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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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88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2-05-07 (토) 07:18
Updated:2022-05-13 (금) 12:41
#0유카리◆hZRRHU0kKU(6YIB.6Fv2w)2022-05-07 (토) 07:18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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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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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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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0:35
그냥 딱봐도 유라시아가 미친놈들처럼 커다래서
아메리카랑
#3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0:36
문제는 아메리카는 인구라도 적지
저긴 인구가 10얼 되냐? 하는 수준이고
#4이름 없음(jcnXAZvHS2)2022-05-12 (목) 10:38
미국은 브라질한테 야 이거이거 하자! 하면
싫은데 하면 뭐 찔러주거나 양보해야함

대한은 러시아한테 야 이거이거 하자! 하면
씁. 오케이 해왔고 할걸
#5이름 없음(jcnXAZvHS2)2022-05-12 (목) 10:39
끈끈함이 차원이 달라
#6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0:39
당연히 견제 받을 위치지만 역으로 직접적인 전쟁이랑은 가장 거리가 먼게 유라시아연방
러시아가 폴스키에 전쟁끌려가는거 아니면 전쟁 불씨가 없음
오히려 아프리카-대서양 문제로 분쟁가능성이 높지
#7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0:40
ㅇㅇ 그래서 더 무섭지
스스로 무너지는것 외에는 적이 없으니
#8이름 없음(jcnXAZvHS2)2022-05-12 (목) 10:42
양광이 진짜 선넘어서 대한이 이놈! 해도 그게 세계대전이 될 일도 없고

아니 걍 연방에서 퇴출 할거 같은데. 선넘으면 연방에 일원으로 있기 싢은가 보군요. 하면서 그리스 회맹 퇴출처럼 제후국 투표로 쫓아내는게 좋지
#9이름 없음(jcnXAZvHS2)2022-05-12 (목) 10:43
양광은 연방에 있기때문에 가치가 있는거지 퇴출되면 솔직히 쓸모가 그닥이고
#10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0:46
대한 찌르기 도구라 쓸모있는거지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니라
#11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0:47
양광이 조금 짜증나긴 하지만 연방자체가 폭탄처리를 너무 잘해와서 눈이 띄는거지 솔직히 이정돈 문제도 아님 ㅋㅋㅋㅋ
#12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0:50
솔직히 영프가 하는 행동이 딱히 대한에게 쿠사리 넣는 것도 아니고, 양광은 그냥 당대 서양 자본가 표준 수준으로 굴리는 거 아닌가시포요...

대한 애들이야 물론 유교자본주의 돌아가는 핑키파이일테니 놀라워 할 수 있지만, 저게 양광 애들이 배운 자본주의의 평균일거 아냐?

특히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은 양광의 주민들은 저걸 확실히 받아들인거고.

애초에 군권 제외하면 외교권까지 포함되는 자치권을 준 상황인데, 대한이 손 델곳이 없기도 함. 쟤들이 대아연방에서 벗어난다는 것도 아니고, 대한에게 어당리 시전하는 것도 아니면 딱히 문제가 될 일은 없겠지.
#13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0:52
근데 어당리는 아니라도 연방에 최소한의 소속감도 없는 상태니깐 ㅋ
안보나 관세로는 혜택보면서 내맘대로 하겠다 하면 좋게 보긴 힘들지
사출시키거나 패고 싶은걸 눈치보여서 참는거다
#14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0:53
그리고 양광보고 제후국이 양광 체제를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데 그건 무리가 크지않나 싶음.

양광은 결국 외세인 영프한테 지원받아서 저럴 수 있는건데 다른 제후국은 불가능하잖아.

그리고 이미 제후국 안애도 대한서 배우고 온 유교 사회주의자나 유교 자유주의자가 들어섰을거라 양광처럼 관료정 극혐 하는건 무리가 크고.
#15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0:54
근데 체제에 변화만드는 변수인건 맞음
계획경제에 방해되는

근데 어디까지나 예상치못한 변수수준이르
#16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0:55
대놓고 대한 방해하진 읺을거야
이런건 위협이니까 쓸모있는거지 진짜 선넘으면 손해감수하고 컷할거라

대한이 인도 예-전에 톡콕 찌른거랑 똑같은거지 진짜 터트리면 전쟁이고
#1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0:55
다른 제후국들 영프한테 지원 받는다 하면 제후국 국민들이 [마약왕 때로 돌아간다고?] 라고 느껴도 할말 없고
#18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0:57
양광은 동경의 대상이 못됨
애들 자체가 자기들 빼면 번돈 재투자같은건 전혀 안하고, 원시인으로 비하하는 애들이라 외노자에 엄청 베타적일껄?
양광에서 돈벌어서 고향에서 부자될 정도의 리턴도 없으면 동경은 커녕 증오만 남지
#19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0:57
>>14 솔직히 저게 경제인들 기본 마인드 아닌가 싶어서 ㅋㅋㅋㅋㅋ

정떡이지만 포항제철도 얼마전에 비슷한 소리 하지 않았냐? ㅋㅋㄱㅋ
#2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0:57
아마 남만연방 투자에 양광이 많이 참여하지 않을까 싶은것.

대한도 너무 넓은 지역을 전부 다 지속적으로 계획경제 굴리면 탈나니 어느정도 민영화가 필요하다 느낄거고.

그런데 양광이 남만연방에 투자하면 직예가 경쟁심리 걸려서 같이 투자할... 지도?
#21이름 없음(5rzMTPm37U)2022-05-12 (목) 10:57
관료 특성상 별 수 없이 계획경제에 방해된다고 느끼곤 있긴 할건데, 그래봐야 컴퓨터도 없는 시대에 페트로그라드에서 자카르타까지 포괄하는 경제를 계획경제로 깔끔하게 굴린다는게 말이 안되는거라서.

이러니 저러니 해도 중앙에는 정책이 있다면 지방엔 대책이 있다 수준의 에러는 계속 났고 누적되었을거라. 원래는 파악하기도 쉽지 않은 이런 에러들이 어느정도 났나, 쌓였나 바로미터 역할 해줄수 있는게 양광민국이라서 메타적으로 보면 장점도 상당한 거.
#22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0:58
>>19 그래서 저마인드라 대공황 터진거라 ㅋㅋ
#23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0:59
>>19 뫄 원역사면 그렇긴 하지.

대한이 동양맛 가득 첨가해서 핑키파이 된거고.

근데 이렇게 현실과 다른 제도 역사 문화가 나오면 좋잖아
#24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00
그리고보니 키프로스는 영국이 그리스에게 줬을까?
#25이름 없음(2SqOiD3Nas)2022-05-12 (목) 11:00
대한 안에서 양광을 동경하기엔 대한이 있지
암만 좋게 봐줘도 남한테 빌붙은 주제에 띠꺼운 놈 이상으론 못 올라감
#26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00
양광은 다른 연방에 공장 짖고 그 이상 뭔가 더 투자하는건 없나봄.
#27이름 없음(5rzMTPm37U)2022-05-12 (목) 11:00
물론 이런 무지막지한 계획경제를 엄청난 규모의 관료제로 주판으로 계산하는 인력 수만, 수십만명씩 돌려가면서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을 직예에서야 진짜 양광민국 존재 자체가 발작버튼일수밖에 없는데, 한양만 가봐도 현실적 제약 고려하면 맘엔 그닥 안들어도 뭐 그렇게까지 미워하진 않겠지.
#28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01
대아연방에서 양광을 동경하려면 뭐... 일본? 웃음
#29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02
Attachment
생각해보니 그리스는 러시아 쪽이라 줬을리가 없겠구나 싶어서 놔두련다. 아니면 독립헀던가.
#3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02
이젠 주판 말고 초기 컴퓨터 돌리지 않을까?
#31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02
일단 진공관이랑 전기 전자 기술 한국이 본격적으로 시동건거 생각하면
원시적인 전자계산기는 금방 나오지 않을까?
#32이름 없음(2SqOiD3Nas)2022-05-12 (목) 11:02
>>20 그걸 안해서 베네치아 된거
#33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02
아니 미친놈들이 전국토전선연성진 꼴아박으면서 쌍룡레이드 하는거 보면 초기 컴퓨터는 만들었을거 같음
#34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03
음...... 판도가 왠지 깔끔한 것같으면서도 깔끔하지 않은게..........(못마땅)
#35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03
>>20 당장 강남에도 재투자 안해서 볼멘소리 나오는데...
애들이 하는 투자라 해봤자 원자재 등쳐먹기 이상을 넘기기 힘들겠지
#36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04
적어도 열강중 전기전자 기술에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투자하는건 한국밖에 없음
#3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05
아 지도참치 캄차카 에조 갔음
#38이름 없음(5rzMTPm37U)2022-05-12 (목) 11:06
ㅇㅇ진공관으로 만든 초기 컴퓨터같은 건 기술실증 차원에서라도 있겠지. 근데 그걸론 아직 숙련계산인력 갈갈 효율 못따라감.

트랜지스터가 나와야지. 테크가속 고려해서 아마 한 10년 있으면 나오지 않을까 싶으요.
#39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06
아 아닌가? 캄차카는 아닌가?
#4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07
사할린이 에조고 캄차카는 애초에 거래 대상이 아님
#41이름 없음(U91ADiGK1g)2022-05-12 (목) 11:08
사할린이 에조갔지 캄차카는 아닐걸
#42이름 없음(5rzMTPm37U)2022-05-12 (목) 11:08
그리고 주산으로 인력스팸해서 계산하는게 초기 컴퓨터/초기 전자계산기보다 어지간한 일엔 효율성이 너무 좋기도 해서. 현대 한국만 해도 1980년대까진 주산원 쌩쌩하게 현역이었고 아직도 그때 유산인 주산학원 몇개 남아있다.
#43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09
카라후토아닌가? 카라후토 색칠했는데?
#44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10
직예에서 대폭늘린 공무원TO 상당수가 주판러일듯? ㅋ
#46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12
Attachment
(팩션지도를 가져와본다) 이건 너무 덮어놓고 정리해버렸잖아!(쾅쾅쾅)
#47이름 없음(EyFxqX7dJU)2022-05-12 (목) 11:13
서류 처리도 자동으로 되는 인력 계산기
#48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14
이 시기면 주산보다는 계산자로 계산하지 않나??
#49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15
음... 저걸 보고도 경계 안하는건 머리가 없거나 이미 손을 잡은 놈 말곤 없겠지!
#5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16
이거보면 아리안 연방이 전쟁에 제일 취약한거 같음
세력권이 너무 떨어져 있고, 각 열강이랑 모두 충돌가능성이 열려있어서 ㅋ
#51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18
그리고보니 이집트의 칼리파인각 메카 메디나 예루살렘의 수호자라고 하던데.....

아니 이 이집트 정말로 신왕국판도 찍은거야???
#5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1:18
이 시점 오면 대한은 딱 만반도 본토만 봐도 열강 상위권이구만

최상위권은 미국, 러시아, 독일이 인구수 때문에 너무 세고
#53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19
남아공은 희망봉 일대 제외하면 라이베리아로 촉발된 흑인 민족주의 세력 신대륙연방 아닐까?
#54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1:21
남아공 영토가 저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크기가 더 줄었을 것도 같은데.
#55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21
양광은 계획경제에 방해물이라는 점이 걸리지만 고작 그정도로 저건 죽여야 한다고 지목할 수준은 아니고.

머한이 직접 나서 저건 나쁜 나라다 하고 손가락질 하는 거 아니면 직예 포함해서 지금 다른 녀석들은 양광에 물리적으로 손댈 능력도 없고 명분도 없음.

애초에 양광이 어그로 끌고가지 않았으면 강간약지를 외치면서 지방 탄압을 시전할 직예에 어그로가 싹 다 쏠려서 대아연방 운영이 어려워졌을껄. 양광은 오히려 지금으로선 대아연방 운영에 이바지하고 있는 상황이야.
#56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26
지방 직예 싸움이 직예 양광으로 갔으니 지금 지방이 기회긴 하네

근데 이놈들중 일부라도 양광처럼 투표권 줄까
#57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28
중앙에 힘을 모아라!를 외칠 직예에 대해 네? 왜 네가 너에게 굽혀야 하죠? 할 양광이란 대향마가 생겼으니 기타 지방은 적당히 중간에 서서 간보고 있으면 되는 것.

그것만으로도 어디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끼리 살 수 있음.
#58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30
강소 절강 안휘는 직예나 양광에 밀리면 섭할 장강 델타 근방 부유한 지역인데 너무 오랫동안 눌려 있었지.

슬슬 정신차렷으면 여기도 자기들 처지를 극복할 생각을 할텐데...
#59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30
>>57 양광자체가 구심점이 안되서 그건 무리
역으로 양광 ㅈ같아서 직예 응원할 마당임
직예는 적어도 투자하고 개발하는데 양광은 돈만 뜯어가면 되거든
#6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32
>>59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일걸

직예도 양광도 모르겠고 일단 나도 잘먹고 잘살자
#61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33
유카리가 직예랑 그외지역 엘리트들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차이 정도지 같이 공부하고, 나름 친분이 있다했는데..
양광은? 애들은 완전히 극단적인 탈아입구해버림
더이상 중국인들을 같은 민족은 커녕 원시인이라 비하하고, 돈미새가 된거라 검머외란 말이 맞을듯
#62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33
>>59 타 지방 입장에선 양광이 구심점이 될 필요가 없음.

직예에 대항해서 균형 잡아줄 무게추만 되면 됨.

그리고 투자는 직예가 하는 게 아니라 머한이 하고 있지.
#63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34
그냥 직예와 양광이 1:1로 붙어서 아주 기울지만 않을 정도로 무게 잡아주면 그것만으로도 타 지역 입장에선 훨씬 나은 거라.
#64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34
>>62 직예는 대한이 준 예산을 분배하는 쪽
#65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35
>>62 양광자체가 직예에 갈 어그로를 지들이 먹는걸 무게추라 해도 되나?
#66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36
>>61 ㅇㅇ 다른 제후국 지식인들은 빈공과로 합격해서 입신양명하겠어! or 우리 제후국을 번듯이 키워내갰어!! 라면

양광은 빈공과? 뭐하러 우리 양광을 위대하게 만들어야지 왜? 일거같음
#67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36
>>65 직예가 예산안 휘두르는 걸 무시하는 것만으로도 된거지 뭐.

예산보다 무서운 칼이 어디 있다고.
#68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1:37
계산자는 공학용
주판은 단순 계산용
#69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38
진짜 예산 필요없는데 하는게 양광이 나 혼자 산다 찍을 수 있는 이유지
#7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38
난 늬들한테 예산 안 받음. 그러니까 늬들한테 공장은 지어져도 투자는 안할거.

이거가 아닌가 싶음
#71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41
사실 양광이 잘나가면서 주변에도 투자하고 구심점 역할 했으면 진짜 무서웠을텐데
베네치아 해버린 이상 한계는 뻔하지
그간 영프가 중국시장에서 아편으로 ㅈㄹ한게 워낙커서 양광 안거치면 진입조차 불가능할듯?
#72이름 없음(EyFxqX7dJU)2022-05-12 (목) 11:41
직예에서 처음에는 예산주고 예산준걸로 이거해라 저거해라 했는데 양광이 예산먹고 쨌지 않았을까?

더 이상 예산 안준다! 하니 응~ 필요없어 하고
#73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43
>>72 아마 예산으로 통제할려고 분배해준게 있을텐데
예산만 먹고 말은 안들은듯 ㅋㅋㅋㅋㅋㅋ
#74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43
아예 안 먹었겠지.

저렇게 나 간섭 안받음 할거면 빌미를 안 줘야함
#7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44
한 번 받았는데 배째라고 나오면 관료정에선 진짜 배쨈 ㅇㅇ
#76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1:44
저렇게 나올려면 걍 처음부터 돈 안받아야지
#7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45
인남이 부패 심하다더만 어디서 돈이 그렇게 입금되는지 보이긴 하네
#78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46
인니에 부패를 뿌린게 양광(의 배후에 있는 영프)란 가설은 그럴듯하네 ㅋ
#79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1:47
유카리 발언 따르면 식민지 해방중에 처음부터 경제특구로서 프랑스, 영국의 무제한 투자유치 정도 허락받지 않았을지...

안그러면 저 그림에 그린듯한 경제동물 일직선과 높은 민주주의 이해도가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음.
#8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48
그래도 한국이 위에서 감시할거라 양광이 선넘으면 가차없을껄?
지들끼리 베네치아 하는거야 봐줘도 타국까지 ㅈㄹ하면 박살낼듯함
#81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48
양광은 민주주의 때려박고 홍콩은 자본주의 때려박았는데 둘이 이상하게 조그레스 한 기낌
#82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1:49
생각보다 살벌했다던 냉전도 프랑스라던가 일본 꼬라지 보면

솔직히 양광정도면 선녀 아닌가 싶은데 말이지
#83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49
대한도 중화 너머에는 어느정도 소홀하고 인차도 아니고 섬들 가득한 인남이면 아무리 행정력이 많아도 부족하지.
#84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50
지금 선넘는거 조심해야 할건 직예라고? 양광은 애초에 할 수 있는게 굉장히 한정되어 있어서 마약쟁이짓 수준 아니면 선 넘지도 못함.

양광 제압한다고 어떻게든 우회루트 뚫어서 힘으로 들이밀 걸 막아야 할 판임.
#8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0
>>82 아니 그 둘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엘랑은 엘랑이고 원숭이는 원숭이지
#86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1:50
>>82 러시아한테 기술 넘겨준게 일본이라던가...

프랑스는 아예 나토 참여를 안했어던가 들은 것 같고...
#87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1:50
영프한의 합의된 창구란 의미에서 저 거리두기 자체도 더 조장되거나 (나름)강제된것도 있을거 같은데 말이지
#88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1
>>84 군사권이 없어서 1차로 못 하고 만일 군사권 들려고 하는 순간 바로 옆에 대한이 경기 일으킬거임.

그거 다 씹고 군사력으로 양광 압박한다면 그건 대한이 부월 내린거지 뭐
#89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1:51
양광은 어디까지나 프영따까리라 선 안넘을걸

선넘은 순간 영프가 손잡고 전쟁준비한단 이야기라
#9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51
>>84 ㄴㄴ 직예가 선넘고 싶어도 자체 군사력이 없음
선넘어도 공권력으로 경제사범으로 엮어보려는거 아닐까?
#91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1:52
까놓고 소련에 cnc팔아먹은 닛뽕이나
원자력 테러질하고 나토 ㅈ까 븅신들아 한 프랑스에 비하면
그럴 힘도 입지도 능력도 없는 애들이고

한국은 미국과 같은 양극의 하나가 아니라 다극의 하나고
양광은 나름 2강 1중의 합의체인데
너무 미워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92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2
직예는 자기들을 대韓제국의 직할지임을 자랑스러워 하고 중앙의 힘을 강하게 만들기를 원하는데 그 중앙인 대한이 원하지 않는 군사적 충돌을 만들리가 없지.
#93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1:52
1중하고 1약이 2강을 견제하려는 부산물이라 양광은

얘네는 자아가 없어 그냥 열강들의 도구지
#94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1:53
양광 얘네는 스스로 뭘 못해
다 영프의 의사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지
#95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1:53
구심점이 못된다는 건 애초에 넘어선 안될 선까지 도달하기도 힘들 정도의 역량이 끝이라는 말도 됨.

오히려 직예가 타 성들을 이용해서 양광에다가 뭔갈 저질러 선넘는걸 걱정해야 됨. 그경우엔 진짜 속으론 아무리 부글부글해도 양광 지키러 머한이 움직여야 해서 중화연방 운영 자체에 좋지 않게 되니까.
#96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53
>>91 딴건 몰라도 아편팔던 애들한테 교화되서 동족을 원시인 취급하는게 맘에 안들음
#9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3
>>91 뫄... 주인공 세력을 갈라치려는 시도니깐 아무리 그래도 좋게 보기 힘들지

독자들 반응이 딱히 이상한건 아니고
#98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1:53
지금 30년대 후반~40년대 초 자국민들한테 돈 뿌릴줄 아는 정신머리가 있는 양광 지배층이라면

진짜 주변애들하고 적대하면 안좋을꺼 모르고 그짓할리는 없고
#99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1:54
양광이 중화연방 내에서 완전히 고립되는 일은 또 없을거라. 양광민국이 내세우는 연성자치론 진짜 필사적으로 지지할 성이 바로 붙어있는 운남, 귀주의 2개 성이 있어가지고.

냉정하게 보면 직예 애들은 사실 좀 심한 통제광들 맞거든. 대임신국 어장에서도 세기단위로 하고도 결국 완료 못하고 실패한 말/글 포밍&통일 진지하게 추진하는거 보면 뭐...

근데 이런건 운남/귀주 입장에선 ㄹㅇ 비명나오는거라. 대충 한세대 정도는 지옥도 탈출이 최우선이었을테니 직예가 직예하는건 그렇다 쳤겠지만, 다음 세대에선 예산 좀 짤려도 좋으니까 제발 직예놈들 멀리 좀 가고 연성자치좀 하게 해달라고 외칠수밖에 없으요 이 동네는.
#10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1:54
>>95 아까부터 직예가 저지른다는데 애들 타성 포함해서 군사력이 없어....
#101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1:54
>>96 현대 한국에도 동족을 원시인 취급하는 애들 있는데 뭐..
#102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5
>>95 제후회의 있잖아 제후회의

제후회의서 따져야지 그걸 밖으로 끄집어 오는 멍청이가 직예를 움직이겠으?

수많은 한족 지식인들이 상경해서 자기들의 모든것을 걸고 등용문에 오르는 엘리트들이 갈려나가는 귀문이 직예임
#103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1:56
>>99 근데 예산 짤리는건 각오못해
양광이 연성자치론 밀기위해 예산짤린거 땜빵해주는순간부터 대한의 중국 통제력에 대한 영프의 도전이라
#10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1:57
통제광 또라이로는 중국역사 이천년 통틀어 손에 꼽을 그 주원장조차 '씁 여긴 무리' 하고 현지 부족장들한테 세습 토사직 뿌려서 알아서 살고 광산에서 귀금속 공급만 제때 하라고 넘겨야 했을 정도의 동네가 귀주/운남.
#10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7
내부 사정은 내부에서 끝내는게 원칙임.

그걸 외부로 끄집어 내면 결국 외세가 불난집 구경하러 올거고.
#106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1:57
양광은 걍 지네끼리 놀아야지 자기 세력을 밖으로 확장하려고하면 선넘는 거라
#107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1:58
대한이 스리랑카로 인도 영향력 확장하면 영국이 냅두겠음?
그거랑 똑같아 연성자치론 물주한단 이야기는
#108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8
양광을 보고 제후국내 민주화세력이 영감을 얻는거면 모를까 제후국들이 양광이랑 손 잡는건 좀 에로사항이 많지
#109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1:58
>>99-103에 대해선 뭐라 말을 못하겠는데
적어도 상당수 참치의 양광 혐오는 좀 심하지 않나 싶었...
#110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1:59
뭐 그거야 주인공이니까 양광은 대한 억제하기위한 장애물이라서 그럴수 있다 생각함

열강들의 대한 견제도구니까 좋게말해도
#111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1:59
>>109 그걸 어장 진행때 끌고 가지만 않으면 되지 뭐

그런거 하라고 파놓은 잡담판이잖아

여기서 싸움만 날정도 아니면 적당히 이야기 하고 그러는거지
#112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2:00
대한이 결국은 주인공이니까 승승장구하고 싶은걸 보고싶은데
양광은 그걸 방해하는 악당 역할이니까 악당싫어할수 있지
#113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2:00
다스베이더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양광 좋아할수도 있고
#11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02
물주나 세력확장같은 문제가 아니라 자기들 자신의 현실적 제약 때문에 귀주/운남은 십중팔구는 연성자치론 지지할수밖에 없단 말.

끔찍한 지형이랑 그로 인한 무지막지한 민족다양성 때문에 별 수 없어 이 동네는. 괜히 삼국지 제갈량이 여긴 칠종칠금해서라도 마음을 얻어야지 아무리 나라고 해도 제대로 지배하겠다고 들면 나라 망한다 취급한 동네가 아닌 것.
#11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03
그래서 전선 깔고 라디오 보급하고 하는거지 뭐

그러고도 독립할래요 말 나오면 어쩔 수 없는거고
#116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05
지금 철도 전선만이 아니라 전철도 깔고 있는데 뭘

그리고 인차나 인남같이 다종다양 소수민족들 많은 곳도 많고 말야.
#117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2:06
인차 인남은 중앙에서 다 휘어잡겠다고 날뛰질 않잖아.

