장에서야 영국이랑 운명공동체인만큼 어련히 지들이 필요한거면 영국이 나서줄거니까. 괜히 나서다 네 다음 패전국 소리 듣기보다는 그냥 조용히 스텔스치고 있는게 현명하긴함.
#806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2:07
네덜란드면 모를까 독일이 폭주하려면 대독일이 깨져야 하는데 가능할까
#807이름 없음(NSf5Uc.AFo)2022-05-06 (금) 12:07
근데 대공황 터지면 어찌될지 모르는게 국제정서 아닌가
#808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12:08
인명피해야 끔찍하겠지만 참전국 전원이 공유하는거고, 독일제국 손실은 알자스로렌이랑 식민지 잃은 정도? 오헝은 오체분시당했고 오스만은 쇄골표풍당했으니.
#809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2:09
대공황 터지면 어찌 될지 모르는건 맞는데 지금 편가리그서 크게 벗어나긴 힘들지
#810이름 없음(teW3W8oKUg)2022-05-06 (금) 12:09
대공황올라오면 옆에 검은맛이 역류할 가능성이 있는게 지금 독일 최대약점이긴함.
#811이름 없음(teW3W8oKUg)2022-05-06 (금) 12:10
사실 우찌됐든 영미랑 손잡고 영미지원으로 전후복구 받고 있는디 그 영미가 검은맛이나 빨간맛 극혐종자들이라 대공황전까지 검은맛라이징은 어지간히 펌블 아닌 이상 힘들겨
#812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2:12
쥐꼬리많한 해외 식민지 날린거랑 독일뺀 동맹들은 끔찍하게 폭발사산 당했으니깐 ㅋㅋㅋ
오승만은 민족말살(물리) 당하는 중인거 생각하면 독일만 살았지
#813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2:13
대공황은 어디서 터질지 궁금하다
#814이름 없음(QGMbxHPGWI)2022-05-06 (금) 12:13
좀 늦으시넴. 언제 오실려남.
#815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12:13
터질만한데가...있긴한가?
#816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2:15
협상 동맹으로 나뉘어져서 국제 자본이라 할 애들이 적은 상태라 공황은 몰라도 대공황처럼 전세계가 휩쓸릴 이벤트로 번질찐 의문임
#817이름 없음(uG6wmh1IFg)2022-05-06 (금) 12:16
다갓에 맡겨야지
#818이름 없음(teW3W8oKUg)2022-05-06 (금) 12:16
존나 많지. 유카리가 미국도 외교딸랑이 비난을 받았지만 그래도 돈을 만지긴 했다는 언급을 했으니 미국이 돈을 벌었다는 소리인데 그럼 미국이 1대전 특수로 광기의 20년대 보냈을거라.
#819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2:20
글쎄 1차대전에 전혀 피해를 안보고 계탄 열강이 한국 영국 미국 셋이나 되서
협상에 차관주고 뉴딜한 한국
전후 독일 복구하는 영국
처럼 미국 혼자만 잘나가다가 열강들이 복구하면서 식민지 블록 돌림으로 과잉생산이 문제된 시기랑은 명백히 다름
#820이름 없음(C4ybwIdE.c)2022-05-06 (금) 12:21
물주가 될 열강이 셋이나되서 하나가 터져도 다같이 안터짐
당장 한국이 영국 투자 거절하던거 생각하면 한국이랑 영국은 경제권이 명확히 다름
#821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12:21
거품이 겼기도 한데 그만큼 실물경제도 잘자라서리
특히 직예랑 한러국경지대가 원래랑 다르게 잘컸어
#822이름 없음(Ipk5gVky6Q)2022-05-06 (금) 12:23
미국 공황에 전세계가 휩쓸린 이유는 아무도 몰라서 걍 금융 영향력 높은 어느 나라든 공황오면 그게 대공황 트리거임.
#823이름 없음(p5mBkpT1IY)2022-05-06 (금) 12:23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ㅊㅋ
#824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2:24
here’s 도마!
#825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2:24
오늘은 안오려나보다 아쉽구만
#826이름 없음(iJLfUZ.27E)2022-05-06 (금) 12:24
오오오
#827이름 없음(4vxcvnsWE6)2022-05-06 (금) 12:24
여기 독일은 진짜 몇%징병중일까?
