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1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06081
제02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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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8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9070
제09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067
*궁정서기관 어장에 관한 잡담판입니다.
쓰일일은 별로없을거라 생각하지만 10판까지 왔군요
[AA/잡담]궁정서기관의 잡담의 서간-10
그러면 군대도 그냥 레인저만 하지 총포병 화포 왜필요해
어차피 사격전으로 데미지 입히는건 레인저니까 레인저만 딥따 키우면되는데
일단 옮김
그럼 이렇게 뻗어나가면 되려나
아니 마법공방 업그레이드 할 때 특수 자원이 소모되는거임?
도로 연결할떄 주의점.
*도로는 해당 지역과 인근지역까지의 도로를 생성한다.
*그러나, 인근지역에 도로를 [완전히]까는건 아니다.
예시)
사우스데일과 노스데일에 각각 도로가 있다면,
사우스-미드-노스가 이어지진 않는다.
미드에도 도로를 지어야 사우스-미드-노스 도로가 이어지는것.
정확한 설명을 하자면,
사우스와 노스에 각각 도로를 지으면 미드에는
사우스에서 미드방면 외곽까지 도로가 지어지고,
노스에서는 미드방면 외곽까지 도로가 지어진다.
즉 미드 자체에 도로가 깔리는건 아니다.
수상 마법공방 업그레이드에 드는 비용은
*[진은1]을 12개월동안 사용.(투자비용)
*자금300gp와 물자300pp소모. (시동비용)
고속도로가 있으니 국도는 필요없어요. 급의 말임
기대되는건가요?
>>13
네
>>15 음...
일단 젬생산량이 좀더 증가하는건 확실하고.
마도구제작비용이 추가적으로 감소하는 느낌?
이 기본일거에요.
근데 인덱스 파견은 언제 정해진겨?
굳이 함부러 건들필요 없거나 먼저 걸필요 없다는 의견 있엇고
나도 굳이 보내기보단 데일내 인덱스 우호도나 신경쓰자인데?
그리고 진은 그거 수입해서 한다고 그런거 아니였나?
기존에 있던거 사용 문제는 왜?
또 마법 공방 투입이라는데
젬생산이랑 마법공방 강화 뭔가 포인트 다른거 같은데?
근데 마법공방 강화한다고 진은 뭐 견적 나온거 있엇나?
하이데일 지역은 기본적으로 광산과 가죽 산지여서,
금속 세공, 대장장이, 피혁 장인을 육성하기 좋다고 생각한다.
다만 남부공화국에서 그냥 원자재 수출해주면 좋겠다고 전에 말하는걸로 봐서는 해당 가공 공업은 별로 육성이 안되었다.
이는 이전에 제국 행정관의 부패로 그런 장인들은 이미 다 도망쳤거나,
제국이 플랜테이션 산업을 육성하면서 본토의 공업 경쟁력을 보존하기 위해 일부러 공업을 조졌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같은 농업이라도 하이데일은 동서가 산으로 둘러쌓인 특성상 농업 그 자체는 언더데일이 잠재력이 더 높을 것이다.
오스데일은 농, 공, 상이 낮지만 문화가 특출나게 높으며, 이는 서적 축적 외에도 재단사와 금속세공사, 등이 옛 제국의 문화를 계승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대신에 생산 효율 자체는 낮으며, 원자재를 수입
그러니까 이 강점을 고루 적용하기 위해 인재(장인) 교류, 문화 교류를 하는 것이 어떨까.
하이데일의 대장장이와 피혁장인, 언더데일은 농부, 직공 장인을
오스데일은 제국식 디자인에 관한 서적과 해당 디자인의 장인을.
오스데일은 농업, 공업 등 생산 기술 그 자체의 효율을 올리고, 하이데일과 언더데일은 오스데일이 축적한 문화와 디자인 노하우를 배우는 것이다.
오스데일이 비축한 예술과 문화를 수입하면서 예술과 아름다움쪽에도 자극받도록 하는 것이 이 정책의 핵심.
또한 오스데일의 서적은 기쉬의 지혜의 집 건설에 도움이 될 것이며, 기쉬가 보유한 다른 지역의 서적은 오스데일이 개방하면서 타 지역의 문화와 접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앵커 어떨까요.
데일 왕국 만세!(아무말)
세금축소 -15%(둘다)
도로 하나 짓는데 100*0.65 자재는 200*0.85 가 되는건가?
자금 65 자재는 170? 맞음?
음 자금은 할만 한데 자재가 문제네....
>>26
국왕이 [너네들 서로 인적교류좀 해봐라]하고 명령하는거야 가능하긴한데.
그게 유의미하려면 일단 해당 지역들이 교류할 의욕이 있어야겠죠.
이게 핵심임.
인적교류하기에 인재가 적다많다 하기 이전에 문제로,
하이데일과 언더데일, 오스데일이 서로 상업외의 부문에서
굳이 교류하려는 의지가 있는가?
왕이시키면, 시키니까 교류자체야 하지만
교류한다고 그것을 수용하느냐는 별개겠죠.
제국식 문화와 복식등이 서방에서야 제일 세련된게 맞긴한데.
언더데일은 제국에게서도 벗어나있던 수르데니아 소속이었고
하이데일은 제국의 탐관오리들때문에 시름을 앓던것을
야루오가 해방시켜서 기반을 잡았단 말이죠.
하이데일 문화에 제국식 문화가 남아있는 부분도 있지만.
적극적으로 제국양(제국풍양식)을 다시금 받아들이겠는가?
하면은...
다만 오스데일 측에선 외부의 자극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만큼
받아들이긴 할겁니다만.
사실 하이데일 입장에서 부패한 탐관오리들이 즐기던 문화를
얘 이게 맛있단다 츄라이츄라이 해보렴.. 이라하면 기분이 썩;;
>>35 그건좀 안될거같아요. 밸런스적인 문제랄까
서적 복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이쪽이 지원해서
>>39
양피지가 비싸니까.
상당히 들어가서, 당장은 무리겠죠.
그리고 지혜의집이 완성된 이후일거고.
일단 가불 여부를 따지자면, 가능하다 입니다.
케르우스(&야루오), 루루슈, 양(?)
창병편재를 끝마치고(anchor>1596516371>859) 케르우스 교육도 하고 난 이후(anchor>1596516371>875)에
한숨 돌릴겸 기쉬가 모아놓은 책을 보러 간 사이
케르우스는 심심함을 주체하지 못하여 야루오가 선물로 준 환상체스를 두고
혼자서 체스를 두고 있는걸 루루슈가 우연히 보게 되어 보다 못해 루루슈가 케르우스와 '놀아준다'라는 생각으로
같이 두게 되는데....
그땐 서대륙에서 본격적인 정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때니까
일단 곡물주는 나가리 된거 같고....
치히로보내서 물으면 되겠지
카르반지역이 가장 물자가 많이 생산되는 곳이고 그러니 가장 쌀테니까
지금 잡담판에서 의논해야할게 재상,법제 문제인가
어쩔까 이건
법제는 메이슨걸하고싶지만 시간들여야지.
테리온 말듣는게?
그럼 관료 3인 메이슨으로? 개혁파라 나라가 젊게 가겠네
불가능하면 진짜 메이슨밖에 없는데
※외교1 지식3 학자2(문예/통치) [호기심][배려심]
[마법학자, 후미카] *1032년생
※지식2 마법2(연금술)
[상인, 치히로] *1034년생
※외교5 상인5 수군3 학자(수사학)2
[대장장이 명공, 야마모토 겐류사이] *962년생.
※무력4 지식5 대장장이5
※드워프족(드워프 나이로 40대)
[메이슨 보단] *1021년생
※지식2 지휘2 관료3
<조언가, 테리온> *1029년생
※무력3 외교2 지식4 지휘3 관료3
겸직이 불가능하면 이정도인데
그건 대놓고 아무로에게 국정 전반의 권한을 전부주는거라..
메이슨 주는게 가장 나을듯
anchor>1596516371>342 광산개발
anchor>1596516371>382
anchor>1596516371>389
anchor>1596516371>410
anchor>1596516371>416
anchor>1596516371>421
anchor>1596516371>433 불괴석
anchor>1596516371>737
anchor>1596516371>756 지혜의집
anchor>1596516371>782 의복 직물산업 육성
anchor>1596516371>804 환상체스
anchor>1596516417>124 토지측량
일단 이번년도 가을까지 오스데일에 건축 사무소 창병까지를 목표로 해보고 내년 봄 끝날때까지 궁병 훈련소를 짓는걸 계흭으로 하면 어떰?
그리고 그 이후에는 주로 자재쪽과 관련된 노동쪽을 올리는 내정이 어떨까 싶음
문화쪽은 자금은 부족하지 않으니 기쉬 원더에 투자하고
그렇게 문화가 높아지면 그 이후에 상업을 올리는 식으로 가는게 어떰?
우리가 지금 금광산에 화정석을 굴착폭탄 마법의식을 하는중인데
이걸 화약을 생산해 마법의식 굴착폭탄을 대체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만약 된다면 이를 사용해 노동을 늘려보는건 어떨까?
코로나 걸렸음ㅜㅜㅜㅜ
화약은 초석 +시간 +젬 인데
를르슈와의 체스- 크리로 이겨버림(anchor>1596516371>916-938)/각자 28턴씩
*케르우스의 지휘가 +1상승(교육도가 아님)
*케르우스의 지휘교육이 +3상승.
시로에 의해 실시된 양궁 - 초과로 명중한번 / 크리로 명중한번(anchor>1596516435>190-202)
*케르우스 무력교육+4 증가.
+ 사냥터 출입가능(단 호위를 대동)
긴토키와의 시합 - 3합 중에서 2승 1무(anchor>1596516435>305-348)(1무는 쌍크리에서 막아내는데 성공)
*케르우스의 무력교육+3 상승!
+ 긴토키의 약점(?)을 잡았음
놀아준다는 감각으로 했다가 크게 패한 를르슈
반신반의 하면서도 진심으로 걱정도 되었기에 테스트 실시한 시로
시로에게 떠맡겨진거에 대해서 어떻게든 모면하려다가 되려 약점 잡힌 긴토키
를르슈, 시로에 비해서
긴토키는 참 그런게
무력 1스탯 업해주는 아이탬 학살의 도끼를 끼고
심지어는 중간에는 크리를 내면서 전심전력으로 싸워서 졌다는게
보는 입장에서는 웃음포인트라고 해야할지 뭔가 추하다는 감정을 불러일으킬 요소가 있다는점이
감상 포인트랄까
ㄹㅇㅋㅋ
'설마 학살의 도끼'는 빼고 싸우겠지 아무리 그래도...'
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장착한채 붙게 될거라고는 생각못했고
그 와중에 전심전력으로 크리내서 어떻게든지 모면하려는 모습에서
'그렇게까지 이기고야 싶은거 이해는 못하는건 아닌데(웃음)'
ㅋㅋㅋㅋㅋ
저번에 남방에 유학을 보내니 마니 하던게
오히려 남방쪽에서 이쪽으로 유학오거나 할 킹능성으로 변모되려나;;;
그다음에 전력을 다했는데도 막히고
그다음에 또지고......
긴붕아......
남방으로 유학을 보내니 마니 하는 의견이 나온던게 좀 되긴 했지만
기쉬 쌍크리로 이렇게 될 줄이야 ㄹㅇㅋㅋ
전심전력으로 했는데도 짐 ㄹㅇㅋㅋㅋ
테무르쪽으로 가는건 확정이나 이후에 커뮤 관련 궁리나 해볼까...
이후에 교육기반 다지거나 그러면 자체적으로 케르우스 포함하여 야루오의 자식들을
데일에서 교육받게 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거 같긴한데
과연 가능 하려나...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물자로 바꿔먹기 해야하나
싶은 생각마저 들지 않을수가 없을때에
기쉬가 쌍크리를 터트려주어서 그쪽으로 자금에 쓸수 있도록 물꼬(?)를 터주게 되었으니 말이지 ㄹㅇㅋㅋ
이제 다른 쪽에서는 전쟁 오브 전쟁이 촉발하고 있는데
이쪽은 극단부터 시작해서
문화, 교육에 돈 넣고 있는 상황이 참 ㄹㅇㅋㅋ
안그래도 나도 그 생각하긴 했음
유학생 지원제도 같은건 어디까지나 평화협정 맺은 불가침 조약 맺은 쪽으로만 한정해서 한시적으로 시행하다가
점점 확대하는 방향으로의 모색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인덱스가 운영하는 구빈원인가
그쪽에서의 애들도 일정 비율 받아들여서 인재양성하는거 난 나쁘지는 않다고 봄
(뭐 구빈원에서 오는 애들을 클리셰 마냥 대하는 내부 사정이야 어찌되었든지 간에)
그러면서 여신교 '유지' 종파와 정령신앙 쪽 사람들도 일정 비율 고용해도 좋고
일단 3단계까지는 스탭을 밟아야지만이 논의할 이야기긴 하지만
이게 다 기쉬가 쌍크리 터트린게 나쁘다(ㄹㅇㅋㅋ)
케르우스 성년이 되는 최대 9년 사이에
원더 3단계까지 올리고 야루오 자식들 사이좋게 교육시키는건데 되면 좋겠다
사령술
그리고 추심세력
근데 뭐
원더가 중요하다고
교육열 얕보지 말라고 ㄹㅇㅋㅋㅋ
1 첫번째로는 기병 훈련소 업글부터 하자
이유: 고르시 떠날때까지 최대한 뽑아먹어야
2.그다음엔 오스데일 군사개발
건축사무소 지은 후에 처음엔 창병을 3렙까지 올리고 그 다음엔 궁병을 3렙까지 여유되는대로 올리자.
내년봄까지 궁병3렙 자재가 안되면 일단 1랩이나 2랩까지만이라도
3.그리고 내년 여름에는 군사개발이 끝나지 않더라도 자재 모으기로 내정을 진행하자
마법공방 강화는 일단 내년으로 미루자
이유: 잼을 주로 쓰는곳이 전쟁과 강잇기인데 강잇기는 시간이 많이 남았고 전쟁에 쓸 잼은 충분히 있다. 게다가 겨울동안 쌓일거니까
미스릴은 파마의 창에 넣고 전쟁 위기 다가온다면 스노트리 백국에 흑단목(이름 맞나?) 구입해서 레인저 전력 높이고
자재를 모아야 하니 정책같은 것은 내년까지 조금 미루자
어떰?
기쉬의 원터 안에서 이루어지면
공화국 지금 다시금 전쟁통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이때에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오스데일도 확실히 군 관련해서 렙 올리긴 해야지
흑단목으로 레인저 전력을 어떻게 높일지 상상력이 부족해서 잘 모르겠지만
파마의 창으로 넣을 수 있다면 넣는게 좋겠지
anchor>1596516275>824
이걸보면 화정석 1 쓰는거보다 심각하게 낭비야.
젬 25에 초석 6개월을 써야 화약 500pp 생산이 가능해서..