인차쪽은 꽤 그렇지만 그럼 안된다고 계속 감시중이고.
#118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06
대한이나 귀주의 영향력이 귀주 운남에는 적을 수 밖에 없어도 중화연방과 대아연방의 영향력이 적을 수 없음.
#119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07
뭐 귀주 운남에 관해 특별히 다이스 굴리면 그때 알 수 있겠지 뭐
#12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07
>>118 대한이나 직예의 영향력이
#121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07
독립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폭넓은 자치를 요구할수밖에 없다는 거. 인차나 인니는 아예 중화연방이란 체제 밖으로 짬처리 한 동네들이라서 젤 널널한 연성자치론보다도 자치권은 당연히 더 폭넓어.

지위상 중화연방법과 동등한 위상의 인차연방법이나 인니연방법 만들 수 있는 동네들인데.
#122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09
뭐 중앙에 정책 내놓으면 지방에서 대책을 내놓는거니
#123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2:09
독립은 요구안할걸 영세중립국들 힘 안들이고 박살내는거 실시간 관람중인데
#12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10
>>118 영향력이야 양광에도 절대적인거고. 애초에 이리저리 튕긴다 뿐이지 양광민국은 중화연방에서 벗어나려고도 안하고 있다고.

연성자치론이란건 그냥 중화연방이란 법적, 제도적 영역에서 보장된 만큼의 자치권은 지대로 쓰겠다 그게 다야. 딴 놈들은 실력부터 부족하니 직예와 제국에 대한 의존도부터 높고 그래서 눈치봐서 못하는건데 얘네는 그정도는 튕길 능력 되니까.
#125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12
걍 간단하게 말해서 양광은 ㅈㄴ 큰 홍콩 역할 하고 싶어한다고 보면 됨
#126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12
양광 = ㅈㄴ 큰 홍콩
#12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12
아니 뭐 대한은 외교권 줘버렸는데 뭐 더한 자치권을 줘야 하나...?
#128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13
실제로도 큰 홍콩 하고 있고.
#129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2:13
>>127 군사력도 원할걸 경찰권이랑
#13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14
대충 홍콩은 중국이 아니기에 빛이 있었고

양광은 대아연방이기에 빛이 나는거지
#131이름 없음(KxpdvRIlYg)2022-05-12 (목) 12:14
>>129 군사권은 없어도 경찰권은 이미 가지고 있지 않을까??
#132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15
>>130 이거 마따
#133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15
>>129 그건 무리지. 경찰권이면 모를까. 군사권은 그거 군벌 만들게? 소리 나와 대한이 아니라 주위 모두에게서
#134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15
본토는 민주주의 말리지 않는데, 정작 지들이 민주주의를 안하겠다고 바락 거리고 있던게 여기 중화연방이고
양광은 그 사이에서 서구물 먹고 반환전 막판 민주화 개혁 파바박 처리한다음 자유민주주의 외치는 연방내 홍콩인겨
실제 홍콩과 달리 여기 중화연방은 공식적으로 대가리가 입헌체제 민주주의 국가라서 방해할 일이 없는거고
#13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15
>>127 딱히 머한제국 차원에선 뭐 더 할것도 없다니깐.

법적/제도적으로 보장된 자치권을 직예랑 개별 성 정부들 행동들 묘사 보면 딱 봐도 알수 있듯이 실질적으론 행사 못하고 있으니까 나오는 말이 (직예의 직간접적 간섭 덜해서) 법적/제도적으로 보장된 자치권 쓰는 정도까진 인정해달라는 요구가 연성자치론인거고, 딱 그거 뿐임.
#136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15
여기 제후국들 다 군벌들이 만든 나라임.

다시 군사 만든다= 군벌 만든다고
#137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2:16
>>133 근데 그거말고는 줄거 없음
직예가 내려주는 예산이야 보너스 개념이지 성별로 예산 띠로고
#138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16
어차피 본토에서 크게 간섭 안하고 주변에 자기 위협할 놈 없는데 군사력을 원할 이유가 없지

경찰력은 꽤 크게 굴릴거긴 하다만
#139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2:16
애초에 외교권도 따로굴리는데 줄거 있어?
#140이름 없음(D6BUjp5CXg)2022-05-12 (목) 12:17
예산 편성이랑 성별 법도 따로인
#141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17
경찰력이야 뭐 아편 때려잡으려고 크게 될지 몰라도 군사력은 논외야
#14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17
뭐 더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니까
다른 애들이 대한이 나눠준 권리도 능력이 없으니까 스스로 행사를 못하는것뿐이고
얘네는 지들이 받은권리 좀 이기적으로 굴면서 써먹고 있는거 뿐이야
#143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18
여기 연성자치론은 머한제국보고 뭘 더 달라는 요구가 아니라니깐. 우린 우리한테 보장된 권리 쓸테니 직예가 시어머니짓좀 하지 말아달란 소리여.
#14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20
애초에 직예는 이 연방체제 자체가 아주 ㅈ같을거니 기회만 오면 더 중앙집권적인 방향으로 뜯어고치고 싶어할테고, 그걸 막기 위해서라도 '아니 이렇게 폭넓은 자치권도 장점 많거등여! 직예가 너무 편집증적인 거거등여!'하고 논리 만들어두는건 너무 당연한거잖어. 그냥 그것 뿐이야.
#14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20
오케이 지금 다른 참치랑 말이 겹쳐서 헷갈렸네
#146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2:20
사실 이미 대한이 준 자치권인데 직예가 거기에 고나리짓 하는 게 팩트긴 해서(...)
#147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21
직예는 그거임. 어차피 중화연방 체제에서는 지들이 대빵이고 중앙인게 당연하니까 왜 지방권력이 필요하죠?
#148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22
그야 직예 애들 보기엔 이 중화연방이란 제도 자체가 말기 청나라가 아주 개막장이라서 열강한테 억지로 강요받아서 생겨나선, 천명을 이어받은 세 보편제국에까지 폐 끼치는 쓸데없는 페널티로밖엔 안보일테니깐.
#149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22
뭐 직예가 좀 너무 구체제적이긴 한데, 여기 어장속 역사적 맥락이랑 해동천자의 선정(...) 때문에 비틀린 합리성은 있지
#150이름 없음(8SC4urP1nY)2022-05-12 (목) 12:22
대한이야 원래부터 직예하는 짓을 좋게 보진 않는데 알아서 충성 하겠다는데 이걸 뭐라 할 수도 없고 하는거라.
#151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23
대한은 알게모르게 삼한이라는 에스닉을 티안나게 깎아서 대충 동아를 대표하는 세계성 그 자체로 만들려고 하는거고
#15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24
옛날 소련 망하고 자신감뽕 찬 미국이 하던 낙관주의 그대로
#153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24
저 대한이 양광을 받아들이고 화합시키는게 베스트지

근데 쉽진 않을듯
#15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25
한성 입장에선 직예의 마인드와 행동이 무지 편리하긴 한데 그렇다고 무조건 좋다고 하긴 지나치게 단순무식하고, 양광의 마인드와 행동이 상당히 짜증나긴 한데 그렇다고 무조건 나쁘다고 하긴 꽤나 이성적이고 쓸만한 여지도 많다 정도인거야.

어느쪽이 전적으로 좋다 나쁘다 할 문제가 아니라고. 대한제국 입장에선 그래. 직예 입장에서야 치가 떨리는 눈엣가시겠지만.
#15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26
이번 양광이 대한의 동화주의 기조를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대한 내부에서 동화주의에 대한 회의감이 올라오거나 하지 않을까?

세계시민이라면 다양성을 주장해야 하지 않을까? 뭐 이런 반응하면 크리고 고얀놈! 하면 펌블인거고
#156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26
중앙관료들 입장에서는 골치아프긴 한데 대한 사람들은 신경도 안쓸걸. 촌놈이 뭘 모르네 이정도?
#15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27
뭐 걍 별 신경 안씀도 가능하지. ㅇㅇ
#158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27
오히려 저걸 빡쳐하는건 양광 근처 지역
#159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27
>>155 나가겠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들한테 허락된 권리에서 최대한 잘먹고 잘살겠습니다 하는것 뿐인데 그럴 턱이 있음?

에조공화국이 한국말 안쓴다고 그런 반응 나올 리가 없는거랑 마찬가지잖아.
#16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29
>>159 지금까지 대아연방 제후국들은 한화를 수용하는건 당연했고 그저 자국 문화를 지키냐 아니면 아예 한화를 가냐의 차이정도밖에 없었는데

이번 양광은 한화를 단호히 거부했으니깐 어느정도 문화충격을 받지 않을까 싶음.
#161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29
1 2 3 4 5 6 7 8 9만 알다가 0의 존재를 알게 된 느낌이지 않을까? 아무말
#162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30
아니 일본과 에조공화국 같은 대조사례만들어둔거 보면
애초에 양광을 싫어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여기 대한이 계획경제니 뭐니 하지만 그거 솔직히 30-40년대 기준이면 솔직히 현대 한국하고 비슷한 수준의 그런거일텐데
직예는 정치빼고 현 중공을 지향하는거 같고
양광은 (먹히기전)홍콩을 지향한다는 느낌
#163이름 없음(8SC4urP1nY)2022-05-12 (목) 12:30
애초에 쟤네는 한은 커녕 아시아라고도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164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1
대한에 대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압박이나 골치아픈 체제관리 같은건 중앙정부 고충이고

이 시대 대한사람들은 조선 세도정치 상황에서 개항한지 1세기도 안지났는데

중국을 따먹고 구미 열강들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위치에 서서 세계를 조율하고

허리 구부려가면서 논밭갈던 할아버지를 둔 손자들이 마천루 위에서 스카이라인을 구경한다고

지금 세대는 넘치는 자부심뽕 때문에 어지간한건 허허허 애들이 철이 없네하고 넘치는 시대
#16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31
>>162 아니 왜 좋아한다 혹은 싫어한다 이분법으로만 봄?

새로운걸 봐서 신기하다 같은 의미로 충격을 받았다 임
#166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31
그리고 사실 핵범석때도 나왔지만
자본주의지만 정부주도 강한 경제를 계속 굴릴려면 핵범석때의 연합왕국형 외부부착이나
먹히기전 홍콩이나 여기 양광같은 그런 외부 부품도 필요하긴 함 ㅇㅇ
#167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32
현실 한국이 공업 최상위는 계속 유지하는 대신
금융은 체급대비 씹창이란 소리 계속 듣는것과 같은 이치로(....)
#168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32
>>160 쟤들도 그냥 자국 문화를 지키자는 수준 뿐인데 그걸 거부라고 주장하는것 자체가 양광민국 너무 미워하고 싫어하는 참치들이 많아서 그런 참치들이 과민반응 보이는것 뿐이여.

에조공화국이 아무리 벗어날 수 없는 수준으로 옭아매진 친한국가라고 해도 지들 국가원수가 대한제국 황제란걸 인정하진 않는다고. 근데 양광민국은 그정도도 'ㅇㅋ 별 문제없슴다. 중화연방에 있는것두 좋구여. 걍 중화연방법 내에서 가질 수 있는 권리는 다 알아서 잘 쓸게염' 한 정도일 뿐임.
#169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33
중공금융이요?
그게 체급에 맞는 금융수준임?
#170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4
중공은...
일단 부패부터 어떻게 하자
#171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2:34
애초에 외교권까지 풀어주고 군사권은 안줬지만 초기에 군벌들이 그걸 수용한 거 보면 '군사력같은 경찰력' 같은 건 기본 다들 끼고 있을거임.

머한은 연성자치론 외친다고 뭐 더 할게 없음. 군사력은 최소한의 틀 유지와 충돌이 과격해지는 걸 막을 억지력이라 하면 대충 수용 가능하고.

그냥 지금 중화민국 마름역활 중인 직예가 통제해야 해! 통제! 하면서 폭주끼가 보이는 거지...
#17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4
지니계수가 0.7이던가 ㅋㅋㅋㅋ
#17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4
뭐 본토가 멀리있는것도 아니고 명백이 세계 최상위 열강인지라 그런거 통제 못할 걱정은 아직 없음
#174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35
뭐 대한 입장에선 사냥개 직예를 좀 손 봐야 하는데 자기 손으로 하긴 뭐하니 양광한테 짬때린다고도 볼 수 있지
#17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35
자율성/자치권 기준으로 나열해보면 이정도라고

에조공화국>>>>>>인차연방=법적으로 보장된 인니연방>>>>>실질적 인니연방>>>>>>양광민국=법적으로 보장된 중화연방내 16성>>>>>>>>실질적 중화연방내 16성
#176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35
먹히기전 홍콩은 고평가고 그냥 배네치아여
#177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35
사실 난 유카리의 영프 합의 언급 있기 전이라 해도 오히려 팩션 내 다양성이라던가
직예와 같은 획일화 견제라던가 경제 금융
윤활유 역할을 위해서라도 들였다고 생각을 했었고(...)

#17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36
홍콩은 그래도 같은 동포라고 대놓고 안등쳐먹던거
대놓고 등쳐먹고 있는거라 주변에서 좋은평가하기 힘들다
#179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36
윤활유를 할꺼면 외교가 되야지 저건 윤활유로는 좀
#180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37
근데 금융은 대한 먹거리라서 딱히 양광이 필요하지 않음.
#181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7
나도 은근히 반동기조랄까 구체제 잔영이 너무 강하게 남은 팩션에서
양광이 은근히 활력소 역할을 하면서도 주변을 통합할 잠재력은 스스로 날려버려서 긍정적 요소라고 생각함
#18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7
...지금 양광이 외교를 잘하면 윤활유가 아니라 체제 위협이여
#18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8
오히려 쟤네가 지역 이기주의로 주변을 괄시하니까 체제위협이 안되는거고
#184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38
>>181-182 격하게 동의
#18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38
금융 멀티 할꺼면 적어도 두루두루 친해야하는데
저건 못 써먹음 ㅇㅇ
#186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2:38
>>178 ㄴㄴ홍콩도 저거 이상으론 등쳐먹었음. 홍콩에 부가 그렇게 집중될 수 있었던 이유가 뭐고 홍콩 주변에 구룡성채같은게 쭉 깔려있던 이유가 뭐냐 생각해보면 뭐. 홍콩에 대한 지나친 환상이 퍼져있는 것 뿐.
#18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38
나는 양광이 고착화된 대한 진영에 폭발성?을 집어넣어줘서 갸꿀잼 만들어줘서 좋게봤음
#18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39
금융 멀티주는게 인맥탓인데
본인들 인맥 다작살낸 양광이 금융? 음 꿈도 크다여
#189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2:39
솔직히 놔두지 말아야 할 이유가 별로 없어보이는데 저걸 손대야 한다 뭐다 하는 게 약간 그랬지.

열강 입김 반영 안되도 놔두는 게 맞아 보이는데 열강 입김은 약간 사족같기도 했어. 뭐 열강 손을 탔으니까 금방 저렇게 부유해진 거고.
#190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39
홍콩은 홍콩 민주화 때문에 좀 우호적인 이미지가 덮어씌워졌지 ㅋㅋㅋㅋ
애당초 자국민 지역 그렇게 탄압하는데 주변지역이 영향을 거의 안받은 이유도 그거고
#19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39
금융은 자본 인맥 신용 삼박자가 다 갖춰주지 않음 못 굴리고
양광은 본편에서 인맥을 작살낸격
#19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0
인맥 - 프랑스, 영국이니까
#193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0
>>192 그게 동남아서 필요한 인맥인가 따짐 뭐
#194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0
대한도 열강들 식민지 평화적으로 돌려받으면서 합의하에 이권이랑 영향력 남겨준거라서리
#195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41
인맥도 대한이...

만일 대한이 없었다면 양광의 중요성이 급격하게 높아졌겠지만 대한이 없었다면 양광이 클리가 없지 ㅇㅇ
#196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41
아니 오히려 창구 역할을 하면서도 일정 선은 넘을 수 없는데서 더 적절한거 아님?

홍콩 역사 중간 과정이 금융 + 저임금 통한 경제발전이라 되어있는데 저임금이 어디서 왔을까....
#197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1
>>193 필요한 인맥 맞음
#19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1
>>197 화교들서 이미지 조진상태인 양광인맥이 열강들에게 금융할 때 필요한 인맥이라고?
#199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2
애당초 금융은 어느정도 경쟁도 있지만 서로 인맥 연결로 거래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해서.
그쪽 지분이 좀 남는다고 나쁜게 아니야
#20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2
>>196 홍콩은 저정도로 이미진 안조졌잖어
#201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42
홍콩이 중요한 이유는 서양과 중국을 이어줘서임.

양광이 중화연방과 이어주지 못 하면 딱히 매력적인건 아님
#202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42
애초에 인차가 프랑스가 어느정도 쥐고 있다가 나온 이상 프랑스계 인맥이 싹다 증발한건 아니잖어
>>198 ..??
#20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2
해협식민지쪽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영국령 아니었나?
인도차이나도 프랑스가 대놓고 쫓겨난것도 아니고 평화적으로 물러났고
#20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3
차라리 대놓고 싱가폴화교 금융 밀어주는게 나을각 ㅋ
#20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3
>>203 해협 주도권도 다 넘겼어
#206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3
양광지역이 남중국 1/3 정도 물류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곳이라 글쎄
#207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44
>>203 영국거 맞음. 대한 영향력 직빵이긴 하지만
#208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4
주도권을 넘겼다고 했지 뭐 공식적으로 영국이 쫓겨난것도 아닌데 영국인맥이 없어졌을거라 생각함?
#209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2:44
사실 양광 같은게 있는 편이 대한외 타 지역의 투자 받기도 용이하긴 할걸...
#21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4
그야 현실서 그 쪽에 물류를 밀어줘서인데 여기서 그러려나
#211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2:45
현실서 밀어준게 무슨 어거지로 없던거 대충 만들라고 민게 아니잖어
#21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5
지형상 양광말고는 아예 복건이나 상해쪽까지 가야해... 주변은 양광이 물류 분출구가 될 수 밖에 없음
#21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5
>>211 그런데 또 안밀어줌 그정도로 물류가 집중될 위치도 아님
#215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6
시암이 영세중립국인거지 해협식민지는 영국쪽 자치령임
운영 주도권은 화교들한테 넘겨줬지만
#216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2:46
>>212 시암이 영세중립국이고, 해협십민지는 영향력만 인정.
#217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7
그니까 어차피 금융 멀티할꺼면 머한인든 영국이든 해협이 더 신용이랑 인맥 있는거 아닌가?
#218이름 없음(6cfTSK1yjI)2022-05-12 (목) 12:47
아 그러내. 해협식민지가 아니라 시암 영세중립국으로 갈죽행이었구나
#219이름 없음(pXQ9Pwotsc)2022-05-12 (목) 12:47
장강 델타가 아직 제힘을 못쓰고 빌빌대는 상황에서 주강 델타가 저렇게 흥하면 인위적으로 물류를 다른 곳으로 돌리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저기가 물류가 집중되는 곳이 됨.

장강 델타가 힘을 내도 동남아로 갈때 중간기착지로 한번 찍고 갈만한 곳인데 강남이 힘을 못내서 장강 델타도 제힘을 못내고 있다고.
#220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8
중국쪽 분출구는 필요하니까. 애당초 양광이랑 주변 내륙지역 인구만 해도 장난 아니고
#22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8
>>219 경공업 띄우고
동남아는 경공업 안열워줘서 장강델타 똥파워는 나와
#222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49
강남서 경공업 띄움 가장 잘돌아갈 장강델타가 아직도 땅그지라 보는것도 좀
#22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49
체제 차이도 있음 다른건 몰라도 이런쪽에서는 개발독재가 자유민주주의에 비해 상당히 많이 불리해서
#22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0
다른건 몰라도 공업화 자체가 개발독재가 딸린다기엔
주류이론이 공업화엔 오히려 개발독재가 유리하단게 많던데
#225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50
만주-반도 대권역에 직례, 어쩌면 산시성 권역까지는 대한이 완전히 움켜진 금융권역이지만 강남, 복건, 광주쪽은 각 중심지를 기점으로 개별적인 물류랑 금융이 조금씩은 돌아갈수밖에 없음
#226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1
개발독재를 안하고 그냥 독재를 해서 문제지
빠른 공업화는 오히려 개발독재정이 잘해
#227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51
공업화가 아니라 금융
#22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1
아 난도 장강델타 똥파워 이야기하다 튀어서 공업 이야기인줄
#229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2:52
유카리가 한 말에 따르면 처음부터 양광은 영프가 자본투자 마음대로 해도 되는 지역으로 못박으며 사출시킨 것으로 보이니, 그 두 국가의 투자를 최대한으로 받은 지역일거라 생각 이상으로 발전 됐을듯?

솔직히 민주주의도 큰 흠점 없이 돌아간다니, 발전이 수십년은 됐어야 가능한 일이기도 할테고...
#23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2
뭐 양광 인근 운남 귀주는 뭐 개발독재해도 똥파워 안나와서 양광보다 많이 조졌을 순 있는데
개발독재로 경공업 띄운 장강델타가 여기에 후달릴지는 모르겠다
#231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2:52
옛 열강조차지 빨로 자체금융이라도 육성했다면 모를까 돈놓고돈먹기 시야로는 지금 대아연방에서 빛나는 곳이 해협식민지=싱가포르, 홍콩, 북평-천진, 인천-한양 이정도일거라서

장강델타가 번영하지 않았다라기보다는 거물들이 궁뎅이 착륙시킬 입지로 작동하기가 좀 애매하다고 봄
#232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3
>>229 식민지에 공장안세우진 았으니까
아편 가공 공장일꺼같지만
#23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53
ㅇㅇ 영국이 홍콩 반환하면서 반쯤 똥던지는 심정으로 갑자기 민주주의 개혁 팍팍해줬듯이
여기도 프랑스랑 영국이 홍콩이랑 양광 반환 날짜 잡아놓고 갑자기 자유민주주의 개혁 팍팍하고 독립시키면서 투자 박아놨을것
#234이름 없음(pXQ9Pwotsc)2022-05-12 (목) 12:53
지금 전개상 장강 델타가 예전의 똥파워를 제대로 내고 있다고 볼 묘사가 별로 없었고.

장강 델타를 팍 밀어줘서 앞서나가는 지역이 되면 주강 델타가 소외되겠지만 묘사상으론 저정도 힘을 내서 직예랑 맞대결을 한다는 건데 그건 결국 원래는 저런 맞대결을 해줄 장강 델타가 힘을 못내고 있다는 거라.
#23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4
>>234 그 장강델타보다 양광이 더 어그로 끄는걸 수 있지
#236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2:54
처음 묘사에서 대부분은 극빈 운운 있던거 봐선 구 프랑스령은 광저우나 개발 성공했으면 다행... 홍콩이야 그들만의 리그를 위해서 자체적으로 염정공서라도 띄운 느낌이고
#237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2:55
강남은 원역사 똥파워 전혀 못내고 있는거는 맞음

입지상 장점과 전통 때문에 시간 좀 지나면 제 힘 낼수도 잇겠지만
#23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5
장강델타는 경공업만 잘돌려도 불만없을 위치라
양광처럼 저렇게 대놓고 빼액될 이유가 적은지라
#239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2:58
대충 주강 물길 따라서 난 도시들은 번영하고 그 외곽은 빈곤층 상태인 거 같은데.
#24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9
아 누가 잡담판 안쓰고 본어장 올리냐 그런거 하지마라 제발
#241이름 없음(8SC4urP1nY)2022-05-12 (목) 12:59
열강간의 원만한 합의로 득을 본 약소 민족 1위려나.
#242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2:59
기습연재인가 봤더니 감상을 본어장 noup없이 올리고 있어...
#243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0
1위는 북아프리카 아닐?까?
#24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01
일단 양광민국 주변엔 장강델타 포함한 성 없따. 얘네랑 경계 맞댄 성은 운남, 귀주, 호남, 강서, 복건임. 복건 말곤 잘사는데 없고 복건 상태도 머추장이 머추장한 기간이 길어서 처참할거. 머추장은 그거 다 뽑아다 대만/홍콩에 박았을게 뻔하고.