#828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2:24
기쁘다 유카리 오셨네!
#829이름 없음(teW3W8oKUg)2022-05-06 (금) 12:26
한국영국은 몰라도 한국미국은 연결되었을지라.. 애초에 자유당정권이 미국투자 많이 받기도 했고. 대공황터졌는데 한국이 멀쩡하긴 힘들다. 그 대공황이 터질지 여부가 다이스 문제라 그렇지 대공황터졌는데 다름곳은 멀쩡할 수가 없다. 멀쩡하면 그건 검은맛이나 빨간맛이고.
#830이름 없음(NjHT7dXyeE)2022-05-06 (금) 14:48
콘솔 3연타 지리네여
#831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48
대체 이게 머선 129ㅋㅋㅋㅋ
#832이름 없음(rO8Vi1p9pM)2022-05-06 (금) 14:48
이게 그 제국주의몰살의 버스트스트림인가 그거구마잉.
#833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48
계몽주의 연대라니 이 옹이구멍의 눈으로도.....(흰눈)
#834이름 없음(XOdRiBBiew)2022-05-06 (금) 14:48
대공황도 갈아마셔주실 초대형 밈병기가 자연발생하다니 이것은 대체
#835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4:48
이번 세대 대한 수상 환생자 맞지? 환생자 아니고서는 이 ㅈㄹ 할 수가 있나?????
#836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4:48
진짜 솔즈베리 후작이 뇌절만 안갈겼어도 저꼬라지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7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4:49
[제국주의자들의 반성을 촉구하는 댄스]
#838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4:49
이런 전개를 감당할 수 ㅇ벗어
#839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14:49
다갓 : 유카리! 너의 리액션을 보기 위해! 콘솔을 넣었다!
#840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49
계몽주의, 세계시민주의 연대
무친
#841이름 없음(rO8Vi1p9pM)2022-05-06 (금) 14:49
이 모든것을 솔즈베리 후작께서 촉진시키셧습니다! 와!
#842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14:49
광대의 승리다...!
#843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4:49
수상만 저런다고 되는게 아니라 저건 그냥 머한 대중들 부터가 저렇게 낭만주의가 차고 넘친다는 소리라서
#844이름 없음(KIJsJrF3mw)2022-05-06 (금) 14:49
아니 콘솔로도 저러는건 힘들다고 ㅋㅋㅋㅋ
#845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49
대체 이번 연재동안 유카리 산치체크 몇번 한거얔ㅋㅋㅋㅋ
#846이름 없음(rO8Vi1p9pM)2022-05-06 (금) 14:50
어장대한 다갓의 X스테이프 다스단위로 가진걸로 밝혀져...(폭언)
#847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50
필리핀부터 인도까지 미리 노란색테두리(대아연발)을 쳐두면 되는걸까??(착란)
#848이름 없음(NjHT7dXyeE)2022-05-06 (금) 14:50
진짜 1머전 특수가 개쩔었던거 아닐까?몇십년 전만 해도 민족주의 개쩔었던 애들이 이렇게 낭만주의로 튼거보면 벨에포크 분위기 오졌던듯
#849이름 없음(uG6wmh1IFg)2022-05-06 (금) 14:50
다갓 국뽕에 미쳤냐 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51
Attachment
우선 세계지도 갱신
#851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4:51
사회주의자들도 있으니까 리얼리즘 문학도 있긴하겠는데
기본적으로는 낭만주의 문학이 대세겠는데
얼마나 사회가 잘나가는 거냐곸ㅋㅋㅋ
#852이름 없음(X75InDP7.Q)2022-05-06 (금) 14:51
이정도로 다갓이 국뽕빠는거 오랜만인데 ㅋㅋ
#853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51
어? 이거 OTL로 보자면 다이쇼로망.....? 그러면 대공황이후는......?