이전 전개에 대한 설명이나 설정은 잊어버린단 말이지;;;
그리고 그건 어장주피셜로 합성궁 제작에 투입시 전력 0.2 증가 보장 받았어
교육 관련해서 기쉬가 캐리하고 있는데
최소 3단계 쯤 밟아가면 커뮤로 물어보고 싶긴 하다
심정에 대해서 ㄹㅇㅋㅋ
역으로 보면 편력기사들과 용병 이외의 이들에게는 큰 인기가 있다는 곳으로
해석될 여지도 충분하지
카르반 군관구는 vs여신교에서 갈리고 여전히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져서 자재 구하긴 어려울테고
남방 공화국은 vs카리우스와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니 마찬가지로 어렵겠고
반면 북자유시보호령은 우리 덕에 안전한 상태고 수르데니아 왕국은 저기 동방까지 무역을 하는 무역강국이니까
둘다 따로 군사적 긴장감이 없기도 하고
[해주의언령]:전장에 시전된 마법이나 유지중인 마법1개를 무효화.
[재생의빛]:전투종료까지 지속, 매라운드 레벨당 10~50전력만큼을 회복. 중첩가능.
[보호의 장막]:전투종료까지 지속되는 보호막을 레벨당 50~200만큼 생성한다. 보호막이 유지되는 동안 아군 방어유리+1 부여.
아잇 ㅋㅋㅋ 우리 혈통마법이 사령술 하드카운터라고 ㅋㅋ
사령술과 추심세력이 등판하긴 했는데
기쉬 쌍크리 원터
아카데미 각 견적이 보이는데 테크를 안 밟을 수 없지 ㄹㅇㅋㅋ
그리고 스노트리도 호르닥, 에스제다 견제나 원체 전쟁을 싫어해서 평화적으로 친하게 지내려했지만 교역같은 달리 특별한 관계는 안 이어왔는데 그거에 착안해서 제안 하나 있음
무리해서 끌어쓰는것도 아닌거 같아보이고
스노트리는 수로 연결이 될 수 있을거야 같긴한데;;
쟤네 지금 구조적으로 서쪽으로는 확장이 막혀있고, 돌가르 태수령은 저번에 한대 때리다 피 심하게 봤으니..
칼릭스 군관구 상황을 좀 첩보로 알아보는거 어때?
슬슬 재상 자리도 정하자고 오랫동안 공석이면 좀 그러니까
다른 특수 자원들 효과랑 악마의 힘으로 뭐 가능한지 알려줄수 있어?
궁금함
이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있는데
북 자유시 보호령은 카이지 이외의 이들이
데일을 어떻게 보는 지 궁금함
카이지야 아무래도 우리랑 마주하기에 굽신굽신 모드긴하지만
보호령 민중들과 분위기는 과연 어떨지
차라리 데일 속국으로 들어가자 라든지
데일에 대해서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민중들과 분위기가 있을지 없을지
은근 궁금했단 말이지
올가 시켜서 북 자유시 보호령 첩보해서 스타 스캔 뿌려서 지형확인하듯이
함 보고 싶긴 함
마법 잘못말한거 아님?
뫄.. 안알려줄수도 있겠지만
싶기도 해서;;;
카이지를 거치지 않은 북 자유시 보호령의 심정을 보고 싶달까;;;
여러가지로;;;
야루영주 어장에서 악마의 힘으로 날뛰는 보스보고 욕엄청해서..
겨우 일기토로 적장 목따서 이겼지 (쓴웃음)
아니면 참치들은 악마의 힘을 이용하는거에 굳이
라는 의문을 달며
멀리할거 같은데
그래서 어때? 될거같음?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불가침조약도 맺었고
돈도 이쪽에서 내주겠다는데
걔 외에는 다들 자리 하나씩 차지해서 바쁜 고참들
능력있어도 연공서열이 부족한 신참들뿐이라
그런데도 다이스 굴린거 보면 조금 준비가 필요할듯
3번:질투의 죄악(적군세중 둘을 서로 다투게 만듬)
이걸로 서로 전력 다이스 굴려서 데미지 입히는거랑
6번:식탐의 죄악(상대의 보급소모강제. 2~10배만큼 즉시 소모시킴)
자재 소모 터뜨리고 아사자 대거발생시키는 악마의 힘
나머지는 안나왔는데 분노의 죄악은 발동후 상시 적 사상다이스+1
호르닥, 광신도 세력들이 근처에서 해집고 다닐때도 별 재스쳐 없는거보면
중립국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데 데일과 연결되어지는걸 부담스럽게 볼 수도 있고;;;
어장주님 이거 보신다면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솔직히 일단 관료층부터 원더 3단계 찍고 다시 논의해야겠지?
법관, 치안대 등등이 전부 정비되어야하니까
5단계면 만단위 자원은 드려나 ㄹㅇㅋㅋ;;;;
순식간에 발전시키는거니깐
비용으로 시간을 산다는 측면에서는
장기적으로는 손해라고 볼 수 없기야 하겠는데;;
반시체가 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적성국에 통제력도 확고하고
4단계 10000
5단계 20000
이렇게 올라는거 아녀?(아무말)
젬을 한 500gm 가까이 써서 영토전역에 강을 이어버려서 사실상 수상 물류가 전지역에 되다니 ㅋㅋㅋ
진짜 이후 상업 발전성이 무궁무진한 영토
얘네는 박살이나도 흔들리지도 않고 조용해서 불안해
그거 정해야 군마를 사와서 어디에 업글할지를 정하지
그 후에 한번 스노트리 첩보로 한번 보는거 어떰?
계속 중립국 무브를 보여주는데 한번 속사정좀 보고 싶어서
괜히 바꾸거나 하면 혼선만 올수 있으니
이렇게 된거 어디서 기마전통이나 기사전통하나 흡수해서
데일기사단 같은 기마도 병종연구 하고싶네
특화인 궁기병말고 일반 기마병에 할꺼면 병종연구 해야지 으이
그거 기마병에 적용되는거 맞나?
솔직히 전력+2 라는게 무기나 그런걸로받는 효과 느낌이라
특화병종은 아닌 느낌이 강하지.
뭣보다 공,수성전에서 일반 기마병의 가치는..(먼산
일단 이벤트 진행하고
1 첫번째로는 일반 기병 훈련소 업글부터 하자
이유: 고르시 떠날때까지 최대한 뽑아먹어야
2.그다음엔 오스데일 군사개발
건축사무소 지은 후에 처음엔 창병을 3렙까지 올리고 그 다음엔 궁병을 3렙까지 여유되는대로 올리자.
내년봄까지 궁병3렙 자재가 안되면 일단 1랩이나 2랩까지만이라도
3.그리고 내년 여름에는 군사개발이 끝나지 않더라도 자재 모으기로 내정을 진행하자
마법공방 강화는 일단 내년으로 미루자
이유: 잼을 주로 쓰는곳이 전쟁과 강잇기인데 강잇기는 시간이 많이 남았고 전쟁에 쓸 잼은 충분히 있다. 게다가 겨울동안 쌓일거니까
미스릴은 파마의 창에 넣고 전쟁 위기 다가온다면 스노트리 백국에 흑단목(이름 맞나?) 구입해서 레인저 전력 높이고
자재를 모아야 하니 정책같은 것은 내년까지 조금 미루자
>>121
추가로 칼릭스 첩보를 보내 칼릭스 내부 사정을 알아보자
여전히 2000여명의 군단병이 남아있으니
수로건은 내년 8월에 이야기 해보자
그렇지 않더라도 고루시 버프로 기병 증강할 때 더 크게 느껴질꺼고
아 그리고 마갑은 근접 기마병한테만 적용임 그니까 일반 기병한테
그게 왜 미루자는 의견이 나온건지 의미를 모르겠어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럼
전 국가에게 코올걸릴 정도의 힘이란 얼마나 강할까
*[진은1]을 12개월동안 사용.(투자비용)
*자금300gp와 물자300pp소모. (시동비용)
총포병은 총으로 고급병종인 레인저를 사격 컷 할수있고
레인저는 특유의 숫자대비 강력한 전력을 통한 사격으로 저전력 병종을 쓸어담는데 특화되어 있어서
총포병이 적군에 있을시, 징집 다쓸고나면 총포 많은 상대방은 상대적으로 할수있는게 적어지는터라
누구한테 물어봐ㅋㅋㅋ 악마의 힘으로 뭘 할수 있는지ㅋㅋㅋㅋㅋ
A 그걸 물어보는 의도가 뭐죠?
라는 소리 나올게 분명하고
진짜 대악마 강림했을때는 당시 효과가
적 모든 군세에 1~10할 사상 강요였음.
"어쩔 수 없지....
[새벽의 명성]"
교황청 군세를 포함한, 모든 군세에게 하1 1~10다이스,할 만큼 피해를 입힌다.
당시 대악마 강림 순간 시전한 성법(진실)
오함마 카오스 몰라? 알기만해도 ㅈ되고 알려고 시도하는거조차 금기인 그거 있잖아
그렇게 될수도 있다
저 악마 모티브가 [루시퍼]였거든 (쓴웃음)
왜냐면 솔직히 그놈의 파괴의 여신도 우리가 보기에는 피로 이루어진 비 내리고, 검은 깃털 뿌리면 사람을 재로 만드는데
그게 어딜봐서 신이야, 잘쳐줘도 재앙신이지 ㅋㅋㅋㅋㅋㅋ
저 신의 파편은 하나하나가 신기를 만들어내거나, 회화세계를 창조하거나 하는 수준이고
성정석 = 만능 광물 4대정령석 모두의 힘을 가지고 있다.
이전 캠페인에서도 성정석으로 워낙 쏠쏠하게 써먹은것도 있고
초월적 존재에게서 부여받는 힘 =성법
이거 아닐까
정보 제공이야 얼마든지 환영이라고 봄
사실 이것도 특전이기도 하지
지금까지 강력한 병종들 많이 나와도 다이스 망해서 제 힘 못 발휘하고 진 케이스 많이 봤어
난세인만큼 남인 국가의 전쟁도 엄청 중요함
무엇보다 메타적으로 다른 국가의 전력이나 특화병종등을 알수있고 편하게 팝콘먹을수 있는 휴식페이즈라고 봐서
화약생산이 기간이 좀 걸리는게 문제지 ㅇㅇ
미스릴 탄환을 만들어보는건? 위와 연계해서 적 마법사만 조지는 마법사 킬러 부대 만드는건?
저격총 만드는거에서부터 무리려나
너무 테크높은건 무리라고 생각해 ㅇㅇ
차라리 볼터탄환보다는 화포를 개조해서 공성능력을 포기하고 살상능력을 극대화한 느낌으로 만든다는게 현실성 있지 않을까?
기브앤 테이크 느낌으로
특수부대까지가 아니더라도 아티팩트같은 형태로
미스릴 탄환 =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적 마법사만 조지는 마법사 킬러 부대 = 마법사가 1000명에 한명 나오는 존재인데 부대급으로 운용하는거 자체가 비효율아닐까
막말로 걔네가 저격 성공하는 순간 상대 전쟁 패배 반확정인데
사격교리 연구이니 (웃음)
감자+곡물이면 그 땅은 산악인데도 앵간한 평원못지않은 식량생산량이 나오기에.. 감자를 차라리 정령교에 맡겨서 더욱 퍼뜨리고 개량해주시오! 가 낫지 않을까 싶음
틀린건 아니네 쩝
내가 연홍옥 지원 각 재보는거 어떨까? 했을때 그럴 가치 없다고 했던데
다음 연재때 5할 포섭 보고 아ㅋㅋㅋ 이건 타야지 했었지ㅋㅋㅋㅋㅋ
근접전 투쾅!은 전력이 아무리 높아도 n할로 되게 데미지가 반감되니까
사격전은 그에비해 전력을 n배까지해서 트루뎀으로 꽂는게 매력적이지.
사격전에서 대성공해서 상대 징집 다쓸고 시작한것들이더라고
참호전 교리같은건 말도 안돼고
전력 다이스 잘나올때 크리-6할 다이스 지정해서 바로 패퇴시키고
병종표 보니 벽보병 있더라
원거리 공격만 방어하는 그런거
2. 성법 빼고 모든 종류의 마법을 틀어막을 수 있는 스크랜턴 현실성 닻
3. 저격수 부대
하지만 죄다 불가능 흑
불괴석 갑옷이나 방패인가. (웃음)
우리 대륙세력이지 해양세력이 아니라서 배는 딱히?
수르데니아에 외주맡기면 되고
단 어장에서는 과하지 않게
잡담판에서 맘껏 하라고
아무튼 전쟁은 필수불가결이니 200척 대함대를 만들자던 참치..
도대체 유지비와 거기에 들어가는 돈은 어디서 나오냐니까
아뇨 ㅋㅋ 장기적으로요. 그리고 내정 그만하고 군대 늘리죠.
라고 했지.
3번도 기술력만 충분하다면 만들 수 있고
근데 2번은 미스릴이 필요하다는건 알겠는데 그걸로는 충분치 않을거같다. 최소 성정석 필요하려나?
아다만티움이랑 미스릴의 합금을 만들수 있으려나?
강력한 내구도도 있는데 항마 성질까지 지닌
아무튼 군대증강! 그리고 국경선과 수도 전부 요새를 전부 박아야한다!! 라고 주장하고
파라블룸을 기억해라.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해!
라고 주장하며 내정 자체를 아예 무시하는 경향이 컸고
전쟁을 위해 특별세금을 걷거나 다른 나라 방패세 걷자는 이야기에 혈압. 그놈의 전쟁때문에 외교적 악수를 몇번 제안했는지
그리고 근거가 '아니 그거 어차피 교황이 그 나라 살려주자고 거래 시작한거잖아요? 그럼 상인들도 이럴때 식량공급 해주면 안되지' 였었지.. ㅎㅎㅎㅎㅎㅎ
기본 : 화포 or 거대 발리스타(폭발화살 탑재)
보조 : 연발화살(폭발화살 탑재)
이런걸 구상해봐서
후자라면 기껏 드레드노트 만들었는데 백병전 당해서 뺏기면 피눈물나니까 근접전 대비용(CIWS)으로 연발화살 다는거고
당장 드레드노트를 무시하고 항해하면 될일이라서..
즉 서방에서 화포는 사실상 아무도 모르는 전쟁무기
케르우스, 엘레나, 고루시
시로, 긴토키의 시험(?)을 통과하여 마음만 먹으면 사냥터로 갈 수 있는 케르우스였지만
정작 타고 갈 말이 없다는걸 깨닫게 된다
(뭐 사실 왕자가 말이 없다고 하면 신하들이 알아서 구해주는거야 껌이긴 하지만 암튼....)
이왕이면 아버지(야루오)가 타고 다니는 준마 루비를 떠올리며
본인(케르우스)도 이에 준하는 말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었는데
마침 씨름제라는 생소한 이름의 축제가 테무르에서 열린다고 하니
그곳에서 자신의 말을 사보기로 한다.