장강델타 권역인 성들은 얘네들 북쪽에 위치함.
#245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3:01
어차피...
저 뻘짓하는 인간들은 여기 안봐(....)
#246이름 없음(d.6EitaY/Q)2022-05-12 (목) 13:01
에조지
#247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01
거긴 그냥 프랑스 혼자 뽕차서 관대함을 쓴거라 합의는 아니지 ㅋㅋㅋㅋ
#248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3:02
장강 델타란게 상하이 있는데 거기?
#249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2
>>244 ㅇㅇ 게다가 수력발전등 인프라 중점 찍었다보니 장강델타랑 비장강델타 차이가 좀 크긴할꺼고
#250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02
민절총독이 절강 복건 대만이라서 장강델타 남쪽이 이쪽 영역이긴 함.
#25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3
>>248 형주있는데
#252이름 없음(d.6EitaY/Q)2022-05-12 (목) 13:03
>>247 이후 대한이 다 키워줬고 러시아랑 합의해서 공짜로 땅도 얻었으
#253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3:03
형주라 말하면 모른다 삼국지 아예 안봐서
#254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04
델타면 삼각주인데 중류인 형주가 해당이 되나...? 형주는 호광성쪽이고
#25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04
>>248 ㅇㅇ 난징 상하이 항저우 있는 그 동네 맞음.
#256이름 없음(c0arSzlkDQ)2022-05-12 (목) 13:04
양광이 자체적으로 공업을 돌려서 뭘 하기엔 이미 물류랑 공업을 대한이랑 중화연방이 꽉 쥐고 있지 않음? 공급 과잉이라 러시아한테 물량 떠넘기는 애들 상대로 지들 돈 벌겠다고 새로 거래처 뚫기도 힘들 것 같은데. 그렇다고 얘들이 가격경쟁력이 있냐고 하기엔 민주화 진행되서 몸값 비싸진 양광보다 값싼 애들 널린게 대한이고, 그렇다고 가격경쟁력을 주변 애들을 고용해서 부리는 순간부터 양광이 대한에 돈을 빨리는 사회구조임. 주변에 독자적으로 거래할 나라가 죄다 "중립국"당했고 서로 팩션이 다르다한들 열강끼리는 이미 회맹에서 하하호호하며 신나게 거래,외교 틀고 떠드는 이상 양광이라는 특수지구가 갖는 독창적인 가치는 없고, 결국 모든 면에서 중화연방 하위호환에 불과한 이상 양광을 둘러싼 중화연방에 장기적으로 흡수되는 엔딩밖에 안 보이는듯
#257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4
>>253 그럼 유명한 위치 말하면 우한에서 남경까지 강으로 이어짐 우한이 형주 중심지인가 그럼
#258이름 없음(Oy6Nw8vGjI)2022-05-12 (목) 13:04
그리고 델타 하면 하류아님?
#259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05
걍 윾카리가 내일 말해준다고 했으니까 내일봐
#26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5
>>258 장강 중류부터 말했긴한데 장강 인근이라 그 이남 차이가 심할꺼긴해서
#261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05
본판 끌올질하신 분 등판하셨구만

장강델타면 항주 소주 남경 상해 이쪽 권역 아니었나?
#262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05
델타는 하류 삼각주 말하는거 맞고 장강 델타는 장강 하류의 난징, 상하이, 항저우 일대 말하는 말 맞다.

형주=호광성은 중간에 장강 중류 흐르는 동네.
#26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06
장강 중류도 보통 동네는 아니긴 하지만 델타는 하류쪽 맞지
#26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6
어찌됬든 전기보급 땜시 수력이 이 시기 킹왕짱이라 대형댐 있는지 여부가 차이가 마이 클꺼라
#26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7
양광이 공업으로 장강 인근을 이기긴 힘들다
어찌됬든 전력 공급량 차이가 크니까 ㅇㅇ
#266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07
뭐 이 어장 머한 공업 중심지는 북중국 직예라인 중심이지만
#267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8
해운이나 금융은 발전했을 순 있는데 금융은 딴열강이 지원해도 해운은 물음표고
#268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08
진지하게 수력발전 얘기하는거면 장강 본류는 지나치게 커서 전간기-20세기 중반 수준 기술론 활용하기 오히려 힘들고, 주강 일대도 적당히 써먹을 강은 넘쳐남.
#269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08
그쪽도 황하댐이랑 요하 압록강 이렇게 만주서 굴릴꺼니까
#27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3:09
양광은 영프자금이 한국으로 흘러가는 창구겠지
영프가 아편때문에 중국시장에 진입하기 힘든걸 한번 거쳐주는 창구 일텐데....
정작 애들이 인망을 완전 상실해서 검머외 취급 받을거 같긴함
#271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09
장강본류도 뭐 가능하긴 한데 미친 도전의 일환이긴 함
원역사 중공은 상태가 엉망이라 너무 늦게 도전한거였고
#272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10
뭐 삼국지뇌면 강이고 하고 다 고난이도고 -수 소리 듣는 강들이 수력 굴리긴 좋음. 장강쪽으로는 한수가 있고 황하쪽으로는 위수가 있고
#273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0
암튼 본편서 용 두마리 잡으러간다 했으니 본류 건들긴했을?껄 뭐 초장기프로젝트로 허리나갈급 예산이긴했지만
#274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3:11
동남아는 베트남이 그나마 목소리 내고 나머진 죽어지낼듯?
#275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1
>>268 황하랑 같이 쌍룡 레이드 달림 이미
#276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1
>>274 베트남만 목소리 내는거빼면
#277이름 없음(pXQ9Pwotsc)2022-05-12 (목) 13:11
청시대 호광성은 농업중심지인데 영국이 강남 농사를 쌀 플랜테이션과 마약군벌 양성으로 조져버려서 그냥 자기들 밥 농사지어 먹고 살 농촌임. 그리고 거긴 장강 중류고

장강 댈타는 장강 하류 삼각주 일대.
#278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11
아무튼 무슨 알루미늄 정제 공업단지 굴릴거 아닌 이상 주강이면 충분하고도 남어
#279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1
그게 단기간에 팍 하고 끝날 공사도 아니고 대한도 그런거 위신작 하려고 기한 촉박하게 갈거 아니니까 느긋하게 보겟지만
#28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2
해협까지 동남아에 꼈음 베트남 독주가 안되는데
그게 아니라 막을 놈들이 읎어 시암도 영세 중립이라 ㅋㅋ
#281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12
지금 머한 상태와 조건 고려할 경우, 중원 해안가라면 어느 지역이든 간에 지리적 조건만 놓고 보면 딱히 공업화 못할 이유가 전혀 없는 동네. 문제가 있다면 돈이겠지.
#282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3
>>278 원래 전기는 많음 많을수록 산업화 버프라 넘친다는게 읎으니까
#283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3
대한이 중원에다가 공업화 굴리려고 하진 않을걸. 계획경제고 직예 우월성 보장해야해서 일정 이상 공업화는 계획에서 빼버렸을거같음
#28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4
>>283 경공업은 이미 굴린다고 나옴
#285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14
일단 그만큼 노동력 빨아먹으려면 홍콩따위로는 어림도 없고 현재 구역 기준으로 광역 광저우권까지 다 포괄한 영역이 번영한다고 봐야할듯.

대충 광저우-포산-중산-마카오-홍콩-선전-둥관정도?
#28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4
산업화도 그렇고 농업도 그렇고 전기와 석유는 많으면 만을수록 좋지
#287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14
문명의 척도는 에너지의 척도.......!!
#288이름 없음(8SC4urP1nY)2022-05-12 (목) 13:14
근데 아무튼 이 덩치로 쭉 간다고 쳤을때 반도에서 미세먼지 땜에 못 살겠다 소리 나오면 어떻게 될까?
#289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14
직예가 경공업을 조기졸업해버려서 경공업은 풀렸어 ㅋㅋㅋ
#290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4
>>284 ㅇㅇ 직예가 공업화 가서 중화에 경공업 간거
#29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5
>>288 경공업만 시킴 괜찮음 중공업 테크 가는 순간 뭐 원전도배말곤 답 읎고
#292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5
사막을 조림하자!!!!
#293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6
지금 대한이 러시아 경제도 목줄 잡고 있어서 몽골 사막에다가 걍 녹화사업 가즈아!!! 할 수도 있지
#294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16
뭐 대부분은 황하탓일테니 백년하청대계라도 굴리겠지
#295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16
어차피 슬슬 머한도 대량생산-대량소비 사이클 돌리기 시작해서 시장에 수요가 부족하진 않음
#296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6
>>292 대기 조지는건 애초에 황사보다 산업 배기라 ㅋㅋㅋㅋ
#297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16
전신이 전부 보급된단 말은 라디오도 전화기도 전구도 싹 풀겠다는 말이겠지???
#298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16
한국은 이미 본토(만반도) 국력만 따지면 미국 말고 대항할 상대가 없을 것 같은데.
#299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16
그리고 저 근방에서 금융이라고 해도 홍콩하고 한성하고 경쟁한다기보단 전문분야가 다를걸. 한성은 만주+시베리아+중앙아시아 개발권에 최고 정치권력으로 북경 행정력 지휘할 수 있기까지 한 놈들이라 금융이 장기투자-개발사업 자금융통 전문일거고, 양광 애들은 장기투자 전문도 아니고 장기투자 한다 치면 자기들 먼저일게 뻔해서 얘네들 찾아가는건 걍 급전 땡기러 가는거지.
#30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6
백날 나무 심어도 중공업 돌림 솔직히 스모그가 날라와서 의미가 읎다구여 ㅋㅋ
#301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6
>>296 그쪽은 뭐... 배기 가스는 교양있는 이들만이 들이 마실수 있는 특궈... 읍읍읍
#30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17
북중국은 솔직히 나무좀 심어야 하긴 하지만
#303이름 없음(pXQ9Pwotsc)2022-05-12 (목) 13:17
>>288 직예가 중공업 땡긴 이상 미세먼지는 확정이라.

직예를 첨단기술뷴야까지 올리면 줄어들겠지만 그럼 한반도의 수위권이란 게...
#304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17
본토로 따지면 영국이나 독일도 넘긴 했을 듯.
#305이름 없음(8SC4urP1nY)2022-05-12 (목) 13:17
비교적 진심으로 양광 AA 바꾸면 안되려나. 생긴게 너무 밉상이야.
#306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8
애초에 전기로 첨단산업 굴리는게 이시대면
미국 머한 빼면 전무여
#307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8
>>299 그런가. 철 들기 전이면 양광 금융에 나이가 차서 가장 이루면 한양 금융에 인가
#308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18
이걸로 중국인들은 한국산 전구 덕에 밤늦게까지 한국산 라디오로 한국의 노래를 듣으면서 한국산 전화로 한국에서 일하는 가족과 통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됐네! 잘됐어!
#309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18
뭐 공장배기는 적당히 집진장치로 최소한만 하고 난방만 석유화해도 먼지 꽤나 잡힘.
#310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18
근데 한국이 순순히 인도 포기해줬는데 양광에 찝쩍거린다는건 진짜 한번 해보자는 건가? ㅋㅋㅋ
#311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19
영국도 독일도 바로 옆에 중화를 빨아먹진 못 했으니 ㅇㅇ
#312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9
>>310 한국도 스리랑카 같이 아리안도 힌두도 아닌애들 키워 놓을꺼라서 ㅋㅋㅋ
#313이름 없음(F5IodneiMg)2022-05-12 (목) 13:19
러시아를 패권 부속품으로 집어넣은 데 대한 대가잖아 그거.
#314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19
양광에 찝적거렸다 (x)
양광을 의리때문에 놔주고 가면서 이권과 영향력을 남겼다 (o)
대한도 양해하에 한거라고 어장주가 말했어
#31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19
아 한국 불교도들이 신앙의 형제 스리랑카 돕는데 불만 있는 사람?
#316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19
불알차기만 하지 말자고 한거지 불알을 잡지 말자고 하진 않았다??
#317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0
>>310 이정도는 괜찮음

양광이 군사권 가져도 되죠 같은 소리만 안나오면
#318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20
언제부터 양광이 대한거였다고 ㅋㅋㅋㅋ

걍 영국이랑 프랑스가 제손으로 놔주면서 개평받아간건데
#319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20
솔직히 청출어람청어람을 광저우놈들이 너무 잘해서 그렇지 영불이 지금 저기에 적극적으로 영향력 투사하고 있냐고 하면 글쎄올시다라
#320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1
양광이 뇌절하기 전까진 애교임
#32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1
솔직히 독립시킨거도 아니고 팩션내부서 첩자질 시키는건 미붕이도 당했고
머한도 스리랑카로 할꺼고 셋다 다할꺼야
#322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21
지금 한국 국력이면 영프가 같이 덤벼도 인도-태평양에서는 개같이 멸망시킬 수 있을 것 같음
#323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1
미붕이도 영프카리브해 식민지가 팩션참여했고
아프리카도 그럴꺼고
인도도 그럴꺼라
아예 머한만 없을 수 읎다
#324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22
인도양에서는 불가능
#32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22
한성에서 팩션 전체 개발구상 내놓으면 북경의 거대한 관료조직이 세부실무사항 싹 짠 구체적 실무계획안 내려보내고 한성 금융권에서 그거에 필요한 자금 보내서 열심히 사업 진행하다 보면 뭔 이유에서든 급전 필요할때가 생기는데 이건 러시아에선 페트로그라드에, 강남과 동남아시아에선 홍콩에서 커버치는 식 아닐까 싶네. 만반도 화북에서야 뭐 헬프! 사업진행과정에 에러났음요! 보고가 먼저일거고.
#326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22
그런데 저만큼 포밍해놨는데 그 영붕이가 챔피언 하나 못구한게 좀 웃기긴 해 ㅋ

아니 챔피언을 못구했으니까 저걸 포밍한건가 ㅋㅋㅋㅋㅋㅋ
#327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2
>>324 인도양이 아니라 태평양이 아닐까? ㅋㅋㅋ
#328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22
인도는 지들이 원해서 엄마 맘마조하고 남아버렸는데 뭐 어쩔겨
#329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2
>>322 태평양은 한국이 우세 인도양은 길항 혹은 약 우세 아닐까?
#330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23
인도태평양에서 개같이 우리 눈치 봐야한다는 다이스도 굴렸고. 해협식민지 영향력도 화교한테 가서. 인도양 동쪽이면 뭐.
#331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23
서인도양은 열세 벵골만은 길항 싱가포르 동쪽으로는 우세라고 봐야?
#332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23
인도가 영국편에 붙어버린 이상 인도양에서는 영국 우위임
애당초 대한이 건함경쟁한건 한참 전 얘기고
#333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3
>>329 미붕이가 태평양 함대 뽑음 프랑스가 지원오면 우세를 못하고
오히려 인도양이 양쪽 거리차로 유리함
#334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3
>>325 아마 이렇게 굴러갈듯. 언제나 예산은 좀더 아주 조금만 더 필요한 법이니깐
#335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4
그리고 영프가 손 잡으면 미붕이랑 대한이 손잡겠지
#336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25
애당초 지금 상황에 머한이 태평양 방위전력 이상을 뽑을 일이 한참동안 없었어서 글쎄올시다
영국은 열강 1위일때 미국이랑 건함경쟁하다가 허리나갔는데 그거 아직 남아있고
#337이름 없음(ADvJdVr8CE)2022-05-12 (목) 13:25
해협식민지에 인도에 중동이 죄 영국나와바리인데 인도양은 영국 우위지.
#338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25
머한 팩션은 아무래도 대륙이 먼저라서 해양 영향력은 비교적 약할수밖에 없으니까. 커도 너무 커서.
#339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5
애초에 영프가 손잡음 머한코올이다
#34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3:25
러시아 종속시킨 상황에서 양광정도 견제면 애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타열강들 대부분이 트집잡고 싶은거 못찾고 있을껄?
#341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5
대한이 아무리 러시아 먹었다지만 영독프가 손 잡았으면 미붕이랑 손 잡을건 대한임
#342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25
미국 놈들은 그렇게 증강했다가 군축하기를 반복하는 놈들이고 ㅋㅋ

아마 대한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음
#343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5
>>337 나와바리 문제가 아니라 전개가능한 함대 문제
#344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26
대한은 영국처럼 건함경쟁으로 허리 나가는 대신
배째고 더블넥(전기공학 인프라 투자 했잖아)
미래야 모르지만 지금은 영국이 해양전력에서는 압도적 우위지
#34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26
지금 머한 행정부에서 해군증강 예산이랑 유라시아 내륙 인프라체계 현대화사업 지원예산 중에 우선순위 두라고 하면 후자가 먼저일수밖에 없는거라. 팩션 구성상 당연한 것.
#34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6
>>342 대한은 육군은 군축해도 해군은 안할걸. 미국도 지금 같은 상황서 육군은 몰라도 해군은 군축하지 않을거고
#347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6
아리안주의를 아무리 해도 페르시아랑 인도가 지금 대양함대를 가지기엔 무리가 있어서리
#348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26
anchor>1596516328>46

(지도를 본다) 여기서 대한이랑 미붕이가 손을 잡는다면....... 어.......
#349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27
더블넥으로 배째고 몸불리기 해놓고 미붕이랑 건함경쟁한 놈을 지금 시점에 이기길 바라면 양심 터진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35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3:27
아리안 연방은 태생적으로 프랑스나 미국이랑 완전 손잡긴 힘들껄?
영토도 너무 퍼져있어서 절단나기 딱좋고..
영국입장에선 한국이랑 충돌 안하는게 제일 편함
#35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7
>>344 영붕이는 반대로 대서양서 미국에 밀려서 인도양서 함대철수 한거잖어
#352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27
한국 전력이면 인도-태평양까지는 확실히 자기 영역이고 커버 가능하다고 다이스가 나와서
#353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7
대한의 해군증강 예산이 내륙 인프라 예산보단 적겠지만 대양 함대 꾸려나가고 있어서 정도 이상은 남겨놓고 있을거임
#354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28
이렇게 보니 정말 일본이랑 필리핀은 대한이랑 미국의 완충지대네.....
#35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8
영붕이가 인도 점유권을 머한에게 인정받아야했단건
인도양서 밀리긴 밀리는거여
#35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8
아리아 해상제국이랑 유라시아 연방이 손 잡는게 더 쉽지 않나 싶음
#357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3:28
인도-태평양 라인의 나라가 다 자기팩션된건데(호주, 일본제외) 거기 간수 못하면 열강취급 못받지 ㅋ
#35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9
>>354 너무 넓어서 충돌이 어려운 바다라 ㅋㅋ
#359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29
잠깐, 여기서 태국도 영세중립국만든다고 역량을 조져놔버렸던가......?
#360이름 없음(apKBc2nALY)2022-05-12 (목) 13:29
아리안 연방 그거 말이 연방이지 그냥 팩션인데
#36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29
>>359 ㅇㅇ 그래서 베트남이 독주하잖아
#362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29
그리고 자력으로 중국+남만+러시아+만반도에 광케이블을 까는게 단독으로도 아슬아슬하게 성공하는 국력이면....

영프 합친 것보다 강하긴 할거

작중에서도 2위라고 했고
#363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29
>>359 ㅇㅇ 시암은 영세중립국 만든다고 개발살냄
#36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0
시암이 중립국 당하고
해협은 동남아반도서 빠져서
베트남이 혼자 다해먹는것
#365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30
>>362 그거 하면서 건함경쟁에 어느정도 끼어서 해군좀 뽑았지 않나?

미국이 태평양 함대 대서양 만큼 뽑아서 어느정도 뽑았을걸
#366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0
태국 없이 인차반도서 베트남 상대할 나라를 구하시요 배점 : 메콩강 델타
#367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31
군사력 투자로만 비교하자면...

이제 슬슬 기술력 수준이 전간기-2머전기 왔다갔다할테니 공군도 부상하고 있을텐데, 여기서 해군하고 공군 중에 기술개발 예산투자 중점을 어디 두냐 하면 공군일수밖에 없잖어. 팩션 생겨먹은 것 부터가 뭐.
#368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31
인도-태평양 영향력 행사랑 제해권 확보랑은 또 다른것도 있고... 그런데 베트남이 유일똥파워 쓴거 봐선 버마가 계속 영국령으로 남은것같은데 이러면 말라카해협 서쪽으로는 대아연방이 영향력 강하게 뻗긴 힘듬
#369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31
미국도 진짜 서태평양에서는 못건드는지라.
#370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32
러시아 공수군의 여명기가 찾아오는가.
#371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32
비행선이 날라다니겠구만
#372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2
>>369 태평양은 구라안까고 선빵친놈이 짐 그정도 넓이임 ㅋㅋ
#373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33
근대 대한입장선 비행선을 가성비 높게 칠걸. 특히 러시아 초원 떄문에
#37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33
시암은 '영세중립국'하고 해협식민지는 영연방 소속이되 내부정치 주도권은 화교에란 방식으로 중립지대화 했으니 제해권으로 따지면 수마트라섬-말라카해협-인도차이나반도를 경계삼아서 동쪽은 대한제국, 서쪽은 대영제국이 나눠먹기로 한 셈이지.
#37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3
뭐 비행선은 부자의 도락용이긴 했지만서도
#376이름 없음(WN8irvFqTA)2022-05-12 (목) 13:34
인도 방면은 현재 인도 꼬라지 보고 에퉤퉤 하던 한국이 양보해준거라. 한국이 마음만 먹었으면 영국은 빤스 차림으로 쫒겨날 수 있었음.
#377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4
솔직히 비행선 소리해도 철도망 잘깔려서 전철박은 애들이라
#37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4
전철보다 비행선이 효율이 좋냐 따짐 비행한다는거 빼면 뫄....
#379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35
중앙아시아하면 유목민과 철도랑 비행선의 로망으로 범벅된 투르크웨스턴물의 이미지가 붙겠는데........
#380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35
근데 여기 머한&러시아는 비행선 꽤 진지하게 제법 많고 다양하게 쓰긴 하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시베리아나 중앙아시아 스텝이나 티벳고원 같은데 까는 철도망 밀도는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으니까.
#381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5
비행선은 수소랑 헬륨 가격땜시 많이 못써 대부분 여객용 부자도락이여
#382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35
아무리 철도라도 대규모 운송은 비행선이 좋긴 함.

여기서 비행선 사고가 부각 되냐 안 되냐가 문제지
#383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36
투르크웨스턴물 전인도의 샹그릴라를 찾아서.
#38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37
대형 수송기 개발되면 바톤터치 하겠지만 그때까진 비행선들을 팩션 내부에서 소소하게 가려운데 긁는 용도로 요긴하게 많이 쓰이고 있을 듯. 대형 수송기로 대세 옮겨간 뒤엔 유목민들 쓰라고 짬처리하면 되겠지. 헬륨이면 그래두 안전할테고.
#385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37
미붕이가 태평양에서 선빵갈기면 미붕이가 먼저 염전도 올라가서 전쟁 포기함
예시) 태평양 전쟁
#386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37
펀서풍에 제트기류에 좀 많이 지랄이긴 하지만 힌덴부르크사태 안터졌으면 비행선도 한참은 더 썼을테니까...

한 40년대는 넘겨야 완전히 밀리지
#387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37
ㅇㅇ 뭐 여기 머한이 항공기 수요가 넘치면 넘쳤지 부족하지는 않지
#38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7
비행선 전성기 되려면 일단 물로 수소 전기분해를 안전하게 하고나서니 한 10년필요하다 싶어유
#389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38
뭐 태평양 전쟁은 일제가 일제라서 개같이 멸망한거기도 하고
#390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8
물로 헬륨 비행선은 비싸서 못쓴다 진짜 진지하게 그래서 현대서도 안 쓰는것
#391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39
사실 힌덴부르크 사태는 미국산 헬륨을 수입 못해서 터진거라 ㅋㅋㅋㅋ
#392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39
뭐 힌덴부르크 하면 ㅈ되는거지만
#393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39
비행선 몇대정도는 계속운항하고 있겠지 다만 비싸니까 고급여객용이고
#39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39
>>391 킹치만 미붕이 말곤 헬륨 안정적으로 구할 나라가 읎는걸 ㅋㅋ
#39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39
지금 누군지는 몰라도 로마노프 차르가 유목민들한테 제법 사랑받고 자기도 꽤 애낀다는 묘사였는데 황제 전용 비행선 타고다니면서 잘 순행하고 다니며 열렬한 인기 끌겠네.