#854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4:51
아니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머전 시작 직전에 영미가 신흥국듀오한테 함대 팔면서 뇌절 시키고 그거 타고 뇌절 달리기 시작할 때만 해도 이리 될 거라는 걸 상상할 수 있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5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52
문제는 이거 1머전 특수로 불어난 생산능력을
회복한 중화연방 영토하고 동인도등 개발딸 치면서 소화 가능함 ㅅㅂㄲㅋㅋㅋㅋ
#856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4:52
그래! 조선이 소중화로 중화 천자가 될 수도 있어! 그래!!
그래! 대한이 중화 천자로 중화를 태평성대로 만들 수 있어! 그래!!
그래! 대한이 태평성대의 중화를 보며 식민제국을 깨부실 수 있어! 그래!!
그래! 대한이 식민제국을 깨부시며 세계주의를 깨달을 수 있어! 그래!!
그래! 대한이 세계주의를 깨달으며 만민평등을 깨달을 수.... 아니 ㅅㅂ 콘솔 작작하라고!!!!!!!!!!!!!!!!!!
#857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4:52
>>854 지금 꼬라지 보면 그거 네덜란드한테 뇌절갈기게 하려고 수 쓴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8이름 없음(X75InDP7.Q)2022-05-06 (금) 14:52
그야 식민지가 아니라 개발도상국들 개발딸로 다 소화할탠뎈ㅋㅋㅋㅋ
#859이름 없음(XOdRiBBiew)2022-05-06 (금) 14:52
대공황.... 아시아에 오긴할까?
#860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4:52
이정도면 대공황도 처음에 대처만 제대로 하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음
#861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6 (금) 14:52
사실 머한 얘네가 귀가 얇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중국에 칭찬 들으니까 냅다 중화의 짐을 짊어지던 애들이고, 아시아 만국의 칭찬을 들으니까 싹다 해방시키면 모두들 나를 칭송하겠지라는 감각으로 밈병기를 만든게 아닐까
#862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3
아 지도참치 저 상황임 직예총독령기준으로 색칠해줘
#863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53
>>853 어, 이거 대공황 버틸 수 있을 거 같은데?
지금 머한 스피어에 개발딸 칠 동네가 좀 많은데 그걸 개발딸할 요인이 생김ㅋㅋㅋㅋ
#864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4:53
>>861
이거면 진짜 레전더리 착각물인데 ㅋㅋㅋㅋㅋㅋㅋ
#865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3
직예성이 크긴한데 아무리 커도 직예성 혼자 수억 수용은 못해
#866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4:53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파츠는 이미 다 갖춘 상태야....
#867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53
난 그냥 대아연방을 하나로 색칠하고 싶어.......(피로)
#868이름 없음(DiUoH5o.iI)2022-05-06 (금) 14:53
여기서 아-미 재입갤이라니 미첬냐고.ㅋㅋㅋ

걘적으로 미완어장중 제일 좋아했던건데.ㅋㅋㅋ
#869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14:54
아미가 아시아 미국이 될 줄은
#870이름 없음(NjHT7dXyeE)2022-05-06 (금) 14:54
솔직히 여기서 대공황 터진다고 얘네가 파시루트 타서 학살한다던가 하는 상상이 안감
#871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4
아 그럼 명나라 크기는 색칠해버려 ㅋ
#872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54
일단 각 성의 외교권이 회수되면 색칠해볼게......
#873이름 없음(FElAD7DvYM)2022-05-06 (금) 14:54
지금 모든 중국인들은 대한포밍이 순조롭게 되고 있는건가?
#874이름 없음(X75InDP7.Q)2022-05-06 (금) 14:54
>>870 ㄹㅇ 그리따지면 미국도 나치루트안탓는데 대공황직격타맞고 ㅋㅋㅋ
#875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4
어차피 세계시민주의에 중화주의 터진거라 최소 직예총독령이고
중국은 그냥 다 먹힌거라 ㅋㅋ
#876이름 없음(KvxQrQI/hs)2022-05-06 (금) 14:54
저거 어떻게 하려면 대공황빔 맞고 '문제는 경제이 이 바보야!' 맞아야 뭐 가능성이 생길랑말랑 하지 않나
#877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4:54
독일에게서 기술도 사오고 있고
전간기 동안 진짜 미친듯이 떡상할텐데 ㅋㅋㅋ
#878이름 없음(uQGgFljDdw)2022-05-06 (금) 14:55
진짜 솔즈베리 후작의 이하응 장례식 패드립이 얼마나 감명깊었으면 거의 영국을 30년 가까이 조지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0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14:55
하필 이전 연재에 영프가 서로 견제한다고 인도-태평양 신경쓰기 힘들다란 상황에 밈치트를 쓰다니
#881이름 없음(22CUy0K.b.)2022-05-06 (금) 14:55
아마 외국에 혁명 굿즈라도 팔리고 있다던가(아무말)
#882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6 (금) 14:55
어장내 머한이 세계시민주의를 포기할 정도면 다른 나라에게 침공당해서 인종청소 정도는 걸려야 가능하지 않을까
#883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55
>>879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천하의 주인이 될 거이다!!