그전에 자신도 엘레나처럼 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아버지(야루오)에게 밝혔고
이왕이면 엘레나처럼 좋은 말을 타고 다니면 좋겠지 싶었던 가족들(야루오&치노)의 허락을 받아 고루시에게
동행하도록 한다.
고루시 같은 경우에는 이왕 초원으로 온김에
엘레나에게 테무르 관련하여 여러가지 이런저런걸 알려줄겸도 해서 씨름제로 몰려드는 이들중에서 말을 사고 파는 곳에도
들리기도 하여 동선이 겹치기도 하니 수락하게 된다.
혹시 참치들중에
오스데일에 건축사무소-보병3렙-궁병3렙 올리면 얼마나 소모되는지 알려줄 참치 있음?
야루오, 치노, 아나스타시아
요새 케르우스나 엘레나에만 신경쓰느라 정작 둘째를 낳은 뒤, 치노와 아나스타시아에게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을 문득 깨닫는다.
그래서 오랜만에 예전 생각이 나게 아이스크림과 과일빙과 등을 손수 만들면서 아나스타시아를 돌보고 있는 치노에게 떠먹여준다.
그리고 아나스타시아에게 까꿍! 놀이를 해주면서 같이 둥가둥가 놀아주면서, 아나스타시아는 혹시 뭘 좋아하는지 치노에게 묻는다
총 515gp 585pp
└5Lv:+150명, 자금450gp, 물자500pp 소모
이건데
과연 자유커뮤 앵커를 올리면 반영은 해주려나(웃음)
반영해주면야 좋긴한데.....
가을동안 자재 모아서 9월에는 건설사무소 창병3렙 그리고 궁병 2랩까지는 갈 수 있겠네
쌓인 자재 봐서 풍년으로 많이 쌓이고 온화한 겨울이면 1월에 3렙 올리고 부족하면 3월까지 각 보이면 짓고
못지으면 내정으로 넘어가면 되겠다
씨름제가 주력이긴 하지만
흥을 돋기 위해서 씨름제에 의해 몰려들어온 이들이
자체적으로 사냥제(예시 : 데일) 비스무리하면서도 규모가 작은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는데
이에 흥미를 보이는 케르우스를 보며
고루시가 참석시키게 한다는 식으로 유도할 생각도 있긴한데...
과연 어떻게 진행되려나...
2. 만약 드레드노트를 만든다면 제조 단가, 유지비, 성능은 어느정도인지
3. 스크랜턴 현실성 닻 같은거 만들 수 있는지(대충 한 전투동안 성법은 무리더라도 모든 마법 사용을 틀어막는거)
어장주 오면 질문해봐야지
1번은 작중에서 물어보는것만으로도 지뢰고
2번 3번은 뭐 전생자도 아니고 떠올리기 힘든 개념이고
나오지도 않은거 견적짜서 답하는것 만큼 무의미한게 어디있을까요
고로 답변안함.
애초에 제대로 된 해군도 없는데 드레드노트라니...
어장 파서 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어장 ㄱㄱ
하는게 더 빠를듯;;;
불멸대[전력3.5] 500 (+파마의 창+0.3)
레인져[전력2.7] 600 (+철련목+0.2)
기병[전력10] 170
궁기병 전력[전력5] 120
여기에 폭탄화살에 시로 레인저 연구가 더해지는건가
징집병 이외에 다른 군대들의 수를 늘리려면
lv 렙을 계속 올려야지만이 수가 늘어나는건가요?
이루어지지 않는 로망 견적을 짜달라는 거 자체가 무의미하고..
철갑선 그런거 우리 어차피 개발안할꺼고..
그런거 어장주님께 견적짜달라는거 자체가 부드러운 강요라서..
궁기병이 일반기병에 비해 사격전도 가능한만큼 훨씬 효율적이지만
아니면 새로운 영토를 얻어서 거기에다가 다시 짓고 레벨업하거나
무엇보다 기껏 기마특화병종을 만들고 그걸 썩히는 느낌이라 조금
이왕 돈 시간 들여만든거 궁기병 먼저해야하지 않나 싶어서
우리도 테무르가 전쟁나면 함께 나가서 싸울거잖아 우리가 그러니 테무르도 그래야지
테무르가 징집병1900 궁기병510인데 이걸 생각 않기엔 너무 아깝지
그냥 상상해보기만 하는거지 뭐
워낙에 분탕같은거 많았다고 하니 이해는 되는데
난 이번에 처음 참여하기 시작했고
다만 어장주한테 부탁은 조금 신중히 해 주기를 바라겠음
그리고 어장주가 진지하게 어장에서 견적 짜는만큼 피로도가 높은 편이라 그런것도 있음. 이해부탁..
밑도끝도 없이 기생, 빙의같은 악역에게나 어울릴 정신계 능력 앵커하는 빌런이나
연중 자주하는 어장주가 새 어장파면 그따구로 할거면 왜 연재함? 하는 빌런같은
102gp에 87pp네 기병 훈련소 견적 + 75gp 군마가격
─제국력 1063년 5월 여름─(리롤권2/3) (하2권=1장)(지정권=1장)※텐션1단계※
-현재 자원-
자금:1010gp
물자:322pp
젬:24gm
자금은 많으니 제쳐두고
문제는 물자네
거기에다가 선넘는 상어아가미 드립치는 빌런도 있고해서..
어장주 빌런 역사도 엄청남 (먼산)
그냥 어장에서도 그런데 이런... 뭐라말해야하냐ㅋㅋ 영지물? 어장에서는 더더욱 심할테고
1. 작중 인물들을 마음대로 죽이려하거나 해치려하는 주제
2. 어장주 공인 없는데 돌리는 상어아가미 주제
3. 무지성 동군연합과 현실성 없는 앵커
이정도겠네 동군연합은 그것때매 어장하나 연중크리 먹어서
여신교 세력들 관련해서 저렇게 돌아가는데
제국은 그렇다치고
태수령이랑 인근 공군은 왜이렇게 덤덤하지
하다 못해 '반 여신교 연합'이라도 뭉쳐서 연대해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의문의 글을 남겼는데
그게 동군연합 운운하는거랑 관계있는거임?
아니면 내가 그냥 설레발치는거?
쉽게 말하면 지금 케르우스로 스노우드 이후 합병하는거
그거 그냥 결혼으로 계속 아무튼 결혼해서 합병하자고 ㅋㅋ
하던 사람이 있었거든 땅욕심에..
그 여성과 결혼하면 낳은 아들이 그 나라의 후계자이자, 우리 나라 후계자가 되어버리니까
그걸 이용한 합병 전략. 현실에서도 힙스부르크 왕국이나 에스파냐-포르투갈, 영국-네덜란드 등 많이 보인 형태
아니 그럼 수르데니아도 그냥 결혼해서 데일로 합치자고요 ㅋㅋ
발언한 급임. 저나라에서 그렇게까지 할 이유도 데일에 복속할 명분도 없는데도 동군연합으로 무지성 나라먹방에 맛들린 케이스
이 연방제가 더 현실적이군(...)
외부의 적이 갑자기 치고 올라오니
이에 대한 어그로로 인하여
합종연합하자는 느낌으로 언급한건데
동군연합이라는건 이에 해당은 안되는군...;;;
타바사가 주장한 [데일 형제국 모임]이 연방제랑 다를바없어서
아잇 ㅋㅋ 우리 결혼했으니 한 나라죠? 하는 체제라
근데 역사적으로는 대부분 동군연합은 터지고 붕괴함
부인간 사이 안좋았으면 터졌겠고
1000 보정 없이 했으면
야루오 사후에는 무조건 따로국밥으로 놀던지 할 킹능성 높았지
능력이 부족하고 이미 하고있는 어장이 있어서 무리지만
실제로 커뮤쪽이나 신박한 아이디어는 어장주도 좋아하는 편이고
그걸로 아이스크림, 과일빙과, 백옥당화장품등 만들어서 초반에 턴골좀 많이 땡겼으니까 ㅇㅇ
창의력 없고
저런 복잡한 시스템 다룰 자신 없고
무엇보다 난 지도 만드는법을 모른다
2차같은거 할때 설정충돌이나 고증오류를 잘 못참는다(?)
어디 툴이 있는거야 아니면 어장주가 직접 그리든 해서 만드는거야?
>>405 직접 그린것.
여러 지도이미지를 참조해 짜집기하는경우도 있고, 순수하게 아무렇게 손가는대로 그린걸 손본것도 있고.
이번 경우엔 아무렇게나 그린후 적당히 손본 순수창작 지도.
포토샵 아니면 지도 전용 프로그램이라도 있나?
도저히 저 지도만큼은 따라할 자신이 없어서 ㅋㅋㅋ
>>411 그냥 그림프로그램. 적당히 레이어기능만 있으면됨.
첫번째로 스노트리 무역
철련목으로 궁병전력 상승
두반째는 남방공화국 북자유시보호령 수르데니아 스노트리에게서 물자구입 가능여부 확인
양웬리를 시로 레인저 연구에 투입 가능한지 확인
일단 해볼건 세가지인가
그 미만이면 실패할 확률이 있지
츠바사급이 아닌이상 응..
갠적으로
제국에서 관세동맹과 호르닥에 대해서(anchor>1596516467>136)
이와 같은 시선으로 보고 있는거랑
여신교가 이 두 나라(관세동맹과 호르닥)를
여신교로 포함시키는 행위는 나는 개별로 본달까;;
제국이 이에 대해서 내비두는건
마치 프랑스 혁명 터져서 왕정을 상징하는 루이 몇세가 길로틴으로 날라가는
상징적인 일이 벌어지게 되어 '왕정'이라는 질서에 도전받는거에 대해서 주변 왕정국가들이
여타 반응하지 않는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갠적으로는 이질감이 든달까;;;
하다 못해 제국이라는 나라에 있을법한 제국교 교황이나 제국교 관계자들의 모습도 안보이고
오로지 섭정 모습만 보이는거 보노라면.....
음..
뭐 제국이 저렇게 수동적으로 있어주면야 야루오(엄연히는 참치들)에게는 나쁘지 않긴 한데..
제국이라는 나라의 관점과 제국 내에서 아무래도 제국교를 믿는 이들의 관점이 과연
동일시 될 수 있을지..
(동일시 되어진다면 이미 섭정에 의해 거세되어 졌거나 했을 킹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하다못해 야루오도 냉담자긴 하지만 명목적으로는 제국교긴 한데..;;;
작중에 제국교 관련 이들이 다루어진다면야 어느정도 갠적으로 드는 이질감과 의문이 풀리겠지만
과연.....
뇌절이자 킹피셜 범벅이구나 라는 느낌으로
이만 글을 줄여볼까 싶으며
이야기를 돌려서
케르우스와 엘레나의 체스 커뮤가 설마 고루시와 양의 결혼으로 이어질 줄은 ㄹㅇㅋㅋ
고루시와 양을 결혼으로 이어지게 하는 연결고리가 될거라고는 ㄹㅇㅋㅋ
무조건 고루스와 양은 거진 같이 나올 킹능성 높아지는건가? ㅋㅋㅋ
고루시는 데일에 정박할지
아니면 엘레나를 모시면서 와리가리(?)할지
고루시 성격보면 걍 양을 초원으로 끌고 갈 킹능성도 부정 못하겠긴 하지만 ㅋㅋㅋ
제국교의 근간은 제국 자체에 있는데 그 제국이 이 꼬라지가 난 이상 그 신앙자체가 흔들리고 있고, 관성적으로 믿는 느낌이 강할꺼고 이건 프랑스 혁명 쪽이라기보다는...
아마 이슬람VS카톨릭 에 가깝다고 보는중 실제로 왕정끼리 다른 종교를 믿는다는 것 자체가 거기에 가깝고
그리고 난세라서 종교적 지도자의 권위나 힘보다 세속의 지도자의 권위나 힘이 훨씬 강할때라는 점도 크게 작용할꺼고
선조가 도시를 밀어버리고 유목 원툴로 간 전통이 있어서 될까 하는 생각이 드네........
아들때까지 간다면 가능할거 같은데
조금 바깥으로 나가보자고 윈터홀드나 스노트리라던지
약탈 하지 않고 방목하거나 넓은 땅을 이용해서 상업하는게
더 이득이라는거에 대한 생각으로 미친다면
약탈은 훨씬 많이 줄지 않을까 싶긴하네
테무르도 원정 요청할거임?
아니면 우리가 독자적으로 갈거?
이긴 직후에 테무르한테 투르크쪽으로 약탈 ㄱㄱ 해도 좋겠다
싶기도 해서
아직 노동은 하이데일이 앞서긴 하지만 언더데일도 꽤나 높네.....
하이데일은 상업을 특화시키고 언더데일은 노동을 특화시키고 오스데일을 문화로 특화시키는건가
기쉬의 원터가 너무 존재감을 내뿜고 있어서 ㄹㅇㅋㅋ
혹시 모르니깐 함 후미카에게 물어보자고
원터홀드 강잇기 해도 되는지
원터홀드는 내내 겨울이라며 그렇기에 견적이 나올때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수르데니아-데일즈-테무르-싯트영역을 차치하는 거대 세력이 되는건가
뭐
싯트가 계속 우리쪽으로 손을 내민다면
사실상 데일에 삼켜지게 되기야 하겠지만
섭정 초기시절에는 싯트를 도와?란 반응이지만 시간지나면서 데일즈랑 혈맹관계 되었으니 제안하면 받아줄테고 거기다 투르만과 테무르, 구 훈가르는 원래같은 동방유목민 부족이었으니 뭔가 유목민간의 경쟁심리가 있을거 같은데 여기서 이기면 그거 충족시켜줄 수 있고
찬성 2표
투르만쪽 상대로 약탈 해도 되고
어자피 싯트와는 조약 맺었고 사실상 투르만은 적국으로 인식되어지니
약탈해도 나는 괜찮치 않나 싶긴 함
과연 싯트 사정과 란스가 그걸 허할런지
그리고 그렇게 진행할지 의문이니깐
아무리 혈맹이라고 해서 같이 왔다고 해도
빈손으로만 보내긴 그렇고 그렇잖아 라고 생각해서
기쉬 지혜의 집 서적과 오스데일 서적 필사 교환.
오스데일은 제국 시절의 서적을 그대로 보유하는게 많을테고,
개중에는 지헤의 집에 안치할만한 귀한 자료가 많을거임.
제국이 망하긴 했지만, 이 긴 시간동안 생존해온 점에서 이어받고 간직할만한 서적, 철학, 실용적 서적이 많을거고.
오스데일은 오스데일대로 외부로부터 자극받아야 하는 문화가 필요하니까 도움이 될테고.
그냥 찔러보기 식으로 약탈했다가 쟤네가
'칸이시여! 저들이 제 양들을 전부 빼앗고, 천막을 불태웠나이다! 마땅히 이 양치기의 억울함을 풀어주소서!!'