유목민들 입장에선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지 않겠냐. '오늘날 우리의 카간께선 하늘로부터 우리를 직접 찾아와 하늘에서 내려다보신다!'
#39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40
>>394 미국이 가장 많지만 러시아 중국에도 많음
#397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40
>>395 붕조다 붕조야 ㅋㅋㅋㅋ
#39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41
뭐 수소도 물자수송만 하고 원자재만 나를꺼면 쓸만은함 철도보다 느린데 공중보급이 가능한거라
#399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41
원자력 캠핑카 기갑군단에는 살짝 못미치겠지만 '카간께서 하늘에서 지켜보신다!'도 유목민 로망의 하나의 극한 아니겠나 싶으요.
#400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41
...............전쟁나면 비행선 싸그리 모아서 개조하고 공중함대를 만들 수 있을까???
#401이름 없음(.FJVJnzXPY)2022-05-12 (목) 13:42
뭐 하늘을 덮는 위용은 보여주겠지만 실제 화력은 ㅎㅎ ㅋㅋ ㅈㅅ
#402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42
>>400 종이 비행기도 그것보다 더 안전할겁니다
#403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42
>>396 천연가스서 만드는거라 중국은 얼마안되고(산출지가 신장이라)
러붕이는 뽑을 순 있는데 러붕이쪽은 난도가 높아서 저시대면 미붕이 원툴에 가까웠음
#404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42
>>3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5이름 없음(8SC4urP1nY)2022-05-12 (목) 13:42
온리 보급으로만 해도 대공포 한방에 추락하지 않을까?
#40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43
>>403 그런가. 러붕이는 몰라도 중국은 아쉽네
#407이름 없음(sy5W7vLv/Q)2022-05-12 (목) 13:43
그건가? 와! 공중함대! 와!

제트기류로 충돌하는 비행선들 (흰눈)

이런건가?
#408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44
원자력 비행선 가즈아~ 미친소리
#409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44
>>405 ㅇㅇ 맞음
산맥을 자유롭게 넘어서 산지가 많은 만주가 오히려 조금더 수요가 있고 ㅋㅋㅋ 수송용은
#410이름 없음(wZ3DI/eKW.)2022-05-12 (목) 13:44
어차피 비행선은 항공기 기술이 발달할수록 실용성이 좀 미묘해져서
#411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45
비행선 항공함대라... 아무리 전간기-2머전 사이 어딘가 테크라도 열강간 정규전에 투입될 물건은 전혀 아니고, 대신 그 동네 테크는 낮은데 해군 상륙부대 보내긴 힘든 저강도 분쟁지역에 공수부대 투입하는 용도라면 원찬스 정돈 있을 듯?
#412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45
비행기보다 수송량은 압도적인데 해운보단 부족하고
속도는 철도랑 또이또이하고
뫄 장점은 장기간비행한다는거니까
#413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47
뭐 아프간 깡촌에서 반드시 제압해야 할 반군세력이 있다! 당연히 아프간이니까 반군세력 무기 질은 어디서 소총이나 겨우 주워온 수준인데 당연히 아프간이니까 도로사정은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이다!

이러면 비행선 항공함대에 공수부대 꽉 채워다가 출격할만하지. 그거 아니라도 동남아 내륙 정글이라던가.
#414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47
어쨋든 전쟁만 아니면 공중수송이 가능한건 장점이긴한데 헬륨이 비싸서 수소인데
이럼 사람이 쓰면 참 안전성이 골룸혀 ㅋㅋㅋ
#415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47
>>413 솔직히 대공기관포으로도 위태로운게 비행선이잖어 ㅋㅋ
#416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48
20mm 발칸 방탄 능력을 비행선이 갖추는 난이도가 너무 높다 ㅋㅋ
#417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48
>>415 ㅇㅇ 그러니까 열강간 정규전에 투입될 물건은 전혀 아니고, 대신 그 동네 테크는 낮은데 해군 상륙부대 보내긴 힘든 저강도 분쟁지역에 공수부대 투입하는 용도라면 원찬스 정돈 있을수도 있단 말.
#418이름 없음(o4D49BCev2)2022-05-12 (목) 13:50
>>417 발칸포 가격이 안비싸서 현대도 중동에서 테크리컬 트럭에 쓰고 있어서 진짜 그거도 없는 비문명 아님 비열강이여도 쓰기 골륨혀 그래서 쇠퇴한거지만 ㅋㅋ
#419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51
아 맞다 비행선 공중함대로 공수부대 뿌리기 이거 미주회의랑 소협상국에서 좀 쓰긴 하겠다.

얘네들 입장상 아프리카 내륙지대에서 평화유지군 보내서 분쟁 강제조정/반군 토벌 좀 자주 해야함. 그것도 최대한 조기에. 대공포화야 20세기 초중반 아프리카 내륙 분쟁에서 당연히 맞을 일 없는 일이니.
#42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3:51
유라시아연방 팩션의 장점중 하나가 애들 두들기기엔 거리문제가 너무 많음 정확히 말하면 불알(약점) 노리기 힘든 위치에 박혀있음
사실상 불알 치기 좋은 타열강하고 비교해서 엄청 안정적이라 선빵치는게 자살이 되버림
#421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3:54
러한 때리려면 영미가 대한 해군 막고 프독이 러시아 육군 막고 뭐 그러려나

근데 대한이 모두한테 처 맞을 각을 줄거 같진 않은데
#422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3:56
공격력은 몰라도 체력이랑 덩치는 열강 최강이라 ㅋㅋㅋㅋㅋㅋ
#423이름 없음(KxpdvRIlYg)2022-05-12 (목) 13:56
러한이 가만히 가드만 올리다가 죽어줄지도 의문이고.. 진짜로 러한이 작정하고 같이 죽자고 덤벼들면 어느 하나는 저승길로 보낼 수 있을태니까..
#42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3:57
지정학의 심장지대 이론을 완전체로 완성해버렸으니.
#425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00
러시아도 유럽러시아가 아니라 아시아러시아가 되버려서 독일이 아무리 때려도 도탄 되었습니다 각이고
#426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03
현대 기술 기준 비행선 장단점을 요약해보면

속도: 비행기>>비행선>>선박,차량
운송량: 선박, 철도>>비행선>>차량, 비행기
안정성: 선박, 철도, 차량>>비행선=비행기 인데

현대 기술로도 이정도로 평가받는데, 아직 테크 발달 미비로 비행기/차량에 취약점이 많은 전간기-2머전 기술력이면 유라시아 규모 내륙 땅 가진 팩션 한정으론 민간경제영역에서도 쓸 일 진짜 상당히 많겠는데?
#427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03
자원 시장 기술 정치 안정성 모두가 애들이 고립주의해도 버틸 능력이 되니깐
물론 그짓하면 불알터지는거니 안하겠지만
#428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05
비행선은 글쎄...
헬륨가격이 너무 비싸고, 오지에 비행선 보내기엔 수송량이나 기후에 너무 취약함
#429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05
초원은 아직도 드넓고 철도나 도로 전철이 뚫리지 않은 곳은 광활하니 비행선이 돌아다니긴 할거같음
#430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09
비행선이 주력 운송수단은 될 수 없겠지만 철도를 보조하는 운송수단으로선 가치가 충분하지 않냐는 거지.

비행기/차량의 테크수준과 신뢰도가 그렇게까지 높지 않은 이 시대에 유라시아 스텝&사막&시베리아 타이가가 나름 경제 중심지 중 하나가 된 이 세계관 머한 팩션에선 확실히 그럴듯.
#431이름 없음(GCGnRwhYHc)2022-05-12 (목) 14:10
다른건 둘째치고 스페이스 레이스는 누가 스타트를 끊을지가 궁금하다....
#432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10
뭐 전철깔고 전선까는 와중에도 유카리피셜로 문명혜택 받은쪽보다 안받은 유목민이 많다 했으니...
#433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11
비행선보단 오지에선 말이 주력 아닐까? ㅋㅋㅋ
#434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12
어느 팩션이든 스페이스 레이스에 불을 붙힐 수 있는데 불이 붙을까는 솔직히 미지수지
#43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12
말이야 당연히 철도와 나란히 주력 운송/교통수단이고, 기병대는 여전히 기동부대로는 현역일거고, 비행선은 보조 교통수단/운송수단 말하는 거.
#43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12
말은 21세기 가도 주력일거야!!! 웃음
#437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14
유목민 레벨에서야 비행선은 그 전설적인 대전쟁에 하얀 카간의 부르심을 받아 기병으로 출정해서 수많은 전공을 세우고 장성에까지 오른 대부족장 XX님이 제일 작은가 하나 사다가 본인 편한거 조금 '과연 카간의 총애를 받을만큼 위대한 분이다!'라고 뽕차는 용도 크게 쓰는 정도일거고.
#438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17
타열강 입장에선 유라시아에 파고들 틈이 거의 없어 보일거 같다
거의 철의장막 수준 아닐까? ㅋㅋㅋㅋㅋ
#439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18
제 1 장막 철의 장막
제 2 장막 죽의 장막
제 3 장막 인의 장막

뭐 이런거냐
#440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18
그래도 대충 쳐서 천호장급이면 자기 가문 자산 등골 브레이킹해가면서, 대강 만호장급이면 유지비 좀 빡세긴 한데 제대로 상업적 대규모 목축 지도해서 머한에 제대로 팔면 커버는 가능하고 가치도 그만큼은 있다- 정도로는 굴릴만 하지 않을까 싶네.
#441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19
아니 유목민 단위로는 암만그래도 유지비나 인프라 없으면 굴리기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험지라도 말이나 도보 쓰고 말듯
차라리 도로 경비대나 전선 보수하는 애들이 쓸껄? ㅋㅋㅋ
#442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20
어제 러시아 인구 얘기 보면 유목민 인구가 천만단위로 셀 수준은 되는 모양이고, 대강 그 숫자가 n천만명이라면 n만명에 한대씩 장만한다 쳐도 그럼 비행선 천대 날아다닌다는 거라.
#443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22
>>441 꽤 촘촘히 깔린 철도 있잖슴. 철도역들 역참이라고 치고 비행선은 대부족 전용 이동 저장고라고 치면 꽤 합리적이야. 어차피 비행선은 체공시간 무지 기니까 철도역들 중심으로 한 반경 천킬로 정도는 돌아다닐만 하다고.
#44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24
무슨 체펠린 비행선 같은거야 진짜로 차르 전용기 이런거 아니면 감당 안되는 수준이겠지만, 현대에 소소하게 쓰는 무인 산불감시용 비행선 뭐 이런 레벨이라면야 러시아 교육받아서 근대화 좀 된 대부족이라면 공용으로 부족장 위신딸 겸 운용할만도 하지.
#445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26
핵범석 어장이었으면 인류파종계획으로 초거대원자력비행선 만들었을까
#446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32
핵전쟁에서 버티긴 조큼 힘들지 않을까 싶으요. 성층권까지 올라간다면... 그래도 전투기에 한방 맞지 않을까 싶은디.
#447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4:32
대한이 지금 해협 식민지에서 하고 있는게 영프가 하는 것보다 심한건데..
#448이름 없음(flzQjpfy5U)2022-05-12 (목) 14:34
? 지금 해협식민지에서 한국이 뭘 하고 있는데?
#449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36
아 유목민 레벨이면 이동용 보관소로 쓰긴 힘들겠네.

대신 소형 비행선 가격대 고려하면 날라다니면서 대규모 목축 관리 감독하고 뭔 문제있나 높은곳에서 정찰하는 용도론 요긴하게 쓸만하겠다. 거 미국에서 대규모 기업농들 비행기에서 농약 뿌리는거 이동식 목축 판으로다가.
#450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38
그리고 그런 용도로 한대쯤 장만해놓으면 환자라도 생기면 근처 철도역에 달린 부설병원에 싣고 날라가는 용도로도 쓸 수 있고. 여러모로 편리.
#451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4:38
영프가 양광에서 하고 있는 것보다 대한이 영국 해협식민지에서 하고 있는게 더 심하다고.

이쪽은 아예 한화포밍 하는 중이니까...
#452이름 없음(flzQjpfy5U)2022-05-12 (목) 14:40
그런용도면 비행선보다는 경비행기가 낫지…
비행선은 이착륙 소요시간이 만만치 않음.
#453이름 없음(flzQjpfy5U)2022-05-12 (목) 14:40
>>451 작중에 그런 묘사 있었음?
#454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40
그거 현지서 알아서 하는거야...

대한은 아예 늬들 알아서 해라 하고 부추기지도 않았고

그러다가 돈좀주세요 저 놈보다 더 잘나가게 해서 개발중인거고
#455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42
????? 갑작스런 뇌피셜 등장했네
#45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42
양광은 영프한테 돈받고 기존 질서에 혼란을 야기 시키는 중이고

뭐 이 혼란이 마냥 나쁜것 만은 아니지만 여하간
#457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42
유목민 단위로는 비행선보단 기구정돈 쓰겠지 ㅋㅋㅋㅋㅋ
#458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43
>>452 농업용이면 그렇지. 하지만 방목용/유목용이면 체공시간이 훨 중요하잖아.
#459이름 없음(sNf9tthrMk)2022-05-12 (목) 14:43
하늘은 평온하지 않아서...

난기류 잘못 만나면 비행선은 골로 가.
#460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44
기구에 소소하게나마 동력엔진 달면 그게 비행선이지 뭐. 연료 아끼려고 말 여럿이 끌게 하는 일도 많겠지만.
#461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44
일반적인 유목민보다 배는 많아서 비행선 수요가 좀 있지 않을까 싶은거여
#462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44
>>458 방목 유목으로 비행선 쓰는게 너무 낭비지 ㅋ
진짜 기반 비용이 너무쎄고 철도 따라 인프라 있다했는데 그럴바에 철도로 이동하지
#463이름 없음(sNf9tthrMk)2022-05-12 (목) 14:45
글고 미국이 영국한테서 외교전을 국력뽕뽑으면서 이기면서 1위 타이틀 먹은거니까 지금 영국은 2위 정도 할걸. 영국이 2위 못하면 3대팩션 한 축을 못만들어. 독일은 회복중이니.
#464이름 없음(flzQjpfy5U)2022-05-12 (목) 14:45
오히려 비행선이 난기류에서 더 안전하지 않음?
비행기는 양력을 직접 만들어야 하니까 난기류에서 잘못하면 실속할 수도 있지만
비행선은 무게중심만 유지하면 그정도까지는 아닐텐데
#46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45
배는 많은 정도가 아니라... 유라시아 스텝 역사상 최대치 수준일걸. 천만 가볍게 넘어서 천만단위로 세는 모양이고.
#466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46
비행선은 그냥 그만 할게
중요한거도 관심있는거도 아니라 ㅋㅋㅋ
#467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4:46
>>454 그건 인도차이나랑 네덜란드령 인니 이야기고, 영국은 최소한 건함경쟁 이전부터 한족의 해협식민지 한화포밍중인걸 깨닿고 있었음.

문제가 되는걸 이미 알았지만 당장 미국과의 일전을 윗내 대한이 한족을 이용해 영향력 펼치는 것을 좌시한거고...
#468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47
근데 뭔근거로 해협식민지에 한국이 하는게 더심하다고 하는거?
#469이름 없음(sNf9tthrMk)2022-05-12 (목) 14:47
스탭 초원도 시대따라 인구수가 확 차이나는지라 지금 아마 1천 5백만은 넘지 않을까. 중간중간 중개도시들도 꽤 되거든.
#470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48
>>467 ???? 한국이 그걸 보냈는가? 오히려 인니 인차 독립시키는 와중에 거긴 놓치지 않으려는 영국의 한수 아님?
#471이름 없음(sNf9tthrMk)2022-05-12 (목) 14:48
아마 철도역이 역참처럼 자리잡아 철도역 기점으로 작은 정착지가 확 성장하기도 할거고.
#472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48
>>462 그건 상업적 목축을 너무 낮게 취급하는거. 원래 유목민들 전통처럼 자급자족이 무조건적 최우선이면 모를까, 철도 깔려서 머한에서 쏟아져나오는 식량과 경공업제품 싼값에 살 수 있어서 상업적 목축으로 돈 버는게 합리적인 환경이라면 대규모 유목/목축이 대규모 농업에 비해 맨파워 대비 수익 딸릴 이유는 없다.

당장 19세기 중후반 미국 카우보이나 아르헨티나 가우초 같은 케이스로부터 현대 호주 방목식 축산업까지 다들 굉장히 수익성 높은 산업이지.
#473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49
비행선은 난 그만할게 별로 관심도 없다...
#474이름 없음(sNf9tthrMk)2022-05-12 (목) 14:50
그리고 지금 저기 환경이면 목축은 토지면적 대비 생산성 자체가 확 늘고 있을거.
#475이름 없음(flzQjpfy5U)2022-05-12 (목) 14:51
뭐 영불이 양광에 촉수 꽃고 지령 내려서 한국 스피어 내에서 수작부린다는 것도 설득력이 없는건 아닌 뇌피셜이고
해협식민지 썰도 그보다 설득력이 세다고 보지는 않지만 ㅇㅅㅇ
#476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51
뭐 비행선은 어장서 나올거 같지는 않음.

비행선 좋아하지만 으쩔 수 ㅇ벗지
#477이름 없음(sNf9tthrMk)2022-05-12 (목) 14:51
농사 자체를 따라잡진 못해도 땅면적대비 인구수가 확 늘고있으니 너무 많아지고 있잖아 소리가 나오지
#478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52
솔직히 한국이 위임통치하고 제대로 인니인차 해방시키려고 했단점에서 영프보다 더하단게 이해가 안감
결과적으로 종속됬지만 애들 화교통해 지배할수 있던걸 깔끔하게 포기했는데 그정도면 진짜 도덕적인거 맞다
#479이름 없음(flzQjpfy5U)2022-05-12 (목) 14:53
OTL에서 비행선이 몰락한건 비행선 기반 민항 체제를 구축했던 낙지가 개같이 멸망해서 그 공백을 고정익기가 채워버렸기 때문이라던가
#480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53
경제적 관점에서 유목민들의 생산성이 시원찮을수밖에 없었던 건, 철도같은거 없는 시대엔 무슨 칭기즈칸 같은 엄청난 수준 정복자가 무지막지하게 농경지대 장악해서 무리하게 식량 뽑아올거 아니면 유목민들은 일단 자기들 자급자족으로 먹고사는데 필요한 목축에 집중해야만 했기 때문임.

그런데 유목민들이 한주 두주 돌아다니다 보면 철도역 하나쯤은 만날만큼 철도가 유라시아 중부에 다 깔렸고 그 철도망으로 식량과 경공업제품 싼값에 풀리는데 뭣하러 자급자족에 집착함. 철도역에서 비싸게 팔아치울 수 있는, 농경지대에서 비싼값 주고 사들일 고오급 가축 기르면 되는건데.
#481이름 없음(pk.E1PwYns)2022-05-12 (목) 14:53
영불은 지령 내린게 아니라 걍 폭탄 심어 놓은거지

폭탄이라고 했지만 폭탄보다는 그 뭐냐 거시기 그 여하간 좋게 쓸 수 있는 그런거
#482이름 없음(5wjvECvK3U)2022-05-12 (목) 14:54
>>468 당장에 영프가 양광 갖고 뭐 하는게 있어?

anchor>1596516499>164

해협식민지는 아예 완충지대까지 후퇴했는데?
#483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55
폭탄보다는 진입로 아님?
애들 중국시장에서 아편으로 이미지 조져서 나름 중간 단계 거쳐야했고 그게 양광이었던거 아님?
#484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55
심지어 아직은 전간기-2머전 수준 기술력이고 석유로 테크 다 안 옮겨가서 농업용 트랙터 같은것도 막 도입되는 중일 기술실증기 수준일거고 농업생산성 높이는 메이저한 수단은 아직도 소/말 등의 가축이라고.

철도깔린 유목민들의 경제성이 낮을 이유가 전혀 없는 시대란 말. 현대 한국만 해도 1970년대 전후까진 소 팔면 애들 대학도 보냈잖아.
#485이름 없음(unHjbu/3io)2022-05-12 (목) 14:58
뭐 우크라이나 흑토지대의 대규모 밀농장 같은 데서야 슬슬 초기형 트랙터가 농엄용 말과 경쟁 붙을만 하고 테크와 석유수급 편의성에 따라 앞서기도 하겠지만 매우 신뢰성 있는 디젤엔진+현가장치 기타등등 완성 전에는 한반도/강남/동남아시아 등지 논농사는 일단 소.
#486이름 없음(QpiWlY5VWI)2022-05-12 (목) 14:59
>>482 ???? 한국이 영프처럼 해협식민지에 디바이드 걸었나?
양광은 까놓고 영프가 중국에 건 분열정책 결과물인데?
#487이름 없음(OkJs/NTS8U)2022-05-12 (목) 15:00
아편 농사 돌렸지
#488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2 (목) 15:01
처음부터 한국을 대상으로 디바이드 건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이 걸린거고
해협식민지도 거기 화교진출한게 한국이 보낸거임? 아님 한국이 대놓고 영프식민지에 화교밀어줬나?
한국은 전쟁당시 영국에 위협만 했지 진짜로 식민지에 폭탄 안보냈음
#489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2 (목) 15:01
>>486 안걸었는데? 쟤들은 그냥 자유경제체계와 민주주의 이식이 끝난 것 뿐이야.

혹시 민주주의와 자유경제체제 불어 넣었다고 공격이라는거임?;
#490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2 (목) 15:02
>>489 ????? 아편농사하고 양광지역을 대놓고 중국이랑 나눌려고 한게 분열정책 아니면 뭔데?
#491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2 (목) 15:04
혹시 자유경제랑 민주주의 이식이 영프의 순수한 호의라 생각하는거임?
그럼 한국이 영프 식민지 지원해서 독립시켜도 호의겠네?
#492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2 (목) 15:07
>>490 아편농사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만, 양광지역을 대놓고 중국이랑 나누려고 했다는 내용 없었는데? 유카리도 그런말 안했을텐데?

설마 영프가 양광을 뒤에서 조종한다던가 한다고 보는건가? 그건 내일 다이스 보고 결정할 일인걸로...
#493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2 (목) 15:08
>>491 팩트 : 실제로 그렇게 양광 뜯어왔다.
#494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2 (목) 15:09
>>492 양광지역에 인차를 더해서 중국이랑 다른민족 만들려다 실패했던게 프랑스임
어장 진행에 나왔다니깐
#495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2 (목) 15:11
>>492 그리고 내가 영프가 양광을 뒤에서 조정한다고 했나????
양광을 중국에서 분열시키려 했다한건데?
#496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2 (목) 15:11
>>494 그건 극초기고...언제적 이야기냐. 작중 내용 20세기 들어온지 30년은 넘었는데. 작중에서도 50년 전에 하려던 일이고, 바로 그 턴에 실패해서 그냥 아편농장 넘어가는데.
#497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2 (목) 15:14
>>496 그뒤로도 프랑스식 교육 쭉 안돌렸으면 애들이 저런 반응할까?
대놓고 주변을 원시인 취급할정도인데?
그리고 한국이 해협식민지에 뭔짓했다는건데? 애들이 화교라도 밀어넣음?
#498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2 (목) 15:19
>>497 그러면 주류민족이 바뀔 수준의 정식 이민을 좋다쿠나 영국에서 받아주리? 죄다 밀입국이지?

그러면 그 밀입국을 강력하게 예방 못하는게 누구 입김 때문이겠냐?
#499이름 없음(ktzvh1qzvM)2022-05-12 (목) 15:19
지금 한국도 지방가면 죽겠다고 하는 서울러들 많어...
#500이름 없음(ktzvh1qzvM)2022-05-12 (목) 15:21
수도권도 인프라 너무없네 뭐네 하는 서울사람들이 있는 마당에 저시대에 제대로 돈맛 좀 봤으면 지금 양광 시민들같은 소리 나오는거 그렇게 이상한가 모르겠네.
#501이름 없음(Vs.EeO7NMQ)2022-05-12 (목) 15:22
수도권 인프라 드립은 좀 노양심인데 보령 이런데는 실시간으로 1,2년만 지나도 있던 가게들도 옮기거나 하는게 보여서(...)
#502이름 없음(Vs.EeO7NMQ)2022-05-12 (목) 15:23
근데 양광의 드립이 단순히 그정도 차원은 아닌거 같긴한데

저 두 참치 분쟁건은 내일 다이스를 봐야 알거같고(...)
#503이름 없음(ktzvh1qzvM)2022-05-12 (목) 15:24
그런 노양심들이 현실에도 있다는말임.