#884이름 없음(O50/uhPflI)2022-05-06 (금) 14:55
아무리봐도 아-미가 존시나처럼 벌크업해서 돌아왔잖어. ㄲㅋㅋㅋ
#885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4:56
중국을 먹은게 아닙니다! 그저 우린 하나가 되어 전 인민을 위해 세계를 위해 지구를 위해 하나가 될 뿐입니다!!!!!
#886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56
.....아니 다시 생각해도 여기까지 왔는데 중화 외교권은 당연히 회수된게 아닐까 싶은데 이상하게 회수하지 않았을 것도 같은게 골치아프네?!
#887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6
어찌됬든 억대을 이주민으로 받았단 시점에서 화북은 포밍됬음 ㅋㅋ
#888이름 없음(X75InDP7.Q)2022-05-06 (금) 14:56
아미어장에선 종주국이 한국이긴한대 체급차때매 오락가락하니까 아예 중국을 먹어버리고 단일종주국화 ㅋㅋㅋㅋㅋ
#889이름 없음(22CUy0K.b.)2022-05-06 (금) 14:56
>>882 그치만 인종청소보다야 차라리 머한이 핵을 개발하는게 더 빠를 것 같고(아무말)
#890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57
아미 - (흐뭇)
#891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14:57
직예 외부의 중화 : 솔직히 외교는 대한에게 맡겨두면 우리는 배 부르게 있을 수 있지 않아?

이러고 있는 거 아닐까...? (진심
#892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7
그냥 일단 유학생이 억대로 와서 수용됬으니 화북은 칠해도 된다고 생각해(몽골 신장 제외 명난가 영토로)
#893이름 없음(uvG7tS.JKs)2022-05-06 (금) 14:57
딱히 회수는 안하고 사실상 머한이 중화의 외교권을 대표해서 행사하는 느낌으로 보면 될듯
각 지방이 외교권은 가지되 천하회맹 같은 거에서는 무조건 대한이 대표로 표를 몰아서 행사한다는 느낌
#894이름 없음(Qxyjp/Diwo)2022-05-06 (금) 14:57
저거 지식인 받아들이는 것도 사기지만 내부 뽕도 엄청날 거란말이지
특히 중화지식인들은 승천할 수준일듯?
#895이름 없음(rO8Vi1p9pM)2022-05-06 (금) 14:57
아 저기까지 갓으면 중원 모든성이 해동천자 만만세 하고 머리 박지 않았을깤ㅋㅋㅋㅋ
#896이름 없음(DiUoH5o.iI)2022-05-06 (금) 14:57
이미 한족 민족주의고 자시고 전세계서 온갓 자유주의 진보주의 인권론자들이 싹다 직예에 몰려와 있을거라 코스모폴리탄적 자유의 등대잖아, ㅋㅋㄱ
#897이름 없음(X75InDP7.Q)2022-05-06 (금) 14:57
아니 동북아가 중국+한국판도로 미국놀이하면 ㅋㅋㅋㅋㅋ
#898이름 없음(NjHT7dXyeE)2022-05-06 (금) 14:58
anchor>1596513068>505 알렉산드르 2세 저승에서 자신의 행운에 감탄중
#899이름 없음(CjFYsCRD0A)2022-05-06 (금) 14:58
외교권을 일부러 회수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느낌이지 솔직히
#900이름 없음(apXgQliWmM)2022-05-06 (금) 14:58
중원은 포밍이라기보단 이 시대의 華의 이름은 韓이다. 漢 唐 宋 元 明 淸이 그랬듯이. 그리고 이 시대가 가장 위대하다. 이런 느낌.