하고 궁기병대 한 1500에 화포 6개, 적룡기병 300명, 총포 500명, 중갑병 1000명 이리 데리고 오면 감당안됨;;
유황은 농약으로 사용하는건 어떰? 고대 그리스에서도 황을 살충제로 사용했다고 해서
수은은...... 도금에 사용된다는데 유독가스는 풍정석 사용하면 될꺼고
괜히 약탈로 콧털건드리다가 쟤네가 '이것들이 우리가 만만해보여? 야악타알? 야들아 연장챙겨라' 하면 답없음. 유목민 특유의 초원식 보복주의 풀스로틀 땡겨지면..
다만 양가죽은 유목민들도 쓰니까, 뭔가 다른 가죽이나 상품을 교역해야겠지만
일단;;
싯트가 여력이 된다면
3각 무역은 해도 좋을지도
싯트도 우리에게 부채감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수락하겠지
육상으로 가는 동방 무역로의 시작이자 끝이될테니
초석을 유리만드는데 쓰고 유리 공예품은 하사품이나 무역으로 다 팔고있지 않음?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젬생산 최대+2, 마도구제작비용 25%할인. 마법사 인재랭크+1보정.)
이게 전후인데 매우 유용해졌음;;
*[소재:하피의 깃털](태그:[바람][이동][변화][속도]) §가격은 80gp
*[소재:나가의 비늘](태그:[물][적응][보호][은폐]) §가격은 120gp.
*[소재:드라이어드의 잎사귀]:(태그:[땅][매혹][환상][통제]) §가격은 120gp.
*[소재:알리콘의 뿔]:(태그:[빛][물][바람][치유]) §가격은 100gp
타인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뛰어나고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해 매혹시키고 유혹하는 마도구가 생각났는데 너무 허니트랩이려나 (웃음)
만약 저 세계관에서의 미래의 인물이 현재 작중 시점으로 타임루프한다면 무엇을 하려나?
당연히 대체역사 소설 특) 거의 대통령 후보나 왕자로 태어남은 준수한다는 가정 하에
마법, 성법, 정령석이 실존하는 작중의 미래 인물이 타임루프한다면 무엇을 할지
뜬금없지만 궁금해졌다
-현재 자원-
자금:483gp
물자:1328pp
젬:121gm
-생산-
자금생산:+89~154gp+70gp[35[금은]+100%[마법의식]]+155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10%[정책]
└자금지출:-181(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58,교역122)
164+(0~106)*1.1
물자생산:+72~147pp+20pp(교역20)
└물자지출:0
92+(0~75)
젬생산:+4~10gm+4gm(시설3,풍정석1)
└젬지출:-2gm(생산2)
6+(0~6)
-군사력-
징집병[전력1.4]:4720/4720 레인저[전력2.7]:600/600 불멸대[전력3.5]:500/500 기병[전력10]:260/260
-정책/사업(행정역랑16/17+5)-
※[가도정비와 치안유지](cost2/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자금-3gp가 소모됨.
*효과로 [도로안전+1], 지속하는 동안 상업이 발전할 가능성.
※[농우장려](cost1/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소1]이 사용됨
*효과로 매해1월 농업이 +1씩 성장.
※[대장간학교 후원](cost2/별도해제전까지 유지)
*[자금-15gp]가 유지비로 소모
*매해1월 하이데일의 노동이 +1씩 상승한다.
*매턴 10%확률로 명장이나 명품이 탄생.
*겐류사이가 교편을 잡는다.
[정책:군사훈련](cost3, 별도해지전까지 지속)
*정책유지비로 자금-5gp가 지속적으로 소모.
*매턴 20%확률로 군사버프를 획득
*매턴 5%확률로 무장발굴.
[정책:세리감독제](cost3/별도 해지전까지 지속)
*유지하는 동안 자금수익+10%증가. 세리의 부패와 전횡을 방지+2
[정책:관료 임용시험제도](cost:3/별도 폐기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매월 자금-20gp가 소모됨.
*매월 5%확률로 관료 기용성공. 결과에 따라 행정코스트 상승 혹은 관료인재 영입기회.
[정책:순회공연단 후원](cost2/해지전까지 지속)
*정책유지비로 매월 자금-15gp가 소모.
*매월 10%확률로 랜덤한 영역의 문화가 +1증가한다.
-버프/디버프-
*[세금축소](매턴 전역 안정도+1씩 증가. 국가 개발효율+15%증가) *1067년 5월까지 지속
*[승마선생](기병 시설 비용-20%감소, 기병 모집효율+20%증가) *고루시가 은퇴할 때 까지 지속.
*[규율](아군측 전력+25%, 사상다이스-1감소) *1066년 1월까지 지속.
*[사격교리](레인저 사격 최소+1 보정) *영구지속.
*[연병](사기보정+1) *1066년 3월까지 지속.
-도로-
[허스월][스톤허트]
-창고-
*[마갑 제조서1개](기병 전력+2상승에 쓰인다.)
*[소재:실프의 날개1개](태그:[바람][매력][유혹][간섭])
*[폭탄화살2680p](사격시 소모, 사격피해+50%증가)
*[미스릴 화살2회분](소모품, 저격판정으로 성공시 실행자[무력]라운드동안 대상의 마법봉인)
*화포[전력15](0~15로 사격, 사격시마다 불의비약50p소모) 1개.
*[아르타의 전술서](소모품, 소모시 지식x10%확률로 지휘 교육+2 혹은 지휘2이하일시 +1증가)
*[명검](소지자 무력+1) 1개
-퀘스트-
-마법의식-
[마법의식:광산정수]
*지속적으로 [수정석1]을 유지비로 사용.
*지속하는 동안 [광산 안전+2], 오래지속할 수록 광산 노동환경이 개선되고 발전함?
[마법의식:굴착폭탄 형성]
*지속적으로 [화정석1]을 소모.
*유지동안 금은광수익+100%증가. 광산 개발효율+30%. 탐광시 보정+1.
[마법의식:강잇기-윈터홀드 전역]
*지속적으로 [수정석4]를 사용.
*1065년 4월에 완료.
-행동현황-
*[테무르칸국]과 교역. [가죽갑옷1].[보석장신구1][자금-10gp][솜옷1][태평향로1]을 주고, [철1]과 [양젖2][물소뿔1][매월 자금+33gp]을 받는다.
*[테무르 칸국]에게 [염장생선1]을 선물로 보내줌. [마초차1]을 선물로 받음.
*[테무르 칸국]에 [고급모피1]과 [유리공예품1]을 환심획득용으로 하사중. (현재+6보너스)
*[윈터홀드 공국]과 교역중, [소금1]과 [보화유1]을 주고, [자금+11gp]를 받음.
*[윈터홀드 공국]과 동맹 성립중.
*[수르데니아 왕국]과 교역중. [빙정석1][유리공예품1]을 주고, [월간 자금+13gp][포도씨유2][저급와인1][고급모피1]을 받아옴.
*[수르데니아 왕국]과 불가침 평화조약 ※별도 파기전까지 지속.
*[북 자유시 보호령:카비안]과 교역. [과일빙수1]을 주고, [자금+4gp]를 받는다.
*[남방공화국]과 교역. [고름과 종기 치료제1]을 주고, [진주1]과 [자금+2gp]를 받음.
*[남방공화국]과 교역, 매월 [자금+66gp],[물자+20pp],[초석1][유황1][수은1]를 받고, [아이스크림1],[자금-36gp][유리공예품1][향신료1][무명옷1]를 주기.
*[남방공화국]과 1068년 4월까지 불가침협정.
*[싯트 왕국]과 교역중. [향1][향신료1][평온초1][무명천1][솜1]을 받고, [매월자금-47gp]를 준다.
*[싯트 왕국]과 1066년 3월까지 불가침 조약. 이후 갱신협의.
*[스노트리 백국]과 교역중. [철련목1]을 받고, [매월자금-19gp]를 준다.
*[스노트리 백국]과 불가침협정중. 별도해지전까지 지속
*[카르반 군관구]와 교역중. 매달[-10gp][가죽갑옷1][철제무구1]를 주고, [매달+14gp][곡물2]를 받아온다.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우대교역중. 1064년8월까지 [백옥당 화장품]줌.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교역중. [양유주1]과 [과당마초차1]을 주고 [자금+12gp]를 얻음.
*[철제무구1](근접병력 전력+0.2)을 내부에 사용.
*[명품합성궁1](궁병전력+0.6)을 내부에 사용.
*[가죽갑옷1](징집병전력+0.1)을 내부에 사용.
*[진은1]로 [제식병기:파마의창](창병 전력+0.3, 창병에 대마수 유리+2부여, 창병에 마법저항+25%부여.)를 제작중.
*[닭2]을 영민들에게 보급해, 달걀과 닭고기 보급으로 식생활 개선.
*[소금1]을 영내 생활개선에 사용.
*[포도씨유2]와 [저급와인1][버터1]을 생활개선을 위해 보급.
*[설삼1]과 [젬-2gm]을 사용해 [정력제1]을 생산중.
*[소1]로 [버터1]을 생산중.
*[불괴석1]을 [언더데일]에 [불괴제철소] 건설에 사용. *1064년 8월에 완료.
-생산품/수입품-
생산품:
마법광물- 수정석(0/5)/화정석(0/1)/빙정석(0/3)/진은(0/1)/풍정석(0/1)/불괴석(0/1)/
원자재- 피혁(0/1)/약초(0/1)/소금(0/2)/소(0/2)/닭(0/2)/군마(0/1)/
단순가공- 보석장신구(0/1)/보화유(0/1)/고름과 종기치료제(0/1)/백옥당 화장품(0/1)/정력제(0/1)/양유주(0/1)/버터(0/1)/솜옷(0/1)/무명옷(0/1)/
복합가공- 염장생선(0/1)/과일빙과(0/1)/아이스크림(0/1)/과당마초차(0/1)/유리공예품(0/3)/태평향로(0/1)/
군사가공- 가죽갑옷(0/3)/철제무구(0/2)/명품합성궁(0/1)/
수입품:
테무르칸국- 철(0/1)/마초차(0/1)/물소뿔(0/1)/양젖(0/2)/
윈터홀드- 설삼(0/1)/
수르데니아- 포도씨유(0/2)/저급와인(0/1)/고급모피(0/1)/
남방공화국- 진주(0/1)/초석(0/1)/수은(1/1)/유황(1/1)/
싯트왕국- 향(0/1)/향신료(0/1)/평온초(0/1)/무명천(0/1)/솜(0/1)
스노트리백국- 철련목(0/1)
카라반군관구- 곡물(2/2)/
-영지목록-
[하이데일 공작령]=(노스데일,☆미드데일,사우스데일)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150/1150 레인저[전력2.7]:300/300 불멸대[전력3.5]:200/200 기병[전력10]:260/260 궁기병[전력5]:120/120
농업36 상업28 노동22 문화19
산물:석재/보석목재/약초/피혁/철/금은/풍정석/빙정석/화정석/감자/진은/불괴석
-시설-
[사냥꾼훈련소5Lv](레인저+300명, [피혁1]추가 생산)
[창병훈련소4Lv](불멸대+200명)
[기병훈련소6Lv](기병+260명) *군마3회 투입
[궁기병훈련소4LV](궁기병+120명) *군마1회 투입
[궁시공방]([명품합성궁+1]생산, 궁병전력+0.1증가)
[가죽갑옷 공방](징집병 전력+0.1증가, 피혁1을 가죽갑옷1로 가공)
[마시장](1년에 [군마1]만큼을 50%할인된 가격에 구매가능.)
[제철소](철을 가공해 [철제농기구][철제무구]생산가능)
[여신교 사원1Lv]
[정령신앙 사원1Lv]
[교역소와 마방](떠돌이 카라반 상단에게 우대권을 줌.)
[숙박시설](지역 상업 개발효율+10%증가)
[수운물류집적소](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학교](지역 공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인물랭크+3보너스)
[광산기도실](지역 광산안전+1, 광산 개발에 행운이 있을지도...)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극장](지역 문화 개발효율+10%증가, 매턴 지역안정도+1증가)
[구빈원](매턴 지역안정도+1, 지역 위생+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국가목공소](물자생산+10, 목재사용시 건설,건조 물자비용 10%할인)
[건축사무소](지역 건설비용-20%감소, 지역 건설기간-20%감소)
[언더데일 공작령]=(허스월,그림우드,보다니스,스트롱힐,텐더힐,순더링힐,로우필드)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2220/2220[1850+20%] 레인저[전력2.7]150/150 불멸대[전력3.5]150/150
농업37 상업19 노동22 문화16
산물:[목재][버섯][과일][피혁][석재][생선][철][소금][수정석][군마]
-시설-
[창병훈련소3Lv](불멸대+150명)
[궁병훈련소3Lv](레인저+150명)
[나무방벽1Lv:허스월 지역](지역 방어전력+15%, 유지비1)
[다산의 징표석](지역 출산율+2, 지역 징집병 모집효율+50%, 지역 징집병 상한+20%)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젬생산 최대+2, 마도구제작비용 25%할인. 마법사 인재랭크+1보정.)
[민중법원](매턴 지역안정도+1, 행정역량+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건축사무소](지역 건설비용-20%감소, 지역 건설기간-20%감소)
[불괴제철소](지역 노동개발효율+25%)
[오스데일 행정구]=(쉬프드,히스만,케르크,수오판,에텔,아이보르,블라민,코테지,하르하르)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350/1350 레인저[전력2.7]150/150 불멸대[전력3.5]150/150
농업21 상업16 노동11 문화26
산물:[목재][석재][대리석][생선]
-시설-
[창병훈련소3Lv](불멸대+150명)
[궁병훈련소3Lv](레인저+150명)
[서커스장](매턴 안정도 0~3증가. )
[관청](매턴 지역 안정도+1증가. 행정역량+1)
[포럼](지역 상업개발 효율+10%, 지역 문화개발 효율+10%)
[건축사무소](지역 건설비용-20%감소, 지역 건설기간-20%감소)
-봉신목록-
스톤허트 백작(스톤허트,메미러스)=기쉬 그라몽
*병력=징집병[전력1]:500/500
*산물=[석재][목재][철][구리]
*장서 수집과 식자 초청으로 학문 지원중.
*지혜의 집2Lv(지역 문화 개발효율+75%, 전역 문화개발 효율+30%,
식자계층 증가+33%, 학자 모집시 랭크 판정에 +2보정.
모든 인물 모집시 랭크+1보정. 매월 5%확률로 인재모집)
페일우드 백작(페일우드,리시우드)=시로 에미야
*병력=징집병[전력1]:400/400 레인저[전력2.3]:100/100
*산물=[목재][마력초][꿀][피혁][모피]
북 자유시 보호령(카르반,둘린,슈왈스,헤르벤,펠테스트)=카이지
*병력=징집병[전력1]:780/780
<보호령 공물납무 제2안>
*매해 1월마다 자금50~200gp, 물자50~200pp를 납부한다.
*대신 보호령은 자신들의 사정이 되는한, 데일즈가 요청한 군사적 징발에 응한다.