저시대면 돈맛 제대로 보여주면 천지개벽할 수준의 차이가 나올껄.
#504이름 없음(Kz4qqKRbAQ)2022-05-12 (목) 15:33
지금 양광애들 하는 소리가 뭐 그리 대단한 드립도 아니라서. 하다못해 직예 상대로도 어당리도 아니고 님이 리더인건 잘 알고 동의도 하는데 규정 넘어서까지 시어머니짓은 그만둬욧 정도라.
#505이름 없음(jg0dpx9dFE)2022-05-13 (금) 00:09
글구보면 이젠 턴넘어가나?
호주정도는 굴릴수도 있겠네
이번턴 결과는 다극체제의 완성과 세계의 중심이 유럽에서 다극으로 바뀜일듯?
#506이름 없음(.67Y.9pN2Y)2022-05-13 (금) 00:13
비행선은 거기 들어가는 수소나 헬륨같은거 생각하면 비행기가 나아.
#507이름 없음(sxa72fsk92)2022-05-13 (금) 06:44
삼한계가 슬슬 폭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긍정적인 방향일줄은 몰랐는걸
#508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6:45
진짜 미오가 완전 뒈짖해버렸네 ㅋㅋㅋㅋㅋ
#509이름 없음(hIlYsNJifc)2022-05-13 (금) 06:45
별수 없는 일
#510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6:46
漢족은...서비스 종료다
#511이름 없음(sxa72fsk92)2022-05-13 (금) 06:46
일레이나의 미오조교는 완벽했다고 한다
#512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6:47
양광이 유일한 한족이라니 이게 무슨 ㅋㅋㅋㅋㅋ
#513이름 없음(rwIwIAkueE)2022-05-13 (금) 06:47
한족은 진짜 한족만남앗다. 이말엔 어떠한 논리적 허점도, 오류도없다.(착란)
#514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6:47
anchor>1596516503>921 이거 보면 행정수도가 북평->서경로 옮겨진 거니 이렇게 관료조직 커멘드가 공식적으로 이전되면서 한양 민간 자본이 여유공간이 엄청 커졌다는 느낌이기도 할거고.
#51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6:47
해동!! 오직 해동!!
#51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6:48
>>514 ㅇㅇ 행정수도 이전하면서 빈 공간을 시티 오브 한양으로 채운 느낌
#517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6:49
지금 본토가 만반도 직예지?
#518이름 없음(sxa72fsk92)2022-05-13 (금) 06:49
직예는 막 특별시 넣고 행정구역 분화하고 그러는중인듯
#51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6:51
>>517 일단 정부상으론 만반도 직예가 본토 하지만 서울 수위권은 그대로 남아있음
#520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6:52
대강 고전한문은 라틴어처럼 고전문학으로 취급받고, 현대의 링구아 프랑카는 대한어, 한글이란 식이겠군.

어차피 고전한문하고 입말인 백화문하고 어문분리가 극심해진지 수백년이니까 지역별로 다를수밖에 없는 구어체 백화문은 지역별 방언으로 처리된거고. 일단은 용캐도 여기까지 왔네.
#52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6:53
뭐 백날 천날 라디오에서 한국말 방송 들릴테니 한글은 몰라도 한국어는 할 줄 아는 사람 많을거 같음
#522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6:54
이번 어장은 다갓의 진노로 쫑났던 코쿄어장의 근대에서 중따먹을 잘 보여줘서 좋다
#523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6:55
>>522 반대로 근다 중따먹이 ㅈ나게 힘든거라는것도 나온거기도 하고, 지금 아예 자멸다이스만 퍼먹어서 그런거지, 평타만 쳤어도 지금쯤 어캐될지 몰랐을거고
#52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6:56
이건 소설로 쓰면 이게 말이 되냐 하면서 독자들이 말도 안된다 된다 그게 뭔 상관이냐로 백날 물어뜯고 싸울거 같음
#525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6:56
>>521 한국어 알면 한글이야 굉장히 쉬우니까 거기까진 세트지. 근데 모국어랑 제1외국어랑은 다를수밖에 없으니까.

현대 한국인들이 백날 영어공부하고 영어권 매체 접한다고 영어 모국어 화자처럼 잘하는 사람 비율은 낮은것처럼 말이지-
#526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6:56
우리 모두 세계 시민이지만 근-본인 한반도, 한양은 언제나 선두에 서고 싶다!

행정적 이념적으로는 평등해야 하는 건 알지만 심리적으론 특별하고 싶다.
#527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6:56
폭종에서 중국 갈라치기했을때도 그런말 나왔었었지
#528이름 없음(Utv/3H/lus)2022-05-13 (금) 06:57
그나저나 러시아는 지금 뭘하고 있을까 교육은 성공했으려나
#529이름 없음(Cyq0k.alvg)2022-05-13 (금) 06:57
하도 땅이 넓으니까 우주보다는 자신들의 땅에 집중하는 구나
#530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6:58
쿄코어장은 연중되긴 했지만 쭉 이어졌어도 아마 직예 외엔 끝까지 머한화되지 못했을껄. 거긴 한족의 중심축이 될만한 인물도 있고 열강들이 강남을 그정도까지 망치질 못해서.

직예는 직예니까.
#53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6:58
우주에 박고 싶었지만 드 높은 동양의 행정빔에 맞은 토끼어미는 오늘도 해동을 위해 갈갈당합니다

토끼잇!!!
#532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6:59
마지막에 초기형 컴퓨터가 '진짜 간신히 뽑았고 너무 비싸서 시티 오브 한양 외에 딴데는 무리' 정도의 다이스가 나왔으니 기술력은 대강 1940년대 중반 언저리란 소리인데 테크 부족으로 우주개발은 좀 힘들겠지.

여기까지 왔으면 10년 뒤엔 스푸트니크 가시권이란 소리지만.
#533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6:59
개인적으로 여기 흥선이랑 폭종 흥선이 만나는거 보고싶다
#53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02
여기 흥선: 뭐? 자식이 말데꾸?
폭종 흥선: 뭐? 자신이 권력짱?
#535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07:04
>>532 전세계 기술가속일거라 이정도면 그냥 세계 기술 1티어라 봐도 무방하지. 압도적 1티어는 아니고, 이제 기술후진국을 지나 진정한 1티어급 실력자 된걸거야.
#536이름 없음(.DmfFAmw5c)2022-05-13 (금) 07:04
빌딩 하나를 전자컴퓨터로 전부 채운 증권연구소......?
#537이름 없음(8MEflhSYk2)2022-05-13 (금) 07:05
다른 나라들은 기술에 투자다이스는 안걸리던데
#538이름 없음(8MEflhSYk2)2022-05-13 (금) 07:05
적어도 전자분야는 대한이 압도적인 원탑이야
이건 선두주자가 다해먹는 분야라
#539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07
근데 흥연군 이우가 3대 황제면 많아봐야 창창한 30대 초반인데 벌써 4대 황제?
#540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07:08
>>537 전세계적인 벨에포크라...애초에 타국들은 기술투자 다이스가 읎었어.
#541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08
요절했나보지
#542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07:09
>>540 아니, 정확히는 기술투자 다이스 선택지 자체를 안줬음.
#543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09
요절이면 4대는 지금 많아봐야 청소년이겠네
#544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10
그런듯?
#545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11
뭐 역사가 1860년에 바꼇으니 1912년생이 아닐수도 있겠네
#546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12
아니 애초에 2대 이재면이 12년에 죽었는데 원역사랑 같은 12년에 태어났으면 황제가 될리가 없겠네
#547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13
근데 벌써 4대신 중간에 한반 요절 있는거 같음
#548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13
>>547 벌써 4대면
#549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14
족보상 실제인물 이우는 이재면 죽은 다음에나 태어난지라 말만 흥연군이지 가상인물이라 봐도 될듯?
#550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07:15
이하응이 19세기 말에 죽었는데 벌써 4대면...ㅋㅋㅋ;;
#55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15
다른 나라에 기술다이스까지 굴리면 너무 늘어지니깐 그런건 적당히 유카리가 이정도 하겠지 하고 평균 조정 함
#552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15
유카리가 족보를 잘못봐서 살짝 꼬였을수도 있긴한데 진행이랑은 상관없으니 뭐
#55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17
뭐 원역사랑 달라서 말타다가 실족사 했을 지도 모르지. 아무말
#554이름 없음(KDdKfGe.Ig)2022-05-13 (금) 07:17
기술 다이스 새새하게 들어가다 롤백한 적이 몇번 있어서.
#555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17
원역사 기준 이재면 장남이 이준용이고 이준용이 아들 없이 요절. 양자로 들인게 이우라는 건데, 이 이우가 이름이 '우'란 거지 군밤이의 다섯째의 둘째인 원역사의 이우란 보장이 없으니까 딴 인물일 것.
#556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18
그걸 감안해도 요절인건 맞나보네
#557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07:19
>>551 글치...애초에 개항 70년만에 1티어 기술선진국 찍는 수준이면 어처구니 없는 속도기도 하고...

현실 럭키 네이션인 한국도 선진국이지만 인문학과 항공우주쪽은 볼품없다는 거 생각하면 엄청난 떡상한게 맞지...

솔직히 오늘 크리 몇개 터졌으면 기술선도국까지 갈 수 있었겠지만, 펌블과 평타 몇개로 거기까진 아직 무리인 것으로...
#558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19
일단 여기 이재면은 세자로 무지 오래 살았으니 후궁 왕창 달았을거라서 원역사처럼 아들 둘밖에 못 낳았는데 둘 다 손자 못낳고 요절했다고 하면 좀 많이 이상함.

이준용이 요절하고도 이재면 서자가 몇은 있었을거고, 그럼 거기서 양자 데려오지 군밤이쪽에서 양자 데려오진 않는게 정상이라.
#55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19
뭐 누가 되든 얼굴마담 이상은 무리고
#560이름 없음(jEYXDic46I)2022-05-13 (금) 07:20
이 세계관 무협소설이 진짜 궁금해지네 해동계열이면 무조건 1티어 무공으로 쳐주는 세계관이 되는건가
#561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21
>>560 아니 무협지가 북경무공 황궁무공이 최강인 경우는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황제와 조정과 멀어야 무협 세계관이 제대로 굴러가는거라서 오히려 해동은 더 무협 중심부에서 멀어지지ㅋㅋㅋㅋㅋ
#562이름 없음(.2hGiKtpJA)2022-05-13 (금) 07:22
사족인데 포르투갈-브라질은 일단 한나라이긴 한건가?내 기억으론 합치네 뭐나 하다가 브라질 떡상하는거 보고 먹힐까봐 거리둔다는데
#56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22
후궁이라... 지금 페미니즘 외친것도 오래되서 후궁은 무리 아닐까 싶음
#564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7:22
>>561 황궁이 무림 세력 중 최고일각인 경우도 있긴 있음
#565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7:23
무인의 질로서
#56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23
여기 무협은 결국 정사를 하나로 묶고 외세의 침략을 물리쳐낸 영웅 이야기가 주를 이룰듯
#567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24
>>562 ㅇㅇ 영국이 밀어줘서 국가연합 단계까진 간 담에 미주회의 대승리 나오니까 기겁해서 거리두기로 안 합쳐진거.

근데 포르투갈하고 브라질 체급이랑 이 세계에서의 국제적 위상격차 보면 국가연합 된 담엔 포르투갈 식민지는 죄다 브라질게 됐겠지.
#56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24
아니면 외세가 아니다! 새로운 천명이다! 하면서 새로운 천조질서에 순응 하지 못 한 이들이 결국 자애로운 천자에 감복해 감화되는 것도 적잖을듯
#569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7:25
일단.... 내일은 다시 해외 다이스 굴릴려나
#570이름 없음(Utv/3H/lus)2022-05-13 (금) 07:25
포르투칼 식민지 브라질건 아닐걸 미대륙이 바깥으로 나오는걸 좋아할게 누가 있을까?
#571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25
>>564 그야 동창이라던가 금의위라던가는 무지 자주 나오지만 주역이라기보단 장치에 가깝지.

무협에서 황제와 조정을 이런 식으로만 하도 많이 쓰다보니 무협 독자층, 작가층 모두에게 관과 무림은 불가침 같은 드립도 보편화된거고ㅋㅋㅋㅋ
#57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26
영국 아니면 미국 굴릴듯.
#573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27
>>563 지금은 당연 없을 거. 근데 이하응 그 노인네 생전에는 그런 소리 나온다고 들어줄 턱이 없으니까ㅋㅋㅋㅋㅋㅋ
#574이름 없음(Utv/3H/lus)2022-05-13 (금) 07:27
대한과 사실상 일심동체가 된 러시아일수도 있겠고
#57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28
진짜 이집트 입장선 제발 여기좀 봐주세요 낭군님 이네 ㅋㅋㅋㅋㅋㅋ
#576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29
이집트야 뭐 ㅋㅋㅋ
#577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30
대한이 미쳤다고 받아줄리가 없지만
#57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32
누가 봐도 황금 동앗줄에 천국으로 향하는 계단으로 보일테니...
#579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32
나이대 따져보면 제일 그럴싸한건 이하응 재위 내내 세자였을 이재면이 역사랑은 달리 서자 좀 더 낳았고, 이재면 죽은 후 물려받았을 이준용이 역사대로 아들 없이 일찍 죽고, 내각에서 '양자 들이느니 걍 동생으로 갑시다. 외교관계도 고려하면 러시아 공주랑 결혼한 미코 친왕전하가 젤 좋을듯여ㅇㅇ' 라고 해서 (가상인물)미코가 황태제로 책봉되고 황제 즉위, 그리고 미코랑 러시아 공주 사이에서 나온게 미코가 평균수명 다해서 1930년대 중반에 죽은 후 이번에 즉위한 하야사카일거고 그 이름이 이우겠지.
#58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34
누군진 모르겠지만 우리 황제님 이쁘게 생겼겠군
#581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34
이준용 사망년도가 원역사대로 1917년이다 치면 여기 세계대전 처절하게 진행중이었을거고, 전쟁 중에 러시아가 입헌정으로 이행한 상황이었으니 러시아 신정부 지지의사 확고히 드러낼 겸, 입헌화되서 멘탈 흔들려할 러시아 황가도 안심시킬 겸 해서 의도적으로 (혼맥이 있는)미코를 옹립했다는 식이 될거고.
#582이름 없음(ejPHbLtz8A)2022-05-13 (금) 07:36
아무튼 족보가 약간 꼬인건 맞는듯
#583이름 없음(Q4apHDFHiw)2022-05-13 (금) 07:36
anchor>1596516328>580
이우 아들과 OTMAA의 일원이 만나 낳은 아이라면,
그야 혈우병만 안 받았으면 서러브레드 그 자체일듯?
#58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37
근데 양광이 한족민족주의자의 마지막 보루가 된거 진짜 웃프네

가장 한족과는 이질적인 체계의 양광이 마지막 한족이라니. 진짜 홍콩이네
#585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37
이재면-이준용으로 이어지는 이하응 장남 직계가 이지경이 된건 사실 원역사에선 이하응이 권력에 미쳐서 끝도 없이 뇌절하다 개작살내놓은거나 다름없기도 하고. 원역사랑 많이 다를수밖에 없을 겨.
#586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40
>>584 근데 망하지는 않겠지만 한화가 진행되면 더 되록
천천히 내려갈거 같음 현대까지 간다고하면

단타충들이라 원한도 많을테고
#587이름 없음(lRNHKhBMYo)2022-05-13 (금) 07:41
이게 한화가 진행된다는 소리는 양광이랑은 더 멀어진단 소리니
#588이름 없음(xtgWBIUpbo)2022-05-13 (금) 07:44
저 세계에선 사펑이 2077이 아니라 2000 들고 나오겠는데 (아무말)
#589이름 없음(xtgWBIUpbo)2022-05-13 (금) 07:44
아무튼 정주행 완료
#59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45
뭐 저런 이질적임이 다양성이라 대아연방 자체에 활기를 넣어주는 놈이긴 함.

대충 모두가 YES 할때 NO 하는 놈 있어야지
#591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45
뭐 열심히 가르치고 배운다고 해도 현대 한국인들 영어실력 비슷할거라서 양광이란 한족 에스닉적 정체성 유지하는 지역도 꽤 크게 남아있기도 하고 여러 의미에서 사라지진 않을 거.

지금은 개발독재자들의 내적모순+제국본토의 에스닉 잘라내기/세계시민주의를 통한 직예와의 통합이란 뽕이 제대로 겹쳐서 차올라서 이런 분위기가 완전 대세가 된 거겠지만 뽕은 좀 시간 지마년 서서히 가라앉을거고 언젠가는 다들 적당한 타협점을 찾겠지.
#59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46
뽕보단 밈이라서...
#593이름 없음(xtgWBIUpbo)2022-05-13 (금) 07:46
최초의 슈퍼컴퓨터의 이름은 이하응이 될 거 같다

살하응님께서 이아계신다...
#59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47
뭐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긴 하겠지만 찌아찌아 였나 최소한이 그정도 일걸
#595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47
어족 정도만 같아도 어떻게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것까진 아니라도 한국어-일본어 정도면 또 혹시 모르겠는데, 바로 붙어있는네다 어휘 영향까지 무지막지하게 받은것 치곤 언어체계가 달라도 너무 다른거라.
#59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48
헬로 월드 대신

응, 하이~ 인가
#597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49
ㅇㅇ 현대 중국에서 초등교육할때도 일단 알파벳 구결 배우고 그걸 바탕으로 한자로 올라가는 식인데 당연히 광동어 기반 번체 한문 학습할 양광에서조차도 구결은 알파벳 대신 한글/훈민정음 파생으로 쓰고 한문 교육 들어갈테니.
#59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49
뭐 그런거 뜯어 고치는게 교육체계라 통신의 발달과 행정의 발달이 가속할 수록 언어를 교정하겠지.

대충 사투리 사라지듯이.
#599이름 없음(Cyq0k.alvg)2022-05-13 (금) 07:49
그러고보니 작중 이번에 궁궐을 짓는데, 어떻게 지어질지 궁금하네
#600이름 없음(ctNWpcjmgE)2022-05-13 (금) 07:50
그래도 일제 패망 직전의 조선말처럼 단어들이 거진 한국어로 바뀌어있지 않을까 싶은데
#60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50
그러니 21세기까지 중화연방 모두가 한어를 사용하는건 무리지
#60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51
동양맛 듬뿍에 서양맛 뿌리겠지?

마천루도 지어버리는거 보면 서양맛이 없진 않을거고
#603이름 없음(ctNWpcjmgE)2022-05-13 (금) 07:51
특히나 이 어장에서 대부분의 학문에 사용되는 외국 학술 언어들은 전부 한국어 기준으로 번역되어 있을테니
#604이름 없음(xtgWBIUpbo)2022-05-13 (금) 07:53
현실 한국어도 제대로 파고 들면 미치고 팔짝뛰는 난이도인데
어장 내 韓어는 도대체 얼마나 더 어려워지려나.
#605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53
>>600 뭐 그렇겠지? 근데 어차피 여기 대한말도 어휘는 조선시대 이후라서 한자어휘 중심이 된지 오래라서 그런 변화는 체감하기엔 어려울걸. 물론 근대식 어휘는 전부 대한식 한자조어 쓰는 식이겠지만.

아, 한자 어휘들 발음이 만다린보단 대한식에 가까워지는건 좀 있긴 할 듯. 그 다음으로 영향력 있을 양광어, 그러니까 현대 기준 광둥어도 역사적 이유 때문에 발음 자체는 현대 한국어랑 꽤 비슷하기도 하고.
#606이름 없음(Utv/3H/lus)2022-05-13 (금) 07:54
그나저나 이하응이나 철종시절에 이렇게 된다면 누가 믿었을까
#607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7:54
문제는 양광 쟤네들이 타협할 생각 없이 우리만 잘살면 된다식이라
#608이름 없음(xtgWBIUpbo)2022-05-13 (금) 07:55
>>605 한자가 음독만 남고 훈독으로 읽는 방식도 사라진다거나...?
#609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7:56
그리고 지금 저게 뽕이 아닌 밈이 되버렸고 양광은 타협할 생각 읎이 지들끼리 살 마음 만반이고, 가기다가 반도금융 빼곤 대한조차 어느정도 에스닉 억제할 생각 만반이다, 야기서 한족이 부활하려면, 이 전제중 하나는 바껴야함
#61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56
뭐 양광이 그런다면 넌 그렇게 살아라 우린 이렇게 산다 하는거지 뭐

도덕주의 정권서 예산으로 조정 안되면 중앙에선 크게 뭐 할 수 없음
#611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7:57
지금 급속도로 대한화 해버린 이유중 하나가 양광의 저 태도라는거 부정 자체가 안되고
#612이름 없음(ejPHbLtz8A)2022-05-13 (금) 07:57
교육기관 하나하나가 다 대한이 세우는거고 동화정책에 유래없는 저항하지 않는 민중이라 생각보다 빠를지도
#613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7:58
지금 도덕주의로 개꿀을 너무 빨아서 그냥 위선이나 허울이나 프로파간다가 아니라 진심으로 믿고 움직여도 될 판인데 도덕주의 포기하면서 양광을 조져야 할 이유가 있을까?
#614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7:58
지금 머한 얘네들 강제 동화정책도 안굴리는데, 최소한 강제동화가 걸렸어야 반발로 어느정도 한족이 부각이 되지
#615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7:58
>>613 그없
#61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7:59
그 만큼 현재 대한이 중화 전체에 깐 인프라가 대단하다는거지.

하루자고 일어나면 전선 깔리고 전봇대 들어서고 도로 깔리고 철도 들어서고 기지국 건설되고 전철 들어서고 댐 건설되고

아니 이렇게 눈에 보이게 대한이 잘 해주는데 뭘 불평함
#617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7:59
>>608 훈독 아직까지 남아있는건 일본 뿐임.

중국어족은 원래부터 다 음독만 했고, 한국어에서도 대충 나말여초쯤엔 음독으로 통일되었음. 베트남도 아마 그럴거고.

한국어 한자음 발음이 만다린이랑은 다르고 광동어랑 비슷한 이유는 이런 신라-고려시기의 음독 통일과정에서 참조한게 중고한어(中古漢語)였는데, 광동어도 중고한어에서 갈라져나온 방언이라서. 만다린은 북경 중심인데 이 동네가 요, 금, 원, 청 영향을 직빵으로 받은게 발음 변화에 미친 영향이 상당히 많이 크지.
#618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7:59
지금 머한화를 진심으로 하는 시점에서 양광의 존재 자체가 어그로 끌어주는건데 굳이 할 이유는 없지
#61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00
그 반동으로 해동 민족 금융이 나서서 아니 우리가 먼저지!! 하면서 등장한거고

진짜 중화 전체에 인프라를 얼마나 깔아댄거여...
#620이름 없음(ejPHbLtz8A)2022-05-13 (금) 08:00
이런말하기 뭣하지만 한반도가 아편굴됐는데 일제가 한반도 먹고 저렇게 해줬으면 나같아도 일본인함
#621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8:01
지금 뭐가 터지고 억눌렀던 한민족 에스닉이 급격히 부활해서 중원인을 적대하는거 아니고서야, 뭔가 튀어나와도 뿌리찾기 운동 안에서 끝나서
#62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01
>>620 대충 고종은 나라를 팔고 독립운동가들이 아편왕이면 진심 현타오겠지
#62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02
일반 민중입장서 이따구면 주변에 가장 선진적인 일본 제국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싶지
#624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8:03
아마 한족 민족주의가 양광과 타협할거란 참치의견은 , 양광에 한족민족주의자가 뇌파먹하고 반도에 뭐가 터져서 만반도랑 중원인이랑 적대한다는 가정하에 가능한데, 이쯤가려면 펌블이 몇번 터져야 하나
#625이름 없음(RJ69EfaVwY)2022-05-13 (금) 08:04
지금 저 수준의 사태가 안터지는 순간 그냥 21세기까지 느긋하게 하면 되는거라
#626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8:04
머한의 에스닉적 민족주의가 부흥해서 우리랑 너네는 다르거든! 을 외치면 그게 제국의 최대 위기임.

식민지 스타팅일 직예도 '다름' 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본토도 반토막날 가능성까지 있고.

그거 막으려고 세계시민주의를 열심히 외치고 거기서 반발하지 말라고 이런저런 꿀을 제공하는데 이 꿀이 다름을 외치는 원천이 될 수 있어서 참 난제다. 당장도 금융계에서 바로 수위권을 꺼내드는데.
#627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05
>>626 저정도야 더 가지만 않으면 그냥 지역이기주의 선으로 끝날수 있는거긴 함
#628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05
>>624 장기적으로 보면 타협점이 있을거라고 했지 양광하고만 타협한다는게 아님. 당연히 韓하고도 타협하겠지. 중간에서 적당히 뭔가로 자리잡을거란 말. 이질적인 외국어 배우기의 난이도 때문에라도.
#629이름 없음(MnZx3.d8D6)2022-05-13 (금) 08:05
물론 뇌절하고 그게 극단으로 가면 아시죠?(아무말)
#630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8:06
>>627 아직은 그정도 선이지. 다만 민족주의라는 놈은 곳곳에 뇌관 박힌 폭탄같은 거라서 잘 다뤄서 해체해도 언제 또 터질지 모르니까...
#631이름 없음(MnZx3.d8D6)2022-05-13 (금) 08:06
>>628 저거 단기적으로는 안끝나고 21세기는 가야 될텐데, 그 전까지 양광 태도가 바뀌어야 함
#632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07
뭐냐 나 언제 와이파이 접속했었지? 잠깐 ip 바꼈었네
#633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07
결국은 어느 쪽이건 타협점을 찾을 수밖에 없어. 완전동화할 시간이 없으니까. 아무리 늦어도 대임신국 어장 시절부터는 시작해야 될까말까인 일이고.
#634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09
>>633 타협점이 생기려면 한족민족주의가 어느정돈 부활해야 하는데 양광제외 사멸해버렸고, 양광은 지역이기주의, 결국 그정도까지 가려고 해도 양광이 뇌파먹되거나, 아니면 머한금융이 폭주하거나 그 수준은 되야 함, 그거 아니면 21세기까지 느긋하게 동화되는거고
#63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10
강간악지다 강간약지
#636이름 없음(.DmfFAmw5c)2022-05-13 (금) 08:10
음....... 민간금융가에 쓸 정도면 연구시설에도 슈퍼컴퓨터를 굴리고 있단거겠지??