먹었다기보단 파이널 퓨젼쪽에 가깝다고 할까.
#901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6 (금) 14:58
냉전 당시 미소의 핵심 사상인 자유민주주의와 두개의 조국에 중화사상에 기반한 세계시민주의까지 섞어서 뭔가 무시무시한걸 만들어냈어
#902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8
애초에 중화뽕이 저정도로 찼음 동남아면 모를까 있다고 외교권 행사하면 죽음
#903이름 없음(cTYEkjucO6)2022-05-06 (금) 14:58
문제는 대아연방도 중화연방처럼 각자 외교권을 가지고 한목소리를 낼 땐 한국을 밀어줄거란 말인데......

이거 두 연방 이미 하나로 합쳐져 있는거지???
#904이름 없음(DiUoH5o.iI)2022-05-06 (금) 14:58
와교권 회수는 안할껄.

그 외교권까지 뿌려버린게 이게 밈병기가 된 이유임.
#905이름 없음(kdqCEPyehY)2022-05-06 (금) 14:59
>>898 인생은 타이밍
#906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9
뭐 중화의 일원이라는 놈이 따로 놀겠다고? 죽어랏 한간
#907이름 없음(ILh2r3gXig)2022-05-06 (금) 14:59
빌리 - 역시... 난... 틀리지... 않았... 어...
#908이름 없음(uG6wmh1IFg)2022-05-06 (금) 14:59
자유민주주의랑 사회주의 세계시민주의 중화사상 퓨전 대체 뭐가 튀어나온거야 ㅋㅋㅋ
#909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14:59
대아연방 전체가 거진 대한팩션일걸?
#910이름 없음(PCij9hpXtU)2022-05-06 (금) 14:59
솔직히 이쯤오면 국경이란 개념이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질 정도라...
#911이름 없음(TwHoEW1u7U)2022-05-06 (금) 14:59
뭐 어차피 이상황임 중국은 소련위성국 된거잖아 ㅋㅋ
#912이름 없음(OLEQDTNuuY)2022-05-06 (금) 14:59
>>908 "천명"
#913이름 없음(QeMykZt.ZU)2022-05-06 (금) 15:00
신사층들은 진짜 1억배짜리 도박판에서 싹쓸이했네
#914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00
햐........ 일단 각 성의 외교권이 회수되지 않았으니 지도는 그대로 가련다.......(눈덮)
#915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0
ㅇㅇ 국경개방했는데 중화뽕 유지라 중국은 중화의 이름으로 동화된거
#91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00
차이나 소비에트
#917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6 (금) 15:00
어차피 직예정도까지만 본토취급하고 나머진 좀 강한 EU정도로 유지해도 포텐은 넘침
제4제국마냥 대청 이후 대한이라고 불리겠지만
#918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5:00
중원 신사층들 저승에서 대환희 ㅋㅋㅋㅋㅋ
#919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01
아마 어장에서 조선이 중국을 쥐어짠건 대아해방을 위한 어쩔수 없는 희생쯤으로 미화되는거 아닐까...
#92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1
국경개방 무제한 이민받고도 멀쩡하면 그게 한나라지 딴나라냐고
#921이름 없음(nwf4xbYkgI)2022-05-06 (금) 15:01
어차피 지금 나온 사상의 열기가 식기 전까지는 외교권은 유명무실한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고 열기가 식을 때 쯤에는 eu보다 조금 더 강력하게 결속력을 가진 연방이 만들어져 있지 않을까?
#922이름 없음(2.fzV9jncE)2022-05-06 (금) 15:01
그리고 지도참치에겐 미안하지만 대한이 뿌린 밈이 폭발하면
지도가 더 더러워지면 더러워졌지 깨끗해지진 않을 예정....
#923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01
식민제국들의 아치 에너미로서 슈퍼맨이 등판했습니다(?)