-인물목록-
-가족-
[데일즈 국왕, 야루오 "야누아리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30년생
※무력1+3 외교3+1 지식1 지휘1 혈통마법:치료와 보호3+2 [절세의 미남]
※준마[루비](야루오의 이동과 도주보정+2)
※장비:[판금갑옷](소지자의 부상저항+2)
※장비:[무쇠왕관](소지자의 외교+1)
※장비:[멸절검](소유자의 무력+3보정, 손상되지않음.)
※장비:[생명의 보주](혈통마법:치유와 보호+2, 초월가능. 소지자는 무력부상에 면역)
[데일즈 제1왕비, 치노 "체르니아" 히베르니아 윈터홀드] *1040년생
※외교2 혈통마법:겨울3 [상냥함][아름다움]
[야루오와 치노의 아들, 데일즈 제1왕자, "케르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6년 6월생.
※무력3 외교1 지식5 지휘1 혈통마법:치료와보호5 혈통마법:겨울5 [아름다움]
※혈통마법:치료의 교육도+1, 상인 교육도+1. 무력 교육도+10, 외교교육+3, 지식교육+5, 지휘교육+12, 학자교육+2, 수군교육+3, 마법교육+2
※통치자위주로 교육중(외교, 지휘위주), 스승은 양웬리.
※애마로 [천하무적]을 보유
[야루오와 홍옥의 딸, 데일즈 제2왕녀, "엘레나"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7년 4월생.
※무력3 외교6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무력교육+2, 지식 교육+2, 지휘교육+3, 마법교육+4, 외교교육+1, 학자교육+1
※유목민위주로 교육중(무력,외교위주), 스승은 고루시.
※애마로 [바람돌이]를 보유
[야루오와 타바사의 딸, 데일즈 제3왕녀, "틸레아"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8년 1월생
※무력2 외교5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절세의미녀]
※외교교육+1
[야루오와 치노의 딸, 데일즈 제4왕녀, "아나스타시아" 파트리아 데일키퍼] *1062년 7월생.
※무력3 외교5 지식2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혈통마법:겨울6 [절세의미녀]
-가신-
[재상, 메이슨 보단] *1021년생
※지식2 지휘2 관료3
[왕실비서관, 집사, 아무로 토르] *1029년생
※무력2 외교3 지식2 관료2
[왕실내무원, 부집사, 안제] *1033년생
※무력1 외교2 지식1 음모1 관료1
[왕실근위대장, 왕국군훈련교관, 긴토키] *1027년생
※무력4+1 지휘2
※장비:[학살의 도끼](소지자 무력 보너스+1, 소지자 무쌍 위력+50%)
[첩보관, 올가 이츠카] *1033년생
※무력1 지휘2 음모1
[최고군사고문, 양웬리] *1024년생
※지식3 지휘5 수군6 학자2(역사/군사)
[승마선생, 양웬리의 부인, 고루시]
※무력5 외교3 지식5 학자(마사학)5 지휘3 마법(방호술)4
[참모본부장, 를르슈 람펠지] *1035년생
※지휘3 음모3 마법1(환영술)
[를르슈의 부인, 에루 사우전필드] *1034년생
※외교1 지식3 학자2(문예/통치) [호기심][배려심]
[마법학자, 후미카] *1032년생
※지식2 마법2(연금술)
[대장장이 명공, 야마모토 겐류사이] *962년생.
※무력4 지식5 대장장이5
※드워프족(드워프 나이로 40대)
[상인, 치히로] *1034년생
※외교5 상인5 수군3 학자(수사학)2
[조언가, 테리온] *1029년생
※무력3 외교2 지식4 지휘3 관료3
[무장, 벨 크라넬] *1043년생
※무력1 외교2 지식2 지휘3
※트레잇[신궁의 지휘자](지휘시 사격 보정+1, 사격피해+25%증가)
-봉신-
[스톤허트 백작, 기쉬 그라몽] *1036년생
※무력1+1 지휘2 마법1(정령술:토)
※장비:[명검](소지자 무력+1)
[페일우드 백작, 시로 에미야) *1034년생
※무력2 지휘2 마법2(부여술)
※명예직[사냥터관리인]보유.
[페일우드 백작부인, 사쿠라 마키리) *1035년생
※마법2(소환술/정령술:암)
-오스데일 파견-
[오스데일 수석행정관, 크래프트 로렌스] *1022년생
※외교3 관료2 상인4
[행정관, 모리아티] *1016년생
※외교4 지식3 관료1 음모1
[행정관, 다이쥬지] *1028년생
※무력3 외교3 관료3
-테무르칸국 파견-
[츠바사 카자나리] *1036년생
※무력3 지휘1 관료2
[정령신앙의 무녀, 아난타] *1031년생
※무력3 외교2 지식4 지휘5 신앙3(정령신앙:풍운신) 마법1(정령술:풍)
지금까지 현황 및 지도 정리해봄
이런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 남방과 연합이 갈등을 빚고 있는데
우리가 남방쪽에 군대 파견해서
연합군 밀어내고 남방이 그 인근부근 싹다 쓸어담고
훗날에 우리가 필요로 할때 혈맹으로서 남방이 우리에게도 군 지원해주는....
남방으로 파견보냈던 이들이 1년 이내에서 연방에 의해 일이 터져서
그걸 구실로 군사개입 이벤트(?)가 있길 은근히 기대하긴 했지만
(난세 + 텐션 2단계 감안해서)
그러긴 커녕 어장주가 남방에 파견한것도 잊어버려서
1개월 이후에 처리되어져서
미묘한 감정이었지
뭐 별일 없어서 좋기도 하지만
뭔일 터져서 우리하고 남방이 힘을 모아서 군사 충돌 통해서 남방이 싹 쓸어가도 좋았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도 좀 있었지
그래야 남방쪽에서도 데일에 기대거나 서로 협력하려고 할테니 말이지
보내서 군사 충돌 일으키는거 자체는 생각은 해보았는데
생각만 해보았고 한번도 의사를 표출하진 않았는데
남방에 1년 동안 파견보낸거 보고
'지금 난세 상황이고 텐션 2단계인데 이거 잘하면....'
이라는 생각도 있기도 해서
은근(?) 두근두근(?)거리는 맘으로 남방과 연합간의 갈등으로 인해
파견 보낸 이들에게도 불똥이 튀어서(물론 튀면 안되는거야 맞긴한데)
어쩔수 없는 구실(?)과 명분(?)이 생겼으니
이를 계기로 해서 남방과 같이 연대해서 연합 몰아내는 시나리오 상상했던 참치 1마리
어장주가 파견 보낸거 까먹고 있어서 1개월 늦게 처리되고 끝남
ㄹㅇㅋㅋ;;;
인가 싶기도 하고;;
그때 감정은 참 미묘했지;;
그렇다고 내가 전쟁광이다 무조건 전쟁해야 된다
라고 생각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음;;
무역을 하려하니 길을 열어라
목숨을 바치는건 쉬어도 길을 여는건 어렵다
그래서 전쟁에서 불리하면 쓰려고 하는게 대세이긴 한데
전쟁이 너무 손쉽게(?) 데일 측으로 이기는 통에
지정권을 쓰지는 못하는 아이러니;;;
갠적으로는 불괴석 연구 완료 해서 겐류사이가 내논 결과(anchor>1596516467>161)에 대해서
지정권 써도 좋았겠지 싶긴 했는데....
지나간 일이라서 이렇게 언급하는거긴 하지만;;
그렇기에 남방쪽에서 해역분쟁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하든지 아니면 내부 갈등이 심화되었을테이고(시로, 기쉬를 보며)
제다이트랑 에스홀드가 호르닥 방향이 아니라 수르데니아를 발판으로 데일 방향쪽으로
진격해올 킹능성도 있을거고
초원은 연홍옥이 사실상 테무르를 장악했다곤 하지만
우리라는 추진력이 없는 만큼 굉장히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는 와중에 지금은 흡수되어진 유지로가 있던 칸국이
테무르를 역으로 정복하여 초원 일통하고 싯트 쪽으로 진격할거고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까
특정 국교를 내세우면 바로 파워벨런스가 깨져도 이상하지 않을 위치에 있다고 갠적으로 생각이 들긴하지;;;
많이 아쉽네
역으로 말하면 심지어는 이화제국이었다면 되려
테무르를 써먹거나 약탈하는것도 가능하다는걸로 해석되어지는 네 입장에서는....
동방의 군사력을 그대로 흡수한 투르만을 과연 훈가르가 어디까지 대처할 수 있을지..;;;
.........
와이(흰눈)
'균형'의 수호자를 자칭하는 꼴이네
여기서 좀 더 나아가면 세계경찰 비스무리한 게 되고
(거진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불리한 쪽이 보이면 리롤을 쓰거나 할 수도 있기야 하겠지만(웃음))
아브로라 제국한테 짬처리 당한거라고 하자
아니 군단병이 막아야할걸 왜 우리가 막고 있는거야
성사되긴 했으니깐
꼭 나쁘다고 볼 수도 없지 않을까....
아님말고
두번째는 역시 초반에 돈 땡기는데 쏠쏠했던 야루오 사치품 지식.
그걸로 초반 자본 땡기고, 발전정책, 마법의식 돌려서 10년을 압축성장기 시전했으니 ㅋㅋ
앙리가 통치 했기에 수르데니아에 속해 있던 시로, 기쉬, 메이슨이 넘어올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걸 생각하면 ㄹㅇㅋㅋ
우리 혈맹인 테무르가 1600 궁기병에 화포 수출하면
진짜 테무르도 서방의 불이 되어서 제국령 쓸어담을 포텐셜이 있긴한데.. 거기까지 해야하나 냐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올해는 적당히 도로 부설과 그때말한 의복 개선 300gp 500pp 쓰는 해겠니ㅣ
여긴 오년 시간제한 있어서
일단 일반 군단병은 아마 징집을 오랫동안 교련한 유닛일테고
베테랑은 중보병을 오랫동안 교련한 유닛일텐데
우리 보병전통이 거의 없어서.. 벨이 관련 트레잇 가졌으면 시도해보겠는데 신궁 트레잇이라 사실 레인저 강화밖에 없고
시너지를 낼지
또는 서로 양립하는데 있어서 잡음은 없을지에 대해서 물어봐야겠지
먼저 제안하는게 아니면 굳이?
스노트리 이대로 보면
걍 중립국 시게 박은거 같은데
우리가 굳이 손을 벌릴 필요가 있나?
아무래도 신분 차이떄문에 뭔가 힘드려나
우리가 알아내보지 않는 이상
우리가 손을 뻗는건 섯부르다는 의견에 1표
군단병 편제가 쉽다면 군관구가 그렇게 강한 세력도 아닐꺼고
아마 제국의 수십, 수백년이 축적돠 보병전통의 결과물일꺼라
그걸 단기간에 따라잡기에는 힘들겠지
베테랑을 우리쪽으로 포섭하든지해서 노하우를 습득하는거라면 몰라도;;;
아니면 현실의 선서마냥 교육자들에게 신분같은걸로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겠다 라는 선서라도 받아야 하려나?
이게 우리 관점에서만 적용되어질 수도 있으니 말이지;;
첩보를 통해 명확한 오피셜이 아닌이상에는
틀린 말은 아닌데
맞는 말이라고 마냥 단언하기도 그렇네;;
내 입장으로서는;;
칼릭스에서 음모+첩보 계속해서 군단병 빼오는 수밖에 없음.
휘하 참모나 지휘관, 장교급을 속된말로 긴빠이해야 가능할꺼라
현재 기술력으로는 뭔짓을 해도 불가능하겠지만
확실히 효율적으로 만드려면 그래야 하려나
단순하게 데일 내부 영토의 강을 잇는거였던가? 그게 가격이 얼마 들었던가
어떻게 군단 4개를 갈아먹을수가 있지?
[곡사 일점사 연구].
신궁의 지휘관이니 일종의 지정사수 정도도 지휘 가능할테고
그렇다면 고기방패 징집병들을 넘어 상대 정예병 먼저 조지는 사격도 가능하지 않을까 뇌피셜중. 전법이나 전술로 가능하게
신궁이랑은 다른 분야임?
궁노랑 활이랑의 차이만큼이나 큰 차이임?
애초에 우리 석궁 안쓰고 합성궁써서
한 게임에서 한 국가가 다른 대륙의 국가가 운석맞고 전쟁터지고 해서 황폐화되니까 지원해줄겸 궤도엘리베이터를 건설해주는데(대륙 전체에 통신망 제공+엄청난 에너지 공급)
그 다른 국가는 이게 식민화 침략 정책이다! 라고 반발하는 장면이 나오거든
그 게임의 스토리 자체가 매우 엉성하긴 한데 실제로도 저런 초거대 프로젝트를 자기돈 들여서 다른 나라에 해주면 그 나라가 반발을 할까?
그에 대한 보강해야할 거
그리고 시로랑 같이 짝짜꿍해서 레인져 부대에 대해서 시로의 부관으로 들가는식으로 해서
궁병 운영하면 안되는건가?
부담스럽다면 >>576 정도내에서의 앵커로 해도 될거 같긴 한데...
식민주의의 철도(소근)
보호령 같은 경우에도 물길 내주겠다는데 -100~100 다이스 굴려서
좋고 나쁨을 집었고 좋음이 떠서 물길 내준거 보면
과연..;;
끝내면 안되나;;
(그 게임 스토리의 엉성함 : 주인공이 호위 임무 중 적들이 호위대상에 너무 가까이 붙어있어서 호위대상을 오사했는데(이것도 누명이다) 형벌부대로 보냄 + 그 형벌부대가 """공군"""을 운용함)
스노트리 물길 관련해서는 이만 줄이자고
왜 형벌부대가 공군을 운용하냐고ㅋㅋㅋㅋㅋㅋ
= 우리 이득때문에 건설했지만, 아무튼 당신네 나라 개발딸 쳤으니 이득이죠? ㅎㅎ 대신 이거 우리 돈으로 지었으니 우리 소유
아참 참고로 이건 빚으로 달아두겠읍니다^^
이게 제국,식민주의가 약소국 먹어치우던 대표적 방법임
보호령 = 일단 호불 관련 다이스 굴렸고 떡고물을 택했기에 가능
스노트리 입장에서는 뜬금없는걸 넘어서...;;;
도로나 물길 만들어내는게 훨씬 성공률 높을 듯 싶음
싯트랑은 두번이나 같이 싸워주었고
그럴 확률은 없다보면 되겠지ㅇㅇ 어느 국가가 자기 돈 들여서 남의 국가 발전시켜줘
포르디와 이딤두스를 잇는 대운하 건설해보고싶긴 함
지금 이상으로 계속 부르거나 하면
대가로서 '포르디'의 땅은 우리에게 넘겨주어야
수지가 맞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은 함
ㄹㅇㅋㅋ
점점 싯타가 지불해야할 비용과 빛이 늘어나는건데
과연 언제까지 우리에게 의존하려나;;;
싶다
전쟁이 길어질 수 있는 리스크와
그에 따라서 우리쪽 병력들도 손실나는 것도 감수하고 가는데
3번, 4번 이상 계속 부르면....