슈퍼컴퓨터를 우주개발에 동원하면 얼마나 더 편해지지?
#637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1
지금 한족이 부활하려고 해도 뇌파먹내진 삽질이 필요하단 시점에서 참 답도 읎다, 인구비율은 중국인: 만반도가 거의 6대 1 내진 10대 1 수준이 될텐데, 오히려 다수가 역동화가 되버리는 시점에서
#63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11
지금 상황서 한족민족주의 걱정하는건 마천루에 벌래가 드글드글하다고 전소시켜버리는거나 다름없지
#639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12
>>634 근대교육을 '받은' 수천만 단위가 쓰는 지역어(라고 하기도 그렇다. 형식상 외교권도 있는 독립국이니 걍 국어지)를 뭔 수로 사라지게 만든단 거임? 그것도 완전히 이질적인 어족으로?

만약에 현대 한국에서 무한정 열광적으로 영어공용화 밀어붙인다고 하면, 한국어 아예 사라지게 만들 수 있겠음?
#640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2
>>639 지금 머한에서 언어 공용화 정책도 안쓰니까 답이 읎는거임 ㅋㅋㅋㅋ
#64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12
다른것도 아니고 저 한족민중이 중앙이 강해야해!!

하면서 민주주의로 표를 행사했음
#642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3
오히려 여기서 한족 최후의 희망이, 한국어 강제화였는데
#643이름 없음(cmbrhtBmOc)2022-05-13 (금) 08:13
금융가가 버블 막 키우는 일만 없으면 큰 문제는 없겠지
#644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14
현실 중공도 각 지역어 역사적으로 늘 우위였던 북경관화 기본으로도 포밍완료 못시키고 현실 인정하고 포기한 판인데 20세기에 시작해서 뭔 수로 수억 십수억명 상대로 중원 전역을 언어포밍할수 있을 턱이 있겠나.

당연히 현실적 타협점 찾는거지. 어느 쪽 입장에서든 간에.
#64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14
>>639 가정에서부터 한국어 가르칠걸.

지금 우리나라서 영어 유치원 보내는게 아니라 진짜 집안에서부터 한국어 사용하고 학교서도 사용하고 친구들이랑도 사용할걸
#646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4
anchor>1596516520>60 여기서 1번만 걸렸어도 이렇게 개판까진 안갔을듯
#64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15
자기들이 스스로 배울건대 뭘

지금까진 직예가 강압적으로 한화교육해 하던걸 각 지방정부가 알아서 한화교육 갈길거임
#648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5
>>644 지금 언어가 다를순 있는데 민족의식하곤 다르니까, 애초에 저 아Q들이 언어가 같아서 머한화 하는것도 아니고
#649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8:15
지금 양광은 그저 도피처임. 현실의 벽에 너무 좌절한 나머지 도피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열려있는 마지막 한족의 땅.

도피처도 없으면 다들 미처버릴테니 여기로 와서 자유로운 한족 시민으로서 함께 삽시다 하라고 유혹하는 도피성 그 자체야. 그리고 결국 도피성밖엔 안되고.
#650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6
지금 그리고 언어 다른걸로 흔들어 보려면 전제조건이 한족 지식인들의 양광 뇌파먹이라
#651이름 없음(cmbrhtBmOc)2022-05-13 (금) 08:16
청 황실이 눈치만 있었어도 여기까진 못왔지
#65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16
대충 사투리 강한 한국어 되겠지

제주도어려나?
#653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16
>>645 한국인이 영어를 진짜 집안에서부터 사용하고 학교서도 사용하고 친구들이랑도 사용하고 말고는 미국인 되고 싶어하는 정도의 문제 이전에 어학능력의 문제를 극복해야 가능한거임.

걍 결심만 하면 외국어 그렇게 쉽고 잘 할수 있으면 외국어 공부로 고생을 하는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겠음;;
#654이름 없음(rwIwIAkueE)2022-05-13 (금) 08:16
공용화?ㄴㄴ 중앙을위해 스스로 공부하는거죠 ㅋㅋㅋㅋ
#655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7
언어 강제화도 안돌리는데 출세하려면 한국어 배워야 하면 뭐, 출세해서 한양가기 위해서라도 제1 외국어 내진 공용어는 확정이라
#656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8:17
인도에서의 영어의 위치 아닐까
#657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8
지금 그리고 언어가 다르다고 그걸 한족 부활할 가능성하고 연관시키려면 결국 양광뇌파먹 내진 한반도 폭주는 필요해서
#658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18
ㅇㅇ 제1외국어 겸 공용어로서의 지위는 갈수록 확고해질거 다만 온전한 언어포밍 같은 건 스타팅이 너무 늦게 시작해서 그 이상으로 나아가기엔 현실적 제약이 많고 거의 불가능하다는것 뿐.
#659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19
지금 한족 민족주의가 부활할 가능성 자체가 언어랑 관계없이 중국 내부에선 사멸했다 봐야하는데, 이걸 바꾸려면 결국 외부의 변화밖엔 읎고, 그게 양광뇌파먹이나, 한반도계 금융의 삽질이라
#66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19
아니 제주도 방언 들으면 타 지역 사람이 못 알아 먹듯 제후국 한국어 들으면 엥간하면 못 알아먹긴 할듯

근데 일단 한국어 울타리 안에는 들어갈겨
#661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8:19
인도같이 막 힌디어도 쓰고 영어도 쓰고 하듯이

좀 중국어처럼 성조섞인? 한국어?도 쓰고 한어도 쓰던가 하겠지

최면어플 걸린것도 아니고 전지역 한어 인구 팍팍 줄어든다 이건 좀;;
#662이름 없음(Cyq0k.alvg)2022-05-13 (금) 08:20
이제 지역이기주의으로 심화되려나
#663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20
>>661 한어 인구가 줄어들진 않을텐데, 한국어 사용자는 겁나게 늘어날듯 ㅋㅋㅋㅋㅋㅋ
#664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8:20
개인적으론 인도내 영어 위치 정도 생각했는데

뭐 진짜 최면어플적 3,4세대만에 전한국어화(중국어 크레올) 이런거 말한건 아니잖아?
#665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21
그리고 공용화 단계로만 들어가도 외부의 변화없이는 답이 읎고
#66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21
뭐 21세기 가기 전까진 사투리 한국어들이 난립할거고 21세기 되면 그때 싹다 표준어로 통일시키려 하겠지
#667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22
아마 북경한국어 남경한국어 사천한국어 등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사투리랑 비교도 안되는 언어 분화를 격을거같다
#668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22
이 세계선에서 제후국 사람이 쓰는 대한어는 알아들을만 할거임. 대충 현대 한국인이 쓰는 영어 정도로.

제후국 사람들이 어학능력 뛰어난 사람들 외엔 현대 한국인이 영어 쓰는 정도만큼이나, 혹은 그거보단 좀 나은 정도로만 한국어 잘할 뿐인거지.
#669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23
anchor>1596516503>836 지금 한어는 지방방언이란 말이 있기는 한데, 이건 문자 그대로 지방에서는 한어쓰긴 한데 출세하려면 한국어 배울거란 소리라 ㅋㅋㅋㅋ, 결국 출세를 위해서라도 한국어 공용화랑 함께 한국어 사용자도 같이 폭등하겠지
#67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23
자기들은 한어 사용한다고 하는데 본토인은 뭔 소린지 모름
#671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23
그리고 그간 민간금융을 양광이 주도한거 같은데 이번에 컴퓨터 등장으로 양광은 일단 발아래 둔듯?
지금이 1930년대 정도인가?
#672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23
>>664 ㅇㅇ딱 그정도가 한계. 영어는 같은 인도유럽어족이긴 하지만 한국어/중국어는 그것도 아니긴 한데 어휘는 거의 다 공유할테니 어떻게든 되는 수준이겠지.
#673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8:24
>>671 ㅇㅇ 그럴듯

어장에서의 양광 망무새 나올정도는 아니지만 발아래 둔건 확실할듯
#674이름 없음(htFaFGei0A)2022-05-13 (금) 08:24
근데 지금 중요한건 한어가 사멸되는건 아니라도 저기 타협이 되려면 내부에서는 뭔 지랄을 해도 크리 5연타급 사태 아니면 에스닉 부활이 힘들다는거
#67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25
>>669 ㅇㅇ

지금 당장 한국어 사용자 되는건 무리고 다음 다다음 세대나 한국어 사용자 되겠지
#676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25
양광이야 외자유치 창구로서 딱히 망할 이유가 없지만 한국 금융중심지는 서울로 넘어왔다 아닐까?
#677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25
지금 저게 보여주기식이라곤 해도 결국 뽕이 아닌 밈의 영역이라 밈을 흔들수 있거나 아니면 한국 스스로 저 밈을 박살내야함
#67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26
한족 민족주의가 부활하려면

대한제국이 세계대전에서 대패 해가지고 입헌이 깨지고 혁명나는데 대재앙이 일어나서 중화연방의 대한 통제력이 떡락하고 그 상황에서 대한이 중화를 빨아먹어서 살아나려 하는 정도면 부활가능할듯
#679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27
>>676 양광이 망하긴 쉽지 않을듯?
#680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8:27
작중 년대는 1930년대 중반이고, 양광금융은 한번도 발깔개가 아니었던 적이 없으니까 당연.
#681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28
>>678 아니면 만반도의 세대변화로 인해 에스닉 개같이 부활한다음 사고치거나
#682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28
이번건으로 한국이 세계대전에 참패하더라도 동남아 제외한 영역은 못갈라치기 할거 같던데....
#683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28
난 오히려 만반도+직예가 세대변화하고 에스닉 개같이 부활해서 사고치는게 가능성 있다 생각(아무말)
#68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29
그래도 한양 불야성은 해동을 위한 금융이라 저기 남만이 투자는 양광이 좀 더 하고 있긴 할겨
#685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29
1930년대에 에니악 비스무리 나온거면 10년정도 앞당긴건가?
타국은 기술투자 중점 찍기 애매했을거 같은데... 어떨까?
#68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29
대한 에스닉이 부활하려면 대공황이나 세계대전 패배나 대재앙 벌어져야겠지?

그게 그거인듯
#687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8:30
유카리가 걍 타국은 표에 안넣었지만 대한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가속된거겠지
대한은 그 중에서 전자기술 1위 찍은거겠고
#68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0
한국도 완전한 기술 투자 중점이라기 보단 개발을 위한 기술 투자가 주라 다른 팩션도 비슷하거나 한국이 약 우세 하거나 할듯
#689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31
>>686 극우 등판 가능성도 있긴 할걸, 근데 극우도 이민자 문제거나, 아니면 경제위기 한번 오긴 해야해서
#69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2
이민자 문제도 지금 국경 완전 개방 갈긴건데 딱히 이질적인 인종도 아니고 딱히 한화에 부정적인것도 아니라서 불거지긴 힘들듯
#691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8:32
사실 우주랄지 로켓은 슬슬 피하고 항공기나 원자력은 아마도 내일이나 모레 전세계 굴리면서 굴릴거 같고
#692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8:32
머한 에스닉이 개같이 부활해서 직예제외 중원을 차별하고, 극단적으론 직예도 우리랑 달라! 를 외치면 그게 위기야...
#693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32
이래저래 전쟁위협이랑 가장 거리가먼 나라였으니깐
어장에서 나왔듯이 저정도로 인프라 까는건 한국이라도 허리가 휘지만 동시에 성공했을때 나올 포텐이 너무나큼
지금 벨에포크 감성도 결국 대성공을 거듭해온 한국 상황이 안정적이란 증거일듯
#69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2
이민자 문제가 결국은 동화되지 않고 따로국밥 하고 싶다에서 나오는 건대 여기 대한서 그럴 놈들이 있냐 하면 글쎄올시다
#695이름 없음(Vs.EeO7NMQ)2022-05-13 (금) 08:33
사실 여기서 단독체급으론 제일 후달리다 자조하는 영국조차
사실 원역사하고 비교도 못할정도로 멀쩡한 상태고
독일도 알자스 로렌만 없는 상태 개선된 독일이고...
#696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33
아 중원의 희망 딱 하나 있다, 지금의 아Q로부터 태어난 2세대가 생각이 다를때, 이 꼬라지에서 그렇게 되려면 쉽지는 않을텐데 다른것보단 가능성이 커서
#69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4
>>692 긍까 그게 무리지.

지금 직예에 대한 황제가 3개월은 눌러있는거 허락했는데 갑자기 직예를 차별한다?

고건 좀 억지지
#698이름 없음(yE5p4ekYLs)2022-05-13 (금) 08:34
대공황,2차 세계대전이 없고 남미랑 아프리카에 플레이어가 있는 세계라 현대 오면 기술가속이 꽤 될듯
#699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35
>>695 사실 지금의 다극체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이유 자체가 그 열강들 빼면 나머지 쪼꼬미들은 발언권이 거의 없기 때문이긴 함 ㅋㅋㅋㅋ
#70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5
뭐 펌블이 비처럼 쏟아져서 대한이 다른 모든 지역을 차별한다손 치더라도 그래서 대한 아니면 답 있음?

바짓가랑이 잡아야 하는건 중화쪽임.

그리고 만일 차별한다손 치더라도 모두를 차별할까 디바이드 해서 넌 좀 더 한화 되었구나 넌 좀 덜 한화되었구나로 나눠서 싸우게 만들겠지
#701이름 없음(.DmfFAmw5c)2022-05-13 (금) 08:36
이거 핵폭탄레이스가 벌어지면 국제정세가 요동을 치나??
#70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6
>>699 남아연방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븅딱들
#703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36
일단 가장 불안점은 머한 금융가, 아직까진 지역 이기주의 선으로 봐줄순 있긴 한데 뇌절하면 가장 위험한 곳이고
그 다음이 중국 아Q들 이후세대, 가능성은 낮지만 얘네랑 아Q랑 생각이 다를순 있어서
#70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7
이제 한족민족주의가 떠올라도 그 중에서 난 韓족이야! 할 놈들 부지기수야
#705이름 없음(vZtOBxcjBs)2022-05-13 (금) 08:37
>>701
열강들이 핵확산 방지조약부터 찍을듯.....
#706이름 없음(.DmfFAmw5c)2022-05-13 (금) 08:37
68?
#707이름 없음(KOORpZN.Wg)2022-05-13 (금) 08:37
알자스로렌 없고 프로이센 있는 독일제국
개이득
#708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38
물론 아Q들 이후세대중 일부가 생각이 다르다곤 해도, 머한 금융가부터 시작하는 국수주의가 뇌절 안하면 그게 확산되긴 조금(아무말)
#709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38
>>703 아Q 이후 세대가 선망을 넘어 동경이 되버린거임...
그간 한간이라 무시했던 개발독재지식인들을 선구자 취급해버린거니깐.....
그나마 자립심이라도 있던 지식인들하고 다르게 애들이 민주정하면서 한국에 완전 종속되버림
#710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38
>>709 그른가?(아무말(
#71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39
난 이 아q들이 못 배워서 대한에 열광하는게 아니라 배우고 배워서 대한에 열광하고 빌 붙는게 아닌가 싶음.

아무리 배워도 자기들끼리 홀로서면 지금만한 평화와 호황의 시대를 얻지 못 할거라 보고 걍 대한이 짱먹는게 우리한테 이득인듯 한거 같음.
#712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39
일단 다이스가 중국고로시 존나 심하다는건 알겠더라
#713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39
진짜 강제동화 안돌린게 머한입장에선 다행이고, 한족지식인 입장에선 ㅋㅋㅋㅋㅋㅋ
#714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8:40
에스닉적 민족주의 하에서 차별 들어가면 저들이 안잡고 별수있나 가 적용이 안되니까.

그게 그렇게 됐으면 왜 세계시민주의 박고 에스닉에 칼질한다고 저고생을 해. 그냥 무시하고 어화둥둥 위대한 머한민족이라고 띄워주면 그만이지.
#71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0
아니 우리가 강제 동화 시켰냐 직예가 혼자서 나댄거고 지금도 늬들이 자발적으로 하고 싶다고 하잖아. 응?
#716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0
>>712 그리고 중국고로시하기 조오오오온나 힘들다는것도 알겠음 ㅋㅋㅋ, 솔직히 인도였으면 1/4만 나왓어도 에스닉 개같이 멸망했을거라
#717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1
>>714 그러니까 일정 수준 이상가면 위험한데, 그럴만한 세력이 한성 금융가 말곤 없긴함, 결국 이새끼들만 뇌절 안치면 됨
#71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2
대한 국민들도 세계시민주의가 바로 자기들 패권의 가장 큰 부품이란거 알고 있겠지

가능해 보이니까 주창하고 그게 필요하니가 주창하는거지

그 필요성이 보이지 않으면 아무리 위에서 말해도 ㅈ까 할게 혁프급 국민들임
#719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2
아마 한반도 국민 전체가 뇌절치고 있다고 하도 그 때쯤이면 금융가가 뇌절치고 있을때라서
#720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3
지금 그러니까 결론 종합하면, "한성 금융가" 이새끼들만 뇌절 안치면 되는거지?
#72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4
>>720 ㅇㅇ

근데 이 핑키파이좀 섞은 금융뇌들이 민족주의 풀로 당긴다고 해서 자기들 이득을 국익을 해할일을 할까?
#722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44
근데 어떤 의미론 열강 다극끼리 시장블록화는 더심해진거 아닐까?
이래저래 뒷수습 잘못하면 터질시기가 된거같긴함
한국은 뒷수습을 잘했다고해야하나 알아서 자멸해서 안정된거 같긴한데 나머지 열강들이 계속 안정적일지 궁금하다
#723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8:44
지금 세계시민주의가 필요하고 에스닉적인 그걸 해체하는 게 제국 유지에 필요하다고 계속 주입하고 인식시키고 와 훌륭한 세계시민! 하면서 북치고 꽹과리치고 하고 있을 거라

그리고 실제 필요한 게 맞고. 이건 제국을 유지하려 한다면 계속 필요한거.
#724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4
>>721 쟤네가 반도 민심 대변자 수준이라 에스닉 개같이 부활할때 쯤 쟤네가 뇌절칠걸
#72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5
토끼어미도 결국 대한을 위해 자기들을 갈아버린 진정 민족주의자임

국익과 사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놈들이라 정도 이상의 뇌절은 자중 할걸
#72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6
>>724 거까지 가면 뭐 어쩔 수 없지. 그때는 그 한영전쟁 친영파 되는거야!
#727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6
>>725 특별한 일 안생기면 그렇지 뭐 ㅋㅋㅋㅋㅋ, 일단 다이스 운을 믿어야 ㅋㅋㅋㅋ
#728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8:46
>>721 보어전쟁도 이게 영국을 위한 일이다! 고 외치던 놈들이 세실 로즈를 자신들의 기수로 내세웠지.

민족주의로 눈돌아가서 일 저지르면 나라에 해 끼칠만한 짓도 많이 함.
#72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6
>>722 ㅇㅇ 솔직히 외부 팩션과의 전쟁보다 자기 팩션 안정화 하는게 더 힘든 시기임
#730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8:47
강성 민족주의자들에게 자중이란 말만큼 어울리지 않는 단어도 없다.
#731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47
뭐 이번턴 한국은 벨에포크적 기조때문인지 얌전히 지내는게 거의 확정이니깐
#732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8
지금 머한만 해도 개발딸할거 존나게 많고, 민간은 반도 투자하는 시점에서 중원개발은 지들이 해야 해서 ㅋㅋㅋㅋ
#73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8
지금 토끼어미 행보에 중화 착취가 들어갔던가...?

걍 해동을 더 강하게 위대하게만 들어갔지. 난 그런거 보고 좀 믿음이 간거 뿐임
#734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8
지금 턴이 1930년대 중반에서 1940년대 쯤이라고 보면 되겠지?
#735이름 없음(koROV1MNtc)2022-05-13 (금) 08:49
일단 어장 내 중원 내 한국어에 대해선 다들 깜빡하고 있던게 하나 있음.

이미 근대 이후고, 제국 정책이 저러니 진짜로 한국말 잘하는 중원인은 죄다 제국 본토 갔을거란 거.

이러니 중원 내 한국어 구사자 비율 상승은 지지부진할겨. 대신 제국 본토 인구증가율은 출산율 낮아지는거랑 별개로 계속 안정적으로 상승중일거고.

언젠가 본토 인구가 과밀 수준이 되면(만반도직예니 이게 되겠나 싶긴 한데) 아예 직예랑 붙은 산동이라던가 산서 같은데가 대신 한국어 잘알들이 가는 동네가 될거고, 그런 식으로 차차 넓어질수는 있어도 중원의 평균적인 한국어 구사자 비율의 상승이란건 진짜 시원찮을수밖에 없으요.
#736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49
>>733 맨날 그태도일순 없고 호옥시 모르니까(아무말)
#73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49
지금 아리아 해상 제국은 이집트 문제, 인종문제가 있고

신대륙 연합은 미브간 수위권 갈등 정도가 아닐까?
#73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50
>>736 아니 뭐 펌블 떠서 뇌절한다면 당연히 뇌절 갈기겠는데 평소 행실이 행실이니 믿음은 줘도 되지 않냐는거임.

대충 유카리도 일레이나님 다시는 당신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했잖아 ㅋㅋㅋㅋㅋㅋ
#739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50
까놓고 외부팩션과 전쟁은 자살에 가까워서 서로 선택하기 힘들어지긴 했는데
역으로 내부적으론 전턴 다이스가 좋아서 넘어갔지만 터질게 너무 많은거 같음
한국은 이번턴 한족민족주의가 완전히 아작나서 넘어갔지만 타열강들도 아슬아슬한 줄타기 해야할껄?
물론 바로터진다는건 아니지만 팩션내 위치나 팩션 구성에서 변동이 클거같다
#740이름 없음(dk/rg5l1lE)2022-05-13 (금) 08:51
>>739 아무래도 무력옵션 쓰기 너무나도 좆같아진게 크니까
#741이름 없음(koROV1MNtc)2022-05-13 (금) 08:51
>>735 와 마찬가지로 한족 민족주의도 비슷. 진짜로 한족 민족주의를 강하게 따를 인구는 양광에 갔을거고 계속 가고 있겠지.

그럼 제국본토와 양광 외의 중원지역은 특별한 사태 없는 상황에선 좀 애매한 정체성에서 흔들흔들 하는 정도라고 봐야. 인구이동이 개방적이니까.
#74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51
미국은 한국이 러시아 맘마 맥이고 중화를 완전 굴복시키는거 보면서 아 나도 브라질 맘마 맥이고 싶다! 할까 웃음
#743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8:52
>>738 일레이나님은 연속된 다이스에서 모두 성공해버리는 기적의 실적이 있으니 의심하지 않으셔야 할 분이신거고.

토끼엄니는 이제 막 등장했잖어. 일레이나님처럼 믿기엔 실적이 부족해.
#744이름 없음(I/nsNviCmM)2022-05-13 (금) 08:52
아리안은 독일 갈린 인구가 크고 미브는 미대륙 정리중일테고 프랑스는 셋 사이 왔다갔다 할테니
#74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53
뫄 원작서도 토끼어미는 자산관리는 잘했으니 향후를 지켜봐야지 ㅋㅋㅋㅋ
#746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53
이번턴 건으로 민주신라어장 중국급의 펌블난타만 없으면 세계대전에서 참패해서 제국해체되더라도 영토 대부분을 유지할거 같긴함
#747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8:53
최근 실적이 시원찮은 마나카보다 실적 제대로인 일레이나님이 더 믿으실 수 있으신 분이 되었다.
#748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8:55
솔직히 아리안 민족주의가 한국의 중화에스닉 이상으로 문제점이 속출할거 같아서
눈속임으로 어찌 넘어갔지만 언제까지 유지될지 볼만할듯?
#74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56
지금 대한 때리려면 결국 해군으로 와야하는데...