#92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1
>>917 그리고 직예는 직예성이 아니라 아무리봐도 총독령임
#925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6 (금) 15:01
그런데 이제 슬슬 철근콘크리트도 나와서 마천루들 올라갈테니까 직예지방의 인구수용력도 어마무시 할것
물론 도시 재개발정도는 해야겠지만서도
#92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01
진짜 와... ㅋㅋㅋㅋ 아니 와....

진짜 감탄밖에 안나온다 와
#927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01
모두가 자유롭게 자신의 나라를 만들고 외교권 등 자신의 자주적 권리를 행사하고

그걸 국제연맹에서 자신의 영역이라 보장받은 대한이 터치하지 않고 지켜주고 있다는 행동이 대한의 저 외침이 진실됨을 입증하는거.

이젠 외교권 가져가주세요! 해도 받을 필요가 없음.
#928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01
이번 시대의 중화가 대한인 거 취급이긴 할텐데

솔까말 이걸로 가까운 미래에 뭔가 치명적인 문제가 생기기에는 천명수치가 너무 높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9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01
광동 빼고 대만까지 그냥 합쳐도 될듯
#930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6 (금) 15:01
강유위, 손문, 장개석 전부 저 밈병기에 물들어서 원역사랑 상당히 다른 행보 보였을거같은데
#931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02
제국주의 시절에 민주주의+두개의 조국이라니 대체 무슨 마약을...
#93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2
국경개방때리고 멀정하면 한나라 맞다니까 ㅋㅋ
#933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5:02
천명수치가 복사가 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4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6 (금) 15:02
진심 뭐 북경이란 한성은 뉴욕 버금갈정도로 마천루 세우고 있겠는데;;;
#935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2
국경이 없고 시장도 통일일테고 외교권이 따로면 뭐 의미가 있나 ㅋㅋㅋ
#93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03
솔직히 한국에 포밍된다 하는데 그것보다는 중화든 해동이든 뭔 상관이냐 세계시민이 되자!!! 이게 아닌가 싶음
#937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6 (금) 15:03
슈-퍼 외교력으로 회맹만들고 세계재편한 뒤 어그로 분산하고
밈치트 쳐서 영향력 올린다?
콘솔 작작쳐라 가뜩이나 1위 열강 영국이 도덕문제로 영향력 퍼뜨리기 힘든데
#938이름 없음(kNXYCGCNQ6)2022-05-06 (금) 15:03
>>904 마치 익선관을 던져버린 쥬지원처럼 외교권을 던져버린..(착란)
#939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03
>>932 아 해외여행이 아니라 국내관광이라니까요!
#940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6 (금) 15:03
아니 왜 상위권 열강이 진심으로 세계시민주의 뽕을 빠는거야?????
#94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03
>>930 강유위는 물들었다기보단 창시자지. 광대놀음 취급 받을때부터 시작한...
#942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04
팔병신의 예언 개같이 적중ㅋㅋㅋㅋ
미카엘의 자손들아 그대들의 재보를 지켜랔ㅋㅋㅋㅋ
#943이름 없음(2.fzV9jncE)2022-05-06 (금) 15:04
>>940 그것이 천명이자 대한에게 있어서 "제국주의"니까?
#944이름 없음(nwf4xbYkgI)2022-05-06 (금) 15:04
이번에 나온 세계시민주의가 제대로 성공하게 되면 대아연방 내의 국가간 갈등은 지역갈등 비슷한 것으로 인식되지 않을까?
#94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04
고통받는 식민지인들을 구해주자!! 왜? 세계시민이니깐!!!!
고통받는 비주인들을 도와주자!! 왜? 세계시민이니깐!!!!

대충 이럴듯
#946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04
>>942 아시아가 유럽의 재보라니 혹시...?
#947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6 (금) 15:04
아니 이시점에서 세계경영을 하겠다는 명확한 비전을 갖춘게 머한 뿐이네?
#948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05
가장 웃긴 게 ㅋㅋㅋㅋㅋㅋㅋ

중화의 세계시민성 논리를 가져온 게 조선이 가져온 게 아니라 직예가 갖다바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세뇌하려고 내린 게 아니라 밑에서 제발 와달라고 바친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9이름 없음(QeMykZt.ZU)2022-05-06 (금) 15:05
대동아공영권(X)
범세계공영권(O)
#950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05
>>948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천하의 주인이 될 것이다!