싯타에게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강도가 점점 높아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나는 생각은 함
그거 뺏기는 순간 다시 내륙국으로 전락하게 되어버리니까 ㅋㅋ..
게다가 이젠 무역으로까지 얽혔으니
설령 그렇다고 해도 말이지..
싯타 쪽에서 지불해야할 게 마땅치 않게되면
우리쪽에서 이제 영토 관련한 이야기도 협상 테이블로나와야지 않을까 싶음...
그게 원정을 다녀간거에 대한 지불이 있어야지 원정을 가주지
그렇지 않으면 말이지;;
싯타 왕국과 테무르 칸국과 데일왕국 삼국이 협력해서 이어보는건 어떠려나
대신 >>598의 빚을 좀 감안해서 수익을 적당히 데일 왕국이 좀 더 가지는걸로 하고
왜냐면 중간에 있는 테무르가 유목민족이라는 육로를 주로 운용하는 국가라서.. 거기에 마땅한 수출품이 가축인데 지금 기술력으로는 수운으로 가축 운반이 꽤 힘들거란 말이지.
비용과 기술력이 문제네
다음에 부르면 이제 세번째인데
한두번도 아니고 말이지;;;
>>600 같은 생각으로만 관철한다면
사실상 세계경찰을 자처하는 노릇이기도 하고;;
물론 세계경찰 노릇하는 모양새라도
국제정세의 안정화를 위해서라면야 못할것도 없지만
싯타 입장에서는 너무 부담없이 우리를 부르는것도 어떨까 싶기도 하고;;;
초원은 갈려나가고 오스데일은 막지도 못하겠지
당장 우리가 싯트에게서 참전 대가로 얻은건 공물, 무역 우대등 각종 이권들이니까
싯트 입장에서는 투르만 러시 때문에 체급 키우려 지금 저러고 있는데 영토를 할양해주면 본말전도고, 그냥 계속 싯트 이권 야금야금 파먹어들어가야지
싯트 왕국으로부터 자금을 받든 이권을 받든 하는 대신
헤네시와 푸르지트 요새화를 도와주는거지
근데 우리도 물자 부족해서 힘들겠네
자금 대부분을 에레스 안정화에 꼬라박고 있을꺼라 (묵념)
우리도 빠듯하다
'텐션이라는 단계가 오르면 마물이 튀어나올 킹능성'에 대해서
사냥대회에서 우승한 츠바사가
대관을 맡게 되었는데 대관을 뭐 같이 해서 결국 부정적 이벤트가 터지기 전에
참치들이 '뭔일 있음?' 이러면서 츠바사랑 커뮤하다가
anchor>1596515088>542
'0.마물이 창궐합니다...!'
라는 보기가 있는데
부정적 이벤트가 펼쳐지기 직전에 쌓여진 부정적 스탯을 빌미로 하여 마물이라는 보기가 떳다는건
-25 이벤트 이후에 -50, -75로 간다면 '마물'이라는 단어를 더 자주 접할 수 있지 않겠냐는 킹능성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텐션 단계가 오르게 된다면 전쟁과 분쟁이 더 많이 벌어질터이고
이런 과정중에서 튀어나오는 인간의 부정의 감정을 기반으로
'마물'이라는 존재가 튀어나오거나 튀어나오게끔 하는 시발점이나 발판이 될수 있지 않겠냐는 설
즉
츠바사가 대관을 ㅁ 같이 함으로 인하여 인간 사회에 '부정'이 싹틈에 따라서 마물이 창궐할 가능성(보기)이 생김
-> 이런 가정을 기반으로 본다면 텐션 단계가 오르면 분쟁, 전쟁이 자주 벌어짐
-> 이로 인하여 인간사회 전체에 부정의 감정이 퍼지게 됨(가정)
-> 츠바사가 대관을 ㅁ 같이 함으로 인하여 생겨난 '부정'을 연관지어본다면 전쟁, 분쟁이 잦아들면서 인간사회 전체에 부정이 싹트거 창궐하면
마물이라는 존재가 탄생되어지거나 마물이라는 개념를 구현화하게 될 시발점, 발판이 될수 있다
라는 결론이 나옴
이렇고 저렇고 반응과 의견은 좋지만 너무 날선 반응은 자제해주길
그냥 안정도 떨어지면서 영지 통제도와 치안도가 추락하고
그때문에 안정도가 억누르고 있던 마수라던지 아니면 마법사들의 마물이 날뛰는거 아닐까
글지
이건 어디까지나 내 추측에 의한 추측이니깐
명확하게 나온게 없는게 맞긴하지
적어도 칼릭스에서는 마물이 펑펑 터져야 해서
물자 400pp 정도 다른데 풀어야 하려나?
마물이라는 개념이 >>632 말마따나 일부 마법사들의 폭주에 의해 또는 무리들이
멋대로 만들거나 따르게 하는 존재일수도 있겠지
우리 첩보 당하고 2번이나 뚜따 맞아서 경계 엄청 삼엄할테고
거기에다가 군량 관련으로 가혹한 정치를 펼치고 있는 등
진짜 조만간 전쟁으로 확장해서 어떻게든 분노 안돌리면 세력 성장 자체가 개판이 될꺼라
도로를 지을수 있을지 없을지..
아니면 물자와 인력을 다른 세력과 교환하여
충당해도 되고(남방이라든지 원터라든지)
걍 반제국 연합에 분노를 돌리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ㄹㅇㅋㅋ
깜냥이 될지는 알바아니지만
명검을 양산화해서 징집병들 련도를 올리는 쪽으로 쓰는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앵커해볼까 생각
명검이 명검인 이유는 일종의 걸작인데 그걸 무지렁이 징집병에게 쥐어준다고?
기술력은 둘째치고 대장장이 장인들에 대한 심한 모욕이지?
다이스에서 10 띄우면 됨
11년만에 카이지가 건전한 상태의 동맹하고 비슷하거나 살짝 우월하다라고 언급할 정도면
역시 수정석 + 초창기 금은광산 덕분일까?
-패치내역-
※[의식마법:대지의은혜/50gm]:1~3이면 3개월, 4~6면 6개월, 7~9면 1년, 0이면 2년동안 지속되는 국가버프 [대지의은혜](물자생산량+30%증가,)를 획득하고 실행시마다 농업개발과 노동개발도가 +1씩 전역증가.
※[의식마법:바다의은혜/50gm]:1~3이면 3개월, 4~6면 6개월, 7~9면 1년, 0이면 2년동안 지속되는 국가버프 [바다의은혜](해안지대1개당 자금수익과 물자수익+5%씩 증가, 최대25%적용)를 획득.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지속하던 바다의은혜버프효과는 유지됩니다.
※혈통마법:영광의 패시브효과가
[이 인물이 지휘시 자군 전력이 레벨당 +10%씩 증가](최종치에서 증가)에서
[이 인물이 지휘시 자군 전력이 레벨당 +5%씩 증가](각 유닛 접전시)로 변경됩니다.
어느쪽이든 사격에는 포함되지않았습니다.
anchor>1596516417>131-153 법제통합
anchor>1596516417>337 지혜의 집 1단계
anchor>1596516417>547-557 관료임용시험제도
anchor>1596516435>254 정책:순회공연단 후원
anchor>1596516435>296 테무르 씨름시합
anchor>1596516455>5 수상 마법공방 강화
anchor>1596516455>28 파마의 창
anchor>1596516478>513-519 열병식
anchor>1596516478>584 석공길드
anchor>1596516478>617 신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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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516498>276 공립학교
anchor>1596516498>318 정책:지혜의집의 관료기용 홍보및지원
anchor>1596516514>227-242 왕궁 건축
anchor>1596516514>311-318 대장장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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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516514>571 화폐주조국
anchor>1596516525>588-621 레인저 궁극화
패시브 빼고는 다 의식이네.
큰 줄기로서는
1. 숙주들이 서로의 공을 내세우며 의견불일치가 커지면서 숙주 들간에 내분이 터진다.
2. 숙주 vs 숙주를 넘어서 (숙주 vs 숙주) vs 타 혈통세력 vs 그동안 입다물던 제국교 vs 테수령....
되려 전국시대급 분쟁으로 발전하게 된다.
3. 제국, 제국교를 재건하는걸 기치로 하여 하나로 뭉치기 위해서 인근 여신교, '왕국'을 참칭하는 이들을
적성국으로 지정한다(말로는 처들어 간다고만 하고 실질적 액션은 별개)
4. 숙주 연합은 연합 나름의 질서를 유지하는데 성공하여 현상유지를 우선하기 위햇 호르닥 정도 이외에
여신교라든지 왕국을 참칭하는 세력들도 일정부분 인정하는 대신 숙주 연합(가명)들도 해쳐먹을 수 있도록 인정해달라는 식의
딜을 통해서 안정기에 들어간다.
제국의 주요 거점과 상징성인 성을 싹다 갈아엎고 성을 재건축하게 되는 과정에 들어가게 되었고
성을 재건축하는데 비용 지불이 트리거가 되어 갈등과 혼란이 가속화된다.
라든지
>>664에 언급되어진 4번이 될 킹능성은 거진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잘 캐리해도 3번에 가까운 구도로 가지 않을까 싶긴 한데...
섭정을 몰아내는데 성공한 만큼 빠른 시일내에 숙주 연합간의 이해관계와 공에 대해서
연합 대표간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텐션을 자극시키는데 부족함 없는 갈등을 빚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
카르반은 원래 왕국을 건설하려고 각 잡고 있었는데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군관구로서의 위치에 있어오던 와중에
제국 섭정 레이드 토벌에 참여하여 토벌에 성공했네
근데 이러면 군관구라는 걸 계속 유지하면서 숙주 연합과 완만하게 갈지
아니면 숙주 연합으로서는 군관구는 원래 제국의 소속이었던 만큼
이제 숙주 연합 = 제국이 되어진만큼
당연히 군관구는 산하로 들어와야하고 그렇지 않은 군관구는 선택을 강요당하게 될지
이에 따라서 데일에도 영향이 미칠지 아닐지...
물질적인 대가일수도 있기야 하겠지만
'독립적인 왕국 건립'에 대한 옹호 및 지지라면야
수월하게 독립 왕국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을거 같긴한데.....
어떻게 흘러갈지 보는게 갠적으로는 재미있단 말이지
어떤 참치들이 내정에 재미들린것처럼
>>665는 아예 없는 가능성이 아닌가 싶은데
일단 속주들이 일어난건 [제국]의 기치를 드높이기 위해서이니 만큼 여기서 제국을 부정하는 제스처를 취하는 건 안좋을꺼고..
굳이 따지자면 속주들간 내분이 가장 크겠지. 여신교는 속주들 입장에서 뭐야 저 찌끄레기들은 수준의 세력이니까.
사실상 제국 대내전이 속주들의 승리로 끝난이상 제국의 통제력도 사실상 증발해버렸고, 러스탈 재상도 죽었으니 이제 제국은 말그대로 신성해지는게 확정이라;;
으로 탈바꿈할수 있거나
제국 -> 신성제국
으로 가기 전에 숙주간 내분으로 가든가
나도 이게 갠적으로 가장 큰 가능성이라고 생각
속주 연합= 제국이 되었다고 해서 속주들이 카르반에 시비거는건 도리뿐만이 아닌 염치가 없는 행동이니 그짓은 못할테고..
굳이 따지면 칼릭스를 조질수 있겠지. 칼릭스 입장에서는 이제 사방이 적국이라서 답이없는터라..
외교 못하고 정복전만 벌이려다가 원술형세가 되버린 츠루미 군단장 당신은 도대체;;
기존 제국의 흔적을 없애고자 일부러 거점성이나 제국의 흔적을 지우고
신성으로서 새로이 재건축할 킹능성 제로라고는 보진 않음
물론 >>672 말마따나 나도 아예 없는 가능성에 속하리라고 보는거에 이견은 없지만
카르반이 순순히 숙주 연합& 신성로마제국 같은 류로 흘러간다면 산하에 들어오라고 강요할거 같아?
아니면 그래 니들 할만큼 했으니깐 이러면서 카르반이 독립하고 왕국 새우는거에 허락할거라고 봄?
카르반이 순순히 숙주 연합& 신성로마제국 같은 류로 흘러간다면 산하에 들어오라고 강요할거 같아?
--->
숙주 연합& 신성로마제국 같은 류로 흘러간다면 카르반을 산하에 속하게 하려고 할까?
반반이라고 생각
내년즈음에 한번더 칼릭스 약탈각 봐야하는데
딸내미 초원으로 돌아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약탈함 땡겨줘야지
이것이 으이. 초원의 전통인 정주민족 털어먹기여 (아무말)
말 그래도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인물이 아닐까 ㄹㅇㅋㅋ
훨씬 더 신경써야하지만
지금의 칼릭스 군관구가 있기에
테무르랑 바로 인접하지 않은 점도 생각하면 츠루미 당신은 ㄹㅇㅋㅋ
흔들릴거 같은데 ㄹㅇㅋㅋ
카르반에 이전 상관들도 있는 만큼
아주 가능성은 낮지만 츠루미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서
군단장들이 카르반에 츠루미를 바치는것도 말은 안된다고 보긴 함ㅂ
일단 제국과 달리 카르반은 이미 비옥한 곡창지대를 이번 대관세동맹 전쟁으로 거의 다 먹어버렸고, 거기서 나오는 곡물로 막대한 힘을 거머쥐게 될 세력이라서..
무엇보다 러스탈 재상과 달리 카르반은 유능한 장군들도 많고 속주들이 가장 경계했던 군단병을 카르반이 풍요로운 곡창지대를 기반으로 복구하기 시작하면 답이 없는 체제니까 말이지.
자기들이 거래로 끌여들였던 체면도 있고 하니까 놔주겠지. 아님 명목상으로는 제국을 섬기는 봉신 왕국? 이라던가
키덴카&쉴리마로 쳐들어간다 = 체급은 둘째치고 유목민의 불 2차전 스타트, 휘릭휘릭 끼요옷
테무르 칸국으로 쳐들어간다 = 평원에서 유목민족과 맞다이를 까다니 정신이 나갔구나! 오냐 털어주마!!
도시쪽으로 내려간다 = 키덴카&쉴리마 폭풍견제 START
답이없으여
데일이 주선해서 칼릭스 키덴타 반 테무르 반 이렇게 갈갈 해서
나눠먹자는 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을텐데
테무르가 칸국인 입장에서는 칼릭스 군관구가 칼릭스로서 있어주는게 좋단 말이지
모처럼 영끌해서 뒤통수 치려고 각보고있는데
자기 뒤통수에 왠 오함마가 퍽 하고 내려쳐서 국경이 초토화된거라
출정하려고 할때마다 '이번에도 저놈들이 다시 국경약탈하면 진짜 ㅈ망인데...!' 하고 피해의식 터질것
당장 대규모 출정이 2번터지면 망하는건 수양제(별칭 : 영양제)가 증명하신 역사적 사실이라
3번 침략해서 3번 말아먹은 칼릭스를 플레이 할거 같은 상황이구만(흰눈)
너무 안좋은 건 문제야
테무르 칸국이 데일이랑 사이가 좋긴하지만 유목민 풍습이 아직 빠지지 않아서
칼릭스 약탈로 김을 빼주는 건데 칼릭스가 망하기라도 하면 테무르가 김을 뺄 곳이 없잖아
말마따나 칼릭스가 너무 안좋아지게 되면...