태평양: ㅎ2
미군: ㅅㅂ 상대가 일제도 아닌데 안해!!!
#75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56
인도면 대한이 때리겠지 맞을리가 없고
#75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8:58
쓰나미 지진으로 연방내 국가들 도와주다 허리가 끊어지는게 가장 큰 적일듯
#752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8:58
아리안 민족주의가 더 위태롭긴 하지.

아무리봐도 생활문화가 다 다른데 아무튼 우린 같은 종족이다! 하나로 모인 거라서 이렇게 다른데 이게 같나...? 싶기 쉬워.
#75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02
인도가 결국 반으로 갈라진게 문제긴 함.

지금이야 대한이 영국거 맞음 해서 아리아민족이 힘 꽉주고 있지만 나중가면 대한 인정이 무슨 소용임? 나올 지도 모르고
#754이름 없음(koROV1MNtc)2022-05-13 (금) 09:03
여기 한국이야 다른 팩션들과 직접적 충돌가능성 있는 동네들을 죄다 '영세중립국' 해부려서 타 팩션들과의 충돌가능성이 낮은 편이고.

소협상국은 일단 젤 약한 덕에 패권쟁탈자는 아니고 캐스팅보터라서 어지간해선 때리기 싫은 팩션 1순위, 판도도 서로마제국 판도에다가 아프리카란 동네 자체가 구분할 라인이 잘 그어진 편.

미주회의는 태평양 대서양 있으니 본진 안전한걸로는 원톱, 근데 본진이 너무 안전해서 오히려 공세로 나갈 수도 있네.

역시 아리아연맹이 젤 어렵겠네. 내부 폭탄도 많고.
#755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9:04
좀더 순애에 가까운 아사나기류가 산유국어장의 일본이고 좀더 아사나기식 순애에 가까운 아사나기류가 여기 한족이네...
#75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05
영독이 손을 잡고 인종주의로 갈겨서 프랑스가 손 잡기 힘든것도 그렇지 ㅇㅇ

이러다가 갑자기 독일이 알자스 로렌은 아리아인의 고토! 갈길 수도 있고
#757이름 없음(koROV1MNtc)2022-05-13 (금) 09:06
아리아연맹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위험해 보이는건 역시 이집트-이란 갈등.

저번 턴엔 꼬꼬마들 잘 노네 하고 넘어갈 수 있었지만, 오늘 다이스에서 이번 턴 세계 최선두권 테크수준이 원역사 기준 1940년대 근방이란게 드러난 이상 이미 석유시대 진입했단 소리라서.

그리고 석유시대 이후의 이집트(아랍)-이란(대페르시아) 갈등은 세계 석유 반띵하는 페르시아만 놓고 다투는 대립이란 소리. 더 이상 꼬꼬마 갈등으로 간주할수가 없따.
#75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07
산유국 일본도 대단했지... 진짜 그 떄 cia kgb까지 그렇게 홀라당 넘어갈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9이름 없음(koROV1MNtc)2022-05-13 (금) 09:07
머한이 내부개혁하느라 바빠서 이집트 못 챙겨간다 치면, 미주회의라도 나서서 이집트+아랍권 챙겨갈만한 수준으로 가치가 올랐어. 페르시아만의 석유 절반+수에즈인데 이젠 여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지.
#76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08
>>757 그리고 그리스 위협론도 그리스가 회맹에서 쫒겨났으니 한 세대 지나면 어느정도 잠잠해질거고.
#761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9:08
좀더 순애물스러운게 산유국일본, 좀더 피페물스러운게 여기 중화.

물론 둘다 기본 아사나기 테이스트입니다. 실제 안전.
#76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08
이러면 이란 이집트가 왜 우리가 한 집에 있어야 하죠? 소리 안 나올 수 없고
#763이름 없음(I/nsNviCmM)2022-05-13 (금) 09:10
석유패권이 엄청나서 다른세력에서 개입할만하지
#76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0
산유국은 수컷의 강한 힘에 결국 넘어가 평생 섬기며 살아가는거 같고

이번거는 암컷의 쾌락에 져서 결국 잡아먹히기를 간절히 바라다가 잡아먹힌거 같음
#765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10
>>762 문제는 중동에 수에즈가 있는거지, 수에즈 건드는 순간 영국은 선빵때릴걸
#766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09:11
이래저래 또 시한폭탄은 유럽이지 ㅋㅋ
#767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11
지금 영국입장에선 석유도 석유지만 거기 수에즈때문이라도 닥치고 사수해야 하는 지역이라
#768이름 없음(I/nsNviCmM)2022-05-13 (금) 09:11
이집트 포기하면 수에즈가 문제고 페르시아 포기하면 아리아인 동맹이 문제라 영국머리갸 엄청 아플듯
#76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2
술롱고스 이집트: 기다리세요 이집트. 결국 기다리다 마지막에 통수를 치는 겁니다.
#770이름 없음(I/nsNviCmM)2022-05-13 (금) 09:12
진짜 중동가치가 급상승할 시기라 중동으로 크게 터지겠는데
#771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9:14
러시아가 있으니 저유가 고유가 널뛰기놀음에 머한 팩션이 나자빠지진 않겠지만.

사우디도 이란도 없으면 러시아라도 있어야 석유놀음에서 살아남는다.
#77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4
이집트가 이제 과거 중화 신사층이 된 건갘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영국이 만들어 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773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14
>>771 러시아, 머한 빵끗하는거 실화냐(아무말)
#77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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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 오늘 토끼어미가 양광한테 한 말이 이거 돌려준거였구낰ㅋㅋㅋㅋㅋ
#77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6
여기 지구는 현실보다 모든곳에서 인간이 늘어나고 기술 인프라가 성장해서 석유를 진짜 으마으마하게 처먹긴 해야함
#776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16
여기 한족 민족주의 지식인 심정 :

그는 비명을 지르고 싶었지만 입이 없어서 비명을 지를 수 없었다
(비명이 아니라 잡음입니다)
...그는 대한을 사랑했다
#777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17
아무래도 머한이 러시아 석유화학업은 강제로라도 떡상시켜줄거 같은데
#77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7
토끼어미는 이제보니 걍 양광보고 아 꼴받네 하고 나타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779이름 없음(vZtOBxcjBs)2022-05-13 (금) 09:18
중원 보통사람 시점: 멋진 신세계
중원 지식인들시점: 1984
#780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18
근데 러시아가 할만한 2차가 뭐있더라? 광물팔이 말고 할건 많긴 할텐데
#781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09:18
심지어 자의적 1984라는게 더 악질잌ㅋㅋㅋㅋ
#78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9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韓화라서 행복합니다~

해동의~ 천자님~ 천자님 사랑해!!!

YㅖYㅖYㅖ YㅖYㅖYㅖ YㅖYㅖYㅖ YㅖYㅖYㅖ YㅖYㅖYㅖ
#78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19
>>780 석유 석유
#784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9:19
아프리카의 석유는...

일단 현실 아프리카 석유개발 수준은 잊는게 나을듯. 현실 아프리카는 뭐 안정된 곳 있다곤 하지만 결국엔 제대로 개발 안된 곳이 많아서.

일정 수준으로 개발이 이뤄졌다 가정하고 봐야 하니까... 미주쪽이 더 위험하려나. 석유 자체는 많은데 생산비가 사우디-이란만큼 싼 게 아니거나 품질이 나빠서.
#785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20
심지어 강제동화 수준의 악랄한 짓은 안했다는게 참
#78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21
강제동화정책: 직예가 함.
강제동화정책: 화교가 함.

대한: 해줘 벅벅
#787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9:21
벨에포크-1머전-전간기-2머전이 아니라
벨에포크-스케일 큰 대전-2차 벨에포크라 인구도 경제발전도도 엄청나긴 하겠다.

현실도 2머전 끝나고 50년대까진 경제분야에선 재건사업도 겸해서 전세계적으로 호황이랬던가?
#788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9:22
머한이 강압적인 동화정책을 안한게 신의 한수.

못한 거지만 결과가 훨씬 좋으니 안한거라 칩시다.
#78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23
처음엔 걍 통제 자체를 못 해서. 다음엔 너무 같잖아서. 그리고 시민들이 죽창질 난사 할까봐 무서워서. 마지막으로 지들이 알아서 해서.
#79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23
안 한것도 맞고 못 한것도 맞다
#791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23
남미 석유질이랑 개발비는 오독이 심한데
생산비가 높은게 아니라 국가 수입을 죄다 석유에 의존하는게 문제
저유가 시대에 석유판매비 손해가 나는게 아니라
재정수입이 그대로 석유가격에 연동해서 망가지는거

특히 유명한 베네수엘라는 1세대 석유 개발지역임
#792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25
얘네가 석유 개발난이도가 높았으면 그렇게 이른 시기에 개발을 못했지
#793이름 없음(I/nsNviCmM)2022-05-13 (금) 09:25
베네수엘라 석유는 다른데랑 섞어야 되는 품질이라는 이야기 들었는데
#794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26
>>791 베네수엘라 같은경우는 정유비용이 애미없이 깨져서 그런걸로 아는데
#795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26
뽑는건 문제가 없는데 정유비용이 진짜 답이 없다던가(아무말)
#796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9:27
정유비용이 높은게 결국 품질 문제에 걸리는 거지.
#797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29
일단 핵심열강들이 당장 석유 부족한건 아닌데
아리안 연방이 자기몸 간수하기엔 민족분쟁은 상수에 거리가 너무 멀음
#798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29
베네수엘라 석유개발 역사보셈.
그냥 얘네가 석유말고 거의 산업이랄게 없고
그마저도 석유 국유화 이후 반미하면서
석유생산 인프라 자체가 병신되서 그꼴 난거
#799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30
>>780 근데 품질 안좋은 석유랑 품질 좋은 석유 둘이 비교해보면 당연히 후자라
#800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09:30
하지만 지금은 다시 베네수엘라가 채산성을 얻어서 다시 살아나고잇다지. 두렵다
#802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31
>>800 걔네 미국 제재먹고 석유 못팔텐데
#803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9:32
석유값이 쭉쭉 올랐으니까. 곡틴 놈.

뭐 불속성효자 아들부시 시절에 비하면 인플레 감안했을때 아직 그정도 수준은 아니지만 다들 대침체에 대봉쇄로 넉다운 상태라서...
#804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9:33
>>802 월씬 제제 많이 받는 러시아 석유도 딴석유 51% 러시아산 49% 블랜딩해서 팔아먹고 있는게 현실인데 뭐...
#805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33
1900년도부터 개발해서 쓴 석유인데 그런 난이도가 어딨겠음. 그 동안 석유화학공업이 얼마나 발전했는데
걍 재정수입상 몇달러 이상이어야 나라가 버틴다는걸
이 정도 이하에서는 적자라고 오독한거에 가까움
#806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34
주요 열강 전부랑 영역분쟁도 격고 있어서 전쟁나면 대리전만으로 연방이 찢길 기세임
신대륙연방-캐나다, 호주, 대서양, 아프리카
소협상국-독일, 수에즈, 아프리카
유라시아-중동, 해협식민지, 호주, 폴란드, 발칸
한국이 주요열강이랑 나름 완충지대를 만들면서 분쟁여지를 줄였다면
아리안은 너무 넓고 길게 퍼져서 완충지대 만들다 터질각이라
#807이름 없음(zLVZfeYP5s)2022-05-13 (금) 09:37
라트비안 블렌드라고 러시아산 49.99%+기타석유 50.01% 하면 라벨에 '이거 러시아산 석유 아님' 하고 붙일 수 있어서 제재를 피해가고 있다던가 뭐라던가.
#80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37
진짜 다음 판정때 미국 굴리다가 캐나다 개같이 멸망하면 ㅋㅋㅋㅋㅋㅋ
#809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9:37
미오들은 결국 자업자득인거라...

저번턴 중화연방 14성의 개발독재정권들은 경제구조가 인력집약 경공업 레벨이었으니, 이 말은 교육수준이 현대 한국 기준으로는 1960-70 언저리처럼, 초등교육은 억지로라도 거의 다 받는데 중등교육 비율은 확 낮아지고 고등교육은 무지 낮은 구조란 소리거든.

이러면 사회 전체적 시민의식은 고등교육 받은 소수의 지식인층 영향이 무지 클수밖에 없단 소리. 근데 직예 손을 못 벗어나서 직예화 교육과 계속 병행해서 교육이 진행되었을거고, 현실적으로 설득력의 차이가 있었을테니 직예 주장에 동의하는 애들이 소수였겠지만, 이 소수는 그럼 그냥 주위 눈총 받느니 직예나 제국 본토로 가버렸을거라. 직예에서 환영해줄거 아는데 자학할것도 아니면 왜 남아있겠음.

이렇게 최고급인력 일부 유출, 근데 얘네들 개발독재정권이었고 저번 턴에 이미 이야기 나오고 있던 민주화운동 목소리는 자기들 손으로 탄압했다고 했지. 그리고 14성 개발독재정권들의 제국에 종속적인 구조와 이 정권을 만든 선대의 원죄까지 고려하면 이런 애들은 대개 강경파 한족 민족주의자들이었을거.

근데 미오들이 상전인 제국에 떠밀려서 민주화로 이행할때 얘네들은 다들 견부호자 소리 들으면서 순조롭게 명예로운 퇴진을 했단 말이 나왔다고. 이 말은 뭐다? 정권 유지를 위해 자기 손으로 자기들이 물러날때 그게 명예로 포장될걸 절대 용서하지 않을 강경파 한족 민족주의자들을 다 잘라냈고, 이런 숙청작업이 무진장 성공적이었단 소리.

그럼 최고급인력 중 온건파 한족 민족주의자들은 자기들 중 강경파들이 저렇게 개발독재정권 탄압에 계속해서 철저하게 쓸려나가는걸 보며 어떤 선택을 했겠음? 딱히 제국에 투항하거나 전향 안해도 자기들 신념 안 꺾고 갈 수 있는 양광민국이란 괜찮은 대안까지 있는데? 당연히 기회 될때마다 양광민국으로 떠나버리겠지.

그럼 남는 건? 열심히 교육해놓고선 자기들 손으로 철저하게 거르고 거른 결과인, 전체적 교육수준에 비해 낮은 시민의식이랑 공부하래서 배웠더니 쉴새없이 지식인층을 잘라내는 독재정권에 대한 반감만 남는 거. 여기서 제국정부가 중재해서 명예로운 퇴진 시키고 민주주의 이행하게 만들었으면 당연히 황제폐하 만세 소리가 안 나올수가 있나...
#81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38
지금 캐나다가 영국이 미국기구에 집어넣었다가 이게 이렇게 돌아오넼ㅋㅋㅋ
#811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38
캐나다도 완충지대 아닌가? 할 수 있지만.... 그게 완충지대할 크기인가?
#812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39
근데 딱히 방법이 없기도 했음.
개겨봐야 소리소문없이 뒤지고 다른 놈이 대체할텐데 뭐
#81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39
미오는 마약왕 2세인 신념형 이완용이 아님

미오는 급진 한족민족주의 지식인임.
#814이름 없음(lyOcSGackE)2022-05-13 (금) 09:42
애초에 그 신념형 이완용이라는 녀석들도 한족민족주의 지식인층의 일원이라고 묘사됐잖아.

결국 같은 부류임. 마약왕 2세들의 지지층이 개발독재가 길이라고 외친 지식인층이라고.
#815이름 없음(.67Y.9pN2Y)2022-05-13 (금) 09:42
근데 진짜 아리안쪽은 너무 퍼져있는 데다가 먹은지역중 몇몇이 다른세력과 부딛히기 딱 좋긴 해
#81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42
뭐 나도 미오가 마약왕 2세 제후들이랑 손 잡고 독재정권 유지하고 투표권 안준거 때문에 이놈들은 자기 모순에 빠져 죽을거다고 말했는데 그렇게 되었네

인간적으론 참 안타깝고 안타깝지만 그래도 미오와 마약왕 2세 책임이지
#817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09:43
하지맘 마약왕2세들은 행복하게살고잇고 미오는 스스로 1984모드가되부렷는걸
#818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43
>>816 그냥 얘네들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고서야 뭔 지랄을 해도 마약왕 1세 죄 떠앉고 죽을 팔자였으니까
#81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44
2세들은 아예 처음부터 포기했지만 미오는 포기하지 않은 차이가 아닌가 싶음
#82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44
결국 위에 서는자가 책임을 져야하는거지 뫄
#821이름 없음(2hDK6wazJ6)2022-05-13 (금) 09:44
난 미오들은 1세들 업보 받고 좆된후에, 한족민족주의에 의한 연성자치로 갈줄 알았는데 아Q들이 스스로 동화된게 문제였지 ㅋㅋㅋ
#822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9:45
양광민국만 없었어도 혹시라도 자기들은 다음 세대한테 불명예스럽게 쫒겨나지만 걔네가 한족 민족주의를 만들어내었다고 평가받았을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양광민국이란 도피처가 생겨버려서 쟤네들이 명예롭게 퇴진하는 대신 쟤네들이 본래 키우려고 했던 한족 민족주의가 사산되버렸지.

결국 이렇게 된 이상 한족 민족주의란건 아예 미오류와는 별개의 자리에서나 생겨난다면 모를까 미오들 그림자에선 생겨날래야 생겨날수가 없었던거라...
#82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46
>>821 그러기엔 해동 천자의 천자빔은 너무 강해따!
#824이름 없음(.67Y.9pN2Y)2022-05-13 (금) 09:46
그나저나 러시아나 다른 동네는 어떤 상태일까...
#82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47
양광만의 민족주의가 한족민족주의의 한 갈래가 되버리고 민족 자본이 양광에 묶여버려서 미오가 원하던 한족민족주의는 가루가 되어 사라졌지 나무삼!
#826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09:47
대중이 문제라기보단, 미오들이 그런걸 거부하는 쪽을 자기들 손으로 다 조지고 쫒았다고 봐야지 사실. 이게 아주 성공적이어서 명예롭게 퇴진했고, 원래 목표는 죽어버렸고.
#82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48
진짜 하루에 4기간 연재는 너무 짧아!!!! 적어도 휴식 없이 10시간씩 연재를 해야만해!!!!! 매번 이렇게 다른 지역은 어떻까 하면서 감질맛 나잖아!!!
#828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49
러시아는 한국이 벨에포크 하는걸 볼때 같이 벨에포크하든지 일단 평화로울듯?
#829이름 없음(.67Y.9pN2Y)2022-05-13 (금) 09:49
원래라면 이것도 없었어.
#830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49
사실 오늘 금요일이라 오후연재 조금 기대했는데 아쉽긴함 ㅋㅋㅋㅋㅋㅋㅋ
#83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50
난 그래서 투표권 주지 않은게 마약왕 1세와 비슷하다고 평했음.

결국 자기 권력을 위한거지 한족민족주의자인게 사실이었을지 몰라도 진심이 아니었고
#83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50
러시아도 한국이랑 결혼동맹 하면서 축제 분위기겠지. 폴란드 너랑 그리스만 빼고
#833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52
아Q들이었을땐 정보부족으로 전근대적인 무식으로 한국 추종했다면
현재는 정보가 많아서 포기하고 동경한단게 무섭지
#83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53
알면 알 수록 아니 어떻게 대한제국한테 반항함? 어차피 천하는 안정화 되었는데 과연 이런 구닥다리 논리에 호응할 이들이 있을까? 나는 싫은데 그럼 과연 누가?

라는 생각 들지
#835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09:54
>>834 이걸 부활시키려면 진짜 중원이 아닌 만반도에서 터져야 하고 ㅋㅋㅋㅋㅋ
#83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54
세계시민주의 앞에서 한족민족주의가 과연 빛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도 의문이고 ㅇㅇ
#83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55
대충 술롱고스에서 일본이 독립할거임 아님 재판 취소할거임 할때. 아 독립은 에반뎅. 붙어있으면 얻는 꿀이 얼마난데. 하는거랑 같지 뭐
#838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56
솔롱고스는 진짜 웃기긴했음
아메리카나 중국은 집어삼킬 기회가 있었음에도 뱆어냈고, 식민지도 불법이라고 사출시켰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9이름 없음(.67Y.9pN2Y)2022-05-13 (금) 09:57
근데 대한이 강압적이고 차별적인게 있었다면 지금보단 더 많은 한족 민족주의자가 있었을테지만 문화통치를 하면서 그런 여력도 거세되버린거지 뭐
#840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58
근데 역사적 경험이란것도 중요해서...

까말 여기 중화인 다수에게는
미국시민권이 복사가 된다고? 느낌이라서리
#841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09:58
문화통치라고 하니까, 이상한거 생각나긴 한데, 여기 문화통치는 통치할 여력자체가 읎어서 내던진거, 한족들이 자멸해서 신의 한수가 된거니까 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59
비율빈: 잉카야 언니는 대한에서 행복하단다~
잉카: ?????
#843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09:59
문화통치도 아님
애들 딱히 한족문화 억제도 안했음
자치권 주고 한국이 너무 잘나감으로 추종하게 만들었음
#844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09:59
저렇게 3세대정도 피폐물찍고 조련된다음
미국시민권 복사해준다는데 개길 여력이 있으면
그게 놀라운거지
#84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09:59
아니 진짜 호걸들이 모두 죽고 대인들이 모두 사라진 중화일 줄 누가 알았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00
대한은 단 한번도 한화 시킨적 없음. 다 직예가 한거고 자기자신들이 스스로 한거임
#847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10:01
치명적
유해
물질
#848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10:02
문화통치면 차라리 반항을햇지. 이건진짜베기 수십년짜리 햇볕정책이엿던거임 ㅋㅋ
#849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10:02
>>846 이젠 직예는 뭐 첨언할것도 없이 깔끔한 대한제국 본토의 일부니까 직예가 한거란 말은 ㄹㅇ 미묘하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
#850이름 없음(.67Y.9pN2Y)2022-05-13 (금) 10:02
진짜 청나라 삽질로 망했던게 저정도인데 원래 예상은 아프리카나 그런동네였던걸 고려하면 최상타지?
#851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10:02
온갖 고난과 비난에 시달리던 히로인이
끝내 자길 알아봐주고 인정해주는 히어로를 만난
순애물이잖아 웃어라
#852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10:02
아 문화통치할라그랫으면 일단 성부터 갈아야햇다고 ㅋㅋ
#85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03
>>849 그 땐 아직 본토 아니었으니 세이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10:03
대한이 천자되려고 안햇으면 진또배기 아프리카행이엿으니 ㅋㅋ
#855이름 없음(A80yu/58/U)2022-05-13 (금) 10:04
흥선군 : 이것이 나의 설계 (개소리)
#85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04
>>850 ㅇㅇ 처음엔 걍 중프리카로 거의 핵범석 중국보다 좀 낮다 였음
#85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04
대한이 천자 안되었으면 진짜 중화는 아직까지도 갈갈이 찢겨져서 쪽쪽빨리고 있었겠지
#858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07
진짜 잘해야 군벌들이 전국시대 찍는거고
아니면 각성별로 열강들의 만찬석이 아직도 진행중이었으니깐
그렇게 생각하면 마냥 운없다 하긴 힘드네 ㅋㅋㅋㅋㅋㅋㅋ
#859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10:08
이하응이 설계를 했다고 하면 미묘한데, 이하응이 '암튼 천명 따기만 하면 결과적으로 다 잘될건데 이 상것들이 뭔 개지랄을 떠는거야?!'할때 막연하게 생각했을 '결과적으로 다 잘' 진행된거랑 거의 일치하는 형태가 된게 맞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0이름 없음(1n9juFdtL6)2022-05-13 (금) 10:08
에스닉은 조졋지만 아무튼 살아남앗다고 ㅎㅎ
#861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09
근데 머한도 아직까진 한국 금융가라는 터질확률 낮은 뇌관을 가지고 있는데 나머지는 뇌관이 얼마나 많을까(아무말)
#862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10:10
뭐 원역사 1930년대 중반이면 군벌할거 지속중인데 일본제국의 엔트리다! 해가지고 가는 곳마다 대량학살 자행되던 중이었지.
#86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10
>>859 결국 천명(럭네)따서 결과적으로 다 잘되었으니 틀린말이 읎닼ㅋㅋㅋ
#86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11
결국 저 세계시민주의가 이집트에도 퍼지고 있는거 보면 전 세계에 고통 받는 놈들은 거진 대한 동경할거긴 할거임
#865이름 없음(v.rER27dww)2022-05-13 (금) 10:12
일단 이하응이랑 생각 거의 똑같았을, 이하응 말년에 새로 오를 천자 찾아서 직예로 상경해서 막 임관했을 청년 관료라면 지금 하야사카 아이 황제가 제국통합 선언하고 완료한거 보고 자기 인생을 다 바쳐서 청운의 꿈을 꿨던거 결국 다 이뤘다고 만족하고 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14
>>864 문제는 머한은 자기 팩션관리에도 벅찬데다, 아랍에는 이권 자체가 읎고, 거기다가 석유조차도 러시아보유국이라 갈 이유가 없고 괜히 어그로만 끄는곳이라 갈 이유가 ㅈ도 없다는거 ㅋㅋㅋㅋ
#867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14
한국은 전세계 유색인종이나 약소민족 대부분이 크든 작든 동경할 수 밖에 없음
애들 성공신화는 전세계에 전무후무한 대업적이라 당장 러시아 조차도 이하응을 표트르 대왕재림이라 평가할정도로 빨아주고 정책에 큰영향을 줬음
영국이 한국 따라한다고 인도 아리안 민족연방 만든거 생각하면 열강이든 비열강이든 애들 성공신화에 다들 영향받음
#868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15
솔직히 말해서, 머한이 굳이 아랍에 접근할거면 석유 원툴뿐인데, 문제는 머한 쟤네들 러시아 들고 있는데 지내 팩션 안에선 쓸만 할거라서
#86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15
뭐 아리아 해상 제국이 대한 때리면 바로 이집트 받아주겠지 ㅋㅋㅋㅋㅋ