#95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5
암튼 저 세계 시민 놀이를 유일하게 방해가 되는건 러시아 정도라 러시아랑은 혈맹해야됨 ㅋㅋㅋ 그리고 둘이 뭉치면 세계패권각이 나옴
#952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6 (금) 15:06
생각해보면 전세계 빨갱이들(예비포함)은 한국에 올듯
가뜩이나 대전쟁으로 사람 많이 죽은뒨데 얼마나 좋아보일까
#953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6 (금) 15:06
영국은 국력은 존나 쎈데 외교 신뢰조지고 도덕성 조지고 힘만 쎈 깡패모드인데
항상 영국 물먹이던 한국은 제국주의는 시시해!! 하고 다음 메타로 건너 뛰어버리네 ㅋㅋㅋ
#954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06
지금 작정하고 성장들 다 때려눕히고 중국통일 하례면 할 수 있고 그럼 지금보다도 더 강한 국가가 되겠지만 지금처럼 세계시민주의의 수호자인 위대한 국가는 못됨.

그리고 더 강해지려고 위대해짐을 포기할 이유가 없음. 가만히 숨만 쉬어도 강해질테니 무리해서 강해질 이유가 없지.
#955이름 없음(uLHO5TZd9g)2022-05-06 (금) 15:06
음 이거 애초에 직예에서 터져서 뇌파먹되거라 존나 웃겨 ㅋㅋㅋㅋ
#956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06
Attachment
대아연방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색칠해둠.
#957이름 없음(WMGJZwR1gQ)2022-05-06 (금) 15:06
이건 뇌파먹이 아니라 퓨전이지 ㅋㅋㅋ
#95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07
러시아야 맘마 먹자 오구오구
#959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6 (금) 15:07
그냥 우리는 숨만쉬어도 강해지고 위대해지는데 앞장 서써 싸울필요 없음 ㅋㅋㅋ
#96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7
어차피 외교권이 어쩌고 소리해도 국경무제한 개방인 시점에서
유럽연합도 국경 무제학 개방은 안함 ㅋㅋ
#961이름 없음(nwf4xbYkgI)2022-05-06 (금) 15:07
어차피 러시아도 세계시민주의에 물들어 버리면 대한이랑 얽혀있는 게 많겠다 무조건 혈맹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962이름 없음(2.fzV9jncE)2022-05-06 (금) 15:07
이제 다음 연재 내용에선
영국이 현실 소련역할이고
한국이 현실 영+미 역할이지? 나 알아.
#963이름 없음(QeMykZt.ZU)2022-05-06 (금) 15:07
솔직히 지금 터질지도 모르는 대공황때 펌블 5연발 아님 초강대국은 100%아님?
#96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07
>>956 에조도 들어가야 하지 않나?
#965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07
러시아여, 그대 안의 로마를 깨워라!
#966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07
그리고 세계시민주의 저거 세계대전 탓에 유럽에서도 먹힐 가능성이 높다
#967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08
오른쪽 퍼런거답게 뽕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968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08
어? 에조가 대아연방 소속이던가?
#969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6 (금) 15:08
이정도면 대공황 터져도 거의 자동진행으로 극복이 됨......