숙주 연합과 직, 간접적으로 부딫칠수밖에 없단 말이지;;
10살이니까 다시 교육방침 바꿔야할것 같은데
솔직히 케르 이 이상 지휘 교육 올리면 트레잇급인걸;;
아니면 누구를 가정교사 시킬거?
남들이 건드리기에는 살짝 애매한데, 본인들이 쳐들어가기에는 힘든 체급.
물론 지금 병력 좀 부풀여서 체급 커지긴 했을텐데 그러면 막말로 한번더 유목민의 불 땡기고 약탈돌린뒤 다시 약탈욕 재우면되서
난 이후에 계속 기병 위주로 강화하면서 시간 보내다 보면 지혜의 집 3단계 할 돈이 모이려나
둘 중 하나가 좋다고 봄
다시 성장동력 부스트 걸려면 세법도 한번더 개정하긴 해야지.
어떤식으로 개정하는게 좋으려나
가신들 부려먹는거 보면
치히로에게 주어도 잘 해줄거라고 믿어 의심치는 않는데
그쪽 분야는 잘 모르겠으니깐
언급을 못하겠구만;;
치히로에게 보내서 돈질과 외교술을 익히게 해도 좋고
세금을 과하게 뜯어가는것도 좀 그렇고
최대한 민간(?)에 편의를 봐주는 형태로서 세법을 취하면 되지 않나 싶긴한데
중세 시대라서인지 그렇게 해도 될지 잘 모르겟고;;
확실히 슬슬 수로세 관련은 손을 볼때가 되긴 해 수로를 통해 많은 물류들이 오고가는거 생각하면
사실 세금 축소로 가장 편한방법은 다름 아니라 인두세 폐지임.
인당 거둬들이는 인두세를 폐지하고 토지세나, 혹은 자동으로 노동하는 공방 등에서 세금을 거둬들이는 방법이지.
중세 세금은 잡세, 토지세, 인두세, 교역세 이 4개가 대표적이라
anchor>1596516478>285 태평향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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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516498>654 혈통마법 종류
anchor>1596516498>819 혈통마법 종류2
anchor>1596516525>27 혈통마법 종류3
[태양,치료와 보호,힘,겨울,섬광,파쇄,폭풍,시간,영광,불꽃,운명,서광,풍요,밤,자애,지혜,천공,별빛,신기루,바다]
anchor>1596516514>67 귀족들 빈민층구제
anchor>1596516455>81
anchor>1596516455>98 평균수명
anchor>1596516371>654 진은 연구
anchor>1596516467>161 불괴석 연구
anchor>1596516467>325
anchor>1596516467>349 명장 명품 판정
anchor>1596516478>655 백면크리 명장 명품 anchor>1596516478>678 아티펙트
anchor>1596516514>318 대장장이(겐류사이) 경연대회
anchor>1596516435>296 씨름대회
anchor>1596516478>513-519 열병식
anchor>1596516478>617 여신교 축제
anchor>1596516467>750 풍년기원제 anchor>1596516498>72 비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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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516435>504 지혜의집 {학당 2단계} anchor>1596516478>960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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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516455>147 남방공화국 교육제도 도입 우호금
anchor>1596516478>447 공립학교 건설비용
anchor>1596516514>227-301 왕궁 anchor>1596516525>575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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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516467>489 마도구
anchor>1596516435>111 디스펠은 확정아님 추가판정
anchor>1596516467>950 화살막이 호부는 소모품
원래 이게 전쟁으로가면 과확장이 되는데 내정에 쏟아부어서 얻은것
장기적인 목표는 케르우스 성년되기 전까지 데일즈 내정, 군사를 넘사벽으로 키우고 케르우스를 알렉산드로스처럼 날뛰게 해주는 것
명분이 문제지 갈 곳은 많으니깐
보다니스나 오스데일쪽 조선소 생각하고 있엇는데
진짜 제국 계승 명분쓰려면 독립왕국을 세우면 안됐으니까
신생국가이니만큼 확장 명분이 제약되는법
그래서 제국교로 관료충원하자는거 안했잖아?
시비걸고 쳐들어오면 그때 확장하면 되지 않을까
어차피 가만히 있는다고 공격 안들어오지도 않을테니
수성전으로 뚝배기 깨면서 집어삼키는게 낫지 않을까
건드리지 않으면 우린 확장 안해요~ 라는 평화적 스탠스인데
여기서 갑자기 공격적 확장주의를 택해버린다면...
주변국과 외교관계가 잘못하면 아찔해질수있기에 (남방공화국)
수도 개발딸 할게 더없냐? 라고 물으면 아니거든..
당장 모험가 길드, 그리고 모험가들 소비를 촉진할 주점류
주점류에 필요한 술을 만들 주조공방, 모험가들이 가져온 소재를 사고팔고 마도구 제작에 쓸 마도구공방
이어서 모험가들의 조사를 바탕으로 파견할 자원탐사대나 지도제작사까지.. 진짜 내정딸 칠거 모험가 길드 1개만으로 이리 나옴
깨알 당시 세제개편
너무 군대에만 신경쓰는거 아니야? 그냥 이대로 병과연구쪽만 가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저기서 더 강화하면 충격유리를 달아줘야하는수밖에 없는데
궁기병으로 적진 흔들어 놓기로 하면 되지않을까
어장주 안오네
무엇보다 제국에 사치품 팔아먹기에는 무리인게 이어진 땅이 없어
당장 제국 말하는게 바로보스 속주쪽 말하는거 같은데 전부 군관구로 막혀있어서 무리
애초에 그러면 남방공화국-데일-카르반-제국 이라는 과정인데
이건 값이 너무 뛰어서 제국에서도 안살 확률이 높음.
당장 중개무역으로 3gp씩만 붙인다해도 9gp만큼 더 주고 사야하는데 그럼 왠만한 사치품 하나더 살 값인데 말이지
제국이 우리 상품 좋아할거란 보장이 없잖아
이때까지 만든 아이스크림 과일빙과 백옥당 화장품등은 대부분 사치품으로서 그 기능이 뛰어나고 여름에 잘팔릴만한 기호품이지.
근데 당장 어떤 사치품을 어떻게 만들지, 그걸 어떤 루트로 팔지 제대로 성립하지 않으면 중계 자체가 힘듬.
당장 싯트에서 가져온걸로 중계무역하고 있는것도 우대덕분에 값싸게 살수있어서 이득이지 아니면 원가도 겨우 건지는 판매가였음
그거 잠재우는 사전작업이 필요하지만
가죽쪽 산업.
구 데일령이 양쪽 산간지방이라서 가죽쪽 제품이 많이 필요할테니-산간 지방이라 추울테고 가죽도 많을테니
피혁 공방 등 가죽 산업을 키우고 싶었거든.
가죽 갑옷 공방은 가죽갑옷만 만드는거고 전반적인 가죽 제품을 다루는게 아니니까.
쓰려고하면 쓸수 있겠지만 우선순위가 밀려버렸지 응..
대충 로마 누미디아 카르타고처럼
지금 애네 약탈 가능한 인접국이 하나만 남은 상태 아냐...?
그 외에 붙어있는게 우리와 결혼동맹 예정과 우리뿐이어서...
약탈거리를 남기기 위해 츠루미를 살려둬야 한다는 괴이한 상황에 처한 느낌인데;;;;
해운은 안하려고 들겠지...
슬슬 테무르 자체도 유목 비율이 엄청 늘었다고 나오기도 했고
점점 약탈온리에서 참치가 말한 반농반목 실크로드로 바뀔꺼임.
안그러면 리하쿠가 '초원에서는 볼수없는 곡물량이군요'를 안했지
일단 초원에서도 곡물이 난다는 소리고, 그건 농사한다는거니낀
해운으로 이어지는 곳이 저어기 북쪽 황무지라서...
해운할 필요가 없을껄;;
공화국이랑 카르반이랑 경제로 서로 배신못하게 만드는건 포기해야겠지만 무역 자체는 긍정적으로 판단해볼만함.
이유는 독점+두터운 소비층+수르데니아의 자본
수르데니아는 우리랑 더 긴밀하게 연관되고 싶어한다는 점이랑 빈약한 경제력을 생각해서.
수르데니아+데일 합작으로 무역회사 만드는거는 어떰?
저 3개가 합쳐진 게임 정말드문데
문제)마찬가지로 제가 좋아하는 또 다른 국산게임입니다만.
그 게임에서 소환사의 전직이 사용하는 최고의 공격기술이름을 맞춰주세요.
힌트:국산 판타지 전략시뮬게임
힌트:우리 어장에서 자주보던 단어가 그 게임에서 유래했습니다.
힌트:광역범위공격기술입니다 이것도.
혈통마법은 이화제국에 흐르는 쪽으로?
>>787
딱히 의도한건아니고... 일단 투르만 카칸도 혈통마법 보유자이긴합니다.
힌트4:꺼무위키에 내용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후욱.. 적어도 케르가 다 자란 이후에 와야할낀데
그 게임에서 유래한 이 단어는 우리가 진짜 숨쉬듯 말하며,
어장마다 빠진적없이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일단 저도 슬슬 잠을
거기서 소환사 전직이라면 신수사인데
스킬은 못찾겠다
토정석 지정권 1장씩인가
거울전쟁에 나오는 힐딜디버프 종합마법의 이름은?
다른참치들에게 좋은선물이 되겠어
난 내몫을 다했어
아마도
숙면하시길
만명 단위가 몰려드는건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고 상정해야 되겠구만;;
나머지는 오로지 숨만 쉬며 돈을 모으며 군사 강화에 집중해야할 듯 싶구만;;
투르만 한번 이상 못해도 두번 이상은 막는데 성공하고 난 이후에나 가능하거나
아니면 이미 지원 없어도 어느정도 활성화되어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물자 못해도 1250 이상은 쌓아두고 쟁여둘 생각은 하고 임해야될거 같음
물자나 자원이 남아돌아서 이걸 어디다 쓸까 하는 글들도 간간히 보였는데...
3년 동안에 투르만 이외의 다른 곳에서 전쟁이 안나지 말라는 법도 없기도 하니
레알 내정은 접어두고 숨만 쉬면서 자원을 너무 회손하지 않는 선에서
군사 관련한 질과 양을 쌓는게 좋겠다고 생각
내정 좋아하는 참치들이 있다는거 모르는것도 아니고
나도 내정을 통해서 턴골 포함해서 자원 쌓여가는거 재미지게 본 참치로서
이렇게 말해야하는건 참 유감이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
나는 투르만에 첩보를 보내서 실체를 파해쳐서 자금을 쌓아올리거나 내정보다는 군사강화에
힘을 써야한다는 정당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노예병과 징집병 전력이 같은 값인거 보고 '실화냐'라는 생각이 목구멍까지
차오를번;;;
아니면 정규병 같은 걸 고안해서 징집병 대신으로 전환할 필요성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보이긴 함
아무리 그래도 노예병과
훈련왕 긴토키가 훈련으로 다져진 징집병이 같은 전력이라는건...
뭐 저 노예병이 이화제국의 군대였다는거라면 가능한 수치긴 하지
레인저 1500 불멸대 1500
궁병 창병 훈련소 lv7까지 올리는건 어떰
폭탄화살도 만들어야하니 관료 임용고시를 정지하는건 어떨까
>>829의 관료임용고시 정지 라든지
기타 내정으로 들어갈 비용에 대해서 축소 하거나 없애거나 할 시에
분명히 가신들이 반발하는면도 있으니
비싸더라도 투르만 첩보해야한다고 생각
단순히 수치적으로만 진행되어진다면
거점성을 두고 가신들이 들고 일어났을 당시에
지혜의 집 업글 보다 성을 새로 증축하는걸 우선했고 반대한걸 생각하면
참치들은 메메타적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 야루오 포함해서 데일에 속한 이들은 실상을 모르니깐
어떻게든지 참치들이 알고 있는 정보들에 대해서도
가신들과 야루오가 알 수 있게 유도할 필요가 있따고 생각
간략하게 싯트에서의 일어난 일로 마무리 지었다고 가정한다면
과연 관료임용고시 정지라든지
자원을 아끼는 방향으로 목소리를 내는 참치에 대해서
지지하거나 찬성하거나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아니 3번 막았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찬성하거나 하지 않으리라고 난 장담함
그 위험성은 가신들도 알텐데?
왜냐면 하루카나 칫
투르만이 이만큼이나 위협적이고 치명적인 세력이다
라고 어떻게든지 작중에 알려주게 할 필요가 있다고 봄
그렇지 않으면
지혜의집 3단계 ㄱㄱ
하겠다는 참치들의 앵커에 가신들이 거점성 관련 해서 들고 일어나서 반대하는 의사를 표출하거나
그런거 없이 수치적으로 따른다면 모를까
묘사되어지는거 보면
투르만은 위협적인 세력이다
라는걸 데일 세력들 전체가 알수 있게끔 할 필요가 있다고봄
적어도 3년이라는 시간이 있기도 하니
시간이 짧다면 짧지만 가신들에게 위협적이라고 알리는데는 부족함은 없다고 봄
일전에 '정찰병'을 상대로 무쌍한거에 대해서
굉장히 기쁜 모습을 보이며
치히로를 내어준 과정을 생각하면
위험성은 알지만
'정찰병'정도의 병력이거나 규모일거라고는 의외로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참치들도 3번의 전쟁 결과를 보고 난 이후에
척추 운운하기도 하였던걸 생각하면 난 치히로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봄
참치들 오면 논의해보자
뭐가 더 중요한지의 문제니까
'3번이나 막았는데..'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면서 마음을 놓을 가능성이 더 높아보일거 같아
물론 이건 단순 나의 뇌피셜이긴 하지만
물류급속인가 그거는 오스테일 포함해서 해도 된다고 생각
이미 되어졌다면야 할말없지만
(물론 메메타적으로 우리는 투르만이 뭔 수작을 부릴지 우린 알지만 야루오는 모르니깐 그거 감안한거라고 생각하고)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같은 효과가 있는거 처럼
상인길드를 새우면 그에 도움이 되는 능력향상이 기대되서가 아닐까?
보호국은 물론이고
용병도 쓸 수 있으면 쓰고
원터홀드에도 지원병을 요청하여 올 수 있으면 오게해서
총집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유목민으로서, 자신들을 3번이나 막은 상대에게 앞으로 접근을 안할것같냐, 아니면 복수심을 불태우며 더욱 준비할 것이냐'
둘다 칸국이고, 유옥민이라는 점에서 공유하는 정신적 가치가 있음
물론 완전히 같다고 판단할 순 없지만 적어도 데일이 판단하는 것보다는 테무르가 느끼는게 더욱 맞을 확률이 높다는걸 가신들도 잘 알고 있겠지.