선후 관계가 반대 될 지도 모르겠지만
#870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16
>>869 지금 아리아가 머한 때리는건 그만한 자살골도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18
걍 서로가 서로에게 전쟁의지 가지는게 자폭버튼 누르기이긴 함
#87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18
가장 자폭버튼이 탐스러운 녀석이 아리아 제국일거곸ㅋㅋ
#873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19
지금 영국도 굳이 전쟁각 나온다면 아랍건드는 놈이지 머한은 아니고
#874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20
아랍은 곧 수에즈인데 거기 건드는 순간 그냥 전쟁하고 다같이 뒤지는게 낫고
#875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20
근데 전쟁나면 아리아 연방이 갈갈히 찢기는 형태가 될거 같긴함
#87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21
수에즈 건들 놈은 프 그리스(러시아) 인데 프랑스는 난 중립국! 갈길거라 걍 느긋하게 관망할거고 그리스는 러시아한테 쳐맞고 아무것도 못 하겠지
#87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22
전쟁이 나도 재미있는데 안 나도 개 꿀잼이라 이번 어장 너무 좋음
#878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23
>>876 수에즈를 직접적으로 건드는게 아니라 아랍 찔러보는데 이집트가 맹주라면 수에즈 생각이 안날수가 없는 형편이라
#87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24
아리아민족주의 뇌절로 이란이 뇌절치든 이집트가 이렇게는 못 살아! 하면서 나가든 뭐든 일어날거 같긴함
#880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38
아리안 연방 자체의 가장 큰 문제는 연방의 핵심기치를 지역이나 문화 안보가 아닌 인종으로 걸어버린거임
해당인종이 아니면 동화자체가 안된다는 말이랑 똑같은거라.....
이게 흑표당처럼 아프리카에서 설치면 문제없는데 애들 영역 대부분이 유색인종 권리 존중없이는 폭발사산각이라...
#881이름 없음(KDdKfGe.Ig)2022-05-13 (금) 10:41
아리안주의면 유대인은 싫어하려나?
#88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42
인종으로 잡으면 문제가 외교적으로 날뛰게 되기 쉽다는것도 있지

지금가치 외교가 중요한 순간에 황인종을 열등 인종따위라고 생각하는 외교간이 너희 원숭이 놈들이 이렇게 발전하다니 정말 대단하군

이딴 개소리를 진심으로 칭찬한다는 듯이 하면 ㅎㅎ
#88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44
소협상국이랑 예기할때도 알제리 프랑스 마그라브 공화국 한테 너희 깜둥이 자식들이 회맹에 올라오다니 말도 안되는 일이야. 니놈들은 저기 국제연맹으로 어서 빨리 쫒겨나야해 그리스 똥꼬충 놈들처럼

이딴 소리 갈길 수 있고
#88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45
영국이 인도산 인종주의에 올라탈 정도로 몰아붙여진거라 인종주의를 컨트롤하기 쉽지 않을거임
#885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47
>>881 지금 아리안주의는 히틀러식 반유대주의는 아닐거라, 문제는 인종주의 기반이란거 그 자체고
#886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48
인종주의 자체가 폭탄 자체고, 미국이 말하는 니그로주의도 솔직히 말해서 아프리카에서도 폭탄거리라
#887이름 없음(syIo1Flets)2022-05-13 (금) 10:49
뭐 결국 가장 큰 폭탄은 영독네에게 있다는거네. 차점으로 뇌절러 로마&폴란드.
#88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50
미국의 니그로 주의도 저 니그로가 잘 살면 잘 살수록 약해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대한이랑 영국이 손 잡고 조각낸거고.

프랑스의 혁명도 결국 잘 먹고 잘 살게 되면 가진걸 잃기 싫어지니 약해질테고
#88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51
격발은 어렵겠지만 터지면 가장 무서운게 아리아인종주의

격발은 매우 쉬울텐데 터져도 적당히 꺼뜨릴수 있는게 폴스키 뇌절
#890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52
>>889 솔직히 폴스키야, 독일과 같이 죽여버려도 됨 ㅋㅋㅋㅋ, 솔직히 그단스크도 없는 찐따가 독일과 연합해서 경제적으로만 조져도 폴스키는 뒤져야 하고, 그냥 무력쓰기가 까다롭다 뿐이지
#891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54
아리안 연방 유지 자체가 기적이라 생각하고 있음
인종문제에 영역내 문화 종교 언어 등 통합력이 너무 떨어지고, 다른 열강이랑 이권분쟁의 여지가 많음
거기에 영국의 함대우위도 끝나가고 인종주의란 벽때문에 한국-러시아처럼 팩션 규모를 늘리기도 함들음
#89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55
러시아는 범 슬라브 주의도 정교회도 다 놓아버리면 됨. 폴스키가 뇌절친다 독일이랑 같이 손 잡고 대가리 깬다. 그리스가 또 뇌절친다. 걍 복날 개패듯 팬다.
#893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56
아리아 연방이 유지되려면 영토내에서 유색인종들을 추방하거나 없애버릴 필요가 있음
인도 들고서 유색인종 삭제한다고요? 차라리 인도 갈라서 일부만 들고가야 가능성 있을듯?
#894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56
더 이상 러시아는 유럽이 주가 아니라 아시아가 주라.
#895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0:56
>>891 지금 영국이 아슬아슬하게 유지하는 비결이 머한이 지금 영향권 확장의 여력도, 이유도 없는데다가 외교 코올 안맞으려고 조심하는 경향도 있을거라
#89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57
근데 진짜 아리아 민족주의로 영독동맹은 태어나서 처음보넼ㅋㅋㅋ
#89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57
>>895 반대로 하면 대한이 밖으로 시선 돌리기 시작하면 영국은 비상등 켜진거지
#898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58
러시아는 범슬라브주의는 폴스키때문에 식었고, 범정교회주의는 똥롬덕에 죽었지 유럽주의도 유럽애들한테 밴당한 상태라
유라시아주의만 돌아가는 상태
#899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10:58
영독이 이코노믹 애니멀 찍고 기술개발딸 들어가고 있으면 어떤 변태같은 기술이 나올까?

히틀러의 비밀병기 찍던 독일과 세상에 기괴한 것은 다 만드는 영국의 조합이라니...
#900이름 없음(kyTO5ddIq2)2022-05-13 (금) 10:58
모스크바랑 상트가 있는 이상 유럽이 주가 아닐수는 없음
단지, 마망이 동쪽에 있을뿐
#901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0:59
영국은 민족정리 안하면 아리안 연방유지가 힘든데
민족정리하면 코올맞을각이라 ㅋㅋㅋㅋㅋ
#90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0:59
뭐 반반 가겠지
#90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01
코올은 무리더라도 수많은 발걸기의 요청이 들어오겠짘ㅋㅋㅋㅋㅋ
#904이름 없음(n8e6DfG20k)2022-05-13 (금) 11:02
지금 뇌관 터질만한 곳은 아랍쪽인데
#905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11:03
>>901 영국이 크기가 중간급이라 반대로 코올 안맞을 가능성도...

쟤 없어지면 그 누구도 행복할 수가 없으.. 미대륙, 대아연방 2극강에 소협상국 1약만 남는거라 진짜 냉전 시작이니까.

아리아 연방이 아예 뇌절하지 않으면 세력균형 때문이라도 못건드린다 봄.
#906이름 없음(n8e6DfG20k)2022-05-13 (금) 11:05
>>905 앵간해선 안건들겠지, "선뇌절 없으면"
#907이름 없음(n8e6DfG20k)2022-05-13 (금) 11:07
지금 소협상국은 엘랑스 절대우위, 그리고 유라시아 연합은 중국이 자멸해버렸고, 미주연맹은 그냥 미국 우위의 어당리 싸움이지만, 아리아 연방은 인종주의라는 뇌절 특화체제에, 아랍vs페르시아 땜에
#90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08
영국은 대한의 세계시민주의를 이식시키려고 노력할거임. 근데 이집트가 그걸 하고 있네? 그럼 페르시아는 뭐다? 인종주의 가즈아!!!!!!!!!!!

이집트가 대한한테 여기좀 봐조세요 끼잉끼잉 외치면서부터 여긴 마경을 넘어 지옥이 되어버렸음
#909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09
>>908 인종주의랑 세계시민주의랑은 전혀 안맞는거라 ㅋㅋㅋㅋㅋ
#910이름 없음(KDdKfGe.Ig)2022-05-13 (금) 11:10
일단 다들 뭉치면 이득이라 뭉쳤고 인종주의는 내부 프로파간다 용일 것 같지만 당연하게도 인종주의를 진심으로 믿는 애들도 이제 많이 나오겠지.
#911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11
지금 머한같은경우는 에스닉 깨트리고 연착륙 하려고 내세운 논리가 머한문화 공유하면 머한인이라는 세계시민주의였는데, 아리아같은경우는 에스닉으로부터 파생된거라, 인도같은덴 몰라도 그 이상은 불가능함 ㅋㅋㅋ
#912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11
지금 영국같은 경우는 한번 터지면 열강들이 겐세이 걸기 싫어도 강제로 걸 수준으로 터져버릴거라, 특히 미국같은경우
#913이름 없음(vZtOBxcjBs)2022-05-13 (금) 11:12
>>908
그래서 전력으로 외면하고 있는 중이잖아 현재까지는.....
#914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11:12
>>908 근데 말이 아리아 인종주의지, 얘들 이코노믹 애니멀 변신해서 뇌절이라고 해봐야 우리 인종이 가장 우월하다 정도일거고 이코노믹 애니멀인 이상 해외 나가서 지랄은 안할걸?

물건 팔아야하는 상인이 그 지랄은 안할거아냐? ㅋㅅㅋ...
#915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12
영독은 오히려 아리안 인종주의 인도 이란을 가짳백인이라고 멸시하겠지 인도이란 애들은 타인종 업신여기면서 문제 터트릴거같다
#916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13
>>914 인종주의의 한계상, 까딱하면 뇌절이 빗발칠수밖에 없어서
#91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13
이게 어쩔 수 없는게 인도가 뭉친 이유는 인종주의 하나임. 난 인도 인종아님!!! 난 대영제국 인종임!!!!

대영제국은 인종이 아니라 문화로 결정됩니다 하고 싶어도.

독일: 아니야!!! 우린 인종으로 이루어진 거야!!!! 내가 해적 문화에 흠뻑 취할 미친놈처럼 보여? 난 맥주를 마시고 소세지를 먹는 독일인이라고!!!

이러면 독일이 영국에 수그리는게 되버려서 무리임
#918이름 없음(vZtOBxcjBs)2022-05-13 (금) 11:14
>>915
루류인종은 같은 코카소이드 맞음. 그것 이외에는 공통점 없다는게 영국팩션의 최대약점.
#919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14
지금 이코노믹 애니멀이라고 포장을 해도 저게 한번 지랄나면 대아리아 주의 같은 뇌절 튀어나옴 ㅋㅋㅋㅋㅋㅋ, 머한같은경우도 그런 위험성이 없지는 않은데 얘네는 내적완결성 찍고, 개발딸중이라 그런게 적은거고
#92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14
>>914 현실 이코노믹 애니멀 일본이 틈만나면 우리나라 얕보고 흠집잡는데 뭘

무역하는 놈들이
#921이름 없음(7NDmE8ndvE)2022-05-13 (금) 11:14
영국이 그 때 대영제국의 존속을 위해서 인종주의에 고개 끄덕이고 독일이 인종주의 말하면서 영국에게 올라탄 시점에서 영국은 좋으나 싫으나 최소한 한 세대는 그 길 가야 할 수 밖에 없을 듯.. 전쟁같은게 없다면
#922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15
아리안 인종주의 자체가 영국이 자기 이권 지킬려고 어거지로 만든거라 문제 투성이지
#92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15
저 인종주의는 인도만이 아니라 독일까지 엮인거라 풀기가 참 난해함
#924이름 없음(YVAyPkGwjo)2022-05-13 (금) 11:15
일단 미국이 밀어주던 흑인주의도 개발기구로 사실상 각 부족으로 나뉜셈이라 그쪽은 별 문제 없는데 아리아는 그렇게 깨지기 힘들어서
#925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16
>>924 그쪽은 안쪼개졌으면 오히려 위험했음 ㅋㅋㅋㅋㅋㅋ
#926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16
인종주의 자체가 진짜 잘못다루면 이상한거 튀어나오고 그런 거라
#92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16
>>922 이건 인도가 만들고 한영전쟁이후 계속 실패만 해서 박살난 영국 자존심에도 들어 맞아서 받아들인거지... 참
#928이름 없음(7NDmE8ndvE)2022-05-13 (금) 11:17
뭐 진짜로 연타석 크리 연타 맞아서 제대로 연착륙 성공한다면.. 어..
#929이름 없음(vZtOBxcjBs)2022-05-13 (금) 11:17
크리 연발하면 인피니티의 판오세아니아 형식으로 연착륙하거나 펌블 좀 타면 터지는거지 별거 있남(아무말)
#930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17
결국 인도도 독일도 영국도 모두가 인종주의에 빠지지 않으면 버티지 못 할정도로 망가졌었다는게 문제지
#93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18
>>92 그렇지 크리 터지면 뭐든지 해결되는거지 ㅋㅋㅋㅋㅋ

이하응: 아 내 후손들이 크리 터트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2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11:19
>>920 갸들 동아시아 제외하곤 꽤나 이미지 좋아.

아리아 인종주의 하니까 쟤들도 주변국가들에겐 새같겠지만, 다른데선 이미지 좋을 수도 있지.
#933이름 없음(7NDmE8ndvE)2022-05-13 (금) 11:19
진짜로 이하응은 갈 때도 거 좋지요~ 하면서 갔었을 정도로 성공했고 사후에도 결국은 자신의 꿈이 모두 이루어졌으니 이 어장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듯..
#934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20
인도는 인종이 너무갈려서 거기에 종교까지 끼면 어우야...
#935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20
>>932 그러니까 지금은 괜찮은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뇌관이 인종주의, 다른것도 뇌절가능성 있다지만 인종주의는 특히 위험성과, 확률이 높아
#936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21
인종으로 묶는게 가장 불안정하고 가장 뇌절가능성이 높고, 그건 남아공과 낙지로 증명 가능함
#937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21
낙지야 특수한 케이스긴 한데, 나중에 아리안 동맹이 그 "특수한" 케이스에 안걸린단 보장이 없고
#938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22
>>937 오히려 아리안 민족주의가 낙지보다 특이하지 ㅋ
#93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22
아니 여기서도 인종으로 지랄친게 바로 나왔으니 뭐...

그리스
#940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11:23
>>936 아타트튀르크는?
#941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24
개인적으로 아리아 해상 제국의 크리는 프랑스를 끌어들여 영프독만의 유럽 연합 같은걸 만드는게 아닐까 싶음.
#942이름 없음(13p6IaMwJo)2022-05-13 (금) 11:24
>>940 아타튀르크...
#943이름 없음(vZtOBxcjBs)2022-05-13 (금) 11:26
>>941
EU가 형성된게 서로가 모두 힘빠진 2차대전이후에나 가능했는데 그게 수울리가....
#944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26
>>942 걔넨 패권국 아니었던 데다가 그 전인 오스만의 튀라니즘의 결과가?(아르메니아 대학살)
#945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27
>>941 무리..
유럽주의 였으면 유럽연합 가능했을텐데 아리안 민족 찍은시점에서...
#946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28
그리고 아타튀르크 자체가 명암 뚜렷한건 빼고, 걔도 터키인을 인종으로만 분류한 케이스가 아님
#94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28
>>943 그래서 크리라고 한거임. 크리 한 번이 아니라 연속으로 떠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함
#948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29
지금 아리안 인리라는게 문화로 연착륙 가능하기만 했어도 뇌절 가능성이 줄어들었겠지, 아니 이것도 자문화 강요로 터질수 있으려나
#94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29
>>945 그래서 영프독만 넣고 인도나 프랑스 알제리 같은건 빼고

대충 협상국 같은 느낌의 연합 만들기
#950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30
>>949 그걸 빼는 순간 유럽은 뒤짐
#951이름 없음(7NDmE8ndvE)2022-05-13 (금) 11:30
>>950 프랑스랑 영국이 그걸 뺄리가
#953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31
아리안 찍기전이면 가능했음
지금은 완전 갈라진지라...
#954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31
>>950에 더해서 빼도 안빼도 문제인게, 빼면 유럽은 뒤진놈이 되고, 넣으면 코올이라
#95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31
뫄 사출한다 그런게 아니라 영프독이 손을 잡고 하나된 유럽! 을 외치는게 중점
#956이름 없음(UdAx3zF4oc)2022-05-13 (금) 11:32
>>955 그럼 코올임 ㅋㅋㅋㅋㅋ
#957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32
대충 크리에 크리를 먹고 아리아인종주의서 펌블 퍼맥이고 다시 크리에 크리 먹어야 가능하겠지! 웃음
#95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33
뭐 그렇긴 하지. 밖에서 보면 구미제국주의 열강이 또 손을 모았구나 할테니
#959이름 없음(ojNpQkYxd.)2022-05-13 (금) 11:33
프랑스는 지금이 균형추 역할로 온갖 개평 받아먹는 포지션인데 굳이 영독이랑 협력할 이유가 1도없음
#960이름 없음(YVAyPkGwjo)2022-05-13 (금) 11:33
아타튀르크도 결국 튀르크만의 터키를 만든거라
#961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35
미국이 영국 건함으로 바르고 유럽열강이 미국에 위협을 느낄때 유럽주의 했으면 약간 가능성 있었지만
지금은 인종주의 찍어서 불가능해
#962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37
>>961 그때가 가장 적기였지 ㅇㅇ
#963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1:38
영국이 대한하고 독일한테 아쉬운 소리를 해서 그만!!

프랑스 독일이었으면 진짜 어찌 되었을지 거참
#964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1:43
아리안 민족주의에서 독일 입장이 궁금하네 ㅋ
#965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09
Attachment
지도갱신
#966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2:13
지도 볼수록 전쟁나면 아리안 연방가지고 나머지가 쪼개먹을거 같은 지도네 ㅋㅋㅋㅋㅋ
#967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16
대역갤에 판도지도가 올라왔던데 직장에서 최신도 아니고 예전지도로 대충 칠한 지도로 올라와서 창피하다....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최신지도 악착같이 찾아서 꼼꼼하게 색칠했을텐데 ㅜㅜ
#968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2:16
1등2등은 러한이랑 신대륙이 엎치락 뒤치락 하는데 3등은 아리아 해상 제국이겠지
#96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2:17
대역겔서 어장 봄? 신기하네

리첼렌이라 그런가
#970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19
그날 어장이 파격적이면 게시물이 8개씩은 올라오더라.
#971이름 없음(ojNpQkYxd.)2022-05-13 (금) 12:19
산동까지 대한 본령이었음?난 지금 행정기준으로 화베이성만 먹은줄 알았는데
#972이름 없음(Zq2d7iF07Y)2022-05-13 (금) 12:20
그야 유카리고
#973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2:20
지도보면 신대륙 통일하고 싶은 신대륙연방
아프리카 정리하고 싶은 소협상국
동남아랑 중동 줄세우고 싶은 유라시아
#974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21
직예성만인지 직에총독령인진 모르겠는데 참치들 의견 중 다수가 직예총독령 기준이길레 포함시켜두었다.

참치들의 주류의견을 반영한거니까 만약 오피셜로 직예성만이거나 주류의견이 직예성 단독이면 수정할거야.
#975이름 없음(jpxR3H5ZJI)2022-05-13 (금) 12:22
근데 산동은 위치상 한국영향 직빵인 지역이라 여기가 빠지긴 힘들거 같긴함
#976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22
직예이야기나 본토화 이야기나올 때, 산둥성은 빠지지 않고 언급이 되더라고.
#977이름 없음(ojNpQkYxd.)2022-05-13 (금) 12:23
저만큼 삼한 주도로 먹었으면 중화가 삼한에 먹혔다 할만하네
#978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23
사실상 하북을 정복한거니까 뭐.......
#97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2:26
뭐 중화 전체를 한화 한거니 국경의 의미가 있나 싶지만
#980이름 없음(ojNpQkYxd.)2022-05-13 (금) 12:26
현대에 저판도에 사는사람이 5억쯤 되고 여기서는 못해도 대한제국 본토만 3억은 찍겠네
#981이름 없음(6DL8tLO51s)2022-05-13 (금) 12:27
>>1 다음 잡담판
#982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29
이 정도면 연합군이라고 해야할지 통합군도 볼만하겠는데?
#983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30
정식명칭은 중화연방군이려나? 주(성)방위군도 따로 있고?
#984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32
중화연방군=금군이란 인식이면 웃기겠는데.
#985이름 없음(7NDmE8ndvE)2022-05-13 (금) 12:32
>>98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이름 없음(.UM5VOVzcY)2022-05-13 (금) 12:32
지옥도 찍던 30년대 중국이 4~5억인데 인력집약 경공업 찍은 중국이면 6~7억은 될듯. 만반직예는 2억 언저리 나올 수도 있겠고?
#987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33
음...... 잠깐, 그리고보니 인도는 독립한건가? 아니면 자치령인가?
#988이름 없음(yE5p4ekYLs)2022-05-13 (금) 12:34
여기 인도는 대충 본토로 쳐준다함.중화연방이랑 비슷한 케이스
#989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35
인도도 색을 옅게 해야겠네......
#991이름 없음(K56Yprqf62)2022-05-13 (금) 12:36
나는 대역갤 덕분에 aa라는걸 처음알았음
#992이름 없음(7NDmE8ndvE)2022-05-13 (금) 12:37
나는 어쨋더라.. 아 공익할 때 문넷 뒤지다가 이건 만화 비스무리인가.. 하면서 본게 처음이엿나..
#993이름 없음(yE5p4ekYLs)2022-05-13 (금) 12:37
나도 대역갤에서 솔롱고스 올라오길래 뭔가 하고 봤다가 타입문넷까지 기어들어감
#994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38
어라, 버마가 인도제국에서 분리된 때가 1937년이네. 그리고 그 근거가 되는 신인도통치법이 1935년인데........

이 어장에선 이미 연옥으로 사라져버렸네. 버마도 인도제국의 일부란 걸로 (땅땅땅)
#995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2:38
인터넷 망령들이 마지막에야 들리는 곳이 어장이지 뫄
#996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2:39
인도는 직예가 가장 큰 놈이 아니라 1/3 이었던가 아예 1/2이었던가
#997이름 없음(6yI5NVrKU6)2022-05-13 (금) 12:40
나도 문넷이 처음이네. 이미지 파일로 번역해서 올라오길레 이건 좀...... 이랬는데.

직번역해도 AA가 뭉게지지 않게 되면서 열심히 번역했던 추억도 있다.
#998이름 없음(7NDmE8ndvE)2022-05-13 (금) 12:41
슬슬 메꿔야 하나..
#999이름 없음(xkBne38nPc)2022-05-13 (금) 12:41
ㅇㄷㅇ
#1000이름 없음(yE5p4ekYLs)2022-05-13 (금) 12:41
만멘미
#1001이름 없음(yE5p4ekYLs)2022-05-13 (금)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