머한이 극복 못할 수준의 대공황이면 다 죽는 이코노믹 아포칼립스라는 거니까
#970이름 없음(uLHO5TZd9g)2022-05-06 (금) 15:08
프랑스가 만들었긴 해도 경제쪽은 머한 영향이라
#97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08
중화연방은 아니더라도 대아연방이면 들어갈거 같은데
#972이름 없음(QeMykZt.ZU)2022-05-06 (금) 15:08
글고보니 영세중립국 일붕이가 있었네.언제부터 까먹었다
#97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08
>>948 그게 직예의 전통인걸 뭐ㅋㅋㅋㅋㅋㅋㅋ쿠빌라이가 예케 몽골 울루스가 곧 원元이라고 생각했겠음? 대도 지식인들이 바친거지ㅋㅋㅋㅋ 그리고 만주족 애들이 뭐 대단한 비전 있어서 천명따묵한게 아니잖아ㅋㅋㅋㅋㅋ오삼계가 열어준 산해관을 너머 자금성에 들어오기 전에도, 온 후에도 기다리고 있던 북경 지식인들이 청淸의 비전을 바친거고ㅋㅋㅋㅋ
#97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09
저거 나름 식민지라는게 있거나 탄압중인 프영롬이서 다 골때린다니까
미붕이는 남미가 식민지가 아니고
흑인도 주별로 다르니 변명이라도 있지 ㅋㅋㅋ
#975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09
뭐 대한은 강도 높은 동화책을 쓰고 있으니 아시아인들 말고는 이민이 그리 많을거 같지는 않지만
#976이름 없음(QeMykZt.ZU)2022-05-06 (금) 15:09
저승의 고조대제께선 이 광경을 보고 웃을지 울을지 뇌쇼트올지 궁금하네여
#977이름 없음(2.fzV9jncE)2022-05-06 (금) 15:10
>>975 배우러 갔더니 이민 '당해 있었다' 쪽이려나
#978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0
>>975 이민은 적지 근데 유학은 많을꺼임
#979이름 없음(kNXYCGCNQ6)2022-05-06 (금) 15:10
이제 대아연방이 세계로 확대되면 인류연방인게(폭통뇌)
#980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10
세계시민 뜬 후론 강도높은 동화책은 강도를 낮추는게 기정사실인지라
#981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0
>>1 남산행 티켓
#982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10
......그리고보니까 중국 덩치만 해도 유럽대륙과 비슷하잖아. 대공황이 터져도 한국은 유럽대륙만한 블록경제를 굴릴 수 있단 말이네.
#983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0
이시기에 식민지인이 차별없이 진학가능한 대학이 몇개라고 ㅋㅋ
#98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10
>>976 뭐 그 양반에겐 익숙한 華야ㅋㅋㅋㅋ 뭐 세부는 맘에 안드는것 투성이겠지만 뭐 저런거지 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985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0
>>982 여기에 러시아하고 인도네시아도 낭낭하게 끼얹어볼께요-
#986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0
>>980 저건 눈떠서 동화정책하는거
#987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11
>>962 현실 미국이 강력한 국력에도 사상과 이념과 명분에서 소련에게 줘터졌던거 생각하면 한국이 소련이고 영국이 미국이야...

미국은 메이드 인 제국주의 열강 딱지가 너무 치명적인 약점이었다고.
#988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1
>>1 다음 잡담판
#98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1
이건 현실의 세계시민이 아니라
중화에 입각한 세계시민이라 강도높은 동화정책은 필수임
#990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11
솔직히 세계시민주의 저거 대전에서 피해가 큰 유럽에서도 엄청 빨릴거라
#991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11
얘들은 동화정책이라기보단 너희도 세계시민의 소양을! 같은 느낌일거라
#992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5:12
마! 홍익인간 정신 무바라!! 즥인다카이!!!
#993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2
ㅇㅇ 밈병기가 메인인거니까 한국이 소련 롤이지
그런뎈ㅋㅋㅋㅋ 판도갘ㅋㅋㅋㅋ
#99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2
화 즉 대한의 언어와 문화를 따른다면이란 가정이 들간거라
#995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12
교화! 계몽! 코스모폴리탄!
#996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6 (금) 15:12
생각해보면 대전부터가 한국이 제국주의 국가 건드리면서 시작한거라 일관성 있는 행보네
#997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2
ㅅㅂ 대륙만반도에 동인도가 구성원이고
러시아가 동맹이라니 난죽택
#998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12
>>974 미국은 남미를 그렇게 다뤄놓고 식민지 아님! 하는게 너무 뻔뻔한 일이지...
#999이름 없음(2.fzV9jncE)2022-05-06 (금) 15:12
또한 강도 높은 동화정책이라 해도 유럽인들이 보기엔 무상의 다량의 지식 제공일테니

어어어 하다가 동화되는 경우도 적잖아 있을 듯
#100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3
>>998 이시기엔 마약은 없다구
#1001이름 없음(XRrht7dMgw)2022-05-06 (금) 15:13
이하응이야 그냥 중화임. 그것보단 권력잃은거에 뒷못 잡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