그리고 의외로 참치는 치히로가 반대를 안할꺼라고 보는게..
당장 치히로에게 [테무르의 본대 구성은 어떻냐오] 라고 물어보면 총포병,적룡기대, 사석포가 안나왔다는 점에서 본군이 아니라는 말이 무조건 나올꺼임. 그정도로 정보가 없진 않으니까
징집병이라는거 자체가 말그대로 머릿수를 채우기 위한 고기방패임
그것들을 정규군급으로 키운다는거 자체가 힘든일이지.
당장 검이랑 가죽갑옷 하나 입히고 앞에 세우는 병과라서.
진짜 걔네를 전력을 높이는 방법은 없다고 보는 주의임
싯트, 하루카, 치히로한테 물어보면 되지않을까?
치히로는 롱월 출신이라하고
하루카도 롱월 출신인데다 독립가이니 데일이 투르만과 싸운다면 정보말고도 여러가지 원조를 해줄테고
싯트는 투르만에 대항해서 같은 배를 탄 처지니깐
[토지측량] : 도로 다 건설했으니 규모를 축소하거나 폐지
[관료임용] : 관료가 충분히 모였으니 폐지
이정도겠네
돌아가는 길에 엘레나가 있는 테무르에 들려서 엘레나 얼굴도 보고 제대로 이별인사도 하는 김에
테무르로 부터 투르만 관련 정보를 물어보는 것도 좋고
우리 원정 문자소모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도로 건설하는게 좋지 않을까
더 많은 물자 비용이 드는건 필연적일거 같은데
싯타로 이동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싯타에서 전쟁하는데 있어서 물자 비용에 대해서는
뭔가 조치가 필요해보이긴 할거 같음;;;
우리 육군인데 강으로 물자를 옮길리가 없잖아..
과연 될지;;;
어장 내에서 진짜 큰 상인들은 마차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부터..
당장 강으로 물자를 옮기다가 곡식들이 물에 젖으면 썩어버리고
강줄기 크기 문제로 배또한 작을꺼라 무조건 배 여러개로 운송해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도저히...
저것도 진짜 경계해야할 유닛인게..
총포병 특화유닛+근접전 가능+턴마다 최대수에서 n% 회복
이렇게 들고 올거임. 역사속 예니체리가 머스킷으로 무장한 오스만의 정예부대임과 동시에 근접전에도 능숙하다는 묘사가 있어서
그리고 아마 불멸대와 비슷하게 문명 시리즈를 참고했다면 무조건적을 사상한 비례 회복이나, 턴마다 회복하는 효과가 있을꺼라
군기 자체가 명령체계+사기 버프에 가까우니까 통솔이나 연병계 같이 지휘 버프나 사기 버프쪽에 가깝지 않아?
참치가 생각하는 전력업하고는 그다지 상관없을듯 한데?
기병은 솔직히 어디서 기병전통 들고오지 않는 이상 무리고
남는건 중보병 연구를 한번 양,를르슈, 긴토키 들고와서 토의하거나 아니면 불멸대 강화 연구하거나 그것밖에 없지.
케르 친정일때도 부관 2명 데리고 갈수있으면 좋을텐데
리치왕의 귀환으로 진짜 케르가 겨울마법으로 전장 폭설로 바꾸면서 개판낼수 있을텐데 후우.. 우린 젬도 많은 젬부자 국가이기도하고
화약은 이미 겐류사이가 파이어스미스라서 잘알고 있다라고 나왔는데 여기서 화약 이야기는 조금 뒤늦은 반응인데
그리고 후미카 후임도 필요하고 이왕이면 연금술사가 더 좋지 않겠냐는 거지
당장 겐류사이가 말하기를 보통 서방의 연금술사들은 화정석을 써야만 불의 비약을 만들수있지만 자신은 그냥 초석으로 가능하댔지
당장 화약무기가 어디서 왔냐하면 동방에서 왔어. 불의 비약 자체도 동방에서 겨우수입중이고, 그러니까 화약 무기는 겐류사이 이상의 인재를 서방에서 보기에는 매우 힘들다고봄
근데 화포는 전부 동방전쟁에서만 보면 어장내에서 불의 비약은 이제 막 서방으로 알음알음 들어오기 시작하는 상태임. 역사적으로 따지면 딱 몽골의 침략과 더불어서 동유럽에서나 화약이 퍼질때
근데 연금술사로 화약무기를 연구한다? 그건 힘들다는 거임.
당장 파이어스미스 자격을 가지고 있는 대장장이와 그냥 화약은 알아도 화약무기는 거의 모르는 연금술사랑 비교하면 당연히 전자가 화약 사용법과 무기 생산에 훨씬 도움이 되겠지
당장 연금술이라는 게 화학과 금속을 다루는 마법학문임. 변성술과
당장 강철 생산 연구부터 해서 데일의 금속업과 광업 등에 찰떡궁합인 마법이 연금술이고 그래서 어장초기부터 연금술을 키워야한다고 계속 참치도 주장해 온바고
문제는 저놈의 투르만때문에 내정 달리기 겁나 애매해졌다는거
솔직히 우리 마법 금속 연구할 시간 자체가 없는데
진은은 당장 창에 넣고있고, 불괴석은 왕궁 건설에 투입중이고..
마법 금속 연구를 하려해도 뭘해야할지? 라는 말이 나와서
여담)케르 아티팩트는 참치들이 의논해서 선택하게 해줄것입니다.
밸런스는...완성때까지 좀더 살펴보면서 정하겠지만.
아... 어차피 받는건 케르 성년이지만.
성능은 미리공개해서 미리 어떤걸로 완성할지 정할까요.
그러면 저희 그 정보? 그게 투르만까지 뻗은거라 지도로 어느정도
크기인지 대충은 알수 있나요?
>>893
아마도.
3년 후면 제대로 피터지게 싸우는게 확정되었으니
적어도 저 백지도에서 얼마나 크기를 차지하는지 정도는 알아야지
─아티팩트 목록─
[아티팩트 무기:서리한](무력+1, 혈통마법:겨울+2, 겨울에 전투시 자군 전력+50%증가,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설화난영창](무력+2, 혈통마법:겨울+1, 무쌍효율+100%, 겨울전투시 무쌍효율 추가로+100%,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백야의 왕홀](무력+3, 사기페널티 무효 및 사기체크 반드시 성공, 자군 전력+33%증가,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성좌보검](무력+1, 보유한 모든 혈통마법과 마법기능의 등급이 +1씩 보정,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성자의 구원](무력+2, 혈통마법:치료와 보호+1, 자군의 제거피해를 사상피해로 완화,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황혼의 창](무력+3, 무쌍효율+100%, 적군 사상다이스+1증가, 초월가능)
[아티팩트 무기:사계절의 지팡이](정령술:화,수,풍,토를 +4등급으로 보유한것으로 취급. 초월가능)
*서리한과 설화난영창의 겨울전투시 보너스는, [눈][폭설]환경이나 [설원]지형에서도 적용되며, 그게 아니라도 [겨울]계절이라면 적용된다.
*사계절의 지팡이는 정령술:화,수,풍,토를 사용시 마법등급에 +4를 더한만큼의 효과로 발동, 혹은 해당 기능 미보유시엔 4등급을 보유한것으로 취급.
*케르가 성년식때 받기전까진, 성능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본섭?적용전까진 패치될수있음)
잠 성좌의 구원 끼면 케르 치유와 보호 9렙?????
신 그는 겐류사이 옹인가? (전율)
이것이... 근 300gm을 갈아먹는 아티팩트? 허억..
회복 못하는 제거 같은데 구원이 끌리네
음... 역시 구원이 너무쌔나...
서리한으로 가면 얼어붙은 이땅의 병사들이여 일어나라!고
설화난영창은.. 야라나이오급 전략병기가 되긴하는데 상대가 인구돼지라서..
사계절의 지팡이는 가장 트리키한편의 무기
황혼의 창? 몰라레후
타고난5 보주2 구원1생각하면 8할아님?
성좌의 구원 장착해도 케르 치유마법은 8밖에 못올려
크리와 12개책중 딱 치료 혈통책뽑아서 나왔던 기적
리롤2 하2 2 지정2인가
토정석 음...
아마 자군이 입는 피해 25% 감소쪽으로 패치되지 않을까?
사기체크가 좋은 옵션이긴 하지만.. 리롤권으로 막을수있는 쪽이니
그냥 적을먼저 도륙내거나 아군 피해를 씹어버려서
체크할일이 없게하면 되는문제니까...
성법으로 사기체크? 몰라레후 그거 맞으면 어쩔수없지 뭐
Ur급인 케르우스가 [전용 아티팩트]에 [아티팩트]를 들고있으면 사실상 이론상최대치에 근접하니까
사기일수밖에 없지
리롤이나 하2권으로 바보만들면되는문제라서
부상저항도챙겨주면 그게 종결세팅이지
사기캐가 따러있겠어?
이 나라에 엄청난 변혁을 불러왔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드워프 대장장이 5가 저정도인데 7~8은 도대체 뭘뽑을까
이쯤되면 두려울 정도야 ㅋㅋㅋㅋㅋㅋ
혈통마법이 자기 오빠보다 1높은 6이니깐
어장주가 어떻게 바꾸느냐가 관건이내
그래프 뚫고나간 육각형이라
저거 삭제해버릴 수도 있다.
둘이서 전장에서 겨울마법 치료마법 번갈아서 쓰기 시작하면 적들 입장에서는 으아악 저게 뭐야임
[아티팩트 무기:성자의 구원](무력+2, 자군이 입는 제거피해를 절반 사상피해로 완화, 자군 피해20%감소, 초월가능)
1차 패치.
아나스타시아는 잘크면 엘사고
케르우스는 신화속 성기사가 튀어나온수준이니
대신 피해경감인가
혈통보정사라져도 난 저거고를거같은대
신께서 빚은 전투병기
당장 투르만 전쟁위기가 최소 4년뒤 빅러시가 예약되어있어서
100% - 20% 후 50%부활
실질적으로 삭제피해를 40%로 줄이는 효과야
이전이 3할피해인걸 생각하면 큰차이없고
자군피해20%경감정도면 혈통+1보정이랑 바꿀만함
빚은(다이스미친듯이굴린)
에버초즌(케르야...내가 태어났을때 모든참치들이 내이름을 속삭였단다)
맞는거같아!
왕관하나씌우면 올스텟4-5를 넘기는 터져버린 육각향완성인가
패시브효과:전투시 아군의 [설원][눈][폭설]페널티를 무효화시킨다.
패시브효과:냉기의 오오라로 적군은 레벨당 -10%의 전력페널티를 받는다. (최종전력에서 감소)
패시브효과:혈통마법 레벨만큼 [빙정석]을 생산한다.
[의식마법:겨울의부름/50or100gm소모]:지역 하나나, 영역하나, 혹은 규모가 일정이하인 세력에 대해 6~12개월동안 겨울을 강제한다.
[의식마법:얼음요새/50gm,유지비로 -3gm소모]:지역 하나에 얼음요새를 세웁니다. 해당 지역에서 수성전시 방어측은 +1요새보정을 추가로 얻고,
적들은 [설원]과 [눈]페널티를 받습니다.
[얼음창]:적군 인물 하나에게 [0]~[레벨]만큼 hp피해나 혹은 적군세1개에 레벨당 10~100만큼 살상한다.
[빙하장벽]:전투종료까지 보호막을 레벨당 10~100만큼 생성한다. 빙하장벽이 유지되는 동안 적군은 기동불리-1을 받는다.
[겨울의황폐]:전장의 날씨를 [눈]혹은 [폭설]로 바꾼다. 4~6이면 눈, 7~9면 폭설. 10이상이면 폭설과 함께, 지형에 설원 추가.
케르가 서리한 끼우고 겨울마법7로 싸우면 적군 전력은 패시브로만 -70%감소고
의식마법 겨울의 부름이나 얼음요새를 쓰면 전장 하나에 적들에게 설원이나 눈 패널티를 주고 이쪽은 그거 받지 않은체 싸울 수 있다.
얼음요새는 수성전의 경우에는 요새방어 보정도 +1하고... 어우야
그럼 외출하고옵니다.
전술서 사놓고 안썻지?야루오한테쓸까?
벨 지휘몇이더라
즉2까지만 쓸수있음
소리한없이 -50% 보정들어가니까
20%차이나는거빼면 동등함
피해20%경감에 즉사피해 절반방지인쪽이 나는좀더끌린다
근데 케르 능력치가 어땠더라?
※무력3 외교1 지식5 지휘1 혈통마법:치료와보호5 혈통마법:겨울5 [아름다움]
※혈통마법:치료의 교육도+1, 상인 교육도+1. 무력 교육도+10, 외교교육+3, 지식교육+5, 지휘교육+12, 학자교육+2, 수군교육+3, 마법교육+2
※통치자위주로 교육중(외교, 지휘위주), 스승은 양웬리.
※애마로 [천하무적]을 보유
이게 12일자 케르우스 정보
근데 에버쵸즌급이라 부르려면
5레벨 혈통마법 4개는 보유해야 하지 않을까(아무말)
무력상승 시키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지금 보유한게 명검2에 판금1개니까
혼자서 겨울마법 정령술 수 정령술 풍 이리쓰는 괴수가 아니면 ㅋㅋ
무력 교육 6이면 0~10 혹은 3~6 다이스, 케르 무력은 앵간하면 5~6 찍을듯
케르가 상대전력-50%넣고
라인이 자군전력+25@넣은후에
벨이 화살비를 쏟아붓는광경을
패시브효과:냉기의 오오라로 적군은 레벨당 -10%, 케르의 경우 총 -70%의 전력페널티를 받는다. (최종전력에서 감소)
패시브효과:혈통마법 [빙정석]을 레벨당 1개, 총 7개 생산.
의식마법:겨울의부름/50or100gm소모: 환경설정 겨울 확정, 서리한의 효과로 아군 전력 50%강화
의식마법:얼음요새/50gm,유지비로 -3gm소모 : 해당지역에서 수성전 시 방어측은 +1요새보정, 적군은 설원(전력-30%), 눈(전력 -20%, 사격피해-50%), 아군은 패시브효과로 [설원][눈][폭설]페널티를 무효화
결과 아군은 전력 -50% 강화가 되는데, 적은 전력 설원적용시 -100%, 혹은 전력 90%에 사격피해 -50%라는 미친 수식이 나온다.
즉, 케르는 힐에 버프, 디버프 전부다 미친 수준으로 할 수 있는 사기캐가 된다는 거다.
...이건 케르가 사기인걸까? 아니면 아티팩트가 사기인걸까?
어지간한상대는 1턴에 궤멸될껄
...뭐지?
축조한요새는 3까지있을걸?
무한회복 좀비군대 vs 리치킹
뭐가좋을까...
이게 당대의 축조기술력의 한계때문에 그런것?
그나저나 다음 판 있던가
심플하고 좋아
진짜 에버쵸즌 강림이네
그것도좋지






